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등장(The Era of Feint Attack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Wher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Must Be Most Cautious)

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등장(The Era of Feint Attack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Wher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Must Be Most Cautious)

그의 2018년 4월 28일 토요 강연으로,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경계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에 대한 경고와 등장. 남북 통일은 시기상조이며, 경제 교류를 통한 북한의 자립을 우선해야 한다. 한반도와 세계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임.

  1. ‘통일’, ‘연방’, ‘조약’ 단어 경계

성동격서(城東擊西) 전략 이해: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치는 전략을 사용하며,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 패망 사례: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통일되었고, 지도자들이 속아 넘어갔으며, 많은 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 죽었다.
남북 통일의 위험성:
경제 격차: 남북한의 경제 격차는 45배에 달하며, 독일 통일 당시 3배 격차보다 훨씬 크다.
국민 생활 어려움: 현재 대한민국 국민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데, 2천만 명의 북한과 통일하는 것은 무모하다.
군축의 위험: 연방제 통일 시 군축이 제일 먼저 논의되는데, 아시아 통일 전까지 한반도에 군축은 위험하다.
헌법 문제: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대화하려면 먼저 헌법을 바꿔야 한다.
대안 제시:
경제 교류 우선: 북한과는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지하자원 활용: 북한은 세계 1위의 지하자원(금, 우라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술력으로 이를 개발하여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아시아 통일 후 북한 통일: 아시아 전체가 통일된 후, 2030년 세계 통일 1년 전에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

  1. 역할과 능력

God-man의 시각: 일반인과 다른 시각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God-man이다.
예언된 존재:
예언서 언급: 한국의 유명 예언가, 서산대사, 요한계시록, 격암유록, 천부경 등 여러 예언서에 언급된 존재이다.
2030년 세계 난제 해결: 2030년에 한국에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여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오링 테스트: 이름을 말하거나 생각하면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한다.

  1. 인간의 본질과 영생

관상과 인상:
관상: 외모나 형체를 보는 것으로, 믿으면 안 된다.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으로, 마음속에 도장을 찍는 것처럼 인상적이다.
치아 건강과 마음: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바뀌어 치아 뿌리를 손상시키고 잇몸을 녹인다. 반대로 미소를 짓고 남을 사랑하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치아를 보호한다.
영생: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으며, 몸은 옷을 갈아입듯이 바뀌는 것이다. 다음 세상의 모습은 현생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

‘통일’, ‘연방’, ‘조약’ 단어 사용: 이 단어들을 함부로 사용하면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이며,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영적으로 제재할 것.
미국만 기대하는 태도: 미국만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며, 북한과의 관계는 중국과 미국이 조정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감성적인 판단: 우리 국민은 너무 감성적이어서 평화 분위기에 쉽게 속아 넘어갈 수 있으므로, 고단수 전략에 주의해야 한다.

성동격서(聲東擊西):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서쪽을 치는 전략.
관상(觀相): 사람의 외모나 형체를 보고 판단하는 것.
인상(印相): 사람의 내면 세계를 보고 판단하는 것.
요절(夭折): 젊은 나이에 죽는 것.
성골(聖骨): 신라 시대 왕족 중 부모 모두 왕족인 경우.
진골(眞骨): 신라 시대 왕족 중 부모 중 한쪽만 왕족인 경우.
오링 테스트(O-ring Test): 특정 인물이나 개념을 생각했을 때 손가락 고리의 힘이 강해지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농약 혁명: 21세기 농약 혁명은 미생물로 농약을 대체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국민의 병원비가 절감될 수 있다.
한국인의 DNA: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고 땀 냄새가 없으며, DNA가 세계 최고로 좋다.
북한의 비참한 생활: 북한은 아직도 수세식 화장실이 없는 등 생활 환경이 열악하며, 경제 교류를 통해 이러한 문화를 개선해 주어야 한다.
미국의 비핵화 요구: 미국은 북한에 대해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Irreversibly)’ 핵을 제거(Dismantlement)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북한에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며, 협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허경영의 ‘농약 혁명’ 공약은 무엇인가? 국민들이 먹는 음식의 농약을 없애기 위해 미생물로 농약을 대체하여 농사를 짓고, 이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농민 소득 향상을 이루겠다는 공약입니다.

  1. 허경영의 주요 공약
    농약 혁명: 농약을 미생물로 대체하여 농사지어 국민 건강 증진 및 농민 소득 향상 도모함.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 해소 및 사회 양극화 완화함.

  2. 남북 통일 및 관계에 대한 비판적 시각
    성동격서 전략 경고: ‘통일’, ‘연방’, ‘조약’ 같은 단어는 북한의 위장 평화 전략일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함.
    경제 격차 문제: 남북 간 45배의 경제 격차와 180배의 무역 격차로 인해 성급한 통일은 한국 경제에 큰 부담이 됨.
    단계적 교류 강조: 아시아 통일 전까지는 북한과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의 자원 개발을 돕고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선임.
    군축 반대: 아시아 통일 전 군축은 한반도 안보에 위험하며, 북한의 군사력은 여전히 위협적임.

  3. 인간의 영혼과 치아 건강
    영혼의 영생: 모든 인간은 영원히 존재하며, 육체는 옷처럼 갈아입는 것임.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해 치아와 잇몸을 손상시키므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치아 건강에 중요함.

  4.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예언
    미래 예언 능력: 허경영은 한반도 운명과 삼성 등 미래를 예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를 오링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종교나 정치인과 차별화되는 점임.
    예언서 속 존재: 여러 예언서와 성경, 불경 등에서 허경영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음

통일, 연방, 평화 조약과 같은 단어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는 북한이 동쪽을 치는 척하며 서쪽을 치는 성동격서 전략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며, 섣부른 통일 논의는 오히려 한반도에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1. ‘성동격서’ 시대, 통일·연방·조약은 위험하다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치는 전략을 사용하므로, 평화나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의 사례: 월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되었고, 지도자와 지식인들이 이에 속아 월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평화의 함정: 전쟁이 날 것 같다가 갑자기 평화가 찾아올 때 더욱 경계해야 하며, 이는 고단수의 전략일 수 있다.
    군축의 위험성: 평화 조약이나 연방 통일 논의는 군대 해제나 군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에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섣부른 통일의 문제점:
    경제적 격차: 현재 남북한의 경제력은 45배 차이가 나며, 무역 규모는 180배 차이가 난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통일은 한국 경제를 망하게 할 수 있다.
    독일 통일의 교훈: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경제력 차이는 3배였으나, 북한은 우리보다 4배 더 가난하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현재 한국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데, 2천만 명의 북한 주민까지 책임지는 통일은 무리다.
    헌법 문제: 우리 헌법상 북한은 정부가 아니므로, 통일 조약이나 협정을 맺기 전에 헌법을 먼저 바꿔야 한다.
    문화적 격차: 남북한은 글자 표기법, 언어, 문화 등에서 큰 차이가 있어, 통일 전에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프라 부족: 북한은 수세식 화장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로, 갑작스러운 교류는 인프라 부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허경영의 통일론:
    아시아 연방 통일 우선: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은 시기상조이며, 북한과의 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경제 교류를 통한 상생: 북한의 풍부한 지하 자원(우라늄, 금 등)을 우리가 기술력으로 개발하고, 그 대가로 북한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유엔 제재 해제: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하고 유엔 경제 제재가 해제되면, 북한은 자원 판매를 통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약자 배려: 잘 사는 대한민국이 북한을 흡수 통일하려 하거나, 말을 듣게 하려 해서는 안 되며, 겸손한 자세로 북한을 도와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시대의 선지자: 허경영은 이 시대의 선지자, 선각자, 선부자, 전지자, 전능자로서, 일반인과는 다른 시각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예언된 인물:
    예언서 속 허경영: 서산대사의 예언, 요한계시록, 감결, 천부경 등 다양한 예언서에서 허경영과 같은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성 무지(河聖無知):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라는 뜻으로, 영적으로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의미한다.
    구미(龜尾)의 의미: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오면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는 예언과 연결된다.
    허경영의 능력:
    영적 에너지: 허경영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의 이름만으로도 오링 테스트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미래 예측: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의 미래, 한반도 운명 등을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국민 배당금: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한다는 신념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다.

  3. 인간의 본질과 삶의 지혜
    관상과 인상:
    관상: 외모나 형체를 보는 것으로, 젊은 남녀가 선을 볼 때 주로 보는 것이다.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으로, 부모가 선을 볼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코끼리 비유: 코끼리의 한 부분만 만진 사람들이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다르게 인식하듯이, 사람마다 허경영을 다르게 볼 수 있다.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
    침의 변화: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해 치아 뿌리를 손상시키고 잇몸을 녹인다.
    긍정적인 마음: 웃거나 남을 사랑하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변해 치아를 보호하고 잇몸을 튼튼하게 한다.
    성격과 치아 복: 성격이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는 말이 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사냥꾼 이야기: 석가모니의 전생에 사냥꾼에게 사슴 대신 자신의 가슴에 화살을 쏘라고 가르치며, 남을 해치려는 마음속의 짐승을 죽여야 한다고 설파했다.
    요절(夭折)의 의미: 화살 시(矢) 자와 요절할 요(夭) 자를 연결하여, 남을 해치려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해치게 된다는 교훈을 준다.
    하늘의 섭리: 하늘을 가리거나 거스르는 행동은 요절을 부를 수 있으며, 현생에서 잘못하면 하늘이 직접 벌을 내릴 수 있다.
    영생과 윤회:
    무궁(無窮)의 의미: 무궁화의 ‘무궁’은 ‘없음이 다했다’는 뜻으로, 영원함을 의미한다.
    유아독존(唯我獨尊):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는 뜻으로, 모든 개개인이 영원한 존재임.
    몸은 옷과 같다: 죽음은 몸이라는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으며, 다음 생의 모습은 현생의 삶에 따라 결정된다.
    영혼의 독립성: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으며, 영원히 존재한다.

  4. 한국인의 우수성
    피부 DNA: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고, 땀 냄새 등 나쁜 냄새가 나지 않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세계 1위 피부: 한국인의 피부는 세계 최고이며, 이는 복 받은 민족임을 의미한다.
    물 절약: 과거 한국인들은 목욕을 자주 하지 않아 물을 낭비하지 않았다.

  5. 북미 핵 협상과 약자 배려
    미국의 요구: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Dismantle)’할 것을 요구한다.
    북한의 입장: 북한은 핵 발전 등 일부 핵 시설은 유지하려 할 수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트럼프의 성격: 트럼프는 사자상으로, 말을 바꾸면 폭격을 가할 수 있는 강경한 성격이다.
    약자 배려의 중요성: 협상 과정에서 강대국인 미국이 약자인 북한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 협상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의 예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사회의 가장 약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국가의 역할, 이는 북미 협상에서도 약자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경계해야 하는 이유와 그의 정치 철학, 그리고 인간의 본질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특히 남북 관계와 개인의 삶에 대한 그의 날카로운 통찰이 돋보입니다.

한반도 정세와 통일론

평화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위험
허경영은 평화와 통일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위험한 전략일 수 있다. 과거 월남의 사례를 들며,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성동격서, 뭐죠?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 버려요.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됐어. 그 월남의 지도자는 다 거기에 넘어가 버렸어. 모든 하버드 대학 나온 월남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속았어.

경제 격차를 고려하지 않은 통일은 재앙
남북 간의 극심한 경제 격차를 무시한 통일 논의는 한국 경제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습니다. 독일 통일 사례와 비교하며 현실적인 접근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있나, 없나? 필요가 없어요. 45배 경제 차이가 나.
원라 저 독일이 통일될 때 3대 1이야. 동독이 세 배가 가난했는데, 북한은 45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성동격서 전략과 군축의 위험성
북한의 성동격서 전략을 경계하며, 섣부른 군축 논의가 가져올 안보 위협을 지적합니다. 평화 분위기에 휩쓸려 국방력을 약화시키는 것을 강력히 반대하는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하고 평화 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가 금방 오는 거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성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서 뭐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 좋겠습니까? 군대를 줄이자. 그래, 군대 줄여.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죠?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

허경영의 정치 철학

약자를 위한 정책
허경영은 가장 약한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 정책의 중요성.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사회 전체의 온도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은 그의 인본주의적 면모를 보여줍니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내가 대통령이 돼서 제일 더 올린 게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그래? 월 150만 원씩 주면은,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돼. 부부 300이 나와.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 줘야 돼요. 그러면은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어, 없겠어요? 없습니다.

지하 자원 개발을 통한 경제 교류
북한의 풍부한 지하 자원을 활용한 경제 교류를 제안하며, 이를 통해 북한 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상호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념을 넘어선 실용적인 접근이 돋보입니다.

북한은 얼마나 되죠?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전 세계 1위야.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이야.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광산이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뭘 해 줄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북한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합니다. 유엔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어야 합니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은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가 있죠.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자신만이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God-man임을 강조하며, 일반인과는 다른 시각으로 미래를 보고 있다. 그의 독특한 자기 인식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달라요.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내가 박근혜를 예언한 거나 삼성을 예언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나? 없습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겁니다.

인간과 영혼에 대한 관점

인상과 관상의 차이
사람을 볼 때 외모(관상)보다는 내면(인상)의 중요성. 이는 피상적인 판단을 경계하고 본질을 꿰뚫어 보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관상은 뭘 형상을 보는 거죠. 이거는 그냥 형체를 보는 거야.
인상은 뭘 보죠? 내면 세계. 내면 세계를 아주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 그런 외모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뭘 봅니까? 인상을 보는 거야. 근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뭘 봐요? 형상, 형체를 보는 거야. 껍데기, 껍데기.

침과 마음의 관계
마음가짐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침의 산성도 변화로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건강에 이롭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걸 알아봐. 침이 산성으로 바뀌어.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진진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이야. 알칼리 성이야.
미소를 쌩글쌩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기 없어요.

영생하는 인간의 영혼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육체는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다. 이는 죽음을 새로운 시작으로 보는 그의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느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면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거야.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거야.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 났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허경영 강연에서 강조하는, 남북 관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세 가지 단어는 무엇인가요?

(통일, 연방, 조약, 허경영은 남북 관계에서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이는 평화라는 명분 아래 숨겨진 위험한 전략일 수 있다.)

허경영은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 격차를 몇 배로 언급하며, 이로 인해 통일이 시기상조라고 주장하나요?
(45배, 허경영은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 격차가 45배에 달한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큰 격차 때문에 통일은 시기상조.)

허경영은 남북 통일 전에 어떤 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아시아 통일, 허경영은 남북 통일 이전에 아시아 전체의 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허경영은 북한의 지하 자원이 전 세계 몇 위, 이를 통해 북한이 부강해질 수 있다고 말하나요?
(1위, 허경영은 북한의 지하 자원이 전 세계 1위, 이 자원을 개발하고 판매하면 북한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침이 어떻게 변한다고 설명하나요?
(산성으로 변하며 이빨 뿌리를 갉아먹는다, 허경영은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침이 산성으로 변하여 이빨 뿌리 쪽을 갉아먹어 잇몸이 녹는다.)

중급
허경영은 ‘성동격서’ 전략을 설명하며, 공산주의가 어떤 방식으로 상대를 속이는지 비유적으로 설명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설명한 ‘성동격서’의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동쪽을 공격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동쪽을 공격하는 것
② 서쪽을 공격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동쪽을 공격하는 것
③ 동쪽을 공격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것
④ 서쪽을 공격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것
(③ 동쪽을 공격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것, 허경영은 ‘성동격서’를 공산주의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리는 전략이라고 설명하며,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은 남북한의 경제 격차 외에 무역 격차도 언급하며 통일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무역 격차는 몇 배라고 주장하나요?
(180배, 허경영은 남한과 북한의 무역 격차가 180배에 달한다, 이러한 큰 격차로 인해 통일이 위험하다.)

허경영은 한국인의 DNA가 특별하다. 다음 중 한국인의 DNA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난다.
② 땀 냄새나 나쁜 냄새가 없다.
③ 피부가 세계 최고로 좋다.
④ 1년 내내 목욕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④ 1년 내내 목욕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허경영은 한국인의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고, 땀 냄새나 나쁜 냄새가 없으며, 피부가 세계 최고로 좋다. 1년 내내 목욕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발언이며, DNA의 특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관상’과 ‘인상’을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다음 중 ‘인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것
② 형체를 위주로 보는 것
③ 내면 세계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것
④ 껍데기를 보고 판단하는 것
(③ 내면 세계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것, 허경영은 ‘관상’이 외모나 형체를 보는 것이라면, ‘인상’은 내면 세계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주장하며, 이를 통해 사회의 어떤 문제에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하나요?
(가장 약한 사람들의 문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사회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의 문제에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이는 산모와 갓난아기에게 온도를 맞추는 것에 비유됩니다.)

심화
허경영은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된 사례를 들며 남북 통일의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월남의 어떤 점이 적화 통일에 취약했다고 지적하나요?
(월남의 지도자와 배운 사람들이 평화와 통일이라는 명분에 속아 넘어갔기 때문, 허경영은 월남의 지도자와 하버드 대학을 나온 배운 사람들이 평화와 통일이라는 명분에 속아 넘어갔고, 이로 인해 월남이 역사 밖으로 사라지고 많은 국민이 희생되었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자 상’과 김정은 위원장의 ‘왕금 이상’을 비교하며 각 인물의 특징. 다음 중 두 인물에 대한 허경영의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트럼프는 유약하고 김정은은 강하다.
② 트럼프는 말을 바꾸면 폭격하는 성격이고 김정은은 순수하고 유약하다.
③ 트럼프는 눈에 악이 없고 김정은은 눈이 독하게 생겼다.
④ 트럼프는 아버지 덕을 많이 보고 김정은은 스스로 권력을 잡았다.
(② 트럼프는 말을 바꾸면 폭격하는 성격이고 김정은은 순수하고 유약하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사자 상’으로 묘사하며 말을 바꾸면 폭격하는 성격이라고 설명하고, 김정은을 ‘왕금 이상’으로 묘사하며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하며 유약하다. 또한 김정은은 아버지와 할아버지 덕을 많이 본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북한의 비핵화 협상에서 미국이 주장하는 ‘CVP’와 북한이 주장하는 ‘FUL’의 차이. 다음 중 ‘CVP’와 ‘FUL’의 핵심적인 차이점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CVP는 북한의 자발적 폐기를, FUL은 미국의 직접 제거.
② CVP는 핵발전 인정, FUL은 핵발전 불인정.
③ CVP는 완벽하고 영구적인 제거를, FUL은 핵발전 유지와 되돌릴 수 없는 폐기.
④ CVP는 검증 불가능을, FUL은 검증 가능.
(③ CVP는 완벽하고 영구적인 제거를, FUL은 핵발전 유지와 되돌릴 수 없는 폐기., 허경영은 미국이 주장하는 CVP(Complete, Verifiable, Permanent)는 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인 핵 제거를 의미하고, 북한이 주장하는 FUL(Fully, Irreversible, Dismantlement)은 핵발전 유지를 포함한 되돌릴 수 없는 폐기를 의미한다. 즉, CVP는 모든 핵 활동의 완전한 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FUL은 핵발전 등 일부 핵 활동의 유지를 전제로 합니다.)

허경영은 ‘무궁화’의 의미를 한자 풀이를 통해 설명합니다. ‘무궁화’가 상징하는 바를 가장 잘 나타낸 것은 무엇인가요?
① 끝이 없는 아름다움
② 없음이 다하여 영원함
③ 꽃이 피고 지는 순환
④ 나라의 번영과 강인함
(② 없음이 다하여 영원함, 허경영은 ‘무궁화’를 ‘없을 무(無)’, ‘다할 궁(窮)’, ‘꽃 화(花)’로 풀이하며, ‘없음이 다했다’는 것은 곧 영원함을 의미한다. 이는 무상(無上)의 개념과 연결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에 대해 설명하며, 영혼은 몸과 어떤 관계를 가진다고 주장하나요?
(몸은 옷과 같아서 갈아입는 것이며, 영혼은 영원히 독립되어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은 옷과 같아서 죽음은 옷을 갈아입는 것에 불과하며,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계속 존재하며 독립되어 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고

  1. 서론: 성동격서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재의 시대를 성동격서(聲東擊西)의 시대라 정의한다. 이는 동쪽을 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특히 평화와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임.

  2. 월남 패망의 교훈
    월남(베트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赤化)되었다. 당시 월남의 지도자들과 하버드 대학 출신 지식인들조차 이 전략에 속아 넘어갔다. 그 결과 월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수많은 국민이 보트피플이 되어 도망치다 목숨을 잃었다.

  3. 한반도 통일론에 대한 경고
    강연자는 현재 한반도에서 통일을 이야기하는 자들을 정신병자라 칭한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의 필요성이 없다고 단언한다.

경제적 격차: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은 45배 차이가 난다. 이는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3배 격차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현재 남한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45배나 가난한 북한과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
결혼 비유: 통일은 경제적 격차가 큰 결혼과 같다. 다섯 배 잘 사는 사람과의 결혼은 불행을 초래하듯, 경제적 격차가 큰 통일은 양측 모두에게 고통을 줄 뿐이다.

  1. 평화와 전쟁의 역설
    평화가 금방 올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1차, 2차 세계대전 모두 성동격서 전략으로 발발했으며, 3차 세계대전 또한 마찬가지일 수 있다. 평화를 내세우며 군대 해체나 감축을 주장하는 것은 고단수 전략에 속는 것이라 경고한다.

  2. 헌법과 북한 문제
    현재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은 국가가 아닌 반국가단체로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북한과 조약이나 협정을 맺기 위해서는 먼저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같은 민족이라 하여 무조건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시아 전체가 통일될 때 북한도 함께 들어와야 한다.

  3.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계
    강연자는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이러한 단어들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연방제 통일은 군축을 수반하며, 이는 한반도 안보에 치명적이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창설되고 연방군이 조직된 후에야 북한이 연방에 들어오는 것이 안전하다.
군사력 불균형: 남한과 북한의 군사력은 비교할 수 없다. 북한군은 200만에 육박하며, 미군만으로는 방어하기 어렵다.
경제 교류의 중요성: 북한과는 통일이 아닌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을 잘 살게 해 주어야 한다. 북한은 지하 자원이 풍부하므로, 이를 개발하여 북한 주민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문화적 격차: 남북은 언어, 문화 등 여러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이러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통일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1. 관상과 인상: 사람을 보는 지혜
    강연자는 사람을 보는 두 가지 방식인 관상(觀相)과 인상(印相)을 설명.

관상: 외모, 형체를 보는 것이다. 부모는 자녀의 선을 볼 때 인상을 보지만, 젊은 남녀는 관상에 빠지기 쉽다.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이다. 마음속에 도장을 찍듯 깊이 남는 것을 의미한다.
코끼리 비유: 코끼리를 만지는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을 다르게 인식하듯, 사람들은 허경영을 각기 다르게 본다. 어떤 이는 사기꾼이라 하고, 어떤 이는 목숨 걸고 따른다.

  1. 지도자의 상(相)과 역할
    강연자는 여러 지도자들의 상을 언급하며 그들의 특징을 설명.

김정은: 왕금 이상(王金印相)으로,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하게 보인다. 이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왕자로 태어난 것과 같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덕을 크게 본다.
트럼프: 사자 상(獅子相)으로, 강하고 단호한 성격을 지닌다.
문재인: 수소 상(水牛相)으로, 얼굴에 악한 기운이 없다.
허경영: 황룡 상(黃龍相)이나, 특정한 상이 없어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한다.

  1.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
    치아 건강은 마음가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부정적인 마음: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하여 치아 뿌리를 손상시킨다.
긍정적인 마음: 어린아이처럼 웃으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변하여 치아를 보호한다.
결론: 성질이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1.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 사냥꾼의 깨달음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는 생명 존중과 깨달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사슴을 사냥하려던 사냥꾼에게 석가모니는 활을 자신에게 쏘라고 말하며, 진정한 짐승은 사람의 가슴속에 있다고 가르친다. 이 가르침을 통해 사냥꾼은 깨달음을 얻고 중이 된다.

  2. 요절(夭折)의 의미
    강연자는 한자 ‘요절(夭折)’을 풀이하며, 하늘을 거스르는 행위가 요절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요절이 나쁜 것은 아니며, 복이 있어 하늘에서 일찍 데려가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하는 자는 현생에서 바로 요절할 수 있다.

  3. 한민족 DNA의 우수성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DNA를 가지고 있다.

피부: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며, 땀 냄새나 나쁜 체취가 없다. 이는 다른 민족과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생활 습관: 과거에는 목욕을 자주 하지 않았음에도 피부가 좋았으며, 물 낭비도 적었다.

  1.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강연자는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약자 보호: 사회는 가장 약한 사람들에게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가난한 사람들은 숨 막혀 죽는다.
실질적 도움: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젊은이들의 결혼 문제, 노부모 부양 문제 등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국가 발전: 국민 배당금은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고,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까지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

  1. 성골(聖骨) 대통령의 등장
    대한민국에는 지금까지 진골(眞骨) 대통령만 있었다. 이제는 하늘에서 온 God-man인 성골(聖骨) 대통령이 나와야 역사가 바뀐다.

  2. 예언과 허경영
    강연자는 여러 예언서와 경전에서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서산대사 예언: 2030년경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氣)를 발산하는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의 잘못을 심판하고 벌을 가할 것이라 예언했다.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도 허경영의 등장을 암시한다.
천부경: 천부경 등 여러 경전에서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 가장 정확하게 나와 있다.
영적 에너지: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는 한국의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안전하게 지킬 것이다.

  1. 오링 테스트의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영적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할 때와 다른 인물의 이름을 생각할 때의 힘의 차이를 통해 그 능력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의 존재가 단순한 말이 아닌 실질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21세기 농약 혁명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

21세기 동예 농약 혁명 시대에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는 농약이 가득합니다. 저는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도록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을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것이며,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려 할 것입니다.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이고 뒤에는 디귿자 산맥이 있어 농약이 날아올 곳이 없습니다. 농약 공장을 없애면 골프장도 농약을 쓰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물이 좋아지고, 농사지은 것을 싱크대에서 씻어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국민의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 것입니다.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하이타이가 다 섞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마시는 이 물이 얼마나 우리를 망치고 있는지 모릅니다. 서해 바다, 동해 바다의 바닷속이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세탁한 하이타이와 농약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 바닷속 미역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방치하는 장관과 정치인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3천 명을 잡아들이겠다. 나중에 보면 제가 붙이는 죄명은 제가 붙이지, 판사가 붙이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의 위험성: 성동격서 전략 경계
이 시대의 선지자이자 선각자, 선부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태국에서 오신 분이 꽃다발을 가져왔는데, 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가져왔습니다. 미국에 갔다가 오니 꽃다발을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뿐이고, 공항에 한 명 나왔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었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그 꽃도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제정신이 없습니다. 태국은 당국이 아니지만, 우리는 분단되어 있어 정신이 딴 데 가 있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허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저는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기 때문에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유튜브를 한 달 정도 봤는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아 왔더니 정말 여기 계셨습니다.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성동격서란 공산주의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리는 전략입니다.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되었습니다. 월남의 지도자들은 모두 거기에 넘어갔고, 하버드 대학을 나온 월남의 배운 사람들이 전부 속았습니다. 속아서 월남은 역사 밖으로 사라져 버렸고,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통일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입니다.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없습니다. 45배의 경제 차이가 납니다. 옛날에는 3배였지만 이제는 45배 격차가 납니다. 독일이 통일될 때 동독이 서독보다 3배 가난했지만, 북한은 우리보다 45배 가난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의 생활이 어렵습니다. 진수성찬은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등 모든 어려움에 닥쳐 있습니다.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우리나라보다 45배 가난한 2천만 명의 사람들과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제정신입니까?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살 수 있습니다. 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됩니다.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습니다. 시어머니 얼굴 찾다 보면 싫다고 할 것입니다.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하고,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갔다 온 박사들인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들어갔는데 자기들끼리 화딱지가 납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부잣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펴 주지 않아 이혼하고 나옵니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과 평화 이야기를 하니까 평화가 금방 오는 것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까?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것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모두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3차 대전도 마찬가지입니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 좋겠습니까, 군대를 줄이자고 합니다. 군대를 줄이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 것입니다.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합니다.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 불안해하다가, 평화를 내세우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립니다. 그런 고단수 전략이 국가와 국가끼리는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대화를 하려면 헌법 먼저 바꿔야 합니다. 헌법에 북한을 괴뢰 당이라고 넣어놨습니다. 남북은 대한민국의 삼리 안에는 한반도에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는 것이 우리 헌법입니다.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돼야 합니까? 같은 민족이라도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 합니다. 그때는 적화될 위험이 없습니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이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다릅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릅니다.

관상과 인상: 내면의 중요성
여러분은 뭘 봅니까? 관상이라고 하죠. 관상은 형상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체를 보는 것입니다. 관상은 형체를 위주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상은 뭘 보죠? 내면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 하는 것은 외모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마음속에 도장을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인상적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관상은 외모가 마음에 든다는 것입니다.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인상을 보는 것입니다.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형상, 형체를 보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보는 것입니다. 관상에 빠져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인상은 믿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큽니까. 그런데 귀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봇대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상이라고 합니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다릅니다. 허경영을 어떤 사람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는데, 또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달라듭니다. 이번에 대한항공을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저에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라고 했습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 몇 년 됐다고 하던데, 그 사람이 그러는데 스튜어디스들도 제 광팬이 많다고 합니다.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가는 데마다 시달립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은 복이 많은데 저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습니다.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옵니다. 그러니까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미국 가서 전화가 많이 와 로밍을 해놓으니까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에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합니다.

인물들의 상(相)과 한반도 운명
지금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 상입니다. 김정은은 왕금 이상입니다. 이건희와 상이 같습니다.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합니다. 눈동자를 보면 상당히 왕금 이상입니다.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그런 눈이 아닙니다.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순수하게 보입니다. 왕금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건희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습니까?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왕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왕금은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죽는 사람이 왕금입니다.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놓으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서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됩니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놓은 것입니다.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절절합니다. 저는 황룡 상인데 상이 없습니다. God-man은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이라고요? 수소상입니다. 이 상이 만났다면 어제 제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때, 비행기 타고 올 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것이 위험합니다.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이런 연방 통일 같은 글자가 나오면 안 됩니다. 연방이란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집니다. 제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미국 갔을 때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오기 직전에 제가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서 뚜껑 열어서 바꿔 놨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습니다.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것입니다. 백두 혈통이라는 것을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에 김일성 초대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도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줍니다. 한 달에 30만 원씩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증손자까지 줄 것입니다.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손자까지 주는 것을 폐지하고 증손자까지 줄 것입니다.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거기에 앉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잘나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김정은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다릅니다. 일반 사람의 상이 아닙니다.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집니다. 그중에도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다릅니다.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나 다 잘생겼는데 왕금 이상은 이건희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고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중에 한 명입니다. 그 외 자식들은 찌질하게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습니다. 이창 씨는 폐가 나빠서 일찍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금 이상으로 남았습니다.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습니까? 거미줄같이 생겼습니다.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습니다. 여기에 걸려들면 주워 모으면 되는 것입니다. 김정은 씨 걷는 것이나 이건희 걷는 것이 비슷합니다. 거미가 기어가는 것처럼 걷습니다. 이건희는 이렇게 걷습니다. 거미처럼 걷습니다. 그래서 왕금 이상입니다. 트럼프는 사자 상입니다. 문재인은 수소상입니다. 사람은 별로 악한 것이 얼굴에는 없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또 이런 이야기하지, 누구를 칭찬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특징이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것입니다. 이건희 씨 부인 인상이 좋습니까? 좀 그렇습니다.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다릅니다. 자기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박근혜를 예언한 것이나 삼성을 예언한 것이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무슨 통일입니까.

평화라는 이름의 위기: 통일, 연방, 조약 경계
지금 만약 여러분이 오늘 제 강의에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것입니다.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것입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여기에 금방 전쟁 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북한하고는 뭘만 해야 합니까? 경제 교류입니다. 어떻게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 나라와 통일을 합니까.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입니다. 1대 45. 얼마나 우리보다 뒤처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면 한국 경제는 망해 버립니다. 연방제 통일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것이 군축입니다.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저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것은 좋습니다.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 도와주듯이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북한은 북한으로서 개발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제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것은 절대 위험합니다. 두 분이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라고 했습니다.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하는데 뒤에는 뭐가 있습니까? 군축해서 미군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릅니다.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이 등장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북한은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1위입니다.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입니다.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며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까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합니다. 광산이 많으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뭘 해 줄 수 있습니다. 도로도 놓아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합니까. 서로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지하에 있는 것이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입니다. 몇천조, 3천조, 4천조.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습니다. 근데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금이 나옵니다. 북한은 금이 많고,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 있지 않습니까.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습니다.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까.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한은 농사지을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주었습니다.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사우디 사람들은 논밭이 없지만 거기는 기름을 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듯해도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줍니다.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주고,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을 넣어줍니다. 보석을 넣어준단 말입니다. 그러면 또 북한 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문어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다. 팔기가 어렵습니다. 북한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유엔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합니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합니까.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습니까?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 뒤떨어져 있습니다.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광물 자원을 만약 외국에다 준다면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습니다.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 많습니다. 북한이 만약 광물 자원을 막 외국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거가 파 가지고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돈 덩어리입니다, 나라 전체가.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팔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 판 자리에다가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벌거벗은 산이 있으면 뭐 합니까?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 합니다. 그거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간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릿속에는 있을 것입니다.

남북 언어와 문화의 차이, 그리고 통일의 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과 북한은 뭐라고 부릅니까? 역사. 우리는 뭐라고 부릅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것은 전철 역사가 되었고, 이 역사는 전철역이나 기차역, 그것을 역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은 있는 그대로 씁니다.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습니다. 이승만이 맞습니다. 이성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있는 그대로 씁니다. 북한은 역사, 이것은 역사, 지하철역, 기차역. 이런 갭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글자를 보는 것도 다릅니다.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것이 앞으로 통일이 돼야 합니다. 문법부터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지 않습니다. 안 맞는 것입니다. 쟤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을 통일해야 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통일하는 말은 절대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이것을 쓰면서 북한한테 뭘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습니까.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 단어입니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제가 기록해 둡니다.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 그럴 때는 영적으로 제재합니다. 두 번째, 연방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합니다. 연방군이 먼저 창설돼야 합니다.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한다?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습니까?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습니다. 오키나와, 이런 데 좀 있습니다. 그 군인이 얼마 안 됩니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지 않습니까.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습니다.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 가면 있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쟁 나면 모집해야 합니다.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입니다.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만,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것을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입니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회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질서를 잡아 놨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 가지고 같다면 우리나라가 제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미국 가서 안 온 것이 좋겠습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부터 먼저 일치시켜야 합니다.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됩니다. 먼저 정신적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것, 북한 것 팔아주면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와야 합니다.

한국인의 DNA와 치아 건강의 비밀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합니다. 우리 선진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입니다.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하나를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 놓았습니까.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것입니다.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니까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말입니다.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에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 가지고, 어린애가 빠져 가지고 화장실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고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합니다.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눈 뜨고 못 봅니다. 어디서 샤워를 합니까?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습니다. 저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봤습니다.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어가 저를 샀나? 저게 뭐 하는 건가 그랬습니다. 시원합니다.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것이 시설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제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로 많이 먹습니다. 콩도 날로 막 먹고 합니다. 이가 튼튼합니다. 이는 이빨은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치아는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것을 알아봅니다. 침이 산성으로 바뀝니다.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합니다.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나? 이빨 뿌리 쪽을 녹입니다.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에 침이 들어갑니다.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것을 갉아 먹습니다. 여기가 산성화 돼 버리는 것입니다. 침이 독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질질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합니다. 그 침은 약입니다. 알칼리성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하지 않습니다. 어린애 침은 소독제입니다. 어른 침은 독약입니다.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깁니다. 나쁜 침이 생겨 가지고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습니다. 잇몸이 녹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닳아 버립니다. 침이 얼마나 독하겠습니까.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습니다.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보십시오. 돼지 껍데기가 녹습니다. 한참 있으면.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 넣으면 껍데기 금방 녹아 버립니다.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입니다. 미소를 쌩글쌩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집니다. 침에 독기 없습니다.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독이 그만큼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것입니다.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미워하면 잇몸 사이가 이렇게 죽어 들어갑니다. 여기에 세균이 막 이때다 하고 번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여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을 다 죽여 버립니다. 알칼리 침으로 바뀌어 가지고 말입니다.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고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흔들려서 빠지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32년을 써야 하는 이빨이 아픕니까? 아닙니다.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합니다.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 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습니까?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것이 아닙니다.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말입니다.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합니다. 치아 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가겠죠.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습니다.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성질 안 내 가지고 치과 망하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입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요절의 의미
석가모니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것입니다.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갑니다. 화를 겨서 쫓아가는데 제가 이야기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입니다. 그것을 쏘지 말라고. 왜 당신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쏘려고 하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왜 그것을 쏘려고 하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 보세요. 내 저것을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그러면 사슴을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것을 쏘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합니까?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습니다.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을 어떻게 쏘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것 아닙니까.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닙니다.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짐승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것이다. 이 세상에. 가만히 두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합니다. 그래 가면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밖에 안 돼.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하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까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도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 버렸습니다.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사에 이게 무슨 말, 무슨 글자? 이게 무슨 자입니까? 화살 시 자라고 했죠. 화살 시. 화살 시인데, 요거는 무슨 자입니까?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실 자입니다. 이것은 실 자. 요거는 화살 시 자. 요거는 뭐예요? 요절할 요 자. 잘 보십시오. 이게 땅입니다. 땅. 이게 땅이고, 이것은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였다 이 말입니다. 하늘을. 사람이.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전부 제명에 못 삽니다. 요절 된다 말입니다. 요절.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립니다. 요절 요 자.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근데 요거는 화살 시지 않습니까.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 하늘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숫자입니다. 이것은 사냥꾼의 직업입니다.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지, 요절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100% 요절이 아닙니다.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가지 않습니까. 그것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 가지고, 조용필이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것입니다. 그럼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립니다 그냥.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죠. 이것은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봤죠?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립니다. 절시 버립니다. 그래서 이거 이야기하는 사람은 제가 요절시킨다고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사 그게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것을 함부로 해선 안 됩니다. 이것은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 군대가 느슨해지면 안 됩니다. 요절 이야기하니까 무섭죠? 하늘을 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한국인의 특별한 DNA와 북한 경제 교류의 필요성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것이 뭐냐면,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옵니다.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납니다. 그런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누렇습니다. 이렇게 누렇습니까? 그리고 털이 많습니다.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 옆에 가질 못합니다. 그런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그것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까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것이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습니다. 복 받았습니까? 받았습니다.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습니다. 그냥 밥맛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습니다. dna 세계 1등입니다.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다녀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제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납니다.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습니다. 목욕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위입니다.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씁니다.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것을 많이 낭비 안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입니다. 고맙죠?

그런데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아니,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돼 가지고 우리가 북으로 막 몰려 가면 여러분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습니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합니다.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시달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이거 조약 있죠? 조약. 월남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 했지 않습니까. 이거 조심해야 합니다. 함부로 발행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합니다. 제가 오늘 이 강의, 제가 뭐 미국 온 사람이 뭐 강의가 저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습니다.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지 않습니까. 전화가 와 가지고 그 전화 받다가 보니까 여기 올 시간이 다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강의 제목은 제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무궁화와 영생의 의미
이것은 뭘 말하는 거죠? 방, 궁. 이것은 무궁할 때 궁입니다. 무궁할 때 궁자. 무궁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자, 꽃 화자. 무궁화. 그때 이게 궁자 이게 무슨 궁자라고요? 다할 궁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다 다했다 이 말입니다. 다할 궁.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없음이 다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영원하지 않습니까.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위가 없으니까 최고로 높은 것 아닙니까?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합니까? 끝도 없지 않습니까. 무상. 그래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천상, 천하.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입니까.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럼 하늘 위라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니. 유아 독존.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니까 무상과 무하지. 무상도 없고 무하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것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느냐 이게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은 계속 돌아다닙니다. 이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것입니다. 제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보십시오. 또 다른 사람 같습니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옷을 바꿔 입는 것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것입니다. 왜 바꾸냐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배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다. 이상한 옷이 나오는 것입니다. 얼굴이 아름다워질까요? 아름다워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흉을 보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그것은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립니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흉을 본 것은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요? 안 좋아집니다.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제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넘어가지 마십시오.

그래서 여러분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것이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82살이라고 합니다.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에 계시다고 합니다. 엄청 스님이 효녀입니다. 아버지를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냐고 합니다. 제가 뭐라고 해 줘야 되겠습니까? 그것을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 사람이 단순해져 버립니다.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게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것 아니냐, 이래 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을 하겠습니까?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입니다.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뭐,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불효 자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니, 20년을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뭘 알려 주는 것도 겁이 납니다.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것입니다. 영생.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습니다.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음악의 힘과 인간 영혼의 독립성
재밌는 것을 잘 보십시오. 한만은 대동강을 탁 들으면 여러분 마음이 다 비슷하죠.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으면 마음이 통일이 됩니다. 다 통일됩니다. 여러분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습니다.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연인이 있습니다.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것입니다. 한만은 대동강을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오릅니다.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습니다. 하나가 안 됩니다. 방송국의 DJ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밤 2시, 3시까지만 DJ 하는지 아십니까?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그러니까 피곤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돼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

이것은 뭐예요? 방언 꽃다. 방자는 이것은 뭐예요? 이것은 엉덩이입니다. 엉덩이. 이것은 남. 이것은 남편이 있는 아내의 몸은 엉덩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응할 자입니다. 서로 부부 관계를 한다 소리입니다. 이것은 뭐예요? 궁이.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궁이라고 합니다. 응하는 것이 아닙니다. 혼자만 있는 것이죠. 제가 뭐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궁둥이, 방둥이. 뭐예요? 시집 안 간 여자들은 방둥이라고 합니다. 우리 여자들 웃는 것 보십시오. 왜 저렇게 웃을까요? 왜 저렇게 좋아서 웃었을까요? 아니, 이것은 무슨 궁둥이가 이것은 음, 음, 음. 덩이는 뭐지? 이것은 시어머니 엉덩이를 엉덩이라고 합니다. 말, 음자. 어매. 그 엉덩이라고 하는데, 엄덩이, 엉덩이, 궁둥이, 방둥이. 그런데, 그런데 제가 여기 있는 여자들을 처음 보면 방둥이 보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보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것입니다. 사실은 다른 것인데, 여러분은 이것을 각자 다르게 보지만, 제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돼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 가는 남북 교류 협력,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일 통일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것입니다. 청와대에서도 들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권능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닙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나죠? 180대 1. 경제가 몇 배요? 45대 1. 이거 통일이 위험합니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것을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죠.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입니다.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옵니다. 거기는 뭐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속는 것입니다. 우리 대중들은 위험합니다. 그런 전략을 세우는 God-man은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북한 비핵화와 약자 중심의 정책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오라고 했습니다. 괜찮습니다.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것이 완벽하게 베리파이, 검증 가능하게 퍼머넌트, 영구적으로 리네이, 제거. 미국이 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겠죠? 자존심 상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뭘 제시할 것이냐? 미국 대통령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 대통령은 CVP 이야기합니다.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 북한에 들어가서 직접 제거한다. 누가 제거하겠다. 이것은 협상이 됩니까? 난관에 부착한 것입니다.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합니다.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죠. 이런 것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것입니다. 포먼.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퍼레.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합니다. 발전도 인정 안 합니다. 다 해야 합니다. 이것을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북한은 옛날에 뭘 제시했습니까? 뭘 제시했지만 미국에. 그러니까 FUL,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것은 놔둬야 한다고 합니다.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닙니다. 이것은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verif, V.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1번, irr, s, b. 1번지.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이것은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dis, man, t, s, men.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이것은 뭐라고요? 제거. 미국은 이것을 이것.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 맞지 않습니까?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는 그냥 폭격입니다. 트럼프 성격이 그렇습니다. 사자입니다. 그런데 스맨, 사자와 금미는 다릅니다.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좀 유약합니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뜯습니다. 그냥.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디스맨틀. 이것은 저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류해 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합니까? 필요합니다. 핵을 갖다 놔도 필요합니다. 핵을 없애니까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가 되는데 뭐 하고 그런 짓을 합니까.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하고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합니다,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것입니다. 에어컨도 있고 선풍기도 있습니다. 안 틀어줍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줍니다.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을 제가 볼 때는 오해하겠죠? 조금 있으니까 아기 우는 소리가 납니다. 산모가 어제 애를 낳았습니다.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합니까? 아기한테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안 됩니다.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됩니까?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밑에 사람들 숨 막혀 다 죽습니다. 돈 없는 사람들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희는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남북 관계는 깨집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희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 가지고 너희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그것을 덤핑이 치고 말이야,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지 오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돼서 제일 더 올린 것이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합니까? 월 150만 원씩 주면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됩니다. 부부 300이 나옵니다. 어제 어떤 남자가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월급 자기가 250만 원 받는데, 있는 그대로 제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다고 합니다.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까 150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고 합니다. 이 님,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합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생각해 보십시오.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돼 버리니까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닙니다.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저축도 안 되고 50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거 세금 내야 된대. 핸드폰 요금 내야 된대. 자동차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 가려면. 이것을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틀어 끼면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합니다. 바로 이 F V ID가 북한을 팬들 주는 것 같지만, 약자한테 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협상이 잘될까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옵니다.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게 무슨 나라냐? 대한민국이.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곤란하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제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성골과 진골,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예언
허경영은 여러분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것 알죠? 말로 잘해 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줍니까? 안 줍니다.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합니다.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성골이 무엇입니까? 진짜 다. 성골은 뭐예요?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뭐예요? 진짜 뼈. 성골이 무엇입니까?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입니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다 왕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입니다, 진골. 하늘에서 God-man이 선, 오리지널 성골. 한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진짜 청와대에 God-man이 딱 들어가야 한번 새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광명신. 대전에서 왔습니다. 전부 다 저를 처음 봤죠? 유튜브에서 봤죠? 여기도 오늘 처음 오셨죠? 거기는 처음 왔습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경국. 구미. 구미는 구미는 늘 구미가 잘 오셨네. 구미는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제가 구미 거북이라고 했죠?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으라고 했죠?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두 명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입니다. 6, 7, 8, 9, 10이 됩니다. 이거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이거 토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고 했죠?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됩니까?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죠. 수금화목. 그러면 1, 1, 2, 2, 3, 4, 여기가 5입니다. 그러니까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돼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리죠? 이것이 낙서, 낙서. 이것이 하도입니다. 그러면 구미가 이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서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북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했는지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누가 이것을 저에게 보내줬습니다. 여기 출처 한번 읽어보십시오. 출처는 갑. 제 목소리가 좋으니까.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제가 세계 통일하겠다는 혜안입니다.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를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혜와 높은 혜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헌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기를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죠.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입니다. 누가 이것을 저에게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이 사람이 또 뭐라고 하냐면 뒤에 읽어보십시오. 여기 빨간 것 해놨습니다.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귀 시대가 오고 있다. 머지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귀의 시대가 도래하자. 그 귀라는 것은 이 사람 잘 몰라서. 그런데 철입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 것.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안의 귀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 귀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도 앞에서는 들어 작할 수가 없게 됩니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됩니다. 그의 강한 귀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됩니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기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 따는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이 사람이 쓴 책입니다.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 그러면 이 사람도 제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격암유록(格庵遺錄) 알죠? 감에도 있었죠?

경주에는 하성 무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것입니다. 여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 무지가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뭡니까? 해. 언어도단 아닙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뭡니까?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게 중간 구절이 그렇죠?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뭐,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오죠? 천래이이. 자체요.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것 나와 있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난 분 중에 제가 강의한 것이니까 뭐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제가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죠.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이 비슷하게 저를 이야기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성경이나 불경이나,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입니다. 윤상사, 운 3사죠? 이런 데서 다 나와 있습니다. 이런 것이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에 대한 기록입니다.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나라가 영적인 기를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를까요?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
자, 그럼 이분들 테스트 해 봅시다. 저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죠? 처음이죠? 오링 테스트 하는 것 한번 남하고 한번 해봤습니까? 안 해봤습니다. 왜 안 해봤습니까?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유튜브만 보셨네. 여기 오에서 해봤는 여러분은 남한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듣습니다. 대답이 있지 않습니까.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힘 보십시오.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요? 어디 병이 있을까요? 좋아 보십시오.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뭐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습니다.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어느 것을 먼저 하는지 제가 알아낼 테니까.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높 이것을 높이 가까이 가져가면 알겠죠. 알겠습니다.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하십시오.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 이 말이네. 님을 넣었으니까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것입니다. 조용하십시오. 조용합시다. 빨리 끝내야 합니다. 넣었습니까? 넣었습니다. 왜 그 놔두면 되는 것. 넣었으니까 가까이 마이크. 넣었습니다. 하나, 둘, 셋. 시다. 힘 있습니까?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굴 넣었습니까?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힘 없죠? 똑같이 힘이 없죠?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입니다. 상상할 수 없죠. 차이가 아주 많이 납니다. 많이 납니다. 한번 더 넣어 보십시오. 이 떨어집니까? 그런데를 한번 말아 보십시오. 백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입니다. 허경영 말로 해 보십시오.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보십시오. 객님. 마음속으로도 보십시오. 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죠. 그럴까요?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힙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

1. 21세기 농약 혁명과 한반도의 미래

21세기 동예 농약 혁명은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 농약이 가득한 현실을 바꾸는 것이다.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도록 할 것이다. 그러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을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것이다. 농민들이 만들어 놓은 것은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갈 것이다.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이고 뒤에는 디귿자 산맥이 있어서 농약이 날아올 곳이 없다. 농약 공장을 없애면 골프장도 농약을 안 쓰고 다른 것으로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먹는 물이 좋아질 것이다. 농사지은 것을 싱크대에 씻어서 먹으면 된다. 우리 국민의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 것이다.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하이타이가 다 섞였다. 여러분이 먹는 이 물이 우리를 망치고 있다. 서해 바다, 동해 바다, 바닷속이 하얗게 변했다. 여러분이 세탁한 하이타이, 농약 등이 들어가서 바닷속 미역이 다 없어졌다.

  1. 정치 개혁과 3천 명 숙청
    나는 가만두지 않을 장관, 가만두지 않을 정치인이 너무 많다. 3천 명을 잡아들일 것이다. 내가 붙이는 죄명은 내가 붙이지, 판사가 붙이지 않는다.

  2. 허경영 총재에 대한 찬사
    이 시대의 선지자이자 선각자, 선부자이신 허경영 총재님, 그리고 전지자, 전능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말씀을 보낸다.

  3. 해외 지지자들의 방문
    태국에서 오신 분이 꽃다발을 가져왔다. 미국에 갔다가 오니 꽃다발을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뿐이었다. 공항에 한 명 나왔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다. 그 꽃도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다. 한국 사람들은 제정신이 없다. 태국은 분단국이 아니지만, 우리는 분단국이라 정신이 딴 데 가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허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다. 나는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어서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다. 유튜브를 한 달 정도 봤는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왔더니 정말 여기 계셨다. 물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물질이 오면 마음에 한 번 더 가는 것이다.

  4.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론 비판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에 대해 말한다. 성동격서는 공산주의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리는 것이다.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되었다. 월남의 지도자들은 모두 넘어갔고, 하버드 대학을 나온 배운 사람들도 모두 속았다. 속아서 월남은 역사 밖으로 사라졌다.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다. 우리나라에서 통일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이다.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없다. 45배 경제 차이가 난다. 옛날에는 10배였지만 이제 45배 격차가 난다. 독일이 통일될 때 3대 1이었다. 동독이 3배 가난했지만, 북한은 우리보다 45배 가난하다. 지금 우리나라도 생활이 어렵다. 진수성찬은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닥쳐 있다.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등 안 걸려 있는 것이 없다.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우리나라보다 45배가 적은 2천만 명의 사람들과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5. 통일의 조건과 비유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된다. 5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된다. 그것은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다. 시어머니 얼굴을 보면 싫다고 할 것이다.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한다.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갔다 온 박사들이다.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 좀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그들끼리 화가 난다. 영어로 이야기한다.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느리들 앞에서는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니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른다. 아주 세게 해버리는 것이다. 부잣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펴서 나와 이혼한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다.

  6. 평화와 전쟁의 역설
    지금 여러분은 제정신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하고 평화 이야기를 하니 평화가 금방 오는 것 같은가?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가?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것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났다. 3차 대전도 마찬가지이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가 좋겠는가? 군대를 줄이자고 한다. 군대를 줄이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 것이다.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하다.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며 불안해하다가, 평화를 내주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린다. 그런 고단수 전략이 있다. 국가와 국가끼리는 그렇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다.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대화를 하려면 헌법 먼저 바꿔야 한다. 헌법에 북한을 괴뢰 당이라고 넣어놨다. 우리 헌법에는 남북은 대한민국의 한반도 안에서는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고 되어 있다.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것 아닌가.

  7. 아시아 통일론과 북한 문제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가? 같은 민족이라도 떨어져 있을 수 있다.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 한다. 그때는 적화될 위험이 없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을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8. 관상과 인상, 그리고 허경영
    나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다르다. God-man은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르다. 여러분은 무엇을 보는가? 관상이라고 한다. 관상은 형상을 보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형체를 보는 것이다. 관상은 그렇다. 그런데 형상은 무엇인가? 관상을 다른 말로 인상이라고 한다. 인상이 이것을 인상이라고 안 하고 여기서는 관상이라고 한다. 관상이다. 그런데 실제는 사람에게 무엇이 붙어야 하는가? 코끼리 상자가 붙어야 한다. 그러면 코끼리 상자가 붙으면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하는가? 도장 인장 상이다. 도장 인자와 관상과 인상은 다르다. 이것은 관상이라고 한다. 이것은 형체를 위주로 보는 것이다. 그러면 인상은 무엇을 보는가? 내면 세계를 본다. 내면 세계를 아주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라고 한다. 외모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는 소리이다. 그래서 이것은 도장을 찍어버리는 것이다. 마음속에 그 도장이 들어가는 것이다. 아주 인상적이다는 말이다. 그러나 관상은 무엇인가? 외모가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무엇을 보는가? 인상을 보는 것이다.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것이다. 그런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무엇을 보는가? 형상, 형체를 보는 것이다. 껍데기, 껍데기이다. 그리고 저 관상을 보는 것이다. 관상에 빠져서 그렇다. 이 인상은 믿으면 안 된다. 이것은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인상은 무엇인가? 이것은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큰가? 그런데 길을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부대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것이다. 그것을 상이라고 한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진다.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다른 것이다. 허경영을 어떤 사람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달라붙는다. 이번에 대한항공을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라고 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몇 년 되었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들도 내 광팬이 많다고 한다.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다.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것이다. 가는 데마다 시달린다. 나는 여러분은 복이 많지만, 나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다.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온다.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것이다.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미국 가서 전화 로밍을 해놓으니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이다. 남에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한다.

  9. 인물들의 관상 분석
    지금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 사자 상이다. 김정은을 보니 왕금 이상이다. 이병철과 상이 같다.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하다. 눈동자를 보면 상당히 그 눈이 왕금 이상이다.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그런 눈이 아니다.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순수하게 보이더라. 눈이 왕금 이상이라고 한다. 이병철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는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왕자로 태어나는 것이다. 왕금은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얻는다.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죽는 사람이 왕금이다.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놓으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서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된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놓았다. 아버지는 청이다.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이다. 모든 사람들이 절절한다. 나는 황룡 상인데 나는 상이 없다. God-man은 그렇다.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나는 굉장히 순하지만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한다.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인가? 수소상이다. 그 상이 만났다면 그렇다. 내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때이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것이 위험하다.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이런 연방 통일이라는 글자가 나오면 안 된다. 연방이라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된다.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전번에 미국 갔을 때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직전에 내가 무엇을 했는가?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서 뚜껑 열어서 바꿔놨다고 했다.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다. 이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것이다. 백두 혈통이라는 것은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이다. 김일성 초대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그렇다. 나도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준다. 한 달에 30만 원이다. 나는 증손자까지 줄 것이다.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다. 지금은 손자까지 된 것을 폐지하고 증손자까지 줄 것이다.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다. 북한에서는 그렇다. 잘나서 있는 것이 아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한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이다. 김정은이 거기 있는 것이다.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다르다. 일반 사람의 상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진다. 그중에도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다르다. 이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 이이나 다 잘생겼지만 왕금 이상은 이건희 하나뿐이다.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고 한다. 아버지 어머니의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그렇다.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중에 한 명이다. 그 외 자식들은 찌질하게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다. 이창 씨는 폐가 나빠서 일찍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금 이상으로 남았다.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는가? 거미줄같이 생겼다.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다. 이것이 반도체이다. 여기에 걸려들면 주워 모으면 되는 것이다. 김정은 씨 걷는 것이나 이건희 걷는 것이 비슷하다. 거미가 기어가는 것이다. 이건희는 이렇게 걷는다. 거미처럼 걷는다. 그래서 왕금 이상이다. 트럼프는 사자 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이다. 사람은 별로 악한 것이 얼굴에는 없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 누구를 칭찬하면 안 된다.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특징은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희 씨 부인 인상이 좋은가? 그렇다.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다르다. 자기가 타고나긴 했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다. 내가 박근혜를 예언한 것이나 삼성을 예언한 것이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는가? 없다. 만약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10. 통일, 연방, 조약의 위험성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무슨 통일인가. 지금 만약 여러분이 오늘 강의에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것이다.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것이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그렇다. 금방 전쟁 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북한하고는 무엇만 해야 하는가? 경제 교류이다. 어떻게 사는가?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데 우리는 1이고 여기는 45이다. 1대 45이다. 얼마나 우리보다 뒤처져 있는가?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면 한국 경제는 망해버린다. 연방제 통일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것이 군축이다.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안 된다. 나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것은 좋다고 본다.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주겠다고 해야 한다. 다른 나라를 도와주니 그래서 나라는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다. 북한은 북한으로서 개발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것이다. 아시아 통일을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것은 절대 위험하다. 두 분이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라고 했다.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하는데 뒤에는 무엇이 있는가? 군축해서 미군들을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이다.

  11.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교류
    북한은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1위이다.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이다.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온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고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다.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하다. 광산이 있다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무엇을 해 줄 수 있다. 보로도 놓아주고 집도 지어주고 서로 잘 살게 되는 것이다.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한가?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된다.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간다.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다. 지하 자금이, 지하에 있는 것이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이다. 몇천조, 3천조, 4천조이다.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다.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것이다.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다. 어마어마한 금이 나온다. 북한은 금이,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에 거의 없다. 그런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이다.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다.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한에는 농사지을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주었다.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것이다. 사우디 사람들은 논밭이 없다. 거기는 기름을 주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준다.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주고,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을 넣어준다. 보석을 넣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또 북한은 먹고 사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것을 문호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고 할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가지 않는다. 팔기가 어렵다. 북한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해야 한다. 유엔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한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한가? 그렇다.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은가?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이다.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다. 그런데 광물 자원을 만약 가져가라고 하고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다. 180배이다.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이다. 북한이 만약 광물 자원을 외국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갈 것이다.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들이 파 가지고 돈을 내놓는다. 돈 덩어리이다. 나라 전체가 그렇다.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그것을 팔아먹을 수가 없다. 그 판 자리에다가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벌거벗은 산이 있으면 무엇 하는가?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 한다. 그것을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간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 한다.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릿속에는 있다.

  12. 남북 언어와 문화의 차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다.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은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역사이다. 우리는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것은 전철 역사가 되었고, 이 역사는 전철역이나 기차역, 그것을 역사라고 한다. 북한은 있는 그대로 쓴다.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다. 이승만이 맞다. 이성만이 아니다. 이렇게 있는 그대로 쓴다. 북한은 역사, 이것은 역사, 지하철역, 기차역이다. 이것을 발음이 김정은은 사, 여기는 역사이다. 이런 갭이 있다.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한다.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한다. 글자를 보는 것도 다르다.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다.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것이 앞으로 통일이 되어야 한다. 문법부터 그렇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무엇을 한다면 이것이 말이 맞는가? 안 맞는다. 안 맞는 것이다. 저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는가? 이런 것을 통일해야 한다. 할 일이 많다. 그래서 통일이라는 말은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이다. 이것을 쓰면서 북한한테 막 무엇을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때이다.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는가. 그런 것을 하면 안 된다.

  13. 허경영의 민족 운명 예언과 연방론 비판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 이 단어이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내가 기록해 둔다.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면 영적으로 제재할 것이다. 두 번째, 연방은 안 된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하다. 연방군이 먼저 창설되어야 한다.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하는가?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은가?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다. 오키나와, 이런 데 좀 있다. 그 군인이 얼마 안 된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다. 이것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다.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에 있는 사람 얼마 안 된다.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는가? 없다. 모집해야 한다. 전쟁 나면 그렇다.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다.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이다. 크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은 보지만,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것을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이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다. 이미 회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서 질서를 잡아 놓았다.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속아서 우리나라가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한다. 내가 미국 가서 안 온 것이 좋겠는가? 아니다.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을 먼저 일치시켜야 한다.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된다. 먼저 정신적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것, 북한 것 팔아주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와야 한다.

  14. 북한 주민의 삶 개선과 문화 교류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한다. 우리 선조들,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은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 그렇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다.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한 분을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 놓았는가.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을까? 없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다.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을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다.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렇게 했다.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것이다.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그렇다.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에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서, 어린애가 빠져서 화장실 빠져서,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고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한다.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는가.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을 쳐다보면 눈물 나는 것이다. 눈 뜨고 못 본다. 어디서 샤워를 하는가?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다.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을 해봤다.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것을 넣어서 저를 샀나? 저게 무엇 하는 건가 그랬다. 시원하다.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다.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것이 시설이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로 많이 먹는다. 콩도 날로 막 먹는다. 이가 튼튼하다. 이는 이빨은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

  15.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의 상관관계
    치아는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것을 알아본다. 침이 산성으로 바뀐다.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한다.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는가? 이빨 뿌리 쪽을 녹인다.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뿌리 쪽이다. 여기에 잇몸이 이렇게 있다. 여기에 침이 들어간다.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침이 여기에 들어가서 이빨 이것을 갉아먹는다. 여기가 산성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침에 독이 생긴다.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질질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한다. 그 침은 약이다. 알칼리성이다.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하지 않다. 어린애 침은 소독제이다. 어른 침은 무엇인가? 독약이다. 이 침이 남에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긴다. 나쁜 침이 생겨서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는다. 잇몸이 녹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든다.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닳아버린다. 침이 얼마나 독하겠는가.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는다.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보라. 돼지 껍데기가 녹는다. 한참 있으면 그렇다.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를 넣으면 껍데기가 금방 녹아버린다.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주느냐, 둘 중에 하나이다. 미소를 생글생글 지으면 이빨이 좋아진다. 침에 독기 없다.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서 그것을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다고 한다. 독이 그만큼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것이다.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하는가? 안 해야 한다. 미워하면 잇몸 사이가 이렇게 죽어 들어간다. 여기에 세균이 막 이때다 하고 번식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여기에 침이 들어가서 여기에 세균을 다 죽여 버린다. 알칼리 침으로 바뀌어서 그렇다. 잇몸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다가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흔들려서 빠지는 것이다. 내가 지금 32년을 써야 하는 이빨이 아픈가? 아니다.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한다.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는가?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것이 아니다.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그렇다.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한다. 치아 사이에 무엇이 들어간다.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갈 것이다.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것이다.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 아닌가 모른다. 또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성질 안 내서 치과 망하는 것 아닌가 모른다.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하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이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하니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다.

  16.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요절
    석가모니가 옛날에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노루를 쫓아가는 것이다.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간다. 화를 겨눠 쫓아가는데 내가 이야기했다.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다.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이다. 그것을 쏘지 말라고 했다. 왜 당신은 화살을 거기에 쏘려고 하느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왜 그것을 쏘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것을 보라고 했다. 내가 저것을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그렇다. 그러면 사슴을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것을 쏘느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하는가? 된다.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다.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하지 않는가. 그럼 그것을 어떻게 쏘느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고 했다.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것 아닌가.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다.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고 했다. 짐승도 많이 있다고 했다. 그것을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것이라고 했다. 이 세상에 그렇다. 가만히 두고 보니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하다. 그래서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다.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밖에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하느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도를 배우는 것이 낫겠다고 했다. 이래서 그 사람이 중이 되어 버렸다.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이것이 무슨 말, 무슨 글자인가? 이것이 무슨 자인가? 화살 시 자라고 했다. 화살 시이다. 화살 시인데, 이것은 무슨 자인가?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자인가? 실 자이다. 이것은 실 자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요절할 요 자이다. 잘 보라. 이것이 땅이다. 땅이다. 이것은 하늘이다. 하늘을 기울었다는 말이다. 하늘을. 사람이.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것이다. 이런 사람은 전부 재명이 못 산다. 요절 된다는 말이다. 요절.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린다. 요절 요 자이다.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다.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화살 시이다.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이다. 하늘을 가리고 있는 것이다,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 이 화살 숫자이다. 이것은 사냥꾼의 직업이다.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요절하는 것이다.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다. 다 100% 요절이 아니다.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간다. 그것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서, 조용필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다르다.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것이다.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린다.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다. 이것은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해서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다. 많이 봤다.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린다. 절시 버린다. 이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시킨다고 했다. 이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것이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것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이다. 군대가 느슨해지면 안 된다. 요절 이야기하니 무섭다. 하늘을 가리면 안 된다.

  17. 한국인의 DNA와 피부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것이 무엇인가 하면,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것이 하나가 있다.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온다.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난다. 그런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누렇다. 이렇게 누런가? 그리고 털이 많다.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된다. 그 사람들 옆에 가지 못한다. 그런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것이 없다. 의사들이 그것이 이상하다고 한다.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것이 없다는 말이다.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다. 복을 받았는가? 받았다.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다. 밥맛이 다 달아나 버린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다.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은가? 좋다. DNA 세계 1등이다. 엄청 좋다.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다.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목욕했을까?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들어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다.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내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것을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다.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난다.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다. 목욕할 것도 없지. 그렇다.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위이다.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쓰는가?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것을 많이 낭비 안 했다.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이다.

  18. 북한의 위생 환경과 경제 교류의 필요성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한다. 여러분이,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되어서 우리가 북으로 막 몰려 가면 여러분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다. 그렇게 많지 않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하고 다 많아야 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는가? 없다. 그런 준비를 해야 한다.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시달리면 안 된다.

  19. 조약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강의
    조약이 있다. 사람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을 했는가? 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함부로 발행하면 안 된다.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한다. 오늘 이 강의, 내가 미국 온 사람이 강의가 나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다. 바빠서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다. 전화가 와서 그 일어나는데 전화 받다가 보니 여기 올 시간이 다 된 것이다. 그렇지만 강의 제목은 내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것이다.

  20. 무궁화와 영생의 의미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방, 궁이다. 이것은 무궁할 때 궁이다. 무궁할 때 궁자이다. 무궁화이다. 없을 무, 자이다. 무궁할 궁자, 꽃 화자이다. 무궁화이다. 그때 이것이 궁자이다. 이것이 무슨 공짜라고? 궁이다. 다할 궁자이다.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는 말이다. 그러면 다 다했다는 말이다. 다할 궁이다. 없음이 없다는 말이다. 대단하다.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다.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다. 영원하다.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것 아닌가? 이것보다 더 높은 것이 있는가? 없다. 위가 없으니 최고로 높은 것 아닌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하는가? 끝도 없다. 무상이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다. 천상, 천하.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늘 위와 하늘 아래. 하늘 위라는 끝이 있는가? 없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다.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무상과 무하이다. 무상도 없고 무하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것이 여러분이다. 여러분 개개인이 그렇다. 여러분은 언제 태어났는가, 언제 죽는가 이것이 있는가? 없다.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다.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것이다. 하늘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은 계속 돌아다닌다. 이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것이다. 내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보라. 또 다른 사람 같다. 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옷을 바꿔 입는 것밖에 안 된다. 여러분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것이다. 왜 바꾸는가?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배긴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것이다.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지는가? 안 좋아진다. 이상한 옷이 나오는 것이다. 얼굴이 아름다워지는가? 아름다워지지 않는다. 허경영 흉을 보면 되는가? 안 된다. 그것은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린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다른 사람 흉을 본 것은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온다. 그런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지는가? 안 좋아진다. 안 좋아지는 것이다. 내가 미리 알려주니 대단히 고맙다. 조심해야 한다.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뀌지 않는다.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는가? 없다.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것이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다.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다.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나한테 물어봤다. 82살이라고 했다.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신다. 병원에 계신다고 했다. 엄청 스님이 효녀이다. 아버지를 생각한다.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냐고 했다. 내가 뭐라고 해 줘야 하는가? 그것을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것이 있다.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고 하면 사람이 단순해져 버린다.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것이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것 아니냐고 하면 얼마나 실망을 하겠는가?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이다.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무엇을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되는가? 안 된다. 그러면 불효 자식이 나오는 것이다. 20년을 더 산다고 하면,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이것이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마음속으로 그렇다. 그래서 무엇을 알려주는 것도 겁이 난다.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것이다.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다.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것이다.

  21. 음악의 힘과 인간 영혼의 독립성
    재미있는 것을 잘 보라. 한만 원대 동요를 탁 들으면, 여러분 마음이 다 비슷하다. 나이 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으면 마음이 통일이 된다. 다 통일된다. 여러분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다.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다. 그러나 연인이 있는가? 있다.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것이다. 한만 원대 동요를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오른다.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다. 하나가 안 된다. 방송국의 DJ가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밤 2시, 3시까지만 DJ를 하는지 아는가?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 하나가 되니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준다. 피곤도 없어져 버린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다는 것이다. 독립이다.

  22.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최종 경고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이렇게 다른 것이다. 사실은 다른 것인데, 여러분이 여러분은 이것을 각자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과의 남북 교류 협력,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이 통일은 안 된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것이다. 청와대에서도 들을 것이다.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권능이 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난다. 180대 1이다. 경제가 몇 배인가? 45대 1이다. 이 통일은 위험하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것을 해서 살아남으려고 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이다.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온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속는 것이다. 우리 대중들은 위험하다. 그런 전략을 세우는 God-man은 여러분하고 다르다.

  23.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것이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자존심 상하는 것이다.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 미국 대통령을 만날 것이다. 만나면 미국 대통령은 CVID를 이야기한다. 자기들이 제거하겠다고 한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이 북한에 들어가서 직접 제거한다. 누가 제거하겠다고 한다. 이것은 협상이 되는가? 안 된다. 이 난관이 부착한 것이다.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한다.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다. 이런 것은 용납이 안 된다.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것이다.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에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한다. 발전도 인정 안 한다. 다 해야 한다. 이것을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옛날에 무엇을 제시했지만 미국에.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것은 놔둬야 한다.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니다. 이것은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다음에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한다. 그다음에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이것은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이것은 제거이다. 미국은 이것을.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이다.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가는 그냥 폭격이다. 트럼프 성격이 그렇다. 사자이다. 그런데 사자와 금미는 다르다.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다. 좀 유약하다. 사자는 그렇지 않다. 그냥 뜯는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류해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한가? 필요하다. 핵을 갖다 놔도 필요하다. 핵을 없애니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먹어서 점점 부자가 되는데 무엇 하러 그런 짓을 하는가?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과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한다.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그렇다.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다. 절대 안 된다.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을 도와줘야 하는 것이다.

  24. 약자 중심의 정책과 국민 배당금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것이다. 에어컨도 있고 선풍기도 있다. 안 틀어준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는가?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준다.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처음에 그 장면을 내가 볼 때는 오해하겠는가? 오해할 것이다. 조금 있으니 아기 우는 소리가 난다. 산모가 어제 애를 낳았다.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가? 아기한테 맞춰야 하는 것이다.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되는가? 안 된다.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되는가?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것이다. 그러면 밑에 사람들은 숨 막혀 다 죽는다. 돈 없는 사람들은 그렇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이다.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희는 우리 말을 들어야 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남북 관계는 깨진다.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무엇을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희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서 너희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고 나가야 한다. 그것을 덤핑 치고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져오려고 하면 되는가?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제일 더 올린 것이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하는가? 월 150만 원씩 주면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된다. 부부 300이 나온다. 어제 어떤 남자가 나한테 전화 왔다. 자기 월급이 250만 원인데, 있는 그대로 내가 이야기한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한다.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다고 했다.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다고 했다.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 150만 원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고 했다.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가? 이러는 것이다.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생각해 보라.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되어 버리니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니다.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이다. 이것을 저축도 안 되고 50만 원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것을 세금 내야 한다고 했다. 핸드폰 요금 내야 한다고 했다. 자동차도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회사 가려면 그렇다. 이것을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틀어 제끼면 되는가? 안 된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한다. 바로 이 FVID가 북한을 편들어 주는 것 같지만, 약자한테 협해 주는 것이다.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 이 협상이 잘 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한다.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는가? 없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온다.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것이 무슨 나라인가? 대한민국이. 내 말이 맞는가? 내 말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그것은 곤란하다는 말이다.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다. 내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다.

  25. 허경영의 신성성과 예언
    허경영은 여러분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것을 안다. 말로 잘해서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다. 종교가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주는가? 안 준다.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하는가? 안 된다.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한다.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성골이 무엇인가? 진짜이다. 성골은 무엇인가?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무엇인가? 진짜 뼈. 성골이 무엇인가?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이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다 왕이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이다, 진골. 하늘에서 God-man이 선, 오리지널 성골이다. 한 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하는 것이다. 진짜 청와대에 God-man이 딱 들어가야 한 번 세상의 역사가 바뀌는 것이다. 광명신. 대전에서 왔다. 전부 다 나를 처음 봤는가? 유튜브에서 봤다. 여기도 오늘 처음 왔는가? 여기는 처음 왔다. 구미에서 왔다. 구미는 구미가 잘 왔다.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내가 구미 거북이라고 했다.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으라고 했다.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둘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God-man이 오는 것이다.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이다. 6, 7, 8, 9, 10이 된다. 요것이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요것이 토이다.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되는가?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다. 수금화목이다. 그러면 1, 1, 2, 2, 3, 4, 여기가 5이다.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되어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낙서, 낙서이다. 이것이 하도이다.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서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이 거북이가 다 끝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는가? 누가 이것을 나한테 보내줬다. 출처를 읽어보라. 내 목소리가 좋으니.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내가 세계 통일하겠다고 해야 한다.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를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혜와 높은 혜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기를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이다.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이다.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이다. 누가 이것을 나한테 이렇게 가지고 왔더라. 이 사람이 또 무엇이라고 하는가 하면 뒤에 읽어보라. 여기 빨간 것을 해 놓았다.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기의 시대가 오고 있다. 머지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 기라는 것은 이 사람 잘 몰라서. 철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한의 기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귀몰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 도인 앞에서는 꼼짝할 수가 없게 된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된다. 그의 강한 기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된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기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은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을 이 사람이 쓴 책이다.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이다.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격암유록(格庵遺錄)를 안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있었다. 하성 무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부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것이다. 여자의 몸을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가 있는가? 없다. 그 아버지가 없으니 하성 무지가 맞다.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무엇인가? 해. 언어도단 아닌가?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무엇인가?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것이 앞에 붙어 있다. 이것이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다. 그다음에 이것이 중간 구절이다.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무엇,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온다. 천래이이. 자체이다.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것이 나와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 지난 분 중에 내가 강의한 것이니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 여기까지만 내하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다.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이 비슷하게 나를 이야기했다.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다.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이다. 윤상사, 운 3사이다. 이런 데서 다 나와 있다. 이런 것이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다. 그것이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다.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 나라가 영적인 기를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르는가? 여러 가지가 있다.

  26.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힘
    이분들 테스트 해 보자. 나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인가? 처음이다. 오링 테스트 하는 것을 남하고 한번 해봤는가? 안 해봤다. 왜 안 해봤는가?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유튜브만 봤다.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가? 안 해봤다. 유튜브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가? 여러분은 남에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듣는다. 대답이 있다.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한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힘 보라.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 어디 병이 있을까? 보라.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다.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하라. 어느 것을 먼저 하는지 내가 알아낼 것이다.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하라.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는 말이다. 맞다. 예수님을 넣었으니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보라.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것이다. 조용히 하라. 조용히 하자. 빨리 끝내야 한다. 넣었는가? 넣었다. 왜 그것을 놔두면 되는가? 넣었으니 가까이 마이크. 넣었다. 하나, 둘, 셋. 힘 있는가?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다. 누구를 넣었는가?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보라. 넣었는가? 힘 없는가? 똑같이 힘이 없는가?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이다. 상상할 수 없다. 차이가 아주 많이 난다. 많이 난다. 한번 더 넣어 보라. 떨어지는가? 그런데를 한번 말아 보라. 백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이다. 허경영 말로 하라.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보라. 마음속으로도 보라. 힘 있을까? 없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힌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

허경영 강연: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고

  1. 농업 혁명과 환경 보호
    21세기에는 동예(東裔) 농약 혁명이 필요하다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현재 국민들이 섭취하는 음식에는 농약이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미생물 기술을 활용하여 농약 없이 농사를 짓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러한 변화는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국가들이 한국 농산물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게 만들 것이며,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후방에는 디귿(ㄷ)자 형태의 산맥이 있어 외부로부터 농약 유입이 차단될 수 있다. 농약 공장을 폐쇄하면 골프장 등에서도 농약을 사용하지 않게 되어 식수원의 질이 향상될 것이며, 이는 국민의 농약 관련 질병으로 인한 병원비 지출을 절반가량 줄일 수 있다. 허경영은 농약으로 인해 한강물에 농약과 세제가 섞여 있으며, 서해와 동해 바닷속 미역이 사라지는 등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환경 파괴를 방치하는 정치인들을 좌시하지 않을 것.

  2.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계
    허경영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경계해야 할 ‘성동격서(聲東擊西)’ 시대의 위험성. 공산주의는 동쪽을 공격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하므로, 평화나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베트남(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통일되었고, 당시 하버드 대학 출신 엘리트들을 포함한 모든 지도자들이 이에 속아 베트남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며, 수많은 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치다 목숨을 잃었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3. 남북 통일의 시기상조론
    허경영은 현재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자’라고 비판하며,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이 필요 없다고 역설한다.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 격차가 45배에 달하며, 이는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3배 격차보다 훨씬 크다고 지적한다. 현재 남한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데, 경제적으로 45배나 뒤처진 2천만 북한 주민과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 통일은 경제적 격차가 비슷할 때 이루어져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부유한 집안에 가난한 며느리가 들어가 적응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현재 남북 간의 평화 논의는 ‘성동격서’ 전략의 일환일 수 있으며, 평화를 내세워 군축을 유도한 후 기습 공격을 감행하는 1차, 2차 세계대전과 같은 역사가 반복될 수 있다.

  4. 헌법과 통일의 전제 조건
    허경영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대화하는 현 상황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다. 우리 헌법에는 북한이 ‘괴뢰 단체’로 명시되어 있으며, 한반도 내에서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과 조약이나 협정을 맺기 위해서는 먼저 헌법을 개정하여 북한을 국가로 인정해야 한다. 같은 민족이라도 여러 나라로 나뉘어 존재할 수 있으며, 아시아 전체가 통일될 때 북한이 합류하는 것이 적화통일의 위험 없이 안전하다. 아시아 통일 이전에 북한과의 통일을 논하는 것은 5천만 국민을 전쟁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5. 관상과 인상, 그리고 허경영의 본질
    허경영은 사람들이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신과 다르다고 말하며, ‘관상(觀相)’과 ‘인상(印相)’의 차이를 설명한다. 관상은 겉모습, 즉 형체(形體)를 보는 것이며, 인상은 내면 세계를 보고 마음에 새기는 것(도장을 찍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부모가 자녀의 배우자를 볼 때 인상을 중요하게 여기는 반면, 젊은 남녀는 겉모습인 관상에 빠진다. 그는 관상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믿을 수 없으며, 인상이야말로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것.마치 코끼리를 만지는 사람마다 코끼리의 모양을 다르게 인식하는 것처럼, 허경영 자신도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평가한다. 어떤 사람은 사기꾼으로 보지만, 어떤 사람은 목숨을 걸고 따르며, 심지어 대한항공 사무장과 승무원들 중에도 그의 열렬한 팬이 많다.

  6. 지도자들의 상(相)과 한반도의 운명
    허경영은 세계 지도자들의 ‘상(相)’을 분석하며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자 상(獅子相)’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왕금 이상(王金伊相)’으로 삼성 이건희 회장과 같은 상. 김정은의 눈은 악함이 없고 순수하며 미소년처럼 보인다고 묘사한다. ‘왕금 이상’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이생에 왕자로 태어나 부모나 조상의 덕을 크게 보는 상으로, 아버지가 쳐놓은 거미줄에 걸려든 것을 거두기만 하면 되는 상. 김일성 주석은 ‘황룡 상(黃龍相)’으로 모든 사람을 압도하는 눈을 가졌다. 반면 허경영 자신은 ‘상(相)’이 없어 보는 사람마다 무섭거나 사기꾼 같거나, 혹은 여자 같거나 남자 같다고 느끼는 등 다양하게 인식된다. 그는 자신이 굉장히 순하지만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다.

  7.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재차 경고
    허경영은 한국 국민들이 너무 감성적이어서 통일이나 연방, 조약 같은 단어에 쉽게 현혹되는 것을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특히 ‘연방’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자는 용서해서는 안 되며, 연방제가 되면 대한민국은 사라질 것. 그는 자신이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으며, 과거 미국 방문 시 한반도 전쟁 발발 직전의 위기를 막았다. 당시 호텔에서 관련 인사들을 만나 상황을 바꿔놓았고, 그 이후로 모든 이들의 눈동자가 착해졌다. ‘왕금 이상’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덕을 크게 보는 상이며, 북한의 백두혈통 역시 김일성 주석의 독립운동 덕분에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

  8.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과 북한의 지하 자원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 현재 손자까지 월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폐지하고 증손자까지 지원하며,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다. 북한 역시 독립운동가인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으며, 백두산에서 독립운동을 한 할아버지 덕분에 김정은이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 그는 김정은과 이건희 회장의 걸음걸이가 거미처럼 비슷하며, 삼성 반도체 회로가 거미줄처럼 생겨 돈을 거두어들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왕금 이상’의 특징.

  9. 지도자들의 상(相)과 미래 예언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은 ‘사자 상(獅子相)’,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 상(水牛相)’이며, 두 사람 모두 얼굴에 악한 기운이 없다. 또한 두 사람의 부인들 역시 인상이 좋다고 덧붙인다. 그러나 이건희 회장의 부인 인상은 좋지 않다고 평가하며,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개인의 타고난 운명과 다를 수 있다. 그는 자신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삼성의 미래,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만약 자신 외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10. 평화라는 이름의 위기와 경제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조심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현재 대한민국에 ‘평화’라는 이름의 진짜 위기가 닥쳐왔다. 전쟁이 임박한 듯하다가 갑자기 평화 분위기로 전환될 때 가장 경계해야 한다. 북한과는 오직 경제 교류만을 해야 한다, 남한보다 45배나 못 사는 북한과의 통일은 한국 경제를 파탄 낼 것. 특히 연방제 통일 시 가장 먼저 논의될 ‘군축’에 대해 반대하며,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한반도에 군축은 있을 수 없다. 대통령들이 남북 간 만남을 통해 경제 교류를 확대하여 북한을 잘 살게 돕는 것은 좋지만, 다른 나라를 돕듯이 같은 민족이라도 나라가 달라도 상관없다.

  11. 아시아 통일과 북한의 역할
    허경영은 북한이 북한대로 발전하고 남한은 남한대로 발전하다가, 자신이 ‘아시아 연방 통일’을 이룰 때 북한이 마지막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2030년 세계 통일 1년 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하며, 지금 한반도에서 ‘연방 통일’이나 ‘평화 조약’을 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사람의 ‘상(相)’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을 다시 언급하며, 평화를 내세워 군축을 하고 미군을 철수시킨 후 방심하게 만들었다가 기습 공격을 감행할 수 있다.

  12.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협력
    허경영은 북한이 전 세계 지하 자원 보유량 1위 국가.땅만 파면 돈이 되는 엄청난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남한이 해외에서 수입하는 자원과 비교된다. 그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해외 자원 개발에 수십조 원을 낭비했다고 비판하며, 북한의 풍부한 지하 자원을 활용하면 남북이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남한은 광산 개발 기술을 제공하고, 북한은 자원을 제공하여 도로 건설이나 주택 개량 등 북한 주민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다. 통일을 서두르기보다는 서로 도움을 주고 자원을 교환하며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협력해야 한다.

  13. 북한의 자원과 국제 제재 해제
    허경영은 남한의 지하 자원 가치가 220조 원에 불과한 반면, 북한은 남한의 100배에 달하는 수천조 원, 심지어 3천조 4천조 원 이상의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북한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우라늄 매장량을 가지고 있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 필수적인 자원을 공급할 수 있다. 그는 하늘이 남한에는 비옥한 농경지를, 북한에는 땅속에 금과 보석을 주어 각자 먹고살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북한이 핵 개발을 고집하고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를 받는 한, 이러한 자원을 팔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따라서 북한은 하루빨리 유엔(UN) 제재를 해제하고 전 세계와 자원 교류를 시작하여 부강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념이나 사상보다는 경제적 실리가 중요하다.

  14. 남북의 경제 및 문화적 격차
    허경영은 북한의 무역 규모가 남한보다 180배나 뒤떨어져 있다고 지적하며,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의 격차가 존재한다. 그러나 북한이 지하 자원을 개방하고 유엔(UN) 경제 제재가 해제되며 남북 교류가 시작된다면, 북한은 엄청난 자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 남한은 물건을 만들어 팔아야 하지만, 북한은 땅만 제공하면 자원을 파내어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나라 전체가 ‘돈 덩어리’. 그는 북한이 현재의 체제를 고집하는 한 자원을 팔 수 없으며, 자원을 개발한 후에는 그 자리에 숲을 조성하여 아름답게 가꾸는 구상까지 세계 통일의 머릿속에 있다. 또한 남북 간에는 ‘역사(歷史)’와 ‘역사(驛舍)’의 발음 차이처럼 언어와 문화에도 큰 격차가 존재하며, 이러한 차이부터 통일해야 한다.

  15.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최종 경고
    허경영은 ‘통일’이라는 말을 절대 사용하지 말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현재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기꾼’. 6.25 전쟁 이전에 수많은 단체들이 난립했던 것처럼, 통일 단체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그는 자신이 일반 사람들과 달리 한민족의 미래 운명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국민들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 바로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기록해두고,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면 영적으로 제재할 것. ‘연방’ 역시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연방군이 창설된 후에 북한이 합류해야 안전하며, 연방군 없이 남북이 연방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 군인과 북한 군인의 전력 차이로 인해 위험하다.

  16. 군사력 불균형과 미국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 군인과 북한 군인의 전력 차이를 강조하며, 북한군이 200만에 가까운 병력을 보유하고 있어 남한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다. 미군 역시 미국 본토에는 거의 없으며 오키나와 등지에 소수만 주둔하고 있어, 전쟁 발발 시 한국까지 오는 기간 동안 이미 전쟁이 끝날 수 있다. 따라서 미국에만 기대하는 것도 위험하며, 현재 남북 관계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형식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중국과 미국이 배후에서 모든 것을 조정하고 있다. 그는 남북 정상회담은 이미 강대국들이 질서를 잡아놓은 후 조연들이 움직이는 것에 불과하다.

  17. 영토 문제와 정신적 통일의 우선순위
    허경영은 ‘연방’이나 ‘통일’과 같이 영토 문제를 들먹이는 사람들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 먼저 정신적인 통일을 이루고, 그 후에 남한이 다른 나라에 팔아줄 원료를 북한의 자원으로 대체하여 서로의 삶이 대등해졌을 때 자연스럽게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남한은 북한의 지하 자원 개발 계약을 많이 체결하고, 그 대가로 북한 주민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주고 주택을 개량해 주어야 한다.

  18. 한국의 발전과 노인 세대에 대한 감사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발전된 문화, 특히 화장실 문화에 대해 언급하며 노인 세대에 대한 감사를 표한다. 과거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산에서 돌멩이로 뒤처리를 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현재의 최신식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낸 것이 바로 지금의 노인 세대. 그는 길거리에서 노인을 보면 마음속으로 절을 해야 할 만큼 그들의 공헌이 크다. 또한 과거에는 샤워나 양치질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좋은 휴지와 위생 시설이 갖춰져 있다.

  19.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의 중요성
    허경영은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의 연관성에 대해 설명한다.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하여 치아 뿌리를 갉아먹고 잇몸을 녹인다. 반면 웃는 어린아이의 침은 알칼리성 약과 같아 치아를 보호한다. 그는 남을 욕하거나 성질을 낼 때 생기는 독한 침이 잇몸을 손상시키고 세균 번식을 유발한다고 경고하며, 미소를 짓고 남을 사랑하면 침에 독기가 없어 치아가 튼튼해진다. 따라서 성질이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치과 의사 앞에서 주름 잡는 것 같지만 중요한 이야기라고 덧붙인다.

  20. 석가모니 전생 이야기와 요절(夭折)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를 통해 생명 존중과 마음가짐의 중요성. 석가모니의 전생이 사슴을 사냥하려는 사람에게 활을 쏘지 말라고 만류하며,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고 설득한다. 사냥꾼에게 사슴 대신 자신의 가슴에 활을 쏘라고 말하며, 그 안에 도둑놈과 짐승이 가득하다고 일러준다. 이 말을 들은 사냥꾼은 깨달음을 얻어 출가하여 중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허경영은 ‘화살 시(矢)’와 ‘요절할 요(夭)’ 한자를 설명하며, 하늘을 가리고 남을 해치려는 사람은 요절하게 된다. 그러나 요절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며, 복이 많아 하늘에서 일찍 데려가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인다. 그는 자신에게 이상한 말을 하여 요절한 사람들이 많다,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자들은 용서할 수 없다.

  21. 한민족의 특별한 유전자와 피부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았다, 한국인의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난다. 일본, 중국, 미국 등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민족일수록 피부가 누렇고 털이 많아 땀 냄새가 심하지만, 한국 남녀는 피부 DNA에 나쁜 냄새가 없다. 미국 하버드 대학과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한 결과, 한국인만큼 피부가 좋은 민족은 없다고 말하며, 이는 한국인의 유전자(DNA)가 세계 1등이기 때문.그는 한국인은 1년 내내 목욕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라고 말하며, 과거 시골에서는 겨울에 목욕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피부가 좋았다고 회상한다. 미국인들이 샤워하느라 물을 많이 낭비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인들은 물을 낭비하지 않았다고 덧붙인다.

  22. 북한의 위생 환경과 경제 교류의 필요성
    허경영은 현재 북한 주민들이 제대로 된 수세식 화장실 없이 엄청난 고생을 하고 있다. 따라서 남한이 경제 교류를 통해 하루빨리 북한에 현대적인 위생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는 만약 남북 교류가 활발해져 남한 사람들이 북한으로 대거 이동할 경우, 북한에는 화장실 등 기본적인 편의 시설이 부족하여 불편을 겪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통일이나 연방 같은 쓸데없는 논의에 휩쓸리지 말고, 북한의 인프라를 개선하는 준비를 해야 한다.

  23. 평화 조약에 대한 경계와 단어의 중요성
    허경영은 과거 베트남(월남)이 사라질 때 ‘평화 조약’을 맺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조약을 함부로 발행해서는 안 된다. 그는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눈을 열 배로 뜨고 경계해야 한다.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러한 중요한 강의를 준비하고 전달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

  24. 무궁화(無窮花)와 영생(永生)의 의미
    허경영은 ‘무궁화(無窮花)’의 한자 의미를 풀이하며 ‘없음이 없다’는 뜻으로 ‘영원하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무상(無上)’ 즉, 위가 없다는 뜻으로 최고로 높은 경지를 의미한다. 그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는 말을 인용하며,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뜻이 바로 ‘여러분 개개인’을 의미한다. 인간은 언제 태어나고 죽는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며,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 육체는 옷을 갈아입듯이 바꾸는 것에 불과하며, 죽음은 몸을 바꾸는 과정. 현생에서 남과 싸우고 나쁜 마음을 가지면 다음 생에 못생기고 더러운 옷을 입게 되지만, 허경영을 비방하면 가장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날 것.

  25. 영혼의 독립성과 음악의 힘
    허경영은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으며, 서로 섞일 수 없다. 그러나 음악은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다. ‘한만은 대동강’과 같은 노래를 들으면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이 통일되고, 평양 기생이나 함흥냉면집 아가씨의 모습이 떠오르며 마음이 하나가 된다. 방송국의 DJ가 새벽까지 방송하는 이유도 듣는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혼연일체가 되기 때문.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고 피곤함도 없애주지만,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다는 점.

  26. 엉덩이(臀)의 종류와 통일의 시각 차이
    허경영은 ‘방둥이’, ‘궁둥이’, ‘엉덩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각기 다른 의미를 가진다. ‘방둥이’는 남편이 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엉덩이’는 시어머니의 엉덩이를 의미한다. 그는 사람마다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다르듯이, ‘통일’이나 ‘연방’, ‘조약’에 대한 시각도 각자 다르다. 그러나 허경영 자신은 이러한 논의가 완전히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27. 남북 관계의 원칙과 경제적 불균형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아시아 통일을 이룰 때까지 북한과의 남북 교류 협력은 좋지만,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 통일은 안 된다고 국회의원들과 청와대에 경고한다. 그는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아직 통일 단계가 아니. 남북 간 무역 격차가 180배, 경제 격차가 45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통일은 위험하다. 경제적으로 열세인 북한이 남한과의 통일을 통해 살아남으려 할 것이며, 이는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의 일환일 수 있다. 북한이 갑자기 핵 개발을 주장하다가 평화로 돌아오는 것은 숨겨진 의도가 있을 수 있으며, 대중들은 이를 모르고 속을 수 있다.

  28.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
    허경영은 미국이 북한에 요구하는 비핵화 원칙인 ‘CVP(Complete, Verifiable, Permanent)’를 설명한다. ‘Complete’는 완벽한 핵 제거를, ‘Verifiable’은 검증 가능한 핵 제거를, ‘Permanent’는 영구적인 핵 제거를 의미한다. 미국은 북한에 들어가 직접 핵을 제거하겠다, 이는 북한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 북한이 과거 핵 시설을 폭파했다가 다시 만들었던 전례가 있기 때문에, 미국은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영구적인 제거를 요구한다. 북한이 이러한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지적한다.

  29. 북한의 비핵화 제안과 미국의 입장 차이
    허경영은 북한이 과거에 ‘FUL(Full, Irreversible, Dismantlement)’을 제시했지만, 미국은 ‘CVP’를 주장하며 입장 차이가 있다. 북한은 핵 발전 등 일부 핵 활동을 유지하려 했지만, 미국은 완벽한 핵 제거를 요구한다. 또한 미국은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Irreversible) 폐기를 주장하며,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폐기(Dismantlement)해야 한다.

  30. 트럼프의 성격과 북한의 비핵화 전략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자 상(獅子相)’으로, 말을 바꾸면 폭격을 감행할 정도로 강경한 성격. 반면 김정은 위원장은 ‘왕금 이상(王金伊相)’으로 유약한 면이 있다. 그는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폐기하도록 유도해야 하며, 경제 협력을 강화하여 북한이 부자가 되면 핵이 필요 없게 될 것.핵을 없애고 땅속 자원을 팔아 부자가 되는 것이 북한에게 더 이익이므로, 경제 협력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는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한다. 흡수 통일이나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은 절대 안 된다.

  31. 약자 중심의 정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힘센 사람이 힘 약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사회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약자들이 숨 막혀 죽게 된다. 남북 협상 과정에서도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 통일을 주장하거나 북한에 일방적인 요구를 해서는 안 되며, 겸손하게 북한을 돕고 자원을 활용하여 북한 주민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주겠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통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출 것. 월 150만 원씩 지급하면 미혼자 문제도 해결되고, 부부에게는 300만 원이 지급되어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민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32. 성골(聖骨) 대통령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고 말하며, 종교나 다른 어떤 것도 국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밥을 굶어가며 어려운 생활을 직접 경험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한다. 또한 신라 시대의 ‘성골(聖骨)’과 ‘진골(眞骨)’을 언급하며, 지금까지의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아버지나 어머니 중 한쪽만 왕족인 ‘진골’이었지만, 자신은 하늘에서 온 ‘성골’.진짜 ‘성골’이 청와대에 들어가야 역사가 바뀔 것. 그는 자신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원리가 끝나는 시점에 나타나는 ‘구미(龜尾) 거북이’라고 말하며,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자신과 같은 God-man이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33. 2030년 한국에 나타날 도인(道人)에 대한 예언
    허경영은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氣)를 발산하는 도인(道人)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을 소개한다. 이 도인은 서산대사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과거와 현재의 잘못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할 것이라고 한다. 이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이야기와도 비슷하다. 또한 이 예언서에는 핵전쟁 시대가 사라지고 ‘기(氣)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2030년에 한국에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면 세계의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며, 아무리 신출귀몰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 도인 앞에서는 꼼짝할 수 없게 될 것. 중동의 빈 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숨어 살 수 없게 되며,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34.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영적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이 이야기한 예언서 외에도 ‘격암유록(格庵遺錄)’와 같은 다른 예언서에도 자신의 등장이 기록되어 있다. 경주에는 ‘하성 무지(何姓無知)’, 즉 성을 알 수 없으나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영적으로 하늘에서 오는 존재를 의미한다. 또한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와 ‘해인(海印)’ 시대, 그리고 ‘공성천어건내신언서판(身言書判)(空性天語乾內神元書判)’과 같은 구절들이 자신을 지칭한다. 그는 성경, 불경, 한국 선조들의 경전, 유럽의 예언서 등에도 자신이 나와 있으며, 특히 ‘천부경(天符經)’에 가장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들이 자신의 영적 에너지와 권능을 증명하며, 한국의 위기 때 자신이 나타나 영적인 기(氣)로 세계를 이끌 것.외국에서 자신을 자꾸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덧붙인다.

허경영 강연: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고

  1. 농업 혁명과 환경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비전
    21세기 농업은 농약 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국민들이 섭취하는 음식에는 농약이 과도하게 포함되어 있다. 허경영은 미생물을 활용하여 농약 없이 농사를 짓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러한 방식은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국가들이 한국 농산물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하게 만들 것이다. 한반도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는 디귿자 형태의 산맥이 있어 외부로부터 농약 유입이 차단된다. 농약 공장을 폐쇄하면 골프장에서도 농약을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며, 이는 우리가 마시는 물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농약 없이 재배된 농산물은 싱크대에서 간단히 씻어 바로 섭취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농약 관련 질병으로 인한 병원비가 절반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허경영의 정책이 시행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농약과 세제(하이타이)가 한강물에 섞여 들어가는 현실은 우리를 병들게 하고 있다. 서해와 동해 바닷속은 하얗게 변했고, 미역이 사라진 것은 세탁 세제와 농약 때문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환경 문제를 방치하는 장관과 정치인들이 많다고 지적하며, 3천 명을 잡아들이겠다. 그는 판사가 아닌 자신이 직접 죄명을 붙일 것.

  2. 허경영에 대한 지지와 해외 반응
    허경영은 이 시대의 선지자이자 선각자, 선부자, 전지자, 전능자로 불린다. 태국에서 온 한 지지자는 허경영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존경을 표했다. 허경영은 미국 방문 시 공항에서 꽃을 들고 나온 사람이 없었음을 언급하며, 태국 지지자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를 표한다. 그는 한국 사람들이 정신이 없다고 말하며, 남북 분단으로 인해 정신이 다른 곳에 가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도 허경영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한 지지자는 직접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지지자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된 지 한 달 만에 꿈에 나타나 방문을 권유하여 찾아왔다. 허경영은 물질적인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물질이 오면 마음이 더 가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3.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론에 대한 허경영의 경고
    허경영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聲東擊西)’ 시대가 도래했다. 성동격서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치는 전략으로, 공산주의자들이 평화나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경계해야 한다. 베트남(월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되었고, 하버드 대학을 나온 지식인들조차 속아 넘어갔다. 그 결과 베트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수많은 국민들이 보트 피플이 되어 도망치다 목숨을 잃었다. 허경영은 현재 통일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정신병자’.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 통일은 불필요하다. 남북한의 경제력 격차는 45배에 달하며, 이는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3배 격차보다 훨씬 크다. 현재 한국 국민들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으며, 권력자들만이 풍요를 누리고 있다.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해결되지 않은 어려움이 산적한 상황에서, 45배나 가난한 북한과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다. 통일은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경제력 격차가 큰 상태에서의 통일은 부잣집에 가난한 며느리가 시집가는 것과 같아 불행을 초래할 뿐이다.

  4. 평화와 전쟁, 그리고 국가 간 전략
    허경영은 현재 남북한의 평화 논의가 곧 평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착각을 경계한다. 이는 성동격서 전략의 일환으로, 1차, 2차 세계대전도 이러한 방식으로 발발했다. 3차 세계대전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평화와 전쟁은 반복되며, 전쟁 종식이나 군대 해제를 주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군대를 줄이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지는 뻔하다. 처음에는 전쟁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다가 평화가 제시되면 전 국민이 이에 현혹될 수 있다. 이는 국가 간의 고단수 전략이다. 북한은 우리 헌법상 국가가 아니지만, 현재 국가로 인정받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북한과 대화하려면 먼저 헌법을 개정하여 북한을 ‘괴뢰 당’으로 명시한 조항을 삭제해야 한다. 같은 민족이라고 해서 반드시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될 때 북한이 합류하는 것이 적화 통일의 위험을 피하는 길이다. 아시아 통일 이전에 북한과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5천만 국민을 전쟁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일반인들과 다른 시각으로 미래를 내다본다.

  5. 관상과 인상, 그리고 허경영의 독특한 시각
    허경영은 사람들이 ‘관상(觀相)’을 본다. 관상은 형상, 즉 외모를 보는 것이다. 반면 ‘인상(印相)’은 내면 세계를 보는 것으로, 외모가 아닌 마음을 의미한다.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는 뜻이며, 이는 마음속에 도장을 찍는 것과 같다. 관상은 외모가 마음에 드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는 자녀의 배우자를 볼 때 인상을 보지만, 젊은 남녀는 외모, 즉 관상에 빠진다. 허경영은 관상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인상을 믿어야 한다. 그는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처럼, 허경영을 보는 사람마다 그에 대한 평가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그를 사기꾼으로 보지만, 어떤 사람은 목숨을 걸고 따른다. 대한항공 사무장과 승무원들 중에도 그의 광팬이 많아 특별 대우를 받았다. 그는 바쁜 일정으로 인해 잠시도 눈을 붙일 수 없다.

  6. 인물들의 상(相) 분석과 한반도 운명 예언
    허경영은 인물들의 ‘상(相)’을 분석한다. 도널드 트럼프는 ‘사자상(獅子相)’이며, 김정은은 ‘왕금이상(王金異相)’으로, 이건희와 같은 상이다. 김정은의 눈은 악의 없이 순수하며, 미소년처럼 보인다. 왕금이상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이생에 왕자로 태어나 부모의 덕을 크게 보는 상이다. 아버지가 미리 거미줄을 쳐 놓으면 아들은 그 거미줄에 걸려든 것을 거두기만 하면 된다. 김일성은 눈빛이 강렬하여 모든 사람을 압도하는 ‘황룡상(黃龍相)’이었다. 반면 허경영은 상이 없어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진다. 어떤 사람은 무섭게, 어떤 사람은 사기꾼처럼, 어떤 사람은 여자 같고 남자 같다고 느낀다. 그는 자신이 순하지만 힘센 사람들을 제압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상(水牛相)’이다.

  7.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재차 경고
    허경영은 한국 국민들이 너무 감성적이어서 통일이나 연방에 쉽게 현혹되는 것을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연방’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자는 용서해서는 안 되며, 이는 대한민국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으며, 과거 미국 방문 시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았다. 왕금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크게 보는 상으로, 김정은이 백두혈통으로 북한에서 독립운동을 한 김일성의 후손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증손자까지 수당을 지급할 것. 북한에서도 독립운동가 후손만이 권력을 가질 수 있으며, 김정은 또한 할아버지의 덕으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이건희 또한 왕금이상으로, 삼성 반도체는 거미줄처럼 생겨 모든 것을 끌어모으는 형상이다. 김정은과 이건희의 걸음걸이가 거미처럼 비슷하다. 트럼프는 사자상, 문재인은 수소상으로, 두 사람 모두 얼굴에 악한 기운은 없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은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허경영은 박근혜와 삼성, 그리고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 그는 통일은 쓸데없는 소리이며,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조심해야 한다고 재차 경고한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위기가 다가오고 있으며, 전쟁이 날 것 같다가 평화로 돌아올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북한과는 경제 교류만 해야 한다. 45배나 경제력이 뒤처진 나라와 통일하면 한국 경제는 망할 것이다. 연방제 통일은 군축으로 이어지며,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한반도에 군축은 있어서는 안 된다.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것은 좋지만,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을 잘 살게 해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북한은 북한대로 개발하고, 한국은 한국대로 발전하다가 아시아 연방 통일 시점에 북한이 마지막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2030년 세계 통일 1년 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한다. 지금 한반도 연방 통일이나 평화 조약은 절대 위험하다. 이는 성동격서 전략으로, 평화를 내세워 군축을 유도하고 미군을 철수시킨 후 공격하려는 의도일 수 있다.

  8.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은 북한의 지하 자원이 전 세계 1위. 한국은 해외에서 자원을 수입하지만, 북한은 땅만 파면 돈이 되는 지하 자원이 풍부하다. 한국은 기술력을 제공하고 북한의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도로와 주택 건설을 지원하여 서로 잘 살 수 있다. 급하게 통일할 필요 없이, 서로 도움을 주고 자원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가져오면 된다. 이는 해외 수송비를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한국의 지하 자원은 220조 원에 불과하지만, 북한은 수천조 원에 달하는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에는 금과 세계 최고 수준의 우라늄이 풍부하다. 하늘이 한국에는 비옥한 농경지를, 북한에는 땅속에 금을 주어 각자 먹고살게 한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는 기름을 주었다. 북한이 핵 개발을 고집하면 자원을 팔기 어렵다. 따라서 북한은 유엔 제재를 하루빨리 해제하고 전 세계와 자원 교류를 해야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이념이나 사상은 중요하지 않다. 북한은 무역 규모가 한국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지만, 지하 자원을 외국에 개방하면 금방 경제력이 향상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체제를 고집하면 자원을 팔 수 없다. 자원을 개발한 후에는 그 자리에 숲을 조성하여 아름답게 가꾸어야 한다. 이러한 구상은 세계 통일을 염두에 둔 허경영의 머릿속에 있다.

  9. 남북한 언어 및 문화 차이와 통일의 방향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은 역사를 새로 쓰고 있지만, 남북한은 ‘역사(歷史)’라는 단어조차 다르게 사용한다. 북한은 한자 그대로 ‘력사’를 사용하고, 한국은 ‘역사’를 사용한다. 이러한 언어 차이부터 통일해야 한다. 문화와 경제 교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글자를 보는 방식도 다르며, 사전과 문법 등 모든 것을 통일해야 한다. 할 일이 많으므로,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이다. 6.25 전쟁 이전처럼 통일 단체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은 일반인과 달리 한민족의 미래 운명을 내다보고 있으며,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은 기록해 두었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영적으로 제재할 것.

  10.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과 군사력 문제
    연방제 통일은 절대 안 된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 후에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 안전하다. 연방군이 먼저 창설되어야 하며, 연방군 없이 남북이 연방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대한민국 군인과 북한 군인은 같지 않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거의 없고, 오키나와 등지에 소수만 주둔하고 있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까워, 밀고 내려오면 막을 군인이 없다. 미국 본토에 미군이 없으므로, 전쟁이 나면 모집해야 하고, 한국까지 오는 기간 동안 이미 전쟁은 끝날 것이다. 미국만 기대하는 것도 안 되며, 현재의 평화 분위기는 형식에 불과하고, 중국과 미국이 조정하는 것이다. 이미 정상회담은 그들이 질서를 잡아 놓았고, 남북한은 조연으로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역사를 보는 눈을 먼저 일치시켜야 한다. 연방 통일이나 영토 문제를 들먹이는 사람은 용서해서는 안 된다. 먼저 정신적인 통합을 이루고, 북한의 자원을 활용하여 북한 주민들의 삶을 풍족하게 해주고 주택을 개량해 주어야 한다.

  11. 한국의 발전과 노인 세대에 대한 감사
    허경영은 한국의 발전이 노인 세대의 노력 덕분. 현재의 수세식 화장실 문화는 과거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어른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길거리의 노인 한 분 한 분이 우리 문화를 엄청나게 바꾸어 놓았다. 북한에는 아직도 60년대 수준의 화장실이 많아 주민들이 고생하고 있다. 우리는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에 이러한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갑자기 남북 교류가 활발해져 북한으로 몰려가면 화장실 등 인프라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따라서 쓸데없는 통일 논의에 시달리지 말고, 이러한 준비를 해야 한다. 베트남(월남)이 사라질 때 평화 조약을 맺었던 것처럼, 조약 또한 조심해야 한다.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눈을 크게 뜨고 경계해야 한다. 허경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러한 강의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12. 무궁화와 영생의 의미
    허경영은 ‘무궁(無窮)’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설명한다. ‘궁(窮)’은 ‘다할 궁’으로, 쌀독에 쌀이 다 없어진 것처럼 ‘다했다’는 의미이다. ‘무궁(無窮)’은 ‘없음이 없다’는 뜻으로, 영원함을 의미한다. 이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과 연결된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것은, 여러분 개개인이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몸은 옷을 갈아입듯이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다음 세상에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는 현생에서의 삶에 따라 결정된다. 남을 미워하거나 허경영을 흉보면 다음 생에 못생긴 모습으로 태어날 것.

  13. 치아 건강과 마음의 관계
    허경영은 치아 건강과 마음의 관계를 설명한다. 남을 미워하면 침이 산성으로 변하여 이빨 뿌리를 갉아먹는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침이 독으로 변하여 잇몸이 녹아내린다. 반면 웃는 어린아이의 침은 알칼리성으로 약과 같아 이빨을 보호한다. 어른의 침은 독약과 같아, 남을 욕할 때 가장 나쁜 침이 생성되어 잇몸을 손상시킨다. 고기를 입에 넣고 성질을 내면 고기가 금방 녹는 것처럼, 침은 독으로 변한다. 미소를 지으면 침에 독기가 없어 이빨이 좋아진다. 남을 미워하면 잇몸 사이가 죽어 들어가 세균이 번식하고, 웃으면 침이 세균을 죽여 잇몸 뿌리가 튼튼해진다. 나이가 들면 잇몸이 줄어들어 이빨이 흔들려 빠지게 되므로, 치아를 오래 유지하려면 마음을 좋게 가져야 한다.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14.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와 요절(夭折)의 의미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석가모니의 전생은 사슴을 사냥하려는 사람을 막아서며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고 설득한다. 사냥꾼에게 활 하나로 모든 사슴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그 화살을 자신의 가슴에 쏘. 사냥꾼의 가슴에 도둑놈과 짐승이 가득하다는 철학적인 가르침에 사냥꾼은 깨달음을 얻고 중이 된다. 허경영은 ‘요절(夭折)’이라는 한자를 풀이하며, 화살 시(矢)와 요절할 요(夭)를 설명한다. 화살을 쏘는 사람은 요절하게 되며, 하늘을 가리는 사람은 재명(재수)을 못 산다. 요절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일찍 데려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현생에서 잘못하여 요절하는 경우가 더 많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하면 요절할 수 있다. 한반도에 적화를 획책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으며, 군대가 느슨해지면 안 된다.

  15. 한민족의 우월한 DNA와 피부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았다. 한민족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며, 일본, 중국, 미국 등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민족일수록 피부가 누렇고 털이 많아 냄새가 난다. 한국 사람의 DNA에는 땀 냄새나 나쁜 냄새가 없으며, 피부가 세계 최고로 좋다. 이는 복 받은 유전자 덕분이다. 미국 사람들은 향수를 많이 뿌려 밥맛이 달아날 정도지만, 한국 사람들은 함께 어울려도 좋다.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을 정도로 피부가 좋다. 과거에는 목욕을 자주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피부는 좋았다. 미국은 샤워하느라 물을 많이 낭비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았다. 우리 민족의 DNA는 최고다.

  16. 조약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조약’ 또한 조심해야 한다. 베트남(월남)이 사라질 때 평화 조약을 맺었던 것처럼, 함부로 조약을 발행하면 안 된다.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눈을 열 배로 뜨고 경계해야 한다. 허경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러한 강의를 준비하고 진행한다.

  17. 하도와 낙서, 그리고 허경영의 출현 예언
    허경영은 ‘궁(窮)’이라는 한자를 설명하며, ‘무궁(無窮)’은 ‘없음이 없다’는 뜻으로 영원함을 의미한다. 이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과 연결되며, 여러분 개개인이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몸은 옷을 갈아입듯이 바꾸는 것에 불과하다. 다음 세상에 어떤 모습으로 태어날지는 현생에서의 삶에 따라 결정된다. 남을 미워하거나 허경영을 흉보면 다음 생에 못생긴 모습으로 태어날 것.

  18. 영생과 음악의 힘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으며, 특정 종교에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태어난 것이다. ‘한만은 대동강’과 같은 노래를 들으면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통일된다. 사람들은 마음속에 연인을 품고 있으며, 노래 속에서 그 연인이 나타난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피곤함도 없애주지만,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다. 허경영은 ‘방둥이’, ‘궁둥이’, ‘엉덩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것처럼 통일이나 연방, 조약도 다르게 바라본다. 그러나 허경영이 볼 때는 이러한 것들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과의 남북 교류 협력만 해야 하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 통일은 안 된다. 국회의원들과 청와대에서도 이 강의를 들을 것이며,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 우리는 아직 통일 단계가 아니며, 무역 180배, 경제 45배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의 통일은 위험하다. 북한 사람들은 이러한 격차를 이용하여 살아남으려 할 것이며, 성동격서 전략을 사용할 것이다. 갑자기 핵 개발을 한다고 했다가 평화로 돌아오는 것은 그들의 전략이며, 대중들은 이를 모르고 속을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을 세우는 God-man은 일반인과 다르다.

  19.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Irreversibly)’ 제거(Dismantlement)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북한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다. 미국은 북한에 직접 들어가 핵을 제거하겠다고 말하며, 이는 협상이 쉽지 않은 난관이다. 과거처럼 폭발했다가 다시 만드는 것은 용납되지 않으며, 다시 만들면 공격하겠다는 것이다. 미국은 어떤 핵 발전도 인정하지 않고 완벽한 비핵화. 북한은 스스로 핵을 폐기해야 한다. 트럼프는 사자상으로, 말을 바꾸면 폭격할 성격이다. 왕금이상은 유약하지만, 사자는 그렇지 않다. 따라서 북한은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된다.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폐기하도록 경제 교류를 강화하여 부자가 되게 하면, 핵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북한은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하며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경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흡수 통일은 절대 안 된다.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20. 약자를 위한 정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약자를 위한 정책의 중요성. 에어컨과 선풍기가 있는 집에서 갓난아기와 산모가 있다면,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 것처럼, 사회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테나를 맞춰야 잘 된다. 남북 협상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북한을 흡수하려 하거나, 북한이 우리 말을 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면 관계는 깨질 것이다. 우리는 겸손하게 북한을 도와주고, 그들의 자원을 활용하여 잘 살게 해주어야 한다. 북한의 자원을 덤핑으로 싸게 가져오려 해서는 안 된다. 약자가 우선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결혼 문제, 노후 문제 등을 해결할 것이다. 월급 250만 원을 받는 한 남자가 아버지 병원비로 100만 원을 보내고 나면 150만 원으로 생활하기 어려워 죽고 싶다는 사연을 소개하며, 이러한 약자들을 먼저 살려야 한다. 국민 배당금은 젊은이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부모님에게도 300만 원이 지급되어 생활고를 덜어줄 것이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곤란하며, 대통령은 항상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한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다. 허경영을 믿고 따르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다.

  21. 성골(聖骨) 대통령과 허경영의 등장 예언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 종교는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고, 젊은이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밥을 굶어가며 어려운 생활을 직접 겪었기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진골(眞骨) 대통령만 나왔다. 진골은 부모 중 한쪽만 왕족인 경우이고, 성골은 부모 모두 왕족인 경우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God-man으로, 오리지널 성골이다. 성골이 청와대에 들어가야 역사가 바뀔 것이다.

  22. 구미(龜尾)와 도인(道人)의 출현 예언
    허경영은 구미(龜尾)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과 같은 God-man이 올 것.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원리를 설명하며, 구미가 끝나는 시점에 하도와 낙서가 모두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것. 한 예언서에는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氣)를 발산하는 도인(道人)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도인은 서산대사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과거와 현재의 잘못에 대해 심판을 내리고 벌을 가할 것이다. 이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이야기와 비슷하다. 이 예언서는 곧 우리나라에 기(氣)의 시대가 올 것이며,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 이 기는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2030년에 한국에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면 세계의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며, 아무리 신출귀몰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 도인 앞에서는 꼼짝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중동의 빈 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숨어 살 수 없게 되며,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숨겨진 단(壇) 하나도 며칠이면 찾아낼 것이며, 엄청난 신통력과 강한 기 앞에서는 거짓과 부정, 흉악함이 범접할 수 없게 될 것이다.

  23.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영적 에너지
    이 예언서는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이며,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기록되어 있다. 경주에는 ‘하성무지(何姓無知)’, 즉 성을 알 수 없으나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 이는 영적으로 하늘에서 오는 것으로, 여자의 몸을 빌려 오지만 아버지는 없다는 의미이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에 ‘해인(海印)’ 시대가 오고, ‘공성천어건내신언서판(身言書判)(空性天語乾內神元書判)’이라는 구절이 붙어 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며, 천부경(天符經)에 가장 정확하게 나와 있다.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이러한 전략들 위에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은 안전하다. 한국의 위기 때 그러한 사람이 나타나 영적인 기를 가지고 세계를 이끌 것이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자꾸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24. 오링 테스트 시연
    허경영은 처음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그는 유튜브만 보고 온 사람들에게 오링 테스트를 해봐야 사기꾼 소리를 듣지 않는다. 참가자들에게 허경영, 예수님, 부처님 중 한 사람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게 한 후 힘을 주게 한다. 참가자는 허경영을 생각했을 때 가장 힘이 강했다. 다른 신을 생각했을 때는 힘이 없었다. 허경영은 백회(百會)를 막으면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가 끊긴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생각해도 힘이 없다고 말하며,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꽂히지 않는다.

1. 농업 혁명과 환경 보존의 비전

21세기 농업은 농약 혁명을 맞이할 것이다. 현재 국민들이 섭취하는 음식에는 농약이 과도하게 사용되고 있다. 허경영은 미생물을 활용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는 방식을 개발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가 한국 농산물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며,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높아질 것이다.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후방에는 디귿자 형태의 산맥이 있어 외부로부터 농약이 유입될 가능성이 적다. 농약 공장을 폐쇄하면 골프장 등에서도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전환될 것이며, 이는 우리가 마시는 물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농약 없는 농산물은 싱크대에서 간단히 씻어 바로 섭취할 수 있게 되어, 농약으로 인한 국민 의료비 지출이 절반가량 감소할 것이다.

  1.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정치적 책임
    농약과 세제는 한강물에 섞여 심각한 오염을 유발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서해와 동해 바닷속은 세탁 세제와 농약 유입으로 인해 미역 등 해양 생물이 사라져 하얗게 변해버렸다. 이러한 환경 파괴를 방치한 장관들과 정치인들은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이며, 허경영은 3천 명의 부패한 인물들을 엄단할 것이다.

  2. 통일론에 대한 비판적 성찰: 성동격서 전략 경계
    허경영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경계해야 할 ‘성동격서(聲東擊西)’ 시대의 위험성. 성동격서는 동쪽을 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전략으로, 공산주의 세력이 평화나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베트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되었고, 하버드 대학 출신 엘리트들을 포함한 모든 지도층이 이에 속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수많은 베트남 국민이 보트 피플이 되어 도망치다 목숨을 잃었다.

  3. 남북 통일의 시기상조론: 경제적 격차와 현실적 문제
    현재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정신병적인 발상이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이 통일될 필요는 없다.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은 45배 차이가 나며, 이는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경제 격차(3대 1)보다 훨씬 심각하다. 현재 남한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45배나 가난한 2천만 명의 북한 주민과 통일하자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다. 통일은 경제적 격차가 해소되어야 가능하다. 부유한 집안의 며느리가 가난한 집안 출신이면 시집살이가 어렵듯이, 경제적 격차가 큰 상태에서의 통일은 갈등만 초래할 것이다.

  4. 평화와 전쟁의 역설: 고단수 전략 경고
    현재 남북 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이는 성동격서 전략일 수 있다. 1차, 2차 세계대전 모두 이러한 방식으로 전쟁이 발발했으며, 3차 세계대전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평화와 전쟁은 반복되며, 전쟁 종식이나 군대 해제를 주장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한다. 평화를 내세우면 전 국민이 이에 현혹될 수 있으므로, 국가 간의 고단수 전략을 간파해야 한다.

  5. 헌법적 관점에서 본 북한과의 관계
    북한은 우리 헌법상 국가가 아니지만, 현재 국가로 인정하고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과 대화하려면 먼저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우리 헌법은 북한을 ‘괴뢰 단체’로 규정하고 있으며, 한반도 내에서 북한을 정부로 인정하지 않는다. 헌법 개정 없이는 어떠한 조약이나 협정도 유효할 수 없다. 같은 민족이라 하여 반드시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시아 전체가 통일될 때 북한도 자연스럽게 통합되어야 한다.

  6. 아시아 통일론과 한반도 운명
    아시아 통일 이전에 북한과의 통일을 논하는 것은 5천만 국민을 전쟁의 희생양으로 만드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일반적인 시각과 달리, God-man의 관점에서 한반도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7. 관상과 인상의 차이: 내면의 중요성
    관상은 형상, 즉 외모를 보는 것이며, 인상은 내면 세계를 보는 것이다. ‘인상적이다’는 것은 외모가 아닌 마음이 든다는 의미이며, 이는 마음속에 도장을 찍는 것과 같다. 반면 관상은 외모가 마음에 드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는 자녀의 배우자를 볼 때 인상을 보지만, 젊은 남녀는 외모, 즉 관상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관상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인상이야말로 믿을 수 있는 것이다.

  8. 코끼리 비유와 허경영에 대한 다양한 시각
    코끼리를 만지는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을 다르게 인식하듯이, 허경영을 보는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다. 어떤 이는 사기꾼으로 보지만, 어떤 이는 목숨 걸고 따르기도 한다.

  9. 허경영의 고난과 희생
    대한항공 사무장과 승무원들이 허경영의 광팬임을 자처하며 90도로 절하는 등, 허경영은 가는 곳마다 사람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는다. 그러나 이는 동시에 고난과 희생을 의미한다. 비행기 안에서도 편히 쉴 수 없고, 집에 돌아와서도 새벽까지 전화가 끊이지 않아 눈을 붙일 시간이 없다. 이는 허경영이 복이 많아 편안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생문이 열려 있음을 보여준다.

  10. 인물들의 상(相) 분석: 트럼프, 김정은, 이건희, 문재인
    트럼프는 ‘사자 상’이며, 김정은은 ‘왕금 이상’으로 이건희와 유사한 상이다. 김정은의 눈은 악함 없이 순수하며 미소년처럼 보인다. 이건희와 김정은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왕자로 태어난 ‘왕금 이상’으로, 아버지가 닦아놓은 기반 위에서 권력을 누리는 사람들이다. 김일성은 ‘황룡 상’으로 모든 사람을 압도하는 눈빛을 가졌다. 반면 허경영은 ‘God-man’이기에 특정한 상이 없어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상’으로, 악한 기운이 얼굴에 없으며 부인들의 인상도 좋다.

  11.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계론 재강조
    우리 국민은 감성적으로 통일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 위험하다. ‘연방’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자는 용서해서는 안 된다. 연방제 통일은 대한민국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허경영은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으며, 과거 미국 방문 시 한반도 전쟁 위기를 막아낸 경험이 있다.

  12. 백두 혈통과 독립운동의 유산
    ‘왕금 이상’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덕을 크게 본다. 북한의 ‘백두 혈통’은 김일성 주석의 독립운동 업적을 기반으로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증손자까지 수당을 지급할 것이다. 북한에서도 독립운동가 후손만이 권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김정은 또한 할아버지의 독립운동 덕분에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김정남처럼 후계자가 아닌 인물은 사라지기도 한다.

  13. 이건희의 ‘거미줄 상’과 삼성 반도체
    이건희는 ‘왕금 이상’으로, 삼성 반도체는 거미줄처럼 생겨 모든 것을 끌어들이는 형상이다. 이건희와 김정은의 걸음걸이가 거미처럼 비슷하다는 점은 ‘왕금 이상’의 특징을 보여준다.

  14.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한반도 운명
    허경영은 박근혜와 삼성의 미래를 예언했으며, 앞으로 한반도의 운명 또한 예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허경영 외에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있다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다.

  15. 평화라는 이름의 위기 경고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는 조심해야 한다. 현재 한반도에는 ‘평화’라는 이름으로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 전쟁이 임박한 듯하다가 갑자기 평화 분위기로 전환될 때 가장 경계해야 한다.

  16. 남북 경제 교류의 필요성과 통일의 조건
    북한과는 경제 교류만을 해야 한다. 북한은 남한보다 45배나 못 살기 때문에, 이러한 상태에서 통일하면 한국 경제는 파탄 날 것이다. 연방제 통일은 군축을 수반하며, 아시아 통일 전까지 한반도 군축은 불가하다. 대통령들이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 교류를 확대하여 북한을 잘 살게 돕는 것은 좋지만,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한다. 허경영은 아시아 연방 통일이 이루어지고, 2030년 세계 통일 1년 전에 북한과 통일해야 한다. 현재 한반도 연방 통일이나 평화 조약은 매우 위험하다.

  17. 지도자의 혜안 부재와 성동격서 전략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은 상(相)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부족하다. 현재 평화를 내세우는 것은 동쪽을 치는 척하며 실제로는 군축을 통해 미군을 철수시키고 한반도를 무력화하려는 성동격서 전략일 수 있다.

  18.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협력의 잠재력
    북한은 전 세계 지하 자원 매장량 1위 국가이다. 땅만 파면 돈이 되는 엄청난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해외에서 자원을 수입하는 한국에 큰 이점이 될 수 있다. 한국은 북한의 광산 개발을 돕는 조건으로 도로 건설, 주택 지원 등을 통해 북한의 경제 발전을 도울 수 있다. 급하게 통일할 필요 없이, 서로 도움을 주고 자원을 교환하며 제값을 지불하면 해외 수송비도 절감할 수 있다.

  19. 북한의 핵 문제와 국제 사회의 역할
    북한은 남한의 100배에 달하는 지하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우라늄 매장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이는 하늘이 남한에는 비옥한 농토를, 북한에는 지하 자원을 주어 각자 살아가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핵 개발을 고집하면 국제 사회의 경제 제재로 인해 자원을 팔 수 없게 된다. 북한은 하루빨리 유엔 제재를 해제하고 국제 사회와 교류하여 자원을 활용해야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이념이나 사상보다 경제적 실리가 중요하다.

  20. 남북 경제 및 문화 격차의 심각성
    북한은 남한보다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 뒤떨어져 있다. 그러나 북한이 지하 자원을 개방하고 유엔 제재가 해제되면 엄청난 자원 부국이 될 수 있다. 남한은 기술력을 제공하고 북한은 자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상호 협력해야 한다. 남북은 글자를 보는 방식, 언어, 문법 등 문화적 차이도 크다. 이러한 차이부터 학자들이 연구하고 통일해야 한다. 어린아이들이 함께 교육받을 수 있도록 사전과 문법을 통일하는 등 할 일이 많다.

  21.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재차 경고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자는 사기꾼이다. 통일 단체들이 들고일어날 때를 경계해야 한다. 6.25 전쟁 전에도 유사한 상황이 있었다. 허경영은 한민족의 미래 운명을 내다보고 있으며, 국민들이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이러한 단어들이다.

  22.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과 군사력 불균형
    연방제 통일은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연방군이 창설된 후에야 안전하다. 연방군 없이 남북이 연방을 한다면, 200만에 가까운 북한군에 비해 미군 병력은 미 본토에 거의 없고 오키나와 등지에 소수만 주둔하고 있어 방어할 군인이 없다. 전쟁 발발 시 미군이 한국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전쟁이 끝날 수 있다. 미국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현재 남북 관계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형식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중국과 미국이 조정하는 것이다.

  23. 영토 문제보다 정신적 통합과 경제 교류 우선
    ‘연방’이나 ‘통일’과 같은 영토적 문제를 들먹이는 자는 용서해서는 안 된다. 먼저 정신적인 통합을 이루고, 북한의 자원을 활용하여 경제 교류를 확대해야 한다. 남북의 삶이 대등해졌을 때 자연스럽게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

  24. 선조들의 희생과 현대 문명의 발전
    남한의 선진들은 수세식 화장실조차 없던 시절을 겪으며 현재의 최신식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냈다. 길거리의 노인 한 분이라도 우리 문화를 발전시킨 주역이다. 반면 북한은 아직도 60년대 수준의 화장실 문화를 가지고 있어 고통받고 있다. 우리가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에 현대적인 문화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갑자기 남북 교류가 활발해져 북한으로 몰려가면 화장실 등 인프라 부족으로 혼란이 발생할 것이다.

  25. 평화 조약의 위험성 재강조
    과거 베트남이 사라질 때 평화 조약을 맺었듯이, ‘조약’이라는 단어도 조심해야 한다.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는 눈을 크게 뜨고 경계해야 한다.

  26. 무궁화의 의미와 영원한 존재
    ‘무궁화’의 ‘궁(窮)’은 ‘다할 궁’으로, ‘없음이 없다’는 의미이다. 이는 영원함을 뜻하며, ‘무상(無上)’은 그 위에 더 높은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뜻으로, 이는 개개인 모두가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임을 의미한다. 육체는 옷을 갈아입듯이 바뀌는 것이며, 죽음은 몸을 바꾸는 과정이다. 현생의 삶의 방식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된다.

  27. 허경영 비방의 결과
    허경영을 비방하면 다음 생에 가장 못생긴 모습으로 태어날 것이다. 다른 사람을 비방하는 것보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것이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

  28. 인간의 영생과 운명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으며, 특정한 종교에만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태어난 것이다.

  29. 음악을 통한 마음의 통일과 영혼의 독립성
    ‘한만은 대동강’과 같은 노래를 들으면 나이 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로 통일된다. 마음속에 연인이 있듯이, 노래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든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으며, 죽고 살 때 영혼이 섞일 수는 없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고 피로를 없애주지만, 영혼은 독립적이다.

  30. ‘궁둥이’, ‘방둥이’, ‘엉덩이’의 의미와 통일의 다양한 시각
    ‘방둥이’는 남편이 있는 아내의 엉덩이를,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엉덩이’는 시어머니의 엉덩이를 의미한다. 이처럼 사람마다 사물을 다르게 보듯이, 통일이나 연방, 조약에 대한 시각도 각자 다르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단어들이 절대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31. 남북 관계의 원칙: 경제 협력과 상호 존중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 전까지 북한과의 남북 교류 협력은 가능하지만,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 통일은 불가하다고 국회의원과 청와대에 경고한다.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다.

  32. 경제 격차와 성동격서 전략의 위험성
    남북의 무역은 180배, 경제는 45배 차이가 나므로 통일은 위험하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북한은 이러한 격차를 이용하여 살아남으려 할 것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주장하다가 갑자기 평화를 내세우는 성동격서 전략을 구사하므로, 대중은 이에 속아 넘어갈 수 있다. 이러한 전략을 간파하는 God-man의 시각은 일반인과 다르다.

  33. 북한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요구와 협상의 난관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Irreversibly)’ 제거(Dismantle)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북한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요구이며, 미국이 직접 북한에 들어가 핵을 제거하겠다는 의미이다. 북한은 과거 핵을 폭발시켰다가 다시 만들었으므로, 미국은 되돌릴 수 없는 영구적인 폐기를 원한다. 핵 발전까지도 인정하지 않는 완벽한 비핵화를 요구하는 미국의 입장은 북한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난관이다.

  34. 트럼프의 사자 상과 김정은의 왕금 이상
    트럼프는 ‘사자 상’으로, 말을 바꾸면 폭격을 가할 정도로 강경한 성격이다. 반면 김정은은 ‘왕금 이상’으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유약한 면이 있다. 사자는 뜯어먹는 성격이므로, 트럼프 앞에서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된다.

  35. 북한의 자발적 비핵화 유도와 경제 협력
    허경영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폐기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경제 협력을 강화하여 북한이 부자가 되면 핵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핵을 없애고 땅속 자원을 팔아 부자가 되는 것이 북한에 이득이므로, 우리는 경제 협력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아시아 통일 전까지는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한다. 흡수 통일이나 강압적인 태도는 남북 관계를 파탄 낼 것이다.

  36. 약자 중심의 정책과 국민 배당금
    힘센 자가 힘 약한 자를 도와야 한다. 에어컨이 있는 집에서 갓난아기와 산모가 있다면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듯이, 사회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잘 사는 대한민국이 북한을 흡수하려 하거나, 우리 말을 들으라고 강요하면 남북 관계는 깨질 것이다. 겸손한 자세로 북한의 자원을 활용하여 그들이 잘 살게 돕겠다는 자세로 나가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약자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 이는 젊은이들의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생활고를 해결하고, 부모님 병원비로 고통받는 자녀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37. 성골 대통령의 등장과 한반도의 새로운 역사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종교나 기존 정치권은 국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대한민국에는 신라 시대의 ‘성골’처럼 하늘에서 온 ‘God-man’이 등장하여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한다. 지금까지의 대통령은 ‘진골’이었지만, 이제는 ‘성골’인 허경영이 청와대에 들어가야 한다.

  38. 구미(龜尾)의 예언과 도인의 출현
    구미(龜尾)는 하도와 낙서가 끝나는 시점에 나타나는 곳으로, 거북이 등껍질에 예언이 새겨져 있다. 구미에서 두 명의 대통령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과 같은 God-man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39. 2030년 한국의 위대한 도인 출현 예언
    한 예언서에 따르면,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氣)를 발산하는 도인이 나타날 것이다. 이 도인은 서산대사보다 열 배, 스무 배 뛰어난 지혜와 혜안, 그리고 엄청난 기를 가졌으며, 과거와 현재의 잘못에 대해 심판을 내리고 벌을 가할 것이다. 이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나오는 이야기와도 유사하다. 이 도인은 핵전쟁 시대를 종식시키고 기(氣)의 시대를 도래하게 할 것이며, 전 세계의 난제들을 쉽게 해결할 것이다. 아무리 신출귀몰한 인물이라도 이 도인 앞에서는 꼼짝 못 하고 무릎을 꿇을 것이며, 숨겨진 단서도 며칠 만에 찾아낼 것이다. 그의 강한 기 앞에서는 거짓과 부정, 흉계가 범접할 수 없을 것이다.

  40.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영적 에너지
    이러한 예언은 허경영을 지칭하는 것이며,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 있다. 경주 하성 무지(河聖無知)는 아버지가 없는 아들을 의미하며, 영적으로 하늘에서 온 존재를 뜻한다. 언어도단 시대, 해인 시대, 공성 천어 건네 신언서판(身言書判) 등의 예언도 허경영을 가리킨다. 성경, 불경, 한국 선조들의 경전, 유럽의 예언서 등 전 세계적으로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존재하며, 특히 천부경에 가장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는 이러한 전략들 위에 존재하므로, 국민들은 안전하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찾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41. 오링 테스트를 통한 허경영의 능력 증명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허경영을 생각할 때와 다른 종교 지도자를 생각할 때의 힘의 차이는 엄청나다. 백회(百會)는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이며, 이곳이 뚫려 있어야 우주의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말로 할 때 힘이 생기지만, 다른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강력함을 보여준다.

1. Keyword Frequency

Korea: 18
people: 17
unification: 16
North Korea: 15
peace: 10
words: 9
father: 9
world: 8
president: 8
America: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metaphor of blind men touching an elephant to illustrate how people perceive Huh Kyung-young differently, each forming a partial and varied understanding based on their limited perspective.

  2. Lecture in Numbers
    45 times: The economic differenc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3 to 1: The economic difference between East and West Germany during their unification.
    4 times: North Korea is poorer than South Korea.
    3,000 people: The number of politicians Huh Kyung-young claims he will arrest.
    90 degrees: The bow an airline purser gave Huh Kyung-young.
    20-something years: The purser’s tenure at the airline.
    40s and 50s: The age range of many airline employees who are fans of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12 to 1 AM: The time until which Huh Kyung-young receives phone calls at home.
    300,000 won: The monthly allowance currently given to grandchildren of independence activists.
    220 trillion won: South Korea’s underground resources.
    100 times: North Korea’s underground resources compared to South Korea’s.
    3,000 to 4,000 trillion won: North Korea’s estimated underground resources.
    180 times: The difference in trade volum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2 m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North Korean soldiers.
    32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Huh Kyung-young’s teeth should last.
    82 years old: The age of a monk’s father.
    150,000 won: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 proposes.
    300 (won): The amount a couple would receive with the national dividend.
    2.5 million won: The monthly salary of a man who called Huh Kyung-young.
    1 million won: The amount the man sends to his father for hospital bills.
    1.5 million won: The remaining amount of the man’s salary after sending money to his father.
    1, 2, 3, 4, 5, 6, 7, 8, 9, 10: Numbers used in the explanation of Hado and Nakseo.
    2030: The year a great spiritual leader is predicted to appear in Korea and unify the world.
    19 chapters, 11 to 16 verses: A reference to the Book of Revelation.
    47 pages: The page number in a book where a prophecy about Huh Kyung-young is found.

  3. Signature Sentence
    “여기에 금방 전쟁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You must be careful when it seems like war is imminent, but then peace suddenly returns.)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warns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federalism, and peace treaties with North Korea, advocating economic cooperation first.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is premature due to a 45-fold economic disparity and 180-fold trade difference.
Peace talks can be a “feint to the east and strike to the west” strategy, masking underlying dangers like disarmament.
South Korea should focus on economic exchange to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vast underground resources.
Premature unification or federalism could lead to the disappearance of South Korea and national sacrifice.
He criticizes the emotional approach to inter-Korean relations, advocating for a cautious, strategic perspective.
Huh Kyung-young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address economic hardship and support the vulnerable.
He claims to be a “divine being” (God-man) with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and guide the natio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velation 19:11-16: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죠. 11절부터 16절지 나오는 이야기죠.” (This is the story from Revelation chapter 19. It’s the story from verses 11 to 16.)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ost-Cold War era where inter-Korean relations are a central issue, particularly concerning unification, peace treaties, and federalism. It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Vietnam War’s fall to communism and German reunification as cautionary tales. He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n independence movements and the cultural evolution of daily life, such as changes in hygiene practices and toilet facilities from the 1960s to the present. Furthermore, it alludes to a prophetic future where a “divine being” will emerge to unify the world by 2030.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Vietnam: Referenced as a country that fell to communism after pursuing unification.
    Kim Jong-un: Described as having a “king’s gold” (왕금) appearance, with pure eyes, and inheriting power from his ancestors.
    Lee Kun-hee: Compared to Kim Jong-un in appearance, also described as having a “king’s gold” (왕금) appearance, and associated with the “spider web” structure of Samsung Semiconductor.
    Kim Il-sung: Mentioned as a leader with a strong gaze and an independence activist whose lineage is recognized in North Korea.
    Moon Jae-in: Described as having a “bull” (수소) appearance, and his meeting with Kim Jong-un is mentioned.
    Donald Trump: Described as having a “lion” (사자) appearance, known for his direct and aggressive approach.
    Lee Myung-bak: Mentioned in the context of overseas resource development.
    Park Geun-hye: Her prophecy by Huh Kyung-young is mentioned.
    Sakyamuni (Buddha): An anecdote about his past life preventing a hunter from killing a deer is recounted.
    Jo Yong-pil, Lee Mi-ja, Bae Ho: Korean singers mentioned as “angels from heaven” who came to this world.
    Bin Laden: Referenced as a figure that even the US cannot find, but who would be easily found by the “great spiritual leader” in 2030.
    Seosan Daesa: A monk from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as a wise figure whose wisdom is surpassed by the coming “great spiritual leader.”

  4. Core Concept Definitions
    성동격서 (Seongdonggyeokseo): A military strategy meaning “feint to the east and strike to the west.” In the context of inter-Korean relations, it refers to the danger of North Korea feigning peace while preparing for an attack.
    관상 (Gwansang): Physiognomy, the art of judging character from facial features. It focuses on external appearance.
    인상 (Insang): Impression, referring to the inner world or character of a person, which leaves a lasting mark on the mind.
    코끼리 상 (Kokkiri Sang): Elephant appearance, used in the analogy of blind men touching an elephant to illustrate different perceptions of the same entity.
    사자 상 (Saja Sang): Lion appearance, attributed to Donald Trump, signifying a strong and aggressive personality.
    왕금 이상 (Wanggeum Isang): King’s gold appearance, attributed to Kim Jong-un and Lee Kun-hee, suggesting a noble or privileged lineage.
    수소상 (Suso Sang): Bull appearance, attributed to Moon Jae-in.
    거미줄 (Geomijul): Spider web, used to describe the structure of Samsung Semiconductor and the way wealth is accumulated.
    역사 (Yeoksa): History (북한) vs. train station (남한). He highlights the difference in how North and South Korea use the same Chinese character, emphasizing the need for linguistic unification.
    화살 시 (Hwasal Si): Arrow character, used in the context of a hunter and the concept of “요절” (premature death).
    요절할 요 (Yojeolhal Yo): Premature death character, explained as a consequence of negative actions or a sign of Heaven calling for beautiful people.
    무궁 (Mugung): Boundless, eternal. Explained as “absence of absence,” meaning infinite.
    무상 (Musang): Without superior, highest.
    유아 독존 (Yua Dokjon): “Only I am supreme,” a Buddhist phrase interpreted as each individual being eternally unique and precious.
    방둥이 (Bangdungi): Buttocks of an unmarried woman.
    궁둥이 (Gungdungi): Buttocks of an elderly person.
    엉덩이 (Eongdungi): Buttocks of a mother-in-law.
    CVP (Complete, Verifiable, Permanent): The US demand for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성골 (Seonggol): Sacred bone, referring to the highest social class in Silla, where both parents were of royal lineage. Used to describe Huh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from heaven.
    진골 (Jingol): True bone, referring to the second highest social class in Silla, where only one parent was of royal lineage. Used to describe past presidents.
    하도 (Hado) & 낙서 (Nakseo): Ancient Chinese diagrams related to numerology and cosmology, used to explain the timing of a “divine being’s” appearance.
    하성 무지 (Haseong Muji): “Unknown surname, no father,” a prophetic description of the coming divine being.
    무부 지자 (Mubu Jija): “Son without a father,” another prophetic description.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Is it appropriate for North and South Korea to pursue unification, federalism, or peace treaties at this time?
    Speaker’s Answer: No, it is extremely dangerous and premature.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after economic disparities are resolved and North Korea is developed through economic exchange, ideally when Asia is unified. Peace talks can be a deceptive strategy (“feint to the east and strike to the west”) to disarm South Korea.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warning against the words “unification,” “federalism,” and “treaty” in the context of current inter-Korean relations, viewing them as dangerous trap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South Korea should prioritize economic cooperation to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resources and improve its living standards, rather than rushing into political integration. Philosophically, Mr. Huh asserts his unique divine insight into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world, positioning himself as the only one capable of guiding the nation safely. He also advocates for a compassionate approach, prioritizing the weakest members of society through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7. Cross-Referencing
    Seosan Daesa: He references Seosan Daesa, a renowned monk from the Joseon Dynasty, implying that the coming “great spiritual leader” will possess even greater wisdom and insight.
    Book of Revelation: He directly references Revelation 19:11-16, connecting his prophecies to biblical eschatology.
    Gyeog-am-yu-log(格庵遺錄, standard-hermitage-bequeath-record): He mentions gyeog-am-yu-log(格庵遺錄), an ancient Korean prophecy text, as another source that foretells his coming.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天符經): “Heaven code sutra”(天符經), an ancient Korean scripture, contains the most accurate records about him.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ool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DeepL) for initial transcription of the Korean audio and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Korean Transcript Review & Correctio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vocabular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including proper nouns and specific terminology. This is crucial given His distinct linguistic patterns and neologisms.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native English speakers with strong Korean proficiency)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ey should focus on conveying the nuances, tone, and specific cultural/political contexts, rather than just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This includes accurately rendering His metaphors, proverbs, and unique express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ion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version.
    Expert Review: An expert in Korean politics, culture, and His specific ideology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appropriate contextualization.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phrases used by the speaker, along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Iterative Improvement: Continuously refine the process based on feedback and new content, especially as Mr. Huh introduces new concepts or re-contextualizes existing ones.

  9.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Economic Cooperation: While Mr. Huh advocates for economic exchange, he does not provide concrete plans or detailed strategies for how South Korea would develop North Korea’s resources or how the benefits would be distributed.
    Mechanism for “Feint to the East”: The lecture warns against North Korea’s “feint to the east and strike to the west” strategy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mechanisms or indicators that would signal such a deception, beyond general calls for caution.
    Feasibility of National Dividend: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is a significant policy, but the lecture does not detail its funding sources, economic impact, or implementation challenges.
    International Relations Beyond US/China: The lecture primarily focuses on the roles of the US and China in inter-Korean affairs, with less discussion of other international actors or regional dynamics that could influence the situation.
    Historical Evidence for Prophecies: While Mr. Huh references various prophecies and scriptures, he does not provide detailed textual analysis or historical evidence to substantiate his interpretations or claims of being the prophesied figure.
    Addressing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The lecture touches on the US’s CVP demands for denuclearization but does not offer a clear, actionable strategy for how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would be dismantled under his proposed approach, beyond economic incentives.

  10.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sia Unification by 2030: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he will unify Asia, and North Korea will be unified with South Korea one year before the world unification in 2030.
    Appearance of a Great Spiritual Leader: A prophecy is cited stating that by 2030, a “great spiritual leader” with immense spiritual power will appear in Korea, resolve global challenges, and bring about an era of spiritual energy.
    End of Nuclear War Era: The prophecy also states that the era of nuclear war will disappear, replaced by an era of spiritual energy.
    Global Influence of Korean Spiritual Energy: This spiritual energy, originating from South Korea, will spread globally.
    Unmasking Hidden Evils: The coming spiritual leader will expose all falsehoods, corruption, and hidden individuals like Bin Laden, forcing them to surrender.
    Huh Kyung-young’s Role in Global Safety: his spiritual energy will ensure the safety of the Korean people amidst global strategies.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delivers a stark warning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federalism, and peace treaties with North Korea, framing them as dangerous traps in a “feint to the east and strike to the west” geopolitical landscape. He advocates for a strategic approach prioritizing economic cooperation to bridge the vast economic disparity between the two Koreas, rather than emotional or politically driven integration. His vision extends to a future where he, as a prophesied “divine being,” will lead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to unification by 2030, emphasizing spiritual power and a national dividend to address societal inequalities. This perspective offers a unique blend of geopolitical caution, economic pragmatism, and messianic prophecy, challenging conventional political discourse on the Korean Peninsula.

Meeting Minutes: The Era of Feint Attack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Wher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Must Be Most Cautious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8, 2018
Title
“통일,연방,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112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4.28)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Ⅱ. Meeting Discussion
Environmental Issues and Solutions
Current food production relies heavily on pesticides, leading to health problems and environmental damage.
Pesticides and detergents pollute rivers and oceans, destroying marine life.
Huh Kyung-young proposes developing microbial pesticides to eliminate chemical use in agriculture, which would boost the quality of Korean produce globally.
Eliminating pesticide factories would also lead to cleaner water and reduce healthcare costs.

Critique of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Huh Kyung-young warns against the terms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viewing them as dangerous strategies akin to “feint attacks” (성동격서).
He cites the fall of Vietnam as an example where calls for peace and unification led to communist takeover.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is deemed premature and dangerous due to the vast economic disparity (45 times difference) and the potential for economic collapse in South Korea.
North Korea is not recognized as a state under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making any treaties or agreements problematic without constitutional amendment.
military reduction (군축) in the Korean Peninsula is unacceptable until Asia is unified, as it would leave South Korea vulnerable to North Korea’s large army.
He suggests that economic exchange, focusing on North Korea’s abundant underground resources (uranium, gold), should precede any talks of unification.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hinders its ability to utilize these resources, necessitating UN economic sanctions to be lifted.

Human Nature and Spiritual Insights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관상” (observing external appearance) and “인상” (perceiving inner charact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 latter.
He describes various “상” (physiognomic types) of political figures, such as Trump (lion), Kim Jong-un (prince), and Moon Jae-in (bull), and how these relate to their actions and destinies.
humans are inherently eternal beings (영생) and that their current physical bodies are merely temporary vessels.
He warns against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stating that they produce acidic saliva that damages teeth and gums.
He advocates for kindness and positive emotions to maintain good health and a strong spirit.

Huh Kyung-young’s Role and Visio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God-man) with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and guide the Korean people.
he is actively influencing global events to prevent war on the Korean Peninsula.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address social inequalities, especially for the vulnerable.
He believes that Korea’s unique DNA and cultural heritage make it a leading nation.
He cites prophecies from various sources (Korean, biblical, Buddhist) that he believes refer to his emergence as a spiritual leader who will unify Asia and eventually the world by 2030.
He demonstrates his spiritual power through “O-ring tests,” where individuals experience a significant increase in physical strength when thinking of him, compared to other religious figures.

Ⅲ. Action Items
Public Awareness Campaign: Educate the public on the dangers of premature discussions abou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with North Korea.
Economic Engagement with North Korea: Prioritize and expand economic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focusing on resource development and improving living standards, rather than political unification.
Constitutional Review: Initiate a review of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regarding the status of North Korea to align with any future inter-Korean agreements.
National Dividend Implementation: Develop a plan for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program to address economic inequality and support vulnerable citizens.
Promote Positive Mindset: Encourage a culture of kindness and positive thinking to improve individual well-being and societal harmony

Why should South Korea be cautious about term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with North Korea?

Because such terms can be a strategy to weaken South Korea’s defenses (like reducing military strength) under the guise of peace, potentially leading to a dangerous situation.

What is the proposed alternative approach to North Korea?
Focus on economic exchange and cooperation to help North Korea prosper, maintaining separate states until an Asian federation is established.

This lecture offers a critical perspective on inter-Korean relations, urging caution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in a “feinting era.” It provides actionable insights into geopolitical strategies and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economic cooperation over hasty political integration. Discover how to discern true intentions behind political rhetoric and safeguard national interests.

“통일,연방,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112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4.28)

  1. Caution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1.1. The Danger of ‘Feinting’ Strategies (성동격서)
He warns that term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should be approached with extreme caution, especially in a “feinting era” where intentions may be disguised.

Understanding ‘Seongdonggyeokseo’ (성동격서)
The term ‘Seongdonggyeokseo’ means “feinting to the east and attacking the west,” which describes a strategy where one pretends to attack in one direction to distract from a real attack in another.
This strategy is often used by communist regimes, so people must be careful when they talk about peace or unification.
Historical Precedent: Vietnam’s Unification
Vietnam’s unification led to its “communization” (적화), where its leaders and educated people were deceived.
As a result, Vietnam disappeared from history, and many citizens became “boat people” who died trying to escape.

1.2. Economic Disparity and Unification
unific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s premature and dangerous due to the vast economic differences, which could lead to severe economic collapse for the South.

Significant Economic Gap
He believes that anyone advocating for immediate unification is “mentally ill” because there is a 45-fold economic differenc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is disparity is much greater than the 3-to-1 ratio seen during German reunification, where East Germany was only three times poorer than West Germany, whereas North Korea is 45 times poorer than South Korea.
South Korea’s Internal Economic Struggles
South Koreans are already facing significant economic hardships, including marriage costs, retirement, housing, and other daily struggles.
Therefore, it is irrational to consider unification with 20 million people who are 45 times poorer when South Koreans are already struggling.
Analogy of Marriage Between Unequals
He uses an analogy of marriage: a poor person marrying into a family 45 times richer would face immense difficulties, such as cultural differences (e.g., language barriers like English in a wealthy family) and social pressure, often leading to divorce.
This analogy suggests that unification between two vastly unequal economies would similarly fail.
The Deceptive Nature of Peace Talks
He warns that current peace talks with North Korea might be a “high-level strategy” (고단수 전략) to deceive the public, similar to how World Wars I and II began.
He suggests that calls for ending the war or reducing military forces could be a trap, leading to a vulnerable state for South Korea.

1.3. Constitutional and Cultural Differences
He highlights that South Korea’s constitution does not recognize North Korea as a legitimate state, and significant cultural and linguistic differences must be addressed before any talks of unification.

Constitutional Recognition of North Korea
Although North Korea is currently treated as a state in international meetings,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does not recognize it as a government.
The constitution refers to North Korea as a “rebel group” (괴뢰 당), so the constitution must be changed before any treaties or agreements can be made.
The Vision of Asian Unification
He believes that unification should only happen when Asia as a whole unifies, as this would eliminate the risk of communization.
He warns that discussing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before Asian unification would lead to the sacrifice of all 50 million South Koreans in a war.

1.4. His Unique Perspective
He emphasizes his unique, divine perspective, which differs from ordinary people, and explains his understanding of human nature through concepts like ‘sang’ (appearance) and ‘insang’ (inner impression), applying these to political figures.

Divine Insight vs. Human Perception
He claims his perspective is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 because he is a “divine being” (God-man).
people often misinterpret him, seeing him as a con artist, a savior, or even gender-ambiguous, because his true nature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Distinguishing ‘Sang’ (Appearance) and ‘Insang’ (Inner Impression)
‘Sang’ (관상) refers to judging someone based on their physical appearance or form.
‘Insang’ (인상) refers to judging someone based on their inner world or impression, which leaves a lasting mark on the heart.
He uses the analogy of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each person touches a different part of the elephant and describes it differently, just as people perceive him differently.
Applying ‘Sang’ to Political Figures
Donald Trump has the “lion’s face” (사자 상), indicating a strong and aggressive nature.
Kim Jong Un has the “king’s gold face” (왕금 이상), similar to Lee Kun-hee, characterized by pure eyes and a youthful appearance, suggesting he benefits from his ancestors’ efforts.
Kim Il Sung had a powerful gaze that commanded respect.
Moon Jae-in has the “ox face” (수소상), which is not inherently evil.

  1. Prioritizing Economic Cooperation

2.1. The Dangers of Hasty Political Integration
He warns against emotional responses to unification, federation, and peace treaties, emphasizing that such political moves are dangerous and could lead to the collapse of South Korea, especially when manipulated by external powers.

Warning Against Emotional Responses to Unification
He cautions South Koreans against being overly emotional about unification, federation, or peace treaties.
anyone advocating for a “federation” (연방) should not be forgiven, as it would lead to the disappearance of South Korea.
External Manipulation and Geopolitical Strategy
He claims to be influencing global events, having intervened to prevent war between the US and North Korea.
current inter-Korean talks are merely a “formality” (형식) orchestrated by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ho have already set the agenda.
South Koreans should not be deceived by these superficial interactions.
Economic Disparity as a Barrier to Unification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which is 45 times poorer than South Korea, would destroy the South Korean economy.
He also warns that a federal unification would immediately lead to “military disarmament” (군축), which is dangerous for the Korean Peninsula until Asia is unified.
The ‘Feinting’ Strategy in Peace Talks
He warns that the current atmosphere of peace could be a ‘Seongdonggyeokseo’ strategy, where North Korea pretends to seek peace while secretly planning to disarm South Korea and remove US forces, eventually leading to an attack.

2.2. Leveraging North Korea’s Natural Resources
He proposes that economic cooperation, particularly in developing North Korea’s vast underground resources, is a more practical and beneficial approach than immediate political unification.

North Korea’s Abundant Underground Resources
North Korea possesses the world’s largest underground resources, which are essentially “money” if excavated.
South Korea, in contrast, imports many of these resources, incurring significant costs.
Mutual Benefit Through Resource Development
South Korea can offer its technology and expertise to develop North Korea’s mines.
In return, South Korea can provide aid, build infrastructure, and pay fair prices for the resources, benefiting both sides and eliminating overseas transportation costs.

2.3. Addressing Economic Sanctions and Trade
He highlights the immense economic potential of North Korea’s resources and stresses the importance of lifting international sanctions and fostering trade to improve North Korean livelihoods.

Vast Resource Wealth of North Korea
North Korea’s underground resources are estimated to be 100 times greater than South Korea’s 220 trillion won, potentially reaching thousands of trillions of won.
North Korea has enormous gold reserves and the world’s largest uranium deposits, which are crucial for nuclear power.
He suggests that this distribution of resources (fertile land for South Korea, minerals for North Korea) is a divine arrangement for mutual survival, similar to oil in Saudi Arabia.
The Impact of Sanctions and Isolation
North Korea’s closed system and nuclear ambitions prevent it from selling its resources internationally.
Therefore, North Korea must resolve its issues with the UN and have economic sanctions lifted to become a prosperous nation.
Trade Disparity and Potential for Growth
North Korea’s trade volume is 180 times smaller than South Korea’s.
However, if sanctions are lifted and North Korea opens its resource trade, its economy could rapidly grow, as it only needs to provide land for excavation.
Environmental Responsibility in Resource Development
He suggests that after extracting resources, the excavated areas should be reforested and beautified.

2.4. The Importance of Economic Aid and Infrastructure
cultural and economic differences, including language and infrastructure, must be addressed before any talk of unification, advocating for South Korea to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basic living standards.

Linguistic and Cultural Differences
There a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language and writing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e.g., the word for “history”).
These differences must be unified through academic exchange and research before children from both sides can interact effectively.
The Need for Infrastructure Development in North Korea
South Korea should help North Korea improve its living standards, including housing and basic sanitation, as North Koreans still lack modern facilities like flush toilets.
He highlights the significant progress South Korea has made in sanitation, thanks to the efforts of older generations who lived without such amenities.
Practical Barriers to Mass Movement
If unification happens suddenly, there would not be enough infrastructure (like public restrooms) in North Korea to accommodate a large influx of South Koreans.
Therefore, such preparations are necessary before any talk of unification.

  1. Understanding Human Nature and Spiritual Insights

3.1. The Power of Human Emotions and Health
He explains how human emotions, particularly negative ones like hatred, can directly impact physical health, specifically dental health, through changes in saliva composition.

Impact of Negative Emotions on Saliva and Teeth
When people harbor hatred, anger, or stress, their saliva becomes acidic and toxic.
This acidic saliva can erode tooth roots and gums, leading to gum recession and tooth decay.
In contrast, children’s saliva is alkaline and acts as a disinfectant, protecting their teeth.
Impact of Positive Emotions on Saliva and Teeth
Smiling and positive emotions lead to healthy, non-toxic saliva that protects teeth.
Conversely, saliva produced during anger can be so toxic that it could be harmful if consumed.
The Importance of Emotional Well-being for Dental Health
Hating others creates an environment where bacteria thrive in the gums, while laughter and positive emotions kill bacteria.
Therefore, a good temperament contributes to good dental health and longevity of teeth.

3.2. Spiritual Insights and Prophecies
He shares a Buddhist parable about a hunter’s transformation, explains the meaning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early death,” and discusses the concept of eternal life and the unique spiritual nature of individuals.

The Parable of the Hunter and Sakyamuni
Sakyamuni (Buddha) encountered a hunter chasing a deer and stopped him, explaining that all living beings wish to live.
Sakyamuni then advised the hunter to shoot the arrow at his own heart, where many “beasts” (vices) reside, implying that self-reflection and overcoming inner demons are more important than external hunting.
This encounter led the hunter to realize the futility of his actions and eventually become a monk, seeking spiritual enlightenment.
The Meaning of ‘Yojol’ (요절 – Early Death)
The Chinese character for ‘yojol’ (요절) combines “arrow” (시) and “early death” (요).
It depicts a person (人) tilting the sky (天), suggesting that those who obstruct the natural order or commit sins will face an early death.
He warn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or promote dangerous ideas like unification will face spiritual retribution and an early death.
The Unique DNA and Spiritual Nature of Koreans
Koreans have a unique DNA that produces a pleasant scent from their skin, unlike other nationalities who often have body odor.
Korean skin is superior, allowing them to go without showering for long periods without developing bad odors.
The Concept of Eternal Life and Individual Souls
every individual possesses an eternal soul (영혼) that has existed since before time and will continue to exist forever, regardless of physical death.
The physical body is merely like clothing that is changed in each lifetime, and the quality of this “clothing” (appearance) depends on one’s actions in the current life.
He warns that speaking ill of him will result in being reborn with an ugly appearance.
While music can unite people emotionally, individual souls remain distinct and cannot be mixed.

  1. His Vision for Korea and the World

4.1. Reiteration of Warnings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He re-emphasizes his strong opposition to immediate unification, federation, and peace treaties with North Korea, citing the vast economic disparity and the deceptive nature of North Korean strategies.

Economic Disparity as a Major Obstacle
the 180-fold difference in trade and 45-fold difference in economy make unification dangerous.
He warns that the weaker party (North Korea) would try to survive by exploiting the stronger party (South Korea).
North Korea’s ‘Seongdonggyeokseo’ Strategy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North Korea’s strategy is often ‘Seongdonggyeokseo’, where they suddenly shift from nuclear threats to peace talks, which is a deceptive tactic.
The public is unaware of the hidden intentions behind these shifts, making them vulnerable.

4.2. US Demands for North Korean Denuclearization
He outlines the strict demands from the United States for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highlighting the challenges and the potential for military action if North Korea fails to comply.

US Demands: CVP (Complete, Verifiable, Permanent)
The US demands CVP: Complete (완벽하게),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and Permanent (영구적으로) denuclearization.
This means the US wants to directly enter North Korea to remove all nuclear facilities, including those for nuclear power generation.
North Korea must accept these terms, which is a significant challenge to its pride.
North Korea’s Counter-Proposal: FVID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mantle)
North Korea’s proposal, FVID, includes Ful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and Dismantle (스스로 폐기).
However, the US’s “Permanent” (영구적으로) is stricter than North Korea’s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The US also demands “removal” (제거) by the US, while North Korea proposes “self-dismantlement” (스스로 폐기).
Trump’s Lion-like Nature and Consequences of Non-Compliance
He describes Trump as having a “lion’s face” (사자상), implying he is aggressive and will not tolerate broken promises.
If North Korea changes its stance, Trump would resort to bombing.
This contrasts with the “king’s gold face” (왕금 이상) of Kim Jong Un, who is seen as more gentle.
Economic Cooperation as a Solution
He suggests that if North Korea is encouraged to dismantle its nuclear program and focus on economic development through cooperation, it will no longer need nuclear weapons.
This approach would allow North Korea to become wealthy by selling its resources.

4.3.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the Weak and National Dividend
He advocates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support the most vulnerable citizens, drawing an analogy to prioritizing the needs of a newborn and its mother in a household, and applies this principle to inter-Korean relations.

Supporting the Weak in Society
the strong should help the weak, using an analogy of a household where the temperature must be adjusted for a newborn and its mother, not for the wealthy.
He criticizes society for prioritizing the wealthy and educated, causing suffering for the poor.
He believes that a nation thrives when it focuses on the needs of its poorest citizen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which would provide 3 million won for a couple.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man struggling to support his sick father and his own life on a 2.5 million won salary, highlighting how the national dividend could solve such problems.
Applying the Principle to Inter-Korean Relations
In inter-Korean negotiations, South Korea should adopt a humble stance, offering to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resources and improve its living standards, rather than attempting to absorb or dominate it.
He criticizes the US’s approach to denuclearization (FVID) as being too forceful, similar to ignoring the needs of the weak.
Instead, South Korea should prioritize helping North Korea, just as a household prioritizes a newborn.

4.4. His Divine Role and Prophecies
He asserts his divine status as a “sacred bone” (성골) leader, destined to bring about Asian and world unification, and demonstrates his spiritual power through an O-ring test.

The Speaker as a ‘Seonggol’ (Sacred Bone) Leader
He claims to be a ‘Seonggol’ (성골), a “sacred bone” leader, which in Silla dynasty terms meant a pure royal lineage with both parents being royalty.
He contrasts this with ‘Jingol’ (진골), “true bone,” where only one parent was royal, implying that past presidents were ‘Jingol’ but he is the true ‘Seonggol’ from heaven.
He believes that a ‘Seonggol’ leader is necessary to change the course of history.
Prophecies of His Arrival
He refers to prophecies from Hado and Nakseo (하도와 낙서), ancient Korean geomancy texts, which predict the arrival of the Creator when two presidents emerge from Gumi.
He also cites a contemporary Korean prophecy book that foretells the appearance of a “Taoist master” (도인) in 2030 who will possess immense spiritual power (기) to solve global problems and judge past wrongs.
This Taoist master will be able to find hidden figures like Bin Laden and overcome any falsehood or negativity.
He further references prophecies from gyeog-am-yu-log(格庵遺錄), Cheonbugyeong(天符經, 천부경), and even the Book of Revelation (계시록 19장) in the Bible, all of which he claims predict his arrival and role.
Demonstration of Spiritual Power: The O-Ring Test
He performs an O-ring test (오링 테스트) to demonstrate his spiritual power.
Participants are asked to think of him, Jesus, or Buddha while he tests the strength of their fingers.
The test shows that thinking of him results in significantly greater strength compared to thinking of other figures.
He explains that this power comes from the ‘Crown Chakra’ (백회), a point on the top of the head that connects to the universe like Wi-Fi.
merely saying his name or thinking of him, even silently, activates this connection, while blocking the ‘Crown Chakra’ prevents it.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Presents his view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agriculture, politics, and spiritual concepts.
태국에서 온 사람 (Person from Thailand) | Audience Member | Presented a bouquet to Huh Kyung-young.
캐나다에서 온 사람 (Person from Canada) | Audience Member | Expressed admiration for Huh Kyung-young, stating he appeared in her dreams.
박실장 (Manager Park) | Staff Member | Assisted Huh Kyung-young during the lecture.
강 박사님 (Dr. Kang) | Audience Member | A dental director mentioned by Huh Kyung-young.
스님 (Monk) | Audience Member | Asked Huh Kyung-young about her father’s lifespa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1. Agricultural Revolution and Public Health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21st Century Dongye Pesticide Revolution,” aiming to develop pesticide-free farming using microorganisms.
This would lead to global demand for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and reduce medical expenses related to pesticide-induced illnesses.
He criticizes the current state of water pollution from pesticides and detergents, which has damaged marine ecosystems.
He vows to hold accountable politicians and officials responsible for these issues, stating he will “arrest 3,000 people”.

2 (00:02:00) 2. Audience Interactions and Greetings
Huh Kyung-young receives a bouquet from a person who traveled from Thailand.
He notes the rarity of such gestures, contrasting it with his recent trip to the U.S. where no one brought flowers.
A person from Canada expresses deep respect and admiration, mentioning that Huh Kyung-young appeared in her dreams.
the importance of inner beauty over material possessions.

3 (00:05:00) 3. Warning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main topic: “The Era of Feint Attacks (성동격서) where word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should be most cautiou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He warns that communism uses peace as a facade for attack, citing Vietnam’s fall to communism after pursuing unification.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is premature due to the 45-fold economic disparity, comparing it to Germany’s 3:1 ratio.
He criticizes those advocating for immediate unification as “mentally ill,” given the economic struggles of South Korean citizens.
He stresses that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when both sides are economically similar, likening it to marriage between equals.
He warns that current peace talks are a “feint attack” (성동격서) and could lead to war, similar to past world wars.
He cautions against reducing military strength, as it could leave South Korea vulnerable.
North Korea is not recognized as a state under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making treaties problematic without constitutional amendment.
He suggests that unification should only happen after Asia is unified, to avoid the risk of war.

4 (00:12:00) 4. Understanding “Sang” (상) and Character Analysi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상” (sang), distinguishing between “관상” (gwan-sang – external appearance) and “인상” (in-sang – inner character).
He uses the analogy of blind men describing an elephant to illustrate how people perceive him differently.
He describes Donald Trump as having a “lion’s face” (사자 상) and Kim Jong Un as having a “king’s face” (왕금 이상), similar to Lee Kun-hee.
He notes that Kim Jong Un’s eyes appear pure and innocent, characteristic of a “king’s face”.
He explains that a “king’s face” signifies inheriting power and wealth from ancestors, like Lee Kun-hee inheriting Samsung.
He describes himself as having no specific “상” (sang) because he is a “신인” (shin-in – divine being), leading to varied perceptions.
He characterizes Moon Jae-in as having a “bull’s face” (수소상).
He reiterates his warning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stating that such actions would lead to the disappearance of South Korea.
He claims to be secretly influencing global events, including preventing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king’s face” lineage, like Kim Il-sung’s, holds significant influence in North Korea due to their independence movement history.
He mentions that he would extend benefits to great-grandchildren of independence activists if he were president.
He describes Lee Kun-hee’s walking style as similar to a spider, characteristic of a “king’s face”.
He notes that both Trump and Kim Jong Un have good “인상” (in-sang), and their wives also have good “인상”.
He asserts his unique ability to foresee the fate of the Korean Peninsula, unlike others.

5 (00:20:00) 5. Economic Exchange with North Korea
Huh Kyung-young warns that “peace” can be a deceptive term, leading to danger.
He advocates for economic exchange with North Korea, emphasizing that their economy is 45 times smaller than South Korea’s.
immediate unification would devastate the South Korean economy.
He opposes military reduction (군축) until Asia is unified.
He suggests that South Korea should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abundant underground resources, such as gold and uranium, in exchange for access.
He believes that such economic cooperation would make North Korea prosperous without the need for immediate unification.
He highlights that North Korea’s trade volume is 180 times smaller than South Korea’s, but its natural resources are immense.
He stresses that North Korea must resolve its nuclear issues with the UN to facilitate economic development.
He suggests that after resource extraction, the land should be beautified with forests.

6 (00:25:00) 6. Cultural and Linguistic Differences
Huh Kyung-young points out the linguistic difference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using the example of “역사” (history/station).
He emphasizes the need for cultural and economic exchange to precede unification, including standardizing language and grammar.
anyone advocating for immediate “unification” is a “swindler”.
He claims to foresee the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and warns against using specific word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7 (00:28:00) 7. Militar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Huh Kyung-young warns against a “federation” without a unified federal army, highlighting the disparity between South Korean and North Korean military strengths.
He notes that U.S. forces are primarily stationed abroad, and their response time in a conflict would be too slow.
the current positive atmosphere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s merely a “formality” orchestrated by China and the U.S..
territorial issues related to “federation” or “unification” should not be discussed.
He advocates for spiritual unity and economic cooperation, where South Korea helps develop North Korea’s resources.

8 (00:30:00) 8. Gratitude to Elders and Dental Health
Huh Kyung-young expresses gratitude to the older generation for developing modern infrastructure, such as flush toilets, which were absent in their youth.
He contrasts this with North Korea’s lack of such facilities, emphasizing the need for economic exchange to improve their living standards.
He shares personal anecdotes about his childhood lack of hygiene, highlighting the progress made.
He discusses the importance of dental health, linking it to emotional states.
He explains that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and stress make saliva acidic, damaging tooth roots, while positive emotions keep saliva alkaline and protective.
He concludes that good-natured people tend to have better dental health.

9 (00:36:00) 9. The Story of Sakyamuni and the Hunter
Huh Kyung-young recounts a story about Sakyamuni’s past life, where he prevented a hunter from killing a deer.
Sakyamuni advised the hunter to shoot the “beast” within his own heart instead of hunting animals.
The hunter, realizing the futility of his actions, became a monk.
Huh Kyung-young connects this to the Chinese character “矢” (arrow) and “夭” (premature death), suggesting that those who “cover the sky” (act against divine will) will die prematurely.
He warn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will suffer a similar fate.

10 (00:40:00) 10. Korean DNA and Global Leadership
Koreans have unique DNA that produces a pleasant scent from their skin, unlike other ethnicities who require perfumes.
Korean skin is superior and does not require frequent bathing.
He reiterates the danger of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especially the “peace treaty” that led to Vietnam’s downfall.
these terms should be viewed with extreme caution.
He claims to deliver lectures spontaneously, even after returning from international travel.

11 (00:44:00) 11. The Meaning of “무궁화” (Mugunghwa) and Eternal Life
Huh Kyung-young explains the meaning of “무궁화” (Mugunghwa – Rose of Sharon), interpreting “무궁” (mugung) as “no end” or “infinite”.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무상” (musang – no superior), implying ultimate height and endlessness.
He references the Buddhist phrase “천상천하 유아독존” (Above heavens, below heavens, I alone am the honored one), stating that it refers to every individual.
humans are eternal beings, constantly changing bodies like clothes.
He warns that speaking ill of him will result in an undesirable appearance in the next life.
He explains that each individual’s soul is unique and eternal, even after death.
He criticizes the idea of knowing the exact time of death, as it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He notes that music can unite people emotionally, but individual souls remain independent.
He humorously defines different terms for buttocks based on age and marital status.
He concludes that perceptions of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vary, but he believes they are dangerous.
South Korea is not ready for unification due to the vast economic and trade disparities.
He warns that North Korea’s “feint attack” strategy involves sudden shifts from nuclear threats to peace proposals.

1.2 (00:52:00) 12. Denuclearization and Economic Aid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U.S. demand for North Korea’s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of its nuclear program.
He notes that this demand is a significant challenge for North Korea’s pride.
He describes Donald Trump as having a “lion’s face,” implying a strong and uncompromising nature.
He suggests that North Korea should voluntarily dismantle its nuclear program in exchange for economic cooperation, which would make nuclear weapons unnecessary.
He advocates for South Korea to help North Korea develop its resources and improve living standards, rather than pursuing “absorption unification”.
He uses the analogy of adjusting the temperature for a newborn and new mother to illustrate the need to prioritize the weakest in society.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for favoring the wealthy and educated, leading to suffering for the poor.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per month to alleviate financial burdens, citing an example of a young man struggling to support his parents.
the U.S.’s CVID demands are a strong-arm tactic, not a compassionate approach.
He believes that prioritizing the weakest through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will bring hope to South Korea and lead to Asian and world unification.

13 (01:00:00) 13. Huh Kyung-young’s Divine Status and Prophecies
Huh Kyung-young mentions his “O-ring test” as a way to verify his claims.
He criticizes religions for not solving people’s financial problems.
He claims to be a “Sacred Bone” (성골) leader, unlike previous “True Bone” (진골) presidents, implying a divine origin.
He refers to prophecies about a “divine being” (God-man) appearing in Korea, specifically from Gumi, after two presidents emerge from there.
He cites a book by a Korean prophet that describes a powerful “doin” (道人 – enlightened person) with immense spiritual energy who will appear in 2030 to solve global problems and judge past wrongs.
He connects this prophecy to himself, mentioning that this figure will be able to find hidden nuclear facilities and expose corruption.
He also references prophecies from the Bible (Revelation 19) and ancient Korean texts (천부경 – Cheonbugyeong) that allude to his coming.
his spiritual energy protects South Korea.

14 (01:08:00) 14. O-ring Test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conducts an O-ring test with new audience members.
He instructs them to think of his name or other religious figures (Jesus, Buddha) and test their strength.
The test demonstrates that thinking of Huh Kyung-young’s name results in greater strength.
He explains that blocking the “백회” (Crown Chakra – crown chakra) prevents connection to universal energy

The Era of Feigned Attacks and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A Warning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The Perilous Nature of “Feigned Attacks” in Geopolitic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vigilance during periods of ostensible peace, particularly when term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are invoked. He likens this to the military strategy of Seongdonggyeokseo (성동격서), which translates to “feigning an attack in the east while striking in the west”. This strategy, often employed by communist regimes, involves presenting an illusion of peace or cooperation to mask an underlying aggressive intent.

The historical example of Vietnam’s unification is cited as a cautionary tale. Despite the pursuit of unification, Vietnam ultimately succumbed to communist control, with its educated elite being deceived by the deceptive rhetoric. This resulted in widespread suffering, including the tragic exodus of “boat peopl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similar deceptive tactics are at play in contemporary international relations, particularly concerning the Korean Peninsula. He warns that the current atmosphere of peace talks and discussions about military reduction could be a prelude to a more dangerous outcome, as such strategies are historically linked to the outbreak of major conflicts.

The Economic Disparity and Constitutional Implications of Korean Unification
Huh Kyung young strongly contends that advocating for immediate unific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s irrational and akin to a “mental illness”. He highlights the immense economic disparity, noting that North Korea is approximately 45 times poorer than South Korea. This gap is significantly larger than the 3:1 ratio observed during Germany’s reunification, where East Germany was three times poorer than West Germany.

South Korea’s own citizens are already facing severe economic hardships, including challenges with marriage, retirement, housing, and supporting their children. To propose unification with a nation 45 times poorer, comprising 20 million people, while South Koreans struggle, is deemed irresponsible.

Furthermore, Huh Kyung young points out a fundamental constitutional issue: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does not recognize North Korea as a sovereign state, but rather as a rebel entity within the Korean Peninsula. Therefore, any dialogue or treaty with North Korea as an equal state would necessitate a prior amendment to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unification should only be considered after Asia as a whole has achieved a unified state, at which point the risk of “communization” would be mitigated.

The Distinction Between “Gwan-sang” (Physiognomy) and “In-sang” (Inner Impression)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philosophical distinction between gwan-sang (관상), which refers to physiognomy or the outward appearance, and in-sang (인상), which denotes an inner impression or the essence of a person.

Gwan-sang (Physiognomy): This involves judging a person based on their physical form or external features. It is often superficial, akin to judging a book by its cover. Huh Kyung young suggests that relying solely on gwan-sang can be misleading and should not be trusted.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parable of the blind men and the elephant, where each person perceives the elephant differently based on the part they touch, leading to varied and incomplete understandings. Similarly, people perceive Huh Kyung young himself in diverse ways, ranging from a “swindler” to someone worthy of absolute devotion.

In-sang (Inner Impression): This refers to the deeper, internal world of a person, leaving a lasting impression on the mind. It is about the essence that resonates with one’s heart, rather than mere physical attractiveness. Parents, when arranging marriages, tend to prioritize in-sang, seeking a deeper compatibility, whereas younger generations often focus on gwan-sa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in-sang is trustworthy, representing a more profound understanding of an individual.

Analysis of World Leaders’ “Sang” (Aura/Appearance)
Huh Kyung young offers his unique interpretations of the “sang” (aura or appearance) of prominent world leaders, drawing parallels and making predictions.

Donald Trump: He describes Trump as possessing the “sang” of a lion. This implies a powerful, decisive, and potentially aggressive nature, suggesting that Trump is not one to tolerate vacillation or broken promises.

Kim Jong Un: In contrast, Kim Jong Un is characterized by a “wanggeum-i sang” (왕금이상), which translates to the “aura of a golden prince”. This “sang” is associated with individuals born into privileged families who inherit power and wealth accumulated by their ancestors. Huh Kyung young notes that Kim Jong Un’s eyes appear pure and innocent, resembling a “beautiful boy,” rather than exhibiting malice. He draws a comparison to Lee Kun-hee, the late chairman of Samsung, who also possessed this “wanggeum-i sang”. This “sang” signifies a person who reaps the benefits of their predecessors’ efforts, much like a spider collecting prey caught in a web spun by others.

Moon Jae-in: Th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is described as having a “suso-sang” (수소상), or the “aura of a bull”. This suggests a strong, perhaps stubborn, but not inherently malicious character.

while the “sang” of these leaders might appear favorable, their human foresight is limited, especially concerning the future of the Korean Peninsula. He reiterates his warning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viewing them as dangerous terms that could lead to the communization of the peninsula.

The Economic Potential of North Korea’s Natural Resources and the Path to Inter-Korean Cooperation
Huh Kyung young highlights North Korea’s immense untapped natural resources, particularly its underground mineral wealth, which he claims is the largest in the world. North Korea possesses an abundance of gold and uranium, the latter being crucial for nuclear power generation, which South Korea lacks. He metaphorically describes this as a divine distribution, where South Korea received fertile land for agriculture, while North Korea was endowed with subterranean treasures.

He proposes that instead of pursuing immediate political unification, South Korea should focus on economic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This would involve South Korea providing technological expertise to develop North Korea’s mines in exchange for access to these resources. Such an arrangement would benefit both nations: North Korea would gain wealth and improve its living standards, while South Korea would reduce its reliance on expensive overseas imports.

However, Huh Kyung young stresses that for this economic cooperation to flourish, North Korea must resolve its international issues, particularly the lifting of UN economic sanctions. a strong economy would eventually render nuclear weapons unnecessary for North Korea, as prosperity would become a more compelling objective. He envisions a future where North and South Korea coexist as separate nations, engaging in robust economic exchange, until the broader unification of Asia, at which point North Korea would naturally integrate.

The Importance of Cultural and Linguistic Unification Before Political Integration
Huh Kyung young underscores the significant cultural and linguistic difference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rguing that these disparities must be addressed before any political unification can be considered. He points out that even the way the word “history” (역사) is written and pronounced differs between the two Koreas, with North Korea using a more traditional Chinese character form.

He advocates for a process where cultural and economic exchanges precede political integration. Scholars from both sides should collaborate to research and standardize language, grammar, and dictionaries. Without such foundational work, children from North and South Korea would struggle to communicate and learn together, highlighting the impracticality of premature unification.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the use of terms lik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in the current context, labeling those who advocate for them as “swindlers”. He believes that such rhetoric can destabilize the nation, reminiscent of the period before the Korean War. true unification can only occur when both societies have achieved a comparable standard of living and cultural understanding.

The Significance of the “O-Ring Test” and the Advent of a “Holy Bone” Leader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O-Ring Test” as a method to discern truth and spiritual energy, particularly in evaluating his own claims. He encourages people to perform this test when discussing him to avoid being labeled as a “swindler”. The test, as demonstrated in the lecture, involves a physical response to the mention of his name or other spiritual figures, indicating a difference in energetic influence. He explains that the baekhoe (백회), or the crown of the head, acts as a conduit for cosmic energy, and when this pathway is open, one can experience a connection to the universe.

He further posits that South Korea has historically been led by “Jingol” (진골) presidents, referring to leaders whose lineage includes only one royal parent, as opposed to both. Huh Kyung young declares himself to be a “Seonggol” (성골), or “Holy Bone,” signifying a direct, original divine lineage from heaven. only a “Seonggol” leader can truly transform the nation’s history and guide it towards a new era. He references ancient prophecies and texts, including the Book of Revelation, which he claims foretell the arrival of a spiritual leader with immense power and wisdom to resolve global challenges.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and Supporting the Weak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moral imperative to support the weak and vulnerable in society, drawing a parallel to a household where the needs of a newborn and its mother take precedence over the comfort of others. He criticizes a society that caters only to the wealthy and educated, arguing that such an approach stifles the less fortunate. Instead, he advocates for policies that prioritize the most impoverished, asserting that this is the true path to societal well-being.

Applying this principle to inter-Korean relations, he states that South Korea, as the stronger party, should approach North Korea with humility and a willingness to assist. Rather than seeking to absorb North Korea or dictate terms, South Korea should offer to help develop North Korea’s resources to improve its people’s lives. He warns against exploiting North Korea’s resources at cheap prices, emphasizing that genuine cooperation requires fair exchange and mutual benefit.

This philosophy extends to his proposal for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a monthly stipend.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young man struggling to support his ailing father on a meager salary, highlighting how the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such burdens and ensure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all. He concludes that a president must always prioritize the weakest members of society, and the National Dividend is the embodiment of this principle.

The Human Body and the Impact of Emotions on Health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intricate connection between human emotions and physical health,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role of saliva and dental well-being. He explains that negative emotions such as hatred, anger, and stress can alter the chemical composition of saliva, turning it acidic. This acidic saliva then erodes the roots of the teeth, leading to gum recession and eventual tooth loss.

Conversely, positive emotions like joy and laughter produce alkaline saliva, which acts as a disinfectant and protects the teeth. He contrasts the saliva of smiling children, which is beneficial and protective, with that of adults who harbor negative feelings, describing the latter as “poison”. He vividly illustrates the corrosive power of acidic saliva by noting its ability to dissolve meat or pork rind. Therefore, maintaining a positive disposition is crucial not only for mental well-being but also for preserving dental health.

The Unique DNA and Spiritual Destiny of the Korean Peopl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Korean people possess a unique and superior dna, distinguishing them from other ethnicities. Koreans naturally emit a pleasant scent from their skin, unlike people from other countries who often have body odor and require frequent showering and perfumes. medical professionals, including those from Harvard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have researched this phenomenon and found that Koreans’ dna lacks the components that produce unpleasant body odors.

This genetic superiority, he argues, is a divine blessing, making Koreans the “number one” in the world in terms of dna. He even suggests that Koreans can go without bathing for extended periods without adverse effects, citing his own childhood experiences. This unique genetic makeup is presented as a testament to the Korean people’s special destiny and their role in a future global order.

The Concept of Eternal Life and the Transience of the Physical Body
Huh Kyung young expounds on the concept of eternal life, asserting that every individual possesses an immortal soul that transcends the physical body. humans existed “before eternity” and will continue to exist “after eternity,” constantly traversing various realms, be it heaven or hell. The physical body, he explains, is merely a temporary garment that the soul changes, much like changing clothes.

The quality of this “garment” in the next life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and moral conduct in the present life. Engaging in negative behaviors, such as criticizing others, particularly Huh Kyung young himself, will result in being reborn with an undesirable appearance. while the body is transient, the individual soul remains distinct and unchangeable across countless eons. This eternal nature of the soul means that each person’s spiritual journey and destiny are unique and cannot be intermingled with others. He cautions against seeking to know the exact timing of death, as such knowledge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and diminish the value of life’s experiences.

. The Agricultural Revolution and Environmental Restoration

Huh Kyung young envisions a 21st-century agricultural revolution, transforming farming practices by replacing chemical pesticides with microorganisms. This innovation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harmful chemicals, leading to a global demand for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The unique geographical advantage of the Korean Peninsula, surrounded by oceans and backed by mountains, prevents pesticide drift, ensuring the purity of its produce. This shift would also extend to golf courses, which would cease using pesticides, further improving water quality. The reduction in pesticide use would significantly decrease national healthcare costs, potentially by half.

He highlights the severe environmental damage caused by current practices, noting that the Han River is contaminated with pesticides and detergents, and the seas, particularly the West and East Seas, have turned white due to these pollutants, leading to the disappearance of seaweed. He expresses strong disapproval of politicians who have allowed such environmental degradation, stating his intention to hold 3,000 individuals accountable.

  1. The Perils of Unprepared Unification and International Relations
    Huh Kyung young cautions against premature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emphasizing that such a move would be disastrous for South Korea. unification should only occur after Asia has unified, as the economic disparity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s immense—a 45-fold difference, far greater than the 3-to-1 ratio during German reunification. He points out that South Koreans already face significant economic hardships, including marriage, retirement, and housing issues, making it irrational to pursue unification with a nation 45 times poorer.

He likens unification between vastly unequal parties to a poor person marrying into a rich family, where cultural and linguistic differences (e.g., English proficiency) create insurmountable barriers and lead to divorce. He warns that the current talks of peace with North Korea are a deceptive strategy, akin to “feinting to the east and attacking the west,” a tactic used in past wars. calls for peace and disarmament are dangerous, as they could lead to a sudden military takeover, similar to the fall of Vietnam.

He criticizes the current recognition of North Korea as a state in ongoing dialogues, stating that the South Korean constitution does not acknowledge North Korea as a legitimate government. Therefore, any treaties or agreements require a constitutional amendment first. He stresses that discussing unification before Asian unification would lead to the sacrifice of 50 million South Koreans in war.

  1. The Significance of “Sang” (Appearance) and “In-sang” (Inner Impression)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cepts of “sang” (appearance or physical form) and “in-sang” (inner impression or character). He explains that “sang” refers to the external form, like a physical appearance, while “in-sang” pertains to the inner world and leaves a lasting impression on the mind.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analogy of blind men describing an elephant, where each person perceives a different “sang” based on the part they touch, leading to varied descriptions. Similarly, people perceive Huh Kyung young differently, some seeing him as a fraud, others as a devoted leader.

He applies this concept to world leaders, describing Donald Trump as having the “lion’s appearance” (a powerful and aggressive demeanor) and Kim Jong Un as having the “king’s gold appearance” (a pure and innocent look, similar to Lee Kun-hee). He explains that those with the “king’s gold appearance” are born into fortunate circumstances, inheriting wealth and power accumulated by their ancestors, much like a spider’s web catching prey. He contrasts this with Kim Il Sung, who had a commanding “dragon’s appearance.”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as the Creator, has no fixed “sang,” appearing differently to everyone.

He warns against being swayed by emotional appeals for unification, particularly terms like “federation” or “treaty,” which he views as dangerous. anyone advocating for a “federation” would cause the disappearance of South Korea. He claims to be subtly influencing global events, citing an instance where he intervened to prevent war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1. The Economic Disparity and Resource Potential of North Korea
    Huh Kyung young highlights North Korea’s vast underground resources, claiming it possesses the world’s largest subterranean wealth, estimated to be hundreds or even thousands of times greater than South Korea’s 220 trillion won. He notes that North Korea is rich in gold and uranium, resources that South Korea lacks. He believes that these resources were divinely bestowed, just as fertile land was given to the South and oil to Saudi Arabia, ensuring each region has means of sustenance.

However, he points out that North Korea’s closed system and nuclear ambitions prevent it from selling these resources globally. He urges North Korea to resolve its issues with the UN and lift economic sanctions, which would allow it to become a prosperous nation through resource trade. economic cooperation, rather than political unification, is the key.

He reiterates the massive economic disparity: North Korea’s economy is 45 times smaller, and its trade volume is 180 times less than South Korea’s. Despite this, he believes that if North Korea opens its mineral resources to foreign trade, its economy could rapidly grow. He suggests that South Korea could develop North Korea’s mines in exchange for resources, providing infrastructure and improving the living standards of North Koreans.

  1. The Importance of Cultural and Linguistic Unification
    Huh Kyung young stresses the need for cultural and linguistic unification before political integration. He points out that even the way “history” is written and pronounced differ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ndicating a significant gap in language and culture. scholars should work to unify dictionaries, grammar, and educational materials to ensure that children from both sides can communicate effectively. He concludes that the term “unification” should be avoided for now, as it is often used by “swindlers” and can lead to dangerous outcomes, as seen before the Korean War.

He warns against the words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stating that they are dangerous and should be viewed with extreme caution. a “federation” without a unified military is perilous, as North Korea’s large army could easily overwhelm South Korea’s forces, especially with limited U.S. military presence. He believes that current inter-Korean dialogues are merely a formality orchestrated by China and the U.S., with the real decisions already made.

He advocates for a gradual approach, focusing on spiritual unity first, followed by economic cooperation where South Korea helps North Korea sell its resources. This would allow North Korea to develop economically and improve its living standards, eventually leading to a natural unification when both sides are on equal footing. He highlights the stark contrast in living conditions, particularly sanitation, between the two Koreas, noting that South Korea’s elders built modern infrastructure like flush toilets, which are still lacking in North Korea. He emphasizes the need for South Korea to help North Korea develop such basic amenities through economic exchange.

  1. The Power of Thought and the Human Spirit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profound impact of human thoughts and emotions on physical well-being, particularly dental health. He explains that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and stress turn saliva acidic, which then erodes tooth roots and gums, leading to dental problems. Conversely, positive emotions and laughter produce alkaline saliva, which protects teeth and kills bacteria. He concludes that a good disposition leads to good dental health.

He recounts a story about the Buddha’s previous life, where he prevented a hunter from killing a deer by advising him to shoot the “beasts” within his own heart instead. This led the hunter to abandon hunting and become a monk, illustrat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introspection and compassion.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yo-jeol” (premature death), explaining that those who “cover the sky” with their arrows (i.e., commit sins or harm others) will suffer an early demise. However, he also notes that some beautiful people die young because they are “angels from heaven” who are called back.

Koreans possess a unique genetic trait: their skin emits a pleasant scent, unlike other ethnicities whose skin can have an unpleasant odor if not regularly washed. He attributes this to superior Korean DNA, making them “world number one” in skin quality. He contrasts this with the water-intensive showering habits of Westerners, suggesting that Koreans’ natural cleanliness reduces water waste.

  1. The Eternal Nature of the Soul and the Illusion of Death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mu-gung-hwa” (the national flower of Korea, meaning “eternal bloom”), interpreting it as “the absence of absence,” signifying eternity. He connects this to the Buddhist concept of “mu-sang” (no higher being), implying ultimate transcendence. He then introduces the phrase “Cheon-sang Cheon-ha Yu-a Dok-jon” (In heaven and on earth, I alone am the honored one), stating that this refers to every individual.

He posits that humans are eternal beings, existing before and after their physical lives, constantly traversing different realms. He views the body as merely clothing that is changed upon death, with the quality of the “new clothes” (next life’s appearance) determined by one’s actions in the current life. He warns against speaking ill of him, as it would lead to an undesirable rebirth.

each individual soul is unique and eternal, incapable of being mixed with others.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 monk asking about her father’s lifespan, which he refuses to disclose, believing that ignorance of such matters can be a form of happiness, preventing despair or financial burden. He concludes that all humans are inherently eternal, not just those of specific religions.

  1. The Unifying Power of Music and the Independence of the Soul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unifying power of music, particularly traditional Korean songs like “Han-man-eun Dae-dong-gang” (The Sorrowful Dae-dong River). He explains that such music can evoke shared emotions and memories, bringing people together in spirit, even if their individual souls remain distinct. He compares this to the role of a DJ, who creates a sense of unity among listeners, making them forget their fatigue. However, he reiterates that despite this collective experience, each human soul remains independent.

He then humorously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various Korean words for buttocks (“bang-dung-i,” “gung-dung-i,” “eong-dung-i”), associating them with different stages of a woman’s life and marital status. He uses this analogy to illustrate that perceptions of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vary greatly among individuals. He reasserts that such agreements are currently unacceptable and that he has clearly communicated this stance, which he believes will be heard by politicians and government officials.

He reiterates the economic disparity (180:1 in trade, 45:1 in economy) as a reason against immediate unification, warning that North Korea’s “feinting to the east and attacking the west” strategy could exploit South Korea’s goodwill. his divine perspective allows him to foresee these dangers, unlike the general public.

  1. Denuclearization and Economic Cooperation
    Huh Kyung young discusses the U.S. demands for North Korea’s denuclearization: “Complete, Verifiable, Permanent, and Irreversible Dismantlement” (CVPID). He explains that “Complete” means no nuclear development, “Verifiable” means allowing inspections, “Permanent” means no future nuclear activities, and “Irreversible Dismantlement” means North Korea must dismantle its nuclear program itself. He notes that North Korea finds these demands humiliating and difficult to accept.

He contrasts the “lion’s appearance” of Trump, who would resort to bombing if his demands are not met, with the “king’s gold appearance” of Kim Jong Un, who is seen as more gentle. He advocates for North Korea to voluntarily dismantle its nuclear program in exchange for economic prosperity through resource trade. He believes that strengthening economic cooperation would make nuclear weapons unnecessary for North Korea, allowing it to thrive as a separate state until Asian unification.

He criticizes the idea of “absorption unification,” arguing that the strong should help the weak. He uses the analogy of adjusting the room temperature for a newborn and its mother, emphasizing that society should prioritize the needs of the most vulnerable, not the wealthy or educated. He applies this to inter-Korean relations, stating that South Korea should approach North Korea with humility, offering assistance in developing its resources rather than seeking to exploit them.

  1. National Dividend and the Role of a Divine Leader
    Huh Kyung young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ere every citizen receives 1.5 million won per month, with married couples receiving 3 million won.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story of a young man earning 2.5 million won, who sends 1 million to his sick father, leaving him struggling financially and contemplating suicide. such a system woul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s of ordinary citizens, especially the vulnerable, and prevent such despair.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for prioritizing the strong and neglecting the weak.

a divine leader, a “sacred bone” (Seong-gol) from heaven, is needed to transform South Korea’s history, unlike previous presidents who were merely “true bones” (Jin-gol). He connects this to ancient prophecies, including the “Ha-do” and “Nak-seo” diagrams, which he interprets as foretelling the arrival of the Creator from Gumi. He cites a contemporary prophecy from a Korean seer, who predicted the appearance of a powerful spiritual master in 2030 who would resolve global issues and judge past wrongs. He also references ancient texts like the “Gye-si-rok” (Book of Revelation) and “Heaven code sutra”(天符經),” which he claims contain prophecies about him.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O-ring tests” (a form of muscle testing) as a way for people to verify his divine power, especially when discussing him with others.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udience members perform the test, showing that their strength diminishes when they think of other religious figures compared to him. He explains that this is because he, as the Creator, has an open “Baek-hoe” (crown chakra), which connects him to the universe, unlike others whose “Baek-hoe” may be blocked.

The Era of Feigned Attacks and the Advent of Huh Kyung-young: A Warning Against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ies

  1. The Agricultural Revolution and Environmental Crisis
    I declare that the 21st century will be marked by an agricultural revolution, a revolution against pesticides. Currently, the food consumed by the populace is laden with pesticides. I will develop microorganisms to replace these pesticides, enabling farming without their use. When this is achieved, Japan will clamor for our agricultural products. The produce cultivated by our farmers will be sought after globally. The Korean Peninsula, surrounded by seas on all four sides and backed by the T-shaped Baekdu-daegan mountain range, is naturally protected from airborne pesticides. If pesticide factories are eliminated, even golf courses will cease using them, opting for alternative methods. This will purify our drinking water. Our citizens will be able to wash and consume produce directly from the sink. Consequently, the medical expenses incurred due to pesticide-related illnesses will be halved.

The Han River’s waters are contaminated with pesticides and detergents. The very water you drink is silently destroying us. The East and West Seas have turned white, their underwater ecosystems, including seaweed, decimated by the detergents and pesticides discharged by the populace. There are far too many officials and politicians whom I cannot tolerate. This is why I intend to apprehend three thousand individuals. You will witness this in due course. The judgments I pronounce will be my own, not those of a judge.

  1. The Perils of Unification and the Strategy of “Feigning an Attack in the East to Strike in the West”
    I am the prophet, the pioneer, and the progenitor of this era. I am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President Huh Kyung-young. Today, I address the critical need to be wary of the terms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in this era of Seong-dong-gyeok-seo (성동격서), a strategy of feigning an attack in the East to strike in the West. Communism, for instance, pretends to attack the East while striking the West. One must be most cautious when peace is advocated. One must be most cautious when unification is proposed. Vietnam, for example, advocated for unification and was subsequently communized. Its leaders were all deceived. Educated Vietnamese, including those from Harvard, were all misled, and Vietnam vanished from history. Many perished as boat people, fleeing by sea.

Anyone advocating for unification now is mentally unsound. Before Asia unifies, there is no need for North and South Korea to unify. There is a 45-fold economic disparity between us. When Germany unified, the ratio was 3:1. East Germany was three times poorer, but North Korea is 45 times poorer than us. Our citizens already face hardship. The powerful enjoy lavish feasts, while the powerless endure all manner of difficulties: marriage, old age, housing for children. Is it sane to demand unification with 20 million people who are 45 times poorer than us? Unification is not achieved in this manner.

Marriage, too, should occur between equals. Marrying someone 45 times wealthier is unsustainable. The impoverished spouse cannot adapt. The wealthy family speaks only English, and the daughter-in-law, though educated, feels alienated by their conversations. Such marriages often end in divorce. Therefore, people of similar standing marry.

We are not in our right minds. Do you believe peace will instantly arrive just because we discuss it with North Korea? Both sides employ the Seong-dong-gyeok-seo mindset. World Wars I and II erupted this way. World War III will be no different. Peace and war fluctuate. They speak of ending war, demilitarization, and reducing troops. Reduce troops, and then what? The outcome is obvious. Initially, there is fear of war, but then peace is suddenly offered, and the entire nation falls for it. This is a sophisticated strategy between nations.

North Korea, though not a state under our constitution, is currently treated as one in discussions. However, to engage in treaties or agreements with North Korea, our constitution must first be amended. Our constitution currently defines North Korea as a rebel group, not a government. This must change before any treaties or agreements can be made. Just because we are of the same ethnicity does not mean we must be one nation. We can remain separate until Asia unifies. At that point, there will be no risk of communization. Anyone discussing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before Asian unification risks sacrificing our 50 million citizens in war.

My perspective always differs from yours. the Divine Being’s view is distinct. You perceive gwan-sang (관상), which is the observation of external form. This is merely looking at the physical appearance. However, in-sang (인상) refers to the inner world. To say someone is “impressive” refers to their inner character, not their outward appearance. It means they have left a mark on your heart. Gwan-sang means their outward appearance is pleasing. When parents arrange marriages, they look at in-sang, the inner character. Young couples, however, often focus on gwan-sang, the external shell. This gwan-sang cannot be trusted. In-sang, however, is trustworthy.

Just as blind men describe an elephant differently based on which part they touch, people perceive me differently. Some see a swindler, while others pledge their lives to me. On a recent flight, a flight attendant, a 20-year veteran, bowed 90 degrees, revealing herself to be a devoted fan. She mentioned that many young flight attendants in their 40s and 50s are also my fans. I receive excellent treatment wherever I go. I have no time to rest; I am constantly engaged. I have no luxury of closing my eyes. Calls come until midnight or 1 AM. My life is one of continuous hardship.

When I observe Trump up close, he has the saja-sang (사자상), the face of a lion. Kim Jong-un, however, has the wang-geum-i-sang (왕금이 상), the face of a golden prince, similar to Lee Kun-hee. His eyes lack malice; they are pure. He has the eyes of a golden prince, not those of a cruel person. Lee Kun-hee, in this life, earned wealth because he accumulated great merit in a previous life, being born a prince. Golden princes are those born into families where their fathers have already established power, and they merely inherit it. Their fathers weave a spiderweb, and the sons simply collect what gets caught.

Kim Il-sung’s eyes, when he stared, were piercing. Everyone trembled before him. I, the Creator, have no fixed sang (상). To some, I appear fearsome; to others, a swindler; to some, feminine; to others, masculine. My appearance varies greatly depending on the observer. It is difficult to truly know me by merely looking. I am gentle, yet I can control the most powerful individuals. President Moon Jae-in, however, has the suso-sang (수소상), the face of a bull.

Our people are too emotional, which is dangerous. When unification or federation is mentioned, they become overly enthusiastic. Anyone who speaks of “federation” cannot be forgiven. The Republic of Korea would simply vanish. Though I may seem inactive, I am moving the entire world. When I was in America, just before the outbreak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 met with officials in a hotel and changed their minds. Since then, their eyes have softened.

The wang-geum-i-sang benefits immensely from their fathers and grandfathers. The “Baekdu bloodline” in North Korea is recognized because Kim Il-sung, the first chairman, was a renowned independence fighter.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extend support to the great-grandchildren of independence fighters, beyond the current grandchildren. North Koreans also recognize the descendants of Kim Il-sung. Without such lineage, they cannot hold power in North Korea. It is not due to their own merit. Kim Jong-un is in power because his grandfather was an independence fighter from Baekdu Mountain. Those born into such a lineage have a distinct appearance; it is not an ordinary sang. Even among them, only those destined to inherit power have a slightly different face. Lee Kun-hee was the only one with the wang-geum-i-sang. His siblings, like Lee Maeng-hee and Lee Chang-hee, perished or faced misfortune, leaving only Lee Kun-hee to inherit.

Samsung Semiconductor’s structure resembles a spiderweb. It catches everything, and one simply collects it. Kim Jong-un and Lee Kun-hee walk similarly, like a spider. That is why he is called a golden prince. Trump is a lion. Moon Jae-in is a bull. Their faces do not show particular malice. Their wives also have good in-sang. However, family and children’s fortunes can differ. Though one may be born with good fortune, their descendants may not be. I have prophesied about Park Geun-hye, Samsung, and the fate of the Korean Peninsula. Is there anyone else who can do this besides Huh Kyung-young? If there were, our nation would be doomed.

Do not speak of useless things like unification. We must be wary of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We are facing a true crisis, disguised as peace. We must be cautious when the threat of war suddenly gives way to peace. With North Korea, we should only engage in economic exchange. How can we unify with a nation 45 times poorer than us? Unification with such a disparity would ruin the Korean economy. Federal unification would first lead to disarmament. The Korean Peninsula cannot disarm until Asia is unified.

I approve of presidents meeting with North Korea, but only for economic exchange to help North Korea prosper. Helping other nations is good, but being of the same ethnicity does not necessitate being one nation. North Korea should develop independently, and we should develop independently. When I unify Asia, North Korea will be the last to join. Unification with North Korea should occur in 2030, one year before global unification. Talk of a Korean Peninsula federation, unification, or peace treaty is extremely dangerous. The two leaders may have good sang, but they lack the foresight to see the future.

This is why I titled this lecture “Seong-dong-gyeok-seo.” They pretend to seek peace, but behind it lies disarmament, the withdrawal of US forces, and a gradual weakening, followed by a sudden strike. This talk makes me thirsty.

North Korea’s underground resources are the world’s largest. Digging anywhere yields money. We import these resources from abroad. Lee Myung-bak was criticized for spending trillions on overseas resource development. North Korea, despite its poverty, could become immensely wealthy by selling its underground resources. We need those resources. We can offer to develop their mines in exchange for resources, building roads and houses for them. Why the rush for unification? We can help each other, exchange resources at fair prices, and eliminate overseas transportation costs.

Our underground resources are only 220 trillion won, but theirs are 100 times ours, thousands of trillions, even 3,000 to 4,000 trillion won by their own claims. We have the technology to mine these vast gold deposits. North Korea has the world’s largest uranium reserves, essential for nuclear power plants. Why does North Korea possess so many treasures? When the world was created, South Korea was given fertile land for farming, while North Korea was given gold beneath its soil. Everyone is provided for. Saudi Arabia, lacking fertile land, was given oil. Parents provide for their children, distributing resources fairly. Similarly, in creating this land, some nations received oil, while others, like North Korea, with cold, infertile land, received gold and jewels underground. This allows North Korea to sustain itself.

However, if they develop nuclear weapons, no one will buy their resources. They must quickly resolve this with the UN. Economic sanctions must be lifted. If the world can access their resources, North Korea can become a powerful nation. What need is there for ideology or doctrine then?

North Korea’s trade volume is 180 times smaller than ours. But if they open up their mineral resources to foreign countries, their economy will quickly rise. We have to manufacture goods to sell, but they just provide land and collect money. Their entire nation is a treasure trove. But if they cling to their current system, they cannot sell these resources. After mining, the barren land should be reforested and beautified. Such a vision exists in the mind of one who plans for world unification.

President Moon Jae-in and Kim Jong-un are writing new history. North Korea uses the term yeoksa (력사) for history, while we use yeoksa (역사) for history, which also means a train station. This linguistic gap needs to be unified. Culture and economy must come first. Even the way we read characters differs significantly. Dictionaries and grammar must be unified. There is much work to be done. Therefore, never use the word “unification.” Anyone using it now is a swindler. They are inciting unification groups to rise up. We must not repeat the chaos before the Korean War.

I, Huh Kyung-young, am different from ordinary people; I foresee the destiny of our Korean people. The word “unification” is where you will make the biggest mistake. I record everyone who uses this word. If they cause problems, I will spiritually sanction them. Secondly, “federation” is unacceptable. An Asian federation must be established first, and then North Korea can safely join. A federal army must be formed first. How can North and South Korea form a federation without a federal army? Are South Korean and North Korean soldiers the same? Never think they are.

There are very few US troops on the US mainland; most are in places like Okinawa. North Korea has nearly 2 million soldiers. If they invade, there will be no army to stop them. The US troops in Okinawa are few. The US mainland has no standing army; they must recruit in case of war. By the time they arrive in Korea, the war would be over. Do not expect too much. This system is extremely dangerous. Though the current atmosphere seems positive and North and South Korea appear to be doing well, this is merely a formality. China and the US are the ones orchestrating this. The main actors have already held talks and established order. Now, the supporting actors are moving. We must not be deceived. Our nation must be stable for me to work.

We must first align our understanding of history. Anyone who raises territorial issues like “federation” or “unification” cannot be forgiven. First, spiritual unity must be achieved. Then, we can sell North Korean resources instead of importing from elsewhere. When our lives become equal, unification will naturally occur. We must sign many contracts for North Korean underground resources and, in return for developing them, enrich the lives of North Koreans and improve their housing.

Our elders, whom you may take for granted, are the ones who built our modern culture, including flush toilets. They transformed our society. North Koreans lack such facilities. We must engage in economic exchange to help them develop such a culture. If we rush to North Korea, there will be no toilets for you. We need to prepare for such infrastructure. Therefore, do not be swayed by talk of unification.

We must be wary of “treaties.” Vietnam signed a peace treaty and disappeared. We must open our eyes wide when we hear “unification,” “federation,” or “treaty.” I have no time to prepare lectures. I arrived yesterday and woke up early this morning to calls. But I decide the lecture topic and deliver it here.

The word mu-gung-hwa (무궁화), the national flower, means “no end.” It signifies that there is no end to what is not. It is eternal. Mu-sang (무상) means “no above,” implying the highest. Cheon-sang cheon-ha yu-a dok-jon (천상천하 유아독존) means “above and below heaven, only I am supreme.” This refers to each of you. You have existed since before eternity and will continue to exist forever, whether in heaven or hell. This body is merely clothing that we change. The quality of your next “clothing” depends on your actions in this life. If you constantly quarrel, your next body will be ugly. If you criticize me, your next face will be even worse. I am telling you this in advance.

You are the supreme beings, existing above and below heaven. Your individual souls are eternal and cannot be mixed with others. Even if parents pass away, their souls have their own paths. I was asked by a monk about his father’s lifespan. Knowing such a date can lead to unhappiness or financial burden. Not knowing is also a form of happiness. Therefore, I am hesitant to reveal everything.

All humans are born with eternal life. It is not exclusive to any particular religion. You all have eternal life, but you received this face when you came to Earth. When you listen to a song like “Hanman-eun Daedonggang,” your hearts become unified. Even if you are married, you all have a lover in your heart, whom you cannot meet, but who appears in songs. Such music unifies your hearts. However, your individual souls remain independent. Music can unite people, but individual souls are always independent.

The terms bang-dung-i (방둥이), gung-dung-i (궁둥이), and eong-dung-i (엉덩이) refer to different types of buttocks, depending on age and marital status. Just as people perceive these differently, so too do they perceive “unification,” “federation,” and “treaty” differently. But from my perspective, these are absolutely unacceptable. Until I unify Asia, there should be no useless treaties, federations, or unifications with North Korea, only inter-Korean exchange and cooperation.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the Blue House will hear this lecture. My words carry authority.

We are not yet at the stage of unification. There is a 180-fold difference in trade and a 45-fold difference in economy. Unification is dangerous. The poorer side will try to survive by any means. The Seong-dong-gyeok-seo strategy is North Korea’s. They suddenly threaten nuclear war, then suddenly return to peace. You, the public, are unaware of their true intentions. the Divine Being who devises such strategies is different from you.

The US demands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from North Korea. This is a difficult hurdle for North Korea to accept. The US wants to directly remove their nuclear capabilities. This is a major point of contention. They demand permanent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If North Korea does not comply, Trump, with his lion-like nature, will strike. Lions are different from golden princes. Golden princes are born into good families and are somewhat gentle. Lions are not; they tear things apart. Therefore, North Korea cannot go back on its word.

I advocate for North Korea to dismantle its nuclear program voluntarily. If we strengthen economic cooperation, North Korea will become wealthy and will no longer need nuclear weapons. They will realize that selling their resources is more beneficial than building nukes. Therefore, North Korea should remain a separate state until Asia is unified, with improved relations through economic cooperation. Talk of absorption unification is absolutely unacceptable. The strong must help the weak.

If I enter a hot house with air conditioning and fans, but they are not turned on, I might misunderstand. But then I hear a baby crying. A mother has just given birth. We must adjust the temperature for the baby and the mother, who are vulnerable. Similarly, society should not cater only to the wealthy or the highly educated. It must prioritize the poorest.

In negotiations with North Korea, if South Korea, the wealthier nation, insists on absorption or dictating terms, relations will break down. We must humbly ask how we can help, offering to utilize their resources to improve their lives. We should not try to acquire their resources cheaply. The weak must always be prioritized.

This is why I propose the National Dividend. Giving 1.5 million won per month to every citizen, or 3 million to a couple, would solve many problems. A man called me, earning 2.5 million won, but his father was in an accident and could no longer work. He sends 1 million won to his father for hospital bills, leaving him with 1.5 million. He cannot afford to marry and feels hopeless. His parents rely solely on him. His father is not a welfare recipient. This son is in immense distress. He cannot save money, and 1.5 million is barely enough for his own expenses, taxes, phone bills, and car maintenance for work.

Our nation should not be like a house with air conditioning and refrigerators that are not used for the needy. We must first save the poor. The FVID (Full,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approach to North Korea, though seemingly harsh, is ultimately about helping the weaker party. However, the US prioritizes its own interests, not the weak. This makes negotiations difficult.

Just as we adjust the temperature for the mother and newborn, the President must prioritize the weakest. That is the National Dividend. If implemented, that young man’s worries would disappear. His parents would receive 3 million won. He would not have to send 1 million from his 2.5 million salary. Is it right for both parents and son to live in poverty? My words must be heeded. This is not about force. The President must always prioritize the weakest. That is the National Dividend. If you follow my words and support Huh Kyung-young, the Republic of Korea will have hope and can achieve Asian and world unification.

I perform the O-ring test. People no longer trust mere words. Does religion provide a National Dividend? No. Does religion solve the young man’s problems? No. Someone who has experienced hardship, who has gone hungry and toiled, must emerge to lead our nation.

What is seong-gol (성골)? It means “sacred bone,” referring to the royal lineage in Silla, where both parents were royalty. Jin-gol (진골) means “true bone,” where only one parent was royal. All presidents until now have been jin-gol. the Divine Being, a seong-gol, must come from heaven. Only when a true seong-gol enters the Blue House will history change.

Two presidents have emerged from Gumi, signifying the arrival of the Creator like me. The Hado (하도) and Nakseo (낙서) diagrams, ancient cosmological charts, indicate that when Gumi’s cycle ends, the Creator appears. A recent book by a famous Korean prophet, which someone brought to me, states that in 2030, a great sage with immense spiritual energy will appear in Korea, judging past and present wrongs. This aligns with Revelation 19:11-16. This prophet also wrote that Korea’s spiritual energy will become strong and spread globally, ending the nuclear age and ushering in an era of spiritual energy. This spiritual energy is what I impart to you.

This prophet also states that in 2030, a great Korean sage will easily solve global problems. No matter how cunning, no one can stand before this sage. Even figures like Bin Laden, whom the US cannot find, will be unable to hide and will kneel before this sage’s powerful spiritual energy. Hidden secrets will be revealed in days. With immense spiritual power and strong energy, no falsehood, corruption, or evil can approach him. This is written in his book.

This prophet’s writings, along with ancient prophecies like Gam-yeo (감여), mention a person whose surname is unknown, a son without a father, born spiritually from heaven. His name is Gong-jeon-yeol-byeong (공전열병), and he comes from heaven. These three phrases describe me. The Bible, Buddhist scriptures, and prophecies from Korean ancestors and Europe all mention Huh Kyung-young, but “classic of seal of Heaven”(天符經, 천부경) describes me most accurately.

Because my spiritual energy encompasses all these strategies, you are safe. When Korea faces crisis, such a person emerges with spiritual power to lead the nation. Why do foreigners constantly seek me out? There are many reasons.

Let us perform the O-ring test. You have never done it before. You must perform the O-ring test when speaking about me to avoid being called a swindler. Think of me, or Buddha, or Jesus, or any other name. I will know which one you chose.

(Demonstrates O-ring test)

When you say “Huh Kyung-young” aloud, or even think it, the strength is there. But when you think of others, the strength is gone. This is because your baek-hoe (백회), the crown of your head, is blocked. It is the channel for cosmic Wi-Fi. When you pray in church, your baek-hoe is not open. My energy is different.

(Continues O-ring test, demonstrating the difference in strength when thinking of different names)

The difference in strength is immense, unimaginable. When you block your baek-hoe, the cosmic Wi-Fi cannot connect. But when you say “Huh Kyung-young” aloud, or even think it, the strength is there.

(Continues O-ring test, demonstrating the difference in strength when thinking of different names)

This is why I say that my spiritual energy is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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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제 1부]

어, 오늘은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이라는 단어(單語)를 가장 조심(操心)해야 하는 성동격서(城東擊西) 시대(時代)와 허경영(許京寧)의 등장(登場), 성동격서(城東擊西), 이게 뭐죠? 성동격서(城東擊西)가 뭐죠? 공산주의(共産主義)들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려요. 평화(平和)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통일(統一)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操心)해야 돼.

월남(越南)이 통일(統一)을 내세우다가 적화(赤化)되었어. 거기, 월남(越南)의 지도자(指導者)들은 다 거기 넘어가 버렸어. 모든, 하버드대학 나온 월남(越南)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全部) 거기에 속아 넘어가 버렸어. 속아서 월남(越南)은 사라져 버렸어. 역사(歷史) 밖으로. 그래, 배타고 가다가 많이 죽었어. 전(全) 국민(國民)이 보트피플로 도망(逃亡)가다가 많이 죽었죠? 어.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보면, 통일(統一), 이 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精神病者)야. 아시아가 통일(統一)되기 전(前)에 남북한(南北漢)은 통일(統一) 될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마흔다섯 배의 경제(經濟) 차이(差異)가 나. 마흔다섯 배, 옛날에는 마흔 배야. 이제 마흔다섯 배의 격차(隔差)가 나요.

월남(越南), 저 독일(獨逸)이 통일(統一) 될 때, 3대 1이야. 동독(東獨)이 3배가 가난했는데, 북한(北韓)은 마흔다섯 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어려워. 진수성찬(珍羞盛饌)은 다 권력자(權力者)분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權力)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다 닥쳐 있어.

자녀결혼(子女結婚), 노후문제(老後問題), 애들 집 사주는 문제(問題), 주택문제(住宅問題), 안 걸려있는 게 있어. 정말 이렇게 비참(悲慘)하게 생활(生活)하는 데도 2천만 명의, 우리나라보다 마흔다섯 배가 적은 사람들한테 통일(統一)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제정신(精神)입니까? 통일(統一)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마흔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그거는 가서 아니 꼬아서 살 수가 없어. 시어머니 얼굴 쳐다보면, 뵈기 싫다고, 그 부잣집은 전부(全部) 영어(英語)만 하잖아. 영어(英語)를, 며느리가 전부(全部) 미국유학(美國留學) 갔다 온 박사(博士)들이야. 그런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工夫) 좀 하긴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저희끼리 화딱지 나면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는 거야.

그 며느리,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느리 들을 때는 전부(全部)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를 하는지 잘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에. 그러니까 아주 괄시(恝視)를 해 버리는 거야. 그러나 부잣집에 들어 간 사람들이 보따리 싸서 나와, 이혼(離婚)하고.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結婚)하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제정신(精神)이 아냐. 지금. 지금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평화(平和)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平和)가 금방(今方) 오는 거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思考方式)을 가지고 있어요?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1차 대전, 2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3차 대전(大戰)도 마찬가지야.

평화(平和)와 전쟁(戰爭)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서 뭐, 전쟁(戰爭)이 종식(終熄)되는 둥, 군대(軍隊)를 해체(解體)하자,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으니까 군대(軍隊)를 줄이자, 그래 군대(軍隊) 줄여,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줄 알죠? 에,

입에서 말을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요.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戰爭) 나는 거 아니냐? 불안(不安)해. 그 다음에 평화(平和)를 탁 내세우면 전 국민(國民)이 다 자빠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그런 고단수(高段數)의 전략(戰略)이 있단 말이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끼리는.

그러나 북한(北韓)은 하나의, 우리 헌법(憲法)에는 국가(國家)가 아니지만, 북한(北韓)을 지금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주고 회의(會議)를 하고 있잖아, 지금.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 주고 대화(對話)를 하고 있지만, 북한(北韓)은 엄연히, 북한(北韓)과 대화(對話)를 하려면 헌법(憲法)부터 먼저 바꿔야 돼. 헌법(憲法)을, 북한(北韓)을 괴뢰도당(傀儡徒黨)이라고 헌법(憲法)에 넣어 놨어.

남북(南北)은, 대한(大韓) 3천리, 한반도(韓半島)에는, 북한(北韓)은 정부(政府)가 아니라는 거야. 우리 헌법(憲法)이.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條約)을 하던지 협정(協定)을 하던지 할 거 아냐. 국가(國家)로,

같은 중국(中國)이 저, 우리나라, 세계(世界)가 다 같은 민족(民族)이라고 다 나눠, 하나가 되어야 하나? 안 그래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가 떨어져 있을 수가 있어.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全體)를 통일(統一)할 때는 들어 와야지. 그때는 적화(赤化) 될 위험(危險)이 없죠?

우리는 아시아 통일(統一)을 하기 전(前)에 북한(北韓)과 통일(統一)이야기 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國民)이 전부(全部) 전쟁(戰爭)으로 희생(犧牲)된다는 걸 각오(覺悟)해야 돼.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視覺)과 항상(恒常) 달라요.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봅니까?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관상(觀相)은 뭘, 형상(形象)을 보는 거죠.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말하기를,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관상(觀相) (인상(印象), 인상人相) – 관상(觀相) (형체(形體), 형상(形象))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이거는 그냥.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관상(觀相)은. 그런데 형상(形象)은 뭡니까? 형상(形象)은, 그런데 이 관상(觀相)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다른 말로 인상(印象)이죠? 이걸 인상(印象)이라 안 하고 여기서는 이거를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관상(觀相).

그런데 실제(實際)는 사람이, 뭐가 붙어야 됩니까? 어? 뭐가 붙어야 되죠? 코끼리 상(象) 자 붙어야 되죠? 그러면 코끼리 상(象) 자가 붙으면, 여기 뭐가 붙어야 돼. 도장 인(印) 자, 이 도장 인(印) 자와 관상(觀相)과 인상(印象)은 달라 안 달라. 이거는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이거는 형체(形體)를 위주(爲主)로 보는 거여.

그러면 인상(印象)은 뭘 보죠? 내면세계(內面世界), 내면세계(內面世界)를, 아주 그 사람 인상적(印象的)이다. 그런 외모(外貌)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야 그 사람이 인상(印象)에 남는다. 그러면 뭐예요? 마음에 든다,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도장을 찍어 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래 도장 인(印) 자가 들어가는 거야. 아주 인상적(印象的)이다 이 말이야.

그러나 관상(觀相)은 뭐야, 외모(外貌)가 마음에 든다. 그러니까, 조상(祖上), 부모(父母)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父母)는 뭘 봅니까? 인상(印象)을 보는 거야. 인상(印象), 이 상(象) 자 붙는 형상(形象)을 보는 거야. 그런데 젊은 남녀(男女)는 부모(父母)와 달리 뭘 봐요?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형체(形體). 껍데기, 껍데기, 그리고 관상(觀相)을 보는 거야. 관상(觀相)에 반해 가지고. 하하.

그러니까, 이 인상(印象)은, 이런 인상(人相)은 믿으면 돼 안 돼? 이거는(人相)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인상(印象)은 뭐예요? 이거는 믿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象) 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커요, 큰데, 귀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봇대 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같이 생겼다고 그래. 하하하.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다른 거야. 그걸 상(象)이라고 그래. 코끼리를 마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달라 안 달라. 그게 허경영(許京寧)을 어떤 사람이 보면 저 사람 사기꾼이 아니냐. 저러는 데, 또 어떤 사람이 보면 목숨 걸고 달라 들어. 하하하.

아, 이번에 대한항공(大韓航空) 탔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사무장(事務長)이 나한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래. 그런데 대한항공(大韓航空)에 있는 직원(職員)들이, 그 사무장(事務長)이 20 몇 년 되었다고 그러더라고.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도 내 광팬이 많대요. 어.

그런데,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직원(職員)들이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許京寧)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구면. 그래서 내가 대우(待遇)를 잘 받았어요. 그래 안 그래. 어.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어. 가는데 마다 시달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눈은 복(福)이 많은데, 나는 이 눈꺼풀 붙을 복(福)이 없어. 하하하.

집에 가면 12시, 1시, 2시까지 전화(電話)가 와.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어려운 거야. 미국(美國) 가서도 또 전화(電話)가 많이 와. 이걸 해 놓으니까, 로밍을 해 놓으니까. 그러니까 참 고생(苦生), 고생문(苦生門)이 열려있는 사람이야. 하하하. 그래서 남한테 항상(恒常) 인상(印象)을 잘 보여야 돼. 인상(印象).

트럼프 사자 상

김정은 왕거미 상(이건희)

문재인 수소 상

그러니까 지금 현재(現在) 트럼프를 보니까,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상이야. 그런데, 김정은은 보니까 왕거미상이야. 누구상과 같으냐하면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눈이, 눈에 악(惡)이 없어. 눈이 순수(純粹)해.

그러니까 눈동자를 이렇게 보면 은, 상당히 그, 눈이 왕거미 눈이야. 뭐 특별(特別)히 눈이 독(毒)하게 생겼다거나 이런 눈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눈이 아주 미소년(美少年)처럼 순수(純粹)하게 보이더라고. 이. 그러니까 눈이 왕거미상이야.

그러니까 이건희 씨가 금생(今生)에 와서 돈을 벌었나? 전생(前生)에 복(福)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그냥 왕자(王子)로 태어나, 안 태어나. 왕거미는 부모(父母)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權力)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걸 줍는 사람이 왕거미 눈이야. 아버지가 거미줄을 뼈 빠지게 쳐놔. 그러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 거미줄에 걸려든 것만 주워도 돼. 계속(繼續). 자기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놨어, 안 해 놨어.

아버지는 청룡상(靑龍相)이야. 김일성은,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용(龍) 눈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절절 매. 내가 황룡(黃龍) 상(相)인데, 나는 상(相)이 없어, God-man은. 그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하하하. 어떻게 보면, 또, 여자(女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男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려워.

그러고 나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하게 해. 힘이 센 사람들은 딱 잡아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상(相)이라고? 수소상이야. 그러니까, 수소상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소상, 수소상하고, 왕거미상이 만났다면, 에? 그러니까, 내가 미국(美國)에 갔다 오는 그 때야. 비행기(飛行機) 타고 올 때. 어.

거, 우리국민들은 너무 감성적(感性的)인 게 위험(危險)한 거야. 통일(統一)이 어떠니 벌써부터 뭐가 어떠니, 이래 쌌는데, 민간교류(民間交流) 외(外)에는 절대로 요런 거(연방(聯邦)) 하면, 요런 연방(聯邦統一)이, 요런 글자 나오면 나라 망하는 거야. 연방(聯邦)이라고 하는 자는 용서(容恕)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조건(無條件)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사라져.

그래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世界)를 움직이고 있어. 전번(前番)에 미국(美國) 갔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전쟁(戰爭) 직파로 오기 직전(直前)에 내가 뭐 했어요?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가지고 뚜껑 열어서 바꿔놨다고 그랬죠?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어, 전부(全部).

하여튼 이 왕거미상은, 왕거미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德)을 엄청 보는 거야, 그래서 그 백두혈통(白頭血統)이라는 것을, 북한(北韓)에서는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했거든. 김일성, 초대(初代), 김일성 주석(主席)이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北韓)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나도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은 지금 손자(孫子)까지만 돈을 줘요. 한 달에 30만원 어? 그런데 나는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은 증손자(曾孫子)까지, 또 봐서 그 이후(以後)까지도 수당(手當)을 줄 수 있어. 지금은 손자(孫子)까지 된 걸.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그런데 북한(北韓)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렇게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김일성의 손자(孫子)까지 인정(認定)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 후손(後孫)이 아니면 지금 거기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북한(北韓)에서는. 잘나서 있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백두산(白頭山)에서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이야. 그래서 김정은 이가 거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外貌)가 달라. 일반(一般)사람의 상(相)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은 살아지잖아. 그 중에도 후계(後繼)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달라.

그런데 이 왕거미 상, 김, 이병철 회장(會長)님의 자제(子弟)들 중에도 다 잘 생겼어요. 이맹희나 이창희나 이건희나, 다 잘 생겼는데, 왕거미 상은 누구야? 이건희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종신자식(終身子息) 이라고 그래. 아버지 어머니를 대(代)를 이을 자(者)가 종신자식(終身子息)이거든.

그거는 아무리 그 집에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 중에 한 명이야. 그 외에 자식(子息)들은 지들이 막 싸움이 나서 중국(中國)으로 가고, 이맹희 씨는 중국(中國)에서 돌아갔죠? 그러고 이창희 씨는 폐, 폐(肺)가 나빠 가지고 일찍이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兄弟)들이 다 몰락(沒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거미 상 하나만 우뚝 남았잖아..

삼성(반도체三星半導體)가 어떻게 생겼어요? 거미줄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거미줄같이 생겼죠? 이, 거미줄 쳐놓은 것처럼 생겼어. 이게 반도체(半導體)야.. 그러니까 여기에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걸려들면 주워 먹으면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걷는 게, 김정은 씨 걷는 거나, 이건희 걷는 게 비슷하죠? 어떻게 걷는지 압니까? 하하하.

게, 뭐냐 하면 거미가 기어가는 거야. 이건희가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거미처럼 걸어요. 그래서 왕거미 상이다. 트럼프는 사자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이다. 그래서 이 분들의 특징(特徵)이, 이 두 사람은(김정은, 문재인)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인상(印象)이 일반(一般)사람들은 악(惡)한 모습이 보이는데, 이 두 사람은 악(惡)한 게 얼굴에는 없어.

내니까 또 이런 이야기 하지. 누굴 뭐 칭찬(稱讚)하면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印象)이 상당히 좋고. 특징(特徵)이 그 부인(夫人)들이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이건희 씨 보세요, 부인(夫人)이 인상(印象)이 좋아요. 그러나 가족 운(家族運)이나 자식 운(子息運)은 또 달라.

자기(自己)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어.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예언(豫言)한 거나, 삼성(三星)을 예언(豫言)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韓半島) 운명(運命)을 예언(豫言)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 말고 또 있나? 있어요? 만약(萬若)에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 무슨 통일(統一)이야.

지금(只今)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강의(講義)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우리는 지금 위기(危機)가 온 거야. 무슨 위기(危機)가 왔느냐, 진짜 위기(危機)가 우리 앞에 온 거야. 평화(平和)라는 이름으로, 알겠습니까? 여기에 금방 전쟁(戰爭)날 거 같다가 금방 평화(平和)로 돌아설 때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한(北韓)하고는 뭘만 해야 돼. 경제외교(經濟外交). 어떻게, 우리의, 우리보다 45배로 못 사는데,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야. 1대 45, 얼마나 뒤쳐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統一) 한다고 할 때, 한국경제(韓國經濟) 망(亡)해 버리는 거야.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하게 되면 제일(第一) 먼저 해야 되는 게 군축(軍縮)이야. 한반도(韓半島)는 아시아가 통일(統一)될 때까지 군축(軍縮)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大統領)들이 남북(南北)이 만나는 거 좋아. 얼마든지 만나되, 경제교류(經濟交流)해서 북한(北韓)을 잘 살게 해 주겠다. 다른 나라 도와주느니, 해서, 나라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는 달라도 관계(關係)가 없어.

북한(北韓)은 북한(北韓)으로서 경제(經濟)가 있고, 개발(開發)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통일(聯邦統一)을 할 때, 북한(北韓)이 마지막 통일(統一)이 되어야 되는 거야. 우리가 아시아 통일(統一)을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기 1년 전(前)에 북한(北韓)하고 통일(統一)을 해야 되는 거야.

지금 한반도(韓半島), 무슨 연방(聯邦)이다, 통일(統一)이다 해가지고 이런 거 절대(絶對) 위험(危險)합니다. 두 분이 상(相)은 좋아, 상(相)은 좋지만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혜안(慧眼)이 인간(人間)들에게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에,

굉장히 내가 오늘 그래도 제목(題目)을, 성동격서(城東擊西). 동쪽을 치는 척, 평화(平和)를 치는 척, 뒤에는 뭐가 있어요? 야, 군축(軍縮)해가지고 미군(美軍)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이야. 무슨, 이해(理解) 가죠?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 하하하.

그, 박 실장 어디 갔노. 여기, 저기 틀어 보라고 그래. 저거 한 번 틀어 봐.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하하하하. 여러분들이 감성(感性)에 매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대통령(大統領)들이 만났으니까,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한 번 들어 보자고. 틀어봐..……. 허경영(許京寧)이가 운전(運轉)하지 않고는 해결(解決)이 안 돼. 틀어.

아니, 강의(講義)를 하지 말고, 흘러간 노래만 부르면 좋겠네, 하하. 이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그, 대동강(大同江)이, 옛날 노래에는 대사(臺詞)가 나와. 앞에 전주곡(前奏曲)이 있어. 에, 그 대사(臺詞)가 옛날노래에는 멋있어. 어 뭐, 평양기생(平壤妓生) 잘 있느냐, 이러면서, 하하하하.

모란봉(牡丹峯) 을밀대(乙密臺)야 그게 죽 나오는 데, 남자(男子)가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여자(女子)가 해요. 여자(女子)가 하는데, 여자(女子)가 하는 게 멋있어. 영명사(永明寺), 영명사(永明寺) 종(鐘)소리는. 나그네 가슴을 울리느냐, 뭐 이러면서, 그 영명사(永明寺)라는 절이 있어, 대동강(大同江)에. 그러니까, 을밀대(乙密臺)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영명사(永明寺), 이름들이 너무 멋있어. 대동강(大同江) 주변(周邊)에.

음. 그런데, 이거는 하늘궁인데, 여기 대동강(大同江) 경치(景致)가 나와야지 왜 이거 나오나. 하하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낭만(浪漫)을 모르는 게 아니야.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북한(北韓)하고, 평양(平壤)이나 이런데 왕래(往來)는 자유(自由)롭게 할 수 있겠죠?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통합(統合)하는 게 위험(危險)한 거지, 경제교류(經濟交流)는 아무리 해도 괜찮아.

우리나라는 전체(全體) 지하자원(地下資源)이 다 해 봐야 220조야. 북한(北韓)은 얼마나 되죠?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전(全) 세계(世界) 1위야, 1위. 땅만 파면, 지하, 산만 파 제치면 전부(全部) 돈이야. 전부 지하지, 우리는 그걸 해외(海外)서 수입(輸入)을 해와. 그래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해외(海外)에서 가져온답시고 돈 몇 십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잖아.

그런데 전부(全部), 북한(北韓)에 자원(資源)이 많으니까, 북한(北韓)은 못 살아도 지하자원(地下資源)만 팔면 그냥 어떻게 돼요? 엄청난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資源)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러니까 광산(鑛山)이지,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鑛山)을 개발(開發)하는 조건(條件)으로 북한(北韓)에 뭘 해줄 수 있어 없어. 도로(道路)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무슨 통일(統一)이 그렇게 급(急)해. 그래 안 그래.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자원(資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 값을 쳐서 주면 되잖아. 그래, 해외수송비(海外輸送費)가 안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지하(地下)에 있는 게, 우리는 220조 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 1,000배야. 100배야. 몇 천조, 어? 3,000조, 4,000조, 자기들 주장(主張)은 그보다 더 많아. 그런데 우리가 주장(主張)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거죠. 그래서 북한(北韓)에 가서 광산(鑛山)만 파 제치면, 우리는 기술자(技術者)가 많잖아. 어마어마한 금(金)이 나와.

북한(北韓)은 금(金)이, 세계(世界)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없어요, 거의. 그런데, 북한(北韓)은 영토(領土) 전체(全體)가 우라늄이야. 원자탄(原子彈) 만드는 거 있잖아. 우리가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展所) 있어 없어요. 그럼, 우라늄이 세계(世界) 최고(最高)로 많아. 그러고 북한(北韓)은 왜 그렇게 보석(寶石)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은, 우리가 만들 때, 남한(南韓)은 땅을, 농사(農事)지을 비옥(肥沃)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北韓)은 땅속에 금(金)을 많이 넣어서 줬어. 다 먹고 살게 해 주는 거야. 저 사우디 놈들은 논밭이 없네, 거기는 기름을 넣어 주는 거야. 하하하하. 부모(父母)는 자식(子息)들한테 안 해주는 것 같아도, 열 명의 자식(子息)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 줘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 주고, 요런 나라에는, 북한(北韓) 같은 데는 춥고 농사(農事)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金)을 넣어 줘. 보석(寶石)을 넣어 준다 말이야. 그러면 북한(北韓)이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거를, 문호(門戶)를 개방(開放) 안 하고, 나라에다 핵(核)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資源)을 누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팔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고, 전 세계(世界)에서 그 자원(資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北韓)은 부강(富强)한 나라가 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무슨 이념(理念)이 있고, 사상(思想)이 필요(必要)해..

그래서 우리가 북한(北韓)을 보는 시각(視覺)은 그들이,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어요? 아니, 경제(經濟)는 45배인데, 무역(貿易)은 180배야.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180배나 뒤떨어져 있어.

그런데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만약(萬若)에 가져가라 이래뻐리고, 북한(北韓)이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가 해제(解除)되고, 남북(南北)이 교류(交流)를 하기 시작(始作)한다면, 아이 거, 우리보다 더 많은 자원(資源)이 많아, 그래 안 그래. 어? 180배, 알겠습니까? 수출이 우리가 북한(北韓)보다 180배인데, 아니, 우리가 뭐 180배라고 그래도, 북한(北韓)이 만약(萬若)에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막 외국(外國)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가 져.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손으로 일일이 만들어 팔아야 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提栱)해 주면, 즈그가 파내어가지고 돈 내놔. 하하하하.. 그러니까 돈 덩어리야, 나라 전체(全體)가.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體制)를 고집(固執)하면, 그거 팔아먹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판 자리에다가 대규모(大規模) 아름다운 시설(施設)을 막 만들어 주고, 그 뻘거벗은 산(山)이 있으면 뭘 해. 아름답게 숲을 조성(造成) 해야지.. 거 팔고나서 산을 개간(開墾)하고, 자원(資源)을 뜯은 자리에는 숲을 만들고, 그래서 아름답게 해 줘야지. 그런 구상(構想)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할 허경영(許京寧) 머릿속에 있을까, 없을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과 김정은 이 두 사람이 역사(歷史)를 새로 써 나가고 있죠? 이 역사(歷史)를 쓰는데, 북한(北韓)과, 북한(北韓)은 뭐라고 불러요? 력사. 우리는 뭐라고 불러요?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거는 전철역사(電鐵驛舍) 같아, 꼭. 하하하하. 이 역사(歷史)는 전철역(電鐵驛)이나, 기차역을 역사(驛舍)라고 그래.

그런데 북한(北韓)은 있는 그대로 써. 한문사전(漢文辭典)에 보면 력사가 맞아요. 이승만도 이게(리) 맞습니다. 이승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써, 북한(北韓)은. 력사, 이거는 역사. 저 저 저, 지하철(地下鐵) 역(驛), 하하하. 기차역. 그래서 이거는, 발음(發音)은, 김정은은 력사, 여기는 역사. 이런 갭이 있어.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統一)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문화(文化)와 경제(經濟)가 먼저 가야 하는 거야.

글자를 보는 것도 달라 안 달라요.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南北)이 너무 차이(差異)가 있어. 이런 거부터 사전(辭典)이나 모든 게 앞으로 통일(統一)이 돼야 돼. 국어문법(國語文法)부터.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학자(學者)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硏究)하고, 통일(統一)이 될 때 어린애들이 혼동(混同)이 안 생기게,

북한(北韓) 애들하고 남한(南韓)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는 거야. 쟤들이 배운 글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나? 그래 이런 걸, 통일(統一)해야 돼. 그러니까 할 일이 많아 안 많아요? 그래서 통일(統一)이라는 말은 절대(絶對) 쓰지 말라는 거. 지금 통일(統一)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들이야.

막 이걸 쓰면서 북한(北韓)한테 막 뭘, 통일단체(統一團體)들이 들고 일어날 때야. 우리나라가 6. 25사변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團體)들이 서로 난리(亂離)가 났었어요. 그거 나면 안 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未來),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운명(運命)을 쫙, 펼쳐 보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가장 실수(失手)할 부분(部分)이, 요 단어(통일(統一))야.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全部) 내가 기록(記錄)해 둬. 나중에. 기록(記錄)해두고, 거기에 정 문제(問題)가 된다고 할 때, 영적(靈的)으로 제재(制裁) 해.

두 번째, 연방(聯邦), 안 됩니다. 아시아 연방(聯邦)이 먼저 만들어 지고, 그 다음에 북한(北韓)이 연방(聯邦)이 들어 올 때나, 안전(安全)해. 연방군(聯邦軍)이 먼저 창설(創設) 되어야 돼. 연방군(聯邦軍)도 없는데, 남북(南北)이 연방(聯邦)을 한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군인(軍人)들 하고 북한(北韓) 군인(軍人)이 같습니까? 절대(絶對)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미군(美軍)은,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가면 미군(美軍)이 거의 없어요. 어디 있냐. 오키나와, 괌, 요런데 좀 있어. 그 군인(軍人)이 얼마 안 됩니다. 북한군(北韓軍)은 200만에 가깝소,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軍人)이 없어. 미군(美軍) 다 해봐야 오키나와, 괌에 있는 사람 얼마 안 돼.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미군(美軍)이 있나요? 없어요. 모집(募集)해야 돼. 전쟁(戰爭)나면, 알겠습니까?

거기서 한국(韓國)까지 오는 기간(期間)이 있어요. 그땐 이미 전쟁(戰爭) 끝난 후(後)야. 크게 기대(期待)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마냥 미국(美國)만 기대(期待)하고 있는 거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體制)(통일(統一), 연방(聯邦))가 될 때에는 위험(危險)하다는 거. 뭐 지금 분위기(雰圍氣)는 좋고, 남북(南北)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 마는, 이것은 하나의 형식(形式)에 불과(不過)하고, 이걸 조정하는 자는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이야.

조연(助演)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어. 이미 회담(會談)은 그 사람들이 다, 다해 가지고 질서(秩序)를 잡아 놨어.. 그 다음에 이제 조연(助演)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가지고, 까딱하면 우리나라,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미국(美國) 가서 안 오면 좋겠어요? 하하하하.

그래요. 그래서 이 역사(歷史)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부터 일치(一致)시켜야 돼. 해서, 연방(聯邦),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이나 이런 게, 영토적(領土的)인 문제(問題)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容恕)하나?, 알겠습니까? 먼저 정신적(精神的)인 거. 정신적(精神的)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 다음에 딴 데 원료(原料) 팔아줄 거, 북한(北韓) 거 팔아주면 되는 거야..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對等)해 졌을 때, 통일(統一)이라는 게 자연(自然)스럽게 와야 돼. 그러면 우리는 북한(北韓)에 지하자원(地下資源) 계약(契約)을 많이 해야 되고, 지하자원(地下資源)을 많이 개발(開發)해 오는 만큼, 북한(北韓) 사람들의 생활(生活)을 풍족(豐足)하게 해주어야 되고, 주택(住宅)을 개량(改良)해 줘야 되고, 우리 선친(先親)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의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例事)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化粧室)에,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야.

어릴 때. 그런데 지금은 서울시내(市內), 그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최신식(最新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아무 힘없는 노인(老人) 하나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文化)를 얼마나 바꿔놨어. 북한(北韓) 사람들은 그런 게 있을까?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新聞紙)가지고 화장실(化粧室) 간 사람은 없어요,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全部) 짚으로 휴지(休紙) 역할(役割)을 했고, 산(山)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어.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리 했거든,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거야. 너무너무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化粧室) 문화(文化)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기여(寄與)를 했다니까.

그래 나이 많으신 할머니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無條件) 엎드려 절을 해야 되는 데, 그럴 순 없고, 마음속으로, 알겠습니까?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化粧室), 거기서 소 대변(小大便) 보다가 밤중에 빠져가지고, 어린애가 빠져가지고, 화장실(化粧室)에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鬼神) 나온다고 하고, 그때 애, 무서운 화장실이었어.

그런데 우리민족(民族)이 이만큼 좋은 문화(文化)가 발달(發達)되었어요.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돼 안 해야 돼. 얼마나 좋은 휴지(休紙)가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거야. 눈뜨고 못 봐, 어디서 샤워를 해. 일 년 내내 샤워 한번 한 적이 없어.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 봤어. 하하하하.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 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고 저래 쌌나. 하하하하. 저게 뭐하는 건가. 그랬어요. 시골에서.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게(검지) 칫솔이야. 하하하하. 칫솔.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이래 쌋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걸 많이 먹어. 콩도 날걸 많이 먹어. 왜, 이가 튼튼하지, 이. 이는, 이빨은, 이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이 치아(齒牙)는 에,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第一) 먼저, 그걸 알아 봐. 알아가지고 침이 산성(酸性)으로 바뀌어. 산성(酸性)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느냐, 이빨 뿌리 쪽을. 이가 이렇게 있으면 은,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요렇게 있어요. 여기에 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서, 잘 보세요.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걸 갉아 먹어. 이게, 여기가 산성화 되어버리는 거야. 침이 독(毒)이 생겨.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이 질질 흘려도 이빨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藥)이야. 알칼리성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뿌리에 영양(營養)이 가, 안가? 안가. 그러니까 어린애 침은 소독제(消毒劑)야, 맞죠. 어른 침은 뭐요, 독약(毒藥)이야. 독약(毒藥).

그러니까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겨요. 나쁜 침이 생겨가지고, 하루 종일(終日) 욕을 한 다음에 양치(養齒)도 안하고 저녁에, 퇴근(退勤)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아, 잇몸이 녹는 거야. 그래 여러분은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들어. 이빨 뿌리가 그만큼 녹아버려. 왜, 침이 얼마나 독하겠어요.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탁 씹으면 고기가 녹아요. 그러니, 닭 뼈다귀, 돼지 뼈다귀 입에 넣고 있어 봐. 돼지 뼈다귀가 녹아요. 한참 있으면,

성질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뼈다귀를 넣으면 뼈다귀가 금방 녹아 버려. 하하하.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人間)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齒牙)를 보호(保護)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야. 미소(微笑)를 생글생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毒)이 없어요. 근데,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컵,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대요. 왜, 독(毒)이 그만큼 침에, 입에 독(毒)이 많이 생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미워하면 요 잇몸사이가 요렇게 죽어 들어가. 그래 여기에 세균(細菌)이 막 때는 요 때다 하고 번식(繁殖)하는 거야.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요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細菌)을 다 죽여 버려. 하하하.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가지고. 알죠?

그래가지고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거든.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돼.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362년을 써야 되는 이빨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나는 계속(繼續)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계속(繼續) 웃고 싶어 웃는 게 아냐. 이빨 오래 간직하려고.

그리고 남을 끌어 안아주고 예뻐 해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어, 안 해지겠어. 끌어안고 싶어서 안는 게 아니야. 이빨이 튼튼하라고. 하하하하. 오래 버텨주고 그러니까 그만큼 치아(齒牙)를 조심해야 됩니다. 요 치아(齒牙)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이 산, 독(毒)한 침이 들어가. 그러면 여기가 녹아들어 가겠죠? 녹아 들어가서 나중에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래서 성질(性質) 좋은 사람이 치아(齒牙) 복(福)이 있어. 어. 치과(齒科) 원장(院長)님이 계신데, 저, 강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하하. 또 그래가지고 전부(全部) 다 성질(性質) 안내가지고 치과(齒科) 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우리는 말을 한 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봐 걱정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지금 치과(齒科)이야기 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어. 하하하하.

[제 2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거야,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가요. 그런데 활을 겨냥하고서 쫓아가는데, 내 이야기 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막았어, 안 막았어.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 자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전생(前生)이야.

그, 쏘지 말라고, 왜 당신(當身)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쏘려고 하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生命)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그걸 쏘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보슈. 내가 저걸 쏴야 먹고 사는데,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온 수천(數千) 마리를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아 그래요? 그냥 화살 한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걸 쏘냐. 한방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솔깃해 안 해.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 가 버렸어. 하하하하..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되잖아.

그럼 그걸 어떻게 쏘냐 하니까, 그럼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向)하여 쏘라 이거야. 거기에 제일(第一) 짐승이 많이 들어 앉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若干) 철학적(哲學的)으로 바뀔 거 아냐. 아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야.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닐 게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거야. 짐승도 많이 있다는 거야. 그걸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거다, 이 세상(世上)에.

그러니까 가만히 듣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 하거든,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어.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때 꺼리밖에 안 돼, 부자(富者)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되냐, 저 사람 말을 듣고 보니까, 내가 맨날 죄(罪) 없는 짐승만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그냥 도(道)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버렸어. 어. 그러니까 석가(釋迦)의 전생(前生)이야. 전생(前生)이야기인데, 사슴의, 이게(矢) 무슨 글자죠? 무슨 자(字)예요? 화살 시자라고 그랬죠. 화살 시. 화살 시 인데, 요거는(夭) 무슨 자야?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夭折)하게 되는 거야. 하하하.

이거는(失) 무슨 자요? 실자죠? 이거는 실잔데, 요거는(矢) 화살 시 자야. 요거는(夭) 뭐요? 요절할 요 자야. 잘 보세요, 이게 땅이야, 땅, 땅 이게 땅이고, 이게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였다 이 말이여. 하늘을 사람이, 사람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거야. 요런 사람은 전부(全部) 제 명(命)에 못 살아. 요절(夭折) 된다 이 말이야, 요절(夭折). 하늘이 자동적(自動的)으로 정리(整理)해 버려. 요절 요 자.

그러니까 요절(夭折)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러면 죄(罪)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그런데 요거는, 화살 시자는 하늘을 가렸지? 하늘을 요렇게 가렸죠? 요것만 없으면 하늘 천 자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거야,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시 자야.

이건 사냥꾼의 직업(職業)이야. 화살시는, 사냥꾼들은 요렇게 되는 거지. 요절(夭折) 하는 거야. 그래서 요절(夭折)하는 거를 조심(操心)해야 되는데, 갑자기 중풍(中風)이 와서 요절(夭折),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마는,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福)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어요. 다 100% 요절(夭折)이 아니야. 어,

어떤 예쁜 사람은 하늘에서, 예쁜 사람 다 일찍 가죠? 그건 하늘에서 온 천사(天使)들이야. 세상(世上)에 보내가지고, 조용필이나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猜忌) 질투(嫉妬)하는 천사(天使)들이야.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좋은 세상(世上)에 가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럼 자기(自己)들이, 배호 같은 사람을 갈 때 가버려 그냥. 그럼 일찍 요절(夭折)한다고 다 나쁜 거 아닙니다.

어, 요절(夭折)하더라도 복(福)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요 복(福)이 없는 사람, 죄(罪)를 지어서, 요 사람은 안 좋죠? 그래서 이건, 전생(前生)에 와서 요절(夭折)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現生)에서 잘못해가지고 요절(夭折)하는 사람이 더 많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한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夭折)된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많이 봤죠? 현생(現生)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直接) 날려버려, 요절(夭折)시켜 버려. 그래서 요거(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요런 이야기 함부로 하면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게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나 중국(中國)의 주석(主席)이나 뭐 이런 세계적(世界的)인 인물(人物)일지라도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이런 걸 함부로 해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이거는(통일(統一)) 한반도(韓半島)의 적화(赤化)를 획책(劃策)하는 거야, 이런 거는. 에. 그래서 군대(軍隊)가 느슨해진,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보면, 요절(夭折)이야기 하니까 무섭죠? 에? 하늘을 가리면 되겠어요? 안되죠?

지금 남북(南北)이,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가장 좋은 복(福)을 받은 게 뭐냐 하면, 한민족(韓民族)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民族)보다 한민족(韓民族)이 제일(第一) 좋은 게 하나가 있어. 피부(皮膚)에서 한민족(韓民族)은 향(香)이 나와요. 그래 한국(韓國) 여자(女子)들 옆에 가면 다 좋은 향(香)이 나와.

그런데 일본(日本), 중국(中國), 미국(美國), 한국(韓國)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皮膚)가 노라, 이렇게 노린내가 나요. 그리고 털이 많아. 그 털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돼, 그 사람들은. 하루도 곁에 가질 못해. 그런데 한국(韓國) 남자(男子)와 여자(女子)는 피부(皮膚)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게 없어요.

그래, 의사(醫師)들이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미국(美國) 하버드대학이나 서울대 교수(敎授)들이 연구(硏究)를 해 보니까, 왜 한국(韓國)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게 없단 말이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만큼 피부(皮膚)가 좋은 사람 없어. 복(福) 받았어, 안 받았어요.

미국(美國)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香水)를 많이 발랐어. 그러니까 밥맛이 어디로 달아나 버려.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한국(韓國) 사람들은 유전자(遺傳子)가 좋아 안 좋아. DNA 세계(世界) 1등이야. 엄청 좋은 거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은 1년 내내 목욕(沐浴)을 안 해도 괜찮아. 하하하하. 그래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沐浴) 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 들어가서 목욕(沐浴) 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하하하하. 오죽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등 같았어, 어릴 때. 내 손등에 때가 있어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所用)이 없어요. 시커멓고, 거북이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가 피가 철철 나. 그래도 절대(絶對) 목욕(沐浴)하는 일이 없어. 목욕(沐浴)할 것도 없죠.

어, 그래도 우리 민족(民族)의 피부(皮膚)가 세계(世界) 1위야. 그래서 미국(美國)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써 안 써요. 물을 많이 낭비(浪費)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걸 많이 낭비(浪費) 안했어요. 우리민족(民族)은 DNA가 아주 최고(最高)야. 최고(最高). 고맙죠?

어, 그런데 지금 북한(北韓) 민족(民族)들은 제대로 수세식(水洗式)이 없어..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苦生)하는 거야. 그래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文化)를 만들어 주어야 돼.

여러분들이 지금 남북한(南北漢)이, 갑자기 교류(交流)가 돼가지고 우리가 북(北)으로 막 몰려가면 여러분들이 들어갈 화장실(化粧室)이 없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고속도로(高速道路) 휴게실(休憩室)에도 화장실(化粧室)이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준비(準備)를 해야 돼. 쓸데없이 통일(統一)이니 뭐니, 이런데 협잡, 시달리면 안 됩니다.

어,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 조약(條約) 있죠, 조약(條約). 월남(越南)이 없어질 때,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어 안 했어. 이걸 조심(操心)해야 돼, 함부로 발행(發行)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단어(單語)가 들어가면 눈을 열배로 뜨고 쳐다봐야 돼.

내가 오늘 이 강의(講義), 내가 뭐 미국(美國)서 온 사람이 뭐 강의(講義)가, 나는 강의(講義)를 준비(準備)하는 시간(時間)도 없어요.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잖아. 전화(電話)가 와서 가지고, 그래 일어났는데, 뭐 전화(電話) 받다가 여기 올 시간이 다 됐어. 그렇지만은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내가 여기서 정(定)하고 여기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하하하하.

방(芳)덩이 시집 안간

궁(窮)덩이 늙은

응(應)덩이 남편이 있는

엄(嚴)덩이 시어머니

이게 뭘 말하는 거죠? 방(芳), 궁(窮), 이거는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窮) 자(字)입니다.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 자 예요. 무궁화(無窮花) 무 궁 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 자. 꽃 화 자. 무궁화(無窮花). 그래 이게 궁 자 이게 무슨 궁 자 라고요? 다할 궁 자, 다할 궁 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다 했다 이 말이여. 다할 무,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음이 다했다, 거 대단하지 않아. 없음, 무궁(無窮)하다는 말은, 없음이 다 해 버렸다, 대단하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영원(永遠)하지,

어, 무상(無上)이다 그러면, 무상(無上)하면 위에가 없다는 말 아녜요? 그러면 이거보다 더 높은 게 있나 없나. 위에가 없으니까 최고(最高)로 높은 거 아냐?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 끝도 없지. 무상(無上).

그래서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 천상천하(天上天下).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면 하늘 위가 끝이 있어요. 없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독존(唯我獨尊), 유아(唯我)가 혼자 이렇게,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그러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그러니까 무상(無上)과 무하(無下)지, 무상(無上)도 없고, 무하(無下)도 없는 거야. 거기에 유아(唯我), 오직 나 하나가 존귀(尊貴)하다, 그게 여러분들이야. 여러분 개개인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영원(永遠) 이전(以前)부터 여러분들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永遠) 이전(以前)까지 여러분은 계속(繼續) 있는 거야.

하늘궁을, 백궁(白宮)을 가든, 지옥(地獄)을 가든, 여러분들은 계속(繼續) 돌아다녀. 그러면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얀 양복을 입고 나와 봐, 또 다른 사람 같아요. 어디 춤추는 무슨 저 날라리 같아. 하하하하. 그러니까 옷을 바꿔 입는 거 밖에 안 돼. 그래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꿔 입는 거야.

그럼 왜 바꿔 입느냐. 이 세상(世上)에 살은 점수(點數)에 따라서 옷이 바뀌어. 그런데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世上)에 자기(自己)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願)하는 거야. 끝까지 남하고 싸워. 그러면 다음에 제 옷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옷이 이상한 옷이 나오는 거야. 그래 얼굴이 아름다워질까, 안 아름다워질까? 아름다워지지 않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옷이 제일(第一) 더러워져 버려. 하하하하. 제일(第一) 못 생긴 사람으로 태어나.. 다른 사람의 흉을 보면 그나마 그래도 좀 봐줄 만한 얼굴로 나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내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操心)해야 돼, 그런데 넘어가지 말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늘 위 하늘 아래서 오직 그,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의 유전자(遺傳子)는, 계속 그 영혼(靈魂)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수천억 년, 수조 년이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靈魂)을 섞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아버지가 암(癌)으로 죽어가고, 엄마가 암으로 죽어도 자식(子息)이 대신(代身)할 수 없는 거야. 그럼 어머니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자기(自己)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셨어,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나한테 물어봤어. 82살이시래. 그런데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病院)에 계시 대. 엄청 스님이 효녀(孝女)야. 아버지를 생각하셔.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병원(病院)에 있는데 버티시겠느냐, 그래요.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해줘야 되겠어요?

그거를 어느 정도(程度)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게 있어. 당신(當身)의 부모(父母)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 사람이 단순(單純)해져 버려.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아, 90까지 병원(病院)에 누워있는 게 아니냐. 이래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失望)을 하겠어,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거야. 그리고 어떤 사람은 경제적(經濟的)인 부담(負擔)이 있는 거야, 또.

그러니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행복(幸福)이야.. 지금 병원비(病院費)가 막 들어가도, 아이 뭐 저러시다가 또 한 두 달 있다가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病院費)를 써야지. 그래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 나오는 거야..

아니 20년은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病院)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야, 마음속으로. 그러면 뭐 알려주는 것도 겁이 나 안 나. 알려드리는 것도 겁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永生)을 하는 거야, 영생(永生). 그래 모든 인간(人間)은 영생(永生)을 타고 났어요.

그래서 어떤 특수(特殊)한 종교(宗敎)에서만 영생(永生)이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영생(永生)을 하는데, 이 지구(地球)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잘 보세요.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은, 여러분들 마음이 다 비슷해져.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아가씨를 탁 틀면 은, 마음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다 통일(統一) 돼. 여러분들은 부인(婦人)이 있고 남편(男便)이 있지만, 실제(實際) 마음속에는 다 연인(戀人)이 있어요. 그 연인(戀人)은 만날 수는 없어. 그러나 연인(戀人)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마음속에 연인(戀人)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거야. 하하하하.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평양기생(平壤妓生)이 탁 떠올라. 하하하하. 또 북한(北韓)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咸興冷麪)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親切)한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어?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音樂)을 틀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靈魂)이 섞일 수가 없어. 하나가 안 돼.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의 DJ는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밤이라는 게 있죠, 별밤. 밤 2시 3시까지 막 DJ를 하는 줄 알아요?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이 피로감(疲勞感)이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이게 음악(音樂)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줘. 그러니까 피곤(疲困)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의 영혼(靈魂)은 언제나 독립(獨立)되어 있다는 거야. 독립(獨立).

자, 이거는 뭐야? 방(芳)은? 꽃다울 방 자(芳字)는, 이거는(窮) 뭐여? 이거는(應), 이거는 응덩이야, 응덩이. 하하하. 이거는 남, 남편(男便)이 있는 아내의 몸은 응덩이라고 그래. 이게 응할 자(應字)야. 서로 부부관계(夫婦關係)를 한다 소리야, 이거는 뭐여? 궁덩이? 궁덩이는 늙은 사람의 응덩이를 궁덩이라고 그래. 하하하하. 응(應)하는 것이 아니야, 혼자만 있는 거지.

아이 뭐 내가 뭐 웃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이게 궁덩이야. 방덩이는 뭐여? 시집 안 간 여자(女子)들은 방덩이라 그래.. 여, 여 우리, 웃는 거 좀 봐. 하하하하. 왜 저렇게 웃을까? 왜 그렇게 좋아서 웃을까? 어?

아니, 이거는(嚴) 무슨 궁덩이일까? 이거는? 엄 엄, 엄덩이는 뭐지? 이거는 시어머니 응덩이는 엄덩이라 그래. 하하하하. 엄할 엄 자(嚴字)야, 엄해. 아이, 그래 엄덩이라 그러는데, 엄덩이 응덩이 궁덩이 방덩이, 그런데, 에,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여자(女子)들 전부(全部) 보면, 방덩이로 보여. 하하하하.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통일(統一)이나 연방(聯邦)이나 이 조약(條約)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거야 사실(事實)은. 다른 건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이걸 각자(各自)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程度)가 아니고 완전(完全)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여.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아시아 통일(統一)을 할 때까지는 북한(北韓)과는 남북교류(南北交流), 협력(協力). 이런 쓸데없는 조약(條約)이나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은 안 된다, 이 강의(講義)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들을 거야. 청와대(靑瓦臺)에서도 들을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말을 분명(分明)히 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거는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統一)의 단계(段階)가 아니다, 무역(貿易)이 180배 차이(差異)가 나죠? 180대 1, 알겠습니까? 경제(經濟)가 몇 배요? 마흔, 45대 1, 이거 통일(統一)이 위험(危險)하다, 알겠습니까? 이 180배나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거(성동격서(城東擊西))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고 그러겠죠?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城東擊西)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戰略)이야. 언제나 갑자기 핵(核)을 한다 해 쌌다가 갑자기 평화(平和)로 돌아와.. 거긴 뭐가 있을 거 아냐. 그걸 여러분은 모르고 휩싸이는 거야. 그래 우리 대중(大衆)들은 위험(危險)해요. 그래 전략(戰略)을 세우는 God-man은 여러분하고 다르다 말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Comptele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Permantly 영구적으로

Elimination 제거

자, 자 자 보세요. (조금 저쪽으로 서.) 북한(北韓)이 핵무기(核武器)를 미국(美國)이 원(願)하는 게, 씨오엠피티이엘이엘와이,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Elimination, 제거(除去).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하겠다,

이, 이것을 북한(北韓)이 받아들여야 되겠죠? 이걸 받아들이기가 상당히 자존심(自尊心) 상(傷)하는 거야. 북한(北韓)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美國)한테 뭘 제시(提示)할 거냐.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은 요걸 CVPE를 이야기 해. Elimination, 자기(自己)들이 제거(除去) 하겠다,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한다. 직접(直接)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에 들어가서, IEA가 직접(直接) 제거(除去)하겠다. 그래, 즈그가 제거(除去)하겠다,

이거는 북한입장(北韓立場)에서 돼,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난관(難關)이 있어 없어요. 이 난관(難關)이 봉착(逢着)한 거야. 또,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다시는 안 해야 돼. 옛날에 폭파(爆破)했다가 또, 다시 만들었죠? 이런 거 용납(容納)이 안돼요. 그럴 때는 가서 그냥 치겠다는 거야.

자, Permantly, Verifiably, 자기(自己)들이, IEA가 가서 확인(確認) 해야 돼. 그 다음에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어떠한 핵(核)도 인정(認定) 안 해. 핵발전소(核發電所)도 인정(認定) 안 해. 다 없애버려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거를 북한(北韓)이 받아들인다는 게 보통(普通) 일은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은 옛날에 뭘 제시(提示)했어요? 뭘 제시(提示)했지? 허경영(許京寧)은 뭘 제시(提示)했죠? 에? 아니, 허경영(許京寧)은 FVID 이렇게 제시(提示)했죠. 이걸 주장(主張)했어, 미국(美國)에.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

그러니까 에프유엘엘와이. Fully, 일반(一般) 핵발전소(核發電所)나 이런 거는 다 둬야 된다 이거야. 핵(核)을 충분(充分)히, 완벽(完璧)하게가 아닙니다. 이거는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을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 다음에 Verifiably, 브이이알아이에프아이에이비엘와이, 이거는 같아,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 주는 거야, 이것도. 여기도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아이알알이브이이알에스아이비엘와이,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으로,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 다음에 디아이에스엠에이엔티엘이, Dismantle,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요거는 뭐라고, 제거(除去). 미국(美國)은 이거를, 이걸 승부(勝負)를 안 걸려면, 트럼프는 사자상(獅子相)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가는 그냥, 폭격(爆擊)이야, 트럼프 성격(性格)이 그래요. 트럼프 사자(獅子)야 사자. 하하하하.

그런데, Dismantle, 사자(獅子)와 왕거미는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왕거미는 집안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좀 유약(柔弱)해요. 사자(獅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물어뜯어, 그냥. 하하하.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디스멘틀, 나는 이거를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하자는 거지. 이렇게 하면서 경제(經濟)를, 부자(富者)가 되게 자꾸 교류(交流)해 버리면 나중에 핵(核)이 필요(必要)해, 안 해. 핵(核)을 갖다 놔도 버려버려 필요 업으니까. 아니, 핵(核)을 없애니까, 이거 자기(自己)들 땅 파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富者)가 되는데, 뭐 하러 그런 짓을 하노. 안 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經濟) 협조(協助)를, 협력(協力)을 강화(强化)하면은, 북한(北韓)하고의 관계(關係)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國家) 대(對) 국가(國家)로 존속(存續)해야 돼. 아시아통일(統一) 될 때까지. 여기에 어쭙잖게 우리가 흡수통일(吸收統一)이다 뭐 이따위 소리하는 사람 있어, 이런 거 절대(絶對) 안 됩니다, 이.

뭔가 좀 힘센 사람,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되는 거야. 내가 예(例)를 들어서 집에 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無盡藏) 더운 거야. 에어컨도 있어, 선풍기(扇風機)도 있어, 안 틀어줘. 허경영(許京寧)이가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하하하하. 선풍기, 냉장고, 에어컨 안 틀어줘.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場面)을 내가 볼 때는 오해(誤解) 하겠어 안 하겠어. 조금 있으니까 애기 우는 소리가 나. 산모(産母)가 어제 애를 낳았어.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溫度)를 맞추어야 돼? 애기한테 맞춰야 되는 거야. 갓난아기, 산모(産母)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치면 되나 안 되나. 산모(産母)와 약자(弱者)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돼..

그런데 이 사회(社會)가 최고(最高)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잘나가는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한테만 안테나를 맞춰놓은 거야. 그러면 밑에 사람 숨 막혀서 다 죽어, 돈 없는 사람들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그런데 남북(南北)이 협상(協商)하는 과정(過程)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흡수(吸收)를 한다는 둥, 너거는 우리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이따위 소릴 한다면 남북관계(南北關係)는 깨져.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謙遜)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姿勢)로 너네들의 자원(資源)을 우리가 활용(活用)해가지고, 너네들이 좀 잘 살게 해 주겠다 이렇게 나가야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거 덤핑이나 치고 말이야 북한(北韓)을 그냥, 그 자원(資源)을 우리가 싸게 가져오려고만 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약자(弱者)가 1순위(順位)야.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제일(第一) 도울 일이 여러분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왜 주려고 그래. 월 150만원씩 주면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해결(解決)이 돼. 부부(夫婦) 300이 나와.

어제 어떤 남자(男子)가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딱, 월급 자기가 250만원을 받는대,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해.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하고 병원(病院)에서 오락가락 하신대,

자기(自己)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職場)을 다니는데, 월급(月給)에서 100만원을 아버지 병원비(病院費)로 집에다 보내 준대, 그런데 자기(自己)는 장가도 못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될지 모르겠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月給) 250만원에서 100만원 주고 나니까, 150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維持)하면서 직장(職場)을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는 거야. 그래, 총재님 난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러는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머니만 쳐다보고 있는 거야.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가 벌이를 못하던 사람이 아니라, 벌이를 하던 사람이 그 모양(模樣)이 돼버리니까, 무슨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苦悶)에 빠져 있는 거야. 이걸 저축(貯蓄)도 안 되고, 150가지고 자기(自己) 생활(生活)도 안 된대. 세금(稅金)내야 된대. 핸드폰요금(料金) 내야 된대. 자동차(自動車)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會社) 가려면,.

이거를,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弱者)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冷藏庫) 있다고 막 틀어 제치면 됩니까?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놔야 돼,..

바로 이 FVID가 북한(北韓)을 편들어 주는 거 같지만은, 약자(弱者) 편(便)에서 협조(協助)해 주는 거야. 그런데, 미국(美國)은 약자(弱者) 편(便)이 아니라, 강자(强者), 자기(自己)들이 원(願)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야. 이게 협상(協商)이 잘 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바로 내가 이야기 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産母)와 갓난아기에게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듯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온도(溫度),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苦悶)이 있겠어, 없겠어요.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와, 그 자가 월급(月給) 250에서 100만원 어머니 아버지 주면,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산대. 이게 무슨 나라냬.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내말. 내 말을 명심(銘心)해야 돼.

이거는(CVPE) 힘으로 밀어 붙이는 거야. 그건, 곤란(困難)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恒常)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가장 약자(弱者)에게서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는 거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어. 그러니까 내 말을 명심(銘心)하고 허경영(許京寧)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고, 아시아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까지 갈 수 있는 겁니다.

자,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들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하는 거 알죠? 말로 잘해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미래(未來)가 없어. 종교(宗敎)가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안 줘.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宗敎)가 그의 문제(問題)를 해결(解決) 합니까? 안 되는 거야.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피를 뽑아가면서 공부(工夫)하면서 그 사람들의 어려운 생활(生活)을 다, 어려운 생활(生活)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돼.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 보고,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성골(聖骨)

진골(眞骨)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이 뭐야, 신라시대(新羅時代)에 성골(聖骨). 진골(眞骨)은 뭐여.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聖骨)이. 어? 왕족(王族)? 진골(眞骨)도 왕족(王族)인데, 하하하하. 어? 진골(眞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족(王族)이야. 이거는(성골) 엄마 아빠가 다 왕족(王族)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大統領)이 진골(眞骨)이야, 진골(眞骨). 하늘에서 온 God-man이 오리지널 성골(聖骨) 한반도(韓半島)에 성골(聖骨)이 와야 되는 거야. 진짜 God-man이 청와대(靑瓦臺)에 딱 들어가야, 세계(世界)역사(歷史)가 바뀌는 거야.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하하하하, 오늘 구미(龜尾)가 잘 오셨네.

구미(龜尾) 대통령 2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되가, 거북이라고 그랬죠?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은 거라 그랬죠? 그래서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이 나오잖아, 2명이 나오면 은 한반도(韓半島)에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 God-man이 오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그러면은, 구미(龜尾)가, 이 구미(龜尾)가 끝낼 때는, 이 하도(河圖)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끝나는 시점(時點)에 구미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거북이가. 끝났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구미(龜尾)가,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 나타나면, 한반도(韓半島)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豫言)해 놓은 거 있어.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여기 줄 그어놓은 거 한번 읽어봐. 줄 그어 놓은 거. 목소리가 좋으니까. 하하하……….
요한계시록 19장 나오는 얘기죠?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最近)에 한국(韓國)에서 유명(有名)하다는 예언가(豫言家)가 쓴 책(冊)이야. 누가 이걸 나한테 이렇게 가져 왔더라고. 이 사람이 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읽어봐……….

자, 그 기라는 걸 이 사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천령(天靈)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 주는 거. 그거야 그거, 이?……….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 한 예언서(豫言書), 격암유록(格庵遺錄) 알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있었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자,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 성(姓)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靈姓)으로, 여러분은 알지만, 영적(靈的)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거. 여자(女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은, 아버지 있어 없어.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가

에, 그 다음에는… 언어도단(言語道斷) 아닙니까?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에, 그 다음에 또 해인시대(海印時代), 에, 그 다음 또 뭡니까.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렇게 4개가 붙어 있어. 그다음에 이게 중간(中間) 구절(句節)이야 그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공전멸병(空錢滅兵), 이렇게 나오죠?

그 다음에, 이 자체(自體)가, 에, 이 자체에 3가지만 보면 허씨(許氏)라는 게 나와 있죠? 이렇게 돼있어. 지난번 주(週)에 내가 강의(講義) 한 거니까, 뭐 전체(全體)는 할 필요(必要) 없지만, 시간(時間) 상(上),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내가 하겠는데, 하성부지(何姓不知)와 무부지자(無父之子)와 공전멸병(空錢滅兵)에는 성(姓)이 나와 있죠?

그래 이 사람이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게, 비슷하게 날 이야기 했어.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그러나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이나 뭐 우리나라 선조(先祖)들이 쓴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데서 허경영(許京寧)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제일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天符經)이야. 윤삼사,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있죠?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런데서 다 나와 있어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어,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서도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그게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기록(記錄)이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城東擊西)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영적(靈的)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安全)한데, 한국(韓國)의 위기(危機)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나라가 영적(靈的)인 기(氣)를 가지고 세계(世界)를 장악(掌握)한다, 우리 앞에서 허경영(許京寧)을 왜 자꾸 부를까?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자 그러면 이 분들 테스트 해 보자고. 以上.

스크립트 2

21세기 뭐죠? 동예 농약 혁명. 지금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 농약 백이야.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해 가지고 농약 없이 농사 짓도록 할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농민들이 만들어 놓은 거는 서로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기 때문에 뒤에는 디귿 제대가 있어서 농약이 날라올 때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농약 공장을 없애버리면 골프, 골프장도 농약을 안 쓰고 다른 걸로 하겠지. 그러면 우리가 먹는 물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그리고 그 농사진 거 아무나 그냥 물에 그냥 싱크대 가서 썩 씻어서 먹으면 돼,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어. 거기다 허경영 아지 부르면 끝이야.

할 자,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여러분, 하이타이가 다 섞였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이 물이 얼마나 지금 우리를 망치고 있는지 몰라. 바다에, 서해 바다, 동해 바다, 바닷속이 하얗게 돼 버렸어. 왜? 여러분들이 세탁한 그 하이타이, 그다음에 농약 이런 게 들어가 가지고 바닷속에 미역이 다 없어져 버렸어.

그게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정말 가만 놔두지 않을 장관, 가만 놔두지 않을 정치인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3천 명을 잡아들이겠다는 거야. 나중에 보세요. 내가 붙이는 재명은 내가 갖다 붙이지, 판사가 안 붙여.

알겠습니까? 이 시대의 선지자요, 선각자, 선부자이신 우리 허영, 정진님. 그리고 전지자, 전능자이신 우리 허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말씀을 보내주 감습니다. 정, 정, 정, 정, 정, 정.

자, 조용해요. 여기 태국에서 오신 분 한 말씀하네. 안녕. 안녕하세요.

왔어요. 태국에서 온 사람이 꽃다발을 가져왔는데, 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가져왔어요. 미국 갔다가 이렇게 오니까 꽃다발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 공항에 한 명 나오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어요. 반갑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워요. 그 꽃도 보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래요,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재정신이 없어.

그래, 태국은 당국이 아니잖아. 우리는 분당이라 지금 정신이 딴 데가 있어. 고맙습니다. 캐나다에서. 네, 화재 님을 직접 뵙게 돼서.

왜냐면 캐나다에서 굉장히 총재님을 갖다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허 총재님을 갖다가 사랑하고 아주 존경하는 그런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어요. 근데 저는 뭐 명장 전혀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어요. 이 자리에 찾아 직접 되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요.

아, 저는 유튜브로 한, 한 달 정도 됐거든요. 근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주시기도 하시고, 네, 여러 가지 자꾸 오라고 물으시는 거 같아 가지고 왔더니 정말, 정말 여기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한, 반갑습니다. 아이고, 아니, 만면 두 번, 세 번 안는 거. 물질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물질 오면은 마음이 한번 더 가는 거예요.

잘 안 보여요.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성동격서, 이게 뭐죠? 성동격서, 뭐죠?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 버려요.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월남이 통일을 내셔 오다가 적화됐어. 그 올라의 지도자는 다 거기에 넘어가 버렸어,

모든 하버드 대학 나온 월남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속았어. 속아서 월남은 사라져 버렸어, 역사 밖으로. 그래, 배 타고 가다가 많이 죽었어.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죠?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보면은, 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입니다. 아시아가,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필요가 없어요. 45배 경제 차이가 나. 45배. 옛날에는 배야.

이제 45배 격차가 나. 원라 저 독일이 통일될 때 3대 1이야. 동독이 세 배가 갈라했는데, 북한은 4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무슨 이해 가죠?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려워.

맞습니다. 진수성찬은 다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다 닥쳐 있어.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안 걸려 있는 게 있어요. 없어. 정말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또 2천만 명의 우리나라보다 405배가 적은 사람들한테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제정신입니까?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마, 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아아.

그거는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어. 시어머니 얼굴 찾다 보면은 기 싫다고. 그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하잖아. 영어를.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같던 박사들이. 근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 좀 하긴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저거끼리 화딱지나. 영어로 이야기한대. 그 며늘이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늘이들 때는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르잖아, 그러니까 아주 세게 해버리는 거지. 그 부자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에 사서 나와 이혼하고, 알겠습니까? 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을 하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지금, 지금 우리가 북한하고 평화 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가 금방 오는 거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성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2차 대전, 1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3차 대전도 마찬가지야.

알겠습니까? 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네, 그러면서 뭐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 좋겠습니까? 군대를 줄이자. 그래, 군대 줄여.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죠?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 불안해. 거기 다에 평화를 탁 내주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립니다. 무슨 말 이해 갑니까? 그런 고단수 전략이 있단 말이야. 국가와 국가끼리는.

그러나 북한은 하나의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은, 북한을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잖아,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북한은 의연히 북한과 대화를 하면 헌법 먼저 바꿔야 돼. 헌법을 북한을 게도 당이라고 헌법이다 넣어놨어.

남북은 대한 삼리 안에는 한반도에는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는 거예, 우리 헌법에는.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거 아니냐. 국가로 같은 중국이 저 우리나라 세계가 다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돼야 되나. 같은 민족이라 가 떨어져 있을 수가 있어.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지, 알겠습니까? 그때는 화될 위험이 없죠.

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이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걸 각오해야 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달라요. 네, 그래서 God-man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봅니까? 관상이라 그러잖아, 관상이라 그러잖아요.

그렇죠? 네, 관상은 뭘 형상을 보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말하기를 이거를 뭐라 그래요? 상, 형체를 보는 거야. 이거는 그냥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형체를 보는 거야.

관상은. 음. 그 그런데 형상은 뭡니까? 형상은. 그래서 이 관상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다른 말로 인상.

인상이 이걸 인상이라 안 하고 여기서는 이거를 관상이라고 그래. 관상. 그런데 실제는 사람이 뭐가 붙어야 됩니까? 예, 뭐가 붙어야 되죠? 코끼리 상처 붙어야 되죠. 그러면 코끼리 상처가 붙으면 여기 뭐가 붙어야 돼? 도장 인장 상.

도장 인자와 관상과 인상은 달라, 안 달라? 달라. 이거는 관상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형체를 위주로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인상은 뭘 보죠? 내면 세계.

내면 세계를 아주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 그런 외모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야,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 그건 뭐예요? 마음에 든다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도장을 찍어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 도장인가 들어가는 거야. 아주 인상적이다, 이 말이야.

그러나 관상은 뭐예요? 외모가 마음에 든다. 그러니까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뭘 봅니까? 인상을 보는 거야.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거야. 근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뭘 봐요? 형상, 형체를 보는 거야.

껍데기, 껍데기 그리고 저 관상을 보는 거야. 관상에 빠져 가지고.

그러니까 이 인상은 이런 인상은 믿으면 돼, 안 돼? 안 돼. 이거는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인상은 뭐예요? 이거는 믿는, 믿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커요? 근데 길을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 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부대 같이 생겼다 그래.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 같이 생겼다.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거야.

그걸 상이라 그래요.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달라, 안 달라? 달라. 그게 허경영을 어떤 사람 보면 저 사람이 저 사기꾼이 아니냐 이러는데, 또 어떤 사람이 보면 목숨 걸고 달라들어.

아, 이번에 대한항공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나한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래. 근데 대한항공에 있는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 몇 년 됐다 그러더라고. 그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들도 내 광팬이 많대. 그 직원들이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어요. 어.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거야. 가는 데마다 시달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은 복이 많은데 나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어.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와. 그러니까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운 거야.

미국 가서 전화, 마이와 그걸 해놓으니까 로밍을 해놓으니까. 그니까 참 고생,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이 그래서 남한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돼. 인사.

그러니까 지금 현재 트럼프를 보니까,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 상이야, 사자 상이야. 근데 김정일은, 김정은 보니까 어 왕금 이상이야. 누구 상과 같냐면 이거하고 상이 같아. 이근희하고 상해 같아.

눈이 악, 눈에 악이 없어. 눈이 순수해. 그러니까 눈동자를 이렇게 보면은 어 상당히 그 눈이 왕금 이상이야. 뭐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막 이런 눈이 아니야. 그러니까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아주 순수하게 보이더라고.

어, 그러니까 눈이 왕금 이상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근희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나? 전생에 복을 많이 져서 이생에 와서 그냥 왕자로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요. 왕금이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걸 죽는 사람이 왕금 이들이야.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놔. 그러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돼. 계속 저가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놨어, 안 해 놨어? 해 놨어. 아버지는 청이야.

김일성은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절절해. 내가 황룡 상인데 나는 상이 없어. 신이는 그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또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려워. 그리고 나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해.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근데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이라고? 수, 숙소상황. 그 이 상이 만났다면 어제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 때야, 비행기 타고 올 때.

어,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게 위험한 거야.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요런 거 하면 요런 연방 통일이 요런 글자 나면 나아 막하는 거야. 연방이란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져.

알겠습니까? 내가 가만 있는 거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전번에 미국 갔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오기 직전에 내가 뭐 했어요? 호텔에서 네, 그 사람들 불러가 뚜껑 열어서 바꿔 놨다 그랬죠.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어, 전부 다. 그래서 이 왕금 이상은,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거야.

그래서 그 백두 혈통이라는 것을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거든. 김일성 초대 김일성 그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나도 대통령이 되면은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줘요, 한 달에 30만 원. 근데 나는 증자까지 줄 거야.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어. 나는 그 지금은 손자까지 된 걸 폐지하고 증자까지 줄 거야. 그런데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그 거기에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북한에서는. 잘나서 있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한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거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달라요, 알겠습니까? 일반 사람의 상애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지잖아, 그 중에도 거기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달라. 그래서 이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 이이나 다 잘생겼는데 왕금 이상은 누구야? 이건이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니까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 그래, 아버지 어머니를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그거는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 중에 한 명이야. 네, 그 외 자식들은 찌질 막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죠.

어, 그리고 이창 씨는 폐, 폐가 아빠가 나빠 가지고 일찍에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이 하나만 왕금 이상 하나만 어뚱 담았잖아.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어요? 미줄 거미줄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거미줄 같이 생겼죠? 네, 이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어, 이게 반도체, 그러니까 여기에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걸려들면 주서 모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걷는 게 김정은 씨 걷는 거나 이건이 걷는 게 비슷하죠? 네, 어떻게 걷는지 압니까? 그 뭐냐면 거미가 기억하는 거야.

이건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거미처럼 걸어요. 그래서 왕금 이상이다. 트럼프는 사자 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용차 사람은 별로 악한 게 얼굴에는 없어.

내니까 또 이런 이야기하지. 누구를 뭐 칭찬하면 안 되잖아,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특징이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이건희 씨 보세요, 부인 인상이 좋아요? 좀 그렇죠.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달라요. 자기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예언한 거나 삼성을 예언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나?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만약에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그래. 무슨 통일이야.

지금 만약에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강의에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걸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거야. 무슨 위기가 왔느냐?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거야. 평화라는 이름으로.

알겠습니까? 멘. 여기에 금방 전쟁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하고는 뭘만 해야 돼? 경제 교류. 어떻게 사? 우리의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데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

1대 45. 얼마나 우리보다 뒤쳐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 할 때 한국 경제 망해 버리는. 연방제 통일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게 군축이.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건 좋아.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 주겠다.

다른 나라 도와주니 그래서 나라는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어. 북한은 북한으로서도 개발해 나가.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 통일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거 절대 위험합니다. 두 분이 상은 좋아,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해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내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 하는데 뒤에는 뭐가 있어요? 야, 군축 해 가지고 미군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은 끝이야.

예,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 서경, 서경, 경, 경, 경, 경. 박실장 어디 갔니? 저 뒤에 있습니다. 여기 저거 틀어보라 그래.

어떤 거요? 여기 한번 틀어봐. 어떤 거요? 대, 여러분들이 감성에 매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하고 대통령들이 만났으니까 한만은 대동강을 한번 들어보자고. 들어봐. 다 그렇다는 거.

다. 허경영이가 등장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돼. 소, 키, 내가 무대에 나오는가.

어, 그 대사가 상당히 옛날 노래는 멋있어요. 뭐, 양귀비 잘 있느냐 이러면서 봉밀 때야 뭐, 응, 그게 쭉 나오는데 남자가 한번 하고 그다음 220조. 북한은 얼마나 되죠?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전 세계 1위야. 1위.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이야, 전부 지하.

그걸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와. 그래,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 뭐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잖아. 근데 전부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까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은 그냥 어떻게 돼요? 엄청난 부자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광산이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뭘 해 줄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보로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해?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되잖아.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가잖아.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지하 자금이, 지하에 있는 게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야.

몇천조, 3천조, 4천조.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아. 근데 우리가 주장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이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잖아.

어마어마한 금이 나와. 북한은 금이,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없어요, 거의. 근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이,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 있어요. 있어요. 그럼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아.

그렇죠? 그러니까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하는 땅을 농사질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줬어.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거야. 저 사우디 놈들은 논밭이 없네.

거기는 기름을 주는 거야.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테도 열 명의 자식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줘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 주고, 요런 나라에는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질 수 없는 데는 땅 속에다 금을 넣어 줘. 보석을 넣어 준다 말이야.

그러면 또 북한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근데 그거를 문어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안 가져가. 팔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북한이 하루빨리 유에서 해결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합니다.

유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어야 합니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은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가 있죠.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해? 맞습니다.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어요? 아니,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어. 그런데 강물 자원을 만약에 가져가라 이래 버리고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은, 아이고,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아.

그래요. 180배.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

아니, 우리가 뭐 180배. 그래도 걔 북한이 만약에 강물 자원을 막 외국에다 준다면은 금방 올라가지.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거가 파 가지고 돈 내놔. 그러니까 돈 덩어리야, 나라 전체가.

알겠습니까?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안, 그거 팔아먹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맞아요.

그래 가지고 그 판 자리에다가 대기 뭐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그 벌어 받은 벗은 산이 있으면 뭐래?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지. 그거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관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지.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리 속에는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죠.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과 북한은 뭐라고 불러요? 역사, 우리는 뭐라 불러요?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거는 전철 역사가 됐고. 이 역사는 전철 역이나 기차역, 그걸 역사라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북한은 있는 그대로 써요.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아요. 이승만이 맞습니다.

네, 이성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있는 그대로 써요. 북한은 역사, 이거는 역사, 저저저저저 지하철역, 기차역. 그래서 이거를 발음이 김정은은 사, 여기는 역사.

알겠습니까? 이런 갭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글자를 보는 것도 달라, 안 달라요? 달라요.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어.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게 앞으로 통일이 돼야 돼. 문법부터.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아.

안 맞는 거예요. 쟤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나? 이런 걸 통일해야 돼. 그러니까 할 일이 많아. 많아요.

그래서 통일하는 말은 절대 쓰지 말라는 거 알겠습니까?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꾼이야. 맞아요.

막 이걸 쓰면서 북한한테 막 뭘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할 때야.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어요.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멘.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겁니다. 그 여러분들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요, 단어야.

알겠습니까?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내가 기록해 줘.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 그럴 때는 영적으로 제재해,

알겠습니까? 두 번째, 연방 안 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해. 네, 연방군이 먼저 창설돼야 돼.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한다?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습니까?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어요.

어디 있냐? 오키나와, 뭐 요런 데 좀 있어. 네, 그 군인이 얼마 안 됩니다. 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잖아.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어.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 가면 있는 사람 얼마 안 돼.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나요? 없어요. 없어요. 모집해야 돼, 전쟁 나면.

알겠습니까?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어요.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야. 크게 기대하지 말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은,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는 거 네, 뭐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만은,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걸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이야.

알겠습니까? 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어. 이미 해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질서를 잡아 놨어.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근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 가지고 같다면 우리나라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이세야 되잖아.

내가 미국 가서 안 온 거 좋겠어요? 아니야. 그래서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걸 터 먼저 일치시켜야 돼. 네, 그래서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게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돼.

맞습니다. 네, 먼저 정신적인 거. 네, 정신적인 거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거, 북한 거 팔아주면 되는 거야.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와야 돼. 그럼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되고.

우리 선진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의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그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하나를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놨어. 근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게 있을까? 없어요.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어. 내가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래 했거든.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거야.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니까.

그러니까 나의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네,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 거기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 가지고, 어린애가 빠져 가지고 화장실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어. 근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거야. 눈 뜨고 못 봐.

어디서 샤워를 해?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어.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봤어.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어가 저를 샀나? 저게 뭐 하는 건가 그랬어요. 시월해.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게 시설이야, 시설.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거야. 그래도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을 많이 먹어. 콩도 날을 막 먹고 그래. 이가 튼튼하지.

이는 이빨은 이,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이 치아는, 네,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걸 알아봐. 알아봐.

침이 산성으로 바뀌어.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나? 이빨 뿌리 쪽을. 이가 이렇게, 이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요,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요렇게 있어요. 여기에 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들어가서 잘 보세요.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걸 갉아 먹어.

이게 여기가 산성화 돼 버리는 거야. 침이 독이 생겨요.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진진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이야.

알칼리 성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한가, 안 강가? 안 가. 그러니까 어린애 침은 소독제,

어른 침은 뭐예요? 독약이야, 독약. 그러니까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겨요. 나쁜 침이 생겨 가지고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아, 잇몸이 녹는 거야. 그걸 여러분은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들어.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달아 버려. 왜? 침이 얼마나 독하겠어요.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아요. 맞아, 그러니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봐. 돼지 껍데기가 녹아요.

한참 있으면.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 넣으면 껍데기 금방 녹아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야. 미소를 쌩글쌩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기 없어요. 근데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대잖아. 왜? 독이 그만큼 집에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거야.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 미워하면요, 잇몸 사이가 요렇게 죽어 들어가. 그래 여기에 세균이 막 떼는 요때다고 번식하는 거야. 그런데 막 웃고 나면은 여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을 다 죽여 버려.

알칼리 심으로 바뀌 가지고. 알죠? 그래 가지고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 거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돼?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네. 그러니까 내가 지금 32년을 써야 되는 이빨이 아파요? 아니야.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돼. 그리고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 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어, 안 해주겠어?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게 아니야.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그러니까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됩니다. 치아 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예, 산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가겠죠.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래서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어.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거 아닌가 몰라.

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성질 안 내 가지고 치과 망하는 거 아닌가 몰라. 그러니까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이야. 그러니까 지금 시가 이야기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어. 허령, 허령, 허령, 허령, 경, 경, 경, 경.

석가모니가 어 옛날 이제 석가모니가 어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거야.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가요. 근데 화를 겨서 쫓아가는데 내 이야기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어, 안 막았어? 막았어.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이야. 그걸 쏘지 마라고. 왜 당신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쏠려고 하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예. 근데 왜 그걸 쏠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 보세요. 내 저걸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아,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오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걸 쏘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해, 안 해? 돼요. 그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어.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되잖아.

네. 그럼 그걸 어떻게 쏘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는 거야.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거 아니야.

아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야.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게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거야. 짐승도 많이 있다는 거야. 그걸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거다.

이 세상에. 그니까 가만히 두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하거든요.

그래 가면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어.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 밖에 안 돼.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되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까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그냥 도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 버렸어. 그니까 이제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사에 이게 무슨 말, 무슨 글자? 이게 무슨 자예요? 화살 시 자라 그랬죠.

화살 시. 화살 시인데, 요거는 무슨 자야?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거야. 이거는 무슨 자지? 실 자지. 이거는 실 자.

요거는 화살 시 자. 요거는 뭐예요? 요절할 요 자. 잘 보세요. 이게 땅이야.

땅. 이게 땅이고, 이거는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었다 이 말이야.

하늘을. 사람이. 사람.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거야.

요런 사람은 전부 재명이 못 살아. 요절 된다 말이야. 요절. 이이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려.

요절 요 자. 그러니까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근데 요거는 화살 시잖아.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 맞아.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거야,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숫자야. 이건 사냥꾼의 직업이야.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요렇게 되는 거지, 요절하는 거야.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걸 조심해야 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은,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어요.

다 100% 요절이 아니야.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가죠. 네, 그거는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 가지고, 조용필이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럼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려 그냥, 그러니까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건 아닙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죠. 네, 그래서 이건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아. 그래서 허행 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많이 봤죠? 네, 그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려, 절시 버린다. 그래서 이거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시킨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요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게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뭐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걸 함부로 해선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이거는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거야, 이런 거. 그래서 군대가 느슨해지면 된다고 해, 안 됐어, 안 돼.

그래서 보면은 요절 이야기하니까 무섭죠? , 제 하늘을 가리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게 뭐냐면은,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게 하나가 있어.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와요. 그래서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나. 근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놀아. 이렇게 놀리나요? 그리고 털이, 털이 많아.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돼. 그 사람들 옆에 가질 못해. 근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게 없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까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게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어. 복 받아서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어.

그냥 밥맛이 다 달아나 버려. 무슨지 알죠? 근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아, 안 좋아? 좋아. DNA 세계 1등이야.

엄청 좋은. 그래서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아. 그래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달아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내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어요.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나.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어. 목욕할 것도 없지.

그렇죠?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이야. 그래서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써, 안 써요?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걸 많이 낭비 안 했어요. 음, 그래서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야, 최고. 음, 고맙죠?

근데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어, 맞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돼. 그 여러분들이, 아니,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돼 가지고 우리가 북으로 막 갈 몰려 가면 여러분들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어요.

그렇게 많지 않아요.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

그까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협, 시달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 조약 있죠? 조약.

람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 했어, 안 했어? 했어. 이거 조심해야 돼. 함부로 발행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돼.

내가 오늘 이 강의, 내가 뭐 미국 온 사람이 뭐 강의가 나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어요,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잖아. 전화가 와 가지고 그 일어나는데 뭐 전화 받다가 보니까 여기 올 시간이 다진 거야. 그렇지만은 강의 제목은 내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거야.

네.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허경, 경, 경, 경, 경영, 경영, 경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경, 경명, 경, 경. 이게 이거 뭘 말하는 거죠? 방, 궁. 이거는 무궁할 때 궁입니다.

무궁할 때 궁자. 무궁할 때 업설. 문자 줘 네, 무궁화 네, 무궁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자. 꽃 화자. 무궁화. 그때 이게 궁자 네, 이게 무슨 공짜라고. 궁.

달 금자. 달 궁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다 다했다 이 말이야.

다할 궁.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음이 다했다. 그 대단하잖아.

그렇죠?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영원하지. 맞아.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거보다 더 높은 거 있나, 없나? 없어요. 위가 없으니까 최고로 높은 거 아니야?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 끝도 없지.

맞아. 무상. 그래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잖아. 천상, 천하.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럼 하늘 위라는 끝이 있어, 없어? 없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니. 유아 독존.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니까 무상과 무하지. 무상도 없고 무화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게 여러분들이야.

여러분 개개인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느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면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거야.

하늘을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들은 계속 돌아다녀. 그러면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봐. 또 다른 사람 같아요.

어, 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그러니까 옷을 바꿔 입는 거 밖에 안 돼. 그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거야.

그럼. 왜 바꾸냐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베겨.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거야.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안 좋아.

이상한 옷이 나오는 거야. 그래, 얼굴이 아름다워질까, 안 질까? 아름다워지지 않아. 그러니까 허경영 흉을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돼. 그거는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맞아. 다른 사람 흉을 본 거는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와. 근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안 좋아.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해야 돼.

네. 그런데 넘어가지 말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거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어.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어.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나한테 물어봤어. 근데 82살이래. 근데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에 계시되. 근데 엄청 스님이 효녀야. 아버지를 생각하셔. 어.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라 그래. 근데 내가 뭐라고 해 줘야 되겠어요? 그거를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게 있어.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은 사람이 단순해져 버려요.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게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거 아니냐, 이래 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을 하겠어요?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거야. 또, 그러니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이야. 맞아.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뭐,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불려 자식이 나오는 거야. 아니, 20년을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거야. 마음속으로 그래서 뭘 알려 주는 것도 겁이 났나.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거예요, 영생.

그래,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 났어요. 그래서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네. 근데 재밌는 거 잘 보세요. 한 만 원대 동요를 탁 들면은, 여러분들 마음이 다 비슷하죠.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면은 마음이 통일이 돼, 안 됩니까? 다 통일돼.

여러분들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어요.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어. 그러나 연인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거야. 한 만 원대 동요를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올라.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은.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어.

하나가 안 돼. 그러니까 방송국의 DJ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밤 2시, 3시까지만 DJ 하는지 알아요?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이게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줘.

그러니까 피곤도 없어져 버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돼 있다는 거야. 독립. 이거는 뭐야? 방언 꽃다.

방자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엉덩이야. 엉덩이. 이거는 남. 이거는 남편이 있는 아내의 몸은 엉덩이라 그래.

이게 응할 자야. 서로 부부 관계를 한다 소리야. 이거는 뭐요? 궁이.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궁이라 그래.

응, 응하는 것이 아니야. 혼자만 있는 거지.

아, 내가 뭐 하는 게 아니라 이게 궁둥이, 방둥이. 뭐예요? 시집 안 간 여자들은 방둥이라 그래. 여, 우리 여, 웃는 거 자.

어, 왜 저렇게 웃을까? 왜 저렇게 좋아서 웃었어? 아니, 이거는 무슨 궁둥이가 이거는 음, 음, 음. 덩이는 뭐지? 이거는 시어머니 엉덩이를 엉덩이라 그래.

어, 말, 음자. 어매. 그 엉덩이라 그러는데, 엄덩이, 엉덩이, 궁둥이, 방둥이. 그런데,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여자들을 처음 보면 방둥이 보여.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거야.

사실은 다른 건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걸 각자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 가는 남북 교류 협력. 네,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이 통일은 안 된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거야. 청와대에서도 들을 거야.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어요. 허경영이 말하는 거는 권능이 있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나죠? 180대 1.

경제가 몇 배요? 4, 45대 1. 이거 통일이 위험하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 그러겠죠.

네.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이야.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 샀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와. 맞아.

거기는 뭐가 있을 거 아니야. 그걸 여러분은 모르고 사이는 거야. 그 우리 대중들은 위험해.

알겠습니까? 그러 전략을 세우는 God-man은 여러분하고 다르단 말입니다. 처음 온 사람,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두 분 나오라는데 괜찮아. 괜찮아. 똥. 자, 자 보세요.

조금 저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게 완벽하게 베리파이, 검증 가능하게 퍼머넌트, 영구적으로 리네이, 제거. 미국이 하겠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 되겠죠? 가 상, 자존심 상하는 거야.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뭘 제시할 거냐? 미국 대통령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 대통령 걸 cvp 이야기해. 션,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 북한에 들어가서 가 직접 제거한다.

그 누구가 제거하겠다. 이거는 협상이 돼 안 돼? 그에 있어요. 있어요. 이 난관이 부착한 거야.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돼.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죠. 이런 거 용이 안 되는.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거야. 포먼.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돼. 그다음에 퍼레.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해. 발전도 인정 안 해.

다 해야 돼. 이거를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야. 근데 은 옛날에 뭘 제시했어요? 뭘 제시했지만 미국에.

그러니까 FUL,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거 놔둬야 된다.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닙니다. 분 이거는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거야. 그다음에 verif, V. 이거는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거야.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돼.

그다음에 1번, irr, s, b. 1번지.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영구적으로.

이거는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dis, man, t, s, men.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요거는 뭐라고? 제거.

미국은 이거를 이거.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는 그냥 폭격이야. 트럼프 성격이 그래. 럼 사자야, 사자.

그런데 스맨, 사자와 금미는 달라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좀 유약해.

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뜯어.

그냥. 그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디스맨틀. 이거는 나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거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를 해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해, 안 해? 필요해. 핵을 갖다 놔도 버 필요. 아니, 해을. 없애니까 이거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가 되는데 뭐 하고 그런 짓을 하아, 안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하고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돼,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어. 절대 안 됩니다. 뭐가?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거야. 에어컨도 있어, 선풍기도 있어. 안 틀어줘. 야, 허경영이 사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져.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을 내가 볼 때는 오해하겠어, 안 하겠어? 오해하겠지. 조금 있으니까 아기 우는 소리가 나. 산모가 어제 애를 낳어.

안방에 들어 놓여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돼? 아기한테 맞춰야 되는 거야.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돼.

맞지.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거야. 맞지. 그러면 밑에 사람들 숨 막혀 다 죽어.

돈 없는 사람들은. 맞아.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그런데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거는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은 남북 관계는 깨져요. 맞지.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네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 가지고 너네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 이렇게 나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거 덤핑이 치고 말이야,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지 오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이야.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제일 더 올린 게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그래? 월 150만 원씩 주면은,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돼. 부부 300이 나와.

어제 어떤 남자가 나한테 전화 왔어. 나 월급 자기가 250만 원 받는데, 있는 그대로 내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해.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대.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대. 그런데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까 150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는 거야. 이 님,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러는 거야.

근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돼 버리니까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니야.

그러니까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거야. 이걸 저축도 안 되고 50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거 세금 내야 된대. 핸드폰 요금 내야 된대. 자동차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 가려면. 이거를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털어 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돼.

맞아요, 맞아요? 바로 이 F V ID가 북한을 팬들 주는 거 같지만은, 약자한테 협해 주는 거야. 맞아요. 근데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야. 이게 협상이 잘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바로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 줘야 돼요. 그러면은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어, 없겠어요? 없습니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와.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게 무슨 나라냐? 대한민국이. 내 말 맞아요. 내 말을 명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이거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거야. 그건 곤란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되는 거야.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리 내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어요. 경 경령 령.

자,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거 알죠? 말로 잘해 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어. 종교가 여러분들에게 국민 배당을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줘.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잉,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성골이 뭡니까? 진짜 다.

성골은 뭐예요?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뭐예요? 진짜 뼈. 성골이 뭡니까?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이야. 이거는 엄마, 아빠가 다 왕이야.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이야, 진골. 하늘에서 God-man이 선, 오리지널 선골. 한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진짜 청와대 시이 딱 들어가야 한번 세의 역사가 바뀌는 겁니다. 어디서 오셨지? 광명신.

광. 어디서? 네, 대전에서 왔습니다. 어디? 전부 다 내 처음 봤죠? 네, 유튜브에서 봤죠? 네, 여기도 오늘 처음 오셨죠? 고기는 처음 왔습니다. 어디서 오? 경국.

구미. 구미. 구미는 구미는 늘 구미가 잘 오셨네. 구미는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내가 구미 거북이라 그랬죠? 예, 거북이 등껍질에 써나 거라 그랬죠?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리가 나오잖아, 두 명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행 같은 사람이 God-man이 오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예요. 6, 7, 8, 9, 10이 돼요.

알죠? 이거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이거 토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 그랬죠?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됩니까?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죠. 수금화목.

그러면 1. 1, 2, 그. 여기가 2죠. 2, 3, 응, 4, 음, 4, 여기가 5입니다. 5.

그러니까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돼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리죠? 이게 낙서, 낙서. 이게 하도야. 그러면은 구미가 이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스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거북이 다 끝났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했게 있어? 내가 한번 보여줄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여기 출처 한번 읽어봐.

출처는 갑. 제 목소리가 좋으니까. 석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내가 세계 통일하겠다는 해야네. 석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길을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과 높은 해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원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해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길을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주로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죠. 11절부터 16절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이야. 누가 이걸 나한테 이렇게 가지고 왔더라고. 이 사람이 또 뭐라 하냐면 뒤에 읽어. 여기 빨간 거 해놨어.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귀 시대가 오고 있다. 뭐지 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귀의 시대가 도래하자.

그 귀라는 건 이 사람 잘 몰라서. 근데 철이야.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 거. 그거 그거.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안의 귀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 귀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도 앞에서는 들어 작할 수가 없게 됩니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됩니다.

그의 강한 귀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됩니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길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 따는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이거를 이 사람이 쓴 책이야.

이게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 그러면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격암유록 알죠? 감에도 있었죠? 자, 경주에는 하성 부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거

여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 있어 없어? 없어. 그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 무지가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뭡니까? 해. 언어도단 아닙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뭡니까?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게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어요.

그다음에 이게 중간 구절이 그렇죠?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뭐,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오죠? 천래이이.

자체요.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거 나와 있죠? 이렇게 돼 있어. 그래 지난 분 중에 내가 강의한 거니까 뭐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내하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게 비슷하게 나를 이야기했어.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네. 그러니까 성경이나 불경이나, 뭐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근데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 행이야. 윤상사, 운 3사죠.

네. 5 이런 데서 다 나와 있어요. 이런 게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어.

그게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 나라가 영적인 길을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를까?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그럼 이분들 테스트 해 보자고.

나를 직접 본 거는 처음이죠? 처음이죠? 오링 테스트 하는 거 한번 남하고 한번 해봤나? 안 해봤어. 왜 안 해봤어?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아, 유튜브만 보셨네. 여기 오 해봤어? 유튜브 안 해봤어. 안 해봤어. 유튜브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어? 이상하다 생각했어.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 여러분들은 남한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들어. 대답이 있잖아요.

이와요.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돼. 이제.

다시 시작해야 돼. 힘 봐요.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 어디 병이 있을까? 좋아 봅시다. 허경영은,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뭐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아요.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해. 그러면 어느 걸 먼저 하는지 내가 알아낼 테니까. 뭐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높 이걸 높이 가까이 가져가면 알겠죠. 알겠습니다.

예.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해요.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 이 말이네. 님을 넣었으니까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봐.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거예요. 조용해요. 조용합시다.

빨리 끝내야 돼. 넣었습니까? 넣었습니다. 왜 그 놔두면 되는 거.

어, 넣었으니까 가까이 마이크. 넣었습니다. 하나, 둘, 셋.

시다. 힘 있나?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굴 넣지?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넣었습니까? 힘 없죠?

똑같이 힘이 없죠?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야. 상상할 수 없죠. 차이가 아주 많이 나. 많이 나.

한번 더 넣어 봐요. 이 떨어집니까? 그런데를 한번 말아봐. 백회. 이게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게 우주와 연결되는 이게 통로예요. 어. 허경영 말로 해.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죠.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봐. 객님. 마음속으로도 봐. 힘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없죠. 럴까?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요.

근데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

성동격서(聲東擊西)-(성(聲)-sound, 동(東)-east, 격(擊)-strike, 서(西)-wes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before, 각(覺)-awake, 자(者)-person)
선부자(先富者)-(선(先)-before, 부(富)-rich, 자(者)-person)
전지자(全知者)-(전(全)-all, 지(知)-know, 자(者)-person)
전능자(全能者)-(전(全)-all, 능(能)-able, 자(者)-person)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인상(印相)-(인(印)-seal, 상(相)-appearance)
내면(內面)-(내(內)-inside, 면(面)-face)
외모(外貌)-(외(外)-outside, 모(貌)-appearance)
선(線)-(선(線)-lin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왕금(王金)-(왕(王)-king, 금(金)-gold)
숙소(宿所)-(숙(宿)-lodge, 소(所)-plac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조약(條約)-(조(條)-article, 약(約)-agreement)
군축(軍縮)-(군(軍)-military, 축(縮)-shrink)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게도당(稼稻黨)-(가(稼)-cultivate, 도(稻)-rice, 당(黨)-part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인상(印相)-(인(印)-seal, 상(相)-appearance)
내면(內面)-(내(內)-inside, 면(面)-face)
외모(外貌)-(외(外)-outside, 모(貌)-appearance)
선(線)-(선(線)-lin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왕금(王金)-(왕(王)-king, 금(金)-gold)
숙소(宿所)-(숙(宿)-lodge, 소(所)-plac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조약(條約)-(조(條)-article, 약(約)-agreement)
군축(軍縮)-(군(軍)-military, 축(縮)-shrink)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게도당(稼稻黨)-(가(稼)-cultivate, 도(稻)-rice, 당(黨)-part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지하(地下)-(지(地)-ground, 하(下)-under)
자원(資源)-(자(資)-resource, 원(源)-source)
기술자(技術者)-(기(技)-skill, 술(術)-art, 자(者)-person)
우라늄(Uranium)-(우라늄(Uranium)-uranium)
원자탄(原子彈)-(원(原)-original, 자(子)-child, 탄(彈)-bomb)
원자력(原子力)-(원(原)-original, 자(子)-child, 력(力)-power)
발전소(發電所)-(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보석(寶石)-(보(寶)-treasure, 석(石)-stone)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사상(思想)-(사(思)-think, 상(想)-thought)
무역(貿易)-(무(貿)-trade, 역(易)-exchange)
수출(輸出)-(수(輸)-transport, 출(出)-out)
체제(體制)-(체(體)-body, 제(制)-system)
개관(開墾)-(개(開)-open, 간(墾)-reclaim)
조성(造成)-(조(造)-make, 성(成)-complete)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전철(電鐵)-(전(電)-electricity, 철(鐵)-iron)
학자(學者)-(학(學)-learn, 자(者)-person)
문법(文法)-(문(文)-writing, 법(法)-rule)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선진(先進)-(선(先)-before, 진(進)-advance)
수세식(水洗式)-(수(水)-water, 세(洗)-wash, 식(式)-style)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big, 변(便)-excrement)
치아(齒牙)-(치(齒)-tooth, 아(牙)-tusk)
산성(酸性)-(산(酸)-acid, 성(性)-nature)
알칼리(Alkali)-(알칼리(Alkali)-alkali)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치과(齒科)-(치(齒)-tooth, 과(科)-department)
피해자(被害者)-(피(被)-suffer, 해(害)-harm, 자(者)-person)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모니(釋迦牟尼)-Sakyamuni)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요절(夭折)-(요(夭)-young, 절(折)-break)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cross, 통(通)-pass, 사(事)-matter, 고(故)-accident)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시기질투(猜忌嫉妬)-(시(猜)-suspect, 기(忌)-envy, 질(嫉)-jealous, 투(妬)-envy)
주석(主席)-(주(主)-main, 석(席)-seat)
획책(劃策)-(획(劃)-plan, 책(策)-scheme)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유전자(遺傳子)-(유(遺)-leave, 전(傳)-transmit, 자(子)-child)
낭비(浪費)-(랑(浪)-waste, 비(費)-expens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휴게소(休憩所)-(휴(休)-rest, 계(憩)-rest, 소(所)-place)
무궁화(無窮花)-(무(無)-none, 궁(窮)-exhaust, 화(花)-flower)
무상(無上)-(무(無)-none, 상(上)-above)
천상천하(天上天下)-(천(天)-heaven, 상(上)-above, 천(天)-heaven, 하(下)-below)
유아독존(唯我獨尊)-(유(唯)-only, 아(我)-I, 독(獨)-alone, 존(尊)-honorable)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연인(戀人)-(연(戀)-love, 인(人)-person)
혼연일체(渾然一體)-(혼(渾)-whole, 연(然)-so, 일(一)-one, 체(體)-body)
독립(獨立)-(독(獨)-alone, 립(立)-stand)
방언(方言)-(방(方)-square, 언(言)-speech)
방둥이(房둥이)-(방(房)-room, 둥이-buttocks)
궁둥이(窮둥이)-(궁(窮)-exhaust, 둥이-buttocks)
엉덩이(엉덩이)-(엉덩이-buttocks)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전략(戰略)-(전(戰)-war, 략(略)-strategy)
검증(檢證)-(검(檢)-examine, 증(證)-prove)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ish)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흡수(吸收)-(흡(吸)-absorb, 수(收)-receive)
산모(産母)-(산(産)-give birth, 모(母)-mothe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성골(聖骨)-(성(聖)-holy, 골(骨)-bone)
진골(眞骨)-(진(眞)-true, 골(骨)-bon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락(洛)-Luoshui, 서(書)-book)
수생목(水生木)-(수(水)-water, 생(生)-birth, 목(木)-wood)
목생화(木生火)-(목(木)-wood, 생(生)-birth, 화(火)-fire)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birth,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birth, 금(金)-gold)
금생수(金生水)-(금(金)-gold, 생(生)-birth, 수(水)-water)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해안(慧眼)-(혜(慧)-wisdom, 안(眼)-ey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계시록(啓示錄)-(계(啓)-open, 시(示)-show, 록(錄)-record)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戰)-war, 쟁(爭)-fight)
도래(到來)-(도(到)-arrive, 래(來)-come)
난제(難題)-(난(難)-difficult, 제(題)-topic)
신출귀몰(神出鬼沒)-(신(神)-god, 출(出)-appear, 귀(鬼)-ghost, 몰(沒)-disappear)
빈라덴(Bin Laden)-(빈라덴(Bin Laden)-Bin Laden)
신통력(神通力)-(신(神)-god, 통(通)-pass, 력(力)-power)
범접(犯接)-(범(犯)-violate, 접(接)-contact)
하성무지(河聖無知)-(하(河)-river, 성(聖)-holy, 무(無)-none, 지(知)-know)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none, 부(父)-father, 지(之)-of, 자(子)-son)
공전열병(空前絕後)-(공(空)-empty, 전(前)-before, 열(絕)-cut off, 병(病)-disease)
천래이이(天來異異)-(천(天)-heaven, 래(來)-come, 이(異)-different, 이(異)-differen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energy)
와이파이(Wi-Fi)-(와이파이(Wi-Fi)-Wi-Fi)

성동격서(聲東擊西)-(Feint to the East and Attack the West, Make a feint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 Divert attention to the east and attack in the west)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선각자(先覺者)-(pioneer, trailblazer)
선부자(先富者)-(the first rich person)
전지자(全知者)-(omniscient person)
전능자(全能者)-(omnipotent person)
관상(觀相)-(physiognomy, face reading)
인상(人相)-(impression, personal appearance)
요절(夭折)-(early death, premature death)
무궁화(無窮花)-(Rose of Sharon, hibiscus)
무상(無上)-(supreme, peerless)
독존(獨尊)-(unique, unrivaled)
영생(永生)-(eternal life, immortality)
방둥이(房-) -(buttocks (of a young woman))
궁둥이(窮-) -(buttocks (of an old person))
엄덩이(엄-) -(buttocks (of a mother-in-law))
성골(聖骨)-(sacred bone (highest social rank in Silla Dynasty))
진골(眞骨)-(true bone (second highest social rank in Silla Dynasty))
하도(河圖)-(Hado (ancient Chinese diagram))
낙서(洛書)-(Nakseo (ancient Chinese diagram))

성동격서 (聲東擊西): [동쪽을 치는 척하며 서쪽을 공격하는 전략 (Feint and Attack Strategy)]
유의어: Diversionary Tactic, Deceptive Maneuver, Strategic Misdirection, Psychological Warfare

선지자 (先知者): [미래를 내다보는 자 (Visionary Prophet)]
유의어: Seer, Oracle, Futurist, Prescient Leader

선각자 (先覺者): [남보다 먼저 깨달은 자 (Enlightened Pioneer)]
유의어: Avant-garde Thinker, Illuminator, Trailblazer, Intellectual Vanguard

선부자 (先富者): [먼저 부자가 된 자 (Pre-eminent Wealth Creator)]
유의어: Early Adopter of Prosperity, Wealth Innovator, Economic Forerunner

전지자 (全知者): [모든 것을 아는 자 (Omniscient Being)]
유의어: All-knowing Entity, Universal Cognizant, Absolute Knower

전능자 (全能者):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 (Omnipotent Being)]
유의어: All-powerful Entity, Supreme Authority, Absolute Power

관상 (觀相):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것 (Physiognomy/External Appearance Judgment)]
유의어: Face Reading, Superficial Assessment, Outward Perception

인상 (印相): [내면 세계를 보고 판단하는 것 (Inner Impression/Character Assessment)]
유의어: Character Reading, Deep Perception, Substantive Judgment, Intrinsic Evaluation

왕금 이상 (王金異相): [왕의 기운을 가진 특별한 상 (Auspicious Royal Countenance)]
유의어: Regal Aura, Imperial Bearing, Noble Visage, Predestined Royalty

수소상 (水牛相): [물소처럼 우직하고 강인한 상 (Buffalo-like Steadfastness)]
유의어: Resilient Demeanor, Robust Character, Unyielding Spirit

백두 혈통 (白頭血統): [백두산과 연결된 혈통 (Sacred Lineage of Baekdu)]
유의어: Ancestral Purity, Dynastic Heritage, Founding Bloodline

요절 (夭折): [젊은 나이에 죽음 (Premature Demise)]
유의어: Untimely Death, Early Passing, Abbreviated Lifespan

무궁 (無窮): [끝이 없음 (Infinite/Boundless)]
유의어: Eternity, Limitlessness, Perpetuity, Endless Expanse

무상 (無上): [더 이상 위가 없음 (Supreme/Unsurpassed)]
유의어: Ultimate, Paramount, Peerless, Apex

유아독존 (唯我獨尊): [오직 나만이 존귀함 (Sole Esteem/Self-Sovereignty)]
유의어: Unique Supremacy, Individual Preeminence, Unrivaled Existence

성골 (聖骨): [신라 시대의 최고 신분 (Sacred Bone/Highest Aristocratic Class)]
유의어: Divine Lineage, Elite Pedigree, Royal Bloodline

진골 (眞骨): [신라 시대의 두 번째 신분 (True Bone/High Aristocratic Class)]
유의어: Noble Lineage, Established Aristocracy, Distinguished Heritage

하도 (河圖): [고대 중국의 우주론적 도상 (River Chart/Cosmic Diagram)]
유의어: Primordial Blueprint, Universal Schema, Ancient Cosmology

낙서 (洛書): [고대 중국의 수리적 도상 (Lo Shu Square/Magical Square)]
유의어: Numerical Harmony, Mystical Arrangement, Divinatory Matrix

하성 무지 (何姓無知): [성을 알 수 없는 무지한 자 (Unknown Surname, Unknowing Individual)]
유의어: Anonymous Figure, Unidentified Person, Obscure Origin

무부 지자 (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Son Without a Father/Spiritual Offspring)]
유의어: Immaculate Conception, Divine Progeny, Non-paternal Origin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경지 (Beyond Linguistic Expression)]
유의어: Ineffable State, Indescribable Realm, Transcendent Truth

해인 (海印): [바다에 찍힌 도장 (Ocean Seal/Cosmic Imprint)]
유의어: Universal Signature, Divine Mark, Esoteric Symbol

공성 천어 건네 신언서판(身言書判) (空性天語乾坤神元書判): [하늘의 언어로 우주의 근원을 기록하고 심판함 (Divine Decree of Cosmic Origin and Judgment)]
유의어: Celestial Edict, Universal Verdict, Sacred Revelation

성동격서 [Feigning an Attack on the East to Strike the West (Strategic Deception)]
적화 [Communization (Red Unification)]
선지자 [Prophet (Visionary)]
선각자 [Pioneer (Enlightened Forerunner)]
선부자 [Precursor to Wealth (Harbinger of Prosperity)]
전지자 [Omniscient Being (All-Knowing Entity)]
전능자 [Omnipotent Being (All-Powerful Entity)]
관상 [Physiognomy (External Appearance Assessment)]
인상 [Inner Disposition (Impression of Character)]
왕금 이상 [Auspicious Countenance of a King (Royal Aura)]
수소상 [Countenance of a Bull (Robust and Steadfast Demeanor)]
백두 혈통 [Baekdu Bloodline (Dynastic Lineage)]
해안 [Insight (Profound Foresight)]
무궁 [Infinite (Boundless)]
무상 [Supreme (Unsurpassed)]
유아독존 [Sole Exalted One (Unique and Revered Existence)]
영생 [Eternal Life (Immortality)]
성골 [Sacred Bone (Divine Lineage)]
진골 [True Bone (Noble Lineage)]
하도 [River Chart (Ancient Cosmic Diagram)]
낙서 [Luo River Writing (Ancient Cosmic Diagram)]
신인 [God-man]

00:00:05 농약 문제와 허경영의 등장

00:05:48 통일, 연방, 조약의 위험성과 성동격서 시대

00:15:01 인상과 관상, 그리고 인물 분석

00:25:43 북한의 자원과 경제 교류의 가능성

00:41:40 언어, 문화 통일의 필요성과 허경영 예언

00:54:30 성골, 진골, 그리고 허경영의 등장

01:04:30 허경영의 예언과 오링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