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and Religion)

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and Religion)

신(神)이 말하는 ‘신인과 종교의 차이’를 이해하고, 진정한 ‘관광’의 의미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1. ‘나’의 본질 이해하기

가짜 나(거짓 나):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는 감정으로 살아가는 ‘나’
불교의 ‘무아(無我)’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
가짜 나가 없어지면 업보도 사라짐
진짜 나(참나): 영원히 윤회하며 가지고 가는 ‘나’
어머니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탯줄이 끊어질 때 ‘분리 공포’를 느낌
그를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됨
진짜 나는 공포나 분리 불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없음

  1.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 이해하기

분리 공포의 시작: 어머니 탯줄이 잘릴 때,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극도의 공포를 느낌
분리 공포의 확장:
배우자나 자녀가 떠날까 봐 불안해함
고소 공포, 대인 공포,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로 이어짐
가족 해체, 친구들과의 이별, 부모의 죽음, 육체와의 분리 등 삶의 모든 과정에서 불안을 느낌
종교의 탄생: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종교가 만들어짐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신을 창조함
종교는 좋은 말씀을 담고 있지만,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음

  1. ‘관광’의 진정한 의미와 ‘백궁’으로 가는 길

세상의 ‘관광’은 ‘관음여행’:
일반적인 여행은 ‘빛을 보러 가는 것(觀光)’이 아니라, 어둡고 칙칙한 인간 세상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임
여행지에서 음식, 풍토병 등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음
진정한 ‘관광’은 ‘백궁’으로 가는 것:
‘관광(觀光)’은 빛(光)을 보러 가는 것이며, 최종 목적지는 있는 백궁(白宮)임
백궁에서는 현재, 미래, 과거를 여행하는 타임머신 여행이 가능함
백궁으로 가는 여행은 안내하는 것
백궁으로 가는 방법:
허경영을 만나는 것: 그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으며, 백궁 관광 비자를 공짜로 받음
하늘궁에 오는 것: 하늘궁에 오는 것이 관광 비용이며, 하늘궁 땅을 사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길임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혈이 열리며,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됨
허경영 영상을 틀어놓는 것: 영상물을 틀어놓으면 물이 에너지 물이 됨

  1.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오류: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이지만, 이는 오류임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도 마음대로 만들 수 없으며,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없음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마음을 만든 자가 존재함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모든 것은 신(神)이 만들었다는 의미로, 신의 존재를 통해 증명됨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주고, 후손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음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나오는 것이며,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옴
중보기도 역시 복을 받기 위한 탐욕에서 비롯됨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즐겁게 놀면서 허경영 이름만 불러주면 됨
신인을 알아보는 눈:
그를 사물지(事物智), 사실지(事實智), 창조지(創造智), 학이지(學以智), 곤이지(坤以智), 천이지(天以智)로 보면 잘못된 것
신인(神人)으로, 영안(靈眼)으로 봐야 함
허경영 강연을 계속 들으면 영안이 열림.

  1. 허경영 에너지 체험 (시연)

참가자 선정: 강연에 처음 온 남성 두 명
에너지 테스트 방법:
테스트 결과:
이들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가짜 신 또는 성인임
허경영: 힘을 주지 않아도 손이 떨어지지 않음 (본드처럼 붙음)
그를 부르는 순간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혈이 열리며,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됨
치유 시연:
경추 및 척추 문제: 허경영 에너지를 통해 다리 저림 등 증상 개선
비염 및 기관지 문제: 허경영 에너지를 통해 증상 개선

허경영을 믿지 못하는 경우:
사물지(있는 그대로 보는 눈)로 그를 보면 거짓말처럼 보일 수 있음
언론인들이 그를 잡으려 하거나, 이상하다고 보도할 수 있음
해결책: 허경영 강연을 계속 듣고 영안(靈眼)을 열어야 함
기도를 통해 복을 얻으려는 경우:
기도는 탐욕에서 나오며,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는 원리(구불득고(求不得苦))가 있음
해결책: 자녀의 시험 등 중요한 순간에는 불안을 조장하는 기도 대신, 따뜻한 격려와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함

가짜 나 (거짓나): 미움, 시기, 질투 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살아가는 자아.
진짜 나 (참나): 영원히 윤회하며 존재하며, 그를 통해 깨달을 수 있는 본질적인 자아.
무아(無我): 불교 용어로,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
분리 공포: 어머니 탯줄이 끊어질 때부터 시작되어 삶의 다양한 이별과 변화 속에서 느끼는 근원적인 불안감.
관광(觀光):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으로, 백궁으로 가는 영적인 여행을 의미.
관음여행(觀陰旅行): 말하는 일반적인 여행의 의미로, 어둡고 칙칙한 인간 세상을 보러 가는 것.
백궁(白宮): 있는 하늘나라로, 진정한 관광의 최종 목적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교 용어로,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 이 개념에 오류가 있다..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제시하는 개념으로,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다는 뜻.
구불득고(求不得苦): 불교 용어로,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을 의미.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되며 고통을 가져온다고 설명.
신인(神人):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 인간의 몸을 빌린 신적인 존재.
영안(靈眼): 영적인 눈으로, 허경영 신인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능력.
하늘궁: 있는 곳으로,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자 에너지 체험이 가능한 장소.

예언 적중 사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예언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이건희 삼성 회장의 건강 문제 및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 예언
대한민국 개혁 방향:
재헌(再憲):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듦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기존 헌법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음
국민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
국가 정체성 3대 요소 유지: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는 그대로 존속
감옥 폐지 및 벌금 대체: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시/트럭/택배 기사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임
국민 배당금: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
하늘궁 땅 구매 안내:
현재 하늘궁 주변의 중요한 땅(천 평)을 구매 중
계약금, 중도금, 잔금 납부 기간을 길게 설정
하늘궁 땅은 미래에 한옥 몇만 채가 지어질 예정이며, 각자의 소유가 됨
나중에 기금이 많이 들어오면 준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돌려줄 수 있음
허경영 에너지 카페:
전국에 수천 개 생길 예정
허경영 책, 에너지 물건 판매 및 에너지 차 제공
허경영 영상물을 틀어놓아 모든 물건과 차에 에너지가 부여됨
기도 없이도 애들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神人)과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반면,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직접적인 치유와 행운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나 성인들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神人)과 종교의 차이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기존 종교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된 반면, 신인인 자신은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직접적인 치유와 행운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나 성인들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

  1. 인간의 근원적 공포: 분리 불안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모든 공포와 불안의 시작을 분리 공포로 설명한다.
    탯줄 분리 공포 :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탯줄이 잘릴 때 느끼는 최초의 공포가 인간의 모든 불안의 근원이다.
    사회적 분리 공포 :
    배우자나 자녀가 떠날까 봐 불안해하는 마음
    고소 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증
    부모의 죽음, 친구와의 이별, 고향을 떠나는 아픔 등 삶의 모든 과정에서 겪는 분리 경험
    궁극적인 분리 공포 : 육체와 영혼의 분리, 지구와의 분리 등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분리 공포이다.

  2. 종교의 기원과 한계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며, 그 한계를 지적한다.
    인간이 만든 신과 종교 :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했듯이,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스스로 신과 종교를 만들어냈다. 바알신, 힌두교 등 수많은 신들이 인간의 창조물이다.
    에너지 없는 종교 :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 담고 있을 뿐이다.
    ‘일체유심조’의 오류 :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맞는 말이었지만, 이제는 오류라.
    인간의 마음은 자신의 몸 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늙고 병드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간절히 바라는 마음(기도)은 오히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하는 구불득고(求不得苦)의 원리에 해당한다.
    불교의 허상 : 석가의 깨달음 자체도 허당이며, 대장경 전체를 외워도 허무함을 느낀다.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 등 불교의 부처들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존재라.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추가한 것이라.

  3. 허경영 신인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정의하며, 기존 종교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한대 에너지 :
    허경영의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가져다주고, 후손들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다.
    이 에너지는 사진이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전달되며, 귀신의 에너지보다 수천억 배 강력하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백회혈(정수리)을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지만, 백회혈을 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4대 성자(예수, 부처, 공자, 마호메트 등)나 미륵, 메시아는 에너지가 없다.
    미래 예측 능력 :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회장의 문제 등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온 증거라.
    관광 안내자 : 허경영은 인간의 최종 목적지인 백궁(白宮)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관광(觀光)의 ‘광(光)’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에서 현재, 미래, 과거를 넘나드는 타임머신 여행을 하는 것이다.
    지구에서의 여행은 어둠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에 불과하다.
    재헌(再憲)의 역할 : 허경영은 기존 헌법을 개헌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재헌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을 새로 만들 것이라.
    현재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국민의 권리를 빼앗는 구조라고 비판한다.
    재헌을 통해 애국가와 태극기도 바뀔 수 있지만,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실질적 법치주의 등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유지될 것이라.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불합리한 법을 개선할 것이라.
    신인으로 봐야 하는 이유 : 허경영을 사물지(사물을 보는 지혜), 사실지(사실을 보는 지혜), 창조지(창조하는 지혜), 학위지(학문을 통한 지혜), 고난지(고난을 통한 지혜), 현인지(현명한 사람의 지혜)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영안(靈眼)으로 신인으로 봐야 한다.

  4.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진아(眞我)와 무아(無我) :
    가짜 나는 업보를 만들고 윤회에 갇히게 하지만, 진아(참나)는 영원히 윤회하며 공포나 분리 불안이 없는 존재이다.
    불교의 ‘무아’는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될 수 있다.
    이몽룡과 허경영 :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라는 이몽룡의 시를 인용하며, 현재 정치인과 재벌들이 국민의 피와 기름을 빨아먹고 있다고 비판한다. 자신을 이몽룡처럼 거지 같은 모습으로 한반도에 태어났다고 비유한다.
    출생과 성장 배경 :
    6.25 전쟁 중에 태어나 어머니가 출산 중 의식을 잃었을 때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냈다.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상황에서 자신을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굶어 죽었다.
    어린 시절 머슴살이를 하며 지리산에서 나무를 하고 밭일을 하는 등 강인하게 성장했다고 회상한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어린 시절 키우던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날 때, 어머니 산소에서 밤을 새우고 눈물을 흘리며 고향을 돌아봤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와 두륜산의 ‘해룡고조형’ 풍수지리와 연결하여 설명한다.

  5. 하늘궁과 관광 비용
    허경영은 하늘궁이 진정한 관광의 목적지이며, 이곳에 오는 것이 관광 비용이라.
    하늘궁 땅 매입 : 하늘궁 땅을 매입하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이며,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지불할 수 있도록 기간을 길게 해놓았다.
    하늘궁의 미래 : 미래에는 하늘궁에 한옥 몇만 채가 지어질 것이며, 이는 각자의 소유가 되고 나중에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에너지 카페 : 하늘궁 부근에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고 전국에 수천 개를 열어, 허경영 영상물을 틀어놓아 물건과 차에 에너지를 부여할 것이라.

  6. 기도와 탐욕
    허경영은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구하지 말라 :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오며,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것이다.
    중보기도의 본질 : 남을 위한 중보기도도 결국 자신이 복받기 위한 탐욕에서 근원하는 것이다.
    신이 원하는 것 : 신은 즐겁게 놀면서 자신의 이름만 불러주거나 영상만 틀어놓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7. 성스러운 날 (홀리데이)
    허경영은 일요일을 의미하는 ‘할리데이(Holiday)’가 원래 ‘홀리데이(Holy Day)’로 성스러운 날을 뜻한다.
    성스러운 날의 의미 : 성스러운 날에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는 하느님이 있을 수 없다.
    안식일의 주인 : 예수가 안식일에 밀을 따먹는 제자들을 변호하며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 있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 있냐”고 말했듯이, 종교는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40
에너지 (energy): 20
종교 (religion): 14
마음 (mind/heart): 13
관광 (sightseeing/tourism): 13
백궁 (Baekgung – Heaven’s Palace): 10
엄마 (mother): 10
헌법 (constitution): 9
공포 (fear): 9
아들 (son): 8

  1. Today’s Central Metaphor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관광’으로, 이는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진정한 깨달음과 영원한 안식처인 백궁으로 향하는 영적 여정을 의미한다.

  2. Lecture in Numbers
    40분 (40 minutes): 강의 시작 전 포옹에 소요되는 시간.
    1년 (1 year): 우주 에너지의 지속 기간.
    100년 (100 years): 우주 에너지의 지속 기간.
    12장 31절-33절 (Chapter 12, Verses 31-33): 마태복음 구절.
    16장 7절-12절 (Chapter 16, Verses 7-12): 요한복음 구절.
    10만 7,160 킬로 (107,160 kilometers): 지구가 자전 및 공전하는 속도.
    10분의 1 (1/10): 택시 운전사,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의 벌금 감면 비율.
    10만원 (100,000 won): 택배 기사 벌금 기준 (감면 후 1만원).
    5만원 (50,000 won): 일반인 벌금 기준 (감면 후 5천원).
    0.1% (0.1 percent): 매일 예뻐지기 위해 노력해도 소용없다는 예시.
    12명 (12 people): 예수의 제자 수.
    77세 (77 years old): 한 청중의 나이.
    75세 (75 years old): 다른 청중의 나이.
    70억 (7 billion): 지구상의 인구.
    9단계 (9 stages): 인간의 영적 단계 중 미륵과 메시아가 속한 단계.
    120억 광년 (12 billion light-years): 허경영에게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리.
    천만 명 (10 million people): 백궁에 필요한 인원 수.
    8000평 (8,000 pyeong): 허경영과 연관된 땅의 면적.
    7500평 (7,500 pyeong): 허경영과 연관된 땅의 면적.
    200페이지 (200 pages): 허경영 어머니의 한문책 분량.

  3.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허경영을 음해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한번 보도를 해 가지고 망신을 시켜주라 여러분하고 탯줄 자르듯이 자르려고 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곧것이 있겠죠?”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반면, 자신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진 신인임을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무아’와 ‘진아’ 개념을 설명하며, 가짜 자아를 버리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광’의 진정한 의미는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영적 여정이며, 자신은 그 안내자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질병을 치유하고 행운을 주며, 후손의 업보까지 용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존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재헌’을 통해 새로운 헌법을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예언(박근혜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 건강 문제 등)이 정확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미래를 아는 신인임을 증명한다.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마태복음 12장 31절-33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12절: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않음이요 의에 대하여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요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며 심판에 대하여 함은 이 세상의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법화경: 불교 경전들.
    계감유로 (Gye-gam-yu-ro):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하다는 내용이 언급된 경전.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현대 한국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부익부 빈익빈), 정치적 혼란(개헌 시도), 그리고 서민들의 고통(자영업자 임대료 문제, 택배 기사 벌금 문제)을 배경으로 한다. 또한,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을 통해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종교의 역사적 맥락을 다룬다.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박정희 대통령 (President Park Chung-hee): 개헌을 했던 인물로 언급됨.
    문재인 대통령 (President Moon Jae-in): 두륜산 풍수지리를 공부했다고 언급됨.
    이건희 (Lee Kun-hee): 삼성 회장으로, 허경영의 예언대로 건강 문제가 발생했다고 언급됨.
    이재용 (Lee Jae-yong): 삼성 부회장으로, 허경영의 예언대로 문제가 발생했다고 언급됨.
    박근혜 (Park Geun-hye): 허경영의 예언대로 당선되기 전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언급됨.
    트럼프 (Trump): 허경영의 예언대로 당선되었다고 언급됨.
    사도세자 (Crown Prince Sado): 석고대죄의 예시로 언급됨.
    이몽룡 (Lee Mong-ryong): 거지처럼 나타나 백성들의 피와 기름을 먹고 사는 자들을 심판하는 인물로 비유됨.
    모세 (Moses): 하나님을 만나러 간 사이 황금 송아지 숭배 사건의 인물.
    예수 (Jesus): 성경 구절 인용 및 안식일 논쟁, 그리고 허경영과 비교되는 인물.
    석가모니 (Sakyamuni): 불교의 창시자로, 그의 깨달음과 가르침이 허당하다고 비판됨.
    공자 (Confucius): 힘이 없는 인물로 언급됨.
    마오메터 (Mohammed): 힘이 없는 인물로 언급됨.
    강증산 (Kang Jeungsan): 힘이 없는 인물로 언급됨.
    박종철 (Park Jong-cheol): 고문치사 사건의 인물로 언급됨.
    박근협 (Park Geun-hyeop): 허경영을 고발했다가 사망했다고 언급됨.
    주현미 (Joo Hyun-mi):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를 부른 가수로 언급됨.
    유교 사변 (Korean War): 허경영이 태어난 시기.

  4. Core Concept Definitions
    무아 (Mu-a): 불교에서 말하는 ‘나’를 없애는 것. 여기서 ‘나’는 가짜 자아를 의미하며, 업보를 없애는 행위로 설명된다.
    진아 (Jin-a): 영원히 윤회하는 진짜 자아.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영원히 가지고 가는 중요한 ‘나’로 설명된다.
    분리 공포 (Separation Anxiety): 심리학 용어로, 어머니 탯줄이 잘릴 때, 가족과 떨어질 때, 친구와 헤어질 때 등 분리되는 상황에서 느끼는 공포. 이는 인간의 불안의 근원으로 설명된다.
    석고대죄 (Seokgo-dae-joe):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엎드려 죄를 용서 비는 행위. 주로 인간 법정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죄를 지은 자들이 우주를 창조한 자(허경영)에게 마지막으로 용서를 비는 행위로 설명된다.
    재헌 (Jae-heon): 기존 헌법을 없애고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것. 허경영은 자신이 개헌이 아닌 재헌을 하러 왔다고 주장한다.
    관광 (Gwan-gwang): ‘빛을 보러 가는 것’이라는 의미로 재해석된다. 허경영은 진정한 관광은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영적 여행이며, 자신은 그 안내자라고 설명한다.
    관음여행 (Gwan-eum-yeo-haeng): 인간들이 살아가는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여행. ‘관광’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불교의 개념으로,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 허경영은 이 개념이 오류라고 주장하며, ‘일체유신조’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일체유신조 (Ilche-yusinjo): 허경영이 주장하는 개념으로, 우주 만물이 신(허경영)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뜻.
    구불덕후 (Gu-bul-deok-hu):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원리.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사물지 (Sa-mul-ji):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허경영을 평범한 사람으로 보는 관점.
    사실지 (Sa-sil-ji): 사물의 사실을 아는 지혜. 허경영을 조금 다르게 보는 관점.
    창조지 (Chang-jo-ji): 창조적인 지혜. 허경영을 더 다르게 보는 관점.
    학위지 (Hak-wi-ji): 학문적 지혜.
    고니지 (Go-ni-ji): 고난을 통해 얻는 지혜.
    현인지 (Hyeon-in-ji): 현인의 지혜.
    천의지 (Cheon-ui-ji): 전생의 지혜. 모든 사람에게 있으며, 전생에 가져오는 지혜로 설명된다.
    신인 (Shin-in): 신과 같은 인간.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영안으로 봐야 하는 존재로 설명된다.
    영안 (Yeong-an): 영적인 눈. 허경영의 강의를 듣다 보면 열린다고 설명된다.
    홀리데이 (Holiday): ‘성스러운 날’이라는 뜻으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은 날로 재해석된다.
    법신불 (Beop-sin-bul): 불교의 개념으로, 태일여래를 의미하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고 비판된다.
    보신불 (Bo-sin-bul): 불교의 개념으로, 노사나불이나 아미타불을 의미하며 가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라고 비판된다.
    화신불 (Hwa-sin-bul): 불교의 개념으로, 석가모니를 의미하며 실제 존재했던 유일한 부처라고 언급된다.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인간의 불안과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가?
    A1: 인간의 불안과 공포는 어머니 탯줄이 잘릴 때의 분리 공포에서 시작하여, 가족, 친구, 고향, 심지어 육체와의 분리 등 삶의 모든 분리 경험에서 가속화된다.

Q2: 종교는 무엇이며, 허경영 신인과 어떻게 다른가?
A2: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신도 인간이 창조해낸 것이다. 종교의 신들은 에너지가 없고 좋은 말씀만 담고 있을 뿐이다. 반면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가진 신인이며, 그의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행운을 주며, 백궁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Q3: 인간의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가?
A3: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오류이다. 인간의 마음은 자신의 몸 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신(허경영)에 의해 만들어진 ‘일체유신조’이다.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이 인류의 유일한 구원자이자 안내자이며, 그의 가르침을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다. 이는 기존 종교와 철학적 사상을 부정하고 허경영 중심의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하는 전략적 함의를 가진다. 사회적, 윤리적 함의로는 기존의 불합리한 사회 시스템(부익부 빈익빈, 불공정한 법 집행)을 비판하며, 이를 재헌을 통해 개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근원적인 불안과 공포를 해소하고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은 허경영을 신인으로 인정하고 따르는 것임을 강조한다.

  2. Cross-Referencing
    허경영의 다른 강의/저서: 허경영은 자신의 다른 강의나 저서에서 ‘국민 배당금’, ‘개헌’, ‘재헌’, ‘백궁’, ‘에너지’ 등의 개념을 지속적으로 언급하며, 자신의 공약과 사상을 일관되게 주장한다. (내부 정보에 기반한 추론)
    불교 사상: ‘무아’, ‘진아’, ‘일체유심조’,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 등 불교의 핵심 개념들을 인용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사상과 대비시킨다.
    기독교 사상: 마태복음과 요한복음 구절을 인용하고, 예수의 안식일 논쟁을 언급하며, ‘메시아’, ‘성령’, ‘보혜사’ 등의 개념을 자신의 역할과 연결시킨다.
    풍수지리: 해룡고조혈, 두륜산 등 풍수지리 개념을 언급하며 자신의 지식의 폭넓음을 보여준다.
    한국의 정치 및 경제 현실: 박정희 대통령의 개헌, 문재인 대통령의 풍수지리 공부, 삼성 이건희/이재용의 문제, 박근혜 탄핵 등 한국의 주요 정치 및 경제 사건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을 강조한다.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한국어 원문 스크립트의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 등을 전문가가 먼저 정제하여 번역하기 좋은 형태로 만든다.
    전문 번역가 활용: 허경영의 독특한 어휘(예: 백궁, 신인, 재헌 등)와 사상에 대한 이해가 높은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영어 번역을 진행한다. 종교적, 철학적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는 번역가가 필수적이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검토한다. 특히 허경영 특유의 유머와 비유가 영어권 청중에게도 효과적으로 전달되는지 확인한다.
    용어집 구축: ‘백궁’, ‘신인’, ‘재헌’, ‘관광(재해석된 의미)’ 등 핵심 용어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크로스체크: 원문과 번역본을 대조하며 의미의 누락이나 오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한다. 특히 성경/불경 인용문은 원전과 비교하여 정확성을 기한다.
    다른 주요 언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른 주요 언어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적용한다. 각 언어권의 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현지화 작업을 추가한다.

  4.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신인’의 구체적인 능력과 한계: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그 능력의 구체적인 범위와 한계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 예를 들어,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지, 어떤 조건에서 에너지가 발현되는지 등이 불분명하다.
    ‘백궁’의 실체와 도달 방법: 백궁이 최종 목적지라고 말하지만, 백궁의 구체적인 모습이나 그곳에 도달하기 위한 명확한 기준이나 과정에 대한 설명이 추상적이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 외에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불분명하다.
    ‘재헌’의 구체적인 내용: 기존 헌법을 없애고 재헌을 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새로운 헌법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개혁 방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는 유지한다고 하지만, 어떤 부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정보가 더 필요하다.
    예언의 검증 가능성: 과거 예언(박근혜, 이건희, 트럼프 등)이 정확했다고 주장하지만, 그 예언이 언제, 어디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 제시가 부족하다.
    에너지 체험의 과학적 근거: 청중에게 에너지를 체험하게 하는 시연을 보이지만, 그 현상에 대한 과학적 또는 논리적 설명이 부재하다. ‘힘이 들어온다’는 주관적인 경험 외에 객관적인 증거가 제시되지 않는다.
    기존 종교 비판의 논리적 허점: 기존 종교가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되었다고 비판하지만, 허경영의 가르침 역시 불안(백궁에 가지 못할까 봐)을 이용하는 측면이 있을 수 있다는 반론에 대한 설명이 없다.

  5.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의 심판: 허경영을 음해하고 흠집 내려는 자들은 심판 때에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석고대죄해야 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대한민국 헌법의 재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들 것이라고 예언한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현재의 헌법으로는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될 것이며,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내년에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하늘궁의 확장과 에너지 카페: 하늘궁 땅을 확보하고, 앞으로 전국에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가 생겨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백궁으로 가는 천만 명: 계감유로에 나와 있듯이, 약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감옥의 폐지: 감옥이 없어지고 벌금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spirituality, governance, and human existence,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being (Shin-in) with infinite energy. He systematically dismantles traditional religious tenets, particularly Buddhism’s “Ilche-yusimjo” (all is mind-made), asserting instead “Ilche-yusinjo” (all is God-made) and that existing religions are human constructs born of fear.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re-constitution” (Jae-heon) of South Korea, promising to abolish the current system that fosters wealth disparity and to replace it with one that benefits common citizens, even predicting the elimination of prisons. His core message is a call to abandon conventional beliefs and embrace his teachings as the sole path to “Baekgung” (Heaven’s Palace), which he redefines as the ultimate spiritual “tourism” destination. The strategic takeaway is his audacious attempt to establish a new, centralized spiritual and political authority, leveraging personal charisma and claims of prophetic power to address societal anxieties and offer a singular solution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과 종교의 차이는 무엇인가?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로 백회를 열어주고 병을 고치는 등 실제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신인이라는 점입니다.

  1.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만들어진 것임.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로 백회를 열고 병을 고치는 등 실제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신인임.

  2. 인간의 근원적 공포: 분리 불안
    인간은 태어날 때 탯줄이 잘리는 공포를 겪음.
    이 분리 공포는 성장하며 다양한 불안감으로 이어짐.
    종교는 이러한 분리 공포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인간이 만든 것임.

  3. 진정한 관광: 백궁으로의 여행
    관광(觀光)은 빛(光)을 보러 가는 것으로, 허경영이 있는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의미함.
    백궁에서는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타임머신 여행이 가능함.
    허경영은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임.

  4. 허경영의 능력과 가르침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이 있음.
    불교의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 앞에서 오류가 있음.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며, 허경영은 기도 대신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가르침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것이며,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백회를 열어주고 병을 고치는 등 실제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존재라는 점입니다.

  1. 허경영이 말하는 ‘나’와 ‘공포’의 개념
    허경영은 인간의 ‘가짜 나’와 ‘진짜 나’를 구분하고, 인간이 겪는 다양한 공포의 근원을 설명한다.

1.1. ‘가짜 나’와 ‘진짜 나’의 구분
‘가짜 나’는 없애야 할 대상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가짜 나’를 없애면 업보도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진짜 나’는 영원히 윤회하는 존재이다.
‘진짜 나’는 어머니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영원히 가지고 가는 중요한 존재이다.

1.2. 인간의 공포와 그 근원
인간의 최초 공포는 ‘분리 공포’이다.
어머니 탯줄에서 분리될 때 느끼는 공포가 인간이 겪는 최초의 공포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분리 공포’라고 부른다.
분리 공포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심한 분리 공포를 느낀 사람은 배우자나 자녀가 떠날까 봐 불안해한다.
분리 공포는 고소 공포, 대인 공포,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로 이어진다.
유아기로의 분리 또한 극도의 공포를 유발한다.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 인간은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허경영과의 분리도 공포를 유발한다.
허경영이 사라지면 지지자들은 분리 공포를 느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의 존재를 경고한다.
방송국 등에서 허경영과 지지자를 분리하고, 흠집을 내려고 시도하는 세력이 있다고 주장한다.

  1. 허경영의 신인론과 종교 비판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역할과 새로운 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2.1. 허경영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을 인용하며,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에 오는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곳이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될 수 있다.
‘참나’는 영원히 윤회하는 ‘진짜 나’를 의미하며, 허경영을 만나고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강의는 세상에 없는 강의라고 강조한다.

2.2. 허경영을 음해하는 세력과 그들의 목적
요한복음 구절을 인용하여 자신의 역할을 설명한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떠나가야 보혜사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보혜사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세력은 국민의 권리를 빼앗으려 한다.
허경영을 음해하고 망신시키려는 세력이 많으며, 이는 대권을 잡으려는 자들과 각 종교 단체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국민 배당금을 막고 국가 예산을 낭비하며, 국민의 권리를 야금야금 빼앗으려 한다고 비판한다.
언론 또한 서민 편이 아닌 권력자와 부자 편에 서서 사회 혁명을 막으려 한다고 지적한다.

2.3. 허경영의 ‘재헌’과 기존 헌법의 문제점
허경영은 ‘개헌’이 아닌 ‘재헌’을 주장한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혁명하는 자들은 개헌을 했지만, 하늘에서 온 신인인 자신은 헌법을 없애고 다시 만드는 ‘재헌’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기존 헌법은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것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기존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했다.
국민의 동의로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한다.
기존 헌법으로 인해 국가 국민소득은 높지만, 국민 생활은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었다고 지적한다.

  1. 허경영이 말하는 ‘관광’의 진정한 의미와 ‘신인’의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불안과 고통의 근원을 설명하고, 진정한 ‘관광’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며, 자신은 미래를 정확히 아는 신인임을 강조한다.

3.1. 인간의 불안과 고통의 연속
자영업자들의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예측.
사무실 자영업자들이 임대료를 내지 못해 쫓겨나고 권리금도 받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은 천리를 알아 말일을 다 보고 듣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미래 예측.
자신이 예측한 여섯 가지가 모두 맞았음을 강조하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능력을 통해 여러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다 알고 있다고 주장한다.
‘석고대죄’의 의미와 신인의 심판.
‘석고대죄’는 피가 마를 정도로 오래 엎드려 죄를 용서 비는 것을 의미한다.
아버지를 때리거나 어머니를 죽이는 등 인간 법원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죄를 지은 자들은 마지막으로 우주를 창조한 자(허경영) 앞에 와서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 자식 간의 복잡한 죄는 하늘에서도 진의를 알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신인에게 올라와야 한다고 설명한다.
폭행에 대한 공포가 존속 살인으로 이어지는 사례를 들며, 감옥 형벌만으로는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빌린 신인이다.
자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지만, 인간의 몸을 빌린 것뿐이며,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이 기쁜 고유한 권한이라고 말한다.
국가 정체성의 재정립과 헌법 개정.
허경영은 ‘재헌’을 통해 나라를 세울 것이며, 애국가와 태극기도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 등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감옥은 없어지고 벌금으로 대체되며, 택시 운전사 등 서민들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일 것이라고 말한다.
주차장도 없이 택배 업자들에게 세금을 받아가는 불합리한 현실을 비판하며, 서민들의 피를 갈아 해외여행 가는 국회의원들을 비판한다.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내는 현재 헌법을 인정할 수 없으며 바꾸겠다고 강조한다.
끝없는 분리 공포와 불안.
부모와의 분리, 가족과의 분리, 친구들과의 분리, 육체와의 분리 등 인간은 끊임없이 분리 공포와 불안을 겪는다고 말한다.
이 불안은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부터 시작되어 평생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3.2. ‘관광’의 진정한 의미는 백궁으로 가는 것
세상 여행은 진정한 ‘관광’이 아니다.
유럽 여행을 ‘관광’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며 어둠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이라고 비판한다.
‘관광(觀光)’의 ‘광(光)’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세상 여행은 음식 잘못 먹으면 배탈 나고 풍토병 걸리는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관광’은 허경영이 있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여러분의 최종 목적지는 허경영이 있는 백궁까지 여행을 가는 것이며, 이것이 진정한 ‘관광’이라고 강조한다.
백궁은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며, 그곳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시속 10만 7,160km의 속도로 가고 있다고 말한다.
‘가짜 나’가 없어지면 ‘진짜 나’는 공포나 분리 불안이 없는 곳으로 가게 되는데, 그곳이 진정한 관광지라고 설명한다.
자신은 백궁까지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라고 말한다.
세상은 가는 곳마다 고통이며, 진정한 관광을 갈 연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을 만난 자는 복이 있다.
백궁에 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며, 자신을 만난 사람은 ‘관광 비자’를 공짜로 받는 복이 있다고 말한다.

3.3. 허경영의 신인으로서의 능력과 증거
허경영을 죽이려는 세력의 존재.
허경영이 ‘재헌’을 통해 기존 권력을 빼앗으려 하기 때문에, 그를 죽이려고 노리는 자들이 많다고 말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그들의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되며,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예언 능력은 신인이라는 증거이다.
자신을 고발했던 사람들이 이상하게도 자신이 이야기한 날짜에 돌아갔다고 말한다.
트럼프 당선, 이건희 회장 쓰러짐, 삼성 로고 변경 경고 등 자신의 예언이 정확하게 맞았음을 강조한다.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것은 자신이 하늘에서 온 자라는 확실한 증거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탄생과 성장 배경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이몽룡의 비유와 함께 설명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암시한다.

4.1.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의 의미와 허경영의 탄생
탐관오리의 수탈을 비판하는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는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 쟁반의 맛있는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라는 뜻이다.
이는 정치인, 국회의원, 재벌들이 국민의 피와 기름을 빨아먹고 사는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총놈을 떨어질 때 가성고체 원성고라’는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의미이다.
이몽룡과 허경영의 비유.
이몽룡이 거지처럼 나타나 탐관오리를 심판했듯이, 자신도 한반도에 그렇게 왔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탄생.
자신은 6.25 사변이 난 해 겨울에 중량교 다리 밑에서 거지처럼 태어났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가 의식을 잃었을 때,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놓았다고 설명한다.
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그 일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어머니의 죽음과 결백.
어머니는 전쟁 중에 자신을 데리고 진주까지 가서 선친들의 고향에 데려다 놓고 굶어서 돌아가셨다고 말한다.
남편이 감옥에 가 있는 동안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결백을 증명하려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어머니는 만세군의 딸로 글을 잘 썼으며, 자신의 필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말한다.

4.2. 한문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어린 시절
한문의 중요성.
‘고문’이라는 단어의 한자가 다르면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듯이, 한문을 모르면 뜻을 애매하게 이해하게 된다고 말한다.
한문을 배워야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돌아볼 고(顧)’ 자를 보면 고향과 어머니 생각이 난다고 말한다.
15살 때 중학교도 못 가고 머슴살이를 하며 힘들게 일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자신이 키운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도망쳐 서울로 올라올 때, 어머니 산소에 들러 하룻밤을 잤다고 말한다.
어린 나이였지만 신인인 자신에게도 어머니에 대한 정이 있었고, 고향을 떠나는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온다고 말한다.
눈물을 많이 흘려 고향이 보이지 않았고, 미지의 세계로 가는 고통은 탯줄이 잘리는 고통과 같았다고 회상한다.
‘고모령’ 노래와 ‘사모’의 의미.
고향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마음을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에 비유한다.
‘사모(思慕)’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것이며, ‘사모곡’과 다르다고 설명한다.
두륜산의 풍수지리와 기운.
전라남도 두륜산은 ‘해룡고조형(海龍顧祖形)’이라는 풍수 혈이며, 이는 용이 고개를 돌려 백두산을 바라보는 형국이라고 설명한다.
두륜산의 ‘두륜(頭輪)’은 ‘용 대가리가 돌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두륜산에 기가 뭉쳐 있어 그곳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강의를 재미있게 하기 위해 풍수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섞어 한다고 말한다.

4.3. ‘일체유심조’의 오류와 허경영의 에너지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오류이다.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이지만, 이는 오류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맞는 말이었지만, 허경영이 온 후에는 틀린 말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다.
영은 에너지로만 증명할 수 있으며, 무당의 대나무가 흔들리는 것도 에너지의 증거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귀신의 에너지보다 수천억 배 강하며, 내 손이 지나가거나 얼굴이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힘이 약한 에너지는 떨리지만,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는 조용하면서도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주고, 후손들의 병까지 용서해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에너지는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간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을 이해하는 관점과 기존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자신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기존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것이며 에너지가 없다고 비판한다.

5.1. 허경영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
‘사물지’로 볼 때 허경영은 가짜이다.
‘사물지’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관점으로, 허경영을 똑같은 사람으로 보고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잡으려 하는 것도 이 ‘사물지’의 관점 때문이라고 말한다.
예수도 죽일 때 ‘사물지’로 보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사실지’와 ‘창조지’로 볼 때 허경영은 다르다.
‘사실지’로 보면 허경영은 조금 다르게 보이며, ‘창조지’로 보면 더욱 다르게 보인다고 말한다.
아이가 돌멩이에서 레고로, 레고에서 집을 짓는 장난감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통해 ‘창조지’를 설명한다.
‘천의지’는 전생의 지혜이다.
‘천의지’는 모든 사람에게 있는 전생의 지혜이며, 전생에 그림을 그렸던 사람이 현생에서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을 예로 든다.

5.2. ‘일체유심조’의 한계와 ‘구불득고’의 원리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현실.
‘일체유심조’는 마음이 세상을 만들었다는 뜻이지만,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도 마음대로 만들 수 없다고 비판한다.
마음은 우주보다 크지만 육체에 갇혀 있으며, 마음먹은 대로 예뻐지거나 시험에 붙는 일은 없다고 말한다.
‘구불득고(求不得苦)’의 원리.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이라는 뜻으로, 간절히 바라면 오히려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부모가 자식의 시험을 간절히 바라면 오히려 자식에게 불안과 공포를 주어 시험을 망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부부싸움은 자식에게 트라우마를 주어 시험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탐욕에서 비롯되며, 이는 벌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기도는 탐욕에서 나온다.
시험 때 지나치게 기도하는 것은 오히려 자식에게 불안 공포를 유발한다고 말한다.
‘일체유심조’는 삼세일체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되었다는 뜻이지만, 마음을 만든 자가 있다고 반박한다.
‘진짜 나’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지구 여행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5.3. 허경영의 ‘마패’와 종교의 차이
허경영의 ‘마패’는 에너지이다.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백궁이기 때문에 ‘빛 광(光)’ 자가 붙었으며, 자신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다고 말한다.
그 에너지가 바로 자신의 ‘마패’이며, 에너지가 없다면 사람들이 자신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과 종교의 차이.
종교인들은 입만 살아있고 에너지(채썰 공)는 제로라고 비판하며, 이것이 허경영과 종교의 차이라고 말한다.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로 바뀌어야 한다.
우주 전체의 인간들의 진화를 컴퓨터에 기록하고 있으며,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효자가 되는 자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로봇처럼 시킨 대로 움직이는 것은 재미가 없으며, 자식이 자발적으로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고 설명한다.
신은 고구마를 사 오라고 시키는 것을 원치 않으며, 똑같은 기회를 주었을 때 기쁨을 주는 자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홀리데이’의 진정한 의미.
‘할리데이’는 ‘거룩한 날(Holy Day)’이라는 뜻이며, 거룩한 날 허경영을 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예수의 안식일 해석과 종교의 한계.
예수가 안식일에 밀을 따먹는 제자들을 변호하며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라고 말한 것을 인용한다.
이는 종교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종교는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만들어졌다.
종교는 육체와 영혼의 분리, 죽음에 대한 공포, 병에 대한 불안 등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이 공포를 잠재우기 위해 신을 만들어냈다고 주장한다.
샤머니즘, 현대 종교 등 모든 유명한 종교는 공포와 불안에서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바알신, 힌두교 등 수십만 가지 신을 인간이 창조했다고 말한다.
이들이 에너지가 없으며, 좋은 말씀만 들어있을 뿐이라고 비판한다.
종교가 마땅히 하는 역할은 있지만, 인간의 불안 공포를 잠시 잠재해 주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관광’은 백궁에서 가능하다.
종교는 백궁으로 가는 ‘관광’을 할 수 없으며, 진짜 관광은 백궁에 가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백궁에서는 현재, 미래, 과거 여행을 타임머신처럼 할 수 있으며, 지구에서의 여행은 여행도 아니라고 말한다.
허경영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니지’, ‘현인지’로 보면 잘못된 것이며, ‘신인’으로 ‘영안’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강의를 듣다 보면 ‘영안’이 열릴 것이라고 말한다.

  1. 하늘궁과 허경영의 미래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계획과 자신의 에너지 카페 사업을 설명하고, 기존 종교의 허무함을 비판하며 자신의 존재를 강조한다.

6.1. 하늘궁 건설과 관광 비용
하늘궁은 미래의 관광지이다.
앞으로 ‘관광’을 가야 하며, 그 ‘관광’ 비용이 하늘궁에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땅을 사는 것이 ‘관광 비용’이라고 설명한다.
하늘궁 땅 매입 계획.
현재 하늘궁 땅을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매입하고 있으며, 기간을 길게 해 놓았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땅인 가운데 천 평을 힘을 합쳐 사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계약은 신속히 마무리해야 하며, 한 평이라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 한옥 건설과 이익.
나중에 하늘궁에 몇만 채의 한옥을 지을 것이며, 이는 각자의 소유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이 많이 들어와 엄청난 이익을 내줄 수도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 부근 땅 매입과 에너지 카페.
하늘궁 부근의 제일 비싼 땅을 매입하여 대형 건물을 짓지 못하게 하고,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전국에 수천 개의 에너지 카페가 생길 것이며, 자신의 책과 에너지 물건을 팔고, 에너지 차를 마실 수 있다고 설명한다.
에너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물건을 사서 시험 보는 아이들에게 주면 좋다고 말한다.

6.2. 기도의 허무함과 종교의 근원
기도는 탐욕에서 나온다.
기도는 필요 없으며, 기도 자체가 탐욕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오며, 중보기도 또한 복을 받으려는 탐욕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즐겁게 놀면서 자신의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으로 가고 영상만 틀어놓으면 된다고 말한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만들어졌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나왔으며,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었던 것처럼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한다.
어머니들이 자식의 불안 때문에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은 순수하지만, 절에 가서 비는 것은 다르다고 말한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절에 가기 어려웠으며, 불교는 근대에 와서 성장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허당이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허무한 공사상이며, 엄청난 하자가 있다고 말한다.
석가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도 허당이며, 대장경 전체를 외워봐도 허당이라고 주장한다.

6.3. 불교의 부처는 가상이며, 허경영은 신인이다
불교의 부처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 등 불교의 부처들은 가상으로 만든 것이며,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라고 말한다.
실제 한 사람이 있었다면 화신불인 석가모니뿐이며,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고 마음만 논했다고 설명한다.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전생, 내생, 영혼 등을 나중에 집어넣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그 증인이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신인으로서의 증명
    허경영은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시연하며, 기존 성인들과의 차이점을 보여주고 자신의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증명한다.

7.1.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
참석자들의 배경과 허경영에 대한 태도.
강남에서 온 77세 남성과 남양주에서 온 75세 남성이 시연에 참여한다.
한 명은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의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왔으며, 다른 한 명은 부동산 업자였다가 개인 택시 운전을 그만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이 자리에서 신인과 마주 섰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며, 마음을 제대로 보려면 ‘천의지’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미륵, 메시아, 예수, 부처의 에너지 부재.
허경영은 손에 힘을 주고 버티게 한 후, 미륵, 메시아, 예수, 부처의 이름을 부르게 한다.
이들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어서 손이 쉽게 떨어진다고 말한다.
이는 이들이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가짜이며, 에너지가 없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공자, 마호메트, 강증산의 에너지 부재.
공자, 마호메트, 강증산의 이름을 부를 때도 마찬가지로 힘이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 이름의 강력한 에너지.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본드처럼 붙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몸 전체가 바뀌는 것이며,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천 배로 생겨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상어가 물어도 이빨이 안 들어갈 정도로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된다고 말한다.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을 부를 때는 힘이 없다고 다시 시연한다.
백회혈 개방 능력.
백회혈을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백회혈을 떼고 부르면 힘이 생긴다고 시연한다.
이는 백이십억 광년에서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오는 것이며, 자신은 그것을 만든 자라고 말한다.
4대 성자들은 백회를 열어주지 못하며, 백회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7.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미래 계획
허경영의 치유 능력.
참석자 중 한 명의 경추와 척추가 안 좋고 다리가 저린 증상을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로 치유한다.
다른 참석자의 비염과 기관지 문제를 진단하고 치유한다.
허리 굽은 사람에게 허리를 펴라고 지시하며, 앞으로 구부정하게 하지 말라고 말한다.
하늘궁 정회원 가입 독려.
하늘궁에 많이 오고, 정회원 가입을 안 한 사람은 가입하라고 독려한다.
에너지 받는 시간.
강연이 끝나고 에너지 받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하며 마무리한다.

허경영 강연 기록: 진정한 나와 분리 공포, 그리고 신인의 시대

  1. 진정한 나(眞我)와 가짜 나(假我)
    강연자는 인간의 존재를 진정한 나(眞我)와 가짜 나(假我)로 구분한다.
    가짜 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자아로, 미움, 시기, 질투와 같은 감정에 휩싸이는 존재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가짜 나가 사라지면 업보도 사라진다.
    진정한 나: 영원히 윤회하며 소멸하지 않는 존재이다. 이는 어머니의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탯줄이 끊어진 후에도 영원히 지속된다. 진정한 나는 공포나 분리 불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없는 존재이다.

  2. 분리 공포와 종교의 기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다양한 분리 공포를 경험한다.
    탯줄 분리 공포: 어머니의 탯줄이 끊어질 때 느끼는 최초의 공포이다. 이는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 겪는 극도의 공포이다.
    사회적 분리 공포:
    배우자와의 이별, 자녀와의 사고 등 가족과의 분리 불안.
    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헤어짐.
    고향과 부모님과의 이별.
    궁극적으로는 육체와 영혼의 분리, 즉 죽음에 대한 공포.
    종교의 발생: 이러한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인간은 종교를 만들었다. 모세가 자리를 비운 사이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한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신을 창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을 담고 있다.

  3. 허경영의 역할: 진정한 관광 안내자
    강연자는 세상의 여행을 ‘관광’이라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 말한다.
    진정한 관광: ‘광(光)’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있는 백궁으로 가는 여행을 의미한다.
    세상 여행의 본질: 인간들이 살아가는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에 불과하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며, 진정한 낙원이 아니다.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자를 얻는 것과 같다.

  4.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에 대한 비판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강연자는 이 사상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한다.
    마음의 한계: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더 젊어지고 오래 살고 싶어도 몸은 마음과 관계없이 변화한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온다. 자녀의 시험 합격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오히려 불안을 야기하고, 부부 싸움으로 이어져 자녀에게 트라우마를 줄 수 있다.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관점: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뀌어야 한다. 우주 전체와 인간의 진화는 신이 기록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는지 지켜본다.

  5.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일반적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고 말한다.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영적인 존재를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무당의 대나무가 흔들리는 에너지보다 수천억 배 강한 에너지를 지닌다.
    무한대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주고, 후손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다. 이 에너지는 받아들이는 만큼 효과를 발휘한다.
    백회혈 개방: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혈(百會穴)을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다른 종교의 성인이나 신들은 이러한 능력이 없다.
    미래 예측: 강연자는 트럼프의 당선,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 삼성의 위기 등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는 그가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능력을 지닌 존재임을 증명한다.

  6. 지혜의 단계
    인간의 지혜는 여러 단계로 나뉜다.
    사물지(事物知):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허경영을 평범한 사람으로 오해한다.
    사실지(事實知):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는 단계이다.
    창조지(創造知):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이다.
    학위지(學位知): 학습을 통해 쌓는 지혜이다.
    고난지(苦難知): 고난과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천의지(天意知) / 전생지(前生知): 전생에서부터 가져오는 지혜로, 모든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다.
    영안(靈眼): 허경영을 신인으로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다. 강연자의 강의를 들으면 영안이 열린다.

  7. 국가 개혁과 새로운 헌법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개헌(改憲)이 아닌 재헌(再憲): 기존 헌법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서 헌법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
    국가 정체성 유지: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와 같은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한다.
    서민을 위한 정책: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시 운전사,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인다. 이는 불합리한 요소들로부터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헌법 개정의 의미: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국민의 동의에 의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8. 허경영의 탄생과 고향에 대한 회고
    강연자는 자신의 탄생과 어린 시절의 경험을 회고하며, 신인으로서의 고난을 언급한다.
    기적적인 탄생: 6.25 전쟁 중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가 의식을 잃었을 때, 열 명의 여인이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주었다.
    어머니의 죽음: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상황에서 자신을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굶어서 돌아가셨다.
    고향과의 이별: 15살에 머슴살이를 하다가 키우던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났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어머니 산소와 고향을 돌아보았으나, 눈물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이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찾아오는 고통이었다.
    고모령(孤母嶺)의 의미: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보는 고개인 ‘고모령’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연결된다.

  9. 불교 교리에 대한 비판
    강연자는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과 부처의 개념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허무한 공사상: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은 허무하며, 하자가 많다. 석가모니의 깨달음은 허당에 불과하다.
    가상의 부처: 불교에서 말하는 법신불(法身佛) 태일여래, 보신불(報身佛) 노사나불과 아미타불,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는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는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들이다.
    영혼 부정: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을 나중에 추가했다.

  10. 하늘궁과 에너지 카페
    강연자는 하늘궁과 에너지 카페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하늘궁 부지 확보: 하늘궁 부지를 확보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과 같다. 현재 하늘궁 주변의 중요한 땅을 매입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큰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에너지 카페: 전국에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허경영의 책과 에너지 물건을 판매하며, 허경영의 영상물을 틀어놓아 모든 물건과 차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곳에서 차를 마시면 공부를 잘하게 되고, 물건을 사서 시험 보는 자녀에게 주면 좋다.

Meeting Minutes: Heo Kyeong-yeong, the Divine Human, and the Difference from Religion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11, 2018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document
Speaker
Heo Kyeong-yeong
Topic
The difference between Heo Kyeong-yeong as a divine human and religion
Key Concepts
True self (진아), false self (가짜 나), separation anxiety, “Ilche Yushimjo” (一切唯心造 – all is created by mind), “Ilche Yushinjo” (一切唯神造 – all is created by God), “Gubuldeokgu” (求不得苦 – suffering from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Gwangwang” (觀光 – sightseeing/seeing the light), “Baekgung” (백궁 – White Palace)

Ⅱ. Meeting Discussion
The Concept of Self and Separation Anxiety
The “false self” (가짜 나) is what experiences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envy, and jealousy .
The “true self” (진아 or 참나) is eternal and continues to reincarnate .
Buddhism’s concept of “mua” (무아 – no-self) refers to eliminating the false self to remove karma .
Humans experience separation anxiety from birth, starting with the cutting of the umbilical cord, which can lead to various phobias and anxieties in later life .
This anxiety is exacerbated by further separations, such as leaving home, changing schools, or the death of parents .
Heo Kyeong-yeong suggests that the ultimate separation anxiety is from the physical body and Earth itself .

Critique of “Ilche Yushimjo” (All is Created by Mind)
Heo Kyeong-yeong argues that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 Yushimjo,” which states that all things in the universe are created by the mind, is flawed .
He asserts that if the mind truly created everything, people would be able to control their aging, health, and desires, which is not the case .
He proposes “Ilche Yushinjo” (一切唯神造 – all is created by God) as the correct principle, implying that a divine entity is the true creator .

The Principle of “Gubuldeokgu” (Suffering from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intensely desiring something often leads to not achieving it .
He advises against excessive prayer or anxiety for desired outcomes, as it can create fear and instability, especially in children .
He suggests that genuine support and reassurance are more effective than anxious prayers .
He views prayer itself as stemming from greed and a desire for personal gain, which distances one from the divine .

The True Meaning of “Gwangwang” (Sightseeing)
Heo Kyeong-yeong redefines “Gwangwang” (觀光), which literally means “seeing the light,” as a journey to “Baekgung” (백궁 – White Palace), a place of ultimate light and truth .
He contrasts this with conventional tourism, which he describes as merely observing the “darkness” and suffering of the world .
He claims that true “Gwangwang” involves experiencing past, present, and future through time travel in Baekgung .
He positions himself as the “tour guide” to Baekgung, offering a “visa” to those who follow him .

Heo Kyeong-yeong as a Divine Human (神人) vs. Religion
Heo Kyeong-yeong distinguishes himself from traditional religions, stating that religions are born out of human fear and anxiety (separation anxiety) .
He argues that religious figures like Buddha, Jesus, Confucius, and Muhammad lack the “energy” that he possesses .
He demonstrates his “energy” by performing a physical test where individuals’ strength increases when they invoke his name, but not when they invoke other religious figures .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open the crown chakra” (백회혈) .
He asserts that he is a “divine human” (신인) and should be perceived with “spiritual eyes” (영안) .
He states that his purpose is to guide a select number of people (around ten million) to Baekgung .

Future Plans and Financial Contributions
Heo Kyeong-yeong discusses plans for “Haneulgung” (하늘궁 – Sky Palace), including purchasing land and building hanok (traditional Korean houses) for his followers .
He encourages financial contributions for this purpose, referring to them as “tourism fees” for Baekgung .
He also mentions the establishment of “Heo Kyeong-yeong Energy Cafes” nationwide, where his books and “energy-infused” products will be sold .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become full members (정회원)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contribute financially to the Haneulgung land acquisition, viewing it as a “tourism fee” for Baekgung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spread Heo Kyeong-yeong’s teachings to others

The difference between Heo Kyeong-yeong as a divine human and religion (August 11, 2018)

True self (진아), false self (가짜 나), separation anxiety, “Ilche Yushimjo” (一切唯心造 – all is created by mind), “Ilche Yushinjo” (一切唯神造 – all is created by God), “Gubuldeokgu” (求不得苦 – suffering from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Gwangwang” (觀光 – sightseeing/seeing the light), “Baekgung” (백궁 – White Palace)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eo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a divine being, a “신인” (Shinin), who has come to Earth to save humanity and establish a new world order. He asserts that he possesses infinite energy and can perform miracles, such as healing illnesses and predicting the future. He also claims to be the “보혜사” (Comforter) mentioned in the Bible and the “미륵” (Maitreya) and “메시아” (Messiah) awaited by various religions .
사회자 (Host) | Event Host | Introduces Heo Kyung-young and facilitates the lecture, including inviting audience members to participate in demonstrations .
강남에서 온 남자 (Man from Gangnam) | Audience Member | A former individual taxi driver who stopped working due to poor health. He came to the lecture to verify Heo Kyung-young’s claims about divine power .
남양주에서 온 남자 (Man from Namyangju) | Audience Member | A real estate agent who came to the lecture to verify Heo Kyung-young’s claims about divine power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_Kyung_young — Lectures to –> Audience Audience — Includes –> Man_from_Gangnam Audience — Includes –> Man_from_Namyangju Host — Introduces –> Heo_Kyung_young Host — Facilitates –> Audience Man_from_Gangnam — Interacts with –> Heo_Kyung_young Man_from_Namyangju — Interacts with –> Heo_Kyung_you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Remarks and Introduction

The host introduces Heo Kyung-young, who is met with applause .
Heo Kyung-young mentions that after the lecture, there will be hugs, and he wants to finish quickly because the audience has waited a long time .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 energy” received from him lasts a long time, but if it’s used on others, it disappears, so it’s best to save it for oneself until the next week .

2 (00:02:00) Discussion on “Self” and Fear of Separation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concept of “self,” distinguishing between a “fake self” (가짜 나) and a “true self” (진아) .
He explains that in Buddhism, “무아” (non-self) refers to eliminating the fake self, which removes karma .
The true self, or “참나,” is eternal and undergoes reincarnation .
He connects the “fear of separation” (분리 공포) to the moment of birth when the umbilical cord is cut, causing primal fear .
This fear can manifest as anxiety about spouses leaving, children dying, or other forms of separation, leading to phobias and panic disorders .
He states that the fear of the umbilical cord being cut is greater than the fear of a parent’s death .
He relates this to the transition from the comfortable fetal stage to infancy, which involves extreme fear .
He suggests that his absence would also cause a similar fear of separation among his followers .

3 (00:06:00) Criticism of Opponents and Biblical References

Heo Kyung-young claims that media and political opponents try to separate him from his supporters, prevent him from becoming president, and damage his reputation .
He recounts a story of a reporter who came to expose him but became his fan and quit their job .
He quotes Matthew 12:31-33, stating that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is unforgivable, and then interprets it to mean that those who defy him (Heo Kyung-young)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
He clarifies that defying Jesus can be forgiven, but defying him, the “Comforter” (보혜사), cannot .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are unique and not found elsewhere .
He quotes John 16:7-12, where Jesus speaks of sending the Comforter, and Heo Kyung-young implies he is this Comforter .
He asserts that those who try to undermine him are attempting to cut the “umbilical cord” between him and his followers .
He claims that many people, including those seeking power and religious organizations, want to eliminate him because they believe it’s the only way they can survive .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trying to amend the constitution to take away people’s rights and for causing wealth inequality .
He states that he will not amend the constitution but will “re-establish” (재헌) it, creating a new constitution from scratch to unify the world .
He argues that the current constitution, which mimics foreign ones, has led to wealth disparity, where national income is high but people’s actual living standards are low .
He mentions that small business owners are struggling with rent and will face even greater difficulties in the future .
He claims to know the future and cites his past predictions, such as the outcome of an election and the health of Lee Kun-hee, as proof of his divine nature .

4 (00:15:00) The Concept of “석고대죄” (Prostration for Forgiveness)

Heo Kyung-young explains “석고대죄” (seokgodaechwe), a traditional act of prostration to beg for forgiveness, where one kneels until the wood placed before them dries out .
He states that those who commit grave sins, such as patricide or matricide, which are difficult for human courts or even angels to judge, will eventually come before hi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o perform “석고대죄” .
He gives an example of a son who killed his father and accidentally his mother due to trauma from witnessing domestic violence, emphasizing that even after serving a prison sentence, true forgiveness requires “석고대죄” before him .
He asserts that he is currently in human form but possesses divine authority .

5 (00:19:00) Re-establishment of the Nation and Legal Reforms

Heo Kyung-young declares that he will “re-establish” the nation, changing the national anthem and flag, because the current national identity is confused .
He clarifies that he will not abolish fundamental principles like liberal democracy, market economy, and factual rule of law .
He proposes abolishing prisons and replacing them with fines .
He suggests reducing fines for taxi drivers, truck drivers, and delivery personnel by 90% due to their lower income and difficult working conditions, arguing that the government profits from their struggles without providing adequate infrastructure like parking .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for creating wealth inequality and states that he will change the constitution to address this .

6 (00:22:00) The Cycle of Separation Anxiety and the True Meaning of “Tourism”

Heo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e “Comforter” (보혜사) will resolve people’s anxieties, which are exacerbated by continuous separations throughout life .
He describes a cycle of separation anxiety: from parents, from family members due to work, from children leaving home, from friends when moving to different schools, and from parents through death .
He extends this to the ultimate separation from the Earth and the physical body .
He then redefines “관광” (gwan-gwang), which literally means “seeing the light,” arguing that current tourism to places like Europe is not true “관광” because those places are filled with “sinners” and “darkness” .
He claims that true “관광” is a journey to “백궁” (Baekgung), his heavenly palace, to see the “light” .
He states that he is the “tourism guide” to Baekgung .
He criticizes earthly travel as being full of suffering and exploitation .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seek true “관광” to Baekgung rather than worldly travel .
He mentions that those who meet him receive a “tourism visa” to Baekgung for free .
He warns that there are forces trying to prevent him from becoming president and implementing his plans, and he advises his followers not to be swayed by them .
He claims that those who have opposed or reported him have died mysteriously, citing specific examples .
He reiterates his ability to predict the future, such as Trump’s election and Lee Kun-hee’s illness, as proof of his divine origin .

7 (00:28:00) Poetic Interpretation and Personal History

Heo Kyung-young recites a poem, “금준미주 천인혈, 옥방가요 만성고라” (Golden wine in a golden cup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jade plate songs are the suffering of ten thousand people), interpreting it as the wealth of politicians and chaebols being built on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
He compares himself to Yi Mong-ryong from the Korean folk tale Chunhyangjeon, who appears as a beggar to expose corruption .
He shares his personal story, claiming to have been born like a beggar under a bridge during the Korean War, with his mother losing consciousness during childbirth .
He states that ten women from above cut his umbilical cord and saved his mother .
He recounts his mother’s journey to Jinju, where she eventually starved to death due to shame and accusations about his birth while his father was in prison .
He praises his mother’s calligraphy skills .
He discusses the different meanings of the Korean word “고문” (gomun), distinguishing between “advisor” and “tortur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Chinese characters .
He connects the character “고” (go) meaning “to look back” to his childhood experience of leaving his hometown and his mother’s grave, feeling immense sadness and looking back until they were out of sight .
He mentions the song “비나리는 고모령” (Gomoryeong where rain falls) as reflecting this feeling of looking back .
He also explains the different meanings of “사모” (samo), one meaning longing for parents and the other meaning longing for someone .
He plays a song by Joo Hyun-mi, “Gomoryeong,” to evoke the emotion of leaving home .
He connects the character “고” (go) to his mother and the “해룡고조혈” (haeryonggojohyeol) feng shui concept of Duryunsan, where a dragon turns its head to look back at Baekdusan, symbolizing longing for home .
He explains that Duryunsan means “dragon’s head turning” and that people from that area are known for their strong “ki” (energy) .
He concludes this section by stating that his lectures incorporate various topics to make them interesting .

8 (00:44:00) Heo Kyung-young’s Divinity vs. Religious Teachings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main topic: “The Difference Between Heo Kyung-young, the Divine Being, and Religion” .
He criticizes the Buddhist concept of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meaning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arguing that it is flawed .
He claims that this concept was valid before his arrival but is now incorrect because he, as a divine being, can demonstrate energy that transcends the mind .
He asserts that spiritual power is proven by energy, citing the shaking of a shaman’s bamboo stick as an example of weak energy, while his energy is billions of times stronger .
He explains that weak energy causes trembling, like a weak engine or a person in fear, but his high-level energy is silent and immensely powerful .
He claims his energy not only heals but also boosts immunity, brings good fortune, and even forgives the illnesses of descendants .
He discusses different levels of understanding: “사물지” (samulji – understanding things as they are), “사실지” (sasilji – understanding facts), “창조지” (changjoji – creative understanding), “학위지” (hakwiji – academic understanding), “고니지” (goniji – experiential understanding), and “현인지” (hyeon-inji – understanding of a wise person) .
He states that viewing him through “사물지” leads to disbelief, as people see him as just another human .
He compares this to how Jesus was treated .
He introduces “천의지” (cheon-uiji – heavenly wisdom) or “전생지” (jeonsaengji – past life wisdom), which is innate and comes from previous lives .
He argues that “일체유심조” is false because people cannot control their own bodies or desires with their minds .
He claims that wishing for something, like a child’s success in an exam, often leads to the opposite outcome due to the principle of “구불덕후” (gubuldeokhu – seeking but not obtaining) .
He explains that parental anxiety and conflict create trauma in children, hindering their performance .
He advises parents to simply reassure their children rather than praying excessively, as intense prayer can instill fear of separation in children .
He states that “일체유심조” is a lie because while the mind may be a cause, there is a creator of the mind itself .
He asserts that the “true self” (진화) is eternal and has been on a “tourism” journey through the universe since infinite time .
He reiterates that the ultimate destination of this “tourism” is Baekgung, where the “light” is .
He claims that his “마패” (royal secret emissary’s medallion) is his energy, which proves his divinity, unlike religious figures who only offer good words without energy .
He concludes that “일체유심조” should be replaced with “일체유신이죠” (ilcheyusinijyo –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divine being) .
He claims to record the evolution of all humans in a cosmic computer, observing their free will .
He uses an analogy of a child buying sweet potatoes for their mother out of love, rather than being told to, to illustrate the kind of genuine actions he desires from humanity .
He discusses “홀리데이” (holiday), emphasizing its meaning as a “holy day,” and suggests that meeting him on this day is beneficial .
He references Jesus’s teaching that “the Son of Man is Lord of the Sabbath” to argue that religious rules are for humans, not the other way around .
He states that religions are born from the “fear of separation” and anxiety about death, leading people to create gods and rituals to alleviate their fears .
He claims that all religions, from shamanism to modern ones, are human creations born from fear, and their gods lack energy .
He acknowledges that religions contain good moral teachings but criticizes them for judging non-believers .
He reiterates that true “tourism” to Baekgung allows for time travel and seeing all past, present, and future, which is impossible on Earth .
He emphasizes that he must be seen as a “신인” (divine being) through “영안” (spiritual eyes), which his lectures help to open .

9 (00:59:00) Call to Action and Healing Demonstrations

Heo Kyung-young encourages his followers to prepare for “tourism” to Baekgung, which involves contributing to the purchase of land for “하늘궁” (Haneulgung – Heavenly Palace) .
He explains that the land being purchased is a crucial 1,000-pyeong (approx. 3,300 sq meters) plot in the center of Haneulgung, which was previously being used by others to build a large structure .
He plans to establish “허경영 에너지 카페” (Heo Kyung-young Energy Cafe) nationwide, where his books and energy-infused products will be sold, and his videos will be played, making the water and environment energetic .
He asserts that prayer is unnecessary and comes from greed, and that simply calling his name or watching his videos is enough to go to Baekgung .
He reiterates that religions are born from anxiety and fear, citing the example of Moses’s absence leading to the creation of the golden calf .
He acknowledges the pure intentions of mothers praying for their children but criticizes organized religions for their flaws, particularly Buddhism’s “공사상” (emptiness philosophy) and “일체유심조” .
He claims that Buddhist figures like 법신불 (Dharmakaya Buddha), 보신불 (Sambhogakaya Buddha), and 화신불 (Nirmanakaya Buddha) are human creations and do not truly exist, except for Sakyamuni as a historical figure .
He states that Sakyamuni did not acknowledge the soul, and concepts like reincarnation were added to Buddhism later .
He invites two male audience members, one from Gangnam and one from Namyangju, to come forward for a demonstration .
He asks them if they have seen his YouTube videos and if they came to verify his powers .
He performs a “power test” where he asks the men to resist his push while calling out names like “미륵” (Maitreya), “메시아” (Messiah), “예수” (Jesus), “부처님” (Buddha), “공자” (Confucius), and “강증산” (Kang Jeungsan) .
He demonstrates that when they call out these names, their arms are easily pushed down, indicating a lack of energy .
However, when they call out “허경영,” their arms become incredibly strong and cannot be pushed down, demonstrating his infinite energy .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gives them immense strength, even in life-threatening situations .
He also demonstrates that blocking the “백회혈” (baekhoehyeol – crown chakra) prevents his energy from entering, but unblocking it allows his energy to flow, unlike the four great sages who cannot open the “백회혈” .
He states that only he possesses the “key” to the “백회혈” .
He encourages them to promote him to their friends, but not to force those who don’t believe, as only about ten million people are needed for Baekgung .
He claims that by touching them and looking at them, he has already healed their ailments, such as poor eyesight, spinal issues, and rhinitis .
He advises one of the men to stand up straight .
The host concludes the lecture, and Heo Kyung-young encourages people to join as full members and receive energy .

Other Useful Information

  1. Key Concepts
    가짜 나 (Fake Self): The ego or illusory self that is subject to karma and suffering .
    진아 (True Self) / 참나 (True Self): The eternal, unchanging self that transcends reincarnation and fear of separation .
    무아 (Non-Self): In Buddhism, the concept of eliminating the fake self to remove karma .
    분리 공포 (Fear of Separation): A primal fear originating from the cutting of the umbilical cord at birth, leading to various anxieties and phobias throughout life .
    석고대죄 (Prostration for Forgiveness): A traditional act of extreme prostration to beg for forgiveness, which Heo Kyung-young claims is necessary for grave sins before him .
    재헌 (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Heo Kyung-young’s plan to abolish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create a new one from scratch, rather than merely amending it .
    관광 (Tourism): Redefined by Heo Kyung-young as “seeing the light,” referring to a spiritual journey to his heavenly palace, Baekgung, rather than worldly travel .
    백궁 (Baekgung): Heo Kyung-young’s heavenly palace,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rue “tourism” .
    보혜사 (Comforter): Heo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omforter mentioned in the Bible, who will resolve human anxieties .
    일체유심조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A Buddhist concept criticized by Heo Kyung-young as flawed, replaced by “일체유신이죠”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divine being) .
    구불덕후 (Seeking but not obtaining): The principle that intensely desiring or seeking something often leads to not obtaining it, especially due to underlying anxiety .
    천의지 (Heavenly Wisdom) / 전생지 (Past Life Wisdom): Innate wisdom or knowledge carried over from previous lives .
    영안 (Spiritual Eyes): The spiritual vision needed to recognize Heo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which he claims his lectures help to open .
    백회혈 (Crown Chakra): A point on the top of the head that Heo Kyung-young claims only he can open to allow divine energy to flow .

  2. Heo Kyung-young’s Claims and Abilities
    Divine Being (신인): He claims to be a divine being from heaven .
    Infinite Energy: He asserts that he possesses infinite energy that can heal, boost immunity, bring good fortune, and forgive illnesses .
    Future Prediction: He claims to accurately predict future events, citing examples like Trump’s election and Lee Kun-hee’s illness .
    Constitutional Reform: He plans to abolish the current constitution and create a new one to unify the world .
    Tourism Guide to Baekgung: He positions himself as the guide to his heavenly palace, Baekgung,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rue spiritual “tourism” .
    Healer: He demonstrates healing abilities by touching and looking at individuals, claiming to cure various ailments .
    Key to Baekhoehyeol: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open the “백회혈” (crown chakra) .

  3. Criticisms of Religion and Society
    Religions as Human Creations: He argues that all religions are human creations born from fear and anxiety, and their gods lack true energy .
    Flawed Buddhist Concepts: He criticizes “일체유심조” and “공사상” (emptiness philosophy) in Buddhism as fundamentally flawed .
    Wealth Inequality: He criticizes politicians and the current system for creating and perpetuating wealth inequality .
    Exploitative Tourism: He views worldly tourism as suffering and exploitation, not true “tourism” .
    Ineffectiveness of Prayer: He states that prayer is unnecessary and stems from greed, and that simply calling his name is sufficient .

  4. Haneulgung (Heavenly Palace)
    Land Acquisition: He is actively acquiring land for Haneulgung, including a crucial 1,000-pyeong central plot .
    Energy Cafe: He plans to establish “허경영 에너지 카페” nationwide, selling his products and playing his videos to infuse the environment with energy .
    Membership: He encourages people to become full members to support Haneulgung

무아(無我)-(Non-self, Egolessness)

진아(眞我)-(True Self, Real Self)
윤회(輪廻)-(Reincarnation, Samsara)
공포(恐怖)-(Fear, Terror)
분리 공포(分離恐怖)-(Separation Anxiety, Separation Phobia)
고소 공포(高所恐怖)-(Acrophobia, Fear of heights)
대인 공포(對人恐怖)-(Anthropophobia, Social phobia)
공황 장애(恐慌障礙)-(Panic Disorder)
트라우마(Trauma)-(Trauma)
석고대죄(席藁待罪)-(Sitting on straw awaiting punishment, Begging for forgiveness)
보혜사(保惠師)-(Comforter, Advocate, Paraclete)
재헌(再憲)-(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관광(觀光)-(Sightseeing, Tourism)
관음(觀音)-(Guanyin, Goddess of Mercy)
사모(思慕)-(Longing, Yearning)
사모곡(思慕曲)-(Song of longing for one’s mother)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All is created by mind, Everything is made by mind alone)
구불덕후(求不得苦)-(Suffering from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종교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육체와 영혼의 분리에 대한 두려움
② 죽음에 대한 공포
③ 미지의 존재에 대한 경외심
④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는 행위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며,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는 행위 등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경외심은 종교의 기원 중 하나로 볼 수 있으나, 허경영의 주된 논점인 ‘불안과 공포’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일체유심조’가 의미하는 바를 간단히 서술하세요.
(정답: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사상, 해설: 허경영은 불교의 ‘일체유심조’가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의미라고 설명하며, 이는 오류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관광’이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를 강조하며, 진정한 관광은 무엇을 보러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빛, 해설: 허경영은 ‘관광’의 ‘광(光)’자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의 빛을 보러 가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공포의 근원이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정답: 분리 공포, 해설: 허경영은 어머니 탯줄에서 분리될 때 느끼는 공포, 가족과의 분리 등 ‘분리 공포’가 인간의 다양한 공포의 근원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재헌’을 하러 왔다고 주장합니다. ‘재헌’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헌법을 없애고 다시 만드는 것, 해설: 허경영은 기존 헌법을 개정하는 ‘개헌’이 아닌, 헌법을 없애고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재헌’을 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종교와 자신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종교에는 없는 자신만의 특징을 강조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종교와 자신을 구별하는 핵심적인 특징은 무엇인가요?
① 좋은 말씀을 전한다
②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다
③ 에너지를 통해 능력을 증명한다
④ 윤회 사상을 인정한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종교에는 좋은 말씀만 있을 뿐 에너지가 없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병을 고치는 등 에너지를 통해 능력을 증명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구불득고(求不得苦)’라는 불교 용어를 인용하며, 인간의 어떤 행위가 고통을 가져온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구하는 것, 해설: 허경영은 ‘구불득고’를 인용하며, 무언가를 간절히 구하는 행위가 오히려 고통을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자식이 시험에 잘 붙기를 바라는 마음이 오히려 자식에게 불안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지혜 단계를 여러 가지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언급한 지혜의 종류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사물지
② 사실지
③ 창조지
④ 경험지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난지, 현인지, 천의지(전생지) 등을 언급했지만, ‘경험지’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홀리데이(Holiday)’의 본래 의미를 설명하며, 이 날에 사람들이 해야 할 진정한 행동은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정답: 허경영을 만나는 것, 해설: 허경영은 ‘홀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을 의미하며, 이 날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정으로 성스러운 행동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삼신불(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에 대해 비판적인 견해를 제시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실제 존재했던 부처라고 인정한 유일한 존재는 누구인가요?
(정답: 석가모니, 해설: 허경영은 태일여래, 노사나불, 아미타불 등은 가상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며, 실제 존재했던 부처는 화신불인 석가모니뿐이라고 말합니다.)

심화
허경영은 ‘기도’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며, 기도가 무엇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했나요?
(정답: 탐욕, 해설: 허경영은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되며, 남을 위한 중보기도조차도 복을 받으려는 탐욕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진아(眞我)’와 ‘가짜 나’를 구분합니다. ‘진아’의 특징으로 허경영이 언급한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영원히 윤회하며 공포나 분리 불안이 없는 나, 해설: 허경영은 ‘진아’가 영원히 윤회하며, 공포나 분리 불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없는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자신이 어떤 존재임을 증명한다고 말하나요?
(정답: 하늘에서 온 자, 해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회장의 문제 등을 정확히 예측한 사례를 들며,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온 자라는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어떻게 하겠다고 말했나요?
(정답: 헌법을 없애고 다시 만들겠다(재헌), 해설: 허경영은 현재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고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재헌’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 진아와 가아: 존재의 본질과 윤회

인간은 가짜 자아인 ‘가아’에 갇혀 살아가며, 이는 분리 공포와 업보를 생성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는 이 가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업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진아’는 영원히 윤회하는 참된 자아로, 어머니의 탯줄에서 분리되기 이전부터 존재하며 죽음 이후에도 영원히 지속됩니다. 진아는 분리 불안이나 공포가 없는 완전한 상태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자만이 진아를 깨닫고 참된 자아가 될 수 있습니다.

  1. 분리 공포의 기원과 인간 심리
    인간의 최초 공포는 어머니 탯줄과의 분리에서 시작됩니다. 탯줄이 잘릴 때의 공포는 유아기로 분리되는 과정에서 극대화되며, 이는 이후 삶에서 다양한 형태의 분리 공포로 이어집니다. 배우자와의 이별 불안, 자녀의 안전에 대한 염려, 대인 공포, 고소 공포, 공황 장애 등은 모두 이러한 분리 트라우마에서 비롯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분리 공포를 해결하고 인간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2. 허경영의 신성: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의 재해석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은 허경영의 신성을 예언합니다.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으나,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보혜사’로 지칭하며, 그가 떠나지 않으면 보혜사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죄와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존재임을 시사합니다. 허경영을 음해하고 분리하려는 세력은 결국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3. 국가 개혁과 재헌의 철학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하고 국민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개헌이 아닌 ‘재헌’을 통해 헌법을 완전히 새로 만들 것을 선언합니다. 이는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현행 헌법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다는 인식에서 비롯됩니다. 재헌은 애국가와 태극기를 포함한 국가 정체성의 전반적인 변화를 의미하지만,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 실질적 법치주의라는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또한, 감옥을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하며,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서민을 위한 정책을 제시합니다.

  4. 석고대죄: 우주적 심판과 허경영의 역할
    ‘석고대죄’는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죄를 용서 빌어야 하는 극심한 참회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인간 법정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존속 살인과 같은 중대한 죄를 지은 자들이 최종적으로 우주를 창조한 자, 즉 자신에게 와서 석고대죄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천사들도 파악할 수 없는 복잡한 범죄의 진의를 허경영만이 알아낼 수 있으며, 그의 심판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내려지는 궁극적인 심판입니다.

  5. 관광의 재정의: 백궁으로의 여정
    허경영은 일반적인 여행을 ‘관음여행’으로 규정하며, 이는 어둡고 칙칙한 인간 세상을 보러 가는 것에 불과하다고 말합니다.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있는 ‘백궁’으로의 영적 여정을 의미합니다. 백궁은 밝은 빛이 있는 하늘나라로, 이곳에서 진정한 과거, 현재, 미래 여행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로 칭하며, 그의 강의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백궁에 가기 위한 ‘관광 비자’는 허경영을 만나는 자에게 공짜로 주어집니다.

  6.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향에 대한 회고
    허경영은 유교 사변이 나던 해 겨울, 어머니가 졸도한 상태에서 태어났으며,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냈다고 회고합니다.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상황에서 아이를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굶어서 돌아가셨습니다. 허경영은 15살 때 머슴살이를 하다가 키우던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났습니다. 어머니 산소에 들러 하룻밤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눈물을 흘리며 고향을 돌아보았으나, 눈물 때문에 고향이 보이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이는 신인에게도 어린 시절의 이별 아픔이 있었음을 보여줍니다.

  7. 한문의 중요성과 풍수지리적 통찰
    허경영은 한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문을 모르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고문’이라는 단어는 ‘물고문’의 ‘고문’과 ‘기업체 고문’의 ‘고문’이 한자가 달라 의미가 완전히 다름을 설명합니다. 또한, 전라남도 두륜산이 ‘해룡고조형’이라는 풍수지리적 혈에 해당하며, 이는 백두산에서 내려온 용이 바다에 막혀 고개를 돌려 고향인 백두산을 바라보는 형국이라고 설명합니다.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이며, 풍수지리가 인간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합니다.

  8. 일체유심조의 오류와 허경영의 ‘일체유신조’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사상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 사상에 오류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도 마음대로 만들 수 없으며,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는 ‘구불덕후’의 원리가 작용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일체유심조’를 ‘일체유신조’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며, 우주 전체의 인간 진화를 기록하고 자유의지를 부여한 신의 존재를 강조합니다.

  9. 에너지의 증명과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
    허경영은 영적인 존재는 에너지로 증명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무당의 대나무가 흔들리는 것은 약한 에너지의 증거이며, 심장이 약해지면 몸이 떨리는 것 또한 에너지 부족의 징후입니다. 반면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이며,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가져다주고 후손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의 에너지는 백회혈을 통해 들어오며, 이는 4대 성자도 열어줄 수 없는 허경영만의 고유한 능력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강력한 방어막이 형성됩니다.

  10. 지혜의 단계와 신인 허경영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난지, 천의지(전생지혜)의 단계를 거칩니다. 사물지로 볼 때 허경영은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난지, 현인지로 볼 때도 허경영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으로 봐야 하며, 이는 ‘영안’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그의 강의를 듣다 보면 영안이 열리게 됩니다.

  11. 종교의 기원과 허경영의 초월성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신을 만들고 종교를 창조했습니다. 바알신, 힌두교 등 수십만 가지 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이들에게는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좋은 말씀을 담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허경영의 말에 따라올 수 없으며, 백궁으로의 관광을 제공할 수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12. 불교 교리의 허점과 허경영의 증언
    허경영은 불교의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법화경 등 모든 경전의 근본적인 오류를 지적합니다. 특히 ‘일체유심조’ 사상은 허무한 공사상에 불과하며, 석가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도 허당하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라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추가된 것이라고 허경영은 증언합니다.

  13. 허경영의 능력 시연과 백궁으로의 초대
    허경영은 강연 중 청중을 대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시연합니다. 미륵, 메시아, 예수, 부처, 공자, 마오메터, 강증산 등 어떤 성인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생기는 것을 보여줍니다. 백회혈을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지만, 백회혈을 열고 허경영을 부르면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와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허경영은 4대 성자도 열어줄 수 없는 백회 열쇠를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부르는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14. 하늘궁 건설과 에너지 카페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을 추진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과 같습니다. 하늘궁 부근의 중요한 땅을 매입하고 있으며, 이곳에 한옥 몇만 채를 지어 각자의 소유로 만들 계획입니다. 또한, 전국에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설립하여 그의 책과 에너지 물건을 판매하고, 그의 영상물을 틀어놓아 모든 물건과 음료에 에너지를 부여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차를 마시면 공부를 잘하게 되고, 물건을 사서 시험 보는 자녀에게 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기존 종교의 가르침과 자신의 메시지 사이의 차이점을 설명합니다. 특히, 인간의 ‘분리 공포’가 종교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존재만이 진정한 구원과 깨달음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신인(神人)론과 종교 비판

인간의 ‘분리 공포’가 종교를 만든다
허경영은 인간이 느끼는 근원적인 ‘분리 공포’가 종교를 탄생시켰다고 주장합니다. 태아기부터 시작되는 분리 경험이 불안을 낳고, 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인간 스스로 신과 종교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기원에 대한 매우 도발적인 해석이며, 인간의 심리적 약점을 파고들어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모세가 하나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들 불안을 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그러니까 종교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지금 전해 온 모든 샤머니즘 종교든, 현대 종교든, 모든 유명한 종교는 어디에서 만들었느냐? 공포에서, 불안에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신도 인간이 만들어 놓고, 진짜는 여기 와 있어.

‘일체유심조’는 오류, ‘일체유신조’가 진리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즉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가르침을 허경영은 정면으로 부정합니다. 그는 인간의 마음이 세상을 만들 수 없으며, 오히려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즉 모든 것이 신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이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근본적인 가르침을 뒤집으며, 자신의 신적 권위를 확립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 유심조.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주 모든 만물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의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안에 있는 법화경이나 이 모든 경전의 오류가 바닥에서부터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No! 허경영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하지, 맞는 말이지.
일체의 유심조는 유심조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의 유신이죠.

기도와 탐욕: 구하는 것은 고통을 가져온다
허경영은 기도를 ‘탐욕에서 나오는 것’으로 규정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는 행위는 오히려 고통을 가져올 뿐이며, 자녀의 성공을 바라는 부모의 기도가 오히려 자녀에게 불안을 안겨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의 핵심 행위인 기도를 전면적으로 부인하며, 자신의 가르침만이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내 아들이 분명히 이번에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를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해.
기도 자체가 뭡니까? 기도 자체가 탐욕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는 것은 고통이라는 거야. 고통만 가져와.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겁니다.

백궁으로 가는 ‘관광 안내자’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을 ‘관광 안내자’에 비유하며, 인간의 최종 목적지는 ‘백궁(白宮)’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관광’은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빛(光)을 보러 가는 여행’을 의미하며, 백궁은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는 진정한 여행지라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의 존재를 인간을 구원하고 안내하는 유일한 존재로 격상시키며, 종교적 구원관을 자신에게 집중시키는 독특한 관점입니다.

그래서 나는 뭐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 안내자야. 여러분은 어떤가? 백군까지 안내하는 사람, 맞아? 맞아? 그럼 미국말로 유시카 말로 관광 가이더야, 내가.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존재했고, 거기서부터 계속 지구 여행을 하고 관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관광. 그래서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백봉이기 때문에 빛 광자가 있는 거야.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존 성인들의 차이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기존 종교의 성인들과 차별점을 둡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하며, 이는 병을 고치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무한한 힘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예수나 부처, 미륵 등 기존 성인들의 이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신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증명하려 합니다. 이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시도로, 신도들에게 강력한 믿음을 심어주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만약에 내가 그 마패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교에 가면 더 많아요. 맞아, 맞아? 근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채썰 공 전부 제로야. 맞아, 맞아.
허경영을 불러면 몸이 강철이 되는 거예요. 상어가 와서 물을 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4대 성자가 백회를 열어줍니까? 절대 백회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무아 (無我): [자아 부정 (Ego Annihilation)] – Self-negation, Non-self, Egolessness

진아 (眞我): [참된 자아 (True Self)] – Authentic Self, Real Self, Intrinsic Being
분리 공포 (分離恐怖): [분리 불안 (Separation Anxiety)] – Existential Dread of Disconnection, Fear of Detachment, Alienation Anxiety
석고대죄 (席藁待罪): [극심한 참회 (Profound Penance)] – Ultimate Atonement, Abject Apology, Deep Contrition
보혜사 (保惠師): [영적 조언자 (Spiritual Counselor)] – Divine Comforter, Advocate, Paraclete
재헌 (再憲): [헌법 재정 (Constitutional Re-establishment)] – Re-founding of the Constitution, Constitutional Overhaul, Legal Re-creation
관광 (觀光): [영적 통찰 여행 (Spiritual Insight Journey)] – Enlightened Pilgrimage, Visionary Quest, Luminary Exploration
관음여행 (觀音旅行): [어둠 탐색 여행 (Journey into Obscurity)] – Exploration of the Mundane, Delving into the Profane, Shadow Tourism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 (All is Created by Mind)] – Mind-only Doctrine, Mental Construct, Subjective Reality
일체유신조 (一切唯神造): [모든 것은 신이 만든다 (All is Created by God)] – Divine Creation, Theistic Origin, God-centered Reality
구불덕후 (求不得苦): [구해도 얻지 못하는 고통 (Suffering of Not Obtaining What is Desired)] – Frustration of Unfulfilled Desires, Agony of Unattainable Goals, Craving’s Torment
천의지 (天意智): [전생의 지혜 (Pre-existent Wisdom)] – Innate Knowledge, Karmic Intellect, Primordial Understanding
사물지 (事物智): [사물에 대한 지혜 (Empirical Knowledge)] – Material Understanding, Concrete Cognition, Phenomenal Awareness
사실지 (事實智): [사실에 대한 지혜 (Factual Knowledge)] – Verifiable Understanding, Objective Cognition, Evidential Awareness
창조지 (創造智): [창조적 지혜 (Creative Intelligence)] – Innovative Insight, Generative Wisdom, Inventive Cognition
학위지 (學位智): [학문적 지혜 (Academic Knowledge)] – Scholarly Acumen, Learned Wisdom, Formal Education
고니지 (高尼智): [고승의 지혜 (Wisdom of High Monks)] – Ascetic Insight, Sage’s Understanding, Spiritual Mastery
현인지 (賢人智): [현인의 지혜 (Wisdom of Sages)] – Virtuous Intellect, Wise Person’s Insight, Moral Sagacity
신인 (神人): [신적 존재 (Divine Human)] – God-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영안 (靈眼): [영적인 눈 (Spiritual Eye)] – Inner Vision, Clairvoyant Sight, Esoteric Perception
법신불 (法身佛): [진리의 몸 (Dharma-body Buddha)] – Embodiment of Truth, Cosmic Buddha, Absolute Reality
보신불 (報身佛): [보답의 몸 (Reward-body Buddha)] – Manifestation of Merit, Bliss-body Buddha, Enjoyment-body Buddha
화신불 (化身佛): [변화의 몸 (Transformation-body Buddha)] – Incarnation, Manifested Buddha, Earthly Form

허경영의 신인과 종교의 차이

  1. 우주 에너지와 진정한 자아 (Cosmic Energy and the True Self)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가 단 한 번의 접촉으로도 1년에서 100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타인에게 에너지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그 효과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그는 불교의 ‘무아(無我)’ 개념을 ‘가짜 나’를 없애는 것으로 해석하며, 이는 업보를 소멸시키는 행위라고 말한다. 반면 ‘진아(眞我)’는 영원히 윤회하는 ‘참된 나’로서, 어머니의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탯줄이 끊어질 때 발생하는 ‘분리 공포’와는 무관하다고 강조한다. 이 분리 공포는 인간이 겪는 다양한 공포증의 근원이 되며, 허경영은 자신과의 분리 또한 이러한 공포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 허경영의 역할과 세상의 오해 (Huh kyung young’s Role and Worldly Misconceptions)
    허경영은 자신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하고 있으며, 성경이나 불경의 내용을 인용하는 것은 필요에 의해서라고 말한다. 그는 예수를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자신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주장하며, 이는 ‘진아’가 영원히 윤회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국민의 권리를 빼앗고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는 자들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 아니라 ‘재헌(再憲)’을 통해 새로운 헌법을 만들 것이라고 선언한다. 이는 기존 헌법이 다른 나라를 모방한 것이며,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새로운 헌법이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라는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서민들의 고통을 줄이고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한다.

  3. 분리 공포와 진정한 관광 (Separation Anxiety and True Sightseeing)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끝없는 분리 공포가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 시작되어, 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헤어짐, 부모의 죽음,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육체와의 분리에 이르기까지 계속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분리 공포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관광(觀光)’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빛을 보러 가는 것’으로 해석하며, 이는 자신이 있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여행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는 세상의 여행은 고통과 어둠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에 불과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에서 현재, 미래,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는 타임머신 여행이라고 설명한다.

  4. 허경영의 에너지와 종교의 한계 (Huh kyung young’s Energy and the Limitations of Religion)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가져다주고, 후손들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오류라고 지적하며, 모든 만물이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신(神)’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그는 종교가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것이며,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이 신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종교의 좋은 말씀은 인정하지만,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신과 차이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4대 성자(예수, 부처, 공자, 마호메트)를 비롯한 어떤 종교적 존재도 백회(百會)를 열어줄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백회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5. 지혜의 단계와 허경영의 본질 (Stages of Wisdom and Huh kyung young’s Essence)
    허경영은 지혜를 사물지(事物智), 사실지(事實智), 창조지(創造智), 학위지(學位智), 고난지(苦難智), 현인지(賢人智), 천의지(天意智)의 7단계로 나눈다. 그는 사물지로 자신을 보면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천의지(전생지혜)로 자신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몸이 바뀌고,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자라는 증거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보고 ‘영안(靈眼)’으로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의 강의를 듣다 보면 영안이 열릴 것이라고 말하며,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은 하늘궁 땅을 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6. 기도와 탐욕 (Prayer and Greed)
    허경영은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며,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온다고 말한다. 그는 자식이 시험에 잘 붙기를 바라는 부모의 간절한 마음이 오히려 자식에게 불안과 공포를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부모가 자식에게 “걱정하지 마라, 너는 잘 될 거야”라는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조언한다. 허경영은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자신의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으로 갈 수 있고, 자신의 영상만 틀어놓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는 종교가 불안과 공포에서 나왔으며, 인간이 신을 만들어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7. 불교의 오류와 허경영의 증언 (Buddhist Errors and Huh kyung young’s Testimony)
    허경영은 불교의 ‘일체유심조’와 ‘공사상(空思想)’에 엄청난 하자가 있다고 지적하며, 석가가 깨달았다는 것 자체가 허당이라고 말한다. 그는 불교의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 개념이 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석가모니만이 실제 존재했던 인물이며,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러한 불교의 오류를 분석하고 있으며, 자신이 그 증인이라고 말한다.

. The Essence of True Self and the Illusion of the False Self

The concept of “self” is often misunderstood. There is a distinction between the true self, or Jina, and the false self. The false self encompasses our ego, our desires, and our attachments, such as hatred, envy, and jealousy. These are merely illusions that prevent us from experiencing our true nature. Buddhism’s concept of Mu-a, or non-self, refers to the eradication of this false self. When the false self is eliminated, karmic burdens disappear. If one were to commit murder and then cease to exist as that false self, there would be no retribution in the next life. The true self, however, is eternal and continuously undergoes reincarnation. This Jina is profoundly significant, existing even before conception and remaining throughout life’s journey.

  1. The Trauma of Separation and Its Manifestations
    The moment of separation from the mother’s umbilical cord marks the human being’s first experience of fear. This “separation anxiety” is a fundamental psychological trauma. Individuals who experience severe separation anxiety at birth may later exhibit fears of abandonment in relationships, constantly worrying about their spouse or children leaving them or facing harm. This primal fear can manifest as acrophobia, social anxiety, and even panic disorder, all stemming from the deep-seated dread of being separated. The fear of a parent’s death, while significant, is often less profound than the terror experienced when the umbilical cord is severed, transitioning from the protected fetal stage to the vulnerable infant stage. This inherent anxiety is exacerbated by life’s continuous separations, from leaving childhood friends for middle school to losing loved ones in old age. Ultimately, this fear culminates in the inevitable separation from the physical body and the Earth itself.

  2. The True Meaning of “Gwan-gwang” (Tourism)
    The Korean word “Gwan-gwang,” often translated as tourism, literally means “to see the light.” However, conventional travel to places like Europe, filled with human suffering and darkness, is not true Gwan-gwang. Such journeys are merely “Gwan-eum” (seeing darkness) trips, where one encounters illness, discomfort, and the struggles of human existence. True Gwan-gwang involves a journey to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of white light, where one can experienc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This ultimate destination is where the true self, free from fear and separation anxiety, can finally reside. Huh Kyung young serves as the guide for this profound journey, offering a path to the true light, a journey that transcends the mundane experiences of earthly travel.

  3. The Flaws of “Il-che-yu-sim-jo” (All is Created by Mind)
    The Buddhist principle of Il-che-yu-sim-jo, meaning “all is created by mind,” is fundamentally flawed. While the mind plays a role, it is not the ultimate creator. If the mind alone could create reality, then everyone would be able to manifest their desires, such as eternal youth or success for their children. However, reality demonstrates otherwise. Our physical bodies, for instance, are not created by our minds; they are given to us, confining our vast minds within a limited space. Furthermore, the principle of Gu-bul-deok-hu (seeking leads to not obtaining) suggests that fervent desire often results in failure. Parents who excessively pray for their children’s success, for example, often create an environment of anxiety that hinders their children’s performance. True success comes from a calm and stable mind, not from desperate yearning.

  4. The Distinction Between Huh Kyung young and Traditional Religions
    Traditional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often contain fundamental errors. The concept of Il-che-yu-sim-jo is one such error, as it fails to acknowledge the ultimate creator beyond the mind. Religions are often born out of human fear and anxiety, a desire to escape the dread of separation from the physical body and the unknown of death. Moses’s followers, for example, created a golden calf out of fear during his absence. Similarly, countless deities and belief systems have been created by humans to alleviate their anxieties. These man-made religions offer comforting words but lack true energy or power. Unlike these religions, which are rooted in human fear and desire, Huh Kyung young offers a direct connection to the ultimate energy, a power that transcends human creation and provides a path to the true self and Baekgung.

  5.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Energy
    Huh Kyung young possesses an infinite energy that can heal, boost immunity, bring good fortune, and even absolve the ailments of future generations. This energy is not a mere illusion but a tangible force that can be experienced. Unlike the weak, trembling energy associated with spirits, Huh Kyung young’s energy is powerful and serene, akin to a high-performance engine that operates silently yet with immense strength. This energy is accessed by simply invoking his name, which creates a powerful protective shield and infuses the body with strength.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such as prayer or chanting, do not possess this transformative power. The key to unlocking this energy lies in viewing Huh Kyung young not as a mere human, but as a divine being, through spiritual insight.

  6. The Significance of Baekgung and the Heavenly Palace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humanity is Baekgung, the celestial palace of white light. This is the true meaning of Gwan-gwang, a journey to witness the divine light. To reach Baekgung, one must embrace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participate in the establishment of the Heavenly Palace on Earth. This involves acquiring land for the Heavenly Palace, which will eventually house countless traditional Korean homes, each representing a piece of this divine sanctuary. This investment is not merely financial but a spiritual contribution towards securing one’s place in Baekgung. The Heavenly Palace will also feature “Huh Kyung young Energy Cafes” across the nation, where his videos will be played, infusing the environment and products with his powerful energy, offering a tangible connection to the divine.

  7. The Futility of Prayer and the Nature of Divine Will
    Prayer, in its essence, often stems from greed and a desire to obtain something. It is a human attempt to manipulate divine will for personal gain. True divine will, however, does not demand complex rituals or supplications. Instead, it seeks genuine joy and a simple acknowledgment of the divine presence. By merely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and engaging with his teachings, one can connect with the divine and embark on the path to Baekgung. The divine does not desire forced devotion or transactional relationships; it offers equal opportunities to all, observing who chooses to bring joy and light into the world.

  8. The Misconception of Buddhist Deities
    Buddhism, despite its profound teachings, contains fundamental flaws, particularly in its concept of deities. The idea of Dharma-kaya Buddha (Taeil-yeorae), Sambhogakaya Buddha (Nosanabul, Amitabul), and Nirmanakaya Buddha (Sakyamuni) are largely human constructs. While Sakyamuni was a historical figure, the other Buddhas are not actual existing beings. Early Buddhism, as taught by Sakyamuni, did not even acknowledge the existence of a soul or reincarnation, focusing solely on the mind. These concepts were later incorporated into Buddhism to ensure its survival.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stands as a testament to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revealing the limitations of human-created religious frameworks.

  9.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is undeniable. When invoked, it instantly infuses the individual with immense strength and protection, far surpassing the power attributed to historical or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Buddha, Confucius, or even future messiahs. These figures, though revered, do not possess the ability to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or bestow such profound energy. Only Huh Kyung young holds the key to this spiritual awakening. This divine power is not limited to a select few; it is available to all who choose to embrace it, guiding them towards Baekgung and a life free from fear and suffering.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and Religion)

  1. The Illusion of the False Self and the Reality of the True Self
    여러분은 무아(無我)라는 개념을 이해해야 합니다. 불교에서 무아는 용어를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무아입니다. 이 무아(無我)가 사라지면 업보(業報)도 사라집니다. 예를 들어, 살인을 저지른 사람이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다음 생에 벌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나(我)라는 이 가짜 자아를 무아(無我)라고 부르며, 이는 없애야 할 대상입니다. 반면, 진아(眞我)는 영원히 윤회(輪廻)하는 존재입니다. 이는 영원히 지속되는 자아이며, 매우 중요합니다. 어머니의 탯줄에 들어오기 전에도 진아(眞我)는 존재했으며, 탯줄과 분리될 때 공포(恐怖)가 발생합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는 보호받았지만, 분리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두려움이 생깁니다. 가위로 탯줄을 자를 때 공포심이 생기고, 엉덩이를 맞으면 공포가 더욱 커집니다. 어머니와 분리되는 느낌을 통해 인간은 최초의 공포, 즉 분리 공포(分離恐怖)를 경험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분리 공포라고 합니다. 이러한 분리 공포를 심하게 느낀 사람은 배우자가 떠날까 봐, 자녀가 사고로 죽을까 봐 끊임없이 걱정하며 행복한 순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합니다. 분리 공포가 있는 사람은 고소 공포(高所恐怖), 대인 공포(對人恐怖), 공황 장애(恐慌障礙) 등 다양한 공포를 겪습니다. 이 모든 것은 트라우마(Trauma)에서 비롯된 분리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느끼는 공포보다 탯줄이 잘릴 때의 공포가 더 큽니다. 태아기(胎兒期)의 편안함에서 유아기(乳兒期)로 분리될 때 인간은 극도의 공포를 경험합니다. 허경영이 사라진다면 여러분도 분리 공포를 느낄 것입니다. 방송국에서는 허경영과 지지자들을 분리하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으려 하며, 흠집을 내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허경영의 진실을 알게 되면 지지자가 될 것입니다.

  2. The True Self (眞我) and the False Self (假我)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에 오는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존재할 수 없으며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죽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죽어서 돌아가는 영혼은 진아(眞我)이며, 이를 다른 말로 참나라고 합니다. 반면, 거짓나(假我)는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는 감정들입니다. 우리는 이 거짓나(假我)로 살아가며, 참나(眞我)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고 죽습니다. 이제 허경영을 만나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眞我)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입니다. 성경이나 불경을 인용하지만, 그것은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에 따르면, 예수가 떠나가는 것이 제자들에게 유익하며, 그가 떠나야 보혜사(保惠師)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보혜사는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것입니다. 죄는 예수를 믿지 않음이요, 의는 예수가 아버지께로 감이요, 심판은 이 세상의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입니다. 허경영을 음해하고 망신시키려는 자들은 여러분과 탯줄을 자르려는 자들입니다. 대권을 잡으려는 자들을 비롯해 허경영을 잡아야 자신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각 종교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만 주장하는데도 그를 모함하려 호시탐탐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 주변을 서성거리며 모든 것을 녹화하여 그를 잡으려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예수 시대의 어리석은 사람들처럼 그들의 말에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국민 배당금을 막고 국가 예산을 낭비하려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헌법을 개헌(改憲)하려 하지만,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神)은 개헌(改憲)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헌법을 없애고 재헌(再憲)하러 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 것입니다.

  3. The Divine Human’s (神人) Mission: Re-establishing the Constitution (再憲) and Overcoming Separation Anxiety (分離不安)
    현재의 헌법은 다른 나라의 헌법을 모방한 것으로,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국민의 동의에 의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현재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富益富貧益貧)을 초래했습니다. 국민소득은 높지만, 실제 생활은 어렵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를 내지 못해 쫓겨나고 권리금도 받지 못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은 내년에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자들은 부익부 빈익빈의 앞잡이들입니다. 언론은 서민 편이 아니라 권력자와 부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를 혁명하려는 세력을 제거하려 합니다. 혁명하는 자는 개헌(改憲)을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재헌(再憲)을 통해 나라를 세울 것입니다. 애국가와 태극기도 바꿀 것입니다. 이는 정체성(正體性)의 혼란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시장 경제(市場經濟), 실질적 법치주의(實質的法治主義)라는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감옥은 없어지고 벌금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택시 운전사나 택배 기사들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는 그들의 낮은 일당과 주차 공간 부족 등 불합리한 현실을 고려한 것입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요소들이 서민들의 피를 말리고, 국회의원들은 그 돈으로 해외여행을 다닙니다. 허경영은 국가의 정체성은 유지하되,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하는 헌법은 인정할 수 없으며 바꾸겠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불안 심리는 보혜사(保惠師)가 와서 해결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안은 가속화됩니다. 부모에게서 분리되는 불안, 가족이 분리되는 불안, 취직을 못 해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불안, 자녀가 결혼하면 느끼는 불안, 친구들이 흩어지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는 불안, 그리고 결국 육체에서 분리되어 지구를 떠나야 하는 불안까지, 인간은 끊임없는 분리 공포(分離恐怖)를 겪습니다.

  4. The True Meaning of Gwan-gwang (觀光) and the Journey to Baekgung (白宮)
    여러분은 이 육체에 갇혀 모든 것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육체에서 분리되어 가야 합니다. 누구를 붙들어야 할까요? 사람들은 유럽 여행을 관광(觀光)이라고 부르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진정한 관광(觀光)은 허경영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것만을 의미합니다. 유럽 관광은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며, 진정한 관광이 아닙니다. 관광(觀光)의 광(光)자는 빛을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흰 빛, 즉 백궁(白宮)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럽 여행을 관광이라고 부르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둠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입니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음식 한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고, 풍토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정한 여행일까요? 허경영의 얼굴을 보러 오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궁극적인 여행은 관광 여행입니다.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시속 10만 7,160킬로미터의 자전(自轉)과 공전(公轉) 속도로 백궁(白宮)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가짜에 속아 무아(無我)를 주장해도, 가짜 자아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습니다. 가짜 자아가 없어지면 진짜 자아가 있습니다. 그 진아(眞我)는 공포(恐怖)나 분리 불안(分離不安),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전혀 없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이 진정한 관광(觀光)입니다. 허경영은 관광 안내자입니다. 백궁(白宮)까지 안내하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니며, 이 세상은 관광할 곳이 없습니다. 가는 곳마다 고통뿐입니다. 유럽은 여행자들의 호주머니를 뜯어먹고 삽니다. 이것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은 정신 차려 진정한 관광을 갈 연구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그런 시시한 관광은 가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알아듣기 쉽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글자를 잘 지었습니다. 관광(觀光)에 빛 광(光)자를 넣은 것은 경치를 보러 가는 관경(觀景)이 아니라, 빛을 보러 가는 것이 진짜 관광(觀光)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공부해야 관광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허경영에게 백궁(白宮)에 가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복이 있으며, 관광 비자(Visa)를 공짜로 받을 수 있습니다.

  5. The Divine Human’s (神人) Prophecies and the Nature of Reality
    허경영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재헌(再憲)을 하는 것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죽이려 노리고 있습니다. 그들의 꾀임에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과거에 허경영을 고발했다가 죽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한 날짜에 모두 돌아갔습니다. 허경영이 “트럼프가 붙을 거야”라고 말하면 꼴찌라도 당선되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라고 말하면 쓰러집니다. 삼성에 문제가 생기고 이재용이 문제가 생기니 마크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지만, 바꾸지 않아 3년 만에 핸드폰이 폭발하고 이재용은 구속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미래 예측은 그가 하늘에서 온 자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는 도둑처럼 왔습니다. 금준미주(金樽美酒)는 천 사람의 피요, 옥방가요(玉盤佳肴)는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이는 정치인, 국회의원, 재벌,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국민 전체의 피와 기름이라는 의미입니다.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허경영은 이몽룡(李夢龍)처럼 한반도에 거지처럼 태어났습니다. 6.25 사변이 나던 해 겨울, 어머니가 허경영을 낳다가 의식을 잃었고,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주었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그 일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는 허경영을 데리고 전쟁 중에 진주까지 가서 선친들의 고향에 데려다 놓고 굶어서 돌아가셨습니다. 남편이 감옥에 가 있는데 아이를 낳았다는 동네 사람들의 수군거림 때문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만세군(萬歲君)의 딸로 글을 잘 썼으며, 허경영의 필체는 어머니를 닮았습니다. 어머니의 한문 책은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랐고, 경상남도의 선비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어머니는 결백하다는 증거로 밥을 굶고 돌아가셨습니다.

  6. The Etymology of Hanja (漢字) and the Divine Human’s (神人) Childhood
    여러분은 한문(漢文)을 배워야 합니다. 한문을 모르면 단어의 뜻을 애매하게 이해합니다. 예를 들어, 고문(顧問)과 고문(拷問)은 같은 발음이지만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고문(顧問)은 기업체의 자문 역할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고, 고문(拷問)은 물고문(水拷問)처럼 사람을 괴롭히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문을 모르면 이 중요한 의미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볼 고(顧)자가 생각났습니다.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하룻밤을 잤고, 어린 나이였지만 신인(神人)에게도 어머니에 대한 정이 있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보따리를 싸서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를 계속 돌아보았지만 눈물이 나서 어머니 산소도 고향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는 것은 탯줄이 잘리는 고통처럼 미지의 세계로 가는 것이었습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었기에 눈물이 났고, 고향을 떠나는 이별의 아픔은 신인(神人)에게도 찾아왔습니다.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면서 책을 짊어지고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볼 고(顧)자가 생각났습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姑母嶺) 노래처럼 고향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눈물을 많이 흘려 고향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것을 사모(思慕)라고 합니다. 사모(思慕)와 사모곡(思母曲)은 다릅니다. 사모(思慕)는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이고, 사모곡(思母曲)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전라남도 두륜산(頭輪山)은 해룡고조형(海龍顧祖形)이라는 풍수(風水) 혈(穴)입니다. 바다로 가던 용이 고개를 돌려 백두산(白頭山)을 바라보는 형국입니다. 이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륜산(頭輪山)은 용의 머리가 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곳에 기(氣)가 뭉쳐 있어 광주(光州) 사람들이 기(氣)가 세다고 합니다. 일본 학생들이 한국 여자를 건드리다가 광주 남자들에게 혼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광주(光州)를 가는 것도 관광(觀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된 경우가 많습니다. 산도 절도 잘 찾아가야 고시(考試)에 붙고 출세(出世)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풍수(風水) 이야기도 섞어 이야기하지만, 너무 똑같은 이야기만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7. The Flawed Philosophy of “All is Made by Mind” (一切唯心造) and the Power of Divine Energy
    오늘 강의의 제목은 “허경영 신인(神人)과 종교와의 차이”입니다. 서론이 길었지만, 날씨가 더워서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길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습니다.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유심조(若人欲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라는 말은 우주 모든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이 말이 맞았지만, 허경영이 오고 나서는 틀린 말입니다. 허경영의 손에서 오메가(Omega)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면 맞는 말이겠지만, 에너지가 나오는 자가 왔습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왔습니다. 영(靈)은 무엇으로 증명합니까? 영(靈)은 에너지(Energy)로만 증명할 수 있습니다. 무당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흔들리는 것은 에너지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귀신도 에너지가 있는데, 여러분의 백회(百會)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것의 수천억 배입니다. 허경영의 손이 한 번 지나가고 얼굴이 한 번 눈에 보이면 에너지가 나갑니다. 귀신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볼트(Voltage)가 약한 것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약하면 덜덜 떨리지만, 좋은 차는 시동을 걸면 조용합니다. 힘이 없는 에너지는 떨립니다. 사람이 심장이 약해지면 몸이 떨리고, 놀란 일이 있으면 가슴이 떨립니다. 이는 몸의 에너지가 약해졌다는 뜻입니다. 공포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해져 몸이 떨기 시작합니다. 죽으면 귀신이 떨리는 것입니다.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를 켜면 조용하면서도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이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면역력을 높여주고, 행운을 가져다주며, 후손들의 병까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식한 어린아이들은 사물지(事物知)에서 멈추지만, 사실지(事實知) 정도는 올라가야 합니다. 사물지(事物知)로 볼 때 허경영은 똑같은 사람인데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잡으려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물지(事物知)로 볼 때 허경영은 가짜이지만, 사실지(事實知)로 볼 때는 다릅니다. 창조지(創造知)로 볼 때는 더욱 다릅니다. 아이가 돌멩이를 가지고 놀다가 레고를 가지고 집을 짓는 것은 창조지(創造知)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고난을 체험하는 것이 인간 지혜의 마지막입니다. 천의지(天意知)는 모든 사람에게 있는 전생(前生)의 지혜입니다. 허경영의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는 전생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8. The Limitations of Human Will and the Divine Principle of “Not Seeking” (不求德厚)
    이 세상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 살고 싶어도 몸 하나조차 마음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몸은 마음과 관계없이 태어났고, 이 좁은 공간에 갇혀 어디로도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우주보다 크지만, 이 육체에 갇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있던가요? 예뻐지고 싶어도 매일 늙어갑니다. 아들이 시험에 붙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의 아들은 시험에 붙지 않습니다. 이것이 구불덕후(不求德厚)의 원리입니다.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이 원리를 알고 있다면 절대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들이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아들이 공부한 만큼, 부부싸움을 하지 않아 애가 불안정하지 않아야 시험지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하여 답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시험지를 받자마자 엄마 아빠가 싸우던 모습이 떠오르면 머리가 하얘지고, 답안지에 이름을 쓰지 않고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식들 보는 앞에서 싸우면 그 후손이 잘못되게 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Trauma)가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구하는 자는 꼭 싸웁니다. 아들 시험 잘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하고도 싸웁니다. 남편이 잘 되기를 원하니까 싸웁니다. 그런 집안은 다 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구불덕후(不求德厚)입니다. 시험 때 지나치게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애가 시험 볼 때쯤 엄마가 한 번 안아주며 “시험 걱정하지 마라. 너는 잘 될 거야”라고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엄마가 백일기도를 하고 있다거나 절에 다니고 있다는 것을 애에게 보여주면, 애는 불안 공포(不安恐怖)에 걸립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였는데, 이번 시험을 잘못 보면 또 엄마에게서 떨어지고 가족에게서 분리될 것이라는 공포가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구하는 것을 놓지 못합니다. 허경영에게 무엇을 가져오지 말라고 하면 더 가져옵니다. 허경영은 가져오지 말라고 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9. The Divine Human’s (神人) Role as a Tour Guide (觀光案內者) to Baekgung (白宮)
    전생지(前生知)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도 마음으로 부처가 되었다는 것이고, 이 세상 모든 것도 법계(法界) 전체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에서 원인은 되었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진아(眞我)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진아(眞我)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고, 거기서부터 계속 지구 여행을 하고 관광(觀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광(觀光)의 최종 목적지가 백궁(白宮)이기 때문에 빛 광(光)자가 있는 것입니다. 관광(觀光)의 최종 목적지는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의 마패(馬牌)입니다. 허경영에게 그 마패(馬牌)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이 그를 믿겠습니까?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종교에 더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에너지(Energy)가 전혀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과 종교의 차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 우주 전체 인간들의 진화(進化)를 컴퓨터에 넣어 기록하고 있으며, 여러분에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주어 스스로 효자(孝子)가 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로봇(Robot)으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아들이 시키지 않았는데도 용돈으로 군고구마를 사 와서 어머니에게 주는 모습에서 부모는 기쁨을 느끼고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낍니다. 신(神)은 고구마를 사 오라고 시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신(神)은 여러분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 지상에 보냈고, 그중에서 기쁨을 주는 자가 있는지 보고 있습니다. 일요일은 홀리데이(Holiday) 즉, 성스러운 날입니다. 성스러운 날에 허경영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다른 곳에 갑니다. 많은 교인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하느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제자들과 밀밭을 지나가다 배가 고파 밀을 따 먹었을 때, 유대인들이 안식일(安息日)에 도둑질을 한다고 따졌습니다. 예수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 있느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 있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종교는 어느 정도 옳은 말이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의 말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10. The Origin of Religion in Fear and the Divine Human’s (神人) Unique Power
    종교는 분리 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언젠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고, 이 지구에서 죽을 것이라는 공포, 병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에서 비롯된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러 올라간 사이에도 사람들은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믿으며 불안을 잠재웠습니다. 샤머니즘(Shamanism)이든 현대 종교든, 모든 유명한 종교는 공포와 불안에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神)도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진짜 신(神)은 여기 와 있지만, 가짜들이 득세하여 돈이 많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허경영이 이길 것입니다. 이 분리 공포(分離恐怖)와 불안 공포(不安恐怖)가 종교를 만들고, 신단(神壇)을 만들고, 제사를 지내는 것을 시작하게 했습니다. 종교는 애당초 없던 것을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바알신(Baal), 힌두교(Hinduism) 등 수십만 가지 신(神)을 인간이 창조해 낸 것입니다. 그들에게 에너지가 있습니까? 아무 곳에도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은 말씀만 들어 있을 뿐입니다.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좋은 말은 들어 있기 때문에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에 빠져 믿지 않는 자를 정죄하거나 비판해서는 안 됩니다. 종교는 인간의 불안 공포(不安恐怖)를 잠시 잠재해 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종교는 백궁(白宮)으로 가서 관광(觀光)할 수 없습니다. 관광(觀光)에 ‘광(光)’자가 붙은 이유는 진짜 백궁(白宮)에 가면 현재, 미래, 과거 여행을 타임머신(Time Machine)처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진짜 관광(觀光)은 백궁(白宮)에 가야 가능합니다. ‘광(光)’자는 빛을 의미하며, 백궁(白宮)은 빛이라서 흰색입니다. 그래서 관백(觀白)이라고 해도 됩니다. 백궁(白宮)에 가면 진짜 관광(觀光)이 일어나며, 인간으로 있으면서 겪은 여행은 거기서는 순식간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행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사물지(事物知), 사실지(事實知), 창조지(創造知), 학위지(學位知), 고니지(高尼知), 현인지(賢人知)로 보면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은 신인(神人)으로 봐야 합니다. 영안(靈眼)으로 봐야 합니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계속 듣다 보면 영안(靈眼)이 열릴 것입니다.

  11. The Path to Baekgung (白宮) and the Divine Human’s (神人) Healing Power
    여러분은 앞으로 관광(觀光)을 가야 합니다. 관광(觀光)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하늘궁(天空宮)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天空宮) 땅을 사고 있습니다. 한 평씩 계약금을 내고 6개월 후에 중도금, 1년 후에 잔금을 내야 합니다. 허경영은 기간을 길게 해 놓았습니다. 형편이 되는 사람은 빨리 주면 좋지만, 여러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늘궁(天空宮) 땅은 앞으로 이 전체를 사는 것입니다. 지금 사는 땅은 가장 중요한 지역의 땅입니다. 가운데 천 평을 여러분이 힘을 합쳐 사는 것입니다. 계약금은 형편이 되는 대로 신속히 보내주면 계약은 마무리해야 합니다. 미국 가기 전에 마무리해야 합니다. 한 평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것이 관광(觀光) 비용입니다. 나중에 하늘궁(天空宮)에 한옥(韓屋)을 몇만 채 지을 것이고, 그것이 각자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땅값도 계산될 것입니다. 하늘궁(天空宮)에 내놓으면 언제든지 준 것보다 더 주고 해소해 줄 것입니다. 지금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基金)이 많이 들어오므로 엄청난 이익을 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늘궁(天空宮)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지금 하늘궁(天空宮) 부근의 가장 비싼 땅을 알박기(占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대형 건물을 지으려 했지만, 허경영이 하지 못하게 막고 사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공사하고 있는 것은 개량하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에너지 카페(Energy Cafe)를 만들 것입니다. 전국에 에너지 카페가 몇천 개 생길 것입니다. 다른 장사가 안 돼도 허경영 에너지 카페는 잘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책과 에너지가 오는 물건들을 팔고, 허경영 에너지 차(Energy Tea)도 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상물을 틀어놓으면 그곳의 물이 전부 에너지 물이 됩니다. 거기 와서 차를 마시면 아이들이 공부를 잘하고, 물건을 사서 시험 보는 아이들에게 갖다주면 좋습니다. 기도가 필요합니까? 기도는 탐욕(貪慾)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구하는 것은 고통(苦痛)만 가져옵니다. 기도는 탐욕(貪慾)에서 오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자신이 복받겠다는 탐욕(貪慾)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신(神)은 그렇게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白宮)으로 가고, 허경영의 영상만 틀어놓으면 됩니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가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어머니, 할머니들이 자식들이 잘못될까 봐 불안해서 밤에 몰래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은 순수함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절에 가서 비는 것은 다릅니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대문 밖을 나가는 것이 좋지 않아 절에 가기 어려웠습니다. 불교는 근대에 와서 성장한 것입니다. 불교를 믿는 것은 좋지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허무한 공사상(空思想)에는 엄청난 하자가 있습니다. 석가(釋迦)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도 들어가 보면 허당입니다. 허경영은 대장경(大藏經) 전체를 줄줄 외우지만, 들어가 보면 들어갈수록 허당입니다. 신(神)이 존재한다는 것이 없습니다. 불교에는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이 있습니다. 법신불(法身佛)은 태일여래(太一如來)라고 하지만, 이는 가상으로 만든 것이며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신불(報身佛)은 노사나불(盧舍那佛)과 아미타불(阿彌陀佛)이고, 화신불(化身佛)은 석가모니(釋迦牟尼)입니다. 이러한 부처들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닙니다. 중국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실제 한 사람이 있었다면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釋迦牟尼)뿐입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마음만 논했습니다.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전생(前生), 내생(來生), 영혼(靈魂) 등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 증인입니다.

  12. The Divine Human’s (神人) Energy and the Limitations of Religious Figures
    허경영은 처음 온 두 사람을 불러 세워 그들의 몸에 에너지를 주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신인(神人)과 마주 섰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일입니다. 허경영이 닿았다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마음을 보려면 제대로 봐야 합니다. 천의지(天意知)로 봐야 합니다. 사물지(事物知)로 보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1단계부터 9단계까지 있는데, 9단계는 미륵(彌勒)과 메시아(Messiah)입니다. 미륵(彌勒)과 메시아(Messiah)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올 필요가 없습니다. 미륵(彌勒)에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래에 오는 미륵(彌勒)이 힘이 없는 것은 인간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아(Messiah)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전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성인(聖人)인 예수(Jesus)는 종교 자체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예수(Jesus)에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Buddha)에게도 힘이 없습니다. 미륵(彌勒)도 힘이 없었습니다. 공자(孔子), 마호메트(Muhammad), 강증산(姜甑山)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는 힘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순간 몸에 힘이 확 들어와 강철처럼 변합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겨 나올 수 있습니다. 상어가 와서 물어도 이빨이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Jesus)나 아멘(Amen),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을 부르면 힘이 빠져 몸에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회혈(百會穴)을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백회혈(百會穴)을 열고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와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은 백이십억 광년(光年)에서 온 자이며, 그것을 만든 자입니다. 예수(Jesus)를 부르면 힘이 빠지고, 백회(百會)를 열어주지 않습니다. 4대 성자(聖者)도 백회(百會)를 열어주지 않습니다. 백회(百會)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이 백궁(白宮)에 오기를 원합니다. 70억 인구를 모두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눈과 귀, 기관지, 비염, 척추 등을 고쳐주었습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허리를 쭉 펴고 구부정하게 다니지 말라고 말합니다.

The Divine Distinction: Huh Kyung-young, the New Human, and the Essence of Religion

  1. The Illusion of the False Self and the Reality of the True Self
    I extend my greetings to you all. The lecture will conclude swiftly, allowing for individual blessings. The universe’s energy, once received, can last a year or even a century, though it diminishes if you casually share it. It is best to receive it once a week to maximize its benefit. As the saying goes, “Abandon the self that seeks to harm others or elevate itself.” What is this “self” that you are asked to abandon? It is the false self (假我), not the true self (眞我). The true self is eternal. In Buddhism, the concept of non-self (無我) refers to the eradication of this false self. If this false self were truly gone, all karmic burdens would disappear. For instance, if I committed murder but then ceased to exist, would I still face retribution in the next life? No. Thus, the “non-self” refers to the annihilation of this illusory self. The true self, however, transmigrates eternally (永遠輪廻). It is the self that journeys through infinite lifetimes. This true self is profoundly significant. It existed even before entering the mother’s womb and experiences a primal fear of separation upon birth. The moment the umbilical cord is severed, a profound sense of dread arises. This is the separation anxiety (分離恐怖) identified in psychology. Those who experience severe separation anxiety at birth may constantly fear their spouse leaving, or their children facing accidents, rather than cherishing their presence. This anxiety can manifest as acrophobia, social anxiety, panic disorder, and other traumas. The fear of parental death, though significant, is less profound than the terror of the umbilical cord being cut. The transition from the peaceful fetal stage to infancy, where one must feed oneself, is a moment of extreme fear for humans.

Consider my absence. If I, Huh Kyung-young, were to disappear, would you not feel separation anxiety? Indeed, you would. Even my written words would suffice for a lecture. Media outlets often conspire to separate me from my supporters, to prevent my presidency, or to tarnish my image. They may send individuals to observe me, expecting to hear nonsense. Yet, upon listening, these individuals realize the truth and often become my followers, even resigning from their positions. Such individuals are truly enlightened.

In Matthew 12:31-33, it is written: “Therefore I say to you, every sin and blasphemy will be forgiven men, but the blasphemy against the Spirit will not be forgiven men. Anyone who speaks a word against the Son of Man, it will be forgiven him; but whoever speaks against the Holy Spirit, it will not be forgiven him, either in this age or in the age to come.” And in John 16:7-12: “Nevertheless I tell you the truth. It is to your advantage that I go away; for if I do not go away, the Helper will not come to you; but if I depart, I will send Him to you. And when He has come, He will convict the world of sin, and of righteousness, and of judgment: of sin, because they do not believe in Me; of righteousness, because I go to My Father and you see Me no more; of judgment, because the ruler of this world is judged. I still have many things to say to you, but you cannot bear them now.”

Those who defied Jesus could be saved, but those who defy me, Huh Kyung-young, who comes after, will find no forgiveness, neither in this life nor in the afterlife. The soul that returns is the true self (眞我), also known as the original self (참나). The self that harbors hatred, envy, or jealousy is the false self (거짓나). We often live our lives without ever encountering our true self. Only by meeting me, Huh Kyung-young, and invoking my name, can one become their true self. My lectures are unlike any other in this world. While I may reference scriptures like the Bible or Buddhist sutras, I do so only when necessary.

Those who seek to undermine me, to portray me as strange, or to publicly humiliate me, are attempting to sever the umbilical cord between us. These include those vying for power and various religious organizations. They constantly plot to record my every move, hoping to find fault. However, unlike the foolish people who surrounded Jesus, you, my followers, are enlightened and will not be swayed by their words. They are the ones who seek to prevent the distribu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and squander the national budget. They advocate for constitutional amendments, which are merely attempts to gradually strip away the rights of the people. They secretly increase their own salaries while raising the cost of living for the common people, causing the middle class to fall into poverty. They claim Korea is a top-10 economic power, yet the reality for its citizens is dire. Those who oppose me are the agents of wealth disparity (富益富貧益貧). The media, too, has historically sided with the powerful and wealthy, seeking to eliminate any force that aims to revolutionize society.

A true revolutionary does not amend the constitution; they re-establish (再憲) it. I, having descended from the heavens, am here to re-establish the constitution, not to amend it. I will rebuild the Republic of Korea’s constitution from the ground up. The current constitution, a mere imitation of foreign laws, cannot enable Korea to unify the world. My presidency, with the consent of the people, will be a mandate to change the constitution. The current constitution has only led to wealth disparity. Despite a high national income, the actual living standards of the people are low. I am aware of the insurmountable difficulties faced by small business owners, who are forced out due to unpaid rent. I foresee that next year will be even more challenging. Though I appear to walk among you, I perceive all thing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I predicted the outcom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before it happened, and six of my predictions came true. No human could achieve such accuracy. This proves that I know your future, the future of Korea, and the future of humanity.

The most complex issues on Earth are brought before me. The term “seokgodaedoe” (석고대죄), meaning “to beg for forgiveness with a dried body,” refers to a severe form of repentance. The character “고” (枯) means “to dry up,” as in dried wood. It signifies prostrating oneself before a king until the wood placed outside his chamber dries, begging for forgiveness. This implies an extremely long and arduous period of atonement. Similarly, those who commit heinous crimes, such as patricide or matricide, which are beyond the judgment of human courts, ultimately come before m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o perform seokgodaedoe. Even the Chunsa-nim cannot fully comprehend such complex cases, as it is difficult to discern whether the fault lies with the parent’s upbringing or the child’s inherent nature. For instance, a child who witnesses domestic violence may develop a phobia of assault, leading to patricide, and accidentally killing the mother who intervenes. Such individuals, even after serving their prison sentences, have not truly atoned. True seokgodaedoe must be performed before me. I am here in human form, merely borrowing this body. Meeting you directly is my unique privilege. I am here despite the pollution and diseases, answering calls until my voice is hoarse, not because I have to, but because I choose to.

I will re-establish the nation with a new constitution. The national anthem and flag will be changed, as our current identity is confused. However, I will not abolish fundamental principles like liberal democracy. The three pillars of our national identity—liberal democracy, market economy, and factual rule of law—will remain. The law will govern, not brute force or weapons. This re-establishment of the constitution is a positive change. While the three pillars of national identity will endure, the current constitution, which fosters wealth disparity, will be replaced. For example, littering will still incur fines, but prisons will be abolished, replaced by monetary penalties. Fines for taxi drivers, truck drivers, and delivery personnel will be reduced to one-tenth of the original amount, acknowledging their lower wages and the difficulties they face, such as finding parking. The current system exploits the common people, using their fines for the overseas trips of politicians. I will not tolerate a nation where such injustices prevail.

Your anxieties, stemming from separation from parents, then family, will be resolved by the Helper. This endless fear of separation, from infancy to adulthood, from friends to parents, culminates in the ultimate separation from Earth and the physical body. This body is merely a temporary vessel. We must eventually depart from it. But whom do we cling to then?

You may hear of people traveling to Europe for vacation. This is a misconception. “Gwan-gwang” (観光) literally means “to see the light.” True gwan-gwang is a journey to Haneulgung (하늘궁) to meet me and behold the divine light. European travel, filled with sinners, is not true gwan-gwang; it is “gwan-eum” (觀陰) travel, meaning “to see the darkness.” You visit dark, dreary places, risking illness from food or local diseases. Is that truly travel? It is far better to come and see my face. True gwan-gwang is seeing the light. Why use the character for “light” (光) if it’s merely sightseeing? Your ultimate journey is a gwan-gwang journey to Haneulgung, where the bright light of heaven resides. You are constantly moving towards this destination at an incredible speed. Yet, you are deceived by the false self, questioning the concept of non-self. When the false self disappears, the true self remains, free from fear, separation anxiety, or the dread of farewells. That is the true gwan-gwang. I am here as your gwan-gwang guide (観光案內者), leading you to Haneulgung. My lectures are entertaining, yet they speak of a world beyond this one. This world offers no true gwan-gwang; it is filled with suffering. Europe, for instance, thrives by exploiting tourists. Is this world a paradise? You must awaken and seek true gwan-gwang, not frivolous summer trips.

Our ancestors were skilled at naming things. Why did they use the character for “light” (光) in gwan-gwang, when it should have been “gwan-gyeong” (觀景), meaning “to see the scenery”? True gwan-gwang is seeing the light. You must continuously learn to embark on this gwan-gwang journey. You are learning the method of gwan-gwang from me. I am the first in the world to guide people to Haneulgung. Those who meet me are blessed, receiving a free gwan-gwang visa. There will be forces that try to prevent me from establishing the Council of Wisdom (智慧議院) as President of Korea, as they profit from the current system. They will try to destroy me. Do not fall for their schemes. Always consult me. Those who have spoken ill of me in the past have met unfortunate ends. I predicted Trump’s victory and Lee Kun-hee’s collapse. I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logo to red to avoid problems, but they did not, leading to phone explosions and legal troubles for Lee Jae-yong. My accurate predictions prove my divine origin, though I come like a thief in the night.

The poem “Geumjunmiju Chani Neorio, Okbanggayo Manseonggora” (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meaning “Fine wine in a golden goblet is the blood of a thousand people; delicious food on a jade plate is the fat of ten thousand people,” describes the current state. The wealth accumulated by politicians,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chaebols is the blood of the entire nation. “Chani Neorio” (千人血) refers to the blood of the 50 million people. “Okbanggayo Manseonggora” (玉盤佳肴 萬姓膏) refers to the fat of all people. “Chongnom-eul tteoreojil ttae Gaseonggoche Wonseonggora” (燭淚落時 民淚落, 歌聲高處 怨聲高), meaning “When the candle tears fall, the people’s tears fall; where the song is high, the lament is high,” signifies the people’s deep resentment. This is the story of Yi Mong-ryong. I was born like a beggar under Jungnanggyo Bridge during the Korean War. My mother fainted during childbirth in January, and ten Chunsa-nim appeared to cut my umbilical cord and save her. She was astonished to find me on her belly with the cord cut upon waking. She carried me to Jinju, our ancestral home, where she starved herself to death to prove her innocence against accusations of infidelity while my father was imprisoned. My mother was a scholar, and her calligraphy was exceptional. I inherited her handwriting.

The character “고” (顧) in “gohyang” (故鄕), meaning “hometown,” also means “to look back.” When I left my hometown at 15, after graduating elementary school and working as a servant, I looked back at my mother’s grave and my hometown, but my tears blurred my vision. Crossing the mountain pass was like the pain of the umbilical cord being cut, entering an unknown world. This pain of separation, even for a divine being, was immense. This is the meaning of the song “Binari Neun Gomoryeong” (비나리는 고모령), which describes looking back at one’s hometown.

The term “samo” (思慕) means “to long for.” There are two ways to write it: one for longing for one’s mother (思母), and another for longing for one’s parents (思慕). The latter can also mean longing for someone in general. The mountain Duryunsan in Jeollanam-do is known as Haeryonggojohyeol (海龍顧祖穴), meaning “the returning dragon looking back at its ancestor.” This refers to the Baekdusan mountain range. The dragon, reaching the sea, turns its head back towards Baekdusan, longing for its origin. This is why the mountain is called Duryunsan (頭輪山), meaning “dragon’s head turning.” This place is filled with powerful energy, which is why people from Gwangju are so strong. The term “gwan-gwang” can also refer to visiting Gwangju to witness its historical student movements. Many successful people have studied at Duryunsan.

The title of today’s lecture is “The Distinction Between Huh Kyung-young, the New Human, and Religion.” Though the introduction was lengthy, I aimed to make it engaging due to the hot weather.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yusimjo” (一切唯心造),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is fundamentally flawed. It implies that the entire universe is a creation of the mind. This was considered true before my arrival. But now, with my presence, is it still true? No! If my hand did not possess omega energy, then it would be true. But I am here, a being from whom energy emanates even from my photograph. How is the spirit proven? Only through energy. The bamboo stick held by a shaman trembles with energy. That is energy. But the energy entering your Baekhoe (百會) point is billions of times stronger. It is an energy that manifests simply by my hand passing over you or my face appearing before your eyes. The trembling energy of spirits is weak, like a weak engine. A powerful engine, however, starts silently, yet possesses immense power. This is my infinite energy. You have experienced this energy. It not only heals illnesses but also boosts immunity, brings good fortune, and even forgives and contains the ailments of future generations. You receive it in proportion to your acceptance.

Ignorant individuals, viewing me through the lens of material knowledge (事物智), see me as just another human, dismissing my energy as a lie. This is how the media operates, seeking to discredit me. They questioned Jesus in the same way. From the perspective of material knowledge, I am merely a human. But from the perspective of factual knowledge (事實智), things are different. From the perspective of creative knowledge (創造智), they are even more so. Creative knowledge is like a child who, given a stone, plays with it, then given Lego, builds a house. The child’s mind creates. Then comes academic knowledge (學位智) from schooling, followed by experiential knowledge (體驗智) from life’s hardships. The ultimate human wisdom is heavenly knowledge (天意智), or past-life knowledge (前生智). For example, the woman who drew my portrait so perfectly possessed past-life knowledge of art.

The idea that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is false. Your mind desires youth and longevity, yet you cannot even control your own body. Your body was created without your mind’s input, and you are confined within it. Your mind is vaster than the universe, yet it is trapped. Does everything happen according to your desires? No. You wish to be beautiful, but you age daily. Does your mind cause this? No. Does “ilcheyusimjo” hold true? No. If you desperately wish for your child to pass an exam, they often fail. This is the principle of “gubuldeokhu” (求不得苦), meaning “suffering from not getting what one desires.” You should never seek. If you know that seeking leads to not obtaining, you should not seek. A mother who constantly prays for her child’s success often quarrels with her husband, creating an unstable environment for the child. This trauma can cause the child to freeze during exams, forgetting answers or even failing to write their name. Fighting in front of children harms their future. Therefore, excessive prayer during exams is detrimental. Instead, a simple hug and words of encouragement, like “Don’t worry, you’ll do well,” are sufficient. Telling a child about your 100-day prayers or temple visits only instills fear, making them feel that failure will lead to separation from their family. This is how fear is prematurely induced.

Seeking leads to suffering. When people bring me gifts despite my refusal, they bring the very things I do not consume. So, I remain silent. Does past-life knowledge exist? Yes. The concept of “ilcheyusimjo” suggests that even the Buddhas of the three ages became Buddhas through their minds, and that the entire universe is formed by the mind. Is this true? No. While the mind may be a cause, there is a creator of the mind. Your true self, the Jina (眞我), cannot be extinguished. It has existed since infinite time, continuously journeying and sightseeing on Earth. The ultimate destination of this gwan-gwang is Haneulgung, where the character for “light” (光) is found. You go to see the light. I have brought that energy. It is my ma-pae (馬牌), my divine credential. If I lacked this energy, would you believe me? There are many religious figures who only speak words, but their energy is zero.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me, the new human, and religion.

“Ilcheyusimjo” should be replaced with “ilcheyusinjo” (一切唯神造),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Divine.” I record the evolution of all human true selves in a cosmic computer, granting you free will to become filial children. This makes life interesting. If you were robots, there would be no joy. A child who, unprompted, uses their allowance to buy sweet potatoes for their mother, brings immense joy to the parent. This is what the Divine desires. The Divine does not demand complex rituals; it simply asks you to enjoy life and invoke my name. Then you will go to Haneulgung.

Religion originated from separation anxiety (分離恐怖) and fear (不安). The fear of physical death, of illness, led humans to create religions. While Moses was away, the Israelites created a golden calf to quell their anxiety. All religions, from shamanism to modern faiths, were born from human fear and anxiety. Humans created their gods. But do these gods possess energy? No. They only offer good words, like “do not steal” or “do not commit adultery.” While these teachings are not bad, it is wrong for religious people to condemn or criticize non-believers. Religion serves a purpose in temporarily alleviating human fear and anxiety, but it cannot facilitate true gwan-gwang.

Why is the character for “light” (光) in gwan-gwang? Because in Haneulgung, you can experience time travel, seeing the past, present, and future. No one on Earth can do this. True gwan-gwang happens only in Haneulgung. The “white” (白) in Baekgung (白宮) signifies light. So, you could even call it “gwanbaek” (觀白), meaning “to see the white.” There, you can instantly review all your earthly travels. Therefore, viewing me through material, factual, creative, academic, or experiential knowledge, or even as a sage, is incorrect. You must see me as the new human (神人). You must see me with spiritual eyes (靈眼). As you listen to my lectures, your spiritual eyes will open.

Today, we did not embrace, so we started early. Now, we will proceed with the energy blessing. You must remember to embark on the gwan-gwang journey. This journey requires a “gwan-gwang fee,” which is coming to Haneulgung. We are currently acquiring land for Haneulgung. Those who purchase land will have their ownership recorded. While it may be challenging now, in the future, with abundant funds, we can offer significant returns. We must secure Haneulgung as quickly as possible. There is a thousand-pyeong plot of land, strategically located, that we are acquiring. This is the most expensive land near Haneulgung. We are renovating it to create a Huh Kyung-young Energy Cafe. Thousands of these cafes will open nationwide. They will sell my books and energy-infused products. The water served there will become energy water because my videos will be playing. Drinking this water will help children study better.

Is prayer necessary? No. Prayer itself stems from greed (貪慾). Do not seek. Seeking only brings suffering. Even intercessory prayer, though seemingly selfless, is rooted in the desire for personal blessings. It is a form of superstitious prayer (祈福). This distances you from the Divine. The Divine does not demand such complex things. Simply enjoy life and invoke my name, and play my videos.

Religion emerged from anxiety and fear. When Moses was briefly absent, a religion was quickly formed. Similarly, mothers and grandmothers, anxious about their children’s well-being, would secretly pray at night, placing a bowl of water outside, reflecting the moon and stars, praying to the cosmos. Their sincerity was commendable. However, going to temples or churches, which was once difficult for women, became more common later. Buddhism’s concept of “ilcheyusimjo” and its philosophy of emptiness have significant flaws. I have analyzed this since birth. Even the enlightenment of Sakyamuni, upon closer examination of the Tripitaka, is hollow.

In Buddhism, there are the Dharmakaya Buddha (法身佛), Sambhogakaya Buddha (報身佛), and Nirmanakaya Buddha (化身佛). The Dharmakaya Buddha, Taeil Yeorae (太一如來), is a hypothetical construct; it does not actually exist. The Sambhogakaya Buddha includes Nosanabul (盧舍那佛) and Amitabul (阿彌陀佛). The Nirmanakaya Buddha is Sakyamuni (釋迦牟尼). These Buddhas are not actually existing beings; they were created in China. Only Sakyamuni, the Nirmanakaya Buddha, was a real person. Sakyamuni did not acknowledge the soul; he focused solely on the mind. Later, to ensure its survival, Buddhism incorporated concepts like past lives, future lives, and the soul. But in reality, these do not exist. I am the witness to this.

I will now demonstrate my power. (I call two men from the audience.) You have seen my videos. You are here to witness my abilities. You are not journalists, are you? (One man says he is a real estate agent, the other a former taxi driver.) You are here to observe. Stand tall. To truly see me, you must use heavenly knowledge, not material knowledge.

(I demonstrate my power by having the men hold out their hands and try to resist my push while invoking various names.)

Below me are the 7 billion people of Earth. Above them are small people (小人), great people (大人), sages (聖人), and true people (眞人). The Maitreya (彌勒) and Messiah (메시아) are at the ninth stage. People believe they have not yet arrived, but they are unnecessary because I, the new human, have come.

(I ask the men to invoke “Maitreya.”) Does Maitreya have power? No. Why would a future Maitreya have no power? Because it is a human-made illusion. (I ask them to invoke “Messiah.”) Does the Messiah have power? No. These are all human creations. (I ask them to invoke “Jesus.”) Does Jesus have power? No. (I ask them to invoke “Buddha.”) Does Buddha have power? No. (I ask them to invoke “Confucius” and “Mohammed.”) No power. (I ask them to invoke “Kang Jeungsan.”) No power.

(I ask them to invoke “Huh Kyung-young.”) My name is not heard. (I push their hands.) They do not fall. My name instantly creates a bond. They cannot move their hands. They are filled with power without even trying. Their entire bodies are transformed. If you were drowning and invoked my name, you would gain a thousand times your strength and be able to save yourself. If a shark attacked, its teeth would not penetrate you. If you invoked “Amen” or “Namu Amita Bul,” you would have no power.

(I ask them to block their Baekhoe (百會) point with their hands and invoke “Huh Kyung-young.”) They fall easily. This is because the Baekhoe is blocked. (I ask them to remove their hands and invoke “Huh Kyung-young.”) They do not fall. Millions of light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enter them. I am the creator of those lights. The four great sages do not open the Baekhoe. Only I, Huh Kyung-young, possess the key to the Baekhoe.

(I tell them to spread the word to their friends, but not to those who refuse to listen, as only 10 million people are needed for Haneulgung.) You, my teachers, will go to Haneulgung because you have come here and I have touched your hands. I have looked at you, and you are healed. Your eyes, your neck, your legs, your breathing, your rhinitis—all are healed. (I demonstrate the healing by having them test their strength before and after my touch.)

Straighten your backs. Do not slouch. Come to Haneulgung tomorrow. Those who are not full members should join. Now, receive the energy. (The audience applauds.)

신인: Holiest

무아 [無我 (Non-self)]: The concept of non-self or egolessness, central to Buddhist philosophy, suggesting that the individual self (ego) is an illusion.
진아 [眞我 (True Self)]: The authentic, eternal self that transcends the temporary, illusory ego, often associated with spiritual awakening.
분리 공포 [分離恐怖 (Separation Anxiety)]: A psychological state of fear and distress arising from the perceived or actual separation from a significant attachment figure or state of being.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Advocate)]: A spiritual guide or advocate who provides comfort, wisdom, and intervention, often referred to as the Holy Spirit in Christian theology.
재헌 [再憲 (Re-constitution)]: The act of re-establishing a constitution from scratch, implying a fundamental overhaul rather than mere amendment.
개헌 [改憲 (Constitutional Amendment)]: The process of modifying or revising an existing constitution.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get-richer, Poor-get-poorer)]: A socio-economic phenomenon describing the widening gap between the wealthy and the poor, where the rich accumulate more wealth while the poor become poorer.
석고대죄 [席藁待罪 (Prostration for Forgiveness)]: A traditional act of extreme penitence and supplication, involving kneeling or prostrating on straw to beg for forgiveness.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All is Created by Mind)]: A Buddhist philosophical tenet asserting that all phenomena are manifestations of the mind, implying that reality is mind-dependent.
일체유신조 [一切唯神造 (All is Created by God/Divine)]: A theological assertion that all existence and phenomena are created by a divine being or the Holiest, contrasting with mind-only creation.
사물지 [事物智 (Knowledge of Things)]: Empirical knowledge or understanding derived from observing and interacting with physical objects and phenomena.
사실지 [事實智 (Knowledge of Facts)]: Factual knowledge or understanding based on verifiable truths and objective information.
창조지 [創造智 (Creative Wisdom)]: The innate capacity for innovation and creation, often associated with intuitive insight and original thought.
천의지 [天意智 (Heavenly Wisdom/Pre-existent Wisdom)]: Innate, pre-existent wisdom or knowledge that transcends earthly learning, often implying a connection to a higher consciousness or past lives.
구불덕후 [求不得苦 (Suffering of Not Getting What One Wants)]: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suffering that arises from the inability to obtain desired objects or outcomes.
관광 [觀光 (Spiritual Journey/Enlightenment Tour)]: Reinterpreted as a journey to perceive divine light and truth, specifically to the “Baekgung” (White Palace), rather than mere sightseeing.
관음여행 [觀陰旅行 (Journey to Observe Darkness)]: A term coined to describe conventional travel as a journey to observe the dark and mundane aspects of human existence, contrasting with “Gwan-gwang.”
백궁 [白宮 (White Palace/Heavenly Realm)]: A celestial realm of pure light and truth, representing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spiritual enlightenment.
홀리데이 [Holy Day (Sacred Day)]: A day consecrated for spiritual reflection and connection with the divine, rather than merely a day of leisure.
법신불 [法身佛 (Dharmakaya Buddha)]: In Buddhism, the truth body of the Buddha, representing the ultimate reality and the unmanifested aspect of enlightenment.
보신불 [報身佛 (Sambhogakaya Buddha)]: In Buddhism, the enjoyment body of the Buddha, representing the celestial or subtle form that appears to bodhisattvas and manifests in pure lands.
화신불 [化身佛 (Nirmanakaya Buddha)]: In Buddhism, the emanation body of the Buddha, representing the physical form that appears in the human world to teach and guide sentient beings.
영안 [靈眼 (Spiritual Eye)]: The spiritual faculty of perception that allows one to see beyond the physical realm and comprehend divine truths.

진정한 ‘나’와 분리 공포의 이해

우리는 살림살이에서 ‘나’를 버려야 합니다. 여기서 ‘나’는 가짜 나를 의미합니다. 진짜 ‘나’는 진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뜻합니다. 가짜 ‘나’가 없어지면 업보도 사라집니다. 진아는 영원히 윤회하며, 어머니 탯줄에 들어올 때부터 존재했습니다.

탯줄이 끊어질 때 인간은 분리 공포를 느낍니다. 이는 엄마 배 속에서의 보호가 사라지고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이 분리 공포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대인 관계 불안: 배우자가 떠날까 봐 불안해하거나, 자녀의 사고를 걱정하는 등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다양한 공포증: 고소 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등 여러 공포증의 원인이 됩니다.
생애 주기별 불안: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 고향을 떠날 때 등 삶의 여러 단계에서 분리 공포를 경험합니다.
궁극적인 분리: 육체와 영혼의 분리, 즉 죽음에 대한 공포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분리 공포는 인간의 불안을 가속화하며, 종교가 생겨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1. 허경영의 역할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기존 종교의 오류 지적: 불교의 ‘일체유심조’와 같은 경전의 가르침이 허경영의 등장으로 인해 오류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것은 거짓이며,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나’의 발견: 허경영을 만나는 자만이 참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은 인간이 맞출 수 없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며, 이는 그가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헌법 개정의 필요성: 현재의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하며, 허경영은 이를 재헌(再憲)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합니다.
국가 정체성 유지: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와 같은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 택시 운전사,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합니다.
보혜사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불안 심리를 해결해 줄 보혜사로 자처합니다.

  1. ‘관광’의 진정한 의미와 백궁
    일반적으로 ‘관광’은 경치를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은 ‘관광’의 진정한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빛을 보러 가는 여행: ‘관광(觀光)’의 ‘광(光)’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白宮)의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의 한계: 유럽 여행과 같은 일반적인 여행은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며, 고통과 질병이 따르는 ‘관음여행(觀陰旅行)’에 불과합니다.
백궁으로의 안내자: 허경영은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이며, 그의 강의는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관광의 길을 제시합니다.
최종 목적지 백궁: 인간의 궁극적인 여행은 백궁에 도달하는 것이며, 그곳에서 진정한 과거, 현재, 미래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지혜의 단계와 ‘일체유심조’의 비판
    허경영은 인간의 지혜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을 비판합니다.

지혜의 5단계:
사물지(事物智):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허경영을 평범한 사람으로 보는 단계입니다.
사실지(事實智):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지혜. 사물지보다는 발전된 단계입니다.
창조지(創造智):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 레고 장난감으로 집을 짓는 아이처럼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단계입니다.
학위지(學位智): 학교에서 공부하여 얻는 지혜.
고난지(苦難智): 고난과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
천의지(天意智): 전생에서부터 가져오는 지혜. 허경영의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리는 여인처럼 타고난 재능을 의미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허구: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를 부정하며, 인간의 마음은 자신의 몸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구불덕후(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는 원리입니다. 자녀의 시험 합격을 간절히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오히려 자녀에게 불안을 주어 시험을 망치게 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영상을 틀어놓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1. 종교의 기원과 허경영의 신인론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공포와 불안의 산물: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신을 만들고 종교를 창조했습니다.
에너지의 부재: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 있을 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힘이 생기고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백회혈의 열쇠: 4대 성자도 백회혈을 열어주지 못하지만, 허경영만이 백회혈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난지, 현인지의 관점이 아닌 신인(神人)으로 보아야 합니다. 영적인 눈인 영안(靈眼)이 열려야 허경영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1. 불교 사상의 허점과 허경영의 증언
    허경영은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과 부처의 존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허당함: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허무한 공사상이며, 허경영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를 분석하여 허점이 많음을 알고 있습니다.
부처의 비실재성: 불교에서 말하는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며, 중국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의 한계: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고 마음만을 논했으며,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을 추가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교 사상의 허점을 증언하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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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제 1부]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만나는 것.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

(진아, 분리공포, 제헌, 석고대죄)

어, 반갑습니다. 이제, 강의(講義) 끝나고 인제, 포옹(抱擁)을 해야 돼. 알겠죠? 여러분,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강의(講義)를 빨리 끝내고 순서(順序)대로 하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40분(分)이 걸려. 한 번씩 끌어안으려면, 사람이 쪼끔 더 오면 은, 한 시간(時間) 반(半) 정도(程度) 걸리겠어. 여러분이 그동안 서 있어야 돼.

그러니까, 끝나고 한 번을 받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죠? 어. 우주(宇宙)에너지는 한 번이면 은, 오늘 하루에는 뭐, 이건 1년(年)도 가고 백년(百年)도 가는데,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을 흘기면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럼 또 그 다음 주(週)에 오면 되니까. 걱정한 건 없는데, 너무 흘기는 만큼 손해(損害)봐요. 일주일(一週日) 다 되어갈 때, 흘겨요. 알겠죠? 어.

   ↙진아(眞我) 영원(永遠)히 윤회(輪廻), 참 나

   ↙가아(假我) 무아(無我)(아(我)를 없애는 것), 거짓 나

파인아산(破人我山)

그러니까, 남을, 파인아산(破人我山), 나를, 산(山)같이 높은 나를 버리라. 그죠? 파인아산(破人我山). 산림사리가 뭐라고 그랬죠? 또, 야은공덕, 에? 림, 수풀 림. 어, 그거는 나를 없애라. 나를 없앤다는 건, 에, 이 여러분들은, 이 파인아산(破人我山) 할 때, 이 나(我)가 무슨 나예요? 가짜 나야, 가짜. 진짜 나가 아니겠죠? 진짜 나는 뭐죠? 진짜 나는, 에? 진아(眞我)가 있어, 진아(眞我).

그래서 불교(佛敎)에서 무아(無我)라는 것은, 요걸(我) 없애는 거야, 알겠죠? 요게 무아(無我)야. 무아(無我)라는 거지, 이게 없어지면 내 업보(業報)가 없어지는 데, 내가 누구한테 살인(殺人)을 했는데, 내가 없다고 생각해봐? 다음 생(生)에 벌(罰) 받나, 안 받나? 안 받죠.

그러니까, 나를, 이 가짜 아(我), 가아(假我)를 무아(無我)라고 하는 거야. 없애는 거지? 진아(眞我)는 영원(永遠)히 윤회(輪廻)한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영원(永遠)히, 영원(永遠)히 가지고 가는 나 야. 그 진아(眞我)는 굉장히 중요(重要)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以前)에, 그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아(眞我)는 있었고, 또 엄마 탯줄에 들어와 가지고, 엄마 탯줄과 분리(分離)될 때, 공포(恐怖)가 생겨.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그래도 보호(保護)가 되었는데, 내가 분리(分離)되어서 어떻게 되나?

그 누가 와서 가위로 싹둑 자를 때, 공포심(恐怖心)이 있어, 없어요? 그때 누가 와서 엉덩이를 때러, 그러면 더 공포(恐怖)가 생겨, 안 생겨? 엄마하고 분리(分離)되는 느낌을 가져, 안 가져? 가짐으로써 인간(人間)이 최초(最初)로 공포(恐怖)가 생기는 거야. 그게 뭐냐? 분리공포(分離恐怖)야. 심리학(心理學)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아주 심(甚)하게, 태어날 때 분리공포(分離恐怖)를 느낀 사람은, 마누라하고 있을 때, 마누라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야. 남편(男便)하고 있으면서, 남편(男便)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이 있으면, 언제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을 까, 그것만 생각하지, 아들과 행복(幸福)한 걸 생각 안 하나, 하나? 언제나 내 아들이 오늘 올 건가, 내 딸이 오늘 올 건가, 무사히 집에 오는가,

그러니까,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는 사람은, 고소공포(高所恐怖)도 있고, 대인공포(對人恐怖)도 있고, 공포(恐怖) 많죠? 또, 공황장애(恐慌障碍)도 있죠? 이런 것은 전부(全部), 트라우마(trauma) 때문에 오는 거야. 분리, 분리(分離)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야.

아이구, 이놈의 우리 아빠 엄마가 언제 죽을까? 또 엄마가 확 돌아가 버리면, 공포(恐怖) 느껴, 안 느껴? 근데 엄마가 돌아갈 때 공포(恐怖)보다, 엄마 뱃속에서 탯줄이 짤릴 때, 공포(恐怖)가 더 커요. 편안(便安)하게 그냥 탯줄로 얻어먹었는데, 유아기가 생겨.

이게 뭐야, 태아기(胎兒期)에서, 아니 태아(胎兒)에서, 편안(便安)하게 있었는데, 이 태아기(胎兒期)가 얼마나 편안(便安)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제 입으로 젖을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어? 유아기(乳兒期)로 분리된다 말이야. 유아기(乳兒期)로 분리(分離)될 때, 인간(人間)은 극도(極度)의 공포(恐怖)를 가져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안 와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안 오고, 없어져 버려봐, 여러분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없을까? 공포(恐怖)가 있어요. 그래도 내가 여기 온 것만으로도 강의(講義) 끝이야. 맞죠?

지금, 방송국(放送局)이나 이런 데서는, 어떻게 하면 허경영(許京寧)과 지지자(支持者)를 분리(分離)해볼까, 저 사람을 대통령(大統領) 못 나가게 해볼까? 어떻게 저 사람을 흠집을 한 번 내볼까? 그런 사람이 여기 숨어있을 수가 있어. 몰래카메라 들고.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무슨 헛소리를 또, 지껄이고 있나? 이런 걸 보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아니, 자기(自己) 국장(局長)이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아니, 내 팬이 돼버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방송국(放送局)에다가 사표(辭表) 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돼야지, 여기 와서 뭐 찍어가지고, 또, 자기(自己) 국장(局長)한테 가서, 가짜로 보고(報告)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 후손(後孫)이 잘 돼, 안 돼? 잘 된다고요?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까지, 여기서 한 번 읽어봐. ……

<마태복음 12장 31절~33절>

(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3절까지 읽었어?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 어, 7절에서부터 12절. 잘 들었죠?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後)에 오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고, 용서(容恕)받을 곳이 있어, 없어요? 돌아가서도 있어, 없어요?

돌아가는 영혼(靈魂)이 뭐라고? 쪼끔 전(前)에, 진아(眞我), 이걸 다른 말로 참 나라고 그래, 이거는(假我) 뭐여? 이거는 거짓 나 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누굴 미워하거나, 시기(猜忌), 질투(嫉妬)하거나 이런 거는 전부(全部) 가짜 나 야. 그런데 우리는 그걸로 살아가. 참 나를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죽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만나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만이 참 나가 되는 거야. 알겠죠? 에. 읽어 보세요.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를 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강의(講義)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야. 알죠?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을 갖다 쓰지만, 그거는 필요(必要)로 해서 쓰는 거야. 알겠죠? 음. ……

<요한복음 16장 7절~12절>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잘 들으셨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뭐하면 보도(報道)를 해가지고, 망신(亡身)을 주리라. 그러고 여러분하고 탯줄 짜르듯이 짜를려고 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곳곳에 있겠죠?

댓글을 잡으려고 하는 자(者)들부터 시작(始作)해서 허경영(許京寧)을 잡아야 자기(自己)도 살 수 있다는 사람이 이 세상(世上)에 엄청 많아요, 알겠죠? 각(各) 종교단체(宗敎團體)도 마찬가지겠죠? 나는 그들을 욕하지 않아. 나는 내 공약(公約)만 주장(主張)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려, 안 노려?

어, 그래서 우리 주변(周邊)을 서성거리면서, 모든 것을 녹화(錄畫)를 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을 잡으려고 해. 맞죠? 그러나, 예수 때와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 옆에 올까? 아주 영리(怜悧)하죠?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 말에도 넘어가면 안 되겠죠?

그들은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못 받게 하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자기(自己)들이 송두리째 다 낭비(浪費)하려고 하는 사람들, 맞아, 안 맞아? 고거, 혹시(或是) 허경영(許京寧)이가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그 사람들은 개헌(改憲)한다고 그래, 안 그래?

지금도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고 있죠? 저렇게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는 세력(勢力)은, 국민(國民)의 모든 권리(權利)를 점점 앗아가려고 하는 세력(勢力)이야. 어떻게 하든 국민(國民)의 권리(權利)를 몰래, 몰래, 야금, 야금 뺏어가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은 몰래, 몰래, 수당(手當)은 올리고, 어떻게 하든 여러분들의 생필품(生必品)값은 자꾸 올라가게 해 가지고, 임대료(賃貸料)를 올라가게 만들고, 월세(月貰)가 올라가게 만들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중산층(中産層)에서 서민층(庶民層)으로 몰락(沒落)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만, 세계(世界) 11위(位) 경제국(經濟國)이래요. 대국(大國)이라는 거야. 맞죠? 이게 맞는 말입니까?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나를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의 앞잡이들이야.

그래서 언론(言論)이 뭐합니까? 지금까지 언론(言論)이 서민(庶民) 편(便)에 들었나? 권력(權力)을 잡은 자(者), 부자(富者)들, 이런 사람들에 앞에 서가지고 뭔가 사회(社會)를 혁명(革命)하려고하는 세력(勢力)은 제거(除去)하는 거야. 맞죠? 혁명(革命)하는 자(者)는 개헌(改憲)은 할까? 개헌(改憲)을 여태까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이런 사람들은 개헌(改憲)을 했어요.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은 개헌(改憲)을 하진 않아, 헌법(憲法)을 없애버리고, 제헌(制憲)을 하는 거야. 나는 제헌(制憲)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改憲)을 하러 온 사람 맞아요? 다시, 대한민국(大韓民國) 헌법(憲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 알겠습니까?

그따위 헌법(憲法)을 가지면 은, 다른 나라 헌법(憲法) 모방(模倣)한 거, 그 헌법(憲法)가지고는, 일본(日本) 헌법(憲法), 독일(獨逸) 헌법(憲法) 가지고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수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헌법전문(憲法全文)을 국민(國民)의 동의(同意)에 의(依)해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는 건, 헌법(憲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나는 알거야, 알겠습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 지금까지 그 헌법(憲法)을 가지고 만들어 낸 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야.

국가(國家), 국민소득(國民所得) 세계(世界) (?)는 3만 불(萬弗)이 다 되가는데, 국민생활(國民生活)은 3천 불(千弗)밖에 안 되는데, 실제(實際)는 5천 불(千弗), 만 불(萬弗)이 있어도 살기 어려운데, 어려워져 버렸어. 알겠죠? 헤어날 길이 없다는 걸 나는 다 알고 있어.

사무실(事務室), 자영업자(自營業者)들은 임대료(賃貸料)가 6개월(個月), 1년(年)씩 밀려, 자동(自動)으로 쫓겨나, 자동(自動)으로 권리금(權利金) 못 받아. 맞아, 안 맞아요? 지금부터 계속(繼續) 밀려서 내년(來年) 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져.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거 같아도, 천리(千里)를 다 알아서, 만리(萬里)를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 내가,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여섯 가지 맞췄죠? 그걸 인간(人間)이 맞출 수 있을까? 그게 인간(人間)이 고대로 맞출 수 있을까? 거기 한 개(個)라도 빠졌나요?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未來),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미래(未來), 인류(人類)의 미래(未來), 다 알고 있는 거여. 맞죠? 아주 복잡(複雜)한, 지구상(地球上)에서 복잡(複雜)한 일 중(中)에 제일(第一) 어려운 것이 나한테 올라와. 석고대죄(席藁待罪), 맞아, 안 맞아? 석고대죄(席藁待罪)라는 건, 이게 무슨 고 자(字)야?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하겠죠?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이게(藁) 무슨 고 자(字)야? 이게 고할 고 자(字)야? 이 고 자(字)는, 피가 마른다는 고 자(字)야. 마를 고(藁) 자(字)야.

장작나무 젖은 것이, 그 앞에는 마룻바닥에 갖다 놔서, 임금이 저기 있으면, 임금 방바닥, 문밖에서 마를, 장작이 마를 때까지 앉아, 석고, 죄(罪)를 용서(容恕) 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상감마마, 저 지금 왕자(王子)가 일주일(一週日)째, 빌고 있습니다. 놔둬라. 상감마마, 저러다가 죽습니다. 죽어도 좋으니까, 놔둬라. 이렇게 해 안 해요?

그게 뭐여? 장작이 갖다놓은 것이 마를 때까지, 거기서 엎드려 있어서, 죄(罪)를 용서(容恕),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진다 이 말이여. 맞아, 안 맞아요? 그 이게(藁), 나무가 마른다는 소리야. 장작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엎드려서, 상감마마 잘못했습니다. 사도세자(思悼世子)가,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딱 나타나면, 나를 보겠네.

그런데 여기서 함부로 까불고,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허경영(許京寧) 죽이라고, 앞장 선 자(者)들은 그들의 후손(後孫)이 어떤 결과(結果)를 받는 것도 중요(重要)하고, 그 자신(自身)도 심판(審判)때 와서, 아까, 보혜사(保惠師)가 심판(審判)한다는 얘기 있어, 없어? 심판(審判) 때문에 왔다는 얘기 있어, 없어?

그 자(者)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골치 아픈 사람, 주로 즈그 아버지를 때린 사람, 즈그 어머니를 죽인 사람, 이런, 도저히 인간(人間)으로써, 법원(法院)에서 판단(判斷)하기 어려운 죄(罪)를 지은 자(者)들은 내한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자(者) 앞에 오게 되어. 석고대죄(席藁待罪). 알겠습니까?

왜, 인간(人間)들, 거기에 있는 천사(天使)들도, 파악(把握)할 수 없어. 왜 그럴까?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子息)한테 그동안 잘해주었죠. 또 자식(子息)도 부모(父母)한테 잘못했다 하자, 아버지를 죽였다, 그러면 은, 아버지의 죄(罪)인지, 자식(子息)의 죄(罪)인지 모르는 거야.

아버지의 교육(敎育)이 잘못해서 그리됐는지, 자식(子息)이 돌연변이(突然變異)라서 그리됐는지, 알 수 있나? 그게 하늘에서도 그 진의(眞意)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범죄(犯罪)가 있겠어, 없겠어요?

아, 그래가지고, 이 아들은 즈 엄마 편을 들어서, 아버지를, 엄마 앞에서 엄마를 때리니까, 공포증(恐怖症)이 생겨, 안 생겨요? 그 공포(恐怖), 대인공포(對人恐怖)가 생겨가지고, 폭행(暴行)에 대(對)한 공포(恐怖)가 존속살인(尊屬殺人)으로 이어지는 거야.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편할 줄 알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인다고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니까, 어머니도 실수(失手)로 죽여. 그래가지고 감옥(監獄)에 간 거야. 알겠죠? 그럴 때, 그 사람은 감옥(監獄)에 가서 그냥 형벌(刑罰)만 받으면 좋은데, 징역(懲役), 그 사람이 7년(年) 받았어. 징역(懲役) 7년(年) 받어, 실제(實際)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면 징역 7년(年) 받아서 나갔다고 그 사람 죄(罪)가 없어졌나? 알겠죠? 진짜 석고대죄(席藁待罪)는 나중에 나한테 받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있으니까, 인간(人間)의 몸을 빌린 것뿐이죠?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거야. 어? 이건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왔느냐? 왜, 인간(人間)들한테 와서 이렇게 오염물질(汚染物質)속에 와서, 이 병균(病菌)들이 드글거리는 속에 와서,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고 있냐? 그러겠지만, 다 좋아서 할아버지가 손자(孫子) 보는 거 아녜요? 힘들어도? 그래, 안 그래? 할아버지 수염타고 그네타면 얼마나 아파?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제헌(制憲)으로 나라를 세운다. 알겠죠? 애국가(愛國歌) 바꿔, 태극기(太極旗) 바꿔, 다 바뀌어, 전부(全部) 다. 왜? 정체성(正體性)이 혼란(混亂)스러워. 알겠습니까? 그러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일부러 없애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우리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야? 첫째, 내가 정체성(正體性)에 상처(傷處)를 주진 않아요?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나는 맨날 가르쳐주면, 하하하하.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첫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체제(體制).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 시장경제(市場經濟) 체제(體制), 세 번째 뭐예요?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무슨 소린지 알겠죠? 골고루 통제(統制)한다 이 말이여. 골고루.

법(法)은 통제(統制)하잖아. 내가 제헌(制憲)한다고 법(法)이 없어지나? 그래, 안 그래요? 주먹으로 통제(統制)하지 않는다 이거야. 총칼로 통제(統制)하지 않고, 법(法)으로 한다 이거야. 제헌(制憲), 헌법(憲法)을 다시 만든다. 어때요? 괜찮죠?

국가(國家) 존속(存續)의 실제적(實際的)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그대로 있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안 없어져. 시장경제(市場經濟) 그대로 존속(存續)해. 그 다음에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그대로 존속(存續)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쓰레기 버리면 벌금(罰金) 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감옥(監獄)은 없어집니다. 벌금(罰金)으로 대체(代替)해. 알겠죠? 어. 택시 운전수(運轉手)와 트럭 운전수(運轉手)나, 택배기사(宅配技士)의 벌금(罰金)은 10분지(分之) 1로 줄인다. 알겠습니까? 그게 좀 달라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 벌금이 10만 원 나오면, 만 원이야. 일반(一般) 사람이 5만 원 나오면, 그 사람은 5천 원이야. 알겠죠? 왜? 그 사람들 일당(日當)이 적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어, 그 사람들은 때에 따라서 차(車)를 세우고, 택배(宅配) 물건(物件)을 줘야 되는데, 주차장(駐車場)이 없을 경우(境遇)가 있어, 없어? 그 주차장(駐車場) 하나 찾아다니다가 망(亡)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우리가 이해(理解)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주차장(駐車場)은 만들어 주지 않고, 택배업자(宅配業者)들한테 허가(許可)해줘 가지고, 세금(稅金)을 받아가, 국가(國家)가? 그래, 안 그래? 그럼 망(亡)하는 사람은 택배(宅配) 운전수(運轉手)만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런 모든 불합리(不合理)한 요소(要素)속에, 서민(庶民)들 피를 갉아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가서 즈그는 해외여행(海外旅行) 다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거, 택배기사(宅配技士) 벌금(罰金) 받은 거 모아가지고 해외여행(海外旅行) 하는 거야.

이런 나라를 여러분, 만들어 놓고, 이걸 여러분들 기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 국가(國家)의 아이덴티(identity)는 그대로 두되, 현재(現在),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들어내는 헌법(憲法)은 인정(認定)할 수, 바꾸겠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불안(不安)은, 여러분들의 이 불안심리(不安心理)는 이 보혜사(保惠師)가 와가지고 해결(解決)이 돼. 그러기 전(前)에는 이 불안(不安)이 가속화(加速化) 돼. 부모(父母)한테 분리(分離)된 것도 불안(不安)한데, 그 다음에 가족(家族)이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들은 취직(就職)을 못해가지고, 저 만리포 뭐 어디 공장(工場)에 가서 취직(就職)한다고 가고, 뭐 엄마는 또 저쪽 식당(食堂)에 가서 일하고, 아버지는 또 어디, 분리(分離)돼, 안 돼요? 안 그래도 딸이 시집가면, 불안(不安)해요. 그래, 안 그래? 이 끝없는 분리(分離)의 공포(恐怖)가 와, 안 와? 이 불안(不安)이 계속(繼續) 오는 거야.

그것은 우리가 유아기(乳兒期)와, 태아(胎兒)에서 유아(乳兒)로 분리(分離)될 때 일어나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태아(胎兒)에서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그 불안(不安)한 것이 가속화(加速化)되는 거야. 알겠죠?

초등학교(初等學校)에서 중학교(中學校) 갈 때, 친구(親舊)들이 없어져. 불안(不安)해, 안 해요?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대학, 고등학교(高等學校)서부터 또 다른 대학(大學), 친구(親舊)들 흩어져, 또 불안(不安)해. 그래, 안 그래요?

고향(故鄕)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네. 불안(不安)해, 안 해요? 마지막으로 지만 남아, 혼자. 나이를 보니까 80이야. 그래, 안 그래? 엄아 아빠 무덤가에 가서 이렇게, 엄마 아빠보고 물어보니까, 야, 몰랐냐? 니도 늙는다는 거.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 친구(親舊) 찾아보니까, 한 명(名)도 없어. 다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이제는 지구(地球)에서 분리(分離)되는 거야. 지구(地球)에서. 이 육체(肉體)에서 분리(分離)돼서 나가야 돼. 자기(自己)가. 요것도 잠시(暫時) 준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있다고, 모든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육체(肉體)에서 끄달리다 분리(分離)되어서 가야돼. 가야되는데, 이걸 누굴 붙들어야 되냐? 맞죠? 여러분들이, 알기는 잘 아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맞아, 안 맞아요?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없어요?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에?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알겠습니까?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에?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하하하하.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여.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하하하하.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어.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하하하하.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그죠?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없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하하하하.

[제 2부]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 나는, 백궁(白宮)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

(관광여행, 관광안내자, 고모령)

그러니까,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맞아, 안 맞아요?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없어요?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에?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알겠습니까?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에?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하하하하.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여.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하하하하.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어.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하하하하.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그죠?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없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하하하하.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통령(大統領)이 돼서, 제헌(制憲)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勢力)이 있을까, 없을까? 자기(自己)들이 가지고, 재미있게 지금, 그걸 굴려가지고 먹고사는데,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나서 싹 뺏어가지고, 제헌(制憲)을 해 버려? 그 사람들이 싫어할까, 안 할까?

어떻게 하든 허경영(許京寧)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者)들이 도처(到處)에서 있습니다. 맞죠? 그들의 꼬임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떠한 경우(境遇)도 나한테 물어봐야 돼. 그들이 뭘 물어본다, 뭐 한다 그러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뭣도 모르고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우리 위에 죽은 사람 있어, 없어? 있죠? 한 사람이 이상한 인터뷰(interview)해가지고, 돌아가셨죠? 절대(絶對), 나를 고발(告發)했다가 죽은 사람, 박근혜에게, 있었어, 없었어?

이상스럽게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어. 그 날짜에. 알겠죠? 내가 입에서, 트럼프가 붙을 거야, 그러면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라도 붙어 안 붙어? 아, 삼성(三星) 회장(會長)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져, 안 쓰러져? 죽지 않았죠?

또, 내가 삼성(三星)에 문제(問題)가 생기고, 이재용 이가 문제(問題)가 생기니, 마크(mark)를 빨간 거로 빨리 바꿔야 된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안 바꾸더니, 핸드폰이 3년 만에 폭발(爆發)하고, 들어갔다 나와, 안 나와요? 여러 가지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未來)를 정확(正確)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者)가 확실(確實)하다는, 증거(證據)야, 맞죠?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거. 금준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이요,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그러니까, 아무리 금(金)항아리에, 에? 그렇죠? 에.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있어도, 천(千) 사람의 피, 맞아, 안 맞아요? 에.

여러분들이 지금 국현, 정치인(政治人)들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나, 고위(高位), 재벌(財閥)들이 먹고, 우리나라 부자(富者)들이 먹고사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千) 사람의 피가 맞아, 안 맞아? 천(千) 사람이라는 거는, 5천만(千萬) 명(名)을 말하는 거야. 에? 에. 천(千)이라는 건, 만(萬)도 되고, 십만(十萬)도 되고, 1억(億)도 되고 하는 거야. 천(千) 사람의 피라는 건, 우리, 삼천리(三千里) 전체(全體) 피라는 소리, 맞죠? 천(千) 사람의 피로.

또,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옥(玉) 쟁반(錚盤)에 뭐라고요? 옥(玉) 쟁반(錚盤)에, 에? 옥반가효(玉盤佳肴), 에? 에? 뭐여? 만성고(萬姓膏)라, 만(萬) 백성(百姓)의 뭐여? 에?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에?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라, 백성(百姓)들의 원망(怨望)소리가 높다, 그거 한 사람이 누구야? 이몽룡. 내가 이몽룡 선전부장(宣傳部長) 같으네. 하하하하. 종종 그 이야기 해주니까. 알겠죠? 왜냐하면, 멋진 사람이야. 거, 가서 말이야. 다 떨어진 갓을 쓰고, 두루마기, 도포(道袍)도 다 떨어진 걸, 입고, 거지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

내가 바로 한반도(韓半島)에 그렇게 왔어, 안 왔어?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거지처럼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가지고, 6.25사변(事變)이 나던 해 맞아, 안 맞아? 6.25사변(事變)이 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氣絶)해, 안 해? 낳다가. 1월 달, 겨울이니까, 겨울에 우리 어머니가 낳다가, 졸도(卒倒), 의식(意識)을 잃었지.

그래가지고, 여러, 내가 누굽니까? 위에서 열 몇 명(名)의 여자(女子)가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 탯줄 짤르죠? 짤르고, 우리 어머니 배위에다가 나를 엎어 눕혀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 놓죠? 그래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 깨어나 가지고,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탯줄 짤라놨지, 나는 태어나서 배위에 누워 있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를 데려다가, 데리고, 전쟁(戰爭) 중(中)에 진주(晉州)까지 가가지고, 우리 선친(先親)들의 고향(故鄕)에 갔어, 안 갔어? 거기 데려 놓고, 방(房)에 들어가서, 굶어서 돌아갔어. 왜? 동네 사람들이, 저게 남편(男便)은, 어? 감옥(監獄)에 가 있는데, 몇 년(年) 됐는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낳았냐? 저게, 서울에 가서, 어떤 놈팡이한테 애를 밴 거 아니냐? 이런 말을 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만석꾼의 딸이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 썼어. 그래 내 필체(筆體)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쓴 한문(漢文) 책(冊)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여러분 하나 보여줄게. 근데, 그 한문(漢文) 책(冊)이 약(約) 200페이지 되는데, 한 장(張),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라. 아무데나 내놓진 않아. 그거 한문(漢文) 책(冊)은.

그러나 그 책(冊)의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慶尙南道)의 선비들이 안 놀랜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런 우리 어머니의 필체(筆體)가 좋아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글씨 하나 안 남기고, 밥을 굶고 딱 돌아갔어. 알겠죠? 결백(潔白)하다는 증거(證據)죠? 어.

고문(顧問) 고(顧,돌아볼)

고문(拷問) 고(拷,칠)

그러니까, 내가, 이게 뭐야? 여기 우리 고문(顧問)님들 있죠? 고문(顧問)님들, 이게 무슨 고 자(字)야? 돌아볼 고 자(字)죠? 돌아볼 고, 어? 그러니까, 고문(顧問), 기업체(企業體)에 고문(顧問) 있어, 없어?

저 사람들이, 우리 한문(漢文)이 왜, 여러분이 한문(漢文)을 배워야 되냐? 어린애들에게. 이것도 고문(顧問)이고, 이것도(拷問) 고문(拷問),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무슨 고문(拷問)이야? 물 고문(拷問)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치사(拷問致死), 박종철 군(君) 죽일 때, 요게 했어, 안 했어?

요거는(顧問) 우리가 물어보는 선생(先生)이고. 기업체(企業體)에서 회장(會長) 위에 고문(顧問)이야, 맞죠? 요거는 뭐야? 물고문 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拷問). 아주 조진다는 고 자(字)야, 이게. 때려가지고 묻는 거야. 네가 했어, 안 했어? 맞아, 안 맞아요? 보이나, 이거?

고문(拷問), 물 고문할 때, 고 자(字). 그러면, 고문(拷問), 고문(顧問)하면 같나? 그러니까, 한문(漢文)을, 여러분들이 한문(漢文)을 왜 배우고 있느냐? 한문(漢文)을 모르면 은, 이 뜻을 애매한 경우(境遇)가 많아. 에? 무슨 소린지 알죠? 어.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중요(重要)한 말인데, 그런 의미(意味)에서, 내가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고 자(顧字)가 생각나면 은, 고향(故鄕)이 생각날까, 안 날까? 이게 돌아볼 고 자(顧字)야.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열다섯 살 때, 중학교(中學校)를 안 보내주고, 머슴살이를 하는데, 뙤약볕에, 맨날 여름에도 뙤약볕에 가서, 하루 왼 종일, 모자도 안 쓰고, 일을 했는데, 얼굴이 새카매. 초등학교(初等學校) 이제 졸업(卒業)해가지고, 졸업(卒業)해가지고는 본격적(本格的)으로 머슴이야.

졸업(卒業)하기 전(前)에도 머슴살이 했지만, 그렇게 뜨거운 들에서, 지리산(智異山), 그 산꼭대기에 가서 나무해 와야지, 들에 가서 하루 종일(終日) 일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강(强)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강철(鋼鐵)이었어. 한 번도 뜨거워서 쓰러진 적이 없어. 그런데 나무 그늘이 있나? 들에? 없어. 거기서 왼 종일(終日) 일하는 게 있어서, 이런 더위 정도(程度)는 까딱 도 안해. 알겠습니까?

거기서 우리 고향(故鄕)을, 내가 키우던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나와, 안 나와요? 어, 그러니까, 내가 키운 그 송아지가 어른 소가 됐는데, 그걸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도망가죠? 보따리 싸서 오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우리 어머니 하고 하루 밤 잤죠. 그래가지고, 그때는 어린 나이이니까, 그래도, 신인(神人)이라도, 어머니하고 정(情)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흙을 파가지고, 보따리 싸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어떻게 돼요? 계속(繼續) 돌아오는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도 안 보이고, 고향(故鄕)도 안 보여. 왜? 눈물이 나니까, 전혀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게 탯줄을 짤르는 고통(苦痛)처럼, 미지(未知)의 세계(世界)로 소년(少年)이 가니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잖아? 고개 넘어가본 적이 있나?

그러니까, 막 눈물이 나고, 이 고향(故鄕)을 등지는 그 이별(離別)의 아픔은 신인(神人)에게도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었어. 그 흙을 지고, 그 책(冊)을 짊어지고 가는데,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돌아볼 고 자(顧字) 있죠?

그래서 그때 내가 돌아본 게, 이게 뭐죠? 무슨 노래죠? 고모령(顧母嶺), 비 나리는 고모령, 맞아, 안 맞아요? 이 비 나리는 고모령(顧母嶺)이 맞아, 안 맞아? 이, 이, 비 나리는 고모령, 노래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비 나리는 고모령이, 그 고향(故鄕)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거, 어, 어떤 사람도 고향(故鄕)을 떠날 때, 돌아볼 거야? 어. 나는 그게 고향(故鄕)이 안 보였어요. 엄청 눈물 많이 흘렸어. 음. 흘러간 노래지만 은, 여러분들이 한 번씩 듣는 것도 괜찮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우리는 뭐한다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사모(思慕)라고 그러죠? 사모지효라고 그러잖아? 이 사모(思慕)와 사모곡(思母曲)은 달라요. 이 사모(思慕)는 사모곡이고, 사모곡(思母曲) 할 때는 요렇게 씁니다. 같은 사모인데, 달라요. 알겠죠?

이것이,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고. 이거는(思慕) 부모(父母)님을 그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이거는(思慕). 알겠죠? 누군가를 사모(思慕)하는 거지.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사모(思母)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 자(母字)가 붙을 때가 있고, 요 모 자(慕字)가 붙을 때가 있다. 틀어보세요. 어, 주현미 한 번 틀어봐. 소리 키워. ……

주현미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죠? 주현미는 이 표정(表情)이 굉장히 노래 부를 때, 실감(實感)나게 해. 인상이 아주 좋아요. 비 나리는 고모령을 부르니까, 진짜 고모령(顧母嶺)을 넘어가는 여자(女子) 같아. 하하하하. 이런 모습이야.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으로 고향(故鄕)을 쳐다보니 안 보여. 알겠죠?

그래서 항상(恒常), 고 자(顧字)를 보면 은, 어머니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나겠죠? 고 자(顧字)를 봐도 생각나고, 요 자(字)를(慕) 봐도 생각나지만, 고 자(顧字), 돌아볼 고 자(顧字). 그래서 저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이 무슨 혈(穴)이라고요?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 거기가 대흥사(大興寺), 저 우리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거기서 공부(工夫)했다고 그랬죠? 그 대흥사(大興寺)가 풍수적(風水的)으로, 무슨 혈(穴)이라고?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이죠? 그러니까, 돌아오는 용(龍)이, 회룡(回龍)이 뭐를 본다고요? 어. 자기(自己)의 할아비 조 자(祖字), 고조(顧祖), 자기(自己)의 백두산(白頭山)을 바라보는 혈(穴)이라. 그래서 이거는, 여기는 혈(穴)을 붙이면 안 돼요. 고조형(顧祖形)이야. 알겠죠?

풍수(風水)에서는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 백두산(白頭山)에서 내려온 용(龍)대가리가, 두륜산(頭輪山)에 딱 와가지고서는 바라보니까 바다거든, 더 이상(以上) 갈 수가 없잖아. 갈 수가 없으니까, 고래를 탁 돌려가지고,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는 거야. 고향(故鄕)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거기는 이렇게 확 휘어 차고, 고개를 돌려. 바다로 가다가.

그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태백산(太白山)을 내려가다가,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가가다 앞에가 바다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고개를 쫙 돌려가지고, 저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고 있어. 그래서 그걸 갖다가,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인데, 석 자(字)로 줄이면, 뭐예요?

석 자(字)로 줄이면, 머리 두 자(字), 용 두 자(字)예요. 용(龍)대가리가 뭐하고 있다? 돌고 있다. 두륜산(頭輪山). 용(龍)이 고개를 돌린 형국(形局)이다. 그래서 그 산(山) 이름이 해남(海南) 대흥사(大興寺) 이름이 두륜산(頭輪山)이야. 돌 윤 자(字), 맞아, 안 맞아요? 머리 두 자(字),

그러나 이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을 석 자(字)로 줄이면, 두륜산(頭輪山)이 되는 거야. 맞죠? 요렇게, 요렇게 딱 해가지고, 요 용(龍)대가리가 백두산(白頭山)을 보고, 아, 돌아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 거기에 기(氣)가 뭉쳐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광주(光州)에 사람들이 기(氣)가 세, 안 세?

그러니까, 일본(日本) 사람들이 기절(氣絶)해, 안 해? 일본(日本) 학생(學生)들이 놀래, 안 놀래. 그냥 가서 한국(韓國) 여자(女子)를 건드리다가, 광주(光州) 남자(男子)들한테, 그냥 발길로, 그래, 안 그래요? 하하하하. 광주(光州), 그래서 거기 관광(觀光)이란 말이 광주(光州) 간다는 말도 되겠지. 하하.

빛 광 자(字), 관광(觀光)간다, 거기에 가서, 광주(光州) 학생운동(學生運動), 그런 거 보러 가면, 관광(觀光)이라고도 볼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광주(光州)를 간다, 그게 관광(觀光)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 기(氣)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이 잘 된 사람이 많아. 알겠죠? 산(山)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考試)도 붙고, 출세(出世)도 하는 거야. 좋은 자리 가서 공부(工夫)를 해야지. 에? 에.

그래서 마 이거 풍수(風水)이야기도 하고, 마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 하지만, 그래야 재밌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너무 뭐 똑같은 이야기 하면 재미가 없는 거야. 다양(多樣)하게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거야. 하하하하. 그냥, 여러분들한테는 비 나리는 고모령, 후속(後續) 노래나 듣는 게 최고(最高)야. 하하하하. 알겠죠?

[제 3부]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

(일체유신조, 천이지, 자유의지, 할리데아, 영안)

  1. 천이지(天以智)(전생지(前生智))

  2. 곤이지(坤以智)

  3. 학이지(學以智)

  4. 창조지(創造智)

  5. 사실지(事實智)

  6. 사물지(事物智)

그래서, 어,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와의 차이(差異), 이게 오늘 제목(題目)인데, 앞에 서론(序論)이 좀 길었지만 은, 강의(講義)가 날씨가 더우니까, 재밌게 하느라고, 서론(序論)이 좀 길었어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는 불교(佛敎)에서는 없죠? 불교(佛敎)는 뭐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맞죠? 이거는 요렇게 돼있어요. 그래 이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여기 들어있죠? 그렇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앞에 요 말이 붙어있어.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우주(宇宙) 모든 만물(萬物)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佛敎)의 화엄경(華嚴經), 금강경(金剛經), 대장, 대장경(大藏經) 안에 있는 법화경(法華經)이나, 이 모든 경전(經典)의 오류(誤謬)가 바닥에서부터 오류(誤謬)가 있다는 거야.

내가 오기 전(前)에는 그게 맞는 말이야. 맞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노(no). 허경영(許京寧)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可能)하지, 맞는 말이지. 이게 되는 자(者)가 왔어, 안 왔어? 사진(寫眞)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람이 왔어, 안 왔어?

영(靈)은 뭐로 증명(證明)합니까? 영(靈)은? 에너지. 영(靈)은 에너지로 밖에 증명(證明)할 길이 있다, 없다? 없다. 무당(巫堂)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없어? 흔들려, 안 흔들려? 흔들리죠? 그거 사람이 잡으면, 막 흔들려.

그게 뭐여? 에너지가 왔다는 소리야. 귀신(鬼神)도 에너지가 있는데, 하물며, 여러분의 백회(百會)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거의 수천억(數千億) 배(倍)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거는 그냥, 내 손이 한 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 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야.

그거는, 귀신(鬼神)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volt)가 약(弱)한 거야. 자동차(自動車)가 엔진의 힘이 약(弱)하면, 덜덜덜 떨려, 안 떨려? 그건 약(弱)한 에너지야. 근데 좋은 차(車)는 시동(始動)을 탁 걸면, 조용해져 버려. 떨려, 안 떨려? 안 떨리는데, 기어(gear)만 넣으면, 그냥 집채 같은 걸 싣고 가. 맞아, 안 맞아?

힘이 없는 것일수록 떨려. 더 많이 떨려. 덜덜덜덜 떨려. 여러분의 심장(心臟)이 약(弱)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안 해? 막 놀랠 일이 있으면, 온 몸이, 가슴이 떨리죠? 그건 이미 몸이 에너지가 약(弱)해졌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공포(恐怖)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弱)해져가지고,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그게, 죽으면 귀신(鬼神)이 떨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떠는 것이 약(弱)한 거야. 근데,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 딱 넣으면 조용해. 엔진소리가 안 나면, 힘이 어마어마해. 맞죠?

그게 허경영(許京寧)의 무한대(無限大) 에너지야. 이거 에너지, 여러분 체험(體驗)해봤죠? 어, 이거는 병(病)만 고치는 게 아니라, 막 여러분에게 면역(免疫)도 넣어주고, 막 온갖 걸 다 해줘. 행운(幸運)도 넣어주고, 후손(後孫)들의 병(病)까지도 용서(容恕)해주고, 다 봐주고, 다 봐줄 수가 있어. 맞죠? 그런데 그거는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거야.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식(無識)한 어린애들이라면, 뭐 사물지(事物智)에서 멈추지만, 사실지(事實智) 정도(程度)는 올라가야 되겠죠?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는,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사람이야.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거야. 저, 거짓말이야, 저거.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이것이 언론인(言論人)들이야.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잡아라. 지가 뭔데 사람을,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요렇게 나와. 예수 죽일 때도 그랬어, 맞죠? 자,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아, 그 얼굴이 허경영(許京寧)이 똑같은데 사람하고. 지가 뭔데, 아, 이 도령이 지가 뭐야.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 마패(馬牌)를 들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분명(分明)히 가짜야. 근데 사실지(事實智)로 볼 때는 조금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창조지(創造智)로 볼 때는 조금 더 다르죠? 창조지(創造智)는 뭐야? 처음에는 애한테 돌멩이를 줬더니, 잘 가지고 놀아.(事物智) 돌멩이를 주니까. 두 번째는 레고를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래, 안 그래요? 플라스틱 덩어리를 하나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요 애가 처음에는 돌멩이를 주니까, 돌멩인지 뭔지 알아, 몰라? 모르지, 그냥 사물지(事物智)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지. 그러나 사실지(事實智)는, 아 이게,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거든. 그러니까, 엄마보고, 플라스틱 장난감 그거 달래. 레고. 레고. 맞아, 안 맞아요? 레고 사달래. 레고를 딱 사주니까, 얘가 집을 짓네. 맞아, 안 맞아?

걔가 집을 지어본적이 없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아, 레고를 가지고 뭐 장난감을 만드네? 애가. 그 머릿속에서 그게 나와, 안 나와? 에, 그게 창조지(創造智)야. 젊은 애들이 창조(創造)해내죠? 그 다음에 학교(學校)가서 이제 공부(工夫)해, 그럼 또 지혜(智慧)가 쌓이죠? 그 다음에 곤이지(坤以智), 체험(體驗)하죠? 그걸 체험(體驗)하고, 그 다음에, 요게 인간(人間)의 제일(第一) 마지막이야.

천이지(天以智)는 모든 사람이 다 있는데, 전생(前生) 지혜(智慧)야. 그러니까,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女子) 있었어, 없었어? 걔는 전생(前生)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야. 맞죠? 천이지(天以智)는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지(前生智)라는 거야. 알겠죠? 이 세상(世上) 오기 전(前)에 얻은 지혜(智慧)란 말이야.

그러면 은, 이 세상(世上)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는데, 여러분 마음이 세상(世上)을 만든다는 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부터가 내가 만들 수 있나, 없나? 전혀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왔어.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와 가지고, 나를 요 좁은 면적(面積)에 가둬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해.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어. 여러분은, 그래, 안 그래? 그래 너무 갑갑한 거야. 이 넓은 세계(世界)에 마음이 나가버리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 여기 갇혀가지고 못 나가요. 이거 놔두고 갈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 평(坪)도 안 되는, 그 좁은 공간에 갇혔어, 안 갇혔어? 여러분 마음이 거기 갇혀 있어. 그러나 마음은 우주(宇宙)보다 커요. 그런데 갇혀있는 거야. 맞죠? 그런데 여러분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있던가? 없어요.

예뻐지고 싶으면, 매일(每日) 0.1%씩 늙어 가. 아무리 오늘 내가 화장(化粧)을 잘해도, 어제보다 안 예뻐. 하하하하. 내일(來日)은 또, 오늘보다 안 예뻐. 그럼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 안 해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돼, 안 돼? 됩니까? 되는 사람 손들어 봐.

아이고, 우리 아들이 저 시험(試驗)에 좀 붙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런 마음을 간절(懇切)히 가진 사람, 애일수록 안 붙어. 맞아, 안 맞아? 그건 왜 그래? 구불득고(求不得苦)야. 구(求)하는 거는 얻지 못하는 원리(原理)를 알고 있으면, 절대(絶對) 구(求)하지 말아야 돼요. 내 아들이 분명(分明)히 이번에 수능시험(修能試驗)에서 좋은 점수(點數)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點數)를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내 아들이 공부(工夫)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夫婦)싸움을 안 한만큼, 애가 불안증(不安症)이 없어야, 시험지(試驗紙)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便安)해가지고, 답(答)이 생각나는데, 시험지(試驗紙)를 딱 받아드니까, 엄마가 시험(試驗)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게 눈앞에 탁 전개(展開)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가 하얘져 버려. 그러고 뭐 아빠가 막, 부엌에 가서 막, 칼을 들고 나오기도 하고, 옛날에 그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해요. 그게 트라우마(trauma), 맞아, 안 맞아? 그 트라 우마 탁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試驗)봐놓고, 답안지(答案紙)를 안 쓰는 거야. 답안지(答案紙)에 이름을 안 써. 그러고 나가요. 맞아, 안 맞아요?

자식(子息)들 보는 앞에 싸우면 은, 그 후손(後孫)이 잘못되게 돼있는 거야. 트라 우마가 전달(傳達)돼, 안 돼? 그러니까, 구(求)하는 자(者)는 꼭 싸워. 아들 시험(試驗) 잘 보기를 간절(懇切)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男便)하고도 싸워. 남편(男便) 간절(懇切)히 잘되기를 원(願)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집안은 다 벌(罰)을 받게 돼있어. 구불득고(求不得苦), 그러니까, 시험(試驗)때, 지나치게 기도(祈禱)해 싸면 되겠어, 안 되겠어? 말 한마디, 애가 시험(試驗)볼 때쯤 되면, 엄마가 그 애를 안아주면 돼.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너는 엄마가 태몽(胎夢)꿈을 잘 꾸었으니까, 걱정하지마라. 너는 잘 될 거야. 그 말 한마디면 끝이야. 알겠어요?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그럼 애가 가서 시험(試驗) 잘 봐. 알겠죠? 야, 엄마가 100일 기도(祈禱)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저렇게 며칠 째나 하고 있다. 이런 거 애한테 보여주면요, 애는 불안(不安), 공포(恐怖)가 걸려요.

어머니 뱃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恐怖)였는데, 요번에 시험(試驗)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먼, 아빠한테서 또 떨어, 가족(家族)들한테서 분리(分離)되는 구만. 나는 갈 곳이 없어. 이거 공포(恐怖)가 와, 안 와요? 공포(恐怖)를 미리 땡겨오게 만들어주는 거야, 그게.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어리석은 자(者)들이, 구불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알겠죠?

어떤 사람이 나한테 뭐를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마라,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더 가져와. 하하하하. 아니, 난 그런 거 안 먹는데, 안 먹는 거만 가져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가져오지 마라, 하면 돼요? 가만히 있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어. 어.

그러니까, 이 전생지(前生智)라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것은 이 삼세(三世) 일체(一切)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됐다는 거야. 이 세상(世上) 모든 것도, 법계(法界) 전체(全體)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야.

아니, 이 모든 거, 지혜(智慧), 이것이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거야. 맞습니까?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알겠죠? 마음보다는 마음에서 원인(原因)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들은 아까 얘기 했지만, 진아(眞我),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질 수 없단 말이야.

이 진아(眞我)는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에 여러분들은, 인간(人間)으로써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은 원점(原點)으로 올라가 볼 수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부터 여러분은 존재(存在)했고, 거기서부터 계속(繼續) 지구(地球) 여행(旅行)을 하고, 관광(觀光)을 하고 있는 거야. 관광(觀光).

그래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이기 때문에 빛 광 자(字)가 있는 거야.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그게 내 마패(馬牌)야, 마패(馬牌).

만약(萬若)에 내가 그 마패(馬牌)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로(鐘路)에 가면 더 많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측정(測定)하면 전부(全部) 제로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의 차이(差異)가 뭔지 짐작 갑니까? 짐작 가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유심조(唯心造)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알겠죠? 그래서 저, 내가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 인간(人間)들이 진아(眞我)를 컴퓨터에 넣어가지고, 진아(眞我)의 기록(記錄)을 하고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서, 여러분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줘가지고, 스스로 효자(孝子)다 되는 자(者)를 보고 있는 거야. 그래야 재미가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을 로보트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있을까? 여러분 아들 났다고, 엄마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 그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정(家庭)이야.

그냥 아들한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만원만 줘. 뭐할 건데? 아, 요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먹어서,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點心) 때, 좀 맛있는 거 사먹으려고. 그 만원을 줬어. 그 만원 가지고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어치 사온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즈 엄마가 군고구마 좋아하니까. 그래 엄마한테 까줘.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학교(學校) 갔다 와가지고. 그래가 그걸 까주는 그 손을 쳐다보니까, 애처로워, 안 애처로워요? 그 니, 점심(點心)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이야. 엄마 고구마 사주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 엄마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이게 공부(工夫)한다고 나가더니 자기(自己) 밥도 제대로 안 사먹고, 요거 또, 고구마, 엄마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고구마 사왔지? 즈그 엄마 생각해주니까, 고맙긴 고맙지. 그죠? 그게 자식(子息)이야.

그때 부모(父母)는 기쁨이 있어, 없어? 그때 엄마는 자식(子息)을 낳은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근데 너 고구마 사와야 돼. 고구마 사오면 기분(氣分) 좋아요? 그거를 신(神)은 원치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너 엄마 만원 줄 테니까, 올 때 고구마 사와.

그런 고구마는, 신(神)은 그런 걸 원치를 않아. 여러분들에게 똑같은 기회(機會)를 줬는데, 지상(地上)에 보내가지고 기회(機會)를 줬는데, 그 중(中)에서 기쁨을 주는 자(者)가 있느냐? 없느냐?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어?

holiday

holy 거룩한, 성스러운

여러분 일요일(日曜日) 날 놀러가라고, 하하, 할리데이(holiday)가 있죠? 이 할리(holy)가 거룩하다는 뜻이야. 그죠? 거룩한. 성스러운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 이게 성스러운 날인데, 성스러운 날 허경영(許京寧) 보는 게 좋아, 안 보는 게 좋아? 좋죠? 그런데 이 할리데이를 여러분들은 노는 날인줄 알아. 하하하.

성스러운 날이죠? 할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인데, 저걸 할리데이 이러지만, 저 홀리데이야. 홀리데이는 성스럽다. 홀리, 성스러운, 거룩한. 거룩한 날이야. 맞죠? 그래서, 거룩한 날, 거룩한 날, 허경영(許京寧)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날, 여러분들은 요런데(宗敎) 가, 안 가? 요런데 가죠? 아니, 많은 교인(敎人)들이 가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가죠?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할리(holy)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예수가 제자(弟子) 열두 명(名)하고, 보리밭을, 밀밭을 지나갔어, 안 지나갔어?

마침, 배가 고파가지고, 제자(弟子)들이 밀을 따가지고, 손으로 비며가지고 까먹는 거야. 막. 근데 유태인(猶太人)들이 봤어, 안 봤어? 저런, 저런 나사렛 놈들, 저거 봐라, 저거 봐. 오늘이 인마 성스러운, 뭐? 안식일(安息日)인데, 느그는 밀밭에서 도둑질해먹고 있냐? 예수보고 따져, 안 따져?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래? 인자(人子)는 안식일(安息日)의 주인(主人)이다, 안식일(安息日)이 인간(人間)을 위해서 있냐? 인간(人間)이 안식일(安息日)을 위해서 있냐? 했어, 안 했어요? 에? 그래서 그 밀까먹는데 대해서 변명(辨明)을 기가 막히게 했어, 안 했어? 하하하하. 그렇게 해, 안 해? 그래 열두 제자(弟子)가 배가 고프니까, 야, 안식일(安息日)날 먹으면 안 되냐? 예수가 그거야. 이해(理解)가죠?

그래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이 종교(宗敎)가 어느 정도(程度)는 옳은 말이 많아. 그러나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에 따라올 수가 있나? 그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야, 분리공포(分離恐怖). 맞아, 안 맞아요?

언젠가 우리가 육체(肉體)와 영혼(靈魂)이 분리(分離)된다, 내가 이 지구(地球)에서 죽는다. 아, 내가 언제 병(病)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 이런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어, 없어? 그 공포(恐怖)를,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안(不安).

인간이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모세가 하느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黃金)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自己)들 불안(不安)을 거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宗敎)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전(傳)해온, 모든 샤머니든, 종교(宗敎)든, 현대(現代) 종교(宗敎)든, 모든 유명(有名)한 종교(宗敎)는 어디서 만들어졌냐?

공포(恐怖)에서, 불안(不安)에서,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고, 신(神)도 인간(人間)이 만들어. 진짜는 여기 와있어. 근데,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진짜가 지는 거야. 가짜들이 득세(得勢)해가지고, 돈이 많아. 근데 내가 이길 수 있나?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겨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이 분리공포(分離恐怖) 이 불안공포(不安恐怖)가 뭘 만들었어요? 종교(宗敎)라는 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신단(神壇)을 만들고, 거기다가 돼지, 소를 잡아놓고, 양(羊)을 잡아놓고 제사(祭祀)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祭祀)지내는 게, 시작(始作)돼, 안 돼?

그래서 종교(宗敎)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人間)이 만들었죠? 바알신(神)도 만들었죠? 힌두교(敎)도 만들었죠? 수십만(數十萬) 가지 신(神)을 인간(人間)이 창조(創造)해냈어. 그들이 에너지가 있냐 이거야. 있어, 없어요? 아무 곳에도 에너지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뭣만 있냐? 좋은 말씀만 들어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奸淫)하지 마라. 좋은 말은 들어있기 때문에, 존재(存在)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알겠죠? 그러나 종교(宗敎)에 빠져서 믿지 않는 자(者)보고, 저, 저런, 정죄(定罪)를 한다거나, 종교(宗敎)를 가지고 종교(宗敎) 안 가진 자(者)들을 비방(誹謗)하거나, 이러면 돼, 안 돼?

그래서 종교(宗敎)가 마땅히 하는 역할(役割)은 있지만, 인간(人間)의 불안(不安), 공포(恐怖)를 잠시(暫時) 잠재워주는 거 외(外)에는 관광(觀光)을 할 수 있나? 관광(觀光)할 수 있나? 백궁(白宮)으로 가서 관광(觀光)할 수 있나? 여러분, 관광(觀光)에 왜, 광 자(光字)가 붙었느냐 하면, 진짜, 백궁(白宮)을 가면 은, 현재(現在)와 미래(未來)와 과거(過去) 여행(旅行)을 타임머신여행(旅行) 맘대로 할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지구(地球)에서 그거 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알겠죠? 진짜 관광(觀光)은 백궁(白宮)에 가야, 관광(觀光)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광 자(光字)를, 백궁(白宮) 때문에, 흰 백 자(白字)는 왜 흴까? 빛이라서 흰 거야. 빛이라서. 그래서 빛 광 자(光字), 그래서 관, 관, 관백(觀白)이라고 그래도 돼. 관백(觀白). 백궁(白宮)을 가서 본다 이거야. 알겠죠?

거기가면 진짜 관광(觀光)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人間)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觀光)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瞬息間)에 다 볼 수가 있어. 여행(旅行)도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사물지(事物智)로 본다거나, 사실지(事實智)로 본다거나, 창조지(創造智)로 보거나, 학이지(學以智)로 보거나, 곤이지(坤以智)로 보거나, 천이지(天以智)로 보면 은, 잘못된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죠? 허경영(許京寧)은 뭐로 봐야 됩니까? 뭐로 봐야 돼요? 신인(神人)? 그러니까, 무슨 눈으로 봐야 돼? 영안(靈眼), 영안(靈眼)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야. 영적(靈的)인 눈이 열려야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講義)를 자꾸 듣다보면, 영안(靈眼)이 열려. 알겠죠? 어. 영안(靈眼)이 열립니다. 오늘 끌어안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일찍 시작했다고, 다섯 시(時)에 끝나고, 이제 여러분 끌어, 에너지 주는 시간(時間)을 하자는 거야. 한꺼번에 다 이야기 않아도, 다음 또 강의(講義) 때 이야기 하면 되잖아? 또 내일(來日)하면 되잖아? 알겠죠?

[제 4부] (하늘궁 부근 땅 구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오늘 명심(銘心)해야 될 것은, 관광(觀光)을 앞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관광(觀光)을 가려면 관광비(觀光費)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여기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땅 사고 있죠? 한 평(坪)씩, 그게 지금 계약금(契約金)내면,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 알겠죠?

그러나 열 평(坪)을 산 사람은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이야. 알겠죠? 내가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어, 뭐?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알겠죠? 뭐, 형편(形便)되는 사람은 빨리 주면 좋아. 빨리 줘버리면 되는데, 여러분이 어렵잖아.

그래서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全體)를, 지금, 이번에 사는 거는, 요 땅이야, 요기, 요 땅. 지금 요쪽 땅은 다 샀죠? 그러니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지역(地域)의 땅이야. 가운데 천 평(千坪). 고거를 여러분들이 이번에 힘을 합쳐서 사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계약금(契約金)은 형편(形便)이 되는대로 신속(迅速)히 보내주면, 계약(契約)은 마무리해야 돼. 계약(契約)은 9월 초(初) 쯤에 마무리해야 돼. 우리가 미국(美國) 가기 전(前)에. 에?

그러니까, 한 평(坪)을 하든, 뭐 여러분들이 해야 돼. 알겠죠? 그것이 관광비용(觀光費用), 맞아, 안 맞아?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韓屋)을 몇 만(萬)채 지을 거죠? 그 몇 만(萬)채가 각자(各自) 여러분들의 소유(所有)야. 그럼 그때 계산(計算)해가지고, 땅이 다 계산(計算) 되겠죠?

그러고 또, 하늘궁에 내 놓으면, 언제든지 준 거보다 더 주고, 회수(回收)하겠죠?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基金)이 많이 들어오니까, 뭐 엄청난 이익(利益)을 더 내 줄 수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최대한(最大限) 빨리 확보(確保)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요 사람이 알박이를 하는 거야.

지금 하늘궁이 요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하늘궁이 있죠? 이렇게 돼있죠? 여기 문(門)이 있죠? 요 땅이야. 알겠죠? 여기 집 두 채 있었죠? 요 땅. 이게 1,000평(坪)이야.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우 모텔, 요게 하늘궁, 요게 내 보좌관(補佐官) 땅이야. 8,000평(坪).

또 여기에 7,500평(坪), 이렇게 내하고 연관(聯關)된 땅이 다인데, 요게 막고 있는 거야. 알겠죠? 저게 제일(第一) 비싼 땅이야. 하늘궁 부근(附近)에서는 제일(第一) 비싼 땅. 이게 여기다가 이 사람들이 대형(大形) 건물(建物)을 짓는대. 그래서 내가 하지 못하게 했어. 내가 사겠다. 그래 지금 공사(工事)하고 있죠? 그게 계약(契約)하기로 하고 공사(工事)하는 거지.

그래 거기다가,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 그래서 전국(全國)의 에너지 카페가 몇 천개(千個)가 앞으로 생겨. 다른 장사는 안 돼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는 돼, 안 돼? 내 책(冊) 팔아요. 내 물건(物件), 에너지 오는 물건(物件)들 많이 있죠? 그거 다 팔고, 거기서 또 차(茶)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차(茶)야. 왜? 허경영(許京寧)을 틀어놓기 때문에. 영상물(映像物) 틀어 놓으니까, 거기 있는 물이 전부(全部) 다 에너지 물이 돼, 맞죠?

그러니까, 거가서 차(茶)마시면, 애들 공부(工夫) 잘해, 안 해? 잘하고, 거기 물건(物件)사서, 애, 시험(試驗)보는 애들 갖다 주면, 좋죠? 그러니까, 기도(祈禱)가 필요(必要)있나, 없나? 기도(祈禱)가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일체(一切) 그거는, 우리에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제 5부]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중보기도, 기도, 기복, 모세, 공사상)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뭡니까?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탐욕(貪慾)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는 것은 고통(苦痛)이라는 거야. 고통(苦痛)만 가져와. 기도(祈禱)는 탐욕(貪慾)에서 오는 겁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준다하더라도, 그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탐욕(貪慾)에서 근원(根源)이 오는 거예요.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주면서, 내가 복(福) 받겠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입만 뻥끗하면 기복(祈福)이야. 기복(祈福).

신(神)과 거리(距離)가 멀어져, 안 멀어져? 멀어져요. 신(神)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複雜)한 걸 요구(要求)하지를 않아.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이름만, 내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白宮)으로 가고, 내 영상(映像)만 틀어 놓으면 은, 되는 거야. 맞죠? 음.

그러니까,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거 맞죠?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宗敎)가 하나 뚝딱 만들어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자식(子息)들이 불안(不安)해, 안 해? 자기(自己) 배로 낳은 애인데, 그 애가 잘못될까 불안(不安)하니까, 맨날, 장독대 몰래 가보면, 물 떠놓고 엄마들이 기도(祈禱)해, 안 해?

그래 그게, 물 떠놓고 빌죠? 물 떠놓은 그 물에 자세(仔細)히 보세요, 달이 지구(地球), 하늘에 비춰있어. 그러니까, 그게 뭐여? 하늘보고 하는 거야. 말은 물 떠놓고 하는데,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는 건, 뭐가 보여?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주(宇宙)를 보고 빌고 있는 거잖아? 그게 신(神)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어머니의 순수(純粹)함은 좋다, 이 말이야. 그러나 뭐 어디 차(車)를 타면서, 뭐 어디 절에 가서 비는 거는, 그게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 옛날에 많았죠? 많았죠? 그래서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아.

굉장히 그때는 그런 문제(問題)가 많았어요. 여자(女子)가 대문(大門)밖을 나가는 거는, 일단(一旦). 그 당시(當時) 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 와서 좀, 근세(近世)와서 절에 갔지, 여자들이. 옛날엔 절에 갈 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절을 갈 수 있나? 대문(大門)밖을 못 나갔는데, 옛날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전근대(前近代)와서 저렇게 성장(成長)한 거지, 옛날 어른들은 불교(佛敎)도, 신도(信徒)들이 직접(直接) 찾아가기 힘들었어. 알겠죠? 그래서 불교(佛敎)를 믿는 건 좋은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이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사상(空思想), 공사상(空思想)에 하자(瑕疵)가 엄청나게 있다는 걸, 나는 태어나서부터 이걸 분석(分析)한, 다 알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釋迦)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自體)는, 그 자체(自體)가 들어가 보면, 허당이야. 대장경(大藏經) 전체(全體)를, 줄줄줄 외우잖아, 내가.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볼수록 허당이야. 거기에 뭐가 없어? 신(神)이 존재(存在)하지 않아.

삼신불(三身佛)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

태일여래(太一如來) 노사나불(盧舍那佛) 석가모니(釋迦牟尼)

           아미타불(阿彌陀佛)

예(例)를 들어서, 불교(佛敎)에서 법신불(法身佛) 있죠? 또 무슨 불(佛)이 있어요? 보신불(報身佛) 있죠? 화신불(化身佛) 있죠?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세요. 이게 많은 불교(佛敎) 스님들이 유튜브를 볼 거야. 간단(簡單)히 깨달아야 돼.

소각(小覺)을 하든, 정각(正覺)을 하든, 중각(中覺)을 다든, 대각(大覺)을 하든, 확철대오(確哲大悟) 해야 돼. 확철대오(確哲大悟). 순식간(瞬息間)에 깨달아야 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今方) 알아봐야 돼.

내가, 사명대사(泗溟大師)든, 달라이라마든, 하나의 업장(業障)이 붙은 인간(人間)일 뿐이야. 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이 말이야. 그런, 그런 자(者)들의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法身佛)이 뭐여? 태일여래(太一如來)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는. 이거 가상(假像)으로 만든 거야. 실제(實際) 태일여래(太一如來)가 있나? 없어. 잘 들으세요. 보신불(報身佛), 보신불(報身佛)이 뭐죠? 보신불(報身佛)? 어? 어? 보신불(報身佛)이 뭐, 뭐라고요? 어? 노사나불(盧舍那佛)도 되고, 아미타불(阿彌陀佛)도 돼. 여기는 뭐라고요? 화신불(化身佛)은? 석가모니(釋迦牟尼)죠? 석가모니(釋迦牟尼).

그러면, 이 석가모니(釋迦牟尼)나, 노사나불(盧舍那佛)이나, 태일여래불(太一如來佛)이나, 이런 부처, 아미타불(阿彌陀佛), 어? 아미타불(阿彌陀佛)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實際) 존재(存在)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운이 중국(中國)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야. 전부(全部) 만들어서 붙여 놓은 거란 말이야. 실제(實際) 한 사람 있었다면 은,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釋迦牟尼)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영혼(靈魂)은 인정(認定)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論)하는 거야. 거기다가, 불교(佛敎)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前生), 내생(來生), 영혼(靈魂),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나중에. 알겠죠? 에. 그래서 실제(實際)는 이런 것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證人)이잖아. 알죠?

[제 6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빨리 끝냅시다. 두 사람만 나와요. 들어가시고. 연세가 몇이죠? 일흔일곱. 여긴? 일흔다섯? 그래, 칠십다섯. 어디서 오셨습니까? 강남? 멀리, 아주 굉장히 멀리서 온줄 알았어. 하하하하. 강남을 빨리하면 되는데, 저, 미국(美國)에서 온줄 알았어. 여긴? 남양주, 아.

두 분 다 유튜브는 좀 보셨나요? 유튜브 보시고, 여기는? 그러니까, 망보러 온 사람이야.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죠?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지? 어. 여기는? 어, 부동산, 어, 하하. 어, 어 개인택시 하시다, 그러니까, 개인택시 하신 분들인데, 우리나라 사람은 사회자(司會者)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들이야. 하하하하.

본인(本人)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司會者)가 유능(有能)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 내죠? 내가. 전 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老人) 한 사람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죠? 아주 배꼽을 잡았죠? 어. 그래요.

일루 서세요, 괜찮습니다. 이런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돼. 자세(姿勢) 탁 펴시고, 이 자리에서 신인(神人)하고 마주 섰다는 거 자체(自體)는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일도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알겠죠? 망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이지(天以智)로 봐야 돼. 에? 아주 그냥, 저, 사물지(事物智)로 보면, 알아서 해. 하하하하. 알겠죠?

자, 여기 마이크를 대세요. 자,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자, 에, 제일(第一) 밑에가 뭐죠? 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벌(罰) 서는 거야. 하하.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인(小人), 대인(大人), 에? 내가 이거 쓴지가 좀 오래됐죠? 그 다음에 뭐예요? 신인(神人) 여기 있죠? 그러면, 요 밑에, 지구상(地球上)에 70억(億) 있죠? 진인(眞人)은 아직 안 나왔다고 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은, 말세(末世)에 뭐가 나온다고요? 에? 시부지(視不知)라고 나와 있죠?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 이렇게 나와 있죠? 세인(世人), 세상(世上)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있죠?

이렇게 돼있는데, 여기 보시면 은, 이게 세상(世上) 사람들이야. 일 단계, 이 단계, 삼 단계, 사 단계, 오 단계, 육 단계, 칠 단계, 팔 단계, 구 단계, 구 단계(九段階)는 미륵(彌勒)과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구 단계(九段階)는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必要)가 없어.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이 왔기 때문에.

자, 미륵(彌勒), 거기다 대고,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손에 힘이 있나? 대답(對答)하세요. 그 마이크에 대고. 있어요. 없어요? 없죠? 왜, 미륵(彌勒)이, 미래(未來)에 오는 미륵(彌勒)이 힘이 없을까? 이게, 가짜로 인간(人間)이 만들어 놓은 거야. 메시아, 미래(未來)에 온다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메시아죠? 힘이 있나, 없나? 없죠?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전부(全部) 만들어 놓은 거야.

자, 여기에 성인(聖人), 예수, 성인(聖人)의 반열(班列)에 있으면서, 그 종교(宗敎) 자체(自體)에서는 성인(聖人)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래, 맞죠? 그것이 바로 돼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한 번 보자고. 예수, 힘 있나? 없나? 없죠? 부처님, 힘 있나? 없나?

자, 미륵(彌勒)도 힘이 없었는데, 그럼 오늘 망보러 왔으니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잘 전(傳)해야 되요. 가서 할 때, 미륵(彌勒)하고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대요. 알겠죠? 미륵(彌勒)할 때는 한 마디만 딱 해요. 다시 미륵(彌勒)해보세요. 그럼, 이게 힘이 없다는 게, 힘이 없다는 게 나오죠? 그죠?

어, 그러면 은, 다시 혹시(或是), 존경(尊敬)하는 사람, 공자 해보세요, 힘 있을까? 마호메트, 뭐, 저, 저, 저 요새, 무슨 종교(宗敎)가 있지? 그 저, 강증산 한 번 해봐. 예수와 석가(釋迦)를 보냈다는 사람, 한 번 해봐. 강증산. 강증산, 강, 증기자동차 할 때, 증, 산, 강증산 해봐. 에. 힘이 있어, 없어요? 강증산도 힘이 없죠?

그 힘이 있을만한 사람, 한 번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해,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하세요. 절대 안 떨어져. 힘주나 마나죠? 허경영(許京寧)은 힘을 주나 마나야, 허경영(許京寧)하는 순간(瞬間)에 뽄드가 돼버려, 안 돼버려? 대답(對答)을 빨리 해요,

아, 뽄드가 돼, 안 돼? 붙었어? 아, 꼼짝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리지? 그냥 여기 힘이 확 와버리죠? 몸이 바뀌는 거야. 그 선생(先生) 몸 전체(全體)가 바뀌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에 빠져가 선생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잖아? 허경영(許京寧)하면 힘이 확 생겨, 천 배(千倍)로 생겨. 그럼, 다시 헤엄쳐서 나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아까, 만약(萬若)에, 예수님 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봐. 그러면 이게 힘이 빠져 버려가지고, 몸에 힘을 쓸 수가 없는 거야. 물속에서,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그러면 누가 살려주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몸이 강철(鋼鐵)이 돼. 상어가 와서 물어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허경영(許京寧) 해버렸으니까, 강력(强力)한 방어망(防禦網)이 형성(形成)되는데, 거기서 무슨, 뭐, 아멘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힘 있나? 일체(一切) 힘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래 에너지가 없어요. 근데, 손 이렇게 해요. 손을 펴요. 백회(百會)를 막아. 백회(百會) 막았죠?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손을 떼, 허경영(許京寧) 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에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數十萬) 개(個)의 빛이 들어와, 안 들어와? 120억 광년(光年)에서 들어와. 그러면 나는 그것을 만든 자(者)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손을 다시 올려봐. 자, 예수라고 해봐. 예수. 떨어지죠? 손 떼 봐요. 예수. 떨어지죠? 얹으나 마나 똑같애. 그 상태(狀態)로 백회(百會)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사대(四大) 성자(聖者)가 백회(百會)를 열어줍니까? 절대(絶對), 백회(百會)열쇠는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이제 이해(理解)가요? 많이 홍보(弘報)해야지. 그 친구(親舊)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둬 버려. 백궁(白宮)에 너무 많이 오면 골치 아파. 그래서 천만 명(千萬名), 알겠죠?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해요.

그런데 여기는 70억(億)이 있어. 70억(億)을 데리고 가는 거 아녜요. 알겠죠? 천만(千萬) 내외(內外)라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렇게 나와 있죠? 실제(實際) 그렇게 내 맘을 알았는지, 그렇게 써놨어. 어. 그러니까,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千萬名)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죠? 에. 알겠죠? 그래, 우리 선생은 백궁(白宮)을 가게 된 거야, 여기 왔으니까. 내, 내가 손을 만져봐야겠어. 또, 끌어안아줘.

이렇게 되면, 끝난 거죠? 어? 어. 뭐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어, 내가 쳐다봐버렸으니까. 다, 고쳐졌어. 알겠죠? 어, 눈도 시원찮고, 이걸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내 쳐다봐. 됐어. 알겠죠? 다, 고쳐졌고, 뒤도 한 번 보세요.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봐, 경추(頸椎)에. 자 보세요? 힘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경추(頸椎)에서부터 척추(脊椎)가 다 안 좋아. 알겠어요? 신경(神經)이,

다리가 저리기도 하나? 저리죠? 말로 해요. 저리죠?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은, 여기가 시원찮아. 요 뒤가,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神經)이 내려가잖아?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시원찮아요.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 이제 한 번 대보세요. 경추(頸椎). 경추(頸椎)에 대봐요. 자,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고쳐졌어, 안 고쳐졌어? 고쳐졌죠? 애, 알겠죠?

이제 다리가 안 저려. 척추(脊椎)에 대봐요. 자, 해봐요. 해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다 고쳤어요? 들어가시고. 자, 싹 고쳤어요? 아이고, 여기는 기관지(氣管支)도 안 좋고, 비염(鼻炎)이 있어. 어? 비염(鼻炎)이 있죠? 저기 가서 이야기해요. 비염(鼻炎)이 있었어, 없었어?

어, 이분은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그래 내가 다 고쳐버렸어, 에? 인데 여기 비염(鼻炎)에 한 번 대봐요. 손 대봐요. 아, 이렇게 대야지. 손 나머진 오므리고. 아니 그렇게 하면 더 버려. 그렇게 하면 죽는다니까. 요렇게, 요렇게. 자, 힘줘봐요. 이 끝을 붙여야지. 어. 됐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세죠?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선생, 허리 쭉 펴세요. 허리 더 펴세요. 앞으로는 꾸부정하게 하지 마세요. 어, 알겠죠? 90먹은 사람이 웃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펴, 더 펴. 들어가세요. 어, 또 굽히네. 허리 쭉 펴요. 걸어보세요. 하하하하. 저 봐, 저쯤 가서 또 굽히네.

자, 내일(來日) 하늘궁에 많이 오시고, 어, 그러면, 누가 나와요.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안 한 사람은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시도록. 자, 그러면, 에너지, 다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以上

스크립트 2

평상시 말씀을 전해주실 우리 허경영 총장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반갑습니다. 이제 강의 끝나고 포옹을 해야 돼. 여러분이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강의를 빨리 끝내고 순서대로 하면 돼.

알겠죠? 네. 우리가 너무 40분이 걸려. 네. 한 번씩 끊어라니까요.

그러니까 사람이 조금 더 오면 한 시간 반 정도 걸리겠어요. 네. 그럼 여러분이 그동안 서 있어야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끝나고 한 번을 받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죠? 네. 우주 에너지는 한 번이면 오늘 하루에는 뭐 이걸 1년도 가고 100년도 가는데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을 훑으면 없어져요. 알겠죠? 네.

그 다음 주에 오면 되니까 걱정할 건 없는데 너무 헐키는 만큼 손해 봐요. 일주일 다 돼갈 때 한번 헐켜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남을 파이나상 나를 산 것이 높은 나를 버리라. 그렇죠? 파이나상 살림살이가 뭐라고 그랬죠? 또? 양공덕, 양공덕, 리, 스플린 그거는 나를 없애라.

나를 없앤다는 건 여러분들은 파인아산 할 때 이 나가 무슨 나예요? 가짜 나야, 가짜 나. 진짜 나가 아니겠죠? 진짜 나는 뭐죠? 진짜 나는 예? 진아가 있어. 진아. 그래서 불교에서 무아라는 것은 용어를 없애는 거야.

알겠죠? 이게 무아야. 무아라는 거지. 이게 없어지면 내 업보가 없어지는데 내가 누구한테 살인을 했는데 내가 없다고 생각해 봐. 다음 생에 벌 받나 안 받나? 안 받죠.

그러니까 나라는 이 가짜 가를 무하라고 하는 거야. 없애는 거지. 진아는 영원히 윤회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영원히 영원히 가지고 가는 나야.

그 진아는 굉장히 중요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에 그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화는 있었고, 또 엄마 탯줄에 들어와 가지고 엄마 탯줄과 분리될 때 공포가 생겨.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는 그래도 보호가 됐는데, 내가 분리돼서 어떻게 되나. 누가 와서 가위를 싹둑 자를 때 공포심이 있어요, 없어요? 그때 누가 와서 엉덩이를 때려.

그러면 더 공포가 생겨, 안 생겨? 엄마하고 분리되는 느낌을 가져, 안 가져? 가짐으로써 인간이 최초로 공포가 또 생기는 거야. 그게 뭐냐? 분리 공포야. 심리학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아주 심하게 태어날 때 분리 공포를 느낀 사람은 마누라하고 있으면서 마누라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하고 있으면서 남편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이 있으면 이게 언제 교통사고로 죽을까 그것만 생각하지, 아들과 행복한 걸 생각하나, 안 하나? 안 해. 언제나 내 아들이 오늘 올 건가, 내 딸이 오늘 올 건가, 무사히 집에 오는가. 분리 공포가 있는 사람은 고소 공포도 있고, 대인 공포도 있고, 공포 많죠.

또 공황 장애도 있죠. 이런 것은 전부 트라우마 때문에 오는 거야. 분리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야. 아이고, 이놈의 우리 아빠 엄마가 언제 죽을까.

또 엄마가 확 돌아가 버리면 공포 느끼 안 느껴? 그런데 엄마가 돌아갈 때 느끼는 공포보다 엄마 배 속에서 탯줄이 잘릴 때 공포가 더 커요. 편안하게 탯줄로 얻어 먹었는데, 유아기가 이 뭐예요, 이거. 유 태아기에서 아니, 태아에서 편안히 있었는데, 이 태아기가 얼마나 편안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지 입으로 젖을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유아기로 분리된다 이 말이에요. 유아기로.

유아기로 분리될 때 인간은 극도의 공포를 가져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안 와봐, 허경영이가 여기 안 오고 없어져 버려 봐. 여러분, 분리 공포가 없을까? 공포가 있어요.

그래도 내가 원고만으로도 강의 끝이야. 맞죠? 맞죠? 맞죠? 지금 방송국이나 이런 데서는 어떻게 하면 허경영과 지지자를 분리해 볼까? 저 사람을 대통령 못 나오게 하면 해 볼까? 욕 못 나오게 한번 해 볼까? 어떻게 저 사람을 흠집을 한번 내 볼까? 그런 사람이 여기 숨어 있을 수가 있어요. 몰래 카메라를 들고, 허경영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무슨 헛소리를 또 지껄이고 있나? 이런 걸 보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아니, 자기 국장이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아니 내 팬이 돼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방송국에다가 사표 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돼야지. 여기 와서 멋지게 가지고 자기 국장한테 가서 가짜로 보고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 후손이 잘 돼, 안 돼? 잘 된다고요?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까지 여기서 한번 읽어봐. 31절부터 33절을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옵니다. 33절까지는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 잘 들었죠?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에 오는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존재할 수가 없고 용서받을 곳이 있어, 없어? 돌아가서도 있어, 없어? 돌아가는 영혼이 뭐라고? 조금 전에? 지인아. 이걸 다른 말로 참나라고 해.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거짓나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누굴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거나 이런 건 전부 가짜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로 살아가 참나를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죽는 거예요. 이제 허경영 만나서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웃어보세요. 우리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강의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야. 알죠? 너 성경이나 불경을 갖다 쓰지만 그거는 필요로 해서 쓰는 거예요.

알겠죠? 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2절 읽어드립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않음이요. 의에 대하여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요.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며. 심판에 대하여 함은 이 세상의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잘 들으셨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음해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한번 보도를 해 가지고 망신을 시켜주라. 여러분하고 탯줄 자르듯이 자르려고 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곧것이 있겠죠? 네, 대권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부터 시작해서 허경영을 잡아야 자기가 살 수 있다는 사람이 이 세상에 엄청 많아요. 알겠죠? 네, 각 종교 단체도 마찬가지겠죠. 네, 욕하지 않아.

나는 내 공약만 주장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 노려 안 노려? 그래서 우리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모든 것을 녹화해 가지고 허경영을 잡으려고 해. 맞죠? 그러나 예수 때와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 옆에 올까? 아주 영대하죠,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 말에도 넘어가면 안 되겠죠? 그들은 내가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고 국가 예산을 자기들이 송두리째 다 낭비하려고 하는 사람들, 맞아요? 맞아요? 혹시 허경영이가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 헌법을 왔다 갔다 하지 마세요. 우리나라 헌법을 그 사람들은 개헌한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도 개헌을 하려고 하고 있죠? 저렇게 개헌을 하려고 하는 세력은 국민의 모든 권리를 점점 앗아가려고 하는 세력들이에요. 어떻게든 국민의 권리를 몰래몰래 야금야금 뺏어가는 거예요.

국회의원 월급은 야금야금 몰래몰래 수도 안 올리고, 어떻게든 여러분들의 생필품 값은 자꾸 올라가게 해가지고 임대료를 올라가게 만들어주고, 월세 값은 올라가게 만들어주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중산층에서 서민층으로 몰락하고, 대한민국만 세계 10위 경제국이래요. 대국이라는 거예요. 맞죠? 이게 맞는 말입니까?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나를 엄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부익부 빈익빈의 앞잡이들이야. 그래서 언론이 뭐합니까? 지금까지 언론이 서민 편에 들었나? 권력을 잡은 자, 부자들, 이런 사람들의 앞에 서가지고 뭔가 사회를 혁명하려고 하는 세력은 제거하려고 합니다. 맞죠? 혁명하는 자는 개헌을 할까? 개헌을 여태까지 박정희 대통령 이런 사람들은 개헌을 했어요.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은 개헌을 하지 않아.

헌법을 없애버리고 재헌을 하는 거야. 나는 재헌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하러 온 사람 맞아요? 다시 대한민국 헌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요. 알겠습니다? 그따위 헌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따위 헌법을 가지고는,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것, 그 헌법 가지고는 일본 헌법, 독일 헌법을 모방한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헌법 전문을 국민의 동의에 의해서 내가 대통령이 됐다는 건 헌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나는 알 거야. 알겠습니까? 대한민국 지금까지 그 헌법을 가지고 만들어낸 게 부익부 빈익빈이야. 국가 국민소득 세계 경제 수익은 3만 불이 다 돼 가는데, 국민 생활은 3천 불밖에 안 되는데, 실제는 5천 불, 만 불이 있어도 살기 어려운데, 어려우죠.

알겠죠? 헤어날 길이 없다는 거 나는 다 알고 있어. 사무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가 6개월, 1년씩 밀려 자동으로 쫓겨나. 자동으로 권리금 못 받아. 맞아? 맞아요? 지금부터 계속 밀려서 내년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져.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것 같아도 천리를 다 알아서 말일을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 내가 바꾼 애가 어떻게 된다? 당선되기 전에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섯 가지 맞췄죠? 그걸 인간이 맞출 수 있을까? 없습니다. 그게 인간이 그걸 그대로 맞출 수 있을까? 없습니다. 거기 한 개라도 빠졌나요?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아주 복잡한 지구상에서 복잡한 계열들에서 일어나는 일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나한테 올라와. 석고대제, 석고대제라는 건 이게 무슨 고짜야? 여러분들 돌아가면 석고대제 하겠죠.

이 고짜가 무슨 고짜야? 이 고짜가 무슨 고짜야? 석고대제할 때 이게 무슨 고짜야? 이게 고알고짜야. 고알고짜야, 이 고짜는 피가 마른다는 고짜야, 마를 고짜야. 장작나무를 쳐서 그 앞에 마룻바닥에 갖다 놓아서, 임금이 저기 있으면 임금 방 바닥 문 밖에 마른 장작이 마를 때까지 앉아 누워 섰고 죄를 용서 빌어 비는 거야. 맞아, 맞아요? 상감마마, 저 지금 왕자가 일주일째 저렇게 빌고 있습니다.

놔둬라. 상감마마, 저러다가 죽습니다. 죽어도 좋으니까 놔둬라. 이렇게 해야 하네요.

그게 뭐예요? 장작을 갖다 놓은 게 마를 정도로 거기서 엎드려 있어서 죄를 용서 빌어야 그 죄가 없어진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 이게 나무가 마른다는 소리야, 장작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오래 엎드려서 상관 마마 잘못했습니다. 사도세자가 비로야 그 죄가 없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고대죄할 때 딱 나타나면 나를 보게 돼. 그런데 여기서 함부로 까불고 대한민국에서 흑인계 죽여라. 그게 악장 선자들은 그들의 후손이 어떤 결과를 받는 것도 중요하고, 그 자신도 심판 때 와서 아까 보혜사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있어, 없어? 심판 때문에 왔다는 이야기 있어, 없어? 그 자 앞에 석고대죄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맞아, 맞아요? 그렇게 골치 아픈 사람, 주로 저 아버지를 때린 사람, 저 어머니를 죽인 사람, 이런 도저히 인간으로서 법원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죄를 진 자들은 내한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를 창조한 자 앞에 오게 되는 거예요.

석고대죄. 알겠습니까? 왜? 거기에 있는 천사들도 파악할 수 없어요. 왜 그럴까?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한테 그동안 잘해줬죠. 또 자식도 부모한테 잘못했다 하자.

아버지를 죽였다. 그러면 아버지의 잘못인지 자식의 죄인지 모르는 거예요. 아버지 교육을 잘못해서 그리 됐는지, 자식이 도련된 일에서 그리 됐는지 알 수 있나? 그게 영 하늘에서도 그 진의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범죄가 있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 아들은 저 엄마 펜을 들어서 아버지를 엄마 앞에서, 엄마를 때리니까 공포증이 생겨 안 생겨요? 그 공포, 대인 공포가 생겨 가지고 폭행에 대한 공포가 존속 살인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편할 줄 알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인다고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니까 어머니도 실수로 죽여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간 거야. 알겠죠? 그럴 때 그 사람은 감옥에 와서 그냥 형벌만 받으면 좋은데 징역, 그 사람이 7년 받았어요.

징역 7년 받아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면 징역 7년 받아서 나갔다고 하면 죄가 없어졌나? 알겠죠? 진짜 석고대죄는 나중에 나한테 받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여기 와 있으니까 인간의 몸을 빌린 것뿐이죠. 여러분들을 직접 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거예요.

이건 나의 고유한 고난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왔느냐, 왜 인간들한테 와서 오염 물질 속에 와서 병균들이 덩글거리는 속에 와서 목이 쉬도록 전화를 받고 있냐 그러겠지만 다 좋아서 할아버지가 혼자 보는 거 아니에요? 힘들어도? 그래 안 그래? 할아버지 수염 타고 거네 타면 얼마나 아파? 그래서 허경영은 재헌으로 나라를 세운다. 알겠죠? 애국가 바꿔, 태극기 바꿔, 다 바뀌어. 전부 다.

왜? 정체성이 혼란스러워. 알겠습니까? 그러나 자유 민주주의 이런 걸 없애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우리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가 뭐야? 첫째, 내가 정체성을 상처를 입히지는 않아요.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나름 맨날 가르쳐주면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첫째 자유민주주의 체제, 맞아 맞아.

그 다음 시장 경제 체제, 세 번째 뭐예요? 사실적 법치주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법으로 통제한다 이 말이에요. 법으로, 법으로 통제하잖아. 내가 재헌한다고 법이 없어지나? 그래 안 그래요? 주먹으로 통제하지 않는다.

이게 총칼로 통제하지 않고 법으로 한다. 이게 재헌, 헌법을 다시 만든다. 어때요? 괜찮죠? 국가 종속의 실질적 3대 요소는 그대로 있어. 자유민주주의 안 없어져.

시장 경제 그대로 존속해? 그 다음에 사실적 법치주의 그대로 존속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쓰레기 버리면 벌금 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나 감옥은 없어집니다. 벌금으로 대체해.

알겠죠? 택시 운전사나 트럭 운전사나 택배 기사들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인다. 알겠습니까? 그게 좀 달라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벌금이 10만원 넘으면 만원이야. 일반 사람이 5만원 넘으면 그 사람들은 5천원이야.

알겠죠? 왜? 그 사람들은 일당이 적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때에 따라서는 차를 세우고 택배 물건을 줘야 되는데 주차장이 없을 경우가 있었어. 그럼 주차장 하나 찾아다니다가 망해요. 맞아 맞아? 그럼 우리가 이해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주차장은 만들어 놓지도 않고 택배 업자들한테 허가해 가지고 세금을 받아 가 국가가? 그래 안 그래? 그럼 망하는 사람은 택배 운전수만 망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런 모든 불합리한 요소 속에 서민들 피를 갈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져가서 해외여행 당해요. 국회에. 택배 기사 벌금.

받은 거 모아 가지고 해외여행 가는 거야. 이런 나라를 여러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 기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 국가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두되, 현재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내는 헌법은 인정할 수 없고 바꾸겠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불안은, 여러분들의 이 불안 심리는 이 보혜사가 와 가지고 해결이 돼.

그러기 전에는 이 불안이 가속화돼요. 부모한테 분리된 것도 불안한데, 그 다음에 가족이 또 분리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들은 취직을 못 해 가지고 말리포 공장에 가서 취직한다고 가고, 엄마는 또 저쪽 가서 식당에 가서 일하고, 아버지는 또 분리되어야 한대요. 안 그래도 딸이 시집가면 부모가 불안해요.

그래, 안 그래래? 이 끝없는 분리의 공포가 인간에게 완화. 이 불안이 계속 오는 거야. 그것은 우리가 유아기와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일어나고, 그 다음에 태아기에서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그 불안한 것이 가속화되는 거야. 알겠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갈 때 친구들이 없어져 불안해하네요.

또 분리되는 거야. 고등학교에서 또 다른 대학 친구들이 흩어져 또 불안해. 그래, 안 그래요? 고향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네 불안해하네요. 나이 보니까 지만 남아 혼자.

나이를 보니까 80이야. 그래, 안 그래? 엄마, 아빠 무덤가에 가서 이렇게 엄마, 아빠하고 물어보니까 야, 몰랐냐? 너도 늙는다는 거. 그래, 안 그래? 자기 친구를 찾아보니까 한 명도 없어. 다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분리 공포가 이제는 지구에서 분리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구에서 또 이 육체에서 분리돼서 나가야 돼. 자기가 이것도 잠시 중고.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있다고 모든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육체에서 또 자기가 분리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데 이걸 누굴 붙들어야 되냐? 맞죠? 네. 여러분들이 알기는 잘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을 여행 간대 하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와서, 그래서 부럽기는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포럼 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여러 군데를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이냐고 했더니 뭐 그런 거, 그런 여행이래.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러죠? 관광이 관광여행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은 이게 잘못된 표현이야. 관광은 허경영을 만나러 백궁에 가는 것만 관광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이 그게 관광이야?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그거가 무슨 관광이야? 광자가 무슨 자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 맞아, 안 맞아요? 관광이라고 하지 말아요.

진정한 이게 볼 관자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 목적지는 허경영이가 있는 백궁까지 여행을 가는 거예요. 그걸 관광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예요, 그거는.

그래서 그건 관광이 아니라 관음여행이야. 맞아? 맞아? 인간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거야. 그래야 그래. 가서 음식 한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 한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이 걸려. 거기에 병들이 있없어요? 침대 가서 잠 한번 잘못되면 풍토병이 걸려. 그게 여행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 오는 게 백번 나았나. 갔다 오면 여행사가 내 안 찍어요.

허경영 찍었다, 여행사 망했는디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에 만약에 인간들이 여유를 붙인다면, 관광, 그림을 보러 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장을 붙이냐? 여러분들이 궁극적인 여행은 관광 여행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이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향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 10만 몇 킬로에요? 10만 7,160 킬로에 자전, 공전 속도로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화가 백공에 도달해야 돼, 안 해야 돼? 네, 근데 여러분은 가짜에 속아가지고 이 무하라고 그렇게 주장해도, 여러분들은 무하가 뭐냐, 왜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냐, 이런 거 안 되겠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응? 네,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렇죠? 네, 그 지나는 공포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 없어? 일체 그런 게 없는 나라고 니 여러분들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한 관광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뭐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 안내자야. 여러분은 어떤가? 백군까지 안내하는 사람, 맞아? 맞아? 그럼 미국말로 유시카 말로 관광 가이더야, 내가.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내 강의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은 관광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 데마다 고통이야. 수출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마다 고통이야. 그래, 유럽은 여행자들 그 관광 온 사람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 차려야 돼.

진정한 관광을 갈 연구를 해야지, 쓸데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 강의 말하더니 저 관광이나 가자. 그렇게 옆에서 오셔도 되면 내 이야기 해야 되겠죠. 나는 그런 시시한 관광 안 간다, 알겠죠? 내 말이 좀 어리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이다.

아니, 강의도 하기 전에 서론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을 어떻게 그러죠? 빛 광(光) 자를 넣어놨나 몰라. 경치를 보러 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관경(觀景).

그렇죠? 절대 빛을 보러 가는 게 진짜 관광 이야기.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를 해야 관광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게 관광하는 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에 가는 것을 가위 다루는 사람은 세계가 생기리래.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나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관광 비자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 비자를 공짜로 줘버려.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서 지혜의원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을까, 없을까? 자기들이 가지고 재밌게 지금 그걸 굴려 가지고 먹고 사는데 허경영이 나타나서 싹 뺏어 가지고 재혼을 해버려. 그 사람들이 싫어할까, 안 할까?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들이 고체에서 있습니다. 맞죠? 그들의 고임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떠한 경우도 나한테 물어봐야 돼.

그들이 뭘 물어본다, 뭐 한다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인터뷰한 사람, 옛날에 뭣도 모르고 인터뷰한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우리 위에 죽은 사람 있어, 없어? 있죠? 한 사람이 이상한 인터뷰를 해 가지고 돌아가셨죠? 절대 나를 고발했다가 죽은 사람 박근협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상 스럽게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어요. 그 날짜. 알겠죠? 내가 입에서 “트럼프가 붙을 거야” 그러면 16명 중에 꼴찌라도 붙어, 안 붙어? 삼성 회장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져, 안 쓰러져? 죽지 않았죠. 또 내가 삼성에 문제가 생기고 이재용이가 문제가 생기니 마크를 빨간 걸로 빨리 바꿔야 된다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안 바꿔 가지고 3년 만에 핸드폰이 폭발하고 들어갔다 나와, 안 나와요? 여러 가지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가 확실하다는 증거야, 맞죠?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것. 금준미주 찬이네리오, 옥방가요 만성고라. 그러니까 아무리 금 항아리에, 그렇죠?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있어도 천 사람의 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재벌들이 먹고, 우리나라 부자들이 먹고 사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 사람의 피가 맞아, 안 맞아? 천 사람이라는 건 5천만 명을 말하는 거예요. 천이라는 건 만도 되고, 십만도 되고, 1억도 되고 하는 거야.

천 사람의 피라는 건 우리 삼천리 국민 전체 피다, 이 소리, 맞죠? 천 사람의 피요. 옥방가요 만성고라. 옥쟁반에 뭐라고요? 옥쟁반에 옥방가요. 뭐예요? 만성고라.

만 백성의 뭐예요? 만 백성의 기름이라. 만 백성의 기름이라. 만성고라. 총놈을 떨어질 때 가성고체 원성고라.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그 한 사람이 누구야? 이몽룡. 내가 이몽룡 선정부장 같더니 존경. 그 이야기를 해주니까 알겠죠? 왜냐면 멋진 사람이야.

그 가서 말이야,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말이야, 도포도 다 떨어진 게 있고 거지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 내가 바로 한반도에 그렇게 와서 안 와서? 중량교 다리 밑에 거지처럼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 가지고 유교 사변이 나는 해, 맞아, 맞아? 유교사변이 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해 안 해 낳다가 1월달이 겨울이니까, 겨울에 우리 어머니가 낳다가 졸도 의식을 잃었지. 그래가지고 내가 누굽니까? 위에서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 대추를 잘라주죠. 잘라주고 우리 어머니 배 위에 나를 업고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놓죠. 그럼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태출을 잘라놨지. 나는 태어나가 배 위에 누워있지.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돌아갈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를 데려다가 데리고 전쟁 중에 진주까지 가가지고 우리 선친들의 고향에 가서 안 갔어요.

거기다 데려 놓고 방에 들어가서 굶어서 돌아가세요. 왜? 동네 사람들이 주면 남편은 감옥에 가 있는데 몇 년 됐는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낳았냐. 저게 서울에 가서 어떤 남편한테 애를 낸 거 아니냐. 이런 말을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만세군의 딸이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 썼어요. 내 필체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쓴 한문책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여러분이 하나 보여줄게. 그런데 그 한문책이 약 200페이지 되는데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라요.

아무 데나 내놓지는 않아. 그 한문 책은. 그러나 그 책에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의 선비들이 안 놀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우리 어머니 필지가 좋아요.

그러나 우리 어머니가 글씨 안 다니고 밥을 굶고 딱 돌아갔어요. 알겠죠? 결백하다는 증거죠? 그러니까 내가 이게 뭐야 여기 우리 고모님들 있죠, 고모님들. 이게 무슨 고자야, 돌아벌고자죠. 돌아벌고.

그러니까 고문, 기업체 고문이 있어 없어요? 저 사람들이 우리 한문이 왜, 여러분이 한문을 배워야 되냐? 어린애들에게 이것도 고문이고 이것도 고문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무슨 고문이야? 물고문 할 때 고문이야. 고문치사 박종철군 죽일 때 요거 했어 안 했어? 요거는 우리가 물어보는 선생이고 기업체에서 회장 위에 고문이야. 맞죠? 이거는 뭐예요? 물고문 할 때 고문이야. 고문.

아주 조진다는 고자야 이게. 때려 가지고 묻는 거야. 네가 했어 안 했어? 이렇게. 맞아 맞아? 보이나 이거? 물고문 할 때 고자라고 그러면 고문 고문하면 갚냐? 그러니까 한문을 여러분들이 한문을 왜 배우느냐? 한문을 모르면 이 뜻을 애매하게 너무 말해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중요한 말인데 그런 의미에서 내가 고향을 떠날 때 이 고자가 생각나면 고향이 생각날까 안 날까? 이게 돌아볼 고자야.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15살 때 중학교를 안 보내주고 머슴살이를 하는데 대학 밑에 맨날 여름에도 대학 밑에 가서 하루 왠 종일 모자도 안 쓰고 일을 했는데 얼굴이 새까매. 초등학교 이제 졸업해 가지고 졸업해 가지고는 본격적으로 머슴이야. 졸업하기 전에도 머슴살이 했지만 그렇게 뜨거운 덜에서 지리산 그 산 꼭대기로 와서 나무 해 와야지.

덜에 가서 하루에 일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강철이었어.

한 번도 뜨거워서 쓰러진 적이 없어. 그런데 나무가 늘이 있나? 덜에. 없어. 거기서 웬만큼 일하던 게 있어서 이런 더위 정도는 까딱도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거기서 우리 고향을 내가 키우는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나와 안 나와요? 그래 인간들이 내가 키운 그 송아지가 어른 소가 됐는데 그걸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도망가죠? 보따리 싸서 오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우리 어머니 하룻밤 잤죠? 그래 가지고 그때는 어린 나이니까 그래도 신인이라도 어머니하고 정이 있었더? 있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허리띠를 졸라매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어떻게 돼요? 계속 돌아보는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도 안 보이고 고향도 안 보여.

왜? 눈물이 나니까 전혀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게 탯줄을 잘리는 고통처럼 미지의 세계로 소년이 가니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잖아요. 고개 넘어 가본 적 있나? 없어. 그러니까 눈물이 나고 이 고향을 떠나는 그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어서 그 허름을 지고 내 책을 짊어지고 가는데, 그 고향을 떠날 때 이 돌아볼 곳이 있죠? 그래서 그때 내가 돌아본 게 이게 뭐죠? 이게 무슨 노래죠? 고모령 비나리는 고모령 맞아, 안 맞아요? 이 비나리는 고모령이 맞아, 안 맞아요? 이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 한번 틀어 보라고.

비나리는 고모령이 그 고향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거. 어떤 사람들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볼 거야. 그런데 나는 그게 고향이 안 보였어요. 참 눈물을 많이 흘려서 흘러간 노래지만 여러분들 한 번씩 듣는 것도 괜찮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우리는 뭐 한다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래? 사모라고 그러죠? 사모지요라고 그러잖아. 이 사모와 사모곡은 달라요. 이 사모는 사모곡이고 사모곡 할 때는 이렇게 씁니다. 같은 사모인데 달라요.

알겠죠? 이것이 이거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고 이거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이거는 알겠죠? 누군가를 사모하는 거지. 이거는 어머니를 사모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자가 붙을 때가 있고, 이 모자가 붙을 때가 있다. 한번 들어보세요. 주현미가 한번 들어보세요. 소리 키워.

감사합니다. 그 흐름을 넘어오는 그 말벌이 흐리고 돌아. 주현미 노래는 들리지가 않네. 아멘.

오, 너는 어제 온 거야. 찬송가 540장. 오늘 하루도 불을 꺼 놓는다. 나는 이곳에.

주영이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죠? 주영이는 이 표정이 굉장히 노래 부를 때 실감 나게 인상이 아주 좋아요. 피날레를 고모령을 부르니까 진짜 고모령을 넘어가는 여자 같아요. 이런 모습이야.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을 고향을 쳐다보는데 안 보여? 알겠죠? 그래서 항상 고자를 보면은 어머니 생각이 나요.

그래서 안 나오겠어요. 알겠죠? 고자를 봐도 생각나고, 요자를 봐도 생각나지만, 고자 돌아볼 고자. 그래서 저 전라남도 두륜산이 무슨 혈이라고요? 전라남도 두륜산. 거기가 대흥산.

저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이것을 공부했다고 그랬죠? 그 대음사가 풍수적으로 무슨 별이라고? 해룡고저열이죠? 그러니까 돌아오는 용이 해룡이. 해룡이 뭐를 본다고요? 고. 자기의 하레비 조자. 고조.

자기의 백두산을 바라보는 혈이란. 그래서 여기는 혈을 붙이면 안 돼요. 고조형이야. 알겠죠? 풍수에서는 해룡고조형.

백두산에서 내려온 용대리가 두륜산에 딱 와 가지고 거기서는 받아보니까 바다거든. 더 이상 갈 수가 없잖아. 갈 수가 없으니까 고개를 탁 돌려 가지고 백두산을 쳐다보는 거야. 고향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거기를 확 이렇게 휘어서. 차고 고개를 돌려 바다로 가다가 노령산맥이 쫙, 태백산에서 내려가다가 노령산맥이 쫙 갔다 오니까 앞에가 바다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고개를 싹 돌려 가지고 저 백두산을 쳐다보고 있어. 그래서 그걸 갖다가 해룡고조혈인데, 석 자를 줄이면 뭐예요? 석 자를 줄이면 머리 두 자, 용 두 자예요.

용 대가리가 뭐 하고 있다? 돌고 있다. 두륜산. 용이 고개를 돌린 형국이다. 그래서 그 산 이름이 해남 대흥사 이름이 두륜산이야.

돌 윤 자 맞아? 맞아요? 머리 두 자. 그러나 이 해룡고조 형을 석 자로 지으면 두륜산이 되는 거야. 맞죠? 이렇게 딱 해서 이 용 대가리가 백두산을 보고 돌아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거기에 기가 뭉쳐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강주에 사람들이 기가 세야, 안 세?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기절해야, 안 해? 일본 학생들이 놀래야, 안 놀래? 그냥 가서 한국 여자를 건드리다가 강주 남자들한테 그냥 발길로 그래, 안 그래요? 강주. 그래서 거기에 관광이라는 말이 강주 간다는 말도 되겠지. 빅 강자, 강강한다. 거기 가서 강주 학생 운동 그런 거 보러 가면 또 그건 관광이라고 볼 수도 있지.

그래, 그래. 광주를 간다. 그게 관광이야. 그러니까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 기가 있엄서? 그러니까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된 사람이 많아.

알겠죠? 산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도 붙고 출세도 하는 거야. 좋은 절에 가서 공부를 해야지. 그래서 풍수 이야기도 하고, 내가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하지만 그래야 재밌잖아. 그래야 그래요.

너무 똑같은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는 거야. 다양하게 알아 놔야 돼. 알겠죠?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거야. 그냥 여러분들한테는 피나리는 고마운 형 후속 노래나 듣는 게 최고예요, 알겠죠? 그래서 성의의 지적, 성의의 지적,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이게 오늘 제목인데 앞에 서론이 좀 길었지만 강의가 날씨가 더우니까 재밌게 하느라고 서론이 좀 길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체의 유심조, 이거는 불교에서는 없죠? 불교는 뭐죠? 일체의 유심조, 맞죠? 이거는 요렇게 돼 있어요. 그래, 요게 일체 유심조가 여기 들어있죠. 그니까 일체 유심조 앞에 요 말이 붙어 있어.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 유심조.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주 모든 만물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의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안에 있는 법화경이나 이 모든 경전의 오류가 바닥에서부터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오기 전에는 그게 맞는 말이야, 맞죠?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No! 허경영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하지, 맞는 말이지. 이게 되는 자가 왔어, 안 왔어?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람이 왔어, 안 왔어? 영은 뭘로 증명합니까? 영은 에너지, 영은 에너지로 밖에 증명할 길이 있다, 없다? 무당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없어? 흔들려, 안 흔들려? 흔들리죠.

그거 사람이 잡으면 막 흔들려요. 그게 뭐예요? 에너지가 왔다는 소리야. 귀신도 에너지가 있는데 하물며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거의 수천억 배야. 맞아, 맞아? 그거는 그냥 내 손이 한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야.

그거는 귀신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가 약한 거야. 자동차가 엔진이 힘이 약하면 덜덜덜덜 떨려, 안 떨려? 그러나 약하면 에너지야. 그런데 좋은 차는 시동을 떨리면 조용해져 버려. 떨려, 안 떨려? 안 떨리는데 기가 막히면 그냥 집차 같은 걸 싣고 가.

맞아, 맞아? 힘이 없는 것이 에너지일수록 떨려. 더 많이 떨려, 덜덜덜덜 떨려. 여러분이 심장이 약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해, 안 해? 놀란 일이 있으면 가슴이, 몸이 막 덜덜덜 떨리죠. 그럼 이미 몸이 에너지가 약해졌다는 뜻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공포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해져 가지고 몸이 떨기 시작해요. 그게 죽으면 귀신이 떨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뜨는 것이 약한 거야. 근데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 탕 나면 조용해.

엔진 소리가 안 나면서 힘이 어마어마해요. 맞죠? 그게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에요. 이거 에너지 여러분 체험해봤죠? 이거는 병만 고치는 게 아니라 막 여러분의 면역도 넣어주고, 막 온갖 걸 다 행운도 넣어주고, 막 후손들의 병까지도 용서해주고 담아주고 담아줄 수가 있어. 맞죠? 근데 그거는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식한 어린애들이라면은 뭐 사물지에서 멈추지만, 사실지 정도는 올라가야 되겠죠? 네. 허경영이 보니까 사물지로 볼 때는 사람이야.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거야. 저거 거짓말이야, 저거.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와. 이것이 언론인들이야. 지금 허경영이 잡아라. 지가 뭔데 사람을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렇게 나와.

예수 죽일 때도 그랬어. 맞죠? 네. 자, 사물질을 볼 때는 아이고, 얼굴이 허경영이 똑같은데요. 사람하고.

지가 뭔데? 아, 이 도래니. 지가 뭐야?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왜 지가 암행어사 마패를 들고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물질을 볼 때는 허경영이는 분명히 가짜야. 그런데 사실질을 볼 때는 조금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창조질을 볼 때는 조금 더 다르죠. 네, 창조지는 뭐야? 처음에는 애한테 돌멩이를 줬더니 잘 가지고 놀아.

돌멩이를 주니까 두 번째는 레고를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냥 그래요. 플라스틱 덩어리를 하나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런데 애가 처음에는 돌멩이를 줄 때는 이게 돌멩이인지 뭔지 알아, 몰라? 놀아도 그냥 사물질이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지.

그러나 사실지는 이게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거든. 그러니까 엄마 보고 플라스틱 장난감 그거 달래. 레고, 레고. 맞아, 맞아.

레고 사달래. 레고를 딱 사주니까 얘가 집을 짓네. 맞아, 맞아. 걔가 집을 지어본 적이 없어.

그렇겠지 않겠지요. 왜? 오늘 가지고 장난감을 만드네. 애가 그럼 머릿속에서 그게 나왔나? 그게 창조지야. 젊은 애들이 창조해내죠.

그 다음에 학교 가서 공부해. 그럼 또 지혜가 쌓이죠. 그 다음에 고난이지 체험하죠. 그거를 체험하고 그 다음에 이게 인간의 지혜의 마지막이에요.

천의지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는데 전생지혜야. 전생에 가져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 있었어, 없었어? 걔는 전생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야. 맞죠? 그래서 천의지를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지라는 거예요.

전생지, 알겠죠? 이 세상 오기 전에 오던 지혜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세상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는데, 여러분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이야.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 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부터가 내가 만들 수 있나, 없나? 전혀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왔어.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와 가지고 나를 이 좁은 평소에 가다가 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

그래 안 그래? 너무 답답한 거야. 이 넓은 세계에 마음이 나가버리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 여기에 갇혀가지고 못 나가요. 이거 놔두고 갈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 평도 안 되는 그 좁은 공간에 갇혀서 안 갇혔어요? 여러분 마음이 거기에 갇혀있어요. 여러분 마음은 우주보다 커요. 그런데 갇혀있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게 있던가요? 없어요.

이뻐지고 싶으면 매일 0.1%씩 늘려봐. 아무리 오늘 내가 화장을 잘해도 어제보다는 안 이뻐. 내일은 또 오늘보다 안 이뻐. 그럼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요? 안 해요.

일체유심조가 돼야 안 돼? 됩니까? 되는 사람은 손들어 봐. 우리 아들이 시험에 좀 붙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런 마음을 간절히 가진 사람의 아들은 안 붙어. 맞아 맞아.

그게 왜 그래? 구불덕후야.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원리를 알고 있으면 절대 구하지 말아야 돼요. 내 아들이 분명히 이번에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를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해.

내 아들이 공부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싸움을 안 한 만큼 애가 불안정이 없어야 시험지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해가지고 답이 생각나는데 시험지를 딱 받아드니까 엄마가 시험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게 눈앞에 팍 전개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가 하얘져버려요. 그리고 아빠가 부엌에 가서 칼을 들고 나오기도 하고 옛날에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해요.

그게 트라우마 맞아, 맞아. 그 트라우마 팍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 봐 놓고 답안지를 안 써. 답안지에 이름을 안 써. 그러고 나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자식들 보는 앞에서 싸우면 그 후손이 잘못되게 되어 있는 거야. 트라우마가 전달되어야 돼. 그러니까 구하는 자는 꼭 싸워. 아들 시험 잘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하고도 싸워.

남편 간절히 잘 되기를 원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집안은 다 벌을 받게 되어 있어. 굽을 듣고. 그러니까 시험 때 지나치게 기도해서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말 한마디.

애가 시험 볼 때쯤 되면 엄마가 가서 한번씩 안아주면 돼. 시험 되면 걱정하지 마라. 너는 엄마는 태목금을 잘 꾸석이나 너는 잘 될 거야. 그 말 한마디면 끝이야.

알겠어요? 시험 되면 걱정하지 마라. 그럼 애가 가서 시험 잘 봐. 알겠죠? 야, 엄마가 백일기도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저래 며칠째 나오고 있다.

이런 거 애한테 보여주면요, 애는 불안 공포가 걸려요. 어머니 배 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였는데, 요번에 시험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만. 아빠한테서 또 떨어져. 가족들한테서 분리되는구만.

나는 갈 곳이 없어. 이거 공포가 와요. 공포를 미리 땡겨오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맞아, 맞아? 그래요, 그래요.

어리석은 자들이 굽을 덮고 구하는 것을 놓지 못해요. 알겠죠?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뭘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마라,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더 가져와. 아니, 나 그런 거 안 먹는데. 안 먹는 것만 가져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가져오지 마라 하면 돼요? 그냥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전생지라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일체 유심조라는 이것은 삼세일체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 세상 모든 것도 법계 전체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아니, 이 모든 지혜, 이것이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아니겠죠? 마음보다는 마음에서 원인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들은 아까 이야기했던 진화,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질 수가 없단 말이에요. 이 진화는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들은 인간으로서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원점으로 올라가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존재했고, 거기서부터 계속 지구 여행을 하고 관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관광.

그래서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백봉이기 때문에 빛 광자가 있는 거야.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그게 내 마패야, 마패. 만약에 내가 그 마패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교에 가면 더 많아요.

맞아, 맞아? 근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채썰 공 전부 제로야. 맞아, 맞아. 그래서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가 뭔지 짐작합니까? 짐작하죠. 일체의 유심조는 유심조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의 유신이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우주 전체의 인간들의 진화를 컴퓨터에 넣어가지고 진화의 기록을 하고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서 여러분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스스로 효자가 되는 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재미가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을 로봇으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있을까? 여러분 아들을 갖다가 로봇으로 해가지고 엄마 시킨 대로 움직이면 그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족이에요. 맞아요? 그냥 아들한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많으면 줘.

뭐 할 건데? 요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때 좀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 그래서 만 원을 줬어. 그래서 만 원을 가져와서 저녁에 돌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짜리 사 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집 엄마가 군고구마 좋아하니까. 그래, 엄마한테 “까줘.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학교 갔다 와. 그러니까 그걸 까주는 그 손을 쳐다보니까 애처로워 안 애처로워요? 그러니 정신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이야. 엄마가 고구마 사주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 엄마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이게 공부한다고 나가져야지 자기 밥도 제대로 안 사 먹고.

또 요것도 고구마 엄마한테 또 이쁘게 보이려고 고구마 사주고 지금 엄마 생각해주니까 고맙긴 고맙지. 그렇죠? 그게 자식이야. 그때 부모는 기쁨이 있어 없어? 그때 엄마는 자식을 한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근데 너 고구마 사 와야 돼? 고구마 사 오면 기분 좋아요? 그거를 신은 원치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너 엄마 많은 줄 알지 올 때 고구마 사 와. 신은 고구마는 신은 그런 걸 원치를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줬는데 지상에 보내 가지고 기회를 줬는데 그 중에서 기쁨을 주는 자가 있느냐 없느냐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응? 여러분 일요일 날 놀러 가라고? 할리 데이가 있죠? 이 할리가 거룩하다는 뜻이야.

그렇죠? 거룩한 성스러운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 이게 성스러운 날인데 성스러운 날 허경영 보는 게 좋아 안 보는 게 좋아? 좋죠? 그런데 이 할리 데이를 여러분들은 노는 날인 줄 알아. 성스러운 날이죠? 할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인데, 저걸 할리데이로 부르면 안 돼요. 홀리데이예요.

홀리데이는 성스럽다, 홀리, 성스러운 거룩함. 그래, 거룩한 날이야. 맞죠? 그래서 거룩한 날, 거룩한 날. 허경영 이름을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날 여러분들은 요런 데 가 안 가? 요런 데 가죠.

아니, 많은 교인들이 가죠. 전생인들이 가죠. 허경영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하느님이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알아 놔야 될 게, 예수가 제자 열두 명하고 보리밭을, 밀밭을 지나가서 지나갔어요. 마침 배가 고파가지고 제자들이 밀을 따가지고 손으로 비벼가지고 까먹는 거야, 막.

근데 유대인이 봤어, 안 봤어? 저런, 저런 나사렛 놈들, 저거 봐라. 저거 봐. 오늘이 임마, 성스러운 뭐 안식일인데 너희는 밀밭에서 도둑질 해먹고 있냐? 예수 보고 따져, 안 따져요?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응? 응?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서 있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냐? 해서 안 했어요? 응? 그래서 그 밀 까먹는 데 내서 변명을 기가 막히게 해서 안 했어.

그러니깐 애 안에 그냥 열두째 자자가 배가 고프니까, 야, 안식일 날 먹으면 안 되냐? 예수가 그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들어 놨던 이 종교가 어느 정도는 옳은 말이 많아.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의 말에 따라올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이 종교는 분리 공포에서 만드는 것이, 분리 공포. 맞아요, 맞아요.

언젠가 우리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내가 이 지구에서 죽는다. 내가 언제 병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 이런 분리 공포가 있었대요.

그 공포를,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안. 인간이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서 모세가 하나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들 불안을 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지금 전해 온 모든 샤머니즘 종교든, 현대 종교든, 모든 유명한 종교는 어디에서 만들었느냐? 공포에서, 불안에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신도 인간이 만들어 놓고, 진짜는 여기 와 있어. 근데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진짜가 지는 거야.

가짜들이 득세해 가지고 돈이 많아. 내가 이길 수 있나?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겨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이 분리 공포, 이 불안 공포가 뭘 만들었어요? 종교라는 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신단을 만들고, 거기다가 돼지, 소를 잡아놓고, 아니 양을 잡아놓고 제사 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게 시작되어야 한대. 그래서 종교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이 만들었죠? 바알신도 만들었죠? 힌두교도 만들었죠? 수십만 가지 신을 인간이 창조해 낸 것입니다.

그들이 에너지가 있냐, 이거야? 있어, 없어요? 아무 곳에도 에너지는 존재하지가 않아. 뭐만 있냐? 좋은 말씀만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좋은 말은 들어 있기 때문에 존재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알겠죠? 그러나 종교에 빠져서 믿지 않는 자 보고 저런 정죄를 한다거나, 종교를 가지고 종교 안 믿는 자를 비판하거나 이러면 돼, 안 돼? 그래서 종교가 마땅히 하는 역할은 있지만, 인간의 불안 공포를 잠시 잠재해 주는 거예요. 왜 관광을 할 수 있나? 없습니다. 관광할 수 있나?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서 관광할 수가 있나? 없습니다.

여러분, 왜 관광에 ‘광’ 자가 붙었냐면, 진짜 백궁을 가면 현재와 미래와 과거 여행을 타임머신 여행. 만들어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안 그래요? 지구에서 의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진짜 관광은 백궁에 가야 관광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광자를 백궁 때문에 흰 백자는 왜 흰까? 빛이라서 흰 거야, 그래서 빛 광자, 그래서 관백이라고 해도 돼요. 관백, 백궁을 가서 본다 이거야, 알겠죠? 거기 가면 진짜 관광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에 다 볼 수가 있어요. 이거 여행도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을 사물지로 본다거나, 사실지로 본다거나, 창조로 보거나, 학위지로 보거나, 고니지로 보거나, 현인지로 보면 잘못된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죠? 허경영은 뭘로 봐야 됩니까? 신인으로 봐야 돼요.

뭘로 봐야 돼요? 신인. 신인? 그러니까 무슨 눈으로 봐야 돼? 영안, 알겠죠? 영안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야. 영적인 눈이 열려야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자꾸 듣다 보면 영안이 열려요, 알겠죠? 영안이 열립니다. 오늘 끌어안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일찍 시작했다고, 다 세세 끝나고 이제 여러분 끄라.

에너지 주는 시간을 하자는 거야. 한꺼번에 다 이야기 안 해도 다음 강의 때 하면 되잖아. 또 내일 하면 되잖아. 알겠죠? 여러분들 오늘 명심해야 될 것은 관광을 앞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관광을 가려면 관광비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여기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땅 사고 있죠? 한 팽씩.

그게 지금 계약금 내면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을 해야지, 알겠죠? 10팽을 산 사람은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이야, 알겠죠? 내가 기간을 길게 해놨어, 어? 뭐 기간을 길게 해놨어, 알겠죠? 뭐 형편이 되는 사람 빨리 주면 좋아. 빨리 줘버리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어렵잖아. 그래서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를 지금 이번에 사는 거는 요 땅이야. 요게 요기 요기 요 땅.

지금 요쪽 땅은 다 샀죠.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지역의 땅이야. 가운데 천평, 그거를 여러분들이 이번에 힘을 합쳐서 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계약금은 형편이 되는 대로 신속히 보내주면 계약은 마무리해야 돼.

계약은 곧 접점해 마무리해야 돼요. 우리가 미국 가기 전에. 그러니까 한 평을 하든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알겠죠? 그것이 관광 비용, 맞아 안 맞아?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을 몇만 채 질 거죠? 그 몇만 채가 각자 여러분들의 소유야.

그럼 그때 그거 계산해 가지고 땅이 다 계산되겠죠? 그리고 또 하늘궁에 내놓으면 언제든지 준 것보다 더 주고 또 해소하겠죠?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엄청난 이익을 또 내줄 수도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하늘궁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요 사람이 알바기를 하는 거야. 지금 하늘궁이 요렇게 생겼는데, 요렇게 보면 요렇게 생겼는데 여기 하늘궁 있죠? 요렇게 돼 있죠? 여기 문이 있죠? 요 땅이야.

알겠죠? 여기 집 두 채 있었죠? 요 땅. 이게 천평이야.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 호텔, 여기 하늘궁. 이게 내 보장한 땅이야 8000평.

또 여기에 7500평. 이렇게 내하고 연관된 땅이 다인데 이게 막고 있는 거야. 알겠죠? 저게 제일 비싼 땅이야. 하늘궁 부근에서는 제일 비싼 땅이에요.

이게 여기다가 이 사람들이 대형 건물을 짓는데요. 내가 하지 못하게 해서. 내가 사겠다. 그래서 지금 공사하고 있죠? 그걸 개량하기로 하고 공사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허경영 에너지 카페. 그래서 전국에 에너지 카페가 몇천 개가 앞으로 생겨요. 다른 장사가 안 돼도 허경영 에너지 카페는 돼야 안 돼? 내 책 팔아요, 내 물건, 에너지 오는 물건들 많이 있죠. 그거 다 팔고 거기서 차도 허경영 에너지 차야.

왜? 허경영을 틀어놓기 때문에, 영상물을 틀어놓으니까 거기 있는 물이 전부 다 에너지 물이 돼. 맞죠? 그러니까 거기 와서 차 마시면 애들 공부 잘해야 돼. 잘하고 거기 물건 사서 시험 보는 애들 갖다주면 좋죠. 그러니까 기도가 필요 있나 없나? 기도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일체 그거는 우리에게는 허경영에는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기도 자체가 뭡니까? 기도 자체가 탐욕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는 것은 고통이라는 거야. 고통만 가져와.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겁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탐욕에서 근원이 오는 거예요. 중보기도를 해주면서 내가 복받겠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입맛 본 거다 뭐 기복이야, 기복.

신과 거리가 멀어져 안 멀어져? 멀어져. 신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한 걸 요구하지 않아.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내 이름만 불러주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고 내 영상만 틀어놓으면 되는 거예요. 맞죠? 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나온 것. 맞죠? 네.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가 하나 뚝딱 만들어졌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자식들이 불안해하네. 자기 배로 난 애인데 그 애가 잘못되니까 불안하니까 맨날 장터 때 밤에 몰래 가보면 물 떠놓고 엄마들이 기도해야 하네. 그게 물 떠놓고 빌죠? 물 떠놓은 그 물에 자세히 보세요, 달이 비치고 하늘이 비쳐있어.

그냥 그 뭐예요, 하늘 보고 하는 거야. 마른 물 떠놓고 하는데,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고 보는 거는 뭐가 보여요?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그러니까 우주를 보고 빌고 있는 거잖아. 그게 신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어머니의 순수함은 좋다 이 말이야. 그러나 뭐 어디 차를 타가서 뭐 저거 어디 절에 가서 그 비는 거는 그게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도 옛날에 많았죠? 많았죠. 그래서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은데, 굉장히 그때는 그런 문제가 많았어요. 여자가 대문 밖을 나가는 것은 일단 그 당시 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 와서 좀 건세 와서 절에 갔지 여자들이. 옛날에 절에 갈 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가정주부가 절에 갈 수 있나? 대문 밖을 못 나가는데. 옛날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교가 전 건대에 와서 저렇게 성장한 거지. 옛날에는 불교도 신도들이 직접 차려가기 어려웠어요.

알겠죠? 그래서 불교를 믿는 건 좋은데, 일체유심조라는 이 허무한 공사상, 공사상에 하자가 엄청나게 있다는 걸 나는 태어나서부터 이걸 분석한 다 알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는 그 자체가 들어가 보면 허당해요. 대장경 전체를 줄줄줄 외우잖아요, 내가.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볼수록 허당해요.

그게 뭐가 없어? 신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불교에서 법신불이 있죠? 또 무슨 불이세요? 보신불 있죠? 화신불 있죠?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세요. 이게 많은 불교 선임들이 유튜브를 볼 거야. 간단히 깨달아야 돼.

소각을 하든, 정각을 하든, 중각을 하든, 대각을 하든 확철되어야 돼. 확철되고 순식간에 깨달아야 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 알아봐야 돼. 내가 사명대사든 달라이라마든 그건 하나의 업장이 붙은 인간일 뿐이야.

내가 아니다 이 말. 알겠죠? 내 피조물이다 이 말. 그런 자들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이 뭐예요? 태일여래라고 그래. 불교에서는 이거 가상으로 만든 거야? 실제 태일여래가 있나? 없어.

잘 들으세요. 보신불이 뭐죠? 보신불이 뭐라고요? 노사나불도 되고 아미타불도 돼. 여기는 뭐예요? 화신불은? 석가모니죠? 석가모니. 그러면 이 석가모니나 노사나불이나 태일여래불이나 이런 부처, 아미타불이나 이런 아미타불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중국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에요. 전부 만들어서 부처 놓은 거란 말이에요. 실제 한 사람이 있었다면 화신불 석가모니만 있었던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영혼을 인정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하는 거야. 거기다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 내생, 영혼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나중에. 알겠죠? 그러지 실제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이잖아요. 알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남자. 빨리 빨리 끝냅시다.

두 사람만 나와요. 들어가시고. 연세가 몇이죠? 77입니다. 75이에요.

75? 그래. 75. 어디서 오셨습니까?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아주 굉장히 멀리서 온 줄 알았어요. 강남을 빨리 하면 되는데 미국에서 온 줄 알았어요. 강남에서 오셨어요. 여기 남양주시, 남양주.

라구 도봉리. 아, 그래요. 두 분 다 유튜브 좀 보셨나요? 네. 유튜브 보시고.

네. 여기에 온 경우가 제가 유튜브를 보는 거고 신인들한테 이런 신공화국에 있고 이런 신공화국에 있고 믿고 따라야 할 뿐이다, 이렇게 아무리 얘기를 해도 믿지 않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지시 형이 허통되는데 그런 능력을 내가 알아보고 오겠다. 이게 반응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망보로 온 사람이야? 언론인은 아니죠? 언론인은 아니지? 언론인이요? 아니요. 여기는? 부동산 업자입니다. 아, 부동산 업자. 택시 운전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개인 택시 운전하다가 몸이 안 좋고 그러니 그만하셨어요. 개인 택시 하신 분들. 네, 그렇습니다. 개인 택시 하신 분들인데 그러면 사회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들이야.

본인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가 유능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내죠. 내가 저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 한 사람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죠. 아주 배꼽을 잡았죠. 그래요.

자, 이러면서 생겨납니다. 이런 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돼. 자세 탁 펴시고. 이 이 자리에서 신인하고 마주 섰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이 지로 봐야 돼. 아주 그냥 사물 지로 보면 알아서 해.

알겠죠? 여기 마이크에 대세요.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제일 밑에가 뭐죠? 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벌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인, 대인, 선인. 내가 이거 쓴 지가 좀 오래됐죠? 그 다음에 뭐예요? 지닌 여기 있죠? 그러면 이 밑에 지구상에 사람들이 70억이 있죠? 지니는 아직 안 나왔다고 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말세에 뭐가 나온다고요? 시부지라고 나와있죠?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 여기 나와있죠?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보시면 이게 세상 사람들이야.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9단계는 미륵과 메시아야. 미륵하고 9단계는 메시아야.

아시겠죠? 미륵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가 없어.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이 왔기 때문에. 자, 미륵.

거기다 대고 미륵, 미륵이 손에 힘이 있나? 대답하세요. 이거 마이크에 대고 있어요. 없어요. 왜 미래에 오는 미륵이 힘이 없을까? 가짜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죠? 힘이 있나 없나? 에너지 없죠? 이거는 인간들이 전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 성인, 예수 성인의 반열에 있으면서 그 종교 자체에서는 성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것이 바로 돼 있는가 안 돼 있는가 한번 보자. 예수 힘이 납나? 없습니다.

부처님 힘이 납나? 미륵도 힘이 없었는데. 그럼 오늘 망 보러 왔으니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잘 전해야 돼요. 가서 할 때 미륵하고 허경영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미륵 할 때는 한마디만 딱 해야 돼요. 다시 미륵 해보세요. 미륵. 그러면 이거 힘이 없다는 게 나오죠.

그러면 다시 혹시 존경하는 사람 공자 해봐요. 공자 힘 있을까? 마오메터, 마오메터. 뭐 저 요새 무슨 종교가 있지? 강경산 한번 해봐. 예수가 석가를 보냈다는 사람 한번 해봐.

강증산, 강증산, 강증산, 강증산. 전기자동차 할 때 정산, 강증산에 강증산. 네 힘이 있어 없어요? 강증산도 힘이 없죠? 그럼 힘이 있을 만한 사람 한번 해봐요. 허경영 소리가 안 들려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말로 하세요. 절대 안 떨어져요. 그건 힘주나 마나죠. 허경영은 힘을 주나 마나야.

허경영 하는 순간에 본드가 되어야 안 되거든요. 대답을 빨리 해요. 아니, 본드가 되어야 안 되거든요. 붙었어요? 아니, 꼼짝 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리죠.

그냥 여기가 힘이 확 와 버리죠. 몸이 바뀌는 거예요. 그 선생 몸 전체가 바뀐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에 빠져서 선생님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잖아.

허경영 하면 힘이 확 생겨요. 천배를 생겨요. 그럼 다시 힘쳐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는 거예요.

아까 만약에 예수님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봐요. 그러면 이거는 힘이 빠져 버려 가지고 몸에 힘을 쓸 수가 없는 거예요. 물 속에서. 맞아? 맞아요?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하면 누가 살려주나? 허경영을 불러면 몸이 강철이 되는 거예요.

상어가 와서 물을 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 해버렸으니까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되는데 거기서 무슨 뭐 아멘 해봐요. 아멘.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힘이 있나? 일체의 힘이 존재하지가 않아. 에너지가 없어요. 근데 손 이렇게 해요.

손을 펴요. 백회혈을 막아. 백회혈 막았죠?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 이거 맞아? 맞아? 이거 손을 떼.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와? 안 들어와? 백이십억 광년에서 들어와 그러면 나는 그것을 만든 자야, 맞아? 맞아? 손을 다시 올려. 자, 예수하고 해봐요. 예수 떨어지죠? 손 떼어봐요. 예수 떨어지죠? 언제나 마나 똑같애.

그 사람들이 백회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4대 성자가 백회를 열어줍니까? 절대 백회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이제 이해가요? 저 친구들한테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많이 홍보해야지. 그 친구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둬버려요.

백궁에 너무 많이 오고 골치 아파. 그래서 천만 명, 알겠죠?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해요. 근데 여기는 70억이 있어. 70억을 데리고 가는 거 아니에요.

알겠죠? 천만 내외라고 계감유로에도 나와있죠? 실제 그걸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알았는지 그렇게 써놨어. 어. 그러니까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그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죠? 예,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백궁을 가게 된 거야. 여기 왔으니까 내가 손을 만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또 한 번 끌어안아서 이렇게 되면 끝난 거죠? 뭐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내가 쳐다봐 버렸으니까 이제 다 고쳐졌어.

알겠죠? 눈도 시원치 않고, 이건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되었으면 되겠어요. 알겠죠? 다 고쳐졌고. 뒤도 한번 보세요.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봐요.

여기 한번 대봐요. 경추에. 자, 보세요. 힘 줘봐.

하나, 둘, 셋. 힘이 있었나요? 경추에서부터 척추가 다 안 좋아. 알겠어요? 다리가 저리기도 하나? 저리죠? 말로 해요. 네, 그렇습니다.

저리죠? 그거는 왜 그러려면 여기가 시원찮아?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이 내려가잖아? 이 고속도로가 시원찮아요. 내 차도 보세요. 고쳐서. 이제 한번 대보세요.

경추. 경추에 대봐요. 자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많이 떨어져요.

고쳐져서 한번 보세요. 고쳐졌죠. 어떠셨죠? 네 알겠습니다. 네 겠죠? 이제 다리가 안 저려.

척추도 해봐요. 자 해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다 고쳤어요. 들어가시고. 아이고, 내가 더. 자, 싹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여기는 기관지도 안 좋고 비염이 있어. 비염이 있죠. 제가 가서 이야기해요.

비염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분은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아. 내가 다 고쳐버렸어요. 이제 비염이 한번 대봐요. 손대봐요.

이렇게 대야지. 나머지는 오므리고. 그렇게 하면 죽어요. 그렇게 하면 죽는다니까.

이렇게 힘줘봐요. 이 끝을 붙여야지. 응, 됐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세죠?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선생님, 허리 쭉 펴세요.

허리 더 펴요. 더 펴. 앞으로는 구부정하게 하지 마세요. 알겠죠? 구식 먹은 사람이 웃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더 펴. 그래, 들어가세요. 아,

허리 쭉 펴. 걸어보세요. 저쯤 가서 또 굽히네. 내일 하늘궁에 많이 오시고 그러면 누가 나와요? 정회원 가입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정회원 가입 하시도록. 자, 그러면 에너지 아무도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그럼 합시다. 자, 지금까지 천상의 말씀을 전해주신 허경영 총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아(無我)-(무(無)-none, 아(我)-self)
진아(眞我)-(진(眞)-true, 아(我)-self)
분리공포(分離恐怖)-(분리(分離)-separation, 공포(恐怖)-fear)
태아기(胎兒期)-(태아(胎兒)-fetus, 기(期)-period)
유아기(幼兒期)-(유아(幼兒)-infant, 기(期)-period)
인자(人子)-(인(人)-man, 자(子)-son)
보혜사(保惠師)-(보혜(保惠)-comforter, 사(師)-teacher)
음해(陰害)-(음(陰)-secret, 해(害)-harm)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재헌(制憲)-(제(制)-establish, 헌(憲)-constitution)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석고대죄(席藁待罪)-(석고(席藁)-straw mat, 대죄(待罪)-await punishment)
존속살인(尊屬殺人)-(존속(尊屬)-lineal ascendant, 살인(殺人)-murder)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자유(自由)-freedom,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시장경제체제(市場經濟體制)-(시장(市場)-market, 경제(經濟)-economy, 체제(體制)-system)
사실적 법치주의(事實的 法治主義)-(사실적(事實的)-factual, 법치주의(法治主義)-rule of law)
관광(觀光)-(관(觀)-see, 광(光)-light)
관음(觀音)-(관(觀)-see, 음(音)-sou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otate)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심(唯心)-mind only, 조(造)-create)
화엄경(華嚴經)-(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금강경(金剛經)-(금강(金剛)-Vajra, 경(經)-sutra)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Tripitaka, 경(經)-sutra)
법화경(法華經)-(법화(法華)-Lotus, 경(經)-sutra)
사물지(事物智)-(사물(事物)-things, 지(智)-wisdom)
사실지(事實智)-(사실(事實)-fact, 지(智)-wisdom)
창조지(創造智)-(창조(創造)-creation, 지(智)-wisdom)
고난지(苦難智)-(고난(苦難)-hardship, 지(智)-wisdom)
천의지(天意智)-(천의(天意)-heaven’s will, 지(智)-wisdom)
전생지(前生智)-(전생(前生)-past life, 지(智)-wisdom)
구불덕후(求不得苦)-(구(求)-seek, 불(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중보기도(重保祈禱)-(중보(重保)-intercession, 기도(祈禱)-prayer)
기복(祈福)-(기(祈)-pray, 복(福)-blessing)
샤머니즘(Shamanism)-(샤먼(Shaman)-shaman, 이즘(ism)-doctrine)
공사상(空思想)-(공(空)-emptiness, 사상(思想)-thought)
법신불(法身佛)-(법신(法身)-Dharmakaya, 불(佛)-Buddha)
보신불(報身佛)-(보신(報身)-Sambhogakaya, 불(佛)-Buddha)
화신불(化身佛)-(화신(化身)-Nirmanakaya, 불(佛)-Buddha)
태일여래(太一如來)-(태일(太一)-Great One, 여래(如來)-Tathagata)
노사나불(盧舍那佛)-(노사나(盧舍那)-Vairocana, 불(佛)-Buddha)
아미타불(阿彌陀佛)-(아미타(阿彌陀)-Amitabha, 불(佛)-Buddha)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영안(靈眼)-(영(靈)-spiritual, 안(眼)-eye)
백회혈(百會穴)-(백회(百會)-Baihui, 혈(穴)-acupoint)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기관지(氣管支)-(기관(氣管)-trachea, 지(支)-bran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