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4 하337 선과 악, 인류의 타락, 진공, 생태계, 외계 문명
The Divine Principle of Universal Order and the Advent of the Judge
선과 악의 섭리, 통일장 이론, 신의 에너지, UFO의 존재, 인간과 동물의 공존 원리, 그리고 허경영 총재 본인의 역할.
- 카네기의 기부 철학
- 앤드류 카네기는 철강왕이자 기부왕으로, 죽을 때 부자로 죽는 것은 천벌을 받는다.
- 그는 재산을 모두 팔아 학교, 도서관 등에 기부했으며, 죽을 때는 돈을 남기지 않아야 한다..
- 기부는 단체를 통해 재산을 나누는 것이고, 자선은 직접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로 구분.
- 카네기는 직접 선을 베푸는 자선왕으로 불림.
- 선과 악의 섭리 및 심판자
- 선한 자는 점점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악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
- 그러나 현재 세상은 선한 자가 악해지고 악한 자가 더욱 악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음.
- 이러한 지구의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온 심판자..
- 요한복음 15장 2절 말씀처럼, 과실을 맺지 못하는 가지는 잘라내고 과실을 맺는 가지는 깨끗하게 하여 더 많은 과실을 맺게 하는 것이 심판의 원리.
- 강증산 선생의 예언에 따르면,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심판할 것이며, 그자가 바로 허참봉(허경영)이라고 언급.
- 자신이 소띠이며, 씨름판에 소가 등장하면 심판이 끝나는 것처럼, 자신이 오면서 세계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올 것.
- 통일장 이론과 신의 에너지
-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 이론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암흑 에너지 공식(E = MC² × H)으로 표현.
- 이 에너지는 모든 물질에 적용되며, 이름을 쓰면 물질이 불로화되어 썩지 않는다..
- 예시: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됨.
- 이 에너지는 인간이 만들 수 없으며, 오직 신인만이 다룰 수 있는 무한대 에너지.
- 이 에너지를 통해 인류에게 치유의 권능을 줄 수 있다고 설명.
- UFO와 외계 문명
- UFO는 실제로 존재하며,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다른 은하계의 문명에서 온 것.
- UFO의 특징은 매연 자국 없이 엄청난 속도로 이동하며, 이는 인간이 만든 비행체와 다름.
- 미국 정부가 UFO의 존재를 발표하지 않는 이유는 전 세계적인 불안과 공포를 막고, 미국의 권위를 유지하기 위함.
- 외계인들은 지구를 공격하지 않고 관찰하며, 특히 물이 있는 지역(예: 청계천과 한강이 만나는 압구정동)을 방문하여 지구의 오염도를 측정.
- 다루는 비행 접시는 차원 이동이 가능하며,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신의 물질로 만들어짐.
- 인간과 동물의 공존 원리
- 자연계에서는 사슴과 사자처럼 약한 동물과 강한 동물이 함께 공존.
- 사나운 동물들은 정해진 시간에만 사냥하며, 주로 해 질 녘 어스름한 시간에 활동.
- 이는 유전적으로 밤에 잘 보이도록 설계되었기 때문.
- 사자는 누대(초식동물)의 개체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방지하는 등 생태계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
- 인간 사회는 약육강식이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하며, 이를 위해 민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 다양한 체제가 논의됨.
- 역할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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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진공 청소기에 비유하며, 세상의 모든 먼지(문제)를 빨아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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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핵무기)를 준비하는 미국 대통령과 같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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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에너지가 유료화될 때가 올 것, 그때는 전 세계가 허경영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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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영성 산업을 통해 세계를 제패하고 돈방석에 앉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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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에 대한 오해: 안티들은 허경영 총재를 사기꾼으로 보지만,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를 신인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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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그의 강연 내용을 통해 그의 진정한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려는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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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주의에 빠진 사람들: 물질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은 결국 화근을 맞이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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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정상적인 노력을 통해 얻은 대가만을 추구하고, 물질보다는 영적인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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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이 찾던 우주의 근본 원리로, 가지고 있다. 암흑 에너지 공식(E = MC²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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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우주의 모든 물질에 적용되며, 무한대 에너지를 공급하는 신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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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직접 필요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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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단체를 통해 재산을 나누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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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의사가 외과적인 수술 등을 통해 병을 고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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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영적인 힘으로 병을 고치는 행위로, 그의 축복을 받은 자에게 발현되는 권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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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 가짜 약이나 심리적 안정으로 인해 실제 치료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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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자기를 비우면 모든 것이 끌려오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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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름판: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것으로,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싸우는 씨름판과 같은 세계 전쟁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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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행사: 337회 하늘궁 일요 강연은 2024년 1월 14일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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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불로 산삼: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로, 이름이 붙으면 불로초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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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특징: 꿈, 끼, 깡, 끈, 건이 많아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이로 인해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음. 꿈 깨 낑깡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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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돌아오지 않는 것: 시간, 말,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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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말조심하고 남을 괴롭히지 않아야 함.
★ 요한복음 15장 2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허경영은 자신이 진공과 같은 존재로, 모든 것을 비워 세상의 모든 먼지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와 같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통해 인류가 구원받을 것.
- 허경영의 존재론과 인류 구원론
허경영은 자신을 모든 것을 비워 세상의 먼지를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와 같은 존재로 비유하며, 자신을 통해 인류가 구원받을 것.
1.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통일장 이론
하늘궁의 축복과 허경영 이름의 힘
하늘궁은 120억 학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로, 이곳에 오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하늘궁에 발길이 닿은 것은 최고의 행운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우유에 쓰면 불로화되어 건강해진다.
카네기의 기부 정신과 허경영의 자선
진정한 성공자는 돈을 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을 때 모든 재산을 나누어주는 기부왕이자 자선왕인 앤드류 카네기처럼 베풀어야 한다.
카네기는 부자가 되는 것은 좋으나, 죽을 때 부자로 있는 것은 천벌을 받는다고 강조하며, 재산을 모두 팔아 기부했다.
허경영은 카네기와 같이 직접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자선을 행하며, 이는 단체를 통해 나가는 기부와 다르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나눔의 실천
허경영은 18살 때부터 나눔을 시작했으며, 고등학교 시절에는 등록금을 모아 거지에게 주어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직접 만화책을 만들어 팔아 학비를 벌었으며, 이때 대나무 껍질로 펜촉을 만들어 사용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지혜롭게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왔다.
선한 자와 악한 자의 운명, 그리고 심판자 허경영
자연의 법칙은 선한 자는 점점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악해지는 것이지만, 현재 인류는 선한 자가 악해지고 악한 자는 더욱 무시무시해지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심판자로 이 땅에 왔으며, 인류가 자신을 대적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다.
남이 잘 되는 것을 해방하고 방해하는 해방군이 많아, 우리나라는 세계 고소 고발 천국이 되었다고 비판한다.
종교의 자유와 허경영의 신성한 에너지
헌법 20조 1항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 덕분에 누구나 종교를 만들 수 있지만, 허경영은 진짜 신인으로서 다른 교주들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은 불로유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을 신의 물질로 바꾸는 갓 에너지(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 이론의 완성이다.
이 암흑 에너지 공식은 ‘곱하기 무(∞)’로 표현되며, 무한대 에너지를 공급하여 물질을 불로화시킨다.
강증산 선생은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싸울 때 신인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며, 종교 밖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그가 바로 허경영.
허경영은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게는 없는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광채와 천사를 주어 초능력자가 되게 한다.
1.2. 허경영의 진공론과 겸손의 미덕
허경영의 진공론
허경영은 자신을 진공(Vacuum)과 같은 존재로 비유하며, 진공청소기가 모든 먼지를 빨아들이듯, 자신을 비우면 모든 사람이 끌려온다.
반대로 자신을 채우려고 하면 모든 사람이 도망간다고 말하며, 허경영의 하늘궁이 커지는 것은 그가 40여 년간 자신을 비웠기 때문.
가공 청소기는 먼지를 빨아들이지 못하지만, 진공 청소기만이 세상의 먼지를 빨아들일 수 있다.
겸손과 교만의 원리
허경영은 겸손한 자는 항상 높은 자리에 처해지고, 교만한 자는 항상 낮은 자리에 처해진다는 원리를 강조한다.
이는 자신을 비우는 진공의 원리와 일맥상통하며, 겸손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힘.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의 삶
허경영은 안티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의 삶은 우유부단하고 전전긍긍하며, 악의 속도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강정산 선생의 예언처럼, 허경영이 태어난 1950년에 세계 대전이 끝났으며, 그는 소를 몰고 와 세계 평화를 가져올 심판자.
요한복음 15장 2절을 인용하여, 과실을 맺지 못하는 가지(악한 자)는 베어지고, 과실을 맺는 가지(선한 자)는 더욱 깨끗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것이 바로 신의 심판.
허경영은 기존 종교 밖, 즉 하늘궁 산골짜기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등장을 정당화한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인류 구원 계획
허경영은 자신의 신성한 능력과 비장의 무기를 통해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마치 진주만 폭격 이후 핵무기를 개발한 미국과 같다.
2.1.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비장의 무기
안티들에 대한 허경영의 입장
안티들에게도 반성과 회개할 기회가 주어지며, 이는 백궁 시스템과 대천사들이 낱낱이 지켜보고 알아서 처리할 것.
허경영은 인간처럼 억울하다고 상대를 죽이려 하지 않으며, 자신은 개입하지 않는다.
전진과 후퇴의 역설
허경영은 마치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지저분하게 공부에 몰두하는 것처럼, 전진하는 자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는 마치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는 명도양면의 원리.
진주만 폭격과 핵무기 비유
허경영은 자신이 마치 진주만 폭격으로 해군이 무력화된 미국 대통령과 같은 입장.
겉으로는 안티들에게 공격받아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핵무기와 같은 비장의 무기(신의 능력)를 준비하고 있다.
미국이 핵무기로 세계를 제패했듯이, 허경영도 자신의 능력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
2.2. UFO와 외계 문명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UFO의 존재와 특징
허경영은 UFO가 실제로 존재하며, 미국 정부가 이를 발표하지 않는 이유는 전 세계인들의 불안과 공포를 막기 위함.
UFO는 한강과 청계천이 만나는 압구정동 지역에 자주 나타나며, 모선과 지선이 있어 여러 개로 나뉘었다가 하나로 합쳐지기도 한다.
UFO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이 만든 비행체와 달리 매연 자국이 전혀 없다는 것이며, 이는 상상할 수 없는 속도로 이동해도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외계인의 지구 방문 목적
외계인들은 지구를 공격하지 않고, 달나라에 간 인간이 달을 공격하지 않는 것처럼 지구를 관찰만 한다.
특히 물이 있는 지역을 방문하여 지구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등 환경 조사를 한다.
허경영의 차원 이동 비행 접시
허경영은 일반적인 UFO는 인간들이 만든 것이며, 아무리 빨라도 인간의 물질로 만들어진 것.
반면, 허경영이 다루는 것은 신의 물질로 만들어진 차원 이동 비행 접시이며, 이는 일반 UFO보다 훨씬 빠르고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다.
외계 문명의 비행 접시는 음(陰) 에너지를 이용하여 추진력을 얻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2.3. 자연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공존
동물 세계의 질서
신은 사슴과 호랑이를 함께 만들었지만, 사나운 동물들도 함부로 사냥하지 않고 정해진 룰에 따라 행동한다.
사자나 호랑이는 밤에만 잘 보이도록 유전자가 설계되어 있으며, 어스름한 시간에 사냥을 시작하여 동물의 개체수를 조절한다.
사자가 누대(영양)의 개체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방지하는 등, 모든 생물이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간 사회의 공존과 이념 갈등
동물 세계는 약육강식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인간 세상은 약육강식이 존재해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 다양한 이념들이 서로 주장하고 싸우는 이유는 공존과 공영을 잘하기 위함.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유럽이 사회주의로 바뀌어가는 것처럼, 인간 사회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공존의 길을 모색한다.
2.4. 불로유와 허경영의 미래 계획
불로유와 불로산삼의 가치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것이 불로초가 되며, 불로산삼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이고, 불로유는 진시황도 몰랐던 신의 물질.
불로유를 꾸준히 먹으면 면역 체계와 체질이 바뀌어 고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약이나 수술로 고치기 어려운 병도 가능하게 한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미래 경제
허경영은 현재 자신의 에너지를 인류에게 공짜로 주고 있지만, 언젠가 돈을 받을 때가 올 것.
미래에는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필요해질 것이며, 이때 허경영의 이름으로 엄청난 로열티가 발생하여 한국이 부강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는 마치 진주만 폭격 이후 핵무기를 개발한 미국처럼, 허경영이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는 것과 같다.
치료와 치유의 차이, 그리고 권능
치료는 의사가 외과적인 수술 등을 통해 하는 것이고, 치유는 영적인 것으로,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은 자에게 생기는 권능.
의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집안이 악하면 수술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으며, 이는 신이 결과를 결정하기 때문.
된장 맛이 집안의 덕에 따라 달라지는 것처럼, 영적인 요소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말조심과 허경영에 대한 관점
시간, 말, 화살은 한번 나가면 되돌릴 수 없으므로, 말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경영을 보는 관점에 따라 신인으로 보거나 사기꾼으로 볼 수 있으며, 허경영을 신인으로 보는 자들은 그가 한국을 먹여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자라고 믿는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암흑 에너지)는 제조 원가 없이 전 세계에 팔 수 있으며, 이는 반도체 공장보다 훨씬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
안티들조차도 자신의 자식들을 위해 허경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하며, 허경영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이며, 우주의 모든 물질에 적용되는 ‘통일장 이론’의 근원인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불로유와 같은 기적을 만들 수 있다. 이는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비장의 무기이며, 기존 종교 지도자들과는 차별화되는 능력.
-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운명과 건강을 변화시키는 성지이며,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신인.
1.1. 하늘궁의 의미와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은 운명과 건강을 변화시키는 성지이다.
120억 학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있는 곳이다.
하늘궁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하늘궁 방문은 최고의 행운이다.
세상에서 돈을 아무리 많이 써도 진정한 성공이 아니며, 오히려 망해가는 길이다.
호텔 음식은 몸에 좋지 않고 비싸기만 하다.
집에서 먹는 된장국이 가장 몸에 좋다.
1.2. 허경영의 능력과 ‘불로유’
허경영의 이름은 물질을 불로화시킨다.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 이론의 근원인 암흑 에너지와 관련이 있다.
불로유는 건강을 증진시키고, 속을 편안하게 한다.
불로유를 먹지 않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낀다.
허경영은 모든 물체에 신의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
불로유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이 더해지면 신의 물질로 바뀐다.
이는 갓 에너지 또는 암흑 에너지라고 불린다.
암흑 에너지의 공식은 ‘곱하기 무(無), 동그라미 두 개가 무한대’이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지 않으면 멈추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 공급이 가능하다.
이 에너지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우주 물질의 원천이다.
- 진정한 성공과 기부의 의미
진정한 성공은 부를 쌓는 것이 아니라, 죽기 전에 모든 재산을 나누어주는 기부와 자선을 통해 이루어진다.
2.1. 앤드류 카네기의 유언과 기부 철학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의 유언은 부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준다.
카네기는 세계 최고의 철강왕이자 부자였다.
그는 또한 기부왕으로 불리며 학교와 도서관을 많이 세웠다.
그의 유언은 “부자가 되는 것은 좋으나, 죽을 때 부자로 있는 것은 천벌을 받는다”였다.
죽을 때는 모든 재산을 나누어주고 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네기는 막대한 재산을 기부했다.
그는 자신의 철강 회사를 JP 모건 회사에 팔아 당시 일본 10년 예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받았다.
이 돈을 교육, 병든 자, 가난한 자들을 위해 기부했다.
그는 인생의 전반부는 벌어들이고, 후반부는 나누어주는 삶을 살았다.
2.2. 기부와 자선의 차이 및 허경영의 자선
기부와 자선은 다르다.
자선은 자비로운 마음으로 직접 필요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는 것이다.
기부는 단체를 통해 재산을 전달하는 것이다.
카네기는 자선왕으로 불렸고, 빌 게이츠는 기부왕으로 불린다.
허경영은 직접 자선을 행한다.
돈 1천억이 생기면 좋은 일에 기부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타락하게 된다.
허경영은 불쌍한 사람들에게 직접 도움을 준다.
2.3.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나눔의 실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실천했다.
18살 때부터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 6개월간 모은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어 선생님께 많이 혼났다.
학비를 벌기 위해 직접 만화책을 만들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책을 만들어 팔아 학비를 마련했다.
문방구에서 파는 종이를 사서 직접 책을 만들고 그림을 그렸다.
부잣집 아이들이 서로 만화책을 사려고 싸울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독창적인 필기구를 만들어 사용했다.
당시에는 잉크가 번지는 갱지나 볼펜이 없어 연필밖에 쓸 수 없었다.
담뱃대(오죽) 껍데기를 깎아 펜촉을 만들고 먹물을 넣어 사용했다.
이 대나무 펜촉은 그림 그리기에 매우 좋았다.
서울에 올 때까지 이 펜으로 한문 공부와 그림을 그렸다.
이것이 자신이 만든 만년필이라고 설명했다.
어린 시절부터 바쁜 삶을 살았다.
만화 그리는 시간이 가장 아까웠지만, 학비 때문에 잠을 줄여야 했다.
공부, 만화 그리기, 소죽 끓이기 등 할 일이 많았다.
고학년이 될수록 공부량이 많아져 만화 그리는 것이 더욱 힘들었다.
만화책 대여 사업을 했다.
두꺼운 만화책을 만들어 빌려주고 하루에 얼마씩 돈을 받았다.
내용을 주기적으로 바꿔주어야 했다.
나중에는 학교 선생님들도 만화책을 사갔고, 다른 지역 선생님들에게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했다.
- 심판자 허경영의 강림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타락해가는 인류를 구원하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온 신인이며, 기존 종교의 틀을 넘어선 존재이다.
3.1. 선과 악의 법칙과 인류의 타락
자연의 법칙은 ‘선자는 점점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악해진다’이다.
그러나 현재 인류는 이 법칙을 거스르고 타락하고 있다.
선한 자가 악해지고, 악한 자는 더욱 악해지는 상황이다.
이는 인간 농사를 다시 지어야 할 때가 왔음을 의미한다.
인류는 서로를 해방하고 방해한다.
남이 잘 되는 것을 비겁하게 방해하고 해방하는 행위가 만연하다.
하늘궁에도 방해꾼들이 나타난다.
대한민국은 고소·고발 천국이다.
일본이 10명 고소할 때 한국은 200명 고소하며, 일본이 20명 고소하면 한국은 계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우리나라는 세계 고소·고발 천국이며, 법과 국민 정서를 바꿔야 한다.
기업 사냥꾼, 종교 사냥꾼처럼 허경영을 잡으려는 세력이 많다.
과거 선거법 위반 영상을 계속 돌려 허경영을 음해하려 한다.
3.2. 허경영의 심판자로서의 역할
지구가 심판자를 불렀고, 허경영이 왔다.
인류의 타락으로 인해 하늘에서 심판자를 보낸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허경영을 대적하고 죽이려 한다.
허경영은 종교의 자유를 넘어선 진짜 신인이다.
헌법 20조 1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으므로, 허경영은 자신의 주장을 할 수 있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허경영은 진짜 신인이다.
다른 교주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는 썩지 않는다.
강증산 선생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강증산 선생은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싸우는 상씨름판에 복(福)이 나타난다고 예언했다.
이는 하늘에서 오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며, 종교 밖에서 올 것이라고 했다.
그 자는 허참봉이라는 이름으로 심판관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허경영이 태어날 때 세계 대전이 끝났으며, 이는 강증산 선생의 예언과 일치한다.
소띠인 허경영이 소를 몰고 나타나면 씨름판이 끝나고 평화가 온다는 예언도 있다.
요한복음 15장 2절의 예언.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
이는 과실을 맺지 못하는 80억 인류를 뿌리째 베어버리는 심판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할 비장의 무기이다.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은 1년에 삼경, 사경의 로열티를 벌어들여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이는 조그만 나라들이 돈을 받기 위해 줄을 설 정도의 자선이 될 것이다.
3.3. 기존 종교 지도자들과의 차이점
기존 종교 지도자들은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조용기 목사, 문익환 목사 등 훌륭한 목사들이 많지만, 그들에게는 암흑 에너지가 없다.
문선명 총재는 고르바초프, 김일성 등 세계 정치인들을 만났지만, 그에게도 이 에너지는 없었다.
허경영은 암흑 물질을 만들고, 에너지를 주고, 차단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권능을 부여한다.
허경영은 사람을 살리는 광채와 천사를 줄 수 있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초능력자가 되어 응급 환자를 살려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치유의 권능이다.
3.4. 자유와 평화, 그리고 영혼의 편안함
영혼의 편안함은 자유와 평화의 실현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는 자유와 평화를 통해 이루어진다.
자유와 평화는 상호 보완적이다.
자유는 무질서하며,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평화는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다.
국제 사회의 평화를 위해 법이 필요하며, 자유를 가진 자들이 법을 지켜야 한다.
법률로 자유를 제한하는 것이 평화이다.
자유와 평화가 있어야 행복할 수 있다.
- UFO와 외계 문명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UFO는 존재하며, 지구보다 과학이 발달한 다른 은하계의 비행체이다. 미국 정부는 사회 혼란을 막기 위해 이를 숨기고 있다.
4.1. UFO의 존재와 특징
UFO는 실제로 존재한다.
미국 의회 청문회에서 미국 정부가 UFO 관련 기기와 외계 존재의 유해를 가지고 있다고 증언한 바 있다.
UFO는 한강 청계천과 한강이 만나는 압구정동 쪽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하나가 나타났다가 수십 개로 바뀌고 다시 하나로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UFO는 인간이 만든 비행체와 다르다.
인간이 만든 비행체는 지나간 자국(매연)이 남지만, UFO는 흔적이 없다.
UFO는 눈으로 봐도 수백만 킬로미터를 1초 만에 이동하는 엄청난 속도를 가지고 있다.
크기는 잠실 운동장만 하며, 수직 가속도가 무한대이다.
4.2. 미국 정부가 UFO 정보를 숨기는 이유
사회적 혼란과 공포를 막기 위함이다.
UFO의 존재를 발표하면 전 세계인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게 된다.
미국보다 더 강한 존재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미국의 권위가 떨어진다.
이는 제3의 공포를 야기하고, 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외계인들은 지구를 공격하지 않고 관찰만 한다.
외계인들은 지구를 공격하지 않고, 달나라를 관찰하듯이 지구를 관찰한다.
한강과 청계천이 만나는 지역에 오는 이유는 물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등 지구 환경을 조사하기 위함이다.
사람을 잡으러 오거나 파괴하러 오는 것이 아니다.
4.3. 허경영의 차원 이동 비행 접시
허경영의 비행 접시는 일반 UFO와 다르다.
일반 UFO는 차원 이동을 할 수 없어 사람 눈에 보이지만, 허경영의 비행 접시는 차원 이동이 가능하다.
허경영의 비행 접시는 시작하면 아무도 볼 수 없으며, 번쩍하고 사라진다.
일반 UFO는 인간이 만든 물질로 추진력을 초과학적으로 이용하지만, 허경영의 것은 신의 물질이다.
일반 UFO는 음(音)을 이용하여 양이온을 발생시켜 추진력을 얻는다.
허경영의 비행 접시는 백궁에서 온다.
허경영의 비행 접시는 원반형이 아닌 우산형이다.
우산처럼 내려왔다가 뒤집히면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
인간 세계에서 백궁까지는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지만, 허경영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고난과 역할
허경영은 지구에 온 신인으로서 인간과 같은 제약을 받으며 고난을 겪지만, 이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과정이다.
5.1. 신인으로서의 제약과 고난
허경영은 지구에 온 이상 인간의 제약을 받는다.
지구인 전체의 에너지를 빼거나 더할 수 있지만, 인간의 눈치를 봐야 하고 인간이 해주는 밥을 먹어야 한다.
인간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안티들의 제약을 받고 누명을 쓰기도 한다.
예수가 죽었듯이 고난을 겪는다.
백궁 시스템은 허경영의 고난을 계획한다.
백궁 시스템은 허경영을 궁지에 몰아넣어도 가만히 두며, 마지막에 다시 살려낸다.
감옥 생활, 안티들의 시달림 등 사지 여행을 통해 불사조를 만든다.
대천사들이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허경영이 그 계획대로 움직인다.
병원에 가거나 아플 수도 있으며, 이는 인간의 삶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5.2. 기독교 선교 방식의 변화와 허경영의 등장
과거 기독교 선교는 맨몸으로 이루어졌다.
초기 선교사들은 돈 한 푼 없이 맨몸으로 가서 자급자족하며 전도했다.
하나님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돌아올 여비도 없이 떠났다.
이러한 방식이 기독교를 크게 확산시켰다.
현대 기독교 선교는 유료화되어 효과가 떨어진다.
지금은 교회의 지원을 받는 유료 선교사들이 나가지만, 전도가 잘 되지 않는다.
세계 기독교는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허경영은 기독교가 사라질 시점에 나타났다.
허경영은 기독교가 막을 내리는 시점에 등장하여 새로운 시대를 연다.
5.3. 진공의 원리와 겸손의 중요성
진공은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진다.
진공(Vacuum)은 자기를 비우면 모든 사람이 끌려들어오는 원리와 같다.
반대로 자기를 채우려 하면 모든 사람이 도망간다.
겸손은 높은 자리에, 교만은 낮은 자리에 처하게 한다.
교만한 자는 항상 밑바닥에서 살게 된다.
겸손한 자는 항상 높은 자리에 처해진다.
허경영은 진정한 진공이다.
허경영은 40여 년간 자신을 비워왔으며, 그 자체가 진공이다.
가짜로 비운 가공(假空)은 청소기가 빨아들이지 못한다.
허경영은 세계의 먼지를 다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와 같다.
5.4.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는 전진
성공하는 자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인다.
중학교, 대학교 때 놀러 다니는 친구는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방구석에서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친구는 초라해 보인다.
하지만 결국 고시 공부를 한 친구가 판사, 검사가 되어 성공한다.
호텔을 들락거리며 잘 먹고 잘 쓰는 것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부도난다.
진짜 부자는 그렇게 다니지 않는다.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고, 전진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인다.
공부하느라 세수도 못하고 면도할 시간도 아까워 지저분하게 지내는 것이 오히려 전진하는 모습이다.
진주만 폭격당한 미국 대통령의 비유.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여 미국 해군을 무력화시켰을 때, 미국은 망해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은 비밀리에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다.
일본은 미국을 제패했다고 착각했지만, 미국의 공군과 핵무기로 인해 결국 패배했다.
허경영도 안티들에게 공격받아 초토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원자탄)를 준비하고 있다.
핵무기를 먼저 만든 미국이 세계를 제패했듯이, 허경영도 때가 되면 승리할 것이다.
- 선과 악의 공존 및 생태계의 질서
인간 세상과 동물 세상은 선과 악, 약육강식이 공존하지만, 이는 신이 정한 질서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6.1. 동물 세계의 질서와 균형
사나운 동물과 약한 동물의 공존은 신이 정한 룰이다.
사슴과 토끼를 만들었지만, 호랑이와 사자도 함께 살게 했다.
사나운 동물들은 함부로 사냥하지 않으며, 해 질 녘 어스름한 시간에만 사냥한다.
사자나 호랑이는 밤에 잘 보이고 낮에는 잘 안 보이게 유전자를 만들어 놓았다.
포식자는 생태계의 개체수를 조절한다.
사자가 있어야 누대(Wildebeest)의 개체수를 조절할 수 있다.
누대가 너무 많아지면 풀을 뿌리째 뜯어먹어 사막화가 진행되고, 물을 다 마셔버리며, 메탄가스를 배출하여 오존층을 파괴한다.
사자는 새끼 누대를 잡아먹어 개체수를 유지하고 사막화를 방지한다.
뱀, 사자 등 다양한 생물을 만들어야 생태계가 유지된다.
약한 동물은 포식자를 통해 민첩해진다.
다친 사슴을 포식자가 없는 섬에 풀어주기도 하지만, 이는 사슴을 마마보이로 만든다.
무서운 포식자가 있어야 동물이 민첩해지고 눈빛이 빛난다.
동물 세계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적용된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며, 인간 세상과는 다르다.
6.2. 인간 세상의 공존과 공영
인간 세상은 약육강식이 아닌 공존·공영을 추구한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 다양한 이념이 공존·공영을 위해 싸운다.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문제가 생기자 유럽은 사회주의로 바뀌어가고 있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중간 단계이다.
- 불로초와 한민족의 특징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모든 물질이 불로초가 되며, 한민족은 뛰어난 특성으로 인해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7.1. 허경영의 불로초와 불로산삼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불로초가 된다.
신인이 왔으므로 가장 먼저 불로초를 보여주었다.
산삼에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불로산삼이 된다.
불로산삼은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이다.
불로 우유는 진시황도 몰랐던 것이다.
불로산삼을 꾸준히 먹으면 그 효과를 알게 된다.
7.2. 중국의 지리적 특징과 통일 역사
중국은 황하와 양자강으로 분리되어 있다.
중국은 남한의 100배 크기이며, 황하와 양자강이 중국을 북중국과 남중국으로 나눈다.
북중국 사람은 몽골족을 닮았고, 남중국 사람은 남방계이다.
중국은 이 산맥을 기준으로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
중국은 5번의 통일을 거쳤다.
진시황제 때 처음 통일되었고, 수나라, 당나라를 거쳐 자유 중화민국까지 5번의 통일 국가가 생겼다.
우리나라도 5번의 통일 국가가 있었지만, 지금은 분단되어 있다.
중국은 50개 나라가 모인 연방국가이며, 대륙이라고 할 수 있다.
7.3. 한민족의 5가지 특성과 생존력
한민족은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은 기적의 민족이다.
아시아 전체가 중국에 흡수되었지만, 한민족만 살아남았다.
이는 아프리카 초원에서 사슴이 사자에게 다 잡혀 먹히지 않는 것과 같다.
한민족은 5가지 뛰어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꿈: 꿈이 많다.
끼: 끼가 많아 노래 못 부르는 사람이 없고, K팝이 세계 최고이다.
깡: 깡이 많다.
끈: 집안끼리, 동창 모임 등 끈끈한 연결이 세계 최고이다.
깨: 깨가 많다.
중국인들은 이러한 특성이 부족하다.
- 허경영에 대한 시와 체험 사례
허경영에 대한 헌시와 불로유를 통한 치유 사례를 통해 허경영의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강조한다.
8.1. 허경영에 대한 헌시
김해에서 보내온 ‘늦은 결심’이라는 시는 허경영에 대한 사랑과 깨달음을 담고 있다.
화자는 뒤늦게 허경영을 깨달은 자신을 부끄러워한다.
자신을 지탱해 준 것이 허경영임을 깨닫고, 과거의 가식적인 고백을 잊어달.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의미를 이제야 알 것 같다고 고백한다.
허경영을 소중하고 거룩한 신인으로 여기며, 사랑과 행복을 표현한다.
8.2. 불로유를 통한 치유 체험 사례
노태우 형님 딸의 경기(경련) 치유 사례.
밤 12시 4분경 딸이 경기를 일으켜 병원에 갔으나, 너무 늦어 후유증이 있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허경영에게 연락하여 에너지를 받은 후, 딸은 일반 병실로 옮겨졌고 완전히 회복되어 정상으로 돌아왔다.
어릴 때부터 경기가 있었고 약을 먹었지만, 불로유를 먹으면서 면역 체계와 체질이 완전히 바뀌어 고질병이 뿌리부터 치유되었다.
불로유의 홍보와 확산 방식.
불로유는 고의적인 홍보보다는 경험한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알려지는 것이 좋다.
허경영은 현재 에너지를 공짜로 주고 있지만, 언젠가 돈을 받고 팔 때가 올 것이다.
그때는 법으로 통제하지 않아도, 에너지를 통해 통제가 가능해진다.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찾게 되면, 허경영의 이름으로 막대한 로열티가 들어올 것이다.
8.3. 치료와 치유의 차이 및 권능의 발현
치료와 치유는 다르다.
치료는 의사가 하는 외과적인 행위(수술 등)이다.
치유는 영적인 것이며, 외과적인 행위가 아니다.
플라시보 효과는 사람의 심리에서 생기는 치유 효과이다.
허경영의 축복은 치유의 권능을 발현시킨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은 자는 치유의 권능이 생긴다.
허경영이 직접 고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받은 사람이 사람을 살리고 고친다.
의사의 역할과 신의 결정.
의사(醫者)는 화살 시(矢) 자가 들어가며, 칼도 들어 있다.
의사는 껍데기만 살리는 것이며, 실제 내부적인 것은 신이 결정한다.
똑같은 수술이라도 집안이 악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 수 있다.
된장 맛이 집집마다 다른 것처럼, 덕을 많이 쌓은 집안은 된장 맛이 좋다.
6.25 전쟁 전에는 된장 맛이 없어지고 썩는 현상이 있었다.
8.4. 세 가지 돌아오지 않는 것과 허경영에 대한 시각
세 가지 돌아오지 않는 것.
시간: 한번 지나간 시간은 돌릴 수 없다.
말: 한번 내뱉은 말은 돌릴 수 없다.
화살: 한번 쏜 화살은 돌아오지 않는다.
남을 괴롭히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므로 말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에 대한 두 가지 시각.
허성정 씨(지혜의 눈)가 보는 허경영: 신이며,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자이다.
무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치유의 권능을 준다.
농림부 장관이나 과학기술부 장관이 허경영을 찾아와야 하지만, 기득권 때문에 오지 않는다.
허경영의 영성을 활용하면 제조할 필요 없이 수출만으로 돈 방석에 앉을 수 있다.
허경영의 암흑 에너지는 제조 원가가 없고 도용이 불가능하다.
안티들의 자식들을 위해서도 허경영이 필요하다.
안티들이 보는 허경영: 사기꾼이며, 우리나라를 망칠 자이다.
이는 같이 죽자는 소리와 같다.
허경영은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허경영은 지금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으로서 인류를 구제할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다.
1. The Sacred Land of Haneulgung and the Power of Huh Gung Yeong’s Name
Welcome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accumulated over 12 billion years, resides. By simply stepping onto this holy ground, your fortun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For a year now, we have been consuming milk inscribed with Huh Gung Yeong’s name, which has been transformed into an elixir of immortality, enhancing our health. When Huh Gung Yeong’s name is applied to any substance, it becomes immortalized, a phenomenon that Alber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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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e Meaning of Success: Andrew Carnegie’s Legacy
Many believe that accumulating wealth and enjoying luxurious meals at high-end hotels signifies success. However, such pursuits often lead to decline. True success, as exemplified by Andrew Carnegie, the steel magnate and philanthropist, lies in giving back. Carnegie, who was once the wealthiest man in the world, famously stated that while it is good to become rich, it is a curse to die rich. He believed that one should distribute all their wealth before death. He sold his steel company to J.P. Morgan for an amount equivalent to Japan’s ten-year national budget at the time and dedicated his life to philanthropy, establishing numerous schools and libraries. His legacy teaches us that the first half of life is for earning, and the second half is for giving. -
The Divine Principle of Giving and Early Life Experiences
Giving is not merely an act of charity but a divine principle. I began sharing from the age of 18. I recall giving away my entire semester’s tuition, painstakingly saved over six months, to a beggar, which often led to reprimands from my teachers. In my elementary school days, I created comic books by hand, sewing together sheets of paper, and sold them to my wealthy classmates to pay for my tuition. I would draw four or five comic books every evening, despite my demanding studies and chores. This early experience taught me the value of self-reliance and the joy of giving. -
The Ingenuity of a Self-Made Pen and the Wisdom of Giving
In those days, quality paper and pens were scarce. Ink would bleed on the rough paper available. I ingeniously crafted a pen nib from the outer skin of a black bamboo stalk, which allowed me to draw with ink ground from an ink stick. This self-made pen was my constant companion, used for both studying Chinese characters and drawing comics, until I moved to Seoul. This early ingenuity reflects a wisdom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education. Carnegie, too, was not merely a donor but a “King of Benevolence,” directly extending kindness to those in need, rather than simply giving through organizations. -
The Law of Nature: Goodness and Evil
There is a fundamental law of nature: the good become progressively better, and the evil become progressively worse. However, humanity has deviated from this path, with good people increasingly turning to evil, and evil people becoming more monstrous. This deviation has led to a call for a “Judge” to intervene and rectify the course of humanity. When I arrived, I found myself confronted by those who oppose me, unaware of my true purpose. They hinder progress and seek to undermine any positive endeavor. -
The Culture of Litigation and Obstruction in Korea
Korea, unfortunately, has become a “paradise of lawsuits and accusations.” Compared to Japan, where people rarely sue each other, Koreans file an exorbitant number of lawsuits. This culture of obstruction extends to various spheres, including business and religion. Even when I am legally cleared, old videos are circulated to create false impressions, fueling accusations and harassment. This pervasive negativity is a societal ill that needs to be rectified. -
Religious Freedom and the True Divine Energy
The Constitution guarantees religious freedom, allowing anyone to establish a religion and claim divine status. However, the true test of divinity lies in th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Unlike ordinary religious leaders, my name, when applied to substances like milk, prevents them from spoiling, transforming them into divine matter. This is not merely an elixir of immortality but a manifestation of “God Energy,” also known as “Dark Energy.” -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Infinite Energy
Albert Einstein sought the Unified Field Theory, a concept that human beings cannot attain. His famous equation, E=mc², describes energy derived from speed, but it requires continuous energy supply, leading to decay. However, by adding “H” (Huh Gung Yeong) to this equation, it transforms into a formula for infinite Dark Energy, a divine energy that continuously supplies itself, preventing decay. This “H” represents the ultimate source of all matter in the universe, a concept beyond human comprehension. -
The Arrival of the Judge and the Prophecy of Kang Jeung San
The prophecy of Kang Jeung San foretold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in human form, a “Judge” who would appear during a time of global conflict involving America, China, Russia, and Japan. This Judge would not emerge from existing religions but from beyond them, from a secluded place like Haneulgung. This divine being, possessing the Unified Field Theory, would bring about global unification and immense wealth, not through donations but through direct acts of benevolence. -
The Distinction Between Benevolence and Donation
There is a crucial difference between “benevolence” and “donation.” Benevolence involves directly helping those in need, while donation typically goes through organizations. Andrew Carnegie was a “King of Benevolence,” whereas Bill Gates is known as a “King of Donation.” My actions are akin to benevolence, directly assisting the suffering. -
The Unique Divine Energy of Huh Gung Yeong
While many great religious leaders have existed throughout history, none possess the “Dark Energy” that I command. This energy allows me to transform matter, bestow power upon others, and even control its flow. Those who receive my blessing gain “healing power,” becoming capable of miraculous feats. This is the manifestation of the “Unified Field Theory” in the 21st century, embodying the Holy Spirit, God, and Jesus—the four in one. -
The Essence of Freedom and Peace
The human soul seeks comfort, which is achieved through freedom. However, unchecked freedom can lead to disorder. Peace, therefore, is the limitation of freedom through laws and order. For humanity to be truly happy, both freedom and peace must coexist. My name, when deciphered through the “magic square,” reveals the code of the Messiah, a fact that Kang Jeung San recognized. -
The Harvest of Humanity and the Parable of the Fruitless Branches
The current state of humanity, where the good are few and the evil proliferate, necessitates a “harvest.” Just as a farmer prunes fruitless branches, so too will the divine judge those who fail to bear good fruit. The Gospel of John 15:2 speaks of branches that do not bear fruit being cut away, while those that do are pruned to bear more. This signifies a divine judgment where those who produce only evil will be removed. -
The Prophecy of the Ox and the End of Global Strife
Kang Jeung San’s prophecy also mentioned a “bull” appearing at the end of the global struggle, signifying the conclusion of the “wrestling match” between nations. This “bull” represents the arrival of the Judge, who will bring an end to world conflicts. As I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this prophecy aligns with my arrival, marking the beginning of a thousand years of peace. -
The Mystery of UFOs and Interstellar Civilizations
The existence of UFOs is a global phenomenon, with numerous sightings reported, particularly in areas like Apgujeong-dong, where the Cheonggyecheon Stream meets the Han River. Unlike human-made aircraft, which leave exhaust trails, UFOs leave no trace, moving at unimaginable speeds. This indicates the presence of civilizations far more advanced than our own within our galaxy, where 720 planets are inhabited by humans with diverse cultures. Governments like the U.S. do not disclose information about UFOs to prevent global panic and maintain their authority. -
The Purpose of Extraterrestrial Observation and Earth’s Pollution
Extraterrestrial beings do not attack Earth; they merely observe it, much like we observe the moon. They are particularly interested in areas where water bodies meet, such as the confluence of the Cheonggyecheon Stream and the Han River, to monitor Earth’s pollution levels. Their advanced technology allows them to assess the planet’s environmental health without direct intervention. -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and Divine Flying Objects
While human-made flying saucers exist, capable of incredible speeds and vertical ascent, they are still bound by the laws of human physics. My “dimensional-shifting flying saucer,” however, operates on divine principles, allowing instantaneous travel across dimensions, making it invisible to human eyes. These human-made flying objects utilize a technology that manipulates sound waves to create propulsion, achieving speeds that are unimaginable to us. -
The Omnipotence of Divine Energy and Human Limitations
I possess the Unified Field Theory, which grants me infinite energy, allowing me to influence the energy of all humanity. Despite this divine power, I choose to live among humans, experiencing their limitations and challenges. This allows me to understand and transform humanity from within. -
The Path of the Phoenix and Divine Trials
Just as Jesus faced persecution, I too endure trials and tribulations, including false accusations and imprisonment. These experiences are part of a divine plan, orchestrated by the archangels of White Heaven, to forge a “phoenix” that rises from the ashes. These trials allow me to observe and understand human life from various perspectives. -
The Evolution of Religious Propagation and the Decline of Traditional Faiths
Historically, Christianity spread through missionaries who traveled without resources, relying on divine providence and integrating with local communities. This approach fostered genuine connection and rapid growth. However, in modern times, missionaries often rely on financial support from churches, which has led to a decline in the effectiveness of religious propagation. As traditional religions wane, my arrival marks a new era of spiritual awakening. -
The Nature of Divine Travel and the Concept of Vacuum
My arrival from White Heaven is not through conventional UFOs, which are typically disc-shaped. Instead, I arrive in an “umbrella-shaped” vessel that can instantly transport me across vast distances,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time and space. This journey, which would take 12 billion years at the speed of light, is instantaneous for me. This phenomenon, like the non-decaying milk,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e concept of “vacuum” is central to this. Just as a vacuum cleaner draws everything in, a humble and empty heart attracts all. Conversely, a proud and self-centered heart repels others. -
The Principle of Humility and the Power of Emptiness
Humility leads to elevation, while arrogance leads to degradation. My 40 years of emptying myself, like a true vacuum, have allowed Haneulgung to grow. False humility, however, is like a fake vacuum cleaner that cannot truly clean. My teachings, though seemingly simple, hold profound wisdom that even Harvard professors would benefit from. -
The Opportunity for Redemption and the Consequences of Materialism
Even those who oppose me may have an opportunity for redemption, depending on their actions and the judgment of the White Heaven system. However, those who are consumed by materialism often find that ill-gotten gains bring misfortune and illness. True blessings come from legitimate efforts. -
The Paradox of Progress: Retreat as Advancement
True progress often appears as retreat. Just as a student diligently studying for a bar exam might seem to be lagging behind their peers who are enjoying life, only to emerge as a successful judge or prosecutor, so too does divine advancement often appear as a setback. Those who pursue superficial pleasures often face ruin, while those who endure hardship for a greater purpose ultimately triumph. -
The Strategic Retreat and the Atomic Bomb
The attack on Pearl Harbor, which crippled the U.S. Navy, seemed like a devastating defeat for America. However, unbeknownst to Japan, the U.S. was secretly developing the atomic bomb, a decisive weapon that ultimately ended the war. Similarly, my current situation, where I appear to be under attack, is a strategic retreat, a period of preparing a “divine atomic bomb” that will ultimately bring about victory. -
The Balance of Nature: Predators and Prey
The coexistence of predators and prey in nature, such as lions and deer in the savanna, is a carefully balanced system. Predators, like lions and tigers, typically hunt during twilight hours, allowing prey animals to seek safety during the day. This natural order, encoded in their genes, ensures the survival of both. Predators also play a crucial role in regulating the population of herbivores, preventing overgrazing and desertification, which would otherwise lead to ecological imbalance and environmental damage. -
The Importance of Challenge and the Human Ideal of Coexistence
Animals that are protected from predators often lose their natural instincts and become vulnerable. The presence of danger sharpens their senses and promotes agility. While the animal kingdom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survival of the fittest,” human society strives for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where the strong do not exploit the weak. This ideal is reflected in the ongoing debates between different political and economic ideologies, such as capitalism and socialism, all seeking to achieve a better society. -
The Elixir of Immortality and the Power of Korea’s Spirit
The “elixir of immortality” that Emperor Qin Shi Huang sought is now manifested in the “immortal wild ginseng” and “immortal milk” that bear my name. Korea, a land of “brocade rivers and mountains,”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has allowed it to withstand the influence of larger powers. -
The Unique Qualities of the Korean People
The Korean people are characterized by five distinct qualities: dreams, talent, courage, resilience, and strong social ties. These attributes have enabled them to preserve their identity despite historical challenges. Their exceptional talent in areas like K-pop is a testament to their inherent creativity and passion. -
The Power of Words and the Three Irreversible Things
There are three things that, once released, cannot be taken back: time, words, and arrows. Just as an arrow, once shot, cannot return, so too do words, once spoken, have irreversible consequences. Therefore, it is crucial to be mindful of what we say, as negative words can boomerang back to harm us. -
The Dual Perception of Huh Gung Yeong and the Future of Korea
I am perceived differently by various people: some see me as a divine being, a savior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bring prosperity to Korea, while others view me as a fraud who will ruin the nation. Those with wisdom recognize my infinite energy and the healing power I bestow. My presence offers Korea a unique opportunity to transcend industrial competition and lead the world through spiritual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While I may appear to be in a state of retreat, like the U.S. after Pearl Harbor, I am preparing a “divine atomic bomb” that will ultimately transform the world.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학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은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입니다. 1년 전부터 우리는 허경영 이름이 쓰인 1년 지난 불로유를 마시며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이론이 실현됩니다. 하늘궁에 발길이 닿은 것은 최고의 행운이며,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가 아닌 나눔에 있습니다.
앤드류 카네기의 유언: 부자로 죽는 것은 천벌
진정한 성공자는 앤드류 카네기처럼 죽을 때 부자로 죽지 않습니다. 철강왕이자 세계 최고 부자였던 그는 기부왕으로도 불렸습니다. 학교와 도서관을 많이 세우며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의 유언은 “부자가 되는 것은 좋으나, 죽을 때 부자로 있는 것은 천벌을 받는다”였습니다. 그는 평생 모은 재산을 JP 모건 회사에 팔아 당시 일본 10년 예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기부했습니다. 인생의 전반부는 벌어들이고, 후반부는 나누어 주는 것이 진정한 삶의 방식입니다. 돈 천억이 생긴다면 좋은 일에 기부해야 합니다. 돈을 잘못 쓰면 인생이 타락의 길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신인의 어린 시절: 만화와 대나무 펜
신인은 18살 때부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고등학교 등록금을 거지에게 주어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습니다. 문방구에서 파는 8절지 넉 장을 접어 바느질로 꿰매 만화책을 만들고, 밤마다 네다섯 권씩 그려 팔았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서로 가져가려고 싸울 정도였습니다. 당시에는 볼펜이 없었기에, 담뱃대인 오죽을 깎아 대나무 펜촉을 만들어 먹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이 만든 연필이 아닌, 직접 만든 대나무 펜으로 공부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지혜로웠습니다.
기부와 자선: 카네기와 빌 게이츠의 차이
기부와 자선은 다릅니다. 기부는 단체를 통해 재산을 나누는 것이고, 자선은 직접 필요한 사람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앤드류 카네기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자선왕’이었고, 빌 게이츠는 ‘기부왕’입니다. 카네기는 “자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직접 선을 행했습니다.
선자와 악자: 자연의 법칙과 인간의 타락
선한 자는 점점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악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은 선한 자가 악으로 바뀌고, 악한 자는 더욱 무시무시해지는 타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구가 심판자를 부른 것입니다. 심판자는 인간 농사를 다시 짓기 위해 왔지만, 인간들은 그를 대적하고 죽이려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 말씀처럼, 과실을 맺지 못하는 가지는 베어 버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고소 고발 천국 대한민국과 해방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소 고발이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이 10명을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을 고소합니다. 같은 민족끼리도 고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남이 잘 되는 것을 방해하는 ‘해방군’이 많습니다. 하늘궁에도 해방군이 나타나 방해합니다. 심지어 종교 단체까지 만들어 허경영을 잡으려 합니다. 법원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하지 말라고 한 옛날 영상을 계속 돌려 검찰에 고발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습니다. 이러한 해방군은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입니다.
종교의 자유와 신인의 증거
헌법 20조 1항에는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종교를 만들고 교주가 될 수 있으며,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종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만 6천 개가 넘는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다릅니다. 신인의 이름이 들어간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짜와 가짜를 판명하는 증거입니다.
암흑 에너지와 통일장 이론
신인은 불로유뿐만 아니라 모든 물체에 신의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갓 에너지’ 또는 ‘암흑 에너지’라고 불립니다. 암흑 에너지의 공식은 ‘곱하기 무(∞)’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던 통일장 이론은 인간이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만을 만들어냈지만, 이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지 않으면 멈춥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면 신의 물질로 바뀌어 무한대 에너지가 공급됩니다. 이는 우주의 물질 원천이며, 인간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의 예언과 심판자
강증산 선생은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싸우는 상판에 복이 나타난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며, 그 자는 종교 밖에서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자가 바로 심판자이며, 강증산 선생의 책 ‘도전’에는 ‘허참봉’이라는 이름으로 심판자가 등장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씨름판에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이 끝나는 것처럼, 허참봉이 소를 몰고 나타나면 세계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신인은 소띠이며, 기존 종교가 아닌 하늘궁 산골짜기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 영혼의 안식
자유의 반대 개념은 평화입니다. 자유는 무질서하지만, 평화는 질서를 통해 자유를 제한합니다. 국제 사회가 평화를 유지하려면 법을 만들어 자유를 가진 자들이 지켜야 합니다. 영혼의 편안함은 자유와 평화의 실현을 의미합니다. 마방진에 성과 이름이 나오는 자가 바로 메시아 코드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과 심판의 의미
요한복음 15장 2절에는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과실을 맺지 못하는 80억 인류가 악만 만들어내므로, 하늘에서 신이 그들을 베어 버린다는 심판의 의미입니다.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심판자가 바로 신인의 모습으로 온 허참봉입니다.
안티들의 기회와 백궁 시스템
죄를 지은 지 10년 이내까지 반성과 회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안티들에게도 기회가 있지만, 이는 백궁 시스템과 대천사들이 낱낱이 보고 판단합니다. 인간의 삶은 우유부단하고 전전긍긍하며, 악의 속도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이를 인간 농사를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강증산 선생이 말한 상씨름판은 허경영이 태어나면서 세계 대전이 끝난 시기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의 탄생은 세계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전진은 후퇴처럼 보인다: 신인의 비장의 무기
물질에 빠져 정상적이지 않은 물질을 추구하는 자들은 결국 화근을 맞게 됩니다. 신인의 길은 처음에는 지는 것처럼 보이고,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며, 전진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마치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방구석에 처박혀 지저분하게 보이지만, 결국 판사나 검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 역시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지무지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여 미국 해군을 무력화시켰을 때, 미국은 망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비밀리에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신인 또한 안티들에게 공격받아 초토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인 ‘원자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물 세계의 약육강식과 인간 세계의 공존 공영
하느님은 착하고 순한 동물과 악하고 사나운 동물을 함께 공존하게 하셨습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는 사자와 사슴이 함께 살지만, 사자는 해 질 녘 어스름한 시간에만 사냥을 시작합니다. 이는 동물의 질서이며, 사자나 호랑이는 밤에만 잘 보이도록 유전자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자는 누대의 개체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뱀이나 사자 등 모든 생명체가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는 약육강식이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 다양한 이념은 모두 공존 공영을 잘하기 위한 주장입니다.
불로초와 신인의 에너지
불로초는 자연의 법칙이며, 신인이 왔기에 불로초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붙으면 산삼이 불로산삼이 되고,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바로 불로산삼입니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며, 중국은 황하와 양자강으로 남북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5천 년간 5번의 통일을 이루었지만, 우리 민족은 중국에 먹히지 않은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꿈, 끼, 깡, 끈, 깨가 세계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권능과 플라시보 효과
신인이 주는 축복을 받으면 ‘치유의 권능’이 생깁니다. 이는 의사가 하는 ‘치료’와는 다른 영적인 치유입니다. 의사는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치료하지만, 치유는 영적인 영역에 속합니다. 플라시보 효과는 심리에서 생기는 치유 효과이지만, 신인의 권능은 영적인 힘으로 발현됩니다. 의사의 수술 결과는 신이 결정하며, 집안의 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된장 맛이 집집마다 다른 것처럼, 덕을 많이 쌓은 집안은 된장 맛이 좋습니다. 6.25 전쟁 전해에 된장 맛이 없어진 것은 전쟁을 미리 알았기 때문입니다.
시간, 말, 화살: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시간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말도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화살도 한번 쏘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는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조심하고 남을 괴롭히지 않아야 합니다. 남에게 쏜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허경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신인인가, 사기꾼인가
허경영을 보는 시선은 두 가지입니다. 허성 씨처럼 지혜의 눈으로 보는 자들은 허경영을 무한 에너지를 가진 신인으로 봅니다. 그는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자입니다. 그에게서 권능과 치유의 힘이 발현됩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봅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우리나라를 망칠 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농림부 장관이나 과학기술부 장관이 허경영을 찾아와도 늦습니다. 기득권의 체통과 매너리즘에 빠져 영성을 활용하지 못하고, 중국과 제품 경쟁만 하려 합니다. 허경영의 무한 암흑 에너지는 제조 원가가 없고 도용될 수 없으며, 전 세계에 팔 수 있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이는 반도체 공장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허경영은 진주만 폭격당한 미국 대통령처럼 지금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