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자아 팽창 시대

자아 팽창 시대는 이혼의 시대와 종말 시대를 의미한다.
인간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하여 더 이상 절제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자아가 터지기 직전의 상태이며, 종말 시대의 특징이다.
자아 팽창은 무아(無我)와 진화(進化)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2024.11.28 상생

The Era of Ego Inflation and Idol Worship: Why It Must End Now
‘자아 팽창 시대’와 ‘우상 만능 시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진정한 삶의 자세와 가치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지나친 자아 팽창과 물질적 우상 숭배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가르치며,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촉구한다.

  • 자아 팽창 시대: 인간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하여 절제력을 잃고, 자신이 최고라고 여기는 시대. 이는 종말 시대의 징조로 해석된다.
  • 무아(無我): 자아를 비우고 집착하지 않는 상태.
  • 진아(眞我):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 우상 만능 시대: 돈, 명예, 공로, 자아 등 물질적이고 개인적인 가치를 숭배하는 시대.
  • 천명(天命): 하늘이 부여한 사명.
  • 소명(召命): 신이 부르는 사명.
  • 사명(使命): 개인이 부여받은 임무.
  • 숙명(宿命): 타고난 운명.
  • 운명(運命): 정해진 미래.
  • 미토콘드리아: 세포 내 에너지 발전소. 육식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저하시켜 노화를 촉진한다.
  • 텔로미어: 인간 수명을 조절하는 염색체 끝 부분.
  1. 자아 팽창과 우상 숭배의 문제점
  • 개인의 절제력 상실: 자아가 팽창하면 자신이 최고라고 여기며 절제하지 못한다.

  • 가족 관계 파괴: 부모의 권위를 부정하고, 자기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지구의 한계 초과: 개인의 욕구만을 추구하면 지구가 감당할 수 없게 된다.

  • 물질 만능주의: 돈을 신과 동일시하며, 돈이 많으면 신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돈이 없으면 신이 버렸다고 생각한다.

  • 말기적 현상: 명예, 공로, 물질, 자아의 우상 숭배는 세기말적인 현상을 초래한다.

    1. 올바른 삶의 자세
  • 사명감: 민족 중흥과 같은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면 개인의 가난이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 채식 위주의 식단: ‘약(藥)’이라는 글자에 ‘풀 초(艹)’와 ‘즐거울 락(樂)’이 합쳐진 것처럼, 채식은 건강과 즐거움을 준다.

    • 육식은 몸을 산성으로 만들고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저하시켜 노화와 질병을 유발한다.
    • 절제된 식습관이 필요하다.
  • 호기심의 한계: 우주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은 문명 발달의 동력이 되지만, 인간 지능의 1% 제한을 넘어서는 지나친 접근은 위험하다.

    • 상상은 자유롭게 하되, 현실로 구현할 때는 통제가 필요하다.
  • 부모에 대한 예절: 부모가 출입할 때 자리에서 일어나 배웅하는 등 기본적인 예절을 지켜야 한다.

    • 부모가 아플 때는 근심하며 치료법을 모색해야 한다.
  • 조선의 민주주의: 조선은 사관 제도를 통해 왕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고 통제하여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나라이다.

    • 과거 시험을 통해 신분과 관계없이 관직에 오를 수 있었다.

인간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하여 자신을 최고로 여기고, 돈이나 명예를 넘어 자아 자체가 가장 큰 우상이 된 종말적 시대 현상을 의미합니다.

  1. 자아 팽창 시대와 우상 만능 시대의 도래
    인간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하여 자신을 최고로 여기고, 돈이나 명예를 넘어 자아 자체가 가장 큰 우상이 된 종말적 시대 현상을 의미한다.

1.1. 자아 팽창 시대의 의미와 문제점
자아 팽창 시대는 이혼의 시대와 종말 시대를 의미한다.
인간의 자아가 극도로 팽창하여 더 이상 절제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자아가 터지기 직전의 상태이며, 종말 시대의 특징이다.
자아 팽창은 무아(無我)와 진화(進化)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석가는 무아와 진화를 강조했지만, 인간은 자아만을 추구한다.
무아나 진화는 일시적으로 가능할 수 있으나, 꾸준히 유지하기 어렵다.
자아 팽창 시대에는 부모의 권위도 필요 없어진다.
자아가 팽창하면 아버지나 어머니의 존재도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은 지구를 견디기 힘들게 만든다.

1.2. 우상 만능 시대의 도래와 자아의 우상화
자아가 가장 큰 우상으로 등장했다.
과거에는 돈, 부처, 하나님이 우상이었지만, 이제는 자아가 가장 큰 우상이 되었다.
아상(我相) 팽창 시대는 곧 우상 만능 시대를 의미한다.
다양한 우상들이 존재하지만, 자아의 우상이 가장 심각하다.
명예의 우상, 공로의 우상(자신이 하늘이나 교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것), 물질의 우상(돈) 등이 있다.
돈이 많으면 신이 도왔다고 생각하고, 돈이 없으면 신이 버렸다고 생각하는 등 물질과 신을 동급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우상들은 모두 세기말적인 현상을 가져온다.

  1. 사명(使命)의 중요성과 민주주의의 역사
    개인의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여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대한민국은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국가이다.

2.1. 천명(天命), 소명(召命), 사명(使命)의 의미와 중요성
천명, 소명, 사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한다.
천명(하늘의 명령) 아래 소명(신이 부르는 것), 그 아래 사명(개인의 임무)이 있고, 그 아래 숙명(타고난 운명)과 운명(개인의 삶)이 있다.
사명감을 가지면 숙명과 운명을 극복할 수 있다.
사명감을 가진 사람은 성공한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성공한 사람이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민족을 일으키는 사명을 가지면 가난과 같은 개인적인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소명은 신이 부르는 것으로, 신이 한반도 민족을 세계적인 민족으로 부른다는 의미이다.

2.2.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우수성
조선은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나라이다.
조선의 사관 제도는 임금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고, 임금의 잘못까지도 기록하여 후손에게 남겼다.
임금이 기록을 고치려 하면 사관들이 들고일어나 임금의 목이 날아갈 수도 있었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민주주의 제도였다.
유럽의 귀족 제도와 대비되는 조선의 과거 시험 제도.
다른 나라는 귀족 제도였지만, 조선은 과거 시험을 통해 평범한 선비도 임금에게 맞설 수 있었다.
역적의 자손도 과거 시험을 통해 장원급제할 수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조선뿐이었다.
유럽은 군주나 영주가 아니면 관직에 갈 수 없는 왕정 체제였다.
조선은 세계 최초로 왕을 통제하는 사관을 두어 왕의 모든 기록을 남겼다.
이는 대변을 보는 것까지 기록하여 후손들이 참고하도록 한 것이다.

  1. 건강한 식습관과 지능 통제의 필요성
    건강을 위해 채식을 권장하며, 인간의 지나친 지능 발달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통제되어야 한다.

3.1. 채식의 중요성과 육식의 위험성
‘약(藥)’이라는 한자 속에 담긴 채식의 의미.
‘약(藥)’이라는 글자는 ‘풀 초(艹)’ 밑에 ‘즐거울 락(樂)’이 숨어 있어, 풀을 먹어야 즐겁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농약 없이 기른 좋은 채소를 먹는 것이 약이라는 뜻이다.
육식은 건강에 해롭다.
육식을 하면 고지혈증, 고단백, 당뇨 등 천벌 받는 질병들이 줄을 선다.
고기는 산성이어서 몸의 미토콘드리아를 죽인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발전소 역할을 하는데, 고기가 들어가면 힘을 잃어 세포가 늙고 죽게 된다.
미토콘드리아에 붙어 있는 텔로미어는 인간의 수명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혈관이 막히고 뇌혈관이 터져 갑자기 죽을 수 있다.
따라서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고기를 먹을 때는 항상 절제해야 한다.

3.2. 우주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과 지능 통제의 필요성
호기심은 자유지만, 지나친 지능은 통제된다.
우주의 비밀에 대한 호기심은 한계가 없으며 자유롭게 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지능이 특정 시점을 넘어서면 요절(夭折)시킨다.
지나치게 높은 IQ를 가진 자는 우주의 이단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제거 대상이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다.
인간의 뇌는 100% 중 1%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IQ 100~150이 그 범위이다.
일론 머스크의 뉴럴링크, 솔라링크, 스타링크와 같은 기술은 허용되는 지능 범위 내에 있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나가는 연구는 개발자가 죽임을 당할 수 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지능을 통제한다.
상상은 얼마든지 해도 괜찮지만, 그것이 현실로 구현될 때는 가차 없이 통제된다.
이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통제이며, 신인의 경지에 이르면 통제 대상이 된다.

  1. 부모에 대한 예절과 교육의 중요성
    부모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의 교육은 잘못되어 있다.

4.1. 부모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
부모가 출입할 때의 예절.
부모님이 외출할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 앞까지 배웅해야 한다.
이는 옛날 소학에서 배운 기본적인 한문 예절이다.
현재 젊은 세대의 예절 부재.
요즘 아이들은 부모가 외출할 때 방에서 문도 열지 않고 대답도 하지 않는 등 예절이 부족하다.
이러한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4.2. 강의의 대상과 목적
강의는 일반 대중을 위한 것이다.
이 강의는 천국 가는 티켓을 가진 사람들을 넘어, 유튜브를 시청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1. 에너지 부여 및 후원자 감사
    참석자와 시청자에게 에너지를 부여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5.1. 참석자 및 시청자 레벨 부여
현장 참석자에게 레벨 50 부여.
추석 연휴 기간이라 특별히 많은 레벨을 부여한다.
영상 시청자에게 레벨 30 부여.
울산, 부산 등 멀리서 온 참석자들에게 감사.

5.2. 후원자 및 봉사자 레벨 상승
다양한 후원 및 봉사자들에게 레벨 상승.
예물, 꽃, 신규 모시, 정회원 가입 및 소개, 정회원비, 백공 맹 축복 건축헌금, 무료급식 후원, 하늘공 잡초 뽑기, 하늘공 봉사자 등 모든 이들에게 레벨을 무한대로 올려준다.

자아 팽창 시대: 종말을 향한 인간의 길

요즘 시대는 ‘자아 팽창의 시대’라고 불립니다. 이혼이 만연한 현상처럼, 노래 가사와 박자가 따로 노는 것처럼 인간의 자아가 갈 데까지 갔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곧 종말의 시대이며, 자아가 절제 없이 ‘내가 최고’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터지기 직전의 상태에 이르렀음을 뜻합니다. 석가는 이를 ‘무아’와 ‘진화’를 통해 극복하라고 가르쳤지만, 인간은 여전히 자아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무아나 진화는 추상적이며 꾸준히 유지하기 어렵기에, 자아는 계속해서 팽창하고 있습니다.

우상 만능 시대: 자아, 명예, 물질의 덫
자아 팽창은 결국 ‘우상 만능 시대’를 초래했습니다. 과거에는 돈이나 신이 우상이었지만, 이제는 자아가 가장 큰 우상으로 등장했습니다. 명예의 우상, 공로의 우상, 물질의 우상, 그리고 자아의 우상 모두 세기말적인 현상을 가져왔습니다. 이는 인간이 아버지도 어머니도 필요 없다고 여기며,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할 수 있다는 오만에 빠지게 만듭니다. 이러한 자아의 팽창은 지구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운명을 초월하는 길
우리는 어릴 적부터 천명, 소명, 사명, 숙명, 운명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 중 사명, 소명, 천명은 숙명과 운명을 초월하는 힘을 가집니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진 사람은 개인의 가난이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소명은 신이 우리를 부르는 소리이며, 한반도가 세계적인 민족임을 일깨워줍니다.

조선의 민주주의: 세계 최초의 왕 통제 시스템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민주주의를 실현한 나라입니다. 조선 시대의 사관 제도는 임금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여 후손에게 남겼으며, 임금이라 할지라도 사관의 기록을 함부로 고칠 수 없었습니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왕을 통제하는 민주적인 시스템이었습니다. 유럽의 귀족 제도와 달리, 조선은 과거 시험을 통해 신분과 관계없이 인재를 등용했습니다.

건강한 삶의 지혜: 풀에서 찾은 즐거움
‘약(藥)’이라는 한자를 보면, 풀 초(艹) 밑에 즐거울 락(樂) 자가 숨어 있습니다. 이는 풀을 먹어야 즐겁다는 의미이며, 채식이 곧 약임을 시사합니다. 육식 위주의 식단은 고지혈증, 고단백, 당뇨 등 수많은 질병을 유발하며,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저하시켜 노화를 촉진합니다. 반면, 풀을 통해 얻는 즐거움은 건강한 삶의 비결입니다.

인간 지능의 한계와 우주의 통제
우주의 비밀에 지나치게 접근하는 인간은 요절할 수 있습니다. 호기심 자체는 자유롭지만, 인간의 지능은 1%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유전자를 많이 사용하려 해도, 뇌의 99%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상상은 얼마든지 허용되지만, 그것이 현실로 구현될 때는 가차 없이 통제됩니다. 이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주의 통제이며,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르면 통제 대상이 됩니다.

부모 공경의 도리: 잊혀진 예절
부모가 출입할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 앞까지 배웅하는 것이 예절입니다. 부모가 아플 때는 근심하며 치료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예절은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에게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는 교육의 잘못된 방향을 보여주며,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1. The Era of Ego Inflation and Idolatry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an extreme expansion of the ego, where individual self-importance has reached its peak. This phenomenon is akin to a societal divorce, where elements that should be harmonious, like lyrics and rhythm in a song, become separate and independent. This signifies a period where individual egos operate without restraint, leading to a sense of “I am the best.” This unchecked ego expansion is a critical sign, indicating that society is on the verge of collapse. The Holiest has consistently taught the importance of non-self (Mu-a) and evolution (Jinhwa) to transcend this state. However, these concepts are abstract and difficult for humans to maintain consistently. The pervasive nature of the ego in this era means that traditional authorities, such as parents, are no longer seen as necessary. This self-sufficient mindset, where individuals believe they can solve all problems independently, is unsustainable for the planet.

  1. The Idolatry of the Self
    In this era, the self has emerged as the greatest idol, surpassing even money, which was once a dominant idol. While historically, figures like Buddha or God were revered, the current form of idolatry is centered on the individual ego. This ego inflation is synonymous with an era where idols are omnipotent. This includes the idolatry of honor, where individuals seek recognition for their contributions, believing they have significantly impacted grand endeavors like the creation of heaven or religious institutions. There is also the idolatry of material wealth, where money is seen as a divine blessing, and its absence is perceived as abandonment by the divine. This conflation of material wealth with divine favor is a widespread mindset. These forms of idolatry—honor, contribution, material wealth, and especially the ego—are all symptoms of a terminal, fin-de-siècle societal condition.

  2. The Hierarchy of Destiny and Mission
    In traditional thought, there is a hierarchy of destiny: Heaven’s Mandate (Cheonmyeong), followed by Calling (Somyeong), then Mission (Samyeong), Fate (Sukmyeong), and finally Destiny (Unmyeong). A person who embraces a mission can transcend fate and destiny. For example, a strong sense of national mission, such as the historical mission to revive the nation, can empower individuals to overcome poverty and hardship. This mission is a calling from the divine, where the Holiest summons individuals to fulfill a greater purpose. When one has a clear mission, personal struggles like poverty or marital issues become insignificant. Without a mission, individuals are susceptible to the whims of fate, like periods of famine or colonial subjugation.

  3. The Democratic Legacy of Korea
    Korea, specifically the Joseon Dynasty, was a pioneer in realizing democratic principles, even before many European nations. The Sagan system, where royal historians meticulously recorded every action of the king, including personal indiscretions and mistakes of his ancestors, exemplifies this. Any attempt by the king to alter these records would lead to severe consequences, as the historians would collectively resist. This system of checks and balances on royal power was unique globally, as most other nations were governed by aristocratic systems. Korea also had a civil service examination system that allowed individuals from humble backgrounds to rise to positions of power and challenge the king, a concept unheard of in Europe, where only nobles or lords could hold office. This historical legacy positions Korea as a nation with a profound and early commitment to democratic ideals.

  4. The Wisdom of Diet and Health
    The Korean character for medicine or drug (약, yak) is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pleasure or joy (락, rak) placed under the radical for grass or plant (초, cho). This etymology suggests that true well-being and pleasure come from consuming plants and vegetables. It implies that a diet rich in pesticide-free, beneficial vegetables is the real medicine, rather than excessive meat consumption. Conversely, a diet high in meat can lead to various health problems such as hyperlipidemia, high protein levels, and diabetes. Meat, being acidic, can damage the mitochondria within cells. Mitochondria are like power plants within each cell, generating the energy necessary for cellular function and vitality. Each cell contains thousands of mitochondria, and at their ends are telomeres, which regulate human lifespan. When mitochondria are weakened by an acidic diet, cellular energy production falters, leading to aging and disease. Therefore, moderation in meat consumption and a focus on plant-based foods are crucial for health and longevity.

  5. The Limits of Human Curiosity and Intelligence
    Human curiosity is boundless, and there are no inherent limits to its pursuit. However, there is a critical threshold for intelligence that, if surpassed, can lead to premature demise. This is because individuals with excessively high intelligence are seen as potential challengers to the cosmic order, or “heretics of the universe.” Therefore, human intelligence is intentionally restricted to about 1% of its full potential. While advancements like neural links and solar links are permitted, any research that attempts to go beyond these established boundaries will be suppressed. This control mechanism is in place to protect the Earth and maintain cosmic balance. Thus, while imagination is limitless, attempts to actualize knowledge beyond the permitted scope are met with severe consequences.

  6.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and Etiquette
    Traditional Korean etiquette emphasizes profound respect for parents. When parents enter or leave a room, children are expected to stand up and escort them to the door. This act of rising and seeing them off demonstrates deep filial piety. Unfortunately, this level of respect and etiquette is often absent in modern society, where children may not even acknowledge their parents’ presence. This decline in traditional values is a serious concern, as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of respect and care for elders are essential for a harmonious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