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8 191 개인의 운명과 지혜
dv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견해, 개인의 운명과 지혜,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그리고 국선도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정치 비판
- 기존 정치권 비판:
- 여야는 국민에게 변화를 주지 못하며, 집값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만 초래.
- 기존 정치인들은 썩은 나무와 같아 도장을 새길 수 있으나 찍을 수 없음.
- 국민은 선택의 여지없이 여야만 선택하며, 이는 투표 혁명이 필요한 이유.
- 역할:
-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그를 위한 홍보 기회.
- 한국 정치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환기자.
- 다른 후보들은 공약을 모방하는 ‘흉내꾼’에 불과.
- 국민의 3대 주권:
- 투표권: 선택의 여지없이 여야만 뽑는 현실 비판.
- 저항권: 국민은 정부에 저항할 권리가 있음.
- 혁명권: 저항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정부를 바꿀 수 있는 권리.
- 개인의 운명과 지혜
- 운명의 노예:
- 지혜가 없는 사람은 운명, 즉 잠재의식(칠식, 팔식)의 노예가 됨.
- 잠재의식은 과거의 트라우마(싸움, 공포, 빚, 유산 등)를 기록하고 현생의 99%를 지배.
- 지혜의 중요성:
- 지혜와 자유 의지: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난관과 고난을 피할 수 있음.
- 고통 극복: 지혜는 과거의 트라우마와 공포를 극복하게 함.
- 지혜: 강연과 유튜브 시청을 통해 고단위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음.
- 자비(慈悲)의 개념:
- 자(慈): 발고열락(拔苦與樂), 즉 스스로 고통을 빼내어 즐거움을 얻는 것.
- 이는 자기 내면의 사랑으로, 욕심을 버리고 고통을 스스로 제거할 때 기쁨이 찾아옴.
- 비(悲): 이고등락(離苦得樂), 즉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하여 즐거움을 얻게 하는 것.
- 이는 자기 외면의 사랑으로, 남에게 연민을 느끼고 희생함으로써 남이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움을 얻도록 돕는 것.
- 지혜로운 자비: 기독교의 ‘사랑’보다 차원이 높은 개념으로, 능동태와 수동태의 의미를 가짐.
- 축복, 명패, 천사:
- 축복: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을 없애줌.
- 명패: 사후 갈 곳이 100% 정해짐.
- 천사: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려주는 박사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
- 이 세 가지는 지혜가 부족할 때 운명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돕는 수단.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 국회의원 선출 방식 비판:
-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고 심사하며 통과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기능이나, 사람을 잘 뽑는 것이 중요.
- 학벌만 보고 뽑는 것은 오산이며, 세상 물정을 아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함.
-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초등학교 중퇴자도 훌륭한 대통령이 될 수 있음.
- 공정성(公平性)의 중요성:
- 공평(公平): 공존, 공영, 공동 생산, 공조를 가능하게 하는 근본.
- 공중 도덕: 공중 도덕과 예의가 없으면 사회가 파괴됨.
- 복수심: 불공정한 가족 관계는 어린아이에게 복수심을 심어줄 수 있음 (히틀러의 예시).
- 법의 문제: 법이 너무 많은 사회는 불행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법을 줄일 수 있음.
- 미래 가치 평가 기준 (ESG):
- 환경성 (Environment): 미래 기업 투자의 첫 번째 기준. 환경 재해를 일으키는 기업은 망함.
- 사회성 (Sociality): 국민의 건강과 사회에 필요한 기업인지 평가. 술, 담배 회사 등은 사회성이 낮음.
- 통치 구조 (Governance): 기업의 지배 구조와 원료 공급처가 외교 분쟁에 휘말릴 위험성 고려.
- 쓰레기 문제 해결:
- 기술: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고, 농약을 영양분으로 바꿀 수 있음.
- 쓰레기 봉투: 허경영 사진이 인쇄된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면 음식물 쓰레기가 썩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음.
- 암흑 물질/에너지 활용: 73%의 암흑 물질과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환경 문제를 해결.
- 외국인 국민 배당금:
-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국민과 동일하게 배당금을 받음.
-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도 배당금을 받으며 주주가 됨.
- 아기 출생 시 14억 원의 주식이 추가되며,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지급.
- 국선도와 철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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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의 본질:
- 국선도는 ‘도(道)’를 공부하는 것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위한 수행.
- ‘선수행(禪修行)’ 또는 ‘선수도(禪修道)’로 불리며, 자연을 수도하는 ‘무의자연(無爲自然)’의 철학을 따름.
- 노자의 도교 사상과 유사하며, 자연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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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修道)의 다양한 의미:
- 한자 ‘수도’는 물이 흐르는 길(水道), 서울(首都), 닦는 것(修道)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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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의 중요성:
-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음.
- 국선도는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God-man적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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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정치권에 대한 맹목적 지지:
- → 여야의 한계와 국민의 3대 주권을 이해하고, 새로운 인물과 정책에 대한 열린 시각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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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운명에 대한 비관:
- → 지혜를 통해 과거의 트라우마와 공포를 극복하고, 축복, 명패, 천사를 활용하여 운명을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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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해결의 어려움:
- → 국회의원 선출 시 학벌보다 다양한 경험과 세상 물정을 아는 인물을 선택하고, ESG 기준을 이해하여 미래 사회의 가치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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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대한 무관심:
- → 쓰레기 처리 기술과 암흑 물질/에너지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환경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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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밟으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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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한국 정치에 방향을 제시해 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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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심리: 투표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여 투표를 포기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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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혁명: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을 투표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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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식/팔식: 불교 용어로, 잠재의식과 무의식을 의미하며 개인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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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고열락(拔苦與樂): 스스로 고통을 제거하여 즐거움을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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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등락(離苦得樂):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하여 즐거움을 얻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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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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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자연(無爲自然): 자연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인위적인 생각을 배제하는 도교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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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유세: 2021년 3월 28일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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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공약: 서울시 예산 70% 절감, 국민 배당금 지급, 연애 수당 지급, 재산세 및 보유세 폐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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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2021년 3월 28일 KBS1TV 1분 광고 및 10분 연설, SBS 뉴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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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매월 배당금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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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돗물 개선: 청평댐, 설악산 등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깨끗한 물을 제공.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지혜를 통해 운명과 숙명을 이기고, 스스로 고통을 제거하여 즐거움을 찾으며, 남의 고통을 덜어주는 자비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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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통한 운명 극복
지혜는 운명과 숙명을 이기는 최고의 무기임.
자유 의지와 지혜가 결합하면 어떤 고난도 피할 수 있음.
허경영 강연을 통해 지혜를 얻고, 축복, 명패, 천사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음. -
자비의 진정한 의미와 실천
자비는 단순히 사랑이 아닌, 발고열락과 이고등락을 포함함.
발고열락은 스스로 고통을 제거하여 즐거움을 찾는 것임.
이고등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어 즐거움을 얻게 하는 것임. -
공정하고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기존 여야 정치는 썩은 나무와 같아 변화가 필요함.
허경영은 정치판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인물임.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올바르게 행사해야 함. -
미래 사회의 가치와 환경 문제 해결
미래 사회는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를 중요하게 평가함.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음.
허경영은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는 기술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지혜를 통해 개인의 운명과 숙명을 극복하고,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를 갖춘 기업과 국가만이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 쓰레기 문제 등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자신의 특별한 능력.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민 주권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민의 주권을 강조하고 투표 혁명을 통해 새로운 정치를 이룩해야 한다.
1.1.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과 개혁의 필요성
기존 정치권의 한계: 여당과 야당 모두 국민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지 못하며, 집값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만 초래한다.
국민들은 선택의 여지없이 여야만을 선택하며, 이는 관성의 법칙에 갇힌 행위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썩은 나무와 같아, 아무리 고치려 해도 근본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공기업 부채 증가와 같은 문제들은 정치인들이 전문성 없이 자리에 앉아 예산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낡은 집을 재건축하듯이, 정치도 황골탈태하여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야 한다.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에 경종을 울리는 자로서, 정치판에 환기를 시킬 수 있는 인물이다.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모방하는 칸구 전문가에 불과하며, 이는 나라를 제대로 이끌 수 없다.
투표 혁명 촉구: 국민들은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려 하지 말고, 새로운 인물을 선택하여 투표 혁명을 이루어야 한다.
1.2. 국민의 3대 주권과 허경영의 역할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라는 세 가지 주권을 가지고 있다.
투표권: 대통령과 시장을 뽑을 수 있는 권리이다.
저항권: 잘못된 정책이나 정부에 대해 반대할 수 있는 권리로, 헌법에 보장되어 있다.
혁명권: 저항으로 해결되지 않을 때 정부를 바꿀 수 있는 권리로,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 사례가 있다.
허경영의 비유: 허경영은 나라의 도둑놈들을 보고 짖는 개 한 마리에 비유된다.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말을 듣고 흉내만 내는 100마리 개와 같다.
국민들은 이러한 모방꾼이 아닌 진짜를 선택해야 한다.
- 지혜를 통한 운명 극복과 미래 사회의 가치
허경영은 지혜를 통해 개인의 운명과 숙명을 극복할 수 있으며, 미래 사회에서는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가 기업과 국가의 성공을 좌우한다.
2.1. 지혜를 통한 운명과 숙명 극복
운명의 노예가 되는 이유: 지혜가 없으면 사람은 운명과 숙명, 즉 말라야식(잠재의식)과 아뢰야식(阿賴耶識)(무의식)에 끌려다니게 된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과거의 트라우마, 공포, 죄책감 등이 쌓여 형성되며, 이는 현생의 99%를 차지한다.
이러한 잠재의식은 자율신경계를 망가뜨려 몸의 부조화를 일으키고 병으로 이어진다.
지혜의 역할: 지혜와 자유 의지가 결합될 때,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으며, 과거의 트라우마나 공포를 극복할 수 있다.
발고열락(拔苦與樂):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즐거움이 남는다는 의미로, 자기 내면의 고통을 지혜로써 제거하는 것이다.
이고등락(離苦得樂): 남의 고통을 덜어줌으로써 그 사람이 즐거움을 얻게 하는 것으로, 연민의 정을 통해 타인을 돕는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의 축복, 명패, 천사는 지혜가 부족할 때 운명과 숙명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돕는 수단이다.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업장이 사라지고, 명패는 사후 갈 곳을 정해주며, 천사는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2.2. 미래 사회의 가치 기준: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미래 가치의 3가지 기준: 미래의 기업과 국가의 가치는 환경성(Environment), 사회성(Sociality), 통치 구조(Governance)에 의해 결정된다.
환경성(Environment): 가장 중요한 가치로, 환경 재해를 일으키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으며 망하게 된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은 주식 가치가 폭락하고 망신을 당한다.
하늘궁은 산속에 있어 환경성이 좋지만, 도심의 주택은 환경성이 떨어진다.
사회성(Sociality): 기업이 국민을 위해 필요한 존재인지, 국민 건강에 기여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술이나 담배를 만드는 회사는 사회성이 낮아 미래에는 고개 들고 다니기 어려울 것이다.
케네디 가문의 비극은 양주 회사 운영으로 인한 업보로 볼 수 있다.
통치 구조(Governance): 기업의 지배 구조와 원료 공급처가 안정적인지 여부가 중요하다.
특정 국가가 주식을 많이 소유하거나 원료를 독점하는 경우, 외교 분쟁 등으로 회사가 파산할 위험이 있다.
코로나 백신 원료를 영국이 독점하여 유럽 연합과 갈등을 겪은 사례가 있다.
- 허경영의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과 국선도에 대한 견해
3.1. 쓰레기 문제 해결 방안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 환경 문제는 미래 사회의 가장 중요한 화두이며, 쓰레기산과 불법 투기 등은 심각한 환경 오염을 야기한다.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유해 가스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재앙을 초래한다.
허경영의 해결 능력: 허경영은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도록 만들고, 재활용하여 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농약 묻은 배추를 영양분으로 바꾸거나, 우유가 썩지 않게 하는 등 물질 변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냄새가 나지 않고 썩지 않게 할 수 있다.
God-man의 역할: 쓰레기 대란과 같은 지구 환경 문제는 God-man만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정부를 통제할 때 모든 환경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3.2. 국선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국선도의 본질: 국선도는 수행을 통해 도를 닦는 것으로, 자연을 수도하는 선수행 또는 선수도이다.
이는 무의자연(無爲自然)의 상태, 즉 자연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국선도는 중국 도교의 노자 사상과 유사하며, 우리나라의 단학도 여기서 파생되었다.
수행의 중요성: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을 하지 않으면 도를 알 수 없다.
신인과의 비교: 국선도는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God-man인 허경영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다.
- 허경영의 서울시장 출마 공약 및 유세 활동
4.1. 서울시장 출마 공약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도 국민과 동일하게 배당금을 받으며, 주주가 된다.
아기 출생 시 14억 원의 주식이 추가되며,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된다.
대학 등록금, 결혼 비용, 군대 문제 등이 해결된다.
서울시 예산 절감 및 시민 환원: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다.
불필요한 행사, 선심성 예산, 부정부패를 없애고, 간부들의 비리를 막을 것이다.
절감된 예산은 시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시민들의 주머니를 채워줄 것이다.
주택 문제 해결: 모든 재건축을 허용하고, 소형 주택을 지어 분양하여 주택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깨끗한 물 공급: 청평댐, 설악산 등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서울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할 것이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좋은 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4.2. 유세 활동 및 지지 호소
여의도 유세: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천여 명이 모인 대규모 유세를 진행했다.
SBS 등 언론사에서도 취재를 나왔으며, 허경영의 인기를 보여주었다.
유세곡: ‘찐이야’와 ‘샤방샤방’과 비슷한 유세곡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유세곡에는 서울시 예산 70% 절감, 월급 안 받음, 연애 수당 지급 등 공약 내용이 담겨 있다.
국민에게 보내는 메시지:
여야 대립 종식: 여야 싸움은 꼴보기 싫으며, 허경영은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정책으로 승부한다.
국가 혁명당의 역할: 국가 혁명당은 대한민국 정치 제도를 바꾸고, 모든 정치인들을 안고 갈 것이다.
희망과 행복: 허경영이 시장이 되면 서울 시민은 희망이 있고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정치인이 아닌 행정가: 허경영은 때묻은 정치인이 아닌 순수한 민간인 혁명가이자 행정가이다.
7번의 의미: 기호 7번은 낫처럼 기존 정치인들을 베어버리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징이다.
- 방송 출연 및 광고 계획
5.1. 방송 출연 및 광고 일정
KBS1TV:
1분 광고: 3월 28일 21시 39분부터 21시 40분까지.
10분 연설: 3월 28일 21시 40분부터 21시 50분까지.
신문 광고: 3월 30일(화요일)부터 전국 신문에 오단통으로 광고가 나갈 예정이다.
SBS 뉴스: 3월 28일 20시에 여의도 유세 현장이 보도될 예정이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Transcendent Individual
사표 심리 (死票心理): Wasted Vote Mentality, Strategic Voting Dilemma, Electoral Pragmatism
소신 투표 (所信投票): Conscience Vote, Principle-Based Ballot, Conviction-Driven Election
투표 혁명 (投票革命): Electoral Revolution, Franchise Transformation, Ballot Uprising
황골 탈태 (換骨奪胎): Metamorphosis, Radical Transformation, Fundamental Renewal
공기업 부채 (公企業負債): Public Enterprise Debt, State-Owned Company Liabilities, Nationalized Industry Deficit
기아급수적 (幾何級數的): Exponential, Geometrically Progressive, Rapidly Escalating
관성의 법칙 (慣性의 法則): Law of Inertia, Path Dependency, Habitual Tendency
경종 (警鐘): Warning Bell, Alarm Signal, Wake-Up Call
환기 (換氣): Ventilation, Refreshment, Invigoration
민생고 (民生苦): Livelihood Hardship, Public Welfare Distress, Economic Suffering
칸구 (看狗): Imitation, Mimicry, Copycat Behavior
부목 불가 조인 (腐木不可雕印):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Futile Endeavor, Unsuitable Foundation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idening Inequality, Economic Polarization
민란 (民亂): Popular Uprising, Peasant Revolt, Civil Disturbance
주권 (主權): Sovereignty, Ultimate Authority, Self-Governance
투표권 (投票權): Suffrage, Voting Right, Franchise
저항권 (抵抗權): Right to Resist, Power of Opposition, Dissenting Authority
혁명권 (革命權): Right to Revolution, Power to Overthrow, Insurrectionary Prerogative
역성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Regime Change, Transfer of Power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Negative Karma, Retributive Consequence
자유 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잠재 의식 (潛在意識): Subconscious Mind, Latent Consciousness, Unconscious Realm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Unaware State, Automatic Processing
트라우마 (Trauma): Psychological Trauma, Emotional Scar, Deep-Seated Distress
자율신경계 (自律神經系): Autonomic Nervous System, Involuntary Control System, Visceral Regulation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Enlightenment
자비 (慈悲): Compassion, Benevolence, Loving-Kindness
발고 열락 (拔苦與樂): Removing Suffering and Granting Joy, Alleviating Distress, Bestowing Happiness
이고 등락 (離苦得樂): Escaping Suffering and Attaining Joy, Liberation from Pain, Achieving Bliss
연민 (憐憫): Pity, Sympathy, Empathy
건신 (健身): Self-Cultivation, Self-Improvement, Personal Development
명패 (名牌): Divine Registration, Spiritual Identification, Heavenly Record
천사 (天使): Guardian Angel, Celestial Guide, Divine Messenger
공정 (公正): Fairness, Impartiality, Equity
공조 (共助): Mutual Aid, Cooperation, Joint Effort
공존 (共存): Coexistence, Mutual Survival, Harmonious Living
공영 (共榮): Co-prosperity, Shared 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공산 (共産): Collective Production, Communal Output, Shared Creation
공중 도덕 (公衆道德): Public Morality, Civic Ethics, Social Decorum
공중 예의 (公衆禮儀): Public Etiquette, Social Courtesy, Collective Manners
환경성 (環境性): Environmental Sustainability, Ecological Viability, Green Credibility
사회성 (社會性): Social Responsibility, Community Impact, Societal Relevance
통치 구조 (統治構造): Governance Structure, Management Framework, Control Mechanism
온실가스 (溫室가스): Greenhouse Gas, Atmospheric Pollutant, Climate Forcing Agent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Mass, Cosmic Enigma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Force, Universal Expander
국선도 (國仙道): Korean Taoist Practice, Indigenous Spiritual Discipline, National Immortality Path
교회 별전 (敎外別傳): Special Transmission Outside the Scriptures, Esoteric Teaching, Direct Revelation
선수행 (禪修行): Zen Practice, Meditation Training, Contemplative Discipline
선수도 (仙修道): Immortal Cultivation, Taoist Practice, Path of Immortality
무위자연 (無爲自然): Spontaneous Naturalness, Effortless Existence, Taoist Principle of Non-Actio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God-man-(신(神)-god, 인(人)-person)
사표심리(死票心理)-(사표(死票)-dead vote, 심리(心理)-psychology)
소신투표(所信投票)-(소신(所信)-conviction, 투표(投票)-vote)
득표(得票)-(득(得)-gain, 표(票)-vote)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투표혁명(投票革命)-(투표(投票)-vote, 혁명(革命)-revolution)
우주공간(宇宙空間)-(우주(宇宙)-universe, 공간(空間)-space)
보배(寶貝)-(보(寶)-treasure, 배(貝)-shell)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황골탈태(換骨奪胎)-(황골(換骨)-changing bones, 탈태(奪胎)-taking wombs)
재건축(再建築)-(재(再)-re-, 건축(建築)-construction)
기성정치인(旣成政治人)-(기성(旣成)-established, 정치인(政治人)-politician)
공기청정(空氣淸淨)-(공기(空氣)-air, 청정(淸淨)-purification)
공기업(公企業)-(공(公)-public, 기업(企業)-enterprise)
부채(負債)-(부(負)-debt, 채(債)-liability)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기하(幾何)-geometric, 급수적(級數的)-progression)
외지(外地)-(외(外)-outside, 지(地)-area)
예산(豫算)-(예(豫)-pre-, 산(算)-calculation)
사표심리(射票心理)-(사표(射票)-wasted vote, 심리(心理)-psychology)
경종(警鐘)-(경(警)-warning, 종(鐘)-bell)
환기(換氣)-(환(換)-change, 기(氣)-air)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민생고(民生苦)-(민생(民生)-people’s livelihood, 고(苦)-hardship)
부목(腐木)-(부(腐)-rotten, 목(木)-wood)
조인(彫印)-(조(彫)-carve, 인(印)-seal)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민란(民亂)-(민(民)-people, 란(亂)-rebellion)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투표권(投票權)-(투표(投票)-vote,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항(抵抗)-resistanc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명(革命)-revolution, 권(權)-right)
성두리체(成頭理體)-(성두(成頭)-entire, 리체(理體)-body)
역성혁명(易姓革命)-(역성(易姓)-change of dynasty, 혁명(革命)-revoluti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모방(模倣)-(모(模)-imitate, 방(倣)-copy)
망상(妄想)-(망(妄)-delusion, 상(想)-thought)
자율신경계(自律神經系)-(자율(自律)-autonomic, 신경계(神經系)-nervous system)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電所)-(원자력(原子力)-nuclear power, 발전소(發電所)-power plant)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우라늄(우라늄)-(우라늄-uranium)
부산물(副産物)-(부(副)-by-, 산물(産物)-product)
중수(重水)-(중(重)-heavy, 수(水)-water)
트라우마(트라우마)-(트라우마-trauma)
숙명(宿命)-(숙(宿)-destiny, 명(命)-fate)
백궁 (Celestial House): A spiritual realm or state of ultimate enlightenment and prosperity.
신인 (God-man): the Divine Being or a person with extraordinary, almost supernatural, abilities and wisdom.
사표 심리 (Conformist Mentality): The tendency to vote based on established political parties or popular opinion rather than independent judgment.
소신 투표 (Principled Voting): Voting based on one’s personal beliefs and convictions, often for a less conventional candidate.
황골 탈태 (Metamorphosis/Radical Transformation): A complete and fundamental change, often implying a rebirth or renewal, especially in politics or society.
부목은 불가 조인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into a Seal): An idiom meaning that something inherently flawed or corrupt cannot be used to create something of value or authority.
국민의 3대 주권 (Three Pillars of Citizen Sovereignty): Th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in a democracy: 투표권 (Suffrage/Voting Rights), 저항권 (Right to Resist/Civil Disobedience), and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Government Overthrow).
역성혁명 (Dynastic Revolution/Regime Change): A revolution that results in the overthrow of a ruling dynasty or government.
칸구 전문가 (Imitative Strategists/Copycat Experts): Individuals or groups who merely imitate or plagiarize the ideas and policies of others without original thought.
지혜 (Wisdom/Enlightenment): Profound understanding and insight, particularly in spiritual or existential matters, enabling one to overcome challenges.
운명 (Destiny/Fate): Predetermined events or outcomes in one’s life.
말라야식 (Manas-vijnana/Ego-consciousness): In Buddhist philosophy, the seventh consciousness, associated with ego and self-attachment.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Storehouse Consciousness): In Buddhist philosophy, the eighth consciousness, a repository of all karmic seeds and experiences, influencing one’s destiny.
칠식 (Seven Consciousnesses/Subconscious): The seven layers of consciousness, often referring to the subconscious mind and its accumulated experiences.
팔식 (Eight Consciousnesses/Unconscious): The eight layers of consciousness, including the deepest unconscious mind, which stores all karmic imprints.
자유 의지 (Free Will): The capacity of an individual to make choices and decisions independently.
관성의 법칙 (Law of Inertia/Habitual Pattern): The tendency for things to continue in their existing state or direction unless acted upon by an external force, often referring to ingrained habits or societal norms.
트라우마 (Trauma/Psychological Scar): Deeply distressing or disturbing experiences that leave lasting psychological effects.
자율신경계 (Autonomic Nervous System): The part of the nervous system responsible for controlling involuntary bodily functions.
발고 열락 (Eliminating Suffering to Attain Joy):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active process of removing one’s own suffering to achieve inner peace and happiness.
이고등락 (Relieving Others’ Suffering to Help Them Attain Joy):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compassionate act of helping others overcome their suffering and find happiness.
자 (Self-Love/Inner Compassion): The internal process of self-reflection and self-purification to achieve inner peace.
비 (Compassion/External Empathy): The outward expression of empathy and active effort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others.
업장 (Karmic Obstacles/Negative Karma): Accumulated negative actions or deeds from past lives or the present life that create obstacles.
명패 (Spiritual Designation/Divine Registry): A spiritual identification or registration that determines one’s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천사 (Guardian Angel/Celestial Guide): A spiritual entity that provides guidance, protection, and knowledge.
공평 (Fairness/Equity): The state of being just and impartial.
공정 (Justice/Impartiality): The quality of being fair and unbiased in judgment or action.
공조 (Cooperation/Collaboration): Working together for a common purpose.
공존 (Coexistence/Mutual Existence): The state of living together peacefully despite differences.
공영 (Public Prosperity/Shared Well-being): Collective prosperity and welfare for all members of society.
공산 (Collective Production/Shared Output): Joint production or creation of goods and services.
공중 도덕 (Public Morality/Civic Ethics): Moral principles and standards of behavior expected in public life.
공중 예의 (Public Etiquette/Civic Courtesy): Proper manners and respectful conduct in public settings.
환경성 (Environmental Sustainability/Ecological Value): The degree to which something is environmentally friendly or sustainable.
사회성 (Social Responsibility/Societal Value): The degree to which something contributes positively to society or addresses social needs.
통치 구조 (Governance Structure/Management Framework): The system by which an organization or country is governed and managed.
암흑 물질 (Dark Matter): A hypothetical form of matter that does not emit or reflect any electromagnetic radiation, making it undetectable directly.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A hypothetical form of energy that is believed to be responsible for the accelerated expansion of the universe.
국선도 (Korean Taoist Practice/Indigenous Spiritual Path): A traditional Korean spiritual and martial art practice focused on self-cultivation and harmony with nature.
교회 별전 (Separate Transmission Outside the Scriptures/Esoteric Teaching): A concept in some spiritual traditions referring to a direct, intuitive transmission of truth that goes beyond written scriptures.
선수행 (Zen Practice/Meditation Practice): A form of spiritual discipline involving meditation and self-reflection.
선수도 (Taoist Cultivation/Path of Immortality): The practice of cultivating oneself according to Taoist principles to achieve spiritual enlightenment or immortality.
무의자연 (Spontaneous Naturalness/Effortless Flow): A Taoist concept emphasizing living in harmony with the natural flow of the universe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or conscious effort.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 후보의 정책 및 비전을 제시하며, 특히 지혜를 통해 개인의 운명과 고통을 극복하고, 환경 문제와 같은 사회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
19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3.28)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기존 정치권을 비판하며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개인의 운명과 사회적 문제를 지혜를 통해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다는 점.
- 허경영 후보의 서울시장 출마와 정치 비판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자신의 대선 홍보를 위해 마련된 기회, 기존 정치권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의미: 허경영 후보는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자신을 위한 대선 홍보의 기회.
기존 정치권 비판:
무능력: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권을 잡아도 국민의 삶에 변화가 없고, 집값만 오르고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관성적인 선택: 국민들이 체면 때문에 항상 여야만 선택하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있다.
부패와 무책임: 공기업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전문성 없는 정치인들이 공기업 사장이나 서울시장에 앉아 예산을 낭비한다.
정책 모방: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 후보의 민생 공약을 베끼는 데 급급하다고 비판하며, 이는 ‘진짜’가 아닌 ‘흉내 내는’ 정치라고 꼬집었습니다.
썩은 나무 비유: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어도 찍을 수는 없듯이, 썩은 정치인들에게는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고 비유했습니다.
투표 혁명 촉구: 국민들이 ‘투표 혁명’을 통해 썩은 정치를 바꾸고 새로운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국민이 대통령과 시장을 뽑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저항권: 부당한 정책에 대해 국민이 저항할 수 있는 헌법상 권리입니다. (예: KBS 시청료 거부)
혁명권: 저항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때 정부를 바꿀 수 있는 권리입니다. (예: 이승만 대통령 하야)
- 지혜를 통한 운명 극복과 문제 해결
허경영 후보는 개인의 고통과 운명을 극복하는 핵심 열쇠로 지혜를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삶의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다.
운명의 노예가 되는 이유: 지혜가 없으면 사람은 운명 (말라야식, 아뢰야식, 잠재의식, 무의식)에 끌려다니게 된다. 이는 과거의 트라우마, 공포, 죄책감 등이 쌓여 현생의 99%를 지배하는 무의식적 영역입니다.
예시: 남편과의 싸움, 면접 불안, 빚, 유산 경험 등이 잠재의식에 기록되어 트라우마로 작용합니다.
지혜의 역할:
자유 의지 통제: 지혜는 1%에 불과한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통제할 수 있게 합니다.
난관 회피: 지혜와 자유 의지가 결합하면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예시: 친구의 유혹(수영하러 가자)을 뿌리치고 공부를 선택하여 교통사고를 피하는 경우.
인체와 핵발전소 비유: 인체는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력 발전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음식은 우라늄 원료, 소화기관은 연료봉, 간은 소화제 역할을 합니다. 마음 상태가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몸의 부조화를 일으킬 수 있다.
지혜로운 삶의 방법:
허경영 강연 시청: 허경영의 강연을 들으면 백궁에 갈 뿐만 아니라 현세에서 지혜로운 자가 될 수 있다.
축복, 명패, 천사: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이 사라지고, 명패를 받으면 사후 갈 곳이 정해지며, 천사를 받으면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어 지혜가 부족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자비의 재해석: 불교의 ‘자비’를 단순히 사랑이 아닌, 지혜로운 자가 고통을 스스로 빼내 즐거움을 얻는 ‘발고열락(拔苦與樂)’과 남의 고통을 덜어주어 즐거움을 얻게 하는 ‘이고득락(離苦得樂)’으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발고열락(拔苦與樂): 자기 내면의 고통(욕심, 트라우마 등)을 지혜로써 스스로 버리고 즐거움을 찾는 능동적인 행위입니다. (예: 아파트 경매로 인한 고통을 버리고 단칸방 생활에서 평안을 찾는 것)
이고득락(離苦得樂): 남의 고통을 덜어주어 그 사람이 즐거움을 얻게 하는 외적인 사랑이자 연민입니다. (예: 어려운 교인들을 돕는 장로)
내면의 평화: 마약, 술, 담배 등 외부적인 것에 의존하여 즐거움을 찾으려 하면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하며, 내면에서 고통을 버릴 때 진정한 기쁨이 온다.
- 국회 기능과 환경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 후보는 국회의 기능과 환경 문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국회 기능에 대한 비판:
전문성 부족: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고 심사하며 통과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역할이지만, 학벌만 보고 뽑힌 정치인들은 세상 물정을 모르고 고생을 모른다.
블루칼라의 피해: 하이칼라(고학력자)만 뽑으니 블루칼라(육체노동자)들이 피해를 본다고 지적하며,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고생을 경험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법의 과잉: 법이 너무 많아지면 로마가 망했듯이 나라가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도둑질이나 불안감이 줄어들어 법이 적은 행복한 사회가 될 것.
환경 문제 해결 방안:
미래 가치의 3요소: 미래 사회의 가치는 환경성(Environment), 사회성(Sociality), 통치 구조(Governance) 세 가지로 결정된다.
환경성: 환경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으며, 환경성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됩니다. (예: 가습기 살균제 사건)
사회성: 기업이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국민 건강과 사회에 얼마나 필요한 기업인지가 중요합니다. (예: 술, 담배 회사에 대한 비판)
통치 구조: 기업의 지배 구조나 원료 공급처가 외교 분쟁에 휘말릴 경우 회사가 파산할 수 있으므로 중요합니다. (예: 백신 원료 공급 문제)
쓰레기 문제 해결: 허경영 후보는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는 특허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예시: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인쇄하면 냄새가 나지 않고 썩지 않게 할 수 있다.
암흑 물질/에너지 활용: 우주의 73%를 차지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외국인 국민 배당금 및 국선도에 대한 견해
허경영 후보는 외국인의 국민 배당금 수령 여부와 국선도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외국인 국민 배당금:
국적 취득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국민과 동일하게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표권 있는 외국인: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도 배당금을 받고 주주가 됩니다.
시민권/영주권: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취득하면 14억 15억 원 상당의 채권(주식)이 주어지며, 아기를 낳으면 추가 주식이 배달됩니다.
혜택: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되어 대학 등록금, 결혼 자금 걱정이 없고,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국선도에 대한 견해:
수행의 중요성: 국선도는 ‘선수행’ 또는 ‘선수도’로, 자연을 수도하는 방법이며, 불교의 참선 수행과 유사하다.
무위자연: 국선도는 ‘무위자연’의 상태, 즉 자연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고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을 추구합니다.
도교의 영향: 이는 중국 도교의 노자 사상과 유사하며, 우리나라 단학의 기원이 됩니다.
신인과의 비교 불가: 허경영 후보는 국선도가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God-man인 자신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와는 비교할 수 없다.
- 서울시장 선거 유세 및 공약 강조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유세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자신의 핵심 공약.
유세 현장: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를 진행했으며, 많은 인파가 모여 열띤 분위기였다고 전했습니다.
핵심 공약:
서울시 예산 70%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시민들에게 시민 배당금으로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부정부패 척결: 쓸데없는 행사, 선심성 예산, 부정부패가 있는 공사를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문제 해결: 재건축을 허용하고 소형 주택을 많이 지어 분양하여 주택 가격을 안정시키고 시급한 주택 문제를 해결하겠다.
깨끗한 물 공급: 청평댐, 팔당댐 등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서울시민에게 가장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나아가 전국에 좋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정치 비판: 여야의 대립과 싸움은 꼴보기 싫으며, 허경영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난하지 않고 정책으로 승부하는 국가혁명당의 새로운 정치.
기호 7번의 의미: 기호 7번은 낫처럼 기존 정치인들을 싹둑 베어버리는 혁명의 의미를 담고 있다.
2. 기성 정치의 한계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선거가 열흘 남은 시점에서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했습니다. 천여 명이 모인 대단한 유세였고, 노래하고 춤추니 좋았습니다.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을 번갈아 경험했지만, 변하는 것은 집값 상승과 경제적 어려움뿐입니다. 누구를 뽑아도 결과는 같지만,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여야에서만 제대로 된 인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들 뒤에는 수많은 줄 선 사람들이 있으며, 이는 국민의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썩은 나무에 썩은 나무를 돌려내는 식으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정치는 한 번씩 황골탈태해야 합니다. 오래된 집을 고쳐 쓰는 것과 같이, 여야는 기존의 낡은 집과 같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활짝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10년씩 여야를 경험했지만, 국가 공기업 부채와 국가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들어와 수십억 원의 월급과 퇴직금을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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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기반의 행정 개혁과 정치 혁신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사장은 해당 기업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0 30년 이상 근무한 사람에게 자격이 주어질 것입니다.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니라 전문적인 실력이 필요한 곳입니다. 저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모르는 것이 없으니 괜찮지만, 일반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낭비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여당과 야당을 도박처럼 선택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존재입니다. 10개월 또는 1년짜리 서울시장에 허경영을 넣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키고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허경영을 서울시장에 뽑아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모방 정치의 폐해와 진정한 리더십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민생고를 보고 공약을 발표하니,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베끼기에 급급합니다. 남의 것을 흉내 내는 사람들이 서울시장이나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허본좌가 왔습니다.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는 현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 번 맡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모방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는 있겠지만, 확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려 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런 사람들을 쓰니 국민들은 여야에 갇혀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지 못하고, 부익부 빈익빈만 심화됩니다. 이것이 옛날에 민란이 일어났던 이유입니다. 투표 혁명이 필요한 때입니다. -
국민의 3대 주권과 투표 혁명의 중요성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은 주인으로서 이 세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대통령과 시장을 뽑을 수 있지만,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아니면 2번만 찍습니다. 5천 년 역사에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민족을 송두리째 바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투표로 뽑아 놓은 지도자가 잘못하면 저항하고, 저항해도 안 되면 혁명을 통해 바꿔 버릴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부정 선거로 인해 국민의 혁명권과 저항권에 밀려났습니다. 훌륭한 정신을 가졌지만, 밑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물러났습니다. 건국 대통령으로서 훌륭한 분이었지만, 하와이에서 쓸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혁명권에 의해 우리가 투표한 것을 무효로 돌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뽑은 머슴이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며 혁명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이를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고 부르짖는 개 한 마리와 같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한마디에, 수백 명의 국회의원들이 그 소리만 듣고 흉내 내고 있습니다. 도둑놈을 보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짖는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으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드린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이 제 공약을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선택의 여지없이 그들이 제시하는 것만 선택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라고 말합니다. 1번, 2번만 보이고 7번은 보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는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
운명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지혜의 길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운명, 즉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노예가 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되어 잠재의식과 무의식에 끌려다닙니다. 잠재의식은 남편과의 싸움, 공포, 불안, 빚, 죄, 유산 등 트라우마가 뇌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며, 의식은 1%에 불과합니다. 1%의 지혜가 있을 때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혜로워야 운명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수영하러 가자고 할 때, 지혜로운 자는 자신의 가문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유혹을 뿌리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난관과 고난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강의를 들으면 백궁에 가는 것은 물론, 현세에서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8식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은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우리를 계속 끌고 갑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 과거의 트라우마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아기를 유산하여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는 환영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라집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
지혜로운 삶과 자비의 본질
세상 모든 것은 주인이 없으며, 잠시 가졌다가 놓고 가는 것입니다. 많이 가질수록 더 뜨거운 감자일 뿐입니다. 모든 것을 잊고 다 떼어 버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김치에 밥 한 끼만 먹어도 당뇨병, 고혈압에 걸리지 않고 속 편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지혜로운 자의 생각입니다. 10억, 1억을 떼여서 죽일 놈이라며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과 트라우마가 병으로 옵니다. 스트레스는 마음을 허약하게 하고 온몸의 부조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를 망가뜨립니다. 몸은 마음 상태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인체는 원자력 발전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습니다. 우라늄 봉은 대장과 소장, 연료는 음식, 부산물은 배설물과 같습니다. 몸은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간에서 소화액이 나와야 음식이 소화되어 에너지로 바뀝니다. 원자력 발전소에 물이 필요하듯 인체에도 물이 필요합니다. 늙으면 핵 연료봉을 많이 넣지 못해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성이 느끼는 공포와 환영은 트라우마, 즉 7식과 8식에서 옵니다. 이것은 오직 지혜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무기입니다. 지혜라는 약을 넣으면 어떤 환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고차원의 지혜가 들어옵니다. 그 여성의 병은 허경영의 지혜로 고칠 수 있습니다. -
불교적 자비의 심오한 의미
지혜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에서 자비는 단순히 사랑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비를 사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비심을 가지라는 것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라는 뜻도 있지만, 두 단어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慈)는 발고열락(拔苦與樂)을, 비(悲)는 이고득락(離苦得樂)을 의미합니다. 발고열락은 자기 마음속의 고통을 스스로 빼버리면 즐거움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속의 공포심, 환영, 꿈자리가 사나운 것 등이 모두 고통입니다. 지혜로써 고통을 빼버리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돈이 없는 것은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고, 김치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알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아파트 경매로 자살을 고민하는 대신, 월세방에서 김치찌개 먹고 사는 것이 속 편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자율신경계가 망가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항상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 자(慈)입니다. 이는 자기 내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
이고득락(離苦得樂)과 연민의 정신
비(悲)는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옛날 교회 장로님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것을 희생하여 남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이 비(悲)입니다. 이는 연민의 정이며,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남에게 연민을 가져야지,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면 안 됩니다. 자(慈)는 자기 사랑, 즉 자기 내면의 사랑이며, 비(悲)는 자기 외적 사랑입니다. 동양 철학과 불교는 서양의 ‘사랑(love)’보다 훨씬 차원 높은 철학적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내면에서 모든 것을 버릴 때 기쁨이 옵니다. 아파트 경매를 포기하고 산골짜기 단칸방에서 월세로 살며 마음 편히 사는 것이 행복일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노인수당을 받고, 허경영이 주는 150만 원을 받아 부부 300만 원으로 편안히 살면 고통이 사라집니다. 자기 고통을 스스로 뺄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것이 발고열락입니다. 이고득락은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남의 슬픔을 감싸주는 것이 비(悲)이고, 자기 스스로를 건신하는 사랑이 자(慈)입니다. 이러한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과거의 유산 경험도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죄와 업장이 사라집니다. 축복과 명패, 천사를 받으면 엄청난 행운이 오고,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난관을 피할 수 있습니다. 7식과 8식, 즉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지혜, 즉 자비는 발고열락과 이고득락을 통해 고통을 사라지게 하고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 있는 태풍 같은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는 힘입니다. -
국회 기능의 본질과 인재 선발의 중요성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고유 기능입니다. 국회 기능을 다른 곳으로 떼어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교수나 전문가들을 끌어들이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그들까지 물들게 됩니다. 입법부는 입법부의 일을 하되, 국민들이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야간 대학이나 방통대를 다니고 사업 경험이 있는 사람, 사기당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연필만 들고 앉아 세상 물정을 모르는 고시 출신들만 뽑으니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봅니다. 초등학교 중퇴한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인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판사, 검사, 고시 출신만 뽑으려 합니다. 고생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제 옳은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재앙만 닥쳐올 것입니다. 저는 봉사하려는 것이지, 대통령 월급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불공정한 사회를 공정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
공정 사회의 가치와 히틀러의 사례
지금 선거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공조, 공존, 공영, 공산은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가능합니다. 공평해야 공존과 공영이 생기고, 공동 생산과 공조가 이루어집니다. 공중도덕과 공중 예의가 있어야 공존이 가능합니다.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들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종처럼 대하면 아이는 복수심을 가집니다. 히틀러의 어머니는 유대인 정육점에서 일하며 학대받았고, 히틀러 자신도 유대인에게 그림을 찢기고 폭행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히틀러는 유대인을 모두 죽이겠다는 복수심을 품고 정치의 길로 나섰습니다. 공평, 공정, 공중의 이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해야 이러한 사회가 돌아옵니다.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하고 안전장치를 만들려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법이 가장 적은 사회가 가장 행복한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법이 없어져도 도둑질하는 사람이 줄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노후 걱정 없이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오니 사람들은 오래 살고 건강해질 것입니다. 법만 만들면 나라가 망합니다. -
미래 가치의 핵심: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미래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첫째는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기업이라도 환경 재해가 발생할 만한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럼 환경성이 없는 기업에 투자하면 망합니다. 21세기에는 황사, 온도 상승, 빙하 녹는 현상 등으로 환경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성이 있는 하늘궁은 좋은 평가를 받지만, 도시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은 환경성이 좋지 않습니다. 환경성은 주식, 개인, 기업 평가의 랭킹 1위입니다. 둘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필요한 기업인지가 중요합니다. 술 만드는 회사는 사회성이 적습니다. 케네디 가문의 비극은 양주 회사 운영으로 인한 업장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담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은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할 것입니다. 셋째는 통치 구조(governance)입니다. 기업의 지배 구조, 즉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고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는지도 중요합니다. 중국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원료가 특정 국가에서 나오면 외교 분쟁에 휘말려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원료를 영국이 독점하고 있어 유럽 연합과의 분쟁 시 문제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습니다. -
쓰레기 문제 해결과 God-man의 능력
쓰레기 문제는 미래의 환경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게 하는 기술은 저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대한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오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을 특허로 내어 쓰레기 대란을 해결하고 재활용을 통해 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농약이 묻은 배추도 제가 명령하면 농약이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썩는 물질도 제가 명령하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도 제가 스티커를 붙이면 썩지 않고 성분이 분리됩니다. 제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환경 재해 해결에 대한 특허를 전 세계에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쓰레기 문제 해결도 God-man이 나서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변화시키고 썩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장에서 냄새가 나도 제 말 한마디면 냄새가 사라지고, 제 사진을 붙여 놓으면 파리도 오지 않고 썩지도 않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제가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
국민 배당금과 외국인 주주 자격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매월 배당금이 나옵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이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에 대한 국민 배당금은 제가 대통령이 된 후 심의해야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모두 배당금을 받고 주주가 됩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하면 14억 15억 원의 채권 주식이 주어집니다. 아기 하나를 낳으면 14억 원의 주식이 추가되고, 쌍둥이를 낳으면 28억 원의 주식이 배달됩니다.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 대학 등록금 걱정 없고, 결혼 걱정도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을 받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
국선도의 본질과 수행의 의미
국선도는 나라 국(國) 자에 신선 선(仙) 자를 씁니다. 아까 말한 이야기는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국선도는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한 공부, 즉 도(道)입니다. 국선도는 교회 별전, 즉 종교나 선도에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국선도라고 이름 붙인 것입니다. 선수행은 불도(佛道)이며, 수행의 방법입니다. 선수행은 선 수도(修道)라고도 합니다. 수도(修道)는 닦을 수(修) 자를 써서 도를 닦는다는 의미입니다. 물이 흘러가는 길을 뜻하는 수도(水道), 서울을 뜻하는 수도(首都)와는 한자가 다릅니다. 국선도에서 선수도는 자연을 수도하는 것입니다. 금강산 등 산에 들어가 앉아서 수도하는 것이며,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참선 수행과도 다릅니다. 선은 자연 상태, 즉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추구합니다.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자연에 꼬아 넣으면 안 됩니다. 무위자연 상태가 되면 신선이 됩니다. 이는 중국 도교의 노자 사상과 유사하며, 우리나라 단학의 뿌리가 됩니다. 국선도 최고 고수와 저는 친분이 있습니다. 국선도는 훌륭한 정신 수양이지만, God-man인 저의 능력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서울시장 공약과 정치 혁명
서울시 예산 70%를 줄여 30%만 사용하고, 저는 월급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간부들도 뇌물을 쓰지 말고, 쓸데없는 행사나 선심성 예산을 없애야 합니다. 부정 부패가 있는 공사는 가차 없이 잘라버릴 것입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지급할 것입니다. 여야 싸움 없는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낼 것입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서울 시민도 채무에 시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재건축은 허용하되, 가격 걱정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 소형 주택을 많이 지어 분양하는 데 서울시가 앞장설 것입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나눠주면 서울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벌레 나오는 수돗물 대신 청평댐, 소양강댐, 팔당댐의 특급수를 가정에 공급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할 것입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충주에서 시작하여 700리를 흘러오는 한강물은 정화조 생활 오수,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등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댐으로 모입니다. 4월 7일은 기호 7번을 찍는 날, 서울시 예산 70%를 절약하여 여러분이 행복하게 되는 날입니다. 7번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7번은 낫과 같이 기성 정치인들을 싹둑싹둑 베어버려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낡은 정치의 반복과 새로운 시대의 요구
선거가 열흘 남았는데, 오늘 여의도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를 했습니다. 천여 명은 모였을 것이고, 아주 대단했습니다. 제가 거기서 노래하고 춤추니 좋았습니다. 국민들이 여당과 야당을 번갈아 선택해 보았지만, 결국 별 볼 일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권을 잡아도 국민의 삶에 변하는 것은 집값 상승밖에 없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계속됩니다. 누구를 뽑아도 마찬가지인데도 우리는 관성의 법칙에 갇혀 여야에서만 제대로 된 사람이 나오는 줄 압니다. 그들 뒤에는 줄 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에 불과하며,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정치는 한 번씩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 한 번 바꿀 때가 필요합니다. 집이 너무 오래되면 재건축하듯이, 기존 여야 정치는 낡은 집과 같습니다. 맨날 여당 아니면 야당,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은 이미 물들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창문을 활짝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를 아무리 돌려봐야 소용없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새 공기를 집어넣는 것이 빠릅니다. 우리는 10년씩 여야를 경험했지만, 바뀐 것은 없습니다. 국가 공기업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국가 부채도 늘어납니다.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들어와 고문이 되어 수십억 원의 월급과 퇴직금을 가져갔습니다. 공기업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 이것이 되겠습니까?
허경영의 행정 철학: 전문성과 공정성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공기업 사장은 그 기업체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0 30년 이상 근무해야 자격이 주어집니다. 외부에서 사람을 데려와 서울시장을 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전문적인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으로 가면 모르는 것이 없으니 괜찮겠지만, 일반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나갑니다. 이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여당, 야당을 도박처럼 선택합니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리는 사람입니다. 저런 사람 한 명을 서울시장으로 10개월, 1년이라도 넣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키고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을 데려와 환기를 시키자는 것입니다. 대통령 자리는 아니더라도 이번에 서울시장을 시켜봅시다. 저 사람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 있습니다. 시험 삼아 허경영을 서울시장에 뽑아보면 어떨까요?
모방 정치와 투표 혁명의 필요성
개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민생고를 보고 만든 공약을 발표하니, 다른 후보들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남의 짖는 소리만 듣고 흉내 내는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요? 진짜가 왔습니다. 허본좌가 왔습니다. 개 한 마리가 도둑을 보고 짖으니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짖는 것처럼,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의 것을 베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대통령,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니 나라가 되겠습니까? 한 명이라도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맡게 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모방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는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는 있겠지만, 확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도장으로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날뛰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에게 힌트를 드립니다. 썩은 나무로 도장 새기려 하지 마십시오. 계속 그런 사람들을 쓰니 국민들은 여야만 보고 새로운 물결이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만 만드는 자들을 모르고 계속 뽑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민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투표 혁명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주권은 무엇입니까? 첫째, 투표권입니다. 투표권이 있습니다. 둘째, 저항권입니다. 셋째, 혁명권입니다. 이것이 국민이 주인으로서 가지고 있는 세 가지 권리입니다. 투표로 대통령도 뽑고 시장도 뽑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합니까? 선택의 여지없이 1번 아니면 2번만 찍습니다. 5천 년 역사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민족을 송두리째 바꿀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투표로 뽑아 놓았는데 저항하고, 저항하다가 안 되면 혁명을 해서 바꿔 버립니다. 이것이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이며, 민주주의에서 국민에게 주어지는 주인의 권리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뽑게 되어 있고, 저항할 수 있습니다. KBS 시청료를 못 내겠다고 저항할 수 있습니다. 저항권이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저항해도 안 되면 혁명권을 행사하여 대통령을 바꾸고 정부를 바꾸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로 국민의 혁명권과 저항권에 밀려났습니다. 훌륭한 정신을 가진 분이었지만, 그 밑의 사람들의 잘못으로 물러났습니다. 건국 대통령이자 훌륭한 분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로 가서 쓸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혁명권에 의해 우리가 투표한 것을 무효로 돌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투표했지만, 그 머슴이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며 혁명을 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역성혁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비유: 짖는 개와 모방 정치인
제가 흑판에 적어드린 ‘개 한 마리’는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이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은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부르짖었더니, 100마리 개, 즉 수백 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도둑놈을 보지도 않고 그 소리만 듣고 흉내 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으면 여러분의 후손들과 대한민국이 어떻게 망할지 알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적어드린 것은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제 것만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강도 같은 정치인들이 제시하는 것만 선택의 여지없이 찍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라고 말합니다. 1번, 2번만 보입니까? 7번은 안 보입니까? 제가 하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지혜와 운명: 잠재의식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운명, 즉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노예가 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된다는 말입니다. 자기 칠식과 잠재의식, 무의식의 노예가 되어 끌려다닙니다. 잠재의식은 남편과 싸우던 것, 공포를 느낀 것, 면접 볼 때 불안한 것, 빚진 것, 죄지은 것, 유산한 것 등 트라우마가 뇌에 기록된 것입니다. 이것이 잠재의식이고 무의식입니다.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고, 1%는 지혜가 있을 때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자유 의지를 통제하려면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로우면 운명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친구가 수영하러 가자고 할 때, 지혜로운 자는 “나는 우리 아버지를 살려내야 하고, 우리 가문을 위해 공부해야 한다. 나에게는 일요일이 없다”고 생각하며 공부를 선택합니다. 만약 그날 친구를 따라갔다면 교통사고로 죽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유 의지와 지혜가 결합될 때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와서 강의를 들으면 백궁은 당연히 가지만, 현세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팔식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과 무의식이 우리를 계속 끌고 가며, 관성의 법칙에 의해 우리는 목이 매여 끌려다닙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는 절대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아 이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트라우마, 예를 들어 아기를 유산하여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고 어디론가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면, 그것은 자궁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고 영적인 복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말을 듣고 축복을 받으면 그것이 다 없어집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계산 끝났다”고 생각하면 환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았는데도 집에 앉아 “나는 애 다섯 명을 유산했고, 귀신들이 나를 음습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거나, 빚쟁이에게 쫓겨 다니며 피해 의식과 공포에 시달려 심장이 떨린다면, 이때는 “이 세상 것은 주인이 없다. 다 놓고 가는 것이다. 잠시 가졌다가 놓는 것일 뿐이다.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더 뜨거울 뿐이다. 잊어버리고 다 떼어 버리고 김치에 밥 한 끼만 먹어도 살겠다. 당뇨병 안 걸리고 속 편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인체와 핵발전소의 비유: 자율신경계의 중요성
10억, 1억을 떼여서 죽일 놈이라며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과 트라우마가 병으로 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마음을 허약하게 하고 온몸의 부조화를 일으켜 자율신경계가 엉망진창이 됩니다. 몸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보고 작동하는 기계입니다. 인체는 원자력 발전소와 같습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습니다. 간, 심장, 위장이 발전소의 각 부분과 같고, 아래에는 우라늄 봉들이 박혀 있는데, 그것이 대장과 소장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라늄 원료입니다. 원료만 다를 뿐 핵발전소와 똑같은 구조입니다. 웨스팅하우스가 핵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본뜬 것입니다. 입구는 우라늄 원료를 넣는 구멍이고, 대장에 들어가 활동하고 나면 부산물이 나갑니다. 핵발전소에서도 부산물이 나옵니다. 몸은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우리는 그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간에서 소화액이 나와야 장에서 소화가 되어 우라늄이 에너지로 바뀝니다. 원자력 발전소는 인체를 그대로 본떴습니다. 물이 필요하고, 중수가 필요합니다. 인체도 물이 들어가야 합니다.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핵발전소는 바닷가에 만들어 물을 버리듯이, 우리 몸에도 화장실이 있습니다. 인체는 핵발전소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핵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늙으면 핵 연료봉을 많이 못 넣어 밥맛이 없어지고, 서서히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이 다해가는 것입니다. 여성이 공포를 느끼는 환영은 트라우마, 즉 칠식과 팔식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혜로 이길 수 있습니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습니다. 숙명과 운명을 방어하는 최고의 무기는 지혜와 자유 의지입니다. 지혜라는 약을 넣으면 어떤 환난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고,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고단위의 지혜가 들어옵니다. 그 여성의 병은 허경영의 지혜로 고칠 수 있습니다.
자비(慈悲)의 심오한 의미: 발고열락(拔苦與樂)과 이고득락(離苦得樂)
지혜라고 해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불교에서 자비(慈悲)는 지혜로운 글자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자비를 단순히 사랑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자비심을 가지라는 것을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라는 것으로만 보면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두 단어가 붙어 있을 뿐이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강의했듯이, 자(慈)는 발고열락(拔苦與樂)을, 비(悲)는 이고득락(離苦得樂)을 말합니다. 낙을 추구하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자는 발고열락이고 비는 이고득락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는 남을 불쌍히 여기는 연민을 느끼는 것이지만, 단순히 불쌍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연민은 이고득락, 즉 수동태입니다. 자는 능동태입니다. 자비는 기독교의 사랑과 차원이 다릅니다. 기독교의 사랑은 쉽습니다. 남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의 자비는 차원이 다른 글자입니다. 자는 발고열락입니다. 남에게 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고통을 스스로 빼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까 그 여성의 경우처럼, 마음속의 공포심, 환영, 귀신에게 끌려가는 느낌, 꿈자리 사나운 것 등이 모두 고통입니다. 이 고통을 지혜로 스스로 빼버리면 낙이 남는 것입니다. 지혜로 칠식과 팔식을 방어하면 남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어떤 즐거움을 별도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다가오는 고통을 지혜로 빼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통이 아니구나, 내가 착각이구나, 돈이 없는 것은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은 것이구나, 이렇게 어려워도 당뇨병 고혈압 안 걸리고 김치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구나”라고 알게 되면 즐거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는데 “경매 가면 죽어, 어떻게 하면 사나, 이게 무슨 망신이냐, 자살할까, 수면제를 먹을까”라고 고민하면 자율신경계가 다 망가집니다. 차라리 경매에 다 붙여 버리고 월세방 가서 혼자 김치찌개 먹고 사는 것이 속 편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낙은 항상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慈)입니다.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에게서만, 자기 내면의 세계에서만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비(慈悲)의 외적 사랑과 내적 사랑
비(悲)는 외면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동양 철학이나 불교는 아주 철학적으로 깊이가 있지만, 서양의 사랑은 간단합니다. 자기 내면에서 모든 것을 버릴 때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아파트 경매 가져가세요. 나는 저 산골짜기 서울 변두리에 단칸방 하나 얻어서 조용히 월세 살고 차라리 마음 편하게 살겠습니다. 누가 압력할 것도 없고 경매 올 것도 없습니다. 생활보호 대상자가 되면 어떻습니까? 주는 것 받아서 하고, 노인 수당 받아서 하고, 허경영이 준다는 150만 원 받아서 부부 300만 원 받아서 편안히 살겠습니다. 고통이 다 사라집니다. 자기가 자기 고통을 뺄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자기 고통을 스스로 빼면 낙이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발고열락이라고 합니다. 이고득락은 무엇입니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옛날 교회 장로님처럼, 선교사들처럼, 절의 처사들처럼,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면 그들을 위해 희생을 많이 합니다. 시골 교회 장로님은 동네 사람들을 교회로 데려와 헌금 낼 돈이 없다고 하면 돈을 빌려주고 도와주었습니다. 자신도 어렵지만 남보다 나으니 교회 오는 사람들에게 전도하기 위해 자기 있는 것을 다 팔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런 장로님, 선교사들이 있었기에 교회가 커진 것입니다.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 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민입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머슴살이 하면서 1년에 세금 쌀 한 가마니 받아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하는 사람에게 아무 이유 없이 돈을 빌려주고 단소리도 하지 않는 장로님처럼,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 헌신적인 사람들이 있었기에 종교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떤 종교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위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연민의 정을 필요로 합니다. 연민은 남에게 가지는 것이지, 자기 자신에게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자기 외적 사랑을 말합니다. 자는 자기 사랑입니다. 자기가 욕심을 버리고 낙을 찾는 것입니다. 아까 그 장로님은 자기 스스로 있는 것을 남에게 줌으로써 자기가 편해지고, 남은 그것으로 고통을 잃어버리면서 즐거움을 얻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수동태입니다. 비는 남의 슬픔을 감싸 주는 것이고, 자는 자기 스스로를 건신하는 사랑, 즉 자기 내면의 사랑입니다. 비는 자기 외면의 사랑입니다. 이런 지혜를 가지면 즐거움을 내면에서 구해야 합니다. 마약이나 술, 담배, 여자, 제3의 것에 의해 즐거움을 가지려다가 집안이 망하고 어마어마한 고통 속으로 들어갑니다. 발고열락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를 느낄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내 유산은 허경영에게 찾아가면 바로 싹 머리치 되고 모든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의 모든 죄가 없어진다. 업장 자체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축복을 받아버리면 됩니다. 그리고 명패를 받으면 죽은 다음에 갈 곳이 100% 정해집니다. 축복과 명패, 그리고 천사를 받으면 엄청난 행운이 옵니다.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친구 번호가 몇 번인지, 궁금한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누구 집 아들로 태어났는지, 딸로 태어났는지, 친척집 손자가 태어났는데 그게 너 엄마라고 알려줍니다. 천사는 우주 박사입니다.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나 누구든 다 알려줍니다. 명패와 천사와 축복,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지혜가 부족할 때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여기에 투자를 할까요 말까요? 친구가 지금 어디로 가자는데 천사님, 내 지금 공부 안 하고 가야 됩니까?”라고 물으면 “가지 마라”고 나옵니다. 뭐든지 천사에게 물어보는 버릇이 생겨야 합니다. 그러면 칠식과 팔식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의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즉 자와 비, 이것을 지혜롭게 들어가 보면 발고열락과 이고득락입니다. 같은 낙을 구하지만 다릅니다. 자는 자기가 가진 것에서 고통이 될 만한 것을 다 빼버리면 남는 것이 낙입니다. 빚 갚을 것 다 갚아 버리고 단칸방에 앉아 있으면 거기서 즐거움이 옵니다. “내 자식들이 돈 가지고 싸울 일이 없구나, 다 해결됐네. 내가 죽고 나서 내 시체 놓고 자식들끼리 싸울 일이 없구나. 내가 이렇게 편한 곳이 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지혜의 바다에 들어가면 스스로 고통은 사라지고 즐거움이 옵니다. 이것이 자기 자신의 자(慈)입니다. 그래서 꼭 자와 비를 동시에 하라는 것입니다. 아까 그분도 이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빠져나오려면 지혜로워야 합니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십시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 있습니다. 태풍이 부는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
국회 기능과 인재 선발의 중요성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통과시키는 것은 사법부가 아니라 입법부의 기능이므로 국회가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잘 뽑을 연구를 해야지, 국회 기능을 다른 곳에 떼어준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들러리, 또 하나의 종을 추가시키는 것입니다. 교수들까지 물들고 의혹을 만들어 놓고 또 물들게 할 것입니다. 사학까지 물들이려 합니까? 국회 앞잡이를 만들려 합니까? 절대 입법부는 입법부 일을 하되, 그 사람을 잘 뽑으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데,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야간 대학 다니고 방통대 나온 사람을 뽑으십시오. 그런 사람은 사업도 해 본 경험도 있고, 사기 쳐 본 경험도 있고, 사기당해 본 경험도 있어 괜찮습니다. 국가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전부 연필만 들고 앉아 있다가 온 사람들입니다. 세상 물정을 모릅니다. 고시만 봤지, 고시가 공무원인 줄 압니다. 사법고시, 행정고시 본 사람들은 세상 물정을 잘 모릅니다. 블루칼라들이 아는 것을 하이칼라가 다 알까요? 여러분은 너무 하이칼라만 뽑으니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초등학교 중퇴한 사람을 뽑으십시오. 링컨은 초등학교 중퇴하고 신문 배달하다가 그만두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되어 지금도 미국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사관학교 나오고 하버드 대학 나온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이 미국에서 최고 대통령으로 존경받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 말이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당시 미국은 민도가 그렇게 높았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만 대통령 뽑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을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부 판사, 검사, 사법고시, 행정고시 붙은 사람들만 뽑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투표해서 부자 되고 싶고 잘 살고 싶으면 고생한 사람을 뽑으면 됩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제 옳은 말을 이해 못 하면 그 사람 앞에는 재앙만 닥쳐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그렇게 해 주고 싶어서 이러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먹으려고 대통령 월급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하겠다는 것입니다. 너무 불공정하니 제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공정 사회의 기반: 공평, 공정, 공중
여러분, 지금 선거가 공정합니까? 여기에는 공조, 공존, 공영, 공산이 있습니다. 우리는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로 살아갑니다. 이것은 공평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공정한 선거를 해야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은 방정식과 비슷합니다. 정치인들이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제가 이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공평하면 공존과 공영이 다 생깁니다. 공평하면 공동 생산도 할 수 있고, 함께 힘을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중도덕이나 공중 예의가 살아납니다. 공중 예의가 없고 공중도덕이 없으면 무슨 공존이 되겠습니까? 총 들고 식당에서 사람을 쏘아 죽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나오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즉 아버지가 어머니를 종처럼 패고, 어머니가 아버지를 무시하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들이 총을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그랬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해 있었는데, 유대인 주인이 어머니를 때리고 월급도 안 주고 간간했습니다. 히틀러는 어릴 때 그것을 목격하며 가슴에 복수심을 키웠습니다. 히틀러는 내성적인 화가 지망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림 50장을 그려 팔러 갔는데, 유대인 동네에 돈이 많으니 유대인 동네로 갔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개가 새끼를 배고 히틀러의 허벅지를 물었습니다. 비명을 지르니 주인이 나와 히틀러를 몽둥이로 때리며 임신한 개를 놀라게 했다고 했습니다. 개가 자기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히틀러는 죽을 만큼 얻어맞았고, 그림도 개가 다 찢어버렸습니다. 몇 달을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은 한 놈도 없이 다 죽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기 어머니도 유대인에게 당하고, 자신도 유대인에게 당했으니 유대인을 다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치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정치의 길로 나간 것입니다. 예술가가 복수를 한 것입니다. 유대인을 다 죽이고 나서 연합군이 독일을 이기든 말든 “나는 갈 길 간다. 내 할 일 다 했으니”라며 지하 벙커에서 자살했습니다. 전쟁에 져서 자살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을 다 죽였으니 할 일 다 했다고 죽은 것입니다. 이런 어린아이에게 복수심을 키우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어머니를 종처럼 대하고 아버지를 무시하는 것이 반복되면 아이들이 기관총, 권총을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를 해야 합니다. 트라우마가 남아 있습니다. 공평, 공정, 공중,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공중도덕을 지키면 이것이 돌아옵니다.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하고 이것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회가 돌아옵니다. 국회의원을 잘 뽑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하고 국회의원에게도 안전장치를 해야 한다고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한 사람도 믿을 사람이 없어집니다.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을 만들다 로마가 망했습니다. 법이 가장 적은 사회가 제일 행복한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법이 다 없어져도 됩니다. 도둑질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없어집니다. 노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돈이 나옵니다. 하루라도 일찍 죽으면 억울하니 사람들이 오래 살게 될 것입니다. 부지런히 운동할 것입니다. “나는 120살까지 타 먹을 거야, 나는 90살까지 타 먹을 거야”라며 열심히 하겠죠. 사람들이 점점 건강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말입니다. 제가 한문으로 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들입니다. 자꾸 법만 만들면 나라가 망합니다.
미래 가치의 세 가지 기준: 환경성, 사회성, 통치 구조
다음 질문입니다. 경북의 이현동 님께서 유튜브에서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량 소비에 습관이 되어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로 넘쳐나 농촌까지 불법 투기 쓰레기산이 있다고 하는데,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환경 문제입니다. 미래의 우리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 정해집니다. 첫째, 환경성(Environment)입니다. 우리의 가치는 환경성에 의해 정해집니다. 둘째, 사회성(sociality)입니다. 셋째, 통치 구조(governance)입니다. 미래는 환경성이 제일 첫 번째입니다. 아무리 돈 많은 기업이라도 환경 재해가 일어날 만한 기업이면 하루아침에 망합니다. 세제를 파는 회사가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에 들어가는 액체 때문에 아이들이 수백 명 죽었습니다. 폐가 썩어 죽었습니다. 그 업체는 환경성이 있을까요? 말로는 환경을 좋게 하는 기업이지만, 거기에 주식을 투자했다가는 하루아침에 조 단위를 물어내야 합니다. 주식값이 폭락하고 망하는 것입니다. 수백 명 어린아이를 잃은 엄마들이나 피해자들이 회사 앞에서 소송을 하고 “저놈의 회사 물러나라, 우리 자식 살려내라”고 외치며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기업 망신은 망신대로 당합니다. 그런 주식에 투자하면 안 됩니다. 미래에는 환경에 꼬투리가 잡힐 만한 기업에 투자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투자는 환경성을 첫 번째로 칩니다.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국가도 개인도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황사가 날아오고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으니 환경이 첫 번째로 중요한 화두입니다. 환경성이 있으면 하늘궁은 환경성이 좋습니다. 산속에 있으니까요. 그러나 도시에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이 환경성이 좋을까요? 아닙니다. 환경성과는 거리가 멉니다. 이것은 진짜 환경성을 가지고 주식이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가 기준 랭킹 1위입니다.
사회성과 통치 구조의 중요성
두 번째는 사회성입니다. 얼마나 사회성이 있느냐입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돈만 벌면 최고가 아니라, 돈도 벌지만 국민을 위해 필요한 기업이냐 아니냐,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냐 아니냐를 봅니다. 술 만드는 회사라면 좀 곤란합니다. 사회성이 적습니다. 케네디 아버지가 미국에서 제일 큰 양주 회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후손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 저격 등으로 죽었습니다. 남자들만 비행기 사고 등 이상한 일로 다 죽어 나갔습니다. 옛날에 그 술을 먹고 가정이 파탄 난 사람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업장이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오는 것입니다. 즉 사회성이 안 좋은 기업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만들었다면 관계없지만, 술은 문제가 될 수 있고 담배 공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말보로 회장이 세계적인 부자이지만, 저는 그 사람을 무시합니다. 담배는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담배 때문에 재벌이 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은 고개 못 들고 다닐 때가 올 것입니다. 사회성이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통치 지배 구조입니다. 중국이 90%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그 지배 구조가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갑자기 외교 분쟁에 휘말려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반도체를 만들어 내는데 중국에서 그 반도체 부속을 만들고 있다면, 미국과 중국에 외교 분쟁이 생길 때 중국에서 부속을 안 줘 버리면 조립을 못 합니다. 코로나 백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신의 원료인 단백질이 영국에서 나옵니다. 전 세계에서 영국이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럽에서 백신을 가지고 싸움이 붙으니, 영국에 원료를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화이자 백신 공장이 문을 닫을 지경이었습니다. 단백질 원료를 못 구하면 세계에서 구할 데가 없습니다. 만드는 회사는 다른 나라에 있으니, 그 나라에서 영국과 유럽연합이 싸우니 백신 원료를 못 구하게 된 것입니다. 결국 유럽연합이 약속을 바꿔 영국에도 공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럴 경우 통치 지배 구조가 누가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느냐도 위험한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데 엔진이 북한에서 만든다면 순조로울까요?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쓰레기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특허 기술
아까 그 질문에서 쓰레기산을 어떻게 해결하느냐는 핵심이 있었습니다. 환경성이 미래에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온실가스 값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세계 온실가스 쿼터를 우리가 많이 사야 합니다. 이와 같이 미래는 환경이 굉장히 지배하는데, 쓰레기 문제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의 쓰레기 문제가 없어집니다. 쓰레기 문제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할까요? 쓰레기에서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없애려면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전부 유해 가스입니다. 안 떨어지는 물질은 없습니다. 쇠도 마찬가지입니다. 유해 가스가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안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는 우주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유해 가스 없어져라.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태워도 유해 가스가 안 나옵니다. 제가 그 기술을 여러분에게 줄까요? 저는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다시 유해 가스 있는 걸로 바뀌어라. 바뀌었습니다. 유해 가스 없는 물질로 바뀌어라. 없습니다. 모든 쓰레기들은 제 명령이 들어가면 해결됩니다. 이것을 제가 나중에 특허를 낼 것입니다. 어떤 쓰레기에서도 유해 가스가 안 나오고 재앙이 없도록 해 줄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다른 제품을 만들어 재활용할 것입니다. 쓰레기 대란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할 사람이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습니다. 양배추에 농약이 잔뜩 묻어 있어도 제가 “됐다”고 하면 농약이 전부 영양분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썩으면 쓰레기입니다. 하수로 들어가면 썩어서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몇천 년, 몇억 년이 지나도 전부 치즈가 되고 물은 물대로, 우유 안에 있는 단백질과 분류됩니다. 이것은 단백질이고 이것은 수분입니다. 이것이 우유의 성분입니다. 교과서 보듯이 보입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다는 것입니다. 제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 환경 재해에 대해 허경영이 전 세계에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쓰레기 문제까지 God-man이 나서야 합니다. 방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73%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제가 이용합니다. 이용해서 이런 물질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그냥 안 썩게 해 버립니다. 쓰레기장에 냄새가 나죠. 거기 가서 제가 말 한마디 해 버리면 냄새가 멈춥니다. 제 사진을 갖다 붙여 놓으면 조용합니다. 파리도 안 오고 냄새도 안 나고 썩지도 않습니다. 이 생크림 케이크가 지금 3년째인데 썩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냥 집안에 놔두면 냄새 나서 앉아 있지도 못하고 썩어 버립니다. 이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거버넌스 행정치 국가를 지도하는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거버넌스가 될 때까지 말입니다. 제가 이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외국인 주주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저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쓰레기 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쓰레기차가 지나가면 냄새가 납니다. 저는 그런 것을 일격에 해결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전부 인쇄하게 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돈 안 받고 그렇게 할 것입니다. 쓰레기 봉투에 음식물이 들어갔는데 썩을까요? 안 썩을 것입니다. 제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유는 쓰레기 중의 쓰레기인데도 금방 썩지 않습니다.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제가 허가만 해 주면 대한민국 쓰레기 냄새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아, 뽑을 사람을 좀 뽑으십시오. 나라를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을 뽑으십시오. 제가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지금은 쓰레기 봉투에 제 얼굴 붙이는 사람은 안 됩니다. 빨리 대통령을 만들어야 합니다.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 붙은 것과 안 붙은 것을 팔아 보십시오. 붙은 것이 더 잘 팔릴 것입니다. 나중에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대한민국 우유가 그것을 증명해 줍니다. 제가 말하려고 하면 또 말을 꺼냅니다. 그것이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말을 하려고 하면 아들이 다다다 이렇게 이야기해 버립니다.
다음 질문은 최윤경 님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이며, 매월 배당금이 나온다니 참으로 부럽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중국을 보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와서 장기간 일을 하고 있는 외국 사람들도 대한민국 주주가 될 수 있는지, 주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앞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발행할 것인지도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에 와 있는 외국인이 250만 명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국적을 취득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은 제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심의해야 합니다.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다 배당금을 받습니다. 그리고 다 주주가 됩니다. 그 사람들은 영주권이 나오고 대한민국의 시민권이 나오면 15억, 14억의 채권 주식이 주어집니다. 지금 아기 하나 나면 거기에 14억의 주식이 추가됩니다. 쌍둥이 나면 28억의 주식이 배달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한 달에 돈이 20살이 넘으면 매월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옵니다. 대학 등록금 걱정 없고, 장가가는 데 걱정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 200만 원 받습니다. 다 해결됩니다.
국선도와 수행의 본질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국선도 역사 유래를 본 적이 있습니다. 청기도인께서 백두산에서 성계 다른 차원에서 3년간 수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수행하고 돌아오니 성계 세상과 시간이 달라 성계에서 3년 살다가 집에 돌아오니 6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고 합니다. 청기도인께서 손자에게 수행시켜서 도인을 만들고 왕으로 만들어서 많은 도를 퍼트렸다고 합니다. 신대 화랑을 교육시킨 데가 국선이라고 호칭을 불렀다고 합니다. 신비한 이야기인데요, 도인들은 성계 세상에 몇 년씩 살다가 올 수 있는지, 우리나라 토종 국선도에 대해서 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국선도라고 쓸 것입니다. 나라 국(國) 자에 신선 선(仙) 자입니다. 아까 말한 것은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제가 God-man이니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국선도를 하나의 도라고 생각합니다. 도는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도입니다. 이 국선도는 우리가 말하는 교회 별전입니다. 교회 별전이라는 것은 종교나 선도는 수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이름을 국선도라고 붙인 것입니다. 선수행입니다. 즉 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도입니다. 불도라고 합니다. 불도는 선수행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이 수행의 방법이 수행입니다. 선수행입니다. 여기서는 선 수도를 합니다. 선수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선수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수도입니다. 수도는 물이 흘러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것은 수도물 흘러가는 길입니다. 서울을 수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선을 수도하는 선수도라고 합니다. 이것은 불교를 수행하는 수도라고 합니다. 글자가 다릅니다. 같은 수도인데 이것은 닦을 수(修) 자, 이것은 따를 수(隨) 자, 이것은 도읍 수(首) 자, 이것은 물 수(水) 자입니다. 이렇게 한문에서는 같은 수도인데 뜻이 다양한 것이 많습니다. 수도물, 서울특별시 수도, 닦는 것, 불교 불도 닦는 것, 다릅니다. 이 선수도라는 것은 여기에서는 자연을 수도하는 것입니다. 금강산 같은 데 들어가서 한다고 합니다. 산에 들어가 앉아서 수도하는 것입니다.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참선 수행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수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선은 자연 상태, 무위자연입니다. 무위자연법입니다. 자연의 흐름에 맡겨 나를 자연의 흐름에 맡기는 것입니다. “꽃이 피는구나, 새가 오는구나”라고 생각하며 24절기를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자연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유위자연이 되면 안 됩니다. 무위자연이 되어야 합니다. 자연에 내 생각을 꼬아 넣으면 안 됩니다. 빼버려야 합니다. 내 생각이 자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뿐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신선이 되는 것입니다. 해바라기가 나 같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바위가 되어 버립니다. 무위자연 상태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장했습니까? 중국에서 왔습니다. 도교의 노자입니다. 노자가 만든 것이 도교입니다. 이 도교에서 온 이와 비슷한 것이 우리나라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선도를 배운다고 하여 신선 선자를 산속에 수염 기르고 머리 안 깎고 하얗게 앉아 있으면 신선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단학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국선도에서 나온 것이 단학입니다. 이 국선도 최고 우리나라 높은 사람이 저와 아주 친합니다. 제 대선 때 와서 운동해 준 사람인데, 지금은 돌아가셨는지 요새는 연락이 없습니다. 이 책이 국선도 책으로 내려옵니다. 대충 알 것입니다. 선도입니다. 이 수도와 이 수도는 다릅니다. 무위자연의 수도에 나를 맡기는 것, 이것이 선사상입니다. 불교가 오기 전에는 전부 선도였습니다. 금강산에 1만 도통군자라는 것이 선도에서 나온 것입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제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은 한량없으니 대충 힌트를 드렸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빨리 끝냅니다. 국선도를 종교라고 할 때 이것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수행이 도입니다. 수행을 해야 합니다.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을 하지 않으면 국선도가 무엇인지 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국선도 최고 고수가 저에게서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어떤 남의 것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God-man 앞에 와서 무슨 도니 무슨 도니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훌륭한 정신 수양하는 훌륭한 국선도이지만, 이 국선도와 허경영 God-man에게서 나오는 것은 비교하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 선거 유세와 공약
오늘 이야기 많이 했는데, 이제 음악 하나 좀 틀어봅시다. 인생은 항상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제 음악 ‘찐이야’는 샤방샤방하고 좀 비슷하긴 합니다. 재미있죠? 제가 이야기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 한 번씩 춤도 추고 그래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 70% 줄여서 저는 30%만 쓰겠다는 것입니다. 항공비는 제 돈 100억 갖다 쓰겠다는 것입니다. 월급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간부들도 도기 쓰지 마십시오. 쓸데없는 행사 할 필요 없습니다. 선심성 예산 다 없애고, 부정 부패가 있는 공사, 압력성 공사, 선심성 공사 하지 마십시오. 가차 없이 똑딱이 칼로 잘라버릴 것입니다. 허본좌 허경영은 완벽한 혁명입니다. 저는 처음 듣습니다.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허경영입니다.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시장을 타고난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연애하기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서울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찾아서 줄 것입니다. 잘 만들었죠? 제가 봐도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 친구 신방호가 아주 소질이 있습니다. 아주 완벽합니다. 잘 만들었죠? 이것을 보니 다음 대통령 유세송으로 아주 적격입니다. 그리고 가슴 누르는 것, 인공호흡 시키는 것, 그거 되게 재밌습니다. 인공호흡 시키는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재밌는데, 그 부분이 어디 있습니까? 국민만이 전부인 사람,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제가 밑에 고추가 없습니다. 제가 옷을 다 벗었는데 남의 가슴만 누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까? 서울시장을 다한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연애하기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서울 예산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끝내야겠습니다. 질문은 다음에 하고, 앞으로 선거 활약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질문에 고차원적인 답변을 해 주신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9시 40분, 아니 여기도 아까 한 거 한번 틀어 보십시오. 여의도 한 거 틀어볼까요? 편합니다. 허경영, 난리가 났습니다. 이거 말고, 아 이거 말고 뭐라고 편집해 놓으셨습니까? 여의도의 더 현대라는 백화점 앞입니다. 저는 저렇게 좋은 백화점을 처음 봤습니다. 여의도, 귀엽죠? 허경영입니다. 서울 한번 영원히 살기 힘든 세상에 현대 글씨 모르는 사람, SBS에서 와서 촬영 중입니다.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입니다. 예산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시장을 사랑할 것입니다. SBS 카메라맨이 깜짝 놀라 여기저기 다 찍고 있습니다. 과연 얼마나 내보내 줄까요? SBS 팀과 다른 팀 두 분 뒤쪽에도 있습니다.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영입니다.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절약할 사람입니다. 세금을 아끼고 아껴 서울을 살릴 것입니다. 서울 시민을 살려줄 사람, 기호 7번 허경영입니다. 서울을 사랑할 것입니다.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과연 제가 말하는 것이 왜 안 나옵니까? 제 연설하는 것이요? 실시간으로 사람들이 양치기 향, SBS 죄송, SBS에서 촬영 왔네요. 웬일이죠? 허경영입니다. 서울시장 허경영을 찍어주세요. 희망 시장 허경영, 인포 허경영, 허경영이 더 허경영입니다. 달려주세요. 도 잡는다. 서울 시민 허경영 모두 돌려요. 국가혁명 서울시정입니다. 4월 7일부터는 결혼 못한 사람들 다 결혼하게 생겼습니다. 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이후에는 좋아질 것입니다. 연애 못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돈 없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다 없어집니다. 지금 같은 여야 대립은 이제 우리는 꼴보기 싫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맨날 여야가 싸우는 꼴 이제는 보지 맙시다. 수천 년, 수백 년 가도 여야 싸움은 정말 꼴불견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허경영으로 바꿔야 합니다. 희망이 있고 웃음 있는 후보 허경영은 상대방 후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제도를 바꾸자는 것이지,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야당 정치인, 여당 정치인을 비난하지 않는 국가혁명당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정책으로 선거합니다. 우리는 정책 이외는 모든 정치인들을 전부 안고 가겠습니다. 새로운 시대 이제 여러분들이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사람도 서울 시민은 채널고에 거득이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예산을 70%를 줄여서 여러분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남는 예산 70%를 돌려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여야 싸움하지 않는 국가혁명당, 아무 부담이 없고 아무도 시기 질투하지 않는 그러한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 들어보십시오. 7번 노래 들어보십시오. 서울 시민을 살릴 사람, 기호 7번입니다. 서울 시민들에게 복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이크 소개해 주십시오. 마이크 두 개, 여러분 힘들고 서울 허경영, 허경영이 해결사, 중산층을 허경영으로 만들어보자. 허경영, 허경영을 7번, 월급 7번, 항공비 허경영 공약 올라보면 찍고 지옥, 다 혁명 출발, 허경영, 허경영을 찍어봅시다. 서울시장 찍어봅시다. 재산세 폐지, 보유세 폐지, 7번 허경영 있는 서울은 허경영 107번, 107번 행복한 서울, 직업 7번 허경영, 직업 7번 허경영, 독국수 먹고 허경영, 연애 수당 받아보자. 힘들고 팍팍한 서울, 허경영, 허경영이 해결사, 중산층을 허경영으로 만들어보자. 허경영, 허경영, 월급 7번, 항공비 중산층을 7번 만들어보자. 7번 허경영, 7번 얼굴은 항공, 허경영 공약 올라보면 찍고 찍고 찍고. 여러분 마스크 관련해서 채팅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저 바보 아닙니다. 마스크 관련 채팅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이제 여야가 여당이 시장돼도 야당이 시장돼도 서울시는 싸움판입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자마자 복수 혈전이 벌어집니다. 허경영 TV 시청하면 좋습니다. 우리는 구청과 시장이 시구청장은 전부 민주당이고 시장이 만약에 다른 당이 되면 또 싸우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시장이 되면 시비 걸 사람 있을까요? 저는 식구가 많이 안 딸렸습니다. 저에게 시비 걸 사람은 없습니다. 서울 시민이 예산 70% 아껴 가지고 보도블록 걷어내고 이런 짓 그만하고 시민들 호주머니 채워 줘 가지고 백화점에 와서 물건도 사고 시장에 가서 재래식 시장에 가서 물건도 사고 해야겠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해주는 시장 허경영, 그 맞습니다. 마이크가 이번에 서울시장은 국민 여러분, 서울 시민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이 건물보다 큰 선물을 가지고 서울 시민에게 주려고 온 사람입니다. 진짜 산타클로스입니다. 다 낭비하는 것을 싹 빼앗아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 줄 사람 맞습니다. 절대로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시장 후보입니다. 행정가입니다. 때 묻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것 제가 월급받은 적 없습니다.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가 허경영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는 희망이 있습니다. 모든 재건축은 다 허용하지만, 모든 재건축은 마스크 얘기 일체 금지해 주십시오. 채팅창에 저 바보 아닙니다. 어떤 가격을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것,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섰습니다. 시급히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의 의원과 다 알고 있죠.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 없습니다. 화면이 엄청 흔들립니다. 깨끗한 화면이 있습니다. 한번 보십시오. 우리가 오늘 여의도에서 한 것을 잘했습니다. 제가 봐도 아주 그 비가 오는데 제가 백화점에서 딱 나왔습니다. 굉장합니다. 현대백화점 새로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울시장 되려고 온 사람입니다. 진짜 산타클로스입니다. 다 낭비하는 것을 싹 빼앗아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 줄 사람 맞습니다. 밑에 글자,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치꾼이 아닙니다. 시장 후보입니다. 행정가입니다. 때 묻은 정치인이 아닙니다.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것 제가 월급받은 적 없습니다.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가 허경영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는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것,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섰습니다. 허경영, 여러분들의 의원과 다 알고 있죠. 모르는 것이 대한민국 성시가 지금으로 잘되면 나중에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겠죠. 허경영이 서울시장 되면 이사짐 센터는 부자 되는 것입니다. 전부 서울로 이사 올 때 말입니다. 그러면 서울시로 다 이사 오면 안 됩니다. 서울이 살기 좋은 곳이 된다는 말입니다. 지난 어마어마한 발전을 했기에 세계에서 전체 노선 1위입니다. 서울의 도로 엄청나게 좋습니다. 더 이상 개발하면 안 됩니다. 이런 대형 건물을 짓는 것은 괜찮지만, 강서구만 지어야 합니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도 절반 정도는 다 서울시 공공기관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서울 살림이 남아돌 것입니다. 수돗물, 벌레가 나오는 수돗물, 이것 국민들 속이지 않겠습니다. 저 청평댐, 건강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청평댐 물, 또 소양강댐 물, 이런 특급수를 여러분에게 가정으로 공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하고,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전부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대구 이런 데도 낙동강에 썩은 물을 먹이지 않고, 저 태백산맥에 대규모 댐을 만들어 비가 엄청나게 오는 비들을 여기저기 가두어 특급수를 공급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서울시가 최고로 한번 모범을 보여야겠죠. 저 충주에서 시작해서 700리를 흘러오는 한강물, 거기에는 정화조 생활하수,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댐으로 모입니다. 그 강물의 길이가 700리입니다. 700리, 허경영 번처럼 700리입니다. 4월 7일은 기호 7번 찍는 날입니다. 서울 예산 70% 절약하는 날입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4.15 총선 이후 대선 홍보에 우리가 미약할 때 the God-man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대선을 위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셔서 막연히 기다리고 있던 차,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나타났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대선 홍보를 위해서 큰 홍보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을 위하여 생긴 것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자신이 God-man이기 때문에 God-man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인데 God-man이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기호 7번 허경영.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삼성반도체, 새마을운동 등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 정치에 항상 방향을 제시해줬습니다. 이번에 사표심리를 버리고 소신 투표를 하여서 기필코 10% 이상의 득표를 하여 내년 대선 토론때 대선 tv토론 때 꼭 여야와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Huh Kyung-young, the God-man 대통령 만들어서 꼭 투표혁명을 하도록 합시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며 한국 땅 전체와도 바꿀 수 없는 한국의 보배,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19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이제 선거가 열흘 남았는데 오늘 우리가 여의도에 그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했죠? 뭐 한 천여 명은 모였을 거야. 아주 대단했죠. 나도 거기서 노래하고 춤추니까 좋더라고. 이제 시대가 국민들이 맨날 갑이 했다가 을이 했다가 해보니까 그게 그거죠? 갑이 해도 여당이 해도 별볼일 없고 야당이 해도 별볼일 없고 그러면 또 180명 뽑은 민주당이 국민들을 시원하게 해주냐? 사람이 정권을 잡고 승리해도 국민들한테 변하는 것이 없어. 변하는 건 집값 올라가는 것 밖에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오고. 그러니까 이건 누구를 뽑아도 같은데도 우리는 최면이 걸려있어. 관성의 법칙에 끌려가지고 맨날 그냥 여야에서만 나오면 그게 제대로 된 사람인 줄 알아. 그러면 그 사람들 뒤에는 그 사람들 뒤에는 줄을 선 사람이 너무 많죠? 그것도 모르고 뽑아가지고 여가 되나 야가 되나 국민은 눈속임밖에 안 돼요. 그나물에 그밥인데 바뀌면 뭐하나.
완전히 정치란 것은 한번씩 환골탈태를 해야 돼. 한번 바뀔 때는 썩은 나무에 썩은 나무를 도려내고 도장을 새기면 되겠지만 그 도장은 찍을 수가 없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아무리 이 세상에 한번 바꿀 때가 필요해. 그래서 우리가 재건축하죠? 집이 너무 오래되면은 맨날 고쳐만 쓴다고 집이 되나. 여야가 기존 있는 집이야. 맨날 A가 아니면 여당 아니면 야당, 야당 아니면 여당 그나물에 그밥이야. 물들어버렸어. 기성정치인들이. 그럴 때는 완전히 창문을 열고 새 바람을 넣는 게 좋지 않나. 에어컨 뭐 공기청정기 두 개 갖다놓고 해봐야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럴 때는 그냥 눈 활짝 열고 새 공기를 집어넣는 게 빨라.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여다 야다 많이 해봤어. 10년씩 해봤어. 해봤는데 뭐가 바뀌나. 안 바뀌어요.
국가의 공기업 부채는 눈덩어리처럼 불어나고. 국가부채도 불어나고. 이거는 뭐 뽑았다 하면은 전부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기어들어와가지고. 그냥 고문이다 뭐다 해가지고 월급, 퇴직금 몇십 억씩 가져갔어, 안 가져갔어. 그냥 공기업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이거 되겠습니까.
이런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절대 공기업 사장은 그 기업체에서 오래 된 사람 또 지하철 공사 사장은 지하철 오래 근무한 사람.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 30년 이상 근무해야 자격이 주어져. 어디 외지에서 말이야, 사람을 뚝닥 데려와서 서울시장 해라.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전문적인 실력이 있어야 돼요. 나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으로 가면은 또 몰라. 모르는 게 없으니까. 그런데 일반 사람 정치인을 서울시장에 앉히면 예산이 물쏟아듯이 나가버려. 이제 이해가죠?
이거를 알면서도 우리는 이게 무슨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가지고 무슨 여당, 야당이 도박하는 배팅하는 데야? 야, 하경영 저 사람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울려주는 자야. 저런 자 한 사람을 서울시장으로 한번 열 달짜리, 1년 짜리 서울시장에 한번 넣어가지고 이 정치권에 바람을 일으켜야 돼. 이 정치권에 환기를 한번 시켜야 돼. 그거 누구를 데리고 와서 시켜야 되나. 허경영을 데리고와서 환기를 한번 시키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게 대통령 자리는 아니잖아. 그 서울시장 이번에 한번 시켜보자. 저 사람 어떻게 보면 저 사람 없는 한국정치판은 잘못하면 왕창 산소부족으로 썩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저 허경영이를 한번 서울시장에 한번 우리나라를 한번 시험삼아 허경영이가 진짜 잘하는가 한번 뽑아보자. 괜찮아, 안 괜찮아. 괜찮죠?
칠판
一犬吠盗, 百犬吠聲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정말… 아니…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백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짓는다. 아니 허경영이 공약을 딱 발표하니까 나는 실제 민생고를 보고 만들어. 공약을.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막 다른 후보들은 얼씨구나 여야는 그냥 허경영 거 뱃기느라고 정신이 없어. 내 말만 듣고 소리만 듣고 짓는 거야. 그 입이 있다고. 나경영도 좋다 뭐도 좋다 하면서 나를 뱃겨. 그런 사람들이 그 서울시장이니 무슨 국회의원이니 이런 데 들어가봐.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 남이 짖는 것 흉내내는 사람. 컨닝하는 사람들이야. 그럼 진짜가 왔다 이 말이야. 진짜가. 허본좌가 왔어, 안 왔어.
아니… 개 한 마리가 말이야 도둑놈을 보고 짖는… 이게 짖을 폐 자야. 이게 짖을 폐 자. 짖을 폐. 아니 개 한 마리. 개 견 자야. 개 한 마리가 말이야 도둑놈을 보고 짖으니까 아니 100마리 개가 말이야. 그 소리를 보고 짖는 거야. 뭘 알고 정책을 만들어야지.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정책은 허경영 거 뺏기는 거요. 나라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되겠다고 나오고 대통령 되겠다고 나오고 국회의원 되겠다고 나오니까 나라가 되겠어요? 한 명이라도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번 맡게 해봐. 여러분 후손들한테 도움이 되나 안 되나. 되겠죠? 이렇게 컨닝 전문가들. 이런 정책… 내가 봐도 웃음이 나와서 이런 컨닝 전문가들이 정치하고 있어.
칠판
腐木不可彫印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를 택하고 있어요? 뭐를 택한다고? 이게 썩을 부 자야. 아니 썩은 나무는 말이야. 부목은 불가. 조인. 아니 썩은 나무로 무슨… 도장은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가 있겠지? 그러나 확 찍으면은 무너져버려. 도장을 쓸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날뛰고 있는 거야. 이런 사람들. 분명히 내가 이번 선거 국민들한테 힌트 줍니다. 썩은 나무, 도장 새길려고 하지 마세요. 썩은 나무 자꾸 도장새기지 마세요.
계속 그런 사람들 쓰니까 국민들은 여 아니면 야인가 보다. 이렇게 속아가지고 새로운 물결이 못들어와. 맨날 부익부 빈익빈만 만드는 자들을 그걸 모르고 썼소? 그래서 옛날에 무슨.. 변란이 민란이 일어나는 거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혁명이 필요한 거야. 투표혁명.
칠판
三大主權: 1. 투표권 2. 저항권 3. 혁명권
우리의 국민의 3대 주권이 뭐가 있어요? 국민의 3대… 주권. 주인의 권리. 3대 주인의 권리가 뭐가 있어요? 첫째, 투표권 이 투표권이 있단 말이야. 두 번째 뭐가 있어요? 저항권. 혁명권. 이게 국민이 주인으로서 세 가지 권리를 쥐고 있어. 투표에 의해서 대통령을 뽑는 거야. 시장도 뽑고 다 뽑을 수가 있어. 그런데 이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해? 선택의 여지가 없이 A 1번 아니면 2번만 찍는 거야. 뭔가 새로운 인물들을 “이거 5천 년 역사에 허경영이 한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걸 못알아봐?” 민족을 송두리채 바꿀 사람 나타났어요, 안 나타났어요?
투표권. 투표를 해서 뽑아놨는데 시원찮으면 저항하죠? 저항하다가 시원찮으면 혁명을 해서 바꿔버려. 이게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 이것이 민주주의에서 이게 국민들에게 주어지는 주인의 권리. 딱 세 가지.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뽑게 돼요. 그 다음에 저항할 수 있고. KBS 시청료 못내겠다. 저항할 수 있어요. 저항권이 헌법에 보장돼 있어. 혁명권. 저항해도 안 되네 이거. 그러면 대통령을 바꿔버려. 정부는 바꾸는 거야. 그게 이승만 대통령이 국민의 혁명권에 저항권에 밀려났죠? 부정 선거로 밀려났죠? 훌륭한 정치인인데 그 밑에 사람들의 잘못으로 나가셨어. 건국대통령이고 훌륭한 분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에 그런 지도자, 선각자가 있었다는 건 대단한 거였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로 가서 거기서 쓸쓸하게 돌아갔죠?
그러니까 이게 혁명권. 혁명에 의해서 송두리채 우리가 투표한 걸 무효로 돌릴 수가 있어. 우리가 찍은 투표를 했지만 그 머슴이 뭐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 혁명을 해서 바꿔버려. 그래서 이거를 역성혁명이라고 그래. 그래서 우리가 이 지금 내가 흑판에 써놘 개 한 마리라는 건 허경영이야. 허경영이가 도둑을 보고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그 한 마디를 부르짖었더니 백 마리 개라는 건 이 몇백 명의 국회의원이요. 여야의. 이 사람들이 그거 자기는 도둑은 보지도 않고, 소리만 듣고 개 한 마리가 짖는 소리 듣고 그거 흉내내고 앉아있는 거요.
이런 사람들 계속 뽑아보세요. 여러분 후손들이 어떻게 되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망하나. 내가 지금 이 적어드린 거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정말 내가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거만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정치인들이 그… 날강도 같은 사람들이 제시하는 그거만 선택의 여지가 없이 찍는 거야. 거기에 허경영이 나타나니까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 이러고 있어. 글자가 1번, 2번만 보입니까. 7번은 안 보입니까. 굉장히 제가 하는 말이 중요한 말입니다. 해요.
사회자
이제 질문시간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잘 살게 해주실 진짜 정치 Huh Kyung-young, the God-man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영상질문 일단 먼저 하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저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연아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 궁금해본좌로 연락을 드려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저는 잘 때 무서운 환상이나 얼굴 같은 게 어른거려요. 왜 그런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제가 제대로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뭔가 잡아당기는 느낌이거나 기혈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서울시장에 출마하셨는데 꼭 당선되기를 기원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님.
영상 내 질문
잘 때 무서운 환상이나 얼굴 같은 게 어른거려요. 그리고 제대로 서있기가 어렵습니다.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곤하는데 기혈과 관련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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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慧(自由意志)
運命(末那耶識-7식 潛在, 阿賴耶識-8식 無意識)
허경영
사람이.. 방금 말씀한 사람의 답을 해주겠는데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 지혜가 없으면은 뭐에 끌려가냐 하면은 운명. 즉, 말라야식. 아뢰야식. 아뢰야식의 노예가 돼요. 즉, 말하자면은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된다 이 말이야. 자기 7식과… 7식이라는 이 잠재의식과. 이 잠재의식의 노예가 된다 이 말이야. 잠재. 잠재있는 의식. 그러니까 8식. 무의식. 무의식 무의식의 노예가 돼서 끌려간단 말이야. 그럼 이건 뭐냐. 잠재의식은. 남편과 싸우던 것. 시험 때 공포 느낀 것. 직장가서 면접볼 때 불안한 것. 이런 게 쌓여, 안 쌓여요? 남한테 빚진 거. 잘못한 죄진 거. 뭐 누구한테.. 애를 병원에 가서 유산한 것. 이런 게 여성들에게 트라우마가 있어요. 이것이 뇌에 기록돼있어. 이것이 잠재의식이거든. 이거는 무의식이란 말이야. 이것(運命)이 현생에 99%를 차지하죠?
그러면 이것(智慧)은 1%죠? 1%는 지혜가 있을 때 이 자유의지를 통제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이 자유의지를 통제하려면은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 돼. 이 지혜로움에는 이 운명에 어떤 사람이 와서 “야 수영하러 가자. 날도 더운데 뭘 공부하겠다고 앉아있냐.” 그런데 지혜로운 자는 “야 임마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원이야. 너희 아버지는 잘나가는 공무원이지. 그래, 너는 수영하러 가라. 나는 우리 아버지를 살려내야 되겠다. 우리 가문을 위해서 난 공부해야 돼. 나에겐 일요일이 없어. 임마.” 속으로 마음속으로 나는 우리 가문을 일으켜야될 책임이 있어. 우리 아버지 공부 못한 것. 우리 아버지의 한을 내가 풀어줘야겠다. 난 공부할 거야. 너 혼자 놀러가.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지혜로운 자는 그날 걔 따라 갔으면 교통사고로 죽어. 그러면 걔는 어디로 끌려가. 운명에 끌려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걔가 지혜로울 때는 이 자유의지가 플러스 지혜가 될 때. 지혜와 자유의지가 플러스 될 때.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가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 백궁은 당연히 가지만 현세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지혜로운 자유의지는 모든 7식과 8식을 피해갈 수가 있다는 거야. 이게 우리를 계속 끌고 가. 이게 관성의 법칙이야. 계속 우리가 여기에 매여가지고 잠재의식, 무의식에 끌려다녀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자는. 절대 어리석은 짓을 안 해. 그러면 이걸 피할 수가 있는 거야.
못된 자기의 과거에 트라우마. 애기를 유산을 다섯 명을 시켰다?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 그럼 어디로 빨려들어간데. 그게 자궁이야. 자궁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복수가 일어나니까 영적으로. 그러면 그것을 허경영이가… 허경영 God-man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까 나한테 축복을 주니까 그게 다 없어졌다. 지혜로움. Same thing. 계산 끝났다. 이러면은 환영이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여요. 환영 가버려.
그런데 내가 해줬는데도 집에 앉아가지고 아.. 나는 애 다섯 명 땠어. 귀신들이 나를 엄습하고 있을 거야. 이러고 앉아있고. 뭐 빚쟁이한테 쫓겨가지고 피해다니다가 그게 피해의식이 와가지고 공포가 막… 간혹가나 심장이 달달달 떨리거나 이럴 수가 있어요. 이럴 때 이 세상 것은 주인이 없어 다 놓고 가는 거야. 잠시 우리가 너가 가졌다가 내가 가졌다가 이 장난을 하다가 죽는 것이야. 누가 가지고 있는들 가지고 있는 사람 그.. 뜨거운 감자. 뭐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더 뜨겁지 뭐야. 잊어버리고 다 떼여 버리고 속편하다. 오히려. 김치에다 그냥 밥 한 끼만 먹어도 살겠다. 당뇨병 안 걸리고. 이렇게 속 편하게 생각해야되는 거야. 이게 지혜로운 자야. 맞아, 안 맞아.
그래야 되는데 내가 10억을 저기에 떼였어. 나는 뭐 1억을 떼였어. 뭐 그… 죽일놈 이를 갈고 있으면 망상에 뭐가 나타나, 안 나타나. 트라우마가 병으로 오는 거에요. 정신이 거기서 스트레스.. 스트레스로 마음이 허약해지고 거기서 온몸이 부조화를 일으키게 돼. 거기에 우리 몸에 뭐가 있어요? 자율신경계. 자율신경계가 엉망진창이 돼버려. 자율신경계가 무너져버린다니까.
그러니까 몸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봐가지고 작동이 되는 기계야 이게. 이게 뭐… 실제 원자력 발전소야. 이게 원자력 발전소하고 비슷해.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어. 지금 원자력 발전소를 작동시키려고 보니까 여기 간, 심장, 위 다 갖다놓고 이 아래는 원자력 발전소야. 즉 말하자면 우라늄이 안에 긴 우라늄 봉들이 쭉 박혀있죠? 그게 대장, 소장이야. 거기에 연료가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라늄 원료야. 그것만 다르다 뿐이야. 원료가. 이게 핵발전소하고 똑같은 구조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핵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가지고 만들어 낸 거야. 이 목구멍이 뭐요? 우라늄 원료 넣는 구멍이야. 이게 대장에 가서 들어가. 그러면 활동하고 나면 그 부산물은 또 나가. 원자 핵발전소에서 부산물 나와, 안 나와? 똑같아요.
그러니까 안에서 연료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몸이 36.3도 유지하기 위해서 36.5도 유지해 줘, 안 해줘? 계속 우라.. 전기가 나와. 맞아, 안 맞아. 에너지가 나온단 말이야. 그럼 우리는 그걸 사용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핵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뭐야. 간도 있어야 돼. 간에서 소화제가 나와야 핵발전소가 작동을 해서 장에서 소화가 돼. 위장에서 소화가 돼서 소화액이 그 내려가야 소화가 되가지고 이 우라늄이 에너지로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를 웨스팅하우스가 만들 때 그것이 인체를 그대로 본땄다는 것.
거기 물이 필요해. 물이 없으면 우라늄 발전이 되나, 안 되나. 안 된단 말이야. 중수가 필요하단 말이야. 그럼 중수로 발전소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런 그… 구조가 인체가 물이 들어가게 돼있어.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놓은 거야. 거기는 물을 수도꼭지로 연결돼 있어. 자동으로. 그래서 바닷가에다가 그 물이 나오면 바닷가에다가 버려야 되니까 바닷가에 발전소를 만들어. 우리는 화장실이 있어. 소변 보는 데가 있다고 우리 옆에는 그게 항상 있어야 되는 거야. 핵발전소가 다를 게 하나도 없어. 그럼 우리는 핵이 지금 작동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늙으면 그.. 핵연료봉을 많이 못넣어. 밥맛이 없어가지고. 그러면 서서히 원자력 발전소 수명이 다 되어 가는 거야.
그랬는데 이 여성이 공포를 느끼는 것. 환영은 어디서 와? 트라우마에서 오는 거야. 7식. 8식에서 오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면 이거는 뭘로 이길 수 있겠어? 지혜. 지혜.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다. 숙명과 운명을 방어하는 최고의 무기는 지혜 플러스 자유의지에다가 지혜라는 약을 딱 집어넣으면은 어떠한 환란이 와도 흔들릴 수가 있나, 없나. 올바른 길로 갈 수가 있어. 그게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고 허경영에 대한 유튜브를 보고 고단위의 지혜가 들어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여성의 병은 뭘로 고쳐? 허경영의 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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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悲
여러분들이 지혜라고 하니까 아주 여러분들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여기에 자비가 있어. 이렇게 자비가 있다. 그러면 지혜로운 자는… 오늘 노래를 불렀더니… 지혜로운 자는 이… 자… 지혜로운 자는 자아라는 것은 불교에서 자비가 있죠? 자비가 있다는 것. 이게 상당히 지혜로운 글자야. 지혜로운 자가 자비를 볼 때 이거는 비라는 뜻이야. 이거는 자라는 뜻이야. 우리가 해석을 볼 때 두 개 합치면 자비 자비 맞잖아. 자비. 자비인데 지혜로운 자는 자비하면 그냥 사랑인 줄 알아. 자비가 사랑이에요? 그냥 자비를 사랑으로 보면 지혜로운 자가 아니야. 자비심을 가져라 남을 측은 하게 생각해라. 뭐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도 틀린 거야. 두 단어가 붙어있을 뿐이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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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능동태-內): 拔苦與樂, 悲(수동태-外): 離苦得樂
憐憫
그러니까 내가 강의 해줬지? 발고여락. 여 자는 정자로 쓰면 이런 여 자 발고여락. 그러면은 이거는 발고여락을 말하고 이거는 이고득락을 말해. 그러니까 낙을 추구하는 건 마찬가지인데 이거는 왜 자는… 발고여락이고… 비는 이고득락이냐. 이거는 우리가 남한테 연민을 느낄 때. 연민을 느낄 때 말이야. 연민을 느낄 때… 이 연민이 말이야. 잘 보세요. 이 비는 남을 불쌍하게 보는데 그냥 불쌍하다 이렇게 하는 건 비가 아니야.
연민은 느끼지만 연민은 느껴. 연민한테 민 자가 이렇게 이렇게 씁니다. 그러면 이 연민을 우리가 느끼는데 이 연민은 이고득락. 이거(悲)는 수동태야. 이거(慈)는 능동태야. 그러니까 이거는 능동태라는 건 뭐냐면. 자비가 기독교의 사랑과 차이가 있어요. 굉장히 차원이 높다는 걸 알아야 돼. 그냥 기독교의 사랑은 그냥 넉 사 자. 이 기독교의 사랑이라는 것하고… 사랑이라는 것은 아주 쉬워요. 그냥 사랑. 남을 사랑해주는 것. 쉽죠? 그런데 불교에서 자비라는 것은 차원이 다른 글자야. 이거는 발고여락. 그러면 이 남에게 하는 게 아니야 이거는. 자기 자식에…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고통을… 아까 그 여자와 연관이 있는 거야. 마음 속에 있는 그 공포심. 뭐 환영이 나타나. 뭐 귀신한테 끌려들어가. 꿈자리 사나워. 이게 전부 고야. 이 고를… 이게 뺄 고 자야. 뺄 발 자야. 자기 스스로 빼버려야 돼. 지혜로. 지혜로 빼버리면 뭐가 남아요? 낙이 오는 거지. 그러니까 아까 그 얘기했잖아. 지혜로써 7식과 8식을 바로 해버리면 남는 거는 뭐요? 즐거움이야. 어떤 즐거움을 별도로 취하는 게 아니야. 맨날 다가오는 고통을 빼버려. 지혜로써.
“아 이거는 고통이 아니구나. 이건 내가 착각이구나. 내가 돈이 없는 게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은 것이구나. 내가 이렇게 어려워도 이게 더 당뇨병, 고혈압 안 걸리고 김치에다가 밥 한 끼 먹는 것도 행복이구나.” 이걸 알고나면은 그냥 즐거움이 남아요. 그런데 아파트 있으면서 경매가 들어왔는데 나는 이거 경매가면 죽어. 어떡하면 사나. 이게 무슨 망신이야. 자살할까. 수면제를 먹을까. 막 이렇게 고민하죠? 이 상태가 됐을 때는 사람이 이 자율신경계가 다 망가져. 차라리 그냥 경매 다 붙어버리고 월세방 가서 혼자 김치찌개나 먹고 앉아서 사는 게 속시원해. 속편해. 그 말이야. 그러면 저절로 낙은 항상 우리한테 있다는 거야. 이게 자 자. 자기가 스스로 고통을 빼버리면 낙이 오는 거야. 이거는 자기자신한테에서만 일어나는 거야. 이거는 뭐요? 외면의 세계에서만 일어나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상세하게 우리 동양의 철학이나 불교나 이런 거는 아주 철학적으로 깊이가 있는데 그냥 서양 것들은 사랑하면 Love. 간단한 거야 그냥. 그러니까 이거는 자기 내면에서 자기가 모든 걸 버릴 때 기쁨이 오는 거야. 그래, 아파트. 경매 가져가세요. 난 저 산골짜기 저 서울 변두리에 단칸 방 하나 얻어서 조용히 그냥 월세 살고 베짱 편하고 마음 편하고 누가 압류해 갈 것도 없고. 경매 올 것도 없고. 거기서 그냥 살아가는 것도 편하겠다. 저기 뭐, 생활보호대상자가 되면 어때? 주면은 받아서… 노인수당 나오면 받아서 허경영이가 준다는 150만 원 받아서 부부 300만 원 받아서 편하게 살겠다. 하나도 고통이 다 사라져. 그러면은 자기가 자기 고통을 뺄 줄을 알아야 돼. 이게 지혜야. 자기 고통을 스스로 빼는 것. 마음속에서. 이것이 빼버리면 뭐가 남아? 낙이 남는다. 이걸… 발고여락이라고 합니다.
이고득락은 뭐요? 남의 고통을 남의 고통을… 옛날에 교회 같은데 가면 장로가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해요. 선교사들이나 장로. 절 같은데 가면 처사들 중에 직위가 좀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 데려오면 그 사람들 위해서 희생을 많이 해요. 옛날에 그 어릴 때 시골에 있는데도 교회가 있었는데 거기 있는 장로님은 동네 사람 머슴들이나 이런 사람들 다 교회를 데리고 가. 맨날 그냥 헌금 낼 돈 없다고 장로님한테 장로님. 집에 쌀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돈 얼마만 좀 빌려… 도와주세요. 그러면 장로님이 다 도와줘요. 한 사람도 거절을 안 해. 그러면 그 장로는 큰 부자냐? 아니야. 자기도 어렵지만은 그래도 남보다 나으니까 그 교회오는 머슴들 그 사람들한테 전도하기위해서 자기 있는 거 없는 거 다 팔아가지고 나눠줘. 빌려줘요.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별로 없지만은 항상 줘. 그런 장로가 있겠죠? 그런 선교사가 있겠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길 가는 거야. 교회를.
그러니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주는 거야. 자기가. 자기 고통은 여기 있죠? 발고득락이지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주는 거야. 이게 얻을 득 자야. 그 사람이 낙을 얻도록 해주는 것. 이해가죠? 이것이 연민이야. 남을 불쌍히 보는 것. 오죽 했으면 머슴살이 저거… 1년에 세금 쌀 한 가마니 받아가지고 저 가족을 어떻게 먹여살리나. 그러니 저리 어렵겠지. 아무 이유없이 돈 이야기만 꺼내면 빌려줘. 달라 소리도 안 해. 그런 장로가 우리 시골에 있었어.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을 존경해. 엄청 존경해. 그렇다고 목에 힘주고… 내가… 이러지를 않아요. 항상 하나님 믿으세요. 이런 말만 하지. 절대 목에 힘을 안 줘. 그런 장로 있겠죠?, 그런 헌신적인 사람들이 있어가지고 오늘날 교회가 이만큼 커진 거에요. 그래서 종교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줬어요. 그래서 종교를 우리가 나쁘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위해서 하고 있어.
그래서 나는 이 연민의 정을 우리는 필요로 하는 거야. 연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거(離苦得樂)는 남이 남에게… 자기에게 연민을 가지면 안 돼. 남한테. 그래서 이거는 자기 외적 사랑을 말해. 이거(拔苦與樂)는 자기 사랑. 자기가 욕심을 버리고 사랑을… 낙을 찾는 것. 아까 그 장로는 이렇게 하는 거야. 자기 스스로 있는 것을 남한테 줌으로써 자기가 편해지고 또 남은 또 그거를 통해서 고통을 잃어버리면서 즐거움을 얻게 해주는 것. 이거(離苦得樂)는 수동태야. 그러니까 비(悲)는 남의 슬픔을 감싸주는 것. 자(慈)는 자기 스스로를 자기가 근신하는 것. 근신하는 사랑.
이거(拔苦與樂)는 자기 사랑이야. 자기 내면의 사랑. 이거(離苦得樂)는 자기 외면의 사랑. 이거 아마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없었을 거야. 이 지혜를 가지면은 여기(拔苦與樂)에서 우리가 즐거움을 구해야지… 그리고 이거(離苦得樂) 해서 남을 기쁘게 해주는 이거만 해야지… 이 내면 이외에 마약이나 술이나 담배나 뭐 여자나 제3의 것을 위해서 즐거움을 가질려고 하다가 집안 망해. 어마어마한 고통 속으로 들어가버려. 이게 안 되는 거야. 발고여락이 안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칠판
祝福, 名牌, 天使
그러니까 이런 지혜가 있으면은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 느낄 이유가 없어. “내가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내 유산은 허경영이한테 찾아가면 바로 싹 원위치 되고 모든 축복을 받아버리면…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에 모든 죄가 없어지죠? 이 업장 자체가 없어지죠? 그러면 축복을 받아버리면 돼. 그리고 명패. 우리가 이 명패를 하면은 그래요. 명패. 아시죠? 하면은 다음에 갈 곳이 100% 정해져. 축복과 명패.
그 다음에 또 완전천사 받죠? 천사를 받으면 그냥 엄청난 행운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주의 모든 비밀. 우리 어머니가 지금 돌아가신지 10년 됐는데 어디 있습니까. 정확하게 알려줘. 내 친구 비밀번호가 몇번입니까. 정확하게 알려줘. 모르는 게 없어. 궁금한 거 다 알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누구집 아들로 태어나 있습니까. 딸로 태어나 있습니까. 친척 집에 손자가 하나 태어났는데 그게 너 엄마야. 알려줘, 안 알려줘요?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까. 대답이 뭐 밥을 못 먹었나. 정확하게 이 천사는 박사야. 박사. 우주 박사야. 모르는 게 하나도 없어. 뭐 내가 다닌 초등학교… 모르면 누구든 다 알려줘. 이름만 대면. 나와요, 안 나와요? 이 명패와 천사와 축복. 이 3가지를 여러분들이 지혜가 부족할 때는 천사한테 물으면 돼, 안 돼?
여기다가 투자를 할까요, 안 할까요? 내 친구가 지금 어디를 가자는데 천사님. 내 지금 공부 안 하고 가야 됩니까? 가지마라. 나와 안 나와. 모든지 천사한테 물어보는 버릇이 생겨야 돼. 그러면 아까 말한대로 7식과 8식에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7식과 8식. 자기의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 그건 뭐야. 지혜. 즉. 자와 비. 이것을 그냥 여러분들은 자비하지만 이걸 지혜롭게 들어가보면 발고여락이다. 이고득락 같은 낙을 구하지만 달라, 안 달라.
이거(발고여락)는 자기가 가진 것에서 고통이 될만한 것을 다 빼버려. 그러면 남는 게 낙이요. 빚 갚을 것 다 갚아버리고 단칸방에 앉아있으면 거기서 즐거움이 와. 내 자식들이 돈 가지고 싸울 일이 없구나. 다 해결됐네. 맞아, 안 맞아. 내가 죽고나서 아이고 내 시체 놓고 권투하고 자식들이 킥복싱할 일이 없구나. 맞아, 안 맞아. 내가 이렇게 편한 곳이 있구나. 지혜의 바다에 들어가라. 들어가면은 스스로 고통은 사라지고 즐거움이 와. 이거는 자기 자신의 자야. 자. 그래서 꼭 자와 비를 동시에 하라는 거야. 그래서 아까 그분도 이걸 참고해야 돼. 고통의 바다에서 빠져나오려면 지혜로워야 돼. 허경영이 유튜브 강연 100회만 봐. 끝이야.
강의를 하니까 덥네. 이해가시죠? 지혜로워야 됩니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가 있어. 다 그 태풍이 이는 바다 위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가 있는 거야.
사회자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김세엽님이십니다. 평택에 사시고요.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자기들이 심사하고 통과시키고 이런 세 가지 일을 국회의원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외부에서 하는 건 어떤가요? 예를 들어 이권없는 교수님(전문가) 분들이 심사를 맡는다든지… 그러한 방법은 어떨지요? 그리고 꼭 시장이나 대통령 되셔서 국민들 사랑하는 마음 펼쳐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국회에서…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자기들이 통과시키는 것은 사법부가 아니고 입법부니까 입법부가 그건 다 하게 돼있어. 그거는 여러분이 국회의원을 잘 뽑을 연구를 해야지 국회의 기능을 딴 데다가 그걸 떼어낸다고 해서 해결이 안 돼. 또 하나의 들러리가 또 하나의 종을 추가시키는 거야. 교수들까지 물들어. 교수들까지 어용 만들어놓고 또 물들어. 사학까지 물들이려고 그래요? 사학까지 무슨 말이야 국회 앞잡이 만들려고 그래요?
절대 입법부는 입법부 일을 하되 그 사람을 잘 뽑으면 되는 거야. 너무 여러분들은 학벌만 보고 사람을 뽑는데 큰 오산이야. 가능하면 야간 대학교 다니고 좀 방통대 나오고 이런 사람 좀 뽑아. 그런 사람은 사업도 해본 경험도 있고 사기 쳐본 경험도 있고 사기 당해본 경험도 있고 좀 괜찮아요. 국가에 도움이 돼. 이거는 전부 그냥 연필 펜대만 들고앉았다가 온 사람들 뭐 세상물정 아나 모르나. 몰라요. 고시만 봤지. 고시가 그게 공부인 줄 아시요? 식은 죽 먹기야. 사법고시, 행정고시 본 사람들.
그거 그 사람들이 피나는 여러분들의 세상 물정을 알까. 잘 몰라요. 너무 블루칼라들이 아는 거를 화이트 칼라가 다 알까. 너무 여러분들은 하이칼라만 뽑으니까 화이트 칼라만 뽑으니까 블루칼라들이 피해를 보는 거에요. 뭔가 좀 에이브러햄 링컨 같이 초등학교 중퇴한 사람. 에이브러햄 링컨 초등학교 중퇴 했어, 안 했어. 신문배달하다가 때려치워가지고 초등학교 중퇴했잖아.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되가지고 지금도 미국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에이브러햄 링컨이야. 뭐 미육군사관학교 나오고 하버드 대학교 나온 대통령 존경하는 사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초등학교 중퇴한 에이브러햄 링컨이 미국에서 최고 대통령으로 존경받는 이유를 알아야 돼. 우리나라 그런 사람이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 말이 무서운 말이란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 민도가 그 당시 미국은 민도가 그렇게 높았다는 거야.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만 대통령 뽑는 게 아니요.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것. 그 미국 사람들도 민도가 있었죠? 우리나라 사람들도 좀 그런 거 좀 있었으면 좋겠어. 전부 뭐 판사했냐 검사했냐 뭐 사법고시 붙었냐. 행정고시 붙었냐. 이게 뭐하는 짓거리요? 알겠습니까. 투표. 부자되고 싶고 여러분들이 잘 살고 싶으면 고생한 사람 좀 뽑아. 그러면 됩니다. 내 유튜브 보고 내 옳은 말을 이해 못하면 그 살마한테 재앙만 닥쳐오게 돼있어.
아까 그거 내가 말 다 끝냈죠? 그리고 대통령 돼서 저렇게 해주는 거 간곡하죠. 난 그렇게 해주고 싶어서 이러는 거죠? 내가 밥을 먹으려고 대통령 월급 받으려고 하나. 아닙니다. 나는 봉사하겠다는 거에요. 너무 불공정하니까. 내가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주겠다.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죠. 정말 내가 한심해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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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共, 公平, 公正, 公衆
共存, 共榮, 共産, 共助
공평정중이 있다고 그랬죠? 지금 선거가 공정합니까. 여기에 보면 이런 공이 있어요. 공조. 공조. 서로 같이 돕는 거죠. 공조가 있죠? 여기 또 뭐가 있어요? 공존이 있잖아. 공영이 있잖아. 또 뭐가 있어요? 산이 있죠? 그러면 공동생산이죠. 농업협동조합. 이런 거에요. 그러면 우리는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로 살아가는 거야. 살아가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거에 의해서. 이게 이뤄지는 거야. 앞에 붙은 이 공 자. 뒤에 붙은 이 공 자. 이 공이 있어야 이 공이 나타나는 거야. 공존한 선거를 해야 공존과 공영과 공산과 공조가 이뤄지는 거야. 이게 방정식하고 비슷해. 이게 인간들이 정치인들이 이거를 알 수가 있나. 내가 이걸 가르쳐주죠?
공평할라면 뭐요? 공존과 공영이 다 생기는 거야. 공평하면 공동생산도 할 수가 있고. 공조. 함께 같이 힘을 협력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게 이 공중이 살아나면 공중도덕이나 공중예의가 있어야 이게 있는 거 아니야. 공중예의가 없고 공중도덕이 없으면은. 무슨 공존이 되나. 공영이 되나. 완전 총들고 밥먹는 식당에 가서 10명을 다다닥 미장원에 와서 8명을 미국에서 다다닥 쏴죽인 사람들 있죠? 그 사람들 이거이거 이거가 잘못되가지고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걸 파괴시켜버려. 맞아, 안 맞아.
처음부터 공정하지 못했단 말이야. 가족끼리. 아버지 아버지 대우해주고. 엄마를 엄마로. 아버지가 엄마를 무슨 종 두드려패듯이 두드려 팬다. 이러면 애가 딱 보다가 총을 만져요. 복수심이 생겨. 자기 아버지는 못쏴죽이지만 누군가는 쏴죽여야겠다. 이 생각을 가지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맨날 얻어맞는다.
히틀러가 그랬어. 자기 어머니가 과부인데 정육점..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을 해있는데 유대인이 점주인 주인이 맨날 두드려패고 월급도 안 주고. 거기다가 맨날 섹스를 하고 강간을 하고. 그러니까 히틀러가 어릴 때 그걸 맨날 목격을 했어. 그러면서 가슴에 뭘 했어요?
히틀러가 내성적이야. 화가를 지망한 사람이야. 그림을 그렇게 많이 그렸어. 고등학교 때 그림을 50장을 그려가지고 들고 팔러 갔어. 그것도 또 유대인 동네가 돈이 많으니까 유대인 동네야. 독일 사람들 가난해서 안 사. 유대인 동네 가서 팔다가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개가 달라드는데 개가 새끼를 밴 거야. 그런데 그게 히틀러를 허벅지를 물었어. 비명을 지르니까 주인이 나오더니 히틀러를 몽둥이로 때려가지고 임신한 개를 놀라게 했다고 이놈이 남의 집에 와가지고 임신한 우리 개를 놀라게 했다는 거야. 개가 자기 마누라보다 더 중요한 거야. 그 사람은. 개를 아끼는 사람들이 많아요. 임신한 우리 개를 놀라게 했으니까 너 이놈의 새끼 맞아죽어라. 그래가지고 두드려 팼는데 히틀러가 죽을만큼 얻어맞아서.. 그 그림도 개가 그림도 다 찢어버리고 그 몇달을 그린 거야. 아르바이트 하느라고.
그래서 히틀러가 무슨 마음을 먹었어? 유대인은 내가 한놈도 빠짐없이 다 죽여버리겠다. 이래가지고 히틀러가 자기 어머니도 유대인한테 당해. 자기도 유대인한테 당해. 유대인들 이거 다 없애야겠다. 이래가지고 정치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정치의 길로 나가는 거야. 예술가. 복수를 했죠? 유대인 다 죽이고 나서 UN군이 독일을 이기든 말든 너희들 알아서 해라. 나는 가버린다 이제. 나 할 거 다했으니까. 그리고 지하 벙커에서 자살. 전쟁에 져서 자살한 게 아니야. 유대인을 다 죽였으니 나 할일 다했다고 하고 죽었어.
이런 어린 애한테 복수심을 안기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가족. 어머니를 무슨 종 생각하듯이 두드려 패고 아버지를 싹 무시하고 이런 것이 반복되면 어린 애들이 기관총. 권총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를 해요. 트라우마가 남아있어. 그러니까 공평. 공정. 공공.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돼. 공평. 공정. 공중. 공중을 생각해야지. 공중도덕이라든지. 이거를 지키면 이게 돌아와. 그래서 뭐 우리 뭐 이야기하다가 이거 하나?
국회의원이 법을 만들 때 공평하고 공정하고 이거 다 들어가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런 사회가 돌아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국회의원 잘 뽑아야 돼, 안 뽑아야 돼? 그런데 국회의원 자체를 의심을 하고 국회의원 자체를 또 안전장치를 해야겠다? 이렇게 하면 나라 망하는 거요. 한 사람도 믿을 사람이 없어. 그러면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을. 이러다가 법 때문에 로마가 망했어. 법이 가장 적은 사회. 제일 행복한 사회야.
그러니까 국민배당금만 주고 그럼 법이 다 없어져도 돼. 도둑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테니까. 불안해 하는 사람도 없어져. 노후가 걱정돼? 걱정할 필요없어. 죽을 때까지 돈이 나와. 하루라도 일찍 죽으면 억울해. 사람도 오래 살게 돼. 그리고 부지런히 운동들 할 거야. 나는 120가지 타먹을거야. 나는 90살까지 타먹을 거야. 이러면서 열심히 하겠죠? 사람들이 점점 건강해져. 국민배당금 주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뭐 한문으로 썼지만은 여러분들이 좀 알아놔야 될 것들이야. 자꾸 법만 만들면 나라 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나는 질문에 따라서 별 괴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사람이라서 그게 전부 진리입니다. 섭리에요.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이 내가 지금 여기서 이야기 하는 것. 여러분들이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대한민국 세계 어디가서도 못듣는 이야기에요.
사회자
경북에 이현동님입니다. 유튜브에서 사람들은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량 소비에 습관이 되어서 사용을 하지 않는 물건들로 넘쳐나서 농촌까지 불법투기(쓰레기산)이 있다고 하는데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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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vironment 환경성 環境
- Sociality 사회성
- Governance 통치, 지배구조
허경영
이게 뭐죠? 환경이야. 환경. Environment. Environment가 환경이야. 환경. 미래에 우리의 가치는 세 가지에 의해서 정해진다고 그랬죠? 첫째. 환경. 환경성. 이 Environment가 환경성이야. 환경성. 환경성이라고 environment가 있어요. 우리의 가치는 환경성에 의해서… 두 번째 뭘로 정해진다고 그랬죠? Sociality. Sociality. 그러면 이거는 뭐야. 사회성. 세 번째 뭐죠? Governance죠? 통치. 지배. 지배구조. 통치구조야.
그러면 미래는 환경성이 제일 첫번째야. 아무리 돈이 많은 기업이 있어도 거기에 환경재해가 일어날만한 기업이면은 갑자기 세제를 파는 회사가 애들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뭘 만들었어? 가습기에 들어가는 액체. 그것을 애들이 마시고 애들이 몇백 명이 죽었어, 안 죽었어. 폐가 썩어가지고 죽었죠? 그러면 그 업체는 환경성이 있을까. 말은 환경을 좋게하는 기업이야.
그런데 거기에 주식을 투자했다가는 하루 아침에 조 단위를 물어내야 돼. 주주… 그 회사가. 그러면 주식값이 폭락하고 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가지고 말이야. 수백 명 어린애 죽은 엄마들이나 거기 피해자들이. 맨날 회사 앞에가서 소송을 하고 저놈의 회사 저거 물러나라. 저거 우리 자식 살려내라.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기업망신은 망신. 그런 주식을 투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미래에는 환경에 꼬투리가 잡힐 기업에 투자하는 자. 망한다. 그래서 모든 투자는 enivronment. environment를 첫번재로 쳐.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가치가 없다. 국가도. 개인도. 이게 제일 중요해. 이젠. 21세기야. 이게. 21세기에는 황사가 날라오고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고 이러니까 환경이 첫번째 화제야. 중요한 거야. 이래가지고 환경성이 있으면은… 이 하늘궁은 환경성이 좋죠? 산속에 있으니까. 저 도시에 막 다닥다닥 붙어있는 주택이 환경성이 좋을까. 그 environment하고 관계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환경성을 가지고 주식이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가기준의 랭킹 1위야.
두 번째 sociality. 얼마나 사회성이 있느냐. 옛날에는 돈만 벌면 제일인데 이제는 돈도 벌지만 국민을 위해서 저것이 필요한 기업이냐 아니냐.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저게 필요한 기업이냐 아니냐. 술만드는 회사냐. 그러면 좀 곤란하잖아. 사회성이 적단 말이야. 케네디 아버지가 미국에서 제일 큰 양주회사를 가지고 있어. 그 후손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 저격 이걸로 다 죽어. 거짓말 아닙니다. 전부 그집 남자들만 비행기 사고 이상한 일로 다 죽어나가. 그러면 거기 왜. 옛날에 그 술을 먹고 가정파탄 된 사람이 많다는 거야. 그 업장이 오겠어, 안 오겠어요? 오는 거야. 즉, 사회성이 안 좋은 기업이었어. 비행기를 만들었다거나 이러면은 이게 별로 관계 없는데 그거는… 그런데 비행기도 사회성은 반드시 필요한 거니까 비행기에 대해서는 시비거는 사람이 없지만 술은 시비걸 수가 있어.
담배공장. 말보로. 내 아는 친구가 말보로 회장하고 미국에서 같이 대학을 다녔어. 대학 동기야. 말보로 회장이 한국에 왔을 때 나도 봤어. 그런데 그 말보로 회장이 세계적인 부자야. 그런데 그 사람을 나는 얼마나 싹 무시하는 줄 알아. 담배? 담배라면 난 옆에 안 가잖아. 그런데 그게 담배 때문에 재벌이 된 사람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당당한 줄 알아. 그러나 앞으로 미래에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 고개 못들고 다녀. 그럴 때가 와요. 맞겠죠? 사회성이 있어야 돼.
그 다음에 그 기업의 governance. 통치. 지배구조. 이건 말이야. 중국이 90%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면 조심해야 돼. 그 지배구조가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갑자기 외교분쟁에 휘말려가지고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어요. 저기 봐. 반도체를 만들어내는데 중국에서 그 반도체 부속을 만들고 있다? 미국하고 중국하고 외교분쟁이 생길 때 중국에서 부속을 안 줘. 그게 와야 조립을 해가지고…
지금 뭐가 그러냐. 코로나 약. 지금 코로나 만들고 있죠? 백신? 이 백신의 원료를 영국에서 나와요. 그 단백질이. 백신에 들어가는 단백질이 영국에서 만들어요. 전세계에서 없어. 영국이 특허를 가지고 있다고. 그런데 유럽에서 말이야. 백신을 가지고 영국하고 싸움이 붙었단 말이야. 화이자 백신을 안 주겠다는 거야. 영국에. 그러니까 영국이 원료를 못주겠다 이러는 거야. 화이자 백신 공장이 문을 닫아. 단백질 원료를 못줘버리면 세계에서 구할 데가 없어. 만드는 회사는 딴 나라에 있으니까 그 나라에서 영국하고 EU가 싸우니까 백신 원료를 못구하네.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영국에도 공급하겠다. 이렇게 유럽 연합이 약속을 바꾸는 거야. 이럴 경우에 통치구조가 누가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냐. 이것도 위험한 거야. 그 제품의 자동차를 만드는데 엔진이 저기서 만든다? 북한에서. 그러면 그게 순조로울까. 좀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우리는 하는 거야.
아까 그 질문에서 그 핵심이 있는데. 그러니까 쓰레기산을 해결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것의 환경성이 미래에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잖아. 이것이… 여기서 우리는 앞으로 온실가스 값을 우리가 지불하고 있지? 세계 온실가스 쿼터가 있죠? 세계 온실가스 쿼터를 우리가 많이 사야되잖아. 이와같이 미래는 환경이 굉장히 지배하는데 그… 아까 말한 그것은… 그 쓰레기 문제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전세계가 쓰레기 문제가 없어져. 쓰레기의 문제는 뭐가 들어가야 된다고요?
효숙씨 나와봐. 해봤죠? 이게 쓰레기야. 이게 쓰레기죠? 여기서 유해가스 나오겠지? 없앨려면. 맞아, 안 맞아요. 자. 이것도 쓰레기죠. 쓰레기죠. 없애려면 유해가스 나와, 안 나와. 잡아봐요. 자. 힘 줘봐요. 유해가스 나오는 거야. 이게 떨어지면 전부 유해가스야. 안 떨어지는 물질이 있을까 없을까. 쇠도 마찬가지야. 유해가스가 나와. 다 나오죠?
그런데 이게 안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는 우주에서 나하나뿐이야 자 자 봐요. 유해가스 없어져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거는 아무리 태워도 유해가스가 안 나와. 그러면 내가 그 기술을 여러분들한테 줄까. 나는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이거 다시 유해가스 있는 걸로 바뀌어라.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유해가스 없는 물질로 바뀌어라. 없어. 그러면 모든 쓰레기들은 내 명령이 들어가면은 해결되나 안 되나. 해결되죠? 이거를 내가 나중에 특허를 내. 그래서 어떤 쓰레기에서도 유해가스가 안 나오고 재앙이 없도록 해줘. 그러면 그걸 가지고 다른 제품을 만들어. 재활용을. 그러니까 쓰레기 대란이 없어지겠지? 그거 해결할 사람이 여기 지금 있어. 돈으로 환산할 수가 없어요. 돈으로.
양배추. 배추에 농약이 잔뜩 묻어있어도 내가 됐다. 이래버리면 농약이 전부 뭐로 바뀌어요? 영양분으로 바뀌어버려. 이게 썩으면은 이게 쓰레기 맞아, 안 맞아. 이게 하수도로 들어가면은 썩어 안 썩어. 그래가지고 냄새 나, 안 나. 그런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면 냄새 나나, 안 나나. 이게 썩나 안 썩나. 몇천 년 몇억 년 가봐. 전부 치즈가 되버리고 물은 물대로. 우유 안에는 이 단백질과 분리 돼, 안 돼? 이건 단백질이야. 이거는 수분이야. 이게 우유의 성분이야. 아니 이거 무슨 교과서 보듯이 보여, 안 보여. 이게 왜? 허경영 스티커 붙였다 이 소리야. 그러면 내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어, 없어. 환경재해. 허경영이가 전세계에 특허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미래에 쓰레기 문제까지 God-man이 나서야 돼. 방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이게 뭐냐. 73%가 뭐죠?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이거를 내가 이용을 한단 말이야. 이용을 해서 이런 물질을 변화시켜버려 그냥. 안 썩게 해버려. 쓰레기장에 냄새 나죠? 거기가서 내가 말 한 마디 해버리면 냄새 스톱. 좋아요, 안 좋아요? 거기 내 사진 갖다 붙여놓으면 조용해. 파리도 안 오고 냄새도 안 나. 썩지도 않아. 좋아, 안 좋아. 이거이거. 이거 생크림 케익이 이거 지금 3년 째 들어가죠? 썩나? 이거 그냥 다른 사람이 그냥 집안에다가 놔둬봐. 냄새나서 앉아있지도 못해. 썩어가지고. 이 지구의 환경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돼.
그래서 지금은 내가 governance. 정치. 국가를 지도하는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가만히 있는 거야. governance가 될 때까지는. 정말 governance가 되가지고 내가 이 government 이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이 돼. 들어가세요.
(질문 잘 들으셨겠지요? 그 다음에 최은경님 대전에 사시는 분이고요. 대한민국 국민 전체…)
여러분들은 저 쓰레기 문제를 영원히 해결이 안 돼요. 불가능합니다. 냄새 어마어마하게 나요. 쓰레기 차 지나가면은. 나는 그런 거를 일격에 해결해 버려. 왜?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사진을 전부 인쇄하게 해줘. 대통령이 되면. 그거 돈 안 받고. 그러면 쓰레기 봉투에 음식 들어가는 게 썩나. 안 썩겠죠? 내 허가를 받아야 돼. 내 허가를. 우유는 쓰레기 중에 쓰레기 아닌가. 금방 썩는 거야. 안 썩잖아.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내가 허가만 해주면 대한민국 쓰레기 냄새 나나, 안 나나. 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뽑을 사람을 좀 뽑아. 나라를 부자 만들어 줄 사람. 아이고 참.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자.
(얼른 the God-man이 대통령 되셔야 하는데…) 지금은 쓰레기 봉투에 내 얼굴 붙이는 사람은 안 돼요.
(얼른 대통령 만들어드려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잘 봐요.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 얼굴 붙은 거 안 붙은 거 팔아봐. 붙은 게 더 잘 팔려. 나중에. 날개 돋힌 듯이 팔려.
(다음 최은경님입니다. 대한민국…) 이 우유가 그걸 증명해주죠? 나는 저기서 말만 하려고 그러면 또 말을 꺼내내. 그게 재밌다는 거야. 엄마가 말을 하려고 그러면 아들이 다다다다다닥 이렇게 이야기를 해버려.
(다음 질문은요. 최은경님) 또또 뭐라고 할까.
사회자
최은경님 기다리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매월 배당금이 나온다니 참으로 부럽습니다. 중국 교포이신 것 같아요. 대한민국에 와서 장기간 일을 하고 있는 외국 사람들도 대한민국의 주주가 될 수 있을는지요? 주주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앞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발행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대한민국에 와있는 외국인이 250만 명 정도 돼요. 되게 많죠? 250만 명이 그중에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국적을 취득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습니다.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국민배당금은 다시 대통령이 된 다음에 심의해야 돼요.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다 배당금을 받아요. 그리고 다 주주가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영주권이 나오고 대한민국의 시민권이 나오면은 뭐가 나와요? 15억의… 14억의 채권이 주식이 주어집니다. 지금 갓 태어나면 애기를 낳으면 거기에 14억의 주식이 추가됩니다. 쌍둥이 낳으면은 28억의 주식이 배달돼요. 좋지 않아요. 그 한 달에 돈이 생활.. 20살이 넘으면 매월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오죠? 대한 등록금 걱정 없어요. 장가 가는데 걱정 없습니다 군대도 모병제로 바뀌어서 200만 원 받아요. 다 해결됐죠?
사회자
그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국선도 역사 유례를 본적이 있습니다. 청기도인께서 백두산에서 선계 다른 차원에서 3년 동안 수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수행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선계세상이랑 시간이 달라 3년 살다가 집에 돌아오니 6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고 합니다. 청기도인께서 손자에게 수행시켜서 도인을 만들고 왕으로 만들어서 많은 도를 퍼뜨렸다고 합니다. 신라시대 화랑을 교육시킨 데가 국선이라고 호칭을 불렀다고 합니다. 신비한 이야기인데요. 도인들은 선계 세상에 몇년씩 살다가 올 수 있는지요? 우리나라 토종 국선도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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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仙道
敎外別傳 (종교/선도, 수행)
허경영
이런 국선도라고 쓸거야 아마. 나라 국 자. 이런 나라 국 자에. 국선. 신선 선 자. 도. 지금 아까 말한 거는 사실이라고 보기가 어렵단 말이야. 내가 God-man이 다 알고 있잖아. 여러분들은 이 국선도는 하나의 도. 도라는 게 뭡니까. 도.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 그게 도죠? 그러니까 국선도는 우리가 말하는 교외별전이다. 이 말이에요. 교외별전. 그러면은 이게 뭡니까. 교외별전이라는 게 뭐냐면은 종교는 종교나 선도는 즉, 수행이 필요하다. 수행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이거는 국가에서 나라에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 이름을 국선도라고 붙여놓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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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道, 禪修行(禪修道)
仙道, 仙修行(仙修道)
선수행. 아시겠죠? 즉, 말하자면은 선을 이 선을 수행한다. 이거는 선수행은 불도입니다. 이거는 불도입니다. 국선도가 아니라. 이거는 선도고. 이거는 불도야. 불도라고 그래. 불도는 선수행이란 말이야. 그래서 선수행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수행의 방법이 이게 수행이야. 仙 선수행이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서는 뭐라고 해야되냐면은 선 수도라 한단 말이야. 여기도 선수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겠어요? 선수도가 돼. 이것도 수도입니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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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都, 水道
이것(首都)도 수도죠? 이거는… 그래서 우리가 이 수도(水道)는.. 물이 흘러가는 길이야. 그래서 우리가 한문을 공부해야 되는 이유가 이거는 수돗물 흘러가는 길이야. 이거는 우리 서울을 수도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선을 수도하는 선수도야. 이거는 불교를 수행하는 수도라고 그래. 글자 다르죠? 다르죠? 다르단 말이야. 같은 수도인데 이거는 닦을 수 자. 이거는 따를 수 자. 이거는 도읍. 머리 수 자. 이거는 물 수 자. 다르죠? 이렇게 한문에서는 같은 수도인데 뜻이 다양한 게 많단 말이야. 수돗물. 서울특별시 수도. 도 닦는 것. 불교.. 불도 닦는 것. 다르죠? 이 선수도라는 건 여기서는 자연. 자연을 수도하는 것. 그래서 금강산이나 이런 데 들어가서 한다고 그래. 산에 들어가서 앉아서 수도. 이거는 뭐요.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것. 그래서 이걸 참선 수행이라고 그래. 참선 수행. 수도 하는 걸 말해요.
칠판
無爲自然
有爲自然
그러면은 이 선(仙)은 자연상태 무위자연. 그러니까 이것이 국선도야. 무위자연법. 자연의 흐름에 맡겨 나를. 자연의 흐름에. 저기 꽃이 피는구나. 이제 새가 우는구나.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그러면은 이 24계절에 그대로 그거를 바라보는 거야. 자연을. 그러니까 유위자연이 되면 안 돼. 유위자연이 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무위자연이 돼야 된다 이 말이야. 무위자연. 자연에 내 생각을 넣으면 되나 안 되나. 빼버려. 이거는 내 생각이 자연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거는 그냥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뿐이야. 그러면 그냥 거기서 신선이 되는 거야. “어마 이 해바라기와 나가 같다.” 나중에는 그냥 바위가 돼버려. 무위자연 상태.
칠판
老子, 道敎->國仙道
이게 누가 이걸 주장했어. 중국에서 왔어요. 도교. 노자. 무슨 말인지 알죠. 노자가 만든 게 도교야. 이 도교에서 온 이와 비슷한 것이 내려온다고 우리나라로.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선도를 배우자 해가지고 신선 선 자를 써. 산속에 수염 기르고 머리 안 깎고 허옇게 앉아있으면 신선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단학. 단학 있죠? 그게… 여기에서 나온 게 단학이야. 국선도에서 나온 게 단학이야. 이 국선도 최고 우리나라 높은 사람이 나하고 아주 친해요. 내 대선 때 내 와서 운동해준 사람인데 지금 돌아가셨나. 요새는 연락이 없어. 그리고 이 국선도는 책으로 내려와. 그러니까 대충 선도다. 이 수도와 이 수도는 다르다. 무위자연의 수도를 나를 맡기는 것. 이것이 선사상이다.
그래서 우리가 불교가 오기 전에는 전부 이거 선도였어. 선도. 그러니까 우리 금강산에 일만일천 도통군자. 그것이 선도에서 나온 거야. 뭐. 그거 복잡하게 얘기하면 끝이 없어. 내 머리 속에서 나오는 거는 한량 없으니까 뭐 대충 내가 힌트 줬죠?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냅니다. 그러니까 이 국선도도 종교라고 할 때 이것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고 수행. 수행이 도야. 도. 수행을 한다. 그러니까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을 하지 않으면 국선도가 뭔지 안다고 국선도가 되는 게 아니야. 그래서 국선도 최고 고수가 나한테서 에너지를 봤어, 안 봤어? 거기에 경지에 올 수 있나. 나는 어떤 남의 것을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나 God-man 앞에 와서 뭐 무슨 도니 무슨 도니 이거는 무의미하다는 것. 훌륭한 정신수양하는 훌륭한 국선도인데 이 국선도와 허경영의 이 God-man에서 나오는 거 하고는 비교를 하면 안 된다는 것.
오늘 이야기 많이 하는데. 오늘 여의도에서 이것도 하고 오늘… 우리 음악 하나 좀 틀어보자. 지루하니까. 인생은 항상 즐거움이 있어야 돼. 내 음악 그거 뭐요. 찐이야? 샤방샤방하고 좀 비슷하긴 하더라. 내가 이야기만 하면은 재미가 없어요. 한번씩 춤도 추고 그래야지?
(혁명송 그거 한번 틀어보면 어떨까요?) 혁명송? 혁명송도 한번 틀고 찐이야도 좀 틀고 한번 들어보자. 내가 여의도에서 들어보니까 좋더라고.
@음악 동영상(혁명송)
나를 좀 닮았는데… 왜 저런 게 나와 갑자기. 좋지 않다. 뭐야 이거.
이거는 나는 처음 듣네. 조금 힘있는 것 좀 해봐. 찐이야 한번 해봐.
이거는 유세장에서 쓰기는 좀 그렇다. 나는 처음에 음악이 뭐 저리 늘어지나 했더니.
특수한 거네. 소리 좀 키워.
@음악 동영상(칠이야)
왜 안 나오나? 화면 나오는 걸. 영상을 틀어야지. 왜 영상을 일부러 안 틀어?
@음악 동영상(칠이야) 영상 함께
잘 만들었죠? 내가 봐도 정말 잘 만들었어. 이 친구 신방호가 아주 소질있어. 아주 완벽해. 잘 만들었죠? 이거 보니까 다음 대통령 유세송으로 아주 적격이야. 그리고 가슴 이거 누르는 거 그거 되게 재밌어. 인공호흡 시키는 거. 인공호흡 시키는 거 틀어봐. 인공호흡 시키는 거 한번 틀어봐. 그 부분이 어디야.
@칠이야 인공호흡 부분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어. 그런데 내가 밑에 고추가 없어. 아니 저 밑에 봐. 옷을 다 벗었는데… 남의 가슴만 누르고 있어.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놨냐. 재밌지? 이거 참 재밌어.
@칠이야 이후 음악 및 영상
끝내야 되겠다. 질문 다음에 하고.
사회자
앞으로 선거 활약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질문에 답변을 높으신 고차원으로 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9시 40분…
허경영
여의도 아까 한 거 한번 틀어봐. 여의도….
@여의도 영상 (노래)
나 말하는 게 왜 안 나오. 내 연설 하는 거. 실시간.
@여의도 영상 (연설 및 노래)
깨끗한 화면이 있대. 한번 보자. 우리가 오늘 여의도에서 한 거는 잘했죠? 내가 봐도 비가 오는데 내가 백화점에서 딱 나와서 차에 올라가서 비가 딱 그쳐. 비가 딱 스톱.
@여의도 영상 (연설)
됐어. 뉴스 시간에 나온대. 여덟 시. 좀 많이 퍼날러야 될 거야.
신방호 다리 바지 좀 봐.
저 내가 7번 들고 있는 게 있잖아. 저 7자를 가만히 보면 내가 시골에서 낫을 많이 썼어. 낫가지고 풀을 많이 벴잖아. 아주 그냥 기성정치인들 싹뚝싹뚝 베버려야 돼. 저거. 아주 그… 러시아 그.. 레닌이 혁명할 때 낫과 망치가 이렇게 들어있죠? 그런데 7번이 아주 그 낫같이 생겼어. 풀 벨 때 쓰거든. 그런데 내가 풀을 엄청 잘 베요. 왜? 벼를 많이 베봤잖아. 그리고 또 어릴 때부터 소풀을 많이 베니까 낫질을 낫질한다고 그래. 이 낫질을 잘해야 돼. 이 손가락 두 번째 거. 이게 엄청 많이 잘라질 뻔 했어. 여기가 벤 자리가 한 몇십 개 돼. 이렇게 풀을 딱 잡고… 그래도 붙어있죠? 손가락. 저 7번을 딱 보니까 낫을 닮았어. 전부 이거 낫질하라는 소리야. 해야되겠죠? 아이고 오늘 이걸로 끝내야 되겠네. 시간이 많이 됐다.
사회자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오늘 방송 이거를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오늘 9시 30분에 KBS 1TV 1분 방송이 있고요. 9시 40분 경에 10분 연설 있습니다. 꼭 시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보이나요? 이거.
허경영
10분 연설? 1분 짜리 광고는 언제? (39분부터) 1분 짜리 광고. (TV 1분 광고 9시 39분부터 9시 40분까지이고요. 또 10분 토론은 9시 40분 부터 9시 50분까지. 내일도 있고요.) 테레비 광고가 저게 돈이 많이 들어간 거에요. 10분짜리 1분짜리 저게 막 나가. 그리고 신문광고가 또 나가요. 화요일부터. 전 우리나라 신문에 다 나가요. 전국에. 전국에 오단통?으로 계속 나갑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 8시에 SBS 뉴스에 나오지? 저녁 8시. SBS에서… 오늘 한 거.
(오늘 한 거는 SBS 저녁 8시에 나갑니다. 많이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자 빨리 끝내.
사회자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120억 광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하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사위로 청선 이후 대선 홍보회가 미약할 때 신의님께서 걱정하지 말아라. 대선을 위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하셔서 막연히 기다리고 있던 차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나타났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대선 홍보를 위해서 큰 홍보를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서울시장 보궐 선거는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을 위하여 생긴 것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자신이 God-man이기 때문에 God-man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인데 God-man이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기호 7번 허경영.
허경영 신의님은 삼성 반도체, 새마을 운동 등 한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한국 정정치에 항상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사표 심리를 버리고 소신 투표를 하여서 깊힐고 10% 이상의 득표를 하여 내년 대선 토론 때 대선 TV 토론 때 꼭 여야와 함께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허경영 신리님 대통령 만들어서 꼭 투표 혁명을 하도록 합시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며 한국당 전체와도 바꿀 수 없는 한국의 보배 허경영 신의님께서 191회 한우공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아련해 주십시오.
경 반갑습니다. 오늘 이제 선거가 열흘 남았는데 오늘 우리가 여의도에 그 더 현대 백화점 앞에서 유세했죠. 어 뭐 한 천여 명은 모였을 거야.
어 아주 대단했죠. 나도 그것서 노래하고 춤치니까 좋더라고. 아 이제 시대가 어 국민들이 맨날 갑이 했다가 어이했다가 해 보니까 그게 그거죠.
뭐 갑이 해도 여당이 해도 별벌리 없고 야당이 해도 별벌리 없고 그러면 또 180명을 뽑은 민주당이 뭐 국민들을 시원하게 해 주느냐 사람이 정권을 자꾸 성리해도 국민들한테 변하는게 없어. 변하는 거는 집값 올라가는 거밖에 없어요. 경제적인 어려움이 오고.
그러니까 이건 누구를 뽑아도 같은데도 우리는 체면이 걸려 있어. 관성의 법칙이 걸려 가지고 맨날 그냥 여야에서만 나오면 그게 제대로 된 사람인 줄 알아. 그러면 그 사람들 뒤에는 그 사람들 뒤에는 주를 쓴 사람이 너무 많죠. 그것도 모르고 그냥 뽑아 가지고 여가 되나 야가 되나 국민의 눈속인밖에 안 돼요.
그나물의 겁밥인데 바뀌면 뭐 하노? 완전히 정치라는 것은 한 번씩 황골 탈퇴를 해야 돼. 한번 바뀔 때는 썩은 나무에 썩은 나무를 돌려내고 도장을 새기면 되겠지만 그 도장은 찍을 수가 없다 그랬죠.
그러니까 아무리이 세상에 한번 바꿀 때가 필요해. 그 우리가 재건축하죠. 집이 너무 오래되면은 맨날 고쳐마쓴다고 집이 되나? 여야가 기존 있는 집이야. 맨날 A가 아니면 여당 아니면 야당.
야당 아니면 여당. 그나물의 그밥이야. 물들어 버렸어. 기성정치인들이.
그렇죠. 그럴 때는 완전히 창문을 열고 새 바람을 넣는게 좋지 않나? 좋습니다. 에어컨 뭐 공기 청정이 두 개 갖다 놓고 맨날 해 봐야 안 된다이 말이야. 그럴 때는 그냥 문 활장 열고 새공기를 집어넣는게 빨라.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여다 야다 많이 해 봤어. 10년씩 해 봤어. 해봤는데 뭐가 바뀌나? 아니요.
안 바뀌어요. 국가의 공기업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안하고 국가 부채도 불어나고 이거는 뭐 뽑았다 하면은 전부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들이 기어들어 가지고 그냥 고문이다. 뭐 돼 가지고 월급 퇴직금 몇십억씩 가져갔어요? 안 가져갔어요. 그냥 공기업 부채가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
이거 되겠습니까? 이런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절대 공기업 사장은 그 기업체에서 오래된 사람. 또 지하철공사 사장은 지하철 오래 근무한 사람. 뭐 서울시장은 서울시에서 2, 30년 이상 근무해야 자격이 주어져. 어디 외지에서 말이야 사람을 뚝딱 데려와서 서울시장해라.
서울시는 정치판이 아닙니다. 전문적인 실력이 있어야 돼요. 나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으로 가면은 또 몰라.
모르는게 없으니까. 그런데 일반 사람 정치을 서울시장에 앉치면 예산이 물 쏟아지듯이 나가 버려.
이제 이해가죠? 이거를 알면서도 우리는 이게 무슨 사표 심리에 말려들어 가지고 무슨 여당 야당이 무슨 도박하는 뭐 배팅하는데요. 안 그래요? 야 허경령 저 사람은 우리 정치에 경종을 올려 주는 자야. 저런 자 한 사람은 서울 시장으로 한번 열 달짜리 1년짜리 서울시장에 한번 넣어 가지고이 정치권에 한번 바람을 일으켜야 돼.이 정치권에 환기를 한번 시켜야 돼.
그럼 누구를 데려와서 시켜야 되니? 허경령을 데리고서 환기를 한번 시키자이 말이야. 어 그게 대통령 자리는 아니잖아.
저 뭐 서울시장 이번에 한번 시켜 보자. 저 사람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없는 한국 정치판은 잘못하면 왕창 산소 부족으로 썩을 수가 있어. 안 그래? 그러니까 저 허경년를 한번 서울시장에 한번 우리나라를 한번 시험삼아 허경회이가 진짜 잘하는 거 한번 뽑아 보자.
괜찮아요, 안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정말 그죠? 아니 개 한 마리가 도둑놈을 보고 짓으니까 100마리 개가 그 소리만 듣고 짓는다.
. 아니 호경령이 공약을 딱 발표하니까 나는 실제 민생고를 보고 만들어 공약을 근데 막 다른 후보들은 얼씨구나 여야는 그냥 허경령거 뺏기느라고 정신이 없어 내 말만 듣고 소리만 듣고 짓는 거야 그 입이 있다고 나경령도 좋다 뭐도 좋다 사면서 나를 뺏겨 그런 사람들이 그 서울 시장이 무슨 국회의 뭐 이런 대통령이 이런데 들어가 가가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까? 남의 짓는 거 흉내내는 사람 칸구하는 사람들이야. 그럼 진짜가 왔다이 말이야. 진짜가 허본자가 왔어? 안 왔어? 아니 개 한 마리가 말이야 도둑놈을 보고 짓을 이게 짓을 폐자야 이게 지절 폐자 지절 아니 개 한 마리 개견자야 개 한 마리가 말이야 도둑놈을 보고 짓으니까 아니 100마리 개가 말이야 그 소리만 듣고 짓는 거야 뭘 알고 정책을 만들어야지 국민은 다죽 주고 가는데 정책은 허경한거 뺏기는 거예요. 나라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서울시장 되겠다고 나오고 대통령 되겠다고 나오고 국회 되겠다고 나오니까 나라가 되겠어요.
한 명이라도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서울시장을 한번 맞게 해 봐. 여러분 후손들한테 도움이 되나 안 되나? 되겠죠? 요렇게 칸구 전문가들 이런 정신 내가 봐도 웃음이 나왔어요. 이런 칸구 전문가들이 정치하고 있어. 그 내가 뭐라 그러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를 택하고 있어요? 뭐를 택한다고? 예.
이게 썩을 붙자야. 아니 썩은 나무는 말이야. 부목은 불가 조인 아니 썩은 나무로 무슨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찍을 수가 없다이 말이야. 썩은 나무에 글자를 조심스럽게 새길 수 있겠지.
그러나 확 찍으면은 무너져 버려. 도장으로 쓸 수 있나?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날 뛰고 있는 거야. 이런 사람들 분명히 내가 이번 선거 국민들한테 힌트 줍니다. 썩은 나무 도장 새기려고 하지 마세요.
예. 썩은 나무 자꾸 도장 새기지 마세요. 계속 그런 사람들 쓰니까 국민들은 여머 양가보다 이렇게 쏘아 가지고 새로운 물결이 못 들어와. 맨날 부익부 비입비만 만드는 자들을 그걸 모르고 쏙 써.
그래서 옛날에 무슨 별란이 민난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혁명이 필요한 거예요. 투표 혁명.
우리의 국민의 3대 주권이 뭐가 있어요? 국민의 3대 주권 주인의 권리 3대 주구인의 권리가 뭐가 있어요? 첫째 투표권 어. 아이 투표권이 있단 말이야. 두 번째 뭐가 있어요? 저항권.
저항권. 혁명권. 혁명권. 이게 국민이 주인으로서 세 가지 권리를지고 있어.
투표에서 대통령 뽑는 거야. 시장도 보고 다 뽑을 수가 있어. 근데이 투표권을 어떻게 행사해? 선택의 여지가 없이 A 1번 아니면 2번만 찍는 거야. 뭔가 새로운 인물들을 야 이거 5천년 역사의 허경령이 한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걸 못 알아봐 . 민족을 성두리체 바꿀 사람 나타나서 안 나타나어요?음 투표권 투표를 해서 뽑아 놨는데 저항하죠.
네 저항하다가면 혁명을 해서 바꿔 버려. 이게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 이것이 민주주의에서 이게 국민들에게 주어지는 주인의 권리.
딱 세 가지. 어떤 대통령도 국민이 뽑게 돼 있고. 그다음에 저항할 수 있고 KBS 시청료 못 내겠다. 저항할 수가 있어요.
저항권이 헌법에 보장돼 있어. 혁명권 저항해도 안 되네. 그러면 대통령을 바꿔 버리는 정부를 바꾸는 거예요. 그게 이승만 대통령이 국민의 혁명권에 저항권에 밀려놨죠.
부정 선거로 해서 밀려났죠. 훌륭한 정신인데 그 밑에 사람들의 잘못으로 나가셨어. 그 건국 대통령이고 훌륭한 분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그런 지도자 성각자가 있었다는 건 대단한 거였는데 그러 이승만 대통령이 하와이로 가서 거기서 썰쓸하게 돌아갔죠. 음. 그러니까 이게 혁명권 혁명에 의해서 송두리채 우리가 투표한 걸 무효로 돌릴 수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찍은 투표를 했지만 그 머음이 뭘 일을 잘못할 때는 주인이 다시 너 안 되겠다.
혁명을 해서 바꿔 버려. 그래서 이거를 역성혁명이라 그래요. 음.
그래서 우리가이 지금 내가 흑반에서 난 개 한 마리라는 건 허경영이야. 허행령이가 도둑을 보고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 국가에 돈이 없는게 도둑놈이 많다. 알아서 몰랐어요.
그거 한마디를 부러짖었더니 100마리 개라는 건이 몇백 명의 국회의요. 여야에.이 사람들이 그거 자거는 도둑놈 보지도 않고 ? 소리만 듣고 개 한 마리가 짓는 소리 듣고 그거 흉내 내고 앉아 있는 이런 사람들을 계속 뽑아 보세요. 여러분 후손들이 어떻게 되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망하나
내가 지금이 적어드린 거 아주이 중요한 말입니다. 어 정말 내가 하도 어운이 없어서 내 것만 모방하고 국민들은 항상 궁 정치인들이 그 날강도 같은 사람들이 제시하는 그것만 선택의 여직 없이 찍는 거야. 거기 허경에 나타나니까 저건 또 무슨 쓰레기야? 이러고 있어. 글자가 1번 2번만 보입니까? 7번은 안 보입니까? 음.
굉장히 제가 하는 말이 중요한 말입니다. 해요.
아. 네.
어, 이제 질문 시간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잘 살게 해 주실 정치인 허경영씨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예, 지금부터 어 영상 질문 일단 먼저 하겠습니다. 정쟁님 못 하시는게 뭡니까? 총재님 못 하시는게 뭡니까? 못하는게 없다는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이 저는 노스캐널 살고 있는 고연하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궁금해 본자로 연락을 드려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저는 잘 때 무선 환상이나 얼굴 같은게 어려거려요. 왜 그런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제가 제대로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뭔가 잡아당기는 느낌이거나 기여의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서울시장에 출마하셨는데 꼭 당첨되기를 기원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제님에 사람이 방금 말씀한 사람에 답을 해 주겠는데 사람은 지혜가 없으면은 지혜가 없으면 면은 뭐에 끌려가냐면은 운명 즉 말라야식 아뢰야식(阿賴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의 노예가 돼요.
예. 말하자면은 지혜가 없는 자는 운명의 노예가 된다이 말이야. 자기 칠식과 칠식이라는이 잠재 의식과 잠재 의식 이 잠재 의식의 노예가 된다이 말이야. 잠재 잠재 있는 의식.
그러니까 팔식 무의식 무의식 에 무의식의 노예가 돼서 끌려간단 말이야. 그럼 이건 뭐냐? 잠재 의식은 남편과 싸우던 거 또 뭐 남음 때 공포 느낀 거 직장 가서 면접 볼 때 불안한 거 막 이런게 쌓여 안 쌓여요? 남한테 빚진 거, 잘못한 죄진 거, 뭐 누구한테 누구를 애를 가서 병원에 가서 유산한 거 이런게 여성들에게 트라우마가 있어? 없어요. 이것이 내에 기록돼 있어. 이것이 잠재 의식이거든.
이거는 무의식이란 말이야. 이것이 현생의 99%를 차지하죠. 그럼 요것은 1%죠? 그러면 1%는 지혜가 있을 때이 자유 의지를 통제할 수가 있어? 없어요? 이 자유 의지를 통제하려면은이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 돼.이 지혜로 오면은이 운명에 어떤 사람이 와서 야 수영하러 가자.
날도 더운데 뭘 공마당고 앉아 있냐. 근데 지혜로운 자는 야마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원이야.네 아버지는 잘 나가는 공무원이지. 그래 너는 수영하러 가라. 나는 우리 아버지를 살려내야 되겠어.
우리 가문을 위해서 난 공부해야 돼. 나에겐 일요일이 없어. 인마. 속으로 속으로 마음속으로 나는 우리 가문을 일으켜야 될 책임이 있어.
우리 아버지 공부 못 한 거. 우리 아버지의 그 하늘에 좀 풀어 줘야겠어. 난 공부할 거야. 너 혼자 놀러가.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지혜로운 자는 자 그날 개 따라갔으면 교통 사고로 죽어. 그러면 걔는 어디로 끌려가? 운맹에 끌려가는 거야. 근데 걔가 지혜로울 때는이 자유 의지가 플라스 지혜가 될 때 지혜와 자유 의지가 플라스 될 때 어떤 난관과 고난도 피해갈 수가 있다는 거야.
아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서 이렇게 강의를 들으면 백궁(白宮)은 당연히 가지만 현세에서는 지혜로운 자가 되는 거야. 안 맞아? 그러면 지혜로운 자유 의지는 모든 8식을 피해갈 수가 있다는 거야.
이게 우리를 계속 끌고 가. 이게 관성의 법칙에 해서 계속 우리를 끌려 우리가요 목이 매여 가지고 잠재 의식 무의식에 끌려다녀요.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자는 절대 어리석은 짓을 안 해. 그러면 이걸 피할 수가 있는 거예요.
못된 자기의 과거에 트라우마. 아기를 유산을 다섯 명을 시켰다. 밤마다 귀신이 나타나. 그러 뭐 어디로 빨려 들어간데.
그게 자궁이야. 자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거거든. 그 복수가 일어나니까 영적으로. 그러면 그것을 허경영이가 허경영신이니 하는 말을 들어 보니까 아 나한테 축복을 줘버리니까 그게 다 없어져 버렸다.
지혜로워야 돼. 어 세임 세임 계산 끝났다. 이래 버리면 환영이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여요. 환영가 버려.
근데 내가 해 줬는데도 집에 앉아 가지고 아 나는 애 다섯 명 됐어. 귀신들이 나를 음섭하고 있을 거야. 이러고 앉아 있고 뭐 뭐 빚쟁이한테 쫓겨 가지고 피해 다니다가 그게 피해 의식이 와 가지고 공포가 막 가다 심장이 달달덜달 떨리고 이럴 수가 있어요. 이럴 때 아이 세상거는 주인이 없어.
다 놓고 가는 거야. 잠시 우리가 네가 가졌다가 내가 가졌다가 이지랄 하다가 죽는 것이야. 누가 가지고 있는들 가지고 있는 사람 그 뜨거운 불 뜨거운 감자 뭐 많이 가지고 있으면 더 뜨겁지 뭐야. 잊어버리고 다 떼어 버리고 속 팬타 오히려 김치에다 그냥 밥 한 끼만 먹어도 살겠다.
당뇨병 안 걸리고이 속편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이게 지혜로운 자야. ? 맞습니다. 아 그래야 되는데 내가 10억을 저기 떼어서 나는 뭐 1억을 떼어서 뭐 그 죽일로 뭐 이런 일을 갈고 있으면 망상에 뭐가 나타나 안 나타나? 트라우마가 병으로 오는 거예요.
정신이 거기서 스트레스 스트레스에서서 마음이 허약해지고 거기서 온 몸이 부조화를이 일으키게 돼 있어. 거기에 우리 몸에 뭐가 있어요? 자율신경계. 자율신경계가 엉망진창이 돼 버려.
무슨 알겠어요? 자율신경계가 무너져 버린다니까. 그러니까 몸은 그 사람의 마음 상태를 봐 가지고 작동이 되는 기계야. 이게 이게 뭐이 이게 실제 원자력 발전소거든. 이게 원자력 발전사하고 비슷대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인체를 그대로 도용했어.
지금 원자력 발전소를 작동시키려니까 여기 간 심장 위장이 다 갖다 놨고이 아래에는 원자력 원자력 발전소야. 정말 우아늄이 안에 긴 우한늄 봉들이 쭉쭉 박혀 있죠. 그게 대장 소장이야. 거기에 연료가 우리 먹는 음식이 우라늄 원료야.
그거만 다르다뿐이야. 원료가 이게 핵발전사하고 똑같은 구조야. 미국 외치팅하우스가 핵발전서를 만들 때 인체를 가지고 만들어 낸 거야. 오늘 입구 목구멍이 뭐예요? 우라늄 원료 넣는 구멍이야.
그러 대장에 가서 들어가 그러면 활동하고 나면 그 부산물은 또 나가. 원자 핵발전 소서도 부산물 나와? 안 나와? 똑같아요. 그러니까 안에서 연료가 작동하는 동안에는 몸이 36.3도 유지하기 위해서 36.5도를 유지해 줘, 안 해줘 계속 우한 원 전기가 나와.
에너지가 나온단 말이야. 그럼 우리는 그걸 사용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이 핵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뭐야? 간도 있어야 돼. 간에서 소화제가 나와야 핵발전소가 작동을 해서 장에서 소화가 돼.
그 위장이 소화돼서 소화액이 그 내려가야 소화가 돼 가지고이 우라늄이 에너지로 바뀌는 거야. 안 그래?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서를 웨스팅하우스가 만들 때 그것이 인체를 그대로 본따다는 거. 음.
거기 물이 필요해. 무슨 알죠? 물이 없으면 우라 발전이 되나 안 되나? 안 된단 말이야. 중수가 중수가 필요하단 말이야. 그럼 중수 발전 중수로 발전소가 있단 말이야.
어 그러면 그런 그 자 구조가 인체가 물이 들어가 줘야 돼. 안 그래?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 거야. 거기는 물을 수도 꼭지로 연결돼 있어.
자동으로. 그래서 바닷가에다 그 물이 나오면 바다에다 버려야 되니까 바닷가에 발전소를 만들는 화장실이 있어. 소변 보는 데가 있다고.
우리 옆에는 항상 거기 있어야 되는 거야. 그 핵발전서 막 다를게 하나도 없어. 인체가. 그럼 우리는 핵이 지금 작동하고 있는 거야.
어. 그러면 늙으면 그 핵 연료봉을 많이 못 넣어. 반맛이 없어 가지고. 그러면 서서히 원자력 발전소 수명이 다 돼 가는 거예요.
아, 어. 그렇는데이 여성이 공포를 느끼는 그 환영은 어디서 와? 트라오에서 온단 말이야. 70 8식에서 오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러면 이거는 뭘로 이길 수 있어? 지혜. 지혜. 지혜.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단 말이야.
무슨지 숙명과 운명을 방어하는 최고의 무기는 지혜 불라서 자유 의제다. 지혜라는 약을 딱 집어넣으면은 어떤 환난이 와도 흔들릴 수가 있나 없나? 올바른 길로 갈 수가 있어요. 그게 허경령을 부르는 것이고 허경령에 대한 유튜브를 보면 고단위의 지혜가 들어와.
그러니까 그 여성의 병은 뭘로 고쳐? 혹명의 지혜로음 여러분들이 지혜라고 하니까 뭐 아주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여기에 자비가 있어.이 이 자비가 있다. 그러면 지혜로운 자는 M. M.
지혜로운 자는이 이 자, 지혜로운 자는 자라는 것은 불기에서 자비가 있죠. 그러면 자비가 있다는 거 이게 상당히 지혜로운 글자야. 지혜로운 자가이 자비를 볼 때 이거는 비라는 뜻이야. 이거는 자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해석을 볼 때 두 개 합치면 자비 자비 맞잖아. 자비 자비인데 지혜로운 자는 자비하면 그냥 사랑인 줄 알아. 자비가 사랑해요.
그냥 자비를 사랑으로 보면 지혜로운 자가 아니야. 자비심을 가져라. 남을 처근하게 생각해라. 뭐 이런게 보는 사람도 있어요.
어 그것도 틀린 거야. 두 단어가 붙어 있을 뿐이지 서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고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강의를 해 줬지. 발고 열락.
여자는 정자로 쓰면 이렇게 요런 여자 발고 열락. 그러면은 이거는 발고 열락을 말하고 이거는 이고등낙을 말해. 그러니까 낙을 추구하는 거는 마찬가지인데 이거는 왜 자는 팔고 열락이고 비는이고 등락이냐? 이거는 우리가 남한테 연민을 느낄 때 연민을 느낄 때 말이야. 연민을 느낄 때이 연민이 말이야.
잘 보세요.이 비는 남을 불쌍해 보는데 그냥 불쌍하다. 이렇게 하는 건 비가 아니야. 연민은 느끼지만 연민은 느껴. 연민할 때 민자가 요렇게 요렇게 씁니다.
그러면이 연민을 우리가 느끼는데이 연민은 이고등락 이거는 수동태야. 이거는 능동태야. 그러니까 이거는 능동태라는 건 뭐냐면 자비가 기독교의 사랑과 차이가 있어요. 굉장히 차원이 높다는 걸 알아야 돼.
그냥 기독교 사랑은 그냥 넉넉사자.이 기독교회의 사랑이라는 거 하고 한글로 써 줘야 돼. 국어 사진은 없으니까. 사랑이라는 거는 아주 쉬워요.
그냥 사랑. 남을 사랑해 주는 거 쉽죠. 근데 불교에서 자비라는 거는 차원이 다른 글자야. 이거는 발고 열락.
그러면이 남에게 자하는게 아니야. 이거는 자기 자식의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고통을 아까 그 여자와 연관이 있는 거야. 마음속에 있는 그 공포심 뭐 환영이 나타나 뭐 귀신한테 끌려 들어가 꿈자리 사아워. 이게 전부 고야.이 고를 뺄고자.
이거 뺄자야.지 스스로 빼 버려야 되는 거야. 지혜로. 지혜로 빼버리면 뭐가 남아요? 낙이 오는 거지. 무슨지 알죠? 그니까 아까 그 내가 그했잖.
지혜로서 7과 8씩을 방어해 버리면 남는 거는 뭐예요? 즐거움이야. 어떤 즐거움을 별도로 취하는게 아니야. 맨날 다가오는 고통을 빼버려. 지혜로서.
아, 이건 고통이 아니구나. 이건 내가 착각이구나. 내가 돈이 없는 건 있는 사람보다 고통이 적은 것이구나. 내가 이렇게 어려워도 이게 더 당뇨병 고혈압 안 걸리고 김치에다가 밥안기 먹는 것도 행복이구나.
이걸 알고 나면은 그냥 즐거움이 남아요. 그런데 아파트 있으면서 경매가 돌았는데 나는 이거 경매 가면 죽어. 어떻게 하면 사나? 이게 무슨 망신이냐? 자살할까? 수면제를 먹을까? 막 이렇게 고민하죠.요 상태가 됐을 때는 사람이이 자율신경계가 다 망가져 버려. 차라리 그냥 갱매 다 붙어 버리고 그냥 월세방 가서 혼자 김치찌개 먹고 앉아서 사는게 속시네.
속 팬고. 무슨 이해가죠? 그 말이야. 그러면 지질로 낙은 항상 우리한테 있다는 거야. 이게 자짜야.
자기가 스스로 고통을 빼 버리면 낙이 오는 거. 그 이거는 자기 자신한테서만 일어나는 거야. 자기 내면의 색에서만 일어나는 거야. 요거는 뭐예요? 외면의 세계에서만 일어나는 거란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상시하게 우리 동양의 철학이나 불교는 거는 아주 철학적으로 깊이가 있는데 그냥 서양 것들은 사랑하면 로브이 간단한 거야. 그냥 무슨 그러니까 이게 뭐죠? 자기 내면에서 자기가 모든 걸 버릴 때 기쁨이 오는 거야. 그래 아파트 경매 가져가세요. 난 저 산골짜기 저 서울 밴들에 단칸방 하나 얻어서 조용히 그냥 월에 살고 차라리 배장고 마음 팬고 누가 압력해 갈 것도 없고 경매 올 것도 없고 그것은 그냥 살아가는 것도 평켰다.
? 아 지금 뭐 생활 보고 대상자 되면 어때? 주는 받아서 하고 노인수당 넘어뭐 받아서 하고 허경액을 준다는 150만 원 받아서 부부 300만 원 받아서 편안히 살겠다. 하나도 고통이 다 사라져. 그러면 자기가 자기 고통을 뺄 줄 알아야 돼. 이게 지혜야.
자기 고통을 스스로 빼는 거. 마음속에서 이것이 빼 버리면 뭐가 남아? 낙이 남는 거. 이걸 발 이걸 발고 열락이라고 합니다. 이고등은 뭐요? 남의 고통을 남의 고통을 옛날에 교회 같은데 가면 장로가 굉장히 고생을 많이해.
선교사들이나 장로 절 같은데 가면 그 처사들 중에 좀 지기가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면 그 사람들 위해서 희생을 많이 해요. 그 옛날에 우리 어릴 때 시골에 있는데도 교회가 있었는데 거기 있는 장로님은 동네 사람 뭐섬들이나 이런 사람들 다 교회로 데려고 와 맨날 그냥 헌금낼 돈이 없다고 장로님한테 장로님 집에 쌀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돈 얼마만 좀 빌 도와주세요. 아 그러면 장로님이 그걸 다 줘요. 한 사람도 거절 안 해.
그럼 그 장로는 큰 부자냐? 아니야. 자기도 어렵지만은 그래도 남보다 나으니까 그 교회 오는 무음들 그 그 사람들한테 전도하기 위해서 자기 있는 거 없는 거 다 팔아 가지고 논하죠. 빌러 줘요. 다 가지고 오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항상 주어.
그런 장동가 있겠죠. 그런 선교사가 있겠죠. 있어요. 그러니까 거길 가는 거야.
교회를. 무슨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 주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 고통은 여기 있죠. 어 발고등낙이지만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줌으로써 그 사람이 낙을 얻게 해 주는 거예요.이 얻을 득자야.
그 사람이 낙을 얻도록 해 주는 거. 이해가죠? 이것이 연민이야. 남을 불쌍해 보는 거야. 오중에서 막 머음살리 하면서 저거 1년에 세금 쌀 한 가만이 받아 가지고 저 가족을 어떻게 먹여 살리나 그런 저 어렵겠지 아무 이유 없이 돈이면 꺼내면 빌려줘 단소리도 안 해.
그런 장로가 우리 시골에 있었어.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그 사람을 존경해. 엄청 존경해. 무슨 알죠? 그렇다고 뭐 목에 힘 주고 내가 이러진 않아요.
항상 하나님 믿으세요. 뭐 이러고 이런 말만 하지. 절대 목에 힘을 안 줘. 그런 장로 있겠죠.
음. 그런 헌신적인 사람들이 있어가 오늘날 교회가 이만큼 커진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줬어요. 그 종교를 우리가 나쁘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위해서 하고 있어. 그래서 나는이 연민의 정을 우리는 필요로 하는 거야. 연민. 연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거는 남이 남에게 자기에게 연민을 가지면 안 돼. 남한테. 그래서 이거는 자기 외적 사랑을 말해요.
이거는 자기 사랑이야. 자기가 욕심을 버리고 사랑을 낙을 찾는 거. 요거는 아까 그 장로는 이렇게 하는 거야. 자기 스스로 있는 것을 남한테 충으로서 자기가 편해지고 또 남은 또 그걸로 해서 고통을 잃어버리면서 즐거움을 얻는게 얻게 해 주는 거 이거는 수동태야.
그러니까 비는 남의 슬픔을 감싸 주는 거. 자는 자기 스스로를 자기가 건신하는 거. 무슨지 알죠?이 건신하는 사랑. 이건 자기 사랑이야.
자기 내면의 사랑.이 이거는 자기 외면의 사랑. 이거 아마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이 지혜를 가지면은 여기에서 우리가 즐거움을 구해야지.여 그리고 이거에서 남을 기쁘게 해 주는 이것만 해야지.이 내면 이해의 마약이나 술이나 담배나 뭐 여자나 제삼의 것에 의해서 그 절금을 가지려고 하다가 집안 망해. 어마어마한 고통 속으로 들어가 버려.
이게 안 되는 거야. 발고 열락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시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지혜가 있으면 아까 그 여자분이 공포 느낄 이유가 없어.
내가 이런 과거가 있었구나. 내 유사는 허경영이한테 찾아가면 바로 싹 머리치 되고 모든 축복을 받아버리면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에 모든 죄가 없어지죠. 어이 업장 자체가 없어지죠.
그러면 축복을 받아 버리면 돼. 그리고 명패.
안 그래요? 어. 우리가이 명패를 하면은 그래. 안 그래요? 명패 아시죠? 아은 다음에 갈 곳이 100% 정해져. 축복과 명패.
그다음에 또 완전 천사 받죠. 천사를 받으면 그냥 그 엄청난 행운이 오는 거야.
맞아. 우주의 모든 비밀 우리 어머니가 지금 돌아가신지 10년 됐는데 어디 있습니까? 정확하게 알려 줘. 내 친구 번호가 몇 번입니까? 정확하게 알려줘. 모르는게 없어.
궁금한 거 다 알 수 있어. 그럼 우리 어머니가 누구 집 아들로 태어나 있습니까? 딸로 태어났습니까? 어. 친척집에 손자가 하나 태어났어. 그게 너 엄마야.
알려줘? 안 알려줘요? 알려줍니까? 안 알려줍니까? 알려. 대답이 뭐 밥을 못 먹었나? 정확하게이 천사는 박사야. 박사.
우주 박사야. 모르는게 하나도 없어. 뭐 내가 다닌 초등학교 뭐 물으면 누구든거든 다 알려줘. 이런 말 되면 나와 안 나와요? 나와 나와.이 명패와 천사와 축복이 세 가지를 여러분들이 지혜가 부족할 때는 천사한테 물으면 돼? 안 돼? 여기다 투자를 할까요, 말까요?여 친구가 지금 어디로 가자는데 천사님, 내 지금 공부 안 하고 가야 됩니까? 가지 마라.
나와, 안 나와? 뭐든지 천산 때에 물어보는 버릇이 생겨야 돼요.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70과 80식에 끌려다닐 이유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70과 80식 자기의 숙명과 운명에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 그건 뭐야? 지혜. 즉 자와 비 이것을 그냥 여러분은 자비하지만 이걸 지혜롭게 들어가 보면 발고혈락이다. 이고등낙 달 같은 낙을 구하지만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자기가 가진 것에서 고통이 될 만한 걸 다 빼 버려.
그럼 남는게 낙이야요. 빚 갚을 거 다 갚아 버리고 단칸방에 앉아 있으면 거기서 즐금이 와. 아 내 자식들이 돈 가지고 싸울 일이 없구나. 다 해결됐네.
아 내가 죽고 나서 아이고 내 시체 놓고 건투하고 자식들끼리 킥복싱할 일이 없구나. 아 아 내가 이렇게 펴는 펴는 곳이 있구나. .
지혜 바다에 들어가라. 들어가면은 스스로 고통은 사라져 버려. 즐금이 와 이거는 자기 자신의 자야. 자.
자. 그래서 꼭 자와 비를 동시에 하라는 거야. 자와비.
그래서 아까 그분도 이걸 참고를 해야 돼. 고통의 바다에서 빠져나오려면 지혜로와야 돼.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해 봐. 그렇지.
맞습니다. 아이거 강의를 하니까 덥네. 이해가시죠? 지혜로 해야 됩니다.
네. 지혜는 모든 나쁜 운명을 건너갈 수가 있어요. 그 태풍이는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갈 수가 있는 거예요.
네. 어디서도들을 수 없는 또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김세엄 님이십니다.
평택에 사시고요.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자기들이 심사하고 통과시키고 이런 세 가지를 국회의원 마음대로 하고 있는데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외부에서 하는 건 어떤가요? 예를 들면 이권 없는 교수님, 전문가분들이 심사를 맞는다든지 그런 방법은 어떨지요? 그리고 꼭 시장이나 대통령 되셔서 국민들 사랑하는 마음 펼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 국회에서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심사하고 자기들이 통과시키는 거는 사법부가 아니고 입법부니까 입법부가 그건 다 하게 돼 있어요. 그거는 여러분이 국회원을 잘 뽑을 연구를 해야지 국회 기능을 딴 데다 좀 떼다 해서 그게 해결해 안 돼.
또 하나의 들리가 또 하나의 종을 추가시키는 거예요. 교수들까지 물들어. 교수들까지 의욕 만들어 놓고 또 물들어. 4학까지 물들리려고 그래요.
4학까지 말이야. 무슨 국회 앞제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요.
음. 절대 사법 입법부는 입법부 일을 하되 그 사람을 잘 뽑으면 되는 거야. ? 어 너무 여러분들은 학벌마 보고 사람을 뽑는데 큰 오산이야. 가나면 야간 대학 다니고 좀 방통대 나오고 이런 사람 좀 뽑아.
그런 사람은 사업도 해 본 개 경험도 있고 사기 쳐본 개도 있고 뭐 사기 당해 본 개 경험도 있고 좀 괜찮아요. 국가에 도움이 돼. 이거는 천부 그냥 연비 팬 때만 들고 앉았다가 온 사람들 뭐 세상 물증 아나 모르나 몰라요. 고시만 봤지 고시가 그게 공문줄 아시오 식은 증목기야 사법곳이 행정곳이 본 사람들 그 그 사람들이 피나는 여러분들이이 세상 물정을 알까 잘 몰라요.
너무 블루 컬러들이 아는 거를 하이 칼라가 다 알까? 너무 여러분들은 하이 컬러만 뽑으니까 화이트 컬러만 뽑으니까 블루 컬러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뭔가 좀 에이브라 링컨 같이 초등학교 중퇴한 사람 ? 아 에이브람 링컨 초등학교 중퇴산했어. 신문 배달하다가 때려 치워 가지고 초등학교 중퇴했잖아.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돼 가지고 지금도 미국 사람이 제일 존경하는 사람이 에이브램 링컨이야.
뭐 미유국 사관학교 나오고 뭐 하버드 대학 나온 대통령 존경하는 사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초등학교 중한 에이브람 링컨이 미국에서 최고 대통령으로 존경받는 이유를 알아야 돼. 우리나라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 말이 무서운 말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우리 민도가 그 당시 미국은 민도가 그렇게 높았다는 거야.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만 대통령 뽑는게 아니야. 초등학교 중퇴한 링컨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는 거.
그 미국 사람들의 민도가 있었죠. 우리나라도 좀 그런게 좀 있으면 좋았어. 전부 무슨 뭐 판사했냐, 검사했냐, 뭐 사법이 붙었냐, 행정옷이 붙게 뭐 하는 짓들이에요.
알겠습니까? 투표 부자되고 싶고 여러분이 잘 살고 싶으면 고생한 사람 좀 뽑아 그러면 됩니다.
내 유튜브 보고 내 옳은 말을 이해 못 하면 그 사람 앞에 재앙만 닥쳐오게 돼 있어. 아까 그거 내가 해 말 다 끝냈죠?
어 그리고 대통령 돼서 저렇게 해 주는 거 간곡하죠. 나는 그렇게 해 주고 싶어서 이러는 거죠. 내가 밥을 먹으려고 대통령 월급 받으려고 하나? 아니에요. 아 아닙니다.
나는 봉사하겠다는 거예요. 너무 불공정하니까 내가 공정한 사이를 만들어 주겠다.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죠. 정말 내가 뭐 한심해서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지만은에 음평 평정 중이 있다 그랬죠?
지금 선거가 공정합니까? 아니요. 여기에 보면 이런 공이 있어요. 공조.
공조. 서로 같이 돕는 거죠. 공조가 있죠.
여기 또 뭐가 있어요? 공존이 있잖아. 공영이 있잖아. 또 뭐가 있어요? 산이 있죠. 그러면 공동생산이죠.
그죠? 농협, 농업 협동자 이런 거예요. 그럼 우리는 공존과 공연과 공산과 공조로 살아가는 거예요. 살아가는데 어떻게 이렇게 이거에 의해서 이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앞에붙은이 공짜 뒤에 붙은이 공짜이 공이 있어야이 공이 나타나는 거예요. 공정한 선거를 해야 공존과 공연과 공산과 공조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무슨 이게 방정식하고 비슷해. 이거 인간들이 정치인들이 이걸 알 수가 있나? 내가 이걸 알게 주죠.
잘 보세요. 공평하려면 뭐예요? 공존과 공영이 다 생기는 거야. 공평하면 공동 생산도 할 수 있고 아 공조 함께 같이 힘을 협력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게이 공중이 살아나 공중 도덕이나 공중 예의가 있어야 이게 있는 거 아니야? ? 공중 예의가 없고 공중 도덕이 없으면 무슨 공존이 되니? 공영이 되전 총 들고 그냥 밥 먹는 식당에서 여명을 더락 미장원에 와서 여덟 명을 미국에서 더락 쏴 죽이는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이 이거 이거가 잘못돼 가지고 그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걸 파괴시켜 버리는 거예. 맞아. 처음부터 공정하지 못했단 말이야.
가족끼리. 아버지 아버지 대우해 주고 엄마는 엄마를 아버지가 엄마를 무슨 종들 패듯이 두들 팬다 이러면 애가 딱 보다가 총을 만져요. 복수심이 생겨. 저 아버지는 못 싸 죽이지만 누군가를 싸 죽여야 되겠다.이 생각을 가지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맨날 얻어 맞는다 말이야. 히틀러가 그랬어. 자기 어머니가 가부인데 정육점.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을 해 있는데 유대인 정육점 주인이 맨날 뚜를 패고 월급도 안 주고 그거다가 맨날 섹스를 하고 간간을 하고 그러니까 그 히틀러가 어릴 때 그걸 맨날 목격을 했어 그러면서 가슴에 뭘 했어요? 히틀러가 내성적이야.
화가를 지망한 사람이야. 그림을 그렇게 많이 그려서 고등학교 때 그림을 50장을 그려 가지고 들고 팔로 가어. 그것도 또 유대인 동네가 돈이 많으니까 유대인 동네야. 독일 사람들 가난해서 안 사 그래 유대인 동네 가서 팔다가 아 어떤 집에 들어갔는데 개가 달라드는데 개가 새끼를 벤 거예요.
그데 그게 막 그냥 히틀러를 허벅지를 물었어. 비명을 지니까 주인이 나오더니 히틀러를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임신한 개를 놀래겠다고이 새끼 나무 집에 와 가지고 임신한 우리 개를 놀래겠다 그래. 개가 자기 만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그 사람한테는 개를 끼는 사람들이 많아요.
임신한 우리 개를 놀래게 했으니까 너 이놈무새끼 맞아 죽으라. 그래 둘 패했는데 히틀러가 죽을만큼 얻어 맞아서 그 그림을 개가 그림도 다 찢어버리고 그건 몇 달을 그린 거야. 그 아르바이트 하느라고. 그러니까 히틀러가 무슨 말을 넣서 유대인은 내 한 놈도 없이 다 죽이겠다.
이래 가지고 히틀로가 자기 어머니도 유대인한테 당해.지도 지도 유대인한테 당해.이 유대인들 이거 다 없애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정치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정치의 길로 나가는 거예요. 예술가 복수를 했죠. 유대인 다 죽이고 나서 유행군이 독일을 이기던 말도 너 알아서아.
나는가 버린다. 이제 내 할 거 다 했으니까. 그리고 지하 벙커에서 자살 전쟁이 져서 자살한게 아니야. 유대인은 다 죽였으니 내 할 일 다 했다 그러고 죽었어.
이런 어린애한테 복수심을 기는 거는 공정하지 못한 가족, 어머니를 무슨 종 생각같고 아버지를 싹 무시하고 이런 것이 반복되면은 어린애들이 기간총 건총 들고 누군가에게 복수를 해야 돼. 트라우마가 남아 있어. 그렇겠죠? 그러니까 공평 공정 공공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돼. 공평 공정 공중 공중을 생각해야지.
공중 도덕이라든지 그러면 이거를 지키면 이거 돌아와. 그래서 어 뭐 우리 뭐 이야기하다 이거? 자 국회원이 법을 만들 때 공정하고 공평하고 요걸 다 들어가야 돼.
그러면 요런 사회가 돌아와. 그러니까 우리가 국회원 잘 뽑아야 돼? 안 뽑아야 돼? 그런데 국회원 자체를 의심을 하고 국회원 자체에게도 또 안전 장치를 해야겠다. 사면 나라 망하는 거예요. 한 사람도 믿을 사람이 없어.
어 그러면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을 만들고 법이 또 법 이러다. 법 때문에 로마가 망했어.
법이 가장 적은 사회. 제일 행복한 사회야. 그냥 국민 배당금만 주고 그럼 법이 다 없어져도 돼.
도둑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테니까. 불안해 하는 사람도 없어져. 아뭐 노후가 걱정돼. 걱정할 필요 없어요.
죽을 때까지 돈이 나와. 하루라도 일찍 죽으면 억울해. 사람들 오래 살게 돼.
그죠? 그리고 부지런히 운동들 할 거야. 나는 120까지 타 먹을 거야. 나는 90살까지 타 먹을 거야. 이러면서 열심히 하겠죠.
사람들이 점점 건강해죠. 국민 배당금 주면은 ? 음. 그 내가 뭐 한문으로 썼지만은 여러분들이 좀 알아놔야 될 것들이야.
그래서 자꾸 법만 만들면 나라 망합니다. 어.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이 이 경복에 이 나는 질문에 따라서 별 계상한 이야기가 나오는 사람이라서 그게 전부 진리입니다.
섭리예요. 아주 중요한 이야기들이야. 내가 지금 여기서 이야기하는 걸 여러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대한민국 세계 어디 가서도 못 듣는 이야기예요.
경북의 이현동입니다.
유튜브에서 사람들은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대량 소비에 습관이 되어서 사용을 하지 않는 물건들로 넘쳐나서 농촌까지 불법 투기 쓰레기산이 있다고 하는데 총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입니다. 이게 뭐죠? 환경이야. 환경.
언바이먼트 무슨 알죠? 언바이먼트가 환경이야. 환경. 환경. 미래의 우리의 가치는 세 가지 의해서 정해진다 그랬죠.
첫째 환경. 환경성.이 언바이먼트가 환경성이야. 환경.
환경 환경성이라고 엄바이런 먼트가 있어요. 음. 우리의 가치는 환경성에 의사. 두 번째 뭐로 정해진다 그랬죠?
소사. 소셜리티. 그러면 이거는 뭐예요? 사회성.
세 번째 뭐죠? 음. 거브한스죠. 통치 구조 통치 구조야.
그럼 미래는 환경성이 제일 첫 번째야. 아무리 돈을 많은 기업이 있어도 돈 거기에 환경 재회가 일어날 만한 기업이면은 갑자기 세제를 파는 회사가 애들 공기 청정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가습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가 뭘 만들었어? 가속기에 들어가는 액체 그것을 애들이 보고 애들이 몇백 명이 죽었어? 안 죽었어? 폐가 썩어 가지고 죽었죠. 그러면 그 업체는 환경성이 있을까? 말은 환경을 좋게 하는 기업이야. 그런데 그 거기에 주식을 투자했다가는 하루 아침에 조단위를 물러내야 돼.
주주 그 회사가 그러면 주식값이 폭 나가고 망하는 거야. 맞아요. 그래 가지고 말이야.
수백명 어린애 죽은 엄마들이나 거기 피해자들이 맨날 회사앞에서 소송을 하고 저놈무 회사 저거 저거 물러나라 저거 우리 자식 살려내라 이러고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기업 망신은 망신 그런 주식을 투자하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미래에는 환경에 꼬트리가 제힐 만한 기업에 투자하는 자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투자는 언바인먼트 엄바인먼트를 첫 번째로 친다.
환경성이 없는 기업은 투자 가치가 없다. 국가도 개인도 이게 제일 중요해. 이제는 21세기야. 이게 21세기는 황사가 날라오고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높고 이러니까 환경이 첫 번째 화재 중요한 거야.
그래서 환경성이 있으면은이 하늘공은 환경성이 좋죠. 산속에 있으니까. 근데 저 도시에 막 따닥따닥 붙어 있는 주택이 환경성이 좋을까? 아니요.
그 음반하고 간격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 환경성을 가지고 주식이든 개인이든 기업이든 평가 기준이 랭킹 1이야. 두 번째 소셜리티. 얼마나 사회성이 있느냐.
어 이제는 옛날에 돈만 벌면 체인데 이제는 돈도 멀지만 국민을 위해서 저것이 필요한 기업이냐 아니냐.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저게 필요한 거냐? 술 만드는 회사다. 그럼 좀 곤란하잖아. 사회성이 적단 말이야.
케네디 아버지가 미국에서 제일 큰 양주 회사를 가지고 있었어. 그 후손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 뭐 저격 뭐 이런 걸 다 죽어. 어 거짓말 아닙니다. 전부 집 남자들만 비행기상으로 다 이상한 일로 다 주고 나가.
그럼 그게 왜 옛날에 그 술을 먹고 가장 파탄된 사람이 많다는 거야. 그 업장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는 거야. 즉 사회생이 안 좋은 기업이었어.
뭐 비행기를 만들었다 그 이런 거 뭐 그건 관계 없는데 그거는 근데 비행기도 사회성은 반드시 필요한 거니까 비행기에 대해서 걸는 사람 없지만 술은 걸 수가 있고 담배 공장 말보 내 아는 친구가 말보로 회장하고 미워해서 같이 대학을 다녔어. 대학 동기야. 그 말보르 회장이 한국에 왔을 때 나도 봤어. 뭐 그런데 그러면 그 말보르 회장이 세계적인 부자야.
근데 그 사람을 나는 얼마나 싹 무시하는지 알아? 담배. 담배라면 난 옆에 안 가잖아. 그래서 그게 담배 때문에 재벌이 된 사람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음. 근데 그 사람이 얼마나 당당한지 알아? 그러나 앞으로 미래는 담배 제조 회사 사장 고개 못 들고 다녀. 그럴 때가 와요. 맞겠죠.
사회성 있어야 돼. 그다음에 그 기업에 바보는 어 통치 집배 구조 이건 말이야 뭐 중국이 90% 주식을 가지고 있다. 이러면 조심해야 돼. 그 지배 구조가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따라서 갑자기 외교 분쟁에 휘말려 가지고 회사가 파산할 수도 있어요.
아, 지금 막 반도체를 만들어 내는데 중국에서 그 반도체 부속을 만들고 있다. 미국하고 중국에 외교 분쟁이 생길 때 중국에서 부속을 안 줘 버려. 그게 와야 조립을 해 가지고 지금 뭐가 그러냐? 코로나 약 지금 코로나 만드는 거 있죠. 백신 백신.
아이 백신의 원료를 영국에서 나와요. 그 단백질이 백신에 들어가는 단백질이 영국에서 만들어요. 전 세계에서 없어. 영국이 터커를 가지고 있다고.
근데 유럽에서 말이야 백신을 가지고 연구하고 싸움이 붙었단 말이야. 화해자 백신을 안 주겠다는 거야. 영국에.
그까 영국에 원료를 못 주겠다 이래 말. 화회자 백신 공장이 문을 닫아. . 단백킬 원료를 못 쳐버리면 세계에서 구할 데가 없어.
만드는 회사는 딴 나라에 있으니까. 그 나라에서 영국하고 유럽에서 이유가 싸우니까 아 이놈 백신 원료를 못 구하네. 그래 할 수 없이 영국에도 공급하겠다. 이제 이렇게 유럽이 유럽 연합이 약속을 바꾸는 거야.
이럴 경우에 통치 지배 구조가 누가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 원료가 어느 나라에서 나오냐? 이것도 위험한 거야. 어 그 제품에 자동차를 만드는데 엔진이 저기서 만든다. 북한에서.
그럼 그게 순조로울까? 좀 어려움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구조를 우리는 하는 거예요. 그 아까 그 질문해서 내가 그 핵심이 있는데 뭐산을 어떻게 그러니까 쓰레기산을 해결한다이 말이야. 그러면 그것이 환경성이 미래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잖아.
이것이 여기서 우리는 앞으로 온실 가서 값을 우리가 지불하고 있지. 세계 온실 가서 코트가 있죠. 그러면 세계 온실 가서 코트를 우리가 많이 사야 되잖아.
이와 같이 미래는 환경이 굉장히 지배하는데 그 지금 아까 말한 그것은 그 쓰레기 문제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쓰레기 문제가 없어져. 쓰레기의 문제에는 뭐가 들어가야 된다고요? 효숙시 나오 해 봤죠? 이게 쓰레기야. 이게 쓰레기죠. 여기서 유회 가스 나오겠지.
없애려면. 자, 이것도 쓰레기죠? 쓰레기죠? 없애려면 위에 가서 나와? 안 나와? 잡아 봐요. 자.
힘 봐요. 유가서 나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게 떨어지면 전부 유가야. 안 떨어지는 물질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새도 마찬가지. 위에 가서 나와. 다 나오죠.
근데 이걸 안 나오게 하는 기술을 가진 자는 우주에서 내 하나뿐이야. 자, 자봐요. 위에 가서 없어져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럼 이거는 아무리 태워도 유액 가서가 안 나와. 그럼 내가 그 기술을 여러분한테 줄까? 나는 모든 물질의 명령권을 가지고 있어.
이거 다시 위에 가서 있는 걸로 바뀌어라.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바뀌 바뀌어요. 위에 가서 없는 물질로 바뀌어라. 없어.
그러면 모든 쓰레기들은 내 명령이 들어가면 해결되나 안 되나? 해결됩니다. 해결되죠. 이거를 내가 나중에 터크를 해.
그래서 어떤 쓰레기에서도 유가스가 안 나오고 재앙이 없도록 해 줘. 그럼 그걸 가지고 다른 제품을 만들어. 재활용. 재활용을.
그러니까 쓰레기 대란이 없어지겠지. 근데 그거 해결할 사람이 여기 지금 있어. 돈으로 환산할 수가 없어요.
네. 돈으로 양배추 배추에 농약이 잔뜩 묻어 있어도 내가 됐다. 이러면 농약이 전부 뭐로 바뀌어요? 영양분으로 바뀌어 버려.
예. 안 그래? 아 이게 이게 썩으면은 이게 쓰레기 맞아요. 이게 하수로 들어가면 썩어? 안 썩어? 그래 가지고 냄새 나 안나.
근데 호경용 스티커 붙이면 냄새 나나나? 안 나나? 아니 이게 썩나 안 썼나 몇 천 년 몇 억년가 봐 전부 취재가 돼 버리고 물은 물대로 우유 안에 있는이이 단백질과 분류돼 안 돼 이건 단백질이야 네 이거는 수분이야 이게 우유의 성분이야 네 아 이거 무슨 교과서 보듯이 보여요 안 보여 보여요 이게 왜 허경영(許京寧) 스티커 붙였다이 소이야 예예 그러면 내가 물질을 썩게 하는 에너지를 없앨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요 환경제 호경예여가 전 세계에 특허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미래 세력이 문제까지 God-man이 나서야 돼. 방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이게 뭐냐? 70 3%가 뭐죠?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이거를 내가 이용한단 말이야. 이용해서 이런 물질을 변화시켜 버려. 그냥 암석게 해 버려.
쓰레기장에 냄새 나죠. 그거 가서 내가 말한마디 해 버리면 냄새 수톱.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 내 사진 갖다 붙여 놓으면 조용해.
파리도 안 오고 냄새도 안 나. 썩지도 않아. 좋아? 안 좋아? 이거 생크림 케이 이게 지금 3년째 들어가죠? 썩나? 안 썩어요. 이거 그냥 다른 사람이 그냥 집안에 놔둬봐.
냄새 나서 앉아 있지도 못해. 썩어 가지고. 안 그래요?이 이 지구의 환경 문제 해결도 God-man이 직접 나서야 돼.
그래서 지금은 내가 가버습 행정치 국가를 지도하는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가만 있는 거야. 가본서가 될 때까지.
안 그래? 음. 정말 가버넌스가 돼 가지고 내가이 가버먼트이 정부를 통제할 때는 모든 문제가 해결돼. 안 그래? 들어가자.
네. 질문 잘 들으셨겠지요. 그다음에 최현경님 대전에 사시는 분이고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은 저기 문제를 영원히 해결이 안 돼요. 불가능합니다. 냄새 어마어마어마하게 나요. 쓰레기 차 지나가면 나는 그런 거를 일격에 해결해 버려.
왜? 쓰레기 봉투에 허경영(許京寧) 사진을 전부 인쇄하게 해 줘. 대통령 되면 그거 돈 안 받고 어때요? 그럼 쓰레기 봉투에 음식 들어갔는게 썩나? 안 썼겠죠. 그 내 회가를 받아야 돼. 내 허가를 아니 우유는 뭐 쓰레기 중에 쓰레기 아닌가? 금방 썩는 거야.
안 썩잖아. 서레기 봉투에 허경 내가 허가만 해 주면 대한민국 쓰레기 냄새 나나 안 나나? 안나요. 아이 어리석은 사람들아 뽑을 사람을 좀 뽑아.
나라를 부자 만들어 줄 사람. 아이고 참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자네 얼른 친님이 대통령 되셔야 되는데네 다들 정 지금은 쓰레기 봉투에 내 얼굴 붙이는 사람은 안 돼 예 얼른 대통령 만드셔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저희가 노력 잘 봐요. 쓰레기 몽태에 허경령 붙은 거 안 붙은 거 팔아 봐. 붙은게 더 잘 팔려. 나중에 날개도지든 팔려.
. 다음 최윤경님입니다.
대한민국이 우유가 그걸 증명해 주죠. 나는 저서 말하려고 그러면 또 말을 꺼내네. 그게 재밌다는 거야.
엄마가 말을 하려고 그러면 아들이 다다 이렇게 이야기해 버려. 다음 질문은요.
최훈경님. 또 또 뭐라고 할까? 아이고. 최경님 기다리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매월 배당금이 나온다니 참으로 부럽습니다. 이건 중국 보신 거 같아요. 대한민국에 와서 장기간 일을 하고 있는 외국 사람들도 대한민국 주주가 될 수 있을지요? 주주가 되려면 또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어 앞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발행할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어 대한민국에 와 있는 외국인이 200 50만 정도 돼요.
되게 많죠? 250만 명이 그중에서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이 국적을 취득하면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습니다. 국적을 취득이지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별이 국민 배당금은 다시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심의해야 돼요.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들은 다 배당금을 받아요.
그리고 다 주주가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영주권이 나오고 대한민국의 시민권이 나오면은 뭐가 나와요? 15억, 14억의 채권이 주식이 지워집니다. 지금 같태 나면 아기 하나 나면 거기에 14억의 주식이 추가됩니다. 쌍둥이 나면은 28억의 주식이 배달돼요.
좋지 않아요? 좋아요. 그 한 달에 돈이 생활 20살이 넘으면 매월 18세부터 150만 원씩 나오죠. 대학 등록금 걱정 없어요.
장가가는데 걱정 없습니다. 어. 군대도 모행제로 바뀌서 200만 원 받아요.
다 해결됐죠? 그다음 질문입니다. 아.
우리나라 국선도 어 역사 유래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어 청기도께서 백두산에서 성계 다른 차원에서 3년간 수행을 하셨다고 합니다. 소행하고 돌아오니 성계 세상이랑 시간이 달라 성계에서 3년 살다가 집에 돌아오니 6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고 합니다. 청기도인께서 손자에게 수행시켜서 도인을 만들고 왕으로 만들어서 많은 도를 퍼트렸다고 합니다.
신대 화랑을 교육시킨 데가 국선이라고 호칭을 불렀다고 합니다. 신비한 이야기데요. 도인들은 성계 세상에 몇 년씩 살다가 올 수 있는지요? 우리나라 토종 국선대에 대해서 알려 주십시오. 치워버려.
이런 국선도라고 쓸 거야 아마 나라 국자 이런 나라 국자의 국선 신선자도 지금 그 아까 말한 거는 사실이이라고 보기 어렵다 말이야 내가 God-man이 다 알고 있잖아 여러분들은이 국선도는 하나의 도라는게 뭡니까?도 우리의 생활에 편리함을 위해서 공부하는 거 그게 도죠. 그러니까이 국선도는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교회 별전이다이 말이에요. 교회 별전 그러면 이게 뭡니까? 교회 별천이라는 건 뭐냐면 종교는 종교나 선도는 종교나 선도는 즉 수행이 필요하다. 수행이 필요하죠.
네. 맞죠. 그래서 이거는 국가에서 나라의 수행을 하는 선도라는 모범을 자기들이 이름을 국선도라고 붙여한 거죠. 선수행 아시겠죠? 즉 말하면 선을이이 선을 수행한다.
이거는 선수행은 불도입니다. 이거는 국선도가 아니고 이거는 선도고 선도죠. 이거는 불도야. 불도라 그래.
불돈은 선 수행이라고 그래. 그래서 선수행이야. 그이 사람들은이 수행의 방법이 이거 수행이야. 선 선수행이란 말이야.
그래서 여기서는 뭐라고 해야 되냐면은 선 수도로 한단 말이야. 여기도 선수행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되겠어요? 선수도가 되는 거예요. 이것도 수도입니다. 수도 이것도 수도죠.
수도 이거는 그래서 우리가이 수도는 물이 흘러가는 길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한문을 공부해야 되는 이유가 이거는 수도물 흘러가는 길이야. 수도. 이거는 우리 서울을 수도라 그래.
이거는 선을 수도하는 선수도라 그래. 이거는 불교를 수행하는 수도라 그래. 글자 다르죠? 다르죠? 음.
다르다 말이야. 같은 수도인데 이거는 닦을 숫자 이거는 따를 숫자 이거는 뭐예요? 도업 머리 숫자 그죠? 이거는 물 숫자 다르죠. 이렇게 한문에서는 같은 수도인데 뜻이 다양한게 많단 말이야. 수도물 서울특별시 수도 닦는 거 불교 불도 닦는 거 달리죠.
그래서이 선수도라는 건 여기에서는 자연 자연을 수도하는 거예요. 그래서 금강산년 이런데 들어가서 한다 그래. 산에 들어가서 앉아서 수도하는 거. 이거는 뭐예요? 절에 앉아서 수도하는 거.
그렇죠? 그래서 이걸 참선 수행이라 그래. 참선 수행. 그것 수도 하는 걸 말해요. 그러면은이 선은 자연 상태 무의자연이야.
무의자연. 그러니까 무의자연 이것이 국선도야. 무의자연법. 자연의 흐름에 맡겨 나를 자연의 흐름에 오저 꽃이 피는구나 우 이제 새가 오는구나 입천수 갱첩 입천 우수 갱첩 춤무청명 고구 이빠서 만방만 좀 하지 소서돼서 입추 쳐서 백로 할로 상가 그러면은이 24 계절에 그대로 그거를 바라보는 거야 자연을 그러니까 유의 자연이 되면 안 돼 유의 무의자연이 되면 안 된다이 말이야.
무의자연이 돼야 된다이 말이야. 무의자연. 자연에 내 생각을 꼬아 넣으면 되나 안 되나? 빼버려. 이거 내 자 내 내 생각이 자연에 들어가 있는 거야.
이거는 그냥 자연 있는 그대로를 바라볼 뿐이야. 그러면 그냥 거기서 신선이 되는 거예요. 어머이 해바라기가 나가 같다. 나중에 그냥 바위가 돼 버려.
무의자연 상태. 이게 누가 이걸 주장했어? 중국에서 왔어요. 도교 노자. 노자가도 맞는게 도교야.
네. 안 그래?이 도교에서 온 이와 비슷한 것이 내려온다면 우리나라로.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선도를 배운자 해 가지고 신선 선자를 산속에 수염 기르고 머리 안 깎고 허역게이 앉았으면 신선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단학 단학 있죠? 그게 나 여기에서 나온게 단학이야. 국선도에서 나온게 단락이란 말이야.이 이 국선도 최고 우리나라 높은 사람이 나하고 아주 친해요. 내 대선때 내 와서 운동해 준 사람인데 지금은 돌아가신나 요새는 연락이 없어.
어 그리고이 책이 국선도 오늘 책으로 내려와. 그러니까 대충 선도다. 음.이 수도와이 수도는 다르다. 음.
무의자연의 수도를 나를 맡기는 거. 이것이 선사상이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불교가 오기 전에는 전부 이거 선도였어. 선도.
그 우리 건강산에 뭐 1만 도통군자 그것이 선도에서 나온 거예요. 뭐 그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 내 머릿 속에서 나오는 거는 한량 없으니까. 뭐 대충 내가 힌트 줬죠.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냅니다. 그러니까이 국선도 종교라고 할 때 이것만 있으면 되는게 아니고 수행. 수행이 도야.도 수행을 한다. 그러니까 종교 경전이 아무리 좋아도 수행을 하지 않으면 국도가 뭐라는 걸 알다고 국도가 뭐 되는게 아니야.
그래서 국성도 최고 고수가 나한테서 에너지를 봤어, 안 봤어? 거기 경제 올 수 있나? 음. 나는 어떤 남의 걸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나 God-man 앞에 와서 뭐 무슨 돈이 무슨 돈이 이거는 무의미하다는 거. 음.
훌륭한 정신 수양하는 훌륭한 국선도인데이 국선도와 허경영의이 God-man에서 나오는 거하고는 비교를 하면 안 된다는 거. 음. 음. 아무튼 오늘 뭐 이야기 많이 하는데 나는 여돼서 오늘 뭐 이거 이것도 하고 오늘 어 우리 음악 하나 좀 틀어 보자.
아 예예. 죄하니까 항 인생은 항상 즐거움이 있어야 돼. 내 음악 그거 뭐야? 찐이야.
샤방샤방하고 좀 비슷하긴 하더라. 내가 이야기만 하면은 재미가 없어요. 한 번씩 춤도 치고 그래야지.
아왜 저런게 나와 갑자기. 우 예야 서울시 예산 70% 줄여서 나는 30%만 쓰겠다는 항공비 내 돈 100억 갖다가 쓰겠다는 월급 안 받겠다는 간부들도 도기 쓰지 마. 쓸데없는 행사 할 필요 없어.
선심성 예산 다 없애. 부정 부정이 있는 공사 뭐 압력성 공사 선심성 공사 하지 마. 가차없이 똑딱이 칼로 잘라버려. 우 후 예 우워 예 와 허분자 허경 바로 그널 삼삼정체 완벽한 형의 널 허문자 허경 영은 나는 처음 듣네.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여 7칠 7칠이야. 기호치이야. 허경났다 났다시 칠치칠치야 허용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믿을 사람 바로 허경 서울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 아끼네 아끼네 예산 아끼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장 타고난 사람 치치 7칠이야 기치이야 허경영났다시 칠치칠이야 허경영이야 서울을 사랑한 거야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여 호 요즘같이 연내가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더령 서울 예상 70% 로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철약할 사람 아끼네 아끼네 세금 맡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민 살려줄 사람 칠이야 기치이야 야 허경 나타났다 치칠치칠치야 허경영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서울시민들아 나으로 복지하게 찾고 줄 거야 잘 만들었죠? 내가 봐도 정말 잘 만들었어.이이 친구 신방호가 아주 소질이 있어.
아주 완벽해. 잘 만들었죠? 이거 보니까 이거 다음 대통령 저 유세송으로 아주 적격이야. 그리고 그 저 이거 가슴 이거 누르는 거.
야, 그거 되게 재밌어. 인공호업 시키는 거. 야, 인공호흡 시키는 거 한번 틀어 봐. 그 인공호업시키는 거 한번 보자.
재밌는데. 그 부분이 어디 있어? 국민만이 전부인 사람 아끼네. 아기네. 예산 아끼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아니 저걸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놨어? 근데 내가 밑에 고추가 없어.
아니 저 밑에 봐. 제가 옷을 다 벗었는데 남의 가슴만 누르고 있어. 아니 어떻게 저렇게 만들어 놨어? 재밌지. 살리시작 다한 사람칠 7칠이야 기치이야 허경영났다 났다가 치칠치야 허경영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주여 요즘같이 연내가 힘든 세상에 연애 수당 주는 허경 서울 예상 70% 으로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철약할 사람 아끼네 아끼네 세금 맡기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 시민 살려줄 사랑 칠이야 기치이야 야 허경영 나타나시고 치칠치이야 허경영이야 서울을 사랑할 거야 시민들 상하신 나으로 복지하게 줄 거야 아, 끝내야 되겠다.
음. 질문은 다음에 하고.
예. 앞으로 선거 어 활약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 질문의 답변을 높으신 고차원으로 해 주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예 오늘 9시 40분. 아 아니 여기도 아까 한 거 한번 틀어 봐. 여의도 여기도 한번 틀어볼까? 여도 한 거 틀어.
뭐 편합니다. 경영 와 난리가 났습니다. 어 이거 말고 아 이거 말고 뭐라고 편집해놓려 아 예 예 예 여의도의 더 현대라는 백화점 앞이에요. 나는 저렇게 좋은 백화점을 처음 봤어요.
여기도치야 귀엽지 허가면 치질치야 격용이야 서울 한번 영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현대 글씨 모사람 SBS에서 와서 타는 중이에요. 비 석시장 월급도 안 받겠다는 국민이 전부인 사람 아기네 아기네 예산 아끼네 살리네 살리네 서울 살리네 서울시한 사랑칠이야 지날까지 SBS 카메라맨이 깜짝 놀라가지고 여기저기 다 찍고 있습니다. 자 과연 얼마나 내보내줄까요? SBS팀하고 다른 팀하고 두 분 뒤쪽에도 있고요. 내가 힘든 세상에 연애장 두는 허경상 70% 아끼겠다는 국민 세금 철량할 사람 끼네 아끼네 살리네 더욱 살리네 서울시는 살려줄 사람치질치야 기억지야 허경까지 치질치이야 허경이야 서울나 시신들 사신 나지게 도줄 거나 과연가 내 말하는게 왜 안 나와? 내 연설하는 거요? 실시간 아 사람들 은 양치리 향 뭐야 SBS 죄송 SBS에서 촬영 왔네요.
웬일이죠? 영영군요. 서울시장 허영주세요. 희당시장 허경영 인폭 허경영 허경영이 더 허경 달려주세요. 도 잡는다 서울시민 허경영 모두 돌려요.
국가혁명 서울시정 세븐 7일 날부터는 결혼 못한 사람들 다 결혼하게 생겼네. 고생하는 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이후에는 좋아질 겁니다. 연애 못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돈 없어서 결혼 못 하는 사람들 다 없어집니다. 이거 일어나면 어떻해요? 지금 같은 여야 대립은 이제 우리는 꼴보기 싫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텔레비에서 맨날 여야가 싸우는 꼴 이제는 보지 맙시다. 수천년 수백년 가도 여야 싸움은 정말 꼴견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허경령으로 바꿔야 됩니다.
희망이 있고 웃음 있는 후보 허경령은 상대방 후보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정치 제도를 바꾸자는 것이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야당 정친, 여당 정신 비난하지 않는 국가 혁명당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정책으로 선고합니다. 우리는 정책 이외는 모든 정치인들을 전부 안고 가겠습니다.
새로운 시대 이제 여러분들이 꼭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4월 7일 이후에는 어떤 사람도 서울 시민은 채널고에 거득이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예산을 70%를 주여서 여러분들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서울시장이 되면은 서울시 시민 배당금으로 각 가정에 남는 예산 70%를 돌려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에 여야 싸움하지 않는 국가 혁당 아무 부담이 없고 아무 마이크가 고장났나서 아무도시기 질투하지 않는 그러한 국가 혁명당이 여러분을 구해내겠습니다. 습니다. 반갑습니다. 노래 하나 들어.
7번 노래 들어봐. 서울시는 살려 사랑치야. 기억지 놀래지 치진치야 서마시들 나도 지을 거야 라 카메라맨이 깜짝 놀라지고 여기저기 다 찍고 입니다. 서울나 시신하게 줄 거야.
사랑하게요. 여러분 마이크 소개해. 마이크 두 개 여러분 힘들고 서울 허경영 허경영이 해결사는 중산층을 허경력 만어보자.
허영 허경을 7번 월급 7번 항공이 허경 공약 올라보면 찌고 지옥 다 혁명 출발 허경 허경령을 찍어봅시다. 서울시장 찍어봅시다. 재산세폐지 고유세지 7번 지 허경영 있는 서울은 허경영 107번 107번 행복한 소 직업 7번 허경 직업 7번 허덕영 독국수먹고 허덕령 연애당 받아보자 힘들고 합박한 서울 허경 허경령이 해결사 중산충을 허경 만들어보자 허경영 허경영 월노 7번 항공 중산 중을 7번 만들어보자 7번 허경영 7번 얼굴은 항공 허경 공 올라보면 찍고 찍고 찍고 여러분 마스크 관련해서 채팅 1차 금지해 주세요. 저 바보 아닙니다.
마스크 관련 채팅 일체 금시해 주세요. 이제 저 여야가 여당이 시장돼도 야당이 시장돼도 서울시는 싸움받 그리고 정권이 바뀌자마자 복수 혈전이 벌어져. 허경영 TV 시청하면 좋은 우리는 구청과 시장이 시구청장은 전부 민주당이고 시장이 만약에 다른 당이 되면 또 싸우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시장이 되면 시비걸 사람 있을까 없을까? 나는 식구가 많이 안 딸렸죠. 그러니까 나한테 걸 사람은 없어.
서울 시민이 예산 70% 껴 가지고 보도부 걷어내고 언제 이런짓 고만하고 시민들 호주머니 채워 줘 가지고 백화점에 와서 물건도 사고 시장에 가서 재례식 시장에 가서 물건도 사고 해야 되겠죠. 사람이 웃으면서 행복하게 해주는 시장 허경력 그 맞네 마이크가 이번에 서울시장은 은 국민 여러분, 서울 시민 정신 처리해야 됩니다. 나는이 건물보다 큰 선물을 가지고 서울 시민한테 주려고 온 사람이죠?
진짜 산타크로스죠. 다 낭대하는이 싹 뺏겨 가지고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 줄 사람 절대로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까 없을까? 허경량은 정치이 아닙니다. 시장후보입니다.
네. 행정갑니다.
네. 때묻은 정치인이 아니죠?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거 내가 월급받은 적 없죠.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과 허경력이 서울시장이 되면은 서울시는 희망이 있습니다. 모든 재건축은 다 허용하지만 모든 재건축은 마스크 얘기 일체 금지해 주세요. 채팅창에 저 바보 아닙니다. 아던 가격을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경기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거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했습니다.네 시급 해결되겠습니다. 니다. 포경요. 여러분들의 폭행가 더 있죠?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 없죠.
네. 화면이 엄청 흔들린다. 네네. 깨끗한 화면이 있대.
한번 보자. 우리가 오늘 여의도에서 한 거를 잘했죠.
내가 봐도 아주 그 피가 오는데 내가 백하지면서 딱 나와서요. 굉래요. 현대백하자 새로 지은 거라는데. 어 여기 아 역시 사람들이 많네요.
서울시장려고 온 사람이죠. 네 진짜 산타크스죠. 다 낭대하는이 싹 뺏겨 가지고 여러분들의 생활 위에 보태줄 사람
밑에 글자네. 이념이나 정치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서울시는 어느 단체든 정치인 시장을 하면 문제가 있을까 없을까? 허경은 정치군이 아닙니다.
네. 시장후보입니다. 행정갑니다.
네. 때묻은 정치인이 아니죠?
아직도 국가에서 정치 자금 그런 거 내가 월급받은 적 없죠? 순수한 민간인 순수한 혁명과 허경력이 서울시장이 되면은 서울시는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정상적으로 되도록 할 것입니다. 를 살려서 많은 집을 소형 주택을 지어서 분양하는 거 정부는 서울시는 앞장네 해습니다 포경력 여러분들의 의원과 다 알고 있죠 모르는 것이 대한민국 성시가 지금으로 잘되면 나중에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겠죠.
네. 허경이가 서울시장 되면 이사집 센터는 부자되는 거예요. 전부 서울로 이상으로 갈 때
그러면 서울시로 다 이사오면 될까? 안 돼. 그 서이 살기 좋은 곳이 된다이 말입니다.
지난 어마어마한 발전을 했기에 세계에서 전체 노선 1위야. 서울에 도로 엄청나게 좋아요. 더 이상 개발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런 대인 건물을 짓는 거는 괜찮지만 강서 고만지야 됩니다.
네. 서울시 산하 강공서도 절반 정도는 다 서울시 강공서 절반 정도는 팔아서 시민들에게 논아 주겠습니다. 그러니까 서울 살림이 남아돌겠죠.
수동물 뭐 그래요? 벌릇이 나오는 수돗물. 이게 국민들 속이지 않겠습니다. 저 청평댐 건강 설악산세서대로는 청평대물 또 소행관 파라우 댄물 이런 특급수를 여러분에게 가정으로 공급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서울시가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을 먹이게 하고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은 전국에 전부 좋은 특급수를 먹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 대구 이런데도 낙동강에 썩물을 먹기고 저 태백산맥에 대규모 댐을 만들어 비가 엄청나게 오는 비들을 여기저기 가둬서 턱수 공급하겠습니다. 그러려면 서울시가 최고로 한번 모범을 보여야 되겠죠. 저 충주에서 시작해서 700일을 흘러오는 한 거는 정하 생활 오수 많이야 될까비 사람 있을까 없을까? 나는 식구가 많이 안 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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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충주에서 시작해서 700일을 흘러오는 한각물 거기에는 정화조 생활수 그다음에 공장 폐수 농약 오수 가축, 폐수 온갖 썩은 물들이 팔당됨으로 보입니다. 그 강물의 길이가 700리예요. 700리 폭경 번처럼 700 네 돼버리지 마세요. 네 뭐 뭐지? 4월 7일은 기호 7번 찍는 날.
서울 예산 70% 전략하는 날. 시민이 장가고 시집 가네. 장가 경영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양 황경 양영 양령 황영 허영 자 4월 7일은 기부 7번 찍는다.
서울시 예산집% 전략해서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되 시작 경 7번 4월 7일은 기호 7번 찍는 날 예산 70% 절략해서 서울 시민 여러분에게 돌려주기 시작하는 날. 좋아요. 여러분 좋아요 좋아요좋아요 좋아요 4월 7일은 7번 찍나이 7번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갔죠 네이 7번에 엄청난 내리 하니까 내 이름 대신 7번을 됩니다 네 한번 똑같이 7번 한번 불러봅시다.
네. 7번 만세 3장하듯이 7번 한번 더 번 저 내가 7번 들고 있는게 있잖아 저 칠자를 가만히 보면 내가 시원에서 낫을 많이 썼어 낮고 풀을 많이잖아 그냥 기성 정신들을 싹뚝싹뚝 배버려야 돼. 저거 아주 그 러시아 그 뭐 레닌이 혁명할 때 낙과 망치가 거기 이렇게 들어 있죠. 근데 7번이 아주 그 낫같이 생겼어.
풀 별 때서거든. 근데 내가 풀을 엄청 잘 베요. 왜? 별을 많이 배봤잖아. 그리고 또 어릴 때부터 소프를 많이 베니까 낮질을 낮다 그래.
낮질이 낮질을 잘해야 돼. 그래요 손가락 두 번째 거 이거 엄청 많이 잘라질 뻔했어. 그 여기가 벤 자리가 한 몇십개 돼. 그러니까 이렇게 풀을 딱 잡고 잖아요.
척 베는데 이거 제일 많이. 그래도 붙어 있죠. 손가락.
그러니까 저 7번을 딱 두니까 낫을 닮았어. 전부 이건 낫질 하라 소리야. 해야 되겠죠? 아이고, 오늘 요걸로 끝내야 되겠다.
오늘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 그런데 다시 어 오늘 그 방송 이거를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그 9시 반에 KBS1TV 1분 광고가 있고요.
그다음에 9시 40분 경에 10분 연설 있습니다.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이나요? 이거 네 10분 연설. 네 1분짜리 광고는 언제? 39분 39분부터 아씨 1분짜리 광고네 TV 1분 광고 9시 39분부터 9시 40분까지 있고요.
그다음에 10분 토론은 9시 40분부터 9시 50분까지 있습니다. 내일도 있고 내일도 있고요.
이상으로 대미 광고가 지금 돈이 많이 들어간 거예요. 오늘 10분짜리 1분짜리 나가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문 광고가 또 나가요. 화요일부터네. 전 우리나라 신문에 다 나가요.
전국에. 전국에 오단통으로 계속 나갑니다. 그리고음 오늘 저녁 8시에. SBS 뉴스에 나오지.
네. 9시 40. 아니 저녁 8시에. 8시.
아 8시에 또 뉴스가 있어. SBS에서 아 여기 아 오늘 한 거. 오늘 한 거. 오늘 한 거는 SBS 저녁 8시에 나갑니다.
네.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SBS.
됐다. 자, 빨리 끝내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