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5 195 팔사도의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 해야 돼, 윤회.

2021.04.25 195 The Cycle of Life: Why Huh Kyung-young Says We “Return” Instead of “Die”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어. 윤회할 수밖에 없다.

dv 허경영 강연의 195회차로, 2021년 4월 25일에 진행된 내용 요약. 대한민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사상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메시지 전달.

juvenile청소년의, 어린애 같은, 유치한 (=childish)청소년
delinquency (특히 청소년의) 비행[범죄]

  • 정치 및 사회 문제 진단

    • 대한민국 정치는 정체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 없는 상황.
    • 기존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해결 불가.
    • 하늘에서 예비된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로 역성 혁명 필요.
    • 자동차 안전 문제: 에어백과 ABS가 옵션으로 제공되어 수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킨 자동차 회사의 비양심적 행태 비판.
    • 매연 절감기 옵션 문제: 트럭 출고 시 매연 절감기가 옵션인 현실 비판.
    • 정치인들의 문제: 군소 후보를 배제하고 자기들만의 잔치를 벌이는 정치인들 비판.
    • 소년범 문제: 14세 미만 소년범 처벌보다는 차량 관리 등 어른들의 책임 설법(說法).
  • 정책 및 사상

    • 눈높이 교육 및 소통: 청소년 교육 시 아버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것처럼, 자신도 국민의 수준에 맞춰 소통하고 있음.
    • 국민 배당금 제도:
    • 월 150만원(부부 300만원) 지급으로 국민 건강 증진, 희망과 활력 넘치는 사회 조성.
    • 질 좋은 의료 서비스 제공 가능.
    • 스트레스 감소로 긍정적인 호르몬 분비 촉진.
    • 배당금은 압류 불가하며, 노후 자금으로 저축 유도.
    • 국민들이 게을러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오히려 일하고 싶은 의욕을 높이고 직업 선택의 자유를 줄 것이라고 반박.
    •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제도:
    • 교도소를 90% 줄이고 벌금 제도를 통해 국가 수입 증대 및 배당금 재원 마련.
    • 상습 폭행범이나 약자 폭행범은 엄벌에 처하며, 피해자가 원할 경우 벌금 대신 형사 처벌 가능.
    • 레벨(Level) 상승:
    • 하늘궁에서 명패, 축복 등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죽을 때 가져가는 최고의 선물.
    • 레벨은 멈춰있지 않고 계속 올라가며, 전 세계인들이 레벨을 올리기 위해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
    • 일반 종교와 달리 하늘궁의 레벨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
    • 죽음과 윤회:
    • 사람의 죽음을 ‘돌아갔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인간이 수천만 번 윤회하며 다시 태어나기 때문.
    • 연어의 회귀 본능처럼 인간도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사이클을 가짐.
    • 인간의 삶은 ‘도 닦는 과정’이며, ‘정도’와 ‘진도’를 가야 하지만 많은 사람이 ‘사도’의 길을 걷고 있음.
    • 지구의 모든 인간은 조상들이 윤회하여 다시 태어난 것.
  • 투자 경고:

    • 코인, 다단계 등 소액 투자에 대한 경고.
    • 족보 없는 코인에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 당부.
    • 투자 전 반드시 나 신도들에게 문의할 것을 권유.
  • 역성 혁명: 투표를 통해 기존 정치 시스템을 바꾸는 혁명.

  •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호르몬.

  •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 스트레스 및 각성 반응과 관련된 호르몬.

  • 아드레날린 호르몬: 스트레스 반응 및 흥분과 관련된 호르몬.

  • 세로토닌: 행복감과 안정감을 주는 신경전달물질.

  • 도파민: 쾌감, 동기 부여와 관련된 신경전달물질.

  • 테스토스테론: 남성 호르몬.

  • 베타 아밀로이드: 뇌에 축적되어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단백질.

  • 레벨(Level): 하늘궁에서 부여하는 영적인 등급으로, 죽을 때 가져가는 최고의 선물.

  • 윤회: 생물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 삶을 반복하는 사상.

  • 정도(正道): 바른 길.

  • 사도(邪道): 그릇된 길.

  • 진도(眞道): 참된 길.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역성 혁명 (易姓革命): Dynastic Transition, Regime Change, Political Metamorphosis
상고사 (上古史): Ancient History, Protohistory, Primordial Era
시장이 반찬이다 (市場이 飯饌이다): Hunger is the Best Sauce, Necessity as a Catalyst, Scarcity-Driven Appreciation
선악과 (善惡果): Fruit of Knowledge, Forbidden Fruit, Moral Dilemma
미필적 고의 (未必的 故意): Indirect Intent, Willful Blindness, Constructive Malice
도 (道): The Way, Path to Enlightenment, Guiding Principle
사도 (邪道): Crooked Path, Heretical Way, Deviant Course
정도 (正道): Righteous Path, Orthodox Way, Correct Course
진도 (眞道): True Path, Authentic Way, Genuine Cours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Existence, Metempsychosis
형사 취수 (兄死娶嫂): Levirate Marriage, Fraternal Succession, Customary Union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garde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강대국(強大國)-(강(強)-strong, 대(大)-great, 국(國)-nation)
정체성(正體性)-(정체(正體)-identity, 성(性)-nature)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선거(選擧)-(선(選)-election, 거(擧)-raise)
정치(政治)-(정(政)-governance, 치(治)-rule)
정체(停滯)-(정(停)-stop, 체(滯)-stagnation)
상황(狀況)-(상(狀)-situation, 황(況)-condition)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사이클(cycle)-(사이클(cycle)-cycle)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한계(限界)-(한(限)-limit, 계(界)-boundary)
하늘(sky)-(하늘(sky)-sky)
투표(投票)-(투(投)-vote, 표(票)-ballot)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realm)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별나라(star country)-(별(star)-star, 나라(country)-country)
메세지(message)-(메세지(message)-messag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시스템(system)-(시스템(system)-system)
청소년(青少年)-(청(青)-youth, 소년(少年)-boy)
비전(vision)-(비전(vision)-vision)
터닝포인트(turning point)-(터닝포인트(turning point)-turning point)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상고사(上古史)-(상고(上古)-ancient, 사(史)-history)
차원(次元)-(차(次)-dimension, 원(元)-origin)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속담(俗談)-(속(俗)-proverb, 담(談)-talk)
영양제(營養劑)-(영양(營養)-nutrition, 제(劑)-agent)
불만(不滿)-(불(不)-not, 만(滿)-satisfaction)
소년(少年)-(소(少)-young, 년(年)-year)
반찬(飯饌)-(반(飯)-meal, 찬(饌)-side dish)
투정(投呈)-(투(投)-throw, 정(呈)-present)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level)
교육(教育)-(교(教)-teach, 육(育)-rais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space)
삼국사(三國史)-(삼국(三國)-three kingdoms, 사(史)-history)
복잡(複雜)-(복(複)-complex, 잡(雜)-mixed)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religion)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역사(歷史)-(역(歷)-history, 사(史)-record)
농축(濃縮)-(농(濃)-concentrated, 축(縮)-shrink)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religion)
접근(接近)-(접(接)-approach, 근(近)-near)
생활(生活)-(생(生)-life, 활(活)-activity)

역성 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 Regime Overhaul

백궁(白宮) [白宮 (White Heaven)] : Celestial Realm
소명 [召命 (Calling)] : Divine Mandate
터닝포인트 [Turning Point] : Critical Juncture
상고사 [上古史 (Ancient History)] : Primordial History
헝그리 정신 [Hungry Spirit] : Primal Drive
선악과 [善惡果 (Fruit of Good and Evil)] : Prohibited Knowledge
국민 배당금 제도 [國民配當金制度 (National Dividend System)] : Universal Basic Income (UBI)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 [Corticosteroid Hormone] : Stress Hormones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 [Noradrenaline Hormone] : Fight-or-Flight Neurotransmitter
아드레날린 [Adrenaline] : Emergency Response Hormone
세로토닌 [Serotonin] : Mood Stabilizer
도파민 [Dopamine] : Reward Neurotransmitter
테스토스테론 [Testosterone] : Androgenic Hormone
베타 아밀로이드 [Beta-amyloid] : Neurotoxic Protein
레벨 [Level] : Spiritual Attainment
영적인 세계 [靈的 世界 (Spiritual World)] : Metaphysical Dimension
생지옥 [生地獄 (Living Hell)] : Existential Purgatory
시한부 [時限附 (Terminally Ill)] : Ephemeral Existence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Ideology)] : Equitable Capitalism
로테이션 [Rotation] : Vocational Fluidity
실용주의 [實用主義 (Pragmatism)] : Utilitarian Approach
명분주의 [名分主義 (Justificationism)] : Symbolic Governance
형사처벌 [刑事處罰 (Criminal Punishment)] : Penal Sanction
살인 방조죄 [殺人幇助罪 (Accessory to Murder)] : Culpable Negligence
미필적 고의 [未必的故意 (Indeterminate Intent)] : Constructive Malice
도벽 [盜癖 (Kleptomania)] : Impulsive Acquisition
연어 [鰱魚 (Salmon)] : Cyclical Exist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 Samsaric Cycle
사도 [邪道 (Evil Path)] : Deviant Path
정도 [正道 (Righteous Path)] : Rectified Path
진도 [眞道 (True Path)] : Authentic Path
공포 [恐怖 (Fear)] : Existential Dread
불신 [不信 (Distrust)] : Systemic Skepticism
흉악 [凶惡 (Ferocity)] : Moral Depravity
살인 [殺人 (Murder)] : Homicidal Act
음행 [淫行 (Lewdness)] : Moral Transgression
주술 [呪術 (Sorcery)] : Esoteric Manipulation
우상 [偶像 (Idol)] : False Iconography
허위 [虛僞 (Falsehood)] : Illusory Reality
리바이벌 [Revival] : Reincarnation Cycle
소액 투자 [少額投資 (Small Investment)] : Micro-investment
다단계 [多段階 (Multi-level)] : Pyramid Scheme
코인 [Coin] : Digital Asset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 : Tele诈骗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인간의 삶과 죽음은? 인간은 윤회를 통해 수천만 번 다시 태어나며, 이는 연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국민 눈높이에 맞춰 소통함.
    사회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려 함.

  2. 국민 배당금 제도
    월 150만원 지급으로 국민 건강과 희망 증진.
    직업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
    압류 불가로 노후 자금 보장 및 저축 유도.

  3. 사회 안전 시스템 개선
    자동차 안전장치 의무화: 에어백, ABS, 매연 절감기 등 옵션 아닌 필수 장착.
    유해 물질 규제: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의 석면 가루 문제 해결.
    소년범죄 예방: 차량 관리 소홀에 대한 소유주 책임 강화.
    교도소 축소 및 벌금형 강화: 상습 범죄자 엄벌, 경미 범죄 벌금으로 국가 수입 증대.

  4. 인간의 삶과 윤회
    죽음은 돌아가는 것: 인간은 윤회를 통해 수천만 번 다시 태어남.
    연어의 회귀처럼 고향으로 돌아오는 자연스러운 과정.
    레벨 상승: 하늘궁 활동으로 영적 레벨을 높일 수 있음.
    백궁은 영원히 사는 곳으로, 썩어 없어질 몸이 아닌 영원한 몸을 가짐.

인간은 죽음과 동시에 윤회를 통해 다시 태어나며, 이는 영적인 성장을 위한 반복적인 과정이라는 의미입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민 눈높이 교육
    허경영은 정체된 한국 정치를 개혁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며, 국민의 삶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제시한다.

1.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 정치의 정체와 개혁 필요성
대한민국 정치는 정체되어 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역사의 순환 속에서 한국 정치는 한계점에 도달했으며, 허경영이 투표를 통해 역성 혁명을 이끌어야 한다.
허경영의 역사적 소명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백궁(白宮)에서 왔으며, 인간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러 왔다.
이는 195회 하늘궁 강연을 통해 5년 동안 진행되어 온 과정이다.

1.2. 국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 방식
아버지와 아들의 비유
40세 아버지가 18세 아들에게 훈계할 때, 자신의 18세 시절을 떠올리며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해야 아들이 귀 기울인다.
아버지가 자신의 높은 수준에서 아들을 꾸짖으면 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는다.
아버지가 자신의 부족했던 점을 인정하고 아들의 나은 점을 칭찬하며 눈높이를 맞출 때 대화가 가능해진다.
허경영의 눈높이 소통
허경영은 대중에게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와 같이 낮은 수준으로 사이클을 맞춰 소통한다.
이는 대중이 허경영을 미친 사람으로 볼 정도로 눈높이를 낮춘 것이다.
허경영이 높은 차원의 이야기를 하면 대중이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중의 수준에 맞춰 강의한다.
‘시장이 반찬이다’ 비유
“시장이 반찬이다”라는 속담처럼, 배고픔은 모든 음식을 맛있게 만든다.
이는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허경영의 메시지가 더욱 와닿는다는 의미이다.
배고플 때 밥 한 그릇이 가장 맛있듯이, 국민들이 절박할 때 허경영의 정책이 가장 큰 만족을 준다.
허경영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하며, 이는 국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식이다.

1.3. 국민 안전을 위한 정책 제안
자동차 안전 문제 지적
교통사고 사망자가 자살자보다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회사는 에어백과 ABS를 옵션으로 판매하여 수많은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이는 마치 에덴동산의 선악과나 냉장고 속 맛있는 음식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면서 만지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다.
돈 없는 사람은 안전 장치 없이 죽으라는 것이냐며, 이는 비양심적인 기업 행태이다.
폐암 유발 브레이크 라이닝 문제 해결
허경영은 20년 전 폐암을 유발하는 석면 브레이크 라이닝 문제와 싸워 아교 라이닝으로 교체하도록 법을 바꿨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정비 공장에서는 값싼 석면 라이닝을 사용하고 있어, 이는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비양심적인 행태를 냉장고 문을 열어놓고 아이들에게 만지지 말라고 하는 것에 비유하며, 자동차 회사를 ‘저승사자’.
정치인들의 무책임 비판
정치인들은 ABS와 에어백 없는 자동차를 국민에게 내놓는 것과 같이, 국민의 안전을 외면하고 있다.
트럭 매연 절감기나 라이터 가스 안전 장치 등도 옵션으로 두는 것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며, 국민의 낮은 단계부터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1. 허경영의 사회 개혁 방안과 윤회 사상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교도소 폐지 및 범죄 예방을 강조하며, 인간의 삶과 죽음을 윤회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2.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장애인 복지 및 국민 건강 증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 에너지를 주고,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월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국민 건강과 희망을 증진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스트레스를 줄여 유익한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여 국민 건강을 향상시킨다.
현재는 환자가 많아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렵지만, 배당금 제도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의 긍정적 효과
국민 배당금은 사람들이 게을러지거나 돈을 낭비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오히려 사람들의 표정을 밝게 하고 일하고 싶은 의욕을 높인다.
이는 인간에 대한 배려와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을 키우며, 자본주의의 진정한 의미인 ‘중산주의’를 실현한다.
배당금은 직장인들이 잠시 쉬면서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며, 압류되지 않는 노후 자금으로 저축될 것이다.
교도소 폐지 및 범죄 예방
허경영은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 제도를 통해 국가 수입을 늘려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습 범죄자나 약자를 폭행하는 범죄자는 엄벌에 처하며, 특히 여성 폭행범은 피해자의 이의 제기에 따라 벌금 대신 형을 받을 수 있다.
폭력 범죄는 이유 불문하고 더욱 강력하게 처벌하여, 근본적으로 인간 사회에 발붙이지 못하게 할 것이다.
촉법소년 문제 해결 방안
14세 미만 촉법소년의 범죄는 처벌보다는 차량 관리 소홀 등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
이는 마치 냉장고 문을 열어놓고 아이들에게 만지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으며, 어른들의 부주의가 범죄를 유발한다.
어른들은 어린 시절의 호기심을 이해하고, 차량 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

2.2. 죽음과 윤회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돌아갔다’는 표현의 의미
허경영은 사람이 죽었을 때 ‘죽었다’는 표현 대신 ‘돌아갔다’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는 죽음과 동시에 윤회를 통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인간의 삶은 어둡고 밝은 여정이며, 이는 영적인 성장을 위한 반복적인 과정이다.
연어의 삶과 윤회 비유
연어는 개천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3년 살다가 다시 고향 개천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죽는다.
이는 인간이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윤회의 사이클과 유사하다.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본능적인 내비게이션과 같다.
인간의 삶 또한 도(道)를 닦는 과정이며, 연어처럼 험난한 길을 반복한다.
인간의 길: 정도, 진도, 사도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정도(正道)와 진도(眞道)이지만, 많은 사람이 사도(邪道)를 걷고 있다.
사도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의 8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 사회의 많은 부분이 이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바른 길을 제시하기 위해 왔으며, 윤회를 통해 수천만 번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야 비로소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
조상들의 윤회와 현재 인간
현재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모두 조상들이 윤회하여 다시 태어난 존재이다.
옛날에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던 조상들이 지금 비행기를 타는 것처럼, 윤회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한다.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내려온 자는 다시 올라간다”는 말처럼, 모든 것은 윤회를 통해 반복된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듯이, 값어치 없이 온 생명은 값어치 없이 가고 다시 윤회한다.

2.3. 소액 투자 주의 당부
코인 투자 경고
허경영은 소액 투자자들에게 다단계, 코인 등 상장되지 않은 곳에 투자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들여 투자하게 하는 사례가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다.
전 세계적으로 몇 개의 코인만 성공할 뿐, 대부분의 일반 코인은 실패한다.
지지자들의 피해 방지
족보 없는 코인에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지지자들이 많으므로,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소액 투자를 하고 싶다면 허경영이나 그의 신에게 먼저 문의하여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이러한 투기성 투자는 보이스피싱보다 더 큰 금액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정치가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하늘에서 예비된 자신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로써 역성혁명을 해야 한다.

19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4.25) 요약
허경영은 대한민국 정치가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하늘에서 예비된 자신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로써 역성혁명을 해야 한다. 또한, 그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와 같은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의 불합리한 시스템을 바로잡겠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 정치의 정체와 매너리즘: 현재 한국 정치는 정체되어 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적 전환점: 한국 정치는 더 이상 현 상태로는 개선될 수 없는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 하늘에서 예비된 허경영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역성 혁명을 이루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머나먼 별나라 백궁(白宮)에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2. 국민 눈높이 소통의 중요성
    사회 시스템 개선의 소명: 허경영은 인간의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기 위해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눈높이 교육의 예시: 아버지가 18세 청소년에게 40세의 시각으로 꾸짖으면 소통이 어렵지만, 아버지의 18세 시절을 떠올리며 눈높이를 맞춰 이야기하면 청소년이 귀를 기울입니다.
    아버지가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자녀보다 못했던 점을 인정할 때, 자녀는 아버지의 말에 공감하고 대화가 시작됩니다.
    자녀의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하며 눈높이를 맞추면 대화의 문이 열립니다.
    허경영의 눈높이 소통: 허경영은 대중의 수준에 맞춰 자신을 낮춰 이야기하며, 때로는 미친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이클을 낮춰 소통합니다.
    그는 자신의 높은 수준의 지식(단군의 역사, 아사달, 백악산 등)을 대중에게 바로 전달하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강의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반찬이다’ 비유: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라는 속담처럼, 국민들이 현재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정책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배부를 때는 허경영의 정책이 반찬처럼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처럼 생활이 궁핍할 때는 허경영의 정책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돈이 없을 때 짜장면이나 밥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처럼, 궁핍한 상황에서 허경영의 정책이 더욱 가치 있게 다가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밥맛을 알았던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춰 강의하고 있다.

  3. 사회 시스템의 불합리성 지적 및 개선 방안
    자동차 안전 문제: 허경영은 자동차 회사가 에어백이나 ABS(잠김 방지 제동 시스템)를 옵션으로 판매하여 수많은 인명 피해를 발생시킨 것을 비판합니다.
    에어백은 원가 10만 원 정도밖에 안 하지만, 옵션으로 판매되어 수십만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는 마치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하면서도 중앙에 매달아 놓는 것과 같으며, 아이들에게 냉장고 문을 열지 말라고 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넣어두는 것과 같은 비양심적인 행위입니다.
    ABS 역시 옵션으로 판매되어 돈 없는 사람들이 사고 시 더 큰 피해를 입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안전장치들은 의무적으로 장착되어야 하며, 이를 옵션으로 판매하는 것은 살인 방조죄와 다름없다고 지적합니다.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 문제: 허경영은 20년 전부터 정부와 싸워 폐암을 유발하는 석면 라이닝 대신 아교 라이닝을 의무화하도록 법을 바꿨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일반 정비 공장에서는 이윤을 위해 석면 라이닝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이며, 마치 냉장고 안에 맛있는 음식을 넣어두고 열쇠도 잠그지 않은 채 아이들에게 노출시키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정치권의 문제점: 정치인들 역시 ABS나 에어백 없는 자동차를 국민에게 내놓는 것과 같이,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외면하고 자신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군소 후보들을 토론회에 초청하지 않는 것은 국민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는 것과 같다고 지적합니다.
    매연 절감기 문제: 트럭 출고 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것은 환경 문제를 외면하는 행위이며, 의무적으로 장착해야 한다.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 후손들의 미래까지도 시스템화하여 계획하고 있으며, 낮은 단계에서부터 국민의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

  4. 장애인 복지 및 국민 건강 증진 방안
    시청각 장애인 지원: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시청각 장애인과 같은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텔레비전을 통해 시술 에너지를 주겠다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면 국민들이 건강해지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고,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심리적 안정과 호르몬 변화: 배당금으로 인해 마음이 안정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코스테로이드,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감소하고, 유익한 호르몬(세로토닌, 도파민, 테스토스테론, 베타 아밀로이드 등)이 자동적으로 분비되어 국민들이 건강해집니다.
    의료 서비스 개선: 현재는 환자가 너무 많아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렵지만,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환자 수가 줄어들면 의료 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입니다.

  5. 레벨(Level) 상승과 윤회
    레벨 상승의 원리: 허경영의 명패나 축복을 대리로 해주거나, 허경영이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계속 올라갑니다.
    교회나 절에 돈을 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에 와서 활동해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은 직접 측정이 가능하며,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하늘궁의 증명: 일반 종교와 달리 하늘궁의 레벨은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있는 초종교입니다.
    인간의 삶은 훈련: 인간의 삶은 먹고 배설하는 반복적인 생지옥과 같으며, 이는 영원한 영혼 상태인 백궁(白宮)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입니다.
    백궁(白宮)에서는 소대변을 보지 않고, 썩어 없어질 살이 아닌 영원한 몸으로 살게 됩니다.
    백궁(白宮)의 몸은 보석처럼 빛나고 아름다우며, 칼로 찌를 수도 없는 영원한 몸입니다.
    인간의 몸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는 시한부 인생이며, 백궁(白宮)은 영원히 사는 곳입니다.
    백궁(白宮)으로의 인도: 허경영은 이러한 삶에서 벗어나 백궁(白宮)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돌아간다’는 표현의 의미: 허경영이 죽음을 ‘돌아간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인간이 정도나 진도에 도달할 때까지 수천만 번 윤회하며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연어의 삶에 비유: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다시 돌아와 알을 낳고 생을 마감하는 것처럼, 인간도 삶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태어나는 곳으로 돌아옵니다.
    친정으로 돌아가는 풍습: 옛날 왕비들이 친정으로 가서 아이를 낳았던 풍습처럼, 인간도 본능적으로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려는 심리가 있습니다.
    도 닦는 과정: 인간의 삶은 ‘도 닦는 과정’이며, 정도와 진도의 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
    사도(邪道):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8가지 사도는 인간이 가야 할 바른 길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윤회: 현재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모두 우리의 조상들이 윤회하여 다시 태어난 것이며, 과거에 비행기를 타보지 못했던 조상들이 지금 비행기를 타고 있습니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쉽게 얻은 생명은 값어치 없이 쉽게 사라지며, 이는 윤회의 원리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6. 국민 배당금 제도에 대한 오해와 해명
    게으름과 물가 상승 우려: 딸의 질문처럼,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국민들이 게을러지고 외국으로 돈이 유출되며, 물가가 폭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해명:
    어려운 생활고 해결: 배당금은 어려운 생활고를 해결하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삶의 질 향상: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지고,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며, 인간에 대한 배려와 이웃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진정한 자본주의: 국민 배당금은 진정한 자본주의이자 중산주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자유로운 노동 환경: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쉬고, 일하고 싶을 때 다시 일할 수 있는 자유로운 로테이션이 가능해집니다.
    가족과의 시간: 배당금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심리적 안정: 배당금이 통장에 쌓이면 압류되지 않는 노후 자금이 되어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소수의 게으름: 배당금으로 인해 게을러지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며, 오히려 일하고 싶어도 직장이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배당금 양도 가능: 배당금을 받고 싶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수도 있습니다.

  7. 교도소 폐지 및 범죄 처벌 강화 방안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제도: 허경영은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 제도를 통해 국가 수입을 늘려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합니다.
    이재용과 같은 기업인들을 감옥에 가두기보다 벌금을 많이 내게 하여 사회에 기여하게 하는 것이 더 낫다.
    상습 범죄 및 폭행범 엄벌: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이나 여자를 폭행하는 범죄자는 특수하게 다루며,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것이고,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피해자가 이의를 제기하면 벌금으로 해결되지 않고 형을 받게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폭력범은 이유 불문하고 벌금과 감옥형을 병과하여 더욱 강력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실용주의 추구: 허경영은 명분보다는 실용주의를 추구하며, 교도소를 90% 줄이고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는 범죄는 엄벌에 처하겠다.

  8. 촉법소년 문제 및 자동차 관리 책임
    촉법소년 처벌의 어려움: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은 판단력이 미숙하여 처벌하기 어렵습니다.
    이들을 처벌하기보다는 나중에 철이 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합니다.
    차량 관리자의 책임: 촉법소년이 차량을 훔쳐 사고를 내는 경우, 차량 관리자의 책임이 더 크다.
    이는 마치 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맛있는 음식이 있다고 말하면서 열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어른의 잘못입니다.
    차량 소유자는 차 키를 아무 데나 두지 않고 철저히 관리하여 살인 방조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어른들의 책임: 어른들은 어린 시절의 호기심을 이해하고, 차량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9. 소액 투자 사기 주의
    코인 및 다단계 투자 경고: 허경영은 소액 투자자들이 다단계, 코인 등에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족보 없는 일반 코인에 투자하여 큰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허경영에게 문의: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허경영이나 그의 신에게 문의하여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이러한 사기는 보이스피싱보다 금액이 훨씬 크므로 지지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당부합니다.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적 사명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체되어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는 역사 사이클에서 한국 정치는 터닝포인트의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허경영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로써 역성 혁명을 이루어 주어야만 합니다. 한국 정치는 더 이상 리모델링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온 허경영이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합니다.

소통의 눈높이: 공감과 이해의 시작
청소년에게 아버지가 40세의 나이로 꾸짖으면 청소년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청소년에게는 아버지가 18세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18세 때는 이랬다. 너와 비교해 보면 아버지가 썩 잘했다고 볼 수도 없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그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높이를 20년 당겨야 합니다. 40세 나이에 18세 아이를 맞춰 “이 녀석은 정신이 있는 놈이 없는 놈이야, 뭘 잘했는지 못했는지”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아이의 마인드에 맞춰서 이야기하면 그 10대가 그것을 듣겠습니까? 듣지 않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18세 때를 생각해보니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아버지는 그런 것이 없다 보니 너보다 좀 못했다. 나는 또 여자 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다.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시켜주지 않으니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요즘 만나면 그냥 잘못되고 실수하는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아버지의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때 너는 어떠냐?” 이렇게 가야 합니다. “너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 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나보다도 잘하는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끝나면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이는 고개를 듭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대화가 통합니다.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 40세에 잘 나가는 사람인데, 아이에게 “18세에 못 했는데 왜 너는 못 하냐” 이러면 대화가 아버지와 사이클을 맞출까요? 맞추지 않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한테 사이클을 맞춰야 하다 보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의 물을 봐” 이렇게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낮춰서 “좀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을 낮춥니다. 그리고 “허경영이 하는 것은 비전도 없고, 뭐 저런 미친놈 아니냐?”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무슨 결혼한테 뭐 이럴 조모, 천만에요. 그게 굉장한 돈입니다. 중요한 돈이 거기에 있습니다. 진짜 여러분들의 터닝 포인트입니다. 내가 낮춘 것이 그저 여러분의 높이입니다. 그 높이면 여러분들은 말도 못 합니다. 여러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내가 더 높인다, 더 높인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하나도 모릅니다. 여러분들한테 만약에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알겠습니까?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말입니다. 어디에 내가 역사를 모르겠습니까? 아사달이 도움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사달이 백악산이냐, 백두산이냐? 여기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 역사는 복잡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내가 설명하면 대한민국은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안 합니다. 차원이 높은 이야기니까 그냥 여러분들에게 처장 수준에 맞춰주고 그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수준에 맞춰 해주는 것입니다.

시장이 반찬: 결핍이 주는 깨달음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음식 소스가 시장입니다. 우리 속담으로 “시장이 반찬이다” 이것을 우리가 겪었습니다. 배고픈 것이 가장 좋은 소스입니다. 영양제 필요 없습니다. 배고파 보십시오. 그냥 모든 음식이 맛있습니다.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입니다. 배고픈 시절이 큰 반찬입니다. 이 말에 반찬 소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반찬입니다. 배고프면 밥입니다. 어디서 반찬 투정이 나옵니까? 여러분의 아직 배가 고팠다는 말입니다. 바로 내가 이 헝그리 정신의 소스입니다.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 우리 속담이 맞습니다. 영어로는 헝거 이즈 더 베스트 소스입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 투정을 안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내가 여러분한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전부 교육은 실패입니다. 내 수준은 인간이 생활 20년대를 지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삼국사는 정말 복잡합니다. 복잡한 줄 알죠?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안 합니다. 아사달이 무엇인지, 그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단군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내가 있었습니다.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고 기독교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 에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에 많이 붙어 있습니다. 이 아차가 붙은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 이것이 복잡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그 역사, 그것을 농축해서 보는 사람이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증산도나 불교, 기독교를 허경영만큼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 꿰뚫고 있지만, 아예 그런 것에 접근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이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생활이 궁핍하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시장이 반찬이라고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새 길거리에 나가면 허경영이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부를 때는 저런 것은 반찬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질 않았습니다. 배가 고파 봐야 그 배고픈 것이 모든 입맛을 돋아 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돈 떨어질 때가 되면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있어지고 밥이 맛있어집니다. 호주머니가 다 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을 빨리 먹습니다. 밥이 아까웠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먹는 밥입니다. 호주머니에 동전 한 닢도 없습니다. 그러면 그 밥이 맛있는 것입니다. 내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먹어 봤을 것입니다. 대문 앞에 가서 밥을 가지고는 그 밥이 물 한 그릇과 냉수 한 그릇과 밥 한 그릇을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먹는데 밥맛이 꿀맛입니다. 반찬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밥만 씹어 먹고 물만 먹어도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만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험한 사회 시스템과 책임의 부재
예를 들어 내가 한 수 조금 더 올라간다면 환경운동을 여러분에게 지적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1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죽습니다. 자살이 1만 6천 명인데, 교통사고로 더 많이 죽습니다. 하루에 두세 명이 죽으니까 많습니다. 이것을 계산해보면 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습니다. 옛날에 자동차 나올 때 에어백을 달면 되는데, 그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것이 아닙니다. 그때 그것이 옵션이었습니다. 에어백이 옵션으로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아서 달지 않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그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원가 10만 원이 추가됩니다. 원가 20만 원 때문에 자동차에 에어백을 달지 않는 바람에 충돌해서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의 숫자가 몇십만 명입니다. 그럼 자동차 회사는 그 외에 돈을 얼마나 더 벌었을까요? 여러분들, 내가 여러분들 환경 문제를 파고 들어가면 무시무시합니다. 살인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자동차 회사에 그 살인자가 들어 있습니다. 시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죽어갈 때, 에어백 없는 것을 옵션으로 해놨습니다. 내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가 갈렸습니다. 어떻게 자동차라는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 먹지 마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죄입니까? 운전 조심하면 안 죽습니다. 에어백 안 달아도 됩니다. 어떤 차는 안 달려 있는데, 어떤 차는 안 달릴 수 있습니다. 옵션입니다. 돈 있는 사람만 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입니까?

어린애 10명이 어느 집에 찾아왔습니다.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 왔습니다. 선생님이 애들을 좋아하니까 10명이 놀러 왔습니다. 소학교 1학년도 그렇고,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애들하고 목록을 주나, 어떡할 일 있어? “야, 누구? 우리 선생님 쪽에서 돌고 있어라. 선생님이 가서 2시간 있다 올게. 볼 일이 있어.” 꼬마들이 눈이 된 것입니다. 설탕과 아무래도 우리 몸에 잘 놀 수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말합니다. “야, 너희들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노는데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그 안에는 너무나 맛있는 것이 들어 있거든.” 그 선생님이 파티에 먹으려고 넣어 놓은 것입니다. “절대 너희들 냉장고 문 열면 안 된다.” 이렇게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이 가고 나면 냉장고 문이 열렸을 것 아닙니까? 10명의 아이들이 냉장고만 쳐다보며 놀지 않고, 선생님이 파티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놨다는데, 아이들은 시장이 반찬인데 말입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선생님은 맛있는 것을 냉장고에 넣어 놨다고 합니다. 그것을 절대 만지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입니다. 선악과, 무시무시하게 맛있는 과일이 있는데 따 먹으면 안 된답니다. 그것도 중앙에 다 달아놨습니다. 동산 중앙에 말입니다. 냉장고는 약과입니다.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맛있는 것을 넣어 놨는데 너 절대 만지면 안 돼, 냉장고 문 열면 안 돼. 그럼 거길 쳐다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그 애들이 냉장고 문을 안 열었을까요? 열었을 것입니다.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습니다. 선악과는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입니다. 그것을 따 먹으면 안 된다는데, 먹을 것이 없는데 지금 시장이 반찬인데 말입니다.

이 사회가 그 자동차를 조금 태반 되게 잘 해놨습니다. 그 헤드라이트가 다 가지고 또 ABS가 또 옵션이랍니다. 옵션 없는 차는 미끄러지는데, 갑자기 앞에 뭐가 나타났는데, 돈 없는 사람들은 밟아봤자 꽝 하고 죽습니다. 그런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밟으면 다다다다다다 가다가 탁 쳐 버립니다. 누가 죽은 것입니까? 없는 사람이 죽습니다. 그 ABS 때문에 죽은 사람도 몇십만 명입니다.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사인해 줘 가지고, 그래, 그 옵션으로 해라. 이것이 됩니까? 의무 조항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듭니다. 자동차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것은 정신없이 볼 것들입니다. 쳐다보다가 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것이 맛있는 것이 들어있다는 냉장고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험하게 사람들 앞에 주면서 안전장치를 안 합니다. 냉장고 열쇠를 잠가야 합니다. 열쇠를 잠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그냥 시속 100km로 달리는 물건이야. 그 애들한테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동차 성면 브레이크가 2, 3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 유발 생명 가루로 그렇게 팔아먹습니다. 거의 전부 폐암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20년 전에 정부와 싸웠습니다. 투쟁을 하고 난리 굿을 해서 내가 “라인 바꿔라, 라인” 그것을 왜? 아교 라인이 1만 원 더 비쌉니다. 원가가. 아교 라인은 아무리 달아도 생명 가루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성면 라인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생명 가루가 팍팍 나옵니다. 그 뒤에 차가 문 열고 가면 앞에서 생명 가루를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투쟁해서 생명 가루를 못 만들게 내가 법을 바꿨습니다. 내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습니까? 그래서 폐암이 걸리는 생명 가루는 지금 못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반 정비 공장, 현대 자동차나 이렇게 해서 정식 자동차 회사의 정비 공장이 아닌 데서는 비정품입니다. 해외에서 제품이 아니고 비정품은 성면 라인입니다.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 라인을 갈까요? 성면 라인으로 해 주세요. 그러면 싼 것을 달아놓고 비싼 돈을 받습니다. 지금 성면 라인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 정비 공장에 가면 성면 라인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정비 공장은 아교 라인을 잘 안 가져올까요? 돈을 더 벌겠다고 비정품, AS 제품이고 비정품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성면 라인으로 채울 때가 있습니다. 그럼 운전자는 “어, 라인 바꿨어요.” 바꾸고 그냥 확 밟습니다. 왜 이 성면 라인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쉬었을까요? 그것이 감시하는 무서운지 알죠? 내가 환경 문제를 파고 들어가면 끔찍합니다. 나는 의무가 까다롭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비행이 될 줄은 우리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런 부정한 라인이 말하자면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고 열쇠도 안 채워 놓고 애들한테 노출시킨 것과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죽는다고 합니다. “한번 먹어볼까?” 유혹이 됩니다. 이 감수성이 예민한 인간들에게 이렇게 맛난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 놓고 거기에다가 에어백 안 달아 놓고, 성면 라인, 아교 라인을 안 바꿔 놓으면 그것은 사고 안 나는 사람도 이것을 많이 마시겠죠. 이것은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저승사자입니다. 이런저런 것을 따지자면 나는 끝도 없는 사람입니다.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파이가 다 있습니다. 나는 그냥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가족들, 후손들, 손자들의 건강, 그들의 안전까지도 내 머릿속에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무엇을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이 그 위험한 세팅을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 ABS는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자동차 값은 그것을 단 다음에 받아야 합니다. 이 도둑놈들. 에어백 단 다음에 자동차를 팔아야 합니다. 에어백도 안 달아 놓고 자동차를 왜 팝니까? 누굴 죽이려고? 누구 집 자식을 죽이려고? 내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ABS, 에어백 없는 정치인들이 그런 법을 만들어 가지고 내놓으니 군소 후보들이 얻어터집니다. 자기들만 토론합니다. 자기들만의 TV입니다. TV 시청은 국민이 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만의 잔치입니다. 거기다가 왜 군소 후보를 초청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치 ABS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에게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밟고 올라갈 때 에어백도 있을 때고 ABS도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옵션이라고 합니다. 내가 그것을 한두 번 가지고 시비 걸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생활 문제, 증평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건강, 물 건강 이런 것을 따집니다. 왜 여러분들 DNA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DNA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됩니다. 나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내가 예정된 지도자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내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하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라이터, 가스, 그때도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고, 또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런 국회를 내가 믿을 수 있습니까? ABS를 옵션으로 하고, 최상의 트럭이 그 시큼한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의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 후보도 살피지 않는 이런 보통 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한 선거를 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합니다.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정치인들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들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 머리가 터질 만큼 용량이 많습니다.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것을 쥐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알립니다.

장애인 복지와 국민 배당금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 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없었습니다. 지구상에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허경영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다중에 초점이 맞춰지면, 그 친구들에게 어떠한 법을 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서 시술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메시지 뭐 이런 식으로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해서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청년들이 매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질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고 그러면 우리는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환자가 많다 보니까 질 좋은 서비스 받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내가 에너지로 TV에서 나를 보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수시로 나타날 것 아닙니까? 내가 어떤 손짓을 합니다. 그럼 그때는 장애인들, 요런 때는 청각 장애인들, 요렇게 흔들 때는 자궁에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리적인 병원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안 들어가니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안 나옵니다.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도 안 나옵니다. 아드레날린도 안 나옵니다. 그것으로 거의 다 해결됩니다. 우리의 나쁜 호르몬들이 전부 중지되면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호르몬, 여성들의 에스트로겐이나 또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의 새로운 남성 호르몬이나 이런 호르몬, 이런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것, 아밀로이드나 베타 아밀로이드 이런 좋은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정말 아픈 사람은 질 좋은 서비스로 의료 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의 50%는 받을 수 없습니다. 환자가 밀리니까 6개월 있다 오세요, 1년 있다 입원하세요, 이래서 심각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영적 레벨과 윤회: 삶의 여정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백궁으로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법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든가, 백궁으로 확정된 레벨에 대해서 또 2, 3, 4, 백궁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레벨을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한다거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 좋은 레벨을 올리는 행위를 하면 계속 레벨은 이동합니다.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대는 레벨 시대입니다. 내가 와 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늘로 몰려 올라옵니다. 무엇 때문에? 레벨 때문에. 레벨을 어떻게 올립니까?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 알아서 레벨을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옵니다. 무서운지 알죠?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레벨이 올라갑니까? 하늘궁에 와서 무엇을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전 세계인들이 레벨을 올리려고 합니다. 메카에 가면 레벨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이동이 없습니다. 직접 체크할 수 있습니까? 우리 레벨은 할 수 있습니다. 레벨 측정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그리고 이 레벨이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내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레벨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무엇에서 증명이 됐냐? 증명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내가 하늘궁 이것만큼은 초종교 하는 것만큼은 완전한 레벨이 증명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련을 두어서 되겠습니까? 미련을 두어서 됩니다. 오면 여러분이 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불편한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밥 먹고 배설하면 내일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곳입니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밥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서 운동도 했다. 내일 안 하면 허전합니다. 또 내일 먹고 또 그것을 배설하고 반복합니다.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 훈련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완전한 영혼 상태, 백궁에 가 보십시오. 무슨 소대변을 봅니까? 이렇게 썩어 갈 살이 아니라면 이것이 썩어 갈 벌레가 될 몸을 달고 좋다고 뛰어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시한부입니다. 시한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의 썩어 없어질 살은 없습니다. 그 살은 영원한 살입니다. 얼마나 보석 같습니까? 피부 자체에서 빛이 나옵니다. 빛이 얼마나 밝고 빛나는지, 아름다운지 말로 못 합니다. 그것은 칼로 찌를 수도 없고, 영원한 몸입니다. 골다공증 걸리는 뼈 아닙니다. 인간의 몸은 그냥 하나 남으면 무너집니다. 골다공증에 무너집니다. 서해 남으면 무너집니다. 이것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장례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태어난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 100년 걸리는 것입니다. 100년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기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허경영 알레르기를 일으킨 딸이 몇 년 만에 질문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3 정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등, 여러 가지 질문에 답변 못한 질문을 여쭙니다.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국민들이 게을러질 것이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들으면 당장 회사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 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판 일 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 다 이북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요?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가할 텐데, 그러면 결국 물가가 폭등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뭐 이런 이러한 그런 예를 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요. 그것도 생각해 보셨는지요?

이 질문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 이 문제가 더 많을까요,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요? 질문을 할 때 어느 쪽이 더 무겁습니까? 어려운 쪽이 배당금이 필요한 쪽이 더 무겁습니다. 지금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는 중산층, 직장 안 다니는 동안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이 질이 달라집니다.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집니다.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이 나온 후부터는 재벌 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눈도 달라집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무정하게 대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배당금이 나오는데, 가난한 사람 보고 가슴 아팠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몇 명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 들어가서 일할 수 있습니다. 엄청 나와서 놉니다. 놀다가 또 일하고 싶으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슨 기계입니까? 지금은 관절이 아프면서도 가서 일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1년 정도는 자기 어린애들하고 좀 놀고, 가족하고 딸자식하고도 한도 없이 어린애 기쁠 때 같이 좀 지내십시오. 부부도 직장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기계처럼 가야 하는데,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몸이 아닙니다.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까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직장병에 걸린 사람이 많은지 아십니까?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십시오. 아버지가 직장을 다니면 따라다녀 보십시오. 한 달마다 몸살에 쓰러집니다. 그렇게 별 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어려워져서 1년 쉬었다고 이러면 그 별 보기 운동도 재밌습니다.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길에도 미소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통장 들고 들여다보고 있을 것입니다. “야, 5천만 원, 4인 가족 2,500만 원 쌓였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이것은 압류를 못 합니다.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를 못 하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요? 저축하고 싶을 것입니다. 월급제 하면서 이 남이 압류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 자금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아껴 쓰고 보관하려고 할 것입니다. 일하면서 재밌고, 즐겁고 보장이 됩니다.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은 소수입니다.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좀 놀아도 됩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 가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배당금 안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이름이 넘어가도 됩니다. 문제 안 됩니다.

교도소 폐지와 범죄 처벌의 새로운 접근
교도소를 없앤다고 하셨는데 성폭행, 폭행범이 벌금 물고 나와 피해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는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가 무서워서 어떻게 하겠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 패고 돈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지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딸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룰 것입니다.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극하는 사람은 붙잡힙니다.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때는 상습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교도소 안 가고 우리가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우리가 앙갚음하지 않은 것입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를 운영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멀쩡한 기업인들 노다지 잡아내지 말고, 가난하면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것 아시아 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여자를 폭행하는 것은 엄격히 다루면 됩니다. 그것은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좀 폭행한 놈이다, 저거 너무나 위험하다, 벌금 하지 말아 달라.” 이럴 때는 그것이 벌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단서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단서 조항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조선에 강간범은 안 됩니다. 벌금 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렇게 됩니다. 염려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가는 것입니다.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용주의, 벌금 제도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감옥에 앉혀놓고 재산 있는 사람들 앉혀놓고 뭐 시켜서 밥 먹이고, 이것은 해도 너무 하는 것입니다. 감옥 가 보십시오. 재산 있는 사람들 앉혀놓고 3개 연대 말고 앉아 있습니다. 나는 그래서 책을 10권이나 써서 그것이 무엇입니까?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도소를 앞으로 10%로 줄이겠습니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것은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그것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범은 이유 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법.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 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센 사람이 때려서 얼굴을 다치게 했다. 이것은 중형에 처합니다. 벌금제로 하면서도 엄해지는 범죄가 몇 개 있습니다. 그것이 폭력입니다. 길거리 가다가 이유 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런 것은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촉법소년 문제와 어른의 책임
형사처벌 되지 않는 촉법소년에 대한 대책은 어떠신지요? 그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차량 관리를 잘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나는 처벌을 엄하게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아이들도 그중에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을 뿐이지. 걔가 차를 가지고 팔아서 쓰거나 이러지 못하니까. 단지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상태로 뒀다는 것. 그것은 어린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살인 방조죄입니다.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입니다.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아십니까? 자동차를 안 잠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것이 있어.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 냉장고 문은 열어 놓았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것이 파티 때 먹으려고 간직되어 있을까요? 열지 마라.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가 얼마나 배가 고픕니까?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이 가득 들었다는데 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궁금하니까 열어봅니다. 이것은 선생이 잘못입니다. 그 어린애들이 잘못입니까? 자동차를 어린애들이 있는 사람들의 집에 아들이 13살 먹었는데, 차를 마음대로 아빠가 키를 아무 데나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몰래 잘못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가서 그냥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면 살인 방조죄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우리는 어린애들이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바람에 저절로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난 사람들 때문에 죽이고 도망가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그런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그런 어린애들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그런 어린애가 없습니까?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서울에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보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잠깐 열어 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뭐 들고 나온다고 들어갑니다. 이것도 위험입니다. 그 사이에 보고 가 버립니다. 그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몰래 골목에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대로 들어갑니다. 키를 놓고 문을 놓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쫓아가서 시동 걸고 달아납니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미흡한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14살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갖다 놓았습니다. 아기는 아닌데 자빠져 가지고 징징 망가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은지. 우리 어른들은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습니다. 한번 타 보려고 신기하니까. 가다가 자전거 몰고 가다 자빠지고 뭐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동네 면사무소 면사들이 타던 자전거 몰래. 그렇다고 다니는 것입니다. 나는 시골에서 말이 맞습니다. 나도 올라타 봤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들은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납니다.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잘 잠가야 합니다. 어른들이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이 말이 됩니까? 에덴동산의 중앙에다 먹음직스럽게 생긴 선악과를 달아놓고 이것은 따 먹으면 안 돼, 너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이것은 선생님과 똑같습니다. 너무나 맛있는 것이 냉장고에 있는데 열면 안 된다는 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배고픈데 말입니다.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죽음이 아닌 ‘돌아감’: 윤회의 섭리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다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쓰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죽는 즉시 바로 인체에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 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한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됩니다. 백궁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어떤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궁에서 그런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 주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것은 중간에 중간입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까지 가는 길이 이것을 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도라고 한다면 길입니다. 삶의 여정입니다. 삶이라는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었습니다.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습니다. 명한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길을 인간이 갑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어입니다. 연어라는 고기가 있습니다. 이 연어라는 고기는 태어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개천에서 태어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삽니다. 3년 동안 개천에서 태어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갑니다. 바다에서 다 커 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대로 돌아옵니다.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유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탄생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것이 연소할 때 연 자입니다. 그 계곡이 여 자입니다.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연어입니다.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것을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알을 놓고 죽습니다. 알을 놓고 며칠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이 연어의 생을 과학자들이 연구해 봐도 신기한 것입니다. 머리에 무엇이 달렸는지. 태평양 바다 가서 살다가 조그마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3년을 살다가, 그때는 이미 몸에 알을 밴 채로 돌아옵니다.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아기를 메고, 석가모니 어머니도 아기를 배고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마야 부인이 아기를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 가다 거기서 낳아 버립니다. 그렇게 고향이 머니까 왕궁을 버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를 낳는 것이 우리 풍습입니다. 옛날에는 아기를 낳을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피는 것이 가장 안전했습니다.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며느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 여자를 골병들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것을 먹여 줘 가지고 죽게 할 수도 있고, 애 딸린 것을 알았다고 그냥 죽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아기를 낳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연어도 고향으로 돌아가는 심리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 머리에 딱 박혀 있고, 우리 여자들은 가고 싶어도 고향으로 못 갑니다. 그냥 시댁에서 낳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애를 안고 옵니다. 임신할 때가 되니까 친정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낳아 버립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길에서 아기를 낳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마하파자파티가 마야 부인이나 마하파자파티가 전부 다 마차가 붙어 있습니다. 마하파자파티가 마야의 여동생입니다.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웁니다. 왕의 부인이 되어 가지고. 형사 취수제와 비슷합니다.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합니다. 인간이 가는 길, 이것이 도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습니다. 정도. 불교에서는 정도가 8개, 여러분의 8정도. 8 사도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8 진도가 있습니다. 8 진도. 8 진도나 8 정도나 8 사도는 이것은 8 사도는 그 것입니다. 나머지 이것은 안 나옵니다. 여러분은 8정도라고 해서 8정도. 이것은 지금도, 정도. 8 진도는 8 진도는 8 진도. 사람들은 8 정도를 가지 않고 8 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8 사도로 가는 것이 8 사도입니다.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돈은 어디에 속합니까? 이 우상에 속합니다. 보통 우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여러분들이 소설을 보고 재미 삼아 하는 것입니다. 전부 허위입니다. 우리가 맨날 TV 보고 즐거워하는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입니다. 전부 허위입니다. 그 모든 배우의 과거가 나옵니다. 그 과거가 대부분 논픽션 같지만 픽션입니다. 인생 전부 허위 픽션이고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한 것, 살인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 무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 준 살인 무기입니다.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8가지가 사도입니다. 도는 도인데, 길은 길인데 여러분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진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짜, 진짜의 길. 이것이 진태이만 감, 친 대기 감, 감곤 손건. 8 진도의 이런 길을 가야 하는데,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 주려고 77세로 온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니까 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왜 하게 됐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야기합니다. 돌아간다는 것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수천만 번 다시 인간으로 옵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내 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 중에 그런 수없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들은 나이가 젊습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훈련을 지구상에서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연어는 한 번으로 와서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까? 여기 알을 낳으면서 많은 새끼를 두고 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합니다. 험난한데, 오다가 이 자리에 못 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습니다. 중간에 낚시바늘에 꿰 가지고 올라가는 새끼 알을 못 낳고 알을 통통하게 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습니다. 이 연어들이 머릿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 장치를 넣은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너가 그 위에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이 연어 연구에서 이런 것을 했는데, 연어는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의 냄새를 찾아서 그것을 올라오는 것이 아니냐. 그 바다 강 맛만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 조그마한 골짜기를 찾아 올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내비게이션이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연어의 작은 머릿속에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낳습니다.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고 하냐면, 이 정도나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8 사도에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해야 합니다.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하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가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은 누구입니까? 전부 조상들입니다. 지금 이 지구에 있는 이 인간들은 누구입니까?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의 현재 인간들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비행기 안 타 봤습니까?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지 않습니까?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 죽은 조상들이 지금 비행기 탑니다. 이것이 조상들이 리바이벌 되어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갑니다. 윤회, 윤회합니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립니다. 이 지금 이 지구.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 버립니다. 이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없이 가고 똑같습니다. 윤회합니다. 이것은 다 윤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액 투자 사기와 경고
소액 투자하는 사람들 뭐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 돼서 알아주는 코인 외에는 투자하지 마십시오. 지금 막 내 150 손에 무산이 많습니다.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내 강의를 들으러 왔다가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거기에 자극을 받고 끌려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3억을 날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쉽게 당합니다. 허경영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하면 나중에 돈이 나오면 나는 그런 사람 한 번도 약속한 적 없습니다.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것, 그것은 전 세계에서 몇 개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을 막 사람들 끌고 와서 내 빽을 생겨서 사라져 버립니다.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소액 투자 꼭 하려면 나한테 물어보십시오. 우리 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 잘못한 사람 많습니다. 나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왜 그런 돈 손해 봅니까? 이것이 보이스피싱보다 100배가 더 금액이 큽니다. 내 지지자들이 피해 보니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 소액 투자 조심하십시오.

한국 정치의 한계와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대한민국의 정치는 현재 정체되고 매너리즘에 빠져 썩어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역사의 사이클에서 한국 정치는 터닝포인트의 한계점에 다다랐으며, 이제는 리모델링으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허경영이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를 통해 역성 혁명을 이루어야만 합니다. 저는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白宮)에서 왔으며, 이 사회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꾸어 놓아야 할 역사적인 소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높이 교육의 중요성: 청소년과 소통하는 법
청소년에게 아버지가 40세의 나이로 꾸짖으면 청소년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16세 청소년에게는 아버지가 18세였을 때를 생각하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18세 때는 이랬지만, 너와 비교해 보면 아버지가 잘했다고 볼 수도 없다”는 식으로 시작해야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높이를 20년 당겨야 합니다. 40세 나이에 18세 아이를 맞춰 “이 녀석은 정신이 있는 놈이 없는 놈이야?”라고 하면 그 사람은 아버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아이의 마인드에 맞춰 이야기해야 합니다. “나는 아버지가 18세 때 생각해보니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아버지 때는 그런 것이 없어 너보다 좀 못했다. 나는 여자 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고,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시켜주지 않으니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만나면 실수하고 잘못되는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때 너는 어떠냐?” 이렇게 가야 합니다. “너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 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나보다 잘하는 것 같다”고 하면,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왔기 때문에 아이는 고개를 듭니다. 그러면서 아버지와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 40세에 잘 나가는 사람인데, 아이에게 “18세에 못 했는데 왜 너는 못 하냐?”고 하면 대화가 사이클을 맞출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눈높이 소통 방식: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
제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사이클을 맞춰야 하다 보니,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의 물을 마시면…” 이런 식으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을 낮춘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비전도 없고, 저런 미친놈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 무슨 결혼한테 뭐 이럴 조모, 천만에요. 그게 굉장한 돈이고 중요한 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터닝포인트입니다. 제가 낮춘 것이 그저 노예의 높이, 말도 못 할 정도입니다. 그 높이면 여러분은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예를 들어 제가 더 높인다, 더 높인다 하면, 제가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여러분은 하나도 모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만약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알겠습니까?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말입니다. 제가 역사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사달이 도읍을 정했다고 하지만, 아사달이 백악산이냐, 백두산이냐? 여기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 역사는 복잡해집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제가 설명하면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차원이 높은 이야기이므로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수준에 맞춰 해주는 것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와 헝그리 정신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음식 소스가 시장입니다. 우리 속담으로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가 겪은 것입니다. 배고픈 것이 가장 베스트 소스입니다. 영양제 필요 없습니다. 배고파 보십시오. 모든 음식이 맛있을 것입니다. 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입니다. 배고픈 시절이 큰 반찬이라는 말입니다. 반찬 소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반찬입니다. 배고프면 밥입니다. 어디서 반찬 투정이 나옵니까? 여러분이 아직 배가 고팠다는 말입니다. 바로 제가 이 헝그리 정신의 소스입니다.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입니다. “시장이 반찬이다”는 우리 속담이 맞습니다. 영어로는 “Hunger is the best sauce”입니다.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 투정을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모든 교육은 실패입니다. 제 수준은 어느 수준이겠습니까? 인간의 생활 20년대를 지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삼국사는 정말 복잡합니다. 복잡한 줄 알죠?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아사달이 무엇인지, 그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단군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제가 있었습니다.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고 기독교에서는 말합니다. 그러나 그 에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차가 많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아차가 붙은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 복잡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역사를 농축해서 보는 사람이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증산도나 불교, 기독교를 저만큼 아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다 꿰뚫고 있지만, 그런 것에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이 궁핍하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시장이 반찬이라고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요새 길거리에 나가면 허경영이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부를 때는 “저런 건 반찬이야” 하며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지 않았습니다. 배가 고파 봐야 그 배고픈 것이 모든 입맛을 돋아 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돈 떨어질 때가 되면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있어지고 밥이 맛있어집니다. 호주머니가 비어야 합니다.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을 빨리 먹습니다. 밥이 아까웠습니다. 이것이 마지막 먹는 밥입니다. 호주머니에 동전 한 닢도 없으면 그 밥이 맛있는 것입니다. 제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먹어 봤을 것입니다. 대문 앞에 가서 밥 한 그릇, 냉수 한 그릇 달라고 합니다. 그것을 먹는데 밥맛이 꿀맛이었습니다. 반찬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냥 밥만 씹어 먹고 물만 마셔도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만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안전 문제와 기업의 비양심
제가 한 수 조금 더 올라간다면, 환경운동을 여러분에게 지적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1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죽습니다. 자살이 1만 6천 명인데, 교통사고로 더 많이 죽습니다. 하루에 두세 명이 죽으니 많습니다. 이것을 계산해보면 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습니다. 옛날에 자동차가 나올 때 에어백을 달면 되는데, 그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그것이 옵션이었습니다. 에어백이 옵션으로 될 때가 있었습니다.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아서 달지 않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하면, 원가 10만 원이 추가됩니다. 원가 20만 원 때문에 자동차에 에어백을 달지 않는 바람에 충돌해서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의 숫자가 몇십만 명입니다. 그럼 자동차 회사는 그 외에 돈을 얼마나 더 벌었겠습니까? 여러분, 제가 여러분의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무시무시합니다. 살인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자동차 회사에 그 살인자가 들어 있습니다. 시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죽어갈 때 에어백 없는 것을 옵션으로 해놓았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보면서 이가 갈렸습니다. 어떻게 자동차라는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 먹지 마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죄입니까? “운전 조심해. 그러면 안 죽어.” 에어백은 달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차는 안 달려 있는데, 어떤 차는 안 달릴 수 있습니다. 옵션입니다. 돈 있는 사람만 달라는 것입니다. 그럼 없는 사람은 죽으라는 것입니까?

선악과 비유와 기업의 무책임
어린애 10명이 어느 집에 찾아왔습니다.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 왔습니다. 선생님이 애들을 좋아하니까 10명이 놀러 왔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그렇고,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애들하고 놀아주나, 어떡할 일 있어?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놀고 있어라. 선생님이 2시간 있다 올게. 볼 일이 있어.” 꼬마들이 눈이 동그래졌습니다. “설탕이나 아무래도 우리 몸에 잘 놀 수 있어요.” 그때 선생님이 말합니다. “야, 너희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노는데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그 안에는 너무나 맛있는 것이 들어 있거든.” 그 선생님이 파티에 먹으려고 넣어 놓은 것입니다. “절대 너희는 냉장고 문 열면 안 된다.” 이렇게 가르쳐 놓고 선생님이 갔습니다. 냉장고 문이 열렸을 것 아닙니까? 10명의 아이들이 냉장고만 쳐다보며 놀지 않고, 선생님이 파티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다고 하는데, 아이들은 시장이 반찬인데, 배가 고파 죽겠는데 선생님은 맛있는 것을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것을 절대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입니다. 선악과, 무시무시하게 맛있는 과일이 있는데 따 먹으면 안 된답니다. 그것도 중앙에 다 달아 놓았습니다. 동산 중앙에 말입니다. 냉장고는 약과입니다.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맛있는 것을 넣어 놓았는데, “너 절대 만지면 안 돼. 냉장고 문 열면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그 애들이 냉장고 문을 안 열었겠습니까?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아 놓았습니다. 선악과는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입니다. 그것을 따 먹으면 안 된다는데, 먹을 것이 없는데 지금 시장이 반찬인데 말입니다. 이 사회가 그 자동차를 조금 태반 되게 잘 해 놓았습니다. 그 브레이크가 다 가지고 또 ABS가 또 옵션이랍니다. 차가 미끄러지는데, 갑자기 앞에 뭐가 나타났는데, 돈 없는 사람들은 밟아봤자 꽝 하고 죽습니다. 근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밟으면 다다다다다다 하면서 탁 쳐 버립니다. 그렇게 누가 죽는 것입니까? 없는 사람이 죽습니다. 그 ABS 때문에 죽은 사람도 몇십만 명입니다.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사인해 줘서 “그래, 그 옵션으로 해라” 하는 것이 됩니까? 의무 조항에 들어가야 합니다.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듭니다. 자동차가 바로 그런 것입니다.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건 전시에 볼 것들입니다. 쳐다보다가 꽝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것이 맛있는 것이 들어 있다는 냉장고와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위험하게 사람들 앞에 주면서 안전장치를 안 합니다. 냉장고 열쇠를 잠가야 합니다. 열쇠를 잠가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시속 100km로 달리는 물건이야” 하면 애들한테 어떻게 되겠습니까?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과 폐암 문제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이 2, 3만 원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암 유발 생명 가루로 그렇게 팔아먹고 있습니다. 거의 전부 폐암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20년 전에 정부와 싸웠습니다. 투쟁을 하고 난리 굿을 해서 제가 “라이닝 바꿔라, 라이닝!” 그것을 왜? 아교 라이닝이 조금 1만 원 더 비쌉니다. 원가가. 아교 라이닝은 아무리 달아도 암 유발 생명 가루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석면 라이닝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생명 가루가 팍팍 나옵니다. 그 뒤에 차가 문 열고 가면 앞에서 생명 가루를 마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투쟁해서 생명 가루를 못 만들게 제가 법을 바꾸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습니까? 그래서 폐암이 걸리는 생명 가루는 지금 못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반 정비 공장, 현대자동차나 이렇게 해서 정식 자동차 회사의 정비 공장이 아닌 데서는 비정품입니다. 해외에서 제품이 아니고 비정품은 석면 라이닝입니다.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 라이닝을 갈까요? 석면으로 해 주세요.” 하면 싼 것을 달아놓고 비싼 돈을 받습니다. 지금 석면 라이닝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비 공장에 가면 석면 라이닝이 없습니다. 그런데 일반 정비 공장은 아교 라이닝을 잘 안 가져옵니다. 돈을 더 벌겠다고 비정품, AS 제품이고 비정품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석면 라이닝을 씌울 때 탑니다. 그럼 운전자는 “라이닝 바꿨어요” 하고 그냥 확 밟습니다. 왜 이 석면 라이닝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쉬었겠습니까? 그것이 감시하는 무서운지 알죠? 제가 환경 문제를 파고들면 끔찍할 정도로 까다롭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제가 만들어 놓은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비행이 될 줄은 우리도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런 부정한 라이닝이 말하자면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을 넣어 놓고 열쇠도 안 채워 놓고 애들한테 노출시킨 것과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 놓았습니다. 먹음직스럽습니다. “그것 먹으면 죽는다.” 먹어볼까 하는 유혹이 됩니다. 이 감수성이 예민한 인간들에게 이렇게 맛난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 놓고, 거기에다가 에어백 안 달아 놓고, 석면 라이닝, 아교 라이닝을 안 바꿔 놓으면 그것 사고 안 나는 사람도 이것 많이 마시겠죠. 이것이 저승사자가 따로 없습니다. 자동차 회사가 저승사자입니다. 이런저런 것을 따지자면 저는 끝도 없는 사람입니다.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파이가 다 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냥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가족들, 후손들, 손자들의 건강, 그들의 안전까지도 제 머릿속에 시스템화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에게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이 기본적인 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물건이 그 위험한 세팅을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 ABS는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자동차 값은 그것을 단 다음에 받아야 합니다. 이 도둑놈들! 에어백 단 다음에 자동차를 팔아야 합니다. 에어백도 안 달아 놓고 자동차를 왜 팝니까? 누구를 죽이려고? 누구 집 자식을 죽이려고? 제 말이 맞습니다.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기업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ABS, 에어백 없는 정치인들이 그런 법을 만들어 내놓으니 군소 후보들이 얻어터집니다. 자기들만 토론하고 자기들만의 TV입니다. TV 시청은 국민이 합니다. 그런데 자기들만의 잔치입니다. 거기에 왜 군소 후보를 초청하지 않습니까? 이것 바로잡아야 합니다. 마치 ABS와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에게 내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밟고 올라가려면 에어백도 있어야 하고 ABS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옵션, 옵션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것을 한두 번 가지고 시비 걸었습니까? 제가 여러분의 생활 문제, 증평의 문제를 팔다리 불을 챔피언을 옮기겠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건강, 물 건강 이런 것을 따집니다. 왜? 여러분의 DNA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의 DNA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됩니다. 저는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제가 예정된 지도자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 알아봅니다. 그래서 제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하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전부터 라이터, 가스, 그때도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고, 또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것이 있습니다.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의무적으로 달아야 합니다. 의무적으로 해야 합니다. 이제 이런 일은 국회를 제가 믿을 수 없습니다. ABS를 옵션으로 하고, 최상의 트럭이 그 시큼한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의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합니다.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 후보도 살피지 않는 이런 보통 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한 선거를 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합니다. 제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정치인들 책임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 머리가 터질 만큼 용량이 많습니다.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 우리 눈높이에서 선생님 말씀을 해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장애인 복지 및 국민 배당금 제도
투쟁을 못 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못하는 것이 다르게 못합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김보미라고 합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상해의 친구들을 만나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 친구들의 내용을 보았는데요, 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 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생각에 지구상에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 하나 올립니다. 다중에 초점이 맞춰지시면, 그럼 그 친구들에게 어떠한 법을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 시술 에너지를 줄 것입니다. 이번에는 장애인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메시지 뭐 이런 식으로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청년들이 매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질 것입니다.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면 우리는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환자가 너무 많아 질 좋은 서비스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제가 에너지로 TV에서 나타날 것 아닙니까? 제가 어떤 손짓을 합니다. 그럼 그때는 장애인들, 또 이런 때는 청각 장애인들, 또 이렇게 흔들 때는 자궁에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리적인 병원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다.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도 나오지 않습니다. 아드레날린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거의 다 해결됩니다. 우리의 나쁜 호르몬이 전부 중지되면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호르몬,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 같은 남성 호르몬이나 이런 호르몬, 이런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초원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집니다. 그리고 정말 아픈 사람은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받을 수 없습니다. 환자가 밀리니까 “6개월 있다 오세요”, “1년 있다 입원하세요” 이러니 심각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레벨 상승과 영적인 세계
다음 질문입니다.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백궁(白宮)으로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백궁(白宮)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법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든가, 백궁(白宮)으로 확정된 레벨에서 또 2, 3, 4, 100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백궁(白宮)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레벨을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하거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제 이름을 부를 때는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런 좋은 레벨을 올리는 행위를 하면 계속 레벨은 이동합니다.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죠? 여러분은 지금 이 시대는 레벨 시대입니다. 제가 와 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늘로 몰려 올라옵니다. 무엇 때문에? 레벨 때문에. 레벨을 어떻게 올립니까?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 알아서 레벨을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옵니다. 무서운지 알죠?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레벨이 올라갑니까? 하늘궁에 와서 뭐라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전 세계인들이 레벨, 저 메카에 가면 레벨 올라가는 것 아닙니다. 이동이 없습니다. 직접 체크할 수 있습니까? 우리 레벨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레벨 측정이 가능합니다. 누구나. 그리고 이 레벨이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제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레벨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무엇에서 증명이 되었습니까? 증명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밝혀졌기 때문에 제가 하늘궁 이것만큼은 초종교 하는 것만큼은 완전한 레벨이 증명됩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련을 두어서 되겠습니까? 미련은 두어서 됩니다. 오면 여러분이 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런 불편한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밥 먹고 배설하면 내일도 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입니까?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밥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서 운동도 했다. 내일 안 하면 허무합니다. 또 내일 먹고 또 그것을 배설하고 반복합니다. 이런 생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 훈련 때문에 이런 것입니다. 여러분이 완전한 영혼 상태, 백궁(白宮)에 가 보십시오. 무슨 소대변을 봅니까? 이렇게 썩어갈 살이 아니라면, 이것이 썩어갈 벌레가 될 법을 달고 좋다고 뛰어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시한부입니다. 시한부 아닌 사람이 있습니까? 백궁(白宮)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의 썩어 없어질 살은 없습니다. 그 살은 영원한 살입니다. 얼마나 보석 같습니까? 피부 자체에서 라이트가 나옵니다. 라이트가 얼마나 밝고 빛나는지, 아름다운지 말로 못 합니다. 그것은 칼로 찌를 수도 없고, 영원한 몸입니다. 골다공증 걸리는 뼈가 아닙니다. 인간의 몸은 그냥 하나 남으면 무너집니다. 골다공증에 무너지고, 암에 무너지고, 서해에 남으면 무너집니다. 이것은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장례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태어난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 100년 걸리는 것이지 않습니까? 100년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기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다음은 안티 딸을 둔 엄마의 질문입니다. 허경영 알레르기를 일으킨 딸이 몇 년 만에 질문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3 정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등 여러 가지 질문에 답변 못한 질문을 여쭙니다.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국민들이 게을러질 것이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들으면 당장 회사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 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판 일 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 다 이북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가할 텐데, 그러면 결국 물가가 폭등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이런저런 예를 들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요. 그것도 생각해 보셨는데요?” 이랬습니다. 이 질문은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 이 문제가 더 많을까,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 질문을 제 오래 걸렸나? 질문을 제 우러날 때 어느 저 도무 거세요. 어려운 쪽이 배당금에 필요한 저 더 묵어. 지금 잘 들으십시오.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는 중산층, 도로 직장 안 다니는 동안 시 복 있는 사람, 직장 안 다니는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의 질이 달라집니다.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집니다.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깁니다.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이 나온 후부터는 재벌 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눈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가난한 사람에게 무정 불사 했는데, 우선 안 그렇습니다. 배당금이 나오는데, 그럼 그렇습니다. 건강, 가난한 사람 보고 가슴 아팠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몇 명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 들어가서 일할 수 있습니다. 엄청 나와서 놉니다. 놀다 또 일하고 싶으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무슨 기계입니까? 지금은 관절이 아프면서도 가서 일합니다. 안 됩니다.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습니다. 직장 다니는 사람도 국민 배당이 나오면 한 1년 정도는 자기 어린애들하고 좀 놉니다. 가족하고 딸자식하고도 좀 한도 없이 어린애 기쁠 때 같이 좀 지냅니다. 부부도 직장 가면 얼마나 좋습니까? 좋습니다. 근데 이것이 기계처럼 가야 하는데,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몸이 아닙니다.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직장병에 걸린 사람이 많은지 아십니까?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고 아버지가 직장을 하면 따라다녀 보십시오. 한 달마다 아니면 몸살에 쓰러집니다. 그렇게 별 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어려워져서 조금 한 1년 쉬었다고 이러면 그 별 보기 운동도 재밌습니다.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맞습니다.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길에도 미소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통장 들고 들여다보고 있을 것입니다. “야, 5천만 원, 4인 2,500만 원 쌓였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그것은 압류를 못 하니까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를 못 하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요? 저축하고 싶을 것입니다. 월급제 하면서 이 남이 압류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 자금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가만히 쓰고 보관하려고 할 것입니다. 일하면서 재밌고 즐겁고 보장이 됩니다. 근데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은 소수입니다.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좀 놀아도 됩니다.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 갑니다. 너무 많습니다. 배당금 안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이름이 도 되잖아요? 네, 괜찮습니다. 문제 안 됩니다.

교도소 폐지 및 벌금 제도 개혁
그 다음에 같은 분의 질문입니다. 교도소 겉옷을 없앤다 하셨는데, 성폭행 폭행범이 폭행하고 나서 벌금 물고 나와 피해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는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가 무서워서 어떻게 하겠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 패고 돈 뿌리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지 생각도 들었다고 합니다. 똑같은 딸이 한 이야기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룰 것입니다.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극하는 사람은 붙잡힙니다. 우선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때는 상습적으로 하겠습니까?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교도소 안 가고 우리가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우리가 앙갚음하지 않은 것입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라 이게 낫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멀쩡한 기업인들 노다지 잡아내지만 말고, 가난하면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것 아시아 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여자를 폭행하는 것은 엄격히 다루면 됩니다. 그것은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됩니다. “저 폭행한 놈이다, 저거 너무나 위험하다, 벌금 하지 말아 달라” 이럴 때는 그것이 벌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염려 마십시오. 단서 조항이 붙어 있습니다. 단서 조항이 “조선에 강간범은 되지요. 벌금 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렇게 됩니다. 염려 없습니다.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가는 것입니다.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습니다. 실용주의, 벌금 제도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감아 앉혀놓고 재신 사람들 앉혀놓고 뭐 역시 켜져 밤 맥에 치고 있죠? 이것은 해도 너무 하는 것입니다. 감옥 가 보십시오. 그제 마이진 사람들 앉혀놓고 세계 연대 말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책을 열 권이나 써서 그것이 무엇입니까? 너무 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도소를 앞으로 10%로 줄이겠습니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것은 엄벌에 처하겠습니다. 그것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범은 이유 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더 강해집니다. 폭력법.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 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센 사람이 때려서 얼굴을 다치게 했다. 이것은 중한 죄입니다. 벌금제로 하면서도 엄해지는 범죄가 몇 개 있습니다. 그것이 폭력입니다. 길거리 가다가 이유 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런 것은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을 들이지 못하게 조치할 것입니다. 염려 마십시오.

촉법소년 문제와 어른의 책임
이렇게 형사처벌 되지 않는 촉법소년에 대한 신임의 대책은 어떠신지요? 이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차량 관리를 잘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처벌을 엄하게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아이들도 그중에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을 뿐이지, 걔가 차를 가지고 뭐 팔아서 쓰거나 이러지 못하니까. 단지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상태로 뒀다는 것, 그것은 어린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살인 방조죄입니다.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입니다.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아십니까? 자동차를 안 잠그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것이 있어”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 냉장고 문은 열어 놓았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것이 파티 때 먹으려고 간직되어 있을까? 열지 말라고 합니다.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가 얼마나 배가 고픕니까?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것이 가득 들었다는데 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소리입니까? 궁금하니까 열어봅니다. 자녀라고 있습니까? 이것은 선생이 잘못입니다. 그 어린애들이 2, 3곳인가? 자동차를 어린애들이 있는 사람들의 집에 아들이 13살 먹었네. 차를 마음대로 아빠가 키를 아무 데나 두면 안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몰래 잘못 달아나 버리는 것입니다. 가서 그냥 사람을 죽입니다. 그러면 살인 방조죄가 누구에게 있습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행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들이 차를 잠그지 않고 놔둔 바람에 저절로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난 사람들 때문에 죽이고 도망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저런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해야 합니다. 저런 어린애들이 있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저런 어린애가 없습니까?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서울에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보고 달아난다는 것입니다. 유서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잠깐 열어 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뭐 들고 나온다고 들어갑니다. 이것도 위험입니다. 그 사이에 보고 가버립니다. 그 작업하고 있는 것을 몰래 골목에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 기대로 들어갑니다. 침실을 놓고 문제를 놓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골목에 숨어 있습니다. 쫓아가서 자고 시동 걸어 조 다른 그래서 있겠지.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할 일입니다.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미흡한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됩니다. 여러분도 14살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갖다 놓았을 것입니다. 아기는 아닌데 자빠져 가지고 징징 망가지기도 하죠.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은지. 그래서 또 우리 어른들은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습니다. 한번 타 보려고 신기하니까. 그래 가지고 가다 그냥 자전거 몰고 가다 자빠지고 뭐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하면, 동네 면사무소 면사들이 타던 자전거 몰래. 그렇다고 다니는 그래야 될 보고 연기자 기어드는 아니면서 기자 등 거야. 이래 나는 시골에서 말이 맞잖아. 나도 올라타 봤지 까치. 재미있었습니다. 그렇게 꼴찌 앉혀 받기 적겠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들은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납니다.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처벌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가 잘 잠가야 합니다. 어른들이 “아이,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이 말이 됩니까? 에덴동산의 중앙에다 모아, 에 모아 가실 때나 선악과를 닫아놓고 먹음직스럽게 생겨나고 “이것은 따 먹으면 안 돼. 너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딱 선생 바로 똑같습니다. 너무나 맛있는 것이 냉장고에 그 고열 맨 컷 이라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배고픈 것이 최고의 반찬인데.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맞는 것 같죠?

죽음이 아닌 ‘돌아감’의 의미와 윤회
다음 질문은요. 이건 상제님 질문은 저번에 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홍조경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다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쓰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죽는 즉시 바로 인체에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 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한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됩니다. 백궁(白宮)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어떤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궁(白宮)에서 그런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 주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것은 중간에 춤과, 중간. 그러면 이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까지 가는 길이 이것을 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도라고 한다면 도 길. 그러니까 삶의 여정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삶이라는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었습니다.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죠. 명한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길을 인간이 갑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근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어입니다, 연어. 연어라는 고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 연어라는 고기는 태어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개천에서 태어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삽니다. 3년 동안 개천에서 태어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갑니다. 바다에서 다 커 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대로 돌아옵니다. 새끼들이 인간은 안 그렇습니다. 유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탄생지로 돌아가 버립니다. 이해가 가죠?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것이 연소할 때 연 자입니다. 연소할 때 연 자. 그 계곡이 여 자입니다. 그러니까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연어입니다, 연어. 그러면 이것은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것을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알을 놓고 죽습니다. 알을 놓고 한 열흘 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그 연어의 생을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 봐도 신기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가 달렸길래 태평양 바다 가서 살다가 조그마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3년을 살다가, 그때는 이미 몸에 알을 밴 채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아기를 메고, 석가모니 어머니도 아기를 배고,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이 마야 부인이 아기를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 하다 그것에 낳아 버립니다. 그렇게 고향이 머니까 왕궁을 버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를 낳는 것이 우리 풍습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애를 낳을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며느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 여자를 골병들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것을 먹여 줘 가지고 죽게 할 수도 있고, 애 딸린 아이라고 그냥 죽여 버릴 수도 있고. 몰래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애를 낳아야 믿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습니다. 어디서 본 나 자기 연어도 기소 받는 심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머리에 딱 박혀 있고, 우리 여자들은 가고 싶어도 기소 놈을 못 합니다. 그냥 시댁에서 낳는 것입니다. 그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애를 안고 옵니다. 그래서 그랬습니다. 임신할 때가 되니까 친정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낳아 버립니다. 그래서 석가모니. 그러니까 길에서 애를 낳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마하파자파티가 마야 부인이나 마하파자파티가 전부 다 마차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마하파자파티가 마야의 여동생입니다.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웠고, 왕의 부인이 되어 가지고. 형사 취수제와 비슷하죠? 그래서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합니다. 인간이 가는 길, 이것이 도입니다. 근데 이것을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겠죠. 정도. 그러니까 이것이 불교에서는 정도가 8개, 여러분의 8정도 8 사도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8 진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있겠죠. 8 진도. 그러니까 이 8 진도나 8 정도나 8 사도는 이것은 8 사도는 에, 그 거죠. 나머지 이것은 안 나옵니다. 여러분은 팔정도라고 해서 팔정도. 이것은 지금도, 말입니다, 정도. 8 진도는 8 진도는 니 팔진도. 너는 음, 5, 뭐, 뭐, 뭐, 뭐, 5, 5, 아, 정, 즉. 그러면 8개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8 정도를 가지 않고 8 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8 사도로 가는 것이 8 사도입니다.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저 돈은 어디에 속합니까? 이 우상에서까지 보통 우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뭐, 여러분들이 소설을 보고 재미 삼아 보지만 전부 허위입니다. 우리가 맨날 TV 보고 절고 안에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입니다. 전부 허위입니다. 그 모든 배우의 과거가 나옵니다. 그 과거가 대부분 논픽션 같지만 픽션입니다. 인생 전부 허위 픽션이고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한 것, 살인과 같은 것. 그러니까 그것은 이야기했죠.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 무기라고.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 준 살인 무기입니다.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8가지가 사도입니다. 도는 도인데, 길은 길인데 여러분이 가는 길이 아닙니다. 진짜 인간이 가야 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짜, 진짜의 길. 이것이 진태이만 감, 친 대기 감, 감곤 손건. 8 진도의 이런 길을 가야 하는데, 이 길을 가야 하는데, 좀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 주려고 77세로 온 것입니다. 제가 뭐 이야기하니까 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왜 하게 되었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죠. 돌아간다는 것은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수천만 번 다시 인간으로 옵니다. 그 말입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제 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 중에 그런 수없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인간들은 나이가 젊습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훈련을 지구상에서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길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연어, 지열은 한 번으로 와서 이렇게 끝나지 않습니까? 그 여기 알을 낳으면서 많은 새끼를 두고 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합니다. 험난한데, 오다가 이 자리에 못 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습니다. 중간에 낚시바늘에 꿰 가지고 올라가는 새끼 알을 못 낳고 알을 통통하게 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죠. 그래서 이 연어들이 머릿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 장치를 넣은 것입니다. 근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너가 그 위에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고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이 연어 연구에서 이런 것을 했는데, “연어는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의 냄새를 찾아서 그것을 올라오는 것이 아니냐?” 그 바다 강 맛만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 조그마한 골짜기를 찾아올 수 있습니까? 아무리 내비게이션이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연어의 작은 머릿속에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낳습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제가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고 하냐면, 이 정도나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8 사도에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해야 합니다, 윤회.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윤회하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닙니다. 돌아간 것입니다. 돌아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의 가정은 누구입니까? 전부 조상들입니다. 지금 이 지구에는 이 인간들 누구입니까?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의 현재 인간들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비행기 안 타 봤습니까?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지 않습니까?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 죽은 조상들이요. 쇼핑 기타죠. 이것이 조상들이 리바이벌 되어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고 합니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제가 이야기했죠?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갑니다. 윤회, 윤회합니다. 지 용어로 많은 고정 것을 검. 다음 저게 이준해야.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립니다. 지금 이 지구.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버립니다. 이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없이 가고 똑같습니다. 윤회합니다. 지금 이 지구. 이것은 다 윤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소액 투자 사기 경고
조금 제가 확대한 것 같지만, 우리 소액 투자하는 사람들,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되어서 알아주는 코인 외에는 투자하지 마십시오. 지금 막 내 150 손에 무산이 많습니다.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왔다가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받고 끌려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3억을 날릴 것 같다고 했습니다. 역시 일체 날려 때 끌고 아주 쉽게 당해줍니다. 허경영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그것을 하면은 구회가 이금 나오면 저는 그런 사람 한 번도 약속한 적 없거든요. 그러니까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것, 그것은 전 세계에서 몇 개는 올라가는 것이지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을 막 사람들 끌고 와서 내 빽을 생겨서 사라져 버리죠. 그리고 있죠,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소액 투자 꼭 하려면 저한테 물어보십시오. 우리 신한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 잘못한 사람 많습니다. 저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왜 그런 돈 손해 봅니까? 이것이 보이스피싱보다 100배가 더 금액이 큽니다. 제 지지자들이 피해 보니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 소액 투자 조심하십시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백의민족이 전세계 강대국들을 이끌고 가라는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적 사명의 의미를 지니는 한라산과 백두산이 있는 이 한국에 그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오신 분, 일곱 번 선거에 출마하여 선거 경험을 쌓으면서 때를 기다려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이십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정체돼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어서 썩어서 이제는 버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가는 역사 사이클에서 한국의 정치는 그 터닝 포인트에 임계점이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분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로써 역성혁명이 받쳐줘야만 합니다. 한국 정치는 더이상 리모델링으로 안 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우렁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750만 우리 해외교포와 우리 5,000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주 봄이 지금 4월 말이 다가오고 있죠? 오늘이 195회 하늘궁. 강연입니다. 하늘궁이 생긴 이후에 195회? 195주가 됐네. 그러니까 그것도 토요강연보다는 얼마 안 되는 거지. 그러면 한 5년 정도 되는가 보네. 195주? 우리가 군대 생활이 아니 군대 생활이 36개월이잖아. 3년. 36개월. 우리는 이… 내가 이 사회의 시스템을 일단 바꿔주러 올 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소명이 나에게 어깨에 있어요. 이 인간들의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꿔주러 왔어요.

청소년들한테 18살 먹은 18살 먹은 청소년한테 아버지가 40살 먹은 사람이 불러앉아놓고 꾸지람을 하면은 청소년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청소년 18살 먹은 사람한테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할 때 내가 18살 때를 생각하며 해야 돼. 아버지가 18살 때는 이랬다. 그런데 너와 비교해보면 아버지는 썩 잘했다고 볼수도 없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그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여. 눈높이를 아주 20년 당겨야 돼. 40살 나이에다가 18살 아이를 맞춰가지고 너는 뭐 정신이 있는 놈이야, 없는 놈이야. 뭐를 잘했느니 못했느니. 이렇게 하면은 그 사람은 안 들어. 아버지 말을 안 듣겠죠? 아니 아버지는 나이 마흔이 돼가지고 마흔에 맞춰서 이야기를 하면은 그 10대 애가 그거를 듣겠어요? 안 듣지.

나는 아버지가 18살 때 생각해보니까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공부도 잘… 열심히 하는 편이고. 아버지 때는 말이야. 그런 게 없다보니까 좀 너보다 못했다. 나는 또 여자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다.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안 시켜주니까 뭐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뭐. 여자 만나면 그냥 욕이나 하고 잘못하고 실수하고 이런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런데 너는 어떠냐. 이렇게 나가야 되겠죠? 너는 나보다 나은 환경에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나보다 더 잘하는 것 같고.

이렇게 접근하면은 그 애는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갔기 때문에 고개를 들어. 귀를 들어요. 열어주겠죠? 열어주면서 아버지하고 대화가 돼. 그런데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가지고 나이 40이야. 잘 나가는 사람이야. 그런데 얘한테 18살 먹은 애한테 맨날 윽박지르네. 걔가 아버지하고 사이클을 맞출까. 안 맞추겠지.

내가 그래요.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한테 사이클을 맞춰야 되다 보니까. 막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하하. 이렇게 사이클을 낮춘거야. 낮춰가지고 저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을 낮춰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이 저건 뭐 비전도 없고 저건 무슨 미친놈 아니야. 저 사기꾼 아니냐. 이런 사람이 있어. 저 무슨 결혼하는데 1억을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그게 굉장한 돈이야. 중요한 돈. 그게 진짜 여러분들의 터닝포인트야. 그게 내가 낮춘게 그정도야. 더 높이면은 말도 못해. 더 높이면은 여러분들은 말도 못알아들어 하나도.

칠판

阿斯達 = 白岳山, 白頭山

여러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더 높인다. 더 높인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하나도 몰라 여러분들이. 아니 여러분들한테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역사부터 나간다면 알겠나. 역사 이야기부터 나간다면은 말이야. 어디 뭐 내가 역사를 모르겠어? 뭐? 아사달에다가 도읍을 정했다. 그러면 아사달은 백악산이냐. 백두산이냐. 여기서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은 역사가 복잡해. 이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내가 설명하면은 대한민국은 뒤짚어져버려. 나는 그런 얘기를 안 해. 원체 차원이 높은 이야기니까 그냥 여러분들에게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주는 거야. 그런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정말이야. 정말이야. 그러니까 아주…

칠판

Hunger is the best sauce. 시장이 반찬이다.

그러니까 이 수준에 맞춰주는 거야. Hunger is the best sauce.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소스다. 시장이 반찬이다. 이게 우리가 겪었어. 배고픈 것이 가장 베스트 소스야. 뭐? 영양제? 필요없어. 배고파 봐. 그냥 뭐든 음식이 맛있어. 불만 있을 수 있어, 없어.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야.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배고픈 시절이 가장 큰 반찬이다. 반찬. 이 말이야. 소스는 우리 말로 바꾸면 반찬이지. 배고파 봐. 어디서 반찬투정이 나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 이 말이야. 바로 내가 이 Hunger is the best sauce. 우리가 미국 속담만 자꾸 이야기해서 내가 미안한데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이야. 시장이 반찬이다. 우리 속담 맞아, 안 맞아. 그게 영어로는 Hunger is the best sauce야.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투정을 안 해. 아시겠죠?

대한민국에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한다니까.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전부 교육은 실패야. 안 그렇겠어요? 내 수준은 어느 수준이냐.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무한대의 지능을 가지고 있어. 그런 사람이 여러분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어떻고 뭐 백두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상고사는 정말 복잡해. 복잡해.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안 한다 이 말이야. 뭐 아사달이 뭔지 그것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단군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내가 있었다 이 말이야.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 기독교에서는 에덴이 있었다고 그러지? 그러나 그 아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맞아, 안 맞아. 아 자가 주로 많이 붙어있잖아. 이 아 자가 붙어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은 이 아 자가 복잡해. 복잡하다고. 그러니까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그 역사. 그것을 손금보듯이 보는 사람이 나 하나 밖에 없어. 증산도. 이렇게 하지만 나같이 아는 사람이 있을까. 불가능해. 뭐 불교? 기독교를 허경영만큼 아는 사람이 있을까. 다 꿰뚫고 있지만 아예 그런 거에 접근할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 눈높이에 맞춰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요? Hunger is the best sauce. 배고픈 건 최고의 반찬이다. 지금이 여러분들이 말이야. 생활이 궁핍하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시장이 반찬이다.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길거리 나가면 허경영이가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 부를 때는 저런 건 반찬이야? 배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질 않아. 배가 고파봐야 시장한 배고픈 것이 뭐든 입맛을 돋구어준다는 것 여러분들이 아는 것이야. 내가 돈 떨어질 때 되면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있어지고 밥이 맛있어져. 호주머니에 밥값이 다 떨어져가잖아.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 그러면 밥을 빨리 못먹어. 밥이 아까워서. 이게 마지막 먹는 밥이야. 호주머니 동전 한 닢도 없어. 그러면 그 밥이 맛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먹어봤을거야. 대문 앞에 가서. 그러면 그 밥을 가져오면 그 밥이 물 한 그릇하고. 냉수 한 그릇하고. 밥 한 그릇만 달라고 그래. 그러면 그거를 먹는데 밥맛이 어떠겠어? 뭐 반찬? 아무 소용 없어. 그냥 밥만 씹어먹고 물만 먹으면 되는 거야. 그이상 만족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한 수 좀 더 올라간다면 내가 환경운동을 여러분들한테 지적한다면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1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죽어. 자살이 16,000명이야. 교통사고는 더 죽잖아. 하루에 2 3명이 죽으니까 많죠? 이거를 계산해보면 몇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아. 옛날에 자동차 나올 때 에어백 그거 달면 되는데 그거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게 아니야. 그런데 그게 옵션이었어. 옵션. 에어백이 옵션으로 달 때가 있었어요. 맞아, 안 맞아.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지 않은 차는 못나가게 해야 돼. 그러면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원가 20만 원이 추가 돼. 원가 20만 원 때문에 자동차 에어백을 안 다는 바람에 충돌해가지고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이 즐비해. 그 숫자가 몇십만 명이야. 그러면 자동차 회사는 그래가지고 돈을 얼마나 더 벌었을까.

여러분들 말이야 내가 여러분들 환경문제를 파고 들어가면은 무시무시해요. 살인자가 어디있어 지금? 자동차 회사에 그 살인자가 들어있어. 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운전자가 죽어갈 때 에어백이 없는 거야. 이걸 옵션으로 해놨어. 내가 그런걸 보면서 이가 갈렸겠어, 안 갈렸겠어. 어떻게 자동차란 물건을 사람들한테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 동산에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이거하고 똑같애. 운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말인지 압니까. 그럼 운전 조심해. 그러면 안 죽어. 그러니까 에어백 안 달아도 돼. 이거야? 어떤 차는 달려있는데 어떤 차는 안 달려있어. 옵션이야. 돈 있는 사람 달라 이거야. 그러면 없는 사람은 죽어라 이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어린 애를 한 10명을 어느 집에 찾아왔어.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왔어. 선생님이 애들 좋아하니까 조로록 8명이 놀러왔어. 초등학교 1학년들. 그러니까 그 1학년 담임선생이 애들하고 놀아주다가 어머 어디 갈일 있어. 야… 너희들 여기 선생님 집에서 놀고 있어라. 선생님 가서 두 시간 있다가 올게. 선생님 볼일이 있어. 그러니까 꼬마들이 눈이 땡그래가지고 선생님 가더라도 우리는 잘 놀 수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뭐라고 그래. 야. 너희들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노는데 저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거기는 너무나 맛있는 게 들어있거든. 그런다 말이야. 그거 선생님 파티 때 먹을려고 넣어놓은 거야. 절대로 너희들 냉장고 문 열면 안 된다. 이렇게 가르쳐 줘놨다. 선생님 갔다오면 냉장고 문이 열렸을까. 안 열렸을까. 그 10명이 냉장고만 쳐다보는 거야. 놀진 않고. 선생이 뭘 파티에 맛있는 걸 넣어놨단 건데. 얘들은 시장이 반찬이라는데 배가 고파 죽겠는데 선생님이 맛있는 걸 냉장고에 넣어놨다고 그걸 절대 만지면 안 된대.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뭐요? 선악과야. 선악과. 무지무지하게 맛있는 과일인데 따먹으면 안 된대요. 그걸 또 중앙에다가 달아놨어. 중앙에다가. 동산 중앙에. 또 매달아놨어. 보이게. 냉장고는 약과야.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맛있는 걸 넣어놨는데 너희들 절대 열면 안 돼.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그러면 큰일난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그 애들이 냉장고 문 안 열고 싶겠어. 열고 싶죠?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려있는 거야. 그게 선악과래. 선과 악을 알게해주는 나무야. 그거는 따먹으면 안 된대. 이게 웬일이야. 먹을 게 없는데. 시장이 반찬인데. 그래, 안 그래요.

이 사회가 그 자동차값을 조금 더 받는 게 낫지. 그 에어백 안 달아가지고 또 ABS가 또 옵션이래요. 옵션. 차가 미끌어지는데 갑자기 앞에 팍 들어왔는데 돈 없는 놈들은 밟아봤자 빵 받아가 죽어요. 그런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탁 밟으면 다다다다다닥 차가 탁 서버려. 안 받혀. 그러면 누가 죽은 거야. 없는 사람이 죽어요. 그 ABS 때문에 죽은 사람도 몇십만 명이야. 그러면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싸인해줘가지고 그래, 그거 옵션으로 해라. 이게 됩니까. 의무조항에 들어가야 돼.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아니 저… 있다고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들어? 자동차가 바로 그런 거야.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건 전신에 볼 것들이네. 쳐다보다가 꽝하는 거야. 그렇게 위험한 물건이야 그게. 맛있는 게 들어있다는 냉장고와 같단 말이야.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위험해. 그거 사람들한테 주면서 안전 장치를 안 해놔. 냉장고 열쇠를 잠과나야지. 열쇠를 하나 달아가지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그냥 시속 몇십키로 달리는 물건이야. 타. 그걸 애기들한테 맡겨놔? 그게 어떻게 되겠어.

내가 말이야. 자동차 석면 브레이크 라이닝이 2 3만 원밖에 안 돼요. 그런데 그 라이닝이 전부 석면 가루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석면가루가 펄펄 나와. 그게 전부 폐암을 유발해. 그래가지고 내가 그걸 20년 전에 정부하고 싸웠어. 집어넣고 투쟁을 하고 난리굿을 했어 내가. 라이닝 바꿔라. 라이닝 그거 얼마한다고 라이닝이 한 만 원이 더 비싸. 원가가. 아교 라이닝은 아무리 닳아도 석면가루가 안 나와. 그런데 석면 라이닝은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석면가루가 팍팍 나와. 그러면 뒤에 차가 문을 열고가면 앞에 석면가루를 마시는 거야. 그래서 그걸 투쟁해가지고 석면가루 못만들게 내가 법을 바꿨어. 내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어. 그래가지고 폐암이 걸리는 석면가루 지금 못달게 돼있어.

그런데 지금 일반 전기공장. 현대 자동차나 AS 정식 자동차 회사의 정비공장 아닌 데서는 BS제품이야. AS제품이 아니고. BS제품은 석면라이닝이야.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라이닝으로 할까요? 석면? 아무거나 해주세요. 그러면 싼 걸 달아놓고 비싼 돈 받아. 그래서 지금 석면라이닝이 돌아다니고 있어. 현대 자동차 정비공장에 가면 석면라이닝 없어. 그런데 일반 정비공장은 아교라이닝을 잘 안 달아줘. 원가. 그거 돈 만 원 더 벌겠다고 BS제품. AS제품이 있고 BS 제품이 있잖아. 그 석면 라이닝을 지금도 달어. 그러면 운전수는 와서 라이닝 바꿨어요? 바꿨어. 그냥 타고가. 브레이크 팍팍 밟어. 그런데 왜 이 석면 라이닝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없어지나. 그거 왜 감시하나.

내가 환경문제를 파고 들어가면 끔찍스러워요. 나는 어마어마하게 까다로워. 그린피스는 내 발바닥에도 못와. 맞아, 안 맞아. 나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만들어놓은 인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이렇게 병이 들줄은 우리도 짐작을 못했지. 이런 부정한 라이닝. 말하자면 냉장고에 맛있는 거 넣어놓고 열쇠도 안 채워놓고 애들한테 노출시켜놔. 똑같애, 안 같애. 똑같죠. 뭐 선악과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놔. 먹음직스러워. 그거 먹으면 죽는다. 죽더라도 한번 먹어볼까. 유혹이 돼요, 안 돼요. 그 이 감수성 예민한 인간들에게 이렇게 만능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놓고 거기에다가 에어백 안 달아놓고 그 석면 라이닝 아교 라이닝을 안 바꿔 놓으면 그거 사고 안 날 사람 어디있나. 많이 죽겠죠? 이게 저승사자가 따로 없어. 자동차 회사가 저승사자야.

이런거 저런거 따지자면은 나는 끝도 없는 사람이야.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스탠드바이가 다 돼있어요. 그냥 무슨 그냥 대통령 되려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의 가족들 후손들 손자들의 건강. 그들의 안전까지도 내 머리 속에 다 시스템이 돼있어. 시스템화 돼있어. 시스템이. 뭘 여러분들한테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게 안 돼있어. 자동차란 물건이 그 위험한 쇠덩어리가 나오면 거기에 ABS는 의무적으로 달아라 이 자식아. 자동차 값은 그걸 넣은 다음에 뽑아라. 이 새끼들아. 이 도둑놈의 새끼들아. 에어백 달은 다음에 그걸 자동차라고 그래라. 이자식들아. 에어백도 안 달아놓고 그걸 자동차라고 내놓았냐. 누굴 죽이려고. 누구집 자식을 죽일려고.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에… 기업만 그런 게 아니야. 정치인들도. 그런 식이야. ABS와 에어백이 없는 정치인들이 바글바글해. 그런 법을 만들어가지고 내놓으니 군소후보들이 얻어터지지. 맞아, 안 맞아. 자기들만 토론을 해. 자기들만의 텔레비전이야. 텔레비전 시청료는 국민이 내. 그런데 자기들만의 장치야. 거기다가 왜 군소후보를 초청하냐. 맞아, 안 맞아요. 이거 바로잡아야 되겠죠? 마치 ABS하고 정말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한테 내놓는 거야. 그게 기술이 없어서 없다면 몰라. 에어백도 있을 때고 ABS도 있을 때야. 그런데 그것을 뭐라고 그래. 옵션. 옵션. 내가 그걸 한 두번 그걸 가지고 시비를 했겠어.

내가 여러분들의 생활에 물 문제. 청평의 물을… 저 팔당의 물을 청평으로 옮기겠다. 나는 여러분들의 항상 호흡기 건강. 물 건강. 이런 거 따지죠? 왜? 여러분들의 DNA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 그래. 여러분들의 DNA가 막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돼. 그러면 나는 그런 계획이 있죠? 그러니까 내가 예정된 지도자로 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못알아보죠? 그래서 내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해. 참고 있는 거야. 속엔 부글부글 끓어. 몇십년 전부터. 라이닝은 바꿨어.

그런데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다고. 또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거 있지. 트럭을 출고시키면서 매연절감기 70만 원 짜리를 옵션으로 해요. 또. 의무적으로 달아야 돼. 맞아, 안 맞아. 의무적으로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런 국회의원들 내가 믿을 수 있어. ABS를 옵션으로 하고 세상에 트럭이 그 시커먼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에 매연절감기를 옵션으로 해.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후보 사람 취급 안 하는 이런 보통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한선거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되겠죠?
내가 이야기 길게 안 하겠습니다. 내가 여러분들 수준에 낮춰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 머리가 터질만큼 용량이 많아.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걸 가지고 쥐고 있어. 여러분들이 거기서 살아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있단 걸 알기 바라.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기 위해서 우리들의 눈높이에서 섭리 말씀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질문시간 전에 이나형 님께서 남편분이 한 번 왔다가셨는데 간암이 나으셨다면서 꽃바구니 the God-man께 감사의 꽃바구니 들고 오셨습니다.

허경영
사진. 이리와요. 서요. 옆에. 마스크 벗고. 됐다. 우리 여기는 간암이 있었나? 간에 종양이 있었나. 간의 종양이 사이즈가 얼마만하지? 종양이 있었어. 그런데 한 번 왔다가 없어졌나. 한번 왔나. (축복을 받으러 왔거든요. 그런데 제가 안 온다는 걸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한 번만 따라오라고. 그래서 총재님이…. 강제로라도 받아야 된다고.) 받으니까 없어졌지? (네, 이번에 3월 2일날 시술하고 결과를 금요일날 받았어요. 그런데 갔는데 없어졌다고 그러는 거에요.) 아이고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간에 있던 혹이 없어져버렸어. 축복 받고 나서.

우리 노해영 씨가 축복받자마자 탁 눈 떠버렸지? 팔 안 떨리고. 발이 막힌 거 풀어져버리고. 한두 가지가 풀어져버린 게 아니야. 완치. 그러니까 6년 간 대형 교통사고로 장님 돼가지고 6년을 전국을 다 다녔는데 못고쳤죠? 그런데 여기 와서 축복 받은 순간에 착. 우리가 무슨 고쳐줍니까. 그냥 축복이라는 그 에너지. 여러분 인간들이 이런 축복을 줄 수 있는 자 허경영 외에 있을까. 40년 된 장님이 축복받자 바로 해결이 됐죠? 6년 된 장님이 축복받자마자 해결 됐죠?

여기는 간. 간암인가. 6년 된 간암이야. 혹이 1cm이잖아. 부인이 강제로 데리고 왔어. 그냥 그날로 없어졌어. 축복받고 좋아진 사람이 많이 오는데 이거는 부지기수가 어마어마해. 그러나 내가 무슨 의사처럼 병을 고치는 게 아니라 나는 축복만 줘버려. 그리고 나는 눈빛만 줘버려. 그리고 마음으로 나아라 해버려. 그러면 낫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의료행위가 아니야. 우리가 여기 의사가 많이 오잖아. 의사 선생님이 해야될 수술은 또 많이 있어. 다리가 부러지면 해야 되고 뭐, 위가 맹장이 걸리면 수술해야지. 의사가 할일이 있고 또 그들이 못하는 부분을 내가 하는 거에요.

칠판

若以色見我이니 以音聲求我면 是人行邪道이니 不能見如來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 눈에…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은. 그러니까 모든 의사나 현대과학은 소리나 소리로써 판단하거나 청진. 문진. 이… 색으로 들여다보고 그걸 뭐라고 그래. 집어넣어가지고 보는 것. 내시경. 색으로 보거나. 색견하거나. 소리로 두드려본다거나. 또 아픈 통증을 물어본다거나. 그래가지고 원인을 안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그것은 시인행사도라.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이 말이야. 착각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색으로 보거나 그러니까 우리가 색으로 판단하거나 소리로 타진과 문진 이런 걸로 파악하거나 눈으로 견진. 이런거는 다 시인행사도야. 그것은 정도가 아니다.

응작여시… 미안하네. 쓰다보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서는 뭐가 있냐면은 불능견. 여기는 여래란 말이야. 그러면 이걸 써도 돼고 저리 써도 돼. 그런 사람은 이 능이 그 사람의 여래를 볼 수가 없다. 여래라는 건 완치를 볼수 없다는 거야. 완치. 여래라는 건 불교에서는 이걸 미륵이라고 그러지만은 부처라고 하지만 이거은 여기다가 완치라고 넣으면 돼. 완치를 할 수 없어. 그래서 이게. 이거는 인간들의 기술로는 인간에게 온 병을 완전히 소멸시킬 수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말하자면은 이것은 나는 여기에 불능견여래. 이 여래. 여기다 불능견 치료라고 넣으면 되지. 치료를 할 수 없다. 그러니까 진정한 치료는 바로 못고친다. 병원에서 그만 둔 사람들 그냥 내가 이래버리면 돼버려.

장님? 모든 병원에서 노해영 씨는 불가능. 불가능하다는 논문까지 나왔죠? 그런데 여기와서 1초만에 없어졌어 그냥. 그당시 150명 정도가 봤어. 목격자가. 봤죠? 그러니까 순식간에 없어졌어. 그리고 40년 된 장님. 그냥 순식간에 없어져가지고 그 아버지가 마누라도 없이 그 40된 아들하고 80된 아들이 사는데 40년 돼서 그 애가 태어날 때부터 장님이야. 그것도 어떻게 여기와서 눈을 팍 떴네. 그러니까 아버지가 나한테 하는 말이야.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보러 일어났다가 아침까지 잠이 안 온대.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자기 아들이 눈을 떴으니 이제 자기 죽어도 되겠다. 옛날에는 마누라도 없으니까 그 장님 아들 두고 죽을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자다가 오줌 누러 가도 심장이 뛰어서 잠이 안 온대. 왜? 자기 아들이 눈을 떴다는 게 이게 비몽사몽이 아니라 완전히 헷갈린다는 거지. 그 말을 했어요. 그런데 장님으로서 수당을 받고 있대. 장애인 수당. 그래서 어디가서 공표도 마음대로 못하겠대. 그런 에러가 있단 말이야. 눈뜬 것도 어디다가 이야기를 못하겠대. 생활은 또 어려우니까 아직까지.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소리 듣는 거 다가 아니에요.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고 있어. 여기 안 보이는 세계가 있어. 그러면 간이 좋아졌나. 한번 봅시다. 손에 힘. 이 분은 나한테 안 올려고 몸부림 친 사람이야. 그 사기꾼한테 왜 가냐. 여기는 가자고 몸부림 친 사람이야. 그러면은 이 사람은 안 올려고 몸부림 쳤지?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 받았지? 축복 해봐. 축복. 힘 줘요. 힘을 주셔야지. 축복. 들어가있죠? 축복 들어가 있잖아. 그럼 이 사람이 축복이 들어가있다. 축복. 들어가라. 축복이 들어가있어. 축복. 축복이 들어가있는데 축복할 때 힘을 꽉 줘요. 꽉 줘봐. 축복. 들어가있죠?

여기에 들어가있는데 지금 1년 전 간으로 돌아가라. 자. 1년 전 간을 봅시다. 간이 어땠나 보는 거야. 1년 전 간 상태. 나와라. 이게 1년 전 간 상태야. 무슨 힘이 있나. 스폰지 같으네. 힘 좀 줘봐요. 1년 전 간을 보는 거야. 이게 뭐요? 나이롱이. 힘이 없죠? 지금의 간 상태.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간이 달라졌어, 안 달라졌어. 달라졌죠? 1년 전 간 상태하고 지금 다르죠? 완전히 달라져버린 거야. 옛날의 간은. 자. 2년 전 간 상태. 3년 전 간 상태. 약간 3년 전 간이 좀 괜찮았네. 4년 전 간 상태. 완전히 간이 좋았네. 3년 전부터 나빠졌어요? 얼마나 됐어? 6년 됐어.

그런데 3년 전에는 간이 정상 가동이야. (정상이었어요. 그때는. 재발을 한 지가 지금 1년 전에.) 아 1년 전에. 그러면 그때는 간이 정상이야. 자 6년 전 간 상태. 엉망이네. 그러니까 중간에 한 번 좋아졌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재발했네. 세상에. 7년 전 간 상태. 좋았네. 7년 전에는 괜찮아. 6년 전 간 상태. 힘 주세요. 6년 전에는 간이 안 좋았어. 그러면 이 간이 좋았다. 안 좋았다 하는 게 다 나오지?

이 기록은 내재돼있어. 이게 현대의학이 이걸 빼볼 수가 없어. 그런데 우리는 이 뇌 안에 있는 거 다 빼봐. 뇌 밖에 있는 것도 다 빼봐. 이 사람의 전생뇌도 다 가져와. 빼봐. 이 프로그램을 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지구상에. 이제 다 나오잖아. 정확하게. 6년 전 간은 괜찮아. 7년 전은 괜찮아. 6년 전은 나빴고. 3년 전에는 또 괜찮았다가 또 재발해가지고 이제 또 괜찮아졌죠?

그런데 죄송하지만 이 사람은 수명이 자기 평균 수명이 100살을 타고났어. 그래서 내가 수명을 더 줄 필요가 없어. 아버지가.. 아버지 닮았어. 엄마 닮았어. 엄마 몇 살까지 살아계셨어. 엄마 이제 92살입니다. 지금 살아계시죠? 그거 봐. 이 사람은 수명이 장수하는 DNA를 가지고 있어. 나는 그걸 물어본 적이 없어. 그런데 이 사람 눈을 보면은 이 사람은 100살을 사는 사람이야. 100살을 사는가 한번 보자. 100살. 안 떨어지죠? 101살. 아무 힘없죠. 그러니까 101살에 죽는 거야. 10살만 더 보태줄게. 110살까지 살아라. 됐어. 아… 본인은 하면 안 되지. 다시 가만히 있어. 110살까지 살아라. 110살. 안 떨어지죠? 111살. 111살에는 가야 돼. 늘어났지?

그러니까 내가 수명도 마음대로 조절하지만은 또 이 사람의 모든 걸 바꿔주죠? 사이클도 바꿔주죠? 그리고 수명도 정확하게 내가 예언했죠? 100살. 아주 긴 사람이야. 이 사람은 어머니의 수명이 앞으로 한 100살 갈거야. 그 유전자를 가지고 왔어. 그래서 이렇게 눈을 탁 보면은 이 살마 수명이 보여. 그러면 이것도 의사들은 볼 수가 없어. 현대의사들은 이 수명을 볼 수 없어. 우리는 이런 걸… 이걸 말하자면 이게 화면에 나오는 그래프야. 화면에 나오는 뭐 그래프야. 모든 장기에 그래프가 여기 나와있어. 그러면 우리는 이걸 영적으로 보기 때문에 이게 아니야. 색으로 본다거나 만약에 사람이 색으로 뭘 본다거나 만약에 소리로 모든 걸 구한다면 그거는 가짜다. 사도다. 사도.

(총재님. the God-man 예전에도요. 저희 남편 안 왔을 때도 저희 남편 100살까지 산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내가 그랬지? 내가 그랬단 말이야. 그러면 내가 이걸 보면은 그때는 사진을 보고 이야기 한 거야. 사진을 보고 100살까지 산다고 그랬어. 그런데 실물 딱 이렇게 보니까 100살이야. 그래서 이렇게 인간은 이 얼굴이 그래프야. 컴퓨터에 나오는 그래프. 그걸 여러분들은 읽을 줄 모르는 거지. 나는 그걸 영적으로 읽으니까 모든 게 나온다는 거야.

이 사람 전생. 이 사람 전생. 이게 왜 만났는지. 다 나와 안 나와.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전생이 뭐였는지. 나와 안 나와. 다 나오죠? 우리는 물으면. 다 나오지. 본인은 뭐였을 것 같아. (저는 보니까 빚갚으러 온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빚갚으러 온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자, 그럼 한번 보자. 천사님. 저는 전생에 여자였습니까. 틀림없지. 천사님. 힘주세요. 저는 전생에 남자였습니까. 남자지? 자. 천사님. 저는 제 남편이 남편이. 전생에 남편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 아주 내가 먼 데서부터 접근해줘. 만난 적이 있대.

천사님. 저는 전생에 남편과 한 집안이었습니까. 전생 여행을 가고 있는 거야. 전생 여행을 가고 있는 거에요. 이것이 현대의학이 할 수 없는 거야. 천사님. 전생에 저는 남편과 한 집안이었습니까. 잘 보세요. 천사님. 저는 전생에 남편과 가족이었습니까. 서서히 좁혀져가고 있죠? 가정이었지? 천사님. 본인은 뭐같아. 이 화상이 전생에 뭐 같아요? 이 속썩이는 화상이 전생에 뭐 같아. 자식인가요. 그럼 여기 말한대로 한번 물어보자. 천사님. 제 남편이 전생에 제 자식이었습니까. 아니죠? 그렇게 헛다리를 짚어. 같이 살아봐놓고.

천사님. 천사들어가라. 천사님. 전생에 제 남편이 제 아버지였습니까. 틀림없죠? 그러니까 아버지 전생에 아버지가 남편으로 왔어. 그러니까 전생에 아버지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찾아왔는데 남편으로 온 거야. 돌고 돌아가지고.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기가 자꾸 이 사람을 살려줘요. 여기가 데리고 와서 여기로 데리고 온 것도 아버지니까 이 아버지였으니까 데리고 온 거야. 아버지가 아니였으면 발로 차버려. 벌써 차버렸어. 그러니까 몇번 죽을 것. 그냥 죽도록 놔둬버릴텐데 아버지니까 끝까지.

(그런데 정말로 죽을뻔한 적 많았어요.) 많았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계속 살려낸 것은 아버지였어. 이게 만약에 아버지가 아닌 사람을 남편으로 만났으면은 이 사람은 다른 남자 끌어안고 재미보고 있을 거야. 왜냐면 인물도 젊을 때는 괜찮았고 여기는 인물 젊을 때 볼 거 없었으니까. 좀 수준이 다르지. 있는대로 얘기해야 돼. 나는 살을 안 붙여. 여기는 길거리에 내다 버리면 누가 한 1억 주고 가져가지만은 여기는 천 원 도 안 줘. 하여튼 전생에 부자지간이었단 말이야. 아버지. 아버지니까 아무리 속을 썩여도 여기는 그렇게 밉지가 않은 거야.

그런데 아버지는 아버지였는데 어떤 아버지였냐. 천사님. 제 남편과 궁합이 좋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궁합이 좋죠? 자.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님. 제 남편과 궁합이 좋습니까. 내가 올려준 게 아니지. 내가 궁합을 좋게 해준 게 아니야. 탁월한 궁합이 부자지간이니까 100점이야. 부자지간이니까 100점. 부녀지간이었으니까 100점이야. 부자지간이 부녀지간이란 거야. 뜻이. 자식이란 뜻이니까. 그거는 부녀지간이라고 하는 게 아니야. 그건 어머니와 딸을 부녀지간이라고 하는 거야. 모녀지간. 모녀지간을 부녀지간과 혼동한다 말이야. 이거는 부자지간. 아버지와 자식. 알겠지. 잘 모시겠어요. 그러니까 불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아버지한테 불효한 것 때문에 만난 거야. 다시 이걸 효도하라고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심해. 여기 영준이 꼬마. 걔가 내가 뭐라고 그랬어? 걔 오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데리고 오지? 그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 할아버지의 아버지였어. 영준이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그 영준이로 태어난 거야. 손자로 왔어. 그러니까 자기가 재산을 수백 억을 남겨놓고 죽었잖아. 그러면 그 재산을 다시 못찾을까. 그집 안에 다시 태어나요. 꼭. 재산 놔두고 간 사람은. 그래가지고 그 재산 자기가 다음에 써. 그 집에 아들로 태어나가지고 그 자기가 남겨둔 재산 그대로 또 자기 앞으로 올라와, 안 올라와. 그러니까 사람들이 재산 놔두고 죽을 때 억울하다 이러는데 죽으면 자식이 잘 간수만 하고 있으면 그 재산 자기가 그대로 상속을 받아요. 맞나, 안 맞나. 그지? 그러니까 영준이 할아버지가 남겨놓고 간 재산을 영준이가 이 집에 손자로 태어나다 보니까 재산이 더 불어났네. 그대로야. 그냥 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순환을 하는데 꼭 자기 가족한테 오는 거야.

그래서… 마이크 어디갔나. 그래서 어른들이 자꾸 너 장가가라. 애 낳아라 그러는 거야. 애를 낳아야 내가 죽을 준비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죽으면 자식한테 들어가야 되는데 이것들이 장가를 안 가고 혼자 저렇게 빈둥대고 있으면 할 수 없이 남의 집으로 들어가요. 남의 집으로. 이웃집으로. 그런 사람 많아요. 그래서 자식을 형제들이 많이 낳으면은 죽을 때 마음이 편해. 들어갈 때가 있거든. 그 중에.

그런데 우리가 제일 어리석은 게 뭐요. 잘못된 것이 있어. 어리석은 게 있단 말이야. 모든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버려. 동물로 태어나버려. 그러니까 죽은 사람 위해서 너무 지나치게 제사라든지 지나치게 천도제라든지 이런 데 매이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천도제를 안 하는 것보다 하면 좋아. 종교단체들이 하니까. 그러나 부모들은 그 천도제 하는 장소에서 그 밥을 제삿법을 본인이 직접 먹게 돼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아니 할아버지 제사상을 차려놨는데 할아버지가 이미 손자로 와있어. 그 손자가 할아버지 제사상에 가서 대추를 하나 주워먹네. 그러면 할머니가 뭐라 그러는 지 알아. 야 이놈아 할아버지 제사도 안 지냈는데 대추를 집어먹어? 그러면 손자가 웃기잖아. 아니 이게 다 내껀데. 내 제사상인데 내가 주워먹는 게 어때서 그래. 이렇게 말을 할 수는 없지. 그 꼬마는 모르지. 그러나 이상하게 주워먹고 싶은 거야. 그러면 할머니 있는지. 할머니 안 볼 때 가서 탁 가서 몰래 저기 가서 먹어요. 그런 꼬마들이 있어. 그게 자기 제사상이야. 야 임마. 어른 제사도 안 지냈는데 그게 무슨 버르장머리야. 이러는데 콧방귀도 안 뀌고 애들은 몰래 가서 주워 먹어. 그게 자기 제사상이야. 그런 애들은 유난히 잘 주워먹어. 자기 제사상이니까. 부담을 안 가져요. 어른들이 막 바쁠 때 눈치 없을 때 조그만한 놈이 지나가면 잘 안 보여. 그 어른들이 뭐… 큰놈이 지나가야 보이는데 애기가 지나가면 안 보이잖아. 짝 가서 그냥 자기 마음대로 주워먹네. 그게 자기 제사상 주인이야.

그러니까 제사 열심히 지내면 뭐하나. 단 예절을 갖춘다. 돌아가신 날을 기린다. 이런 뜻뿐이지 제사밥은 살아있는 손자가 먹어야 그게 제사지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음에 대한 것을 너무 미신에 잘못빠져가지고 돈을 많이 들이지 말어.

또 나 이외에 축복을 넣거나 천사를 넣는 사람. 존재할 수가 없어. 알겠죠. 나는 누구에게도 너가 넣어라 이렇게 권한을 준 일이 없어. 조심해야 됩니다.

자. 오늘 재밌죠. 이제 부자지간. 여기가 KBS 만남의 장소보다 더 해요. 이게 부자지간 상봉 맞나 안 맞나. 상봉해줬죠? 아버지와 딸이 다시 만난 거야. 이 세상에 와서. 저세상에서도 아버지와 딸. 이 세상에서도 아버지와 딸이 다시 만났다. 들어가있어.

사회자
수고하셨습니다. (이야기 하다 보면 우리는 샛길로 빠져가지.) 질문시간 해도 됩니까. 동영상 질문. 입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창원에 살고 있는 김보미라고 합니다. 제가 몇 주전에 장애인 친구들에 관한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들이라는 친구들의 내용을 보았는데요. 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느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생각에는 지구상에 그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나중에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그런 친구들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영상 내 자막 질문
시청각장애 등과 같이 큰 장애를 가진 이들을 위한 방편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저는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뭐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은 텔레비전을 통해서 시설에 에너지를 주겠죠? 이번에는 장님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에너지. 뭐 이런 식으로 주겠죠?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배당금제를 해서 월 150만 원씩 부부 300이 나오고 청년들이 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은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지겠죠?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기가 넘치고 그러면 우리는 질좋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어. 지금은 너무 환자가 막 너무 어중이떠중이가 너무 많아. 환자가 많다보니까 질 좋은 서비스 받기 어렵죠?

그때는 병원에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웬만한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로 텔레비전에서 나 보는 것만 대통령 수시로 나타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어떤 손짓을 해요. 그때는 장님들 또 이런 때는 청각 장애인들. 또 이렇게 흔들 때는 자궁에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하겠죠?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

그러니까 심리적인 병은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안 들어가니까 코르티코스테론 호르몬이 안 나와. 코르티코스트레스 호르몬도 안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도 안 나와. 아드레날린 호르몬도 안 나와. 글루코크르티코이드 호르몬도 안 나와. 그러니까 우리의 나쁜 호르몬들이 전부 중지되면서 세로토닌이나 도파민이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남자들은 여성들은 에스트로겐이나 또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 남성호르몬이나 이런 좋은 호르몬. 이런 베타아밀로이드 같은 것. 아밀로이드나 베타아밀로이드 이런 좋은 호르몬이 자동적으로 나와.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져요.

그리고 정 아픈 사람은 질좋은 서비스를. 의료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은 사람 대우 받을 수가 없어. 환자가 밀리니까 뭐 6개월 있다가 오세요. 뭐 1년 있다가 입원하세요. 뭐 이러니까 이게 심각하다 이 말이야. 걱정하지마세요.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1백궁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1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복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거나 1백궁으로 확정된 레벨에서 또 2, 3, 4 백궁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 지요.

허경영
1백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레벨을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한다거나 하늘궁 일을 하거나 내 이름을 부를 때에는 레벨이 바뀌어요. 레벨은 멈춰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그런 좋은 레벨을 올리는 일을 한다면은 계속 레벨은 이동해. 그런데 이 레벨이 아까 나왔던 분 두 사람 좀 나와볼래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이제 종교 차원을 벗어나서 레벨 시대로 들어가요. 인류는 이제 종교가 아니라 레벨로 들어갑니다. 인간들에게 레벨을 주기 시작했어 내가. 그러면 그 레벨이 높은 사람은 무조건 천국이야. 백궁 천국. 거기서도 1백궁. 1천국. 2천국. 3천국. 4천국. 5천국이 제일 높아. 5천국이 내가 있는 데야. 거기가 5백궁이야. 그러면은 봅시다. 마이크 들어요. 레벨. 무한대. 레벨 무한대죠? 무한대가 무한대로 있는 걸 무무라고 그래. 레벨 무무. 무한대가 무한대. 5백궁이야. 내가 있는 별로 가는 거야. 천국 중에 제일 좋은 데를 가죠?

레벨. 무. 됩니까. 여기는 레벨이 무한대에서 무한대 무무인데 여기는 레벨이 무 하나도 없어. 그러면 내 이름을 도통 안 부른 사람이야. 내 이름을 10번만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무무가 아니 저.. 무가 돼. 100무. 100번. 무가. 억조경해자양구강정재극항아라불무. 이 무가 무한대야. 불은 불가사의고. 그러면 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무가 하나가 없어. 그러면 레벨 1억. 레벨 1억도 안 돼. 그러면 이 레벨이 이 사람이 5백궁을 갈 수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명패 했나. 명패했어요. 5백궁 가는데 레벨이 낮아. 그러면 5백궁에 가서 낮은 천국에서 있게 되는 거야. 정확하게 부부라도 다르죠? 그러면 이 사람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를 레벨 높여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갈 곳이 따로 있구나. 이렇게 되면 안 되나. 고쳐야 될 것이 아니라 이 사람에게 가장 절박한 것은 레벨을 높여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본인은 아버지를 갖다가 1백궁에다가 놔두고 본인은 5백궁 내 옆에 와서 이 소리인가. 자. 레벨 100. 레벨 100도 안 돼. 레벨이 없잖아. 거희. 레벨 1도 없어. 분명히 축복 줬지. 명패했죠? 이래도 나를 위한 일을 안 했을 때는 레벨이 있어, 없어. 없어. 그래서 우리는 레벨 시대가 시작됐어. 모든 인간에게는 레벨이 있어야 죽어서 레벨이 없는 사람은 어디로 가냐면은 지구에서 반복되는 거야. 그런데 여기는 축복을 줬고 또 백궁명패를 했으니까 반드시 백궁으로 가는데 1백궁이야. 레벨이 없는 사람들이 1백궁으로 가니까.

그러면은 자… 레벨. 1. 없죠? 여기는 레벨이 무무야. 비교됩니까. 같은 부부인데 내가 왜 나오라고 그랬겠어. 이 사람 얼굴을 보면 레벨이 없어. 이 사람이 레벨을 많이 쌓았으면 얼굴에 레벨이 나와요. 얼마나 레벨이 무서운 거야. 자. 허경영을 10번만 불러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레벨 1도 안 되는 사람이 억조경해자양구강정재극항아라불무. 무한대 까지 올라갔죠? 그런데 100무. 무한대 100개. 100무 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은 101무. 딱 100무 올라가죠? 내 이름 10번 부르면은 무가 100개가 돼. 한 번에 무가 10개씩이 들어와. 허경영 한 번 부를 때 무가 10개씩이 늘어나. 그러면 10번 부르면은 무가 100개가 돼.

어마어마하게 돈 많이 벌었죠? 이 세상에서 수천 억을 버는 것보다 무서운 거야. 그런데 그렇게 내 이름을 안 불러요? (잘 부르겠습니다.) 앞으로 내가 알려줬으면 됐지. 레벨이 왜 올라가야 이 마누라 옆에 갈 수 있는지. 몰라 또 이 마누라 옆에 가기 싫어가지고 백궁에서 하나는 1백궁에 하나는 5백궁에 떨어져있고 싶으면 할 수 없지. 오늘 레벨 100무 됐습니다. 이 100무는 무무에 비하면 티끌도 안 돼. 무무는 무한대가 또 무한대만큼 있는. 들어가세요. 레벨 올려줬는데도 레벨 올려줬으니까 들어가세요.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최유정님 질문인데요.

허경영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걸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대는 레벨 시대입니다. 내가 와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게 아니에요.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늘궁으로 몰려올 날이 와. 뭐 때문에. 레벨 때문에. 레벨. 어떻게 하면 레벨을 올립니까.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사람들이 알아놓으면 레벨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와요.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레벨이 올라가나. 하늘궁에 와서 뭘 하면은 레벨이 올라가니까 일단. 이게 전세계인들이 레벨. 저기… 메카에 가면 레벨이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이동이 없어요. 직접 체크할 수 있어, 없어. 우리 레벨은. 할 수 있잖아. 레벨 측정이 가능하다는 거구나.
그리고 이 레벨이 죽을 때 가져가는 최고의 선물이야. 내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레벨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무엇이 증명되나. 증명되는 게 아무것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내가 하늘궁 이것만큼은. 초종교 하늘궁만큼은 완전한 레벨이 증명이 돼.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련을 둬서 되겠나. 미련둬서 되겠어요. 엄연히 여러분들이 갈 곳이 정해져 있어.

거기는 이런 불편한 세상이 아니야. 아니 오늘 밥 먹고 다 소대변으로 내보내면 내일 또 먹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이 몸이 유지가 안 돼. 이게 사람이 낙원입니까. 살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이게 바로 오늘 밥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서 운동도 했다. 내일 안 하면 헛거야. 또 내일 먹고 그걸 배설하고 반복해야 돼. 이거는 이런 생지옥이 어디있나. 이거는 여러분들의 훈련 때문에 이런 거야.
여러분들을 완전한 영혼 상태 백궁에 가봐. 무슨 소대변을 보나. 이렇게 썩어갈 살이 아니란 말이야. 이게 썩어갈 버러지들이 먹을 살을 달고 좋다고 뛰어다니고 있는 거야. 시한부야. 시한부 아닌 사람 있나. 백궁에 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의 썩어 없어질 살은 없어. 그 만지는 말랑거리는 그 살이 영원한 살이야. 좋아, 안 좋아요? 얼마나 보석 같으냐. 피부 자체에서 light가 나와. light. 얼마나 밝고 빛나고 아름다운지 말로 못해. 그거는 칼로 찢을수도 없고. 영원한 몸이야. 좋아요, 안 좋아요?

골다공증 걸리는 뼈.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인간의 몸은 그냥 애 하나 낳으면 무너져. 골다공증. 둘 낳으면 무너져. 셋 낳으면 무너져. 이거는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장례지내고 있는 거야. 엄격히 말하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거야. 장례 시간이 100년 걸리는 거지. 그렇잖아. 100년 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는 거야.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혀. 여기에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러 와있는 거야.

사회자
다음은요. 안티 딸을 둔 엄마의 질문입니다. 최유정님이신데요. 허경영 알러지를 일으키는 딸이 몇년 만에 질문을 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3정책이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둥 여러가지 질문 중 제가 답변 못한 질문을 여쭙니다.

  1.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주면 국민들이 게을러 질 거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들으며 당장 회사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 판일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다 외국으로 나가는 것 아닌가.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구할텐데 그러면 결국은 물가가 엄청 뛰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이런이런 예를 들었고요. 요즘 젊은이들은 돈 씀씀이나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 그것도 생각해보셨느지요? 그랬습니다.

허경영
이 질문은 잘 들어보세요. 여러분들이 이 문제가 더 많을까.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 질문을 저울에 올려놔. 질문을 저울에 올려놓을 때 어느 쪽이 더 무겁겠어요. 어려운 쪽이 배당금이 더 필요한 쪽이 무거워. 지금 잘 들으세요.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나. 중산층들은 직장 안 다니나. 돈 한 10억 있는 사람 직장 안 다니나. 말이 잘못 된 거야.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은 질이 달라져.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져. 더 일하고 싶은 의욕이 생겨.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금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재벌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은 그런 눈도 달라져. 그래서 가난한 사람이 무조건 불쌍했는데 요새는 안 그래. 배당금이 나오는데. 그러니까 뭐 가난한 사람보고 가슴 아파하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이 국민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야. 이걸 중산주의라고 그래.

그래서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몇명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은 생각 안 하나.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은 들어가서 일할 사람은 쌨어. 그러면 나와서 놀아. 놀다가 또 일하고 싶으면 들어가.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가 있어. 인간이 무슨 기계야. 지금은 말이야. 관(병?)들이 걸리면서도 가서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어. 좀 직장다니는 사람도 국민배당금이 나오면 한 1년 정도는 좀 자기 어린 애들하고 좀 놀아. 가족하고 딸자식들하고 어린 애들 이쁠 때 같이 좀 지내. 그러다가 또 직장 가면 돼. 이 얼마나 좋아. 좋아요?

그런데 이게 기계처럼 가야 되는 거야 지금은.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을 할 수가 없어. 이거는 몸이 아니야.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까 이게 폐인이 되는 거야. 얼마나 직장병이 걸린 사람이 많은 줄 알아요?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고 아버지의 직장을 한번 따라다녀봐. 한 달만 다니면 몸살에서 자빠져.

그렇게 별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여유로워져서 조금 한 1년 쉬었다 하고 이러면 그 별보기 운동도 재밌어.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맞아, 안 맞아.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가지고 출근길에서 미소가 나와. 맞아, 안 맞아요. 처음에는 통장들 들이다보고 있을거야. 야. 5천만 원 쌓여있네. 2500만 원 쌓였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그거는 압류를 못하니까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하지 못하는 게 배당금이야. 좋아요, 안 좋아요.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은 압류가 안 돼. 그래서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 저축해놓고 싶지. 월급쟁이 하면서 이 남이 압류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자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거는 가능한 안 쓰고 보관하려고 할 거야. 일 해요. 일 하면서 재밌어. 즐겁고 보장이 돼. 그런데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거는 소수야. 그래서 이거는 걱정할 일이 아니죠. 좀 놀으라고 그래.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가는 사람 너무 많아.

(감사합니다. 배당금 안 받고 싶은 사람 다른 사람한테 이전해도 되잖아요.) 그럼. 괜찮죠? 문제 안 되죠? 와 재밌다.

사회자
그 다음에 같은 분의 질문이에요. 교도소를 없앤다고 하셨는데 성폭행범이 폭행하고 나서 벌금물고 나와 피해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을련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들 무서워서 어떻게 사느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패고 돈 뿌리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지 생각만 해도 두렵다고 합니다. 딸이 하는 얘기입니다. 질문에 답을 못했다고 합니다.

허경영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루겠죠?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거푸 하는 사람은 붙들립니다. 우선은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해. 상습적으로 하겠어요? 그런 일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돼.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가능하면 교도소는…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거야.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다가 갖다놓는다고 우리가 앙갚음 합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 넌 대한민국에서 사업해라. 이게 나, 안 나요. 낫습니까. 안 낫습니까.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그래서 멀쩡한 기업인들 너무 잡아넣지 말고 가능하면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건 다시 안 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부녀자를 폭행하는 건 엄격히 다루면 돼요. 알겠죠. 그거는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돼. 알겠죠. 폭행한 놈이다 저거. 저거 나오면 나 위험하다. 벌금하지 말아달라. 이럴 때는 그게 벌금으로 해결이 안 돼. 알겠죠. 그런 거 염려마세요. 단서 조항이 붙어있어. 단서 조항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 사람 내 강간범인데 저거 벌금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러면 그렇게 돼요. 염려없죠.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거야. 우리는 뭐냐. 실용주의로 가는 거야.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아요. 실용주의. 벌금제도를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들한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거지. 가만히 앉혀놓고 죄지은 사람 앉혀놓고 목욕 시켜줘. 밥 먹여줘. 옷 줘. 이거요. 해도 너무하는 거야. 감옥 가보세요. 그 죄 많은 사람들 앉혀놓고 상전 대우하고 앉아있어요. 맞아, 안 맞아. 나는 거기서 책을 10권이나 썼어. 그게 뭡니까. 너무 편해. 그래서 우리는 교도소를 앞으로 10분의 1로 줄이겠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거는 엄벌에 처하겠다. 그거는 더 강해져. 폭력범은 이유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더 강해져요. 폭력범.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 쎈 사람이 떼려서 얼굴을 다치게 했다? 이거는 중형에 처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이 벌금제로 하면서도 엄해지는 법이 몇개가 있어. 그게 폭력이야. 길거리 가다가 이유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러면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돌아다닐 수 없게 해줘. 그런 거는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디디지 못하게 조치하도록. 알겠죠. 염려마세요.

사회자
(영상)
이렇게 형사처벌 되지 않는 촉법 연령에 대한 the God-man의 대책은 어떠하신지요?

허경영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세계가 저래. 그러니까 우리가 차량 관리를 잘 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어요. 저거는 처벌을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은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아이들이 그 중에 있어. 호기심이 많다 뿐이지. 걔가 차를 가지고 오면 팔아서 쓰거나 이러지 못하니까.

단, 쟤들에게 잘못이 있다기보다는 차를 잠구지 않고 뒀다는 것. 그거는 어린 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다는 것. 그거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살인 방조죄야.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라니까 저건.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알아. 그런데 차문을 안 잠구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거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을 열면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게 있어. 이 소리와 똑같아요. 그거 누구 잘못일까. 냉장고 문을 열면 안 돼. 그 안에는 맛있는 것. 파티 때 먹을려고 하는 게 가득 들어있으니까 열지 마라.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 얼마나 배가 고파. 냉장고 안에 맛있는 게 가득 들었으니까 열지 마래. 이게 무슨 소리야. 궁금하니까 그거 열어보겠어, 안 열어보겠어. 이거는 선생이 잘못이지 그 어린애들이 잘못인가. 맞아, 안 맞아.

자동차를 어린 애들이 있는 사람들은 집에 아들이 13살 먹은 애가 차를 엄마가, 아빠가 키를 아무대나 두면 안 돼. 그걸 가지고 몰래 차를 몰고 달아나 버리는 거야. 가서 그냥 사람을 죽여. 그러면 살인방조죄가 누가 한거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행위라고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어른들이 차를 잠구지 않고 놔두는 바람에 저런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나가지고 사람 죽이고 도망가버리면 어떻게 할 거야. 그렇죠? 저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저런 어린 애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 해야 돼. 저런 어린 애들이 있다는 게 고마운 거지. 저런 어린 애가 없어봐. 문단속이 소홀해.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차를 몰고 달아난다? 이게 뉴스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리해.

어떤 사람이 이래요. 잠깐 열어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뭘 들고 나온다고 들어가. 이것도 위험이야. 그 사이에 몰고가버려. 그 작업하는 걸 몰래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어. 애기 데리고 들어가. 짐 실어놓고 문 열어놓고 들어가. 그러면 옆에 골목에 숨어있던 애가 쫓아가서 타고 시동 걸어서 달아나.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될 일이지.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미흡한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14살 때를 생각해봐.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본 적이 있을거야.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갖다놓기는 하는데 자빠져가지고 자전거가 망가지기도 해요.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았나. 그래서 우리 어른들은요.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아요. 한번 타볼려고. 그게 신기하니까. 그래가지고 가다가 자전거 몰고가다가 자빠지고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동네 면사무소 면서기들이 타고다니는 자전거 몰래 그걸 타고다니는 거야. 그래서 애들보고 너 자전거 어디서 낫냐. 아니 이거 면서기 자전거야. 막 이래. 나는 시골에서 많이 봤잖아. 나도 올라타봤지. 같이. 재밌더라고. 그래도 개골창에 쳐박히긴 쳐박혔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들은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나요.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거를 처벌하기가 어려워요.

우리가 잘 잠궈놔야 되지. 어른들이. 아니 이 냉장고 문은 열면 안 돼. 이 말이 되나. 에덴 동산에 중앙에다가 무화과 나무 선악과를 달아놓고 먹음직스럽게 생겨놓고 이거는 따먹으면 안 돼. 너희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그 아까 그 선생 말하고 똑같네. 너무나 맛있는 게 냉장고에 있는데 그거 열면 큰일나. 이게 무슨 소리야. Hunger is the best sauce인데. 또? 내 말이 맞지 않나? 맞는 것 같죠?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권선재님 질문은 저번에 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홍조경님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선 사람의 목숨이 다 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하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칠판

生-道-死
黎明, 明暗

허경영
그러니까 죽는 즉시 인체가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에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 돼. 백궁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태어났다가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궁에서 그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주니까. 그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거는 중간이야. 중간. 중간. 그러면은 이…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 가는 길이 이걸 길이라고 이걸 도라고 한다 말이야. 도. 길. 그러니까 삶의 여정이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삶이란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죠? 명암.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돼있잖아요. 그러면은 이 길을 인간이 간다 말이야. 나서 죽을 때까지.

칠판

鰱魚

그런데 이게 뭐요? 연어야 연어. 연어라는 고기가 있어요, 없어요. 이 연어라는 고기는 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어요. 개천에서 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살아. 3년 동안. 개천에서 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가. 그쵸? 바다에서 다 커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데로 돌아오죠? 그런데 인간은 안 그래. 뉴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다른 생명으로 들어가버려. 내 말이 이해가죠?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게 연속할 때 연 자야. 연속할 때 연 자. 그게 고기 어 자야. 그러니까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이지. 그래서 연어야. 연어. 그러니까 이거는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걸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가서 알을 놓고 죽어요. 알을 놓고. 한 열흘 살다가 생을 마감해.
그러니 이 연어의 생을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봐도 신기한 거야. 머리에 뭐가 달려있길래, 태평양 바다에 가서 살다가 속초 쪼그만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3년을 살다가. 그때는 몸에 이미 알을 뱄어. 알을 배면은 돌아와.

그래서 이게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애기를 배고 석가머니 어머니도 애기를 배가지고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야. 이 마야 여인이 아기를 배가지고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가다가 거기서 애를 낳아버려. 그게 무슨 고향이 머니까. 왕궁을 버리고 친정에 가서 애를 낳는 게 우리 풍습이야. 옛날에. 그러니까 애를 낳을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피는 게 가장 안전해.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어. 며느리가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그 여자를 그냥 골병들게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걸 끓여줘가지고 빨리 죽게 할 수도 있고 아이 딸 낳다? 그냥 죽여버릴 수 있고 몰래. 그러니까 친정 어머니한테 아이를 낳아야 믿을 수가 있어.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어. 귀소본능. 이 연어도 귀소본능 심리가 있잖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머리에 딱 박혀있고. 우리 여자들은 가고 싶어도 귀소본능을 못해. 그냥 시댁에서 낳는 거야.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아이를 낳아가지고 아이를 안고 와요.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임신 낳을 때가 되니까 친정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애가 나와버렸어. 그게 석가모니야. 그러니까 길에서 애를 낳고 1주일만에 돌아가버려. 그래서 마하파자파티라는 그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마 자지. 마야부인이나 마하파자파티나 전부 다 마 자가 붙어있잖아. 그러니까 마하파자파티가 마야의 여동생.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워. 그러니까 왕의 부인이 되가지고. 형사취수제와 비슷하지.

칠판

八邪道: 恐怖, 不信, 凶惡, 殺人, 淫行, 呪術, 偶像, 虛僞
八正道: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精進, 正思惟, 正定
八眞道: 震兌離坎 艮坤巽乾 (인터넷에는 손곤간건 巽坤艮乾)

그래서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인간이. 이 가는 길. 이게 도야.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겠죠? 정도. 그러니까 이게 불교에서는 정도가 여덟개라고 그래. 8정도. 8사도가 있어요. 그 다음에 8진도가 있어요. 이렇게 있겠죠? 8진도. 그러니까 이 8진도나 8정도나 8사도는 이거는 8사도는… 뭐죠? 나오지? 이거 안 나온다. 그러면 팔정도라고 있어. 팔정도. 이거는 정도란 말이야. 정도. 팔진도는 팔진도는. 이게 팔진도. 이거는… 정정. 그러면 여덟 개. 이렇게 있는데. 사람들은 팔정도를 가지 않고 팔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팔사도로 가는 거야. 팔사도.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돈은 어디에 속해요? 우상에 속하지. 돈이 우상에 속하는 거야. 이게 전부.

소설보고 재밌어 하지? 전부 허위야. 우리가 맨날 텔레비전 보고 막 즐거워하는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 맞아, 안 맞아. 전부 허위라니까. 그 뭐 어떤 배우의 과거가 나온다. 그 과거가 대부분 난픽션 같지만 픽션이야. 인생 전부가 허위 픽션이야.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 살인과 같은 것. 그러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무기라고.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준 살인 무기야.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여덟가지가 사도야. 도는 도인데 길은 길인데 연어가 가는 길이 아니야.

진짜 인간이 가야 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 자. 진짜의 길. 이게 진태이감 간곤손건. 팔진도야. 이런 길이라고 가야 되는데 전부 이 길로 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주러 70년 전에 온 거야. 내가 이야기하니까 그런데 아까 이 이야기를 왜 하게 됐어?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죠? 돌아간다는 건. 이거를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수천만 년 다시 인간으로 와. 그 말이야.

이걸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내 말이 귀에 쏙 들어와 있는 사람이 있어. 그게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들 중에 그중 수업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어. 그외의 인간들은 나이가 짧아. 그래서 여기와서 훈련을 지구 상에서 받고 있는 거야. 그 길을 반복하는 거지. 연어는 한 번에 와서 이렇게 끝나잖아. 여기에 알을 낳고서 많은 새끼를 두고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해, 안 험난해. 험난하다고. 그래가지고 오다가 이 자리에 못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어. 있죠? 중간에 낚시바늘에 꼬여가지고 올라가는 길에 새끼 알을 못 낳고 알을 통통하게 배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죠?

그래서 이 연어들이 머리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장치를 넣어놓은 거야.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 연어가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이 연어를 어마어마하게 연구했어. 연구했는데 연어의 뇌에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에 냄새를 찾아서 거슬러 오는 게 아니냐. 그 바닷가 망망한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초 앞에 그 작은 골짜기를 찾아올 수 있느냐. 레이더가 아무리 있어도 우리가 말하는 네비게이션이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연어의 작은 머리속에는 네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네비게이션이 있어, 없어. 정확하게 자신이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놓는 거야.

칠판

輪廻
What goes up must come down.
Easy come. Easy go.

그래서 내가 뭐 이…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고 그러냐면은 이 정도나 이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팔사도에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해야 돼. 윤회.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윤회라는. 윤회기 때문에 죽은 게 아니야. 돌아간 거지. 돌아가가지고 다시 돌아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가족이 다시 태어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우리의 가족은 누구야. 전부 조상들이야. 조상들. (카메라 사람 지나감) 지금 이 지구에 있는 이 인가들이 누구야.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 현재의 인간들이야. 그럼 우리 조상들 옛날에 비행기 안 타봤나.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잖아.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에 죽은 조상들이 요새가서 비행기 타죠? 그러니까 이게 전부 조상들이 리바이벌 해서 오고 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내가 이야기 했죠? 반드시 올라간 자. 올라간 자는 done(down이 맞음.) What goes up must come down.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와.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가. 윤회. 윤회한다. 즉, 영어로 말하면 goes up must come down. 저게 윤회야.

Easy come easy go. 쉽게 온 자는 쉽게 가버려. 그렇잖아. easy come. 이게 윤회란 말이야.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려. Easy come. Easy go. 그렇잖아.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버려. 그러니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가. 또 값어치 없이 와요. 윤회한다. Easy come. Easy go. 이거는 What goes up must come down. 이거는 다 윤회를 말하는 거야. 됐어요. 조금 내가 확대한 것 같지만.

아 그리고 우리 소액투자하는 사람들. 뭐,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돼서 알아주는 코인 외에는 투자하지마. 지금 말이야. 몇 백억씩 손해 본 사람들이 많아.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거 막아야 돼요. 내 강의 들으러 왔다가 그 여기 사람들을 노리고 온 사람들이 있어. 그래가지고 거기에 끌고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3억을 날렸대. 2억 7천 날렸대. 그게 아주 쉽게 당했어. 허경영 도와준다고 그러대. 그거 하면은 그거해서 이익금 나오면은 나는 그런 사람하고 한 번도 약속한 적 없어. 그러니까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것. 그거는 전세계에서 몇 개가 올라가는 거지.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어.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들이 막 사람들 끌고 가서 몇백억 챙기고 사라져버려. 지금 그러고 있죠? 절대 거기에 말려들지 말아요. 소액투자. 꼭 하려면 나한테 물어. God-man한테 물어. 여러분 천사테스트 잘못하는 사람 많아. 나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해. 그러면 돈 손해 안 봐. 이게 보이스피싱보다 금액이 커. 내 지지자들이 피해보는 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에 소액투자 조심하세요. 끝입니다.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려고 많은 질문에 오늘 힘드신 중에도 이렇게 고차원적인 섭리로 답변을 다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는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온 가정이 변화 기소 신 것을 반응하고 감축 드립니다. 태그 민족이 전 세계 강대국들의 를 이끌고 바라는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적 사명 의 의미를 지닌 한라 장과 백두산이 있는 이 한국의 그 민족의 정체성을 가지고 오신 분, 7번 성과에 증하여 선거 경험을 쌓으면서 때를 기다려 오신 허경영 님이십니다. 대한민국 의 정치는 정체되어 있고 매너리즘에 빠져 있어서 썩어서 이제는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가는 역사 사이클에서 한국의 정치는 그 터닝포인트 의 인격 점 이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하늘에서 예비된 분 허경영 님께서 유신을 들고 나올 수 있도록 투표 로써 역성 혁명이 맞춰 주어야만 합니다. 한국 정치는 더 이상 이번 리모델링으로 안됩니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머나먼 별나라 백궁(白宮) 에서 오신 허경영 님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화를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우렁찬 박수로 아래나 해주십시오.

아마 없습니다. 750만 우리 해외 교포 와 우리의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 요 이 봄이 지금 4월 이제 말이 다가오고 있죠. 오늘이 195회 하늘 궁 강연입니다.

하늘 궁이 생긴 이후에 195회 195 주 가 됐네. 그러니까 어 그것도 우리 일 터 요강에 보다는 얼마 안되는 거지. 에 동안 그 사람을 만드는 것 그만 5년 정도 되는 거네. 음 195 주 195 주.

우리가 군대 생활이 아니 군대 생활이 36개월 이거든. 3년이 36개월이 음. 에 우리 이는 이 내가 이 사회 시스템을 일단 밖까지 로 올 수 밖에 없는 역사적인 어 소명이 이 나에게 어깨에 있어요. 그래서 이 인간 들의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아까 주러 왔어요.

어청수. 소년들한테, 열여덟 살 먹은 10대들, 열여덟 살 먹은 청소년한테 아버지가 40살 먹은 사람이 꾸짖으면은 청소년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청소년 16살 먹은 사람한테는 아버지가 꾸짖음을 할 때, 내가 열여덟 살 때를 생각하며 해야 돼요. 아버지가 열여덟 살 때는 10 했다. 근데 너와 비교해 보면 아버지가 썩 잘했다고 볼 수도 없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그 청소년이 아버지 말에 귀를 기울여요. 높이를 아주 20년 당겨야 돼요. 40살 나이에다가 18살 아이를 맞춰 가지고, “이 새끼는 정신이 있는 놈이 없는 놈이야. 뭘 잘했는지 못했는지.”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은 안 들어요.

아버지 말을 안 듣겠죠. 언니, 아버지는 아이 마인드에 가지고 마인드에 맞춰서 이야기를 하면은 그 10대가 그걸 듣겠어요? 안 듣지. 나는 아버지가 열여덟 살 때 생각해보니까 너보다 좀 못한 것 같다. 너는 공부도 학원도 많고 책도 많고 공부도 잘 열심히 하는 편이고, 너는 아버지 때는 말이야, 그런 게 없다 보니까 너보다 좀 못했다.

나는 또 여자 문제도 너보다 더 방황했다. 성적인 문제도 교육을 시켜 주니까 뭐 어떻게 연애를 하는 건지, 뭐 요즘 만나면 그냥 요기를 하고 뭐 잘못되고 실수하고 막 이런 행위를 많이 했는데 너보다 못했던 것 같다. 근데 아버지의 지금 생각하면 굉장히 후회스럽다. 그때 너는 어떠냐? 이렇게 가야 되겠죠.

너는 내보다 나은 점이 있고 나보다 좀 잘하는 것 같다. 여자 문제도 그렇고 공부도 내보다도 잘하는 것 같고. 이렇게 해서 끝나면 거래는 아버지가 나이를 18세로 돌아왔기 때문에 고개를 들어 오기를 들어요. 열어 주겠죠.

그러면서 아버지하고 대화가 또 아버지는 맨날 서울대. 나와 가지고 나이 40이 야, 잘 나가는 사람이야. 근데 얘한테 18 못 했는데 왜 널 5 박스 이러면 태아가 아버지하고 사이클을 맞출까? 아마 춥겠지. 내가 그래요.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한테 사이클을 맞춰야 되다 보니까 막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의 물을 봤는 아, 이렇게 사이클을 낮춘 거야. 나 차 가지고 뭐 좀 미친 사람 아니냐? 이 정도로 사이클 낮춰.

그리고 허경영이가 처리한 것은 비전도 없고, 뭐 저런 미친놈 아냐? 저 사 입고 난 이런 사람이 있어. 지금 무슨 괴로운 한테 뭐 이럴 조모, no, 천만하죠. 그게 굉장한 돈이야. 중요한 돈이 거기에.

진짜 여러분들의 터닝 포인트의 그게. 내가 낮춘 게 그저 노예 드높이, 맨 말도 못해. 그 높이면 여러분들은 말도 못 하도록 하나도. 으아, 여러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내가 뭐 더 높인다, 더 높인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내가 있자.

뭐 대암 단군의 역사 이야기부터 들어가면 하나도 몰라. 여러분들. 그래요, 그래요. 아니, 여러분들한테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역사부터 나간다면 알겠나? 역사의 이야기부터 나간다면 말이야.

어디에 뭐 내가 멱살을 모르게 써. 르, 뭐 아삭 아래가 도움을 전했다. 그러나 4 다른 백악산 이냐, 백두산 이냐? 여기부터 들어가기 시작하고 역사 복잡해. 그 우리 민족의 역사를 상고사부터 내가 설명하면 대한민국은 뒤집어져 버릴 끝나는.

그런 이야기를 안 해야. 먼 째 차원이 높은 이야기니까 그냥 여러분들에게 처장 싱 수질에 맞춰주고 그런 강의를 하고 있어요. 정말 아, 색만. 그러니까 아주 그러니까 이 수준에 맞춰 해주는 거야.

흥 걸 있어도 패스트 소스, 배고픈 것이 가장 맛있는 양념이다. 가장 좋은 음식 소스가 아, 시장이. 반찬이다. 에, 우린 속담으로 “시장이 반찬이다” 이게 우리가 겪었어.

배고픈 것이 가장 베스트 소스야. 아마 나 말이야, 뭐 영양제 필요 없어. 배고파 봐. 그냥 모든 음식이 맛있어서.

불만이 있을 수 있어? 없어요. 그런 시절을 거쳐온 소년이 배가 무지무지하게 고프면서 큰 소년이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 배고픈 시절이 그저 큰 반찬이다. 이 말에 반찬 소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반찬이지.

반찬. 배고파. 밥. 어디서 반찬 투쟁이 나와?

배가 여러분들의 아직 배가 고팠다 이 말이야. 음, 바로 내가 이 헝그리 정신의 소스. 우리가 미국 속담, 아, 자꾸 이야기해서 새는 안 되는데 미국 속담이 우리 속담이야. “시장이 반찬이다” 우리 속담 맞아.

뭐죠? 그게 영어로는 헝거. 질도 배수도 써야. 배고파 본 사람이 반찬 투정을 안 해요. 아시겠죠? 대한민국에서 내가 여러분한테 눈높이를 낮춰서 이야기 안 되니까.

정말 청소년을 키우는 아버지가 자기 나이에 맞춰서 청소년을 가르치면 전부 교육은 실패요. 그렇게 했어요. 내 수준은 어느 수준이야? 인간이 생활 20년대를 지름을 가지고 있어. 그런 사람이 여러분이 뭐 아사달이 어떻고, 백악산이 뭐고, 이거 파고 들어가면 대한민국 삼국사는 정말 복잡해.

복잡한 줄 알죠? 그런 복잡한 이야기는 안 한다 이 말이야. 뭐 아사달이 뭐인지, 뭐 그때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당근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나 그 아사달 이전에 내가 있었다 이 말이야.

아, 아사달 이전에 에덴이 있었다. 기독교에서는 에덴이 있었다 그러지. 그러나 그 에덴이라는 것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차, 주로 많이 붙어 있잖아. 이 아차 가 붙은 것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면 이게 복잡해. 복잡하다고 그러니까 그 어마어마한 인류의 4억 년 동안 내려온 그 역사, 그것을 농축 손권 보듯이 보는 사람이 내 하나밖에 없어.

뭐 정산도 뭐 1, 4 하지만 4,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불가능해. 뭐 불교, 기독교를 허경영이만큼 아는 사람이 있을까? 다 꿰뚫고 있지만, 아예 그런 거에 접근할 필요 없어. 여러분 눈높이에 맞춰야 될 거 아냐. 그 여러분은 뭐가 헝거리 접해 수도 소스, 배고픈 건 최고의 반찬이다.

지금이 여러분이 말이야, 생활이 0p 바다는 말이야. 그니까 허경영이가 시장이 반찬이라고 이제 보이기 시작하는 것. 그 요새 길거리에 나가 뭐 허경영이가 진짜 배가 고프니까 허경영이가 보이고, 배 버릴 때 느 저런 건 반찬이 야.

배 부를 때는 반찬이 아주 보이질 않았어요. 3, 배가 고파 봐야 시장한 그 배고픈 것이 모든 입맛을 돋아 준다는 거 여러분이 하는 거예요. 배가 돈 떨어질 때 대만 이상하게 짜장면이 맛이 쓰시고 밥이 맛있어 줘. 허접의 파카 비타 떨어져야 잖아.

그러면 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 그래 밥을 빨리 먹어. 밥에 아까웠습니다. 이게 마지막 먹는 밥이 아.

호주 밑돈 동전 한 닢 또 없어. 그러면 그 밥이 맛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얻어 먹어 봤을 거야. 대문 앞에 가서 그러니까 밥을 가지고는 그 밥이 무랑 그러나 고 냉수 한 그렇다고 답안 그럼 봐 달라 그래.

그러면 그거 를 먹는데 밥맛이 것들 꿨어. 뭐 반찬 아무 소용 없어. 그냥 밥만 씹어 먹고 물만 먹어도 되는 거야. 그 이상 만족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국민의 수준에 맞게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내가 한 수 조금 더 올라간다면 내가 환경운동을 여러분 데 지적한다면 성룡, 우리나라에서 교통사고로 일 년에 자살하는 사람보다 더 죽는 자살이 1만 6천 명인데, 그 교통 상황을 더 죽자. 나 아래의 두 세 명이 죽으니까 많죠. 이거를 계산해보면 만 명이 죽는데, 그 책임이 자동차 회사에 더 많아.

옛날에 자동차 나올 때 에어백 그것 알면 되는데, 그 가격이 그렇게 비싼 게 아니야. 그때 그게 옵션이었어. 없이 에어백이 옵션으로 될 때가 있었어요.

의무적으로 에어백을 달아서 달지 않은 잘못 나 해야 돼. 그 자동차 값이 얼마가 추가되냐, 원가 10만원이 추가됩니다. 원가 20만원 때문에 자동차의 옆에 을 안다는 바람에 충돌해 가지고 죽은 사람, 머리 깨져서 죽은 사람이 줄리의 그 숫자가 몇 십만 명이야. 그럼 자동차 회사는 그 외가 돈을 얼마나 더 벌었을까? 여러분들 말이야, 내가 여러분들 환경문제를 파고 들어가면은 음, 시무 시에 요.

살인자가 어디서 지금 자동차 회사의 그 살인자가 들어있소. 시총은 안 들었지만 수많은 초보 운전자들이 죽어갈 때, 에어백 없는 것을 이걸 옵션으로 해놨어. 내가 그런 걸 보면서 이가 갈려 꺼서. 이 가릴 것을 어떻게 자동차란 물건을 사람들 앞에 내놓으면서 그 위험한 물건을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따 먹지 마라.

요것도 같애. 온전 조심해라. 조심하면 안 죽는다. 이런 무슨 죄입니까? 꿀의 운전 조심해.

그러면 안 죽어. 그래 옆에 한 달 후 3이야. 그냥 그래요. 어떤 차는 안 달려 있는데, 어디 나는 안 달릴 수.

옵션이야. 돈 있는 사람 달라는 거야. 그러면 없는 사람 죽으라는 거냐? 아니, 어린애를 10명을 어느 집에 찾아왔어요.

자기 선생님 집에 놀러 왔어. 선생님이 애들을 좋아하니까 쪼로록 80명이 놀러 왔어요. 소학교 1학년도 그렇고. 1학년 담임 선생님이 애들하고 목록을 주나, 어머 어떡할 일 있어? 야, 누구? 우리 선생님 쪽에서 돌고 있어라.

스님이 가서 2시간 있다고 게. 소위 볼 일이 있어. 그래, 꼬마들이 눈이 된 거라고. 설탕 1과 아무래도 우리 몸에 잘 놀 수 있어요.

그리고 그러한 그래. 그때 슬레이멀 우래. 야, 너 9 선생님 집에서 재밌게 도는데 냉장고 문은 10만 안 돼. 그는 너무나 마시는 게 들어 있거든.

아, 군단 말이야. 그 선생님이 파티에 먹을려고 넌 안 거야. 절대 너거 때 경고문 10만 된다. 요렇게 가르쳐 줘 놨다.

선생이 가. 또 남은 냉장고 문이 열렸을 거 아냐. 그랬을까? 그래. 1군에 고여 들 거 안 10명이 냉장고만 짜다 모르게 놀지 않고.

6 선생이 뭘 파티에 마시는 걸 넌 왔다는데. 헤드는 시장이 반찬이라는 데. 그래야 그래. 배가 고파 죽었는데 선생님은 아님 마시는 걸 행정 넣어 놨다고.

그걸 절대 만짐 안 돼.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뭐야? 선아 까야? 손 악과 업무 시 무장에 맛있는 과일이 있는데 딱 로마 안 된대요. 골도 중하게 다 달아나서 중앙에 다가 동산 중앙에 뭔지 알지? 내가 라. 5, 5 보이게 냉장고는 약과야.

선생님이 냉장고 안에 파티 때 먹으려고 마신 걸로 아는데 너 절대 만지면 안 돼. 냉 경우는 10만 안 돼. 그럼 거길 난다. 요렇게 이야기하고 갔는데.

9 애들이 내 경험은 안 될 곳이 거 써. 열이 오십시오. 동산 중앙에 가장 맛있어 보이는 과일을 주렁주렁 매달아. 그래서 나 꽈리 선과 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야.

그걸 다 무고한 되는데 이게 왠일이야 먹을게 없는데 지금 시장이 많지 않은데 그냥 그래요. 이 사회가 그 자동차가 블 조금 태반 되게 잘해 놨지. 그해 폐간 다 가지고 또 ABS가 또 없이 온 이래요. 없이 온 자가 미끄러지는 데.

갑자기 앞에 뭐가 들었는데, 돈 없는 놈들은 밟아 보았자 빵빵하다가 죽어요. 근데 돈 있는 사람, 옵션 한 사람은 타, 8금 다다다다다다 가자, 가 탁 쳐 버려. 1 바쳐. 그렇게 누가 죽은 거야? 없는 사람이 죽어요.

그래야 그래. 그의 입에서 때문에. 주원 사람도 몇십만 내야. 그러면 이런 회사를 대통령들이 사인해 줘 가지고, 그래, 그 옵션으로 해라.

이거 됩니까? 의무 조항에 들어가야 돼. 왜? 냉장고 안에 음식물이 있다고 거짓말 되어져 있다. 그래놓고 애들한테 정신없게 만들어. 자동차가 바로 그런 거야.

만능으로 달리니까 이건 전실에 볼 것들인 그래, 그래, 쳐다보다가 꽝 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험한 물건이야. 그게 맛있는 게 들어있다는 행장과 같단 말이야. 그런데 그거를 갖다가 위험에 그 사람들 앞에 주면서 안전장치를 안 해.

냉장고 열쇠를 장관 해야지. 13 나나 타라 가지고 그런데 그런 것을 사람들한테 자동차라고, 야, 이거 타고 그냥 시속 100km로 달리는 물건이야. 다 그 애들한테 어떻게 되겠어? 내가 말이오.

자동차 성매매 불에 끼가 2, 2, 3만원 밖에 안 돼요. 아니, 많은. 그런데 그걸 아이엔 제퍼 생명 가로 그렇게 발 뜯어 성막과 로퍼라와 거의 전부 태 함을 유발해. 그래 가지고 내가 그걸 20년 전에 전부 하고 싸웠어.

치면 듣고 투쟁을 하고 난리 굿을 해서 내가 라인 바 깔아 라인. 그걸 만다고. 왜? 아교 라인이 쪼꼬 1만원 더 비싸. 원가가.

아교 라인은 아무리 달아도 생명 깔고 안 나와. 근데 성매매나 이 님은 v 끼인 밥을 때마다 생명 가루가 팍팍 나와요. 그 뒤에 자가 문 열어 감 앞에서 뭔가로 마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투자해 가지고 생명 가루를 못 만들게 내가 버블팝 왔어.

내가 얼마나 고발을 많이 했겠어요. 그래 가지고 폐암이 걸리는 생명 가루. 지금 못 달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일반 정비 공장, 현대 자동차, 나 이렇게 해서 정식 자동차 회사의 증명 우리가 아닌 데서는 비해서 제품이야.

해외에서 제품이 아니고 비해서 제품은 성 맨 라인이야. 그래서 손님한테 아교 라인을 갈까요? 생명 한번 해주세요. 그러면 싼 걸 달아놓고 비싼 돈을 받아요.

그래 지금 성매매 라인이 돌아다니고 있어요. 현대 자동차 정비 공장에 가면 성명 라인이 없어요. 근데 일반 정비 공장은 아교 라인을 잘 안 가져올까? 돈 많은 듯 벌겠다고 비해서 제품, AS 제품이고 비스 제품이잖아. 그걸 성 맨 라인을 치울 때 타로.

그럼 운전선 와서 어 라이브 바꿨어요. 바깥 그냥 토와 부르게 확 발부. 그래 왜 이 색맹 라인 만드는 공장이 아직도 안 쉬었지요? 그게 감시하는 무서운지 알죠? 내가 환경 문제를 파고 들어가면 껌 직사로 요나는 의무 악의 까다로워.

그림에서는 내 발바닥이 도모 다 나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만들어 난 인간들의 이렇게 처참하게 요렇게 비행이 될 줄은 우리도 심장을 못 했지. 요런 부정한 라인이 말하자면 냉장고 안에 맛있는 하고 열쇠도 안 쳐놓고 애들한테 노출시킨 하고 똑같은 같애. 똑같죠.

뭐 성악가를 동산 중앙에 매달아 나. 그래 먹음직스러워. 그거 먹으면 죽는다. 뭐 축제로 한번 먹어볼까? 유혹이 대한 돼요.

그이 감수성이 예민한 인간들에게 요렇게 맛난 자동차를 주면서 ABS 안 달아 놓고 거기에다가 옆에 간다 놓고. 고성 맨 라이닝, 아교 라인을 안 바꿔 놓으면 그거 사고 안 나는 사람도 이거 많이 주겠죠. 이게 저승사자가 따로 없어.

자동차 회사 갇혀 성사 자야. 맞아요, 이런 거 저런 거 따지자면 나는 끝도 없는 사람이야.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모든 파이가 다 되세요.

음, 그냥 무슨, 그냥 배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의 가족들로 후손들, 손자들의 금강, 그들이 안전까지도 내 머릿속에 실제 및 왜 있어? 시스템화 돼 있어. 시스템. 뭘 여러분들 주려고 하냐? 낮은 단계,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게 안 돼 있어.

자동차라는 물건이 그 위험한 세팅을 가 나오면 거기에 입에서는 의무적으로 달아야지. 하시더라. 자동차 갑은 그걸 는 다음의 뽑아 는 생기더라. 이 도둑놈 색이 돌아.

여백 탈 한 다음에 걸 자동차를 그래야지. 아쉽더라. 백도 안다 놓고 자신을 걸 자동차로 왜 안 하냐? 누굴 죽이려고? 누구 집 자식을 죽이려고? 내 말이 맞아.

맞아요. 이렇게 비양심적인 기업들이 지금 대한민국의 기업만 그런 게 아냐. 정치인들도 그런 이기라. 입에서 옆에 없는 정치인들이 8월 바울이 그런 법을 만들어 가지고 내 논이 군소 보들이 얻어 터지지.

자기들만 토론해. 자기들만의 테레비야. 탭이 시청은 국민이 돼.

그래야 그래. 근데 자기들만의 잔치야. 거기다가 왜 군소 불을 초청하며 낮아? 맞아요. 이거 바로잡아야 되겠죠.

마치 ABS 하고 정말 에어백이 없는 자동차를 국민들을 때 내놓는 거 같아요. 그게 실질 없어. 없어. 밟고 올라 옆에 또 있을 때 고 위해서도 있을 때야.

근데 그것을 문화 옵 쇼 옵션. 내가 그걸 한두 번 그걸 가지고 11회 거 소 에 내가 여러분들의 생활에 물 문제 증평 의무를 저 팔다 기부를 챔피언을 옮기게 따. 나는 여러분들의 9 이건가 물 건강 이런 거 따지지 줘. 왜 여러분들 DNA 를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 그래.

여러분들 뒤에 내가 막 망가지기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파괴돼요. 그 나라 그런 계획이 있죠. 그러니깐 내가 예정된 지도자로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여러분들이 못 알아 보죠. 그래서 내가 낮은 단계에서 지금 이런 환경 이야기를 안 하고 참고 있는 거예요.

속엔 불을 끄러 몇 십 년 전부터 라이터, 가스. 그때도 지금도 옵션을 하고 있고, 또 트럭을 출고 시키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하는 거 있지. 트럭을 출고 오시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해요. 또 의무적으로 달아야 돼.

의무적으로 해야 돼. 이제 이런 일은 국회를 내가 믿을 수 있어. ABS를 옵션으로 하고, 최상의 초록이 그 시큼한 매연을 내뿜는 그 트럭의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해.

이런 나라는 수정해야 됩니다. 이런 법을 만드는 정치인들, 군소 보살핌도 안 하는 이런 보통 선거라고 거짓말하고 제안 선거를 하는 정치인들 바꿔야 되겠죠. 내가 길게 안 하겠습니다. 정치인들 책이 있어요.

내가 여러분들의 수준에 맞춰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머리가 터질 만큼 용량이 많아. 여러분 생활에 밀접한 걸 가지고 쥐고 있어. 여러분들이 거기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의 자식들이 앞으로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걸 알리라.

오늘도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기 위해서 우리들의 눈높이에서 선생님 말씀을 해주실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게. 다르게 못합니까? 첫째,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김보미라고 합니다. 제가 몇 주 전에 상해의 친구들을 만나 유튜브를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아깝게 가지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 내라는. 친구들의 내용을 보았는데요, 그 친구들은 두 가지 장애를 가지고 있다 보니 사회에서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이점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생각에 지구 상에 그 친구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구경 역전 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 하나 올립니다. 다중 에 초점이 맞춰지시면, 그럼 식구들에게 어떠한 법을 주실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참, 저는 이제 대통령이 되면 뭐 그런 특별한 장애인들은 테레비를 통해서 시술에 에너지를 주겠죠. 이번에는 장애인들에게 특별히 보내는 메세지 뭐 이런 식으로도 주겠죠.

그래서 우리 국민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해서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청년들이 매월 연봉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건강해지겠죠. 건강해지고 희망이 넘치고 활력이 넘치고 그러면 우리는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지금은 너무 환자가 너무 줄어들게 너무 많아. 환자가 많다 보니까 질 좋은 서비스 밖에 어렵죠.

그 때는 병원에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갈 수 있고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웬만한 사람들은 그냥 내가 에너지로 테레비에서 나 보는 거 막 대통령 수시로 나타날 거 아니야. 그저 내가 어떤 손짓을 해요. 그럼 그때는 장애인들 또 요런 때는 청각장애인들 또 요렇게 흔들 때는 자궁의 암이 있는 사람들 뭐 이런 식으로 하겠죠.

그래서 대부분 국민들이 건강하게 된다는 것 알겠죠. 그러니까 심리적인 병원 배당금이 나오니까 마음이 안정되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가 안 들어가니까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안 나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도 안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 다 안 나와.

아드레날린도 아니 눌러본다 한나와 그걸로 거의 더 혼다 본다. 그러니까 우리의 나쁜 놈으로 몰이 전부 중기 되면서 세로토닌이 나 도파민이 나 여러분에게 가장 유익한 남자들은 여성들의 스토리 개인이나 또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의 새로운 남성으로 원이나 이런 전 호로 뭐, 이런 베타 아밀로이드 같은 거, 아밀로이드나 베타 아밀로이드 이런 초원 오름 오니 자동적으로 나와. 그래서 국민들이 건강해져요. 그리고 정 아픈 사람은 질 좋은 서비스로 의료 서비스를 병원에 가서 받을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은 사람들의 5 받을 수 없어. 환자가 밀리니까 뭐 6개월 있다 오세요, 뭐 1년 있다 입원하세요, 뭐 이래서 아니까 이게 심각하다 말이야. 걱정하지 마세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1배 꽁으로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1배 꽁으로 확정된 사람이 또 다른 분들에게 이어서 법을 짓는다면, 예를 들어 축복이나 명패를 대리로 해준다 등 가, 1배 꽁으로 확정된 랩에 대해서 또 2, 3, 4, 109 이런 식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1배 꽁으로 확장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내 배를 주거나 또 허경영 일을 한다거나 하늘궁 일을 하고 난 내 이름을 부를 때는 4배가 바뀌어요. 내 별은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올라갑니다. 그러니깐 그런 좋은 4배를 올린 회의를 안 되면은 계속 내 별은 이동해.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걸 이해하죠. 여러분들은 지금 이 시대는 에벨 시대입니다. 내가 와 있는데 이 우주가 넓은 게 아니에요.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하는 것으로 몰려 올라 리와 무엇 때문에 헤맬 때문에 내 배를 어떻게 한 내 배를 올립니까? 옷 서양 사람들, 일본 사람들, 중국 3대 알아 노모 내 배를 올리려고 여기 줄도 없이 쳐들어와요.

무서운지 알죠? 교회나 절에 돈 갖다 낸다고 내 별이 올라가나? 하늘궁에 와서 뭐라 하면 내 별이 올라가니까 일단 맞아요. 맞아요. 이게 전 세계인들이 내 별, 저 메카에 가면 대비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이동이 없어요. 직접 체크할 수 있어 없어? 우리 대변은 할 수 있잖아.

그거 레벨 측정이 가능하다. 누구나. 그리고 이 4 베리, 죽을 때 가지고 가는 최고 의 선물이에요. 내가 일반 종교들처럼 이런 대회 일도 없고, 천사도 없고, 축복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뭐 에서 증명이 됐냐? 증명 드리게 아무것도 지금 시대가 과학적으로 밝혔기 때문에 이게 내가 하늘궁 이거 만큼은 초 전교 하는 것만큼은 완전한 내 별이 증명이 돼. 그러니 우리가 이 세상에 미래를 두어서 되겠나? 미래는 두어서 되세요.

오면 이 여러분이 갈 것이 정해져 있어. 거기에는 이런 불편한 세상에 아니에요. 아니, 오늘 밥 먹고 다소 대면 넌내 반하면 내일도 먹어야 돼. 그렇지 않으니 몸이 유지가 안 돼.

이게 사람이 나온 입니까? 살 수 없는 거야. 이게 이게 바로 오늘 밤 먹고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해 내서 운동도 했다. 내를 안 하면 허 거야. 또 내일 먹고 또 그걸 배설하고 반복해.

이유는 이런 생지옥이 어딨냐? 이건 여러분들 훈련 때문에 이런 거야. 여러분들이 완전한 영혼 상태, 백호의 가봐. 무슨 소 대변을 본 그래야 그래요. 이렇게 썩어 갈 살이 아니라면 이게 쓱 어갈 벌리지 될 법을 4 를 달고 좋다고 깨어 다니고 있는 거야.

시한부야. 시한부 아닌 사람이 있나? 그렇죠. 109 해가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한부 에 썩어 없어질 살은 없어. 그만 내는 말라 그리는 그 살이 영원한 살이야.

제어 앉아요. 4 어. 얼마나 보석 같은 야, 피부 자체에서 라이트가 나와. 라이트가 얼마나 밝고 빛나는지, 아름다운지 말로 못해.

그거는 칼로 찌를 수도 없고, 뭐 영웅 1 몸이야 져 앉아요. 골다공증 걸리는 벼 아니라 인간의 몸은 그냥 에 하나 남은 무너져. 골다공 추억 2 암에 문어 줘.

서해 남은 무너져. 이것은 축 어 각 모습을 보고 장래 지내고 있는 거야. 엄격히 말하면 태어난 순간부터 장례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장례식 아니, 100년 걸리는 거지.

거잖아. 100년간 살아가는 것이 곧 장례식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삶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기서 여러분을 깨어나게 하고 배 꿈으로 인도하러 와 있는 거야.

아, 1점. 다음은 요, 안티 딸을 둔 엄마의 질문입니다. 최적 임신 데요. 허경영 알려지 를 일으킨 딸이 몇 년 만에 질문합니다.

엄마는 허경영 3 3 전기 가능하나 고 보느냐는 둥, 여러 가지 질문 조개가 답변 못한 질문 여쭙니다.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면 국민들이 게을러 줄 거고, 나부터 회사에서 치사한 소리 뜨리며 당장 해서 안 다니고 나오는 돈으로 놀러 다니고, 배당금으로 외국 나가 쓰자 판 일텐데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이 다 이북으로 나가는 거 아닌가. 돈이 있으면 좋은 물건만 추가할 텐데, 그러면 결국 물가가 검토 끼지 않을까.

예를 들면 뭐 이런 이러한 그런 예를 들었구요. 요즘 젊은이들을 던스 미라 정신세계는 부모 세대와 다른데요. 그 또 생각해 보셨는데요. 이랬습니다.

이 질문은 잘 들으세요, 여러분. 그리 이 문제가 더 많을까, 어려운 생활고가 더 많을까. 질문을 제 오래 걸렸나. 질문을 제 우러날 때 어느 저 도무 거세요.

어려운 쪽이 배당금에 필요한 저 더 묵어. 지금 잘 들으세요. 그러면 지금 부자들은 직장 안 다니는 중산층, 도로 직장 안 다니는 동안 시 복 있는 사람, 직접 판단이나 말이 잘못된 거야. 쉬고 싶은 사람은 쉬고, 직장이 7이 달라져.

오히려 배당금이 나오면 사람들 표정이 밝아져. 더 일하고 싶은 의혹이 생겨. 그리고 인간에 대한 배려가 달라지고, 인간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져요. 옛날에는 가시를 끼고 봤는데, 배당이 나올 나서부터는 재벌 보는 눈도 부드러워지고, 이웃을 보는 눈도 달라지고, 가난한 사람을 보고 도와주고 싶음, 그런 눈도 달라져.

마초, 그래서 어간 안산에 무정 불사 했는데, 우선 안 그래. 배당금이 나오는데, 그럼 그래. 건강, 무, 가난한 사람 보고 가슴 아팠던 시절도 사라지면서, 야, 우리가 이렇게 됐나? 우리가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2 국민 배당금이 진짜 자본주의. 이걸 중산주의라 그래.

그래서 이런 것은, 이런 사람이 맨 맹 나온다고 해서 돈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생각한 1. 정말 직장 다니고 싶지 않을 때는 다른 사람 들어가서 일할 쎼서 엄청 나와서 놀아. 놀다 또 일하고 싶은 들어가. 이렇게 인간이 로테이션도 할 수 있어요.

인간이 무슨 기계라. 지금은 말이야, 관절이 흘리면서도 가서 1 알아봐. 안 돼, 안 돼요. 목사들이나 승려들도 쉴 때가 있어.

좀 직장 간 사람도 국립 배당에 나오면 한 1년 정도는 좀 자기 어린애들 하고 좀 돌아. 가족하고 딸자식 하고도 좀 한도 없이 어린애 기쁠 때 같이 좀 지내. 부어도 직장과 무대, 이 얼마나 좋아. 좋아요.

근데 이게 기계처럼 가야 되는데, 지금은 안 가면 가족이 생활할 수가 없어. 이것은 몸이 아냐. 몸이 나중에는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다 보니까 이게 폐인이 되는 거야. 얼마나 직장 병이 걸린 사람이 많은지 않아요.

여러분 아버지의 손을 보고. 아버지가 직장을 하면 따라다녀 봐. 한 달마다 아니면 몸살에 서자 파져. 그렇게 별 보기 운동을 하고 맨날 쫓아다니다가 좀 생활이 어려워져서 조금 한 1년 쉬었다고 이러면 그 별 보기 운동도 재밌어.

배당금이 나온다 생각하면 졸면서 지하철에 앉아서 출근 길에도 미소가 나와. 처음에는 통장 들고 딜러 보고 있을 거야.

야, 5천만 원, 4인 2,500만 원 쌓아 했네. 배당금이 매번 쌓이니까 고는 압류를 못 하니까 아무리 망해도 국가도 압류를 못 하는 게 배당금이 야. 조안 좋아요. 아무리 빚이 있어도 배당금을 압류가 안 돼.

그래서 이런 돈을 마구 쓰고 싶을까? 저축하라고 싶지. 월급제 하면서 이 나미 압류 하지 못하는 이 돈은 내 노후 자금이야. 그러니까 그건 가람 안 쓰고 보완하려고 할 거야.

이래요. 일하면서 재밌어, 즐겁고 보장이 돼. 근데 이렇게 노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거는 소수야. 음.

그래서 금 걱정할 일이 아니죠. 좀 놀아. 5분 아. 악.

일하고 싶은 사람 너무 직장이 없어서 못 가. 너무 많아. 4. 강상 나 그룹 배당금 안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한테 이름이 도 되잖아요.

어. 그럼 네 괜찮 초. 문제 안 되죠.

어재 m 에 그 다음에 같은 분의 질문이에요. 교대 속 겉옷을 없앤다 하셨는데 에 성폭행 폭행 범 입어 킹 하고 나서 벌금 물고 나와 에 피의자에게 앙갚음을 하지 않는지 무차별 구타를 죽도록 패고 벌금 물고 나온다면 젊은 여자 무서워서 어떻게 했냐고 재벌가에서 직원들 두드려 패고 돈 뿌리는 거나 마찬가지 아닌지 생강 매도 들었다 한다. 똑같은 딸이 한 얘기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못해 있다고 합니다.

맞아. 교도소에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특수하게 다르겠죠. 아무리 교도소를 없애도 같은 범죄를 두 번 이상 연극하는 사람은 붙들립니다. 우선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할 때는 상습적으로 하겠어요? 그런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신고만으로 바로 체포됩니다. 법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2. 가능하면 교도소 안 가고 우리가 벌금으로 여러분 배당금을 늘리려고 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지금 이재용을 감옥에 가두지 않고 우리가 앙갚음하지 않은 겁니까? 풀어주고 차라리 배당금, 그 벌금으로 받아버리고는 대한민국에서 사회라 이게 나아요? 났습니까?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해서 멀쩡한 기업인들 노다지 잡아냈지만 알고 간 음에는 벌금 좀 많이 내게 해서 그런 것 아시아 나게 하고 폭행범, 더구나 여자를 폭행하는 것은 엄격히 다루면 됩니다. 그거는 벌금 매길 때 여자 측에서 이의를 제기하면 돼요.

“좀 폭행한 놈이다, 저거 저거 너무나 위험하다, 벌금 하지 말아 달라.” 이럴 때는 그게 벌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럼 염려 마세요. 단서, 저항이 붙어있습니다. 단서 조항이 “조선에 강간 보면 되지요.

벌금 내고 나오면 나는 위험합니다. 저거 벌금 받지 말고 형을 받게 해주세요.” 그렇게 돼요. 염려 없지요. 그러나 국가 수입은 줄어드는 거예요.

우리는 뭡니까? 실용주의로 가는 거예요. 명분주의 중요하지 않아요. 실용주의, 벌금 제도 해서 거기서 많은 벌금이 나오게 해서 여러분은 때 배당금을 많이 해주겠다는 거지. 감아 앉혀놓고 재신 사람들 앉혀놓고 뭐 역시 켜져 밤 맥의 치고 얻죠? 이거요.

해도 너 뭐 하는 거야? 감옥 가보세요. 그제 마이진 사람들 앉혀놓고 3개 연대 말고 앉아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나는 그래서 책을 열 끈이나 써서 그게 뭡니까? 너무 편해.

그래서 우리는 교소를 앞으로 싶은 진로 줄이겠다. 아주 상습적이고 연약한 자를 폭행하거나 이런 건 엄벌에 처하겠다. 그것은 더 강해져. 폭력 뽕 1 이유 불문하고 더 강력해집니다.

벌금에다가 형 감옥까지 2강 해주세요. 폭력법. 그러니까 폭력을 이유 없이 행사했다. 약자를 힘센 사람이 때려서 얼굴을 다치겠다.

이거는 중앙에 최애 요. 일 때문에 상당히 이 벌금 죄로 하면서도 음, 해지는 범이 몇 개가 있어. 그게 폭력이야. 길거리 가다가 쭉 이 없이 여자를 구타했다.

이런 거 큰 범죄자로 영구히 길거리를 도망내 주지 없게 해 줘. 그러나 완전 소탕, 완전 그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인간 세계에 발 이기지 못하게 좋지 않다는 거 변녀 마세요. 이렇게 형사처벌 되지 않는 첫 법 10명에 대한 신임의 대책은 어떠신지요? 이게 그 연령이 14세 미만은 판단력이 우리가 처벌로 되지 않고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전 세계가 저래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어 차량 관리를 잘해야지.

다른 대책이 없어요. 저는 처벌을 어 음, 한들 걔들은 나중에 철이 들면은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아이들도 그 중에 있어요. 호기심이 많다 뿐이지. 계획 아 차를 가지고 뭐 팔아서 쓰거나 일이지 못하니까.

단 제약을 에게 잘못이 떼기 보다는 차를 시 창구 지 않고 난 상태로 뒀다는 거. 그건 어린애가 사람을 수십 명을 죽일 수도 있다고.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살인 방조죄야.

차를 가진 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범죄 행위 라인까지 것은 청소년이 몰고 가서 사람을 얼마나 죽일지 알아. 그러한 그래요. 헌데 자문을 안장 보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어린애들을 마치 냉장고 문은 10만 안 돼. 저 안에 맛있는 게 있어.

이 설에 똑같아요. 그 누구 잘못일까? 냉장고 문은 열어 놓았는데, 그 안에는 맛있는 게 파티 때 뭐 흘러가는 게 간택이 있을까? 열지 마라. 그 배고픈 애들이 선생을 기다리다가 얼마나 배가 고파? 냉장고 안에 마시게 깜짝 들었다는데 열지 말해. 이게 무슨 소리야? 궁금하니까 열어보게.

자녀라고 있어? 맞아. 만져요. 이건 선생이 잘못이지. 그 어린애들이 2, 3곳인가? 모자, 모자.

자동차를 어린애들이 있는 사람들의 집에 아들이 13살 먹었네. 차를 마음밖에 아빠가 힐을 아무래도 두면 안 돼. 그걸 가지고 몰래 잘못 달아나 버리는 거야. 가서 그냥 사람을 죽여.

그러면 살인 방조죄가 누워 행 거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행위라고. 그게. 그러니까 우리는 어려운 애들이 차를 참고 지 않고 나쁜 바람에 저절로 불량한 애들이 차를 몰고 달아난 사람들 때 죽이고 도망가 버린 것 할 거야.

그렇죠? 저래서 우리는 범죄자 그 자체. 절은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차를 단속을 잘해야 돼. 절은 어린애들이 있다는 게 고마운 거지. 무슨 이해 가죠? 절은 어린애가 없어.

바보 같은 소리. 소울에 저렇게 미친 꼬마들이 다니다가 저렇게 보고 달아난다 이거야. 유서를 본 사람들은 차를 철저히 관이 이것들을 미래요. 잠깐 열어 놓고 자기 방에 가서 뭐 들고 나온다고 들어가.

이것도 위험이야. 그 사회의 보고 가버려. 그 작업하고 있는 걸 몰래 골목에 숨어서 보고 있는 아이가 있어. 어 그래.

기대로 들어가. 침실을 놓고 문제를 놓고 들어가. 그러면 앱의 골목에 숨어 있어. 내가 쫓아 가서 자고 시동 걸어.

조 다른 그래서 있겠지. 그러니까 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들이 각별히 주의해야 될 일이지. 14세 미만의 판단력이 이어 판 애들을 처벌 위주로 했다가는 안 돼.

여러분들도 열네 살. 때를 생각해 봐, 동네 아저씨 자전거를 몰래 타고 아주 신나게 달려 본 적이 있을 거야. 옛날 사람들. 그리고 제자리에 또 갔단 말이야.

아기는 아닌데 자빠져 가지고 징징 망가지기 되죠. 그런. 그러니까 얼마나 그 어릴 때 호기심이 많은지. 그래서 또 우리 어른들은 요, 어릴 때 동네 면사무소에 있는 자전거 몰래 탄 사람 많아요.

음, 한번 타 보려고 신기하니까. 그래 가지고 가다 그냥 자전거 몰고 가다 자빠지고 뭐 이런 것도 해봤지만 주로 자전거를 어떻게 배웠냐, 동네 맨 사무소 면서 이들이 타던 자전거 몰래. 그렇다고 다니는 그래야 될 보고 연기자 기어드는 아니면서 기자 등 거야. 이래 나는 시골에서 말이 맞잖아.

나도 올라타 봤지 까치. 재미 떨어. 그렇게 꼴찌 앉혀 받기 적겠지만 아,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14살 미만 들을 그런 도벽이 본능적으로 나타나요.

충동적으로. 그래서 그것을 처벌하기가 어려워요. 알겠죠. 우리가 잘 장관 해야 되지.

어른들이 아이, 냉장고 문은 얼마 안 돼. 이 말이 되나? 에덴동산의 중앙에 다 모아, 에 모아 가실 때나 성악가를 닫아놓고 먹음직스럽게 생겨나고 이것은 따 먹으면 안 돼. 너 아버지처럼 능력이 너무너무 좋아져. 깎고 선생 바로 똑같네.

헌 너무나 마시는 게 낸 경우의 에 그 고열 맨 컷 이라 이게 무슨 소리야. 배 번쨰 제 헝거리 이제 다 패스도 쓰는데. 그래 그래요. 또 내 말이 맞지 않나? 맞는 거 같죠.

다음 질문은요. 이건 상제님 질문은 저번에 한 것 같고요. 그 다음에 홍조 경림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다하여 이승을 떠나게 되었을 때 항상 죽었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돌아갔다는 표현을 쓰시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그래.

죽는 즉시 바로 인체에 있으면 자기 가족한테 원하는 대로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한테는 자기 원하는 것이 적용돼. 백궁(白宮)에서 나는 다시 남자로, 어떤 남자로 태어날 사람은 백궁(白宮)에서 그런 사람들이 가고 싶은 대로 보내 주니까. 왜 보내주냐? 그 사람이 이거는 중간에 춤과, 중간. 그러면은 이 인간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이 죽을 때까지 가는 길이 이걸 길이라 이걸 도라고 한다면 더 길.

그러니까 삶의 여정이잖아. 그래, 우리가 삶이라는 것이 우리 삶이 어두울 때도 있고 밝을 때도 있었어요. 그러니깐 밝을 때도 있고 어두울 때도 있죠. 명한 여명 뭐 이런 식으로 삶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면은 이 길을 인간이 간다 말이야. 나서 죽을 때까지. 근데 이게 뭐예요? 연어예요, 연어. 너, 여느라는 고기가 있어. 이 여느라는 고기는 나서 죽을 때 인간과 다른 점이 있어요.

개천에서 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살아. 3년 동안 개천에서 나서 바로 새끼 때 바다로 가. 바다에서 다 커 가지고 3년이 지나면 다시 자기가 태어났던 대로 돌아와요. 새끼들이 인간을 안 그래.

유턴 사이클이 죽어서 바로 또 탄생지로 돌아가 버려. 나는 이해가 가죠? 연어는 그 사이클이 이게 연소한, 이게 연소할 때 연 자야. 연소할 때 연 자. 그 계곡 이어 자요.

그러니까 태어났던 곳으로 온다는 뜻이지. 그래서 연어예요, 연어. 그러면 이거는 개천에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 바다에 가서 3년 있다가 정확하게 어떤 고기든 개천으로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어떤 장애물이 있더라도 그걸 치고 올라가서 자기가 태어났던 그곳에 so 알을 놓고 죽어요. 알을 놓고 하녀를 살다가 생을 마감해.

그가 이 현우의 생을 과학자들이 허리 연구해 봐도. 신기한 거야, 머리에 뭐가 달리기를. 태평양 바다 가서 살다가 속 조그만한 개울로 들어와 고향으로 삼 년을 살다가, 그때는 이미 몸에 알을 밴 애써 알을 배는 돌아와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애기를 메고, 석가모니 어머니도 애기를 해 가지고 써 가만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야 이마 여인이 애기를 배가 배가 부르니까 연어처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친정으로 마초 가다가 분 비니 동산에 언덕을 넘어 하다 그것의 헬라 버려요.

그렇게 무좀 고양이 머니까 치 왕궁을 버리고 친정으로 가서 애를 낳는 게 우리 풍습이 음. 무슨 옛날에 그러니까 때를 할 때 친정어머니가 보살 편익의 가장한 전에 시어머니는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어. 몇 일로 맘에 안들면 그냥 그 여자를 그냥 골뱅이 들이 할 수도 있고, 이상한 걸 꺼려 줘 가지고 냐 말이 죽게 할 수 있고, 애딸린 알았다고 그냥 죽여 버릴 수 있고. 몰래 니깐 친지 어머니한테 가 새해를 아야 믿을 수가 입니다.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들도 그런 심리가 있어. 어 히 서 본 나 자기 연어도 기소 받는 심리가 있잖아. 그래 이 사람들 머리에 딱 박혀 있고, 우리 여자들을 가고 싶어도 기소가 놈을 못해.

그냥 시댁에서 낫는 거야. 그 옛날에는 왕비도 친정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애를 않고 와요. 그래서 아 그랬어요. 그 3 임신 날 때가 되니까 신점 가다가 룸비니 동산 새어나와 버려요.

그래서 가 뭐니. 그러니까 길에서 애런 왔고 일주일만에 돌아가 봅니다. 그래서 맞아 바디 라는 그 마야 부인의 여동생 같은 맡자 g 마야 부인이 나 맞아 만 파티가 전부 다 말씀 마차가 붙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맞아 파티가 마야 의 여동생 이에요.

그 이모가 석가모니를 키워 북구 니가 왕의 부인이 되어 가죠. 형사, 치수, 자, 비슷하지? 그래서 연어가 이렇게 다시 돌아와서 여기서 생을 마감하는데, 우리는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그래. 인간이 가는 길, 이게 도야. 근데 이거를 우리는 사도, 사도, 사도, 정도, 정도가 있겠죠.

정도. 그러니까 이게 불교에서는 정도가 8개, 여러분의 8정도 음, 8 사도가 있으니까 그 다음에 8 진도가 있어. 이렇게 있겠죠. 8 진도.

그러니까 이 8 진도나 8 정도나 8 사도는 이거는 8 사도는 에, 그 거죠. 나머지 이거 안 나온다. 여러분은 팔정도라고 해서 팔정도.

이것은 지금도, 마리 정도. 8 진도는 8 진도는 니 팔진도. 9 너는 음, 5, 뭐, 뭐, 뭐, 뭐, 5, 5, 아, 정, 즉. 그러면 8개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은 8 정도를 가지 않고 8 진도로 가지 않고 전부 8 사도로 가는 게 8 사도.

전부 하는 짓이 공포, 불신, 휴학,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저 돈은 어디에 속해? 이 우상에서까지 보통 노무사 계속하는 거야. 이게 전부 뭐, 여러분들이 소설을 보고 재미 사지. 전부 허위야.

우리가 맨날 TV 보고 절고 안에 이것이 전부가 다 허위. 전부 허일 하니까 그 모든 배우의 과거가 나온다. 그 과거가 대부분 논픽션 같지만 픽션이야. 인생 전부 후의 팩션이고 전부가 불신, 공포, 흉악한 것, 살인과 같은 것.

그러니까 그건 얘기했죠. 우리의 자동차가 살인 무기라고. 그런데 국가가 허가해 준 살인 무기야. 어메, 주술, 우상, 허위.

이 8가지가 사도야. 도난 돈데, 길은 길인데 여러가 가는 길이 아니야. 진짜 인간이 가야 될 길은 정도, 진도, 참, 진짜, 진짜의 길. 이게 진태이 만 감, 친 대기 감, 감곤 손건.

8 진도의 이런 길을 가야 되는데. 이 길을 가야 되는데. 좀 이 길을 가는 거야.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30년 전에 바른 길을 만들어 주려고 77세로 온 거야. 내가 뭐 이야기하니까 오는데, 아까 이야기를 왜 하게 됐어? 그래서 내가 얘기하죠. 돌아간다는 건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수천만 번 다시 인간으로 와. 그 말이야. 이걸 이루기 위해서 수천만 번 인간으로 와서 해야 그때는 내 말이 귀에 쏙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

그게 머리 깎고 있는 승려들. 이런 사람 중에 그런 수없이 거듭난 사람이 존재하고 있어. 그 인간들은 나이가 잘 봐. 그래서 여기 와서 훈련을 지구상에서 받고 있는 거야.

그 길을 반복하는 거죠. 연어, 지열은 한 번으로 와서 이렇게 끝나잖아. 그 여기 알을 낳으면서 많은 새끼를 두고 가는 그 연어의 길이 험난해. 험난한데, 그래 오다가 이 자리에 못 가고 중간에 죽는 연어가 있어.

있죠? 중간에 낚시바늘에 꿰 가지고 올라가는 10 새끼 알을 못 나고 알을 통통해 가지고 죽는 연어가 있죠. 그래서 이 연어들이 머릿속에는 우리가 창조할 때부터 그 입력 장치를 넣은 거야. 근데 과학자들은 그 이유를 너가 그 위에 냄새를 맡는다. 그 냄새를 머리에 넣고 있다가 그 냄새를 찾아온다.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연어 경우에서 이런 거 했는데, 여러 인해 냄새를 특별히 자기가 태어난 그 개천의 냄새를 찾아서 그것을 올라오는 게 아니냐. 그 바다 강 맛만 바다에서 어떻게 그 속 조합해. 그 작은 골짜기를 찾아 올 수 있느냐? 왜 이다가 아무리 에 있어도 우리가 말하는 내비게이션 있어도 올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연어의 작은 머릿속에는 내비게이션보다 더 무서운 내비게이션 있어.

없어. 정확하게 자기가 태어난 곳에 가서 새끼를 온. 무슨 얘 가죠? 그래서 내가 이 뭐 우리가 인간이 왜 다시 온다 그러냐면. 이 정도 나 잊힌 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8 사도의 있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 해야 돼, 윤회.

그러니까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어. 윤회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윤회하는 잉, 윤회하기 때문에 죽은 게 아니야. 그 돌아간 거지.

돌아 가지고 다시 돌아온다 말이야. 그래서 가족이 다시 태어나는 거야. 그런 우리의 가정은 누구야? 전부 조상들이야. 조상들.

지금 이 지구에는 이 인간들 누구야? 우리의 조상들이 지구의 현재 인간들. 그럼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비행기 안 타 봤나? 결국 돌아와서 비행기 타잖아. 옛날에 비행기 없던 시절 주고 조상들이요. 쇼핑 기타 줘.

이게 첫 조상들이 리바이벌 대해서 오고 있다. 리바이벌. 그래서 돌아갔다. 돌아간 자는 미국 속담에 예, 올라간 자는 내려온다.

으, 었고 져. 뭐 습득한다. 내 이야기 했죠? 반드시 올라가 앉아. 올라간 자는 피온.

예. 월 거 좀 어색합니다. 반드시 올라간 자는 내려오고 또 내려온 자는 또 올라가. 윤회, 윤회한다.

지 용어로 많은 고정 것을 검. 다음 저게 이준 해야. 그쵸? 이제 큼 이지고 쉽게 온 자는 쉽게 가버려. 그렇잖아.

이 지금 이게 윤회를 말이야.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어버려. 이 지금 이 지구.

그러잖아. 쉽게 온 것은 또 쉽게 가버려. 이 생명이 값어치 없이 온 것들은 값어치 없이 가고 똑 하십시오.

아, 6. 윤회한다. 이 지금 이 지구. 이거나 먹고 좀 어색합니다.

이거나 다 윤회를 말하는 거예요. 되세요. 4.

조금 내가 확대한 것 같지만. 그리고 우리 소액 투자하는 사람들 뭐 다단계다, 코인이다, 상장 돼서 알아주는 코인. 후에는 투자하지만 지금 말이오. 막 내 150.

손에 무 산이 많아.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절대 상대방이 투자하는 거 막아야 돼. 내 강의를 들으러 왔다가 고의로 사람들을 끌어온 사람이 있어.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극을 받고 끌려 들어가서, 아까도 어떤 사람이 사 먹을 걸 알릴 것 같아.

음, 역시 일체 날려 때 끌고 아주 쉽게 당해줘. 허경영 도와준다고 그래. 그거 하면은 9회가 2금 나오면 나는 그런 사람 한 번도 약속한 적 없거든. 그러니까 코인, 코인 값이 올라가는 거, 그거는 전 세계에서 몇 개는 올라가는 거지.

일반 코인은 다 절단 났어요. 그런데 그런 일반 코인 족보도 없는 코인을 막 사람들 끌고 와서 내 빽을 생겨서 사라져 버리죠. 그리고 있죠, 절대 코인에 말려들지 말아요. 소액 투자 꼭 하려면 나한테 물어.

우리 신한테 물어. 여러분, 잘못한 사람 많아. 에이, 초. 나한테 와서 한번 물어보고 왜 그런 돈 손해 봅니다.

이게 보이스피싱보다 100배가 더 금액이 커. 내 지지자들이 피해 보니까 절대 코인이다, 뭐다 이런 데 소액 투자 조심하세요. 것입니다. 예.

아, 오늘 떤 우리들에게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려고, 에, 많은 질문에 어느 힘드신 중에도 이렇게 고차원적인 섬유로 에 대해 답변을 다해 주신 신께 다시 한번 감사할 수 없다 드립니다. 레이 것으로 어느 생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00:00 Introduction to Huh Kyung-young and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00:02:59 The Importance of Matching Communication Levels

00:16:24 Critique of Corporate Ethics and Safety Standards

00:25:54 Economic Policies and Social Welfare

00:43:36 Justice System Reforms and Criminal Punishment

00:51:02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and Spiritual Journey

01:05:51 Investment Warnings and Concluding Rema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