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8 207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니 말을 조심해야 함. 불람사발(不濫絲髮):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됨.

2021.07.18 207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Why Huh Kyung-young is the Only Answer

dv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해결책, 그리고 영적 현상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함. 특히 현 정치권의 문제점과 33정책, 그리고 ‘백회’와 ‘천사’ 개념을 중심으로 강연 내용을 요약 제시.

  1. 현 정치권 비판 및 역할 설법(說法)
  • 정치인의 자질 문제:
    • 대선 후보들이 같은 당 내에서도 서로를 비방하고 흠집 내는 행위 비판.
    • 상대 후보의 가족사나 과거를 들추는 것은 잘못된 행동으로 규정. 필가엄수(必加嚴守)
    •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니 말을 조심해야 함.
    • ‘불람사발(不濫絲髮)’: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됨.
    • 정당은 후보 경선 시 상대 비방 금지 및 정책 승부 규칙을 정해야 함.
  • 대한민국 인구 문제:
    • 인구 유지를 위한 출산율 2.1명에 비해 현재 0.7 0.8명으로 급감하는 현실 지적.
    • 세계 최고 수준의 출산 지원 비용(40 45조)에도 불구하고 낮은 출산율 비판.
  • 경고 및 심판론:
    •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경고, 유예, 심판의 단계를 언급하며, 이제는 심판의 시기가 왔음을 암시.
    • 자신은 정치권 밖에서 나와 기존 정치를 정리할 인물임.
  • 여론조사 결과 분석:
    • 온라인 대선주자 갤러리 댓글에서 허경영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주는 현상 제시.
    • 기존 정치인들에 대한 실망감과 ’33정책’에 대한 기대감 표출.
    • 주요 언론사의 여론조사에서 그를 배제하는 것에 대한 불만 제기.
  1. 영적 현상 및 우주론 설명
  • God-man의 성별 및 역할:
    • God-man은 외형상 남자지만, 내면에 여성을 포함하는 혼재된 존재로 설명.
    •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탕자를 안는 손이 남자 손과 여자 손으로 묘사된 것처럼, God-man은 부성애와 모성애를 동시에 가짐을 비유.
    • 경고(남성적), 유예(여성적), 심판(남성적)의 과정을 통해 인류를 이끌어 감.
  • 지구의 변화와 재앙:
    • 지구가 타원형에서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는 ‘정역 시대’가 오고 있음.
    • 이 과정에서 태평양, 인도양 등 지진대가 쪼개지며 쓰나미, 산불 등 자연재해가 증가할 것임을 경고.
    • 코로나19는 바이러스 시대를 대비할 시간을 준 ‘천사’이며, 앞으로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올 수 있음을 경고.
  • 양자 이론과 인연:
    • 사람의 양자가 불규칙하게 움직이며, 특정 대상(예: 미인)에 대한 마음이 있을 때 주변에서 비슷한 사람을 알아내게 됨.
    •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 가소성으로 인해 뇌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다른 부분이 기능을 대체할 수 있음.
    •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며, 7시간의 수면이 부족하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 상태에 영향을 미침.
    • 양자 간의 교류는 우연의 일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양자가 미리 만난 것임.
  • 선행과 기적:
    •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행을 베푸는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남.
    •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혼자서는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여러 사람의 협력이 중요함.
    • 성경 속 ‘룻’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신 룻에게 보아스라는 부자가 나타나 결혼하게 된 기적을 설명.
  1. 철학적 개념 설명
  • 공(空)과 무(無)의 차이:
    • 공(空): 우주처럼 실존하는 공간적 개념.
    • 진공(眞空): 공기가 없는 상태.
    • 가공(假空): 질소, 산소 등 입자가 들어있는 상태.
    • 무(無): 유(有)와 함께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상한 개념.
    • 예: ‘무일푼’은 돈이 없는 상태를 의미.
    • 환(幻):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이나 그림자.
    • God-man의 위치: God-man은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존재이며, 공이 되는 것이 아님.
  1. 권능과 ‘백회’, ‘천사’
  • ‘완전 천사’와 ‘백회’:
    •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받으라는 편지 내용을 소개하며, ‘완전 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길잡이임.
    • ‘천사’: 탐진치(삼독)로 인해 나갈 수 있으나, 몸에는 이상이 없고 영적인 보호막 역할.
    • ‘백회’: 탐진치(삼독)로 인해 열리면 면역력이 완전히 다운되어 암 등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음.
    • 백회가 열린 사람은 병원을 자주 찾게 됨.
    • 백회를 닫을 수 있는 곳은 하늘궁뿐이며, 지시로만 가능.
    • 백회가 닫히더라도 이미 망가진 몸은 권능으로 별도로 고쳐야 함.
  • 권능:
    • 시간과 공간, 플랫폼의 제약 없이 에너지를 전달하고 백회를 닫거나 몸을 고칠 수 있음.
    • 말에 인체가 무조건 복종함.
  1. 기타 질문 및 답변
  • 수도관 동파 해결책:

    • 노후 수도관을 특수 수도관으로 교체하고, 수도관 매설 깊이 및 계량기 보호 등 시공 감리를 철저히 해야 함.
    • 대통령이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에 대대적인 예산을 투입할 것임을 약속.
  • 중력 조절 및 GMO 인간:

    • 과학 발달로 중력을 조절하는 기술이 미래에 나올 수 있음.
    • GMO(유전자 변형) 식품 섭취가 인간 개조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GMO를 먹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음.
  •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라는 뜻으로, 말을 조심해야 함을 이르는 말.

  • 불남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뜻.

  • 양자 이론: 물질의 최소 단위인 양자의 불규칙한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이론.

  • 뇌 가소성: 뇌의 특정 부분이 손상되거나 기능이 저하될 때,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하거나 새로운 연결을 형성하여 기능을 회복하는 능력.

  • 해마: 뇌의 한 부분으로,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고 공간 기억을 담당하는 역할.

  • 합력(合力):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 선을 이루는 것.

  • 공(空): 우주처럼 실존하는 공간적 개념.

  • 무(無): 유(有)와 함께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상한 개념.

  • 환(幻):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이나 그림자.

  • 천사: 영적인 보호막 역할을 하는 존재. 탐진치로 인해 나갈 수 있으나, 몸에는 이상이 없음.

  •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 탐진치(삼독)로 인해 열리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음.

  • 탐진치(三毒):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근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

  • 경고(警告), 유예(猶豫), 심판(審判)

Gusihwamun (口是禍門): The mouth is the gateway to disaster; guard your words carefully.
Gusihwamun (口是禍門): The mouth is the door to trouble, so watch what you say.
Bullamsabal (不濫絲髮): Do not speak ill of others even by the slightest margin.
Bullamsabal (不濫絲髮): Don’t talk bad about others even a little bit.

구시화문 (口是禍門)

Literal: “The mouth is the gate of disaster.”
Meaning: Be careful with your words, for the mouth can bring calamity.

불람사발 (不濫絲髮)

Literal: “Do not overflow even by a single strand of hair.”
Meaning: Do not speak ill of others even in the slightest degree.
(또는: Never criticize others, not even by the width of a hair.)

구시화문(口是禍門) 은 천자문에서 나온 말이 아니야.

중국 오대십국 시대 정치가 풍도(馮道) 가 지은 《설시(舌詩)》에서 유래했어.

원문은 이렇게 시작해:

口是禍之門
舌是斬身刀
閉口深藏舌
安身處處牢

“입은 재앙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감추면 어디를 가든 몸이 편안하다.”

불람사발(不濫絲髮) 은
구시화문처럼 뚜렷한 고전 출처가 잘 안 보여.
“머리카락 한 올만큼도 (남의 흉을) 넘치지 말라”는 뜻으로 쓰인 표현인데,
천자문에도 없고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구절이야.

둘 다 천자문 출신은 아니야.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구시화문 (口是禍門): [The Mouth is the Gateway to Calamity] – Verbal Peril, Rhetorical Hazard, Speech as a Source of Misfortune
필과음수 (必過陰數): [Must Guard One’s Mouth] – Prudent Speech, Verbal Restraint, Discretion in Utterance
소언다행 (少言多行): [Speak Little, Act Much] – Action-Oriented Communication, Pragmatic Engagement, Eloquence of Deeds
소식다정 (少食多靜): [Eat Little, Be Often Still] – Mindful Living, Temperate Lifestyle, Serene Moderation
불남사발 (不覽四發): [Do Not Speak Ill of Others Even a Speck] – Ethical Non-Defamation, Absolute Non-Slander, Unblemished Reputation Principle
양립불가 (兩立不可): [Incompatible Coexistence] – Mutual Exclusivity, Irreconcilable Opposition, Zero-Sum Conflict
만국의 지름길 (亡國의 지름길): [Shortcut to National Ruin] – Path to Societal Collapse, Trajectory of Decline, National Deterioration
연좌제 (緣坐制): [System of Collective Responsibility] – Guilt by Association, Vicarious Liability, Familial Accountability
경고 (警告): [Warning] – Admonition, Cautionary Notice, Precautionary Alert
유예 (猶豫): [Suspension/Grace Period] – Reprieve, Postponement, Provisional Delay
심판 (審判): [Judgment] – Divine Retribution, Ultimate Verdict, Consequential Reckoning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 Three Poisons (Buddhism), Fundamental Delusions, Root Causes of Suffering
백회 (百會): [Crown Chakra/Hundred Convergences] – Vital Energy Point, Spiritual Apex, Confluence of Life Force
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 Interconnectedness of Phenomena, Non-Duality of Existence, Emptiness as Fullness
유무일치 (有無一致): [Unity of Being and Non-Being] – Coincidence of Opposites, Existential Synthesis, Harmonious Duality
합력 (合力): [Combined Effort/Synergy] – Collaborative Power, Collective Action, Unified Force
정역 시대 (正易時代): [Era of Righteous Change/Rectified I Ching] – Epoch of Cosmic Alignment, Period of Universal Harmony, Era of Transformative Order
신피질 (新皮質): [Neocortex] – Higher Brain Functions, Cognitive Processing Center, Advanced Cerebral Cortex
뇌 가소성 (腦可塑性): [Brain Plasticity] – Neural Adaptability, Cerebral Malleability, Neuroplasticity
해마 (海馬): [Hippocampus] – Memory Formation Center, Learning Hub, Cognitive Consolidation Region
공일푼 (空一푼): [Not a Single Penny (Incorrect Usage)] – Conceptual Zero, Absolute Absence (Contextual Misapplication)
무일푼 (無一푼): [Penniless] – Destitute, Impoverished, Utterly Broke
진공 (眞空): [True Vacuum] – Absolute Void, Pure Emptiness, Quantum Vacuum
가공 (假空): [Apparent Emptiness/Pseudo-Vacuum] – Relative Void, Imperfect Vacuum, Conditional Absence
시공 (時空): [Space-Time] – Spatiotemporal Continuum, Dimensional Fabric, Cosmic Framework
플랫폼 (Platform): [Platform (Conceptual)] – Operational Framework, Foundational System, Enabling Structure

구시화문(口是禍門)-(구(口)-mouth, 시(是)-is, 화(禍)-calamity, 문(門)-door)

필과음수(必寡言守)-(필(必)-must, 과(寡)-few, 언(言)-words, 수(守)-keep)
소언다행(少言多行)-(소(少)-few, 언(言)-words, 다(多)-many, 행(行)-actions)
소식다정(少食多靜)-(소(少)-few, 식(食)-food, 다(多)-many, 정(靜)-calm)
불남사발(不譖私發)-(불(不)-not, 남(譖)-slander, 사(私)-private, 발(發)-reveal)
양립불가(兩立不可)-(양립(兩立)-coexistence, 불(不)-not, 가(可)-possible)
만국(亡國)-(만(亡)-ruin, 국(國)-nation)
경선(競選)-(경(競)-compete, 선(選)-election)
연좌(緣坐)-(연(緣)-connection, 좌(坐)-implication)
유예(猶豫)-(유예(猶豫)-postponement)
심판(審判)-(심판(審判)-judgment)
급감(急減)-(급(急)-rapid, 감(減)-decrease)
성비(性比)-(성(性)-gender, 비(比)-ratio)
인신공격(人身攻擊)-(인신(人身)-personal, 공격(攻擊)-attack)
혼탁(混濁)-(혼탁(混濁)-turbid)
정신교육(精神教育)-(정신(精神)-mental, 교육(教育)-education)
군소후보(群小候補)-(군소(群小)-minor, 후보(候補)-candidate)
기조연설(基調演說)-(기조(基調)-keynote, 연설(演說)-speech)
해당행위(害黨行爲)-(해당(害黨)-harming the party, 행위(行爲)-act)
양자(量子)-(양자(量子)-quantum)
뇌가소성(腦可塑性)-(뇌(腦)-brain, 가소성(可塑性)-plasticity)
해마(海馬)-(해마(海馬)-hippocampus)
콩깍지(콩깍지)-(콩깍지-bean pod)
합력(合力)-(합(合)-combine, 력(力)-effort)
가부(寡婦)-(가부(寡婦)-widow)
이삭줍기(이삭줍기)-(이삭(이삭)-gleaning, 줍기(줍기)-picking)
물질(物質)-(물질(物質)-matter)
공(空)-(공(空)-emptiness)
가상(假想)-(가상(假想)-virtual)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유무(有無)-(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환영(幻影)-(환영(幻影)-illusion)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vacuum)
가공(假空)-(가(假)-false, 공(空)-emptiness)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플랫폼(플랫폼)-(플랫폼-platform)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삼독(三毒)-(삼(三)-three, 독(毒)-poisons)
뇌하수체(腦下垂體)-(뇌(腦)-brain, 하수체(下垂體)-pituitary gland)
정전(停電)-(정(停)-stop, 전(電)-electricity)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국정(國政)-(국(國)-state, 정(政)-affairs)
판결(判決)-(판(判)-judgment, 결(決)-decision)
수사(搜査)-(수(搜)-search, 사(査)-investigation)
국정조사(國政調査)-(국정(國政)-state affairs, 조사(調査)-inquiry)
유일무이(唯一無二)-(유일(唯一)-unique, 무이(無二)-peerless)
GMO(GMO)-(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구시화문 (Mouth as the Gate of Calamity): The concept that one’s words can be the source of misfortune or disaster.
필과음수 (Must Guard the Mouth): The imperative to exercise extreme caution and restraint in speech.
불남사발 (Never Speak Ill of Others): The principle of refraining from criticizing or finding fault with others, even in the slightest degree.
소은다행 (Speak Little, Act Much): The wisdom of prioritizing action and diligence over excessive talk.
양립불가 (Incompatible Coexistence): The state where two entities or principles cannot exist together harmoniously or simultaneously.
유예 (Period of Grace/Reprieve): A temporary suspension or postponement of judgment or punishment, offering a chance for change.
심판 (Divine Judgment): The ultimate assessment and consequence for actions, often implying a decisive and authoritative verdict.
정역 시대 (Era of Rectification/Cosmic Alignment): A period of profound cosmic and earthly transformation leading to a perfected state.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t philosophy, representing fundamental defilements that lead to suffering and negative outcomes.
백회 (Crown Chakra/Pinnacle of Energy): A vital energy point at the top of the head, whose disruption signifies a severe spiritual and physical imbalance.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Achieve Good Through Collective Effort): The principle that positive outcomes and virtues are realized not in isolation, but through collaborative action and synergy.
색즉시공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A core Buddhist concept from the Heart Sutra, indicating the interdependent nature of phenomena and their ultimate lack of inherent existence.
유무일치 (Unity of Being and Non-being): The philosophical idea that existence (유) and non-existence (무) are not separate but are fundamentally interconnected or two sides of the same reality.
신인 (God-man): A divine or supremely enlightened being, possessing extraordinary powers and wisdom beyond human comprehension.

20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2021.07.18)

  1. 학습 개요
  • 본 강연은 허경영 God-man이 좌우 이념 대립과 저출산 문제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구원하고, 올바른 정치 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 또한, 개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불가사의한 현상과 우주의 근본 원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영적인 깨달음과 건강한 삶의 중요성.
  1. 패턴 및 문법

2.1. 정치 비판 및 해결책 제시

  • “구시화문(口是禍門) 필과음수(必寡言數)”: 입은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 특히, “불남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 정치인들은 상대 후보의 흠집을 내기보다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 양립 불가(兩立不可): 한 당에서 두 명의 대통령 후보가 동시에 나올 수 없으므로, 서로를 흠집 내는 행위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 당은 경선 시 상대 후보 비방 금지 및 정책 대결을 규칙으로 정해야 한다.
  • 인구 감소 문제: 대한민국은 인구 유지를 위한 출산율 2.1명에 훨씬 못 미치는 0.7 0.8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소멸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 출산 지원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효과가 없으며, 허경영의 33정책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선거 제도 비판: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토론회에 참여하고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것은 불공정하며,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현행 제도는 문제가 많다.
    • 미국처럼 후원금 모금 및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아 능력 있는 후보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2. 영적 현상 및 우주 원리

  • 음양의 조화: God-man은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적인 면모를 함께 가지고 있어 음과 양이 혼재된 존재이다.
    • 이는 마치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장마가 내리는 것과 같다.
    • God-man의 경고(남성적), 유예(여성적), 심판(남성적) 과정에서도 여성적인 유예가 가운데 들어 있다.
  • 지구의 변화: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오면서 타원형에서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게 되며, 이 과정에서 지진, 쓰나미, 산불 등 자연재해가 증가할 것이다.
    • 바이러스 시대가 도래하여 코로나19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강력한 바이러스들이 닥쳐올 것이다.
  • 양자 이론: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양자는 주변을 살피다가 비슷한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면 서로 교류하여 우연처럼 보이는 현상을 만들어낸다.
    • 예를 들어, 엄마와 아들의 양자가 교류하여 서로를 느끼고 만나게 되는 것과 같다.
  • 뇌 가소성: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 해마의 역할: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역할을 하며, 7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없다.
    • 수면 부족 시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이 혼미해지고 기억력이 저하될 수 있다.
  • 공(空)과 무(無)의 차이: 공은 우주와 같이 실존하는 공간을 의미하며, 무는 그 공간 안에 어떤 물질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 공은 영원히 존재하지만,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설정되는 것이다.
    • God-man은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존재이다.
  • 백회(百會)의 중요성: 백회는 우리 몸의 에너지 통로이며,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으로 인해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다.
    • 백회가 열리면 몸의 에너지가 소실되어 정전된 집처럼 모든 기능이 망가진다.
    • 백회는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닫아줄 수 있으며, 백회를 닫아도 망가진 몸은 별도의 권능으로 고쳐야 한다.
  • 천사(天使)의 역할: 천사는 영적인 존재로,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을 보호하고 사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천사가 나가도 몸에는 이상이 없지만, 영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1. 어휘
단어 뜻 예문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다. 구시화문 필과음수,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다.
필과음수(必寡言數) 반드시 말을 적게 해야 한다. 구시화문 필과음수,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불남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불남 사발라 건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양립 불가(兩立不可)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이것이 양립이 불가라.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독(탐욕, 성냄, 어리석음). 탐진치 빠져 가지고 거기 미쳐가 있는 거예요.
백회(百會)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모든 기운이 모이는 곳. 백해가 나가는 건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야.
해마(海馬) 뇌의 한 부분으로,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려.
뇌 가소성(腦可塑性) 뇌가 경험에 따라 변화하고 재구성되는 능력. 뇌 가소성이 그래요.
공(空) 우주와 같이 실존하는 공간.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거란 말이야.
무(無) 어떤 물질이 없는 상태. 공 안에 이게 없을 때는 무가 돼.
환(幻) 환영, 그림자, 환상.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게 환영이나 같은 거야.
  1. 문장
  •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고 있어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우리의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뿐입니다.
  •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거다.
  • 소은 다행, 그러니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가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 유지, 인구 증가율 2.1명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는 거야.
  • 우리는 지금 0.7명 놓고 있어요.
  •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이지.
  •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 국민이 감투를 싫어한다.
  •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
  •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신은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가라 엎어야 나라가 산다.
  •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어.
  •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뀌어.
  • 코로나 이거는 천사야,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뭘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예요.
  • 허경영을 뽑아야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거 아니고 우리나라 살 거 같아? 못 살아요.
  • 미국은 선거 비용 국가가 안 줘요,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어요.
  • 이 뇌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 이상을 만들어내요.
  •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돼요.
  • 공은 실존하는 거야.
  • 나는 공이 되는 게 아니라 공을 지배하, 공 위에 운행 있는 자.
  • 수도관 동파, 저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화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거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되고.
  • 암이라는 거는 백해가 나간 사람만 걸려.
  • 백해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이 존재하지 않아.
  •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해, 썩 기분이 안 좋아.
  • 탐진치가 폐해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게 독약이야.
  1. 퀴즈

  2. 허경영 God-man이 강조하는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당은 어떤 규칙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3. 대한민국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허경영 God-man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4.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백회’란 무엇이며, 이것이 열리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시오.

  5. ‘공(空)’과 ‘무(無)’의 차이점을 허경영 God-man의 설명에 따라 간략하게 서술하시오.

  6. 허경영 God-man이 언급한 ‘양자 이론’에 따르면,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이나 현상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7.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에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
  • 허경영 33정책: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핵심 정책으로 강조된다.
  • 완전 천사: 허경영 God-man이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 백회 닫아주는 사업: 허경영 God-man은 백회가 열려 건강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백회를 닫아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2021.07.18)

  1. 학습 개요
  • 본 강연은 허경영 God-man이 좌우 이념 대립과 저출산 문제로 흔들리는 대한민국을 구원하고, 올바른 정치 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다.
  • 또한, 개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불가사의한 현상과 우주의 근본 원리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영적인 깨달음과 건강한 삶의 중요성.
  1. 패턴 및 문법

2.1. 정치 비판 및 해결책 제시

  • “구시화문(口是禍門) 필과음수(必寡言數)”: 입은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 특히, “불람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 정치인들은 상대 후보의 흠집을 내기보다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 양립 불가(兩立不可): 한 당에서 두 명의 대통령 후보가 동시에 나올 수 없으므로, 서로를 흠집 내는 행위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 당은 경선 시 상대 후보 비방 금지 및 정책 대결을 규칙으로 정해야 한다.
  • 인구 감소 문제: 대한민국은 인구 유지를 위한 출산율 2.1명에 훨씬 못 미치는 0.7 0.8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소멸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 출산 지원에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효과가 없으며, 허경영의 33정책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선거 제도 비판: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토론회에 참여하고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것은 불공정하며,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현행 제도는 문제가 많다.
    • 미국처럼 후원금 모금 및 사용에 제한을 두지 않아 능력 있는 후보가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2. 영적 현상 및 우주 원리

  • 음양의 조화: God-man은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적인 면모를 함께 가지고 있어 음과 양이 혼재된 존재이다.
    • 이는 마치 뜨거운 여름에 시원한 장마가 내리는 것과 같다.
    • God-man의 경고(남성적), 유예(여성적), 심판(남성적) 과정에서도 여성적인 유예가 가운데 들어 있다.
  • 지구의 변화: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오면서 타원형에서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게 되며, 이 과정에서 지진, 쓰나미, 산불 등 자연재해가 증가할 것이다.
    • 바이러스 시대가 도래하여 코로나19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더 강력한 바이러스들이 닥쳐올 것이다.
  • 양자 이론: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양자는 주변을 살피다가 비슷한 상황이나 사람을 만나면 서로 교류하여 우연처럼 보이는 현상을 만들어낸다.
    • 예를 들어, 엄마와 아들의 양자가 교류하여 서로를 느끼고 만나게 되는 것과 같다.
  • 뇌 가소성: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 해마의 역할: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역할을 하며, 7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 다음 날 활동에 지장이 없다.
    • 수면 부족 시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이 혼미해지고 기억력이 저하될 수 있다.
  • 공(空)과 무(無)의 차이: 공은 우주와 같이 실존하는 공간을 의미하며, 무는 그 공간 안에 어떤 물질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 공은 영원히 존재하지만,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하게 설정되는 것이다.
    • God-man은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존재이다.
  • 백회(百會)의 중요성: 백회는 우리 몸의 에너지 통로이며,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삼독으로 인해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다.
    • 백회가 열리면 몸의 에너지가 소실되어 정전된 집처럼 모든 기능이 망가진다.
    • 백회는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닫아줄 수 있으며, 백회를 닫아도 망가진 몸은 별도의 권능으로 고쳐야 한다.
  • 천사(天使)의 역할: 천사는 영적인 존재로,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을 보호하고 사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천사가 나가도 몸에는 이상이 없지만, 영적으로는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1. 어휘
단어 뜻 예문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다. 구시화문 필과음수,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다.
필과음수(必寡言數) 반드시 말을 적게 해야 한다. 구시화문 필과음수,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한다.
불남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불남 사발라 건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양립 불가(兩立不可)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이것이 양립이 불가라.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독(탐욕, 성냄, 어리석음). 탐진치 빠져 가지고 거기 미쳐가 있는 거예요.
백회(百會)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모든 기운이 모이는 곳. 백해가 나가는 건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야.
해마(海馬) 뇌의 한 부분으로, 기억을 담당하는 기관.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려.
뇌 가소성(腦可塑性) 뇌가 경험에 따라 변화하고 재구성되는 능력. 뇌 가소성이 그래요.
공(空) 우주와 같이 실존하는 공간.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거란 말이야.
무(無) 어떤 물질이 없는 상태. 공 안에 이게 없을 때는 무가 돼.
환(幻) 환영, 그림자, 환상.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게 환영이나 같은 거야.
  1. 문장
  •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고 있어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우리의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뿐입니다.
  •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거다.
  • 소은 다행, 그러니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가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 유지, 인구 증가율 2.1명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는 거야.
  • 우리는 지금 0.7명 놓고 있어요.
  •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이지.
  •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 국민이 감투를 싫어한다.
  •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
  •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신은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가라 엎어야 나라가 산다.
  •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어.
  •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뀌어.
  • 코로나 이거는 천사야,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뭘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예요.
  • 허경영을 뽑아야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거 아니고 우리나라 살 거 같아? 못 살아요.
  • 미국은 선거 비용 국가가 안 줘요,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어요.
  • 이 뇌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 이상을 만들어내요.
  •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돼요.
  • 공은 실존하는 거야.
  • 나는 공이 되는 게 아니라 공을 지배하, 공 위에 운행 있는 자.
  • 수도관 동파, 저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화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거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되고.
  • 암이라는 거는 백해가 나간 사람만 걸려.
  • 백해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이 존재하지 않아.
  •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해, 썩 기분이 안 좋아.
  • 탐진치가 폐해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게 독약이야.
  1. 퀴즈

  2. 허경영 God-man이 강조하는 정치인의 올바른 자세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당은 어떤 규칙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3. 대한민국 인구 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허경영 God-man이 제시하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4. 허경영 God-man이 말하는 ‘백회’란 무엇이며, 이것이 열리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시오.

  5. ‘공(空)’과 ‘무(無)’의 차이점을 허경영 God-man의 설명에 따라 간략하게 서술하시오.

  6. 허경영 God-man이 언급한 ‘양자 이론’에 따르면,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이나 현상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7. 기타 유용한 정보

  • 하늘궁 강연 안내: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에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
  • 허경영 33정책: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핵심 정책으로 강조된다.
  • 완전 천사: 허경영 God-man이 부여하는 특별한 능력으로,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 백회 닫아주는 사업: 허경영 God-man은 백회가 열려 건강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백회를 닫아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허경영 God-man만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며, 그의 정책과 리더십이 현재 정치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

  • 허경영 | 하늘궁 총재 |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IQ 430의 God-man으로 자칭하며,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독자적인 비전과 해결책 제시.
    • 투자 성향: 공격적 (기존 정치 시스템 전면 부정 및 혁명적 변화 주장)

3.1 대한민국 인구 지표

지표 항목 현재 유지 기준 비고
인구 증가율 0.7명 (작년 0.8명) 2.1명 인구 급감 및 국가 소멸 위기
출산 지원 비용 40조 45조 – 세계 최고 수준이나 효과 미미
남녀 성비 지원 비용 35조 – 세계 유일한 정책이나 효과 미미
  1. 기회 – 위험 분석
구분 기회 (Opportunity) 위험 (Risk)
정치 – 허경영 God-man의 등장으로 기존 정치권의 문제 해결 및 새로운 정치 문화 형성 가능성 – 기존 정치권의 비방, 인신공격 문화로 인한 국론 분열 및 사회 혼탁 심화 – 불공정한 선거법 및 여론조사 배제로 인한 국민의 선택권 제한
사회 – 허경영 God-man의 정책(결혼 3억, 출산 5천만 원, 생활비 150만 원)으로 인구 감소 문제 해결 및 국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저출산 및 인구 급감으로 인한 국가 소멸 위기 심화 – 이상 기후, 자연재해(쓰나미, 산불), 바이러스 팬데믹 등 예측 불가능한 재앙 발생 가능성
개인 – 허경영 God-man의 ‘백회’ 닫기 및 ‘완전 천사’ 부여를 통해 질병 치유, 사고 예방, 정신적 안정 등 개인의 삶 개선 가능성 –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로 인한 ‘백회’ 열림 및 ‘천사’ 상실로 질병, 사고, 불운 등 개인적 불행 초래 가능성
  1. 핵심 내용 및 근거

5.1 정치 개혁의 필요성

  • 현 정치권의 문제점: 여야를 막론하고 서로 비방하고 흠집 내는 데만 몰두하여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있음.
    • 근거: 같은 당 후보끼리도 가족의 과거사나 사생활을 들춰내 공격하며, 이는 국민에게 부끄러운 모습이자 나라를 망치는 지름길.
  • 불공정한 선거 제도: 거대 정당 후보들에게만 막대한 국가 지원금(500억 원)을 제공하고 TV 토론회 참여 기회를 독점하며, 군소 후보는 배제하는 불공정한 선거법이 문제.
    • 근거: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용할 수 있어 능력 있는 인물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자본주의 선거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 허경영의 대안: 기존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음.

5.2 사회 문제 해결 방안

  • 저출산 문제: 현재 대한민국의 인구 증가율은 0.7명(작년 0.8명)으로, 인구 유지를 위한 2.1명에 훨씬 못 미쳐 국가 소멸 위기에 직면.
    • 근거: 출산 지원에 40 45조 원, 남녀 성비 개선에 35조 원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효과가 없음.
  • 허경영의 정책: 결혼하면 3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매달 생활비 150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인구를 유지할 수 있음.
  • 인프라 개선: 노후된 수도관 교체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국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고 동파 사고를 예방할 것.
    • 근거: 현재 수도관 관리가 미흡하여 수질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5.3 개인의 영적 성장과 건강

  • ‘백회’와 ‘천사’의 중요성: 인간의 몸에는 ‘백회’와 ‘천사’가 존재하며,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음.

    • 근거: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라는 삼독이 ‘백회’를 열리게 하는 원인이며, 이는 뇌하수체를 손상시켜 몸의 모든 기능이 정지되는 것과 같음.
  •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 God-man만이 ‘백회’를 닫아주고 150가지 질병을 치유할 수 있으며, ‘완전 천사’를 부여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영적인 보호를 제공할 수 있음.

    • 근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원격으로도 ‘백회’를 열고 닫으며, 몸의 건강 상태를 조절하는 능력을 시연.
  • 2021년 7월 18일: 허경영 하늘궁 강연 개최

  • 대선 전: 허경영 God-man을 여론조사에 포함시키도록 언론사에 적극적으로 요구

  • 대선 시: 허경영 God-man에게 투표하여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의 혁명적 변화를 도모

  • 일상생활: ‘탐진치’를 멀리하고 남을 비난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여 ‘백회’가 열리는 것을 방지

7.1 허경영 God-man의 권능

  • 영적 능력: 허경영 God-man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에너지를 전달하고 ‘백회’를 열고 닫는 등 신적인 권능을 보유.
  • ‘완전 천사’: 허경영 God-man이 부여하는 ‘완전 천사’는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알고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
  • ‘백회’의 중요성: ‘백회’는 인간의 면역력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탐진치’로 인해 열릴 경우 150가지 질병에 노출될 수 있음.

7.2 우주와 인간의 관계

  • 공(空)과 무(無): 우주의 ‘공’은 실존하는 영원한 것이며,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상한 것.
    • 근거: 인간의 몸은 ‘유’이지만 언젠가 없어지는 존재이며,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이므로 몸이 없어져도 존재함.
  • 양자 이론: 인간의 양자는 불규칙성을 가지며, 마음속에 그리는 대상과 비슷한 존재가 나타나면 양자 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음.
    • 근거: 엄마와 아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양자 교류를 통해 서로의 상태를 감지하고, 우연처럼 만나게 되는 현상 발생.

7.3 기적과 선행

  • 합력하여 선을 이룸: 인간 세상에서는 혼자서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여러 존재가 합력하여 기적을 만들어냄.
    • 근거: 버스비까지 내어준 화가가 거지와 자전거 사고를 당한 재벌 딸의 도움으로 성공한 사례, 룻이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며 보아스를 만나 부자가 된 사례 등.
  • 양심과 감동: 선한 행동과 감동적인 순간은 몸에 찌릿한 전율을 일으키며, 이는 양심과 양자 교류의 결과.

허경영 | God-man |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 정치 비판 및 개혁 촉구: 현 정치권의 문제점 지적 및 새로운 정치 문화의 필요성 강조

  • 인구 감소 문제와 해결책: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 진단 및 허경영의 정책 제시

  • 영적 능력과 치유: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백회, 천사, 완전 천사를 통한 치유 및 보호 설명

  • 우주와 지구의 변화: 지구의 형태 변화, 자연재해, 바이러스 등 미래 위협에 대한 경고

  •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라는 뜻으로, 말을 조심해야 함을 강조

  • 필과음수(必過陰水): 반드시 입을 굳게 지켜야 한다는 의미

  • 불남사발(不覽四發):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뜻

  • 소은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는 의미

  • 소식다정(少食多情): 적게 먹고 정을 많이 나누라는 의미

  • 양립불가(兩立不可): 두 가지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

  • 연좌제(緣坐制): 한 사람의 죄에 대해 그와 관계된 다른 사람에게도 책임을 묻는 제도

  • 뇌 가소성(腦可塑性): 뇌가 경험에 따라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키는 능력

  • 해마(海馬): 뇌의 한 부분으로, 기억 형성에 중요한 역할

  • 양자 이론(量子理論): 물질과 에너지의 최소 단위를 다루는 물리학 이론

  •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불교 용어로, 물질적인 현상이 공허하며, 공허함이 곧 물질적인 현상이라는 의미

  •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세 가지 독으로, 탐욕, 성냄, 어리석음을 의미

  •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와 관련

  • 뇌하수체(腦下垂體): 뇌의 아래쪽에 위치한 내분비선으로, 호르몬 분비를 조절

  1. 공(空)과 무(無)의 차이
  • 공(空):
    • 실체적 존재: 우주와 같이 실존하는 공간
    • 진공과 가공: 공기가 없는 진공과 질소, 산소, 탄소 등이 들어있는 가공으로 나뉨
    • 유무를 포함: 호주머니(공) 안에 돈(유)이 있거나 없는(무) 것처럼, 공 안에 유와 무가 존재
  • 무(無):
    • 상징적 개념: 유(有)와 함께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쌍한 상태
    • 예시: 무일푼(돈이 없는 상태), 무색(색깔이 없는 상태)
  • 환(幻):
    •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 환상, 그림자, 환영 등
  1. God-man의 남성성과 여성성
  • 음양의 조화: God-man은 겉모습은 남성이지만, 내면에는 여성적인 성품을 함께 지님
  • 탕자의 비유: 아버지가 탕자를 안고 있는 그림에서 한 손은 남성(부성애), 다른 한 손은 여성(모성애)의 모습으로 표현
  • 경고, 유예, 심판:
    • 경고: 남성적인 성격
    • 유예: 여성적인 성격으로, 심판 전에 기회를 줌
    • 심판: 남성적인 성격으로, 자연재해 등을 통해 이루어짐
  1. 양자 이론과 인연
  • 양자의 불규칙성: 양자는 불규칙하게 움직이며, 사람의 마음과 주변 환경을 연결
  • 끌림의 현상: 특정 인물에 대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주변을 탐색하여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함
  • 우연을 가장한 만남: 양자 교류를 통해 예상치 못한 만남이 이루어지며, 이는 우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미리 연결된 것
  • 감동과 전율: 깊은 감동이나 공감은 양자 교류를 통해 몸에 찌릿한 전기 같은 느낌으로 나타남
  • 합력하여 선을 이룸: 혼자서는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여러 사람의 협력과 선한 마음이 모여 기적을 만듦
  1. 대한민국 정치 문제점
  • 정당 간 비방: 대선 경선에서 같은 당 후보끼리 정책 경쟁보다 인신공격과 비방에 몰두
  • 불공정한 선거법:
    • 국가 지원금: 특정 정당에만 수백억 원의 국가 지원금을 지급
    • TV 토론 및 여론조사 배제: 군소 후보는 TV 토론회나 여론조사에서 배제되어 불공정 경쟁 유발
    • 후원금 및 사용 제한: 미국과 달리 후보자의 후원금 모금 및 사용에 제한을 두어 능력 있는 인물의 등장을 막음
  • 정치인의 자질 부족: 국민을 위하기보다 당리당략에 얽매여 나라를 혼탁하게 만듦
  1. 대한민국 인구 문제
  • 심각한 저출산: 인구 유지를 위한 출산율 2.1명에 비해 현재 0.7 0.8명으로 급감
  • 비효율적인 출산 지원: 세계 최고 수준의 출산 지원 비용(40 45조 원)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은 계속 하락
  • 허경영의 해결책: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매달 생활비 150만 원 지급 정책 제시
  1. 미래의 위협
  • 지구 환경 변화: 지구가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등에서 지진 및 쓰나미 발생 가능성
  • 이상 기후: 미국 산불의 급증과 같은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한 피해 증가
  • 바이러스 팬데믹: 코로나19는 바이러스에 대비할 시간을 준 것이며, 앞으로 더 강력하고 다양한 바이러스가 출현할 것
  1. 건강 관리
  • 수면의 중요성: 해마의 기억 정리에는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며, 수면 부족 시 정신적 혼란과 인지 능력 저하 발생
  • 백회 관리: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는 백회를 열리게 하여 면역력 저하 및 다양한 질병 유발
  1. 미래 기술
  • 중력 조절 기술: 과학 발달로 특정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하는 기술이 개발될 것

  • GMO 인간 개조: GMO 식품 섭취가 인간 개조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무술 수련은 GMO와 무관

  • 김차웅 저서: “완전 천사 주는 God-man” (2021년 1월 4일 발간)

이 강연은 허경영 God-man이 대한민국 정치 현실을 비판하고, 자신의 정책과 영적 능력을 통해 국가적 난제(저출산, 정치 혼란 등)를 해결할 수 있다

  • 허경영 | God-man | IQ 430의 권능을 지닌 존재로,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주장하며 대한민국을 구할 유일한 인물이라고 스스로를 칭함.

3.1. 정치 비판 및 문제점

  • 정치권의 분열과 비방: 좌파와 우파가 서로 싸우고, 같은 당 내에서도 대선 후보들이 정책 경쟁 대신 상대방 흠집 내기에 몰두하여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 연좌제 비판: 후보자 본인의 능력보다는 가족의 과거사나 사생활을 들먹이며 비방하는 행태는 잘못된 것이며, 법적으로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다.
  • 불공정한 선거 제도: 거대 정당 후보들에게만 막대한 국가 지원금(500억 원)을 제공하고 TV 토론회 참여 기회를 독점하는 것은 불공정하며, 이는 국회의원들이 자신들만을 위해 만든 법이다.
  • 국가 예산 낭비: 선거 때마다 1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이 정당을 위해 사용되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3.2. 허경영의 해결책 및 주장

  • ‘삼삼 정책’: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매달 생활비 150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 정치권 개혁: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이 나와 정치를 바꿔야 한다.
  • 미국식 선거 제도 도입: 미국처럼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능력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 영적 능력:
    • 백회: 인간의 머리 정수리에 있는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약해져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허경영만이 백회를 닫아줄 수 있다.
    • 천사: 허경영은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으며, 천사는 사고를 막아주는 등 영적인 보호를 제공한다.
    • 시공간 초월: 허경영의 능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아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즉시 에너지를 보내거나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 자연재해 및 바이러스 경고: 지구는 ‘정역 시대’로 접어들면서 지진, 쓰나미, 산불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코로나19는 바이러스 시대를 대비할 시간을 준 ‘천사’에 불과하다. 앞으로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올 것이며, 이는 인간의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에 대한 심판이다.
  1. 실행 방법

4.1. 백회 닫기

  • 조건: 남을 비난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 방법: 허경영을 만나 지시를 받아 백회를 닫아야 한다.
  • 효과: 백회가 닫히면 면역력이 회복되고, 허경영의 권능으로 망가진 몸을 원상 복구할 수 있다.

4.2. 선거 제도 개선

  • 정당의 룰 제정: 경선 시 후보 간 비방을 금지하고 정책 경쟁만 하도록 명확한 룰을 정해야 한다.
  • 국민의 자각: 국민 스스로 정치권의 불공정함을 깨닫고, 허경영과 같은 새로운 인물을 지지해야 한다.
  1. 심화 학습 (퀴즈)
  • Q1: 허경영이 주장하는 ‘삼삼 정책’이 해결하고자 하는 가장 큰 국가적 문제는 무엇인가?
    • A1: 저출산 문제.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매달 생활비 150만 원 지급 등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 Q2: 허경영이 비판하는 현행 선거 제도의 가장 큰 불공정성은 무엇인가?
    • A2: 거대 정당 후보들에게만 막대한 국가 지원금을 제공하고 TV 토론회 참여 기회를 독점하는 것. 이는 국회의원들이 자신들만을 위해 만든 법.
  • Q3: 허경영이 말하는 ‘백회’가 열렸을 때 인체에 미치는 가장 치명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 A3: 면역력 완전 다운. 백회가 열리면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으며, 몸의 에너지가 소실된다.

6.1. ‘공(空)’, ‘무(無)’, ‘환(幻)’의 차이

  • 공(空):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실체적인 것. 호주머니(공간)와 같이 그 안에 유(有)와 무(無)가 존재할 수 있다.
  • 무(無): 공 안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 유(有)와 함께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상한 개념이다.
  • 환(幻):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 환영, 그림자, 환상과 같이 상황에 따라 바뀌는 것이다.
  • 허경영의 위치: 허경영은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존재이다.

6.2.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중요성

  • 기적의 원리: 게으르지 않고 자신의 것을 순순히 내주는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난다. 이는 혼자서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여러 존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룰 때 가능하다.
  • 사례:
    • 가난한 화가: 버스비 천 원을 거지에게 주고 걸어가다 자전거 사고를 당한 재벌 딸을 구해 결혼하여 재벌이 된 이야기.
    • 룻과 나오미: 시어머니 나오미를 극진히 모신 며느리 룻이 부자 보아스를 만나 결혼하여 예수의 조상이 된 이야기.
  • 감동의 전율: 타인의 착한 심성이나 노력에 감동할 때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찌릿한 느낌이 오는데, 이는 양자(量子)의 교류 현상이다.

1. 등장인물

  • 허경영 | God-man | 하늘궁 강연자,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 김차웅 | 국사편찬위원 | 허경영의 지지자,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저자
  • 조도나 | 질문자 | 아산에 거주하는 일반인
  • 이주현 | 질문자 |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지지자
  • 한준호 | 질문자 | 물질과 공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하는 사람
  • 이현동 | 질문자 | 수도관 동파 사고 해결 방안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
  • 정현연 | 질문자 | 중력 수련 및 GMO 개조 인간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
  1. 씬 요약

1 (00:00:00) 207회 하늘궁 강연 시작

  • 허경영 God-man이 207회 하늘궁 강연을 시작하며 전 세계 교포와 국민들에게 인사말 전달
  • 강연은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문 가능함을 안내

2 (00:00:40) 정치권 비판 및 구시화문 강조

  • 허경영은 현재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 후보끼리 흠집 내는 행태를 비판
  • ‘구시화문(口是禍門)’ 즉,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
  • 유대인 속담을 인용하여 지혜는 침묵과 적게 말하는 것에 있다고 설명
  • ‘소언다행(少言多行)’ 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라고 조언
  • ‘불남사발(不覽四發)’ 즉,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
  • 선거 때 동료의 흉을 보는 것은 만국의 지름길이며, 양립 불가 상황에서 상대를 쓰러뜨리려는 행위는 큰 죄라고 비판
  •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인데도 장모나 할아버지의 죄를 들먹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
  • 남의 허물은 말하지 말고, 자신의 허물은 드러내야 한다고 강조
  • 여야 후보들이 양립 불가에 걸려 사생결단을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흠집을 내는 행위라고 비판
  • 정치인들이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정리해야 할 때라고 주장
  • 허경영은 정치인들에게 경고, 유예, 심판의 단계를 거쳐왔으며,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되었다고 선언
  • 대한민국 인구 유지율이 2.1명인데 현재 0.7명으로 급감하고 있으며, 출산 지원 비용은 세계 최고 수준인 45조를 쓰고 있다고 지적
  • 정당은 후보 경선 시 상대 비방 금지, 정책 승부 등의 룰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
  • 인신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켜야 사회가 올바로 돌아간다고 강조
  •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를 지키지 못하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없다고 비판
  • 남 흉보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은 혈액 속에 석회가 생겨 몸을 망친다고 경고
  • 허경영은 시장 선거 토론회에서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고 자신의 정책만 제시했다고 언급
  • 경선 룰을 정해 상대 후보 비방 시 탈락시켜야 한다고 주장

3 (00:10:50) 대선 주자 여론 조사 결과 분석

  • 허경영은 대선 주자 갤러리에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와 함께 자신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고 언급
  • 감투 붙은 사람들을 국민들이 싫어하며, 정치권 밖에서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
  • 여론 조사 댓글의 99.9%가 허경영을 지지하는 내용이라고 강조
  • 젊은이들이 허경영의 33 정책을 지지하며,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고 있다고 언급
  •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넣지 않는 것을 비판하며, 나중에 보자고 경고
  • 허경영은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을 통해 출산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
  •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반면, 나이 든 사람들은 사라져 가고 있다고 언급
  •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며 공약을 이야기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
  • 경선 룰을 정해 같은 당 후보에 대한 지나친 사생활 비방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
  • 이러한 부끄러운 정치 문화를 청소년들에게 보여주면 안 된다고 강조
  • 허경영은 여론 조사에 자신을 넣어달라고 국민들에게 요청

4 (00:29:00) 질문 시간: 허경영의 능력과 지구의 변화

  • 첫 번째 질문: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 두 번째 질문: 허경영 God-man이 왜 음인 달이 아닌 양인 태양이며, 왜 여성의 모습이 아닌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왔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 허경영은 주역의 지천태 계를 설명하며, God-man은 껍데기는 남자지만 속에 여성이 들어있는 특수한 모습이라고 답변
  • 렘브란트의 ‘탕자의 비유’ 그림을 예시로 들며,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은 손이 하나는 남자 손, 하나는 여자 손인 것처럼 God-man은 부성애와 모성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설명
  • God-man은 경고(남성적), 유예(여성적), 심판(남성적)의 단계를 거치며, 유예가 항상 가운데 들어있다고 설명
  •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오면서 타원형에서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하며, 이 과정에서 태평양이나 인도양의 지진대가 쪼개질 수 있다고 경고
  • 쓰나미로 인도네시아에서 25만 명이 사망한 사례와 뉴욕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파도가 올 수 있다고 경고
  • 플로리다가 10년 안에 바다로 바뀔 것이며, 일본 후쿠시마 쓰나미 사례를 언급하며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다고 주장
  • 쓰나미는 목격자도 다 죽을 정도로 빠르며, 미국 산불 증가와 같은 이상 기후는 오존층 파괴 때문이라고 설명
  •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있으며, 코로나19는 바이러스에 대비할 시간을 준 천사라고 언급
  • 앞으로 바이러스가 눈만 공격하는 등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올 것이라고 경고
  • 허경영은 자연을 이용해 심판하고 있으며,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가차 없을 것이라고 경고

5 (00:36:00) 질문 시간: 선거 제도와 양자 이론

  • 세 번째 질문: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에 거대 정당 후보들만 참여하는 것에 대한 이의 제기 방안을 묻는 질문
  •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선거법을 만들어 자기들만 TV 토론회에 나가고 여론 조사를 하는 것은 불공정하다고 비판
  •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하며, 새로운 인물이 나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
  • 미국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고 후보자가 무제한으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
  • 미국은 능력자가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으며, 선거 후 사용 내역만 통보하면 된다고 언급
  • 한국은 대통령 후보에게 500억을 지원하고 사용 금액을 제한하는 것은 불법이며,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없다고 비판
  • 이의 제기는 하세월이므로 국민이 스스로 깨달아 허경영을 지지해야 한다고 주장
  • 한국의 선거법은 세계에서 유일하며, 손봐야 한다고 강조

6 (00:40:00) 질문 시간: 양자 이론과 뇌 가소성

  • 네 번째 질문: 길을 걷다가 머리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과 함께 미인과 동시에 눈이 마주치는 현상에 대한 질문
  • 허경영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되어 촉이 발달한 것이며, 양자 이론으로 설명 가능하다고 답변
  • 양자는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어 마음속에 그린 이상형이 나타나면 양자가 이를 알아내 서로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이라고 설명
  •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 가소성으로 인해 뇌 일부가 손상되어도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한다고 설명
  •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24시간이 걸리며,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고 설명
  • 7시간을 자지 않으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 상태가 혼란스러워진다고 경고
  • 양자끼리 교류하여 우연의 일치처럼 보이는 현상이 일어난다고 설명

7 (00:45:00) 질문 시간: 전율과 기적, 합력하여 선을 이룸

  • 다섯 번째 질문: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 몸을 관통하는 전기 같은 느낌과 상쾌함의 원인과 좋은 점에 대한 질문
  • 허경영은 감동했을 때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느낌이 오는 것은 양자 이야기이며, 서로 교류가 일어나는 것이라고 설명
  • 가난한 화가가 친구들의 도움으로 그림을 전시했지만 팔리지 않았고, 친구들은 그의 노력을 알기에 전율을 느꼈다고 예시를 듦
  • 이 화가가 거지에게 돈을 주고 걸어가다 자전거 사고를 당한 재벌 딸을 구해 결혼하게 된 기적 같은 이야기를 들려줌
  • 이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
  •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룻의 착한 심성이 나오미에게 전율을 주었고, 결국 룻이 부자 보아스를 만나 예수의 조상이 된 이야기를 들려줌
  • 가슴이 찌릿한 것은 양심이 양자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를 재판하고 선은 합력을 통해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

8 (00:54:00) 질문 시간: 공, 무, 환의 차이와 God-man의 권능

  • 여섯 번째 질문: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 그리고 God-man도 공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
  • 허경영은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언급하며 색과 공, 유와 무가 하나라고 설명
  • 공과 무의 차이를 ‘무일푼’과 ‘공일푼’, ‘무색’과 ‘공색’을 예시로 들어 설명
  • 우주는 공이며, 진공은 공기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설명
  • 공 안에 유와 무가 존재하며,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이고 공은 실체적인 것이라고 설명
  • 공 안에는 진공과 가공이 있으며, 유와 무는 공 안에서 노는 입자라고 설명
  • 공은 실존하는 것이고,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상한 것이며, 환은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설명
  • God-man은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자라고 답변
  • 허경영은 프랑스에 있는 사람에게도 에너지를 보내 백회를 열어줄 수 있으며, 시간과 공간, 플랫폼이 필요 없다고 주장

9 (01:04:00) 질문 시간: 수도관 동파와 중력 수련

  • 일곱 번째 질문: 수도관 동파 사고 해결 방법과 미래에 중력 수련 기술 및 GMO 개조 인간이 나오는지에 대한 질문
  • 허경영은 노후된 수도관을 특수한 수도관으로 교체하고, 시공 감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답변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일 것이며, 수질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주장
  • 중력은 과학이 발달하면 조절할 수 있으며, 중력을 빼내거나 다르게 바꿀 수 있는 기계는 앞으로 나올 것이라고 답변
  • GMO는 이미 많은 사람이 섭취하고 있으며, GMO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

10 (01:07:00) 질문 시간: 완전 천사와 백회

  • 여덟 번째 질문: 김차웅 님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받으라는 편지를 보낸 것에 대한 질문
  •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고 완전 천사에 대해 이해하면 좋겠다고 언급
  • 대통령이 직접 올 필요 없이 전화로도 완전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퇴임 후에도 천사에게 물어볼 것이 많을 것이라고 언급
  • 김차웅 님이 쓴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책을 언급하며, 완전 천사는 일반 천사와 다르다고 설명
  • 일반 천사는 5명, 완전 천사는 무한대로 줄 수 있으며, 백회가 열리면 몸이 전부 망가진다고 설명
  • 천사가 나가도 몸에는 이상이 없지만, 백회가 열리면 150군데 몸의 건강이 싹 가버린다고 설명
  • 암은 백회가 나간 사람만 걸리며, 백회가 나간 사람은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고 주장
  • 백회가 나간 사람은 병원을 자주 가지만,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은 아픈 일이 별로 없다고 설명
  • 백회는 하늘궁에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야만 닫을 수 있으며, 아무도 백회를 닫을 줄 아는 자가 없다고 주장
  • 백회를 닫아도 이미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이중 작업을 해줘야 한다고 설명
  •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150군데 몸을 다 고쳐줄 수 있다고 주장
  • 백회가 나가는 원인은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이며, 이는 뇌하수체를 건드려 몸의 생명 기능을 망가뜨린다고 설명
  • 백회가 열리는 것은 집에 정전이 되는 것과 같으며, 백회를 닫아도 망가진 몸은 허경영의 권능으로 원상 복구시켜야 한다고 주장
  • 허경영의 말에 인체와 물건 모두 무조건 복종하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에너지를 보낼 수 있다고 주장
  • 허경영은 한 달 전부터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결정했으며, 이는 공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것이라고 언급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207회차 수정본으로, 2021년 7월 18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은 정치, 사회 문제, 우주와 인간의 본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허경영 씨의 독특한 세계관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정책과 능력을 강조하며, 청중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시각

정치 비방 문화 비판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상대방을 흠집 내는 비방 문화를 지적합니다. 특히 같은 당 내에서 벌어지는 비방전은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국민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구시화문 필과 음수, 입이 화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되는데 뭘 조심하냐. 불남 사발, 불남 사발라 건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가 잘나면 자기 정책을 잘났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허점을 왜 들먹거려? 그건 인신 공격이지, 토론이 아니야.

저출산 문제와 국가 예산 낭비
한국의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언급하며, 현재의 인구 감소 추세가 지속되면 나라가 없어질 것. 또한, 출산 지원에 막대한 예산(40 45조 원)을 쏟아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이 0.7명에 불과한 현실을 비판하며, 국가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근데 우리는 지금 몇 명이에요? 0.7명 놓고 있어요. 작년에 0.8명이야. 그럼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 그러면 0.8명 가다가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 비율.
이게 우리가 0.7명 낳고 있는데, 돈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출산 비용은, 출산 지원 비용은 45조, 40조.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허경영은 현행 선거법이 거대 정당 후보들에게만 유리하게 되어 있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특히 국가가 정당에 막대한 선거 비용을 지원하고, 특정 후보들만 TV 토론회에 참여시키는 것은 불공정하며, 이는 국민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 500억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여당에 500억, 국가 지원 10원도 없어요. 근데 우리는 뭔데 국회의원이라는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이야. 이 사람들이 이런 거를 법이라고 만들어 놔서 신뢰할 수 있나.
이거 불공정이야.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 특기야. 선거 특위 국회의원 몇 명이 만들어 낸 거야 이거.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God-man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God-man으로 소개하며, 지구의 변화와 인류의 미래를 예견하고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연재해와 바이러스의 위협을 언급하며, 인류가 탐욕과 분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더 큰 심판을 받게 될 것.

그걸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고, 서 있다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 빠져 가지고 거기 미쳐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불타는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 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쪽으로는 유해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

양자 이론과 인간 관계
인간의 양자(量子) 이론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미묘한 교류와 인연. 특정 사람을 마음속에 그리면 그와 비슷한 사람이 주변에 나타나거나, 가족 간에 서로의 존재를 감지하는 현상 등이 양자 교류의 결과.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해요.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막 이래요. 자기 양자가.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거야.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일어난 거야.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
불교 철학의 핵심 개념인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설명하며, 공(空)과 무(無), 환(幻)의 차이를 명확히 합니다. 공은 우주의 실체이며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고, 유와 무는 공 안에서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변화무쌍한 개념.

공과 무의 차이는 뭐예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단 말이야.
공은 실체적인 거란 말이야. 유아는 우리가 유아로 정해 놓은 거고, 공은 실체에 있는 거란 말이야.
실제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될 변화무상한 거란 말이야.

백회(百會)와 건강
인간의 정수리에 있는 백회(百會)가 열리면 면역력이 약해져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백회가 열리는 원인은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 때문이며, 백회를 닫고 몸을 치유하는 것은 오직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권능.

지금까지 우리의 이 암이라는 거는,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암이라는 거는 백해가 나간 사람만 걸려. 백해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이 존재하지 않아.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기는 거지. 아무도 백해가 열렸지, 닫힐 줄 아는 자가 없어.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탐진치로 인해 백회가 열리면 몸의 면역력이 완전히 다운되어 모든 병에 취약해지며, 이를 닫고 몸을 회복시키는 것은 오직 허경영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1. 정치 비방 문화 비판 및 개혁 촉구
    정치인들의 상호 비방은 나라를 망치는 행위임.
    경선 룰에 비방 금지 조항을 넣어 인신공격을 막아야 함.
    국민 여론은 허경영을 지지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만이 높음.

  2.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거대 정당 위주의 토론회와 여론 조사는 불공정함.
    선거 비용 국가 지원 및 사용 제한은 능력 있는 후보의 출마를 막음.
    미국식 선거법처럼 후원금 모금 및 사용을 무제한 허용해야 함.

  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치유
    신인은 남녀의 특성을 모두 지닌 존재임.
    지구의 변화와 바이러스 시대는 God-man의 심판 과정임.
    탐진치는 백회를 열어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질병을 유발함.
    백회 치유는 오직 허경영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며, 몸의 모든 질병을 회복시킴.

  4. 양자 이론과 기적의 원리
    양자 교류는 사람 간의 무의식적인 만남을 설명함.
    선한 행동은 기적을 불러오며, 이는 합력하여 이루어짐.
    감동은 몸에 전율을 일으키며 양자 교류의 한 형태임.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7회에서 다루는 내용은? 허경영 총재의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정치, 사회 문제, 인간의 심리, 우주의 원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독특한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한국 정치 비판
    허경영은 정책 중심의 정치 경쟁과 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강조하며,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새로운 정치 문화를 제안한다.

1.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판
좌우 이념 대립과 국가 위기
좌파와 우파의 분열과 갈등으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한다.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주장해 온 허경영만이 한국을 구할 수 있다.
정치인의 언행 문제: 구시화문(口是禍門)
입은 재앙의 문이라는 ‘구시화문(口是禍門)’을 인용하며 정치인의 언행을 비판한다.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 후보끼리 흠집 내기에 급급하여 당이 ‘콩가루 집안’이 되는 현실을 지적한다.
유대인 속담을 인용하여 지혜의 아홉 가지는 침묵이고 열 번째는 말을 적게 하는 것.
‘소언다행(少言多行)’과 ‘소식다정(少食多情)’을 언급하며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며, 적게 먹고 정을 많이 나누는 것이 건강과 지혜의 길임.
‘불남사발(不覽四發)’을 강조하며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선거 때 동료의 흉을 보는 행위는 ‘만국의 지름길’이며, 이는 ‘양립 불가’ 상황에서 상대를 쓰러뜨리려는 잘못된 시도.
상대 후보의 가족사(장모, 할아버지 등)를 들먹이며 흠집 내는 것은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된 대한민국에서 잘못된 행위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행위는 ‘구시화문’이며 ‘불남사발’을 어기는 것.
대통령 후보 경선 문화 비판
여야 후보들이 ‘양립 불가’ 상황에 갇혀 서로 사생결단을 벌이는 것이 민주주의에 흠집을 낸다.
같은 당원끼리 정책 대결이 아닌 인신공격에 몰두하는 현실을 개탄하며, 이는 나라를 망치는 행위.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 행태를 보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정치인들에게 경고, 유예, 심판의 단계를 거쳐왔으며,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되었다.

1.2. 허경영의 정치적 대안과 비전
인구 감소 문제와 출산율
대한민국의 인구 유지율 2.1명에 비해 현재 출산율이 0.7명(작년 0.8명)으로 급감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인구 감소로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는 세계 인구 연구자들이 경고하는 심각한 문제.
출산 지원 비용으로 45조, 40조를 쓰고 남녀 성비 개선에 35조를 쓰는 등 세계에서 유례없는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공정한 경선 룰 제정의 필요성
정당은 후보 경선 시 상대 후보 비방 금지, 정책 중심의 경쟁을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
후보의 가족사를 들먹이는 인신공격은 법적으로 금지되어야 하며, 이는 국민과 청소년에게 올바른 사회를 보여주기 위함.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는 어른에 대한 무시와 같은 문화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한다.
경선 룰에 ‘상대 후보 비방 시 무조건 탈락’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같은 당 내 경선은 ‘즐거운 파티’가 되어야 하며, 과거 인물에 대한 개인적 선호를 비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허경영의 토론 문화와 정책 제시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현재의 정치 행태를 경고하며, 정책으로 승부해야 한다.
상대의 허점을 들먹이는 것은 인신공격이지 토론이 아니라고 비판하며, 대한민국 토론 문화가 ‘깡패 세상’ 같다고 지적한다.
과거 시장 선거 토론에서 다른 후보들을 비방하지 않고 자신의 정책을 이야기하며 오히려 후보들을 띄워줬다.
“이 토론에 와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게 많다”,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현재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를 지키지 못하는데 어떻게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겠냐며 정신 차릴 것을 촉구한다.
남을 비난하는 행위의 부정적 영향
남의 흉을 보는 재미로 사는 사람들은 혈액 속에 석회가 생겨 몸을 망치고, 이를 듣는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긴다.
허경영처럼 웃고 칭찬하며 상대를 치켜세우면 국민들도 기뻐하고 자신도 기쁘다.
자신이 이기려면 낮아져야 높아지는 것이라며, 자신의 정책만 제시하고 판단은 국민에게 맡겨야 한다.
동료의 흉을 보는 것은 나중에 당에 망신을 주고 표를 잃게 하는 ‘해당 행위’라고 지적한다.
정당은 ‘상대 후보 비방 시 무조건 탈락’이라는 룰을 정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한다.

  1. 허경영 지지 여론과 정치 시스템 비판
    허경영은 압도적인 온라인 지지 여론에도 불구하고 주류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거대 정당 중심의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개혁을 촉구한다.

2.1. 압도적인 온라인 지지 여론
대선 주자 갤러리 분석
대선 주자 갤러리에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등 여러 후보가 나열되어 있음을 언급한다.
감투를 쓴 정치인들을 국민들이 싫어하는 경향이 있으며, ‘역성 혁명’이 일어나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한다.
갤러리 사진 속 후보들의 표정을 분석하며, 허경영만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갤러리에서 야당 후보 중 한 명만 나올 수 있다고 표시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여러 후보가 나올 수 있다고 지적한다.
댓글 여론 분석: 허경영 지지 압도적
갤러리 댓글의 99.9%가 허경영에 대한 지지 의견임.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허경영이 답이다”,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등 다양한 지지 댓글을 인용한다.
“이 나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 시대 연다”,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등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을 지지하는 댓글들을 소개한다.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만 남았군요”라는 댓글을 인용하며 기존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낸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이라는 댓글을 통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허경영에 대한 기대를 보여준다.
“다른 저 기성 정치들 전부 쓰레기 새끼들임”이라는 댓글을 인용하며 기존 정치인들에 대한 강한 비판을 전달한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는 댓글을 인용하며 국민들의 절박한 심정을 대변한다.
이러한 댓글들은 허경영이 만든 것이 아니라 ‘진짜 민심’이며, 젊은이들이 기존 정치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이러한 압도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 포함되지 않는 언론사들을 나중에 지켜보겠다.

2.2.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비판
인구 감소 해결책으로서의 허경영 정책
허경영을 뽑아야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결혼 시 3억, 출산 시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 지급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이러한 정책 없이는 우리나라가 살 수 없다.
거대 정당 중심의 불공정 선거법 비판
방송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가 거대 정당 후보들만의 잔치임을 지적하며, 이는 불공정하다.
국회의원들이 세계에서 유례없이 대통령 후보에게 500억을 지원하는 법을 만들고, 자신들만 TV 토론회와 여론조사에 참여하게 하는 것을 비판한다.
이러한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하며, 새로운 인물이 나와 정치를 해야 한다.
선거 때마다 국가가 1조 원 정도를 정당을 위해 쓰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한다.
미국 선거 시스템과의 비교
미국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고, 후보자가 무제한으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능력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도록 하는 자본주의적 방식이며, 지지자들이 붙는 인기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
미국은 선거 후 사용 금액과 모금액만 통보하면 되지만, 한국은 500억 제한 사용 금액을 지키지 않는 불법적인 선거가 이루어진다.
한국의 선거법은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없게 만들며, 이는 돈이 혁명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의 사고방식을 바꿔야만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
불공정 선거에 대한 국민의 역할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해 이의 제기를 해도 소용없으므로, 국민 스스로 깨달아 허경영을 지지해야 한다.
“너희끼리 실컷 TV 너거 다 독점해, 우리는 누구 찍는다”는 식으로 국민이 행동해야 한다.
한국의 선거법은 특정 지지율과 정당 지원금을 명문화하여 불공정하게 만들어졌으며, 이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는 특이한 법.

  1. 인간의 양자 이론과 영적 현상
    인간의 양자 이론은 보이지 않는 연결을 통해 서로의 존재나 감정을 감지하는 현상을 설명하며, 백회와 천사의 영적 중요성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3.1. 양자 이론과 우연의 일치
미인과의 만남 현상
길을 가다 미인과 동시에 눈이 마주치는 현상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되어 촉이 발달했기 때문.
이는 양자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어 특정 여자를 마음속에 그리면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날 때 양자가 이를 알아챈다.
상대방 여자도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교차되어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
뇌의 가소성과 해마의 역할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의 가소성 덕분에 신피질 일부가 잘려나가도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한다.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24시간이 걸리며,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7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 상태가 혼란스러워지고, 이는 해마 정리가 안 된 상태.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야 몸이 개운하고 머리가 맑아진다.
양자 교류를 통한 우연의 일치
양자 이론은 복잡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교류하여 만나는 현상.
직장에 있는 아들이 엄마가 오는 것을 알지 못해도 뒤를 돌아보게 되는 것은 엄마와 아들의 양자가 교류한 결과.
이는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지만, 실제로는 양자들이 미리 만난 것.
한 인간의 감시 양자가 주변에 퍼져 있어 친구의 위치를 알아내고 일치시켜 주려고 한다.

3.2. 감동과 기적, 그리고 합력의 중요성
전기 같은 감동 현상
머리에서 시작하여 몸을 관통하는 전기 같은 느낌은 감동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
이는 양자 교류와 관련이 있으며, 어떤 사람의 노력과 진심을 알 때 전율이 온다.
가난한 화가의 기적 이야기
가난한 화가가 그림을 팔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다가, 버스비 천 원을 거지에게 주고 걸어가던 중 자전거 사고를 당한 재벌 딸을 구해 결혼하게 된 실화를 소개한다.
이 이야기는 화가가 가진 선한 마음과 순수한 나눔이 기적을 불러왔음을 보여준다.
거지 여자와 자전거 사고를 당한 재벌 딸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사례.
룻과 나오미 이야기: 합력의 미덕
시어머니 나오미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모시겠다고 맹세한 며느리 룻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룻이 이삭을 줍다가 부자 보아스를 만나 결혼하게 되는 과정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적.
룻의 착한 심성과 시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나오미에게 ‘찌릿한 감동’을 주었으며, 이는 양자 교류와 같은 현상.
룻이 예수의 조상이 되는 것은 이방 여자의 피가 예수의 혈통에 섞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 두 이야기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보여주며, 양심과 양자가 항상 우리를 재판하고 있음.

3.3. 공(空), 무(無), 환(幻)의 개념과 God-man의 역할
공(空)과 무(無)의 차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언급하며 색과 공, 유와 무가 하나임을 설명.
공과 무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해 ‘무일푼’과 ‘공일푼’의 예시를 들며, ‘무색’과 ‘공색’의 차이를 설명한다.
우주는 ‘공’이며, ‘진공’은 공기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공기 입자는 ‘유’이며, 공기가 없는 상태는 ‘무’가 된다.
공은 실체적인 것이며,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으로 공 안에서 유와 무가 존재한다.
환(幻)의 개념
환은 환영, 그림자, 환상과 같은 의미이며,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
공은 우주가 만든 영원한 것이지만, 유, 무, 환은 인간이 만들거나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
God-man의 역할: 공의 지배자
신인은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자.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에너지를 보낼 수 있으며, 이는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 없는’ 능력.
캐나다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로 백회를 열어주는 사례를 들며, 영초 만에 이루어지는 기적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수도관 동파 문제와 미래 기술
수도관 동파는 노후된 수도관과 부실한 시공 감리 때문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일 것.
미래에는 과학 기술 발달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 기계가 나올 것이며, GMO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인간을 개조하는 것은 아니.

3.4. 완전 천사와 백회: 영적 건강의 중요성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김창호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받으라는 편지를 보낸 사례를 소개한다.
편지 내용은 허경영이 정치인이기 전에 IQ 430의 God-man이며,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 천사를 통해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유튜브를 통해 완전 천사를 이해하고, 대임 후에도 천사에게 물어볼 것이 많을 것.
허경영은 개인적으로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돈을 받을 필요도 없다.
완전 천사와 백회(百會)의 차이
허경영은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지만, 일반 천사는 다섯 명으로 제한된다.
백회는 머리 꼭대기에 있는 혈자리로, 백회가 나가면 몸의 150군데 건강이 모두 망가진다.
천사가 나가는 것은 몸에 이상이 없지만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반면, 백회가 나가는 것은 면역력이 완전히 다운되어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린다.
백회가 나간 사람은 병원을 자주 가지만, 백회가 나가지 않은 사람은 아픈 일이 별로 없다.
백회 열림의 원인과 치유
백회가 열리는 원인은 탐진치(貪瞋癡), 즉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세 가지 독 때문.
탐진치는 뇌하수체를 건드려 호르몬과 생명 기능을 망가뜨리고, 이는 몸의 전기가 끊어진 것과 같다.
백회가 열린 사람은 한의사나 병원에서 닫을 수 없으며,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야만 닫을 수 있다.
백회를 닫아도 이미 망가진 몸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으므로, 허경영이 별도로 150군데를 다 고쳐줘야 한다.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몸을 원상 복구시킬 수 있으며, 이는 그의 권능으로 심판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
백회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몸을 망가뜨리거나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하며, 그의 말이 우선순위임.
백회 닫아주는 사업
허경영은 한 달 전부터 지구인들의 백회를 닫아줘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이는 공에서 만장일치로 결정된 사업.
현재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는 완전 천사와는 무관하게 중요한 일.

허경영은 현재 정치권의 비방 위주 선거 문화를 비판하며, 출산율 저하, 기후 변화, 바이러스 창궐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임.

20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인류 위기 극복과 새로운 정치 문화
허경영 강연은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저출산, 기후 변화, 바이러스 등)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자신임. 또한, 개인의 영적 성장과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인 ‘천사’와 ‘백회’ 개념.

  1. 현재 정치권 비판 및 허경영의 역할 강조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

좌우 이념 대립 비판: 좌파와 우파가 서로 싸우며 나라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주장해 온 자신만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
대선 후보들의 비방전 비판:
대선 후보들이 같은 당 내에서도 서로를 흠집 내고 비방하는 행태를 ‘콩가루 집안’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으로 승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족의 과거사나 개인적인 허물을 들춰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합니다.
이는 ‘입이 재앙의 문(口是禍門)’이며,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不覽私發)’는 옛 선조들의 가르침을 어기는 것.
이러한 비방전은 민주주의에 흠집을 내고, 젊은 세대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합니다.
정당의 경선 룰 부재 지적: 정당이 경선 시 후보 간 비방을 금지하고 정책 대결만 하도록 명확한 룰을 정해야 한다.
허경영의 정치적 경고:
현재 정치권의 행태에 대해 ‘경고’, ‘유예’, ‘심판’의 단계를 거쳐왔으며,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사기꾼’, ‘도둑놈’이라고 비난하는 것을 참아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합니다.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대한민국의 인구 유지율이 2.1명인데 반해 현재 0.7 0.8명에 불과하여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출산 지원 비용(40 45조 원)을 쓰고 있음에도 출산율이 낮은 것은 현 정부의 무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1. 여론 조사 결과 및 민심 분석
    허경영은 자신을 제외한 여론 조사 결과와 온라인 댓글을 통해 민심이 자신에게 향하고 있음.

기존 정치인에 대한 불신:
‘감투’를 쓴 기존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으며,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한다.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서 감투 없는 인물이 당선된 것을 예시로 들며, 국민들이 감투를 이용하는 정치인을 싫어한다고 분석합니다.
온라인 여론의 허경영 지지:
자신이 포함된 대선 주자 여론 조사 갤러리에서 다른 후보들에 대한 언급 없이 99.9%가 허경영을 지지하는 댓글임을 보여줍니다.
댓글 내용에는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등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에 대한 강한 지지가 나타납니다.
젊은 세대들이 기존 정치인들을 ‘쓰레기 새끼들’이라고 비판하며 허경영을 유일한 대안으로 보고 있음.
언론의 불공정성 비판: 언론사들이 자신을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나중에 그 결과를 보게 될 것.
허경영의 공약 재강조: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매달 생활비 150만 원 지급 등 자신의 ‘삼삼 정책’만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리더십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 철학이 기존 정치인들과 다르며, 국민을 위한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

비방 없는 토론 문화 지향: 서울시장 선거 당시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며 자신의 공약을 이야기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비방 없는 정책 토론의 중요성.
국민을 위한 정치: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러한 부끄러운 모습을 청소년들에게 보여줘서는 안 된다고 지적합니다.
진정한 애국자는 상대방의 능력을 봐야 하며, 가족의 허물을 들먹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비판합니다.
자신은 어떤 특정 후보의 편도 들지 않고 냉정하게 올바른 말을 한다.
국회의원들의 문제점:
대통령 후보에게 500억 원의 국가 지원금을 주고, 특정 정당 후보들만 TV 토론회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선거법은 불공정하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한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미국처럼 선거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지 않고 후보자가 무제한으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진정한 능력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다.
국민의 자각 촉구: 국민들이 스스로 허경영의 부재를 깨닫고 들고일어나야 한다고 말하며, 언론의 불공정성에 맞서 국민들이 직접 행동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1. 우주와 인간, 영적 현상에 대한 설명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 인간의 영적 능력, 그리고 미래에 다가올 지구의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God-man의 양성성(兩性性):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며, God-man인 자신은 외형은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의 성품(모성애)도 함께 가지고 있다.
이는 마치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장마가 들어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탕자를 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 하나는 여자 손으로 그려진 것처럼, God-man은 부성애와 모성애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자신의 ‘경고(남성적)’, ‘유예(여성적)’, ‘심판(남성적)’ 단계도 이러한 양성성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다가오는 지구의 변화와 위기:
지구가 타원형에서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는 ‘정역 시대’가 오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태평양, 인도양 등 지진대가 쪼개지면서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 쓰나미(25만 명 사망)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예시로 들며, 이러한 자연재해가 이미 시작되었음.
미국에서 산불이 매년 두 배씩 증가하는 것도 이상 기후와 오존층 파괴 때문이며, 이는 천둥 번개로 인한 자연 발화.
코로나19는 바이러스에 대비할 시간을 준 ‘천사’에 불과하며, 앞으로 눈을 공격하는 바이러스 등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창궐할 것.
이러한 위기를 주도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며, 사람들이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빠져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양자 이론과 영적 교류:
사람의 양자(에너지)는 불규칙하게 움직이며, 특정 사람을 마음속에 생각하면 그와 비슷한 사람이 주변에 나타날 때 양자가 이를 알아내 서로 교류한다.
이는 마치 엄마와 아들의 양자가 교류하여 서로의 존재를 감지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어떤 감동적인 순간이나 깊은 유대감을 느낄 때 몸에 전기가 흐르는 듯한 ‘찌릿한 감동’이 오는 것도 양자 교류의 일종.
‘콩깍지 호르몬’도 상대방의 양자와 자신의 양자가 충돌하여 생기는 현상.
뇌의 기능과 수면의 중요성:
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며, ‘뇌 가소성’으로 인해 뇌의 일부가 손상되어도 다른 부분이 그 기능을 대신할 수 있다.
해마는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24시간이 걸리며, 7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정신이 혼미해질 수 있다.
‘공(空)’과 ‘무(無)’, ‘환(幻)’의 차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에서 ‘색’과 ‘공’은 유무가 하나로 일치한다.
‘공’은 우주처럼 실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며,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 설정되는 상징적인 개념.
‘환(환영, 그림자, 환상)’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
‘공’은 영원한 것이지만, ‘유’, ‘무’, ‘환’은 수시로 변한다.
허경영 자신은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시간, 거리, 공간의 제약 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캐나다에 있는 사람에게 전화로 ‘백회’를 열어준 사례를 언급합니다.

  1.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에 대한 전망
    허경영은 미래 기술의 발전과 그에 따른 사회 변화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수도관 동파 문제 해결: 노후된 수도관을 특수 수도관으로 교체하고, 시공 감리를 철저히 하여 동파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중력 조절 기술의 발전: 과학 기술이 발달하면 특정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 것이며, 이는 우주 비행사 훈련 등에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GMO와 인간 개조: GMO(유전자 변형 생물) 식품은 이미 많은 사람이 섭취하고 있으며, GMO 섭취가 인간을 개조하거나 무술 수련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1. ‘완전 천사’와 ‘백회’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인 ‘완전 천사’와 ‘백회’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것이 인간의 삶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김차웅 씨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를 받아 국정 운영에 활용하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직접 자신을 만나지 않아도 전화로 ‘완전 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퇴임 후의 삶이나 국제적인 일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김차웅 씨가 쓴 책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을 언급하며, 이 책이 ‘완전 천사’의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천사’와 ‘백회’의 차이:
‘천사’는 영적인 보호를 담당하며, ‘탐진치’로 인해 천사가 나가도 몸에는 이상이 없지만 영적으로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천사가 있으면 사고를 막아주는 등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고 말하며, 교통사고를 피한 사례를 예시로 듭니다.
‘백회’는 인간의 몸 전체 건강과 직결되며, ‘탐진치(삼독)’로 인해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완전히 다운되어 암을 비롯한 150가지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백회가 열리면 몸의 모든 에너지가 소실되고, 마치 집에 정전이 된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백회가 열린 사람은 병원을 자주 찾게 되지만, 백회가 닫힌 사람은 건강하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백회 치유 능력:
백회가 열린 사람들은 한의사나 병원에서 백회를 닫을 수 없으며,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야만 닫을 수 있다.
백회를 닫아도 이미 망가진 몸이 저절로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으며, 허경영이 별도로 150군데를 다 고쳐주어야 한다.
자신은 말 한마디로 150군데의 몸을 원상 복구시킬 수 있으며, 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즉시 이루어진다.
백회가 열리지 않으려면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현재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인들의 건강을 위한 중요한 일.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은 강연이라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형태이므로 여러분들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대화가 가능합니다. 토요 강연과는 다르니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셔야 합니다.

구시화문(口是禍門)과 정치인의 자세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듯이, 구시화문(口是禍門)은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끼리 상대방 후보를 흠집 내느라 바쁩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어떻게 다시 보려고 합니까? 그것은 당이 아니라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는 자기의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구시화문 필과음수(口是禍門 必寡言數), 즉 입이 재앙의 문이니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언다행(少言多行), 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소식다정(少食多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십계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건강하기 위한 열 가지 가르침, 건강법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소언다행, 소식다정, 그리고 소노다서(少怒多恕), 즉 적게 노해야 합니다. 노하는 데는 꼭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둘이 있으면 구시화문 필과음수가 안 됩니다.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하는데,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불남사발(不覽私發), 즉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를 흉봐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불남사발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옛날 선조들이 말한 불남사발입니다.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선거 문화와 양립 불가(兩立不可)의 비극
그러나 우리는 불남사발을 지키지 않습니다. 선거 때 자기 동료, 같은 당의 동료의 흉을 막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국의 지름길입니다. 양립 불가(兩立不可)가 되어 버립니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다른 후보는 양립이 불가하다는 생각에 목숨 걸고 상대를 쓰러뜨리려고 합니다. 한 당에 두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 없으니 한 사람만 나와야 하므로 둘이 같이 나갈 수 없습니다. 양립이 불가하니 죽기 살기로 상대를 흠집 내려고 하는데, 이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경선에서 떨어지면 그 사람의 면목이 무엇이겠습니까? 붙은 사람에게 무슨 면목을 받겠습니까? 그냥 집안의 아버지, 할아버지, 바람피운 것까지 다 나옵니다.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법적으로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된 나라입니다. 장모가 무엇을 한 것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장모가 한 것은 본인과 연관이 없습니다. 연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집안의 할아버지가 한 것, 장모가 한 것까지 들고 와서 상대방을 흠집 내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애국자라면 그 사람의 능력을 봐야지, 무슨 장모, 아버지, 할아버지의 죄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이 바로 구시화문, 입이 재앙의 문입니다. 필과음수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남사발을 어기는 것입니다. 불남사발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절대로 남의 티끌만한 실수나 흠집도 말해서는 안 됩니다.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합니다.

정치 심판의 경고, 유예, 그리고 심판
지금 여야 후보들이 걸려든 것이 양립 불가입니다. 두 후보가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민주당에서 한 명이 나와야 하는데, 둘이 다 나올 수 없다 보니 양립 불가에 걸려 사생결단을 하니 민주주의에 흠집이 가는 것입니다. 같은 동족끼리 정책을 가지고 대결해야 할 텐데, 같은 당원끼리 저쪽 국민의힘 후보보다 민주당 후보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 더 심합니다. 거기에서 후보가 하나 나오면 나중에 힘을 합쳐 그 사람을 밀어야 하는데, 서로 헐뜯고 족보를 들먹이며 자기 당을 깔아 내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경고 차원이 지났습니다. 경고했다가 유예한다고 했고, 유예했다가 또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유예 기간이 있습니다. 내가 많이 참았습니다. 이제 대통령 세 번째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하는 말도 다 참았습니다.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됐습니다. 내가 유예 기간을 안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냐는 말에도 내가 여러분에게 유예 기간을 줬습니다. 그래도 못 알아본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대로 절단 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위기와 출산 정책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이 몇 퍼센트여야 합니까? 그 나라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은 2.1명이 되어야 합니다. 퍼센티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2.1명의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정확하게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몇 명을 낳고 있습니까? 0.7명을 낳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0.8명이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0.8명으로 가다가는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 비율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구 연구하는 사람들이 매년 인구가 급감하는 비율. 두 명의 부부가 2.1명을 낳을 때 인구는 유지가 됩니다. 한 명을 더 낳는 것입니다. 2.1명을 낳으면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어떤 질병이 오더라도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인구를 0.7명, 둘이서 0.7명을 낳는 것입니다. 세 부부가 어린이 하나를 낳는 것인데, 인구가 어떻게 급감하지 않겠습니까? 노인과 청년이 죽고 나면 없어집니다. 인구는 매번 급감합니다. 우리가 0.7명을 낳고 있는데, 출산 지원 비용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45조, 40조를 씁니다. 남녀 성비를 위해 35조를 씁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정당 경선 룰의 부재와 인신공격의 폐해
이것은 정당이 잘못입니다. 정당이 후보 경선 때 조건을 딱 세워야 합니다. 우리 당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말은 금지하고 정책만 이야기해야 한다고 정해 줘야 합니다. 어떻게 같은 당 후보끼리 누구 할아버지가 뭐 하고, 누구 엄마가 뭐 하고, 누구 장인이 뭐 했다고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인신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해야 국민들이, 젊은 학생들이나 이 사회가 올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이 대통령 경선 때마다 아, 이거 나라 망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애들이 아무한테나 대들고, 어른들이 그러면 싹 무시해 버리는 문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합니다. 나라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당의 후보 경선 때 룰을 정해 줘야 합니다. 같은 길 경쟁은 좋지만, 비방 경쟁은 절대 안 됩니다. 신상 개인 비방은 금지시킨다. 그것을 하면 탈락이다. 이런 룰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안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여야 대결도 아닌데 같은 당인데, 이것은 하나의 파티입니다. 따지고 보면 파티입니다. 거기서 자기들의 후보를 뽑아내는 즐거운 파티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뭐, 저것은 박정희를 좋아했다는 둥, 김대중을 좋아했다는 둥,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God-man으로서 경고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민 앞에 그런 꼴 보이지 마십시오. 아무리 자기가 잘났으면 자기 정책을 잘났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허점을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은 인신공격이지 토론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통령 후보 토론 문화를 쳐다보면 이것은 무슨 깡패 세상도 아니고 무엇입니까? 장모가 무엇을 했든, 사기에 연루됐든,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박 대통령을 좋다고 칭찬했다고 해서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검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자기의 정책만 이야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토론 방식과 정치 문화 비판
내 지난번 군소 후보 토론 때, 시장 선거 때 내가 여야 후보를 서로 헐뜯었습니까? 절대 헐뜯은 적 없습니다. 내 정책을 이야기해주고 같은 후보들을 띄워줬습니다. 나와 같이 나온 이 후보들이 앞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헐뜯을 것이 없어서 안 헐뜯었겠습니까? 내가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실력 없다고 이야기해도 누가 들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훌륭하다, 정말 내가 이 토론에 와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것이 많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내 첫마디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 A 후보, 야, 당신 따위가?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절대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우리의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 자체를 못 지키는데, 그 사람이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겠습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불난 집에 부채질만 하고 남의 흉만 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냥 남 흉보는 재미로 삽니다. 그럴 때 혈액 속에 석회가 생깁니다. 소보다 열 배가 생깁니다. 그 석회가 몸을 다 망칩니다. 또 그 이야기를 들은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같이 나와서 웃고, 칭찬만 하고, 상대 후보들 치켜세워주고, 실제 시장 선거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국민들도 기쁘고, 허경영도 너무 기쁩니다. 어쨌든 그 사람은 너무 기쁜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 안 하니까. 그러면서 다른 후보들 장래성 있다, 나는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똑똑하지 못해서 배웠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높여 줍니다. 내가 이기려면 낮아지고, 내가 낮아져야 높아지는 것입니다. 내 정책만 국민 앞에 제시하고 찍든 말든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남의 흉은 좀 보지 마세요. 되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할 사람이 집에서 동료에 대해, 저 동료는 이런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중에 여야 대립할 때 자기 당 후보들이 누가 이기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그 당에 표가 달라고 합니다. 해당 행위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경선 룰을 정하지 않습니까? 상대 후보에 대해 비방한 후보는 무조건 탈락이라는 룰을 정해야 합니다.

대선 주자 여론과 허경영 지지 현상
아까 허경영이 나온 여론 조사 나온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나를 어디다 처박아 놨는지 한번 봅시다. 대선주자 갤러리에 들어가 보니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는 민주당 여당, 야당은 밑에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15대 대선 출마, 17대 대선 출마, 이제 이번에는 20대 대선 출마 이렇게 될 것입니다. 20대 대선 당선 이렇게 될 것입니다. 경력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원장, 도지사 같은 감투 붙은 사람들을 요새 사람들이 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당 대표 뽑을 때 감투 붙은 사람이 아닌 대변인이 당선되었습니다. 배지 많이 붙은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국민이 감투를 싫어합니다. 감투를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감시하는 국민, 허경영 같은 새로운 사람이 정치권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법상대사 이야기도 했습니다. 제발 이제 정치권 밖에서 무엇이 나와야 이것을 바꾸지, 정치권에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겠습니까?

여론 조사 댓글 분석: 허경영에 대한 압도적 지지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한번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관상 볼 줄 알지 않습니까? 한 명은 바람둥이 같이 생긴 사람, 난봉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싱글 웃으면서 여자 같은 얼굴입니다. 두 사람이 좀 웃고, 나머지는 안 웃습니다. 심각한 얼굴들을 일부러 제시했습니다. 내 얼굴은 웃는 것 같지만 비웃는 것 같기도 합니까? 감정입니다. 그러면 위에 얼굴들을 한번 봅시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여섯 사람입니다. 밑에 이 중에서 한 사람만 나옵니다. 이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여기는 열 명이라고 해놨습니다. 야당은 한 명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이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후보가 가해졌습니다. 위에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거의 센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넣어 놨습니다. 이것은 내가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인사이드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쨌든 댓글을 한번 봅시다. 댓글을 한번 봅시다. 이제 투표하고 있습니다. 누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 댓글이 99.9%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나는 허경영. 나도 허경영. 요즘에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열강이 대통령을 컨트롤할 능력이 없으면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대통령 허경영, 정책도 허경영, 최고입니다. 아주 애들이 날카롭습니다. 정책 허경영.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허경영뿐이던데. 당연히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자는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나를 왜 여론 조사에서 안 넣어 줍니까? 이 정도인데.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국민 배당 한번 받고 죽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 시대를 연다.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일만 남았군요. 그동안 기름 많이 먹은 놈들이지 않습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가십시오. 허경영 한 표, 암세포는 혁명으로 도려내야 한다. 이것은 허경영 지지자입니다. 허경영, 나도 허경영. 대한민국의 선두 주자, 이 시대를 위해 하늘에서 준비되고 불로 연단된 허경영에게. 우리가 지어내기 어려운 말들이 정말 많습니다. 허경영 20대 대통령, 허경영이 답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셔야 우리가 삽니다. 나도 허경영. H 기억 영, 허경영. 홍준표, 결과 궁금하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 아주 애들이 말이 재밌지 않습니까? 당연히 허경영이지. 뻔한 질문을 합니다. 다른 기성 정치인들 전부 쓰레기 새끼들입니다. 대경영. 이름도 멋있습니다. 대경영. 33 정책, 허경영 대통령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지. 허경영 빼고 죄다 부역자 새끼들입니다. 원조 맛집 허경영 33 정책, 직접 해 볼 때 되지 않았습니까? 허경영 대통령 기자. 답 없네, 답 없네. 허경 허통. 국민이 산다. 당파를 초월해서 허경영으로 간다. 갓 허경영 만세. 기호 1번 허경영. 허경영 지지합니다. 갓 허경영. 허경영 라이나.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당연히 허경영. 이번에는 인물 보고 선택, 33 정책, 원조 허경영, 허경영뿐이다. 요즘은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오나가나 허경영 이야기가 울려 퍼지니 이미 20대 대통령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의 인자가 바로인가 보다. 다음 대선은 허경영만이 해답이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치는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갈아엎어야 나라가 산다. 얼마나 똑똑합니까? 애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댓글들이 이번에 무조건 허경영 뽑는다고 합니다. 다음 대통령 무조건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33 정책, 한호. 국민을 위한 오직 한 길,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그 길 33 정책 실현하실 그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말도 잘 만듭니다. 허경영 33 정책 지지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국민 배당금 허경영 총재 한 표, 허경영이 답이다. 답은 허경영 총재뿐이다. 나라의 도둑놈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제 이재명도 허경영을 존경한다 하면서 많은 매체에 허경영은 여도 야도 아닌데요. 중산주의, 허경영. 제발 기성 정치인들 물러나십시오. 이제 어떤 정치인도 감당 못 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것도 말 잘합니다. 어떤 정치도 감당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입니다. 천재적인 인물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 봅시다. 지상낙원 대한민국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믿고 맡겨 봅시다. 뻔할 뻔자 원조집, 허경영 33 정책만이 나라와 민족을 반드시 구하고도 남는 것을 모르십니까? 무엇을 물어봅니까? 자기 20대 때 20대 영입니다. 이것이 왜 안 나옵니까? 허경영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영 33 국민 살기도 어차피 대통령 허경영. 허경영 정체성을 잘 몰랐는데 유튜브 보고 놀랐다. 33 정책인가 뭔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해라. 밀어 줄게. 아주 재밌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만이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보고 싶습니다. 나는 진작부터 허경영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으며 허경영이 대세입니다. 이리 돌려 앞대가리 나오게 하십시오. 뒤로 좀 가십시오. 이것이 나오게 하십시오. 이것이 가짜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전부 진짜입니다. 가짜니까 나도 찍어 볼래.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세. 진정으로 나라 살리고 싶으면 허경영. 나라 망하게 하려면 여야 후보. 아주 애들이 잘합니다. 오직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어서 모시자. 세계 황제로.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삼행시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 나중에 상 줘야 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 좀 사진 찍어 놓으십시오. 진짜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해가지고 이것 나중에 책 만들 때 집어넣어야 합니다. 선거 때.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주 참 잘 썼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놀라운 것은 나를 딱 띄우지 않습니까? 그 후보들 지금 열 명이 나와서 거기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댓글에 아예 달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후보 전부 비판입니다.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면 뻔한 것 아닙니까? 국민이 이미 “아, 저것들 해서 안 돼. 이제 허경영이 저것 한번 나와야 돼요.” 소리를 지금 돌아다닙니다. 지금은 저 사람들 경선 중이라 내가 있는지 몰라도 경선 중인데 애들이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것 다 보십시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이것도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나를 따르면 저것은 장모가 뭐 하고, 저것은 뭐 하고. 장모가 한 것이 무슨 지금 어느 때인데. 연좌제가 없어진 지가 언제입니까? 장모나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왜 자식한테 책임이 있습니까?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를 왜 합니까? 이미 검증이 끝나서 다 검증한 것인데, 그것도 장모를 또 다시 재수사합니까? 나는 어느 당 편도 안 듭니다. 민주당 편도 많이 들지만, 올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특정 후보에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당당하게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무리 강도고 도둑이라도 그 아들이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 줘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 답입니다. 당연히 허경영을 지지합니다. 나는 아무개 지지한다는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대세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젊은이들인지 모르지만 100%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이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이런 식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내 지지자들은 이것을 반드시 보십시오. 들어가서 한번 보십시오. 갤러리든 뭐든 간에 이 정도로 열 명을 갖다 놓고 여론 조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 허경영뿐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허경영 말고는 없습니다. 사람은 열 명인데, 열두 명인데 댓글은 허경영 것만 나옵니다. 그럼 내 것만 넣었습니까? 아예 이런 사람들한테 쓰지 않았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습니까? 묘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는 신문사들 나중에 한번 봅시다. 내가 나중에 한번 봅시다. 무섭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는 여러분들의 나라도 위험하고 후손들도 위험합니다. 애들이 다 없어집니다. 출산율. 허경영을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가서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것이 아니고 우리나라가 살 것 같습니까? 못 삽니다. 그래도 여기는 내 얼굴이라도 넣어 놨습니다. 그래도 그 사진이 괜찮은 사진입니다. 이 얼굴들이 이런 것보다는 광빨이 좀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미소를 싹 짓고 있는데, 사람들은 “홀리게 생겼냐”고 합니다. 이것은 단일화 예상입니다. 둘이 단일화 예상입니다. 위에 것 말입니다. 요리가 단일화 예상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들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댓글 보고 내가 진짜 놀랐습니다. 댓글이 다른 사람 지지한다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홍진 하나 있습니다. 이름도 안 나오고 뭐 H 뭐. 허경영을 99.9% 지지한다고 나옵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잘하고 있고, 나이 든 사람들은 1년에 3만 명씩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앞으로 시대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God-man의 토론 방식과 경선 룰의 필요성
내가 하는 기조 연설은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습니다.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면서 내 공약을 이야기할 시간을 할애하여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는 것입니다. 실천을 해야 합니다. 지금 경선하는 것을 보면 그 당의 경선 룰이 정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같은 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싸우지 말자. 싸우면 그 당에 해당 행위로 본다. 후보 자격 박탈이 이래야 할 텐데 무한정 싸우게 놔둡니다.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면 안 됩니다. 우리의 잘하는 청소년, 대학생한테 이런 꼴을 보여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내가 경선에 군수 후보 토론에 나를 넣어 가지고 경선도 못 했는데도 내가 군수들한테 성실히 임하고 그들에게 용기, 꿈과 용기를 주고, 우리를 경선에 넣어주지 않는 메이저 후보들 보고 욕도 안 하고 아무 말 한마디 안 하고 내가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것이 경선의 룰입니다. 인간의 룰입니다. 법적으로 제한 안 해도 인간의 양심이 그래야 그 사람이 국민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와 경선하는 사람을 헐뜯는 것은 잘못입니다.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 있습니다. 나를 끝까지 빼지는 못할 것입니다.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유튜브를 보는 국민 여러분은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게 열심히 노력 좀 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몰락하는 정치인들의 정치 문화를 따끔하게 질책하는 the God-man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인사이드에서 이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단독 선두에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또 the God-man의 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God-man의 음양 조화와 지구 변화의 경고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고 생명체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the God-man은 양이신 태양이신데 왜 음인 달도 있는 양인 태양이신지 궁금하고요. 왜 음의 여성이 아닌 양인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오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역을 보면 지천태 괘입니다. 지천태 괘는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여자고 이것이 남자입니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천지비 괘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남자 속에 여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올 때는 이런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에 여자도 또 있습니다. 여름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비가 많이 옵니다. 장마가 끼어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와 같습니다. 여름인데 온도는 뜨거운데, 가운데 장마라는 비가 딱 들어 있습니다. 장마 시기가 이렇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쉽게 설명하려니, 그것이 더 어렵습니다. 내가 고양이를 갖다 놓고 무엇을 가르쳐 주려니, 고양이에게 김치 맛을 알려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뭔가 좀 쉽게 해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버드생이 아니니까, 우리 국민은.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od-man을 보고 남자다, 여자다 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섭리로 볼 때는 남자, 여자가 혼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우리가 람타, 그린 그림 알죠?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그 람타 그린 그림에 보면, 누가 누구를 끌어안고 있습니까?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고 있습니다. 그 탕자를 끌어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이고, 오른손은 남자 손이고, 왼손은 여자 손으로, 그 왼손은 어머니의 성품을, 모성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은 부성애를 표현한 것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하나는 여자 손, 하나는 남자 손. 이것이 God-man의 모습입니다. 어머니 손은 그를 용서해주고, 아버지 손은 그것을 징계하고, 채찍과 당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God-man이 와서는, 아까 말한 대로 God-man이 와서는 처음에 무엇을 합니까? 경고를 하는데, 처음에 하는 경고 자체는 사실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두 번째 가서 무엇을 합니까? 유예합니다. 유예는 여성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심판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남성적인 것, 심판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적인 것이 항상 가운데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예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그냥 심판해 버립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가 타원형으로 된 것이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뀝니다.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긴 지구가, 지구가 약간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는 여기 눈이 이만큼씩 붙어 있었습니다. 남극과 북극에 이것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눈이 다 없어질 때에는 이 자체가 완전 원형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주역 시대고 정역 시대입니다. 그러면 저 자체가 지구가 완전 원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태평양 바다 같은 데, 저 인도양, 태평양, 환 지진대가 쪼개질 수 있습니다. 그럼 쪼개지면 바닷물 가운데서 쪼개집니다. 그러면 쓰나미가 몰아와서 인도네시아는 갑자기 대낮에 25만 명이 바닷가 사는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25만 명 죽은 사람만 25만 명입니다. 그것을 축소시킨다고 금이 가 가지고 그것을 접었다는 말입니다. 좀 접는 사이에 태 파도가 때린 것입니다. 그 접는 것이 워낙 크니까 파도가 이런 것입니다. 몇십 미터 파도가 가서 그냥 인도네시아 해안과 그 휴양지를 그냥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날 당일로 25만 명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 시민들이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빌딩이 뉴욕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때릴 수 있습니다. 대서양이 또 쪼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지금 플로리다는 몇 년 안에, 한 10년 안에 바다로 바뀝니다. 섬이 됐다가 서서히 바다가 될 것입니다. 나는 이미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것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태평양을 접으려고 일부러 살짝 접어 봤더니, 그냥 일본의 후쿠시마가 절단, 물에 절단 나 버렸습니다. 거기서 파도가 밀려와서 그냥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쳐 가지고, 그냥 일본 동네가 순식간에 물이 그냥 그 10m, 몇십 미터짜리 물이 몰려오니까 도망가기도 전에 물이 더 빠릅니다. 또 알아놔야 할 것은 쓰나미가 몰려올 때는 그것을 목격하는 자도 다 죽습니다. 왜 차가 밀려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미국은 산불이 매년 두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두 배가 증가했습니다. 그럼 이런 식으로 산불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상 기후라는 말입니다. 오존층 파괴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불을 낸 것은 없습니다. 전부 천둥 벼락이 나무를 때려 가지고 나무가 불타면서 산불이 나는데, 이 천둥 벼락이 또 귀신같이 나타납니다. 뱀처럼 번쩍 가는데, 그것이 나무를 팍 때리면 나무에서 불이 확 붙습니다. 그러면서 그 넓은 산악 지대가 불타는 것입니다. 하루에 천 가구가 사는 마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정주부가 자기 마을을 쳐다보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머, 처녀 때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미래의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쓰나미가 와 가지고 바닷가에 그 놀던 사람들이 싹 다 없어지니까 어머, 다 죽어버렸네. 이런 사태가 이 지구상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코로나 이것은 천사입니다.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무엇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입니다. 주사약이라도 만들 수 있게, 면역제라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생산 시설을 딱 해놓고 나면은 바이러스가 1년에 그냥 수십 개씩 들이닥치니까 마스크가 문제가 아닙니다. 눈 마스크도 나와야 합니다, 나중에. 이런 시대가 닥칩니다. 바이러스가 눈만 공격하는 바이러스가 옵니다. 전부 앞이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까?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고, 서 있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미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불타는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 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쪽으로는 유예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합니다. 그래서 심판은 자연을 이용해서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이용해서 서서히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여러분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이 유예 기간입니다. 남을 비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나중에 가차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법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이주현 님입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거대 정당 후보들만 잔치에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중에 한 명입니다. 이를 제재하거나 이의 제기하여 여론화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는데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잔치에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한 명이 눈에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국회의원들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 500억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당에 500억, 국가 지원 10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법이라고 만들어 놔서 신뢰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해놓고 자기들만 TV 토론회에 나가야 합니다. 자기들만 여론 조사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자기 집안이 좋다는 것입니다. 집안 좋은 사람은 특별히 TV 토론회를 합니다. 집안 나쁜 놈들은 군소 후보는 저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공정입니다.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 특위입니다. 선거 특위 국회의원 몇 명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됩니까?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에 있는 국헌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 길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이런 법을 만들어서 국가 세금이 이것이 말이 천억이지, 몇 번마다 지자체 선거,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계속 국가 돈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한번 선거할 때마다 국가가 1조 정도를 정당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안 줍니다.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무제한 후보자가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고, 선거 비용을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네가 후원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면 너는 미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능력자라야 지지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무제한 허용하는 것입니다. 미국 선거법이 멋있는 것이 무제한 후원금 모금, 무제한 사용 이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가 단 조건이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얼마 썼고 얼마 모금했다는 것만 알려주면 됩니다. 통보해주면 됩니다. 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대통령 후보 500억 제한 사용 금액 제한. 맞지 않습니까? 이 바깥에 후원금을 모금할 수가 없습니다. 500억을 줍니다. 국가가 모금 따로 국가에 주는 것 500억 따로. 그런데 실제 후보는 500억 이상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지켜지고 있습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선거입니다. 미국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네가 능력 있으면 후원금 많이 모으고 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네가 능력 없으면 선거 못 합니다. 이래야 하는데 우리가 금액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 후보들에게만 이렇게 500억 주는 것. 그러면 우리는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돈이 혁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들 사고방식 자체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전 대한민국은 희망 없습니다. 아까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다시 화면 띄우십시오. 이의 제기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걱정된다는 말입니다. 이의 제기하면 하세월입니다. 얘들이 그냥 마냥 뒤로 밀어버립니다, 선거 끝날 때까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의 제기도 못하고 그 사람들 마음대로 파티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이 이것을 눈치채고 우리 국민이 스스로 깨달으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왜 저래? 왜 후보 안 내줘? 이러면 들고 일어나면 되는 것입니다. 찍을 때. 나오게 나올 것 아닙니까? 너희끼리 실컷 TV 너희 다 독점해. 우리는 누구 찍는다 뭐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의 제기할 수도 없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법에 딱딱 명문화해 놨습니다. 몇 퍼센트 이상 지지 있어야 하고, 몇 퍼센트 이상 여야 정당은 얼마 지원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선거법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아직까지 우리는 정말 이것을 손봐야 합니다.

양자 이론과 인연의 신비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시는 조도나 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머리에 약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과 동시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뒤로 몸이 돌아서면 아름다운 미인이 서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몸으로 움직여서 얼굴을 약 5초 정도 서로 바라봅니다. 초면인 관계로 각자 가던 길 가며 헤어집니다. 이러한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미인을 짧은 시간이지만 몇 번 만났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 질문의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됐나 봅니다. 촉이 발달돼서. 그것이 양자 이론인데,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합니다.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막 이럽니다. 자기 양자가. 그러면 이 양자의 이론은 엄마가 한국에 있는데 아들이 미국에 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안다고 했습니다. 이 양자는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 양자가 그것을 알아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 사람 마음속에 그런 여자의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의 양자가 주변을 다 살피고 있습니다. 주변을 다 살피고 있다가 탁 보게 됩니다. 그런데 마치 그 사람이 거기 오기로 약속한 것처럼 탁 쳐다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올 때는 안 쳐다봅니다. 그것이 양자가 서로 교차되면서 그쪽 여자도 그와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머릿속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이 뇌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100배, 천배 더 앞서갑니다. 뇌 가소성이 그렇습니다. 뇌 가소성. 우리가 말하는 뇌, 이 신피질 잘라내면 안 됩니다. 뇌 안에 있는 피질은, 그 피질은 칼로 이만큼씩 도려내도 옆에서 그 작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쪽에 잘려나간 쪽에서 하던 일을 그 옆에서 뇌 가소성이 작용을 합니다.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립니다. 24시간. 낮에 일어난 일을 우리가 밤에 잠을 자면은 24시간 만에 그 하루에 일어난 일과를 정리해 가지고, 대뇌에 넣을 것, 간뇌에 넣을 것, 여러 가지 넣어야 할 장소를 정해 가지고 배분을 하고 끝을 냅니다. 그럼 또 그다음 날이 또 시작되면, 그때 하루 종일 해마에 또 들어옵니다. 그럼 밤중에 자는 동안에 그 해마는 자기의 녹음 테이프를 비워야 합니다. 싹 분해해 가지고 각 뇌에 다 놓아지고, 다시 해마가 스타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해마가 사람이 그 24시간 용량을 지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7시간입니다. 정확하게 7시간인데, 7시간을 잠을 안 잘 때는 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다 정리 못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낮에 직장을 갔는데 구름 위를 떠 있는 것처럼 졸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해마가 아직 다 풀지 못한 것이 오늘 것과 뒤섞였다는 것입니다. 섞였다는 것입니다. 그럼 걸어가는데도 이것이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약간 졸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걷는다는 것은 해마 정리가 안 된 사람입니다. 해마 정리가. 그러니까 어제께 남아 있는 사람, 그 또 그날도 또 잠을 많이 안 잤습니다. 그것도 그게 또 남아 있습니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해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과부하가 오겠죠. 이러면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내 그 이렇게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이 잘 안 나고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7시간이라는 잠자는 시간이 여러분들에게는 있습니다. 나는 한 시간만 자도 되지만, 여러분들은 7시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에 있는 해마는 7시간에 24시간 용량을 해체해 가지고 분산시키고,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야 합니다. 그러면 아침에 몸이 날아다닙니다. 개운하고 다시 무엇을 해도 머리에 탁탁탁 들어오는데 이것이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그날 일이 또 들어오면 이것이 헷갈려 버리는, 어제 것과 오늘 것이 이렇게 섞여 버립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아까 내가 그 이야기한 것 무엇이었지? 거기에 연관된 것인데, 그 질문한 것은 여기 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것입니다.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일어난 것입니다. 같은 방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콩깍지 호르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콩깍지 호르몬도 그와 같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의 양자와 이 양자가 탁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양자 이론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복잡합니다. 여러분에게 설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고 할까? 내가 직장에 가 있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엄마가 복도에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 자기 방으로 걸어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이 엄마 양자와 내 양자가 교류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가 저기 몇 시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나도 네가 여기 있는지 몰랐어. 네가 이 회사 다니냐? 이 회사잖아. 엄마, 내가 다니는 회사잖아. 아니, 이상하게 여기 올라오고 싶더라. 나 이상하게 왔는데 부근에서 뭐 왔다가 누구 만나러 왔는데 여기 복도로 올라오고 싶더라. 이상하게 나도 모르게. 엄마하고 내가 이상한 인연이 있어. 아니, 엄마가 왜 여기까지 올라와? 몰라, 여기 오는데 엘리베이터 한번 타고 싶고 복도에 올라가고 싶더라. 건물이 멋있어서 그러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미리 만난 것입니다. 아들 자, 엄마의 양자가 딱 걸린 것입니다. 한 인간이 여기 있으면 자기 감시 양자가 주변을 쫙 퍼져 있습니다. 자기 친구가 저기 어디 있으면 그것을 알아내, 나와 일치시켜 주려고 합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세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선한 행동이 불러오는 기적: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아까 그 질문했던 분입니다. 조도나 님, 두 번째 질문인데요. 한전에서 만든 전기로 감전된 것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전기 같은 것이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머리 중앙을 관통해서 목, 우측 허파 부위를 지나 오른쪽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이 머리에서 시작해서 왼쪽 눈을 전기가 강타했습니다. 눈깔이 엄청 찌릿했습니다. 전기가 사라지고 전기가 지나간 곳은 엄청 상쾌합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어떤 감동을 했을 때, 또 자기와 오랫동안 산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아들이 딸이 시집을 갈 때 뇌에서 찌릿한 기분이 몸의 어느 한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 쪽으로,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데 아픈 것도 아닙니다. 그냥 아리면서 몸의 어느 한쪽에서 어느 한쪽으로 무엇인가 피사체가 지나가는 감전된 느낌 같은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그림을 막 이렇게 그려놨습니다. 이거 그림이 멋있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림 전시를 해 놨는데 물감을 팍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 나도 그리겠다. 야, 야, 물감 가지고 와, 팩. 이러면 이렇게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고아, 야간 중고등학교 나와 가지고 미대를 가서 진짜 있었던 일입니다. 미대를 가서 단칸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단칸방에서 이 그림을 계속 그린 것입니다. 너무너무 가난합니다. 아무도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돈이 없어서 그냥 종이도 못 사고 이럴 때 친구들이 종이도 갖다 사다 주고 이런 친구들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친구가 예의 착한 마음을 다 압니다. 이 예술로 인해 착한 마음을 학교 다닐 때부터 정직하고 한눈도 안 팔고 여자한테 아주 정직하게 믿음으로 어쩔 수 없이 돈이 없으니까 단칸방만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안 사가지고 이것은 실화입니다. 안 사가는데 이 친구가 이 그림을 사람들 앞에 한번 전시를 해 보려고. 그 옆에 친구들이 협조해 줘 가지고 그림을 전시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잘 들여다보지도 않습니다. 화랑 빌려 전시해 놨는데 와서 사람들이 뭐 이게 그림이 뭐야, 이거. 다 지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이 친구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손님이 아무도 와서 그냥 지나가 버리고 하니까 나중에 그 그림 전시가 끝났을 때 그 친구들이 거기서 울었습니다. 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을 흘린다는 말입니다. 전부 다 이럴 수가 있느냐. 이 내 친구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그 친구들은 이 친구 그림을 볼 때 전율이 온다는 것입니다. 머리에서 전율이 쫙. 얘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이 그림을 좀 사가지고 갔으면 이런 기분이 워낙 들다 보니까 네 그림을 보면 너무 네 성품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전율이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네 그림만 봐도 그냥 아, 참 얘는 잘 그린다. 전율이 올 정도로 네 노력을 봤으니까.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이것도 그림이라 그려놨습니다. 그때 오는 이것은 사이클이 그 친구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양자 이야기입니다. 서로 교류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어떻게 재벌이 됐을까? 그림을 전시하고 나서 그림이 한 장도 안 팔렸습니다. 돈도 한 푼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자꾸 손을 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애가 있는데, 그 집까지 가야 하는데 걸어가는 것입니다. 버스비가 없습니다. 돈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는데 버스 달리고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돈이 없다고 자기 보고 학생 차비 있으면 좀 달라고 합니다. 거지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이 거지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화가가 천 원을 꺼내서 줬습니다. 그는 걸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강변을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강변이 가기 좋으니까. 그래서 쭉 가는데 자전거가 오더니 어떤 처녀가 탄 자전거가 처박혀서 다리가 부러지고 부상을 많이 입었습니다. 옆에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여자를 업어서 응급 환자니까 정신 하나도 없고 병원에 가서 살려냈습니다. 그게 재벌 딸입니다. 그래서 그 집 사위가 됩니다. 너무 사람이 착하니까 사위가 돼 가지고 최고급 화랑도 차려줬을 것 아닙니까? 우리도 차는데 이 학생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여자 두 번째 나타난 자전거 한 여자 둘 다 다릅니다. 이 여자는 재벌입니다. 재벌 딸입니다. 이 여자는 거지입니다. 이 두 사람이 그를 재벌로 만들었습니다. 순식간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거지 여자가 돈 달라고 안 했으면 그는 버스 타고 갔을 것입니다. 왕복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데. 이 거지가 돈을 가져가고 그는 또 그 마음에 협조한 것입니다. 자기에 있는 모든 것을 줘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기적을 줍니다.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준 것입니다. 돈이 많아서 도와주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인간 세상은, 게으를 때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자기 있는 것을 순순히 내주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줍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로또도 붙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기적을 주는데, 이 여자, 거지 여자가 돈을 뺏어간 것도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합력이라 합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독단적으로 선을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독단적으로 선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예를 들어서 과부가 된 나오미, 나오미도 과부, 또 며느리 룻도 과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어머니입니다. 룻은 젊고, 나오미는 늙어서 의지할 데 없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이 룻의 신랑이 죽으니까, 나오미 아들이 죽은 것입니다. 죽으니까 룻이 시어머니에게 “나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어머니를 앞으로 죽을 때까지 모시겠습니다.” 네가 왜 나를 모시냐? 너는 집으로 가서 다시 시집을 가든지. 아닙니다, 나는 시집을 왔기 때문에 시어머님을 모셔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 나오미가 안 된다. 너는 집에 가서 다시 시집을 가야지. 네가 지금 세파에 젊은데 과부가 됐다고 해서 네가 나를 따라갈 수 있냐? 아닙니다, 나는 평생 어머니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삭을 주어가면서, 이삭 줍기를 하면서 시어머니를 먹여 살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주느냐, 이 룻이 밭에 가서 이삭 줍는데 거기서 누굴 만납니까? 보아스를, 부자 땅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밭 주인을. 자기 밭에 와서 이삭을 줍는데 이렇게 보니까 처녀가 잘생겼습니다. 밭 주인이 “당신 나하고 결혼하자.” 이래 가지고 이것이 부자, 여기 이 사람처럼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면 부자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 부인이 되는 이 과정이 선히 합력하는 것입니다. 나오미가 있고, 룻이 있고, 보아스가 이렇게 서로 합합니다. 혼자 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있습니까? 감동이 찌릿한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저는 딴 데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안 가고 시어머니한테 왔으니, 남편이 죽었지만 시어머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계속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때 나오미의 가슴에 아까 말한 그런 전기가 찌릿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찌릿하고 몸을 관통해 나갑니다. 가슴이 찌릿한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감동, 그 며느리의 그 착한 심성, 이것이 벼락처럼 머릿속에 가슴속에서 찌릿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이런 현상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룻이 보아스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부인이 돼서 이삭 줍지 않고 자기 시어머니 잘 모시고 남편 잘 섬기고, 이것이 예수의 조상이 됩니다. 예수가 이 집안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림이 일반인이 볼 때는 그냥 저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본 그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그 그림이 한 장 안 팔릴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린지 압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그것이 여기서부터 전기가 찌릿찌릿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아하던 여자가 떠나가도 전기가 찌릿찌릿 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이 두 이야기를 비교하는 이유는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이 사람 돈을 뺏어가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로 넘어진 사람. 이것이 어째서 그렇게 되냐고 합니다. 신출귀몰할 일입니다. 이렇게 선한 청년을 하늘이 구해준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선의 것은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가 나옵니다. 정말 시어머니가 볼품없고 다 늙었는데 시어머니와 같이 살겠다고 내가, 제가 이삭을 줍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제가 모시겠다고. 어머니도 오갈 데 없고, 저도 오갈 데 없습니다. 너는 너희 집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 아닙니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셔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얼마나 이 대단한 룻입니까? 어머니가 믿는 신을, 그리고 신이 자기가 믿는 신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믿는 신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방 여자, 자기 신을 버리고. 그래서 이 이방 여자의 피가 예수의 피에 섞여, 이방 여자 피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나오미는 예수 쪽에 피고, 이것은 이방인의 여자입니다. 이방인의 여자가 자기 집안에 시집 와서 별로 좋게 보지도 않았는데, 이것이 아들이 딱 죽고 보니까 이 시어머니가 진짜 백입니다. 종교를 버리고 시어머니 종교를 따르면서 영원히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이렇게 따라오니 이 얼마나 착한 면입니까? 그러니까 보아스를 만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슴이 찌릿한 것은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선은 합력이 일어난다는 것, 합력이 일어나면서 주변에 여러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합력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일이 올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空)과 무(無), 환(幻)의 철학적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한준호 님이십니다.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the God-man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존경합니다, the God-man. 공과 공이 있고 정말 하면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색은 공이다. 곧 공즉시색(空卽是色)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색과 공이 유무가 하나다. 유무일치다. 그러면 유와 무는 하나다. 이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무는 여기서 잘 보십시오. 여기서는 유와 무는 일치됩니다. 공과 색도 일치됩니다. 공이고 색이고, 색이고 공이고. 그러면 공과 무와 환, 환 이것은 화, 환영도 환영, 그림자, 환상. 그러니까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것이 환영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공하고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공 1푼이라고 하는 소리, 하나 공 1푼도 없다 소리할 때 공 1푼이라고 소리 안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지 공 1푼이라고 안 하지 않습니까? 공과 무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하얀 옷에 색깔이 없는 것을 공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 맞습니다. 이것이 틀립니다. 그러면 색과 공의, 무와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주가 무가 공입니까? 우주가 공입니다. 공. 그러니까 공과 무를 여러분이 알면 이제 여러분이 이해가 빨라집니다. 우리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수래 무수거라고 합니까?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것을 무일푼이라고 하지 공일푼이라고 합니까? 그럼 나는 답을 다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해 보십시오. 무는 형체가 있다고 없어지는 것, 없는 것, 항상.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하도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이것을 모르면 어떡합니까? 공과 무와 환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공수래 공수거. 공원. 진공은 무엇입니까? 진공은 여기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공기가 없는 것을 진공이라고 합니다. 공기. 그러면 공기는 입자, 공기 입자 맞지 않습니까? 공기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이 입자는 분명히 무엇이 있다는 말입니다. 공기는 입자입니다. 이 진공, 진공이라는 것은 공기가 없는 데를 진공이라고 합니다. 진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진짜 공이라는 말입니다. 공기도 공에 속하지만 기가 들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마저도 빼야 합니다. 그러면 그 기가 진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공기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질소, 산소, 여러 가지 들어 있습니다. 탄소 막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 공기 안에는 그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입자 물질입니다. 그것을 다 빼버립니다. 그럼 진공이 됩니다. 진공. 그러면 공 안에 이것이 있을 때는 무엇이 됩니까? 유가 되고, 공 안에 이것이 없을 때는 무가 됩니다. 공 안에 공도 안에 유가 있고 무로 나눠집니다. 유무로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입니다. 공은 실체적인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우리가 유와 무로 정해 놓은 것이고, 공은 실체에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유와 무는 실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설정하기 나름입니다. 이 공 안에도 진공이 있고 가공이 있습니다. 가공은 이것이 들어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들어 있는 것은 가공입니다. 이것은 가공이 들어 있다고. 가공 안에는 질소, 산소, 탄소 이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가공입니다. 그런데 진공은 다 뺀 것입니다. 그럼 그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없으니까 둥둥 뜨지 않습니까? 공기 없으니까 이런 진공 상태와 공기 상태, 입자 상태 이런 것이 있냐, 없냐? 공 안에. 있냐 없냐, 그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놉니다.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노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호주머니 안에, 호주머니가 무엇입니까? 공입니다, 공간입니다. 그 안에 돈이 무다, 유다. 굉장히 어려운 말 여러분에게 설명을 해주지만, 공 안에 유냐, 무냐. 그 무는 무엇입니까? 그 상태. 그러니까 공은 실존하는 것입니다. 돈은 있고 없고, 그것이 우리의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실제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될 변화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그래서 공. 환은, 환은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상황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가 만들어 낸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개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공은 영원한 것이고, 무와 유는 수시로, 환은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철학적인 것은 여러분들에게 설명할 때 전부, 전부 어렵습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호주머니가 공인데, 돈이 들어 있으면 유가 되고, 없으면 그 공 안에 무가 있습니다. 무일푼이 되는 것입니다. 무 안에 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 안에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까? 지구, 공간, 우주 공간 안에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없으면 공간 안에 무가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원히 공은 안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여러분의 몸은 유입니다. 그런데 그 여러분의 몸은, 그러니까 공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우주가. 여러분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고, 우주는 영원히 있고. 그럼 여러분의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기 때문에 몸이 없어져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것 대충 이야기.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까 그 이야기하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래서 여기는 공에는 색이 들어오는, 또 공이 색이 될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물질이 가득 들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말이, 이 불교의 이 말이 영성으로 들어갈 때, 영성으로 들어갈 때는 여기에 영이 빠져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공이 있고, 여기에 영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낮은 단계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만들어 내고, 이것은 신. 이렇게 만들어 낸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이것 원숭이들한테 가르치려면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the God-man께서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나는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는, 공 위에 운행하는 자입니다. 통치. 그러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 공을 지배하고 공을 창조하는 자.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에, 공 속에 있는데 공을 창조할 줄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바로 그렇겠죠. 내가 어제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국제 전화, 외국에 전화해서 내가 무엇이라고 했는 줄 압니까? 집사람, 남자의 백회, 손대 보십시오.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그 손이니까, 어머, 백회가 열렸어요. 백회가 손이 떨어져요. 딱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집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백회 다 해라니까. 어머, 백회 닫혔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그러면 그것이 영도 안 걸리지 않습니까? 바로 그냥 바로 개 했습니다. 그 쳐도 좀 해주세요. 자기도 머리 대 버리니까. 어머, 저는 백회가 안 열렸네요. 저 마누라 그렇게 해보니까 금방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러니까 어머, 이것은 천사고 어떻게 다르세요. 천사가 나가는 것은 천사만 나가는데, 백회가 나가면은 온몸이 다 나갑니다. 그래서 몸도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영초 만에 이루어지니까 그 사람도 되게 실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재밌다는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전화입니다.

수도관 동파 문제와 미래 기술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 님이십니다. 매년 겨울에 수도관 동파 사고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수도관 동파, 저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후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것이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파트를 지을 때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때나 단독을 지을 때 그 설계 시공하는 사람들이 엄격히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옵니다. 국민은 그것을 쓸 뿐이지. 그것이 동파되니까 국민이 왜 신경 씁니까? 그들이 완벽하게 해 놓으면 동파 안 될 수 있습니다. 시공 감리가 철저해야 합니다. 수도관에 대해서. 왜 물을 먹어야 사는데 물이 잘못돼 버리면 아파트 전체가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물 관리가, 물도 급수로 바꾸지만 물 관리도 급수가 되려면 내가 수원지를 팔당댐에서 청평댐으로 옮겼다 하더라도 소양강댐을 옮겼다 하더라도 노후된 관이 많으면은 수질을 보장받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을 신속히 교체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수도관에서 벌레가 나온다, 물이 나온다, 이런 것은 전부 총살감입니다.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 데는 돈을 안 쓰고 엉뚱한 데 쓴다는 것입니다. 수도세는 받아먹으면서 투자를 제대로 안 하는 것, 이것은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할 것입니다.

중력 조절 기술과 GMO 인간
다음은 정현연 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같은 데서 보면 중력을 10배 내지 수십 배를 해서 수련하는데, 미래에 그런 식으로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 미래에 GMO 개조 인간 등으로 이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요? 저 중력은 중력을 우리가 이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들은 중력을 무중력 상태 해놓고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그것은 과학이 발달되면 중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점에만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980 다인입니다. 980 다인인데, 중력을 980을 싹 없애버리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조종사들이 들어가서 훈련받는 데. 그런데는 중력을 못 들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중력을 빼내 버립니다. 그리고 중력을 또 다르게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계는 앞으로 나옵니다. 그럴 수 있고, 또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고, 미래 모조 인간으로 그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합니다. GMO는 지금 안 먹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GMO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특수하게 갈수록 진화를 하게 되니까. 그것은 진화 속도는 의학이 또 다르게 할 수도 있는데, GMO는 누구나 GMO를 먹지 않을 수가 없고 사용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GMO 인간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GMO를 먹었다고 해서 그 GMO를 먹고 무술을 한다, 이것 말이 좀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GMO 안 먹어도 무술 할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완전 천사 편지
다음은 김창호 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 받으시라는 편지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것 띄우겠습니다. 그 편지 한번 볼까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 8월 24일 대통령님께 코로나 대처 방안에 대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편지를 올리게 된 다름이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퇴임이 10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길이 없을까 하고 노심초사한 끝에 결행한 것임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God-man 허경영 유튜브의 애청자입니다. 강연을 통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인류의 등불이며, 그러기에 제가 2021년 1월 4일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라는 책을 발간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03페이지 “신인이 주는 완전 천사”라는 대목입니다. 글을 읽어 보시면 국정 판결, 수사, 국정 조사 등을 수행함에 있어 큰 지침서가 됨을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허경영이란 분은 정치인이기 전에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IQ가 430이며, 인간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권능이 있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대통령님께 종용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을 직접 만나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 천사, 일명 대천사를 분양받아 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거짓말처럼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 천사를 받아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명천지, 어찌 거짓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God-man의 완전 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 기회에 꼭 완전 천사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저희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침,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책자 한 권. 2021년 7월 7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김차웅 드림. 이렇게 해서 대통령님께 등기로 보내셨나 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통령이 그 편지는 안 보더라도 이 유튜브는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면 완전 천사에 대해서 이해하면 좋죠. 퇴임 후에 무엇을 할 것이냐? 그것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렇잖아? 또 내가 지금 대통령이 완전 천사 받으러 올 필요가 있습니까? 전화로 받으면 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그냥 넣어 줄 수 있습니다. 돈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받아도 아주 좋죠. 그래서 퇴임 후에 어떤 집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디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느 방향으로 있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국제적인 일을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 대통령이 필요하는 것이 천사한테 물어볼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김차웅이 국사 편찬 위원장 이분은 위원이신 이분은 내 완전 천사를 책으로 썼습니다. 그 책을 책 한 권 줘 보십시오. 여기 판넬이 판넬도 글씨가 큰 것 있습니다. 그것 말고 그게 큰 것입니까? 이것을 신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고 드러났습니다. 하늘 위에 오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 완전 천사 전에 God-man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책자 저것. 나는 저분하고 일면식도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분이 책을 나한테 허락 받고 쓴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완전 천사가 어떻다는 것은 아주 냉정하게 잘 표현해 놨습니다. 저분이 대통령한테 의할 정도면 완전 천사가 가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와 일반 천사는 다릅니다. 천사가 100명, 천사가 다섯 명. 그러면 나는 천사를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다. 그 완전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로. 천사는 일반 천사는 다섯 명. 그런데 이 천사는 이 백회, 이것이 우리 백회입니다. 백회가 나가 버리면 몸이 전부 절단 납니다. 몸이 절단. 1군데 150군데에 몸의 건강이 싹 가버립니다. 백회 이것은 나가면. 그런데 둘 다 나가는 방법이 비슷합니다. 이것도 탐진치, 그것이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는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천사가 나가는 것도 탐진치가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삼독이라고 합니다. 세 개의 독입니다. 삼독. 우리 인간이 삼독이 세 개의 독을 먹으면 백회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그런데 천사는 탐진치를 먹어서 나가도 150개 몸, 몸에 몸이 다 나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도 안 나갑니다. 천사만 살며시 나갑니다. 나가지 몸은 그대로 에너지가 각자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합니다. 썩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 자기를 지켜주는 천사가 나가 버리니까. 그런데 여기는 백회가 열립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의 이 암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이 암이라는 것은 백회가 나간 사람만 걸립니다.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슨 말입니까? 백회가 나가는 것은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들은 병원을 자기 집처럼 드나듭니다. 그런데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은 병원을 별로 안 갑니다. 별로 아픈 일이 없으니까. 백회 나간 사람은 상처부터 시작해서 몸 전체가 다 나가 버립니다. 원장님. 나옵니다. 만만한 것이 우리 원장, 병원장님이시니까 내 병이 그 원장이라고 합니다. 자, 우리 내가 원장이면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자, 천사, 천사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완전 천사 나가라. 지금 천사입니다, 천사. 그 없습니다. 천사가 없지 않습니까? 없는 상태에 천사가 없는 상태입니다. 손, 갑상선 안 떨어집니다. 위장 안 떨어집니다. 간 안 떨어집니다. 어느 군데도 150군데가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자, 완전 천사. 우리 이제 우선에 천사만 넣겠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완전 천사 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있습니다. 그런데 백회 열려라.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천사가 나갔을 때는 몸에 이상이 없지 않습니까? 이상은 없습니다.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만. 조금 지나가다가 차가 와서 확 받을 텐데 천사가 있으면은 이상하게 저리 가려고 하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들고 있는 물건을 탁 떨어뜨렸습니다. 이것을 줍는 사이에 나보다 앞에 먼저 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치워주고 치워줍니다. 신호가 탁 바뀌는데 건너려고 하는데 들고 있던 물건이 툭 떨어졌습니다. 핸드폰이 막 그렇습니다. 그것을 줍는 사이에 차가 팍. 신호인데도 신호위반으로 이것을 지나가려고 가던 차가 와서 그냥 가는 사람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삽니다. 산 사람 살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가 작동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막아 주는 것입니다. 바로입니다. 한 발짝만 더 갔으면 죽는데 꼭 신호와 탁이 얼른 하고 뭐 건너가는데 그냥 와서 옆에 안 보고 있는데 그냥 들이받습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톡 떨어져서 아, 왜 이것이 떨어졌지? 떨어지는 사이에 앞에서 광경이 무엇입니까? 제일 먼저 마친 여자가 30m 날아갔습니다. 30m. 어느 정도 안 보입니다. 날아간 자리가 얼마나 빨리 달려왔으면 바친 여자가 30m 실제 날아갔습니다. 거리가 30m 되게 빨리 온 것이죠. 그렇잖아? 그런데 그 여자는 시신도, 시신은 거기 있긴 있겠지만 완전 분해가 됩니다. 공간으로 30m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차에 받혔습니다. 그러니 그 순간에 연필이 툭 떨어, 핸드폰이 툭 떨어집니다. 이것을 줍는 순간, 꽝. 앞에 본 사람. 그것이 0.1초, 1초 상관입니다. 그것이 천사가 하는 일이고, 백회가 나가는 것은 그것하고 다릅니다. 자, 백회 나간다 봅시다. 나갔지 않습니까?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백회가 나가는 순간에 여기 봅시다. 아까는 천사 나갈 때 갑상선 괜찮았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다. 심장, 물증. 심장도 다 고장, 간 고장. 이래 가지고 백회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나간 사람이 요새는 50%, 옛날에는 1%. 백회가 나간 사람. 그리고 중간에 성질 내서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하여튼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사람도 있고, 나중에 나간 사람도 있는데 합쳐서 한 50%. 지금 백회가 다 나가 있습니다. 그럼 그들이 어떤 병원이나 어떤 데를 가서 한의사한테 가서 백회를 닫을 수 있습니까? 백회 닫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백회가 열렸지, 닫힐 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지금 백회가 열리니까 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에너지가 다 소실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때 암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노인 걸 60년, 70년씩 있는 사람이 지금 50%. 그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오면은 백회 다 켜라. 다 해서 다 닫습니다. 그럼 이 백회를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러면 백회를 다 닫았다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면 이 다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중 작업을 해 줘야 합니다. 해. 다 닫지 않습니까? 그럼 백회 다 닫았는데 갑상선 고쳐졌습니까? 이것이 열릴 때는 이것이 같이 망가져 버리는데. 이것 닫아 준다고 해서 같이 안 닫힙니다. 이것이 아이러니입니다. 그래서 백회가 나오게 하면 천벌 받는 것입니다. 그럼 나를 만나면 그 처벌에서 벗어납니다. 그 심판을 내가 굳어버립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내가 별도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 말을 꼭 해야 합니다. 그럼 손대 보십시오. 감사. 고쳐졌습니다. 간 고쳐졌습니다. 심장 고쳐졌습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면 이렇게 번거롭습니다. 백회 닫아 줘야지. 다시 너 150군데를 말 한마디면 됩니다. 나는 손을 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갈 때 아니지. 안 나. 해 나가는 것. 천사 나가는 것 무관하다는 말입니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천사가 들어 있어도 백회가 나가면 몸은 다 알 것입니다. 그만큼 백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달 전부터 백회가 나간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백회를 내가 닫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나가려면, 안 열리려면 남한테 욕하면 안 됩니다. 미운 감정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 백회 나가게 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탐진치가 백회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것이 독약입니다. 그럼 이 탐진치 때문에 이 독소가 몸을 망쳐 버립니다. 삼독이. 그럼 이것이 이 탐진치 무엇을 우리 뇌에서 건드리냐? 우리 몸에서 뇌하수체. 뇌하수체를 건드립니다. 그럼 뇌하수체를 건드리면 뇌하수체가 간하고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가. 그러니까 우리 인체의 호르몬을 좌지우지하는데 내장을 갓내는 내장을 좌지우지하고 우리 몸에 생명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뇌하수체가 망가져 버리니까 그냥 모든 몸에 전기가 끊어진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류가 사라져 버리니까 몸이 끝나 버립니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집에 갑자기 정전이 탁 돼 버린 것. 그것이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정전이 돼서 그러면 집에 와서 전기가 다시 톡 돌면 집은 전체가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까? 냉장고도 돌아오고. 그런데 이것은 그것과 달라서 정전 이것을 다시 고쳐 줘도, 백회 닫아 줘도 이것 다시 전부 쓰지. 한 개씩 다 해야 합니다. 그럼 내가 말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로 150군데는 이렇게 닫아 놨습니다. 안 열렸습니다. 그런데 150군데 몸이 다 망가집니다. 이렇게 해 봅시다. 망가지는 것 다 닫혀 있습니다. 망가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 내 말에 절대 복종 때문에 몸이 원상 복구되는 것입니다. 백회는 이미 이 몸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백회는 원상 복구하고 이것은 내 권능으로 이 분을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회가 나갈 만큼 남하고 싸웠다. 천벌을 받아 가지고 다시는 아무도 원상 복구가 안 됩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럼 무엇만 빠졌느냐? 갑상선, 심장, 간, 췌장, 비장 싹 다 망가졌다는 말입니다. 150군데가. 그러면 그 150군데를 일일이 고칠 필요 없이 나는 말 한마디로 원상 복구돼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또 내가 백회는 그대로 두고 다 망가져라. 내 말이 우선순위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럼 백회 해 보십시오. 백회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몸은 다 망가져라. 다 망가져 있습니다. 대박. 심장 다 망가져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백회하고 관계없이 몸은 건강해져라.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을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즉시, 프랑스 사람도 즉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허경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합니다. 이런 물건도 허경영 말에만 복종합니다.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은 고하면 복종이 됩니다. 받았으니까. 저 해 보십시오. 내 것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내 에너지 들어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나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다 놓고 해 보십시오. 여기다 놓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에너지 들어가. 놓고. 가져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그러니까 놓고 저기, 좀 많이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 아니, 그것은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이크 가져. 자, 에너지 나가라. 저기 에너지 나갔지 않습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에너지 들어가라. 가면 100%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잡아야 합니다. 놓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것을 마이크를 미국에 갖다 놓고 들어가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공이 초,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무엇이 또 없습니까? 세 가지 플랫폼, 플랫폼 없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거리 없습니다, 공간 없습니다. 세 가지가 없습니다.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회,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내가 한 달 전부터 우리 백회에서 지구인들의 내 지지자만큼은 백회를 닫아줘야 하겠다고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만장일치로 내 명령대로 그렇게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 천사는 무관하게 백회가 또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여기 갖다 필요 없지 않습니까? 자, 몸 다 고쳐져야 합니다. 고쳐졌지만 뭐 그것도 해볼 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고 있어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33년 전부터 33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온 우리의 본심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 뿐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정치인. 구름이 없는 본심본태양이 이 세상을 구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7회. 전세계 우리 750만 교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 이 강연은 또… 강연이라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질문할 수 있고 받을 수 있고 비대면 대화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상당히 토요강연하고 또 다르니까 궁금한 거는 뭐든지 물어보셔야 됩니다.

칠판

口是禍門 必加嚴守
健康十訓: 少言多行, 少食多定

그러나 우리가 항상 어제 내가 이야기했듯이 구시화문.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다. 그러니까 이 정치 지금 현재 대선가도에서 같은 당끼리 상대방 후보를 흠집 내느라고 그래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다시 보려고 그게 당이 아니라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죠? 그러니 서로 상대 흉보다는 자기의 정책으로 좀 승부해야 되겠어. 그러니까… 구시화문 그렇죠? 구시화문 필가엄수. 저 자체는 어떤 경우도 입이 재앙의 문이니까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된다. 그래서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10가지인데 9가지는 침묵이고 마지막 10번 째가 말을 적게 하는 거다. 그런 말이 있죠? 소언다행. 그러니까 말을 적게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소언다행. 정은 딴 거야. 소식다정. 밥을 적게 먹고 다정. 소식다정이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식품에 나오는 거죠? 건강10훈. 이 실제 건강하기 위해서 10가지 가르침. 건강십훈에 나오는 이야기야. 소언다행. 소식다정.

칠판

健康十訓: 少怒多笑
不濫絲髮

제일 앞에가 소노다소. 그러니까 적게 노해라. 이 노하는 데는 꼭 여자가 있어요. 여자가 둘이가 있다고. 여자 둘이가 있으면 왜? 구시화문 이게 안 돼버려. 필가엄수가 안 된다 말이야. 여자가 있으면 왜 구시화문 필가엄수가 안 되죠? 왜 안 되죠? 그렇게 되면은 이것이 돼야 되거든. 그러니까 구시화문 필가엄수. 입이 재앙의 문이니까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되는데 뭘 조심하냐. 불람사발. 불람사발이라는 건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이게 불람사발.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남의 털끝만큼도 남의 흉을 보지마라. 이게 옛날 선조들이 불람사발이라고 그랬어. 불람사발.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이 말이거든 그런데 우리는 이 불람사발을 지키나. 안 하죠? 그래서 우리가 이 선거 때 자기 동료. 같은 당의 동료에 흉을 막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망국의 지름길이야.

칠판

兩立不可

그러니까 양립불가가 돼버려. 이 후보를 뽑으려면은 반드시 이것이 양립이 불가라 이러니까 목숨 걸고 상대를 쓰러트리고 그러는 거야. 한 당에 두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가 없으니까. 한 사람만 나와야 되니까 둘이가 같이 못나간단 말이야. 양립이 불가니까 죽기 살기로 상대를 흠집을 내려고 하는데 이거 큰 죄를 짓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중에 경선에서 떨어지면은 그 사람 면목이 뭐요? 붙은 사람한테 무슨 면목을 받겠어?

그냥 집안에 아버지, 할아버지 뭐 바람핀 거까지 다 나와.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에요. 여기는 우리는 뭐가 돼있는 나라입니까? 법적으로. 연좌죄가 없어진 지 오래다. 뭐 뭐 장모가 뭐 한 것까지 왜 들먹거리나. 장모가 한 것은 본인하고 연관이 없다. 연좌죄가 아니라 이 말이야. 뭐 집안에 할아버지가 한 것. 장모가 한 것까지 그거를 들먹거려가지고 상대방을 흠집을 내려고 하는 그거는 잘못된 거야. 그 사람이 진짜 애국자면은 그 사람의 능력을 봐야지 무슨 장모, 아버지, 할아버지의 죄까지 왜 들먹거리는가. 그거는 뭐하는 건가. 그것이 바로 구시화문이야. 입이 재앙의 문이야. 필가엄수를 못하는 거요. 이거 뭐요? 불람사발이 되는 거야. 이거를 어기는 거야. 불람사발은 반드시 지켜야 돼. 절대로 남의 티끌만한 실 갖고 티끌만한 흠집도 말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여야의 후보들이 걸려든 게 양립불가에 걸린 거야. 두 후보가 나올 수가 없잖아. 민주당에서 한 명이 나와야 되잖아. 둘이가 나올 수 없다보니까 양립불가에 걸려가지고 이거 여기여기에 사생결단을 하니까 이 우리 민주주의 흠집이 그거야. 같은 동족끼리 정책을 가지고 대결해야 될텐데 같은 당원끼리 저쪽 국민의 힘의 후보보다 민주당 후보끼리 서로 싸우는 게 더 무서운 말을 주고 받아. 그러면 되겠나. 거기에도 후보가 하나 나오면 나중에 힘을 합쳐서 그 사람 밀어야 되는데 그거는 저기는 뭐가 어떻고 족보가 어떻고 그렇게 하면 자기 당 끌어내리는 거야. 그래요. 이런 걸 우리가 지켜보면서 “야…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되겠다.” 어디론가 보내야 되겠다. 이런 결심을 내가 잘했구나.

칠판

警告, 猶豫, 審判

이제는 정말로 경고했다가 정말 경고 차원이 지났다. 경고했다가. 뭐 했다고 그랬어요? 유예한다고 그랬죠? 유예했다가 유예하다가 또 뭐 한다고? 유예해줬다 이 말이야. 유예. 그 다음에 해도해도 안 되니까 뭘 한다고? 심판. 심판. 예고했다가 경고했다가 유예했다가 심판. 유예기간이 있죠? 유예기간. 내가 많이 참았어. 참았어 이제. 대통령 3번째 나오는 거야. 이제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다 참았어.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됐죠? 마패를 내가 유예기간을 안 가지고 있었던 건 아니야. “저 사람 저거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한 사람이더라도 내가 여러분들에게 유예기간을 줬어. 그래도 못알아본다?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대로 절단나는 거야.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가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유지, 인구증가율이 몇프로죠? 그 나라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증가율이 몇프로죠? 몇프로인가. 2.1%가 아니라 2.1명이야. 2.1명. 2.1명을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는 거야. 정확하게. 그런데 우리는 몇명이에요? 0.7명을 낳고 있어요. 작년에 0.8명이야.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 그러면 0.8명은 가다가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비례야. 이것이 세계 인구 연구하는 사람들이 이것은 매년 인구가 급감하는 급감. 이거(2.1명)는 인구가 유지. 두 명의 부부가 2.1명을 낳을 때 인구는 유지가 돼요. 한 명 더 낳는 거야. 2.1명을 낳으면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어떤 질병이 오더라도 유지가 되는데 인구를 0.7% 0.7명 둘이서 0.7명을 낳는거야. 이 머지않아 0.5명을 낳게 돼. 세 부부가 어린 애 하나를 낳는 거아. 세 부부가 어린 애 하나를 낳는데 인구가 어떻게 급감하겠냐. 그 있던 노인네 청년들 죽고나면 없어 인구.

매번… 우리가 지금 0.7명을 낳고 있는데 돈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써. 출산 비용을. 출산지원비용은 45조. 40조. 이거 뭐하는 사람들이야. 남녀성비 위해서 뭐 35조를 써? 되게… 그런 나라 세계에서 없어. 우리나라 밖에 없어. 내가 이런 걸 보면서 말이 안 나와요.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보다는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 이래야지. 그거는 정당이 잘못이야. 정당이 후보경선할 때 조건을 딱 제시해야 돼. 우리당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말은 금지. 정책만 해야 되는 거. 이거. 딱 이렇게 정해줘야 돼. 어떻게 같은 당 후보끼리 너희 할아버지가 뭐하고 너희 엄마가 뭐하고 너희 장인이 뭐… 이따위 소리를 하고 앉아있어? 인신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해야 이 국민들이 어느정도 젊은 학생들이나 이 사회가 올바르게 돌아가는 거야. 정치인들이 앞장 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내가 대통령 경선 때마다 ‘아.. 이거 나라 망한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아이들이 아무한테나 삿대질하고 대들고. 어른들이라고 그러면 싹 무시해버리고. 이런 문화가 생기는 거야.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됩니다. 나라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당에서 후보 경선할 때 룰을 딱 정해줘야 돼. 같은 당끼리 경쟁은 좋은데 비방경쟁 절대 안 된다. 신상 개인 비방 금지시킨다. 그거 하면은 탈락이다. cut-off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 그걸 안 만들어놓고 말이야. 아니 무슨 여야 대결도 아닌데 말이야. 같은 당에 이거 하나의 파티야. 파티. 파티라니까. 거기에서 자기들의 후보를 뽑아내는 결국은 파티야 그게. 거기서 뭐 저거는 뭐… 저기는 뭐… 박정희를 뭐 좋아했다는 둥. 저거는 뭐… 박정희 좋아하면 안 되나. 저 사람은 뭐 김대중을…. 김대중 좋아하면 안 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God-man으로서 경고하는 거야. 앞으로 국민 앞에 그런 꼴 보이지 말아. 아무리 자기가 잘나면 자기 정책을 잘난 걸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헛점을 왜 들먹거려? 그거는 인신공격이지 토론이 아니야. 토론문화 이거 토론문화 대한민국 국민들 토론문화 대통령 후보 토론문화 쳐다보면 이거는 무슨 무슨 깡패 세상도 아니고 이게 뭐야. 아시겠어요? 아니 무슨 장모가 뭘 했든 사기에 연류됐든 그게 후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아니 무슨 박 대통령을 좋다고 칭찬했다고 해서 거기에 후보 자격이 무슨 상관이 있어? 그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검증하는 게 아니야. 서로가 자기의 정책만 이야기하면 되는 거야.

내가 지난번 군소후보 토론 때 시장 선거 때 내가 뭐 여야후보 후드려 까든가. 절대 깐 적 없어요. 내 정책 이야기해주고 같은 후보들을 띄어줘. ‘야. 나하고 같이 나온 이 후보들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이야기 했어. 깔 게 없어서 안 깠을까. 내가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그거 뭐 실력도 없는 없다고 이야기해도 누가 들을 수도 있지. 저러면 그러면 안 돼. “훌륭하다. 내가 이 토론회에 와서 이런 토론장에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게 많다.” 내가 첫마디가 그거요. 그리고 나는 “앞으로 이런 사람들이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좀 이끌어갔으면 좋겠다.” 나는 이렇게 이야기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막 A후보가 “야 당신 뭐 그따위야.” 이렇게 이야기 하나. 절대 안 해요. 나는 지금 우리의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 자체를 못지키는데 그 사람이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가나.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뭐, 이야기 길게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불람사발. 절대로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 그런데 그냥 남 흉보는 재미로 살아. 사람들이. 그럴 때 뭐가 된다고 혈액 속에 석회가 생겨. 평소보다 10배가 생겨. 그 석회가 몸을 다 망쳐. 또 그 이야기를 들은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겨.

그런데 허경영 같이 나와서 웃고 정책만 이야기하고 상대후보 치켜세워주고 실제 시장 선거 때 그렇게 했어. 내가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면은 국민들도 기쁘고 허경영만 나오면 기뻐. 어쨌든 그 사람만 나오면 기쁘고 뭐 이상한 소리 안 하니까. 그러면서 다른 후보들 장래성이 있다. 나는 많이 배웠다. 내가 뭐 똑똑하지 못해서 거기서 배웠다고 그래?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높이는 거야. 내가 높아지려면 낮아지고 내가 낮아져야 높아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게 이야기 한 거야. 내 정책만 국민 앞에 제시하고 찍어주든 말든 여러분이 판단해.

“내 동료의 흉은 좀 보지마세요.” 이렇게 이야기해야 될 사람이 자기 입에서 동료의… “저 동료는 이런 사람이야.” 이래놓으면 나중에 여야 대립할 때 자기당 후보들이 누가 됐으면 그게 무슨 망신이야. 그 당의 표가 달아나. 훼당행위란 말이야. 그런데 왜 경선 룰을 정하지 않냐고. 상대 후보에 대해서 비방하는 후보는 무조건 탈락이다. 이런 룰을 정하라 이 말이야.

그 아까… 허경영 나온 그.. 여론조사 나온 거. 그거 한번 띄어봐. 나를 어디다가 처박아 놨는지 한번 보자. 한번 띄어봐. 여기 말이야. 대선 주자 갤러리에 들어가보니까 차기 대선주자.. 여기보면 이재명, 이낙연… 야당은? 밑에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와있지? 그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나오면 15대 대선 출마. 17대 대선 출마. 이제 이번에 몇회야? 20대 대선 출마. 이렇게 되겠지? 20대 대선 당선 뭐 이렇게 되겠지. 경력이. 하하하. 그렇게 나와있죠?

그런데 잘 봐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될 게 있어.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 조심해야 되는 거야. 뭐 감사원장, 도지사, 검찰총장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을 요새 사람들이 좀 싫어한다는 것. 그래요. 그래가지고 국민의 힘의 당대표 뽑을 때 감투 붙은 사람 아니었지? 대변인 감투 붙은 사람 아니지? 뱃지 많이 붙은 사람들이 다 떨어졌어. 왜 그랬나? 국민이 감투를 싫어한다는 것. 감투를 이용하고 있다. 역성혁명이 일어나야 돼. 감시하는 국민. 허경영 같은 새로운 사람이 기어나와서 정치권 밖에서 인물이 나와야 돼.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것. 어제 법상대사 이야기하죠? 제발 이제 정치권 밖에서 뭐가 나와야 이걸 바꾸지.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정신교육대 보낼 수 있나.

이 옷은 왜이렇게 크나. 이게. 이옷이 무슨 우박을 쓴. 우산을 입은 것 같아. 왜 이리 옷이 커. 바지는 왜 이렇게 작고. 이런 옷을 어디서 이걸 가지고 왔나. 이걸. 이렇게 하려니까 손을 눌러가지고 그냥. 이 사람이 옷 하나 못입는데 소질이 있나봐.

이렇게 나왔죠?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왔죠? 그런데 얼굴을 한번 잘 봐. 여러분들이 관상 볼 줄 알지? 한 번에 바람둥이처럼 생긴 사람 하나 있지? 팔난봉 같은 사람 하나 있지? 이 사람 누구야? 싱긋싱긋 웃으면서 여자 무슨 저… 쓱. 이 사람들이 웃는 얼굴인가. 이거 저 웃는 거지. 여기 논란 얼굴이… 여기도 웃는 얼굴이네. 어쨋든 두 사람이 좀 웃고 나머지는 안 웃지. 심각한 얼굴들을 이거는 제시했나. 이 내 얼굴은 웃는 것 같지만 비웃는 것 같기도 한가. 복합적이죠?

그러면 위에 얼굴들 한번 보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여섯 사람. 밑에 이중에서 잠깐 내려봐요. 이중에서 한 사람이 나와. 이중에서는 한 사람만 나와. 이게 특이한 점이야. 여기는 여라고 해놨어. 여기는 뭐라고 해놨어. 올려봐요. 야라고 했늗네 야는 한 명이 아니야. 이 사람(윤석열)이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이 사람(최재형)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이 사람(안철수)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이 사람(허경영) 별도로 나올 수 있지? 그래서 대통령 후보가 숫자가 정해졌지? 위에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거의 센 사람들이야. 거기에 허경영이를 넣어놨네. 이거 내가 넣은 게 아니잖아 이거. 인사이드에서 넣었나. 갤러리에서.

그래도 어쨌든 이 밑에 댓글 한번 보자. 이제 투표하고 있지? 누가 마음에 드나 했는지. 잘 봐요. 이 댓글이 99%가 허경영 이야기야.

“허경영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난 허경영”
“나도 허경영. 요즘엔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열강의 대통령 컨트롤 할 능력 없으면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대통령은 허경영 정책도 허경영 최고지요.” 아주 애들이 날카로워요. 정책 허경영 맞아, 안 맞아. 또 봐요.
“국민 삶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 허경영 뿐이던데.”
“당연 허경영이지.”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자는 댓글을 달지를 않아. 나를 왜 여론조사에서 안 넣어주나. 이 정도인데. 이거 잘 봐요.
“국민배당금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국민배당금 한번 받고 죽겠대. 이게 진짜 민심이야. 이걸 내가 만든 게 아니야. 이게. 자.
“이 나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시대를 연다.”
“허경영 33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길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음만 남았군요.” 그동안 기름 많이 먹은 놈들이지.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음만 남았군요.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가요.” 뭐 이런 말이지.
“허경영 한표.”
“암세포는 혁명으로 도려내야 한다.” 이건 누구 지지자야? 허경영 지지자지?
“허경영”
“나도 허경영”
“대한민국의 선두자 주역으로 이 시대를 위해 하늘에서 준비되고 불로 연단되어 온 허경영에게.” 참 우리가 지어내기도 어려운 말들이야. 정말
“허경영 20대 대통령”
“허경영이 대통령 되셔야 우리가 산다.”
“나두 허경영”
이거는 H 기역 이 “ㅎㄱㅇ”
이거는 “ㅎㅈㅍ”는 홍준표야. 그지?
“결과 궁금하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 아주… 아주 그 얘들이 말이 재밌지 않나.
“당연히 허경영이지 뻔한 질문 하나. ㅋㅋㅋ 다른 기성정치인들은 전부 쓰레기 새끼들임.”
“대경영” 이름도 멋있네. 대경영.
“삼삼정책 허경영 대통령이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지.”
“허경영 빼고 죄다 부역자 새끼들이네.”
“원조맛집 허경영 33정책 직접 해볼 때 되지 않았나. 허경영 대통령 가즈아.”
“답없네.” 답없네.
“허경영.” “허경영 대통령 돼야 국민이 산다.”
“당파를 초월해서 허경영으로 간다.”
“갓허경영 만세.” 올려봐.
“기호1번 허경영.”
“허경영 지지합니다.”
“갓경영”
“허경영 롸잇나우.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당근 허경영”
“이번에는 인물 보고 선택. 33정책 원조 허경영”
“허경영 뿐이다.”
“요즘은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오나가나 허경영 이야기가 울려퍼지니 이미 20대 대통령이 된 거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의 1인자가 바로 허경영인가 보다.”
“허경영이 답이랑깽.”
“허경영”
“Game Over.”
“다음 대선은 허경영만이 해답이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치인은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갈아엎어야 나라가 산다.” 얼마나 똑똑해 애들이. 다 알고 있어요. 이게 민심이야. 이거 내가 만든거요? 아니야. 인터넷에 댓글들이야.
“이번에 무조건 허경영이지.”
“허경영 뽑는다.”
“다음 대통령 무조건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33정책 환호.”
“국민을 위한 오직 한길.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그길 33정책 실현하실 그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말도 잘 만든다.
“허경영 33정책 지지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국민배당금 33정책.”
“허경영 총재 한표”
“허경영이 답이다.”
“답은 허경영 총재님 뿐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은 거라고 이재명도 허경영을 존경한다.”
“허경영은 여도 야도 아닌데요. 중산주의 허경영.”
“제발 기성정치인들 물러나계세요. 이제 어떤 정치인도 감당 못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거 말을 잘한다. 어떤 정치인도 감당할 수 없대. 이제는. “대한민국입니다. 천재적인 인물 허경영에게 맡겨봅시다. 지상낙원 대한민국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믿고 맡겨봅십다.”
“뻔할 뻔이지. 원조맛집 허경영 33정책만이 나라와 민족을 반드시 구하고도 남는 거 모르시나. 뭘 물어봐. 차기 20대 대통령은 원조맛집 허경영뿐이야.”
“이거 왜 안 나오나.”
“허경영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영 후보 33정책만이 국민이 살 길이다.”

이 모든 답이 따질 게 없어요. 허경영을 빼고 누구를 지적하고 있나. 여야에? 한 명도 이름이 없어. 이게 여론이야. 여론. 그런데 허경영을 왜 여론조사에 안 나오나. 지금 뭐하고 있나. 언론사들. 이 정도면 나도 여론조사 꼴지는 나와야 될 거 아니야. 끄지 말아. 어디까지 읽었어? 어디까지 읽었어?

“이거 왜 안 나오나.”
“허경영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영 후보 33정책만이 국민이 살 길이다.”
“어차피 대통령은 허경영”
“허경영의 정체성을 잘 몰랐는데 유튜브 보고 놀래버렸다. 33정책인가 뭔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 마.. 허경영이 대통령 해버려라. 밀어줄게.” 아주 재미있어.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만이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보고싶네. 나는 진작부터 허경영.”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음. 허경영이 대세.”
이리 돌려. 앞대가리 좀 나오게. 뒤로 좀 가라고. 뒤로. 이거 나오게. 이게 뭐 가짜처럼 보이잖아. 전부 진짜야. 가짜입니까.
“나도 허경영 찍어볼래.”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음. 허경영이 대세.”
“진정으로 나라 살리고 싶으면 허경영. 나라 망하게 하려면 여야후보.” 아주 애들이 잘 아네.
“오직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롸잇나우.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어서 모시자. 세계황제로.”

“허.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팔도에 없어요. 경.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볼 게 없습니다.” 3자… 이게 뭐요? 삼행시야. 너무 멋있다. “허.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팔도에 없어요. 경.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볼 게 없습니다.” 우와. 이 사람 나중에 상 줘야 되겠다. 멋있잖아. 이거 좀 사진 좀 찍어놔라. 이거 진짜 좋은 말이다. 허경영 해가지고 이거 다음에 책 만들 때 집어넣어야 되겠다. 선거 때. “허.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팔도에 없어요. 경.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볼 게 없습니다.” 맞는 말이야. 아주 참 잘 썼다. 기가 막혀. 내가 놀라운 것은 나를 딱 띄우잖아. 그 후보들이 지금 10명이 나왔어. 거기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없다는 거야. 댓글에. 아예 달지도 않아. 다른 사람들. 전부 허경영 판이야.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면 뻔한 거 아니야. 국민이 “아.. 이제 저것들 해서는 안 돼. 이제. 이제 허경영이 저 한번 나와야 돼.” 이 소리를 지금 돌아다녀. 지금은 저 사람들 경선 중이라 내가 좀 묻혀있는지 몰라도 경선 중인데 애들이 이렇게 올렸어. 이거. 이거… 다 해봐.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나게 징글징글하다.” 이것도 굉장히 좋은 말이야. 좋은 말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나게 징글징글하다.” 맨날 만나면 저거는 뭐 장모가 뭐하고. 저거는 뭐하고.” 야. 장모가 한 게 무슨 지금 어느 때인데 지금… 연좌죄가 없어진 지 언제야? 아니 장모나 아버지가 잘못한 게 왜 자식한테 책임이 있나.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이미 검증이 끝나가지고 다 검증한 건데 거기다가 장모를 또 다시 재수사 하나. 나는 어느당 편도 안 들어요. 민주당. 주로 민주당 편 많이 들지. 그런데 올바른 말을 해야지. 우리는 어떤 특정 후보의 편을 들면 되나. 정정당당하게 냉정하게 생각해야 돼. 부모가 아무리 강도고 도둑이라도 그 아들이 대통령이 될 수 있어. 그러면 상 줘야 돼. 내가 뭐 꼭 영어로 해야되겠나. 이 오마이가… 자.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나게 징글징글하다.”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이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입니다.”
“당연히 허경영 지지합니다.”

올려봐. 끝인가. 아따야. 나는 말이야. 뭐.. 이 아무개 지지한다는 말이 어째 하나도 없냐. 그지? 이 내 대세를 사람들은 잘 몰라요. 이 젊은이들이인지 모르지만은 100% 허경영 이야기야. 그리고 말이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이런 식이야. 이게 보통 일이요? 여러분들 내 지지자들 이걸 반드시 봐. 들어가서 한번 봐봐. 뭐 갤러리든 뭐든 간에 이 정도로 10명을 갖다놓고 여론조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 전부 허경영이 뿐이야. 이게이게 장난이 아니잖아. 이거. 이게 장난이요? 이거 전부 허경영말고는 없네. 사람은 10명인데. 12명인가. 올려봐. 아니. 사람은 12명이면. 사람은 12명인데 댓글은 허경영 것만 나와. 그러면 내것만 넣었나. 아예 이런 사람들한테 쓰질 않았다는 소리야. 그런데 허경영 여론조사에 왜 안 넣어줘? 묘하죠? 허경영 여론조사에 안 넣는 신문사들 나중에 한번 보자고. 내가 나중에 한번 보자니까 우습지?

그러나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영적으로도 할 수 있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가지고는. 여러분들의 나라도 위험하고 후손들도 위험해. 애들이 다 없어져요. 출산율. 허경영을 뽑아. 허경영이 나가서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거… 이거 아니고는 우리나라 살 것 같아? 못살아요.

그래도 여기에는… 여기에는 내 얼굴이라도 넣어놨네. 그래도 사진이 그래도 괜찮은 사진이다. 그런데 이 얼굴들이 이런 것보다는 광빨이 좀… 굉장히 좀 여유가 있잖아. 미소를 싹 짓고 있는데 사람 꾀나 홀리게 생겼네. 이거는 단일화 예상. 이 둘이가 단일화 예상. 아 위에 거야? 여기(정세균, 박용진)가 단일화 예상. 올려. 올려. 그런데 이 사람들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나. 올려봐. 아니 여기 댓글 보고 내가 진짜 놀랐어요. 댓글이 다른 사람 지지하는 사람 하나 있죠? 홍준표 하나 있죠? 이름도 안 나오고 뭐 HJ… 허경영을 99.9% 지지한다. 나와, 안 나와. 이런 시대가 오고 있어. 우리의 젊은이들은 잘 알고 있어. 나이든 사람들은 1년에 30만 명씩이 사라져가고 있어. 죽어가고 있어. 이.. 앞으로 시대는 다가오고 있어.

나는 기조연설이… 자… 제가 하는 기조연설은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해주고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면서 내… 공약을 이야기할 시간을 할애해가지고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고. 실천을 해야 돼. 실천. 그러니까 지금 경선하는 걸 보면 그당의 경선룰이 정해져야 돼. 우리의 같은 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싸우지 말자. 싸우면 그 당의 훼당행위로 본다. 후보자격 박탈이다. 이래야 될텐데 무한정 싸우게 놔둬버려. 내 말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면 안 돼. 우리의 자라나는 청소년, 대학생한테 이런 꼴을 보여서는 안 되는 거야. 이게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이야.

내가 경선에 군소후보 토론에 나를 넣어가지고 큰 후보들하고 경선도 못했는데도 내가 군소후보들한테 성실히 임하고 그들에게 용기, 꿈과 용기를 주고 그리고 우리를 경선에 넣어주지 않는 메이저 후보들 보고 욕도 안 하고. 아무… 말 한 마디 안 하고. 내가 조용히 나왔죠? 그것이 그게 경선의 룰이야. 그게 인간의 도리야. 법적으로 제한 안 해도 인간의 양심이 그래야 그 사람이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야. 자기와 경선하는 그 사람도 국민이야. 자기와 대통령을 겨루는 그 사람도 국민이야. 그 사람을 비난하면 그 사람 대통령 자격 있나, 없나. 없죠? 뭐 그러니까 상대방을 서로가 존경해가면서 국민이 심판하는 건데 왜 자기가 심판을 해?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있어. 나를 끝까지 빼지는 못할거야. 나도 여론조사 들어가야 되겠죠? 이 유튜브를 보는 국민 여러분은 나도 여론조사 들어가게 열심히 노력좀 하기 바랍니다.

사회자
오늘도 몰락하는 정치인들의 정치문화를 따끔하게 질책하는 the God-man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시인사이드에서 이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단독 선두에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걸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the God-man의 메세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고 생명체도 남성과 여성으로 나뉘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the God-man은 본신본태양님이신데 왜 ‘음’인 달도 있는데 ‘양’인 태양이신지가 궁금하고요. 왜 ‘음’의 여성이 아닌 ‘양’인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오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God-man님은 왜 본신본’달’이 아닌 본심본’태양’이신가요?
God-man님은 왜 여성이 아닌 남성의 모습이신가요?

칠판

地天泰卦, 天地否卦

허경영
우리가 주역을 보면은 주역을 보면은… 이게 무슨 괘죠? 이게 무슨 괘인가. 지천태 괘죠? 그러니까 이거는 지천태 괘야. 지천태 괘. 그러니까 아주 지천태 괘는 아주 좋다는 거야.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다. 이게 여자고 이게 남자야. 그러니까 남자가 위에 있으면 무슨 괘지? 천지비괘야. 안 좋다 이말이야. 그러면은 이건 또 뭐야.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이게 God-man이 올 때는 이런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에 여자도 또 있어. 아시겠죠? 이 우리가 여름이야. 여름이 뜨거워. 여름이 뜨겁단 말이야. 그런데 여름에 비가 많이 와. 장마가 끼어있어.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들어있다. 그와 같애. 여름과 같애. 여름인데 뜨겁긴 온도는 뜨거운데 가운데 장마라는 비가 탁 들어있어. 장마 시기가 들어있는 거야 중간에.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걸 여러분들한테 쉽게 설명하려니까 그게 더 어려워. 내가 고양이를 데려다놓고 뭘 가르쳐주려니 이게 얼마나… 고양이한테 내가 김치맛을 알려준다는 게 쉽지가 않아. 그래서 내가 무언가 좀 쉽게 해보려고 이야기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하버드생이 아니니까. 우리 국민은.

그러니까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있어. 그러기 때문에 God-man을 보고 남자다 여자다 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섭리로 볼 때는 남자, 여자가 혼재해 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우리가… 렘브란트가 그린 그림 알죠?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 렘브란트가 그린 탕자의 비유라는 탕자라는 나쁜 사람이죠? 탕자의 비유에서 그… 렘브란트가 그린 그림에 보면은 그… 에스 누가 누구를 끌어안고 있어요?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고 있지? 그 탕자를 끌어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이고 오른손은 남자손이고 왼손은 여자손으로 되어있어. 왼손은 어머니의 성품을 모성애를 가지고 있어. 한쪽은 부성애를 표현한 거야. 그런데 몸은 하나인데 하나는 여자손. 하나는 남자손. 이게 뭐야? 이것이 God-man의 모습이야. 그래서 어머니 손은 걔를 용서하고 아버지 손은 그를 징계하고. 채찍과 당근을 그려놓은 거야.

칠판

警告, 猶豫, 審判

신인이 와서는… 아까 말한대로 God-man이 와서는 처음에 뭐한다고? 경고를 하는데 처음에 하는 경고 자체는 사실은… 남성적인 거야. 남성적. 두 번째 와서 뭐해요? 유예하지? 유예는 여성적인 거야. 여성적인 거야. 그 다음에 심판은… 심판은 남성적인 거야. 뭐가? 남 자 남 자. 그러니까. 남자. 여자. 남성적인 것. 심판이 그렇죠? 그러니까 여성적인 게 항상 가운데 들어있지? 그래서 이게 유예가 있는 거야. 유예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을 그냥 심판해버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지만은 지구는 앞으로 정역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가 타원형이 된 것이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돼. 그러다보니까 지구가 태평양 바다가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태, 모양이 조금씩 바뀌어. 원형으로 돌아가야 돼. 지구가 이렇게 생긴 지구가. 지구가 약간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이게 완전 원형으로 돌아가야 돼. 그때는 여기 눈이 이만큼 붙어있었어. 남극과 북극에. 그러니까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런데 이 눈이 다 없어질 쯤에는 이 자체가 완전 원형을 만들게 돼. 이게 주역시대고 정역시대야.

그러면은 저 자체가 지구가 완전 원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태평양 바다 같은데 저 인도양. 환태평양 지진대가 쪼개질 수가 있어. 쪼개지면 바닷물 가운데서 쪼개져. 그러면 쓰나미가 몰려와서 인도네시아는 갑자기 대낮에 25만 명이… 바닷가 사는 사람이 즉사해버려. 25만 명. 죽은 사람만 25만 명. 바다가 그걸 축소시키느라고 금이 가가지고 그걸 접었던 말이야. 접는 사이에 파도가 때린 거지. 그 접는 그것이 워낙 크니까 파도가 이는 거야. 그 몇십 미터짜리 파도가 가서 그냥 인도네시아 해안가 그 휴양지를 그냥 날려버린 거야. 그랬더니 그날 당일로 25만 명이 즉사해버려.

그러니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뉴욕 시민들이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파도가 뉴욕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때릴 수가 있다는 것. 대서양이 또 쪼개지게 돼있어. 그러니까 언제 지금 플로리다는 말이야. 몇년 안에 한 10년 안에 바다로 바뀌어. 섬이 됐다가 서서히 바다가 될 거야. 나는 이미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잘 모를거야. 그런 시기가 지금 오고 있다.

그래서 일본 태평양을 접을려고 일부 한번 살짝 접어봤더니 그냥 일본에 후쿠시마가 절단.. 물에 절단 나버려. 거기서 파도가 밀려가서 그냥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밀어쳐가지고 그냥 동네가 일반 동네가 순식간에 물이 그냥 그 10미터 몇십 미터짜리 물이 몰려오니까 도망가기도 전에 물이 더 빨라. 또 알아놓아야 될 것은 스나미가 몰려올 때는 그걸 목격한 자도 다 죽어. 왜? 차가 밀려가지고 갈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미국은 말이야 산불이 매년 2배로 증가하게 돼있어. 10년 전에 비해서 30배가 증가했어. 그러면 이런 식으로 산불이 증가하는 이유는 뭐야. 이상기후란 말이야. 오존층 파괴란 말이야. 그래가지고 사람이 불을 낸 건 없어. 전부 천둥 벼락이 나무를 때려가지고 나무가 불타면서 산불이 나는데 이 천둥 벼락이 또 귀신 같이 나타나. 뭐가 뱀 혓바닥 같이 번쩍하는데 그게 나무를 팍 때리면 나무에서 불이 확 붙어. 그러면서 그 넓은 산악지대가 불탄 거야. 하루에 천 가구가 사는 마을이 사라져버렸어. 그래서 가정주부가 자기 마을을 쳐다보고 이러고 있어. 1000여 채의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 이럴 수가 있어요? 이것이 미래에… 최근에 일어난 일이야. 쓰나미가 와가지고 바닷가에 그 놀던 사람들이 싹 다 없어지니까 어머… 다 죽어버렸네. 이런 사태가 이 지구상에 오고 있단 말이야.

거기다가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있어. 코로나? 이거는 천사야.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뭘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야. 주사액이라도 만들 수 있게. 면역제라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고. 그 생산시설 딱 해놓고 나면은 바이러스가 1년에 그냥 수십개씩 들이닥치니까 마스크가 문제가 아니야. 눈 마스크도 나와야돼. 나중에는. 이런 시대가 들이닥치어. 바이러스가 눈만 공격하는 바이러스가 와. 전부 안 보여. 앞이. 그러면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야.

그걸 주도하는 자가 서있어 여기. 그걸 주도하는 자가 여기와서 앉아있다. 서있다고. 강의를 하고 있어.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에 빠져가지고 거기에 미쳐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렘브란트의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한쪽으로는 유예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 그래서 심판은 자연을 이용해서 심판하고 있다는 것. 자연은 이용해서 서서히 심판하고 있다. 그러다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온다는 것. 다 여러분 하기 나름이야. 지금이 유예기간이죠? 남을 비난하지 말라 이거야.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가차없어. 나중에.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이주연님입니다. 방송에서 대선예비후보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거대정당 후보들만의 잔치여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중 한 명입니다만 이를 제재하거나 이의제기하여 여론화 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허경영
방송에서 대선예비후보 토론회를 시작했다? 그런데? 거대정당 후보들만의 잔치여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중 한 명이다. 눈에 거슬린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 사람들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내가 국회의원들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낸다고 그랬죠?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다가 500억씩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여에다가 500억. 야에다가 500억. 이렇게 지금 주고 있어요. 이런 선거비용 주는 나라 있나. 잘 들으세요. 민주주의 하는 미국은 국가 지원 10원도 없어요. 우리는 뭔데 국회의원이란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이요. 이 사람들이 이런 거를 법이라고 만들어놨어. 신뢰할 수 있나.

그걸 해놓고 자기들만 TV토론 나가야 돼. 자기들만 여론조사 해야 돼. 자기 집안이 좋다는 거야. 집안 좋은 사람은 특별히 TV토론 해. 집안 나쁜 놈들은 군소후보는 저쪽가라 이거야.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선거의 불공정이야.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특위야. 선거특위. 국회의원 몇명이 만들어낸 거야. 이거 됩니까.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은 정신교육대 보내겠다 이거야.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국회의원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길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거야. 이런 법을 만들어서 국가 세금이 이게 말이 1000억이지. 이게 매… 몇번마다 지자체 선거. 뭐 국회의원 선거. 이게 뭐야. 이거. 계속 국가 돈이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한번 선거할 때마다 국가가 1조 정도를 정당을 위해서 쓰고 있어. 이게 말이 돼?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은 정신교육대로 보내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된다.

그래서 나는… 미국은 말이에요. 미국은 선거비용. 국가가 안 줘.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어. 이거 신기하죠? 무제한 후보자가 후원금을 받을 수 있어. 제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고. 선거비용을.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어. 이게 자본주의야. 너가 후원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면 너는 미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처음 나온 사람이 전 미국을 돌아다니면서 비행기를 타고 유세해야 되는데 돈이 어디있어. 그러면 너는 대통령 나오지마라 이거야.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능력자라야 지지자들이 붙어있어야 인기가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걸 무제한 허용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선거법이 멋있는 게 무제한 후원금 모금. 무제한 사용. 이거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후보가…. 단 조건이 있어. 선거 끝나고 얼마 썼고 얼마 모금했다는 것만 알려주면 돼. 선관위에 통보해주면 돼. 그게 끝이야.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대통령 후보 500억 제한. 사용금액 제한. 이 바깥에 후원금을 모금할 수가 없어. 그런데 500억을 줘. 국가가. 허… 모금 따로. 국가에서 주는 500억 따로. 그런데 실제 그 돈은 500억 이상 못쓰게 돼있어. 그게 지켜지고 있나. 이거 용서할 수 없는 선거법이야. 이거 미국처럼 해야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능력있으면 후원금 많이 모금할 수 있으면 하면 돼요. 자기가 능력없으면 선거 못해. 맞아, 안 맞아. 이래야 되는데 우리가 금액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건 불법이야. 그리고 어느 특정 후보들에게만 이렇게 500억씩 주는 것. 그러면 우리는 뭐가 돼버려.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있나. 이거는 돈이 혁명하는 거지.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들 사고방식 자체를 정신교육대 보내서 바꿔야 돼.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아까 질문이 뭐야? 다시 화면 띄워. 뭐였어. 이의를 제기하여 여론화 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방법이 아니고 걱정됩니다. 이거 말이에요. 이의제기 하면은 하세월이야. 얘들이 그냥 마냥 뒤로 미뤄버려. 선거 끝날 때까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의제기도 못하고 그 사람들 마음대로 파티를 해. 그러면 우리 국민이 이걸 눈치채고 우리 국민이 스스로 깨달으면 되는 거야. 야 허경영은 저.. 저사람은 왜저리 찬밥이야. 왜 후보 안 내줘? 이러면 들고 일어나면 되는 거야. 찍을 때. 맞아, 안 맞아. 허경영 후보가 나오긴 나올 거 아니야. 자기들끼리 실컷 너희들 다 독점해라. 우리는 누구 찍는다. 이러면 되는 거지. 이거는 이의제기도 할 수가 없게끔 만들어놨어. 법에 딱딱 명문화해놨어. 몇프로 이상 지지있어야 되고 몇프로 이상 여야 정당은 얼마 지원.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선거법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다는 것. 이거 아직까지 우리는 정말 이거 손봐야 됩니다. 짤막하게 말할테니까. 또.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시는 조돈환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머리에 약한 전기가 흐른 것 같은 느낌과 동시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뒤로 몸이 확 돌아서니 아름다운 여인이 서있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몸을 움직여서 얼굴을 약 5초 정도 서로 바라봅니다. 초면인 관계로 각자 가던 길 가며 헤어집니다. 이러한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미인을 짧은 시간이지만 왜 만났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허경영
저 질문에 답은 아주 간단해. 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됐나봐. 촉이 발달됐어. 저게 양자이론인데 이…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해요.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이래요. 자기 양자가. 그러면 이 양자이론은 엄마가 뭐… 한국에 있는데 아들이 미국에 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안다고 그랬죠? 이게 양자는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게 양자가 그걸 알아내. 알아내요. 그러니까 자기가 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 사람 마음속에 그런 여자의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잖아. 그러면 이 사람의 양자가 주변을 다 살피고 있어요. 주변을 다 살피고 있다고. 살피고 있다가 탁 보게 돼요. 그런데 마치 그 사람이 거기에 오기로 약속한 것처럼 탁 쳐다봐요. 그런데 거기 할머니가 올 때는 안 쳐다봐. 그게 양자가 서로 교차되면서 그쪽 여자도 그와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머리속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는 거야. 현상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이 뇌는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내. 뇌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100배, 1000배 더 앞서가요. 뇌의 가소성이라고 그래. 뇌의 가소성. 우리가 말하는 뇌 이 신피질은 잘라내면 안 돼요. 뇌 안에 있는 구피질은 칼로 이만큼씩 도려내도 옆에서 그 작업을 해. 그러니까 이쪽에 잘려나간 쪽에서 하던 일을 그 옆에서 뇌 가소성이 작용을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큰 지장이 없어. 그러니까… 그러나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려. 24시간. 그러니까 낮에 일어난 일을 우리가 밤에 잠을 자면은 24시간만에 그걸 하루에 일어난 일과를 정리해가지고 대뇌에 넣을 것. 간뇌에 넣을 것. 뭐 이래가지고 넣어야 될 장소를 정해가지고 배분을 하고 끝을 내요. 그리고 또 그 다음 날이 또 시작되면은 그때 하루종일 해마에 또 그게 들어와. 그러니까 밤중에 자는 동안에 그 해마는 자기의 녹음 테이프를 비워야 돼. 싹 분해해가지고 각 뇌에다가 나눠주고 다시 해마가 스타트를 하는 거에요. 그러면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돼.

그런데 이 해마가 사람이 그 24시간 용량을 지우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7시간이야. 정확하게 7시간인데 7시간을 잠을 안 잘 때는 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있어. 다 정리 못한 게 남아있어. 그러니까 꼭 낮에 직장을 갔는데 구름 위를 떠있는 것처럼 졸고 있는 느낌이 들어. 그거는 해마가 아직 다 풀지 못한 게 오늘 거하고 섞여있다는 것. 섞였다는 것. 걸음을 걸어가는데도 정확하지가 않아. 약간 졸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걷는다? 이것은 해마 정리가 안 된 사람이야. 해마 정리가. 그러니까 어제 것이 남아있는 사람. 그리고 또 그날도 잠을 많이 안 잤어. 그러면 그게 또 남아있어. 넘어가는데. 이러면 해마가 어떻게 되겠어. 과부하가 오겠죠? 이러면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나같이 이렇게 강의를 할 수가 없어. 뭐 생각이 잘 안 나거나 뒤죽박죽이 돼버려. 그래서 7시간. 잠자는…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거야. 나는 한 시간만 자도 되지만 여러분들은 7시간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몸에 있는 해마는 7시간에 24시간 용량을 해체해가지고 분산시키고 해마가 깨끗히 비워져야 돼. 아시겠죠? 그러면 아침에 몸이 날라다녀. 개운하고 다시 무슨 일을 해도 머리에 탁탁탁 들어오는데 이게 찌꺼기가 남아있으면 그날 일이 또 들어오면 이게 헷갈려버려. 어제 거하고 오늘 게 섞여버려. 이걸 조심해야 되는데…

아까 내가 그거 이야기한 거. 뭐였지? 거기에 연관된건데… 그 질문한 거는 떠있어야지. 질문했던 것.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거야.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있는 거야. 같은 방향이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콩깍지 호르몬이 뭐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콩깍지 호르몬, 페닐에틸아민 호르몬도 그와 같이 생기는 거야. 상대의 양자와 이 양자가 탁 충돌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양자이론에서 나와야 돼. 이거는 복잡해요. 여러분들한테 설명하려면요.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해.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고 할까. 내가 직장에 가있는데 엄마가 왔다? 엄마가 복도로 오고 있다? 그러면 이상하게 자기 방으로 걸어들어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보게 돼. 이게 엄마 양자와 내 양자가 교우한 거야. 그래서 고개가 돌아가는 거야. “우리 엄마가 저기 웬일이야.”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런데 야. 나도 너가 여기 있는지 몰랐어. 너가 이 회사 다니냐.” ” 이 회사가 내가 다니는 회사잖아.” “아니… 이상하게 여기에 올라오고 싶더라.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부근에서 뭐 왔다가 누구 만나러 왔는데 여기 복도로 올라오고 싶더라. 나도 모르게.” “그래? 엄마하고 내가 이상한 인연이 있어서 그런가. 아니 엄마가 왜 여기까지 올라와?” “몰라. 여기에서 한번 엘레베이터 타고 싶고 복도에도 올라가고 싶더라. 건물이 멋있어서 그냥.” 이렇게 되는 거야.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고 있는 거야. 그러나 그건 양자들이 미리 만난 거야. 아들 양자와 엄마 양자가 딱 걸린 거지.

그러니까 한 인간이 여기 있으면 자기 감시 양자가 주변을 쫙 퍼져있어. 퍼져있어요. 그래서 자기 친구가 저기 어디 있으면 그걸 알아내. 그게 나와 일치시켜주려고 해. 이제 이해가죠? 그걸 여러분들은 그 세계를 잘 모를거야.

사회자
아까 그 질문했던 분입니다. 조돈환님. 두 번째 질문인데요.
한전에서 만든 전기로 감전 된 것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전기 같은 것이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머리 중앙을 관통해서 목 우측 허파부위 지나서 오른쪽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 위 머리에서 시작해서 왼쪽 눈을 전기가 강타했습니다. 눈깔이 엄청 찌릿찌릿했습니다. 전기가 사라지고 전기가 지나간 곳은 엄청 상쾌한 느낌입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좋은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것도 같은 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감동을 했을 때. 감동 했을 때. 또 자기와 오랫동안 산 사람이 어떤 이별을 할 때. 아들이… 딸이 시집을 갈 때 뇌에서 찌릿한 기운이 몸에 어느 한쪽으로 흘려보내. 그리고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 쪽으로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데 아픈 것도 아니야. 그냥 아리면서 몸이 어느 한쪽에서 어느 한쪽으로 뭐가 피사체가 지나가는 감전된 느낌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 그림을 이렇게 그려놨어. 그러니까 “아… 이거 그림이 멋있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어. 이 사람이 그림 전시회를 해놨는데 물감을 팍 뿌려놓은 것 같아. 그리고는 “보는 나도 그리겠다. 야. 야 물감 가져와.” 피육 이러면 이렇게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해. 그지? 그런데 이 사람은 고아가 야간 중고등학교 나와가지고 미대를 가서 진짜 있던 일이야. 단칸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거야. 이게. 단칸방에서 이 그림을 계속 그린 거야. 너무너무 가난해. 아무도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 그지? 사줄 사람이 없는데 이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돈이 없어서 그냥 종이도 못구하고 그러는데 친구들이 종이도 갖다 사다주고 이런 친구들이 있었단 말이야. 그 친구가 얘의 착한 마음을 다 알아. 이 예술인의 착한 마음. 학교 다닐 때부터 정직하고 한눈도 안 팔고 여자한테. 아주 정직하게 미대 나와서 할 수 없이 돈이 없으니까 단칸방에서 그림 그리고 있어. 그런데 누구도 안 사가져가. 실화야. 실화. 안 사가는데 이 친구가 이 그림을 사람들 앞에 한번 전시를 해볼려고 그 옆에 친구들이 협조해줘 가지고 그림을 전시했어. 사람들은 잘 들여다 보지도 않아. 화랑 빌려가지고 전시를 해놨는데 와서 보는 사람들이 “이게 그림이 뭐요. 이게.” 이러고 다 지나가버려. 그러겠지?

그런데 이 친구를 도와줬던 친구는 친구들은 손님이 아무도 와서 그냥 지나가고 나니까 나중에 그 그림 전시회가 끝났을 때 그 친구들이 거기서 울었어. 다 눈물을 흘려. 눈물을 흘린단 말이야. 전부가. 이럴 수가 있냐고. 이 내 친구가 얼마나 착하고 그 친구들은 이 친구 그림을 볼 때 전율이 온다는 거야. 몸에서 전율이 촥. 이 애가 얼마나 착한 애인데 이 그림이 이 그림을 누가 사가져갔으면 이런 기운이 워낙 들다보니까 걔 그림을 보면은 너무 걔 성품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전율이 오겠어, 안 오겠어. 걔 그림만 봐도 그냥 참 얘는 잘 그린다. 전율이 올 정도로 걔 노력한 걸 봤으니까. 그런데 그걸 모르는 사람은 이것도 그림이라고 그려놨어? 그때 오는 이것은 사이클이 그 친구와 맺어지는 거야. 그것도 양자이야기야. 서로. 교류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돼요.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돼요. 어떻게 재벌이 됐을까. 그림을 전시하고 나서 그림이 한 장도 안 팔려. 돈 한 푼 없어. 친구들한테 자꾸 돈을 벌릴 수 없잖아. 그러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주러 가는 애가 있는데 그집까지 가야 되는데 걸어가는 거야. 버스비가 없어서. 돈 1000원 있어. 그걸 가지고 가는데 버스 타려고 버스 정류장을 갔는데 어떤 사람이 차비가 없다고 자기 보고 학생 차비가 없으면 천 원 만. 거지야 그거. 자세히 보니까. 거지들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화가가 1,000원을 꺼내서 줬어. 그러니까 걸어갈 수밖에 한강변을 걸어서 간 거야. 강변이 가기 좋으니까. 걸어서 쭉 가는데 자전거가 오더니 어떤 처녀가 탄 자전거가 쳐박혔는데 다리가 부러지고 부상을 많이 입었어. 그러니까 옆에 아무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사람을 업었어. 응급환자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는대. 업고 병원에 가서 살려냈어. 그게 재벌 딸이야. 그집 사위가 돼. 너무 사람이 착하니까. 사위가 돼가지고 최고급 화랑도 차려. 좋을 거 아니야? 그림도 최고로 하는데.

이 학생에게 나타난 거지여자. 두 번째 나타난 자전거 탄 여자. 둘 다 다르지? 이 여자는 재벌이야. 재벌 딸이야. 이 여자는 거지야. 이 두 사람이 얘를 재벌로 만들었어. 순식간에. 그러니까 이 거지여자가 돈 달라고 안 했으면 얘 버스타고 갔어. 왕복 어떻게 해볼려고 되는데 이 거지가 돈을 마저 가져가. 얘는 또 그 마음에 협조한 거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걸 줘버려. 그리고 걸어가는 거야. 이럴 때 우리는 기적을 줘.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주는 거야. 돈이 많아서 도와주는 거하고 다르지, 그지? 그래서 우리는 이 인간세상은 극에 달았을 때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자기 있는 것 순순히 내주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줘.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뭐 로또도 붙을 수 있고 예를 들어서 기적을 주는데.

칠판

合力

이… 이… 여자… 거지여자가 돈을 뺏어간 것도 그래서 이거는 우리는 합력이라고 그래.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독단적으로 선을 못이룬다는 거야. 독단적으로 선을 이룰 수가 없어. 합력하여 선을 이뤄. 예를 들어서 과부가 된 누가 있나. 나오미. 나오미가 과부야. 나오미도 과부고 또 며느리. 룻도 과부가 됐어. 이거는 룻의 시어머니야. 맞지? 룻은 젊어. 나오미는 늙었어. 오갈 데가 없는 여자야. 그런데 이 룻의 신랑이 죽으니까 나오미 아들이 죽은 거지. 죽으니까 이 룻이 “시어머니 나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어머니를 앞으로 죽을 때까지 모시겠습니다.” “너가 왜 나를 모시냐. 너는 집으로 가서 다시 시집을 가든지 해야지.” “아닙니다. 나는 시집을 왔기 때문에 시어머니를 모셔야 됩니다.” 이 얼마나 갸륵해. 그러니까 이 나오미가 “안 된다. 너는 집에 가서 다시 시집을 가야지. 너가 지금 새파랗게 젊은데 과부가 됐다고 해서 너가 나를 따라갈 수가 있냐.” “아닙니다. 나는 평생 어머니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를 부양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이삭을 주워가면서 이삭줍기를 하면서 시어머니를 먹였어.

그러니까 우리는 뭘 주느냐. 이… 룻이 밭에 가서 이삭 줍는데 거기서 누굴 만나. 보아스를. 부자 땅주인을 만나는 거야. 밥주인을. 아니 자기 밭에 와서 이삭을 줍는데 이렇게 보니까 처녀가 잘생겼어. 밭주인이 “당신 나하고 결혼해.” 이래가지고 이게 부자 여기 이 사람처럼 재벌이 되는 거야. 부자가 되는 거야. 부자가. 부자 부인이 되는 거야. 부자 부인이 되는 이 과정이 선이 합력하는 거야. 나오미가 있고 룻이 있고 보아스가 이렇게 서로 합력하지. 혼자 선을 이룰 수가 없다. 그러니까 여기서 감동이 찌릿한 감동이 있는 거야. “어머니. 나는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안 가고 시어머니한테 왔으니 남편이 죽었지만 시어머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계속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때 나오미의 가슴에 아까 말한 그런 전기가 찌릿하고 온다니까. 전기가 찌릿하고 몸을 관통해 나가요. 무슨 말인지이해가지? 가슴이 찌릿한 게 온다니까. 그 감동. 그 며느리의 그 착한 심성. 이것이 벼락처럼 머리속에 가슴속에서 찌릿한다니까.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것이 이런 현상에서 오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 룻이 보아스의 부인이 되는 거야. 부자의 부인이 돼서 이삭 줍지 않고 자기 시어머니 잘 모시고 남편 잘 섬기고 이게 예수의 조상이 돼. 예수가 이 집안에서 나온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림이 일반인이 볼 때는 저거 그냥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본 걔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그 그림이 한 장 안 팔릴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리는지 알아. 가슴이 아리지. 그게 여기서부터 전기가 지리지리직 온다니까. 자기를 좋아하던 여자가 떠나가도 전기가 찌리찌리릭 오잖아. 그것이 실제 있는 일이야. 그래서 내가 이 두 이야기를 비교하는 이유는 합력하여 선이 된다. 바로 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가 없어요. 반드시 이 사람 돈을 마저 뺏어가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로 넘어진 사람. 이게 어째서 그렇게 되냐고 신출귀몰할 일이지? 이렇게 선한 청년을 하늘이 구해준 거야. 명심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선의 끝은 있단 말이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나오미. 정말 시어머니가 볼품없고 다 늙었는데도 시어머니하고 같이 살겠다고 “내가 이삭을 줍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제가 모시겠다고 어머니도 오갈 때 없고 저도 오갈 때 없으니…” “너는 너희집으로 가면 되잖아.” “아닙니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셔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이 얼마나 대단한 룻인가. 그리고 신이 자기가 믿는 신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믿는 신을 따르겠다는 거야. 이방인인데 자기 신을 버리고. 그래서 이 이방인 여자의 피가 예수의 피에 섞여. 이방인 여자 피가 들어오는 거야. 이 나오미는 예수 쪽의 피고 이거는 이방인의 여자거든. 이방인의 여자가 자기 집으로 시집와서 별로 좋게 보지도 않았는데 이게 아들이 딱 죽고보니까 이 며느리가 진짜배기야. 제 종교를 버리고 시어머니 종교를 따르면서 영원히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이렇게 따라오니 이 얼마나 착한 며느리야. 그러니까 보아스를 만나게 해주는 거야. 우리는.

그래서 가슴이 찌릿한 거는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선은 합력이 일어난다는 것. 합력이 일어나면서 주변에 여러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 좋죠? 그러니까 우리가 합력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그래서 나쁜 일이 올 거 같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어. 절망하면 안 돼요.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한준호님이십니다.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the God-man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존경합니다. the God-man.

칠판

空, 無, 幻 (幻影)
色卽是空, 空卽是色
有無=一致 / 空色=一致

허경영
지워버려요. 공과… 공이 있고 즉 말하자면 색즉시공이라고 그러잖아. 색은 공이다. 곧. 뭐 공즉시생이다. 공증시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것은 색과 공이 유무가 하나다. 유무일치다. 그러면은 유와 무는 하나다. 이거야. 그런데 무는 여기서 잘봐요. 여기서 유와 무는 일치인데 공과 색도 일치죠? 공과색도 일치되죠? 공이 곧 색이고 색이 곧 공이니까. 그러면 공과 무와 환. 환. 이거는 환영. 그림자. 환상. 그러니까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게 환영이나 같은 거야.

칠판

空一푼(X) / 無一푼(O)
하얀옷: 空色(X) / 無色(O)
空手來 空手去(O) / 無手來 無手去(X)

그러면은 공하고 무의 차이가 뭐야. 공과 무의 차이는 뭐야. 우리가 공일푼이라는 소리 하나. 공일푼. 돈 한 푼도 없다는 소리 할 때 공일푼이란 소리 안 하죠? 무일푼이라고 그러지. 무일푼이지 공일푼이라고 안 하잖아. 공과 무의 차이가 뭐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단 말이야. 자. 하얀 옷에 색깔이 없는 걸 공색이라고 그러나. 무색이라고 그러지? 무색이 맞지? 이게 틀리죠? 그러면 색과 공의… 공과 무의 차이는 뭐야? 우주가 무인가 공인가. 우주가 공이지? 공. 그러니까 공과 무를 여러분들이 알아내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가 빨라져. 자. 우리가 공수래 공수거라고 그러지 무수래 무수거라고 그러나.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걸 무일푼이라고 그러지. 공일푼이라고 그러나. 그러면 나는 답을 다 알려줬어. 그러니까 말을 해봐. 무는 형체가 있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하도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면 어떡하나.

칠판

眞空(氣)

공과 무와 환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공수래 공수거. 공은. 진공은 뭐야? 진공은 여기 뭐가 빠져있어요? 공기가 없는 걸 진공이라고 그래. 공기. 그러면 공기는 입자야. 공기 입자 맞지? 공기는 입자란 말이야. 이 입자는 분명히 뭐가 있다 이 말이야. 공기는 입자지? 이 진공. 이 진공이란 말은 공기가 없는 데를 진공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여기다가 진공관을 만들 수가 있나, 없나. 브라운관이야. 그걸 반도체로 대체했을 뿐이지. 진공을 만들어. 거기에는 진짜 공이 들어있어. 공기를 뺀 것. 공기를 뺀 걸 진공이라고 그래. 그지? 진공이라고 그러잖아. 그게 진짜 공이다 이 말이야. 공기도 공에 속하지만 기가 들어있으면 안 돼. 그걸 마저 또 빼야돼. 그러면 그러니까 진공이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기에는 공기에는 뭐가 들어있어. 질소, 산소, 여러가지가 들어있지? 탄소 이런 게 들어있지? 공기 안에는 다 들어있어. 그건 입자 물질이야. 그걸 다 빼버려. 그러면 진공이 되지. 진공.

칠판

假空

그러면 공간에 이게(질소, 산소, 탄소) 있을 때는 뭐가 돼? 유가 되고 공 안에 이게 없을 때는 무가 돼. 맞지? 공 안에 공도 안에 유가 있고 무로 나눠져. 맞아, 안 맞아. 유무로 나눠져 안 나눠져. 그러니까 유와 무는 상징적인 거야. 공은 실체적인 거야. 알았지. 유와 무는 우리가 유와 무로 정해놓은 거고. 공은 실체에 있는 거란 말이야. 내 말 이해 가나, 안 가나.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했는 거야. 그런데 유와 무는 실체 있는 게 아니야. 알았지. 우리가 설정하기 나름이야. 이 공 안에도 진공이 있고 가공이 있어. 가공은 이게 들어있는 거. 맞아, 안 맞아. 이게(질소, 산소, 탄소) 들어있는 건 가공이야. 그지? 이거는 가공이 들어있다. 가공. 이 안에는 질소, 산소, 탄소 이런 게 들어있으니까 가공이지? 그런데 진공은 다 뺀거지?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없으니까 붕붕 뜨지 그냥. 공기가 없으니까. 이런 진공상태와 공기상태. 입자 상태. 이런 것이 있냐, 없냐. 공 안에 있냐 없냐. 그것이 유와 무가 공간에서 놀아. 맞아, 안 맞아. 유와 무가 공간에서 노는 입자란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호주머니 안에 호주머니가 뭐야 공이야. 공간이야. 그 안에 돈이 무다? 유다? 알았지. 굉장히 어려운 말이야.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해주지만은. 공안에 유냐 무냐. 그럼 무는 뭐야. 그 상태. 그러니까 공은 실존하는 거야. 알았지. 돈은 있고 없고 그게 우리의… 그것이 우리의 생각이란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실체,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와 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돼. 변화무쌍한 거란 말이야. 유와 무는. 그래서 공, 환은?

환은?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낸 거야. 이거(무)는 상황이 만들어낸 거야. 상황. 이거(공)는 우주가 만들어낸 거야. 그러니까 이 두 개(무와 환)는 인간이 만든거지. 무슨 말인지 알지? 공은 영원한 것이고 무와 환은 수시로 바뀐단 말이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렇게 철학적인 것은 여러분들한테 설명할 때 조금 어려워. 이제 이해가죠? 호주머니가 공인데 돈이 들어있으면 유가 되고 없으면 그 공 안에 무가 있어. 무일푼이 있는 거야. 무 안에 공이 있을 수 없어. 공 안에 무가 있을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우주 공간 안에 지구가 있잖아. 유가 있잖아. 그리고 없으면 공간 안에 무가 되는 거야. 공이 없어지는 건 아니란 말이야. 영원히. 그건 안 없어진다. 맞지? 그러면 우리의 여러분들의 몸은 유야. 그런데 그걸 여러분들의 몸은 유니까 공이 더 무서운 거야. 우주가.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고 우주는 영원히 있고. 여러분들의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몸이 없어져도 존재해. 그래서 이거 대충 이야기하면 이해가 가요?

칠판

靈(神) -> 空 -> 無 -> 幻
靈性

그래서 이걸 아까 그걸 이야기하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래서 여기는 공에는 색이 들어오고 또 공이 색이 될 수 있어.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맞아, 안 맞아. 물질이 가득 들어있을 수 있지. 알겠지. 그러나 이 말(색즉시공 공즉시생)이 이 불교의 이 말(색즉시공 공즉시생)이 영성으로 들어갈 때. 영성으로 들어갈 때는 여기에 영이 빠져있단 말이야. 알았지. 영. 여기에 공이 있고 여기에 영이 있는 거란 말이야. 이런 거(공, 무, 환)는 낮은 단계야. 이거는 이거를 만들어내. 이거는 신. 이렇게 만들어낸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만들어놓은 과정이 나온다. 아 이거 저… 원숭이들한테 가르치려면 좀 어려운 질문이었어.

사회자
God-man님께서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됩니까?

허경영
지배하는 자지. (네.) 나는 공이 되는 게 아니라. 공을 지배하는 자. 공 위에 있는 자. 통치. 그렇게 공을 지배한다. 공을 지배하고 공을 창조하는 자.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들은 공의… 공 속에 있는데 공을 창조할 줄 몰라. 맞지?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고 나면 시간과 공간이 없어. 바로. 그렇겠지.

그래서 어제 그저께 밤에 전화를 했어. 국제전화. 외국에. 전화해서 내가 뭐라고 했는지 알아? “집사람 남자의 백회에 손 대봐.” 자기 마누라 백회에 손을 대니까 “어머 백회가 열렸어요. 백회가 손이 떨어져요.” 딱 그래. “그러면 집사람 이름이 뭐요?” 이름이 뭐래. “백회 닫혀라.” 이러니까 “어머 백회 닫혔습니다.” 이러는 거야. 외국에서. 그러면 그게 0초도 안 걸리잖아. 바로 그냥 백회 닫혔대. 그리고 “또 자기도 해주세요.” 자기도 머리 대보니까 “어머 저는 백회가 안 열렸네요.” 부부끼리 해보니까 금방 알잖아. 이거는. 그러니까 “어머 이건 천사하고 어떻게 달라요?” “천사 나가는 거는 천사만 나가는데 백회는 나가면은 온몸이 다 나간다.” 그래서 몸도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줬어요. 그러니까 그게 0초만에 이뤄지니까 그 사람도 되게 실감을 느끼는 거야. 재밌다는 거야. 캐나다에서 온 전화야. 캐나다. 캐나다에서 온 전화라고.

사회자
그리고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님이십니다.
매년 겨울에 수도관 동파 사고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게 수도관 동파 저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화된 수도관들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거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파트를 지을 때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때나 단독을 지을 때 그 설계를 시공하는 사람들이 엄격히 그걸 지켜야 돼.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와. 국민은 그걸 쓸 뿐이지. 그게 동파가 되는 거 국민이 왜 신경 쓰나. 그들이 완벽하게 해놓으면 동파 안 될 수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시공 감리가 철저히 해야 한다. 수도관에 대해서. 왜? 물을 먹어야 사람들이 물이 잘못되버리면 아파트 전체가 낭패를 당하잖아.

그래서 앞으로는 물관리가 물도 특급수로 바꾸지만은 물관리도 특급수가 되려면 내가 수원지를 팔당댐에서 청평댐으로 옮겼다고 하더라도 소양감댐으로 올렸다고 하더라도 노후된 관이 많으면은 수질을 보장 받을 수가 없잖아. 그래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을 신속히 교체할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져. 수도관에서 벌레가 나온다. 녹물이 나온다. 이런 건 전부 총살감이야. 그런 거 없어. 그런 거 다 그런데는 돈은 안 쓰고 엉뚱한 데 쓴다니까. 그런 거 수도세는 받아 먹으면서 투자를 제대로 안 하는 거 이거는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해주는 거야.

사회자
다음은요. 정현영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같은 것에서 보면 중력을 10배 수십 배를 해서 수련하는데요. 미래에 그런 식으로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 미래에 GMO개조 인간 등으로 그렇게 무술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래요. 중력은. 중력을 우리가 이.. 우주 우주 그 비행사들은 중력을 무중력 상태로 해놓고 훈련을 받죠? 훈련을 받잖아. 그거는 과학이 발달되면 중력을 조절할 수가 있어요. 어느 지점에만.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거는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지금은 980dyn… 지금이 980dyn야. 980dyn의 중력인데 980dyn인데 중력을 980dyn을 싹 없애버리는 그런 데가 있잖아. 조종사들이 들어가서 훈련 받는 데. 그런데는 중력을 못들어오게 하는 기술이 있어. 중력을 빼내버려. 그리고 중력을 또 다르게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계가 앞으로 나와요. 그건 그럴 수 있고.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고.

미래에 GMO개조 인간 등으로 그렇게 무술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GMO는 지금 안 먹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GMO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게 아니야. 인간은 특수하게 갈수록 진화를 하게 되니까 그거는 진화속도는 의학이 또 다르게 할 수 있는데 GMO는 누구나 GMO를 먹지 않을 수가 없고 사육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걸 GMO 인간이다. 이러면 안 돼. GMO를 먹었다고 해서. 그 GMO를 먹고 무술을 한다? 이거 말이 좀 이상하단 말이야. GMO 안 먹어도 무술할 수 있어. 재밌네요. 목소리에 힘이 없어.

사회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분위기 전환으로 그… 안개에 쌓인 하늘궁 전경 사진을 영상으로 만든 게 있는데 그거 한번 감상하고 그 다음에 또 다른 자료들 보기로 하겠습니다.

(영상 시작… 중간에 끔.)

허경영
그거는 뭐지? 우리 하늘궁은 영상이 많아. 재밌어요. 내 이야기가 재밌죠? 영상이 재밌나. 또 나중에 봐가지고. 아직까지는 어제 봤기 때문에 맨날 하면 안 돼.

(영상)

이런 산이 없어.

사회자
여기까지입니다.

허경영
본관이 안 나와. 본관자리가.

사회자
그거는 다음에 또 만들면 띄우겠습니다.

허경영
본관자리 그쪽으로 해서 찍어도 멋있어. 그지? 잘 찍었네.

사회자
김영인님 사진작가님 사진이고요. 김경현님께서 영상 만들어주셨습니다.

허경영
박수.

사회자
다음은 김창원님께서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완전천사 받으시라는 편지 한번 보내신 적이 있어요. 그거 한번 띄우겠습니다.

허경영
그거 편지 한번 볼까.

(편지)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 8월 24일 대통령님께 코로나 19 대처방안에 대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편지를 올리게 됨은 다름이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퇴임이 10개월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길이 없을까하고 노심초사한 끝에 결행한 것임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God-man 허경영 유튜브의 애청자입니다. 강연을 통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인류의 등불이며 그러기에 제가 2021년 1월 4일 ‘완전천사 주는 God-man’이란 책을 발간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03페이지에 ‘신인이 주는 완전천사’라는 대목입니다. 글을 읽어보시면 국정(판결, 수사, 국정조사 등)을 수행함에 있어 큰 지침서가 됨을 깨달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란 분은 정치인이기 전에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아이큐가 430이며 인간에게는 찾아 볼 수 없는 권능이 있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대통령님께 종용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을 직접 만나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천사(일명 대천사)를 분양받아 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천사는 인간세상의 모든 일을 거짓말처럼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천사를 받아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명천지에 어찌 거짓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God-man의 완전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입니다. 대통령님께서는 이 기회에 꼭 완전천사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저의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완전천사 주는 God-man> 책자 1권.

2021.7.7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김차웅 드림.

사회자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허경영
이게 대통령이 그 편지는 안 보더라도 이 유튜브는 볼 수가 있어. 유튜브는 볼 수가 있어서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면은 완전천사에 대해서 이해하면 좋죠. 퇴임 후에 뭘 할 거냐. 그것도 완전천사한테 물어보면 돼요. 그렇잖아. 내가 지금 대통령이 뭐 완전천사 받으러 올 필요가 있나. 전화로 받으면 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그냥 넣어줄 수가 있지. 돈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어떠한 정치인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받아도 상당히 좋죠. 그래서 퇴임 후에 어떤 집에 있는 게 좋으냐. 어디에 있는 게 좋으냐. 어느 방향으로 있는 게 좋으냐. 여러가지가 있죠? 국제적인 일을 무슨 일을 하는 게 좋으냐. 여러가지. 대통령이 필요로 하는 게 천사한테 물어볼 게 많아요.

그래서 이 김차웅 국사편찬위원장 이분은 위원이신 이분은 나의 완전천사를 책으로 썼죠? 책을 책 한 권 줘봐. 판넬. 이 판넬도 글씨가 큰 게 있어. 그게 큰 건가. 이 글씨는 완전천사 주는 God-man은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놨죠? 하늘궁에 오면 볼 수 있지. 저리 갖다놔. 그 완전천사 주는 God-man을 한번 올려봐. 저거저거. 나는 저분하고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죠? 책을 뭐… 나한테 허락받고 쓴 건 아니지만 하여튼 완전천사가 어떻다는 것은 아주 냉정하게 잘 표현해놨어. 저분이 대통령한테 건의할 정도면 뭐 완전천사가 가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잖아. 하하하….

(1 2분 간 아무 말 없으심)

완전천사하고…

(1분 정적)

칠판

完全天使 100명, 天使 5명, 百會
三毒: 貪嗔痴

완전천사는 이 천사와 일반천사와 다르죠? 천사가 100명. 천사가 5명. 그러면 나는 천사를 완전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가 있어. 완전천사는 가지고 있지. 무한대로. 천사는 일반천사는 5명. 그런데 이 천사는 이 백회… 이게 우리 백회거든. 백회는 나가버리면 몸이 전부 절단나죠? 몸이 절단. 150군데. 150군데의 몸의 건강이 싹 가버려. 이게 나가면. 그런데 둘 다 나가는 방법이 비슷해요. 이것도 탐진치를… 탐진치가 원인이야. 이게 백회가 나가는 원인이야. 이것도 천사가 나가는 것과 같이 탐진치가 원인이야. 이걸 우리는 삼독이라고 그래. 삼독. 세 개의 독이야. 우리 인간이 삼독. 이 세 개의 독을 먹으면 백회가 열려. 나가버려. 그러면은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버려.

그런데 천사는 탐진치를 먹어서 나가도 150개 몸에 몸이 다 나가버리는 게 아니야. 하나도 안 나가. 천사만 살며시 나가. 나가지 몸은 그대로 에너지가 각자 완벽하게 돼있어. 그런데 천사가 나갔다고 사람들이 당황하는 거야. 썩 기분이 안 좋아. 왜? 자기를 지켜주는 천사가 나가버리니까.

칠판

癌

그런데 여기는 백회가 열려버리면은 이게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의 암이라는 것은 이 우리가 말하는 암이라는 것은 백회가 나간 사람만 걸려.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면 무슨 말이냐. 백회가 나가면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지는 거야. 그게 이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병원을 자기 집드나들듯이 드나들어. 그런데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은 병원을 별로 안 가. 별로 아픈 일이 없으니까. 백회 나간 사람은 갑상선부터 시작해서 몸 전체가 다 나가.

원장님 나오봐. 만만한 게 우리 원장님이야. 원장님 병원 원장님이시니까. 내과 병원이잖아. 내과 병원 원장이란 말이야. 자… 우리 내과병원 원장님은 완전천사가 있어. 자. 천사. 있죠? 그러면 완전천사 나가라. 지금 천사 해봐요. 하면 없어. 천사가 없죠? 없는 상태에 천사가 없는 상태. 손. 갑상선. 안 떨어지죠? 위장? 안 떨어지죠. 간. 안 떨어지죠. 어느 군데도 150군데가 하나도 안 떨어져. 자.. 완전천사. 우리 우선은 천사만 넣을게. 천사 들어가라. 이 뭐 완전천사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천사는 있어. 그런데 백회 열려라. 백회 대봐. 백회가 열려버렸어.

그러면 천사가 나갔을 때는 몸에 이상이 없지. 이상은 없어요.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거야. 영적으로. 조금 지나가다가 차가와서 팍 박을텐데 천사가 있으면 이상하게 저리 가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데 들고있는 물건을 탁 떨어트려. 그러면 이걸 줍는 사이에 나보다 앞에 먼저 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치어죽어. 치어죽는다고. 아니 신호가 탁 바뀌었는데 건너가야 되는데 들고있던 물건이 탁 떨어졌어. 핸드폰이. 그거 줍는 사이에 차가 팍 청신호인데도 신호위반으로 이걸 지나가려고 하던 차가 와서 가는 사람 10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그러면 여기서 살았어, 안 살았어. 살았지? 그럴 때는 천사가 작동한 거야. 이런 거는 막아주는 거지. 바로 여기 한 발 자국만 가면 죽는데 신호가 탁 바뀌니까 얼씨구나 하면서 건너가는데 옆에 안 보고 있는데 들이받아가지고. 실제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런데 이게 딱 떨어져서 아니 이게 왜 떨어져 하고 줍는 사이에 앞에서 광경이 보여. 제일 먼저 받친 여자가 30m 날라가. 30m면 어느정도냐. 안 보여. 날라간 자리가. 얼마나 빨리 달려갔으면 다친 여자가 30m를 실제 날아간 거리가 30m야. 되게 빨리 온 거죠? 그렇잖아? 그런데 그 여자는 시신도.. 시신이 거기 있긴 있겠지만은 완전 분해가 된 거야. 공간으로 30m를 난 거야. 여자가 차에 받혀서. 그러니 그 순간에 연필이 툭 떨어져. 아니 핸드폰이 툭 떨어져. 아니 이거 줍는 사이에 꽝 앞에 분이 사라져. 그게 0.1초. 1초잖아. 그게 천사가 하는 일이야.

백회가 나가는 거는 그거하고 달라요. 자 백회 나갔나 봅시다. 나갔죠? 백회가 열려버렸어. 그러면 백회가 나가는 순간에 여기 한번 봅시다. 아까는 천사 나갈 때 갑상선 괜찮았죠? 힘 있어요? 심장. 멀쩡한 심장도 고장. 보자. 간. 고장. 이래가지고 백회가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나간 사람이 요새는 50%야. 옛날에는 1%야. 백회가 나간 사람이. 그러면 중간에 성질내서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하여튼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나간 사람도 있고 나중에 나간 사람도 있는데 합쳐서 한 50%가 백회가 다 나가있어.

그러면 그들이 어떤 병원이나 어떤 데를 가서 한의사한테 가서 백회를 닫을 수 있나. 있어요? 백회 닫는 데가 있나.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히는 거지. 아무도 백회가 열려있는지 닫혀있는지 아는 자가 없어. 그래가지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걸 알려준 거에요. 지금 백회가 열리니까 나가버리니까 어떻게 돼? 다 소실돼버려. 이때 암이 걸린다는 것. 이런 걸 60년, 70년씩 이래 있는 사람이 지금 50%야. 그 사람들 나한테 와야되나 안 와야 되나. 오면은 백회 닫혀라. 닫혔어, 안 닫혀있어. 그러면 이렇게 백회를 닫아줘야 돼. 그지?

그러면 백회를 닫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면 이 다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되나. 안 된다는 사실. 그러니 이중작업을 해줘야 돼. 백회 닫혔잖아. 백회는 닫혔는데 갑상선. 고쳐졌나. 이게 열릴 때는 이게 같이 망가져버리는데 이걸 닫아준다고 해서 같이 안 닫혀. 이게 아이러니야. 그래서 백회가 나가게 하면 천벌받는 거야. 그러면 나를 만나면 그 천벌에서 벗어나. 그 심판을 내가 거둬버려. 그러면 내가 별도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야 돼. 이 말을 꼭 해야돼. 그러면 손 대봐. 갑상선. 고쳐졌어. 고쳐졌죠? 간. 고쳐졌어. 심장. 고쳐졌어. 이게 백회가 나가면 이렇게 번거롭다. 백회 닫아줘야지 다시 150군데를 말 한 마디면 돼. 나는. 손을 댈 필요가 있나. 없지. 다 고쳤어. 맞아요.

(사회자 말씀 잘 안 들림)

아니지. 백회 나간 거와 천사 나간 거는 무관하단 말이야. 천사가 들어있어도 백회가 나가면 몸은 다 망가져. 그만큼 백회가 무섭다는 것.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달 전부터 백회가 한다는 이야기를 했지? 그리고 백회를 내가 닫아줘야 한다고 그랬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회나 안 나갈려면 안 열릴려면 남한테 욕하면 안 되지? 미운 감정 갖으면 안 되지? 백회 나가게 하는 게 이 3가지야. 탐진치가 백회를 열어버리는 문제점이야. 이게. 독약이야. 그러면 이 탐진치 때문에 이 독소가 몸을 망치는 거야. 삼독이.

그러면 이게 이 탐진치는 뭐를 우리 뇌에서 건드리느냐. 우리 몸에서. 뇌하수체. 뇌하수체를 건드려. 그러면 뇌하수체를 건들이면 뇌하수체가 간뇌하고 붙어있어. 뇌하수체가. 그러니까 우리 인체에 호르몬을 좌지우지하는 거야. 내장을 간뇌는 내장을 좌지우죄하고 이… 우리 몸에 생명기능을 담당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뇌하수체가 망가져버리니까 그냥 모든 몸에 전기가 끊어진 것과 같아. 그러니까 전류가 사라져버리는 거야. 몸이 끝나버려.

그러니 이거와 똑같아. 집에 갑자기 정전이 탁 되어버려. 그게 백회가 열린거야. 정전이 됐어. 그러면 집에 와서 전기가 다시 톡 들어오면 집은 전체가 다시 돌아가. 맞아, 안 맞아. 냉장고도 돌아가고. 그런데 이거는 그거와 달라서 정전 이거를 다시 고쳐줘도… 백회 닫아줘도 이거 다시 전부 스위치 한 개씩 다 해야 돼. 내가 말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지? 그런데 말로 백회는 이렇게 닫아놨어. 안 열렸어. 그런데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라. 이렇게 해보자고. 망가졌나 보자고. 백회는 닫혀있어. 망가져버리지. 내 말에 절대 권능 때문에 몸이 원상복귀 되는 거지. 백회가 이미 이 몸을 죽여버린 거야. 백회가 원상복구하고 이것은 내 권능으로 이분을 용서해가지고 다시 회복해주는 거지. 백회가 나갈 만큼 남하고 싸웠다? 천벌을 받아가지고 다시 아무도 원상복구가 안 돼. 그러면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돼.

그러면 간만 나빠지느냐. 갑상선, 심장, 간, 뭐 콩팥, 췌장, 비장 싹 다 망가졌단 말이야. 150군데가. 그러면 이 150군데를 일일이 고칠 필요 없이 나는 말 한 마디로 원상복귀 돼라. 이러면 되는 거야. 다시 또 내가 백회는 그대로 두고 다 망가져라. 이러면 내 말이 우선순위야. 그러면 백회. 백회는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있는데 몸은 다 망가져라. 다 망가져있어. 대봐. 심장. 다 망가져있어. 그러면 백회와는 관계 없이 몸은 건강해져라. 대봐. 다시 건강해졌지. 이것을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즉시 프랑스 사람도 즉시 괜찮아.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허경영의 말에 무조건 복종 이런 물건도 허경영에게 복종하게 돼있다.

그런데 이거는 여러분들은 잡고 하면 복종이 돼. 축복을 받았으니까. 자 해봐. 내꺼야.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지? 나가라. 나갔지. 그런데 여기다가 놓고 해봐. 여기다 놓고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 가지고 와봐. 들어갔나. 안 들어가지. 그러니까 놓고 저기다가. 저기 마이크에 에너지 들어가라. 아니 그거는 말을 하면 안 되지. 마이크 가져와. 자. 에너지 나가라. 저기 갖다놔. 그러면 에너지 나갔잖아. 아무 말도 하지마. 에너지 들어가라. 다시 가져와. 그러면 100% 들어갔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잡아야지 놓고 안 된단 말이야. 나는 미국에 있는 걸 마이크를 미국에 갖다놓고 들어가라. 들어가는 거야. 시공이 초월 돼. 시간과 공간이 없어. 뭐가 또 없어요? 세 가지. 플랫폼 없어. 시간 없어. 거리 없어. 공간 없어. 세 가지가 없단 말이야.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없다. 이리 돼있지?

그러니까 백회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내가 한 달 전부터 우리 백궁에서 지구인들에게 내 지지자만큼은 백회를 닫아줘야 되겠다.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 거야. 그러니까 백궁에서 만장일치야. 내 명령대로 그렇게 하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하고 있지? 완전천사. 천사와는 무관하게 백회가 또 중요하단 말이야. 이거는 여기 갖다놔. 필요없지. 자. 몸 다 고쳐져라. 고쳐졌지. 다 됐어. 그 대볼 것도 없어. 아이고.

사회자
그 다음. 법상대사의 유튜브가 있는데 그거 틀을까요?

(법상대사님 영상)

허경영
저 스님이 말씀하는 거는 헌법 1조에 대한민국 국민은 18세가 되면 누구나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을 수 있는 중산층을 보장한다. 이런 것이 헌법에 들어가있어야 돼. 그 다음에 뭐… 넣고 공화정…. 대한민국이 공화국이다. 이런 게 필요하지. 이데올로기가 앞서선 안 된다는 거야. 국민의 의식주의 기본. 이거는 그냥 중산층을 일단 보장한다. 나라가 절대 적자나지 않기 때문에 나라가 사업을 해서 번 돈 그거 예산에서 반드시 국민배당금을 우선적으로 준다. 이게 보장되는 나라를 말하는 거야. 그거 뭐 시간 때문에 길게 할 수는 없고 국회의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걸 말씀하고 계셔. 지금 일곱시 반이니까 어제도 들었거든. 이분 말씀을. 그러니까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또 듣기로 하고. 이분은 기성정치.. 국회의원 300명을 저 어디에다 집어넣어야 한다고 하면은 기성정치인 가지고 대통령 뽑지 말라 이 소리야. 뭔가 판 밖에서 오는 자를 뽑아야 된다. 그 말하는 거야 이 사람이. 지금 들어보면 그 말을 계속해요. 대통령 판 밖에서 와야지 이런 도둑놈들 속에서 무슨 대통령이냐. 또 그놈이 그놈이다. 이 소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비대면으로 강의를 하지만 우리 강의는 많은 전세계적인 시청자를 자랑하고 있고 앞으로 또 시청자들이 많이 늘어서 이… 강의를 많이 알리기 바랍니다. 이게… 여러분들이 만세의 복을 짓는 거야.

여기에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아까 말했듯이 이 세상은 불교에서 말하는 것처럼 환이 아닙니다. 무상도 아니에요. 실제 이 세상이 만든 자가 있고 그 만든 자가 점수를 매기고 있고. 이것이 전부 시험도구야. 계속 또 쓰다가 낡으면 또 새로 만들어서 쓴다는 것뿐이지 이것이 무상한 것은 하나도 없어. 우리가 입고 있는 이 옷 하나도 여기에 공장 노동자들의 피땀이 들어있고 그리고 그것이 그들에게 점수가 다 매겨지고 그 근로자들의 땀을 우리가 입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것이 무상한가.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성주괴공하더라도 이 우주는 무한한 것이고 무상한 것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저 사람과 이 인간과 같냐? 영원히 달라요. 코드번호가 다르고 그 자의 모든 과보가 달라. 가는 길이 달라요. 그래서 각자의 개성을 인정했다는 것. 우리가 하늘에서 여러분들의 각자 개성을 인정해주고 여러분들의 점수를 낫낫이 계산하고 여러분들이 지구여행을 수십억 번을 하면서 거기서 일어난 모든 일기장이 나중에 여러분들이 마지막 본행으로 돌아갈 때 거기에 성적표가 된다는 것. 여러분들이 지구에 와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무상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정말 허경영을 만난 이후부터는 여러분들은 즐거워서 밤잠을 설쳐야 돼. 자 이걸로.

사회자
혹시 전화통화한 거… 지지자하고.

허경영
아 그래 한번 틀어봐. 이거는 경동시장에 장사하는 사람인데 내 지지자가 전화가 왔어. 한번 들어봅시다.

(전화)
아주 지금 많이들 지지를 하는데 텔레비전에 안 나오니까. (이제 곧 나갈 겁니다.) 텔레비전에 안 나오면 사람들이 막 궁금해가지고 아무리 좋아도 텔레비전에 안 보인다 이거야. 다른 것들 다 나오고 그러는데. 공약이 너무 좋고 총재님 아니면 안 된다 이거야. 옛날에 막 고개 젓던 사람들이 이제 막 허경영하면 인식이 좋아지는 거야. 이제. (들어봐요.) 그런데 왜 텔레비전에 안 나오냐 이거야. 나한테 아니.. 좀 기다리면 나올텐데 너무 급하게 하지 마라. 내가 대통령 나오는 게 아니고 총재님이 지금 바쁘셔서 그러는 거니까 좀 기다려. 언제까지 기다리냐 이거야. 참나. (아이고 고맙습니다. 경동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을 종종 알려주셔가지고) 경동시장 여기는 내가 총대를 잡고 있으니까 (예…) (저 사람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정부나 뭐… 지역의 지회부장들 여러 사람들한테 정보를 줘가지고 많이 이제 거기에서도 처음에는 이 사람들이 긴가민가 에이에이 하고 왜 했었거든. 그런데 지금은 그래? 총재님 전화번호 좀 줘. 많이 해야되겠네. 공약을 보니까 너무 좋은데. 옛날하고 틀려. 이 사람 틀리기는 지금 어느 때인데 지금. 이런들 여야 가지고 하겠어. 정신들 차려. 다 굶어뒤질려면 알아서 해. 알아서 식당일하다가 완전히 망가진 사람 얘기할 것 없고. 윤석열이 지금 1위를 한다 어쩐다 그래. 1위라야 특정을 해가지고 그게 되지를 않아. 총재님 건강하시고. (입력을 해놔야 되니까. 우리 전국에 몇만 명) 정말 그거는 총재님 진짜 천재같은 지식을 내려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당이 없어요.) 없어요. (우리 당원들은 맨날 청소하러 다녀.) 맨날 삥뜯고 지들이나 살릴려고 놔두려고 하지 뭐 (그럼.) 총재님처럼 국민에 대해서 이런 거 하나도 없잖아. (예. 나라 월급 안 받죠. 또 대통령 판공비도 몇백 억 내 돈 쓰죠. 그러니까 세금도 제일 많이 내죠.) 그걸 다 인식들 해. (그럼.) 다 인식해. 그거 다 아는데 텔레비전에 안 나온다고 지금 이러니까.

허경영
지금 경동시장에 있는 사람인데 상인인데 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나한테 좋대.

사회자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신 the God-man께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고 있어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고,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우리의 본심 본태양 Huh Kyung-young, the God-man뿐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정치인 구름이 없는 본신 본태, 이 세상을 구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동일하기 위하여 오신 God-man 허경영 본자께서 20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7회, 어 전 세계 우리 150만 교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 우리 하늘궁 강연은 또 강연이라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그런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질문할 수 있고, 받을 수 있고, 비대면 대화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상당히 토요 강연하고 또 다르니까 궁금한 거는 뭐든지 이제 물어보셔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항상 어제 내가 이야기했듯이, 구시 화은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다.

그러니까 이 정치, 지금 현재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끼리 상대방 후보를 흠집 내느라고 그래 가지고 나중에 어떻게 다시 보려고, 그게 당이 아니라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서로 상대 형보다는 자기의 정책으로 좀 승부해야 되겠어. 그러니까 구시화문. 음, 음.

구시함은 필과 음수, 저 자체는 어떤 경우도 입이 재앙의 문이니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된다. 그러니까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거다. 그런 말이 있죠. 소은 다행, 그러니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소은 다행, 다정은 딴 거야. 소식 다정, 소식 다정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10에 나오는 거죠. 건강 10이라이 실제 건강하기 위해서 열 가지 가르침, 건강 분에 나오는 이야기야. 소원 다행, 소식 다정.

응, 제 앞에가 손호 다서. 그러니까 적게 노하라이. 노하는 데는 꼭 여자가 있어요. 여자가 둘리가 있다고.

여자가 둘리가 있으면 왜 구시 하면 이게 안 돼 버려. 필과 음수가 안 된다 말이야. 여자가 여자가 있으면 왜 구이 하면 필과 음수가 안 되죠. 음, 왜 안 되죠? 그렇게 되면은 이것이 돼야 되거든.

그니까 그까 구시화문 필과 음수 입이 화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되는데 뭘 조심하냐. 불남 사발, 불남 사발라 건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서는 안 된다. 이게 불남 사발.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남의 만큼도 남의 형을 보지 말.

이게 옛날 선조들이 불남 사발이 그래. 불남 사발, 티끌만큼도 남의 형을 봐서는 안 된다. 이 말이거든. 그런데 우리는요, 불남 사발을 지키나 안 하죠.

응, 그래서 우리가 이 선거 때 자기 동료 같은 당의 동료의 흉을 막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만국의 지름길이야. 음, 그러니까 양립 불가가 돼 버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이것이 양립이 불가라.

이러니까 목숨 걸고 상대를 쓰리 틀려고 그러는 거야. 한 당에 두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 없으니까 한 살은 나와야 되니까 둘리가 같이 못 나간단 말이야. 양립이 불과하니까 죽게. 살기로 상대를 흠집을 내려고 하는데, 이거 큰 죄를 짓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경선에서 떨어지면 그 사람 면목이 뭐예요? 붙은 사람한테 무슨 면목을 받겠어요? 그냥 집 안에 아버지, 뭐 할아버지, 뭐 바람피운 것까지 다 나와요.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에요. 여기는 우리는 뭐가 돼 있는 나라니까? 법적으로 연좌가 없어진 지가 오래예요. 뭐, 장모가 뭐 한 것까지 왜 들어요? 그려.

장모가 한 거는 본인하고 연관이 없어요. 연좌가 아니다, 이 말이야. 뭐, 집안에 할아버지가 간 거, 장모 간 것까지 그걸 들고 와서 상대방을 흠집을 내려고 하는 그런 건 잘못된 거예요. 그 사람이 진짜 애국자면은 그 사람의 능력을 봐야지, 무슨 장모, 아버지, 할아버지, 뭐 죄까지 왜 들먹거려요? 그거는 뭐 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구시 화문이, 입이 재앙의 문이에요.

필과 음수를 못 하는 거예요. 이거 뭐예요? 불남 사발이 되는 거예요. 이거를 어기는 거예요. 불남 사발은 반드시 지게이.

절대로 남의 티끌만한 실수 같고 티끌만한 흠집도 말해서는 안 된다. 어. 그러니까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여야의 후보들이 걸려든 게 양립 불가에 걸린 거예요.

두 후보가 나올 수가 없잖아요. 민주당에서 한 명이 나와야 되는데, 둘이 다 나올 수 없다 보니까 양립 불가에 걸려 가지고 이거, 여기에 사생결단을 하니까 이 우리 이 민주주주의 흠집이 가는 거예요. 같은 동족끼리 정책을 가지고 대결해야 될 텐데, 같은 당원끼리 저쪽 국민의 힘에 후보보다 민주당 후보끼리 서로 싸우는 게 더 무슨 말을 주고받아야 되겠나? 거기에서 후보가 하나 나오면 나중에 힘을 합쳐서 그 사람 밀어야 되는데, 그럼 저거는 뭐가 어떻고, 족보가 어떻고. 사면 자기 당 깔아 내리는 거야, . 이런 걸 우리가 지켜보면서, 야,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되겠다.

어디론가 보내야 되겠다. 이런 결심을 내가 잘했구나. 이제는 정말로 경고했다가, 정말 경고 차원이 지났다. 경고했다가 뭐 했다 그랬어요? 유예한다 그랬죠.

유예했다. 유예하다가 또 뭐 한다고? 유예해 줬다 이 말이야. 유예. 그다음에 해도 해도 안 되니까 뭐 한다고? 심판.

심판. 예고했다가, 경고했다가, 유예했다가, 심판. 유예 기간 있죠? 유예 기간. 내가 많이 참았어.

참았어. 이제 대통령 세 번째 나오는 거야. 이제 허경영이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다 참았어.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됐죠? 마패를. 내가 유예 기간을 안 가지고 있었던 거 아니야.

어, 저 사람 저거 뭐 이상한 사람 아니야? 그래. 이상한 사람이더라도 내가 여러분에게 유예 기간을 줬었어. 그래도 못 알아본다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대로 절단 나는 거야.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가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 유지, 인구 증가율 몇 프로죠? 그 나라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인구 증가율이 몇 프로? 몇 프로가 2.1% 아니라 2.1명이야.

이거 프로테지 이야기하면 안 돼요. 2.1명. 2.1명의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는 거야. 정확하게.

근데 우리는 지금 몇 명이에요? 0.7명 놓고 있어요. 작년에 0.8명이야. 그럼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 그러면 0.8명 가다가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 비율.

이것이 세계 인구 연구하는 사람들이 요것은 매년 인구가 급감하는 급감. 이거는 인구가 유지. 두 명의 부부가 2.1명 날 때 인구는 유지가 돼요. 한 명을 더 낳는 거야.

2.1명을 하면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어떤 질병이 오더라도 유지가 되는데, 인구를 0.7% 0.7명, 둘이서 0.7명 낳는 거야. 이게 뭐지? 하아, 0.5명, 5명을 낳게 돼. 세 부부가 어린이 하나를 낳는 거, 세 부부가 어린이 하나를 낳는데 인구가 어떻게 급감하던, 노인 내 청년 죽고 나면 없어. 인구 매번 급감해.

이게 우리가 0.7명 낳고 있는데, 돈은 세계에서 제일 많아. 출산 비용은, 출산 지원 비용은 45조, 40조.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남녀 성비 위해서 뭐 35조를 써.

대개 그런 나라 세계에서 없어. 우리나라밖에 없어. 내가 이런 걸 보면서 말이 안 나와요.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이지.

그거는 정당이 잘못이야. 정당이 후보 경선 때 조건을 딱 세워야 돼. 우리 우리 당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말은 금지, 정책만 해야 되는 거. 이거 다 이렇게 정해 줘야 돼.

어떻게 같은 당 후보끼리 누구 할아버지가 뭐 하고, 누구 엄마가 뭐 하고, 누구 장인이 뭐 있다고 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 인신 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해야 이 국민들이 어느 정도 젊은 학생들이나 이 사회가 올바로 돌아가는 거야.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어. 내가 이 대통령 경선 때마다 아, 이거 나라 망한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애들이 아무한테나 대들고, 어른들이 그러면 싹 무시해 버려. 이런 문화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됩니다. 나라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당의 후보 경선 때 룰을 정해 줘야 돼.

같은 길 경쟁은 좋은데, 비방 경쟁 절대 안 된다. 신상 개인 비방은 금지시킨다. 그거 하면은 탈락이다. 커.

도보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 어. 그걸 안 만들어 놓고 말이야. 아니, 무슨 여야 대결도 아닌데 말이야. 같은 당인데, 아 이거 하나의 파티야, 파티.

따지고 보면 응, 파티지. 거기서 자기들의 후보를 뽑아내는 즐거운 파티야. 그런데 거기서 뭐, 저거는 뭐, 저거는 뭐 박정희를 뭐 좋아했다는, 저거는 뭐, 뭐 박정희 좋아하면 안 되나? 저 사람은 뭐 김대중을, 김대중 좋아하면 안 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나는 God-man으로서 경고하는 거예요.

앞으로 국민 앞에 그런 꼴 보이지 말아요. 아무리 자기가 잘나면 자기 정책을 잘났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허점을 왜 들먹거려? 그건 인신 공격이지, 토론이 아니야. 토론 문화, 이거 토론 문화. 대한민국 국민들 토론 문화, 대통령 후보 토론 문화 쳐다보면 이거는 무슨, 무슨 깡패 세상도 아니고 이게 뭐예요.

아시겠어요? 아니, 무슨 장모가 무슨 뭘 했든, 사기에 연루됐든, 그게 후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아니, 무슨 박 대통령을 좋다고 칭찬했다고 해서 거기 후보 자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그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검증하는 게 아니야. 서로가 자기의 정책만 이야기하면 되는 거예요. 내 지난번 군소 후보 토론 때, 시장 선거 때 내 뭐, 저 여야 후보 막 서로 까던가? 절대 깐 적 없어요.

내 정책 이야기해주고 같은 후보들을 띄워줬어. 야, 이 나하고 같이 나오 이 후보들이 앞으로 국회도 되고 대통령도 됐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이야기했어. 근데 깔 없어 안 갔을까? 내가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그거 뭐 실력 없는 없다고 이야기해도 누가 들을 수도 있지. 절대 그러면 안 돼. 훌륭하다. 정말 내가 이 토론에 와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게 많다.

내 첫마디가 그거요.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좀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난 이렇게 이야기해.

맞아. 근데 막 A 후보, 야, 당신 따야? 이렇게 이야기하나? 절대 안 해요. 나는 지금 우리의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 자체를 못 지키는데, 그 사람이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겠어?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뭐, 이야기 길게 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불난 집에 부채질만 하고 남의 흉만 봐서는 안 된다. 근데 그냥 남 흉보는 재미로 살아, 사람들이.

그럴 때 뭐가 된다고? 혈액 속에 석회가 생겨. 소보다 열 배가 생겨. 그 석회가 몸을 다 망쳐. 또 그 이야기를 들은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겨.

근데 허경영 같이 나와서 웃고, 칭찬만 하고, 상대 후보들 치켜세워주고, 실제 시장 선거 때 그렇게 했어. 네,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면은 국민들도 기쁘고, 허경영도 너무 기뻐. 어쨌든 그 사람은 너무 기쁜 거야.

뭐, 이상한 소리 안 하니까. 어. 그러면서 다른 후보들 장래성 있다, 나는 많이 배웠다. 이 내가 뭐 똑똑하지 못해서 그서 배웠다 그래.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높여줘요. 내가 이기려면 낮아지고, 내가 낮아져야 높아지는 거야. 그 내가 그렇게 이야기해 줬어. 그 내 정책만 국민 앞에 제시하고 찍어 듣든 말든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그 내 동네 흉은 좀 보지 마세요. 되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될 사람이 집에서 동료에, 저 동료는 이런 사람이야. 일어나면 나중에 여야 대립할 때 자기 당 후보들이 누가 이기면 그 무슨 망신이야? 그 당에 표가 달라고 해당 행위란 말이야. 근데 왜 경선 누구를 정하지 않냐고.

상대 후보에 대해서 비방한 후보는 무조건 탈락이다. 이런 룰을 정해라, 이 말이야. 그 아까 허경영 나온 그 여론 조사 나온 거, 그거 좀 띄워 봐. 나를 어디다 처박아 놨는지 한번 보자.

한번 띄워 봐. 이 말이야, 대선주자 갤러리에 들어가 보니까 자기 대선주자 보면 뭐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 이거는 민주당 여당, 야당은 밑에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와 있지, 그렇지? 이렇게 해서 어 나왔네. 15대 대선 출마, 17대 대선 출마, 이제 요번엔 몇 대요? 20대 대선 출마 이렇게 되겠지. 20대 뭐 대선 당선 뭐 이렇게 되겠지.

경력이 그렇게 나와 있죠. 근데 잘 봐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될 게 있어.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 조심해야 되는 거야. 뭐 감사원장, 뭐 도지사, 뭐 이런 거,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을 요새 사람들이 좀 싫어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민주, 국민의 힘에 대 당 대표 뽑을 때 감투 붙은 사람 아니지. 대변인, 감투 붙은 사람 아니지. 배지 많이 붙은 사람들이 다 떨어졌어. 왜 그랬나? 국민이 감투를 싫어한다.

감투를 이용하고 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야 된다. 감시하는 국민, 허경영 같은 새로운 사람이 기어나와서 정치권 밖에서 인물이 나와야 된다.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된다는 거.

어제 법상대사 이야기하죠. 제발 이제 정치권 밖에서 뭐가 나와야 이걸 바꾸지. 정치권에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들 정신 교육 때 보낼 수 있나? 야, 이 옷은 왜 이렇게 커? 이게 이 옷이 무슨 우박을 저 우산을 입은 거 같아. 이거 왜 이 옷이 바지는 왜 이렇게 짧고? 이 이런 옷을 이거, 음, 어디서 이걸 가지고 왔나? 이거 뭐 이리 하려니까 손이 띠리 눌러 가지고, 야, 이거 이 사람이 옷을 못 입는 데는 소질 있나 봐.

어, 이렇게 나왔죠.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왔죠. 근데 얼굴을 한번 잘 봐, 여러분들이 관상 볼 줄 알지? 한 벌에 바람둥이 같이 생긴 사람 하나 있지. 란봉 같은 사람이 하나 있지요.

사람 누구야? 싱글 웃으면서 여자, 무슨 얼굴이가? 이거 좀 웃는 거지, . 놀란 얼굴이고요. 요것도 웃는 얼굴이네. 그 저 두 사람이 좀 웃고, 나머지 안 웃지. 음, 심각한 얼굴들을 일부러 제시했다.

그렇죠? 음, 이 내 얼굴은 웃는 거 같지만, 비웃는 거 같기도 한가? 감정. 자, 그러면 위에 얼굴들 한번 보자.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여섯 사람. 밑에 자, 이 중에서 좀 내려봐요. 한 사람이 나와.

이 중에서는 한 사람만 나와. 이거 특이한 점이야. 여기는 열라고 해놨어. 여기는 뭐라고 해놨어? 올려봐요.

야라고 했는데, 야는 한 명이 아니야. 무슨지 알죠? 요 사람이 별도로 나올 수 있고요.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요.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요.

사람 별도로 올 수 있지. 그래서 대통령 후보가 가해졌지. 위에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거의 센 사람들이야.

거기 허경영이를 넣어 놨네. 이거 내가 넣은 게 아니잖아. 이거 인사이드에서 넣나? 갤러리에서 넣? 갤러리에 들어가는 거지. 그럼 어쨌든.

그러니까요, 밑에 댓글 한번 보자. 댓글 한번 보자고. 이제 투표하고 있지. 누가 마음에 들었더니.

자, 봐요. 이 댓글이 99.9% 허경영 이야기야.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난 허경영.

나도 허경영. 요즘에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열강이 대통령을 컨트롤할 능력이 없으면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자, 대통령 허경영.

정책도 허경영. 최고죠. 아주 애들이 날카로워요. 정책 허행.

맞아, 맞아, 또 뭐예요? 국민 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 허행 뿐이던데. 당연 허경영이.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자는 댓글을 달지 않아. 나를 왜 여론 조사에서 안 넣어 주니? 이 정도인데. 이 잘 봐요.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국민 배당 한번 받고 죽겠대요. 이게 진짜 민심이에요. 내가 만든 게 아니에요. 이 나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 시대 연다.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만 남았군요. 그동안 기름 많이 먹은 놈들이지,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만 남았군요.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가요. 뭐 요런 말이지. (웃음) 허경영 한 표, 암세포는 혁명으로 도려내야 한다. 이건 누구 지지자? 허경영 지지자.

허경영, 나도 허경영. 대한민국의 선두 주자, 이 시대를 위해 하늘에서 준비되고 불로 연단된, 연단된 온 허경영에게. 참 우리가 지어내기 어려운 말들이 정말. 허경영 20대 대통령, 허경영이 답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셔야 우리가 산다. 나도 허경영. H 기억 영, 허경영. 이거 저저 H Z 피은 홍준표, 그지? 결과 궁금하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 아주 아주, 그 얘들이 말이 재밌지 않나? 그다음에 당연히 허경영이지. 뻔한 질문하는.

다른 저 기성 정치들 전부 쓰레기 새끼들임. 대경영. 이름도 멋있네. 대경영.

33 정책, 허경영 대통령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지. 허경영 빼고 죄다 부역자 새끼들이노.

원조 맛집 허경영 33 직책, 직접 해 볼 때 되지 않았나? 허경영 대통령 기자. 답 없네, 답 없네. 허경 허통. 국민이 산다.

당파를 초월해서 허경영으로 간다. 갓 허경영 만세 올려봐. 기호 1번 허경영. 허경영 지지합니다.

갓 허경영. 허경영 라이나.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허행, 허행, 허행, 당근, 허경영.

이번에는 인물 보고 선택, 삼삼 정책, 원조 허경영, 허경영 뿐이다. 요즘은 허행 대세인가 보다. 오나가나 허행 이야기가 울려 퍼지니 이미 20대 대통령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의 인자가 바로인가 보다. 령이 비, 비당, 허령, 게임 오브.

다음 대선은 행의만이 해답이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신은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가라 엎어야 나라가 산다. 얼마나 똑똑해, 애들이 다 알고 있어요. 이게 민심이 이거 내가 만든 거요? 아니야.

인터넷에 댓글들이 이번에 무조건 허지, 허영이 뽑는다. 다음 대통령 무조건 허행, 허행 답이다. 허영이 삼삼 정책, 한호. 국민을 위한 오직 한 길,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거길 삼삼 정책 실현하실 그분, 허행, 허행, 허행.

말도 잘 만든다. 허경영 삼삼 정책 지지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신 분은 허경영, 국민 배당금 허경영 총재 한 표, 허경영이 답이다. 답은 허경영 총재 뿐이다.

나라의 도염, 도둑놈들이 많은 거라고. 이제 이재명도 허경영을 존경한다 하면서 많은 매체에 허경은 여도 야도 아닌데요. 중산주의, 허경영. 제발 기성 정치인들 물러나게세요.

물러 나가세요. 이제 어떤 정치인도 감당 못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것도 말 잘한다. 어떤 정치도 감당할 수 없대.

이제는 대한민국입니다. 천재적인 인물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 봅시다. 지상낙원 대한민국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믿고 맡겨 봅시다.

뻔할 뻔이 원조집, 허경영 33 책만이 나라와 민족을 반드시 구하고도 남는 거 모르시나. 뭘 물어봐. 자기 20대 때 20대 영이야. 이거 왜 안 나오니.

허영형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행 후삼 정책만이 국민이 모든 답이 따질게 없어요. 허행 빼고.

누구를 지적한 거 있나? 여야에 한 명도 이름이 없어. 이게 여론이야. 여론. 근데 홍은 왜 여론 조사 안 나오니? 지금 뭐 하고 있니, 언론사들? 이 정도면 나도 여론 조사 꼴찌는 나와야 될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꺼지 말아. 어디까지 읽었어? 어디까지 읽었어? 이거 왜 안 나와? 허행. 대통령이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 삼성 국민 살기도 어차피 대통령 허경령. 허경.

정체성을 잘 몰랐는데 유튜브 보고 놀랐다. 삼삼 정책인가 뭔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 마. 허경.

용이가 대통령 해라. 밀어 줄게. 아주 재밌어. 허경령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만이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보고 싶네. 난 진작부터 허경령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으면 허경영이 대세. 이리 돌려. 앞대가리 나오게.

뒤로 좀 가라고. 뒤로. 이거 나오게. 이게 뭐 가짜처럼 보이잖아.

전부 진짜야. 가짜니까 나도 찍어 볼래.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음. 허경영이 대세.

진정으로 나라 살리고 싶은면 허경령. 나라 망하게 하려면 여야 후보. 아주 애들이 잘하네. 오직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 허경. 허라. Now.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어서 모시자. 세계 황제로. 허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어요.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게 없습니다. 삼자. 이게 뭐 삼행시야? 너무 멋있다.

허. 이만한 사람 조선 팔도에 없어요.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게 없습니다. 야, 이 사람 나중에 상해야 되겠다.

멋있잖아. 야, 이거 좀 사진 좀 찍어 놔라. 진짜 좋은 말이다. 허경영 해가지고 이거 저저 다음에 그 저 책 만들 때 집어넣어야 되겠다.

그 선거 때. 어.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어요. 경제를 모르나? 세상 이치를 모르나?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게 없어. 맞는 말이야. 아주 참 잘 썼다.

아, 기가 막혀. 내가 놀라운 것은 나를 딱 띄잖아. 그 후보들 지금 명이 나와서 거기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없다는 거야. 댓글에 아예 달지도 않아.

다른 사람들 후보 전부 판이야.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면 뻔한 거 아니야. 국민이 이미 “아, 저것들 해서 안 돼. 이제 이제 허경영이 저거 한번 나와야 돼요.” 소리를 지금 돌아다녀.

지금은 저 사람들 경선 중이라 내가 있는지 몰라도 경선 중인데 애들이 이렇게 올렸어. 이거 어 다 봐. 허행 허행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요것도 굉장히 좋은 말이야. 좋은 말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나를 따르면 저거는 장모가 뭐 하고, 저거는 뭐 하고. 야, 장모가 한 게 무슨 지금 어느 때인데.

지금 연좌제가 없어진 지가 언제야. 아니, 장모는 아버지가 잘못한 게 왜 자식한테 책임 있어.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를 왜 해서.

이미 검정이 끝나 가지고 다 검정한 건데. 그것도 장모를 또 다시 재수사하나. 나는 어느 당 팬도 안 들어요. 민주당 주로 뭐 민주당 팬도 많이 들지.

그런데 올바른 말을 해야지. 우리는 어떤 특정 후보에 편을 들면 되나. 등등 당당하게 냉정하게 생각해야 돼.

부모가 아무리 강도고 도둑이라도 그 아들이 대통 될 수 있어. 그러면 상해야 돼. 뭐 내가 갖고 영어로 해야 되겠나. 이게 오마이 가이.

오마이. 자, 허경영이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나게. 징글징글하다,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이 나를 살린다, 허경영이 나를 살린다, 허경영 답입니다. 당연히 허경영을 지지합니다. 원래 봐, 끝인가? 와, 따야.

나는 말이야, 뭐 아무게 지지한다는 말이지 하나도 없니? 그렇지. 내 대세를 사람들은 잘 몰라요. 이 젊은이들인지 모르지만은 100% 허경영 이야기야. 그리고 말이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이런 식이야.

이게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여러분들 내 지지자들은 이걸 반드시 봐. 네, 들어가서 한번 봐봐. 뭐 갤러리든 뭐든 간에 이 정도로 열명을 갖다 놓고 여론 조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 저 허경영 뿐이야.

그냥 이게 이게 이게 장난이 아니잖아, 이거. 이게 장난이야. 뭐 저 허경 말고는 없네. 사람은 명인데,

명인가 올려 봐. 니 사람은 명이야. 몇 명이야? 하나, 둘, 서. 너 사람은 12명인데 댓글은 허경영 거만 나와.

그럼 내 거만 넣었나? 아예 이런 사람들한테 쓰질 않았다는 소리야. 근데 왜 허경영 여론 조세 안 넣죠? 묘하죠? 예, 허경영 여론 조사에 안 넣는 신문사들 나중에 한번 보자고. 내가 나중에 한번 보자니까. 무섭지? 그러나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영적으로도 할 수 있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는 여러분들의 나라도 위험하고 후손들도 위험해. 애들이 다 없어져요. 출산율.

허경영을 뽑아야. 허경영이 나가서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거 아니고 우리나라 살 거 같아? 못 살아요. 그래도 여기는 여기는 내 얼굴이라도 넣어놨네.

그래도 그 사진이 그래도 괜찮은 사진이다. 근데 이 얼굴들이 이런 거보다는 광빨이 좀 굉장히 좀 여유가 있잖아. 미소를 싹 짓고. 있는데, 사람들은 “홀리게 생겼냐”고.

아유, 요거는 단일화 예상. 둘리가 단일화 예상. 위에 거요? 요요요. 요리가 단일화 예상.

음, 원래 봐. 원래. 근데 이제 이 사람들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음, 올려봐.

아니, 여기 댓글 보고 내 진짜 놀랬어요. 댓글이 다른 사람 지지한다는 걸 하나 있죠. 홍진 하나 있죠. 이안나.

이름도 안 나오고 뭐 H 뭐 허경영을 99.9% 지지한다. 나와, 나와. 이런 시대가 오고 있어. 우리의 젊은이들은 잘하고 있고.

나이든 사람들은 1년에 3만 명씩이 사라져 가고 있어. 죽어가고 있어. 이 앞으로 시대는 다가오고 있어. 음.

아, 그건 제 하면서. 자, 나는 기조 연설이. 자, 제가 하는 기조 연설은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한 거.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면서 내 공약을 이야기할 시간을 할애 가지고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는 거.

실천을 해야 돼, 실천. 그러니까 지금 경선하는 걸 보면 그 당의 경선 우승이 정해져야 돼. 우리의 같은 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싸우지 말자. 싸우면 그 당에 해당 행위로 본다.

후보 자격 박탈이 이래야 될 텐데 무한정 싸우게 놔버려. 내 말이 맞지 않아요? 그래, 우리는 이런 것을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면 안 돼. 우리의 잘하는 청소년, 대학생한테 이런 꽃을 보여주면 안 되는 거야. 이게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이야.

내가 경선에 군수 후보 토론에 나를 넣어가지고 보 하고 경선도 못했는데도 내가 군수들한테 성실히 임하고 그들에게 용기, 꿈과 용기를 주고. 그리고 우리를 경선에 넣어주지 않는 메이저 후보들 보고 욕도 안 하고 아무 말 한마디 안 하고 내가 조용히. 나왔죠. 그것이 그게 경선의 룰이야.

그래, 인간의 룰이야. 법적으로 제한 안 해도 인간의 양심이 그래야 그 사람이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야. 자기와 경선하이마트.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 있어. 음, 나를 끝까지 빼지는 못할 거야. 나도 여론 조사 들어가야 되겠죠? 이 유튜브를 보는 국민 여러분은 나도 여론 조사 들어가게 열심히 노력 좀 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몰락하는 정치인들의 정치 문화를 따끔하게 질책하는 신의 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인사이드에서 이제는 허경영 신의 님께서 단독 선두에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걸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또 신의 님의 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이님.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고 생명체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신이님은 양이신 태양이신데 왜 음인 달도 있는 양인 태양이신지 궁금하고요. 왜 음의 여성이 아닌 양인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오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역을 보면은, 주역을 보면은 어게 무슨 죠? 이게 무슨 교회인가? 지천태 개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 지천태 계야. 지천태 계.

그러니까 아주 어 지천태 계는 아주 좋다는 거야.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다. 이게 여자고 이게 남자야. 음.

그러니까 남자가 위에 있으면 무슨 괴지? 천지비 괴야.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러면 요건 또 뭐야?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남자 속에 여자가 있죠.

이게 God-man이 올 때는 이런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어.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에 여자도 또 있어. 아시겠죠? 우리가 음, 여름이야. 여름이 뜨거워.

여름이 뜨겁다 말이야. 그런데 여름에 비가 많이 와. 장마가 끼어 있어.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들어 있단 말이야.

그와 같아. 여름과 같아. 여름인데 뜨긴 온도는 뜨거운데, 가운데 장마라는 비가 딱 들어 있다고. 장막 시기가 이렇게 들어 있는 거야, 중간에.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걸 여러분한테 쉽게 설명하려니까, 그게 더 어려워. 내가, 내가 고양이를 갖다 놓고 뭘 가르쳐 주려니, 이게 얼마나 고양이한테 내가 김치 맛을 알려준다는 게 쉽지가 않아. 그래서 내가 뭔가 좀 쉽게 해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버드생이 아니니까, 우리 국민은.

그러니까 허경영 God-man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God-man을 보고 남자다, 여자다 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섭리로 볼 때는 남자, 여자가 혼재해 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우리가 타가, 람타, 그린 그림 알죠?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

블가 그린의 비유라는 탕자는 건 나쁜 사람이죠. 탕자의 비유에서 그 라렌타 그린 그림에 보면은, 그에 누가 누구를 끌어안고 있어?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고 있지. 그 탕자를 끌어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이고, 오른손은 남자 손이고, 왼손은 여자 손으로, 그, 그 왼손은 어머니의 성품을, 모성애를 가지고 있어. 한쪽은 부성애를 표현한 거야.

근데 몸은 하나인데, 하나는 여자 손, 하나는 남자 손. 이게 뭐요? 이것이 God-man의 모습이야. 그래서 어머니 손은 개를 용서해주고. 아버지 손은 그거를 징계하고 알겠지, 채찍과 당근을 그려 놓은 거야.

알겠지? God-man이 와서는, 아까 말한 대로 God-man이 와서는 처음에 뭐 한다고? 경고를 하는데, 처음에 하는 경고 자체는 사실은 남성적인 거야. 남성적인 거라고. 두 번째 가서 뭐 해요? 유예하지. 유예는 성적인 거야. 여성적인 거야.

그렇죠? 그다음에 심판은, 심판은 남성적인 거야. 뭐가 남자, 남자. 그러니까 남자, 여자, 남성적인 거, 심판이 그렇죠. 그러니까 여성적인 게 항상 가운데 들어 있지.

예, 그래서 이게 유예가 있는 거야, 유예가. 그러면 여러분들 그냥 심판해 버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지마는, 지구는 앞으로 정역시대(正易時代)가 왔기 때문에 지구가 타원형으로 된 것이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돼. 그러다 보니까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뀌어.

원형으로 돌아가야 돼. 지구가 이렇게 생긴 지구가, 지구가 약간 이렇게 생겼어. 근데 이게 완전 원형으로 돌아가야 돼. 그때는 여기 눈이 이만큼씩 붙어 있었어.

남극과 북극에 이가 원행을 유지하고 있었단 말이야. 그이 눈이 다 없어질 지에는 이 자체가 완전 원행을 만들게 돼. 이게 주역 시대고 정역 시대야. 그러면은 저 자체가 지구가 완전 행을 만드는 과정에서 태평양 바다 같은데, 저 인도양, 태평양, 환 지진대가 쪼개질 수가 있어.

그럼 쪼개지면 바닷물 가운데서 쪼개져. 그러면 쓰나미가 몰아와서 인도네시아는 갑자기 대낮에 25만 명이 바닷가 사는 사람이 죽어 버렸어. 25만 명 죽은 사람만 25만 명이 받다가 그걸 축소시킨 다라고 금이가 가지고 그걸 접었다 말이야. 좀 좀 접는 사이에 태 파도가 때린 거지.

그 접는 그것이 워낙 크니까 파도가 이런 거야, 그 몇십 미터 파도가 가서 그냥 인도네시아 해안과 그 휴양지를 그냥 날려버린 거야. 그랬더니 그날 당일로 25만 명이 죽사해 버렸어. 그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뉴욕 시민들이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빌딩이 뉴욕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때릴 수가 있다고. 대서양이 또 쪼개지게 돼 있어.

그러니까 언제 지금 플로리다는 말이야, 플로리다는 몇 년 안에, 한 10년 안에 바다로 바뀌어. 섬이 됐다가 서서히 바다가 될 거야. 나는 이미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그걸 잘 모를 거야.

그런 시기가 지금 오고 있다고. 그래서 일본 태평양을 접으려고 일부 하면 살짝 접어 봤더니, 그냥 일본의 후쿠시마가 절단, 물에 절단 나 버렸어. 거기서 파도가 밀려와서 그냥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일이 쳐 가지고, 그냥 동네가 일본 동네가 순식간에 물이 그냥 그 10m, 몇십 미터짜리 물이 몰려오니까 도망가기도 전에 물이 더 빨라. 또 알아놔야 될 거는 쓰나미가 몰려올 때는 그걸 목격하는 자도 다 죽어.

왜 차가 밀려 가지고 갈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미국은 말이야, 산불이 매년 두 배를 증가하고 있어요. 10년 전에 비해서 배가 증가했어요. 그럼 이런 식으로 산불이 증가하는 이유는 뭐예요? 이상 기후란 말이야, 오존층 파괴란 말이야.

그래 가지고 사람이 불을 낸 건 없어. 전부 천둥 벼락이 나무를 때려 가지고 나무가 불타면서 산불이 나는데, 이 천둥 벼락이 또 귀신같이 나타나. 뭐가 뱀, 바다같이 번쩍 가는데, 그게 나무를 팍 때리면 나무에서 불이 확 붙어. 그러면서 그 넓은 산악 지대가 불타는 거야.

하루에 천 가구가 사는 마을이 사라져 버렸어. 그래 가정주부가 자기 말을 쳐다보고 이러고 있어. 어머, 처녀 체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이럴 수가 있어요.

이것이 미래의 최근에 일어난 일이야. 쓰나미가 와 가지고 바닷가에 그 놀던 사람들이 싹 다 없어지니까 어머, 다 죽어버렸네. 이런 사태가 이 지구상에 오고 있단 말이야. 그런데다가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코로나 이거는 천사야.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뭘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예요. 주사약이라도 만들 수 있게, 면역제라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거고, 그 생산 시설을 딱 해놓고 나면은 바이러스가 1년에 그냥 수십 개씩 들이닥치니까 마스크가 문제가 아니야. 눈 마스크도 나와야 돼, 나중에. 이런 시대가들이다.

바이러스가 눈만 공개하는 바이러스가 와. 전부 안 보여, 앞이. 그러면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냐고. 그거를 주도하는 자가 여기서 있어요.

음. 그걸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다고, 서 있다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 빠져 가지고 거기 미쳐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불타는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 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쪽으로는 유해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

그래서 심판은 자연을 이용해서 심판하고 있다는 거. 자연을 이용해서 서서히 심판하고 있다는 거. 그 나중에는 바이러스 전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온다는 거. 음.

그 다 여러분 하기 나름이에요. 그 지금이 유예 기간이죠. 남을 비난하지 말라 이거예요.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가차 없어, 나중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네, 이주현 님입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거대 정당 후보들만 잔치에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중에 한 명입니다. 일을 제재하거나 이의 제기하여 여론화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보 토론회를 시작했다. 그런데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잔치에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한 명이 눈에 거슬린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 사람들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국회의원들 300명을 정신 교육 때 보낸다 그랬죠.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 500억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여당에 500억, 국가 지원 10원도 없어요. 근데 우리는 뭔데 국회의원이라는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이야. 이 사람들이 이런 거를 법이라고 만들어 놔서 신뢰할 수 있나. 그걸 해놓고 자기들만 TV 토론회 나가야 돼.

자기들만 여론 조사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자기 집안이 좋다는 거야. 집안 좋은 사람은 특별히 TV 토론회 해. 집안 나쁜 놈들은 군소 후보는 저축 가라 이거야.

이거 불공정이야.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 특기야. 선거 특위 국회의원 몇 명이 만들어 낸 거야 이거. 됩니까?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 때 보내겠다는 거야.

대한민국이 지금에 있는 국헌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 길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 거야. 이런 법을 만들어서 국가 세금이 이게 말이 천억이 이게 몇 번마다 지자체 선거, 뭐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이게 뭐야 이거. 계속 국가 돈을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한번 선거할 때마다 국가가 1조 정도를 정당을 위해서 쓰고 있어. 이게 말이 돼?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들을 보내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어 나는 미국은 말이에요, 미국은 선거 비용 국가가 안 줘요.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이거 신기하죠? 무제한 후보자가 후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제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고, 선거 비용을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이게 자본주의야. 네가 후원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면 너는 미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처음 나온 사람이 전 미국을 돌아다녀서 비행기를 타고 유세 해야 되는데 돈이 어디 있어? 그럼 너는 대통령이 나오지 마라 이거요.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돼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능력자라야 지지자들이 붙어 있어요.

그 인기가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거 무제한 허용하는 거예요. 그 미국 선거법이 멋있는 게 무제한 후원금 모금, 무제한 사용 이거예요. 그 미국 대통령 보가 단 조건이 있어요.

선거 끝나고 얼마 썼고 얼마 모금했다는 거만 알려주면 돼. 선거 아니에요. 통보해주면 돼요. 끝이야.

근데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대통령 후보 500억 제한 사용 금액 제한. 이 바깥에 후원금을 모금할 수가 없어. 근데 500억을 줘. 국가가 모금 따로 국가에 주는 거 500억 따로.

근데 실제 후보는 500억 이상 못 쓰게 돼 있어요. 그게 지켜지고 있나? 이거 용서할 수 없는 선거야. 미국처럼 해야 되는 거야. 맞아요.

네가 능력 있으면 후원금 많이 모으고 할 수 있으면 하면 돼. 네가 능력 없으면 선거 못 해. 맞아요, 맞아요. 이래 해야 되는데 우리가 금액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건 불법이야.

그리고 어느 특정 후보들에게만 이렇게 500억 주는 거. 그러면 우리는 뭐가 돼버려?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있나? 이거는 돈이 혁명하는 거지, .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들 사고방식 자체를 정신 교육 때 보내서 바꿔야 돼. 그러기 전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아까 질문이 뭐였어? 다시 화면 뛰어. 뭐였어? 자, 이의 제기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방법이 아니고 걱정됩니다. 그 말이에요. 이의 제기하면 하세월이야.

얘들이 그냥 마냥 뒤로 밀어버려, 선거 끝날 때까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의 제기도 못하고 그 사람들 마음대로 파티를 해. 그러면 우리 국민이 이걸 눈치채고 우리 국민이 스스로 깨달으면 되는 거야. 야, 허경영 저 사람이 저 왜 저래? 왜 후보 안 내줘? 이러면 들고 일어나면 되는 거예요.

찍을 때, 뭐 나오게 나올 거 아니야. 그래, 너희끼리 실컷 TV 너거 다 독점해. 우리는 누구 찍는다 뭐 이러면 되는 거지.

이거는 이의 제기할 수도 없게끔 만들어 놨어. 법에 딱딱 명문화해 놨어. 몇 퍼센트 이상 지지 있어야 되고, 몇 퍼센트 이상 여야 정당은 얼마 지원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이런 선거법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다는 거. 이거 아직까지 우리는 정말 이거 손봐야 됩니다. 뭐 짤막하게 말할 테니까 또 네네.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시는 조도나 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머리에 약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과 동시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뒤로 몸이 돌아서면 아름다운 미인이 서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몸으로 움직여서 얼굴을 약 5초 정도 서로 바라봅니다. 초면인 관계로 각자 가던 길 가며 헤어집니다.

이러한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미인을 짧은 시간이지만 몇 번 만났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 질문의 답은 아주 간단해요.

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됐나 봐, 촉이 발달돼서. 그게 양자 이론인데,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해요.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막 이래요. 자기 양자가.

그러면 이 양자의 이론은 엄마가 뭐 한국에 있는데 아들이 미국에 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안다 그랬죠. 이게 양자는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게 양자가 그걸 알아내요. 그러니까 자기가 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 사람 마음속에 그런 여자의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잖아. 그러면 이 사람의 양자가 주변을 다 살피고 있어요.

주변을 다 살피고 있다고 살피고 있다가 탁 보게 돼요. 근데 마치 그 사람이 거기 오기로 약속한 것처럼 탁 쳐다봐요. 무슨지 알죠? 근데 거기 할머니가 올 때는 안 쳐다봐. 그게 양자가 서로 교차되면서 그쪽 여자도 그와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머릿속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이 뇌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 이상을 만들어내요. 여러분이 상상하는 거보다 100배, 천배 더 앞서가요. 뇌 가소성이 그래요. 뇌 가소성.

그 우리가 말하는 뇌, 이 신피질 잘라내면 안 돼요. 뇌 안에 있는 피질은, 그 피질은 칼로 이만큼씩 도려내도 옆에서 그 작업을 해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쪽에 잘려나간 쪽에서 하던 일을 그 옆에서 뇌 가소성이 작용을 한다고. 그 큰 지장이 없어요.

그러나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려. 24시간. 그니까 낮에 일어난 일을 우리가 밤에 잠을 자면은 24시간 만에 그 하루에 일어난 일과를 정리해 가지고, 대내 넓 거 간내 넣을 거, 뭐로 가지 넣어야 될 장소를 정해 가지고 배분을 하고 끝을 내요. 그럼 또 그다음 날이 또 시작되면, 그때 하루 종에 해마에 또 들어와요.

그럼 밤중에 자는 동안에 그 해마는 자기의 녹음 테이프를 비워야 돼요. 싹 분해해 가지고 각 내에 다 놓아지고, 다시 해마가 스타트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돼요. 그런데 이 해마가 사람이 그 24시간 용량을 지우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7시간이에요.

정확하게 7시간인데, 7일곱 시간을 잠을 안 잘 때는 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있어요. 다 정리 못한 게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꼭 낮에 직장을 갔는데 구름 위를 떠 있는 것처럼 졸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그거는 해마가 아직 다 풀지 못한 게 오늘 거하고 뒤섞였다는 거예요.

섞였다는 거예요. 그럼 걸어가는데도 이 정확하지가 않아요. 약간 뭐 졸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걷는다. 이것은 해마 정리가 안 된 사람이에요.

해마 정리가. 그러니까 어제께 남아 있는 사람, 그 또 그날도 또 잠을 많이 안 잤어. 그도 그게 또 남아 있어요. 넘어가는 거야.

무슨지 이러면 해마가 어떻게 되겠어요? 가아 오겠죠. 이러면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내 그 이렇게 강의를 할 수가 없어. 뭐 생각이 잘 안 나고 뒤죽박죽이 돼버리는 거야. 그래서 일곱 시간이라는 거 잠자는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거.

나는 한 시간만 자도 되지만, 여러분들은 일곱 시간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에 있는 해마는 7시간에 24시간 용량을 해체해 가지고 분산시키고,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야 돼요. 아시겠죠? 그러면 아침에 몸이 날라 다녀. 깨운하고 다시 뭘 해도 머리에 탁탁탁.

들어오는데 이게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그날 일이 또 들어오면 이게 헷갈려 버리는, 어제 가고 오늘 이렇게 섞여 버린다. 이걸 조심해야 되는데, 아까 내가 그 이야기한 거 뭐 뭐였지? 거기에 연관된 건데, 그 질문한 거는 여기 떠 있어야지, 질문했던 거.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거야.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일어난 거야.

같은 방향이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콩깍지 호르몬이 뭐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콩깍지 호르몬도 그와 같이 생기는 거야. 상대의 양자와 이 양자가 탁 충돌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양자 이론에서 나와야 돼. 이거는 복잡해요, 여러분한테 설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해.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고 할까? 내가 직장에 가 있는데 엄마가 왔다. 엄마가 복도에 오고 있다.

그러면 이상하게 자기 방으로 걸어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보게 돼. 이게 엄마 양자와 내 양자가 교류한 거야. 그래서 고개가 돌아가는 거야. 뭐 우리 엄마가 저기 몇 시야? 이렇게 되는 거야.

응, 알겠지? 어. 근데 야, 나도 네가 여기 있는지 몰랐어. 네가 이 회사 다니냐? 이 회사잖아. 엄마, 내가 다니는 회사잖아.

아니, 이상하게 여기 올라오고 싶더라. 나 이상하게 왔는데 부근에서 뭐 왔다가 누구 만나러 왔는데 여기 복도로 올라오고 싶더라. 이상하게 나도 모르게. 그래, 참.

엄마하고 내가 이상한 인연이 있어. 그러나 아니, 엄마가 왜 여기까지 올라와? 몰라, 여기 오는데 엘리베이터 한번 타고 싶고 복도면 올라가고 싶더라. 건물이 멋있어서 그러냐? 이렇게 되는 거야.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고 있는 거야.

그러나 그 자들이 미리 만난 거야. 아들 자, 엄마의 양자가 딱 걸린 거지. 그 한 인간이 여기 있으면 자기 감시 양자가 주변을 쫙 퍼져 있어, 퍼져 있어요. 그 자기 친구가 저기 어디 있으면 그걸 알아내, 나와 일치시켜 주려고 해.

이제 이해 가죠? 그 여러분들 그 세계를 잘 모를 거야. 아까 그 질문했던 분입니다. 조도나 님, 두 번째 질문인데요.

한전에서 만든 전기로 감전된 것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전기 같은 것이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머리 중앙을 관통해서 목, 우측 허파 부위를 지나 오른쪽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이 머리에서 시작해서 왼쪽 눈을 전기가 강타했습니다.

눈깔이 엄청 찌릿했다. 전기가 사라지고 전기가 지나간 곳은 엄청 상쾌합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같은 이야기예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감동을 했을 때, 감동했을 때 또 자기와 오랫동안 산 사람이 또 어떤 일을 할 때, 아들이 딸이 시집을 갈 때 뇌에서 찌릿 기분이 몸에 어느 한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 쪽으로,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데 아픈 것도 아니야. 그냥 아리면서 몸이 어느 한쪽에서 어느 한쪽으로 뭐가 피사체가 지나가는 감전된 느낌 같은 게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음, 이 그림을 막 이렇게 그려놨어. 그러니까 아, 이거 그림이 멋있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어. 근데 이 사람이 그림 전시를 해 놨는데 물감을 팍 뿌려놓은 거 같아. 그러면 보는 사람, 나도 그리겠다. 야, 야, 물감 가지고 와, 팩.

이러면 이렇게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근데 이 사람은 고아, 야간 중고등학교 나와 가지고 미대를 가서 진짜 있었던 일이야. 미대를 가서 단칸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거야. 이게.

단칸방에서 이 그림을 계속 그린 거야. 너무너무 가난해. 아무도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 없어. 사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돈이 없어서 그냥 종이도 못 사고 이럴 때 친구들이 종이도 갖다 사다 주고 이런 친구들이 있었단 말이야.

그 친구가 예의 착한 마음을 다 알아. 이 예수로 인해 착한 마음을 학교 다닐 때부터 정직하고 한눈도 안 팔고 여자한테 아주 정직하게 믿음으로 어서 할 수 없이 돈이 없으니까 단칸방만 그리고 있어. 그런데 누구도 안 사가지가 이 실화야, 실화. 안 사가는데 이 친구가 이 그림을 사람들 앞에 한번 전시를 해 보려고.

그 옆에 친구들이 협조해 줘 가지고 그림을 전시를 했어. 사람들은 잘 들여다보지도 않아. 뭐 그 화랑 빌려 전시해 놨는데 와서 사람들이 뭐 이게 그림이 뭐야, 이거. 다 지나가 버려.

그렇죠? 그러겠지. 그런데 이 친구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손님이 아무도 와서 그냥 지나가 버리고 하니까 나중에 그 그림 전시가 끝났을 때 그 친구들이 거기서 울었어. 다 눈물을 흘렸어. 무슨 이해하죠? 눈물을 흘린다 말이야.

전부 다 이럴 수가 있느냐. 이 내 친구가 얼마나 착하고 그 친구들은 이 친구 그림을 볼 때 전율이 온다는 거야. 머리에서 전율이 쫙. 얘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이 그림을 좀 사가지 갔으면 이런 기분이 워낙 들다 보니까 네 그림을 보면 너무 네 성품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전율이 오겠어, 안 오겠어? 네 그림만 봐도 그냥 아, 참 얘는 잘 그린다. 어. 전율이 올 정도로 네 노력을 봤으니까.

그러나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이것도 그림이라 그려놨어. 그때 오는 이것은 사이클이 그 친구와 맺어지는 거예요. 그것도 양자 이야기야. 서로 교류가.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돼요.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돼요.

어떻게 재벌이 됐을까? 그림을 전시하고 나서 그림이 한 장도 안 팔렸어. 돈도 한 번 없어. 친구들한테 자꾸 손을 벌릴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애가 있는데, 그 집까지 가야 되는데 걸어가는 거야.

버스비가 없어. 돈은 있어. 그걸 가지고 가는데 버스 달리고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돈이 없다고 자기 보고 학생 차비 있으면 좀 줘. 처럼만 거지야.

그거 자세히 보니까 이 거지들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화가가 천 원을 꺼내서 줬어. 그가 걸어갈 수밖에. 그래 가지고 한강변을 걸어서 가는 거야.

강변이 가기 좋으니까. 그래서 쭉 가는데 자전거가 오더니 그냥 어떤 처녀가 탄 자전거가 처했는데 다리가 부러지고 부상을 많이 입었어. 그러니까 옆에 아무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여자를 업어서 응급한 자니까 뭐 정신 하나도 없는 없고 병원에 가서 살려 했어.

그게 재벌 딸이야. 그래 그 집 사이가 돼. 너무 사람이 착하니까 사이가 돼 가지고 최고고 화랑도 차려 좋 거 아니야.

우리도 차는데 이 학생에게 나타난 거지. 여자 두 번째 나타난 자전거 한 여자 둘 다 다르지. 이 여자는 재벌이야. 재벌 딸이야.

그렇죠? 이 여자는 거지야. 이 두 사람이 예를 재벌로 만들었어. 순식간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거지 여자가 돈 달 안 했으면 얘 버스 타고 갔어.

왕복 뭐 어떻게 해 보려고 되는데. 이 거지가 돈을 맞아 가져가고 얘는 또 그 마음에 협조한 거야. 자기에 있는 모든 걸 줘버린 거. 그리고 그러 가는 거야.

이럴 때 우리는 기적을 줘.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줘 거야. 돈이 많아서 도와주는 게 하고 또 다르지. 그렇지, 그래서 우리는 이 인간 세상은, 게으를 때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자기 있는 걸 순순히 내주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줘.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뭐 로또도 붙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기적을 주는데, 이 여자, 거지 여자가 돈을 뺏어간 것도 그래서 이걸 우리는 합력이라 그래.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독단적으로 선을 못 이룬다는 거야.

독단적으로 선을 이룰 수 없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 예를 들어서 가부가 된 누가 있는 나오미, 나오미도 가부, 나오미도 가부, 또 며느리 루도 가부가 되어. 이거는 나의 어머니야, 맞지? 루은 젊어, 나오미는 늙어서. 오할 때 의지할 때 없는 여자야.

그런데 이 루의 신랑이 죽으니까, 나오미 아들이 죽은 거지. 죽으니까 이루이 시어머니, “나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어머니를 앞으로 죽을 때까지 모시겠습니다.” 네가 왜 나를 모시냐? 너는 집으로 가서 다시 시집을 가던지. 아닙니다, 나는 시집을 왔기 때문에 시어머님을 모셔야 됩니다. 이게 얼마나 귀한 거야.

그러니까 이 나오미가 안 된다. 너는 집에 가서 다시 시집을 가야지. 네가 지금 세파에 젊은데 가부가 됐다고 해서 네가 나를 따라갈 수가 있냐? 아닙니다, 나는 평생 어머니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를 부양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이삭을 주어가면서, 이삭 줍기를 하면서 시어머니를 먹여 살려.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뭘 주느냐, 이 루이 밭에 가서 이삭 줍는데 거기서 누굴 만나 보아스를, 부자 땅 주인을 만나는 거야. 밭 주인을. 아니, 자기 밭에 와서 이삭을 줍는데 요렇게 보니까 처녀가 잘생겼어. 밭 주인이 “당신 나하고 결혼하자.” 이래 가지고 이게 부자, 여기 이 사람처럼 재벌이 되는 거지.

부자가 되는 거야, 부자가. 부자면 부자 부인이 되는 거야, 맞지? 부자 부인이 되는 이 과정이 선히 합력하는 거야. 나오미가 있고, 룻이 있고, 보아스가 이렇게 서로 합하지. 혼자 선을 이룰 수가 없어.

알겠지?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있어? 감동이 찌릿한 감동이 있는 거야. “어머니, 저는 딴 데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안 가고 시어머니한테 왔으니, 남편이 죽었지만 시어머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계속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때 나오미의 가슴에 아까 말한 그런 전기가 찌릿하고 온다니까. 전기가 찌릿하고 몸을 관통해 나가요. 무슨지 이해 가지? 가슴이 찌릿한 게 온다니까.

그 감동, 그 며느리의 그 착한 심성, 이것이 벼락처럼 머릿속에 가슴속에서 찌릿하다니까. 무슨 이해 가지? 이런 것이 이런 현상에서 오는 거예요. 음, 그래 가지고 이 룻이 보아스의 부인이 되는 거야. 부자의 부인이 돼서 이삭 줍지 않고 자기 시어머니 잘 모시고 남편 잘 섬기고, 이게 예수의 조상이 돼.

예수가 이 집안에서 나온단 말이야. 무슨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림이 일반인이 볼 때는 그냥 저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본 개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그 그림이 한 장 안 팔릴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린지 알아. 가슴이 아리지.

그게 여기서부터 전기가 지리리 온다니까. 자기를 좋아하던 여자가 떠나가도 전기가 지리리 오잖아. 그것이 실제 있는 일이에요. 이 두 이야기를 비교하는 이유는 합력하여 선이 된다.

어, 바로 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가 없어. 반드시 이 사람 돈을 맞아 뺏아가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로 넘어진 사람. 이게 어째서 그렇게 되냐고. 신출귀몰할 일이지.

응, 이렇게 선한 청년을 하늘이 구해. 준 거야 명심해야 돼. 우리는 언제나 선의 것은 있단 말이야. 여기도 마찬가지가 나옵니다.

어, 정말 시어머니가 볼품 먹고 다 늙었는데 시어머니고 같이 살겠다고 내가, 제가 이삭을 죽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제가 모시겠다고. 어머니도 오갈 데 없고, 저도 오갈 데 없습니다. 너는 너희 집으로 가면 되잖 아닙니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셔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아, 얼마나 이 대단한 루시야. 어머니가 믿는 신을, 그리고 신이 자기가 믿는 신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믿는 신을 따르겠다는 거야. 이방 여자, 자기 신을 버리고. 그래서 이 이방 여자의 피가 예수의 피에 섞여, 이방 여자 피가 들어오는 거야.

이 나오미는 예수 쪽에 피고, 이거는 이방인의 여자거든. 이방인의 여자가 자기 집안에 시집 와서 별로 좋게 보지도 않았는데, 이게 아들이 딱 죽고 보니까 이 시어머니가 진짜 백이야. 종교를 버리고 시어머니 종교를 따르면서 영원히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하, 이렇게 따라오니 이 얼마나 착한 면이야. 그러니까 도화서를 만나게 해 주는 거야.

우리는 음. 그래서 가슴이 찌릿한 거는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는 거,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이 선은 합력이 일어난다는 거. 합력이 일어나면서 주변에 여러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거. 저죠?

음. 그러니까 우리가 합력한다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나쁜 일이 올 거 같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어. 안 돼요?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한준호 님이십니다.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God-man 님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네, 존경합니다.

God-man님. 지번 공과 공이 있고 정말 하면. 색즉시공이라 그러잖아. 색은 공이다. 곧 뭐 공즉시색이다.

그렇죠? 공즉시색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것은 색과 공이 유무가 하나다. 유무일치다.

뭐 그러면 유와 무는 하나다. 이거예요. 그런 면에서 무는 여기서 잘 봐요. 여기서는 유와 무는 일치돼.

공과 색도 일치. 공과 색도 일치되죠. 공이고 색이고, 색이고 공이고. 그러면 공과 무와 환, 환 이거는 화, 환영도 환영, 그림자, 환상.

그러니까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게 환영이나 같은 거야. 그러면 공하고 무의 차이는 뭐예요? 공과 무의 차는 뭐예요? 우리가 공 1푼이라 하는 소리, 하나 공 1푼도 없다 소리할 때 공일푼이라 소리 안 하죠. 무일푼이라 그러지. 무일푼이지 공일푼이 안 하잖아.

공과 무의 차이가 뭡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단 말이야. 음.

자, 하얀 옷에 하얀 옷에 색깔이 없는 걸 공색이라 그러나, 무색이라 그러나? 무색이 맞지. 이게 틀리죠.

예. 그러면 색과 공의, 무와 공과 무의 차이는 뭐예요? 어.

우주가 무가 공인가? 우주가 공이지. 공. 그러니까 공과 물을 여러분이 알면은 이제 여러분이 이해가 빨라져.

예. 자, 우리가 공수의 공수 그러지. 무수의 무수라 그러나.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걸 무일푼이라 그러지. 공일푼이라 그러나? 그럼 나는 답을 다 알려 줬어.

그러니까 말을 해 봐. 무는 형체가 있다고 없어지는 거, 없는 거, 항상.

상. 그러니까 여러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하도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면 어떡하나. 공과 무와 환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돼.

알겠어요? 음. 공수의 공수거. 음.

공원. 진공은 뭐야? 진공은 여기 뭐가 빠져 있어요? 공기가 없는 거를 진공이라고 그래. 공기.

그러면 공기는 입자, 공기 입자 맞지? 공기는 입자라 말이야. 이 입자는 분명히 뭐가 있다 이 말이야. 그렇지? 공기는 입자지. 이 진공, 진공이라는 것은 공기가 없는 데를 진공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여기다 공관을 만들 수 있나? 없나? 불안 관이야. 그걸 반도체로 대체했을 뿐이지. 진공을 만들 거기에는 진짜 공이 들어 있, 공기를 뺀 거. 공기를 뺀 걸 진공이라고 그래.

그렇지? 진공이라고 그러잖아. 그건 진짜 공이다 이 말이야. 공기도 공에 속하지만 기가 들어 있으면 안 돼. 그걸 맞아도 빼야 돼.

그러면 그 기가 진공이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는 공기에는 뭐가 들어 있어? 질소, 산소, 그렇지? 여러 가지 들어 있지. 탄소 막 이런 게 들어 있지.

그 공기 안에는 그런 게 다 들어 있어. 그건 입자 물질이야. 그걸 다 빼버려. 그럼 진공이 되지.

진공. 그러면 공 안에 이게 있을 때는 뭐가 돼? 유가 되고, 공 안에 이게 없을 때는 무가 돼. 맞지? 공 안에 공도 안에 유가 있고 무로 나눠져. 유무로 나눠져.

안 나눠져? 그러니까 유화 문은 상징적인 거야. 공은 실체적인 거란 말이야.

유아는 우리가 유아로 정해 놓은 거고, 공은 실체에 있는 거란 말이야. 말 이해 가나, 안 가나?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거란 말이야. 근데 유 아무는 실체 있는 게 아니야.

알았지? 우리가 설정하게 나름이야. 이 공 안에도 진공이 있고 가공이 있어. 가공은 이게 들어 있는 거, 맞아. 이게 들어 있는 거는 가공이. 그렇지? 이거는 가공이 들어 있다고.

가공이 안에는 질소, 산소, 탄소 이런 게 들어 있으니까 가공이. 근데 진공은 다 뺀 거지. 그럼 그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없으니까 중중 떠지 그냥. 공기 없으니까 이런 진공 상태와 공기 상태, 입자 상태 이런 것이 있냐, 없냐? 공 안에.

있냐 없냐, 그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놀아.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노는 입자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호주머니 안에, 호주머니가 뭐야? 공이야, 공간이야.

그 안에 돈이 무다, 유다. 굉장히 어려운 말 여러분한테 설명을 해주지만, 공 안에 유냐, 무냐. 그 무는 뭐야? 그 상태.

알았지? 그러니까 공은 실존하는 거야. 돈은 있고 없고, 그게 우리의 그것이 우리의 생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실제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될 변화무상한 거란 말이야. 유, 아무는 알겠지? 그래서 에이, 공.

화는, 화는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 낸 거야. 이거는 상황이 만들어 낸 거야. 상황. 말았지? 이거는 우주가 만들어 나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두 개는 인간이 만든 거지. 무슨지 알지? 공은 영원한 것이고, 무와 유는 수시로, 화는 바뀐단다. 어.

이해 가죠? 어. 그래서 이렇게 철학적인 것은 여러분들한테 설명할 때 전부, 전부 어려워. 이제 이해 가죠? 어. 호주머니가 공인데, 돈이 들어 있으면 유가 되고, 없으면 그 공 안에 무가 있어.

무일푼이 되는 거야. 무 안에 공이 있을 수 없어. 공 안에 뭐가 있을 수 있어?

지구, 공간, 우주 공간 안에 지구가 있잖아. 유가 있잖아. 그럼 없으면 공간 안에 무가 되는 거야. 공이 없어지는 건 아니란 말이야.

영원히 공은 안 없어진단 말. 맞지? 그 우리의 여러분의 몸은 유야. 근데 그 여러분의 몸은, 그러니까 공이 더 무서운 거야. 우주가.

맞아. 여러분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고, 우주는 영혼이 있고. 그럼 여러분의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기 때문에 몸이 없어져도 존재해.

그래서 이거 대충 이야기. 이해가 가요. 그래서 이, 이걸 아까 그 이야기하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 음.

그래서 여기는 공에는 색이 들어오는, 또 공이 색이 될 수 있어. 호주에 돈이 들어오면, 물질이 가득 들어 있을 수 있지.

알겠지? 그러나 이, 이 말이, 이 불교의 이 말이 영성으로 들어갈 때, 영성으로 들어갈 때는 여기에 0이 빠져 있단 말이야. 0. 여기에 공이 있고, 여기에 0이 있는 거란 말이야. 그 이런 거는 낮은 단계야.

이거는, 이거를 만들어 내고, 이거는 신. 이렇게 만들어 낸단 말이야. 이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나온다.

아, 이거 저, 저 원숭이들한테 가르치려면 좀 어려운 점이, 있어. the God-man께서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됩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지. 나는 공이 되는 게 아니라 공을 지배하, 공 위에 운행 있는 자.

어. 통치. 그러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

공을 지배하고 공을 창조하는 자. 어.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들은 공에, 공 속에 있는데 공을 창조할 줄 몰라. 맞지?

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과 공간이 없어. 바로 그렇겠지.

내가 어제 그, 이게 밤에 전화를 했어. 국제 전화, 외국에 전화해서 내가 뭐라 했는 줄 알아? 집사람, 남자의 백회, 손대 봐요.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개 손이니까, 어머, 백회가 열렸어요. 백개가 손이 떨어져요.

딱 그래. 자, 그러면 집 사람 이름 뭐예요? 저 이름이 뭐, 뭐래? 백회 다 해라니까. 어머, 백회 닦였습니다. 이러는 거야.

외국에서. 그러면 그게 영도 안 걸리잖아. 바로 그냥 바로 개 했대. 그 쳐도 좀 해 주세요.

자기도 머리대 버리니까. 어머, 저는 백회가 안, 안 열렸네요. 저 마누라 그리 해보니까 금방 하잖아. 이거는.

그러니까 어머, 이건 천사고 어떻게. 다르세요. 천사가 나가는 거는 천사만 나가는데, 백 개가 나가면은 온몸이 다 나간다. 그래서 몸도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 줬어요.

그러니까 그게 영초 만에 이루어지니까 그 사람도 되게 실감을 느끼는 거야. 재밌다는 거야. 캐나다에서 온 전화야. 캐나다, 캐나다에서 온 전화라고요? 네,

그리고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 님이십니다. 매년 겨울에 수도관 동파 사고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수도관 동파, 저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화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거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파트를 지을 때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때나 단독을 지을 때 그 설계 시공하는 사람들이 엄격히 그걸 지켜야 돼.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와. 그 국민은 그걸 쓸 뿐이지.

그게 동파 되니까 뭐 국민이 왜 신경 써? 그들이 완벽하게 해 놓으면 동파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시공 감리가 철저해야 된다. 수도관에 대해서. 왜 물을 먹어야 사는데 물이 잘못돼 버리면 아파트 전체가 낭패를 당하지.

그래서 앞으로는 물 관리가, 물도 급수로 바꾸지만 물 관리도 급수가 되려면 내가 수원지를 팔당댐에서 청평댐으로 옮겼다 하더라도 소양강댐을 옮겼다 하더라도 노후된 관이 많으면은 수질을 보장받을 수 없잖아. 그래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을 신속히 교체할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져. 뭐 수도관에서 벌레가 나온다, 물이 나온다, 이런 건 전부 총살감이야.

그런 거 없어. 그런 데는 돈을 안 쓰고. 엉뚱한 데 쓴다니까, 그런 거 수도세는 받아먹으면서 투자를 제대로 안 하는 거, 이건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할 거예요. 네, 다음은요, 정현연 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같은 데서 보면 중력을 10배에 내지 수십 배를 해서 수련하는데, 미래에 그런 식으로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 미래에 GMO 개조 인간 등으로 이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요? 저 중력은 중력을 우리가 이 우주 정거, 우주 비행사들은 중력을 무중력 상태 해놓고 훈련을 받죠. 훈련을 받잖아요. 그거는 과학이 발달되면 중력을 조절할 수 있어요.

어느 지점에만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거는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어 지금은 980, 지금 이 980 다인이에요. 980 다인에 중인데, 음, 980 다인인데, 중력을 980을 싹 없애버리는 데가 있잖아요. 조종사들이 들어가서 훈련받는 데.

그런데는 중력을 못 들게 하는 기술이 있어. 중력을 빼내 버려요. 음, 그리고 중력을 또 다르게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계는 앞으로 나와요. 그럴 수 있고, 또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고, 미래 모조 인간으로 그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합니다.

지혜 모는 지금 안 먹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지모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게 아니야. 인간은 특수하게 갈수록 진화를 하게 되니까. 그거는 진화 속도는 의학이 또 다르게 할 수도 있는데, 제모는 누구나 지모를 먹지 않을 수가 없고 사용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 그걸 지모 인간이다, 이러면 안 돼. 지모를 먹었다고 해서 그 지모를 먹고 무술을 한다, 이거 말이 좀 이상하다는 말이야. 네, 음, 지모 안 먹어도 무술 할 수 있어. 재밌네요.

재밌죠? 다음은 그 김창호 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그 완전 천사 받으시라는 편지를 보낸 적이 있어요.

그거 띄우겠습니다. 그 한 편지 한번 볼까? 더 키워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 8월 24일 대통령님께 코로나 대처 방안에 대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편지를 올리게 된 다름이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퇴임이 10개월 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길이 없을까 하고 노심초사한 끝에 결행한 것임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God-man 허경영 유튜브의 애청자입니다. 강연을 통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인류의 등불이며, 그러기에 제가 2021년 1월 4일 “완전 천사 주는 God-man”이란 을 발간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03페이지 “신인이 주는 완전 천사”라는 대목입니다. 글을 읽어 보시면 국정 판결, 수사, 국정 조사 등을 수행함에 있어 큰 지침서가 됨을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허경영이란 분은 정치인이기 전에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IQ가 430이며, 인간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권능이 있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대통령님께 종용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을 직접 만나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 천사, 일명 대천사를 분양받아 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거짓말처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라서 완전 천사를 받아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명천재, 어찌 거짓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God-man의 완전 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 기회에, 이 기회에 꼭 완전 천사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저희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침, 완전 천사 주는 God-man 책자 한 권. 2021년 7월 7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어 김차웅 드림.

이렇게 해서 어 예, 대통령님께 이렇게 등기로 보내셨나 봐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게 대통령이 뭐 그 편지는 안 보더라도 이 유튜브는 볼 수가 있어요. 유튜브는 볼 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면은 완전 천사에 대해서 이해하면 좋죠.

어, 대임 후에 뭘 할 거냐? 그것도 전 사한테 물어보면 돼요. 그렇잖아? 또 내가 지금 어 대통령이 뭐 완전 천사 받으러 올 필요가 있나? 전화로 받으면 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그냥 그냥 넣어 줄 수가 있지. 돈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어떤 어 정치인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으니까 어 뭐 그렇게 받아도 상 좋죠. 그래서 대에 뭐 어떤 집에 있는 게 좋으냐? 어디에 있는 게 좋으냐? 어느 방향으로 있는 게 좋으냐? 뭐 여러 가지가 있죠. 국제적인 일을 무슨 일을 하는 게 좋으냐? 여러 가지 대통령이 필요하는 게 천사한테 물어볼 게 많아요. 음, 그래서 이 김차웅이 국사 편찬 위원장 이분은 저 위원이신 이분은 내 완전 천사를 책으로 썼죠.

어, 그 책을 음, 책 한 건 줘 봐. 여기 판넬이 판넬도 글씨가 큰 거 있어. 그거 말고 그 그게 큰 건가? 이걸 신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이가 드러났죠. 하늘 위에 오면 볼 수 있지.

저도 같다나. 그 완전 천사 전에 God-man을 한번 올려봐. 책자 저거 저거. 정 나는 저분하고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죠.

어, 근데 이제 저분이 책을 뭐 나한테 허락 받고 쓴 건 아니지만 하여튼에 완전 천사가 어떻다는 것은 아주 냉정하게 잘 표현해 놨어. 음, 그 저분이 대통령한테 의할 정도면 뭐, 완전 천사가 뭐 가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잖아요. 완전 천사와 일반 천사와 다르죠. 천사가 100명, 천사가 다섯 명.

그러면 나는 천사를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가 있어요. 그 완전 천사를 가지고 있지, 무한대로. 천사는 일반 천사는 다섯 명. 근데 이 천사는 이 백해, 이게 우리 백해거든요.

백해가 나가 버리면 몸이 전부 절단 나죠. 몸이 절단. 1군데 150군데에 몸의 건강이 싹 가버려요. 백해 이거는 나가면.

근데 둘 다 나가는 방법이 비슷해요. 이것도 탐진치, 그것이 이게 원인이야. 이게 백해가 나가는 원인이라 말이야. 요것도 천사가 나가는 것도 탐진치가 원인이란 말이야.

이걸 우리는 삼독이라 그래. 세 개의 독이야. 삼독. 우리 인간이 삼독이 세 개의 독을 먹으면 백해가 나가 버려.

그러면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 버려. 근데 천사는 탐진치를 먹어서 나가도 150개 몸, 몸에 몸이 다 나가 버리는 게 아니야. 하나도 안 나가. 천사만 살며시 나가.

나가지 몸은 그대로 에너지가 각자 완벽하게 돼 있어. 그런데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해. 썩 기분이 안 좋아. 왜? 자기를 지켜주는 천사가 나가 버리니까.

근데 여기는 백해가 열려. 왜냐면 이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의 이 암이라는 거는,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암이라는 거는 백해가 나간 사람만 걸려. 백해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이 존재하지 않아.

그러면 무슨 말이야? 백해가 나가는 건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지는 거. 그게 이, 그 이 사람들은 병원을 자기 집 나더. 근데 백해가 안 나간 사람은 병원을 별로 안 가.

별로 아픈 일이 없으니까. 백해 나간 사람은 상처부터 시작해서 몸 전체가 다 나가 버려. 원장님. 나와요.

만만한 게 우리 원장, 병원장님이시니까 내 병이 그 원장. 자, 우리 내가 원장이면 완전 천사가 있어. 자, 천사, 천사 있죠? 그러면 완전 천사 나가라. 지금 천사야, 천사.

그 없어. 천사가 없죠? 없는 상태에 천사가 없는 상태라. 손, 갑상선 안 떨어지지. 위장 안 떨어지지.

간 안 떨어지지. 어느 군데도 150 군데가 하나도 안 떨어져. 자, 완전 천사. 우리 이제 우선에 천사만 넣을게.

천사 들어가라. 됐어. 뭐, 완전 천사 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천사는 있어. 근데 백해 열려라. 백해가 열려 버렸어. 그러면 천사가 나갔을 때는 몸에 이상이 없지.

이상은 없어요.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거야. 영적으로만.

조금 지나가다가 차가 와서 확 받을 텐데 천사가 있으면은 이상하게 저리 가려고 하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들고 있는 물건을 탁 떨어뜨렸어. 이걸 죽는 사이에 나보다 앞에 먼저 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치워주고 치워줘. 신호가 탁 바뀌는데 건너려고 하는데 들고 있던 물건이 툭 떨어졌어.

핸드폰이 막 그래. 그거 죽는 사이에 차가 팍. 신호인데도 신호위반으로 이걸 지나가려고 가던 차가 와서 그냥 가는 사람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 그래서 살아.

산 사람 살았지. 그럴 때는 천사가 작동한 거야. 이런 거는 막아 주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지? 바로요.

한 발짝만 더 갔으면 죽는데 꼭 신호와 탁이 얼른 하고 뭐 건너가는데 그냥 와서 옆에 안 보고 있는데 그냥 들이받아. 실제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런데 이게 톡 떨어져서 아, 왜 이게 떨어졌지? 떨어지는 사이에 앞에서 광경이 뭐여. 제일 먼저 마친 여자가 30m 날아갔어.

30m. 어느 정도 안 보여. 날아간 자리가 얼마나 빨리 달려왔으면 바친 여자가 30m 실제 날아갔어. 거리가 30m 되게 빨리 온 거죠.

그렇잖아? 근데 그 여자는 시신도, 시신은 거기 있긴 있겠지만은 완전 분해가 돼. 공간으로 30m 날르는 거야. 여자가 차에 바쳤어. 그러니 그 순간에 연필이 툭 떨어, 핸드폰이 툭 들어.

이거 주, 꽝. 앞에 보 사람. 그게 0.1초, 1초 상관이죠. 그게 천사가 하는 일이고, 백해가 나가는 거는 그거하고 달라요.

자, 백해 나간다 봅시다. 나갔죠? 백해가 열려 버렸어. 그러면 백해가 나가는 순간에 여기 봅시다. 아까는 천사 나갈 때 갑상선 괜찮았죠? 힘 있어요.

심장, 물증. 심장도 다 고장, 간 고장. 이래 가지고 개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나간 사람이 요새는 50%, 옛날에는 1%. 100개가 나간 사람.

그리고 중간에 성질 내서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하여튼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사람도 있고, 나중에 나간 사람도 있는데 합쳐서 한 50%. 지금 100개가 다 나가 있어. 그럼 그들이 어떤 병원이나 어떤 데를 가서 한의사한테 가서 백해를 닫을 수 있나? 있어요? 백해 닫는 데가 있나? 없어요.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기는 거지.

아무도 백해가 열렸지, 닫힐 줄 아는 자가 없어. 그래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걸 알려 준 거예요. 그 지금 백해가 열리니까 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돼? 에너지가 다 소실돼 버리는 거야. 이때 암이 걸린다는 거야.

노인 걸 60년, 70년씩 있는 사람이 지금 50%. 그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와야 되나, 안 와야 되나? 오면은 백개 다 켜라. 다 해서 다 다. 그럼 이 개를 닫아 줘야 돼.

그렇죠? 그러면 100개를 다 닫았다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면 이 다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되나? 안 된다. 안 돼. 이중 작업을 해 줘야 돼. 해.

다 뀌잖아. 그럼 100개 다 닫았는데 갑상선 고쳐졌나? 이게 열릴 때는 이게 같이 망가져 버리는데. 이거 닫아 준다고 해서 같이 안 닦여요. 이게 아이러니야.

그래서 백개가 나오게 하면 천벌 받는 거예요. 그럼 나를 만나면 그 처벌에서 벗어나, 그 심판을 내가 굳어버려요. 그런 거예요. 그럼 내가 별도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야 돼요.

요 말을 꼭 해야 된다. 그럼 손대 봐. 감사. 고쳐졌어요.

간 고쳐졌어. 심장 고쳐졌어. 이게 백해가 나가면 이렇게 번거롭다. 백해 다아 줘야지.

다시 너 150군데를 말 한마디면 돼. 나는 손을 댈 필요 있나? 없지. 다 고쳤어.

갈 때 아니지. 안 나. 해 나가는 거. 천사 나가는 무관하다 말이게.

나갈 수가 있어. 그렇지. 천사가 들어 있어도 백해가 나가면 몸은 다 알겠지.

그만큼 백해가 무섭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달 전부터 백해가 나간다는 이야기를 했지. 그리고 백해를 내가 닫아 줘야 된다 그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나가려면, 안 열리려면 남한테 욕하면 안 되지.

미운 감정 가지면 안 되지. 이거 백해 나가게 하는 게 세 가지야. 세 가지. 탐진치가 폐해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게 독약이야.

그럼 이 탐진치 때문에 이 독소가 몸을 망쳐 버려. 음. 삼독이 알겠지? 그럼 이게 이 탐진치 뭐를 우리 내에서 건드리냐? 우리 몸에서 뇌하수체. 내하수체를 건드려.

그럼 내하수체를 건드리면 내하수체가 간하고 붙어 있어. 내하수체가. 그러니까 우리 인체의 호르몬을 자지우지하는데 내장을 갓내는 내장을 자아지 우지하고 우리 몸에 생명 기능을 담당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내하수체가 망가져 버리니까 그냥 모든 몸에 전기가 끊어진 거와 같아.

그러니까 전류가 사라져 버리니까 몸이 끝나 버려. 그 이거와 똑같아. 집에 갑자기 정전이 탁 돼 버린 거. 그게 백해가 열린 거야.

정전이 돼서 그러면 집에 와서 전기가 다시 톡 돌면 집은 전체가 다시 돌아가죠. 냉장고도 돌아오고. 근데 이거는 그거와 달라서 정전 이걸 다시 고쳐 줘도, 개 다다 줘도 이거 다시 전부 쓰지.

한 개씩 다 해야 돼. 그럼 내가 말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지. 근데 말로 150군데는 이렇게 닫아 놨어. 안 열렸어.

근데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 요렇게 해보자고. 망가지는 다 껴 있어요. 망가져 버리지.

그 내 말에 절대 복종 때문에 몸이 원상 복구되는 거지. 백해는 이미 이 몸을 죽여 버린 거야. 무슨지 알지? 백해는 원상 복구하고 이것은 내 권능으로 이 분을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해보여 주는 거지. 백해가 나갈 만큼 남하고 싸웠다.

천부를 받아 가지고 다시는 아무도 원상 복구가 안 돼. 그럼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돼. 그럼 만 빠졌느냐? 갑상선, 심장, 간, 뭐, 췌장, 비장 싹 다 망가졌다 말이야. 150군데가.

그러면 그 150군데를 일일이 고칠 필요 없이 나는 말 한마디로 원상 복구돼라 이러면 되는 거. 다시 또 내가 백해는 그대로 두고 다 망가져라. 내 말이 우선 순이야. 네, 알겠지? 그럼 개 해 봐.

백해는 그대로 있어요. 그대로 있는데 몸은 다 망가져라. 다 망가져 있어. 대박.

심장 다 망가져 있다 그래. 그러면 백해하고 관계없이 몸은 건강해져라. 다시 건강해 좋지. 이것을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즉시, 프랑스 사람도 즉시 된다는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허의 말에 무조건 복종. 이런 물건도 허행 말에만 복종. 복종하게 돼. 근데 이거는 여러분들은 고하면 복종이 돼.

받았으니까. 저 해봐. 내 거야. 에너지 들어가라.

내 에너지 들어가. 들어갔지? 나갔지? 그지? 근데 여기다 놓고 해 봐. 여기다 놓고 들어가래. 에너지 들어가.

놓고. 가져 들어갔나 안 들어갔지, 그러니까 놓고 저기, 좀 많이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 아니, 그거는 말을 하면 안 돼.

마이크 가져. 자, 에너지 나가라. 저기 에너지 나갔잖아. 그지? 말도 하지 마.

에너지 들어가라. 가면 100% 들어갔지. 그 여러분들은 잡아야지. 놓고 안 된다는 거.

나는 미국에 있는 걸 마이크를 미국에 갖다 놓고 들어가는, 들어가는 거야. 시공이 초, 시간과 공간이 없어. 뭐가 또 없어요? 세 가지 플랫폼, 플랫폼 없어. 시간 없어, 거리 없어, 공간 없어.

세 가지가 없다.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 없다. 이렇게 돼 있지. 그러니까 백회, 이렇게 중요하다는 걸 내가 한 달 전부터 우리 백회에서 지구인들의 내 지지자 만큼은 해를 닫아줘 되겠다.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 거야. 그러니까 공에서 만장일치하 내 명령대로 그렇게 하자. 이렇게 된 거야. 그래서 지금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하고 있지.

네. 완전 천사, 천사는 무관하게 백회가 또 중요하단 말이야. 여기 갖다 필요 없지. 자, 몸 다 고쳐져 돼어.

고쳐졌지만 뭐 그것도 해볼 것도 없어.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