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2 196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

2021.05.02 196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

dv 인생의 지혜와 깨달음을 얻고, 백궁(천국)으로 가는 길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우리가 겪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타인을 이롭게 하는 삶의 자세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는 데 도움을 줍니다.

  1. 강연의 핵심 메시지 이해
  • 타인을 위한 삶: 모든 존재는 나를 위해 존재하며, 원수마저도 나를 성공으로 이끄는 존재임을 인지.
    • 남을 미워하거나 나만 잘 살겠다는 마음은 결국 모두를 불행하게 함.
    • 남이 잘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마음이 중요.
  • 자유 의지: 지구는 인간이 자유 의지(지범개차)를 통해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가상 공간.
    • 환경 파괴, 범죄 등 모든 행위는 자유 의지의 결과이며,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
    • 지구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소이자 정거장.
  • 진리의 본질: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체험을 통해 깨달을 수 있으며, 항상 우리 주변에 존재.
    •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며, 거짓되지 않음.
    • 정의를 지키는 삶이 결국 행복으로 이어짐.
  1. 백궁으로 가는 길
  • 축복: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이 축복이며, 이는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의미.
    • 현생의 복은 다음 생에 나타나지만, 축복은 백궁으로 직행.
    • 축복을 받은 자는 지구에 있는 전생 복을 지은 자들을 자신에게 오게 함.
  • 명패: 없을 때는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음.
  • 천사: 부여하는 천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무한대로 존재하며 백궁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줌.
    • 천사는 마음속 설정에 따라 특정인에게만 부여되거나, 모든 사람에게 부여될 수 있음.
  1. 건강 및 생활 지혜
  • 낮 시간 피로: 밤에 깊은 잠(델타파 수면)을 자지 못하고 렘수면 상태에 머물기 때문.
    • 낮잠 10분은 밤샘 잠보다 효과적이며, 잠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
  • 새치: 자연 현상이므로 염색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해결책.
    •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머리 색깔을 바꿀 수 있음.
  • 게임: 게임 속 폭력 행위는 현실에서 폭력적인 성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지양.
    • 명상이나 마음의 여행을 통해 긍정적인 활동 권장.
  • 보이스피싱: 공짜 돈이나 해외 군인 사칭 등은 모두 사기이므로 절대 믿지 말고 경찰에 신고.
  1. 사회 및 정치 관련
  • 국민 배당금: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 국적을 유지하면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해외 교포도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음.
  • 제대 군인 보상: 대통령이 되면 제대한 지 20년 미만인 군인들에게 3천만 원 일시불 지급 공약.

  • 종자 문제: 한국은 종자 투자가 부족하여 외국계 회사에 의존하고 있으나, 농산물 자체는 정상적으로 성장한 것이므로 섭취에 문제없음.

    • 모든 음식은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인체는 면역 체계를 통해 독성 물질에 대비.
  • 정신 교육대: 정신 교육대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피할 필요 없음.

    • 손정의, 김대중 대통령의 사례처럼 고난을 통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
  • 20대 대선 예측:

    • 불공정 선거판 변화: 부정선거 감시 및 재검표를 통해 불법과 불공정 저지르기 어려워질 것.
    • 인물 중심 선거: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판으로 변화하며,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을 것.
    • 새로운 대통령 후보: 정책과 콘텐츠를 갖춘 진정한 후보가 나타날 것.
    • 동방의 등불: 동방 대한민국에서 세계를 통일할 지도자가 나타날 것.
    • 허씨 성을 가진 소띠: 허씨 성을 가졌고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으며, 기축생(소띠)인 지도자가 나타날 것.
    • 소는 희생의 제물이며, 최고의 스승을 의미.
  • 강연 내용에 대한 오해: 강연 내용은 비유와 상징이 많으므로,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려는 노력 필요.

  • 개인의 경험과 강연 내용의 불일치: 개인의 경험과 강연 내용이 다를 수 있으나, 이는 자유 의지에 따른 다양한 삶의 방식으로 이해.

  • 백궁: 천국을 의미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고향.

  • 지범개차(止犯開遮): 계율을 지키거나, 어기거나, 열거나, 막는 것을 의미하며, 자유 의지를 한 단계 높여 부르는 말.

持(지): 계율을 지키다 (持戒)
犯(범): 계율을 어기다 (犯戒)
開(개): 계율을 열다, 방편으로 허락하다 (개허)
遮(차): 계율을 막다, 금지하다 (차금)

계율을 지키는 것(持)과 어기는 것(犯), 허락하여 여는 것(開)과 금지하여 막는 것(遮)을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불교 계율(戒律)에서 지범개차(持犯開遮)는 단순한 규칙 준수가 아니라, 상황과 방편(方便)에 따라 계율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지혜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 작은 계율을 범하는 것을 허락(開)하기도 하고, 때로는 죽더라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막(遮)기도 합니다. 이는 “큰 것을 지키기 위해 작은 것을 범할 수 있다”는 방편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자유의지와의 관계
이 표현은 자유의지를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승화시킨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자유의지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는 개인적 선택을 의미하지만,
지범개차(持犯開遮)는 지혜로운 선택.
즉, 무조건적인 자유가 아니라, 계율의 본질(대승적 자비와 중생 구제)을 고려하여 계를 지키거나 범하거나, 허락하거나 금지하는 고차원의 자유를 가리킵니다.
이는 불교에서 계율이 단순한 억압이 아니라, 마음의 자유와 해탈로 이끄는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 축복: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

  • 명패: 없을 때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백궁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줌.

  • 렘 수면: 얕은 잠으로, 낮 시간 피로의 원인 중 하나.

  • 델타파 수면: 깊은 잠으로, 피로 회복에 중요.

  • 항체: 외부 항원을 물리치기 위해 인체에서 형성되는 면역 물질.

  • 항원: 인체에 들어와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외부 물질.

  • 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로, 땅 중의 땅, 명당 중의 명당.

    • 하늘궁은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며,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나타나는 곳.
    • 하늘궁이 있는 양주시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졌으며, 앞으로 인류 지구의 메카로 바뀔 것.
  • 능력:

    • 예언 및 판단력: 박근혜 탄핵 등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뛰어난 판단력.

    • 글씨: 태어날 때부터 글씨를 잘 썼음.

    • 무한한 천사: 무한대의 천사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

  • 이재명 도지사 발언: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이재명 도지사의 발언에 공감하며, 이는 진리라고 평가.

    • 불필요한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를 없애면 국민 복지를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음.

Key Terminology Analysi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천신학 (天神學): Celestial Theology, Divine Science, Study of Heavenly Beings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Enlightened Being
지상 천년 낙원 (地上千年樂園): Terrestrial Millennium Paradise, Earthly Utopia, Golden Age on Earth
자리이타 (自利利他): Self-benefit and Other-benefit, Altruistic Self-interest, Mutual Prosperity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Retribution, Karmic Burden
동방의 등불 (東方의 등불): Light of the East, Eastern Beacon, Guiding Light from the Orient
영지 (靈地): Sacred Ground, Spiritual Land, Holy Site
성산 (聖山): Holy Mountain, Sacred Peak, Divine Mountain
성지 (聖地): Holy Land, Sacred Place, Hallowed Ground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Geomantic Power Spot
우성재야 (牛聲在野): Ox’s Cry in the Wilderness, Voice of the Divine in Obscurity, Prophetic Utterance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Heavenly Favor
기복 (祈福): Seeking Blessings, Prayer for Fortune, Ritualistic Supplication
박복 (薄福): Scant Fortune, Ill-fated, Lacking Blessings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Transmigration
생명책 (生命冊): Book of Life, Scroll of Destiny, Celestial Register
지범개차 (止犯開遮): Restraining, Transgressing, Opening, Concealing (referring to the four aspects of free will in relation to precepts), Moral Autonomy, Ethical Discretion
가상 공간 (假想空間): Virtual Space, Simulated Reality, Illusory Realm
중도 (中道): Middle Way, Moderation, Path of Balance
색즉시공 (色卽是空): Form is Emptiness, Phenomenal is Void, Materiality as Illusion
공즉시색 (空卽是色): Emptiness is Form, Void as Phenomenal, Illusion as Materiality
불능견여래 (不能見如來): Unable to See the Tathagata, Incapable of Perceiving Truth, Blind to Reality
항원 (抗原): Antigen, Immunogen, Foreign Substance
항체 (抗體): Antibody, Immunoglobulin, Immune Defense
면역 (免疫): Immunity, Resistance, Defense Mechanism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 Voice Scams, Telephone Fraud, Impersonation Fraud
불공정 (不公正): Injustice, Unfairness, Impartiality
불합리 (不合理): Irrationality, Absurdity, Illogicality
불법 (不法): Illegality, Unlawfulness, Transgression
지리멸렬 (支離滅裂): Disintegration, Fragmentation, Utter Chaos
좀비 랜드 (Zombie Land): Zombie State, Decadent Society, Mindless Populace
천도 (天道): Heavenly Way, Divine Principle, Cosmic Order
장수 (將帥): General, Commander, Military Leader
도천 (道天): Way of Heaven, Heavenly Path, Divine Doctrine
무장 (武將): Warrior, Military Commander, Martial Leader
기축생 (己丑生): Earth Ox Born, Ox Year Birth, Person Born in the Year of the Ox
쌍축 (雙丑): Double Ox, Dual Ox Symbolism, Confluence of Ox Energies
진방 (震方): East Direction, Eastern Quarter, Orient
간방 (艮方): Northeast Direction, Northeastern Quarter, Intermediary Direction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God-man – (신(神)-divine, 인(人)-person)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양자(量子) – (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원수(怨讐) – (원(怨)-grudge, 수(讐)-enemy)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space)
재앙(災殃) – (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입장(立場) – (입(立)-stand, 장(場)-place)
자리이타(自利利他) – (자(自)-self, 리(利)-benefit, 이(利)-benefit, 타(他)-other)
동방(東方) – (동(東)-east, 방(方)-direction)
등불(燈불) – (등(燈)-lamp, 불-light)
예언서(預言書) – (예언(預言)-prophecy, 서(書)-book)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지상낙원(地上樂園) – (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천억(千億) – (천(千)-thousand, 억(億)-hundred million)
천신(天神) – (천(天)-heaven, 신(神)-god)
본관(本館) – (본(本)-main, 관(館)-building)
소유자(所有者) – (소유(所有)-ownership, 자(者)-person)
성산(聖山) – (성(聖)-sacred, 산(山)-mountain)
성지(聖地) – (성(聖)-sacred, 지(地)-land)
영지(靈地) – (영(靈)-spiritual, 지(地)-land)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hall)
소울음소리(牛울음소리) – (소(牛)-cow, 울음소리-cry)
천지(天地) – (천(天)-heaven, 지(地)-earth)
판단력(判斷力) – (판단(判斷)-judgment, 력(力)-power)
탄핵(彈劾) – (탄(彈)-impeach, 핵(劾)-censure)
성인(聖人) – (성(聖)-saint, 인(人)-person)
미륵(彌勒) – (미륵(彌勒)-Maitreya)
메시아(메시아) – (메시아-Messiah)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 – (현(現)-current, 생(生)-life)
생명책(生命冊) – (생명(生命)-life, 책(冊)-book)
지구(地球) – (지(地)-earth, 구(球)-sphere)
가상공간(假想空間) – (가상(假想)-virtual, 공간(空間)-space)
윤회(輪廻) – (윤(輪)-wheel, 회(廻)-revolve)
자유의지(自由意志) – (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가시광선(可視光線) – (가시(可視)-visible, 광선(光線)-ray)
파동(波動) – (파(波)-wave, 동(動)-motion)
색즉시공(色卽是空) – (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본질(本質) – (본(本)-essence, 질(質)-quality)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principle)
업장(業障) – (업(業)-karma, 장(障)-obstacl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국적(國籍) – (국(國)-country, 적(籍)-nationality)
항체(抗體) – (항(抗)-anti, 체(體)-body)
항원(抗原) – (항(抗)-anti, 원(原)-origin)
면역(免疫) – (면(免)-exempt, 역(疫)-disease)
부정부패(不正腐敗) – (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공중부양(空中浮揚) – (공중(空中)-mid-air, 부양(浮揚)-levitation)

백궁 (Celestial House)

신인 (God-man)
자리이타 (Self-Benefit through Altruism)
지범개차 (Freedom of Will)
윤회 (Cycle of Rebirth)
축복 (Divine Blessing)
박복 (Scarcity of Blessings)
전생복 (Past Life Merit)
현생복 (Present Life Merit)
생명책 (Book of Life)
성산 (Sacred Mountain)
성지 (Holy Ground)
영지 (Spiritual Land)
명당 (Propitious Site)
우성재야 (Ox-Cry Prophecy)
가시광선 (Visible Spectrum)
색즉시공 (Form is Emptiness)
공즉시색 (Emptiness is Form)
중도 (Middle Path)
업장 (Karmic Burden)
천군천사 (Heavenly Host)
보이스피싱 (Fraudulent Deception)
도천 (Heavenly Way)
무장 (Military Strategist)
진리 (Ultimate Truth)
정의 (Righteousness)
불의 (Injustice)
풍수 (Geomancy)
기축생 (Ox-born)
쌍축 (Double Ox)
목사 (Shepherd/Pastor)
희생 (Sacrifice)
진방 (East Direction)
간방 (Northeast Direction)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지구는 가상 공간이며, 인간은 이곳에서 자유 의지대로 행동하며 영혼을 훈련하고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1. 지구는 영혼 훈련을 위한 가상 공간임
    지구는 인간의 자유 의지대로 행동하며 영혼을 훈련하는 가상 공간임.
    이곳에서 겪는 모든 경험은 영혼의 성장을 위한 교육 과정임.

  2.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할 God-man임
    허경영은 핵전쟁을 막고 세계 통일을 이룰 하늘의 권력을 가진 God-man임.
    그는 성인과 미륵, 메시아를 넘어선 존재로, 인류를 백궁으로 이끌 자임.

  3. 하늘궁은 신령한 성지임
    하늘궁은 신이 오기 위해 기다린 땅이며, 어떤 곳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지닌 성지임.
    하늘궁이 위치한 양주시는 그 에너지로 인해 땅값이 오르고 있음.

  4. 축복과 명패로 백궁에 갈 수 있음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음.
    축복을 받으면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 백궁으로 갈 수 있음.
    허경영이 없을 때는 명패만으로도 백궁에 갈 수 있음.

  5. 20대 대선은 인물 중심의 새로운 판이 될 것임
    20대 대선은 불공정 선거가 줄고, 당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될 것임.
    기존 정당들은 분열하고 자멸하며, 정책과 콘텐츠를 갖춘 후보가 중요해짐.

이 강연은 지구는 가상 공간이며, 인간은 자유 의지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지구는 인간의 훈련을 위한 가상 공간
    지구는 인간이 자유 의지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가상 공간이다.

1.1. 지구의 본질: 자유 의지를 통한 훈련소
지범개차(止犯開遮)와 자유 의지
지범개차는 계율을 지키거나 어기거나, 열거나 막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자유 의지를 뜻한다.
인간은 지구에서 이 자유 의지를 통해 원하는 대로 행동할 수 있다.
지구는 가상 공간
지구는 인간이 자유 의지대로 만들고 부수는 가상 공간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하며 교육을 받는 장소로 활용된다.
환경 파괴와 같은 행동도 인간의 자유 의지에 따른 결과이다.
지구는 땅 지(地)자를 쓰지만, 실제로는 가상 세계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다.

1.2.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
백궁은 본질, 지구는 가상 공간
인간의 본질은 백궁에 있으며, 지구는 어디까지나 가상 공간이다.
보이는 것, 들리는 것, 파동 등 모든 것이 가짜이며, 이는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원리와 같다.
지구는 훈련소이자 플랫폼
백궁은 넓은 곳이지만, 인간이 올 때까지 지구에서 훈련을 시키는 곳이다.
지구는 훈련소, 정거장, 대합실, 플랫폼과 같은 역할을 한다.
깨달음을 통한 성숙
지구는 인간이 중도(中道)를 깨닫는 학교와 같은 곳이다.
무지에서 유식으로 가는 중간 길을 의미하며, 정치적, 종교적으로 성숙해가는 1단계 과정이다.
백궁 세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자연과 호흡하며 나무뿌리 하나도 밟지 않으려는 깨달은 사람은 자연과 하나가 된다.
반면, 사냥을 하거나 나무뿌리를 밟는 등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도 지구에서는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동물은 산의 농부와 같아서 씨앗을 퍼뜨려 숲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
지구는 자유 의지를 행하는 곳이며, 범죄를 저질러도 너무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
담배를 피우지 않거나 잘못을 뉘우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축복을 받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허경영의 역할과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핵전쟁을 막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지구에 내려온 God-man이며, 하늘궁은 그가 활동하는 신령스러운 성지이다.

2.1. 허경영의 등장과 예언
핵전쟁 시대의 구원자
예언서에 따르면, 핵전쟁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한다.
인류를 위한 존재
허경영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지 않아 전쟁과 굶주림이 발생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돈 때문에 고통받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해 존재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온 God-man이다.

2.2. 하늘궁의 신성한 터전
하늘궁 터의 특별함
하늘궁 자리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아무도 차지하지 못했으며, 경매에 붙을 때마다 소유자가 죽는 등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이는 땅이 허경영을 기다린 것이며, 신이 와야 할 땅에 아무나 있다가는 목숨을 부지하지 못한다.
하늘궁의 에너지
하늘궁은 미국 백악관, 한국 청와대, 로마 교황청, 명동성당, 메카 이슬람 사원, 여의도 순복음교회, 석굴암, 해인사, 불국사 등 어떤 곳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하늘궁은 땅 중의 땅, 별 중의 별, 명당 중의 명당이며, 영산 중의 영산, 영지 중의 영지, 성산, 성지, 우명지이다.
우명지는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을 의미하며, 허경영의 목소리도 소 울음소리와 비슷하다.
격암유록에서는 소 울음소리가 천지사방에 퍼질 때 허씨 성을 가진 하늘의 권력을 가진 자가 나타난다고 예언했다.
이 자리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며, 허씨가 나타나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이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허경영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판단력이 뛰어나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4년 만에 예언한 유일한 사람이다.
그의 판단력은 곧 예언 능력이며, 글씨도 잘 쓰고 태어날 때부터 글씨를 잘 썼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고령산, 규명산, 수리산, 세계산 등 성스러운 산으로 둘러싸인 성지이다.
하늘궁은 200만 평 규모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올 성지가 될 것이다.
현재 10개의 모텔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100개까지 늘려 해외 방문객 1만 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새해에는 전 세계인이 하늘궁 성지로 몰려올 것이다.

2.3. 축복과 백궁 생명책
복의 종류
세계 4대 성인이나 미륵, 메시아도 허경영 앞에서는 힘이 없다.
복이 없는 사람을 박복(薄福)한 자라고 하며, 복을 빌러 다니는 것은 박복한 행동이다.
복을 까먹고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는 것은 윤회하는 삶을 살게 한다.
축복의 의미
진정으로 해야 할 것은 축복이며, 이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은 결과이며, 복이 없는 사람은 화면에 나타나지 않는다.
현생에 복을 지으면 다음 생에 나타나지만,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다음 생이 없다.
백궁 생명책 등재
축복을 받은 자는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며, 이는 일반 인간과 다르다.
트럼프, 박예숙 등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
지구인들의 99.9999%는 생명책에 올라가 있지 않으며, 허경영은 1천만 명을 생명책에 올리기 위해 와 있다.
1천만 명이 차면 허경영은 지구에 없으며, 그 이후에는 백궁 명패를 통해서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2.4. 하늘궁의 지리적 중요성
하늘궁의 에너지 영향
하늘궁이 있는 양주시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양주시까지는 에너지가 미친다.
양주시의 땅값이 오르는 이유도 하늘궁의 에너지 때문이다.
경기도나 파주시, 고양시 등 주변 지역은 에너지가 미치지 않는다.
석현리의 메카화
양주시 중에서도 석현리는 하늘궁의 메카이며, 양주시 전체를 장악하는 의미를 가진다.
석현리는 앞으로 인류 지구의 메카로 바뀔 것이다.

  1. 질의응답: 삶의 지혜와 미래 예측

3.1. 개인적인 질문과 답변
새치 고민
새치는 자연 현상이므로 염색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백궁에 가면 머리 색깔은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
선거 포스터 보관
선거 포스터는 잘 보관하거나 방 벽에 붙여 놓아도 괜찮다.
천사 설정
이어폰을 끼고 천사를 불러도 천사가 들어간다.
마음속으로 특정인에게만 천사가 들어가도록 설정하면 다른 사람에게는 들어가지 않는다.
반대로, 특정인에게 천사가 들어가지 않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정신 교육대
국회의원 등 사회 지도층 인사도 정신 교육대에 갈 수 있으며, 대통령이 최종 심사한다.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깨달음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손정의 회장은 간암 말기 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3년간 책을 읽으며 사상을 갈고 닦아 재벌이 되었다.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에서 책을 읽으며 공부하여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다.
정신 교육대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겸손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손정의 회장이 한 달 만에 병이 나았다면 지금의 재벌은 없었을 것이다.

3.2. 인간의 피로와 백궁 인원수
낮 시간 피로의 원인
낮에 피곤한 이유는 밤에 깊은 잠을 자지 못하기 때문이다.
델타파(0.5Hz) 상태의 깊은 잠을 자야 피로가 풀리는데, 꿈을 꾸면 뇌파가 높아져 잠의 질이 떨어진다.
인간은 원시 시대부터 밤에 맹수의 습격을 경계하며 잠을 잤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눈알이 뱅뱅 돌며 주변을 살핀다.
이로 인해 렘 수면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잠의 질이 나빠진다.
잠의 질을 높이면 잠자는 시간이 짧아지고 몸은 개운해진다.
낮잠 10분은 밤새 자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중동이나 동남아에서는 낮잠을 통해 건강을 유지한다.
운전 중 잠깐 조는 렘 수면은 피로를 풀어주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은 1천만 명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나머지 69억 9천만 명의 인간들에게는 다음에 기회가 올 것이다.
현재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행운아이다.
젊음과 돈, 시간을 의지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허경영을 다르게 보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축복, 천사, 완전 천사를 무한정 줄 수 있는 존재이다.
천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허경영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다.

3.3. 게임과 결혼, 진리에 대한 질문
게임과 업장
게임에서 살생을 반복하면 현실에서 남과 싸우거나 죽일 수도 있는 학습 효과가 생긴다.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수 있으므로, 명상을 많이 하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마음의 여행을 하는 것이 좋다.
외국인과의 결혼
외국인과 결혼 시, 여자가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국민 배당금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한국 국적을 유지하거나, 한국 남자가 외국 여자와 결혼하여 한국에 거주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 교포는 해외에서도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에만 혜택이 주어진다.
진리의 본질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
진리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체험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다.
나무가 아파하는 소리, 잔디의 비명 소리 등 자연 현상을 통해 진리를 느낄 수 있다.
자유도 일본의 식민 지배를 겪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달았듯이, 진리는 체험을 통해 깨닫는 것이다.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모은 사람은 도둑처럼 비참한 운명을 맞이한다.
도둑질한 돈을 거부하고 나가는 사람은 정의를 지킨 것이며, 결국 복을 받는다.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낳으면 원수가 될 수 있다는 속설이 있지만, 허경영의 강연을 들은 사람은 풍파가 풀리고 원수지간이 해소될 수 있다.

3.4. 제대 군인 보상과 종자 문제
제대 군인 보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제대한 지 20년 미만인 군인들에게 3천만 원씩 일시불로 지급할 것이다.
이는 과거 낮은 월급을 받았던 군인들에 대한 보상이며, 40 45세 정도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그 이전 사람들은 2단계로 직업이 끝난 후 보상할 것이다.
종자 주권 문제
김영삼 대통령 때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 한국의 종자 주권이 외국계 회사로 넘어갔다.
현재 시금치, 열무 등은 외국산 종자를 사용하며, 2차 발아가 안 되는 불임 종자이다.
한국 토종 종자를 팔면 국제법 위반이므로, 비공식적으로 교환한다.
젊은 층의 전립선 질병, 난소 부종 등 질환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허경영은 종자 문제에 대해, 농산물 자체가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없다고 본다.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며,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것이다.
유전자 변이 종자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것이 없으며, 적당히 먹는 것.
인체는 면역 체계를 통해 외부 항원에 대항하며, 예방주사는 특정 질병에 대한 항체를 형성한다.
면역 체계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길러야 한다.

3.5. 보이스피싱 경고와 20대 대선 예측
보이스피싱 경고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매년 10조 원 이상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남의 돈을 공짜로 주거나, 해외 군인이 돈을 보내준다는 등의 이야기는 모두 거짓말이다.
터키 군인 사기 수법은 100명 이상이 당한 흔한 레파토리이며, 절대 속지 말아야 한다.
20대 대선 예측
20대 대선은 선거판부터 달라질 것이며, 불공정 선거가 주춤하고 부정선거 감시가 강화될 것이다.
법원의 재검표를 통해 불법과 불공정이 드러나기 어려워질 것이다.
이번 선거는 사유로 정손이나 4월 7일 5월 선거와 달리 새로운 판이 될 것이다.
선거판은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으로 바뀔 것이며,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을 것이다.
국민의힘은 당대 당과 윤석열을 두고, 민주당은 당대 당과 이재명을 두고 싸울 것이다.
대통령 후보는 정책과 콘텐츠가 있어야 하며, 급조된 정책으로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
33 정책 공약이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피지가 될 것이며, 33일에 맞는 새 판을 짜게 될 것이다.
민주주의의 본질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새로운 정치가 요구되며, 특출한 철인이나 용이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2021년은 병력과에 해당하며, 물속의 고래, 바람, 번개, 불을 암시한다.
주역의 슬리데린에 따르면, 동쪽 대한민국에서 지도자가 출연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정감록, 격암유록에 따르면 허씨가 권력을 잡고 소 울음소리를 낼 것이며, 기축생(소띠)이며 50, 70세부터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허경영의 예언적 특징
허경영은 기축생(소띠)이며, 신축년에 등장하여 소가 두 마리 나타나는 쌍축(雙丑)을 의미한다.
그의 목소리도 소 울음소리와 같으며, 이는 최고의 스승이 온다는 의미이다.
소는 희생의 제물이며,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牧)가 들어간다.
허경영은 천억 원의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진방(동쪽)과 간방(북쪽)에서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이재명 지사의 발언 평가
이재명 지사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발언을 했으며, 허경영은 이 발언에 공감한다.
40년 전 기종의 잠수함을 7,200억에 들여오는 등 비효율적인 예산 낭비가 많다.
189조 원의 예산 낭비 중 5%만 아껴도 20조 원이며, 이는 모든 복지 정책을 하고도 남는 돈이다.
독일은 인구 8천만 명에 예산 규모가 한국과 비슷하지만, 복지 수준은 훨씬 높다.
이는 부패와 낭비가 없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의 발언을 훌륭하다고 평가한다.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가 자신의 경쟁자임에도 불구하고 칭찬하며, 그의 공중부양 퍼포먼스도 친근감을 주기 위한 것.
허경영은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하는 것”이라는 말로 자신의 능력을 표현한다.

이 강연은 지구는 가상 공간이자 훈련소이며, 인간은 자유 의지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9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5.02) 요약

  1. 지구는 가상 공간이자 훈련소
    지구는 인간이 자유 의지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을 하는 곳입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자신의 자유 의지대로 행동하며, 그 결과에 따라 윤회하거나 다음 생에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지구는 마치 비행기 조종사가 시뮬레이션으로 훈련하듯이, 영혼이 본질인 백궁으로 가기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 공간과 같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모든 것은 가시광선 안경을 통해 보는 가짜 파동이며, 실제가 아닌 가상 세계입니다.
    이 가상 공간에서 계명과 계율을 지키고 정치적, 종교적으로 성숙해가는 것이 인간의 교육 과정입니다.

  2. 자리이타(自利利他)의 중요성
    모든 존재는 나를 위해 존재하며,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를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자신만 잘 살려고 하면 결국 모두가 불행해집니다.
    세 도둑 이야기처럼, 돈을 독차지하려다 결국 모두 죽게 되는 비극은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입니다.
    석가모니가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에게 “손님이 음식을 먹지 않으면 주인이 먹듯이, 내가 당신의 비난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당신에게 돌아간다”고 말한 것처럼, 남에게 던진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자연의 이치도 마찬가지로, 동물들이 씨앗을 퍼뜨려 숲을 만들고 서로에게 이로운 존재가 됩니다.

  3. 하늘궁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 천국의 지부이며, 지구상 어떤 곳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신령스러운 땅입니다.
    하늘궁 터는 허경영이 오기 전까지 아무도 소유할 수 없었고, 소유하려던 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이곳은 성산, 성지, 우명지로 불리며,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격암유록 등 여러 예언서에 따르면,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동방 대한민국에서 나타나 세계를 통일하고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예언서에 언급된 천억 원사이며, 뛰어난 판단력과 예언 능력, 그리고 소 울음소리와 같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올 성지가 될 것이며, 이를 위해 숙박 시설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축복과 백궁 생명책
    축복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이 신을 만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을 보게 되는 것도 전생의 복 덕분입니다.
    축복을 받은 자의 이름은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현재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간 사람은 극히 일부이며, 허경영은 천만 명의 이름을 올리기 위해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없을 때는 백궁 명패를 통해서만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5. 질의응답: 다양한 궁금증 해소
    새치 문제: 새치는 자연 현상이므로 염색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머리 색깔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선거 유세 포스터 보관: 집에 잘 보관하거나 방 벽에 붙여도 괜찮습니다.
    천사 강림: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천사가 강림하며, 허경영이 마음으로 설정하면 특정인에게만 천사가 들어가거나 나갈 수 있습니다.
    정신 교육대: 정신 교육대는 나쁜 곳이 아니며,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손정의 회장이나 김대중 대통령의 사례처럼, 고난의 시기가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낮 시간 피로: 밤에 깊은 잠(델타파 수면)을 자지 못하기 때문이며, 이는 원시 시대부터 무의식적으로 주변을 경계하는 습관 때문입니다.
    낮잠 10분은 밤잠보다 효과적일 수 있으며, 잠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 현재는 1천만 명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다음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게임 속 살생: 게임 속 살생은 현실에서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좋지 않으며,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아야 합니다.
    외국인과의 결혼과 국민 배당금: 한국 국적을 유지하면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외 교포도 혜택을 받습니다.
    진리: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체험을 통해 깨달아가는 것이며, 항상 이기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모은 사람은 결국 불행한 운명을 맞이합니다.
    토끼띠 자녀: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낳으면 원수가 될 수 있다는 속설이 있지만, 허경영 강연을 들은 사람은 화합할 수 있도록 축복해 줍니다.
    제대 군인 보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제대한 지 20년 미만인 군인들에게 3천만 원을 일시불로 지급할 것입니다.
    농업 종자 문제: 유전자 변형 농산물이 인체에 해롭다는 증거는 없으며, 중요한 것은 농산물을 대하는 마음과 적절한 섭취량입니다.
    인체는 면역 체계를 통해 다양한 항원을 이겨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보이스피싱 주의: 남의 돈을 공짜로 주겠다는 전화는 모두 가짜이므로 절대 속지 말아야 합니다.

  6. 20대 대선과 새로운 정치
    20대 대선은 과거와 달리 불공정 없는 선거판이 될 것이며, 인물 중심의 선거가 될 것입니다.
    기존 정당들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을 것이며, 국민들은 당에 대한 염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정책과 콘텐츠가 있는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이며, 허경영의 33정책 공약이 국민에게 희망을 줄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것처럼, 이제는 특출한 철인이나 용이 지배하는 새로운 정치가 요구됩니다.

  7. 예언서 속 허경영
    주역의 순례단에 따르면, 동방 대한민국에서 세계를 통일할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에는 허씨 성을 가진 자가 권력을 잡고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성씨와 목소리, 그리고 기축생(소띠)이라는 점과 일치합니다.
    소는 희생과 혁명을 상징하며, 허경영의 등장은 세상의 혁명을 의미합니다.
    예언서들은 허경영이 동쪽(진방)과 북쪽(간방)에서 온다고 말하며, 이는 한반도를 의미합니다.

  8. 이재명 지사의 허경영 언급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발언에 공감하며 칭찬했습니다.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의 공중부양 퍼포먼스를 언급하며, 친근감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임을 시사합니다.

백궁으로 향하는 운명과 핵전쟁 시대의 God-man

여러분의 온 우주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탐험하는 이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천억 명의 천신학 왕이 사람도 없이 전쟁을 벌여 그 구름 연기가 만 리를 간다고 합니다. 이는 일시에 지구촌이 없어질 수 있는 핵전쟁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 통일을 이룬다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신께서는 돈 때문에 절절매며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으며, 그들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이루게 되실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시면, 별나라 백궁에서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96회 강연 행사를 역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196회 강연에 와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3개 이력 명 이상이 보고 있는 하늘궁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 750만 해외 교포와 우리 5천만 국내 여러분 반갑습니다.

탐욕이 부른 비극: 세 도둑 이야기
세 명의 도둑이 현금 10억을 훔쳐 한 방에 모였습니다. 돈을 나누기 위해 배가 고프니 한 사람에게 술과 안주를 사 오라고 했습니다. 안주를 사러 간 그 사람은 술에 독약을 타서 나머지 두 명을 죽이고 10억을 혼자 차지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빠지게 고생해 놓고 죽는 것이니, 그런 배신하는 마음을 그 사람이 제일 먼저 가졌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마음을 먹고 나서, 남은 두 사람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갑자기 땅을 파던 한 사람이 “야, 우리 둘이서 저놈이 돌아오면 죽여 버리자. 왜 저놈 때문에 우리가 3억씩 가져가야 하느냐? 저 하나 없애 버리면 되지 않겠느냐?”. 다른 한 명도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술을 사 오는 그를 죽여 버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술을 사 오면서 두 명을 죽이고 혼자 10억을 가지려 마음먹는 순간, 기다리던 사람들은 그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양자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에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작동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사 오면서 “이 술에 독약을 넣어 여러분 둘을 잠재우고 죽여 버리면 10억인데, 3억씩 가져가면 이것도 고생이다. 집도 한 채 못 사고 평생 고생인데, 야, 이 두 놈 없애 버리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연기처럼 퍼져나간 것입니다.

상생의 지혜: 나를 위한 존재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마저도 그 원수를 잘 활용하면 내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를 잘 극복하면 인류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환경도 살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재앙도 우리가 마음을 바로 쓰고 이 우주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지구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인종도 없습니다. 이 마을, 이 도시, 대한민국의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기계 부속을 만드는 공장의 사람도 내 자동차 부속을 만들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도 내 가족의 반찬을 만들고 쌀을 농사짓고 있습니다. 저기 돌아다니는 트럭 운전수도, 버스 운전수도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만 잘 살겠다고 저 사람을 죽여 버리자, 술에 독을 타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술에 독을 타서 들어가자, 아니나 다를까 두 명은 방망이를 들고 문을 여는 순간 그의 머리를 때려 죽여 버렸습니다. 두 사람은 10억을 나눠 가졌습니다. 기분 좋다고 술을 한잔 마셨는데, 둘 다 죽어버렸습니다. 세 명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음을 먹을 때 우리 모두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남들도 잘 살고 나서 거기에 얹혀서 좀 살자고 생각하면, 이 증오는 예쁘게 봐줄 수 있습니다. 남의 자식이 잘되는 것을 못 보고, 이웃이 잘되는 것을 못 보는 것은 같이 죽자는 소리입니다. 세 사람이 돈 보따리를 두고 다 죽어버렸습니다. 아무리 도둑질을 했지만, 인간이 돈을 벌거나 도둑질한 것의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돈을 올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만 살겠다고 하니 세 사람이 시체가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비난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우리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스트레스, 우울증, 공포, 불신, 흉악한 마음, 맨큐, 술, 우산, 허리 등은 싹 다 없어집니다. 어떠한 불안 초조감도 다 없어지고 미움도 없어집니다. 아내와 대화할 때는 누구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할까요? 타인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하루는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욕을 했습니다. “아니, 석가모니 당신은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데 왜 이렇게 와서 의도적으로 앉아 가지고 뭘 깨닫는다는 거냐? 다 버리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동냥이나 얻어먹고, 그게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 아닙니까? 당신도 도를 닦는 것과 여기 인간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 중 어느 것이 중요한 겁니까?”라며 한참을 따졌습니다.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또 도를 닦고 얻어먹으러 다녀? 남들이 이렇게 밥 먹고 있는 곳에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게 진정 당신이 도를 닦는 거예요? 그게 죄 짓는 것 아니오?”라며 한 시간 동안 떠들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그 당시 혼자 앉아 있었으니 실컷 들었습니다. 다 듣고 나서 뭐라고 했을까요? “선생, 선생은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대접하시겠죠? 밥을 대접해주고, 밥을 좋아해서 반찬까지 해서 대접하는데 손님이 안 먹으면 그 밥은 누가 먹습니까? 손님이 안 먹으면 내가 먹습니다.”. “당신이 지금 나에게 이야기한 것을 내가 안 들으니 천상 당신에게 돌아가겠네. 내가 그 말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내 이야기가 당신이 다 가져간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나는 선생의 이 말에 대해서 받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누가 먹어야 합니까? 그 흉본 사람이 다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업장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 사람이 그때 깨달았습니다. “야, 내가 괜히 석가모니를 흉봤구나. 이 흉본 자체가 내 안으로 몽땅 내가 다 받고, 내가 해 놓은 반찬, 밥을 버릴 수도 없고 내가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손님이 밥을 안 먹으니 그 남은 것을 누가 먹겠는가? 당연히 내가 먹어야지. 그러니까 아내가 쓸데없이 반찬을 많이 했네, 밥을 많이 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비난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자리이타(自利利他), 즉 나를 이롭게 하려면 남을 이롭게 해줘야 합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이로움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당장 저 사람을 죽여 버리고 내가 빼앗아 버리면 잘 될 것 같지만, 엄청난 불행이 예고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자리이타를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동방의 등불과 하늘궁의 신성함
이제는 우리 동방 땅에서 천억 명의 신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될 때 내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동방 땅에서 우리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면, 타올도 이야기했고, 격암유록, 남사고의 격암록을 시작으로, 추배도, 춘세계 예언서에 21세기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는데, 그 자가 나타나야 세계 통일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지상 낙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예언은 너무 많아서 어제도 그 강의를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은 습한을 갖춘 얼굴도 그렇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이곳을 보십시오.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내가 오기 전에 왜 누가 가져가지 않았을까요? 때가 되면 내가 올 것을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하늘궁 자리, 이 모든 자리가 경매에 붙었을 때마다 그 소유자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상하게 큰 주택을 짓는다고 계획하고, 한옥 단지를 만들려던 사람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없어져 버리다가 결국 내가 나타났습니다. 땅이 나를 기다린 것이지, 내가 땅을 찾은 것이 아닙니다. 신이 와야 할 땅에 아무나 와서 있다가는 제 목숨을 부지하지 못합니다.

이 센터는 무엇으로 증명할까요? 박예숙 씨가 나와서 우리 하늘궁 해외 총괄 위원장으로서 하늘궁 터가 어떤지 보여줍니다. 우리가 힘으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 힘이 있습니까? 양심적으로 하십시오. 미국 시민권이 있고 한국 시민권이 있는 이중 국적자입니다. 박예숙 씨는 미국에서 성장했으니 영어를 잘합니다. 국제 통역, 전 세계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청와대, 한국의 청와대에 힘이 있을까요? 종교적으로 가봅시다. 로마 교황청, 힘이 있습니까? 없죠. 이 지구에 있는 어떤 땅도 하늘궁처럼 에너지가 강하지 않습니다. 명동성당, 힘이 있습니까? 메카 이슬람 사원, 힘이 있습니까? 여의도 순복음교회, 힘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죠.

하늘의 God-man이 직접 와서 있는 이곳은 하늘 백궁의 백궁(白宮) 천국의 지부입니다. 이 하늘궁 안에 200만 평은 신령한 영지입니다. 하늘궁의 기운은 뺄 수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만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늘궁은 땅 중의 땅이요, 별 중의 별이요, 명당 중의 명당입니다. 영산 중의 영산이고, 영지 중의 영지이며,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이곳은 성산, 성지이며, 우명지,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곳입니다. 내 목소리를 들어보면 실제 소 울음소리와 비슷합니다. 내 울음소리는 유쾌한 소 울음소리입니다.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입니다. 그래서 격암유록에서는 “우성재야(牛聲在野)”, 즉 소 울음소리가 천지 사방에 퍼질 때 이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그곳에 허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이 하늘에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소 울음소리도 나지만, 허씨가 나타나서 울음소리로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입니다.

God-man의 특징과 예언의 실현
이 사람의 특징은 신언서판(身言書判)입니다. 이 사람이 정말 지난번 유세 때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카메라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선거한 지 얼마 안 돼서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날 것을 예상한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예언을 잘하는 사람들도 박근혜 같은 탄탄한 기반을 가진 사람이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난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 한 사람뿐입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가 붓글씨를 쓰면 동네 사람들이 졸도했습니다. 내가 붓글씨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글씨를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지만, 영어는 좀 못합니다. 미국 사람 말을 못 합니다.

이 성산, 성지는 성스러운 산이고 성스러운 땅입니다. 성스럽다는 말은 최고로 좋은 자리, 신령스럽다는 말입니다. 거룩한 땅입니다. 이 성산의 이름은 고령산, 규명산, 수리산, 세계산입니다. 이 모든 산이 이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오려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이곳 하늘궁에는 본관이 있고, 200만 평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머지않아 건물을 다 짓고 나면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지금 모텔이 100개 정도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가 모텔 10개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내년에도 모텔을 더 살 것입니다. 모텔 100개면 하나에 100명씩 수용하면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을 언제든지 수용할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 중입니다. 새해에는 전 세계인이 성지로 몰려올 것입니다.

복과 윤회, 그리고 축복의 의미
세계 4대 성인, 그 이름을 들으면 기분 나쁘니 세계 4대 성인이라고 합시다. 힘이 있습니까? 성인 반열은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성인 위에 미륵, 메시아도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보낸 그 위에 있는 자, 허경영,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신령한 자리에 와서 오는 자도 안 들릴 자가 떨어져 돌아갑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복을 주겠죠. 무슨 복이냐? 복이 없는 사람을 박복하다고 합니다. 박복하다는 것은 복이 너무 작고 얇다는 것입니다. 기복(祈福)은 필요 없습니다. 없는 복입니다. 이런 것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 복을 자기 복을 얻기 위해 빌면 안 됩니다. 기복하는 자는 박복한 자가 됩니다.

여러분은 복을 입으로 팔고 다닙니다. 복을 까먹고 돌아다닙니다. 매일 복을 받을 짓을 해야 하는데, 기복하러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윤회하는 것입니다. 맨날 개미 쳇바퀴 돌듯이 합니다. 그러면 어떤 복이 돌아올까요? 여러분이 진짜 해야 할 것은 축복입니다. 축복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땅을 밟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지금 오니까, 우연히 유튜브에서 탁 보이는 것입니다. 복이 없는 자는 그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연히 물을 부었는데 탁 보이고, “이 사람이 누구야?” 하며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생에 기복이나 박복을 해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생 복 때문에 온 것이지, 현생 복 때문에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현생에 복을 받아 허경영을 만났다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지, 현생에 복을 지으면 다음 생에 나타납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다음 생이 없습니다. 그냥 천국으로, 백궁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이 축복을 받으면 전생 복을 지은 자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 지구에 있는 전생 복을 지은 자는 다 나에게 옵니다. 그 복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면 축복을 받은 이것이 백궁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체크되어 올라갑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생명책과 1천만 명의 선택
일반 인간과 트럼프는 축복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바이든은 힘이 없습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트럼프는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에게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박예숙 씨도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책에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의 99.9999%는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올라간 사람은 1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내가 데리고 갈 자들은 생명책에 올려야 할 자가 1천만 명입니다. 1천만 명을 올리러 와 있는 것입니다. 1천만 명이 꽉 차면 그것이 362년, 8월 18일이 되면 내가 여기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 내 사진, 내 동상 형상이 있습니다. 말을 타고 위에서 앉아 손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여러분들을 인도합니다. 그 다음 오는 사람들은 백궁에 올 수가 없습니다.

오는 방법은 유일하게 하나 있습니다. 명패입니다. 내가 없을 때는 백궁 명패를 통해 올 수 있지만, 내가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을 때 명패만으로는 안 됩니다. 내가 없을 때는 명패 하나로 전체 에너지를 살립니다. 내가 가고 나면 이곳은 명패 하나로 전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 신성한 장소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하는데 다른 좋은 곳이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어떤 장소도 이 지구상에 어떤 곳도 워싱턴이나 뉴욕, 서울처럼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장엄합니다. 하늘궁이 있는 이 장소 자체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자체가 양주시에 있습니다. 양주시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양주시까지는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 밑 경기도도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에 땅값이 올라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양주의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늘궁이 있으면 더합니다. 양주시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하늘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주시나 고양시는 양주시 옆에 붙어 있지만 에너지가 없습니다. 오직 양주시만 장엄합니다. 양주시에 있는 모든 면은 에너지를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석현리, 이곳 석현리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메카가 양주시 전체를 장악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이 어마어마한 인류 지구의 메카로 앞으로 바뀐다는 증거입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이자 훈련소
질문이 있었습니다. “총재님, 강연에서 지구는 가상의 세계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곳에 존재하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지구는 완전한 가상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존재하지만, 과학자들이 쓰는 안경, 즉 전파 안경을 써보면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보입니다. 전파가 너무 많아 공간이 빽빽합니다. 전파만 보이면 물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현상할 때 뒤집어 보면 흰색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검은색입니다. 반대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이 실제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가상의 세계이며, 여러분의 영혼이 와서 연습하고 실력을 기르는 곳입니다. 왜 가상의 세계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보면 이곳은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자식을 낳고 가상의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돈도 가상의 돈이고,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보이는 것, 소리로 듣는 것, 파동도 전부 가짜입니다. 이 음성도 가짜이고, 눈에 보이는 색도 색즉시공(色卽是空)입니다. 색은 곧 파동이며, 그 자체가 가상이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눈에 보이는 색은 곧 공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공은 곧 색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반대급부가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착각하면서 보고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이 음성도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이 모든 것이 가짜입니다. 진정한 참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는 말은 진정한 진리를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색이나 소리 같은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물질도 실제가 아니고 가상입니다.

우리가 텔레비전을 켜면 사람들이 다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가상입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여러분이 죽어보면, “아, 저 자식들이 저기서 울고 있는 저것이 다 가상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또 저 세상으로 들어가는구나. 저 아들로 또 가야 하는구나. 지금 손자 하나를 또 들어가야 하는구나” 하며 가상의 세계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가짜 시뮬레이션으로 747 같은 비행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진짜처럼 연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짜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습합니다. LA 공항에 착륙하는 연습을 수백 번 해봅니다. 각 공항마다 이륙과 착륙을 배웁니다. 시뮬레이션으로 LA 공항에 수도 없이 착륙해봤기 때문에 나중에 LA 공항에 직접 부기장이나 조종사로 앉아 있으면 시뮬레이션과 똑같이 착륙합니다. 이 가상 공간에서 연습해서 본질의 고향인 백궁으로 여러분은 가야 합니다.

이 세상이 가상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내가 정신이 확 외부로 돌면 다른 세계가 보이고 다른 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은 여기가 가상 공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은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낮 시간 피로와 수면의 질
다음 질문입니다. “저는 29살인데 새치가 많아 고민입니다. 새치를 염색 말고 영구히 까만 머리로 되돌릴 수 없는지요?”

새치는 자연 현상입니다. 염색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퇴화가 일어납니다. 새치나 이런 것은 자연 현상이니 그냥 염색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것을 바꾸려고 하면 영적으로 내 이름을 얼마나 불러야 하고 복잡합니다. 그냥 염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염색도 그렇게 힘 안 듭니다. 염색 머리가 싫으면 다른 자기 취향대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머리는 자기 원하는 대로 바뀝니다. 머리 색깔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염색하는 대로 변화가 오니, 머리를 황금색으로 바꾸고 싶다면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어마어마한 미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특권이 주어져 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인간들은 왜 낮 시간에 피곤합니까? 그리고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천만 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에 사는 인구가 70억 명 가량 되는데, 나머지 69억 9천만 명의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인간들이 낮 시간에 피곤한 사람은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기 때문입니다. 우리 잠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델타파 0.5Hz까지 뇌파가 가라앉아야 제대로 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자면서 꿈을 꾼다거나 하면 뇌파가 알파파, 베타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베타파의 잠을 10시간 잤다 해도 소용없습니다. 낮에 피곤한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혀서 “나는 죽는다,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나는 이 지상과 헤어진다, 나는 나의 모든 그동안의 거래를 멈추고 나는 이 시간 죽는다”라고 생각하고 잠을 자야 합니다. 그러면 델타파까지 내려갑니다. 뇌파 진동수가 조용해야 몸의 모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활발하게 작동하여 피로 물질을 제거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는 것이 교감신경입니다. 인간이 원시 시대부터 무의식이 내 속에 들어있어 자는 동안에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왜냐하면 짐승이나 호랑이, 뱀이 밤에 습격하니까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주변을 살피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깊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주변을 살피던 무의식이 있다면, 무의식 속에서 항상 동물의 위협을 보던 그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의 경험이 현대로 오면서 인간의 진화를 하면서 인간의 눈은 밤에 잘 때 사방을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렘 수면을 제대로 못 합니다.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의 잠의 질이 깨져 있습니다. 잠의 질을 A급으로 올려야 합니다. 그러면 잠자는 시간은 짧아지고 몸은 깨어납니다. 잠자는 질이 가장 좋을 때가 대낮입니다. 대낮에 낮잠을 10분만 자면 밤새 잠잔 것보다 개운합니다. 중동, 동남아 같은 곳에서는 낮잠을 잡니다. 그것을 안 하면 건강 유지가 안 됩니다. 운전수가 운전하다가 잠깐 조는 것이 피로가 엄청나게 풀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렘 수면입니다. 대형 사고를 내면서 깜빡 졸다 사고를 내는 것이 바로 렘 수면입니다. 차를 세워놓고 잠깐 졸면 천지가 맑아 보입니다. 뇌는 렘 수면을 하루에 1시간도 요구하는데, 여러분은 잠의 질이 나빠져 있습니다. 옆에 계신 분만으로도, 저쪽 방에서 내 아들이 뭘 뜯는 소리만으로도 잠이 개판입니다. 옆집에서, 2층에서 뭐가 쿵쾅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이 좋지 않습니다. 시골 산속 절간 같은 곳에서 자면 잠이 깊이 듭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가 1천만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인간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올 것입니다. 다음에 지구에 언제 기회가 올지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그냥 이렇게 듣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되어 가면 내가 나를 볼 때 느낌이 달라집니다. 굉장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젊음과 돈과 시간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없어지고 나중에 허경영을 보면 달라집니다. 내가 내 복을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넣어줍니다. 우주의 모든 천사를 내 손에 쥐고 있으니 무한정 주어도 숫자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00명, 1천억 명을 주어도 완전 천사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가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시광선만 신봉하니까 천사가 눈앞에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천사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에는 나옵니다. 천사들이 보입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게임과 현실,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
다음 질문입니다. “게임에서 재미 삼아 자기 캐릭터로 나무 캐릭터를 죽이는 등 그런 얘기를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업장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속에서 저런 행동을 자꾸 하면 다음 생까지 가지 않고 현실에서 남과 싸울 수 있습니다. 남을 죽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이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버릇입니다. 저런 게임을 하지 말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항상 금방 빨리 비행기 타고 워싱턴 갔다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거나, 마음의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2억, 출생 수당 5천만 원, 이 모든 것이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할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그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국 여자가 미국 남자와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되어버리니 배당금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우리나라에서 살고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면 해당이 됩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 국적 둘 다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둘 다 해외로 가버리면 해당이 안 됩니다. 그 대신 우리 교포는 해외에서도 국민 배당금 혜택이 있습니다. 우리 교포는 국내 배당금을 받습니다. 750만 명은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습니다. 150만 명 중에 18세 이상은 배당을 받습니다. 꼭 우리 한국 국적만 있으면 됩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 깨닫는 것
다음 질문입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는 것입니까? 깨달은 자는 자신이 깨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지, 꿈속에서 꿈인 걸 알 때가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진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결과적으로 이깁니다. “진리가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창호의 유언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어디에서도 정의는 이깁니다. 이 거짓 때문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보이지만, 눈에 보일 때는 한 사람입니다. 본질이 보이나요? 본질은 안 보입니다. 우리가 책상을 보면 책상의 본질이 보이나요? 진리는 안 보입니다. 우리가 나무를 보면 나무뿌리를 밟을 때 나무가 아파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안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파하는구나, 잔디가 낮에 밟혀 죽겠구나, 잔디 비명소리가 들리겠지, 이것을 우리는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며, 그것이 눈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무를 볼 때, “아, 나무가 이동할 수가 없으니까 태풍을 이기려면 뿌리를 깊이 박는구나”라고 알 수 있습니다. 나무는 골짜기로 내려갈 수도 없고, 흙이나 바람이 불어도 잘 안 가는구나,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자연 현상을 보면 진리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전부 진리인데도 여러분은 못 알아봅니다. 그냥 나무가 아프다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진리인데, 어느 단계를 가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일본의 36년간 있어 보니까 자유가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할 수 있었고, 3.1 운동도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유가 뭔지 몰랐습니다. 그냥 밥 먹고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깨달은 진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정의도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 주변에 돌아다닙니다.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패거리가 많이 따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혼자 있어도 그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면 항상 그 사람이 이깁니다.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마음껏 모은 사람은 아까 도둑놈처럼 죽는 것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불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의는 양보해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자는 마음이라도 편합니다. “야, 이 도둑질한 게 정의가 아닌데, 나 이런 돈 쓰겠어? 이런 돈 가져갔다가 내 인생 망치겠어? 야, 너희 10억 둘이서 잘 써. 나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이 돈 가지고 안 가는 게 좋겠어.” 그 방에서 나가 버립니다. 다른 놈이 없습니다. “야, 저놈이 미친놈처럼 왜 저런 가지가지 고민을 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의는 나옵니다. 나중에 보니 두 놈은 감옥에 가거나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동안 챙겨 썼으니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정의는 이기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진 놈 둘이 싸우다 둘 다 죽습니다.

토끼띠 궁합과 제대군인 보상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 강연 중에 토끼띠가 토끼띠를 낳으면 원수가 나올 수 있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모든 띠가 같은 띠 자녀를 두면 그럴 수 있는 건지요?”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복잡하니 자세히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토끼띠만 그렇지만,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전부 다 궁합이 100점이 되도록, 원수지간이 풀어지도록 해드립니다. 내 강연을 들은 사람만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6.25 및 월남 참전 용사, 파병 광부와 간호사들에게 일시불로 5억과 월 300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전역한 군인들에게도 희생의 대가에 합당한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 제대군인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해주실 건가요?”

그동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대군인들, 제대한 지 20년 미만이 된 사람들에게 3천만 원씩을 일시불로 주기로 공약했습니다. 월급을 안 주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3천만 원씩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마 나이가 40 45세 정도까지는 혜택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현금 3천만 원을 선착순으로 지급받습니다. 군대 월급 1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이 그 당시 많았으니 그 사람들에게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전 사람들은 2단계로 나중에 그 사람들 직업이 끝나면 주겠다는 것이 내 공약입니다. 제대군인들,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전부 3천만 원씩 국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종자 주권과 농산물의 본질
다음 질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체결한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 한국의 종자 주권이 모두 외국계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농업에 있는 시금치, 열무 등의 종자 뒷면에 뉴질랜드 등 원산지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로 종자들이 2차 발아가 안 되도록 불임 시술이 되어 있는 종자로, 콩 심은 데 팥 나는 상태로 종자로 만든 채소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 토종 종자를 팔면 국제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토종 종자로 농사짓는 분들은 회원제로 해서 비공식적으로 종자를 교환한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의 전립선 질병과 난소 부종 등의 질환이 늘어가는데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데, 총재님 보시기에는 이런 종자로 만든 농산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또한 허경영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의 종자 문제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우리는 종자에 투자를 많이 안 했습니다. 종자 투자를 많이 한 회사가 미국인데, 전 세계 최고의 종자 회사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종자를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재력이 없다 보니 그것을 못 했습니다. 몬산토 같은 곳이 세계 종자의 90%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농사짓는 것은 자기 종자를 자기가 가졌다가 다시 파종하면 되지만,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은 자기들 종자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미국 종자를 사용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고, 농산물이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그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에 이상이 있지 않느냐, 유전자 변이에 의해 만들어진 벌레에 강하고 해충에 강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강한 종자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자꾸 몬산토가 시비 걸고 그 종자가 몸에 어떻게 해롭다고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음식은 독약으로 봐야 합니다. 정상적인 종자에서 나온 것도 몸에 독약이고, 비정상적으로 만든 농산물도 독약입니다. 그러면 독약 아닌 것이 없습니다. 시금치가 좋다 해서 시금치만 한 바가지로 먹었다가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적당히 먹었느냐가 중요합니다. 독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면 해가 없습니다. 빠져나갑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 것까지 대비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면역 체계는 우리가 어떤 이상한 풀을 옛날에 뜯어 먹었을 때 그것을 식품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원시인들이 풀을 막 뜯어 먹어보고, 산에 가서 소나무도 뜯어 먹어보고 다 먹어본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면역 체계가 있어서 다른 항체를, 다른 항원을, 즉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나쁜 항원을 이기는 면역 체계가 있습니다. 항원을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우리의 면역 체계인 항체입니다. 이 항체를 우리는 예방주사에서 항체를 만들기 위해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입니다. 이 항체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물리치기 위한 사전 전쟁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항체가 항원을 이길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항체는 똑같은 질병에 의해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코로나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독감 예방주사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폐렴에 대한 항체는 없습니다. 우리는 몸에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면역이 좋다고 봐야 합니다. 항원이 우리 인체를 뚫고 들어왔을 때 항체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기면 양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면역을 길러야 하고 항체를 길러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경고와 20대 대선 예측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질문에 주옥같은 답변을 주시고 예언의 말씀을 주신 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오늘 나에게 온 여자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3억을 날렸다고 합니다. 3억을 어떻게 날렸냐 하면, 터키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돈을 뭘 해서 금을 받았는데 그것을 자기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관에 낼 돈이 3억인데 그것이 없으니 보내주면 돈이 와 있으니 빨리 찾으면 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좀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돈에 눈이 어두워 3억을 송금했다고 합니다. 내 앞에 와서 “돈을 보내라고 나에게 물어보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빨리 경찰에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1년에 10조 이상의 돈이 보이스피싱 때문에 중국으로,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무조건 남의 돈을 그냥 갖는다, 돈을 주겠다, 이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해외 군인이 터키 군인이 어디에서 뭘 해서 돈을 모았는데 당신에게 보내야 한다, 그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연애를 하자, 당신과 같이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터키 사람이 터키 군인이 돈을 받은 것을 재산을 보낸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100명도 넘습니다. 똑같은 레퍼토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 여자는 3억을 보내서 통장마다 싹싹 긁어 5천만 원, 3억을 딱 보내고 나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 봤죠?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여러분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무조건 전화가 와서 그렇게 있다면 전부 가짜입니다. 남에게 돈을 공짜로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20대 대선에서는 선거판부터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불공정으로 일관하던 선거판은 주춤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선거에 불공정, 불합리, 불법으로 일관하다가 된서리를 당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했던 자들이 이제는 부정선거를 감시하게 되고, 법원에서도 재검표를 통해 선거의 불법과 불공정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선거 개표에서 불법과 불공정을 저지르기 어려울 것입니다. 즉, 이번 선거판은 4.7 재보궐선거나 4월 7일 보궐선거와 달리 새로운 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로 선거판이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당만 보고 찍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실망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앞으로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어 지리멸렬해지고 국민들은 당에 대한 염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당대 당과 윤석열을 보고 싸울 것이고, 민주당은 당대 당과 이재명을 두고 싸우게 될 것입니다. 즉, 당은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벙커로 집안이 되어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세 번째, 대통령 후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이번에는 좀비 랜드 대통령 후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정된 후보를 준비해 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는 정책과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급조된 정책이나 남의 정책을 베껴가는 자가 대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후보가 달라야 누가 진국인지 누가 껍데기인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33 정책 공약이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비전이 될 것이며, 이번 선거판은 33에 맞는 새 판을 짜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본거지인 미국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민주주의로는 미래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조정치로 당해버렸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즉, 특출한 철인이나 용이 지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예언 속 지도자와 이재명 지사 칭찬
주역을 보면 2021년 기준에는 병력괘에 해당됩니다. 병력괘는 수중 블로, 즉 물속의 블로, 고래입니다. 바람이 몰아치는 파도, 번쩍이는 번개, 불이 일어남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출호진 성은 호간(帝出乎震 聖人乎艮)”, 즉 제출호진은 동쪽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동방 대한민국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지도자가 출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타보는 우리나라를 연방의 등불이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성은 호간은 선자의 말씀이 간방, 즉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이 예언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나오는 보고입니다. 이 의미는 세계를 통일할 자가 동쪽 대한민국에서 오는데, 이번 판에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누구일까요?

또 다른 예언은 서인 정감록, 격암유록에 의하면 “천억 원 내 우성재야(天億元來 牛聲在野)”라는 글이 있습니다. 허씨가 권력을 잡는다는 의미, 그리고 그 다음은 우성재야,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입니다. 즉, 성씨가 허씨이고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뒤쪽 상추 수만 57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 자가 소띠이고 그 자가 기축생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소띠에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리고 50, 70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이러한 각종 예언서에 나오는 글을 해석하면 미래의 지도자가 누구인지 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사주 하나를 보면 기축생 병자월 임진일생과 같습니다. 이 사주의 주인공을 보면 기축생이고, 신축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들어보면 소 울음소리와 유사합니다. 그리고 허씨 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또한 소소진인(昭昭眞人)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기축쌍축(己丑雙丑)이라고 했습니다. 기축쌍축이라는 말은 기축생의 소띠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이 신축년, 즉 2021년 신축년에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기축쌍축, 이때 대선이 있으니 소가 두 마리입니다. 내가 소띠 기축생입니다. 그리고 이제 신축년이 쌍축이 되는 것입니다. 소가 두 마리입니다. 그런데 쌍축이 세 개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또 소 목소리입니다. 성충, 또 소 목소리입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도 또 소입니다. , S.O.S. (Save Our Souls)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라”는 뜻으로, 조난 신호로 사용되는 S.O.S.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재명 지사의 통찰과 허경영의 공중부양
이재명 지사가 한 말 중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말은 정말 공감 가는 말이었습니다. 7,200억을 따주는데 잠수함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요건 아피아 길입니다. 모든 마법의 감성 그대로 타고 가지만,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보다 훨씬 바람직합니다. 세상에 이런 짓 하는 돈을 합치면 189조 원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385조 원의 5% 정도만 아낀다고 하면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이면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받은 온갖 논쟁되고 있는 복지를 다 하고도 남습니다. 그것을 성남에서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비효율적인 요소 낭비, 정류소 부정부패 이런 것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독일의 연방 예산이 380조에서 480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인구가 8천만 명인데, 대한민국에 비해서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0년 동안 계속 줍니다. 아동 청년 수당을 주고 대학 가면 30만 원을 더 줍니다. 유럽의 최강국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 규모는 우리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럴까요? 부패 때문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정말 아쉽습니다. 언론에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재명 씨를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씨는 도지사인데도 나는 이재명 씨를 칭찬하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옛날 대학에서 이야기한 것도 있습니다. 여러 군데 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의 공중부양은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하는 것인데,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씨는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예언서에 전불재인 만리운연 천허권래 천신하강. 사람도 없이 전쟁을 하는데 그 구름연기가 만리를 간다. 그래서 일시에 지구촌이 없어질 수 있는 핵전쟁 시대에 하늘에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통일을 한다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돈의 노예가 되어 쩔쩔매며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통일을 하게 되시는 겁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 낙원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9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196회. 196회에 하늘궁 강의, 와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 1억 명 이상이 보고 있는 하늘궁 토요강의와 일요강연. 750만 해외교포와 우리 5000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 사람의 도둑이 있었는데 세 사람의 도둑이 현금을 10억을 훔쳤어. 현금 10억을 훔쳐서 세 도둑이 한 방에 모였어. 돈을 나눠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세 사람이 돈을 나누기 위해서 배가 고프니까 한 사람을 보고 가서 술 하고 안주를 좀 사오라고 했어. 그러니까 한 사람이 가서 사왔겠죠? 그런데 이 사람이 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술에다가 독약을 넣어서 저 두 놈을 죽이면 10억을 내가 다 가져간다. 이 생각을 했어요. 그럴 수 있다고 보죠? 뼈빠지게 고생해놓고 죽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런 배신하는 마음을 그 사람이 제일 먼저 가졌어.

그 사람이 그 마음을 먹고 나서 이 쪽에 두 사람 남은 사람은 무슨 생각이 갑자기 들었나. 갑자기 가만히 있다가 한 사람이 “야, 우리 저놈을… 저놈이 나중에 들어오면은 우리 죽여버리자. 그러면 우리 둘이서 5억씩 가져가자. 왜 저놈 때문에 우리가 3억씩 가져가야 되냐. 저 하나 저거 없애버리면 되지 않겠냐.” “야, 그러자.” 그래 앉아가지고 이놈이 술만 사오면 죽여버리자고 둘이는 기다리고 있는 거야. 또 그 사람은 술을 사오니까 두 놈을 죽여버리고 자기 혼자 10억을 가져가려고 마음을 먹는 순간에 거기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은 그놈을 죽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거야.

이게 이.. 양자라는 건 안 보이는 사이에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작동이 돼. 이해가죠? 이 사람이 술 사러 가면서 술만 사오면 될텐데 이 술에다가 독약을 넣어가지고 둘을 딱 잠재워버리고 죽여버리고 내가 이걸 가지고 도망을 가면 10억인데 이거 뭐, 3억씩 가져가면 이것도 고생이다. 집도 한 채 못사고 또 평생 고생인데 이거 두놈 저거 없애버리자. 이런 마음을 먹었죠? 그게 영리한 것 같지?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돼. 원수 마저도. 그러니까 원수를 잘 활용하면은 내가 성공할 수 있죠?

우리가 코로나를 잘 활용하면 우리 인류가 업그레이드 될 수 있나, 없나. 환경도 살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 치우고 가재 잡고. 뭐 이런 거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재앙도 우리가 마음을 바로 쓰고 이 우주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 또 이 지구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인종도 없다. 또 이 마을에, 이 도시에, 대한민국에 나의 나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기계 부속 만드는 공장에 있는 사람도 내 자동차 부속 만들고 있겠지? 지금 농사 짓는 사람도 내 가족의 반찬 만들고 있죠? 쌀도 농사 짓고. 그러니까 저 돌아다니는 트럭 운전수, 불도저 운전수, 나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런데 나만 잘살겠다고 저 사람 죽여버리자. 이 술에다가 독을 타서 가야되겠다. 그래서 그래가지고 그놈이 술에다가 독을 탔어. 가지고 딱 들어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이놈이 방망이를 들고 문 여는 순간에 머리를 때렸어. 죽여버렸어. 그래서 둘이서 5억씩을 나눠가졌어. 기분 좋다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둘 다 죽어버린 거야. 세 명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어. 이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대가야. 우리가 남을…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이런 마음을 먹을 때 우리는 다 죽어. 지구인은. 이해가죠?

좀 남들도 잘 살고 나도 거기에 꼽사리 껴서 살자. 이 정도는 이쁘게 봐줄 수가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잘 되는 걸 못본다. 이웃이 잘 되는 걸 못본다. 이거는 같이 죽자는 소리야. 그 세 사람이 돈 보따리 갖다놓고 죽어버려. 세 명이. 아무리 도둑질했지만 인간이… 돈을 벌은 거나 도둑질 한 거는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돈을 가지고 올바르게 쓸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걸 갖다가 자기만 살겠다고 하니까 세 사람이 시체가 된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 우리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합니까.

그래서 허경영 강연을 여러번 들으면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 그렇죠? 뭐,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런 거 싹 다 없어져버려. 뭐, 어떠한 불안, 초조감도 다 없어지고 미움도 없어지고.

뭐, 아내하고 대화할 때는 누구 입장에서 이야기해요? 타자의 입장. 아내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하루는 앉아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욕을 퍼대기로 하더래. 아니 석가모니 당신은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데 왜 여기와서 무위도식하고 앉아가지고 뭘 깨닫는다는 둥. 뭐 한다고 해가지고 앉아가지고 동냥이나 얻어먹고 그게 남한테 폐를 끼치는 것 아닙니까. 당신 도통하는 거 하고 여기 인간들한테 폐끼치는 거 하고 어느 게 중요한 거에요? 이렇게 따지는 거야. 한참을 따져. 당신이 뭔데 당신 혼자 도통하자고 얻어먹으러 다녀. 남들 일해가지고 밥 먹고 있는데 거기가서 밥 좀 주세요. 그게 진정 당신 도 닦는 거요? 죄 짓는 거 아니요? 이거를 한 한 시간 떠드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뭐 그 당시 혼자 앉아있을 때니까 실컷 들었지. 다 듣고 나서 뭐라고 그랬게요? 선생. 선생은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대접하시겠죠? 밥을 대접하죠. 그런데 밥을 다 해서 대접을 하는데 손님이 안 먹으면 그거 누가 먹죠? 손님이 안 먹으면 내가 먹죠? 그러니까 지금 당신이 이야기한 거 내가 안 들으니까 천생 당신에게 돌아가겠네. 석가모니가 그래요. 그럼 그거 내가 그 말을 억셉트 안 하면 그 내 이야기가 당신이 다 가져간다 이 말이야. 당신이 먹을 수밖에 없지 않냐. 나는 선생이 이야기한 그 말에 대해서 나는 받지 않겠어. 그럼 누가 먹어야 돼. 그 흉본 사람이 다 가져가야 되잖아. 그 사람 업장으로 가져가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때 깨닳은 거야. 내가 괜히 석가모니한테 흉을 봤구나. 이 흉본 자체가 나한테로 몽땅 내가 다 먹어야 되네. 내가 해놓은 반찬, 밥 해놓은 것. 내가 먹을 순 없고 내가 먹어야 되잖아. 그와 같소. 손님이 밥을 안 먹으니 그 남은 것을 누가 먹겠소. 당신이 먹어야지. 그러니까 내가 쓸데없이 반찬을 많이 했네. 밥을 많이 했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자꾸 비난하는 사람, 결국 그 사람 망해.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을 먼저 생각 할 수밖에 없어. 그게 자연의 이치에요. 그래서 자리이타. 내 이익이 오려면 남을 이롭게 해줘야 돼. 자리이타. 남을 이롭게 하는 게 곧 나한테 이익이 오는 거야. 자리이타. 그걸 모르고 당장 저놈 죽여버리고 내가 뺏어버리면 잘 될 것 같죠? 엄청난 불행이 예고돼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자리이타를 하고 있나.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생각해요? 이제는 우리 이 동방 땅에서 이제는 동방 땅에서 천허권래. God-man이 나오게 돼있죠? 이거는 여러분들 힘으로 도저히 안 될 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동방 땅에서 우리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 이거는 타고르도 이야기 했고 격암유록. 남사고의 격암유록에서부터 시작해서 추배도. 뭐 전세계 예언서에 21세기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는데 그자가 나타나야 무성무부가 된다고 그랬죠? 세계 통일이 된다. 그 자가 나타나면은 그게 지상낙원이 된다. 이 말이 예언서에 하도 많아서… 내가 어제도 그 강의를 했죠? 하도 많아요. 천허권래. 그때는 신언서판을 갖춘 얼굴도 그럴 듯하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고.

이거 보세요. 하늘궁 여기 와서 저 본관 자리에서 하늘궁 한번 쳐다보세요.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있을까. 이게 내가 오기 전에 누가 안 가져갔을까. 때가 되면은 내가 올 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어. 저 하늘궁 자리. 이 자리. 이 모든 자리가 경매가 붙었을 때마다 그 소유자가 다 죽어버렸어. 이상하게. 큰 주택을 짓는다고 계획을 하고 한옥단지를 만들려고 하던 사람이 죽어버려. 자꾸 자꾸 없어져버려. 결국 내가 나타났죠? 땅이 나를 기다린 거지. 내가 땅을 찾은 게 아니여. God-man이 와야될 땅에 아무나 와서 있다가는 제 목숨을 부지를 못해. 센터죠? 이 센터는 뭐로 증명해?

박효숙씨 나와. 우리 세계… 뭐죠? 세계 해외총괄 우리 하늘궁 해외총괄위원장. 자. 하늘궁 터가 어떤가 봅시다. 자. 힘줘보세요. 우리가 힘으로 테스트 할 수 있죠? 미국 백악관. 힘 있나. 양심적으로 하세요. 미국 시민권 있죠? 한국 시민권 있죠? 이중으로 가지고 있죠? 그리고 박효숙씨는 영어를 잘해. 미국에서 성장했으니까. 영어를 잘하니까 아주 국제통이야. 전세계 순례단 총단장. 그러면 자 힘줘봐요. 그러면은 한국의 청와대. 힘이 있을까. 종교 쪽으로 갑시다. 로마 교황청. 힘 주세요. 힘 있어요? 없죠. 이 지구에 있는 어떤 땅도 하늘궁의 천억 분의 1이 안 되는 거야. 에너지가. 이해가죠? 자 봐요. 그러면 또 뭐 터가 좋은데. 명동성당. 힘 있나요? 또 그 다음에 뭐가 있어. 메카. 이슬람의 메카. 힘 있나요? 메카 사람들이 싫어할지도 몰라. 명동성당 했죠? 여의도 순복음 교회. 힘 주세요. 힘 있나요? 그러면 뭐 어디 해볼 데가 있나. 조계사. 불교 조계사. 혹시 석굴암. 혹시 해인사. 불국사. 뭐 힘이 있나요? 아무것도 없죠?

그러나 하늘궁은 God-man이 직접와서 있는 여기는 하늘 백궁의 백궁 천국의 지부야. 그래서 이 하늘궁 안에 이 100만 평은 신령한 영지야.하늘궁 해봐. 이거 땔 수 있나. 아니 이게 떨어집니까. 하늘궁은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러분 하늘궁만 안 떨어지는 이유가 도대체 뭐야. 하늘궁만 왜 안 떨어질까. 하늘궁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땅 중에 땅이요. 별 중에 별이요. 명당 중에 명당이요. 알겠죠. 영산 중에 영산이고. 영지 중에 영지야. 성산성지 우명지.

칠판

聖山聖地 牛鳴地
牛聲在野 天許權來

아니 여기는 성산성지 그죠? 우명지. 소 우 자죠? 소가 울음소리를 내는 곳이다. 이거 왜 글을 썼는데 지워지나. 그러면 성산성지 우명지. 예정 돼있어. 그 사람이 소 울음소리를 내는 곳이야. 그러면 내 목소리를 가만히 들어보면 음매할 때 소울음소리와 비슷하죠? 그러면 내 울음소리는 음매 하는 소 울음소리야. 그러니 내가 소 울음소리하는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우… 소의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다. 그래서 이걸 격암유록에서는 야 이거 왜 이러나. 소 우. 성. 아니 소울음소리가 난다 이 말이야. 소 울음소리가 그 세상 천지.. 야 라는 건 천지를 말하는 거거든. 우성재야. 그러면은 소 울음소리가 천지사방에 터질 때가 이 사람이 온다. 야 이거 왜 자꾸 지워지나.

소 울음소리가 나는 그곳에 허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 천허권래. 왜 글자가 자꾸 지워지나. 천허권래. 하늘에서 나타난다. 그러니까 이 자가 지금 와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리는 소 울음소리도 나지만은 허씨가 나타나서 울음소리로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이다.

칠판

身言書判(豫言)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뭐 아주 이 사람의 특징은… 이거 왜 글씨가 자꾸 지워지나. 신언서판. 한 개씩 지워져. 신언서판. 이번 유세 때 사진 찍어놓은 것 봤지요? 카메라 잘 받아. 말 잘 해. 글 잘 써. 노래 잘 부른다 이 말이야. 판단력이 뛰어나. 판단력이 뛰어나니까 박근혜가 선거 한참 할 때 4년만에 쫓겨난다. 그거 예상한 사람 있을까. 아무리 예언을 잘하는 사람들도 박근혜 같은 탄탄한 기반을 가진 그 당시 그 사람이 4년만에 탄핵받아 쫓겨난다? 그거 이야기한 사람 있을까. 존재하지가 않아. 오직 나 한 사람. 그러니까 판단력이 뛰어나. 이 판단력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예언력이야. 예언력. 판단력은 예언을 잘 한다.

글만 잘 쓰는 사람이 아니요. 흑판에 글만 잘 쓰는 게 아니라 붓글씨도 잘 쓰지. 이런 것만 잘 쓰는 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내가 붓글씨를 쓰면은 동네 사람들이 졸도를 했어. 그러면 내가 어디서 붓글씨를 배웠나. 그러니까 나는 글씨 잘 쓰는 거 유명해. 판단력 뛰어나. 영어만 좀 잘 못써. 영어는 좀 미국 사람 말을 잘 못하지.

칠판

高靈山

그러니까 이 성산성지가 하늘궁이 있는데야. 그 성스로운 산이죠? 성스로운 땅. 이 성 자는 성스럽다는 말은 최고로 좋은 자리. 그래서 이 말은 신령스럽다는 말이야. 신령스러운 땅이다. 성스러운. 거룩한 땅이다. 성산에 성지가 있어. 그러니까 이 성산은 이름이 무슨 산이야? 고령산이야.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세 개 산이 완전히 여기 들어오는 입구에서 이렇게 생겼죠? 우리가 이렇게 들어오죠? 여기 하늘궁 본관 있죠? 여기 하늘궁이 있죠? 이게 전부 우리 하늘궁 백만 평이 하늘궁 전체 하늘궁이야. 머지 않아서 건물 짓고나면 세계인들이 오겠죠?

그러면 저기 모텔이 100개 정도 돼. 현재 우리가 모텔 한 10개 가지고 있어요. 머지않아 내년에는 모텔 한 100개를 살 거야. 모텔 100개면은 하나에 100명씩 수용하면 만 명 수용할 수 있죠? 만 명 정도는 해외에서 오는 사람 언제든지 수용할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 돼. 그래서 우리가 준비중이죠?

그러니까 세계적인 성산성지로 전세계인이 소울음소리 들으려고 몰려워. 알겠죠. 그러니까 다르죠. 또 하나. 세계 4대 성인 그래봐요. 누구 이름 들먹거리면 기분 나빠하니까. 세계 4대 성인. 힘이 있습니까. 4대 성인이 누구누구란 거 알죠? 여러분. 허경영. 떨어집니까. 성인 반열은 다 떨어진다고 그랬죠? 성인 위에 메시아나 미륵도 다 떨어진다고 그랬죠? 메시아. 미륵. 미래에 나타난다는 부처도. 미래에 나타난다는 메시아도 다 떨어져. 그들을 보낸 그 위에 있는 자. 허경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자리에. 신령한 이 자리. 이 자리에 와서 오는 자도 안 떨어지는 자가 들어오지, 떨어지는 자가 들어와서 되겠어? 안 되겠죠?

칠판

祈福, 薄福, 祝福

내가 여러분들한테… 기복 있죠? 기복. 무슨 복이요? 복이 없는 사람을 박복하다고 그래. 박복하다. 그러니까 박복은 엷을 박 자니까 복이 너무 작다. 너무 얇다. 기복. 빌어서 얻는 복. 이런 거 절대 하면 안 돼. 복을… 자기 복을 얻기 위해서 빌면 되나, 안 되나. 기복하는 자들은 박복한 자들이야. 여러분들은 입으로 복을 팔러다녀. 복을 까먹고 돌아다녀. 매일 복을 받을 짓을 해야 되는데 기복하러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 이것은 전부다 윤회하는 거야. 윤회. 윤회. 윤회하는 거야. 그냥. 맨날 개미 쳇바퀴. 개미 쳇바퀴 돌 듯이.

그러면 어떤… 무슨 복이 돌아와요? 여러분이 진짜 해야될 것은 축복이야. 축복은 무슨 복이야? 축복은 다른 말로 바꾸면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가지고 God-man을 만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나 이 하늘궁 땅을 밟는 게 아니야. 전생에 복을 하도 지어놓으니까 그게 우연히 유튜브에서 탁 보여. 이 복 안 지은 자는 그 화면이 안 나타나. 우연히 뭘 보고 있는데 탁 보니 어머 이 사람이 누구야. 그래가지고 오게 된 거야.

칠판

前生福, 現生福

그러면 이 자들은 뭐한 사람들이냐. 전생에 기복이나 박복으로 여기 온 사람 아니야. 그 사람들은… 무슨 말이냐면은…. 전생복. 전생복 때문에 온 거지. 현생복 때문에 온 사람 하나도 없어요. 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허경영을 만났다? 한 명도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지. 전생이 아닌 현생에 복을 진 건 다음 생에 나타나요. 그럼 백궁 갈 사람들은 다음 생이 있나. 그냥 천국으로… 백궁천국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이 축복을 받으면 전생 복을 지은 자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 지구에 있는 전생복을 진 자는 다 나한테 와. 그 복이 많아야 돼.

그러면 축복을 받으면 이것이 백궁이… 이 백궁에 생명책에 그 이름이 즉각 올라가버려. 이 백궁에 생명책에 박효숙. 이렇게 딱 올라가버려. 그러면 그 사람 무슨 차이가 있나. 일반 인간과. 트럼프. 아니 트럼프 말고. 트럼프는 축복을 했는지. 했어. 우리가. 바이든. 힘 있어요? 백궁에 생명책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트럼프. 안 떨어지죠? 우리 지지자들이 트럼프한테 에너지 줬어. 생명책이 올라가있어. OK. 박효숙. 안 떨어지죠. 백궁의 생명책에 올라가있어. 그러면 또 우리 저 사람 한번 해볼까. 뭐 다른 사람. 다른 사람 뭐 아는 사람. 이광자. 이름은 광자야. 없죠? 이 사람들은 생명책에 없어. 그러니까 지구인들의 99.99999%는 안 올라가있어. 불과 올라간 사람은 한 만 명 되겠죠? 한 만 명 되겠네.

이… 내가 데리고 갈 자들은 생명책에 올라갈 자가 천 만명이야. 천만 명을 올리기 위해 와있는 거야. 천만 명이 꽉 차면 그것이 362년이야. 88일이 되면 가. 내가 여기에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저 본궁에 내 사진. 내 동상. 형상이 있어. 말타고 그 말타고 위에서 앉아있는 손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있다고. 거기 가서 여러분들은 기도하는 거야. 그래도 그 다음 오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올 수가 있어. 그럼 오는 방법이 유일하게 하나 있어. 명패. 백궁명패를 함으로써 내가 없을 때는 백궁명패로 올 수가 있지만 내가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하니까 올라가는 거야. 내가 있을 때 명패만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없을 때는 명패 하나에다가 전체 에너지를 다 넣어놔. 내가 가고나서. 그러니까 여기는 명패하러 전세계인들이 오는 거야. 이해 가죠? 이해가죠?

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 신성한 장소라는 것 만약 이렇게 크게 해놓은데 다른 데 뭐 좋은 데 있나. 어떤 장소도 이 지구상에 어떤 곳도 에너지가 워싱턴? 뉴욕? 장소 없죠? 코리아 서울. 에너지 없죠? 장흥 하늘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러면 여러분 궁금하죠? 여기는 장흥면. 장흥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하늘궁이 있는 이 장흥면 자체도 에너지가 안 떨어져. 그러면 하늘궁 내 이 자체가 양주시에 있죠? 양주시.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하늘궁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걸 양주시까지는 에너지가 있어. 그러면 양주시는 경기도에 있지? 경기도 해봐. 이거는 나이롱이야. 거기까지는 에너지가 가지를 않아.

양주시까지는… 양주에 이사와 사는 사람들은 땡잡는 거야. 이해가죠? 왜 양주의 땅값이 올라가냐. 양주에 오면 에너지가 무한정 나오는 거야. 그것도 특히 하늘궁 오면 더 해. 양주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 하늘궁이 있어서. 거기까지는 에너지가 나가는 거야. 그런데 경기도까지는 되나, 안 되나. 안 돼. 파주시는 양주시 옆에 붙어있어. 파주시 그래봐. 고양시도 양주시 옆에 붙어있어. 고양시. 전부 에너지 없죠? 오직 양주시. 장흥면. 그러면 양주시에 있는 모든 면은 에너지가 다 나와. 이해가죠? 그런데 그 중에서 석현리. 여기가 석현리죠?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하늘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이 메카가 양주시 전체를 장악하라는 뜻이야. 이 양주시가 어마어마한 인류 지구의 메카로 앞으로 바뀐다는 증거입니다. 이해가시죠? 들어가요.

시작해.

사회자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고 고통의 바다에서 구해주시려고 섭리 말씀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그 웃기는 그거 항상 트는 거.)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내가 그말 하는 게…)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너무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총재님이 강연에서 지구를 여러가지로 표현해 주셨는데요. 몇가지 예로

  1. 지구는 보충대다. 정거장이나 터미널에 앉아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2. 지구는 인간들의 영혼이 성숙하는 훈련장이다.
  3. 현실 세계는 가상의 세계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그러면 이런 지구는 백궁의 시점에서 볼 때는 실존하는 영화 세트장에 가까운 것인지 또는 상상을 초월하는 컴퓨터 프로그램 속에 가까운 것인지 아니면 인간들의 이런 상상조차 불허하는 미지의 세계인지 백궁 관점에서 보시는 지구의 정체가 너무 궁금합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질문 자막
백궁관점에서 보는 지구는 하드웨어(실물, 장치)에 가까운가요? 소프트웨어(프로그램)에 가까운가요?

칠판

持犯開遮
誡命(戒命은 사전에 안 나옴), 戒律
自由意志

허경영
아니 인간같이 생기긴 했는데 목소리가 특이하네. 뭐죠? 이게 뭘까. 지범개차죠? 지범개차. 이게 뭐냐면은 이 인간이…. 계가 있을 때 계명이든 계율이든. 지키든. 범하든. 계를 열든. 이거 막을 차 자 입니다. 계를 막아버리든. 이것은 높은 경지에서 바라볼 때는 자기 자유야. 맞아, 안 맞아. 아니 계명이나 계율을 자기가 지키든 범하든 열든 길을 막아버리든.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바꾸면 자유의지죠? 자유의지 아닌가. 이 자유의지를 다른 말로 지범개차라고 그래. 자기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 이거야. 자기가 계를 지키든 범하든 열든 막든. 지범개차는 자유의지를 한 단계 높여서 부르는 말이야.

그러면 이 지범개차를 마음대로 하는 곳이 지구야. 그러니까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마음대로 하고 여러분들이 윤회할만큼 하고 뜨거운 거 만져보면 손 데어 보면 다음 생에 가서는 뜨거운 거 안 만지겠지. 운전 시원찮게 하다가 다리 잘라지면 다음 생에는 운전 조심하겠지. 이걸 계속 교육을 받는 장소가 지구야. 이거를 자기 마음대로 하게 놔둔 곳이 지구야. 이제 이해가죠? 여러분의 자유의지대로 마음대로 만들었다 부셨다하는 가상 공간이 지구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경오염을 해서 코로나 오기전에 코로나 오기전에 여러분들이 환경을 파괴하고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매연을 내뿜고 굴뚝에서 막 생산해라. 생산해라. 소비하자. 소비하자. 이러다 보면 여러분들은 다 죽어. 맞아, 안 맞아. 그거는 여러분들 자유야. 범하든 막든 열어주든 여러분들의 마음대로 하는 곳이 지구야. 그러니 지구라는 이 말은 땅 지 자지만은 땅 지 자만은 이 지구 자체는 여러분들이 가상세계에서 할 수 있는 거야.

칠판

假想

그런데 그거는 본질이 아니야. 본질은 백궁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는 어디까지나 가상공간이다 이 말이야. 가상. 가짜. 가상 공간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금 상상하고 있는 거야. 가상공간. 이 가상공간을 여러분들한테 하나만 줬냐? 왜? 백궁이란 그 넓은 곳에 여러분들이 올 때까지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구는 훈련소요. 정거장이요. 대합실이요. 터미널이요. 또 중요한 게 뭐요? 플랫폼이야.

우리가 여기서 뭐 카톡하면 플랫폼은 SK 텔레콤 들어가죠? 플랫폼이 눈에 보이나. 그런 모든 것은 플랫폼에 들어있는데 그것은 이만한 칩 안에 틀면은 배너가 나와. 수많은 사람이 나와서 막 나병 환자도 나오고 말타고 다니는 놈도 나오고 아니 그게 근데 뭐요? 도대체. 탁 넣어버리면 없어져버려. 맞아, 안 맞아.

칠판

敎育->敎中, 中道

이 가상공간을 여러분들한테 준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에요? 여러분들 학교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학교는 교육하잖아. 교육. 그러니까 한 단계 앞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뭐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 여러분이 여기서 그 다음 단계로 가는 게 교중이라고 그래. 이거는 중도를 깨닫는다는 소리야. 중도라는 게 뭐요? 그 가상공간이야. 이건. 중도. 무에서 모르는 무식에서 유식으로 가려면 가는 길이 있겠죠? 이 길에 가는 길. 그 자체가 중간 길이라 이 말이야. 중도.

그래서 이게 지구는 가상 공간이고 여러분들이 깨닫게 해주는 자유의지의 공간이고 가상 공간이고 지범개차의 공간이야. 계명과 계율을 지키는…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정치, 종교적으로 성숙해가는 거야.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돼가고 있죠? 그러면 나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어. 그래가지고 와서 거기다가 하나를 더 던져줘. 뭐에요? 백궁세계. 천상세계를 보여주는 거야. 그것을 understand, accept 하는 사람만 거기로 가게 돼. 아무리 좋은 걸 줘도 나는 거기 안 가. 나는 거기 가기 싫어. 이런 사람은 동물에 있던 사람이야. 동물에서 금방 인간으로 온 사람이야.

아주 성숙한 인간은 백궁에 가기 직전된 인간은 숲을 걸어가도 나무를 나무 뿌리를 밟지를 않아. 나무가 아파하니까. 그런데 그 숲속에서 사냥하는 사람. 수준이 낮은 사람이야. 그것도 자유야. 그 노루와 사슴이 뛰어노는 그거를 못봐가지고 활을 가지고 잡으면서 쾌감을 느낀다? 그 사람은 나무하나 베는 거는 장난으로 생각해. 그런데 진정 여러분들이 깨달을려면 어떻게 해야 돼? 나무 숲을 걸어갈 때 노루가 놀랠까 사슴이 놀랠까 그거를 걱정해. 피해가.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나무를… 위에를 지나가지만 그 속에는 나무가 뿌리가 있어, 없어. 나무들이 고통을 느낄까봐서 나무 위를 피해다녀. 나무 없는 쪽으로 걸어다녀. 그정도가 되면은 그 사람은 자연과 호흡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거기에 총을 들고 다니는 사람. 사슴, 노루, 토끼 마구 쏴대. 쏘면서 다녀. 나무뿌리 노다지 밟아. 그래요. 양심 하나도 없어. 그 사람 파괴범이야. 그것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지구야. 범하는 것도 자유고. 가지는 것도 자유야. 놓아버리는 것도 자유야. 막아버리는 것도 자유야. 이 자유의지는 이 네 가지로 여러분들이 누리는 곳이 지구야.

그래서 여기서 겪어보고 실컷 겪고나면 나중에는 아… 나무하고도 대화가 돼. 야. 내가 너 다리 밟으니까 아프냐. 죄송하다. 미안하다. 그 나무에서 노는 산소 마시겠다고 나무 밑에 가서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기어올라가면 되나. 그러면 나무에 사람들이 다 기어올라가니까 나무 다 죽어버려. 맞아, 안 맞아. 나무를 멀리하면서 나무를 즐기고 나무의 산소를 마시고 나무야 잘 자라라. 좋아, 안 좋아.

동물? 잘 자라라. 너네들. 너네들이 있어서 보기 좋구나. 동물은 무슨 역할을 해. 무슨 역할을 하죠? 동물이 산에서 돌아다닐 때 나무한테 좋은 일 해주는 게 뭐지? 아니야. 동물은 농부야. 산에 있는 동물은 전부 농부에요. 잣나무에서 잣이 떨어졌어. 사슴이… 동물들이 그거를 먹어. 멧돼지가 먹어. 그러면 멧돼지가 온 산을 돌아다니면서 대변을 봐. 잣이 여기저기 싹이 나는 거야. 그리고 무슨 나무들 열매만 있으면 주워먹어. 그거 전부 대변으로 소화가 안 되고 나와. 그게 전부 산에 식목하러 다니는 거야. 그러니 우리는 동물을 통해서 저 숲을 만들어. 여러분들이 저렇게 다 심은 줄 알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바람과 동물, 새를 통해서 실어 날린 거야. 잔잔한 씨는 새들이 먹고 갖다 싸서 날리고 동물들이 멧돼지가 주로 많이 옮겨. 막 먹고 아무거나 주워먹고 갖다 쏘면은 거기서 싹이 나. 우리 어릴 때 산에 아무대나 대변보고 하면은 수박이 나타나. 참외가 자라나. 우리 그랬잖아. 그러면 우리가 그걸 또 또 따먹어. 그래서 어디가서 산에 가면 감나무가 자라고 있어. 감이 많이 열려있어요. 홍씨가. 거기 우리가 대변봤던 자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동물이나 인간은 씨를 퍼트릴려고. 그래서 동물들도 산의 농부야. 그런 걸 갖다가 쏘면서 죽이면 되나. 안 되죠?

이와같은 곳이 지구에요. 자유를 준다 말이야. 자유. 자유로운 의지를 행하는 곳이 지구에요. 그래서 뭐 크게 범죄를 했다고 그래서 괴로워할 것 없어.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말아요. 여기서 다음에 안 하면 되는 거야. 뉘우쳤을 때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해. 그러나 내가 축복을 줘버리면 전부 없어져. 그냥 백궁으로 가는 거야. 아까 질문한 거에 대한 답은 됐나. 맞나. 아까 몇가지 질문했는데. 셋 중에? 셋 중에라는 것이 아니였어.

영상
재재생

허경영
내가요.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한다고 해놓고 미심쩍어가지고 이렇게 웃는 게 있잖아. 그게 매력적이야. 내가…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하는 거지. 이 말이 안 되는 말이거든. 그런데 그렇게 해놓고 씩 쑥스럽게 웃는 것. 그게 재밌죠?

사회자
질문이 이거였습니다. 하드웨어인지..

허경영
하드웨어가 아니고 가상의 세계라고 내가 그랬잖아. 그러니까 지구는 완전 가상의 세계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있죠?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안경을 무슨 안경을 지금 써버리면 되냐면은…. 과학자들이 많이 쓰는 안경이 있어. 무슨 안경이죠? 지금 우리가… 여러분들의 눈동자가 쓰고 있는 안경은 가시광선 안경이야. 그러니까 전파 안경을 한번 써봐요. 전파만 보여. 실제야. 그러면 전파 안경을 딱 쓰는 즉시 여러분들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고 전파만 보이는데 전파가 하도 많아가지고 공간이 빽빽해. 전파뿐이야. 그러면 이 물질은 보여, 안 보여? 없어요. 전파만 보여. 헤르츠. 헤르츠. 전파 날라다니는 거만 보이는데 그 안경을 써버리면 이 가시광선은 하나도 안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진을 가지고 현상을 할 때 뒤짚어보면 흰 거만 보이지? 그런데 실제보면 그게 까만 거야. 반대로… 반대개념으로 보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 실제 있다고 착각하는 그 자체가 착각이야. 이거는 가상의 세계인데 여러분들의 영혼이 와서 연습을 하고 실력을 기르는 곳이야. 왜 가상의 세계냐면 여러분들이 죽어보면 알아. 죽고나서 보면은 이거는 없는 세계야. 없는 세계인데 여러분들이 계속 자식을 놓고 이렇게 있으면서 가상의 가상을 만들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잃어버렸다 그러면 가상의 돈이야. 모든 게 가야.

칠판

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 아시죠? 색으로 보는 건 전부 가짜라 이거야. 우리가 눈에 보이는 이거는 전부다 가짜야. 소리로 듣는 것도 파동도 전부 가짜야. 파동으로 듣는 것도 가짜다 이 말이야. 이음성구아도 전부 가짜고 색으로 눈에 보이는 것. 색즉시공이라 이 말이야. 색은 즉. 다른 말로 바꾸면은 색즉시공이란 말이야. 그 자체가 가상이란 것이야. 석가모니도 누누이 이야기 하죠? 색은 곧 공을 말하는 거요. 그리고 공은 곧 색으로 나오죠? 이게 반대급부가 되죠? 공즉시색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착각을 하면서 보고 있는 게 이 세상이야. 그러니까 이음성구아면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시인행사도니 사도. 가짜다. 가짜 도다 이 말이야. 이거 틀림없잖아. 응작여시관하라. 앗. 저저. 그렇게 하면 뭘 봐요. 진정한 참 진리를 보지 못한다. 불능견여래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진정한 진리를 못한다.

그러면은 또 그러니까 색이나 소리나 이런 거는 전부 가짜다. 그러면 이게 전부 물질이 보여. 전부 실제가 아니고 가상이다. 그래서 우리가 텔레비전을 탁 틀면은 나와요. 전부 살아있어. 사람들이 다 있단 말이야. 그런데 그거 가상 아니야? 가상 그러니 여러분들이 이 인생도 여러분들이 탁 죽어보면은 아… 저 자식들이 저기서 울고 있는 저게 다 아… 내가 또 저 속으로 들어가는구나. 저놈 아들로 또 들어가는구나. 저기 손자한테 또 들어가야되는구나. 가상의 세계로 계속 반복하는 거야.

거기서 우리는 비행기 조종사가 가짜 시뮬레이션을 가지고 747 그 500억짜리 1000억짜리 비행기를 연습해야지, 진짜 1000억짜리 비행기를 가지고 연습하다간 비행기 운전 못배워요. 모든 게 가짜로 배워. 시뮬레이션으로. LA공항 오늘 갑니다. 그러면 LA공항 가는 거 연습해. LA 공항이 시뮬레이션에 나타나. 실제 LA공항 하늘하고 똑같애. 그런데 747 몰고 LA공항을 착륙하는 거야. 그러면 각 공항마다 착륙과 이륙을 연습해야 돼. 큰 조종사들은 여객기 모는 조종사들은… 그러면 그 LA 공항을 수백 번 착륙해보는 거야. 그러니까 각 공항마다 이륙과 착륙을 배워요. 그래가지고 실제 시뮬레이션으로 LA공항에 수도없이 착륙해봤기에 나중에 LA공항에 직접 부종사가 되고 여기 조종사가 앉아있으면 부조종사가 한번 해보거든. LA공항 착륙하는데 실제 시뮬레이션하고 똑같이 해. 그대로 착륙하는 거야.

그러니까 가상공간에서 연습해가지고 본질의 고향 백궁으로 여러분들은 가야돼. 그러니 이 세상은 가상공간이다. 그게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잘못해가지고 정신이 나빠지면 딴세계가 보여. 딴소리가 막 들리고. 그것은 여기가 가상공간이란 걸 알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뒤에 소프트. 소프트웨어란 말이야. 하드웨어가 아니야. 소프트웨어라 이 말이야. 소프트웨어는 바꿀 수가 있어.

사회자
지구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저는 29살인데 새치가 많아 고민입니다. 새치를 염색 말고 영구히 까만 머리로 되돌릴 수 없는지요?

허경영
새치는 자연 현상입니다. 자연현상. 염색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변이가 일어나죠? 그래가지고 새치나 이런 거는 자연현상이니까 가능하면 염색하는 게 제일 빠르지. 그걸 까만 머리로 바꾸려고 한다면 그 영적으로 내 이름을 얼마나 불러야 되고 복잡해요. 그냥 염색하는 게 좋아. 그런데 염색도 요새는 그렇게 힘 안 들어요. 염색. 머리가 희다, 검다. 이거는 자기 취향이야. 흰 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참. 백궁에 가면은 머리는 자기 원하는대로 바뀌어요. 머리 칼라는. 자기가 염하는대로 염하는대로 변화가 오니까 머리를 황금색으로 바꾸고 싶다? 바꾸고. 자기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미인들이기 때문에 그런 특권이 주어져있어. 이거는 저번에 했던 질문 같기도 한대.

사회자
이거는 저번에 했던 것 같기도 한대요. 아닌가. 윤성하님 질문입니다. 자가용 선거유세차량에 부착했던 포스터를 선거운동 끝난 후 어떤 방법으로 보관 하는 게 좋은지요.

허경영
잘 접어놔서 놔둬도 괜찮고. 집에다가 잘 보관해도 되지. 그건 뭐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또 자기 방에 벽에 붙여놔도 괜찮아. 그것도 괜찮아.

사회자
다음은 김순자님이세요. the God-man께서 “천사 들어가라!”라고 말씀해 주실 때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천사님들이 들어오시는지요?

허경영
마찬가지. 마찬가지. 마찬가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내가 마음속으로 설정을 하고 천사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은 다른 사람은 여기 한 사람한테 천사 들어가라 내가 그러잖아요. 그런데 옆에 있는 사람은 들리지 않도록 들어가라. 이렇게 마음을 설정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들어도 안 들어가요. 그런데 한 사람한테 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들어라 하고 “천사 들어가라” 이럴 때는 듣는 사람마다 다 들어가.

그런데 내가 마음속으로 내가 천사 넣으라고 이렇게 할 때. 이 여자한테 무슨 천사가 들어가라 이렇게 할 때 듣는 사람들은 들어가지 말아라. 이렇게 설정하고 마음을 먹고 해버리면 다른 사람은 아무리 천사 들어가라 들어도 안 들어가요. 그런 경우가 있어. 내가 저기서 왔는 무슨 천사를 줄 때 옆에 듣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럴 때 내가 마음속으로 설정해. 주변 사람들은 들어도 완전천사가 들어가지 말아라. 이렇게 하고 완전천사 들어가라 소리를 지르면 그게 여러분들한테 안 들어가. 또 설사 들어갔어도 내가 주지 않은 완전천사가 들어간 사람은 다 나가라. 이러면 나가버려. 그 순간. 그러니까 우주 전체에 숨어있어도 소용이 없어. 여기서 한 마디 하면 바뀌어버려.

사회자
김성기님 경남에 계신 분인데요.
저와 인연을 맺고 있는 분이 현재 국회의원으로 계십니다. 평생을 교육계에 종사하시다가 작년 4.15 총선 때 국회의원이 되시어 현재 대한민국 교육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십니다. 이분은 작년 추가 예산 확정 시킬 때 여당 의원으로 유일하게 반대를 하셨으며 사학비리를 바로잡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정신교육대에 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허경영
우리는 정신교육대 갈 때 심사하겠지요? 대통령이 심사합니다.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를 해서 가져오죠? 그러면 내가 최종적으로 봅니다. 나는 미운 사람만 고르는 사람도 아니에요. 정신 교육을 받으는 게 좋겠다. 거기서 빠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야. 절대 여러분들 정신교육대 가는 게 나쁘지 않아요. 그거는 빠지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어. 왜 그러냐.

여러분. 일본에서 제일 부자가 손정의 있죠? 손정의가 간암으로 25살 때 사형선고를 받았어. 그래서 병원에서 3년을 입원해서 죽었어. 거의 죽었어요. 그런데 3년 동안 책을 몇백 권을 읽었어. 병원에서. 희망이 없으니까. 그냥 책만 보다 죽는 거지요. 그 많은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손자병법도 읽었어. 책을 많이 읽어가지고 박식해진 거야. 그런데 의사로 시키는대로 하면 죽는다. 이런 책을 읽었어. 의사가 시킨 거의 반대로 해라. 이래가지고 그 사람이 살았어요. 병원서 나왔어. 나와가지고 간을 이겼어. 그러니까 이상하게 병원에서 계속 간의 치료를 하는데 이게 안 되는 거야.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어.

그런데 어떤 사람 책에 그러면 의사가 하라는대로의 반대로 하면 산다는 거야. 정반대로 해봤어. 그래가지고 나아버린 거야. 그리고 저렇게 재벌이 됐죠? 그것은 간… 간병 때문이야. 간 때문에 3년 간 병원에서 책을 읽었으니 그… 침대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것만 읽었으니 얼마나 많이 읽었겠어요? 그래가지고 박사가 되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그거를 손정의의 25가지 손자병법. 내가 다음에 시간 있으면 이야기 해주겠지만 한문으로 25개니까 글자로 스물 다섯 자야. 그게 손정의의 재벌이 된 비법이야. 그게 있는데. 그 사람이 만약에 간 때문에 죽을 뻔 안 했으면 그 사람이 지금 재벌이 돼있을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오히려 병 때문에 어떤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에 10년 정도 들어가 있는 동안에 책을 어마어마하게 본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은 감옥에 있을 때가 그립구나. 거기 가면은 찾아오는 놈도 없어. 아무도 없어. 공부만 하는 거야. 그냥 책만 보는 거야. 아주 그냥 딴 세상을 왔다리 갔다리 해. 오늘은 회계학을 한번 읽어볼까. 내일은 무슨 물리학을 한번 공부를 해볼까. 이거는 노다지 책이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보내주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책을 좋아한다니까 책을 읽으려는데 감당이 안 돼. 이거 다 읽으려면. 그래도 그거를 다 읽었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정신교육대 가면은 강사가 나야. 알겠어요? 내가 가서 교육을 시켜. 내 유튜브 봐야 돼. 그거 위주로 강의를 해. 금방 아이고 나는 새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내 잘못을 인정합니다. 나는 이런 걸 반성합니다. 나는 너무 내가 잘났다는 걸 남한테 자랑하다가 이모양이 됐습니다. 나는 너무 일류 아니면 서울대학 안 나왔으면 나는 전부 동물로 봤습니다. 이런 사람 나오겠죠? 나는 가문이 시원찮은 사람은 버러지로 봤습니다. 나는 국회의원 초선 의원을 아주 무시했습니다. 아주 삼선의원이라고 초선 의원을 아주 인간 취급을 안 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겠죠? 이런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서 내가 정신교육대 진짜 잘갔다. 거기서 빠져나오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만약에 손정의가 한 달만에 간이 나았다. 오늘 손정의 없어요. 없습니다. 거기서 자기 사상을 갈고 닦아서 체계를 잡았어. 내가 살아간다면 이런 거 한번 해봐야겠다. 그래서 손정의의 천도손자… 그 천도 손자병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은 도천이라고 그래. 천도라고 안 해. 도… 길 도 자에 하늘 천 자. 그리고 그 장수 장 자를 써. 도천무장손자병법. 그러니까 거기서 장수와 같이 사업을 한번 결정할 때는 목숨을 걸고 뛰쳐나가야 돼. 장수처럼. 그리고 사업을 결정할 때는 7자가 들어가있어. 7자. 70%는 가능성이 있어야 덤벼든다. 덤벼들 때는 뒤를 안 돌아본다. 이런 그.. 한문 글자를 갖다가 25자를 자기 좌우명이야. 그거를 딱 만들어가지고 병원에서 나온 사람이야. 그래가지고 성공했어. 간단한 게 아니에요.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 정신교육대 들어오면 얼마나 좋아.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승민님이십니다.
인간들은 간혹 낮 시간대에 피곤합니다. 왜 이런 것인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000만 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지구에 사는 전세계 인구가 70억 명 가량 됩니다. 이중 나머지 69억 9000만 명의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이렇게 두 가지 질문 했습니다.
( 뭐라고?)
인간들은 낮시간대에 피곤합니다.

허경영
인간들이 낮시간대에 피곤한 사람들은 밤에 우리 잠이 다섯가지가 있죠? 감마 헤르츠. 그러면 잠이 그게 30헤르츠야. 베타 15헤르츠. 알파 8헤르츠. 세타파 4헤르츠. 델타파 0.5헤르츠. 그러면 0.5헤르츠의 뇌파가 가라앉아야 제대로 잠이 돼. 그런데 잠자면서 막 꿈을 꾼다거나 뇌파가 알파 8헤르츠 이상 15헤르츠까지 갈 수가 있어. 베타파가 될 수가 있어. 그러면 베타파에 잠을 10시간 잤다? 그거 소용 없어. 낮에 피곤한 거야.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혀서 나는 죽는다.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나는 이 지상과 하직한다. 나는 나의 모든 그동안 거래를 멈추고 나는 이 시간 죽는다. 그리고 잠을 자야 돼. 그러면 세타가 0.4헤르츠 그게 뭐죠? 델타파. 그러면 머리에 진동수가 뇌파 진동수가 조용해야 몸에 모든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이 작업을 빨리빨리 해서 피로 물질을 끄집어내고 한단 말이야.

그런데 대기해라.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네. 이게 교감신경이야. 알죠? 그런데 인간이 원시시대 때부터 무의식이 뇌속에 들어있어가지고 누워 자는 동안에 눈알이 뱅뱅 돌아요. 왜 그러냐. 짐승이나 호랑이나 뱀이 밤에 주로 습격을 하니까 잠을 자는 게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거야. 눈알이. 그래서 자는 사람 눈알을 싹 벗겨보세요. 눈알이 뱅뱅 돌아요. 그게 뭐야. 주변을 살피고 있다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러니까 이게 깊은 잠을 못자는 거야. 주변을 살피던 무의식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무의식 속에서 항상 동물에 피해를 보던 몇천 년 몇억 년 몇십억 년 내려오면서 인간의 진화를 하면서 인간의 눈은 밤에 잘 때 사방을 살피고 있어. 그러겠죠?

그래서 비램수면을 해야되는데 여러분은 램수면을 한단 말이야. 램수면은… 여러분들이 비램수면을 해야된다고. 램수면은 헤르츠가 높아요. 비램수면에 가서 한 시간만 자면 10시간 잔 것보다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의 잠의 질이 깨졌어. 여러분들의 잠의 질이 C급이야. C급. 잠의 질을 A급으로 올려. 그러면 잠자는 시간은 짧아져. 짧아지고 몸은 개운해.

그래서 잠자는 질이 가장 좋을 때가 대낮이야. 잠자는 질이 제일 좋을 때가 대낮이야. 대낮에 낮잠을 12시 이후에 10분만… 한 30분이나 10분만 자면은 밤새 잔 것보다 개운해. 그래서 저 동남아 같은 데는 낮잠을 자죠? 오침을 하죠? 그게 그 사람들 그거 안 하면 건강 유지가 안 돼. 건강 유지가 안 돼. 여러분들은 운전수가 운전하다가 잠깐 졸잖아? 그게 피로가 어마어마하게 풀리는 거야. 그게 비램수면이야. 깜빡 조는 거. 깜빡 졸다가 대형사고 딱 내는 그게 그거야 말로 비램수면이야. 그런데 그게 그런데서 자면 되나. 저 차 세워놓고 잠깐 졸면은 천지가 맑아보여. 깨끗해 보여.

그러니 이 뇌는 비램수면을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요구하는데 여러분은 잠의 질이 나빠져있어. 옆에 뵈기 싫은 마누라 누워있지. 저쪽방에서는 애들이 떠들어있지. 잠이 개판이야. 옆집에서는… 2층에서는 뭐가 뚱땅 거리지. 이게 시끄러워서 이게 잠이 좋지가 않아. 그런데 시골 산속에 가서 절간 같은데 가서 자봐요. 잠이 깊이 들어. 이야기 잘 됐나. 또?

사회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000만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이랬습니다.

허경영
다음에 기회가 오겠지. 다음에. 지구에 언제 기회가 올 지는 이야기 할 수 없어요. 다음에도 내가 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아죠? 행운아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냥 이렇게 듣고있지만 여러분들이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되면은 내가 나를 볼 때 느낌이 달라져요. 굉장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뭘 의지하고 있냐면은 젊음과 돈과 시간을 의지하고 있어. 그런데 이게 점점 없어지거든 그러면 나중에 허경영을 보면은 달라져요. 내가 레벨 넣어주죠. 축복 넣어주죠. 천사 넣어주죠. 또 완전천사 있죠? 우주의 모든 천사를 내 손에 쥐고 있어. 무한정 줘도 이 숫자가 표시가 나나. 내가 완전천사를 100억 명, 1000억 명을 주면 완전천사 모자를까. 말도 못합니다.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자가 여기 지금 앉아있어. 여러분들은 가시광선만 신봉하니까 천사가 앞에 나타나야 돼. 그건 아니야. 천사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 찍으면 나오죠? 천사가 보이죠?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그래서 천군천사를 거느린 자가 지구에 와있는 거야.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정현영님께서 게임에서 재미삼아 자기 캐릭터로 남의 캐릭터를 죽인다든지 그런 행위를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업장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게임에서 저걸 자꾸 하면은 다음 생에가 아니고 섭이 생겨. 섭이. 그러면 섭이 생기면 그것이 학습효과가 있죠? 자꾸 생기다 보면 인간 현실에서 다음세계까지 가지 않고 현실에서 남과 싸울 수가 있어. 남을 죽일 수가 있고. 잘못하면 이 게임과 현실을 혼돈할 수도 있어. 그러니까 저건 나쁜 버릇이야. 가능하면 저런 게임을 하지 말고 명상을 많이 해야 돼. 그냥 허경영 이름 부르고 항상 금방 파리를 갔다가 비행기 타고 워싱턴 갔다가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마음의 여행. 좋아, 안 좋아? 차비 안 들어가잖아. 그런 거 해야지. 또.

사회자
다음 질문, 외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을 지지하고 있는 서울 거주 중인 30대 청년입니다. 꾸준히 허경영 총재님 강의영상 보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만약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 각각 국민배당금 150만 원, 결혼수당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출생수당 5천만 원 이 모든 게 해당이 되는 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할 경우에는 저기에 해당이 안 돼버려요.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하면 그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돼. 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국적을 취득하죠? 그러니까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가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돼버려. 그러니까 배당금 해당이 안 되죠? 그런데 미국 남자가 미국의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을 해. 한국 남자가 미국 여자와 결혼을 해.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달라요. 알죠? 남자와 여자에 따라서 달라.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우리나라에서 살고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다면 다 해당이 되죠? 저 질문이 되지를 않아요.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에 둘 다 국적이 있으면 돼. 그런데 둘 다 해외로 가버린다면 해당이 안 돼요.

그 대신에 우리 교포는 해외에 있어도 국민배당금 혜택이 있어요. 우리 교포는. 국민배당금을 줍니다. 그러니까 750만 명은 국민배당금 혜택을 받아요. 750만 명 중에 18세 이상. 국민배당금을 받아요. 그것도 해당이 되지. 저 질문은 간단하게 답을 하면 되고.

사회자
한국 국적만 있으면 해당이 된다? 이 말씀이시죠? (해당이 돼.)
그 다음에 한준호님. 부천에 계신 분.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십니까? 깨어난 자는 자신이 깨어난 것을 알 수 있는지. 꿈속에서 꿈인걸 알 때가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진리는 특징이 있어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결과에 가서는 이겨.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런 말이 있어. 도산 안창호의 유언이에요. 도산 안창호가 죽을 때 한 말이야.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어디가서 정의는 이긴다 이 말이야.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 거짓되면은 후회하는 거야.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눈에 보이는 건 아니야. 여러분들 허경영이가 이렇게 와있는데 그냥 눈에 보일 때는 사람이잖아. 그게 본질이 보이나. 안 보여요. 본질은 안 보여.

우리가 책상을 보면 책상의 본질이 보이나. 진리는 안 보여요. 우리가 나무를 보면 나무 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아야. 아야.” 하는 소리가 들리나. 안 들려요. 그런데 우리는 진리를 알수 있죠? “아, 나무가 아파하는구나.” 잔디를 밟으면 잔디가 참다참다 나중에 밟혀죽겠구나. 잔디 비명소리가 들리겠죠? 이거를 우리는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지. 눈앞에 나타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무를 볼 때 나무가 이동할 수가 없으니까 태풍을 이기려니까 뿌리를 깊이 박는구나. 알수 있죠? 그러니까 나무는 골짜기로 갈수록 나무가 크구나. 꼭대기는 바람이 부니까 아예 잘 안 가는 구나. 진리를 알 수가 있죠? 그러니까 이 자연현상을 보면 진리를 느낄 순 있어.

그러니까 눈앞에 보이는 게 전부 진리인데도 여러분들은 못알아봐. 그러니 나무가 아프다. 소리가 들리는 게 그게 진리야. 그러니 어느 단계를 가야 느낄 수가 있어. 자. 우리가 자유를 처음에 몰랐어요. 일본에 36년 간 있어보니까 자유가 뭔지 알잖아.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럴 수가 있지. 그러니까 3.1 운동도 하고 그랬잖아. 그러나 전에는 그런 거 자유가 뭔지 몰랐어. 그냥 뭐. 그냥 밥 먹고 살면 되고 땟거리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지. 이 자유가 뭔지 잘 몰랐단 말이야. 이와 같이 체득을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가는 것이야. 진리는 눈에 보이는 건 아닙니다.

정의도.. 정의는 항상 뭐라고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항상 우리 주변에 돌아다녀.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겨. 저기 막 패거리가 많이 있다고 그게 좋은 게 아니야. 혼자 있어도 그 사람이 정의로운 사람이면 항상 그 사람이 이겨. 뭘 했을 때.

그걸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막 주워모은 사람은 아까 도둑놈 세 명이 죽는 것과 같은 운명을 맞이해. 그 불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정의는 자기가 양보해버렸어. 차라리 그 자는 마음이라도 편해. 그 방에서 이 도둑질하는 게 정의가 아닌데. 나 이런 돈 안 쓰겠어. 이런 돈 가져갔다가 내 인생 망쳐. 야. 너 10억 너희 둘이서 잘 써. 내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이 돈 가지고 안 가는 게 좋겠어. 그 방에서 나가버려. 따르는 놈이 없어. 두 놈은 저 미친놈 저거 왜 돈을 안 가져가. 저 미친놈. 이러지. 따르는 자가 없어. 정의는. 그냥 나와버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두놈은 감옥 갔어. 이 사람 그돈 안 챙겼으니까 감옥 안 가. 맞아, 안 맞아. 정의는 이겨, 안 이겨. 이기는 거지. 그 돈 가진 놈 거기서 둘이 싸우다 둘 다 죽어. 맞아, 안 맞아. 그런 꼴이라고. 또 뭐요.

사회자
다음은요. 김상학님이십니다. the God-man 강연 중에 ‘토끼 띠가 토끼 띠를 낳으면 원수가 나올 수 있다’ 하신 적이 있는데, 모든 띠가 같은 띠 자녀를 두면 그럴 수 있는 건지요?

허경영
토끼 띠만 그래요. 토끼 띠만 그렇다. 복잡하니까 자세히 이야기하려면 복잡해. 토끼 띠만 그렇지만 토끼 띠가 토끼 띠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전부 다 궁합이 100점이 돼라. 원수지간이 풀어져라. 이제 됐죠? 이… 내 강의를 들은 사람만 거기에 해당이 돼.

사회자
질문 주신 덕분에 토끼 띠가 다 사리(?)를 하셨네요.
다음 파주의 정승조님.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6.25 및 월남참전용사 또는 독일파견광부와 간호사들에게 일시불로 5억과 월 300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전역한 군인들한테도 희생의 댓가에 대한 거기에 합당한 어떤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총재님께서는 대통령이 되시고 나서 제대 군인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해주실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동안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제대군인들… 20년. 20년 미만이 된 사람. 제대한 지가. 20년 미만이 된 사람들에게 3000만 원을 일시불로 주기로. 내 공약했죠? 왜 그러냐면은 월급을 안 줬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3천만 원씩을 주겠다. 그러니까 아마 나이가 한 45세까지는 혜택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현금 3천만 원을 선착순 지급받아. 왜? 군대 월급 1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이야. 그 당시. 그다음 그 이전 사람들은 제2 단계로 나중에 그 사람들 지급이 끝나면 주겠다. 그게 내 공약이에요. 그러니가 제대 군이들 군대 갔다온 사람들 전부 3천만 원씩이 국가에서 받을 수 있다는 것.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질문이 상당히 재밌네.)

마포구의 이주연님이십니다.
농업관련 질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체결한 우르과이 라운드로 인해 한국의 종자권이 모두 외국의 몬산토라는 유전자 조작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농협에 있는 시금치, 열무 등의 종자 뒷면에 파라과이, 뉴질랜드 등의 원산지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로 종자들이 2차 발아가 안 되도록 불임시술이 되어 있는 종자로, 콩심은 데 팥이 나는 상태의 종자로 만든 채소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 농협에서 재래종자를 판매하면 국제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재래종자로 농사짓는 분들은 회원제로 해서, 비공식적으로 종자를 교환한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의 전립선 질병과 난소부종 등의 질환이 늘어가는데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데 the God-man이 보시기에는 이런 종자로 만든 농산물을 먹어도 사람들이 괜찮은지요? 또한 허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의 종자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요?

허경영
우리는 종자에 투자를 많이 안 했어요. 종자에 투자를 많이 한 회사가 미국인데 저런 세계 최고의 종자회사야. 저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종자를 보존 관리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는 그런 재력이 없다보니까 그거를 못했는데 저런 몬산토나 저런 데가 세계 종자를 90%이상 가지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개인들이 농사짓는 거는 자기 종자를 자기가 가지고 있다가 하면 돼요. 다시 파종하고 하면 되는데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은 씨를 자기들 꺼 가지고 불가능해. 그래서 미국 거를 사와야 돼.

그래서 저거는 어쩔 수 없고 저 농산물이 인체에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아요.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그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거야. 그래서 그거를 자꾸 과학자들이 그거는 이상이 있지 않느냐. 그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만들어진 벌레에 강하고 해충에 강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강한 종자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걸 자꾸 몬산토에다가 시비 걸고 그 종자는 몸에 어떻게 해한다. 그러면은 이 세상에 모든 음식은 독약으로 봐요. 정상적인 종자에서 나온 것도 많이 먹으면 독약이야. 비정상적으로 만든 농산물도 적게 먹으면 보약이야. 그러니까 그럼 독약 아닌 게 없는데. 맞아, 안 맞아.

칠판

免疫體
抗原, 抗體

시금치가 좋다고 해서 시금치를 막 한 바가지를 먹었다? 그거 자살하는 거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게 없어.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취하는데 적당히 먹었느냐. 독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면 관계 없어요. 빠져나가. 그런데 우리 인체는 그런 거까지 대비해서 만들어놨어. 우리의 면역이라는 게… 우리의 면역체. 이거는 우리가 우리의 항체에 대해서 충분히 어떤 이상한 풀. 옛날에 뜯어먹었죠? 그러다가 그거를 식품으로 개발해낸 거잖아. 그러면 우리 원시인들이 풀 막 뜯어먹어봤어. 산에 가서 막 소나무도 뜯어먹어보고 다 먹어본 거야. 배가 고프니까.

그래도 우리들이 이 면역체가 있어서 다른 항체. 다른 항원을. 이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이 나쁜 항원. 이 항원을 이기는 게 면역체야. 그러면 이 항원을 이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 우리 면역체계가 항체야. 항체. 그러면 우리는 이 항체를 예방주사에서 항체를 만들기 위해서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 항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항원을 물리치기 위한 사전에 전쟁을 해가지고 연습을 하는 걸 만들어진 걸 항체라고 그래. 이 항체가 항원을 이길 수 있게 해놓은 거지.

그러면 이 항체는 똑같은 질병에 의해서만 이길 수가 있어.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과 안 맞은 사람이 다르고. 감기 독감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독감예방주사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그런데 독감예방주사를 놨는데 백일(?)에 대한 항체는 없어. 이해가죠? 그러면 우리는 몸에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예방주사를 많이 맞은 사람이야. 그런데 일반 전혀 주사를 안 맞은 사람은 항체가 그렇게 다양하게 있지가 않아. 이거를 항체가 많은 걸 면역이 좋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항원이 우리 인체를 피부를 뚫고 들어왔을 때 항체가 형성되는 거야. 이기면… B형 항체가 있는 거지. 그걸 양성이라고 그래.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서 끊임없이 면역을 길러야 된다. 항체를 길어야 되는 거야.

사회자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질문에..

허경영
저기 저.. 저 사람 그 영상 한번 올려봐. 이민창. 그 뭐지… 자 보이스피싱 조심해요. 오늘 나한테 온 여자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3억을 오늘 날렸대. 3억을 어떻게 날렸냐. 뭐 터키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돈을 뭐… 뭘해서 돈을 받았는데 거금을 받았는데 그거를 갖다가 자기한테다가 보낸다는 거야. 그런데 뭐 세관에 내야할 돈이 3억이래나 뭐 그게 없으니 그거만 보내주면 돈이 와있으니까 빨리 찾으면 된다. 당신이 좀 가지고 있으라고 이랬대. 그러니까 그 돈에 돈 몇십 억에 눈이 어두워가지고 3억을 송금했대. 그래서 내 앞에 와서… 아니 돈 보내놓고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내가 빨리 경찰에 연락해라. 이래가지고 우리가 1년에 10조 이상의 돈이 보이스피싱 때문에 중국으로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어. 이거 나라 망합니다.

무조건 남의 돈을 그냥 갖는다. 뭐 그냥 돈을 주겠다? 이런 거 오면 전부 가짜야. 또 뭐 해외군인이 뭐 터키에 군인이 어디에서 월급을… 돈을 모아놓은 게 있는데 당신한테 보내야될 그런 이유가 어딨나. 뭐 연애를 하자. 당신하고 같이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이거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데 그 터키 그 사람. 내가 터키 군인이 돈을 뭐 받은 걸 재산을 보낸다? 그 소리 들은 사람이 100명도 넘어. 똑같은 레파토리야. 그런데 그 여자는 오늘 3억을 보냈어. 통장마다 싹싹 긁어가지고 5천만 원. 이래가지고 3억을 딱 보내고 나한테 온 거야. 아까 목격자 있죠? 여러분 봤죠? 기가 막혀요. 여러분들 보이스피싱 조심해요. 무조건 전화가 와서 그런 게 있다고 그러면 전부 가짜야. 남한테 요새 돈 공짜로 주는 사람 있나. 거짓말이야. 거짓말. 자 이거 한번 봅시다.

영상
(이민창 차기 대통령 예언 동영상)

칠판

己丑雙丑, 己丑辛丑, 聲牛

허경영
이 사람은…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요? 기축쌍축이라고 그러지? 기축쌍축이란 말은 기축 생의 소 띠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이 신축년에 신축년이 2021년이죠? 신축년에 등장한다 이 소리야. 이때 대선이 있으니까. 소가 두 마리 있잖아. 내가 기축생이거든. 그러니 신축년이 쌍축이 되는 거지. 소가 두 마리가 나타나. 그런데 쌍축이 세 개가 겹쳐. 목소리가 또 소목소리야. 성축도… 그 사람의 목소리도 또 소야. 맞아, 안 맞아. 소 울음소리니까. 소가 연달아 줄줄이 연결돼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 이거는 소가 온다는 것은 최고의 스승이 온다는 거야.

칠판

犧牲, 牧師

소란 게 여러분들이 소 우 자가 이게 들어있잖아. 이게 희생할 때도 아니 소 우 자가 이렇게 붙어있잖아. 소 가 있어야 이렇게 희생이 돼. 그러니 소는 희생의 재물로써 이렇게 희생의 재물. 그리고 실제 목사다. 소 우 자죠. 소가 소가 난 자식이야. 목사. 그러니 목사도 소가 들어가지 않으면 목사가 될 수가 없다. 희생도 소가 들어가. 그러니까 소가 들어가야 이제 세상에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기축쌍축. 그래서 저 사람 하는 말은 누구라는 거 아주 천허권래라는 것도 저 사람이 이야기하죠?

칠판

정북-북동-정동-남동-정남-남서-정서-북서
坎-艮-震-巽-離-坤-兌-乾

그리고 진 방향에서 온다고 그러죠? 진은 진 방향에서 온다고 저 사람이 이야기하죠? 그리고 간 방향에서 온다고 하죠? 간은 나라의 위치. 진도 나라의 위치. 그러면 진은 진이 동쪽이란 거 진이 동쪽이야. 태가 서쪽이죠? 이게 남쪽이죠? 간이 북쪽이야. 여기 간 보이죠. 이게 진과 간에서 온다는 거야. 이 방향. 이게 지구에서 볼 때 동북간이잖아. 우리 있는 데란 말이야. 간 방향과 진 방향이야 이게. 방금 나오죠? 간과 진에서 온다. 이것은 여기가 동쪽이란 말이야. 동방에서 온다. 이게 서쪽이야. 이게 북쪽이야. 이게 남쪽이야. 이렇게 진태이감간곤여기는 곤이고 여기는 손이고 야기가 하늘 근 자죠? 근 방향이란 말이야. 이래서 여덟 방향이 주역에서 있거든. 그러면 여덟 방인데 간과 진에서 온다. 한반도야. 한반도.

사회자
그 다음 이재명 영상. 말하는 거. 이재명 씨가 발언한 영상 하나 올릴까요? 참 잘 말을 하신 것 같아요.

영상
(이재명 허경영 존경 발언)

허경영
저 사람이 내 이야기를 어디 가는 데마다 이야기하니까 허경영 씨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당신 경쟁자인데 그런데도 이재명 씨는 도지사는 나는 또 이재명 씨 칭찬을 해. 저분은 또 내 이야기를 많이 해요. 옛날 대학에서 얘기한 것도 있죠. 여러군데 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내 공중부양. 그거는 내가 애들하고 친해지려고 하는 건데. 나쁜 거 아니죠? 그러니까 이재명 씨도 이해를 해. 그래서 사람이 전부 허허실실해보여야 친근감이 가지. 또 너무 딱딱하면 친근감이 가나? 아니 총재님 모르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그래야 친근감이 가지. 그런 거 숫자나 세고 있고 내가 뭘 알고 있나. 그게 무슨 그런 사람이 나라를 다스려. 그러니까 이재명 씨는 아주 훌륭한 사람이야. 마음에 들죠? 오늘…

사회자
재밌는 마이야히? 합창 이거 있는데요. the God-man을 굉장히 밝게 표현을 해놨어요. 한번 틀어볼까요? 저작권에 걸려요? 그러면 안 돼. 끝나고 나서. 그러면 이것으로 그것도 끝나고.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많은 질문에 주옥같은 답변을 주시고 섭리의 말씀을 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온 우주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금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탐험하는 이것, 하루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예언서에 전 물체인 말리 운연, 천억 원래 천신학 왕. 사람도 없이 전쟁을 하는데, 그 구름 연기가 말리를 갔나? 그래서 일시에 지구촌이 없어질 수 있는 핵전쟁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God-man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 통일을 한다라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신께서는 돈 때문에 절절매면서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하게 되시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시면 별나라 백궁에서 신God-man Huh Kyung-young 본자님께서 196회 강연 행사를 역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196회, 196회 강연에 와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3개 이력 명 이상이 보고 있는 하늘궁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 750만 해외 교포와 우리 5천만 국내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 사람이 도둑이 있었는데, 세 사람의 도둑이 현금을 10억을 훔쳐서 현금 시가를 훔쳐서 세 도둑이 한 방에 모였어요. 돈을 나눠야 되겠죠. 그래서 이제 세 사람이 돈을 나누기 위해서 배가 고프니까 한 사람 보고 “가서 술 안주 좀 사오라”고 했어요.

안주를 사러 갔겠죠. 그 사람이 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술에 다도해 걸러서 조 2 넘을 죽이면 10억을 내가 다 가지 않는다, 이 생각을 했어요. 그럴 수 있다고 보죠. 그런데 빠지게 고생해 놓고 죽는 거잖아요.

그래, 그런 배신하는 마음을 그 사람이 제일 먼저 가졌어요. 그 사람이 그 마음을 먹고 나서 이쪽에 두 사람 남은 사람은 무슨 생각이 갑자기 들었냐, 갑자기 가만히 땅을 파 헌 사람이 야, 우리처럼 을 주었구요. 점이나 니가 돌아오면 우리 죽여 버리자. 그런 우리 둘이 있어.

옥시 까지가 잤냐? 왜 저럼 때문에 우리가 3억씩 가지 가야 되냐? 저 하나 젊은 우리가 없애 버리면 되지 않겠냐? 약 그러자. 그래야지. 요놈이 술만 4, 5만 죽여 버리려고 둘이는 기다리고 있는 거야. 또 그 사람은 술을 사 오니까 두 놈을 죽여 버리고 지원자 10월 가지고 가려고 마음을 먹는 순간에, 크기 기다리던 사람들은 그럼 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긴 거예요.

이게 이 양자라는 건 안 보이는 사이에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작동이 되고요. 이해가 져? 이 사람이 술로 살아가면서 설마 서무 될 텐데. 요 술에도 독약을 나가. 여러분들 둘이를 딱 잠재 버리고 죽여버리고 내가 여러 가지 도망을 가면 10억인데, 이거 뭐가 넘은 3억씩 가져가면 이것도 5 생이다.

집도 한 채 못 사고 또 팽 생고생인데. 야, 이거 두 놈 적어 없애 버리자. 요런 마음을 먹었죠. 그게 연기한 것 같이.

으,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돼. 원수 마저도 그 원수를 잘 하려면 내가 성공할 수 있죠. 우리가 코너를 잘 하려면 우리 인류가 어퍼 리드 될 수 있나 없나? 환경도 살리고 누이 줬고 매부 줬고 가 또랑 치우고 가졌고 뭐 이런 거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재앙도 우리가 마음을 바로 쓰고 이 우주의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을 없다, 또 이 지구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인종도 없다.

또 이 마을의, 이 도시의, 대한민국의 나의 날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 기계 부속 만드는 공장이 있는 사람도 내 자동차 부속 만들어 잊겠지, 지금 농사짓는 사람도 내 가족의 반찬 만들고 있죠. 쌀도 농사짓고. 그러니까 저기 돌아다니는 트럭 운전수, 부 거야, 운전수.

나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런데 나만 잘 살겠다고 저 사람 죽여 버리자. 여수 레다 도구를 타서 가야 되겠다. 그래, 그럼 여수 대 더 옳다 써 가지고 딱 들어가니까.

아니나 다를까 이념이 방망이 들고 문 여는 순간에 머리를 때렸어. 주 개발 했어요. 개투 리서 옥시 글 나나 가졌어. 기분 좋다고 술을 한잔 먹었는데 둘 다 죽어버립니다.

무슨 이해가 줘? 세 명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어. 이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될까요? 우리가 남을 내만 잘 살면 된다는 이런 마음을 먹을 때 우리는 다 죽어지고 있는 내가 줘. 좀 남들도 잘 살고 나서 거기에 옵 쌀이 껴서 좀 살자. 이 증거는 이쁘게 봐 줄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남의 자식이 잘되는 걸 못 본다. 이웃이 잘되는 목. 이거는 같이 죽자는 소비아.

그 세 사람이 돈 보따리가 단어 죽어버려. 연세미 아무리 도둑질을 했지만 인간이 뭐 돈을 보라 안거나 도둑질한 것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돈을 가지고 올바르게 쓸 수 있어요. 근데 그걸 가다가 자기만 살겠다고 하니까 세 사람이 시체가 된 거예요. 그렇겠죠? 그리고 우리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됩니까? 그래서 허경영 강연을 여러분 들으면 스트레스 오월 정 풀면 정. 뭐 공포, 부르신, 흉악 쌀이 너, 맨큐, 술, 우산, 허리 이런 건 싹 다 없습니다.

뭐 어떠한 불안 초조감도 다 없어지고 미움도 없어지고, 뭐 아내하고 대화할 때는 누구 입장에서 이야기해요? 타인의 입장에서요. 그래서 석가모니가 하루는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요걸 플레이를 해 드려요. 아니, 석가모니 당신은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데 왜 이렇게 와서 뭐 의도 시카고 앉아 가지고 무슨 뭘 깨닫는다는 거, 뭐 다 사면서 이래 안 돼 가지고 동양 일하고 더 먹고 그게 남한테 패럴 키질 거 아닙니까? 당신도 통하는 가고 여기 인간들한테 패키지 노하고 어느 게 중요한 거예요? 허, 이게 따지는 거야. 한참을 따져.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또 통하지 하고 어둠으로 다녀? 뭐 남들이 이래가지고 밥 먹고 있는 그어서 밥 좀 주세요. 그게 진정 당신도 또 않는 거예요? 그게 재신은 거 아니오? 이거 하난 시간 떠도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뭐 그 당시 혼자 앉아 있을 때니까 실권 들었지. 다 듣고 나서 뭐라고 할게요? 선생, 선생은 집에 손님 하면 밥을 대접하시겠죠? 밥을 대접해 주고 그런데 밥을 좋아해서 반찬까지 해서 대접을 하는데 손님이 안 먹으면 그 누가 법조? 손님이.

뭐, 내가 먹지. 그러다 말이야. 당신이 지금 나한테 이야기한 거 내가 안 들으니까 천상 당신에게 돌아가겠네. 서강제 그래요.

내가 고 말을 없이 없다면 그건 내 이야기가 당신이 다 가져간다 이 말이야. 당신이 먹을 수밖에 없잖니. 나는 선생 이야기. 이 말에 대해서 나는 먹다 받지 않겠어.

아, 그럼 누가 먹어야 돼? 그 형곤 사람이다 가져야 되잖아. 그 사람 업장으로 가져가 줘. 그리고 그 사람이 그때 깨달은 거예요. 야, 내가 괜히 새까만 야 도형을 봤구나.

이 흉 본 자체가 내 안으로 몽땅 내가 답하고 이들이 내가 해 난 반찬, 밥에 난 그 버릴 수도 없고 내가 뭐에 되자는 그가 가서 손님이 밥을 안 먹으니 그 남은 것을 누가 못해? 설탕 시 먹어야지. 그러니까 아내가 쓸데없이 반찬을 많이 했네, 밥을 많이 했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잡고 피난하는 사람, 태우고 그 사람 망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어. 그 자연의 이치에 요. 그래서 자리 이타, 카 내 이게 올리면 남을 이롭게 해 줘야 돼. 자리 이 더, 남을 이렇게 하는 게 곧 내한테 이 이 온다.

이마리. 자리 있다. 그걸 모르고 당장 처럼 죽여버리고 내가 빼앗아 버리면 잘 될 것 같죠? 크, 엄청난 불행이 예고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자기 이탈을 하고 있나?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생각해요. 음, 이제는 우리 이 동방 땅에 서 음, 이제는 동방 땅에서 천억 원 사 신이 나오게 되지요. 이거는 여러분들 힘으로 도저히 안 될 때 내가 온 거야. 우리가 동방 땅에서 우리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면, 타올도 이야기했고, 격암 위로 모아, 남사고의 격암 녹여 붓을 시작해서, 추 배도 뭐, 춘 세계 예언서에 의 21세기 a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는데, 그 자가 나타나야 무슨 무슨 무브가 된다고 그랬죠? 세계 통일이 된다.

그 자가 나타나면 거기에 지상 낙원이 된다. 이마리. 이 은, 하도 많아서 내 어제도 그 강의를 했죠. 음, 봐도 많아요.

천억 원 사. 그때는 시는 습한 을 갖춘 얼굴도 그럴 더라고. 말도 잘하고, 그걸 또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다. 마초.

이거 보세요. 1 0 0 2 와서 저 본관 자리에서 하려고 하면 쳐다 보세요.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의 있을까? 이게 내가 오기 전에 왜 누가 안 가지 갔을까? 때가 되면 내가 올 것을 예상하고. 기자, 그리고 있었어.

저 하는 0 자리, 이 자리, 이 모든 자리가 경매가 붙었을 때마다 그 소유자가 다 죽어버려서 이상하게 뭐 큰 주택을 짓는다고 개헌하고, 뭐 한옥 단지를 만들어 가던 사람이 죽어버리는 거예요. 자꾸 자꾸 없어져 버려야. 태국 내가 나타났죠. 땅이 나를 기다린 거지, 내가 땅을 찾은 게 아니오.

마초 신이 와야 될 땅에 아무나 와서 있다가는 제 목숨을 못 부지 못해. 마초 센터죠. 음, 이 센터는 뭘로 증명해요? 박예숙 씨 나와요. 우리 세계, 뭐 우리 세계, 아, 세계 해외 총괄, 우리 하늘궁 해외 총괄 위원장.

자, 하늘궁 터가 어떤 한 봅시다. 자, 심지어 보세요. 우리가 힘으로 테스트할 수 있죠. 미국 백악관, 이거 봤다.

힘이나 양심적으로 하세요. 미국 시민권이 있죠. 한국 시민권 있죠. 이중으로 가지고 있죠.

음, 그리고 박예숙 씨는 영어를 잘해야. 미국에서 성장했으니까. 욜, 잘하니까. 아니, 국제 통역.

전 세계 순례단 총단장이면 쪼아, 심심 좋아요. 그러면 한국의 청와대, 한국의 차 말에 힘이 있을까? 종교적으로 갑시다. 로마 교황청, 힘 주세요. 망초, 힘이 세요? 없죠.

이 지구에 있는 어떤 땅도 하늘궁처럼 꾼 지 일이 안 되는 거야. 에너지가 이해가죠. 대방역. 그러면 또 모터가 좋은데.

어, 명동 성덕 양당 상당, 힘 있나용? 또 그 다음 또 먹어에서 메카 4 있으라며. 몇 이슬람 4 이미 있나요? 몇 사람들이 싫어할지도 모르겠어. 명동성당 했지요. 여의도 서모은 게 야, 얻었습니다.

힘 주세요. 힘 있나요? 학사, 음, 그러면 뭐 어디에 해볼 때가 있나. 쪽에서 쪽에 잘 불러줘서 풀게 가족의 자.

혹시 석굴암 참 9라, 혹시 벤 서해 해인사, 불국사, 불국사, 뭐 힘이 있나요? 아무도 없죠. 그 하루는 God-man이 직제 와서 있는 여기는 하늘 백궁의 백궁(白宮) 천국의 치부야. 그래서 이 1일 궁 안에 200만 핑은 신령 아니 영지의 자 하나 구매 v 1 알고 띠 거 뺄 수 있나 아님 이게 떨어지니까 하루 안 떨어지죠. 그러면 여러분, 하늘궁 만한 떨어지는 이유가 또 대체 뭐예요? 2 하는 공간 왜 만들어질까? 한옥 만들어지죠.

그러나 하늘궁은 땅 중에 땅이요, 5 * 중에 퓨어리요, 명당 중에 명당입니다. 융 산 중에 0 산이고, 영지 중에 융 지아 성 산, 성지, 우 명 직. 아니, 여기는 성산, 성지 있죠. 운명 제어 송구 짜죠.

송아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다. 이번에 또 를 썼는데 지워진 그러면 성 산, 성 지우 명지 예정돼 있어. 그 사람이 소오름 손을 내는 것이야. 그 내 목소리를 가나 들어보면 에 실제 소 울음소리 비슷하죠.

그게 내 오른손은 유쾌한 은 소음 소리야. 그 내어 소금 소리에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 여기에 우소 에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다. 그래서 이걸 격암 요리해서 는 소비 야, 이거 왜이러는 5 성 아니 서 울음 소리가 난다 이 말이야.

소금 소리가 그 세상천지 야 라는 건 천지를 말하는 것 은 우성 재야. 그러면은 cow’s moo (ox lowing)가 천지 사방이 퍼질 때 가 이 사람이 온다. 이거 왜 짧고 치우지 5 5 손 음소리가 나는 그 옷의 허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 1000억원 4 개꼴 자가 자꾸 지워진 후 1000억원 4 하늘에서 나타난다 그래.

이자 앙 아 지금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자리는 소 울음 소리도 나지 많은 홀씨가 나타나서 울음소리로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이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뭐 시 해주시죠. 즉 아주 이 사람의 특징은 신어서 이거 왜 글씨가 자꾸 지어진 후 우리 실현 서 8 황계식 치우 줘.

신원섭 이 사람이 정말 저 번 유세 때 4g 지원 앙 봤죠. 카메라 잘 받아. 뭐 만찬에 그렇지 안 써. 도래 잘 본다 이.

말이야, 판단력이 뛰어나. 판단이 뛰어나니까 박근혜가 선거한 지 얼마 안 돼서 4년 만에 쪼개지는 거, 그거 예상한 사람이 있을까? 아무리 예언을 잘하는 사람들도 박근혜 같은 탄탄한 기반을 가진 그 당시 그 사람이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난다, 그거 이야기한 사람이 있을까? 존재하지 않아. 오직 나 한 사람 그러니까 판단력이 뛰어나. 이 판단력은 다른 말 갖고 뭐죠, 뭐죠? 예언.

여기, 아, 예언. 판단력은 예언을 잘한다. 그걸 잘 쓰는 사람이 안녕. 흑발의 먹을만 탔으니 부끄러 시도 잘 쓰지.

이런 거 맛 잘 쓰는 게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내가 굿거리 쏘면 동네 사람들이 졸도를 했어요. 무슨 이해가 줘? 그러면 그건 나이가 무슨 부끄러 실 배웠다 그러니까 나는 글씨 잘 쓰는 거, 유행의 음, 판단력 뛰어나. 영어만 좀 잘 못 써. 요 보고 뭐 좀 미국 사람 말을 못 하지.

그래서 이 성산, 성지가 1 알고 있는데 그 성스러운 산이 줘. 성스러운 땅. 이 성취하는 성스럽다는 말은 최고로 좋은 자리. 그래서 이 말은 신령스럽다는 말이야.

신령스러운 땅이다. 성서를 거룩한 땅이다. 성산에 성지가 있어. 그래서 이 성사는 이름에 무슨 4녀? 고령산, 약 오렴, 4 규명상, 수리산, 세계산이 완전히 여기 오토로 는 있고 해서 여러 그 생겼죠.

요 우리가 여기 오려고 이렇게 들어 줘. 여기 한옥은 본관이 있죠. 여기 오래 알고 있죠. 이제 전부 우리 한국 뺑 만평 2 하늘 0 전체 하는 거야.

뭐지 않아서 다 그물 찍고 나면 세계인들이 오겠지요. 그러면 지금 모텔이 100개 정도 되. 현재 우리가 모텔 한 10개 가지고 있어요. 그 뭐지 않아 내년에도 못해 낭패를 살 거야.

그 모텔 100개 면은 하나의 100명씩 수행하면 10,000명, 척 할 수 있죠. 맘 맹 정도는.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 언제든지 수용할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죠. 그래서 지금 준비 중이죠.

그러니까 새해에는 전 세계인이 성지로 몰려올 겁니다. 그러니까 다르죠. 또 세계 4대 성인, 그래요. 세계 누구 이름을 들으면 기분 나쁘니까 세계 4대 성인, 힘이 있습니까? 4대 성인이 누구누구라고 안 자, 여러분, 허경영 하겠냐? 떨어지니까 성인 반열은 다 떨어진다 그랬죠.

성인 위에 몇 시? 미륵. 또 떨어진다 그랬지. 메시아. 아시아 미륵.

1 미래에 나타난다는 붙여도 미래 난다는 메시아도 다 들어줘. 그들 보낸 그 외에 있는 자,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나. 그러자 놈들인지. 그러면 이 자리에 신령한 이 자리에 와서 오는 자도 안 드릴 자가 떨어져 가 돌아가죠.

되겠어, 안 되죠? 내가 여러분한테 오, 키 보겠죠? 예, 키 복. 무슨 복이? 복이 없는 사람을 박봉 하더라구요. 박봉하다. 그러니까 박봉, 그녈 박지 하니까 보기에 너무 작다, 너무 얇다는 키 복.

필요 없어. 없는 복. 이런 거 절대 하면 안 돼. 이 복을 자기 복을 업계에서 빌면 안 돼요.

이야, 키 복 가는 자는 박복한 자 되요. 무슨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복을 입으로 복을 팔로 다녀. 복을 까먹어 돌아다녀.

매일 복을 받을 짓을 해야 되는데 키 복하러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 이것은 전부 다 윤회하는 거야. 윤회. 눈에 윤회하는 거야.

맨날 개미 쳇바퀴, 개미 쳇바퀴 돌죠. 그러면 어떤 무슨 복이 돌아와요? 여러분이 진짜 해야 될 것은 축복이야. 축복. 당진 보니 축복은 다름을 막 바꾸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신을 만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아우, 나 이하루 땅을 밟는 게 아니야.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지금 하니까. 그게 우연히 유튜브에서 탁 보여요. 이 보관진 자는 고 화면이 안 나타나.

가 우연히 물을 부었는데 닿고 입고 뭐 이 사람이 누구야? 프로 오게 된 거야. 그러면 이 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전생에 기복이 나 악보 그래 온 사람 아니야. 그래서 안 그는 이 무슨 말이냐면, 전생 복, 전생 복 때문에 온 거지. 현생 복장을 온 사람 하나도 없어요.

현생에 복을 봐줘서 흥행에 만났다. 이거 한 명도 존재하지 않아. 무슨 안 줄 여러분은 많이 커졌어. 음, 여러분은 전생에 복을 아니 치어서 촉 뽕을 받게 되는 것이지.

전쟁이 아닌 현 생에 보울 찍은 다음 생에 나타나요. 혼백 공갈을 사람들은 다음 생이 있나 없어. 그냥 천국으로 백궁(白宮) 시험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에 이 축복을 받으면 전생 복을 지원자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 지구에 있는 전생 복을 진짜는 타 나한테 와. 그 복이 많아 야 돼.

그러면 축복을 받은 이것이 109, 02, 200 공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체크하고 올라가 보자. 무슨 줄 알죠? 209개의 생명책에 막 효소 이렇게 딱 올라가지. 그럼 구사는 무슨 차이가 있느냐? 일반 인간과 아 트럼프 이랑 아트를 보면 아니고 뭐 들어보는 축복을 했는지 했어요. 우리가 바이런 iz 힘이 서의 배꼽의 생명체라고 하면 간이 트럼프 그럼 안 떨어지죠.

우리 지지자들 참 한테 에너지 주었어. 생명책에 올라가 있어. 자, 오케이. 그 다음에 박혀 수 텍스 박혀서 한번 써 안떨어지죠.

백구의 생명책에 올라가 있어. 그럼에도 우리 처사 너무 해볼까? 뭐 다른 사람 한 사람 해볼 씰 땅 아 3 땅 이렇게 다른 사람 뭐 아는 사람 나한테 오지 하면서 예, 이 강자, 이 강자 이러면 감자야. 없죠. 이 사람들은 생명책에 그냥 지구인들의 99.9999%는 올라가 있어 불가 올라간 사람은 1만 명 되겠지요.

1만 명. 적인 42. 내가 데리고 갈 자들은 생명체의 올려야 될 자가 창 마음이예요. 1000만 명을 올리러 와 있는 거야.

1000만 명이 꽉 차면 그것이 362년이야. 8월 18일이 되면 내가 여기 없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공공의 내 사진, 내 동상 형상이 있어. 말 타고 그 말 타고 위에서 앉아 있는 손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타고 가서 여러분들을 기도합니다.

그래도 그 다음 오는 사람들은 내 꿈을 올 수가 없어. 그러고는 방법 유일하게 하나 있어. 명패. 대국 명패를 함으로써 내가 없을 때는 백궁(白宮) 명패를 올 수가 있지만, 내가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하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죠? 내가 있을 때 민폐 마음에 되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없을 때는 명패 하나. 전체 에너지를 사는. 내가 가고 나서 그런 여기는 명패 하루.

전 세계인들이 오르 이해가죠. 이제 가지. 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 신성한 장소라는 걸 음. 만약 이렇게 크게 하는데 다른 데 모 좋은 데 있나? 뭐 역사 어떤 장소도 이 지구상에 어떤 곳도 열리지가 워싱턴 마시는 거야.

뉴욕. 장소. 업종. 코리아.

서울. 코리아. 4 에너지 없죠. 장엄한 을 9장.

그리고 짜여진 앞둔 아 길을 열어 북한군 하지요. 여기 4장은 면이 지 않아. 잡으면 장량 다르지 않더라. 안 떨어지죠.

하늘궁이 있는 이 장면 자체도 에너지가 안 들어. 조그만 우리는 이 자체가 양주시에 있죠. 양주시. 양주시 떨어지지 않도록.

자, 암 떨어지죠. 그러면 하늘궁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졌다는 양주시까지는 여지가 있어. 그럼 양주시 밑 연기도 있지. 경기도.

해 봄 향기. 자, 이거는 나이롱이야. 거기까지는 에너지가 가지. 나라.

양주시. 까지는 양주에 있어서 산상 땐 잡는 거야, 이해가 가죠? 왜 양주에 땅값이 올라가냐? 양계 몸 40, 양의 에너지가 뭐 안정 다 오는 거야. 그것도 특히 하는 오면 더해. 양주시, 양주시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 하루 고 있었어요.

거기까지는 에너지가 나왔냐? 근데 경기도까지는 태어난 되라 아니다. 파주시는 양지 시 옆에 붙어 있어. 봐, 주식을 하듯이 고양시도 양주시에 붙어 있었고. 고양시 뭐 양식 전부 에너지 없죠.

5집 양 주식 장엄. 그럼 양주시에 있는 모든 면은 내려 타는 것. 가져요. 그런데 그 중에서 석현리, 예, 여기 가서 캔 조 들어.

지난 떨어진 하면 새 하늘 고 떨어지나, 떨어지나. 이 메카가 양주시 전체를 장악하는 뜻이요. 이 한 번씩 아, 보 어마어마한 인류 지구의 메카로 앞으로 바뀐다는 증거입니다. 이해가 아시죠? 들어요.

질문 1. 오늘 떠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고통의 바다에서 구해 주시려고 성님 말씀해주시니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같아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그 웃기는 그거 항상 털어 온 거 김대기 못하신 게 봅니까? 5자리 교육 빠르게 못합니다. 아. 뭘 그걸 아니래냐? 훈련용품 되니 너무 그 맛이 세상 주문해 드립니당. 총재님, 당연히 상 기분에 여러 가지 이렇게 많이 켰는데 여타 기회로 5 지금은 보충 보강과 장률 카메라 안겨서 개인기 레드라인 각각 9 지금의 운행 들의 엽문 2 현숙한 잉크 행방 흔쾌히 세존의 감상 있어도 발탁 5 부엌의 후 직설 1일 회랑에 운영 지구 4 뚜껑의 숱하게 섞인 히트작인 영어 3 폐경이 바탕의 수주 토닝 상상을 초월하는 카프로 크리스 도드 아까 마신 뒤 법률 의장 길의 이런 삼성 투 타.

브라우니 무기에서 둔 중 게 끔 근처에서 보신 주부의 상체가 너무 그 무늬목을 답변 5개 택배도 몹을 감사할 모발. 아니, 인간 같이 생기긴 했는데 목소리가 어떻게 하네. 에, 아, 에. 뭐죠? 뭘까? 지범개차죠.

으, 치범개차. 이거 뭐냐면은, 이 인간이 걔가 있을 때 계명이든 개 유리될 것. 명 이런 개 유리 등 간에 지키는 버마든 게를 열던, 이건 마음을 차 짭니다. 개를 막아버린 이전.

이것은 높은 경계에서 바라볼 때는 자기 자유야. 아니, 계명이 나 개 유를 자기가 지키던 범하든 열쇠는 길을 막아버리던,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바꾸면 자유의지죠. 죠.

자유의지 아닌가? 그저 이 자유의지를 다른 말로 지범개차라고 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이거야. 자기가 개를 지키던 범하거든 열은 막 톤. 티범개차는 자유의지를 1단계 높여서 부르는 말이야. 그러니 지금 개차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지구야.

그래, 난 그래. 그러니까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알아야 맘대로 하고, 여러분들이 거기서 윤회할 만큼 하고, 뜨고 만져보면 손 지기 가지고 다음 생에 가서 뜨고 가만 지겠지. 온전 센 차게 아, 다가가서 다리 잘라주면 다음 생에는 운전 조심하겠지. 이거 이렇게 교육을 받는 장소 같이 구요.

이것을 지 맘대로 하게 나왔던 것이 지구야. 이해가 줘? 여러분의 자유 의지대로 맘대로 만들었다 부셨다는 가상 공간이 지구야. 그럼 여러분이 환경을 해서 콜로 나오기도, 코레 나오기 전에 여러분이 환경을 파괴하고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맨을 내뿜고 울 통해서 마 향과 내려 상단 해라. 소비아.

자, 소비하자. 이러다 보면 여러분 다 죽어. 그 여러분 자유야.

봄 하든 맡은 여러 주든 여러분의 쪼 대로. 하는 곳이 치고요, 그치고 라는 이 말은 땅 지(地) 자지만, 아, 땀 짓자(肢) 지 많은 이 지구 자체는 마음대로 여러분이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본질이 아니야. 본질은 백궁 밖에 없어요.

뭔지 그러니까 여기는 어디까지나 가상 공간이다, 이 말이야. 가상, 가짜, 가상 공간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금 상상하고 있는 가상 공간. 이 가상 공간을 여러분한테 왜 줬냐? 왜 백궁은 그 넓은 곳에 여러분들이 올 때까지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훈련소, 정거장이요, 대합실이요.

미나리. 또 중요한 게 뭐요? 플랫폼이야. 분양.

그래. 우리가 여기서 뭐가 또 감을 플랫폼으로 대해서, 플랫폼 들어가죠. 플랫폼이 눈에 보이나? 그런 코드는 것은 플랫폼에 들어 있는데, 그것은 영원한 칩 안에.

털면 배너가 나와. 숲 아는 사람이 나와서 만큼 나베 앉아도 너무 말 타고 달린 놈도 나오고, 꼭 보여도 지체 턱 너 버림 없으니 불허. 전 뭐 이 가상 공간을 여러분들 준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에? 여러분들을 아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학교는 교육하자는 교육. 그러니까 한 단계 앞으로 합계에서 한 단계 업. 그래 내가 뭐라 그랬어요? 그다음 여러분이 여기서 그 다음 단계를 가는 게 중도라 그랬어. 이것은 중도를 깨닫는다는 소리야.

중도라는 게 뭐요? 그 가상 공간이 아, 이건 중도. 그렇겠죠. 무에서 모르는 무식해서 유식으로 가려면 가는 길이 있겠죠. 이 길이 가는 길 그 자체가 중간 길이라 이 말이야.

중턱. 그래서 이게 지구는 가상 공간이고, 여러분들이 깨닫게 해주는 차, 의지의 공간이고, 가상 공간이고, 지범계, 차의 공간이고, 계명과 계율을 지키는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정치 종교적으로 성숙해 가는 거야, 1단계 시 그래 돼 가고 있죠. 그러면 나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어요. 음, 그래 와서 거기다가 하나를 던져 줘.

뭐예요? 백궁(白宮) 세계, 천상 세계를 보여주는 거예요. 그것을 언더스탠드, 억셉티드 하는 사람만 글로 가게 돼. 아무리 좋은 걸 저도 나는 그게 안 가. 나는 거기 가기 싫어.

이런 사람은 동물의 있던 사람이야. 통, 그래서 금방 인간으로 온 사람이에요. 아주 성숙한 인간은 백궁(白宮)으로 가기 직전 된 인간은 숲을 거라도 나무를, 나무뿌리를 받질 않아. 나무가 아파 하니까.

근데 그 숲속에서 사냥하는 사람 수준이 낮은 사람이야. 그것도 자유야. 그 노래와 사슴이 뛰노는 그걸 못 봐 가지고, 가지고 차 보면서 패 감을 느낀다. 그 사람은 나무 하나 빼는 것은 장난으로 생각하는데, 진정 여러분이 깨달은 되려면 어떻게? 나무 숲을 걸어 갈 때 노루가 놀랠까? 사슴이 놀릴까? 겁에 걱정에 피해가.

그리고 나무를 피해를 지나가지만 그 속에는 나무의 뿌리가 있어 없어? 나무들이 고통을 느낄까? 봤어? 나무 위를 피해자 아니야. 나무 없는 쪽으로 걸어 다녀.

그 정도가 되면 그 사람은 자연과 호흡하는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 그런데 거기에 총을 들고 다니는 사람, 사슴, 노루, 토끼 마구 쏘면서 에스 쏘면서 다녀. 나무뿌리 노다지 밟아.

그런 거네요. 양심하는 거죠. 그 사람은 파괴범이야. 그것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지구야.

범하는 것도 자유, 가지는 것도 자유야. 노아 파는 것도 자유야. 막아 버리는 것도 자유야. 이 자유의지는 이 네 가지로 여러분들이 누리는 곳이 지구야.

마초. 그래서 여기서 개업 후 실험 겪어 보고 나면 나중에는 아, 나무와 도태 화학의 야. 내가 니 딸이 발 보니까 아프냐. 그래 그래.

으, 죄송하다, 미안하다. 그 나무에서 나오는 산소 마셨다고 나무 밑에 가서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기어 올라가면 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럼 나무의 사람들이 닭이 올라가니까 나무 다 죽어버려.

나무를 멀리하면서 나무를 즐기고 나무의 산소를 마시고 나무야, 잘 자라나. 중한 중아, 동, 물, 흙 잘 자라라. 너네들은 애들이 있어서 보기 좋구나.

그 동물을 웃으니까 래 무슨 개 끝나죠. 동물이 산에서 돌아갈 때 나무한테 좋은 전해 준 게 뭐지? 아니야. 동물은 농부야. 산에 노동부는 전부 농부예요.

잣나무에서 자신이 떨어졌어. 사슴이 동물들이 걸 먹어. 매트 제가 뭐 급매 데리고 온 산을 돌면서 대변을 바 자자, 여기저기 싹이 나는 거야. 그리고 무슨 나무들 열매만 있으면 주섬 하고 그 전부 대변으로 소화도 안 되고 나와.

극의 전부 산에 식모 하러 다니는 거야. 음, 그 우리는 동물을 통해서 져 숲을 만들어 줘. 여러분이 저렇게 따시면 줄 알았 뭐 무슨 많이 해 가죠.

바람과 동물, 새를 통해서 씨를 알려 거야. 잔잔한 씨는 새들이 먹고 갔다 싸서 날리고 동물들이 멧돼지가 주로 마이 옮겨 막 먹고 아무 걸쳐서 먹고 같았소. 메는 것은 싹이 나. 우리 어릴 때 산에 아무데나 스템 행복은 한번 수박이 나타나.

아, 어차피 가자냐 뭘 그랬잖아. 그럼 그걸 또 우리가 또 따먹어. 어떻게 산에 가면 감나무가 잘 알고 있어.

감히 마 열려있어요. 홍씨가 그 우리가 거대 뱀 어떤 자리야. 그러니깐 동물이나 인간은 씨를 퍼뜨려.

이걸 그래서 동물들도 사내 농부예요. 그러니까 이수아 제 끼면서 중요한데 는 안되죠. 이와 같은 곳이 지구의 요. 자유를 준다 이 말이 자유.

자유로운 의지를 행하는 것이 친구예요. 그래서 뭐 크게 범죄를 했다 해서 괴로워할 거 없어.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말아요. 여기서 담배 하나도 안 피워도 되는 거야. 뇌우 쳤을 때 그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해. 그런 애가 축복을 지워버리면 전부 없어줘.

그냥 배 꿈으로 가는 거예요. 아까 7 문항 것에 대한 답은 됐나? 맞나? 그지? 아까 몇 가지 질문 했는데, 셋 중에 3 쪽에는 의장이 거 아니었어? 물, 음, 아, orm 나에게 묻습니다. 내가요, 못 하는 게 없는 게 못한다 이라고 의미해. 김대리 심지어 가지고 이 웃는 거 있잖아, 그게 매력적이야.

내가 못 하는 게 없는 게 뭐 못한 거지? 말이 이렇게 안 되는 말이 있거든. 근데 그 애 로브에 6b 이렇게 웃는 거, 아, 재미죠. 질문이 이거였습니다. 하드웨어의 요, 각각 1회 거 아니고 가상의 세계 람에 그랬잖아.

으, 그래 가지고는 완전 가상의 세계 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있죠?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앙 갱을 무슨 안경을 지금 써버리면 되냐 하면, 과학자들이 많이 쓰는 안경이 있어. 무슨 안경이죠? 지금 우리가 여러분의 눈동자가 쓰고 있는 안개는 가시광선 안경이야. 근데 전부 안경을 한번 써봐요.

전파마 보여. 실제 어쩜 판결을 딱 서는 즉시 여러분 보이는 안 보이냐? 안 보이고 전파만 보이는데, 전파도 많아 가지고 공간이 빽빽해. 전파만 보이면 그러면 이 물질은 보여, 안 보여? 없어요. 점점 파마 보여 했어, 했죠? 전파 나가다니 마 보이는데 그 환경을 써버리면 이 가시 광선은 하나도 안 보여.

그게 여러분들은 사진을 갖다 현상할 때 뒤집어 모 힘 금아 보이지. 그런데 실제 보면 그게 까만 거야. 마초? 반대로 판 대 개념을 보면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이 실제 있다고 착각하는 거.

자, 제가 착각이 이거는 가상의 세계인데. 여러분들의 영혼에 와서 연습을 하고 실력을 기르는 곳이야. 왜 가상의 세계냐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보면 이거는 없는 세계야, 없는 세계. 인도에 여러 분위기에서 자식을 놓고 이렇게 있으면서 가상의 가정을 만들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뭐 돈을 이름을 때문에 가상의 돈이, 모든 게 가상이야. 그러니까 이거, 이거 여러분 아시죠? 보이는 거, 정부가 잘할 거야.

보이는 그 전보다 가지. 소리로 듣는 것도 파동도 전부 가짜야. 그 파동으로 듣는 것도 가짜다 이 말이야. 이 음성도 잡고 가짜고, 색으로 눈에 보이는 거, 색즉시공이라 이 말이야.

색은 곧 다른 말로 뭐, 파동은 색즉시공이라 말이야. 그 자체가 가상이라는 것이. 여기에 색감 어디서 눈에 이야기하죠? 색은 곧 공을 말하는 거예요. 그럼 공은 곧 색으로 나오죠.

이게 반대급부가 되죠. 공즉시 색이라면. 그래, 이게 우리가 이거를 착각을 하면서 보고 있는 게 이 세상이야. 그러니까 이 음성도 하면 색으로 보고나 소리로 본다면, 시인 행사 거니, 사독 가짜다.

가짜도 많이 그죠? 의원처럼 없잖아. 대하게 시간 하라. 뭐 이제 그렇게 하면은 뭘 봐요? 진정한 참 진리를 보지 못한다. 불능 견 열애라.

무슨 말이냐면, 그냥 진정한 지를 못한다. 그쵸? 음. 그러면은 또, 그러니까 색이나 소리나 이런 거 전부 가짜다. 그럼 얘 물질 모여처럼 실제 아니고 가상이다.

그래서 우리가 테레비를 탁하면은 나와요. 전부 살아있어. 사람들이 다 있단 말이야. 근데 그거 가상 아니야? 가상.

그럼 여러분의 인생도 여러분이 탁 주고 보면, 아, 저 자식들이 저서 울고 있는 저게, 저게 다 저게 아이고, 내가 또 저 세상으로 들어가는구나. 저는 아들로 또 가야 되는구나. 지금 손자 1 들떠 들어가야 되는 걸 가상의 세계로 해석 방법 1. 거기서 우리는 비행기 조종사가 가짜 시뮬레이션을 가지고 747, 그 500억짜리, 1000억짜리 비행기를 연습해야지.

진짜처럼 10가지의 연습. 당한 비행기 운전은 못 배워요. 모든 게 가짜로. 시뮬레이션을 아, 내리고는 갑니다.

그러면 그날 내리 공항 가는 게 연습에. 에리의 공항이 시뮬레이션에 나타나. 실제 리 공항은 또 끝에. 근데 747 몰고 LA 공항을 청류 하는 거야.

그러면 각 공항마다 착륙과 이륙을 연습해야 돼요. 큰 조종사들은 여객기 모든 주 회사들. 그러면 그 LA 공항을 수 100권 착륙 해보는 거야. 그러니까 각 공항마다 이륙과 착륙을 배워요.

그래 가지고 실제 시뮬레이션으로 LA 공항에 수도 없이 착륙 해봤기 때문에 나중에 LA 공항에 직접 부기장, 대어 조종사 앉아 있으면 부질 성상을 해보고 든. CD1 착륙하는데 실제 시뮬레이션하고 똑같고요. 그대로 착륙하는 거. 이 가상 공간에서 연습해 가지고 본질에 고향 100%으로 여러분을 가야 돼.

그런데 이 세상은 가상 공간이 아니라. 그게 왜 그러냐? 여러분의 잘못. 내가 정신이 확 외부로 또한 세계가 보여요. 딴 소리가 막 들리고.

그것은 여기가 가상 공간이라는 걸 알게 되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 아까 뒤에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란 말이야. 하드웨어가 아니야.

아, 소프트웨어라 이 말이야. 온수 선택으로 바꿀 수가 있어.

지구에 대해서 에 차지하게 알아봤습니다. 오늘 당장 다음 질문은요. 음, 저는 29살인데 새치가 많아 고민입니다. 새치를 염색 말고 연구 이에 까만 머리로 되돌릴 수 없는지요? 새치는 에 자연 현상입니다.

자연 현상, 염색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퇴화가 일어나죠. 그래서 새치나 뭐 이런 거는 자연 현상이니까 그냥 염색하는 게 제일 빠르죠. 그걸 뭐 바꾸려고 안 되면 영적으로 내 이름을 얼마나 불러야 되고 복잡해요. 그냥 염색하는 게 좋아요.

요즘 염색도 그렇게 힘 안 들어요. 염색 머리가 싫으면 다른 자기 취향이잖아요.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109회 가면 머리는 자기 원하는 대로 바뀌어요.

머리 칼라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염색하는 대로 변화가 오니까 머리를 황금색으로 바꾸고 싶다, 바꾸고 싶다 하면 자기 마음대로예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미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특권이 주어져 있어요. 이것은 스타 보냈던 질문 같기도 한데요. 아닌가요? 윤성아 님 질문입니다.

자가용 선거 유세 차량에 부착했던 포스터를 선거운동 끝난 뒤 어떤 방법으로 보관하는 게 좋은지요? 뭐, 저번 와서 나 또 괜찮고, 뭐 집에 다 잘 보관해 놔도 되죠. 그건 큰 문제가 없어요. 그리고 또 자기 방 벽에 붙여 놔도 괜찮아요. 어떻게 한참 내가 아, 김순자 님, 요시 님께서 천사들 하라고 말씀하실 때 이어폰을 끼고 들어도 천사님들이 들어서 마저 가지 마찬가지 마찬가지.

근데 여러분들 알아야 돼요. 내가 마음속으로 설정을 하고 천사들 하라고 얘기하면 다른 사람은 여기 한 사람한테 천사들 하라고 내가 그러잖아요. 근데 옆에 있는 사람들 들리지 않도록 저를 안아 이렇게 마음으로 설정하면 옆에 세 줄어서 안 들어가요. 무세제 아니죠.

그런데 한 사람은 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도록 첫 세 살일 때는 니시 받은 모두 듣는 사람마다 다 들어가. 그때 내가 마음속으로 내가 천사 너라고 일을 할 때, 이러한 사람한테 무슨 천사가 들어갈 때 듣는 사람들은 틀어 가지 말아라, 이렇게 설정하고 마음을 먹고 해버리면, 단상은 아무리 선을 하더라도 안 들어가려고 하겠죠. 그런 경우에서 내가 저기서 왔는 무슨 천사를 줄 때 옆에 놓 없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때 내가 마음속으로 설정해요.

음, 주변 사람들은 틀어도 완전 천사가 들어가지 마라. 이렇게 하고 아니어서 떠난 소리를 지르면, 그게 여러분한테 안 들어가. 또 설사 들어가서도 내 마음 주지 않은 완전 센서가 들어가 있는 사람은 다 나가라. 나가 버린 그 순간, 그가 우주 전체 숨어 있어도 소용이 없어.

이건 정말 쌈 빠져버릴 알겠죠. 4 4 김성기 님, 경남에 계시는 분인데요. 저와 인연을 맺고 있는 분이 현재 국회의원으로 계십니다. 평생을 교육계에 종사하시다가 작년 4월 총선 때 국회의원이 되시어 현재 대한민국 교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이분은 작년 추경 예산 확정 시킬 때 여당 원으로 유일하게 반대를 하셨으며, 사학 비리를 밝히기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정신 교육 때를 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우리는 정신 교육 때 갈 때 심사하겠죠. 대통령이 심사합니다.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심사를 해서 가지.

그럼 내가 최종적으로 봅니다. 나는 미운 사람, 막 골 넣는 사람도 아니에요. 정신 교육을 받은 게 좋겠다. 그래서 빠지는 게 행복한 게 아니야.

절대 여러분들 정신 교육 때 가는 게 나쁘지 않아요. 그 빠지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어요. 왜 그러냐? 여러분 일본의 제일 부자가 손정의 있죠. 손정의가 간암 말기, 스물다섯 살 때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3년을 이번 해서 죽었어. 쭉 그의 죽었어요. 근데 3년 동안 책을 몇 백 권을 읽었어. 대원에서 희망이 없으니까.

근데 책만 보다 죽는 거지요. 그 많은 책을 읽었는데 거기서 손자병법도 읽었어. 책을 많이 를 가지고 박씨 개진 거야. 그때 의사가 시킨 대로 아무 죽는다 이런 책을 이루어져.

의사가 시킨 거에 반대로 해라. 일어나. 그 사람이 살았어요. 병원 산하 벌써 나와 가지고 간을 이겼어.

그러니까 의사가 병원에서 계속 아내 치료를 하는데 이 안 되는 거야. 죽을 날만 타 얼마 안 남았어. 그런데 어떤 사람 책에 그런 의사가 하라는 대로 반대로 하는 산다는 거예요. 정 반대로 하면 해봤어.

그러나 버린 거야. 그래 지금 저렇게 재벌이 됐죠. 그것은 가한테 가난 간 병 때문이야. 간 때문에 3년간 병원에서 책을 흘리며 선이 그 침대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그만 일어서 10만 마일 고 꿨어요.

으 그래 가려고 아냐. 박사가 되어 버리니까 멋집 어 하 * 해가지고 그거를 손 정해 25가지 손자병법 내가 다음에 시간 있으면 이야기 해 주겠지만 한문으로 25개 니까 글자로 25자 나야. 크게 손 정의에 재벌이 된 비법이 야 돼 있는데 932. 만약에 간이 간 때문에 죽을 뻔한 했으면 그 사람이 지금 재벌이 되어 있을까.

. 어. 그리고 4 나오면 오히려 병 때문에 어떤 사람의 김대중 대통령 감옥에 십 년 정도 들어가 있는 동안에 책을 어마어마하게 본 거예요.

그러나 그 사람은 김대중 대통령이야. 아. 감옥에 있을 때가 그립구나. 건가 뭐냥 찾아오는 놈도 없어.

아무도 없어. 그냥 책 공부만 하는 거야. 마찬가 보는 거야. 아주 그냥 딴 세상을 왔다리 갔다리 래.

맞죠. 뭐 오늘은 핵 약을 한번 읽어볼까. 내일은 무슨 뭐 물리학을 한번 공부해 볼까. 아이.

업로드 아저씨 들어오니까 한데 보내 주니까 김 대통령의 책을 주 안 되니까 책이 도는데 감당이 안 돼, 이거 다 잃어버립니다. 그래도 그걸 다 읽었어. 이해가 가. 그러니까 정신 교육대 가면은 강사가 내야 알겠어요? 내가 가서 교육을 시켜.

내 유튜브 봐야 돼. 그 유지로 강의를 해. 금방 아, 아이고 나는 세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는 내 잘못을 인정합니다.

나는 이런 걸 반성도. 난 너무 내가 잘났다는 걸 남한테 자랑하다가요. 마냥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인류 아니면 서울대 간 나서 나는 전부 동물로 봤습니다.

이런 사람 나오겠죠. 나는 가문이 cm 아는 사람 막 버러지로 봤습니다. 나는 국회 n 전쟁기념관 아주 무시했습니다. 한 3선 의원이라고 초선의원 아주 인간 직업을 안 했습니다.

요는 자, 사람이 있겠죠. 이런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서 야, 내가 정신 교육 때 진짜 잘 갔다. 그래서 빠져나오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음, 만약에 손정희가 한 달 만에 간이 나왔다. 오늘 손 적이 없어요. 없습니다.

거기서 자기 사상을 갈고 닦아서 체계를 잡았어. 야, 내가 살아난다면 이런 거 아무리 해봐야 될 것. 그래서 손정의의 천도, 손자 그 천도, 그 손자병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은 도천 이를 올해도 1000, 1000 도로 안에 독일 도장의 하늘 천, 처, 도천. 그리고 장수, 장철수, 도천, 무장, 손자병법.

그러니까 거기서 장수와 같이 사업을 하면 결정할 때는 목숨을 걸고 있어 나가야 되는데 장수처럼. 그리고 사업을 결정할 때는 7자가 들어가지. 7자. 10, 10%는 가능성이 있어야 덤벼든다.

덤벼들 때는 딜을 안 돌아본다. 마이런 그 한문 글자를 갖다가 25자를 자기 좌우명으로 그걸 딱 만들어 가지고 병원에서 나온 사람이 그래서. 성공해서 뭐 간단하게 아니에요. 성공한 사람들, 그런 것이 있단 말이야.

그 정신 교육 때 들어오면 얼마나 좋아. 그래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승민 씨. 아닙니다.

인간들은 왜 낮 시간에 피곤합니다. 왜 그런 것인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000만 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에 사는 인구가 70억 명 가량 됩니다.

나머지 69억 9천만 명의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이렇게 두 가지 질문했습니다. 음, 뭐, 인간들은 날씨가 한테 피곤합니다. 인간들이 낮 시간에 피곤한 사람은 밤에 2, 우리 잠이 5가 되어 있죠. 까마 헬스 그죠? 그러면 잠이 그게 30일 저야.

그죠? 베타, 15일 즈, 알파 파렐 즈, 3타 파, 4일 저 될 타파 0.5였죠. 그러면 0.5일 저의 네파가 가라앉아야 제대로 잠이 되는 거. 자, 그런데 잠자면서 마 꿈을 꾼다거나 이러면 네파가 알파, 뭐 파렐 쳐 이상 15일 제까지 갈 수 있어. 베타 파가 될 수 있어.

그럼 베타 파의 잠을 10시 앉았다 그래서 소용없어. 낮에 피곤한 거예요.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혀서 나는 죽는다,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 는 보장이 없다. 나는 이 지상과 하지 간다.

나는 나의 모든 그동안 거래를 멈추고 나는 2시간 죽는다. 그리고 지참을 잘 돼. 그러면 세타가 0.4회적 그게 뭐죠? 될 타파야. 그러면 뭐 머리에 진동수가 내파 진동수라 조용해야 몸의 모든 교감신경이 의 부교감신경이 의 작업을 빨빨 해서 피로 물질을 꺼집어 내고 한단 말이야.

그런데 대개 알아.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는 이게 교감신경이야. 근데 인간이 원신 때부터 무의식 임 내 속에 들어있어 가지고 누 자는 동안에 눈알이 뱅뱅 돌아요. 왜 그러냐, 짐승이나 호랑이나 뱀이 밤에 주력 습격을 하니까 잠을 자는 게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거야.

눈알이 그래서 자는 사람도 나를 살빼기 해보세요. 눈알이 뱅뱅 돌아요. 그 뭐에 주변을 살피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그러니까 이게 기쁜 잠을 못 자는 거야. 이게 주변을 살피던 무의식이 가지고 있다면, 무의식 속에서 항상 동물의 피해를 보던 그 심해 천년, 매듭 년, 몇 십 억이 현대로 오면서 인간의 진화를 하면서 인간의 눈은 밤에 잘 때 사방을 살피고 있겠죠. 그래서 렘 수면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렘 수면을 한단 말이야. 렘 수면은 여러분들이 렘 수면을 해야 된다면, G 수면은 그렇게 헬, 제가 높아요.

렘 수면 에 가서 한샘 하자면 10시간 창고도 좋아. 그래서 여러분의 잠 매수, 잠의 질이 깨졌어. 여러분의 잠의 질이 C컵이 쉴까? 잠의 질을 A컵으로 올려. 그러면 잠자는 시간은 짧아져.

짧아지고 몸은 깨어나고. 그래서 잠자는 질이 가장 좋을 때가 대낮이야. 잠자는 질이 제일 좋을 때가 대낮이야. 대낮에 낮잠을 여주 시 이후에 10분만 자.

안심 산삼 10분이란 10분만 자면 밤새 잠 그보다 깨 문의. 그래서 저 중동, 동남아 같은 데는 낮잠 자죠. 오심을 하죠. 그게 그 사람들 그거 안 하면 건강 유지가 안 돼.

건강 유지는 여러분들은 운전수가 운전하고 가다가 잠깐 졸 잖아. 그게 필요가 엄하게 풀리는 거예요. 그게 렘, 렘 수면이 깜빡 좋은 거. 대형 사고 내면서 깜빡 졸다 대형 사고 꽉 내는 그야말로 렘 수면이야.

알려 줘. 그런데 그게 그런데서 자무 되나? 저 차 세워놓고 잠깐 졸면은 그냥 천지가 맑아 보여요. 깨끗해 보여. 그가 이내는 렘 수면을 하루에 1시간도 요구하는데, 여러분은 잠의 질이 나빠져 있어 옆에 계신 분만으로도 있지.

저쪽 방에서 내 아들이 뭐 뜯으러 갔지? 잠이 개판이에요. 옆집에서, 2층에서는 뭐가 뚱땅거렸었지? 이게 시끄러워서 잠이 좋지가 않아. 근데 10월 산성에서 절간 같은 데서 자요? 잠이 깊이 들수록 약이 잘 됐나? 또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는 이런 수가 1000만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인간들을 더 집 뒤가 주어지는데 지어 이게 씁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겠지.

다음에 다음에 지구에 언제 기회가 올지는 이야기할 수 없어요. 다음에 또 기회가 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지. 그게 여러분들이 행운아죠.

행운아,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냥 이렇게 듣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되어 가면 내가 나를 볼 때 느낌이 달라져요. 굉장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뭘 의지하고 있냐면 젊음과 돈과 시간을 의지하고 있어.

그래 이게 점점 없어지고 더 그 나중에 허경영을 보면 달라져요. 내가 내 * 넣어 주죠. 축복 넣어 주죠.

어, 천사 넣어 주죠. 또 완전 참살이 있죠. 우주의 모든 천사를 내 손에 쥐고 있음 무한정 죽어도 숫자가 표시가 나. 나 내가 완전 전사를 백 명, 천억 명을 주면 완전 천사 못 잘까? 말도 못합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있는 자가 여기며 앉아 있었다. 여러분들은 가시광선만 신봉하니까 천사 근 앞에 나타나야 돼. 그건 아니에요. 천사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4G 지금은 나오죠.

천사들 보이죠? 무한대 전사를 그대로 있어. 그래서 천군 천사를 그 내린 자가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다음 질문입니다.

정현영 님께서 게임에서 데임 사막 테이 재미 삼아 자기 캐릭터로 나무 캐릭터를 준 죽인 같은지, 그런 얘기를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업장이 어떻게 더라 오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속에서 이렇게 어 게임에서 저걸 자꾸 하면 다음 생에 가지고 소비, 소비, 그러면서 비 생기면 그것이 학습 효과가 있죠. 자꾸 생길까 보면 인간 현실에서 다음 세기까지 가지 않고 현실에서 남과 싸울 수가 있어. 남을 죽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이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수도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쁜 버릇이 야. 가람은 저런 게임을 하지 말고 명상을 많이 해야 돼. 그냥 허경영 이름 부르고 황상 금방 빨리 로 갔다가 비행기 타고 50톤 갔다가 전 세계를 돌아. 아니면 마음의 여행 조안 저와 자비안 들어가자.

나 그런 가야지. 또 4 탐지 면이 9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영 총재님을 지지하고 있는 서울 거주 중인 30대 청년입니다. 꾸준히 허경영 총재님 강연 영상 보다가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남겨봅니다.

만약 애국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에 각각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2억, 출생 수당 5,000만원, 이 모든 게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을 할 경우에는 저기에서 저게 해당이 안 되 버려요.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하면 그 외국 국적을 치러 가게 돼.

어, 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국제 설치돼 가죠. 뭐 그러니까 미국 남자와 한국 여자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돼버려. 그가 배당금 해당이 안 되죠. 그런데 미국 남자가 미국의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한 한국 남자가 미국 여자와 결혼한다고 나, 뭐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달라요.

알죠? 남자와 여자의 따라서 달라. 애가 져.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우리 나라에서 살고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면 해당이 되죠. 전 질문이 되질 않아요.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 국적 둘 다 있으면 돼요. 근데 둘 다 해외로 가버리면 해당이 안 돼요. 그 대신 우리 교포는 해외에서도 국민 배당금 혜택이 있어요. 우리 교포는 국내 배당을 줍니다.

그러니까 750만 명은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아요. 그 150만 명 중에 18세 이상은 회당을 받아요. 그것도 해당이 되죠. 질문은 뭐, 그리 간단하게 답을 하면 되고.

꼭 우리 한국 국적만 있으면 열거나 금한다 이 말이죠.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는 것입니까? 깨달은 자는 자신이 깨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지, 꿈속에서 꿈인 걸 알 때가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진리는 특징이 있어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결과에 가서 얘기해요. 이 진리가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런 말이 있어요. 그래도 안창호의 유언이 해요.

더 사는 장어가 죽을 때 한 말이야.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아.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는 아니, 어디에서도 정의는 이긴다 이 말이야. 이게 진리가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 거짓 때문에 후회하는 거야. 내가 진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눈에 보이는 게 아니라, 여러분 허경영이가 이렇게 보아 있는데 그의 눈에 보일 때 한 사람이죠. 그게 본질이 보이나, 안 보여요? 본질은 안 보여요. 우리가 책상을 보면 책상의 본질이 보여요.

진리는 안 보여요. 우리가 나무를 보면 나무 뿌리를 발급 나무가 아야아야 하는 소리가 들려요? 안 들릴까요? 그런데 우리는 진리를 알 수 있죠. 나무가 파는구나, 잔디가 참자, 참자. 낮에 발표 죽겠구나.

잔디 비명소리가 들리겠지. 이걸 우리는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충분히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 그것이 눈앞에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무를 볼 때, 아, 나무가 이동할 수가 없으니까 태풍을 이기게 되니까 뿌리를 깊이 박는구나, 알 수 있죠.

그러니까 나무는 골짜기로 내려갈 수도, 나무가 크구나. 흙이나 바람이 보니까 아예 잘 안 가는구나, 진리를 알 수 있죠. 거기가 이 자연 현상을 보면 진리를 느낄 수는 있어.

그리고 눈앞에 보이는 게 전부 진리인데도 여러분 못 알아봐. 그냥 나무가 아프다, 소리가 들리는 게 그의 진리의 그런 어느 단계를 가야 느낄 수가 있어요. 자, 우리가 자유를 처음에 몰랐어요. 일본의 36년간 있어 보니까 자유가 뭔지 알잖아.

야,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며 이럴 수 있지. 그러니까 3일 운동도 하고 이랬잖아요. 그러나 그렇게 전에는 그런 거 자유가 뭔지 몰랐어. 그냥 뭐 그냥 밥 먹고 살면 될 때 끓여 있으면 되는 줄 알았지.

이 자유가 뭔지를 잘 몰랐단 말이야. 이와 같이 최대 극을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 가는 것이야. 깨달은 진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정의도 저희는 항상 뭐라구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아.

항상 우리 주변에 돌아다녀. 저 다른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호. 저 뭐 패거리가 많이 따고 그게 좋은 거 아니야. 혼자 있어도 그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면 항상 그 사람이 이겨.

뭘 했을 때 그와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마음 쳐서 모은 사람은 아까 도둑놈처럼 죽는 거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돼. 그 부리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정의는 자, 양보해 버렸어. 차라리 그 자는 마음이라도 편해.

으, 그 방에서 “야, 이 도둑질한 게 정의가 아닌데, 나 이런 돈 쓰겠어? 이런 돈 가져갔다가 내 인생 망치겠어? 야, 너 10억 누구 둘이서 잘 써. 나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나 이 돈 가지고 안 가는 게 좋겠어.” 그 방에서 나가 버려. 다른 놈이 없어. 야, 저 놈이 미친 놈 치고 왜 저런 가지가지 곰이 쓰는 이렇지.

다른 자 없어. 증인은 나와 버려. 그 나중에 보니 거둔 오면 가 목가슴 이 사람 그동안 챙겨 쓰니까 카보 안 가.

저희는 이게 아니요. 이제는 거지. 그 돈까지 놈 둘이 되어서 싸우다 둘 다 주고.

음, 그런 먹이라도 뭐 그래. 여기 죽. 다음은 요즘 상황 님이십니다. 신임 강연 중에 토끼띠가 토끼띠를 나오면 원수가 나올 수 있다 하신 적이 있는데, 모두 끼가 같은 피자 저를 두면 그럴 수 있는 건지요? 토끼띠만 그래요.

토끼띠만 그렇다. 어떤 복잡하니까 자세히 약 10만 복잡해. 근데 토끼만 그렇지만, 자,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한 사람들은 전부 다 풍압 200점이 되라. 원수지간이 풀어져라.

이제 대처 어이, 이 뭐 내 강의를 들은 사람만 거기에 해당이 돼. 또 질문 주신 덕분에 토끼띠가 다 할 일을 하셨네요. 다음 파주에 정승 전 이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6.25 및 월남 참전 동 4 또 너란 더 길고 파병 광부와 간호사들에게 일시불로 옷과 월 300만원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전역한 군인들한테도 희생이 백가 대가에 대한 거기에 합당한 어떤 해피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요.

성재 님께서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 제대군인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해 주실 건가요? 그동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대군인들, 10년, 20년 미만이 된, 제대한 지 20년 미만이 된 사람들에게 3천만 원씩을 일시불로 주기로 내 공약했죠. 왜냐하면 월급을 안 주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3천만 원씩을 주겠다. 그러니까 아마 나이가 40, 45세 정도까지는 혜택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전부 내가 대통령 되면 현금 3천만 원을 선착순 지급받아요. 왜냐하면 군대 월급 1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이, 아, 그 당시 그 사람들에게는 주겠다. 그 다음 그 이전 사람들은 2단계로 나중에 그 사람들 직업이 끝나면 주겠다. 그게 내 공약이에요.

그러니까 제대군인들,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전부 3천만 원씩 국가에서 받을 수 있다는 것 네, 다음 질문입니다. 겉이 질문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마포구의 이주연 님이십니다. 농업 관련 질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체결한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서 한국의 종자 주권이 모두 외국계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농업에 있는 시금치, 열무 등의 종자 뒷면에 하라가 있는 뉴질랜드 등 원산지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로 종자들이 2차 발아가 안 되도록 불임 시술이 되어 있는 종자로, 콩 심은 데 팥 나는 상태로 종자로 만든 채소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 토종 종자를 팔면 국제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토종 종자로 농사짓는 분들은 회원제로 해서 비공식적으로 종자를 교환한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의 전립선 질병과 난소 부종 등의 질환이 늘어가는데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데, 신임 보시기에는 이런 종자로 만든 농산물을 먹어도 괜찮을 할게요. 또한 허경영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의 정자 문제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이렇게 우리는 종자에 투자를 많이 안 했어요. 종자 투자를 마인 회사가 미국인데, 저는 세계 최고의 종자 회사의 재산을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종자를 보존 관리하고 있죠. 근데 우리는 그런 재력이 없다 보니까 그걸 못 했는데, 저는 몬산토라 저런 데가 세계 종자를 90% 이상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뭐 개인들이 농사짓는 것은 자기 종자를 자기가 가졌다가 다시 파종하고 하면 되는데,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은 7을 자기들 거 가지고 불가능해요. 그래서 미국 어를 사회 그래서 지금은 어쩔 수 없고, 제가 농산물이 이제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아요. 음,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그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자꾸 있어요.

과학자들이 그건 이상이 있지 않느냐, 그 유전자 변이에 의해 만들어진 벌레 강하고 해충에 강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강한 종자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걸 자꾸 몬산토 더 시비 걸고 그 종대는 뭐 몸에 어떻게 해야 한다 그러면 이 세상의 모든 음식은 독약으로 봐야 돼요. 정상적인 종자에서 나온 것도 많이 몸에 독약이야. 비정상적으로 만든 농산물도 적게 모양이야. 그러니까 그러면 독약 아닌 게 없는데,

시금치가 좋다 해서 시금치만 한 바가지로 먹었다 자살하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게 없어.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취하는데 적당히 먹었느냐, 독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면 가게 없어요. 빠져나가.

우리 인체는 그러고 까지 대비해서 만들었어. 우리의 면역이라는 게, 우리의 면역체 이것은 우리가 우리의 항체에 대해서 충분히 어떤 이상한 풀을 옛날에 뜯어 먹었지요. 그러니까 그걸 식품으로 개발한 거잖아. 그럼 우리 원시인들이 풀을 막 뜯어 먹어 봤어? 산에 가서 막 소나무도 뜯어 먹어 보고 다 먹어 본 거야.

배가 고프니까. 그래도 우리들이 면역 체계가 있어서 다른 항체를, 다른 항원을, 이 다른 항원이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이 나쁜 항원이, 항원을 이런 게 면역 체계. 그러면 항원을 이기기 위해서 만들어진 게 우리의 면역 체계가 항체야. 항체.

그렇죠? 그러면 이 항체를 우리는 예방주사에서 항체를 만들 위해서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거예요. 무슨 이제 이 항체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물리치기 위한 사전에 전쟁을 해 가지고 연습을 하는 걸 만들어진 걸 항체라고 그래. 이 항체가 항원을 이길 수 있게 해 놓은 거지. 그러면 이 항체는 똑같은 질병에 의해서 많이 이길 수가 있어.

고로 난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아마 잔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독감의 예방주사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죠? 그런데 독감 예방주사 맞는데 폐렴에 대한 항체는 없어. 애가 줘.

그럼 우리는 몸의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이, 근데 일반 전혀 주사를 안 맞아서 항체가 그렇게 다양하겠지만 아, 이걸 항체가 많은 걸 면역이 좋다 봐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항원이 우리 인체를 피부를 뚫고 들어왔을 때 항체가 형성되는 거야. 이기면 비형 항체가 있는 거죠.

그래 양성이라고 얘기하죠. 음. 그래서 우리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서 끊임없이 면역을 길러야 된다면 항체를 길러야겠죠.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질문에 어 정해 우리절 사람 그 영상 암 올려고 이민 차 예 그 뭐죠? 자, 보이스피싱 조심해요. 오늘 나한테 온 여자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3억을 오늘 날렸대요. 3억을 어떻게 날렸냐? 뭐 터키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돈을 뭘 해서 돈을 박 받았는데 그 금을 받았는데 그걸 갖다가 자기한테 다가 보낸다는 거야. 그런데 뭐 세관에 낼 돈이 뭐 3억이라는 뭐 그게 없으니 그와 보내지만 돈이 뭐 와 있으니까 빨리 찾으면 된다.

당신 좀 가지고 있으라 이래 때. 그러니까 그 돈에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3억을 송금했대. 그래 내 앞에 와서 “아, 돈을 보내라고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그래서 내가 빨리 경찰에 연락해라. 이래 가지고 우리가 1년에 10조 이상의 돈이 보이스피싱 때문에 중국으로, 해외로 빠져나오고 있어.

나라 망합니다. 무조건 남의 돈을 그냥 갖는다, 뭐 돈을 주겠다, 이런 거 없고 가짜야. 또 뭐 해외 군인이 뭐 터키의 군인이 어디에서 뭘 격을 막 돈을 모아 하겠는데 당기는데 보내야 된. 그런 이유가 어디 있노? 뭐 연애를 하자, 뭐 당신하고 같이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이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데 그 토끼의 사람 내가 터키 군인 및 오늘 뭐 받은 걸 재산을 보낸다. 그 소리 들은 사람이 100명도 넘어. 똑같은 레파토리야.

그런데 오늘 그 여자는 3억을 보내서 통장마다 싹싹 긁어 가지고 5천만 원 뭐 이제 이래서 3억을 딱 보내고 나한테 온 거예요. 아까 목격자 있죠? 여러분 봤죠? 기가 막힐게요. 여러분들 보이스피싱 조심해요. 무조건 전화가 와서 그렇게 있다.

그럼 전부 가짜야. 남한테 돈 공짜로 주는 사람이 있나? 그 아니라 용한 봅시다. 의미 자입니다. 20대 대에서는 선거판부터 잘 보세요.

20대 대선에서는 선거판부터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불공정 입안 치던 선거판은 주춤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선거에 불공정, 불합리, 불법 입안 치다가 낸 소리를 당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했던 자들이 이제는 부정선거를 감시하게 되고, 법원에서도 재검표를 통해 선거의 불법과 불공정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선거 개표에서 불법과 불공정을 저지르기 어려울 것입니다.

즉, 이번 선거판은 사유로 정손이나 4월 7일 5월 선거와 달리 새로운 판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두 번째로 선거판이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당만 보고 찍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실망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앞으로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끌어 지리멸렬해지고 국민들은 당에 대한 염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당대 당과 윤석열을 보고 싸울 것이고, 민주당은 당대 당과 이재명을 두고 싸우게 될 것입니다. 즉, 당은 이쪽 저쪽 할 것 없이 벙커로 집안이 되어 잡고 가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세 번째, 대통령 후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이번에는 좀비 랜드 대통령 후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정된 후보 준비해 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는 정책과 콘텐츠가 있어야 한 것입니다. 급조는 정책이나 만에 정책을 먹어가는 자가 대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후보가 달라야 누가 진국인지 누가 껍데기인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33 정책 공약이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피지가 될 것이면 4월 제로 이번 선거판은 33일에 맞는 새 판을 짜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본걸린 2호기 무너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민주주의 이루는 미래를 이를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뛰어든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조정치로 당해 버렸어요.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즉, 특출한 처리나 용이 지배하는 시대가 때문에 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기를 보면은 2021년 키 중에는 병력과에 해당됩니다. 100년 콴은 수중 블로, 즉 물 속에 블로 보니 고래야. 이 바람이 몰아치는 파, 번쩍이는 번개, 불이 일어남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20에 슬리데린의 오면은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출 호진 성은 호간 어이 많은 제출 오리는 동조해 서진이란 것은 동쪽을 의미한 것입니다. 즉, 동방 대한민국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지도자가 출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타보는 우리나라를 연방의 2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성은 보호하는 선자의 말씀이 탐방 2가 아니라는 것은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감방에서 이루어진다, 이런 의미입니다. 2만 하다면 이 예언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순례단에 나오는 보고입니다. 이 의미는 재개를 통일할 자가 동쪽 대한민국에서 오는데, 이번 판에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누구일까요? 또 다른 예언은 서인 정감록 격암유록에 의하면 1000억원 내 우승 제야, 이런 말이 이런 글이 있습니다. 허씨가 권력을 잡는다는 의미, 그리고 그 다음은 우승 제야,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입니다.

즉, 성씨가 허씨이고 목소리가 소금 소리 같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뒤쪽 상추 수만 5 7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 자가 소비이고 그 자가 기 축생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소비에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리고 섬 안 오지 50, 7시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은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전부 년이나 개 값 용이라 전각 녹이나 이러한 각종 영상에 나오는 그를 애써 가면 미래의 지도자가 누구인 이를 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자가 누구일까요? 사주 하나를 보면은 기축 씽 병자 월 이미지에서 하고 갔습니다. 이 4위에 주인공을 보며 는 비축 창에 그리고 신중에 대통령의 출마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들어보면 소금 소리 와 유사합니다.

그리고 허씨 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또한 소소 지닌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래요? 음, 기축 사 무게를 그랬지.

기축 쌍 층 이란 말은 기축 생애의 소띠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이 순 충 년에 신청 유니 챈 이십 년이 좀 심층 년에 등장한다 이 소리야. 킨지 국상 추, 그저 이때 대선이 있으니까 소가 2마리 자, 내가 속히 축생 이거든. 그리고 이제 신 청년이 쌍 축이 되는 거죠. 소가 2마리 않는다.

그런데 쌍 축이 3개가 게 없죠. 목소리가 또 소 목소리야. 성충 또 소 목. 그 사람의 목소리도 또 소야.

맞아 말이야. 소. 그럼 소리니까 송하 연달아 줄줄이 연결되서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소가 온다는 최고의 스승이 온다는 거야.

소원 하는게 여러분들의 소우 장 아 이렇게 들어있지 않아요? 이게 희생할 때도 아, 소극장 해부터 있잖아. 소가 있어야 희생이 돼. 손은 희생의 제물로 써 이렇게 희생해 짐. 그리고 실제 뭐 목사도 소 짜주고 줘.

소외 아버지 소와 소관 앉아 시기를 목사. 그게 목사. 속. 소가 들어가지 않는 목사가 될 수.

음. 희생도 속 하더라. 소가. 들어감.

야, 이제 그게 세상이 혁명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즉 상추, 음, 에서 저 사람 하는 말은 누구라는 걸 아주 전어 1000억 오나라는 것도 세 사람 이야기하죠. 그리고 진 방에서 온다고 그렇죠. 지낸 진 방향의 해서 온다.

오셔서 사람이 이야기하죠. 그리고 감방에서 온다 그러죠. 가는 나라의 위치, 진도 나라의 위치.

그러면 지는 친히 동쪽인 한 거 진희 동쪽이야. 태가 스 서쪽이죠. 이게 남쪽이죠. 감히 북쪽이에요.

간 여기가 안 보이죠. 이게 진과 가 내서 온다는 거예요. 이 방향 이제 지구에서 볼 때 동부 까니, 자, 우리 있는데 란 말이야. 에, 간 방향과 심 방향이 에, 방금 나오죠.

강과 지내서 온다. 이것은 이 교통 쪽이라 뭐 동방에서 온다 있어 쪼? 북중이다. 이게 남정 있.

이렇게 진 테 이 이감 강 곤 여인은 권위 고용해 는 손 6. 여기 하늘 권 차이죠. 건 방향이란 말. 그래서 8 방향이 주역에서 있거든.

그 2 8 빵인데 간과 신의 에서 온다. 한반도의 한번. 음. 그 다음 그 이재명 2.00 4 말한 거.

이제 명씩. 바로 난 영상 아 올릴까요? 4 뭐 이렇게 참 잘 말 을 하신 것 같아요. 에, 제가 이재정 얘기를 한 가지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이 제가 그건 참 중 존경합니다. 혹시 아시나 보면 허경영 본 자가 아, 2분이 참 좋은 말 많이 했는데. 이 공중부양 마다 를 쓰면 되는데. 이 불의한 얘기 중에 제가 제일 공감가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중 을 너무 많 거다.

아, 정말 공감가는 맛있어요. 여러분들이 어쩌 아, 7,200억을 아, 따 주는데 잠수함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그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요건 아피아 길이지. 모든 마법의 감성 그대로 타고 가지만 있어요.

왜?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 보자 하시기 바람, 그것을 세상에 사전 담아 이런 짓하는 돈을 합치면 189조 원, 아랫단 거예요. 그러니까 385조 원의 5% 정도만 아낀다 꼭 하면 20조 원, 20조 원이면요,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받은 언가까지 논쟁되고 있는 복지 다 하고도 떨치고 남습니다. 그제야 그걸 성남에서 보여주고라고 하는 거죠. 따라 의 비율 중 요소 낭비, 정류소 부정부패 이런 거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수나라 받을 수 있습니다.

독일이 연방 연 예산이 380조 가 뭐 480조 가 뭐 그렇대요. 근데 그거 인구가 8천만입니다. 근데 대한민국 입이 해서요, 복지는 엄청난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0 내 사랑 5가지 계속 줘요.

아동 청년 수당 주고 대학 가는 30만 더 줘. 물론 대화는 다음 그룹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 유럽의 최강 거 아닙니까? 근데 예산 규모는 우리 아오 비슷해요. 그래도 우리는 왜 이러냐? 부르지 나쁘지 돼서 그렇죠.

2 허경영 선생 1 그래 정말 아쉬워요. 언어에는 얘기하지 마라. 대거 기능 c 자꾸 뛰었지만 된다고. 근데 그거 너무 훌륭한 말한 거예요.

그래, 그건 너무 훌륭한 말한 거예요. 너무 훌륭한 말을 한 거예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도둑이 너무 많다. 정말로 진리 믿었지.

아, 앙 사람이 내야 길을 어디에 가면 해마다 이야기하니까 그 호갱 시작하고 찍었지만 되더군. 땅이 경쟁자인 데 그런데도 이제 명시 이는 도지사는 나는 또 이제 명시 칭찬에 너 저번 어떤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쭈 옛날 대학에서 얘기한 것도 있죠. 뭔가 마 여러 군데 가서 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 사람 내 공중부양 그거는 내가 애들하고 친해지려고 하는 건데. 5 나쁜 거 아니죠. 뭐는 이제 병실에 이해를 해요. 그래서 사람이 좀 허술 실에 보여야 친근감이 가죠.

또 너무 딱딱하면 친근감이 안 가죠. 맞죠. 총재님, 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그렇지. 친근감까지. 음, 그런 거 숫자를 세고 있고, 내가 뭘 알고 있나. 일어나면 이건 그게 무슨 그런 사람이 나라를 다스려요.

그가 이제 영신은 아주 훌륭한 사람이야. 마음에 들죠. 자, 여러분, 오늘 네, 뭐 재미있는 이렇게 마이 아이 합창이 있는데요. 신임을 굉장히 그 밝게 표현을 해 놨어요.

얼굴도 트러블 어져. 저작권에 걸려요. 그럼 안 돼.

어, 아니고 나오면서 저작권에 걸리는 판이 그러면 이것으로 뭐를. 그것도 연고 나오는 것은 나고요.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많은 질문에 주옥 같은 답변을 주시고 예성 님의 말씀이 주신 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