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182 사회 현상

2021.01.24 182 사회 현상

labyrinthine
labyrinthine corridors
미로 같은 복도들
labyrinth
명사 미로 (→maze)

dv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며 자신의 정치 철학, 사회 문제 해결 방안, 그리고 영적 세계관을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강연을 통해 결혼, 교육, 아동학대, 환경 문제 등 여러 사회 현상에 대한 그의 독자적인 해석과 해결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강연 시작 및 오리무중 시대 진단
  • 현재 시대를 경제, 정치, 한반도 정세 모두 오리무중인 어려운 시대로 진단합니다.
  • 과거 자신의 예언(2016년 트럼프 탄핵, 암살, 보통 0 조심)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가르치며, 국민들이 자신을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 자신의 공약(결혼 시 1억, 코로나 자금 1억, 출산 후 5천만 원, 육아 수당 월 100만 원,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이 국민의 걱정을 덜어줄 것.
  • 전직 대통령 보호와 대기업의 해외 유출 방지 등 국가적 문제에 대한 소신을 밝힙니다.
  1. 결혼의 본질과 새로운 결혼 제도
  • 결혼의 본질: 결혼은 양가의 혼이 맺어지는 것이며, 조상들에게 성인이 되었음을 알리고 후손을 잇는 효도의 의무.
  • 새로운 결혼 제도:
    •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고 주민등록을 옮겨 한 집에 사는 것을 결혼으로 간주합니다.
    •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보고, 출생 시 두 사람이 결혼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으로 간주하며, 이혼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 호적 자체를 복잡하게 하지 않고, 주민등록으로만 관계를 파악합니다.
    • 위자료 청구 소송은 동거인으로 20% 인정합니다.
  1. 술, 담배, 커피와 업보
  • 술, 담배, 커피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유전자를 바꾸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 이러한 습관은 후손에게 유전되어 당뇨, 고혈압, 폐암 등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업보가 됩니다.
  • 후손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담배 농사는 식량 문제를 악화시키고 환경을 파괴한다.
  • 중독성이 있는 술, 담배, 커피는 호르몬과 면역체계를 혼란시켜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합니다.
  1. 선악과 백궁 (하늘나라)
  • 선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다.
  • 선한 행동도 욕심에서 비롯된 업이 되어 천상계(육도)에 태어날 뿐.
  • 허경영을 만나야만 백궁에 갈 수 있다. 악업을 지은 자도 그를 만나면 죄가 소멸되고 백궁에 갈 수 있다.
  • 선과 악은 자연의 춘하추동처럼 상극인 듯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이며 난세(환란) 속에서 백룡(허경영)이 세상을 바로잡을 것.
  1.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 현재 교육 현상은 젊은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으며, 교육의 본질을 깨닫는 것.
  • 수능 점수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소질과 본질을 빨리 깨달아 진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 대학 진학만이 정답이 아니며, 기술을 배우거나 예술인의 길을 가는 등 자신의 그릇에 맞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 현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본질을 깨달으면 모든 교육 문제와 인생 문제가 해결됩니다.
  1. 아동학대 예방 대책
  • 입양아 문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의 기자회견 내용에 동의하며, 입양 과정의 신중함.
  • 입양 후 가정 환경에 문제가 생겨 아이의 인격이 훼손될 경우, 입양 기관과 다시 상의하여 아이를 돌려줄 수 있어야 한다.
  • 아이의 인권 침해가 없도록 법을 만들고, 국민들에게 천사를 주어 남을 해코지하지 않도록 국민 수준을 높일 것.
  •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 등 경제적 지원을 통해 가정 내 갈등을 줄이고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1. 천사 증명 영상 및 영적 세계
  • 박효신 스승님의 간증 영상을 통해 다녀간 곳마다 천사들이 나타나는 현상을 보여줍니다.
  • 천사들은 일반적인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와 같으며, 일정한 방향 없이 움직.
  • 그의 에너지는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으로 움직이며, 수천억 광년 떨어진 곳에도 0.1초 만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지구가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이 사는 별에만 맨틀이 존재하여 난방 장치 역할을 한다.
  • 천사는 머물렀던 곳이나 그의 사진이 있는 곳에 나타나며, 이는 그의 영적인 권능을 증명하는 것.
  1. 얼굴 점과 자유 의지
  • 점은 살아있는 점(춤)과 죽은 점으로 나뉘며, 튀어나온 점이 살아있는 점.
  • 웬만한 점은 빼도 괜찮으며, 나이 들어 생긴 점이나 신경이 많은 곳의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
  • 점을 빼고 다시 그려 넣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자신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으므로 점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 석가모니가 인류의 모든 고통을 없애겠다고 서원했듯이, 우리도 자신의 고통을 없앨 자유가 있습니다.
  1. 아가페 사랑과 무소주이생기심
  • 선한 일을 하더라도 보상 심리 없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석가모니의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처럼,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생각한다는 마음 없이 해야 업장이 생기지 않고 복덕이 됩니다.
  • 어머니가 자식에게 젖을 줄 때 보상을 바라지 않듯이, 플라토닉 러브, 아가페 사랑이 진정한 사랑.
  •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면 업장이 되므로, 마음속에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방안
  • 자동차 보유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면 사람들이 차를 집에 두게 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납니다.
  • 주행세 부과: 기름을 넣을 때 주행세를 부과하면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세금을 많이 내게 되므로, 시내 운전을 자제하게 됩니다.
  • 이로 인해 교통 체증이 해소되고 주차 문제가 해결됩니다.
  • 택배 기사, 택시 기사 등 영업용 차량에는 주차 문제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고 불법 주차 딱지를 끊지 않을 것.
  1. 이모티콘과 4차원적 소통
  • 이모티콘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빠르게 전달하고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 이는 시간과 공간을 줄이는 4차원적인 아이템으로, 방대한 의미를 함축하고 있어 해석의 폭이 넓습니다.
  • 군인들의 철모 표시나 항공기 데칼처럼, 이모티콘은 간단한 그림으로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 석가모니의 ‘염화미소’처럼, 말없이도 깊은 뜻을 전달하는 것이 이모티콘의 본질.
  1. 휘파람과 호르몬
  • 휘파람을 불면 몸에서 다이옥신, 세로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집니다.

  • 밤에 휘파람을 불면 귀신이 나온다는 조상들의 이야기는 미신이지만, 낮에 일하면서 부는 휘파람은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 허경영 총재를 생각하며 휘파람을 불면 더욱 좋은 호르몬이 나올 것.

  • 오리무중: 세상의 모든 것이 안개 속에 있는 것처럼 불확실하고 알 수 없는 상태.

  • 업보: 전생 또는 현생에 지은 선악의 결과로 받는 보

  • 백궁: 말하는 영적인 세계로, 선한 행동만으로는 갈 수 없으며 그를 만나야만 갈 수 있는 곳.

  • 본질: 사물이나 현상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성질.

  • 현상: 본질이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 천사: 그의 영적인 권능으로 나타나는 존재로, 암흑 물질/에너지와 유사하며 머물렀던 곳이나 그의 사진이 있는 곳에 나타납니다.

  •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금강경에 나오는 말로,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뜻.

  • 아가페 사랑: 조건 없는 사랑, 희생적인 사랑.

  • 4차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차원.

  • 그의 공약은 언론과 대중의 관심을 끌며 시대가 지날수록 현실화되는 경향을 보라.

  • 특히 저출산, 재난 지원금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그의 파격적인 공약은 국민들의 답답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자신의 공약이 기성 정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현상의 끝을 아는 것은 고통이지만, 본질을 알면 모든 고통이 사라진다. 허경영과 함께할 때 가장 빨리 본질을 깨달을 수 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오리무중 (五里霧中): Utter Confusion, Obscurity, Labyrinthine State
관혼상제 (冠婚喪祭): Rites of Passage, Traditional Ceremonies, Life Cycle Rituals
일체개고 (一切皆苦): All is Suffering, Universal Suffering, Existential Anguish
응무소주이생기심 (應無所住而生其心): Cultivating a Mind Without Attachment, Spontaneous Action, Unconditional Mind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Karmic Hindrance, Retribution
복덕 (福德): Merit and Virtue, Karmic Blessing, Spiritual Fortune
아가페 (Agape): Unconditional Love, Divine Love, Selfless Love
염화미소 (拈華微笑): Zen Communication, Subtle Understanding, Wordless Transmission
본질 (本質): Essence, True Nature, Fundamental Reality
현상 (現象): Phenomenon, Manifestation, Apparent Reality
선악 (善惡): Good and Evil, Morality, Duality
업보 (業報): Karmic Consequence, Retribution, Destiny
백궁(白宮): White Heaven, Ultimate Emptiness, Primordial Space
육도 (六道): Six Realms of Existence, Samsaric Cycles, Reincarnation
환란 (患亂): Calamity, Turmoil, Tribulation
무한대 (無限大): Infinity, Boundlessness, Limitlessness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Cosmic Enigma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Force, Universal Expander
빅뱅 (Big Bang): Cosmic Origin Theory, Primordial Explosion, Universe’s Genesis
맨틀 (Mantle): Earth’s Interior Layer, Geothermal Core, Planetary Regulator
복점 (福點): Lucky Mole, Auspicious Mark, Fortune Spot
삼포 세대 (三抛世代): Three-放棄 Generation (Love, Marriage, Childbirth), Generation of Renunciation, Societal Disillusionment
연애 공약 (戀愛公約): Love-Life Pledges, Relationship Policies, Romantic Incentives
축지법 (縮地法): Teleportation, Spatial Compression, Instantaneous Travel
공중부양 (空中浮揚): Levitation, Aerial Suspension, Anti-Gravity
다이옥신 (Dioxin): Toxic Compound, Environmental Pollutant, Harmful Substance (Note: In the context, it seems to be a misunderstanding or misstatement, as Dioxin is harmful, not beneficial. He likely meant a beneficial hormone.)
세로토닌 (Serotonin): Mood Stabilizer, Happiness Hormone, Neurotransmitter
도파민 (Dopamine): Reward Neurotransmitter, Pleasure Chemical, Motivation Hormone

백궁(白宮)(白空) – (백(白)-white, 궁(宮)-house)
본심(本心) – (본(本)-original, 심(心)-mind)
본태양(本太陽) – (본(本)-original, 태양(太陽)-sun)
돌연사(突然死) – (돌연(突然)-sudden, 사(死)-death)
효(孝) – (효(孝)-filial piety)
재(財) – (재(財)-wealth)
충(忠) – (충(忠)-loyalty)
신(信) – (신(信)-trust)
예(禮) – (예(禮)-courtesy)
의(義) – (의(義)-righteousness)
염치(廉恥) – (염(廉)-integrity, 치(恥)-shame)
조련사(調鍊師) – (조련(調鍊)-trainer, 사(師)-master)
God-man – (신(神)-divine, 인(人)-person)
본좌(本座) – (본(本)-original, 좌(座)-seat)
지상천국(地上天國) – (지상(地上)-on earth, 천국(天國)-heaven)
오리무중(五里霧中) – (오리(五里)-five li, 무중(霧中)-in fog)
위헌(違憲) – (위(違)-violate, 헌(憲)-constitution)
부정선거(不正選擧) – (부정(不正)-injustice, 선거(選擧)-election)
형사소추(刑事訴追) – (형사(刑事)-criminal, 소추(訴追)-prosecution)
자주국가(自主國家) – (자주(自主)-self-reliant, 국가(國家)-nation)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 (백문(百聞)-hundred hearings, 불여(不如)-not equal to, 일견(一見)-one sight)
암살(暗殺) – (암(暗)-secret, 살(殺)-kill)
메시아(Messiah) – (메시아(Messiah)-Messiah)
혼인(婚姻) – (혼인(婚姻)-marriage)
혼례(婚禮) – (혼(婚)-marriage, 례(禮)-ritual)
관혼상제(冠婚喪祭) – (관(冠)-coming-of-age, 혼(婚)-marriage, 상(喪)-funeral, 제(祭)-ancestral rites)
효도(孝道) – (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유전자(遺傳子) – (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업보(業報) – (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천상계(天上界) – (천상(天上)-heavenly, 계(界)-realm)
육도(六道) – (육(六)-six, 도(道)-paths)
지옥(地獄) – (지(地)-earth, 옥(獄)-prison)
아귀(餓鬼) – (아(餓)-hungry, 귀(鬼)-ghost)
축생(畜生) – (축(畜)-animal, 생(生)-birth)
수라(修羅) – (수라(修羅)-asura)
본질(本質) – (본(本)-essence, 질(質)-quality)
현상(現象) – (현상(現象)-phenomenon)
망국(亡國) – (망(亡)-ruined, 국(國)-nation)
인권침해(人權侵害) – (인권(人權)-human rights, 침해(侵害)-infringemen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전업주부(專業主婦) – (전업(專業)-full-time, 주부(主婦)-housewife)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암흑에너지(暗黑에너지) – (암흑(暗黑)-dark, 에너지(energy)-energy)
은하계(銀河系) – (은하(銀河)-galaxy, 계(系)-system)

오리무중: [오리무중 (State of Utter Confusion)]
백룡: [백룡 (White Dragon – a symbol of transformative power and guidance)]
백문이 불여일견: [백문이 불여일견 (Seeing is Believing – direct experience over hearsay)]
조련사: [조련사 (Master Trainer/Orchestrator)]
지상천국: [지상천국 (Heaven on Earth – an earthly paradise)]
관혼상제: [관혼상제 (Four Rites of Passage – coming-of-age, marriage, funeral, ancestral rites)]
효: [효 (Filial Piety – respect and care for parents and elders)]
업보: [업보 (Karmic Consequence – the result of one’s actions in this or previous lives)]
유전자: [유전자 (Genetic Blueprint – hereditary information)]
선악: [선악 (Good and Evil – moral dichotomy)]
백궁: [백궁 (Celestial House – the highest spiritual realm)]
육도: [육도 (Six Realms of Existence – Buddhist concept of rebirth cycles)]
욕계: [욕계 (Realm of Desire – the lowest of the three realms in Buddhist cosmology)]
색계: [색계 (Realm of Form – a higher realm beyond desire in Buddhist cosmology)]
무색계: [무색계 (Formless Realm – the highest realm in Buddhist cosmology, beyond form and desire)]
본질: [본질 (Essence/Fundamental Nature – the inherent, unchanging nature of something)]
현상: [현상 (Phenomenon/Appearance – observable reality, often contrasted with essence)]
망국적: [망국적 (Nation-Ruining/Destructive to the Nation)]
일체개고: [일체개고 (All is Suffering – a fundamental Buddhist teaching)]
삼포세대: [삼포세대 (Three-放棄 Generation – a generation that has given up on dating, marriage, and childbirth)]
응무소주이생기심: [응무소주이생기심 (Cultivate a Mind that Clings to Nothing – a core teaching from the Diamond Sutra, emphasizing selfless action)]
아가페: [아가페 (Agape Love – unconditional, selfless love)]
플라토닉 러브: [플라토닉 러브 (Platonic Love – non-sexual, spiritual love)]
주행세: [주행세 (Mileage Tax – tax based on distance driven)]
이모티콘: [이모티콘 (Emoticon/Symbolic Representation – a visual shorthand for complex emotions or ideas)]
염화미소: [염화미소 (Flower-Grin/Zen Smile – a subtle, unspoken transmission of truth)]
암흑물질: [암흑물질 (Dark Matter – hypothetical matter that does not emit or reflect light)]
암흑에너지: [암흑에너지 (Dark Energy – hypothetical form of energy that permeates space and accelerates the expansion of the universe)]
빅뱅: [빅뱅 (Big Bang – the prevailing cosmological model for the universe’s early development)]
축지법: [축지법 (Shrinking Ground Technique – a mythical ability to travel vast distances instantly)]
공중부양: [공중부양 (Levitation – the act of rising and floating in the air)]

허경영의 ‘하늘궁 일요대담 182회’ 내용은? 허경영은 현재의 오리무중 시대를 해결하고, 결혼, 교육, 교통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1. 오리무중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경제, 정치, 한반도 정세 등 모든 분야가 예측 불가능한 오리무중 상태임.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대를 이끌어갈 조련사이자 정치적 메시아임을 자처함.

  2.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 공약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10년간 월 100만 원 육아 수당 및 전업주부 수당 지급.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지급.
    혼인 신고 제도 폐지: 동거를 결혼으로 간주하고, 주소 이전으로 이혼 처리.
    아동 학대 예방:
    입양 가정의 문제 발생 시 입양 기관과 재논의 가능하도록 법 개정.
    국민 배당금 등 경제적 지원으로 가정 내 갈등 감소.
    교통 문제 해결:
    자동차 보유세 폐지 및 유류세에 주행세 포함.
    대중교통 이용 유도 및 교통 체증 해소.

  3. 선악과 업보, 그리고 백궁
    선악의 개념: 선한 행동도 업보가 되어 욕계에 머물게 함.
    유전자와 업보: 술, 담배, 커피 등은 유전자를 손상시켜 후손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업보가 됨.
    백궁으로 가는 길: 선악과 관계없이 허경영을 만나야만 백궁에 갈 수 있음.

  4. 영적 세계와 천사
    천사의 존재: 허경영이 머물렀던 장소에는 천사가 나타남.
    천사 발현 조건: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곳에서도 천사가 나타남.
    천사와 에너지: 천사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와 관련되며, 과학으로 설명 불가함.

허경영 총재의 182회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선악을 생각하지 않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바로 업장을 만들지 않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자신의 공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1.1. 현재 사회의 문제점 진단
오리무중의 시대
현재 시대는 경제, 미국 정치, 한반도 정세 등 모든 면에서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오리무중’의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2016년 11월에 예측했듯이 미국 정치의 부정선거와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국민들의 인식 변화
국민들은 허경영의 과거 발언과 공약들을 다시 보게 되면서, 그의 정책들이 현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인식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결혼 시 1억 원 지급, 코로나 자금 2억 원 지급, 출산 후 5천만 원 지급, 육아 수당 및 전업주부 수당 지급,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의 공약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치 및 경제의 혼란
현재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고 헐뜯는 데 집중하며,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등의 행위로 인해 국가가 진정한 자주 국가로 존속하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대기업들이 해외로 나가도록 밀어내는 격이며, 한국 정치와 경제는 ‘오리무중’ 상태에 놓여 있다.
정치적 메시아의 필요성
이러한 혼란스러운 시기에 ‘백룡’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 세상을 바로잡을 것이며
안개 속에서도 길을 찾을 수 있는 조종사, 즉 정치적 메시아가 와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점차 알게 될 것이다.

1.2. 결혼 제도 개혁 및 가족 문제 해결
결혼의 본질과 효도
결혼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니라, 양가의 혼(魂)이 맺어지는 영적인 의미를 가지며, 조상들에게 성인이 되었음을 알리는 중요한 의식이다.
관혼상제(冠婚喪祭) 중 ‘혼(婚)’은 성인이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으로, 후손을 이어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도의 일환이다.
자식 없이 출세하거나 재벌이 되는 것은 진정한 효도가 아니며, 부모가 원하는 것은 자식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미래 결혼 제도 개편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고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간주하겠다고 공약했다.
주민등록을 옮겨 한 집에 거주하면 결혼으로 인정하고, 출생자가 생기면 두 사람이 결혼한 것으로 간주한다.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으로 간주하며, 호적법을 간소화하여 복잡한 절차 없이 결혼과 이혼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이러한 간소화된 제도는 결혼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인구 유지와 출산율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자료 청구 소송은 일정 기간 동거인으로 등록된 경우에만 가능하며, 법원의 개입 없이 당사자들의 의견으로 관계가 정리된다.
이는 21세기 결혼 방식이며, 앞으로 결혼 문화는 점차 간소화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1. 선악의 본질과 업보,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선악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인간의 행위가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과 업보의 본질을 설명하며, 자신이 이러한 업보를 초월하여 백궁(白宮)으로 이끌 수 있는 존재임.

2.1. 선악과 업보의 본질
선악의 모호성
술, 담배, 커피와 같은 기호식품은 선도 악도 아닌 모호한 영역에 속한다.
이러한 행위는 단순히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유전자를 바꾸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유전자 변형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술을 많이 마시면 술 먹는 DNA로, 담배를 피우면 폐암 유전자로 변형되어 고혈압, 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흡연자의 니코틴은 호흡기를 통해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특히 어린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이다.
이러한 행위는 업보로 남아 DNA를 통해 후손에게 대대로 고통을 물려준다.
유방암 유전자가 딸에게 유전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부모의 습관이 자식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후손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술과 담배는 조심해야 한다.
환경 문제와 담배 농사
담배 농사는 고구마나 밀 같은 식량을 재배할 수 있는 땅을 차지하여 식량 부족 문제를 야기하고, 환경을 파괴한다.
국가가 세금을 이유로 담배 농사를 장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선악을 넘어선 행위의 중요성
선한 행위나 악한 행위 모두 업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선악을 따지지 않는 것.

2.2. 백궁(白宮)으로 가는 길: 선악을 초월한 만남
선한 행위의 한계
아무리 선하게 살아도 갈 수 있는 곳은 ‘육도(六道)’ 중 천상계에 불과하며, 이는 백궁(白宮)(白空)과는 거리가 멀다.
선한 행위도 결국 업(業)이 되어 육도를 벗어날 수 없으며, 이는 자기 욕심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허경영을 통한 백궁(白宮)으로의 길
선하게 사는 자라도 허경영을 만나야만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다.
백궁(白宮)은 차원과 무차원을 초월한 곳이며, 선한 행위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
악업을 지은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죄가 소멸되고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다.
선악의 통합적 이해
선과 악은 서로 대립하는 것 같지만, 자연의 순환처럼 하나의 전체를 이룬다.
겨울이 있어야 봄의 아름다움이 있듯이, 악이 존재함으로써 선의 가치가 더욱 빛난다.
환란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는 ‘산란 무중(散亂霧中)’의 환란 시대이며,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 속과 같다.
이러한 환란의 시대에 허경영을 찾아오면 어떤 죄를 지었든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종교나 수행으로는 불가능하다.

  1.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그리고 아동 학대 예방
    허경영은 현재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인의 본질을 깨닫는 것. 또한 아동 학대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입양 제도의 개선과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시한다.

3.1.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현상과 본질의 이해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현상’에 불과하며, 중요한 것은 교육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다.
본질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공할 수 없으며, 주어진 교육 현상에 끌려다니지 않아야 한다.
개인의 본질을 통한 진로 선택
학생들은 자신의 소질과 하고자 하는 일, 즉 ‘본질’을 깨달아 교육 현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예를 들어, 대학 진학 대신 기술을 배우거나 예술 분야로 나아가는 것이 자신의 본질에 맞는 길일 수 있다.
서울대나 판사, 변호사가 되는 것이 인생의 본질이 아닐 수 있으며, 자신의 그릇에 맞는 일을 해야 한다.
소질 없는 사람이 의사가 되어 사람을 죽이거나, 민사 소송에 휘말려 패가망신하는 사례처럼, 본질을 잘못 파악하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망국적 교육 현상 탈피
젊은이들은 망국적인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말고, 그 현상을 타파하여 자신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

3.2. 아동 학대 예방 대책
입양 제도의 개선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해 입양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입양 후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입양 기관과 다시 상의하여 아이를 돌려줄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아이의 인격이 훼손될 만한 가정 환경이 되었을 때, 입양 기관과 상의하여 아이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를 ‘택배 물건’에 비유하며 돌려주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며, 아이의 안전과 인권이 최우선이다.
부부가 중병에 걸리거나 아이를 키울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입양 기관에 다시 상의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어 인권 침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한 사회 변화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천사’를 주어, 폭행이나 남을 해코지하는 행위가 사라지게 할 것.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 등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마음을 느긋하게 하고, 싸우는 가정이 없어지게 한다.
현재는 박봉과 스트레스로 인해 부부 싸움이 잦고, 자살이나 아동 학대와 같은 비극이 발생하고 있다.
허경영의 공약이 실현되면 사회 구조가 바뀌어, 부모들이 아이를 돌보며 다투는 일이 없어지고, 완벽하게 아동 학대를 예방할 수 있다.

  1. 천사의 존재와 우주의 신비,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가는 곳마다 천사가 나타나며, 이는 자신의 무한한 에너지와 능력을 증명하는 것.또한 우주의 본질과 과학의 한계를 설명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존재.

4.1. 허경영과 천사의 현현
천사 출현의 증거
허경영 강연 영상 촬영 중 천사들이 나타났다는 증언이 있으며, 이는 사진과 영상을 통해 확인되었다.
허경영이 방문했던 장소마다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나타났으며, 이는 허경영이 천사를 부르고 천사의 심부름꾼임을 증명하는 영상이다.
천사들이 살아있다는 것과 허경영을 따르는 자에게도 천사가 함께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이다.
박정숙 위원장의 경험
박정숙 위원장은 허경영의 이마에서 무지개를 보았고, 허경영이 앉았던 의자나 방문했던 곳곳마다 천사들이 찍힌 영상을 경험했다.
특히 호텔로 가는 길목에서 찍은 영상에는 뒷모습 대신 불기둥만 찍혔으며, 우주 에너지 모양과 날개 같은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허경영이 영적 세계의 문을 열어주고, 권능을 가진 존재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천사의 특징
천사는 일정한 방향이 없으며, ‘암흑 물질’과 같이 과학으로는 분해하거나 판단할 수 없는 존재이다.

4.2. 우주의 본질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우주는 73%의 암흑 에너지와 23%의 암흑 물질로 채워져 있으며, 인간이 알고 있는 물질과 에너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능력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거나 에너지를 내면, 빛의 속도로 5만 년, 10만 년을 가야 하는 은하계 전체에 0초 만에 에너지가 전달된다.
이는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암흑 에너지’의 영역이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다.
허경영은 말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바꾸거나, 장님을 고치는 등 무한대의 에너지를 사용한다.
우주의 창조와 지구의 맨틀
우주가 빅뱅으로 만들어졌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며, 지구는 계획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졌다.
지구에만 맨틀이 존재하는 것은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난방 장치를 해 놓은 것과 같으며, 이는 우연히 폭발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1. 점(點)에 대한 이해와 삶의 고통 극복
    허경영은 얼굴의 점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넘어서, 점의 본질과 인간의 자유 의지를 강조하며, 삶의 모든 고통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다.

5.1. 점(點)의 의미와 자유로운 선택
점의 종류와 의미
점은 살아있는 점과 죽은 점으로 나뉘며, 약간 튀어나와 있어야 진정한 점으로 볼 수 있다.
까만 색깔만 있는 것은 점이 아니라 피부의 지점일 뿐이다.
점 제거와 복점
웬만한 점은 빼도 괜찮지만, 튀어나온 점은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위치가 안 좋은 점은 뺄 수 있으며, 점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
복점을 다시 그려 넣는 등의 행위는 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몸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신경이 많은 곳의 점은 건드리면 위험할 수 있다.
자유 의지와 고통 극복
인간은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으며, 점이 싫으면 스스로 수정할 수 있다.
석가모니가 ‘일체 개고(一切皆苦)’라고 말하며 모든 고통을 없애겠다고 한 것처럼, 인간은 자신의 고통을 스스로 없앨 수 있다.
성형을 통해 얼굴을 수정할 수 있듯이, 마음도 수정할 수 있다.
튀어나온 점과 복점
튀어나온 점은 ‘살아있는 점’이며, 입술 주변이나 코 옆에 있는 점은 복점(福點)으로 여겨진다.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지울 수 있지만, 좋은 자리에 있는 복점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5.2. 선악을 초월한 사랑과 행위
삼세계의 고통과 축복
석가모니는 ‘삼세계 고통 당한 지(三世界苦痛當岸地)’ 즉, 전생, 현생, 내생의 모든 고통을 없애겠다고 했다.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이러한 고통이 사라질 수 있다.
선악을 초월한 행위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며, 이는 백궁(白宮)이 아닌 천상에 가는 길이다.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하는 것.
금강경의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처럼, 어떤 생각이나 목적 없이 행해야 한다.
석가모니가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 없이 법문을 설했듯이, 목적 없이 행하는 것이 진정한 효력을 발휘한다.
업장을 만들지 않는 길
모든 행위는 선악을 생각하면 업(業)이 되어 업장이 생기지만, 선악을 생각하지 않고 행하면 업장이 생기지 않는다.
남을 돕거나 봉사하는 것을 마음속에 담아두면 복덕이 아닌 업장이 된다.
아가페적 사랑
어머니가 자식에게 보상을 바라지 않고 주는 사랑처럼, 본능적으로 베푸는 사랑이 진정한 ‘아가페’이다.
자식이 잘 되어 보답해도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걱정하며 돈을 모으라고 조언하는 것이 일반적인 부모의 마음이다.
허경영 또한 많은 기부를 했지만, 이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

  1. 교통 문제 해결과 이모티콘의 의미, 그리고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은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하고, 이모티콘의 본질적인 의미를 설명하며, 자신의 공약과 영향력이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

6.1. 불법 주정차 및 교통 체증 해결 방안
자동차 보유세 폐지
허경영은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고, 기름을 넣을 때 부과되는 주행세만 남기겠다고 공약했다.
이렇게 되면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주행세가 많이 나오므로,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본능적으로 이용하게 된다.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지면 차를 집에 세워두는 것이 세금 부담이 없으므로, 꼭 필요할 때만 차를 이용하게 된다.
교통 체증 해소 효과
자동차 보유세 폐지 하나만으로도 시내 교통 체증이 사라지고, 불법 주정차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택배 기사, 택시 기사 등 영업용 차량에는 주차 문제에 대한 혜택을 주어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국민들의 행동 변화 유도
세금 부과 방식의 변화를 통해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유도하여 교통 문제를 해결한다.

6.2. 이모티콘의 본질과 4차원적 의미
이모티콘의 효율성
이모티콘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복잡한 내용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의사 전달을 빠르게 하는 장점이 있다.
4차원적 아이템으로서의 이모티콘
3차원까지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만, 4차원부터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수천억 광년 떨어진 곳에도 0.1초 만에 도달하는 것처럼, 이모티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이는 4차원적인 아이템이다.
군인들의 피아 식별 표지나 항공기의 데칼처럼, 이모티콘은 복잡한 설명을 대체하여 즉각적인 인식을 가능하게 한다.
염화미소(拈華微笑)와 이모티콘
석가모니의 ‘염화미소’는 말없이 꽃을 들어 보인 행위로, 이는 이모티콘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염화미소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깊은 뜻을 전달하는 이모티콘이며, 가섭존자만이 그 의미를 이해했다.
이모티콘은 짧은 그림 하나로 다양한 의미를 담아낼 수 있으며, 해석에 따라 방대한 뜻을 가질 수 있다.
젊은이들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것은 상상의 세계를 넓히고, 다양한 감정과 의미를 표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6.3. 허경영의 영향력과 공약의 현실화
허경영의 천사 현현
허경영이 방문했던 곳에만 천사가 나타나며, 이는 그의 에너지가 특정 장소에 머물기 때문이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이라도 천사가 카메라에 보이지는 않으며, 허경영이 머물렀던 곳에만 천사가 나온다.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놓으면 그곳에도 천사가 나타나며, 이는 사진이 허경영을 대신하여 에너지를 전달하기 때문이다.
휘파람과 긍정적 호르몬
휘파람을 불면 몸에서 다이옥신, 세로토닌, 도파민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진다.
밤에 휘파람을 불면 귀신이 나온다는 조상들의 이야기는 휘파람 소리가 귀신 소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며, 낮에 부는 것은 문제가 없다.
허경영 공약의 재평가
허경영의 공약들은 과거에는 비현실적으로 여겨졌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실화되고 있으며,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출산 공약(연애 수당, 결혼 자금, 출산 수당)은 젊은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과거 허경영이 제시했던 정책들이 현재 지자체에서 시행되고 있다.
코로나19 시국에 재난 지원금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허경영의 ‘국민 1억 원 지급’ 공약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국회의원 수 감축 및 무보수 공약 등은 기성 정치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본질을 통한 고통 해소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이지만, 그 고통의 본질로 들어가면 모든 고통이 사라진다.
본질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허경영과 함께할 때 가장 쉽게 가능하다.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선거 홍보에 도움이 되었으며, 과거 선거법 위반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메시지가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허경영이 열에 막대기 들고 있는 이모티콘’은 3천 명의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의미로, 기성 정치에 대한 비판과 개혁 의지를 담고 있다

허경영 총재의 182회 하늘궁 강연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을까요? 이 강연에서는 결혼, 교육, 아동학대, 불법 주정차, 천사 현상, 이모티콘의 의미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독특한 관점과 해결책이 제시되었습니다.

182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1.01.24) 요약
허경영 총재의 182회 하늘궁 강연에서는 현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자신의 독특한 사상과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결혼, 교육, 아동학대, 불법 주정차, 천사 현상, 이모티콘의 의미 등 여러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1. 강연 서론: 혼란스러운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시대는 경제, 미국 정치, 한반도 정세 등 모든 면에서 오리무중인 어려운 상황.
    이러한 혼란 속에서 허경영 총재는 백룡처럼 나타나 세상을 바로잡을 것.
    과거 허경영 총재의 예언(트럼프 탄핵, 암살, 보통 0 조심)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의 말이 옳았음을 역설.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결혼 시 1억, 코로나 자금 1억, 출산 시 5천만 원, 육아 수당 월 100만 원,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을 이제야 이해하고 다시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보호하고, 대기업이 해외로 나가지 않도록 할 것.
    국민들이 싸우고 헐뜯는 정치인 대신, 자신과 같은 정신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한다.

  2. 결혼의 의미와 허경영의 결혼 제도 개혁
    결혼은 단순히 남녀의 결합이 아닌, 양가의 혼(魂)이 맺어지는 신성한 의식이며, 조상들에게 후손을 잇는 효도의 의미를 가진다.
    전통적으로 혼례 시 닭 두 마리를 사용하는 것은 양가의 귀신을 불러오는 의미.
    관혼상제에서 성인(관)이 되면 반드시 결혼(혼)을 해야 후손(상제)이 생긴다.
    부모에게 자손을 이어주는 것은 삼대 효도 중 하나로,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일이다.
    허경영의 결혼 제도 개혁: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겠다고 공약.
    주민등록을 옮겨 한 집에 사는 것을 결혼으로 간주.
    동거 중 출생한 아이는 부부의 자녀로 인정하며, 호적에 복잡하게 등록하지 않음.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으로 간주하며, 이혼 절차를 간소화하여 위자료 청구 소송도 일정 기간 후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함.
    이러한 간소화된 결혼 방식은 미래 사회의 변화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

  3. 선악과 업보,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커피, 담배, 술은 선도 악도 아니지만, 유전자를 망가뜨리는 업보로 남는다.
    흡연자의 니코틴은 호흡기를 통해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벽에 노란 니코틴 흔적을 남김.
    이러한 습관은 후손에게 당뇨, 고혈압, 폐암 등의 유전자를 물려주게 된다.
    후손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국가 세금보다 국민 건강이 우선되어야 한다.
    술, 담배, 커피는 중독성이 강하며 호르몬과 면역체계를 교란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선과 악의 본질: 선하게 사는 것이 최고로 좋은 것은 아니며, 선한 행위도 업(業)이 되어 욕계(欲界)에 머물게 한다.
    육도(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는 모두 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며, 천상계도 욕계에 속한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백궁(白宮)(百空)에는 갈 수 없으며, 백궁(白宮)은 차원이 다른 무차원의 세계이다.
    허경영을 만나야 백궁(白宮)에 갈 수 있다.
    악업을 지은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죄가 소멸되고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다.
    선과 악은 마치 겨울과 여름처럼 상반되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의 계절을 이룬다.
    현재 시대는 산란무중(散亂霧中), 즉 안개가 자욱한 혼란의 시대로, 이를 환란(患亂)이라고 표현.
    이러한 환란의 시대에 허경영을 찾아오면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으며, 종교를 믿거나 공부해서는 불가능하다.

  4. 교육의 본질과 청소년 진로 문제
    현재 교육 시스템은 현상에 치우쳐 있으며, 청소년들은 수능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불합리한 현실에 놓여 있다.
    교육의 본질은 자신의 소질과 하고자 하는 바를 깨닫는 것.
    교육 현상에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의 본질을 빨리 깨달아 방향을 잡아야 한다.
    예를 들어, 기술을 배우거나 예술을 하는 등 자신의 적성에 맞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변호사, 판사, 의사 등)을 선택하면 사고를 치거나 불행해질 수 있다.
    자신의 분수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본질을 깨닫는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인생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5. 아동학대 예방 및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아동학대 예방: 입양아 문제에 대해 문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하며, 입양 기관과의 재상담 및 아이 반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아이를 물건처럼 취급한다는 비판은 잘못된 것이며, 아이의 인권과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
    입양 부부의 이혼, 중병 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아이를 돌려줄 수 있는 법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 등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것.
    경제적 안정을 통해 부부 싸움, 아동 학대 등 가정 내 갈등이 줄어들고, 국민들의 정서 교육 수준이 높아질 것.
    현재는 박봉과 카드값 등으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는 상황이지만, 자신의 공약으로 사회 구조를 바꿀 수 있다.

  6. 천사 현상과 우주의 비밀
    천사 현상: 허경영 총재가 머무는 곳에는 천사가 나타나며, 이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와 관련이 있다.
    천사는 일정한 방향이 없으며,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존재이다.
    허경영 총재의 에너지는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에서 움직이며, 빛의 속도를 초월하여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허경영 총재가 장님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보내면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
    지구의 맨틀은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난방 장치 역할을 하는 것이며, 빅뱅 이론은 지구의 정밀한 설계와 맞지 않다.
    천사 출현 조건:
    허경영 총재가 직접 방문하거나 머물렀던 장소.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 있는 곳.
    대천사를 받은 사람이라도 천사가 카메라에 직접 찍히지는 않으며, 허경영 총재가 있는 곳에만 천사가 나타난다.

  7. 얼굴 점의 의미와 자기 몸의 변화
    점은 살아있는 점(튀어나온 점)과 죽은 점(평평한 점)으로 나눌 수 있으며, 튀어나온 점은 복점일 수 있다.
    얼굴의 점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것이므로, 너무 집착할 필요가 없다.
    보기 싫은 점은 빼도 되지만, 신경이 많은 곳은 조심해야 한다.
    복점을 다시 그려 넣는 등의 행위는 불필요하다.
    일체개고(一切皆苦): 석가모니가 모든 고통을 없애겠다고 서원했듯이, 자신의 몸에 대한 고통도 스스로 없앨 수 있다.
    부모에게 받은 몸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수정할 수 있다는 의미.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축복으로 모든 고통을 없앨 수 있다.

  8.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와 아가페 사랑
    선한 일을 할 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다는 생각 없이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행해야 한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행하면 업장(業障)이 되지만, 생각 없이 행하면 복덕(福德)이 된다.
    석가모니가 법문을 한 번도 설한 바 없다고 말한 것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 없이 자연스럽게 행했기 때문.
    어머니의 사랑처럼 보상을 바라지 않는 아가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젖을 줄 때 보상을 바라지 않으며, 자식이 잘 되어 돈을 가져와도 오히려 자식의 미래를 걱정한다.
    허경영 총재도 많은 기부를 했지만, 그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언급.

  9.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방안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고 주행세만 부과하는 정책을 통해 해결.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지면, 사람들은 차를 집에 세워두고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게 될 것.
    기름을 넣을 때만 세금이 부과되는 주행세 방식은,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세금을 많이 내게 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
    이를 통해 교통 체증이 해소되고 주차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택배 기사, 택시 기사 등 영업용 차량에는 주차 문제에 대한 혜택을 줄 것.

  10. 이모티콘의 의미와 4차원적 소통
    이모티콘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나 상황을 빠르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
    시간과 공간을 절약하며, 4차원적인 소통 방식이다.
    군인들의 철모에 붙은 표시나 비행기의 데칼처럼, 복잡한 설명을 대신하는 역할을 한다.
    석가모니의 염화미소(拈華微笑)처럼, 말없이 꽃을 들어 보인 행위도 이모티콘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이모티콘은 해석하기 나름이며, 다양한 의미를 담아 상상의 세계를 넓혀준다.

  11.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 반응
    허경영 총재의 공약은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언론에서는 그의 공약을 “웃을 수만은 없는 허경영 공약”이라고 평가하며, 시대가 지날수록 그의 말이 맞다고 인정하는 분위기.
    주요 공약으로는 미혼자 연애 수당 월 20만 원, 결혼 시 1억 원, 통일부/여성부 폐지 및 결혼부 신설, 서울시 예산 70% 감축,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등이 언급.
    과거 2012년 대선 공약(출산 수당 3천만 원)이 현재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등 예언적 성격을 띠고 있음을 강조.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에 혹하게 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기성 정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분석.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공약이 30년 앞을 내다본 것이며, 과거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자신을 다시 봐야 한다.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100명으로 줄이겠다는 공약도 국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고 언급.
    선거법 위반 등 과거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의 공약이 현실을 반영하고 국민의 마음을 얻고 있음을 강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공약이 이모티콘처럼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는 이모티콘을 만들 수도 있다고 비유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본심본태양은 시간, 공간, 인간의 조련사이므로 한국의 정신인 효제충신 예의염치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조련사로 등장하는 순간, 그 빛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맹수와 같은 미국, 중국, 러시아 그리고 세계 각지에 포획해 있는 포악한 지도자들을 그 본질을 꿰뚫고 계시는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만이 조련할 수 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33정책을 한국에 뿌리내림으로써 전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8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시작에 앞서서 대구 신규방에서 강탄축하 꽃바구니를 증정하신다고 합니다. 대구 신규방의 이순자님께서 대표로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향이 너무 좋다. 얼굴 보이나. 꽃향기가 심심산골에 와있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대구 신규방에 이순자님이십니다.

허경영
지금… 시대가 상당히 어려운 오리무중… 경제도 오리무중. 미국 정치도 오리무중 또 여기 한반도 정세도 오리무중. 상당히 어려운 시대를 지금 맞이해서 이렇게 오늘 또 우리가 182회 하늘궁 강의를 하게 됐습니다. 내가 2016년에 11월 달에 예언했듯이 미국 정치도 어떤 역사상 도를 넘어서 부정선거에 휩싸이고 또 우리도 앞으로 서울시장을 앞두고 있는데 상당히 코로나 때문에 상당히 국민들이 어렵습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국민들이 허경영을 다시 보게 되는 그런 계기가 요즘 오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요.

그 사람이 옛날에 그런 얘기할 때는 몰랐는데 아 이제 보니까 그 사람이 이런 마음이 있어서 했구나. 그래서 우리 힘으로는 애들 장가 보내기도 어렵구나. 그 사람이 왜 그때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그랬나. 그 사람이 왜 코로나 자금 1억씩을 줘야 된다고 했나. 이런 걸 다 알게 돼요. 그리고 출산하면 왜 5천만 원 준다고 그랬나. 또 어린 애 키우는 주부에게는 10년 간 월 100만 원씩을 육아수당을 주냐. 전업주부 수당을 왜 주냐. 뭐 이리 생각했을 거에요. 그리고 국민배당금은 왜 18세부터 150만 원씩 주냐. 자식 키워가지고 18세만 되면 국가에서 150씩 나오니까 대학 등록금 아무 걱정이 없어요. 군대 가있는 동안에도 150만 원씩 나와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굉장히 형편이 좋아져. 그거만 모아도 장가보낼 수가 있어. 또 장가 보내면 돈이 나와. 그러니까 도저히 지금은 어렵지만은 내가 공약한대로만 된다면 국민들이 걱정이 없어요.

그렇다고 돈이 어디서 많이 인플레가 생기냐 그렇지 않고. 충분히 해결할 수가 있는데도 국민들은 어떤 정치인을 뽑느냐. 가서 싸우고 투쟁하는 사람들. 서로 상대방 헐뜯는 사람. 한 번도 나는 대통령을 헐뜯어본 적이 없어. 내 소신은 무조건 대통령, 전직대통령은 법 앞에 세우지 않는다는 것. 헌법에 명시해가지고 전직대통령 퇴임 후에도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다는 것. 이걸 법에다 명시해. 대통령 다 감옥에 잡아넣어놓고. 한국 첫째 재벌 감옥에 잡아넣어놓고. 우리나라가 진정한 자본주의 국가로… 자유 자본주의 국가로 존속할 수 있는 지 상당히 위험해져있어요. 우리나라 대기업을 해외로 나가라고 밀어내는 격이야. 그러니까 한국 정치 경제가 전부 오리무중이야. 이럴때 검은 진흙 속에서 백룡이 뜨죠? 백룡이 떠서 여러분들을 놀래게 하고 이 세상을 바로 잡을 거에요. 그래서 백문이 불여일견. 아무리 내가 이야기를 해도 이제 겪어보니까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한 걸 이제 알겠다.

2016년에 트럼프 탄핵 조심해야 한다. 첫번째. 두번째. 암살 조심해야 된다. 세번째 부통령 조심해야 된다. 그게 지금 그런 복잡한 현상이 오고 있죠? 이와같이 제 입에서 뭐가 한 마디 나오면 여러분들은 그걸 반면교사로 삼아서 이 오리무중인 이 시대를 이겨나가야 합니다. 그 이겨나갈 수 있는… 이 안개 속에서도 운전을 잘 할 수 있는 조종사가 지금 와있다는 것. 험악한 짐승들 호랑이 사자 그런 소굴에서 강대 열강들이 이렇게 우리를 목을 조이는 이런 상황에서도 훌륭한 조련사. 정치적 메시아가 와 있다는 걸 여러분들이 언젠가 지금부터 서서히 알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오늘은 빨리 질문시간을 시작하는 것 같네요. 그러면 영상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저는 독일에서 사는 39살 조현숙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같이 살아도 결혼은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을 꼭 해야하는 지요? 아니면 결혼을 안 해도 괜찮은 지요? 결혼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영상 내 질문 요약
결혼을 꼭 해야 되는지, 그리고 결혼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結婚, 結魂
맺을 결 結, 양가 魂 닭1, 닭1
冠婚

허경영
이거(結婚)는 원래 이… 결혼이었거든. 결혼이 결혼으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이게(結魂) 뭐냐. 양가의 혼들이 서로 맺는 거야. 맺을 결 자. 결혼. 이거는 그냥 혼인 혼 자이지만 이거는 귀신 혼 자야. 그러니까 그래서 결혼할 때 닭을 두 마리 갖다놓아. 하나는 시댁 귀신을 쳐다보고 닭 두 마리가 한 마리는 사돈 댁 귀신을 불러오는 거지. 닭의 눈을 통해서 결혼식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혼례. 이 귀신 혼 자. 이것은 영적으로 조상들이 그만큼 관혼상제 중에서 반드시 관이 되면은 이 관이 되면은 반드시 혼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관혼상제 중에서 관과 성인이 되면은 반드시 혼인을 해야 돼. 이것이 관혼상제.

상제는 죽는 것과 제사지만 이거(관혼)는 사이클이 일어나는 사이클이야. 이제 죽는 거는 이렇게 내려가. 상제는 내려가는 거지. 관혼상제 자체가 이 관혼은 일어나는 중인데 이걸 해야 상제가 나중에 상제도 있고 자식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 관혼을 안 하면 상제가 없어져 버려. 뭐 자기 묘를 묻어줄 자식도 없고 3년 상을 해줄 사람도 없고 화장터 데려갈 사람도 없고. 무덤을 만들어 줄 사람도 없는 거야. 그러니까 관혼이 있으면 상제가 있다. 그래서 이 관혼상제 자체는… 우리는 이 관혼상제 자체를 이 자체가 실제는 제사 이거(상제)는 뭐 그냥 간소화되버려. 상제는. 그러나 이거(관혼)는 중요한 거야. 인구를 유지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 성인식을 하고 관은 성인식이야. 이거는 결혼이야. 성인이 되면 반드시 해야 되는 게 결혼이야. 결혼.

大孝, 心孝, 物孝

그래서 결혼은 혼인 혼 자이지만 귀신 혼 자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이제 조상들한테 나 다 컸습니다. 이제 결혼했습니다. 그러니까 후손들한테 이 자체가 다른 말로 바꾸면 효야. 부모에게 삼대 효도. 우리의 삼대 효도가 뭐죠? 물효. 이 물효 위에 심효. 대효. 이렇게 있으면은 이중에서 심효가 결혼이야. 심효가. 이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후손을 잇게 해주는 그거 불효자식이 아니야. 그거 안 하고 출세했다. 재벌이 됐다. 대통령이 됐다. 그런 거는 중요하지 않아. 이게 3층 짜리 집인데 이거 1층, 2층, 3층 올라가야지 이거는 없이 1층, 2층 없이 대효. 그거 부모들이 원치 않는 거야. 장가 안 간 놈이 벼슬하면 뭐해. 장가가 가서 애 낳는 것이 첫째란 말이야. 이거는 하나의 의무야. 의무. 인간의 의무가 관혼상제야.

그러니까 결혼은 이렇게 하는데… 나는 앞으로 결혼을 혼인신고는 없애겠다. 결혼신고제도는 없애겠다. 대통령이 되면은 주민등록을 옮겨서 한 집에 있는 걸 결혼으로 간주한다.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간주하고 거기서 출생하면은 두 사람이 결혼한 걸로 인정하는 거야. 혼인신고가 없는 거야. 그런데 거기서 두 사람이 주소를 옮겨서 나가면은 이혼한 걸로. 또 본인이 동거할 의사가 없다 이러면은 부부가 아닌 걸로. 그래서 애를 낳으면은 부인이나 남편 호적에 아무나 올리는 거고. 그래서 결혼이라는 이런 제도의 개념은 바꾸겠다. 이거를 동거하는 걸로. 동거로 바꾸겠다. 알겠죠.

그러면 호적이 등록이 올라가나. 안 올라가요. 주민등록에만 동거가 돼요. 동거 되고 동거인을 동거인에서 끝나면 없어지는 거. 그래서 전부 주민등록에서 끝나게. 호적 자체에서는 복잡하게 하지 않겠다. 그래서 저 사람이 몇번 결혼했느냐. 이런 건 알 수가 없어. 왜? 주민등록을 떼보면 알 수가 있어. 여자가 몇번 주민등록에 올라갔는가. 이렇게 알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 주민등록에 맞아도 상대방한테 함부러 제공할 필요가 없어. 가족관계가 다 없는 거 떼면 되니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혼인 재판을 한다거나 이런 건 없고 동거한 자가 이혼…. 위자료를 받을 때는 그 동거… 주민등록상 동거 기록이 있으면 부부로 인정이 돼. 그러니까 결혼식도 이런 게 아무런 의미가 없어. 그러나 결혼식을 하는 건 좋은데 주민등록상에만 올라가.

언제든지 남자와 의견이 안 맞을 때는 떨어져 나올 수 있다는 것. 주소 옮길 수 있다는 것. 그렇게 해서 부부관계가 앞으로 맺어지게 된다는 거야. 그렇게 해서 이 혼인을 간소화하겠다. 혼인을 간소화하겠다. 주민등록 옮기면 시집 간 거야. 주민등록이 두 사람이 동거인으로 들어가면 시집 간 거야. 그래서 일반 동거와 다르게 표기는 하지. 거기에 동거인으로 혼인을 위한 동거인. 그러면 혼인동거가 되는 거지. 호적에 뭐 올리고 재판하고 지우고 이런 복잡한 거는 없어요. 그렇게 하겠다. 그래서 결혼은 하는 것이 효도의 물효. 심효. 대효. 이것이 혼인은 하는 것이 이 우리 인류가 지속되게 종속되는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혼인해서 애를 낳을 수밖에 그래서 내가 출산 정책을 옛날에 얘기했다는 것.

사회자
그러면은 아까 그 질문자 같은 경우 같이 살려고 하는데 결혼은 안 한다. 이런 시대가…

허경영
결혼이라는 그 자체가 비용이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동거를 하면은 혼인으로 끝나는 거야. 거기서 애가 있으면 거기에 애가 동거인으로서 출생자가 추가 되는 거지. 그래서 이게 호적법이 달라지는 거에요. 동거로 혼인이 돼. 그래서 너무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 남자도 여자한테 잘못해줄 수가 없어. 함부로. 결혼신고 해놓고 혼인신고 해놓으면 막 대할 수가 있어요. 사람이. 그럴 수가 있다니까. 마치 잡아놓은 물고기처럼. 그거 잘못된 거야. 언제든지 계약이 해지 될 수가 있는데 그 해지 절차가 복잡하지가 않아. 간단하게.

사회자
아까 그 분처럼 같이 사는 것 자체가 결혼…

허경영
결혼이야. 동거하면 무조건 결혼이야. 주민등록상 주소를 옮겨서 동거하면 혼인. 퇴거하면 이혼.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별거는 뭐냐. 나는 당신하고 계속 주민등록상에 있기 싫다. 혼인을 계속할 수 없다. 애가 나오면서 내용증명을 보내면은 그때부터 별거. 그때부터 별거로 인정되는 거야. 그 다음 위자료 청구 소송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위자료 청구소송. 그 자동 이혼은 이혼이다 결혼이다 이것은 그냥 주민등록 옮기는 것. 떨어져 나오면 이혼이야. 아주 그러니까 법관의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어. 두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 거야. 간단하죠? 이게 21세기 결혼 방식이지 이 독일의 이 친구 말처럼 동거하면 결혼으로 쳐요. 둘이서 뭐 중대하게 결심을 해가지고 혼인신고를 하고 뭐 또 그 복잡한 그런 절차를 하지 않겠다. 그게 미래 결혼입니다. 앞으로 결혼문화는 그렇게 바뀌어. 내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점점 간소화 되어 가요. 저기 뭡니까. 가정법원에 가서 재판하고 그런 거 없어. 그것도 줄여야 돼. 그것도 국가 예산 나가는 거야.

사회자
대리 질문입니다. 경북의 이현동님. 술, 담배,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는 분들은 사후에 인간으로 태어나면 학습능력이 떨어지거나 전생 업보로 인해서 몸이 불편안 인간으로 태어나는지요?

善業, 惡業 업보(業報)
遺傳

허경영
저거는 여러분들이 선업… 선업도 악업처럼. 선업도 악업처럼 업보란 말이야. 이게. 업보라고. 다 업보라고. 그러니까 선… 선하게 산 것이나 악하게 산 것도 다 업보란 말이야. 그런데 아까 그 질문이 뭐요. 그러니까 그게 커피, 담배, 술이 그걸 악이라고 할 수 있나. 선이라고 할 수 있나. 선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악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잖아. 그러니까 선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악도 아닌 것 같기도 하는 이런 것이 커피, 술, 담배 이런 거야. 그게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해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것은 단, 선업이다. 이런 업보가 문제가 아니라 이 업보가 문제가 아니야. 이게 문제가 아니라 무서운 것은 이 자체가 내 유전자를 바꾼다 이 말이야. 이 내 유전자. 유전자를 바꿔버린다 이거야. 유전을 바꿔버린다니까. 술 많이 먹으면 술 먹는 DNA로 수정이 돼. 담배? 나중에 고혈압 당뇨병 와. 그러면 이 자체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데. 무슨 귀결이 되냐. 이런 것은 전부 자식들한테 그 죄가 가는 거야.

사회자
그러면 애를 낳고 나서 피우거나 술담배 해도 괜찮나요? 애 낳아도?

그것도 반드시 자라나는 어린애 쪽으로 아버지가 바깥에서 피우고 왔는데 방안에서 계속 엄마, 아버지 몸에서 들어간 니코틴이 24시간 나와. 호흡기를 통해서. 그러면 가족이 다 먹게 돼있어. 집안에서는 담배를 안 피지. 밖에서 피고 들어왔어. 그러면 이 사람 호흡기에서 니코틴이 나올까, 안 나올까. 밤새 나와요. 그러면 어린 애들이 잠을 자는 집 실내가 니코틴이 가득해. 그러면 벽에 가서 깨끗한 휴지로 벽을 닦아보면 니코틴이 나와. 담배 피는 사람 집이. 노란 색깔이 나와. 니코틴이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집안에서 담배 핀 적이 없어. 그지? 그런데 담배를 밖에서 폈다는 사실이야. 그런 사람들은 집안에 벽지에다가 휴지를 가지고 문지르면 노란 색깔이 나와. 니코틴이야. 안 그래요? 그래서 이런 선업도 아니고 악업도 아닌 이런 거는 업보로 남아요. 업보로 남는데 뭐냐. 유전자가 더러워진다는 거야. 유전자를 망친다는 거야. 그러니까 술 먹는 사람 당뇨병 유전자 와. 고혈압 유전자 와. 담배 피어? 폐암 유전자가 와. 아버지가 담배 많이 폈어. 폐암이 왔는데 자식이 줄줄이 이병철 회장 폐암. 이맹희 회장 폐암. 이창희 회장 폐암. 이건희 회장 폐암.

그러면 이게 유전이야 뭐요? 업보란 말이야. 이거는 죄, 선도 아닌 악도 아닌 업보로 남아요. 업보로 남는 건 무슨 말이냐. DNA로 간단 말이야. DNA로 가서 후손들이 대대로 고생을 하는 거야. 아버지가 엄마가 유방암 있다. 그러면 딸이 유방암이 있을 확률이 높고 수시로 내려가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당장 선과 악. 좋은 거냐. 나쁜 거냐. 관계가 없어요. 내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게 우리의 사명이야. 그렇잖아. 내 자식들이 건강하게 지내야지. 내가 담배를 먹고, 술을 먹어서 내 자식들이 유전자가 나빠지는데 왜 그런 짓을 해. 그 담배 팔아주면 국가에 이익이 있다. 세금을 낸다. 그런 거 세금 적게 거둬도 돼. 술담배는 하여튼 조심해야 되는 거. 그래서 우리가 대인관계에서 술 정도는 조금은 유전자에 영향이 없을 정도로. 하나의 음식으로.

먹는 건 괜찮은데 커피 같은 것도 대량으로 먹거나 중독되는 제품들. 술, 담배, 커피가 전부 중독을 하는 점. 전부 다 도파민을 나오게 하고. 카페인이 들어있고 호르몬 혼란을 일으켜. 인체 호르몬 면역 체계를 혼란을 일으킨단 말이야. 그런 걸 좀 삼가하는 게 좋지.

사회자
애들하고 떨어져 사는 경우는 어떤가요?

허경영
애들하고 떨어져 사는데 아버지가 아니지… 이미 그 선대에서 담배유전자는 들어와있고 또 그 지금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할아버지가 피웠으니까 이게 내려오는 거야. 그게 안 내려오면 일반 사람은 담배 안 필 수 있어. 이게 뭔가 유전요소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의 선조들은 담배광이었어. 담뱃대. 담배광이었는데 내가 시골에 있을 때 노인들이 담뱃대 안 가지고 다니는 사람 없어. 100% 담배를 피워요. 어릴 때 시골에 가면. 양반들 긴 담뱃대. 그런데 그거를 보면은 담뱃대 불 붙일 때 이렇게 하고 붙여 혼자서. 담배를 피는 걸 하나의 권위로 생각해. 그랬으니까 지금 담배피는 사람이 많이 있는 거야. 그래도 환경을 생각하고 담배를 안 피는 것. 그리고 지구 환경을 본다면 저 수많은 담배가 고구마 농사 밀농사 지을 수 있는 땅에다 담배를 키워요. 그러면 얼마나 농산물이 먹거리가 없어져. 아프리카는 지금 굶어죽어 가는데 1년에 5억 명이 굶어죽어가는데 담배 농사 짓는 지역이 넓어요. 우리나라도 충청도 담배 농사 짓잖아. 그 농토의 곡식을 심을 수 있는 자리야. 거기다 담배를 심고 그걸 갖다가 환경을 파괴하고 이게 국가에서 세금을 들어온다고 해도 그런 거는 좀 안 하는 게 좋아요.

天上界
6欲界, 色界X, 無色界X, 白宮X

그래서 내가 나라를 이끌어 갈 때는 모든 것이 완벽해져. 이 업보 마저도 줄이겠다. 선악도 줄이지만 선도 악도 이게 좋은 게 아니야. 선도 업이야. 자. 최고로 선한 사람이 어디를 가냐. 천산. 최고로 선하게 사는 사람이 천상계에 태어나. 그런데 이거는 선하게만 살았지? 이 천상계는 육도야. 육도. 육도는 욕계야. 육도는 죄많은 사람들이 가는 데란 말이야. 그렇잖아. 뭐 육도만 가나.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런 욕계. 여섯 개의 욕계란 말이야. 욕계에 태어나요. 6욕계에. 이 욕계에 생활을 하면은 결국 6욕계에 태어나. 이 6욕계 안에가 뭐가 들어있어. 천상이 들어있단 말이야. 이 천상이. 죄 지은 사람이 가는 데야. 6도.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그러니까 인간 다음 조금 나은 단계야. 거기에 갈뿐이지.

백궁 가나. 여기에서 선한 자라도 업을 짓는 다거나. 선 자체도 업이기 때문에. 욕계를 벗어나나. 못벗어나. 이 위에가 색계가 있지. 색계를 갈 수가 있나. 못가. 무색계로 갈 수가 있나. 못가. 백궁 갈 수 있나. 아이고 꿈도 꾸지 말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아주 착하게 살아도 최고 갈 수 있는 곳이 욕계야. 욕계. 욕망의 세계지. 거기에 석가모니는 4번째. 도솔천에서 왔다. 뭐 이러잖아. 그러니까 거기도 도솔천이라는 낙원이 있어. 그런거는 백궁에 비교되나.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선하게 사는 사람이 누굴 만나야 돼. 허경영을 만나야 돼. 이 자가 선하게 사는 자가 허경영을 만났다 그러면은 백궁이야. 백궁은 무한대 차원이란 말이야. 무차원이란 말이야. 그러면은 이 백궁을 가는 이 가기 위해서는 선한다고만 가는 거냐. 아니다 이 말이야. 선한 것도 업이 되가지고 욕계를 가게 돼. 선한 것도 욕… 자기 욕심이야. 나는 선하게 살아야 돼. 그래서 남한테 좋은 일을 해야 돼. 이것도 욕심이란 말이야.

그런데 백궁에 가면 여러분들이 알겠지만 착하게 산다? 이런 개념이 없어. 악이 뭔지. 이런 개념이 없어요. 왜? 고사를 아무리 지내도 악하게 할 수가 없네. 마치 담배 안 피는 사람 보고 돈 줄테니 담배 피어라. 안 피어. 똑같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선하다는 것이 백궁 가는 게 아니요. 선하면 조금 더 나은 세상에 태어나. 욕계. 색계도 못가고. 무색계도 못가고. 백궁에도 못가요. 그러면 백궁은 언제 가냐. 선하기는 하는데 허경영을 만날 때. 그때 백궁 레벨이 오는 거야. 레벨이 들어가면서 백궁에 가게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이야 이게. 지구 탈출 과정이야.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지. 그런데 악업을 짓는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똑같애. 가, 안 가? 백궁을 간단 말이야.

그러니가 선업과 악업은 그리 중요하지가 않아. 선하게 살거나 악하게 사는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아. 악하게 살았어도 허경영 만나면 축복을 받음과 동시에 죄가 소멸돼. 백궁 가는 거야. 왜? 같은 업을 짓는 거야. 만약에 이게 없으면 이놈이 없어요. 이게 없으면 이놈이 없어요. 이것도 기여하는 바가 있는 거야. 악도. 겨울은 밀림이나 자연이 볼 때 겨울은 악이야. 근데 겨울이 있기 때문에 봄이 있는 거야. 아름다운 꽃이 피는. 그런데 여름만 좋다. 거기 가있으면 답답해요. 저 아프리카 가서 밀림에 겨울 없는 데 가서 살아봐. 그런데 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잖아. 겨울은 자연들이 볼 때는 악이야. 자기들 괴롭혀. 나뭇가지에 얼음이 끼고 죽겠다는 거야. 그런데 봄 되면 꽃이 피고 좋거든. 그러면 겨울이 있음으로써 봄이 아름다워. 여름이 따뜻하고. 그러니까 봄, 겨울과 여름은 이것이 상극되는 것 같지만 전체적으론 춘하추동 하나의 계절로 들어가버려. 그래서 선업과 악업은 하나야 하나. 그래서 악과 선은 팔락에서 팔풍에서 하나잖아. 미추. 애증. 진위. 선악. 미추. 애증. 득실. 환란. 이게 모든 게 하나야. 그렇지?

散亂霧中
患亂

지금이… 지금 시대가… 지금 시대가 우리가 이야기 한다면 산란시대야. 산란 시대. 산란 무중이야. 지금 시대를 따진다면 산란무중. 무슨 말이냐면은 산란한 기운이 가운데 우리가 있어. 안개가 잔뜩 낀 가운데. 안개 무 자.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오리무중이지. 오리를 가도 안개가 잔뜩있다. 오리무중이 지금 시국이야. 안개가 껴가지고 또 한치 앞이 안 보여. 오리 전체가 안개가 꼈는데 뭐 보이나. 안 보이지. 산란한 정국이야. 산란한 안개가 껴있어. 이 산란은 이 산란자체가 지금 난국을 말하는 거잖아. 난세. 이 난세가 산란무중이야 지금. 우리… 우리가 주역으로 보면 지금 산란무중으로 나와있어. 뭐 가는 데마다 마스크 껴야 돼. 사람만 보면 겁을 내. 사람을 피해야 돼. 이게 뭐요. 산란한 시대지. 다르게 말하면 환란이야. 환란. 아주 환란시대야. 환란 산란. 산란한 기운이 쫙 깔려있다. 이 소리야. 그것을 우리는 환란이라고 그래. 산란한 기운이 쫙 깔려있는 게 환란이란 말이야.

이런 환란의 시대에 있는데 이 자체가 선업과 악업 자체는 어떤 죄가 많은 자더라도 허경영을 찾아오면 백궁으로 가버려. 최고의 천국. 이거를 이 백궁이라는 데가 공부를 해서 간다. 불가능해. 뭐 종교를 믿어서 간다? 불가능해. 그래서 그 질문 이해 가죠? 어려운 말이야. 방정식이 좀 어려운 방정식이야.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현실은 대입시험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오늘날 대학입시 제도입니다. 너무도 불합리하고 청소년에게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만드는 제도라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그것이 사회에 도움이 되고 보람을 느끼고 사는 사회가 오기를 고대합니다.

질문입니다.

  1. 자신의 진로를 정함에 있어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현실 앞에 주어진 일 등을 두고 고민이 있습니다. 어떤 선택이 자신과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택입니까.
  2. 꿈과 비전이 없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목적과 뚜렷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희망의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本質(교육본질) <-> 現象(교육현상) 亡國

허경영
그러니까 나는 본질. 본질. 이 본질이 뭐의 반대요? 현상이야. 현상. 그러면 이 현상은 본질의 반대죠? 그러면 자기들이 주어진 교육 현상에 이 젊은이가 노출돼있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교육의 본질은 뭐에요. 교육을 시키는 본질이 있을 거 아니야. 이거는 우리는 깨달아야 돼.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공할 수가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여러가지 교육방법에 지금 문제가 많아요. 그러면은 이런 교육으로 이 문교부 정책으로 따라가다보면은 내가 어떤 인간이 되겠다. 이러고 싶으면 내가 하고자 하는 본질을 깨달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 교육의 현상에서 내가 어떻게 탈피를 해서 본질로 접근할 수 있느냐. 이걸 본인이 깨달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학원이나 다니고 이렇게 끌려다니다가는 내가 수능 점수 잘 받으려다가 내 인생 망치겠다. 그러니 내 어머니 생활도 어렵고 아버지도 어려우니까 나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가가지고 기술 고등학교를 나와서 전수학교를 가가지고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전공하는 과목으로 들어가겠다. 맞아, 안 맞아. 그러면은 이 친구는 이 교육현상을 역이용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기의 본질을 깨닫는 거야. 그걸 빨리 깨달아가지고 자기 본질 쪽으로 감으로써 교육현상에 말려들지 않는 거야. 이거는 망국현상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친구가 한민족의 교육현상에서 자기가 교육의 본질. 이 교육이라는 게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는 거야 이거. 그러니 나는 기술 배우겠다. 우리 형편도 이렇고. 괜히 대학가서 대학생만 늘려가지고 거기서 뭐하자는 거요. 실업자 되자는 거요?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의 본질을 빨리 깨달아서 방향을 잡아가야 돼. 아까 그 학생도.

뭐 여러 과외 해가면서 수능 점수 잘 따겠다? 그래가지고 서울대 가봐야 그 인생이… 변호사 돼봐야 판사 돼봐야 뻔해. 아… 인생의 본질은 이게 아니구나. 그래가지고 머리 깎는 사람도 있지만. 승려가 되는 사람도 있지만은 그것을 빨리 깨달아가지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걸 예술인들처럼 나는 그림만 그려. 나는 수학 공부 안 해. 예를 들어서. 굳이 내가 화가가 되려고 하는데 서울대학을 나와야 돼? 그냥 난 고등학교 때부터 그림만 그려. 대학에 연연하지 않아. 뭐 이렇게 나갈 수 있잖아. 그래서 이… 삶을 어리석은 현상에 끌려다니지 말라 이 말이야. 빨리 본질을 깨달아. 본질을 깨달으면은 모든 교육 문제가 해결되고 인생문제가 해결 돼. 그냥 무슨 명예에 끄달려가지고 사법고시 붙어서 뭐 판사 서울대 나와서 돈 벌겠다? 꿈깨요.

어떤 대학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자기의 자기가 어느정도의 그릇이고 자기 그릇에 맞는 걸 해야지 안 맞는 걸로 검사가 됐다. 판사가 됐다. 변호사가 됐다. 사고만 저질러. 하루 아침에 실업자 돼. 의사가 됐다. 그냥 수술하다가 대형 민사사건에 끌려. 아니… 의사 될 소질도 없는 사람을 억지로 공부시켜가지고 의사를 만들어놨네. 아니 의사 되가지고 첫번째 수술하는 과정에서 사람을 죽여. 그래가지고 민사소송이 걸렸는데 30억을 배상하래. 아니 의사 월급 한번 안 받아 봤는데 30억짜리 소송에 걸려가지고 그 부모가 받은 충격이 어마어마하대. 애가 죽었으니까. 맹장수술하다가 죽어버렸어. 이 의사가 되면 안 될 애를 의사가 만들어놔가지고 자기 본질을 잘못 가버린 거야. 현상에 끌려다녀. 그 사람이 그냥 공무원이나 하거나 개인 그런 걸 하면 잘 할 사람을 괜히 그냥 의사를 만들어놔가지고 소질 없는 사람들이 의사가 돼. 훌륭한 의사들도 소송에 잘못 말려가지고 패가망신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분수에 맞는 일을 해나가야 돼. 그게 본질을 깨닫는 거야. 이거를 빨리 깨달아야 돼. 깨닫게 되면은 모든 게 해결 돼. 그 젊은이는 우리 교육현상. 망국적 교육현상에 말려들지 말라는 것. 그걸 그 현상을 타파해.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대한소아과청소년과 의사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신 허경영 총재님께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질의를 요청했습니다. 최근에 안타깝게 숨진 16개월 아기 정은이 사건이 전국민의 눈시울을 적셨고 다시는 정인이 같이 억울한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전 국민이 온 마음을 다해 바라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서 허경영 총재님은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정책을 취할 지 알려주십시오.

문서를 보여드릴까요?

각 시장 후보에게 보낸 것 같아요.

허경영
저거는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고 앞으로 입양 아동에 대한 대책은 지난 번에 문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지만 그런 그 내용이 바로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에요. 무슨 말이냐면은 입양을 해서 그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경우 다시 입양기관과 협의를 해야 돼. 입양 해줘버렸다고 입양기관에서 그걸 그냥 모르는 척 놔둬버리면 안 돼. 그 사람 집안에 부부가 이혼을 하는지. 싸워서 부부 싸움을 자주할 때는 어린 애가 다칠 수가 있어. 그런 문제가 있는 지. 그런 걸 체크해봐야 돼. 그리고 또 두 부부도. 입양자도. 그 입양하는 아이가 무슨 물건이냐고 여야에서 야당에서 막 난리를 하는데 대통령의 말은 그런 게 아니야. 입양 해가지고 그 아이의 인격이 심히 훼손될만한 가정 환경이 됐을 때는 이것을 입양기관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가 도저히 이 아이 때문에 부부싸움이 심하고 도저히 안 된다. 우리 이 아이를 못키우겠다. 이럴 수가 있는 거야.

아이가 뭐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다시 빠꾸 시키냐. 이런 말하는 건 잘못이야. 대통령이 인터뷰한 것 맞다고 생각해. 그래서 좀 더 입양아를 할 때는 보다 신중하게 문제점이 있으면은 아이를 불러주는 한이 있더라도 애가 죽거나 다치게 해서는 안 돼. 아이가 우선이지 애가 무슨 택배 물건이냐. 그걸 왜 돌려주냐. 이런 말 하는 거는 문제가 있어. 어린 애를 입양을 했는데 부부가 심하게 싸운다거나 아내가 갑자기 중병에 걸렸다거나 애를 못키우는 형편이 되면은 그 입양기관에 애를 다시 상의할 수가 있어야 돼. 그런데 무조건 가져갔으니까 책임져라. 그러면 애 죽는 길 밖에 없잖아. 그래서 그런 것은 철저히 내가 법을 만들어서 인권 침해가 없도록 하고.

또 하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이게 내가 국민들에게 천사를 줄 거에요. 그러니까 애기를 때린다거나 남을 해꼬지 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모든 국민이 알게 돼. 그때는 남하고 싸우는 사람 없어요. 국민의 수준이 달라져. 그래서 급격히 국민의 수준을 폭행을 한다거나 국민배당금이 나가면은 싸우는 집안이 없어져요. 국민배당금 나가죠. 결혼수당 주죠. 출산수당 주죠. 육아수당 주죠. 아니 싸우는 집이 없어져. 갑자기 마음이 느긋해져. 근데 지금은 박봉에 시달려. 직장 갔다와야 돼. 여자가 직장갔다가 돌아와서 그 월급 받은 걸 그 애 봐주는 사람한테 몽땅 줘야 돼. 그게 뭐야 이거. 나는 맨날 고생만 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받아. 엄마, 아빠가. 둘이가 벌어야 간신히 유지가 돼. 저축도 안 돼. 두 사람이 별보기 운동을 해. 인생에 너무 많은 어려움이 오는 거야. 그래서 이런 것이 언제든지 육아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정서교육도 굉장히 중요해. 그래서 그걸 내가 한다는 것. 그래서 아주 완벽하게 그런 사람도 없게. 왜? 국민배당금 나와. 출산수당 나와. 결혼비용 나와. 또 애 전업주부수당이 나와. 애 10살까지. 어린 애가 부모들이 다투는 그런 걸 볼 수 없게끔 사회구조가 바뀌어.

지금은 카드값 돌아와. 자살하고 싶어. 애까지 울어. 애 먹일 게 없어. 그냥 눈이 뒤집어 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 애를 집어던지고 이런 포악한 상태로 가정이 돌아가고 있어. 이거 고칠 수 있습니다. 내 공약이 그걸 마무리 해요.

사회자
쉬는 시간 가질까요? (아니.)
박효숙님의 간증영상 보겠습니다.

영상
(박효숙님 천사 목격담)

허경영
저기가 브로드무어 호텔. 하룻밤 자는데… 천사가 하늘궁 건물에도 많이 있고. 내가 있는 곳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어. 그런데 실제는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잖아. 내가. 넣어주고. 그래서 이 천사는 아까 방향을 봤겠지만 일정한 방향이 없어.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이 사람들은 그거를 모르는 거야. 그래서 과학으로는 분해할 수가 없고. 과학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그래서 이걸 암흑물질. 암흑에너지가 73%. 암흑물질이 23% 이렇게 이 우주는 암흑으로 채워져 있어. 그래서 인간이 알고 있는 물질은 얼마 안 돼. 에너지도 인간이 아는 에너지는 그리 많지가 않아. 그래서 지금…

아까 이 천사는 여기갔다 저기갔다 막… 일정한 방향이 없고 내가 여기에서 갑자기 에너지를 넣으면 지구전체 우주전체 이 은하계 하나 우리은하 지구가 있는 이 우리은하에 길이가 빛의속도로 5만 년을 가야 돼. 5만 년을 가야 우리 은하계 길이가 끝나. 그 빛의 속도로 5만 년 가면은 다른 은하가 나타나. 은하가 끝나는 거지. 그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야 된다면은 얼마나 거리가 머냐고. 거기에 우리 은하야. 거기에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잖아. 그러면 그것이 10억 개 정도 모여야 은하단이야. 또 그 은하단이 10억 개. 10억 이상이 모이면 바로 은하운이 되지. 그러면 그 넓이가 얼마야. 그러니까 이 지구… 우리은하는 우리은하계와 우리은하단과 우리은하운으로 돼있단 말이야. 어마무시한 양이지. 그런데 또 안드로메다 가면은 또 안드로메다 은하가 그런식으로 돼있어. 그러면 또 그런 것이 전 우주에 퍼져있단 말이야. 무한대로.

그 공간의 넓이 전체가 내가 여기서 내 이름 한번 흑판에 딱 쓰면은 그 공간 전체가 수무한대 광년으로 되는 그 거리가 0초만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 그럼 그 에너지는 속도가 얼마며 도대체 어떻게 퍼져가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어. 그래서 암흑 에너지라고 하는 거야. 내가 여기서 이래 버리면 여러분들 몸에 힘이 다 빠져버려. 그게 무슨 에너지냐. 암흑에너지야. 여러분들은 알아낼 수도 없고 알수도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야. 알겠지. 내가 장님을 이래버리니까 고쳐지면은 그 에너지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무슨 의학이 아니야. 그거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여기서 말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사람이 금방 바뀌고 저 먼 무한대 은하계 그 빛의 속도로 가는 무한대 겁으로 가야되는 그 은하계 전체가 내가 여기서 글자 하나만 써버리면 내 이름 하나만 써버리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고 그 에너지 다 빠져라. 글자 지워버리면 에너지 다 빠져. 이해가죠? 어마무시한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구가 빅뱅이 돼서 만들어졌다? 이런 얘기를 과학자들은 그건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 그니까 스티븐 호킹이 이야기한 그런 세계가 아니야. 이건. 이 은하계가 팽창도 하고 축소도 되는데 수축은 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지는 일은 없어. 그렇다면 지구 속에 맨틀이 있을 수가 없어. 달 속에는 왜 맨틀이 없어. 없어요. 지구에만 맨틀이 있어. 인간이 사는 별만 그런 구조를 온도를 난방장치를 해놓은 거야. 그 땅속에 있는 그 맨틀이 이 지구 자체는 불덩어리야. 1억 도 짜리 불덩어리인데 지구 껍데기는 식어서 이렇게 되가지고 사람이 난방이 되고 살고 있는 거란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반대로 생각한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우연히 폭파돼가지고 빅뱅이 되가지고 떨어져나오는 운석이 지구다. 그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계획적으로 만들어놨다. 아주 정밀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자.. 또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열렬히 지지하는 경기도에 사는 김재준이라고 합니다. 얼굴의 점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었는데요. 허경영 총재님처럼 점에 대해 상세히 말해주는 분이 안 계셔서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얼굴에 점이 어색해보여서 모르고 점을 뺐다면 타고난 복이 없어지는 것인지요? 또 점을 뺀 자리에는, 흉터가 남는데 점을 뺀 같은 그 자리에 성형처럼 문신이나 싸인펜으로 다시 점을 그려 넣으면 복이 다시 좋아질 수 있는지요? 또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의미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이렇게 여쭤볼 수 있는 총재님이 계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점은 살아있는 점은 점이라고 그러고 죽은 점은 점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피부에 하나의 티끌이지. 그러니까 점은 약간 나와있어야 점이야. 그런데 그냥 색깔만 점처럼 있는 거는 점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효력도 없고. 웬만한 점은 빼는 것도 괜찮아. 그러나 튀어나온 점은 함부러 안 빼는 게 좋아요. 그것도 위치가 안 좋으면 뺄 수가 있어요. 점에 대해서 아무 부담 갖지 말라는 거야. 우리가 한 가지 특징이 있다면 우리는 마음으로. 마음으로. 모든 걸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저 점이 보기 싫다. 그러면 자기가 그걸 수정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그렇잖아. 성형도 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점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바라요. 점이 좋은 곳에 있을 때는 좋을 수도 있지만 그건 굳이 여러분들이 배울 필요가 없어. 자기가 보기 싫다고 생각하면 지우는 게 좋아. 그런데 신경이 많은 곳에 있는 점은 건들이면 위험해. 그런 거죠.

一切皆苦 我當安之

여기 보면 복점을 다시 그려넣는다. 그런 거 할 필요 없어. 자기 몸을 자기가 바꿀 수가 있어. 그러니까 자기 마음을 바꿔먹듯이 그러니까 우리는 점뿐이 아니라 일체가…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모든 것이 다 고통이다. 고해의 바다다. 일체개고. 다 고통인데. 일체개고. 모든 것이 고통인데 자기 석가모니는 이걸 갖다가 이 일체개고를 내가 반드시 편안하게 해서 없애주리라. 석가모니가 하는 사명이야. 자기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일체개고 아당안지. 인간의 어떤 모든 고통도 자기가 없애보겠다. 이게 석가모니가 자기의 사명을 말한 거야. 자기 사명을 말했단 말이야. 그러면 자기 얼굴에 있는 점. 자기가 없앨 수가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가 스스로 일체개고 고통을 자기가 없애면 돼. 석가모니는 인류 전체 고통도 없애겠다는데 자기 얼굴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거 그것도 없애면 돼. 의사의 도움을 빌려서. 전혀 신경… 거기에 집착하는 거 자체가 병이야. 어떠한 고통도 자기 스스로 내가 당연히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단 말이야. 자유. 그러니까 자기 몸을 아무리 수지발모는 부모님이 준 거라 하지만. 그래도 수정할 수가 있어. 마음도 수정하는데. 그래서 얼굴도 수정할 수가 있다.

사회자
또

발언자
(질문 안 들림)

허경영
그러니까 눈물점 같은 거는 빼내도 되는데. 나정숙?

사회자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이 차이가 있습니까.

허경영
튀어나온 점은 살아있는 점이라고 그래. 튀어나오지 않은 점은 얼마든지 지워도 돼. 튀어나온 점은 좀 봐가지고 좋은 자리에 있는 입술 주변에 있는 건 복점이야. 코 옆에 있는 거 복점이잖아. 그러면 그대로 두는 게 좋아. 그런데 본인이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지우는 거야. 지울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우리는. 우리 회원들은 천사한테 물으면 돼. 천사님 이 점을 지울까요. 지우지 마라. 그럼 지우지 말아야 돼.

(三世) 一切皆苦 我當安之

내가 조금 전에 일체개고 아당안지라고 그랬잖아. 그게 실제는 말이야. 어디 갔나. 이 일체개고가 원체. 그들은 삼세. 현재 미래 과거. 전생 현생 내생의 모든 고통. 삼세개고 아당안지야. 그러면 삼세. 세상의 모든 현생과 내생과 전생의 모든 고통이 내가 없애겠다. 이 말이잖아. 내가 축복 주면 없어지지? 내가 축복 줘버리면 없어져. 저거 일체개고 아당안지는 석가모니의 사명이지.

사회자
다음은 또 김화평님의 질문입니다.
라틴어로 rebellio는 트럼프의 혁명적 성격과 비슷하게 반란군, 반항군이라는 뜻을 찾을 수 있는데 트럼프가 언론과 미디어에서 숱한 공격을 생각하면 그 고난에 대하여 박사학위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달리 주후 3세기경 리베리오 교황이 12월 25일 성탄절로 제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원이 비슷한데 뜻도 같이 생각할 수 있나요? 또한 저는 천사님의 아가페의 사랑이 궁금합니다. 천사들은 자기 할 일을 하는 부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듯합니다. 사랑과 믿음. 감사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應無所住 而生其心

허경영
그러니까 자기가… 아까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은 그게 잘못된 거죠? 그거는 천상에 가는 거야. 백궁에 가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잘한다 못한다 생각 없이 인간으로서 당연히 도리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거. 그거를 우리가 원하는 거지. 그거를 우리가 뭐라고 그래? 그러니까 그걸 자체를 석가모니는 그걸 갖다가 그지? 응무소주 그러니까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생각한다는 마음이 없이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자기에게 돌아오는 거야. 복이 되는 거지. 그니까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 어디에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없이 하는 마음. 그지?

그러니까 내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야. 저 사람이 지금 밥을 못먹었구나. 그러면 그냥 주는데 준 적도 없고 받은 일도 없다. 그래서 어디 훌륭한 도사들 보고 당신 이 세상에서 뭘 좋은 일 했습니까. 그러니까 자기는 법문을 석가모니가 많이 했다. 그러니까 제자들이 부처님은 중생들을 위해서 법문을 많이 했습니까. 나는 법문을 한번도 설한 바가 없다. 거짓말 같은 말이지만 본인이 본인 마음속으로 법문을 설한 이유가 없다. 중생들은 다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살아가면서 변해가는 과정에 있을 뿐인데 내가 뭘로 거기다가 법문을 설하나. 그냥 자기는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석가모니가 그래. 그게 뭐요? 설한다는 생각 안 하고 했다 이 말이야. 중생을 구제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한 게 아니다 이 말이야. 그냥 한 거야. 그래서 그게 효력이 있다고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짓이지. 응무소주 이생지심. 그냥 스스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행위를 행하라. 이거는 금강경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지만은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저것도.

業障, 福德

그러니까 모든 행위는 선악을 생각하고 하면은 죄야. 그거는 업이 되버려. 선악을 생각하고 하면은 업장이 되버린단 말이야. 이 업장을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온 God-man이 무슨 업장을 자꾸 이야기 하냐. 그러겠지만 이 업장은 이렇게(應無所住 而生其心) 하면 업장이 안 생겨. 응무소주 이생지심. 그런데 이거를 마음속에 넣어가지고 내가 누구를 도왔다. 내가 오늘 봉사를 했다. 이러면은 그냥 업장으로 둔갑해버리는 거야. 이게 복덕이 돼야 되는데 복덕이 되야되는데 복덕이 안 되고 업장이 되는데 중요한 것은 복덕을 생각하고 남을 도우면 또 이게 업장이 되버려. 그러니까 이게 어려운 것이 그냥 본능적으로 어머니가 자식한테 젖을 줄 때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주는 사람. 그런 어머니가 없어요. 그냥 자식이니까 그냥 주는 거야. 예뻐서. 그게 어떤 보상 심리가 전혀 없다니까.

나중에 아들이 잘 되가지고 뭘 가져와도 야. 야. 돈 아껴라. 조심해라. 그런 돈 있으면 모아놔라. 너가 혹시 사업이 망할 때 써야되지 않겠냐. 그런 거 함부로 여기저기 나한테 안 줘도 괜찮다. 한 푼이라도 아껴써 모아놔라. 너가 언제 망할 줄 아냐. 이게 부모 마음이지. 아들 젖먹여서 키웠으니까 보상 받아야 돼. 이런 부모가 어디 있겠나. 야 괜찮다. 너가 간수 잘해라. 그래가지고 그걸 너가 다시 환란이 오거나 어려움이 닥칠 때 너가 그걸 써야 되지 않겠냐. 함부러 엄벙덤벙 하지 말아라. 안 받아요. 받아도 기분 안 좋아. 엄마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다 이 말이야. 너 대비 잘해라. 너 지금 잘 된다고 여기저기 남 도와가지고 돈 함부러 쓰지 마라. 부모가 이러겠지? 그러면 엄마는 자식한테 받는 거 기분 별로 좋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건 정말 플라토닉 러브가 아니고 이건 아가페 러브야. 아가페 러브. 이런 아가페 러브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가 이야기 하는 예수가 이야기하는 그런 사랑이란 말이야. 뭘 했는데 머릿속에 잔뜩 기억하고 있으면 안 돼. 잊어버려. 내가 누굴 도왔는지 몰라야 돼. 알겠지. 내가 많은 걸 기부하고 했지? 많이 했어요. 여러분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부를 했어요. 그런데 그런 걸 내가 신경도 안 써. 그래서 마음을 행동으로 할 때는 하여튼 이… 이야기하면 더 길어지니까 그래요.

허심으로 해도 되지. 이거는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허심으로 바꿔요. 기심을.

사회자
또 대리질문입니다. 이현동님이십니다. 최근 불법주정차 때문에 주변 운전자 분들이 상당한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으시는데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자동차보유세 X
기름을 넣을 때 주행세 O

허경영
불법 주정차 문제는 내가 해결하는데 최고야. 내가 공약을 해놨죠? 즉 말하자면 자동차 보유세. 없애죠? 없애죠. 그러면 기름을 넣을 때만 세금이 들어가죠? 기름을 넣을 때만 주행세가 들어가죠? 주행세가 들어가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동차를 가진 사람이 무슨 마음을 먹냐면 차가 막히는데 가면 주행세가 많이 내게 돼있어. 차가 막힌데 가면은 세금이 엄청 나가. 한 두 시간 막힌데를 갔다와봐. 그럼 기름 낭비가 얼마야. 안 그러면 세금이 안 나와. 집에 놔두면. 그럼 무슨 차를 많이 이용하게 돼? 대중교통을 본능적으로 많이 이용하게 돼. 자동차 보유세가 나오기 때문에 끌고 나가는 거야. 집에 세워둬 놔봐야 세금 나오는데 타자. 이렇게 되는 거야. 심리적으로. 그런데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져 버리면 내 공약에 없애잖아. 이거 없애고 재산세 없애잖아. 재산 보유세 이거 없죠? 재산세라고 그래.

이런 걸 안 받으면은 자동차를 집에 사놨다가 꼭 필요할 때만 주말에 어디 갈 때 시장을 갈 때 쓰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어디 놀러 갈 때 드라이브 할 때 쓰지? 그러면 그 세금이 얼마 안 나와. 야외로 가니까. 차가 안 막히니까. 그런데 시내에 주차장도 없는데 차를 끌고 올 일이 있나 없나. 와서 한 2 3시간 밀려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 다 내고 있는 거야. 주행세. 그래요. 그러면 국민들이 시내 복잡한데 차 가지고 올까. 안 올까. 안 가지고 나올려고 그래. 부득이 짐이 있을 때 그럴 때는 가지고 오지. 차가 막혀, 안 막혀. 트래픽이 없어져. 교통체증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주행세 하나 없애는 것. 자동차 보유세 없애는 것만으로도 교통체증.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져. 주차 문제 해결 돼 안 해결 돼. 해결 돼.

그 다음에 택배기사, 택시기사, 영업용 차량들은 주차문제에 여러가지 혜택을 줄 거야. 불법 주차 딱지도 끊지 않고 많은 혜택을 줄 거야. 그건 어쩔 수 없이 몰고 다녀야 되니까. 그 외의 차량들은 보유세를 안 받음으로써 해결된다. 사람들이 막히는 곳은 피하게 돼. 또 다음 거. 빨리빨리 해야 돼.

사회자
채팅할 때 아이콘이 있잖아요. 웃는 모습, 찡그린 모습 이런 것들. 그런 간단하게 그려진 이모티콘만을 보고도 사람들이 감정과 표정으로 인식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時間, 空間
1차원 o
2차원 o
3차원 o
4차원 x

허경영
그러니까 우리는 언어로써 뇌에서 인지하는 것과 눈으로 인지하는 것이 굉장히 차이가 있어요. 언어는 좀 복잡한 구조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게 많아. 그럴 때는 이모티콘으로 할 경우에 의사전달이 빨라. 공간도 적게 차지해. 즉, 말하자면은 여러분들은 1차원. 2차원. 여기까지는 3차원까지는 시간이 있죠? 시간과 공간이 있어요. 그런데 4차원부터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존재하지 않아요. 내가 여기서 우주 에너지를 탁 넣을 때 과연 우주 공간이 있을까?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착시에서 지내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여기서 우주 공간이 거리가 먼 공간이 있는 걸로 착각하는 거야. 과학자들은. 그런데 실제는 3차원을 벗어나서 4차원 세계에 가면은 시간도 없고 공간도 존재하지 않아. 내가 이야기했잖아. 자유 자제야.

내가 수천 억 광년이 걸리는 곳에도 0초만에 내 에너지가 도착해. 이 무한대의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데에도 0초 걸려. 그런데 이걸 빛의 속도로 갈려도 무한대가 걸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만 통과하면은 25억. 5만 광년이야. 25만 광년. 그러면 여기서 안드로메다까지 광년이 얼마인지 알아. 2만 광년. 그러면은 그 2만 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km를 달리는 빛이 가야 돼.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이야.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빛의 속도에 비하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이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어. 내가 사용하는 건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움직여.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팍 들어가고. 맞잖아. 그러니까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딱 들어가고. 빠져. 전우주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탁 들어가. 빠져. 탁 빠져. 여러분들이 떼봐서 알잖아. 이것은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그래서 아까 그 질문한 내용. 아이콘은 이런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가 있어. 몇 십자로 한 페이지를 써놓은 걸 아이콘 하나로 탁 해버리면 시간도 줄이고 공간도 줄여버려. 그게 뭐가 있냐면은 군인들이 전쟁할 때 보면 여기 머리에 비표가 있어. 철모에. 비표가 있다고. 스파이를 막기 위해서. 그런 게 있죠. 무슨 표시가 있다고. 그 표시가 수시로 바뀌어. 표시를 전시때 바꾸는데 그때마다 지시가 내려와. 그때마다 그걸 바꿔야 되는데 다른 우리하고 보장 똑같이 했는데 그 비표가 없지. 간첩이야. 적이 침투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그거 일일이 말로 물어볼 수가 있나. 너 어디서 왔어. 너 누구야. 이렇게 물어볼 수 없으니까 그 표시 하나를 탁. 그게 이모티콘이야. 그걸 딱 보면은 아 저건 적이야. 이건 우리 군대야. 이걸 딱 안다니까.

그러니까 대한항공 비행기에 표시가 딱 있잖아. KAL 딱 써있잖아. 그러면 외국비행기가 싹 가다가 나 지나가는 누구에요. 이렇게 이야기 할 필요 있나. 딱 보니까 이모티콘이 딱 보여. 대한항공이네. 저거 코리아 비행기네. 알잖아.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이모티콘을 뭐 비행기든 자동차든 넘버가 일종의 이모티콘이야. 그렇게 쓰고 있지. 그래서 그거는 앞으론 그게 더 발달돼 버려. 이모티콘이. 그거는 시간과 공간. 이거를 줄일 수 있는 4차원적인 아이템이야. 약간의.

拈華微笑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강의하다가 손을 이렇게 들었어. 그게 뭐야. 이게 이모티콘이야. 염화미소. 그게 이모티콘이야. 석가모니가 갑자기 꽃을 하나 탁 들었어. 갑자기 강의하다가 꽃을 하나 이렇게 뜩 드는 거야. 그게 염화야. 염화. 꽃 화 자가 아니야. 염화를 딱 드니까 다른 사람들은 그게 무슨 뜻인지를 몰라. 모르는데 가섭존자가 딱 보더니 씨익 웃는 거야. 왜 웃어. 그게 알았다 이 소리야. 부처님 이렇게 하는 걸 알았다 이 말이야. 쓰윽 미소를 짓잖아. 그 미소란 말이야. 미소. 염화미소. 그러니까 그게 이모티콘이야.

엄마한테 편지 쫙 쓰는 거보다 엄마한테 편지가 탁 나오더니 이모티콘 하나만 탁 찍혀있어. 엄마가 이게 뭘까. 그래가지고 다음에 야. 너 지난 번에 나한테 이모티콘 하나 보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 야. 엄마 그것도 몰라.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그래? 그런데 여기 밥그릇이 왜 있어? 엄마가 나한테 맨날 밥을 줬잖아. 어릴 때. 밥그릇 나도 엄마한테… 날 사랑하니까 밥을 줬을 거 아니야. 나도 엄마한테 밥을 주고 싶다. 사랑을 주고 싶다 이 소리야. 그래? 나도 밥그릇 좀 알려줘라. 이렇게 되는 거야. 이모티콘이. 밥상 하나를 그려놔. 엄마가 긴 내용은 아니고 핸드폰에 밥사발을 보냈냐 그러겠지. 엄마 내가 엄마한테 얻어먹은 밥이 얼마야. 고맙다는 뜻이야. 엄마 사랑한단 뜻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밥그릇을 이모티콘으로 쓰는 거야. 그래? 그거 좋은 거다 그거. 이해가 가요, 안가요. 아이고 아들아 이제 알았다. 난 그동안 그게 밥그릇을 보냈나. 너가 밥을 굶는가 싶어서 걱정했다. 이럴수도 있지. 엄마 나 밥 좀 줘. 이 소리인 줄 알았다. 그러니까 이모티콘은 차원이 해석을 하기 나름이야. 그러니까 방대한 뜻을 가지고 있어. 엄마 나 사랑에 목말라. 나 지금 외로워. 이런 뜻일 수도 있고. 엄마가 밥을 준 밥그릇을 보면서 엄마를 생각하고 있다. 사랑한다는 뜻도 되고. 이렇게 다양하게 서로 해석을 하면서 이모티콘을 보면서 마음이 상상의 세계가 넓어지잖아.

사회자
지금 라이브 방송중에 채팅으로 질문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아까 박효숙님 영상을 보고 질문하셨는데요. 박효숙님 영상에서 천사가 많이 나온 걸 봤는데요. the God-man께서 왔다가셔서 천사가 많이 나온건가요? 아니면 대천사를 받으면 천사가 항상 함께해서 나오는 건가요?

허경영
천사를 받은 사람들한테는 천사가 카메라로 보이지는 않아요. 오직 내가 갔던 곳. 내가 갔던 곳의 천사가 항상 나와.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 가서 브로드무어 호텔에 가서 잤죠? 천사가 나오는 곳은 전부다 그 지역이 손에서 안 떨어져야 돼. 잘 봐요. 나는 미국에 (천사님?) 아니 그거 말고. 나는 미국에 (나는 미국에) 그… 제일 큰 호텔이 뭐지. 그 스위스 호텔이 뭘로 바뀌었나. 제일 미국에 세계에서 지금 제일 많은 호텔 이름. 스위스 그랜드 호텔이 다른 호텔로 바뀌었잖아. 힐튼. 나는 미국에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어. 힐튼 호텔 그래봐. (힐튼 호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거기는 천사가 안 나가. 나는 어디서 잤어요? 브로드무어에서 자봤지? 아까 그 브로드무어가 박효숙의 집이지. 브로드무어 호텔 해봐요. (브로드무어 호텔)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이게 안 떨어지는 데만 천사가 나가. 이것이 떨어지지 않는 곳에서만 천사가 나오지. 힐튼 호텔에서 천사가 날라다니는 일은 없어. 내가 머물러서 하룻밤 잤다든지 그럼 거기는 천사가 가득있어. 언제나 그 에너지가 거기 천사들이 지키고 있어. 내가 다시 올지 모른다. 이래가지고 천사들이 지키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 내가 있었던 곳은 천사를 내려놓고 다니는 거야. 그래서 벌써 힐튼 호텔은 떨어져 버리지?

나는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어. 브로드무어에서 잤지. 그러면 브로드무어는 힐튼 호텔 값보다 한 10배가 비싸. 그러면 그 다른 사람이 박효숙 씨가 해주니까 잤지. 내가 뭐 그런 호텔에서 잘 게 뭐있어. 그냥 싼데서 자지. 내가 LA 갔을 때는 우리가 싼 데서 잤잖아. 그런데 박효숙씨 집 그래봐. (박효숙 씨 집.)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거기 천사 나와. (천사가 나와요.) 그런데 트럼프 집 그래봐. 바이든 집. (바이든 집) 내가 가본 적이 없는 집들이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요.) 거긴 천사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와.

또 하나. LA에 있는 백천선생이 그 사진에 천사는 안 나와. 에너지만 나와. 에너지와 천사를 혼동하지마. 천사는 안 나오고 에너지 모양만 나오지 천사 절대 안 나와. 천사는 내가 영흥도 갔던 집에 내 차를 세웠던 자리에 천사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죠? 그러니까 내가 있었던 데만 나와. 자… 영흥도. 그 사람 이름이 뭐요. 주정국 씨 집. 영흥도 주정국 씨 집. 안 떨어지지? 그런데 영흥도 읍장집 그래봐. (영흥도 읍장집) 우리는 모르는 이름이지만 떨어지지? 영흥도 면장집. 떨어지지? 그러니까 내가 간 자리만 천사가 나와. 거기만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내가 하룻밤만 자면 거기는 영원히 에너지가 있어. 박효숙 집에 천사가 바글바글. the God-man이 걸으셨던 길. 천사가 다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누군지를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데 내가 한 발자국 걸었다. 그러면 보통 일이 아니야. 이제 이해가지? 천사가 그 호텔은 안 떨어지고 저 호텔은 떨어질까. 거기 내가 가본 적이 없는 호텔은 떨어져.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사가 나오는 자리가 여러분들이 대천사 받았다. 천사 받았다. 거기서 천사가 나오는 게 아니야. 내가 한 번 갔어야 돼. 원장님 병원에 가서 찍으면 천사가 나와. 내가 갔으니까. 그런데 집은 천사가 안 나와. 내가 안 갔으니까.

그런데 이런 게 있어. 나한테 천사를 여러분들이 받았잖아. 천사가 나와라. 내 사진을 붙여놓고 내 사진을 벽에다 붙여놨잖아. 그러면 천사가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찍으면 천사가 나와. 내가 없는데도 내 사진이 나를 대신해. 그러면 거기 천사가 나와. 그래서 허정연이가 집에서 뭘 찍으니까 천사 나와, 안 나와. 다 나와요. 내 사진이 있는데는 천사가 나와. 이런 거. 내 사진이 있는데는 천사가 나와. 그래서 이걸 항상 지켜줘. 사진은 나보다는 약하지만 천사가 나와. 잔잔한 천사가 나와. 오케이. 궁금증 풀렸죠? 이게 10차원 이야기라. 그거 잘 이야기 해줘야 돼. 아주 이상숙 씨가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어. 잘 들었죠?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이 질문으로 끝을 내겠습니다. 은평구의 이순우님이십니다. 일하다가 힘들면 허경영을 부릅니다. 그러면 신나서 어깨가 들썩들썩 하다가 휘파람을 부르고 싶어집니다. 휘파람 불면 기분이 또 좋아지고 왜 기분이 좋으면 휘파람을 불고 싶을까요? 여자가 휘파람 분다고 통박을 맞기도 하는데요.

허경영
우리 조상들은 휘파람을 밤에 불면 귀신이 나온다고 그래. 원래 휘파람 소리를 내면서 오잖아. 귀신들이. 그래서 휘파람 소리가 가정집에서 밤에 내면 안 되도 낮에 직장에서 일하면서 휘파람 부는 거 그것이 몸에서 다이옥신이 나와. 세로토닌이 나와. 우리 몸에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는 뜻이야. 휘파람을 불며 가자 어서. 이러지? 뭐 이런 식으로 행진곡 같은 거 휘파람을 불잖아. 그러면 이 세포가 기분이 좋아가지고 거기서 좋은 호르몬이 나와, 안 나와. 그래서 우리는 말로 허경영 불러도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휘파람 불러도 나를 생각하면서 부르면 좋은 호르몬이 나오지. 세로토닌도 나오고 도파민도 나오고 그지? 여성 호르몬도 나오지? 다 나와요.

그럼. 너무 좋잖아. 그래요, 그래요. 오늘 재밌었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 속에 어마어마한 진리가 들어있어. 어마어마한 섭리가 들어있어. 그래서 우리는 현상에 끄달리면 고통이야. 현상에 끄달리면 고통인데 그 고통의 본질로 들어가보면 본질이 보여. 그러면 모든 고통은 사라진다는 것. 그거는 본질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돼. 볼려고 노력해야 돼. 그것이 공부야. 그런데 무엇보다도 그것은 허경영과 함께 할 때 가장 백궁으로 간다는 것.

사회자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방송출연 영상 하나만 틀을까요? 방송 출연 영상을…

허경영
하나 보자. (뉴스 편집본 말인가요?) JTBC네.

(뉴스)

우리 자꾸 알려줘야 돼.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기사)

내 연애수당 가지고 선거전에 시장 나왔다는 홍보는 많이 됐어. 지난 번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온 거 자꾸 그렇게 얘기하네. 그런 거는 괜찮아. 이것도 이모티콘이야. 염화미소도. 그러면 이거는 뭘까. 이거는 무슨 미소일까. 공부 시원찮게 하면 이거 매 맞는다는 소리야. 허경영이 이렇게 하고 있으면 3000명 정치인들 정신교육대 보낸다 이 뜻이야. 앞으로 애들은 허경영이가 이렇게 막대기 대고 있는 이모티콘 그거는 국회의원들 싹쓰리 해서 정신교육대 보낸다는 이모티콘이란 걸 알아놔. 하나 만들어.

사회자
이상으로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시대는 모든 것이 오리무중입니다. 경제도 오리무중, 미국 정치도 오리무중, 한반도 정세도 오리무중인 상당히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여 오늘 182회 하늘궁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11월에 예언했듯이 미국 정치도 역사적 도를 넘어서 부정성이 쌓이고 있으며, 우리 또한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이 허경영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이제는 그 진의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면 1억 원, 코로나 자금 1억 원, 출산 후 5천만 원, 어린아이 키우는 주부에게 10년간 월 100만 원의 육아 수당(전업주부 수당),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등 저의 공약들이 이제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실현된다면 국민들은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돈이 많이 풀려 인플레이션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싸우고 투쟁하며 서로를 헐뜯는 정치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을 할 때도 전직 대통령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헌법에 명시하여 전직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형사 소추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우리나라가 진정한 자주 국가로 존속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대기업을 해외로 밀어내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 정치와 경제가 모두 오리무중인 이럴 때, 검은 진흙 속에서 백룡이 솟아올라 여러분을 돕고 이 세상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직접 겪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2016년에 제가 트럼프 탄핵, 암살, 부정선거를 조심해야 한다고 예언했던 복잡한 현상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말들을 교훈 삼아 이 오리무중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합니다. 이 안개 속에서도 길을 잘 찾을 수 있는 조종사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험악한 짐승들, 즉 강대국들이 우리를 옥죄어 오는 상황에서도 훌륭한 조련사, 정치적 메시아가 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서서히 알게 될 것입니다.

결혼의 본질과 미래
독일에서 온 39세 조연숙 씨의 질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같이 살아도 결혼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은 꼭 해야 하는지, 아니면 안 해도 괜찮은지, 결혼의 깊은 뜻이 궁금합니다.

결혼은 원래 ‘결혼(結緣)’으로, 양가의 혼들이 서로 맺는 것을 의미합니다. 맺을 결(結) 자를 씁니다. 혼인(婚姻)은 귀신 혼(鬼神婚) 자를 쓰는데, 결혼식 때 닭 두 마리가 나타나는 것은 시댁과 처가의 귀신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조상들이 혼례를 통해 결혼식을 보는 것이죠. 관혼상제(冠婚喪祭) 중에서 성인이 되면 반드시 혼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관혼상제입니다. 상제는 죽는 것과 제사지만, 관혼은 사이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관혼을 해야 상주도 있고 자식도 있는 것입니다. 관혼이 없으면 상제도 없어지고, 자기 묘를 묻어줄 자식도, 3년상을 해줄 사람도, 화장터로 갈 사람도, 무덤을 만들어 줄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관혼이 있으면 상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관혼상제는 인구를 유지해야 하므로 중요합니다. 관은 성인식이고, 혼은 결혼입니다. 성인이 되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은 혼인 혼(婚姻) 자를 쓰지만, 귀신 혼(鬼神婚) 자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상들께 “나 다 컸습니다. 이제 결혼했습니다”라고 알리는 것입니다. 이는 부모에게 3대 효도 중 하나인 ‘입신양명(立身揚名)’과 ‘시묘(侍墓)’에 해당합니다.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후손을 잇게 해주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출세하고 재벌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3층짜리 집에서 1층 없이 2층, 3층으로 올라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부모들이 원치 않는 결혼하지 않은 자식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결혼하여 자식을 낳는 것이 첫째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의무입니다.

저는 앞으로 혼인 신고 제도를 없애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주민등록을 옮겨 한집에 있는 것을 결혼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동거 자체를 결혼으로 간주하고, 거기서 출생하면 두 사람이 결혼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혼인 신고는 없습니다. 두 사람이 주소를 옮겨 나가면 이혼한 것으로 간주하고, 본인이 동거할 의사가 없으면 부부가 아닌 것으로 봅니다. 아이를 낳으면 부인이나 남편 호적에 아무나 올릴 수 있습니다. 결혼 제도의 개념을 바꾸어 동거를 결혼으로 간주하는 것입니다. 호적에 등록이 올라가지 않고 주민등록만으로 동거인 관계가 됩니다. 호적 자체를 복잡하게 하지 않으므로, 몇 번 결혼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민등록을 떼어보면 여자가 몇 번 주소를 옮겼는지 알 수 있겠지만, 가족관계가 없으므로 상대방에게 함부로 제공할 필요가 없습니다. 동거한 자가 이혼 위자료를 받을 때는 주민등록상 동거인으로 20%를 인정합니다. 결혼식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혼식을 하는 것은 좋지만, 주민등록상 올라가지 않으므로 언제든지 의견이 안 맞을 때는 떨어져 나올 수 있고 주소를 옮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부 관계가 맺어지게 됩니다. 혼인을 간소화하는 것입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시집간 것이고, 두 사람이 동거인으로 들어가면 취직한 것입니다. 일반 동거와는 다르게 혼인을 위한 동거로 표기됩니다. 이것이 혼인 동거가 되는 것이며, 호적에 올리고 재판하고 지우는 복잡한 절차는 없습니다.

결혼은 효도이며, 인류가 지속적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혼인하여 아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출산 정책을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같이 살려고 하는데 결혼을 안 한다는 것은 결혼이라는 그 자체가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동거를 하면 혼인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거기에 출생자가 추가되는 것입니다. 호적법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거로 보니 아무 상처를 받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에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결혼식을 해놓고 혼인 신고를 안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언제든지 계약이 해지될 수 있으며, 해지 절차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합니다. 같이 사는 것 자체가 결혼입니다. 주민등록상 주소를 옮겨서 동거하면 혼인이고, 떨어져 나오면 이혼입니다. 별거는 당신과 주민등록상으로 계속 있기 싫다는 것이고, 아이가 나오면서 형제를 보내면 별거로 인정됩니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위자료 청구 소송이 가능합니다. 자동 이혼은 주민등록을 옮기는 것입니다. 법관의 지시를 받을 이유가 없고, 두 사람의 의견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것이 21세기 결혼 방식입니다. 독일의 질문자 말마따나 동거의 개념도 가르쳐야 합니다. 둘이서 중대하게 결심하여 혼인 신고를 하고 복잡한 절차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 결혼입니다. 앞으로 결혼 문화는 그렇게 바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점점 간소화될 것입니다. 가정법원에 가서 재판하고 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도 국가 예산이 나가는 것입니다.

유전자와 업보: 술, 담배, 커피의 진실
술, 담배, 커피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먹는 분들은 사후에 인간으로 태어나면 학습 능력이 떨어지거나 전생 업보로 인해 몸이 불편한 인간으로 태어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선하게 사는 것이나 악하게 사는 것도 모두 업보입니다. 커피, 담배, 술은 악이라고 할 수도, 선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커피, 담배, 술의 문제가 아니라, 이 자체가 유전자를 바꾸는 것입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술 마시는 dna로 수정되고, 담배를 피우면 고혈압, 당뇨병이 옵니다. 이것들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지만, 그 결과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고 나서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아버지가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들어와도 방 안에서 엄마, 아버지 몸에서 니코틴이 24시간 호흡기를 통해 나옵니다. 가족이 모두 니코틴을 섭취하게 됩니다. 집안에서 담배를 피운 적이 없어도 벽을 닦아보면 노란 니코틴이 묻어 나옵니다.

이러한 행위는 선업도 아니고 악업도 아니지만, 업보로 남습니다. 업보로 남는다는 것은 유전자를 망친다는 것입니다. 술을 마시면 당뇨병 유전자, 고혈압 유전자, 담배를 피우면 폐암 유전자가 생깁니다. 이병철 회장, 이맹희 회장, 이창희 회장, 이건희 회장이 모두 폐암에 걸린 것은 유전, 즉 업보입니다. 이것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닌 업보로 남아 dna를 통해 후손들이 대대로 고생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유방암이 있으면 딸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는 당장 선과 악,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내 자식들이 건강해야 합니다. 내가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셔서 내 자식들의 유전자를 나쁘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담배를 팔아 국가에 세금이 들어온다고 하지만, 그런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 담배, 커피는 모두 중독성이 있는 제품입니다. 도파민과 카페인을 나오게 하고, 인체 호르몬 면역 체계를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런 것들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애들하고 떨어져 살아도 아버지가 이미 선대에서 담배 유전자를 물려받았고, 지금도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고 할아버지가 피웠으니 내려오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담배를 안 피울 수 있지만, 유전적인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담배를 많이 피웠습니다. 노인들 중에 담배를 안 피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을 권위로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도 담배 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담배를 안 피우는 것이 좋습니다. 수많은 담배가 고구마 농사, 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에서 재배됩니다. 먹거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매년 5명이 굶어 죽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지역이 넓습니다. 우리나라도 충청도에서 담배 농사를 많이 짓는데, 그 농토에 곡식을 심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국가에서 세금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제가 이끌어갈 때는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합니다. 악도 줄이지만, 선도 악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선한 사람은 천상계로 태어납니다. 천상계는 육도(六道)에 속합니다. 육도는 죄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천 등 육계(六界)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육계 안에는 천상이 들어 있습니다. 천상은 죄 지은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사 등 인간 다음 단계로 갈 뿐입니다.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선한 자라도 선 자체에서 업이 되기 때문에 육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갈 수 있는 곳은 육계입니다. 육망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도솔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런 곳은 백궁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선하게 사는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백궁은 무차원입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선하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것도 업이 되어 육계를 가게 됩니다. 선한 것도 자기 욕심입니다. “나는 선하게 살아야 해. 남에게 좋은 일을 해야 해.” 이것도 욕심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착하게 산다거나 악이 뭔지 하는 개념이 없습니다. 담배 안 피우는 사람에게 돈 줄 테니 담배 피우라고 해도 안 피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선하다는 것이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선함은 조금 나은 세상에 태어날 뿐, 육계, 색계, 무색계, 백궁에는 갈 수 없습니다. 백궁은 선하게 살면서 허경영을 만날 때 백궁의 레벨이 오는 것입니다. 레벨이 들어가면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를 탈출하는 과정입니다. 악업을 짓는 자도 허경영을 만나면 똑같이 백궁으로 갑니다. 선하고 악한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악하게 살았어도 허경영을 만나면 축복을 받아 죄가 소멸되고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악도 업을 짓는 것입니다. 겨울은 자연이 볼 때는 악입니다. 풀에게는 악입니다. 하지만 겨울이 있기 때문에 봄에 아름다운 꽃이 피는 것입니다. 여름만 좋다고 하면 답답합니다. 아프리카 밀림에 겨울이 없는데 살아보면 알 것입니다. 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습니다. 겨울은 자연들이 볼 때는 악입니다. 나뭇가지에 얼음이 끼고 죽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꽃이 핍니다. 겨울이 있음으로써 봄의 아름다움, 여름의 따뜻함이 있는 것입니다. 겨울과 여름은 상극인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춘하추동이라는 하나의 계절로 들어갑니다. 선악과 악업은 하나입니다. 팔풍(八風)에서 칭, 훼, 이, 득, 고, 락, 애, 정 등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지금 시대는 산란(散亂) 시대입니다. 산란무중(散亂霧中)입니다. 안개가 잔뜩 낀 가운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오리무중의 시대입니다. 난세(亂世)가 산란무중입니다. 지금 우리 주위는 어려움과 산란무중에 들어와 있습니다. 서로를 피하고 바보 취급하는 산란한 시대입니다. 이것을 환란(患亂)이라고 합니다. 환란의 시대에 선업과 악업 자체는 어떤 죄가 많은 자라도 허경영을 찾아오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공부해서 백궁에 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종교를 믿어서 가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교육의 본질과 진로 선택
현실은 대입 시험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대학 입시 태도입니다. 이는 불합리하고 청소년에게 미래를 꿈꿀 수 없게 만드는 제도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소질을 개발하고 그것이 사회에 도움이 되며 보람을 느끼며 사는 삶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자신의 진로를 정함에 있어 잘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현실 앞에 주어진 일 등을 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선택이 자신과 사회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선택입니까? 꿈과 비전이 없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확고한 목적과 뚜렷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희망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본질은 현상의 반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주어진 교육 현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아무리 공부해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러 가지 교육 방법의 문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교육 정책을 따라가다 보면 내가 어떤 인간이 될지, 내 소질과 하고자 하는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인간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육 현상에서 어떻게 탈피하여 본질로 접근할 수 있느냐를 본인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끌려다니다가는 수능 점수 잘 받으려다가 내 인생 망치겠다. 어머니 채널도 어렵고 아버지도 어려우니, 나는 기술 고등학교를 나와서 전문 학교를 가겠다. 고등학교 때부터 내가 전공하는 과목에 들어가겠다.” 이 친구는 교육 현상을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 본질적으로 감으로써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은 망국적 현상입니다.

이 친구는 한국 교육 현상에서 자기가 교육의 본질을 깨달은 것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시간이 가면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기술을 배우겠다. 우리 행복도 이루고, 괜히 대학 가서 대학생 만들려고 해서 실업자가 되자는 것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자기의 본질을 빨리 깨달아서 방향을 잡아가야 합니다. 아까 그 학생도 여러 과목을 하면서 수능 점수 잘 받아서 서울대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변호사나 판사가 되어봐야 “내 인생의 본질이 이게 아니구나” 하고 깨닫는 사람도 있습니다. 머리 깎고 승려가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을 빨리 깨달아 자기가 하고자 하는 것을 예술인들처럼 “나는 그림을 그릴 거야. 수학 공부 안 해. 내가 화가가 되려고 하는데 서울대 갈 필요 없어. 고등학교 때부터 그림을 그릴 거야. 대학은 필요 없어.”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삶을 어리석은 현상에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빨리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질을 깨달으면 모든 교육 문제가 해결되고 인생 문제가 해결됩니다. 미용사가 되고 싶어서 판사나 서울대 나와서 돈을 벌겠습니까? 어떤 대학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그릇에 맞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안 맞는 것을 해서 검사, 판사, 변호사가 되면 사고만 칩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됩니다. 의사가 되어 수술하다가 대형 민사 사건에 휘말려 패가망신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소질 없는 사람을 의사로 만들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 본질을 잘못 가버린 것입니다. 현상에 끌려다닌 것입니다. 공무원이나 하고 나무를 가꾸며 잘 살 사람을 회장으로 만들면 소질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됩니다. 훌륭한 의사들도 소송에 잘못 말려 패가망신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분수에 맞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본질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젊은이들은 망국적인 교육 현상에 말려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현상을 타파해야 합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사회 구조 개혁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에서 서울시장 후보인 허경영에게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질의를 요청했습니다. 최근 안타깝게 순직한 16개월 아기 정인이 사건이 전 국민의 눈시울을 적셨고, 다시는 정인이 같은 아이가 나오지 않도록 전 국민이 온 마음을 다해 바라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후보로서 허경영은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막기 위해 어떤 대책을 갖추고 있으며, 어떤 정책을 취할지 알려 주십시오.

입양아들에 대한 대책은 지난번에 문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지만, 그 내용이 바로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입양을 해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 때는 다시 입양 기관과 해결해야 합니다. 입양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가 이혼을 하거나 자주 싸울 때는 어린아이가 다칠 수 있으므로, 그런 문제가 있는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입양 부모도, 입양아도 물건이 아닙니다. 야당에서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다시 바꾸냐?”고 난리를 치지만, 대통령의 말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입양하여 아이의 인격이 심히 훼손될 만한 가정 환경이 되었을 때는 입양 기관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도저히 이 아이 때문에 부부 싸움이 심하고, 도저히 안 된다. 이 아이를 못 키우겠다.”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아이를 돌려주냐?”는 말은 잘못입니다. 대통령이 한 말은 옳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입양해야 합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아이를 돌려주는 한이 있더라도, 아이가 죽거나 다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우선입니다. “아이가 택배 물건이냐? 왜 돌려주냐?”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입양했는데 부부가 심하게 싸우거나, 아내가 갑자기 중병에 걸려 아이를 못 키우게 되면 입양 기관에 아이를 다시 상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조건 끝까지 책임지라고 하면 죽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은 철저히 제가 법을 만들어서 인권 침해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천사를 줄 것입니다. 그러면 남을 때리거나 해코지할 때 어떤 현상이 오는지 모든 국민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남과 싸우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이 낮으므로 급격히 국민의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싸우는 집안이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이 나가면 싸우는 일이 없어집니다. 마음이 느긋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박봉에 시달려 직장 갔다 와야 하고, 여자가 직장 갔다 돌아와서 구박받는 일이 많습니다. “나는 맨날 고생만 하는 거 아니냐”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둘이 벌어야 간신히 살고 저축도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별 볼 일 없는 인생을 살며 너무 많은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정서 교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것을 제가 할 것입니다. 아주 완벽하게 그런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출산 수당, 결혼 비용, 전업주부 수당이 나오면 열 살까지 어린아이가 부모들이 다투는 것을 볼 수 없게끔 사회 구조가 바뀔 것입니다. 지금은 카드값 때문에 자살하고, 눈이 뒤집어져 어린아이를 집어 던지는 포악한 상태로 가정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칠 수 있습니다. 제 공약으로 이것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우주의 비밀
박효신 스승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작년 12월 God-man 강연 때 강단 축하 영상을 찍다가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강단 축하 영상 때 같이 내내 God-man께서 다녀오시는데, 박효신 스승님의 저택, 그가 다니셨던 곳, 그가 머물렀던 프라자 호텔 등 God-man께서 다 계셨던 곳에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나타났습니다. 무심코 전 총재님의 God-man이 왔던 것을 생각하며 찍었는데, 영상에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증명하게 되었는데, 요즘 허경영 God-man TV에서 천사, 일반 천사, 완전 천사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많은 문의가 옵니다. “저는 천사를 보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뭔가 잘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실질적인 영상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저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 차에 이 영상을 준비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영상을 통해 천사가 살아 계시다는 것, 허경영 God-man이 천사를 부르시고 성소 천사의 심부름꾼이시며, God-man의 가는 곳마다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고, 진정으로 따르는 자에게는 천사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증명하는 영상입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시는 분들이 많은 전화가 오는데, 굉장한 큰 축복이 될 것 같아서 전 세계 유튜브에 나가는 데 천사를 완전 증명합니다. 영상 보시고 아주 귀한 자료 되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찍기 위해 저희 집에 위원장들을 초대했는데, 코로나 문제로 성사되지 않았고, 박정숙 텍사스 위원장이 혼자 저희 집에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이 천사를 보는 눈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차를 준비하고 있는데 박 위원장이 “어머나, 학교 이마에 무지개가 있어요”. 차와 땅콩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그때까지도 부채 모양의 무지개가 보였습니다. 그런 희한한 것을 경험했고, God-man께서 모르셨던 더 많은 것을 보여주셔서 우리가 영상을 찍자고 약속하고, 가기 전에 저희 집에서 영상을 많이 찍게 되었습니다. God-man께서 저희 집에 두 번 오셨는데, 그때 오셨을 때 앉으셨던 의자들 곳곳마다 집안 전체에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찍혔습니다. 꽃바람처럼 날리는 것 같은 눈보라처럼 그런 모양의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가 호텔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호텔에 묵으실 때 가는 길에 박 위원장이 장난 삼아 제 뒷모습을 찍었는데, 영상에는 저희들 뒷모습이 나오지 않고 불기둥만 찍혔습니다. 그 후에도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은 영상들이 많이 찍혔습니다. 백천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부채 모양의 우주 에너지 모양, 움직이는 영상들, 날개 같은 빨간 날개 같은 형상 등 천사들의 움직임이 많이 찍혔습니다. 또한 우리가 담소하는 중간에 저희들이 얘기하는 내용에 맞는 영상들을 천사님께서 사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영국에서 영상을 찍을 때도 천사가 보였습니다. 이 모든 것을 경험했을 때, God-man께서 거니시던 곳곳마다, 발자취마다 천사들이 엄청나게 많았다는 것을 저희는 영상을 통해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경험하고 나서 “이것이야말로 영적 안목을 열어주시고, 몇 년 동안 눈을 뜨지 못했던 작년까지 눈을 뜨게 하시는 권능의 God-man께서 가시던 곳곳마다 모든 곳에서 천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찍힌 영상에서 저희들이 경험했습니다.” God-man을 믿지 않거나 긴가민가한 사람들은 이 영상을 직접 보심으로써 역사하시는 영적 세계의 천사들을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나오는 것은 건물에도 많이 있고, 제가 있는 곳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무한대로 거느리는 것입니다. 이 천사는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과학으로는 분해할 수도,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우주는 73%의 암흑 물질과 23%의 암흑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인간이 알고 있는 물질은 얼마 안 됩니다. 천사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며 일정한 방향이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지구 전체, 우주 전체,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가 퍼집니다. 우리 은하의 길이가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야 끝납니다. 빛의 속도로 5만 년을 가면 다른 은하가 나타납니다. 은하가 끝나는 것이죠. 빛의 속도로 10만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무엇이겠습니까? 그 위에 우리 은하가 있습니다. 거기에 어마어마한 별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10억 개 정도 모여야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10여 개 이상 모이면 은하군이 됩니다. 그 넓이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내면 여러분 몸에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그것이 신의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알 수도, 할 수도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제가 장님을 고쳐주면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의학이 아닙니다. 그런 무한대의 에너지를 여기서 말 한마디로 미국에 있는 사람이 금방 바뀌고, 수천억 광년 떨어진 무한대 은하계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입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지구가 빅뱅으로 만들어졌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스티븐 호킹이 이야기한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은하계가 팽창도 하고 축소도 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속의 맨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달 속에는 맨틀이 없습니다. 지구에만 맨틀이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곳만 그런 구조를, 온도를, 난방 장치를 해놓은 것입니다. 땅 속에 있는 맨틀이 이 지구 자체를 불덩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1억 도짜리 불덩이인데, 지구가 극적으로 식어서 이렇게 되어 사람이 난방이 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하여 그 불덩이가 우연히 폭발하여 빅뱅이 되어 나오는 운석이 지구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계획적으로 정밀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점의 의미와 마음의 자유
얼굴 점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허경영 강연님처럼 점에 대해 상세히 말해 주시는 분이 안 계셔서 제 스스로 생각하기에 얼굴에 점이 어색해 보여서 모르고 빼면 타고난 복이 없어지는 건지요? 또 점을 뺀 자리에는 흉터가 남는데, 점을 뺀 같은 자리에 성형처럼 문신이나 사인펜으로 다시 점을 그려 넣으면 복이 다시 좋아질 수 있는지요? 또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의미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점은 살아 있는 점, 즉 ‘활점(活點)’이라고 부르고, 죽은 점은 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피부에 하나의 지꺼기입니다. 점은 약간 나와 있어야 점입니다. 그냥 까만 색깔만 점처럼 있는 것은 점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혈액도 없습니다. 웬만한 점은 빼는 것도 괜찮습니다. 나이 들어 생긴 점은 함부로 안 빼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가 안 좋을 때는 뺄 수 있습니다. 점에 대해 아무 부담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점이 싫으면 자기가 고칠 수 있습니다. 성형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에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점이 좋은 곳에 있을 때는 좋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굳이 여러분이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보기 싫다고 생각하면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신경이 많은 곳에 있는 점은 건드리면 위험합니다. 복점을 다시 그려 넣는 것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몸을 자기가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을 바꿔 먹듯이 말입니다.

점뿐만 아니라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고통인데, 석가모니는 이 모든 고통을 반드시 편안하게 해서 없애주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 세상에 온 목적이 일체개고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인류의 전체 고통도 없애겠다고 했는데, 자기 얼굴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고통은 의사의 도움을 빌려 없앨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거기에 집착하는 자체가 병입니다. 어떤 고통도 자기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자기 몸을 부모님이 주신 것이지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마음도 수정하는데, 얼굴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눈물점 같은 것을 빼내도 됩니다.

튀어나온 점과 튀어나오지 않은 점의 차이는, 튀어나온 점은 살아 있는 점이고, 튀어나오지 않은 점은 죽은 점입니다. 튀어나온 점은 좀 봐서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입술 주변에 있는 것은 복점이고, 코 옆에 있는 것도 복점입니다. 그런 점은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회원들에게 천사에게 물어봅니다. “천사야, 점을 지울까요? 지우지 마라.” 제가 조금 전에 3세계 고통 당한 지. 3세계의 모든 현생과 내생과 전생의 모든 고통을 제가 없애겠다는 말입니다. 제가 축복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3세계의 고통 당한 지는 석가모니의 사명입니다.

무주상보시와 아가페 사랑
트럼프의 숙명적 성격과 비슷하게 반란군, 반항이라는 뜻을 찾을 수 있는데, 트럼프가 언론과 미디어에서 받아온 공격을 생각하면 그 권한에 대하여 박사 학위까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달리 초 3세계 영리 밸리 리어 교황이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원이 비슷한데, 또 같이 생각할 수 있는지요? 또한 전후 천사님의 아가페 사랑이 궁금합니다. 천사들은 자기 할 일을 하는 불운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 듯합니다. 사랑과 믿음, 감사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오.

선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천상에 가는 것이지, 백궁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잘한다, 못한다 생각 없이 인간으로서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하고 본능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을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더라도 생각한다는 마음이 없이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기에게 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내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저 사람이 밥을 먹고 싶어 하면 그냥 주는데, 준 일도, 받은 일도 없어야 합니다. 훌륭한 스승에게 “이 세상에서 뭘 좋은 일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니, “나는 법문을 한 번도 설한 바 없다”. 거짓말 같지만, 본인 마음속으로는 법문을 설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중생들은 다 완벽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변해가는 과정에 있을 뿐인데, 내가 뭘 법문을 설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자기는 한 번도 설한 바 없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설한다는 생각 안 하고 했다는 말입니다. 중생을 구제한다는 마음을 먹고 한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냥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효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이란 그냥 스스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행위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금강경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지만, 석가모니가 한 말입니다.

모든 행위는 선악을 생각하면 죄가 됩니다. 그것은 업이 되어버립니다. 선악을 생각하고 하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업장은 이렇게 하면 안 생깁니다. 응무소주이생기심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마음속에 “내가 누구를 도왔다, 내가 오늘 봉사를 했다”고 생각하면 업장으로 둔갑해버립니다. 이것이 복덕이 되어야 하는데, 복 덩어리가 되어야 하는데 복덕이 안 되고 업장이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복을 생각하고 남을 도우면 또 이것이 업장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젖을 줄 때 보상을 받을 거라고 주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그냥 자식이니까 주는 것입니다. 보상 심리가 전혀 없습니다. 나중에 아들이 잘 되어서 돈을 가져와도 “야야, 돈을 아껴라. 조심해라. 그런 돈 있으면 모아 놔라. 네가 혹시 사업이 망할 때 써야 되지 않겠냐? 그런 거 함부로 여기저기 나한테 안 줘도 괜찮다. 아껴서 모아 놔라. 네가 언제 망할지 아냐?” 이것이 부모 마음입니다. 자기 아들이 돈을 벌었으니 자기가 보상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괜찮다. 네가 간수 잘해라. 그거 가지고 네가 다시 환란이 오는 어려움이 닥칠 때 네가 그걸 써야 되지 않겠냐? 아무런 분별하지 말아라.” 안 받습니다. 받아도 기분 안 좋습니다. 엄마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습니다. “네 대비 잘해라. 네가 지금 잘 된다고 여기저기 돈 함부로 쓰지 마라. 부모에게 받는 것은 기분 별로 좋지가 않아.” 이것은 정말 플라토닉 러브가 아니라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것이 바로 석가모니와 예수가 이야기하는 그런 사랑입니다. 뭘 했는데 머릿속에 잔뜩 기억하고 싶어 하지 말고 잊어버려야 합니다. 내가 누굴 도왔는지 몰라야 합니다. 제가 많은 것을 기부했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고도 저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행동을 할 때는 이 이야기는 길어지니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의심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여러 번 석가모니가 말했습니다. 의심을 바꿔야 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과 이모티콘의 의미
최근 불법 주정차 때문에 주변 운전자분들이 상당한 불편과 스트레스를 받으시는데, 총재님의 대책은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불법 주정차 문제는 제가 해결하는 데 최고입니다. 제가 공약을 해놓았습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겠습니다. 기름을 넣을 때 주행세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주행세를 많이 내게 됩니다. 차가 막히는 곳에 가면 세금이 계속 나갑니다. 한두 시간 막히는 곳에 갔다 와 보십시오. 기름 낭비가 얼마나 심합니까? 집에 놔두면 세금이 안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 자동차 보유세가 나오기 때문에 차를 끌고 나가는 것입니다. 집에 세워놔 봐야 세금 나오는데 타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보유세가 없어지면 제 공약대로 재산세도 없어집니다. 이런 세금을 안 받으면 자동차를 집에 놔두었다가 꼭 필요할 때만, 주말에 어디 갈 때, 시장 갈 때, 부모님과 놀러 갈 때, 드라이브할 때 쓸 것입니다. 야외로 가니까 세금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시내 주차장도 없는데 차를 끌고 와서 3시간 밀려 있으면 자기 혼자 세금을 다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시내 복잡한 곳에 차를 가지고 오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부득이 짐이 있을 때만 가져올 것입니다. 그러면 차가 막히지 않고 교통 체증이 없어집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는 것만으로도 교통 체증이 없어지고 주차 문제가 해결됩니다. 택배 기사, 택시 기사, 영업용 차량들은 주차 문제에 대해 여러 가지 혜택을 줄 것입니다. 불법 주차 딱지도 끊지 않고 많은 혜택을 줄 것입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차를 몰고 다녀야 하니까요. 그 외의 차량들은 보유세를 안 받으므로 문제가 해결됩니다. 사람들이 세금을 매기는 것은 피하게 됩니다.

우리가 채팅할 때 아이콘이 있잖아요. 웃는 모습, 찡그린 모습 같은 것들. 간단하게 그려진 이모티콘만 보고도 사람들이 감정과 표정을 인식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는 뇌에서 인지하는 것과 눈으로 인지하는 것이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언어는 복잡한 구조가 있는데,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이모티콘으로 할 경우 의사 전달이 빠르고 공간도 적게 차지합니다. 여러분은 1차원, 2차원, 3차원까지는 시간이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4차원부터는 시간도 없고 공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여기서 우주의 에너지를 탐낼 때 과연 우주 공간이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착각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우주 공간이 거리가 있고 공간이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3차원을 벗어나 4차원 세계에 가면 시간도,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자유자재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여기서 은하계 5개를 통과하면 25만 광년입니다. 2만 광년 동안 빛이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달려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수명은 100년입니다. 빛의 속도에 비하면 어마어마하므로, 여러분의 2, 3차원 안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은 전부 4차원 이상 무한대 차원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장님을 고칠 때도 이렇게 하면 마치 프랑스에 있는 사람을 때리듯이 에너지가 들어가서 병이 빠져나갑니다. 전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넣는 것이 0.1초인데, 이것을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여러분이 때려야 살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아이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로 쓰는 것을 아이콘 하나로 해버리면 시간도 줄이고 공간도 줄입니다. 군인들이 전쟁할 때 폭탄을 막기 위해 철모에 표식이 필요합니다. 스파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 표시는 수시로 바뀌는데, 그것이 실시간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다른 군대와 복장이 똑같지만, 표식이 없으면 간첩입니다. 일일이 말로 물어볼 수 없으니 그 표시 하나를 보고 아, 저것이 우리 군대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대한항공 비행기에 표시가 따로 있듯이, 미국 비행기가 지나가다가 “지나가는 비행기는 누구예요?”라고 물어볼 필요 없이 이모티콘을 보면 대한항공 비행기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이모티콘을 비행기든 자동차든 번호판처럼 사용합니다. 앞으로는 그것이 더 발전할 것입니다. 이모티콘은 시간과 공간을 줄일 수 있는 4차원적인 아이템입니다. 석가모니가 연꽃을 든 것이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拈華微笑)가 이모티콘입니다. 석가모니가 갑자기 연꽃을 든 것을 다른 사람들은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가섭존자가 보고 미소를 지은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이렇게 하는 이유를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 미소가 이모티콘입니다.

엄마에게 편지를 길게 쓰는 것보다 이모티콘 하나를 찍어 보내면 재밌습니다. “너 저번에 나한테 이모티콘 보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고 물으면 “엄마, 그것도 몰라요? 내가 엄마를 사랑한다는 뜻이야. 엄마가 나한테 맨날 밥을 지어 줬잖아. 어릴 때. 밥그릇 이모티콘은 내가 엄마를 사랑해서 밥을 주고 싶다는 뜻이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밥그릇 이모티콘을 보면 엄마는 “아이고 아들아, 이제 알았다. 나는 네가 밥을 굶는 것이 걱정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내 밥 좀 줘”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이모티콘은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방대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 내 사랑에 목말라. 나 지금 좀 외로워”라는 뜻일 수도 있고, 엄마가 밥을 주는 것을 보면서 엄마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뜻도 됩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해석하면서 이모티콘을 봄으로써 마음의 상상의 세계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이모티콘을 쓰는 이유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허경영의 존재
박 교수님 영상에서 천사가 많이 나온 것을 봤는데, God-man께서 왔다 가셔서 천사가 많이 나온 건가요? 아니면 대천사를 받으면 천사가 항상 함께해서 나오는 건가요? 천사를 받은 사람들에게는 천사가 카메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제가 간 곳,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가 항상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브라다 모텔에 묵었습니다. 천사가 나오는 곳은 전부 제가 머물렀던 곳입니다. 저는 미국의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습니다.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브라다 모텔에서 잤습니다. 브라다 모텔과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다시 올지 모른다고 생각하여 천사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에는 천사를 내려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힐튼 호텔에서 잔 일이 없으므로 힐튼 호텔에는 천사가 날아다니지 않습니다.

브라다 모텔은 실제로 힐튼 호텔보다 10배가 비쌉니다. 박 교수님이 숙박비를 내주셨기 때문에 묵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LA에 갔을 때는 싼 곳에서 잤습니다. 하지만 박 교수님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트럼프 집, 바이든 집, 제가 가본 적이 없는 집들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LA에 있는 팩션 선생님 사진에는 천사가 안 나오고 에너지 모양만 나옵니다. 천사와 에너지를 혼동하지 마십시오. 천사는 절대로 안 나옵니다. 제가 영웅도 같은 집에 차를 세웠던 자리에는 천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있었던 곳에만 나옵니다. 영웅도 그 사람 이름이 주정국 씨인데, 그 집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제가 간 자리만 천사가 나옵니다. 거기에만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제가 하룻밤만 자면 그곳에는 영웅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박 교수님 집에 천사가 바글바글하게 찍혔다고 하는데, 제가 있었던 곳에만 천사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아직까지도 잘 몰랐는데, 제가 한 발짝 걸은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언젠가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가본 적이 없는 호텔에는 천사가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대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천사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번 가서 이제 원장 이병훈 씨 집에 천사가 나오고 제가 갔으니까 천사가 나옵니다. 하지만 집에는 천사가 안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제가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었지 않습니까? 천사를 받아서 천사가 나가라고 제 사진을 붙여놓고 제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 천사가 나옵니다. 제 사진이 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이 있는 곳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곳을 항상 지켜줍니다. 사진은 저보다는 약하지만 현상은 나오고, 차에는 천사가 나옵니다. 궁금증이 풀렸죠? 이것이 10차원 이야기입니다. 아주 잘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아주 요리 이상 씨가 교육을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휘파람의 의미와 본질을 보는 지혜
일하다 힘들면 허경영을 부릅니다. 그러면 신나서 어깨가 들썩들썩합니다. 휘파람을 불면 기분이 또 좋아지고, 왜 휘파람을 불고 싶을까요? 여자가 휘파람을 불면 고통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조상들은 휘파람을 밤에 불면 귀신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원래 귀신들이 휘파람 소리를 내면서 오기 때문입니다. 가정집에서 밤에 휘파람을 불면 안 되지만, 낮에 직장에서 일하면서 휘파람을 부는 것은 몸에서 다이옥신, 세로토닌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휘파람을 불며 행진곡 같은 것을 부르면 세포가 기분이 좋아져서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저를 생각하면서 휘파람을 부른다면 좋은 호르몬이 나올 것입니다. 세로토닌, 도파민, 여성 호르몬 등 모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오늘 재밌었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이야기 속에 어마어마한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입니다. 현상의 끝을 알면 고통인데, 그 고통의 본질로 들어가 보면 본질이 보입니다. 그러면 모든 고통은 사라집니다. 본질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공부입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허경영과 함께 할 때 가장 빨리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재조명과 시대적 통찰
방송 출연 영상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는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출마 선언한 지는 전부터 있습니다. JTV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첫날 유세했습니다. 국민들이 재산세를 없애는 저를 주목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파격 공약으로 다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저출산 공약입니다. 바로 월 20만 원의 연애 수당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연애 수당을 드립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가 나온 것을 보니 선거가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도 출마하면서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결혼을 장려한다면서 미혼자에게는 연애 수당을 월 2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신설해 국가가 결혼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연애하면 매월 20만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결혼 자녀 주택 자금 2억 원은 무이자입니다. 2012년 대선에 나오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노인에게 건국 수당 70만 원을 약속했습니다. 출산 수당과 노인 수당은 어느 정도 실현이 되었습니다.

누리꾼들은 “하긴 청년들 돈 없어서 연애도 못 하지. 다른 건 몰라도 결혼, 출산 장려 정책 진짜 마음에 든다. 신기하게 허경영이 공약한 세상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법학과 현실이 반영된 것 같네요. 불안정한 일자리와 높은 집값 때문에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2030 세대를 삼포 세대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허경영 대표의 공약과 여기에 쏠리는 관심은 웃기면서도 슬픈, 꼭 필요한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누굴 뽑아도 답답하다는 댓글이 관련 기사에 달려 있던데요. 정치권이 그만큼 신뢰받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제가 검색 순위 1위에 올라갑니다. 요새 제 공약 때문에 검색 순위가 자꾸 1위에 올라갑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또 하나 지금 굉장히 좋은 기사가 떴습니다. 베일리에서 박지 기자님이 쓰신 글입니다. “허경영의 예언이 맞아서 잡고 맞아서 볼란다. 웃을 수만은 없는 허경영 공약. 솔직히 이제 허경영 말을 안 믿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은 무엇이 먼저인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있는 언어다. 살아보니 세상이 미쳤고, 세상이 미쳐가니 허경영이 진짜로 뛰니 따라가야 한다.” 이것도 이어졌습니다. 허 대표가 공약을 발표한 지난 20일, 그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그 기세로 허 대표는 “5대 재벌 해체, 경기 부양, 공중 부양”이라며 공중 부양 비법이 담긴 영상을 올렸습니다. 과거에는 “난 미친놈이라고 하더니”. 허경영은 공중 부양뿐만 아니라 축지법, “내 눈을 바라봐” 등 기능으로 화제를 모은 허 본좌입니다. 허 대표는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지난해 12월 일찌감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한 그는 또 파격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미혼자에게 매월 20만 원 연애 수당을 주는 연애 공경제를 실시하고, 통일부와 여성부를 없애고 결혼부를 만들겠다는 내용입니다. 그는 또 예산을 70% 감축하여 서울시 예산을 70% 감축해 국민 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 원씩 지급하고, 자신은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겠다.

이러한 공약을 내놓은 배경에 대해 허 대표는 “앞으로 망국적인 저출산이 온다”며 “나는 항상 몇십 년 앞에 있다. 그래서 내가 30년 전의 미래를 내다보고 결혼하면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는 출산 정책을 내놓은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허 대표가 2012년 18대 대선 후보로 등록하면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지급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9년이 지난 현재, 각 지자체에서 자녀 수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출산 수당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물론 잔여 임기 1년 2개월을 채우는 서울시장이 어마어마한 현금 살포 공약을 지킬 수 있을지, 서울시 재정으로 가능할지도 미지수이지만, 허경영식 포퓰리즘은 코로나19에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정책이 되었습니다. 허 대표가 내놓은 정책이 시대가 지날수록 사람들이 맞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저를 믿지 못한다고 했는데,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발언한 바 등이 다소 뜬금없게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허경영을 닮아갑니다. 표심에 상당한 변수가 될 수 있는 재난 지원금을 두고, 여야 대표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올해 초 정부와 여당 지지 인사들이 4차 재난 지원금 전 국민 지원 가능성을 열어두자, 야당에서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뿌리겠다는 허경영 국가혁명당을 닮아간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각각 1억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던 허 대표가 이끈 당입니다. 이후 정부가 “4차 재난 지원금은 너무 이른 시기”라고 밝히면서 민주당 역시 속도 조절에 나섰으나,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전 도민의 1인당 10만 원씩을 지역 화폐로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해서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용이, 호랑이 대표 공약을 이어받아, 이제는 좀 화끈하게 퍼주는 대표 공약을 웃으며 보다가 점점 혹하게 되는 이유도, 비록 허무맹랑할지라도 국민이 원하는 것을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그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일단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어 버리겠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라는 공약을 내놓자, “끌린다”,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찍는다”는 등의 댓글이 따라온 것만 봐도 그렇습니다. 허 대표가 지난 총선에 성범죄를 저지른 후보를 공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여성 추천 보조금 4천만 원을 수령하고, 허위 사실 적시와 명예 훼손으로 기소된 돈 여주 인물들이 덮으면 하루 의견 좀 안 좋았습니다. 틀렸습니다. 어느새 틀렸는데, 별로. 그러나 그가 당당하게 “여야 다 찍어 봤지만, 도통 생활이 바뀌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 현실은 기성 정치인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적어도 허 대표의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약속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연애 수당 가지고 제 공약 가지고 선거전에 홍보는 많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선거법 위반으로 갔다 온 것을 자꾸 떠들어서 중앙 언론에 내보냈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 요즘은 많이 그렇게 나옵니다. 이것도 이모티콘입니다. 염화미소. 이것이 무슨 미소입니까? 매만 된다는 소리입니다. 허경영이 막대기를 들고 있으면 3천 명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뜻입니다. 앞으로 아이들은 허경영이 막대기 들고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은 국회의원들을 싹쓸이해서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는 이모티콘입니다. 이상으로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허경영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Hello everyone, and welcome to “Mindful Musings”! I’m your host, Sarah, and today we have a truly unique and thought-provoking discussion lined up. We’ll be diving into a recent lecture by Mr. Hug Kyung-young, a prominent figure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views and policies.

Here’s what we’ll explore today:
Mr. Huh’s Vision for Korea: We’ll examine his bold proposals for societal change, including his economic policies and his unique take on family structures.
The Concept of ‘karma’ and ‘Essence’: We’ll delve into his philosophical interpretations of good deeds, bad deeds, and how they relate to our genes and ultimately, our destiny.
Practical Life Advice: We’ll hear his thoughts on everything from career choices to physical appearance, and how to navigate life’s challenges.
The Power of Non-Verbal Communication: A fascinating look at how simple symbols and gestures can convey complex meanings, drawing parallels to ancient wisdom.

Joining us today is Mr. Kim Min-jun, a sociologist specializing in modern Korean society. Welcome, Min-jun!

Thanks, Sarah! It’s great to be here. Mr. Huh certainly offers a lot to unpack, and I’m excited to share some insights with our listeners. His ideas, though often seen as radical, touch upon deep-seated societal issues and public frustrations.

Absolutely! Let’s start with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that Mr. Huh addresses. He paints a picture of a very challenging era, describing the economy, US politics, and the Korean Peninsula’s situation as “in a fog.” Min-jun, what’s your take on this assessment?

Well, Sarah, Mr. Huh believes that these “foggy” times are actually leading people to re-evaluate his past proposals. He suggests that what once seemed outlandish, like giv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or COVID relief, or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or even 1 million won monthly for childcare for 10 years, are now being seen in a new light. People are starting to understand the underlying intentions behind these seemingly extravagant ideas.

That’s a very interesting point. He also mention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rom age 18. He believes this would alleviate financial worries for young adults, covering university tuition and even military service expenses. It sounds like he’s proposing a complete overhaul of the social welfare system.

Indeed. such policies would eliminate public worries without causing inflation, as the funds could be managed effectively.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ere leaders often engage in conflict and mudslinging, rather than focusing on the welfare of the people. He even advocates for the protection of former presidents, suggesting that jailing them or top business leaders weakens the nation.

he sees himself as a “white dragon” emerging from the “black mud” to correct society. He believes that people will eventually realize the wisdom in his words, much like his past predictions about Trump’s impeachment, assassination attempts, and political turmoil. It’s a very strong statement about his perceived role.

Yes, he positions himself as a “political messiah” who can navigate these challenging times. He’s confident that people will gradually come to understand his vision and leadership. It’s a classic narrative of a leader who believes they alone possess the solutions to complex problems.

Fascinating! Now, let’s move on to a question from a listener, Ms. Jo Yeon-sook from Germany. She asks about the necessity of marriage, especially with many young people today opting for cohabitation without formal marriage. What is Mr. Huh’s perspective on this, Min-jun?

Ah, a classic question! Mr. Huh explains that the Korean word for marriage, ‘gyeolhon’ (결혼), literally means “tying the souls.” He emphasizes its spiritual significance, where two souls, and even their ancestral spirits, unite. He connects this to traditional Korean customs like the symbolism of two chickens at a wedding, representing the joining of families and spirits.

it’s not just a legal or social contract, but a profound spiritual union. He also links it to the concept of filial piety, or ‘hyo’. How does marriage relate to ‘hyo’ in his view?

marriage is a fundamental human duty, part of the ‘gwanhonsangje’ (관혼상제), which are the four important ceremonies in life: coming-of-age, marriage, funerals, and ancestral rites. For him, marriage, and having descendants, is the ultimate act of filial piety, bringing peace to parents’ minds and ensuring the continuation of the family line. He believes that even if one achieves great success, neglecting this duty makes them a “disobedient child.”

Wow, that’s a very traditional and strong stance! But he also proposes a radical change to the marriage system itself. He talks about abolishing marriage registration. How would that work?

Yes, this is where he blends tradition with a very modern, almost futuristic, approach. He sugges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simply moving in together and registering a shared address would be considered marriage. If they move out, it’s a divorce. No complex paperwork or court battles. He aims to simplify the process, making it easier for people to enter and exit relationships, and to raise children, without the current legal complexities.

That’s certainly a streamlined approach! He also touches on the practical side, saying that this would reduce the financial burden of traditional weddings. And what about children born from such unions?

Precisely. Children born from these cohabiting unions would simply be registered under either parent’s name, without the need for a formal marriage certificate. He believes this would protect individuals from the emotional and financial scars of complicated divorces, as the process of separation would be as simple as changing one’s address. He calls this the “21st-century marriage style,” emphasizing simplicity and personal autonomy.

It sounds like he’s trying to remove the institutional barriers and focus on the essence of the relationship. Now, let’s shift gears to a question about lifestyle choices. A listener asks if frequently consuming instant foods, alcohol, tobacco, and coffee can lead to negative karma in a future life, such as reduced learning ability or physical discomfort. What’s Mr. Huh’s view on this, Min-jun?

This is a fascinating one, Sarah, because it delves into his unique understanding of karma. He explains that things like coffee, alcohol, and tobacco aren’t inherently good or evil. They can be necessary for some. However, the real danger lies in how they affect our genes.

Our genes? That’s a very scientific twist to the concept of karma! How do these substances impact our genes, according to him?

excessive consumption of these substances can literally alter our DNA. For example, heavy drinking can lead to a “drinking DNA,” and smoking can lead to “nicotine DNA.” These altered genes then get passed down to our children, leading to predispositions for illnesses like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or even lung cancer, as seen in the example of the Lee family.

the “karma” isn’t a mystical punishment, but a biological inheritance of damaged genes. And he mentions that even secondhand smoke, or residual nicotine on clothes and walls, can affect family members. That’s quite a sobering thought.

Exactly. For him, the ultimate mission isn’t just about good or bad actions in the traditional sense, but about passing on healthy genes to future generations. He even criticizes tobacco farming for taking up land that could be used for food, highlighting the environmental and social costs beyond individual health.

That’s a very holistic perspective on karma! He also discusses the concept of “good deeds” and whether they automatically lead to a higher state of being. He says that even living a virtuous life won’t necessarily lead to “White Heaven” (백궁), which he describes as a higher dimension. What’s the key, then, to reaching “White Heaven”?

This is a core tenet of his philosophy. He explains that even the most virtuous person can only reach the “Cheonsanggye” (천상계), or heavenly realms, which are still part of the six realms of existence. These realms are still bound by karma. To reach “White Heaven,” which he describes as a “no-dimension” realm, one must meet Hug Kyung-young.

meeting him is the ultimate prerequisite, regardless of one’s past actions?

Yes, that’s his argument. both good and bad deeds are ultimately “karma” (업, ‘eop’) and keep individuals within the cycle of existence. He even uses the analogy of winter and summer: winter, though seemingly “bad” for plants, is essential for the beauty of spring. Similarly, good and bad are part of a larger cycle. The true path to “White Heaven” is through his blessing, which transcends all karma.

That’s a very profound and, again, quite a unique perspective. He frames the current era as a “turbulent, foggy time” where people are lost. And he sees himself as the guide through this fog.

Indeed. He believes that in this “turbulent” and “chaotic” period, his presence is crucial to lead people out of the confusion and towards “White Heaven.” neither scholarly achievement nor religious faith alone can lead to this ultimate state; only his intervention can.

Thank you, Min-jun! We’ll take a short break here, and when we return, we’ll delve into Mr. Huh’s advice on career choices, child abuse prevention, and the fascinating concept of “angels” and “dark matter.” Stay with us!

Welcome back to “Mindful Musings”! Before the break, we were discussing Mr. Hug Kyung-young’s unique views on karma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Now, let’s tackle another listener question, this time about career choices for young people. They’re struggling between doing what they’re good at, what they want to do, and what’s realistically available. What’s Mr. Huh’s advice, Min-jun?

This is a very practical question that many young people face. Mr. Huh advises them to “realize their essence” (본질을 깨달아라). He contrasts this with “phenomena” (현상), which he sees as the superficial aspects of life, like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focused on test scores.

“Realize their essence.” Can you elaborate on that? What does he mean by essence in this context?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is flawed and can lead young people astray. Instead of blindly following it to get good grades or enter prestigious universities, he encourages them to understand their true calling, their inherent talents, and what truly makes them happy. He uses the example of a student who, realizing the futility of chasing university degrees in a difficult economy, chooses a vocational high school to learn a skill. This, he says, is “using the phenomenon in reverse” to achieve one’s essence.

it’s about not getting caught up in the “phenomenon” of societal expectations, but rather finding one’s true path. He even suggests that becoming a lawyer or doctor might not be one’s “essence,” and that pursuing art or a trade could be more fulfilling.

Exactly. He stresses that blindly pursuing high-status professions without considering one’s true nature can lead to unhappiness and even failure. He gives a stark example of a doctor who, despite being highly educated, causes a patient’s death due to a lack of inherent aptitude, leading to ruin. everyone should work according to their “capacity” (분수), which is another way of saying, understand your true essence.

That’s a powerful message about self-awareness and authenticity in career choices. Now, let’s move to a very sensitive topic: child abuse prevention. Given the tragic “Jeongin incident,” Mr. Huh, as a Seoul mayoral candidate, was asked about his policies. What are his proposed solutions, Min-jun?

This is a critical issue, and Mr. Huh’s approach is quite direct. He agrees with the idea that if an adopted child is in an abusive or unstable home environment, the adoption agency should be able to intervene and, if necessary, take the child back. He criticizes the notion that a child is like a “package” that cannot be returned, arguing that the child’s well-being is paramount.

he advocates for a more flexible and protective adoption system, where the child’s safety is prioritized over the finality of the adoption. But he also mentions a broader solution that ties into his overall vision.

Yes, he believes that many societal problems, including child abuse, stem from financial hardship and stress. His solution is to implement his proposed economic policies, such as:
National Dividend
marriage Subsidies
Childbirth Allowances
Childcare Allowances
Housewife Subsidies

when families are financially secure and parents are less stressed, instances of domestic violence and child abuse will naturally decrease.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parents are not driven to desperation by economic pressures, leading to a more harmonious family environment.

It sounds like he sees economic stability as the foundation for a healthier society. Now, let’s transition to a more mystical topic that came up during the lecture: “angels.” A video was shown where “angels” appeared in photos taken at locations Mr. Huh visited. What’s the significance of these “angels,” and how does he explain their appearance?

Ah, this is where his spiritual claims come into play! He explains that these “angels” are not visible to the naked eye or to ordinary people, even those who have received his “archangel blessing.” They only appear in places he has personally visited or where his image is displayed. He claims these angels are a form of “dark matter” or “dark energy” that science cannot yet explain.

these angels are essentially manifestations of his energy, or a higher dimension, that are beyond scientific understanding?

Exactly. He describes them as having no fixed direction and being able to travel across vast cosmic distances instantaneously, far beyond the speed of light. He uses this to illustrate his connection to a “no-dimension” realm, implying that his power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ime and space as we understand them. He even uses this to challenge the Big Bang theory, arguing that the universe is too precisely designed to be a random explosion.

That’s a truly mind-bending concept! He’s essentially saying that his presence brings forth these energies that defy our current scientific understanding. Now, let’s move on to a more personal question about “facial moles.” A listener asks if removing a mole, especially one considered a “lucky mole,” would diminish their fortune, and if drawing a mole back on would restore it. What’s Mr. Huh’s advice on this?

He advises people not to be overly concerned about moles. He distinguishes between “living moles,” which are slightly raised and have blood flow, and “dead moles,” which are just skin blemishes. He says that most moles can be removed if one dislikes them, especially if they are not in a sensitive area. humans have the freedom to change their appearance, just as they can change their minds.

he’s promoting a sense of personal agency and freedom from superstition. He even connects this to Buddha’s teaching of “all is suffering,” suggesting that we have the power to alleviate our own suffering, even in minor things like removing a mole.

He encourages people not to be fixated on such things, as it creates unnecessary “karma.” he, like Buddha, is here to eliminate all suffering, and that includes even the minor discomforts caused by one’s appearance. He also clarifies that “living moles” are often considered lucky if they are in places like around the lips or nose, but ultimately, personal preference prevails.

Very interesting! Let’s move on to another philosophical question about “good deeds” and “love.” A listener asks about the meaning of “Agape love” and how it relates to doing good without seeking reward. What’s Mr. Huh’s interpretation of this, Min-jun?

This question brings us back to the concept of karma. Mr. Huh explains that doing good deeds with the expectation of reward, even if it’s to go to heaven, still creates “karma” and keeps one within the cycle of existence. He cites the Buddhist concept of “Eungmusojooisaenggishim” (응무소주이생기심), which means “to generate a mind that is not abiding anywhere.”

“To generate a mind that is not abiding anywhere.” What does that mean in practical terms?

It means acting without attachment, without a specific purpose or expectation of outcome. He uses the analogy of a mother feeding her child: she gives without expecting anything in return. That selfless act, free from any “reward mentality,” is true “Agape love” or “Platonic love.” He even recounts a story of Buddha, who, when asked if he had preached many sermons, replied that he had never preached, because he saw no need to “save” beings who were already perfect. This highlights the idea of acting without the ego’s involvement.

it’s about acting purely from instinct and love, without any thought of “I am doing good” or “I will receive blessings.” That’s a very high ideal!

Indeed. if you think about the “good” or “bad” of an action, it becomes “karma.” But if you act spontaneously, like a mother caring for her child, it creates no karma. He mentions his own extensive charitable work, stating that he doesn’t keep track of it, embodying this principle of selfless giving.

That’s a powerful lesson in altruism. Now, let’s shift to a more mundane, yet very common, issue: illegal parking. A listener asks how Mr. Huh would solve the problem of illegal parking and traffic congestion. What’s his radical solution for this, Min-jun?

His solution, like many of his proposals, is quite unconventional. He plans to abolish car ownership taxes and property taxes.

Abolish car ownership taxes? How would that help with illegal parking and traffic? Wouldn’t more people drive?

That’s the counterintuitive part! by removing the ownership tax, people wouldn’t feel compelled to drive their cars every day just because they’re paying for them. Instead, they would only use their cars when absolutely necessary, like on weekends or for specific errands. The main tax would then be on fuel consumption, meaning people would pay more for driving in congested areas.

Ah, I see! the disincentive to drive in the city would be the higher cost of fuel due to traffic, rather than the ownership tax itself. This would naturally encourage the use of public transportation and reduce congestion.

Exactly. He believes this would drastically reduce traffic jams and illegal parking. For commercial vehicles like taxis and delivery trucks, he would offer various benefits and exemptions from parking tickets, as their work requires constant driving. It’s a system designed to encourage rational car usage and prioritize public transport.

That’s a very clever economic incentive system! Now, for our final question, a listener asks about the phenomenon of emoticons. Why do simple drawings like smiling or frowning faces instantly convey emotions and meaning, even across cultures?

This is a brilliant question that ties into his concept of dimensions! He explains that emoticons are a “4-dimensional item” because they save both time and space. They convey complex meanings that would take many words to express, in a tiny visual format.

A “4-dimensional item”? That’s a fascinating way to put it. How does that relate to his idea of time and space?

in the 4th dimension and beyond, time and space don’t exist as we perceive them. Emoticons, by condensing vast information, mimic this non-spatial, non-temporal communication. He gives examples like military insignia during wartime, or airline logos, which instantly identify allegiance or origin without needing verbal explanation.

emoticons are a modern form of this ancient, intuitive communication. He even connects it to the Buddhist story of “Yemahmisso” (염화미소), or “Buddha’s flower smile.” Can you tell us about that, Min-jun?

Certainly. The story goes that Buddha once held up a flower during a sermon. No one understood its meaning except for Mahakasyapa, who simply smiled. This “flower smile” was a form of non-verbal communication, an “emoticon” that conveyed a profound truth. Mr. Huh explains that emoticons allow for diverse interpretations, expanding the imagination and fostering deeper connection, much like that ancient gesture.

That’s a beautiful analogy! It shows how universal the need for concise, emotionally resonant communication is. Finally, another live question related to the “angels” video. Do angels always appear with those who receive his “archangel blessing,” or only where he has been?

angels do not appear with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They only appear in places he has personally visited or where his photograph is displayed. his presence imbues a location with energy, attracting these angels. He even notes that hotels he hasn’t stayed in won’t have angels, but a house where his photo is placed will.

it’s his direct energy or representation that draws them. That’s a very specific claim!

Indeed. his influence extends even through his image, making it a source of angelic presence. He concludes by saying that all these seemingly simple discussions contain “enormous truth” and that understanding the “essence” behind life’s “phenomena” is key to overcoming suffering. And, of course, that this is best achieved by being with him.

Thank you so much, Min-jun, for breaking down these complex and thought-provoking ideas from Mr. Hug Kyung-young’s lecture! It’s been a truly insightful discussion. And thank you to all our listeners for joining us today on “Mindful Musings.” We hope you gained a new perspective on these to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