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3 199 백회는 우주와 인간의 통신이 닫혀 있는 상태
dv 천사, 축복, 명패 시스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의 안전과 건강을 증진하며, 나아가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천사, 축복, 명패 시스템에 대한 이해: 강연에서 제시되는 개념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
- 오링 테스트 준비: 천사의 존재 여부 및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하기 위한 오링 테스트 방법을 숙지.
- 주의: 혼자서 진행 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직접 강연에 참석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을 권장.
- 천사, 축복, 명패 받기
- 천사, 축복, 명패 신청: 허경영 강연에 참석하여 천사, 축복, 명패를 받음.
- 효과:
- 운명 변화: 백궁의 기운을 통해 운명이 긍정적으로 변화 시작.
- 질병 감소: 마음의 평안을 통해 질병의 원인인 마음의 병이 사라짐.
- 안전 확보: 각종 사고로부터 보호받고, 위험 상황을 미리 인지 가능.
- 백궁 연결: 우주 와이파이(백궁 플랫폼)와 연결되어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
- 즉각적인 효과: 축복받는 순간부터 즉시 효과 발생 (고질병은 점진적 개선).
- 음식 보존: 허경영 사진을 붙이거나 축복받은 음식은 상하지 않음.
- 천사 활용하기
- 일상생활에서의 질문: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예: 비행기 탑승, 이사 등) 천사에게 질문하여 안전 여부 확인.
- 오링 테스트: 질문에 대한 천사의 답변을 오링 테스트로 확인.
- 주의: 천사는 ‘예’ 또는 ‘아니오’로 명확하게 답변하며,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답변은 없음.
-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 천사 시스템의 중요성을 주변에 알림으로써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를 피하고 사회 안전에 기여.
- 백회 연결 이해하기
- 백회와 백궁의 연결: 인간의 백회(정수리)와 우주 백궁 사이의 통신(플랫폼)을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함.
- 오해 방지: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백회 자체를 물리적으로 여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백궁 간의 교신을 가능하게 하는 것.
- 병적인 백회 열림: 일반인이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병 등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백회는 닫혀 있는 것이 정상.
- 국민 배당금 및 지원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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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및 긴급 생계 지원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과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
- 압류 불가: 이 지원금은 국세청, 개인, 보이스피싱 등 어떤 누구도 압류하거나 빼갈 수 없음.
- 가족 협의: 가족 간 협의를 통해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는 등 가족을 위한 사용은 허용.
- 기타 지원: 결혼 비용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등도 압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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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오류:
- 문제: 혼자서 오링 테스트 시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와 같은 모호한 답변을 얻거나, 천사의 존재 여부를 잘못 판단할 수 있음.
- 해결: 천사 테스트는 명확한 ‘예/아니오’ 답변만 가능하며, 천사의 존재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함. 가능하면 강연에 참석하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정확도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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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개념 혼동:
- 문제: 백회를 ‘열어준다’는 말을 백회 자체를 물리적으로 여는 것으로 오해하여 건강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 해결: 백회는 우주 백궁과의 통신 플랫폼을 ‘연결’하는 것이며, 개인의 백회는 닫혀 있는 것이 정상적인 건강 상태임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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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그 기운이 모여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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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위험을 알려주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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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에너지로,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고 즉각적인 긍정적 효과를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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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인 명칭으로, 축복과 함께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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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배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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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생계 지원금: 대통령이 되면 1인당 1억 원씩 지급되는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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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인간의 정수리 부분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그를 통해 백궁과 연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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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고리를 만들어 힘의 변화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변을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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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고의: 어떤 행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이를 방지하지 않고 행위를 계속하는 것. 강연에서는 천사 시스템을 알면서도 남에게 전하지 않는 행위를 이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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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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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가 절감: 농업 비닐하우스에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 도입으로 생산가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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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요금 인하: 기름 특소세, 재산세, 전화 요금 등 공공요금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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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 염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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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세 가지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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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유혹: 생존을 위해 경쟁하고 다투는 유혹 (중산층, 서민,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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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유혹: 명예와 권력을 추구하는 유혹 (성직자, 정치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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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 유혹: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과시하고 싶어 하는 유혹 (히틀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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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사후 세계에 투자하고 현재의 유혹에 매달리지 않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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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동물 및 환경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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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동물 복원 불필요: 멸종된 동물은 자연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진 것이므로 굳이 복원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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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중요성: 벌과 같은 곤충이 사라지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 있으므로, 곤충 보호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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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생산 및 소비 문제: 농약 사용을 통한 과잉 생산은 곤충 멸종을 초래하고 환경을 파괴하므로 지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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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식문화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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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반 문화: 한국인은 국물이 있는 탕 종류를 많이 먹어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이 많음 (소금 섭취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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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섭취 방법: 김치를 칼로 썰어 먹기보다 손으로 찢어 먹는 것이 영양분과 맛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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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침 백신: 과거 어머니가 밥을 입에 넣어 먹이던 방식은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백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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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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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절대 에너지: 하늘궁이 위치한 명상산, 고령산, 수리산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방문 시 몸과 마음이 편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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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권: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으며, 그의 사진만으로도 음식 보존 등 다양한 효과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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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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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자유 존중: 모든 종교 지도자는 선하며, 종교 간 비난이나 싸움은 지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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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기원: 과거에는 종교가 둘이 아니었으며, 성당의 옛 이름이 ‘사원(템플)’이었고 묵주와 종을 사용했던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불교와 유사한 점이 많았음.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Cosmic Abode
천사 (天使): Guardian Angel, Divine Messenger, Spiritual Guid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Supreme Celestial Emissary, Higher Spiritual Protector
미필적 고의 (未必的故意): Tacit Malice, Implicit Intent, Constructive Malice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Point, Cosmic Gateway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 (名牌): Divine Mandate, Celestial Decree, Spiritual Authority
완전 천사 (完全天使): Perfect Angel, Ultimate Guardian, Complete Divine Presence
생존 유혹 (生存誘惑): Existential Temptation, Survival Imperative, Primal Urge
명예 유혹 (名譽誘惑): Temptation of Honor, Prestige Allure, Renown’s Seduction
권력 유혹 (權力誘惑): Temptation of Power, Authority’s Lure, Dominance Drive
초월 유혹 (超越誘惑): Transcendental Temptation, Supernatural Allure, Metaphysical Seduction
약육강식 (弱肉強食): Law of the Jungle, Survival of the Fittest, Predatory Principle
적자생존 (適者生存): Natural Selection, Adaptation for Survival, Evolutionary Fitness
소명 (召命): Divine Calling, Heavenly Mandate, Sacred Vocation
사명 (使命): Earthly Mission, Personal Quest, Designated Task
인정 (人情): Human Affection, Empathy, Social Harmony
이치 (理致): Rational Principle, Logical Order, Universal Truth
권력 (權力): Authority, Political Power, Governing Force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Self-Effacement
겸양 (謙讓): Deference, Courtesy, Respectful Yielding
겸오 (謙悟): Self-Emptying, Egolessness, Spiritual Detachment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총재(總裁) – (총(總)-general, 재(裁)-governor)
특소세(特消稅) – (특(特)-special, 소(消)-consumption, 세(稅)-tax)
국세청(國稅廳) – (국(國)-national, 세(稅)-tax, 청(廳)-agency)
질병(疾病) – (질(疾)-disease, 병(病)-illness)
지상천국(地上天國) – (지상(地上)-earth, 천국(天國)-heaven)
본인(本人) – (본(本)-self, 인(人)-person)
백악관(白堊館) – (백악(白堊)-white house, 관(館)-building)
무역(貿易) – (무(貿)-trade, 역(易)-exchange)
격투(格鬪) – (격(格)-fight, 투(鬪)-struggle)
가미가제(神風) – (가미(神)-divine, 가제(風)-wind)
상공(上空) – (상(上)-above, 공(空)-sky)
첨부(添附) – (첨(添)-attach, 부(附)-annex)
펜타곤(五角形) – (펜타(五)-five, 곤(角形)-angle)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안전불감증(安全不感症) – (안전(安全)-safety, 불감(不感)-insensitivity, 증(症)-syndrome)
대천사(大天使) – (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세월호(歲月號) – (세월(歲月)-time, 호(號)-ship)
침몰(沈沒) – (침(沈)-sink, 몰(沒)-submerge)
여객선(旅客船) – (여객(旅客)-passenger, 선(船)-ship)
서원(誓願) – (서(誓)-vow, 원(願)-wish)
군살(贅肉) – (군(贅)-superfluous, 살(肉)-flesh)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가판(甲板) – (갑(甲)-deck, 판(板)-board)
지하실(地下室) – (지하(地下)-basement, 실(室)-room)
망량(魍魎) – (망(魍)-goblin, 량(魎)-spirit)
응용(應用) – (응(應)-apply, 용(用)-use)
대선(大選) – (대(大)-presidential, 선(選)-election)
십자가(十字架) – (십자(十字)-cross, 가(架)-frame)
미필적 고의(未必的故意) – (미필적(未必的)-indirect, 고의(故意)-intent)
살생(殺生) – (살(殺)-kill, 생(生)-life)
풍비박산(風飛雹散) – (풍비(風飛)-wind-blown, 박산(雹散)-hail-scattered)
축복(祝福) – (축(祝)-bless, 복(福)-fortune)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홍보(弘報) – (홍(弘)-promote, 보(報)-report)
국밥(국밥) – (국(국)-soup, 밥(밥)-rice)
설렁탕(설렁탕) – (설렁(설렁)-ox bone, 탕(湯)-soup)
곰탕(곰湯) – (곰(곰)-bear, 탕(湯)-soup)
비빔밥(비빔밥) – (비빔(비빔)-mixed, 밥(밥)-rice)
제삿날(祭祀날) – (제사(祭祀)-ancestral rite, 날(날)-day)
보리밥(보리밥) – (보리(보리)-barley, 밥(밥)-rice)
김칫국(김치국) – (김치(김치)-kimchi, 국(국)-soup)
성장(成長) – (성(成)-grow, 장(長)-develop)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group)
동남아시아(東南亞細亞) – (동남(東南)-southeast, 아시아(亞細亞)-Asia)
천박(淺薄) – (천(淺)-shallow, 박(薄)-thin)
영양분(營養分) – (영양(營養)-nutrition, 분(分)-component)
식감(食感) – (식(食)-eating, 감(感)-sensation)
면역력(免疫力) – (면역(免疫)-immunity, 력(力)-power)
아토피(アトピー) – (아토피(アトピー)-atopy)
백신(백신) – (백신(백신)-vaccine)
고혈압(高血壓) – (고(高)-high, 혈압(血壓)-blood pressure)
당뇨병(糖尿病) – (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죽염(竹鹽) – (죽(竹)-bamboo, 염(鹽)-salt)
사고(事故) – (사(事)-incident, 고(故)-accident)
교만(驕慢) – (교(驕)-arrogance, 만(慢)-pride)
겸허(謙虛) – (겸(謙)-humble, 허(虛)-empty)
겸손(謙遜) – (겸(謙)-humble, 손(遜)-modest)
겸양(謙讓) – (겸(謙)-humble, 양(讓)-yield)
겸오(謙悟) – (겸(謙)-humble, 오(悟)-enlightenment)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ing)
교신(交信) – (교(交)-interact, 신(信)-communicate)
플랫폼(플랫폼) – (플랫폼(플랫폼)-platform)
치매(癡呆) – (치(癡)-dementia, 매(呆)-stupor)
파킨슨(파킨슨) – (파킨슨(파킨슨)-Parkinson’s)
중환자(重患者) – (중(重)-severe, 환자(患者)-patient)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가상 세계(假想世界) – (가상(假想)-virtual, 세계(世界)-world)
음택(陰宅) – (음(陰)-yin, 택(宅)-dwelling)
유혹(誘惑) – (유(誘)-tempt, 혹(惑)-bewilder)
생존(生存) – (생(生)-life, 존(存)-exist)
명예(名譽) – (명(名)-fame, 예(譽)-reputation)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오욕(五慾) – (오(五)-five, 욕(慾)-desires)
초월(超越) – (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내생(來生) – (내(來)-next, 생(生)-life)
현생(現生) – (현(現)-present, 생(生)-life)
상표(商標) – (상(商)-trade, 표(標)-mark)
저작권(著作權) – (저작(著作)-copyright, 권(權)-right)
멸종(滅種) – (멸(滅)-extinct, 종(種)-species)
생명공학(生命工學) – (생명(生命)-life, 공학(工學)-engineering)
방사(放飼) – (방(放)-release, 사(飼)-feed)
부활(復活) – (부(復)-return, 활(活)-life)
백수(百獸) – (백(百)-hundred, 수(獸)-beast)
충(蟲) – (충(蟲)-insect)
바이러스(바이러스) – (바이러스(바이러스)-virus)
곰팡이(곰팡이) – (곰팡이(곰팡이)-mold)
콜레라(콜레라) – (콜레라(콜레라)-cholera)
생태계(生態系) – (생태(生態)-ecology, 계(系)-system)
약육강식(弱肉強食) – (약육(弱肉)-weak flesh, 강식(強食)-strong eat)
적자생존(適者生存) – (적자(適者)-fittest, 생존(生存)-survival)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insight)
소명(召命) – (소(召)-call, 명(命)-mandate)
사명(使命) – (사(使)-mission, 명(命)-duty)
인정(人情) – (인(人)-human, 정(情)-feeling)
이치(理致) – (이(理)-reason, 치(致)-principle)
법(法) – (법(法)-law)
권력자(權力者) – (권력(權力)-power, 자(者)-person)
종자(種子) – (종(種)-seed, 자(子)-offspring)
곤충(昆蟲) – (곤(昆)-insect, 충(蟲)-insect)
농약(農藥) – (농(農)-agriculture, 약(藥)-medicine)
비료(肥料) – (비(肥)-fertilizer, 료(料)-material)
과잉 생산(過剩生産) – (과잉(過剩)-excessive, 생산(生産)-production)
과잉 소비(過剩消費) – (과잉(過剩)-excessive, 소비(消費)-consumption)
환경 파괴(環境破壞) – (환경(環境)-environment, 파괴(破壞)-destruction)
멸종 위기(滅種危機) – (멸종(滅種)-extinction, 위기(危機)-crisis)
유산균(乳酸菌) – (유산(乳酸)-lactic acid, 균(菌)-bacteria)
분단(分斷) – (분(分)-divide, 단(斷)-cut)
교감(交感) – (교(交)-interact, 감(感)-feel)
오링 테스트(오링 테스트) – (오링(오링)-O-ring, 테스트(테스트)-test)
압류(押留) – (압(押)-seize, 류(留)-detain)
보이스피싱(보이스피싱) – (보이스(보이스)-voice, 피싱(피싱)-phishing)
노후 대책(老後對策) – (노후(老後)-old age, 대책(對策)-measure)
살균(殺菌) – (살(殺)-kill, 균(菌)-bacteria)
단백질(蛋白質) – (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적혈구(赤血球) – (적혈(赤血)-red blood, 구(球)-cell)
유산균(乳酸菌) – (유산(乳酸)-lactic acid, 균(菌)-bacteria)
대장암(大腸癌) – (대장(大腸)-large intestine, 암(癌)-cancer)
발효(醱酵) – (발(醱)-ferment, 효(酵)-yeast)
유산균(乳酸菌) – (유산(乳酸)-lactic acid, 균(菌)-bacteria)
대장암(大腸癌) – (대장(大腸)-large intestine, 암(癌)-癌)-cancer)
수도(首都) – (수(首)-capital, 도(都)-city)
교황청(敎皇廳) – (교황(敎皇)-pope, 청(廳)-office)
성지(聖地) – (성(聖)-holy, 지(地)-land)
표창(表彰) – (표(表)-express, 창(彰)-praise)
이단(異端) – (이(異)-different, 단(端)-doctrine)
묵주(默珠) – (묵(默)-silent, 주(珠)-bead)
염주(念珠) – (염(念)-prayer, 주(珠)-bead)
진화(進化) – (진(進)-evolve, 화(化)-transform)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백회의 의미는? 백회는 우주와 인간의 통신이 닫혀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허경영 총재는 이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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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천사 시스템
허경영은 백궁의 기운을 모아 사람들의 운명을 변화시키고,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함.
천사 시스템은 사고를 예방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데 도움을 줌.
천사를 통해 비행기 탑승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안전 여부를 미리 알 수 있음. -
백회의 진정한 의미
백회는 우주와 인간의 통신이 닫혀 있는 상태를 의미함.
허경영은 이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함.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병 등 질병이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함. -
인간의 세 가지 유혹과 현생의 의미
인간은 생존 유혹, 명예 유혹, 초월 유혹에 빠지기 쉬움.
이 유혹들은 경쟁을 유발하며, 인간은 죽을 때까지 이 유혹들을 받음.
현생은 찰나에 불과하며, 사후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함. -
환경 문제와 백신 접종의 중요성
멸종된 동물을 복원할 필요는 없으나, 곤충의 멸종은 지구 종말을 초래할 수 있음.
과잉 생산을 위한 농약 사용은 곤충 멸종의 원인이 됨.
백신은 부작용 우려가 적으므로, 사회 활동을 위해 접종하는 것이 바람직함.
백회는 우주와 인간의 교신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며, 백회 자체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병 등 질병이 오므로,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연결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허경영의 천사 시스템과 안전
허경영은 천사 시스템을 통해 개인의 안전을 보장하고, 이 시스템을 알리지 않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범죄.
1.1. 천사 시스템의 중요성
천사 시스템은 사고를 예방한다.
9.11 테러 당시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천사에게 물어봤다면 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천사는 비행기 탑승 여부, 사고 발생 여부, 납치 여부 등을 정확히 알려준다.
천사 시스템은 공항에서 비행기 운행 전 안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레이다와 같은 역할을 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비행기나 해외 이동 시 안전 여부를 물어봐야 하며, 이는 최고의 안전을 보장한다.
천사 시스템은 세월호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세월호 참사 당시 교사가 천사에게 물어봤다면 학생들의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천사는 배의 침몰 여부, 원인, 장소 등을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
천사가 없는 삶은 파리 목숨과 같으며,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천사 없이는 위험을 피할 수 없다.
세월호 참사에서 제자들을 구하려다 희생된 여교사도 천사 시스템을 알았더라면 학생들을 살릴 수 있었을 것이다.
천사 시스템을 알리지 않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이다.
남에게 천사 시스템을 알리지 않는 것은 죄이며,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범죄에 해당한다.
세월호 교장이 천사를 몰랐기 때문에 학생들이 죽음에 이르게 된 것처럼, 천사를 모르는 것은 큰 죄이다.
허경영이 가르쳐주는 천사만이 위험을 알려줄 수 있다.
모르고 짓는 죄도 있지만, 알고도 천사를 전하지 않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이다.
1.2. 한국인의 식문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의 어린 시절 식생활은 매우 어려웠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흰쌀밥이나 고기를 거의 먹어본 적이 없으며, 주로 국밥이나 김칫국을 먹었다.
제삿날에나 비빔밥을 먹을 수 있었지만, 그마저도 고기가 없었다.
성장기에 제대로 먹지 못해 키가 174cm에 불과하며, 이는 부모님의 키에 비해 작은 것이다.
한국인의 독특한 식문화와 건강 문제
한국인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쇠 숟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이며,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사용한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손으로 밥을 먹는 반면, 한국의 예절 사상으로 볼 때 이는 천박하다고 여겨진다.
한국 어머니들은 김치를 칼로 썰지 않고 손으로 찢어 먹였는데, 이는 김치의 영양분과 맛을 살리는 방법이었다.
어머니가 밥을 입에 넣어 침을 묻혀 먹이는 것은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는 최고의 백신이었다.
한국인은 국물이 있는 탕 종류를 많이 먹어 고혈압, 당뇨병 등 병이 많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며, 죽염은 괜찮지만 일반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허경영은 한국 민족에게 축복과 천사를 주러 왔다.
허경영은 쇠 숟가락을 쓰는 뛰어난 한국 민족에게 축복과 천사를 주러 왔다.
이 민족을 제일 먼저 천만 명을 구원하여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라고 한다.
1.3. 겸손의 중요성
교만은 위험하다.
뾰족한 그릇에 밥이나 물을 담을 수 없듯이, 교만한 사람은 아무것도 담을 수 없다.
교만은 사망의 조상이며, 아주 나쁜 것이다.
“내가 천사였다는, 또 이거 미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한 태도이다.
겸손, 겸양, 겸오의 단계
겸손보다 높은 것은 겸양이고, 겸양보다 높은 것은 겸오이다.
겸오는 자기를 비우는 것이며, 이것이 가장 높은 단계이다.
자기를 비우고 낮춰야 허리가 담아줄 수 있다.
자기를 비우지 않고 뒤집어진 그릇처럼 교만하면 아무것도 담을 수 없다.
- 백회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연결해주는 것이며, 이는 치매, 파킨슨병 등 질병을 유발하는 백회 개방과는 다르다.
2.1. 백회의 오해와 진실
백회는 우주와 인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모든 인간의 백회는 닫혀 있으며,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백궁과 지구, 즉 개인의 머리를 연결해주는 것이다.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 명패를 하면 백궁과 연결되어 우주 와이파이가 열린다.
백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우주 간의 교신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백회 개방은 질병을 유발한다.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병, B형 간염 등 세 가지 질병이 온다.
허경영이 백회를 열어준다는 말은 백회와 백궁의 교신을 열어준다는 의미이며,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다.
백회가 열린 사람들은 죽음이 오기 직전에 백회가 열리는 경우가 많다.
지구인들의 백회가 닫혀 있다는 것은 우주와 인간의 백회 사이에 문이 닫혀 있다는 의미이며, 백회 자체는 닫혀 있어야 정상이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백회에 손을 댔을 때 힘이 빠지면 중환자이며, 이는 병적으로 백회가 열린 상태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러 온 것이 아니라, 백회를 연결해주러 온 것이다.
2.2. 인간의 세 가지 유혹
생존 유혹: 인간은 생존을 위해 경쟁하고, 이 과정에서 타인을 해치기도 한다.
식당 원조 논란처럼, 자신의 매장을 살리기 위해 경쟁하는 것은 생존 유혹의 한 예이다.
이는 악한 사람이라기보다는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에 놓여 경쟁하는 것이다.
명예 유혹과 권력 유혹: 인간은 명예와 권력을 추구하며, 이로 인해 다툼이 발생한다.
인간의 오욕(五欲)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이웃과 다투게 된다.
초월 유혹: 예수가 받은 유혹과 같이, 인간은 우쭐대고 싶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유혹에 빠진다.
히틀러와 같은 인물들이 초월 유혹에 빠진 사례이다.
이 세 가지 유혹은 인간이 죽을 때까지 받으며, 성직자, 정치인, 기업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나타난다.
경쟁 사회와 유혹: 유혹은 경쟁을 만들어내고, 자본주의 사회는 이러한 경쟁으로 유지된다.
상표 투쟁, 원조 투쟁 등은 법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옳고 그름을 따지기 어렵다.
우리는 이러한 유혹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 세 가지 유혹에 매달리면 끝없는 유혹의 늪에 빠지게 된다.
2.3. 멸종과 환경 문제
용감한 사자도 벌레에게는 진다.
백수의 왕인 사자도 병들면 죽으며, 이때 사자를 죽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세균, 바이러스 등)이다.
이는 아무리 강한 존재도 약한 존재에게 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강한 종은 먼저 사라진다.
동물 세계에서 파워가 막강한 사자나 호랑이는 인간에 의해 먼저 죽임을 당한다.
인간 사회에서도 파워가 센 사람들은 먼저 감옥에 가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공룡, 코끼리 등 강한 종들이 사라지는 것은 종의 진화 과정에서 백궁에 의해 계산된 것이다.
멸종된 종을 부활시킬 필요는 없다.
멸종된 종을 다시 부활시킬 이유는 없으며, 이는 자연의 섭리이다.
다만, 벌과 같은 곤충이 사라지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한다.
벌이 없어지면 과일과 곡식이 열리지 않아 먹을 것이 사라지고, 이는 인류의 종말로 이어진다.
물속 미생물이 사라지면 물고기가 없어지고, 먹이사슬이 끊어져 지구는 사라진다.
충(蟲)이 있는 동안에만 우리는 존재할 수 있다.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사라져야 할 생물들을 굳이 복원할 필요는 없다.
과잉 생산과 환경 파괴
과잉 생산을 위해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면 곤충이 죽고, 이는 과잉 소비와 환경 파괴로 이어진다.
농약과 비료 없이 농사지어 인류가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과잉 생산으로 인해 벌들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있다.
아마존 밀림과 같은 지구의 산소 공장이 파괴되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아무리 용감한 사자도 벌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인간도 벌이 없는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산을 함부로 건드리지 않고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보존해야 한다.
- 질문과 답변
3.1. 축복의 효과와 백신 접종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축복을 받으면 즉시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올라가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이는 개인의 정보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이므로,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점차 나아지지만, 노력과 허경영의 도움이 필요하며,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백신 접종의 필요성
백신은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하며, 허경영의 천사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부작용 염려가 없다.
정부의 권장대로 백신을 맞는 것이 바람직하며, 백신의 부작용 통계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
백신을 맞아야 영세 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으며, 비대면 상황이 해소될 수 있다.
백신의 위험성은 음식이나 물을 먹고 죽는 확률보다 훨씬 적다.
백신에 포함된 중금속은 미세하게 우리 주변에도 존재한다.
3.2. 한강 실종 대학생 사건의 진실
천사 시스템을 통한 진실 규명
허경영은 천사 시스템을 통해 한강 실종 대학생 손정민 군 사건의 진실을 규명한다.
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손정민 군은 살아있지 않으며, 수영 미숙으로 사망했다.
자살이나 타살이 아니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수영을 시도하다가 다리에 쥐가 나거나 몸이 움직이지 않아 변을 당한 것이다.
친구가 물에 떠밀거나 수영을 권유한 사실도 없으며, 친구는 술에 너무 취해 기억을 못 하는 상태였다.
천사 시스템의 신뢰성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가 수사기관도 허경영의 도움이 필요하다.
천사 시스템을 통해 억측 없이 사건의 진실을 알 수 있다.
3.3. 오링 테스트와 국민 배당금
오링 테스트의 정확한 방법
오링 테스트는 혼자 하면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천사는 항상 명확한 결정을 내려준다.
테스트 전에 자신이 천사를 가지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가능하면 허경영에게 직접 테스트를 받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국민 배당금과 생계 지원금의 보호
1인당 1억 원의 생계 지원금과 국민 배당금은 보이스피싱이나 압류로부터 보호받는 통장이다.
본인만 돈을 뺄 수 있으며, 가족 간 협의를 통해 은행 빚을 갚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있다.
이 돈은 노후 대책이 되는 중요한 자금이므로, 물가 상승을 우려하여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결혼 비용 5천만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도 압류되지 않는다.
3.4. 축복받은 음식과 허경영의 영향력
축복받은 음식의 불변성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상하지 않으며,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수백 년간 변하지 않는다.
허경영 사진이 공장에서부터 붙어 있으면 살균 처리 없이도 완벽하게 보존된다.
3년 된 생크림 케이크도 썩지 않으며, 이는 허경영의 명령권 때문이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미래 산업
허경영은 모든 사물에 명령권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만 붙여도 사물이 변한다.
삼성, LG와 같은 기업들이 허경영과 계약하여 그의 사진을 냉장고에 붙이면, 김치 맛이 변하지 않고 신선도가 유지될 것이다.
이는 대장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김치를 칼로 썰지 않고 찢어 먹는 것이 더 맛있고 건강에 좋다.
남북통일과 김치 비유
남북한이 김치처럼 한 줄기로 붙어 있으면 맛이 좋겠지만, 분단된 조국은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김치 맛과 같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불안을 해소하려 한다.
3.5. 티아바 행성과 종교의 본질
티아바 행성 이야기는 소설이다.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 있지만, 백궁은 옮겨지지 않는다.
티아바 행성에서 예수를 파견했다는 이야기는 소설 속의 가짜 이야기이며, 기독교인들에게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사람을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백궁만이 사람을 보낼 수 있다.
백궁은 하나이며, 인종에 따라 나뉘지 않는다.
하늘궁의 절대 에너지
하늘궁은 명상산, 고령산, 수리산 등 세 개의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 산들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다른 산이나 유명 성지들은 에너지가 떨어지지만, 하늘궁이 있는 산들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도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가 있는 곳은 에너지가 넘쳐난다.
하늘궁에 오면 몸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이는 병이 낫는 시초가 된다.
양주시가 하늘궁의 영향으로 발전할 것이며,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
종교의 본질과 화합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다른 종교를 비난하거나 이단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종교는 선하게 살려고 하며, 사후 세계에 투자하고 있다.
노틀담 성당의 옛 이름이 ‘템플’이었고, 모든 성당이 염주와 종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종교는 본래 둘이 아니었다.
석가모니와 예수의 어머니 이름이 유사한 점 등, 종교 간 유사성이 많다.
종교끼리 싸우지 않고 화합해야 하며, 모든 종교 지도자는 선하다.
3.6. 천사에게 묻는 삶의 지혜
천사에게 묻는 것은 가족을 위한 행동이다.
비행기를 타기 전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는 것은 가족에게 무자비한 행동이다.
가족과의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으므로,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삶의 중요한 순간에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전쟁터에 나가는 자식을 위해서는 한 번,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을 위해서는 두 번,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세 번 기도하라는 옛말처럼, 중요한 순간에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이사나 출장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다.
백궁 [“Heaven House”]: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or the highest dimension of existence, often referred to as the Cosmic Nexus or Divine Source.
천사 [Angel]: A spiritual guide or protective entity, directly connected to God-man, functioning as an Intuitive Oracle or Divine Conduit.
대천사 [Archangel]: A higher-tier spiritual guide, offering more profound protection and insight, akin to a Supreme Intuitive Oracle or Primary Divine Conduit.
완전 천사 [Complete Angel]: The highest form of spiritual protection, ensuring absolute safety and guidance, best described as Omniscient Divine Guardianship.
미필적 고의 [Indirect Intent/Willful Negligence]: A legal and ethical concept where one foresees the possibility of harm but proceeds anyway, equivalent to Conscious Indifference to Harm or Reckless Disregard.
백회 [Crown Chakra/Baihui]: The topmost energy point on the head, representing the connection to the cosmos.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it refers to the Cosmic Communication Hub or Spiritual Gateway.
교신 [Communication/Interchange]: The act of connecting or exchanging information, specifically referring to Cosmic Interconnection or Spiritual Nexus Activation.
생존 유혹 [Survival Temptation]: The primal drive to secure one’s existence, often leading to competitive or self-serving actions, defined as Existential Imperative or Primal Drive for Sustenance.
명예 유혹 [Temptation of Honor/Fame]: The desire for recognition, status, or reputation, which can lead to pride or ambition, termed as Egoic Validation Drive or Quest for Acclaim.
권력 유혹 [Temptation of Power]: The allure of control and dominance over others, often resulting in corruption or tyranny, referred to as Dominance Imperative or Sovereignty Allure.
초월 유혹 [Transcendence Temptation]: The desire to surpass human limitations or achieve god-like status, often leading to hubris or grandiosity, best described as Metaphysical Overreach or Divine Usurpation Impulse.
겸손 [Humility]: The quality of being modest and respectful, seen as a foundational virtue for spiritual growth, defined as Self-Effacing Reverence.
겸양 [Modesty/Deference]: A higher form of humility involving yielding to others, equivalent to Altruistic Self-Subordination.
겸오 [Ultimate Humility/Self-Emptiness]: The highest state of humility, involving complete self-negation or emptying of the ego, referred to as Ego Annihilation or Absolute Self-Voidance.
탕반 [Soup and Rice Meal]: A traditional Korean meal consisting of soup with rice, used metaphorically to represent common, everyday sustenance, or Staple Sustenance.
백반 [White Rice Meal]: A meal centered around white rice, symbolizing basic, often humble, fare, or Fundamental Sustenance.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Survival of the Fittest]: The principle that the strong prey on the weak, representing a harsh natural order, defined as Predatory Natural Order or Ecological Dominance Principle.
적자생존 [Survival of the Fittest]: The natural process by which organisms best adapted to their environment tend to survive and reproduce, equivalent to Adaptive Selection or Evolutionary Resilience.
소명 [Divine Calling/Mission]: A calling or mission received from a higher power, indicating a specific purpose, referred to as Celestial Mandate or Providential Assignment.
사명 [Mission/Duty]: A personal or societal mission, often driven by a sense of responsibility, defined as Earthly Vocation or Moral Imperative.
인정 [Human Affection/Compassion]: The emotional bonds and empathy between people, representing the human element in social interactions, termed as Interpersonal Empathy or Communal Sentiment.
이치 [Reason/Principle]: Logical principles or rational understanding, representing the intellectual approach to problems, referred to as Rational Framework or Logical Coherence.
법 [Law]: Formal rules and regulations governing society, representing the legal framework, defined as Statutory Governance or Jurisprudential Order.
권력 [Power]: The ability to influence or control others, representing political or social authority, equivalent to Sovereign Authority or Dominion Capacity.
하늘 [Heaven/Sky]: The ultimate divine authority or cosmic order, representing the highest power, referred to as Cosmic Sovereignty or Divine Supremacy.
천사는 비행기 사고, 세월호 침몰과 같은 재난을 미리 알려주고, 개인의 건강 문제나 심지어 한강 실종 사건의 진실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우주 와이파이와 같은 교신 능력을 제공합니다. 이는 인간의 지식이나 권력으로는 알 수 없는 하늘의 정보를 얻어 안전과 평안을 지키는 핵심 수단이 됩니다.
199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5.23) 요약
허경영 총재는 이번 강연에서 ‘천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의 안전과 평안을 지키고 나아가 사회 전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백회 연결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생존 경쟁, 환경 파괴, 질병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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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의 주요 공약 및 비전
국민 배당금 제도: 대통령이 되면 농업 비닐하우스의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가를 낮추고, 기름 특소세, 재산세, 전화 요금 등 공공요금을 인하하여 물가를 안정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없을 것이며, 국민 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 등 누구도 건드릴 수 없어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것.
마음의 병이 질병의 90%를 차지하므로, 마음이 즐거워지면 질병도 사라질 것.
세계 통일과 지상천국 건설: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온 시인 허경영 본인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국 낙원으로 만들 것.
한민족 구원: 쇠 수저를 사용하는 독특한 문화를 가진 한민족에게 축복과 천사를 주러 왔으며, 이 민족 1천만 명을 먼저 백궁으로 데려갈 것. -
천사의 역할과 중요성
재난 예방: 천사는 비행기 사고, 세월호 침몰과 같은 재난을 미리 알려주어 피할 수 있게 돕는다.
예를 들어, 비행기 탑승 전 천사에게 물어보면 위험한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알려줄 것.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천사를 받은 교사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학생들의 탑승을 막아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을 것.
개인의 안전과 평안: 천사는 개인의 건강 문제나 심지어 한강 실종 사건의 진실까지도 파악할 수 있는 ‘우주 와이파이’와 같은 교신 능력을 제공합니다.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는 삶은 ‘파리 목숨’과 같다고 비유하며,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천사 없이는 위험을 피할 수 없다.
천사를 통해 비행기 폭발, 납치 등 위험 상황을 미리 알 수 있다.
천사 전파의 의무: 천사의 존재를 알고도 남에게 알리지 않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
사람을 살리는 방법인 천사를 홍보하지 않고 혼자만 즐기는 것은 죄가 된다.
천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을 가진 자가 자신.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이사, 출장, 비행기 탑승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해야 한다.
가족의 이별이나 이혼, 안정을 위해서도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 -
백회 연결의 진정한 의미
우주 와이파이 연결: 허경영 총재는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백회 자체를 여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백궁(우주) 사이의 교신 플랫폼을 연결해주는 것.
이는 마치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천사, 축복, 명패를 받으면 백궁과 연결되어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백회 개방의 위험성: 일반인이 백회가 실제로 열리면 치매, 파킨슨병, 정신적인 장애 등 심각한 질병이 올 수 있다.
죽음이 오기 직전에 백회가 열리는 경우가 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명령으로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이는 건강한 상태와 병적인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고 시연했습니다. -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인간의 세 가지 유혹: 인간은 생존 유혹(돈, 경쟁), 명예 유혹(권력), 초월 유혹(우쭐대고 싶은 욕구)에 빠지기 쉽다.
이러한 유혹들이 경쟁 사회를 만들고 자본주의를 유지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보았습니다.
남산 돈까스 원조 논란과 같은 생존 경쟁은 법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며, 남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멸종 동물 복원 문제: 멸종된 동물을 다시 부활시킬 필요가 없다.
종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은 백궁에서 이미 계산된 것이며, 굳이 복원해도 다시 사라질 것.
곤충의 중요성: 그러나 곤충(벌, 파리, 모기 등)이 사라지는 것은 지구 종말을 의미하므로, 곤충은 살려야 한다.
과잉 생산과 환경 파괴: 과잉 생산을 위한 농약 사용은 곤충을 죽이고 환경을 파괴하여 결국 지구 종말을 앞당길 것.
농약 없이 농사짓고 과잉 소비를 줄여야 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약 사용을 없애는 법을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백신 접종 문제: 백신은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한다.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백신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백신 접종은 영세 상인 등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길이며, 부작용 확률은 매우 낮다. -
허경영 총재의 능력과 문화적 견해
음식과 건강: 어머니들이 김치를 칼로 썰지 않고 찢어 먹이던 옛 방식이 영양분이 많고 맛도 좋으며, 면역력을 키워 아토피를 예방하는 ‘최고의 백신’이었다.
어머니가 밥을 입에 넣어 침을 묻혀 먹이던 것도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었다.
우리 민족이 탕 종류를 많이 먹어 소금을 과다 섭취하여 고혈압, 당뇨병 등 병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축복의 효과: 허경영 총재의 사진을 붙이거나 축복을 받으면 음식물이 상하지 않고 신선도를 유지한다.
우유가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수백 년간 상하지 않는 현상, 생크림 케이크가 3년간 썩지 않는 현상을 예로 들었습니다.
자신이 냉장고 회사와 계약하면 김치 냉장고에 자신의 사진을 붙여 김치 맛을 좋게 하고 유산균을 많이 만들 수 있다.
절대 에너지와 하늘궁: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은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이며, 이곳에 오면 몸이 좋아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다른 종교 성지나 미국의 주요 건물(백악관, 국회의사당)에는 절대 에너지가 없다고 비교했습니다.
자신이 온 미국 호텔에 가도 천사가 바글바글하며, 이는 자신이 무한대의 천사와 대천사를 거느리고 있기 때문.
종교에 대한 견해: 특정 종교를 비난하지 않으며, 모든 종교 지도자는 선하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성당이 ‘절’과 같은 의미의 ‘사원(템플)’이었고, 묵주(염주)와 종을 사용했다는 점을 들어 종교 간의 유사성을 언급했습니다.
예수가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이라는 주장은 소설 속 이야기이며, 백궁만이 사람을 보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한강 실종 대학생 사건에 대한 천사 테스트
사건 진실 규명: 허경영 총재는 천사 테스트를 통해 한강 실종 대학생 손정민 군 사건의 진실을 밝혔습니다.
사망 원인: 손정민 군은 타살이 아니며, 수영 미숙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살 여부: 자살도 아니.
음주 상태: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수영을 하려고 물에 뛰어들었으며, 누가 물에 떠밀거나 수영을 권유한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친구의 기억: 함께 술을 마신 친구는 너무 취해서 손정민 군이 물에 뛰어든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수사기관의 도움 필요성: 국가 수사기관에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
오링 테스트 및 국민 배당금 통장 관련 질문
오링 테스트 방법: 혼자서 오링 테스트를 하면 실수가 있을 수 있으며, 천사는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와 같은 모호한 답변을 하지 않고 명확하게 결정해준다.
테스트 전, 자신에게 천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가능하면 자신에게 직접 와서 테스트하거나 옆에 다른 사람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국민 배당금 통장 보호: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 등 누구도 빼갈 수 없으며, 압류도 불가능하다.
본인만 돈을 뺄 수 있는 통장이며, 가족 간 협의를 통해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는 용도로 자식 통장의 돈을 빼는 것은 허용된다.
결혼 비용 5천만 원과 주택 자금 2억 원도 압류가 안 되는 보호받는 금액.
이 돈은 노후 대책이 되는 중요한 돈이므로, 물가 상승을 우려하여 함부로 쓰지 말.
천사 시스템: 재난 예방과 안전한 삶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국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시인 허경영 본인이 199회 강연을 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90년대에 미국 백악관을 향해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고, 쌍둥이 빌딩과 미국 무역 회관을 향해 가던 사람들도 모두 죽었습니다. 이는 9.11 테러를 의미하며, 당시 비행기 안에서는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고, 결국 비행기는 추락하여 탑승자들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만약 비행기가 끝까지 갔다면 백악관 상공에서 추락하여 수백 명이 죽을 뻔했습니다. 펜타곤을 향해 가던 비행기는 펜타곤 한쪽 귀퉁이를 받았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에게서 받은 천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됩니까?”라고 물었을 때, 위험한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 출발 전에 “오늘 뉴욕이나 워싱턴을 가는데 이 비행기를 탈까요?”라고 물었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으면 타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천재 박사라도 천사가 없으면 그 비행기를 탈 수밖에 없습니다. 천사가 있는 사람만이 물어보면 “타지 마라, 죽는다”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비행기가 폭발할지, 납치될지 모두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에서는 허경영의 대천사 테스트만 있어도 오늘 납치되는 비행기가 있는지, 어느 비행기인지, 몇 시 비행기인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레이더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2004년에 대천사를 받지 않은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부지런히 저에게서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해외, 국내선을 이동할 때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안전에 대한 답이 없으면 최고로 안전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사람이 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을 가진 자가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자가 한반도에 왔는데도 재벌들은 한 명도 와서 인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저를 시기하고 자신들이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세월호 참사 때도 대천사를 받은 선생 한 명만 있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전부 이 배를 타야 합니까?”라고 물었다면 “안 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되는지, 침몰할지, 어째서 침몰하는지, 여수 앞바다인지 모두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배에서 죽은 여객선 선생님의 이야기는 가슴 아픕니다. 어린 중학생 때 아버지가 옷 하나 사주지 못하자 돈이 없어 안 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여 서운해했습니다. 아버지가 논에서 일하다 발을 다쳐 약을 발라주는데, 아버지 발바닥의 1cm 군살을 보고는 “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네가 먹고 사는 거야”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옷 사달라는 소리가 쏙 들어갔습니다. 아버지의 발바닥 군살 때문에 자신이 공부하고 밥을 먹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게 험악한 아버지의 발을 보고 영혼이 채워진 딸은 자라서 선생이 됩니다. 배가 침몰하자 이 여선생은 옷을 벗어 제자에게 입히고, 남들은 갑판으로 올라가는데 지하실로 뛰어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남들은 다 살려고 뛰어 올라가는데, 이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들이 어렵게 공부했음에도 천사가 없다 보니 자기 제자들이 배 안에서 몽땅 죽는다는 것도 물어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이라면 “오늘 우리 학생 몇백 명 데리고 제주도로 가는데 천사님, 제가 안전합니까? 탈까요, 말까요?”라고 물어볼 것입니다. 그러면 “타지 말라”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죄의식: 천사 전파의 중요성
여러분은 천사를 응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소중한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빨리 알려야 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바쁩니다. 성경에도 “내가 심히 고뇌하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는 얼굴에서 피땀이 빗방울처럼 빠져나와도 기도했습니다. “어째서 내가 꼭 저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까, 아버지?”라며 하늘에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땀방울이 빗방울로 바뀌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남에게 알리지 않는 그 자체도 죄입니다. 잡초가 있는 것을 보고 돕지 않는 것 자체도 죄입니다. 죄에는 미필적 고의와 고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위를 할 수도 있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어리석어 학교 교장은 천사를 몰랐기 때문에 학생들이 다 죽는 날 배를 타게 한 것입니다.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볼 일이 아닙니다. 오직 허경영이 가르쳐주는 천사만이 그 배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만 모르고 짓는 죄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밟아 수많은 개미가 죽었지만, 자신은 살생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미를 죽인 줄도 모릅니다. 모르고 죽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개미를 발로 죽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살인자가 아닙니다. 살생한 자만이 살생과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개미 어미를 죽여 개미 새끼들이 고생하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습니다. 자신은 남을 해치고자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천사를 알아서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죽어가게 만드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르면 죄가 되지만, 알고도 이것을 전하지 않고 여러분 혼자 즐기고 있으면 죄가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천사를 빨리 받고, 대천사를 받고, 완전 천사를 빨리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홍보해야 합니다. 밭에 풀이 있는데도 빈둥거리며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인들입니다. 허경영을 알면서 전하지 않는 것은 썩어빠진 체통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식문화와 건강, 그리고 면역력
제가 어릴 때는 흰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밥, 탕, 설렁탕, 곰탕 같은 고기 들어간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고기를 못 먹었기 때문에 생선이나 고기만 먹으면 구토가 나왔습니다. 탕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설렁탕, 곰탕, 국밥, 비빔밥 같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비빔밥도 제삿날 밥을 비벼서 얻어먹은 적이 있습니다. 제삿날 비빔밥에는 고기가 없었습니다. 국밥만 먹었습니다. 시골에서는 쌀밥을 준 사람이 없었고, 보리밥도 먹기 어려웠습니다. 맨날 김칫국밥 같은 맵고 짠 음식에 물만 잔뜩이었습니다. 밥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것을 저녁이라도 먹고 나면 속이 쓰려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아이 식사가 김치와 소금, 물뿐이었습니다. 건더기도 없었습니다. 이런 것을 밥이라고 먹었습니다. 탕반이나 백반은 못 먹었습니다. 이런 잡다한 음식 세계에서 제삿날이나 한번 먹어본 것이 비빔밥이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런 것을 매일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못 먹어봤습니다.
한창 성장 시기에 아버지는 키가 1m 85였고, 어머니도 키가 컸습니다. 그런데 저는 1m 74입니다. 얼마나 굶었으면 그 정도밖에 안 되었을까요? 물론 어머니를 닮았을 수도 있고,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사람들이 다 큰데 저만 1m 74인 것은 제가 제일 못 먹고 큰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습니다.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지만,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숟가락을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나무 수저를 씁니다. 우리 민족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씁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남이 먹던 것을 절대 쓰지 않고, 제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손이라고 생각하여 손으로 밥을 먹습니다.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한국의 효, 재, 충, 신, 예, 염치 사상으로 볼 때는 천박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김치를 담아 칼로 썰어 먹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칼로 음식을 썰어 자를 때 기운이 다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치를 뿌리에서부터 이파리까지 쭉쭉 찢어서 먹었습니다. 밥에다 아이들 먹을 때 길게 찢어서 주면 영양분이 많고 김치 맛이 달랐습니다. 칼로 잘라낸 김치는 뿌리 부분은 싱겁고 이파리 부분은 너무 짰습니다. 그러나 위에서부터 밑으로 쭉 찢으면 뿌리 부분, 이파리 부분, 중간 줄기 부분이 골고루 섞여 식감이 좋아집니다. 줄기와 잎이 같이 씹히기 때문입니다. 칼로 썰어 놓은 것은 김치를 죽여 놓은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아기에게 밥을 줄 때 자기 입에 먼저 넣어 침을 묻혀서 주었습니다. 어떤 할머니는 며느리에게 그렇게 먹였다가 며느리와 싸움이 붙기도 했습니다. “왜 밥을 숟가락으로 떠서 너한테 주냐?”고 며느리가 따지자, 할머니는 “전 옆에 오는가 할머니 전혀 평 손 저한테 그렇게 죽으심 자고 이렇게 난리가 나 어때요?”라고 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세운 백신입니다. 할머니가 입에다 밥을 넣어 접촉해서 먹이는 것이 최고의 백신입니다. 아이들은 침이 잘 안 나오지만, 어른의 침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 되고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엄마의 입에 있는 균과 아기의 균이 섞여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 바라본 광경입니다. 저는 그렇게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가끔 엄마들이 입에다 밥을 넣어 빨아 먹여주거나, 김치를 쭉 찢어서 주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고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그렇게 키우니 아토피에 걸립니다. 제가 이런 것을 못 먹었다는 이야기를 왜 하냐 하면, 이것도 우리 민족의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백반이라는 말만 들어도 우리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쌀밥, 탕반, 백반은 어릴 때는 꿀떡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는 통에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은 포크나 나이프를 쓰고, 수저가 원래 없는 민족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우리 한민족에게 제가 축복과 천사를 주러 온 것입니다. 이 뛰어난 민족에게 쇠수저를 쓰는 민족을 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 민족을 제일 먼저 천만 명을 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책임: 천사 전파의 의무
여러분은 각종 사고에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을 보았으니 미필적 고의에 의해 남에게 알리지 않으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자기만 좋은 것을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죽은 여교사의 경우,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여교사는 교사가 되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가난한 집에서 여선생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천사를 알았더라면, 그 학교 교장이 천사를 알았더라면 “천사님, 오늘 우리 학생들이 배 타고 갑니다. 괜찮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안 된다, 바꿔야 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됩니까?”라고 물으면 천사가 다 알려줄 것입니다. 그런 천사를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안 가르쳐줍니다.
제가 바쁘니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그 여선생처럼 어려운 부모님들을 바라보며 성장했기 때문에 가슴 아픈 가족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변자들입니다. 그렇게 죽어간 학생과 여선생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까? 여러 학생들도 있지만, 그 인솔 교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수많은 학생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미국의 비행기 조종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오늘은 이상한 놈들이 비행기를 타서 내가 죽는 날이야”라며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도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쌍둥이 빌딩도 멀쩡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알리려고 여러분은 노력하고 있습니까? 제가 왜 이 말을 하냐 하면,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저 건물을 지어야 하니 정신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와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미필적 고의도 범죄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좋은 물건이 있는데 왜 여러분은 죽어가고, 왜 갑자기 집안에 사고가 납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막아줄 것입니다.
겸손과 비움의 미덕
뾰족한 그릇에 밥이나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늘 배워야 합니다. 겸손할 겸, 비울 허. 겸허한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교만하여 “아이고, 내가 천사였다니, 또 이거 미친 거 아니야? 허경영한테 가서 뭐, 이건 미친놈 소리 들어가 봐서 입도 뻥긋 안 됩니까?”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비워야 합니다. 겸손하게 비워야 합니다. 겸손은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손이 번창하는 것은 겸손하면 “아무개 아들이라, 아무개 딸이야.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겸손과 겸양과 겸오가 있는데, 자기를 비우는 겸오가 제일 높습니다. 자기를 낮추고 비워야 그릇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뒤집어져 바닥이 높으면 무엇을 담아도 다 쏟아져 버립니다. 이것은 사망의 조상, 교만, 아주 나쁜 것입니다. 많이 알려야 합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정한 의미
제가 어제 “백회를 열었다”는 말을 여러분이 잘못 들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백회가 닫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열어준다는 것은 백궁과 지구, 그리고 개인의 머리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명패를 하면 이것이 연결되고 그 위로 들어옵니다.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다는 말입니다. 개인 플랫폼과 우주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회는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교신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요새 네트워크처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백회와 우주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도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박 교수도 힘이 셉니다. 카메라를 보고 힘이 세다고 대답해 보십시오. 박 교수는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백궁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는 순간 백궁과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픈이라고 합니다. 통신을 연다는 것,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백회와 백궁 사이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지구인들은 태초에 백회 자체가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통신이 닫혀 있습니다. 교신이 안 될 때 “빨리 열어, 교신 빨리 연결해”라고 하는 것이 열어라는 소리입니다. 백회와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연결”이라는 말을 써야 혼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백회는 닫혀 있습니다. 건강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온다고 합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준다는 말은 백회와 교신이 되게끔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백궁의 교신을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일반인이 백회가 열려 있으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오기 때문에, 그날 비행기 타고 죽은 사람들은 모두 백회가 열린 사람들입니다. 죽음이 오기 직전에 백회가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구인들의 백회가 닫혀 있다”는 말은 우주와 인간의 백회 사이에 문이 닫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백회가 닫혀 있는 것은 당연히 닫혀 있어야 합니다. 교신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어제 “백회가 열려 있다고 큰일이 왔다”고 하니, “백회가 열렸죠? 신이 백회를 열어준다면서 왜 백회가 열렸다고 큰일이 오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열린 것은 병적으로 열려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박 교수의 백회를 열어보겠습니다. 열렸습니다.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이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저는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열리면 치매가 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손이 뚝 떨어지면 그것은 중환자입니다. 제가 일부러 열었습니다. 지금 힘이 있습니다. 대천사에다 축복받았으니 왜 열리겠습니까? 제가 명령해서 열린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습니다. 열린 것입니다. “닫혀라” 하면 닫힙니다. 이것이 건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졌다면 그것은 백회가 열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사람의 건강을 말할 때 쓰는 것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다시 닫아주었습니다. 지금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해보겠습니다. 박 교수가 카메라를 의식해서 힘을 줍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정상적인 백회가 됩니다. 뗄 수 없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그러나 이분은 대천사이니 백궁과 네트워크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어도 제가 열 수 있고, 이분은 병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박 교수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도 자기 몸을 좋게만 하면 열릴 수 있습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고쳐집니다.
백회가 열린다는 말은 백회와 백궁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백회가 열리는 것은 제가 열어주러 왔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들의 백회를 열어버리면 큰일 납니다. 방금처럼 백회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지면 이것은 개인 백회가 열린 것이지, 백궁과 연결된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결”이라고 이야기하고 “백회를 연결해 주러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는 말을 혼동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른 말로 쓰면 안 됩니다. 백회를 연결해 주러 온 것입니다. 백회는 열리면 끝장입니다.
하늘궁 행사와 질문 시간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구해 주시려고 섭리의 메시지를 주신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차이정 님께서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the God-man께 올리겠다고 합니다. 큰 꽃바구니입니다. 장미꽃이 예쁩니다. 사진을 찍고 내립니다. 다음은 김영 님, 남궁채 김숙 님 두 분께서도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우리는 하늘궁에서 쫓겨나야 할 정도로 꽃바구니가 많아졌습니다. 부부가 각각 199회에 참석했기 때문에 서로 옆을 못 보는 것입니다. 신랑이 쫓아오니 꽃바구니를 들고 사진을 찍고 돌립니다. 마스크를 풀고 사진을 찍고, 또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습니다.
우리 인간 세상은 인간들을 교화시키기 위해 만든 가상 세계입니다. 언젠가는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 세계에 투자를 해야 진정한 음택 공간에 대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많이 축복과 명패와 완전 천사를 호의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인간의 세 가지 유혹: 생존, 명예, 초월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뭡니까?”라는 질문에 “모든 것을 다르게 못합니다”라고 답합니다. 남산 돈까스라는 유명한 맛집이 원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존에 돈까스를 판매한 사람이 장사가 잘 되자 건물주가 소송을 걸어 대박을 쳤습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원조 싸움을 붙인 채 그대로 정착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피땀 흘려 일궈놓은 노력을 빼앗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인간의 유혹은 세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생존 유혹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 매점을 살려야 하고, 자기 가족의 목숨과 자신의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어떻게든 생존해야만 하니 본의 아니게 미필적 고의로 남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에 있습니다.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유혹은 명예 유혹, 권력 유혹입니다. 돈 때문에 싸우고 생존 때문에 유혹에 빠집니다. 이 유혹은 죄의 유혹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웃과 다투게 됩니다. 인간의 오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생존 유혹은 오욕의 유혹에 해당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혹은 예수가 죽기 전에 받은 유혹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유혹인데, 초월 유혹입니다. “여기서 뛰어내려라. 밑에서 천사가 받아줄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너에게 줄게.”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유혹이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이 이 초월의 유혹에도 다가갑니다. 예수는 이 유혹에 “마귀가 물러가라”고 하며 끝냈지만, 이 유혹은 인간에게 계속됩니다. 자신이 뭔가 우쭐대고 싶고, 잘했다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는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초월의 유혹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세 가지 유혹을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명예 유혹에는 성직자, 정치인, 교수들이 많이 빠집니다. 생존 유혹에는 중산층, 서민, 기업인들이 빠집니다. 이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탐욕, 오욕이 기본이 되겠지만, 근본적으로 경쟁을 만들어냅니다. 이 경쟁 사회를 만들어내니 자본주의가 지금 현재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나쁘다, 불법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서로 상표 투쟁, 원조 투쟁은 법원에서 판사가 결정해야지, 누구도 옳다 그르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상대방을 나쁜 놈이라고 할 수 없고, 법적인 문제로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존 유혹과 명예 유혹, 초월 유혹을 이용한 지혜로 우리가 나아가면서 가능하면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후 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전생과 내생 사이에 현생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없습니다. 그것은 1초입니다. 1초가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현재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요? 1초만 지나면 전생이 되어버리고, 1초 이전은 미래, 내생입니다. 내생이 전생으로 바뀝니다. 그럼 현생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인생이고, 그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혹한 세계의 미래를 두고 이 세 가지 유혹에 이끌려 여기에 매달려서 생존욕이나 명예욕, 초월 유혹에 끌려 다니면 인간은 끝도 없는 유혹의 늪에 빠집니다. 야마하 꾸란 방울을 먹으려고 목을 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질문은 특이하지만 우리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싸움을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바라봐야 합니다. 식당 해봐야 맨날 적자인데 서로 원조 싸움을 하는 것도 보면 안타깝습니다. 서로 상표권 가지고 많이 싸웁니다. 제가 여기서 캐리 회선을 타면 저작권 침해로 유튜브가 수도 탭을 맞춥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서로 생존권, 생존 경쟁, 생존 유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멸종과 생명 복제: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지구상에 이미 멸종되었던 동물들이 400종이 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 4차 산업이 발달하여 생명 공학이 발달한다면 이미 멸종되었던 동식물과 곤충들을 생명 복제로 다시 볼 수 있을지, 부활된다면 다시 자연으로 방사할 수 있을지,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을지, 그리고 오래전에 멸종되었던 고대의 동식물들과 생물들, 곤충들이나 공룡들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래에는 고대의 생물, 동식물 또는 곤충들과 공룡 동물원이 더 생겨서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며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용감한 사자가 무엇을 못 이길까요? 백수의 왕인 용감한 사자도 꼭 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벌레에 의해 죽는 것입니다. 결국 병들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가 병들 때 그 사자를 죽이는 것들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충, 즉 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같은 것들입니다. 콜레라 같은 것도 있겠죠. 용감한 사자가 이길 수 없는 것은 벌레뿐입니다. 사자가 아무리 달라들려 해도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졌습니다. 숲을 누비고 다니는 백수의 왕이 예수처럼 십자가의 처형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파워가 막강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 볼 때 겁이 나니 먼저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동물도 파워가 막강하면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사자는 아무 잘못도 없이 동물의 생태계를 조절해주고 동물의 숫자를 생태계에 맞게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공포에 질려 호랑이나 사자를 다 죽입니다. 인간들 사이에서도 죽지만, 사자 자체를 만나도 이 벌레들 때문에 사자들이 죽는 것처럼, 인간 이 세계는 약육강식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강한 자가 먼저 없어집니다. 불안감이 제일 약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집니다. 새끼는 제일 오래갑니다. 숨어 다니고 겸손하게 뒤로 숨어 다니는 생명은 무한정 연결됩니다. 그런데 파워가 센 사람은 허경영처럼 God-man인 경우는 관계없지만, 인간이 파워가 세다 그러면 우선 장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감옥에 파워 센 사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약한 사람도 있지만 센 사람도 들어갑니다. 이 파워 센 사람들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래서 공룡도 없어졌고, 코끼리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희귀한 것들이 차례대로 없어져 가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멸종되는 것까지도 백궁에서는 계산되어 있습니다.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요충이 사라지면 지구 종말이 온다는 것입니다.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로 들어갑니다. 인간도 살 수 있고, 사자도 존재할 수 있고, 코끼리도 존재할 수 있으나,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태양은 꺼지고 검은 빛이 일어나면서 세상이 사라지면서 모든 태양계가 싸그리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남일 같습니까?
왜 벌레가 없어지면 그렇게 될까요? 제일 먼저 벌이 없어집니다. 벌이 없어지면 그 벌을 보존하고 만들어내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이 열리지 않고, 모든 곡식이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 벌이 살아있으면 그 벌을 보존하려고 인간이 목숨을 걸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 벌레들의 생명까지 사라지는 날은 우리는 다 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속의 아메바 같은 작은 미생물들이 사라지는 날, 물고기는 다 없어집니다. 먹이사슬이 끊어집니다. 그리고 지구는 사라집니다. 바다도 없어지고 육지도 없어집니다.
이 벌레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것이 있는 동안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굳이 그것을 복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존 법칙에 의해 약육강식에 의해 자연히 먼저 적자생존에 의해 먼저 가야 할 생물들이 있고, 그것을 굳이 복원해 봐야 또 사라집니다. 지구는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첨단으로 나아가다가 나중에 지구가 수명을 다하면 다시 지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구와 태양은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빛을 잃어버리고 태양이 무너지면서 지구에 빛이 없으니 냉동됨과 동시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을 조절하는 자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용감한 동물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자도 하늘 밑에 있습니다. 용감한 장군이 지장을 못 이기고, 지장이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이 운장을 못 이깁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별이 두 개였지만 덕장이었습니다. 운장이 딱 등장하면 덕장들은 벌벌 떱니다. 운장이 나타났습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났습니다. 하늘에서부터 소명을 받은 자가 딱 나타나면 사명자들은 다 물러나야 합니다. 신이 나타나면 많은 사명자들이 눈치를 챌 것입니다. 자신이 사명자라고 많은 사람을 앉혀 놓고 떠들었지만, 소명자가 오면 어떤 사명자도 소명자 앞에서는 큰소리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준 벼슬입니다. 대통령이 준 벼슬과 하늘이 준 벼슬, 명령을 주는 하늘의 명이 움직일 때는 감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이 있습니다.
인정을 이길 수 없고, 이치를 이길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공부를 많이 한 자, 권력도 오래 가면 사라집니다.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인정으로 살지만, 조금 배운 사람들은 이치를 따집니다. 이치를 따진다면 인정으로 사는데, 형제가 땅 싸움이 붙으면 그때는 이치를 논합니다. 측량사, 변호사, 회계사, 부동산 중개사 등 많은 사람들이 동원됩니다. 형제들의 인정으로 살던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제사 싸움이 붙어서 법까지 가는 것입니다. 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으니 권력자를 찾아가서 땅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권력자마저도 하늘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생물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것이 지배하는 것과 같습니다.
굳이 생존을 위해 옛날에 사라진 진화 법칙에 의해 소멸된 종자를 살릴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곤충일 때는 살려야 합니다. 곤충, 파리, 모기, 벌 같은 곤충이 사라지는 날은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통을 사야 하고, 앞으로 벌이 없으면 농사가 안 됩니다. 우리가 농약을 자꾸 쓰면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농약을 많이 쓸수록 지구인들은 과잉 생산에 목을 매다가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과잉 생산하면 안 됩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서는 비료와 농약을 씁니다. 그러면 곤충이 죽을 것입니다. 과잉 생산이 올 때 꼭 따라오는 것이 과잉 소비입니다. 과잉 소비에 꼭 따라서 오는 것이 환경 파괴입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게 적은 소출을 얻어야 하는데, 과잉 생산을 한 다음에 과잉 소비를 하고, 그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 농약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리석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 농약을 퍼붓고 있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고 농사지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그런 법을 만들면 됩니다. 나라마다 인류가 식량 문제로 굶어 죽지 않습니다. 우리가 과잉 생산, 과잉 소비하지 말고, 쌀로 술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쌀로 술을 못 만들게 하고, 농약 없이 농사지어 우리 인류가 살 수 있습니다. 너무 과잉 생산하여 과잉 소비하고, 술로 만든 쌀을 쓰고, 쌀을 버리고, 쌀을 창고에 몇 년씩 해놓는 것은 안 됩니다. 농약 써서 앞으로 농사짓는 것을 제가 없애겠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과잉 생산 때문에 벌들이, 곤충이 멸종 위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킨제이 보고서 같은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인간들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마존 강, 미시시피 강 같은 큰 강 유역의 많은 산림, 지구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밀림을 불태워 밭을 만들어서 그 나라는 나라대로 먹고 살았다고 난리입니다. 유엔에서 그런 것을 못하게 해야 하고 식량을 지원해 줘야 합니다. 산소가 나오는 숲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지적했는데, 약육강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 곤충이 없어질 때 끝나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도 벌 없이는 못 이깁니다. 우리 인간이 아무리 영화를 누려도 벌이 없어진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권력이 아니라 벌이 중요합니다. 꽃을 말것 같지 않습니까? 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특별히 연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들꽃들이 사라지면 벌들이 살 수 없습니다. 산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됩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풀과 들꽃들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환경 운동도 해야 합니다.
축복의 치유 효과와 백신 접종
축복받은 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치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매 초기나 허리 통증, 관절, 녹내장 등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도 가능하면 천사를 받고 명패를 해야 효과가 더 좋습니다. 축복을 받아서도 천사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직접 에너지도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는 그 순간 이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명단이 올라갑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우주 플랫폼에서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 백궁 생명책에 축복받은 자는 즉시 이름이 올라가고, 영원히 접하도록 모든 정보, 핸드폰이나 자기 자본 통장의 비밀번호, 은행 통장 모든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 주소까지 모두 우주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즉시 효과가 나오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고질병이 점점 나아지겠지만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굳이 병원을 꼭 가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최근 일본의 한 연구 교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을 맞으면 5년 내에 사망한다고 경고하면서 현재 1498명이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백신 안에 알루미늄과 수은, 그리고 바륨 등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2021년 5월 10일 밝혔습니다. 배포자가 의학 교수여서 가짜 뉴스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백신 약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우려되어 약 성분을 빼버리면 약효가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면 불상사가 우려되니 백신을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현행 의료 체계상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해 총재님의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백신은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고 맞는 사람은 그런 염려가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백신과 관계없습니다. 맞아도 됩니다. 물론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맞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통계는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백신의 부작용은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닙니다. 100만 명에 1명 정도의 부작용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마음 놓고 맞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 더 안전할 것입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묻는다면 무조건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백신을 다 맞아줘야 영세 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여러 활동을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들이 정상적인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백신을 안 맞으면 접종률이 낮을수록 비대면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아서 사람들의 활동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빨리 맞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의 위험성을 따진다면 음식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도 1년에 많습니다. 그럼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멀쩡한 음식 먹고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 많습니다. 물 마시다가 체해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무것도 못 먹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확률은 아주 적고, 미국이 만든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그렇게 인체에 위험한 것을 꼭 그렇게 넣지 않습니다. 납이나 중금속이 들었다는 것은, 납이나 중금속은 미세하게 우리 물에도 들어 있습니다. 쇠도 들어 있습니다.
한강 실종 대학생 사건과 천사의 진실
현재 국민 청원 41만 명에 달하는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 군 사건은 불공정 언론의 힘, 페인 시대, 국민의 힘, 부모의 자식 사랑, 인과를 의미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되며, 또 한 번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셔서 밝은 유토피아를 꿈꾸게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진실과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강에서 학생이 없어졌고, 그 학생이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수사기관이 밝혀주기를 바라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살아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살아 있으니까 꼭 돌아왔지요”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천사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수영 미숙으로 죽었다”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국가의 수사기관들은 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수영 미숙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어갔는데, 막상 해보니 잘 안 되고, 다리에 쥐가 났거나 술을 마셔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떠내려 이동한 것입니다. 시신은 그렇겠죠. 우리는 여기서 의혹이 없어져야 합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이 천사가 거짓말을 하는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 미숙으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입을 뻥긋할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우리는 천사에 의지합니다. 신은 수 뭐 안 됩니다. 천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영 미숙이었고, 자살도 아니었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해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한 채로 물에 수영한다고 뛰어들어갔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대충 답이 나옵니다. 손정민 학생에 대해서 저는 입도 뻥긋 안 했습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채널을 통해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억측을 할 필요 없습니다. 손정민 학생은 무슨 생활의 실패 때문에 자살한 것도 아니고, 무슨 서열의 실패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술을 먹고 가슴이 좀 답답해서 물속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천사님, 누가 물에 떠밀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안 떠밀었다”고 나옵니다. 궁금한 것은 이제 거의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천사님, 술 취한 손정민에게 누가 물속에서 수영을 하라고 권유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을 마셨을 때 그곳의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없었다”고 합니다. 누가 미필적으로 손정민을 유도했는지도 알아보니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풀렸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미국 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라고 물으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손정민 친구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 무슨 말일까요? 무서울 것을 가지고 종양 노을 말 못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친구가 그 당시 옆에 술을 같이 먹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손정민에 대해서 기억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너무 취해서 손정민 씨가 물에 뛰어들어간 것을 모릅니까?”라고 물으면 “모른다”고 합니다. 필름이 끊어져서 기억이 안 났을 것입니다. 이 정도면 우리가 다 밝혔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질문의 정확성
오링 테스트 시 혼자서 할 때 천사님께 질문하고 왼손 오링을 오른손으로 때 보고 안 떨어지면 “예”, 떨어지면 “아니오”라고 생각해 왔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요?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천사님이 가셨을까 봐 수시로 천사 들어가라 영상도 봅니다. 혼자 하는 천사 질문 오링 방법이 맞다면 오링 테스트 시 예를 들어 “여기로 갈까요?” 해서 안 떨어졌는데, 다시 “여기로 가지 말까?” 했더니 또한 안 떨어지는데, 이럴 땐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천사님의 답변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하면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천사는 딱 결정을 해줍니다. “가지 말라”든지, “가라”든지 딱 결정을 해줍니다. 천사 테스트를 혼자 할 때 오류가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천사가 있는가부터 먼저 테스트해야 합니다. 천사에게 손이 안 떨어져야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혼자 테스트하더라도 천사에게 힘이 팍 있으면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먼저 테스트한 다음에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저에게 와서 한번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아니면 옆에 누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의 보호
내년에 대통령이 된 후에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나누어 주는 점에 대해 궁금한 측면을 질문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갚거나 벌금 내며 세금 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리 빚이 있어도 압류를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범들과 각종 범죄인들 또는 해킹범들은 증권 통장과 일반 한국 시중 은행 통장에 있는 돈을 다 빼갈 수 있어도, 국민 배당금 통장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빼가지 못하거나 건드리지 못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과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이나 누구도 빼갈 수 없습니다. 본인만 뺄 수 있는 통장이고 압류도 안 되고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도 국민 배당금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그것도 보호받는 금액입니다. 자기 은행 부채가 있을 때는 가족끼리 협의해서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기 위해 자식들의 통장에 돈을 빼는 것은 허용됩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도 안 보고, 그 돈은 가지고 아끼면 굉장히 쓸모가 있는 돈입니다. 마지노선, 아주 크게 마지막 본인의 여러 가지 노후 대책이 되는 돈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가가 상승할 정도로 돈을 쓰지는 말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결혼 비용 5천만 원도 압류가 안 됩니다. 주택 자금 2억도 압류가 안 됩니다. 국세청이나 개인들이 압류할 수 없습니다. 아주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음식과 냉장고의 신선도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안 상하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축복 이용 약이 유행하게 되면 우유도 살균 처리한 우유보다 무 살균 처리한 생우유가 유행하게 되는지, 살균 처리한 식품보다 무 살균 처리한 식품들이 유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완전히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수백 년 가도 이대로 있습니다. 어떤 우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도 허경영 사진이 우유 공장에서 붙어 있을 때 완벽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중에 돌아다니던 우유에다 붙인 것인데도 이렇게 안전합니다. 공장에서부터 시스템에 제 사진이 붙어 있다면 제가 그런 계약을 하면 됩니다. 그런 우유는 살균이고 뭐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가 3년이 되는데도 생크림 케이크가 안 썩습니다. 왜 안 썩을까요? 이런 물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우유에 있는 물입니다. 우리 몸으로 말하면 이것은 적혈구고, 이것은 오줌입니다. 피를 받아 놓았더니 오줌과 적혈구로 구분되어 안 썩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허경영만 붙이면 안 썩습니다. 제가 누구냐? 모든 세포가 저를 환영합니다. 여러분만 저를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얘들도 저를 환영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일본의 시시한 물을 제가 생수로 바꾸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명령권자입니다. 이것은 명령하지 않아서 제 사진만 붙여도 이렇게 되는데, 제가 삼성, LG가 냉장고 국제 경쟁, 캐리어 경쟁을 해야 합니다. 냉장고 신선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지금 김치 맛이 아무리 냉장고 보관을 잘해도 김치 맛이 시어집니다. 나중에 온도 변화가 자꾸 오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냉장고에 허경영과 계약해 가지고 몇 천억 주고 계약을 해서 제 사진을 누구 회사만 써라, 삼성만 써라, LG만 써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김치를 김치 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 본 사람들은 전부 허경영 사진과 계약된 그 냉장고만 쓸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저에게 찾아옵니다. 냉장고에 허 선생님 사진을 붙여 놓아도 신선도가 변치 않고 김치가 아삭아삭하게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발효를 가져야 맛이 좋다고 합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냉장고가 아니면 김치는 그냥 산성화되어 버립니다. 부추 김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유산균이 많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좋겠습니까? 대장암에 걸린다고 하는데 얼마나 대장암에 좋겠습니까?
제가 김치를 칼로 썰어 먹지 말고 찢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김치를 결대로 찢어 먹으면 김치가 소고기보다 100배 맛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어떤 식당을 가면 손님이 매일 터져서 못 들어갑니다. 이 불경기에도 그 식당은 특징이 딱 식당에 앉으면 김치를 가져와서 대발에다 김치를 짝짝 찢어 먹을 만큼을 딱 찢어줍니다. 손님이 그 김치 맛을 한번 본다 이거지, 찢어준 김치 맛보러 가는 것입니다. 김치 하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찢어 먹는 김치를 먹어봤습니다. 칼로 썰어 먹는 김치는 맛이 싹 사라졌습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가 남북이 김치처럼 한 줄기로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맛이 좋을 것입니다. 가운데를 토막 낼 때는 가당 내놓은 게임 맛이 납니다. 이것이 지금 맨날 불안 초조 김치가 제대로 있질 않습니다. 사람들 머리가 약간 불안 공포가 있습니다. 남북한이 서로 맞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김치 맛을 우리가 칼로 팍팍 썰어 분단된 조국의 맛을 봐야 하겠습니까? 제가 세계 통일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티아바 행성과 백궁: 영적 세계의 진실
9일간 우주여행 예수라는 책에서 보면 티아바 행성이라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수도로 하는 행성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2000년 전 지구로 예수를 파견하여 지구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보고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두 번째 영혼인 줄 알고 꼭 만나 뵈러 왔다고 하여 작년에 축복을 받으러 왔었습니다. 심지어 축복 시스템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와서 보니 비용이 1백만 원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바로 결제하고 축복받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허경영 총재님을 지켜보니 백궁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그보다 더 높은 티아바 행성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총재님은 티아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예수가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예수님은 6.25 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었습니다. 부산이 1031일 동안 수도였습니다. 서울의 수도가 석 달, 1031일 동안 3년간 부산이 대한민국 수도로 바뀌고 서울은 수도로서의 기능을 북한에 빼앗겼습니다. 3년간의 6.25 전쟁 기간 동안 그랬습니다.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모스크바를 수도로 하다가 동방 정책을 써서 블라디보스톡으로 수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등 동방에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이제 한물갔고 인구도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장사가 잘 안 되니 아시아로, 극동아시아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러시아가 앞으로 변해갈 기세입니다. 수도는 인간들이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아까 말한 것은 소설 속의 사람들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럴듯하게 거기에 예수를 집어넣고 이렇게 해놨는데, 기독교인들이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행성에서 왔다는 말도 안 되고, 어떤 종교의 지도자를 함부로 우리가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예수의 그 어떤 수많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그 기독교의 예수를 함부로 또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설로 봐야 하고, 실제로 저런 행성은 인간이 사람을 이렇게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보내는 것은 백궁 급의 사람을 보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고도의 도덕적 지도자가 그런 데서 올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에서 통제되고 있는 백궁, 하나에서 통제되지, 백인들의 백궁이 있고, 황인종의 백궁이 있고 이렇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저분들이 레벨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그 별에서 예수가 왔다고 한다면, 거기에는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가 지구에서 여기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로키 산맥에서 뻗어 내려간 에너지가 있을까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미국 전역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산이 세 개 있습니다. 첫째, 명상, 둘째, 고령산, 셋째, 수리산. 이 세 개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지 봅시다. 고령산은 안 떨어집니다. 본관이 있는 자리입니다. 계명산도 안 떨어집니다. 세 개 산 중에 안 떨어질 산은 하늘궁이 있는 산입니다. 수리산도 안 떨어집니다. 로마 교황청, 불교 최고 성지, 기독교 최고 성지, 이슬람 최고 성지 모두 떨어집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은 이 세 곳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백두산, 한라산, 태백산, 계룡산은 떨어집니다. 미국의 큰 산도 떨어집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백악관 모두 상대 에너지입니다. 절대 에너지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걸어 다니기만 해도 몸이 좋아집니다. 걸어 다니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병이 낫는 시초입니다. 여기 오면 다른 데는 갔다 오고 나면 피곤합니다. 여행 갔다 오고 나면 몸이 피곤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갔다 오고 나면 또 오려고 난리입니다. 백악관, 미국 국회의사당은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오직 에너지가 안 떨어지는 곳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입니다. 하늘에 속해 있는 양주군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에 함께 군이었으니까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이 양주시를 다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양주시가 축복받는 공급 돈값은 안 됩니다. 전생에서 양주로, 양주로 가자 가자 와서 이 자원 사는 사람이 몇십만 명입니다. 나중에는 양주시가 포화 상태가 되니 의정부시, 서울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에너지는 서울까지 들어갑니다. 양주시 안에 하늘궁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과 붙어 있는 산 너머가 파주시입니다. 그 옆에 고양시가 있습니다. 오직 양주시입니다. 양주 시장은 저에게 표창을 줘야 합니다. 양주시가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게 앉아 있습니다. 제가 보따리를 싸서 딴 데로 가면 거기가 또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누구 장 호텔을 가봐도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핸드폰에 나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냐? 세계적인 무한대에 천사를 거느리고 있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모아주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우리가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서로 이단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고 다 좋은 것을 사후 세계에 나름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때는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인 바티칸 건물이나 세계 제일로 유명한 노틀담 성당의 옛날 이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노틀담 템플입니다. 전부 노틀담 사원이라고 합니다. 사자가 절 사자를 써서 절 사원이라고 옛날 책에 나옵니다.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습니다. 템플이었습니다. 지금 불교 절을 템플이라고 하고 템플 스테이를 합니다. 그럼 이것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절에서 하는 것입니다. 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염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종을 달고 있었습니다. 절에 종이 불교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가 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이상스럽게 진화가 된 것입니다. 종교 신화가 나온 것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고 예수 어머니도 마야 부인입니다. 일치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인도 바로 옆에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여러분이 이해하게 되어야 합니다. 이 질문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저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제가 뭔가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종교끼리 싸움은 안 됩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선합니다.
천사에게 묻는 삶의 지혜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재밌었죠?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한번 와서 들어보고 죽는 것이 낫지, 안 그러면 궁금해서 죽을 것입니다. 오늘 한 학생의 죽음에 대해서 제가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비행기 탈 때 허경영 천사에게 안 물어보고 비행기 타는 사람, 그것은 가족들에게 무리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한 가정의 가장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합니까? 비행기를 타고 그냥 가면 됩니까? 천사에게 한번 정도는 물어봐야 합니다. 가족과의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전쟁에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한 번 기도해야 합니다. 총알이 빗발치는 데 아들이 가서 살아올 가능성이 없는데도 기도 한 번입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두 번 기도해야 합니다. 언제 바다에서 죽을지 모르니까.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세 번 기도해야 합니다. 그만큼 가족의 이별과 이혼이나 안정을 위해서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행동해야 합니다. 어디 함부로 이사 가거나 어디 갈 때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출장 갈 때 그냥 오늘 가도 괜찮은지 물어봐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이별일 수도 있습니다. 미리 천사에게 “나 비행기 타도 됩니까?”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예” 또는 “아니오”라고 딱 나옵니다. 그러면 비행기에 앉아서 비행기가 흔들리든 말든 천사가 가라고 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 허경영을 만난 자체가 여러분은 오늘 배꼽을 잡도록 한이 없습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농업 비닐하우스에 비용이 안 들어가는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을 허경영 총재님께서 보유하고 계시므로 대통령 되시면 그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가를 낮추고 기름의 특수세, 재산세, 전화요금 등 여러가지 공공요금을 낮추고 여러 방면에서 물가를 낮추는 등 국민배당금으로 인한 물가대책을 천재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완벽하게 세워놓고 계십니다. 국민배당금으로 인한 물가상승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한 국민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 등 어떠한 압류도 되지 않기 때문에 전국민의 가슴 속에 자식처럼 버팀목이 되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또 즐겁게 해주니 모든 병의 원인인 마음의 병의 90%가 마음의 병으로 인해서 오는 질병인데 마음을 즐겁게 해주니 전국민들의 질병들도 사라질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9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이 몇회? 199회네. 여러분들 잘 알지만 99자가 붙었죠? 미국의 백악관을 향해서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들 다 죽었죠? 죽었죠? 쌍둥이 빌딩. 미국 뉴욕 회관으로 가던 사람 다 죽었죠? 그거는 몇대였나? 두 대죠? 백악관을 향해 타고가던 사람 몇십 명 죽은 사람들도 그게 한 대죠? 그거는 비행기 안에서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죠? 그러다 백악관까지 못가고 중간에서 추락해서 다 죽었어.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격투가 붙었어. 팔레스타인 그 사람들과 격투가 붙어가지고 하여튼 그 사람들이 비행기가 추락해가지고 다 죽었죠? 그게 만약에 백악관까지 갔으면 그건 그냥 가미가제니까 백악관 상공에서 백악관으로 그대로 떨어져서 전부 백악관의 직원이 그… 몇백 명이 다 죽을뻔 했어. 또 펜타곤을 향해서 가던 비행기는 펜타곤 한쪽 귀퉁이를 박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람이 하루에 죽은 거야. 하루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한테서 받은 천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내가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됩니까. 그럴 때 그 백악관이나 이런 데 갈 비행기. 그런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나오겠어, 안 그러겠어? 나와, 안 나와요? 공항에 출발하기 전에 오늘 내가 뉴욕을 가는데 아니, 워싱턴을 가는데 이 비행기를 탈까요? 손이 딱 떨어져. 타지 않았어. 그 사람은. 한 사람도 안 죽었을 거야.
아무리 여러분이 똑똑해도 천사가 없이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는 행동. 완전 대천사 받지 않고 완전천사 받지 않은 삶은 삶이라고 볼 수가 없어. 파리 목숨이야. 파리 목숨. 아무리 똑똑한 천재 박사도 그 비행기를 탈 수밖에 없어. 그렇지 않아요? 천사 있는 사람만이 물어보면은 타지마라. 왜 그러냐. 죽는다. 딱 나와. 왜 못탑니까. 죽습니까. 그러면 죽는대. 비행기가 폭발합니까. 폭발한대. 비행기 납치됩니까. 납치된대. 그러면 공항에서는 자기 비행기를 운행하는 자들은 천사 테스트만 있어도 전체 비행기가 오늘 납치되는 비행기가 있습니까. 있다. 어느 비행기입니까. 어느 비행기다. 몇시 비행기입니까. 몇시 비행기. 나와, 안 나와?
그럼. 그 공항 안전국에서는 허경영의 천사를… 대천사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 사람들이 지금 받습니까. 안전불감증이 보통 문제가 아니야. 뭐, 북한이 언제 처들어옵니까. 몇시에 전쟁이 납니까. 뭐, 사람이 몇이 죽습니까. 어디로 날라옵니까. 뭐든 알수 있나 없나. 다 알수 있나 없나. 레이다야. 레이다. 레이다가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이 천사가 대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 그냥 일반천사만 받는 사람들은 부지런히 천사를 다시 나한테 받으면 돼. 전화해가지고. 그래도 비행기 타러 가거나 해외를 이동할 때 국내선을 탈 때 이거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물어봐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말 안전해 안 해? 대답이 없습니다. 안전합니까. 안 안전합니까. 최고로 안전하죠?
이런 시스템을 준 자가 이거 사람이 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비밀을 가진 자는 존재하지… 여기 여러분들 속에 있습니까. 이와같이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자가 한반도 왔는데도 재벌들이 한 명도 와서 인사하는 사람이 없어. 그 사람들은 나르시시즘에 빠져있어. 자기들이 잘났다는 거야.
세월호. 이 배를 타야됩니까. 그 선생 같으면 대천사 받은 선생 한 명만 있으면 그 일이 없어. 오늘 우리 학생들이 전부 이 배를 타야됩니까. 안 된다는 거야. 왜 그렇습니까. 침몰한대. 침몰합니까? 어디서 침몰합니까. 여수 앞바다로. 다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 배에서 죽은 여교사. 아버지가 어린 중학생 때 아버지가 옷하나 사달라니까 죽어도 돈이 없어서 안 사줘. 그런데도 그 여자애는 아버지가 돈이 없어서 안 사주는 게 아니다 생각하고 서운하게 생각했어. 그래서 옷을 자기가 입고 싶은 걸 안 사주니까 이불 속에서 울고 그랬어. 그러다가 아버지가 논에서 일하다가 발을 다쳤어. 발바닥에 못이 날카로운 게 찔렸어. 그래서 약을 사가지고 아버지 발에 발라주는데 아버지 발 두께가 1cm야. 군살 두께가. 아버지 말이 왜이렇게 두꺼워? 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너희가 먹고 사는 거 아니냐. 아버지가 이렇게 노동해가지고 너가 먹고 살다보니까 아버지 돈이 없으니 옷 하나 못사주는 거라고.
그걸 본 다음부터는 아버지한테 옷사달란 소리가 쏙 들어가. 우리 아버지 군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내가 공부를 하고 밥을 먹네. 이게 얼마나 괴로운 일이야. 그러면 아버지는 너가 보다시피 돈이 있나. 맨날 일해가지고 먹고 사는 거. 아버지 발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가지고 이 노동하는 사람의 딸은 괴로운 거야. 내가 왜 이런 가난뱅이한테 태어났나. 그게 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의 실상. 아버지 발바닥 두께. 그 군살을 보고 나니까. 그게 영원히 잊혀지나 안 잊혀지나. 안 잊혀지는 거야. 아버지 맨날 다녀도 그걸 예사로 봤는데 발이 찔려가지고 소독약을 발라주다보니까 아버지 발을 자꾸 보게 되는 거 아니야. 그렇게 험악하게 자기 발은 매끈매끈한데 아버지 발은 완전 1cm야 군살이. 그러니까 이 딸이 옷 사달라는 소리가 나와요? 그때부터는 아버지를 원망을 안 해.
그런 처녀가 커서 선생이 돼. 그런 배 안에서 갑자기 배가 침몰한다니까 이 선생이 옷을 벗어가지고 이 처녀가 여선생이 옷을 벗어서 그거 미쳐 구명정을 안 입은 제자한테 입혀줘. 그리고 남들은 갑판으로 뛰어올라가는데 지하실에 애들한테 뛰어내려갔어. 아니… 구명정도 남한테 줘버렸지. 지하실에 뛰어내려갔는데 그게 마지막이야. 남들은 다 산다고 뛰어올라가는데.
이.. 한치 앞도 모르는 게 인간들이고 이렇게 어렵게 공부했는데도 천사가 없다보니까 자기가 그날 자기 배안에서 몽땅 죽는다는 것도 물어보지 못하는 거요. 만약에 우리들 같으면 여러분들이 선생 같으면 물어볼까 안 물어볼까. 오늘 우리 학생 몇백 명 데리고 제주도를 가는데 천사님 배가 안전합니까. 탈까요. 말까요? 타지 마래. 교장선생님 천사 해보세요. 타지마래. 이거 위험하대. 했겠어, 안 했겠어요? 그럼 다 구할 수 있어.
그러나 그 착한 마음씨 그 가난하게 큰 여선생이 왜 그 배안에서 죽어야 되나. 내 말 이해갑니까. 여러분이 천사를 응용할 줄 알아야 돼. 이 천사의 소중한 것을 사람들한테 알려야 돼요. 내가 왜 이런 말 하는지 뭐 알려야 빨리 저걸 짓고 있잖아. 지어야 되겠죠? 그러죠? 또 대선이 다가오고 있죠? 내가 바빠요.
그… 뭐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 내가 심히 공구하도다. 아니 예수는 얼굴에서 피땀이.. 땀이 아니라 핏방울이 빠져나와. 하도 기도를 해가지고. 어째서 내가 꼭 저기 십자가에 가서 죽어야 됩니까. 아버지. 이러면서 하늘에다가 기도했죠? 하도 그 기도가 얼마나 기도를 했으면 땀방울이 핏방울로 바뀌어 나와. 성경에서 그렇게 돼있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기도해야 됩니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천사한테 물으면 돼요. 좋아요, 안 좋아요? 그 얼마든지 살릴 수 있잖아.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런 걸 보고도 남한테 알리지 않고 있다는 것도 죄짓는 거야. 저 잡초가 있는 거 보고도 뽑지 않는 것도 죄짓는 거야. 죄는 두 가지가 있죠? 미필적 고의도 있죠? 그렇잖아. 일반적으로 행위를 할 수도 있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도 있단 말이야. 그래요. 이런 두 가지 죄를 인간들은 어리석어 가지고 그 학교 교장은 그걸 몰랐기 때문에 천사를 몰랐으니까 그 학생들이 다 죽는 날 배를 타게 한 거야. 그래요. 거기서 뭐 점쟁이한테 가서 물어볼 겁니까. 안 되는 거야. 오직 허경영이가 주는 천사밖에 그 배가 위험하다는 걸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만 모르고 짓는 죄가 있다고. 그래서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밟아서 수많은 개미가 죽었어. 그런데 자기는 살생을 한 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어. 그래요. 그거 뭐 개미 죽이고 싶어서 밟았나. 죽인지도 몰라요. 모르고 죽였어, 안 죽였어? 우리들 다 개미 밟아 죽인 거 있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살인자가 아니랬… 살생한 자가 아니래. 살생하고 관련이 없대. 관련이 있죠? 뼈빠지게 살아가는 개미 어미를 죽여가지고 개미 새끼들이 고생하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죠? 그러니까 자기는 남을 해코지 한 적이 없다는 거야.
천사를 알아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받아라. 축복을 받아라. 명패를 해라. 이게 사람 살리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가만히 있으면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죽어가게 만드는 거고. 죄짓게 만드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모르면은 죄가 작아. 알고도 이걸 전하지 않고 여러분들 혼자 즐기고 혼자만 즐기고 있으면 이게 되나. 안 되겠죠? 안 이상은 사람 살리는 방법이 있어. 천사를 빨리 받아라. 대천사 받아라. 완전천사를 빨리빨리 받아라. 이거 홍보 줄기 날이 가도록 여기 이상숙 같이 홍보를 해야 돼. 그런데 홍보에 눈 뜨고 있나.
저기 저 잔디 밭에 풀 있는데 빈둥빈둥 놀고 다녀. 야 경치 좋다. 이러고 앉아있어. 그게 뭡니까. 하여튼 우리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인들이야. 허경영을 알면서 전하지 않는 거야. 그 썩어빠진 체통 때문에.
칠판
湯飯, 混飯, 白飯
내가 어릴 때는 백반. 흰 쌀밥 먹어본 적 있나. 없죠? 탕반. 설렁탕. 곰탕 이런 거 고기를 못먹으니까 먹을 수가 있나. 없었죠? 없었겠죠? 고기를 못먹으니까 생선이나 고기를 먹으면 그 옆에 있으면 구토가 나와. 나는 고기 먹는 걸 뭐… 이 탕반은 먹어본 적이 없어. 그죠 이거는? 설렁탕 곰탕 탕반. 이거는 뭐요? 혼반 비빔밥. 이거는 쌀밥. 이건 뭐요? 설렁탕. 그러면 이런 밥을 비빔밥도 전주 비빔. 비빔밥은 제삿날. 밥을 비벼가지고 얻어먹은 적이 있어. 여기는 재수 좋게도 고기가 안 들어와. 제삿날 비빔밥에 고기 없어. 안 맞아요? 나물들만 들어있어. 그래서 이 혼반만 혼반은 내가 시골에서 먹어.
그렇지만 쌀밥. 나한테 쌀밥 주는 사람 있나. 시골에서? 보리밥도 먹기가 어려워. 맨날 뭐 감 하나 주고 저녁 저저저저저… 저 김치국밥. 거기다가 그냥 맵고 짠거. 물만 잔뜩있지. 밥알은 둥둥 찾기가 어려워. 그런 걸 저녁이라고 먹고나면 속이 쓰려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려. 어린애 식사가 그게 뭐요? 물 한 그릇이야. 김치국물. 소금국밥. 국물이야. 건데기가 뭐 있는 줄 알아요? 이런 걸 밥이라고 이런 탕반이나 백반. 못 먹어. 이런.. 이 세 개는 제삿날에는 한번 먹어보는 비빔밥이야. 요새 사람들 이거 많이 먹는 사람들 많지? 요새 애들은 행복해. 우리는 저런 걸 못먹어.
그러니까 한참 성장시기에 제 아버지가 키가 1m 85cm야. 우리 어머니도 키가 있어요. 그럼 나는 뭐요? 74cm야. 그런데 얼마나 굶었으면 그것밖에 안 됐을까. 물론 우리 어머니만 닮았겠지. 아버지 닮진 않았겠지.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으니까. 그러나 집안 사람들 다 큰데 나만 74cm이야. 그럼 내가 제일 못먹고 큰 거야. 이렇게 컸어.
그런데 우리 민족이 탕반을 많이 먹어요. 탕 종류를 많이 먹어. 세계에서 쇠 숟가락을 쓰는 민족. 우리 민족 밖에 없어. 쇠수저. 쇠수저를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는데 일본 같은 경우, 나무… 수저는 있을 수 있어요. 중국도 나무 수저야. 그런데 숟가락을 쇠로 만들어 먹는 나라는 우리 민족 밖에 없어. 그러니까 한민족이 독특하죠? 한민족은 숟가락, 젓가락을 동시에 써. 그런데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숟가락, 젓가락 남이 먹던 거 절대로 지저분하다고 안 먹어. 제일 깨끗한 거. 믿을 수 있는 거. 자기 손이야. 맞아, 안 맞아. 그 손을 깨끗히 씻고 그 손으로 밥을 먹어. 그것도 나쁜 문화가 아니죠?
그런데 그것은 수준이 많이 떨어져. 우리 한국의 예의염치 효제충신 예의염치 사상으로 볼 때는 그것 천박스러워. 그래요.
그런데 우리의 어머니들. 김치를 담아가지고 칼로 썰어서 먹는 걸 좀 싫어했어. 칼이란 것이 음식을 싹 자를 때 기운이 잘려. 그냥 김치를 뿌리에서부터 이파리까지 쭉쭉 찍어서 나요. 밥에다가. 애들 먹으면. 길게 찢어서 놨을 때 그것만큼 영양분이 많은 게 없어. 그 김치는 맛이 달라. 왜 다르냐. 쏙닥쏙닥 잘라놓은 김치는 뿌리 부분은 뿌리 부분대로 싱겁고. 이파리 부분은 너무 짜고. 그런데 이걸 위에서부터 밑으로 쭉 찢어놓으면 뿌리 부분. 이파리 부분. 중간에 줄기 부분이 고루고루 섞여있어. 그래서 그걸 쭉쭉 찍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식한테만 숟가락에 얹어줘. 김치를 줄기 있는 그대로 찢어서 먹던 우리 민족이야. 옛날에 그랬어요. 그러면 그 맛이 굉장히 좋아. 왜? 줄기와 잎이 같이 씹히니까. 식감이 좋아지니까. 그런데 그걸 이파리는 이파리 부분대로 다 짜르고 줄기는 줄기만 탁탁 남기고 이렇게 해놓은 것은 그게 김치를 죽여놓은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밥을 애기한테 줄 때 입에다 밥을 애기밥 지 입에다가 자기 입에 먼저 넣어가지고 침을 묻혀가지고 싹 뽑아다 다시 줘. 그리고 어떤 할머니가 서울에 와서 딸(아들?)내미 집 와서 그렇게 먹이다가 아주그냥 며느리한테 혼줄이 났대. 두 번 다시 애 밥 먹이는데 오지 말라고. 그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싸움이 붙은 거야. 왜 밥을 숟가락으로 입에다가 넣어가지고 애한테 주냐 이거야. 전염병 옮… 할머니 전염병 손자한테 그렇게 주고 싶냐고? 이렇게 난리가 났대. 옛날 어머니 그랬죠? 그게 애들이 면역력이 커지는 거야. 애들이 아토피가 안 걸리는 거야.
그게 바로 지금 만드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미국가서 해오는 백신이야. 백신. 그 할머니가 입에다 엄마가 입에다 밥 쭉 넣어가지고 쩝쩝해가지고 다시 먹여주니까 그게 최고의 백신이야. 애기는 침이 잘 안 나와. 애기는 그… 입맛을 잘 못다시니까. 어른들은 침이 좀 있잖아. 엄마 침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 돼. 애들이 면역이 강해져. 엄마의 그… 입에 있는 균과 애기의 균이 섞여가지고 강해지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그게 어릴 때 내가 바라본 광경이야. 나는 그렇게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집에 가면 엄마들이 뭘 먹이려고 그러면 애들한테 전부 입에다 딱 해가지고 딱 밥을 딱 떠가지고 입에 한번 넣어서 빨아가지고 딱. 하하하. 김치? 쭉 찢어가지고 긴 김치를 쭉쭉 찢어서 애한테 줘요. 그러면 그게 애들이 아토피 안 걸려. 면역력 강해져. 그래요. 너무 애들을 그냥 이렇게 하니까 아토피 걸리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런 걸 못먹었다고 해서 왜 이 이야기를 하냐.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 이것도 우리 민족의 문화죠? 이런 백반. 이거 말만 들어도 우리는 꿈같은 이야기야. 백반을 먹는다? 요새 쌀밥을 이렇게 바라보면 참. 그러니까 이.. 쌀밥. 이런 혼반. 탕반. 백반. 말만 들어도 어려서는 꿀떡같은 이야기야. 침이 삼켜지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제일 영양소가 많은 거는 비빔밥.
그래서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는 통에… 국물 있는 걸 많이 먹어가지고 병이 많아. 고혈압. 당뇨병. 이런 게 많이 나와. 왜. 이거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 그렇겠죠? 소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은데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여기 소금이 많이 들어가. 탕을 끓일 때.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래도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이야. 일본이나 미국에 가보면은 포크나 나이프지. 스프 먹을 때 수저가 작은 게 있지. 수저가 원래가 없는 민족이야.
그래서 우리의… 이 문화가 이렇게 독특한 우리의 한민족. 이 민족에게만 내가 뭘 주러 왔어요? 축복과 천사. 천사를 주는 거야. 이 백의 민족 중에 이 뛰어난 민족에게 쇠숟가락을 쓰는 민족을 내가 찾아온 거야. 이 민족을 제일 먼저 천만 명을 구해주겠다. 백궁으로 데리고 가겠다. 공수해가겠다. 그래가지고 와있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각종 사고에 천사를 이용해야 되고 그러면 이거를 봤으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이거를 남한테 알리지 않으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를 저지르는 거야. 자기만 좋은 거 하겠다. 그래요.
그 아까 죽은 여자 교사. 여러분들은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여교사는 교사가 될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 가난한 집에서 그 여사. 여선생님이 될 때까지. 그 과정을 한번 생각해봐. 천사만 알았더라면. 그 학교 교장이 천사만 알았더라면. 천사님 오늘 우리 학생들이 배타고 갑니다. 괜찮습니까. 날짜가 아니다. 바꿔야 된다. 이렇게 나올 거 아니야. 천사가. 안 된다. 왜 안 됩니까. 천사한테 또 물어봐. 나오겠죠? 기후 때문입니까. 뭐… 뭐 무슨 문제입니까. 딱딱 천사가 다 알려줘. 그런 천사를 여러분들은 사람들한테 안 가르쳐줘. 안 가르쳐줘.
내가… 뭐 이제 바쁘니까 길게 이야기 안 하겠는데 여러분들이 생애가 그 여선생처럼 어려운 부모님들을 바라보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 가슴아픈 가족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변자들이야. 그렇게 죽어간 학생과 그 여선생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돼. 여러… 학생들도 있지만 거기 인솔교사가 정말 천사를 알았더라면 수많은 학생들 살릴 수 있어, 없어? 있죠?
만약에 미국에도 비행기 조종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오늘은 이상한 놈들이 비행기를 타가지고 내가 죽는 날이야. 비행기를 타지 말라는구나. 천사가.” 그 아무도 사고 안 날 수가 있어.
쌍둥이 빌딩도 멀쩡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거를 지금 알리느라고 여러분들 지금 노력하고 있나. 제대로?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대통령 나가야 돼. 저 건물 지어야 돼. 정신 없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겠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많은 후원을 해서 나가야 돼. 알겠습니까. 미필적 고의도 범죄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 이런 좋은 물건이 있는데 왜 여러분들은 죽어가냐. 왜 당신은 갑자기 집안에 사고가 나냐. 이런 거 우리가 막아 줘야 돼, 않아야 돼? 돼야 되겠죠? 그 점을 참고해주면 고맙겠어요.
칠판
謙讓, 謙虛
그래서 이렇게 뾰족한 그릇이 있다. 그러면 뾰족한 그릇에 밥을 담을 수 있나. 물 담을 수 있나. 아니 그릇 안이 쪼삣해. 이건 교만이야. 교만이죠? 그릇은 움푹 패야 돼, 안 파여야 돼? 그릇 안을 비워야 돼. 겸손할 겸 자에다 빌 허 자. 겸허한 여러분이 돼야 돼. 그 안을 비워야 돼. 교만해가지고 내가 천사 얘기했다가 또 미친놈 이거 허경영이한테 미친놈 소리 들을 것 같아서 입도 뻥긋 안 해. 됩니까. 겸손보다 높은 게 뭐라고 그랬어요? 겸양. 겸양보다 높은 게 겸허. 겸양은 겸손보다 높죠? 겸양. 겸허. 이것이 젤 높죠. 비운다 이 말이야. 내가 누구야. 내가 창피스럽게 허경영 그거 천사 뭐하러 전해?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를 비워버려. 겸허. 겸손하게 비워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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謙遜
이런 손은 자기가 자기의 자식을 이런 소는 자기의 자식을 생각하는 거야. 겸손. 자손이 번창한다는 거야. 겸손하다는 건. 저거는 아무개 아들이야. 아무개 딸이야.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겸손과 겸양과 겸허가 있는데 겸허. 자기를 비워버리는게 제일 높아. 자기를 낮추고 비워. 그릇이 이렇게 생겨야지. 그래야 여기다가 담아줄 거 아니야.
칠판
驕慢
그런데 그릇이 이렇게 뒤짚어져버려가지고 이게 그릇인데 뭐가 이렇게 그릇바닥이 이렇게 높아. 뭘 담아 여기다가. 다 쏟아져버리지. 이거는? 이거는 뭐요? 이거는 사망의 조상이야. 아주. 교만. 아주 사망의 조상이야. 이거는 아주 나빠. 자봐. 그러면 이제 끝내겠습니다. 꼭 많이 알려야됩니다.
그리고 백회. 어제 내가 백회를 열린다와 닫힌다를 여러분들이 잘못 들었어요. 인간들한테 온 이유는 모든 인간은 백회가 닫혀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내가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그랬죠? 그 열어주러 왔다는 열어준다는 것은 여기가 백궁이죠? 여기가 지구죠? 그러면 백궁에서 지구로 와가지고 개인의 머리가 이렇게 있겠죠? 개인의 머리가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백회. 백회하고 이거를 내가 연결해주는 거야.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넣어주거나 명패를 하면 이게 연결이 돼. 그러니 일로 들어와요. 그러면 백회가 백회를 열어준다는 건 연결한다.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플랫폼과…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지. 백회를 열어주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백회는 닫혀있는 이 말도 백회가 우주와 교신이 안 되게 있다 이 말이야. 요새 무슨 네트가 있죠? 네스텅인가 뭐라고 그래? 여러 명이 화상통화하는 거. 여러 명이 화상통화하는 거 넥슨인가 있잖아. 넷케이블이야 뭐야? 연결해준다. 연결. 그러니까 이 인터넷을 열어주는 거야. 우주와이파이를 열어준다 이 말이야. 여러분 백회와 우주와 연결해줘, 안 해줘?
효숙씨 이리 나와. 지금 이 사람이 이거와 백궁이 연결돼 있을까 안 돼있을까. 박효숙 그래봐. 연결돼있죠? 그러면 박효숙의 손을 들어서 백회를 얹어. 박효숙. 힘있어요? 박효숙 힘 있나. 대답을 크게 해요. 힘 줘봐요. 카메라를 좀 보고 하자고. 자. 힘 있어요? 내려봐요. 박효숙. 이거 뗄 수 있나. 있는가 없는가 말을 빨리 해줘야지. 이거 뗄 수 있나. 뗄 수 없죠.
그러면 이게 뭐가 연결돼있어. 우주와이파이가 연결돼있지? 이게 백궁에서 온 거죠?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한테 딱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는 순간에 백궁하고 이것이 연결이 돼. 이걸 오픈이라고 그러는 거야. 열려있다. 연다는 거요. 오픈. 그러니 이 통신을 연다 이 말이야.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 이 말이야. 이 백회와 백궁 사이를 열어준다. 지금 모든 지구인들은 그게 닫혀있다. 이 백회 자체가 닫혀있는 게 아니요. 통신이 닫혀있다. 맞아, 안 맞아. 우리가 무슨 교신이 안 될 때 빨리 열어. 교신 빨리 연결해. 이게 열으라는 소리야. 그래서 백회와 연결해준다. 백회와 연결해… 백회와 백궁과 열어준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연결해준다. 그래서 엄격히 말하면 연결을 써야돼. 열어준다는 말보다 연결을 써야 혼동이 없어.
그런데 그렇게 하는데 실제적인 이 백회는 닫혀있어요. 일반인의 백회는 닫혀있어요. 이걸 건강 의학적으로 뭐?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치매, 파킨슨, 빙의. 이 세 가지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백회를 열어준다 이 말은 백회와 교신이 되게끔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달라요. 열어주는 게.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게 아니야. 백회와 백궁의 교신을 열어준다. 그 말이란 말이야. 그런데 일반인이 이 백회가 열려있으면 어떻게 되나. 치매. 파킨슨. 빙의. 이 세 가지가 오기 때문에 이 백회가 열린 사람들은 그날 그 비행기 타고 죽은 사람들은 전부 백회가 열린 사람들이야. 이미 죽음이 오기 직전에 이게 다 열려버려. 그거는 실질적으로 백회가 열린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의 백회가… 지구인들의 백회가 닫혀있다 이 말은 우주와 인간의 백회 사이에 문이 닫혀있다 이 소리지, 이 백회가 닫혀있는 거는 당연히 닫혀있어야 돼. 내 말 이제 이해갑니까. 교신을 열어준다는 소리야. 교신을. 확실히 알겠지. 그래서 내가 어제 백회를. 백회가 열려있다고 큰일낫다고 하니까 아니 백회가 열려야줘. the God-man 백회를 열어준다면서 왜 백회가 열렸다고 큰일이라고 그러냐. 그 열린 게 아니고 병적으로 열려있는 걸 말해. 자. 효숙씨 백회가 열려있나 보자. 손 대봐. 안 열렸죠? 이건 정상이란 말이야. 백회가 열려라.
자 효숙씨 백회 봅시다. 이게 열린 거야.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된다 이거야. 힘줘.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되는 거야. 이게 백회가 열린 거야. 나는 백회를 열었다가 닫았다가 하는데 이렇게 열리면은 치매. 그러니까 여러분들 여기 손 대가지고 손이 뚝 떨어지면은 그건 중환자야. 지금 봐요. 이거는 내가 일부러 열었어. 지금. 힘 있어요? 대천사에다가 축복받았지. 왜 열려? 내가 명령해서 열린 거야. 나는 이런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죠? 그러니까 열린 거야. 닫혀라. 닫혔지. 이게 건강한 거야. 그런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여길 손을 댔는데 뚝 떨어졌다. 그거는 그걸 또 내가 백회가 열렸다고 하는 거야. 그거는 이 사람의 건강을 말할 때 쓰는 거야. 이 위험한 거야.
그래서 밥이 백회가 여러번 열렸죠? 그래서 내가 다시 닫아줬지? 그런데 지금은 밥이 백회가 열렸나 안 열렸나. 해봤나. 아침에. 밥. 컴언. 내가 마침 밥을 써놓고 나니까 밥이 나오네. 오케이. 밥 백회가 열려있죠? 밥이 요새 상태가 안 좋아. 자 힘 줘봐요. 분명히 어제 내가 닫아줬죠? 이렇게 열리는 거는 이거는 환자라는 거야. 중환자라는 거야. 정신적인 장애가 지금 와있다. 계속 내가 닫아줘. 그런데 어떤 날은 며칠도 갔죠? 며칠동안 닫혀있다가 어떤 때는 빨리 열려버려. 자… 힘 줘요. 저 카메라를 의식해야 해. 자. 힘 있나. 닫혀라. 이제 이게 정상이 된 백회야. 뗄 수가 없죠? 이래야 된다는 거야.
그러나 이래도 이 분이 대천사니까 백궁하고 네트워크. 플랫폼은 연결이 돼있다 이말이야. 플랫폼은 연결돼 있다 이 말이야. 여기 플랫폼이 연결돼있지? 연결돼 있어도 내가 열 수가 있고 이분은 병적으로 그게 떨어질 수가 있어. 치매가 올 수가 있어. 그러니까 밥은 대천사 아니지? 밥도 대천사야? 대천사도 자기 몸을 조심 안 하면 이게 열릴 수가 있어. 자 닫혀라. 이제 고쳐졌죠? Oh. Thank you. You are done.
그러니까 백회가 열린다 이 말은 백회와 백궁을 열어준다. 그리고 개인적인 백회가 열리는 것은. 나는 열어주러 왔다는 거지. 개인들 백회를 열어버리면은 큰일나는 거야. 방금같이 그렇게 열리게 백회에 손을 댔는데 떨어지면은 이건 개인 백회가 열린 거지. 백궁과 연결된 거와는 관련이 없어. 그래서 그거는 연결이라고 이야기하고 백회를 연결해주러 왔다 이러면 돼.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는 말을 혼돈하니까 열어주러 왔다는 말로 쓰면 안 돼. 백회를 연결해주러 왔다. 백회는 열리면 끝장이야.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고 구해주시려고 섭리의 메세지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늘궁 행사 100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차의정님께서 하늘궁 행사 100회 기념으로 꽃바구니 the God-man께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큰 꽃바구니네요. 장미꽃 예쁘게.
허경영
아이고 땡큐. 이리와 사진 하나 찍자. 마스크 내리고.
사회자
다음은 김영욱님. 남궁지숙님. 김영욱님과 남궁지숙님. 두 분께서 100회 기념으로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허경영
우리는 하늘궁에서 쫓겨나야 되겠네. 꽃바구니 때문에. 꽃바구니가 많아져가지고 점점.
사회자
두 분이 부부이신데 각각 100회를 참석하셨기 때문에…
허경영
이리 들어와. 이리 들고 사진 하나 찍고. 리본을 돌려. 마스크 풀고. 또 이쪽에 서서 하나 또 찍어. 됐다. 자 둘이만 하나 찍고. 신랑은 저리 가시고. 됐다. 고마워요.
사회자
우리 인간. 이 세상은 인간들을 교육시키러 만든 가상세계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세계에 투자를 해야 진정한 백궁가는 그런 투자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축복과 명패와 또 완전천사와 많이 홍보하시고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총재님? 남산돈까스라는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 이 돈까스집이 최근에 원조논란에 휩싸였는데 기존의 돈까스를 판매한 사람이 장사가 잘 되자 건물주가 소송을 걸어서 내쫓았습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원조 타이틀을 붙인 채 그대로 장사했다는 게 논란인데 이처럼 피땀흘려 이뤄놓은 남의 노력을 뺏는 행위는 총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앞서일어난 사건처럼 남이 피땀흘려 이뤄놓은 노력을 빼앗아가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칠판
人間의 誘惑
- 生存誘惑 2. 名譽誘惑 3. 超越誘惑
허경영
듣다가 듣다가 별 희한한 질문이네. 이런 질문에도 답은 해야되겠죠? 인간의 유혹은 세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생존유혹이라 그래. 생존. 자기가 생존하기 위해서 자기 매점을 살려야 되잖아. 그러면 자기 가족이 거기에 목숨을 걸고 있고 자기 인생이 걸려있다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든 생존을 해야만 되니까 거기에 본의 아니게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남을 해코지 하게 되는 거야. 이거를 우리는 악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기도 어렵고.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에 있어요. 서로 경쟁하고 있죠?
이 생존유혹 다음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게 이게 뭐 무슨 유혹이 있죠? 명예유혹이 있죠? 명예. 명예유혹. 그 다음에 이 명예 때문에 싸우고 생존 때문에 유혹에 빠져. 그 유혹이란 건 죄의 유혹에 빠진다 이거야. 그러니까 이웃과 다투게 돼. 인간의 오욕이 있지만은 그 오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거지. 생존유혹은 오욕의 유혹이야.
그 다음에 마지막에 세 번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혹이 이 유혹이 예수가 죽기전에 유혹을 받은 유혹이야. 이 무슨 유혹이냐면은 굉장히 중요한 유혹이죠. 초월유혹이야. 초월유혹. 아니 너 여기서 뛰어내려봐라. 뛰어내리면 밑에서 천사가 받아준다며. 그러면 내가 이 세상에 모든 권세를 너한테 줄게. 이렇게 유혹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마귀. 기독교에서 이걸 마귀의 유혹이라고 그래. 그런데 모든 인간이 이 초월의 유혹에도 다가와요. 이 초월의 유혹에 예수가 이 마귀야 물러가라. 이러면서 끝냈지만은 이 유혹은 인간에게 계속 되는 거야. 아 내가 뭔가 좀 우쭐대고 싶고 잘했다. 이걸 많은 사람들한테 자기가 보여주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일을 벌리는 거야. 히틀러도 마찬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초월의 유혹에 빠진 사람이야.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야.
그러면 인간은 이 세 개의 유혹을 인간들은 죽을 때까지 받아요. 여기에 받는 자들은 성직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정치인들이나. 이 명예유혹. 정치인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이 교수들. 이런 데 많이 있어요. 그 다음에 생존유혹은 중산층 서민 기업인들이 생존의 유혹에 빠져있어. 그렇겠죠?
칠판
競爭
그래서 이렇게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유혹이라는 것 그 자체가 인간의 탐욕이 기본이 돼있지만은 이 유혹이 근본적으로 뭘 만들어내냐. 경쟁을 만들어내. 경쟁 만들어내겠죠? 경쟁을 만들어낸단 말이야. 이 경쟁사회를 만들어버린다는 거야. 이 경쟁. 이걸 만들어내니까 이 유혹이 경쟁 사회에 뛰어들어서 자본주의가 현재 유지되고 있죠? 그러니까 이걸 나쁘다 불법이다 이럴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서로 상표 투쟁. 서로 원조 투쟁. 이거는 법원에서 판사가 결정해야지 뭐 그 사람이 옳다, 그르다 누구도 이야기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이거를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 돼. 무조건 저놈 나쁜 놈이다 이럴 수가 없고. 이거는 서로가 법적인 문제야. 해결해야 되겠죠?
칠판
白宮
그러나 이런 생존유혹과 명예유혹과 초월유혹이라는 이 유혹을 지혜롭게 우리는 극복해나가면서 가능하면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인생. 그래서 우리는 이것보다는 좀 더 백궁. 우리는 사후 세계. 이 세상은 가상세계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이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 않아. 존재하지 않는다고 내가 그랬죠? 항상 전생과 내생 사이에 현생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은 없어. 그게 1초야. 1초만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되버리고 1초만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된다니까. 그러면 현재가 과연 존재하는가. 아니 1초만 지나면 전생이 되버리고 1초 이전은 미래야. 내생이야. 내생이 전생으로 바뀌어버려. 그러면 내 현생은 어디에 있느냐. 그거를 깨닫는 게 인생이고 그걸 빨리 깨달을수록 그 자는 빨리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 유혹한 세상에 미련을 두고 이 세 가지 유혹에 끄달려가지고 여기에 매달려서 이 생존유혹이나 정말 명예유혹이나 이런 초월유혹에 끌려다니면 인간은 끝도 없는 유혹에서 못벗어나. 그래서 이만한 꿀 한 방울 그거 먹을려고 목을 매고 있는 거와 똑같애. 알겠죠. 그래서 뭐 내가… 질문이 좀 특이한 질문이지만 우리 현실적인 질문이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싸움을 볼 때도 아.. 그것을 좀 가슴아프다. 이렇게 바라봐야 돼. 그래서 그 뭐 식당해봐야 맨날 적자인데 서로 또 원조 싸움하는 걸 보면 또 가엽소. 그거 참 서로… 그래서 상표권 가지고 많이 싸우죠.
내가 여기서 KBS를 딱 트니까 저작권 침해. 그리고 탁 유튜브가 스톱돼버려. 그와 같다. 이게 서로 생존권. 생존유혹에 우리는 휩싸여있는 거야. 답이 잘 됐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중요한 답이야.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김경섭님 질문입니다. 지구상에 이미 멸종되었던 동물들이 400종 넘는 거 같습니다. 미래엔 4차 산업이 발달되어 생명공학이 발달이 된다면 이미 멸종 됐던 동식물들과 곤충들을 생명 복제로 다시 볼수 있거나 부활 될지 궁금하고요. 부활된다면 다시 자연으로 방사할 수 있을지 그리고 동물원에서도 볼수 있을지 그리고 오래 전에 멸종됐던 고대 동식물들 하고 생물들과 곤충들이나 공룡들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며 미래엔 고대 생물 동식물 또는 곤충들과 공룡 동물원도 생겨서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며 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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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勇智德運天
非精理法權天
勇敢獅子不勝蟲
허경영
그러니까… 이… 이렇게 이야기 했잖아. 이… 여기에 용감한 사자가 뭐를 못이길까요? 용감한 사자. 백수의 왕이야. 이 용감한 사자가 꼭 지는 게 있어. 그게 뭘까요. 용감한 사자는 벌레에 의해서 죽어. 그게 바이러스. 결국 병들어 죽는다는 거야. 용감한 사자가. 그 병들 때 그 사자를 죽이는 것들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충이야. 충. 병균이다 이 말이죠. 바이러스. 뭐, 여러가지 곰팡이. 이런 것들이 사자를 죽여. 콜레라. 뭐 이런 거 있겠죠? 그러니 이 용감한 사자가 이길 수 없는 것은 벌레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사자가 아무리 달려들려고 해도 보여야지. 안 보여.
그러니까 아까 그 질문에 뭐라고 그래?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져. 많이 사라졌죠? 이 숲을 누비고 다니던 그 백수의 왕이 싹 예수처럼 십자가에 처형을 받는 거야. 왜? 예수가 두렵거든. 파워가 막강하다는 거야. 예수가. 그들이 그 당시 볼 때. 겁이 나잖아. 그러니까 그걸 먼저 잡아가지고 죽이는 거야. 동물도 파워가 막강하면은 없애리는거야. 그와 같다니까. 마치 사자가 아무 잘못도 없이 동물의 생태계를 조정해주고 동물의 숫자를 생태계에 맞게 조절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어.
그런데 인간들이 공포에 질려가지고 동물들을 호랑이나 사자를 다 죽여. 그렇게 죽여버리니까 인간들의 의해서도 죽지만 사자 자체를 가만히 놔둬도 이 버러지들 때문에 이 사자들이 죽잖아. 못이기듯이. 이 인간이 세계는 약육강식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강해보이는 놈이 제일 약한 놈이야. 제일 먼저 없어져. 쥐새끼는 제일 오래가요. 숨어다니고. 겸손하게 뒤로 숨어다니는 쥐는 생명이 무한정 연결되죠?
그런데 파워가 쎈 사람은 허경영 같이 God-man이면 그거는 관계없는데 인간이 파워가 쎄다? 그러면 그거는 선착순 가는 거야. 선착순. 지금 감옥들 많이 가있죠? 파워 쎈 사람들이 들어가지. 뭐 약자도 들어가지만 쎈 사람도 들어가죠? 이 파워가 쎈 사람은 제거대상 1호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공룡 없어졌죠? 코끼리 많이 없어졌지? 힘이 쎈 것들은 차례대로 없어져가는 절차를 밟고 있는 거야. 이거를 종의 진화. 진화과정에서 그 사라지는 멸종되는 것까지도 백궁에서는 계산돼있어.
그러니까 그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할 이유가 없어. 다만 이 충이 제거되면은 지구종말이 온다는 거야. 저게 마저 없어질 때는 지구는 종말로 들어가요. 충이 있는 곳까지는 인간도 살 수 있고 사자도 존재할 수가 있고 코끼리도 존재할 수 있으나 저 충이 마저 없어지면 지구는 종말에 들어가고 태양은 꺼지고 검은 빛이 일어나면서 태양은 사라지면서 모든 태양계가 싸그리 없어져. 그걸 여러분들이 인간들이 우리 후손들이 보게 돼.
그러면 왜 충이 없어지면 그렇게 될까. 제일 먼저 벌이 없어져버려. 벌이 없어지면 그 벌을 보존해 만들어내려고 별짓을 다할 거야. 그러면 과일이 열려 안 열려? 모든 곡식이 안 열리네. 벌이 사라지면. 그러면 그 벌을 보존하려고 인간들이 막 목숨을 걸고 노력하게 돼있어. 그러겠죠? 그 벌레. 그 벌레들의 생명까지 사라지는 날은 우리는 다 가는 거야. 먹을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물속에 그.. 물속에 아메바가 그 돌아다니는 작은 미생물들이 사라지는 날 물고기는 다 없어지는 거야. 먹이사슬은 끝나. 그러면 지구는 사라져. 바다도 없어지고. 육지도 없어진다.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충이 무서운 자야. 이것이 있는 동안에 우리는 존재한다. 굳이 그것을 복원할 필요없다. 생존법칙에 의해서 약육강식에 의해서 자연히 먼저 적자생존에 의해서 먼저 가야될 생물들이 있고 그걸 굳이 복원해놔봐야 또 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지구는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이러다가 첨단으로 나가다가 가다가 나중에 이재 수명을 다하면은 다시 지구를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지구와 태양은 수명이 딱 정해져있어. 그 시간이 지나면은 빛을 잃어버리고 태양이 무너지면서 지구에 빛이 안 오니까 냉동이 됨가 동시에 사라져버려. 그걸 조절하는 자가 여기 와있어.
그래서 내가.. 이거는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이기죠? 지혜는 꾀많은 쥐새끼한테 못이겨. 그러니까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 할 때 소 머리 위에 타고 올라갔다가 탁 뛰어내린 게 쥐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용감한 동물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더 위에 있고 지혜로운 자보다는 덕있는 자가 위에 있고 덕있는 자보다는 운있는 자가 더 위에 있고. 운이 있는 자도 하늘 밑에 있다.
칠판
召命, 使命
非勇智德運天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용감한 장군이 지장을 못이기죠? 지장이 덕장을 못이기죠? 덕장이 운장을 못이겨. 장도영이가 별이 세 개다. 이렇게 하면은 박 대통령이 별이 2개다. 이 사람은 덕장이였어요. 이 사람은 지장이 아니고 운장이야. 운장이 딱 등장하면은 덕장들은 발발발발발발. 운장이 나타났다. 운을 받은…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나… 소명.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나면은 하늘에서부터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나면은 사명자들은 달아나야 돼. 사명자들.
신인이 나타나면은 많은 사명자들이 눈치를 채겠죠? 자기가 사명자다. 많은 사람 앉혀놓고 떠들지만 소명자가 오면은 내가 왔어, 안 왔어요? 오면은 어떤 사명자도 소명자 앞에서는 큰소리 칠 수가 없어. 이거는 인간이 준 벼슬이야. 대통령이 준 벼슬. 그거하고 하늘이 준 벼슬. 명령을 주는 하늘의 명이 움직일 때는 감당할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거야. 그 장면을. 그러니까 하늘이 움직인다. 여기에 God-man이 여기. God-man이야 이게.
칠판
非精理法權天
그러니까 인정은 이치를 못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이기고 권력도 하늘을 못이긴다. 그래서 권불십년가. 권력도 오래가면 사라진다. 그러니까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인정으로 살지만 조금 배운 사람들은 이치를 가지고 따져. 그 다음에 이치를 가지고 따지고 인정을 가지고 사는데 형제가 땅싸움이 붙었어. 그때는 이치를 논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측량사 불러야 돼. 과학이 동원돼야 돼. 이거는 내 땅이야. 이거는 너 땅이야. 평수 재. 뭐 이러면서 회계사 측량사 별 사람들이 다 동원 돼. 부동산. 중개사. 막 사 자들이 동원돼가지고 이 형제들이 인정으로 살던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재산 싸움이 붙었어. 이치로 따지다가 안 되니까 법을 동원해. 형제 싸움이 법까지 가는 거야. 법으로 해서 질 것 같으니까 권력자를 찾아가서 내 땅을 좀 찾아달래. 내가 너무 억울하대. 그런데 이 권력자 마저도 하늘을 이기지는 못한다. 이해가죠?
사회자
생물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게 지배를 하고
허경영
그래서 굳이 생존을 위해서 옛날에 사라진 이 진화법칙에 의해서 소멸된 종자를 살릴 이유는 없다. 그러나 그게 곤충일 때는 살려야 돼. 곤충. 파리. 모기. 파리. 모기. 벌. 곤충이 사라지는 날은 지구는 종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벌통을 사야되고 앞으로 벌이 없으면 농사가 안 되고 이러잖아. 그래서 벌이.. 우리가 농약을 자꾸 쓰면 될까. 천벌 받는 거야. 농약을 많이 쓸수록 지구인들은 과잉생산에 목을 매다가 종말이 오는 거야. 과잉 생산하면 돼, 안 돼? 과잉 생산에는 뭐가 따라요? 과잉 생산에 따라오는 거 뭐야. 아니 과잉생산을 위해서 잘 봐요. 과잉 생산을 위해서 비료와 농약을 쓰지? 그러면 곤충이 죽을까, 안 죽을까. 곤충이 죽겠죠? 그러면 과잉생산에 올 때 꼭 따라오는 게 과잉 소비야. 과잉소비에 또 따라오는 거는 환경파괴야.
그러니까 벌들이 살아갈 수 있게 적은 소출을 얻어야 되는데 과잉생산을 한 다음에 과잉 소비를 하고 그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서 농약을 써. 이거 우리가 어리석은 짓을 계속하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과잉생산을 위해서 농약을 퍼붓고 있는 거야. 그냥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고 농사지어야 돼. 대통령이 그런 법을 만들면 돼. 나라마다. 인류가 식량문제로 굶어죽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과잉생산 과잉소비 하지 말고 과자로 너무 많은 걸 없애지 말자. 쌀을. 술로 쌀을 빗지 말자. 쌀로 술을 빗지 말자. 뭐 이런 곡물로 쌀을.. 술을 못만들게 하고 이러면 우리가 적은 농약 없이 농사지어가지고 우리 인류가 살 수 있을까 없을까. 살 수 있는데 너무 과잉생산해가지고 과잉소비. 술로 만드는데 쌀을 쓰고 쌀을 쥐새끼들한테 어마어마하게 버리고 쌀을 창고에다가 몇년 씩 쟁이어 놓고 이게 뭡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농약 써서 앞으로 농사짓는 건 내가 없애겠다. 내 공약에 있죠? 이거는 인류가 과잉생산 때문에 벌들이 곤충이 멸종위기가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그런 킨제이 보고서 같은 거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이 인간들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일들을 불장난을 하고 있느냐.
저기.. 저 아마존강. 저 미시시피강 그냥 그 많은 지구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야. 거기가. 그 밀림을 전부 불을 질러가지고 하루에 일 년에 말이에요. 대한민국 몇십 배가 날라가. 그런 미시시피강 유역에 숲을 다 없애서 밭을 만들어서 그 나라는 그 나라대로 먹고 살겠다고 난리야. 그러면 우리 유엔에서 그런 걸 갖다가 그걸 못하게 해야 되고 거기에 식량을 지원해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산소가 나오는 숲이 다 사라져 가고 있어.
그래서 이거는 심각한 문제야. 아까 그 젊은이가 지적은 했는데 그… 약육강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 곤충이 없어질 때 끝나. 사자. 용감사자불승충이야. 충. 버러지. 아무리 용감한 사자도 버러지를 못이겨.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아무리 영악해도 벌이 없어진 세상에서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 알아요.
벌 이야기하니까 벌의 밥이 여기 많이 와있네. 이 벌의 밥이 꽃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죠? 그러니 이 꽃을 많이 꺾어 왔지. 그렇다고 벌들이 굶어죽느냐. 이거는 팔기 위해서 비닐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거니까 벌하고 특별히 연관은 없어요. 그런데 들꽃은 가서 마구 꺾으면 벌들이 살 수가 있나. 그러니까 산을 함부로 건들이면 안 돼.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풀꽃들. 들꽃들 작은 꽃들이 많이 있게 놔둬야 되죠? 내가 그냥 환경운동도 해야되네.
사회자
다음 또 질문입니다. 최진범님이신데요.
안녕하세요. 축복 받은 후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치료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매초기나 허리통증, 관절 녹내장 등 이런 것들 말하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축복을 받았는데 축복을 받았는데도 가능하면 내가 천사를 받고 명패를 하고 해야 효과는 더 좋죠? 그래서 축복을 받았어도 천사도 받고 또 대천사도 받고 나중에 그러면 더 좋죠. 그리고 또 와서 나한테 직접 에너지도 받고 그게 좋은데 축복을 받는 그 순간에 이미 백궁과 여러분은 백궁천국에 여러분들의 명단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야 우주 와이파이가 플랫폼. 우주 플랫폼에서 오죠? 바로 연결이 되는 거야. 그건 우주 백궁 생명책에 축복 받은 자가 즉시 이름이 올라가버려. 그러니까 0초만에 에너지가 팍 들어오고 수백억까지의 자기 정보에 모든 핸드폰이나 자기 전화번호나 자기 비밀번호, 은행 통장, 모든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주소까지 전부 수백억까지가 순식간에 백궁에서 그게 에너지를 넣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즉시 효과가 나오지. 뭐 오래 있어야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고질병이 점점 나아지겠지만 노력도 해야 돼. 그 다음에 나한테까지 와야 돼. 그러면 거기에 여러가지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굳이 병원을 꼭 가야될 사람도 있어. 그건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부산의 김차웅님이십니다. 총재님 반갑습니다. 최근 일본의 한… 최근에 일본의 한 저명교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의 백신을 맞으면 5년 내에 사망한다고 경고하면서 현재 12,498명이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백신 안에 알루미늄과 수은 그리고 바륨 등 중금속이 함유돼있기 때문이라고 2021년 5월 10일 밝혔습니다만 발표자가 의학교수여서 가짜뉴스가 아닌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문제는 백신의 약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우려돼 약의 성분을 빼버리면 약효가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놔두면 불상사가 우려되니 백신을 맞아야 될지 안 맞아야 될지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현행 의료 체계상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해 총재님의 의향이 어떠신지 견해를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
이거는 뭐, 답할 가치가 없네. 백신은 어느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됩니다. 그런데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고 맞는 사람은 저런 염려가 없습니다. 누구든 맞아야 되는데 우리 회원들은 저런 천사 백신하고 관계없이 맞으면 됩니다, 그냥. 물론, 정부가 권장하는대로 맞는 것이 바람직한 거에요. 저거는 지금 저 통계는 지나치게 좀 오바돼있어요. 백신의 부작용은 거기 납이 인체를 유혹할 인체를 해코지할 정도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백만 명에 한 명 정도 부작용이 있을까 말까. 그러니까 마음놓고 맞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더 안전하겠죠? 말할 것도 없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 밑에 뭐가 또 있었는데. 뒷부분에.
사회자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맞아야 될지 안 맞아야 될지 이런 거.
허경영
무조건 맞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백신을 다 맞아줘야 영세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여러 활동이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래야 그들이 정상적인 상업을 할 수가 있어요. 뭐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백신을 안 맞으면 이… 안 맞은 (비)율이 높을수록 비대면이 지속될 수가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백신을 맞아서 사람들의 활동이 마스크 벗고 자유스러워야 됩니다. 그래서 빨리 맞는 게 좋아요.
우리는 말입니다. 백신의 위험성을 따진다면 음식 먹고 체해서 죽는 사람도 1년에 많아요. 그러면 음식 안 먹어야 됩니까. 음식을 먹고 멀쩡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 많아요. 있죠? 또 그냥 물 마시다가 체해가지고 죽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못먹겠네. 아무것도. 걱정하지마세요. 그 확률은 아주 적고 그 미국이든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그렇게 인체에 대해서 그런 위험한 것을 꼭 그렇게 놓지않습니다. 전혀 그거는 거기에 납이나 중금속이 들었다는 것은 납이나 중금속이 미세하게 우리 물에도 들어있어요. 세슘도 들어있습니다. 작게.
사회자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김민석님 질문입니다.
- 현재 국민 청원 41만 명에 달한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 군 사건은 불공정, 언론의 힘, 해인시대 국민의 힘, 부모의 자식사랑, 인연인과 등 의미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되며 또 한번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셔서 바뀔 허토피아를 꿈꾸게 됩니다. 위 사건에 대한 진실과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지금 한강에서 학생이 없어졌죠? 학생이 없어졌는데 그 학생이 죽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그 수사기관이 박효숙씨. 그 학생 이름이 뭐야?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살아있습니까. 돌아갔죠? 이제 우린 돌아갔다는 걸 확인했어요. 천사가 알려줬죠? 그러면 어떻게 돌아갔는가 확인해야 되겠지?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 떨어집니까. 수영미숙으로 죽었다고 나오죠? 자,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을 했습니까. 아니라고 나오죠.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 아니라고 나오죠.
국가의 수사기관들은 내 도움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명확하게 알 수가 있어요. 타살 아닙니다. 운… 수영미숙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서 물속으로 뛰어들어가는 것이 들어가서 막상 해보니까 이게 잘 안 되네. 다리에 쥐가 낫던지. 술을 마셔가지고 이게 마음놓고 자기 몸이 움직이지 않은 거에요. 이제 이해갑니까. 그런데 그것이 떠내려 이동을 합니다. 시신은.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의혹이 없어져야 돼. 타살이 아니에요. 우리는 이 천사가 거짓말하는 거 있습니까.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 No. 아니죠?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미숙으로 죽었습니까. 그렇다고 해요, 안 해요? 우리는 이것밖에 우리가 말할 수 없어. 함부로 입을 뻥긋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 개인 주장할 수가 없어요. 정확하게 우리는 천사에 의지합니다. God-man은 수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요. 그러면 나는 이미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아… 수영미숙이었구나. 자살도 아니구나.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했습니까. 손정민 학생이 음모에 의해서 죽었습니까.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음모에 의해서 죽었습니까. 나오죠 이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물어봐요. 좀 물어봐. (손정민 학생이…) 좀 물어봐요.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했었습니까.)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해있었대. 술에 취한 채로 물에 수영한다고 뛰어들어갔습니까.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한 채 물에…) 다시해요. 다시. 그것도 못해. 천사님.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수영하였습니까.) 그렇대. 그렇대. 이제 대충 답이 나오죠? 손정민 학생에 대해서 내가 입도 뻥긋 안 했죠? 이렇게 공식적으로 채널을 통해서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봤어.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중요한 거죠?
여러가지 억측을 할 필요가 없어요. 손정민 학생은 무슨 생활고 때문에 자살한 것도 아니고 무슨 연애 실패해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순수한 술을 먹고 가슴이 좀 답답하잖아. 그러니까 물속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을꺼야. 손정민 학생을… 천사님. 손정민 학생을 누가 물에 떠밀어 넣었습니까. 안 넣었다고 나오죠? 그럼 궁금한 건 이제 거의 없어졌죠? 여러분 머리속에. 천사님. 술에 취한 손정민에게 누가 물속에 수영을 하라고 권유했습니까. 아니잖아.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을 먹었을 때 그곳에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어. 그러니까 누가 미필적으로 손정민을 들어오라고 했는지도 모르니까. 그것도 알아보니까 없네. 없었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궁금한 거 풀렸죠? 이 천사를…
천사님. 제가 미국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 안전하죠? (손정민의 친구는 전혀 기억이 없습니까.) 손정민 친구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무슨 말이야. 천사님. 손정민 친구가 그 당시 술을 같이 먹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손정민에 대해서 기억 못하는 게 사실입니까. 다시. 다시. 다시하세요. 천사님. 손정민씨 친구가. 손정민씨와 같이 술을 먹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술에 너무 취해서 손정민 씨가 물에 뛰어들어간 걸 모릅니까. 모른 대죠? 기억이 안 난대. 걔는 필름이 끊어졌어. 기억이 안 나. 뭐 이정도면 우리가 다 밝혀졌죠? 오케이.
여기여기 서봐요. 내가 일부러 그런 거야. 일부러 툭 치니까 재밌잖아. 그러니까 한 번씩 쳐보는 거야. 한 번씩 이렇게 치니까 재밌죠? 옛날에 형제가 많은 집이 뭐 먹을 거 가지고 동생이 막 빨리 먹으면 형이 위에서 동생을 압박을 해요. 이렇게. 그러면 마음대로 못먹어. 형 때문에. 그리고 나서 아버지가 딱. 엄마하고 아버지가 딱 나가고 나면 딱 뺏어버려. 동생 걸 뺏어버려. 그러니까 아빠, 엄마 있을 때는 이렇게… 막 옆을 꼬집어가지고 동생을… 동생 옆구리가 막 꼬집혀. 형한테. 그러니까 이걸 집을려다가 가만히 있는 거야. 형 때문에. 그래서 내가 이렇게 치는 거야. 그러니까 효숙씨가 옆으로 튕겨나가네.
(그 다음에…) 이 질문이 나하고 한 번도 교감이 없는 거라. 아주 특이한 질문들이 많아. 그래야 재밌죠? 사전이 교감이 없어.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오링 천사질문 오링테스트시에 혼자서 할 때 천사님께 질문하고 왼손 오링을 오른소으로 떼보고 안 떨어지면 yes이고 떨어지면 no라고 생각해왔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요? (혹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천사님이 나가셨을까봐 수시로 천사들어가라 영상도 봅니다.)
그리고 2번 질문의 혼자서 하는 천사질문 오링방법이 맞다면 오링테스트시 예를 들어 여기로 갈까요? 해서 안 떨어졌는데 다시 여기로 가지 말까요? 했더니 또 안 떨어지는데 이럴 땐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천사님의 답변이신건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천사테스트는 혼자하면은 실수할 수가 있어요. 실수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 이런 건 없어요. 천사는 딱 결정을 해주는 거야. Yes, No. 가지 마라든지 가라든지. 딱 결정을 해줘요. 그러니까 천사테스트를 혼자서 할 때는 오류가 생겨. 그리고 자기가 천사가 있는 것부터가 먼저 테스트해야 돼. 천사 해서 손이 안 떨어져야 천사가 있는 거야. 만약에 혼자 떼보더라도. 천사 해가지고 힘이 확 있어야 천사가 있는 거야. 있는 걸 먼저 테스트 한 다음에 천사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아주 중요한 건 나한테 와서 하면 가장 좋고 아니면 옆에 누가 있어야 돼요.
사회자
그다음 김경섭님 질문입니다. 내년에 총재님이 대통령 되신 후에 국민배당제를 실시하고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과 전 국민들에게 1억 원을 나누어 주는 점에 대해 궁금한 질문을 올립니다. 국민배당금과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을 빚 갚거나 벌금내며 세금을 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리 빚이 있어도 압류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범들과 각종 피싱범들 또는 해킹범들은 증권통장과 일반 한국 시중은행 통장에 있는 돈은 다 빼갈수 있어도 국민배당금 통장과 긴급생계지원금 1억은 빼가지 못하거나 건들지 못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1인당 1억씩 주는 거와 국민배당금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이나 누구도 빼갈 수가 없어요. 본인이 본인이 그… 남들이 빼갈 수 없는 통장입니다. 본인만이 뺄 수 있는 통장입니다. 압류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겠죠? 그..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도 국민배당금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그것도 보호받는 금액이에요. 좋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자기 은행 부채가 있을 때에는 가족끼리 협의해가지고 아버지 은행 빚을 갚기 위해서 자식들 통장의 돈을 빼는 거는 허용이 됩니다. 같이 협의해서.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에도 피해를 안 보고. 그러니까 그 돈은 가지고 있고 아끼면은 굉장히 쓸모가 있는 돈이야. 마지막.. 그 아주 마지막 본인의 여러가지 노후 대책이 되는 돈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가가 상승할 정도로 돈을 쓰진 않아. 아끼겠죠? 그래서 국민배당금과 생계지원금 1억 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그다음에 결혼비용이 나오는 게 있어요. 결혼비용 5천만 원. 부부 1억 나오죠? 그리고 주택자금 2억 도 압류가 안 됩니다. 그것도 국세청이나 개인들이 압류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주 여러분들이 굉장히 살기가 좋은 세상이 되는 거에요.
사회자
정현영님 질문입니다.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안 상하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축복이 유행하게 되면 우유도 살균 처리한 우유보다 무살균처리한 생우유가 유행하게 되는지, 살균 처리한 식품보다 무살균 처리한 식품들이 유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지금. 여기 우유들이 많이 있죠?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완전히 물과 단백질로 분류돼있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는 게 보이죠? 이것은 수백억 년이 가도 이대로 있어요. 수백억 년 가도. 그러니까 어떤 우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도 허경영 사진이 우유 공장에서부터 붙어있을 때 그건 완벽한 겁니다. 이거는 시중에 돌아다니던 우유에다가 붙인 건데도 이렇게 안전하죠? 공장에서부터 시스템에 내 사진이 붙어있다? 내가… 나와 계약만 하면 되겠죠? 그러면 우유가 살균이고 뭐고 필요가 없는 거에요. 이… 케이크가 3년에 들어가고 있죠? 3년. 3년이 됐는데 이 생크림 케익이 썩습니까. 안 썩어요. 이거 왜 안 썩어요? 이런 물건 봤습니까.
우유에 밑에 있는.. 우유에 있는 물이에요. 우리 몸으로 말하면 이건 적혈구고 이거는 오줌이야. 피가… 피를 받아놨더니 오줌과 적혈구로 구분돼서 안 썩는 거야. 뭐든지 허경영만 붙으면 안 썩어. 그 이해가 갑니까. 내가 누구냐. 모든 세포가 나를 환희를 해. 보면 반가워하고 환영해요. 여러분들만 허경영 보고 환영하는 게 아니야. 이.. 얘들도 나를 환영해요. 그러면 이런 것을 가지고 일본의 세슘 물을 내가 생수로 바꾸겠다고 그러잖아. 내가 명령권자에요. 이거는 명령하지 않아도 내 사진만 붙여도 이렇게 되는데.
내가… 삼성이 LG가 냉장고 국제 경쟁 텔레비전 경쟁해, 안 해? 그러면 그 냉장도 신선도 경쟁해, 안 해? 지금 김치맛이 아무리 냉장고 보관을 잘해도 김치맛이 쉬어요. 나중에. 온도변화가 자꾸 오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냉장고에 허경영과 계약 해가지고 몇천억 주고 계약을 해서 내 사진을 너희 회사만 써라. 삼성만 써라. LG만 써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될까. 김치를 김치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본 사람들은 전부 허경영 사진과 계약된 그 냉장고만 사지.
수많은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와요. 냉장고에 허경영 선생님 사진을 붙여놨더니 김치 신선도가 팍 시질 않고 그냥 김치고 아삭아삭하게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발효가 돼가지고 맛이 좋더라. 뭐 이래요. 그러면 내 사진이 붙은 냉장고와 안 붙은 냉장고는 그냥 김치가 산성이 돼버려. 붙여놓은 것은 그렇지 않아. 아주 좋은 유산균이 many many로 만들어져. 얼마나 좋겠어요? 대장암이 걸린다고? 얼마나 대장암에 좋겠냐고. 맞아, 안 맞아.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김치를 칼로 썰어먹지 마라. 김치를 찢어먹어라. 내말 이해가죠? 김치를 결대로 찢어먹으면요. 김치가 소고기보다 100배 맛있어. 지금도요. 우리나라에 어떤 식당을 가면요. 손님이 미어터져가지고 거기 못들어가요. 이 불경기에. 그 식당은 특징이 딱 식탁에 앉으면 김치를 탁 가져와요. 가져와서 대발에다가 김치를 쫙쫙 찢어가지고 먹을만큼을 딱 찢어죠. 손님이 그냥 그 김치맛을 한번 본 다음에 그 집에 찢어준 김치 밥 먹으러 가는 거야. 김치 하나 때문에. 그렇지 않겠어요? 이렇게 찢어… 우리가 어릴 때 그 찢어먹는 김치를 한번 먹어봤잖아. 칼로 썰은 김치는 맛이 싹 달아나. 아시겠죠?
지금 우리 한반도가 남북이 김치처럼 한 줄기로 붙어있으면 얼마나 좋아. 맛이 좋겠죠? 가운데를 토막을 댕거당 놓으니까 맛이 있나 이게 지금. 맨날 불안 초조. 김치가 제대로 익지를 않아. 그러니까 사람들 머리가 이게 약간 불안, 공포가 있어. 남북한이 서로.. 이런 김치맛을 우리가 팍팍 썰어놓은 것. 분단된 조국의 맛을 봐야되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을 해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뭐보다 뭐가 좋다고. 뭐보다 뭐가 더 길어?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양창혁님이십니다.
“9일 간의 우주여행”, “예수의 별”이라는 책에 보면 티아우바 행성이라는 플레아데스 성단의 수도행성이 나오는데요. 여기에는 2천년 전 지구로 예수를 파견하여 지구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보고 티아우바 행성에서 파견된 두 번째 영혼인 줄 알고 꼭 만나뵈어야겠다 하여 작년에 축복을 받으러 왔었습니다. 심지어 축복시스템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와서 보니 비용이 일백만 원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바로 결제. 축복받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허경영 총재님을 지켜보니 백궁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그보다 더 높은 티아우바 행성 사람들이 말하는 근원의 Avatar인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 총재님은 티아우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예수가 티아우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칠판
허경영
6.25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 우리 수도였죠? 부산이 1031일 동안 수도였어. 서울의 수도가 1031일 동안 3년간 부산이 대한민국 수도로 바뀌고 서울은 수도로서 기능을 북한에 뺏겨버렸어. 이 3년 간이 6.25 전쟁이야. 3년 간이. 그러니까 인간의 수도는 인간의 수도는 바뀔수가 있어. 인간의 수도는 말이야.
러시아가 모스크바를 수도로 하다가 뭐하면은 동방정책을 써가지고 블라디보스톡을 수도로 할 수가 있어. 왜? 동방에 50억이 몰려있다. 지구인의 70억에서 50억이 모여있다. 왜?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동방에 모여있으니까 유럽은 이제 한물 갔다. 인구 다 해봐야 얼마 안 된다. 몇억 안 돼. 그러니까 거기 있어봐야 장사가 잘 안 돼. 그러니까 모스크바는 그냥 놔둬버려. 아닌 아시아로 극동아시아로 가자. 블라디보스톡으로 가자. 이게 러시아가 앞으로 변해 갈 기세야. 그렇게 될 수 있겠죠? 수도는 인간들의 수도는 옮길 수가 있어요. 그러나 백궁은 옮겨집니까?
아까 말한 거는 소설 속에 사람들이 가짜로 만들어놓은 거야. 그걸 그럴듯하게 거기다가 예수를 집어넣고 이렇게 해놨는데 그 기독교인들이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 하나의 행성에서 왔다? 이런 말도 안 되고 그 어떤 종교의 그… 종교의 지도자를 함부로 우리가 말할 수는 없잖아.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예수의 수많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그 기독교의 그 예수를 함부로 또 비하할 수도 없어. 저런 거는 소설로 봐야 돼. 실제는 저런 행성은 인간이 있지 사람을 이렇게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보내는 것은 백궁. 그 이외에 사람을 보낼 수가 없어요. 거기다가 고도의 도덕적 지도자가 그런 데서 올 수가 없어요.
우주는 하나에서… 하나에서 통제되고 있다는 것. 백궁 하나에서 통제가 되지. 백인들의 백궁이 있고 황인들의 백궁이 있고 이렇지 않다는 것.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하는 저분들이 레벨이 있을까. 없어요. 자… 이상숙씨 나와요. 방금 이야기한 그 별 이름 한번 대봐. 여러분들이 그 별에서 예수가 왔다? 이런다면은 여기서 거기가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되겠죠? 그 별이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되겠죠? 여기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가 지구에서 여기밖에 없어요.
미국이 로키산맥에서 뻗어내려간 거죠? 로키 산맥. 에너지가 있을까. 절대 에너지가? 없죠? 미국 전역은 에너지가 없어. 자… 하늘궁은 산이 세 개가 있죠? 첫째 개명산. 둘째 고령산. 셋째 수리산. 이 세 개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분지가. 자. 절대 에너지가 있나 봅시다. 고령산. 떨어집니까. 본관이 있는 자리야. 개명산. 떨어집니까. 세계 산 중에 안 떨어지는 산은 세 개. 하늘궁이 있는 산이야. 수리산. 떨어집니까. 하늘궁. 떨어집니까. 로마교황청. (떨어져요.) 불교최고성지. (떨어져요.) 기독교최고성지. (떨어져요.) 또. 이슬람 최고성지. (떨어져요.) 떨어지죠?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은 이 세 개야. 이해가죠? 인물로도 허경영만 에너지가 오는 걸 알겠지? 허경영. (안 떨어져요.) 그렇죠?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왜 하늘궁에 둘러싸고 있는 세 개의 산은 안 떨어지고 절대에너지가 나올까. 백두산. (떨어져요.) 한라산. (떨어져요.) 태백산. (떨어져요.)
효숙씨가 나와. 미국의 큰 산. 이름이 뭐요? Rocky Mountain. 락키 마운틴. 힘 쎄게 줘봐요. 보여줘야 돼. 떨어지죠? 그리고 또 다른 산은 없나. 미국에 힘이 좀. 미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미백악관. 이게 전부 상대에너지야. 절대 에너지는 여기밖에 없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 와서 걸어다니기만 해도 몸이 좋아져버려.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병이 낫는 시초야. 그러면 여기에 오면은 다른 데는 갔다오고나면 피곤해. 갔다오고나면… 여행 갔다오고나면 그냥 몸이 피곤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기는 갔다오고나면 또 올려고 난리야.
그리고 이 하늘궁 건물. 백악관. 미국 국회의사당. 그게 뭐요? 그러죠? 오직 에너지가 안 떨어지는 곳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하늘궁에 있는 개명산. 하늘궁에 있는 수리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하늘궁이 속해있는 장흥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하늘궁이 속해있는 양주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아니 양주시. 양주시.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양주군이라고 해도 됩니다. 옛날에 양주군이었으니까. 이 양주시. 이 일대가 하늘궁이 양주시를 다 차지하게 돼 나중에. 양주시가 전부 하늘궁으로 둔갑을 해. 전세계에서 양주로.. 양주로 가자. 이사와서 사는 사람이 몇십만 명. 나중에는 양주시가 포화상태가 되니까 인근 의정부시. 서울까지도 영향을 받아가지고 여기가 대… 그래야지. 에너지는 서울까지 들어가지를 않아. 이 양주시 안에 하늘궁 부근만 있는 거야. 섹터가.
이 옆에가 하늘궁하고 붙어있는 산이… 산 너머가 파주시야. 파주시. 그 옆에가 무슨 시가 있어요? 고양시가 있어. 고양시. 에너지가 없어요. 오직 양주시. 양주시. 그러면 양주시장은 나한테 표창을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양주시가 무한 에너지가 나오게 한 자야. 내가 보따리를 싸서 딴 데로 가면 거기가 또 에너지가 나와. 내가 어느 미국에 가서 누워자는 호텔에 가봐요. 계속 천사가 막 바글바글 해. 마찬가지야. 거기가서 찍으면 천사가 막 현관에서부터 바글바글해. 핸드폰에 나와. 엄청나죠? 이건 왜 이런 현상이 오냐. 세계적인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나눠주는 사람. 그 사람이 대천사를 거느리고 다니는 자가 누구요?
종교를 논하고 싶지 않아.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그게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돼. 서로 이단이다 이런 소리하면 안 돼. 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고 다 좋은 곳으로 사후세계에 다 나름대로 투자를 하고 있어. 그걸 너무 비난하면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이 어떤 데라는 건 알아야죠.
세계적인 바티칸 건물이나 세계적인 저거. 노트르담 성당. 노트르담 성당. 여러분은 말이야. 노트르담 성당의 옛날이름이 뭐였는지 알아요? 옛날에 노트르담 성당 이름이 뭐요? 노트르담 옛날 성당 이름이 temple이었어. 노트르담 템플. 노트르담 템플인데. 전부 노트르담 사원이라고 그랬어. 그 사 자가 절 사자야. 절 사자를 썼어. 안 썼어. 노트르담 사원이라고 옛날 책에 나와, 안 나와. 전부 절이었어요. 절.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어. 템플이었다니까. 지금 불교 절을 템플이라고 그래. 템플 스테이처럼. 알죠? 템플 스테이. 템플 스테이를 지금 하고 있단 말이야. Temple stay를 모든 절이 하잖아. 그러면 이거는 교회에서 하는 거 아니야. 절에서 하는 거지. 그러면 사원이었어. 그리고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어. 염주를 가지고 있었어. 그리고 모든 성당이 종을 달고 있었어. 절의 종. 불교하고 하나다를 게 없었어.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종교가 둘이 아니었어. 그게 이상스럽게 진화가 된 거야. 종교가 진화돼 나온 것이지.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리아야.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야. 그것도 좀 이상하지? 석가모니 어머니는 우리 말로는 마리아인데 그걸 마야라고 그래. 마야. 줄여서 마야. 그러나 실제는 마리아야. 그러니까 그냥 마야 부인이라고.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야. 이게 뭐가 일치되는 게 너무 많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도 바로 옆에가 이스라엘이야. 하여튼 여러가지를 여러분들이 이해하게 돼야 돼. 그러니 이… 어원이 뭐를 말해주느냐. 나는 자세히 이야기는 안 하겠어.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이미 내가 무언가를 이야기했어. 여러분에게. 뭔가 이야기했죠? 우리는 종교끼리 싸우면 안 돼.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선하다.
사회자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허경영
재밌어요? 내 저 질문에 대한 답은 상상이 불허야. 어디로 튈지 몰라. 한번 와서 들어보고 죽는 게 낫지. 안 들으면 궁금해서. 오늘 한 학생의 죽음에 대해서 내가 천사한테 물어봤죠? 여러분들이 앞으로 비행기 탈 때 허경영의 천사를 안 가지고 비행기 타는 사람 그거는 가족의 가족들에게 무례한 짓을 하는 거라고 봐야돼. 어떻게 한 가정의 가장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비행기를 타고 그냥 가면 됩니까. 천사한테 한 번 정도는 물어봐야지. 가족과 이별이 그것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러니까 러시아 속담에 전쟁에 나가는 자식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하라? 한 번 기도하라. 총알이 빗발치는데 아들이 가서 살아올 가능성이 없는데도 기도 한 번이야.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에게 몇 번 기도하라? 두 번 기도하라. 언제 바다 위에서 표류하여 죽을 지 몰라.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하라? 세 번 기도하라고 그러죠? 그게 무슨 뜻이겠어? 그만큼 가족의 이별과 이혼이나 안정을 위해서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행동해야 돼.
어디 함부로 이사가거나 어디 갈 때는 천사한테 물어야 돼. 어디에 비행기를 타고 어디 간다. 출장 갈 때 그러면 내가 갔다올게. 이러면 영원한 이별일수도 있어. 미리 천사한테 나 비행기 타도 됩니까. 맞아, 안 맞아. yes/no 딱 나와. 그러면 비행기 타고 앉아서 비행기가 흔들리든 말든 천사가 가라고 했어, 안 가라고 했어. 가라고 했죠? 그러면 걱정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난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오늘 백궁을 가도 한이 없어요.
사회자
오늘도 여러가지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많은 답변을 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농업 비닐하우스에 비용이 안 들어가는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을 허경영 총재님께서 보유하고 계시므로, 대통령 되시면 그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가를 낮추고 기름의 특소세, 재산세, 전화 요금, 여러 가지 공공 요금을 낮추고 여러 방면에서 물가를 낮추는 등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대책을 천재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완벽하게 세워 놓고 계십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또한 국민 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 등 어떤 누구도 되지 않기 때문에 전국민의 가슴속에 자식처럼 버팀목이 되어 마을 편안하게 해주고 또 즐겁게 해주니, 모든 병의 원인이 마음의 병이 90%가 마음의 병으로 인해서 오는 질병인데 마음을 즐겁게 해주니 전 국민들의 질병들도 사라질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국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시인 허경영 본인님께서 199회 항공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알려 날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이 몇 회? 199회.
여러분들 잘 알지만은 90년도에 못했죠. 미국에 백악관을 향해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 다 죽었죠. 쌍둥이 빌딩, 미국 무역 회관을 향해서 가던 사람 다 죽었죠. 그것은 몇 회였나? 2회죠.
백악관을 향해서 타고 가는 사람 몇십 명이 죽은 사람들도 거기에 1회죠. 그것은 비행기 안에서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지요. 그러다 배가 끝까지 못 가고 중간에서 추락해서 다 주고, 안에서 비행기 안에서 격투가 붙었어. 팔레스타인 그 사람들과 격투가 붙어 가지고, 그 뭐 이런 그 사람들이 비행기 가출 감으로써 다 주고 있죠.
그게 만약 배가 끝까지 갔으면, 그건 그냥 가미가제니까 100 악한 상공에서 배워가는 나로 그대로 떨어져서, 첨부 패권의 직원이 그 몇 백 명이 다 죽을 뻔했어. 또 펜타곤을 해서 가던 비행기는 펜타곤 한쪽 귀퉁이를 받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람이 하루에 죽은 거야. 할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내한테서 받은 천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내가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됩니까? 그럴 때 그 배가 아니, 이런 데 갈 비행기, 그런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와요. 공항에 출발하기 전에 오늘 내가 뉴욕을 가는데, 워싱턴을 하는데 이 비행기를 탈까요? 손이 딱 떨어진 타지 않았을 것은 한 사람도 안 죽었을 거야. 아무리 여러분이 똑똑해도 천사가 없이, 천사한테 물어보지 않는 행동, 완전 천사 받지 않고, 완전 천사 받지 않은 삶은 삶이라고 볼 수가 없어.
파리 목숨이야, 파리 목숨. 아무리 똑똑한 천재 박사도 그 비행기를 탈 수밖에 없어. 그렇지 않아요? 천사 있는 사람만이 물어보면 타지 마라. 왜 그러냐? 죽는다.
딱 나와. 왜 못 합니까? 죽습니다. 안에 죽는데 비행기가 폭발합니까? 폭발한다. 비행기가 납치 됩니까? 납치된다.
그러면 공항에서는 자기 비행기를 운행하는 자들은 천사 테스트만 있어도 전체 비행기가 오늘 납치되는 비행기입니까? 있다. 어느 비행기입니까? 어느 비행기다. 몇 시 비행기는 이까? 몇 시 비행기다. 나와, 나와.
그러면 공항 안 전국에서는 허경영의 천사를 대천사. 바다에 대한 것을 받아야 돼. 그 사람 대신 봤습니까? 안전 불감증이 보통 문제가 아냐. 뭐 북한이 언제 저도 오니까? 메시아의 전쟁이 납니까? 뭐 사람이 몇 명 죽었습니까? 어디로 날아 나옵니까?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다 알 수 있남? 레이다, 야, 레이다, 레이다가 필요 없어.
그러니까 2004년 대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 그냥 일반 천사를 받는 사람들은 부지런히 천사를 다시 또 나한테 마당 대천사를 해서 그래도 비행기 타러 가거나 해외를 이동할 때, 국내선을 탈 때 이건 물어봐야 대한 물어봐요. 물어봐야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정말 안전에, 안전에 대답이 없으면 안전합니까, 납니까? 최고로 안전하죠.
이런 시스템을 준 자가, 이거 사람이 줄 수 있을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비밀을 가진 자는 존재하여 기 여러분 속에 있습니까? 이와 같이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자가 한반도에 왔는데도 재벌들이 한 명도 와서 인사하는 사람이 없어. 그 사람들은 나를 시점에 빠져있어요. 자기들이 잘 났다는 거예요.
세월호 이 배를 타야 됩니까? 그 선생 같으면 대천사 받은 선생 한 명만 있으면 그 일이 없어. 오늘 우리 학생들이 전부 이 배를 타야 됩니까? 안 된다는 거야. 왜 그렇습니까? 침몰한 배, 침몰합니까? 어째서 침몰합니까? 여수 앞바다니 다 나와, 나와, 나오죠. 그 배에서 죽은 여객선, 아버지가 어린 중학생 때 아버지가 옷 하나 사다 내니까 죽어도 돈이 없어서 안 사죠.
그런데도 그 여자는 아버지가 돈이 없어 안 사주는 게 아닐까 생각해서 서원해서 냈어요. 그래서 옷을 은어는 자기가 입고 싶은 걸 안 사주니까 입을지 일쑤고 울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아버지가 논에서 일하다가 발을 다쳐서 발바닥에 모시모시 날카롭게 질렸어. 그래서 약을 사 가지고 와서 아버지 발에 발라주는데, 아버지 발 두께가 1cm 군살도 깨가 그러나 뭐지, 빠리 왜이리 뜯고 그런가.
야, 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네가 먹고 사는 거야. 아버지가 이렇게 노동해서 네가 먹고 살다 보니까 아버지 돈이 없으니 옷 하나 못 사주는 거 아니냐. 그걸 보고 난 다음부터는 아버지한테 옷 사달라는 소리가 쏙 들어가요. 우리 아버지 군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내가 공부를 하고 밥을 먹는다.
이게 얼마나 괴로운 일이야. 그러한 거니, 그 아버지는 뭔, 집에 돈이 있나. 맨날 뭐 이래 가지고 먹고 사는 거. 아버지 발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이게 노동하는 사람의 따른 괴로운 거야. 내가 이렇게 가난뱅이한테 안 했냐. 그게 되는 게 아냐.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아버지의 실상, 아버지 발바닥 두께, 그 군살을 보고 나니까 그게 영혼이 채 지나니, 지진 아니 채워야. 아버지 맨날 다녀도 걸 예사로 봤는데, 말이 질려 가지고. 소송 약을 발라주다 보니까 아버지 발을 잡고 보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험악하게.
자기 발은 매끈매끈한데, 아버지 발은 그냥 고 안전 1cm 꿈 살이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이 딸이 오사단 오소리 나와요. 그 때부터 아버지를 원만하게. 그런 처녀가 커서 선생이 돼.
그래, 배 안에서 갑자기 배가 침몰 안 되니까 이 선생이 옷을 벗어 가지고. 이 처녀가 여선생이 옷을 벗어서 그 검이 첫 구매 행정은 아니면 제자한테 2패 줬어. 그리고 남들은 가판 그렇기 올라가는데, 지하실에 들어 않도록 지어 내렸어. 아님 후 맨 경도 남한테 줘 버렸지.
지하실에 뛰어 내려 갔는데, 그게 마지막이야. 남들은 다 산다고 뛰어 올라가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이 한 치 앞 동으로는 그 인간들이 고 이렇게 어렵게. 공부했는데 도 천사가 없다 보니까 자기가 그 날 자기 제자들이 배 안에서 몽땅 죽는다는 것도 물어보지 못하는 거예요.
망량의 우리들 같으면 여러분이 선생 같으면 물어볼까, 물어 볼까? 오늘 우리 학생 몇 백 명 데리고 제주도로 가는 데 천사님, 내가 안전합니까? 탈까요, 말까요? 타지 말아요. 교장 선생님, 천사 해 보세요. 타지 말아요. 2위와 되요.
해커스 아니겠어요? 그렇다구 할 수 있음 그러고 잠깐 마음씨 그가 나에게 큰 여선생이 왜 급해? 안에서 추구해야 될 남을 위해 갑니까? 여러분이 천사를 응용할 줄 알아야 2004년 소중한 것을 하라 없는데 알려야 돼요. 내가 왜 이런 말 안 이제 뭐 알려야 빨리 적을 지금 짓고 있잖아. 치세 되겠죠? 또 대선이 다가오고 있죠. 내가 바빠요.
그 뭐 성경에도 그런 말 있잖아. 내가 심히 공부 하도다. 그렇지만 예수는 얼굴에서 피땀이 너 땀이 아이랩 빗방울이 빠져 나와도 기도를 해 가죠. 어째서 내가 꼭 저 십자가에서 죽어야 됩니까? 아버지 이러면서 하늘에다 기도 했죠.
화 도구 기도가 얼마나 기도해서 는 땀방울이 빗방울로 바뀌었다 그래. 성경에 그렇게 돼 있죠. 어 그러니까 나는 그런 기도 해야 됩니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천사한테 물으면 돼요.
조안 좋아요. 그걸 받은지 살릴 수 있잖아.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런 걸 보고도 남한테 알리지 않고 있다는 그 자체도 재지는 거예요. 저 잡초가 있는 거 보고 돕지 않는 것 자체도 재지는 거예요.
재는 두 가지가 있죠. 미 펼쳐 고위도 있죠. 그렇지 않아. 아 일반적으로 행위를 할 수도 있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야 그래요. 이런 두 가지 죄를 인간들은 어리석어 가지고 그 학교 교장은 그걸 몰랐기 때문에 천사를 몰랐으니까 그 학생들이 다 죽는 날 배를 타게 한 거야. 거기서 뭐 점쟁이한테 가서 물어볼 겁니까? 안 되는 거야.
오직 허경영이 가르쳐 주는 천사 밖에 그 배가 위험하다는 걸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만 모르고 짓는 죄가 있다고. 그래서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밟아서 수많은 개미가 죽었어. 근데 자기는 살생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
그래 그래요. 그럼 우습게 미주 기법을 받나? 죽인 줄도 몰라요. 모르고 죽였어, 안 죽였어? 우리들 다 개미 발로 죽인 거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살인자가 아니었어.
살생 앉아만 이래. 살생하고 관련이 없대. 관련이 줘. 배 빠지게 사랑하는 개미 어미를 죽여 가지고 개미 새끼들이 고생하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죠.
그가 자기는 남을 해고자 한 적이 없다는 거예요. 천사를 알아 가지고 하는 생각에 천사를 받아라, 축복을 받으라, 명패를 해라. 이게 사람 살리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죽어가게 만드는 거고 재직해 만나는 거야.
모르면 제가 자 알고도 이걸 전하지 않고 여러분들 혼자 즐기고 혼자만 즐기고 있으면 이게 죄 안 되겠어요? 아니, 사람 살리는 방법이 있어. 5천 살을 빨리 받아라. 대천사 받아라.
완전 천사를 빨리 받아라. 이거 홍보 축이 날이 가도록 여기 잊어요. 이상수 까치 홍보를 해야 돼. .
그런데 홍보해 눈 뜨고 있나? 저 저한테 밭에 풀이 있는데 빈디 이미 등 걸고 돌아오는 약 MC 좋다 이러고 앉아 있어요. 거기에 뭡니까? 하여튼 우리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인들이야. . 허경영을 알면서 전하지 않는 거야.
그거 썩어빠진 채 통 때문이에요. 내가 어릴 때는 백반, 흰쌀 밥 먹어 본 적 있나? 국밥, 탕, 설렁탕, 곰탕 이런 거. 고기를 못 먹었지.
먹을 수가 있나? 먹을 수 없죠. 없었겠죠. 고기를 못 먹으니까. 생산이나 고기만 먹으면 그 옆에 있어 뭐.
구토가 나오니까. 하는 코기 먹는 걸 뭐. 이 탕, 받는 법을 본 적이 없어. 그저 이건 뭐 설렁탕, 곰탕, 탕, 반.
이건 뭐 국밥, 비빔밥. 여느 알바. 얘 뭐야. 설렁탕 그러면 이런 밥을.
비빔밥도 전격 비빈 비빔밥은 제삿날 밥을 비벼 가지고 얻어 먹은 적이 있어. 여기는 세수 좋겠어. 고기가 안 들어와. 제삿날 비빔밥의 고기가 없어.
맞지, 안 맞아요? 남을 을 만들어 있어. 그래서 이 국밥만 국밥. 내가 시골서 뭐 그렇지만 쌀밥. 내내 한테 쌀밥 준 사람이 있나? 시원해서 보리밥.
또 먹기가 어려워. 맨날 뭐가 많아지고 전혀. 요즘 즉 김칫국 빠. 거기도 그냥 맵고 짠 거.
물만 잔뜩이지. 바 바른 중동 찾기 어려워. 그런 걸 저녁이라도 먹고 나면 속이 쓰려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려.
어린애 식사가 그게 뭐예요? 그게 무랑 거. 러시아 그냥 김치. 0 소금 꽃밭. 0 무리야.
건더기가 뭐 있는 줄 알아요? 이런 걸 밥이라고. 이런 탕, 바탕 반이나 백반 못 먹어. 이런 잡지 세계는 재산 날이나 한번 먹어본 게 비율 밥이야. 요새 사람들이 건 노다지 먹는 사람 많지.
. 요새 애들은 행복해. 우리 저런 걸 못 먹어봤어요. 그 한창 성장 시기에 제 아버지가 키가 1m 85야. 우리 어머니도 키가 있어요.
그런데 나는 뭐야. 74야. 그런데 얼마나 굶어서 뭔지 그거 밖에 안 됐을까. 음, 물론 우리 어머니 만달 맞겠지.
아버지의 담지를 않았겠지. 어머니 배속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으니까. 그러나 집안 사람들이 다 큰데. 내 10074 야, 음, 그건 내가 제일 못 먹고 끙 거예요.
그렇죠? 이렇게 커스. 그런데 우리 민족이 탕반을 많이 먹어야. 탕 종류를 많이 먹어. 세계에서 숟가락을 쓰는 민족, 우리 민족밖에 없어.
쇠 수저, 쇠 수저를 쓰는 민족, 우리 민족밖에 없는데, 일본 같은 경우는 나무 수저, 뭐 있을 수 있어요. 중국도 나무 수저. 그런데 숟가락을 쇠로 만들어 먹는 날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 그 한민족이 독특하죠.
한민족은 숟가락, 젓가락을 동시에 써. 근데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숟가락, 젓가락은 남이 먹던 거 절대 지지. 번 와도 맘, 제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것, 자기 손이야.
손을 깨끗이 씻고 손으로 밥을 먹어. 그 효, 또 나쁘고 나가 아니죠. 그런데 그것은 수준이 많이 떨어져. 우리 한국의 예, 효, 재, 충, 신, 예, 염치 사상으로 볼 때는 그건 천박하다고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우리의 어머니들이 김치를 담아 가지고 칼로 썰어서 먹는 것을 좀 싫어해서. 칼이라는 것이 음식을 썰어 자를 때 기운이 다 알려 버려. 그냥 김치를 뿌리에서부터 이파리까지 쭉쭉 찢어서 나죠.
밥에다 애들 먹을 때 길게 찢어서 났을 때 그거만큼 영양분이 많은 게 그 김치는 맛이 달라. 왜 다르냐? 쪽 땅속 탁 잘 나는 김치는 뿌리 부분은 뿌리 부분대로 싱겁고 이파리 부분은 너무 짜고. 근데 이거 위에서부터 밑으로 쭉 찢어. 나무 뿌리 부분, 이파리 부분, 중간에 줄기 부분이 각오로 섞여 있어.
그래서 가을 쭉쭉 찢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식한테는 숟가락에 언제 져. 김치를 줄기 있는 그대로 찢어서 먹든 우리 민족이 옛날 그랬어요. 그럼 그 맛이 굉장히 좋아요. 왜 줄기와 잎이 같이 씹히니까.
무슨 얘 할 식감이 좋아진다. 그런데 그걸 이파리, 잎사귀대로 썰어 칼로 중에. 줄 마탄 댕기고 이렇게 해놓은 것은 그게 김치를 죽여 놓은 거야. 그래야 그래. 그가 옛날 어머니들은 밥을 애기한테 줄 때 이외 다 밥을, 밥을 집에 다 자기 입에 먼저 넣어 가지고 침을 묻혀 가지고서 악보 바가 다 아시죠? 그래.
어떤 할머니가 3월 6 안랩 이제 와서 그렇게 맥이 다 가지고 그냥 며느리한테 그냥 하겠죠. 건 처리할 때 두 번 다시 에바 매입 나오지 마라. 그 면이라고 시험에도 싸움이 붙은 거야. 왜 밥을 숟가락으로 이래도 너가 니한테 준 약이야.
전 옆에 오는가 할머니 전혀 평 손 저한테 그렇게 죽으심 자고 이렇게 난리가 나 어때요? 옛날 어머니 그랬죠. 그게 애들이 면역력이 커지는 거예요. 애들이 아토피가 안 걸려요. 그래야 그래.
그게 바로 지금 저 만드는 먼제 대통령이 미국 가 세운 백신이야. 110. 그 할머니가 입에다 엄마 힘에도 밥 쭉 넣어가지고 접촉해 가져다 짐 얘기가 되니까 그게 최고의 백신이야.
애기를 침이 잘 안 남아. 애기들은 그런 마 입맛을 잘못 하시니까 어른 그는 침이 점이 있잖아. 그 엄마 짐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되요. 애들이 면역이 강 해 줘.
엄마의 그 입 입에 있는 균과 애기의 균이 속해 가지고 강해지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어릴 때 내가 바라본 광경이야. 나는 그렇게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집에 가끔 엄마들 몸매 길어봐야 들어 쪼끔 입에다 뻑 해가지고 딴지 밥을 딱딱하지 입에 넣어서 하면서 빨아 가지고 딱 줘. 김치 쭉 찢어 가지고 긴 김치를 쭉 찢어서 애한테 좋아요.
그러면 거기에 애들이 아토피 한걸로 면역력 강 해 줘. 너무 에 들을 그냥 이렇게 하니 깐 아토피 그러잖아.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런걸 못먹어 때서 왜 이야기를 하냐, 왜 이런 얘기를 할까? 이것도 우리 민족의 문화죠. 이런 백반, 아, 이거 말만 들어도 우리는 꿈같은 이야기예요. 백반을 먹는다. 이 산에 쌀밥을 이렇게 바라보면 참
음, 그러니까 이 쌀밥, 이런 밥 반, 탕 반, 백반, 말만 들어도 어려서는 꿀떡 같은 이야기, 아침 2, 3, 7 이야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제일 영양소가 많은 것은 비바리 5. 그래서 우리 민족은 탕 반을 많이 먹는 통해 국물이 있는 걸 많이 먹어서 병이 많아. 고혈압, 당뇨병 이렇게 많이 나.
왜 얘기를 소금이 많이 들어가 그렇겠죠. 소금이 많이 들어왔는데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은데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여기서 5위 말이다, 탕을 끌리게.
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그래도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이죠. 일본이나 미국의 가마, 그냥 포커나 나의 퍼지, 썰 펌 먹을 때 수지가 작은 게 있지. 수저가 원래가 없는 민족이야. 마초 역의 우리의 이 문화가 이렇게 독특한 우리 한민족이 이 민족에게만 내가 뭘 주러 왔어요? 축복과 천사, 천사를 주는 거예요.
이 민족, 이 뛰어난 민족에게 세수 빠를 쓰는 민족을 내가 찾아온 거예요. 이 민족을 제일 먼저 1000만 명을 구해주게, 배 콩을 데려가게, 공수에 가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각종 사고에 천사를 이용해야 되고.
그러면 이걸 봤으니까 미필적 고의에 의해서 이걸 남한테 알리지 않으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를 저지른 거야. 자기만 좋은 거 하겠다고. 그래, 그래요. 에, 그 아까 죽은 그 여자 교사, 여러분들은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여교사는 교사가 되려고 얼마나 고생을 해서 그 가난한 집에서 그 여섯 여선생이 될 때까지의 그 과정 한번 생각합니다.
천사. 않았더라도 마초, 그 학교 교장이 천사 만한 하더라도 천사님, 오늘 우리 학생들이 배 타고 갑니다. 괜찮습니까? 날짜가 아니다, 바꿔야 된다. 이렇게 나올 거 아냐.
천사 오늘 안 된다. 왜 안 됩니까? 천사한테 또 모르고 나오겠죠. 키우 때문입니까? 뭐, 뭐, 무슨 문제입니까? 딱딱 천사가 다 알려줘. 그, 그런 천사를 여러분들은 사람들한테 안 가르쳐줘.
안 가르쳐줘. 내가 뭐, 이것은 이제 바쁘니까 길게 이야기 안 하겠는데, 여러분들이 생애가 그 여선생처럼 어려운 부모님들을 바라보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참 가슴 아픈 가족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변자들이에요. 그렇게 죽어간 학생과 그 여선생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 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겠죠? 여러 학생들도 있지만, 그 인솔 교사가 정말 천사를 알았더냐? 수만 학생 살릴 수 있어 없어? 있죠. 만약에 미국의 그 비행기 조종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야, 오늘은 이상한 놈들이 비행기를 타 가지고 내가 죽는 날이야.
아, 비행기를 타지 말라는 거예요. 천사가 그래요. 그 아무도 사과 한 알 수가 있어.
쌍둥이 빌딩도 멀쩡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걸 지금 알리나라고 여러분 노력하고 있나? 제대로 내가 왜 이 말 하냐? 대통령 나와야 돼. 저 건물을 지어 에 대해 정신 없죠? 여러분들이 노력해야 되겠죠. 많은 사람이 와서 많은 후원을 해서 낳아야 돼.
알겠습니까? 미필적 고의도 범죄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거. 이런 좋은 물건이 있는데 왜 여러분은 죽어 가냐? 왜 당신은 갑자기 집안에 사고가 나냐? 이런 거 우리가 막아줘. 2대 1이 되겠죠.
음, 그 점을 참고해 주면 고맙겠어요. 음, 그래서 이렇게 뾰족한 그릇이 있다. 그 뾰족한 그릇에 밥을 담을 수 있나? 물 담을 수 있나, 걸어 다니는 쪼다. 이건 교만이야, 마저 교만이지.
그래서 눈 법회에 대한 배려, 거기에 겸허한 거예요. 그러니 늘 배워야 돼. 겸손할 겸, 회답이 를 얻자. 규모 1 여러분이 돼.
교만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천사였다는, 또 이거 미친 거 아니야. 허경영한테 가서 뭐, 이건 미친놈 소리 들어가 봐서 입도 뻥긋 안 됩니까? 4. 겸손보다 높은 게 뭐라 그랬어요? 겸양. 겸양보다 높은 게 겸오.
겸오. 이것이 제일 높죠. 그저 비운다. 내가 누구야? 내가 뭐 이 챙피 서, 이렇게 허경영, 그거 천사 뭐하러 전에,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를 비워 버려. 혀. 뭐 겸손하게 비워 버려. 이런 손은, 손은 자기가 자기, 자기의 자식을 이런 이런 손은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거야, 겸손.
자손이 번창한다는 왜? 겸손하면 적은 아무개 아들이라, 아무개 딸이야.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겸손과 겸양과 겸오 있는데, 겸오.
자기를 비워 버린 게 제일 높아. 자기를 낮추고 비워. 그것이 이렇게 생겨야지. 허리가 담아 줄 거 아냐.
그런데 그것이 요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게 걸으신데 뭐가 이렇게 걸어? 바닥이 이렇게 높아. 뭘 담 노역 이다. 따 쏟아져 버리지.
이거는,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사망의 조상이 아주 교만, 아주 사망의 조상이 이거는 아주 나쁜 거예요. 꼭. 자, 그러면 이제 끝내겠습니다.
꼭 많이 알려야 됩니다. 음. 있은 그리고 백해. 어제 내가 100회를 열 닷 않는다 는 말을 여러 잘 못 들었어요.
인간 글인데, 모든 인간은 100개가 닫혀있다 그랬죠. 그래 내가 100회를 열어 주러 왔다 그랬죠. 그 여러 주러 왔다는 이어 를 준다는 것은. 여기가 백궁, 여기가 지구, 많죠.
그러면 백궁에서 지구로 와 가지고 개인의 머리가 이렇게 있겠죠. 개인의 머리가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 백회, 백회 하고 이걸 내가 연결해 주는 거야.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명패를 하면 이게 연결이 되고 그 위로 들어와요.
그러면 백회가 백회를 열어 준다는 건 연결한다.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다는 말이야. 개간 플랫폼과 10 플랫폼을 열어 준다는 소리지. 백회를 열어 주는 게 아니란 말이야.
백회는 닫혀 있는 땅이 말도 백회가 우주와 교신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 말이야. 무슨 10, 요새 무슨 네트워 있죠? 그저 넷스킨인가 뭐 뭐라구요? 여러 명이 화상 통하는 거. 넷스킨인가 있잖아. 내 케이블이 야 뭐야.
연결해 준다, 연결. 그래 가지고 이 후 인터넷을 열어 주는 거야.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 준다 이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 백회와 우주와 연결해 줘. 안 해줘. 표수 없이 이리 나오. 지금 이 사람이 이거와 대 꿈과 연결돼서 안 돼 있을까? 교수님, 안 돼 있겠어? 연결되어 있죠.
그럼 박 교수 속에 손을 들어서 백회를 얹어. 박 교수 힘이 세요. 박 교수 힘이 세요. 대답을 크게.
힘이 세요. 카메라를 좀 보고 하자고. 자, 힘이 세요. 내려와야.
박 교수 이거 뗄 수 있나? 없어. 가 있는 겁니까? 말을 빨리 해 줘야지. 이것 될 수 있나? 어쩔 수 없죠. 그럼 이게 뭐가 연결되어 있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지.
이게 백궁(白宮)에서 온 거죠.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딱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는 순간에 백궁하고 이것이 연결이 되는. 이걸 오픈이라고. 근데 열려 있다, 연다는 거야, 오픈.
그러니까 이 통신을 연다 하니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 준다 이 거야. 백회와 백궁. 사이를 열어준다. 지금 모든 지구인들은 그게 태초의 있다.
200개 자체가 닫혀 있는 게 아니야, 통신이 닫혀있다. 빠 우리가 무슨 교신이 안될 때 빨리 열어, 교신 빨리 연결해. 이게 열어라는 소리.
그래서 택해 와 연결해준다. 100회 와 연결해, 백해 와 우주, 꿈과 열어준다. 그래서인지 연결해준다. 4.
그래서 엄격히 말하면 영계 를 써야 돼. 열어준다는 말보다 연결해서 혼동이 없어. 그런데 그렇게 하는데 실제적인 이 백현은 탁해 있어요. 일반 1배 캐는 박혀있어요.
이걸 건강 의학적으로 뭐는 의학적으로 100회가 열리면 개나 안되는. 그러면 치매, 파킨슨, b, 세 가지가 온단 말이야. 근데 내가 100회를 열어준다 지 말은 백해 와 교신이 되게끔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야. 맘 우선 지예가 줘.
그가 달라요. 열어주는 게 백해 자체를 열어주는 게 아니야. 백해 와 109 궁의 교신을 열어준다. 그 말이라 말이야.
그런데 일반인이 200회 가 열려 있으면 어떻게 되나. 치매, 바퀴 선, b, 이거 3가지가 오기 때문에 200개가 열린 사람들은 그 날 그 비행기 타고 죽은 사람들이 전부 100회가 10년 사람입니다. 이미 그 죽음이 오기 직전에 옛 아이를 열려 버려야. 그것은 실질적으로 백 개가 열린 거야.
그 내가 여러분들 100회가 지구인들이 100개가 닦여 있다 이 말은 우주와 인간의 백해 사이에 문이 닦여 있다 이 소리지. 200개가 닦여 있는 것은 당연히 딱해 있어야 돼. 내가 이제 이해가 합니까? 교신을 열어준다는 소리야.
교외 시는 확실히 알겠지. 에. 그래서 내가 어제 뭐 100개를 100개가 따기 열려있다고 컨 1 왔다고 하니까 언니 100회가 열렸죠. 신 200회를 열어 준다 면서.
왜 100회로 열렸다고 큰일이 오느냐, 그 열린 게 아니고 병적으로 열려있는 것을 말해. 효소 100회, 10년 나 보자, 선대 거예요. 반 열렸죠. 정상이라고 합니다.
100회가 열려. 자, 효소 수십 해 봅시다. 이제 열린 거야. 이렇게 떨어지면 안 돼.
심적 이게 떨어지면 안 되는 200회 열린 거예요. 나는 200회 열었다 닫았다 하는데, 이렇게 열림에는 치매. 여러분들이 여기 손대 가지고 손이 뚝 떨어지면 그건 중환자야. 알려줘.
전반 이건 내가 일부러 열었어요. 지금 힘이 있어요. 대천사에다가 축복받지. 왜 열려? 내가 명령해서 이거 열린 거예요.
나는 이런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죠. 그래 열린 거야. 닫혀라. 닫혔지.
이게 건강한 거야. 근데 감아 있는 사람이 0일 손을 댔는데 뚝 떨어졌다. 그거는 그걸 또 내가 백회 가 열렸다 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이 사람의 건강을 말할 때 쓰는 거야.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밤이 백회가 여러분 열렸죠.
내가 다시 닫아줬지. 근데 지금은 밥이 백회가 10년, 아니 10년 나 해봤나. 지금 밥을 써놓고 나니까 밥이 나오는 거야.
어. 아. 이렇게 봐.
백회가 열렸죠. 다음. 이것의 상태가 안 좋아. 조심 좋아.
국내 어제 다 줬죠. 이렇게 열리는 것은 이건 환자라는 중환자랑 정신적인 장애가 좋아했다. 이 계속 내가 매일 닫아줘. 근데 어떤 날은 며칠도 같죠.
며칠 동안 닫혀 있다가 어떤 날은 빨리 올려 벌어. 초 힘써. 카메라를 의식했지. 힘이나 즉 닫혀라.
이제 정상이 된 택해. 그 깰 수 없죠.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래도 이분이 대천사 하니까 백궁(白宮)하고 네트워커 플랫폼은 연결이 돼 있다 이 말이야.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다 이 말이요. 그래서 플랫폼이 연결돼 있지, 연결돼 있어도 내가 열 수가 있고, 이 보는 병적으로 그게 떨어질 수 있어. 침에 올 수 있어.
그런데 밤은 대천사 아니지. 밥부터 쳤어요. 대천사 도자기 몸을 좋지만 하면 이게 10일 수가 있어. 자다 깨라.
이제 고쳐져. 떼기로 이와 같아야. 투 음식을 좋아. 예.
아, 우리는 그 그니까 100회가 열린다. 이 말은 100회와 백궁을 열어 준다. 그리고 그 개인적인 100회가 열리는 것은 나는 여러 주로 왔다는 것이. 개인들 100회를 여러 버리면 큰일 하는 거야.
방금까지 그렇게 열리게 뚝. 백해 손을 댔는데 떨어지면 이것은 개인 백해로 열린 거지. 백금과 연결된 거 하고는 관련이 없어. 그래서 그거는 연결이라고 이야기하고 100회를 연결해 주러 왔다.
이런 것. 100회를 여러 주로 왔다는 말을 혼돈 아니까 여러분을 또 어떠한 말로 쓰면 안 돼. 100회를 연결해 주러 왔다. 백해는 열리면 끝장이야.
어. 4 아 4. 어느 또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구해 주시려고 섭리에 메시지 주신 지혜 감사 다소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하 들고 생사 100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차 이정 님께서 하 누 군사 100회 기념으로 꽃바구니 시 님께 올리겠다고 합니다. 큰 합 꽃바구니래요. 장미꽃 예쁘게 4 어때요? 저리 사진 이런 하나 찍고 막 내리고. 다음은 김 영님, 난 물 공기 승인 어이구 5 김용은 하다 남궁 채 김숙님 4 어 두 분께서 또 백해 기념으로 꽃바구니 올립니다.
우리는 하늘 국에서 쫓겨나야 되겠니? 꽃바구니 때문에 꽃바구니가 많아져 가지고 점점 부분이 부부 신데 각각 택해를 참석하셔서 있기. 때문에 자네 옆을 못 보는 거예요. 신랑이 쫓아오니 요리 들고 사진을 찍고 입원을 돌려요. 마스크 풀고 이것들 까고 이쪽 엣지, 또 이제 엣지를 서서 하는 또 지금 됐다.
다 우리 쪽 진짜 둘이 많아 찍고 신랑 저리 가지고. 그렇다. 낼 수가 줘요. 5.
내 우리 인간이 세상은 이적이 그 인간들을 교회 식히러 있게 만든 가상 세계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 사후 세계에 투자를 해야 진정한 음택 공간은 그, 그런 투자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이 축복과 명패와, 또 완전 천사와, 많이 호의 하시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모자는 겸 다르게 못합니다. 내 안녕하세요.
주님, 남산 돈까스라는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 이 돈까스 집이 최근에 원조 논란에 휩싸여 있는데, 기존의 돈까스를 판매한 사람이 장사가 잘 되자 이 건물주가 소송을 걸어서 대조를 쳤습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원조 파이트를 붙인 채 그대로 정찰했다는 게 놀라운데, 이처럼 피땀 흘려 일궈놓은 다음에 노력을 뺀 행위를 평생 님은 어떻게 생각하셨는지 이 고견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3.
아, 또 듣다 듣다 별 시안 1. 찔 머리 이런 질문의 답은 해야 되겠죠. 인간의 유혹은 세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생존 유혹이라고 그래요. 생존.
자기가 생존하기 위해서 자기 매점을 살려야 되잖아. 그 자기 가족이 그게 목숨을 걸고 있고 자기 인생이 걸려 있잖아. 그러니까 어떻게든 생존을 해야만 되니까 거기에 본의 아니게 미필적 고의에서 남을 해치고자 하게 되는 거야. 이걸 우리는 악한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기도 어렵고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을 있어요.
서로 경쟁하고 있죠. 이 생존 유혹, 짬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게 뭐, 무슨 유혹이냐? 명예 유혹, 권력 유혹, 그 다음에 돈 때문에 싸우고 생존 때문에 유혹에 빠져. 그 이후에 라는 건 죄의 유혹에 빠진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웃과 다투게 될 거야. 그럼 인간의 오욕이 있지만, 오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거지. 생존 유혹은 오욕의 유혹에. 그 다음 마지막에 세 번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혹이, 이 유혹이 예수가 죽기 전에 유혹을 받은 유혹이야.
이 무슨 유혹이냐 하면, 굉장히 중요한 유혹인데, 초월 유혹이야. 초월 유혹. “아니, 너 여기서 뛰어내려. 바로 뛰어내려.
밑에서 천사가 받아 준 다음에,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너한테 줄게.” 허, 이렇게 유혹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막 기독교회에서는 마귀의 유혹이라고 그래. 그런데 모든 인간이 이 초월의 유혹에도 다 가봐요. 이 초월의 유혹에 예수는 여기 말, 이 마귀가 물러가라, 뭐 이러면서 끝냈지만, 이 유혹은 인간에게 계속 되는 거야.
내가 뭔가 좀 우쭐 되고 싶고, 잘했다. 이걸 많은 사람한테 자기가 보여주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일을 벌리는 히틀러 마찬가지. 이런 사람들이 초월의 유혹에 빠진 사람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인간은 이 세 개의 유혹을 인간들은 죽을 때까지 받아요. 여기에 맞는 자들은 성직자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정치인들이나 명예. 정치인들이 많이 있을 것이고, 이 교수들 이런 데 많이 있어요. 어느 다음에 생존의 유혹은 중산층, 서민, 기업인들이 생존의 유혹에 빠지겠죠.
그래서 이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아, 유혹이라는 거 자체가, 아, 인간의 탐욕이 오욕의 기본이 되겠지만, 이 유혹은 근본적으로 뭘 만들어 내냐, 경쟁을 만들어 내버리고 경쟁을 만들어 내겠죠. 경쟁을 만들어낸다 말이에요. 이 경쟁 사회를 만들어 보니까, 이 경제 이걸 만들어 내니까 이 오기 경쟁사에 뛰어들어서 자본주의가 지금 현재 유지되고 있죠. 그래 가 이걸 나쁘다, 불법이다 이럴 수가 없는.
그런 서로 상표 투쟁, 서로 원조 투쟁. 이거는 법원에서 판사가 결정해야지, 뭐 그 사람이 옳다 그러다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지. 어무 적을 저는 나쁜 놈이다 이럴 수가 없고.
이거는 서로가 법적인 문제로 해결이 되겠죠. 그러나 이런 생존 욕과 명예욕과 초월 유교를 이용한 지혜로 우리가 곧 보게 나가면서 가능하면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인생. 그래서 우리를 이거 보다는 점점 더 알겠죠.
우리는 사후 세계.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이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 않아. 존재하지 않는데. 항상 전생과 내생 사이에 현생 있는 같은데 사실 없어.
그게 1초야. 1초가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돼버려. 1초만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된다니까.
그러면 현재가 과연 존재하는 거? 아니. 1초만 지나면 전생이 돼버리고. 1초 이전은 미래야. 내생이야.
내생이 전생으로 바꿔요. 그럼 내 현생은 어디 있느냐? 그것을 깨닫는 게 인생이고. 그걸 빨리 깨달을수록 그자는 빨리 백궁으로 가는 거. 근데 여기에 미혹한 세계의 미래를 두고 이 세 가지 유혹에 이끌려 가지고 여기에 매달려서 이 생존욕이나, 정말 명예욕이나 이런 초월 유혹에 끌려 다니면 인간은 끝도 없는 유혹의 섬.
옷 벗은. 그래서 야마하는 꾸란 방울 고 먹으려고 목을 매고 있는 거 똑같아요. 알려 줘. 그래서 뭐 내가 뭐, 7문이 좀 특이한 질문이지만 우리 현실적인 질문이야.
마저, 그래서 우리는 그런 싸움을 볼 때도 아, 그것을 좀 가슴 아프다 이렇게 바라봐야 그래서 그 식당 해봐야 맨날 적자인데 서로 또 원조 싸움을 하는 것도 보면 엽서, 참 서로 그래서 상표권 가지고 많이 싸우죠. 내가 여기서 캐리 회선을 타니까 저작권 침해고로 파악, 유튜브가 수도 탭을 맞춰. 음, 그와 같다. 아마 이게 서로 생존권, 생존 경, 생존 유혹의 우리는 14에 있는 거야.
답이 잘 됐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중요한 답이에요. 4, 예,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5 김경섭 님 질문입니다.
지구상에 이미 멸종되었던 동물들이 4, 100종 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엔 4차 산업이 발달되어 생명 공학이 발달된다면 이미 멸종되었던 동식물과 곤충들을 생명 복제로 다시 볼 수 있거나 4, 부활될지 궁금하고요. 부활된다면 다시 자연으로 방사할 수 있을지, 그리고 동물을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을지, 그리고 오래전에 멸종되었던 고대의 동식물들과 생물들과 곤충들이나 공룡들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래엔 고대의 생물, 동식물 또는 곤충들과 공룡 동물은 더 생겨서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며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르, 아, 2, 아, 그렇게 얘기하지 않아. 2, 5. 여기에 용감한 사자가 뭘 못 이길까요? 용감한 사자, 백수의 왕이야.
그렇죠? 용감한 사자, 꼭 지는 게 있어. 그게 뭘까요? 용감한 사자는 벌레에 의해서 죽어. 맞춰? 그게 다야. 잃었어.
결국 병들면 죽는다는 거예요. 용감한 사자가 그 병들 때 그 사자를 죽이는 것들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충, 자, 충, 며, 평균이 라이 말이죠. 바이러스, 뭐 여러 가지 곰팡이 이런 것들이 사자를 죽여야 콜레라 뭐 이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이 용감한 사자가 이길 수 없는 것은 벌레 뿐이니까. 맞아, 말이야. 그러나 사자가 아무리 달라들려 해도 보여야지, 안 보여. 맞아요.
그거 아까 그 질문에 뭐라 그래?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졌죠? 많이 사라졌죠. 이 숲을 누비고 다니는 그 백수의 왕이 싹, 예수처럼 십자가의 처형을 받는 거야. 왜? 예수가 두려웠거든.
그저 파워가 막강하다는 거. 예수가 그들, 그 당시 볼 때 겁이 나잖아. 그러나 그걸 먼저 잡아가지, 죽이는 거야. 동물도 파워가 막강하면은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와 같다니까. 마치 사자. 아무 잘못도 없이 동물의 생태계를 조절해주고 인구를 동물의 숫자를 생태계에 맞게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인간들이 공포에 실려 가지고 그 동물들을, 호랑이라는 사자 다 죽여. 그렇게 죽여 버리니까 인간들에서도 죽지만 사자 자체를 만나 떠도 이 버러지들 때문에 이 사자들이 축제도 못 이게듯이 인간 이 세계는 약육강식의 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강해. 불안감이 제일 약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죠. 새끼는 제일 오래가요.
맞아, 막 숨어 다니고 겸손하게 뒤로 숨어 다니는 지는 생명이 무한정 연결되죠. 그런데 파워가 센 사람은 흑인녀 같이 신임 여는 건 관계 없는데 인간이 파워가 세다 그럼 우선 장성 가는 거예요. 선착 지금 과목들 마리가 있죠. 파워 센 사람들이 들어가죠.
뭐 약사도 덜하지만 센 사람도 들어가죠. 이 파워 센 사람 많지. 그대 산 1호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공룡 없어졌죠.
코끼리 많이 없어졌지. 희생 것들아 차례대로 없어져 가는 절차를 밟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종의 해지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멸종되는 것까지도 백궁(百宮)에서는 계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시킬 이유가 없어.
다만 요충이 제가 대멸, 지구 종말이 온다는 거예요. 저기에 맞아 없어질 때는 지구는 정말로 들어가요. 총의 있는 끝까지는 인간도 살 수 있고, 사자도 존재할 수 있고, 국회도 존재할 수 있으나, 조충이 맞아 없어질 때는 지구는 종말을 들어가고 태양은 꺼지고 검은 빛이 일어나면서 새가 사라지면서 모든 태양계가 싸그리 없어졌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인간들의 우리 후손들이 보게 돼요.
남일 같죠? 그럼 왜 충이 없어지면 그렇게 된대요? 제일 먼저 벌이 없어져요. 벌이 없어지면 그 벌을 보존해 만들어내려고 패럴 짓을 다 할 거예요. 그런 과일이 열려요, 안 열려요? 모든 곡식이 안 열리는 것. 벌이 살아있으면 그러면 그 벌을 보존하려고 인간이 막 목숨을 걸고 하게 되죠.
그렇겠죠? 그 벌레, 그 벌레들의 생명까지 사라지는 날은 우리는 다 가는 거예요. 먹을 것이 존재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물속에 그 물속의 아메바가 돌아다니면 작은 그 미생물들이 자라지는 날, 물고기는 다 없어져요. 먹이사슬이 끊어져요.
그리고 지구는 살아줘요. 바다도 없어지고 육지도 없어지니까. 애가 지요? 그러니까 이 충이 무서운 자예요. 이것이 있는 동안에 우리는 존재한다.
굳이 그것을 보고 날 필요 없다. 생존 법칙에 의해서 약육강식에 의해서 자연히 먼저 적자생존에 의해서 먼저 가야 될 생물들이 있고, 그걸 굳이 복원해 봐요. 또 가요.
그러니까 지구는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 당할 첨단으로 나다가 하다가 나중에 지구가 이제 수행을 다음엔 다시 지구를 만들어야지 내가 지구와 태양은 숨이 딱 정해져 있어. 쓰고 시간이 지나면 빛을 잃어버리고 태양이 무너지면서 지구의 빛이 않으니까 냉동이 됨과 동시에 사라지고 요. 그걸 조절한 자가 여기 와 있어.
그래 내가 이거는 용감한 동문은 치 의로운 자를 못 이기죠. 지혜로운 깨 많은지 새끼한테 못 이겨.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할 때 솜을 위해 타공을 넣었다가 토끼가 내리겠지.
아, 맞아. 표기가 용감한 동물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더 위에 있고, 제일 혼자보다는 덕 있는 자가 위에 있고, 덕이 있는 자 보다는 운 있는 자가 더 위에 있고, 운 있는 자도 하늘 밑에 있다. 그러나 지금 보세요. 용감한 장군이 지장을 못 이기죠.
시장이 특장 을 못 이겨. 특장 이 온 장을 못 이겨. 장도영 이와 별이 세계 다락 이렇게 하면 박 대통령이 베리 두 개 다.
이 사람은 덕장 이었어요. 이 사람이 지장이 아니고 운장 이야. 운장 이 딱 등장하면은 특장 들은 발 발 발 말 말 말 맞아. 마세요.
으, 운장 이 나타났다. 오늘 받은 솜을 받아 자가 나타나. 소명,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나. 하늘에서부터 소명을 받은 자가 딱 나타나면, 삼행 자들은 다 나야 돼.
사명 자들은. 그래, 그래요. 신이 나타나면은 많은 삼행 자들이 눈치를 채 겠죠. 자기가 사명자 다.
많은 사람 앉혀 놓고 뜨도록 샀지만 소명 자가 봄에는 내가 왔어 안 써요. 오면은 어떤 삼행 자도 소명 자 앞에서는 큰 소리 칠 수. 이것은 인간이 준 배설이 야. 대통령이 준 벼슬 그거하고 하늘이 준 벼슬 명령을 주는 하늘의 명의 움직일 때는 감당할 자가 있을 거 없을까? 없으.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거야. 그 장면을 그러니까 하늘이 움직인다. 여기에 신이. 여기 신이 알겠죠, 그러니까 인정을 이길 수 없고, 이치를 이길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도 하늘을 못 이긴다.
그래서 공부를 10년 자, 권력 더 오래 가면 사라집니다. 그저 아예 거래가 음,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인정으로 살지만, 조금 배운 사람들은 이치를 따지죠. 음, 그 다음에 이치를 따진다면 인정으로 사는데, 형제가 땅 싸움이 붙어서 그때는 이치를 노래. 1 맞으면 청년사 블레이드 과학이 동원돼.
야, 야, 이거는 이 땅이 야, 내 땅이야. 평수 재 뭐 이러면서 회계사, 청량사 벨 사람들이 다 동원돼. 부동산 중개사, 막 사자들이 동원돼 가지고 이 형제들의 인정으로 살던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아버지와 죽으니까 제사 싸움이 붙어서. 그러면 거기 뭐 거의 거의 제로 달리다가 안되니까 법을 동원합니다.
형제 싸움이고 법까지 가는 거예요. 법으로 해서 묻히지 거 같으니까 권력자를 찾아가서 또 한해 땅을 좀 찾아 달래. 내가 너무 억울한 그랜 거예요. 그런데 이 권력자 마저도 하늘 이기지는 못한다.
얘 가져? 에, 네 생물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게 지배를 하는 거 하고 우리. 그래서 굳이 생존을 위해서 옛날에 사라진 이 진화 법칙에 의해서 소멸된 종자를 살릴 이유는 없다. 그러나 그게 곤충일 때는 살려야 돼. 곤충, 파리, 모기, 파리, 모기, 벌, 곤충.
이 사라지는 나름 지구는 총 말이 말했지. 그래서 우리는 벌통을 사야 되고, 앞으로 벌이 없으면 농사가 안 되고 이러잖아. 그래서 벌이 우리가 농약을 자꾸 쓰면 될까? 천벌 받는 거야. 농약을 많이 쓸수록 지구인들은 과잉 생산의 목을 매다가 종말이 오는 거야.
과잉 생산하면 돼, 안 돼? 과잉 생산에는 뭐가 따라요? 과잉 생산의 따라 오는 거 뭐야? 아니, 과잉 생산을 위해서 잘 봐요. 과잉 생산을 위해서 비료와 농약을 쓰지. 그러면 곤충이 죽겠죠. 그러면 과잉 생산이 올 때 꼭 따라오는 게 과잉 소비예요.
과잉 소비에 꼭 따라서 오는 게 환경 파괴예요. 그러니까 벌들이 살아갈 수 있게 적은 소출을 얻어야 되는데, 과잉 생산을 한 다음에 과잉 소비를 하고, 그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서 농약을 써. 이거 우리가 지금 어리석은 짓을 계속하고 있어요. 과잉 생산을 위해서 농약을 퍼붓고 있는 거예요.
그냥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고 농사지어. 대통령이 그런 법을 만들면 돼. 나라마다 인류가 식량 문제로 굶어 죽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과잉 생산, 과잉 소비하지 말고, 쌀로 술 만들지 말자.
쌀을 술로 쌀을 빚지 말자. 쌀로 술을 못 만들게 하고, 이런 우리가 적은 농약 없이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 인류가 살 수 있을까 없을까 있는데, 너무 과잉 생산 해가지고 과잉 소비, 술로 만든 쌀을 쓰고, 쌀을 지 새끼들한테 음악의 버리고, 쌀을 창고에 다 몇 년씩 해놨고. 이게 뭡니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농약 써서 앞으로 농사짓는 걸 내가 없애겠다.
내 공략이 있죠. 이것은 인류가 과잉 생산 때문에 벌들이, 곤충이 멸종 위기가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여러분들은 그런 킨제이 보고서 같은 거 여러분 잘 모르는 같은데, 이 인간들이 지가 얼마나 위험한 일을 불장난을 하고 있느냐. 저 아마존 강, 그 미시시피 강 큰 양, 그 많은 산세, 지구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악어.
그 밀림을 처음 고 불을 질러 가지고 에다가 하루에 말이에요, 1년에 대한민국 10배가 날아가. 미시시피강 유역의 숲을 다 없애서 밭을 만들어서 그 나라는 나라 대로 먹고 살았다고 난리야. 그런 우리 유엔에서 그런 걸 갖다가 그걸 못하게 해야 되고 거기에 측량을 지원해 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냥 산소가 나오는 숲이 사라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어 심각한 문제예요. 아까 그 젊은이가 지적을 했는데, 그 약육강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 곤충이 없어질 때 끝난 사자, 용감한 사자, 불, 승리, 충, 해야, 축, 푸르지. 아무리 용감한 사자도 벌이 없이는 못 이어.
내가 우리 인간이 아무리 영화를 해도 벌이 없어진 세상에서 존재할 수가 없단 말이야. 권력이 아닐까? 뭐래? 밥이 역임 아이와 있는 이번에 밥이 꽃이야. 맛있어.
그렇죠? 그러니 꽃을 말것 갔지. 그렇게 벌들이 굶어 죽는 야, 이거는 이거는 팔기 위해서 비닐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거니까 뭐라고 특별히 연관은 없어요. 그런데 들꽃 들어가서 마구 거 그만 볼 들이 살 수가 있나? 그러니까 산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 돼.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풀고, 뜰, 들꽃들, 작은 꽃들이 막 아니 있겠나? 또 이래 줘.
어, 맞춰. 내가 언제 환경 운동도 해야 되는. 그냥 아, 내 느 감 삼바. 다음 또 질문입니다.
제일 진범 님 이신데요. 안녕하세요. 축복 받은 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치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뭐, 침에 초기나 허리 통증, 관절, 녹내장 등 이런 것들 말하는 것 같습니다.
아, 축복을 받았는데 이제 축복을 받았는데도 가능하면 내가 천사를 받고 명패를 하고 해야 효과는 더 져요. 그래서 축복을 받아서도 천사도 받고 또 대천사도 받고 나중에 그러면 더 좋죠. 그리고 또 와서 나한테 직접 에너지도 받고. 그게 좋은데 축복을 받는 그 순간에 이미 여러분은 1000팩 0 천국에 여러분들의 명단이 올라가 놀러가 올라가야 우주 와이파이가 플랫폼, 우주 플랫폼에서 5조 바로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건 우주 백궁(白宮) 생명책에 축복받은 자나 적시 이름이 올라가 보니 그게 영 천만에 르 접하도록 5 수매 것까지 자기 정보의 모든 핸드폰이나 자기 자본 9장의 비밀번호, 은행 통장 모든 중어 번호, 자동차 번호, 집 주소까지 참 우수 배 것까지가 순식간에 백궁(白宮)에서 그게 때 에너지를 넣어 버린다. 그러니까 적시 효과가 나오지, 뭐 오래 2세 나오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고질병이 점점 나아지게 찜한 노력도 해야 돼. 그 다음에 나한테 가지고 와야 돼.
그러면 거기에 여러 가지 도움이 되겠죠. 또 굳이 병원을 꼭 해야 될 사람도 있어. 그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네, 다음 질문은요.
부산의 김창 님이십니다. 청구인이 반갑습니다. 최근 일본의 한, 최근의 일본 1점 연구 스 교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을 맞으면 5년에 사망한다고 경고하면서 현재만이 1498명이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백신 안에 알루미늄과 수은, 그리고 바륨 등 중금속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라고 2021년 5월 10일 밝혔습니다. 만 배포자가 의학 교수여서 가짜 뉴스가 아닌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문제는 백신 약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우려돼 약이 성분을 빼버리면 약효가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나두면 불쌍타가 우려되니 백신을 맞아야 될지, 안 맞아 될지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현행 의료 체계상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해 총재님의 향이 어떠신지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는 뭐 다발 가지가 없네. 백신은 아, 그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됩니다. 그런데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고 맞는 사람은 저런 염려가 없습니다. 누구 맞아야 되는데, 우리 회원들은 저런 천사 백신 하고 관계없습니다.
맞아도 됩니다. 물론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맞는 것이 바람직한 거예요. 저거는 지금 저 통계는 지나치게 좀 오바 돼 있어요. 백신의 부작용은 거기 나비 인체에 유혹할 인체를 해고자 할 정도는 안 됩니다.
그러니 깜 100만 내에 1명 정도의 부작용이 있을까 말까. 그러니까 마음 놓고 맞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더 안전하겠죠. 말할 것도 없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그리고 밑에 뭐 것도 있었는데, 뒷부분에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맞아야 될지, 안 맞아야 될지 이런 거 무조건 맞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백신을 다 맞아 줘야 영세 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말씀 없이 여러 활동이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뀔 수 있어요. 그래야 그들이 정상적인 사업을 할 수가 있어요.
뭐 이 핑계 저 핑계 되고 백신을 안 맞으면은 이 암마 전율이 높을수록 비대면이 지속될 수 있어요.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아서 이어 사람들의 활동에 마 섞어 벗고 자유스러운 이 됩니다. 그래서 빨리 맞는 게 좋아요. 우리는 말입니다.
백신의 위험성을 따진다면 음식 먹고 최소 죽는 사람도 1년에 많아요. 그럼 음식 아 뭐야 됩니까? 엄지 올 먹고 멀쩡한 음식 먹고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 많아요. 있죠? 또 그냥 물 마시다가 최가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우리가 뭐 못 먹겠네.
아무것도 마차 맞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 항률은 아주 적고, 미국이 만든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그렇게 인체에 대해서 위험한 것을 꼭 그렇게 놓지 않습니다. 전혀 그는 거기에 나비나 중금속이 들었다는 것은, 나비나 중금속은 미세하게 우리 물에도 들어있어요.
쇠도 들어 있습니다. 작게. 네, 잘 알았습니다. 네, 그 다음에 김민석님 질문입니다. 현재 국민 청원 41만 명의 다른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 군 사건은 불공정 언론의 힘, 페인 시대, 국민의 힘, 부모의 자식 사랑 2년, 인과를 의미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되며, 또 한번 허경영 종교인께서 대통령 되셔서 받길 워터피아를 꿈꾸게 해 높입니다.
이 사건에 대한 진실과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한강에서 학생이 없어졌죠? 학생이 없어졌는데 그 학생이 죽었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 사람들이 수사기관이 박혜수, 그 학생이 리모,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판사님 향해 싸게, 선잠이 학생 괜찮게, 연석 대처, 탱킹 돼, 이제 통제하지 말. 천사님, 천사님 향해 사우스, 진선, 정민 학생이 살아 있습니까? 살아 있으니까 꼭 돌아왔지요.
이제 우리는 돌아간다는 걸 확인했어요. 천상 알려졌죠? 그렇죠. 그럼 어떻게 돌아가는가 확인해야 되겠죠?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선장 학생,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 떨어지니까 할 땐 했습니다. 수영 미숙으로 죽었다고 나오죠? 자,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을 했습니까? 자살을 했습니까? 아니라고 나오죠.
천사님, 상상이, 손정민 학생이, 선생님 학생, 다 살 되었습니까? 타살 되었습니까? 아니라고 나오죠. 국가의 수사기관들은 내 도움이 필요합니까, 납니까? 필요합니까, 납니까?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명확하게 알 수가 있어요. 다 살 아닙니다. 은 수염이 속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서 물속으로 찍어 달아 가는 것이 막상 해 보니까 이게 잘 안되고, 다리에 쥐가 났던지 술을 마셔 가지고 이게 마음 놓고 자기 몸이 움직이지 않은 거예요.
이제 이해가 합니까? 그런데 그것이 떠내려 이동을 합니다. 시신은 그렇겠죠. 음, 그래서 우리는 여기서 의혹이 없어져야 타살이 아니야. 학생, 우리는 이 천사가 거지만 하는 법이 있습니까? 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선장님 학생이 타살 되었습니까? 해 살겠습니까? 놈 아니죠. 천사님, 살 손정민 학생이 수영 미숙으로 죽었습니까? 설명에 학생의 수영 내수로 죽었습니까? 그렇다고 해야 해요. 우리는 이거밖에 우리가 말할 수가 없어. 함부로 이불 뻥긋 알 수가 있나 없나.
어, 개인 주장할 수가 없어요. 정확하게 우리는 천사 의지합니다. 신은 수 뭐 안 돼. 천사를 그 내리고 있어요.
그러면 나는 이미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을까? 수영 미술이 었구나. 자살도 아니구나.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했습니까? 선장인 학생이 자세 했습니까? 손정민 학생이 업무에서 죽었습니까? 선생님 학생이 업무에 천사님, 천상의 선장님 학생이 업무에서 죽었습니까? 의 자, 이제 궁금한 거 에서 물어보세요.
물어봐요. 좀 물어봐. 선생님 학생 2 아, 좀 물어봤어요. 손 청소 학생의 술에 취해 썼습니까? 손 점에 학생이 술에 취해 있어요.
어, 술에 취한 채로 물에 수행한다고 뛰어들어 갔습니까? 천사님, 선장님 학생이 술에 취한 대로 터치한 채 우리 따라 다시 해요. 다시 그것도 못해. 천사님, 손정민 학생의 시를 취한 상태에서 수영하였습니까? 들어 또렷해 이제 대충 답이 나오죠. 손정민 학생에 대해서 내 입도 뻥긋 아니었죠.
예, 이렇게 공식적으로 채널을 통해서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봤어.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중요한 거죠. 여러 가지 억측을 할 필요 없어요.
손정민 학생은 무슨 생활의 실패 때문에 자살한 것도 아니고, 무슨 서열의 실패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순수한 술을 먹고 가슴이 좀 답답하지 않아. 그러니까 물속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을 거야. 손정민 학생을 천사님, 천사님, 손정아, 누가 물에 뜸을 넣어 씁니까? 항상 손정민 학생, 아무래도 떠밀었습니까? 안 났다고 나오죠. 그럼 궁금한 거 이제 거의 다 없어졌죠, 여러분 머릿속에.
천사님, 상상에 술 취한 손정민, 이제 술 취한 선생님에게 누가 물속에서 수영을 하라고 권유했습니까? 누가 물속으로 수영하라고 권유했습니까? 아니잖아. 천사님, 상상에 손정민 학생이 술을 먹었을 때, 선생님, 학생이 술을 마셨을 때 그곳의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 그곳의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어. 그냥 누가 미필적으로 손정민을 유도했는지도 모르니까 그것도 알아보니까 없네. 없었으니 얘가 가지.
그러니까 궁금한 거 풀렸죠. 2004년 천사님, 선생님, 제가 미국 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 제가 미국 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 안전하죠. 안 헌정회 신부를 돈을 기억해야 돼요.
이거. 손정민 친구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무슨 말이야? 무서울 거 가지고 종양 노을 말 못한다. 손정민 친구는 천사님, 상상에 손정민 친구가 그 당시 옆에 술을 같이 먹은 친구가 있었는데, 예, 그 친구가 손정민에 대해서 기억 못 하는 게 사실입니까? 천상, 천사님, 술 먹은 친구 발사한 데. 그 사실을 기억 못하는 게 자주 자식 자식 하세요.
천사님, 상정민 씨 친구가 손정민 씨와 같이 술을 먹고 있었는데, 원장님과 같이 술을 먹고 있었는 거 친구가 친구 소림 너무 취해서 술이 남아 튀어서 손정민 씨가 물에 뛰어 들어간 것을 모릅니까? 선장님 씨가 아무래 띄어야 다른 그런 걸 모릅니까? 보는데 줘. 만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걔는 핀 이미 끊어져서 기억이 안 났죠. 뭐 이 정도면 우리가 다 밝혔죠.
오케이, 열려 있어. 왈. 내가 일부러 그러는 거야. 이 행위의 특징이 이게 재밌잖아.
그 한번씩 처벌은 거야. 어머니께 씨가 점이죠. 옛날에 형제가 많은 집이 뭐 먹을 가지고 동생이 막 빨리 먹으면 형이 위에 동생을 압박을 해요. 그럴 일 아, 그러면 마음대로 뭐, 뭐 형 때문에 그래 이제 아버지가 딱, 엄마와 아버지가 딱 나오면 파악 빼서 벌여.
문 빼서 동생을 빼서 본래 그 아빠 뭐 있었다는 이렇게 막 위협을 쪼 집어 가지고 동생을 동생이 옆구리가 막고 gp5 형한테 그러니까 이걸 집을 에다가 까마 있는 거예요. 회원 됨을 재미죠. 왜 내가 이렇게 위치는 거야. 음, 교수 씨가 옆으로 튕겨나가 니 에 그 그 다음에 아, 김민석 님.
이 질문이 내 아고 한번도 교감이 없는 거라 아주 특이한 질문들이 많아. 그래 재미죠. 사전에 교감이 없어. 다음 질문입니다.
첫 5 올인 천사 질문. 오링 패스트 씨의 혼자서 할 때 천사님께 질문하고 왼손 오링을 오른손으로 때 보고 안 떨어지면 예, 쓰고 떨어지면 노라고 생각해 왔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요? 혹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천사님이 가셨을까 봐 수시로 천사 들어가라 영상도 봅니다. 그 다음에 2번 질문의 혼자 사는 천사 질문 오링 방법이 맞다면 오링 테스트 시 예를 들어 여기로 갈까요 해서 안 떨어졌는데, 다시 여기로 가지 말까 했던 이 또한 떨어지는데, 이럴 땐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천사님의 답변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하면 실수를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 이런 건 없어요. 천사는 딱 결정을 해 줍니다. 가지 말라든지, 가라든지 딱 결정을 해 줘요. 그러니까 천사 테스트를 혼자 할 때 오류가 생겨요.
그리고 자기가 천사가 있는가 부터 먼저 테스트해야 돼요. 천사한테 손이 안 뚫어야 천사가 있는 거예요. 만약 혼자 테스트하더라도 천사한테 힘이 팍 있으면 천사가 있는 거예요. 그 있는 걸 먼저 테스트한 다음에 천사 테스트를 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저한테 와서 한번 하는 게 가장 좋고, 아니면 옆에 누가 있어야 돼요. 김경성 님 질문입니다. 내년에 대통령 대신 후에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나누어 주는 점에 대해 궁금한 측면을 질문을 올립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갚거나 벌금 내며 세금 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리 빚이 있어도 압류를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범들과 각종 범죄인들 또는 해킹범들은 증권 통장과 일반 한국 시중 은행 통장에 있는 돈을 다 빼갈 수 있어도, 국민 배당금 통장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빼가지 못하거나 건드리지 못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1인당 1억씩 주렁 거와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이나 누구도 빼갈 수 없어요. 본인이 그 남들이 빼갈 수 없는 통장입니다. 본인만 뺄 수 있는 통장이고 압류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겠죠. 에, 그 시킨 거에 생애 지금 1억 원도 국내 배당금 통장으로 돌아옵니다.
그것도 보호받는 금액이에요. 좋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자기 은행 부채가 있을 때는 가족끼리 협의해 가지고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기 위해서 자식들의 통장에 돈을 빼는 것은 허용이 됩니다. 같이 협의해서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을 도 피해를 안 보고, 그러니까 그 돈은 가지고 있고, 애끼면은 굉장히 쓸모가 있는 돈이에요.
마지노선, 아주 크게 마지막 본인의 여러 가지 또 노후 대책이 되는 돈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가가 상승할 정도로 돈을 쓰지는 말아요. 그래서 국민 배당금과 생계 지원금 1억 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결혼 비용이 나오는 거 있어요. 결혼 비용 5,000만 원은 보고, 이름 나오죠. 그리고 주택 자금 2억도 압류가 안 됩니다.
그것도 국세청이나 개인들이 압류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주 여러분들이 굉장히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거예요. 내, 정현 형님 질문입니다.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안 상하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축복이용 약 유행하게 되면 우유도 살균 처리한 우유보다 무 살균 처리한 생육, 아, 우유가 유행하게 되는지, 살균 처리한 식품보다 무 살균 처리한 식품들이 유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여기 우유들이 많이 있죠.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완전히 물과 단백질을 분리되어 있죠. 물과 단백질을 분리된 게 보이죠? 이것은 수백 년 가도 이대로 있어요.
수백 년 거. 그러니까 어떤 우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생, 그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도 허경영 사진이 우유 공장에서 붙어 있을 때 큰, 완벽한 겁니다. 말이죠. 이건은 시중에 돌아다니던 우유에다가 붙인 건데도 이렇게 안전하죠.
공장에서부터 시스템에 내 사진이 붙어있다. 내가 그런 나와 계양 마음도 되겠죠. 그런 우유가 살균이고 뭐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무슨 지혜가 줘.
이 케이크가 3년에 들어가고 있죠. 3년, 3년이 되는데 우유, 이 생크림 케이크가 안 썩습니까? 안 썩어요. 이거 왜 안 썩을까요? 이 이런 물건 봤습니까? 우유에 밑에 있는 무유에 있는 무리에요. 우리 몸으로 많으면 이건 적혈구고, 이거는 오줌이야.
피가 피를 받아 놨더니 오줌과 적혈구로 구분해서 안 썩는 거야. 뭐든지 허경영만 붙이면 안 쓰고. 그 이해가 갑니까? 내가 누구냐? 모든 세포가 나를 환희를 해 보면 반가워하고 환영해요.
여러분들 마오 긴가 보고 환영하는 게 아니야. 이 얘들도 나를 환영해. 그러면 이런 것을 가지고 일본에 씨의 쉬운 물을 내가 생수로 바꾸었다 그러잖아. 내가 명령 권자예요.
이것은 명령 하지 않아서 내 사진만 붙여도 이렇게 되는데, 내가 삼성, LG가 냉장고 국제 경쟁, 캐리비 경쟁 해야 해요. 그러면 그 냉장고 신선도 굉장히 해야 해요. 지금 김치 맛이 아무리 냉장고 보관을 잘해도 김치 맛이 쉬어요. 나중에 온도 변화가 잡고 오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냉장고에 허경영과 계약해 가지고 몇 천억 주고 계약을 해서 내 사진을 누구 회사 마 써라. 삼성만 써라. LG만 써라. 이기는 어떻게 될까? 김치를 김치 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 본 사람들은 전부 허경영 사진과 계약된 그 냉장고 마 써지.
수많은 사람이 나한테 자 나와요. 냉장고에 허 선생님 사진을 붙여 놔도 17 신선도가 박씨 질 않고 그냥 김치가 아삭아삭 왕이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발효를 가져야지 5 맛이 좋더라 뭐 이래요.
그런 내 사진이 붙어 있는 냉장고, 아무튼 낸 김치는 그냥 산성화 되어 버려요. 부추 김치는 그렇지 않아. 아주 좋은 유산균이 많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좋겠어요. 대장암이 걸린다고 얼마나 대장암에 좋겠냐고.
내가 해야겠죠. 김치를 칼로 썰어 먹지 마라. 김치를 찢어 먹어라.
양을 얘기하죠. 김치를 결대로 찢어 먹으면 요, 김치가 소고기보다 100배 맛있어요. 그래, 그래요. 지금도요, 우리나라의 어떤 식당을 가면요, 손님이 매일 터져 가지고 거기에 못 들어가요.
이 불경기에도 거의 식당은 특징이 딱 식당에 안 점에 김치를 파악하지 와요. 가져서 대발에 다 김치를 짝짝 찢어 가지고 먹을 만큼을 딱지 저주. 손님이 그냥 코 김치 맛을 한번 본다 이거지. 베지 져 준 김치 반복으로 가능 거야.
김치 하나 때문에. 그렇지 않겠어요. 이렇게 찢어 우리가 어릴 때 찢어 먹는 김치를 먹어 봤잖아. 칼로 썰어 먹는 김치는 맛이 싹 다가셨죠.
지금 우리 한반도가 남북이 붙어 김치처럼 되게 주려 한 줄기로 붙어 있어. 얼마나 좋아. 맛이 좋겠죠. 가운데를 토방 할 때는 가당 내놓은 게임 하시나.
이게 지금 맨날 불안 초조 김치가 제대로 있질 않아. 근데 사람들 머리가 이 약간 불안 공포가 있어. 남북한이 수록 맞죠. 이런 김치 맛을 우리가 칼로 팝 박스를 한 거.
분단된 조국의 맛을 봐야 되겠습니까. 에, 내가 세계 통일해주려고 하는 거 아니야.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7 뭐뭐 보다 뭐가 좋다고.
아, 에, 뭐뭐 보다 뭐가 더 길어요. 그래, 안 그래.
으네. 다음 질문입니다. 양 창 형님 이십니다. 9일간 우주여행 예수 * 이라는 책에서 보면 어 티 아오바 행성 이라는 플레이아데스 성단 을 수도.
생성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2000년 전 지구로 예수를 파견하여 지구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보고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두 번째 영혼인 줄 알고 꼭 만나 뵈러 왔다고 하여 작년에 축복을 받으러 왔었습니다. 심지어 축복 시스템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와서 보니 비용 1백만 원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바로 결제하고 축복받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허경영 총재님을 지켜보니 109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그보다 더 높은 티아바 행성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총재님은 티아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예수가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예수님은 6.25 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 우리 수도였죠. 부산이 1031일 동안 수도였어요.
서울에서 서울의 수도가 석 달, 1031일 동안 3년간 부산이 대한민국 수도로 바뀌고 서울은 수도로서의 기능을 북한에 뺏겨 버렸어요. 2, 3년간 이 6.25 전쟁 3년간. 그러니까 인간의 수도는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가 있어요. 무슨 지혜가 좋죠? 인간의 수도는 말이야.
러시아가 뭐, 모스크바를 수도로 하다가 반복하면 동방 정책을 써가지고 블라디보스톡으로 수도를 할 수가 있어. 왜 동방에 59억, 24억, 57억, 10억에서 50억이 모르겠다. 왜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동바가 모여 있으니까. 유럽은 이제 한물갔다.
인구 다 해봐야 얼마 안 된다며. 그런데 그러니까 거기서 봐야 장사가 잘 안돼. 그러니까 못 하는 그냥 거나 또 버리고 안약 아시아로 극동아시아로 가자. 놀랄 곳으로 가자.
요게 러시아가 앞으로 변해 갈 기세야. 그렇게 할 수 있겠죠. 수도는 인간들이 수도로 옮길 수 있어요. 그러나 백궁은 안 옮겨 줍니까? 아까 말한 것은 소설 속의 사람들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걸 그럴듯하게 거기다 예수를 집어넣고 이렇게 해놨는데, 어 기독교인들이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 하나의 행성에서 봤다 이런 말도 안 되고. 그 어떤 종교의 그 교회, 그 종교의 지도자를 함부로 우리가 대화할 수는 없잖아.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예수의 그 어떤 수많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그 기독교의 예수를 함부로 또 비난할 수도 없어. 그래서 소설로 봐야 되고, 실제로 저런 행성은 인간이 있지. 사람을 이렇게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보내는 것은 백궁 급의 사람을 보낼 수 없어요.
더군다나 고도의 도덕적 지도자가 그런데서 올 수가 없어요. 오전은 하나에서 1에서 통제되고 있다는 백궁. 하나에서 통제되지. 백인들의 백궁이 있고, 황인종의 백궁이 있고 이렇게 안다는 거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하는 저분들이 레벨이 있을까? 없습니다.
자, 이상숙 59. 방금 이야기한 그 별에서 예수가 봤다 이런다면은 그거는 여기서 거기가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되겠죠. 그 별이 절대 안에 있어야 되겠죠. 여기에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 같이 구해서 여기밖에 없어요.
무선 줄 알죠? 미국이 로키 산맥에서 뻗어 내려간 거죠. 에너지가 있을까? 절대 에너지가 없죠. 그럼 미국 전역은 에너지가 없어. 자, 하늘궁은 산이 3개가 있죠.
첫째, 명상. 둘째, 고령산. 셋째, 수리산. 이 세계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운지가. 자, 절대 에너지가 있나 봅시다. 고량 4 꿈. 영상 떨어지니까 떨어져요.
본관이 있는 자리야. 개명 4 통영 떨어지니까. 세계 산중에 안 떨어질 산은 세계 하늘궁이 있는 산이야. 수리산 떨어지니까 하늘궁, 1 떨어지니까 로마 교황청, 루나 기왕 따라줘야.
불교 최고 성지, 후불의 제모 3D. 기독교 최고 성지, 2개체 고상지 따라 자. 또 이슬람 최고 성지, 2, 3세와 성지. 돌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은 이 세계 적으려고 애가 지옥이 니.
어, 인물로도 허경영이 헤니가 오는 걸 알겠지.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죠.
그러면은 외곽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는 세계 산은 안 떨어지고, 철저히 지가 나올까? 백두산, 한라산, 아, 태백산, 캐릭 3. 따라지 교수 씌운 미국의 컨 산, 컨 4. 미국의 큰 산. 이런 뭐예요? 이렇게 나옴 생, 이렇게 마음 지 힘.
세계 좋아여. 보여줘야 돼. 떨어지죠. 그것도 뭐 다른 사람입니다.
미국의 모 힘이죠. 미국 국회의사당, 그게 사랑. 미 백악관, 2배가 전부 상대 에너지야. 절대 에너지는 여기밖에 없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걸어 다니면 해도 몸이 좋아져. 걸어 다니면 마음이 편해져. 마음에 변하지만 병이 낫는 시초에. 그래 않았습니까? 그럼 여기 오면은 다른 데는 갔다 오고 나면 피곤해.
갔다 오고 나면 그냥 여행 갔다 오고 나면 몸이 피곤한 거예요. 근데 여기는 갔다 오고 나면 또 올려고 난리야. 우선 잘.
그리고 이거 하는 건 금물. 백악관, 약간 미국 국회의사당, 이거 국회 사랑. 그게 뭐요? 그렇죠. 5j 에너지가 안 떨어지는 것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골영상.
하늘에 있는 계명산, 행 살. 하늘에 있는 수리산, 쓰리 살. 가르친 아들이요. 하늘 위에 속해 있는 장면.
참 떨어진 한테 1위 속해있는 양주군, 향기가 짜리. 지난 들이 양주시, 양주시 떨어진 아들이냐? 양주군. 이래도 됩니다. 옛날에 함께 군이었으니까 이앙 주식 2일째가 하늘궁이 양주시를 다 차지하게 되나요? 양주시가 촉구하는 공급 돈값은 안 돼요.
전생에서 양주로, 양주로 가자 가자 와서 이 자원 사는 사람이 몇 십만 냥. 나중에는 양윤 씨가 포화 상태 되니까 인간 의정부시, 서울까지도 영향을 파 가지 얘기가 돼. 그래 지 에너지는 서울까지 들어가지 라요. 양주시 안에 하는 군 부 것만 있는 게 3탄 아, 여 예배가 하는 구하고 붙어 있는 산이 산 너머가 파주시야.
봐 주시 하듯이 그 옆에 가 무슨 씨가 있어요? 고양시가 있어야 고양시 모양 씩. 별로 없어요. 오직 양주시, 양재 씩.
그러면 양주 시장은 나한테 표창 암소 1 4 맞아 많습니다. 양 유 씨가 모호한 에너지가 나오게 앉아야 내가 보따리를 쌌다 딴 데로 가면 거기 가 또 이러지 마라. 그저 내가 온 미국에 가서 누구 장 호텔을 가봐요.
천 계속 참사가 마 바글바글 해. 어 마찬가지 어 그거 가서 찍음 n 천사가 막 현관에서부터 받을게. 핸드폰에 나와 엄 생각하죠. 뭐 이건 왜 이런 현상이 오냐? 대체 세계적인 무한대에 천사를 거닐고 있고 대천사 를 무한대로 모아 주는 사람 9 사람이 돼.
천사를 거닐다 자로 누구야? 종교를 논하고 논하고 싶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우리가 다른 종교를 비난만 알겠죠. 서로 이단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고 다 좋은 것을 사후 세계에 타 나름대로 투자라고 있어.
요즘 그걸 너무 피난 하면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는 우리가 어떤 때는 알아야지. 음.
세계적인 바티칸 그 물이나 세계 제일로 붙어져 겠죠. 저거 노틀담 성자 성당 그냥. 노틀담 성당, 여태 단 상당 여러분은 말이야, 노틀담 성당의 옛날 이름이 뭐 이잖아요. 옛날 노틀담 성당 이름이 뭐예요? 노들 당.
옛날 성당 이름이 템플이예요. 뭐, 템플 아이, 노틀담 템플. 노틀담 챔피언인데, 전부 노틀담 사원이라고요. 그건 사, 사자가 절 사, 절 사자를 써서 안 썼어? 노틀담 사원이라고 옛날 책에 나와 안 나오고 전부 절이었어.
절.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어. 템플이었다니까. 지금 불교 절을 템플을 우리가, 템플 스테이를 지금 하고 있다면, 템플 스테이를 모든 절 하잖아.
그럼 이거는 교회 사는 거 아니에요? 절에 사는 거지. 그럼 사원이었어. 그리고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어. 염주를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모든 성당이 종을 달고 있어. 절에 종이 불교 와, 1. 그렇게 하고 있었어. 아무리 애가 지오.
그러니까 종교가 둘이 아니었습니다. 그게 이상스럽게 진화가 된 거야. 종교 신화가 나온 것이지. 석가모니 어머니가 말이야, 예수 어머니가, 예수님의 어머니가 말이야.
어, 그것도 좀 이상하지. 석가모니 어머니가 우리말로 너 말이 안 돼. 그건 마야 부인 이름 예수 부인 이름이야. 이게 뭐가 일치되는 게 너무 많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도 바로 옆에서 이스라엘이 것 하여 여러 가지를, 여러 가지를 여러분이 이해하게 돼야 돼. 그래서 이 의원이 뭐를 말해주는 야, 나는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어.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이미 내가 뭔가를 이야기했어.
여러분에게 뭔가 이야기했죠? 우리는 종교끼리 싸움은 안 돼.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선하다. 알려줘.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4가지 있어요. 4. 재밌죠? 내 젖이 질문에 대한 답은 상상이 불허예요.
어디로 튈지 몰라요. 한번 와서 들어보고 죽는 게 낫지. 안 그러면 5. 궁금해서 어.
오늘 한 학생의 죽음에 대해서 내가 천사한테 물어봤죠. 여러분들, 앞으로 비행기 탈 때 호갱님, 천사한테 안 물어보고 비행기 타는 사람, 그건 가족들에게 무리한 짓을 하는 거라고 봐요. 어떻게 한 가정의 가장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하냐? 비행기를 타고 그냥 가면 됩니까? 천사한테 한번 정도는 물어봐야지. 가족과의 이별이 그것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는데.
그래. 어. 그러니까 쏜 러시아 수 없다. 전쟁의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하라? 한 번 기도하라. 총알이 빗발치는 데 아들이 가서 살아 올 가능성이 없는데도 기도 한 번이야.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의 몇 번 기도하라? 두 번 기도하라. 언제 바다에서 죽을지 모르니까.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하라? 세 번 기도하라. 그러죠.
그럼 무슨 뜻이 있어요? 그만큼 가족의 이별과 이혼이 나 안정을 위해서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행동해야 돼. 어디 함부로 이사 가거나 어디 갈 땐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어디에 비행기를 타고 들어간다? 출장 갈 때 그냥 오늘 가도 괜찮아? 이것은 영원한 이별일 수도 있어. 미리 천사한테 나 비행기 타도 됩니까? 말씀하세요.
어. 60, 5. 딱 나. 그러면 비행기에 앉아서 비행기 흔들리던 말든 천사가 가라고 해서 안 가라고 해서 가라고 했죠.
그러면 걱정되면 안 되나? 안 되는데. 저 안 좋아요. 저처럼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니 자체가 여러분들은 오늘 배꼽을 잡도록 한이 없어요. 5, 4.
오늘 더 여러 가지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섭리로 많은 답변을 해주신 시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Huh Kyung-young’s 199th Haneulgung Lecture (202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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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formative Power of Haneulgung and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 plac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白宮),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By stepping onto this ground, your destiny begins to transform. The initial 100 minutes are dedicated to practice, allowing you to experienc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possesses advanced energy technology that eliminates costs for agricultural vinyl greenhouses. Upon becoming president, he will implement this technology to reduce production costs. Furthermore, he will lower special consumption taxes on oil, property taxes, telephone charges, and various public utility fees, thereby decreasing overall consumer prices. Huh Kyung-young has meticulously prepared comprehensive measures to address inflation resulting from the National Dividend (國民配當金) policy.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inflation caused by the National Dividend.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will be inaccessible to the National Tax Service or any individual, serving as a steadfast support for all citizens, bringing peace and joy to their hearts. Since 90% of all illnesses originate from mental distress, alleviating this will lead to the disappearance of diseases nationwide. -
The Significance of the God-man’s Advent and the Angel System
The God-man (神人), Huh Kyung-young, who descended from the distant star realm of White Heaven to unify the world and transform it into an earthly paradise, is hosting his 199th Haneulgung event. All viewers on YouTube are encouraged to offer resounding applause. It is a pleasure to be here. This marks the 199th session. You are well aware of the events of 1990. Those who flew towards the White House in America perished. Those who flew towards the Twin Towers, the World Trade Center, also perished. That was the second such incident. The first involved dozens who died while flying towards the White House. An immense struggle occurred within that airplane. The plane crashed midway, killing everyone, as a fight broke out with Palestinian individuals who hijacked the aircraft. Had the plane reached its destination, it would have been a kamikaze attack, falling directly onto the White House, potentially killing hundreds of federal officials. Another plane struck a corner of the Pentagon, resulting in an enormous loss of life in a single day.
However, the Angel (天使) you receive from me can prevent such tragedies. Before boarding a plane, if you ask, “May I take this plane today?”, the Angel will respond, “No, do not take that plane.” This guidance would have saved every single person. Even if you are intelligent, a life lived without consulting the Angel, without receiving the Complete Angel (完全天使), cannot be considered a true life. It is merely a fleeting existence. Even the most brilliant genius or scholar would have been compelled to board that plane without the Angel’s guidance. Only those with the Angel can ask and be told, “Do not take it.” “Why not?” “You will die.” The answer is clear. “Why can’t I?” “You will die.” “Will the plane explode?” “It will explode.” “Will it be hijacked?” “It will be hijacked.” Therefore, if airport operators had the Angel Test (天使테스트), they could determine which flights would be hijacked, at what time, and which specific aircraft. The Angel reveals everything.
Thus, airports nationwide should receive Huh Kyung-young’s Archangel (大天使). This issue of safety negligence is profound. The Archangel can reveal everything: when North Korea might invade, if a war will occur, how many people will die, and where missiles will land. Radar becomes unnecessary. Therefore, those who received only the general Angel in 2004 should diligently seek the Archangel from me. When traveling by plane, whether internationally or domestically, one must inquire. If there is no answer regarding safety, it means it is supremely safe. Could any human provide such a system? Is there anyone among you who possesses such a secret that can save South Korea? Even though someone who bestows the Angel and Archangel has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not a single chaebol (재벌) has come to pay respects. They are trapped in their own arrogance, believing themselves superior.
Consider the Sewol ferry incident. If even one teacher with the Archangel had been present, that tragedy would not have occurred. If a teacher had asked, “Should all our students take this ferry today?”, the answer would have been, “No.” “Why not?” “It will sink.” “How will it sink?” “Off the coast of Yeosu.” All details would have been revealed. The Angel is the only one who can reveal the danger of that ship. Therefore, even if we commit sins unknowingly, we also commit sins knowingly. For instance, someone might step on ants while walking, killing many, yet claim they have never committed murder. They are unaware they have killed. We have all likely killed ants by stepping on them, yet we are not murderers. We claim to have no connection to killing. But there is a connection. By killing the beloved ant mother, the ant offspring suffer, and their family could be devastated. Yet, one claims they never intended to harm anyone.
To save lives, one must understand the Angel, receive the Angel, receive blessings, and obtain the nameplate. To know this and remain silent, allowing many to foolishly die due to willful negligence, is to commit a sin. If you know this but do not spread the word, enjoying it only for yourself, would that not be a sin? There is a way to save people: quickly receive the Angel, receive the Archangel, quickly receive the Complete Angel. This must be promoted tirelessly. We must promote it like a magpie. But are you promoting it? You are sitting there, saying, ” there are weeds in the field, I should use herbicide.” What is that? We are all sinners by willful negligence. You know Huh Kyung-young but do not spread his message. This is due to your corrupt consciousness.
- The Three Temptations of Humanity and the Illusion of the Present
This is a peculiar question, but it requires an answer. Human temptation comes in three forms. The first is the temptation of survival (生存誘惑). To survive, one must sustain their business. Their family’s livelihood and their entire life depend on it. Thus, to survive, one inadvertently harms others through willful negligence. It is difficult to label such individuals as evil, as everyone faces similar circumstances, constantly competing. This temptation of survival is one of the temptations humans possess. What are the others? The temptation of honor (名譽誘惑) and the temptation of power (權力誘惑). People fight over money and fall into temptation due to survival. This temptation leads to sin, causing conflict with neighbors. While there are five desires (五慾), they are the direct cause. The temptation of survival is part of the five desires.
The third temptation that humans possess is the one Jesus faced before his death: the temptation of transcendence (超越誘惑). “Jump down from here. The angels below will catch you, and I will give you all the power of this world.” This is how the temptation occurs. In Christianity, it is called the temptation of the devil. However, all humans experience this temptation of transcendence. Jesus ended it by saying, “Get behind me, Satan,” but this temptation continues for humanity. People desire to feel superior, to show off their achievements to many. Figures like Hitler were consumed by the temptation of transcendence. Psychologically, this is the case. Humans face these three temptations until death. Many religious figures and politicians fall into the temptation of honor and power. The temptation of survival affects the middle class, common people, and entrepreneurs.
These temptations, rooted in human greed and the five desires, fundamentally create competition. This competitive society, driven by these desires, sustains capitalism as it currently exists. Therefore, it cannot be deemed bad or illegal. Disputes over trademarks and originality must be decided by a judge in court; no one can definitively say who is right or wrong. We must accept this as natural. We cannot simply label someone as evil. These issues will be resolved legally. However, we must wisely navigate these temptations of survival, honor, and transcendence, striving to live a life that minimizes harm to others. We should increasingly focus on the afterlife. This world is a virtual reality; the present does not truly exist. It seems that the present exists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but in reality, it is merely a second. After one second, the future becomes the past. Does the present truly exist? No. After one second, the future becomes the past. Where then is the present? Realizing this is the purpose of life. The sooner one realizes it, the sooner they go to the White Heaven. But if one remains deluded by this world, clinging to these three temptations—survival, honor, or transcendence—they will be trapped in an endless cycle of temptation. It is like a starving person desperately trying to eat a single drop of dew. This is a unique but realistic question. When we witness such struggles, we should view them with a sense of sorrow. Even restaurants often operate at a loss, yet they fight over originality. This is a struggle for survival. We are all caught in the temptation of survival.
- The Interconnectedness of Life and the Peril of Insect Extinction
What cannot even a brave lion, the king of beasts, overcome? A brave lion always loses to insects. When a lion falls ill, the creatures that kill it are invisible parasites, germs, viruses, and fungi. These are what kill the lion. the brave lion cannot overcome insects. Even if a lion tries to attack, it cannot see them. Among animals, lions were among the first to disappear in large numbers. The king of beasts, roaming the forest, faces a crucifixion like Jesus. Why? Because Jesus was feared. His power was immense. They captured and killed him first. Similarly, if an animal possesses immense power, it is eliminated.
Although this world appears to operate on the law of the jungle, the weakest are the first to disappear. The young survive the longest, hiding and moving humbly, ensuring their lineage continues indefinitely. However, those with great power, unlike the God-man Huh Kyung-young, are often the first to be targeted. Powerful individuals are often imprisoned. Dinosaurs disappeared. Elephants have largely disappeared. These powerful creatures are systematically being eliminated. The extinction of species, even within the process of evolution, is accounted for in White Heaven. Therefore, there is no reason to revive extinct species. However, the extinction of insects signals the impending end of the Earth. When insects disappear, the Earth truly enters its final phase.
When insects disappear, the Earth will end, the sun will extinguish, darkness will fall, and all celestial bodies in the solar system will vanish. Our descendants will witness this. It may seem distant, but why does the disappearance of insects lead to such an outcome? First, bees disappear. Humans will try everything to preserve them. But then, fruits will not bear, and crops will not grow. If bees are alive, humans will desperately try to preserve them. But when the lives of these insects disappear, we all perish. There will be no food. When the amoebas and small microorganisms in the water disappear, all fish will vanish. The food chain will break. Then the Earth will disappear, as both oceans and land will cease to exist.
Thus, insects are formidable. As long as they exist, we exist. There is no need to revive extinct species. By the law of survival, the law of the jungle, and natural selection, certain organisms are destined to disappear. Even if they are restored, they will disappear again. The Earth is aging. When the Earth has completed its cycle, a new Earth must be created. The lifespans of the Earth and the Sun are fixed. After a certain period, the Sun will lose its light and collapse, and without its light, the Earth will freeze and disappear. The one who controls this is here.
A brave animal cannot defeat a wise one. A wise one cannot defeat a virtuous one. A virtuous one cannot defeat a fortunate one. And even a fortunate one is beneath Heaven. A brave general cannot defeat a strategic general. A strategic general cannot defeat a virtuous general. A virtuous general cannot defeat a fortunate general. For instance, President Park Chung-hee was a virtuous general. He was not a strategic general but a fortunate general. When a fortunate general appears, strategic generals tremble. When a person who has received a divine mandate from Heaven appears, all those with a mission must step aside. When the God-man appears, many with missions will realize it. No one with a mission can speak loudly before the one with a divine mandate. This is a human-given title. The title given by the president is different from the title given by Heaven. When Heaven’s command moves, will anyone be able to withstand it? You will see that scene later. Heaven moves, and the God-man is here.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Those who study for ten years, even those with power, will eventually disappear. People in rural areas live by sentiment, but educated people prioritize reason. When siblings fight over land, they resort to reason. Surveyors and accountants are mobilized to determine boundaries. Real estate agents are also involved. When sentiment fails, they resort to law. If the law does not suffice, they seek out those in power, claiming injustice. But even those in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In the biological world, the invisible governs.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revive species that have disappeared due to the law of evolution. However, if insects are involved, they must be saved. If insects like flies, mosquitoes, and bees disappear, the Earth will end. We must buy beehives. Without bees, farming becomes impossible. should we continue to use pesticides? We will be punished by Heaven. The more pesticides we use, the more humanity, obsessed with overproduction, will face its demise. Overproduction leads to the use of fertilizers and pesticides, which kill insects. Overproduction also leads to overconsumption, which in turn leads to environmental destruction. We are continuously making foolish choices. We are pouring pesticides for overproduction.
The president should create a law to farm without pesticides and fertilizers. Humanity will not starve due to food shortages. We can live without overproduction and overconsumption. Let’s not make alcohol from rice. If we stop making alcohol from rice and farm without pesticides, can humanity survive? Yes, we can. But we overproduce, overconsume, use rice for alcohol, waste rice, and store it for years. This is unacceptable. Therefore, I will eliminate farming with pesticides. This is part of my platform. Humanity must realize that overproduction is leading to the extinction of bees and insects. You may not be familiar with reports like the Kinsey Report, but humans are playing with fire. The Amazon River, the Mississippi River, and the vast forests that produce the Earth’s oxygen are being burned. Every year, an area ten times the size of South Korea is destroyed. Countries are destroying forests to create farmland for their survival. The UN should prevent this and provide food aid. Forests that produce oxygen are disappearing. This is a serious problem. As the young man pointed out, it is not just a matter of the law of the jungle. When insects disappear, even a brave lion cannot survive. No matter how advanced humanity becomes, we cannot exist in a world without bees.
- The Efficacy of Blessings and the Truth about Vaccines
When one receives a blessing, it is advisable to also receive the Angel and the nameplate for greater efficacy. It is even better to receive the Archangel and to receive energy directly from me. Upon receiving a blessing, your name is immediately recorded in the White Heaven Book of Life (白宮生命冊) in Heaven. The cosmic Wi-Fi connects directly to the cosmic platform. All your information—phone number, bank account passwords, bank account numbers,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car number, and home address—is instantly transmitted to the White Heaven, and energy is infused. Therefore, the effects are immediate, not delayed. For chronic illnesses, improvement will be gradual, but effort is also required. One should also come to me for assistance. Sometimes, visiting a hospital is necessary, and one should consult the Angel for guidance.
Regarding vaccines, there is some risk, but one must still receive them. However, those who have received the Angel or a blessing have no such concerns. Our members are unaffected by vaccine-related issues; they can receive them. It is advisable to follow government recommendations. The statistics presented are overly exaggerated. The side effects of vaccines are not severe enough to harm the human body. There might be one side effect in a million cases. Therefore, you can receive them without worry. Our members, having received blessings, are even safer. There is no need to worry. You must all receive vaccines so that small business owners and everyone else can transition from non-face-to-face to face-to-face activities without restrictions. This will allow them to conduct normal business. If many people avoid vaccination, non-face-to-face interactions will persist. If many people get vaccinated, they can remove their masks and move freely. it is better to get vaccinated quickly.
If we consider the risks of vaccines, many people die from food poisoning every year. Should we stop eating? Many people die from food poisoning after eating perfectly normal food. Some even choke to death while drinking water. Should we stop eating and drinking everything? No. Do not worry. The probability is very low, and the companies that produce vaccines in the United States do not intentionally include dangerous substances. Lead and heavy metals are present in trace amounts even in our water and iron.
Food infused with blessings does not spoil. In the near future, if blessed food becomes popular, will unpasteurized milk become more prevalent than pasteurized milk? Will unpasteurized foods become more popular than pasteurized ones? The milk with Huh Kyung-young’s picture on it is completely separated into water and protein. This separation is visible. It will remain this way for hundreds of years. Therefore, even without sterilization during milk processing, if Huh Kyung-young’s picture is affixed at the dairy factory, it is perfectly safe. This is milk that was already on the market, but it remains safe. If my picture is part of the factory system, it is perfect. Such milk requires no sterilization. This cake has been here for three years. It is a fresh cream cake, and it does not spoil. Why does it not spoil? Have you ever seen such a thing? The liquid at the bottom of the milk is like urine, and the solid part is like red blood cells in our bodies. The blood, when left, separates into urine and red blood cells and does not spoil. Anything with Huh Kyung-young’s name on it does not spoil. Who am I? All cells rejoice and welcome me. They do not welcome you because you are a human. They welcome me.
I can transform sewage water into mineral water. I am the one with the power to command. Even without my command, just my picture makes things this way. Samsung and LG compete internationally in refrigerators. They compete on freshness. Even with good refrigerator storage, kimchi often sours due to temperature fluctuations. But if Samsung or LG were to contract with Huh Kyung-young for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o use my picture exclusively, what would happen? Everyone who stores kimchi or other food in a refrigerator would use a refrigerator contracted with Huh Kyung-young’s picture. Many people come to me and say that with Huh Kyung-young’s picture on their refrigerator, the freshness of kimchi does not change. It remains crisp and maintains its freshness, undergoing proper fermentation, and tastes delicious. Kimchi without my picture in the refrigerator becomes acidic. But kimchi with my picture does not. It produces many beneficial lactic acid bacteria. How good would that be for colon cancer? I have said that kimchi should not be cut with a knife; it should be torn. If you tear kimchi along its grain, it tastes 100 times better than beef. Even now, if you go to certain restaurants in Korea, they are always packed. Even in this recession, these restaurants have a unique feature: when you sit down, they bring kimchi and tear it for you, just enough to eat. Customers go there just for the taste of that torn kimchi. We ate torn kimchi when we were young. Kimchi cut with a knife loses its flavor.
Our Korean Peninsula, if reunited like kimchi, would be like a single stalk. How wonderful would that be? It would taste delicious. If it is divided, the taste is not good. People’s minds are somewhat anxious and fearful. The two Koreas are constantly at odds. Should we experience the taste of a divided nation, like kimchi cut with a knife? I am here to unify the world.
- The Truth of the Handong Student Incident and the Angel’s Revelation
A student disappeared in the Han River and died. The investigative agencies need my help. We can clearly know such things. It was not murder. The student died due to poor swimming skills. He jumped into the water to swim, but it did not go well, perhaps he got a cramp, or the alcohol prevented his body from moving freely. The body then drifted. there is no suspicion of murder. Does the Angel ever lie? No. The Angel confirms it was not murder. The Angel confirms it was due to poor swimming skills. This is all we can say. We cannot speak carelessly or make personal claims. We rely precisely on the Angel. The God-man does not lie. The Angel is always with me. I already knew it was due to poor swimming skills, not suicide.
The Angel confirms it was not suicide. The Angel confirms it was not murder. The Angel confirms it was due to poor swimming skills. We can only state this. We cannot speak carelessly. We rely precisely on the Angel. The God-man does not lie. The Angel is always with me. I already knew it was due to poor swimming skills, not suic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