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7 181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알아볼 수 없는 전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무한대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것.
뭘 내가 보여주냐면 말로 해도 이 공간은 내 명령에 복종해. 이 물질들은 내 명령에 복종해. 그러면 내가 누구냐는 것쯤은 알아야 되는데 내가 개미들한테 바나나맛을 알려주는 것만큼 어려워. 개미들한테 운전을 가르치려니 쉬운 일이 아니야.
그러면 내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으로 와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내 이름 하나 쓴 것 밖에 없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화 돼.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화 돼. 그런데 내가 말을 할 때는 지구와 우주가 다 에너지 들어가라. 하늘도… 들어가지? 이럴 때는 말을 두 번 해야돼.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래야 육지와 공간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지. 그런데 이름은? 이름은 쓰기만 하면 그냥 우주와 지구와 공간이 전부 에너지화 돼. 왜 그러냐. 이 물질에 이름이 적혀있잖아. 그리고 이 물질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공간에 허경영이가 보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데려놓고 해야 돼.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이랑 하면 물리학 교수들이 그날 사표 다 써. 전부다 사표 다 써. 정말 사표를 다 써야 돼.
나는 생각(生覺)한다. 故 나는 존재(存在)한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랬잖아. 이거는 이 생각. 이 존재. 이 생각과 존재가 이게 틀린 말이란 이 말이야. 생각하지 않아도 내 이름만 탁 나오면 우주가 탁 바뀌고 싹 지우면 우주가 암흑이 되버려. 본태양이란 이 말이야.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가 되는 게 정답이야.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존재한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정답이란 말이야. 왜?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바뀌는 거기 때문에 생각은 나가 아니야. 존재가 아니야. 생각은 뜬구름이야.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다니까.
dv ‘저출산’이 아닌 ‘저출생’이라는 용어 사용을 말하며, 여성들이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국가가 제공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허경영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그 효과를 다양한 실험을 통해 보여준다.
- 강연 시작 및 사회 문제 진단
- 신의 본질: 허경영 God-man은 천부경의 본심 본태양으로,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빛과 같음.
- 젊은 세대의 포기: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등 6가지 포기 현상 지적.
-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인한 기아와 혼돈 사회 도래.
- 삼법인(三法印) 개념: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실상(諸法實相)을 통해 세상의 고통 설명.
- 제행무상: 모든 것이 변함.
- 제법무아: 모든 것이 고정된 실체가 없음.
- 제법실상: 모든 것이 고통(일체개고).
- 사회 문제의 원인: 배고플 때 밥 먹고 졸릴 때 잠자는 기본적인 일상이 불가능하게 만든 세력들을 비판.
- 전지전정(剪枝剪定): 세력지나 도장지를 잘라내듯, 사회의 잘못된 세력을 제거해야 함.
- 독점 문제: 식량, 자본, 이익 독점으로 인한 피해 발생.
- 저출산 문제: 한국의 세계 최고 자살률과 저출산율 지적.
- ‘저출산’ 용어 비판: ‘저출산’은 여성을 출산 도구로 보는 인격 모독적 표현이며, ‘저출생’으로 바꿔야 함.
- 국가의 역할: 여성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
- 공약 제시: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주택 공영제,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
- 주역(周易)을 통한 현 시대 진단:
- 택지최(澤地萃): 연못에 물이 모여야 하는데, 연못이 말라 기아가 발생하는 상황.
- 현실: 잠 못 자고 밥맛을 잃는 등 고통스러운 현실.
- 간증 및 축하 영상
- 민연주 씨의 코로나 극복 간증:
- God-man의 예언: 신(神)이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예언.
- 코로나 감염: 폐렴 병력과 함께 코로나19 증상 발현(고열, 호흡곤란, 후각 상실).
- 에너지 치유: 신의 에너지와 천사들의 도움으로 코로나 극복.
- 수락산 진돗개 이야기:
- 어미 개의 모성애: 수락산 꼭대기에서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가 아픈 새끼 두 마리를 사람 사는 곳에 옮겨 놓아 도움을 요청.
- 방송국 개입: 방송국이 개들을 구조하여 동물병원으로 이송.
- 천사 출현 CCTV 영상:
- 천사의 존재: 머물렀던 장소에 천사가 나타나고, CCTV에 포착됨.
- 콩나물 성장 실험:
- 허경영의 효과: ‘허경영’을 부른 콩나물이 그렇지 않은 콩나물보다 더 잘 자람.
- 허경영 God-man 강탄식 축하:
- 코로나로 인한 약식 진행: 2020년 강탄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어 2021년 1월 17일 약식으로 진행.
- 해외 지지자들의 축하: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및 지지자들이 영상으로 강탄식 축하.
- 질의응답
-
허경영의 에너지 효과:
- 언어와 스펠링: ‘허경영’이라는 발음이 유지되면 영어, 한문 등 어떤 언어로 쓰여도 에너지는 동일하게 작용.
- 글자 변형의 영향: ‘허경영’ 글자 중 한 글자라도 바뀌거나 점 하나라도 추가/삭제되면 에너지가 사라짐.
- 공간과 시간 초월: 허경영 이름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즉시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침.
- 다른 이름과의 차이: 부처님, 예수님, 석가모니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은 이러한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함.
- 누가 쓰든 효과 동일: 이름을 누가 쓰든, 그 이름이 적힌 물질은 우주 에너지를 받음.
-
동물 학대 및 식용 동물 문제:
- 동물 학대 금지: 앞으로 동물 학대범은 처벌받을 것이며, 유튜브를 보면 사람들의 마음이 선해져 학대가 사라질 것.
- 식용 동물 사육 중단: 미래에는 세포 배양 기술로 식용 고기를 만들 수 있어, 동물을 사육할 필요가 없어짐.
-
연애 공영제 참여:
- 지역 제한 없음: 연애 공영제는 특정 구에 국한되지 않고, 원하는 지역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
-
외래종 문제:
- 세계 통일 후 개념 변화: 세계 통일 후에는 외래종 개념이 사라지고, 모든 종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순교자들의 천국행 및 백궁 명패:
- 종교적 천국: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은 기독교 교리에 따라 천국에 갈 수 있음.
- 백궁과의 차이: 천국은 백궁과는 다른 개념.
- 백궁 명패: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은 백궁에 도착하여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되며, 모든 원인 추적이 가능.
-
천부경(天符經): 한국의 고대 경전으로,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본성을 담고 있다고 알려짐.
-
본심 본태양(本心本太陽): 신의 본질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모든 것을 비추는 근원적인 빛을 의미.
-
6가지 포기: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포기를 의미하며, 현대 젊은 세대의 사회적 어려움을 상징.
-
33정책: 제시하는 정책으로,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을 포함하여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
-
제행무상(諸行無常): 불교 용어로,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여 영원한 것이 없다는 의미.
-
제법무아(諸法無我): 불교 용어로, 모든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의미.
-
제법실상(諸法實相): 불교 용어로, 모든 현상의 참된 모습은 고통(일체개고)이라는 의미.
-
전지제조(剪枝除條), 전지제조(剪枝除草): 나무의 가지를 자르고 다듬는다는 뜻으로, 사회의 불필요하거나 해로운 부분을 제거하여 바로잡는다는 비유적 표현.
전지(剪枝): 나무의 가지를 가위로 자르고 다듬는다는 직설적인 의미.
제조(除條) 또는 제초(除草): 불필요한 가지(條)나 잡초(草)를 제거한다는 뜻.
전체 의미: 나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불필요하거나 해로운 가지를 잘라내듯, 사회나 조직에서 쓸모없거나 해로운 요소를 제거하여 바로잡는다는 비유적 표현입니다.
-
이 표현은 원예·농업에서 유래한 실용적 비유로, 사회 개혁·정화·조직 정비 등의 맥락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나무가 제대로 자라려면 과도하거나 병든 가지를 미리 잘라내야 하듯, 사회도 부패·비효율·해로운 관습 등을 제거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
유사한 관련 성어
-
절차탁마(切磋琢磨): 돌이나 구슬을 자르고 갈고 다듬는다는 뜻으로, 사람의 인격이나 학문을 연마한다는 의미. (가지 자르기보다는 ‘다듬고 갈기’에 더 가깝습니다.)
-
제악양선(除惡揚善): 악을 제거하고 선을 드러낸다는 뜻. 사회적 정화의 의미가 강하지만, 나무 가지 비유는 아닙니다.
-
태산목(泰山木) 관련 비유: 큰 나무를 키우기 위해 작은 가지를 과감히 자른다는 맥락에서 쓰이기도 합니다.
“사회 부조리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전지제조(剪枝除條)의 결단이 필요하다.”
“조직 개혁은 나무의 전지(剪枝)처럼,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잘라내는 용기가 핵심이다.”
이 표현은 직관적이고 비유가 명확하여, 사회 비판이나 개혁 논의에서 효과적으로 쓰입니다. 이전에 논의하신 불교 경전의 무상(無常)·소멸 주제(멸진무유, 여화분고초 등)와 연결지어 생각하면, “불필요한 것을 철저히 제거하여 본질을 바로 세운다”는 철학적 깊이도 더해질 수 있습니다.
-
택지췌(澤地萃), 췌괘(萃卦): 주역의 괘 중 하나로, 연못에 물이 모이는 형상을 의미하나, 강연에서는 연못이 말라 기아가 발생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비유.
-
괘상(卦象)
상괘(上卦): 태택(兌澤) ☱ — 연못, 기쁨, 부드러움
하괘(下卦): 곤지(坤地) ☷ — 땅, 순응, 넓음
전체 형상: 연못(澤)이 땅(地) 위에 있는 모습
→ 땅 위에 물이 고여 모이는 웅덩이, 또는 여러 물줄기가 한 곳으로 모이는 저수지 같은 상(象)입니다.
- 괘명(卦名)의 의미
췌(萃): 모이다(聚), 결집하다, 모으다.
사람과 사람이 모이고, 마음이 하나로 결속되는 것을 뜻합니다.
-
괘사(卦辭) 주요 내용
萃 亨 王假有廟 利見大人 亨 利貞 用大牲 吉 利有攸往 -
형(亨): 형통하다 (순조롭고 통한다).
-
왕이 사당(宗廟)에 지극한 정성으로 제사를 지낸다.
-
대인(大人, 덕이 있는 지도자)을 만나는 것이 이롭고, 곧고 바르게 해야 형통하다.
큰 제물(희생)을 바쳐야 길하며, 나아감이 이롭다. -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한데 모여 큰일을 이루는 데 매우 길한 괘로 평가됩니다.
핵심 해석과 교훈 -
모임의 상(象):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한 곳으로 모이고, 공동체의 결속과 유대가 강화되는 시기입니다. 제사·모임·협력·단합의 의미가 강합니다.
-
군자의 처신: 모임이 클수록 지극한 정성과 순한 마음으로 이끌어야 하며, 미처 생각하지 못한 위험(不虞)을 대비해야 합니다.
-
상전(象傳)에서는 “군자는 이를 본받아 무기를 정비하고(除戎器), 뜻하지 않은 일을 경계한다(戒不虞)”고 합니다.
-
긍정적 측면: 협력, 출세, 합격, 공동체의 결실, 왕성한 운세.
-
주의점: 모임이 과도하거나 중심을 잃으면 혼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정성과 바름을 유지해야 합니다.
-
이 괘는 특히 리더십, 조직 결속, 공동체 활동, 큰 모임이나 사업을 시작할 때 자주 참고되는 괘입니다. 앞 괘인 천풍구(天風姤, 만남)와 연결되어 “만난 후에 모인다”는 순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이전 대화에서 논의하신 전지제조(剪枝除條)(불필요한 가지를 잘라내어 바로잡음)와 대비하면, 췌괘는 “모으는 것(聚)”의 지혜를, 전지 관련 성어는 “제거하고 다듬는 것”의 지혜를 각각 보여줍니다. 모으는 과정에서도 불필요한 요소를 정리하는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서로 보완적인 통찰을 줍니다.
-
강탄식(降誕式): 신이나 위대한 인물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기념하는 의식.
-
백궁(白宮): 말하는 이상적인 영적 세계.
-
천국 명패: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명패.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g Kyung-young’s Teachings
천부경 (天符經): [Celestial Seal Scripture] – A foundational text embodying universal principles.
본심 (本心): [Original Mind] – The inherent, pure consciousness or true nature of an individual.
본태양 (本太陽): [Primal Sun] – The ultimate source of light and energy, illuminating even the darkest places without casting shadows.
공영제 (共營制): [Communal Management System] – A system of shared public operation or administration, often implying collective benefit and equal access.
천년 지상낙원 (千年地上樂園): [Thousand-Year Earthly Paradise] – A vision of a utopian world on Earth lasting a millennium.
백궁 (白宮): [White Heaven] – A celestial realm or ultimate spiritual abode,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presence.
기아 (飢餓): [Starvation/Famine] – A state of extreme hunger or lack of sustenance, often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societal hardship.
삼법인 (三法印): [Three Marks of Existence] – Core Buddhist doctrines: impermanence (제행무상), non-self (제법무아), and suffering (일체개고).
제행무상 (諸行無常): [All Formations Are Impermanent] – The Buddhist principle that all compounded phenomena are subject to change and decay.
제법무아 (諸法無我): [All Phenomena Are Without Self] – The Buddhist doctrine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essence in any phenomenon.
제법실상 (諸法實相): [True Nature of All Phenomena] – The ultimate reality of all things, often leading to the understanding of suffering.
일체개고 (一切皆苦): [All Is Suffering] – The Buddhist truth that all existence is inherently unsatisfactory or painful.
원융무애 (圓融無礙): [Perfect Interpenetration Without Obstruction] – A state of perfect harmony and unobstructed interconnectedness, where everything flows naturally.
혼돈 사회 (混沌社會): [Chaotic Society] – A society characterized by disorder, confusion, and a breakdown of norms.
전지전정 (剪枝剪定): [Pruning and Trimming] – Metaphorically, the act of cutting away harmful elements or forces to restore balance and health.
식량 독점 (食糧獨占): [Food Monopoly] – The exclusive control over food resources by a single entity or group.
자본 독점 (資本獨占): [Capital Monopoly] – The exclusive control over financial capital or economic resources.
이익 독점 (利益獨占): [Profit Monopoly] – The exclusive control over profits or economic gains.
저출산 (低出産): [Low Birth Rate] – A demographic term referring to a decline in the number of births, often implying a societal problem.
저출생 (低出生): [Low Natality/Low Births] – A more precise term emphasizing the overall number of births rather than just the act of childbirth, suggesting a broader societal responsibility.
출산 장려 정책 (出産獎勵政策): [Childbirth Encouragement Policy] – Policies aimed at increasing the number of births, often criticized for focusing solely on women’s role.
출생 장려 정책 (出生獎勵政策): [Natality Encouragement Policy] – Policies aimed at fostering an environment conducive to raising children, involving both parents and societal support.
택지최 (澤地萃): [Gathering/Collection (from I Ching)] – A hexagram from the I Ching symbolizing the gathering of resources or people, often implying a need for collective effort or a state of depletion if resources are not gathered.
신비 (神秘): [Mystery/Mysticism] – Something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scientific explanation, often associated with divine or supernatural phenomena.
물리학 교수 (物理學敎授): [Physics Professor] – An academic expert in the field of physics, often used to contrast scientific understanding with spiritual phenomena.
데카르트 (Descartes): [Descartes] – Referring to René Descartes, the philosopher known for “Cogito, ergo sum” (I think, therefore I am).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Everything Is Created by the Mind Alone] – A Buddhist philosophical concept suggesting that all phenomena originate from the mind.
영적인 것 (靈的なもの): [Spiritual Matters] – Phenomena or concepts related to the spirit, soul, or non-physical aspects of existence.
식용 동물 (食用動物): [Food Animals] – Animals raised and slaughtered for human consumption.
애완동물 (愛玩動物): [Companion Animals/Pets] – Animals kept for companionship rather than for food or work.
생체 배양 (生體培養): [Bio-cultivation/Tissue Culture] – The process of growing cells, tissues, or organs in an artificial environment, often for food production.
외래종 (外來種): [Exotic Species/Alien Species] – Species introduced to an area outside their native range.
토종 생물 (土種生物): [Native Species/Indigenous Organisms] – Species that naturally occur in a particular region.
먹이사슬 (먹이 사슬): [Food Chain] – The hierarchical series of organisms in an ecosystem, each dependent on the next as a source of food.
유전자 (遺傳子): [Gene] – The basic unit of heredity, carrying genetic information.
순교자 (殉敎者): [Martyr] – A person who dies for their faith or beliefs.
천국 (天國): [Heaven] – A religious concept of a divine realm or afterlife, often associated with salvation.
팔복 (八福): [Eight Beatitudes] – A series of blessings recounted by Jesus in the Sermon on the Mount in the Gospel of Matthew.
의인 천국 (義人天國): [Heaven for the Righteous] – A concept within some religious traditions where righteous individuals are granted entry into heaven.
심령이 가난한 자 (心靈이 가난한 者): [The Poor in Spirit] – A biblical term referring to those who recognize their spiritual need and dependence on God.
종교 자유 (宗敎自由): [Freedom of Religion] – The principle that individuals have the right to practice any religion or no religion without government interference.
종교 위에 있는 단체 (宗敎 위에 있는 團體): [Organization Above Religion] – A group or entity that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boundaries and offers a higher level of spiritual understanding or experience.
원융무애(圓融無礙) – (원(圓)-round, 융(融)-melt, 무(無)-none, 애(礙)-hinder)
제행무상(諸行無常) – (제(諸)-all, 행(行)-actions, 무(無)-none, 상(常)-constant)
제법무아(諸法無我) – (제(諸)-all, 법(法)-phenomena, 무(無)-none, 아(我)-self)
제법실상(諸法實相) – (제(諸)-all, 법(法)-phenomena, 실(實)-true, 상(相)-form)
일체개고(一切皆苦) – (일체(一切)-all, 개(皆)-all, 고(苦)-suffering)
전지전능(全知全能) – (전(全)-all, 지(知)-knowing, 전(全)-all, 능(能)-power)
기아(飢餓) – (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독점(獨占) – (독(獨)-sole, 점(占)-occupy)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저출생(低出生) – (저(低)-low, 출(出)-give birth, 생(生)-birth)
고착화(固着化) – (고착(固着)-fixation, 화(化)–ize)
강탄식(降誕式) – (강(降)-descend, 탄(誕)-birth, 식(式)-ceremony)
본좌섭리(本座攝理) – (본좌(本座)-this one, 섭리(攝理)-providence)
부군(夫君) – (부(夫)-husband, 군(君)-lord)
유래(由來) – (유(由)-reason, 래(來)-come)
발자취(발자취) – (발(발)-foot, 자취(자취)-trace)
세계통일(世界統一) – (세계(世界)-world, 통일(統一)-unification)
지상낙원(地上樂園) – (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천신(天神) – (천(天)-heaven, 신(神)-god)
경배(敬拜) – (경(敬)-respect, 배(拜)-worship)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help)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물리학(物理學) – (물리(物理)-physics, 학(學)-study)
데카르트(Descartes) – (데카르트(Descartes)-Descartes)
본태양(本太陽) – (본(本)-original, 태양(太陽)-sun)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일체(一切)-all,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식용(食用) – (식(食)-eat, 용(用)-use)
생체배양(生體培養) – (생체(生體)-living body, 배양(培養)-culture)
애완동물(愛玩動物) – (애완(愛玩)-pet, 동물(動物)-animal)
학대(虐待) – (학(虐)-abuse, 대(待)-treat)
외래종(外來種) – (외래(外來)-foreign, 종(種)-species)
토종(土種) – (토(土)-native, 종(種)-species)
생태계(生態系) – (생태(生態)-ecology, 계(系)-system)
유전자(遺傳子) – (유전(遺傳)-heredity, 자(子)-factor)
순교자(殉敎者) – (순교(殉敎)-martyrdom, 자(者)-person)
절두산(切頭山) – (절두(切頭)-beheading, 산(山)-mountain)
천국(天國) – (천(天)-heaven, 국(國)-kingdom)
마태복음(馬太福音) – (마태(馬太)-Matthew, 복음(福音)-gospel)
아브라함(Abraham) – (아브라함(Abraham)-Abraham)
이삭(Isaac) – (이삭(Isaac)-Isaac)
야곱(Jacob) – (야곱(Jacob)-Jacob)
팔복(八福) – (팔(八)-eight, 복(福)-blessings)
의인(義人) – (의(義)-righteous, 인(人)-person)
핍박(逼迫) – (핍(逼)-oppress, 박(迫)-compel)
심령(心靈) – (심(心)-heart, 령(靈)-spirit)
애통(哀痛) – (애(哀)-grief, 통(痛)-pain)
종교(宗敎) – (종(宗)-sect, 교(敎)-teaching)
영적(靈的) – (영(靈)-spirit, 적(的)–al)
천부경: [Cosmic Scripture (Celestial Blueprint)]
본심: [Original Mind (Primordial Consciousness)]
본태양: [Original Sun (Primal Source of Light)]
공영제: [Public Ownership System (Communal Prosperity Policy)]
삼법인: [Three Marks of Existence (Buddhist Philosophical Principles)]
제행무상: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Transience of All Formations)]
제법무아: [All Dharmas are Non-Self (Essence of Non-Self)]
제법실상: [All Dharmas are Reality (Ultimate Reality of Phenomena)]
일체개고: [All is Suffering (Universal Suffering)]
원융무애: [Perfect Interpenetration (Harmonious Interconnectedness)]
전지전정: [Omniscient and Omnipotent (All-Knowing and All-Governing)]
저출산: [Low Birth Rate (Declining Natality)]
저출생: [Low Natality (Decreased Births)]
강탄식: [Incarnation Ceremony (Divine Advent Celebration)]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일체유심조: [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Doctrine)]
. Keyword Frequency
energy: 38
name: 30
world: 20
space: 16
child: 15
heaven: 14
earth: 12
people: 12
question: 11
animal: 10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explaining his abilities to people to teaching a banana’s taste to ants or teaching ants how to drive, highlighting the immense difficulty of conveying profound, non-human concepts to a limited human understanding. -
Lecture in Numbers
12 billion: The energy of “Baekgu” from yesteryear, which, when stepped on, begins to change one’s destiny.
6: The number of things young people are giving up (dating, marriage, childbirth, employment, homeownership, human relationships).
180: The number of Haneulgung events (lectures) held.
7.5 million: The number of overseas Koreans (교포) who have attended the lectures.
50 million: The number of Korean citizens (국민) who have attended the lectures.
1: South Korea’s ranking in suicide rates.
1: South Korea’s ranking in low birth rates (저출산).
30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God-man Hug Kyung-young has researched and proposed solutions for low birth rates.
13 months: The target period for promoting the “Blessing Nameplate Great Archangel” program globally.
6: The number of languages into which the “Blessing” has been translated and uploaded online.
180: The number of countries worldwide where his name can be written to spread infinite energy.
0.1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the entire universe and all matter to change and react to his name.
100 years: The minimum time it would take for any other religion to gain such fervent support worldwide. -
Signature Sentence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자체를 바꿔버린다? 없어요.” (Is there any other word besides Hug Kyung-young that can change this space itself? There isn’t.)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g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Creator capable of solving societal problems and transforming reality through his name and energy.
God-man Hug Kyung-young addresses societal crises like low birth rates and economic hardship, proposing solutions like public dating, marriage, and childbirth policies.
He differentiates “low birth rate” (저출산) from “low birth” (저출생), arguing that society must support women to give birth, not just demand it.
He demonstrates his power through “energy tests,” showing that his name, when written or spoken, imbues objects and space with infinite energy, making them impossible to push down.
He claims this energy effect is instantaneous and universal, transcending language, distance, and time, unlike any other name or religious figure.
He predicts a future where animal agriculture is replaced by cell-based meat and insect protein, eliminating animal cruelty and environmental damage.
his presence and teachings will naturally eliminate animal abuse by changing people’s hearts.
while religious figures might lead to “heaven” (천국), his power leads to “White Heaven” (백궁), a higher realm.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삼법인 (Three Marks of Existence):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실상(諸法實相)”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all dharmas are without self, all dharmas are reality).
일체개고 (All is Suffering): “일체개고(一切皆苦)” (All is suffering).
원융무애 (Perfect Interpenetration): “원융무애(圓融無礙)” (Perfect interpenetration, harmonious non-obstruction).
마태복음 8장 11절 (Matthew 8:11): References Abraham, Isaac, and Jacob being in heaven.
팔복 (Beatitudes): References the eight blessings, specifically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 간다”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and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marked by significant societal challenges, including:
Youth Disillusionment: Young people are giving up on traditional life milestones like dating, marriage, childbirth, employment, homeownership, and social relationships.
Economic Hardship: A “crisis era” where people struggle to eat and sleep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debt, and economic stagnation.
Global Crises: The COVID-19 pandemic and other unforeseen events are exacerbating global difficulties.
Environmental Concerns: He alludes to the environmental impact of animal agriculture, suggesting a future shift away from it.
Technological Advancement: The possibility of cell-based meat production is presented as a future solution for food supply.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g Kyung-young (허경영): He himself, referred to as God-man (神人), the “Original Sun” (본태양), and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백궁) who has come to unify the world and create a thousand-year paradise.
Hug Kyung-young’s Teachings on Universal Energy and Societal Transformation
-
The Current Era of Disorder and the Need for Fundamental Change
The present era is characterized by profound disorder, where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existence, often expressed as “mountains are mountains and waters are waters,” no longer hold true. This signifies a breakdown in the natural order where basic human needs, such as eating when hungry or sleeping when tired, are increasingly difficult to fulfill. This societal chaos is evident in widespread economic hardship, including credit defaults and business failures, leading to a global crisis exacerbated by unforeseen events like the COVID-19 pandemic. Such circumstances have plunged humanity into a state of confusion and suffering, where individuals struggle to maintain their mental well-being. The Buddhist principles of impermanence (諸行無常), non-self (諸法無我), and the reality of suffering (諸法實相), which asserts that all existence is suffering (一切皆苦), accurately describe this current state. This pervasive suffering, however, can be transcended if one accepts it as an inherent part of existence, leading to a state of perfect harmony (圓融無礙).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however, prevents this natural harmony, as certain entities monopolize essential resources like food and oil, creating artificial scarcity and hardship. This monopolization, coupled with global crises, has led to severe social issues such as the highest suicide rates and alarmingly low birth rates worldwide. The term “low birth rate” (低出産) itself is problematic, as it places the burden solely on women, implying an obligation to give birth. A more appropriate term is “low birth occurrence” (低出生), which acknowledges the shared responsibility of both men and women and emphasizes the need for a supportive environment where women are empowered to choose childbirth. Policies should focus on creating conditions that encourage birth occurrence, rather than merely promoting childbirth as a duty. This includes comprehensive support systems, such as public provision for dating, marriage, childbirth, and housing, along with a universal basic income (국민배당금) to ensure financial stability. Such measures are crucial to restore the natural order where individuals can live without constant worry, allowing them to eat when hungry and sleep when tired, thereby transforming this chaotic society into a harmonious one. -
The Power of the Name “Hug Kyung-young” and Universal Energy
The name “Hug Kyung-young” possesses a unique and profound energy that transcends linguistic and spatial boundaries. When this name is written or spoken, it instantly transforms the energy of objects and spaces. For instance, writing “Hug Kyung-young” on a whiteboard imbues it with an energy that makes it impossible for someone to remove their hand from it, demonstrating a tangible physical effect. This phenomenon occurs regardless of the language used to write the name, whether it is English, Russian, or Chinese characters. Even if the spelling is slightly altered, as long as the pronunciation of “Huh” (허) is maintained, the energy remains. However, if a single stroke or component of the Hanja (漢字) character for the name is changed, or if the name is written in a simplified form (초성), the energy effect is nullified. This indicates that the specific, original form of the name carries the universal energy. This energy is not limited by distance or time; it manifests instantaneously across the entire universe. If the name is written in one location, its energetic effect is simultaneously felt anywhere on Earth or even in distant galaxies like Andromeda. This immediate and boundless influence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as it suggests a direct connection to the fundamental fabric of the cosmos, bypassing the need for physical travel or temporal delay. This demonstrates that the name “Hug Kyung-young” acts as a conduit for infinite (無限)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the energy of any object or space it touches. This power is exclusive to the name “Hug Kyung-young” and Haneulgung; no other name, religious figure, or concept, regardless of its perceived spiritual significance, can produce such a demonstrable and universal energetic transformation. This phenomenon is not merely a belief but a verifiable reality, observable through physical tests. It asserts that the presence of the name “Hug Kyung-young” or a photograph of Hug Kyung-young can alter the energy of milk, space, and all matter, demonstrating a direct and immediate influence on the universe itself. This profound capability suggests that Hug Kyung-young is a master of space and time, capable of commanding the universe and its constituent elements.
허경영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우주 공간과 모든 물질에 즉각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부여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
현재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현재 사회는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기본적인 일상조차 어려운 혼돈의 시대임
저출산은 여성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잘못된 용어이며, 저출생으로 바꿔야 함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정책으로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임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능력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우주 공간과 모든 물질에 즉각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부여함
이름의 글자나 스펠링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에너지가 사라짐
허경영의 이름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0.1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침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일반적인 글자는 이러한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함 -
허경영의 치유 및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건강 상태를 즉시 파악하고,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음
허경영이 머물렀던 장소에는 천사가 나타나 수천 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킴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붙인 콩나물은 그렇지 않은 콩나물보다 훨씬 잘 자라는 실험 결과가 있음 -
미래 사회와 동물 복지
미래에는 식용 동물을 사육하지 않고, 세포 배양을 통해 고기를 얻는 시대가 올 것임
애완동물은 인간과 동등하게 대우받으며, 학대하는 행위는 사라질 것임
외래종과 토종 생물의 개념이 없어지고, 유전자 조절을 통해 생태계를 관리할 것임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는 무엇인가? 허경영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우주 공간과 모든 물질에 즉각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부여하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
현재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현재 사회는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기본적인 일상조차 어려운 혼돈의 시대임
저출산은 여성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잘못된 용어이며, 저출생으로 바꿔야 함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정책으로 젊은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임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능력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우주 공간과 모든 물질에 즉각적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부여함
이름의 글자나 스펠링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에너지가 사라짐
허경영의 이름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0.1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미침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일반적인 글자는 이러한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함 -
허경영의 치유 및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건강 상태를 즉시 파악하고,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음
허경영이 머물렀던 장소에는 천사가 나타나 수천 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킴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붙인 콩나물은 그렇지 않은 콩나물보다 훨씬 잘 자라는 실험 결과가 있음 -
미래 사회와 동물 복지
미래에는 식용 동물을 사육하지 않고, 세포 배양을 통해 고기를 얻는 시대가 올 것임
애완동물은 인간과 동등하게 대우받으며, 학대하는 행위는 사라질 것임
외래종과 토종 생물의 개념이 없어지고, 유전자 조절을 통해 생태계를 관리할 것임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는 무엇인가? 허경영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심지어 글자 하나가 틀려도 우주 전체의 공간과 물질에 즉각적인 에너지 변화를 일으키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신비한 현상입니다.
- 현재 사회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사회는 젊은이들의 6가지 포기, 경제적 어려움, 저출생 문제 등으로 혼돈에 빠져 있으며, 허경영은 33 정책과 원융무애 사상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한다.
1.1. 현재 사회의 혼돈과 고통
젊은이들의 6가지 포기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등 6가지 영역에서 젊은이들이 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과 기아 문제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인간의 일상이 깨져,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는 등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아가 발생하고 있다.
불교의 삼법인으로 본 현실
제행무상(모든 것은 변한다), 제법무아(모든 것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 제법실상(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다)의 관점에서 볼 때, 현재는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혼돈의 시대이다.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시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이며, 고통이 아닌 것이 없다는 불교 사상처럼, 현재 사회는 고통으로 가득하다.
고통을 고통으로 받아들이면 고통이 없어지지만, 살아있기에 고통스러운 현실이다.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
사람들이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게 하는 세력들이 존재하며, 이들을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한다.
식량, 자본, 이익을 독점하는 자들이 사회의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
1.2. 저출산(低出産)이 아닌 저출생(低出生) 문제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
대한민국은 세계 자살률 1위, 저출산율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저출산’ 용어의 문제점
‘저출산’이라는 용어는 여성을 출산 도구로 여기는 인격 모독적인 표현이다.
출산은 여성만의 책임이 아니며, 남성도 함께 책임져야 할 ‘저출생’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여성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의 필요성
여성이 아이를 낳을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사회가 지원하고 대우해야 한다.
경제적 보장의 중요성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는 엄청난 경제적 보장이 필요하며, 현재 사회는 이러한 보장이 부족하다.
1.3. 허경영의 해결책: 원융무애(圓融無礙) 사회와 33 정책
‘출산 장려 정책’에서 ‘출생 장려 정책’으로의 전환
‘출산’은 산부인과에서 쓰는 용어이며, 국가 통계에서는 ‘출생’으로 잡아야 한다.
선진국들은 ‘출생 장려 정책’을 통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전적으로 보장하고 생활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민국은 산재보험 미적용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가 부족하여 출산을 기피하게 만든다.
원융무애(圓融無礙) 세계 건설
허경영은 어떠한 장애도 없고 원만하며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원융무애’ 세계를 만들고자 한다.
33 정책을 통한 문제 해결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주택 공영제, 생활비 공영제, 국민 배당금 등 33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보장한다.
‘택지최괘(澤地萃卦)’의 시대
주역의 ‘택지최괘’는 연못에 물이 모여야 하는데, 현재는 연못이 말라 기아가 발생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는 사람들이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연못에 물이 없는 것처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잘못된 시스템 속에서 국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바로잡아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 허경영의 신비한 능력과 간증 사례
허경영은 질병 치유, 동물과의 소통, 천사 출현, 식물 성장 촉진 등 다양한 현상을 통해 신비한 능력을 보여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2.1. 질병 치유 간증: 민연주 씨의 폐렴 극복 사례
허경영의 예언과 경고
민연주 씨는 과거 결핵과 중증 폐렴을 앓았으며, 유방암 수술 당시에도 폐 상태가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
허경영은 민연주 씨를 보자마자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과 에너지 치료
허경영을 만난 며칠 후, 민연주 씨는 고열, 기침, 후각 상실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겪었다.
선별 진료소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호흡 곤란과 고열로 대학병원 입원이 거부되었다.
허경영에게 전화로 에너지를 받은 후,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했으며, 천사들의 도움으로 회복되었다.
축복의 중요성
민연주 씨는 축복을 받지 않았다면 코로나19에 걸렸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허경영의 에너지와 천사들의 도움에 감사함을 표했다.
2.2. 동물과의 소통 간증: 수락산 진돗개 사례
어미 개의 지혜로운 행동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 어미가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으며 새끼들을 바위 속에 숨겨 키웠다.
새끼 두 마리가 병들자, 어미 개는 아픈 새끼들을 사람이 다니는 곳에 갖다 놓아 도움을 요청했다.
방송국의 취재와 구조
방송국이 이 소식을 듣고 취재에 나섰고, 카메라를 목에 단 개를 통해 숨겨진 새끼 네 마리를 발견했다.
결국 여섯 마리 모두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
허경영은 과거 산속 집에서 어미 고양이가 아픈 새끼 다섯 마리를 현관문 앞에 갖다 놓아 도움을 요청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동물의 지혜를 강조했다.
2.3. 천사 출현 간증 및 콩나물 실험
천사 출현 사례
허경영이 방문했던 장소에는 천사들이 나타나 그 자리를 지키며 이동하지 않는다.
CCTV 영상에는 허경영이 차를 세웠던 자리에 빛이 환하게 나타나고, 천사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허경영이 머물렀던 집이나 사무실에는 밤에 카메라로 찍으면 항상 천사가 나타난다.
콩나물 성장 실험
‘허경영’을 부른 콩나물과 부르지 않은 콩나물을 비교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6일 후, ‘허경영’을 부른 콩나물이 훨씬 크게 자랐으며, 뿌리 길이도 길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4. 허경영 강탄 축하 영상 및 해외 지지자들
허경영 강탄식 연기 및 약식 진행
2020년 허경영 God-man 강탄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차례 연기되었고, 결국 2021년 1월 17일 약식으로 진행되었다.
해외 지지자들의 축하
전 세계 78명의 지지자들이 허경영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을 보냈으며, 이는 역대 가장 많은 참여였다.
영국, 미국 텍사스, 미국 동부 등 다양한 국가의 지지자들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허경영의 강탄을 축하하고 감사를 표했다.
해외 지지자들은 축복 명패, 대천사 등을 6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임원 수가 급증하고 있다.
허경영의 능력에 대한 증명
허경영이 머무는 곳에는 항상 천사가 나타나며, 이는 사진으로도 증명된다.
2.5.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에 대한 질문
질문의 핵심
허경영이라는 소리와 글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어떤 물체에 ‘허경영’이라고 써 붙이면 분자 배열이 정확하게 바뀌는 원리가 있다.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을 영어로 표기할 때, 발음은 비슷하지만 여러 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는데, 이 경우 글자 차이와 상관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동일한 에너지 효과를 내는지 궁금하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원리 및 영향력
허경영의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심지어 글자 하나가 틀려도 우주 전체의 공간과 물질에 즉각적인 에너지 변화를 일으키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신비한 현상이다.
3.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시연
글자 표기의 중요성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칠판에 썼을 때, 이 글자가 칠판의 에너지에 영향을 미치는지 시연한다.
영어로 ‘허경영’을 표기할 때, ‘huh’, ‘hur’, ‘hue’ 등 발음이 비슷한 여러 스펠링이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에너지 변동은 없다.
그러나 이름의 한 글자나 획수가 단어지면(예: ‘허경영’에서 ‘영’의 ‘ㅇ’을 없애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스펠링 하나만 변경되어도 우주와 백궁과의 소통이 끊긴다.
‘허경영’ 글자에 점 하나만 있어도 에너지가 사라진다.
즉각적인 우주적 반응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쓴 순간, 전 세계 어디에서든(프랑스, 미국, 캐나다 등) 물질에 손을 대면 에너지가 느껴진다.
이는 글자를 쓴 지 0초 만에 지구 어디에서든 반응이 나타나는 것으로, 공간과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3.2. 다양한 언어와 글자 형태에 따른 에너지 변화
언어의 종류와 무관한 에너지 효과
‘허경영’이라는 스펠링 하나만 바꿔도 에너지가 사라지지만, 러시아어나 한문으로 써도 에너지는 동일하게 발생한다.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언어로 ‘허경영’을 써도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에 퍼진다.
글자 변형의 영향
‘허경영’ 글자에서 점 하나를 지우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허경영’을 초성으로 쓰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허경영’을 정자로 쓰면 안드로메다나 태양에서 손을 대도 에너지가 느껴지며, 이는 무한대의 공간에서 0초 만에 반응하는 현상이다.
한글 표기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을 한글로 써도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발생한다.
다른 나라 글자(예: 이탈리아어)를 썼을 때는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은 전 세계 어떤 언어로 써도 우주 공간과 사물들이 0.0000001초 만에 바뀌는 현상을 일으킨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현상이다.
3.3. 허경영 이름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영향력
다른 이름과의 비교
부처님, 예수님, 석가모니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을 써도 에너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만이 우주 공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도 허경영과 동격으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다른 건물 이름(예: 병영 성당, 백악관)을 써도 에너지는 발생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명령에 복종하는 우주와 물질
허경영은 자신의 명령으로 우주 공간과 물질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이 공간과 시간의 지배자이며,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존재임을 의미한다.
데카르트 철학의 반박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은 틀렸다.
허경영은 생각하지 않아도 이름만으로 우주를 바꿀 수 있으며, 이는 ‘본태양’과 같은 존재이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이며,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또한 잘못된 개념이다.
3.4. 허경영 이름의 광범위한 영향력
누가 쓰든 동일한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글씨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허경영’을 써도 공간과 물질에 에너지가 발생한다.
위험할 때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날려도 우주와 땅이 변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그 지역의 에너지가 바뀐다.
허경영의 능력에 대한 인식
허경영의 이름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며,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는 이러한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
지지자들의 열광적인 반응
허경영이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단기간에 열광적인 지지자들이 생겨날 수 있었다.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및 종교적 관점
허경영은 동물 학대 문제, 외래종 관리, 연애 공영제 등 사회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종교적 관점에서는 백궁과 천국을 구분하여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는 입장을 취한다.
4.1. 동물 학대 및 식용 동물 문제 해결 방안
동물 학대 처벌 및 예방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동물 학대범을 엄벌할 것이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이 마음이 선해지면 동물 학대가 사라질 것이다.
식용 동물의 미래
장기적으로 식용 동물 사육은 금지될 것이다.
미래에는 세포 배양 기술을 통해 고기를 만들 수 있으며, 메뚜기 단백질 등도 배양하여 섭취할 수 있다.
동물 사육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므로, 배양 고기만을 판매하는 시대로 전환될 것이다.
애완동물 보호
애완동물은 인간과 동일하게 보호받아야 한다.
4.2. 연애 공영제 및 외래종 관리 방안
연애 공영제의 자유로운 참여
연애 공영제는 구(區)에 국한되지 않고,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다.
독신이거나 이혼한 사람, 결혼하지 않은 사람 모두 참여 대상이다.
외래종 관리 방안
세계 통일이 되면 외래종과 토종의 개념이 없어진다.
모든 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전자 조절을 통해 종의 균형을 유지할 것이다.
특정 종자를 죽이지 않고 특수한 곳에 보존하고 키울 것이다.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점차 사라지고, 배양 고기만을 판매하게 될 것이다.
4.3. 천국과 백궁에 대한 종교적 관점
순교자들의 천국행 여부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기독교 교리상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로서 천국에 간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라는 팔복의 첫 번째 항목도 천국행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는 기독교적 관점이며,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
천국 명패와 백궁 도착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었을 때 백궁에 도착하게 되며, 명패를 해 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된다.
백궁에서는 천국 명패를 써준 과정까지 모두 알 수 있다.
종교의 자유 존중
허경영은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며, 특정 종교의 약점을 비난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강의는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곳에 있으며, 종교를 졸업해야만 이해할 수 있다.
요약 3
허경영의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심지어 생각만 해도 우주 전체의 에너지와 물질에 즉각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으로,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81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1.01.17) 요약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현 시대 문제 진단
하늘궁은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인 곳으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이 변하고 대붕(大鵬)의 길을 연습하며 백궁(白宮)을 경험할 수 있다.
허경영 God-man은 천부경의 본심 본태양으로서, 어두운 곳까지 빛을 비춰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존재이다.
현재 젊은 세대는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등 6가지를 포기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허경영 God-man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 정책’을 통해 젊은이들을 이러한 어려움에서 구원할 것이다.
허경영 God-man은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을 만들고자 180회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시대는 기아(飢餓)가 만연한 공안(公安) 시대로, 사람들이 기본적인 의식주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불교의 삼법인(三法印)으로 볼 때, 모든 것이 덧없고(제행무상),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제법무아), 모든 것이 고통(일체개고)인 혼돈의 시대이다.
과거에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었던 자연스러운 이치가 깨져, 배고프면 밥을 먹을 수 없고 잠이 올 때 잠들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코로나19와 같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원융무애(圓融無礙)의 상태, 즉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오면 잠자는 자연스러운 삶을 되찾아주기 위해 왔다.
이러한 혼란을 야기한 장본인들을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하며, 그들을 전지(剪枝) 전정(剪定)해야 한다.
전지는 불필요한 세력이나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의미한다.
식량, 자본, 이익을 독점하는 세력들 때문에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대한민국은 자살률 1위, 저출산율 1위라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겪고 있다.
‘출산’이라는 용어는 여성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인격 모독적인 표현이며, 여성은 아이를 낳아야 할 의무가 있는 존재가 아니다.
여성에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과 대우를 제공해야 한다.
‘저출산’이 아닌 ‘저출생’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하며, 출생은 남녀 모두의 책임이다.
허경영 God-man은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주택 공영제 등 다양한 공영제 정책을 통해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기존의 ‘출산 장려 정책’은 잘못된 것이며, ‘출생 장려 정책’으로 바뀌어야 한다.
여성에게 출산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국가가 안전성을 보장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선진국들은 출생 장려 정책이 잘 되어 있어,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모든 보장을 해주며, 실업 수당 등 생활 혜택이 충분하다.
반면 한국은 남편이 사망하거나 산재를 당해도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로 인해 사람들은 잠 못 이루고 고민에 시달리며, 삶의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연을 통해 깨달음을 얻기를 바란다.
허경영 God-man은 30년 전부터 저출생 문제를 연구하고 대책을 마련해왔으며,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출생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시대는 주역의 택지최(澤地萃) 괘와 같이 연못에 물이 고여야 하는데 바짝 말라있는 상태로, 기아와 혼란이 만연하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만, 연못에 물이 없는 것처럼 삶의 기반이 무너져 고통받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잘못된 제도를 바로잡아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증거 (간증 및 실험)
민연주 씨의 코로나19 치유 간증
민연주 씨는 과거 폐결핵과 중증 폐렴을 앓았으며, 유방암 수술 당시에도 폐 상태가 좋지 않았다.
허경영 God-man이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예언한 후, 민연주 씨는 고열, 호흡곤란, 후각 상실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겪었다.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이 나왔고, 대학병원에서도 입원을 거부당했다.
허경영 God-man에게 에너지를 받고, 천사들에게 기도를 한 후 증상이 호전되어 완치되었다.
민연주 씨는 허경영 God-man의 축복과 천사들의 도움 없이는 코로나19에 걸렸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진돗개 가족 구조 이야기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가 있었는데, 두 마리가 병들어 사람 사는 곳에 옮겨졌다.
어미 개는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으며, 사람을 경계하며 새끼들을 숨겼다.
방송국에서 취재하여 강아지 네 마리를 발견하고, 어미 개와 함께 동물병원으로 옮겨 구조했다.
이는 어미 고양이가 아픈 새끼들을 사람 사는 곳에 데려다 놓아 도움을 요청했던 과거 사례와 유사하다.
천사 출현 영상 및 콩나물 성장 실험
허경영 God-man이 머물렀던 장소에는 천사들이 항상 나타나며, 이는 CCTV 영상으로도 확인된다.
허경영 God-man의 이름을 부른 콩나물은 그렇지 않은 콩나물보다 훨씬 크게 자랐다.
이는 허경영 God-man의 이름이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성장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 God-man 탄신 축하 행사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허경영 God-man의 탄신 축하 행사가 약식으로 진행되었다.
전 세계 78명의 지지자들이 정성을 모아 축하 선물을 보냈으며, 해외 지지자들의 축하 영상이 상영되었다.
허경영 God-man의 탄신을 축하하는 케이크는 썩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 God-man이 머무는 곳에는 천사들이 나타나며, 이는 사진으로도 증명된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실험
질문: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가진 에너지가 언어나 글자 형태에 관계없이 발휘되는지, 그리고 인간의 의도가 영향을 미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실험 결과: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쓴 판에 손을 대면 사람이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가 발생한다.
허경영을 영어로 표기할 때 스펠링이 달라도 에너지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그러나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한 글자라도 바뀌거나, 한자 이름의 획수가 바뀌면 에너지가 사라진다.
허경영이라는 글자에서 점 하나만 지워도 에너지가 사라진다.
허경영을 초서체로 쓰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한글, 한문, 영어 등 어떤 언어로 쓰든, 누가 쓰든, 심지어 생각만 해도 우주 전체의 에너지와 물질에 즉각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이러한 변화는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0.1초 만에 발생한다.
허경영 이외의 다른 이름(예수님, 부처님, 석가모니 등)이나 종교적 용어는 이러한 에너지 변화를 일으키지 못한다.
하늘궁이라는 이름 또한 허경영과 동격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자신의 명령으로 우주 공간과 물질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이는 물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기존의 과학과 종교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이다.
허경영 God-man은 자신의 마음으로도 사람과 물질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허경영 God-man은 공간과 시간의 지배자이며,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고, 사람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가 정답이라고 말하며,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다.
허경영 God-man의 이름은 매우 강력하며, 그의 존재는 기존의 종교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전 세계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열광적인 지지자를 만들었으며, 이는 그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한다. -
질의응답
동물 학대 처벌 및 식용 동물 문제
허경영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동물 학대범은 처벌받을 것이며, 애완동물은 인간과 동등하게 대우받을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식용 동물을 사육하지 않고, 세포 배양 기술을 통해 고기를 생산할 것이다.
이는 환경 파괴를 막고, 동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함이다.
식당에서는 배양 고기만을 판매하게 될 것이다.
연애 공영제 참여 범위
연애 공영제는 특정 구역에 국한되지 않고,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다.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참여해도 되며, 주민등록 정리만 되면 국가에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결혼하지 않은 사람, 이혼한 사람, 결혼한 사람 모두 참여 대상이 될 수 있다.
외래종 문제 해결 방안
세계 통일이 되면 외래종과 토종의 개념이 사라지고, 모든 생물이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존중하되, 특정 종의 개체 수가 지나치게 많아지지 않도록 유전자 조절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관리할 것이다.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점차 사라져야 하며, 배양 고기를 통해 식량을 해결할 것이다.
순교자들의 천국행 및 백궁 명패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이나 절두산 순교자들이 천국에 갔는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 God-man은 기독교 교리상으로는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백궁과는 관계가 없으며, 허경영 God-man의 가르침은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곳에 있다.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었을 때 백궁에 도착하게 되며,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과 과정을 알 수 있다.
허경영 God-man은 종교 위에 있는 단체로서, 영적인 것을 증명하고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마음은 천부경의 본심본태양으로서 지하실이나 쥐구멍에도 빛이 환하게 들어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본태양이십니다. 요즘에 젊은이들의 6가지 포기.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주택 포기. 취업 포기. 대인관계 포기. 등등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이번 코로나 사태를 디딤돌로 삼아서 연애공영제, 결혼공영제, 출산공영제가 들어있는 33정책을 실현하므로서 요즘 젊은이들의 빠져있는 함정에서 이 젊은이들을 구해내실 겁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8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山=山이요, 水=水이다. )
飢來取食 睡來就寢
飢餓, 圓融無礙
三法印 (諸行無常, 諸法無我, 諸法實相-一切皆苦)
허경영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 오늘 181회 강의에 이렇게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1회 강의까지 있게 해준 우리 재외 750만 교포 그리고 또 우리 5000만 국민. 그리고 전세계에 나와있는 모든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은 지금이 이제 시대적으로는 우리가 기래취식. 기래취식. 그러니까 기래취식이 맞겠네. 기래취식. (칠판에 글씨 쓰시는 중) 기래취식. (칠판에 글씨 수정 중) 배고픔에는 밥 먹고. 잠옴에는 취침. 잠자고. 뭐 이게. 인간들의 일상이에요. 인간들의 일상. 그런데 여기 우리가… 지금 이런 인간들의 일상이 지금 깨어졌죠? 그런데 이게 뭐냐면은 이게 실제는 기아. 기아 이 사람들은 밥 먹을 수 있나. 없죠. 이렇게 어려운 지금 빈궁한 시대가 왔어. 굉장히 이런 배고프면 밥 먹고 이게 이제 불교나 이런 다른 철학적으로 본다면은 이것(기래취식)이 (칠판에 글씨 쓰시는 중) 이것이… (칠판에 글씨 쓰시는 중) 삼법인에서 볼 때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이고 제법무아(諸法無我)고 제법실상(諸法實相). 이 세 가지가 기래취식(飢來取食)이야.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이런 공식인데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것이 이렇게… 산은 산이 안 되버리고. 물은 물이 안 되버리는 말하자면 배고프면 밥 먹으면 되는데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고. 경제가 안 돌아가고. 나라가 위태롭고. 전세계가 어려워지는 거야. 코로나다. 뭐다. 전혀 인간이 예상하지 않은 것들이 밀어닥쳐 가지고 기아가 1년에 5억 명이 굶어죽어. 이 5억 명이 굶어죽는 데에 대해서 내가 가만히 있을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여기 와있는 거야. 이거(기아) 해결할 거거든. 그런데 이것(기아)은 즉 원융무애(圓融無礙)라. 원융무애. 이 원융무애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와있는데 이것이 원융무애야.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는 잠 잔다. 이게 뭐 글자 그대로 원융무애지.
그러니까 이런 기아가 안 왔으면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인데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되고 엉망이 되버리는 이런 사회. 혼돈 사회. 지금 이 혼돈 사회의 사람들이 제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모든 것은 제행이 무상하고 제법이 무아가 되고 제법이 실상. 제법실상은 뭐요. 일체개고(一切皆苦)라. 다 고통이다. 일체가 다 고행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이 아닌 것이 없다. 그러니까 일체가 다 개고니까. 일체가 다 원융무애.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해버리면 고통이 없어. 살아있으려니까 고통스러운 거지.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가 내가 토요일마다 강의를 했고. 오늘은 질문을 받는 시간이에요. 질문을 받는 시간이니까 우리가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은 정말 배고플 때 밥 먹을 수 있고 잠이 올 때 잠잘 수 있다면 뭐가 우리가 걱정이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원만히 돌아가지 않게 한 장본인들이 있어. 그들을 우리는 선거를 통해서 바꿔야 돼. 그래서 우리가 밥 먹을 때 밥을 못먹게 하고. 졸리는데 잠 못자게 하는 세력들이 이 세상에 있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전지해야 한다고 그랬지? 전지. 전절해야 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와있는 거에요. 전지는 뭡니까. 세력지나. 도장지는 잘라내야 되겠죠? 그것이 없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기아가 있을 수가 없어. 식량을 독점하는 국가가 있어. 석유를 독점하는 국가가 있고 모든 걸 독점하는 자들이 있으니까 저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싹 도매해버려. 그러면 나머지 사람은 뭐 사러 왔다가 물도 하나 못사잖아. 못먹잖아. 라면도 하나 살 수가 없잖아. 굶을 수밖에. 이런 것과 같아가지고 식량 독점. 자본 독점. 이런 독점 시대에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는 거야.
底出産X 底出生
코로나까지 와가지고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자살 1위. 저출산 1위. 그러니 저출산도 이 자체가 잘못된 거야. 이게 여성들에게 굉장히 안 좋은 이름이야 이게. 저출산? 이거는 인격을 모독하는 거야. 이건 틀린 거야. 여자가 무조건 애 낳아야 될 의무가 있는 게 아니야. 애 낳을 수 있게 해가지고. 애를 낳게 해줘야지. 여자가 무슨 애 낳는 기계인가. 그렇잖아. 그럴 때는 우리가 여자한테 서비스를 제공해야 돼. 애를 낳는 사람을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 애를 낳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거를 사실은 이 저출산은 뭐라고 써야 이게 맞나. 저출생으로 써야 맞는 거야. 남자는 책임이 없나. 아니 여자만 무슨 출산을 해야 된다는 이 문제가 잘못된 거야. 저출산 세계 1위 말이 틀린 거야. 저출생. 저출생 세계 1위야. 이 생(生) 자에는 남자 여자가 들어있어. 이거는 뭐 산모한테만 저출산 했다고 여자한테만 책임을 덮혀 씌우면 되나. 이거는 남자가 빠져있어. 여자들은 뭐 밥을 굶어가면서도 애 낳을 걸 생각해야 되나. 그러면 여자가 나중에 거지되는데. 그러니 출산보다는 저출생. 이거에 우리가 신경을 써야 돼.
그래서 내가 시리즈로 공약을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이 세상은 바꿀 수가 없어. 만인이 공정해야지. 누구는 애 낳고 누구는 그냥 놀러다니고. 바람피우고 다니고. 이게 돼겠어. 돈도 안 벌어오고. 생활 대책은 없고. 여자가 애 낳으라고 그러면 여자가 출산 무슨 기계인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성들이 애 낳을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줘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연애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주택 공영제. 뭐 이런 여러가지 공영제를 해줌으로써 여자들이 출생을 우리가 하게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들이 해야 될 일을 안 하고. 애만 안 낳다는 거야. 출산만 안 했다는 거. 출산 장려정책은 글자부터 틀렸어. 출생 장려정책이야. 우리가 정말 애를 낳게 하려면 여자한테 출산해라 이거 있을 수 없어.
남자들이 정책을 여자들을 위해서 뭔가 안정성 있게 차려줘야 돼. 그러면 국가에 공사 하나 안 하더라도 출산할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줘서 출생을 할 수 있게. 살아갈 수 있게. 태어나서 살 수 있도록 해줘야지. 맞아, 안 맞아. 출산만 하면은 애가 살 수가 있나. 없나. 아니 그냥 낳기만 하면 되는 거요? 출생. 살 수 있게 해줘야 돼. 그러니까 저출산을 자꾸 주장하면 저출생이 되버려. 그렇잖아.
그리고 우리는 이 마인드가 인간들은 마인드 자체가 출산으로 고착화 돼있다보니까 여자는 무조건 애 낳는거다. 뭐 결혼하면 무조건 애 낳는다. 이거 잘못된 것이야. 출생. 나기는 나오는데 살아갈 수 있게 뭐, 보장을 해줘야 여자가 애를 낳지. 그렇지 않는가. 얼마나 애를 낳아서 키우는 게 비용이 들어가는데 혼자도 밥을 못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가 애 낳으면 낳다. 이거는 엄청난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한 거야. 그렇잖아. 애 낳은 거 남편이 없다. 그걸 키운다고 돌아다니려면 애를 맡겨야 되는데 애 맡길 부모가 있으면 다행인데 맡길 부모는 또 돈 안 받나. 어디 맡기려고 해도 돈 들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 출산이란 용어는 쓰면 안 돼. 그거는 산부인과에서만 써야 돼. 출산하셨습니다. 이렇게는 할 수가 있지만 우리가 통계를 잡을 때는 출생으로 잡아야 돼. 그렇지 않겠어? 그래서 출생장려정책을 써야지. 출산장려정책을 지금까지 써왔다는 것. 우리나라는. 선진국은 안 그래. 선진국들은 왜들 지금 우리보다 두 배로 낳고 있냐. 출생장려정책이 잘 되어 있는 거야. 애를 낳으면은 국가가 전적으로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줘. 그러니까 여자가 불안한 게 없는 거야. 생활 혜택이 되어 있어. 실업수당이 완전히 몇년씩 나와. 하나도 걱정이 없어.
아니 결혼했는데 남편이 소방대원이야. 갑자기 죽어버렸어. 이건 그냥 완전 무슨 시체값도 안 줘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거는 자기가 다리를 잘못 디뎌서 죽었대. 이렇게 직장에서 죽었는데도 산재보험을 안 해줘. 이거 그냥 약자라고 짓밟아버려. 공장에서 백혈병이 걸렸는데 그거 인정 안 해줘. 산재를. 그거 개인이 몇십년씩 싸워서 투쟁을 해야 돼? 그걸.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출산을 하려고 그래? 출산 이 말은 쓰면 안 되는 거야. 나와서 살아갈 수 있게 출생.
그래서 이런 마인드가 오늘날 이것(飢來取食 睡來就寢)을 훼손하고 있는 거야. 우리가 잘 먹고 잘 자야 되는데 잠자리만 누우면은 만 가지 고민이 생겨. 내일 카드빚 막아야 돼. 내일 뭐 집에 압류가 들어와. 내일 경매가 들어와. 가게 집세 내야 돼. 카드값 내야.. 아니 카드값 여기 있네. 뭐 좌우지간 머리가 이게 말이야. 한 두가지가 아니야. 직원들 월급 줘야 돼. 집세 내야… 집세 여기있지. 입에 그것만 자꾸 도나. 오직하면… 세금… 뭐 세금 내야 돼. 그지? 아니 뭐… 집에 가면 생활비 줘야 돼. 부모님 요양 병원비 줘야 돼. 아니 이게 솔직히 말해서 말이야. 이 잠을 잘 수 없는 이런 걸 만들어 주니까 자면서 고민하다 고민하다 약 먹고 죽어버려. 지금 이런 시대입니다. 내가 뭐 앞에 구두발언이 너무 앞에 너무 말이 길었는데.
우리가 기래취식이나 수래취침이나 이거 하나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거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러 와있다는 것. 여러분들 원융무애의 세계. 어떠한 장애도 없고 원만하면서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이런 세계를 내가… 원융무애 세계를 만들어주러 와있다. 그걸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내가 여기 토론하는 것. 질문하는 것. 이런 걸 유심히 듣고. 여러분들이 여기서 깨닫길 바라요. 내가 말하는 이런 저출생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지도자. 이 저출생을… 저출산만 주장하는 공직자들 속에서 저출생을 30년 전부터 연구하고 대책 세우고 연애공영제, 출산공영제, 결혼공영제, 생활비 공영제. 국민배당금. 생활비 보태주는 공영제 하는 거야. 자기 받을 거 주는 거지만. 어쨋든 이런 걸로 해서 출생을 도와주게 돼.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 마인드를 바꿔야 돼. 정말 산은 산이 되야하고 물은 물이 되어야 하는데 산이 물이 되버리고 물이 산이 되니 이게 뒤범벅이 되어가지고 이게 인생인가 저게 인생인가. 모든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렸어. 희망. 아니 희망을 잃어버리니까 밤에 잠은 오는데 취침은 할 수가 없네. 잠잘 시간이 됐는데 취침이 안 돼. 그래서 고민하고. 자. 밥을 먹어야 되는데 입에 자갈을 넣는 것 같아. 자갈. 밥맛이 싹 가버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나. 내가 이런 말을 떠들 때는 굉장한 이유가 있어요.
澤地萃卦 (택지췌괘 그림)
지금은 실제 주역으로 보면은… 이게 지금…. 택지췌괘(澤地萃卦) 췌… 택지췌괘. 이게 졸 자입니다. 율 자가 아니라. 요 밑에 들어간 자가. 택지췌괘. 이게 모을 췌(萃) 자야. 연못 속에서 물을 모으는 괘란 말이야. 그때 뭐가 모이나. 연못 속에 물이 들어와야 되는데 연못 속이 바짝 말라있어요. 그러니까 기아가 생기는 거야. 기아가. 지금이 택지췌괘면 연못 속에 물이 고여야 되는데 지금 물이 고이나. 안 고이죠? 그러니까 이 택지췌괘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거야. 이 택지췌괘요. 택지췌괘에 뭐가 모여야 되는 괘란 말이야. 지금이. 한참 뭐가 모여야 된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이런 택지췌괘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거야. 돈을 벌려고. 그런데 이게… 연못속에 물이 들어와야 되는데 연못속에 물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 연못 속에 물을 모을려면 모아야 연꽃도 피고 이렇게 될 거 아니야. 그런데 물이 없어요. 연못이 바싹 말라있는 괘란 말이야. 택지췌괘가. 그러니까 이 연못은 당연히 물이 있어야 되는데 물을 연못에 모아야 되는 괘야. 그럼 연못이 바닥났다 이 말이야. 바닥 난 괘니까 기아와 같이… 잠 못자. 밥 못먹어. 먹어봐야 자갈이고 먹은 것도 빚내서 먹는 거고. 독약을 먹는 형국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심기가 지금 얼마나 불편하다 그걸 내가 지금 흑판에 이걸 말로 하려니까 복잡해요. 그래서 내가 심기를 여러분들한테 이야기 해준 겁니다. 이런 우리는… 이런… 잘못된 제도 속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걸 내가 여러분들을 순순히 아주….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려고 하는 겁니다.
사회자
오늘도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려고 오늘의 메세지를 주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질문 시간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해외에서 영상이 왔는데 수정할 게 있어서 좀 지체됩니다. 그래서 먼저 아직 안 됐죠? 좀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우선 간증 영상이 있습니다. 민현주님 영상인데요….
영상
안녕하세요. (잠시 꺼짐)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민현주입니다. 저는 옛날에 한 번 유방암 체험담을 했었고요. 이번에 또 새로운 간증거리가 나와서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제가 11월 달에 하늘궁에 갔을 때 the God-man께서 저를 보시더니 폐하고 기관지를 조심해라.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 명심하라고 얘기하시는 거에요. 그런데 사실 저는 옛날에 폐결핵을 앓았었고요. 거기다가 메르스 때는 중증 폐렴을 앓았어요. 그래서 중증 폐렴을 앓았을 때 저는 저에게 맞는 항생제 찾는 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간신히 찾아서 결국에는 나아서 왔는데요. 그리고 제가 유방암 수술할 때도 폐CT를 이렇게 찍었을 때 그 폐가 너무너무 안 좋다고.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유방암 수술이나 제대로 하려나 모르겠다고 그렇게 해서 조금 힘든 점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왔는데 한 며칠 지나니까 제가 아프기 시작하는 거에요.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열이 펄펄 나고 호흡곤란에다가 미각, 후각 상실까지 다 됐어요. 완전 코로나 증세잖아요.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선별진료소 가라고 그래서 선별진료소를 가서 이제 이렇게 있는데 제가 the God-man께 전화해서 에너지를 제가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코로나 아니기를 바란다고 그렇게 하면서 그렇게 했거든요.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 다음날 다행히 저기가 안 나오더라고요. 코로나가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또 그래서… 대학병원에 가려고 그랬더니 코로나 아니라고 해서 못오게 하는 거에요. 호흡곤란에다가 열이 나니까 입원 안 시켜주는 거에요. 오지도 말라고 그랬고 그렇게 전화로 다 예약을 할라… 그래서 어떡합니까. 제가 앞에 있는 우리집 앞에 있는 내과로 갔고 일반병원을 갔는데 그 일반 병원에서 저에게 장비가 없으니까 구내염 얘기하더니 구내염 그거를 갖다가 약을 지어주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는 항생제가 들어가있거든요. 그리고 또 주사도 놔주고 그렇게 했어요. 5일치를 지어가지고 왔는데 그거를 먹어도 차도가 없는 거에요. 계속 아프고 또 호흡곤란이 오고 이러다가 죽겠구나 해가지고 또 다시 the God-man한테 지금 대학병원에서 저를 받아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 빨리 낫게 해주세요. 막 그렇게 했더니 또 에너지를 넣어주셨어요. 그랬는데 제가 이제 어쩔 수 없이 또 보니까 딴 데 가려고 보니까 또 선별진료소 또 가라는 거에요. 음성이었다가 양성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그래서 또 선별진료소 가서 해보니까 다시 또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호흡곤란은 또 계속 오죠. 그렇게 해서 제가 천사들한테 부탁을 했어요. 천사님 제 구내염 약에 항생제가 들어갔지만 제가 그 천사들이 저 호흡곤란 좀 없게 해주세요. 저 열좀 내리게 해주세요. 그렇게 했거든요. 그렇게 했더니 그게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어요. the God-man의 에너지와 천사들의 그 모든 작업으로다가 제가 차도를 좀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약을 꾸준히 먹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이렇게 제가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축복을 받았는데 이렇게 겪었나 생각해보고 만약에 축복을 안 받았다면 어땠을까. 천사 테스트를 해봤거든요. 아들과. 그랬더니 제가 축복을 안 받았다면 제가 코로나를 걸렸다는 거에요. 이번에. 그런데 정말 천사들과 the God-man의 예지력 모든 것이 그리고 저의… the God-man의 에너지. 축복. 그리고 또 모든 것이 저를 이렇게 다시 호흡곤란과 열과 후각 상실 미각 상실까지 다 완벽하게 돌아온 거를 너무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뿅뿅뿅. 감사합니다.
허경영
별 감정도 아닌데 되게 오래 하네. 굉장히 착하고 이뻐보이는 여자야. 우리한테 오는 환자인데 내가 보는 순간에 폐하고 기관지 조심해라 이랬어. 보는 순간에. 제일 첫마디가. 그래서 저분이 집에 가서 폐가 안 좋던 사람이잖아. 그래가지고 내가 보는 순간에 이야기 한 거지. 그러니까 어느정도는 해줬어요. 고쳐줬는데 재밌네. (그리고 또 다음 간증 영상입니다.) 강아지가… 강아지가… 강아지가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를 여섯마리 낳은 진돗개 새끼가 있는데 엄마가 꼭대기에 등산객들한테 자꾸 뭘 얻어먹고 새끼들을 저기 한쪽에 숨겨놨어. 일 년 동안 그 개가 있었다네. 그 영상을 누가 보내줬는데 보니까 어떻게 그렇게 예쁜지 강아지 새끼들이 바위 속에 숨겨놨어. 엄마는 등산객들한테 뭐든지 얻어 먹어. 그러니까 젖을 개들한테 가서 젖을 먹여.
그런데 등산객이 하나도 없는 날도 있잖아. 눈이 오면 뭐 한 1주일씩 안 오잖아. 그러니까 강아지 새끼들이 두 마리가 병이 난 거야. 그래가지고 두 마리를 떼어가지고 저 다른 데다 갖다놓고 건강한 것 네 마리는 이쪽에 놔뒀어. 그러니까 방송국에서 그 소식을 듣고 올라가서 그걸 꼭대기에서 찍었더라고. 보니까 강아지… 그 개한테 먹이를 주니까 개가 등산객들한테 달라붙어요. 그 진돗개가… 하얀 개야. 그러니까 등산객들이 만져주고 음식도 주고 그러니까 친해. 그러다가 얻어먹고 나서 자기 새끼한테 가서 젖먹이는 거야. 그런데 자기 새끼한테 갈 때는 사람이 누가 따라오나 안 오나 보고 숨어서 싹 가고 숨겨놓은 거지.
그런데 방송국이 개한테다가 카메라를 목에 달아놔. 그러니까 발견돼. 카메라를 추적해보니까 찾았어. 개 네 마리가 굴에서 이렇게 내다보고 있다가 카메라맨한테 붙들려서 바위가 깊지가 않으니까. 얼마나 이쁜지 몰라. 그 하얀 강아지들이 사람을 처음 보잖아. 사람을 이렇게 보고 뭔지도 몰라. 얼마나 이쁜지 네 마리를 이렇게 끌어안고 그 사람들이 그 네 마리를… 그 두 마리가 있는데도 알아냈어. 두 마리는 좀 약해. 뼈만 남았어. 그 두 마리 있는데 같이 가가지고 그 여섯마리를 동물 병원에 데려가는데 그게 참 이뻐 여섯 마리가. 엄마가 두 마리하고 네 마리하고 같이 안 키우는 이유가 있더라고. 약한 놈은 딴 데다 갖다놓고 키우더라고. 그러다가 그 여섯 마리가 동물병원으로 갔어 이제. 방송국 때문에. 그런데 너무 그 영상이… 내 핸드폰에 누가 보내줬어. 있어. 다음에 내가 한번 보여줘야 되겠네.
어쩜 그 강아지가 이쁜지 몰라 그 새끼들이. 그러니까 내가 그걸 보고 야 그 진돗개. 자기 아픈 강아지를 물어다가 딴 데다가 별도로 분리시켜 놔 둬. 그러다가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에 갖다놔.
그 강아지는. 왜?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살려달라고. 그 두마리는. 사람들이… 그 산장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집 마루 밑에다가 숨겨놓은 거야.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도와달라. 그래서 내가 옛날에 있을 때 내가 산속에 집이 있었는데 그 겨울에 추운 겨울에 현관문을 딱 여니까 피부에 털이 하나도 안 난 고양이 새끼 다섯마리가 그 콘크리트 바닥에 대리석 바닥에 그 영하 한 20도 될 거야. 겨울이었는데 거기서 달달달달 떠는 게 보여. 그런데 엄마가 저 지붕에서 몰래 지켜보고 있는 거야. 자기로서는 도저히 이 새끼를 추워서 못살릴 것 같으니까 나를 보고 도와달라는 신호야 저게. 그와 똑같애. 그 강아지 두 마리를 사람이 있는 집앞에 갖다놓은 거야. 그 이 카메라 맨들이 발견했어. 그 엄마가 자꾸 거기를 와. 그러니까 엄마가 이쪽 갔다가 이쪽 갔다가 밥 얻어먹으러 산꼭대기에 올라갔다가 또 내려와 한 200m 떨어져 있어. 꼭대기에서. 거기 새끼들을 숨겨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보니까 사람하고 사람보다 아주 더 영리해.
그러다가 나중에 여섯마리를 방송국에서 모아놓으니까 이 어미가 되게 좋아하는 거야. 자기 새끼 두 마리하고 네 마리하고 여섯 마리가 이렇게 모여있으니까. 그래가지고 병원에 가는데.. 그게 영상으로 있더라고. 누가 나한테 보내줬어. 참… 그 영상. 다음에 한번 우리 틀어보자고. 예쁘지.
사회자
하나 더. 간증 영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또 하나 더 있거든요. (간증 영상은 많이 틀면 재밌지.)
영상
38:01 44:12 허경영 총재님 드라마 촬영장소 천사 나오는 영상
44:13 44:16 허경영 스티커 및 이름 불러 콩나물 실험 영상
46:18 1:10:07 허경영 강탄일 축하 영상
사회자
지금부터 영상 질문 들어가고 대리 질문 들어가고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허경영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허경영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허경영이라는 소리와 글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물체에 허경영이라고 글자를 써붙이면 그 물체의 분다배열이 정확하게 배열이 됩니다. 이 원리로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 에너지로 우유테스트를 하려면 글자를 어떻게 써붙여야 될까요 예를 들어서 허경영 이것을 영어로 그대로 받아적으면은 발음은 비슷할 지 언정 알파벳 한글의 차이로 여러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저의 인간의 지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물의 지능은 1 2개의 알파벳의 차이가 뭐든지 간에 차이 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그대로 허경영으로 인식하여 물체의 분자 배열이 정리되는 지 같은 효과를 내는 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주시면 감사합니다.
영상 내 질문
외국인들이 ‘허경영’이란 이름을 듣고 자신들의 언어로 받아적으면 철자 1 2개 정도는 틀릴 수도 있을텐데 그래도 총재님을 의도하고 적은 거라면 사물이 그것을 인식하여 허경영 에너지가 정상적으로 발현되는 지가 궁금합니다.
Hug Kyung-young
-> Hur/ Hue
허경영
허경영을 여기 흑판에 한번 써볼게요. 이렇게 썼죠? 그러면 허경영이 이 글자를 써서 붙였을 경우와 이 글자를 했을 때… 이 사람 이리 나와봐. 아니 이 남자 이리 나와봐. 이 글자를 했을 때 에너지가 이 흑판이 바뀌었나 안 바뀌었나를 보자고. 이게 전자흑판이라 어떤 현상이 올 지는 모르지만은. 자. 손을 대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Hur 한번 해보자고.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란 발음 자체가 영어로 쓸 때는 그 스펠이 특별히 변화가 없는 한 이 Hue e도 되고 여러가지로 이게 변할 수가 있어요. 그래도 에너지가 어떻게 바뀌나. 에너지 바뀌는 상태. 안 바뀌죠? 이거는 영어기 때문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기에 Huh가 됐든 Hue가 됐든 Hur이 됐든 인정이 되죠?
Hue Kyung Yung
그런데 만약에 경우에 이 부분에서 잘 보세요. 이 부분에서 o 자를 없애보자고. 이렇게 한번 해봅시다. 힘 있어요? 없죠? 이 성의 내 스펠이 Huh든 Hur이든 Hue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이름에 한 자가 달라질 때는 제로에너지야. 제로. 이름에 이 획수에는 이거(yung)는 영이 아니고 융이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이게 안 되는 거야. 이 허라는 발음은 여러가지 형태로 바뀌어도 Huh Hur 이렇게 되도 이게 다 에너지 변동이 없어요.
Huh Kyung young -> Huh Keung Young -> Huh Kyung young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다가 이제 이름은 어떻게 쓰든 관계없는데 이 허경영에서 kyung young에서 한 자만 바뀌면 안 되는 거야. 한 스펠만 변경되도 우주와 백궁과 소통이 안 돼. 한번 실험을 해보자고. Keung 한번 바꿔보자고. 허경영. 그리고 여기 점이 하나 있어도 안 돼. 그리고 K자가 잘못 써져도 안 돼. 자. 이거는 변형된 거죠? 자 이름 자에 변형이 왔습니다. 자 보세요. 힘있나요? 전혀 힘이 제로야. 건들이면 툭 떨어져. 이거 힘 쎄게 주세요. 똑. 떨어지죠.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 여기 e자를 y자로 한번 바꿔보자고. 자. 자. 이 흑판에 글자 한 자 바뀐거야. 그 스펠 하나 바뀐거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대로 우주에너지 이것은 이 글자를 쓴 순간에 전세계 프랑스든 미국이든 캐나다든 어디든 가든 손이 떨어질까? 이 흑판만이 닿는 이런 물질이 여기 손 대보세요. 손이 떨어집니까. 아니 대답을 해야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진다고 좀 크게 방송이니까.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확실하게 좀 소리 크게. (안 떨어집니다.) 이 정도보다 좀 소리 커야 된다니까. 자.
許京(->점 없는 京 -> 다시 京)寧
그러면 이게 지금 캐나다에서 해도 떨어질까. 지구 어디에서도 0초만에 안 떨어진다는 거야. 가는 시간이 필요 있나 없나. 허경영 이 이름에는 공간이 있을까. 공간과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 여러분들이 좀 알으라는 거야. 내가 마치 개미들한테 바나나 맛을 알려주는 것하고 비슷해요. 굉장히 이게 어려운 이야기야. 이 허경영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다가 이 스펠은 하나도 바뀌면 안 되죠? 그런데 러시아 말로 해도 돼, 안 돼? 한문으로 이 흑판이… 이 우주가 허경영을 이렇게 썼다. 여기다 대지 말고 여기다 대요. 자… 기스가 안 나는 게 좋잖아. 그지? 자, 허경영 썼죠? 그러면 한문을 전세계 180개 전세계 180개 국가의 (언어로) 이름을 쓰든 내 이름은 불어든 이태리어든 러시아든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 바뀌어버려.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데 여기에서 문제는 이걸 하나 고쳐버리자고. 점하나를 없애버리자고. 아니 내가 힘 줬어요. 탁 대는 즉시 폭 떨어져 버려. 그래요. (맞습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좋아요. 그러면은 이 점 하나가 뭐 길래 이렇게 영향을 줄까. 그럼 점 하나를 붙여보자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許京(->점 없는 京)寧
그러면 여기 케이크 대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 꽃에 다 대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점 하나를 지웠다. 자. 거기 대봐요. 꽃에 대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제로야. 그러면 이걸 캐나다에 가서 풀에다가 꽃에다가 댄다. 아니면 캐나다 가서 빌딩에다가 댄다.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지지. 캐나다에 가서 댔다.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집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이름이 하나 지워졌으니까 여기서 떨어지면 캐나다에서도 떨어지고 지구 어디에서나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許京寧
그 다음에 여기에다가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다. 여러분이 이게 물리학이니까 조심해서 들어야 돼요.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다. 그러면은 우주 공간에 손 대봐. 이 우주 전체 어떤 변화가 오는가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이 글씨는 흑판에 있는데 우주 에너지가 다 나오는 거야.
許京(->점 없는 京)寧
許京寧
자. 이 자 하나를 지웠다. 우주에 손 대봐.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저 카메라 보고.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흑판에 내 이름을 쓴 하나만 가지고도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 이거 내가 무슨 말을 안 해도 돼. 들어가라 말을 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내 이름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허공에 보였다. 그러면 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이 우주 전체에… 손 대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을 아니 지금은 이거… 잘 들으세요. 지금은 떨어지지… 떨어지지… 이 허경영을 이렇게 했다. 힘 줘봐. 잘 봐요. 힘 줘. 안 떨어지지? 그러면 이 허경영이가 우주 공간을 움직여, 안 움직여요? (움직여요.) 움직이지?
許京寕
그러면 이 허경영이를 갖다가 영 자를 초서로 써보자고. 이 허경영 자를 초서로 한번 써보자고. 그러면 이 영 자가 변형이 됐죠? 우주에 손 대봐. 힘 줘요. 힘을 팍 줘요. 안 되죠? 이게 초서로는 안 되는 거야. 내 원래 이름이어야 돼. 초서는 인간들이 수정해놓은 거지. 원래 글자가 아니라는 거야. 자 힘 줘봐요. 됩니까. 힘 줘봐. 새끼 손으로. 어떻게 잡는다고 해서. 새끼 손으로 떨어지죠?
許京寧
그러면은 이것을 정자로 한번 써보자고. 초서로 하지 말고.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안 떨어지죠? 그러면 우주 전체 은하계에 안드로메다에 가서 해봐도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태양에 가서 해도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무한대 이 공간 우주 전체 손가락만 대면 안 떨어져. 거기까지 가는 시간이 무한대 거리야. 수천억 겁을 가야 돼. 그런데 여기서 0초만에 거기서 손 때면 떨어져. 안 떨어져. 이것이 그대로 전해져. 그러니까 이 글자의 무서운 것을
허경영
독어로 허경영
그러니까 내 이름을 또 한글로 썼다. 아까 그거는 중국 말이야. 중국어로 썼다. 한문으로 썼다. 하자. 자. 우주 공간.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저 가서 이름 자 들어있는 통 가져와. 글자 들어있는 통. 이게 지금 이렇게 썼는데도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물질에다가 대봐. 케이크.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저 꽃에. 안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글자 이외의 글자가 이런 에너지가 나오나 한번 보자고. 아주 그 젊은이가 질문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답을 해줘야지. 여기 보면 이거는 아주… 굉장히 어려운 글자들이 들어있어. 이거는 독어 같아. 글자가 좀 특이하죠? 이거는 다른 나라 글이야. 저기다 케이크에다가 대봐. 자 떨어집니가. 이거는 이태리인가 독일인가 다른 나라 말로 된 글자야.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허공에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전세계 어떤 글자로도 내 이름을 쓰면은 우주 공간과 사물들이 0초만에 우주 전체가 바뀌지. 우주 전체가 바뀌는데 그 우주 전체가 바뀌는 그 시간이…
왜 이렇게 소리가 들리다 안 들리다가 이래. 와서 고치면 되잖아. 그러면 지금까지 소리가 안 나갔다는 거야.
우주 전체 우주 전체가 바뀌는 시간이 여기서 우주 끝까지 간다는 시간이 무한대인데… 백억 겁이 걸리는 그 공간이 0초만에 내 이 흑판의 글자를 보고 이 공간들이 0초만에 다 반응을 해. 이해가 갑니까. 그게 과학으로 이해가 가는가. 그게 과학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게 영의 세계야.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 여기다가 이름 아무리 써봐. 변화가 있나. 이렇게 눈으로 볼수있게 해준다는 것도 이게 신비한거요. 그러나 그런 것이 있는데 이해는 안 가지만 바뀌는 게 사실이잖아.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둬야 할 것은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알아볼 수 없는 전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무한대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것. 비행기를 타고 무한대 수천 억 겁을 가야 될 거리가 0초만에 에너지가 다 바뀌어 버린다는 것. 말을 안 해도 흑판에 써놓기만 해도 집안이 내 사진만 붙여놔도 우유가 바뀌고 내 이름만 써서 우유에다가 붙여놓으면 우유가 바뀌고 공간이 확 다바뀌고 다 바뀐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것은 이 공간에 우리가 부처님이란 글자를 써보자고. 써놨죠? 변동이 있을까. 힘 있나요? 없죠? 아무 힘 없어요. 자… 어떤 이 우주 공간을 변화를 시킬 수 있는 글자는 존재하지가 않아.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전체를 바꿔버린다. 없어요. 잘 봐.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이건 여러분들이 해보면 되는 거야. 예수님 글자를 여기에다가 썼다. 그러면 이 우주 공간에서 에너지가 바뀔까. 강해집니까. 안 강해져. 변화가 없어. 자 이 글자를 지웠을 때와 똑같은가 보좌. 똑같애, 안 같애. 똑같죠? 허경영 아닌 이름 허경영이 아닌 스펠링 전세계 인간들의 글자란 글자는 백궁에서 통과되는데 다른 인간들의 이름. 다른 종교들의 이름.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제로. 이것만 하면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헛짓하고 있다는 걸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釋迦牟尼
얼마나 헛일하고 있나. 여기에 마호매트를 한번 써볼까요? 마호매트 쓰지 말자고. 뭐.. 누구를 쓰든 여기에 석가모니.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죠. 그러면 석가모니도… 석가모니를 한문으로 한번 써보자고. 힘 있어요? 어떤 글자. 어떠한 종교. 에너지가 없어. 에너지가 나올 수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허경영 이름에 대해서 에너지가 나오는 게 이상하죠? 그러니까 내 사진과 내 이름이 우주 전체를 0초만에 다 에너지화 시키고 에너지를 빼버려. 지워버리면 에너지가 없어져버려. 이거는 지우나. 이리 봐요. 손 대봐. 있으나. 지우나. 똑같애. 허경영은 썼다하면은 공간이든 종이에 써서 붙여놓으면 그 자체가 부적이고 그 자체가 에너지고 그 자체가 귀신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것. 봤죠? (네) 확실히 봤죠? (네)
여기에… 자, 봐. 하나만 또 보여줄게. 여기에 하늘궁이라고 한번 써보자고. 대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공간에 한번 대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하늘궁과 허경영 이외의 글자는 다 떨어져요. 그러면 하늘궁과 허경영과 동격이야. 그러면 이런 이름을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이야. 이 글자만 보이면 어떤 크림이든 뭘 갖다놓으면 안 썩는 거야. 그러면 하늘궁에 허경영이 와있지? 그러면 여기가 어떤 장소야? 여기다가 만약에… 명동성당이다.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요. 어떠한 건물도.. 여기다가 백악관을 써놔보자고. 힘 있어요? 없죠? 어떠한 글자도 여기에 나타나봐야 변동사항이 없어.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전세계 몇백 개 글자로 일본말로 쓰든 뭘로 쓰든 우주 공간이 즉시 바뀌고 우주 공간과 물질이 동시에 다 바뀌어 버려.
물론 이게 없어도 내가… 자…. 우주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다 들어가버리지. 물질하고 우주 공간이 다니까. 그 다음에 이 지구에 우주에너지 들어가라. 이 지구에 에너지 빠져버려라. 대봐요. 에너지 있어요? 내가 명령을 한다 말이에요. 지구에 에너지를 빠져라. 이러면 내가 내 이름을 지워버린 거야. 자….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공간에 대봐요. 공간에 에너지 넣은 적이 없어. 지구에만 들어가라고 했지. 이제 지구에 에너지 빠져라. 빠졌죠?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공간에 에너지 빠져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지죠? 뭘 내가 보여주냐면 말로 해도 이 공간은 내 명령에 복종해. 이 물질들은 내 명령에 복종해. 그러면 내가 누구냐는 것쯤은 알아야 되는데 내가 개미들한테 바나나맛을 알려주는 것만큼 어려워. 개미들한테 운전을 가르치려니 쉬운 일이 아니야. 이해가지?
그러면 내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으로 와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내 이름 하나 쓴 것 밖에 없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화 돼.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화 돼. 그런데 내가 말을 할 때는 지구와 우주가 다 에너지 들어가라. 하늘도… 들어가지? 이럴 때는 말을 두 번 해야돼.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이래야 육지와 공간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지. 그런데 이름은? 이름은 쓰기만 하면 그냥 우주와 지구와 공간이 전부 에너지화 돼. 왜 그러냐. 이 물질에 이름이 적혀있잖아. 그리고 이 물질이 보이잖아. 그러니까 공간에 허경영이가 보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데려놓고 해야 돼.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이랑 하면 물리학 교수들이 그날 사표 다 써. 전부다 사표 다 써. 정말 사표를 다 써야 돼.
나는 생각(生覺)한다. 故 나는 존재(存在)한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랬잖아. 이거는 이 생각. 이 존재. 이 생각과 존재가 이게 틀린 말이란 이 말이야. 생각하지 않아도 내 이름만 탁 나오면 우주가 탁 바뀌고 싹 지우면 우주가 암흑이 되버려. 본태양이란 이 말이야. 본태양. 해가 탁 뜨면은 우주 전체가 탁 양지가 됐다가 내 이름을 탁 지워버리면 지구가 암흑세계야. 우주 전체가. 그런데 생각할 필요가 있나. 필요 없어요. 그냥 내가 이래버리면… 자 이 분이 한의사야. (네) 자 이 사람 몸에 힘이 어마어마하게 쎄. 그런데 내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버리면 이 사람 몸에 힘이 있나. 없어요. 이래버리면 힘이 들어갔어. 이거는 내가 마음의 표시를 보여주는 거야. 들어갔지? 없죠? 이거 내가.. 제스처 하나를 이거는 내 마음에 넣다 뺐다를 보여주는 거야. 그지? 그러면 에너지를 내가. 이래버리면 없어. 이래버리면 들어갔어. 뭐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네 들어갔어요.) 그럼 나는 눈으로 보여만 주는 거야. 들어갔지? 그러니까 나는 마음으로도 이 사람, 지구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고 마음으로도 물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동시에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고 마음대로야. 그러면 이 공간 지배자. 시간의 지배자. 과거로도 가잖아. 미래로도 가잖아. 이 분이 한 살 때 몸이 어땠는가 보려면 금방 나오지? 또 이 사람 마음 속에 있는 모든 비밀번호 통장번호 모든 초등학교… 내가 하나도 몰라도 다 알고 있지?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해가죠?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故 不存在
一切唯心造
一切唯神造
그래서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가 되는 게 정답이야.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존재한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정답이란 말이야. 왜?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바뀌는 거기 때문에 생각은 나가 아니야. 존재가 아니야. 생각은 뜬구름이야. 맞아, 안 맞아.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다니까.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잘못된 거야. 일체유심조가… 심이 여기 안 들어갔네. 일체 유심조가 잘못돼 있단 말이야. 이거는 일체유신.. 내가 만든다 이 말이야. 이렇게 돼있는데 여러분들은 일체유심조라고 그래. 여러분들의 마음은 공간을 만들 수가 있나 없나. 왔다갔다 안 돼요. 봤지? 그래서 어떠한 글자로도 허경영 이름은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 보여는 줄 수 있다. 보여줄 수 있죠?
사회자
질문입니다. (들어가요.) the God-man께서… 우리 인간이 허경영을 썼을 때는 우주 변화는 없죠? the God-man께서 썼을 때는 우주 변화가 있는 거고.
허경영
허경영
나와요. 궁금한 김에 다 해줘버려. 허경영 써봐요. 한글로. 썼죠? 자 봐요. 이제 내가 쓴 글씨가 아니야. 이 사람이 썼어? 공간. 떨어져, 안 떨어져. 물질. 떨어져, 안 떨어져? 누가 쓰든 관계 없어요. 누가 내 이름을 써도 관계 없어요. 그러니까 위험할 때 누구든지 허경영을 써서 날려버린다. 그러면 우주가 변하고 땅이 이미 다 변해버려.
사회자
이름이 써있을 때는 항상 변화가 되는 건가요?
허경영
내가 지금 여기 서서 테스트하고 있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서 붙여. 여기 보면은 허경영 이름이 어딘가 있다고. 많이 있잖아. 이럴 때 작동하고 있는데 내가 테스트할 때는 그때는 또 별도로 보여주는 거야. 내가 테스트를 하면은 그게 전체 있는 거는 스탑돼버려. 글자들이 있는 거는 스탑되버리고 내가 쓸 때 에너지 그거를 보여주는 거야. 그런데 내가 없는데에서도 허경영을 본인이 써가지고 들고있으면 지구와 우주는 바뀌는 거야. 나와.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은 이 글자를 가지고 이 글자. 여기 보면 허경영이라고 써있잖아. 한글로. 이글 자를 이 사람이 이 글자를 가지고 누가 했든 여기다가 갖다 댔잖아. 사물에. 그러면 저기다 대봐. 에너지 들어왔지? 그러면 이거를 저기다 때버렸다. 그러면 저런데 허경영이가 있어. 그래도 없다. 테스트 하는 걸 백궁에서 다 알아. 내가 테스트하고 있다는 걸.
사회자
God-man님께서 테스트를 할 때만 우주 변화가 있고 우리가 테스트할 때는 우리가 붙여놓은 것은 평상시에 많이 붙여놓잖아요. 우주가 다 변화하는 건 아니지요?
허경영
그러니까 그것도 국소적인 변화는 오지. 나하고는 좀 다르지만은 어쨌든 이 이름이 여러분들이 써놨을 때, 가지고 있을 때는 지역… 자기의 원하는 게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보여주는 이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무서운 거야. 지금 무서운 걸 보여주는 거야. 내 이름이 얼마나 무섭다. 그러면 허경영을 내가 가짜로 사기꾼이 나 이름 위대한 사람이야. 그거 여기 한번 써봐. 당신 여기 힘이 나오나. 우주가 바뀌나.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요.) 나는 바뀌잖아. 다른 사람들도 안 바뀌는 거야. 그런데 자기가 허경영이하고 비슷하다고 거짓말하고 아무것도 바뀌는 것 없고. 거짓말이야. 그 사람이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줄 수 있나. 내 몸 옆에는 천사가 무한대로 있겠지. 나눠줘요. 분양을 해줘요. 그러면 그런 자가 와있으면은 여러분들은 조금 영리하면은 그 사람에게 잘 하면 그게 끝이야. 그 사람 한번 만나면 그날 죽어도 원이 없어. 내일 죽어도 원이 없어. 그 사람이 이쁘다고 한번 만져주면 그건 어마어마한 영광이야. 후손 대대로. 누가 써도 관계없다. 또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또 답을 해줄테니까 또 하나 물어봐요.
사회자
다음은 대리질문…
허경영
재밌죠? 여러분들이 중요한 걸 발견했지? 그 사람이 질문했기 때문에 알려주는 거야. 이게 워낙 복잡해서 여러분들은 내 능력이 무한대라는 걸 알아야 돼. 내가 만약에 그런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떠한 종교도 전세계에 그 빠른 시일 내에 저렇게 영광적인 지도자가 만들어 질 수가 없어. 그 백 년은 걸려. 최소한 100년은 걸려요. 불과 몇 년 사이에 전세계 지지자들이 포진했어. 자기들로서는 과학으로서는 종교로써 과학으로써 거기에 갈 수가 있나. 갈 수가 없는 세계. 그걸 마음대로 운용하고 있는 자. 천사를 넣어줘. 축복을 넣어줘. 죄를 몽땅 사면해 줘. 그 자가 누구요?
사회자
대리질문…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하겠습니다.
김진록님 질문입니다. 방금전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죄도 없는 고양이를 학대도 모자라 유튜브로 촬영하여 방송을 내보내었습니다. 앞으로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동물학대범을 어떤 벌을 내리실려는지요?
허경영
동물학대… 앞으로는 동물들을 애완동물은 사육을 하겠지만은 식용 동물은 장기적으로 사육을 안 하게 돼요. 식용은 앞으로 식용 세포를 만들 수가 있어. 생체 배양이 돼. 어떤 기계에다가 동물의 그 식용세포 그거를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고기가 나와. 소고기 누르면 소고기가 나와… 배양되고 돼지고기는 돼지고기가 배양 돼. 사육을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곧 도래해요. 고기를… 그리고 바퀴벌레를 먹고싶다. 그러면은 우리가 옛날에 메뚜기. 단백질이 많잖아. 메뚜기를 탁 누르면 메뚜기 그 단백질이 배양돼서 나와. 그러면 메뚜기 맛이 그대로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동물 사육하는 것이 환경 파괴 첫번째야. 지금까지는 미개했기 때문에 동물을 잡아먹었을텐데 앞으론 배양으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그 기계 안에서 동물들이 배양이 돼. 그러니까 원하는대로 눌러놓으면 내일 아침에 고기를 먹을거야. 누르면 소고기가 나와. 배양이 돼. 먹을만큼. 그럼 3인용. 눌러놓으면 3인용이 배양이 돼있어. 좋아, 안 좋아요? 뭐 그런 시대가 오고 있는데 뭐 때문에 소를 잡아 키우고 돼지를 잡아 키우고 그거를 죽이고 그 오물, 그 어마어마한 오물이야. 그런 것을 우리는 안 하게 되지.
그래서 동물 사육은 금지되는데 애완용 동물에 대해서는 인간과 동일하게 사육을 하고 해꼬지도 못하고 그리고 내가 나중에 지도자로 등장하고 세계가 통일되면 애완동물을 학대할 사람은 없어. 왜? 학대하라고 해도 안 해. 왜? 내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마음이 사람들의 마음이 악에서 아주 좋은 쪽으로 가버려. 지금까지는 실제 그런 자를 못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늘은 없을 거야. 뭐… 지옥은 없을 거야. 이러지만 나를 본 다음에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있나. 어떻게 백궁이 없다고 할 수 있나. 이 말이야. 죄 지은 자가 어떻게 오리지널로 그 피해를 안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나. 아니란 말이야. 허경영을 보니까. 축복 천사 그런 세계가 있네. 반말 해버린다고 그냥 천사가 나가버리네. 맞아, 안 맞아. 누가 그걸 인정 안 하겠나. 다 하죠. 그 시대에 이 하늘궁이 예비돼 있는 거에요. 이거는 우주의 센터포트야. 하늘궁이란 글자와 허경영 글자는 동일해. 에너지 봤죠? 오늘. 무서운 에너지가 나오죠? 그 글자 하나 썼는데 우주 공간 전부가 에너지가 들어가. 무한대 에너지. 절대 인간의 손으로 땔수 없어. 그 변화된 거 볼 수 있잖아. 지구 전체가 변화가 와. 이해가죠?
사회자
연애공영제에 대해서요. 같은 구 안에서만 이루어지나요? 아니면 타구 사람도 자기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는지요?
허경영
자기 원하는 대로야.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참여해도 그 사람이 독신이란 것이 확인이 되면은 어디든지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 주민번호 정리만 되는 거야. 여기서 계산해도 다른 구에서 계산이 서로 오고가는 거지. 우리가 너희꺼 계산해서 얼마 보내. 얼마 딱딱딱 예산은 국가에서 나가는 거니까 다 해결이 돼요. 그러니까 나는 저 강남구에 가서 들어가야 되겠다. 그러면은 강남구는 미어 터지겠지. 그럴수도 있잖아. 그런 거는 자기 자유야. 자기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 동네에 갈 수가 있어. 거기 가서 둘이 연애할 수가 있어요. 아니면 여자가 남자 동네로 오든지. 그러면서 자꾸 20만 원씩 40만 원 우리 월 벌자. 이리 와라. 거기서 만나서 같이 먹고 거기서 그냥 같이 데이트하고 그 데이트를 자유롭게 해주는 거니까 어느 구에 국학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가 지금 어디서 일을 하고 있다. 저 부산에서 서울 사람이 노동하고 있다. 나는 아직 결혼 안 했다. 그러면 그 부산에 아무 구나 가면은 여기 구청이 어디입니까. 아 저기야. 그러면 거기 가면 되는 거야. 거기 출입할 수 있는 자격증은 결혼 안 한 사람이어야 돼. 이혼한 사람이나 결혼 안 한 사람은 해당이 돼. 오케이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들어오기 전에는 토종생물이 살기좋은 환경이었는데 외래종으로 인하여 황폐가 심합니다. 앞으로 외래종을 어떻게 하실지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이제 외래종 재래종이란 개념은 없어져요. 세계통일이 되니까. 그러니까 외래종이고 재래종이든 간에 동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토종을 갔다가 없애는 게 있으면 생태는 센 종족들이 살게 돼있어. 센 종족들이. 그러니까 먹이사슬이야. 그것을 우리는 적절히 유전자를 어떻게 해서라도 그거를 서로 그 종자가 그 종자가 지나치게 많지 않게 조절할 수가 있어. 과학적으로. 큰 문제가 없어요. 외국 거든 우리나라 거든 관계 없어요. 여기 악어가 나타났다. 그러면 그게 살 수가 있으면 그러면 그거를 보존하고 적절히 관리할 수 있어야 돼. 그런데 그 종자를 다 죽여버리지 않고 특수한 데 갖다 넣으면 그 종자는 그 종자대로 또 키우는 거야. 그러나 우리가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사라져야 돼. 점차적으로.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주는 것도 생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배양한 거. 배양한 거만을 팔게 해야 돼. 그러면 식당은 배양기계를 많이 갖다 놔야되겠지?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 배양을 해놨다가 팔아야지.
사회자
마지막으로 무명으로 올려주십사 했습니다. 두 개인데요.
-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백궁에 가셨는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절을 보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천국에 있다고 써있는데 맞는지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문은
2. the God-man 모르는 사람의 경우 백궁명패를 타인으로부터 얻은 후 황홀한 백궁에 도착해서 어떻게 그곳에 갔는 지를 알게됩니까.
허경영
누가 몰래 백궁명패를 해줬잖아. 그러면 자기가 백궁에 도착하게 되죠? 죽었을 때. 그러면 그 백궁은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돼. 하늘궁에 와가지고 백궁명패를 써내는 그 모습까지 백궁에 앉아서 다 볼 수가 있어. 백궁을. 원인 추적이 가능해요. 이거는 답 다 됐죠?
八福
- 靈賓天國
- 義逼天國
- 義渴多食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순교자들이라고 해서 백궁에 기독교에서는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 그거는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뭐에요. 기독교에서 팔복 중에서 의핍천국이란 게 있어. 이거는 기독교에서 말한다면 천국에 가지 그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 이게 여덟 번째야. 첫 번째 영빈천국도 있어. 영빈천국도 있잖아. 그 다음에.. 또 있죠? 네 번째 의갈다식이야. 맞지? 이 의갈다식도 마찬가지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자체가 천국 간다는 것은 어디에나 있단 말이야.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천국에 간다. 그러니까 이거 그 사람들의 종교에서는 천국가는 걸로 돼있으니까 내가 간다 못간다 이야기할 수가 없어. 단,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
이 정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는 백프로 그렇게 되는… 이거는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뭐가 된다고? 배불리 먹게 해준다 이거야. 이거는 천국 가는 게 아니야. 그런데 영빈천국은 있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간다 이거야. 이거는 천국이지만 여기는 다식이 붙어있단 말이야. 목마른 거 하고 천국에 가는 것은…. 의갈다식은 아니란 말이야. 이거(義逼天國)는 여덟 번째. 이거(靈賓天國)는 첫 번째. 기독교는 기독교로 말을 해줘야 돼. 내가 뭐 간다 못간다 하면 되겠어. 여기는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남의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돼. 열심히 기독교 믿는 사람들도 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기여하는 바가 있단 말이야. 절대 그건 우리가 뭐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들으면 나름대로 그것이 종교라는 차원보다 높은 데 있구나. 이걸 알게 될 거야.
또 뭐지? (아브라함, 이삭) 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천국이 있고 성경으로 말하자면 당연히 가있지. 성경으로 말하면 당연히 가있지. 성경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가있다. 이거를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안 돼.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성경적으로 천국에 간다. 분명히 의핍천국. 영빈천국. 천국 갈 수 있는 두 개야. 기독교로서 이야기 해 줄 수 있지 내가 우리는 종교를 위에 있는 단체란 말이야. 종교를 졸업해야만 나한테 올 수가 있어. 종교 위에 이거는 종교 위에 있는 단체면서 영적인 걸 다 보여주는 단체야. 실제 증명을 보여주는 단체란 말이야. 이것이 있다는 걸 전세계가 알게 되면은 세계 판도가 바뀌어.
사회자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오늘 이것으로 마쳐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려고 질문을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풀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181회 하늘궁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혼돈의 시대, 기아(飢餓)와 일상 붕괴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마음은 천부경의 본심 본태양으로서, 지하실이나 쥐구멍에도 빛이 환하게 들어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본태양 빛과 같습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여섯 가지 포기, 즉 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 집 마련, 대인관계 포기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이번 코로나 사태를 디딤돌 삼아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등 ’33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젊은이들을 이 함정에서 구해낼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에 머나먼 별나라 백궁의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8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오늘 181회 강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1회 강의까지 함께 해주신 750만 재외 교포,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모든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지금 시대적으로 우리는 길의 7식, 즉 배고프면 밥 먹고 졸리면 잠자는 인간의 일상이 깨졌습니다. 기아가 오면 사람들은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공황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은 불교나 다른 철학적으로 볼 때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에 해당합니다. 이 세 가지가 길의 7식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는 공식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은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상황입니다. 배고프면 밥 먹으면 되는데,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며 경제가 돌아가지 않고 나라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이 밀어닥쳐 기아가 발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것을 해결할 것은 원융무애(圓融無礙)입니다. 원융무애를 만들어 주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자는 것이 글자 그대로 원융무애입니다. 그동안 기아가 오지 않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었는데, 이제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되는 혼돈 사회가 되었습니다. 이 혼돈 사회에서 사람들은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삼법인(三法印)과 일체개고(一切皆苦)의 시대
모든 것은 제행무상하고, 제법무아가 되며, 제법실상입니다. 제법실상은 일체개고(一切皆苦)를 의미합니다. 모든 것이 고통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 아닌 것이 없습니다. 일체가 다 고통이라고 생각하면 고통이 없어집니다. 살아 있으니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제가 토요일마다 강의했고, 오늘은 질문을 받는 시간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 배고플 때 밥 먹고 잠이 올 때 잠잘 수 있다면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이러한 원만한 일상이 돌아가지 않게 한 장본인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선거를 통해 바꿔야 합니다. 밥 먹을 때 밥을 못 먹게 하고 졸릴 때 잠 못 자게 하는 세력들이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지전정(剪枝剪定)해야 합니다. 그것 때문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전지는 세력지나 도장지를 잘라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기아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식량을 독점하는 국가가 있고, 석유를 독점하는 국가가 있으며, 모든 것을 독점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싹쓸이해 버리면 나머지 사람들은 물건을 살 수 없습니다. 굶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이 식량 독점, 자본 독점, 이익 독점 시대에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저출산 아닌 저출생 문제: 정책의 전환
코로나까지 겹쳐 세계에서 자살률이 최고이고, 출산율도 문제입니다. ‘출산’이라는 단어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안 좋은 이름입니다. ‘저출산’은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입니다. 여성은 무조건 아이를 낳아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여자가 무슨 아이 낳는 기계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성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를 낳는 사람을 그만한 대우를 해주어야 아이를 낳을 것입니다. 사실 ‘저출산’은 ‘저출생’으로 써야 맞습니다. 남자에게는 책임이 없습니까? 여자만 출산해야 한다는 이 문제가 잘못된 것입니다. ‘저출산 세계 1위’라는 말이 참 우스운 것입니다. ‘저출생 세계 1위’가 맞습니다. 생명에 대해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책임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왜 여자에게만 저출산 책임을 덮어씌웁니까? 남자들은 빠져 있습니다. 여자들은 밥을 굶어가면서도 아이 낳을 생각을 해야 합니까? 아이는 나중에 굳이 되는데 말입니다. 출산보다는 저출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시리즈로 공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해놓고 노는 것은 안 됩니다. 돈도 안 벌고 생활 대책도 없는데, 여자가 무슨 출산 기계입니까? 여성들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주택 공영제 등 여러 가지 공영제를 통해 여성들이 출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들이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아이만 낳으라고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은 처음부터 틀렸습니다. ‘출생 장려 정책’이 맞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를 낳게 하려면 여자에게 출산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정책적으로 여성들을 위해 안정성 있는 환경을 채워주어야 합니다. 국가의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출산을 하는 여성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출생을 할 수 있게, 태어나서 살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출산만 하면 아이가 살 수 있습니까? 아이는 낳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출생하여 살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저출산을 자꾸 주장하면 저출생이 되어버립니다. 우리의 마인드 자체가 출산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보니, 여자는 무조건 낳는 것, 결혼하면 낳는 것이라는 유치한 생각을 합니다. 출생하게 하는데 살아갈 수 있게 보장을 해줍니까? 여자가 아이를 낳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까? 혼자도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엄청난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한 일입니다. 아이를 낳았는데 남편이 없다면, 아이를 돌보려면 맡겨야 하는데 맡길 곳이 있으면 다행이지만, 부모에게 맡겨도 돈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여러분, ‘출산’이라는 용어는 산부인과에서나 써야 합니다. ‘출산하셨습니다’라고 할 수는 있지만, 통계를 잡을 때는 ‘출생’으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출생 장려 정책을 써야 합니다. 출산 장려 정책을 지금까지 써왔지만, 우리나라가 부서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왜 우리보다 아이를 더 많이 낳고 있습니까? 출생 장려 정책이 잘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가가 모든 것을 보장해 줍니다. 여성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활 혜택이 되어 있고, 실업 수당도 나옵니다.
결혼했는데 남편이 소방대원인데 갑자기 죽어버렸습니다. 시체 값도 안 줍니다. 다리를 다쳐서 죽거나 직장에서 죽었는데도 산재보험을 안 해줍니다. 약자라고 그냥 무시해 버립니다.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렸는데도 산재로 인정 안 해줍니다. 개인이 수십 년씩 싸워서 투쟁해야 하고,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니 누가 출산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출산’이라는 말은 쓰면 안 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출생’이 맞습니다. 이런 마인드가 오늘날의 현실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혼돈의 시대, 택지최(澤地萃)의 괘
잠이 오지 않는데 잠을 못 자면 만 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내일 압류가 들어오고,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집세 내야 하고, 카드값 내야 하고, 직원들 월급 줘야 하고, 세금 내야 하고, 생활비 줘야 하고, 부모님 요양병원비 줘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잠을 잘 수 없는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주니, 밤새 고민하다가 약 먹고 죽는 시대입니다. 길의 7식이나 수의 7식, 이 모든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러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제가 토론하고 질문하는 것을 유심히 듣고 깨닫기를 바랍니다.
제가 말하는 저출생 문제를 첫 번째로 해결할 지도자입니다. 저출산만 주장하는 공직자들, 정치인들 속에서 저출생을 30년 전부터 연구하고 대책을 세워 연애 공영제, 출산 공영제, 결혼 공영제, 생활비 공영제, 국민 배당금 등 생활비에 보태 줄 돈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기 배를 다 파서 주는 것이지만, 어쨌든 이런 정책으로 출생을 돕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정말 산은 산이 되고 물은 물이 되어야 하는데, 산이 물이 되고 물이 산이 된 뒤범벅이 되어 이것이 인생인가 저것이 인생인가 합니다. 모든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리니 밤에 잠이 안 오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입에 자갈을 넣는 것 같아 밥맛이 싹 가버립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데는 굉장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주역을 보면 택지최(澤地萃) 괘입니다. 택지최는 연못 속에서 물을 모으는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야 하는데, 연못 바닥은 바짝 말라 있습니다. 기아가 생기는 것이 바로 이 택지최 괘입니다. 연못 속에 물이 고여야 하는데 지금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택지최 괘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택지최 괘에 무엇이 모여야 하는데, 지금 한참 무엇이 모여야 할 때입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택지최 괘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이 열심히 돈을 벌려고 노력합니다. 연못 속에 물이 들어와야 하는데, 물이 없습니다. 연못은 당연히 물이 있어야 하는데, 물을 더 모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바닥이 났다는 말입니다. 바닥 난 괘이니 기아가 오고, 잠 못 자고, 밥 먹어 봐야 자갈 같고, 그것도 빚내서 먹는 독약을 먹는 형국입니다. 여러분의 심기가 얼마나 불편한지 제가 말로 하려니 복잡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심기를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제도 속에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순순히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증명: 치유와 기적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메시지를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해외에서 영상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지체되고 있습니다. 먼저 민연주 님의 간증 영상입니다.
민연주 님은 대전에 사는 분으로, 과거 유방암 체험담을 했었고, 이번에 새로운 감시 목걸이가 나와 영상을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12월에 한국에 갔을 때 the God-man께서 민연주 님을 보시더니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셨고, 명심하라고 하셨습니다. 민연주 님은 과거에 결핵을 앓았고, 어렸을 때는 중증 폐렴을 앓았다고 합니다. 중증 폐렴을 앓았을 때 숨 쉬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고 합니다. 감사의 힘으로 결국 나아서 왔다고 합니다. 유방 수술할 때도 폐 CT를 찍었는데, 폐가 너무 안 좋다고 말씀하시면서 유방암 수술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여 힘들었던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국에 왔는데 며칠 지나니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열이 펄펄 나고 기침, 콧물,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왔다고 합니다. 코로나 증세와 같았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니 선별진료소에 가라고 하여 선별진료소에 갔습니다. the God-man께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코로나가 아니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에너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다행히 코로나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대학병원에 가려고 했더니 코로나가 아니라고 해도 호흡곤란과 열이 나니 입원을 안 시켜주었다고 합니다. 예약만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머리맡에 있는 대가로 카드를 가지고 일반 병원에 갔는데, 일반 병원에서는 장비가 없으니 구내염이라고 하면서 구내염 약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약에는 항생제가 들어 있었습니다. 주사도 맞고 5일치 약을 받아왔는데, 먹어도 차도가 없었다고 합니다. 계속 아프고 호흡곤란이 오고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 다시 the God-man께 전화해서 대학병원에서 받아주지 않고 있으니 빨리 낫게 해달라고 했더니 또 에너지를 넣어주셨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른 곳에 가려고 보니 선별진료소에서 다시 검사하라고 했습니다. 음성이 양성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다시 선별진료소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시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때도 호흡곤란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에게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항생제가 들어갔지만, 천사들에게 호흡곤란을 없애주고 열을 내리게 해달라고 했더니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와 천사들의 작업으로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계속 약을 먹고 천사님을 부르면서 지금은 살아났다고 합니다. 민연주 님은 축복을 받았는데도 이런 일을 겪었는데, 만약 축복을 안 받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아들이 축복을 안 받았다면 코로나에 걸렸을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천사들과 the God-man의 모든 것, 그리고 the God-man의 에너지 축복 그 모든 것이 민연주 님을 다시 호흡곤란과 열, 그리고 미각, 후각 상실까지 완벽하게 돌아오게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물들의 지혜와 천사의 현현
굉장히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성이 우리에게 왔는데, 제가 보는 순간 폐와 기관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보는 순간 제일 첫마디가 그것이었습니다. 저런 분이 집에 가서 폐가 안 좋았던 사람이죠. 제가 보는 순간 이야기한 것이고, 어느 정도는 고쳐주었습니다.
다음은 강아지 간증 영상입니다.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를 낳은 진돗개 어미가 있었습니다. 엄마 개가 꼭대기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을 바위 속에 숨겨 놓았습니다. 1년 동안 그 개가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영상을 보내줬는데, 새끼들이 바위 속에 숨겨져 있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미 개는 등산객들에게 먹이를 얻어먹고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젖이 하나도 없는 날도 있었고, 먹이를 못 얻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강아지 새끼 두 마리가 병이 났습니다. 어미 개는 병든 두 마리를 떼어 다른 곳에 갖다 놓고, 건강한 네 마리는 이쪽에 두었습니다. 방송에서 그 소식을 듣고 올라가서 꼭대기에서 촬영했습니다. 강아지들에게 먹이를 주니 개가 등산객들에게 달라붙었습니다. 하얀 진돗개였습니다. 등산객들이 만져주고 음식도 주니 좋아했습니다. 먹고 나서는 자기 새끼들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새끼들에게 갈 때는 사람이 따라오면 숨어서 새끼들을 숨겼습니다.
방송국이 개에게 카메라를 목에 달아 취재해 보니, 바위굴에서 네 마리가 내다보고 있다가 카메라맨에게 들켰습니다. 바위굴이 깊지 않으니 예쁜 강아지들이 사람을 처음 보았을 것입니다. 사람을 헬로우라고 하는지도 몰랐을 것입니다. 얼마나 예쁜지, 네 마리를 끌어안고 두 마리가 있는데도 알아내서 두 마리는 좀 약해 보였습니다. 그 두 마리도 함께 데리고 여섯 마리를 동물병원에 데려갔습니다. 방송국 덕분입니다.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드려야겠습니다. 강아지가 그렇게 예쁜지 몰랐습니다. 새끼들이 아프니 어미 개가 아픈 강아지를 다른 곳에 별도로 분리시켜 놓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살려달라고, 그 두 마리를 사람들이 사는 집 마루 밑에 숨겨 놓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고 개를 좀 도와달라고 한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산속에 집이 있었는데, 한겨울에 현관문을 여니 털이 하나도 없는 고양이 새끼 다섯 마리가 콘크리트 바닥, 대리석 바닥에 있었습니다. 겨울이라 덜덜 떨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엄마 고양이는 저쪽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자기로서는 도저히 이 새끼들을 살릴 수 없을 것 같으니 저에게 도와달라는 신호였습니다. 그 강아지 두 마리를 사람이 있는 집 앞에 갖다 놓은 것과 똑같습니다. 카메라맨들이 발견했습니다. 마루 밑에 숨어 있는 어미 개가 자꾸 거기를 왔다 갔다 했습니다. 바위굴에 숨겨 놓은 새끼들은 200m 정도 떨어져 있었습니다. 사람보다 더 영리합니다. 나중에 여섯 마리를 방송국에서 모아 놓으니 어미 개가 매우 좋아했습니다. 새끼 두 마리와 네 마리, 여섯 마리를 모아 놓으니 말입니다. 병원에 데려갔는데, 그 영상이 저에게 보내져 있습니다. 다음에 한번 우리 함께 보자고 하겠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콩나물 실험
또 다른 간증 영상입니다. 이 장소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는 곳마다 강의하는 곳마다 천사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다 있습니다. 제가 미국의 어느 호텔에 갔다면, 거기에 천사가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 자리를 항상 지킵니다. 또 제가 모텔에서 강의를 했다면, 거기에 천사가 수천 년 동안 지키고 있습니다. 천사가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머물렀던 곳에 천사들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지금 기억이 없습니다.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나타납니다. 천사들은 나타납니다. 저것은 한군데만 있지 않습니다. 천사들이 여기도 오고, 여기까지 CCTV에 찍힌 것입니다. 이동할 수 없습니다. 카메라를 속일 수 없습니다. 저것이 천사입니다. 보이죠? 저것은 카메라에 정지된 화면입니다. 집안에서 보니 환하게 바뀌는 것이 보여 찾아갔다고 합니다. 밖이 환하게 바뀌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왔다 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CCTV로 다시 확인했다고 합니다. 좀 있으면 나타납니다. 환하게 좀 크게 보이는데, 저 불빛은 제가 차 세웠던 자리입니다. 아직 안 나오는데 좀 있으면 나올 것입니다. 지금 제가 차 세웠던 자리에 계속 있는 것입니다. CCTV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불빛이 있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또 나와서 보일 것입니다. 작동하고 있는데 사람이 나옵니다. 이제 보이죠? 불빛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콩나물 실험이 있습니다. 박경자 님께서 콩나물 실험을 했습니다. 영상에 보이는 불빛이 큽니다. 저것을 옛날에는 귀신 불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천사입니다. 제가 있었던 집이나 방이나 사무실에 밤에 카메라를 대보면 천사가 항상 있습니다. 우리 천사가 많습니다. 스티커 붙인 것과 안 붙인 것을 비교했습니다. 첫날, 둘째 날은 약간 뿌리가 자랐습니다. 셋째 날은 환경이 안 변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은 뿌리가 많이 자랐고,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은 뿌리가 적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을 부른 것이고, 이것은 허경영을 안 부른 것입니다. 여섯째 날 마지막 날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과 안 부른 것의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안 부른 것은 좀 흐물흐물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길이를 재보니, 허경영을 부른 것보다 허경영을 안 부른 것이 훨씬 작았습니다. 능력에 너무 많은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실험을 마쳤습니다.
허경영 God-man 강탄식과 해외 축하
이제 해외에서 오신 영상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허경영 God-man 강탄식 행사를 12월 27일에 해야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1월로 연장했고, 또 연장되어 어쩔 수 없이 오늘 1월 17일에 하라는 완전한 답을 듣고 the God-man께 허락을 받아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본좌 섭리 주최로 강탄식을 했으나, 비대면 관계로 강탄 축하 행사를 정식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아쉽지만 대표로 준비한 박 교수 해외 총괄 전 세계 원장님의 꽃다발과 화환으로 전해드리면서 간단한 인사로 시작하겠습니다.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이 전 세계 총본부장 박효순 님과 부군 되시는 월터 하키스 부부 외 78명이 정성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에는 지난 어느 해보다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며 God-man 강탄 축하에 함께 해주셨다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 참여할 수 없음을 아쉬워하며 더 간절한 마음과 정성을 담뿍 담은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을 올려드립니다. 원래 고정식으로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데 할 수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참여하신 분들만 언급하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하여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꽃바구니와 꽃다발은 국가 혁명당 정책 의장 외 세 분이 증정했고, 본좌 섭리의 박성호 대표님 외 세 분이 꽃다발을 증정했습니다. 케이크는 정단 자녀 옆에 있는 것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2020년 강탄 축하 행사 케이크’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비밀 소우 북대 더 원장님께서 증정해 주셨습니다. 케이크 커팅식은 김영숙 고문님 외 네 분의 고문님들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케이크가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18년 10월 14일 강탄 축하 케이크를 기획하신 국가 혁명당 조직국장 이주 박사님께서 이것을 실제 기획하고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그분께서 나오셔서 이 케이크의 전례 없는 유래와 썩지 않는 것, 엄청난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능력과 에너지를 잠깐 설명해 드리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본좌 섭리에서 the God-man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만들어 중요한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준비했습니다. 마지막 결과는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로 지상낙원이 되는 것인데, the God-man의 세계 황제 되시는 금빛 옷을 입으시고 만 가지 수식어를 잘 설명해서 제가 만들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코로나 때문에 잠깐 중단되었습니다. 그런 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이 끝나고, 노래하시는 분들의 강탄 축하가 이어집니다. 이동성 사회자님은 원래 사회를 보실 예정이었으나, 어쩔 수 없이 약식으로 진행합니다. 박현숙, 강어깨, 홍운영, 이민경, 손지원 님이 노래로 축하드립니다. 이민경 님은 중국 부채춤, 양우영 님은 천부경에 맞춰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통일 허경영, 천부입니다. 하늘의 무용을 춤으로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박경아 님의 가야금 연주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했는데, 이번 기회에는 어쩔 수 없이 정보 수집에 달렸기 때문에 이렇게 약식으로밖에 할 수 없게 되어 섭섭하지만, 그래도 the God-man께 축하드립니다.
지금은 비대면 방역 관계로 해외 영상만을 대표로 축하하기 위해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 님 외 임원들이 참여한 허경영 God-man 강탄 축하 영상을 보시며 국내외 여러분, 우리 모두 허경영 God-man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od-man 강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인사드립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장 박효순입니다. 이번에 임원들이 총동원해서 축복 명패 대천사를 13개월 목표로 기획하고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6개국 언어로 번역해서 온라인에 올리고 있습니다. 대천사 역시 영어로 번역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임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분발해서 하늘궁 발전과 the God-man의 영성, 사랑을 전 세계에 뻗치게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비롯해 한국에 계신 지지자 여러분께 동과 서가 함께 합쳐서 the God-man의 황제 등극을 보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드립니다. God-man 강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영국에서 허경영 God-man 강탄일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세계 황제 본심 본태양,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the God-man, 만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반갑습니다. the God-man의 강탄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경배드립니다. 하늘궁이 항상 그립고 마음은 거기에 가 있습니다. 언제나 허경영!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오늘 12월 어느 양산 축하드립니다. 코로나 사태로 강의가 정말 많이 줄었지만, 신도들이 항상 the God-man을 위해 고생하며 평화로운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이제 노력을 항상 the God-man을 위해 빛나는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환영 송도 허경영! 어렵고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저는 미국 동부 조지아에 살고 있고, 전 세계 허경영 하늘궁 순례단 멤버인 조영중입니다. the God-man의 강탄일을 축하드리고, 또한 병들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전 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의 정성 어린 영상 잘 봤습니다. 이번 강탄 축하를 위해 새로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찍은 것이고, 허경영 God-man 강탄 축하를 위해 찍은 사진에도 얼마나 천사가 나타나는지 모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머무실 콜로라도 박 교수 위원장의 집, 그리고 호텔 등등 그 자리마다 천사가 바글바글 많이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옷을 몰라도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여러 장 찍었는데, 이번에 제가 기획하고 박성호 대표님이 잘 편집해서 다음 주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0년 God-man 허경영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늦게나마 보내주신 해외 순례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시공간 초월의 힘
지금부터 영상 질문과 질의응답 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모자람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 허경영이라는 소리와 글자에 담긴 에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물체에 허경영이라고 글자를 써 붙이면 그 물체의 분자 배열이 정확하게 바뀐다고 합니다. 이 원리로 우유가 시지 않는 실험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허경영 에너지로 우유 테스트를 하려면 글자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예를 들어 “허경영” 이것을 영어로 받아 적으면 발음은 비슷할지언정, 여러 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저희 인간의 지능보다 월등히 뛰어난 the God-man의 지능을 가진 분의 알파벳 차이가 무엇이든지 간에 상관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그대로 허경영으로 인식하여 그 물체에 분자 배열이 정렬되고 더 효과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을 칠판에 한번 써보겠습니다. 이렇게 썼습니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써서 붙였을 경우, 이 글자를 했을 때 에너지가 이 칠판에 바뀌는지 안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는 모르지만,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라는 발음 자체가 영어로 쓸 때는 스펠링이 특별히 변하지 않습니다.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에너지가 바뀌는지 보겠습니다. 스펠링이 바뀌어도 안 바뀝니다. 이것은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에 ‘Huh’가 됐든 ‘Hur’가 됐든 ‘Hue’가 됐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 부분에서 글자를 없애 보겠습니다. ‘영’자를 없애 봅시다. ‘허경’만 해 봅시다. 힘이 없습니다. 내 생각에 ‘Huh’가 되든 ‘Hur’가 되든 ‘Hue’가 되든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름의 한자가 달라질 때는 안 됩니다. 이름의 획수에는 이것은 ‘용’이 아니고 ‘룡’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안 되는 것입니다. ‘허’라는 발음은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뀌어도 ‘후후후’, ‘르르르’ 이렇게 되어도 에너지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이름을 어떻게 써도 되지만, 이 허경영에서 ‘허’, ‘경’, ‘영’에서 한 자만 바뀌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스펠만 변경돼도 우주와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한번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에서 점 하나가 있어도 안 됩니다. 글자가 이렇게 잘못 써도 안 됩니다.
변형된 글자를 보겠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을 세게 주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의 ‘영’자를 ‘와’자로 바꿔 보겠습니다. 이 칠판에 글자 한 자가 바뀐 것입니다. 스펠 하나가 바뀐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대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글자를 쓴 순간에 전 세계 프랑스든, 미국이든, 캐나다든, 어디든 가면 손이 떨어질 것입니다. 이 칠판에 닿는 이런 물질에 손대 보세요. 손이 떨어집니까? 대답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크게 말해야 합니다. 손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소리 크게!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지금 캐나다에서 해도 떨어집니다. 지구 어디에서도 0초 만에 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가는 시간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에는 공간이 있습니까? 스페이스. 공간과 시간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저는 마치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알려주는 것과 비슷합니다.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이 허경영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여기에 스펠을 하나만 바꿔도 안 됩니다. 그런데 러시아 말로 해도 됩니다. 한문으로 이 칠판이, 이 우주가 허경영을 인식했으니 여기도 되고, 여기도 됩니다. 키스가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허경영 하면서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이름을 써서 제 이름은 180개 국가에서 이태리에서 러시아든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에 퍼져버립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이것을 하나로 쳐버리자고, 점 하나를 없애버리자고. 제가 힘을 주면 탁 떨어지고, 탁 대면 즉시 톡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이 점 하나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영향을 줄까요? 점을 붙여 보겠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여기 깨끗한 곳에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끝에도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거기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캐나다에 가서 풀에다가 꽂아도 됩니다. 아니면 캐나다 가서 빌딩에 대도 떨어지고 안 떨어질까요? 또 떨어집니다. 캐나다에 가서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여기서도 떨어지면 캐나다에서도 떨어지고 지구 어디에서나 떨어집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물리학을 초심에서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습니다. 그러면 우주 공간에 손대도 이 우주 전체 어떤 변화도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이 칠판에 있는데도 우주 에너지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점 하나를 지웠습니다. 우주에 대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카메라 보고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칠판에 제 이름을 쓴 하나만 가지고도 우주 공간의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안 해도 됩니다. 들어가라 마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이름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칠판에 보였다면, 이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우주 전체에 손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을, 잘 들으세요. 지금은 떨어집니다. 이 허경영을 이렇게 했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이 우주 공간을 움직입니다. 움직입니다. 그러면 이 허경영을 ‘영’자를 초성으로 써보겠습니다. 그러면 글자가 변형이 됐습니다. 우주에 손대보세요. 힘을 줘도 안 됩니다. 이것은 초성으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 원래 이름이어야 합니다. 이것은 초성은 인간들이 수정해 놓은 것이지, 원래 글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새끼손가락으로 잡아도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을 정자로 써보겠습니다. 초성으로 하지 말고. 정자로 써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우주 전체, 안드로메다에 가서 해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태양에 대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무한대의 공간, 우주 전체에 손가락만 대면 안 떨어집니다. 들어가지 가는 시간이 무한대입니다.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제 칠판의 글자를 보고 이 공간들이 0.1초 만에 반응을 합니다. 이해가 갑니까? 과학으로 이해가 가는가? 과학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 여기에 이름 아무리 써봐야 변화가 있습니까?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도 신비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는데 이해는 안 가지만 바뀌는 것은 사실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독보적인 힘
그래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할아버지 없는 전 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안 됩니다.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수천억 년을 가야 할 거리가 0.1초 만에 에너지가 다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을 안 해도 칠판에 해 놓기만 해도 집안에 제 사진만 붙여놔도 우유가 바뀌고, 제 이름만 써서 위에다 붙여도 우유가 바뀌고, 공간이 확 다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은 이 공간에 우리가 부처님이라는 글자를 써보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이 우주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자체를 바꿔버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힘이 있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해보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글자를 위에다 썼다면, 이 우주 공간에서 에너지가 바뀔까요? 강해집니까? 안 강해집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이 글자를 지웠을 때와 똑같은 것입니다. 허경영 아닌 이름, 허경영이 아닌 스펠링. 전 세계 인간들의 글자는 안 됩니다. 백궁과 소통이 안 됩니다. 다른 인간들의 이름, 다른 종교의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이것만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헛짓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얼마나 헛짓 하고 있습니까?
여기에 ‘마음’이라는 글자를 써볼까요? ‘마음’이라는 글자를 쓰지 말자고. 누구를 쓰든 여기에 석가모니 이름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석가모니를 한번 써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글자, 어떤 종교의 이름도 에너지를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허경영 이름에 대해서만 에너지가 나옵니까? 이상하죠? 그러니까 제 사진과 제 이름이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다 에너지화 시키고, 에너지를 빼버리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지금 해보세요. 손대보세요. 있든 없든 똑같습니다. 허경영은 썼다 하면 공간이든 종이에 써서 붙여놓든 그것 자체가 우주이고, 그것 자체가 신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로 하늘궁과 허경영 이외의 글자는 다 떨어집니다. 하늘궁은 허경영과 동격입니다. 이런 이름은 아무렇게나 지은 이름이 아닙니다. 이 글자만 보이면 어떤 그림이든 모든 것이 가동하며 안 썩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여기에 어떤 장소에 만약에 ‘병영 성당’이라고 써보겠습니다.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어떤 건물도 여기에 ‘백악관’이라고 써놓아도 힘이 없습니다. 어떠한 글자도 여기에 나타나봐야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은 전 세계 100개 글자로 일본 말로 쓰든 뭘로 쓰든 우주 공간이 즉시 바뀌고, 우주 공간과 물질이 동시에 다 바뀌어 버립니다. 물론 제가 없어도 제가. 우주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 버립니다. 물질과 우주 공간이 다 바뀝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이 지구에 에너지 빠져버려라. 대보세요. 에너지 있습니까? 제가 명령하면 지구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빠집니다. 이것은 제 이름을 지운 것입니다. 써버린 것입니다. 이 지구에 에너지 들어가라. 공간에 대보세요. 공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지구에만 들어가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집니다. 공간 에너지 빠져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지구 에너지 빠져라. 빠집니다.
제가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냐면, 말도 이 공간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이 물질들은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그러면 제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아야 하는데, 제가 개미들에게 바나나 맛을 가르쳐주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개미들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그냥 사람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제 이름 하나만 써놨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 나와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로 존재합니다. 제가 말을 할 때는 사물과 우주가 다 저의 의지대로 갑니다. 하늘도 들어갑니다. 제가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흘러 들어가라 하면 육지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그런데 제 이름은 여러분이 쓰기만 하면 지구와 공간이 전부 바뀝니다. 왜냐하면 이 물질에 이름이 적혀 있고, 이 물질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공간에 허경영이 복사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대놓고 해야 합니다.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 대놓고 해야 합니다. 물리학 교수들 그날 사표 쓸 것입니다. 전부 다 사표를 써야 합니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생각과 존재가 틀린 말인 것입니다. 생각하지 않아도 제 이름만 딱 넣으면 우주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본태양이라는 말이 본태양입니다. 해가 뜨면 우주 전체가 다 밝아집니다. 해를 제 이름으로 바꾸면 지구가 암흑이 됩니다. 우주 전체가. 제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저 사람 몸에 힘이 나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버리면 이 사람 몸에 힘이 없어집니다. 힘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제가 마음으로 표시를 못 한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없습니다. 제가 이것을 조절하는 이유는 제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제가 마음으로도 이 사람 몸에 에너지를 줄 수 있고, 마음으로도 물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동시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공간 지배자, 시간의 지배자,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갑니다. 이분이 한 살 때 몸이 어땠는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또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모든 비밀번호, 통장 번호, 모든 것을 제가 하나도 몰라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이것은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정답입니다. 왜냐하면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 싫어했다 바뀌기 때문에 생각은 제가 아닙니다. 존재가 아닙니다. 생각은 뜬구름과 같습니다. 생각은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잘못된 것입니다. ‘일체유심조’가 잘못되었습니다. 이것은 ‘일체유심조’가 아니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왔다 갔다 안 됩니다. 그래서 어떤 글자로도 허경영 이름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오늘 정확한 답을 해 주었습니다.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능력
우리 인간이 허경영을 썼을 때는 우주 변화는 없습니다. the God-man께서 허경영을 쓰실 때 우주 변화가 있는 것입니다. 궁금한 김에 다 해보겠습니다. 인간이 쓴 글씨를 써보세요. 한글로 썼습니다. 이제 제가 쓴 글씨가 아닙니다. 이 사람이 썼습니다. 공간에 대도 안 떨어지고, 물질에 대도 안 떨어집니다. 누가 쓰든 관계없습니다. 누가 제 이름을 쓰든 관계없습니다. 만약에 위험할 때 누구든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날려버린다면, 우주가 변하고 땅이 변합니다. 제가 지금 저기 서서 이것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서 붙이면, 여기 보면 허경영 이름이 어딘가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이럴 때 작동하고 있는데, 제가 테스트할 때는 그때는 또 별도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테스트를 하면 전체에 있는 것은 스톱되고, 이 글자들이 있는 것은 스톱되고, 제가 쓸 때 에너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는데 써서 허경영을 가지고 있으면 지구가 우주는 바뀌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글자를 가지고, 이 글자를 여기 보면 허경영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한글로. 이 글자를 이 사람이 이 글자를 가지고 누가 했든 외도가 됐든 사물에 대면 에너지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글자를 떼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차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그래도 힘이 없습니다. 백궁에서 다 압니다. 제가 차를 타고 있다는 것을. 그것도 국소적인 변화인 것이 제가 좀 다르지만, 어쨌든 이 이름이 여러분들이 써놨을 때 가지고 있을 때는 자기의 원하는 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것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지금 무서운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 이름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제가 가짜로 살고 있습니까? 저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여기에 한번 써보세요. 당신 이름에 힘이 나옵니까? 우주가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저는 바뀝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 바뀝니다. 그런데 자기가 어디 있냐고, 비슷하다고 거짓말하고 아무것도 바뀔 것 없습니다.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까? 제 몸 옆에는 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저는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런 자가 와 있다면 여러분들은 조금 영리하면 그 사람에게 잘 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 사람 한번 만나면 그날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예쁘다. 우리가 몸만 요즘에 어마어마한 영광입니다. 후손 대대로 그렇습니다. 누가 써도 관계없습니다. 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제가 다 답은 해줄 테니 물어보세요. 다음은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이 질문했기 때문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능력은 무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만약 그런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떠한 종교도 전 세계 그 빠른 시일 내에 저렇게 열광적인 지지자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최소한 100년은 걸립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전 세계에 지지자들이 포진했습니다. 자기들 과학으로서는 종교로서 과학으로서 거기에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운용하고 있는 자. 천사를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죄를 몽땅 사면 됩니다. 그 자가 누구입니까?
동물 학대와 미래 식량, 그리고 종교의 한계
질의응답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하겠습니다. 김진홍 님 질문입니다. 방금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죄 없는 고양이를 학대하는 것도 모자라 유튜브로 촬영하여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앞으로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동물 학대범은 어떤 벌을 내리실 것인지요? 앞으로는 동물들을, 애완동물은 사육하겠지만, 식용 동물은 장기적으로는 사육을 안 하게 됩니다. 식용은 앞으로 세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생체 배양을 통해 어떤 기계에다가 동물의 신경 세포를 넣어 만들면 고기가 나옵니다. 소고기를 넣으면 소고기가 만들어지고, 돼지고기는 돼지를 살 필요 없는 시대가 곧 옵니다. 고기를. 그리고 바퀴벌레를 먹고 싶다면, 옛날에 메뚜기가 단백질이 많았듯이 메뚜기 단백질이 배양되어 나옵니다. 메뚜기 맛도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동물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 파괴의 첫 번째 원인이었습니다. 미개했기 때문에 동물을 잡아먹었을 텐데, 앞으로는 배양으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그 기관에서 동물들이 배양됩니다. 원하는 대로 눌러 놓으면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나옵니다. 배양이 됩니다. 먹을 만큼. 3인용을 누르면 3인용이 배양되어 있습니다. 좋습니까? 그런 시대가 오고 있는데, 무엇 때문에 소고기를 소를 잡아 키우고 돼지를 잡고 닭을 죽입니까? 어마어마한 동물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는 이제 안 하게 됩니다. 그래서 동물 사육은 금지되는데, 애완동물에 대해서는 신과 동일하게 사육하라고 합니다.
제가 나중에 지도자로 등장하고 세계 통일하면 애완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왜 학대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제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이 악에서 아주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지금까지는 실제 그런 자를 못 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늘은 없을 거야, 지옥이 없을 거야라고 합니다. 저를 본 다음에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백궁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죄지은 자가 어떻게 오리지널로 그 피해를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합니까? 축복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누구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시대가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우주의 센터 포도의 하늘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글자는 통일의 에너지, 파장을 무서운 에너지로 나옵니다. 그 글자 하나 썼는데 우주 공간 전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무한대 에너지, 절대 인간의 손을 뗄 수 없습니다. 그 변화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구 전체가 변합니다.
연애 공영제와 외래종 관리
연애 공영제에 대해서요. 같은 구 안에서만 이루어지는지요? 아니면 다른 구 사람도 자기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는지요? 원하는 대로 합니다.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참여해도 그 사람이 독신임을 확인되면 어디든지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 주민등록만 정리되면 됩니다. 여기서 계산해도 다른 곳에서 계산이 서로 보고 가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나가는 것이니 다 해결이 됩니다. 강남구에 가서 들어가야겠다고 하면 강남구로 매칭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자기 자유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 동네에 갈 수도 있습니다. 가서 둘이 연애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남자가 여자 동네로 가든지. 그러면서 자꾸 20만, 24만, 10만원을 벌자고 합니다. 만나서 같이 먹고 데이트하고, 데이트를 자유롭게 하게 하는 것이니 어느 구에 국한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습니까? 부산에서 서울 사람이 노동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을 안 했다면, 아무 구에나 가면 됩니다. 출입할 수 있는 자격은 결혼 안 한 사람이나 이혼한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우리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들어오기 전에는 토종 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었는데, 외래종으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외래종을 어떻게 하실지 듣고 싶습니다. 외래종, 토종이라는 개념은 없어집니다. 세계 통일이 되니까. 외래종이 토종과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 주고, 토종 동물을 없애는 것이 있다면 생태계는 센 종족들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먹이사슬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적절히 유전자를 어떻게 해서라도 그 종자가 지나치게 많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그 문제는 없습니다. 외국 종이든 우리 종이든 관계없습니다. 여기에 악어가 나타났다면, 먹고 살 수 있기만 하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존하고 적절히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종자를 다 죽여 버리지 않고 특수한 곳에 갖다 놓고 그 종자는 그 종자대로 또 키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점차적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주는 것도 생체 배양한 것입니다. 배양 고기만을 팔게 하는 것입니다. 식당은 배양 기계를 많이 갖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 배양을 해놨다가 팔아야 합니다.
순교자들의 천국과 백궁의 차이
마지막으로 익명으로 올려주신 질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천국에 갔는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천국에 있다고 써 있는데 맞는지요? 두 번째 질문은 the God-man을 모르는 사람의 경우, 천국 명패를 다른 이로부터 얻은 후 황홀한 백궁에 도착해서 그것을 어떻게 알게 됩니까? 누가 몰래 백궁 링크를 해줬다면, 자기가 백궁에 도착하게 됩니다. 죽었을 때. 그러면 그 백궁 명패를 해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늘궁에 가서 백궁 명패를 써낸 그 모습까지 백궁에 앉아서 다 알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원인 추적이 다 가능합니다.
이것은 순교자들이라고 해서 백궁에 가거나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팔복 중에서 의인 천국이 있습니다. 기독교로 말한다면 천국에 갑니다. 그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가는데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갑니다. 병든 자도 천국에 갑니다. 네 번째입니다. 갈다 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자체가 천국 간다는 것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뭔가 하는 자는 천국에 갑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종교에서 천국에 가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 제가 간다 못 간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단,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갑니다. 의를 위해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고 100%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를 위해서 공부하는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천국에 가지만, 여기는 다시 이것이 붙어 있습니다. 목마름과 천국 가는 것은 이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애통하는 자는 천국 간다는 것은 여덟 번째입니다. 이것은 첫 번째입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로 말을 해줘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간다 못 간다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에 종교 자유가 있기 때문에 남의 약점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도 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기여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제 강의를 들으면, 아, 그것이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데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과거에 이 사람들도 천국이 있고, 성경으로 말하면 당연히 갑니다. 성경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갑니다. 이것을 제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백궁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천국에 간다고 합니다. 천국 갈 수 있는 것은 기독교로서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교 위에 있는 단체입니다. 종교를 졸업해야만 저에게 올 수 있습니다. 종교 위에 있는 단체, 영적인 것을 다 보여주는 단체, 실제 증명을 해주는 단체. 이것이 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면 세계 판도가 바뀝니다.
이 시간이 다 되어서 오늘 이것으로 마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또 질문을 높은 태양과 섭리로 풀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181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응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白宮)을 경험하는 이것, 하루 그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 드립니다.
아, 허경영 신이 님의 마음은 천부경의 본심 폰테앙으로서, 지하실이나 쥐구멍에도 빛이 환하게 들어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본 태양 빛이십니다. 요즘 젊은이들의 6가지 포기, 연애 포기, 결혼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내 집 마련 포기, 대인관계 포기 등은 허경영 신이 님께서 이번 코로나 사태를 디딤돌로 삼아, 연애 공영제, 결혼 0 0 제, 출산 0 0 제, 대가 들어있는 3 3 정책을 실현함으로써 요즘 젊은이들을 빠져 있는 함정에서 구해 내실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에 머나먼 별나라 백궁(白宮) 6인 God-man 허경영 본다 님께서 180일에 항공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려 날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 궁 오늘 180일의 강의에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0일의 강의까지 깨진 우리 재회의 750만 교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 나와 있는 모든 교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 사실은 지금 이인제 시대적으로는 참 우리가 아, 길의 7식, 길의 70, 그러니까 음, 키 외에 지식이 맞겠네, 길게 71 알겠어, 음, 길의 70, 예, 4, 5, 길의 치지, 5, 아, 예, 4, 5, 에, 참 배고프면 밥 먹고, 자, 몸에는 칩, 잠자고, 뭐, 이게, 에, 인간들의 일상, 인간을 1사, 그런데 여기 우리가 지금 이런 인간들의 일상이 지금 깨어졌죠, 깨어졌죠, 근데 이게 뭐냐면은, 이 실제는 이, 키야. 기회가 이 사람들은 밥 먹을 수 없죠. 이렇게 어려운 지금, 공안 시대가 왔어요. 굉장히 이른 배고프면 밥 먹고, 이게 이제 불교로 나 이런 다른 철학적으로 본 되면은, 이것이 음, 이것이 삼법인에서 볼 때는 제행무상이고, 제법무아고, 제법실상이요.
세 가지가 기대치 시기에.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요런 공식. 이것은 하는 산이요, 물은 물이다.
요런 공식인데, 지금 현재 우리가 처한 것이 요렇게. 산은 산이 안 돼 버리고, 물은 물이 안 돼 버리는 말해. 배고프면 밥 먹으면 되는데, 카드가 막히고 부도가 나고, 경제가 안 돌아가고, 나라가 막 밑으로 없고. 전 세계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코로나 다 뭐다. 전혀 인간이 예상하지 않은 것들이 밀어닥쳐 가지고, 기아가 일련의 맹이 꿀 뭐죠. 이 옹이 굶어 죽는데 대해서 내가 커마 2시 리가 없잖아. 귀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거 해결할 것은 음. 근데 이것은 즉 권영무 해라. 원형 무의 이온 용무 애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와 있는데, 이것이 원융무해야. 배고프면 밥 먹고, 잠이 올 때는 잠잔다.
아 이게 뭐 글자 그대로 원융무지. 그간에 이룬 기아가 안 오서 맨을 그냥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인데, 산이 물이 되고 막 물이 산이 되고 욕망이 돼버린 이런 사회의 혼돈 사회. 지금 이 혼돈 사회의 사람들이 제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모든 것은 쟁이 무상하고, 재법 무아(無我)가 되고, 제법 이 실상.
제법 실상은 뭐여? 일체개고라. 고통이 당. 일체가 다 고행이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의 아닌 것이 없다.
어. 그러니까 일체가 다 해보니까 일체가 다 원융무애(圓融無礙)야. 일체가 탁 고통이라고 생각해 버리면 고통이 없어. 살아있을 내니까 고통스러운 거지.
그가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가 내가 토요일마다 가게를 했고 오늘은 질문을 받는 시간이에요. 젊을 반드시 아니까 우리가 이런 내용을 알고 나면, 정말 배울 때 반복을 할 수 있고 잠이 올 때 잠잘 수 있다면 뭐가 우리가 걱정이겠어요. 그래서 이런 것이 원만히 돌아가지 않게 한 장본인들이 있어.
그들을 우리는 선거를 통해서 바꿔야 돼. 여기 사, 우리가 밥 먹을 때 밥을 못 먹게 하고 졸릴 때 잠 못 자게 하는 세력들이 이 세상에 있단 말이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전지해야 된다고 그랬지. 전지 전정 해야 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음, 전지는 뭡니까? 세력 지나 도장지는 잘라내야 되겠죠. 그것이 없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귀하가 있을 수. 식량을 독점하는 국가가 있어.
석유를 독점하는 국가가 있고 모든 걸 독점하는 자들이 있으니까. 편의점에 가서 그냥 물건을 싹 처리해 버려. 혹은 나머지 사람 뭐 선물 사러 왔던 물도 하는 뭐 싸잖아. 못 먹잖아.
남의 나라 살 수가 없잖아요. 굶는 수밖에. 이런 거와 같아요. 가지고 식량 독점, 자본 독점, 이익 독점 시대에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는데.
고라까지 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자살 일이 최고, 출산 일이 그저 출산도 이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1, 출산도 2, 그 여성들의 얘기는 게 안 좋은 이름이야. 제출 3, 이것은 인격을 모독하는 거예요. 철 잉 거예요.
여자는 무좀 해 놔야 될 의무가 있는 게 아니야. 무설 제 1조 해 놔야 될 수 있게 해 줘 가지고 애를 낳게 해 줘야지. 여자가 무슨 애 낳는 루키 겐가. 그렇지 않아.
그럴 때는 우리가 여자한테 서비스를 제공해야 애를 낳는 사람을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 해라 할 거 아니야. 그까이거 를 사실은 이 저축 사는 뭐라고 써야 이게 맞나? 저 출생으로 써야. 맞는 거야, 뭐 남자는 책임이 없나? 아니, 여자만 출산해야 된다는 이 문제가 잘못된 거야. 저출산 세계 1위라는 말이 참 웃기는 거예요.
저출생, 저출생 세계 1위. 두 생명에 대해서는 남자, 여자가 틀어 있어. 그냥 그래. 관영 의원은 3 뭐한테만 저출산했다고 여자한테만 책임을 덮어 씌우면 돼요? 이거는 남자가 빠져 있어.
그러한 그래. 여자들은 뭐 밥을 굶어 가면서도 애 낳을 생각해야 되는 그럼요. 작은 나중에 굳이 되는데 그냥 그래. 그가 출산보다는 저출생, 여기서 우리가 신경을 써야 돼요.
그냥 그래. 그러니까 내가 시리즈로 공약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마, 여러분들과 같은 생각을 가졌다면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어. 업체만이 공정해야지.
누구나 해 놓고 노는 그냥 놀러 다니고 바람 태워다니게 되겠어? 돈도 안 벌고 생활 대책은 없고. 그 여자의 남은 여자로 출산 무슨 모키 겐가. 그렇잖아. 여성들이 해야 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원회 0 경제, 출산 0 0 제, 그 결혼 0 형제, 주택 공경 제, 목 일은 여러 가지 0 영지를 해 줌으로써 여자들이 초를 생을 우리가 하게 될. 남자들이 해야 될 일을 안 하고 에만 않았다는 거예요. 출산만 했던 그 출산 장려 정책은 헐 자부터 틀렸어요. 출생 장려 정책.
어, 우리가 정말 애를 낳게 하려면 여자한테 출산하라고 있을 수 없어. 남자들이 정책을 여자들을 위해서 뭔가를 안전성 있게 채워줘요. 그런 국가의 공사하는 안 하더라도 출산을 여성들이 인센티브를 줘서 출생을 할 수 있게 살아갈 수 있게 태어나서 살 수 있도록 해 줘야지.
출산만 하면은 애가 살 수가 있나 없나. 악어는 아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출생 살 수 있게 해 줘야 돼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깐 저출산을 자꾸 주장하면 최충생이 돼버려. 그렇지 않아? 그리고 우리는 이 마인드 자체가 출산으로 고착화되어 있다 보니까, 여자는 무조건 낳는 것.
아, 뭐 결혼하면 낳는다. 유치한 것. 출생 나게 나오는데 살아갈 수 있게 뭐 보장을 해 줘? 여자 해라. 찌, 그렇지 않는가? 얼마나 해라 나서 비용이 들어가는데.
혼자도 밥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여자가 애를 낳는다. 이걸 엄청난 경제적인 보장이 필요한데. 그렇지 않아? 그렇죠. 애를 낳은 걸 남편이 없다.
그걸 캐온다. 돌아다니려면 애를 맡겨야 되는데. 맡길 곳이 있으면 다행인데. 막힌 부모는 또 돈 안 받나? 모뎀 맡겨 내도 돈 들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 출산이라는 용어는, 서원한 죄로, 그건 3부위까지 섞어 써야 돼. 출산하셨습니다. 이렇게 올 수 있지만, 출생 우리가 통계를 잡을 때는 출생으로 잡아야지. 그렇지 않겠어? 으.
그래서 출생 장려 정책을 써야지. 출산 장려 정책을 지금까지 써 봤단 말이야. 우리나라 부셔 우선 영문 안 그래요. 선진국들은 왜 집회를 해도 우리보다 2개를 낳고 있냐? 출생 장려 정책이 잘 되어 있는 거예요.
애를 낳으면 국가가 천 쫄. 거기에 대한 보장을 해 줘. 그 여자분 안 한 게 없는 거야. 생활 혜택이 돼 있어.
실업 수당 의 완전 몇 여직 나와. 허 국적 없어. 아니, 결혼했는데 남편이 소방대원이 갑자기 죽어 버렸어. 이건 그냥 완전 무슨 시체 값도 안 줘요.
예를 들어서 그거 뭐, 이건 자기가 다리를 잔거 찢어서 주고 때 뭐 이렇게 직장에서 죽었는데도 산재보험을 아내 줘. 이건 약자라고 그냥 모집할 가버린. 공장에서 백혈병이 걸렸는데 그 인정 안 해 줘. 산재.
그거 개인이 투매 십 년, 십 년씩 싸워서 투쟁을. 해야 되고 안 되는 거야, 무슨 재 그러니까 누가 출산을 하려고, 내 출산이 말은 쏘면 안 될 나와서 살아갈 수 있게 출생 그래서 이런 마인드가 오늘날 이것을 훼손하고 있는 거야. 우리가 잠이 오지 않자 되겠는데, 잠 짧아 놈의 는 만 가지 고민이 생겨. 내일 가 대비 막아야 돼.
아, 낼 뭐 압류가 집에 압류가 도로와. 낼 경매가 들어와. 가게에 집세 내에 대해. 카드값 내 카드값.
여기 있네. 모, 자, 오징어 머리가 이게 말이야. 마, 한두 가지가 아니야. 직원들 월급 저에 대해.
10세 4회 돼야. 집세 여기 있지. 그리고 왜 209급 맞잡고 또 너 뭐 오직 아무 세금 뭐 어떤 체 금 내야 돼? 그중에 아니 뭐 이 양육 집에 가면 생활비 줘야 돼. 부모님 요양병원 빚어 연대.
아니, 이게 솔직히 말해서 말이야. 이 자발 짤 수 없는 일은 걸 만들어 주니까 차면서 고민하다 보면 서 양 볶고 주급을 지금 이런 시대입니다. 내가 뭐 앞에 구도 반에 니 너무 앞에 너무 말이 길었는데 그래 그래야 이 길에 치 시기나 술에 치 치 민 아, 이거 하나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걸 여러분에게 내가 이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러 와 있다.
그걸 여러분들이 명심하고 내가 여기 토론 하는 거 질문하는 걸 유심히 듣고 여러분 여기서 깨닫길 말이에요. 내가 말하는 일은 우리 저 출생 문제를 컷 번째로 해결할 지도자. 이채 출생을 저출산 만 주장하는 공직자들 정치인들 속에서 저 출생을 30년 전부터 연구하고 대책 쏘고 연애 옹 형제의 출산 00제, 괴로움 00제, 생활비 00제, 국민 배당금 생활비에 보태 줄 돈. 제 하는 거예요.
자기 배 다 파 듣고 주는 거지만 어쨌든 이런 걸로 해서 출시, 출생을 도와주겠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 이 마인드를 바꿔야 된다. 정말 산은 산이 되고 물은 물이 돼야 되는데, 산이 물이 돼 버리고 물이 산이 된 이익의 뒤범벅이 돼 가지고.이게 인생인가, 저게 인생인가.
모든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려서 희망 아닌 희망을 잃어버리니까 밤에 잠 안 오는데. 취침을 할 수, 잠잘 시간이 됐는데 취침이 안 돼. 그리고 민항, 밥을 먹어야 되는데 입에 자갈을 넣는 같애. 자갈, 밥맛이 싹 가버려.
00:00:24.000 –> 00:00:27.000 그러면 이 어떻게 되는, 무슨 이해가죠? 00:00:27.000 –> 00:00:30.000 내가 이런 말을 떠들 때는 굉장한 이유가 있어요. 00:00:30.000 –> 00:00:33.000 그러니까 지금 이 실제 주역을 보면 해외, 지금 택지, 최. 00:00:33.000 –> 00:00:36.000 택지 최초의 이게 졸 잡니다. 율 자가 꼭 밑에 들을만 자가.
00:00:36.000 –> 00:00:39.000 택지 체계, 이게 뭘 채 짜야. 염모 속에서 물을 모으는 베라 말이야. 00:00:39.000 –> 00:00:43.000 그때 뭐가 모이는, 염화 속에 물이 들어야 되는데 유무 속의 표는 바짝 말라 있어요. 00:00:43.000 –> 00:00:46.000 부카 티아가 생기는 게 기회가 지금 이 퇴치 최면.
00:00:46.000 –> 00:00:50.000 연모 속에 물이 고여야 되는데 지금 우리 오이나 안 골리죠. 근간이 택지 체계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거야. 00:00:50.000 –> 00:00:54.000 이 책 c 체크 외 택시 최대의 뭐가 모여야 되는 괴 말이 지금 이 한참 뭐가 뭐야 된다. 00:00:54.000 –> 00:00:58.000 그건 우리나라가 이런 택지 체크 회를 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거예요.
돈을 벌려고. 00:00:58.000 –> 00:01:02.000 부럽다. 시 연무 속에 물이 들어와야 되는데. 아니, 영문 속에 물이 두르는 게 아니라.
00:01:02.000 –> 00:01:06.000 몰 연못에 다 뭘 물을 몰래 모아야 뭐 연꽃도 피고 뭐 이리 될 거 아냐. 그런데 물이 없어요. 00:01:06.000 –> 00:01:09.000 090 와서 말라있는 괴랄 택시 체계가. 00:01:09.000 –> 00:01:13.000 그러니까 이 연못은 당연히 물이 있어야 되는데 뭘 여우서 더 모아야 되는 거야.
이건 뭐지, 바닥났다 이 말이야. 바닥 난 표 하니까 기아, 키아 같이 잠 못 자고 밥 먹어 먹어 봐야 자가리고 뭐, 그것도 빚내서 먹는 거고 독약을 먹는 형국이야. 여러분들이 심기가 얼마나 불편하다 그걸 내가 헉, 판엠. 이걸 말로 하려니까 복잡해요.
그래서 내가 심기를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준 겁니다. 이런 우리는 이, 이러한 잘못된 70 제도 속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그래, 이걸 내가 여러분들을 순순히 하주,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진로 하는 겁니다. 4, 5 간을 오늘도 우리를,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실 여고 오늘의 메시지를 주신 어영 시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지금 질문 시간 들어가야 겠습니다. 저 해외에서 영상이 않는데 수정할게 있어서 좀 지체 됩니다. 그래서 먼 전 먼저 아주 안 됐죠? 왜 좀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우선 그간 영상이 있습니다. 그 민 연준이 영상인데요. 자랑해야 해야.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민 연주입니다. 저는 옛날에 한번 유방암 체험담을 했었고요. 이번에 또 새로운 감시 목걸이가 나와서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제가 12월 달에 한국에 갔을 때 신이 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아, 태라고 기관지를 조심해라.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저한테 명심하라 고 얘기 하신가요. 4. 사실에 저는 옛날에 해결해 걸 알아 썼고요.
거기에다가 내렸을 때는 중 주로 폐렴을 알아 썼어요. 그 중 충 패러 말았을 때 저는 저에게 나가면 이렇게 찾는 거 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감시의 찾아서 결국에는 이제 나서 왔는데요. 그리고 또 제가 유방 수술할 때도 폐 시트 이렇게 찍었을 때 그 폐해가 너무 너무 인 저에게 안 좋다고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는 유방암 수술이나 제대로 1 물러갔다 고 그렇게 해서 저 조금 힘든 적도 있었거든요.
변을 그렇게 해서 왔는데 한 며칠 지나니까 제가 아프기 시작하는 거에요.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아 머리 펄펄 나고 꼭 올라간 미가 후각 3세까지 다 됐어요. 만족 코롤라 전세 잖아요. 여기저기 되면 알아보니까 천변 찔려서 갈아서 섬들 진료소를 가서 이제 이렇게 있는데 제가 50 님께 전화해서 에너지 좀 저 제가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어 코로 나기를 바란다 고 막 그렇게 하면서 수가 있거든요.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했는데 그 다음날 다행히 저기가 안나오더라구요. 컴에 아니라고 나왔거든요.
즉 또 그래서 그 대학병원에 갈 열었더니 코너 안하고 아니라고 했어도 아 모두 하는거예요. 호흡곤란 에다가 열이 나니까 이번 안시켜 주는 거에요. 오 지도만 말라야 막 그렇게 전화가 예약을 할랍니다. 그래서 어떡합니까 제가 앞에 있는 그 머리맡에 있는 그 대가로 카 갖고 일반 일단 병원을 갔는데 그 일반 병원에서 저에게 장비가 없으니까 그냥 구내염을 여기 얘기하더니 우뇌형 그 겁을 갔다가 약을 저주 묻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는 걸 다 항상 제가 들어가 있거든요. 그리고 또 주사도 나주 나주 고 어 그렇게 써요. 그래서 5일 7일 자고 왔는데 그럼 먹어도 차도가 없는 거에요. 계속 같았고 또 혼란이 오고 이러다 죽겠구나 해가지고 또다시 50인 앉게 지금 대학교에서 저를 받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어 빨리 낫게 해주세요 막 그렇게 했더니 또 열어줄 넣어주셨어요. 그랬는데 제가 이제 어쩔 수 없이 또 예 보니까 딴데 갈라 기 보니까 또 선배를 집에서 또 말하는 거에요. 음색에 따라 양성을 변하는 경우도 있다고 그래서 또 선배한테 가서 해달라고 그랬더니 다시 또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때 호흡 곤란은 계속 뭐죠? 그렇게 해서 제가 천사들에게 함께 부탁을 했어요.
첫 번째로 제 그건 외의 이야기의 흐름을 모를까, 항생제가 들어갔지만 제가 그 천사들이 그 저 꼴 안쪽 어깨 주세요, 저희 열 좀 내리게 해주세요, 막 그렇게 했거든요. 그렇게 했더니 그게 차도를 보이기 시작했어요. 4 에너지 마, 천사들의 그 모든 작업자가 작업 유다가 제가 차도를 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얇게 석고 촌 님 없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이렇게 제가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축복을 받았는데 이렇게 이런 걸 겪거나 생각해보고 많이 축복을 안 받았다면 어땠을까요? 천사 테스트를 에 따뜻한 왜냐 우리 아들과 그랬더니 제가 축복을 안 받았다면 제가 콘을 걸렸다는 거예요. 입안에 그런데 아, 정말 천사들과 그리고 God-man에 그 예, 줄여 모든 것이 그리고 저의 실내 님의 에너지 축복 그 모든 것이 저로 이렇게 다시 그 혼란과 열애 열과 모든 또 박상 시리가 사실까지 다 완벽하게 돌아온 우물을 너무 감사합니다. 심리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으, 감사합니다. 될 거 안정도 아닌데 되게 오래 암, 굉장히 착하고 이뻐 보이는 여자가 우리한테 오는 그 헌데 내가 보는 순간에 패하고 기관지 조심해라. 이랬어요. 보는 순간에 제일 첫 마디가 그러니까 저런 분이 집에 가서 그 패가 안 좋았던 사람이죠.
그게 내가 이렇게 보는 순간에 이야기 한 거지. 그리고 어느 정도는 해줬어요. 음, 고쳐서 얻는데 뭐 재밌네. 아, 그리고 그 다음 간증 영상입니다.
강아지가 봐야지. 아직 아, 즉 수락산 꼭대기에 새끼 여섯 마리 난 진돗개 새끼가 있는데 엄마가 꼭 되게 등 3개 타 나서 그걸 자꾸 뭘 얻어 먹고 새끼들을 좀 한쪽 숨결 왔어요. 거기서 일 년 동안 거기 그 개가 있었다니, 그 영상을 누가 보내줬는데 보니까 어떻게 그렇게 이쁘지? 새끼들이 바위 속에 숨겨 놓았어. 그러곤 많은 증상에 따른 나서 모두 얻어 먹어.
그러다 첫을 계획을 안 되어서 젖을 매겨. 그런데 젖이 하나도 없는 날도 있잖아. 뭐 눈 요 만일 주식 안 오잖아. 그러니까 강아지 새끼들이 두 마리가 병이란 거야.
아, 그때도 마리를 때 가지고 자 반대다 같아 나고 건강한 것 내 마리는 이쪽에 나 뒀어요. 그러니까 방송에서 그 소식을 듣고 올라가서 그 꼭 돼서 을 찍어 떠라. 고 보니까 강아지 그 개 때 먹이를 주니까 개가 등산객들한테 달라붙어요. 그치, 높게 화연 파양 게야.
그가 등산객들이 만져주고 마 외국의 음식도 주니까 신의. 그러다가 뻗어 먹고나서는 자기 새끼 아니라서 전 매기는 거야. 그런데 자기 새끼한테 갈 때는 사람이 누가 따라하면 을 보고 숨어서 사까 숨결 한 거지. 근데 방송국이 개한테 가 이 카메라를 목에 따라 그게 발렌 카메라를 취재해 보니까 찾아서 개 내 마리가 구래서 이렇게 내다 보고 있다가 카메라맨한테 부 떨렸어요.
아, 그 바위 각 입지가 않으니까 할 이쁜 입을 그 1가 이들이 사람을 첨 보잖아. 사람을 헬로우 봄 어찌도 몰라. 그 얼마나 이쁜 인해 마리를 이렇게 끌어 안고 그 야 그 사람들 그 그 4마리를 고 두 마리가 있는데도 알아내서 두 마리는 좀 약해 때마 남았어요. 고토 말이 있는데 같이 가지고 그 여섯 마리를 동물병원에 되려고 하는데 그 참 입어 6마리가 음 그거 엄마가 그 두 마리 하고 연예 마리를 같이 안기 우는 이유가 있더라고.
약한 놈은 딴 데다 같다 키워드를 그러다가 그 이어서 마리가 동물 배운 대로 갔어. 이제 방송국 때문에. 근데 너 그 영상이 내다 버리고 보내줘서 있어. 다음에 안 보여 줘야 되겠네.
어제만 강아지가 그렇게 2분이 몰라. 그거 새끼들이 회가 내가 그걸 보고 야, 그치 높게. 그 자기 아픈 강아지를 모르다가 딴 데다 별도로 분리시켜야 나토. 그러다 즉 사람이 많이 다니지 쪽에 같아.
나 고 가지는 왜 사람들이 보고 기회를 좀 살려달라고 구토 말일 사람들이 그어져 산산산 장이 안 했는데. 그 사람 집 마루 밑에 다 숨겨 놓은 거야. 사람들이 보고 괴를 좀 도와달라고 그래. 내가 옛날 있을 때 내가 산 속에 집이 있었는데.
그 형태 올해 춤 개월에 현관문을 땅 니까 피부에 털이 하나도 않는 고양이 새끼 다섯 마리가 그것이 콘크리트 바닥에 그저 대리석 바닥에 그 여 와 뭐 하니 10조 될 거야. 겨울이 어느 곳 달 달 달 달 달이 뜨는 게 보여. 그런데 엄마가 저 지금 해서 뭐 원래 지켜보고 있는 거. 그 자기로서 는 도저히 이 새끼를 죽어서 못살 거 같으니까 날고 도와달라며 신호 해요.
예, 어 그거 똑같아. 그 강아지 두 마리를 사람이 있는 집 앞에 갖다 놓은 거야. 음, 그 2 카메라맨 들 발견 4. 그 말은 밑에 숨어 인 그 엄마가 자꾸 거기를 와.
획 엄마 이쪽 갔다가 이쪽 갖다가 바탕으로 갔다가 선곡 때 올라갔다가 어떤 대란 200m 떨어져서 꼭 되겠어요. 거기에 새끼들 숨겨 놓은 거예요. 그 거니까 사람하고 사람보다 더 아주 영리해. 그러다가 나중에 6마리를 방송국에서 모아 나니까 이 어미가 뒤에 좋아하는 거예요.
저 새끼 2마리 하고 내 말이 6마리 이렇게 모르겠으니까. 그래 배운 해야 하는데. 그게 영상으로 있더라고. 누가 나한테 보내줘서 써.
뭐 참 그 영상 다음에 한번 우리처럼 보자고. 예쁘지 하나 더 가능. 영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또 하나 더 있거든요.
예. 감정 영상 말. 222 lee 오늘은 경호원을 3, 4, cowie, 5. 으.
소매가 성장할 차장이. dei 대로 tee. 5.
여기가 크게 추억을 하시면 됩니다. 싸우다 있잖냐. 뭐, 아, 부장님. 에, 아까 낮에 촬영한 해야 돼.
되게 되게 어쩌란 말이야. 힘줄. 우리 민이 미안하게. 60.
얼마나 됐어요? 나 마침내 공부는 이제 우리 일어 이제 보여줘도 아래. 아버지는 나와 또 다른 채권은 일은 없지.
그냥 및 데리고 갈 거니까. 그 4 하게 알아요. 4 팁으로 가야지. 아.
cool or other way. 이 장소에 천사가 나타나서. 근데 1 중앙에 내가 미국에 간 데마다 강의한 때마다 천사가 안 움직여. 거의 그대로 다 있어.
내가 미국의 어느 호텔에 갔잖아. 그러면 거기에 천사를 지금도 그대로 있어. 그 자리를 지켜. 항상.
또 내가 모델이라서 강의를 했잖아. 여기. 그럼 거기에 천사가 수천 년 동안 지키고 있어. 천사가 이동하는 게 아니야.
또 거기에 내가 머물렀던 데에 천사들이 언제나 그 자리. 지금 기억이 없어. 자 봐요. 내 차 세웠던 자리야.
여기야. 천사가 나타난다 고 보라. 옥. 천사들은 나타나지.
천사 나타나고 있지. 저게 한군데 문의 있질 않아요. 천사들이 여기도 어지. 여기까지 이게 cctv에 찍힌 거야.
그러니까 뭐 이동 할 수 없어. 카메라를 봉 일 수가 없잖아. 저어지. 그 되게 천사야.
보이죠? 뭐 저게 카드의 정지된 화면이 야. 그렇지 않은 게 좀. 음. 이렇게 집안에서 보니까 바뀜 하는 게 보여서 찾아갔다고 합니다.
박 얘기가 쿨 하니까. 밖에 굴종 도맡아 길래. 에.
요가나 뭐예요? 바퀴 환하게 를. 한데 하나님께 왔다간 하더래요. 그래서 CCTV로 다시 확인하셨다고 합니다.
좀 있으면 나타난다. 방학 이렇게 좀 크게 보이는데, 아, 그건 저 불빛에는 저 자리가 내가 차 세웠던 자리예요. 뭐 아직 안 나오는 좀 솜 넣을 찾는데 또 뿌린다. 그 지금 내가 자세 어떤 자리에 계속 있는 거야.
근데 CCTV에서는 잘 안 보이는데 그 뿌리 있는 거지 지금. 근데 좀 있으면 또 또 나와서 보일까요? 좀 작동하고 있는데 사람이나 5, 4, 뭐 이번 이제 보이지. 돼. 뿌듯.
그리고 또 하나 콩나물 실험이 있습니다. 뭐 콩나물 실매매 박경자님께서 재밌네.
그 영상 불이 대다 이불이 크지. 그래서 저걸 옛날에는 저처럼 불러보면 귀신 불이라고 그래. 근데 위의 천사 해야 내가 있었던 집이나 방이나 사무실인데 밤에 이 카메라의 제 보험 천사가 항상 있어요. 음.
먹으니까 하는 우리 천사가 많지. 음. 이렇게 스티커 푸틴 거 붙인 거, 안 붙인 거. 첫날, 2월 둘째 날은 이렇게 약간 뿌리가 아따 겁니다.
한데 이게 3. 가령 달님 안녕. 환경이 안 부러운 거예요. 손님이 안 보이질 않네.
뭐 설명이 없는 위기. 5. 허경영 부른 건데 뿌리가 만나고. 이거 허경영 안 부른 건데 비해서 뿌리가 적습니다.
이걸로 허경영 부른 거구요. 땀이 걸 허경영 안 부른 거구요. 제 6대 날 마지막 날이에요. 이렇게 했고 허경영 부른 거, 안 부른 거.
이렇게 크기가 좀 안 부러운 것은 좀 이렇게 흥 물음을 했다고 합니다. 음.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렇게 CM 줄 재 봤어요. 그래서 허경영 부른 건 보다 허경영 안 부른 훨씩 작았어요.
- 능력의 너무 많은 사람들을 퉁 배 한 거야. 중대한 차이가 있는 거예요. 행 아무리 근본적으로 좀 달라요.
음. 그거 무영의 도 마찬가지잖아. 네 이렇게. 실험을 마쳤습니다.
그냥 그 다음에 이제 해외에서 오신 그 영상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잠깐만요. 4. 그리고 꽃바구니와 예, 뭐 꼬리가 에, 전 세계 한옥 1동 임원 일동이 지금 좀 각 감탄이 늦어진 했지만, 4, 4.
맑음이 안 나오는 아, 2020년 허경영 God-man 강탄식이 회사를 12월 27일 해야 되는데요. 이 코로나19 때문에 저희가 연장을 해서 1월 달 연작을 했는데, 또 이렇게 연장돼서 어쩔 수 없이 오늘 1월 17일 날 하시라는 완전 전사에 답을 듣고 50 이게 말씀 허락을 바꿔서 약식으로 하겠습니다. 본즈 섬유의 주최로 강탄식을 했으나, 빛 일명 가면 관계로 강단 축하 익살을 정식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아쉽지만은 이제 이 대표로 준비한 우리 박 교수 해외 총 달 전 세계 원장님의 그 꽃다발과 꽂고 화환으로 전해드리면서 극 한나라 인사로 요를 시작하겠습니다. 신이 아. 이걸 재미있게 써.
빨지 글 아. 5. 그랬다. 아.
니까 까막 알아주시기 분명히 해주시고요. 그리고 그 축하 선물이 왔는데요.
강탄 축하 릴레이 선물이 전 세계 총 본부장 박효순인가 부군 되시는 와 벌터 하키 수 부부 외에 78명이 정성을 모았습니다. 이번 강단 축하에는 지난 어느 해보다 최고로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시며 신임 강탄 축하에 함께 해주셨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 참여할 수 없음을 아쉬워하며 더 간절한 마음과 정성을 담뿍 담은 강단 축하 릴레이 선물을 올려드립니다. 어요.
저희가 원래 고정식으로 이 힘 4 주무를 수 있는데 이걸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분들 순수하게 들어가신 분들만 홈런에 드는 것이. 정말 입에 도리가 아닌가 해서 어르신들, 이거 참 잠깐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깨 꼭 꼬꼬 리의 꽃다발을 국가일 몽당 이 경우 정책 의장 외 3명이 꽃다발 증정이 있었고요. 본좌 섭리의 박성호 대표님의 3명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케익은 정단 자녀 저어 옆에 있는 거예요. 너무 아름답지요. 적혀 있기를 2010년 강단 축하 행사 케익입니다. 아주 악수 말까요? 예, 이건 비밀 소우 북대 더 원장님께서 증정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리고 케이크 커팅 식은 김영숙 고무님의 4명이 부모님을 하시고 하셨고요. 그 다음에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질 않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이게 썩지 않는다는 것. 해서 복권 축하 요강 탄 죽과 2018년 10월 14일 이 케이크를 10간 케이크를 기획하신 릴 국가인 명당 조직국장 2줄 박사님께서 이거를 실직 기획하고 만드신 장본인입니다. 거기 3백 하셨는데요.
그분께서 나오셔서 이 케이크의 유래와 전례 없는 유래와 썩지 않는 거, 엄청난 허경영 신임의 능력 에너지를 잠깐 설명 드리는 깜짝 서프라이즈를 할라고 했는데 그것도 어떻게 할 수가 없게 됐고요. 그 다음에 우리 본좌 섬유에서 실린 힘을 발자취 발찌 자태 원하셔서 중요한 것부터 뭐, 뭐 박 텐트 등 등 등 등 등 도내 가지고요. 우리 마지막 결과는 뭡니까? 걸러낸 요, 세계 총 일이지요. 세계 조율해서 지상낙원 되는 건데 우리식 애니메이션 세계 하게 되시는 그 금빛 어디 보시고 망가 수식어 그럼을 잘 설명해서 제가 만들라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풀어냈다 음에 잠깐 중단 되는데요. 그런 걸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영상이 끝나고요. 그 다음에 그 노려 하시는 분들.
감탄 축가가 강단 축하하고 이상순 후에 이동성 우리 사회 전임 계시죠. 이 사이즈는 원래 4일이 보실 되셨어요. 근데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약식으로 합니다. 박현숙 강 어깨에 홍 운영, 이민경, 손지원 님이 노래로 축하드리고요.
아, 그 다음에 이미 언님 중국 부채 춤, 양 우 영 님 천부경에 맞춰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통일교 경영, 천부입니다. 하늘의 무연이에요. 하늘의 모형을 춤을 보여 드려 늘 고루 준비했는데, 그것도 이번에 어떻게 못하게 됐습니다. 박경아 님의 때마다 가해 말 다 바이어는 적조로 우리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다운 선율을 보여주신 우리 박경아 님의 그 프로가 있었고요.
이렇게 해서 질문을 했는데, 어떻게 이번 기회에는 어쩔 수 없이 정보 수집에 달기 때문에 요렇게 약식으로 밖에 할 수가 없게 됨을 섭섭하지만, 그래도 우리 주님께 축하드립니다. 자, 그래서 지금은 비대면 방영이 관계로 해외 영상만을 대표로 축가 하기 위해 올려 되고자 합니다. 전 세계 하늘 구술 인한 총 본부장 받고 20회 이동에 참여한 허경영 신임 강단 축하 영상을 보시며 국내 구의 여러분, 우리 모두 허경영 God-man 감탄을 진심으로 축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o u o 10님 강탈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 인사 드립니다. 전 세계 항공 수단 총검 부장 박효순입니다. 요번에 아서 이 이모들이 총동원해서 아 축복 명패 대천사를 13개월 목표로 아 픽하고 전 세계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6개국 언어로 번역해서 엄마인 에어 호환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참사 역시 영어로 번역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임원들이 급증하고 있고요. 아 우리가 더 분발해서 한 번 발전과 또한 신님의 영성, 사람을 전 세계에 뻗치게 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리를 비롯해서 한국이 계시니, 지라 여러분께 더 동과 서가 함께 합쳐서 아무리 신님의 황개 등 그걸 우리 보필하여 열심히 일할 것을 한번 다짐드립니다. 신임 강판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서 마치 애벌 앞이에요. 잠이 빨리 옆에서 내가 찍어 주세요.
0o0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천신과 간 다시 신임 감탄 이를 맞이하여 영국에서 축하드립니다. 세계 황제 본심 곤 태양 살아 계시며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임 산세에 편 네요. 허경영, 허경영, 포장 형.
반갑습니다. 슈 애니메 감탄이 를 친 시 울어 축하드립니다. 미국 텍사스 포스팅에서 경배드립니다. 하늘 궁이 항상 그 잃고 마음은 거기에 가 있습니다.
언제나 하겠냐. 르, 아, 술의 뿐만이 같아요. 사랑해요. versione 앞에 문의 o 택배란이 깐 we 브라스 c 웃음 파우 밍.
안녕 안녕하세요. 예물이 오늘 12 어느 양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프루나 사태로 가기 정말 싸죠. 맞췄지만 안 돼서 초 시민들이 항상 픽을 위해서 고생하며 평화를 모습 모이기 때문에 아 이제 노력을 한 항상 어 힐링을 위해 빛나는 모습으로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예, 모두들 폭 많이 봐주시고 아 어 건강하세요. 취미 소비 사람 너 환영 송도 오염 0 어렵고 힘이 워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임 저는 미국 동부 기조 질 알고 있고 전 세계 허경영 1일 궁 순례단 멤버인 조영중입니다.
지니 님의 강찬이를 축하드리고, 또한 병들고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러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 하신 시님께 감사드립니다. 3, n, 세계 만방에 스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많은 님을 성숙하는 실천 실기가 활짝 열릴 것을 기억합니다.
전 m 사람이다, 4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임 키스턴 텍사스에서 2개 군 인사드립니다. 70번째 당찬 를 넘어 5 축하드리고요. 비록 저는 몸은 멀리 미국 땅에 있지만, 마음은 항상 하중에 있습니다.
너무 상하고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탄 1 축하드립니다. 삽니다. 12님 총재님, 미국 텍사스 휴스턴의 사람이 현지인 성입니다.
청림 작년에 한 허공에 갔다가 1 구약의 법 하셔서 항공이 너무 그립고, 총재님 이 장면을 보고 싶어 니 마음은 오늘 이 영상을 통하여 보내집니다. 청산님 환경을 보고 싶고요. 사랑해요, 허경영 분자님. 지구의 감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문제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열심히 자기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겨우 명 안녕하세요, 내 받아 위원장 조영만입니다. 우리 오늘 배꼽과 초경 영천 딘이 정말 사랑합니다.
오늘 바로 우리가 1억 가까이 빨리 못하지만, 조만간에 끝나면은 포항 이 간극을 당 내서 우리 참가했는데 맛이 나고요. 암흑의 시기를 먹고 우리 지자 분들 더 가깝게 안되겠습니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a lover who won woo. 222 빨리 시작합니다. 아 투톤 칼라 쉔 야 4 carter 1 0 안타깝다 tom our you who 퍼 아 좀 10 벅 0 아 너무 좀 뽕 격려 용 먹어 쉬는 예예 달려 주가 비웃는 거 l 에서 배 천 깐 딸 민하 진심으로 축하됩니다. 아 전국의 회원 여러분 은 을 에 에서 액 천원 시 내면 간단히 아산 여서 mlg 어울려 일입니까? 전세는 땋아 아 다음 담이 설 축하 주십시오.
간사한. 니가 어겨 명 헉 여명 확 여명 자체는 하얀 0 아 르 to be a per te 아 아 be a 에 전 세계에 1 보은 훌리 다한 총 본부 예, 세월은 정성어린 영상 방 1 잘 봤습니다. 홈 아들처럼 금이 무려 떠. 이번엔 항타 1 축하를 절 거에 당면을 뭐 새롭게 만든 것 말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찍으신 거고요. 또 이거 말고도 허경영 신이 강 단추 칼에서 찍은 사진도 제게서 얼마나 천사가 나타나는지요. 허경영의 주인께 써 머무실 콜로라도 바꿀 수 위원장의 테 또 거기에 금 호텔 등등 그 살이 많아 천사가 얼리 바람아 바글바글 많이 심지어 고걸 옷 몰라도 쉬웠는데 요청 나타났어요. 고걸 여러 장 했는데 이번에 제 계획이 있고 우리고 박성우 대표님이 미디어가 잘 편집을 해서 다음 주에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한번 우리 2020년 7인 허경영 신임 강따라 직함에 다 잤어 4 늦게나마 예 보내주신 해외에 쓸 2단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5 지금부터 영상 질문 들어가고 le 질문 들어가 볼 때 즉 질문 석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투쟁이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모자르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공연 충전이 안녕하세요. 저는 책은 이끌 못하시게 봅니다. 모자를 겸 다르게 못합니다. 고영양 충전이 안녕하세요.
전 색을 허경영이란 의 소리와 글자의 단계 에너지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어떤 물체 허경영이라고 그 자리에 써 붙이면 그 물체 분 답 회원이 정확하게 페어리 듭니다. 이 원리로 우유가 시지 로 통하는 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이 화경 에너지로 의류 테스트를 하려면 글자를 어떻게 보셔야 될까요? 예를 들어서 “허경영” 이것을 영어로 고대어 받아 적으면 발음은 비슷할지언정, 방법 의상 중에 차 여러 가지 글자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 저희 인간의 지금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브레 지능을 가진 분의 알파벳 차이가 뭐든지 간에 상관없이 “허경영”을 의도하고 쓴 글자라면 그대로 후징역으로 인식하여 딱 물체에 분자 병이 정년 되는지, 더 효과를 내는지 궁금합니다. 뇌에 대해서 답변 주시면 더 없나. “허경영”을 여기 흑판에 한번 써볼게요.
으, 그렇게 썼죠. 그런 “허경영”이 이렇게 이걸 잘 써서 붙였을 경우, 이걸 자를 했을 때 예상수 식량 아니리 남자 건너 이걸 잘 했을 때 에너지가 이 허판이 밖에 난 밖엔 나를 보자고요. 예전 장판이 어떤 현상이 볼지는 모르지만, 자, 손을 대면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좋게 hurom 해 보죠. 안전이죠. “허경영”이란 발음 자체가 영어로 쓸 때는 그 스펠링이 특별히 변하고 만 하니 hue이도 되고 여러 가지로 이게 표현할 수가 있어요. 그래도 에너지가 어떻게 바뀌나, 펠리니 바뀌는 상태 안 바뀌죠.
이거는 영어기 때문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기에 다 이거는 huh가 됐든 hue가 됐든 here이든 인생이 되죠. 그런데 만약에 응모 요 부분에서 자 보세요. 여분에서 글자를 없애 보자. 이야, o 짤 없애 봅시다.
여러 경험을 해 봅시다. 이미 있어요. 없죠. 이 내 송에 말 스펠링 huh 된 hur이든 hue 허라는 발음이 되기 때문에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근데 이름의 한자가 단어집 때는 죄로 있는 체외로 이름의 이 획수에는 이거는 용이 아니고 용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이게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자주 이거라는 발음은 여러 가지 형태로 바뀌어도 ‘후후후’, ‘르르르’ 이렇게 됐어요. 이게 다 에너지 변동이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의 여기다가 이제 이름은 어떻게 써도 남겼는데 이 허경영에서 ‘테이’ 완료에 ‘인지’, ‘보아’, ‘이호’ 이후에 ‘인지’에서 한 자만 바뀌면 안 되는 거예요. 1 스킬만 변경돼도 우주와, 백궁과 소통이 안 돼요. 한번 실험을 해보자. ‘테이’, ‘이응’, ‘일박’ 하고 자고, ‘허경영’.
맞어. 그러니 점이 하나 있어도 안 돼요. 그렇게 짜가 이렇게 잘못 써도 안 돼. 자, 여러분 변형된 건요, 자, 이름 자에 변해 왔습니다.
자 보세요. 이미 날 전유 힘이 체로 요. 근데 리마 톡 떨어져 힘 3개 주세요. 또 떨어지죠? 그러면 여기에서 허경영, 여기 자를 ‘와’ 짜라고 바꿔야.
자, 자. 이 ‘허’ 판에 걸쳐 앉아 바뀐 거야. 그 스펙을 하나 바뀐 거예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대로 우주 에너지. 이것은요, 글자를 쓴 순간에 전 세계 프랑스든, 미국이든, 캐나다든, 어디든 가면 손이 떨어질까. 이 접한 이 닿는 이런 물질이 여기 손 대 보세요. 소니 떨어지니까.
대답을 해야 됩니다. 소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진다. 우정.
크게 방송이니까. 손이 떨어집니까? 떨어져. 확실하게 좀. 소리 크게.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예정. 또 보다 좀 커야 된다니까.
자, 그러면 이게 지금 캐나다에서 해도 뜨니까 지구 어디에서도 0초 만에 안 떨어진다는 거야. 가는 시간이 필요가 있나? 없나? 허경영의 이름에는 공간이 있을까? 스페이스. 공간과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여러분들이 좀 알아.
난 왜 내가 마치 개미들한테 바나나 맛을 알려주는 거고 비서 되요. 굉장히 어려운 이야기야. 이 허경영이 이렇게 있는데 만약에 여기다가 이 스펠을 하나만 바꿔도 안 되죠. 근데 러시아.
말로 해도 돼, 안 돼? 한문으로 2호 판이 이 우주가 허경영을 5회계 쓰니까 여기도 되지 말고, 여기 다 돼요. 즉 키스가 안 가는 게 좋잖아. 그렇지? 자, 허경영 하면서 전 세계 180개, 전 세계 180개 국가의 이름을 써서 내 이름은 부모 80. 이태리에서 러시아든 무한대 에너지가 지구 전체 퍼져버린 떨어져.
안될 어떠한 떨어지는데, 여기서 문제는 이걸 하나로 처벌이 자고 저만 할 없애버려야. 아니, 내가 힘 주었어. 탁 되는 역시 톡 떨리고, 탁 되는 즉시 폭 뜰 그래야 그랬어요. 떨어지니까 떨어집니다.
좋아요. 그러면 이 점 하나가 뭐길래 이렇게 영향을 줄까? 그렇지만 을 붙이 보자고. 그래 떨어지니까 안 따라 주고. 그러면 여기 깨끗해.
바이오 떨어지니까 떨어집니다. 그런 요꼬 태도 대 마요. 떨어지니까 할 떨어지고. 그런데 죄송하지만 점 하나를 지웠다.
자, 거기 돼 봐요. 꽃 해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 몹쓸 체를. 그런 이걸 캐나다에 가서 풀에다가 꽃차 다 된다.
아니면 캐나다 가서 빌딩에 가 된다. 떨어지고 안 뜻일까? 또 떨어지지. 캐나다에 가서 됐다. 떨어질까? 안 뜨니까.
여기서 또 하지만 예림이 하나 지워졌으니까 여기서 떨어지면 캐나다에서 떨어지고 지구 어디에나 쫄을 해요. 무수한 이해가지. 그 다음에 여기다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다. 여러분들이 이 물약 이니까 초심에서 들어야 돼요.
허경영을 이렇게 바로 썼다. 그러면 우주 공간에 손대거 이 우주 전체 어떤 배나온 아마 떠오르지 않도록 날 떨어집니다. 이 훨씬 허파 되어 있는데 우주 에너지가 다 나오는 거예요. 자, 이제 하나를 집었다.
우주의 선대 바 힘이 있어 없어? 카메라 보고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허파 4. 내 이름을 쓴 하나만 가지고도 우주 공간의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요, 차가 이거 내가 무슨 말을 안 해도 돼. 들어가라 마라 할 필요가 없어.
그 아내 이름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호패 보였다. 그러니 우주 전체의 에너지가 들어갔다는 것. 그냥 그랬어요. 군대 니 우주 전체 손대 보이 따르지 않더라도 안 떠요.
그런데 이 허경영을 아님 시험이고 잘 들으세요. 있자 지금의 떨어지지 떨어지지. 자, 이후 경영을 열게 했다. 현정아 잘 봐요.
심중 아 빤 떨어지지. 그러면 이 허경영이 가 홍 우주 공간 움직여 언니들이 움직이지. 그런 이후 경혈 봤다가 0 짤을 초소로 써보자.
- 그래 이 허경영 자를 초선 함 써 버려요. 그러니 형제가 변형이 됐죠. 우주의 손대범 심정이야.
힘을 화학적 안되죠. 이게 2 초 서로는 안되는 거야. 내 원래 이름이라 이지. 2 이거 초선은 인간들이 수정해 란 거지.
원래 걸 자가 아니라는 거야. 저희 임정의 됩니까? 힘 잡아 새끼 손으로 뭐 어떻게 잡는다 사서 3 정도로 떨어지죠. 그러면 이 이것을 정죄 라 웃어 보자 고. 초선 하지 말고.
아 그쵸 퍼로 저한테 줘 짜르 자들 만들어 지죠. 그런 우주 전체 어나게 안드로메다 가서 해도 떨어질까 안 들으니까 안 틀어지고 태양 해라 해도 떨어질까 안되니까 무한대의 공간 우주 천체 손과 로마 되면 안 떨어져. 들어가지 가는 시간이 무 안되고 리야. 수치 아너 껌을 가야 돼.
그런데 여기서 염초 만에 거기서 손대면 떨어져 않습니다. 이것이 그대로 채 내겠다. 그냥 이걸 자에 무서운 걸 알겠죠. 그런 내 이름을 또 한글로 썼다.
아까 것은 중국 말이야. 중국 으로서 또 한번 으로서 타자. 자, 우주 공간 따르지 않더라도 와 떨어지지 않 떨어지지. 그것이 예.
그러니까 저기 가서 이름자 들어있는 그 통과 적으로 글자들의 있는 통. 지금. 이렇게 썼는데도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물질에 닿아도 떨어지지 않죠. 전력으로도 안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걸 짜, 이 외에 글자가 이런 에너지가 나오는 한번 보자고요. 아주 젊은이가 이걸 책무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답을 해 줘야죠.
여기 보면 이거는 아주, 아주 굉장히 어려운 글자들이 있어요. 이 길은 보 거 같애. 뭐 글자 좀 특이하죠.
이거는 다른 나라 글자예요. 5초 이내에 글자가 떨어지니까. 뛰거나. 이태리인가? 다른 나라도 글인가? 다른 나라 말로 된 글자예요.
글자가 떨어지니까. 깡철이 이제 허경영 단전이 지죠. 그러니까 전 세계 어떤 글자로도 내 이름을 쓰면 우주 공간과 사물들이 0.1초 만에 우주 자체가 바뀌죠. 우주 전체가 바뀌는데 그 우주 전체가 바뀌는 시간이 왜 이렇게 소리가 들리다 안 들리다 해서 일이 와서 고치면 되죠.
끔찍한 소리가 안 나왔던 것. 우주 전체, 우주 잔치가 바뀌는 시간이 여기서 우주 끝까지 간다는 것이 간이 뭐 안 된데 100억 년이 걸리는 그 공간이 0.1초 만에 내 흑판의 글자를 보고 이 공간들이 0.1초 만에 반응을 해요. 이해가 갑니까? 그 과학으로 이해가 가는가? 그게 과학으로 이해가 안 가는 게 여기서 얘기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
여기다 이름 아무리 써봐. 변화가 있나? 이렇게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준다는 것도 이게 신비한 거예요. 그러나 그런 것이 있는데 이해는 안 가지만 바뀌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허경영은 이런 우리가 할아버지 없는 전 세계 어떤 언어로 해도 안 돼.
공간이 순식간에 바뀐다는 거. 비행기를 타고 뭐 한데 수천억 년을 가야 될 응원을 가야 될 거리가 0.1초 만에. 에너지가 다 바뀌어 버린다는 말을 안 해도 흑판에 해 놓기만 해도 집안이 내 사진 받쳐 나도 우유가 바뀌고 내 이름만 써서 위에다 부자는 우유와 바뀌고 공간이 확 다 바뀌고 다 바뀌는 거죠. 여러분들 알아야 될 것은 이 공간에 우리가 부처님이라는 걸 잘 써보려고 서나 쩡 비통 있을까 힘이 나요.
법정 아무 힘 없어요. 자, 어떤 이 우주 공간을 표현할 수 있는 그렇지 않은 존재하지 않아. 허경영 이외에 어떤 글자가 이 공간 자체를 바꿔버린다? 없어요. 자,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이건 여러분들이 해보면 되는 거야.
그 예수님 글자를 위에다 썼다. 그러니 우주 공간에서 에너지가 바뀔까? 강해집니다 까? 안 강해져. 변화가 없어. 자, 이걸 자를 지웠을 때 똑같은 거죠.
똑같은 거죠. 똑같지요. 허경영 아닌 이름, 허경영이 아닌 스페리. 전 세계 인간들이 걸지 않은 걸지 않는다.
뵙고 그래서 통과했는데 다른 인간들의 이름, 다른 종교의 이름 에너지 있을까 없을까? 새로 이거만 하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허 찢 하고 있다는 걸 무슨 지혜가 지 얼마나 90일 하고 있나. 여기에 명의의 마음에 들어면서 볼까요? 마음에 쳐 쓰지 말자고. 음, 뭐 누구를 쓰든 여기에 석가모니 온, 얘는 제가 있을까요? 법정. 그럼 석가모니도 아, 삶과 뭔 일을 한 번 함 써보자.
힘이 있어요? 5. 어떤 글자, 어떤 종교의 벨리지가 뭐 에너지가 다 할 수 없다. 그런데 어떻게 허경영 이름에 대해서 앤 야한걸 이상하죠? 그러니까 내 사진과 내 이름이 우주 전체를 염초 만에 다연 의지와 시키고 연애질 댐을 지어 버리면 1 없어져 버려.
이것은 기온 아, 지금 해봐요. 손대 봐. 있으나 지원아. 똑같아.
허경영은 썼다 하면은 공간이든 종이 써서 붙여 가면 그거 자체가 부정이고 그 자체가 알려지고 그 좌측이 신이 신고 많습니다. 아주 확실히 봤지만, 여기에 잡아 하나만 또 보여줄게. 여기에 환을 고민하고는 써보지 않고 대번 떠오르지 않더라. 죠안 뜬 공간에 대해 봐야 떠오르지 않도록.
절대로 한얼 군과 허경영 이외에 걸 자는 다 들어 지는 거. 그런 1 r 군 허경영 과 동격. 2 그 이런 이름을 아무렇게 진 이르며 아니라. 이걸 잠 안 보이면 어떤 그림이든 모든 가동하며 안 썩는 거야.
뭐 그럼 화 널 구해 오긴 이해와 있지. 그 역에 어떤 장소에 야, 여기다가 만약에 병영 성당이다. 에너지가 있을까? 545 어째 난 건물도 여기다 배가 권을 써 나오자. 9 2e 햄 있어요.
엄청 o 어떠한 글자도 여기에 나타나 봐여 변동 사항이 이어서. 근데 허경영 이러면 전 세계 내 100개 글자로 일본 말로써는 뭘로 써든 우주 공간이 즉시 바뀌고 우주 공간과 물질이 동시에 다 바뀌어 버려. 물론 얘기 없어도 내가 회계 없었던 내가. 자, 우주 공간에 해내지 들어가라.
아, 뚫어 가버리지. 물질 하고 우종완 있 하니까 군함 이 지구에 매제 들어가라. 29 mag 빠져버려 라. 대방이 에너지 있어요.
내가 명령한 담을 치고 있는지 빠진 아. 이건 내 이름을 쉬운 거야. 써 버린 거야. 자, 이 지구 에너지 들어가라.
공간 해봐요. 공간의 해 내지는 적이 없어. 지구의 만들어 가라고 했지. 문제시 고에너지 빠져라.
빠졌죠.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공간 에너지 빠져라.
지구 에너지 들어가나. 직원이 빠져나 빠지죠. 뭘 내가 보여줘야 면 말도 이 공간은 내 명령에 복종 해. 이 물질들은 내 명령에 복종 외.
그래 그럼 내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아야 되는데. 내가 개미 들한테 바나나 맛을 a 쳐주는 것 만큼 어려워. 개미 들한테 운전할 가리킬 애니 쉬운일이. 아니야, 여기에 가지 않으면 내가 와서 이렇게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도 그냥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예, 그건 내가 여기 내 이름 않았으니까 밖에 없는데,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 나와 사물과 우주가 동시에 에너지로 존재하죠. 내가 말을 할 때는 사물과 우주가 다 나의 의지대로 가라, 환율도 들어가죠. 일단 말은 두 번의 이제 지구와 우주가 동시에 흘러 들어가라. 이래야 육지와 공간이 전부 실수라는 것이 그런데 이러면 그래야 뭐래, 여러분 쓰기만 하면 혼자 오류, 지구와 공간이 전부 때는 이 워야.
왜 그러냐, 이 물질의 이름이 적혀 있잖아. 그리고 이 물질이 보이잖아. 그가 공간에 후 기회가 복엽 어린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가 물리학 교수들이 여기 대놓고 해야 돼. 하버드 대학, 프린스턴 대학 물리학 교수들 대놓고 해야 돼. 물리학 교수들 그날 사표 잤어. 전부 다 사표 썼습니다.
정말 사표를 다 써야 돼.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러자. 이거는 이상과 아, 예전 재.
이 생각과 존재가 이게 틀린 말인 거예요. 생각하지 않아도 내 이름만 딱 넣으면 우주가 다 바뀌어 싹. 지 연구자 아무 기대 버려요. 본 태양이라는 말이 돈 태야.
해 같아 끄면 우주 전체가 다 해. 지어졌다. 해를 내 이름을 탑처럼 지구가 암흑이 돼. 우주 전체가.
내 생각할 필요 있나? 표 4 5 그냥 양하 이래 버리면 저 2분의 1 이사야. 저 사람 몸에 힘이 아마 오겠어요. 그럼 내가 이렇게 생각을 바꿔 버리면 이 사람 몸에 힘이 나 없어요. 그래.
퍼런 힘이 들어갔어. 요건 내가 마음에 표시를 못 들어 거야. 들어가지. 없죠.
이거 내가 최소 조하나 하는 이유는 내 마음의 넣었다 뺐다 이걸 보여주는 거야. 그지. 그러면 에너지를 내가 이래 왜 아깐 없어 뭐 들어갔어 한번 들어가서 늘었어요 음 내가 뭐 하고 있었나 하는 눈으로 더 해봐 찍는 거야 아 들어갔지 왜냐 그러니까 나는 마음으로도 이 사람 치고 에너지를 수 있고 마음으로도 물질의 에너지를 낼 수 있고 동시 에너지를 넣을 수 있고 빨대로 야 그러면 이 공간 지배자 시간의 지배자 과거로 도 가잖아 미래도 가잖아 2분이 한 살 때 몸이 어땠는가 벌리면 깎아 어찌 또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모든 비밀번호 통장 분은 모든 첫 학교 내가 하나도 몰라도 다 알고 있지 우앙 가지고 있다니까 이해가 줘 그래서 이거는 나는 생각하지 않는가 가 되는 게 정답이야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부정 제 안다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 그래 뭐 하냐 줘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고로 나는 축구 존재한다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정답 이란 말이야 왜 생각은 수시로 한 여자를 좋아했다 싫어했다 갚아 기능이 때문에 생각은 나가 아니야 존재가 아니야 생각은 떵 그러냐 맞아맞아 생각은 존재가 될 수가 없다니까 아 그래요 그래요 음 그래서 일체유심조 가 잘못된 거야 이 일체 유심조 가 유심 지오 심의를 하더라는 이 일체유심조 가 잘못되었다고 이거는 일체 6 10 아 내가 만든다 2 예 아 이렇게 돼 있는 내 여러분들은 이걸 일체유심조라고 그래 여러분들의 마음은 공간을 만들 수가 있나 없나 왔다갔다 안되요 봤지 그래서 그 어떤 걸 자로 도 허경영 이름은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 보혈은 줄 수 있다 맞죠 보여줄 수 있죠 음 여기에 대한 오늘 정확한 답을 해 줬어요 신경림 덜 봐요 우리 인간이 허경영을 썼을 때는 우두 변화는 없죠 신이 님께서 허경영 쓰실때 무주 변화가 있는 거구요 나와요. 궁금한 김에 다 해줘 볼 인간 통해 10 써봐요.
한글로 썼죠. 잡아야 이제 내가 쓴 글씨가 아니야. 이 사람이 있었어. 공간 따르지 않던 을 물질 떨어져 안타를 누구와 쓰던 관계없어.
누가 내 이름을 쓰던 관계없어. 만약에 위험할 때 누구든지 종에 다 허경영 없어서 날려버린다. 그러면 우주가 변하고 땅이 갑이라고. 으.
내가 지금 저기 서서 이걸 테스트하고 있잖아.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써서 붙여. 여기 보면 허경영 이름이 어딘가 있다. 있잖아.
많이 있잖아. 이럴 때 작동하고 있는데 내가 테스트할 때는 고 때는 또 별도로 보여주는 거예요. 어. 내가 테스트를 함에는 호외 전체 있는 건 수도 없게 되버리고.
이걸 자들이 있는 것은 스탑 되버리고. 내가 쓸 때 에너지 그걸 보여주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뭐. 근데 내가 없는데 써서 허경영 본 있어 가지고 들고 있으면 지구가 우주는 바뀌는 거예요.
나 무슨 이해 가죠? 뭐. 그건 무슨 말이냐면 이걸 자를 가지고. 이 글자를 여기 오면 허경영 해라고 쓰고 있잖아. 한글로.
이걸 잘 이 사람이 이걸 자를 가지고 누가 했던 외도가 됐잖아. 사물의 그러면 저도 대화 에너지도 난초. 그럼 이걸 저를 떼어 버렸다. 그럼 찾는데 허경영가 있어.
그래도 없다. 퇴출 하는 걸 배꼽에서 다 알아. 내가 차를 타고 있다는 걸.
나 있습니다. 5 자막 어 어.
그러니까 그것도 국소적인 변한 것이 내가 곰 좀 다르지만 은 어쨌든 이 이름이 여러분들이 써 놨을 때 가지고 있을 때는 지역 자기의 그 원하는 게 바뀌는 거야. 음. 그냥 내가 증오를 열받네 보여준 것. 이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무서운 거야.
지금 무서운 걸 보여주는 거야. 내 이름이 얼마나 무섭다. 어머 경위를 내가 뭐 가짜로 살고 니 나 이래 위대한 사람이야. 그거 여기 한번 써봐.
당신 이미 힘이 나오나? 우주가 바뀌나? 밖에 안 바뀌어요. 나는 밝히자. 나 단상들 안 바뀌는 거야. 그런데 자기가 어디 있냐고? 뭐 비슷하다고 거짓말 하고 아무것도 바뀔 거 없고.
그것이 말이야, 그 사람이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줄 수 있나? 내 몸 옆에는 천사가 무한대로 있겠지. 난 와줘요. 분양을 해 줘요. 그럼 그런 자가 와 있으면 여러분들은 조금 영리하면은 그 사람에게, 부 사람에게 잘 하면 구이 끝이야.
그 사람 한번 만나면 그날 죽어도 원이요. 내일 죽어도 원. 그 사람이 예쁘다. 우리가 몸만 요즘에 월 어마어마한 영광이야.
후손 대대로 그렇죠. 누가 서도 관계를 없다. 음. 또 궁금한 거 있으면 내가 다 답은 해줄 테니까 관악 물어봐요.
니 다음은 길이 즘 재미 점. 여러분들이 중요한 걸 발견했지. 그 사람의 질문 했기 때문에 알려주는 거야. 예원 의한 복잡해서 여러분들은 내 능력이 음악 무한대로 한 걸 알아야 돼.
으 내가 만약에 그런 사람이 아니면 지금 어떠한 종교도 전 세계 그 빠른 시일 내에 저렇게 열광적인 지지자가 만들어질 수 없어. 그 100년은 걸려. 최소한 100년은 걸려요. 불과 몇 년, 몇 년 사이에 전 세계 이미지 자가 아들이 포진했어.
그냥 그래. 음. 자기들 우선 과학으로서 는 종교로서 과학으로서 거기 갈 수가 있나? 갈 수 없는 세계. 그걸 마음대로 운용하고 있는 자.
찬사를 의 조 축복을 넣어 줘. 죄를 몽땅 사면 되죠. 그 자가 누구야? 아 네. 으.
페리 질문 1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조금만 하겠습니다. 에. 김진홍 님 질문입니다. 방금 저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제도 없는 고양이를 학대 도 모자라 유튜브로 촬영하여 방송을 내 본 4 보내었습니다.
앞으로 총장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동물 학대범은 어떤 벌을 내리실 건지요? 동물 학대 앞으로는 동물들을, 애완동물은 사료를 하겠지만, 식용 동물은 장기적으로는 사육을 안 하게 돼요. 식용은 앞으로 세포를 만들 수가 있어요. 생체 배양에 대해 어떤 기계에다가 동물의 그 신경 10 보고 뛴 그걸 놓고 써있지 만들려면 고기가 나와요. 소고기 들면 소고기나 만들어 빼야 되고, 돼지 오염 돼지 살 필요 없는 시대가 곧 와요.
고기를 그리고 바퀴벌레를 먹고 싶다 그러면 우리가 옛날에 메뚜기 단백질이 많잖아. 메뚜기 그 단백질이 배양 돼서 나와. 메뚜기 마시고 되어있지. 무엇을 예가 줘? 그가 우리가 동물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 파괴의 첫 번째 그 7가지 미개 했기 때문에 동물을 잡아 먹었을 텐데 아무런 배양으로 우리가 잠을 자고 있는데도 그 기관에서 동물들이 배양 돼.
그리고 원하는 대로 눌러 놓으면 내려치며 고기를 뭘 거야. 놀라움 속에 나와. 배양이 돼. 먹을 만큼 그럼 3인용 눌러 3인용 이 배양이 돼 있어.
좋아한 좋아요. 뭐 그런 시대가 오고 있는데 뭐 때문에 소고기를 소를 잡아 키우고 돼지를 잡지. 오골 죽이고 그 어마어마 또 무리야. 그런 것을 우리는 이제 안 하게 되지.
그래서 동물 사용은 금지 되는데 대환영 동물에 대해서는 신강 과 동일하게 살고 라고 해보지도 못하고 무슨 10 겠죠. 그리고 내가 나중에 지도자로 등장하고 세계 통일하면 애완동물을 학대하는 사람은 없어. 왜 학대하라고 해도 안 해. 왜 내 유튜브를 보기 때문에 마음이 사람들이 마음이 악에서 아주 좋은 쪽으로 가버린다.
지금까지는 실제 그런 자를 못 받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늘은 없을 거야, 뭐 지옥이 없을까 이러지 마. 나를 본 다음에 어떻게 하늘이 없다고 할 수 있냐, 어떻게 별 꿈이 없다고 할 수 있냐 이 말이야. 죄진 자가 어떻게 오리지널로 그 피해를 안 받을 거라고 생각하냐. 후 아니라면 900을 보니까 축복 천사, 너무 그럴 시기가 있네.
반만 해버린다. 그냥 천사가 나가버린 에, 어요. 누구하고 글 인정하게 누 다 하죠.
그 시대의 이해하는 우리 예비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우주의 센터 포도의 하늘 분이란 걸 잡아. 흥행력을 짜는 통일의 에너지, 바 정을 무서운 에너지로 나오죠. 그 글자 하나 썼는데 우주 공간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무한대 에너지, 절대 인간의 손을 뗄 수 없어. 그 변화된 걸 볼 수 있잖아. 지구 전체가 변하고 이해가 줘. 4, 그 연애 0 0 제에 대해서요.
같은 9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지요. 아님 타구 사람도 자기 원하는 구에 가서 참여할 수 있는지 알. 원하는 대로 해요. 진주 사람이 서울에 와서 자매 해도 그 사람이 독신 얘는 뭐 확인되면 은 어디든 c 돈을 받을 수 있고 그 사람 주민등록 정리만 되는 거예요.
여서 계산해도 다른 곳에서 계산이 설혹 보고 가는 거지. 우리가 넋 놓고 계산해서 얼마 보내 얼마 딱딱 계산은 국가에서 나가는 거니까 다 해결이 돼요. 그래가 나는 저 강남구에 가서 들어 가야 되겠다. 그러면 강남 구로 매터 직 어찌.
아, 그럴 수도 있잖아. 그런 것은 자기 자유야. 않았죠. 음, 자기 좋아하는 그 여자가 있는 동네 갈 수도 있어.
깎아서 둘이 열이 할 수가 있어요. 아니면 남자가 여자 동네로 든지 허리랑 그래. 그러면서 자꾸 20만, 24만, 10만원 야우리 올 벌자 뭐 이리 와라. 그저 만나서 같이 먹고 그 것을 의자 데이트하고 데이터를 자유롭게 주게 하는 것이니까 어느.
9에 국한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가 지금 어디서 일어나고 있다? 저 부산에서 서울 사람이 노동하고 있다. 나는 아직 결혼을 했다. 그 무엇보다 아무 9회 막 하면 요구 책이 어디입니까? 저기 아까 그런 거예요.
아, 그 출입할 수 있는 자기 전 결혼 안 한 사람이 이혼한 사람이나 결혼한 사람 회장이 돼. OK. 네, 다음. 주민 다 우리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래종이 들어오기 전에는 토종 생물이 살기 좋은 환경이었는데, 외래종으로 인하여 함께 가십니다. 앞으로 외래종을 어떻게 하실지 듣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제 외래종, 재료종이라는 개념은 없어져요. 세계 통일이 되니까.
그러니까 외래종이 고대 재료종이랑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충분히 만들어 주고, 토종 동물을 갖다가 막 없애는 게 있으면 생태는 센 종족들이 살게 돼 있어. 센 종족들이. 그게 먹이사슬이야. 그것을 우리는 적절히 유전자를 어떻게 해서라도 그걸 서로 그 쟁, 그 종자가 그 종자가 지나치게 많지 않게 조절할 수 있어.
과학적으로 그 문제가 없어요. 외국 회사 우리 다 관계없어요. 여기 악어가 나타났다. 그 먹고 살 수 있기만 하다면 우리는 그걸 보존하고 그걸 적절히 관리할 수 있어야 돼.
어떻게 그 종자를 다 죽여 버리지 않고 특수한 데 갖다 놓고 그 종자는 그 종자대로 또 키우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동물을 잡아먹는 시대는 사라져야 돼. 점차적으로. 그래서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주는 것도 생체, 배양한 거예요.
배양 고기만을 팔게 하는 거예요. 식당은 배양 기계를 많이 갖다 놔야 되겠지. 음. 손님들이 필요한 만큼 배양을 해 놨다가 팔아야지.
- 마지막으로 에 무명으로 올려 주십사. 했습니다. 어차피 두 개인데요.
성경에 나오는 순교자들과 우리나라의 절두산 순교자들은 천국에 갔는지요? 그리고 마태복음 8장 11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이삭과 야곱은 천국에 있다고 써 있는데 맞는지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문은 신이 모르는 사람을 경우, 천국 명패를 탈린으로부터 얻은 후 황홀한 백궁에 도착해서 그것을 어떻게 갔는지 알게 됩니까? 자, 누가 음 몰래 백궁 윙크를 해 줬잖아요. 그럼 자기가 백궁에 또 잘 하게 되죠. 죽었을 때 그러면 그 백궁 명패를 해 준 사람의 모습을 보게 돼요. 한 후에 가지고 백궁 명패 써내는 그 모습까지 100분의 앉아서 다 알 수가 있어요.
영상을 원이 추적이 다 가능해요. 원인 추적이. 내가 이거 답다 됐죠. 이건 뭡니까? 이건 순교자들이라고 해서 백궁에 또 기도하면 천국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거는 기독교에서 무기 적게 해서 뭐예요? 이건 뭐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팔복 중에서 팔복 중에서 의인 천국이 있어요. 얘는 기독교로 말한다면 천국에 가지. 그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는 친구 되는데 이게 8번째. 그럼 첫 번째 0비 친구도 있어요.
예. 병 빈 천국도 있잖아요. 그 다음에 여기서부터 있죠. 이즈 어 네 번째 아니에요.
네 번째. 뭐 맞지. 왜 갈다 식이야. 이 갈다 식도 마찬가지로 말이야.
그러니까 이 자체가 천국 간다는 것은 어디에나 있단 말이야. 교량 위하여 뭔가 아는 자는 천국에 간다. 그러니까 이거 그 사람들의 종교에서 친구가 하는 걸 돼 있으니까 내가 간다 못 간다 이야기할 수가 없어. 단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는 거.
이 장말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자, 오히려 왜 핍박받은 자는 천국에 간다. 뭐, 그러니까 의미를 위해 핍박받은 자는 천국 간다. 이건 뭐 100% 그렇게 됐다. 의를 위해서 공부하는 자는 뭐가 됐네, 뭐 해 준다고? 배불리 먹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이거는 천국 가는 게 아니야.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 이 거야. 이건 을 참고 있지만, 여기는 다시 이 붙어 있다.
목마름 하고 천국 가는 거는 이거는 아니라 말이야. 그래서 애통하는 자는 천국 간다. 여덟 번째. 이것은 첫 번째.
이거 기독교는 기독교로 말을 해 줘야 돼. 내가 그거 뭐 간다, 못 간다 하면 되겠어? 여기에 종교 자유가 있기 때문에 남의 약점을 비난해서는 안 돼. 열심히 기록해 믿는 사람들도 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기여하는 바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러나 한국에 와서 내 강의를 들으면, 아, 그것이 종교적인 차원보다 높은 데 있구나. 이걸 알게 될 거예요. 또 뭐지? 과거에 이 사람들도 천국이 있고, 성경으로 말하면 당연히 가지. 성경으로 말하면 차이일까 있지.
어, 성경적으로 본다면 당연히 가지. 그러니 이걸 내가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면 안 돼. 백궁(白宮) 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러나 성경적으로는 천국에 간다고.
은행이 갈다 하죠. 천국 갈 수 있는 2개. 기독교로서 얘기해 줄 수 있지. 내가 이 우리는 종교를 위에 있는 단체야.
종교를 졸업해야만 나한테 올 수가 있어. 음. 종교 위에 있는 단체. 종교 위에 있는 단체.
영적인 걸 다 보여주는 단체. 실제 증명을 더해주는 단체. 이것이 있단 걸 전 세계에 발매는 세계 판도가 바뀌어. 4, 5.
이 시간이 다 돼서 오늘 이것으로 마쳐야 되겠습니다. 네, 오늘 더 얻어 어우. 리드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또 질문을 높으신 태양과 섭리로 풀어주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181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