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20 203 공리, 정의, 섭리, 그리고 초종교 시대
dv 공리, 정의, 섭리, 그리고 초종교 시대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에 대한 그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강연 소개 및 환영
- 신(神)이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하늘궁에 왔음을 환영.
- 하늘궁 강연은 203회차이며, 토요 강연은 1288회차 진행.
- 하늘궁 강연은 강의장 준비로 인해 토요 강연보다 늦게 시작.
- 정의와 공리의 충돌 문제 제기
- 개인의 정의와 국가의 정의 간의 혼란: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을 때, 아들이 아버지를 신고하는 것이 국가를 위한 정의인지, 가정을 위한 정의인지 혼란을 겪는 상황 제시.
- 인간이 내세우는 정의는 오염되어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에 도달.
- 국가 간 정의의 충돌: 미국과 월남 전쟁 사례를 통해 각국의 정의가 충돌하여 결국 공산당이 승리하고 미국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을 설명.
- 이 과정에서 일본은 전자제품 판매로 부자가 됨.
- 종교 간 정의의 충돌: 기독교와 불교의 정의가 충돌하는 사례(우상 숭배, 번제 등)를 통해 사회 내 다양한 정의가 충돌하고 있음.
- 이스라엘의 번제는 죄 없는 양을 불태워 신에게 바치는 행위로, 환경 오염과 비효율성을 지적.
- 환경 문제와 인간의 이기심: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 등 오염 물질이 오존층을 파괴하고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지만, 인간은 소비와 즐거움을 위해 이를 계속 생산.
- 황사는 수명이 짧지만, 인간이 만든 오염 물질은 영구적으로 지구에 남아 오존층을 파괴.
- 인간은 오염을 만들어내는 중독자이며, 정신적인 오염(미움, 원한) 또한 생산.
- 국가와 개인의 충돌: 병역 거부, 종교적 신념과 국가 의무의 충돌 등 다양한 사회적 딜레마 제시.
- 이러한 문제들은 판사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며, 신이 왔을 때 모든 답이 명확해짐.
- 불공정한 정의: 인간이 말하는 정의는 불공정하며,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굶주림과 비교했을 때 노동자의 임금 불만은 이기적인 정의임을 지적.
- 역할과 초종교 시대
- 이러한 충돌에 대한 완전한 섭리를 가지고 나타난 해결자.
- 강의는 어떠한 석학이나 교수도 알 수 없는 지고지순한 메시지.
- 초종교 시대의 도래: 모든 종교는 자유를 보장하지만, 종교 간 교리 충돌로 인해 공동체 내 괴리가 발생.
- 교회와 절에 후손들이 오지 않는 등 종교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으며, 초종교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
- 국가와 지도자에 대한 불신: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하지만, 정치인과 국가 지도자에 대한 불신이 팽배.
- 이러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신의 능력을 가진 치료자.
- 질의응답: 주요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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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전 방사능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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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전 현황: 중국 동해안에 핵발전소가 밀집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보지만 국제원자력기구의 감시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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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전 사고: 해일로 인한 천재지변이며, 기존 원전 고장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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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전 폭발 시 영향: 중국 동해안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한국에도 영향이 올 수 있으나, 중국 지도부의 책임 문제로 인해 폭발할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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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체제는 핵발전소 폭발 시 지도부가 권력을 잃게 되므로, 안전에 최선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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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한국과 중국 모두 100년 이내 핵발전소 사고는 발생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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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발전소의 필요성: 한국은 핵발전소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의 작은 태양 개발 등 청정 에너지로서 핵발전소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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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 호출 효과 및 축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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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이름 호출 효과: 축복을 받은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으며,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축복받은 사람은 레벨이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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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유무에 따른 레벨 변화: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그를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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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의 중요성: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름만 부르면 레벨이 계속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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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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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천도재, 번제 등 종교적 행위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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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일, 궁합, 사주, 관상, 성명, 풍수 등 미신적 요소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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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으면 사주팔자가 사라지고 백궁이 눈앞에 펼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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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이름도 축복받는 즉시 효력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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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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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며, 명패는 확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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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을 받는 즉시 모든 소유물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사주, 관상까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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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 사람이 있는 곳(병원, 회사, 청와대 등)은 에너지가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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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사진: 허경영 머리 위에서 뿜어져 나오는 천사 사진은 조작이 아닌 실시간 영상으로 찍힌 것.
4.3. 도덕 혁명: 생일 선물 및 복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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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 대통령 취임 후 생일날 10만원과 선물을 배달.
- 선물은 나이, 계절에 따라 달라지며, 중소기업 활성화에 기여.
- 케이크는 택배가 아닌 특별 배달 부대가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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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및 장례: 결혼식에 3억, 부모님 사망 시 현금과 조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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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출산 시 5천만원, 쌍둥이 시 1억 지급.
- 출생 신고 시 지급되며,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은 억울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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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역할과 인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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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비율: 지구 인구의 1% 정도를 차지하며, 몽골, 중국, 미국 등 해외 교포를 포함하면 약 1억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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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염도 비유: 바닷물 염도 3%가 전체를 정화할 수 있듯이, 1%의 한민족이 지구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음.
- 이 1%를 먼저 교육시키기 위해 한반도에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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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정의: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되며, 한민족은 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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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충돌과 전쟁: 미국 남북전쟁 사례를 통해 공동체 간의 정의 충돌이 전쟁으로 이어짐을 설명.
- 장인어른이 사위를 죽여야 하는 딜레마를 통해 가정의 중요성.
- 국가는 공동체 충돌로 가정을 파괴하므로 믿을 수 없음.
- 이러한 문제의 해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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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의 결혼과 조상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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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의 결혼: 외동아들이 결혼하지 않으면 죽은 부모의 영혼이 들어올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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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대기소: 죽은 영혼들은 백궁이나 지옥이 아닌 영혼 대기소에서 자손이 태어날 때까지 기다림.
- 착하게 산 사람만 가족에게 갈 기회를 얻으며, 다른 집으로 이동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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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귀신의 괴롭힘: 조상들은 영적으로 후손을 괴롭힐 수 없으며, 죄가 많아 귀신이 된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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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대한민국 어른들은 자식 집에 갈 수 없어 남의 집에 가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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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말소리 및 특정 기억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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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 말소리: 심리 현상이며 귀신의 소리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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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 방법: 허경영에게 오면 명령으로 해결 가능하며, 말을 확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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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제거: 특정 기억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하거나 다시 의식할 수 있는 기능은 언급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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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과 한라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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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멀리서 보면 흰 산으로 보여 ‘흰 백(白)’ 자가 붙었으며, 백이민족(白夷民族)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
-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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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강대국 10강을 끌고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1950m는 출생 연도(1950년)와 일치하여 인류를 통일로 이끌겠다는 목표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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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역할: 아시아 대륙의 ‘키(Key)’와 같아서, 한반도를 통해 전 세계가 작동할 수 있음.
- 몽골의 조공 외교 사례를 통해 한민족이 강대국을 이끌었던 역사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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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 백두산과 같은 의미이며, 백두산이 있는 산맥을 장백산맥이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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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식단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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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군대 식단: 보리밥에 반찬 한 개 정도의 열악한 식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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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통령 시 식단: 건강 식단으로 개선하며, 비빔밥처럼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간 식단을 제공.
-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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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전환: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월급 200만원을 지급하므로, 먹는 것에 대한 염려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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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와 33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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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양적 완화: 8000조를 양적 완화하여 성공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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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33 정책):
- 목표: 국민 가계 부채를 정리하고,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내지 않도록 함.
- 규모: 1차 양적 완화로 2000조를 풀고, 먼 훗날 6000조까지 확대.
- 효과: 국민의 빚을 국가가 떠안아 개인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국민들이 거지가 되는 것을 막음.
- 국가 부채 비율: 일본은 235%이지만, 한국은 100% 미만으로 낮아 국가 부채 비율을 60%까지 늘려도 국민의 빚을 탕감할 수 있음.
- 은행의 역할: 기업 대출을 통해 수익을 얻고, 국민에게 이자를 받아내는 방식은 지양.
- 인플레이션 방지: 2000조는 생활비가 아닌 빚 탕감에 쓰이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음.
- 국민 배당금: 시중에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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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公利): 공정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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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正義): 인간이 내세우는 약속으로, 오염되어 불공정한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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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攝理): 하늘의 뜻으로, 공리와 정의를 아우르는 완전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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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시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영적 시대로, 이끌어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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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그를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에 이름이 올라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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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백궁으로 가는 것이 확정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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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공의 (公義): [Public Righteousness (Justice, Equity, Impartiality)]
정의 (正義): [Rectitude (Moral Rightness, Ethical Principle, Fairness)]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Heavenly Will, Guiding Principle)]
실리 (實利): [Pragmatic Benefit (Tangible Gain, Practical Advantage, Real-world Utility)]
태고 (太古): [Primordial Antiquity (Ancient Times, Remote Past, Genesis Era)]
번제 (燔祭): [Burnt Offering (Sacrificial Rite, Holocaust, Ritual Incineration)]
공해 (公害): [Public Nuisance (Environmental Pollution, Societal Harm, Ecological Damage)]
질시 (嫉視): [Envious Scrutiny (Jealous Gaze, Malicious Observation, Resentful Oversight)]
멸시 (蔑視): [Contemptuous Disregard (Scorn, Disdain, Belittlement)]
괴리 (乖離): [Discrepancy (Divergence, Alienation, Detachment)]
해안 (慧眼): [Insightful Wisdom (Sagacious Discernment, Profound Vision, Acuity)]
지고지순 (至高至純): [Supreme Purity (Utmost Innocence, Sublime Perfection, Unblemished Essence)]
청빈 (淸貧): [Noble Poverty (Austerity, Frugality, Simple Living)]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us Era (Post-religious Age, Supra-denominational Period, Universal Spirituality)]
정체성 (正體性): [Identity (Selfhood, Essence, Character)]
양적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Stimulus Policy)]
인플레 (인플레이션): [Inflation (Currency Devaluation, Price Escalation, Purchasing Power Erosion)]
천재지변 (天災地變): [Natural Disaster (Act of God, Cataclysm, Environmental Calamity)]
인재 (人災): [Man-made Disaster (Human-induced Calamity, Anthropogenic Catastrophe, Preventable Harm)]
공산당 (共産黨): [Communist Party (Socialist Vanguard, Proletarian Organization, Leninist Party)]
태자당 (太子黨): [Princeling Faction (Elite Descendants, Hereditary Cadres, Dynastic Group)]
상하이 파 (上海派): [Shanghai Faction (Regional Power Bloc, Political Clique, Shanghai Clique)]
양회 (兩會): [Two Sessions (Dual Conferences, Legislative and Consultative Assemblies, Annual Political Meetings)]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Divine Emissary, Heavenly Being)]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ranking Celestial, Supreme Messenger)]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Celestial Record, Spiritual Accreditation, Heavenly Seal)]
백궁 (白宮): [White Heaven (Heavenly Abode, Divine Realm, Ultimate Paradise)]
사주팔자 (四柱八字): [Four Pillars of Destiny (Natal Chart, Astrological Blueprint, Predetermined Fate)]
풍수 (風水): [Feng Shui (Geomancy, Environmental Harmony, Spatial Arrangement)]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Blessed Spot)]
조상 (祖上): [Ancestors (Forebears, Progenitors, Lineage Founders)]
영혼 (靈魂): [Soul (Spirit, Essence, Psyche)]
귀신 (鬼神): [Ghost (Spirit of the Deceased, Apparition, Phantom)]
외동아들 (外동아들): [Only Son (Sole Male Heir, Single Male Offspring, Unique Son)]
영적 (靈的): [Spiritual (Ethereal, Metaphysical, Non-physical)]
음소거 (音消去): [Mute (Silence, Suppress Sound, Audio Cancellation)]
황사 (黃砂): [Yellow Dust (Asian Dust, Sandstorm, Loess Dust)]
오존층 (오존層): [Ozone Layer (Stratospheric Shield, Atmospheric Protector, UV Filter)]
메탄 (메탄): [Methane (Natural Gas, Greenhouse Gas, Hydrocarbon)]
이산화탄소 (二酸化炭素): [Carbon Dioxide (CO2, Greenhouse Gas, Atmospheric Gas)]
이산화질소 (二酸化窒素): [Nitrogen Dioxide (NO2, Air Pollutant, Combustion Byproduct)]
조공 (朝貢): [Tribute (Homage, Vassalage Payment, Submissive Offering)]
모병제 (募兵制): [Volunteer Military System (Professional Army, Enlistment System, Non-conscription)]
징병제 (徵兵制): [Conscription System (Draft, Compulsory Military Service, National Service)]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태고(太古)-(태(太)-great, 고(古)-ancient)
정체성(正體性)-(정체(正體)-identity, 성(性)-nature)
공산당(共産黨)-(공산(共産)-communist, 당(黨)-party)
내전(內戰)-(내(內)-internal, 전(戰)-w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충돌(衝突)-(충(衝)-clash, 돌(突)-strike)
환경(環境)-(환(環)-surround, 경(境)-boundary)
공해(公害)-(공(公)-public, 해(害)-harm)
후손(後孫)-(후(後)-future, 손(孫)-descendant)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오염원(汚染源)-(오염(汚染)-pollution, 원(源)-sourc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교리(敎理)-(교(敎)-teaching, 리(理)-doctrine)
괴리(乖離)-(괴(乖)-deviate, 리(離)-separate)
종말(終末)-(종(終)-end, 말(末)-last)
애국(愛國)-(애(愛)-love, 국(國)-country)
지도자(指導者)-(지도(指導)-leadership, 자(者)-person)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scholar)
편의주의(便宜主義)-(편의(便宜)-convenience, 주의(主義)-ism)
지고지순(至高至純)-(지(至)-utmost, 고(高)-high, 지(至)-utmost, 순(純)-pure)
청빈(淸貧)-(청(淸)-clean, 빈(貧)-poor)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원전(原電)-(원(原)-nuclear, 전(電)-power)
천재지변(天災地變)-(천재(天災)-natural disaster, 지변(地變)-earthly change)
인재(人災)-(인(人)-human, 재(災)-disaster)
지도부(指導部)-(지도(指導)-leadership, 부(部)-section)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t, 주의(主義)-ism)
사회주의(社會主義)-(사회(社會)-social, 주의(主義)-ism)
인민(人民)-(인(人)-people, 민(民)-peopl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태자당(太子黨)-(태자(太子)-crown prince, 당(黨)-party)
상하이(上海)-(상(上)-above, 해(海)-sea)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전(發電)-power generation, 소(所)-place)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팔자(八字)-(팔(八)-eight, 자(字)-character)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이장(移葬)-(이(移)-move, 장(葬)-burial)
성명(姓名)-(성(姓)-surname, 명(名)-nam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불공정(不公正)-(불(不)-not, 공정(公正)-fair)
이기주의(利己主義)-(이기(利己)-selfishness, 주의(主義)-ism)
천군(天軍)-(천(天)-heaven, 군(軍)-army)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모병제(募兵制)-(모병(募兵)-conscription, 제(制)-system)
징병제(徵兵制)-(징병(徵兵)-conscription, 제(制)-system)
양적완화(量的緩和)-(양적(量的)-quantitative, 완화(緩和)-easing)
가계부채(家計負債)-(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국채(國債)-(국(國)-national, 채(債)-debt)
인플레(inflation)-(인(in)-in, 플레(flation)-flation)
공의 [Public Righteousness (Public Righteousness)]
정의 [Justice (Justice)]
섭리 [Divine Providence (Divine Providence)]
실리 [Practical Benefit (Practical Benefit)]
태고 [Primordial Antiquity (Primordial Antiquity)]
번제 [Burnt Offering (Burnt Offering)]
공해 [Pollution (Pollution)]
황사 [Yellow Dust (Yellow Dust)]
오염원 [Pollutant Source (Pollutant Source)]
원한 [Deep-seated Resentment (Deep-seated Resentment)]
석학 [Eminent Scholar (Eminent Scholar)]
편의주의 [Expediency (Expediency)]
초종교 시대 [Post-Religious Era (Post-Religious Era)]
괴리 [Disparity (Disparity)]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Quantitative Easing)]
가계 부채 [Household Debt (Household Debt)]
천재지변 [Natural Disaster (Natural Disaster)]
인재 [Man-made Disaster (Man-made Disaster)]
태자당 [Princeling Faction (Princeling Faction)]
상하이 파 [Shanghai Faction (Shanghai Faction)]
음양 [Yin and Yang (Yin and Yang)]
백궁 [Heaven House]
명패 [Divine Registry (Divine Registry)]
관상 [Physiognomy (Physiognomy)]
풍수 [Feng Shui (Feng Shui)]
택일 [Auspicious Date Selection (Auspicious Date Selection)]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Four Pillars of Destiny)]
성명 [Name (Name)]
이장 [Relocation of Graves (Relocation of Graves)]
명당 [Propitious Site (Propitious Site)]
불공정한 정의 [Unjust Justice (Unjust Justice)]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Area (Soul Waiting Area)]
외동아들 [Only Son (Only Son)]
귀신 [Ghost (Ghost)]
모병제 [Volunteer Military System (Volunteer Military System)]
징병제 [Conscription System (Conscription System)]
인플레 [Inflation (Inflation)]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공정한 정의를 통해 개인의 이기심과 공동체 간의 충돌을 해결하고, 초종교 시대를 열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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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정의와 초종교 시대의 필요성
인간이 만든 정의는 이기심과 편의주의로 오염되어 충돌을 야기함
종교 간, 공동체 간의 충돌은 전쟁으로 이어져 가정을 파괴함
허경영은 이러한 불공정한 정의와 충돌을 해결하고 초종교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 -
허경영의 축복과 능력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주, 관상, 풍수 등 모든 운명이 좋아짐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가 함께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함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천군 천사를 통해 최악의 문제들을 해결함 -
허경영의 국가 정책
생일 선물: 대통령 취임 후 국민 생일마다 선물과 1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 활성화 및 국민 사기 진작
결혼/출산/장례 지원: 결혼 시 3억, 출산 시 5천만 원(쌍둥이 1억), 부모님 사망 시 현금 및 조화 지원
군인 급식 개선: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식단 제공
가계 부채 탕감: 2000조 규모의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아 이자 부담을 없앰
인간이 만든 정의는 이기주의에 찌꺼기이며 불공정한 정의일 뿐이고, 하늘의 섭리만이 진정한 공정한 정의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이 말하는 공정한 정의와 인간이 만든 정의의 차이
허경영은 인간이 만든 정의는 이기주의에 찌들어 불공정하며, 하늘의 섭리만이 진정한 공정한 정의를 가져올 수 있다.
1.1. 인간이 만든 정의의 한계와 문제점
정의와 공의의 혼란
사람들은 아직도 정의와 공의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가정과 국가 간의 정의 충돌 사례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인 후 아들에게 신고하지 말라고 했을 때, 아들은 국가를 위한 신고가 정의인지, 가정을 위한 침묵이 정의인지 혼란을 겪는다.
이 상황에서 아버지를 신고하면 가정이 파괴되지만, 신고하지 않으면 국가의 정의에 어긋난다.
이러한 딜레마는 도덕 교육과 국가 정체성 교육의 부재로 젊은이들이 방황하게 만든다.
친구 간의 정의 충돌 사례
친구가 큰 죄를 저질렀을 때, 목격자인 친구는 가장 가까운 친구를 증언하여 처벌받게 하는 것이 정의인지, 거짓말하여 친구를 보호하는 것이 정의인지 고민한다.
국가 간의 정의 충돌 사례
미국과 월남은 각자의 정의를 내세우며 싸웠고, 결국 월남은 공산당이 차지했다.
이 전쟁으로 수많은 젊은이들이 희생되었고, 미국은 막대한 자원을 낭비했다.
반면, 일본은 이 기간 동안 전자제품을 팔아 부자가 되었다.
종교 간의 정의 충돌 사례
기독교인과 불교인은 각자의 종교적 정의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의 신앙 행위를 비정의로 간주한다.
예를 들어, 유대교의 번제는 죄 없는 양을 잔인하게 죽여 불태우는 행위로, 환경 오염과 비효율성을 초래한다.
이러한 종교적 충돌은 한 지붕 아래 사는 공동체 내에서도 외면과 질시를 낳는다.
1.2. 환경 오염과 이기주의적 정의
인간 활동으로 인한 환경 파괴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는 오존층을 파괴하고 후손들에게 고통을 준다.
메탄(CH4) 또한 오존층 파괴의 주범이며, 축산 동물 배설물에서도 발생한다.
인간의 생산과 소비 활동은 필연적으로 환경 오염 물질을 발생시키며, 이는 후손들의 생존을 위협한다.
황사와 오염 물질의 차이
황사는 5일 정도면 사라지지만, 인간이 만든 오존층 파괴 물질은 천년 만년 동안 지구에 남아 쌓인다.
이기주의적 정의와 정신적 오염
인간의 즐거움과 소비는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오염 물질을 동반한다.
남을 미워하는 행위는 자기 몸을 상하게 하는 정신적 오염이며, 이는 원한과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허공은 마치 쓰레기, 미움, 원한, 그리고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의 저장소와 같다.
1.3. 허경영의 역할과 초종교 시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충성과 가정, 종교와 충성, 종교와 국가 간의 충돌 등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타났다.
판사에게 맡겨진 문제들도 신이 왔을 때는 모든 답이 명확해진다.
정의와 공의의 진정한 의미
정의만을 주장하는 것은 유치원생과 같고, 공의만을 주장하는 것은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진정한 정의와 공의, 진리와 섭리가 무엇인지 알려주며, 인간이 만든 편의주의적 정의와 공정함의 한계를 지적한다.
종교의 시대에서 초종교 시대로의 전환
종교 지도자들은 청렴하지만,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절에 가는 사람, 교회에 오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줄어들고 있으며, 종교는 종말을 향해 가고 있다.
모든 종교는 자유를 보장받지만, 서로 다른 교리 때문에 공동체 내에서 충돌하고 있다.
이는 마치 편리함을 추구할수록 후손들을 괴롭히는 이산화탄소와 폐기물을 만들어내는 것과 같다.
국가와 지도자에 대한 불신
젊은이들은 대한민국은 사랑하지만,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고 애국심을 잃고 국가 지도자를 미워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할 신의 능력을 가진 존재임.
- 허경영의 축복과 정책, 그리고 세계관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이 개인의 운명을 바꾸고,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며, 독특한 세계관으로 인류의 미래를 제시한다.
2.1. 허경영의 축복과 천사
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명패 축복을 받은 사람만이 효과를 볼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제사, 천도재 등 종교적 행위가 필요 없어진다.
축복으로 인한 변화
사주팔자가 사라지고 백궁이 눈앞에 펼쳐진다.
택일이나 길일을 따질 필요가 없어진다.
이름이 나빠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다.
풍수가 나빠도 최고 명당으로 바뀐다.
조상 묘의 이장이나 명당 여부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다.
이사, 관상 등 모든 것이 축복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축복과 명패의 관계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고, 명패는 확정된 것이다.
축복을 받으면 백궁 기록부에 이름이 올라가고, 에너지 변화가 일어나 사주와 관상까지 바뀐다.
천사의 역할과 레벨
축복받은 자리에서 천사를 받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야 레벨이 올라간다.
축복받은 사람은 주변 사물이나 장소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러도 축복받은 사람은 레벨이 올라간다.
그러나 천사가 나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으며,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항상 레벨이 올라간다.
2.2. 중국 원전과 핵발전소 안전성
중국 원전의 위치와 위험성
중국의 원전은 대부분 우리나라 쪽 동해안에 집중되어 있어 폭발 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제 감시와 천재지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중국 원전을 감시하고 있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해일로 인한 천재지변이었으며, 인재가 아니었다.
중국 정치 체제와 원전 안전
중국 원전 폭발 시 중국 동해안이 가장 큰 피해를 입으며, 중국 지도부는 권력을 잃게 된다.
중국 공산당 내부의 파벌 싸움(상하이 파 vs 태자당 파) 때문에 핵발전소 안전에 극도로 신경 쓴다.
핵발전소 사고는 지도부 교체로 이어질 수 있어, 중국은 사고를 상상할 수 없는 일로 여긴다.
한국 핵발전소의 미래
허경영은 한국의 핵발전소도 100년 안에 사고가 나지 않을 것.
한국은 핵발전소 기술을 가지고 있으므로, 태양열 발전 대신 안전한 핵발전소를 활용해야 한다.
2.3. 허경영의 33정책: 생일 선물과 복지 정책
생일 선물 정책
대통령 취임 후 생일이 되면 국민에게 생일 선물(10만원이 든 밀봉 봉투와 케이크)을 배달한다.
하루에 30만 명 이상의 생일자가 있어, 각 지역 제빵업자들이 케이크를 만들고 배달한다.
선물은 나이와 계절에 따라 달라지며, 중소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
국민들은 대통령에게서 온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자랑하게 된다.
다양한 복지 정책
결혼 시 3억 원, 부모님 사망 시 현금과 대통령 조화가 지급된다.
출산 시 5천만 원(쌍둥이 1억 원)이 지급되며, 출생 신고 후 지급된다.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에게 신명과 희망을 준다.
2.4. 인구 문제와 공정한 정의
한국 인구의 중요성
한국 인구는 지구 인구의 약 1%를 차지하며, 해외 교포를 포함하면 1억 명에 달한다.
바닷물 염도 3%가 전체 바닷물을 정화하듯이, 1%의 한국 민족이 지구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은 이 1%를 먼저 교육하여 공정한 정의를 알리려 한다.
불공정한 정의의 문제점
각 민족은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며, 이는 다른 민족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미국 남북전쟁은 노예제도에 대한 남부와 북부의 다른 정의가 충돌하여 발생했다.
공동체 충돌과 전쟁
공동체 간의 충돌은 전쟁으로 이어지며, 이는 가정을 파괴한다.
남북전쟁 중 북군 장인이 남군 사위를 죽여야 하는 딜레마는 공동체의 정의가 가정의 행복을 파괴하는 비극을 보여준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장인은 국가보다 가정이 중요하며, 국가는 믿을 것이 못 된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이러한 공동체 충돌의 해결자이며, 인간의 약속인 공동체의 정의가 아닌 진정한 공의를 제시한다.
2.5. 조상과 영혼의 문제
외동아들의 결혼과 조상 영혼
외동아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손을 낳지 않으면, 죽은 부모 영혼은 자손에게 들어갈 수 없어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려야 한다.
자손을 많이 낳으면 조상 영혼들이 자손에게 들어갈 수 있다.
자손이 없는 영혼은 다른 집으로 들어갈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귀신이 된 조상의 괴롭힘
조상 영혼은 영적으로 후손을 괴롭히지 않지만, 죄가 많아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이다.
귀신은 주로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찾아가 괴롭히며, 자기 후손은 괴롭히지 않는다.
2.6. 정신적 문제와 백두산, 한라산의 의미
머릿속 말소리 문제 해결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말소리는 심리 현상이며, 허경영에게 오면 해결될 수 있다.
허경영은 나쁜 귀신이나 괴롭히는 영들을 물러가게 할 수 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상징적 의미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여 ‘흰 백(白)’ 자가 붙었으며, 백이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상징한다.
한라산은 ‘열강들을 끌고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허경영의 출생 연도(1950년)와 연결되어 인류를 통일로 이끌겠다는 목표를 상징한다.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키’와 같아서, 한반도를 통해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땅이다.
2.7. 군인 급식과 경제 정책
군인 급식 개선 방안
현재 군인 급식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허경영은 건강 식단으로 개선할 것을 제안한다.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간 비빔밥 식단과 같은 건강 조리법을 도입하고, 영양사가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 식단을 결정해야 한다.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면, 군인들이 월급을 받으므로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다.
일본의 양적 완화와 한국의 경제 정책
일본은 8000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성공적인 경제 회복을 이루었다.
허경영은 한국에서 2000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은행 이자를 없애겠다고 공약한다.
한국의 국가 부채 비율은 일본보다 훨씬 낮으므로,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의 빚을 국가가 떠안을 수 있다.
이 정책은 국민들이 연간 100조 원의 이자를 내지 않게 하여 생활비를 늘리고,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다.
풀린 돈은 생활비가 아닌 빚 갚는 데 쓰이므로 시중에 돈이 과도하게 풀리지 않는다.
? 공정한 정의(공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이 만든 정의는 이기적이고 불공정하여 사회적 갈등과 충돌을 야기한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초종교 시대를 열어 모든 답을 명확히 제시하겠다.
20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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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역할과 하늘궁
하늘궁은 우주의 기운이 모여 운명을 바꾸고 백궁(하늘나라)을 경험하는 곳이다.
허경영은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온 God-man이며, 태고 역사 이래 다시 볼 수 없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이 세상에 와서 사람들에게 공의를 알게 해주고, 실리, 정의, 자유가 섭리 앞에서는 무력함을 알려준다.
허경영은 초종교 시대를 열어 모든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을 제시할 것이다.
허경영의 강의는 어떤 학자나 교수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지혜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천군 천사를 통해 최악의 위기를 해결하고 세상을 바로 세울 것이다. -
인간이 만든 정의의 문제점과 공의의 중요성
인간이 내세우는 정의는 이기적이고 오염되어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가족과 국가 간의 정의 충돌: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을 때, 아들이 아버지를 신고하는 것이 국가적 정의이지만,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하지 않는 것이 정의가 될 수 있다.
친구와의 정의 충돌: 친구가 큰 죄를 저질렀을 때, 유일한 목격자인 친구가 증언하여 친구를 사형에 이르게 하는 것이 정의인지, 아니면 거짓말을 하여 친구를 보호하는 것이 정의인지 혼란이 온다.
종교 간의 정의 충돌: 기독교인에게 불교의 절은 우상 숭배이며 비정의이지만, 불교인에게는 정의로운 행위이다.
과거 유대교의 번제는 죄 없는 양을 잔인하게 죽여 불태우는 행위였지만, 그들에게는 율법을 지키는 정의로운 행위였다.
국가와 종교 간의 정의 충돌: 병역 거부와 같이 국가의 명령과 종교적 신념이 충돌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불공정한 정의: 인간의 정의는 대부분 불공정한 정의이며, 이기주의에 찌들어 있다.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는 아이들이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월급이 적다고 시위하는 노동자의 정의는 불공정한 것이다.
공의(公義): 허경영은 공정한 정의를 공의라고 부르며, 이것이 진정한 정의라.
공동체 간의 충돌: 미국 남북전쟁처럼 남부의 노예제도 유지와 북부의 노예 해방이라는 각자의 정의가 충돌하여 전쟁이 발생한다.
가정의 우선순위: 남북전쟁 중 북군 장인이 남군 사위를 죽여야 하는 딜레마 속에서, 장인은 가정이 국가보다 우선임을 깨닫는다.
충돌의 연속: 이러한 정의와 비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 속에서 인류는 살아왔다. -
환경 오염 문제와 인간의 책임
오존층 파괴 물질: 자동차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와 메탄(CH4)은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이다.
축산업에서 나오는 가축의 배설물에서도 메탄,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환경을 파괴한다.
영구적인 오염: 인간이 만들어내는 오염 물질은 황사처럼 며칠 만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천년만년 지구에 쌓여 오존층을 파괴한다.
악의 양면성: 인간의 생산과 소비, 즐거움 뒤에는 반드시 환경 오염과 후손에게 고통을 주는 악의 양면성이 존재한다.
정신적 오염: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자기 몸을 상하게 하는 정신적인 오염원이다.
쓰레기 저장소: 허공은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뿐만 아니라 미움과 원한의 쓰레기 저장소가 되고 있다. -
허경영의 축복과 천사 시스템
축복의 효과: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 없어진다.
제사, 천도재, 번제: 동물을 죽여 바치는 제사나 천도재, 번제 등은 인간의 생각일 뿐이며,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
택일, 길흉: 좋은 날이나 때를 가릴 필요가 없어진다.
사주팔자: 나쁜 사주팔자도 축복을 받으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방위: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맘대로 된다.
성명(이름): 나쁜 이름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다.
풍수: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뀐다.
이장, 묘자리: 조상들의 묘자리 이장이나 명당에 대한 걱정이 없어진다.
축복과 명패: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고, 명패는 확정된 것이다.
축복을 받으면 백궁 기록부에 이름이 올라가고, 자신과 연관된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가 바뀐다.
축복받은 사람이 다니는 직장이나 건물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좋아진다.
천사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는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효과가 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아무리 화를 내거나 해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계속 올라간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러도 축복받은 사람은 레벨이 올라가지만, 천사가 있는 것이 더 좋다.
허경영의 머리 위에는 항상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으며, 이는 핸드폰 영상으로도 찍힌다. -
허경영의 정책 구상
생일 선물 제도 (도덕 혁명)
대통령 취임 후 국민 생일날 생일 선물 금 10만 원과 선물을 배달한다.
하루에 30만 명 이상의 생일자가 있어, 각 지역 제과업체와 중소기업이 선물을 제작하고 배달한다.
선물은 나이, 계절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된다.
케이크는 택배가 아닌 특별 배달 부대가 편성되어 배달한다.
이 정책으로 중소기업과 영세 상인들이 활성화되고, 국민들은 대통령에게서 선물을 받아 기분이 좋아진다.
결혼, 출산, 장례 지원
결혼식에는 3억 원을 지원한다.
부모님 사망 시 현금과 대통령 조화를 보낸다.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쌍둥이일 경우 1억 원을 지원한다.
출생 신고 시 바로 지급된다.
군인 급식 개선
현재 군인 급식은 과거보다 나아졌지만, 허경영은 건강 식단으로 개선할 것이다.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간 비빔밥 식단 등 야채 위주의 건강식을 제공하고, 영양사가 관리한다.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 월급을 200만 원으로 올리고, 식사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양적 완화 정책 (33 정책)
일본은 8000조 엔의 양적 완화로 성공한 사례가 있다.
허경영은 1차로 2000조 원을 양적 완화하여 국민의 가계 부채를 탕감할 것이다.
국민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연간 100조 원)를 없애,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국가 부채 비율은 늘어나지만, 국민의 빚은 사라지고 은행은 기업 대출로 수익을 얻는다.
이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는데, 돈이 시중에 생활비로 풀리는 것이 아니라 빚을 갚는 데 쓰이기 때문이다. -
기타 질문과 답변
중국 원전 폭발 가능성
중국 동해안에 원전이 밀집되어 있지만, 국제 원자력 기구가 감시하고 있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일본 원전 사고는 해일로 인한 천재지변이었고, 기존 발전소 고장은 아니었다.
중국 원전이 폭발하면 중국 본토가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중국 지도부는 권력을 잃게 되므로 폭발할 일이 없다.
중국 공산당 내부의 파벌 싸움(상하이파 vs 태자당파) 때문에 서로 약점을 잡히지 않으려 핵발전소 안전에 최선을 다한다.
한국과 중국 모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는 없을 것이다.
한국은 핵발전소 기술이 있는데도 태양열 발전으로 중금속 오염을 시키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다.
지구 생태 용량과 한민족의 역할
전 세계 인구 70억 명 중 한민족은 약 1억 명(1 2%)을 차지한다.
바닷물 염도 3%가 바닷물 전체를 정화할 수 있듯이, 지구 인구의 3%만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면 세상이 달라진다.
한민족 1%만으로도 지구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허경영은 이 1%를 먼저 교육시키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외동아들의 결혼과 조상 귀신
외동아들이 결혼하지 않고 자손을 낳지 않으면, 죽은 부모 조상들이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려야 한다.
자손을 많이 낳으면 조상들이 환생할 기회를 얻지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조상 귀신은 영적으로 후손을 괴롭히지 않으며, 주로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을 찾아간다.
머릿속 말소리 및 특정 기억 제거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들리는 말소리는 귀신의 소리가 아닌 심리 현상이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나쁜 귀신이나 괴롭히는 영들을 물러가게 할 수 있다.
특정 기억을 제거하거나 의식하는 것은 허경영의 능력으로 가능하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의미
백두산은 1년의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 있어 흰 산으로 보이며, 백이민족(흰옷 입은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라산은 강대국 10강을 이끌고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1950m라는 높이는 1950년에 태어난 신(허경영)이 인류를 이끌고 갈 것이라는 의미와 일치한다.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키(Key)와 같아서, 한반도를 통해 전 세계가 작동할 수 있다.
우리 민족은 과거 몽골 제국에 조공을 바치면서도 독립을 유지하며, 오히려 몽골을 움직이는 역할을 했다.
토요 강의가 매주 진행되는데, 1288회에 달하는 토요 강의에 비하면 하늘궁 강의는 늦게 시작했습니다. 강의장이 만들어져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203회, 1288회 강의를 해본 사람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것입니다.
공의와 정의의 혼란
그렇게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하지 못하고 아직도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지가 우연히 운전을 하다가 아들이 옆에 탔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습니다. 깜깜한 밤이라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하고 아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한 후 달아납니다. 아들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절대 신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미 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했고, 그렇게 세게 박혀서 죽었는데, 우리 경제도 어려운데 집안이 망한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운전을 해야 먹고 사는데, 아들이 신고하면 학교도 중단해야 하고 다 망하니 신고하지 말라고 진실로 말합니다. 이럴 때 아들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습니다. 아버지를 신고해야 하는 것이 정의일까요? 국가를 위해서는 신고하는 것이 정의이지만,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를 안 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사람이 죽었다고 살릴 수도 없고,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세팡 상까지 날아가는 것이 뻔합니다. 가정이 파괴되어 풍비박산 나는데, 그나마 엄마에게 아버지가 매달 부쳐주는 돈으로 집안이 꾸려가고 있고, 동생도 몇 명이나 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꼼짝없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아들이 내리는 결론은 아버지를 위해 정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쉽게 생각하지만, 우리는 정의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는 오염이 되어 더 이상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공동체의 정의와 충돌
미국은 미국의 정의가 있고, 월남은 월남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 공산당이 가져갔습니다. 미국은 항복했고, 거기서 좋은 미군 병사가 우리 한국 병사 4만 5천 명과 함께 죽었습니다. 미국 병사는 3만 명이, 그 많은 젊은이들이 이익도 없는 월남 내전에 끼어들어 3만 명의 미군이 죽고 5천 명의 한국군이 죽고 수만의 미군이 병신이 되고 어마어마한 돈을 그 조그만 나라에 다 퍼부었습니다. 미국과 월남이 싸우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을 팔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전자제품이 팔렸습니다. 우리는 가정이 먼저냐, 국가라는 공동체가 먼저냐 하는 진리에 걸려 있습니다. 누구도 아버지 편을 들었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버지를 신고한다고 해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어 각자 헤어져야 하는 입장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어느 것이 정의일까요? 우리의 도덕 선생들과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지금 젊은이들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전부 다 이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친구의 딜레마와 사회적 정의
한 친구가 큰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그 친구의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가 그 목격자입니다. 검찰에서 증언을 해야 할 그 친구는 고민했습니다. 과연 가장 가까운 친구를 증언하여 유일한 증인으로 친구를 교수대에 세워야 하는 것이 원칙이냐, 아니면 국가에 거짓말을 하여 친구를 본 적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여기서 이 친구가 방황하는 것입니다. 이 공리와 정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그런 기준을 어릴 때 공부하지 않아 나중에 사람들이 초보에 걸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공의를 알게 해주고, 실리와 정의와 자유가 섭리 앞에는 무력한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지정이라는 것은 하나의 현상의 테두리 안에 있는 스스로의 약속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의 정의가 있고, 불교인들은 불상 앞에 와서 절하는 것도 정의가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하고 비정의라고 합니다. 이 사회는 정의와 비정의의 충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같은 집에서 사는데 한 사람은 불교이고 한 사람은 기독교입니다. 제사를 지내고 헌제를 단지합니다.
종교적 번제와 환경 오염
그때 이스라엘은 번제를 지내는데, 꼭 깨끗한 양을 잡아 칼로 100토막을 내어 깍두기 김치처럼 잘게 썰어 하루 종일 불에 태워 재가 되어 다 날아갈 때까지 없애는 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잘생긴 양 한 마리를 잡아 불태우는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연료가 엄청나게 들어가며, 그것을 많이 할수록 훌륭한 신도라고 율법을 지켰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아들까지도 번제를 지내려고 불에 태우려 하는 것이 그 종교의 정의입니다. 죄 없는 양이 무슨 죄가 있어 그것을 불에 태웁니까? 양고기를 잡아서 창자를 다 버리고 고기를 큰 칼로 해체하여 잘게 잘라 밤새 하루 종일, 아침 9시에 태우고 3시에 한 마리를 오전에 절반, 오후에 절반 태우는 것이 번제입니다. 그것이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그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환경 공해에다가 폐암 걸리고 고기를 태워서 그것이 재가 되어 다 날아가고 흔적도 없습니다. 그것이 하늘에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불에 태우고 몇 시간을 태울 때 그 냄새를 맡는 것은 얼마나 독한 고기를 태워서 완전히 재가 되어 흔적 없어야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미세한 정의입니까? 그런 종교가 가장 똑똑하다는 유대인들이 하는 종교입니다. 불교인들이 오면 기절할 것입니다. 생명을 죽여 불에 태워 바치다니 상상이 됩니까? 그런 불교와 유대교의 충돌이 있습니다. 이쪽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고, 이쪽은 우상에 절을 합니다. 이것이 한 지붕 안에 공동체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오해와 서로의 외면과 질시와 멸시를 해가면서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여기는 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이 있습니다. 왜 충돌합니까? 충돌의 연속 속에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그때 이런 것에 완전한 섭리를 가지고 나타난 자가 허경영입니다.
환경 오염의 이중성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는 오존층을 완전히 파괴하고, 한번 만들어내면 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계속 나오는데, 한번 나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지구에 거하면서 오존층을 파괴하고 인간 후손들의 몸을 괴롭히고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CH4라는 메탄이 있습니다. 탄소 메탄은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중의 주범입니다. 또 우리가 고기를 먹기 위해 기르는 소, 돼지들, 거기서 대변에서 나오는 CH4도 메탄이며, 거기서 나오는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탄소는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산이 있는 곳에는 꼭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가 끼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만큼 우리는 환경을 그만큼 망가뜨리고 후손들 입에 그것이 들어가게 해야만 우리가 생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깊이 들어간다면, 이산화탄소라든지, 이산화질소라든지, 메탄 이런 것들이 지구를 죽이는 것입니다.
황사와 인류의 오염
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는 5일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5일이면 그 수명이 아주 짧습니다. 사막에서 일어나는 황사는 5일 정도면 어디든 사라져 버립니다. 수명이 짧은데,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 물질인 오존층 파괴 물질들은 천년 만년 동안 지구에서 없어지지 않고 쌓이고 쌓여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꼭 따라 있습니다.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곳에는 꼭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그만큼 따라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났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오염을 만들어낸 중독자입니다. 오염은 물질적인 오염이며, 정신적인 오염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남을 미워하면서 자기 호르몬을 썩게 만들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합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곳에, 우리가 먹고 즐기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있고, 영구적으로 후손들을 괴롭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생산합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만큼 그것이 나옵니다. 소비한 만큼 쓰레기가 나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난 만큼, 이 원한을 만들어내서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원한을 이 허공에다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허공은 마치 우리의 쓰레기 저장소, 미움의 저장소, 원한의 저장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의 저장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황사에 미쳐 황사 때문에 모사로또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일 범죄가 가벼운 것이 황사입니다.
국가와 종교, 개인의 충돌
충성과 가정을 두고 고민하는 젊은이가 있습니다. 종교와 충성을 두고 고민하고 충돌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대한민국 정부는 충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군대 안 간다, 총을 잡지 않겠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군대 가라고 합니다. 이것을 판사가 누구 편을 들지, 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싸움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판사에게 맡깁니다. 판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합니다. 여러분, 막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이 하늘에서 와 있을 때 모든 답은 명확합니다. 이 시대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하고, 어떠한 석학도, 어떠한 교수도 내 강의를 듣지 않는다면 지혜로움이 없거나 공의가 없거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정의만을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 1학년이나 유치원생입니다. 공의만 주장한다면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고 어린애의 장난감을 다 빼앗아 불태우는 사람 같습니다. 공의와 정의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안다고 하지만 정말로 정의가 무엇이며 공의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이며 우리의 섭리가 무엇인지, 하늘에서 가지고 온 주장하는 이 섭리와 인간들이 만들어낸 편의주의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인 정의, 편의주의를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내 강의는 1288회가 인류에게 던지는 최고의 지고지순한 메시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초종교 시대의 도래
나는 종교와도 충돌하지 않는 강의를 했습니다. 목사님들이 교회가 쫓겨나면 집을 비우게 되는 이상, 돈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그 사람들만큼 청빈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뭅니다. 대부분 90%의 교회가 적자인데, 그런데도 그 교회들이 그나마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 목사 때문에 꾸려가고 있습니다. 청빈한 전도사들이 많이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교회와 불교, 이런 종교 지도자들, 스님들은 노후 대책이 없습니다. 목사들은 늙어서 교회에서 쫓겨나면, 은퇴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신부들은 대책을 세워주는데, 목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청렴하고 청빈하고 깨끗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이 이 종교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절에 가서 성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모든 교회의 어린이반, 청소년반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렇게 좀 먹어서 망해가고 있는데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사라지고 나면 오는 것이 초종교 시대, 바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국가와 지도자의 괴리
모든 종교에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회 가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나쁜 것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국가 헌법이 보장해서 어느 나라나 자유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종교 간의 확연히 다른 교리 때문에 한 공동체, 한국 코리아라는 공동체 안에 살고 있지만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 모양만 갖추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핵폭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생활이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이산화탄소와 산업 폐기물을 많이 만들어야 하듯이, 후손들을 괴롭히듯이 우리는 후손을 죽여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후손들이 오지 않는 절, 이것이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나라는 애국하고 싶은데, 정치인들, 국가의 지도자 꼬라지를 보면 애국심이 확 사라져 버립니다. 이런 괴리가 이 땅에 지금 퍼져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 꼴을 찾아보면 이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축구 하면 “대한민국!” 하다가 정치인들 꼬라지가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려버립니다. 국가는 사랑하면서 국가의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등장하는 뜻은 내가 수준 높은 말은 잘 안 하니까 재미 위주로 하지만, 실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면 무지하게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신의 능력을 해결할 치료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공리와 섭리를 가지고 God-man 허경영 God-man께서 정말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 앞으로 초종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메시지로 오늘 행사를 시작합니다.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중국 원전의 안전성과 정치적 역학
영상 질문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종교는 중국의 번 풍성 갈색 모자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다고 보도하고 있고, 이 시대에 주님께서 나 회산 운전 방사능이 한국에 본부를 어떻게 보실지 저는 확인을 종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국 원전이 바닷가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쪽으로 중국의 동해바다가 중국은 동해바다 밖에 없습니다. 중국 동해바다 쪽에 원전 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해바다에 많이 있고, 동해, 서해, 남해 골고루 흩어져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 못하니까 서울이나 한반도 쪽으로만 핵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국제 원자력 기구는 저 핵발전소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일본 원전이 잘못된 것은 바다가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난 것입니다. 해일 때문에 일어난 것이니 천재지변이지 인재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천재지변이니까 일본 국민들도 담담하게 받아들여 누구 책임으로 돌리지 못하고, 기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다면 반드시 우리나라 쪽으로 영향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피해를 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중국 동해안이 싹 피해를 볼 것입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에 기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국 본토가 피해를 볼 것입니다.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보겠죠.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 우리 원전이 폭발할까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미래의 일입니다. 미래의 일은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알 수 없습니다. 폭발할 일이 없습니다. 중국이 저 원전이 폭발하면 중국의 시진핑이나 중국의 지도부가 목이 달아날 것입니다. 중국은 이런 대형 사건이 나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때문에 중국의 인민 대표가 권력을 잃게 됩니다. 시진핑,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으로 내려오는 권력 구조입니다. 장쩌민이라는 사람은 시진핑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장쩌민은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주고 싶지도 않았는데,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줄 때 상황이 파악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이 상하이 파이고, 시진핑은 태자당입니다. 태자당 파와 상하이 파의 싸움이 중국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문제가 생긴다면 상하이 파가 박살 날 것입니다.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안 주려고 하는데, 그 당시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 여자 하나가 상하이 파의 그 수상이 다음 대를 이어받을 사람이 여자 문제에 얽혔습니다. 장쩌민이 영국 사람하고 추격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쩌민의 후계를 받을 애가 후계를 못 받고 이 사람이 받아보니 인민 대표 대회에서 242개 표를 받았습니다. 그날 중국에 있는 8888만 명의 공산당이 피라미드처럼 생겼는데, 8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습니다. 공산당은 1억 명이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15일을 끌고 가는데 여기서 3000명의 인민 대의원이 있고, 2000명의 정 의원이 있습니다. 여기서 25명의 중앙위원이 있고, 여기서 7명의 상무위원이 있고, 여기서 1명의 황제가 뽑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폭파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3천 명과 2천 명은 즉시 회의를 소집하게 됩니다. 이것이 중국의 양회입니다. 즉시 5천 명이 모입니다. 모여서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중앙위원이 바뀌면 상무위원이 또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상무위원은 시진핑입니다. 그 엄청난 책임입니다. 경제가 만약 6% 이하로 내려간다면 언제든지 시진핑은 5%인데 무슨 수로 경제를 올립니까? 이 권력을 시진핑이 쥐고, 끝내는 시진핑의 것입니다. 이런 중국의 구조상 핵발전소 폭파는 상상도 할 필요 없습니다. 중국은 이런 체제들의 무한한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의 무한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쟁이 있으니 서로 약점을 안 잡으려고 핵발전소 같은 것은 최악의 안전을 지킵니다. 북한의 핵발전소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핵발전소 폭파되고 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계속 집권 언제까지 하느냐? 지금도 물밑에서는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가 싸우고 있습니다. 태자당 파는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2세들입니다. 아버지는 부총리를 해서 실패하면 부총리가 중요한 사람입니다. 중국 공산당 그물급의 2세들, 이 자녀 2세들입니다. 이들은 그것과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상하이 파는 자금 저 저와 요것도 족보를 따져야 합니다. 공산당 우리 아버지가 마프 종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이 못합니다.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까지 내려오는 이 역사를 보면 어마어마한 책임제가 되어 있습니다. 정치 잘못하면 그냥 권력이 송두리째 감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부정만 해도 20대가 안전한 것 같아도 시진핑이 권력을 넘겨주었을 때 다음 사람이 이 사람 도둑질했다고 하면 중국이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사람들은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정치를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 때문에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핵발전소가 사고가 앞으로 100년 이내에 납니까? 천사님, 천사님, 중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 안 납니까? 안 납니다. 한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가 납니까? 안 납니다. 우리는 핵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왜 핵을 통제하고 있습니까? 태양열 발전소에서 중금속이 우리나라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습니까? 핵발전소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시대로 왔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작은 태양을 개발하는 것 자체도 핵발전소의 일환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그것이 가장 청정에너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했다고 핵이 전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은 저렇게 지도부가 무섭습니다. 무서운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효력과 축복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씩 부를 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부르면 효과가 없는 건지요?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명패 축복을 받은 다음에 천사가 내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습니다. 축복을 꼭 받은 다음에 해야 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제사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천도재도 필요 없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번제, 고기를 잡아서 살아있는 양을 죽여 피를 불에 태워 관리하게 지져서 하나님이란 신은 양을 잡아먹는 God-man가? 그런 민족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인정하지만 우리가 볼 때 최선은 아닙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신이 나타났을 때는 다른 때입니다. 몇천 년 전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바치는 것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조상들이 먹지 않습니다. 하나의 행위인데 안 지내도 됩니다. 택일 같은 것도 안 해도 됩니다. 사주도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나쁜 사주를 타고났어도 축복을 받아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사주팔자가 싹 사라지면서 백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백궁의 판을 눈에 보여줍니다. 거기 가서 여러분들이 우주의 신, 우주 창조의 그 신 앞에서 포옹을 하는 그런 광경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옷을 봤을 때, 그 인테리어를 봤을 때 여러분들은 졸도할 것입니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그 물질 하나가 영원한 물질이고, 물질 하나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물질을 지나는 아름다운 향이 나고, 물질 자체가 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마음속에서 잠시도 떠나면 안 됩니다. 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사주팔자 같은 사주도 나를 만나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맘대로 되어야 합니다. 이름, 성명에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나쁜 이름도 갑자기 좋아집니다. 처음에 지을 때 잘 지으면 좋지만, 지금 기존에 있는 이름이 나쁘다 좋다 하는 것은 축복받은 동시에 의미가 없습니다. 풍수 볼 필요 있습니까? 무덤이 명당이 됩니다. 축복받는 즉시 조상들의 묘가 흉악한 묘라도 대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우리가 택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날, 좋은 때를 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길흉화복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는 순간 이것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름 부르는 것이 백궁으로 목표 지점이 바뀌면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움들을 알아야 합니다.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모든 이사나 사주, 관상, 택일이나 제사나 풍수, 묘 자리가 안 좋았다, 집에 소나무가 있다,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축복받기 전에 집안에 소나무가 크게 있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집을 뜯어 고칠 필요가 있습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내가 지금 알려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해줬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풍수, 이사, 사주, 제사, 택일, 관상, 성명, 이장 묘 자리의 공기는 것, 명당이다 뭐다 하는 종교적인 시끄러운 지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하수도 구멍에 갖다 버려도 상관 없습니다. 땅에 묻든 뿌리든 뭘 해도 상관 없습니다. 교회에 모시든 절에 모시든 어디에 모시든 거기가 명당이 됩니다.
축복과 명패의 관계
질문의 답이 되는 것은 축복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은 이것이 제외됩니다.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천사는 축복받은 자리에서 넣어줍니다. 그것은 일반 천사입니다. 대천사는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거나 축복받은 다음에 내 이름을 불러야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나를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허경영을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도 안 올라갑니다. 나를 일단 한번 만나야 합니다. 나를 만난 것은 간접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축복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축복은 명패 축복과 음양의 관계입니다.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고, 명패는 확정된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되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모든 것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백궁 기록부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복이 나옵니다. 백궁 명단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올라가면서 그 순간에 수백억까지 비밀이 전부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전 소유물이 에너지에 들어가면서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사주, 관상까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옷도 바뀌어 들어가고, 집에 물건도 다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여기가 축복을 받았으니 여기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본인의 병원 이름을 하면 됩니다. 속초 최대가 안 떨어집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나갑니다. 속초 최대가 힘이 있는 이유는 대천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습니다. 대천사도 넣어주고 대천사를 빼놓은 상태에서 축복만 가지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수백억까지 자기와 연관이 있는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서울대 병원, 내가 봐도 좀 건방지지만 서울대에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아닌데도 병원 건물도 에너지가 나오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좋아집니다. 그 병원 자체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한 발 맞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아무리 서울대 병원이 크지만, 서울대 병원장이 축복을 받아야 그 의사들이 축복을 받으면 서울대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지금 서울대 병원 의사는 축복 안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소리입니다. 현대아산 병원 명의 의사도 축복받은 사람 없습니다.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삼성전기에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삼성전기에 축복이 들어가면 안 떨어집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는 수백 명이 내 축복을 받았습니다. 청와대도 안 떨어집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축복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공기가 여러 질러 딱 들어갑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느 호텔에 가서 하룻밤을 잤다. 그 호텔에 영혼이 남습니다. 어느 곳에 가서 사진 찍으면 천사가 나옵니다. 내 천사 나온 영상 한번 찍어 보십시오. 어제 그저께 미국하고 인터뷰할 때 좋아서 잠깐 앉아 보십시오. 내가 이런 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다니니까 이것이 생방송이라는 것입니다. 생방송에 나와서 내 머리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이것은 핸드폰에 찍은 영상입니다. 내 머리 위에 풍수처럼 천사가 천상에 이렇게 사단이 군단이 있습니다. 이것 말고 천사 있는 것, 큰 것, 앞으로 있는 것도 뒤쪽으로 있는데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면류관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위에 면류관이 아니라 이것은 면류관입니다. 이것은 위에 면류관의 의미입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정의는 정의인데 여러분의 정의는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여러분의 정의를 모아 가지고 일 년에 5명씩 굶어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한테 가져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내가 월급을 400만원 받아야 하는데 시간당 수당을 못 받았다, 저 업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대모합니다. 그 월급을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굶어 죽는 애들한테 나라에 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그 노동자는 토성 놈 개수입니다. 하루 일당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돗물 먹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을 길러 내 캐럴을 가야 합니다. 그 사람들 앞에 자기가 월급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대모하는 것이 정의입니까? 이것은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이것은 정의가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내가 강의가 좋습니다. 어렵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도수를 좀 더 높여야 이해가 됩니다. 글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전부 고개 숙이고 땅바닥에 포옹을 해야 합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이 세상에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을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한테 가서 한 달에 몇 백만원 받는 것이 작다고 하면, 그것을 그들에게 주면 그 사람들의 1년 생활비보다 많습니다. 과연 우리가 공동체가 제대로 된 정의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전부 이기주의, 이기주의의 찌꺼기가 여러분의 정의입니다. 이것은 치와 서지 많은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들이 두고 새겨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중화,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가장 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지고 있는 이 천사를 그냥 여러분에게 넣어줍니다. 최악의 위기를 해결하려고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서 지금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허경영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모은 자금이 위기를 해결하고, 최악의 문제를 다 해결하고, 좋은 곳에 쓰여지는구나 하고 엄청나게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겸해서 카메라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뒤통수로 나가는 것이 안 보입니까? 이것이 카메라 장난입니까? 이것은 내 몸에서 실체에 나오는 내 몸에 있는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옆에 아무도 설치해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상에 직접 나가는 사진입니다. 물리학자들도, 종교 지도자들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사진이 아니고 핸드폰에 나오는 영상입니다. 핸드폰 영상이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실물입니다. 방송에서 찍힌 것이지 편집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나가면서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 것입니다. 옛날에 무슨 사진에다 안개가 나온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오직 내 옆에 있는 천사는 하루에도 이런 것이 찍힙니다. 내가 없는데 여러분이 찍은 사진에 나옵니다. 천사는 허경영을 만나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레벨이 더 올라가고 됩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도 충분합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어떻습니까? 축복은 받았고 이제 어떤 욕을 하거나 해서 천사가 나갔다고 합니다. 일반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을 한번 들어갔던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도 그대로 올라갑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제로가 되었으니 천사, 천상, 천사의 형상인 내 천사가 나가라고 하면 이 사람이 제로가 됩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없어집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굉장히 허전한 것이 이것만큼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제로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천사가 들어갑니다. 마누라한테 해보십시오.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가 나왔습니다. 나간 상태에서 레벨은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는 이것을 직접 힘으로 보여줍니다. 이런 상태에서 레벨이 올라갑니다. 백궁 무한대가 100개가 들어옵니다. 원칙입니다. 백궁을 하면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레벨은 멈춥니다.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는 아무리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내가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 안 나가는 것이 좋겠죠. 제일 좋은 사람이 대천사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아무리 성질을 내고 마누라한테 뭐라고 해도 이름만 부르면 계속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간 줄도 모르고 애 빠지게 허경영을 부르는데 레벨이 올라갑니다. 물론 모든 것을 압니다. 천사 나갈 때 안 나가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대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약해집니다. 축복 천사, 천태 전사들에게 천사들이 들어가고 레벨도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좀 되는 내가 낫습니다. 뺐을 때 그대로 있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이 세계에 왔다는 것은 해달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우리 흉을 본다는 것은 관심 밖의 일입니다. 남이 주는 떡을 사용하면 군도가 먹는 산타 심이 없습니다. 남이 술을 안 주는데 나는 술 못합니다. 이런 순록이 그 사람이 먹지 않으면 우리도 먹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머리에 기억해 놨다가 다른 장소 가서 어쩔 수 없이 허경영을 살기 위해 울더라 하는 말을 자꾸 들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거절해야 합니다. 우리 지지자가 다 모인 행복한 자리에서 내가 허경영을 보고 삼군을 손을 들어 이것을 말하면 안 좋은 것입니다. 분위기가 깨지는 것입니다. 마치 자기 아들 생일날 엄마가 우리 아들이 말이에요, 작년에 빵집 만나기가 6번이에요 하면 안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의 복지 정책
김경사무님의 질문입니다. 삼성 공약 정책 중 28번 도덕 혁명에 대해 궁금한 질문 올립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자기 생일날 다가오기 전에 계획하고 생일 선물 금일봉과 생일 축하금을 배달해 주시지 않습니까? 자기가 생일 선물을 받고 싶은 것이 있으면 국가에 요청하거나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일반 케이크나 떡 케이크, 아이스크림 케이크, 각종 케이크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미리 신청을 해야 하는데, 원체 생일이 하루에 30만 명씩 돌아옵니다. 우리가 계산을 해봤습니다. 하루에 5천만 명이니까 하루에 30만 명 이상 돌아옵니다. 그 30만 명에게 어떻게 떡을 주느냐 하면, 각 도마다 그 케이크 협회가 있을 것입니다. 각 담당 안에 어느 기업체 하나가 독점을 하면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제빵업자들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빵업자들은 재미있을 것입니다. 케이크가 집집마다 떡이나 케이크로 나갈 수 있는데, 그것을 각 지역 담당들이 구청에서 받습니다. 각 지역의 부산시 몇 백만 명, 대전시, 경상남도 등 지역을 딱딱 나눠서 거기에서 케이크가 생일 날짜별로 명단을 가지고 주소지로 배달해야 합니다. 내가 그 케이크를 줄 때 이미 그 사람들의 물건을 주문받아서 바꿔주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률적으로 나가는데, 단 나이 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의 선물은 다릅니다. 여름과 겨울의 선물도 다릅니다. 겨울에는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장갑, 허경영 사인이 된 장갑이나 목도리, 털 모자에 허경영 사인이 되게 나갑니다. 다양한 선물이 나가는데 사람마다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바뀝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의 소비가 많아집니다. 내가 대통령을 하면 각 지역마다 케이크나 빵 업자들이 그것을 맡아서 해야 합니다. 제품 만드는 공장들은 선물을 생산해냅니다. 중소기업들이 영세 기업들이 활성화됩니다. 어떤 사람 혼자서 독점하지 못하게 합니다. 많은 영세 상인들이 먹고 살 재미가 있습니다. 나는 청와대에서는 예산만 나가면 됩니다. 생일 예산이 3조가 들어갑니다. 1조 5천억 정도 나가는데, 그것이 국민들한테 나가버리면 용기가 생깁니다. 하루에 30만 명이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대통령한테서 택배가 왔을 때 기분이 전환됩니다. 대통령이 보내는 사람이 허경영 인형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금일봉 봉투 안에 1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받을 때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너무 좋습니다. 허경영 지지자, 하루에 30만 명씩 받은 사람마다 입이 닳도록 자랑합니다. 초창기에는 그렇습니다. 선물을 받은 날은 아주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동네방네 자랑합니다. 여러분, 한번 대통령이 주는 생일 선물 한번 받아보고 죽으십시오. 바람직합니다. 케이크 원정대가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각 층마다 케이크 배달하는 원정대와 배달 기수들이 생깁니다. 케이크를 빨리 그 생일 집에 배달하는 것입니다. 케이크는 택배사를 통해서 배달하기에는 케이크가 던져지고 이러면 안 되니까 특별 배달 부대가 편성되어 배달하게 됩니다. 각 지역의 제빵 공장에서 만든 케이크가 그 지역에서 주소대로 배달됩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 좋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은 신명을 좋아하는 국민입니다. 신명이 나야 합니다. 잠도 안 자는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나서 여러분 생일 날은 케이크와 금일봉, 선물 받고, 결혼식 때는 3억 받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많은 현금이 배달되면서 조화가 옵니다. 대통령의 조화가 옵니다. 그것이 영락없이 초상집에 도착합니다. 상제도 다 해결해 줍니다. 초상 갈 때, 결혼식 때 다 줍니다. 출산할 때는 5천만 원이 배달됩니다. 쌍둥이면 1억입니다.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은 쌍둥이 낳다가 죽으면 1억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억울한 사람입니다. 쌍둥이 낳다가 죽는 사람이 요새는 없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애 낳고 출생 신고를 해야 그 신고하는 자리에서 돈이 오고 선물이 나갑니다. 내가 생각해도 재미있는 정책이 쏟아질 것입니다. 낙원입니다.
한민족의 역할과 공정한 정의
다음 질문은 채지녹님의 질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천손 민족의 인구 7천만 명이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의 지구 생태 용량에 비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나가서 일당백으로 활동해야 할 텐데, 지금 우리 천손 민족 7천만 명이 지구 인구의 몇 프로입니까? 1프로입니다. 1%밖에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몽골에 흩어진 민족과 중국 조선족, 그리고 미국에 나가 있는 해외 교포가 또한 1천만 명 됩니다. 750만 명, 1천만 명 되는데 우리 민족을 약 1억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구인들 중에 한 민족이 1, 2% 된다고 봐야 합니다.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바닷물 농도를 보면 됩니다. 지구의 바닷물의 소금 염도가 3%입니다. 3%면 바닷물 전체를 정화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을 충분히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내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3%만 보면 지구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공정한 정의가 생겨납니다. 공정한 정의를 우리는 공의라고 합니다. 공정하지 못한 정의는 불의입니다. 공정한 정의가 3%만 인구가 되면 살아나는데, 굳이 3% 안 가도 됩니다. 우리 민족 정도의 1%만 해도 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1%를 제일 먼저 교육을 시키려고 한반도에 와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아니고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됩니다.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되는 것입니다. 공의가 됩니다. 이 공정한 정의가 과연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전부가 불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거기다가 자를 대고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원수다, 북한은 남한을 원수다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습성을 정의로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민족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은 그 정의 앞에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남북으로 전쟁했습니다. 남부는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고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북부는 노예를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전쟁이 붙어 버렸습니다. 남부에서는 내 것을 잘 운영하고 노예를 팔아 기준을 맞추면 되지 뭘 느껴야 하느냐고 합니다. 남군들은 노예제도가 자기들의 정의입니다. 여기는 인권주의자 링컨이 나타나서 그것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며 노예 해방. 이것이 상반되는 사람들이 전쟁이 붙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동체 충돌입니다. 공동체 간의 충돌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남부의 공동체, 북군의 공동체 두 공동체가 충돌해 버린 것이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동족 상잔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전쟁은 공동체가 서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가지는 것이 정의입니다. 남북군의 정의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여기서 핵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있었습니다.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는데 이 북군의 아버지가 자기 사위를 잡은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사위입니다. 장인어른은 북군이고 자기 사위가 남군입니다. 후두부를 사격해야 합니다. 어떤 딜레마가 오겠습니까? 어느 정의가 진짜 정의입니까? 과연 장인어른이 사위를 죽여야 합니까? 내 딸을 과부로 만들고 그 어린애들 앞에 피를 흘리게 그 자식 사위를 장인어른이 쏴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화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이것이 공동체 충돌입니다. 이 장인어른은 자기 사위를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남북군이 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며, 가정만 파괴하는 것이 무엇하는 짓이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배운 것입니다. 화딱지가 나서 장인어른은 우리가 왜 존재해야 하느냐, 내 사위와 장인이 왜 전쟁을 해야 하느냐고 합니다. 결국 가정이 우선입니다. 국가라는 것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니 이 국가는 믿을 것이 못 된다고 깨달은 것입니다. 남북전쟁에서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가 중요한 것은 가정이구나, 가정입니다. 국가라는 것이 공동체와 충돌하여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론을 신이 더 내줍니다. 공의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을 초심 단계에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약간 고단수로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상가의 차원이 1차원만 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못합니다. 내 말을 지금 약간 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약간 더 그래도 아리송합니다. 이 공동체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약속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고, 저쪽은 공산주의입니다. 올바른 것을 지키느라고 가정을 죽이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마치 자기를 살기 위해서 유대인을 다 죽인 것처럼 이런 식의 공동체 충돌입니다. 내가 해결자입니다.
외동아들과 조상 귀신
조희원님의 질문입니다. 외동아들은 결혼을 안 하고 총각 귀신으로 변하면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지 궁금합니다. 외동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죽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죽어서 이 아들에게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데 외동아들은 한 명입니다. 이 한 명이 살아있는 아들한테는 엄마 아버지가 못 들어옵니다. 살아서 성인이 된 아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죽은 이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얘가 장가를 가서 둘째 아들을 낳아야 그 아들에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애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영혼 대기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백궁도 아니고, 천국도 아니고, 그렇게 재미가 없어서 거기서 기다리는데, 자손들이 장가를 가고 대가 끊어져 버린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착하게 산 사람만 이런 기회를 줍니다. 자기 가족, 자기 가고 싶은 가족에게 갈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거기 조건이 가족이라고 딱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벌 아들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기 운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기 가족만 영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가를 가도 계속 노려봅니다. 백궁에 안주하지 않고 조상 귀신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손자를 많이 낳고 애를 많이 낳으면 엄마 아빠가 재빨리 들어오고,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옵니다. 대기하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갈 때부터 대기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까지 다 줄줄이 자손을 많이 낳으면 조상들이 리바이브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백궁으로 바로 가버립니다.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소에 대기해야 합니다. 거기서 기다립니다. 자손 날 때까지 1년, 10년, 100년 기다려 달라고 딱 들어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거기다 진정서를 냅니다. 나는 가족은 이미 장가가기 틀렸고, 우리 외아들은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고, 나는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원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배정을 해줍니다. 그러면 그 동네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때 그 동네에 다른 집, 이웃집 신축 집에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집으로 이동할 때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너는 너 가족에게 들어가라고 합니다. 실세가 초청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안 낳는 외아들들은 불효 자식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애를 안 낳는 추세니까, 대한민국 어른들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자식 집에 가기는 다 틀렸습니다. 뭔가 또 자식 낳는 사람이 있으니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고립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남의 집에 가야 합니다. 귀신이 되어서 귀신이 되었을 때 괴롭힘 당할 아이 말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조상들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조상이 하도 죄가 많아서 귀신으로 간 경우,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입니다. 그렇게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후손은 안 괴롭히고 꼭 자기 후손이 아닌 사람을 주로 괴롭힙니다.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가지 자기 후손들한테 괴롭히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머릿속 말소리와 기억 제거
내일 아침 질문입니다. 중요한 고민인데요. 머릿속 말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동시에 두 가지 말도 하게 돼서 불편합니다. 머릿속에서 들리는 자신의 말소리를 음소거하는 기능을 만들 수도 있나요? 그리고 책을 볼 때 뭔가에 집중하려고 할 때 읽는 동시에 머릿속으로 말을 하게 되는 증상이 생겨서 읽는 데 지장이 심하고 불편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을 꼭 알려주십시오. 이미 어떠한 기억이 투입되어 있음으로 인해 유연한 사고가 불가하게 될 수도, 생각을 하게 불가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극복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특정 기억만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할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자신의 특정 기억만을 의식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것은 심리 현상인데, 자기가 그런 소리가 들린다고 자꾸 연상해서 저런 현상이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귀신의 소리는 아닙니다. 저것은 나한테 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지아님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나쁜 귀신들, 그리고 그 괴롭히는 영들은 다 물러가라고 명령하면 됩니다. 이 친구가 내 말을 확신해야 합니다. 내 말에 무슨 그런 같은 소리냐고 하면 안 됩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늘의 비밀이 자꾸 폭로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에 사시는 병동철님이 질문하셨습니다. 한라산은 높이 1,950m, 신이 감탄하신 해이신데, 백두산은 높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2,744m이고, 북한 기준으로는 2,750m입니다. 백두산 높이에 대한 숫자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두산은 왜 백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냐 하면, 멀리서 보면 1년에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 있어서 흰 산으로 보입니다. 내가 비행기 타고 갈 때 북한 중국 단동, 중국의 훈춘 그쪽으로 넘어서 저 블라디보스톡까지 쭉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단동으로 내려옵니다. 단동 바로 위로 비행기가 통과합니다. 통과하면서 저 백두산이 왼쪽으로 저 멀리 보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때마다 그 날은 그 백두산, 오두만강, 압록강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한반도 지형을 3D로 봅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탈 때 단동 항에는 나무 하나 없습니다. 자꾸 공장처럼 건물을 지어 놓아서, 피해서 온 반짝거립니다. 철판이 깔려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나무 하나 없습니다. 단동 항을 바라보는데, 그것이 지구 끝입니다. 그래도 거기서 영종도로 3번을 해서 영종도로 들어옵니다. 중국과 북한 영공을 통과해, 그 지나서 이렇게 가운데에서 영공을 들어옵니다. 그래서 자세히 지금 보는데,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입니다. 물론 흰색으로 보이는 산이 많이 있습니다. 10개 있는데, 그쪽에 그 백두산은 유난히 흰색을 보이면서 높습니다. 백두산은 그래서 흰 백자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백이 민족이 우두머리, 백이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백이 민족 밑에 우리는 머리 두 자를 붙입니다. 백이 민족의 두목입니다. 도둑놈 두목이 아니고, 백이 민족 인류의 두목이라는 뜻입니다. 한라산은 다릅니다. 한라산은 1,950m입니다. 백두산은 2,743m입니다. 이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라산은 강대국 10강들을 끌고 가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명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나아갈 목표 지향적입니다. 우리의 말하자면 목표입니다. 우리가 가야 하는 목표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한라산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입니다. 우리 민족의 뿌리, 근본, 우리 민족의 근본은 배달 민족이면서 우리 두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방향은 10강들을 끌고 가는데, 1950m라는 것은 1950년생인 한 사람이 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50년과 나와 일치합니다.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것이 인류를 세계를 통일로 끌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백두산 높이나 이 높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 높이가 세계에서 높은 산은 아닙니다. 일본은 4000m짜리 산이 있고, 대만도 4000m가 넘는 산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은 유난히 낮습니다. 높지는 않습니다. 한라산은 그 뜻이 나팔라, 10강들을 나타내라, 끌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 끌려다녔습니다. 그런데 실제 아시아에서 한반도가 여기 붙어 있습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칭기스칸이 이 아시아 전체를 먹었을 때, 딱 맞았습니다. 우리가 조공을 바쳤다는 뜻이 우리를 독립국가로 놔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우리 민족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유럽까지 쳤습니다. 일본 빼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싹 쓸어버립니다.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 조공 외교를 통해서 했는데, 이 몽골 같은 강대국을 우리 한민족이 이끌고 갔던 것입니다. 끌려가지 않은 것입니다.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남들 코를 꿰어서 우리가 움직인 것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아시아의 키입니다. 이 키를 쓰지만 누르면 전 세계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시아 역량의 몸에 붙어있는 키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우리나라 지도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 얼굴에 피자입니다. 키입니다. 이 한반도 이래 보여도 무시무시한 땅입니다. 장백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백산도 같은 뜻입니다. 긴 장자입니다. 장어 할 때 장자입니다. 흰 산입니다. 백두산이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장백산맥이 내려옵니다. 우리나라 최고 높은 곳에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중국에서 저것을 장백산이라고 부릅니다. 장백산맥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군대 급식과 건강 식단
다음 질문입니다. 심지어님의 질문입니다. 요즘 군대 식단이 매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도시락에는 밥에다가 피클 조금, 김치 조금, 김 한 봉지, 국은 플라스틱 용기에 조금 담은 것에 두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정치인이 데려와서 급식 아주 맛있는 것 먹으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국민 급식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 말하는 군인 급식이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우리가 군대 있을 때는 그냥 보리밥에 양파 반찬 한 개 정도였습니다. 군대 양철 식판에 먹었습니다. 전방에 나가서 훈련받을 때는 냄비 같은 것이 있습니다. 납작한 것에 그냥 밥 딱 놓고, 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보초 서러 갈 때 그것을 가져옵니다. 밥을 가져옵니다. 군인인데 가져옵니다. 그것을 먹었는데, 군대에서 먹는 밥은 반찬 볼 겨를이 없습니다. 그렇게 맛있습니다. 밥 가져오는 사병을 그렇게 기다립니다. 다른 생각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하고 연애를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밥이 언제 오느냐 하는 희망이 단순해집니다. 군대 있게 되면 희망 자체가 단순해집니다. 밥 먹는 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는 것이 그렇게 반갑지가 않습니다. 내무반에 가면 모포를 깔고 자는데, 먼지가 무지하게 나는 것입니다. 모포를 가지고 그것을 펴고 자는데, 모포를 막 털면서 누워야 하니까 한 50명이 모포를 터니까 내무반이 먼지투성이입니다. 나는 그 내무반을 압니다. 바깥에 나가서 추운데 달달 떨고 서 있다가도 군대 생활이 참 고생입니다. 그때 식사는 간단했습니다. 반찬 지금 보니까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것을 안 하고 건강 식단으로 합니다. 전체 비빔밥 같은 것, 비빔밥 영양분이 나물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 만큼 골고루 들어가고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가 있는 그런 비빔밥 식단입니다. 그 영양 상태 지금 보니까 플라스틱 용기에 국을 담아 주는데 그런 국은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도 주긴 주는데 부대에서는 야채 쪽이 좀 부족합니다. 야채, 그리고 고기 쪽은 어느 정도 주긴 주는데 의사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건강 식단에 가면 건강 조리하는 여자들이 영양사 있습니다. 그런 영양사가 결정해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서 군인들이 식사 습관이 저런 데서 잘못 들으면 밖에 나와서도 식사 습관이 나빠지니까 철저히 그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자기가 혼자 자체 하더라도 간단하게 해볼 수 있고 몸에 좋은 것을 군대에서부터 그렇게 줘야 합니다. 그 대신에 모병제니까 식사가 훨씬 좋아집니다. 지금은 징병제인데 징병제를 폐지합니다. 자기가 월급 200만 원 받고 군대 가서 모병제니까 먹는 것 잘 먹이니 염려 마십시오.
일본의 양적 완화와 한국의 가계 부채 탕감
다음 질문입니다. 관성님의 질문입니다. 일본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었는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을 올린 후 일본 경제가 힘들어지고 아베노믹스로 양적 완화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3 정책, 9 양적 완화 다른 점도 알고 싶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8000조를 양적 완화했는데, 우리는 2000조를 양적 완화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를 한 사람당 1억씩 줘서 일차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 훗날에 6000조까지 엄청나게 많은 양적 완화를 할 텐데, 1차 양적 완화가 2000조입니다. 3차에 걸쳐서 양적 완화하는데 1차 2000조를 풉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은행의 이자 내는 것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빚을 다 갚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로 해서 국가는 국채가 늘어나면서 개인들은 은행 이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민의 2000조 정도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겠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거기에 대한 돈도 없는데 이자까지 내야 하니까, 1년에 백조의 이자를 내니까 국민들은 점점 거지가 되어야 합니다. 국가는 세계에서 제일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부채 비율이 일본이 235%인데, 우리는 부채 비율이 너무 적습니다. 우리는 100% 미만입니다. 지금은 45%, 50%지만 부채 비율이 60%만 되어도 국민의 빚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채, 국가 부채 비율이 일본 235%인데, 일본 사람들의 가계 부채 비율은 60%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계 부채 비율이 얼마 안 됩니다. 국가가 은행 금리도 없애줍니다.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 낼 일이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이자가 안 나가니까 잘 돌아갑니다. 우리도 1년에 백조를 이자만 안 내면 다 잘 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자 없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은행은 무엇으로 먹고 사느냐? 내가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괜히 국민들한테 그냥 가정집에 그 돈 때문에 이자 받아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자 무서운 줄 우리 국민이 알았으니까 한번 정도는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이자가 빠진 그 돈이 국가로 고스란히 들어갑니다. 이 2000조를 풀었는데 2000조가 생활비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빚을 갚아주니까 연간 백조라는 돈이 생활비로 풀리는 것입니다. 이자가 그렇습니다. 개인의 빚을 국가가 2000조를 끌어안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돈이 시중에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시중에 도는 것은 풍미 배당금으로 풀립니다. 1억씩 주는 그것은 꼭 빚을 갚는 데 쓰이게 됩니다. 이자를 안 내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몇 십 년 전에 계획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오늘 재밌었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지혜로 답변해 주신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한국은 Huh Kyung-young, the God-man 보유국으로서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백궁명패, 완전천사, 축복, 레벨 등 성령을 여러분들께 주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태고 역사 이래로 두번 다시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이렇게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 자신을 위해서 칭찬의 박수 보내줍시다. 박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하늘궁 203회. 강의입니다. 우리 토요강의가 몇회죠? 1288회? 1288. 203회.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강의가 그만큼 늦게 시작했다는 것. 토요강의는 오래했고 하늘궁 강의는 강의장이 만들어져야 되니까 시간이 좀걸린 거에요. 203회. 나처럼 1288회 강의해 본 사람 있을까. 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거에요. 그렇게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못해. 아직도 혼란 가운데 있어.
아버지가 우연히 운전을 하다가 아들이 옆에 탔어. 아들하고 가다가 아버지가 사람을 치여죽였어. 깜깜한 밤이라 아무것도 없어. 아버지가 사람을 죽인 걸 확인하고 아들 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고 달아나는 거야. 아들은 경찰에 신고해야 된다고 하니까 아버지가 절대 신고하지 마라. 이미 저 사람은 죽은 걸 확인했거든. 저렇게 쎄게 받아서 죽었는데 괜히 우리 경제도 어려운데 집안 망한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또 운전을 해야 먹고 사니까 네가 신고하면은 우리집은 너 학교도 중단해야 되고 다 망하니까 신고하지 마라. 아버지가 그렇게 지시를 하는 거야.
그럴 때 이 아들은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거야. 야 이거 아버지를 신고해야 되냐. 그게 정의냐. 국가를 위해서는 신고하는 게 정의인데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를 안 하는 게 정의다. 사람은 이미 죽었다. 그렇다고 살릴 수도 없고. 아버지… 단칸… 우리 셋방 사는 것까지 날라간다. 뻔한 거야. 가정이 파괴돼. 풍지박산이 돼. 그나마 엄마한테… 아버지가 몇푼씩 벌어오는 그거 가지고 집안을 꾸려가고 있는데 동생도 몇명이나 있어. 그러면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꼼짝없이 집안이 망하는 거야. 이럴 때 그 아들이 내리는 결론은 아버지를 위해서 정의를 버린다.
여러분들은 그걸 쉽게 생각하지만 굉장히 우리는 정의가 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돼요. 인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는 정말 이제 오염이 될대로 되가지고 더이상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어. 그래서 미국은 미국의 정의가 있고 월남은 월남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은 공산당이 가져갔어. 미국은 항복을 했고. 거기서 죽은 미군 병사가… 우리 한국 병사만 5,000명이야. 미국 병사는 3만 명. 그 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젊은이들이 아무 이익도 없는 월남 내전에 끼어들어가지고 3만 명의 미군이 죽고 5,000명의 한국군이 죽고 수많은 미군이 병신이 되고 어마어마한 돈을 그 조그만한 나라에 다 퍼붓고.
미국이 그렇게 되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 팔아갖고 부자가 됐단 말이야. 미국하고 월남 싸우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 팔아가지고 부자가 됐어. 어마어마하게 전자제품이 팔렸어.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가정이 먼저냐. 국가라는 공동체가 먼저냐. 여기에 여러분들이 딜레마에 걸려있어. 그래서 누구도 아버지 편을 들었다고 해서 마음이 편안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버지를 신고한다고 해서 집안이 풍지박산이 돼서 각자 헤어져야 되는 입장인데 이것도 마음이 편찮고 이 뭐… 어느 것이 정의냐. 그러니까 우리의 도덕 선생들과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제대로 못가르쳐가지고 지금 젊은이들은 방황하고 있어. 어떤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는 거야. 전부 다 이게 이게… 애국하는 건지.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애국하는 건지.
한 친구가 큰 살인을 했어. 그런데 그 친구의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가 그 목격자야. 검찰에서 증언을 해달래. 그래서 이 친구가 고민을 했어. 내가 과연 나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를 증언을 서가지고 유일한 증인으로 내 친구를 교수대에 사형을 받게 해야 되는 게 원칙이냐. 아니면 내가 국가에 거짓말 해가지고 나는 내 친구를 본 적이 없어요. 거짓말 해야 되냐. 여기서 이 친구가 방황하는 거야. 야.. 이 공과 공의와 정의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황을 해요. 그런 기준을 어릴 때 공부를 안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전부 헷갈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 세상에 왔죠? 와서 여러분들에게 공의를 알려주고 진리와 정의와 자유가 섭리 앞에는 무력한 것이야. 정의란 것은 하나의 그 형상에 테두리 안에 있는 서로의 약속이야.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의 정의가 있고 불교인들은 불상 앞에서 절을 하는 어떤 정의가 있어. 기독교인들은 그걸 우상이라고 그러고 그건 비정의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이 사회는 정의와 정의의 충돌. 엄청나게 많아요. 아니 같은 집에서 사는데 한 사람은 불교고 한 사람은 기독교야. 한 사람은 제사지내고 한 사람은 안 지내.
그런데 이스라엘은 번제를 지내는데 그 깨끗한 양을 잡아가지고 그걸 칼로 수백토막 내가지고 썰어가지고 우리 깍두기 김치처럼 잘게 고기를 썰어가지고 그거를 불에다가 하루 웬종일 태워서 재가 돼서 다 날라갈 때까지 없애는 걸 매일 반복하는 걸 번제라고 그래. 그 매일 잘생긴 양 한 마리를 잡아다가 불태우는데 그 냄새가 이루 말할 수가 없고 연료가 엄청나게 들어가고 그거를 많이 할수록 훌륭한 신도라고 율법을 지켰다. 그 번제를 심지어 자기 아들까지도 번제를 들일려고 불에 태우려고 하는데 그게 그.. 종교야. 죄없는 양이 무슨 죄가 있어. 그거를 또 불에.. 그 양고기를 잡아서 창자를 다 버리고 그 고기를 날카로운 칼로 회를 쳐가지고 잔잔하게 잘라가지고 그것을 밤새 하루 웬종일 아침 9시에 태우고 오후 3시에 한 마리를 오전에 절반. 오후에 절반. 태우는 게 번제야. 그게 가장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행동이다. 그게 뭐하는 짓이야.
그러나 우리는 그게 뭐하는 지이요. 환경공해에다가 폐암 걸려. 고기를 태워서 그 고기가 재가 돼서 다 날아가고 흔적이 없어야 돼. 그게 하늘에 받쳤다는 거야. 그게 하나님… 신이 먹었다는 거야. 그걸. 그거를 불에 태워서 몇시간을 태울 때 그 냄새를 맡는 그 얼마나 독해. 고기를 태워서. 그거를 완전히 재가 돼서 흔적이 없어야 신이 먹었다는 거야. 그 얼마나 비위생적이야. 그런 종교가 가장 똑똑하다는 유대인들이 하는 종교야. 불교인들이 보면 기절을 해. 저거 생명을 죽여가지고 불에 태워? 우와. 저건 상상이 됩니까. 그러니 불교와 유대교의 충돌이야. 안 그런가.
아니 이쪽에서는 우상을 섬기지 마라고 그러고 이쪽에서는 우상에 절을 하네. 이게 한 지붕안에 공동체로 살아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많은 오해와 서로에게 외면과 질시와 멸시를 해가면서 한 지붕아래 살고 있어. 여기는 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 맨 충돌의 충돌의 연속 속에 우리가 살고 있어. 그런데 이런 것의 완전한 섭리. 공의를 가지고 나타난 자가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가 CO2야. 이산화질소 CO… NO2야. 그러면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는 뭐하는 것들이야. 오존층을 완전히 파괴하고 한 번 만들어내면 자동차에서 이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차에서 주로 나오는데 한 번 나오면 영원히 안 없어져. 영원히 이 지구에 거하면서 저 오존층을 파괴하면서 인간… 내 후손들의 몸을 괴롭히고 이 자연계를 파괴시켜. 그런데 거기에 또 CH4라는 메탄이 있어. 메탄. 이 메탄은 시궁창에서 나와. 썩은 시궁창에서. 이 메탄은 CH4는 또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중의 또 주범이야. 또 우리가 고기 먹기 위해서 기르는 저 소. 저 동물, 돼지들. 거기서 대변에서 나오는 그.. CH4도 메탄. 거기서 나오는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탄소 어마어마하게 환경을 파괴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그걸 만들고 있어. 생산이 있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끼어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가 살아난 만큼 우리는 환경을 그만큼 망가트리고 후손들 코에 후손들 입에 그게 들어가게 해야만 우리가 생존을 할 수 있다는 거. 이거 어마어마하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이런 걸 우리가 깊이 들어간다면은 이 CH4라든지 CO2라든지 NO2라는 이런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 이 메탄. 이런 것들이 궁극적으로 지구를 죽이는 거야. 그런데 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 이 황사는 5일이면 없어져버려.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 5일이면. 그 수명이 아주 짧아요. 사막에서 일어나는 황사는 5일 정도면 어디든 사라져버려. 그리고 수명이 짧아. 그런데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물질인 이 오존층 파괴물질들은 천 년 만 년 동안 지구에서 안 없어져. 쌓이고 쌓여가지고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어.
그러니까 그건 뭐요.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가 있듯이 따라다녀.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곳에는 꼭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그만큼 따라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잘났다고 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오염만들어내는 주범들이야. 오염의 주범. 이거는 물질적인 오염이야.
정신적인 오염은 또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저 남을 미워하면서 자기 호르몬을 썩게 만들어. 자기 몸을 상하게 하고. 이거는 움직이는 곳에 우리가 먹고 즐기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와 메탄이 있고. 영구적으로 후손들을 괴롭히는 그런 걸 만들어 생산해. 우리가 소비한 만큼 그게 나와. 소비한 만큼 쓰레기가 나와. 그렇겠죠? 그런데 우리가 사람을 만난 만큼 미움을 만들어내가지고 또 그게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서 원한을 이 허공에다가 만들어내는 거야. 생산해내는 거야. 그러니 이 허공은 마치 우리의 쓰레기 저장소야. 미움의 저장소. 원한의 저장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와 메탄의 저장소. 그런데 우리는 그거보다는 황사에 미처가지고 황사 때문에 못살겠다. 이러고 있죠? 제일 범죄가 가벼운 게 황사야.
그래서 충성과 가정을 두고 고민하는 젊은이가 있어. 종교와 충성을 두고 고민하는 충돌하는 데가 있어. 여호와증인과 대한민국 정부는 충돌할 수 있어. 우리는 군대 안 간다. 총을 잡지 않겠다. 나라에서는 군대 가라. 이렇게 하죠? 그러나 이거 판사가 누구편을 드는 게 이게 정의냐. 이렇게 볼 수 있죠?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싸우는 거야.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 판사에게 맡겨. 판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여러분들이 맡기잖아.
그러나 God-man이 하늘에서 와있을 때 모든 답은 명확해. 이런 게. 그래서 이 시대에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되고 어떠한 석학도 어떠한 교수도 내 강의를 듣지 않는 자가 정의롭다거나 공의롭다거나 존재할 수 없어. 정의만을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 1학년이야. 유치원생이야. 공의만 주장한다면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고 어린 애의 장난감을 다 빼앗아 가지고 불태우는 사람과 같아. 그러면 이거의 정의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지금 앉아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든 걸 안다고 하지만 정말로 정의가 무엇이며 공의가 무엇이며 진리가 뭐며 자.. 우리의 섭리가 무엇인지. 하늘에서 가져오고 주장하는 섭리와 인간들이 만들어낸 편의주의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인 정의. 편의주의를 위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 이것이 과연 공정인가. 이걸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 강의는 1288회가 인류에게 던지는 최고의 지고지순한 메세지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어떤 종교와도 충돌하지 않고 내가 이런 강의도 했죠? 목사님이 교회에서 쫓겨나면 그 사모가 집을 비워야 되는데 이사 갈 돈이 없다고.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들. 세계에서 최고로 많아. 그 사람들만큼 청빈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물어. 대부분 90%의 교회가 적자야. 그런데도 그 교회들이 그나마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 목사 때문에 이끌려가고 있어. 그리고 전도사들 청빈한 전도사들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어. 그러니까 교회와 불교. 이런 종교지도자들과 스님들. 그 노후에 대책이 없어. 목사들이 늙어서 교회에서 쫓겨나 은퇴하면은 대책이 없어. 신부들은 대책을 세워줘. 목사들은 대책이 없어.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청렴하고 청빈하고 깨끗하다는 것 다 알아.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이 이 종교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걸 아직 모르고 있어요. 절에 가서 스님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모든 교회의 어린이반. 청소년반. 사라져가고 있어. 모든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사라져가고 있어.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렇게 좀먹어서 망해가고 있는데도 아무도 눈치 못채. 그래서 이 종교가 사라지고 나면은 오는 것이 초종교시대. 바로 내가 와있는 거야. 모든 종교에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돼있어.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돼. 우리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 교회 가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가 있어. 그러면 어떤 종교도 나쁜게 없어. 모든 종교는 국가 헌법이 보장해서 어느나라나 자유를 주고 있어.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하고 있다는 것. 종교와 종교간의 확연히 다른 교리 때문에 한 공동체.. 한국 코리아라는 공동체 안에 살고 있지만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의 모양만 갖추고 있을 뿐이지 이 엄청난 핵폭탄 가지고 있는 거야. 마치 우리가 생활이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와 메탄을 많이 만들어내야 되듯이 후손들을 괴롭히듯이 우리는 후손을 죽여가면서 살아가고 있어.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후손들이 오지 않는 절. 이것이 지금 준비되가고 있어. 종말을 향해 가고 있어.
나라는 애국하고 싶은데 정치인들 국가의 지도자 꼴을 보면은 애국심이 확 사라져. 이런 괴리가 이 땅에 지금 퍼져가고 있어.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하는 거야. 그 정치하는 사람들 꼴 쳐다보면 이가 갈려. 축구하면은 코리아. 대한민국 하다가. 정치인들 꼬라지가 텔레비전에 나오면 채널 돌려. 국가는 사랑하면서 국가의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지금 와있어. 이게 뭐요? 허경영이 등장하라는 뜻이야. 내가 수준 높은 말은 잘 안 하니까 재미 위주로 하지만 실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면은 무지막지하게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가는 God-man 외에는 이걸 해결할 지도자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걸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사회자
오늘도 공리와 섭리를 가지고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종말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 앞으로 초종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메세지로 오늘 행사를 시작합니다. the God-man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질문시간입니다. 영상질문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중국의 광동성 타이산 원전에서 방사능이 유출됐다고 보도하는 것 같은데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타이산 원전 방사능이 한국에 오는 것을 어떻게 막는 방법이 있을지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강녕하십쇼. 허경영 총재님.
영상 내 자막질문
만약에 중국 원전에서 방사능이 유출된다면 한국으로 오는 방사능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요?
허경영
중국 원전이 바닷가에 많이 있죠? 그게 어디 쪽에 있죠? 우리나라 쪽으로. 우리나라 쪽으로 중국의 동해바다가 중국은 동해바다 밖에 없어요. 중국의 동해바다 쪽에 원자력 발전소가 집결돼. 전부 직결돼있어. 우리는 남해바다에 많이 있죠? 남해바다에도 있고 우리는 동해. 서해. 남해. 골고루 흩어져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 못하니까 우리 한반도 쪽으로만 핵발전소가 집결해 있어요. 그래서 저게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보죠?
그러나 국제원자력기구는 저 핵발전소들을 감시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돼요. 일본 원전이 잘못된 것은 바다가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난 거죠. 해일 때문에. 그거는 천재지변이야. 인재라고 볼 수가 없어요. 천재지변이니까 일본 국민들도 그걸 담담하게 받아들여. 누구 책임으로 돌리지 못하고. 기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 건 아니야. 그러니까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다면 반드시 우리나라 쪽으로 영향이 오지. 그러나 그것보다 더 피해보는 곳은 어디에요? 중국 동해안이 싹 피해를 봐. 한국으로 오기 전에 기후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중국 본토가 피해를 봐, 안 봐.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보겠죠?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저기 우리 원장님 이리 나와요. 중국의 동해에 있는 26개 원전이 폭발할까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빠르죠? 미래의 일이란 말이야. 미래 일은 나밖에 몰라.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어. 폭파할 일이 없죠? 중국이 저 원전이 폭발하면은 중국의 시진핑이나 중국의 지도부나 목이 달아나. 중국은 이런 대형 사건이 나면은 공산주의이기 때문에 공산… 사회주의이기 때문에 그 중국의 인민의 대표가 권력을 일으켜요. 그러니까 이거 치워.
칠판
毛澤東, 周恩來, 鄧小平, 江澤民, 胡錦濤, 習近平
上海幫派, 太子黨派
주은래. 주은래인데 은 자를… 주은래가 있었죠? 주은래 다음에 강택민. 강택민 다음에 누구에요? 후진타오가 후진타오 그 다음 아니야? 이렇게 권력이 모택동에서 주은래. 등소평. 강택민. 후진타오. 시진평. 이렇게 내려왔죠? 이렇게 내려왔어. 그런데 이 강택민이란 사람은 이… 강택민이는 시진핑을 굉장히 싫어한 사람이야. 시진핑. 그러니 강택민은 이 후진타오. 이 강택민은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주고 싶지가 않았는데 이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줄 때 상하이파. 상하이파. 이 상하이파한테 이게 자기들이 상하이파야. 그래서 이 상하이파와 이 시진핑은 무슨 파야? 이건 태자당 파인데. 태자당파란 말이야. 그러면 태자당파와 상하이파의 싸움이야. 중국 권력은.
그런데 만약에 핵발전소가 문제가 탁 생기지? 그러면 상하이파가 팍 들고 일어나. 상하이파가 이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안 주려고 하는데 그 당시 무언가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 여자 하나가 상하이파에 이 다음 대를 이어받을 사람이 여자 문제에 얽혀가지고 그 여자가 영국 사람 하나를 죽여. 치증(?)관계가 있었어. 그래가지고 이 강택민의 후계를 받을 애가 후계를 못받고 이 사람이 받아. 인민대위원회의에서 이 사람이… 그러니까 중국에 있는 이 8888만 명의 공산당이 이 피라미드 형태로 생겼는데 8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어요. 공산당원이 1억 명이 안 돼. 이 사람들이 15억을 끌고 가는데 아니 여기서 3천 명의 인민대위원이 있죠? 2000명의 뭐가 있어요? 정협위원. 정협위원이 있지? 인민위원이 있지? 여기서 25명의 중앙위원이 있고 여기서 7명의 상무위원이 있고 여기서 한 명의… 한 명이 뽑히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핵발전소가 폭파됐다? 이렇게 될 때 이 3000명과 2000명이 즉시 회의를 소집해. 이게 중국의 양회야. 즉시 그러면 5,000명이 모이잖아. 모여가지고 중앙위원을 바꿔버려. 그러면 중앙위원이 바뀌며은 상무위원의 또 중앙위원이 상무위원을 바꿔버려. 상무위원이 뭐요? 시진핑이가 옷벗어요. 그러니 엄청난 책임제야. 그렇기 때문에 경제가 만약에 6%이하로 내려간다? 그러면 언제든지시진핑은 옷벗을 준비해야 돼. 무슨 수라도 경제를 올려야 돼. 이 권력을 쥐고 있을려면. 그러면 내년 10월이 선거잖아. 이런 중국의 구조상 핵발전소가 터졌다? 상상도 할 필요가 없어. 중국은 이런… 이 체제들의 무한한 상하이파와 태자당파의 무한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말이야. 전쟁하고 있단 말이야. 서로 약점을 안 잡히려고 핵발전소 같은 거는 최대한 안전하다는 것. 북한 핵하고 다르다는 것. 그걸 알아야 돼. 그 사람들이 달나라에다가 로케트를 쏘아올리는 나라야. 그 사람들이 핵발전소 폭파되게 할까. 그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이 사람이 계속 집권을 언제까지 하느냐. 지금도 물밑에서는 상하이파와 태자당파가 싸워. 태자당파는 뭐야? 중국 공산당의 간부들의 2세들이야. 이 사람 아버지는 부총리를 했어. 시진핑 아버지는. 부총리한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 거물급의 2세들. 이 사람들의 2세들. 이것들이 2세들이고. 이것들은 그것과는 관계가 없는 자들. 상하이파는. 그러니 중국은 중국도 이란처럼 그런 하나는… 시아파 하나는 수니파. 이게 그렇단 말이야. 이거(태자당파)는 시아파야. 이란으로 치면. 이거(상하이파)는 수니파야. 상하이파는 자금력이 좋아. 이것들(태자당파)은 족보를 따져. 야 우리가 공산당… 우리 아버지가 부총리야. 이런 사람들이야. 이해가지?
그러니까 이 중국이 모택동에서 주은래. 주은래에서 등소평. 등소평에서 강택민. 강택민에서 후진타오. 그다음에 시진핑까지 내려오는 이 역사를 보면은 어마어마한 책임제가 돼있어. 책임제. 그거 정치 잘못하면 그냥 권력이 송두리채 감옥으로 직행하는 거야. 전부다. 그러니까 부정만 해도 이 시진핑이 안전한 것 같아도 시진핑이가 권력을 넘겨줬을 때 다음 사람이 이 사람 도둑질했다. 이러면 중국 언론이 발칵… 그냥 무너지는 거야. 그러니 언제나 이 사람들은 감옥을 갈 각오를 하고 정치를 하고 있는 거지. 우리나라보다 더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달 돼있다는 것.
그러니까 이리 와봐요. 핵발전소. 중국의 핵발전소가 사고가 앞으로 100년 이내에 납니까? 천사님. 안 난대. 천사님. 한국이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가 납니까? 안 난대죠? 이런데 우리는 핵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왜 핵을 통제하고 있냐 이 말이야. 무슨 그냥. 태양열 하면서 그냥 그 납… 중금속에 우리나라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냐고. 핵을.. 핵발전소를 수출하고 핵을 안전하게 쓸수 있는 시대가 왔어. 그러면 앞으로 미래에 작은 태양을 개발한다? 그거 자체도 핵발전소의 일환이야. 모든 에너지는 그게 가장 청정이야. 후쿠시마 원전 폭파했다고 핵이 전부 위험하냐. No. 아니다 이말이야.
들어가요. 여기가 대천사야. 우리 대천사. 대천사 1호? 2호인가? 몇호지? 대천사 1호. 얼마나 정직한지. 남들이 우리 흉본 거 까지 이야기 해. 내가 그런 게 싫은 게 아닌데 그런 인간성은 좋은데 때에 따라서 해야 돼. 그거는. 답이 좀 되는가. 중국은 저렇게 지도부가 무서워요. 무서운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야.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심형선님이시고요. 저는 백궁명패, 축복을 모두 받았습니다. 질문인데요. 허경영 이름 10번씩 부를 때마다 천사나간 상태에서 부르면 효과가 없는 건지요?
칠판
祝福을 받은 사람이 除外되는 것.
- 祭祀 2. 擇日, 日辰 3. 四柱 4. 觀相 5. 移徙 6. 姓名 7. 風水 8. 移葬
吉日良辰
허경영
내 이름을 부를 때느 명패… 축복을 받은 다음에 천사를.. 내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어요. 축복을 꼭 받은 다음에. 그러니까. (천사가 나갔는데도 효과가 있는지요?) 축복을 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 제사 지낼 필요 없죠? 축복을 받은 사람은 제사 아무 필요없어. 뭐 제사는 여기 안에 천도제도 필요하고 다 들어가있어. 이런 것이 필요없다. 뭐 번제. 고기를 잡아서 살아있는 양을 찔러죽여가지고 그걸 베가지고 그걸 불에 태워. 갈기갈기 찢어가지고. 이거를 하나님이란 신은 양을 잡아먹는 God-man가. 그러죠? 그러니까 그런 민족도 있단 말이야. 그 종교도 인정해. 모든 종교는 인정하는데 우리가 볼 때 제사 안 지내도 되는 거야. 이제 21세기 God-man이 나타났을 때는 다른 때죠? 그때 몇천 년 전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받치는… 이건 인간들의 생각이야. 그 조상들이 먹나. 안 먹어요. 하나의 행위였는데 안 지내도 된다.
두 번째 뭐 안 해도 되죠? 뭘 안 해도 될까. 뭘 안 해도 되죠? 택일 같은 거 안 해도 돼. 일진 같은 거 안 봐도 돼. 세 번째. 사주가 필요없어. 축복을 받아버리면. 아무리 나쁜 사주를 타고났어도 축복을 받아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사주팔자가 싹 사라지면서 백궁이 눈앞에 촥 펼쳐져. 그리고 백궁들판을 저 눈에 보여. 거기가서 여러분들이 우주의 신. 우주 창조의 그 신 앞에서 여러분들이 포옹을 하는 그런 광경을 생각해봐요. 그때 옷을 봤을 때 그 인테리어를 봤을 때 여러분들은 졸도해요.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 그 물질 하나하나가 영원한 물질이야. 그리고 물질 하나하나에서 소리가 나. 소리가 들려. 그리고 물질 하나하나에서 아름다운 향이 나. 그러니까 물질 자체가 꽃이나 마찬가지야.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런 걸 우리가 마음속에서 잠시도 떠나면 안 돼.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사주? 개똥같은 사주도 나를 만나면 그걸로 끝난다는 것.
아… 이게(관상) 네 번째지… 이사가는 것. 동서남북 어디를 가든 자기 마음대로야. 아니 그냥… 그 다음에 이름 성명에 신경쓸 일 있나 없나. 나쁜 이름도 갑자기 좋아져버려. 바꿀… 처음에 지을 때 잘 지으면 좋지. 그러나 잘못된 이름도 신경 쓸 일이 있나, 없나. 뭐 어린애가 태어났다면 이름을 멋지게 지어줘야지. 이면은 이도리. 그지? 그러니까 박씨면은 박달래. 뭐 딸이면은. 밥달래 하면 더 좋지? 안 그래? 무씨면은 무수리. 뭐 좌우지간 무씨면은 무진장. 뭐 이렇게 지으면 되지. 그러니까 이름을 처음에 지을 때는 잘 지어야 되지만 기존 이름이 나쁘다 좋다 이거는 축복과 동시에 제로베이스. 제로베이스. 좋아, 안 좋아요?
풍수 볼 필요 있나. 아무데나 지하실 단칸방도 최고 명당이 돼버려 그냥. 축복받는 그 즉시. 그 다음에 조상들의 묘가 있는데 괜히 이장한다고 신경쓸 일 있나 없나. 아무리 흉악한 묘자리라도 대명당으로 졸지에 바뀌어버려. 그래요. 그러니까 절대… 우리가 택하는 건 언제나 좋은 날 좋은 때를 택하는 중이야. 이런 길일양진이 필요없어.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거 잘 알아놔요. 찍어놔요. 전부… 이것이 싹 사라지는 거야. 그러면서 이름 부르면 부를수록 그냥 백궁으로 그냥 목표 지점이 백궁으로 바뀌면서 좋아진다는 것. 이런 걸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엄청나게 간단해지잖아. 모든 이사나 사주 관상이나 뭐 택일이나 제사나 풍수…
뭐 집구석이 자리가 안 좋다? 집에 뭐 소나무가 있다? 아무 상관이 없어. 그러나 허경영한테 축복 받기 전에 집안에 소나무가 큰 게 있으면 문제가 있지. 그러면 허경영이한테 축복 받은 사람이 집을 뜯어고칠 필요가 있나. 아무 상관 없어.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뀌어. 이… 지금 내가 알려주는 건 명심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내가 해주고 있는 거에요. 내가 여태까지 자세하게 이야기 안 해줬죠? 이걸 명심하도록 해요. 이거 뭐 한문 못알아보는 것 있나. 풍수, 이사, 사주, 제사, 택일, 관상, 성명, 뭐요? 이게? 이장. 묘자리 옮기는 것. 명당이다 뭐다. 옮기고 이런 시끄러운 짓 할 필요가 없어 그냥. 그냥 저저.. 하수도 구멍에 갖다가 쳐박아 놓지만 않으면 돼. 뭐 땅에다가 아무대나 묻어만 두면 돼. 뿌려도 돼. 뭘해도 관계 없어. 교회에다 모시나 절에 모시든 어디다 모셔놔도 거기가 낙원이야. 알아요?
그 질문에 답이 되나. (천사가 이제 축복받고…) 이거 줘봐. 축복 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건 이게 제외되잖아. 그러면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단 말이야. 천사. 축복받기 전에도 천사는 넣어주지. 그거는 일반천사지. 대천사는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거나. 축복받은 다음에 내 이름을 불러야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가지 나를 한번 본 적도 없는데 저쪽에서 허경영을 부른다? 레벨 올라가나. 1도 안 올라갑니다. 나를 일단 한번 만나야 돼. 축복을 나를 만난 것은 간접축복을 받은 거야. 그러나 정식으로 축복을 받는 게 원칙이지?
그러니까 이 축복은 뭐와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야? 축복은 뭐와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야?명패. 축복과 명패는 음양의 관계야.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거야. 명패는 확정된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축복+명패가 돼야 완성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축복은 뭐냐. 축복은 모든 것이 백궁을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백궁 기록부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라가는 걸 축복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축복을 받는 즉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에너지가 나오죠? 이거는 이미 백궁명단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탁 올라가면서 그 순간에 수백억 가지의 비밀이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모든 소유물이 에너지 들어가면서 바뀌는 거 알죠? 어마어마한 것이 바뀌어 버려. 사주팔자 관상까지 다 바뀌어버려. 옷도 바뀌어. 에너지가 들어가면은. 집에 물건도 다 에너지 들어가고 뭐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가서 손대보면 안 떨어져.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져.
이리 오세요. 여기가 축복을 받았잖아. 여기가 지금 대천사야. 그러면 본인의 병원이름을 한번 대봐. 속초최내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대천사 나가라. 지금 대천사 나갔어요. 나갔지? 속초최내과. 힘이 있어, 없어? 속초최내과가 힘이 있는 이유는 대천사이기 때문에 힘이 있는 거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대천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축복. 들어가라. 속초최내과. 대천사도 넣어줘야지. 대천사는 좀 있다가 넣어주고. 대천사를 빼놓은 상태에서 축복만 가지고 확인하는 거야. 축복 들어가라. 속초최내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러면 축복을 받는 즉시 수백 억 가지의 자기와 연관있는 데는 에너지가 다 들어가. 들어갔지? 그 다음에 서울대병원 그래 봐. 최내과보다 큰 병원이야. 에너지 있나? 없어요. 그런데 최내과만 하면 몸이 달라. 축복이 들어가있으니까 이게… 축복을 받은 사람이 하는 병원이니까 병원 건물도 에너지가 나오고 거기 세든 사람도 좋아. 그러니까 그 병원 그 자체가 에너지가 이미 들어가있다. 거기가서 한 발만 디디면 좋아진다. 몸이.
그러면 이 아무리 서울대병원이 크지만 축복 서울대병원장이 축복을 받아야 거기가 의사들이 축복을 받으면 서울대병원 전체 에너지가 들어가버려. 그거참 신기해요, 안 해요? 그러면 지금 서울대병원 의사는 축복받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소리야. 서울대병원 해봐. 저기.. 아산병원. 현대 아산 병원. 거기 의사도 축복받은 사람이 없네.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병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자… 우리 축복받은 사람이 삼성 아까 어디에 있다고 그랬지? 삼성? 삼성 그 무슨 거기에 다니는 사람 하나 있었잖아. 삼성전기인가 어디 하나 다니는… 삼성전기 그래봐. 안 떨어지죠. 내 축복 얼마전에 삼성전기에 있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갔어. 삼성전기 축복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야. 삼성전자 해봐. 축복 들어가있죠? 삼성전자 다니는 사람이 수백 명이 내 축복을 받았어. 내가 알고 있어. 청와대 그래봐. 안 떨어지지? 청와대에 있는 사람도 나한테 축복받고 간 사람이 많아. 그러면 이렇게 되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한 사람만 있으면 거기에 에너지가 딱 들어가버려.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러니까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내가 어느 호텔에 가서 하루밤 잤다? 그 호텔에 영원히 에너지가 들어가. 가서 사진 찍으면 천사가 나와. 나 천사 나온 거 영상 한번 띄어봐. 어제 그저께 미국하고 인터뷰할 때. 저기가서 잠깐 앉아봐. 앉아봐. 아니 내 위에 내가 이런거 일부러 가지고 다니나. 아니 내가 가지고 다닙니까. 이게 생방송이라는 거야. 이게 생방. 생방에 나왔어, 안 나왔어. 내 머리에서 뿜어져, 안 뿜어져? 이게 가짜요? 이거는 핸드폰에서 찍은 영상. 내 머리 위에 분수처럼 천사가 일개 사단이 군단이 여기에 있지. 이거 말고. 천사 있는 것. 이거하고 아까 큰 것. 큰 거 여러개야. 앞으로 있는거. 또 뒤쪽으로 나가는 거. 이거 머리에 관을 쓰고 있는 것 같잖아. 이거 대단한 거에요. 의의 면류관 어디서 들어봤어? 이게 의의 면류관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들은 면류관 하니까 그냥 일반 면류관으로 알지. 이건 의의 면류관이야.
칠판
不公正한 正義
여러분들이 말하는 데는 그 자체는 여러분들의 정의는 정의가 아니야. 정의는 정의인데 여러분들의 정의는 무슨 정의이냐. 불공정한 정의야.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불공정한 정의래. 여러분들의 정의를 모아가지고 저 1년에 5억 명씩 굶어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한테 가져가서 한번 대보래. 여러분의 정의. 내가 월급을 400만 원 받아야 되는데 시간당 수당을… 내가 못받았다. 저 기업들을 잡아라. 이렇게 데모를 했다? 내 월급을 제대로 못받은 그걸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가지고 굶어죽는 애들한테 나라에 가서 한번 대입을 해보래. 그 노동자는 도둑놈 괴수야. 맞아, 안 맞아. 내 하루 일당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들이야. 아니.. 그 근로자들의 하루 일당 가지고 한 달을 사는 나라 사람들이야 그게. 수돗물 먹는 사람들이 아니야. 물 뜨러 몇km를 가야 돼. 썩은 물이야. 그것도. 그 사람들 앞에 자기가 월급 제대로 뭐… 임금 올려라 데모? 이게 정의야? 이게 정의야? 불공정한 정의란 말이야.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이거는 정의가 아니다. 이해가죠? 내가 조금 강의가 조금 어렵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약간 도수를 좀 높였어. 이해가요? 거기에 올라가면 여러분들은 전부 고개 숙이고 땅바닥에 포복을 해야 돼. 이 불공정한 정의가 이 세상을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어. 이거 내가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거야. 어떻게 굶어죽는 사람한테 가서 한 달에 몇백만 원 받는 게 작다고 그걸 거기다가 갖다가 들이대면은 그 사람들의 1년 생활비보다 많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과연 우리가 공동체가 제대로 된 정의감을 가지고 살고 있냐 이 말이야. 전부 이기주의의 말로야. 이기주의의 찌꺼기가 여러분의 정의야. 맞아, 안 맞아. 여기 소크라테스가 온 게 아니야. God-man이 와서 하는 이야기야. 이 영상은 여러분들이 두고두고 새겨 들어야 돼.
그러니까 어디어디 틀어봐. 아까 이 앞에 꺼.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정확하게 여러분들이 알고 있다고. 가짜가 아니란 걸. 이거는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지고 있는 거야. 이 천사를 그냥 여러분들한테 그냥 줘. 넣어줘. 왜? 세계 기아를 해결하려고.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서 지금 세우고 있는 거야. 지금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판단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알게 돼. 야… 그렇게 모은 자금이 기아를 해결해. 세계문제를 다 해결해. 그렇게 쓰여지는구나. 엄청나게 보람을 느낄 거야. 이게 지금은 여러분. 이게 무슨 카메라 장난한 거요? 절대 아닙니다. 뒷통수로 나가는 거 한번 보자고. 이게 카메라 장난입니까. 이게 뇌에서 실제 나오는 이 내 몸에 있는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이야. 그래 보여요, 안 보여요? 이게 그냥 아무도 없어 옆에. 이거 설치해놓고 인터뷰하고 있는 중이야. 이게 영상에 직접 나간 사진이야. 그래서 이거를 물리학자들이 또 종교지도자들이 알아낼 수가 없어.
이거는 옛날에 사진이 아니고 핸드폰에 나오는 영상이야. 어떻게 핸드폰 영상이 이렇게 될 수가 있나. 조작할 수가 있나. 이게 실방이야. 실방. 그 자리에서 찍어나가는 방송에서 찍힌 거지. 뭐 편집해가지고 나온 게 아니야. 바로 지금 하고 있는 게 나가면서 이게 하고 있는 거야. 며칠 전꺼요. 옛날에 뭐 사진에서 뭐가 안개가 나온대. 그런 거 다 가짜야. 오직 내 옆에 있는 천사는… 하늘궁에도 이런 게 찍혀 안 찍혀? 찍혀. 내가 없는데 여러분들이 찍은 사진에 나와. 그래서 천사는 허경영을 만나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레벨도 올라가고 된다.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도 충분하다. 너무 비밀을 많이 알려주니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어떤가요? 욕을 하거나 그래서 천사가 나가버렸다면 일반천사라서.)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 천사가 한번 들어갔던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도 그대로 들어가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그거는 아무 상관 없어요. 자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천사가 나가, 안 나가. 이리와. 자 여기는 레벨이 레벨. 무무. 무무죠? 레벨 제로돼라. 레벨. 제로. 이제 레벨 제로 만들었죠? 이제 이 사람이 레벨이 제로가 됐어. 그러면 레벨이 천사. 천사해. 있네. 천사 나가라. 그러면 이 사람은 이제 백지로 만들어놨지?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없어. 그러면 여기는 이제 완전히 백의종군이야. 아무것도 없어. 굉장히 이게 허전한 거야. 이거 만큼 불행한 게 없어. 이 상태에서 뭘 하라고.
(축복은 받았는데 욕을 해서…)
축복은 들어가라. 축복. 들어갔어. 그러면 축복이 있어. 그런데 레벨은 제로야. 뭐하라고?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죠? 마누라한테 야. 그래봐. 그러면 천사 해봐. 나갔지? 나간 상태에서 레벨은 제로야. 허경영 10번 불러봐. 레벨의 이동이 있는가 봐야지. 우리는 이걸 즉즉 실험으로 보여주잖아. 이런 상태에서 레벨이 올라가냐. 레벨. 억이 몇 개가 생겼죠? 백무. 무한대가 100개가 들어와야 원칙이지? 백무. 있어요. 레벨1. 있어, 없어? 없죠? 레벨은 멈춘다는 것. 레벨은 안 올라가.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는 아무리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은 영향이 없어. 나왔죠? 내가 보여준 거야. 그러니까 천사가 안 나간 것이 좋겠지? 그래서 제일 좋은 사람이 대천사야. 대천사 받은 사람은 아무리 뭐 성질내고 뭐 마누라한테 뭐 해도… 이름만 부르면 계속 레벨은 올라가.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천사가 나간 줄도 모르고 뼈빠지게 허경영 부르는데 레벨이 올라갔나. 안 올라가. 그러나 안 부르는 것보다는 나아.
그러니까 천사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되겠죠? 명심해요. 그러면 거기 뭐뭐 뺐지? 대천사 들어가라. 대천사 해봐요. 축복. 천사. 대천사 들어갔으니까 천사 들어갔고. 또 뭐 뺏나. 레벨. 레벨 원래대로 돌아가라. 레벨 무무. 그대로 다 들어간 거야. 그러면 만약에 이 사람이 조금 전에 내가 다 뺏을 때 그대로 있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인간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상상도 할 수가 없어. 우리가 원하는 이 세계에 왔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남들이 우리 흉을 본다는 건 우리는 관심 밖이야.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남이 주는 떡을 사양하면은 그걸 누가 먹나. 그 사람이 다시 먹지. 그렇잖아. 남이 술잔을 주는데 나 술 못합니다. 이러면은 그 술 누가 먹어? 그 사람이 먹잖아. 그러면 우리를 보고 아니 허경영 그놈이 사기꾼이야. 안 들으면 되는 거야. 우리는. 들려도 그걸 머리에 기억을 해놨다가 어떤 사람이 허경영이 사기꾼이네요. 그러더라고. 이런 말을 자꾸 들었다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거는 거절해버려야 돼. 야 이거 허경영이 사기꾼이야. 이러면 드는 둥 마는 둥. 맞아, 안 맞아. 그 사람들에게 다시 돌아가게 해야지 여기에다가 기억을 딱 해놓았다가 우리 지지자가 딱 모인 자리에 행복한 자리에서 아우 내가 허경영을 보고 사기꾼이란 소리를 들었다 이걸 말하면 안 좋은 거지. 분위기 깨지는 거지. 마치 자기 아들 생일날 엄마가 우리 아들이 말이에요. 그 많은 손님이 모여있는데 작년에 빵점 맞은 게 여섯 번이에요. 이러면… 아니 생일날 그 이야기 하면 되나. 그러면 아들이 엄마를 보고 불그럭불그럭 저렇게 눈치 없는 게 우리 엄마야. 이러고 있겠지. 그지? 명심해요. 우리 이야기는 재밌어.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김경섭님 질문입니다. 33공약 정책 중에 28번 도덕혁명에 대해 궁금한 질문 올립니다. 총재님이 대통령 되신 후에 자기 생일날 다가오기 전에 케이크 하고 생일선물 금일봉과 생일 축하금을 배달해 주시는데 자기가 생일 선물을 받고 싶은 거 있으면 국가에 요청하거나 신청하거나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일반 케이크나 떡케이크,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각 종류 케이크 중에 자기가 원하는 걸 고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자… 저거는 미리미리 신청을 해야 되는데 원체 생일이 하루에 30만 명씩 돌아와요. 우리가 계산을 해봤어. 그러면 하루에 5천만 명이니까 생일이 30만 명 이상 들어온다고. 그러면 그 30만 명을 어떻게 떡을 주냐면은 즉, 케이크를 주냐면은 각 도마다 그 케이크 협회가 있겠죠? 거기서 담당을 해. 어느 기업체 하나가 독점을 하면은 그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제빵업자들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제빵업자들이 재밌는 게 의무적으로 케이크가 나가. 집집마다. 떡이 나갈수도 있고 케이크가 나갈 수도 있는데 그것을 각 지역 담당들이 그 명단이 구청에서 와. 그러면 그 각 지역에 부산시면 부산시. 몇백만 명. 대전시면 대전시.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그 지역을 탁탁탁 관할하는 거기서 케이크와 그걸 생일날짜별로 명단을 가지고 배달을 해야 돼. 주소지로. 배달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그 케이크를 줄 때 이미 그 사람들의 물건을 주문받아서 바꿔주는 거는 어려워.
일률적으로 나가는데 단, 나이가 든 사람과 젊은 사람의 선물이 달라. 또 여름과 겨울의 선물이 달라. 겨울에는 장갑을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장갑. 허경영 싸인이 된 장갑이 나가. 목도리에 허경영 싸인이 된 게 나가. 모자에 털모자에 허경영 싸인이 된 게 나가. 다양한 선물이 나가는데 사람마다 일률적은 아니야.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바뀌어. 괜찮죠?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소비가 많아져.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각 지역마다 케이크 납품업자들이 바빠. 각 케이크점마다 그거를 맡아서 해야 돼. 또 제품 만드는 공장들은 선물 생산해내야 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중소기업들이 영세기업들이 활성화돼요. 어떤 사람 혼자서 독점 못하게 딱 해놔. 많은 영세상인들이 먹고 살아.
그러니까 나는 청와대에서는 예산만 나가면 되잖아. 그래서 생일 예산이 3조가 들어가. 1조 5000억 2조 막 이렇게 나가는데 그거 국민들한테 그 돈이 나감으로써 용기가 생겨 안 생겨? 하루에 30만 명이 카타르시스를 느껴. 대통령한테서 택배가 왔대. 기분 좋아, 안 좋아. 그거 대통령 보낸 사람이 허경영이야. 잘 들으세요. 금일봉 봉투가 그 안에 10만 원 들어있어. 그런데 문제는 말이야. 그걸 받을 때 기분이 좋을까 안 좋을까. 너무 좋죠? 허경영 지지자가 하루에 30만 명씩 늘어나. 받은 사람마다 입이 닳도록 자랑해. 초창기에는. 그래요. 이러니까 그 선물만 받는 날은 아주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래가지고 막 동네방네 다니면서 자랑해. 그렇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한번 대통령이 주는 생일 선물 받아보고 죽어요. 알겠어요? 그거 상당히 바람직하죠?
그래서 우리 케이크 원정대가 나중에는 만들어지겠죠? 각 지역마다 케이크 배달하는 게 또 원정대가 배달의 기수들이 생겨. 그래서 막 케이크를 빨리빨리 그 생일집을 몇군데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거기에 막 케이크를 배달하는 거야. 그런데 이제 그 케이크는 택배회사를 통해서 배달하기에는… 케이크가 던져지면 이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케이크는 특별배달부대가 편성돼서 배달하게 되는 거야. 택배입니다. 케이크를 탁 집어던지면 이러면 되나. 안 되니까 각 지역에 제빵 공장에서 만든 게 그 지역에서 배달이 막 주소대로 팽팽팽피용 하고 배달 되는 거야. 그래서 상상만 해봐도 기분 좋죠? 그래서 우리 국민은 신명을 좋아하는 국민이야. 신명이 나야 뭘 해요. 신명이 나면 잠도 안 자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나서 여러분 생일날은 케이크하고 금일봉하고 선물 받고 결혼식 때는 3억. 결혼식은. 부모님 돌아가면 천만 원 현금이 배달되면서 조화가 와. 대통령의 조화가 와요. 그게 영낙없이 초상집에 딱 도착해. 병원에 도착해. 좋죠? 하고… 관혼상제 다 해결해주죠? 뭐가 빠졌나. 초상날 때. 결혼식 때. 다 주죠? 그 다음에 애 낳을 때 출산 5천만 원이 탁 배달돼. 좋아요, 안 좋아요? 쌍둥이면은 1억. 그럴 때 애낳다가 죽은 사람은 쌍둥이 낳다가 죽으면 1억이 달아나는 거야. 제일 억울한 사람이야. 쌍둥이 낳다가 죽는 사람 있을까. 요새는 없지. 산부인과에서 산부인과에서 딱 애낳았다 그러면은 바로 주는 게 아니라 애 낳고 출생신고를 해야 그 신고하는 자리에서 돈이 5천만 원이 딱 나와. 내가 생각해도 재미.. 깨가 쏟아지겠다. 낙원이야. 낙원.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채진욱스 질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천손민족의 인구 7천만 명의 일당백인 전세계 인구 70억 명이 지구 지평의 생태 용량에 비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나가서 일당백으로 활동을 해야 될텐데 지금 우리 천손민족 7천만 명이 그 용량에…
허경영
우리 7천만 명이 지구 용량에 몇프로에요? 1%죠? 1%밖에 안 되죠? 1%인데 우리 민족이 몽고에 흩어진 민족과 중국 이렇게 조선족 그 다음에 미국에 나가있는 거 해외교포가 또 한 천만 명 되죠? 750만 명이 한 1000만 명 되는데 우리 민족을 약 1억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구인들 중에 한민족이 한 2%된다고 봐야 돼.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바닷물 농도를 보면 돼. 지구의 이 바닷물의 소금농도가 3%란 말이야. 3%면 바닷물 전체를 정화할 수가 있어. 바닷물을 충분히 깨끗하게 할 수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유튜브를 통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3%만 보면은 지구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해. 공정한 정의가 생겨나. 공정한 정의를 우리는 뭐라고 그럽니까. 공의라고 그래. 공정하지 못한 정의는 불의야. 그러니까 공정한 정의가 공의인데 이 공정한 정의가 3%만 인구가 되면 살아나는데 굳이 3%가 안 가도 돼. 우리 민족 정도의 1%만 해도 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 1%를 제일 먼저 교육을 시키려고 한반도에 와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칠판
公正한 正義, 公義
이 불공정한 정의가 아니고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은 공정한 정의를 줄인 말이 공의야. 공정한 정의를… 이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은 공의가 되는 거야. 공의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 공정한 정의가 과연 여러분 가지고 있느냐. 전부가 불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거기다가 잣대를 맞대고 그냥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은 원수다. 북한은 남한을 원수다. 서로 이러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그 사람들의 습성이라는 그… 그걸 정의로 만들어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 민족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럼 다른 민족은 그 정의 앞에 희생이 되는 거야.
칠판
北軍, 南軍
그러니까 정말 미국이 이렇게 남북으로 전쟁했죠? 남군은 말이야.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고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어. 북군에서는 노예를 없애야 된다는 거야. 전쟁이 붙어버렸어. 여기들이 가지고 있는 정의는 우리가 목화밭을 잘 운영하고 너희가 목화 갖다주면 미국의 수출에 기여하고 노예를 밥 먹여주잖아. 먹여주기만 하면 되지 우리가 뭘 월급 줘야 되냐. 그렇게 하면 되지. 이러면서 남군들은 노예제도를.. 노예제도가 자기들의 정의야. 아니 여기는 인권주의자 링컨이 나타나가지고 그거는 인간이 할 일이 아니야. 노예해방해야 돼. 그러니까 이 사람들하고 이 사람들이 전쟁이 붙을 수밖에.
칠판
共同體의 衝突, 戰爭
그러니까 이거는 공동체의 충돌이라고 그래. 공동체. 아니 이 공동체의 공동체 간의 충돌. 공동체 간의 충돌이 따지고 보면 뭐야. 공동체 간의 충돌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으로 바뀌는 거란 말이야. 공동체와 이 남쪽의 공동체와 북군의 공동체 이 두 공동체가 충돌을 해버린 것이 전쟁이란 거야. 동족상쟁이 일어난 거지. 이런 전쟁은 공동체가 서로 충돌하는 거야. 그러면 공동체가 가진 게 정의야. 그러면 남군의 정의를 바꿀 수 있나.
그래서 여기서 헤게모니가 있는데 이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실제 있었어.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는데 북군의 아버지 자기 장인이 남군을 잡은 거야. 그게 자기 사위야. 아니 잡고 보니까 자기 사위를 잡은 거야. 아버지는 장인 어른은 북군이고 자기 사위가 남군이야. 그런데 그걸 사격을 해야 돼. 어떤 딜레마가 오겠어. 어느 정의가 진짜 정의냐 이 말이야. 과연 장인이 사위를 죽여야 되겠어? 아니 내 딸을 과부로 만들고 그 어린 애들 앞에 피눈물나게 그 사위를 장인이 쏴죽이라는 거야 이게. 이게 이제 영화에 나오는 장면이야. 이게 공동체 충돌이야. 그러니까 이 장인은 자기 사위를 죽일 수가 없는 거야 이거.
그러니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야… 이 남군과 북군이 싸우는 이유가 도대체가 이게 가정만 파괴하는 거지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이것들아. 이렇게 되는 거야. 화딱지가 나는 거지. 장인은. 야 우리가 왜 이 전쟁을 해야 되냐. 내 사위하고 장인이 왜 전쟁을 해야 되냐. 딱 생각해보니까 가정이 우선이야. 이 국가라는 것들은 말이야. 이런 걸 가지고 전쟁을 하니 이 국가는 믿을 것이 못된다. 이게 남북 전쟁에서 깨달은 거야. 우리가 중요한 것은 가정이구나. 가정. 그런데 이 국가란 것이 말이야. 공동체와 충돌해가지고 전쟁을 일으켜가지고 가정을 파괴하네. 비극인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결론을 God-man이 다 내줘. 그래서 이런 그래서 공의란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여러분들은 초심단계에서 강의를 하거든. 여러분들 약간 고단수로 올라가면은 어마어마한 복잡한 문제가 많아요. 상당히 차원이 1차원만 업그레이드 하면 여러분들 못알아 들어 내 말을. 지금 약간 업그레이드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거야. 이 질문 때문에. 약간 업그레이드 하니까 아리송하죠? 맞아. 이해가 가요? 이 공동체라는 건 자기들끼리 약속이야. 자기들끼리 약속. 우리는 민주주의이고 저쪽은 공산주의야. 저희들끼리 그거를 지키느라고 가족을 죽이는 거야. 히틀러가 마치 자기들 살기 위해서 유대인을 다 죽이듯이 공동체 충돌.
내가 해결자야. 이름이 좋네. 이지아?
사회자
이현동님 질문입니다. 다음은요. 외동 아들은 결혼을 안 하고 총각 귀신으로 변하면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 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게 외아들이 외아들이 이게 외동아들 아닙니까. 외아들이 결혼 안 하면 여기에 죽은 아버지 어머니 있겠죠? 이 두 사람이 죽어서 여기로 들어와야 돼. 그런데 이아들은 한 명이잖아. 한명이죠? 그러면 이 한 명이 살아있는 아들한테 엄마, 아버지가 못들어와. 못들어오잖아. 이 살아서… 이미 살아서 성인이 돼있는 아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죽은 이후에 들어올 수 없죠? 그러니까 얘가 장가를 가서 둘을 아들 하나 딸 하나 낳았잖아. 그러면 이게 여기로 들어오는 거야. 들어올 수 있죠?
그런데 들어올 때까지 얘가 아이를 낳기까지 백궁 대기소에서 영혼 대기소가 있어요. 영혼대기소에서 살고 있어. 그런데 그곳이 백궁도 아니고 지구도 아니고 뭐 그렇게 재밌겠어. 거기서 기다리는데 자식 놈들이 장가를 가질 않고 대가 끊어져 버리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착하게 산 사람들만 이런 기회를 줘. 자기 가족. 자기 가고 싶은 가족에게 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단 말이야. 거기 조건이 가족이라고 딱 붙어있어. 그 사람들은. 재벌 아들로 갈 수가 없어. 그거는 자기들 눈에 보이지가 않아. 자기 가족만 영상으로 보이는 거야. 그러면은 저놈의 자식이 장가를 안 간다고 계속 노래불러. 백궁에 앉아가지고. 그 조상 귀신들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손자를 많이 보고 아이를 많이 낳았다? 엄마 아빠가 잽싸게 들어오고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와. 아니 올라오고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갈 때가 없어서 대기할 수가 있잖아. 이 사람들까지 다 줄줄이 들어오니 자손을 많이 낳으면은 조상들이 리바이벌이 되지.
우리는 그럴 필요가 있나, 없나. 우리는 그냥 백궁으로 바로 가버리지만 저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에… 영 대기소에 대기해야 돼. 거기서 기다려야 돼. 자손 낳을 때까지 1년, 10년, 100년 기다리다가 딱 들어가는데 어떤 사람은 하다하다 안 되니까 거기다가 뭘 진정서를 내냐. 나는 가족은 이미 장가가기 틀렸고 우리 외아들은 교통사고로 죽어버렸고 저러니 나는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원하는 데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면 다시 배정을 해줘. 그러면 너는 그 동네에 들어가라. 그러면 그 동네에 다른 집에 이웃집에 친척 집에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집으로 이동할 때는 허가를 받아야 돼. 너는 너 가족에게 들어가라. 이럴 때는 가족에게 들어가야 돼. 그러니까 질서가 아주 정연한 거야. 그래서 자식을 안 낳는 외아들들은 불효자식들이고 과연 지금 우리나라에 사는 세계적으로 애를 안 낳는 추세니까 대한민국 어른들은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가야 되겠어. 자식들 집에 가기는 다 틀렸잖아. 몰라 또 자식 낳는 사람도 있으니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은 고립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 남의 집에 가야 돼.
(귀신이 되었을 때 괴롭힘 당하나 이 말인 것 같아요.)
조상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 일 절대 그런 일 없어요. 조상들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이 있지 않아. 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조상이 하도 죄가 많아서 귀신으로 간 경우.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입니다. 저렇게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자기 후손들은 안 괴롭혀. 꼭 자기 후손이 아닌 사람을 주로 괴롭혀요.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가지 자기 후손들한테 괴롭히거나 이런 거는 거의 없어요. 또….
사회자
이지아님 질문입니다. 중요한 고민인데요. 머릿속 말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동시에 두가지 말도 하게 돼서 매우 불편합니다. 머리속에서 들리는 자신의 말소리를 음소거하는 기능을 만들 수도 있나요? 그리고 책을 볼 때에나 뭔가에 집중하려고 할 때 읽는 동시에 머리 속으로 말을 하게 되는 증상이 생겨서 읽는데 지장이 심하고 무척 불편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을 꼭 좀 알려주십시오.
이미 어더한 기억이 투입되었음으로 인해 유연한 사고가 불가하게 될 수도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극복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특정 기억만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할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자신의 특정 기억만을 이식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이거는 심리현상인데 자기 도취야. 자기가 그런 소리가 들린다고 자기가 자꾸 연상을 해가지고 저런 현상이 오지. 귀신의 소리는 아니에요. 저거는 나한테 오면은 아무것도 아니죠? 저 누구야.. 이름이 이지아에요? 그거는 명령으로 가능합니다. 이지아의 머리속에 들어가있는 나쁜 귀신들.. 그리고 괴롭히는 영들은 다 물러가라. 됐죠? 그러면 이제 저 친구가 내 말을 확신해야 돼. 내 말이 무슨 뜸구름 같은 소리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일요일도 재밌죠? 많은 걸 배웠죠? 그냥 술술술술 이야기하다가 보니까 하늘의 비밀이 자꾸 폭로가 돼. 하하하.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에 사시는 변동철님이시고요.
한라산의 높이 1950m the God-man의 강탄 하신 해인데 백두산의 높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2744m이고 북한 기준으로는 2750m입니다. 백두산 높이에 대한 숫자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칠판
白頭山, 白衣
허경영
백두산은 여러분들이 그… 백두산은 잘 봐요. 백두산은 왜 백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냐면은 멀리서 보면 1년에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있어. 흰 산으로 보여. 흰 산으로. 그래서 내가 비행기 타고 갈때 북한 중국 단동 중국의 훈춘 그쪽으로 넘어서 저기… 블라디보스톡 거기서 쭉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단동으로 내려와. 단동. 단동항 바로 위로 비행기가 통과해. 통과하면서 저 백두산이 왼쪽으로 저 멀리 보여. 비행기를 타고 올 때마다 나는 백두산을 두만강과 압록강을 비행기에서 자세히 내려다 봐. 왜? 한반도 지형을 세밀히 내가 본다니까. 그냥 앉아있는 게 아니야. 비행기 탈 때. 그러면 단동항에는 나무 하나 없어. 전부 공장처럼 뭘 건물을 지어놨어. 그래서 비행기에서 보면 반짝 거려. 철판이 깔려있는 것처럼. 세상에 바닷가에 나무 한 그루가 없어. 전부 세밀히 단동항을 바라보는데 거기가 신의주 끝이야. 신의주 끝이잖아. 그래도 비행기가 거기서 영종도로 서해바다로 해서 영종도로 들어온다고. 중국과 북한 영공을 통과해. 지나서 이렇게 가운데로 해서 영공을 들어오지.
그러니까 거기를 자세히 지금 보는데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여. 물론 흰색으로 보이는 산이 많이 있어. 한 10개 있는데 그쪽에. 그 백두산은 유난히 흰색으로 보이면서 높아요. 그러면은 이 백두산은 흰 백 자가 붙었어. 우리는 이거를 백의민족이 우두머리다. 백의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두머리다 하는 뜻이지. 그래서 이 백 밑에다 우리는 뭘 붙이냐면은 옷 의 자를 붙여. 그지? 백의 민족. 이거는 뭐야. 우리가 뭐야 이게? 우두머리. 백의민족이 두목이다. 그지? 도둑놈 두목이 아니고. 지구인들의 두목이다. 이런 뜻인데.
칠판
漢拏山
한라산은 말이야. 한라산은 다르죠? 한라산은 무슨 뜻이야. 한라산은 1950m이고 여기(백두산)는 몇이야? 2744m. 2744지? 그러니까 이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어. 이거는 한라산은 강대국. 열강들을 끌고 가라. 그런 메세지야 그지? 이거는 우리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증명해주는 거야. 이거는. 이거(백두산)는 증명의 의미가 있죠? 이거(한라산)는 우리의 나아갈 목표지향점. 우리의 말하자면은 목표. 우리의 나아가는 이 목표 지향점. 그러니까 우리가 가야되는 목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이 한라산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 방향. 이거는 뭐야. 우리 민족의 뿌리. 근본. 우리 민족의 근본은 백의민족이면서 우두머리 민족이다.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될 방향은 열강들을 끌고 가는데 1950m라는 건 1950년 생 1월 1일이 한 사람이 God-man이 찾아온다. 그러니까 이게 50년 하고 나하고 일치하죠? 그러니까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게 인류를 세계를 통일하고 끌고 가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죠?
그러니까 이게 나하고 일치한다는 거지. 이게 뭐 백두산 높이나 이 높이가 중요한 게 아니야. 백두산 높이가 세계에서 높은 산. 일본은 4000m짜리 산이 있죠? 후지산. 대만도 4000m가 넘는 산이 있잖아. 우리나라 산은 유난히 낮아요. 높지는 않아. 그러니까 이게… 한라산은 그 뜻이 나포할 나 자. 열강들을 나포해라. 끌고가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는 끌려다녔지. 그런데 실제 아시아에서 한반도가 여기 붙어있잖아. 한반도가 이렇게… 한반도가 이렇게 붙어있지? 이게 한반도 아니야.
칠판
朝貢外交
그러니까 이 징기스칸이 아시아 전체를 먹었을 때 이 땅만 남겨놨어. 그래서 내가 무슨 외교 했다고 그랬죠? 우리 민족은 실제 정말 조공을 받치겠다. 그대신 우리를 독립국가로 놔둬라. 이래가지고 우리는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우리 민족을 건드리지 않아. 뭐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조공을 받치는 조건으로 독자적으로 놔두고 이 나라들은 유럽까지 전체 여기 영국만 빼고. 여기 일본 빼고 다 먹어버렸어. 싹 절단을 내버려. 그래가지고 와서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여버려. 그래도 우리는 죽이지 않았잖아. 그래서 우리가 이 조공외교를 통해서 했는데 이 몽고라는 강대 원나라 전체를 우리 한민족이 끌고 갔던 거야. 끌려가진 않은 거야.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그놈들 코를 꿰가지고 우리가 움직인 거지. 그래서 이게 배의 거대한 아시아 배의 키야 키. 키 맞아, 안 맞아. 키라니까. 이 키를 스위치만 누르면 전세계가 작동하는 거야. 그래서 그 키를 누가 가지고 있어? God-man이 가지고 있어. 이것이 아시아 허경영의 몸에 붙어있는 키야. 이게 한반도야.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 지도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이렇게. 여기다가 꽂아놨잖아. 이게 그 사람 얼굴의 포인트잖아. 포인트. 키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한반도가 이래보여도 무시무시한 땅이다.
칠판
長白山
백두산은… (백두산을 장백산이라고도 부르잖아요.) 그 장백산도 마찬가지야. 장백산도 같은 뜻이야. 긴 장 자. 여기 장흥할 때 장 자죠? 이 백두산이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이야. 장백산맥이 백두산에서부터 내려와. 장백산맥이 내려온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 최고 높은데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 중국에서 저걸 장백산이라고 그러지. 장백산맥에 있으니까.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신재현님 질문이고요. 요즘 군대 식단이 매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도시락에는 스파게티 피클 조금. 김치 조금. 김 1봉지. 국은 플라스틱 용기 조그만한 것에 주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정치인 데려와서 급식 아주 맛있는 거 먹이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군인급식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저 지금 말하는 저 군인 급식이 많이 좋아진 거에요. 우리가 군대에 있을 때는 그냥 보리밥에 뭐 반찬 한 개 정도. 뭐 이래가지고 이… 군대 양철 그게 있어. 양철 식판에 말고 전방에 나가서 우리가 훈련받을 때에는 냄비 같은 거 있어. 납작한 것. 거기에 그냥 밥 딱 넣고 그 다음에 국 하나야. 국 하나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먹는 거야. 보초 서고 할 때. 그걸 가지고 와. 밥을 가지고 온다고. 군인들이. 그걸 먹는데. 군대에서 먹는 밥은 반찬 볼 겨를이 없어. 그렇게 맛이 좋아. 그지? 밥가지고 오는 그 사병이 그렇게 기다려져. 군대에서는. 그러니까 다른 생각은 없는 거야. 여자들하고 연애를 하고 다녀야되겠다. 이런 생각들보다는 밥이 언제 오느냐.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앉아있는 거야. 보초서는 사람들은. 그러니까 희망이 단순해져. 군대에 있게 되면. 희망 자체가 단순해져. 밥 먹는 것이 기다려지는 거야. 그러죠?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는 거 그렇게 반갑지가 않아. 내무반에 가면 모포를 깔고 자잖아. 모포에서 먼지가 무지하게 나. 그러면 나는 저녁에 한 시간씩 앉아있다가 들어가. 왜? 먼지가 너무 나는 거야. 그냥 모포 펴고 취침하면 그때는 모포가 낡아가지고 그걸 펴고 자는데 모포를 막 털면서 누워자니까 그게 한 50명이 모포를 터니까 그 내무반이 전부 먼지야. 그러니 나는 그거 벌써 알잖아. 바깥에 나가서 추운데 달달 떨고 서있다가 들어와. 어떻게 먼지가 많이 나는지.. 군대 생활이 참… 고생이지. 그런데 그때 식사는 간단했어. 지금 보니까 상당히 괜찮네.
그런데 저거 내가 대통령 되면 저런 걸 안 하고 건강식단으로 해요. 무슨 말이냐면은 전채에 비빔밥 같은 거. 비빔밥 같이 영양분이 나물이나 이런 게 필요한 만큼 골고루 들어가고.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가있는 그런 비빔밥 식단. 그러니까 그 영양 상태 지금 보니까 플라스틱 용기에 국을 담아주는데 그런 국은 소금이 많이 들어있어. 그러니까 국물이.. 국물도 주기는 주는데 부대에서는… 하여튼 식단이 이 야채쪽이 좀 부족해. 야채쪽이… 그리고 고기 쪽은 어느정도 주는지 요새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건강 식당에 가면 건강 조리하는 여자들이 뭐요? 영양사 있죠? 그런 영양사가 결정해야 되고. 그것을 철저히 군인들의 건강에 나와서 군인들이 식사습관이 저런데서 잘못 들이면 밖에 나와서 식사습관이 나빠지니까 철저히 그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키겠어. 그래서 자기가 혼자 자취하더라도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고 몸에 좋은 거를 군대에서부터 가르쳐줘야 돼.
그 대신에 모병제니까 식사가 훨씬 좋아져요. 지금은 징병제라서… 징병제는 폐지합니다. 자기가 월급 200만 원씩 받고 군대 가서 모병제니까 먹는 거 잘 먹이지. 염려마세요.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고안성님 질문입니다. 일본이 세계 2위 경제대국이었는데 달라 대비 엔화 환율 올린 후 일본 경제가 힘들어지고 그후 아베노믹스로 양적완화를 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3정책의 양적완화와 다른 점도 알고 싶습니다.
허경영
일본은 양적완화를 해서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야. 6000조, 8000조를 양적완화 했는데 우리는 2000조를 양적완화하겠다는 거야. 왜? 국민 가계 부채를 한 사람 당 1억씩 줘가지고 1차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6000조까지 먼 훗날은 6000조까지 양적완화를 할텐데 1차 양적완화가 2000조야. 3차에 걸쳐서 양적완화를 하는데 1차 2000조를 풀어. 그래서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내는 걸 없애겠다는 것. 싹 빚을 갚아주겠다는 것. 그러면은 양적완화를 해서 국가는 국채가 늘어나면서 개인들은 은행 이자가 없어지는 거야. 국민의 2000조 정도 가계부채를 국가가 떠앉겠다는 거지. 그러면 국민들은 거기에 대한 돈도 없는데 이자까지 내야되니까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내야되니까 국민들은 점점 걸뱅이가 돼. 그러면 국가는 세계에서 제일 부채가 적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부채비율이 일본이 235%인데 우리는 부채비율이 너무 적어. 우리는 100% 미만이야. 지금은 45% 50%지만 부채비율이 60%만 되도 국민의 빚이 싹 없어져버려. 그래서 우리가 국가 부채비율이 일본은 235%야. 그런데 일본 사람들의 가계 부채 비율은 60%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계부채 비율이 얼마 안 돼버려. 왜? 국가가… 은행 금리도 없어. 그러니까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낼 일이 없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은행 이자가 안 나가니까 잘 돌아가. 그러니 우리도 1년에 100조를 이자만 안 내봐. 다 잘 살지. 그래서 이자없는 나라를 만들어주겠다.
그러면 은행은? 뭘로 먹고 사느냐. 은행은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거야. 괜히 국민들한테 그냥 가정집에 그 돈 때문에 이자 받아내느라고 그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자 무서운 줄 우리 국민들이 이제 알았으니까 한번 정도는 탕감하겠다.
그래서 인플레가 안 생깁니다. 왜? 이자 갚아준 그 돈이 국가로 고스란히 들어가. 2000조를 풀었는데 2000조가 생활비로 나가는 게 아니야. 빚을 정리해주니까 연간 100조라는 돈이 생활비로 풀리는 거야. 이자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개인의 빚을 국가가 2000조를 끌어앉는 형국이야. 그러니까 돈이 시중에 풀리는 게 아니야. 좋아요, 안 좋아요? 시중의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풀려. 1억씩 주는 그거는 빚을 갚는데 쓰이게 돼. 그러니까 이자를 안 내도 되게 만들어주는 거야.
이런 것을 몇십 년 전에 계획했다는 것.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많이 됐네. 오늘 재밌었죠?
사회자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이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답변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20억 광년의 의해 콩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온 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白宮) 가는 연습을 하고 대공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 드립니다.
한국은 허경신 임보육으로서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허경영 시님께서 백 명 태 완전 천사 축복 레벨 둥 성능을 여러분들께 주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허경영 신임은 태고 역사 이래로 두 번 다시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임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이렇게 허경영 신임임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 자신을 위해서 칭찬의 박수 한번 해 줍시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 허경영 본다님께서 203회 하늘궁 행사를 10시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하늘궁 203회 강의입니다. 우리 토요 강의가 매주죠? 1208, 18일, 1288, 203회에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죠. 그러니까 토, 우리 하늘궁 강의가 그만큼 늦게 시작했던 더 여왕이는 올해 했고, 하늘궁 강의는 강의장이 만들어져야 되니까 시간이 좀 걸려 온 거예요.
203회 냑, 1288회에 강의해 본 사람이 있을까? 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거예요. 그렇게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 못해, 아직도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지가 우연히 운전을 하다가 아들이 옆에 탔어. 아들아, 누가 당?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주겠어.
깜깜한 밤이라 아무도 없어. 아버지가 사람을 죽인 걸 확인하고 아들 보고 가만 있으라. 그러다 달아나는 거야. 아들은 경찰에 신고해야 된다고 하니까 아버지가 절대 신고하지 말라고, 이미 저 사람의 죽은 걸 확인했거든.
저렇게 세게 박혀서 죽었는데, 우리 경제도 어려운데 집안 망한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또 운전을 해야 먹고 사니까, 네가 신고하면 우리 집은 네 학교도 중단해야 되고 다 망하니까 신고하지 마라. 아버지가 그렇게 진실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 이 아들은 정체성의 혼란이 오는 거예요.
야, 이거 아버지를 신고해야 되냐? 그게 정의냐? 국가를 위해서는 신고하는 게 정의인데,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를 안 하는 게 정의다. 사람이 죽었다고 살릴 수도 없고, 그 아버지 감옥 수리 세팡 상까지 날라간다. 뻔한 거야. 가정이 파괴되어 풍지박살 나는데, 그나마 엄마한테 아버지가 맵 부직포로 는 그거 가지고 집안이 꾸려가고 있는데, 동생도 몇 명이나 있어.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뭐 꼼짝없이 집안이 망하는 거야. 이럴 때 그 아들이 내리는 결론은 아버지 이를 위해서 지역 일을 벌인다. 여러분들, 그리 쉽게 생각하지만 굉장히 우리는 정의가 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돼요. 인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는 정말 이제 오염이 절대로 돼 가지고, 더 이상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어.
그래서 미국은 미국의 정의가 있고, 월남은 월남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은 공산당이 가져갔습니다. 미국은 항복을 했고, 거기서 좋은 미군 병사가 우리 한국 병 4만 5천 명 해요. 미국 병사는 3만 명이 그 많은 젊은이들이 미국 젊은이들이 이익도 없는 월남 내전에 끼어들어 가지고 3만 명의 미군이 죽고 5천 명의 한국군이 죽고 수 만의 미군이 병신이 되고 어마어마한 돈을 그 조그만 나라에서 다 퍼붓고 미국이 그렇게 되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 팔아 가지고 부자가 됐든, 미국하고 월남 싸우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 팔아 가지고 부자가 돼 있어. 엄하게 전해지는 팔렸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가정이 먼저냐, 국가라는 공동체가 먼저냐. 여기에 여러분들이 진리에 걸려 있어. 그래서 누구도 아버지 편을 들었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더욱 그렇다고 아버지를 쉽게 한다고 해서 집안이 풍비박산이 돼서 각자 헤어져야 하는 입장에 이것도 마음이 편치 않고. 그 어느 것이 정의냐.
그러니까 우리의 도덕 선생들과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제대로 못 가르쳐 가지고 지금 젊은이들은 방황하고 있어. 어떤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전부 다 이게 애국하는 건지,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애국하는 건지. 한 친구가 큰 사리를 했어요. 근데 그 친구의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가 그 목격자예요.
검찰에서 증언을 해야 될 그 친구 고민을 했어. 내가 과연 내 가장 가까운 친구를 증언을 써 가지고 유일한 증인으로 내 친구를 교수대에 사용을 받게 해야 되는 게 원칙이냐, 아니면 내가 국가의 거짓말 해 가지고 나한테 친구를 본 적이 없어요. 거짓말 해야 돼요. 여기서 이 친구가 방황하는 거야.
야, 이 공과 공리와 정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해요. 그런 기준을 어릴 때 공부 안 해. 나중에 사람들이 초보에 걸림. 이렇게 내가 이 세상에 왔죠.
와서 여러분들에게 공의를 알게 해주고, 실리와 정의와 자유가 섬니 앞에는 무력한 것이오. 지정이라는 것은 하나의 그 현상의 테두리 안에 있는 스스로의 약속이에요. 무슨 십조.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의 정의가 있고, 불교인들은 불상 앞에 와서 절하는 것도.
정의가 있어 기독교인은 그걸 우상이라고 그리고 그건 비정의라는 거예요. 이 사회는 정의와 비정의의 충돌이 엄청나게 많아요. 아니, 같은 집에서 사는데 한 사람은 불교고 한 사람은 기독교예요. 제사 지내고 헌제 단지.
그때 이스라엘은 번제를 지내는데, 꼭 깨끗한 양을 잡아 가지고 그걸 칼로 100 토막을 내 가지고 썰어 가지고 우리 깍두기 김치처럼 잘게 고기를 썰어 가지고 그것을 불에 다가 하루 종일 태워서 제가 돼서 다 날라 갈 때까지 없애는 걸 매일 반복하는 걸 번제라고요. 근데 잘 생긴 양 한 마리를 잡아다가 불태우는 데 그 냄새가 이런 말 쏘고 연료가 엄청나게 들어가고 그것을 많이 할 수 훌륭한 신도라고 율법을 지켰다고 그 번제를 심지어 자기의 아들까지도 번제를 지으려고 불에 태울 구하는 게 그게 그 종교의 무슨 얘기예요? 죄 없는 양이 무슨 죄가 있어 그걸 또 불에 그 양고기를 잡아서 창자를 다 버리고 그 고기를 다 큰 칼로 해를 채워 가지고 잔잔하게 잘라 가지고 그것을 밤새 하루 종일 아침 9시에 태우고 3시에 한 마리를 오전에 절반, 오후에 절반 태우는 게 번제예요. 그의 카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행동이다. 그게 뭐 하는 짓이오.
그러나 우리는 그거 뭐 하는 짓이오. 환경 공해에다가 폐암 걸리고 고기를 태워서 그거 고기가 제가 돼서 다 날라가고 흔적 없어요. 그게 하늘에 바쳤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신이 먹었다는 거예요.
그걸 그걸 불에 태우고서 몇 시간을 태울 때 그거 냄새를 맡는 그 얼마 놓고 독한 고기를 태워서 그러곤 완전히 제가 돼서 흔적 없어야 신이 먹었다는 것. 얼마나 비미세한 저기요. 그런 종교가 가장 잘 똑똑하다는 유대인들이 하는 좋은 거예요.
음, 불교인들이 오며 기자를 적어. 생명을 죽여 가지고 불에 태워 우아아 주고 상상이 됩니까? 그런 불교와 유대교의 충돌이 안 그래요? 이쪽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 이쪽은 우상의 저를 아니, 이게 한 지붕 안에 공동체로 살아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많은 오해와 서로의 외면과 질시와 멸시를 해가면서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어요. 여기는 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그래야 그래요?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 왜 충돌해? 충돌의 연속 속에 우리가 살아오겠어.
그렇죠? 그때 이런 것에 완전한 섬김을 가지고 나타난 자가 허경영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보안 CO2. 이 이산화질소는 CO2예요. 그러면 이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는 뭐 하는 것들이요? 오존층을 완전히 파괴하고, 한번 만들어 내면 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차에서 치로 나오는데, 한번 놓으면 영원히 안 없어지죠.
영원히 이 친구의 거하면서 오존층을 파괴하면서 인간 내 후손들의 몸을 괴롭히고 이 연결을 파괴시켜. 근데 거기에 또 CH4라는 메탄이 있으면, 탄소 메탄이 쉬운 차에서 나와 쓰는 시공 차이니즈. 이 메탄 CH4는 또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중에 또 죽음. 또 우리가 고기 먹기 위해서 기르는 주 속죄 동물 돼지들, 거기서 대변에서 나오는 그 CH4도 메탄, 거기서 나오는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탄소, 어멍, 이 환경을 파괴하는 것.
그렇게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그걸 만들고 있어. 생산이 있는 곳에는 꼭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가 끼어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가 사랑한 만큼 우리는 환경을 고 만큼 망가뜨리고 후손들, 호에 후손들 입에 그게 들어가게 해야만 우리가 생존을 할 수 있다는. 그리고 이거 어멈,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어.
그렇죠? 이런 걸 우리가 깊이 들어간다면, 이산화탄소라든지, 이산화질소라든지, 메탄 이런 것들이 지구를 죽이는 거예요. 그럴 때 저 중국에서 날라오는 황사, 황사는 5일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5일이면 그 수명이 아주 짧아요. 사막에서 일어나는 황사는 5일 정도면 어디든 사라져 버려요. 그리고 수명이 짧은데, 우리가 만들려는 오염 물질인 오존층 파괴 물질들은 천년 만년 동안 지구에서 안 없어지고 쌓이고 쌓여 가지고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어요.
그건 뭐여?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꼭 따라서 있어.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곳에는 꼭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그만큼 따라 다닐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났다고 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오염 만들어낸 중독자요. 오염이 추고 이것은 물질적인 여며, 정신적인 오염원이라고도 말할 수 없어.
우선 남을 미워하면서 자기 호르몬을 썩게 만들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해. 이것은 움직이는 곳에 우리가 먹고 즐기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있고, 영구적으로 후손들 괴롭히는 그런 걸 만들어 생산해. 우리가 소비하는 만큼 그게 나와. 소비한 만큼 쓰레기 너.
그렇겠죠? 근데 우리가 사람을 만난 만큼, 이 움을 만들어내 가지고도 꼭 해.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내. 원한을 이 허공에다 만들어 내는 거야. 생산해 내야 그래, 허공은 마치 우리의 쓰레기 저장소, 미움의 저장소, 원한의 저장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의 저장소.
그런데 우리는 그거 이보다는 황사의 미쳐 가지고 홍성하 때문에 모사 로또 이루고 있죠. 제일 범죄가 가벼운 게 황사의 야. 그래서 충성과 가정을 두고 고민하는 젊은 이가 있어. 종교와 충성을 두고 고민하는 충돌하는 데가 있어. 영화적인 과 대한민국 정부는 충돌할 수 있어.
우리는 군대 안 간다, 총을 잡지 않겠다. 나라에서는 군대 가라, 이렇게 하죠. 그러면 이거 판사가 눕혀 들은 얘기에 정인 야, 그렇게 볼 수 있죠.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싸운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그걸 판사에게 맡겨.
판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여러분, 막히지 않아. 그러나 신이 하늘에서 와 있을 때 모든 답은 명확해. 이렇게.
그래서 이 시대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되고, 어떠한 석학 또 어떠한 교수도 내 강의를 듣지 않는지 악어 지영의 로움 있다거나 01 없다거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정의 마늘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 1학년이 유치원 색이 02 만 주장한다면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고 어린애에 장난감을 다 빼서 가지고 불태우는 사람 같아요. 그 이거에 정의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지만 자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모든 걸 안다고 하지만 정말로 정의가 무엇이며 공이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이며 잘 우리의 섭리가 뭐인지, 하늘에서 가지고는 주장하는 이 섭리와 인간들이 만들어낸 팬이 주 의 적으로 만들어 낸 결과물인 증이, 편의주의 를 위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 무슨이 알죠? 이것이 화연 공적 인가 이걸 깊이 생각해야 그래서 내 강에는 천일의 88회가 인류에게 던지는 최고의 지고지순한 맺히지 라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볼트를 종교와도 충돌하지 않고 내가 이런 강의 됐죠. 목사님. 늘 교회가 쫓겨나면 그 목사가 집을 비우게 되는 이상, 돈이 없다고.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그 사람들만큼 청빈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물어요.
대부분 90%의 교회가 적절한데, 그런데도 그 교회들이 그나마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 목사 때문에 그려가고 있어요. 그리고 전도사들이 청빈한 전도사들이 많이 이끌어가고. 그러니까 교회와 불교, 이런 종교 지도자들, 스님들, 노우, 대책이 없어. 목사들은 늘어서 교회에서 쫓겨나, 뭐 은퇴하면 대책이 없어.
신부들은 대책을 세워주는데, 목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청렴하고 청빈하고 깨끗하다는 걸 알아.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이 이 종교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걸 아직 모르고 있어요. 절에 가서 성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모든 교회의 어린이반, 청소년반 사라져가고 있어.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사라져가고 있어.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렇게 좀 먹어서 망해가고 있는데도 아 눈치 못 채. 그래서 이 종교가 사라지고 나면 오는 것이 초종교 시대, 바로 내가 와 있는 것. 모든 종교에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어.
어떤 종교도 피난해서는. 우리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져. 교회 가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어떤 종교도 나쁜 게 없어요.
모든 종교는 국가 헌법이 보장해서 어느 나라나 자유를 주고 있어.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하고 있던 종교와 종교 간의 확연히 다른 교리 때문에 한 공동체, 한국 코리아라는 공동체 안에 살고 있지만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 모양만 갖추고 있을 뿐이지. 이 엄청난 핵 폭탄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마치 우리가 생활이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이산화탄소와 이 산업 폐기물을 많이 만들어야 되듯이, 후손들을 괴롭히듯이 우리는 후손을 죽여 가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후손들이 오지 않는 절, 이것이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어. 종말을 향해 가고 있어. 나라는 애국하고 싶은데, 정치인들, 국가의 지도자 꼬라지를 보면 애국심이 확 사라져 버려. 이런 괴리가 이 땅에 지금 퍼져가고 있어.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하는 거죠. 그처럼 싫어하는 사람들 꼴을 찾아보면 이가 갈리는 것 같아. 축구 하면은 “대한민국!” 하다가 정치인들 꼬라지가 TV 나오면 채널 돌려버려. 국가는 사랑하면서 국가의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잖아요.
허경영이 등장하는 뜻이 내가 수준 높은 말은 잘 안 하니까 재미 위주로 하지만, 실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면 무지하게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신의 능력을 해결할 치료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오늘도 공리와 섭리를 가지고 신호경 시님께서 정말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 앞으로 초종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메시지로 오늘 행사를 시작합니다. 시님께 자세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출생지 못하시는 게 봅니다. 모자르게 없다는 게 못합니다.
아니어서 허경영 종교는 중국의 번 풍성 갈색 모자에서 방사능이 부추 됐다 고 보도하고 있고, 이 시대에 주님께서 나 회산 운전 방사능이 한국에 본부를 어떻게 뭐 시계 부실 저는 확인을 종 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강경 하십시오. 크게 중에 5 중구 원전이 바닷가에 많이 있죠. 그리고 어디 쪽으로 있죠? 우리나라 줘라.
우리나라 적으로 중국의 동해바다가 중국은 통해 바다 밖에 없어요. 중국에도 회보다 쪽에 원전이 발전소가 집결되어 저 무 직결됩니다. 우리는 남의 바다의 많이 있죠. 남의 바다도 있고 우리는 동네에서 에 남의 골고루 흩어져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 못하니까 서울이나 한반도 쪽으로만 핵발전소가 쉽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게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보죠. 그러나 국제 원자를 기운은 져 핵발전소 들을 감시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돼요. 음, 일본 원전 이 잘못된 것은 바다가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난 거죠.
해일 때문에 그건 천재지변이 인재 라고 볼 수가 없어요. 천재지변 이니까 일본 국민들도 월 담담하게 받아 들여 누구 책임으로 돌리지 못하고 기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 것은 아니야. 그러니까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다면 반드시 우리나라 저우루이양 25g. 그러나 그보다 더 피해보는 곳은 어디에요? 중국 동해안 이 싹 피해를 밥을 한국으로 오기 전에 기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국 본토가 피해를 밤바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보겠죠.
그런일이 있을까 없을까? 저 우리 원장님 일이다. 처음에 통해 있는 26개 지원 전이 260 운전이 폭발 할까요? 폭발 할까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천사 한테 물어 본 것도 빠르죠. 미래 일이란 말이야.
미래의 일은 내 밖에 몰라요. 여러분들은 알 수 없는 폭파 할 일이 없죠. 중국이 져 원전이 폭발하며 는 중국의 시즌 평이나 중국의 지도부가 목이 달아 그런데 중국은 이런 대형 사건이 나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때문에 중국의 인민 대표가 권력을 잃게 된 것 그러니까 여기 시진핑, 주얼 레이,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 요렇게 내려가지. 그런데 장쩌민이라는 사람은 시진핑을 싫어하는 사람이야.
그런 장쩌민은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주고 싶지도 않았는데,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줄 때 상황이 파악 상황이야. 상하이 파, 그들이 상하이 파고 그들이 시진핑은 무슨 파? 태자당이야. 태자당 파와 상하이 파의 싸움이야, 중국을 끌고.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문제가 탁 생기지? 그러면 상하이 파가 박살 나.
상하이 파가. 후진타오한테 권력을 안 주려고 하는데, 그 당시 뭔가 문제가 있어 가지고 그 여자 하나가 상하이 파의 그 수상이 다음 대를 이어 받을 사람이 여자 문제에 그렇게 거야. 장쩌민이 영국 사람하고 추격 관계가 있었어. 그래가지고 장쩌민의 후계를 받을 애가 후배를 못 받고 이 사람이 받아보니까 인민 대표 대해서 242개.
그날 중국에 있는 8888만 명의 공산당이 피라미드므로 생겼는데, 8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어요. 공산당은 1억 명이 안 돼. 이 사람들이 15일을 끌고 가는데 여기서 3000명의 인민 대의원이 있죠. 2000명의 정 의원, 정 의원이 있지.
인민 있죠. 여기서 25명의 중앙위원이 있고, 여기서 7명의 상무위원이 있고, 여기서 1명의 황제가 뽑히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핵발전소가 폭파 됐다, 어떻게 될 때 요 3천 명과 2002년 즉시 회의를 소집하게 돼요. 이게 중국의 양회예요.
즉시 그럼 5천 명이 모이잖아요. 모여 가지고 중앙위원을 바꿔요. 중앙위원이 바뀌면 상무위원이 또 중앙위원을 바꿔요. 상무위원은 시진핑이고 보세요.
그 엄청난 책임이에요. 그 때문에 경제가 만약에 6% 이하로 내려간다, 그러면 언제든지 시진핑은 5%인데 무슨 수로 경제를 올려요. 이 권력을 시진핑이 있고, 끝내는 시진핑 거잖아요. 이런 중국의 구조상 핵발전소 폭파는 상상도 할 필요 없어요.
중국은 이런 이 체제들의 무한한 사랑이 파워, 태자당 파의 무한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쟁이 있던 서로 약점을 안 잡으려고 핵발전소 같은 거는 최악의 안전 하던 북한의 핵발전소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한 그 사람들이 달라 내다 놓게 들어 쌓아올리는 나라야. 그 사람들이 핵발전소 폭파되고 아까 그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야.
이 이 사람이 지금 계속 집권 언제까지 하느냐? 지금도 물밑에서는 상황이 포함, 태자당 파가 싸울 태자당 파예요. 중국 공산당의 간부들의 2세들이 있잖아요. 아버지는 부총리를 해서 실패하면 부총리 중요한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중국 공산당 그물 급의 2세들, 이 자녀 2세들이야.
이 자녀 2세들이고 이것들은 그거와 관계없는 자들이요. 상황이 나면. 그래서 지금 중국은 중국도 이란처럼 그런 부, 나은 시아파, 하나는 수니파. 이게 그렇다면 요것이 시아파예요.
이러한 면이 좀 영어 수니파. 사라의 파는 자금 저 저와 요것도 족보를 따져야 우리가. 공산당 우리 아버지가 에 마프 종이야, 이런 사람들이 아, 얘 가지 그래. 이 중국이 못해.
통해서 지 원래 주얼 해서 등 서평 등 세포에서 광택 및 강조하면서 강 탭에서 후진타오, 그 다음에 시진핑까지 내려오는 이 역사를 보면 어마어마한 책임 제가 돼 있어. 책임. 그 정치 잘못하면 그냥 권력이 송도에 젠 감옥으로 지켜 가는 거죠. 뭐 그러니까 부정 만해도 20대가 안전한 같아도 시 집회가 권력을 넘겨주어 쓸 때 다음 사람이 이 사람 도둑질 했다 이러면 중국으로 입학 그냥 무너지는.
언제나 이 사람들은 과목을 발 각오를 하고 증시를 하고요. 우리나라보다 더 무서워요. 그 때문에 광이 어마어마하게 발달 되어 있다는 거 그러니까 이루어 핵발전소, 중국의 핵발전소가 사고가 앞으로 100년 이래 납니까? 형사님 천산 인 천 사정 친구 게 100년의 핵발전소 사고 안 납니까? 안 나한테 천사님. 한국 200년 이래 핵발전 3 4 5가 납니까? 한국의 핵발전소가 100년 이래 사고가 됩니까? 안 나 안 되죠.
이런데 우리는 핵 발전 4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왜 해골 통제하고 있냐? 무슨 그냥 태양열 3에서 그냥 그 남 중금속의 우리나라 전체로 오염시키고 있냐? 그래 그래 해볼 수 핵 발전소 수주라고 해 걸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시대로 왔어. 그리고 앞으로 미래의 작은 태양을 개발한다. 그것 자체도 핵 발전소의 이루 아니야. 모든 에너지는 그게 가장 청정에너지.
후쿠시마 원전 타법을 했다고 핵이 젊 위에만 야. 너 아니어도 모르게 쯤 음 들과 야 너 하대 청자 우리 우리 개 청사 대천사 1월 이론과 매트 집 뭐 대천 3위로 아 예 아 안 얼마나 정직한 지 어 남들이 우리형 보고 까지 열애 내가 왜 싫은 건 아닌데. 그런 인간성은 좋은데, 때에 따라 살아야 되는 거예요. 어때요? 답이 좀 되는 거예요? 중국은 저렇게 지도부가 무서워요.
무서운 전쟁을 하고 있는 날아요. 다음 질문입니다. 질문인데요, 허경영 이름을 열 번씩 부를 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부르면 효과가 없는 건지요?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명태, 저 축복을 받은 다음에 천사가 내 이름을 불러 효과 있어요. 축복을 꼭 받은 다음에.
에, 그러니까 에, 안 하는데도 축복을 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 무슨 얘기 했죠? 제사 지낼 필요 없지. 슈퍼 물 받는 사람의 제사 아무 필요 없어요. 그저 음, 뭐 제사는 여기 아니었지. 뭐 천도재 또 필요했고 다 들어가 있어요.
이런 것이 필요 없다. 뭐 번제, 고기를 잡아서 그 살아있는 양을 줄여 죽여 가지고 그걸 피 가지고 그걸 불에 태워 관리를 하게 지져 가지고 이걸 하나님이란 신은 양을 잡아먹는 God-man가? 그렇죠. 뭐 그러니까 그런 민족도 있다 이 말이야. 그 종교도 인정하는데, 뭐든 종교는 인정하는데 우리가 볼 때 최선 저래도 되는 거예요.
이제 21세기 신이 나타났을 때는 다른 때죠. 그때 몇천 년 전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바치는 이건 인간들의 생각이야. 그 조상들이 먹나 안 먹어요. 하나의 행위인데 안 지내도 된다.
으. 음, 두 번째 뭐 안 해도 되죠? 뭔 안 해서 될까? 뭘 안 해도 되죠? 택일 같은 거 안 해도 돼. 1 친 같은 거 안 받았어? 예,
으, 세 번째 사주가 필요 없어요. 축복을 받은 이거 무슨 이 알지요? 나쁜 사주를 타고 나서서 축복을 받아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사주팔자가 싹 사라지면서 백 꿈이 눈앞에 참 펼쳐져요. 그리고 백 분들 판을 차 은 운에 보여. 거기가서 여러분들이 우주의 신, 우주 창조의 그 신 앞에서 여러분들이 포옹을 하는 그런 광경을 생각해 봐요.
그때 옷을 봤을 때, 그 인테리어를 봤을 때 여러분들은 졸도해요.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아요.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 그 물질 하나가 영원한 물질이고, 그리고 물질 하나에서 소리 하나, 소리가 들려요.
그리고 물질을 진행하는 아름다운 향이나, 그리고 물질, 야채가 꽃이나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그런 걸 우리가 마음속에서 잠시도 떠나면 안 돼요. 본 사람들은 그래요.
그러니까 사주 팔자 같은 사주도 나를 만나면 그걸 끝난다는 걸 아예 네 번째 주십시오. 이상한 거.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맘대로 돼야 맞아요. 맞아요.
아, 언니. 그냥 9. 다음에 이름, 성명의 신경 쓸 일이 남나? 나쁜 이름도 그 답 갑자기 줘 버려. 바꿀 박.
처음에 칠 때 잘 지모. 조치. 그러나 잘못해 있는 이름도 신경 쓸 일이 넘나. 머리 내가 잘났다.
미를 멋지게 지어 줘야지. 이 매는 이돌이 그제. 그렇게 확신하는 박 달래. 뭐 따르면 은 밥 달리 한번 더 줬지.
아, 아, 그래. 무시 매는 무술이 뭐 좌우 징. 모시면 무진장. 뭐 이렇게 찍으면 되지.
그러니까 이름을 처음 해질 때 잘 지어야 되지만, 지금 기전이 있는 이름이 나쁘다 좋다. 요건은 축복받은 가동시. 0b 있어. 제로 매 있어요.
저 안 좋아요. 퐁 서 볼 필요 있나? 무대 같이 하실 잠깐 방법 채워 명당이 될 왜냐. 축복받는 그 즉시. 그 다음에 조상들의 명화 있는데 휘.
이장한다고 신경 쓸 일이 나옵니다. 흉악한 몇 자료 누구냐? 대 명당으로 조치에 밖에 문.
에, 어. 그러니까 절대 우리가 택하는 건 언제나 좋은 날, 좋은 때를 택하는 중에. 이런 길이를 양진이 필요 없어. 축복을 받는 사.
요거 잘 하잖아요. 찍어 나요. 장부. 이것이 싹 사라지는 거야.
그러면서 이름 부르는 부르스를 그냥 배 콩으로 그냥 목표 지점이 백방으로 바뀌면서 좋아진다는 거야. 이런 어려움들을 알아야 돼. 엄청나게 간다. 내지 않아요.
그래야 그래. 모든 이사나 사주, 관상, 남 어택 일이나 제사나 풍수, 뭐 머치 우석이 뭐 자리가 안 좋았다. 집에 뭐 소나무가 있다. 아무 상관 없어.
그러나 허경영한테 축복받기 전에 집안의 소나무가 크게 있으면 문제가 있지. 그러면 허경영이도 축복받은 사람이 집을 뜯어 고칠 필요가 있나? 아무 상관없어.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뀌어요. 교원, 내가 지금 알려주는 것 명심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내가 해주고 있는 거예요. 나 여태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해줬죠. 이걸 명심하고 그래요. 뭐 한번 못 볼 보는 거 있나? 풍수, 이상, 사주, 제사, 택일, 관상, 성명, 뭐 얘기야.
이장 몇 자리의 공기는 거 명강의 다 뭐다 존경을 이런 시끄러운 지도할 필요가 없으면 야. 그냥 젖에 찌 하수도 구멍에 갖다 처한 고침 않으면 돼. 뭐 땅에 닿아 묻다 모두 만 너무도 a 조 뿌려 데 뭘 해도 감격 없어. a 초 교회가 못이나 설에 모시던 어디에도 무엇이라도 거기가 나오냐 알아요.
- 아, 그 주 7 문의 답이 되는 누스 가 이제 쭉 뻗고. 그러니까 여기 올려 좀 요. 좁아 촉 뽑아 든 사람이 체외 되는 건 이게 제외 되잖아.
그러면 찬 축복받은 다음에 찬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봐요. 천사. 그 축복받은 자리에서 천사는 넣어주지. 그건 일반 천사지.
대천사 않은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거나 축복받은 다음에 내 이름을 불러야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가지. 나를 한번 본 적 좀 데쳐서 갱이 부른다. 네 배로 올라가나 일도 안으로 갑니다. 나를 일단 한번 만나 있 축복을 나를.
만난 것은 간접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러나 정식으로 축복을 받는 게 원칙이지. 그러니까 이 축복은 뭐와 플러스 마이너스 관계의 축복은 뭐, 앞으로 써 망해서 관계의 요. 명패, 축복과 명패는 음양의 관계야.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거야. 명패는 확정된 거예요.
내 말 이해하죠? 개가 축복 불러서 명패가 돼야 완성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축복 뭐냐, 축복은 모든 것이 백궁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백궁 기록부에 여론의 이름이 올라가는 걸 축복되고요. 그러면 축복을 받는 즉시 락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백 명단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올라가면서 그 순간에 수의 끝까지 비밀이 첨부 에너지에 들어가. 뭐, 전 소유물이 에너지 들어가면서 바뀌는 거 알죠? 어마어마한 것이 바뀌어 버렸네요. 사주, 관상까지 다 바뀌어 버려. 옷도 바뀌어야 들어갔고. 집에 물건도 다 에너지 트럭으로, 자기가 아닌 초등학교도 가사에 손대면 안 떨어져.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져. 이런 보세요. 여기가 축복을 받아 짠아. 여기가 지금 대천사야.
그러면 본인의 병원 이름을 하면 돼요. 속초 최대 곳 안 떨어지죠. 그럼 대천사 나가라. 집 대천사 나왔어요.
나왔지. 속초 최대가 힘이 있어, 없어? 속초 최대가 힘이 있는 이유는 대천사 하기 때문에입니다.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대천사 때문에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많죠.
축제 3. 축복 들어가라. 속초 최대가 했고요. 아.
대천사 군도 조이지. 대천사 알죠? M 넣어주고 대천사를 빼놓은 상태에서 축복 막아주고 확인하는 거야. 축복 들어가라. 속초 최대가 했고 떨어지나 봐.
그러면 축복을 받는 즉시 수배. 것까지 자기와 연관이 있는데, 내려다 들어갔지. 그러면 서울대 병원, 그래. 내가 봐도 좀 건방지니 서울대를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근데 책가방, 아, 몸이 빨리 잘라. 툭, 뻗어 들어가 있으니까 그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데, 온 이니까 병원 건물도 해져 나오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좋아. 무슨 10조 건강? 그 배운 자체가 인해 점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거기서 한 발 맞으면 좋아질 몸 아래 쩡.
그러면 이 아무리 서울대 병원이 크지만, 축복. 서울대 병원장이 축복을 받아야 그 의사들이 축복을 받으면 서울대 병원 전체 에너지가 들고. 시계 안 해요. 헌데 지금 서울대 병원 의사는 축복 안 해서 하나도 없다는 소리야. 서울대 병원 해야 돼요.
저기 300 현대아산, 명의 의사도 축복받은 사람 없네.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병원, 또래 현안들이 안 떨어지죠. 자, 우리 축복받은 사람이 삼성, 아까 어디에 있다고 해서 한 썰, 삼성 무슨 거기에 다니는 사람 있었잖아요. 거 삼성전기, 과목 한다는 삼성전기? 삼성전기 안 떨어지죠.
5, 내 축복 얼마 전에 삼성전기 있는 사람이 축복을 받고 갔어. 삼성전기 축복 들어가서 안 들고 왔어요. 들어간 거야. 삼성전자, 삼성 정 쭉 들어가 있죠.
삼성전자 다른 사람이 수백 명이 내 축복을 받았어. 내가 알고 있어. 그러한 그래요. 청와대, 지 청와대 안 떨어지죠.
청와대 있는 사람들은 아주 주고 법안들이 많아. 꿈이 되고 축복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02 여러 질러 딱 들어가 봅니다. 저 아니라 그렇죠? 그러한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엇인지 내가 어느 호텔에 가서 하룻밤을 잤다. 그 호텔에 여운이 la.
어느 보면 가서 사진 찍으면 천사 나와. 내 천사 나온 거 영상 한번 찍어. 어제 그저께 미국하고. 인터뷰할 때 좋아서 잠깐 앉아봐.
1 됩니다. 아니, 내외의 뭐 내가 이런 거 1 가지고 다니나? 아니 내가 가지고 다니니까 이게 생방송이라는 거야. 이게 생방, 생방에 나와서 내 머리에서 뿜어져 안 보죠. 이게 같잖아요.
이거나 핸드폰에 찍은 영상. 내 머리 위에 풍수 째는 천사가 천상 1 이렇게 사단이 에 군단이 여기 있지. 이거 말고 천사 있는 거 이거 하고 아가고 큰 거, 큰 거 열어야. 앞으로 있는 것도 뒤쪽으로 인데 나가는 거.
이거 일어 머리에 뭐가 를 쓰고 있는 같잖아. 이거 대단한 거예요. 위에 면류관 이야기 들어봤어? 위에 원료 할 4가지 중 저도 옥외 유관 아니라 뭐 그냥 이건 멜로 아니야. 이것은 위에 매력 1 의미에요.
여러분들이 말한 되는 그 자체는 여러분들의 정의는 정의가 아니야. 정이란 저긴데 여러분의 저희는 무슨 정이냐? 불공정한 층이 야.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불공정한 정이래. 여러분의 정의를 모아 가지고 저 일 년에 5명의 국무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한테 가져와서 한번 태 벌의 한테 의외로 의 정의 아 내가 월급을 400만원 받아야 되는데 시간당 수당을 내가 못 받았다.
저 업적으로 잡아야 이렇게 퇴물 했다 그래. 내 그 월급을 제대로 못 받은 그걸 가지고 아프리카 해가지고 곪을 죽는 애들한테 나라에 가서 한번 대입을 해버릴. 그 노동자는 토성 놈 개수 야.
내 하루 일당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들이야. 아니, 그 글로 자들의 하루 일단 가지고 한 달을 사는 나라 사람들이 여기에 무슨 말 이해 가죠? 수돗물 먹는 사람들이 아니야. 물 대로 내 캐럴을 가야 돼. 쓰고 무리라고 또 억울한 그래.
그 사람들 앞에 자기가 월급 제대로 못 받은 거 몰래 라 대모. 이게 정의야. 이게 정의야. 불공정한 정의란 말이야,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이거는 정의가 아니라 이해가 돼.
내가 조금 강의가 좋아요. 그럼 어렵게 이해를 하고 있어요. 약간 도수를 좀 더 패서 이해가 돼요. 글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전부 고개 숙이고 땅바닥에 포옹을 해야 돼.
무선 10조, 이 불공정한 정의가 이 세상에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어. 이걸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거야. 그 덕에 굶어 죽는 사람한테 가서 한 달에 몇 백만원 받는 게 작자, 그걸 그닥 아들이 되면 그 사람들의 1년 생활비보다 많아. 그럼 과연 우리가 공동체가 제대로 된 정의감을 가지고 살고 있냐 이 말이야.
전부 이기주의, 이기주의에 찌꺼기가 여러분의 정의야. 여기서 비롯해서 온 게 아니야. 치와 서지 많은 이야기야. 이 영상은 여러분들이 두고 새겨들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디 털어 봐. 아까 이거 앞에 것.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중화,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가장 악이란 그래야 그래. 이것은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지고 있는 2004를 그냥 여러분한테 그냥 초 넣어줘.
왜 최악의 기와를 해결하려고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서 지금 세우고 있는 거야. 지금은 여러분이 허경영을 판단할 수가 없어요. 나중에 알게 돼. 야, 그렇게 모은 자금이 기아를 해결해.
최악의 문제를 다 해결해. 홈에 쓰여지는구나. 엄청나게 보람을 느낄 거야. 팀의 지금은 여러분이 겸해서 뭐 카메라 장관 한 거예요.
절대 아닙니다. 이 뒤통수로 나가는 거 안 보죠. 이거 카메라 장난입니까? 이게 내에서 실체에 나오는 인해 몸에 있는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이죠. 그래 봐야 뭐예요? 그냥 아무도 없소.
옆에 누구이고 설치해놓고.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중이야. 음, 많죠. 영상에 직접 나가는 사진이라 그래서 이거를 물리학자들이 또 종교 지도자들이 알아낼 수가 없어.
이건 옛날에 사진이 아니고 핸드폰에 나오는 영상이야. 그대의 핸드폰 영상이 이렇게 될 수가 있나? 조작할 수가 있나? 이게 실망이야, 실망. 구절 3 찍어 나가는 방송에서 찍힌 거지 뭐. 편지 배가 나온 게 아니라 바로 지금 하고 있는 게 나가면서 이게 나오는 거.
며칠 전 거예요. 그럼 옛날에 무슨 번 사진에다 뭐가 안개가 나온데. 그리고 자갈 가짜야. 오직 내 옆에 있는 천사는 하루에도 이런 게 찍게 안 찍혀. 오지 켄 애가 없는데 여러분이 지은 사진에 나와.
음, 그래서 천사는 허경영을 만나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예배를 도 올라가고 된다. 오늘 강의는 요걸로 끝내도 충분하다. 너무 힘이 를 봐야 됩니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어떤가요? 그 축복은 받았고 내 이제 어떤 욕을 하거나 그래서 참사 감아버렸다.
미 반전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 찰나가 한번 들어가 떤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도 그대로 올라가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그래야 아무 상관 없어요.
자,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천사가 나아가 안나가. 일요일 855 님 레벨 무조 4배를 세로 대라. 레벨 4 제로 행거 내 별채로 만들었죠. 이제 이 사람이 왜 별이 채로 와 됐어요? 그러면 내 변이 천사, 참상, 천 사회 형성 인해 천사가 나가라.
그러면 이 사람이 제 백제를 만들어야지. 대천사 나가라. 대선사 거쳐서 없어. 그 얘기는 이제 이런 10,200 이종문이야.
아무도 없어. 굉장히 허전한 거의 것만큼 불행한 곁 마장면. 이 상태에서 뭘 하라고? 축복 들어가라. 축복 없고 들어갔어.
흠. 축복이 있어. 근데 내 별이 채로 요, 그거 뭐 하라고 아깝죠? 왠지 자, 아, 저 천사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갔죠. 마누라한테 야, 그럼 야. 자, 그러면 천사 해봐. 편성 나왔지.
나간 상태에서 내려는 채로 야, 흥행에 10 품을 0 0 0 0 0 0 0 0 0 0 1 0 0 1 0 0 1 0 0 0 0 0. 그랜 호객 내 별에 2동에 있는 가봐야지. 우리는 이걸 직접 힘으로 보여주자. 나 이런 상태에서 레벨이 y로 올라간 야.
네, *르 억이 몇 개가 생겼죠? 백묵 무한대가 100개가 들어와요. 원칙이 g100 목을 하면 있어 없어? 레벨 1 예수 엄청 4. 베른 멈춘다고. 내 배는 안 올 않았지.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는 아무리 여행해 본 앱에는 여행 이거 나왔지. 내가 보여준 거야. 그래서 천사 안 하는 게 좋겠지. 그래서 제일 좋은 사람이 돼.
천사야. 대천사 받은 사람은 아무리 뭐 섬 길 내고 뭐 마누라한테 뭐라 해도 이름만 부르면 계속 내 배를 올라가. 좋아요. 그런데 창자가 나간 줄도 모르고 때 빠지게 여기에 부르는데 내 배로 올라가.
아, 그러나 아, 물론 모든 나 a 조. 그 천사 나갈 대한 나가야 돼. 안 나 봐야 되겠죠. 명심해요.
거기가 뭐 뺏지. 대천사 들어가라. 대천 삶은 약해집니다. 축복 천사, 아, 천태 전사들에게 천사들을 갖고 또 뭐 배너 예.
아, 레벨 레벨 원래대로 돌아가라. 내 별 뭐 뭐 그대를 다 들어요. 그저 그런 말라리아.
그 사람이 좀 되는 내가 낫다. 뺐을 때 그대로 이 있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1가 2. 만약 뭐냐 그러면 상상도 할 수가 없어. 우리가 원하는 이 세계에 와 딴건 해달라는 거야.
달력. 그러니까 남들이 우리 흉을 본다는 이런 관심 밖의.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남이 주는 뜩을 사용하면 은 군도가 먹는 그 산타 심 없지. 그저 나 나 미술제 안주는데 않아.
술 못합니다. 이런 그 순록 아 뭐 그 사람이 먹지 않아 그럼 우리 뭐 아예 후에 예처럼 사기꾼 야구는 안 들으면 데려 거야 우리는 전류도 그걸 머리에 기억해 놨다가 딴 장소 가서 어쩔 3 호갱님 살기 위해 울더라 고 이런 말을 자꾸 줄었다고 이러면 되나 안될 그거는 거절해 버리자 이맛에 이 아 예예 색 0 아군 토록 만 둥 그 사람들 다시 돌아가게 해야지 여기다 기억을 따라 해 놨다가 우리 지지자가 다 모인 자리에 행복한 자리에서 아오 내가 허경영을 보고 3구는 손을 들어 이거 말하면 안 좋은 거지 분위기의 깨지는 거지 마치 자기 아들 생일날 엄마가 우리 아들이 말해요 잠금 않은 손님 모여 있는 우리 아들이 작년에 빵집 만나기가 6번 이에요 이러면 그거 어 에 세기를 허약하면 되라 얼마 하더니 엄마를 보고 온 우리 풀어라 고르라고 랄 꾼을 철괴 문제는 게 우리 엄마야 여러분 이제 찍어야지 뉴욕 20 해요 그제 우리 이야기는 재미있어 에 아 4 잘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김 경사 무림 질문입니다 삼성 공약 정책 중의 28번 도독 혁명에 대해 궁금한 질문 올립니다 총재 님께서 대통령 대신 후에 자기 생일날 다가오기 전에 계획하고 생일 선물 금 일본과 생일축하 금을 배달해 주시 잖아요 자기가 생일 선물을 받고 싶은거 있으면 국가 요청하거나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일반 케이크나 떡 케이크 아이스크림 케이크 각종 요 케이크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걸 고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 oo 아 저거는 미리 미리 신청을 해야 되는데 원체 생일이 하루에 30만 명 씩 돌아와요 우리가 계산을 해 봤어 그럼 하루에 5천만 명이 니까 사회 일이 30만명 이상 들어온다고 그럼 그 30만명을 어떻게 떡을 주냐 며 는 이렇게 끌 주냐 하면 각 도마다 그 테크 협회가 있겠죠. 그래서 각 담당 안의 어느 기업체 하나가 독점을 하면은 그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제방 업자들 먹고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내가 대통령 되면 제방 업자들 재밌는 게 의무.
요렇게 그가 나가 집집마다 그 떡이 나갈 수도 있고 캐거나 갈 수 있는데 그것을 각 지역 담당 들이 금연 다니 구청에서 와. 그럼 그 각 지역의 부사 진보 부산시 몇 백만 명, 대전시 뭐 대전시, 경상남도 뭐 경상남도 고치을 탁탁 바 나라. 는 거기에서 해커가 그걸 그 생일 날짜별로 명단을 가지고 배달 해 주소지로 배달 해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그 개 걸을 줄 때 이미 그 사람들의 물건을 주문 받아서 바꿔주는 어려워.
무슨 줄 일률적으로 나가는데 단 나이 같은 사람과 젊은 사람에서 물이 달라. 또 여름과 겨울에 선물이 달라. 겨울에는 장갑을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장갑, 허경영 사인이 된 장갑이나 목도리에 허경영 사인이 되게 나가.
모자에 털 모자 의 허경영 사인이 되게 나가. 그 다양 학습 물이 나가는데 사람마다 1 적은 아니야.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바뀌어. 괜찮았죠?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이 소비가 많아져.
무슨 잘 줘? 내가 대통령을 하면은 각 지역마다 어케 거 나 봉 업자들이 파파 가 캣 저마다 그걸 맡아서 해야 돼. 또 제품 만드는 공장들은 선물 생산해 내. 이제 종환 저와 그러니까 중소기업들이 영세 기업들이 활성화 돼요. 어 그 어떤 사람 혼자서 독재 못하겠다 해라.
많은 영세 상인들이 먹고 살 재미 있죠. 그냥 나는 청와대에서는 예산만 나가면 되잖아. 그래서 생일 예산이 3조가 들어가. 1조 5천 원이 좀 뭐 이렇게 나가는데 그거 국민들한테 그 돈이 나가버려서 용기가 생겨 안 생겨.
기억 하루에. 30만 명이 카타르시스를 느껴요. 대통령한테서 택배가 왔을 때 기분이 전환되죠. 저와 그 대통령이 보내는 사람이 허경영 인형이에요.
잘 들으세요. 코 밀봉 봉투가 그 안에 10만원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말이야, 그걸 받을 때 기분이 좋을 거 안 좋을 거야? 너무 좋죠. 허경영 치자, 하루에 30만 명씩 나 받은 사람마다 입이 닳도록 자랑이 초창기에요.
그래야 그래요. 이러니까 그 선물을 만난 날은 아주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래 막 동네 방네 안 돼서 자랑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한번 대통령이 주는 생일 선물 한번 받아보고 주고요.
알겠어요? 그 상대의 바람재 가죠. 그래서 우리 케이크 원정대가 나중에 만들어지겠죠. 각 층마다 케이크 배달하는 게 동 원정대고, 대다리 기수들이 생겨. 그래서 마 체크를 빨리 그 생일 집이 몇 군데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거기에 맛 댓글 배달하는 거야. 그런데 이제 그 케이크는 택배사를 통해서 배달하기에는 케이크가 던져지고 이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케이크는 특별 배달 부대가 편성돼서 배달하게 된 거야. 아니었죠.
택배 및 하고 케이크를 턱 집어 던져 이런 데는 안 되니까 각 지역의 재판 공장에서 만든 게 그 지역에서 배달이 마추 소대로 핑크 학교 9, 10 거리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았죠. 그래서 우리 국민은 신명을 좋아하는 국민이야. 10명이 나야 뭐 해요.
10명이나 워. 잠도 안 자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나서 여러분 생일 날은 개그 하고 거 밀봉하고 선물 받고, 결혼식 때는 3억 맞춰 결혼식으로 3억 받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많은 현금이 배달되면서 조화가 와. 대통령의 조화가 와요.
그게 영락없이 초상집에 딱 도저히. 회원의 도착에 좋죠, 어 하고 가는 상재 다 해결해 주죠. 뭐가 빠졌나, 후. 초상 갈 때, 결혼식 때 다 주죠.
어, 그 다음에 페라 할 때 출산 5천만 원이 탁 배달되죠. 앉아요. 쌍둥이 메는 일어, 그럴 때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은, 이렇게 쌍둥이 났다 죽음에 이르기 달아나 버리는 거야.
맞죠, 맞죠. 즐, 억울한 사람이야. 음. 쌍둥이 낳다가 죽는 사람이 있을까? 요새는 없지.
어, 3분기 가, 3 보니까 에서, 3 보니까 에서 딱 n 왔다 그러면은 바로 주는 게 아니라 애 낳고 출생 신고를 해야 그 신고하는 자리에서 돈이 오고 서말 있답니다. 내가 생각해도 재미 깨가 쏟아지게 따.
낙원 야, 나온. 네, 다음 질문은요, 채지 녹수 질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천섬 민족 으이 인구 7참, 7천만 명이 일단 백인,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이 2지구 지평 후 생태 용량에 비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나가서 일당 백으로 활동을 해야 될 텐데, 지금 우리 창선 민족 7참 만 명이 그 영혼의 실, 천만 명이 지구 인구의 매 풀어요? 1 풀어죠.
1%밖에 안 되죠. 1%인데 우리 민족이 몽고의 허트, 전 민족과 중국, 이렇게 조선족, 그 다음에 미국에 나가 있는 해외 겹 부가 또한 1000만 명 되죠. 실 150만 명, 1천만 명 되는데 우리 민지 월 약 1억으로 봤을 때 우리가 치고 인들 중에 한 민족이 1, 2% 된다고 봐야 돼.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어, 그런데 이 바닷물 농도를 보면 돼. 지구의 이 바닷물의 소금 염도가 3%랍니다. 3%면은 바닷물 전체를 정할 수가 있어. 바닷물을 충분히 깨끗하게 할 수 있다니까.
그가 우리 내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3%만 보면은 지구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해. 공정한 정의가 생겨나, 공정한 정의를 우리 뭐라고 합니까? 공이라 그래. 공정하지 못한 정의는 불의야. 그러니까 공정한 정의가 0인데, 이 공정한 정의가 3%만 인구가 되면 살아나는데, 굳이 3% 안 가도 돼.
우리 민족 정도의 1%만 해도 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이 1%를 제일 먼저 교육을 시키려고 한반도에 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이 불공정한 정의가 아니고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은 0,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0이. 약 많죠.
공정한 정의를 이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은 0이 되는 거야. 마조 공의가 된. 그래서 이 공정한 정의가 과연 여러분 가지고 있느냐? 전부가 불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거기다가 자를 차 때를 맞대고 그냥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원수다, 뭐 북한은 남한을 원수다, 서로 이러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그 사람들의 습성이라는 그 그걸 정의로 만들어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 민족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럼 다른 민족은 그 정의 앞에 희생이 되는 거예요. 그가 정말 미국이 이렇게 남북으로 전쟁했죠? 마초 남부는 말이야,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고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북부는 말이야, 노예를 없애야 된다는 거야. 전쟁이 붙어 버렸어.
왜? 여기 남부에서는 말이야, “내 것을 잘 운영하고 누구 것을 갖다 바치고 뭐 노예를 팔아 가지고 기준 아무 되지 뭘 느껴야 되냐? 뭐 그렇게 하면 되지.” 아, 요런 면서 남군들은 노예제도가 노예제도가 자기들이 지우야. 여기는 인권주의자 링컨이 나타나리오. “아, 그거는 인간이 할 일이 아냐. 물어 노예 해방해다.” 어이, 거의 상도의 사람들이 전쟁이 붙을 수밖에.
먹은 공동체 충돌이 얼굴에 공동체 아니 이 공동체의 공동체가 의 충돌, 공동체 간의 충돌이 따지고 보면 뭐야, 공동체 간의 충돌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으로 바뀌는 거라 말이야. 공동체와 이 남부 4곡, 남쪽의 공동체, 북군의 공동체에 두 공동체가 충돌을 해버린 것이 전쟁이라는 거예요. 동격 상장 일어난 거지 뭐죠. 이런 전쟁은 공동체가 서로 충돌하는 거야.
그럼 공동체가 가지는 게 정의야. 그럼 남북군의 정의를 바꿀 수 있나? 그래서 여기서 해고 많이 가 있는데, 남북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있었어.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는데 이 북군의 아버지, 자기 장인이 남군을 잡은 거야.
그게 자기 사회야. 무슨 이해가 가? 언어의 잡고 보니 같이 사회를 잡은 거야. 아버지는 장인어른은 북군이고 자기 사회가 남군이냐? 후두부를 사격을 해야 돼. 어떤 딜레마가 오겠어요? 오늘 정의가 진짜 정의냐? 이 말.
과연 장인어른이 사회를 죽여야 돼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 아니, 내 딸을 가보고 만들고 그 어린애들 앞에 핑을 하게 그 자식 사회를 장인어른이 싸 주어야 하는 거야. 이게 이게 이게 용화에 나오는 장면이야. 이게 공동체 충돌이 오. 무슨 이해가 가? 그러니깐 이 장인어른은 자기 사회를 죽일 수 없는 거야.
이 고 그 자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야, 이 남북 것 보 거니 싸우는 이유가 도대체 가에게 가정만 파괴하는 거지 이게 뭐 하는 짓들이 때 색이 더라. 이렇게 배운 거야. 화딱지가 나 가지고 장인어른은 0 우리가 왜 존재를 해야 되냐? 내 사회하고 장인이 왜 전쟁을 해야 되냐? 그래 한구 레 어 다 학생이다 보니까 가정이 우선이야. 이 국가라는 것들은 말이야.
이런 걸 가지고 전쟁을 해제 끼니 이 국가는 믿을 것이 못된다. 이게 남북전쟁에서 깨달은 거야. 야, 우리가 중요한 것은 가정이구나. 가정.
그 . 국가라는 것이 말이야, 공동체와 충돌해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가정을 파괴한 피움. 그래서 여기서 결론을 신이 더 내줘. 그래서 이런, 그래서 공이라는 것은 개인 중요하고.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을 초심 단계에서 강의를 하거든. 여러분들 약간 고단수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복잡한 문제가 많아요. 상가의 차원이 1일차 원만 더 그렇다면 여러분들 못하는. 으로 내 말을 지금 약간 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거야.
이 질문 때문에 무슨 이 알죠? 약간 더 그래도 하니까 아리송 하지요. 얘가 같아요. 2 공동체 랑을 즉, 일이 약속이야.
즉 끼리 약속. 우리는 민주주의고, 재치 군 공산주의야. 라 좋겠고. 올 시키느라 고 가져올 죽이는 거야.
히틀러가 마치 저를 살기 위해서 유대를 다중 1 있듯이 이런 식이 공동체 충돌이 5. 내가 해결 자야. 아, 이름이 좋았네. 이 지 약.
으, 조희원 동림 질문입니다. 다음은 용 외동 아들은 결혼을 안 하고 총각 귀신으로 변하면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위의 아들이 그 외 아들이 이게 외동아들 아닙니까? 이 외 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여기에 죽은 아버지, 어머니 있겠죠.
2주 사람이 죽어서 일로 들어와야 돼. 그런데 왜 아들은 한 명이자 나? 한 명이죠. 그러면 2, 2, 1 맹이 살아있는 아들한테는 엄마 아버지가 못 들어와. 못 들어 자나.
이 살아서 이 이미 살아서 성인이 되는 아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죽은 이후에 들어올 수 없죠. 그러니까 얘가 장가를 가서 둘이 를 따라 나델라 나왔잖아. 그러면 여기에 열로 들어온 거야. 돌 수.
있죠. 그런데도 때까지, 애가 애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영혼 대기소에서 영혼 대기 수가 있어요. 영혼 저곳에서 살고 있어. 그런데 그곳이 백궁(白宮)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뭐 그렇게 재미가 없어서 거기서 기다리는데, 자신감들이 장가를 가고 대가 끊어져 버린 애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착하게 산 사람만 이런 기회를 줘. 자기 가족, 자기 가고 싶은 가족의 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말이야. 거기 조건이 가족이라고 딱 붙어 있어. 그 사람들은 재벌 아들로 갈릴 갈 수 없어.
그거는 자기 운해 보이질 않아. 자기 가족만 영상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 오는 것처럼 자식의 잠깐 가도 계속 노려 불러. 109회 안주하지 않고, 그 조상 귀신들이
그런데 손자 늘 마이 파고 애를 만났다. 엄마 받아 재배 짝이 들어오고,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와. 여기 대기하고 있는 아이 올라가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또 들어갈 때부터 대기하고 있을 수 있잖아. 이제 사람들까지 다 줄줄이 돈이 자손을 많이 나면 조상들이 리바이브 되지.
우리는 그럴 필요 있나 없나? 우리는 그냥 백궁(白宮)으로 바로 가버리면 안 쳐. 사람들은 백궁(白宮) 대기소에 영혼 대기소에 대개 해야 돼. 거기서 기다려. 이대 자손 날 때까지 1년, 10년, 100년 기다려 달라고 딱 들어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거기다 뭐라고 뭘 진정서를 내냐.
아, 난 가족은 이미 장가가기 틀렸고, 우리 왜 아들을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고, 절연이 나는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원하는데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면 다시 배정을 해 줘. 그러면 그 동네에 들어가라. 그때 그 동네에 다른 집, 이웃집 신축 집에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집으로 이동할 때는 허가를 받아야 돼.
너는 너 가족에게 들어가라. 일단 가족의 될까요? 알겠죠. 괘가 실세가 초챙 하는 거야, 뭐 초. 그래서 자식을 안 낳는 외아들들은 부여 자식.
그리고 과연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애를 안 낳는 추세니까, 대한민국 어른들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가야 되겠어? 그저 자식 집에 가긴 다 틀렸어. 짠하. 뭔가 또 자식 낳는 사람이 있으니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고립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면 남의 집에 가야 돼.
위생. 귀신이 되어서 귀신이 되었을 때 괴롭힘 당할 아이 말인 것 같아요. 조상님의 영적으로 괴롭혀야 절대 그런 거 보세요. 조상들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이 있지 않아? 그런데 이런 게 있어요.
조상이 하도 제가 많아서 귀신으로 간 경우,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입니다. 저렇게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자기 후손도 안 괴롭히고 꼭 자기 후손이 아닌 사람을 주로 괴롭혀요. 원앙 관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가지.
자기 후손들한테 괴롭히거나 이름은 거의 없어요. 또 내일 아침 질문입니다. 중요한 고민인데요. 머릿속 말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동시에 두 가지 말도 하게 돼서 없어요.
그 편합니다. 머릿속에서 들리는 자신의 말소리를 음소거하는 기능을 만들 수도 있나요? 그리고 책을 볼 때 뭔가에 집중하려고 할 때 읽는 동시에 머릿속으로 말을 하게 되는 증상이 생겨서 읽는 데 지장이 심하고 붙여 불편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을 꼭 알려주십시오. 이미 어떠한 기억이 투입되었어 되어 있음으로 인해 유연한 사고가 불가하게 될 수도, 생각을 하게 어 불과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극복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특정 기억만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할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자신의 특정 기억만을 의식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심리 현상인데, 자기가 그런 소리가 들린다고 자꾸 연상해서 저런 현상이 뭐지? 귀신의 소리는 아니에요. 저거는 나한테 오면은 아무것도 아니죠. 저기 누구의 이름이 이지아예요? 그건 명령으로 가능합니다. 이지아의 머리 속에 들어가 있는 나쁜 귀신들, 그리고 그 괴롭히는 영들은 다 물러가라.
됐죠? 그러면 제 친구가 내 말을 확신해야 돼. 내 말에 무슨 그런 같은 소리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1요일 더 재미있죠? 많은 것을 배웠죠? 그냥 설설설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늘의 비밀이 자꾸 폭로되네.
어, 네,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에 사시는 병동철 이미 있구요. 한라산은 높이 1,950m, 신이 감탄하신 해 이신데, 백두산은 높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2,744m이고, 북한 기준으로는 2,750m입니다. 백두산 높이에 대한 숫자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 백두산은 여러분들이 그 백두산은 잘 봐요. 백두산은 왜 백두산이냐? 네, 이름이 붙었냐 하면은 멀리서 보면 1년에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 있어서 흰 산으로 보여요. 흰 산으로. 그래서 내가 비행기 타고 갈 때 북한 중국 단동, 중국의 훈춘 그쪽으로 넘어서 저 블라디보스톡 것이 쭉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단동으로 내려와.
단동, 단동 바로 위로 비행기 통과해. 통과하면서 저 백두산이 왼쪽으로 저 멀리 보여. 비행기를 타고 올 때마다 그 날은 그 백두산, 오두만강, 압록강을 비해서 자세히 들여다봐. 왜 한반도 지형을 3D로 보면 본다니까.
그냥 앉아 있는 게 아니야. 비행기. 탈 때 그러면 단동 항해는 나무 하나 없어. 자꾸 공장처럼 뭘 건물을 지어 나서, 그럼 피해서 온 반짝거려.
막차 철판이 깔려있는 거죠. 세상에 바닷가에 간암 한 거 없어. 3미리 단 동안을 바라보는데, 그것이 2주 끝이야. 질 끝이 잔.
그래도 비교 거기서 0 정도로 3 받을 해서 0 정도로 들어온다고. 중국과 북한 영공을 통과해, 그 지나서 이렇게 가운데에서 영공을 들어오지. 그러니까 호위로 자세히 지금 보는데,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여. 물론 희생을 보이는 산이 많이 있어.
아니, 10개 있는데. 고 쪽에 그 백두산은 유난히 흰 색을 보이면서 높아요. 그러면은 2배수 사는 그래서 흰 백자 붙어 있어. 근데 우리는 이걸 102 민족이 우두머리 자, 배기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두머리다 하는 뜻이지.
맞춰? 그래서 200 200 밑에가 우리는 뭘 붙이냐? 못 이자를 붙여. 그제 배기 배기 민족. 그리고 이건 뭐야? 우리가 뭐 뭐야? 이게 우두머리 100 이민정이 투 목이다. 그제 도둑놈 두목이 아이고, 102 미치고 인들의 쳐 목이다.
이런 뜻인데. 한라산은 말이야, 한라산은 다르죠. 한라산은 무슨 뜻이 어 하는 사는 1,950m 타구. 여기 맵의 2,700 1 1770 아 어이 743회 다 2.4 g 어.
그러니까 이거는 이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어. 용어는 한라산은 강대국 10강 글을 10강 들을 끌고 가라. 그런 메시지가 그제. 이건 우리 민족이 3개의 오드 머리 민족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증명해 주는 거.
이거나 이거는 정명의 의미가 있죠. 이것은 우리의 나아갈 목표 지향적이야. 우리의 말하자면 목표. 우리의 나가는 2 목표 지향적.
으 그러니까 우리가 가야 되는 목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우리가 말하는 2 한라산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 방 약, 이건 뭐야, 우리 민족의 뿌리, 근본, 우리 민족의 근본은 배달 민족이면서 우리 두메 민족이다. 우리 민족이 나가야 될 방향은 10강들을 끌고 가는데, 1950년 메탈은 건 1950년 생일을 일이 한 사람이 신이 찾아온다.
허리가 이게 50년 나고 2 나하고 일치하지요. 그러니까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게 인류를 세계를 통일로 끌고 가겠다. 그렇게 해야죠. 그러니까 이게 나하고 일치한다는 거지.
이게 뭐 백두산 높이 나 뭐 이 높이가 중요한 게 아니야. 백두산 높이가 세계에서 높은 산, 친구 일본은 4000m짜리 산이 있죠. 대만도 4000m가 넘는 산이 있잖아. 우리나라 산은 유난히 낮아요.
높지는 않아. 그러니까 이게, 한라산은 그 뜻이 나 팔라, 10강들을 나타내라, 끌고 마라. 그래서 우리 민족이 지금 지금까지 끌려다니지. 그런데 실제, 실제 아시아에서 한반도와 여기 붙어 있지.
그렇죠? 한반도가 이렇게 얘기, 한반도가 여러 요렇게 붙어있지. 여기에 한반도야. 그러니까 이 칭기스칸이 이 아시아 전체를 먹었을 때, 요 딱 맞네. 나왔어.
아, 우리가 그래서 내가 무슨 얘기했다 그랬죠? 우리 민족은 실제 정말 조공을 바쳤다. 그 뜻이 우리를 독립국가로 나도 올라. 우리는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우리 민족은 건드리지 않아. 뭐,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조공을 바치는 조건으로 독자나 두고 이 나라들은 유럽까지 쳐.
이제 여기 연근과 105, 여기 일본 빼고 다 먹어버렸어요. 싹 쓸어버려. 그래 가지고 와서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여 버려요. 그래서 우리는 죽이지 않아.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조공 외교를 통해서 했는데, 이 몽골 하는 이런 강대원 나를 나라 전체를 우리 한민족이 이끌고 갔던 거야. 끌려가지 나는 거야.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남들 코를 깨 가지고 우리가 움직일 거 지.
그렇죠? 그래 이게 배에 거대한 아시아의 피아. 키 키 킬 하니까. 이 킬을 쓰지만 누르면 전 세계가 작동하는 거.
그래서 그 기회를 놓아 가지 있어. 시닝 같. 이것이 아시아 역량의 몸에 붙어있는 키야. 이게 한반도야.
우리나라 지도 같이 생겨서 안색이 에서. 이렇게 8 꽂아 나잖아. 완전히.
그 사람 얼굴에 피자나. 피. 키라 말이야. 그러니까 이 한반도 이래 보여도 무시무시한 땅이다.
하겠죠? 백두산은. 어.
그 장백 사람도 마찬가지야. 장백산도 같은 것이야. 긴장 자여. 장어 할 때 장차 줘.
어. 내 흰 3 참고 4. 이 백두산이 있는 302 장백산 맥이야. 장백 생맥.
이 백두산에서부터 내려와. 장백산 맥이 내려온다. 이면 우리나라 최고 높은 데 있는 300이 장백산 맥. 어.
중국에서 적을 장백산 이를 오르지. 장백산 맥의 있으니까. 네 다음 질문입니다.
심지어 님 질문이군요. 요즘 군대 식단이 매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도시락에는 밥에다가 피클 조금, 김치 조금, 김 한 봉지, 국은 플라스틱 용기에 조금 담은 것에 두고. 이곳이 논란이 되자 정치인이 데려와서 어 급식 아주 맛있는 것 먹으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국민 급식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저 지금 말라는 즉 군인 급식이 많이 좋아진 거예요. 좋아진 거. 우리가 군대 있을 때는 그냥 뭐 보리밥에 아 그 양파 뭐 반찬 한 개 정도 뭐 이래 가지고 그 조.
그저 얘기하죠. 군대 양철 이국 있어. 아.
양철 식판에 말고. 어. 전방에 나가서 막 우리가 훈련. 받을 때는 2 냄비 같은 거 있어요.
이렇게 납작한 거. 거기에 그냥 밥 딱 놓고, 그 다음에 국.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먹는 거야.
보초 서러 갈 때 그걸 가져와. 밥을 가져온다고. 군인인데 까져. 그걸 먹었는데.
군대에서 먹는 밥은 뭐 반찬 볼 겨를이 없어. 그렇게 맛이죠. 그러면 밥까지 오는 그 사병이 그렇게 기다리죠. 다른 생각은 없는 거야.
뭐 여자들하고 연애를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보다는 밥이 언제 오느냐. 희망이 단순해져. 군대 있게 되면 희망 자체가 단순해져. 밥 먹는 것이 기다려지는 거야.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는 거 그렇게 반갑지가 않아. 내무반에 가면 모포를 깔고 자는데, 먼지가 무지하게 나는 거야. 그야 뭐 패고 지침 하면 그때는 모포를 가지고 그걸 펴고 자는데, 모포를 막 털면서 누워야 하니까. 그게 한 50명이 모포를 터니까.
그 내무반이 지금 먼지야. 나는 그건 내 물살 알잖아. 바깥에 나가서 추운데 달달 떨고 서 있다가도. 어떻게 뭐 이제 뭐 군대 생활이 참 그 고생이죠.
그런데 그때 식사는 간단해서 반찬 지금 보니까 상가 2 괜찮네. 그런데 제가 내가 되게 되면은 저런 걸 안 하고 건강 식단으로 해요. 무슨 말이냐면은 전체의 비법 같은 거. 비빔밥 영양분이 나물이나 이런 게 필요한 만큼 이 골고루 들어가고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가 있는 그런 비빔밥 식단.
그러니까 그 영양 상태 지금 보니까 브라질리언 옹기 구글 담아 주는데 그런 국은 소금이 많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국물이, 국물도 주긴 주는데 부대에서는 어떤 식단이 야채 쪽이 좀 부족해. 야채, 저 그리고 꼬기, 꼬기 쪽은 뭐 어느 정도 주긴 주는데 의사를 모르겠는데, 하여튼 건강 식당에 가면 건강 조리하는 여자들이 뭐 영양사 있죠.
그런 영양사가 결정해야 되고, 그것을 철저히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서 군인들이 식사 습관이 저런 데서 잘못 들으면 밖에 나와서도 식사 습관이 나빠지니까 철저히 그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키게 해서 자기가 혼자 자체 하더라도 간단하게 해볼 수 있고 몸에 좋은 것을 군대에서부터 그렇게 줘야죠. 그 대신에 뭐 벤젠이 까 식사가 훨씬 좋아져요. 지금은 징병제 나서 징병제를 폐지합니다. 자기가 월급 200만 원 받고 군대 가서 모병 되니까 먹는 거 잘 먹이지, 염려 마세요.
으 다음 질문입니다. 관성 님 질문입니다. 일본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었는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을 올린 후 일본 경제가 힘들어지고 아베노믹스로 양적 완화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3 정책, 9 양적 완화 다름 점도 알고 싶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했었어.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에 알겠죠. 1000조, 8000조를 양적 완화했는데 8000.
우리는 2000조를 양적 완화하겠다는 거야. 왜 국민 가계 부채를 한 사람당 1억씩 줘서 일차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6000조까지 먼 훗날에 6000조까지 엄청 많은 할 텐데 1차 양적 완화가 2000조. 3차에 걸쳐서 양적 완화하는데 1차 2000조를 풀어.
그래서 국민들이 은행의 이자 내는 걸 없애겠다는 거예요. 싹 빚을 다 갚아 주겠다는 거야. 그러면은 양적 완화로 해서 국가는 국채가 늘어나면서 개인들은 어느 기자가 없어지는 거야. 국민의 2000조 정도 가계부채를 국가가 또 안겠다는 거지.
그럼 국민들은 거기에 대한 돈도 없는데 이자까지 내야 되니까, 1년에 백조의 이자를 내니까 국민들은 점점 거지가 돼야 돼. 그리고 국가는 세계에서 제일 부채 가지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부채 비율이 일본이 235%인데, 우리는 부채 비율이 너무 적어. 우리는 100% 미만이야. 지금은 45%, 50%지만 부채 비율이 60%만 돼도 국민의 빚이 싹 없어져 버려.
그래서 우리가 부채, 국가부채 비율이 일본 235%인데, 일본 사람들의 가계 부채 비율은 60%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계 부채 비율이 얼마 안 돼 버려. 왜 국가가 은행 금리도 없어. 그가 국민 가,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 낼 일이 없어. 회가 일반 사람들은 뭐 경제적으로 내 이자 간다 가지가 잘 돌아 때.
우리도 1년에 백조를 이자만 안내 봐. 다 잘 살지. 그래서 그 이자 없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 그러면 은행은 뭘로 먹고 사느냐? 내가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거야.
괜히 국민들한테 그냥 가정집에 그 돈 때문에 그냥 이자 받아내는 걸로. 그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자 무서운 줄 우리 국민이 알았으니까 한번 정도는 탕감하겠다. 그래서 인플레가 안 생깁니다.
왜 이자가 빠진 그 돈이 국가로 고서 나니 들어가. 이 2000조를 풀었는데 2000조가 생활비로 나가는 게 아니야. 빚을 지금 해주니까 연간 백조 난 돈이 책 r&b로 풀리는 거야. 이자가.
그러니까 개인의 빚을 국가가 2001년 끌어안는 형국이야. 그러나 돈이 시중에 풀리는 게 아니야. 좋아, 안 좋아여? 시중에 도는 풍미 배당금으로 풀려 알겠죠, 1억씩 주는 그거는 꼭 빚을 갚는 데 쓰이게 돼.
그러니까 이자를 안 내게 만들어 준다고. 이런 것을 몇 십 년 전에 계획했다는 것 한번 생각해보세요. 시간이 많이 됐네. 오늘 재밌었죠? 이것으로 어느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에 많은 질문에 높으신 해안과 지혜로 에 답변해 주신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