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194 The Era of Huh Kyung-young: Reforming the Corrupt Political System and national debt
dv 2021년 4월 18일 하늘궁에서 진행한 194회 강연으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자신만의 해결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특히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국가 부채 문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 그리고 국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룬다.
- 대한민국 헌법 및 선거 제도 비판
- 미국 헌법과의 비교:
- 미국 헌법은 26개 조항으로 단순하고 강력하며, 200년간 개정되지 않고 유지.
- 대한민국 헌법은 130개 조항(총 230개 법 조항)으로 복잡하며, 특히 대통령 개헌 조항(128조, 129조, 130조)은 대통령 임기 연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나, 개헌한 대통령은 그 헌법의 적용을 받지 못함.
- 태국은 300조,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이 판례법으로 유지되는 등 각국의 특이한 사례 제시.
- 대한민국 헌법 1조 개정 제안:
- 현행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는 국민을 팔아먹는 조항이라 비판.
- 개정 제안: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
-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지적:
- 언론 보도 불균형: 시장 선거에서 거대 양당 후보만 보도하고 군소 후보는 배제.
- 여론 조사 문제: 선거 전 여론 조사가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며,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미리 공표하는 것은 불법.
- 기호 선정 불공정: 거대 양당이 항상 1번, 2번을 독차지하며, 후보의 평등권 침해.
- 정치 자금 불공정: 거대 양당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받지만, 군소 후보는 지원받지 못함.
- 위성 정당 문제: 거대 양당이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 돌아갈 비례대표 의석을 싹쓸이하는 것은 불법.
- 선관위 및 국회 비판:
-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의 역할과 월급에 의문 제기하며, 언론과 함께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경고.
- 국회 역시 심판을 받을 것이며, 신이 지켜보는 상황에서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고 비판.
- 국가 부채 및 경제 문제 해결 방안
- 국가 부채 현황:
- 국가 부채가 GDP와 거의 같으며, 문재인 정부 3년간 360조 증가하여 2천조에 육박.
- 공무원 및 군인 퇴직 연금 등이 포함된 금액이며, 순수하게 증가한 국가 부채는 360조.
- 국가 예산의 국민 환원:
- 국가 예산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부부싸움, 이혼, 자살, 질병(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70% 감소할 것.
-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사람들과의 만남이 즐거워지며, 직장에서 쫓겨나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음.
- 심리 경제의 중요성:
- 경제는 물질 경제가 아닌 심리 경제, 마음 경제이며, 국민들의 흥과 마음의 안정이 경제를 살리는 핵심.
- 국민 배당금 지급 등으로 국민들의 마음이 안정되면 소비가 활성화되고 경제가 살아남.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및 환경 문제 해결 방안
- 오염수 처리 기술 제시:
-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를 해양 투척하고 있음.
-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깨끗한 물만 방류하는 기술을 보유.
- 이 기술은 인간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특별한 능력으로 가능.
- 태양열 전지판 문제점 지적:
- 태양열 전지판에서 납 성분이 나와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키고, 수명이 짧아 10년마다 폐기해야 함.
- 폐기된 태양열 전지판은 방사능 물질과 같아 처치 곤란하며,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없음.
- 핵 발전소 대신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연료로 사용하는 기술을 제시.
- 식품 배양기 및 발효기:
- 고기, 채소, 쌀 등을 배양기로 만들어 시장에 갈 필요 없게 하고, 발효기로 몸에 좋은 물질을 생산.
- 이를 통해 성인병 치료 및 생활비 절감, 인간이 목구멍의 노예가 되는 것을 해결.
- 물질 변화 능력 시연:
- 독극물(흙, 안경)을 영양소(보약)로 바꾸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물질 변화 능력을 과시.
- 후쿠시마 오염수도 마음속으로 변화시켜 영양분으로 바꿀 수 있으며, 일본 천황이 와서 고개 숙여 요청하면 해결해 줄 것.
-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이 분리되어 영원히 보존됨을 보여줌.
- 채무 및 영혼 문제 해결 방안
- 국민 배당금 1억 지급:
-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가계 부채(1700조)를 해결.
- 은행 채무는 1억 지급 시 공제되며, 채무 없는 국민은 전액 수령.
- 사채는 별도로 접수받아 원금과 이자를 국가가 조정하여 100% 해결.
- 개인 간의 채무도 20년이 지나도 못 받은 경우 국가가 해결해 줄 것.
- 물귀신 및 영혼 문제:
- 물귀신: 존재하지 않으며, 물에 빠진 사람이 심리적 불안감으로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착각하는 것.
- 혼백: 사람 몸에는 혼과 백이 있으며, 혼만 나가면 응급조치로 살릴 수 있지만, 혼백이 모두 나가면 죽음.
- 다른 영혼의 몸 침범: 영혼이 몸에 들어가는 것은 실제 있는 일이며, 무당이 귀신과 대화하는 경우도 있음.
- 귀신의 스토킹: 죽은 영혼 중 죄가 많은 영혼은 몸을 받지 못하고 대기 상태로 귀신이 되며, 이쁜 여자에게 들어가 교제하고 대화함.
- 무당과 귀신: 무당은 산에 가서 기도해야 귀신이 머물며, 돈만 벌려 하면 귀신이 떠남.
- 우주 및 시대 변화에 대한 관점
- 인간이 사는 행성의 유한성:
- 인간이 사는 행성 수는 362무 8800불 개로 유한하다는 질문에 대해, 이는 1단계 공부 수준의 잘못된 개념이라 지적.
- 유한과 무한의 구분은 잘못되었으며, 무극(無極)은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 아닌, 상생도 상극도 없는 상태.
- 시대 변화:
- 수렵 시대: 고기를 뺏는 사람이 없던 상생 시대.
- 농경 시대: 땅따먹기가 시작된 상극 시대.
- 무극시대(無極時代): 등장한 시점으로, 모든 정치 권력과 산업이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 없어지는 시대.
- 마음의 변화: 마음이 바뀌면 세상이 무극 시대로 보이며, 나쁜 환경에도 반응하지 않고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이성계와 무학대사 일화:
-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부처로 본 것은 무학대사의 눈에 부처가 보였기 때문이며, 이성계가 무학대사를 돼지로 본 것은 이성계의 마음에 물질적인 욕심이 있었기 때문.
- 중도의 안경을 쓰면 세상이 유무, 선악으로 구분되지 않고 중도로 보일 뿐.
- 너와 나:
- ‘너와 나’가 하나라는 안경을 쓰고 있으면 무극의 경지에 도달하며, 상생과 상극을 분리하지 않음.
- 기도를 할 때도 자신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잘되게 해달라고 빌어야 이루어짐.
- 2021년 재보궐 선거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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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후보의 3위 기록:
-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허경영 후보가 1.07% 득표율로 3위를 기록.
- 이는 허경영 후보의 개인 득표율 최고 기록 경신.
- 진보 정당(정의당, 기본소득당 등)보다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진보 진영의 몰락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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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비결 분석:
- 현실 감각 부재: 진보 진영이 현실 감각이 부족.
- 핵심 의제 부재: 진보 진영이 핵심 의제를 제시하지 못함.
- 권력 의지 부재: 진보 진영이 권력 의지가 부족.
- 기본 소득 공약: 허경영 후보의 ’18세부터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공약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모음.
- 서울시장 급여 및 판공비 반납: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 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공약이 성의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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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소득:
- 말하는 것은 ‘기본 소득’이 아니며, 유권자들이 ‘기본 소득’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공약에 익숙해져 쉽게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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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제도의 불공정성으로 인한 오해:
- 문제: 언론 보도 불균형, 여론 조사 문제, 기호 선정 불공정 등으로 인해 허경영 후보의 실제 지지율이 낮게 평가될 수 있음.
- 해결: 이러한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실제 득표율은 1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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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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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무부: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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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 모아: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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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가: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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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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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정당: 거대 양당이 비례대표 의석을 확보하기 위해 만드는 편법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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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경제: 물질적인 요소보다 국민들의 마음과 심리적 안정이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이라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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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백: 사람 몸에 있는 혼과 백으로, 죽음과 생존을 결정하는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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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無極): 상생도 상극도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유한과 무한의 구분이 없는 경지.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작금 (作今): [Current State of Affairs (Present Circumstances, Contemporary Situation)]
투쟁 시대 (鬪爭時代): [Era of Conflict (Age of Strife, Period of Contention)]
말법 시대 (末法時代): [Degenerate Age (Era of Decline, Period of Spiritual Decay)]
종말 시대 (終末時代): [End Times (Apocalyptic Era, Doomsday Age)]
불체 (不體): [Disembodied Entity (Non-physical Being, Formless Existence)]
무성무부 (無聖無父): [Borderless and Stateless World (World Without Nations or Governments, Anarchic Utopia)]
무이모아 (無爾無我): [Egalitarian Society (World Without Distinction, Universal Equality)]
천하일가 (天下一家): [One World Family (Global Kinship, Universal Brotherhood)]
세계 통일 (世界統一): [Global Unification (World Harmony, Planetary Integration)]
예언자 (預言者): [Prophet (Seer, Oracle)]
지도자 (指導者): [Leader (Guide, Visionary)]
광년 (光年): [Light-years (Cosmic Distance, Astronomical Unit)]
헌법 (憲法): [Constitution (Foundational Law, Governing Charter)]
개헌 (改憲): [Constitutional Amendment (Charter Reform, Legal Revision)]
재적 의원 (在籍議員): [Incumbent Members (Sitting Legislators, Active Representatives)]
과반수 (過半數): [Majority (Plurality, Greater Part)]
발의 (發議): [Initiation (Proposal, Motion)]
중임 (重任): [Reappointment (Re-election, Extended Term)]
임기 (任期): [Term of Office (Mandate Period, Tenure)]
민주공화국 (民主共和國): [Democratic Republic (Representative Democracy, Self-governing Commonwealth)]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Share)]
중산층 (中産層): [Middle Class (Bourgeoisie, Affluent Segment)]
기아 (飢餓): [Starvation (Famine, Malnutrition)]
난민 (難民): [Refugees (Displaced Persons, Asylum Seekers)]
내전 (內戰): [Civil War (Internal Conflict, Domestic Strife)]
비대면 (非對面): [Non-face-to-face (Remote Interaction, Virtual Engagement)]
판례법 (判例法): [Case Law (Precedent-based Law, Judicial Precedent)]
친일파 (親日派): [Pro-Japanese Collaborators (Collaborationist Faction, Traitorous Group)]
제헌 (制憲): [Constitutional Establishment (Founding of a Constitution, Charter Creation)]
연방 정부 (聯邦政府): [Federal Government (Central Authority, National Administration)]
지방 정부 (地方政府): [Local Government (Regional Administration, Municipal Authority)]
전공 (專攻): [Major (Specialization, Area of Expertise)]
군소 후보 (群小候補): [Minority Candidates (Fringe Contenders, Lesser-known Nominees)]
여론 조사 (輿論調査): [Public Opinion Poll (Survey, Sentiment Analysis)]
공표 (公表): [Public Announcement (Declaration, Disclosure)]
무법천지 (無法天地): [Lawless World (Anarchy, Chaos)]
중앙선관위 (中央選管委): [Central Election Commission (Electoral Management Body, Voting Authority)]
심판 (審判): [Judgment (Adjudication, Verdict)]
언론 (言論): [Media (Press, Public Discourse)]
국회 (國會): [National Assembly (Parliament, Legislative Body)]
개망나니 짓 (개망나니 짓): [Reckless Behavior (Hooliganism, Irresponsible Conduct)]
불법 (不法): [Illegal Act (Unlawful Conduct, Illicit Activity)]
불공정 (不公正): [Injustice (Unfairness, Inequality)]
민주주의 (民主主義): [Democracy (Rule by the People, Popular Sovereignty)]
양아치 (양아치): [Thug (Gangster, Rogue)]
창당 (創黨): [Party Formation (Establishment of a Political Party, Founding a Faction)]
국회의원 (國會議員): [Member of National Assembly (Parliamentarian, Legislator)]
전국구 (全國區): [National Proportional Representation (Nationwide Constituency, At-large Seats)]
군소 정당 (群小政黨): [Minor Parties (Small Political Factions, Lesser Parties)]
위성 정당 (衛星政黨): [Satellite Party (Proxy Party, Affiliated Faction)]
미래 대표 (未來代表): [Future Representative (Prospective Delegate, Successor)]
야당 (野黨): [Opposition Party (Opposing Faction, Rival Party)]
비난 (非難): [Criticism (Condemnation, Censure)]
헌법 소원 (憲法訴願): [Constitutional Petition (Constitutional Appeal, Judicial Review Request)]
국가 부채 (國家負債): [National Debt (Sovereign Debt, Public Debt)]
GDP (국내총생산): [Gross Domestic Product (Economic Output, National Income)]
방만한 경영 (放漫한 經營): [Lax Management (Inefficient Operation, Reckless Administration)]
국영 기업 (國營企業): [State-owned Enterprise (Public Corporation, Government Business)]
적자 (赤字): [Deficit (Loss, Shortfall)]
파산 (破産): [Bankruptcy (Insolvency, Financial Ruin)]
고혈압 (高血壓):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Elevated Pressure)]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Sugar Disease, Metabolic Disorder)]
고지혈증 (高脂血症):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Lipid Disorder)]
의료보험 (醫療保險): [Health Insurance (Medical Coverage, Healthcare Plan)]
부정선거 (不正選擧): [Election Fraud (Rigged Election, Electoral Malpractice)]
총체적 (總體的): [Comprehensive (Holistic, Overall)]
자승자박 (自繩自縛): [Self-inflicted Harm (Self-entrapment, Hoist by One’s Own Petard)]
자업자득 (自業自得): [Reap What You Sow (Karma, Just Deserts)]
선거 감독 기관 (選擧監督機關): [Election Monitoring Body (Electoral Oversight Committee, Poll Watchdog)]
후쿠시마 원전 사고 (福島原電事故): [Fukushima Nuclear Accident (Fukushima Daiichi Disaster, Nuclear Catastrophe)]
냉각수 (冷却水): [Coolant Water (Cooling Liquid, Refrigerant)]
유출 (流出): [Leakage (Discharge, Spillage)]
독성 물질 (毒性物質): [Toxic Substances (Poisonous Materials, Harmful Agents)]
플루토늄 (플루토늄): [Plutonium (Radioactive Element, Nuclear Material)]
반감기 (半減期): [Half-life (Decay Period, Radioactive Lifetime)]
방사성 물질 (放射性物質): [Radioactive Materials (Nuclear Waste, Contaminated Substances)]
해양 투척 (海洋投擲): [Ocean Dumping (Sea Disposal, Marine Discharge)]
원자력 발전소 (原子力發電所): [Nuclear Power Plant (Atomic Energy Facility, Nuclear Reactor)]
중수로 (重水爐): [Heavy Water Reactor (D₂O Reactor, Deuterium Reactor)]
오염수 (汚染水): [Contaminated Water (Polluted Liquid, Effluent)]
핵 물질 (核物質): [Nuclear Material (Atomic Substance, Fissile Material)]
콘크리트 (콘크리트): [Concrete (Cement Mixture, Building Material)]
영구 보존 (永久保存): [Permanent Preservation (Eternal Storage, Indefinite Retention)]
방류 (放流): [Discharge (Release, Efflux)]
고체 처리 (固體處理): [Solidification Treatment (Solid Waste Management, Hardening Process)]
광산 굴 (鑛山굴): [Mine Shaft (Mining Tunnel, Underground Repository)]
우 연료봉 (우燃料棒): [Spent Fuel Rods (Used Nuclear Fuel, Irradiated Fuel)]
쓰레기 102 업자 (쓰레기 102 業者): [Waste Disposal Companies (Garbage Collectors, Refuse Handlers)]
납 성분 (鉛成分): [Lead Content (Plumbum Component, Lead Element)]
중금속 오염 (重金屬汚染): [Heavy Metal Contamination (Toxic Metal Pollution, Trace Metal Poisoning)]
패널 (패널): [Panel (Module, Plate)]
처치 곤란 (處置困難): [Difficult to Dispose (Hard to Manage, Problematic Waste)]
탄소 (炭素): [Carbon (Organic Element, Elemental Carbon)]
배양기 (培養器): [Cultivator (Incubator, Growth Apparatus)]
발효기 (醱酵器): [Fermenter (Fermentation Device, Culture Vessel)]
성인병 (成人病): [Adult Diseases (Lifestyle Diseases, Chronic Illnesses)]
치료제 (治療劑): [Cure (Remedy, Therapeutic Agent)]
번뇌 (煩惱): [Afflictions (Suffering, Mental Anguish)]
노예 (奴隸): [Slave (Bondsperson, Serf)]
목구멍 (목구멍): [Throat (Gullet, Esophagus)]
신인 (神人): [Divine Being (God-man, Celestial Entity)]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Invisible Mass, Non-luminous Substance)]
영양분 (營養分): [Nutrients (Nourishment, Sustenance)]
독극물 (毒劇物): [Poison (Toxin, Venom)]
인체 (人體): [Human Body (Physique, Organism)]
세슘 (세슘): [Cesium (Radioactive Isotope, Alkali Metal)]
원자력 발전소 (原子力發電所): [Nuclear Power Plant (Atomic Energy Facility, Nuclear Reactor)]
옥토 (沃土): [Fertile Land (Rich Soil, Productive Ground)]
천황 (天皇): [Emperor (Monarch, Sovereign)]
도통문 (道通門): [Enlightened Being (Sage, Spiritual Master)]
화학 반응 (化學反應): [Chemical Reaction (Molecular Transformation, Compound Interaction)]
수소 (水素): [Hydrogen (Elemental Gas, Lightest Element)]
헬륨 (헬륨): [Helium (Noble Gas, Inert Element)]
리튬 (리튬): [Lithium (Alkali Metal, Lightest Metal)]
베릴륨 (베릴륨): [Beryllium (Alkaline Earth Metal, Hard Metal)]
붕소 (붕소): [Boron (Metalloid, Semiconductor Element)]
탄소 (炭素): [Carbon (Organic Element, Elemental Carbon)]
질소 (窒素): [Nitrogen (Atmospheric Gas, Inert Element)]
산소 (酸素): [Oxygen (Life-sustaining Gas, Oxidizing Agent)]
플루오린 (플루오린): [Fluorine (Halogen, Reactive Element)]
네온 (네온): [Neon (Noble Gas, Luminous Element)]
나트륨 (나트륨): [Sodium (Alkali Metal, Reactive Element)]
마그네슘 (마그네슘): [Magnesium (Alkaline Earth Metal, Light Metal)]
알루미늄 (알루미늄): [Aluminum (Lightweight Metal, Non-ferrous Metal)]
원자 (原子): [Atom (Fundamental Particle, Basic Unit of Matter)]
염력 (念力): [Psychokinesis (Telekinesis, Mind Over Matter)]
생물학 (生物學): [Biology (Life Science, Organismal Study)]
카이스트 (카이스트): [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Leading Research University)]
우유 (牛乳): [Milk (Dairy Product, Lacteal Fluid)]
단백질 (蛋白質): [Protein (Amino Acid Compound, Essential Nutrient)]
응고 (凝固): [Coagulation (Solidification, Clotting)]
치즈 (치즈): [Cheese (Dairy Product, Curdled Milk)]
유방암 (乳房癌): [Breast Cancer (Mammary Carcinoma, Chest Tumor)]
체온 (體溫): [Body Temperature (Core Temperature, Internal Heat)]
민감한 식품 (敏感한 食品): [Sensitive Food (Delicate Edible, Perishable Item)]
수분 (水分): [Moisture (Water Content, Hydration)]
분해 (分解): [Decomposition (Breakdown, Disintegration)]
채무 (債務): [Debt (Obligation, Liability)]
은행 채무 (銀行債務): [Bank Debt (Loan, Financial Obligation)]
가계 부채 (家計負債): [Household Debt (Consumer Debt, Personal Liabilities)]
탕감 (蕩減): [Debt Forgiveness (Abolition of Debt, Remission of Liabilities)]
사채 (私債): [Private Loan (Usurious Loan, Informal Debt)]
원금 (元金): [Principal (Original Amount, Capital)]
이자 (利子): [Interest (Accrued Charge, Return on Capital)]
사기꾼 (詐欺꾼): [Swindler (Con Artist, Fraudster)]
물귀신 (물귀신): [Water Ghost (Drowning Spirit, Aquatic Apparition)]
익사 (溺死): [Drowning (Suffocation by Water, Submersion Fatality)]
승천 (昇天): [Ascension to Heaven (Heavenly Ascent, Spiritual Elevation)]
혼백 (魂魄): [Soul and Spirit (Dual Soul, Vital Essence)]
응급조치 (應急措置): [Emergency Measures (First Aid, Immediate Intervention)]
인공호흡 (人工呼吸): [Artificial Respiration (CPR, Mouth-to-mouth Resuscitation)]
영혼 (靈魂): [Soul (Spirit, Psyche)]
가중처벌 (加重處罰): [Aggravated Punishment (Increased Penalty, Enhanced Sentence)]
무당 (巫堂): [Shaman (Sorcerer, Spirit Medium)]
무속인 (巫俗人): [Shaman (Folk Healer, Traditional Medium)]
스토킹 (스토킹): [Stalking (Harassment, Obsessive Pursuit)]
영원 (靈魂): [Soul (Spirit, Eternal Essence)]
대기 기간 (待機期間): [Waiting Period (Holding Period, Standby Time)]
후손 (後孫): [Descendants (Offspring, Progeny)]
교제 (交際): [Interaction (Communication, Social Exchange)]
기도 (祈禱): [Prayer (Supplication, Invocation)]
청순미 (淸純美): [Innocent Beauty (Pure Charm, Pristine Grace)]
우주 (宇宙): [Universe (Cosmos, Space)]
행성 (行星): [Planet (Celestial Body, Orb)]
유한 (有限): [Finite (Limited, Bounded)]
무한 (無限): [Infinite (Boundless, Endless)]
삼각 시대 (三角時代): [Triangular Era (Three-way Conflict Period, Age of Three Powers)]
상생 시대 (相生時代): [Era of Mutual Benefit (Age of Coexistence, Period of Symbiosis)]
수렵 시대 (狩獵時代): [Hunting and Gathering Age (Hunter-gatherer Period, Primitive Era)]
농경 시대 (農耕時代): [Agricultural Age (Farming Era, Agrarian Period)]
상극 (相剋): [Mutual Antagonism (Conflicting Relationship, Destructive Interaction)]
목 시대 (木時代): [Wood Era (Era of Growth and Transformation, Period of Renewal)]
블랙홀 (블랙홀): [Black Hole (Gravitational Singularity, Cosmic Vacuum)]
정치 권력 (政治權力): [Political Power (Governmental Authority, State Control)]
산업 (産業): [Industry (Sector, Enterprise)]
이산화탄소 (二酸化炭素): [Carbon Dioxide (Greenhouse Gas, CO2)]
창조 (創造): [Creation (Genesis, Formation)]
무극 (無極): [Ultimate Void (Boundless Nothingness, Primordial Emptiness)]
선악 (善惡): [Good and Evil (Morality, Duality)]
중도 (中道): [Middle Way (Moderation, Centrist Path)]
이성계 (李成桂): [Yi Seong-gye (Founder of Joseon Dynasty, Historical Figure)]
무학대사 (無學大師): [Master Muhak (Buddhist Monk, Spiritual Advisor)]
관상 (觀相): [Physiognomy (Face Reading, Fortune Telling by Appearance)]
부처 (佛陀): [Buddha (Enlightened One, Awakened Being)]
돼지 (돼지): [Pig (Swine, Hog)]
권력 (權力): [Power (Authority, Control)]
파워 게임 (파워 게임): [Power Game (Struggle for Dominance, Political Maneuvering)]
경제 (經濟): [Economy (Financial System, Commerce)]
심리 경제 (心理經濟): [Psychological Economy (Behavioral Economics, Mindset Economy)]
실물 경제 (實物經濟): [Real Economy (Physical Economy, Tangible Economy)]
지표 (指標): [Indicator (Metric, Index)]
위축 (萎縮): [Contraction (Shrinkage, Recession)]
소비 (消費): [Consumption (Spending, Expenditure)]
유무 (有無):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Presence and Absence)]
백궁(白宮): [White Heaven (Pure Emptiness, Pristine Nothingness)]
무의무화 (無意無化): [Non-intentional Transformation (Spontaneous Change, Unwilled Alteration)]
상황 (狀況): [Situation (Circumstance, Condition)]
기회 (機會): [Opportunity (Chance, Advantage)]
진보 정당 (進步政黨): [Progressive Party (Left-wing Party, Reformist Faction)]
몰락 (沒落): [Collapse (Downfall, Ruin)]
현실 감각 (現實感覺): [Sense of Reality (Pragmatism, Practical Awareness)]
핵심 의제 (核心議題): [Core Agenda (Key Issue, Central Theme)]
권력 의지 (權力意志): [Will to Power (Desire for Control, Drive for Authority)]
선거 공보물 (選擧公報物): [Election Pamphlet (Campaign Literature, Electoral Material)]
기본소득 (基本所得): [Basic Income (Universal Income, Guaranteed Income)]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idening Inequality, Economic Disparity)]
급여 (給與): [Salary (Wage, Remuneration)]
판공비 (辦公費): [Office Expenses (Operating Costs, Administrative Funds)]
공탁금 (供託金): [Deposit (Escrow, Security Payment)]
유권자 (有權者): [Voter (Elector, Franchise Holder)]
작금(灼今) – (작(灼)-burning, 금(今)-now)
투쟁(鬪爭) – (투(鬪)-fight, 쟁(爭)-contend)
말법(末法) – (말(末)-end, 법(法)-dharma)
종말(終末) – (종(終)-end, 말(末)-end)
불체(不體) – (불(不)-not, 체(體)-body)
무성무부(無城無父) – (무(無)-no, 성(城)-city, 무(無)-no, 부(父)-father)
무이모아(無爾無我) – (무(無)-no, 이(爾)-you, 무(無)-no, 아(我)-I)
천하일가(天下一家) – (천하(天下)-world, 일가(一家)-one family)
광년(光年) – (광(光)-light, 년(年)-year)
제헌(制憲) – (제(制)-establish, 헌(憲)-constitution)
재적(在籍) – (재(在)-present, 적(籍)-register)
과반수(過半數) – (과(過)-over, 반(半)-half, 수(數)-number)
발의(發議) – (발(發)-propose, 의(議)-motion)
중임(重任) – (중(重)-re-, 임(任)-term)
개헌(改憲) – (개(改)-amend, 헌(憲)-constitution)
임기(任期) – (임(任)-term, 기(期)-period)
조항(條項) – (조(條)-article, 항(項)-item)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 – (민주(民主)-democracy, 공화국(共和國)-republic)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기아(飢餓) – (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난민(難民) – (난(難)-difficulty, 민(民)-people)
내전(內戰) – (내(內)-internal, 전(戰)-war)
대세(大勢) – (대(大)-great, 세(勢)-trend)
비대면(非對面) – (비(非)-non, 대면(對面)-face-to-face)
판례법(判例法) – (판례(判例)-precedent, 법(法)-law)
지방선거(地方選擧) – (지방(地方)-local, 선거(選擧)-election)
폐지(廢止) – (폐(廢)-abolish, 지(止)-stop)
연방정부(聯邦政府) – (연방(聯邦)-federal, 정부(政府)-government)
군소후보(群小候補) – (군소(群小)-minor, 후보(候補)-candidate)
여론조사(輿論調査) – (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survey)
공표(公表) – (공(公)-public, 표(表)-announce)
무법천지(無法天地) – (무법(無法)-lawless, 천지(天地)-world)
선관위(選管委) – (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심판(審判) – (심(審)-judge, 판(判)-judgment)
개망나니(개망나니) – (개(개)-dog, 망나니(망나니)-rascal)
불법(不法) – (불(不)-illegal, 법(法)-law)
불공정(不公正) – (불(不)-un, 공정(公正)-fair)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양아치(양아치) – (양아치(양아치)-thug)
창당(創黨) – (창(創)-found, 당(黨)-party)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전국구(全國區) – (전국(全國)-national, 구(區)-district)
군소정당(群小政黨) – (군소(群小)-minor, 정당(政黨)-party)
위성정당(衛星政黨) – (위성(衛星)-satellite, 정당(政黨)-party)
비난(非難) – (비(非)-criticism, 난(難)-difficulty)
헌법소원(憲法訴願) – (헌법(憲法)-constitution, 소원(訴願)-petition)
국가부채(國家負債) – (국가(國家)-national, 부채(負債)-debt)
방만한(放漫한) – (방(放)-loose, 만(漫)-lax)
국영기업(國營企業) – (국영(國營)-state-run, 기업(企業)-enterprise)
적자(赤字) – (적(赤)-red, 자(字)-character)
파산(破産) – (파(破)-break, 산(産)-property)
부부싸움(夫婦싸움) – (부부(夫婦)-married couple, 싸움(싸움)-fight)
고혈압(高血壓) – (고(高)-high, 혈압(血壓)-blood pressure)
당뇨병(糖尿病) – (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고지혈증(高脂血症) – (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syndrome)
의료보험(醫療保險) – (의료(醫療)-medical, 보험(保險)-insurance)
총체적(總體的) – (총체(總體)-overall, 적(的)-adjective suffix)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自)-self, 승(繩)-rope, 자(自)-self, 박(縛)-bind)
자업자득(自業自得) – (자(自)-self, 업(業)-deed, 자(自)-self, 득(得)-gain)
엔돌핀(엔돌핀) – (엔돌핀(엔돌핀)-endorphin)
도파민(도파민) – (도파민(도파민)-dopamine)
세로토닌(세로토닌) – (세로토닌(세로토닌)-serotonin)
테스토스테론(테스토스테론) – (테스토스테론(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에스트로겐(에스트로겐) – (에스트로겐(에스트로겐)-estrogen)
반감기(半減期) – (반(半)-half, 감(減)-decrease, 기(期)-period)
해양투척(海洋投擲) – (해양(海洋)-ocean, 투척(投擲)-throw)
오염수(汚染水) – (오염(汚染)-pollution, 수(水)-water)
영구보존(永久保存) – (영구(永久)-permanent, 보존(保存)-preservation)
중금속(重金屬) – (중(重)-heavy, 금속(金屬)-metal)
탄소(炭素) – (탄(炭)-carbon, 소(素)-element)
배양기(培養器) – (배양(培養)-culture, 기(器)-device)
발효기(醱酵器) – (발효(醱酵)-fermentation, 기(器)-device)
성인병(成人病) – (성인(成人)-adult, 병(病)-disease)
노예(奴隸) – (노(奴)-slave, 예(隸)-servant)
염력(念力) – (염(念)-thought, 력(力)-power)
독극물(毒劇物) – (독(毒)-poison, 극(劇)-severe, 물(物)-substance)
영양소(營養素) – (영양(營養)-nutrition, 소(素)-element)
옥토(沃土) – (옥(沃)-fertile, 토(土)-soil)
천황(天皇) – (천(天)-heaven, 황(皇)-emperor)
화학반응(化學反應) – (화학(化學)-chemistry, 반응(反應)-reaction)
수소(水素) – (수(水)-hydrogen, 소(素)-element)
헬륨(헬륨) – (헬륨(헬륨)-helium)
리튬(리튬) – (리튬(리튬)-lithium)
베릴륨(베릴륨) – (베릴륨(베릴륨)-beryllium)
붕소(硼素) – (붕(硼)-boron, 소(素)-element)
질소(窒素) – (질(窒)-nitrogen, 소(素)-element)
산소(酸素) – (산(酸)-oxygen, 소(素)-element)
플루오린(플루오린) – (플루오린(플루오린)-fluorine)
네온(네온) – (네온(네온)-neon)
나트륨(나트륨) – (나트륨(나트륨)-sodium)
마그네슘(마그네슘) – (마그네슘(마그네슘)-magnesium)
알루미늄(알루미늄) – (알루미늄(알루미늄)-aluminum)
원자(原子) – (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수은(水銀) – (수(水)-water, 은(銀)-silver)
생물학(生物學) – (생물(生物)-biology, 학(學)-study)
카이스트(카이스트) – (카이스트(카이스트)-KAIST)
자존심(自尊心) – (자존(自尊)-self-esteem, 심(心)-heart)
단백질(蛋白質) – (단백(蛋白)-protein, 질(質)-substance)
응고(凝固) – (응(凝)-coagulate, 고(固)-solidify)
유방암(乳房癌) – (유방(乳房)-breast, 암(癌)-cancer)
체온(體溫) – (체(體)-body, 온(溫)-temperature)
채무(債務) – (채(債)-debt, 무(務)-duty)
가계부채(家計負債) – (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탕감(蕩減) – (탕(蕩)-wash away, 감(減)-reduce)
사채(私債) – (사(私)-private, 채(債)-debt)
원금(元金) – (원(元)-original, 금(金)-money)
이자(利子) – (이(利)-interest, 자(子)-child)
우선순위(優先順位) – (우선(優先)-priority, 순위(順位)-rank)
사기꾼(詐欺꾼) – (사기(詐欺)-fraud, 꾼(꾼)-person)
물귀신(물귀신) – (물(물)-water, 귀신(鬼神)-ghost)
익사(溺死) – (익(溺)-drown, 사(死)-death)
승천(昇天) – (승(昇)-ascend, 천(天)-heaven)
혼백(魂魄) – (혼(魂)-soul, 백(魄)-spirit)
응급조치(應急措置) – (응급(應急)-emergency, 조치(措置)-measure)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가중처벌(加重處罰) – (가중(加重)-aggravated, 처벌(處罰)-punishment)
무당(巫堂) – (무(巫)-shaman, 당(堂)-hall)
무속인(巫俗人) – (무속(巫俗)-shamanism, 인(人)-person)
스토킹(스토킹) – (스토킹(스토킹)-stalking)
후손(後孫) – (후(後)-later, 손(孫)-descendant)
대기(待機) – (대(待)-wait, 기(機)-opportunity)
교제(交際) – (교(交)-associate, 제(際)-interact)
기도(祈禱) – (기(祈)-pray, 도(禱)-pray)
변절(變節) – (변(變)-change, 절(節)-integrity)
청순미(淸純美) – (청순(淸純)-innocent, 미(美)-beauty)
쌍둥이(쌍둥이) – (쌍(雙)-pair, 둥이(둥이)-child)
자궁(子宮) – (자(子)-child, 궁(宮)-House)
상극(相剋) – (상(相)-mutual, 극(剋)-conquer)
상생(相生) – (상(相)-mutual, 생(生)-live)
수렵(狩獵) – (수(狩)-hunt, 렵(獵)-hunt)
농경(農耕) – (농(農)-agriculture, 경(耕)-cultivate)
지평선(地平線) – (지(地)-ground, 평(平)-flat, 선(線)-line)
블랙홀(블랙홀) – (블랙홀(블랙홀)-black hole)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 – (이(二)-two, 산화(酸化)-oxide, 탄소(炭素)-carbon)
창조(創造) – (창(創)-create, 조(造)-make)
유한(有限) – (유(有)-finite, 한(限)-limit)
무한(無限) – (무(無)-infinite, 한(限)-limit)
무극(無極) – (무(無)-no, 극(極)-extreme)
선악(善惡) – (선(善)-good, 악(惡)-evil)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이성계(李成桂) – (이성계(李成桂)-Yi Seong-gye)
무학대사(無學大師) – (무학(無學)-no learning, 대사(大師)-great master)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face)
부처(佛陀) – (부처(佛陀)-Buddha)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power)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심리(心理) – (심(心)-mind, 리(理)-reason)
흥(興) – (흥(興)-excitement)
안정(安定) – (안(安)-peace, 정(定)-stability)
위축(萎縮) – (위(萎)-wither, 축(縮)-shrink)
지표(指標) – (지(指)-point, 표(標)-mark)
신동아(新東亞) – (신(新)-new, 동아(東亞)-East Asia)
재보선(再補選) – (재(再)-re, 보(補)-by, 선(選)-election)
여당(與黨) – (여(與)-ruling, 당(黨)-party)
패배(敗北) – (패(敗)-defeat, 북(北)-north)
압승(壓勝) – (압(壓)-overwhelming, 승(勝)-victory)
몰락(沒落) – (몰(沒)-fall, 락(落)-fall)
진보정치(進步政治) – (진보(進步)-progressive, 정치(政治)-politics)
원내정당(院內政黨) – (원내(院內)-in parliament, 정당(政黨)-party)
득표(得票) – (득(得)-gain, 표(票)-vote)
현실감각(現實感覺) – (현실(現實)-reality, 감각(感覺)-sense)
부재(不在) – (부(不)-not, 재(在)-present)
핵심의제(核心議題) – (핵심(核心)-core, 의제(議題)-agenda)
권력의지(權力意志) – (권력(權力)-power, 의지(意志)-will)
공보물(公報物) – (공보(公報)-public information, 물(物)-material)
과언(過言) – (과(過)-exaggeration, 언(言)-word)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 – (부(富)-rich, 익(益)-more, 부(富)-rich, 빈(貧)-poor, 익(益)-more, 빈(貧)-poor)
판공비(辦公費) – (판공(辦公)-official business, 비(費)-expense)
공탁금(供託金) – (공탁(供託)-deposit, 금(金)-money)
유권자(有權者) – (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작금: [Present Moment (The Immediate Now)]
말법시대: [Degenerate Age (Era of Decline)]
무성무부: [No Borders, No Government (Stateless, Governess Society)]
무이모아: [No Distinction, No Self (Egalitarian Selfhood)]
천하일가: [All Under Heaven as One Family (Global Kinship)]
제헌: [Constitutional Re-establishment (Re-founding the Constitution)]
재적의원: [Incumbent Members (Sitting Legislators)]
과반수: [Simple Majority (More than Half)]
발의: [Initiation of Legislation (Proposal)]
중임: [Reappointment (Serving Multiple Terms)]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Revision of the Constitution)]
민주공화국: [Democratic Republic (Republic Governed by the People)]
국민배당금: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기아: [Starvation (Famine)]
난민: [Refugees (Displaced Persons)]
내전: [Civil War (Internal Conflict)]
비대면: [Non-face-to-face (Remote Interaction)]
판례법: [Case Law (Precedent-based Legal System)]
군소후보: [Minority Candidates (Fringe Contenders)]
여론조사: [Public Opinion Poll (Survey of Public Sentiment)]
공표: [Official Announcement (Public Declaration)]
선관위: [Election Commission (Electoral Management Body)]
무법천지: [Lawless World (Anarchy)]
개망나니: [Rogue (Unruly and Reckless Individual)]
창당: [Party Formation (Establishment of a Political Party)]
전국구: [National Proportional Representation (Nationwide Constituency)]
군소정당: [Minority Party (Small Political Party)]
위성정당: [Satellite Party (Proxy Political Party)]
비례대표: [Proportional Representation (Party-list Representation)]
편법: [Circumvention (Loophole Exploitation)]
불법: [Illegality (Unlawful Act)]
탈법: [Evasion of Law (Legal Avoidance)]
위법: [Violation of Law (Breach of Statute)]
범법: [Criminal Act (Offense)]
오비이락: [Crow-pear Fall (Coincidental Misfortune)]
제재: [Sanction (Imposition of Penalties)]
기득권: [Vested Interest (Established Privilege)]
재벌집: [Chaebol Family (Conglomerate Owners)]
동등: [Equality (Parity)]
사법고시: [Judicial Examination (Bar Examination)]
공산주의: [Communism (Collective Ownership System)]
불균형: [Imbalance (Disparity)]
불평등: [Inequality (Injustice)]
정치자금: [Political Funds (Campaign Finance)]
국가부채: [National Debt (Sovereign Debt)]
방만한 경영: [Lax Management (Inefficient Operation)]
국영기업: [State-owned Enterprise (Public Enterprise)]
적자: [Deficit (Financial Loss)]
파산: [Bankruptcy (Insolvency)]
부부싸움: [Marital Dispute (Spousal Conflict)]
이혼: [Divorce (Dissolution of Marriage)]
고혈압: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당뇨병: [Diabetes (Sugar Sickness)]
고지혈증: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의료보험: [Health Insurance (Medical Coverage)]
부정선거: [Election Fraud (Rigged Election)]
총체적: [Comprehensive (Holistic)]
건축헌금: [Building Donation (Construction Fund)]
자승자박: [Self-entrapment (Hoisted by One’s Own Petard)]
자업자득: [Reap What You Sow (Karma)]
전륜: [Cycle of Rebirth (Samsara)]
선거관리위원회: [Election Management Committee (Electoral Commission)]
반감기: [Half-life (Decay Period)]
원자력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Atomic Energy Facility)]
해양투척: [Ocean Dumping (Disposal at Sea)]
중수로: [Heavy Water Reactor (D₂O Reactor)]
오염수: [Contaminated Water (Polluted Effluent)]
핵물질: [Nuclear Material (Radioactive Substance)]
콘크리트: [Concrete (Cementitious Material)]
영구보존: [Permanent Preservation (Eternal Storage)]
방류: [Discharge (Release of Liquid)]
제헌: [Constitutional Re-establishment (Re-founding the Constitution)]
연료봉: [Fuel Rod (Nuclear Fuel Element)]
중금속: [Heavy Metal (Toxic Metallic Element)]
태양열전지판: [Solar Panel (Photovoltaic Cell)]
처치곤란: [Difficult to Handle (Unmanageable)]
탄소: [Carbon (Chemical Element)]
배양기: [Cultivator (Growth Apparatus)]
발효기: [Fermenter (Fermentation Device)]
성인병: [Adult Diseases (Lifestyle-related Illnesses)]
치료제: [Therapeutic Agent (Cure)]
번뇌: [Afflictions (Mental Impurities)]
노예: [Slave (Bondsperson)]
신인: [God-man (Divine Being)]
암흑물질: [Dark Matter (Non-luminous Substance)]
영양분: [Nutrients (Nourishment)]
독극물: [Poison (Toxic Substance)]
인체: [Human Body (Physical Form)]
세슘: [Cesium (Radioactive Element)]
플루토늄: [Plutonium (Radioactive Element)]
원자번호: [Atomic Number (Proton Number)]
카이스트: [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염력: [Psychokinesis (Mind Power)]
수소: [Hydrogen (Chemical Element)]
헬륨: [Helium (Chemical Element)]
리튬: [Lithium (Chemical Element)]
베릴륨: [Beryllium (Chemical Element)]
붕소: [Boron (Chemical Element)]
질소: [Nitrogen (Chemical Element)]
산소: [Oxygen (Chemical Element)]
플루오린: [Fluorine (Chemical Element)]
네온: [Neon (Chemical Element)]
나트륨: [Sodium (Chemical Element)]
마그네슘: [Magnesium (Chemical Element)]
알루미늄: [Aluminum (Chemical Element)]
수은: [Mercury (Chemical Element)]
옥토: [Fertile Land (Rich Soil)]
천황: [Emperor (Japanese Monarch)]
화학반응: [Chemical Reaction (Molecular Transformation)]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독소: [Toxin (Poisonous Substance)]
유방암: [Breast Cancer (Mammary Carcinoma)]
체온: [Body Temperature (Core Temperature)]
패기물: [Waste Material (Refuse)]
채무: [Debt (Financial Obligation)]
은행채무: [Bank Debt (Loan from a Bank)]
가계부채: [Household Debt (Consumer Debt)]
탕감: [Debt Forgiveness (Abolition of Debt)]
사채: [Private Loan (Usurious Loan)]
원금: [Principal (Original Amount of Loan)]
이자: [Interest (Charge for Borrowing Money)]
사기꾼: [Swindler (Fraudster)]
물귀신: [Water Ghost (Drowning Spirit)]
익사: [Drowning (Death by Submersion)]
승천: [Ascension (Rising to Heaven)]
혼백: [Soul and Spirit (Human Essence)]
응급조치: [Emergency Measures (First Aid)]
인공호흡: [Artificial Respiration (CPR)]
영혼: [Soul (Spirit)]
가중처벌: [Aggravated Punishment (Increased Penalty)]
무당: [Shaman (Spirit Medium)]
무속인: [Shaman (Practitioner of Shamanism)]
스토킹: [Stalking (Harassment)]
후손: [Descendants (Offspring)]
대기: [Waiting (Pending State)]
교제: [Interaction (Socializing)]
기도: [Prayer (Supplication)]
변절: [Apostasy (Betrayal of Belief)]
청순미: [Innocent Beauty (Pure Charm)]
쌍둥이: [Twins (Siblings Born Together)]
자궁: [Uterus (Womb)]
우주: [Cosmos (Universe)]
행성: [Planet (Celestial Body)]
유한: [Finite (Limited)]
상극: [Mutual Antagonism (Conflicting Relationship)]
상생: [Mutual Prosperity (Coexistence for Mutual Benefit)]
수렵시대: [Hunting and Gathering Age (Pre-agricultural Era)]
농경시대: [Agricultural Age (Farming Era)]
목시대: [Mok Era (Era of Emptiness/Nothingness)]
블랙홀: [Black Hole (Gravitational Singularity)]
이산화탄소: [Carbon Dioxide (CO₂)]
창조: [Creation (Genesis)]
무극: [Ultimate Void (Boundless Nothingness)]
돌대가리: [Blockhead (Stupid Person)]
선악: [Good and Evil (Morality)]
중도: [Middle Way (Moderation)]
유무: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오매불망: [Longing Day and Night (Constant Yearning)]
이성계: [Yi Seong-gye (Founder of Joseon Dynasty)]
무학대사: [Master Muhak (Buddhist Monk)]
관상: [Physiognomy (Face Reading)]
부처: [Buddha (Enlightened One)]
돼지: [Pig (Swine)]
권력: [Power (Authority)]
파워게임: [Power Game (Struggle for Dominance)]
경제: [Economy (Financial System)]
물질경제: [Material Economy (Tangible Asset-based Economy)]
심리경제: [Psychological Economy (Sentiment-driven Economy)]
흥: [Excitement (Joy)]
안정: [Stability (Tranquility)]
지갑: [Wallet (Purse)]
백궁(白宮): [White Heaven (Heavenly Realm)]
동화: [Assimilation (Integration)]
신동아: [Shindonga (Magazine Name)]
여당: [Ruling Party (Government Party)]
야당: [Opposition Party (Non-governing Party)]
압승: [Landslide Victory (Overwhelming Win)]
진보정치: [Progressive Politics (Left-wing Politics)]
몰락: [Collapse (Downfall)]
정의당: [Justice Party (Political Party)]
민생당: [Minsaeng Party (Political Party)]
기본소득당: [Basic Income Party (Political Party)]
원내정당: [Parliamentary Party (Party with Seats in Legislature)]
득표: [Vote Count (Number of Votes Received)]
지지표: [Support Votes (Votes of Endorsement)]
국회입성: [Entry into Parliament (Gaining a Seat in the National Assembly)]
재보선: [By-election (Special Election)]
유권자: [Voter (Electorate)]
공탁금: [Deposit (Security Deposit)]
판공비: [Operating Expenses (Discretionary Funds)]
허경영 총재의 194회 하늘궁 강연 내용은? 허경영 총재는 선거 불공정성과 국가 부채 문제를 지적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핵폐기물 문제와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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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불공정성 지적
현행 헌법 폐지 및 재헌 필요성 강조: 현재 헌법은 복잡하고 불공정하며, 친일파나 특정 집단이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어 폐지하고 미국처럼 단순하고 강력한 헌법으로 재헌해야 함.
여야 중심의 선거 불공정 비판: 언론 보도, 여론 조사, 기호 선정, 정치 자금 지원 등 모든 면에서 여야 후보에게만 특혜가 주어지고 군소 후보는 배제되는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비판함.
위성 정당을 통한 표 싹쓸이 비판: 여야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 돌아갈 비례대표 의석을 싹쓸이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중앙선관위가 이를 용인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함. -
국가 부채 및 핵폐기물 문제 해결 방안
급증하는 국가 부채 문제: 문재인 정부 3년간 국가 부채가 360조 증가하여 2천조에 육박하며, 이는 방만한 국가 경영 때문이라고 비판함.
국민 배당금 통한 가계 부채 해결: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1,700조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다.
핵폐기물 및 오염수 처리 기술 보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와 같은 핵폐기물 문제를 자신이 가진 특수한 기술로 해결할 수 있으며, 오염수를 정화하여 영구 보존하거나 영양분으로 바꿀 수 있다. -
심리 경제와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
마음이 경제를 주도: 경제는 물질이 아닌 ‘심리 경제’ 또는 ‘마음 경제’이며, 국민의 마음이 안정되고 흥이 나면 경제가 살아난다.
긍정적 사고와 스트레스 관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암세포 증식을 막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능력으로 오염수를 영양분으로 바꾸거나, 핵물질을 걸러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할 수 있다.
- 한국 선거 제도의 문제점과 개혁의 필요성
한국의 선거 제도는 불공정하며, 특히 군소 후보에 대한 차별과 기득권 정당 중심의 운영으로 인해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
1.1.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미국 헌법과의 비교를 통한 한국 헌법의 문제점 지적
미국은 26개 조항의 단순하고 강력한 헌법을 200년 동안 유지하며 전 세계를 움직이는 반면
한국 헌법은 130조가 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며, 특히 대통령 개헌 조항(128 130조)은 대통령 임기 연장에 대한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
허경영은 한국 헌법을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을 명시한 새로운 헌법 1조를 제정해야 한다.
선거 과정의 불공정성
군소 후보는 방송 노출 기회가 거의 없고, 여야 후보만 집중 보도되어 국민의 알 권리가 침해된다.
선거 전 여론조사 공표는 여야 후보에게만 유리하게 작용하며, 이는 투표의 본질을 왜곡한다.
중앙선관위와 언론, 국회는 이러한 불공정을 방치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
1.2. 기득권 정당의 불법적 행태
위성 정당을 통한 불법적인 의석 확보
국회는 군소 정당에 전국구 10석을 주겠다고 법을 바꿨으나, 민주당이 위성 정당을 만들어 비례대표 의석을 독식했다.
야당 역시 이를 비난하다가 결국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 돌아갈 의석을 모두 가져갔다.
이는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의 5가지 불법 행위로, 군소 후보의 국회의원 진출을 막았다.
언론 보도와 기호 선정의 불공정
공영 방송인 KBS와 MBC는 여야 후보만 보도하고 허경영 후보는 거의 다루지 않아, 허경영 후보가 선거에 나오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했다.
선관위는 여야 정당의 기득권 행사를 제재해야 하지만, 이를 방치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고 있다.
후보는 모두 평등해야 하며, 기호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배정해야 한다.
1.3. 정치 자금 및 국가 부채 문제
불공정한 선거 자금 지원
여야 정당은 선거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지만, 군소 후보는 지원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두 번 출마하며 천문학적인 개인 돈을 썼지만, 15% 득표율을 넘지 못했다는 이유로 10원도 지원받지 못했다.
오히려 떨어진 군소 후보에게 지원을 해주고, 당비가 활발한 여야 정당에는 지원을 안 해주는 것이 맞다.
급증하는 국가 부채와 방만한 경영
한국의 국가 부채는 GDP와 맞먹는 약 2천조 원에 달하며, 문재인 정부 3년간 360조 원이 증가했다.
이는 공무원 및 군인 퇴직 연금 등을 제외한 순수한 증가분으로, 국가의 방만한 경영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부부싸움, 이혼, 자살, 질병 등이 70% 줄어들 것.
부정선거에 대한 비판과 개혁 의지
허경영은 이번 선거를 총체적인 부정선거로 규정하며, God-man으로서 이를 고쳐나가겠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과 아이디어를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국가 부채, 사채 문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1.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방안
후쿠시마 오염수의 심각성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에는 플루토늄 등 엄청난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반감기가 1만 년 이상 걸리는 물질도 허다하다.
이러한 방사성 물질이 바다로 유출될 경우 해양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며, 이탈리아 마피아의 사례처럼 주민들의 암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
허경영의 초월적 해결책
허경영은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물만 방류할 수 있다.
이는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류하는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될 것.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독극물을 영양분으로 바꾸거나, 물질의 원자 번호를 수정하여 성분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시연한다.
이러한 능력은 인류의 과학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의 핵 물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2. 태양열 전지판과 핵발전소 문제
태양열 전지판의 환경 문제
태양열 전지판에는 납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설치된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킨다.
수명이 다한 패널은 10년에 한 번씩 버려야 하지만, 그 양이 방대하여 처리가 곤란하며, 이는 방사능 물질과 유사한 문제이다.
태양열 전지판은 핵 전지판과 다름없으며, 납, 중금속, 핵 물질에 오염되어 함부로 버릴 수 없고, 이를 처리할 곳이 없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대체 에너지 해결책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핵보다 뛰어난 연료를 알려줄 것이며,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여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
2.3.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국민 배당금 지급과 채무 해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며, 이는 은행 채무를 공제한 후 지급된다.
현재 1,700조 원에 달하는 개인 가계 부채를 해결하여 국민의 빚을 없애고, 시장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
사채 문제의 특별 해결
사채는 1억 원 지급과는 별개로 특별 접수를 통해 해결하며, 사채 원금과 밀린 이자를 국가가 조정하여 100% 해결해 준다.
개인 간의 채무 문제(예: 20년 된 3천만 원 채무)도 국가가 모두 갚아주어, 서민들의 고통을 덜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2.4. 귀신과 영혼에 대한 관점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하는 것은 심리적 불안감 때문이다.
인간의 몸에는 혼백이 있으며, 물에 빠졌을 때 혼만 나가면 다시 살아날 수 있지만, 백까지 나가면 죽음에 이른다.
영혼과 귀신의 존재
죽은 후 죄가 많은 영혼은 바로 몸을 받을 수 없어 귀신 상태로 대기하며, 이 기간이 길어지면 귀신이 오래간다.
귀신은 이쁜 여자에게 들어가 교제하며, 무당은 귀신과 대화할 수 있다.
무당은 산에 가서 기도를 통해 귀신과의 관계를 유지하지만, 돈을 벌기 위해 매력과 청순미를 잃으면 귀신이 떠나기도 한다.
사람 몸에 여러 영혼이 들어갈 수 있으며, 이는 엄마 자궁에 쌍둥이가 있는 것과 유사하다.
2.5. 우주와 경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유한과 무한의 개념 재정의
우주의 공간은 무한하지만, 사람이 사는 행성의 수는 유한하다는 질문에 대해, 이는 유한과 무한을 분리하는 잘못된 해석이라고 지적한다.
무극은 상생도 상극도 아닌 중간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인간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중도는 선과 악의 중간이 아니라, 선도 악도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무극과 유사한 개념이다.
경제는 심리 경제이다
사람들은 경제를 물질 경제로 잘못 이해하고 있지만, 실제 경제는 심리 경제 즉, 마음 경제이다.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마음의 안정을 주고 흥을 돋우면, 소비가 늘어나 경제가 살아난다.
반대로 코로나처럼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소비가 줄어들어 경제가 침체된다.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지,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
2.6. 허경영의 정치적 위상과 진보 정당의 몰락
서울시장 보궐선거 3위 기록
허경영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1.07%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는 현 정부에 대한 피로감과 사표 방지 심리가 작용하여 야당으로 표가 몰린 결과라고 분석한다.
진보 정당들은 허경영보다 낮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몰락했으며, 이는 허경영의 단단한 지지층을 보여준다.
진보 정당의 문제점
신동아는 진보 진영의 몰락 원인을 세 가지로 분석했다.
현실 감각의 부재
핵심 의제 부재
권력 의지의 부재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
이번 재보선은 기본소득 선거라고 불릴 정도로 기본소득 공약이 주목받았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진보 정당들은 허경영의 기본소득 공약을 비판하지만, 유권자들은 이미 허경영의 공약에 익숙해져 있다고 지적한다.
제19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기록 (2021.04.18)
제1장 서론: 허경영 선생의 시대적 소명
허경영 선생은 작금의 투쟁, 말법, 종말 시대를 맞이하여 핵전쟁의 위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도래하였다. 선생은 국경과 정부가 없는 세상,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을 이루는 완전한 세계 통일을 위해 120억 광년 떨어진 별나라에서 왔다고 전한다.
제2장 헌법과 정치 개혁에 대한 비판 및 비전
- 현행 헌법에 대한 비판
미국 헌법은 1764년 제정 이후 200년간 단 한 번도 개정되지 않았다. 26개의 알파벳 숫자에 맞춰 26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반면 대한민국 헌법은 130개 조항으로 복잡하며, 특히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의 개헌 및 중임에 관한 조항이다. 헌법을 개정한 대통령은 그 개정된 헌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다는 조항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로 명시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이 조항을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로 개정해야 한다.
태국 헌법은 300개 조항으로 복잡하며,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고 판례법으로 유지된다.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의 법이 친일파나 특정 집단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현행 헌법을 폐지하고 재헌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선거 제도의 불공정성 지적
대한민국의 선거 제도는 불공정하다. 시장 선거에서 여야 후보에게는 막대한 후원금이 지원되지만, 군소 후보는 방송에 제대로 노출되지 않는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나 MBC 같은 정규 방송은 군소 후보를 보도하지 않아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
선거 전 여론조사 공표는 투표의 본질을 왜곡한다. 투표 자체가 여론조사인데, 선거 전에 여야 후보만 집중 보도하는 것은 불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불공정을 제재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지난 선거에서 7가지 불법과 불공정을 경험했다. 이는 민주주의라는 포장 아래 이루어지는 ‘양아치’ 같은 행위로 비유된다.
- 위성 정당 문제와 기득권 정당 비판
국회는 군소 정당에 전국구 10석을 주겠다고 법을 개정하여 국민적 지지를 얻었다. 그러나 민주당은 위성 정당을 만들어 비례대표 의석을 가져갔고, 야당 또한 이를 비난하다가 결국 위성 정당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군소 정당에 돌아가야 할 비례대표 의석이 기득권 정당에 의해 독점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행위를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의 5가지 형태로 규정하며, 군소 후보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한다.
- 언론 보도 및 선거 자금 불공정
언론은 여야 후보에게만 집중적으로 보도 시간을 할애하고, 군소 후보는 거의 보도하지 않는다. 이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재해야 할 사항이다.
기호 선정 또한 불공정하다. 여야는 항상 1번, 2번을 독차지하며, 이는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정치 자금 지원도 불공정하다. 여야는 선거 비용을 국가로부터 지원받지만, 군소 후보는 지원받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오히려 정치 발전을 위해 군소 후보에게 지원하고, 기득권 정당에는 지원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선거에 1조 원의 국가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는 낭비이며, 돈을 벌고 싶다면 개인 돈으로 선거를 치러야 한다.
제3장 국가 부채 및 경제 비전
- 국가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
대한민국의 국가 부채는 GDP와 거의 동일한 수준인 약 2,000조 원에 육박한다. 문재인 정부 3년간 국가 부채가 360조 원 증가하여 연간 100조 원 이상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러한 방만한 국가 경영은 국영 기업의 적자와 개인 기업의 파산으로 이어진다.
국가 부채 2,000조 원에는 공무원 및 군인의 퇴직 연금 1,500조 원이 포함되어 있다. 순수하게 증가한 국가 부채는 360조 원이다.
- 국민 배당금 및 심리 경제론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부부싸움, 이혼, 자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병원비, 의료보험, 병원 환자 수를 70% 감소시킬 것이다.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 사람들은 즐거움을 느끼고, 이는 건강 증진으로 이어진다.
경제는 물질 경제가 아닌 심리 경제, 즉 마음 경제이다. 국민의 마음이 안정되고 흥이 나면 소비가 활성화되어 경제가 살아난다. 반대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소비가 끊기고 경제가 침체된다. 마음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지, 물질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제4장 후쿠시마 오염수 및 폐기물 문제 해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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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하려 한다. 이 냉각수에는 플루토늄을 비롯한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반감기가 최소 1만 년 이상 걸리는 물질도 존재한다. 방사성 물질의 해양 유출은 해양 오염을 심화시킬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허경영 선생은 오염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깨끗한 물만 방류하는 것이다. 이 기술은 인간의 기술로는 부족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보유한 특별한 기술이다.
허경영 선생은 핵 물질의 원자 번호를 수정하여 영양분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능력은 반감기를 0.1초 만에 변화시키는 것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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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 전지판 폐기물 문제
태양열 전지판에는 납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설치된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킨다. 수명이 길지 않아 10년에 한 번씩 폐기해야 하지만, 그 부피가 빌딩만 하여 처치 곤란이다. 태양열 전지판은 핵 전지판과 같으며, 납, 중금속, 핵 물질에 오염되어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없다. 현재 이러한 폐기물을 처리할 곳이 부족하다. -
미래 에너지 및 식량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핵보다 뛰어난 연료를 제시할 수 있다.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만들고, 탄소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고기, 채소, 쌀 등을 배양하는 식품 배양기를 통해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배양 식품은 성인병 치료제로 작용하며, 설거지가 필요 없어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신이 등장하지 않으면 인류에게 미래가 없다.
제5장 영혼과 우주에 대한 이해
- 물귀신과 영혼의 존재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에 빠진 사람이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착각하며 허우적거리다 죽는 것이다.
인간의 몸에는 혼과 백이 존재한다. 물에 빠졌을 때 혼만 나가면 응급조치로 다시 살아날 수 있지만, 혼백이 모두 나가면 죽음에 이른다.
- 귀신과 무당의 관계
사람의 몸에 다른 영혼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죄가 많은 영혼은 죽어서 바로 몸을 받을 수 없어 대기 상태로 귀신이 된다. 후손이 끊어진 집안의 영혼은 대기하다가 자신의 집안 후손에게 들어가려 하거나, 다른 집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귀신은 이쁜 여자에게 들어가 교제하며 무당과 대화하기도 한다. 이러한 무당은 산에 가서 기도를 통해 귀신과의 관계를 유지하지만, 돈에 대한 욕심으로 청순미를 잃으면 귀신이 떠나기도 한다.
- 우주의 유한성과 무한성
우주의 공간은 무한하지만, 인간이 사는 행성의 수는 362억 8,800만 개로 유한하다는 질문에 대해 허경영 선생은 유한과 무한의 구분이 잘못되었다.
인류의 역사는 수렵 시대(상생 시대), 농경 시대(상극 시대)를 거쳐 현재는 상극 시대가 지속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이 도래한 시점은 ‘무극 시대’로, 모든 정치 권력과 산업이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 사라지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허경영 선생의 말 한마디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유한과 무한의 구분은 인간의 1단계 공부에 불과하며, 3단계 하이클래스로 올라가면 이러한 구분이 무의미해진다. 무극은 상생도 상극도 없는 중간 상태를 의미한다.
- 중도와 관점의 중요성
중도라는 안경을 쓰면 세상은 유무, 선악의 구분이 없이 모두 중도로 보인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대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마음속에 물질적인 것에 치중하면 세상이 물질적으로 보이고, 권력에 치중하면 권력으로 보인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선거 결과 및 언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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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결과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허경영 후보는 5만 2,700표를 득표하여 1.05%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했다. 이는 허경영 후보의 선거 출마 역사상 최고 득표율 기록 경신이다. 허경영 후보는 현 정부에 대한 피로감과 사표 방지 심리가 득표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다. -
언론의 허경영 후보 분석
신동아는 허경영 후보의 득표율이 진보 정당의 몰락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분석했다. 국회의원이 있는 정의당, 기본소득당조차 허경영 후보보다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신동아는 허경영 후보의 지지표가 단단하며, 진보 정당이 허경영 후보보다 못한 존재가 된 이유를 세 가지로 분석했다.
현실 감각의 부재: 진보 정당은 현실 감각이 부족하다.
핵심 의제 부재: 진보 정당은 핵심 의제가 부족하다.
권력 의지의 부재: 진보 정당은 권력 의지가 부족하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인 기본소득은 유권자들에게 쉽게 다가갔다.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 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약하며 최소한의 성의를 보였다. 반면 진보 정당은 이러한 공익적 공약이 부족했다.
신동아는 허경영 후보의 기본소득 공약이 한국에서 통하지 않는다는 진보 진영의 주장을 반박하며, 허경영 후보가 기본소득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유사한 정책을 제시해왔기 때문에 유권자들이 쉽게 매료되었다고 분석한다.
제7장 기타 질문 및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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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지급과 채무 해결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한다. 이 1억 원은 은행 채무를 해결하는 데 사용되며, 국민의 가계 부채 1,700조 원을 없앨 수 있다. 사채는 1억 원 지급과는 별개로 특별히 접수를 받아 원금과 이자를 국가가 조정하여 해결해 준다. 개인 간의 채무 또한 국가가 해결해 준다. -
기도와 마음가짐
기도를 할 때는 자신만을 위한 기도가 아닌, 남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를 해야 한다. ‘너와 나’가 하나라는 마음가짐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가 이루어진다.
핵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작금의 투쟁, 말법, 종말 시대에 100만 명의 젊은 불체자가 없는 전쟁, 즉 100만 리까지 연기 구름이 퍼지는 핵전쟁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 God-man께서 오셨습니다.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이런 아름답고 완전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예언되고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God-man께서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에서 오셔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미국 헌법과 한국 헌법의 비교: 개헌의 문제점
미국은 알파벳 숫자가 26개였기에 1764년에 처음 헌법을 만들면서 26조만을 제정했습니다. 이 26조 헌법은 200년 동안 한 번도 개정되지 않고 그대로 지켜져 왔으며, 미국은 이 헌법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 헌법은 전체 130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 개헌에 관한 조항입니다. 대통령 권력을 연장하거나 중임할 때 재적 의원 과반수 이상의 발의로 개헌할 수 있으나,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바꾼 헌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임기가 다 되어가는 대통령이 헌법을 개정해도 소용이 없으며, 중임할 수 있도록 바꾸더라도 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230개의 법 조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를 바꾸려 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로 헌법 1조를 바꾸고자 합니다.
복잡한 법 체계와 삶의 본질 성찰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자, 우리는 ‘왜 사는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왜 이 세상에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보이지 않던 가족과 이웃도 이제는 보아야 합니다.
태국은 왕과 정부가 공존하여 민주주의와 왕정이 함께 있다 보니 헌법이 300조에 달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반면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고 판례법으로 나라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7번 출마하면서 우리나라의 법이 용서할 수 없는 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친일파들이 만들었는지, 어떤 집단이 만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제헌을 해야 합니다. 미국처럼 알파벳 26개에 맞춰 26개 조항만 있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헌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의 법으로는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언론 보도
시장 선거를 치러보면 여야 후보는 천차만별의 지원을 받지만, 군소 후보는 방송에 한 번도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나 MBC 같은 정규 방송들은 군소 후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가려놓고 투표를 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선거 전에 여론 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선거 전에는 여야 후보가 몇 명인지 줄기차게 알려야 합니다. 21세기까지 이런 무법천지는 처음 봅니다.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의 월급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 국회를 심판할 것입니다. 신이 와서 지켜보는 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면 안 됩니다. 저는 웃으면서 살고 싶고,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어 우리나라를 밝은 사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들을 심판할 때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7가지 불법과 불공정을 경험했습니다. 국민들은 선거가 옳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이는 민주주의라는 포장만 씌운 양아치 행위입니다. 양 머리를 갖다 놓고 고기를 파는 격입니다.
위성 정당의 폐해와 정치 자금 불공정
과거 창당을 통해 국회의원 15명을 만들 수 있었을 때, 국회에서 전국구 10명을 군소 정당에 주겠다고 법을 바꿔 여야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인심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이 위성 정당인 미래 대표를 공개적으로 만들자 야당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헌법 4조에 따라 위성 정당은 불법이었지만, 상대 정당의 법률 학자와 검사, 판사 출신 국회의원들은 이를 묵인했습니다. 결국 민주당이 위성 정당을 포기하자 야당도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게 돌아가야 할 표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국회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전국에 255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그들은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 등 5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군소 후보의 국회의원 자리를 싹쓸이했습니다. 저는 침묵하고 있었지만, 이번 시장 선거를 통해 국가 세금을 받는 KBS와 MBC조차 여야 후보만 보도하고 허경영 후보는 1, 2분만 보도하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는 낙선 후보로 선정되는 정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선관위는 이러한 불공정한 보도를 제재해야 합니다. 아무리 국회에서 여야 정당에 기득권을 주더라도 분수가 있어야 합니다. 후보가 된 이상 모든 후보는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왔다고 해서 특권을 주는 것은 선거가 아닙니다.
여론 조사의 문제점과 기호 선정의 불공정
여야가 항상 1번, 2번을 독차지하는 선거 풍토도 고쳐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LH 사태를 보십시오. 아파트 분양권이나 땅 투기 같은 문제들이 터져도 국민들은 잘 모르지만, 정치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땅을 사놓고 돈을 챙기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야 정당 국회의원들은 무조건 1번, 2번을 가져갑니다. 후보가 된 이상 동등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가 대법관이라고 해서 사법고시에 우선권이 있을 수 없듯이, 선거에서도 동등해야 합니다.
여론 조사와 투표는 바로 여론 조사입니다. 투표를 통해 누가 1등인지 뽑는 것이지, 투표 전에 여론 조사를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여론 조사에서 1번, 2번만 부각되면 다른 후보들은 전화가 끊겨 버립니다. 이는 1번, 2번 후보만 여론 조사에 올라가게 만드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국민이 몰래 들어와서 투표하는 것인데, 미리 여론 조사를 통해 여야만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는 용납할 수 없는 공산주의에서도 없는 불법입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 여야만 나와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어느 국민 하나 입도 뻥긋하지 않고 저 혼자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서리치는 불균형이고 불평등 사회입니다. 배치 단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특권을 주면 안 됩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호 선정 불공정입니다.
정치 자금도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무조건 대주지만, 군소 후보에게는 선거 자금을 대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득표율이 많이 나온 사람에게는 대주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 발전을 위해 군소 후보를 나중에라도 보좌해 주더라도, 득표율이 높은 여야 기득권에게는 자금을 안 줘야 합니다. 당이 활발하기 때문에 당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게 500억 원을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천문학적인 돈을 두 번이나 냈지만, 15% 득표율이 안 나왔다고 10원도 지원해 주지 않습니다. 떨어진 군소 후보에게 오히려 지원을 해주고, 여야는 당이 크니까 지원 안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야에 지원해 주는 돈은 천문학적인 돈입니다. 재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원이 들어갑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국가 예산 1조 원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왜 1조 원을 낭비합니까? 이런 것은 없어야 합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자기 돈 가지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왜 국가에서 피 같은 국민의 세금을 그 사람들에게 줍니까? 이런 것을 바꿔야 합니다.
국가 부채 증가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가 부채가 우리 gdp와 같습니다. 약 2천조 원에 육박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 3년 전에는 1500조 원이었던 나라 빚이 360조 원 늘어나 2천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1년에 100조 원 이상씩 나라 빚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엄청난 증가 속도입니다. 국가가 방만한 경영을 하여 국영 기업이 적자를 내고, 개인 기업들은 파산했습니다. 이런 방만한 경영을 하면서도 제가 그동안 강의하면서 이런 말을 안 했더니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아 이제는 바른말을 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의 70%는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부부싸움도 70% 줄어들고, 이혼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매월 배우자 용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18세부터 자살도 70% 줄어들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병원비, 의료보험도 70% 줄어들고, 병원 가는 환자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몸을 지탱하는 세 가지 요소인 운동, 음식, 마음 중 스트레스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즐겁고, 직장에서 쫓겨나도 즐거울 것입니다. 한 달에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쫓기는 마음이 사라져 사람들을 만나면 즐거운 것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방안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차오르는 냉각수에는 플루토늄을 비롯한 엄청난 독성 물질이 있습니다. 이런 독성 물질은 반감기가 최소 1만 년 이상 걸리는 것들이 허다합니다. 방사성 물질이 바다로 유출될 경우 해양 오염이 심각할 것입니다. 이탈리아 마피아가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버려 그 지역 주민들이 암에 걸린 사태도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20여 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바닷가에 있는 이유가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바다에 버리기 위함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전 세계가 해양 투척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도, 영국도 해양 투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오염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물만 방류하면 됩니다. 그러면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류하는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될 것입니다. 인간의 기술은 부족하지만, 저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 방류 직전, 물에서 세슘이나 플루토늄 같은 핵 물질을 걸러내는 기술을 개발하여 고체 처리하고, 이를 콘크리트로 만들어 광산 굴에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봉 같은 물질을 바다 속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의 환경 문제
앞으로 환경에서 신경 써야 할 것은 태양열 전지판입니다. 태양열 전지판에서도 납 성분이 나와 설치된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킵니다. 패널 수명이 길지 않아 10년에 한 번씩 걷어서 버려야 하는데, 그 부피가 빌딩만 합니다. 이것 또한 방사능 물질과 같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은 납, 중금속, 핵 물질에 오염된 것이므로 함부로 버릴 수 없습니다. 이를 처리할 곳이 없어 앞으로 처치 곤란이 될 것입니다. 함부로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면 안 됩니다.
미래 에너지와 식량 문제 해결
핵발전소 대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핵보다 뛰어난 연료를 알려줄 것입니다.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탄소를 연료로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대량으로 뽑아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고기 배양기, 채소는 채소 배양기, 쌀은 쌀 배양기 등 식품 배양기를 만들면 시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발효기에 우유를 넣으면 치즈가 되고 몸에 좋은 발효 물질이 됩니다. 여기서 나온 채소와 고기를 먹으면 성인병 치료제가 되고 살찌는 것도 제로가 됩니다. 설거지도 필요 없습니다. 이런 식의 생활이 가능해지면 개인들이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어 인간들이 번뇌와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목구멍 문제가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시대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신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아야 합니다.
물질 변화 능력과 호르몬의 영향
원자력 발전소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는 인류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가서 물질이 있는 곳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면 물질이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의 핵 물질 고통을 제가 한 번만 초청받아 가면 말 한마디로 암흑 물질로 바뀌어 영양분으로 변할 것입니다.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세슘의 반감기가 1억 년이라고 하지만, 제가 마음속으로 변화시키면 0.1초 만에 바뀝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첨가되면서 원자가 만들어지듯이, 저는 물질의 성분을 마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 일대를 옥토로 만들고 싶다면 일본 수상과 천황이 와서 고개 숙이고 살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의 위대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제가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채무가 있다면 은행 채무는 1억 원을 줄 때 공제됩니다. 1억 원을 지급하면 국민들의 빚이 없어집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2천조 원이지만, 개인 가계 부채는 1700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18세부터 1억 원씩을 주면 개인들이 어떤 빚도 탕감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은행에 잡혀 있다면 은행 빚이 해결된 후에 지급되어 국민의 빚이 없어집니다. 빚이 없는 사람은 그 돈을 온전히 받게 됩니다.
사채는 1억 원 지급과는 별개로 특별히 접수를 받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각 동네에 사채 접수처가 생길 것입니다. 사채가 있다면 이자 냈던 증거와 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사채는 100% 해결해 줄 것입니다. 돈 천만 원 빌렸다가 1억 원이 된 사람도 있었는데, 사채 원금과 밀린 이자는 국가가 알아서 조정할 것입니다. 젊은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사채가 있는 사람은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은행 빚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채를 갚아주는 돈은 1억 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1억 원은 은행 채무가 있는 사람에게만 공제됩니다. 사채는 국가가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돈 빌려주고 못 받는 사람도 그때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꾼이 아무리 지나도 상관없이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을 20년 지나도 못 받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다 갚아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살판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물귀신과 영혼의 존재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심리가 불안해질 때 물에 빠지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하여 허우적거리다 죽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을 보고 다시 살아난 사람은 없습니다. 물에 빠지면 우리 몸에는 혼백이 있는데, 혼만 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있지만, 백까지 나가 버리면 죽은 사람입니다. 혼백이 같이 나가 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혼백을 구분해서 보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아이 둘을 건져냈을 때, 둘 다 의식은 없고 숨도 안 쉬지만, 인공호흡을 하면 한 명은 살고 한 명은 안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혼백이 같이 나갔는지, 혼만 나갔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간 다른 영혼이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게 만들면 그 영혼은 가중처벌을 받는지, 아니면 인간의 보행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귀신은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인간이 어떤 이쁜 사람을 스토킹하듯이, 귀신도 사람을 스토킹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죄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 없고,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 귀신이 오래 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후손 없이 끊어지면 그 부모 영혼은 갈 곳이 없어 귀신 상태로 대기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집안에 누가 들어오면 그 몸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본인이 원할 때만 가능합니다. 자기 집안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꼭 자기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하면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이 귀신들이 대기하다가 이쁜 여자가 보이면 그 여자에게 들어갑니다. 남자에게는 잘 안 들어갑니다. 이쁜 남자 귀신이 여자에게 들어가서 교제하고 대화합니다. 무당 중에는 귀신과 대화하는 무당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귀신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귀신은 떠나 버립니다. 무당이 돈만 벌고 잘 먹고 잘 살면 귀신은 달아납니다. 여자가 변절하여 매력을 잃고 청순미가 없어지면 귀신이 떠나고, 다시 기도하면 불쌍해서 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귀신이 영영 돌아오지 않아 무당 생활이 끝나는 것입니다.
우주의 유한성과 무한성, 그리고 마음 경제
우주의 공간은 무한한데,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행성의 개수는 362무 8800불 개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상극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극 시대가 올 것입니다. 상생 시대에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고, 수렵 시대에는 땅의 경계가 없었습니다. 농경 시대가 오면서 상극이 시작되었고, 땅따먹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상극 시대가 지속되는 시점에 제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무극 시대, 즉 블랙홀 시대입니다. 모든 정치 권력과 산업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없어집니다. 제가 말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산화탄소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기술로 지구를 무극 시대로 만들 것입니다.
362무 8800불 개의 별이 유한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1단계 공부밖에 못 했기 때문에 유한과 무한을 구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유한과 무한은 여러분이 목으로 분리한 것입니다. 무극이라는 말은 상생도 아니고 상극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 아니라,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인간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오염 물질을 없애는 것이 제 말 한마디면 되는데, 인간들은 아무리 과학을 접목시켜도 한계가 있습니다.
중도라는 말은 선과 악의 중간이 아니라, 선도 없고 악도 없다는 말입니다. 유무는 유무로 이루어집니다. 오매도 오매로 이루어집니다. 중도가 유가 되나, 무가 되나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중도의 안경을 쓰면 모든 것이 중도로 보일 뿐입니다. 유무나 선악 같은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경제는 물질 경제가 아니라 심리 경제, 마음 경제입니다.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지,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흥이 나고 마음의 안정이 되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국민들이 돈을 쓰고 경제가 살아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가 꺾이면 돈을 움켜쥐고 소비가 끊어집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경제 지표가 떨어집니다. 경제는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기분이 좋아지면 돈을 쓰게 되고, 지갑을 열게 됩니다.
제가 중도라는 안경을 써 버리면 세상이 무극 시대가 됩니다. 제 유튜브를 쭉 보다 보면 사람들이 무극 시대에 도달합니다. 무극은 상극 상생과도 관계없고, 상극과도 관계없습니다. 상관없는 시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구는 그대로 있지만, 마음이 바뀌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유무에 치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62무 8800불 개의 별은 여러분이 숫자 개념으로 보니까 숫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신이 바라볼 때는 숫자가 없습니다. 불교가 위험한 것이 유와 무를 분리하여 무상을 나타낸 것입니다. 무극은 무상이 아닙니다. 안경을 쓰는 주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숫자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다 있습니다. 요가 없는 것이 아니고, 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가 있는 것입니다. 즐거움도 있고 다 있지만, 말썽을 일으킬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중도의 안경을 마음이 도달해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3위와 진보 정치의 몰락
신동아 기사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에서 여당이 패배하고 야당이 압승했지만, 이는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보 정치가 시들해져 폭삭 망해 버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있는 정의당이나 기본소득당조차 허경영 후보에게 밀렸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5만 2천 7백 표를 얻어 득표율 1%를 넘기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단단한 지지표를 지닌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진보 정당들이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득표율은 2020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0.2%를 기록했고, 이번 재보선에서는 1.07%를 얻었습니다. 이는 크게 놀랄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어떤 진보 정당도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허경영의 승리가 아니라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진보가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의 수렁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선전이 계속되는 이유와 한국의 진보 세력이 허경영보다 못한 존재가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의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의 부재입니다.
이번 재보선은 기본소득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본소득 공약이 부각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18세부터 국내 모든 직업의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 후보는 기본소득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 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국민들을 겁내고 국민들을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보당은 그런 공약이 없었습니다. 공탁금과 판공비만 받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말한 것은 기본소득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잘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1등, 2등이 아니라 3위가 주목받았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허경영 후보가 어떻게 3위를 할 수 있었는지, 1.07%밖에 못 받았는지에 대해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15% 이상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은 연습을 하고 배꼽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작금의 투쟁 시대, 말법 시대, 종말 시대에 젊은 불체 100만 명도 없는 전쟁을 하는데, 100만 리까지 연기 구름이 퍼진다는 뜻의 핵전쟁을 의미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서 허경영С님께서 오셨습니다. 무성 무부,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무이 모아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일가,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이런 아름답고 완전한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 예언된, 예정된 예언자,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С님께서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에서 오셔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다함께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194회 강의를 하겠습니다.
주가 합니다. 음. 미국은 알파벳의 숫자가 26개였었죠? 그러니까 미국은 그러니까 1760, 4년인가 그 헌법을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만들어서 헌법, 요리 빠, 미국의 져야지, 미국의 판사였어요.
아, 내 발음이 좀 안 좋다고. 저지, 저지인가, 자징가, 짜지. 그게 없어요. 그러니까 삼금 소리를 듣네.
예. 8. 그래서 그, 그 1764년에 그 사람들이 만든 법이 그 헌법인데, 알파벳 숫자 가 26개라고 해서 26조 만 만들어서 26조. 그런데 이 26조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200년 동안 헌법을 한 번도 안 받았어.
미국은 헌법을 깨어난 적이 없어요. 음. 그가 헌법을 아주 그대로 지켜 왔어. 그가 미국 사람들이 그 26개, 26조 헌법을 가지고 전 세계를.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우리 헌법이 전체가 130조, 130조, 마지막 130조 째 헌법은 뭐냐. 헌법 130조,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 개헌에 대한 거예요. 대통령 권력을 연장한다거나 대통령이 중임할 때 헌법을 개헌하되 재적 의원 과반수 이상의 발의로 대통령이 발휘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그 대통령이 그 헌법을 바꾼 대통령, 그 헌법에 적용을 받을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은지 알지요?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바꾼 헌법에 적용을 받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임기가 다 되어가는 대통령이 나중에 헌법 개정해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무산지 알죠? 우리가 헌법을 중임할 수 있다. 이렇게 바꾸더라도 자기는 해당이 안 되는 거야. 그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해당이 안 돼요. 헌법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의 임기에 관한 그런 조항들이 들어있어요.
우리는 230개 법 조항이에요.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건 법 1조예요. 그날은 대통령들은 대한민국 헌법 1조를 바꾸죠.
민주화 위다. 이렇게 국민을 팔아먹는 이름은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대한민국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 요렇게 딱 헌법 1조.
그러니까 우리가 국내 우리가 이렇게 기아들이 일 년에 5060만 거지 오고 난민들이 수많은 수십만 명의 난민이 내전에서 발생 해서 이렇게 유럽으로 오고 아시아로 오고 아메리카로 가는 데도 우리는 전부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했느냐, 무슨 생을 우리가 사느냐 이런 걸 굉장히 지금 우리가 대세 해. 봐야 돼. 음,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 전국으로 비대면 전국이 되니까 우리가 가정으로 돌아가서 이제는 우리가 왜 사는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이걸 돌아볼 때, 돌아볼.
그러니까 각자 자기 위치가 내가 이게 왜 이 세상에 와서 내가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이걸 우리는 생각해 봐야. 그 옛날에 안 보이던 가족도 보이고, 옛말에 옛날에 안 보이던 이웃도 이제 우리가 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태국은 헌법이 300조야. 헌법이 300조.
뭐가 그렇게 복잡한 야. 왕이 있다 보니까 왕도 있고 정부도 있다 보니까 민주주의도 있고 왕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태국은 헌법이 300조고,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어. 그러니까 특이하죠.
법이 없이도 판례법으로 유지하는 나라가 영국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음,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해가야 해 봤고, 지방선거 내가 7번 출마를 해봤는데, 우리나라의 법은 용서할 수 없는 법이오. 그야말로 친일파들이 만들었는지, 무슨 어떤 집단이 만들었는지 간에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내가 제헌을 하려고 해요. 미국처럼 헌법이 26개만 있으면 알파벳 순으로 ABC에서 Z까지 26가지가 있는 미국 헌법은 굉장히 단순하면서 강력해요.
그 연방 정부의 9시 방 정보인데도 헌법이 아주 투계 끝나는 그 대학에서 헌법을 전공한 법을 전공한 사람이잖아요. 음, 그래서 제헌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음, 우리나라 법까지 오는 우리나라 희망 없어. 아니, 시 선거를 시장 선거를 하는데 여야 후원은 천차만별이고, 군소 후보는 한 번도 안 내보내 줘.
음, 뭐 한두 번 나갔다 하자. 논리는 이야기야. 그냥 나와서 붉히고 있다 이야기만 내보내면 뭐. 그러니까 어떤 방송도 안 내보내 줘.
아무도 안 보는 무슨 유튜브, 이런 데는 나가겠죠. 그러나 국가의 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KBS나 MBC 같은 정규 방송들은 안 보내준다 이겁니다. 그 국민이 알 권리를 눈을 가려놓고 투표를 하죠.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왜 여론 조사를 가지고 공표를 하냐 이 말입니다.
선거 전에 줄기차게 여야 후보가 몇 명인지 이걸 공부해야 하는 거예요. 나는 21세기까지 이렇게 무법천지는 처음 봅니다. 중앙선관위 공무원들과 월급이 어떻게 해서 그 월급이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이렇게 말할 때는 역사가 심판하게 될 거예요.
언젠가 대한민국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를 심판할 것이고, 국회도 심판을 받을 겁니다. 내가 신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신이 와서 지켜보는 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면 안 되겠죠. 나는 웃으면서 살고 싶고, 국민들한테 웃음을 주고 우리 나라를 밝은 사회로 만들고 싶어요.
그들을 심판할 때도 웃으면서 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번 선거를 해보면서 7가지 내가 불법을 이야기했죠. 7가지 불공정을 이야기했는데, 과연 우리나라는 선거를 국민들이 옳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이거 민주주의라는 포장만 더 씌울 뿐, 완전 양아치입니다.
양 머리를 갖다 놓고 고기를 파는 격이죠. 내가 창당을 해서 국회의원을 15명이나 만들 수가 있게 되어 있었는데, 전국구 10명을 군소 정당에 주겠다고 해서 국회에서 법을 바꿔놓고 여야 지도부와 국민들한테 인심을 크게 많이 얻었어요. 야, 여야가 이제 중소 정당을 생각하는구나 이랬는데, 좀 있으니깐 민주당에서 뭐요? 위성 정당, 미래 대표를 가져가게 1위 성경 당을 공개적으로 만들어서 그간 반대 야당에서 엄청나게 비난을 받기 시작한 후에 헌법 4조에 따라서 매출을 오겠다, 맥주를 오겠다 막 나오는 거야.
확실히 불법이었죠. 아니, 상대 정당에는 법률 학자들이 절반이고 국회의원들이 전부 검사, 판사 출신들이잖아요. 뭐 뻔했죠. 매출 2배 했다.
그 일일이 열거할 필요도 없어요. 하니까 그 더불어 민주당 그걸 포기하네. 그러더니 그 야당도 그걸 만들어 버려. 위성 정당을.
그래 가지고 둘이서 정보 꿀을, 군소 정당한테 돌아가야 될 부분을 다 뽑아 가버렸어. 그런데 국회 냠 붙었죠.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여놓았고. 전국에 후보는 제일 255명, 제일 많이 내보내고.
마초 때 우리가 전국구 가 그들의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 5가지를 어업을 편법 썼죠. 이 법이지, 보험법이지, 불법이지, 탈법이지. 이게 뭡니까. 이런 5가지를 써 가지고 군소 호에 국회의원을 싹 다 가지고 들어.
대전에 말 안 하고 있었죠. 조용히 내 표가 탈 않았는데도 가만히 있었죠. 나는 침묵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번 시장성을 나가 보니까 어떻게 국가에 세금을 받아 옮기는 KB에서도 MBC도 방송을 안 해주고 그들만 보도를 하는 거야.
여야만, 여야 11,300분. 허경영은 1, 2분. 이러니까 허경영 후보 낙원 소변은 안 나온 걸로 그것이 선정이 되어 버린 거예요. 오이도 정발 효과를 가져 버린 정발고.
두 사람은 출, 2차 게 뭐 테리가 들면 두 사람만 나와. 이거는 선관위, 선거관리 위원장이 제재해야 될 내용이에요. 아무리 국회에서 뭐 여야 정당이 기득권을 줘도 분수가 있어야지. 선거를 앞두고 재벌집 아들 맞게 속 내보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후보가 된 이상 평등해야. 후보가 된 이상, 네가 아무리 흠집이 났던 작은 당에서 나왔던 어떤 후보든 넘어야 후보에게는 전부 평등하고 공경해야지.
그래야 그래요. 아니,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오면 아주 그냥 써. 선거에서 이런 걸 시작하지. 벌이가 됩니까? 이거는 선거가 아니고.
그럼 친구가 뭐로 선거에 주기로 하지? 그래서 이거는, 키워도 여야가 왜 1번, 2번을 항상 독차지하냐 이거. 우리 선거 풍토도 고쳐야 돼. 키워도 추첨하라고. 키워도.
아니, 그 사람들은 마리아. 엘에이치 사태 봐요. 뭐 아파트 분양권, 땅 같은 거. 제가 아니까 지금 뭔 죄다 가려버린.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안 일어났어요. 언니, 국민들은 모르는데. 정은 안다. 이것이 지원하니까.
좋은 땅 사놨다가 허구로 돈 챙긴다. 그게 말이 되나? 아니, 여야 정당 국회의원 만원. 무조건 1번, 2번 직업 거야.
맞아요. 후보가 된 이상은 동등하다는 걸 알아야 돼. 동등. 아직 자기 아버지가 대부분 자기를 해서 사법고시 보는데 우선 있을 수 있나? 맞아.
맞아요. 겠구나. 대로 해서 그 전 당신 척골 찍어서 있어. 다시 나중에 시험 봐.
누구는 문제시 엄마 이러고 된 아가.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아니, 왜 여론조사 랑 투표가 바로 여론조사야? 투표해 가지고 누가 1등인지 뽑는 것이지. 투표도 하기 전에 여론조사를 가야죠.
일반 입은 블룸의 전화 끊어 버려. 맞아요. 그건 1번, 2번 마계에서 결혼 조세 올라가.
그런 요르 요새를 위한 후. 그거 알기 위해서 투표하는 게 진짜 여론조사야. 국민이 몰래 들어와서 투표하는 건데. 곡을 미리 해 가지고 여론조사랍시고 여야만 티타 보도 하면 되나? 불법이죠.
아, 이거는 용납할 수 없는 공산주의에서 없는 불법이야. 나는 방송 와 들면 여야간. 어서 텔레비전 안 봐요. 뭐 하는 짓입니까? 그런데도 어느 국민 하나 입도 뻥긋 안 해요.
나 혼자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내가 겪어 봤지요. 정말 이거는 몸서리치는 불균형이고, 이것은 불평등 사회예요. 이렇게 정말 검수레 들 빼닮은 금세 증가 그래요.
그래요. 배치 단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특권을 주면 되나? 안 돼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호 선정 불공정이에요. 정치 자금 불공정.
여야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무조건 대주죠. 군소 모든에게 선거 자금을 대주고 부르테디가 많이 나온 사람은 대주지 말아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정치 발전을 위해서 군소 후대로 열정을 따 중에 좀 보좌를 해주더라도, 이 매체를 딴 사람들이나 거기에서 여야 기득권들은 오히려 자금을 안 줘야 돼요.
당이 활발하기 때문에 당비가 나와. 그런데 이걸 반대로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게 500억 들어가 국가 지원해 줘. 근데 나는 대통령 나갈 때마다 내 돈 천문학적 낸 돈이 두 번 들어갔는데 10원도 지금은 안 해 줘. 왜 15% 안 나왔다고.
떨어진 사람 군소에게 지원을 오히려 해주고 여야는 당이 크니까 그 사람들은 지원 안 해 줘야 돼. 그런데 여야에 지원해 준 돈은 천문학적인 돈이야. 우리가 진짜 제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하는데 1조가 들어가요. 선거, 선거 않은 해는 국가 예산 1조 들어간다 말이야.
왜 1조를 시험은 아니하고 이런 거 없어야 됩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네 돈 가지고 하라고 그래. 왜 국가에서 피나는 국민의 세금을 그 사람한테 주냐 이 말이야.
이런 거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아, 이건 악 반드시 이거는 전에서 유로 5의 국민이 걸 알아야 됩니다. 자, 몇 가지 불평등이 3 불공정이 기호 선정 불공정 그래요. 제비도 럼.
불공정 여론 조사도 무조건 불공정 이야, 언론 보도도 있을 수가 없어요. 언론 보도는 선관위에서 통제하는데, 여야가 합의해서 1번, 2번 가져간다 이래도 선관위가 안 됩니다. 우리 중앙선관위도 헌법 기관이고, 당신들 국회도 헌법 기관인데, 당신들이 해나 때 서울이 중앙선관위가 그걸 공정하지 않을 때는 거부할 수가 있어요. 비례 위성 정당 불법이다, 헌법에 어디 어디 어긋난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도 그때 중앙선관위가 안 받아들였으면 야당도 안 만들어요.
군대 비례 정당 미성 정당을 딱 만들어서 그 군소 정당한테 갈 군소 정당의 비례 대표 필의 국회의원 표를 싹쓸이 하려고 하는데도 그렇게 야당에서 뜯었는데도 중앙선관위에서는 괜찮아요, 한국을 받아들여 버린 게 문제예요. 왜 내 지금 헌법 손해 놨어요? 헌법 소원이 접수됐는데 기별도 없어. 그 돈 많이 들어가지고 접수해 냈어요, 불법이라고. 그리고 국회의원 비례대표 싹 다 가보니까 군소 정당이 없는 거야.
내가 어마어마한 피해를 받지요. 말 한마디 안 했어요. 나는 남을 비난하는 걸 싫어하니까. 그러나 이 정치 세력들이 잘못한 것은 이야기해 줘야지.
그러니까 국선관위가 그걸 딱 받아들여는 순간 야당도 위성 정당을 딱 만들어 거야. 그렇게 자기들이 비난하다 자기들이 만들어 버렸어. 이게 우리 아직 지금 정치의 썩은 정치 현실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돈 넘쳐난단 말이야. 국가 부채가 우리 GDP 하고 같아.
1950점 약 2천조. 우리의 GDP가 1953이니까 그러면 우리 GDP와 국가 부채가 같은데,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2, 3년 전, 지금부터 3년 전 1500조이었어. 나라 빚이 360조 가. 늘어나서 300매실, 조회 360쪽.
아, 1년에 100조 이상씩 늘어나는 거예요, 나라 빚이. 음, 아, 엄청난 증가 속도에 국가 빚이 나는 국가가 방만한 경영을 해서 국영 기업이 적자를 내고, 이 건 토지 위에 눈 뜨고 볼 수 없는 개인 기업과 또 다 파산했어요. 그냥 그래요. 이런 방만한 경영을 하면서, 내가 그동안 강의하면서도 이런 말 안 했는데, 이번 선거를 해보고 나서 곰곰이 생각하니까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니까 뭔가 이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애.
이제 바른 말은 해야 돼. 3년간 360조, 국가부채가 늘어서 이 창조의 육박했어요. 그때도 코로나 때문에 또 국가부채가 급증하고 있죠. 음, 물론 이 2000조 안에는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의 급여될 퇴직연금, 군인들에게 줘야 될 퇴직연금이 들어있어.
그, 그 속에. 그리고 그것으로 거기다 든 게 1500조예요. 순수하게 지금 점거한 것이 360조, 국가부채가 증가했다 말이야. 그래서 국가가 왜 돈을 못 풀고 계속 빚 걱정하고 있느냐.
음, 무슨 뭐 저거 뭐, 뭐 4대강 댐 같은 걸 만든 적이 있느냐? 안 만들었어요. 가만 있는데 빚이 그렇게 늘어. 음, 나는 요 숫자에 밝아요. 여러분 글과 가치를 알아.
두뇌가 탁월해. 나라 살림이 다 보여. 나라 살림이 다 보여. 용납할 수 없어.
국가 예산의 70%는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그러면 그냥 국민들이 부부싸움도 70% 줄어. 이혼도 70% 줄어. 매월 배우자 용돈 나오니까.
18세부터 자살도 70% 줄어들겠죠. 부부싸움도 70% 줄어들고. 고혈압 당뇨병도 70% 줄어들고. 고지혈증도 70% 줄어들고.
다 병원비, 의료보험도 70% 줄어들고. 병원 가는 환자도 70% 줄어들고. 왜 이러냐? 마음이 몸을 지탱하는 세 가지 운동과. 음식과 마음, 스트레스가 없어지니까 사람들만 만나면 즐겁고, 직장 좋게 나도 즐겁고 그렇죠.
직장에서 쫓겨나면 따당 공안 심해 되겠네. 한 달에 내 평할씩 나오니까. 그래야 우리의 아마 이래나 저래나 즐겁고 쫓기는 마음이 사라지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즐거운 거야. 음, 그래서 우리는 않은 일은 선거를 부정선거를 바라보면서 총체적인 부정선거예요.
너무나 입을 다물고 있으면 God-man으로서 해야 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고쳐 내야겠어요. 음, 자, 그럼 시작합시다. 안에, 오늘 또 에 우리의 우리에게 중산 주로 이끌기 위해서 우리 또 성령의 말씀을 주신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건축 헌금을 내신 대구 정금 자 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점검자 니어 나오셔서 꽃바구니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4, 대구에서 오신 정글 잔이 이십니다. 4, 4, 하십시오.
아, 꽃바구니 가져오는 사람들은 다 이쁜 얼굴뿐이야. 자세히 보세요. 고 판이라 영상 나라 안 입법 목적이 없어. 미인들이 얻어 네.
감사합니다. 이제 그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꽃 바우 니가 아는 사람 다 이뻐요. 이게 뭐야 뭐야.
뿌린 대로 거두는 거야. 그러면 본인 대로 거 듣는다. 그러면은 꽃바구니가 좋은 사람 얼굴이 이쁘겠지. 점점 더 이쁘지.
예. 그러니까 어 회가 정말 뿌린 대로 걷는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내 선거를 갖다가 불공정하게 한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들도 이거 들어야 돼.
마다 맞아. 우리 대로 꺼두는 거야. 뭐 우리한테 불 공장의 생각하고 어 군소 보드를 같다고들 누리시고 돈만 고쳐 말지 받아가고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도 언젠가 이 울리 원유 소 언젠가.
당신도 뿌린 대로 거두게 돼요. 이걸 우리 뭐라 그래요? 자승자박이라고 그랬죠. 밧줄을 만들어야지, 몸을 묶고 지가 밧줄 만들어서 제 몸을 묶게 되는 거예요. 아름다운 꽃다발을 오늘 가져온 사람, 지가 꽃다운 이 가장 놓고 지가 꽃빵 운이 포상이 될 꽃으로 바뀌는 거지.
저 앉아 좋은 사람은 때로 좋은 뜻이. 그러니까 이걸 우리가 불러 용어로는 뭐래? 제 앞차 되기로 반드시 정신 모체로 있는 선거 감독 기관은 이거 명시 메이드. 당신들 뿌린 대로 거두 언젠가 거두게 돼. 꽃다발 준 사람은 점점 이쁘죠.
왜냐하면 자업자득, 그렇지 않아? 이걸 우리말로는 자승자박이고 불교 용어로 잡자 이기지. 허모,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어. 역 꽃바구니를 살 때부터 얼굴이 이쁘죠. 그래 들고 와서 그 사람 때 전할 때는 엔돌핀이 나와, 도파민이 나와, 세로토닌이 나와.
몸에서 약 50가지 호르몬이 1초 사회에 나와. 그렇지 그런데요, 끗하지만 하는 놈들, 남의 표를 불공정하고 이름 있는 사람한테 뭐 부터가 기생해 가지고 그 사람들만 유리하게 해준 놈들, 언론사들.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끓고 그렇고 이 더 아주 안 좋은 호르몬이 수천 배 나올 지 어 다. 무슨 말인지 알았지요? 완전 안 좋은 호르몬들.
으, 안전 호르몬이 뭐가 있어요? 호르몬 강의 다 해 줬죠. 음, 코코 스탠은 스테 롬, 스텔 소로 뭐, 뭐 아드레날린 부터 노르아드레날린 부터 시작했어요. 그렇고 그렇다고 거의 더 아이템, 뭐 완전 호르몬 1호 100가지가 나와 몸에서. 그런데 그 사람들은 고 호르몬 5회 가지는 몰라.
나는 것 항상 해줬죠. 그가 우리는 좋은 꽃다발을 갖다주면 그냥 좋은 호르몬이 계속 사 올 때부터 해에 속 호르몬이 나오다가 그 사람한테 전달할 때 순식간에 짝 나오는 게 세로토닌, 뭐죠? 또 뭐가 나와요? 또 파밀, 또 뭐 나와요? 엔도르핀. 또 남자는 뭐가 나와요? 테스토스테론.
여자는 뭐하나요? 에스트로겐. 아니, 왜 냐고? 좋은 보약이 그냥 몸에서 다 나오는 거야. 그리고 꽃 바구니를 싸서 가져온 사람이 치, 예뻐질 수밖에. 앞으로.
근데 부정한 일을 한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그냥 있는 것 같지만, 그냥 이질, 저주를 받아. 안전 호르몬이 자유 성당. 사람 죽인 사람이 왜 10년 만에 자수하잖아요? 왜 10년 정도 있다 자수하잖아요? 사람 중에 사람이 너무 넘어 안도 놈이 나와. 매일 밤 자는데 맡기신 아, 따라 고마.
이게 안전 호르몬이 수백 가지가 몸을 침략에 그래요. 그러니까 나중에 시달리다 시달리다 나 고통한테 항복하는 거야. 제아 가서 자수나 해 보라니까.
호르몬이 딱 스톱 되니 그나마 시달리던 걸 시달려. 그래야 그래. 그래서 우리가 매도 먼저 맞는 게 호르몬한테 시달 덜 시달린다 소리야.
혼자 가서 저 어서 빠뜨릴 때 잖아요. 그럼 제일 뒤에 있는 사람이 제일 권위야. 앞에서 비명을 지르면서 자 빠지는데 쳐다보면 요, 졸도 해요. 쳐다보는 사람이 그 때 자기 차례까지 홀 파.
이제는 고통이 2배, 3배가 더 에, 10배. 근데 맨 먼저 맞는 사람이 제일 시스템이 소음이 적게 나와. 갑자기 빠따 두고 따더니 너 내 돈을 청소 안 했지? 아무도 말 못해. 엎드려.
순서대로 짝. 어떻게 앞에서부터 그냥 아무 엉덩이를 때리는데 바닥 날 해보죠. 근데 저 있는 사람은 한 50명 때를 넣어.
나쁜 호르몬이 50대가 들어와. 먼저 맞는 사람은 딱 맞아 버리고 걸 의장 알고 쓰러져 버리고. 아. 뭐라 안 나올 때 매를 나중에 맞는 사람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거지 뭐라 선거법을 함부로 끄다 우리 저 해가 지고 군소 보호기 니한테 피해를 준 그런 사람들이 이 때 면은 그 매를 맞을 그때까지 기다릴 동아 어마어마한 무심 막지 1 홀어머니 나올거예요.
영상제 후에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못하시게 보니까 공짜를 게 없다는 게 뭐야? 걔 봤어요. 뭐, 이보다 더 좋고 미디어 디스 어.
안녕하십니까, 허용 존재 니. 저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관련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일본 정부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의 차오르고 있는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 시키고자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냉각수에는 엄청난 독성 물질이 있죠.
플로트 님을 비롯해서 뭐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독성 물질들이 지금 현 수준보다 절반이하의 독성을 띄게 되냐면 그 반감기라고 하여 최소 1만 년 이상 걸린 것들 허다합니다. 이런 방사성 물질들이 바로 유출해 경우에는 헤어 유형이 박심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로 이탈리아에서는 이탈리아 마피아가 몰래몰래 강상 폐기 물질을 바다에 버려서 그 지역 일대 성에 있는 주민들이 암에 걸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과연 총재께서는 이런 부분을 어떤 천재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주실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이큐 431화 경조 년이 부디 해산물 마음껏 먹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over there 아 오 자 우리 말이야 거의 여기서 wc 안되고 영상 한번 들어봐. 그러나 이것은 내가 답해 줄 테니까 그 재미 텐데 그 편집의 나잖아.
제 하이라이트 들 어. 그러 힘 좀 내야지 되겠다. 그그 선관위 만 생각하면 불쾌 2세 텔에서 오르고 나오게 생겼다. 좀 털어 바.
허참. 힘으 ode to love you can be too hot 아, ver oh oh oh oh oh woo wo die or 줄까요, also the older toda 첨부 1 to be a 5 pho hoa 5 de ho ho ho, we love the 연내 갈 two, per te, on the pro version was 5 teaser woo hoo ooh 오 the wo tae ho lee, 재밌겠죠, 재밌죠, 이거는 미국에도 요런 정도가 안 돼요, 우리나라 선거 사상 처음으로 거리 유세가 파티야, 파티, 브라질 감을 리 워 해 가서 축제, 그런 스타일이야, 그다음 됐을 때는 이거 축제를 더 크게 해야 돼, 남의 는 대화 맺힌 날 어디서 한다 그러면 사람들로 몰려와, 그래서 다음에는 대통령 선거니까 대전역에서 몇 시에 한다 이걸 미리 짝 보고해야 돼, 그러면 대전에 있는 젊은 사람 다 모이겠지, 부산 여기에서 몇 시에 한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깐 각 도시마다 다녀오면 선거 끝나버린 맞죠, 날 맨날 차 타고 가서 쪄 들한테 그 뭐 유세장을 왔다 갔다 해야 되겠죠, 그니까 엄청 대선 때는 고생하는 건데, 이것도 여러분은 비교법으로 생각이, 절대 여러분들은 고생이란 단어를 어떻게 다 붙이면 안 돼요, 왜냐 시장 선거를 여기서 수일이 요금 방과 홍대역 음반과, 그죠, 시장 선거 할 때 좀 힘든 다 생 애들 뭐 아이고, 대통령 선거 때 한번 생각해 봐, 맞아, 맞아요, 그럼 우리 날 대통령 선거 때 서울에 금방 나타나다가 강주의 금방 나타났다, 1억 얻은 대자 하루에 안타성 될까요, 대전 역 의 금박 나타났다가 갑자기 춘천의 나타난다고, 어. 그렇게 하는데 고것도 힘든 단의 생각이 들 때는 데다가 뭘 입력하느냐, 미국의 대통령을 입력해요. 텍사스가 우리나라보다 몇십 배 크죠.
텍사스 주에서 하다가 갑자기 오리건 주로 가 있어요. 갑자기 플로리다. 이게 대단한 목숨을 건 선거 운동이에요. 미국 대통령은 비행기를 타고 헬기를 타고 막 그냥 친소 가기도 하는데, 언제 죽을지 몰라요.
완전히 목숨을 내놓고 급히 비행기로 막 가고 내리고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대통령 선거. 나무 지난번 꺼 줘. 지금 지금 대통 된 사람이 몇 번 자빠지고 이래서 비행기에서 다가도 자빠지고. 이러냐고 후유증이 한 달간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이 작은 한반도에서 뭐 선거가 힘이 든다. 그런 맘 먹으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항상 정신이라는 건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해야 돼. 미쳐서 하나만 어려워서 자살하는데.
그래 가서 보니까 다리가 있네. 팔도 있어. 그럼 그 사람 자살할 자격이 있나? 없어요. 팔다리가 붙어 있는데 무슨 자살이야.
팔다리 없는 사람도 자살 안 하고 있는데. 그래야 그래. 그냥 그래요. 내가 자살하려다가 자기 한번 돌아봐.
허머, 다리도 멀쩡하고 팔도 멀쩡하네. 그 우리나 쌍 비관적인 생각이 들 때는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 앞에 챙피한 줄 알아야지. 우리가 바라보는 대통령 선거는 정말 마치 맞은 알맞은 알아야.
미국 같은 그런 태 규 모 선거가 이기 때문에 시완 시고 그니까 시간 정복해야 그렇게 봐야 되죠. 그랜드 핀이나 와. 근데 미리 가지고 만들면 이 사람 좀 사라지면서 수도에서 오름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나와. 어미 모 코르티코 숫자는 호르몬이 나오면 어디 리 콘 양 암이.
걸려 그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걸리면, 아니 증상적인 마음만 먹어도 하루에 암세포가 몸에 100만 개 정도가 생기는데, 아니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나오면 숙제라서 5분이 코르티코스테로이드 호르몬이나 고립되고 수천에서 오른 건 같은 거는 나오면 암세포가 증식되고요. 그러니까 이건 암을 가져가 유발시키는 선택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즐겁게, 대통령 선거 또 철 그 캐 저 사람들 나중에 심판 날부터 즐겁게 알지, 즐겁게 들어가 주세요.
이름에서 잡았네요. 아빠, 저렇게 미소로써 항상 웃으면서, 여 막 미소 하면서, 으음, 염화미소 반대로 뭐, 6 염화미소 반대 조서야, 조소. 잘 들어가세요.
거기서는 미얀마 미소가 아니야. 조소를 지어 1일 미솔 미 쓰는데 조소. 들어가 주세요. 그래, 안 그래.
거기에 영화 미쓰고 들어가는 게 아니야. 착한 일을 한 사람한테는 영암 있어. 나쁜 짓을 안 사랑할 때는 조소 같은 미소라도 조소를 하는 거예요. 으음, 영상, 자, 영상의 답을 해줘야 되겠지.
뉴스 영상 모음도 있는데요. 뭔 봅시다. 그딴 거 뭐, 그러니까 예, 재미있죠. 우리를 역사를 만들어 놨어요.
5 5 토끼굴 올려주세요. 우리 그럼 서울시장 선거 군소 후보 10명 가운데 오늘 새벽 2시를 기준으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는 1.05%를 득표한 허경영 후보가 혁명당 후보입니다. 서울시의 사내 70%를 시민에게 돌려주고 재산세도 폐지하겠다는 쉬는 공약이 이정석 그의 득표에 영향을 줬을 거란 기성입니다. 4째 브리핑 기록.
경신입니다. 1등만 기억하는 선거판에 허경영, 보궐선거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3위, 미래 국가 혁명당 대표 허경영. 성추행 사건으로 후보를 내자는 정의당, 안철수 대표가 단일화한 국민의당의 틈을 타 당당히 3등을 한 겁니다.
게다가 이번 득표율이 무려 7번이나 선거에 나왔던 허 후보에게 기록 경신이기도 합니다. 자, 그 투표율 공개 볼까요? 2위와의 격차가 무려 38% 포인트. 이거 예상했는지 선거에 앞서 이런 인터뷰를 했는데요. “으으으려면, 그런데 토마는 태국을 유행을 힘든 파 우정 난다고 뭐.
아무튼 그래도 전체 상위에 개인 득표율 기록 경신까지. 이런 파격 공약 쏟아낸 효과를 본 걸까요? 여부 뭔가 거너 아마 되는 겁니까? 뇌수상이 한 달 얼른 다구요? 스무 살 보패 월 20만원씩 히어로 날 때까지. 여덟 살에도 괜찮아요.” 아, 앞서 말씀드린 대로 허 후보는 1991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대선, 총선까지 무려 일곱 번이나 선거에 나왔거든요. “대학 지방 자치, 준이 파악할 수 있는 교육 혁명 공화당 후륜, 다시 한번 강한 한국을 만들겠습니다.” 이 길어 보입니다.
않으면서 군소 후보들의 3위 쟁탈전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경단 선거 때마다 등장한 국가 혁명당 허경영 대표가 총 5만 2천 7백 표로, 득표율 1%를 넘기면서 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직접 만난 허 대표는 3위 비결에 대해 “현 정부에 대한 피로가 한몫했다”고 말합니다. “사표 방지 심리가 어느 때보다 높아, 이재명 시장, 청와대 뭐 정책실장 사태, 이 부동산의 공시지가 인상에다가 표가 야당으로 몰렸던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기본 소득 월 20만원으로 관심을 모은 허 대표는 1991년부터 7차례 선거에 나왔는데, 다음 계획도 역시 계속입니다. “국민이 낸 불법은 그 피 같은 돈을 정부가 550조 정도 쓴다면 3분의 2 정도는 써서 가난한 국민한테 돌려주는 게 원칙인데, 이런 것은 선거 끝나고 나서 해야 의미가 있어. 이제 선거에 3위를 하니까 내보낸 거야. 저런 우리한테는 한 토막도 안 보내주는 무관심 주의자들이, 내가 어디 가면 이 사람들한테 윤리 원칙을 뿌린 대로 거두는 다 전륜이라는 걸 보여줘야 해.
뿌린 씨앗이 당신이 뿌린 씨앗이야. 그 씨를 뿌린 대로 거두는 거야. 당신이 거둔 땅에 뿌린 거 당신이 거둔. 뿌린 대로 거둔다.
그리고 우리가 뭐 불교 말은 잡자 도 있고, 유교 말은 차 성자도 있고. 그저 우리가 자승자박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무원들 정신 차려야 돼. 언젠가 그 자승자박하는 어리석은 공무원들이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있을 거예요. 일본 방사능 물질은 반감기가 저게 뭐 1만 년 살지만, 실제 반감기는 한 10년이면 많이 희석돼요.
그리고 저게 여러분 알지만 원자력 발전소 우리나라 20여 있는 것도 전부 바닷가에 왜 있느냐, 저 중 서울에서 너무 를 버리려고 우리도 해양 투척을 해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도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바꿔 이래 맞아맞아 어디다 버려요? 바다에 더 그래서 하려고 빨 핵발전소를 진보 파 작가의 있어요. 음, 화상 받아 거야. 물을 버려야 되니까 파서 있는 거지.
그러니까 1번만 해양 투척을 하는 게 아니라 위도 해양 투척을 하고 있고, 전 세계가 향수 침을 하고 있고, 이태리도 해양 투척할 수밖에 없고, 영국도 향 투자하지. 어디로 보내지 못하잖아요. 왜?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은 저 오염수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가 있어. 저 오염수를 수중에서 행 물질에 가는 걸 뽑아낼 수가 있어요.
뽑아내서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해 버려. 그러면 몇 만 분지를 줄어 안 줄어? 그리고 그 걸러낸 물만 방류하는 거 아시겠죠? 그러니까 어 지금 원자력 발전소 나오는 물을 우리가 방류하고 있는 이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거를 이 사람들 인간들의 기술이 부족해. 나는 그런 기술이 있죠.
허경영은 432자나 특수한 여러분들의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가 제공해요. 나중에 내가 제공하는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 부자 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그런 대책을 하는 기술이 부족해. 그 해양 방류 직전에는 그 물에서 정말 3심 이라든지 오래가는 그 핵 물질을 걸러내는 기술이 생길까요? 그 흘러내서 고체 처리 5회 3 매트에 들었을 것은 콘크리트로 만들어.
그래가지고 광산 굴에 다가 저장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영구적으로 거기서 그런 제 장구를 우리가 만들어 놨어요. 바다 속에 거기에 우리가 지금 원자를 벌써 나오는 우 연료봉 이라든지 이런 물질을 지 거다 좀 넣고 쌓고 있어요. 북한에서 아무도 알겠죠.
음, 그러면 아무 데고 물은 그냥 지금 우리 발전소에서 나가는 해양 버리는 물보다 좀 더 깨끗한 물을 우린 앞으로 버리게 돼. 이태 같이 마구잡이로 갖다 마피아 될 가져와서 막 버리면 우리나라도 쓰레기 102 업자들이 몰래 갖다 버리죠. 남의 빈 땅에 쏟아부어 버려. 그런 식으로 버리면 안 됩니다. 납 성분이 있는 거, 우리가 제일 지금 앞으로 환경에서 신경 써야 될 게 태양열이죠.
태양열 전지판 있죠. 그래도 납 성분이 나와. 그걸 설치했던 토양은 납으로 중금속 오염이 돼 버려. 그리고 그 패널을 10년에 한 번씩 걷어서 버려야 되는데 그 수명이 길지 않아요.
그런데 그 태양열 전지판을 그 단어가 부피가 이런 빌딩만 해줘. 그걸 어떻게 다 버립니까? 그게 바로 방사능 물질이야. 북한 앞으로 여러분, 지금은 그 설치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지. 그 앞으로 처치 곤란입니다.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가 없어요. 핵 전지판, 태양 전지판, 그거 전부 납에다가 중금속에다가 핵물질에 오염된 거예요. 그거 함부로 못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럼 그것을 처리할 곳이 없어.
우리나라의 그 양이 후 마음. 지금 태양열 전지판 설치한 거, 그거 나중에 그 더 내야 될 시점이 오면 제가 처리할 곳이 없다니까. 어디서 싸나? 그 함부로 태양열 전지판 하면 안 됩니다. 핵발전소, 지금 우리에게 대하는 핵발전소 되라.
그럼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핵보다도 뛰어난 연료를 여러분께 알려주겠죠. 그러나 걱정할 거 있나?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되겠죠.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내는 기계를 만들어서 대량으로 뽑아내서 탄소를 연료로 쓸 수 있어요.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적수 안 과학적인 것을 발전해 지 지금 계속 개솔린 이나 이렇게 하면 안 되죠.
고기도 뭐해서 만든다 그랬어요. 고기 배양기, 최소는 어디서 만든 최소 배양기, 쌀은 어디서 쌀 배양기, 식품 배양기, 이런 배양기. 재미있으면 시장 갈 필요 없어. 또 발효기, 우유한테 집어넣으면 발효가 돼 가지고 크게 취재가 되고 엄하게 몸에 좋은 바로 물질이 는 그거 뭐 그 시그 거기서 남은 야채와 거기서 나온 고기 썩어서 먹어버리면 완전 성인병 치료제로 살찌는 것 제로 먹는 양.
간단히 설거지 없어. 조안 좋아요. 이런 식의 지금 들어가는 생활 위해 싶은 일. 그러면 개인들이 충분히 살 수 있어.
그게 지금 생활비는 너무 무지막지하게 많이 들고 그 이래 가지 인간들이 도저히 번뇌라고 노예가 되버려. 이 목구멍의 노예가 되어서 되겠어요? 안 되요. 이 목구멍 문제가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시대 내가 만들어져. 그러니까 신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미래가 없다는 거 이제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원죄를 벌써 서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는 인류가 해결하기가 어렵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내가 가서 그 물질이 있는 통해 가 말 한마디 허경영 에너지를 탕 넣어버리면 물질이 바뀌겠죠. 바뀌겠죠.
그냥 전 세계에 행 물질이나 오는 고통을 내가 한 번만 초청 받아서 가버리면 말 한마디 몇 마디 따면 이게 뭘로 바뀌어 버려. 암흑 물질로 바뀌어서 영양분으로 바꿔 버려야. 재밌잖아요. 그걸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
뭘 표 숙소에 일이나 옷 이 사람이 마이크로 해보면 이 에너지가 있나 없죠. 이거는 독극물이 야. 인체 보험 수거 그렇죠. 그래서 이걸 이걸 하다 받아 막 벌여 마 들고 일어나 겠죠.
그럼 나는 이걸 뭘로 만드냐 보세요. 잡아요. 이 분명히 이 독극물을 은 인간에게 요런 현상을 가지고 안 좋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이 바다에 버리기 직전의, 그 외에 대한 일본에서 받아버린 그 오염물질에 내가 가서 마라 맞이 딱 맨 위로 벌 거 되게 여기서 해도 돼요. 여기서 내가 해 줘도 되는 안 해 줘. 지금 그 시의 슈미 들었잖아. 플루토늄이 남아 있잖아.
그러면 그 섀시 미방 광기가 1억 년이야. 이럽니다. 자, 그러면 내 보자고. 이게 더 큰 무리야.
예, 벌써 아무 단계 없죠. 그런데 내가 여기 아니면서 히로시마에 있는 일본에 있는 그 방사능, 후쿠시마 방사능 물질에 내가 위해서 마라 맛있다 해버리면 그게 전부 영양소로 바꿔야 가자 같습니까? 시름을 보여주게. 자, 이게 분이 더 꿍 원했지. 다시 복음으로 돌아라.
독극물이 줘. 영양소로 바꿔라. 박혜상 버드. 아니, 이게 이 사람이 인체가 이걸 잡아 땐 게 안 된 게 이게 떨리지 안 떨어져요.
독극물로 바뀌어요. 독극물로 바꿔 보고 싶은 사람 나와서 해봐요. 자, 영양분으로 바뀌어. 옛 쌀만 먹어도 몸에 안 나빠.
그런데 덥고 원래대로 돌아가라. 그리구요. 그럼 얘는 내 말을 치도 안 놓치고 타 봐요. 정확하게 내가 말한 대로 실험.
자, 이게 우리 어머니가 3 소에서 밤 흘리지. 내가 14살 때 팔 아트 파서 가져온 거야. 항상 내 옆에 따라 다녀야. 내가 텐트 속에 있을 때도 내피 있었지요.
배 하루에 밥을 쫄쫄 공부도 요마 찾아보면 대광고 팥. 자, 잡아. 그래, 이것도 독극물이야. 머금어.
이 헐 걸 먹으면 중국 성이지. 나쁘잖아. 이거, 이거, 이거 바다에 다만 버리면 되었어요. 그렇잖아.
중금속이 있으니까. 그러나 보약이라 해라. 고양이 돼서 안 돼서 아이 떨어져 안 되느냐. 떨어져야 한다는 게 안 떨어지죠.
트로이의 모양으로 바뀝니다. 그가 그. 물질이 들어 있는 물은 내가 말 한마디 하면 바뀌어요. 근데 내가 돈 안 받고 해주겠어요?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하면 내가 언젠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는 세계의 핵물질 문제는 내가 다 해결해요.
문화재 알죠? 수많은 물리학자들, 과학자들 1000만 명이 써봐요. 아무 소용 없어요. 내가 한마디 해버리면 모든 물질의 성분이 바뀌고 반감기가 이런 게 아니야. 0.1초에 바꿔요.
그렇죠? 여러분이 수소 하나가 수소잖아요. 그러면 2개면 헬륨, 3개면 리튬, 4개면 베릴륨, 5개면 붕소, 6개면 탄소, 7개면 질소, 8개면 산소, 9개면 플루오린, 10개면 네온. 11개면 나트륨, 12개면 마그네슘, 13개면 알루미늄. 이게 수소 하나가 첨가되면서 전부 그 원자가 여기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지구 뭐 그 그래 그래 한 거예요. 76개 뭐죠? 수소가 70 몇 개? 붕소도 70 몇 개? 맞아요. 맞아요. 음.
그 다음에 70 몇 개 뭐예요? 70 몇 개? 음. 70 9개가 금. 수소가 70 9개. 수소가 80개면 수은이 되고요.
그러면 이 100년 8가지 원소를 가지고 이 물질들을 만들어서 이 물질을 내가 마음으로 염력으로 다 바꿔버려요. 방금 이건 생물학을 말하는 거야. 자, 자, 뭐 잡고 있어요? 이것들이 마르죠. 자, 이게 물질이죠.
내가 말로 안 할게. 내가 여기서 말을 안 하고 일본의 후쿠시마에 있는 그 세슘 물질, 그 많은 물량을 내가 이래서 말 한마디 안 하고 마음속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어요. 그대로 나두고 있는 거예요. 언젠가 인류가 나를 간절히 찾을 때 내가 해준다 이 말이야.
자, 이거 내가 말을 안 할게. 자, 쉬고 말로 해야 돼. 원래대로 돌아. 이걸 내가.
말을 안 하고 해볼게요. 돌아갔지. 이게 독소야. 많죠.
그러니 걸을 영양소로 바꿔보자. 밖에서 한 밖에 써. 일본에 있는 그 뭐 대한 누를 그새 심해 고 했는데 그 물을 내가 여기서 말 안 하고 고개만 까딱하면 전부 영양분으로 바뀌고. 좋아요.
내가 일본의 후쿠시마 일대를 옥토로 사파 가지고 안 밖까지 공짜로 안 돼. 일본 수상, 일본 천황이 와야 돼. 여기 그래야 한국의 위대성을 아는 거야. 야, 이 1인 중에서 저런 저는 도통 문 같은 이미 나왔구나.
어, 우리 일본으로 아주 그냥 작살 내는 거미 나왔구나. 와서 고개 숙이고 살려달라. 그럼 내가 되죠. 때가 있겠죠.
언젠가 그런 때가 오는데 개들이 변동을 하고 뭐 원래 위장을 하고 와. 국민들이 얼마 안 되니까 그렇겠지. 와서 좀 살려주세요. 그런다고 내 봐 줄 수 있어.
어쨌든 이런 물질이 독극물이 야. 우리 우리 어머니를 보고 독극물을 하면 안 돼요. 그러나 이 안경을 봐.
이거 이거 먹으면 되겠어요? 자, 뻔히 독극물이 지. 힘이 세요. 인체가 이걸 먹으면 안 좋다는 뜻이야.
파이 4불 잡으면 안 떨어질 거야. 그지? 그래서 이거는 안 좋은 물품이 자주 소리야. 그러면 이것을 내가 이래 버렸어. 이거는 이제 삶아 먹어도 괜찮아.
화학 반의 아까 얘기했죠. 수소 70 9개가 금이야. 가루내서 보고 목이 좋아. 근데 거기서 수아 나가되 벌어서 되면 뭐가 돼요? 수원 인해 먹으로 직사.
간이 녹아버려. 소원을 먹으면 그런 거지. 수소 원자 하나를 또 추워지기 빼는 그런 게 수 여러분에게 없어. 나는 그걸 만든 하는 사람.
무슨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어 내고 폭포 식기 없애고 하지. 그러면 여러분들을 파 이 2분이 안경 벌써 오랜 4 이 안경을 진기한 저 유리를 가지고 유리도 있지만 이 씨가 인체에 나쁘다는 거예요. 중금속, 야, 이게 자, 본, 금, 이게 쉼이란 보장 받아야 돼. 그럼 내가 여기서 거기 있는 물량 천체는 싹 사라져라.
여러분, 끝나 맞춰. 자, 이거 안경, 중금속이 라임아, 중금속인데 이걸 먹었다가는 문제 생기겠죠. 그런다고 이래 버려요. 고쳐졌어.
이거 먹으면 여기 한 분이라도 이렇게 어떤 물질도 내가 이걸 변화시켜 버린다면 내 마음속으로 다 변화와 맞지. 후회만 거짓말이야. G 제 1, 이걸 잡아봐.
안경, 천국 이 옷을 잡아. 저자 바, 이 사람은 축복을 받았어요. 그 거의 안 떨어질 거야. 떨어지죠.
축복 나가라 주고 나가 보니까 이게 뭐, 독소야. 축복이 있는 동안에 이게, 이게 영양분이야. 먹어도 괜찮아요. 근데 축복을 빼니까 유머의 힘, 지옥 힘, 색이 주고 무 힘이나 없죠.
다 독소로 바뀌게. 이고 이는 옷이 따도 기야. 금 축복을 받은 사람은 에너지 파를 덮어쓰고 있는 거예요. 이해가 G.
이게 몸을 보호해 주니까 전부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세슘이라고 하자. 쉽, 나쁜 거야. 원자 혹시 많이 있는 그물에 젤 위에 밖에 시신 이렇게 들어있어요.
플루토늄 긴게 들어있는데. 자, 이 3심 2차 법은 자, 뭐 그런 신심을 좋은 걸로 만들어 버리자. 그럼 내가 이렇게 했다면 그건 나는 무얼 했을까. 원자 번호를 수정하는 거야.
원자 번호를 수정한다면 여러분은 그걸 불가능해. 어떤 과학자도 게 불가능하지. 그 좋은 걸 봤겠지. 받겠죠.
클릭 앱을 되면 그렇게 원자 볼을 다시 나찰 아이. 소리, 힘 없죠. 그렇지만 원래대로 축복 들어가라. 이제 정상, 정상 됐지.
선대리 무슨 알겠죠. 내가 그 세슘을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자야. 그럼 카이스트에서 나한테 오나. 카이스트 박사들이 자존심 상한다고 낼 때 찾아오나? 대통령이 돼야 명년 한 거야.
너희 신이 못 하러 이동 곁에 같은 사람들아, 전부 다 모여. 이렇게 연구해. 그럼 돼, 안 돼? 광, 우리나라의 세계 재 버리는 거야. 들어가요.
간단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저걸 철이라는 것이 복잡하지만,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예외다. 걱정할 게 없다는 거.
그러니까 만약에 말이야, 이 우유에 내 사진 바꾸지 않아도 우유가 쓰고 간 쓱. 이 안에 있는 우유에 있는 이물질이 아닌 물질, 이게 우유에 들은 소원이 다이아몬드처럼 이렇게 말 가졌어. 그리고 단백질은 응고되어 가지고 뭐가 돼 있어요? 치즈가 더 있잖아. 이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물이 맑아, 맑아. 우유에 있는 순수한 물과 단백질이 풀리 된 거예요. 그렇게 허경영을 넣었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나. 그럼 예.
허경영 안 들어서 바다로 오염시키는 이게 쇄신과 같은 존재야. 이거 받아 못해보고 나 봐 가지고 그렇겠죠. 그럼 이걸 허경영 사진만 부쳐도 이물질이 오염물질이 되나, 안 되나? 눈으로 봐, 안 봐요. 1 아마 있습니까?
수십 년을 가봐. 물이 썸 나. 그러면 이 우유만큼 빨리 이상한 물질이 얻어 인너. 이 밑에 물리 줘.
이게 뭐예요? 단백질 모여 있잖아. 이거 다른 사람들의 행 거지. 내가 한 거 아니죠. 이 사람들의 행 거야.
한 사람 이름 적힌 처자 남으로. 음, 이건 딴 사람들이 한 거. 내가 쯤 했는데 보여주는 거야.
어, 그러면은 이게 만약에 허경영 사진이 안 붙어 있다면, 이 것들은 벌써 이 평이 가스가 불어나 더 폭파 데블 터져버릴 시커멓게 그에게 일 년씩, 2년 식도 도. 치즈는 시 제대로, 물은 물 대로 막 이렇게 씁니다. 어떻게 하는 거야? 이 세상에 제일 잘사는 이 우유야. 제일 밀크가 새.
오로지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자들 유방암이 많이 오는 게 밀크가 들어 있기 때문이야. 빨리 사회 벌여, 채원이 추운데 노출되고 가슴이 차가우면 유방암이 와. 왜 밀크가 체온이 낮을 때 문제가 생긴다 말이야.
체온이 너 보면 관계 없는데. 그러니까 이 우유를 이렇게 민감한 식품에 허경영 사진 1 아마 붙여 버리면, 여은 이 쓰지 않고 물은 물 대로, 수분 수분 대로, 단백질은 단백질 대로 딱 분해가 돼 가지고 영원히 썩지도 않아. 이런 거 안 쓰러워요. 이거 몇 년 된 생 거리며 그냥 그래요.
이런, 이런, 이런 이렇게 그들이 저렇게 멀쩡한 있을 수 있나? 없죠. 그러니까 쉬움은 내가 말 한마디 말 안 해도 돼. 마음으로. 여기서 미국의 핵발전소, 이태리 핵발전소, 일본 후쿠시마, 우리나라의 빨리 써서 내가 손 볼 수가 있지만 놓다 차지하고 있어.
빨리 허 김 신임 알아 봐야 되는데. 참. 거기에 오늘 그 부처님 감사한 했다. 또 확실히 알겠죠.
내 많이 해결할 수 있다. 인류의 패기 멀 문제는. 네, 다음 질문은요. 더 저 번째 하다만 거거든요.
김진 농림 이신데요.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억 지급한다 하셨습니다. 만약 채무가 있다면 채무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주는지, 아니면 채무 금액을 해결하고 이 기록을 주는 건지, 혼자 살면서 채무가 1억 넘어가면 어떻게 개발하는지 궁금합니다. 저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저 채무라는 것은 은행 채무예요.
은행 채무는 1억을 줄 때 공개되고 나와. 은행 채무는 1억을 줄 때 공개되기 때문에 저 1억씩을 주면 국가가 무슨 이익이 있냐면 국민들 빚이 없어져 버려요. 현 600조가 국민들의 국가 부채는 2000조지. 11,950조지만 개인들을 가계 부채는 지금 1700.
조만간 개인 가계부채가 국가부채와 거의 맞먹어가고 있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그리고 저걸 국민들에게 1억씩, 18세부터 1억씩을 줘버리게 되면은, 저 사람들이 시장에 가서 아들 딸 1, 3명만 대로 있으면 5억이 나와 맞죠. 그러니까 개인들이 어떤 빚도 탕감할 수가 있어요. 아파트 은행에 잡혀 있다 그러면 은행 것이 해결된 다음에, 그것이 지금 이 돼 국민이 빚이 없어지죠.
그렇죠? 그런데 오랜 것도 없고 국민의 빚이 없는 사람은 그 돈이 솔반 이름을 받아져요. 그래서 국민의 부채를 해결해 주는 돈이야. 좋아요, 안 좋아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일단 1,700조의 국민 가계부채는 없어진다는 것 저기에 사채는 안 들어 있습니다. 사채는 특별히 접수를 받아요.
내가 대통령 되면 사채 접수처가 생겨 각 동네. 그럼 사채 있으면, 지금 수장 하고 이자 냈던 증거가 있어야 되고 계약서가 있어야 돼. 그럼 그 사채 식으로 받아 가지고 사채는 100% 해결해 줘. 우선순위, 뭐 신고한테 1억을 밀었다, 2억을 밀렸다, 정확한 이자 준 근거가 어따 있으면 사채로 인정해.
그럼 그 사채 서방 사람이 죽어 자살하고 싶을 정도야. 돈 천만원 빌렸다가 그게 이르게 된 사람이 있었어요. 그럼 그 사채 원금과 이자 밀린 것은 국가가 알아서 조정해. 그럼 F 이상 못 받게 돼 있으니까.
그래도 저항 국에 우리 젊은이들은 나이든 사람이든 사채가 있는 사람은 다 해결해. 그 다음에 은행 빚을 해결하는 거야. 그런 사채의 해결하는 것은 1억 안에 들어 있질 않아. 사채를 갚아 주는 돈은 1억 하고 관계가 없어.
1억 주면 돈은 은행 제모가 있는 사람한테만 공제가 되지. 사채가 있는 사람이 를 받으면 타서 못해. 사채를 국가의 책임지니까 알겠죠. 돈 빌려서 못 받는 사람은 그때 다 바뀌어.
어떤 개인한테 3천만원을 아직 못 받았다, 뭐 20년 됐다, 다 주어. 3인 사기꾼이 아무리 지나도 한 게 없어. 다 해결해 준다.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을 20년 지나도 못 받아.
다 갚아줘.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살판 나는 세상이 되는 거야. 일단 알려줘.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 옆에 44권 선생님이십니다. 물귀신에 관한 질문입니다. 물귀신은 베개에 다른 사람을 잡아당겨 익사시켜 차기 죽은 자리에 대타를 세워야지 하늘로 승천할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지요? 그리고 이거는 간단하게 말해서 거짓말입니다.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아요.
자기 심리가 불안해질 때 물에 빠지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해요. 그래 가지고 허우적거리다 죽어요. 그렇게 자기 오시어 데 걸린 줄 모르고 귀신이 자꾸 땡긴다 그런 거야. 알겠어요? 왜 그런가?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을 보고 다시 살아난 사람 없어.
그랬죠? 물에 빠지면 우리 몸에는 혼백이 있어. 물에 빠져서 혼만 나가면 혼만 나가고 만한 게 없어. 그런데 백까지 달아 나가 버리면 혼백이 나가 버리면 그 죽은 사람이야. 그 사람은 응급조치 할 필요가 없어.
혼만 나가면 다시 들어. 기사 대일 때리면 뭐 꺼꾸로 세워 물 뽑아내고 기사 리에 내가 살아나. 그런데 백이 나가 버리면, 배까지 나가 버리면 그냥 죽는 거야. 혼백이 가는 백과 같이 나가 버리면 죽은 거야.
그래서 혼백을 우리는 구분해서 보는 거예요. 사람이 물에 빠질 때 똑같은 애가 둘이 가 똑같아야 다 빠졌는데 건져 내 보면요, 어떤 애 둘 다 의식은 없어 숨도 안 쉬는데, 인공호흡을 하면 한 놈은 살았는데 하나는 안 살아나. 왜 그러냐? 혼백이 같이 다녀야 하는데, 죽은 거야. 그런데 혼백만 내는 이 공허감, 살아라.
그런데 그게 팽 하고 같이 나갈 사람은 영원히 안 돌아와. 다음 질문은요, 사람 몸에 들어간 다른 영혼이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게 만들면 그 영혼, 귀신은 가중처벌 받나요? 아니면 인간의 보행에 의한 것인가요?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거, 귀신이 됐다 그래. 그러니까 무당이, 무속인들이 그래요. 뭐, 어 실제 있는 일이야.
어, 우리가 어 인체에, 우리 인간이 어떤 이쁜 사람이 있으면 스토킹 하죠. 스토킹. 귀신도 사람도 죽음에는 죽어서 영원히 아주 제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 없어. 대기 안에 기관이 있어.
그게 귀신이야.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 귀신이 오래 가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자식이 장달랑 가지고 후손이 없어서 끊어져 버렸어. 그리고 그 엄마하고 아버지가 갈 곳이 없지.
그런데 자기는 끝까지 아들한테만 가게 때. 그리고 후손이 없을 때는 귀신 상태로 대기하는 거야. 그러다가 자기 집안에 누가 에러가 뭐 걸로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리고 그걸 인정해 줘.
본인이 원할 때 이제 해준다고. 그래서 자기 집안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들어가겠다. 그럼 할 수 있는데, 나는 꼭 우리 집으로 들어가겠다. 그러면 대기 상태.
그러면 이 귀신들이 대기하다가 보면 이쁜 여자가 보이잖아. 돌아가네. 귀신들이 이쁜 여자 보이면 꼭 이쁜 여자한테만 들어가요. 남자한테 안 들어가.
어, 비가 잘 안 돼. 이쁜 남자 귀신이 10 남자한테 여자한테 들어가서 그 여자가 마음에 드니까 여자와 교제를. 하는 거야.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해.
그 귀신과 무당이 대화한다니까. 그래서 믿음보다도 1000명 중에 한 명 정도는 그런 무당이 있단 말이야. 알려져. 음, 320단 박수무당 여러 무당이 있지만 그중에서 귀신과 대화하는 보다는 꼭 있게 된단 말이야.
되죠? 그럼 보다 돈을 많이 벌지.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귀신을 상대하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는 자꾸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나가 버려. 혼자 돈 벌고 잘 먹고 잘 살로 귀신 있어? 없을 달아나 버립니다.
여자가 변절 해보니까 매력도 잃어버리고 청순미가 없어져 버려. 그러면 무당이 되면 청순미가 점점 사라질 것 은 돈에 대한 운동을 드리니까. 얘, 그때 귀신이 가버리고. 그럼 또 잘못했다고 산에 가서 또 기도하면 귀신이 불쌍하니까 또 들어와.
왜 자꾸 상기 돌 하면서 유지해 가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 점점 귀신이 안 돌아 버려요. 경제 끝나는 거지. 그래서 우리의 비니는 날에 영원히 전술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영원히 살게 도 할 수 있잖아.
이와 같이 영은 브라스 – 도 할 수 있어요. 어떤 콘에 같이 들어갈 수가 있어. 그건 뭐 간다면 우리의 배 속에 쌍둥이와 돌아가고 비슷 한 엄마 자궁 해 두 사람이 두 분은 거야. 그래요. 한 사람의 몸에 내 다애 귀신 영혼이 들어서 얹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남자가 말을 할 때는 남자 목소리 나와, 여자 안 나와? 음, 그 여자 말을 할 때는 여자 목소리 나오나 봐. 음, 그래서 비는 청상적인 사람은 그렇게 되질 않아요. 집안이 망했구나, 후손이 끊어진 끓일 때는 귀신으로 대개 하는 기간이 길 수가 있단 말이야. 2 아주 만약 재미있는 여기 덜 여분의 우냐.
예, 또 다음 질문입니다. 우주의 공간은 무한한데, 에지 과 같은 사람이 사는 행성 5개 수는 362무 8800불 불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은 지금 삼각 시대죠. 음, 그 다음에 뭐 하세요? 뭐 시대가 온다 그렇죠? 그리고 저, 그러면은 이 상생 시대와 이때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죠. 상극 시대는 땅따먹기 했죠.
1차, 2차 대전 뭐 사면 서막 주로 땅따먹기 하는 시대야. 처음에는 이게 무슨 시대요? 상생 시대는 무슨 시대요? 수렵 시대는 고기가 며칠밖에 안 한 거. 그 고기를 뺏을 단 이 사람 없어. 음.
산에 산 토지 경계가 있나 없나? 없어. 지평선도 없을 때의 소리 없이 되요. 맞추어 뭐. 그러니 수렵 시대에는 이 우리가 안 될 이제니 이걸 뭐야? 이거는 이제 수렵 시대, 농경 시대가 왔죠.
이 농경 시대 되는 상극이 와 버린 거. 땅따먹기. 이때는 땅의 경계가 없어요. 어.
그냥 부탁 씰 일이 먹으면서 부다 체하면 동물하고 다치지. 인간 감사 액션 승 이익이 없단 말이야. 음. 근데 이제 이제는 삼국시대가 지속되는지 시점에 내가 온 거야.
왔죠. 이제는 목 시대. 목 시대는 블랙홀이야. 모든 전개가 빨려 들어가 없어져 버려.
모든 정치권력이 빨려 들어가 블랙홀에 모든 산업이 빠져들고 그냥 씨의 쉬운 거 없어. 저럼 국가만 불 없으려나? 앉아서 내가 그냥 말만 하면 전부 해결이 돼 버려. 친구 자체가. 이산화탄소가 없어져라.
뭐 없어. 저는 뭐 생겨라. 창조하는 겁이 술에 우리 지구를 목 없이 대로.
근데 아까 뭐가 뭔 걸었어요? 300 인간이 사는 별이 362억 8,800 뿌리라고 내 잖아. 그래서 이거는 유한이라 그러잖아. 그래서 여러분이 말을 실수한 거야.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1단계 공부밖에 못 했기 때문에.
이래 이게 3단계 하이클래스로 올라가면 유한과 무한으로 구분되는 1품. 잘못된 거예요. 유아인과 무아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목으로 분리했죠. 무극으로 분리해서 거기 없다는 이 말은 상생도 아니고 상극도 아니란 말이에요. 무슨 말이야,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란 말입니까? 중간.
내가 물어보는 질문에 답을 해야 돼. 무기나 말은 상생과 상극의 중간입니까? 상생도 생각도 없다는 말입니까? 대답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돌대가리라고 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간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준다는 게 굉장히 불가 떨어지고요. 그거 그 오염통을 쉼을 없애고 그 물질을 없애는 게 내 말 한마디면 되는데, 아, 마음속을 해버려서 되는데. 인간들은 아무리 과학을 접목시킨 말에 불과한 거예요. 아. 으.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는 것을 여러분들은 이 충돌하는 말 자체를 잘못 해석하고 있는 거야. 중도는 선이 있고 악이 있다. 그러면 선악의 중간일까? 선악의 중간을 중도라고 볼까? 그럼 뭘까? 선도 없고 악도 없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뭐, 그것과 중도를 설명해주고 있는 거예요.
유무난 유무는 이루어져. 유무가 이래. 그래, 그래요. 으.
오매도 이래라. 그래서 한글에서 오매도 내가 이래 그랬잖아. 오매불망할 때. 그래, 그래요.
이 오매도 사실이라고. 오히려 음. 오매도 이래가 된다 말이야. 그러면은 일이 오매고, 일연대 이 뭐 유무가 이래고 오매가 이래면에는 실제적으로 중도가 이유가 되나? 뭐가 되나? 보는 관점이 내 안경에서 좌우되는 거야.
이제 무슨 지 중도란 말은 충돌은 안경을 세 버리면 유독 물어 보이고, 모두 유럽 보이고. 즉 말하자면은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싸웠잖아. 그리고 이성계는 아, 참 이번에는 제발 날 임금으로 올려 알고 내 관상을 좀 이야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무학대사께서 이성계 님은 사람을 많이 죽였지만 부처로 보였어요.
여행하고도 그때 이제 이성계가 속으로 ‘이 자식이 내가 사랑을 많이 줘야 하는지, 좀 무학대사 지금 수 크지만 해 내보고 붙여라. 이건 나한테 또 하고 하는 거 안에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러다 말이야.’ 그 때 이성계는 자기 마음에 있는 그대로 한 무학대사, 아니면 살이 쪄서 돼지 같아요. 일다 말이니까. 뭐하게 뭐래? 맞소.
대전 원래 돼지지만 보이는 거고. 부처 눈에는 아무리 이성계 당신을 사람 죽인 장군으로 보여도 부처 눈에는 보일 수밖에 없는 거죠. 내가 중도에 안경을 써 버리면 그것이 유담 무단 선이든, 아기든 전혀 다 중도로 보일 뿐이지.
구워 무슨 유담 부다 이런 안경 그런 걸 안 보여요. 우리 이성계 님은 부처로 보여요. 그날은 부처가 안경을 써서 그렇다는 거야.
그때까지 이성계가 깨달았어요. 야, 이거야말로 내가 깨달아야 되는구나. 마초. 내가 마음속에 물질적인 그의 체중 하다 보니까 돼지가 나온 거야.
권력을 타 받아 보니까 세상이 좀 홀 역으로 보여. 그가 여야가 파워 게임만 하고 있죠.
여러분들이 경제 하면은 아, 여러분들이 이미 우리가 말하는 경제, 경제 이것을 여러분들은 물질 연계로 잘못 보고 있다니까. 실제 경제는 뭘 주도하는 거냐면 심리 경제야. 심리 경제의 두 마리 심리를 말하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 가죠? 여러분은 물질의 안경으로 경제를 보고 있는 거야. 무슨 줄 알죠? 우리 지역 경제를 살려면요. 뭘 해야 되냐면 11개 통이 돼. 국민들에게 흥행의 흥을 도사 줘 버려.
흥을. 국민들에게 막 재밌는 일을 만들어 주고 바가 궁리 배당금을 주고 이러면요. 국민들이 흥이 나 안 나. 배낭을 받으니까 마음의 안정이 돼 안 돼? 안정이 되면 경제가 팍 살아나는 거야.
사람들 그렇게 되면 이를 아내가 경제의 이렇게 이런 멍청이 같은 마리오 돼서 경계 라는 단어는 물질 단어 가지고 시피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 민중은 기가 10명이나 민요, 10명을 독과 주면 그냥 우리 국민 1막 돈 쓰고도 아냐. 마 경제가 살아요.
건대 코 나더러 기가 팍 쭝아 버리면 통한 써 움켜 줘 그래요. 심리적으로 위축 탭을 크게 희비가 바로 경제라는 용어인데, 경제 하니까 마치 돈을 빨아 줄 알아. 어 심리 경제, 마음 경제라고 해. 엄격히 말하면 마음 경제의 요.
경제는 뭘 말하는 거냐? 마음을 말하는 거다. 인간의 마음이 야. 나가서 오늘 내 쇼핑 일을 해야겠다. 이렇게 경제가 살아나는 거야.
그때 마음에 작가란 작아지고 알고 나름 될 머리 암이 그래서 죽을 거야. 이런 거 소비가 딱 끊어지고 자기 아들이 오늘 서울 약 예뻤다 그러면 호중구 이에 돈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동네사람들 부르고 밥 싸고 이모야.
마음이 경제를 일으키지 물질이 경제를 일으킨 게 아냐. 4 예감 니까. 어 내가 손자를 낳았다 그러면 괜히 나와서 돈을 쓰는 거야. .
마음이 조금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여러분 가서 한 턱 내는 거야. 누가 돈 좀 빌려 다른 필요조건에 그냥 손자가 태어났으니까 야, 이거 진짜 기분 좋다. 일이 되는 그러면 돈 쓰게 돼.
지갑을 열기 되요. 그럼 경제가 힘이 오해야 물질 용어 야. 심리 옵니다. 얘가 져.
내가 이충 도는 중도라는 안경을 써 버리면 은 세상이 무겁 시대가 되는 거야. 그니까 내 유튜브로 쭉 보다보면 사람들이 무겁 시대 도달해. 그래서 모모와 되는거 여러분들이 뭐 뭐가 돼 가지고 백궁(白宮).
하죠. 가져. 그러면 이 목을 정액 하려면 3극 상생, 독왕 겪고 상급, 또 관계 없어. 묵은
예. 상관없는 칠해야. 그러니까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버린다, 이 소리야. 지구는 그대로 있어요.
어이, 오타가 악세는 그대로 있는데 마음이 나쁜 사람, 봐도 여유와 배당금이 나오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생겨. 그냥 마누라가 뭐라, 옛날 같으면 싸웠을 텐데 이제 마누라가 뭐라 그러면 먹고 마라. 마음의 여유가 딱 생겨 버리면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야.
내 예가 줘. 그래서 유무에 이런 거에 치중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서희 360의 8800 분은 여러분들이 이걸로 숫자 개념으로 바로 이거 숫자가 보이는 거예요. 신이 바라볼 때는 숫자가, 아이, 신이 2개 있어.
하나가 있어. 내가 하나 있죠. 그러면 이 신이 바라보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세계를 하니까.
그럼 그 일을 왜 숫자가 인어 없애야지. 써야지. 그래서 불 기후가 위험한 것이 이거를 유와 무를 분리해 가지고 이걸 그렇게 주다가 보니까 무상, 무상 이 나타난 거예요.
무상이 어이, 색이 무사가 1 내버려. 그러니까 그걸 착각하면 안 돼요. 무어는 무상이 아니야.
그런 안경을 쓰는 내 주체 가 중요한 거야. 개개인이 그냥 그렇게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109회 가면 숫자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되고 다 있단 말이야. 그렇게나 거냐.
무산이 알지요. 요가 없는 게 아니에요. 모마 있는 게 아니야. 육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즐거움이 지. 즐거움도 있고 다 있는데 오빠는 사람이 없는 거야. 오바, 오배가 말썽을 일으킬 사람이 존재하지.
가. 1 그럼 뭘 했다는 거야. 중도에 안경을 마음이 그게 도달해 있다. 말이야.
그래. 거기에 나온 이야. 하남을 만큼만 했고. 자, 하면은 내한테 먹어본다.
심, 질 기도를 하더라도 남 잘되게 해 주시오 하면 내가 발전하는 데 기도 빨리 안 받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돌매한테 필요도 돼. 헉, 얘기를 눌러야 되는데. 부리지 않으려면 돌매한테 빌더라도 남 잘되게 주세요. 빌면 그 이루죠.
근데 지 잘 되게 달면 안 돼. 그럼 어떠한 내 앞에 와서 필요도 내만 좀 잘 돼서 안 되는 거예요. 왜 가 항상 남을 위해서 너와 내가 너 어느 너 내 이야기 해 줬죠? 너는 이것은 너희 짜야. 이거는 낳아 짜잔 아.
너와 나아가 하나라는 안경을 쓰고 있으면 그 기가 나오냐? 목이 영국 이걸 말하는 거지. 무의무화를 말하는 것이. 이 자체가 상생이다. 상극이다.
이걸 분리 시면 안 된 거에요. 그래서 그 차원에 들어가 버리면 은 남들은 어떤 상황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데 그 경제 있는 사람은 그것을 기회로 삼아. 코로나 전국을 기회로 삼아 가지고 때도 늘 보는 사람이 있어.
어, 아주 아무리 나쁜 환경이 와도 그 이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아. 닦기를 가지고 있어라. 자, 거칠 문이 뭐 내가 다 본점 됐나? 여러분이 거의 저번에 마라. 경제는 물질 영계라고.
그걸 우리는 실물 얘기할 우래. 실물 경제란 말은 틀린 말이야. 심리 경제, 마음 경제.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무슨 잘 줘? 우리가 심리적으로 우리 국민이 위축 딱 해버리면 굉장히 지표가 파악 떨어져야. 뭐 명시해야 됩니다. 뭍어 시간이 하되.
사회와 살아 강의를 하게 생겼네. 처럼 강의를. 새라 강의는 복잡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지금 제대로 안해주고 기 번만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에 우리 대 모든 질문에 고차원적인 섭리로 풀어주시는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5절에 362, 뭐 8008 부분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게 없는 게 아닙니다. 근데 왜 육아 존재하냐? 그렇게 그런 이유로 보니까 육아 있는 거야.
으, 4 친부 정당이 허경영의 도 진보정당이 허경영에 의해 도 밀린 진짜 이유 3가지. 신동아가 오늘 얻은 신동아, 신동아죠. 신동아 오늘 5장을 해 보내도 5페이지, 5페이지에 허경영이 원래 보냈어요. 원래 마.
국가의 맹당도 저희 기분 있어 하고 있죠. 음, 좀 올려 보세요. 요. 잠깐이지만 이번 재보선에 여당이 패배, 야당의 합성.
4철재 벗은 일반적인 평가는 원인이 뭐가 됐든 여당이 압도적인 표절 서울 부산. 하지만 이번 재보선 요인을 거기서 끝이 난다. 진보정치의 몰락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진보정치가 시루를 어스름 서러울 정도로 폭삭 망해 버리고 말았다. 맞죠. 진보정당이 허경영 앞에 가야 되는데 국회의원이 1 있는 정당도 비름 잃어버렸죠. 무슨 정당이 국회의원 있었어요? 정의당 아니야? 민생당도 없어.
기본소득당도 국회 하나 있어요. 그런데도 내한테 가까이 올 수 없죠. 국가의 명당 후보 10개 받았죠. 여기 1위.
오션이 박인서 3의 허경영. 여기에 나오죠. 음. 근데 정의당은 후보를 내지 않았다.
그렇다 해도 국회의원을 보유한 원내정당이 기본소득당조차 23,000 6a 18번이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둬. 그저 허경영 외에도 두 배 이상의 펼쳐를 뒤졌다. 보험 짐 보기 어뢰를 오히려 기 5 11번을 달고 나온 김진아 여성의 당 후보가 33,400 e11 별로 4위를 기록했다. * 되지요.
그러니까 진보당들이 다 망했다. 그리고. 나오고 나오고 있죠. 물론 허경영을 우습게 볼 수는 없다.
허경영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단단한 지지표를 지닌 인물이라고 봐야죠. 2020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 결과를 보면 그렇습니다. 총선 앞두고 자금 출처 문제 등이 제기돼 기존의 지지율을 크게 잃고 국회 입성에 실패했지만, 이것 때문에 실패한 게 아니에요.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럼에도 비례대표 특별히 0.2%를 기록했다. 이번 재보선에서 1.07%를 얻었다고 해서 크게 놀랄 일은 아니다. 문제는 그 어떤 진보 정당도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그저 올려봐요.
자, 음, 올려봐요. 좀. 요컨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허경영이 승리가 아니라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이다. 뭐 이렇게 봐야죠.
그러니까 진보 진영을 향한 동화의 신동해. 뭐라는 거야. 음, 뭐, 악플보다 무서운 게 무플이라고 하지 않던가. 한국의 진보가 이럴지는 바로 그런 수렁에 빠져 있다.
허경영의 성이 이렇게 계속되는 이유가 뭘까? 한국의 진보 세력은 어째서 허경영보다 못한 존재가 되었을까? 이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현실 감각의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의 부재.
나오죠. 오는 분석한 거야. 선거 공보물을 쫙 펼쳐놓고 읽어보면 이번 재보선은 가히 기본소득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다.
기본소득 올려봐요. 내 이름 나오는 거. 매번 허경영한테 그 소리를 하는가. 돼요.
결국 허경영이나 나나 다를 바 없는 소리다.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내 모든 직업의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하고 있다. 게다가 허경영은 기본소득을 마련해 둘러대는 시늉이라도 한다.
자신이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고 판공비로 쓸 것이 예상되는 100억 원을 받지 않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마초 국민들을 겁내고 국민들에게 도와주겠다는 거 아니야. 근데 진보당은 그처럼 02 거 없어요.
오래간만 받겠다는 사람 대하는 뿐이었어. 공탁금도 판공비 1 법에 따라 도내 1 뿐이었어. 음, 그러니까 이 끄트머리에는 뭐라고 했어? 허경영이 그런 진보 증시 세력은 기본소득이 해결된다는 식의 허락된 소리 그만둬야 한다.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지만 한국에서 통하지 않는다. 기본소득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허경영이 그걸 해온 탓에 유권자들이 쉽게 매니게 도달했으니 말이다. 내가 말한 건 기본소득이 아닙니다. 어이, 사람들이 이제 잘못 보고 있는 게 있어요.
으, 뭐지? 그럼 됐어. 이자, 오늘 이걸로 끝내도록 합시다. 네, 얼굴 신동아가 이번 3위를, 1등, 2등, 이번 선거에서는 뜨는 게 아니고 3위가 뜬다는 거야. 모든 언론에서 그래요.
이번에는 3위 때문에 난리가 난 거야. 어떻게 허경영이가 3위를 할 수 있었냐? 1.07%밖에 못 받았냐? 근데 나는 15% 이상 받았다고 생각해요. 어. .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작금의 투쟁시대, 말법시대, 종말시대에 존불재인 말리운연. 사람도 없는 전쟁을 하는데 만리까지 연기구름이 퍼진다는 뜻의 핵전쟁을 의미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오셨습니다. 무성무부,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무위무아.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일가.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이런 아름답고 완전한 세계통일을 하기 위해 예정된 예언자… 예정된 지도자.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의 백궁에서 오셔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다함께 우렁찬 박수로 알현하여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194회. 강의를 하겠습니다. 축하합니다. 미국은 알파벳 숫자가 26자죠? 그러니까 미국은 그러니까… 1764년인가… 헌법을 처음으로 만들었어. 만들어서 헌법… 여기 Bob이 미국의 Judge. 미국의 판사였어. 내 발음이 좀 안 좋다고… 저지… 저지인가 자지인가. 자지? 그러니까 상놈 소리를 듣네. 그래서 그… 그 1764년에 그 사람들이 만든 법이 그 헌법인데… 알파벳 숫자가 26개라고 해서 26조만 만들었어. 26조. 그런데 26조를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200년 동안 헌법을 한 번도 안 바꿨어. 미국은 헌법을 개헌한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헌법을 아주 그대로 지켜왔어.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그 26개… 26조 헌법을 가지고 전세계를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헌법이 전체가 130조가 있어. 130조. 맨 마지막 130조째 헌법은 뭐냐. 헌법 130조.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 개헌에 대한 거야. “대통령 권력을 연장한다거나 대통령이 중임을 할 때 헌법을 개헌하되 제적의원 과반수 이상의 발휘로 대통령이 발휘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그 대통령이 그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헌법에 적용을 받을 수 없다. 이렇게 돼있어.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바꾼 헌법의 적용을 받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임기가 나 되어가는 대통령이 “나 중임하겠다.” 헌법 개헌해도 소용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헌법을 “중임할 수 있다.” 이렇게 바꾸더라도 자기는 해당이 안 돼. 그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해당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헌법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의 임기에 관한 그런 조문이 들어있어요. 우리는 130개. 복잡해요.
헌법 1조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이게 헌법 1조야. 그런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한민국 헌법 1조를 바꾸죠? 민주공화국이다. 이렇게 국민을 팔아먹는 이름은 필요 없어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 이렇게 딱 헌법 1조에 넣는 거야.
그렇게 우리가 저렇게 기아들이 1년에 5억 명이 굶어죽어가고 난민들이 수많은 수십만 명의 난민이 내전에서 발생돼서 이렇게 유럽으로 오고 아시아로 오고 저 아메리카로 가는데도 우리는 전부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뭘 했느냐. 무슨 사명으로 우리가 사느냐. 이런 걸 굉장히 우리가 지금 되새겨 봐야돼.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 정국으로 비대면 정국이 되니까 우리가 가정으로 돌아가서 이제는 우리가 왜 사는가. 우리는 어디에 서있는가. 이걸 돌아볼 때야. 이걸 돌아볼 때. 그러니까 각자 자기 위치가 내가 이게 왜 이 세상에 와서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이거를 우리는 생각해봐야 돼. 옛날에 안 보이던 가족도 보이고 옛날에 안 보이던 이웃도 이제 우리가 봐야되는 거야.
그래서 태국은 헌법이 300조야. 헌법이 300조. 뭐가 그렇게 복잡하냐. 왕이 있다보니까. 왕도 있고 정부도 있다 보니까 민주주의도 있고 왕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태국은 헌법이 300조야.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어. 그러니까 특이하죠? 법이 없이도 판례법으로 유지하는 나라가 영국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내가 몇번 해봤고 지방선거 내가 7번 출마해봤는데. 우리나라의 법은 용서할 수가 없는 법이야. 그야말로 친일파들이 만들었는지 무슨 어떤 집단이 만들었던 간에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내가 “제헌”을 할려고 그래요. 미국처럼 헌법이 26개만 있으면 알파벳 순으로 abcd로 해서 z까지 26개가 있는 미국 헌법은 굉장히 단순하면서 강력해요. 그 연방정부가 있고 지방정부가 있는데도 헌법이 아주 특이해. 그래서 나는 헌법을 전공한 법을 전공한 사람이잖아. 그래서 제헌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우리나라 법 가지고는 우리나라 희망 없어.
아니…. 선거를 시장 선거를 하는데 여야 후보는 1,300번 나오고. 군소후보들은 한 번도 안 내보내줘. 뭐 한두번 나갔다고 하자. 놀리는 이야기야. 그냥. 나와서 웃기고 있다. 이 이야기만 내보내. 그러니까 어떤 방송도 안 내보내줘. 아무도 안보는 무슨 유튜브 이런 데는 나가겠지. 그러나 국가의 세금을 가지고 운영하는 KBS나 MBC나 이런 정규방송이 안 내보낸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국민의 알 권리를 눈을 가려놓고 투표를 해. 투표 자체가 여론조사인데 왜 여론조사를 해가지고 공표를 하냐 이 말이야. 선거 전에 줄기차게 여야후보가 몇 등… 이걸 공개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21세기까지 이렇게 무법천지는 나는 처음봐요. 중앙선관위 월급이 어떻게 그 월급이 나가고 있는지 내가 모르겠어. 내가 이렇게 말할 때는 역사가 심판하게 될 거야. 언젠가 대한민국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를 심판할 것이야. 국회도 심판할 것이고. 내가 God-man이 와있다 이 말이야. God-man이 와서 지켜보는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안 되겠죠? 나는 웃으면서 살고 싶고 국민들한테 웃으면서 웃음을 주고 우리나라를 밝은 사회로 만들고 싶어. 그들을 심판할 때도 웃으면서 할 거야. 가서…
그래서 지금 이번 선거를 해보면서 일곱가지 내가 불법을 이야기했죠? 일곱가지 불공정을 이야기 했는데 과연 이 우리나라 선거를 국민들은 아직도 그걸 제대로 된 선거로 착각하고 있어. 이건 민주주의란 포장만 덮여씌웠지. 완전 양두구육이야. 양머리를 갖다놓고 개고기를 파는 그게…
오류
위성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니라 미래통합당에서 먼저 하겠다고 했고 그 이후에 더불어민주당이 따라하여 생김. 총재님 말씀에서 여야 순서가 바뀜.
53번 각주 문단:…비례위성정당을 이용하여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사실상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처음 시작한 것은 미래통합당이었으니…
어떻게 내가 창당을 해가지고 국회의원을 15명이 거의 만들 수가 있게 돼있었는데 전국구 그 몇십 명을 군소정당에 주겠다고 해가지고 국회에서 법을 바꿔놓고 여야 지도부와 국민들한테 인심을 아주 많이 얻었어요. 여야가 이제 군소정당을 생각하는구나. 이랬는데 좀 있으니까 민주당에서 뭐요? 위성정당. 비례대표를 가져가기 위한 위성정당을 공개적으로 만들었어. 그러니까 반대 야당에서 엄청나게 비난을 하기 시작하는 거야. 헌법 몇 조를 어겼다. 몇 조를 어겼다. 몇 조를 어겼다. 막 나오는 거야. 그러죠? 확실히 불법이었죠? 아니 상대 정당에는 법률학자들이 절반이야. 국회의원들이 전부 검사, 판사 출신들이 많잖아. 뭐 헌법, 몇 조 몇 조 위배했다. 그 일일이 열거할 필요도 없어요. 하니까 그 더불어민주당 그거를 포기 안 해. 그러더니 그 야당도 만들어버려. 위성정당을. 그래가지고 둘이서 전국구를 군소정당한테 돌아갈 부분을 다 뽑아가버렸어.
그런데 국회의원이 안 붙었죠?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여놓고 전국에 후보는 제일 255명 제일 많이 내보냈고. 그러니까 우리가 전국구가 그들의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 다섯 가지를 어겨. 편법 썼죠? 위법이지. 범법이지. 불법이지. 탈법이지. 이게 뭡니까. 이런 다섯 가지를 써가지고 군소후보의 국회의원을 싹 가져가고. 그래도 내가 말 안 하고 있었죠? 조용히 내 표가 달아났는데도 가만히 있었죠? 그래서 나는 침묵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 시장선거를 나가보니까 어떻게 국가에 세금을 받아 움직이는 KBS도 MBC도 방송을 안 해줘. 그들만 보도하는 거야. 여야만. 여야만 1300번. 허경영은 한두번. 이러니까 허경영 후보나 군소후보는 안 나온 걸로 그것이 선전이 돼버린 거야. 오히려. 증발효과를 가져버려. 증발효과. 두 사람만 줄기차게 텔레비전만 틀면 두 사람만 나와. 이거는 선관위 선거관리위원장이 제지해야 될 내용이야. 아무리 국회에서 여야 정당에게 기득권을 줘도 분수가 있게 줘야지. 선거를 앞두고 재벌집 아들만 계속 내보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에요.
후보가 된 이상 평등이야. 후보가 된 이상 너희가 아무리 큰 당에서 나왔든 작은 당에서 나왔든 후보는 후보야. 후보에게 전부 평등하고 공정해야지. 그래요. 아니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왔으면 아주 그냥 선거에서 이로운 걸 싹 가져가버려. 됩니까. 이거는 선거가 아니고… 그러면 자기들이 뭐하러 선거해? 자기들끼리 하지?
그래서 이거는 기호도… 여야가 왜 1번, 2번을 항상 독차지 하냐 이 말이야. 이거 우리 선거풍토 고쳐야 돼. 기호도 추첨하라 이거야. 기호도. 아니 그 사람들은 말이야. LH사태 봐요. 아파트 분양권. 땅 같은 것. 자기들은 아니까 자기들은 먼저 다 가져버리나.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 아니 국민들은 모르는데 자기들은 안다 이거지. 자기들은 아니까 좋은 땅 사놨다가 돈 챙긴다. 그게 말이 되나. 아니 여야 정당은 국회의원 많으면 무조건 1번, 2번 자기꺼야? 후보가 된 이상은 동등하다는 걸 알아야 돼. 동등한. 아니 자기 아버지가 대법원장이라고 해서 사법고시 보는데 우선순위 줄 수 있나. 지게꾼 아들이라고 해서 당신 저 꼴지에 가서 있어. 당신 나중에 시험봐. 너희는 먼저 시험봐. 이러면 되나?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아니 왜 여론조사는… 투표가 바로 여론조사야. 투표해가지고 누가 1등인지 뽑는 것이지. 투표도 하기 전에 여론조사를 해가지고 1번, 2번 부르면 전화 끊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1번, 2번만 계속 여론조사에 올라가. 그런 여론조사를 왜 하나. 그거 알기 위해서 투표하는 게 진짜 여론조사야. 국민들이 몰래 들어가서 투표하는 건데 그걸 미리 해가지고 여론조사랍시고 여야만 계속 보도하면 되나. 불법이죠? 이거는 용납할 수 없는 공산주의에서도 없는 불법이야. 나는 방송만 틀면 여야가 나와서 텔레비전 안 봐요. 그게 뭐하는 짓입니까.
그런데도 어느 국민 하나 입도 뻥긋 안 해. 나 혼자만 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 정말 이거는 몸서리치는 불균형이고 이거는 불평등 사회야. 이렇게 정말 금수저들. 뱃지달면 금수저인가. 그래요. 뱃지 단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특권을 주면 되나. 안 돼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호 선점 불공정이야.
정치자금 불공정이야. 여야는 선거자금을 국가가 무조건 대줘. 군소후보들에게 선거자금을 대주고 비율이 많이 나온 사람은 대주지 말아야 되는 거야. 정치 발전을 위해서 군소후보들에게는 나중에 구제를 해주든 하더라도 이… 뱃지를 딴 사람들이나 거기에서 여야 기득권들은 오히려 자금을 안 줘야 돼요. 당이 활발하기 때문에 당비가 나와. 그런데 이걸 반대로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게 500억씩이 들어가. 국가가 지원을 해줘. 그런데 나는 대통령 나갈 때마다 내 돈. 천문학적인 돈이 두 번 들어갔어. 십 원도 지원 안 해줘. 왜? 15% 안 나왔다고. 떨어진 사람. 군소후보에게 오히려 해주고 여야는 당이 크니까 그 사람들은 지원 안 해줘야 돼.
그런데 여야에 지원해주는 돈은 천문학적인 돈이야. 우리가 지자체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하는데 1조가 들어가요. 선거 하는 해는 국가 예산 1조가 들어간다고. 왜 1조를 지원하냐고. 이런 거 없애야 됩니다. 국회의원 나오고 싶으면 자기가 자기 돈으로 하라고 그래. 왜 국가에서 피나는 국민의 세금을 그 사람들한테 주냐 이 말이야. 이런 거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거는 반드시 전해서 온 국민이 이걸 알아야 됩니다.
몇가지 불평등이 있어요? 불공정이? 기호선정 불공정. TV토론 불공정. 여론조사도 무조건 불공정이야. 언론보도 있을 수가 없어요. 언론보도는 선관위에서 통제해야 돼. 여야가 합의로 아니. 여야가 국회의원 수대로 1번, 2번 가져간다. 이래도 중앙선관위가 안 됩니다. 우리 중앙선관위도 헌법 기관이고 당신들 국회도 헌법기관인데… 당신들 국회도 헌법기관인데 당신들이 해놨다 해도 우리 중앙선관위가 그게 공정하지 않을 때는 그걸 거부할 수가 있어.
비례위성 정당 불법이다. 헌법에 어디어디 어디에 어긋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그때 중앙선관위가 안 받아들였으면은 야당도 안 만들어요. 그런데 비례정당 위성정당을 딱 만들어서 그 군소후보들에게 갈 비례대표 비례국회의원표를 싹쓰리해가려 가는데도 그렇게 야당에서 떠드는 데도 중앙선관위에서는 괜찮아요. 그걸 받아들여버린 게 문제라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헌법소원해놨어요. 헌법소원이 접수됐는데 기별도 없어. 그거 돈 많이 들여가지고 접수해놨어요. 불법이라고. 그래가지고 국회의원 비례대표 싹 다 가져가버리니까 군소정당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마어마한 피해를 봤죠? 말 한마디 안했어. 나는 남을 비난하는 걸 싫어하니까. 그러나 이 정치 세력들이 잘못한 것은 이야기 해줘야 돼. 그러니까 선관위가 그걸 딱 받아들이는 순간 야당도 위성정당을 탁 만드는 거야. 그렇게 자기들이 비난하다가 자기들이 만들어버렸어. 이게 우리 정치의 썩은 정치의 현실이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 천지라 이 말이야. 국가 부채가 우리 GDP하고 같아. 1950조. 약 2000조야. 우리 GDP가 1950조니까. 그러면 우리 GDP와 국가 부채가 같은데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기 3년 전 지금으로부터 3년 전에는 1500조였어. 나라 빚이. 360조가 늘어났어. 삼백 몇 십조가. 그러면 360조가 일 년에 100조 이상씩 늘어난 거야. 나라 빚이… 어마어마한 증가속도야. 국가빚이. 나는 국가가 방만한 경영을 해서 국영기업이 적자를 내고 이건 도저히 눈뜨고 볼 수 없는… 개인 기업 같았으면 다 파산했어요. 이런 방만한 경영을 하면서….
내가 그동안 강의 하면서도 이런 말 안 했는데 이번 선거를 해보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니까 뭔가 이 사람들이 정신을 못차리는 것 같아. 이제 바른 말은 해야 돼. 3년간 360조. 국가부채가 늘어났어. 2000조에 육박했어. 그런데도 코로나 때문에 또 국가부채가 급증하고 있죠? 물론 이 2000조 안에는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에게 줘야 될 퇴직연금. 군인들에게 줘야 될 퇴직연금이 들어있어. 그 속에. 그 다 들어있는 게 1500조 였어요. 순순하게 지금 증가한 것이 360조. 국가부채가 증가했다고 봐요.
그래서 국가가 왜 돈을 못벌고 계속 빚이 급증하고 있느냐. 무슨 뭐 저.. 뭐 4대강 댐같은 거를 만든 적이 있느냐. 안 만들었어요. 가만히 있는데 빚이 그렇게 늘어난 거야. 나는요. 숫자에 밝아요. 여러분들과 같지가 않아. 두뇌가. 탁 보면 나라살림이 다 보여. 나라살림이 다 보입니다. 용납할 수 없어. 국가 예산의 70%는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돼. 그러면은 그냥 국민들이 부부싸움도 70% 줄어. 이혼도 70% 줄어. 매월 150만 원씩 나오니까. 18세부터. 자살도 70% 줄어. 그러겠죠? 부부싸움도 70% 줄어. 그냥.
고혈압 당뇨병도 70% 줄어. 고지혈증도 70% 줄어. 다 병원비 의료보험도 70%줄어. 병원에 가는 환자도 70% 줄어. 왜 이러냐. 마음이 몸을 지탱하는 세 가지. 운동과 음식과 마음. 스트레스가 없어지니까. 사람들만 만나면 즐겁고. 직장 쫓겨나도 즐겁고. 직장 내에서 쫓겨나면 당분간 쉬면 되겠네. 한 달에 몇 백만 원씩 나오니까. 아니, 이래나 저래나 즐거워. 쫓기는 마음이 사라지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즐거운 거야.
그래서 나는 이런 선거를 부정선거를 바라보면서 총체적인 부정선거야. 너무나 입을 다물고 있으면은 God-man으로서 할 바가 아니야. 그래서 내가 다음 대통령 선거까지 고쳐내겠어. 자… 그럼 오늘 시작합시다.
사회자
오늘도 우리에게 중산주의로 이끌기 위해서 오늘도 섭리의 말씀을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건축헌금을 내신 대구 정금자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정금자님 나오셔서 꽃바구니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대구에서 오신 정금자님 이십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허경영
휴대폰으로 찍어. 휴대폰 가져와. 꽃바구니 가져오는 사람들은 다 이쁜 얼굴 뿐이야. 자세히 보세요. 꽃바구니 가져오는 사람들은 안 이쁜 구석이 없어. 미인들이야. 다. (감사합니다. 이제 질문시간입니다. 영상질문.)
칠판
You Reap what you Sow.
自繩自縛, 自業自得
꽃바구니 가져오는 사람들은 다 이뻐요. 이게 뭐야. 뿌린대로 거두는 거야. 그러면 뿌린대로 거둔다고 그러면 꽃바구니 가져온 사람들은 얼굴이 이쁘겠지? 점점 더 이뻐지는 거야. 그러니까 정말 뿌린대로 거둔다. 그러니까 우리가 선거를 갖다가 불공정하게 한 사람들이 있죠? 그 사람들도 이거 들어야 돼. 맞아, 안 맞아. 뿌린대로 거두는 거야. 우리한테 불공정하게 선거하고 군소후보 갖다가 들러리 세우고 돈만 5000만 원씩 받아가고. 그 사람들도 언젠가. You reap what you sow. 언젠가 당신도 뿌린대로 거두게 돼. 그러면 우리는 이거를 뭐라고 그래? 자승자박이라고 그랬죠? 자승자박. 자기가 밧줄 만들어가지고 자기 몸을 묶어. 자기가 밧줄 만들어서 자기 몸을 묶게 되는 거야.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가지고 온 사람은 자기가 꽃바구니에 포장이 된 꽃으로 바뀌는 거지. 좋아, 안 좋아. 좋은 사람한테는 좋은 뜻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불교 용어로는 뭐라고 그래? 자업자득이라고 그래. 반드시 정신 못차리고 있는 선거 감독기관은 이거 명심해야 돼. 당신들 뿌린대로 거두어. 언젠가 거두게 돼. 이 꽃다발 준 사람들은 점점 이뻐져. 왜냐면 자업자득. 그렇잖아. 이게 우리 말로는 자승자박이고 불교용어로는 자업자득이지. 자기가 뿌린대로 거두는 거야. 꽃바구니를 살 때부터 그 사람 얼굴이 이뻐져. 그리고 들고와서 그 사람한테 전할 때는 엔돌핀이 나와. 도파민이 나와. 세로토닌이 나와. 몸에서. 약 50가지 호르몬이 1초 사이에 나와. 그 얼마나 좋아.
그런데 이 거짓말 하는 놈들. 남의 표를 불공정하고 이름 있는 사람들한테만 붙어가 기생해가지고 그 사람들만 유리하게 해준 놈들. 언론사들.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크르티코이드 아주 안 좋은 호르몬이 수천 배 나올지어다. 아주 안좋은 호르몬들. 안 좋은 호르몬이 뭐가 있어요? 내가 호르몬 강의 다 해줬죠? 코르크스테른. 스테론. 스트레스 호르몬. 뭐 아드레날린부터 노르아드레날린부터 시작해서 글루코크르티코이드 하여튼 안 좋은 호르몬 한 500가지가 나와. 몸에서.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호르몬 500가지를 몰라. 나는 그거 다 강의해줬죠?
그러니까 우리는 좋은 꽃다발을 가져다주면 좋은 호르몬이 계속 사올 때부터 계속 호르몬이 나오다가 그 사람한테 전달할 때 순식간에 딱 나오는 게 세르토닌 나오죠? 또 뭐가 나와요? 도파민? 또 뭐가 나와요? 엔돌핀? 또 남자는 뭐가 나와요? 테스토론 호르몬. 여자는 뭐가 나와요? 에스트로겐. 아니 그냥 온 좋은 보약이 몸에서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꽃바구니를 사서 가져오는 사람이 예뻐질 수밖에 앞으로.
그런데 부정한 일을 한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그냥 있는 것 같지만 그냥 있지를 않아. 저주를 받아. 안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와. 사람 죽인 사람이 왜 10년 만에 자수하는 지 알아요? 왜 10년 정도 있다가 자수하는 지 알아요? 사람 죽인 사람이. 너무너무 안 좋은 호르몬이 나와. 매일밤 자는데 막 귀신이 나타나고 이게 안 좋은 호르몬이 수백가지가 몸을 침략해. 그래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시달리다 시달리다가 호르몬한테 항복하는 거야. 가서 자수를 딱 하고 나니까 호르몬이 딱 스탑돼. 그나마 시달리지.. 덜 시달려.
그래서 우리가 매도 먼저 맞는 게 호르몬한테 덜 시달린다는 소리야. 군대 가서 저쪽에서 빠따 때려오잖아요. 그러면 제일 뒤에 있는 사람이 제일 곤욕이야. 앞에서 비명을 지르면서 자빠지는데 쳐다보면은 졸도를 해요. 쳐다보는 사람이. 그런데 자기 차례까지 올 동안에 이 사람 고통이 2배, 3배가 더 해. 10배가 돼. 그런데 맨 먼저 맞는 사람이 제일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 제일 적게 나와. 갑자기 방망이 들고 딱 들어오더니 “너네들 오늘 청소 안 했지?” 아무도 말 못해. 엎드려. 순서대로. 쫙 엎드려. 앞에서부터 그냥 엉덩이를 때리는데 그냥 나자빠져버려. 그런데 저 뒤에 있는 사람은 한 50명 때리는 동안에 나쁜 호르몬이 50배가 더 나와. 먼저 맞는 사람은 딱 맞아버리고 그걸로 그냥 아이고 쓰러져버리고 호르몬은 안 나오는데 매를 나중에 맞는 사람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지 몰라.
선거법을 함부로 그따구로 적용해가지고 군소후보 허경영한테 피해를 준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은 그 매를 맞은 그때까지 기다릴 동안 어마어마한 무시막지한 호르몬이 나올 거야.
사회자
영상 질문. 질문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하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가.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나는 이게 제일 재밌어. 이보다 더 좋은 코미디가 어딨어.)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저는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관련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일본 정부에서는 후쿠시마 원전에 차오르고 있는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시키고자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냉각수에는 엄청난 독성물질이 있죠. 플로토늄을 비롯해서 뭐 여러가지 것들이 있는데 이런 독성물질들이 지금 현수준보다 절반이하의 독성을 띄게 되려면은 그 반감기라 하여 최소 1만 년 이상 걸리는 것들이 허다합니다. 이런 방사성 물질들이 바다로 유출될 경우에는 해양 오염이 막심할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실제로 이탈리아에서는 이탈리아 마피아가 몰래몰래 방사는 폐기물질을 바다에 버려서 그 지역 일대에 섬에 있는 주민들이 암에 걸리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과연 총재님께서는 이런 부분을 어떠한 천재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주실건 지 정말 궁금합니다. IQ 430 허경영 총재님 부디 해산물 마음껏 먹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질문자막
궁금해본좌 질문.
-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한다는데 걱정이 됩니다.
- 해양오염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 앞으로도 수산물 먹을 수 있을까요?
허경영
우리… 우리 말이야. 그 유세하던 거 영상 한 번 틀어봐. 이거는 내가 답 해줄테니까. 그거 재밌던데. 그거 편집해놨잖아. 하이라이트들. 힘 좀 내야지 되겠다. 그 선관위만 생각하면 불쾌해. 스트레스 호르몬 나오게 생겼다. 좀 틀어봐. 아이고 참.
영상 틀다가 오류 발생 (30초 정도)
영상
‘서울시에 허경영이 떴다’ 선거송 하이라이트
허경영
재밌었죠? 이거는 미국에도 이런 정도가 안 돼요. 우리나라 선거사상 처음으로 거리 유세가 파티야. 파티. 이게 브라질 가면 리오에 가서 축제해. 그런 스타일이야. 다음 대선 때는 이거 축제를 더 크게 해야 돼. 다음에는 내가 며칠날 어디서 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거기로 몰려와. 그래서 다음에는 대통령 선거니까 대전역에서 몇 시에 한다, 이걸 쫙 보고해야 돼. 그러면 대전에 있는 젊은이들이 사람들이 다 모이겠지? 부산역에서 몇시에 한다.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각 도시마다 다니고 오면 선거 끝나버려. 나는 맨날 차타고 가서 유세장을 왔다갔다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엄청 대선 때는 고생하는 건데…
이것도 여러분들은 비교급으로 생각해야 돼. 절대 여러분들은 고생이란 단어를 어디에다가 붙이면 안 돼요. 왜냐. 시장 선거는 여기서 수유리역 금방 가. 홍대역 금방 가. 시장 선거 할 때 좀 힘들다 하는 생각 들면 대통령 선거 한번 생각해봐.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때 서울에 금방 나타났다가 광주에 금방 나타났다가 이러거든. 하루에 한 다섯 군데를 가요. 대전역에 금방 나타났다가 갑자기 춘천에 나타난다고. 그렇게 하는데 그것도 힘들다고 생각할 때는 뇌에다가 뭘 입력하느냐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임명해야 돼.
텍사스가 우리나라보다 몇십 배 커. 텍사스 주에서 하다가 갑자기 오리건 주로 가야 돼. 갑자기 플로리다. 이게요. 대단한 목숨을 건 선거운동이야. 미국 대통령은요. 비행기를 타고 헬기를 타고 막 신속하게 이동하는데 언제 죽을지 몰라. 완전히 목숨을 내놓고 급히 비행기로 막 가고 내리고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대통령 선거 끝나면 지난번 뭐 지금 지금 대통령 된 사람이 몇번 자빠지고 그랬어. 비행기 타다가도 자빠지고 이게 왜 이러냐. 그 후유증이 한 달 간 가는 거에요.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선거를 보면서 이 작은 한반도에서 뭐, 선거가 힘이 든다? 그런 마음 먹으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에요.
이거는 항상 정신이라는 건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생각해야 돼. 아니 저 사람은 어려워서 자살하는데 그런데 가서 보니까 다리가 있네. 팔도 있어. 그러면 그 사람 자살할 자격 있나. 없어요. 팔다리가 붙어있는데 무슨 자살이야. 팔다리가 없는 사람도 자살 안 하고 있는데. 그러니까 자기가 자살하려다가 자기를 한번 돌아봐. 어머 다리도 멀쩡하네. 팔도 멀쩡하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비관적인 생각이 들 때는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 앞에 창피한 줄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보는 다음 대통령 선거는 정말 마침맞은 알맞은 나라야. 미국 같은 그런 대규모 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쉬워, 안 쉬워? 그러니까 식은 죽 먹기야. 그렇게 봐야 돼죠? 그러면 엔돌핀이 나와. 그런데 미리 기가 죽어가지고 엔돌핀이 사라져버려. 사라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콘스테론 호르몬이 나와. 그러면은 코르티콘스테론 호르몬이 나오면 어떻게 돼? 그냥 암이 걸려. 그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걸리는 거야. 아니 정상적인 마음만 먹어도 하루에 암세포가 몸에 백… 백만 개 정도가 생기는데 아니… 코르티코스테론 스트레스 호르몬이 코르티코스테론 호르몬이나 코르티코스트레스 호르몬 같은 거는 나오면은 암세포가 증식이 돼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암을 가지고 유발시키는 스트레스야.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긍정적으로 즐겁게. 대통령 선거도 즐겁게. 저 사람들 나중에 심판하는 것도 즐겁게. 알죠? 즐겁게. 들어가주세요. 이러면서 잡아내. 맞아, 안 맞아. 아주 즐겁게. 미소로서. 항상 웃으면서. 염화미소 하면서. 염화미소. 반대는 뭐요? 염화미소 반대. 조소야. 조소. 잘 들어가세요. 거기서는 염화미소가 아니야. 조소를 지어야 돼. 미소는 미소인데 조소야. 들어가주세요. 거기는 염화미소가 들어가는 게 아니야. 착한 일 하는 사람한테는 염화미소. 나쁜 짓 하는 사람한테는 조소. 같은 미소라도 조소를 하는 거요.
(영상?) 자 영상에 답을 해줘야 되겠지? (뉴스 영상 모음도 있는데요. 선거 후에.) 봅시다. (그것도 한번 보여드릴까요?) 그래.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놨었어.
영상자료
연합뉴스
이거는 언제적 나오는 거야?
SBS 뉴스
JTBC 뉴스
저게 대통령.. 저… 10년 전에 나갈 때. 내가 텔레비전 광고야. 이게. 광고비 엄청 들어갔어. 그거 한번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봐. 이 노래가 재밌어. 새마을 노래로 만든건데.
MBN뉴스
허경영
선전 많이 해줬다. 그런데 이런 거는 선거 끝나고 나서 나온거야. 그러니까 소용이 없어. 이제 선거에서 3위를 하니까 내보낸 거야. 전혀 우리한테는 한토막도 안 내보내주는 무관심주의자지. 그러니까 내가 어지간히 이 사람들한테 You reap what you sow. 뿌린대로 거둔다. 저 reap이란 게 뭐요? 거둔다. sow가 뭐야. 씨야. 씨. 당신이 뿌린 씨. What you sow. 그 씨를 뿌린대로 거둔다. 당신이 거두는 것. 당신이 뿌린 거 당신이 거둔다. 뿌린대로 거둔다. 그래서 우리가 불교 말로는 자업자득이고 유교 말로는 자승자박. 그러니까 자승자박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무원들 정신차려야 돼. 언젠가 그 자승자박하는 어리석은 공무원들이 역사의 심판을 받을 날이 있을 거야.
일본 방사능 물질은 반감기가 저게 1만 년이라고 하지만은 실제는 반감기가 한 10년이면은 많이 희석돼요. 그리고 저게 여러분들은 알지만은 원자력 발전소가 우리나라 24개 있는 것도 전부 바닷가에 왜 있느냐. 저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버릴려고. 우리도 해양투척을 해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도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바꿔야 돼. 맞아, 안 맞아. 어디다 버려요? 바다에다가. 그래서 화력… 핵발전소는 전부 바닷가에 있어요. 바닷가에다가 물을 버려야되니까 바닷가에 있는 거지. 그러니까 일본만 해양투척을 하는 게 아니라 우리도 해양투척을 하고 있고 전세계가 해양투척을 하고 있다. 이태리도 해양투척을 할 수밖에 없고 영국도 해양투척하지 어디로 보내지 못하잖아.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저… 오염수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가 있어. 저 오염수를… 오염수 중에서 핵물질에 관한 거를 뽑아낼 수가 있어. 뽑아내서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보존해버려. 그러면 몇만 분의 1로 줄어, 안 줄어. 그리고 그 걸러낸 물만 방류해. 아시겠죠? 그러니까 지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물. 우리가 방류하고 있는 이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이 사람들이 인간들의 기술이 부족해. 나는 그런 기술이 있죠? 허경영은 430이잖아. 특수한 여러분들이 이거 말고도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가 제공해줘. 나중에 내가 제공하면 우리나라가 세계최고 부자가 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그런 대책을 하는 기술이 부족해. 그… 해양방류직전에 있는 그 물에서 정말 세슘이라든지 오래가는 그 핵물질을 걸러내는 기술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거 걸러내서 고체처리화 해. 시멘트에다가 섞어서. 콩트리트로 만들어. 그래가지고 광산굴에다가 저장할 수가 있단 말이야. 영구적으로. 그래서 그런 저장구를 우리가 만들어놨어요. 바닷속에. 거기에 우리가 지금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원료봉이라든지 이런 물질을 거기다 넣고 쌓고 있어요. 거기에 쌓으면 돼. 그러고나면 하면 되고 물은 그냥 지금 우리 발전소에서 나가는 해양 버리는 물보다 좀더 깨끗한 물을 우리는 앞으로 버리게 돼.
이태리 같이 말이야 마구잡이로 갖다가 마피아들이 가져가서 막 버리면 우리나라도 쓰레기 폐기업자들이 몰래 갖다가 버리죠? 남의 빈땅이 있으면 거기다 갖다가 부어버려. 그런 식으로 버리면 안 됩니다. 납성분이 있는 것. 우리가 제일 앞으로 환경에서 신경써야 될 게 태양열이야. 태양열 전지판 있죠? 거기서 납성분이 나와. 그걸 설치했던 토양은 납으로 중금속 오염이 돼버려. 그리고 그 패널을 10년에 한 번씩 걷어서 버려야 되는데 그거 수명이 길지 않아요.
그런데 그 태양열 전지판을 걷어놓은 부피가 이런 빌딩만해져. 그걸 어디다가 버립니까. 그게 바로 방사성 물질이야. 그거 앞으로 여러분 지금은 그거 설치한 지가 얼마 안 돼서 그렇지. 그거 앞으로 처치곤란입니다.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가 없어요. 핵전지판. 태양전지판. 그거 전부 납에다가 중금속에다가 핵물질로 오염된 거에요. 그거 함부로 못버리게 돼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처치할 곳이 없어. 우리나라에. 그 양이 어마어마해. 지금 태양열 전지판 설치해놓은 것. 그거 나중에 걷어내야 될 시점이 오면은 처치를 할 곳이 없다니까. 어디다가 쌓아놔. 그래서 함부로 태양열 전지판 하면 안 됩니다.
핵발전소. 지금 우리에게 대안은 핵발전소야. 그러면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핵보다 더 뛰어난 연료를 여러분들한테 알려주겠죠? 그러니까 걱정할 것 있나.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 되겠죠?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내는 기계를 만들어서 대량으로 뽑아내서 탄소를 연료로 쓸 수 있어. 그러니까 특수한 과학적인 걸 발전해야지. 지금 계속 가솔린이나 이런 거 하면 안 되죠?
고기도 뭐 해서 만든다고 했어요? 고기배양기. 채소는 어디서 만들어? 채소 배양기. 쌀은 어디서? 쌀 배양기. 식품배양기. 이런 배양기 세 대만 있으면 시장 갈 필요가 없어. 또 발효기. 우유 갖다 집어넣으면 발효가 되가지고 그게 치즈가 되고 어마어마하게 몸에 좋은 발효물질이 그거 먹으면 그것이 그.. 거기서 나온 야채와 거기서 나온 고기 섞어서 먹어버리면 완전 성인병 제로. 살 찌는 것 제로. 먹는 양 간단해. 설거지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이런 시대. 지금 들어가는 생활비의 10분의 1. 그러면 개인들이 충분히 살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지금 생활비는 너무 무지막지하게 많이 들어가. 이래가지고 인간들이 도저히 생활비를 버느라고 노예가 돼버려. 이 목구멍의 노예가 돼서 되겠어요? 이 목구멍 문제가 간단히 해결할 수가 있는 시대를 내가 만들어줘.
그러니까 God-man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 이제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원자력 발전소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는 인류가 해결하기가 어렵다. 그렇게 보면 됩니다. 내가 가서 그 물질이 있는 통에다가 말 한 마디 허경영 에너지를 탁 넣어버리면 물질이 바뀌겠죠? 바뀌겠죠? 그냥 전세계 핵물질이 나오는 통을 내가 한 번만 초청받아서 가버리면 말 한 마디 몇 마디 딱 하면 이게 뭘로 바뀌어 버려? 암흑물질로 바뀌어서 영양분으로 바뀌어버려요. 재밌잖아요. 그걸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단 말이야.
효숙씨 이리 나와봐. 이 사람이 이 마이크를 잡아. 이 마이크에 보면 이 에너지가 있나. 없죠? 이거는 독극물이야. 인체에 먹으면 죽어. 그러면 이걸 갖다가 바다에다가 막 버려봐. 들고 일어나겠죠? 그럼 나는 이걸 뭘로 만드냐. 보세요. 잘 봐. 분명히 이 독극물은 인간에게 이런 현상을 가지고 와. 안 좋다는 거야. 이게. 그럼 내가 이 바다에 버리기 직전에 이 거대한 일본에서 바다에 버리려는 그 오염물질에 내가 가서 말 한 마디 딱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어떻게 돼? 여기서 해도 돼요. 여기서 내가 해줘도 되는데 안 해줘 지금. 그 세슘이 들어있잖아. 플루토늄이 남아있잖아. 그러면 그 세슘의 반감기가 1억 년이야. 1억 년. 자 그러면 내가 보자고. 이게 독극물이야. 이래버렸어. 아무 단계 없죠? 그런데 내가 여기 앉아서 히로시마에 있는 일본에 있는 그 방사능 그 후쿠시마 방사능 물질에 내가 여기서 말 한 마디 딱 해버리면 그게 전부 영양소로 바뀌어버려. 가짜 같습니까. 실물 보여줄게.
자 이게 분명히 독극물이었지? 다시 독극물로 돌아가라. 독극물이죠? 영양소로 바뀌어라.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아니 이게 이 사람의 인체가 이걸 잡아 당겨, 안 당겨? 이게. 이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독극물로 바뀌어라. 독극물이야. 해보고 싶은 사람 나와서 해봐요. 영양분으로 바뀌어라. 삶아 먹어도 몸에 안 나빠. 그런데 원래대로 돌아가라. 이거요. 그러면 얘는 내 말을 한 치도 안 놓치고 다 봐요. 정확하게 내가 말한대로 실현해.
자 이게 우리 어머니가… 산소에서 파온 흙이지. 내가 14살 때 팔아서… 파서 가져온 거야. 항상 내 옆에 따라다녀. 내가 텐트 속에 있을 때도 내 옆에 있었죠? 하루에 밥을 졸졸 굶어도 이거만 쳐다보면 배가 안 고파. 자. 잡아. 그러면 이것도 독극물이야. 먹어도 이 흙을 먹으면 중금속이지? 나쁘잖아. 이거 바다에다가 막 버리면 되겠어요? 그렇잖아. 중금속이 있으니까. 그러나 보약이 돼라. 보약이 됐어, 안 됐어. 아니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게 보약으로 바뀐 거야. 그러니까 그 세슘이 들어있는 물은 내가 말 한 마디 하면 바뀌어요. 그런데 내가 돈 안 받고 그거 해주겠어?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하면은 내가 언젠가는 대한민국에 대통령이 되면 세계 핵물질 문제는 간단해. 그러니까 물리학자들. 과학자들. 천만 명이 있어봐야 아무 소용 없어. 내가 한 마디 해버리면 모든 물질의 성분이 바뀌어. 세슘? 반감기가 1억 년이야. 0.1초에 바뀌어버려.
여러분이 수소 하나가 수소잖아. 그러면 두 개면은 헬륨. 세 개면은 리튬. 네 개면은 베릴륨. 다섯 개면은 불소. 여섯 개면은 탄소. 일곱 개면은 질소. 여덟이면 산소. 아홉 개면 플루오린. 열 개는 네온. 열한 개면 소금. 나트륨. 열두개면 마그네슘. 열세 개면은 알루미늄. 열 네개면은… 이게 수소 하나가 첨가되면서 전부 그 만든 자가 여기 서있어 지금. 76개면 뭐죠? 수소가 76개면? 프로트악티늄(7.6개는 오스뮴이라고 나옴). 72개면 우라늄. 그 다음에 74개가 뭐요? 77개가 뭐요? 이리듐. 78개가 백금. 79개가 금. 수소 79개면 금이고 수소가 80개면 수은이 되고
그러면은 이게 118가지를 가지고 원소를 가지고 이 물질들을 만들어서 이 물질을 내가 염력으로 다 바꿔버려. 방금. 내가 이거 말을 하던가. 자 잡아봐. 잡고 있어요. 이거 떨어트리면 알아서 해. 이게 물질이죠? 내가 말로 안 할게. 내가 여기서 말을 안 하고 일본에 후쿠시마에 있는 그 세슘. 그 많은 물량을 내가 여기서 말 한 마디 안 하고 마음속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어. 그대로 놔두고 있는 거야. 언젠가 인류가 나를 간절히 찾을 때 내가 해준다 이 말이야. 자 이거 내가 말을 안 할게. 지금은 말을 해야 돼. 원래대로 돌아가라.
이거를 내가 말을 안 하고 해볼게. 돌아갔지? 이게 독소야. 그러면 이거를 영양소로 바꿔보자고. 바뀌었어 안 바귀었어? 일본에 있는 그 거대한 물을 그 세슘이라고 오염된 그 물을 내가 여기서 말 안 하고 고개만 까닥하면은 전부 영양분으로 바뀌어버려. 좋아, 안 좋아요? 내가 일본에 후쿠시마 일대를 옥토로 싹 바꿔줄까. 안 바꿔줘. 공짜로 안 돼. 일본 수상, 일본 천황이 와야 돼. 여기에. 그래야 한국의 위대성을 아는 거야. 야 이 한민족에서 저런 도둑놈 같은 놈이 나왔구나. 우리 일본을 아주 그냥 작살내는 놈이 나왔구나. 와서 고개 숙이고 살려달라고. 그러면 내가 해줘. 때가 있겠죠? 언젠가 그런 때가 오는데 걔들이 변복을 하고 몰래 위장을 하고 와. 국민들이 알면 안 되니까. 그러겠지. 와서 좀 살려주세요. 그런다면 내가 봐줄 수 있어. 어쨌든 이런 물질이 독극물이야. 우리 어머니를 보고 독극물이라고 하면 안 돼요.
그러나 이 안경을 봐. 이거 먹으면 되겠어요? 잡아봐. 뻔히 독극물이야. 힘 있어요? 인체가 이걸 먹으면 안 좋다는 뜻이야. 이게. 파인애플 잡으면 안 떨어질 거야. 그지? 그러면 이거는 안 좋은 물품이다 이 소리야. 그러면 이거를 내가 이래버렸어. 이거는 이제 삶아 먹어도 괜찮아. 화학반응이 수소 79개가 금이야. 가루내서 먹으면 몸에 좋아. 그런데 거기서 수소 하나가 더 플러스 되면은 뭐가 돼요? 수은이 돼. 먹으면 즉사해. 간이 녹아버려. 수은을 먹으면. 그러면 거기서 수소 원자 하나를 더 추가시키고 빼는 그런 기술이 여러분들에게 없어. 나는 그런 걸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어내고 폭파시키고 없애고 하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봐. 안경 벌써 써버렸네. 이 안경을 지금 이 안경의 유리를 가지고 유리도 있지만 이 쇠가 인체에 나쁘다는 거야. 중금속이야 이게. 자 잡아봐. 그러면 이게 세슘이라고 보자. 바다의. 그 물에 들어있는 세슘이라고. 그러면 내가 여기서 거기 있는 물양 전체는 세슘이 있는 거는 싹 사라져라. 이래버리면 끝나. 자… 이거 안경 중금속이다 이 말이야. 중금속인데 이걸 먹었다가는 문제 생기겠죠? 그러면 내가 이래버려. 고쳐졌어. 이거 먹으면 영양분이야.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어떤 물질도 내가 이걸 변화시켜버린다면은 내 마음속으로 다 변화가 와.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니지.
자. 이거를 잡아봐. 안경 쓰고. 이 옷을 잡아봐. 잡았죠? 자 잡아봐. 이 사람은 축복을 받았어요. 그러면 이게 안 떨어질 거야. 안 떨어지죠? 축복 나가라. 축복 나가버리니까 이게 뭐요? 독소야. 축복이 있는 동안에 이게 영양분이야. 먹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축복을 빼버리니까 이게 뭐야. 힘 줘. 힘 쎄게 줘봐. 뭐 힘있나. 없죠? 다 독소로 바뀐거야. 입고 있는 옷이 다 독이야. 그러면 축복을 받은 사람은 에너지판을 덮어쓰고 있는 거야. 이해가지? 이게 몸을 보호해주니까 전부.
그러니까 이것이 세슘이라고 하자고. 세슘. 나쁜 거야. 원자… 후쿠시마에 있는 그 물에 제일 위험한 게 세슘이야. 이런 게 들어있어요. 플로토늄 이런 게 들어있는데. 자. 이 세슘이 그러면 이 세슘을 좋은 걸로 만들어 버리자. 그러면 내가 이렇게 했단 말이야. 그러면 나는 뭘 했을까. 원자번호를 수정하는 거야. 원자번호를 수정한다면 여러분들은 그건 불가능한 어떤 과학자도 그게 불가능하지. 좋은 걸로 바뀌었지. 바뀌었지. 이렇게 해버렸다면 원자번호를 다시 낮춰라 이 소리야. 힘 없죠? 이렇게 되네. 그렇지만 원래대로 축복 들어가라. 이제 정상이 됐지. 손 내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그 세슘을 얼마든지 수정할 수 있는 자야.
그러면 카이스트에서 나한테 오나. 카이스트 박사들이 자존심 상한다고 나한테 찾아오나. 대통령이 돼야 명령을 하는 거야. 너희들. God-man을 못알아보고 이 돈키호테 같은 사람들아 전부 다 모여. 이렇게 연구해. 그러면 돼, 안 돼? 그러면 우리나라 세계 재벌되는 거야. 들어가요. 간단하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저걸 처리하는 것이 복잡하지만.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예외다. 걱정할 게 없다는 것.
그러니까 만약에 말이야. 이 우유에 내 사진만 붙여놔도 우유가 썩어 안 썩어. 이 안에 있는 우유에 있는 이 물질이 안에 있는 물질이 맑죠? 이게 우유에 들은 수분이 다이아몬드처럼 이렇게 맑아졌어. 그리고 단백질은 응고되가지고 뭐가 돼있어요? 치즈가 돼있잖아.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물이 맑아, 안 맑아. 우유에 있는 순수한 물과 단백질이 분리된 거야. 그러면 이게 허경영을 넣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난 거야. 그러면 이게 허경영을 안 넣어서 바다를 오염시키는 이게 세슘과 같은 존재야. 이거 바다에다가 한번 퍼부어다 넣어봐. 썩어가지고 그러겠죠? 그러면 이걸 허경영 사진만 붙여도 이 물질이 오염 물질이 되나, 안 되나. 눈으로 봐, 안 봐요. 하나만 있습니까. 맞아, 안 맞아. 수십억 년을 가봐. 물이 썩나. 그러면 허경영은… 이 우유만큼 빨리 상하는 물질이 어디 있나. 이 밑에 물있죠? 이게 뭐야. 단백질만 모여있잖아.
이거 다른 사람들이 한 거지 내가 한 거 아니죠? 이거 사람들이 한 거야. 한 사람 이름 적혀있죠? 전화번호. 이거 다 다른 사람들이 한 거 지금 여러분들한테 보여주는 거야. 그러면은 이게 만약 허경영 사진이 안 붙어있다면 이것들은 벌써 이 병이 가스가 불어나서 폭파돼버려. 터져버려. 시커맣게. 그러니까 이게 1년씩 2년씩 두어도 치즈는 치즈대로 물은 물대로 맑게 썪는 일이 없다는 것. 이 세상에서 제일 잘 상하는 게 우유야. 제일 밀크가 최고로 잘 썩어.
그래서 여자들 유방암이 많이 오는 게 밀크가 들어있기 때문이야. 빨리 상해버려. 체온이 추운데 노출되고 가슴이 차면은 유방암이 와. 왜? 밀크가 체온이 낮을 때 문제가 생긴단 말이야. 체온이 높으면 관계없는데. 그러니까 이 우유를… 이렇게 민감한 식품에 허경영 사진 하나 붙여버리면 영원히 썩지 않고 물은 물대로 수분은 수분대로 단백질은 단백질대로 딱 분해가 되가지고 영원히 썩지 않아. 이런 거 안 썩어. 이거 몇 년 된 생크림이야. 그래요. 이런 케이크들이 저렇게 멀쩡하게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세슘은 내가 말 한 마디… 말 안 해도 돼. 마음으로 여기서 미국의 핵 발전소 이태리 핵 발전소 일본 후쿠시마 우리나라 핵 발전소 내가 손 볼 수가 있지만 노터치하고 있어.
사회자
빨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아봐야 되는데 참…
허경영
그게 오늘 질문 참 잘했다. 이제 확실히 나만이 해결할 수 있다. 인류의 폐기물 문제는.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저번 주에 하다만 거거든요. 김진록님이신데요.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1억씩 주신다 하셨습니다. 만약 채무가 있다면 채무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을 주는지 아니면 채무 금액을 해결하고 1억을 주는 건지. 혼자 살면서 채무가 1억 넘어가면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저기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저 채무라는 것은 은행채무에요. 은행채무는 1억을 줄 때 공제되고 나와. 은행채무는 1억을 줄 때 공제되기 때문에 저 1억씩을 주면은 국가가 무슨 이익이 있냐면은 국민들 빚이 없어져버려. 1600조가 국민들의 국가부채는 2000조지만. 1950조지만 개인들의 가계부채는 지금 1700조야. 개인 가계부채가 국가 부채와 거의 맡먹어가고 있어. 그러면 저걸 국민들에게 1억씩을 18세부터 1억씩을 줘버리게 되면은 저 사람들이 장가 안 간 딸 한 세 명만 데리고 있으면 부부 거 2억 하고 해서 5억이 나와.
그러니까 개인들이 어떤 빚도 탕감할 수가 있어. 아파트가 은행에 잡혀있다? 그러면 은행 것이 해결된 다음의 것이 지급이 돼. 국민의 빚이 없어지죠. 그런데 은행 것도 없고 국민이 빚이 없는 사람은 그돈이 몽땅 1억을 받아. 좋죠? 그래서 국민의 부채를 해결해주는 돈이야.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일단 1700조의 국민 가계부채는 없어진다는 것.
저기에 사채는 안 들어있습니다. 사채는 특별히 접수를 받아요. 내가 대통령 되고나면 사채 접수처가 생겨. 각 동에. 그러면 사채 있으면 영수증하고 이자냈던 증거가 있어줘야 되고 계약서가 있어야 돼. 그러면 그 사채 신고를 받아가지고 사채는 100% 해결해줘. 우선순위. 뭐, 친구한테 1억을 빌렸다, 2억을 빌렸다 정확한 이자 준 근거 뭐만 딱 있으면 사채로 인정이 돼. 그러면 그 사채가 있으면 그 사람이 죽어. 자살하고 싶을 정도야. 돈 천만 원 빌렸다가 1억이 된 사람 있어요. 그러면 그 사채 원금과 이자 밀린 거는 국가가 알아서 조정해. 그걸 몇프로 이상 못받게 돼있으니까. 그래가지고 전국에 우리 젊은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사채가 있는 사람은 다 해결이 돼. 그 다음에 은행 빚을 해결하는 거야.
그러면 사채 해결하는 거는 1억 안에 들어있지를 않아. 사채를 갚아주는 돈은 1억하고 관계가 없어. 1억 주는 돈은 은행 채무가 있는 사람한테만 공제가 되지, 사채가 있는 사람은 1억 받으면 다 쓰면 돼. 사채는 국가가 책임지니까. 돈 빌려줘서 못 받은 사람은 그때 다 받게 돼. 어떤 개인한테 3,000만 원 줬는데 아직 못 받았다? 뭐 20년 됐다? 다 줘. 민사기간이 아무리 지나도 관계 없어. 다 해결해줘. 서민들의 피같은 돈을 20년 지났다고 못받아? 다 받게 해줘.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살판나는 세상이 되는 거야. 일단은.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은요. 부산의 권선재님이십니다.
물귀신에 관한 질문입니다.
- 물귀신은 대개 다른 사람을 잡아당겨 익사시켜, 자기 죽은 자리에 대타를 세워야지 하늘로 승천할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지요?
허경영
이거는 간단하게 말해서 거짓말입니다. 물귀신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자기 심리가 불안해지는 거야. 물에 빠지면. 그런데 지푸라기라도 걸리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해. 그러다가 허우적 거리다가 죽어요. 그러니까 자기 옷이 어디에 걸렸는지 모르고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을 보고 다시 살아나는 사람은 없어. 물에 빠지면 우리 몸에는 혼백이 있죠? 물에 빠져서 백만 나가면… 혼만 나가면 관계가 없어요. 그런데 백까지 따라나가버리면 혼백이 나가버리면 그거 죽은 사람이야. 그 사람은 응급조치할 필요 없어요.
칠판
魂魄
혼만 나가면은 이 혼만 나가면은 다시 들어와요. 귀싸대기를 때리면. 거꾸로 세워가지고 물 뽑아내고 귀싸대기 때리면 애가 살아나. 그런데 백이 나가버리면 이 백까지 나가버리면 그냥 죽는 거요. 이 혼백이라는 이 백이 혼과 같이 나가버리면 죽은 거야. 그래서 혼백을 우리는 구분해서 보는 거에요. 다른 건 물에 빠졌을 때 똑같은 애가 둘이가 똑같은 애가 빠졌는데 건져내보면요. 어떤 애… 둘 다 의식은 없어. 숨도 안 쉬워. 근데 인공호흡 하면은 한 놈은 살아나는데 하나는 안 살아나. 왜 그러냐. 백이 없어. 혼백이 같이 나가버리면 죽은 거야. 그런데 혼만 나간 애는 인공호흡하면 살아나. 그런데 그게 백하고 같이 나간 사람은 영원히 안 돌아와.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사람 몸에 들어간 다른 영혼이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게 만들면 그 영혼귀신은 가중처벌 되나요? 아니면 인과응보에 의한 것인가요?
허경영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건 빙의됐다고 그래. 빙의. 그러니까 무당이 무속인들이 그래요. 실제 있는 일이야. 우리가 인체에 우리 인간이 어떤 이쁜 사람이 있으면 스토킹 하죠? 스토킹. 귀신도 사람도 죽으면 죽어서 영원히 아주 죄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가 없어. 대기하는 기간이 있어. 그게 귀신이야. 대기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은 귀신이 오래가는 거야. 그런데 자기 자식이 장가를 안 가가지고 후손이 딱 끊어져버렸네. 그러면 그 엄마하고 아버지가 갈곳이 없죠? 그런데 자기는 끝까지 아들한테만 들어가겠대. 그리고 후손이 없을 때는 귀신상태로 대기하는 거야. 그러다가 자기 집안에 누가 애를 낳으면 거기로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러면 그걸 인정해줘요. 본인이 원할 때 인정해준다고. 그래서 자기집에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들어가겠다? 그러면 바로 들어갈 수 있는데 나는 꼭 우리집으로 들어가겠다, 그러면 대기상태야.
그러면 이 귀신들이 대기하다가 보면 이쁜 여자가 보이잖아. 돌아다녀 귀신들이. 이쁜 여자가 보이면은 꼭 이쁜 여자한테만 들어가. 남자한테 안 들어가. 빙의가 잘 안 돼요. 남자 귀신이 주로 빙의에 많이 들어가. 그래서 그 남자귀신이 남자한테… 여자한테 들어가서 그 여자가 마음에 드니까 여자와 교제를 하는 거야. 그래서 서로 대화를 해. 그 귀신과 무당이 대화한다니까. 그래서 무당도 천 명 중에 한 명 정도는 그런 무당이 있단 말이야. 세습무당, 박수무당 여러 무당이 있지만 그중에서 귀신과 대화하는 무당은 꼭 있게 마련이에요. 그런 무당은 돈을 많이 벌지. 그러나 그거는 어디까지 귀신을 상대하는 거야.
그런데 그 귀신은 자꾸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나가버려. 혼자 돈 벌고 잘 먹고 잘 살면 귀신이 슬슬 달아나버려. 여자가 변절해버리니까 매력도 잃어버리고 청순미가 없어져버려. 무당이 되면 청순미가 점점 사라지거든. 돈에 다 눈독을 들이니까 이래서 그때는 귀신이 가버리고 그리고 또 잘못했다고 그러고 산에서 또 기도하면은 귀신이 불쌍하니까 또 들어와. 자꾸 산기도를 하면서 유지해가는 거야. 그러다가 나중에 점점 귀신이 안 들어와버려. 그러면 이제 끝나는 거지.
그래서 우리의 빙의는 나는 영혼이전술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영원히 살게도 할 수 있잖아. 이와같이 영은 플러스 마이너스도 할 수 있어요. 어떤 혼에 같이 들어갈 수가 있어. 그건 뭐와 같냐면 우리 뱃속에 쌍둥이가 들어오는 것 하고 비슷해. 한.. 엄마 자궁에 두 사람이 들어오는 거야. 안 사람의 몸에 뇌에 제2의 영혼이 들어와서 얹혀있는 거야. 그래서 그 남자가 말을 할 때는 남자 목소리가 나와. 여자한테서. 그 여자가 말을 할 때는 여자 목소리가 나와. 그래서 빙의는 정상적인 사람은 그렇게 되지를 않아. 집안이 망했거나 후손이 끊어졌거나 이럴 때는 귀신으로 대기하는 기간이 길 수가 있단 말이야. 아주 그냥 재밌는 얘기 다 알려주네.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우주의 공간은 무한한데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행성의 개수는 362무 8800불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칠판
相生時代 수렵시대, 相極時代 농경시대, 無極時代
허경영
여러분들은 지금 상극시대죠? 그다음에 뭐가 왔어요? 무극시대 온다고 그랬죠? 이렇게 오죠? 그러면은 이 상생시대와 이때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죠? 상극시대는 땅따먹기 했죠? 1차, 2차 대전하면서 주로 땅따먹기 하던 시대야. 처음에는 이게 무슨 시대요? 상생시대는 무슨 시대요? 수렵시대는 고기가 며칠밖에 안 가. 그 고기를 뺏으러 다니는 사람 없어. 너 산 내 산 토지 경계가 있나, 없나. 없어. 번지수도 없을 때야. 수렵시대는. 그러면 이 수렵시대는…
우리가 이제 이거는 뭐야. 이거는 이제 수렵시대… 농경시대가 왔죠? 이 농경시대 때는 상극이 와버리고 땅따먹기 하네. 이때는 땅의 경계가 없어요. 그냥 부닥칠 일이 별로 없어. 부닥치면 동물하고 부닥치지. 인간과 부닥쳐서 별 이익이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상극시대가 지속되는 이 시점에 내가 온 거야. 이제는 무극시대. 무극시대는 블랙홀이야. 모든 종교가 빨려들어가. 없어져 버려. 모든 정치 권력이 빨려들어가. 블랙홀에 모든 산업이 빨려들어가. 그냥 세슘 없어져라. 국과만물(?) 없어져라. 앉아서 내가 그냥 말만하면 전부 해결이 돼버려. 지구 자체가. 이산화탄소 없어져라. 뭐 없어져라. 뭐 생겨라. 그러면 창조하는 거하고 비슷해. 그러면 이 지구를 무극시대로. 그런데 아까 뭘 물었어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이거는 유한이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을 실수한 거야.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1단계 공부밖에 못했기 때문에 그래. 이게 3단계 하이클래스로 올라가면 유한과 무한으로 구분되는 건 잘못된 거야. 유한과 무한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무극으로 분리했죠? 무극으로 분리해서 극이 없다는 이 말은 이 상생도 아니고 상극도 아니란 말이요 무슨 말이야.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란 말입니까 중간이란… 내가 물어보는 거야. 질문에 답을 해야 돼. 무극이란 말은 상생과 상극의 중간입니까.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다는 말입니까. 대답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돌대가리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인간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준다는 게 불가능하단 말이야. 그 오염통을 세슘을 없애고 그 물질을 없애는 게 내 말 한 마디면 되는데 마음속으로 해버려도 되는데. 인간들은 아무리 과학을 접목시켜봐야 불가한 거야.
칠판
善惡, 中道
有無一如, 寤寐一如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는 것을 여러분들은 이 중도란 말 자체를 잘못해석하고 있는 거야. 중도는 선이 있고 악이 있다. 그러면은 선과 악의 중간일까. 선과 악의 중간을 중도라고 그럴까. 그럼 뭘까. 선도 없고 악도 없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무극과 중도를 설명해주고 있는 거야. 유무는 유와 무는 일여죠? 유무가 일여야. 오매도 일이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오매도 내가 일이라고 그랬잖아. 오매불망할 때. 그래요. 이 오매도 사실 일여라고 일여. 오매도 일여가 된단 말이야. 오매도 일여인데 이 유무가 일여고 오매가 일여면은 실제적으로 중도가 이 유가 되나 무가 되나 보는 관점이 내 안경에서 좌우되는 거야. 이제 중도란 말은 중도란 안경을 써버리면 유도 무로 보이고 무도 유로 보이고.
즉 말하자면은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싸웠잖아. 그러면 이성계는 참 이번에는 제발 날 임금으로 보지 말고 내 관상을 이야기해주세요. 그러니까 무학대사가 아이고. 이성계님은 사람은 많이 죽였지만 부처로 보여요. 이렇게 이야기하거든. 그런데 이성계가 속으로 이 자식이 내가 사람을 많이 죽였는데 저 무학대사 저거는 순 거짓말해. 나보고 부처라니? 나한테 또 아부하는구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런단 말이야. 그런데 이성계는 자기 마음에 있는 그대로 무학대사님은 살이 쪄서 돼지 같아요.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무학이 뭐라고 그래? 맞소. 돼지 눈에는 원래 돼지만 보이는 법이요. 부처 눈에는 아무리 이성계 당신을 사람 죽인 장군으로 보려고 해도 부처로 볼 수밖에 없는 거요. 내가 중도의 안경을 써버리면 그것이 무든 유든 선이든 악이든 전혀 다 중도로 보일뿐이지 그 무슨 유다 무다 이런 안경. 그런 건 안 보여요. 우리 이성계님은 부처로 보여요. 난 부처란 안경을 써서 그렇단 거야. 그러니까 이성계가 거기서 깨달았어. 이거야말로 내가 깨달아야 되는구나. 내가 마음속에 물질적인 거에 치중하다 보니까 돼지가 나오는 거야. 권력을 탐하다보니까 세상이 전부 권력으로 보여. 맞아, 안 맞아. 그래가지고 여야가 파워게임만 하고 있죠? 맞아, 안 맞아.
칠판
物質經濟, 心理經濟
여러분들이 경제하면은… 여러분들이… 우리가 말하는 이 경제. 경제 이거를 여러분들은 물질경제로 잘못보고 있다니까. 실제 경제는 뭘 뜻하냐면은 심리경제야. 심리경제. 이 말이 심리를 말하는 거에요. 여러분은 물질의 안경으로 경제를 보고 있는 거야. 우리 저 경제를 살리려면요. 뭘 해야 되냐면은 심리를 꿰뚫어야 돼. 국민들에게 흥을 돋아줘버려. 흥을. 국민들에게 막 재밌는 일을 만들어주고 국민배당금을 주고 이러면요. 국민들이 흥이 나 안 나. 국민배당금을 받으니까 마음에 안정이 돼, 안 돼? 안정이 되면 경제가 팍 살아나.
사람들 그렇게 되면은 일을 안 하니까 경제가 이렇게… 이런 멍청이 같은 말이 어디있어. 경제라는 단어는 물질 단어가 아니고 심리단어입니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기가 신명이 있는 민족 맞아, 안 맞아. 신명을 돋아주면은 그냥 우리 국민은 막 돈 쓰고 다녀. 경제가 살아요. 그런데 코로나다 그러면 기가 팍 죽어버리면 돈을 안 써. 움켜져버려요. 심리적으로 위축돼버려. 그게 심리가 바로 경제라는 용어인데 경제하니까 마치 돈을 말하는 줄 알아. 심리경제. 마음경제라고 그래. 엄격히 말하면 마음경제에요. 경제는 뭘 말하는 거냐. 마음을 말하는 거다.
인간의 마음이 야 나가서 오늘 나 쇼핑좀 해야겠다. 이러면 경제가 살아는 거야. 그런데 마음이 착 가라앉아가지고 아이고 나는 내일모레 암이 걸려서 죽을거야. 이러면 소비가 딱 끊어져. 맞아, 안 맞아. 자기 아들이 오늘 서울대에 붙었다? 그러면 호주머니에 돈이 나가기 시작하는 거야. 동네 사람들 부르고 밥사고. 이게 뭐요? 마음이 경제를 일으키지 물질이 경제를 일으킨 게 아니야. 이제 이해갑니까. 내가 손자를 낳았다? 그러면 괜히 나가서 돈을 쓰는거야. 마음이 좋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이러면서 가면 한 턱 내는 거야. 누가 돈 좀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줘버려 그냥. 손자가 태어났으니까. 야 이거 진짜 기분좋다. 이렇게 돼. 이러면 돈 쓰게 돼. 지갑을 열게 돼요. 그러면 경제가 심리용어야 물질용어야? 심리용어입니다.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중도는 중도라는 안경을 써버리면은 세상이 무극시대가 돼. 그러니까 내 유튜브를 쭉 보다온 사람이 무극시대에 도달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무무가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무무가 되가지고 백궁에 가죠? 그러면 이 무극을 정확하게 알려면 상극, 상생도 관련없고 상극도 관계가 없어. 무극은. 맞아, 안 맞아. 상관없는 시대야. 그러니까 사람이 마음이 바뀌어버린다 그 소리야. 지구는 그대로 있어요. 이 오탁악세는 그대로 있는데 마음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배당금이 나오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생겨. 그러니까 마누라가 뭐라고 그러면 옛날 같으면 달려들어서 싸웠을텐데 이제 마누라가 뭐라고 그래도 그냥 웃고 말어. 맞아, 안 맞아. 마음에 여유가 딱 생겨버리면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유무의 이런 거에 치중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이 362무 8800불은 여러분들이 이걸 숫자 개념으로 바라보니까 이게 숫자로 보이는 거야. 신이 바라볼 때는 숫자가… 아니 신이 두 개가 있어, 하나가 있어? 내가 하나있죠? 그러면 이 신이 바라보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이 볼수 없는 세계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거기는 왜 숫자가 있나. 없어야지. 유가 없어야지. 그래서 불교가 위험한 것이 이거를 유와 무를 분리해가지고 이거를 가르쳐주다가 보니까 무상이 나타나는 거야. 무상이. 인생이 무상하다 이렇게 돼버려. 그래서 그거를 착각하면 안 돼요. 무는 무상이 아니야. 그런 안경을 쓰는 내 주체가 중요한 거야. 개개인이 그냥 그렇게 바뀌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백궁에 가면 숫자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있고 다 있단 말이야. 그런데 낙원이야. 유가 없는 게 아니에요. 무만 있는 게 아니야. 육체가 있는 거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즐거움이 있지. 즐거움도 있고 다 있는데 오바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오바. 오바해가지고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면 뭘 했다는 거야. 중도의 안경을 다 마음이 거기에 도달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낙원이야. 남을 이만큼만 해꼬지 하면은 나한테 뭐가 온다. 심지어 기도를 하더라도 남 잘 되게 해주세요 하면 내가 발전하는데 기도빨이 안 받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돌멩이한테 빌어도 돼. 허경영 이름 부르면 되는데 부르지 않으려면 돌멩이 보고 빌더라도 남 잘 되게 해주세요. 하고 빌면 그게 이루어져. 그런데 자기 잘 되게 해달라고 하면 안 돼. 그거는 어떤 내 앞에 와서 빌어도. 나만 좀 잘 되게 해주세요. 안 돼.
칠판
爾我
그러니까 항상 남을 위해서 너와 내가 너.. 너… 내가 이야기 해줬죠? 너는 이거는 너 이 자야. 이거는 나 아 자잖아. 너와 나가 하나라는 안경을 쓰고 있으면 거기가 낙원이야. 무극이야 무극. 이걸 말하는 거지. 무이무아를 말하는 거지 이 자체가 상생이다 상극이다 이걸 분리시키면 안 되는 거에요. 그래서 그 차원에 들어가버리면은 남들은 어떤 상황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데 그 경지에 있는 사람은 그거를 기회로 삼아. 코로나 정국을 기회로 삼으면 떼돈을 버는 사람이 있어. 맞아, 안 맞아. 아주… 아무리 나쁜 환경이 와도 거기에 대해서 반응하지 않아. 다 길을 가지고 있어. 아까 질문이 뭐… 답은 좀 됐나.
여러분들 이거 잊어버리지 말어. 경제는 물질경제라고 그걸 우리는 실물경제라고 그래. 실물경제란 말은 틀린 말이야. 심리경제. 마음 경제.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거지.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심리적으로 우리 국민이 위축되버리면 경제지표가 팍 떨어져요. 맞아, 안 맞아. 명심해야 됩니다.
사회자
오늘도 시간이 다 돼서…
허경영
내가 철학 강의를 하게 생겼네. 철학 강의를. 철학 강의는 복잡하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지금 제대로 안 해주고 기본만 하고 있는 거요.
사회자
오늘도 모든 질문에 고차원적인 섭리로 풀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그러니까 우주는 362무 8800불은 분명히 존재하는 거에요. 그게 없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왜 유가 존재하냐. 유로 보니까 유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사회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진보정당이 허경영에게도 밀린 진짜 이유 3가지
허경영
진보 정당이 허경영이에게도 밀린 진짜 이유 3가지. 신동아가 오늘… 신동아. 신동아죠? 신동아가 오늘 다섯 장을 내보냈어. 다섯 페이지에 허경영을 내보냈어. 올려봐요. 국가혁명당도 자 여기 하고 있죠? 여기 잠깐 스톱. 이번 재보선이 여당의 패배 야당의 압승. 4.7재보선의 일반적인 평가는… 원인이 뭐가 됐든 여당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서울과 부산.. 했다. 하지만 이번 재보선의 의의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진보 정치의 몰락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진보정치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폭삭 망해버리고…
진보정당이 허경영 앞에 가야 되는데 국회의원이 하나 있는 정당도 뒤로 밀려버렸죠? 무슨 정당이 국회의원이 있었어요? 정의당 아니야. 민생당도 없어. 기본소득당. 국회의원이 하나 있어요. 그런데도 나한테 가까이 올 수 없죠?
국가혁명당 후보 이렇게 받았죠? 1위 오세훈. 2위 박영선. 3위 허경영.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정의당은 후보를 내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도 국회의원을 보유한 원내정당인 기본소득당 조차 2만 3628표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허경영에게도 두 배 이상의 표 차이로 뒤졌다. 범진보계열에서는 기호 11번을 달고 나온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가 3만 3421표로 4위를 기록했다.
이렇게 돼있죠? 그러니까 진보당들이 다 망했다. 이렇게 나오고 있죠? 또 물론 허경영을 우습게 볼 수는 없다. 허경영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단단한 조직표를 지닌 후보였다. 2020년 치러진 제 21대 총선 결과를 놓고 보면 그렇다. 총선을 앞두고 그의 자금 출처 및 과거 문제 등이 제기돼 기존의 지지율을 크게 잃고 국회 입성에 실패했지만, 이것 때문에 실패한 게 아니에요.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럼에도 비례대표 득표율은 0.7%를 기록했다. 이번 재보선에서 1.07%를 얻었다고 해서 크게 놀랄 일은 아닌 것이다. 문제는 그 어떤 진보정당도 허경영을 이길만한 득표를 하지 못하는 데 있다. 올려봐요.
자… 올려봐요. 요컨대 이번 선거에서 허경영이 3위를 기록한 것은 허경영의 승리가 아니다.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이다. 막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진보진영을 어지간히 동아… 신동아에서 어진간히 뭐라고 하는 거야. 흔히 악플보다 무서운 게 무플이라고 하지 않는가. 한국의 진보 정치는 바로 그런 수렁에 빠져있다.
허경영의 성의, 이렇게 소제목이 있죠? 한국의 진보세력은 어째서 허경영보다 못한 처지가 되었을까.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현실 감각의 부재. 둘째, 핵심 의제의 부재. 셋째, 권력 의지의 부재. 나오죠? 분석한 거야. 선거 공고물을 쫙 펼쳐놓고 읽어보면 이번 재보선은 가히 기본소득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경이다. 여기서 쭉 올려봐요. 내 이름 나오는가.
왜 허경영한테 그 소리를 하는가. 어디어디. 결국 용어만 다를 뿐이지 허경영의 공약과 다를 바 없는 소리다. 가령 허경영은 18세부터 국민배당금 150만 원 지급해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하고 있다. 게다가 허경영은 재원 마련에 대해 둘러대는 시늉이라도 한다. 그러죠? 자신이 서울시장 급여를 받지 않고 판공비로 쓸 것이 예상되는 100억 원을 받지 않음으로써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소리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국민들을 겁을 내고 국민들을 도와주겠단 거 아니야. 그런데 진보당들은 저런 공약이 없어요. 월급 안 받겠다는 사람 나 하나 뿐이었어. 공탁금. 아니 저. 저.. 판공비 안 받겠다는 사람도 나 하나 뿐이었어.
그러니까 이 끄트머리는 뭐라고 그래. 허경영이… 그런.. 진보 정치 세력은 기본소득이면 다 해결된다는 식의 허황된 소리를 그만둬야 한다. 다른 나라는 어떨지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기본소득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허경영이 그런 소리를 해온 탓에 유권자들이 집단 면역에 도달해 있으니 말이다. 내가 말하는 거는 기본소득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잘못보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럼 됐어. 자 오늘은 이걸로 끝내도록 합시다. 그래도 신동아가 이번 3위를 1등, 2등이 이번 선거에서는 뜨는 게 아니고 3위가 뜬다는 거야. 모든 언론에서 그래요. 이번에는 3위 때문에 난리가 난 거야. 어떻게 허경영이가 3위를 할 수 있었냐. 1.07%라도 받을 수 있었느냐 그러는데 나는 15%이상 받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