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6 198 질의응답
dv 그의 198회 하늘궁 강연(2021.05.16) 내용을 요약하여, 그의 주요 사상과 정책, 그리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시된 해결책들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강연 소개 및 환영
198회 하늘궁 행사에 참석한 이들을 환영하며, 백궁의 기운을 통해 운명이 변하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자살을 고민하는 이들이 대선까지 급증할 것이며, 그의 33 정책과 강연을 통해 현시대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행복과 인간의 세 가지 유형
세상에서 행복을 추구하지만 결국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합니다.
인간을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행복을 많이 가졌다고 뛰어다니는 사람: 가장 큰 실망감을 느낄 사람.
현실보다는 다음 생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가장 현실성이 있는 사람.
심성(영혼)으로 가는 사람: 인류가 ‘금수운(禽獸運)’에 다다를 때 오는 이유.
‘금수운(禽獸運)’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 만든 세계로, 재산을 벌고 잃기를 반복하다 결국 관 속에 들어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이 가장 많고, 사후 세계에 투자하는 영혼의 투자자는 가장 적습니다.
- 영적인 이야기와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
하늘궁 모임, 토요/일요 강연 등에서 영적인 이야기를 꾸준히 들어야 한다.
“일일불념선 즉제악개자기(一日不念善 則諸惡皆自起)”: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의미.
청소년 시절, 어머니를 생각하며 나쁜 길로 가지 않았고, 모든 여성에게 어머니와 같은 애정을 가지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21세기는 ‘금수운’으로, 짐승의 운에 들어와 있으며, 100년 전 어른들은 사람 같았지만 지금은 이웃도 버리고 대화도 없는 시대가 되었다고 비판합니다.
청소년들의 부모와의 하루 대화 시간이 평균 15분밖에 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는 사회가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
과거 지존파 사건의 사례를 들며,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 방식이 문제아를 만들 수 있다.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은 윤회를 반복하지만, 그의 유튜브를 통해 윤회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다.
21세기는 ‘금수운’으로,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서로 물어뜯는 시대라고 비판합니다.
허경영 총재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며, 그를 생각하지 않아도 백궁에 갈 수 있지만, 선하게 살아야 한다.
- 질의응답: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미사일 전투에 대한 질문에, 현재 시대는 ‘금수운’의 특징인 투쟁이 극한적으로 되는 시대라고 답합니다.
유대인들은 애초에 주인이 있는 땅을 빼앗아 살아왔으며, 성경의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명과 모순된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투쟁의 역사는 윤회를 통해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으며, 짐승들도 배부르면 남의 땅을 빼앗지 않는다.
중동 전쟁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세계 통일의 첫 단추.
- 질의응답: 축복의 효과
제주에서 뇌경색 수술을 받은 아들이 그의 전화 축복을 받고 회복되었다는 경험담을 소개합니다.
전화 축복만으로도 병세가 바뀌며, 이는 그 사람의 이름이 백궁에 올라가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
- 질의응답: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일시무시(一始無始)’의 의미와 ‘플러스-마이너스’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이는 ‘아무것도 없는 데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
‘천부경’은 하늘의 도장, 즉 ‘천부인’을 의미하며, 모든 종교가 천부에서 나왔다.
과학자들은 물질의 조합만 다룰 뿐, 그 원리나 비밀을 모른다고 비판하며, 바닷물이나 오염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시작과 끝이 만나는 것을 ‘오메가’라고 부르며, 이는 천부경의 원리와 일치한다.
- 질의응답: 음주운전 및 지구 환경
음주운전 사고에 대한 질문에, “일일불염가(一日不念家)면 죄악이 개작(改作)이니라” 즉, 가족을 잠시라도 잊으면 타락할 수밖에 없다.
술을 마실 때는 항상 가족을 떠올려야 하며, 가족을 잊는 순간 배신자가 되는 것.
지구는 푸른빛을 띠지만, 오염으로 인해 별이 보이지 않고 회색빛이 될 수도 있다.
어린 시절 은하수를 보며 희망과 꿈을 키웠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지금의 아이들은 학원 천장만 보고 불행하다.
지구의 푸른빛은 물(수소)이 많기 때문이며, 색깔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고 물감의 빛 반사 농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우리의 본래 마음은 ‘무념무색’이지만, 생각이 붙으면 ‘칼라’가 결정되고 ‘현상’이 나타난다.
생각은 마음의 원수이며, 생각을 쉬어야 원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 질의응답: 아토피의 원인과 해결책
아토피의 원인은 면역력 상실 또는 과도한 반응이며, 피부의 진피층에 있어야 할 미생물들이 너무 깨끗하게 씻어서 사라지기 때문.
밭에서 뒹굴거나 잘 씻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토피가 없으며, 진피가 두꺼워 면역력이 강하다.
피부는 1차 방어선이며, 면역력이 가장 많은 곳.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콧구멍이나 목젖을 통해 침투하는 것도 피부 방어막이 허술한 곳을 노리기 때문.
부모들이 아이들을 너무 깨끗하게 키운 것이 아토피의 원인이며, 적당히 때를 묻히고 흙을 먹으며 자라야 면역력이 강해진다.
시골에서는 아토피가 없으며, 그의 고향인 진주 지수면은 대궐 같은 집들이 많았다고 회상합니다.
- 질의응답: 중고차 사기 및 휴대폰/안경 정책
중고차 사기 문제 해결을 위해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고 기름값에만 세금을 부과하면 대포차가 사라질 것.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며, 매년 수많은 여성이 실종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조치할 것.
휴대폰은 할부 구입이 아닌, 대기업들이 홍보비로 국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시대를 만들 것.
안경은 30세 미만 청소년들에게 국가가 100% 지원하여, 안경점에서 영수증만 제출하면 국가가 비용을 지불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
- 질의응답: 사기 피해와 지혜의 단계
좋은 의도로 한 일이 결과적으로 사기 피해를 입었을 경우, 이를 ‘반면교사’ 삼아 지혜를 얻는 과정으로 생각해야 한다.
사업 실패나 사기 피해를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이를 통해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트라우마’를 만들어야 한다.
지혜의 6단계 중 ‘오니지지’와 ‘천이지지’는 지혜의 단계이며,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하이지’는 지식의 단계.
- 질의응답: 양극화 문제와 허경영 정책의 본질
KBS 프로그램에서 제시된 양극화 해법(보유세, 재산세 인상)에 대해, 이는 질병처럼 불어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월급 생활자들은 돈이 들어오는 속도보다 나가는 속도가 훨씬 빨라 현상 유지조차 어렵다고 지적하며, 이는 자본주의의 현실.
돈 버는 재주가 없는 국민에게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한다.
여야 잠룡들의 정책은 예산을 줄이지 않고 돈을 푸는 포퓰리즘이지만, 그의 정책은 국가 예산 580조 중 150조만 사용하고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므로 포퓰리즘이 아니라.
문재인 정부 4년간 국가 부채가 360조 늘어난 것을 삼성그룹이 망한 것에 비유하며, 나라를 말아먹는 도둑놈들이 많다고 비판합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제로 바꿔 선거 비용 1조를 절약하는 등 막대한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
30년 전부터 대통령을 준비하며 모든 정책의 설계도를 만화로 만들어 놓았으며, 다른 정치인들은 그의 공약을 표절할 수밖에 없다.
- 지도자 정신 교육 및 세계 통일 사상
사회 지도층은 의무적으로 ‘지도자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는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 원인이 지도층의 타락에 있기 때문.
21세기 종교 지도자와 정치인들은 1세기 때의 모범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의 세계 통일 사상은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로, 230개 국가로 나뉘어 전쟁하는 지구의 종말을 막기 위함.
민주주의의 3대 문제(행복, 인간적 삶, 공부)가 지켜지지 않아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나쁘지 않지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정치인들에게 발목 잡히므로 정당을 없애야 한다.
UN은 형식적이며 세계 대전, 지역 분쟁, 종교 분쟁을 막을 수 없으므로, ‘유니티(Unity)’ 즉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세계 통일 국가에서는 각 나라가 자치구가 되고 무기는 없으며, 세계 통일 국가가 국방권을 가집니다.
수많은 책과 만화를 통해 자신의 정책과 사상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왔다고 다시 한번 설법(說法)합니다.
백궁: 언급하는 이상적인 공간으로, 이곳의 기운을 통해 운명이 변하고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33 정책: 제시하는 국민들을 위한 정책으로, 강연에서 여러 차례 언급됩니다.
금수운: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 만든 세계를 의미하며, 21세기의 특징으로 지적됩니다.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그의 핵심 사상 중 하나.
장자(莊子)曰
‘일일불염선’이면 ‘죄악’이 ‘개자기’니라(.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자연스러운 한국어 번역 (고전 스타일 유지)
장자왈(莊子曰):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 “하루라도 선(善)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惡)이 저절로 일어나느니라.”
더 부드럽고 현대적으로 다듬은 버전
“하루라도 선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저절로 생겨난다.”
“단 하루라도 착한 마음을 품지 않으면, 수많은 악행이 스스로 일어난다.”
이 구절은 명심보감(明心寶鑑) 계선편(戒善篇)에 실려 있으며, 원전은 장자(莊子)의 사상으로 인용됩니다.
의미는 “선(善)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악(惡)이 자연스럽게 솟아난다”는 것으로, 마음 수양의 중요성을 강하게 강조합니다.
천부경: ‘일시무시(一始無始)’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 우주의 원리와 하늘의 도장(천부인)을 의미한다고 설명됩니다.
오메가: 시작과 끝이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천부경의 원리와 연결됩니다.
일일불염가(一日不念家): 하루만 가족을 생각하지 않으면 타락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로, 음주운전 문제와 관련하여 제시됩니다.
무념무색: 본래의 마음 상태로, 색깔이 존재하지 않는 순수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진피: 피부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층으로, 아토피 발생과 관련하여 언급됩니다.
국민 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돈 버는 재주가 없는 국민에게 국가가 적절히 지급해야 한다고 합니다.
포퓰리즘: 자신의 정책은 예산 절감을 통해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므로 포퓰리즘이 아니며, 다른 정치인들의 정책은 예산을 줄이지 않고 돈을 푸는 것이므로 포퓰리즘이라고 비판합니다.
지도자 정신 교육: 사회 지도층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할 교육으로,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이 지도층의 타락에 있다고 보고 제시된 해결책.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 그의 세계 통일 사상을 구성하는 핵심 원칙.
유니티(Unity): 형식적인 UN을 넘어,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는 개념.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아비규환 (阿鼻叫喚): Abysmal Chaos, Hellish Turmoil, Utter Pandemonium
금과옥조 (金科玉條): Golden Rules, Inviolable Principles, Sacred Tenets
무지몽매 (無知蒙昧): Ignorance and Delusion, Blind Stupor, Unenlightened State
금수운 (禽獸運): Era of Bestiality, Animalistic Age, Degenerate Period
일일불염선 죄악개작 (一日不念善 罪惡皆作): One Day Without Good Thoughts, All Evils Arise; Neglect of Virtue, Proliferation of Vi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Transmigration
지상낙원 (地上樂園): Earthly Paradise, Utopian World, Terrestrial Eden
천부경 (天符經): Scripture of Heavenly Seal, Cosmic Blueprint, Divine Mandate Text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One Begins from Nothingness, Unity from Void, Primordial Oneness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One Ends in Nothingness, Unity in Conclusion, Ultimate Return to Void
오메가 (Omega): End and Beginning, Cyclical Completion, Alpha and Omega
알파 (Alpha): Beginning, Origin, Initial State
일일불염가족 (一日不念家族): One Day Without Remembering Family; Neglect of Family, Moral Decay
상생 (相生): Mutual Prosperity, Coexistence, Symbiotic Relationship
권위지 (權威智): Wisdom Gained Through Experience, Empirical Knowledge, Practical Acumen
생이지 (生而知): Innate Knowledge, Born with Wisdom, A Priori Understanding
사물지 (事物知): Knowledge of Things, Factual Understanding, Objective Cognition
사실지 (事實知): Factual Knowledge, Empirical Truth, Verifiable Information
하이지 (下而知): Acquired Knowledge, Learned Wisdom, Experiential Learning
인고지지 (因苦而知): Wisdom Gained Through Suffering, Knowledge from Adversity, Hard-earned Insight
천이지 (天而知): Heavenly Wisdom, Divine Knowledge, Transcendent Understanding
포퓰리즘 (Populism): Populism, Demagoguery, Mass Appeal Politics
논공행상 (論功行賞): Reward According to Merit, Distribution of Honors, Merit-based Compensation
무경 (無競): Non-Competition, Absence of Rivalry, Harmonious Coexistence
무정당 (無政黨): Non-Partisan, Absence of Political Parties, Unified Governance
무차별 중산주의 (無差別 中産主義): Undifferentiated Middle-Classism, Universal Middle-Class Society, Egalitarian Prosperity
화이부동 (和而不同): Harmony Without Uniformity, Unity in Diversity, Agreeing to Disagree
상통천문 (上通天文): Comprehending Celestial Patterns, Understanding Heavenly Principles, Cosmic Insight
하찰지리 (下察地理): Observing Earthly Patterns, Understanding Terrestrial Principles, Earthly Insight
중인사 (中人事): Managing Human Affairs, Governing Society, Human Governance
달질이성 (達治理性): Achieving Rational Governance, Attaining Enlightened Rule, Rational Administration
견치명 (見致命): Perceiving Destiny, Recognizing Fate, Foreseeing One’s End
아비규환(阿鼻叫喚)-(아(阿)-Avici, 비(鼻)-nose, 규(叫)-shout, 환(喚)-call)
금과옥조(金科玉條)-(금(金)-gold, 과(科)-rule, 옥(玉)-jade, 조(條)-article)
무지몽매(無知蒙昧)-(무지(無知)-ignorant, 몽매(蒙昧)-unenlightened)
금수(禽獸)-(금(禽)-bird, 수(獸)-beast)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일(一)-one, 일(日)-day, 불(不)-not, 염(念)-think, 선(善)-good)
죄악개작(罪惡皆作)-(죄악(罪惡)-sin, 개(皆)-all, 작(作)-aris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지상낙원(地上樂園)-(지상(地上)-on earth, 낙원(樂園)-paradise)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contend)
내피림(네피림)-(네피림(Nephilim)-Nephilim)
첨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isman, 경(經)-sutra)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thing, 시(始)-start)
일종무종(一終無終)-(일(一)-one, 종(終)-end, 무(無)-nothing, 종(終)-end)
천부인(天符印)-(천(天)-heaven, 부(符)-talisman, 인(印)-seal)
가시광선(可視光線)-(가시(可視)-visible, 광선(光線)-light ray)
무념무색(無念無色)-(무념(無念)-no thought, 무색(無色)-colorless)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위파사나(위빠사나)-(위빠사나(Vipassana)-Vipassana)
사마타(사마타)-(사마타(Samatha)-Samatha)
면역력(免疫力)-(면역(免疫)-immunity, 력(力)-power)
진피(眞皮)-(진(眞)-true, 피(皮)-skin)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물(生物)-organism)
습진(濕疹)-(습(濕)-wet, 진(疹)-rash)
편도(扁桃)-(편(扁)-flat, 도(桃)-peach)
점막(粘膜)-(점(粘)-mucus, 막(膜)-membrane)
허파(肺)-(허(虛)-empty, 파(肺)-lung)
만석군(萬石君)-(만석(萬石)-ten thousand seok, 군(君)-lord)
오천석꾼(五千石꾼)-(오천(五千)-five thousand, 석(石)-seok, 꾼-person)
연정(筵亭)-(연(筵)-banquet, 정(亭)-pavilion)
대포차(大砲車)-(대포(大砲)-cannon, 차(車)-car)
할부(割賦)-(할(割)-divide, 부(賦)-give)
고견(高見)-(고(高)-high, 견(見)-opinion)
감명(減免)-(감(減)-reduce, 면(免)-exempt)
반면교사(反面敎師)-(반면(反面)-opposite side, 교사(敎師)-teacher)
권위지(權威智)-(권위(權威)-authority, 지(智)-wisdom)
트라우마(트라우마)-(트라우마(Trauma)-trauma)
생이지(生而知)-(생(生)-born, 이(而)-and, 지(知)-know)
사물지(事物知)-(사물(事物)-things, 지(知)-know)
사실지(事實知)-(사실(事實)-fact, 지(知)-know)
하이지(學而知)-(학(學)-learn, 이(而)-and, 지(知)-know)
인고지(因苦知)-(인(因)-cause, 고(苦)-suffering, 지(知)-know)
천이지(天而知)-(천(天)-heaven, 이(而)-and, 지(知)-know)
양극화(兩極化)-(양극(兩極)-two extremes, 화(化)–ization)
보유세(保有稅)-(보유(保有)-holding, 세(稅)-tax)
재산세(財産稅)-(재산(財産)-property, 세(稅)-tax)
포퓰리즘(포퓰리즘)-(포퓰리즘(Populism)-populism)
국영기업체(國營企業體)-(국영(國營)-state-run, 기업체(企業體)-enterprise)
논공행상(論功行賞)-(논공(論功)-discuss merit, 행상(行賞)-give reward)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수(報酬)-remuneration)
지자체(自治體)-(자치(自治)-self-governing, 체(體)-body)
금수운 (獸運): [The Era of Bestial Fortune (Degenerate Age)]
1일불염선(一日不念善) 죄악개작(罪惡皆作): [If one day good is not thought of, all evils will arise (The Principle of Moral Decay)]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Samsara)]
천부경 (天符經): [Heavenly Seal Scripture (Cosmic Blueprint)]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One starts from nothingness, yet is one (The Genesis of Being)]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One ends in nothingness, yet is one (The Omega of Existence)]
권위지 (權威智): [Experiential Wisdom (Wisdom Gained Through Experience)]
생이지 (生而知): [Innate Knowledge (Born with Knowledge)]
사물지 (事物智): [Knowledge of Things (Empirical Knowledge)]
사실지 (事實智): [Knowledge of Facts (Factual Knowledge)]
하이지 (下而知): [Acquired Knowledge (Learned Knowledge)]
천이지 (天而知): [Divine Wisdom (Heavenly Knowledge)]
포퓰리즘 (Populism): [Demagoguery (Politically Expedient Policies)]
지도자 정신 교육대 (指導者精神敎育隊):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Camp (Moral and Ethical Re-education for Leaders)]
무정당 (無政黨): [No Political Parties (Non-Partisan Governance)]
무차별 중산주의 (無差別中産主義): [Indiscriminate Middle-Classism (Universal Basic Income System)]
유니티 (Unity): [Unity (Harmonious Coexistence)]
유니폼이티 (Uniformity): [Uniformity (Superficial Sameness)]
The Divine Wisdom of Huh Kyung-young: A Compendium of Universal Truths
- The Convergence of White Heaven and the Human Predicament
Welcome to Haneulgung, where the spiritual energy of White Heaven (白宮), originating 12 billion light-years ago, converges.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one’s destiny. For 100 minutes, one practices and experiences White Heaven. The current era faces an escalating crisis, a veritable hell of suffering, particularly as the presidential election approaches, driving many to contemplate and attempt suicide. My 33 policies, akin to golden precepts, and my lectures offer a path to understanding what is truly beneficial for the populace and where humanity ought to direct its course. This knowledge can liberate individuals from the ignorant world and the present hell of suffering.
Decades of governance by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ave failed to alleviate wealth disparity.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heed my new proposals. The 178 billionaires from Jisumaeul, my hometown, are accompanied by a thousand-won note. When I, Huh Kyung-young, from Jisumaeul, stand for election, it becomes a matter of financial prosperity, and when I engage in politics, it will save the nation. Today, I host the 198th Haneulgung event, aiming to unify the world and establish a thousand-year paradise on Earth, as desired by me, the poet Huh Kyung-young, from the star-realm White Heaven.
- The Three Categories of Humanity and the Age of “Geumsu-un”
Humanity can be categorized into three types. The first comprises those who relentlessly pursue happiness in this life, only to face profound disappointment. The second group, which includes many of you, strives for a better existence in the next life rather than focusing solely on the present. This perspective is the most realistic, as it acknowledges a world beyond the visible. The third category consists of those who seek to transcend to a higher spiritual plane. I appear when humanity reaches the state of Geumsu-un (禽獸運).
Geumsu-un signifies the “age of beasts,” a period when individuals, worse than mere animals, pursue happiness, leading to a world of accumulation and loss. Fortunes rise and fall, ultimately leaving individuals in a single room, destined for a coffin. This cycle of gaining and losing wealth, repeated until death, is the ultimate fate of those who chase worldly happiness. This group constitutes the majority. The second largest group comprises those who have already entered Geumsu-un. The smallest group consists of those who invest in their souls and the afterlife.
Therefore, gatherings at Haneulgung, my Saturday lectures, and Sunday lectures, though they may not lead to electoral victory, serve to impart spiritual knowledge. It is crucial to listen consistently to these spiritual narratives. The ancient wisdom states, “If one day one does not contemplate goodness, all evils will arise.” If one does not resolve to do good in the morning, everything perceived becomes evil, and all thoughts are immersed in wickedness. The term Geumsu (禽獸) literally means “beast.” Thus, Geumsu-un is the age of beasts. If one fails to contemplate goodness for even a single day, all evils will emerge.
My reason for carrying my mother’s photograph is to remind myself that without this constant contemplation, one might succumb to temptations during adolescence, such as smoking, drinking, or engaging in other detrimental activities. I recall studying in a cold tent, enduring such severe cold that my appendix ruptured. After recovering, I continued my studies, but the cold caused my abdomen to swell and intense pain. Unable to bear the cold, I sought refuge in nearby churches, studying secretly within their halls when no one was present. This was a matter of survival. I would study all day, then leave unnoticed. If I ceased studying for even a day, I would collapse, my mind clouded by malnutrition. Yet, holding a book would restore my mental clarity.
I constantly contemplate my mother and all of you, driven by the conviction that I must achieve something. I must transform this world. The 21st century is the age of Geumsu-un; the Earth’s destiny has entered the “age of beasts.” Your current era is the age of beasts. A hundred years ago, it was not Geumsu-un; adults still behaved like humans, and neighbors existed, even if there were wars. Now, people have abandoned principles and values, leaving only freedom. Even marriage has been discarded; spouses no longer rely on each other. In the past, five or six family members would huddle in a single room, sharing simple meals like sujebi (hand-pulled dough soup), conversing harmoniously. Children, growing up together, would eagerly share whatever little food was available. Those hungry childhood days were, in retrospect, happy.
Today, surveys reveal that teenagers spend an average of only 15 minutes daily conversing with their parents. Fathers leave for work, while children sleep. Children study at academies, while fathers sleep. Families no longer share meals. This is the reality of Geumsu-un. Why are people so busy? They are busy with academies and schools, engaged in useless studies that keep children confined. Consequently, children have no time to converse with their parents. We are heading towards ruin. This Geumsu-un is the age of beasts.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is is the age of beasts. Therefore, while becoming president is important, I continually speak of spiritual matters. Repetition is vital. If one does not contemplate goodness for even a single day, we wander in a sea of evil. If I had not thought of my mother for a day, I might have strayed into bad paths during adolescence, smoking, drinking soda, coffee, or alcohol. I have never lived a day without such thoughts. Therefore, I regard all women as my mother. I have affection for all women, not merely romantic affection. I wish to do good for all of them, so that no woman suffers the misfortune my mother did. When Huh Kyung-young becomes a leader, Korean women will experience a happy world.
I sometimes witness families in Seoul eating together in their living rooms, and I envy them. More and more unhappy teenagers are growing up unable to connect with their families. I can endure my own loneliness, but seeing others suffer leads to societal problems. The Jizon-pa gang members were executed. When a reporter asked one how he became part of the gang, he recounted how his father once told him, “Shut your mouth and eat your rice, you bastard,” when he tried to speak during a meal. This incident soured his perception of adults. Such words from a father prevent a child from opening up. Instead, a father should ask, “What’s wrong? Tell me about it.” Many fathers in the past were like that. This child went astray, kidnapped innocent people, roasted them, and burned them. He was executed with others. He wanted to kill all adults.
We are at a critical juncture where human education has been ruined. I believe all youth education is flawed. You may think youth education is fine, but I see it as a failure. I must restart it. Those who endlessly pursue happiness are trapped in a cycle of reincarnation. The second group, those who invest in the afterlife, go to heaven. The third group, those who follow me, transcend reincarnation and go to the White Heaven. You are already destined for White Heaven, and those who come here are already beyond the dimension of good and evil. It does not matter if you are good or not; you are still destined for White Heaven. What matters most is what you have done for Huh Kyung-young. If you do not think of me for a day, White Heaven becomes distant. However, if one does not contemplate goodness for a day, evil arises. This is the correct understanding. Live righteously.
- The Cycle of Conflict and the Role of the God-man
The current era of Geumsu-un is characterized by extreme struggle, where conflict is seen as the creator of all things, where struggle makes things one’s own. This is the nature of a society in Geumsu-un, an age worse than that of beasts. In this era of struggle, everything is a fight.
The Jewish people are considered the most intelligent in the world. Yet, they lack their own language and territory. Their land is borrowed from Palestinians. When they first went to Canaan, was that land uninhabited? They entered, killed, and conquered cities like Jericho. They are experts in struggle. They conquered cities built by others. The Bible states, “Go and take the land of others and settle there.” Yet, another commandment says, “Thou shalt not steal.” There are significant problems with the overall flow of certain religions. “Do not covet your neighbor’s house,” yet “take Jericho and live there.” This history of struggle inevitably repeats itself. Those who were killed are reborn to kill again. Those who killed are reborn to be killed. This cycle of war continues; reincarnation does not cease. War also undergoes reincarnation.
Even animals do not wage war when they are full. They do not invade others’ territories in groups. Humans, however, form groups, enslave the weak, and sell women and black people. These were the people who were supposed to love their enemies. Their religion commanded them to love their enemies. England, a small island nation, amassed wealth by plundering vast territories worldwide, including Australia, America, and China, leaving only Russia untouched. They extracted all the wealth, and today, England, despite its small size, is a global superpower.
Jews, however, did not employ such colonial policies. Yet, they lack their own language. The difference between a people with a language and one without is immense. The Korean people, whose language is the world’s best, are destined to dominate the future world. Chinese characters are 60 times slower than Hangeul. Sending messages in Chinese characters would be difficult. With Hangeul, children can text without looking, even on the subway. English is also slower than Hangeul. Hangeul is the fastest script in the world. The people who possess this script will conquer the world. I came here because of Hangeul and this land. I arrived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Geumsu-un, during the Korean War.
Those who will represent me in the future must compile my records from YouTube when writing books. I arrived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Geumsu-un to heal you. This era, in terms of destiny, is one of struggle. The conflict between Israel and Palestine will continue until I unify the world. This war cannot stop until the God-man (神人) appears. The Middle East conflict will not cease until the God-man appears on the Korean Peninsula and unifies the world. I will eventually stop it. My becoming president in Korea is the first step towards world unification.
- The Power of Blessing and the Principles of “Heaven code sutra”(天符經)
I extend my gratitude to Mr. Jeon Gyeong-han. He traveled from Jeju to Haneulgung. In June 2020, while in Busan, he first attended a Haneulgung event. The next day, his daughter in Jeju called, informing him that his son had undergone brain surgery for a stroke at Jeju University Hospital and was in the intensive care unit, dependent on life support. He was advised to wait until his son was moved to a general ward. The professor stated that they would observe for a few days to decide whether to move him or perform further brain surgery, leaving Mr. Jeon in despair. On July 6th, he obtained my contact information through Ms. Seon Da-hyeong, a public relations committee member. On July 6th, through Ms. Lee Yeong-suk, my staff member, I blessed his son, Yoon Dong-won, over the phone.
Upon arriving at Jeju University Hospital on July 7th at 4 PM, his daughters told him to prepare for the worst, as there was little hope. At 5 PM, when he touched his son’s arms and legs, they were cold, devoid of warmth, confirming his despair. However, at 10 PM that evening, his son’s arms and legs were warm, filled with vitality. He realized that a miracle was occurring due to the blessing. His son, Yoon Dong-won, did not fully recover, experiencing slight discomfort in his left arm and leg, but he is gradually recovering, and Mr. Jeon believes he will regain full health. He expressed gratitude to me, Ms. Lee Yeong-suk, and Ms. Seon Da-hyeong for blessing his son.
This demonstrates that even a blessing given over the phone can have a profound impact on one’s health. Whether received in person or remotely, the effect of the blessing is the same. Simply receiving a blessing can alter one’s condition because the person’s name ascends to the White Heaven. Energy flows through the crown chakra, and the energy within that person’s body changes completely. It is a different energy from what doctors provide, leading to a faster recovery. An improvement that should not have occurred, did.
Regarding the question about the resemblance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one” (一) to a minus sign and “ten” (十) to a plus sign, this relates to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speaks of “Il-si-mu-sil” (一始無始), meaning “one begins from nothing.” This implies that from nothingness, one emerges. I have lectured on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in English. This concept suggests that one originates from zero, from minus, then becomes plus. from zero, one emerges, from minus. Therefore, it comes from minus. Thus, from nothingness, from zero, one begins. This means it combines plus and minus.
The character for “one” (一) represents the act of piercing the earth from the sky, which is a minus. When it pierces, it becomes a plus. minus can have both good and bad aspects, and a plus can also become a minus if it leads to evil. However, truth is always a plus. While material and spiritual aspects can be positive, evil becoming a plus is negative. Therefore, plus and minus are equivalent. This is called “Il-jong-mu-jong” (一終無終), meaning “one ends in nothingness.”
Delving deeper into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reveals the principles of the universe. Though time constraints prevent a full explanation, it is a profound subject that even scientists who interpret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do not fully grasp as I do. The question pertains to “from nothingness, one begins.” This “one” is thought. The “seal of heaven” (Cheonbu-in, 天符印) is the seal of heaven. The Bible also speaks of receiving a mark, which is the Cheonbu-in.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is the “seal of heaven.” All religions are said to have originated from Cheonbu. While religions are only a few thousand years old, this logical principle is embedded within, making it impossible for physicists to fully comprehend. I cannot engage in dialogue with physicists; it would be like talking to kindergarteners. They only deal with the combination of matter, unaware of its underlying principles or secrets, or the ability to change its properties.
I can transform the 1.5 million tons of contaminated water in Japan’s ocean. Simply attaching my photograph is not enough; I must speak. This contaminated water, a carcinogen, if left for a week, would rot and burst, releasing methane. Yet, with my intervention, it remains fresh and delicious even after years, with zero bacteria. Why does a carcinogen become inert when my photograph is attached? Scientists cannot explain this. They cannot comprehend “from nothingness, one begins.” They cannot understand such principles. The 5,000-year-old artifacts brought from all over the country are placed next to my photograph. They remain as stones; they do not rot. I can change seawater and even cement. Such a person is here.
The beginning and end are one. They coincide. This is what we call Omega. Omega signifies the meeting of the beginning and the end. Alpha, however, does not meet the end. In Greek, Alpha is written in a way that does not connect. This is the original meaning I am conveying. they are separate.
- Addressing Societal Ills: Drunk Driving,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Ailments
Regarding the persistent issue of drunk driving, the principle of “If one day one does not contemplate one’s family, all evils will arise” applies. A driver must always keep their family in mind. If one forgets their children or spouse, who are growing up beautifully, and drinks alcohol, they are bound to fall. If one forgets their spouse for even a moment, they are prone to drunk driving. “If I drive drunk, my family will be ruined. I haven’t even saved enough for my daughter’s tuition. If I get into an accident, my daughter’s future will be destroyed.”
Therefore, whenever one goes to a restaurant or drinks alcohol, one must always remember their family, the family waiting for them, the family hoping for their safe return. Forgetting them for even a moment leads to ruin. I never forgot my studies as a child. Even while working in a factory, my mind was always on my studies. Time was precious for studying. I often thought, “Am I wasting time like this just to make a living?” People were so poor then that books were important. Forgetting one’s family for a moment makes one a betrayer. A wife needs her husband to earn money for school and to live. If a husband drives drunk, his family’s destiny is completely altered. If he dies or is injured in a drunk driving accident, his wife must care for him, earn money, and the family’s life descends into hardship. Forgetting one’s family for even a moment can lead to drunk driving.
As a child, after working in the factory, I would always look at the sky first. Since I came from White Heaven, I felt a sense of relief. When I looked at the sky, it was filled with countless stars, like sparkling jewels. I, who came from White Heaven, thought, “This world should not be lived like this. I want to go back quickly.” Looking at the stars brought solace. But now, it is difficult to see stars in the sky. The Earth has become polluted. The eight heavens have been polluted, and the stars are no longer visible. The Earth is gradually losing its original blue color. Soon, the Earth may appear gray. We must appreciate the blue sky while it lasts. I used to gaze at the Milky Way and the stars of Altair and Vega, longing for my home in White Heaven, wishing to finish my mission quickly and return. But 360 years do not pass in a day. I have suffered immensely. It has not even been 100 years, and I have suffered so much. Looking at the stars, I wondered why I was suffering. The beautiful sky is now obscured by yellow dust. Children today are unfortunate; they have never seen the Milky Way. Seeing those countless stars instills hope, dreams, and courage. But today’s children only see the ceilings of academies and schools. This is truly pitiful.
This is the age of Geumsu-un, an era of struggle where one must fight to gain something. This must change. We must transition to an era of mutual prosperity, where everyone helps and supports each other. Some may call me insane for saying this, but these are the words of the God-man. True happiness was when families huddled together in a small room, sharing a meal, perhaps sujebi, and children playfully snatched food from each other. It was a time filled with the sounds of children’s laughter. I will restore those beautiful times for you and lead you all to the White Heaven. Until then, you must record my words and listen to these videos for your spiritual education.
The Earth’s blue color is due to hydrogen. The Earth is 80% water, and the ocean is 100% water. The atmosphere is 80% water. Hydrogen has a blue hue. the Earth appears blue from space because of the abundance of water. Water surrounds the Earth, and the atmosphere contains a lot of moisture, a lot of hydrogen. Among the three major elements—hydrogen, oxygen, and nitrogen—hydrogen is abundant, making the Earth appear blue. But this may not last; the Earth may turn gray.
Regarding the question about people who look better in blue than red, this is a misconception. Why does a red shirt appear red? Do red and blue colors inherently exist? They do not. The blue color is due to the cycle of hydrogen molecules. The color of clothes is not inherent; it is determined by how the pigments reflect light. White appears white because it reflects 100% of light. Red reflects only red light, absorbing other colors. Blue reflects only blue light. the colors we perceive are due to the different reflective properties of fabrics. Our eyes perceive these colors through visible light. In reality, colors do not exist. In reality, everything is colorless.
Our minds are originally colorless. But when something attaches to the original mind, colors are determined. When a thought attaches to the original mind, colors are determined. Then, one acts based on that thought. What do we call that thought? If I teach you for a thousand years, will you still be stuck on the same point? When our mind transforms into a thought, it becomes a phenomenon. We perceive a phenomenon. It becomes a thought. when an object appears before our eyes, a thought arises. The mind exists when there is no object. But if I need to buy a car, a thought is created. “How much money do I have? What kind of car should I buy?” It changes. This is when an object appears. When an object appears, a color is determined. That color. Our minds are originally colorless, but when an object appears, a color emerges. a yellow silk fabric is created by reflection. That is a yellow garment. Why did it appear? Originally, the fabric had no color. It was colorless. But we deliberately make it appear black or white. We create it. That is what we call thought. Thought is the enemy of the mind. When thoughts cease, practices like Vipassana and Samatha are created. Returning to the original mind. Those who meditate through Vipassana and Samatha return to the original, colorless mind. That is the “seal of heaven,” “from nothingness, one begins,” the first line of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From nothingness” is the state of no thought, no color. But when “one begins” appears, color emerges. If I delve deeper, you will experience mental breakdown.
Regarding atopic dermatitis, the answer is simple: it is a matter of immunity. Atopic patients have either lost immunity or have an overactive autoimmune response, where their own cells are attacked. This occurs in two ways: weakened immunity or overactive immunity. Who gets it? People who roll around in fields do not have atopic dermatitis. Our skin’s dermis needs microorganisms. But if you constantly scrub your skin with a loofah, what happens? Eczema appears. Eczema means that the microorganisms in the dermis are destroyed. Beggars do not have atopic dermatitis because their dermis is thick, and they do not wash their faces, so a protective layer of bacteria accumulates. I was like that as a child; I was not washed often. I was always dirty. I did not care about cleanliness because it interfered with my studies. My skin was thick. But children in cities are constantly cleaned by their mothers, and their dermis, which is our immunity, becomes thin. All germs enter through the dermis. The skin is the first line of defense. The skin determines all immunity.
That is why they insert cotton swabs into your nose for COVID-19 tests. Why there? Because COVID-19 initially enters through the dermis, through the nasal mucous membrane. They detect the virus there. But COVID-19 is smart; it does not enter where the dermis’s immune barrier is strong. Where is the immune barrier weak? The nostrils. And we have tonsils in our throats. The tonsils are the first line of defense, preventing entry through the throat. If these are not present, germs would easily enter. the dermis is the first line of defense. Immunity is strongest in the skin. The weakest point is the nostrils. The tonsils block entry through the mouth, and the nasal mucous membranes block entry through the nose. They take samples from there. If it passes through the dermis, it quickly reaches the lungs. COVID-19 does not affect the trachea; it does not cause a sore throat or fever. It goes directly to the lungs, causing coughing.
the cause of atopic dermatitis is excessive cleanliness of the skin and the home. Children need to be exposed to some dirt to strengthen their immunity. If everything is too clean, when real germs arrive, they easily overwhelm the sterile body, leading to allergies and atopic dermatitis. Atopic dermatitis is the worst among these. It is caused by parental mistakes. Children should be raised a bit more robustly to build immunity. There is no atopic dermatitis in rural areas. I only heard of it after coming to Seoul recently.
My village houses were typically 3,000 pyeong (approximately 10,000 square meters), like grand mansions. When I saw the best houses in Seoul, in Hyoja-dong, they were less than a tenth the size of our rural houses. I was surprised by how small Seoul houses were. When I visited Samcheong-dong and Bukchon Hanok Village, the houses were tiny. Since Jisumyeon, my hometown, was where 178 billionaires originated, the houses were all grand mansions. But in Seoul, the houses were all small. Except for Gyeongbokgung House, there was nothing impressive. I was so disappointed. Even in Gyeongju, a thousand-year-old city, the houses were small. Only in my village were there grand mansions of wealthy landowners. My grandfathers, hundreds of them, would sit on the wide verandas of those large tiled-roof houses, dressed in white, smoking pipes. It was a magnificent sight. They would recite poetry. They were noblemen. The verandas were so wide that many elders would sit there. When I was five, I ran into the courtyard, and they would call out to me. The pond in front of the house was there when I was a child. My village was a formidable place. It was a thousand-year-old village, and though many houses have been dismantled, some still remain. It was a grand sight. Coming from such a place, I was disappointed by Seoul. I did not see a single proper house. Most verandas were taller than me. In my village, they were like that. But in Seoul, there were no verandas; one stepped directly from the yard into the house. I realized that only those houses in Hanyang were for people. My village, Jisumyeon, produced 178 billionaires. I lived there as a pauper, despite being from the wealthiest family, because my parents’ circumstances changed. I learned a lot from observing that village. It was a place where great minds resided, those who truly moved Korea. Because I was born there, I could amass all the world’s wealth if I wanted to. But I am not here to make money. I am here to save you, and one day, the people of Earth will benefit.
- Solutions for Modern Problems: Used Cars, Mobile Phones, and Eyeglasses
Regarding the issue of used car fraud, many people have been victimized. In the future, I will abolish vehicle ownership tax. People will only pay tax when they buy fuel, eliminating “ghost cars” (unregistered or illegally used vehicles). It will be impossible to steal and sell used cars. There will be no tax on used cars. Ghost cars will cease to exist because there will be no tax. Just as there is no tax on refrigerators, there should be no tax on cars. You only pay for electricity for a refrigerator. Similarly, for cars, you only pay for fuel, which includes tax.
The separate tax on cars has led to tens of thousands of ghost cars circulating. These are sold cheaply in the used car market and used for crimes. For example, people who kidnap women use these ghost cars. They pretend to be fathers, scolding the victim, “Where have you been? Why haven’t you called home?” People assume they are fathers or husbands. They drag the victim into the car, and no one intervenes, thinking it is a family matter. Once inside, they administer drugs, erasing the victim’s memory. The victim can speak but cannot recall anything. Then they are sold to bars. They disappear without a trace. Experts are doing this, using ghost cars. A thousand women disappear every year. You are living in such a world without fear. I will rectify this.
Regarding mobile phone installment plan fraud, people often sign complex contracts without reading them. In the future, there will be no need to buy mobile phones on installment plans. When I become president, major corporations will provide phones for free. Why would major corporations want to provide phones for free? It is for promotion. I am intelligent, and I will significantly reduce the burden on the public. When I become president and mobile phones are no longer purchased, new phones will have a message printed on them indicating which corporation provided it. you just take the phone. Samsung might provide it, and the cost will come from Samsung’s promotional budget. Corporations will compete to give phones to the public. Currently, we buy them. This era of buying phones will end. Many products will be like this. Providing phones for free will create a promotional effect. This is the age of advertising. We are living in a primitive age where we pay for phones. “Please take our phone.” Such an era will come. The era of buying phones on installment plans will end the day I become president.
The same applies to eyeglasses. When people need eyeglasses, they can go to an optician and choose what they want. Basic eyeglasses. Young university students, teenagers, and those under 30 will have their eyeglasses fully covered by the state. They can buy glasses, submit the receipt, and the state will reimburse 100%. The optician will bill the government. Is that good or bad? Students whose eyesight worsens frequently need to change glasses every month but cannot ask their parents for money. They wear glasses with incorrect prescriptions. This should not happen. They should be able to say, “Please change my glasses.” Is that good or bad? if teenagers need glasses, they just go. They do not need to ask their mothers for money. Is that good or bad?
Mobile phones will be provided by corporations, or the state may partially support them. In any case, I will make it cheaper for you.
- The Wisdom of Experience and the Six Stages of Knowledge
When someone works diligently, believing their work is good and beneficial, only to be exploited and defrauded, causing harm to many, is this considered a sin in heaven? In such cases, you must learn from it as a cautionary tale. It is an experience of doing something wrong. After a few such experiences, wisdom is gained. This is the wisdom of experience. The fourth and fifth stages are learned in school. this is a cautionary tale; one must experience it and then avoid such scams. We have many financial scams. If you experience one, you should never repeat it. That is the wisdom of experience.
Businesspeople often fail once or twice. How much they fail determines their wisdom. Drivers who have had major accidents become very cautious. That memory is a trauma. This trauma makes them extremely careful when driving, remembering the major accident and being cautious in similar situations. That experience becomes a cautionary tale. It should be seen as the wisdom of experience. Do not think of it as losing money. What should you think of it as? Tuition. A woman who lost 300 million won due to a wrong phone call, a voice phishing scam, did not lose money; she paid tuition. That experience of being defrauded created a trauma, an imprint. This trauma also becomes a cautionary tale. It was cheap tuition. Do not say, “I am ruined.” “300 million won is gone, but I must rise again. I paid tuition, and I will not be defrauded again. I will not be scammed by that person again.” One must find hope in this. Experience is very important.
What is the first type of wisdom? Innate wisdom. What is it in English? Wisdom of things. Wisdom of facts. I spoke of the six stages of knowledge. This is the six stages of wisdom. As you ascend, it becomes wisdom. The wisdom of experience, the wisdom of insight, these are stages of wisdom. Innate wisdom, wisdom of things, wisdom of facts, wisdom of learning, these are stages of knowledge. The wisdom of experience is a stage of wisdom. The wisdom of heaven is also a stage of wisdom.
- Addressing Inequality: Beyond Populism to Fundamental Change
Regarding the program “Korea: Asking for the Way” on KBS, which discussed polarization and wealth redistribution, the professor argued that opacity and inequality in law, politics, and governance hinder Korea’s economic development, necessitating a new social compact. He noted that the U.S. is unique in its continued economic growth despite inequality, due to its powerful elite. He suggested that Korea should raise property and inheritance taxes to European levels to address polarization. While the problem description aligns with my views, why does his solution involve higher taxes? What is my solution to polarization?
You must disregard what this person says. What he says is individualistic. When one disease appears, others quickly follow. A herniated disc leads to lack of exercise, and then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eight, nine, ten diseases appear in rapid succession. This is capitalism. Capitalism grows in the same way as disease. Material wealth is seen in the same light as disease. If you view material wealth as disease, it fits perfectly. When one disease appears, it quickly spreads from the lungs to the liver, affecting all organs, from the retina to the optic nerve, leading to death. This perfectly illustrates the growth process of capitalism. Money can be seen as bacteria. The increase in capital is like the increase in bacteria; there is no way to stop it.
However, for those without money, those who are struggling, life becomes increasingly difficult. Maintaining the status quo is a struggle. They are preoccupied with fighting to maintain their current situation. When their salary appears in their bank account, it disappears 100 times faster than it arrived. They wait a month for their salary, but it is gone in 10 minutes, paying for utilities, rent, and credit card bills. They are left with nothing but an exhausted body. This is capitalism. I am speaking accurately.
I respect salaried workers. They work from dawn, earning 100,000 won, 40,000 won, or 1 million won a day. But after deducting transportation costs, their net income is very little. They are serving society, not earning money. I maintain that the state should provide a basic national dividend to citizens who lack the means to earn money. Then, even if their salary disappears quickly, they will have one bank account that remains untouched: the national dividend account. It will contain enough for their children, spouse, and themselves. This is the solution. A society where people do not worry about money. People should be able to work without anxiety. Our youth and workers are too anxious. Maintaining the status quo is difficult for those who are struggling.
Even those born with a silver spoon, with good fortune, cannot manage the growth of money. No matter how much they squander or indulge, money continues to grow. what have I done? You must understand this. Frankly, the presidential hopefuls of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despite their various careers, are all advocating populism. Why is it populism? Because they are spending the entire 508 trillion won national budget without any reduction. Even giving 100,000 won a month is populism.
Let’s assume Samsung Group has 60 companies. In the four years since President Moon Jae-in took office, the national debt has increased by 360 trillion won. If Samsung Group’s 60 companies had incurred a 360 trillion won deficit in four years, Samsung Group would have ceased to exist. All executives would have been fired. The company would have been ruined. A company’s capital might be 320 trillion won. But a few state-owned enterprises have accumulated 360 trillion won in debt in four years. I will not engage in such politics. This is populism because they do not reduce the budget. They use excuses like COVID-19 to add hundreds of thousands of won. They do not reduce the budget. This is populism. And the nation is drowning in debt. This is not just a small problem; it is a huge problem. State-owned enterprises are filled with people who do nothing, receiving benefits through patronage, ruining the companies. I will reform state-owned enterprises when I become president. It is easy. Does a nation usually incur 360 trillion won in debt in four years? Even 301 trillion won is too much. This would have ruined Samsung Group.
Listen carefully. There are too many thieves who ruin the country by relying on the idea of “the state.” It is not that the country lacks money; it i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which causes us to suffer. Why is my policy not populism? This is where true populism appears. My policy is not populism because I reduce the national budget by 150 trillion won out of 580 trillion won. I reduce it by 70%. I propose to give this money to the people. Is this populism? They only propose to give 100,000 won, and that is populism. I propose to give this amount, and it is not populism. They keep their salaries as politicians. They continue to receive political donations. They continue to support political parties during elections. What kind of behavior is this? Only Korea does this in the world. Countries like the U.S. do not provide such support.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abolish all such practices. With 150 trillion won, there will still be money left over. Through good management, another 1,400 trillion won will be generated, leaving about 800 trillion won. 70% of this will be distributed to the Korean people, making it 400 trillion won. What can be done with 800 trillion won? Is my proposal populism? The state intervenes to give money to the people. Is that populism? These people do not want to reduce their own salaries as politicians. I will reduce the number of politicians to 100, and they will be unpaid. Local governments will handle everything. Local governments will also be unpaid. Local government heads will be appointed, not elected, saving 1 trillion won in election costs. Countless savings will be made. All that money will be given to the people. Is that populism?
I can give 100 million won, and it is not populism, but they give 100,000 won, and it is populism. Do you understand what populism is? My 33 policies are not populist in nature. They were conceived when I was a child. I systematically researched and illustrated these policies in cartoons to save the people. I had already designed everything 30 years ago. The blueprint is perfectly laid out. But these people, who suddenly rise to power, perhaps from a prime ministership, decide to run for president. Are they prepared? They can only plagiarize my pledges.
When I took exams, I always finished first and scored 100. Other students would look at me. I would deliberately leave my answer sheet visible for them to see. They would look at my answer sheet when the teacher was not looking. Their expressions were indescribable. They would ask me to lift my answer sheet so they could see it. Their faces were like beggars. They were trying to plagiarize my answers. These are people who do not study but get lucky and run for president. “Let’s plagiarize Huh Kyung-young’s ideas.” What kind of behavior is this? Can this save the country? Wake up. How can broadcasters and panelists call my pledges populist? Now you understand. This is a very important point. I am the epitome of populism. They criticize me but also laugh. They do not believe in Huh Kyung-young, who is different.
I do not hide my answer sheet. I leave it visible. When the teacher is not looking, they all look. They are no different from those people. But I showed them my answer sheet. I do not criticize them. I consider it a compliment that they use my name. Thanks to them, I appear on TV. It is interesting. It is interesting. I
허경영 총재의 하늘궁 강연 내용은? 현재 지구는 ‘금수운(짐승의 운)’에 들어섰으며, 인간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오히려 불행해지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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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대의 문제점: ‘금수운’
현재 지구는 ‘금수운’에 진입함.
금수운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 불행해지는 시대임.
이 시대에는 투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특징이 있음.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법
행복 상실: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하지만 오히려 불행해짐.
가족 해체: 가족 간 대화 시간 부족, 유대감 상실.
청소년 교육 문제: 잘못된 교육으로 문제아 발생.
국제 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투쟁 지속.
음주운전: 가족을 잊으면 음주운전 등 범죄 발생.
중고차 사기: 자동차 세금 폐지로 대포차 문제 해결.
휴대폰 할부 사기: 대기업 홍보비로 휴대폰 무상 제공.
양극화 해소: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경제적 불안 해소. -
영적 깨달음과 정책 개혁
영적 이야기의 중요성: 대선 승패와 상관없이 영적인 이야기를 들어야 함.
선한 마음 유지: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이 생김.
윤회 벗어나기: 허경영 강연을 통해 윤회에서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음.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함.
포퓰리즘 비판: 기존 정치인들의 정책은 포퓰리즘임.
허경영의 정책: 국가 예산 절감 후 국민에게 환원.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지자체 임명제.
지도자 정신 교육: 사회 지도층의 도덕적 재무장 필요.
세계 통일: 전쟁 없는 지구를 위해 세계 통일 필요.
허경영 총재의 198회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현재 인류는 ‘금수운(禽獸運)’에 처해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으며, 허경영 총재의 정책만이 이 시대를 극복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시대 진단: 인류는 ‘금수운’에 처해있다
허경영 총재는 현재 인류가 금수운(禽獸運)에 처해 짐승만도 못한 삶을 살고 있으며, 이는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결과라고 진단한다.
1.1. 금수운의 도래와 인류의 세 가지 유형
금수운의 의미
현재 21세기는 금수운에 해당하며, 이는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낸 세계를 의미한다.
금수는 짐승 중에서도 의리 없이 서로 물어뜯는 존재를 지칭하며, 소나 돼지 같은 짐승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행복을 추구하는 인류의 세 가지 유형
첫 번째 유형: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믿고 뛰어다니는 사람들로, 결국 재산을 잃고 단칸방에 남게 되며, 관 속에 들어갈 때까지 돈을 벌고 잃는 것을 반복하는 삶을 산다.
두 번째 유형: 다음 생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로, 현실성이 가장 높지만 결국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세 번째 유형: 영혼에 투자하고 사후 세계를 준비하는 사람들로, 가장 적은 수를 차지한다.
금수운 시대의 사회 문제
현대 사회는 이웃과의 정을 버리고 자유만을 추구하며, 부부간의 의지도 사라진 시대이다.
청소년들은 부모와의 대화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밖에 되지 않으며, 학원과 학교에 갇혀 부모와 소통할 시간이 부족하다.
이러한 단절은 금수운의 특징으로,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초래한다.
선(善)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1일 불념선이면 죄악이 개정이니라”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명심보감의 가르침처럼, 선한 마음을 잃으면 모든 악이 발생한다.
허경영 총재는 청소년 시절 어머니를 생각하며 선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고, 모든 여성을 어머니처럼 대하며 불행한 여성이 없도록 돕고자 한다.
가족과의 대화 단절과 같은 사회 문제는 이러한 선한 마음의 부재에서 비롯된다.
지존파 사건을 통한 금수운의 비극적 사례
지존파 사건의 범인 중 한 명은 어릴 적 아버지에게 “주둥아리 닥치고 밥이나 쳐먹어”라는 말을 듣고 어른에 대한 인상이 나빠져 범죄를 저지르게 되었다.
이는 잘못된 교육과 단절된 가족 관계가 문제아를 만들고, 결국 사회 전체의 비극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1.2. 윤회와 천부경의 원리
윤회와 천국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들은 윤회를 반복하며, 동물로 윤회하기도 한다.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를 통해 윤회를 벗어나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 수 있다.
지상 낙원은 영원한 낙원이 아니므로, 우리는 윤회를 벗어나 영원한 낙원으로 가야 한다.
천부경의 원리: 시작과 끝의 일치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즉,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으로, 이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나오는 원리를 담고 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결국 같으며, 시작과 끝이 일치하는 일종무종(一終無終)의 원리를 나타낸다.
이는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는 깊은 이야기로, 과학자들도 이해하기 어렵다.
허경영의 능력과 천부인
천부인은 하늘의 도장이라는 뜻으로, 성경의 인(印)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사진만으로도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바닷물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천부경의 원리와 연결된다.
-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 총재는 음주운전, 환경 오염, 경제적 불평등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을 위한 근본적인 대안임.
2.1.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해결책
음주운전 문제 해결 방안
음주운전은 “1일 불념가족(一日不念家族)” 즉, 하루라도 가족을 생각하지 않으면 발생하는 문제이다.
운전자는 항상 가족을 머리에 떠올리며, 자신의 행동이 가족에게 미칠 영향을 생각해야 한다.
가족을 잠시라도 잊으면 배신자가 되는 것이며, 이는 음주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구 환경 오염 문제
허경영 총재는 어릴 적 밤하늘의 별을 보며 고향인 백궁을 그리워했지만, 현재는 오염으로 인해 별을 보기 어렵다.
지구는 원래 푸른빛을 띠지만, 오염이 심화되면 회색빛으로 변할 수 있다.
지구의 푸른빛은 물에 포함된 수소 분자 때문이며, 물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색깔의 본질과 마음의 작용
색깔은 원래 존재하지 않으며, 물체가 빛을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우리의 마음도 본래는 무념무색(無念無色)이지만, 어떤 대상이 나타나면 생각이 발생하고, 그 생각에 따라 색깔이 결정된다.
생각은 마음의 원수이며, 생각을 쉬면 본래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다.
아토피의 원인과 예방
아토피는 면역력 상실 또는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며,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 면역 질환이다.
너무 깨끗하게 씻는 것이 원인이며, 피부의 진피층에 있는 미생물 보호막을 파괴하기 때문이다.
시골에서 자란 아이들은 아토피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적당히 흙을 묻히고 자라야 면역력이 강해진다.
피부는 1차 방어선으로, 면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중고차 사기 및 휴대폰 할부 문제 해결
허경영 총재는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고 기름값에만 세금을 부과하여 대포차를 없애고 중고차 사기를 방지할 것이다.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며, 현재 매년 수천 명의 여성이 실종되는 문제와 관련이 있다.
휴대폰은 대기업들이 홍보를 위해 서로 사주게 하여 국민들이 돈을 주고 살 필요가 없도록 할 것이다.
안경은 30세 미만 청소년에게 국가가 100% 지원하여, 필요한 시기에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2.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포퓰리즘 비판
잘못된 일에 대한 반면교사
어떤 일이 결과적으로 사기나 피해로 이어졌다면, 이를 반면교사 삼아 지혜를 얻어야 한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사고를 겪는 것은 수업료를 내고 경험을 쌓는 과정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러한 경험은 권위지(權威智)를 형성하는 중요한 단계이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자본주의는 질병처럼 돈이 불어나고, 돈이 없는 사람들은 현상 유지조차 어려워진다.
봉급 생활자들은 한 달을 일해도 월급이 순식간에 사라져 허무함을 느낀다.
허경영 총재는 돈 버는 재주가 없는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
기존 정치권의 포퓰리즘 비판
여야 잠룡들의 정책은 포퓰리즘으로, 국가 예산을 줄이지 않고 돈을 풀어 국민을 현혹한다.
문재인 정부 4년간 국가 부채가 360조 증가한 것은 삼성이 망할 정도의 규모이며, 이는 국가를 망치는 행위이다.
허경영 총재는 국가 예산의 70%를 줄여 150조로 나라 살림을 하고, 남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정책이며 포퓰리즘이 아니.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제로 바꿔 선거 비용을 절약하는 등 대대적인 개혁을 통해 예산을 절감할 것이다.
허경영의 정책 준비 과정
허경영 총재는 30년 전부터 대통령을 준비하며 정책 설계도를 만화로 그려놓는 등 체계적으로 준비해왔다.
다른 정치인들은 갑자기 대선에 뛰어들어 허경영의 공약을 표절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방송국 패널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그들이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세계 통일 사상
허경영 총재는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사회 지도층을 대상으로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실시하여 도덕적 재무장을 시킬 것이다.
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정치, 경제, 종교를 조종하는 자들이며, 이들을 교육시키는 것.
세계 통일 사상은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를 통해 지구 온난화와 전쟁을 막고,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문제점인 정당 제도를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 정치인들이 자본주의를 조종하는 것을 막을 것이다.
UN은 형식적인 기구로 세계 대전과 지역 분쟁을 막을 수 없으므로, 유니티(Unity)를 통해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세계 통일 국가가 되어도 각 나라의 국회의원은 존재하며, 자치구처럼 운영될 것이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현재 지구는 ‘금수운(禽獸運)’에 들어서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투쟁하며 살아가는 시대이며, 이를 극복하고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허경영 총재가 왔다는 것입니다.
19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5.16)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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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는 ‘금수운’ 시대
금수운(禽獸運)은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현재 21세기는 금수운에 들어서 인간들이 투쟁하며 살아가는 시대입니다.
과거 100년 전에는 어른들이 사람다웠고 이웃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웃도 없고 가족 간의 유대도 약해졌습니다.
청소년들의 부모님과의 하루 평균 대화 시간이 15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가족 간의 소통이 부족합니다.
쓸데없는 공부 때문에 아이들이 학원에 붙들려 부모와 대화할 시간이 없어지고, 이로 인해 사회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금수운의 특징은 투쟁이 극에 달하는 시대이며, 모든 것이 투쟁을 통해 만들어지는 사회입니다.
짐승들도 배부르면 남의 땅을 빼앗으러 다니지 않지만, 인간들은 패거리를 지어 힘없는 자들을 종으로 삼고 약탈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가르침
허경영 총재는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왔으며, 그의 33 정책과 강연을 통해 현시대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윤회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가르침.
이 가르침은 청소년 시절 허경영이 추운 텐트에서 공부하며 겪었던 고난과 연결됩니다.
모든 여성을 어머니처럼 사랑하고 불행한 여성이 없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한글과 한민족의 우수성 때문에 이 땅에 왔으며,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 것입니다.
그는 세계 통일을 통해 전쟁을 멈추게 할 것이며, 이는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
질의응답 및 허경영의 견해
3.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해결 방안
금수운 시대의 특징인 투쟁이 극한으로 치닫는 현상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은 투쟁의 전문가들인 유대인의 역사와 관련이 깊습니다.
성경에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의 땅을 빼앗아 살아가는 역사는 투쟁의 대가가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 분쟁은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며, 그가 나타나지 않는 한 멈출 수 없습니다.
3.2. 허경영의 축복과 치유 사례
제주도에서 온 한 참석자의 아들이 뇌경색 수술 후 위독한 상태였으나, 허경영의 전화 축복을 받은 후 기적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전화상으로도 병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며, 축복을 받는 것만으로도 병세가 바뀌고 회복 속도가 빨라집니다.
3.3.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천부경은 “일시무시(一始無始)”, 즉 “하나가 없는 가운데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는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나오는 것과 같으며, 시작과 끝이 일치하는 오메가의 원리와도 연결됩니다.
허경영은 물질의 성질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오염 물질도 정화할 수 있습니다.
천부경은 하늘의 도장, 즉 천부인(天符印)을 의미하며, 모든 종교가 여기서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3.4. 음주운전 문제와 가족의 중요성
음주운전은 “하루만 가족을 생각하지 않으면 죄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운전자는 항상 가족을 머릿속에 떠올려야 하며, 가족을 잠시라도 잊으면 음주운전과 같은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인해 가족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고 고통받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3.5. 지구의 푸른빛과 환경 오염
지구가 푸른빛을 띠는 것은 지구의 80%가 물이고, 물을 구성하는 수소가 푸른빛을 띠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밤하늘의 별을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지구 오염으로 인해 별을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지구가 점차 회색빛으로 변할 수도 있으며, 푸른 하늘을 볼 수 있을 때 행복을 느껴야 합니다.
현재 어린이들은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자연과 멀어져 있으며, 학원 천장만 보고 살아가는 불행한 세대입니다.
3.6. 옷 색깔과 마음의 본질
옷의 색깔은 물감에서 빛을 반사하는 농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이며, 실제로는 색깔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본래 마음은 무념무색(無念無色)으로 색깔이 없지만, 생각이 붙으면 색깔이 결정됩니다.
생각은 마음의 원수이며, 생각을 쉬고 원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는 대상이 없는 무념무상의 상태를 의미하며, 여기서 생각이 나오면 색깔이 생깁니다.
3.7. 아토피의 원인과 예방
아토피는 면역력 상실 또는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인해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밭에서 뒹굴며 자란 사람들은 아토피가 없는데, 이는 피부의 진피에 미생물이 있어야 면역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피부를 너무 깨끗하게 씻고 집을 너무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아토피의 원인입니다.
아이들은 적당히 흙을 묻히고 자연과 접촉하며 자라야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피부는 1차 방어선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도 진피를 통해 침투하려 합니다.
3.8. 중고차 사기 및 휴대폰, 안경 구입 문제 해결 방안
자동차 보유세를 없애고 기름값에만 세금을 부과하면 대포차가 사라져 중고차 사기 및 범죄에 이용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휴대폰은 대기업들이 홍보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들의 안경 구입 비용은 국가에서 100% 지원하여, 학생들이 눈이 나빠져도 부담 없이 안경을 바꿀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3.9. 사기 피해와 ‘수업료’ 개념
사기를 당하는 것은 하나의 경험이자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일입니다.
이를 통해 지혜를 얻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수업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돈을 잃었다고 생각하기보다, 값비싼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라고 여기며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3.10. 양극화 문제와 허경영의 정책
자본주의는 질병처럼 돈이 불어나고, 돈 없는 사람들은 현상 유지조차 어렵게 만듭니다.
월급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지친 몸만 남는 것이 자본주의의 현실입니다.
허경영은 돈 버는 재주가 없는 국민에게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현재 여야 정치인들의 정책은 예산을 줄이지 않고 돈을 푸는 포퓰리즘이며, 이로 인해 국가 부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국가 예산의 70%를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으로, 이는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제로 바꿔 선거 비용 1조 원을 절약하는 등 막대한 예산을 절감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대통령을 준비하며 모든 정책의 청사진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표절할 수밖에 없으며, 언론이 허경영의 공약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3.11.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세계 통일 사상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사회 지도층을 대상으로 지도자 정신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할 것입니다.
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언론을 조작하며 국민을 불법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들이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을 국민들은 환영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 사상은 무경계,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로, 지구 온난화와 전쟁을 막기 위해 230개 국가를 하나의 국가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문제(행복, 인간적 삶, 공부)를 해결하고 정당을 없애 무소속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원칙은 나쁘지 않지만, 정당 제도 때문에 정치인들에게 발목 잡혀 있으므로 정당을 없애야 합니다.
UN은 형식적이며 세계 대전, 지역 분쟁, 종교 분쟁을 막을 수 없으므로, 유니티(Unity)를 통해 하나의 국가로 통일해야 합니다.
세계 통일 국가에서는 각 나라가 자치구가 되고, 무기는 없애며, 세계 통일 국가가 국방권을 가집니다.
- 허경영의 준비된 리더십
허경영은 30년 동안 대통령을 준비하며 모든 정책을 만화와 책으로 구체적으로 설계해 놓았습니다.
그는 학창 시절 항상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으며, 다른 학생들이 자신의 답안지를 베낄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현재 정치인들도 그의 공약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미 모든 것이 준비된 지도자이며, 그의 정책은 국민을 살리기 위한 체계적인 연구의 결과입니다.
행복을 잃어버린 세 가지 인간 유형
세상에서 행복을 더 많이 가지려고 노력했지만,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결과만을 얻었습니다. 모든 사람은 세 종류로 나뉩니다. 첫째,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뛰어다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가장 큰 실망감을 느낄 것입니다. 둘째, 현생의 행복보다는 다음 생의 낙원을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유형에 속하며, 가장 현실성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세계를 위해 뛰어다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심성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인류가 ‘금수운’에 다다를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금수운은 짐승의 운을 의미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낸 세계입니다. 재산이 100억이 되었다가 10억이 되었다가 결국 단칸방에 남고, 마지막에는 관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돈을 벌었다 잃었다 반복하는 것이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들의 종말입니다. 이 유형이 가장 많습니다. 두 번째는 아예 금수운으로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는 영혼에 투자하고 사후 세계에 투자한 사람입니다. 이 유형이 가장 적습니다.
금수운 시대의 영적 각성
하늘궁 모임, 토요 강의, 일요 강의에 참석하는 여러분은 대선에는 지더라도 영적인 이야기를 꾸준히 들어야 합니다. “일일불념선이면 죄악이 개작이니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아침에 착한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지 않고 나간다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악으로 보이고 모든 생각이 악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금수’는 짐승을 뜻합니다.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낸 세계가 바로 금수운입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일어납니다. 제가 어머니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도, 하루라도 이것을 보지 않으면 청소년 시절에 다른 길로 유혹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독한 현대 사회와 가족의 의미
저는 텐트 속에서 추위에 떨며 공부했고, 맹장이 터져 죽을 뻔하다 살아났습니다. 너무 추워서 교회 건물에 몰래 들어가 공부했습니다. 하루라도 공부를 놓으면 쓰러질 정도로 정신이 혼미했지만, 책을 잡으면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어머니와 여러분을 생각하며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다짐했습니다. 21세기는 ‘금수운’입니다. 지구의 운 때가 짐승의 운에 들어와 있습니다. 100년 전에는 어른들이 사람 같았고 이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랑과 이웃을 버리고 자유만 남았습니다. 남편도 버리고 부부가 서로 의지하던 시대가 아닙니다. 옛날에는 단칸방에 다섯, 여섯 명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제비라도 먹으며 오손도손 지냈습니다. 가난했지만 가족 간의 대화가 많았고, 작은 집에서 함께 모여 살며 행복을 느꼈습니다.
단절된 대화와 청소년 문제
지금 청소년들은 부모님과의 하루 대화 시간이 평균 15분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출근하고, 아이들은 학원에서 공부하며, 서로 밥을 같이 먹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금수운’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느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쓸데없는 공부 때문에 아이들이 학원에 붙들려 부모와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망해가고 있습니다. ‘금수운’은 짐승의 운입니다. 지금은 그런 시대이기에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입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의 바다에 빠지게 됩니다. 청소년 시절에 어머니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나쁜 길로 빠졌을 것입니다. 저는 모든 여성에게 애정이 있으며, 어머니처럼 불행해지는 여성이 없도록 돕고 싶습니다. 한국 여성들은 허경영이 지도자가 될 때 행복한 세상을 맞이할 것입니다.
고독이 낳은 비극: 지존파 사건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밥을 먹는 모습을 서울에서 볼 때면 부러웠습니다. 가족과 어울릴 수 없는 불행한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고독하고 외로운 것은 참을 수 있지만, 남들이 그렇게 지내는 것을 보면 문제아가 나옵니다. 지존파 사건의 한 친구는 밥 먹다가 아버지에게 말을 걸었다가 “이 자식아, 주둥아리 닥치고 밥이나 쳐먹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아버지를 비롯한 어른들에 대한 인상이 나빠진 것입니다. 이런 아버지 밑에서 자식이 바르게 자랄 수 있을까요? 결국 그 아이는 빗나가 사람들을 잡아 구워 먹었고, 사형을 당했습니다. 그는 어른이란 어른은 다 때려 죽이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인간 교육을 망친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모든 청소년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이제 제가 새로 시작해야 합니다.
윤회와 천국, 그리고 금수운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들은 계속 윤회합니다. 그러나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온 사람들은 윤회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상 낙원도 좋지만 영원한 낙원은 아닙니다. 우리는 윤회를 벗어나 영원한 낙원으로 가야 합니다. 21세기는 ‘금수운’입니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많습니다. 짐승 중에도 의리를 지키는 짐승이 있지만, 사람을 물어뜯는 인간은 짐승 중의 짐승인 ‘금수’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금수’를 나쁘게 보았습니다. 지금 21세기는 주역으로 ‘금수운’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일일불념선이면 죄악이 개작이니라”라는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백궁이 예고되어 있고, 백궁으로 오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선하게 차원을 벗어나 있습니다. 허경영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투쟁의 윤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미사일 전투는 수백 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습니다. 이 전투가 전면전으로 확대될지, 아니면 해프닝으로 끝날지 궁금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수십 년간 영토 분쟁을 해왔고, 원한의 골이 깊습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할 때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대는 ‘금수운’의 특징인 투쟁이 극한적으로 일어나는 시대입니다. 투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시대, 투쟁이 내 것이 되는 사회가 ‘금수운’입니다. 유대인은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다고 하지만, 언어도 영토도 남의 땅입니다. 팔레스타인 땅을 빌려 정착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남의 땅을 빼앗아 살라고 했지만,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명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흐름에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의 집을 탐내지 마라”면서 “여리고 성을 빼앗아 살아”는 모순입니다. 가차 없이 죽이고 빼앗으라는 투쟁의 역사가 지속되어 온 죄의 대가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죽임 당한 자는 다시 태어나 죽이러 가고, 죽인 자는 다시 태어나 또 잡으러 가는 전쟁이 반복됩니다. 윤회가 멈추지 않는 것처럼 전쟁도 윤회하는 것입니다. 짐승들도 배부르면 남의 땅을 빼앗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패거리를 지어 힘없는 자들을 종으로 삼고 약탈합니다. 영국이 많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세계 돈을 약탈한 것처럼 말입니다. 유대인은 식민지 정책을 쓰지 않았지만, 언어가 없는 민족과 언어가 있는 민족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계 1위의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글자입니다. 제가 이곳에 온 이유가 한글 때문이며, 민족 때문입니다. 제가 ‘금수운’의 한반도에 도착한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메시아 신이 나타나지 않는 한 멈출 수 없습니다. 제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세계 통일의 첫 단추를 끼우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기적
전경한 씨는 허경영 총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제주에서 하늘궁까지 왔는데, 부산에 있을 때 처음 하늘궁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그 후 딸에게서 오빠가 뇌경색 수술을 받아 중환자실에 있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7월 6일 허경영 총재의 연락처를 알게 되어 전화로 아들 윤동원 씨가 축복을 받았습니다. 7월 7일 병원에 도착했을 때 딸들은 희망이 없다고 했지만, 저녁 10시경 아들의 팔다리에 온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축복을 받고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들은 정상인이 되지는 못했지만, 왼쪽 팔과 다리가 불편한 상태에서 차츰 회복되고 있습니다. 축복을 내려주신 허경영 총재와 이형숙 직원, 부산 선다형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축복을 주어도 병에 엄청난 영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 것만으로도 병세가 바뀝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백궁에 올라가고,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하는 것과는 다른 에너지가 들어와 회복 속도가 빨라진 것입니다.
천부경과 우주의 원리: 시작과 끝의 일치
정현 형님은 첨부경의 ‘일시무실(一始無始)’과 ‘일종무종(一終無終)’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일시무실’은 하나가 없는 가운데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하나가 나타났다는 의미입니다. 제로에서 마이너스와 플러스가 합쳐져 일이 나온 것입니다. 플러스는 하늘에서 땅으로 뚫어버리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마이너스도 좋은 점과 나쁜 점이 있습니다. 진리가 플러스되면 좋지만, 죄악이 플러스되면 나쁩니다. 결국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같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일종무종’입니다. 첨부경을 깊이 들어가면 우주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첨부경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더 클래시 오브 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직인, 하늘의 도장을 의미합니다. 성경에도 나오는 ‘인’이 바로 천부인입니다. 모든 종교가 천부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물질의 조합만을 다루는 물리학자들은 그 원리나 비밀을 모릅니다. 저는 일본 바다의 오염물질을 바꿀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만 붙여 놓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을 해야 합니다. 발암물질도 허경영의 사진만 붙여 놓으면 꼼짝 못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것을 알아낼 수 없습니다. ‘일시무실’과 ‘일종무종’은 시작과 끝이 일치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오메가’라고 합니다. 시작과 끝이 만나는 것입니다.
음주운전과 가족의 소중함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만취 핑계로 감명을 호소하는 범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 범죄에 대한 저의 견해는 이렇습니다. “일일불념처(一日不念妻) 님의 죄악이 개작(改作)이니라”라는 말처럼, 항상 운전하는 사람은 자기 딸이나 아들, 가족을 머리에 떠올려야 합니다. 사랑스러운 가족을 머릿속에 넣지 않고 술을 마신다면 타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잠시라도 마음속에서 지워지면 음주운전을 하게 됩니다. 음주운전으로 가족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이 음주운전으로 죽거나 다치면 가족의 삶이 송두리째 바뀝니다. 아내는 간호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하며, 가족들은 삼류 인생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술을 마실 때는 항상 가족을 머리에 떠올려야 합니다. 가족을 잠깐이라도 떠나면 배신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염된 지구와 잃어버린 별빛
저는 어릴 때 공장에서 일하다가 밤에 밖으로 나가면 제일 먼저 하늘을 보았습니다. 백궁에서 온 사람이기에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별을 쳐다보면 속이 후련했습니다. 얼마나 많은 별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무리 하늘을 봐도 별을 보기 어렵습니다. 지구가 오염된 것입니다. 여덟 개의 하늘을 다 오염시켜 버려서 별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지구가 점차 회색빛을 띠게 될지도 모릅니다. 푸른 하늘이 보일 때 행복한 때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어릴 때 은하수와 견우직녀성을 보며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이 땅의 삶을 빨리 끝내고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지금 어린이들은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 총총한 별들을 바라볼 때 희망과 꿈과 용기가 생기는데, 지금 아이들은 학원 천장만 보고 살아갑니다. 정말 불쌍합니다. ‘금수운’은 투쟁을 통해 뭔가를 얻어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제 상생의 시대로 바꿔야 합니다. 서로 돕고 끌어주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지구의 푸른빛과 색깔의 본질
지구는 푸른빛을 띠는데, 이는 수소가 푸른빛을 띠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80%가 물이고, 허공의 80%가 물입니다. 물은 수소가 푸른색을 띠므로, 하늘에서 본 지구가 푸른빛을 띠는 것은 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지구 대기에도 수분이 많고 수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점점 회색빛이 될지도 모릅니다.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이 빨갛게 보이는 것은 원래 빨간색이 존재해서가 아닙니다. 수소 분자의 움직임 사이클 때문에 푸른빛이 보이는 것처럼, 옷의 색깔은 물감에서 빛을 반사하는 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흰색은 100% 반사하기 때문에 하얗게 보이고,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하기 때문에 빨갛게 보입니다. 파란색은 파란빛만 반사합니다. 색깔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는 무색입니다. 우리의 원래 마음도 무념무색입니다. 마음에서 생각이 붙으면 색깔이 결정됩니다. 생각이 나오면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생각이 마음의 원수입니다. 생각을 쉬면 원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일시무실’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무념무상, 색깔 없는 상태입니다. ‘빙원’이 나오면 색깔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토피의 원인과 면역력
아토피 환자들은 면역력을 상실했거나,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밭에서 뒹굴던 사람들은 아토피가 없습니다. 피부의 진피에는 미생물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깨끗하게 씻으면 진피의 미생물들이 사라져 습진이 생깁니다. 거지에게는 아토피가 없습니다. 세수를 안 하니까 세균 보호막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진피는 우리의 면역력이며, 모든 병균은 진피를 통해 들어옵니다. 피부가 1차 방어선입니다. 코 점막도 면역력을 담당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코 점막을 통해 들어가는 것처럼, 진피가 무너지면 병균이 침투하기 쉽습니다. 피부를 너무 깨끗이 한 것이 아토피의 원인이며, 집을 너무 깨끗하게 청소한 것도 원인입니다. 적당히 때를 묻히고 흙에서 놀아야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부모들이 잘못해서 아토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좀 허술하게 키워야 면역력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시골에는 아토피가 없습니다.
서울의 실망과 지수 마을의 대궐
저는 시골에서 3천 평 되는 대궐 같은 집에서 살았습니다. 서울에 와서 효자동의 한옥을 보니 시골 한옥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코딱지만 한 집들이었습니다. 경복궁 하나 빼고는 볼 것이 없었습니다. 천 년 된 경주 시내도 집이 코딱지만 했습니다. 우리 시골은 만석꾼, 5천석꾼들이 살던 동네라 가는 곳마다 대궐 같은 집들이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마루에 앉아 시를 읊던 연정은 장관이었습니다. 어릴 때 그 동네가 얼마나 무시무시한 곳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천 년이 된 마을의 한옥들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서울에 와서 집 같은 집을 하나도 못 봤습니다. 툇마루도 없는 서울 집들을 보며 실망했습니다. 지수 마을은 우리나라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입니다. 저는 그곳에서 부잣집 자손이었지만 부모님이 그렇게 되셔서 머슴으로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동네를 바라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나라를 실제로 움직이는 자들이 있던 곳입니다. 제가 돈을 벌려면 세계의 돈을 다 끌어모을 수 있지만, 저는 돈 벌러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러 왔고, 언젠가 지구인들이 그 혜택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중고차 사기 해결책: 자동차 세금 폐지
유튜브에서 중고차 사기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자동차 세금을 없애고 기름을 넣을 때만 세금을 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대포차가 없어질 것입니다. 중고차를 훔쳐 팔거나 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세금 때문에 대포차가 몇만 대가 돌아다니며 범죄에 이용됩니다. 주로 예쁜 여자를 납치하는 사람들이 대포차를 이용합니다. 대포차를 이용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마약을 먹이면 기억력이 사라지고, 결국 팔려나가 술집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런 전문가들이 대포차를 가지고 돌아다니며 매년 수천 명의 여자가 사라집니다. 제가 조치해 줄 것입니다.
휴대폰 할부 사기 해결책: 기업 지원
휴대폰 할부 구입 시 계약서로 인해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는 휴대폰을 할부로 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서로 휴대폰을 사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휴대폰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만큼 대기업들이 휴대폰을 서로 사주려고 하는 이유는 홍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규로 휴대폰을 사는 사람에게는 대기업이 사줬다는 메시지가 인쇄될 것입니다. 삼성이나 다른 기업들이 홍보비에서 휴대폰을 국민들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휴대폰이 필요하면 기업들이 서로 주려고 할 것입니다. 돈 주고 휴대폰을 사는 원시시대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안경 구입 지원: 청소년 무상 지원
안경은 국민들이 필요할 때 안경점에 가서 입맛대로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특히 젊은 대학생이나 청소년, 30세 미만의 사람들은 100% 국가에서 지원할 것입니다. 안경점에서 영수증만 제출하면 국가가 안경값을 내줄 것입니다. 학생들이 눈이 나빠져도 엄마에게 안경을 바꿔달라고 말하지 못하고 도수 안 맞는 안경을 끼고 다니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안경이 필요하면 그냥 안경점에 가서 바꾸면 됩니다. 엄마에게 돈 달라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핸드폰도 기업들이 제공하거나 국가가 지원해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돈 내고 사는 것을 제가 싸게 해줄 것입니다.
반면교사와 지혜의 단계
어떤 사람이 좋은 일인 줄 알고 열심히 했는데, 결과적으로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일이 있고 피해자가 많이 발생했다면 하늘에서는 죄로 볼까요? 이럴 때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잘못된 것을 체험하면서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한 번 정도 망해봐야 거기서 반면교사를 얻습니다. 운전수도 사고를 크게 내 본 운전수가 더 조심합니다.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어 항상 주의하게 됩니다. 이 트라우마도 반면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돈을 잃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기를 당한 경험은 다시는 사기를 당하지 않겠다는 각인을 만들어줍니다. 희망을 얻어야 합니다. 이 체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지혜의 6단계 중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하이지는 지식의 단계이고, 오니지지, 천이지는 지혜의 단계입니다.
양극화 해소와 허경영의 정책
KBS에서 ‘대한민국 길을 묻다’라는 프로그램에서 양극화와 부의 재분배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법, 정치, 지배 구조의 불투명과 불평등이 경제 발전을 저해하며,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 미국은 전 세계 엘리트들이 모여 발전하는 독특한 모델이며, 한국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 보유세, 재산세를 유럽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이 질문은 저의 문제의식과 동일하지만, 해법은 다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저는 자본주의를 질병과 동일 선상에서 봅니다. 질병이 하나 생기면 순식간에 불어나듯이, 자본주의도 돈이 세균처럼 불어납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현상 유지조차 어렵습니다. 월급이 들어와도 순식간에 빠져나가 지친 몸만 남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봉급 생활자들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지 돈 벌러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국민들이 돈 버는 재주가 없으면 국가가 적절히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한다. 그러면 월급이 순식간에 날아가도 국민 배당금 통장에는 돈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돈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포퓰리즘과 허경영의 차별화된 정책
여야 잠룡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부 포퓰리즘입니다. 508조라는 국가 예산을 절약하지 않고 다 풀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10만원씩만 준다 해도 포퓰리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4년 동안 국가가 적자 본 돈이 360조입니다. 삼성그룹 60개 회사가 4년간 360조 적자를 봤다면 삼성그룹은 없어졌을 것입니다. 몇 개 안 되는 국영기업체 가지고 4년간 360조의 빚이 늘어난 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저는 이런 정치 안 합니다. 예산을 줄이지 않고 코로나 핑계 대며 몇십만 원을 보태는 것은 포퓰리즘입니다. 나라는 빚더미에 앉게 됩니다. 국영기업체에 아무 일도 안 한 사람들이 와서 논공행상으로 돈을 받아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영기업체를 손볼 것입니다. 국가가 4년 동안 360조 빚을 내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우리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혁신적인 국가 운영 구상
허경영은 왜 포퓰리즘이 아닐까요? 저는 580조 중 150조로 국가 예산을 줄이고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이것이 포퓰리즘일까요? 다른 정치인들은 10만원만 주겠다고 하면서 포퓰리즘이고, 저는 1억을 준다고 해도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그들은 국회의원 월급을 그대로 받고 후원금도 받습니다. 선거할 때 정당에도 돈을 지원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그렇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지원 안 해줍니다. 제가 하면 그런 것을 다 공제할 것입니다. 150조면 나머지 돈이 남고, 경영을 잘해서 1,400조가 불어나 800조 정도가 남을 것입니다. 이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국민에게 주겠다는데 그것이 포퓰리즘일까요? 그들은 국회의원 월급을 줄이지 않지만, 저는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할 것입니다. 지자체도 무보수 임명제로 선거를 없애면 선거 비용 1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한 돈을 국민에게 다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1억을 준대도 포퓰리즘이 아니고, 그들은 10만원 준대도 포퓰리즘입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본질이 다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국민을 살리기 위해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만화로 그려놓은 정책들이 있습니다. 30년 전에 이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갑자기 운이 좋아서 대권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에 저의 공약을 베낄 수밖에 없습니다. 시험 시간에 제가 시험을 제일 먼저 보고 100점을 맞으면 다른 학생들이 저의 답안지를 베끼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방송국 아나운서나 패널들이 저의 공약을 포퓰리즘의 대명사라고 비난하지만, 그들은 저의 답안지를 베끼는 것에 불과합니다. 저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 덕분에 제가 TV에 나오는 것이니까요.
지도자 정신 교육과 세계 통일 사상
저는 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전교 1등은 언제나 보장되어 있었지만,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제가 하는 모든 것은 옛날부터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사회 지도층은 의무적으로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5천여 명의 사회 지도층이 바로 투입되어 도덕적인 재무장을 해야 합니다. 2만 불이 된 지 13년이 되었는데도 서민 생활 불안과 빈부격차를 해결하지 못하고 퇴폐 문화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살려 세계의 첫째 국가가 되어 아시아를 통해 세계 통일을 주도하기 위한 지도자 정신 교육을 실시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준비되어야 받을 수 있는 학점을 받아야 졸업할 수 있습니다. 만 명의 학생을 받으면 10년 동안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한 번도 걸려들지 않고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정신 교육대에 가는 것을 국민들이 왜 저항하겠습니까?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 것은 사회 지도층이 타락하고 모범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지도층부터 교육시켜야 합니다. 삼청교육대의 기록도 잘못되어 있습니다. 도둑과 깡패가 책임 있는 것이 아니라 지도층이 잘못해서 도둑과 깡패가 나온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도둑질 하려고 살지 않을 것입니다. 지도층부터 교육시킬 것입니다. 유전무죄는 법을 피할 수 있지만, 저의 교육 방법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21세기 종교 지도자는 1세기의 모범적인 종교 지도자로 돌아가야 하고, 21세기의 정치인들 역시 1세기 때의 사색당파 없던 청백리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낮춰서 만화로 그려놓은 것이 수백 장입니다. 모든 제도와 정책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UN의 한계와 유니티의 필요성
세계 통일 사상은 무엇일까요?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인데, 3.5도만 더 올라가면 지구 종말이 옵니다. 230개 국가로 나누어져 무기, 환율, 식량, 자원 전쟁이 계속되면 결국 지구를 망치게 됩니다. 그래서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로 세계 통일을 하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3대 문제인 행복하고 인간적인 삶이 지켜지지 않아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 세계 통일 사상을 중산주의로 바꾸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과실 책임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은 나쁘지 않지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자본주의는 정치인들에게 발목이 잡혀 정당의 자금 조달에 시달리니 정당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 모든 정당을 없앨 것입니다. UN이 있는데 왜 세계 통일을 해야 할까요? UN이 있어도 세계의 30% 정도가 내전 상태로 영토와 종교, 문화적 차이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UN이 아니라 ‘유니티(Unity)’가 필요합니다.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시켜야 합니다. ‘유니폼이티(Uniformity)’는 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혀도 학생들의 마음은 각자 따로이므로 화합이 안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UN으로는 세계 대전, 지역 분쟁, 종교 분쟁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핵전쟁으로 인류가 점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려놓은 만화책에는 우주인과 지구인의 차이, 아토로마 총재가 온 이유,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 등 많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역사상 안 되는 이유도 그려놓았습니다.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10년간 수많은 책과 만화를 그려 구체적으로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정신 교육대도 어떻게 운영하는지 다 나와 있습니다. 6하 원칙에 따라 질문자와 대답하는 형식으로 만화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자살을 고민하고 시도하려는 아비규환 지옥이 대선까지 급증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금과옥조와 같은 33정책과 허경영 강연을 알아보고 33정책이 얼마나 국민들을 위해서 만든 것인지 그리고 과연 우리가 어디로 가야할 지를 알게 되면 무지몽매에서 벗어나 현시대의 아비규환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당이 몇십 년 야당이 몇십 년. 정권을 잡아봤지만 빈부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지금까지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이제 허경영 총재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제시하는 말씀을 한번 쯤은 귀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178명의 재벌이 나온 지수 마을 사람들에게는 천운이 따라다닙니다. 지수마을이 고향인 허경영 총재님께서 손만 대면 돈이 되고 정치를 하면 국가를 살릴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19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다함께 큰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198회… 198회 하늘궁 행사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사회자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장경류님께서 꽃바구니 올리시겠습니다. (무슨 미스 테일러하고 같이 서있는 것 같아. 미스 테일러. 아주 몸이 아주 그냥.) 그리고 저도 어제 못와서요. 화분을 준비했습니다.
허경영
이 꽃이 많이 있는 것 하고 또 다르네. 꽃이 적어도 이쁘죠?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the God-man의 메세지를 듣겠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을 더 많이 가지겠다고 열심히들 노력했는데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결과밖에 없어요. 모든 사람이 세 종류가 있어요. 행복을 많이 가지겠다고 뛰어다니는 사람. 그 사람이 제일 실망감이 클 거야. 그 다음에 행복보다는 이 세상보다는 다음 생에 낙원으로 가겠다고 뛰어다니는 사람이 있어. 그게 여러분이죠? 여러분들은 가장 현실성이 있는 거야. 눈에 보이는 세계를 위해서 뛰어다니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어. 나중에 알게 되는 거지. 그 다음에 세 번째 사람은 짐승으로 갈 사람. 그러니까 금수.. 지금 우리 인류가 금수운에 다다를 때 내가 오는 거야. 금수운. 금수운이라는 거는.
칠판
禽獸運
이.. 금수운은 짐승의 운이야. 짐승의. 금수운. 그러니까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놓은 세계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재산이 100억이 됐다. 마이너스 100억이 됐다가. 플러스 10억이 됐다가. 마이너스 10억이 됐다가. 막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단칸 방이 남는 거지. 그 다음에는 관속에 들어가는 건데. 이렇게 이… 이 숫자가 결국은 관속에 들어갈 때까지 많이 벌었다가 없었다가 벌었다가 없었다가 반복하죠? 이게 행복을 추구하러 다니는 인간들의 종말이야. 이게 제일 많은 인간을 차지해. 1등이야. 1등.
2등은 뭐에요. 아예 아예. 금수운으로 들어간 사람들. 이게 금수운으로 들어간 사람들이 2번째야. 세번째는 뭐요? 동물로 간 사람들. 그러니까 이거는 첫번째는 뭐요? 이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일등이죠? 이게 금수운이야. 내가 쓰다보니까 잘못 썼어. 그 다음에 동물로 가는 사람들이 많죠? 그다음에 이게 영혼에 투자한 사람. 사후세계에 투자한 사람. 이게 제일 적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하늘궁 모임이나 내 토요강의나 일요강의는 내가 대선에 나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영적인 것을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만큼 내 선거에는 마이너스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은 꾸준히 들어야 돼.
칠판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영적인 이야기를 안 들으면 일일불염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니라. 일일. 하루만. 일일. 불염선이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제악이 개자기니라. 재악이 다 스스로 일어나버려. 그러니까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제 자. 모든 악이 다 개 자. 다 스스로 일어나버려. 내가 오늘 착한 일을 해야겠다. 이 마음을 안 먹고 아침에 나간다? 그러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악이야. 모든 생각이 악 속에 들어가.
칠판
禽獸
금수. 금수라는 건 짐승. 이 금 자가 짐승이라는 뜻이야. 이게. 짐승. 짐승이란 뜻이야. 이게 짐승 금 자야. 짐승 금 자. 그러니까 이게 짐승 수 자. 수 자도 짐승 수 자. 그러니까 이 짐승이 이렇게 생겼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금수운에 들어간다. 그러니까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다 들고일어나버려. 그러니까 하루만…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가 하루만 이걸 안 보면 청소년 시절에 다른 길이 유혹을 해, 안 해? 하지? 그럼 내가 텐트 속에서 추운 데서 공부를 하는데 너무 추운 거야. 내가 맹장이 복막염이 터졌어. 그래서 이제 내가 나중에 살았지. 그래가지고 살아가지고 올라와서 공부를 하는데 너무 추우니까 배가 남산만 해져. 배가 부어가지고. 그러니까 이게 도저히 통증이 너무 심한 거야. 그래서 추워서 안 되겠어.
교회… 우리 학교 주변에 교회가 많이 있어. 옛날 교회들이지. 교회 건물을 찾아갔어. 거기가서 눈치것 아무도 없을 때 교회 안에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교회 안에서 내가 몰래 공부를 했어. 그러니까 목사가 나를 못보지. 목사는 일요일만 있지. 평일날 잘 없어요. 평일날 옛날 교회는 문을 적당히 닫아놔. 그러니까 몰래 들어갈 수가 있어. 들어가서 교회 강당에 들어가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안 춥지. 그러니까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거기서 공부만 하고 몰래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심심하면 교회 들어가서 공부를 해. 겨울에 추우면은. 텐트에서 내려와.
그러면 하루만 공부를 놔버리면 나는 쓰러져버려. 정신이 혼미해져버려. 왜? 못먹어서 영양부족 상태라도 책을 딱 잡으면은 정신이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같이 나는 이… 이 어머니나 이… 여러분을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무언가를 해야 된다? 세계를 이렇게 이렇게 바꿔나가야 되고.
이 금수운에… 지금 21세기가 금수운이야. 지구의 운 때가. 금수운에 들었어. 짐승의 운에 들어와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의 운때가 지금 짐승의 운이에요. 여러분들이 100년 전에는 금수운이 아니야. 어른들이 다 그래도 사람 같았어. 전쟁을 할지언정 이웃이 있었어. 그래가지고 지금 뭘 버렸어요? 하늘 버리고 이웃 버렸어. 이제 자기만 남은 거야. 지금 그런 시대야. 그러니까 마누라도 버렸어. 남편도 버렸어. 왜? 부부가 서로 의지하던 시대가 아니야.
그냥 이런 단칸방에 보통 5명. 6명이 기거하면서 엄마가 뭐라도 만들어주면 그게 수제비가 됐든 뭐가 됐든 가족들이 아버지하고 다 둘러앉아서 오손도손 먹으면서 여러분들이 사이좋게 대화할 때야. 옛날에. 가난하지만은 그냥 그 옹기종기 애들이 요만한 것들이 순서대로 크잖아. 그들이 그냥 셋방에 앉아서 옹기종기 먹던 서울이 옛날 그런 모습이죠? 그런데 그때는 엄마, 아버지 대화가 많았어. 애들하고도 대화가 많았어. 집이 작으니까. 옹기종기 모여서 방에서 바글바글 뭐 맛있는게 나오면 당장 그 맛있는 게 없어져버려. 형이 가져가. 그러면 형이 못가져가게 동생이 막 막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얻어먹어. 각자. 뭐, 맛있는 걸 엄마가 들고왔다 놓는 순간에 이게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일이. 그렇게 살았어도 그때 그 배고픈 그 어린이들의 시절이 행복해, 안 해?
지금은 청소년들이 정부에서 아니 여론조사에서 조사를 해봤더니 청소년들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루 대화시간이 15분이야. 15분. 아버지가 누워 잘 때 애들은 아버지가 출근할 때 애들은 자고 애들이 학원에서 공부할 때 아버지가 와서 자고. 이게 이상스럽게 밥을 같이 안 먹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가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 애들 통계낸 거야. 통계낸 거. 이거 금수운이야. 뭐하려고 이렇게 바쁘나. 뭐하려고 바쁘다고요? 학원 가고. 학교 가고. 이게 별것도 아닌데 그냥…. 공부도 쓸데없는 공부 때문에 애들이 학원에서 붙들려있고 뭐 이렇게 되다보니까 애들이 부모하고 대화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망해가고 있다. 그래서 이.. 금수운은 짐승의 운이다. 짐승. 짐승의 운을 우리는 금수운이라고 그래.
지금 그런 시대라서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거에요. 반복해줘야 돼. 일일불염..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은 일일불염선일. 모든 악 속의 악에 바다에 우리는 돌아다녀. 그래서 내가 하루만 우리 어머니를 생각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청소년 시절에. 나쁜 길로 가서 담배 피고 콜라 마시고. 커피 마시고. 술 먹고. 그랬겠죠? 한번도 머리속에 그… 그런 걸 잊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모든 여성들을 우리 어머니처럼 대해. 나는. 모든 여성들에게 애정이 있어. 그게 무슨 뭐 이성적인 애정만 있는 게 아니야. 전부 잘.. 해주고 싶은 거야. 우리 어머니 같이 불행하게 되는 여자가 없도록. 그런 마음이 있겠지. 그래서 한국여성들은 허경영이 지도자로 뜰 때는 행복한 세상이 돼. 알겠죠.
그러니까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서 밥을 먹는 걸 내가 서울에 와서 이렇게 볼 때가 있어. 밥 얻어먹으러 들어갈 때 보면 가족들이 이 마루에 앉아서 막 밥을 먹고 있잖아. 그러면 그걸 보면 그렇게 부러운거야. 그러니까 이게 가족들과 어울리 수 없는 이 불행한 청소년들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어. 그래도 내 자신이 고독하고 외로운 거는 다 참는데 남이 그렇게 지내는 거 보면 거기서 문제아가 나와.
지존파. 사형 당했죠? 그 중에 한 친구가 어떻게 해서 지존파가 됐냐고 기자가 물으니까 밥 먹다가 아버지한테 말을 한번 건넸더니 “이 자식아. 주둥아리 다물고 밥이나 쳐먹어.” 딱 그래. 자기 아버지는 그런대. 아버지한테 뭐만 물으면 “주둥아리 다물고 밥이나 쳐먹어. 임마.” 아들보고 아버지가 그런대요. 그러니까 이 아들이 아버지라는 어른들에 대한 인상이 나빠진 거야. 말만 건네면 “주둥아리 다물고 밥 쳐먹어.” 이러니 “아니 주둥아리 다물고 밥이나 쳐먹어라.” 이렇게 말하는 아버지 앞에 자식이 상처받겠어, 안 받겠어. “야 무슨 일이 있냐. 아빠한테 이야기 해봐라. 뭐 이럴 수 있잖아.”
그런데 옛날에 그런 아버지들이 막 있었어. 아니… 그냥 애가 빗나간 거야. 그래가지고 사람을 잡아가지고 멀쩡한 사람들 잡아가지고 구워먹었어. 불에 태워가지고. 집을 하나 구해가지고 여러 명이서. 그래서 사형 받았죠? 어떻게 됐어. 어른이란 어른은 다 때려죽이고 싶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우리 인간들의 교육을 망친 이 시대. 모든 청소년 교육이 다 망가졌다고 보는 거야. 여러분들은 뭐, 청소년들이 교육이 잘 돼있다. 이리 보지만 나는 바라볼 때 청소년 교육이 끝났어요. 이제 내가 새로 해야 돼.
칠판
輪廻
天國(白宮)
그래서 정말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들. 이거는 계속 뭐 한다고요? 이 1번은 계속 뭐 한다고요? 윤회. 이 1번은 윤회한다. 여기는 천국에. 맨 밑에는 천국이죠? 백궁에 가죠? 이거는 백궁으로 직행하는 거야. 이거는 뭐요? 윤회는 하는데 동물로 윤회하죠? 앞에 1번, 2번은 전부 윤회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뛰어다니고 있어. 그런데 우연찮게 허경영 유튜브를 봐가지고 왔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 윤회를 벗어나는… 천국. 그래서 아무리 우리 대통령이 좋고. 이것도.. 지상 낙원도 좋지만 영원한 낙원이 아니야. 지상낙원은 여러분이 누려봐야 몇십 년이야.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낙원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21세기가 무슨 운이라고요? 금수. “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아.” 이 소리 들어, 안 들어? 옛날에 어른들이 그랬죠? “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아.”라고 안 해요. “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아.” 짐승 중에도 남의 논이나 갈아주고 밭이나 갈아주는 소는 금수가 아니야. 써먹지도 못하는 짐승. 사람이나 와서 물어뜯는 것. 이런 것들. 이걸 금수라고 그래. 뭐 소돼지 이런 거는 금수에 안 들어가. 이 금수. 이 자가 붙으면 이건 짐승 중에 짐승이란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소나 개 이런 거는 금수에 안 들어가. 돼지. 인간을 이롭게 해주는 짐승은 그냥 짐승이죠.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금수를 굉장히 나쁜. 나쁘게 보는 거야. “금수만도 못한 인간.”
지금 21세기가 주역으로 보면 금수운에 와있어. 자.. 그러면 시작합시다.
칠판
一日不念善(許) 諸惡 皆自起
우리 정신차려야 되겠죠? 그러면 여기 일일불염선 자에다가 뭘 넣어야 돼? 일일불염허면 제악이 개자기니라. 명심하세요. 선과 악의 차원은 벗어나야 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이 예고됐고 여기에 백궁 레벨이 오고 있는 사람들이라서 선악의 차원을 벗어나있어. 여러분이 아무리 악한 일을 해도 백궁이야. 선한 일을 해도 백궁이고. 그건 중요하지가 않아. 허경영을 위해서 뭘 했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일일불염허면 백궁이 멀어진다. 뭐 이런 정도로 보면 돼. 그러나 여러분들이 나를 생각을 안 해도 백궁은 가지만 그러나 일일불염허면은 제악이 개자기니라 이게 맞다. 선하게 살자 이 말이에요.
사회자
지금부터 질문 시간인데요. the God-man이 이 땅에 계셔서 우리는 최고로 행복합니다. 오늘도 최고의 섭리 말씀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저 일일불염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니라. 저게 어릴 때 내가 여섯 살 때 배운 명심보감에 나오는 거
사회자
먼저 영상 질문 하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최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미사일 전투가 있었습니다. 이 전투로 인해서 양측에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이 전투가 전면전으로 확대가 될 지. 아니면 그저 미사일만 날린 해프닝으로 끝날지. 이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수십 년 동안 영토분쟁을 해왔습니다. 서로 간의 원한의 골이 굉장히 깊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총재님이 세계통일을 하실텐데 이 두 민족 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질문 자막
Q1. 최근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이 전면전으로 확대될지 궁금합니다.
Q2. 세계통일을 하시게 되실 때 이 두 민족 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칠판
鬪爭牢固(禽獸運)
허경영
지금 시대는… 금수운의 특징은 투쟁이 극한적으로 투쟁뢰고가 되는 시대야. 투쟁뢰고라고 그래. 투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시대야. 투쟁이 뇌고가 되버려 뇌고. 그러니까 투쟁으로 만들어지는 사회가 금수운이야. 짐승만도 못하다. 뭐, 이런 운인데. 이… 이… 이 투쟁의 지금 현재 투쟁시대 모든 게 투쟁을 하는 거야.
그러면은 세계에서 유대인이 제일 머리가 좋다 그런데 유대인은 언어가 있어, 없어? 영토가 있었어, 없었어? 영토도 남의 땅이야. 팔레스타인 땅이야. 팔레스타인 이집트, 팔레스타인 땅을 빌려서 유대인이 정착을 한 거야. 그러니까 애초에 종으로 있다가 저 가나안 땅을 가지러 갈 때 그 가나안 땅의 주인이 없었냐고. 애당초 주인이 있는 땅을 들어가서 죽이고 여리고 성을 뺏아.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 투쟁의 전문가들이야. 남의 성을 뺏아가는데 성을 못 뺏으니까 성에 있는 사람들의 키가 자기들의 2배가 되는 사람들이야. 네피림. 이 네피림 계는 덩치가 커요. 그러니까 유대인은 그거 보면 메뚜기 같아 보여.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성을 뺏는 거야. 그러면 가서 어떻게 뺏어. 성을 뱅뱅 도니까 무너졌지? 7바퀴 돌때 그 여리고성이 무너졌다고 그러지.
근데 왜 남이 견고하게 지어서 살아가는 성을 뺏냐고. 뺏아가지고 거기다 땅을 지은 게 그게 지금 이 사람들이 팔레스타인 땅이야. 처음부터 성경이 너희들은 가서 남의 땅을 뺏아라. 그래, 거기서 자리 잡아라. 이런 식이야. 그런데 그 계명이 도둑질하지 마라야. 내 말 이해가죠? 어떤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그 전반적인 흐름이 굉장히 문제가 많아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여리고 성을 뺏아라.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가서 무자비하게 죽이고 뺏아.
그러니까 이 투쟁의 역사가 지속돼 온 죄의 대가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거기서 죽임 당한 자가 또 태어나가지고 저놈 죽이러 가자. 또 죽여. 또 그 죽인 놈들이 재생돼서 리바이벌 돼서 윤회해가지고 태어나가지고 또 그놈들 또 잡으러 가. 이게 전쟁이 반복되겠죠? 윤회가 멈추지 않는 거야. 전쟁도 윤회하는 거야.
그래서 이게 금수만… 짐승들도 이런 전쟁을 하나 안 하나. 짐승들은 배부르면 남의 땅 뺏으러 안 다녀. 떼거리 지어가지고 그냥. 먹이만 뺏지. 땅 뺏으러 가, 안 가.
안 가는데 이거 인간들은 말이야. 패거리를 지어가지고 그냥. 아예 가서 힘없는 놈들 종을 삼아요. 여자들… 흑인들 갖다가 팔아먹고. 그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자들이었어. 그들이 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자들이 영국이 우리나라만한 땅덩어리를 가지고 세계 돈을 다 가져가. 어떻게 가져가? 약탈. 약탈. 그러면 돈만 가지고 갔나? 사람을 약탈해. 노예를 좌우지간 백 년이나 팔아먹었으니까 그 노예를 판 돈이 영국의 자본금이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만한 그 작은 나라가 세계… 호주도 자기들 땅. 아메리카도 자기들 땅. 중국도 자기들 땅. 안 먹은 땅이 있나. 러시아만 빼고. 그래요. 다 장악을 했어. 그러니까 그… 거기에서 알맹이는 다 뽑아먹고 영국이 오늘날 저렇게 우리나라 땅덩어리만한데 세계적인 강대국이야.
그런데 유대인은 그런 식민지 정책은 안 썼죠? 안 썼지만은 유대인들은 언어도 없어. 영국은 언어가 있죠? 영어가 있잖아. 이 언어가 있는 민족과 언어가 없는 민족의 차이가 어마어마한 거야.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미래에 세계를 지배해. 왜? 언어가 세계 1위야. 한문은 속도가 우리 한글보다 60배가 늦어. 한문으로 메세지 보낼려면 좀 힘들어. 그러겠죠? 그러니 우리 한글은 안보고 지하철 안에서 애들이 손만 딱딱딱딱 다 보내. 그러니까 영어는 또 그게 좀 어려워. 그래서 영어가 우리보다 늦어요. 그 다음에 한문은 60배가 늦어. 그러니 이게 세계 스피드한 글자야. 이 글자를 가진 민족이 결국 세계를 제패해.
그곳에 내가 온 이유가 한글 때문일까. 지형 때문이야. 민족 때문이야. 그래서 내가 이곳에 와서 이.. 금수운에 한반도에 도착해. 여러분들 남북 전쟁 때잖아. 맞아, 안 맞아. 금수운에 내가 한반도에 온다는 것. 이런 걸 체계적으로 나중에 나를 대변할 자들. 대변인들이 이런 책을 만들 때 내 모든 기록이 다… 이 유튜브를 보면서 써야 돼. 금수운에 한반도에 도착해서 여러분들을 고쳐주는데 지금 시대가 운으로 따지면 이거고. 다른 걸로 말할 때는 투쟁뢰고. 투쟁뢰고. 이런 시대니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된다는 것.
그 싸움은 메시아 God-man이 나타나지 않는 한 멈출 수 없다는 것. 중동전은 God-man이 한반도에 등장해서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 스톱된다. 그때까지 희망이 있을까요? 그때까지 중동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결국 내가 멈추게 하겠죠? 그걸.. 내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세계통일의 첫단추를 끼는 거야.
사회자
God-man님께서 세계통일 해야지만 전쟁이 멈출 것 같습니다. 다음은요. 경험담인데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보니까. 밭 전 자인데.) (읽어봐요.)
편지
존경하시는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려 오늘 제주에서 하늘궁까지 왔습니다. 저는 부산에 있을시 2020년 6월 30일 처음으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하늘궁 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부산 손다영 에너지 홍보관님을 따라 하늘궁 행사를 마치고 저녁 부산에 도착 후 다음날 새벽에 제주에 살고 있는 딸이 전화가 왔는데 오빠가 제주대학병원에서 뇌경색 시술을 받아 중환자실에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있기 때문에 제주대학병원에서 뇌경색 시술을 받아 중환자 실에 산소호흡기에 의존해 있기 때문 제주대학 병원으로 오시지 말고 일반 병실로 옮기고나면 병원으로 오시라고 해서 기다리던 중 교수님이 며칠 결과를 보고 일반 병실로 옮기던지 뇌수술 해야 될런지 말을 한다해서 앞이 캄캄했습니다.
7월 6일 손다영 홍보위원장님께 처음으로 허경영 총재님의 연락처를 알게되어 7월 6일 전화상으로 이영숙씨 직원을 통해서 허경영… (다음 편지요.) 총재님께 전화상으로 저희 아들 윤동원이를 축복을 받고 제주대학병원에 7월 7일 오후 4시경 병원 도착했더니 딸들이 아버지 큰 마음 먹으세요. 오빠는 큰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오후 5시경 팔과 다리를 만져보니 냉기가 돌고 온기라곤 하나도 없길래 아버지로선 희망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녁 10시경 팔 다리를 만져보니 따뜻해지고 온기가 돌아 나도 몰래 축복을 받고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들 윤동원이는 정상인은 안 되었으나 약간 왼쪽 팔과 다리가 불편합니다만 차차 회복되고 있으니 앞으로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저희 아들 윤동원이에게 축복을 내려주신 허경영 총재님 또는 이영숙 직원님 부산 손다영 에너지 홍보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파이팅.
허경영
이거는 그… 전화상으로 축복을 줘도 병에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 그러니까 뭐 축복을 와서 다니나 전화로 받으나 똑같고. 또 치료 자체도 와서 받으나 멀리서 받으나 큰 차이가 없죠? 그래서 축복을 받는 것만으로도 병세는 바뀌어버려요. 왜? 그 사람 이름이 백궁에 올라가버리니까. 올라간 즉시 백회가 열려, 안 열려. 백회로 바로 에너지가 들어오죠? 그러니까 그 사람 몸의 차도는 완전 달라. 그러니까 의사가 하는 거와는 또다른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속도가 빨리 회복이 되는 거야. 저런 케이스는 저게 일어날 수 없는 케이스인데 일어나게 된 거야. 그말이죠? 저분이 편지를 저렇게 썼는데 글씨를 잘 쓰시네. 아버지가 쓴 거지? 아버지가 쓴 거.
사회자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정현영님 질문입니다. 음이고 양인 일무 십무. 또 양이면서 음인 십무 일무. 일은 음이라고 설명하시던 중에 한 일 자가 마이너스처럼 생겼고 열 십 자는 플러스 양처럼 생겼더군요. 한 일 자(一)와 열 십 자(十)와 + -가 닮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칠판
天符經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From nothingness being one. (From nothing to being이 자연스러움)
一始無始一
허경영
이거는… 영어로 천부경을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이렇게 말을 해요. 천부경. 그러면 이거는 일시… 일시무시일. 일시무시일. 하나가 없는 가운데서 하나가 시작됐다. From nothingness. 아무것도 없는 데서 being one. 하나가 나타났다는 뜻이야. 천부경을 이제 영어로 말을… 영어로도 내가 강의한 적이 있는데 영어로 했을 때 이렇게 돼. 저분이 일무일시 이런 식이야. 이게. 아까 플러스 마이너스 이야기 했죠? 그러니까 제로에서…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나오는 거야. 그죠? 제로에서 일이 나왔으니까. 제로에서 일이 나왔으니까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나온 거지. 그렇지? 무에서 자 일시무시일. 아무것도 없는데서 제로에서 일이 시작되가지고 거기에 그것이 이 제로에서 아무것도 없는데서 일이 시작됐다.
그러니까 이게 마이너스와 플러스 합친 거지. 그래서 이 플러스는 플러스라는 부호는 마이너스 플러스가 합치됐다는 뜻이야. 이거는 뭐냐. 플러스는 이게 한문으로는 뭐라고 그랬어요? 뚫을 곤 자. 뚫을 곤 자잖아. 그러면 이거는 횡이란 말이야 횡. 이 대지를 하늘에서 땅으로 뚫어버리는 거야. 알죠? 뚫어버리죠? 뚫은 곤이니까. 뚫어버리니까 플러스라고 그래.
칠판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그러니까 이거는 마이너스는 우리한테 어떤 면에서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플러스도 죄악이 플러스 되면 또 마이너스야. 그런데 진리가 플러스 되면 좋은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물질이 플러스 되도 되고 영혼이 플러스 될 때는 좋은데 죄악이 플러스 될 때는 나빠. 그러니까 플러스와 마이너스는 같다. 같다.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일종무종일이라는 거야. 이 자체가 일종무종일이 된다 이 소리야.
그러면 이… 천부경을 깊이 들어가면 우주의 원리가 들어있어. 그런데 이거 내가 시간상 이야기 할 수 없으나 너무너무 깊은 이야기인데 과학자… 천부경 해석하는 사람들은 나같이 천부경을 몰라. 내가 지금 천부경 이야기 해봐야 시간이 많이 가니까. 천부… 그 사람이 질문한 부분은 이 부분이야. From nothingness being one.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데서 one이 나왔다. 일이 나왔다.
그러니까 the classic if seal of heaven. 이거는 하늘의 직인. 천부라는 건 하늘에 도장이 도장이란 소리야. 하늘이지. 그러니까 인이 인 박힌다고 그러지 성경에도. 인을 맞아야 돼. 그 인이 천부인이야. 천부경. The classic of seal 이게 천부인이란 뜻이야. God. 하늘의 도장. 인신반능?. 그와 같은 의미가 있어. 그래서 모든 종교가 천부경에서 나왔다고 하는 걸. 그러나 저거는 만 년이 넘었어. 종교 나온 건 다 몇천 년 밖에 안 됐잖아. 그러니까 그렇다고도 볼 수가 있지. 그러나 이론 상으로는 어마어마한 논리가 이 안에 들어있어.
물리학자들이 가히 접근할 수가 없어. 내가 물리학자들하고 대화하면 그게 말이 되겠나. 유치원생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나. 물질의 조합이나 하는 주제지. 그 사람들이 그 원리나 그 비밀이나 거기에 대해서 모르는 거야. 그냥 약품을 다루는 것 뿐이지. 그 약품이 왜 만들어졌으며 그 약품의 성질을 바꿀 수 있다는 것. 내 마음대로 일본의 바다에 그.. 150만 톤이란 세슘이 들어있는 그 물을 내가 이렇게 바꿀 수 있지? 허경영 사진만 갖다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내가 여기서 말을 해야 돼.
그럼 이게 이런 거는 이거 오염 물질이야. 이게 발암물질이야. 그러나 이 우유를 1주일만 바깥에 놔둬봐. 썩어버리지. 그러면 이 통이 터져버려. 근데 메탄이 나오나. 안 나와요. 안 썩어요. 이거 그냥 먹어도 몇년 됐는데도 먹어도 고소해. 세균 제로야. 그럼 왜 허경영의 사진만 붙여놓으면 이런 발암물질이 꿈쩍을 못할까. 그걸 과학자들이 알아낼 수 있나. 몰라요. 절대로. 절대로. 정말 from nothingness being one. 이런 거를 걔들이 알리가 있나. 이런 걸 걔들이 알리가 있나. 이거. 어째서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한결 같이 전국에서 가져온 것들이야. 어째서 이렇게 허경영 옆에만 오면 사진을 저 위에 붙여놨지? 그러니까 이거는 몇천억 년 가도 돌맹이로 그대로 남지. 썩을까. No. 그러니까 내가 바닷물을 바꾸고 세슘이 들은 물을 바꿀 수 있어, 없어. 그런 사람이 여기 와있는 거야.
칠판
α 알파 Ω 오메가 (뭔가 이상함. 오메가 안 만남.)
그래서 이 무와 종은 일시. 시작과 끝은 일치하는 거야. 이 시작이나 끝은 왜 일치하나. 시작에서 끝에가 오면 딱 시작과 끝이 일치해, 안 해? 만나잖아. 이걸 우리는 오메가라고 그래. 이걸 오메가. 오메가라는 것은 말이야. 시작과 끝이 만나는 거야. 그런데 알파는 시작과 끝이 안 만난단 말이야. 만나지 않아요. 만나나? 만나? 그러니까 알파는 이렇게 쓰잖아. 이렇게도 쓰고 안 만난다 이 말이야. 뭐? 그러니까. a인데 우리가 헬라어로 쓸 때 이렇다 이 말이야. 원전을 내가 이야기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따로 놀잖아.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김진실님 질문인데요.
-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밤이나 새벽 시간대 되면 음주운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게다가 만취 핑계로 기억이 안난다며 감형을 호소하는 범죄자가 늘고 있습니다. 총재님께서 이러한 음주운전 범죄에 관련해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이 지구별은 지구 밖에서 보면 푸른 빛을 띤다고 알고 있고, 또 그래서 아름답다고 말해지기도 합니다. 총재님께서 말씀 중에 파란색의 속성을 알려주신 적이 있는데 혹시 이 지구도 그러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파란 빛을 띠는 것인지요?
- 겉옷을 입었을 때 빨강색 옷보다 파란색 계열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혹시 속죄해야할 업이 많은 것인지요?
허경영
아니… 괜히 모르는 게 없다고 그랬다가 아주 그냥 복잡한 질문도 많이 오네. 그러니까 내가 웃으면서 나는 모르는 것도 없다. 이랬더니 아주 그냥 질문이 재밌는 게 많아. 아주 이거는 초등학생 정도의 질문이라고 보면 돼요. 내가 뭐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자.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일일불염선이면 제악이 개자기니라 그랬죠? 항상 운전하고 가는 사람은 자기 딸이든 아들이든 가족을 머리에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넣어야 되겠죠? 정말 딸 자식하고 아들하고 지금 한참 이쁘게 자라고 있는데 그거를 머리 속에서 안 넣고 술을 마셨다? 그러니까 이게 일일불염. 불염가. 가족을 잠시라도 잊어버린다면 그건 타락할 수밖에 없는 거야.
일일불염처. 마누라를 잠시라도 마음속에서 지워버리면 어떻게 돼? 음주운전 하게 되는 거야. 내가 음주운전하게 되면 우리 집안이 과부가 되는데. 아이 우리 안 그래도 우리 딸래미 등록금도 못만들었는데 내가 음주운전하다가 들어가버리면 이거 어떻게 되나. 딸래미 신세 망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식당을 가거나 술을 마실 때는 가족을 머리에 떠올려야 돼. 가족을. 자기를 기다리는 가족. 아빠의 안전을 기다리는 가족을 한 번만 머리에서 지우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아까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정말 공부 나는 한 번도 머리에서 어릴 때 공부를 지운 적이 없어.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머리 속에는 공부만 들어앉아있어. 그럴 수 있다 그랬죠? 그러니까 항상 머리속에 화두가 공부야. 시간이야. 시간이 아까운 거야. 공부를 해야 되는데 내가 여기서 먹고 살기 위해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나. 그때는 너무 가난하니까 사람들이 호구지책이 중요하다고 그래서 내가 밥 먹기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러니까 머리에서 가족을 잠깐만 떠나면 배신자가 되는 거야. 그… 마누라는 그 남편이 돈을 가져와야 애 학교도 보내고 여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데… 아까 그거 나와야 돼. 왜 지워버리나. 너무나 자기가 술을 한 잔 먹고 운전을 함으로써 자기 가족이 운명이 쏵 송두리채 바뀌어버려. 남편은 교통사고로 그냥 음주운전으로 죽어버렸는데 부상이라도 입어봐. 그 부인이 그거 간호해야지. 돈 벌어와야지. 애들이 3류 인생. 저… 흙수저로 바뀌어가지고 고생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그걸 잊어선 잠시도 일일불염가. 가족을 한 번만 잊어버리면 그냥 음주운전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어릴 때 밤에 탁 공장에 있다가 밖을 탁 나가면은 내가 제일 먼저 보는 게 하늘이야. 왜? 내가 백궁에서 온 사람이니까. 답답하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막 얼굴에 새까맣게 공장에서 나오니까 씻을 때가 있나. 그때는. 그래가지고 학교를 가야 되는데 하늘을 제일 먼저 보면 그 저녁이 되어가니까 하늘이 검잖아. 늦게 끝나서 학교를 가야 돼. 하늘에 별이 막 쏟아져. 쏟아져. 밝은 별이 보석처럼 막 박혀있어. 그때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게 내가 그나마 내가 백궁에서 온 사람이니까 이 땅은 이렇게 살벌한데 내가 와가지고 말이야. 빨리 돌아가고 싶어, 안 돌아가고 싶어. 별을 쳐다보면은 속이 후련해. 얼마나 별이 많은지 그때. 그런데 요새는 아무리 하늘을 봐도 별이 보기 어렵죠? 오염이 된 거야. 지구가 그만큼 이 여덟개 하늘을 다 오염시켜 버렸어. 그러니 그 별들이 이제 보이지 않는 거야.
그래서 지구가 지금 저사람 푸르다고 그러지. 좀 있으면 지구가 검은 회색을 띠어. 먼 데서 보면 지구가 검은 회색으로 보일 날이 올 수가 있어. 그러면 되겠습니까. 블루스카이가 보일 때 행복한 때인 줄 알아야 돼. 내가 은하수를 맨날 바라보고 견우와 직녀성을 항상 쳐다봐. 어릴 때. 그걸 보면서 고향을 그리워했어. 백궁으로 이거 빨리 끝내고 돌아가야겠다. 그런데 362년이 하루아침에 가나.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지금 100년도 안 됐는데 이렇게 많이 고생을 했는데. 그러니까 별들 쳐다보면 내가 이게 무슨 고생을 하고 있나. 지계는 무겁지. 짐은 안… 아니 해는 저가는데 집에 가려면 까마득한데 별은 쏟아지지. 밤하늘 쳐다보며 앉아있는 거야. 그렇게 하늘이 아름다운 하늘이 보여. 이것부터 나중에는 황사로 덮여가지고 지금 보이나. 안 보여.
여러분들이… 지금 어린이들이 불행한 어린이들이야.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어. 지금 어린이들은. 그 총총한 별들을 바라볼 때 거기에서 희망과 꿈과 용기가 생기는 거야. 그런데 지금 애들은 그냥 학원 천장 밖에 없어. 학교 천장 보다가 잠깐 버스 천장 보다가 그 다음에 학원 천장. 일과 끝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정말 불쌍해. 안 되겠죠. 무슨 운이라고? 금수운. 투쟁뢰고. 투쟁을 해가지고 뭔가를 얻어야 되는 시대에 와있단 이 말이야. 이거 이제 앞으로 바꿔야 되겠죠? 상생뢰고로 바꿔야 되겠죠? 서로서로 서로 도와주고 서로 끌어주고 댕겨주고
아마… 나같이 이야기하니까 정신병자라고 할 수도 있어. 그러나 이건 God-man이 하는 말이에요. 우리의 행복은 단칸방에 가족들이 옹기종기 밥 한 그릇 가지고 싸움이 붙고 수제비 끌여놓고 서로 냄비… 수제비 그릇 갖고 도망가고 이럴 때가 행복한 때야. 집집마다 애 울음소리 나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하고 있어? 내가 다시 옛날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시절을 또 만들어주고. 여러분들을 천만 명 데리고 또 백궁으로 가고. 그때까지 여러분들이 내 말을 녹음해놨다가 이 영상을 영원토록 여러분들은 공부하고 들어야 돼.
그 다음에 이 지구별은 푸른 빛이죠? 이거는 우리가 수소가 푸른 빛을 띠어. 이 지구는 80%가.. 바다는 100%가 물이고 이 허공은 80%가 물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물은 수소가 무슨 색깔 띠어 푸른 빛을 띠어. 그러니까 하늘에서 보면 지구가 푸른 빛이 많은 이유는 물이 많단 말이야. 물이. 물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잖아. 그러면서 지구 대기를 수분이 수소가 많단 말이야. 수소 산소 질소 이렇게 있지만 그래도 3대 원소 중에서 수소가 많다고. 그러다보니까 지구는 사파이어 색으로 보이지. 그런데 이게 점점 가면은 이걸 못볼지도 몰라. 회색을. 회색빛이 될지도 몰라.
그 다음에 또. 세 번째. 겉옷을 입었을 때 빨강색 옷보다 파란색 계열이 잘 어울리는 사람은…. 이거는 말이 좀 잘못된 거야. 빨간색을 입은 사람은… 빨간색을 입은 사람은… 왜 옷이 빨갛게 보이지? 빨간 색을 입은 사람은 왜 옷이 빨갛게 보이지? 원래 빨간색이 존재하나. 원래 파란색이 존재하나.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 수소 분자가 움직임의 사이클 때문에 푸른 빛을 보이는 거야.
빨간색 옷은 거기 원래 색깔이 모든 옷의 색깔이 다른가. 동일해요. 동일한데 빨간색은 저 옷들이 다른 집은 그 옷감에서 빛을 반사하는 농도가 다 달라. 흰색깔은 왜 희게 보여? 전부 100% 반사해버려. 하얗게 보여.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를 하고 다른 색은 반사를 안 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빨간색으로 보여. 파란색은 파란색만 반사를 해버려. 다른 건 다 빨아당기면서. 그러니까 우리의 이 색깔들은 그 반사하는 성질이 다 달라. 그걸 우리는 원단에 넣어놓은 거야. 그래서 색깔이 달라보이는 거고. 우리 눈은 그것을 가시광선으로 바라보면서 색을 인지하는 거야.
그래서 실제는 색깔이 없습니다. 실제는 무념무색이야. 여러분 마음이 마음이. 실제 물건이면은 본질이면은 여러분의 생각이 물감. 반사야. 생각은 반사된 거의 결과야.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의 원래 마음은 무념무색이야. 색깔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우리의 본래 마음은 색깔이 없는데 그 본래 마음에서 뭐가 붙어? 뭐가 붙어버려요? 색깔을 결정하는 건 뭐야. 본래 마음에서 생각이란 것이 붙어버리면 칼라가 결정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면은 일을 저질러. 뭘 하게 돼. 생각이 나왔으니까.
그 생각을 우리가 뭐라고 그래? 그 생각을 뭐라고 그래요? 내가 천년만년 가르쳐줘도 맨날 원점만 돌면 되나. 아니 우리 마음이 한 단계 생각으로 바뀐 상태를 뭐라고 그래? 현상 몰라요? 현상. 현상이 바뀌어버려. 현상. 현상이 바뀐거죠? 어떤 현상을 우리가 느끼는 거야. 현상을. 그래버리면 생각으로. 생각이 돼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대상이 나타날 때. 어떤 대상이 눈앞에 대상이 존재할 때 생각이 존재해버려. 그냥 마음은 대상이 없을 때야. 그런데 내가 자동차를 사야돼. 그러면 생각이 만들어져버리는 거야. 아 칼라는 뭐로 해야 돼. 돈은 얼마있나. 차를 어느 걸 사야 되나. 막 바뀌죠? 이걸 뭐라고 그래? 대상이 나타난 거야. 그러면 어떤 대상이 나타나면은 칼라가 결정돼버려. 그 색상이.
우리 색은 원래 없는데 거기에 어떤 대상이 나타나버리면 칼라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옷이 노란 빛만 반사하게 만들어놓은 거야. 그게 노란 색깔 옷이야. 이제 이해가지? 그게 나온거야. 원래는 원단 색깔이 없다고 보면 돼. 무색이야. 그런데 우리는 어떤 대상을 거기다 집어넣어. 까만색으로 보이게 해라. 흰색깔로 보이게 해라. 이렇게 만들어, 안 만들어. 그거를 우리는 생각이라고 그래.
그래서 생각은 마음의 원수야. 생각을 지우면 위빠사나나 사마타 같은 게 생각 때문에 만들어 내는 거야. 원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 그 위빠사나나 사마타를 하면서 명상 하는 사람들이 그 원래 마음. 칼라 없는 쪽으로 들어가는 것. 그게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From nothingness being one. 이런 천부경 맨 앞줄에. 맨 앞줄에 나오는 것. 대상이 없는 것 하나로 들어가는 거야. 저게. 아무것도 없는 From nothingness. 아무것도 없는데서 being one이 나오는 것. 저게 생각이야. 그 앞에 from nothingness는 뭐요? 무념무상. 칼라가 없는 거야. 그런데 being one이 나오면 칼라가 나오는 거야. 이해가죠?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 정신분열 일어나. 하하하하.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임상택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총재님을 지지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굴과 목 쪽에 아토피가 심한 편인데, 그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진물이 나올 때도 있고 특히 가을, 겨울 등 건조해지면 세수 후 1분만 있어도 얼굴이 뻣뻣해져서 로션 없이는 버티질 못하는 지경입니다. 더구나 밤에 잘 때가 되면 온 몸이 가려워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많고 피부가 약해져서 밤중에 조금만 뒤척여도 상처가 나서 얼굴에 피가 흐르기도 합니다. 이 세상에 저 말고도 피부에 붉은 흉터가 생겨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밖에 나가기 꺼려하시고 인간관계를 두려워하시는 등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옛날에는 찾아볼 수 없던 아토피, 도대체 왜 현대에 와서 생겼는지 그 원인이 궁금합니다. 또 총재님을 직접 알현하고 난 후에는 굉장히 많이 나아지긴 했으나 미래에 이 영상을 볼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근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인 예방법이나 치료법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칠판
免疫力
허경영
우리가 저… 답은 간단해요. 우리의… 면역력. 면역력인데 이 아토피 환자들은 면역력을 상실한 상태. 면역력. 그리고 이 피부에 이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자. 면역력이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사람이 있어요. 과도하게 반 아예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 자기 세포를 자기가 공격해. 이 면역력. 면역력이 자기 세포를 자기가 공격한다니까.
그러니까 어떤 사람에게 많이 오느냐. 흙밭에서 뒹군 사람은 아토피가 없어. 알겠죠. 지나치게 애기를 씻기고 깨끗하게 하면 피부에 진피에… 우리의 피부에 진피에는 미생물이 있어야 돼요. 이걸 계속 수세미로 씻기면 나중에 뭐가 생겨? 피부에 뭐가 와? 아니 피부에 진피층이 있는 이 미생물들을 다 씻겨내버리면 습진이 와. 정말입니다. 이걸 다 씻어내면 습진 오죠? 이 습진이 온다고. 이 습진이라는 것은 뭐야. 진피층에 미생물이 있고.
그러니까 거지들에게는 아토피가 없어. 왜 그러냐. 진피가 두꺼워. 세수를 안 하니까. 세균 보호막이 many many 쌓여있어. 맞아, 안 맞아. 내가 어릴 때 그랬어. 잘 안 씻어가지고 누가 옆에서 씻어라 씻어라 그래도 잘 안 씻으니까 뭐 맨날 시커멓게 하고 다니지. 학교 다닐 때. 연애하는 게 연애.. 내 공부하는데 방해될까봐서 깨끗하게 하고 안 다녀. 그냥 애들이 보면 별로 좋아하지 않을 정도로 하고 다녔단 말야. 그러니까 피부병이 걸려, 안 걸려? 안 걸려. 진피가 두껍다.
요새 도시 애들은 엄마가 막 엄청 닦아주고 이래가지고 진피가… 진피가 우리의 면역이야. 모든 병균은 진피를 통해서 들어가. 그리고 1차 전선이 1차 방어전선이 진피, 피부야. 그 피부가 모든 면역을 결정해버려.
그래서 여러분 코에다가 솜방망이 집어넣어가지고 뭐 조사하는 지 알아요? 코로나 조사하죠? 그럼 왜 거기다가 조사하냐? 코로나가 처음에 들어갈 때 이 진피를 들어가야 돼. 여기 못들어가잖아. 이 안에 코 점막을 통해서 들어가려고 안에 들어간 거야. 이해가죠? 그 진피에서 그 균을 잡아내보는 거야. 있나, 없나. 그러면 코로나가 눈치가 빨라서 이런 데로 들어갈까. 진피 방어막이 면역력이 되게 좋아. 그럼 면역망이 허술한 데가 어디야? 콧구멍이야.
그리고 우리가 몸에 뭐가 있어? 목젖이 있잖아. 그게 그… 피부로 들어가는 걸 잘 안 되니까 목구멍으로 오는 걸 방어하고 있다가 목에 튀어나온 거 뭐요? 목젖? 목젖을 뭐라고 그래요? 편도. 그 편도가 튀어나와있는 이유는 그거를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편도가 1차 방어를 해. 진피를 통과하니까. 콧구멍으로 들어오니까. 거기는 그거를 안 만들어놓으면은 이것들이 제일 들어오기 쉬우니까. 진피를 못 뚫는 것들이 여기로 들어온단 말이야. 그래서 이 진피가 1차 방어막이야.
그러니까 이… 면역력이 가장 많은데가 피부야. 그래서 몸을 지키고 있다가 이게 무너질 수 있는 데가 콧구멍이야. 입하고. 그래서 입으로 들어오는 거는 뒤에 편도가 막고 있고.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거는 안에… 코 안에 콧털도 막아주지만 그 안에 점막이 쫙 있어요. 그 점막들이 막아주는데 거기에 대기하고 있는 상태에 코로나를 잡아 당겨내는 거야. 그러면 걔들이 거기서부터 침투해 들어가면 허파까지 들어가는데 시간이 오래 안 걸려. 그러면 허파에 딱 들어가면 특징은 코로나는 기도… 이… 기도를 건들이지 않아. 목에 붙거나 뭐 열이 올라오거나 이런 거 없어. 허파로 바로 들어가서 허파를 잡아버려. 바로 기침이 나오지.
그래서 진피를 통과한다고 하면 이게 면역인데 피부를 너무 깨끗히 한 것이 원인이고. 집을 너무 깨끗하게 청소한 게 원인이야. 그래서 적당히 좀 애들은 좀 적당히 드러워야 된다. 애들이 흙밭에서 좀 뒹굴고 적당히 좀 막 흙이 묻은 걸 먹기도 하고 이래야 면역이 강해지는데 이걸 전부 차단해놨으니까 진짜 병균이 오면은 무균 상태로 그냥 팍 올라와. 이게 알레르기. 과잉반응은 알레르기. 또 하여튼 아토피. 알레르기. 이런 것들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거기서 가장 안 좋은 게 아토피야. 그거는 부모들이 잘못해서 온 거야. 그래서 애들을 좀 허수름하게 키워야 돼. 면역을 키워줘야 돼.
우리 시골에서는 아토피가 없어요. 나는 서울에 와서 최근에 들었지. 내가 시골에서 우리 시골은 보통 한 3천 평 이렇게 되잖아. 고려산(?) 같은 집들이야. 한 집에 기와집이 막 여러 채씩 있지. 서울에 와서 제일 잘 산다던 효자동. 저런 데 가서 한옥을 보니까 우리 시골의 한옥에 10분의 1도 안 돼. 그래서 무슨 서울의 집들이 이렇게 코딱지만하냐. 그래서 내가 서울을 와보고 얼마나 실망했는지 몰라. 아니 우리 시골이 대궐들이 모여있는 곳이고 서울 오니까 코딱지만한 기와집들 뿐이야. 저 삼청동. 한옥촌에 가보니까 집이 전부 코딱지. 작죠? 그래서 내가 진주… 지수면이 우리나라 경제를 다 장악하고 있던 데라 그런지 집이 전부 대궐이야. 집이 전부 대궐.
그러니까 여기 오니까 서울에 오니까 한양이라는 데가 서울이라는 데가 집들이 기와집이 전부 코딱지야. 경복궁 하나 빼고는 집이 볼 게 없어. 얼마나 실망했는지 몰라요. 천 년 된 경주 시내도 가보니까 집이 코딱지야. 우리 시골만 집이 그렇게 만석꾼… 뭐 오천석꾼 이런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사는 동네라 그런지 우리 시골은 가는 데마다 대궐집이야. 그래, 할아버지 있는 어제 연정 봤죠? 그 연정에는 내가 어릴 때라 할아버지들이 몇백 명이 마루에 좍 앉아있어. 넓어요. 연정이. 그런 큰 기와집에 동네 할아버지들이 하얀 옷을 입고 그냥 담뱃대를 물고 앉아있는데 좌우지간 그게 장관이야. 전부 갓을 쓰고 탁 앉아서 시를 읊고. 시조를 읊고 그래요. 그게 양반들이잖아. 그 마루가 얼마나 넓은지 그 노인들이 방이고 뭐고 가득가득이야. 앉아서.
그래서 내가 다섯 살 때야. 그걸 모르고 기어들어가. 그 마당에 저놈 잡아라. 저놈 저놈. 그냥 할아버지들이 나를 보고 소리를 나한테 지르면 나는 놀래가지고 또 뛰쳐나와요. 그러니까 그… 그것이 어제 텔레비전에 보니까 그집이 나오는 거야. 그 앞에 연못 만들어놓은 것 봤죠? 그게 어릴 때 있던 거야. 내가 어릴 때. 얼마나 동네가 무시무시한 데였는지 그렇게 우리나라에서 천 년이 된 마을인데 그 마을에 한옥이 몇백 채가 산에서 보면 새까매. 지금 다 뜯어갔지만 지금도 있지 않습니까. 대단한 곳이에요.
거기에 있던 사람이 서울에 와서 서울을 보니까 실망. 실망. 집같은 집을 하나 못봤어. 대부분 측담이 내 키보다 높아. 우리 동네는. 그런데 여기 오니까 측담도 없어. 서울에 집들이 그냥. 마당에서 바로 올라가 그냥. 보니까. 이야 내가 그래서 한양은 거지들만 살았나. 어릴 때 와가지고. 그렇게 지수마을이 우리 마을의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이죠? 거기서 나는 머슴을 살았어. 사실은 제일 부자집 자손이었지만 부모가 그렇게 되니까 머슴으로 살 수밖에.
그러니까 나는 그 동네를 바라보면서 많은 걸 느껴요. 어마어마한 브레인들이 있던 곳이야. 우리나라를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자들이 있던 곳이야. 거기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려면 세계 돈을 다 거머쥘 수가 있어. 그렇지만 내가 여기 돈 벌러 왔나. 아니죠? 나는 여러분을 구하러 와있고. 언젠가 지구인들이 그 혜택을 볼 날이 올 거야.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님이십니다. 유튜브에서 중고차 사기로 인해서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중고차 문제로 지금 피해본 사람들이 많죠? 앞으로는 자동차 세금을 없애니까 보유세를 없애니까 기름 넣을 때만 세금을 넣으니까 대포차가 없어지겠죠? 그래서 중고차를 어디서 훔쳐가지고 팔거나 이런 게 불가능해져. 그러니까 중고차 세금 내는 거 때문에 “야 그거 세금 안 내게 이 세금 안 낸 차가 있는데 이거 싸게 가져갈 수가 있다. 이래가지고 사기를 쳐. 앞으로 세금 안 내는 차는 없겠죠? 그러니까 차가 대포차는 존재하지가 않아. 왜? 세금이 없으니까.
우리 냉장고에도 세금이 없잖아. 이 자동차에도 세금이 없어야 돼요. 냉장고에도 세금은 없는데. 전기세만 내면 되잖아. 자동차는 그러면 뭐만 내면 돼? 기름만. 기름값에 세금이 들어있어. 괜찮죠?
자동차에 별도 세금이 있는 바람에 대포차가 몇만 대가 돌아다녀. 그것이 중고 시장에서 막 헐값에 팔려. 가져가면 범죄하는데 써요, 안 써요? 주로 이쁜 여자만 납치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그 대포차를 이용합니다. 버스 정류장에 대놓고 여대생을 납치하는데 가서 귀싸대기를 때리면서 “너 집 놔두고 어디서 며칠 집에 안 들어오고 뭐하고 있었어?” 이러고 잡아넣어. 사람들이 전부 아버지인 줄 알아. 저 사람이 남편인가 보다. 뭐? 젊은 애 납치할 때는 아버지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해. “너 임마. 집에 전화도 안 하고 뭐하고 돌아다녔어. 너 어디서 잤어?” 이러고 멱살 잡고 차에 끌고 들어가. 아무도 못말려. 누가 말릴려고 그러면 “이거 봐요? 남의 가정사에 왜 끼어들어.”
그러면 차안에 딱 들어가면 마약 주사. 바로 의식 잃어. 그 다음부터 마약을 쎄게 놔버리면 뇌의 기억력은 다 없어져 버려. 말은 해. 기억력은 돌아오지 않아. 영영. 그러면 그거 팔아먹어. 술집에다. 어떤 방어인자가 없어져버려. 그거 전문가들이 돌아다녀. 전부 대포차 가지고 하고 있어. 1년에 한 5,000명의 여자가 없어져. 여러분 이런 세상을 지금 여러분 겁도 없이 살아가고 있어요? 내가 조치해줄 거야.
사회자
다음은요. 유튜브에서 휴대폰 할부로 구입할 대 계약서로 인해서 사기를 당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휴대폰을?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한다고? (계약서가 복잡하니까 다 안 읽고 사잖아요. 그럼 그런 데가) 그런데 앞으로 휴대폰 할부로 살 일은 없어. 휴대폰에 대해서는 모든 회사가 대기업들이 서로 분실하면 서로 사줘.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해요. 휴대폰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없어진다. 우리나라만큼은. 왜? 대기업들이 그 휴대폰들을 서로 사주려고 그래. 왜 그러냐. 홍보가 되거든. 그러니까 나는 머리가 좋아서 국민들 부담을 많이 줄여줘요.
그러니까 대기업과 체인해. 대통령이. 그래서 우리 휴대폰이 없어진 사람. 신규로 산 사람한테는 대기업에 그 휴대폰에 어느 기업이 사줬다는 메세지는 인쇄가 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 휴대폰을 가져가면 되는 거요. 삼성이 사주기도 하고 삼성이 파는데 그 휴대폰을 삼성의 홍보비에서 나가. 뭐, SK가 사준다? 그러면 SK홍보비에서 휴대폰을 국민들이 필요한 사람은 서로 쫓아가서 줄려고 난리가 나. 지금은 우리가 그걸 돈 주고 사잖아. 이런 사는 시대에서 벗어나야 돼. 웬만한 제품은.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갑니까?
그 휴대폰을 사주는 대가로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광고 시대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돈을 주고 휴대폰을 사는 건 원시시대야. 내 말 이해가나, 안 가나. 제발 우리 휴대폰 좀 가져주세요. 이런 시대가 온다니까. 가져주는 거만도 홍보가 되는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휴대폰을 저렇게 할부로 사는 시대는 내가 대통령이 되는 그날 없어져.
또. 안경. 안경은 국민들이 안경을 필요로 할 때는 안경점 가서 입맛대로 살 수가 있어. 기본 안경. 일반 젊은 대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나이 서른 살 미만의 애들이 안경을 살 때는 100% 국가에서 무료로 줘. 그러니까 안경점에 가서 영수증만 가서 안경 샀다는 싸인만 해주면 돼. 그러면 안경점은 그 가격을 정부에 청구해. 그럼 안경 값은 국가가 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학생들이 자주 안경점에 가서 눈이 나빠지면 바로바로 바꿔야 되는데 이게 안경을 엄마, 아빠한테 바꿔달라는 소리를 못해. 도수 나쁜 걸 맨날 끼고 다녀.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냥 안경이 안 보이면 들어가서 “내 안경 좀 바꿔주세요.” 안경공영제를 내가 하거든. 괜찮죠? 그래서 청소년들이 안경이 필요하면 그냥 안경점에 가면 돼. 그러면 그냥 줘. 엄마 아빠한테 돈 달라 할 이유가 없어. 좋아요, 안 좋아요?
핸드폰 공영제는 아직 안 해요. 핸드폰은 기업들한테서 기업들이 그걸 제공하게끔 할 수도 있고 일부 국가가 지원해줄 수도 있어요. 어쨌든 여러분들이 돈 내고는 안 사고 해줄게. 재밌어요? 재미없어요? 내가 왜 재밌어요? 그러고 재미없어요? 그러는 줄 알아요? 졸고 있나 보는거지. 내 이야기가 근데 조는 사람은 없어. 그냥 농담하는 거지.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내 답변은 재밌죠? 기상천외하죠? 내가 이분이 이런 질문 할 거란 거 내가 미리 알면 좋은데 생전 몰라. 나한테는 한 마디도 안 해줘. 그래서 이게 인기가 있는 거야. 이걸 사전에 말을 맞추면 재미가 없지. 나는 저 사람이 하는 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아. 깜짝 놀라게 하느라고. (God-man님께 말씀 드릴 기회가 없어서요.) 말을 해주면 좋긴 한데 나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없어. (전화로 힘드시니까.) 내 전화가 바빠가지고 대화를 못해.
사회자
그리고 또 즉각즉각 답변 잘 해주시니까 믿고 말씀 안 드립니다. 그 다음에 다음 질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함에 있어 그 일이 정말로 좋은 일이고 복짓는 일인줄 알고 열심히 했는데 그 일이 결과적으로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일이었고 그 일로 인해서 피해자가 많이 발생되었다면 하늘에서는 죄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칠판
反面敎師
4. 學而知之 5. 困而知之 6. 天而知之
허경영
아니 그렇지 않지. 이런 경우에는 여러분들은 이럴 때는. 반면교사지. 그지? 그러니까 하나의 잘못된 걸 하면서 체험하는 거야. 그러면서 몇번째 지혜요? 다섯 번째 지혜. 곤이지혜가 만들어지죠? 곤이지지가 만들어지죠? 다섯 번째. 이 위에가 여섯 번째가 뭐죠? 천이지지죠? 그렇잖아. 네 번째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 그러니까 이렇게 이… 반면교사라. 한번 자기가 겪어보고. 내가 뼈빠지게 했는데 이게 사기네. 그러면 우리는 야.. 이게 무슨 금융사기. 무슨 사기가 많죠? 그런 걸 한번 겪어봤으면 다시는 그걸 안 해야지. 그게 곤이지지. 체험으로 겪어보는… 이것도 하나의 공부했구나.
칠판
Trauma
그래서 사업하는 사람이 처음에 한번 정도 망해봐야 얼마정도 망했냐. 그걸 망해봐야 거기서 반면교사가 일어나는 거야. 다시 그게 자기 사업 밑천이야. 그래서 운전수도 사고를 크게 내본 운전수를 재벌들이 써. 사고를 내보낸 사람은 엄청난 주의를 해. 그 기억이 트라우마야. 트라우마. 이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이 트라우마가 있게 되면은 그것을 머리속에 넣고 항상 핸들을 잡을 때 “야 내가 대형사고냈는데. 이런 데는 조심해야 돼. 이런 경험있죠? 그래서 반면교사가 된다.
칠판
돈=수업료
그래서 이 곤이지지라고 생각해야지. 내가 돈을 얼마 잃어버렸다? 돈?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뭐라고 생각해야 돼? 잃을 때는 뭐라고 생각해야 돼? 맞아. 아니 내가 전화 한통 잘못받아가지고 3억 날린 여자가 여기 왔었어, 안 왔었어? 그냥 그 자리에서 3억을 뭐하는 사람? 보이스피싱. 그러고 날라갔다? 그러면 돈이 날라간 거 아니에요. 수업료. 수업료. 그지? 내가 3억을 주고 다시는 보이스피싱 안 당할 그런 각인이 트라우마가 만들어진 거야. 맞지? 이 트라우마도 반면교사가 되는 거야. 수업료가 나갔다해야지 내가 망했다 이러면 안 돼. 3억이 돌아오지 않는 한 나는 다시 일어나야 된다. 나는 수업료 3억 냈다. 다시 이제는 안 망한다. 이제 다시는 그런 사람들한테 사기 안 당한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면서 희망을 얻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 체험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칠판
- 生而知之 2. 事物知之 3. 事實知之 4. 學而知之 5. 困而知之 6. 天而知之
뭐 이거 안 물어봐도 되겠지? 첫 번째 무슨 지지? 이거는 생이지라고 그랬죠? 이거는 뭐야. 사물지. 이거는 사실지. 이 지식의 6단계 내가 이야기 했죠? 이게 지혜의 6단계야. 여기에 올라가면 지혜야. 곤이지지지만 이 곤이지지는 지혜의 단계야. 여기는 지식의 단계야.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학이지는 지식의 단계야. 곤이지는 지혜의 단계. 천이지도 지혜의 단계. 끝.
아이. 그.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이주연님이십니다. 현재 KBS에서 “대한민국 길을 묻다” 4부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5월 7일 ‘부의 이동과 양극화’에서는 주병기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양극화와 부의 재분배 문제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주장은 법, 정치, 지배구조를 불투명과 불평등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불투명하게 하며, 미래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의 과정이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만연된 불평등과 불투명한 정치, 사회제도의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경제발전을 하는 나라는 미국이며, 이는 전세계 엘리트들이 미국에 유입되어 파워풀한 인재들이 많아서 계속 발전하고 있는 유일한 독특한 나라이며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는 다른 모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은 양극화 위기를 극복할 과제로 보유세, 재산세를 유럽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왜 문제의 내용은 총재님의 강연에서 말씀하신 대한민국의 문제의식과 동일한데 왜 해법은 보유세와 종부세로 해법을 제시할까요? 또한 총재님의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한민국을 위한 해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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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病
허경영
지금 이 질문은 나는 처음보는데 나야 뭐 여기 나오는 거 전부 처음보는데. 이 사람이 말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잘 봐야 돼요. 지워봐요.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지워봐요. 이 사람이… 이것도 지워봐요.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 우리가 질병은 한 개가 딱 걸리면 촥촥촥 불어나요. 허리 디스크가 딱 생겼다? 그 다음에 그러면은 운동부족이 되겠죠? 그러니까 병이 2개, 3개, 4개, 5개, 6개, 7개, 8개, 9개, 10개… 이게 순식간에 불어나요. 이게 자본주의야. 자본주의는 질병과 똑같은 식으로 불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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疾病 = 物
그런데 이 물질은 질병은 물질을 말해. 물질은 질병과 동일 선상에서 보는 거에요. 물질은 병으로 보면 딱 맞아요. 병으로 보면. 병이 하나가 딱 들어오면은… 코로나에 딱 걸리면은 그냥 허파부터 시작해서 간, 뇌 이래가지고 모든 한 10가지 병이 와, 안 와? 오죠? 당뇨병 하나 딱 걸리면 시신경 망막부터 시작해서 착착착착착 사망. 이렇게 돼? 자본주의의… 자본주의의 성장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야. 돈이 세균이라고 이렇게 보면 돼요. 자본이 늘어나는 것은 병균이 늘어나는 것을… 이걸 막을 길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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質
그런데 돈이 없는 사람. 질적으로 나가는 사람들. 돈이 없는 사람 있죠? 이 질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갈수록 고된 거야. 뭐가 고되냐. 현상유지가 어려워. 현상유지만 가지고 싸움이 붙어가지고 그거 해내느라고 급급해. 봉급이 통장에 들어왔대. 봉급이 들어왔으면 딱보니 봉급이 들어와있네. 나가는 속도가 100배가 빨라. 나가는 속도가. 이게 봉급이 들어왔는데 그 기다린 거는 한 달을 기다렸는데 나가는 거는 10분이면 통장에서 그냥 피융피융피융피융 빠져나가. 보니까 뭐 관리비 나가. 뭐 집에 뭐 나가. 집세 나가. 뭐 나가. 아니 보니까 나중에 자기 카드 긁은 거 다 나가버리고 지금 보니까 돈이 없어져버렸어. 그 월급 받는 사람의 그 허무한 마음. 한 달을 새벽부터 뛰어다니고 별보기 운동을 해서 뛰어다녔는데 그 돈 들어온 것이 내 카드값 나가버리고 관리비 나가버리고 뭐 나가고 돈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뭐만 남아? 지친 몸. 이거. 이게 자본주의에요. 내가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거야. 이해갑니까? 이 봉급 생활자들이 존경스러워요.
그렇게 새벽부터 뛰어가서 그… 하루에 돈. 돈 십만 원. 한 이십만 원 받는 사람은 한 600만 원 되겠고 그 많이 받는 사람이야. 그 돈 10만 원 때문에 어떤 때는 택시비 늦어가지고 막 택시타고 갈 때 교통비 나가는 것만 계산하고 밥 먹은 거 계산하고 그러면 월급에 얼마 안 남아. 그건 사회를 위해서 봉사한 거지 돈 벌러 다닌 게 아니야.
나는 이런 국민들은 돈 버는데 재주가 없는 국민은 국가가 적절히 국민배당금을 줘야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야. 그러면은 그 월급이 순식간에 날라가버려도 어머… 내 통장에 나가지 않는 통장이 딱 하나 있어. 국민배당금 통장. 거기는 자식 놈들 거. 남편 거. 마누라 거. 한 달에 한 7, 800만 원이 들어와있어. 좋아요, 안 좋아요? 그게 낙원이야. 맞아, 안 맞아. 돈 가지고 신경 안 쓰는 사회. 제발 좀 그런 사회에서 일을 하더라도 좀 뭐가 좀 불안하지 않게 일을 해야지. 지금의 이 젊은이들과 이 근로자들을 너무 불안하게 하는 거야. 지금. 현상유지가 어려워. 질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
이 돈을 물질을 애초부터 운이 좋아서 금수저로 태어나서 이 불어나는 걸 감당을 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써재기고 타락해도 돈은 불어나. 맞아, 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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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野 잠룡(나경영, 이경영, 정경영, 박경영)
그래서 내가 한 게 뭡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나야 돼.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지금… 지금 솔직히 말해서 이 여야 잠룡들 있죠? 여야 잠룡들. 이 잠룡들이 주장하는 공약이… 뭐 여러 경영이 있겠죠? 이런 경영들이 주장하는 거는 전부 포퓰리즘이야. 왜 포퓰리즘이냐. 꼭 이번에 잊지 말고 알아놔요. 580조라는 국가 예산은 하나도 절약하지 않고 거기다가 플러스 한 달에 10만 원씩만 준다고 해도 포퓰리즘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요. 삼성그룹 회사가 60개가 있다고 가정하자고. 문재인 대통령 되고 나서 4년 동안에 국가가 적자본 돈이 국채가 늘어난 게 360조야. 그러면 삼성 그룹 60개 회사가 4년간 문대통령 취임할 때부터 지금까지 360조 적자를 봤다 해보자고. 삼성 그룹 없어졌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 임원들 전부 모가지야. 회사 다 들어먹어버린 거야. 회사 자본금 360조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몇개 안 되는 국영기업체 가지고 4년 간 360조의 빚이 늘어났다? 나는 이런 정치 안 합니다. 이게 뭐냐. 예산을 줄이지 않고 선거 때가 되면은 코로나다 뭐다 핑계되가지고 여기다가 몇십만 원을 보태.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코로나 자금 주죠? 이걸 줄이지도 않고. 맞아, 안 맞아. 이게 포퓰리즘이야. 그러니까 나라는 빚더미에 들어가. 그 뿐이 아니에요. 흥청망청 국영기업체 퇴직금. 아무 별일도 안 한 사람들이 와서 뭐다, 뭐다. 논공행상으로 와가지고 퇴직금 받아가고 회사 다 말아먹어. 국영기업체 내가 대통령 되면 손 봅니다. 아시겠어요?
어떻게 국가가 4년 동안에 360조 빚이 늘어납니까. 360조 벌어도 시원찮아. 이게 만약에 삼성그룹 같았으면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삼성그룹 문 닫았죠? 잘 들으세요. 이 국가라는 여기에 안주해가지고 나라 말아먹는 놈.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이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우리가 이 모양 고생하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은 왜 포퓰리즘이 아니냐. 여기 진짜 허경영이 나타나네. 580조 중에 150조만 써. 몇 프로 줄여요? 70프로를 줄여. 이거 주겠다는 거야. 포퓰리즘이야? 포퓰리즘인가. 우리가 쓰는 이 돈을 싹 줄여버리겠다는 거야. 150조만 가지고 나라 살림을 살고. 70%를 국민들한테 돌려주는 거야. 이게 포퓰리즘인가? 이 사람들은 10만 원만 쓰겠다, 주겠다만 그래도 이게 포퓰리즘이고 허경영은 1억을 주겠다고 그래도 이건 포퓰리즘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얘들은 국회의원 월급 그대로 줘. 국회의원 후원금 그대로 받아. 선거할 때 정당에 돈 몇백억씩 지원해. 이게 뭐하는 짓이야.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그래. 미국 같은 데는 지원 안 해줘. 자. 허경영이 되면 그런 거 다 공제하니까 150이면 돼. 150조면. 나머지 돈 많이 남죠? 거기다가 또 경영을 잘해가지고 한 400조가 플러스 돼. 800조 정도가 남아. 맞아, 안 맞아. 이거 70% 절약한 거에다가 또 플러스 또 400조가 되죠? 그러면 800조를 가지고 줄 수가 있지. 그러면 내 말은 포퓰리즘이야?
용돈을 국가가 아껴가지고 국민한테 주겠다는데 그게 포퓰리즘인가. 이 사람들은 자기들 국회의원 월급 하나도 안 줄여. 나는 100명으로 줄여. 무보수야. 명예직이야. 다 지자체 없애. 해결돼, 안 돼? 지자체도 무보수야. 지자체 단체장 임명제야. 선거 없어. 선거 비용 1조 절약해. 뭐 절약이 말도 못하게 많죠? 그래가지고 그 돈을 국민들한테 나눠주는 거 포퓰리즘 아니야.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은 1억을 준데도 포퓰리즘이 아니고 얘들은 10만 원만 준다고 그래도 포퓰리즘. 포퓰리즘이 뭔지 그래서 허경영과 허경영의 33정책은 포퓰리즘이 없어. 확실히 알아놔요.
아까 그 사람 이야기 한 게 바로 그 이야기야. 알겠어요? 허경영의 정책이 오리지널로 이것이 어릴 때 마흔 살 때 만든 거야. 그러면 나는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만화로 그려놨잖아. 내 만화 그 한 영상 하나 띄어봐. 만화로 탁 그려놔가지고 이렇게 국민들한테 그거를 30년 전 내 이미 설계도를 다 만들어놨어. 수도는 어디다 뭐 뭐는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다 만들어가지고 그.. 청사진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어느날 갑자기 나는 30년 동안 대통령을 준비하면서 정책을 태어날 때부터 준비해온 자고 그들은 어느날 갑자기 운이 좋아서 그냥 총리하다가 갑자기 와서 슬슬 한번 대통령이나 나가볼까나. 이런 식으로 맞아, 안 맞아. 어디 뭐뭐뭐 뭐 하다가 공무원 하다가 뭐 탄.. 지탄을 받아가지고 거기서 인기가 올라가지고 갑자기 대통령 뭐 어쩌고. 이런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들은 준비가 돼있나 안 돼있나. 그저 허경영이 공약 뺏기는 수밖에.
시험 시간에 내가 시험을 보면은 내가 제일 먼저 봐버려. 나는 항상 100점이니까. 그러면 다른 애들 눈이 전부 나한테 와있어. 그러면 내가 시험지를 일부러 저만치 갖다놔. 좀 보라고. 답안지를 보라고. 그러면 막 그거를 선생이 막 저리 갈때마다 내 답안지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여러분은 못봤죠? 그 애들이 나를 쳐다보면서 시험지를 좀 들어달라는 거야. 그 표정 말도 하지 말아. 공부 안 한 사람들은 내거 배끼는 수밖에. 시험지를 이렇게 좀 들어달래. 안 보인데 저기서. 이렇게 눕혀놨으니까. 이렇게 좀 세우래. 저기다가 좀 세워주세요. 막 이래. 애들 얼굴 보는데 이게 거지새끼들이야 완전히. 내 답안지를 표절하겠다는 거야.
이거 뭐하는 사람들이야. 공부 안하고 놀고 앉았다가 뭐 운이 좋아가지고 대권에 나가? “야 이거 좀 배끼자. 허경영이거 좀 배끼자.” 이게 뭐하는 짓이야. 이게 나라 살릴 수 있겠나. 정신들 좀 차려요. 어떻게 방송국 아나운서들은 방송국에 있는 무슨 패널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어떻게 포퓰리즘의 대명사라고 그래? 정말 이제 이해가죠? 이제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포퓰리즘의 대명사는 바로 성씨가 다른 경영이야. 우리는 비난하면서도 웃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성씨 다른 허경영은 앞에 허 자 안 붙으면 믿으면 안 돼. 허 자 붙은 게 이게 원조 맞지?
이 내 답안지를 안 보여준다고 막 이러고 여기서는 이러고 그러면 내가 이 답안지를 책상 위에 이렇게 놔놨잖아. 나한테 좀 떼나. 선생이 싹 올 때는 이렇게 가까이 갖다놔서 선생이 싹 갈 때는 이만큼 갖다놔서 애들이 봐요. 주번에. 저 멀리 있는 애는 막 난리가 나. 그러면 이렇게 해달란 소리야. 그 사람들하고 뭐가 다르냐 이 말이야. 그래도 나는 답안지를 보여줬어.
그래서 난 저 사람들 보고 비난 안 하잖아. 내 이름 갖다 붙인 걸 그걸 고맙게 생각하지. 그렇잖아. 생전 텔레비전에도 안 내주는데 저 사람들 덕분에 텔레비전에 나오는 거야. 아주 좀 재밌네. 내 옛날에 시험보던 이야기까지 나오네. 나는 시험 보는 날만 되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아. 애들한테. 전부 나한테 잘 봐달라. 좀 보여주라. 뭐 그래. 알았다. 알았다. 그래놓고 있는 거지. 그렇게 내가 시험을 잘 본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전교 1등은 언제나 보장돼있고 초등학교 때부터 뭐 야간학교든 뭐든 언제나 1등이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 내가 뭐 흑판에 이렇게 한 자 한 자 쓰는 게 다 그때 거 전부 나이 들어서 하는 게 아니야. 만화 한번 띄어봐. 만화 한번 띄어봐.
이거 내가 내가 그려놓은 거야. 정신교육대. 국민지도자 정신교육대 나오죠? 이미 이런 게 옛날부터 준비가 돼있어. 정신교육대. 이렇게 있죠? 여기서 올려봐. 사회 지도층은 전원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돼. 대통령으로서 취임과 동시에 5200명만 1차 실시. 5200명 바로 투입되는 거야. 사회지도층으로서 도덕적인 재무장으로 2만 불이 된 지 13년이 되었는데도 서민 생활 불안과 부익부 빈익빈 척결을 하지 못한데다 13년 째 2만불 국민소득으로 퇴폐문화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살려 세계 첫째 국가가 되어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통일을 주도하기 위한 지도자 정신교육을 실시하자.
모든 게 준비 받아야… 학점을 받아야 졸업을 할 수 있어. 학점을 못받으면 10년 동안도 교육을 받아야 돼. 재밌어, 없어. 시험에 합격하면 그 다음날 나가도 돼. 그런데 그 강사가 대통령이야.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대학들 중에 제일 무서운 대학이 삼청교육대라는 넌센스 퀴즈까지 있는데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만든다면 국민이 저항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물어. 이 만화니까. 나한테 묻는 거야.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법망에 한번도 걸려들지 않고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조종하고 있지. 이들은 걸려가지 않는다 이 말이야. 이것들이 신문사, 언론사 이런 걸 가지고 교묘하게 국민을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있어. 그들이 정신교육대 가는 것을 국민들이 왜 저항하겠나. 맞아, 안 맞아.
사회 지도층들을 보내려고 하나요?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 것은 사회지도층들이 타락했고 모범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므로 지도층부터 교육시켜야 되는 거야. 삼청교육대 옛날에 잘못돼있어. 도둑과 깡패가 책임 있는 게 아니야. 지도층이 잘못해서 도둑과 깡패가 나온 거야. 국민 배당금을 줘봐. 도둑질을 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해. 그지? 지도층부터 교육시키는 거야. 유전무죄. 법은 피할 수 있지만 허본좌님의 교육방법은 피할 수 없겠군요. 21세기 종교지도자들은 1세기의 모범적인 종교지도자로 돌아가야 하고 21세기의 정치인들 역시 1세기 때의 사색당파가 없던 청백리 시대로 돌아가야 하는 거야. 내가 이렇게 해놨죠? 나는 이런 걸 만화로 그려놨어. 이게 수백 장이야. 다른 거 또 하나 해봐.
내 만화가 이만큼 돼요. 그 모든 설계도가 다 정해져 있어. 몇명을 잡아넣는다. 몇명을 정신교육대. 1차 교육은 5200명. 그 다음은 몇천 명. 국민 사회지도층을 싹 단실에 교육시켜내. 그러면 우리나라는. 세계통일 국가와 UN의 차이. 허본좌님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 사상이 뭐에요? 지구평균온도가 15도인데 3도만 더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이 오는 거야. 230여개 국으로 나누어지다보니 무기, 환율, 식량, 영토, 자원전쟁이 결국 지구환경을 망치게 되지. 그래서 무국경, 무정당, 무차별이라는 중산주의로 세계통일을 하려는 것이야.
그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어떻게 되나요?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추구, 인간존엄, 절대 공평의 원칙이 정당제도 때문에 지켜지지 않아서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서 세계통일 사상인 중산주의로 바꾸려는 거야. 어. 내나. 이거 마저 보자. 자본주의 역시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과실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결코 나쁘지 않은데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자본주의는 정치인들에게 발목이 잡혀서 정당의 정치자금 조달에 시달리고 있으니 정당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해. 내가 대통령 되면 세계의 모든 정당을 없앤다는 것 아니야. 자. 그럼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어떻게 되나요? 아 여기 자. UN이 있는데 왜 세계통일을 해야 하나요? UN이 있어도 세계 30% 정도가 내전 상태로 영토와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어. 그래서 형식적인 Uniformity가 아닌 Unity가 필요하므로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 시켜야 하는 거야.
Uniformity. Uniformity는 유니폼을 입혀놔도 미국이 Uniformity야 Unity야. 미국이 Unity잖아. 그러니까 각자 달라도 화이부동. 하나는 아닌데도 싸우는 일이 없어. 그러니까 세계통일해도 각 나라 국경은 있어. 전체 예산이 지자체처럼 코리아 지자체. 중국 지자체. 그게 다 합쳐서 연방국가가 되는 거야. 또 다른 거 하나 올려봐. 아 여기있네.
세계통일국가, Unity. 교복은 자기 마음대로 입는 자유복장이라도 마음은 하나로 통일되는 것을 말해. 세계의 230개국이 각자 1표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자치국이 되고 각 국가의 무기를 없애고 세계 통일 국가가 국방권을 가지는 형태. 맞지? UN. UN은 Uniformity. 이거는 뭐요? 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혀도 학생들의 마음은 각자 따로이므로 화합이 안 되는 거야. 현재의 UN으로는 세계 대전을 막을 수 없고 지역분쟁, 종교분쟁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핵전쟁으로 인류가 전멸하게 된다. 그래서 이런 걸 한다. 이런 식으로 만화를 그려놨죠? 이 만화가 굉장히…
그 만화 그려놓은 거 책 하나 가져와라. 만화책. 저 책. 내 책상에 가면 거기 만화책이 있어. 이 책이 이게 책으로 돼있어. 허본.. 우주인간.. 우주전체의 지능 IQ. 뭐 많이 있죠? 또 딴 거 틀어봐. 허경영 430. 우주인과 지구인간들의 차이가 뭡니까. 여기 나오죠? 또 틀어봐. 초에너지를 가지고 온 이유는 뭡니까. 뭐 또 틀어봐. 본좌가 뭐죠? 이리 나오죠? 도 뭐? 우주 전체의 지능IQ 똑같은. 자유의지와 주신, 자유의지 주신 이유. 그러죠? 그러면 내가 만화책이 빨리 안 오노. 욕설하면 안 되는 이유 여기 나오죠? 이거 아니 내가… 욕설하면 안 되는 이유 보자고. 여기 묵여있는 거 잘 그렸지. 재밌게 그려놨네. 누구 닮았다. 그지?
내가요. 이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도 좀 그려넣어. 너무 글씨 양이 많다보니까. 또 그다음 틀어봐. 또 틀어봐. 도. 기독교와 불교. 인간의 33죄. 뭐 쭉 나오죠? 한반도의 말과 허자. 뭐 이런 거. 책자. 책자. 책상 위에 있어. 책자. 이리 주고. 책을 찾아가. 여기 많이 있죠? 이렇게. 이게 많이 있죠? 이게.. 어떤 데는 이렇게 군인들도 그리고. 군인도 그려놨지. 어떤 때는 별의 별걸 다 그려요. 이거는 지구 모양. 또 이거는 이런 거. 또 어떤 데는 히틀러도 그려놨어. 그려져있죠? 옆에 히틀러. 비슷하지? 히틀러도 그려놔. 아니 내 만화가 엄청 많아요. 뭐 이런 거. 이런 거. 아니 그냥 이게 볼펜으로 그리니까 진짜 힘들어요. 이거 한 장 한 장을 내가 직접 그린 거야. 보이죠? 이 말 타고 전쟁하는 거 봐. 그 다음에 이건. 이런 거는 그리다가 지금 스톱되어 있는 거야. 허경영이 하늘에서 날라 내려오는 장면이 있죠? 날라오는 장면. 그거 말고 책으로 된 게 있다니까. 엄청난 양이 많아요.
책 만든 것도 있어. 책 만든 거 내가 가져오라고 했잖아. 놔둬. 거기다가 놔둬. 오르라는 개천절 민족 한민족과 유대인. 뭐 이런 거. 또. 딴 데 틀어봐. 딴 데. 여러 게 보여봐 주지. 이게 다. 오라라는 천사들이야. 또 틀어봐. 마이클 잭슨 죽기 전 나타남. 내가 그림도 그런대로 그려놨죠? 마이클 잭슨도 그려놨지. 애들이 심심해 하니까 재밌게 해야되잖아. 내가 이 성 그려놓은 거 보이죠? 그럴듯하게 그렸지? 싸인펜가지고.. 하하하. 또 딴 데 틀어봐. 8상과 8풍. 이 상도 재밌게 그리고. 아 왜 그걸 안 가져오노? 책상 위에 있는데. 알마이트 무연료 하우스. 뭐 이런 거. 이런 거 앞으로 내가 되면은 과학자들한테 주겠죠?
아직도 안 가져오네. 자 또 질문. 질문하면서 찾자. (끝날 시간 돼서.) 끝날 시간 됐어? 그러면 끝을 내지. 나는 준비돼 있다는 거야. 몇십 년간 수많은 책과 만화를 그려가지고 구체적으로 아… 그 만화책만 보면 정신교육대 교육은 이렇게 하는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 육하원칙에서 질문자와 대답하는 식으로. 이 만화는 전부 질문자와 대답하는 형식으로 해놨어. 그렇게 돼있죠? 그러니까 뭐… 저것도 나오면 책 꽤나 팔릴 거야. 그런데 이제.. 서서히 나갈려고 준비하고 있어.
사회자
오늘도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선견지명 모두 하셔서 처음 보는 질문에도 즉각즉각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 답변을 바로바로 주시는 천재 지도자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책상에!
120억 광년 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은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자살을 고민하고 시도하려는 아비규환 지옥이 대선까지 급증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금과 옥조와 같은 33 정책과 허경영 강연을 알아보고, 33 정책이 얼마나 국민들을 위해서 만든 것인지, 그리고 과연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알게 되면 무지몽매한 세상에서 현시대의 비교한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가 여당이 몇십 년 야당인 것이면 정권을 잡아 봤지만 빈부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이제 허경영 총재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제시하는 말씀을 한 번쯤은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178명의 재벌을 나온 지수 마을 사람들에게는 1000원이 따라다닙니다. 지수 마을이 고양이 허경영 총재님께서 선만 되면 돈이 되고, 정치를 하면 국가를 살 것입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원하면 별나라 백궁에서 시인 허경영 선생님께서 19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모두 다함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198회 하늘궁 2021년 5월 16일입니다. 198회 하늘궁 행사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여기 수성 날을 맞이해서 내 참 경륜께서 꽃바구니와 아, 무슨 니즈 어 텔라고 같이 서 있는 너한테는 아, 그리고 저도 어제 못 봤어요.
예, 화분을 준비했습니다. 내 텔로 아저씨, 그래도 몸이 아직 우냐? 이 꽃이 꼬치가 아니 있는 것, 한 것도 닳는 왜 이제 어찌 적어도 이쁘죠? 예, 그러자. 으아,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신현림 신임 의 에 메시지를 듣겠습니다.
4, 세상에서 행복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열심히 될 노력했는데, 아,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결과 밖에 없어요. 음, 모든 사람이 세 종류가 있어요.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뛰어다니는 사람, 그 사람이 제일 실망감이 클 거야.
그 다음에 행복보다는 이 신상보다는 다음 생에 나온 으로 각 었다고 뛰어난 사람이 있어. 그 여러분이 줘. 여러분들은 가장 현실성이 있는 거야. 음, 눈에 보이는 세계를 위해서 뛰어 다니는 사람이니까.
정어리 소극. 음, 그게 나중에 에 알게 되는 거지. 그 다음에 세 번째 사람은 심성으로 갈 사람. 그러니까 금수, 지금 우리 인류가 금수 은 에 다다를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검수 운, 검수 운이라는 것은 2 금 수는 짐승의 운 야, 짐승의 금순. 그러니까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 난 세계야. 그가 이 사람이 재산이 100억이 됐다, 말아서 100억이 됐다가 부 가서 15기 됐다가 – 이렇게 됐다가 뭐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단칸방이 남는 거죠. 그 다음에는 관 속에 들어가는 건데, 이렇게 2 이 숫자가 결국은 관 속에 들어갈 때까지 많이 벌었다, 어섰다 가 버렸다 없어 딱 반복하지.
5 이게 행복을 추구 하러 다니는 인간들이 종말이야. 이게 제일 많은 인간을 차지 1등. 2등은 뭐예요? 아예 아예 검소 으로 들어간 사람들.
금수 건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두 번째. 음. 세 번째 뭐예요? 2 동물로 1, 3, 4. 그가 이것은 첫 번째로 뭐여? 이게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1등이죠.
이게 검수 운 이야. 내가 쓰다보니까. 저는 뭐 소스, 그 다음에 동물로 가는 사람이 많죠. 그 다음에 이거 영혼의 투자, 한 사람, 사후 세계 투자한 사람, 이게 제일 적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하늘궁 모임이나, 내 토요 강의나, 일요 강의나 이런 데 대선에 나가지만, 그래도 우리는 영적인 것을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그만큼 대선에는 지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은 꾸준히 들어야 돼. 영적인 이야기를. 안 그러면 1일 불륜 선이면 죄악이 계정이니라.
1일 하루만 그저 1일 선임,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죄악이 개작 이니라. 죄악이다. 스스로 일어나 버려요. 그러니까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짓자.
모든 악이 다 하게 짜다. 스스로 일어나 버려요. 내가 오늘 착한 일을 해야겠다. 이 마음을 안 먹고 아침에 나간다.
그러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악이야. 뭐든 생각이 악 속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검수, 검수라는 건 짐승, 짐승. 이 검자가 짐승이란 뜻이에요.
짐승이라는 뜻이야. 이게 짐승 검차. 짐승 검차. 그 그렇게 심성 숫자, 숫자도 심성 숫자.
그가 이 짐승이 이렇게 생겼다. 이마이. 그냥 검수 운에 들어간다. 그가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다 들고 일어나 버려요.
어. 그러니까 내가 이 우리 어머니 허걸 가지고 다닌 이유가 하루만 이걸 안 보면 청소년 시절에 다른 길이 유혹을 해야 하니 하지. 그럼 내가 텐트 속에서 추운데서 공부를 하는데 너무 추운 거야. 내가 맹장이 복만 이미 터졌어.
그래서 이제 내가 나중에 살았지. 그래서 살아 가지고 올라와서 공부하는데 너무 추우니까 배가 남산만 해 줘. 그렇게 배가 부복하여 꼬이게 도지 통증이 너무 심한 거예요. 그래서 추워서 안 되겠어.
교회 홍지 젖어 우리 학교 주변에 교회가 많이 있어 옛날 교회들이 교회 건물을 찾아 왔어요. 그럼 그거 가서 눈치껏 아무도 없을 때 교회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서 교회 안에서 내가 몰래 공부를 했어. 그 목사가 날 못 보지.
목사는 1 얼마 모이지? 팽이를 잘 없어요. 그 태일 날 목사 이제 날 교회는 문을 적당히 열어. 그러니까 뭐래 들어갈 수가 있어. 떠나서 교회의 강당에 앉아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그래야 안 죽지. 그 하루 종일 갚다 먹어서 공부하고 뭐래 나오는 거예요. 그 나는 심심한 교회를 들어가서 공부를. 겨울에 추워 맨 텐트에서 내려가지.
그러면 하루만 공부를 놓아버리면 나는 쓰러져 버려. 정신이 혼미해져요. 왜 못 먹어서 영양 부족 상태라도 책을 딱 잡으면 정신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나는 이 어머니나 이 여러분을 생각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무언가를 해야 된다. 세계를 이렇게 바꿔 나가야 되고. 이 검수 운의 지금 21세기가 검수 운이야. 지구의 운 때가 검 손해로서 짐승의 운에 들어와 있단 말이야.
여러분의 시문 때가 짐승 행운이에요. 여러분이 100년 전에는 검수 운이 아니야. 어른들이 다 그래도 사람 같았어. 전쟁 안 할지언정 이웃이 있었어.
많죠. 그 지금 뭘 버렸어요? 1을 버리고 2를 버렸어. 이제 자유만 남은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그러니까 만으로도 버렸어.
남편도 버렸습니다. 부부가 서로 의지하던 시대가 아니야. 그냥 요런 단칸방에 보통 5명, 6명이 기구 하면서 그냥 그래요. 엄마가 뭐라 럭 만들어지면 거기에 수제비가 됐든 뭐가 됐든 가족들이 아버지하고 다 둘러앉아서 오손도손 먹으면서 여러분들이 사이좋게 지낼 때에 옛날에 가난하지만 그냥 그 옹기종기 애들이 요 만한 것들이 막 순서대로 크잖아.
그들이 그냥 것에 빵에 앉아서 옹기종기 먹던 쳐. 우리 옛날 그런 모습이죠. 그렇게 그 때는 엄마, 아버지 대화가 많았어. 애들하고도 대화가 많았어.
집이 작으니까 옹기종기 모여서 방에서 바글바글. 뭐 맛있는 게 나오면 당장 그 맛있는 게 없어져 버려. 형이 가져가면 동생이 못 가져가. 동생이 막내 어.
그런 얘기 가지. 그 아슬아슬하게 얻어먹고. 각자 뭐 맛있는 걸 엄마가 들어왔던 순간에 이게 일이 벌어지는 거야. 일이.
그렇게 살아서도 그때 그 배고픈 그 어린이 시절이 행복하네. 지금은 청소년들이. 정보에서 우리 여론조사에서 조사를 해봤더니 청소년들이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루 대화 시간이 15분. 15분.
아버지는 뭐 할 때 출근하고. 애들은 아버지 가출. 10대들 자고. 애들이 학원에서 공부할 때 아버지 와서 자고.
뭐 이렇게 스럽게 밥을 같이 안 먹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와 어머니와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 해야 될 통계를 낸 거야. 통계를 낸 거.
이거 검소. 훈이 뭐 하려고 이렇게 바쁘냐? 뭐 하려고 바쁘다구요? 학원 가고 학교 가고. 이게 별것도 아닌데. 그냥 공부도 쓸데없는 공부 때문에 애들이 학원에서 붙들려 있고.
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애들이 부모하고 대화 시간이 있어 없어? 그래서 우리는 망해 가고 있다. 그래서 이 검소는 짐승의 운이다. 짐승. 짐승 벌겠죠.
아, 짐승의 운이라고 그래. 지금 그런 시대라서 내가 대통령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거예요. 반복이 중요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소의 악의 바다에 우리는 토라 다녀. 그 내가 하루만 우리 어머니를 생각해서 뭐 어떻게. 됐을까? 청소년 시절에 나쁜 길로 가서 담배 피고 콜라 마시고 커피 마시고 술 먹고 그렇겠죠.
한번도 머리 속에 그런 걸 잊지 않고 살아온 사람이 그러니까 모든 여성들을 우리 어머니처럼 돼요. 나는 모든 여성들에게 애정이 있어. 그 무슨 먹고 이성적인 애정과 있는 게 아냐. 전부 잘 해주고 싶은 거야.
우리 어머니 같이 불행하게 되는 여자가 없도록 그런 마음이 깨졌어. 그래서 한국 여성들은 허경영이 지도자로 될 때는 행복한 세상이 될 알겠죠. 그러니까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서 밥을 먹는 걸 내가 서울에 와서 이루게 볼 때가 있어. 바보 덤으로 들어갈 때 보면 가족들이 이 마루에 앉아서 막 밥을 먹고 있잖아.
그럼 그걸 보고 그렇게 부러운 거예요. 또 그렇게 이게 가족들과 어울릴 수 없는 이 불행한 청소년이 지금 어어 늘어나고 있어. 그래 내 자신이 고독하고 외로운 것은 다 참는데 남이 그렇게 지내는 거 보면 거기서 문제아가 나와. 지존파 사용 당했죠.
그 중에 한 친구가 어떻게 해서 지존파가 됐냐고 기자 물으니까 밥 먹다가 아버지한테 말을 한번 꺼냈더니 “이 자식아, 주둥아리 닥치고 밥이나 쳐먹어” 딱 그러더래. 아버지가 읽었는데 아버지한테 뭐 마 물음에 주 달에 다모 밥에는 채 뭐가 있나 아들 보고 아버지가 그런데요. 그래야 아들이 아버지라는 어른들에 대한 인상이 나빠진 거야. 어 말 막아내면 주도 아니다 뭐 밥 처먹어라 이러니 아이 주둥아리 담으로 밥에 처먹어라 이렇게 말하는 아버지 앞에 자식이 30 밖에서 안 받겠습니다.
야 무슨 일이 있냐 아빠한테 이야기 해봐라 뭐 이룰 수 있잖아. 군대 옛날에 그런 아버지들이 많이 썼어. 어 아니 그냥 애가 빗나간 거야. 그래 가지고 사람을 잡아 가지고 멀쩡한 사람들 잡아가지고 구워 먹었어, 불에 태워 가지고 집을 하나 구해 가지고 여러 명 있어 사용 받았지요.
그 어떻게 됐어? 어른이란 어른은 다 때려 주고 싶었다는 거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우리 인간들의 교육을 망친 이 시대, 모든 청소년 교육이 잘못됐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뭐 청소년 교육이 잘 되어 있다 이렇게 보지만, 나는 바라볼 때 청소년 교육이 끝났어요. 이제 내가 새로 해야 돼. 그래서 정말 행복을 찾아 헤매는 인간들, 이거는 계속 뭐 한다고요? 이 일반은 계속 못 한다고요? 윤회.
이 1번은 윤회. 여기는 천국. 맨 밑에는 천국. 천국에 가죠.
이거는 배꼽으로 지켜야 하는 거예요. 이거 뭐여? 윤회는 하는데 동물로 윤회하지요. 그때 앞의 1번, 2번 전부 윤회를 위해서 여러분 뛰어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우연찮게 허경영 유튜브를 봐 가지고 왔다 그래.
이게 어디에? 윤회를 벗어나는 천국. 뭐, 그래서 아무리 우리 대통령도 좋고, 뭐 이것도 나온 지상 낙원도 좋지만 영원한 낙원이 아니야. 지상 낙원, 여론이 누려 봐야 몇 십 년이 그래서 우리는 윤회 낙원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21세기가 무슨 윤회라고요? 금수.
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 아이, 소리 들어 안 들어? 옛날에 어른들이 줘. 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은 안 해요. 이 금수만도 못한 인간아.
짐승 중에도 나름대로 의리를 가지고 바치는 가려줄 수는 금수가 아니라 써 먹지도 못하는 짐승. 사람이 나와서 물어뜯는 거 이런 것도 이걸 금수라고 그래. 뭐 소, 돼지는 금수에 안 들어가겠죠? 이 금수, 이 자가 붙으면 그 짐승 중에 짐승이란 소리야. 용어.
소나 개 이런 거는 금수에 안 되나? 태지 인간을 이룩해 주는 심성은 그냥 심성이지, 에이, 조.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금수를 나쁘게 보는 거예요. 금수만도 못한 인간. 그러니 지금 21세기가 주역으로 뭐, 금수 운해와 있어.
그러면 시작합시다. 우리 정신 차려야 되겠죠? 그러면 이 여기에다가 1을 볼륨 선 자리에다가 뭘 넣어야 돼? 1을 불려 모으면 죄악이 개작이니라. 마지막 명심하세요. 우아하게 차원을 벗어나.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이 예고돼 있고, 여기에 백궁이 오고 있는 사람들이라서 선하게 차원을 벗어나 있어요. 뭐, 여러분이 안마나 관절을 해도 백궁이야. 선 아니라도 백궁이오. 그건 중요하지 않아.
허경영을 위해서 뭘 했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물론 이해 가죠? 그러니까 1을 불리한 먹으면 백궁이 멀어진다. 뭐, 이런 정도로 보면 되거나. 101.
여러분이 나를 생각 안 해도 백궁 까지만. 그러나 1을 물려 모으면 죄악이 개장일. 이게 맞다. 에이, 조.
선하게 살 자리 말이에요. 지금 쿼츠 질문 시간인데요. 신이 이 땅에 계셔서 우리는 책으로 행복합니다. 오늘 더 최고의 섬 이 말씀을 해주신 분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조 1을 물림 선이면 죄악이 게 자기와 저게. 어릴 때 내가 6살 때 배운 명심보감에 나오는 거 많죠. 질 영상 질문하겠습니다. 전쟁을 못 하시는 게 봅니다.
못하는 경우 다르게 못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허경영 총재님. 최근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미사일 전투가 있었습니다. 이 전투로 인해서 양측의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이 전투가 전면전으로 확대가 될지, 아니면 그저 미사일만 날린 해프닝으로 끝날지 이것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은 수십 년 동안 영토 분쟁을 해왔습니다. 서로 간의 원한의 골이 굉장히 깊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총재님이 세계 통일을 하실 텐데, 이 두 민족 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에 지금 시대는 금수온의 특징은 투쟁이 극한적으로 투쟁이 되는 시대에 투쟁을 하라고, 투쟁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시대, 투쟁이 내 것이 되는 내 것이 되버린 내 것이 그러니까 투쟁으로 만들어지는 사회가 금수온이야. 침습 만도 못하다 뭐 이런 운인데, 이 이 금수온의 지금 현재 투쟁 시대에 맞춰 모든 게 투쟁을 하는 거야. 그러면 세계에서 유대인이 제일 머리가 좋다고 나는 그래.
근데 유대인은 언어가 있어 없어? 영토가 있어 없어? 영토도 남의 땅이야. 팔레스타인 땅이라는 팔레스타인 20조, 팔레스타인 땅을 빌려서 유대인이 정착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애초에 종으로 있다가 저 가나안 땅을 가지러 갈 때 그 가나안 땅의 주인이 없었냐고. 애당초 주인이 있는 땅을 들어가서 죽이고 성을 여리고 성을 회사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 투쟁의 전문가들이야. 그 남의 성을 빼앗으러 가는데 성을 못 깼으니까 손에 있는 사람들이 취 가지고 2배가 되는 사람들이야. 그것은 내피림, 내피림에는 덩치가 커요. 그러니까 유대인은 거 보면 내 뚝 애 같아 보여요.
그러니까 꼬마 엄하게 그 큰 성을 빼는 거야. 그렇게 가서 어떻게 면서 성을 뺏겼는데 오니까 못해졌지. 어 일곱 바퀴 돌 때 그 여리고 성이 무너졌다고 그러지. 근데 왜 남이 견고하게 지어서 살아가는 성을 빼앗냐고.
배 4가지 오다 땅을 지운 게 거기에 지금 이 사람들이 팔레 시장이 땅이야, . 처음부터 성경이 “너는 가서 남의 땅을 빼앗아 살아, 거기서 자리 잡아야 해” 이런 식이야. 그런데 그 계명이 “도둑질 하지 말라” 내 글에 있잖아요. 어떤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그 전반적인 흐름이 굉장히 문제가 많아요.
음, “우리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열의 우승을 빼앗아 살아”.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가차 없이 죽이고 빼앗으라고. 그러니까 이 투쟁의 역사가 지속되어 온 죄의 대가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거기서 죽임 당한 자는 또 태어나, 어제처럼 죽이러 가자. 또 죽인 놈들이 또 새 생 돼서 리바이벌 돼서 윤회해서 태어나서 또 그럼 또 잡아라. 이 전쟁이 반복되겠죠. 윤회가 멈추지 않네.
전쟁도 윤회하는 것 그래서 이게 검수만. 짐승들도 이런 전쟁을. 짐승들은 배부르면 남의 땅 빼앗으러 안 다녀요. 떼거리 지어 가지고.
왜냐하면 목이만 배지. 딴 배설을 강한가 안 가는데. 이거 인간들은 말이야, 패거리를 지어 가지고 그냥 가서 그냥 힘없는 놈들 종으로 삼아요. 여자들 어져.
흑인들과 다 팔아먹고. 그 사람들이 원수를 사랑하는 자들이었어. 그들이 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는 자들이. 영국이 우리나라 많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세계 돈을 다 가지고 어디까지나 약탈, 약탈.
그러면 도망가지 않냐? 사람을 약탈해. 노예를. 좌우지간 연인이 아니라 팔아 먹었으니까. 그 노예를 판 돈이 영국의 자본금이.
이해가 가오? 우리가 엄한 우리나라 만한 그 작은 나라가. 세계 호주도 자기들 땅. 아메리카 강한 아메리카. 그것도 자기들 땅.
중국도 자기들 땅. 안 먹은 땅이 있나? 러시아만 빼고. 다 장만했어요.
그런데 그 거기에서 돈을 알맹이는 다 뽑아 먹고 영국이 오늘은 1 저렇게 우리나라 땅 터널을 만한데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고요. 마초, 그런데 유대인은 그런 식민지 정책은 안 썼죠. 안 썼지만 유대인들은 언어도 없어. 연구, 너, 너가 이제 영어가 있잖아.
이 언어가 있는 민족과 언어가 없는 민족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고요. 그래서 우리 한민족 미래의 세계를 지배할 왜 언어가 세계 1위야. 한문 1 속도가 우리 한글보다 60대가 늦어. 한문으로 메시지 보내려고 좀 힘들겠죠.
우리 한글은 안 보고 지하철 안에서 애들이 손만 짰다 다 보내. 마초, 그래 가지고 우리 영어는 또 그게 좀 어려워. 그래서 영어가 우리보다 늦어요. 그 다음에 여, 한문은 60대가 늦어.
그니까 이게 세계 스피드한 글자의 야. 이 글자를 가진 민족이 10의 세계를 제패. 그곳에 내가 온 이유가 한글 때문일까? 지형 때문이에요. 민족 때문이야.
그래 내가 이곳에 와서 이 금수원에 이 한반도에 도착했어. 여러분들 남북전쟁 때잖아. 금수원에 내가 한반도의 온다고.
그 이런 걸 체계적으로 나중에 내를 대변할 자들을, 대변인들이 이런 책을 만들 때 내 모든 기록을 다 유튜브를 보면서 써야 돼. 금수원에 한반도의 도착해서 여러분들을 고쳐 주는 데 지금 시대가 운으로 따지면 여고 다른 걸로 말할 때는 투쟁 내구 투쟁 내고 요런 시대니까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내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지속된다. 그 싸움은 민시아 신이 나타나지 않는 한 멈출 수 없다는 것. 무산 이해가 줘? 중동 저는 신이 한반도의 등장해서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 수업 된거.
그때까지 희망이 있을까요? 그때까지 중동 제는 멈추지 않습니다. 근데 결국 내가 멈추게 하겠죠. 음, 그걸 내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 세계 통일의 첫 단추를 끼우는 거예요. the God-man께서 세계 통일을 하면 전쟁이 멈출 것 같습니다.
다음은요, 이렇게 그 경험담인데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네, 오늘 어쩐지 안 좋네요. 4 전경 한 씨는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주에서 한우 금까지 왔습니다. 저는 부산에 있을 시, 2020년 6월 30일 처음으로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한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하여 부산 선다형 에너지 홍보가님을 따라 항구 회사를 마치고 저녁 부산에 도착 후 다음 날 새벽에 제주에 살고 있는 딸이 전화가 왔는데, 오빠가 제주 대학병원에서 뇌경색 수술을 받아 중환자실에 소호께 의존해 있기 때문에 제주 대학병원으로 오시지 말고 일반 병실로 옮기고 나면 병원으로 오시라고 해서 기다리던 중 교수님 왈, 며칠 결과를 보고 일반 병실로 옮기든지 내 수술을 해야 될는지 말을 한다 해서 앞이 캄캄했습니다. 7월 6일 첨 다형 홍보위원장님께 처음으로 허경영 창생이 뭐 연락처를 알게 되어 7월 6일 전화 상으로 이영숙 씨 직원을 통해서 허경영 다음 총재님께서 전화 상으로 저희 아들 윤동원 이를 축복을 받고 제주 대학병원에 7월 7일 오후 4시경 병원 도착했더니 딸들이 아버지의 큰 마음 먹으세요, 아빠는 큰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듣고 앞이 캄캄했습니다. 5시경 팔과 다리를 만져 보니 냉기가 돌고 온기라고 하나도 없길래 아버지로서 희망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저녁 10시경 팔 다리를 만져 보니 따뜻해지고 온기가 돌더라, 나도 몰래 축복을 받고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들 윤동원이는 정상인이 안 되었으나 약간 왼쪽 팔과 다리가 불편합니다만, 차츰 회복되고 있으니 앞으로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저희 아들 윤동원에게 축복을 내려주신 허경영 총재님, 또 이형숙 직원님, 부산 선다형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영역, 요거는 그 전화 상으로 축복을 줘도 병에 엄청난 영향이 있다는 거 그러니까 뭐 축복을 와서 받으나, 새날을 받은 똑같고, 또 시오 자체에도 뭐 와서 받으나 멀리서 받으나 컨 차이가 없죠.
그래서 축복을 받는 것만으로도 병세는 바꿔 버려요. 왜? 그 사람 이름이 백궁(白宮)에 올라가 버리니까. 올라간 역시 백회로 봐야 에너지가 들어오죠. 회가 그 사람 몸에 차는 완전 달라.
의사가 하는 것과는 또 다른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속도가 빨리 회복이 된 거예요. 저는 계수는 저게 일어날 수 없는 개선이 일어나게 된 거예요. 그 말이죠. 음, 저분 이 편지를 저렇게 썼는데 글씨를 잘 쓰셨네.
그렇죠? 아버지가 쓴 거지. 음, 아버지였어요.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다음 질문요.
정현 형님 질문입니다. 2 의미 고향인 그 1무 1 11 모심 뭐 또 양이 연서 음 1 신 무 1모 이룬 의미라고 설명하시던 중에 한 일자가 – 처럼 생겼고, 10 십자 늘 양처럼 생겼네요. 1일자와 10 십자가 어 그 플러스 마이너스가 닮은 이렇게 닮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이랬습니다.
아, 이거는 첨부 경을 더 클래시 오브 씰 오브 해발. 왜 이렇게 말을 해요? 첨부 경. 그러면 이거는 01:00 일시무실. 일시무실.
하나가 없는 가운데서 하나가 시작된다는 뜻이죠. 프롬 나씽 데쓰. 아무도 없는데서 빙원 하나가 나타났다는 뜻. 첨부 경을 제형으로 말을 명으로서 내 강의한 적이 있는데.
영어로 에서 이렇게 돼 저분이 1 뭐 일 시 뭐 이런 식이 아예 아까 불러서 얘기했죠. 그러니까 제로에서 마이너스에서 뿌려서 일이 나온 거야. 제로에서 일이 나왔으니까 못한 거 자.
제로에서 일이 나왔으니까 마이너스에서, 그래서 마이너스에서 나온 거지. 그렇지. 그래서 아무는 무에서, 자, 1cc, 무시, 21, 아무것도 없는데서 제로에서 일이 시작돼 가지고 거기에 그것이 이 제로에서 아무도 없는데서 일이 시작돼. 뜻.
그러니까 이게 뿐 아마 이래서 마이너스에서 합친 거지. 그래서 이 부가서는 불화 사는 부부는 마이너스 플러스를 합지 됐다는 소리야. 이건 뭐냐? 플러스는 이게 한문으로 뭐라 그랬어요? 2를 원자, 투 물권 찾아.
나 그러면 이유는 행위라 만 행. 돼지를 하늘에서 땅으로 떨어 버리는 거야. 마이너스. 뚫어 버리죠.
뚫어 버리니까 뚫어 버리니까 플러스라 그래. 그러니까 이거는 마이너스는 우리한테 어떤 면에서는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고. 플러스도 제약이 풀어서 되면 또 마이너스야. 흔데 진리가 플러스 한번 정도잖아.
그러나 이것은 물질이 플러스 되도 되고 영혼이 플러스 될 좋은 데 제약이 벌어지면 나빠. 그러니까 불화 속 마이너스는 같다. 같다.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1종 무종이라는 거예요.
이 자체 애가 1종 우종 일이 된다. 이 조리야. 그러면 이 첨부 행을 깊이 들어가면 우주의 원리가 들어 있어. 꽤 시간상 뭐 이것 해가 떠도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너무 너무 깊은 이야기인데 과학자도 참 보게 해서 가는 사람들은 내 겉이 첨부 영을 몰라.
그래야지 뭐 첨부 긴 지금 이야기 해봐야 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전부 그 사람이 질문한 부분은 요 부분이야. 으흠. 날씨는 데쓰 빈공 1. 그러니까 아무도 없는데 서원이 나왔다.
이리. 나왔다. 그러니 더 클래시 오브 싫어. 헤븐, 이것은 하늘의 직인.
참 불안한 건 하늘의 도장이 도장이라는 소리에 하늘이 지 그래. 이인, 이인 박힌다. 우리 성경에도 이 마인을 맞아야 돼. 그인, 이 천부인이 야.
천부경 이들 더 클래시 오브 시, 이게 천부인이라는 뜻이야. 갓 하늘의 도장 인심 받는 그와 같은 의미가 있어. 그래서 모든 종교가 천부에서 나왔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저거는 맞는지 넘었어.
뭐 종교 나온 걸 담배 천 년 밖에 안 되자. 그러니까 그렇다고도 볼 수가 있지. 그러나 이런 상으로는 엄, 논리가 이 안에 들어있어서 물리학자들이 과연 채택할 수가 없어. 내가 물리학자들 대로 대화, 뭐 말이 되겠나.
유치원생도 아니고. 그거나 그거나 먹어 뭐라고 해야 되고. 그냥 그렇지 않아. 물질의 조합이 나는 주제지.
그 사람들이 그 원리나 그 비밀이나 거기에 대해서 모르는 거야. 그냥 바로 약품을 다루는 뿐이지. 그 약품이 왜 만들어졌는지, 그 약품의 성질을 바꿀 수 있다는 거. 내 맘대로 일본의 바다의 그 150만 톤이라는 쉘 씨가 들어있는 그물을 내가 요렇게 바꿀 수 있지.
허경영 사진만 갖다 패션 아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내가 여기서 말을 해야 돼. 음, 평생에 이런 것은 그냥 이거, 이거 오염물질이야. 이게 발암물질이야.
그러나 이 우유를 일주일만 바깥에 나가 또 봐. 썩어 버리지. 그래 통이 터졌어요. 그런데 메탄이 나오나 안 나와요.
안 나와요. 이거냐 먹어도 이게 몇 년 됐는데 서 먹어도 고소해. 섹은 제로야. 그거 왜 허경영에 사진만 붙여 놓으면 이런 발암 물질이 꼼짝을 못 할까? 그 과학자들 알아낼 수 있나 몰라요.
절대로, 절대로 정말 흐름 나신 내습 이완 이런 거를 걔들이 알리가 있나. 마초 뭐 이름으로 걔들이 알리가 있나. 이거 5천 소우 행사 제1부 또는 한결 가지 전국에서 가져온 것들이야. 음, 5천서 이런 게 허경영 옆에 몸에 얘기하면 사진을 저게 붙여 놨지.
그러니까 이거는 4처럼 그냥 가도 돌멩이로 고대로 남지. 써볼까? 너 그거 내가 바닷물을 바꾸고 쇠 시멘트은 밥물을 바꿀 수 있었어. 그래 그래요.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랬어. 이모와 총은 1, 10 시작과 끝은 일치하는 거야. 이걸 시작이나 끝은 왜 일치하냐? 시장에서 끝에 가보면 딱 시작과 끝이 일치해. 아니에요.
어, 만나잖아. 이걸 우리는 오메가라고 그래. 이걸 오메가. 오메가라는 것은 말이야, 시작과 끝이 만나는 거야.
그때 알파는 시작과 끝이 안 만나. 한단 말이야. 만나지 않아요. 만나는 맞나.
그러니까 아, 알파는 이렇게 해서 알파를 이렇게 쓰지 않아. 이렇게도 쓰고 이렇게 안 만난다 이 말이야. 음, 뭐, 뭐. 그러니까 아, 그래.
그런데 그 해인데, 그런데 이 헬라어로 우리가 쓸 때 일었다 이 말이야. 그 원전을 생활 이야기 해주는 거야. 으음.
그러니까 이거는 따로 놀잖아. 음. 네, 다음 질문입니다. 김진실 님 질문인데요.
음주운전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밤이나 시간대, 새벽 시간대 되면 음주운전 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게다가 만취 핑계로 기억이 안 난다며 감명을 호소하는 범죄자가 늘고 있습니다. 총장님께서 이러한 음주운전 범죄의 관련해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요, 지구는 지구 밖에서 보면 푸른 빛을 띤다고 알고 있고, 또 그래서 아름답다고 말해 주듯이 합니다. 총재님께서 말씀 중에 파란색의 속성을 알려주신 적이 있는데, 혹시 이 지구도 그러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파란 빛을 띠는 것인지요? 남. 세 번째는 요거, 겉옷을 입었을 때 빨간색보다 파란색 계열이 잘 어울리는 사람, 혹시 속죄할 일이 많은 것인지 어 이랬습니다. 4 예.
어, 2. 아니, 그거 줘. 괜히 모르는 게 없다고 했더니, 그냥 복잡한 질문도 많이 오네. 내가 웃으면서 “하나는 모르는 것도 없다” 이랬더니, 해야지.
그냥 질문이 재미있는 게 많아. 아니, 그거는 초등학생 정도의 질문이라고 보면 돼요. 내가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야. 아.
자, 원자력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일일불염처(一日不念妻) 님의 죄악이 개작(改作)이니라” 그랬죠. 항상 운전하고, 1 사람은 자기 딸이든 아들이든 가족을 머리에 넣어. 나의 뇌 되겠죠? 정말 딸자식 하고, 하더라고. 지금 한참 이쁘게 자라고 있는데, 그거를 머릿속에서 안 넣고 술을 마셨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만일 2대를 불려, 엄청 불 염과 가족을 한참 지라도 잊어버린다. 그러면 타락할 수밖에 없는 거 뭐, 이래야 일임 불륨 쳐. 마누라를 잠시라도 마음속에서 지워 버리면 어떻게 돼? 엄지 온전하게 되는 거야. 아이고, 내가 이 엄청난 하면 우리 집안이 가보고 되는데.
아아, 우리 안 그래도 우리 딸래미 등록금도 못 만들었는데, 내가 성지 운전하다가 들어가 버리면 이건 어떻게 되나? 딸래미 신세 망치는 거예요. 굉 각. 항상 마을 식당을 가거나 술을 마실 때는 가족을 머리에 떠올리고, 카.
가져올 자기를 기다리는 가족. 아빠의 안전을 기다리는 가족을 한번만 머리에서 지으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쌍을 하세요.
정말 공고. 나는 한 번도 머리에서 어릴 때 공부를 지운 적이 없어. 그저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머릿속에는 공부만. 이 안 돼 있어.
어. 그렇게 그래서 있다 그래. 줘.
가. 항상 머리에 화두가 공부야. 시간이야. 시간이 아까운 거야, 공부를 해 드리는데 내가 지금 여기서 먹고 살기 위해서 뭐 이렇게 일어나고 있나, 아 이게 참 그때는 너무 가난하니까 사람들이 혹 굳이 책이 중요 돼서인데 한 해가 밥 먹기 위해서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나 이런 생각하겠죠.
그러니까 머리에서 가져올 잠깐만 떠나면 배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 자요, 마누라는 그 남편이 돈을 가져와야 예, 학교 학교도 보내고 여자로서 살아갈 수 있는데. 그리고 아까 그 나와야 돼, 지워버린 옴 너무나 자기가 술을 한잔 먹고 운전을 함으로써 자기 가족이 운 내에 싹 송두리째 바꿔야 그래야 그래요. 남편은 교통사고로 오냐, 음주운전을 죽어 버렸는데 부상이라도 입어봐.
그 부인이 그거 간호해야지, 돈 벌어 와야지, 가족 배들이 3류 인생 초 헉 소주로 바뀌어야죠. 고생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그걸 잊어서는 잠시도 1일 불릴 염가 가져올 한번만 잃어버리면 그냥 음주 운전할 수 있어 마초. 그리고 우리는 내가 어릴 때 밤에 탁 공장이 있다가 밖을 탕가 가면 내가 제일 먼저 보는 게 하늘이야.
왜 내가 백궁(白宮)에서 온 사람이니까 답답하지 않아. 그래 그래요. 근데 마 얼굴에만 색감 아침 공장이 생각이 것이 칠 때가 있나. 그때는 그래 학교를 가야 되는 하늘을 제일 먼저 보면 그 전혀 기대가 아니까 하늘이 끔 짠 아, 그거 늦게 끝나서 앉아 학교를 가야 되는 하늘의 맛 피어리 쏟아져 별이 쏟아져 아, 밝은 별이 마 보석처럼 막 박혀있어요.
어, 그때 그래서 한 그랬어요. 거기에 내가 그나마 내가 배 꿈에서 온 사람이니까 후 이 땅은 이렇게 삶을 안된 애가 와 가지고 말이야. I 빨리 돌아가고 싶어 안 들어가고 싶어. 별을 쳐다보면 속에 후련해.
표를 보면 얼마 별이 많은지 그때 근데 요새는 아무리 하늘을 봐도 별이 보기 어렵죠. 그 오염이 된 거야, 지구가. 그만큼 이 8개 하늘을 다 오염시켜 버려서. 알겠어요? 그래, 그 별들이 이제 보이지 않는 거야.
지구가 점차 사람 포르테, 오리지널. 좀 있으면 지구가 그만 회색을 뛰어, 뭔데? 섬머. 지구가 그만 회색으로 보일 날이 올 수가 있어. 그래야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블루스카이 보일 때 행복한 땐 줄 알아야 돼. 내가 은하수를 맨날 바라보고, 견우 직녀성을 항상 쳐다봐. 어릴 때 그걸 보면서 고향을 그리워해서 100%로 내가 이거 빨리 끝내고 돌아가야 되 거야. 근데 이 360 인연이 하루아침에 가나.
얼마나 고생하는지 몰라요. 지금 100년도 안 됐는데 요렇게 씁니다. 3 빠지게 고생을 했는데.
뭐 별들을 쳐다보며 내가 알게 무슨 고생을 하고 있나. 이런 서해 될지. 계는 무엇 지침은 1. 아님 해는 제거하는데 집에 가려고 까마득한데 별은 쏟아지지.
방언을 찾아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큭. 하늘이 아름다운 하늘이 보여.
이것도 나중에 4 황사로 더 패 가지고 지금 보이나 안 보여요. 여러분들이 지금 어린이들이 불행한 어린이들이야. 은하수를 본 기억이 없어. 지금 어린이들.
그 총총한 별들을 바라볼 때 거기에서 희망과 꿈과 용기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의 애들은 그냥 학원 천장 밖에 없습니다. 학교 천장 보다가 잠깐 학원 벗어 천장 보다가 그 다음에 학원 천장.
일과 끝. 정말 불쌍해. 안되겠죠.
무슨 운이라고 검소 온 투쟁 내고 투쟁을 해 가지고 뭔가를 얻어야 되는 시대가 있다 이 말이야. 이거 안 제 앞으로 바꿔야 되겠죠. 상생 내용으로 바꿔야 되겠죠. 서로 서로 서로 도와주고 서로 끌어주고 땡겨지고.
그렇죠. 아마 내가 어찌 이야기하니까 정신병자로 할 수도 있어. 그러나 이건 신이 하는 말이에요. 우리의 행복은 단칸방에 가족들이 옹기종기 밥 안과를 가지고 싸움이 보고 수집 이끌어 나가고, 서로 내 및 흡수 제비 걸어 가지고 도망가고 이럴 때가 행복한 때.
집집마다 애 울음소리 나오고. 그 여러분들은 지금 뭐 하고 있어? 그 내가 다시 옛날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시절을 또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을 1000만 명절이 옷도 100 공격하고 그때까지 여러분들이 내 말을 녹음해 놨다가 이 영상을 영토로 여러분들은 공부가 꼭 들어야 알겠죠. 그 다음에 이 지구는 푸른빛이 줘. 이거는 우리가 수소가 푸른빛을 격. 이 지구는 80%가 바다는 100%가 물이고, 이 허공 완탈 10%가 물이야.
그런 물은 수소가 무슨 색깔 끼어? 푸른 빛을 그러니까 하늘에서 본 지구 가 푸른빛이 많은 이유는 물이 많단 말이야. 물이 무리 지구를 둘러싸고 있던 그러면서 지구 대기를 수분이 많다. 수소가 많단 말이야.
수소, 산소, 질소 이렇게 있지만 그래도 3대 원소 중에서 수송함 많다고 그랬던 게 지구는 싸파 연 색으로 보이지. 그래, 그래요. 근데 이게 점점 가면은 이걸 못 볼지도 몰라. 회색을 회색 빛이 될지도 몰라요.
그 다음에 또 세 번째 겉옷을 입었을 때 빨간 시각보다 파란색 개리 잘 어울리는 사람은 이거는 말이 좀 잘못된 거예요. 빨간 색을 입은 사람은 빨간 색을 입은 사람은 왜 50번 빨갛게 보이지? 빨간색 입은 사람은 50에 빨갛게 보이지? 원래 빨간색이 존재하나? 원래 파란색이 존재하나?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 수소 분자가 움직임에 싸이클 때문에 푸른 빛을 보이는 거예요. 빨간색 옷은 거기에 원래 색깔이 모든 옷의 색깔이 다른가요? 동일한데, 빨간색은 제 옷들이 닳지만 그 물감의 서 빛을 반사하는 농도가 다 달라야 그 흰색깔은 왜 희게 보여요? 전부 100% 반사해 버리니까 하얗게 보여요.
어,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하고 또 다른 색은 반 산란하는 거예요. 그런 건 빨간색으로 보여요. 파란색은 파란 빛만 반사를 해버려요. 다른 거 다 받아도 빠르 땡기면 지.
그런가? 그러니까 우리의 이 색깔들은 그 반사는 섬기리 다 달라요. 그걸 우리는 원단에 넣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색깔이 달라 보이는 거고, 우리 눈은 그것을 가시 광선으로 바라보면서 책을 인지하는 거예요. 알려져? 그래서 실제는 색깔이 없습니다.
실제는 문 연 무색이에요. 요런 마음이 마음이 실제 물건이면 본질이며 는 여러분의 생각이 물감 반사예요. 생각은 반사된 거의 결과예요. 그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그걸 모르고 4.
그러니까 우리의 원래 마음은 무념 무색이에요. 색깔이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의 본래의 마음은 색깔이 없는데 그 본래 마음에서 뭐가 붙어? 뭔가 부탁을 해요.
색깔을 결정하는 건 뭐야? 뭐 원래 마음에서 생각이라는 것이 붙어 버리면 칼라가 결정됩니다. 얘가 가죠? 그러면 일을 저질러 뭘 하게 돼? 생각이 나왔으니까 그 생각을 우리가 뭐라고 그래요? 그 생각을 뭐라고 그래요? 뭐 내가 천년만년 가르쳐줘도 맨날 그 1.1 돌면 되나? 에, 아니 우리 마음이 1단계 생각으로 바뀐 상태를 뭐라구요? 현상 올라요. 현상. 현상이 바뀐 거죠.
어떤 현상을 우리가 느끼는 것 현상. 그래 버리면 생각으로 밥 생각이 돼 버리는 거야. 내가 이해가 줘? 그러니까 대상이 나타날 때, 어떤 대상이 눈앞에 존재할 때 생각이 존재 버려요. 무수히 해야죠.
그냥 마음은 대상이 없을 때예요. 그런데 아내가 자동차를 사야 돼, 그러면 생각이 만들어 버려요. 우선 얘기하죠. “아, 몰라요.
돈은 얼마 있냐? 차를 어떤 걸 사야 돼?” 막 바뀌죠. 이걸 뭐라고요? 우리 대상이 나타난 거예요. 그러면 어떤 대상이 나타나면 칼라가 결성돼 버려요. 그 색상이.
우리 색은 원래 없는데 거기에 어떤 대상이 나타나 버리면 칼라가 나와 버려요. 그러니까 옷이 노란 비단, 판사에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노란 색깔의 옷이야. 내 이해가 가요? 왜 거기에 나온 거예요? 원래는 원단 색깔이 없다고 보면 돼.
무색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어떤 대상을 그 잘 집어넣어. 까만 색으로 보이게 해라, 흰 색깔 보이게 해라. 이렇게 만들어라, 만들어라.
그걸 우리는 생각이라고 그래. 그래서 마 생각은 마음의 원수야. 생각을 쉬우면 이 빠 사나 싸 맡아 같은 게 생각 때문에 만들어 내는 거야.
원래 마음으로 돌아가는 거. 그 위 파산 아싸 마타를 하면서 명상하는 사람들이 그 원래 마음, 칼라 없는 쪽으로 들어가는 거. 그게 더 클래시 오브 씰. 해보니까 푸름 날씬 s 빙원 이런 천북 앤 맨 앞줄에.
어, 어. 처음 맨 앞줄 놓은 거. 대상이 없는 1 법들을 하는 해적의. 어.
아무것도 없는 풀어 없나 식 냈어요. 아무도 없는데서 빙 오니 나온 게 저게 생각이에요. 그 앞에 그럼 나 씩 내에서는 뭐예요? 무념무상, 칼라 없는 거야. 끝내 빙원 이 나오면 칼라가 나오는 거야.
이해 가요? 음. dp 들어가면 여러분들 정신분열 일으켜. 내 다음 질문입니다. 임상 팽 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총재님을 지지하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얼굴과 목에 아토피가 심한 편인데 그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진물이 나올 때도 있고, 특히 가을, 겨울 등 건조해지면 세수 후 얼마 있지 않아도 얼굴이 뻣뻣해져 로션 없이는 버티지 못하는 지경입니다. 더구나 밤에 잘 때가 되면 온몸이 가려워서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고, 피부가 약해서 밤중에 조금만 긁어도 상처가 나서 얼굴에 피가 흐르기도 합니다.
밖에 나가기 꺼려지네요. 이 세상에 저 말고도 피부에 붉은 흉터가 생겨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밖에 나가기 꺼려하시는 분들, 인간관계를 어려워하시는 분들, 아토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옛날에는 찾아볼 수 없던 아토피가 도대체 왜 현대에 와서 생겼는지 그 원인이 궁금합니다. 또 총재님, 직접 마련하고 나무에는 굉장히 많이 나아지긴 했으나, 미래의 이 영상을 볼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근본적으로 일상생활에서 효과적인 예방법이나 치료법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답은 뭐 간단해요.
우리의 면역력, 면역력인데 이 아토피 환자들은 면역력을 상실한 상태의 면역력, 그리고 피부의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자기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 면역력이 있어요. 과도하게 반응하겠죠? 아예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해서 자기 세포를 자기가 공격. 이 면역력, 무 면역력이 자기 세포를 자극. 두 개가 되니까 내가 어떤 사람에게 많이 오느냐, 밭에서 뒹군 사람은 아토피가 없어.
알려주세요. 우리가 애기를 시키고 깨끗하게 하면 피부의 진피에 우리의 피부의 진피에는 미생물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이걸 계속 수세미로 쓰실 거면 나중에 뭐가 생겼어요? 피부에 뭐가 와요? 피부의 진피층에 있는 이 미생물들을 다시 태워 버립니다. 습진과 벌, 정말입니다.
이걸 다시 째 내면 습진, 어조, 이 습진이 온다고. 이슬이 쓰, 습진이라는 것은 모헤어, 침, 피정의 미생물들이 있고. 그러니까 거지에게는 아트페어 없어. 왜 그러냐? 침 피가 또 꼬아 세수를 안 하니까 세균 보호막이 매니, 매니 쌓여 있어.
맞아. 내가 어릴 때 그랬어. 잘 안 씻기 가지고. 누가 옆에서 지체를 하, 실제로 제 살 저도 안 시키니까 뭐 맨날 시, 시크 먹게 하고 다니지.
학교도 할 때 연예 하는 게 시, 위원회 내 공부하는데 방해가 될까 봐서 깨끗하게 하고 한다니. 야, 뭐 그냥 애들이 보면 하에 뭐 그냥 별로 좋아 하늘 정도로 하고 다녔다 말이야. 그러니까 피부 베이글녀 한 걸 90 걸릴 거.
진피가 두껍다는 말이야. 그 요새 도시의 들은 엄마가 막 10월에 딱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진피가, 진피가 우리의 면역이야. 모든 병규는 진피를 통해서 들어가. 그런 1차, 1차 전선이 방어 전선이 진피 피부야.
그 피부가 모든 맨 역을 결정해. 그래서 여러분들 코에다가 솜방망이 집어 나가요. 뭐 조사하는 줄 알아요? 코로르 조사하지요. 그때 왜 거다 조사하냐? 코로나가 처음에 들어갈 때 침 피를 들어가야 되는 모쪼록 하잖아.
이 진피를 뭐요? 안에 코 점막을 통해 들어가려고 안에 들어간 거야. 얘가 줘. 그래 그 침 피해서 그 균을 잡아내 보는 거야. 이 난나.
그러나 코로나가 눈치가 빨라서 있는데 들어갈까? 지피방 음악의 면 양막이 되게 좋아. 그 맨 양막이 허술한 데 어디야? 콧구멍이야. 인. 그리고 우리의 몸에 뭐가 있어? 목젖이 있잖아.
그게 그 피부로 들어가는 걸 잘 안 되니까 뭐 꿈으로 오는 걸 방 하고 있다가 목에 튀어나온 거 뭐야? 목젖. 목젖을 뭐라고 그래? 편도. 그 편도가 튀어나와 있는 이유는 그것을 방 크기를 지키고 있는 거 편도가 1차 방어선이고, GP를 통과한 이 까고 금으로 또 보니까. 그리고 거기에는 그걸 안 만들어 놓으면 은 이것들이 제 1, 2루에 쉬우니까 진피를 못 뚫는 것들은 일로 키에도 본다면 그래서 이 진피가 1차 방어선이야.
그러니까 이 면역력이 가장 많은 데가 피부야. 그래서 몸을 지키고 있다가 이게 무너질 수 있는데가 콧구멍이야. 입으로 도는 것은 제 편도가 막고, 코로 들어오는 것은 안에, 그 안의 호텔도 막아주지만 그 안의 점막이 쫙 있어요. 그 점막들이 막아주는데 거기에 대기하고 있는 상태로 코를 잡아 땡기는 내는 거야.
그렇게 해드린 거기서부터 침체에서 들어가면 허파까지 들어가는 데 시간이 오래 안 걸려. 그래서 허파에 딱 들어가면은 특징은 코로나는 기도, 이 기도를 건드리지 않아. 목에 붓거나 뭐 열이 올라오니 이런 거 없어. 허파로 바로 돌아서 허파를 잡아 버려야.
바로 기침이 나오지, 빠르겠죠? 그래서 진피를 통과한다고 하면 이게 면역인데, 피부를 너무 깨끗이 한 것이 원인이고 집을 너무 깨끗하게 청소한 게 원인이야. 음, 그래서 그 적당히 좀 때를 좀 적당히 묻혀야 된다. 애들은 확 받아서 좀 직물 고막 적당히 점막, 헉 인구 등을 먹기도 하고 막 이렇게 좀 이래야 면역이 강해지는데 이걸 전부 찾아내 버렸으니까 진짜 병균이 오면 무균 상태로 야, 팍 올라 버려. 여기에 알레르기 과잉반응은 알레르기, 또 그거 뭐 아토피, 알레르기 이런 것들이 온단 말이야.
그래서 가장 그중에 안 좋은 게 아토피. 그거는 부모들이 잘못해서 온 거야. 그 애들은 좀 호스로 하게 좀 키워야 면역을 키워줘야 돼. 우리 10월에서는 아토피가 없어요.
으, 난 서울에 와서 최근에 들어 찌그러졌죠. 음, 내가 시골에서 우리 시골의 집이 보통 한 3,000평, 뭐 이렇게 되잖아. 고려정 같은 집들이. 야, 집이 한 집에 기와집이 뭐 여러 채씩 있지.
서울의 완성 제일 잘 산다는 효자동, 전쟁 커서 한옥을 보니까 우리 시골에 한옥에 10분의 1도 안 돼. 그래서 무슨 서울의 집들이 요렇게 코딱지만 하냐. 내가 서울을 와 볼 만큼 와 봤는지 몰라. 우리 시골이 대궐들이 모여 있는 곳이고, 서울로 오니까 고 딱지만 한 기와집들 뿐이야.
저 삼청동, 북촌 손에 가보니까 집이 좀 코딱지 작죠. 그래서 내가 진주, 지수면 이 우리나라 경제를 다 장악하고 있던 데라 그런지 집이 전부 대궐이야. 집에 전부 대궐. 그러나 여기 오니까 서울에 오니까 한양이라는 내가 서울에 1등은 집들이 기와집이 전부 코딱지야.
어, 아, 경복궁 하나 빼고는 집이 볼게 없어. 얼마나 실망했는지 몰라요. 천년 된 경주 시내를 가보니까 집이 코딱지야. 우리 시골만 집이 그렇게 만석군, 5,000석꾼 이런 사람들이 뭐 엄하게 사는 동네라 그런지 우리 시골은 가는 데마다 대궐 집이야.
그래 할아버지는 있는 거 이제 연정 받죠. 그 연정은 내가 어릴 때는 할아버지들이 몇 백 명이 마루에 좌정하죠. 넓어요. 연정이 그런 큰 기와집에 동네 할아버지들이 하얀 옷을 입고 그냥 담뱃대를 물고 앉아 있는데 좌우지간 그게 장관이야.
아, 전부 가서 붙어 앉아서 시를 읊고 시조를 읊고 그래요. 그 양반들이잖아. 그래 그 마루가 얼마나 넓은지 그 노인들이 방이고 먹고 가득가득 여럿이 앉아서 내가 다섯 살 때 그걸 모르고 뛰어들어 가지고, 그 마당에 전남 잡아라. 저런 저는 뭐 그냥 말하고 이 거야.
나를 뭐 소리를 낼 때 지로 날은 올래 가도 뛰쳐나와. 그러니까 이제 그 시 의지 테르 해보니까 그 집이 나오는 거예요. 그 앞에 연못 만드는 거 봤죠? 그게 어릴 때 있던 거야. 내 어릴 때 얼마나 동네가 무시무시한 덴지 그렇게 우리나라에서 천 년이 된 말인데, 그 마을의 한옥이 매체가 산에서 보면 셀카 매 지금 다 뜯어 갔지만 지금도 있지 않습니까? 대관한 거죠.
거기 있던 사람이 서울에 와서 서울을 보니까 실망, 실망. 집 같은 집을 하나 못 봤어. 뭐 대부분의 툇마루가 내 키보다 높아. 우리 동네는 그래요.
오니까 뭐 툇마루도 없듯이 서울의 집들이 분야 마당에서 바로 올라가. 그냥 보니까 이야아. 그래서 내가 한 양은 그 집들만 사람. 나 어릴 때와 그렇게 지수 말이 우리나라의 178명 의 재벌이나 마을이 줘.
거기서 나는 무슨 물이 살았어. 사실 제일 부잣집 자손이었지만 부모가 그렇게 되니까 모습으로 살 수밖에 그러니까 나는 그 동네를 바라보면서 많은 걸 느껴요. 음, 엄한 브레인 들어있던 곳이야. 우리나라를 실제로 움직이는 자들이 있던 거지.
그래서 내가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돈을 벌려면 세계의 도움을 닦음 어 질 수가 있어. 그렇지만 내가 여기 돈 벌러 간 나 아 니 죠. 나는 여러분을 구하러 와있고 언젠가 지구인들이 그 혜택을 볼 날이 올 거야. 내 다음 질문입니다.
2 혼동 님이십니다. 유튜브에서 중고차 사기로 인해서 피해를 보신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총장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 지 궁금합니다. 뭐 자 문제로 지금 피해 본 사람들 많죠.
앞으로는 자동차 세금을 음, 새 니까 보유세를 없애 니까 기름 넣을 때만 세금을 내니까 대포차가 없어지겠죠. 그 중고차를 어디서 훔쳐 가지고 팔거나 이런 게 불가능해져 그러니까 중고차 세금 내는 것 때문에 야, 그새 그만 내게 이 세금 안 낸 차가 있는데 5 싸게 가져올 수 있다, 뭐 이래 가지고 사기를 쳐. 야, 앞으로 세금 안 내는 차 없겠죠? 그러니까 자가 대포차는 존재하지 않아. 왜? 세금이 없으니까. 우리 냉장고에도 세금 없잖아.
자동차에도 세금이 없어야 돼요. 냉장고에도 세금은 없는데, 어 전기세만 내면 되잖아. 그런 자동차는 뭐만 내면 돼? 기름은 기름 값에 세금이 들어있어. 괜찮죠? 자동차의 별도 세금이 있는 바람에 대포차가 몇 만 대가 돌아다녀.
그것이 중고시장에서 막 헐값으로 팔려 가정하면 범죄 하는데 써요, 안 써요? 주로 이쁜 여자만 납치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그 대포차를 이용합니다. 아빠 벗어, 정향이 돼라고 돼. 여대생을 납치하는 데 가서 기자 되길 때리면서 너 집 났다고 어디서 며칠 7회 안도록 뭐 하고 있어서 이러고 잡은 너가 사람들이 전부 다 아버지 줄 알아.
무슨 줄 알죠? 저 사람이 남편이 가보다. 뭐 젊은 애 납치할 때는 아버지가 보다. 이렇게 신 거야. 너 임마 집에 전화도 안 하고 뭐 하고 돌아다녀서 너 어디서 잤어? 아이, 9 맥 살자고 차이 끌고 들어가.
아무도 못 말려. 누가 말 잃음? 이거 봐요. 남의 가정사에 왜 끼어들도록? 그러면 차 안에 딱 들어가면 마약 수사 바로 의 시기로. 그 다음부터 마약을 씨에게 나 버리면 내 기억력은 다 없어져 버려.
말은 해. 기억력은 돌아오지 않아. 0 0. 그럼 그걸 팔아 먹어.
술집 해요. 어떤 방어 인자 없어져 버려야. 그 전문가들이 돌아다녀 있어. 전부 대포차 가지고 하고 있어.
1년 안 오고 천 명의 여자가 없어졌어. 여러분, 이런 세상을 지금 여러분 겁도 없이 살아가고 있어요. 내가 조치해 줄 거야. 다음은요, 유튜브에서 휴대폰 할부로 구입할 때. 계약서로 인해서 사기를 당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어촌계 님께서 대풍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습니까? 이랬습니다.
이제 본인이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한다고 계약서가 복잡하니까 다 안 읽고 이렇게 사잖아요. 그게 앞으로 휴대폰을 할부로 살 일은 없어. 휴대폰에 대해서는 뭐 어떤 회사가 대기업들이 서로 분실하면 서로 사주지. 내가 대통 되면 그렇게 해요.
휴대폰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없어진다. 우리나라만큼 왜 대기업들이 그 휴대폰들을 서로 사주려고 하느냐? 홍보가 되거든. 알아? 내가 머리가 좋아서 국민들 부담을 많이 줄여줘. 그러니까 대기업과 내가 대통령이 돼서 우리 휴대폰이 없어질 때 신규로 산 사람은 대기업의 그 휴대폰에 어느 기업이 사줬다는 메시지는 인쇄가 되어 내가 얘기하죠.
그러니까 그 휴대폰을 가져가면 되는 거예요. 삼성이 사주기도 하고. 삼성이 파는데 그 휴대폰에 씩 휴대폰을 삼성의 홍보비에서 나가. 무슨 위에 가요.
뭐 얘기가 사준다 그러면 어떻게 홍보비에서 휴대폰을 국민들이 필요하자면 서로 쫓아가서 줄려고 날리거나. 지금은 우리가 그걸 돈 주고 사잖아. 이런 사는 시대에서 벗어나게 돼. 웬만한 제품은.
근데 이미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갑니까? 그 휴대폰을 살아 주는 대가로 코믹 예신이 일어나.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광고 시대예요. 그 때문에 우리가 돈을 주고 휴대폰 사는 원시시대.
내 말 이해가 가느냐? 제발 우리 이유 대본 좀 가져주세요. 이런 시대가 온다니까. 그냥 휴대폰 저렇게 할부로 사는 시대는 내가 대통령이 되는 그날 없어줘.
또 안경. 안경은 국민들이 안경을 필요할 때는 안경녀 가서 입맛대로 살 수 있어. 기본 안경. 일반 젊은 대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나의 서른 살 미만의 애들이 안경을 살 때는 100% 국가에서 물어보죠. 그거 안경점에 가서 영수증만 가서 안경 사면 100% 해주면 돼.
그럼 안경점 그 가격을 정부에 청구하면 그 안경값은 국가가 내주는 거야. 조안, 좁아. 그 학생들이 자주 안경점에 가서 눈이 나빠지면 달마다 바꿔야 되는데 이 안경을 엄마한테 바꿔달라 소리를 못 해. 도수 아픔을 맨날 끼고 다니고.
그럼 되면 안 되나? 그냥 경이와 모이면 들어서 “어, 내 안경 좀 바꿔주세요.” 응, 안경 00 제로 해가 걷어. 괜찮죠? 그래서 청소년들이 안경이 필요한 그냥 집에 가운데. 그럼 그 장소 엄마한테 돈 달라 할 이유가 없어. 조안, 좋아요.
으, 어. 핸드폰 00. 저는 아직 안 해요. 핸드폰은 기업들한테서, 기업들이 그걸 제공하게끔 할 수도 있고 일부 국가가 지원해 줄 수도 있어요.
어쨌든 여러분들이 돈 내고 난 싸게 해줄게. 잡으세요. 제비 오세요. 왜? 내가 왜 재밌어요? 그리고 재미없어요? 왜 저래? 졸고 있나? 보는 거지.
아, 내 이야기 하는데 저는 사람 없어. 마초 농담하는 거지.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답변 재밌죠? 기상천외 하지요? 내가 이 분이 이런 질문을 할 거라고 내가 미리 알면 좋은데. 생긴 몰라야. 내야 되는 한마디도 안 해줘.
그래서 얘기 깨어 있는 거예요. 뭐 이걸 사전에 말을 맞추게 되면 재미가 없지. 나는 저 사람이 뭐 하는 건지한테 물어보지. 다 에, 이 깜짝 놀라 여느라는 말씀.
7이 키가 없어서요. 뭐 말을 해주면 좋긴 한데. 내 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요. 첫날 2 힘드신 더 전화가 바빠 가지고 대화를 못해.
그리고 또 그냥. 즉각즉각 답변 다 잘 해주시니까 믿고 말씀 안 드립니다. 그 다음에 다음 질문입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함에 있어 그 일이 정말로 좋은 일이고 복지 일인 줄 알고 열심히 했는데, 그 일이 결과적으로 이용당하고 사기 당한 일이 있고, 그 일로 인해서 피해자가 많이 발생되었다면 하늘에서는 죄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아래, 그런 제 오후에는 여러분들은 이럴 때는 반면교사 삼아야지. 거기가 하나의 잘못된 걸 하면서 체험하는 거야. 그러면서 몇 번 지지해요? 네, 다섯 번째 지지에 고니 지혜가 만들어지죠. 권위 지지가 만들어지죠.
다섯 번째, 위에가 뭐, 여섯 번째 뭐죠? 선이 지죠. 그렇지 않아. 다섯 번째, 네 번째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죠. 그렇지? 그러니까 이렇게 이 반면교사라고, 한번 자기가 겪어보고 내가 빠져야 되게 사기 사기.
그러면 우리는 야, 이거 이게 무슨 무슨 금융 사기, 무슨 사기 많죠. 그런 걸 한번 겪어봤으면 다시는 그걸 안 해야지. 그래, 그게 권위지. 체험으로 겪어보는 이것도 하나의 공부했구나.
그래서 사업하는 사람이 처음에 한 번 정도 망해봐야. 얼마 정도 망했냐? 그걸 망해봐야. 거기서 반면교사가 이럴 다시 그게 자기 사업 미쳤냐? 그래서 운전수도 사고를 크게 내 본 운전수가 재벌들이 있어. 사고를 해 본 사람은 엄청난 주의를 해.
그 기억이 트라우마야. 트라우마. 이 트라우마가 있게 되면은 그것을 머릿속에 듣고 항상 핸들 잡을 때, 야, 내가 대형 사고를 냈는데, 야, 요런 데 조심해야 돼. 그 경험이 있죠.
반면교사가 된다. 그래서 권위지라고 생각해야지. 야, 내가 돈을 얼마 잊어버렸다. 돈,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요.
뭐라 생각해야 돼? 이럴 때는 뭐라고 생각해? 아니, 내가 전화 한 통 잘못 받아가지고 3억 날린 여자가 와서 하는 것으로서, 그냥 그 자리에서 사기 먹을 뭐 하는 사람, 보이스피싱 그런 거 날아갔다 그러면 돈이 날아가는 거 아니에요. 수업료, 수업료. 그제, 야, 내가 사기 먹고 다시는 20시간 당한 그런 각인이 트라우마가 만들어진 거야.
맞지요? 그러면 이 트라우마도 반면교사가 되는 거야. 수업료가 쌌다 해야지. 내가 망했다 이러면 안 돼. 3억 돌아오지 않는 한 나는 다시 일어나야 된다.
나는 수업료, 3억 망했다. 다시 이젠 안 망한다. 이제 다시는 그 사람한테 사기 안 친다. 간다.
이런 되는 거야. 그러면서 희망을 얻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 체험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뭐 이거 아무리 봐도 되겠지.
첫 번째 뭐가 무슨 지혜? 영혼의 생기지라고 했죠. 생이지. 영어로 뭐야? 사물지. 영혼은 사실지.
사실 그 점 교육 지식의 6단계 내가 얘기했죠. 음. 여기에 지혜의 6단계야. 여기 올라가면 지혜의 야.
오니 지지, 인고 지지, 지혜의 단계. 여기는 지식의 단계야. 생이지, 사물지, 사실지, 하이지, 지식의 단계. 오니 지지는 지혜의 단계.
천이지도 지혜의 단계. 그것. 그 네, 다음 질문입니다. 2주님이십니다.
현재 KBS에서 대한민국 길을 묻다 4부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 7일부터 이동과 왕, 양극화에서는 주병기의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가 어야, 양극화와 부재 분배 문제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주장은 법, 정치, 지배 구조를 불투명과 불평등이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불투명하게 하며 미래를 위한 사회적 대타협 과정이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런 만연된 불평등과 불투명한 정치 사회.
제도의 국가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경제 발전을 하는 나라는 미국이며, 이는 전 세계 엘리트들이 미국에 잇대어 파워풀한 인재들이 많아서 계속 발전하고 있는 독특한 나라입니다.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는 다른 모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한국은 양극화 해소를 위해 보유세, 재산세를 유럽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합니다. 왜 문제의 내용은 총재님 한 강연에서 말씀하신 대한민국은 문제의식과 동일한데, 왜 해법은 보유세와 정부 세로 해법을 제시할까요? 또한 총재님께 양극화 문제에 대한 대한민국의 답은 무엇일까요? 음, 이 질문은 나는 처음 보는데, 나야 뭐 여기에 나오는 거죠.
뭐 처음 보는데,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봐야 돼요. 무슨 잘, 지워 봐요.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지워 버려요.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개인, 개인의 중요합니다.
우리가 질병은 한계가 딱 걸리면 착착착 불어나요. 맞아요, 맞아요. 허리디스크가 딱 생겼다. 그러면은 그 다음에는 운동 부족이 되겠죠.
그러나 병이 두 개, 세 개, 네 개,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 아홉 개, 열 개. 이게 순식간에 불어나요. 이게 자본주의야. 자본주의는 질병과 똑같은 식으로 불어나요.
그것도 이 물질은 질병과 물질, 물질은 질병과 통일 선상에서 보는 거예요. 무슨 얘 가죠? 물질은 병으로 보면 딱 맞아요. 병, 병으로 보면 병이 하나가 딱 떠오르면 고라 했다 걸리면 그냥 허파부터 시작해서 간네 막 이래 가지고 모든 1일까지 병이 완, 옆에 하나가 걸리면 시신경 망막부터 시작해서 착착착 착잡지 합작 사망 이렇게 돼요. 자본주의의 자본주의의 성장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야.
돈이 세균이라고 이렇게 보면 돼. 자본이 늘어나는 것은 병균이 늘어나는 것과 똑같아. 막을 길이 없어. 그런데 돈이 없는 사람, 질적으로 나가는 사람들, 돈이 없는 사람이죠. 이 질적으로 가는 사람들은 갈수록 아, 고된 거야.
뭐 가고 되냐? 현상 유지가 어려워. 현상 유지 만 가지고 싸움이 붙어 가지고 그거 해내라고 급급해. 월급이 통장에 돈 앞에 그 월급이 딱 보니까 월급이 들어 있네. 나가는 속도가 100배가 빨라.
돈이 들어오는 속도보다. 이게 월급이 들어왔는데 그 기다린 것은 한 달을 기다렸는데 나가는 것은 10분이면 통장에서 싹 빠져나가. 관리비 나가, 뭐 집에 뭐, 집세, 뭐라 뭐라. 보니까 나중에 자기 카드값만 하나가 버리고 지금 보니까 돈이 없어지고.
그 월급 받는 사람의 그 허무한 마음. 맞아요, 맞아요. 한 달을 30일부터 뛰어나고 별 보기 운동을 해도 뛰어다녔는데 그 돈도 온 것이 내 카드값 나가버리고 관리비 나가고 뭐 나가고 돈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만화만 지친 몸.
이게 자본주의예요. 정확한 이야기하는 거야. 이 액 압니까? 이 봉급 생활자들이 총경 스러워요.
크게 새벽부터 뛰어가서 그 하루에 돈 10만 원 뭐 아니지만은 빠른 4만 원대 한국 100만 원 되겠고. 그 말이 맞는 사람이야. 그 돈 10만 원 때문에 어떤 데는 택시비 넣어 가지고 뭐 택시 타고 할 때 교통비 다운 것만 계산하고 방법 계산하면 월급에 얼마 안 남아. 맞아요, 맞아요.
그건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거지 돈 벌러 다니는 게 아니야. 나는 일은 국민들은 돈 버는데 제조가 없는 국민은 국가가 적절히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그러면은 그 월급이 순식간에 날아가 버려도 어머 내 통장에 나가지 않는 통장이 딱 하나 있어요. 국민 변화는 동작. 거기에는 자식 놈들, 남편, 마누라 급 한다. 7, 8방 많이 들어 있어.
안 좋아요. 그게 나온 이야기 돈 가지고 신경 안 쓰는 사회. 제발 좀 그런 사회에서 일을 하더라도 좀 뭐가 좀 불안하지 않게 일을 해야지.
지금 우리 젊은이들과 이 근로자들을 너무 불안해하는 거에. 지금 현상 유지가 어려워. 와, 질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이 돈을 물질을 애초부터 운이 좋아서 금수저로 태어나도 돈이 불어나는 것을 감당을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젭끼고 타락해도 돈은 부르나. 그래서 내가 한 게 뭡니까? 여러분들 꼭 알아야 돼.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지금, 지금 솔직히 말해서 이 여야 잠룡들이 있죠.
여야, 여야 잠룡들이 이 잠룡들이 주장하는 거, 하기 뭐 여러 경력이 있겠죠. 이런 경력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부 포퓰리즘입니다. 왜 포퓰리즘이냐? 기분에 잊지 말고. 508조라는 국가 예산을 하나도 전량 하지 않고 다 풀었어.
한 달에 10만원씩만 준다 그래도 포퓰리즘이야. 이거, 이거요. 삼성그룹의 회사가 60개가 있다고 가정하자.
문재인 대통령 되고 나서 4년 동안 국가가 적자 본 돈이 국제 가 늘어난 게 360조야. 그러면 삼성그룹 60개 회사가 사냥과 문 대통령 취임할 때부터 지금까지 360조 적자를 봤다고 해 보자. 삼성으로 없어졌어. 맞아, 말
그 임원들 처음부터 모아져야. 회사 다 들어 먹어 버린 거야. 회사 자본금 320조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몇 개 안 되는 국영기업체 가지고 4년간 360조의 빚이 늘어났다. 나는 이런 정치 안 합니다. 이게 뭐냐? 예산을 줄이지 않고 선각자. 나 되면은 코란, 아담아 다 핑계 대 가지고 여기다가 몇십만 원을 보태.
10만원, 20만원 뭐 이렇게 코너장 주죠. 이것을 줄이지도 않고 말이야. 이게 포퓰리즘이야.
그리고 나라는 비뜸에 들어라. 그 분이 아니에요. 엄청 방침. 국영기업체 돼지 껌.
아무 일도 안 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냥 뭐다 뭐다 논공행상으로 와 가지고 돼지 껌 받아 가지고 해서 담아라. 국영기업체 내가 대통령 되면 손봅니다. 쉬워요. 보통 국가가 4년 동안에 360조 빚을 냅니까? 301조.
버려도 괜찮아. 이게 만약에 삼성그룹 같았으면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삼성그룹 문 닫았죠. 잘 들으세요.
이 국가라는 이야기에 안주해 가지고 나라 말아 먹는 놈,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 이 말이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우리가 이 뭐냐, 고생하는 거야. 무슨 이용하죠? 그러면 허경영은 왜 포퓰리즘이 아니냐? 여기 진짜 포퓰리즘 나타난 거야. 허경영 위원회 법을 의미 아니냐? 580조 중에 150조 와서 국가 예산을 내 풀어 저래요.
70%를 줄여. 이거 주겠다는 거야. 포퓰리즘이야. 포퓰리즘인가? 우리가 쓰는 이 돈을 싹 줄여 가지고 150조 와 가지고 나라 살림을 살고 70%를 국민들한테 돌려주는 거야.
이게 포퓰리즘인가? 이 사람들은 10만원만 쓰겠다, 주겠다고. 그렇게 포퓰리즘이고. 허경영은 이름을 주겠다고 해도 이건 포퓰리즘이 아니야.
얘들은 폭행 월급 그대로 줘. 국회의원 후원금 그대로 받아. 그냥 그래. 선거할 때 정당에도 돈 빼고 씩 지원해.
이게 뭐 하는 짓이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그래. 미국 같은 데는 지원 안 해줘. 자, 허경영이 하면 그런 거 다 공지하니까. 150조 문.
150조면 나머지 도마에 남죠. 거기다 또 경영을 잘 해 가지고 1,400조가 불어서 800조 정도가 남아요. 이거 70% 자랑 한국의 다 빨아서 또 400조가 되죠.
그럼 800조를 가지고 뭘 할 수 있죠? 그럼 내 말은 포퓰리즘인가? 국가가 끼어 가지고 국민한테 주겠다는데 그게 포퓰리즘인가? 이 사람들은 자기들 국회의원들 월급 하나도 안 주려. 나는 100명으로 줄여. 무보수야. 매직이야.
다 지자체 업체 해결돼, 안 돼? 시 자체도 무보수야. 지자체 단체 대한 임명제라 선거 없어. 선거 비용 1조 절약해. 뭐 전략이 말도 못하게 많죠.
그래 가지고 그 돈을 국민한테 다 주는 거야. 보내지만 이야. 허경영은 1억을 준대도 포퓰리즘이 아니고, 얘들은 10만원 준대도 포퓰리즘이야.
법은 이미 뭔지 그래서 허경영과 갱년기의 참 정책은 본질이 없어. 그렇지 않아요. 하겠죠? 아까 그 사람 주십시오 이야기 한 게 바로 그 양반이야. 알겠어요? 허경영의 정책이 오리지널로 이것이 어릴 때 마음 살 때 만든 거야.
그러면 나는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체계적으로 이 연구하고 만화로 그래 놨잖아. 내 만화 그 한 영상 1 뛰어봐. 만화로 다 그래 가지고 뭐 국민들한테 이렇게 그것을 30년 전에 이미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놨어. 수도원이라 뭐 뭐는 어떻게 하고 뭐 어떻게 하다가 다 만들어 가지고 그 청사진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
맞아.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어느 날 갑자기 나는 30년 동안 대통령을 준비하면서 정책을 태어날 때부터 준비해 왔던 자고,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운이 좋아서 그냥 총리 하다가 갑자기 나와서 설사를 하면 대통령이라 나가 볼까나 뭐 이런 식으로. 어데 뭐 뭐.
뭐 하다가 공원 하다가 뭐, 씨엘이 탄 지탄을 받아 가지고서 이끼 올라가니까 갑자기 대통령 어쩌고 이런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나? 그저 허경영의 공약 뺏길 수밖에. 시험 시간에 내가 시험을 보면 내가 취업을 제일 먼저 봐 버려. 난 항상 100점이니까.
그러면 다른 애들이 눈이 전부 나한테 와 있어요. 그럼 내가 시험지를 일부러 갖다 놔 좀 보라고. 답안지를 보라고. 그럼 아마 그것을 선생님이 조용히 갈 때만 내 답안지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여러분을 못 받죠.
교회들이 나를 쳐다보면서 시험지를 좀 들어달라는 거야. 그 표정 말도 하지 마. 공부하는 사람들은 내 답안지를 뺏길 수밖에. 시험지를 요렇게 좀 들어 달래.
안 보이는데 저기서 이렇게 높여 놨으니까 이렇게 좀 세워 주세요. 엄마 이래. 애들 얼굴 보며 이게 거지 새끼들이야. 앉은 무슨 gr이야.
내 답안지를 표절하겠다는 거야. 이거 뭐야 하는 사람들이야. 공부 안 하고 놀고 앉았다가 뭐 운이 좋아 가지고 뭐 대권에 나가. 야, 이거 좀 뺏기자.
허경영 이거 좀.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게 나라 살릴 수 있겠나. 정신들 차려요.
어떻게 방송국 아나운서들은 방송국에 있는 무슨 패널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어떻게 포퓰리즘의 대명사라고 그래? 정말 이제 이해 가죠. 이거 여러분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포퓰리즘의 대명사는 바로 허경영이야. 우리는 비난하면서도 웃고 있어요.
성씨 다른 허경영 앞에 어찌 아무도 믿질 않아. 허. 자, 부동의 이원조 봤지. 인해 답안지를 안 보여 준다.
여기서 이러고. 그럼 내가 이제 이 답안지를 착상 왜 이렇게 난 왔잖아. 나도 좀 때나 그. 선생이 사골 때 내올까요, 얻어 서서히 없어 마음 것 같다 라며 애들 막 봐요.
주변은 좀 멀리 해 놓으면 날 이어 나 급 요렇게 해 다는 소리야. 그 사람들하고 뭐가 다르냐 이 말이야. 그래도 나는 답안지를 보여줬어. 왜 나는 첫 사람들 보고 피난 안 하잖아.
내 이름을 갖다 붙인 걸 그게 고 밖에 생각하지. 여자나 생전 탭이 닿아 내주는데, 저 사람들 덕분에 테리 나오는 거야. 재미있죠? 아유, 화질 점 재밌네.
에, 내가 옛날에 시험 보던 이야기까지 나오네. 에, 나는 시험 날만 되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아야 되는데. 전부 내한테 잘 봐달라 전 보여주는 한번 그래.
알았다, 알았다. 한번 그대로 거의 내게 지대. 그렇게 내가 시험을 잘 본 사람이 해요. 크니까 전교 1등은 언제나 보장돼 있고.
초등학교 때부터 뭐야, 간 학교도 모든 언제나 1등이지만 열심히 노력했다는 거 아니겠죠. 내가 뭐 호빠 4 이렇게 한 자 한 자 쓰는 게 다 그때 그맛 전부 나의 들어서 하는 게 아니야. 음, 많아 묻지요. 봐, 이건 내가 이런 거 내가 마 내가 그래 라며 정신 교육 때 국민 제조자 정신 계획돼 나오죠.
이미 이런 게 옛날부터 준비가 돼 있어. 정신 교육 때 했죠. 여기다 올려 봐.
사회 지도층은 저는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 마조 대통령으로서 취임과 동시에 5000여명, mi 차실 c5 1200명 바로 투입되는 거야. 사회 지도층 도서 도덕적인 재무장으로 2만 불이 된 지 13년이 됐는데도 서민 생활 불안과 부익부 빈익빈 척결을 하지 못한 데다 13년째 2만 불 국민 소득으로 퇴폐 문화에 빠져버린 이 나라를 살려 세계의 첫째 국가가 되어 아시아를 통해 세계 통일을 주도하기 위한 지도자 정신 교육을 실시하지 않고 아, 모든 게 준비되어야 받을 수 있는 학점을 받아야 졸업할 수 있어. 학생을 만 명 받으면 10년 동안 도 교육을 받아야 돼.
재미없어. 시험만 끝나면 학교만 그 다음 날 나가도 돼. 근데 그 강사가 대통령이야. 야, 재밌죠?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대학들 중에 제일 무서운 대학이 삼청교육대라는 넌센스 퀴즈가 있는데,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맞는다면 국민이 저항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왜 나한테 묻는 거야? 나라를 병들게 하는 진짜 범죄자들은 한 번도 걸려들지 않고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조정하고 있지.
이들은 걸려들지 않는다 이 말이야. 요것들이 신문사, 언론사 요런 걸 가지고 교묘하게 국민을 불법으로 만들고 있어. 그들이 정신교육대 가는 것을 국민들이 왜 정하겠나? 맞아,
맞아요. 사회 지도층을 보내려고 하나요? 도둑과 깡패가 생기는 것은 사회 지도층이 타락했고 모범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므로 지도층으로부터 교육시켜야 되는 거야. 삼청교육대 연단의 기럭지도 잘못돼 있어. 도둑과 깡패가 책임 있는 게 아냐.
지도층이 잘못해서 도둑과 깡패가 나온 거야. 국민 배당금 젬마, 도둑질 하려고 살지 않잖아. 그제 지도층부터 교육시킬 거야.
음, 유전무죄 법은 피할 수 있지만 허본좌님의 교육 방법은 피할 수 없겠군요. 21세기 종교 지도자는 1세기에 모범적인 종교 지도자로 돌아가야 하고, 21세기의 정치인들 역시 1세기 때에 사색당파 없던 청백리 시대로 돌아가야 하는 거야. 내가 이렇게 낮춰서 이런 걸 만화로 그려놨어. 이게 수백 장이야.
다른 것도 하나의 만화가 그 모든 제도와 다 정해져 있어. 몇 명을 잡아 넣는다, 몇 명을 증식해. 이때 1차 규모 1,200명. 그 다음은 매체명, 각 국민 사회 지도층, 실에 교육시키네.
그럼 우리나라는 세계 통일 국가와 UN의 차이, 협 원장님, 세계 통일 사상이 뭐예요? 지구 평균 온도가 15도인데, 3.5도만 더 올라가면 지구 종말이 오는 거야. 230개 역의 국가로 나누어지다 보니 무기, 환율, 식량, 또 자원 전쟁. 결국 지구를 망치게 되지. 그래서 무경, 무정당, 무차별 중산주의로 세계 통일하려는 것이 맞추어.
그럼 민주주의가 자본주의를 어떻게 되나요? 민주주의 3대 문제, 행복하고 인간적으로 너무 절대 공부에 뭔지 기정 단계도 때문에 지켜지지 않아서 정당을 없애고 무소속 시대를 만들어서 세계 통일 사상이 중산지로 바꾸는 거야. 내 나와요. 말 좀. 정원 역시 자본주의 3대 원칙인 소위 권, 절대 과실 책임 원칙, 계약자유의 원칙 결코 나쁘지 않은데,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자본주의는 정치인들에게 발목이 잡혀서 정당의 증시 자금 조달에 시달리고 있으니 정당은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
그렇죠? 내가 대통 되면 세계 모든 정당을 없앤다는 거 아냐. 자, 그럼 민주주의가 자본주의 어떻게 되나요? 여자 UN이 있는데 왜 세계 통일 해야 하나요? UN 있어도 세계의 30% 정도가 내전 상태로 영토와 종교와 문화적 차이로 전쟁이 계속되고 있어. 그래서 형식적인 UN이 아니라 유니티, 유니티가 필요하므로 하나의 국가로 세계를 통일시켜야 하는 거야. 유니폼이 티에 유포 밑에는 유니폼을 입혀 놔도 미국이 유니폼이 태아 유니티아, 미우 유니티 잖아.
그러니까 각자 달라도 화이부동 하나는 아닌데도 싸우는 일이 없어. 알겠지. 그러니까 세계 통일 해도 각 나라 국회의원이 있어. 빠르지.
전체 예산이 하지. 자체처럼 고려하지. 자체. 요 아래 쩡 중국 지자체, 그의 다 합쳐서 연방 국가가 되는 거예요.
또 다른가 놀램. 아아, 이건 연예. 세계 통일 국가 유니티 교복. 원 자기 마음대로 입는 자유복장 이라도 마음은 하나로 통일되는 것을 말해.
세계 235개 각자 1표의 투표권을 행사하는 자치구가 되고, 각 국가의 무기는 없어요. 세계 통일 국가가 국방권을 가지는 형태. 마제. 유엔(UN)은 유니폼이 티 뭐예요? 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혀도 학생들의 마음은 각자 따로이므로 화합이 안 되는 거야.
현재 UN으로 서 위원은 세계대전을 막을 수 없고, 지역 분쟁, 종교 분쟁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핵전쟁으로 인류가 점멸하게 된 그저 그런 이래서 이런 걸 한다, 뭐 이런 식으로만 늘 그래 놓았죠. 아이만 아마 굉장히 꼬마 나 그래 라는 거. 제가 나카지마 나체 저 책 내 책상 회가 뭐 많아 책이 있어. 이 책을 이기에 책으로도 커버.
우주인과 같. 우주 전체의 지능 IQ 뭐여 많이 쪄. 그냥 또 단 겉으로 봤어. 어허, 경량 400.
우주인과 지구인과의 차이가 뭡니까? 나오죠. 또 아토로마 총재 내지를 가져온 이유는 뭡니까? 뭐 또 털어 마 본 자가 뭐죠? 흘러나오지. 또 뭐 우주 전체 지능 IQ 똑같. 자유주의, 자유의지와 출신.
자유의지에 주신 이유. 그런 내가 많아서 이 빨랑. 또 역사 람을 안 되는 이유 나오죠.
연애가 아니야. 역사는 안 되는 이유 좀 보자. 요요 묶여 있는 거 잘 그랬지. 아 아, 재미있게.
그러나 누구 닮았다고 거지. 내가요, 이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도 좀 그런 어 어. 뭐 너무 그걸 c 양이 많다 보니 거다. 더 보다도 테러가 또 타려면 또 기독교와 불교 인간의.
33, 제 뭐 쭉 나와 주어. 한반도의 말과 흑자, 뭐 이런 거. 음, 오오, 색, 자책, 얘네 주고 책을 찾아. 되게 많이 줘.
내가 되게, 되게 많이 있죠. 되게 얘네 뭐 어떤 데는 이렇게 군인들도 그리고 9일도 그래 나왔죠. 그제야 어떤 데는 뭐 해, 라벨 걸 다 그래야지.
그러는 지구 뭐냐? 또 요건은 요런 거 또 어떤 데는 시트도 그런 왔어. 그래 졌죠. 옆에 히틀러.
비, 세 가지 히틀러 스쿨. 아니, 내 만약 언어, 그 엄청 많아요. 뭐 요런 거, 요런 거는 어. 이건 야.
2일 볼펜으로. 그러니까 심, 자, 이제 힘들어요. 이걸 한 장 한 장을 내가 직접 그린 건 보이죠.
이 말 타고 전쟁하는 거 봐. 그 다음에 요 군, 요런 거는 지금 그리다가 지금 수도 없 되어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영원한 보시는 허, 이념이 하늘에서 날라 내려오는 장면이 좀 날라 오는 장면. 그거 말고 책으로 된 게 있다니까.
바로 엄청난 양이 많아요. 재밌죠. 이거는 좀 책 만든 붙어 있어요. 이 책만.
그건 내가 지고 온 거죠. 나토 뻗 않아도 오로라. 천개천절 민족, 한민족과 유대인, 뭐 요런 거. 에, 또 안 때처럼 분.
아, 또 안 돼. 여러 개 보여 봐 주지. 뭐. 이 거다 오로라.
오로라. 는 천사들이 참, 천사들이야. 또 저처럼.
아, 마이클 잭슨, 주키 준 나타남. 요 내 그림도 그럴 때도 그러나 줘. 마이클 잭슨도 그런 아찌.
아빠. 아냐 들이 심심하니까 재미 있어야 되잖아. 연애가 선거란 거 보이죠.
어, 뭐 그러다 그랬지. 사이트 때까지. 아. 으.
딴 데 들어봐. 8, 생가, 8, 풍, 10여 삶도 뭐 재밌게 그저 있. 다음에 그걸 안 가져온 어. 책상 위에 있는데.
알 마이트 연료 하우스, 뭐 이런 거죠. 이런 건 앞으로 내가 되면은 과학자 단테 주겠죠. 하지만 가지 오니 제가 또 질문, 질문 하면서 찾자. 꽃날 시 안 돼서 그래.
그런. 것처럼 내지 재밌죠. 내가 나는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 10년간 수많은 책과 만화를 그려 가지고 구체적으로 아, 그만.
아, 책만 보며 아, 정신 교육 때 옥외, 고, 이렇게 하는구나. 뭐, 이제 요원이 그렇구나. 6하 원칙에서 질문자와 대답하는 식으로 이 만화는 전부 질문자와 대답 형식으로 해 놨어요. 그럴 때 있죠? 그 애가 뭐, 저거 또 나오면 채 깨는 8일 거야.
그런데 1 서서히 이제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 오늘 더 상통천문, 풍차, 림, 사가, 달, 질, 이성, 견, 치명 모두 하셔서 좋은 거는 질문에도 즉각즉각 에 높으신 위안으로 성립 답변을 바로바로 주시는 천재 지도자 허경영 시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 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