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4 205 천사’의 개념과 활용법
dv ‘천사’의 개념과 활용법을 이해하고, 이를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천사를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하늘궁 방문: 천사를 받기 위해 하늘궁에 방문해야 합니다.
- 천사: 강연에서 언급되는 ‘천사’는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질문에 답하고 올바른 판단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 완전 천사: 일반 천사보다 강력한 능력을 가진 천사로, 투자, 부동산, 배우자 선택 등 삶의 중요한 결정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공합니다.
- 천사 활용의 중요성 이해
- 인간 판단의 한계: 인간의 판단은 90%가 착각을 일으키며,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번뇌하게 됩니다.
- 천사의 역할: 천사는 이러한 인간의 오류를 보완하고, 올바른 길을 제시하여 삶의 갈등을 해결해 줍니다.
- 천사를 통한 의사결정
- 개인적 문제:
- 교통사고 사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을 때, 아들이 경찰에 신고해야 할지, 가정을 지켜야 할지 갈등하는 상황에서 천사는 가정을 지키는 것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 이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며, 아버지가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받으며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존중하는 것.
- 배우자 선택: 천사에게 결혼할 상대와 함께 살 수 있는 기간을 물어보고 더 오래 살 수 있는 상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일상의 고민: 개업, 초상집 방문 등 일상적인 고민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사회적 문제:
- 대통령 선거: 대통령 후보 선택 시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후보를 지목해 줍니다.
- 사법 판단: 판사들이 재판하기 전에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판결을 내릴 수 있습니다.
- 이재용 사례: 이재용 씨는 감옥에 갈 죄를 짓지 않았다고 천사가 판단합니다.
- 박근혜 사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죄를 짓지 않았으며 석방되어야 한다고 천사가 판단합니다.
- 이명박 사례: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죄를 지었으며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천사가 판단합니다.
- 국가 정책: 4대강 사업과 같은 중대한 국책 사업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천사는 4대강 댐 건설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합니다.
- 기업 비자금 문제: 상사의 부당한 지시(비자금 조성을 위한 이중 계약서 작성)에 직원이 갈등할 때, 천사는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판단합니다.
- 이는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는 논리이며, 가정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판단.
-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 백회: 머리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영적으로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
- 우주 와이파이: 백회를 통해 우주와 연결되는 통신 시스템으로,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을 통합하고 융합시킵니다.
- 백회 개방의 위험성: 물리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몸이 망가지고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 특히 암에 걸린 사람들은 100% 백회가 열린 상태.
-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하며, 싸움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백회 닫기: 명령으로 백회를 닫을 수 있으며, 이는 질병 치료와 건강 유지에 중요합니다.
- 영성 산업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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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가치: 완전 천사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세계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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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유치: 완전 천사의 신비함이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자들이 하늘궁을 찾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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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개발: 완전 천사 및 축복 앱이 개발되어 핸드폰으로도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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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활용: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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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 판단에 의존: 천사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개인의 생각이나 사회적 통념에 따라 판단할 경우, 오류를 범하고 불행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해결: 모든 중요한 결정은 천사에게 물어보고 그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정확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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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개방으로 인한 질병: 스트레스나 갈등으로 인해 백회가 열려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 해결: 명령으로 백회를 닫아 몸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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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고, 올바른 판단을 돕는 멘토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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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천사: 일반 천사보다 강력한 능력을 가진 천사로, 삶의 중요한 결정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공하며, 실패가 없는 도깨비 방망이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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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이자 모든 정보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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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 머리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영적으로 우주와 교신하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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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와이파이: 백회를 통해 우주와 연결되는 통신 시스템으로,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을 통합하고 융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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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 천사, 축복, 명패 등 영적인 요소를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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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7번 싸우고 8번째 일어난다는 의미로, 정치적 행보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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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Korea): 원래 ‘고려(高麗)’의 발음인 ‘코레(Corea)’였으나, 일본이 자국보다 순서를 뒤로 미루기 위해 ‘K’로 변경시켰다.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Lecture
백궁(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Primal Emptiness]
신인 (神人): [Divine Human, Enlightened Being, Transcendent Figure]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Angelic Guide]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Spiritual Record, Name Tablet]
선택의 기로 (選擇의 岐路): [Crossroads of Choice, Moral Dilemma, Critical Juncture]
번뇌 (煩惱): [Mental Anguish, Inner Conflict, Existential 고민]
중도 (中道): [Middle Path, Centrist Approach, Balanced Way]
정치 메시아 (政治 Messiah): [Political Savior, Redemptive Leader, Governing Messiah]
지상 천년 낙원 (地上千年樂園): [Terrestrial Paradise, Millennial Utopia, Earthly Eden]
원심력 (遠心力): [Centrifugal Force, Outward Momentum, Expelling Power]
중력 가속도 (重力加速度): [Gravitational Acceleration, Force of Descent, Accelerating Gravity]
자전 (自轉): [Self-Rotation, Axial Spin, Planetary Rotation]
공전 (公轉): [Orbital Revolution, Celestial Orbit, Planetary Traversal]
다인 (dyn): [Dyne, Unit of Force, Gravitational Measure]
재난 안전 대책 (災難安全對策): [Disaster Safety Measures, Emergency Preparedness, Risk Mitigation Strategy]
화재 감지 시스템 (火災感知 System): [Fire Detection System, Alarm Mechanism, Early Warning System]
스프링클러 (Sprinkler): [Fire Sprinkler, Water Suppression System, Automatic Extinguisher]
화재 보험 (火災保險): [Fire Insurance, Property Coverage, Indemnity for Fire Damage]
솜방망이 처벌 (솜방망이 處罰): [Lenient Punishment, Slap on the Wrist, Insufficient Penalty]
사형 (死刑): [Capital Punishment, Death Penalty, Ultimate Sanction]
전출 (轉出): [Transference, Relocation, Spiritual Reassignment]
사법 (司法): [Judiciary, Legal System, Administration of Justice]
판결 (判決): [Verdict, Judgment, Legal Ruling]
유전무죄 무전유죄 (有錢無罪 無錢有罪): [Guilty with Money, Innocent without Money; Justice for the Rich, Injustice for the Poor; Wealth-Based Acquittal, Poverty-Based Conviction]
영성 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Industry, Consciousness Economy, Metaphysical Commerce]
부가가치 (附加價値): [Added Value, Economic Enhancement, Incremental Worth]
복제 (複製): [Replication, Duplication, Biological Copying]
수명 연장 (壽命延長): [Life Extension, Longevity Enhancement, Prolonged Existence]
국호 (國號): [National Name, Country Designation, Official Title of a Nation]
네트워크 마케팅 (Network Marketing): [Multi-Level Marketing, Direct Selling, Referral Marketing]
특수 사업자 (特殊事業者): [Special Business Operator, Niche Entrepreneur, Specialized Vendor]
양성화 (陽性化): [Legitimization, Formalization, Bringing into the Open]
조화 (調和): [Harmony, Balance, Concord]
충돌 (衝突): [Conflict, Collision, Confrontation]
갈등 (葛藤): [Internal Conflict, Dilemma, Strife]
타협 (妥協): [Compromise, Negotiation, Concession]
정직 (正直): [Integrity, Honesty, Rectitude]
중용 (中庸): [Doctrine of the Mean, Golden Mean, Moderation]
중도 (中道): [Middle Way, Centrist Path, Balanced Approach]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of Energy, Spiritual Gateway]
우주 와이파이 (宇宙 Wi-Fi): [Cosmic Wi-Fi, Universal Connection, Spiritual Network]
교신 (交信): [Communication, Interconnection, Transcendent Link]
통합 (統合): [Integration, Unification, Consolidation]
융합 (融合): [Fusion, Amalgamation, Blending]
발효 (醱酵): [Fermentation, Transformation, Catalytic Process]
화합 (和合): [Concord, Amity, Harmonious Unity]
소통 (疏通): [Communication, Dialogue, Mutual Understanding]
뇌하수체 (腦下垂體): [Pituitary Gland, Master Gland, Endocrine Regulator]
갑상선 (甲狀腺): [Thyroid Gland, Metabolic Regulator, Endocrine Organ]
신피질 (新皮質): [Neocortex, Conscious Brain, Rational Mind]
고피질 (古皮質): [Paleocortex, Emotional Brain, Limbic System]
간뇌 (間腦): [Diencephalon, Subcortical Brain, Unconscious Mind]
잠재의식 (潛在意識): [Subconscious Mind, Latent Awareness, Hidden Consciousness]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Mind, Primal Awareness, Deep-Seated Instincts]
칠전팔기 (七顚八起): [Seven Falls, Eight Rises; Resilience, Indomitable Spirit, Perseverance]
광년(光年) – (광(光)-light, 년(年)-year)
좌파(左派) – (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 – (우(右)-right, 파(派)-faction)
복수전(復讐戰) – (복수(復讐)-revenge, 전(戰)-war)
전립(前立) – (전(前)-front, 립(立)-stand)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God-man – (신(神)-god, 인(人)-human)
낙원(樂園) – (낙(樂)-paradise, 원(園)-garden)
강연(講演) – (강(講)-lecture, 연(演)-perform)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번뇌(煩惱) – (번(煩)-vex, 뇌(惱)-worry)
기로(岐路) – (기(岐)-forked, 로(路)-road)
투표(投票) – (투(投)-cast, 표(票)-ballot)
넌센스(nonsense) – (넌(non)-not, 센스(sense)-sense)
국고(國庫) – (국(國)-nation, 고(庫)-treasury)
선지자(先知者) – (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율법(律法) – (율(律)-law, 법(法)-law)
능사(能事) – (능(能)-able, 사(事)-matter)
정의(正義) – (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원칙(原則) – (원(原)-origin, 칙(則)-rule)
사면(赦免) – (사(赦)-pardon, 면(免)-exempt)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풍지박살(風飛雹殺) – (풍(風)-wind, 지(飛)-fly, 박(雹)-hail, 살(殺)-kill)
가속도(加速度) – (가(加)-add, 속(速)-speed, 도(度)-degree)
원심력(遠心力) – (원(遠)-far, 심(心)-center, 력(力)-force)
자전(自轉) – (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 – (공(公)-public, 전(轉)-rotate)
중력(重力) – (중(重)-gravity, 력(力)-force)
전자기(電磁氣) – (전(電)-electricity, 자(磁)-magnetism, 기(氣)-energy)
맨틀(mantle) – (맨틀(mantle)-mantle)
혈액순환(血液循環) – (혈액(血液)-blood, 순환(循環)-circulation)
동력(動力) – (동(動)-move, 력(力)-power)
글로벌(global) – (글로벌(global)-global)
재난(災難) – (재(災)-disaster, 난(難)-difficulty)
시스템(system) – (시스템(system)-system)
비상벨(非常bell) – (비상(非常)-emergency, 벨(bell)-bell)
솜방망이(솜방망이) – (솜(솜)-cotton, 방망이(방망이)-bat)
전출(轉出) – (전(轉)-transfer, 출(出)-exit)
사법(司法) – (사(司)-administer, 법(法)-law)
논설위원(論說委員) – (논설(論說)-editorial,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회의적(懷疑的) – (회의(懷疑)-skepticism, 적(的)–ic)
부가가치(附加價値) – (부가(附加)-added, 가치(價値)-value)
복제(複製) – (복(複)-duplicate, 제(製)-make)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face)
경거망동(輕擧妄動) – (경거(輕擧)-rash, 망동(妄動)-reckless action)
메카(Mecca) – (메카(Mecca)-Mecca)
융합(融合) – (융(融)-melt, 합(合)-combine)
발효(發酵) – (발(發)-develop, 효(酵)-ferment)
화합(和合) – (화(和)-harmony, 합(合)-combine)
소통(疏通) – (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합일(合一) – (합(合)-unite, 일(一)-one)
갑상선(甲狀腺) – (갑상(甲狀)-thyroid, 선(腺)-gland)
뇌하수체(腦下垂體) – (뇌(腦)-brain, 하(下)-under, 수(垂)-hang, 체(體)-body)
신피질(新皮質) – (신(新)-new, 피(皮)-cortex, 질(質)-substance)
고피질(古皮質) – (고(古)-old, 피(皮)-cortex, 질(質)-substance)
잠재의식(潛在意識) – (잠재(潛在)-latent, 의식(意識)-consciousness)
무의식(無意識) – (무(無)-un-, 의식(意識)-consciousness)
피해망상(被害妄想) – (피해(被害)-damage, 망상(妄想)-delusion)
갈등(葛藤) – (갈(葛)-kudzu, 등(藤)-wisteria)
타협(妥協) – (타(妥)-compromise, 협(協)-cooperate)
청렴(淸廉) – (청(淸)-clean, 렴(廉)-integrity)
공직자(公職者) – (공직(公職)-public office, 자(者)-person)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중용(中庸) – (중(中)-middle, 용(庸)-ordinary)
정직(正直) – (정(正)-honest, 직(直)-straight)
관용(慣用) – (관(慣)-custom, 용(用)-use)
심판자(審判者) – (심판(審判)-judgment, 자(者)-person)
식민지(植民地) – (식민(植民)-colony, 지(地)-land)
입법화(立法化) – (입법(立法)-legislation, 화(化)–ize)
계류(繫留) – (계(繫)-tie, 류(留)-stay)
불발(不發) – (불(不)-not, 발(發)-occur)
양성화(陽性化) – (양성(陽性)-positive, 화(化)–ize)
해안(慧眼) – (혜(慧)-wisdom, 안(眼)-eye)
백궁(白宮): [Heavenly Realm (Celestial Source)]
신인: [God-man]
중도: [Balanced Path (Centrist Approach)]
정치 메시아: [Political Messiah (Redeemer Leader)]
천사: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축복: [Divine Favor (Sanctification)]
명패: [Spiritual Registry (Divine Enrollment)]
번뇌: [Existential Anguish (Moral Dilemma)]
선택의 기로: [Crossroads of Choice (Decisional Nexus)]
투표: [Elective Act (Sovereign Selection)]
선거: [Electoral Process (Selection Mandate)]
원심력: [Centrifugal Force (Outward Momentum)]
중력: [Gravitational Force (Inward Pull)]
자전 속도: [Rotational Velocity (Axial Spin)]
공전: [Orbital Revolution (Celestial Traversal)]
중력 가속도: [Gravitational Acceleration (Force Multiplier)]
창조자: [Creator (Divine Architect)]
영성 산업: [Spiritual Economy (Metaphysical Commerce)]
완전 천사: [Perfected Celestial Emissary (Omniscient Guide)]
부정선거: [Electoral Fraud (Subverted Mandate)]
심판자: [Arbiter (Divine Judge)]
율법: [Divine Law (Sacred Statute)]
정의: [Rectitude (Moral Justice)]
법과 원칙: [Statutory Principles (Legal Framework)]
사면권: [Pardoning Authority (Executive Clemency)]
국고: [National Treasury (Public Coffers)]
재난 안전 대책: [Disaster Safety Measures (Catastrophe Preparedness)]
비상벨: [Emergency Alarm (Alert System)]
소화 시스템: [Fire Suppression System (Extinguishment Mechanism)]
화재 보험: [Fire Insurance (Indemnity Coverage)]
솜방망이 처벌: [Lenient Punishment (Token Sanction)]
사형: [Capital Punishment (Ultimate Penalty)]
전출: [Transference (Reincarnation)]
사법: [Judicial System (Legal Adjudication)]
판결: [Verdict (Legal Determination)]
유전 무죄, 무전 유죄: [Justice for the Rich, Guilt for the Poor (Class-Based Injustice)]
영적인 세계: [Spiritual Realm (Metaphysical Dimension)]
불완전 천사: [Imperfect Celestial Emissary (Developmental Guide)]
교육용 천사: [Pedagogical Celestial Emissary (Instructive Guide)]
돈방석: [Wealth Accumulation (Financial Prosperity)]
도깨비 방망이: [Magic Club (Miraculous Tool)]
천지가 개벽할 일: [Cosmic Upheaval (World-Altering Event)]
빅데이터: [Omniscient Data (Universal Information)]
관상: [Physiognomy (Facial Reading)]
경거망동: [Reckless Behavior (Imprudent Action)]
멘토: [Spiritual Mentor (Divine Advisor)]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Planetary Harmony)]
국책: [National Policy (State Strategy)]
여론조사: [Public Opinion Poll (Consensus Survey)]
국민 투표: [National Referendum (Popular Vote)]
오류: [Fallibility (Human Error)]
영성 산업: [Spiritual Industry (Metaphysical Economy)]
4차 산업: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ical Advancement)]
디지털 산업: [Digital Industry (Information Technology Sector)]
부가가치: [Added Value (Economic Enhancement)]
복제: [Replication (Cloning)]
영원히 전술이 서야 될 것이다: [Eternal Succession (Perpetual Existence)]
영성 산업의 메카: [Mecca of Spiritual Industry (Hub of Metaphysical Commerce)]
한민족: [Korean People (Ethnic Koreans)]
세계 최강국: [Global Superpower (Preeminent Nation)]
선지자: [Prophet (Divine Oracle)]
칠전팔기: [Seven Falls, Eight Rises (Resilience in Adversity)]
국어사전: [National Language Dictionary (Lexical Authority)]
융합: [Convergence (Integration)]
연합: [Alliance (Union)]
결합: [Bonding (Connection)]
집합: [Aggregation (Assembly)]
용해: [Dissolution (Assimilation)]
발효: [Fermentation (Transformation)]
화합: [Harmony (Concord)]
소통: [Communication (Interchange)]
조화: [Equilibrium (Balance)]
갈등: [Conflict (Discord)]
타협: [Compromise (Accommodation)]
충돌: [Collision (Confrontation)]
중도: [Middle Way (Moderation)]
중용: [Golden Mean (Prudential Balance)]
정직: [Integrity (Honesty)]
공직자: [Public Official (Civil Servant)]
이중 계약서: [Dual Contract (Fraudulent Agreement)]
비자금: [Slush Fund (Secret Fund)]
십자가를 져라: [Bear the Cross (Accept Burden)]
권력: [Authority (Power)]
하늘: [Heaven (Divine Authority)]
심판: [Judgment (Divine Adjudication)]
정신 교육: [Spiritual Re-education (Moral Rectification)]
일제 식민지 시대: [Japanese Colonial Period (Imperial Occupation Era)]
국호: [National Name (Country Designation)]
네트워크 마케팅: [Network Marketing (Multi-level Marketing)]
특수 사업자 양성화: [Legitimization of Special Businesses (Formalization of Niche Enterprises)]
해안: [Insight (Sagacity)]
205th Huh Kyung-young Haneulgung Lecture (2021.07.04)
Keyword Frequency
천사: 100
백해: 30
아버지: 25
감옥: 14
대통령: 13
선택: 12
중력: 12
가족: 11
재판: 11
회사: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comparing life’s difficult choices, such as voting or ethical dilemmas, to being at a crossroads where human judgment is often flawed, and the “angel” acts as a divine GPS providing infallible guidance.
Lecture in Numbers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over which 109 energies gather, influencing fate and destiny.
109 energies: The number of energies gathered over 12 billion light-years.
100 minutes: The duration of practice to experience White Heaven.
205th: The number of the Haneulgung lecture.
30 years: The period God-man Huh Kyung-young has walked a centrist path to save Korea.
33 policies: The number of policies proposed by God-man Huh Kyung-young to save Korea.
6 million: The number of Jews who died, attributed to not listening to prophets.
1,900 km/h: Earth’s rotation speed (자전 속도).
107,160 km/h: Earth’s orbital speed (공전 속도).
980 dynes: The specific measure of Earth’s gravity.
100 times: The factor by which disaster safety measures will be strengthened under God-man’s presidency.
1 person: The number of firefighters who died in the Coupang logistics center fire.
100 degrees Celsius: The temperature at which a building’s emergency bell should ring.
1 year: The proposed prison sentence for someone who intentionally sets fire to an apartment.
2004: The year when the “incomplete angel” (교육용 천사) was given, which would leave if one shouted at their spouse.
100 people: The limited number of “complete angels” (완전 천사) remaining.
100 million won: The initial price for a “complete angel.”
1.5 billion won: The future price for a “complete angel.”
5 million: The number of people expected to seek “complete angels” globally.
80 years old: The age at which one’s body can be transformed back to 20 years old through “spiritual industry.”
24%: Samsung’s global market share for semiconductors, which has “collapsed.”
1,950 meters: The height of Hallasan Mountain, which is also God-man’s birthdate (May 5th, 1950).
7 times: The number of times God-man has run for political office.
8th time: The next time God-man will run for political office, potentially signifying a “rising.”
6 months: The period before the Korean War (6.25 사변) when God-man arrived in Korea.
18 countries: The number of nations involved in the Korean War.
1 million: The number of Chinese troops that intervened in the Korean War.
300,000: The number of UN troops who died in the Korean War.
3 million: The number of Korean civilians and soldiers who died in the Korean War.
5,000: The number of Korean soldiers who died in the Vietnam War.
50,000: The number of American soldiers who died in the Vietnam War.
700 meters: The optimal altitude for human blood circulation.
200 billion won: The amount of slush fund created by manipulating a 100 billion won contract to 200 billion won.
Signature Sentence
“여러분들은 법이 최고 아니에요.”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man judgment is flawed; divine guidance through “angels” is essential for correct decisions in all aspects of life.
Human decisions are 90% nonsense and prone to error.
“Angels” provide infallible answers for complex dilemmas, from personal choices to national policies.
The “complete angel” offers guidance on investments, relationships, and even legal judgments, ensuring fairness.
The “spiritual industry” (영성 산업), centered around God-man and “complete angels,” will bring immense wealth and global leadership to Korea.
The Crown Chakra must be spiritually connected to the White Heaven for cosmic communication, not physically opened.
“Angels” can determine the guilt or innocence of public figures and guide national decisions like dam construction.
Life’s constant “conflicts” (갈등) between compromise and confrontation require “angelic” intervention for optimal outcom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to Jewish history and Jesus: He references the killing of prophets and Jesus by Jews, leading to the persecution by Hitler.
Reference to Jesus and his disciples: He compares General MacArthur’s decision-making during the Incheon Landing to Jesus making decisions despite his disciples’ objection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grappling with political divisions (left vs. right), economic challenges (e.g., Samsung’s declining market share, need for new industries), and societal issues (e.g., corporate corruption, inadequate disaster safety, judicial system flaws). It also references historical events like the Korean War and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framing them within a divine plan related to God-man’s arrival. He positions his teachings as a solution to these national and global problems, ushering in a new era of “spiritual industry” and divine guidanc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God-man): He himself, presented as a “political messiah” and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who has come to save Korea and unify the world.
President Moon (문 대통령님): Mentioned in the context of expressing condolences for a firefighter’s death.
Bill Gates: An investor in Coupang,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Coupang warehouse fire.
Saudi Crown Prince: An investor in Coupang,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Coupang warehouse fire.
Lee Jae-yong (이재용): Vice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se legal troubles are discussed, with the “angel” declaring him innocent.
Park Geun-hye (박근혜): Former President, whose guilt or innocence is debated, with the “angel” declaring her innocent and deserving of release.
Lee Myung-bak (이명박): Former President, whose guilt or innocence is debated, with the “angel” declaring him guilty and deserving of continued imprisonment.
Newton: Referenced for the story of the apple falling from a tree, used to explain gravity.
Kim Il-sung (김일성): Former leader of North Korea, mentioned in relation to his villa’s altitude for good blood circulation.
Son Jeong-ui (손정의): SoftBank CEO, mentioned as a potential buyer of the “complete angel” app.
Hitler: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Jewish persecution, linking it to the killing of prophets and Jesus.
General MacArthur (맥아더 장군): Referenced for his role in the Incheon Landing during the Korean War, portrayed as acting on divine will.
Jeong Mong-ju (정몽주): A loyal Goryeo official, mentioned as someone who chose “confrontation” (충돌) and died for it.
Korean War (6.25 사변): A major historical event, framed as occurring around God-man’s arrival and involving divine intervention.
Coupang Logistics Center Fire: A recent event used to illustrate the inadequacy of current safety measures and the need for God-man(神인)’s policies.
4대강 (Four Major Rivers) Project: A controversial national project, with the “angel” declaring it a mistake.
Core Concept Definitions
God-man: the Divine Being from White Heaven who has come to Earth to save humanity and unify the world.
Haneulgung: A place where people can experience White Heaven, receive “angels,” blessings, and “Myungpae” (nameplate).
White Heaven: A distant star country from which God-man originates, and the source of “angels” and cosmic information.
Angel (천사): A spiritual entity that provides infallible guidance and answers to all questions, acting as a mentor and judge. It is a tool for making correct decisions in all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choices to national policies.
허경영 | 정치인, 강연자
- 하늘궁 강연을 통해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견해 제시
핵심 주제
- 천사 멘토 활용: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결정을 할 때 인간의 판단 대신 ‘천사’에게 물어보고 그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
- 영성 산업의 중요성: ‘완전 천사’와 같은 영적인 요소를 활용하는 영성 산업이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만들 경제 원동력
용어 해설
- 백궁: 인간 세상의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
- 천사: 백궁에서 온 존재로, 인간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고 있으며, God-man(허경영)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는 영원한 멘토
- 완전 천사: ‘천사’ 중에서도 특별한 존재로, 옳고 그름을 가르치고, 미래의 일을 예측하며, 인간의 모든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능력 보유
-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으로 우주와의 교신을 가능하게 하는 통로
이론 해설
- 중력과 원심력의 차이
- 원심력: 물체가 회전할 때 밖으로 튕겨 나가려는 힘
- 중력: 물체가 회전하여 튕겨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힘
- 중력 가속도: 물체의 회전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력의 힘이 강해짐
- 지구의 중력: 지구의 맨틀 속에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어 모든 것을 땅속으로 끌어당김
- 중력의 영향:
- 산 정상에서는 중력이 약해져 몸이 상쾌하고 혈액순환이 잘 됨
- 중력이 너무 약하면 바닷물이 솟아오르고 지구가 날아갈 수 있음
- 중력은 ‘움직일 동(動)’ 자를 써서 ‘동력’과 같은 의미로, 움직임에서 나오는 힘
- 백회와 건강
- 백회 개방의 위험성: 백회가 물리적으로 열리면 몸의 기능이 망가지고 질병에 걸릴 수 있음
- 감성의 역할: 뇌의 감성 영역(고피질)이 뇌하수체를 움직여 호르몬 분비와 소화 등 신체 기능에 영향
- 스트레스와 백회: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은 백회를 열리게 하여 건강에 악영향
- 백회 연결의 의미: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백궁)와 연결되어 교신이 가능해지는 것을 의미
기타 유용한 정보
- 정치 및 사회 문제 해결
- 투표의 중요성: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선택이므로, ‘천사’에게 물어보고 결정해야 함
- 사법 시스템의 한계: 인간 판사의 판단은 오류가 많으므로, ‘천사’의 판단을 통해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함
- 재난 안전 대책: 대통령이 되면 재난 안전 대책을 100배 강화하고, 고의적인 방화범은 사형에 처할 것
- 기업 비리 문제: 기업의 비자금 조성 등 불의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천사’에게 물어보고 따르는 것이 옳음
- 한반도 역사와 허경영
- 6.25 전쟁의 의미: 허경영이 이 땅에 오기 위한 계획의 일부였으며, 그의 고향인 진주를 지키기 위한 하늘의 작전
-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맥아더 장군이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 것은 하늘의 뜻이었음
- 국호 ‘코리아’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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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의도: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재팬(Japan)’보다 한국의 국호가 뒤에 오도록 ‘코리아(Korea)’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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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국호: 원래 한국의 국호는 ‘골에(Gore)’로, ‘핵’ 또는 ‘태양’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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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20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7.04)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모든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오류가 많으므로,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을 얻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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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선택과 천사의 역할
인간은 매일 선택의 기로에 놓임.
인간의 판단은 90%가 오류이므로,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정확한 답을 얻는 방법임.
천사는 개인의 고민부터 국가의 중대사까지 모든 질문에 답을 줄 수 있음. -
천사를 통한 사회 정의 실현
천사의 재판은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과 달리 공정함.
판사나 변호사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판결과 소송 전략을 알 수 있음.
천사는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불공정을 없애고 사회 정의를 실현함. -
영성 산업과 국가 발전
완전 천사는 미래 영성 산업의 핵심이며, 큰 부가가치를 창출함.
천사를 통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개인의 삶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려면 국가가 God-man의 존재를 인정하고 천사를 활용해야 함. -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백회는 우주 와이파이처럼 백궁과 인간 세계를 영적으로 연결해주는 통로임.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영적인 교신이 가능해지는 것을 의미하며, 육체적으로 열리는 것은 아님.
백회 연결을 통해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고, 신과 인간의 합일이 이루어짐.
인간의 모든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법이나 권력보다 높은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
- 인간의 선택과 천사의 역할
인간이 겪는 모든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법이나 권력보다 높은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는 주장이다.
1.1. 인간의 선택과 갈등
인간은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하늘궁 강연에 참석하는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그 외의 세상 일은 축하할 가치가 없음을 결국 알게 될 것.
예시로,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을 때 아들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라. 왜냐하면 아버지가 지금 저것을 자백을 하면, 자수를 하면 네 동생들 학교 다 못 가고 집안이 파탄 나고 엄마는 딴 데로 갈 것이고 우리 집안이 풍지박살 난다. 법을 지켜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게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게 옳은지 네가 현명하다고 생각해야겠지만, 아버지 부탁이다. 이것은 우리 둘이서 덮어주자.”라고 말하는 상황을 제시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들은 “아버지가 먼저냐, 국가가 먼저냐?”라는 번뇌에 빠지게 된다.
선택의 기로에 선 인간의 한계
아버지가 아들에게 “야, 너 모르는 걸로 해라. 아버지가 이걸로 잘못되면 아버지란 이라 길바닥에 나 앉고 아버지를 감옥에 가고 애들은 고황 하게 되지. 우리 가정은 풍지박살이 난다. 이 아버지가 뭐가 보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다. 우리 가정을 내 한 번의 실수로 버리는 거 너무 아깝지 않느냐?”라고 말하며 아들에게 선택의 기로를 준다.
이러한 상황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와 같으며, 누구를 뽑을지 선택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
인간의 판단은 90%가 넌센스이며, 착각을 일으킨다.
선거는 ‘선택’의 다른 말이며, 투표는 선택의 기로이자 괴로움의 기로라고 정의한다.
1.2. 천사의 지시와 심판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온다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뇌를 동원하는 것은 넌센스이며,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온다.
허경영은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대천사부터 천군 천사까지 명령하면 나오고 간다.
천사는 율법보다 위에 있으며, 천사의 음성을 가져왔다.
천사의 판단 사례: 교통사고와 가정
교통사고를 낸 아버지의 사례에서,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옳은지 천사에게 물어본다.
천사는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며,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
아버지가 감옥에 가지 않아도 속으로 처벌을 받으며 가족을 이끌어가는 것이며, 감옥에 가는 것보다 더 괴로울 수 있다.
만약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어린 자녀들이 탈선하고 가정이 파탄 날 수 있으므로, 신고만이 능사가 아니며 법이 능사가 아니.
법 위에 정의가 있으며, 법은 대통령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
국가가 가족에 대한 대책 없이 처벌만 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천사는 아버지 편을 들었다.
천사의 판단 사례: 정치와 선거
모든 선거는 선택의 기로이므로,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천사가 없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와서 천사를 받아야 한다.
천사의 지시를 받는 것이 나라가 사는 길이며, 인간의 판단은 오류를 범한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어느 후보를 찍어야 할지 알 수 있다.
부정선거가 개입되면 천사의 판단과 달리 결과가 바뀔 수 있지만, 부정선거를 한 자들은 언젠가 심판받을 것.
유대인들이 선지자와 예수를 죽인 사례를 들며, 하늘에서 온 심판자는 죽일 수 없다.
- 중력과 백회, 그리고 영성 산업
중력은 신이 만든 질서이며, 백회는 영적인 연결 통로이지만 물리적으로 열리면 안 되며, 이러한 영적인 원리를 활용한 영성 산업이 미래의 중요한 경제 동력이 될 것.
2.1. 중력의 원리와 신의 창조
중력의 정의와 회전 속도
중력은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한다.
모든 물체는 회전하며, 크기가 큰 물체가 작은 물체를 돌게 한다.
이는 프랙탈 구조와 창조의 비밀이며, 크기에 따라 도는 속도가 다르다.
태양이 돌면 지구가 돌고, 지구가 돌면 달이 도는 것처럼, 작은 물체는 큰 물체를 따라 돈다.
시계 바늘의 톱니바퀴 비유를 통해, 크기에 따라 회전 속도가 달라지는 원리를 설명한다.
원심력과 중력의 차이
가속도는 중력 가속도에 비례하며, 물체를 돌리다 놓으면 튕겨 나가는 원심력과 다르다.
지구는 시속 1,906km로 자전하고,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것이고 자전은 지구 자체의 중량 때문.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이며, 모든 별은 중력이 정해져 있다.
만약 중력이 없다면 바닷물과 지구가 하늘로 솟아 날아갈 것이며, 원심력에 의해 모든 것이 튕겨 나갈 것.
중력은 원심력에 의해 날아가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신의 작품.
뉴턴의 사과 비유를 들며, 사과가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중력 때문이며, 지구가 회전함에도 불구하고 사과가 날아가지 않는 것은 중력이 잡아당기기 때문.
중력 가속도는 흔들릴 때와 가속도가 붙을 때 생기며, 일반적인 원심력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력의 중요성과 인간 생활
중력은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나무가 뿌리째 날아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중력이 없다면 사람도 날아갈 것이지만, 중력이 이를 막아준다.
중력은 가속이 빨라질수록 높아지며, 이는 신의 작품.
책받침과 머리카락의 정전기 현상을 비유로 들며, 지구 내부의 맨틀 속에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이 있다.
지구의 중력 980다인은 꽃이 꺾이지 않고 사람이 서서 살 수 있도록 적절하게 조절된 힘.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지는 것은 중력이 낮아지기 때문이며, 혈액순환이 잘 된다.
중력은 한자로 ‘움직일 동(動)’ 자와 같으며, 움직이는 데서 오는 힘이라고 풀이한다.
2.2. 재난 안전과 천사의 심판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과 안전 대책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어난 사고이며, 대통령이 되면 재난 안전 대책을 100배 강화할 것.
화재 시 자동 감지 시스템, 스프링클러, 비상벨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기업들이 화재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불조심을 예사로 보는 경향이 있다.
앞으로는 모든 건물에 대한 안전 대책을 100배 강화할 것이며, 보험료 때문에 일부러 불을 내는 행위는 사형에 처할 것.
이는 재난을 줄이는 길이며, 몇 사람의 희생이 시범 케이스가 될 것.
천사의 사형 판단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에 대해 천사에게 사형이 괜찮은지 물어본다.
천사는 사형을 시켜도 괜찮다고 답하며, 이는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고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것.
천사를 통한 재판과 정치 판단
앞으로는 판사들의 재판,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 등 모든 결정을 천사에게 물어보면 된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범죄 여부와 형량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과 다르다.
이재용 회장의 사례를 들며, 판사들은 감옥에 가라고 하지만 천사는 죄가 없다고 판단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죄가 없으며, 석방해야 한다고 천사가 판단했다.
반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죄가 있으며,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천사가 판단했다.
이는 인간의 판단이 아닌 천사의 판단이므로 불만이 없으며,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
2.3. 완전 천사와 영성 산업의 미래
완전 천사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완전 천사를 통해 God-man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완전 천사는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이며,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인간 세상의 비밀을 알고 있다.
과거에는 교육용 천사를 주었지만, 이제는 완전 천사를 통해 돈 있는 사람들은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면 나쁜 짓을 할까 봐 주지 않았지만, 하늘궁 본관 건축 자금 조달을 위해 완전 천사를 팔게 되었다.
완전 천사는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주며,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돈방석에 앉게 하는 도깨비 방망이와 같다.
완전 천사는 천지가 개벽할 일이며, 판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정확한 판단을 내린다.
영성 산업의 성장과 경제적 가치
완전 천사는 백궁에서 오며,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
완전 천사를 통해 영성 산업과 4차 산업, 디지털 산업이 결합될 것이며, 이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이며, 완전 천사를 통해 전 세계 재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
허경영은 완전 천사 앱을 만들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의 돈을 받을 수 있다.
손정의나 빌 게이츠 같은 부자들이 완전 천사를 사러 올 것이며, 영성 산업만으로도 대한민국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은 먹거리가 사라져가고 있으며, 삼성 같은 대기업도 상속세 문제로 흔들리는 상황에서 영성 산업이 국가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활용해야 한다.
2.4. 백회와 질병, 그리고 영적 연결
백회의 오해와 진실
백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열리는 것이며, 우주 교신을 연결해 주는 것.
백회가 물리적으로 열리면 몸이 망가져 버리며, 이는 육적으로 열리는 것.
백회가 열리면 몸 상태가 빵점이 되고, 갑상선, 심장 등에 문제가 생기며, 암에 걸릴 수 있다.
백회가 열린 사람은 암에 걸리지만, 백회가 닫힌 사람은 암에 걸리지 않는다.
현대 의학이나 한의학은 백회의 열고 닫힘을 모르지만, 허경영은 이를 알려주고 있다.
허경영의 명령으로 백회를 닫을 수 있으며, 몸의 모든 장기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하며, 부부 싸움 등으로 백회가 열릴 수 있다.
백회와 백궁의 연결
백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것은 영적인 이야기와 육적인 이야기가 다르다.
영적으로는 백회가 열려야 하지만, 이는 연결을 의미하며, 백회와 백궁이 연결되는 것.
이는 우주 와이파이를 개통해 주는 것과 같으며,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고 융합되는 것.
이러한 통일은 영토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이루어지며, 신과 인간의 합일을 의미한다.
2.5. 갈등 해결의 지혜: 천사에게 물어라
인간의 갈등과 타협의 문제점
인간은 매일 갈등에 직면하며, 조화를 선택할지 투쟁을 선택할지 고민한다.
예시로, 아버지가 사람을 죽였을 때 아들이 신고하지 않고 조화롭게 넘어갈지 갈등하는 상황을 제시한다.
회사의 상사가 비자금을 만들기 위해 이중 계약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할 때, 직원이 갈등하는 상황을 제시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타협을 선택하면 인간은 망할 수 있으며, 특히 공직자일 경우 더욱 위험하다.
천사를 통한 갈등 해결
천사가 있기 때문에 인간은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하다.
직원이 비자금 계약서 작성을 거부하면 가족이 어려워질 수 있지만, 천사는 회장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이는 인간의 판단으로는 옳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기 때문.
하늘은 가족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며, 때로는 십자가를 져야 한다.
천사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판결을 내리며, 허경영은 심판자로서 천사를 가지고 심판한다.
정치인을 정할 때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천사 활용의 중요성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하며, 투표 하나 잘못하면 가족이 거지가 될 수 있다.
타협과 충돌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할 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주식 투자 등 개인적인 문제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천사는 최고이며, 일상생활에서 천사를 활용해야 한다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인간의 판단은 오류투성이므로, 모든 중요한 결정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의 갈등부터 국가의 중대사까지 적용되며, 천사의 지시를 따를 때 비로소 올바른 길을 찾고 사회가 공정해질 수 있다.
20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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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판단은 오류투성이, 모든 중요한 결정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인간은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며, 이때 인간의 판단은 대부분 오류를 범한다.
예시: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을 때,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해야 할지, 가정을 지켜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예시: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를 뽑아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뇌를 동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을 얻을 수 있다.
천사는 인간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고 있으며,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와 같다.
천사는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인간은 천사를 통해 백궁과 교신이 가능하다.
천사의 지시를 따를 때 비로소 올바른 길을 찾고 사회가 공정해질 수 있다. -
‘천사’의 판단 사례: 법과 정의의 재해석
천사는 인간의 법과 원칙을 넘어선 판단을 내린다.
교통사고 사례: 아버지가 사람을 죽였을 때, 천사는 아들이 아버지를 신고하는 것보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의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이는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며, 아버지가 감옥에 가는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받으며 가족을 키우는 책임을 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국가가 범죄자의 가족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도 있다는 의미이다.
방화 사건 사례: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에게 천사는 사형을 선고한다.
이는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출시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솜방망이 처벌로는 피해자들의 고통을 해결할 수 없으며, 강력한 처벌이 재난을 줄이는 길이다.
정치인 재판 사례: 천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죄가 없으므로 석방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도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판단한다.
반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죄가 있으므로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판단한다.
이는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유전무죄 무전유죄)과 달리 천사의 재판은 공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앞으로는 판사, 변호사, 대통령, 국회의원 등 모든 사람이 천사에게 물어보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천사의 판단은 개인의 불만을 없애고 사회를 공정하게 만들 것이다. -
‘천사’의 활용과 ‘영성 산업’의 미래
완전 천사는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실패 없이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준다.
완전 천사는 돈방석에 앉게 해주는 도깨비 방망이와 같으며,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완전 천사는 과거 교육용 천사와 달리, 돈이 있는 사람들에게 평생 싸워도 나가지 않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신인은 나쁜 짓을 막기 위해 완전 천사를 쉽게 주지 않았지만, 하늘궁 본관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완전 천사를 팔게 되었다.
신인은 천사를 통해 영성 산업을 발전시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계획이다.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이며, 완전 천사를 통해 전 세계 재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신인은 앱을 만들어 완전 천사와 축복을 핸드폰으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며, 이는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다.
영성 산업은 대한민국의 먹거리가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국가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국가가 God-man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활용하면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있다. -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의 연결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고 융합되는 것을 뜻한다.
백회가 물리적으로 열리면 몸이 망가지고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백회가 열린 사람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하며, 마음속의 전투나 자존심 상하는 일이 백회를 열리게 할 수 있다.
God-man의 명령만이 백회를 닫고 몸을 고칠 수 있다.
백회는 하늘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백궁의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인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조화를 이루는 데 도움을 준다.
예시: 회사에서 비자금 조성을 위해 이중 계약서를 작성하라는 상사의 지시를 받았을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
인간의 정직은 낮은 차원의 정직이며, 진정한 차원은 천상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다.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 -
기타 질문과 답변
중력의 원리: 중력은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하며, 모든 별은 각기 다른 중력을 가지고 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의해 이루어지며, 원심력에 의해 물체가 날아가지 않도록 중력이 잡아당긴다.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중력은 높아지며, 이는 신이 만들어 놓은 작품이다.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중력이 낮아져 몸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된다.
중력은 ‘움직일 동(動)’ 자와 관련이 있으며, 움직이는 데서 나오는 힘이다.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어원: God-man은 ‘넘어질 전(顚)’ 자를 쓰지 않고 ‘싸울 전(戰)’ 자를 써서 7번 싸우고 8번째 일어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신인은 국어사전의 글자들을 수정하고 있으며, 사랑, 얼굴 등 국어사전에 없는 단어들도 많다.
신인은 자신이 7번 출마했으니 다음 대선에서 8번째 일어날지 지켜보.
God-man의 한국 방문 준비: God-man이 한국 땅에 오는 계획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예정되어 있었다.
신인은 6.25 전쟁 6개월 전인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도착했으며, 6.25 전쟁 기간에 부모님을 잃고 전쟁 고아가 되었다.
6.25 전쟁은 God-man의 고향인 진주를 지키기 위한 하늘의 작업이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 작전은 God-man의 지시와 하늘의 뜻에 따른 것이었다.
대한민국 국호 ‘코리아(Korea)’: 일본이 식민지 시절에 ‘Japan’보다 뒤에 오도록 ‘Korea’로 변경시켰으며, 원래 ‘고려(高麗)’는 ‘핵(核)’이라는 뜻의 ‘골(Gore)’이었다.
일본은 ‘골(Gore)’이 태양을 의미하는 ‘핵’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e’를 붙여 ‘고려(Goryeo)’로 만들었다.
해방 후에도 이를 수정하지 않고 ‘코리아’를 쓰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및 식품 안전: God-man이 대통령이 되면 특수 사업자 양성화 정책에 네트워크 마케팅도 포함될 것이며, 피해자가 없도록 보험 제도를 적용할 것이다.
식품 안전은 100배 강화되며, 대통령이 직접 품질을 보증할 것이다.
갈등과 천사: 인간은 매일 갈등에 직면하며, 이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타협과 충돌 사이에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 때, 천사는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신인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내리는 심판자로 와 있다.
1. 등장인물
- 허경영 | 강연자 |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며 정치, 사회, 과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God-man
- 질문자 | 청중 | 허경영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청중들
- 씬 요약
1 (00:00:00) 205회 하늘궁 강연 시작
-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 좌우 복수전으로 인한 대한민국의 위기를 언급하며, 30년 전부터 중도의 길을 걸어온 자신만이 한국을 구할 정치 메시아.
- 그는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백궁(白宮)에서 온 God-man이며, 205회 하늘궁 강연에 참석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함.
- 하늘궁에서 강의를 듣고 천사, 축복, 명패, 4차원 에너지를 받는 것 외에는 축하할 만한 가치가 없다.
2 (00:02:00) 아버지와 아들의 딜레마
- 허경영은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이고 아들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하는 상황을 예시로 제시.
- 이 상황에서 아들은 아버지와 국가 중 누구를 우선해야 할지 번뇌에 빠지며, 이는 인간이 겪는 선택의 기로.
- 그는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90%가 착각을 일으키는 넌센스이며,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온다.
- 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아버지가 가정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부탁하는 경우, 천사는 아버지의 편을 든다고 말함.
-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며, 아버지는 감옥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받으며 가족을 이끌어갈 책임이 있다.
- 법 위에 정의가 있으며, 대통령의 사면권처럼 법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언급.
- 국가는 범죄자의 가족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므로, 아버지가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도 있다.
3 (00:10:40) 대통령 선거와 천사의 역할
-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역시 어려운 선택의 기로이며, 사람을 제대로 선택해야 한다.
- 여야 후보들을 놓고 천사에게 물어보면 누가 대통령이 될지 알 수 있다고 말함.
- 천사가 없는 사람들은 하늘궁에 와서 천사를 받아야 하며, 나라가 사는 길은 천사의 지시를 받는 것.
- 부정선거가 천사의 결정을 뒤집을 수 있지만, 부정선거를 한 자들은 언젠가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
4 (00:15:00) 중력과 원심력에 대한 질문
- 한 질문자가 중력이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하는지 묻자, 허경영은 중력은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한다고 답변.
- 모든 별은 돌고 있으며, 큰 물체가 돌면 작은 물체가 따라 돈다.
- 원심력과 중력은 다르며, 원심력은 물체를 튕겨 나가게 하지만 중력은 물체를 잡아당겨 지구에 붙어있게 한다.
- 중력 가속도가 빨라질수록 중력은 높아지며, 이는 창조자가 만들어 놓은 신의 작품.
-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중력이 낮아져 몸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된다고 설명하며,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에 가장 좋다고 언급.
- 중력(重力)은 움직일 동(動)자와 같은 의미로, 움직이는 데서 나오는 힘이라고 한자 풀이를 덧붙임.
5 (00:26:00)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과 재난 안전 대책
-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재난 안전 대책이 100배 강화될 것이라고 답변.
- 쿠팡 화재 당시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이나 스프링클러, 비상벨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고 지적.
- 화재 보험 때문에 불조심을 예사로 여기는 경향이 있으며, 앞으로는 고의적인 방화에 대해 사형을 적용해야 한다.
- 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은 사형에 처해도 괜찮다고 답변이 나왔다고 말함.
- 사형은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것.
- 앞으로 판사들의 재판,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 등 모든 결정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6 (00:31:00) 천사의 재판과 사법 시스템 비판
- 허경영은 천사에게 이재용 씨가 감옥에 있어야 할 죄를 지었는지 묻자, 천사는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고 말함.
- 박근혜 전 대통령도 죄를 지은 적이 없으며, 석방해야 한다고 천사가 답했다.
- 반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죄를 지었으며,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천사가 답했다고 말함.
- 이는 인간 판사들의 재판이 잘못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천사의 재판은 공정하다.
- 천사는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이며, 인간 세상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 천사에게 물어보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7 (00:36:00) 완전 천사의 등장과 영성 산업
- 허경영은 과거에는 교육용 불완전 천사만 있었지만, 이제는 완전 천사를 통해 남편과 평생 싸워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 완전 천사를 주는 것은 돈 때문이며, 하늘궁 본관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팔게 되었다고 언급.
- 완전 천사는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주며, 실패가 있을 수 없는 도깨비방망이와 같다.
- 완전 천사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이며, 판사가 필요 없을 정도로 정확한 판단을 내려준다.
- 천사가 정해준 형량에는 불만이 없으며,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없다고 말함.
- 완전 천사는 인간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God-man 허경영은 무한한 재산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이 세계 최고 부자의 관상이며, 평화롭게 웃는 모습은 다른 재벌들과 다르다고 말함.
- 국민들이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면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게 될 것.
- 천사는 백궁에서 오며,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
- 완전 천사를 통해 영성 산업이 발전하고, 인간의 복제와 영원한 전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함.
-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이며, 완전 천사를 통해 전 세계의 돈을 받을 수 있다.
- 앞으로 완전 천사 앱과 축복 앱이 출시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핸드폰으로 축복받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함.
- God-man을 활용하면 대한민국이 영성 산업의 메카가 되어 세계 최강국이 될 것.
- 유대인들이 선지자와 예수를 죽인 사례를 들며, 허경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경고.
8 (00:48:00) 허경영의 탄생과 칠전팔기
- 한 질문자가 허경영의 생년월일(1950년 1월 1일)과 한라산 높이(1950m)의 연관성, 그리고 칠전팔기의 어원에 대해 질문.
-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되어 있었으며, 6.25 전쟁 6개월 전 한반도에 도착했다고 말함.
- 6.25 전쟁 기간에 부모님을 잃고 전쟁 고아가 된 것은 예정된 코스.
- 칠전팔기는 일반적으로 ‘넘어질 전’자를 쓰지만, 자신은 넘어지지 않았으므로 ‘싸울 전’자를 쓴다고 말함.
- 국어사전의 글자들을 수정하고 있으며, 사랑이나 얼굴 같은 단어도 국어사전에 없다.
- 칠전팔기가 자신에게 들어맞을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 것이며, 반드시 천사 테스트를 하고 투표해야 한다.
9 (00:54:00) 6.25 전쟁과 허경영의 고향
- 허경영은 6.25 전쟁이 중국 100만 대군과 미국 등 18개국이 참전한 세계 대전이었다.
- 미군 25사단 소장이 북한군에게 체포되고, 미군 30만 명이 다치는 등 엄청난 피해가 발생했다고 언급.
- 자신이 태어난 고향 진주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방어산이라는 이름도 북한군을 방어했다는 의미.
-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한 것은 하늘의 뜻이었으며,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결정을 밀어붙인 것은 예수와 같다.
10 (01:06:00)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 한 질문자가 백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했는데, 백회를 닫아야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에 혼란을 느낀다고 질문.
- 허경영은 백회가 열리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주는 것이며, 백회 자체가 뚜껑이 열리는 것과는 다르다.
- 백회가 물리적으로 열리면 몸이 망가지고 암에 걸릴 수 있으며, 현대 의학은 이를 알지 못한다.
- 자신이 백회를 닫아주면 몸이 좋아지고, 모든 질병이 고쳐진다고 말함.
- 백회가 열리는 이유는 싸움이나 자존심 상하는 일 등으로 마음속에 전투가 벌어질 때이며, 이는 자살하는 것과 비슷하다.
- 백회가 하늘과 연결되는 것은 통일과 같으며, 이는 신과 인간의 합일.
11 (01:15:00) 갈등과 천사의 지혜
- 허경영은 인간은 매일 갈등에 직면하며, 조화와 투쟁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말함.
- 아버지가 사람을 죽인 것을 신고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회사의 비자금 조성에 동참해야 하는지 등 어려운 갈등 상황을 제시.
-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인간의 판단은 불가능하며,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한 답을 얻을 수 있다.
- 천사는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간의 옳고 그름 판단이 틀릴 수 있다.
- 투표할 때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며, 천사가 지목하는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
-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하며, 천사는 주식 투자 등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줄 수 있다고 말함.
12 (01:28:00) 국호 변경과 네트워크 마케팅
- 한 질문자가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한국의 영문 국호를 ‘Korea’로 변경시킨 것에 대해 묻자, 허경영은 원래 ‘Gore’였으며 일본이 의도적으로 ‘K’로 바꾸어 순서를 뒤로 밀었다.
- 해방 후에도 이를 수정하지 않고 ‘Korea’를 쓰고 있는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
- 네트워크 마케팅 법안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네트워크 마케팅 피해자가 없을 것이며, 보험을 적용하여 피해 발생 시 보상해야 한다고 답변.
- 식품에 대한 규제도 100배 강화될 것이며, 대통령이 식품의 품질을 보증할 것이라고 말함.
- 허경영은 모든 질문에 답이 예비되어 있으며, 국어사전도 수정하고 있다.
- 강연의 결론은 조화와 충돌 사이의 갈등 상황에서 천사를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
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선택의 기로: 아버지와 국가, 그리고 투표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버지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아버지가 잠시 방심하여 사람을 치어 죽게 한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버지가 자수하면 가족이 파탄 나고 동생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날 것. 법을 지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것이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아들은 번뇌에 빠집니다. 아버지가 먼저인지, 국가가 먼저인지, 이처럼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모든 인간은 놓이게 됩니다.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아버지를 고발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아닙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실수가 가정을 파탄 내는 것을 원치 않으니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기로에 선 아들은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와 같습니다. 대통령 선택과 선거는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개구리의 선거가 이와 같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뽑고 선택하느냐는 이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법을 지켜야 하는지,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지 아들은 번뇌할 것입니다.
선거는 곧 선택입니다. 투표용지를 손으로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저 사람을 선택하겠어?”라고 묻는 것이지, “선거하겠어?”라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선택이 정확한 말입니다. 따라서 선택의 기로는 다른 말로 투표의 기로, 괴로움의 기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로에 섰을 때 인간의 뇌를 동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바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이처럼 중요한 것을 인간의 머리로 고민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천사의 지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판단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사람이 죽었고 아버지는 비밀을 부탁하며, 나라는 법을 지키라고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우리의 생활은 매일 아침마다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90%가 넌센스이며 착각을 일으킵니다. 고향 선배라고, 고향 사람이니 찍어달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들의 수법입니다.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나가지 않습니다.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나섭니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럴 때 하늘에서 내려와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대천사부터 천군 천사를 명령하면 나오고, 각오하라고 합니다. 그 자가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지구 인류가 매년 500만 명씩 굶어 죽는 것을 없애고, CO2, N2O, CH4 등 지구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자가 와 있는데, 무슨 도둑놈 같은 자들을 신주 모시듯 모시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놀아납니까? 이 젊은이가 기로에 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로에 선 자가 바로 우리 국민입니다.
여러분, 투표하는 행위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하는 자는 텔레비전에 자주 나오는 자가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왜 600만 명이나 죽었는지 아십니까? 선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선지자를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교인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예수까지 죽였습니다.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내세웠지만, 율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가 세상을 만들고 율법을 말해준 자입니다. 천사의 음성을 내가 여러분에게 가져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말을 들어야 하는지, 자신의 뜻대로 해야 하는지,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버지 말을 들어 가정을 지켜주는 것이 옳은지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이 원장 비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아주 심각하게 들어야 할 문제입니다.
천사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신고하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다시 물어봅시다. 아버지가 사람을 모르고 죽였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정을 지켜야 하니 모르는 척하라고 합니다.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속으로는 그 아버지가 처벌을 받으면서 가족을 이끌어 가겠다는 뜻입니다. 감옥에 있는 것이 싫어서 안 들어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감옥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 특히 어린 자녀들이 탈선할 수 있고, 그것이 사회 문제를 일으키면 무서운 살인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감옥에 있는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을 받으며 가족을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에게 협조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고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 위에 정의가 있습니다.
법의 지배를 받은 자는 대통령이 전부 사면할 수 있습니다. 재벌이나 감옥에 있는 사형수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법은 대통령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판사들이 처벌해도 대통령에게 사면권이 있습니다. 법은 그런 것입니다. 한 가정이 법의 지배를 받아 처벌받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국가가 세워주지 않습니다. 잡아넣기만 잘합니다. 그 사람이 잡혀감으로써 그 가족이 어떻게 생활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국가가 보장할 책임이 있습니까? 국가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국가가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보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풍비박산이 나는데도 국가는 그 집 아들이 어디 있는지, 학교를 왜 안 나오는지 찾아내어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가 그런 것을 해주지 않으니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천사는 누구 편을 드는가? 아버지 편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법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중력의 비밀과 우주의 질서
중력은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크면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태양도 돌고 지구도 돕니다. 전체가 돌지 않는 물체는 허공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프랙탈 구조를 만드는 창조의 비밀입니다. 순환하는 이 자체가 크고 작은 것이 도는 속도가 다르고, 그 사이즈별로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이 돌면 지구는 따라 돌고, 지구가 도니까 달이 따라 돕니다. 달이 지구보다 크면 달이 먼저 태양을 돌 것입니다. 이 순서가 딱 맞아야 합니다. 시계 바늘의 톱니바퀴를 보면 큰 톱니바퀴가 돌면 작은 톱니바퀴가 돌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시계 바늘 톱니바퀴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톱니바퀴, 분을, 초를 나타내는 톱니바퀴는 완전히 다릅니다.
중력에는 중력 가속도가 있습니다. 가속도는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물체를 돌릴 때 떨어져 나가는 것은 원심력 때문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튕겨 나가지만, 중력은 지구가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7,160km로 공전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자전은 지구 자체의 중량에 의한 것이고,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980다인이라는 중력이 나옵니다. 모든 별마다 중력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심력과 중력은 다릅니다.
중력을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 바다의 물이 중력이 없다면 하늘로 수직으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지구도 하늘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모든 것이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옷을 들고 돌리면 먼지가 다 날아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원심력을 잡아당기는 것이 중력입니다. 뉴턴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했습니다. 사과가 위로 떨어지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지구가 뱅뱅 돌기 때문에 원심력에 의해 떨어져야 할 것 같지만, 중력이 잡아당기기 때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 원심력과는 다릅니다. 시속 6,600km로 돌 때 중력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왜 중력이 존재할까요? 창조자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야 하고, 주택들이 뿌리째 날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나무가 흙이 날아가면 지구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서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날아가야 하는데 날아가지 않습니다. 원심력을 상쇄하는 것이 중력입니다. 가속도가 빨라질수록 중력은 높아집니다.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면 아무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의 작품입니다.
책받침을 머리카락에 비비면 머리카락이 딸려 올라오는 것은 전기 자석 현상, 전자기 현상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지구 안에는 맨틀 속에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을 넣어 놓았습니다. 땅속으로 무조건 잡아당기도록 말입니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인데, 이 정도의 중력이 있어야 꽃이 꺾이지 않고 해바라기 잎이 눌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지는 것은 중력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몸을 누르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김일성 별장이 해발 700m 이상에 있었다고 하는데,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에 가장 좋습니다. 서울 시내 같은 평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됩니다. 삼각산 꼭대기 정도는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도선사 같은 절이 높은 곳에 있는 이유도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도 높은 곳에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세계에서 제일 높습니다.
중력은 움직일 동(動) 자를 붙여 동력(動力)이 됩니다. 움직이는 데서 오는 힘이라는 뜻입니다. 한문 글자에 그 뜻이 들어 있습니다.
재난 안전과 천사의 심판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우리나라의 재난 안전 대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인간들은 너무 미흡한 안전장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쿠팡 화재 시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이나 물 스프링클러가 작동했습니까? 영상에서 불이 마음대로 번지는데 물이 뿌려지는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울리지 않았습니다. 불이 100도 이상 올라가면 건물 자체가 비상벨 소리를 울려야 하고, 전 직원이 비상구로 대피해야 하며,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가동되지 않았고, 소화 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쿠팡은 글로벌 기업이라 빌 게이츠나 사우디 왕자도 투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 물류 화재 하나 때문에 쿠팡이 망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화재 보험을 들어놓고 화재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합니다. 화재 보험 회사만 피해를 보니 불조심을 예사로 여기는 것입니다. 사내에 불조심하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건물에 대한 안전 대책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보험료가 나오니까 일부러 불을 내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자들은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남의 집에 가서 일부러 불을 내면 사형입니다. 남의 재난을 함부로 하는 자에 대해서는 100배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히려 재난을 줄이는 길입니다. 몇 사람이 희생하는 것이 시범 케이스가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동차 문제로 불을 지르는 사람도 사형입니다.
천사님, 이렇게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은 사형을 시켜도 괜찮습니까? 천사는 사형을 시켜도 괜찮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솜방망이 처벌을 합니다. 그자가 감옥에 몇 년 있다가 나오는 동안 피해 본 사람은 어마어마합니다. 천사는 사형을 시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것입니다.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판사들이 재판하는 것, 대통령, 국회의원들 선거하는 것, 모두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의 죄는 몇 년입니까? 이 사람은 범죄자가 맞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다르게 판단합니다. 나중에 보면 범죄자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의 판결은 전부 잘못되어 있습니다.
천사님, 이재용 씨가 감옥에 있어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천사는 이재용 씨가 감옥에 들어갈 기회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불을 낸 놈, 재산이 있는 사람이 살고 어린아이도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낸 놈을 징역 1년 살게 하고 밥을 먹입니다. 이것이 처벌입니까? 사형입니다. 남의 목숨을 노린 자는 사형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아직도 질서가 없습니다. 남의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하듯 합니다. 우리는 판사들이 재판하는 사법부의 재판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들의 재판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누명을 덮어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생사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완전 천사의 시대: 영성 산업과 미래
이 강연을 듣고 God-man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는 God-man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사라졌습니다.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방송이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2004년에는 자기 부인에게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와 버렸습니다. 이것은 교육용 천사였습니다. 2004년의 천사는 여러분에게 교육을 시켜 남편과 싸우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면 남편과 평생 싸워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편리한 점이 있지만, 돈 없는 사람은 함부로 못 합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할 것. 그래서 신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하루 치료할 때 완전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필요하니까 주는 것입니다. 이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대단한 행운입니다.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입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팔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 유튜브 방송으로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준다는 것입니다. 방금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이고 감옥에 가면 안 된다고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더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판사가 할 수 있습니까? 판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완전 천사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투표할 때 완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 살림살이를 구해줄 자입니까? 천사가 God-man을 지목할 수도 있습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주고,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돈방석에 앉아 부자가 되는 도깨비방망이와 같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내가 한강을 걸어서 물 위를 걸어간다고 해도 그것이 천지가 개벽할 일은 아닙니다. 완전 천사, 이것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판사가 필요 있습니까? 어떤 죄를 지었는지, 유죄인지 무죄인지, 형을 몇 년 때려야 하는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개인도 불만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정해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5년 6개월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10년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겠습니까?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닙니다. 천사가 재판을 해준 것입니다.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God-man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입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하나의 계정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신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이 여자와 결혼하면 몇 년 삽니까? 25년 산다고 하면 다른 여자를 택해야 합니다. 50년 산다고 하면 그쪽을 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엄청난 고민을 천사에게 다 맡겨 버리면 됩니다. 오늘 개업을 하는데 갈까 말까, 초상이 났는데 갈까 말까. 초상집에 갔다 와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니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것입니다. 조의금만 보내고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로서 무조건 God-man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빅데이터는 빅데이터가 아닙니다. God-man은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주는데 제한이 있습니까? 무한대입니다. 내 재산은 무한대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의 관상을 보려면 내 얼굴을 보면 됩니다. 어느 누구도 나처럼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내가 웃을 때를 보면 행복의 보따리입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재벌이 웃어도 나처럼 평화롭게 웃지 않습니다. 뭔가 이상하고 숨겨진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런 근심 없이 웃습니다. 그늘이 지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세계 최고 부자의 상입니다.
신인은 인간들에게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함부로 살지 말고 투표할 때 “천사님, 누구를 찍을까요? 허경영을 찍을까요? 누구를 찍을까요?” 이런 식으로 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한다면 우리나라에 드디어 세계 통일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후손들까지 전부 배불리 즐기며 행복하게 남을 도와가면서 전 세계인을 도와가면서 잘 살게 될 것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 세상의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God-man임을 말해줍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채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님, 4대강 댐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안 좋다고 합니다. 4대강 댐을 만든 것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우리가 4대강을 잘못 만들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천사가 삐진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국민들에게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론조사는 여론이 비슷비슷하지만 천사는 정확한 답을 줍니다. 물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물의 질이 문제입니다. 자꾸 흘러갈 것은 흘러가고 새로운 물이 나와야 합니다. 왜 물을 가두어 놓습니까? 농사에 쓴다고 물을 1년 내내 가두어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수문을 통해 내보내긴 하지만, 물의 흐름을 가로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대한 국책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여론조사, 국민투표 하지 마십시오. 돈 낭비입니다.
사법부의 오류와 천사의 판단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죄가 있다고 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천사의 판단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하기 전에 천사에게 먼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죄를 줘야 합니까? 구속적부심 판사가 유명한 사람인데 우리나라 대통령을 구속해도 되나 고민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구속해야 합니까? 안 된다고 하면 아닌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어떻게 인간의 판단을 천사의 판단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천사에게 먼저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매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변호사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송을 하면 도움을 얻게 됩니다. 변호사도 이 재판 결과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물어보고 소송하면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보다 영적인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백궁에서 옵니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그 매개체가 신입니다.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완전 천사에게서 보듯이 앞으로는 영성 산업과 함께 4차 산업과 디지털 산업이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이에 부가가치가 큽니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와 함께 영원히 전수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제만 하면 나의 87세 육체가 20세 육체로 바뀝니다. 내가 정모에 나섰으면 여러분의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뀔 것입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입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억에 팔면 앞으로 10년 후에는 10억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좀 탐욕 있는 사람 같습니까? 나중에 강남에 있는 사람들, 재벌들이 전 세계에서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모두 완전 천사를 받으러 올 것입니다. 몇 명이나 올까요? 500만 명입니다. 500만 명이 한 사람당 10억씩 내면 얼마입니까? 세계의 돈을 끌어올 수 있는 자리가 완전 천사입니다. 축복, 완전 천사, 명패 등이 시장을 이룰 것입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어서 완전 천사 앱도 만들고 축복 앱도 만들었습니다. 이제 곧 출시될 것입니다. 이제 핸드폰으로 축복받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앱을 다른 사람이 사겠다고 하면 얼마 정도 받을까요? 8조 아니면 100조입니다. 손정의 씨나 빌 게이츠가 아마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소문이 나면 손정의 씨가 와서 수명을 100년 연기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신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영성 하나만으로도 부자가 됩니다. 내가 미국에 망하면 좋겠습니까? 내가 한국 국민을 버리면 좋겠습니까? 한국은 거지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도 옛날에는 랭킹 1위였지만, 지금은 아이폰이 1위, 화웨이가 2위, 삼성 반도체가 4위입니다. 점유율은 24%로 박살 났습니다. 중국 때문입니다. 우리는 점점 먹거리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삼성마저도 중국으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흔들립니다. 상속세 때문입니다. 이런 와중에 영성 산업만으로 대한민국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God-man 허경영의 유용자, 임재, 완전 천사, 축복이라는 광고를 낸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떻게 될까요? 완전 천사의 신비함이 외부에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자 등이 하늘궁을 자주 찾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하늘궁을 거창하게 짓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이자 한민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세계 1위로 올리는 역사적인 사업입니다. 완전 천사는 나라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입니다. 주저할 것 없고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God-man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방송에 불러주지도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선지자를 잡아 죽이고 예수를 죽인 사례와 같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인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습니다. 그의 상징도 십자가였습니다.
칠전팔기의 진정한 의미와 God-man의 계획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제 생년월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 양주시 장흥면 공터, 고려의 이름인 ‘핵’이라는 뜻의 ‘골’에 격암유록 등 God-man이 등장하는 예언서들이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언제부터 God-man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일까요? 그리고 칠전팔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시청자님께서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8번째이신데, 칠전팔기라는 이 말은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신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일까요?
칠전팔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넘어질 전(轉) 자를 씁니다. 7번 싸우고 8번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나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싸울 전(戰) 자가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없는 사랑, 얼굴 같은 단어도 많습니다. 내가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칠전팔기가 나에게 들어맞을지 여러분은 어떻게 압니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7번 출마했으니, 8번째는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천사에게 테스트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God-man에게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은 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70년, 80년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 별에도 갈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는 시기가 특이합니다. 6.25 사변이 나기 6개월 전, 그해 1월 1일 한반도에 도착했습니다. 6.25 사변 기간에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전쟁 고아였습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는 코스대로 내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도 내 마음대로 여러분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 없습니다. 칠전팔기라는 말이 나 때문에 나오는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 것입니다.
25 사변은 중국의 100만 대군이 내려오고 미국과 전 세계 18개 나라가 참전한 어마어마한 전쟁이었습니다. 일본이 쫓겨난 이후 소련과 일본이 러일 전쟁을 벌였고, 중국과 청일 전쟁이 벌어졌으며, 만주사변이 벌어지면서 미국이 개입하여 세계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대전이 오랫동안 진행된 것입니다. 6.25 사변이 터지자 중국까지 100만 명이 개입하고, 미국이 중공군과 맞붙은 역사는 처음입니다. 백두산을 기점으로 중공과 미국이 붙었습니다. 미 25사단 소장이 대전에서 북한군에게 체포되어 끌려갔습니다. 미군 부대 30만 명이 다쳤습니다. 이런 전쟁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습니다. 유엔군이 30만 명 죽고, 한국 민간인과 군인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월남전에서 우리나라 군인이 5,000명, 미군이 5만 명 죽은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입니다. 이것이 시작될 때 내가 왔습니다.
희한하게도 미군이 북한군에게 내 고향 앞에서 항복했습니다. 내 고향을, 미운 오리 새끼처럼 백궁에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고향은 진주입니다. 진주에는 방어산이라는 산이 있습니다. 북한군을 방어했다는 이름처럼 실제 방어를 했습니다. 방어산은 우리 고향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그곳에 가면 미군들의 철모가 수천 개 있습니다. 내가 어릴 때 그 철모와 포탄 껍데기를 주워 엿장수에게 팔았습니다. 저수지 물이 마를 때 보면 물속에서 철모가 수십 개 보입니다. 군인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방어산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것이 군인들이 먹던 시레이션 껍데기였습니다.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북한군이 너무 치열하게 방어하고, 이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병사가 우리 동네에서 죽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방어산입니다.
낙동강의 진주 남강은 북쪽으로 올라가 낙동강을 만납니다. 북한군이 진주를 공격했지만, 방어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25사단이 이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한국군이 부산에서 주둔하며 막아낸 전투장이 여기입니다. 미군이 맡은 지역은 강이 넓어서 못 건넜고, 한국군이 맡은 지역은 산악지대였습니다. 북한군은 만만한 진주 쪽으로 들어와 마산, 진해, 부산으로 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습니다. 6.25 사변은 내 고향에서 끝난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님, 6.25 사변은 허경영님의 고향 진주를 지키기 위해 맥아더 장군을 동원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맥아더 장군의 참모 7명이 인천 상륙 작전을 반대했습니다. 인천은 뻘밭이 17km가 넘어 군함을 대놓고 9km를 걸어가는 사이에 북한군 비행기가 와서 다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디를 가자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예수와 12제자의 말처럼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듣고 십자가에 안 갔습니까? 맥아더 장군이 결정한 것입니다. 지도자를 뭘로 아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는 이 마음은 하늘에서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군산항으로 간다는 허위 보고를 계속했습니다. 군산항으로 들어가 호남 지역에서부터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을 때 대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군산으로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어딥니까?” 맥아더 장군은 “입 다물어라. 나는 너희들 가자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가자도록 하는 것이다. 아무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예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가 나온 것입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들어서 안 죽었습니까? 예수는 스스로 죽음을 택했습니다. 제자들은 죽지 말라고 했지만, 예수는 죽음을 택했습니다. “나 인천 상륙해야겠어. 막지 마. 하늘의 뜻이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의 참모들은 맥아더 장군에게 당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작업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는데, 100회로 우주 기운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오링 테스트 할 때도 100회를 막아버리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강연 때는 100회를 닫아야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이 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100회를 통해 우주 교신이 되게 이 전파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에 통합이 있습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소통, 구조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해주는 것은 100회가 열리는 것인데, 이것이 결합, 어떤 결합을 해주는 것입니다. 지구인들과 백궁의 시스템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결합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100회 자체가 뚜껑이 열린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결합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합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통합, 융합이 되는 것입니다. 용해가 되고 발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보와 소통과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백궁과 이런 것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통일이라고 하지만 땅, 영토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영적으로도 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영토에 붙이면 영토 통일이고, 100회에 붙이면 백궁까지 연결하는 통일입니다. 신과 인간의 통일, 신과 인간의 합일입니다. 이런 것을 영적으로 넣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100회가 열리면 그 사람은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100회가 육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면 몸이 잠식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원장이라도 몸 상태는 빵점이 되어 버립니다. 갑상선은 뇌 속에, 간뇌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간뇌 바로 옆에 뇌하수체가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는 인간의 뇌 껍데기 0.2mm밖에 안 됩니다. 뇌 껍데기는 인간의 의식 세계, 정신 세계입니다. 뇌 안쪽은 두꺼운 뇌 안쪽, 고피질입니다. 고피질은 의식이 정신이 아니고 감성입니다. 그 감성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은 절대로 뇌하수체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감성이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 세계, 정신 세계는 뇌하수체를 움직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감성이라는 것, 신피질 말고 고피질 안에 있는 그 감성의 뇌, 그것은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신피질은 의식, 고피질은 잠재의식, 간뇌는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을 의식 세계가 못 건드립니다. 잠재의식인 고피질이 건드립니다. 고피질의 감성은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원리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화를 보면서 음악 소리를 들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밖에서 싸우거나 엄마 아빠가 주먹질하고 싸우면 아이가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은 심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있는 고통이 불안 초조하게 하여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면 뇌하수체가 갑상선 호르몬을 변형시킵니다. 이 몸은 간뇌를 움직입니다.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호르몬 불균형, 심장 문제 등이 발생합니다. 이럴 때 심장마비도 오고 암도 걸립니다. 암에 걸린 사람의 100%가 100회가 열린 사람입니다. 100회가 닫힌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현대 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한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안 만났으면 이 사람은 100회가 열린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갈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건강식품을 먹어도 몸이 언제나 따뜻한 상태가 유지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닫아버리면 날아다닐 것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내 명령만이 몸이 듣습니다. 다른 명령은 안 듣습니다. 100회 열려라, 100회 닫혀라.
원장님은 내 10년 된 의사인데도 100회의 존재를 잘 모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갑상선, 뇌하수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심장, 위장, 간, 대장 등 모든 장기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뇌하수체는 100회가 열렸을 때 다 망가져 버립니다. 몸 전체가 망가집니다. 100회를 열어야 하느냐? 부모를 심하게 욕하거나 피해망상증이 심하게 올 때 100회는 하늘에서 인간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여 열립니다. 아까 통일이라는 것도 다릅니다. 원장님이 100회가 열린 것을 내가 이제 고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실험하다가 알게 된 것입니다. 대천사도 100회가 열립니다. 대천사도 성질을 낼 때는 예외가 아닙니다.
100회가 열린 이유를 보니, 천사님, 제가 100회가 열린 이유는 제가 싸워서 그렇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마음속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자존심이 상하면서 뭔가 끓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회가 뚜껑이 열려 버립니다. 100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하려면 계속 시비 걸고 싸우면 됩니다. 그것이 가정을 몰락시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안아주고 대화해주고 고맙다고 해야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서로 힘겨루기를 하면 100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둘 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됩니다. 평생 병원에 출퇴근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농담입니다. 내가 정말 쳐들어가라는 말은 100회 열어놓기 전에 빨리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100개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은 영적인 이야기이고, 지금 100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것은 육적인 이야기입니다. 영적으로는 100개의 꿈이 열려야 합니다. 늘 열렸다 하지 말고 연결, 연결입니다. 100회와 백궁이 연결된 것입니다. 와이파이를 개통해 주는 것입니다.
갈등과 타협, 그리고 천사의 지혜
우리는 선거를 천사에게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조화인데 여러분은 무슨 일만 보이면 갈등, 갈등, 갈등을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하느냐, 안 해야 하느냐? 갈등합니다. 매일 여러분 앞에는 갈등이라는 맹세가 다가오는데, 조화를 해야 하느냐, 투쟁을 해야 하느냐? 조화냐, 부조화냐? 갈등만 있으면 천사에게 해결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조화를 선택하면 실패입니다.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하면 아들은 갈등합니다. 조화롭게 그냥 넘어갈까? 타협을 해볼까? 불의와 타협하는 것도 됩니다. 이것은 타협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타협할까? 타협해서 조화롭게 넘어갈까?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청렴한 청년이 일류 대학을 나와 회사에 취업했는데, 상사가 부르더니 월급 계약하는 것을 100억짜리를 400억으로 하라고 합니다. 실제 기업은 200억인데 왜 계약서를 400억으로 만듭니까? 그 200억은 비자금입니다. 회장 지시이니 이중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명색이 대학을 우수하게 나와 양심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계약서를 200억을 올려서 400억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회사 공금을 200억 빼돌리라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은 갈등합니다. 나중에 검찰에 불려갈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금 넣는 것, 딸 대학 등록금, 아들 학원비 등이 떠오릅니다. 직장에 와서 오래간만에 이렇게 갈등을 할 수가 있나 생각합니다. 200억을 뿌려주라고 조작해서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갈등할 때 그대로 해주면 타협이 됩니다. 타협을 해야 사는 것이냐? 타협을 하지 말고 곧이곧대로 가는 것이 사는 길이냐?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조화롭게 하더라도 타협해서 조화가 되지 않습니다. 조화롭게 살아가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며 조화를 풀어볼까, 적당히 넘어가 볼까 하고 타협을 하면 그 인간은 망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공직자일 때는 더욱 위험합니다. 이 직원이 처한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천사를 동원해야 합니다.
천사님, 지금 타협을 적당히 해야 하는 겁니까? 괴로운 아, 팀대 차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 지금 상사가 200억짜리 매출을 400억으로 만들어서 비자금 200억을 만들려고 하는데, 회장님의 지시입니다. 이 계약서를 써줘야 합니까?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족의 운명이 걸려 있고, 회사 회장님의 운명도 걸려 있고, 내가 감옥 가느냐도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합니다. 여러분은 갈등할 때 타협을 할까 말까 결정할 때는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직원이 여기서 못 해주겠다고 하면 타협해 줬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이 어떻게 됩니까? 그 부인은 얼마나 골치 아픈 남편을 만나겠습니까? 들어가는 직장마다 좋게 나왔다고 합니다. 왜 자기 고집대로 합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직이라는 것은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니고, 중도도 아닌 낮은 차원의 정직입니다. 남한에서는 북한군이 적이고, 북한에서는 남한이 적입니다. 실제 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직이라고 하는 것은 정직이 아닙니다. 아주 낮은 차원입니다. 진정한 차원은 천상의 결정입니다.
그 예장인들, 그 회사를 지켜가는 데 어려움이 계속해서 있습니다. 현재 기업 풍토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거기 있는데 혼자 독불장군으로 그것을 바꿔 보겠다고 회장에게 대들면 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안 쓰느냐? 쓰게 될 것입니다. 다른 놈이 희생하는 것보다 내가 희생하는 것이 낫습니다. 내가 안 써도 다른 놈이 쓸 것입니다. 그 예산은 그렇게도 나갑니다. 기업 문화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기업 문화를 바꿔 보겠다고 하면 안에 파고 다니는 딸, 아들, 모든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럴 때 그 아버지가 사람 죽인 것을 신고 안 한 것을 하늘에서 택할 것입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늘은 내가 십자가를 지라고 합니다. 내가 지고 위해서, 내가 가족을 위해서 한번 가야 합니다. 내가 이 기업의 밥을 먹고 있으니 내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십자가를 자기가 져야 합니다. 다른 직원이 또 쓰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안 하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회장이 주로 하던 관용을 무시하고 대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는 뭐라고 할까요? 천사님, 회사의 회장이 밑에 직원에게 가격을 높여서 이중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데, 직원은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옳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판단으로는 옳지 않은 것 같지만, 법에서는 옳지 않습니다.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이 결정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것이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이 있습니다.
갈등하는 일에 현재 사회에서 갈등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을 때는 천사 투표도 천사입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나라가 잘 되느냐? 이럴 때 누구를 찍어야 합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천사에게 내 정치 계획을 물어보고 여러 사람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입니다.
100회가 물리적으로 열린 것은 나쁜 것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연결된 것,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결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통일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통일이 된 것입니다. 연합처럼 집합, 혼합, 용해, 발효,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답이 좀 길었지만, 오늘 강연의 내용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 천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판결을 내립니다. 이래서 내가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하는 것이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심판하면 구구절절이 다 다릅니다. 재산을 풀어주자, 저 사람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자, 누구를 깔고 정신 교육대에 보낼 사람을 천사가 정하게 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을 깔까요? 천사님, 이 사람도 넣어야겠는데 안 됩니다. 빼라고 합니다. 내가 최종적으로 정신 교육대에 보낼 정치인을 정할 때 천사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호의 비밀과 네트워크 마케팅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입장 순서를 재팬보다 후에 되도록 코리아로 변경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번역할 때 영문 공력을 ‘코리아’로 번역해도 되는지요? ‘고려’를 ‘코리아’로 변경시켰습니다. 원래 우리의 ‘고려’는 발음이 ‘코리아’입니다. 그런데 왜 ‘K’를 붙였을까요? 한국이 ‘고려’가 되면 안 되니까, 태양이 되면 안 되니까, ‘고려’는 태양의 핵입니다. 일본 국호가 핵인데, 우리나라 국호가 이렇게 보면 핵입니다. 일본이 ‘J’니까 ‘K’로 조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만든 영어가 세계적으로 퍼져 ‘코리아’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해방되고 나서부터 수정해야 할 것인데, 그것을 그냥 놔두고 지금 ‘코리아’를 쓰고 있습니다. 국호를 정할 때는 일본이 ‘재팬’으로 우리보다 항상 앞에 있습니다. 일본 다음에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C’로 하면 세 번째인데, ‘K’로 하여 뒤로 밀어놓고 ‘A’를 집어넣어 나라 이름을 망쳐 버렸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 법이 2018년에 입법화하기로 했는데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에 계류되어 불발로 검증되지 않는 불량식품이 만연하여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허경영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특수 사업자 양성화 500만 명에 네트워크, 다단계 법도 포함되는지요? 포함됩니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피해자가 없을 것입니다. 네트워크는 보험을 적용하여 피해를 볼 때는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식품에 대해서는 100배가 강화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먹는 식품은 대통령이 품질 보증할 것입니다.
오늘도 12개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여러분은 한자리에서 생각하는 것을 잘 모르지만, 나는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질문에 답해주는 강한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밖에 없을 것입니다. God-man은 모든 질문의 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국어사전도 바꾸고, 아까 칠전팔기 같은 것도, 실제 방위 같은 것도 바꿔 버릴 것입니다. 내가 수정하는 것만이 지금입니다. 어려운 질문에도 강의는 우리가 치우지 말고 세워 나가야 합니다. 오늘 내줄 테니까 결론을 꼭 알아야 합니다.
조화와 충돌: 천사의 최종 지침
결론은 조화냐, 충돌이냐 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은 갈등하게 됩니다. 상사 지시를 하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지고 싶다면 충돌입니다. 나 그만두겠다, 나 못합니다 하면 충돌입니다. 의견 충돌과 조화롭게 타협, 그리고 타협을 하면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타협과 충돌이 있습니다. 타협을 하면 회사를 다니고, 충돌하면 사표를 냅니다. 타협하는 것이 좋으냐, 충돌하는 것이 좋으냐? 정몽주는 충돌을 택했고 죽었습니다. 충돌을 택한 자는 죽었습니다. 타협을 택한 자들은 그 삶이 때가 되어 잘 삽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 삽니다.
타협이냐, 충돌이냐? 이런 일이 발생할 때는 갈등해야 합니다. 이 갈등을 하면 반드시 천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음대로 판단하면 직구석이 콩 값이 많이 오르면 그렇다고 사회 정의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사회의 짐이 됩니다. 말썽을 일으키고 가능합니다. 회사마다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의 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이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국가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투표 한 장 찍는 것 아무도 안 가지만, 한 장 잘못 찍으면 가족이 다 거지가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갈등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서 답은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이런 강의를 대한민국에서 내가 해주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충돌과 타협. 이 타협은 굉장히 문제가 좀 있습니다. 옆에 여자가 있죠? 죄로 타협을 한다는 것은 나쁜 것이 많습니다. 타협하는 것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배타적 타협이 아니고 긍정적 타협을 해야 합니다. 타협과 충돌을 우리가 결정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어디로 의지해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LG 주식을 사야 하느냐, 팔아야 하느냐? 타협과 충돌이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지금 팔면 위험하다, 두 달 뒤에 팔아라 하고 나옵니다. 천사가 최고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풀어주시니,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있는 이 정국에 우리나라가 좌파, 우파로 나뉘어 서로 복수전을 벌여서야 이 대한민국이 이 세계에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존립에 위기에 있는 이 한국을 구하실 분은 바로 30여 년 전부터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도의 길을 걸어오신 그러면서 한국을 살릴 33정책을 꾸준히 부르짖으신 정치 메시아 Huh Kyung-young, the God-man 뿐입니다. 이제는 투표를 제대로 하여 이 나라를 살립시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5회 강연에 참석한 걸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 축하드릴 일이 있다면은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 듣는 것. 천사 받는 것. 축복 받는 것. 명패 하는 것. 레벨 받는 것. 이런 것 이외에 축하할만 한 게 있나. 그 나머지는 아무 축하할만 한 가치가 없다는 것. 알게 될 겁니다. 알게 되겠죠? 언제 알게 될까. 세상을 떠날 때.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아버지. 아버지의 차를 타고 어디를 여행을 가다가 아버지가 깜박 아들하고 대화하다가 앞에 사람이 있는 걸 모르고 받았어. 그 사람 몸이 다 찢어져서 날아갔어.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어. 하도 세게 받으니까. 그러니까 내려서 구하고 할… 무슨 그런 상황이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보고 너는 이 사실을 비밀로 해라. 왜? 아버지가 지금 저것을 자백을 하면 자수를 하면은 너 동생들 학교 다 못가고. 집안이 파탄나. 엄마는 딴 데로 갈 것이고 우리 집안이 다 풍지박산이 난다. 법을 지켜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게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게 옳은지. 너가 현명하다고 생각하겠지만은 아버지 부탁이다. 이거는 우리 둘이서 덮어주자. 이렇게 이야기 할 때 이 아들은 상당히 방황하게 돼요. 아버지가 먼저냐. 국가가 먼저냐. 이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야.
칠판
選擇의 岐路
이럴 때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말하자면은 모든 인간이 죽는 거야. 이 선택의 기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과연 아버지가 중요하냐. 나라가 중요하냐. 그 아버지를 고발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면은 또 몰라. 이럴 때 아버지가 아들보고 “야, 너 모르는 걸로 해라.” 아버지가 이걸로 잘못되면은 아버지나 너나 길바닥에 나앉고 아버지는 감옥에 가고 애들은 고아가 되든지 우리 가정은 풍지박산이 난다. 이 아버지가 뭐 감옥이 싫어 그러는 게 아니다. 우리 가정을 내 한 번의 실수로 버리는 것. 너무 아깝지 않느냐. 이렇게 아버지가 선택의 기로를 아들한테 주는 거야. 이 기로에 선 이 아들은 자기가 어떤 길로 가야 되는 지 몰라.
칠판
選擧
이것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야. 대통령 선택과 선거는 같아, 안 같아요? 우리의 선거가 마치 이런 기로에 서있어. 우리가 누구를 뽑느냐. 선거하느냐. 선택하느냐. 이렇게 어려운 거야. 이렇게. 이게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냐.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줘야 되냐. 이게 아들이 방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투표하는 것도 마찬가지야. 선거는 선거. 선택. 우리가 선거를 보고 선택 21 이러잖아. 말이 선거라고 해놓은 거지. 선택이에요. 손으로 하니까 여기에 손 수 자가 들어간 거야. 투표 용지를 손으로 한다. 이 소리야. 이거(선거)는. 이거는 뭐요? 선택. 택하는 거요. 원래가. 나 저 사람 선택하겠어. 나 저 사람 선거하겠어. 이거 아니야. 선택이 정확한 말이야. 선택.
칠판
投票, 天使
그러니까 선택의 기로가 다른 말로 바꾸면 투표 맞아, 안 맞아. 선택의 기로가 바로 투표야. 이런 기로에 여러분들은 인간의 뇌를 동원한다는 건 넌센스야. 바로 천사한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와. 간단한 거를. 이거를 이 젊은이가 고민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아버지 그러면 천사한테 물어봅시다. 우리가 어느 길로 가는 게 맞다고 하느냐. 사람은 죽었고. 아버지는 나한테 부탁하고. 나라는 법을 지키라고 하고. 그러면 나는 여기서 아버지.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선택의 기로에 서있어, 안 서있어. 우리의 생활은 모든 게 매일 아침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 거에요.
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모든 것이 90%가 넌센스야. 착각을 일으켜요. 그냥 선전하고 “나 좀 찍어주세요.” 하면 거기에 넘어가. “나 너의 고향 사람이잖아. 좀 찍어주세요.” 그게 도둑놈 두목이야. 도둑놈 두목. 도둑놈 괴수들이 앞장서가지고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안 나가요. 이것들 그냥 전부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야. 국고에. 이놈을 찍으나 저놈을 찍으나 그놈이 그놈이야.
그럴 때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온 자가 있어. 그 자는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대천사부터 천군천사를 무한대 천사를 내 손으로 명령하면 나오고 들어가고 해. 그자가 왔어. 그자가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지구 인류가 1년에 5억 명 굶어죽는 것 없애고. CO2 없애고 NO2없애고 CH4. 지구 저… 오존층을 파괴하는 그런 물질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주겠다는 자가 와있는데 무슨 도둑놈 괴수들을 신주 모시듯이 모시고 부어라 마셔라 찍어라. 이런 짓거리를 하나. 이 젊은이가 기로에 있어요. 이 기로에 선 자가 우리 국민이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투표하는 행위를 그렇게 장난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하는 자는 텔레비전에 막 나오는 자가 아니야.
유대인들이 왜 600만 명이 죽은 줄 알아요? 선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해야 된다.” 하니까. 선지자 저놈 죽여라. 그래, 선지자 때려죽여. 죽인 놈도 유대교고 죽은 놈도 유대교야. 선지자 때려죽이더니 나중에 예수도 때려죽어라. 죽인 놈도 유대인이고 죽은 사람도 유대인이야. 나중에는 선지자 때려죽이더니 나중에는 예수까지 때려죽여.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뭐를 내세워서 그렇게 했어? 율법을 내세웠죠? 그 율법보다 뭐가 있어요? 천사. 천사가 제사장을 만들어주고 율법을 말해준 자가 천사. 천사의 음성이 여러분들한테 내가 가지고 왔죠?
그러면 이거 아들이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는지 자식의 뜻대로 해야되는지 경찰에 신고해야되는지 아니면 아들이 말을 들어서 가정을 지켜주는 게 옳은지. 천사한테 한번 물어봅시다. 원장님 이리 나와. 지금 내가 이 말하는 것을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인들은 잘 들어야 됩니다. 아주 심각하게 들어야 돼요. 자. 천사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동승한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게 옳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천사의 결정이야. 천사님. 다시 해보자. 천사님. 아버지하고 아들이 차를 타고 가다가 아버지가 사람을 모르고 죽였는데 아버지가 아들보고 가정을 지켜야 되니까 모르는 척 해라 하는데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옳습니까. 옳다고 하죠?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옳다고 하죠?
처벌이 능사가 아니다 이 소리야. 그 사람은 감옥을 가지 않아도 계속 마음속으로 그 아버지는 처벌을 받으면서 가족을 이끌어가겠다 이 소리고. 감옥에 있는 게 편치 않아서 안 들어가겠다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차라리 감옥에 가면 편해. 그러나 가족이 그 어린 애들이 줄줄이 탈선할 수가 있고. 그것이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면 거기서 무서운 살인자가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감옥에 있는 대신 가정이란 감옥에서 고통을 받아가면서 가족을 키우겠다. 그러니 아들아 너가 협조해라. 이렇게 하는 거야. 신고만이 능사가 아니죠?
법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 위에 뭐가 있죠? 비정리법권천 법에 지배받는 자는 대통령이 전부 사면해. 싹 없어져버려. 감옥에 있는 사형수도 풀어줘. 그러면 나오는 거야. 법은 대통령 마음 먹은대로 되는 건데 뼈빠지게 판사들이 처벌해놓으면 뭐해. 대통령이 사면권이 있어요. 있어요. 법은 그런 거란 말이야. 그런 거지만 한 가장이 법의 지배를 받아서 그 처벌받는 게 능사가 아니야.
아무도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국가가 세워놨냐고. 맞아, 안 맞아. 잡아넣기만 잘 하지. 그 사람이 잡혀감으로써 그 가족이 어떻게 생활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 국가가 보장책임 있나. 국가도 책임있는 거 아니요? 이 사람이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이 사람이 책임이 있다. 이 말이야. 국가가 책임이 있다는 거야. 가만히 보아하니 가장이 잡혀가버리니까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서 풍지박산이 되는데도 국가는 저집 아들이 지금 어디 가있나. 저집 아들이 학교 다니다가 왜 안 나오나. 이거 찾아다니고 걔들 바른 길로 인도하는 놈이… 사람이 있나. 국가가 그런 걸 안 해주니까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거야. 아버지는. 이럴 때 천사는 누구 편을 드는가. 누구 편을 들었어. 아버지의 편을 들었다 이 말이야. 이걸 굉장히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칠판
非情理法權天
여러분은 법이 최고가 아니에요. 법 위에 법… 인정 위에 이치가 있고 이치 위에 법이 있죠? 법 위에 권력자가 한 순간에 법을 무력화 해버리죠? 재판하면 뭘 해. 야 풀어줘. 그냥 권력이.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천. 천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우리는 누구한테 물어봐. 천에 물어보는 거 하고. 이 법에 물어보는 것. 법에서 법이 거기로 가는 게 아니지. 법에 인간이 이 법에 물어보는 것과 인간이 하늘에 물어보는 것 하고 같아요? 다르죠? 그러니까 법이라는 건 단계가 너무 낮아. 권력자는 법을 가지고 움직이지. 법을 만들어내.
자, 그 위에 하늘이 보낸 게 천사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지구상에 있겠어요? 선택. 선택. 인간의 선택은 모두 오류라고 내가 해줬죠? 오류라고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여러분은 이게 옳은 판단이라고 말은 하지만 여러분들은 그건 전부 잘못된 거야. 이해가죠? 누구든지 아버지 말대로 하면은 어긋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거 잘못이에요. 하늘이 볼 때는 달라요. 법이 보는 눈하고 하늘이 보는 눈은 달라, 안 달라. 누구편을 들었어요? 아버지.
감옥에 안 가도 감옥에 있는 것보다 더 괴로워. 맞아, 안 맞아. 그러나 자기 마음대로 감옥 가는 건 여행가는 거야. 여행갈 처지가 아니다. 고통 받으면서 가족을 먹여살리고 노동현장에서 그 죄를 받겠다. 맞아, 안 맞아. 뭐 꼭 경찰에 잡혀가서 감옥에 가야 그 죄를 받는 건지 알아요? 내 마음속에 계속 뉘우치고 반성하고 가족을 위해서 헌신한다면 아버지 말이 맞는 거지? 그런데 그 다음날 아버지하고 이혼을 해버리고 다른 여자하고 뭐 놀러가고 재산 가지고 도망가버리면 그거는 아들이 볼 때 그건 아버지 역할이 아니니까 신고를 해도 되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서 자기 동생들 학비를 벌러 다 열심히 다니면서 고생하면서 항상 종교 시설에 가서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그러면 그게 감옥에 있는 거하고 뭐가 달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모든 선거는 선택의 기로이기 때문에 선거나 선거의 기로 사람을 선택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여야 후보 딱 갖다놓고 천사테스트 대통령 나온 사람이 5명 있으면 5명 천사로 물어보는 거야. 누굴 찍을까요? 나오겠죠? 이번만큼은 이렇게 해야 우리가 사는 거에요. 정말 천사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그러면 천사가 없는 자들은 어떻게 물어봐야 되나. 천사 있는 하늘궁에 와서 천사를 받아야지. 나라가 사는 길은 천사의 지시를 받는 거야. 분명히 인간은 여기서 오류를 범하고 실수할 거야.
그러니까 원장님 지금. 우리가 지금 천사테스트 해보면 어느 후보를 찍어야 되는지 나와, 안 나와? 꼭 한번 해보세요. 해봐가지고 여야에 여당에 후보가 쭉 나와있으면 누가 될지. 천사테스트하면 어느 사람이 후보가 되는지 딱 나와. 야당 후보 여러명 있는 거 딱 천사테스트 해보면 딱 나와. 나오는 거 내가 보여줬죠? 그 사람들 중에 허경영까지 넣어서 누가 대통령이 됩니까. 천사테스트를 해. 나오겠죠?
그러나 그렇게 해서 나왔는데도 부정선거 앞에는 인간들이 먼저 이기는 거야. 누군가가 부정선거를 획정하면은 대통령이 바뀌어. 지금 미국이 그렇게 돼있죠? 그러나 언젠가 그들은 지금도 부정선거한 사람들은 공포에 공포의 밤을 떨고 있겠죠? 언젠가 한번 보세요. 내가 그들이 선지자도 죽이고 예수도 죽이고 그렇게 한 사람들이야. 그러나 그 다음에 오는 심판자는 죽일 수가 없어. 알겠어요? 그래요. 들어가요.
사회자
오늘도 나라를 구할 대통령 후보는 누구십니까. 천사에게 꼭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기 위해서 하늘에 섭리 말씀을 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나 깜짝 놀랬네. 틀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다시 틀어봐 소리가 너무 작아.)
안녕하세요? 총재님 서울에 사는 지지자입니다. (처음부터 해. 난 못봤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총재님? 서울 사는 지지자입니다. 저번에 강연하신 것 중에 궁금한 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중력은 속도에 의해서 생기는 거라 하셨는데 회전하는 속도 때문에 왜 중력이 생기는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보통 이렇게 회전 하면은 밖으로 튕겨나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왜 안쪽으로 힘이 들어오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아무쪼록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상 내 자막 질문
왜 회전하는 속도 때문에 중력이 생기는 건지 이해가 안 갑니다.
허경영
일반적으로 중력은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한다. 이거는 잘못된 거고. 크기와 회전속도에 비례하는 거에요. 물체 크기. 그러니까 태양이 지구보다 크면은 지구는 태양을 돌게 돼있어. 태양 주위를 돌아요. 그러면 태양 주위를 그 태양 안에 있는 태양이 또 돌아, 안 돌아. 태양도 돌죠. 지구도 돌죠. 그러니 전체가 돌지 않는 물체는 허공에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이거를 우리가 이 프렉탈 구조를 만들때 창조의 비밀인데 순환… 도는 이 자체가 크기는 큰 것과 작은 것이 도는 속도가 다르고 그 사이즈 별로 그 기준을 정해놨어. 그러니까 태양이 돌면은 지구가 따라돌고. 지구가 도니까 달이 따라돌아가. 그러면 달이 지구보다 작기 때문에 지구를 돌지. 달이 지구보다 크면은 달이 먼저 태양을 돌아야 돼. 순서가 딱 정해져있어.
칠판
加速
自轉, 公轉
우리 시계바늘, 톱니바퀴를 보면은 큰 톱니바퀴와 작은 것 있죠? 이렇게 있듯이 그러나 시계바늘 톱니바퀴는 일정치는 않아요. 시간을 나타내는 톱니바퀴 수는 분을 초를 나타내는 톱니바퀴 수하고 완전히 다르겠죠? 그래서 중력은 중력 가속도가 있어요. 중력 가속도. 가속도라는 건 여러분들은 가. 가속이라는 건. 가속은 가속패달 밟으면 되죠? 더한다는 소리야. 더한. 더할 가 자. 더한다. 중력 가속도는 크기에 비례해서 비례하고. 그러니까 저 사람이 물체를 이렇게 돌릴 때는 이 물체가 떨어져 나가죠? 이렇게 돌리다 놓으면 튕겨나가. 튕겨나가죠? 그거는 원심력이… 원심력. 원심력에서 튕겨나가지만은…
중력은 지구가 1906km로 시속 돌죠? 이거는 뭐죠? 자전 속도야. 자전 속도. 그러면 스스로 돌아가는 속도란 말이야. 이 1906km로 돌면은… 아… 1609km 내가 쓰다보니까. 이게 도는데 10만 7160km라는 거는 이거는 공전이야. 공전. 공전을 하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은 이 시속이요. 이 자전을 하면서 공전을 하니까 이 공전에서는 공전에서는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거야. 자전은 이거는 태양 중력에 때문에 공전하는 거야. 이거는 지구의 자체 지구중력이야. 여기서는 뭐가 나오냐면은 980dyn이야. 980dyn이 중력이야. 그러면 모든 별은 별마다 중력이 딱딱딱딱 정해져 있어.
그런데 아까 말한 그 사람은 원심력하고 중력은 달라. 원심력은. 원심력과 중력은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중력을 이해하려면 이거는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한테 이해시킨다는 건. 중력을 이해시킨다는 건. 상당히 어려운 거야. 저 바다에 물이 만약에 중력이 없을 때 저 바다의 물은 하늘로 우리가 보는 사이에 수직으로 서서 다 날라가. 다 날라가고 이 집도 하늘로 솟아서 날라가. 그러니까 원심력에 의해서 이건 다 날라가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 이걸 빙빙 돌리니까 이게 다 날라가지. 옷을 들고 돌려봐요. 먼지가 옷에 있는 먼지가 다 날라가버려. 원심력에 의해서 다 날라가니까 그걸 만들어놓은 게 중력이야. 그 크기에 비례하게끔 중력의 힘이 잡아 당기게 돼있어.
그래서 저 위에서 뉴턴이 사과나무 위에서 사과가 밑으로 떨어진다? 이게 사과가 위로 떨어져야 될텐데 지구를 이렇게 보면은 아니 지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사과나무는 이렇게 생겼거든.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이렇게 생겼거든. 그러면 사과가 여기로 떨어져야지 왜 사과가 여기로 떨어지냐. 이거는 뱅뱅 도니까 원심력에 의해서 떨어져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보면 사과가 위로 뽕 하늘로 떨어져서 날아가게 끝도 없이 날아가게 맞아, 안 맞아. 왜냐면 여기가 절벽이잖아.
그래서 중력가속도라는 건 적게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중력이 생기는 거야. 일반 원심력하고 다른 거에요. 그러니 원심력의 차원이 아주 올라가는 거야. 그것이 신속히 돌때 이게 어마어마하게 빨리 도는 거야. 1609km 시속 돌아. 이럴 때 중력이 나온다는 거야. 그러면 왜 나오냐? 그거는 우리가 창조자가 만들어놨기 때문에 그래. 왜?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있어야 되고 주택들이 뿌리채 날아가버리고 나무가 흙이 다 날아가버리고 여기 뭐가 남겠나. 지구에.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사람들이 이렇게 서있거든. 이게 머리고 이게 다리잖아. 맞아, 안 맞아. 이렇게 서있으니까 사람도 다 날아가버리게? 날아가야 되는데 안 날아가죠. 그래서 원심력에 반응하는 것이 중력이야. 그러면 가속 중력. 가속이 빨라질 수… 중력은 높아지는 거아. 그 사람이 말하는대로 하면은 원심력과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지구에 있는데 다 날아가버리면 아무것도 안 남잖아. 그래서 우리가 중력을 만들어놨어. 신의 작품이야. 우리 작품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왜 만들어졌느냐. 어떻게 만들었느냐. 이렇게 하면 할말이 없어.
사회자
그러면 책받침을 마찰시켜서 이렇게 하면 붙잖아요. 그것도 중력?
허경영
책받침을 우리 머리카락에다가 막 비비죠? 비비면 이렇게 들면 책받침이 뚝 머리카락이 딸려올라오고 이런 물질에 대면 딸려오잖아. 딸려오잖아요. 이 원리도 중력하고 비슷한 거야. 이거는 전기 자석 현상이 일어난 거야. 전자기 현상이 일어나는 거지만 이 지구 안에는 맨틀. 이 지구 안 속에 있는 이 맨틀 속에는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을 우리가 넣어놨어, 안 넣어놨어. 넣어놓은 거야. 잡아당겨. 땅속으로 무조건 잡아 당기게끔 돼있어요.
그래서 지구는 980dyn인데 980dyn은 뭐냐. 이 꽃이 아주 부드러운 꽃이 꺾이지 않을 정도. 중력이 980 약 1000단위만 되면은 이 꽃들이 이 해바라기 이파리가 이렇게 돼버려. 눌려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서서 산을 못올라가. 힘이 들어서. 힘이 들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산 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져. 올라갈수록. 왜 그러냐. 중력이… 중력이 어떻게 돼서 그렇다고요? 낮아져서 그래. 산꼭대기에 올라가면은 이 눌리는 힘이 약한 거야. 그러니 몸이 상쾌해져. 그래서 높은데 올라가면은 혈액순환이 잘 돼. 혈액순환이.
그래서 김일성이… 북한의 김일성이가 있는 별장이 옛날에 고지가 700m 이상에 있다고 그러잖아.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이 제일 잘 돼. 서울 시내 같은 평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요. 그런데 저기에서 인왕산 꼭대기가 아니라 삼각산 꼭대기 정도는 혈액순환이 잘 돼. 그럼 그 정도에다가 집을 지은 집이 도선사 같은 게 있죠? 절이 있죠? 그래서 절에 가면은 혈액순환이 잘 돼. 높은 데 올라가면은 그래서 우리 하늘궁도 높죠. 여기 높은데 있죠? 그러니까 이게 혈액순환이 잘 되고 여기는 또 혈액순환만 잘 되는 게 아니라 에너지가 세계에서 제일 높아.
칠판
重力 -> 動 -> 動力
그래서 이 중 자는 중력이에요. 이 중력은 다르게 쓰면은 이거는 동 자야. 움직일 동 자죠? 중력을 붙여버리면 움직일 동 자가 되는 거야. 움직이는 데서 오는 거다 이 말이야. 움직일 동 자잖아. 동력이잖아. 이 중력은 두 개를 합치면 움직일 동 자가 돼. 즉 말하자면은 이게 된다 이 말이야. 동력. 움직이는 데서 나오는 중력이란 말이야. 한문 글자에 그뜻이 들어있어.
사회자
감사합니다. 질문자는 원심력을 말한 것 같아요.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종로에 계시는 장애녹님이십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6월 17일, 18일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불행히 소방관 1명이 사망하였고, 다행히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문대통령은 그 순직한 소방관 가족에게 애도를 표현하였고 쿠팡 이사장 사퇴하고 쿠팡에 투자한 빌게이츠나 사우디 왕세자 등 유명 부자들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쿠팡 탈퇴 운동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the God-man 대통령 되시는데 일조를 하는 큰 사건 중 하나인지요?
허경영
저게 글로벌 기업에 일어난 사고에요. 글로벌 기업에. 글로벌 기업에 일어난 사고인데 우리 나라에 재난 안전 대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보다 한 100배가 강화돼요. 강화됩니다. 그래서 나는 인간들은 너무 미개한 시대의 안전장치를 해놓고 있어. 저 쿠팡에 저 화재에 자동화재감지 시스템이 있었을까. 그리고 물이 스프링쿨러가 작동했을까. 영상 봤죠? 자기 마음대로 불이 나타나서 자기 마음대로 올라가는데 물뿌려지는 거 하나도 없어. 비상벨 하나도 안 울려. 만약에 불 열기가 딱 감지되면 건물자체가 비상벨 소리가 울려야 돼. 전직원들이 뛰쳐나와서 봐야되고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어야 돼. 아무도 없죠? 비상벨 가동 안 하죠? 그리고 소화시스템 작동 안 하고 있었죠? 저게 저기에 쿠팡이란 건 글로벌 기업이니까 빌게이츠 할아버지도 투자했겠지. 사이비 국왕도 투자하고. 그러죠? 그러나 저 건물 하나 화재났다고 해서 쿠팡이 망합니까. 망하진 않아요.
저 사람들은 화재보험을 들어놓고 화재보험을 들어놓고 화재에 개판을 치는 제도야 이게. 화재보험을 들어놨으니 피해가 오면 화재보험 회사가 피해를 당하니까 불조심하란 소리를 예사로 보는 거야. 거기 가면은요 사내에 불조심하라는 말 한 마디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이거 잘못된 거야. 앞으로는 모든 건물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지금의 불, 교통사고와 불 재난이나 이런 거에 대한 안전대책이 지금보다 100배가 강화돼요. 이해가죠?
뭐 보험료가 나오니까 일부러 불을 내는 사람이 있는데 전부 사형이야. 사형. 그리고 남의 집에 가서 일부러 불을 내면 사형이야. 남의 재난을 이렇게 함부로 훼손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100배 강화하는 거야. 아시겠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오히려 그게 재난을 줄이는 길이야. 몇사람 희생하는 게. 시범 케이스를 보여야 돼.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동차 문제로 말이야 그냥 불을 지르려는 이런 사람 사형이에요. 여러분들은 정신이 있는 거에요, 없는 거에요?
(원장님 나오라고 손짓)
천사님. 빌딩에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르는 사람은 사형을 시켜도 괜찮습니까. 천사님 했어요? 사형을 해도 괜찮다고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솜방망이 처벌을 해. 솜방망이 처벌. 그저 감옥에 뭐 한 몇달 넣었다가 빼는 걸로. 피해온 사람은 어마어마한데. 천사가 뭐라 그래요? 사형시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거야. 죽는 게 아닙니다. 다시 돌려보내는 거야.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거에요. 죽이는 게 아니에요. 사형하니까 여러분들 죽이는 것 같죠? 다시 딴 데로 돌려보내는 거요. 아시겠죠? 그렇게 하라고 해, 안 해?
여러분들은 결정을 앞으로 판사들이 재판하는 거. 또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하는 거. 이거요. 천사테스트로 다 하면 돼. 천사님. 이 사람 징역 몇년 때릴까요? 이 사람 범죄자 맞습니까. 맞대.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요. 그런데 판사가 사형 그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범죄자는 따로 있어. 그런 일이 있었죠? 우리나라 사법에. 말하자면은 지금 여러분들이 판결 내리는 거는 전부 잘못된 거야. 들죽날죽이야. 천사님. 이재용이 감옥에 있어야 되는 죄를 지었습니까. 안 지었다네. 안 지었다고 하네. 이게 판사들은 어떻게 했어요? 감옥에 들어가라. 그런데 천사는 이재용이는 감옥에 들어갈 죄를 진 게 없대.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뭐야 이거.
감옥에 넣어서 사형을 시켜야 될 놈은 불낸 놈이야. 남의 재산. 여러 사람이 살고 어린 애도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낸 놈은 징역 1년. 가서 앉혀놓고 밥 먹여? 이게 처벌입니까. 사형이야. 사형. 남의 다중의 목숨을 노린 자. 아시겠어요? 그러니 국민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 질서가 없어요. 남의 목숨을 그냥 파리 목숨 취급하듯이 자기 사귀는 여자를 때려가지고 죽이질 않나. 자기 친구하고 한강변에서 놀다가 친구가 없어지질 않나. 우리는 판사들이 재판하는 이 사법기관에서 재판하는 것.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인간들의 재판 신뢰할 수 있나, 없나. 바로 이거보세요.
이재용. 천사님. 삼성그룹의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가야될 죄를 지었습니까. 지은 적이 없대요. 덮어씌운 거야. 나와, 안 나와요. 모든지 판사가 재판 하기 전에 천사테스트 한번 해보자. 해본 다음에 형을 때려야 돼. 맞아, 안 맞아. 저것 올려봐. 김차웅 씨 글. 가서 앉아있어요. 저거 올려. 김차웅 씨의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글 올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이 우리나라만이라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의 신에게 뭘 물어가면서 천사한테 물어가면서 할 수 있게 됐죠? 허경영한테 오면 되잖아. 천사 받아가면 되잖아. 그런데 천사가 천군천사를 거느린 자가 위에서 와있는데 저거 뭐하는 놈이야. 지금 이러고 있죠? 천사의 재판 한번 받아봐. 그러면 이 사회는 공정하게 돼요.
이리 나와요. 천사님. 박근혜 씨가 죄를 지은 게 있습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죄를 지은 게 있습니까. 없다네. 이상한 일이죠? 천사가 죄가 지은 게 없대. 천사님.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 석방해야 됩니까. 그렇다네. 그렇다네. 천사님. 이명박 대통령은 죄를 지은 게 혹시 있습니까. 있다네. 있대. 있대요. 그러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감옥에 아직까지 있어야 됩니까. 있어야 된다네. 이건 또. 이거는 판사가 우리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죠? 이건 달라요. 우리 둘이 짠 게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해봐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없던 죄를 지은 사람이 아닌데 들어간 사람들이 있는 거야. 천사님.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죄를 지은 게 있습니까. 없대. 이건 그야말로 누명을 덮여썼다는 소리야. 그러니 우리는 이렇게 생사람을 잡을 수가 있어. 생사람을 잡아넣고 이럴 수가 있나. 봤죠 방금? 이명박 대통령은 좀 문제가 있네. 참 아이러니 하죠? 들어가요.
이거는 정관타임즈의 완전천사 주는 God-man 그런 제목이죠? 여기보면은 저리 저쪽으로. 크게 좀 키워. 여러 사람이 보게. God-man 허경영이 탄강하고부터 우리는 과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야말로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과학만을 신봉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죠? 그래서 이걸 쭉 God-man이 난 이 강연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해준 계기가 됐다. 그게 뭐요? 내 천사 때문에. 완전천사 때문에. 천사만 있을 땐 안 그랬다는 거죠? 대답이 없네. 천사만 있을 때는 안 그랬다는 거죠? 그런데 천사가 아니라 이 조금 내려봐. 아니아니 반대로. 2020년 10월 3일 하늘궁에 있었던 토요강연 제1251회가 아닌가 싶다. 난 이 강연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God-man임을 확신하게 해준 계기가 됐다. 이 강연이 있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God-man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러면 이 논설 위원이…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일시에 사라졌다. 긴가민가 했던… 어디어디… 긴가민가 했던 나로선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 사람 한 마디 하면 책임가지고 하는 거죠? 아무렇게나 할 수 없잖아. 언론인이. 이 유튜브가 방영되기 전까지 God-man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다. 이 천사는 자기 부인에게 ‘야’하고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가버린다. 이거는 교육용 천사야. 이 천사를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줌으로써 여러분이 교육이 돼. “아 남편하고 안 싸워야 되겠다.” 나가버리니까. 그러나 돈있는 사람은 괜찮아. 1억 주고 완전천사 받으면 남편하고 평생 싸워도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죠? 그러니까 돈이 있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편리한 점이 있지. 없는 사람들은 부부싸움 함부로 못하는 거요. 왜? 돈이 없으니까. 부부싸움도 돈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가 있네.
그러니까 God-man은 말하길 ‘인간에게 완전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God-man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죠? 그 몇년 동안 하늘궁 지을려고 할 때 완전천사 내가 주기 시작했지. 필요하니까 내가 주는 거야. 그런데 이 완전천사를 받은 사람은 대단한 행운이야. 대단해.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다. 그가 완전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이었따.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궁의 본관을 짓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전천사를 팔게 됐다. 일리가 있는 말이야.
더 밑에 내려가봐. God-man은 분양키로 한 완전천사가 어떤 것인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소상히 밝혔다. 완전천사의 경우 투자 등을 말아야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지어 준다. 방금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다. 감옥 가면 안 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더 있어야 된다. 이러죠? 이걸 판사가 할 수 있나. 판사는 박근혜도 잡아넣고 이명박도 잡아넣고 이러죠? 그런데 완전천사는 달라, 안 달라.
여러분 이 완전천사가 여러분이 투표할 때 완전천사한테 한번 물어봐야 돼. 내가 누구를 찍는 게 좋소? 과연 우리의 이 빚더미 살림살이를 구해줄 자가 누구요? 그러면 천사가 그 미친놈 하나 있잖아. 이렇게 이야기할까. 천사가 God-man을 지목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 물어보라 이 말이야. 물어봐. 자.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아니 생각해봐. 투자 등으로 하지 말아야 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지어주고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고 또 시쳇말로 돈방석이며 부자가 되는 도깨비 방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이런 언어가 쓰이는 데가 있나 지금? 완전천사에만 이런 게 쓰이는 거지. 내가 한강을 걸어서 물 위를 걸어간다면 그게 천지가 개벽할 일이요? 아니에요. 완전천사. 이거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이야.
판사가 필요 있나, 없나. 너 무슨 죄지었어? 이리와. the God-man 얘 죄진 거 유죄입니까. 유죄야. 이 사람 형 몇년 때려야 됩니까. 얼마. 나와 안 나와? 하나도 오차가 없어. 그러면 그 개인도 불만이 없어. 하늘에서 정해준 거니까. 맞아, 안 맞아. 저놈은 6개월 살아야 돼. 아무 불만 없어. 저놈은 10년 살아야 돼. 아무 불만 없어. 왜? 인간이 내리는 불공정한 재판이 아니기 때문이야.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니다 이 말이야. 천사가 탁 재판을 해주면.
신인은 완전천사로 인해 God-man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을 가르쳐주시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요. 완전천사는 척척박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은행의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그리고 주민등록번호와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이란 비밀은 다 알고 있다. 인간 세상에 관해 모르는 게 없다. 이게 컴퓨터에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사람들이 God-man으로부터 완전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맞아, 안 맞아.
천사님 이 여자하고 결혼하면 몇년 삽니까. 25년 산다. 그러면 이 여자하고 결혼하면 몇년 삽니까. 50년 산다. 이쪽을 택해야지. 아니 이렇게 재밌는 세상이 어디에 있나. 여기 대천사가 여기 앉아서 웃고 있네. 엄청나게 고민이 천사한테 다 맡겨버리면 돼. 오늘 저 집이 개업을 하는데 갈까 안 갈까. 저 집에 초상이 났는데 갈까 안 갈까. 초상집에 갔다와서 죽은 사람도 있죠? 그런데 이걸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가지 마래. 그럼 그냥 안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돈만 보내고 안 가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세상을 연결하는 사자들로서 무조건 God-man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른다. 이것만 보아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가 있다. 진짜 빅데이터는 God-man이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는 빅데이터가 아니야. God-man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 내가 무슨 숫자가 제한이 있나. 내가 1억씩 주는 사람들 완전천사 주는데 제한 있을까. 야 쟤 God-man이 완전천사가 지금 200명 밖에 안 남았어. 뭐 이런 거 있나. 하하. 그럼 내 재산이 얼마야. 무한대란 말이야. 내 재산은 무한대.
그럼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의 관상을 보려면 내 얼굴 보면 돼요. 어느 누구도 나같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존재할 수 없어. 가질 수가 없어. 내가 늘 웃을 때 가만히 보시면은 행복의 보따리야. 다 가지고 있어. 어떤 재벌이 웃어도 나같이 평화롭게 웃질 않아. 뭔가 이상스러워. 한쪽에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것 같아. 그런데 나는 꼭 아이가 웃는 것 같이 그냥 웃어. 그늘이 지어있지 않아요. 그게 세계 최고 부자의 상이야.
인간들에게 말한다.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 이 사람이 감히 자기가 보증하겠다 소리야. 오죽하면 이런 말을.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 그래서 God-man은 인간들에게 말한다.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고. 함부로 잘났다고 하지 말고 투표할 때 천사님 누구 찍을까요? 허경영 찍을까요? 누굴 찍을까요?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 국민들이 그렇게 하면은 우리나라에 드디어 세계통일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후손들이 전부 배 두들기면서 행복하게 남 도와가면서 전세계인을 도와가면서 잘 살게 돼.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 인간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한다. 천사가 해결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가 있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God-man이다. 인간에게 완전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God-man임을 말해준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된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이다. 기업체와 증권회사 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하다. 거대조직인 국가도 마찬가지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아니… 이리 나와봐.
그렇게 국민투표할 필요 없어. 국민투표 할 필요가 없다고. 천사님. 4대강을 댐을 만들어서 4대강 보를 만드는 게 좋습니까. 보를 만드는 게 좋습니까. 안 좋다네. 4대강 댐을 만든 것은 잘못했다는 거야. 나와, 안 나와. 천사님. 우리강 4대강을 잘못 만들었습니까. 4대강 공사를 잘못했습니까. 그렇다네. 천사가 삐진거야. 이해가죠? 이런 걸 할 때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있나. 여론조사 하니까 여론이 비슷비슷하지만 천사는 안 된다. 정확하게 나와, 안 나와. 물을 썩힌다. 맞아, 안 맞아. 자 봐요. 물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물의 질이 문제라 이 소리야. 천사는. 그 물 가둬가지고 그 물 양이 많으면 뭐하냐. 물의 질이 좋아야지. 자꾸 흘러갈 건 흘러가고 새로운 물이 나오지. 왜 가둬놓고 물을 썩히냐. 농사철에 조금 쓴다고 그 물을 1년 내내 가둬놓으냐. 그러지 말라는 거야. 나와, 안 나와. 밑에 숨을 통해서 내보내기는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물의 흐름을 가로막지 마라.
그러면 우리는 중대한 국책을 천사한테 물으면 된다 이 소리야. 간단하게 답이 나와요. 그런데 뭐 여론조사하고 국민투표. 하지 마라. 돈 낭비다. 가서 잠깐 앉아있어. 이 회초리 앞에서는 말을 들어야 돼. 우리 저 대천사가 이게 보이거든. 잘못하면 이걸로 때리는 수가 있어.
천사가 하는 일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없다. 사법부라 하여 예외가 아니다. 이 부분을 잘 봐요.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기 마련이다. 맞아, 안 맞아. 아니 이명박은 대통령은 죄가 있다고 그러고.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이 천사의 판단을 잘 생각해요. 자.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하기 전에 천사에게 먼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가 있다. 맞아, 안 맞아. 지금 이 박근혜에게 유죄를 줘야 됩니까. 구속 적부심 판사가 아니 가만히 있어봐. 이 유명한 사람인데 우리나라 대통령을 이걸 구속해도 되나. 사전구속영장을 하는 판사가 구속 적부심을 결정할 때 천사님 이 사람 오늘 구속을 해야 됩니까. 안 된다. 그러면 아닌 걸로 판단해. 맞아, 안 맞아. 어떻게 인간의 판단을 천사에게 갖다 들이대냐고. 코에 걸면 코걸이지 인간들은. 천사에게 먼저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맬 필요가 있을까. 이 사람이 상당히 공부 많이 한 분이야. 논설 신문에 이런 글을 쓸 정도면 이 사람이 정관타임스에 기고 한 거 아니야. 있을까.
변호사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송에 임하면 큰 도움을 얻게 된다. 변호사도 이 재판 이깁니까. 결과를 미리 알아버려. 내가 이거.. 천사님, 변호사가 이걸 맡아도 됩니까. 야 이 사람아 맡으면 자네 떨어져. 그런데 굳이 맡고 안 맡고는 자네가 알아서 해. 변호사한테 변호사가 자기가 승소할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있죠? 있죠? 그러니까 이렇게 물어보고 소송을 하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렇듯 God-man은 자신이 최고의 영적인 존재임을 과학적으로 보여준다.
천사는 어디서 오는걸까. 백궁에서 온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하다. 이의 매개체는 God-man이다. 백궁은 인간사회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다. 이제 이해갑니까. 이.. 완전천사에서 보듯 앞으로는 영성산업과 함께 4차 산업과 디지털 산업이 주를 이룬다. 이의 부가가치는 크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와 함께 영혼이전술이 성행하게 될 것이다. 복제만 하면 나이 80세의 육체가 20세의 육체로 바뀐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앞으로 내가 정면에 나서면은 여러분들 얼굴이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뀌어. 오래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된다. 영성산업은 부르는 게 값이다.
내가 완전천사를 1억 받지만 앞으로 신경질 나면 10억을 받아. 아 내가 돈방석에 있는 사람 맞아, 안 맞아. 나중에 강남에 있는 사람들. 재벌들이 줄을 서서 전세계에서 올 거 아니야. 뭐하러 온 사람들이야? 전부 완전천사 받으러왔대. 몇명이야? 500만 명이 왔대. 그러면 500만 명이 한 사람당 1억 씩이면 얼마고 10억 씩이면 얼마요? 세계의 돈을 다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완전천사야. 축복. 완전천사. 명패. 이런 것이 어마어마해. 시장이.
그래서 이번에 뭘 만들지? 앱 만들지? 앱을 만들었어. 완전천사 앱도 만들고. 축복 앱도 만들고. 그게 이제 좀 있으면 나오죠? 이제 핸드폰으로 와서 축복 받고 다 해. 그러면 그 앱을 내가 다른 사람이 사겠다고 그러면 얼마정도 받고 팔려고 하면은 100조. 거기서 손정의나 빌게이츠가 아마 사러올지도 몰라. 소문이 나서. 그러면 손정의 오면 수명을 내가 한 100살만 연장해달라. 그러면 연장해 줘. 그거 얼마나 좋아요? 자.
God-man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영성산업만으로도 부자가 된다. 맞아, 안 맞아. 내가 미국 이민가면 좋은가. 내가 홍콩으로 이민 가버리면 좋은가. 아이고 한국은 거지나라가 될 수 있어요. 거지. 삼성반도체도요. 삼성 핸드폰이 옛날에 랭킹이었어요. 그런데 미국이 1등. 미국의 뭐요? 아이폰이 1등. 그 다음에 중국이 화웨이가 2등. 3등. 삼성 반도체가 삼성 핸드폰이 4등. 점유율은 24% 세계 시장 점유율이 팍 줄어들어. 이게 왜 이러냐. 중국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먹거리가 사라져 가고 있어. 그런데 그 삼성마저도 중국으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흔들려. 상속세 때문에. 이런 와중에 있는데 영성산업만으로 대한민국이 부자가 돼.
만약 God-man이 뉴욕타임즈에 완전천사와 축복에너지 등에 대한 광고를 낸다고 가정해보자. 몰려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앞으로 광고 낼 작정이야. 가정해보자. 어디에 있나. 어떻게 될까. 완전천사의 신비함이 외국에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가나 경영자들이 하늘궁을 찾아 줄을 서게 됨은 말할 나위가 없다. God-man이 거처하는 하늘궁은 영성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떨치게 됨은 불을 보듯 뻔하다. 그래서 하늘궁을 저렇게 거창하게 짓죠? 이게 영성산업의 메카고 한민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세계 1위로 올리는 역사적인 사업이야. 맞아, 안 맞아.
완전천사는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다. 주저할 것 없고 망설일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God-man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하면 된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방송은 벙어리가 돼버려. 하나도 안 내보내 주네.
이거 꼭 말이야. 유대인들이 말이야. 선지자라 그러면 잡아죽이고 그러다가 예수가 나오면 거기는 더 죽여버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히틀러한테 600만 명이 죽은 사례와 같아. 그 족속은 다 죽여버려라. 히틀러가 그걸 보고 머리가 뒤로 뚜껑이 열린 거야. 히틀러가 예수 죽인 유대인은 한놈도 살려놓지 말라. 이 명령을 내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어. 그래서 그 마크도 십자가야. 히틀러 마크도 십자가.
어디로 달아났나 마지막에. 인정하고 그를 잘 활용하면 된다. 아. 끝났네. 이거 보니까 이분이 굉장히 말을 잘하죠? 이분이 내 완전천사에 책을 썼어. 제목이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그러니까 이… 내… 이거 뭐야. 아 이거구나.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우리의 모든 앞으로 투표도 민주주의의 이것은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 찍는 거니까 전부 잘못돼 안 돼?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 없애야 돼.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사회자한테.
난 어린애 같아가지고 한번 마이크를 잡으면 멈출 줄을 몰라.
사회자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한라산의 높이 1950m, 양주시 장흥의 하늘궁터. 고려 이름의 핵이란 뜻의 꼬레 core. 격암유록 등등. the God-man의 등장을 예시하는 지명과 예언서들이 있는데요. 하늘에서는 언제부터 the God-man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인지요? 그리고 7전 8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the God-man께서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8번째이신데요. 7전 8기라는 이 말은 한자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데요. 이또한 the God-man의 등장을 예언하는 것인지요?
허경영
어디? 7전 8기가 왜 사전에 안 나와? 한라산의 1950m는 내 생년월일이죠? 내가 1950년 1월 1일이고. 양주시 장흥의 하늘궁터. 고려 이름이 핵이란 뜻의 Core. 격암유록 등등 많은 the God-man의 등장을 예시하는 지명과 예언서들이 있는… 하늘에서는 언제부터 the God-man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인지요? 그리고 7전 8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7전 8기는 뭐 그…. 여러분들이 잘 알죠? 7전 8기는 뭐 우리가 여러가지로 the God-man께… 7전 8기는 일곱 번 싸워도 여덟 번 일어난다. 이 뜻이야. 일곱 번 싸워서 여덟 번째에는 일어난다. 이게… 그러니까 이 7전 8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이거란 말이야. 넘어질 때. 그거는 그 말 뜻은 그냥 일반적으로 있는 거고. 이게 여덟 번. 일곱 번 싸워서 여덟 번 째에 일어난다. 이렇게 되는 거지. 이런 건 뭐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 다음에. 또 틀어봐. 문장 줘봐. 나하고는 관계 없지. 내가 일곱 번 출마했다 이 말이잖아. 정치계에 일곱 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여덟 번째이신데 7전 8기라는 이 말은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데요. 나와. 나와.
이 전 자는 넘어질 전 자를 써. 그런데 굳이 넘어진다. 자빠진다라는 말은 쓰지말어. 일곱 번 전투에 나가지고 여덟 번째에 일어난다. 누가 전쟁터에서 넘어지냐 이 말이야. 그런 단어는 안 써. 나는. 난 넘어지지 않았어. 맞아, 안 맞아. 싸워… 전투에 나갔지. 넘어진 게 아니야. 그래서 그 넘어질 전 자는 내가 안 써요. 넘어진 게 아니야. 싸워가지고 떳떳하게 졌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싸울 전 자가 맞는 말이란 말이야.
칠판
四朗
그래서 이 국어사전을 내가 국어사전 글자들을 다 많이 수정해요. 그거 내가 국어사전을 교정을 보고 있어. 거기에 없는 게 뭐 사랑도 없어요. 사랑도 국어사전에 없어. 얼굴도 없어요. 없는 거 많지? 그러니까 내가 다 국어사전을 수정하려고. 방금 그거 다시 틀어봐. 답 안 한게 있나. 한국땅에 오신 것은… 전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8번째인데 이 말은 한자사전에… 아니… 이 7전 8기가 나한테 들어맞을 지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 맞을 수도 있죠? 내가 지금까지 줄번 출범한 게 일곱 번 출마했죠? 그러면 이번에 출마하면 여덟 번 째야. 여덟 번 째는 좀 일어나게 하겠죠? 일어날 수도 있겠죠? 반드시 천사테스트하고 투표해야 돼. 천사테스트 하고 투표한다.
그 다음에 질문. 이 한라산 높이고 양주 하늘궁터… 이거이거 참. 이거 답을 강조하는 게. God-man께서 한국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한국땅에 오는 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이 땅에 오는 계획은 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이 돼있겠어, 안 돼있겠어. 70억 년. 80억 년 전부터 계획이 돼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다른 데도 갈까, 안 갈까. 다른 별도 가죠? 그러니까 다 계획이 있어. 계획이 없이 와있을 수가 있나.
그런데 오는 시기가 특이해요. 왜? 6.25 사변이 나는 6개월 전이야. 그 해, 1월 1일 날 한반도에 도착해. 6.25사변이. 그러니까 6.25 사변 기간에 아버지는 6.25 사변 시작하자마자 우리 어머니와 결혼했던 아버지는 돌아가지만 나는 6.25 사변 기간에 또 시작하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갔죠? 시작하기 이틀 전에. 시작하는 그 6.25 사변 기간에 어머니가 돌아갔어. 그러니까 6.25 사변이 3년을 했으니까 내가 4살 때 돌아갔어. 그거 바로 끝나자마자 돌아가지. 그러니 난 그때부터 전쟁고아지. 그러니까 이것은 예정돼있는 코스대로 내가 가고 있는 거야. 하나도 내 마음대로 또 여러분 때문에 흔들리는 게 없어. 뭐 일곱 번 떨어지고 7전 8기라는 말이 나 때문에 나왔는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겠지.
그래, 위기 때 잖아. 그러니까 한반도 사변에… 6.25 사변을 여러분들이 간단하게 보면 안 돼요. 중국의 100만 대군이 내려와. 미군, 전세계 18개 나라가 쳐들어와. 이게 일본이 쫓겨간 이후야 또. 소련하고 일본이 러일 전쟁을 벌였고 세상에 중국과 청일전쟁이 벌어졌고 그 다음에 다시 만주사변이 벌어지면서 미국이 개입하면서 여기가 세계인들의 전쟁터가 돼버렸어. 그러니까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대전이 오랫동안 진행된 거야. 그런데 6.25 사변이 터지자 중공군까지 100만 명이 개입해. 그리고 미국이 중공군과 맞붙은 역사는 처음이야. 백두산을 기점으로 중공과 미국이 붙었어.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이런 전쟁이야.
미 25사단이 딘 소장이 대전에서 체포돼. 북한군한테 생포돼. 생포돼서 끌려가. 북으로. 말하자면 미군 부대 미 사단이 다 전멸해. 이런 전쟁은 세계역사에… 그러니 UN군이 30만 명이 죽고 한국 민간인이 민간 300만 명이 죽고 이게 어마어마해. 월남전이라고 해봐야 우리나라 군인이 5000명 죽고 미군이 5만 명 죽었어. 세상에 한반도 전쟁에서 미군이 30만 명. 외국 군대가 30만 명이야. 연합군. 뭐 우리 군대 또 많이 죽었지. 이건 세계 최고의 세계대전이었어. 이것이 시작될 때 내가 왔어. 그래서 그나마 그정도로 끝났는데…
희한하게도 그 미군이 북한군이 내 고향 앞에서 항복한 거야. 내 고향을 미군들이 그러니까 내가 우리나라에 와있다는 것을 6.25 사변에 백궁에서는 보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고향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우리나라잖아 그죠? 이렇게 생겼으면 우리 고향이 여기야. 진주야. 그런데 여기에 산이 이렇게 마산으로 내려가는 산이 이게 이름이 방어산이야. 방어한다는 산이 있어. 이 방어산의 진주에서 내려오는 강물이 이렇게 해서 낙동강으로 흘려들어가. 그러면 여기서 낙동강이 이렇게 내려가서 부산으로 내려가요. 딱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 여기서는 남쪽. 여기가 지리산이야. 이 일대가. 우리 강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돌아가. 이게 우리마을인데 이렇게 돌아가서 가는데 이 방어산이 우리 마을 바로 앞에 있어. 북한군이 내려와서 여기가 부산이야. 여기가 김해고.
그런데 북한군이 내려왔는데 여기에 25사단이… 미 25사단이 전멸해. 다 죽어요. 사단장 딘 소장 체포돼. 북한으로 포로로 끌려가고 다 죽어버려. 여기에 미 24사단이 미국 24단이 포항을 지키고 있었어. 포항. 이렇게 있으니까 여기로는 못가는 거야. 낙동강을 건너서 여기로. 여기서는 여기가 산악지대니까 못내려오고 여기서 포항쪽으로 해서 부산을 쳐들어가려고 하는데 포항.. 이 부산으로 가려면 미 24사단 여기 진을 치고 있단 말이야. 여기서 그냥 최후의 방어전선을 구축하고 있으니까 일로는 강을 건너서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남강이 있잖아. 만만한 강이 낙동강은 이 강보다 넓이가 몇 배가 넓어요. 그러니까 이리 와서 부산으로 들어가면 아주 제대로 되거든. 그러니까 얘들이 미군들이 북한군이 우리 마을을 집중적으로 공격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마을이잖아. 내가 자라난 곳이잖아.
그러니까 여길 집중 공격하는데 이 산 이름이 방어산이야. 왜? 북한군을 방어했다고 그래가지고. 그 조상 대대로 옛날부터 이름이 방어산으로 지어져 있는데 실제 방어를 했어. 그래가지고 이 방어산이… 그 유명한 산이요. 그래서 이 방어산이 우리 고향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이 방어선에 가면요. 군인들 미군들 철모 있잖아. 철모가 수천 개가 있어요. 내가 어릴 때. 그래서 발길에 차고 다녀. 다니면 전신에 미군 철모. 포탄이 이만한 게 있어. 포탄이 터지지도 않는 것. 그걸 우리가 주워가지고 동네 가지고 가서 엿장사한테 팔아먹고 그랬는데 저수지가 있는데 거기에 산속에. 저수지에 물이 마를 때보면 볼록볼록한 철모가 수천 개가 물속에서 보여. 군이 얼마나 죽었다는 거야. 말도 못하겠죠? 그 방어산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게 국민들 먹은 A 레이션, C 레이션 껍데기. 캔. 캔. 이게 어릴 때 속먹이러 다니면 산에 골자기마다 그냥 굴러다녀. 얼마나 전투가 치열했겠어.
저쪽은 북한군이 넘어오고 이쪽은 방어를 하고 이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병사가 우리 동네에서 죽어나간 거야. 그래서 이름이 방어산이야. 그런데 왜 조상들이 이 산을 이름을 방어산으로 해놓은 지는 하여튼… 이 낙동강 이게 진주 남강이야 이게. 남강이 북쪽으로 흘러가서 낙동강을 만나요. 그런데 이 지점이 우리 고향이고 이게 앞바다야. 여기가 사천이야. 그러니까 지리적으로 이거를 못먹는 바람에 미 24단 때문에 여기로 못넘어가고 우리 한국군들이 부산에서 주둔해 있고 여기에 주둔하고 여기에 한국군들이 다 막아낸 전투장이 여기야. 이쪽은 미군이 맡았고 이쪽은 한군이 맡았다. 한군이 맡은 지역이 더 위험해. 미군이 맡은 지역은 강이 넓어서 못건너. 이쪽은 산악지대야 또. 탱크가 가기가 못하다고. 이 만만한 쪽이 이쪽이야 그냥. 여기로 들어오면 바로 마산. 바로 진해. 부산이야. 이쪽으로 오는 거야. 바다쪽으로. 그러니까 실패해서 6.25 사변은 맥아더가 또 여기로 갔지. 딱 여기로 가면서 여기서 끝나는 거야.
그때 우리 어머니가 여기서 전쟁 끝나자마자 돌아가. 나 혼자 딱 남지. 이게 백궁에서 설정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6.25 사변은 내 고향에서 고향을 북에다가 내줄 수 없다. 이게 백궁의 방식이었어. 천사님. 6.25 사변은 Huh Kyung-young, the God-man 고향 진주를 지키기 위해서 맥아더를 동원했습니까. 그렇대지. 그렇대. 맥아더가 뭐 귀신에서 씌인 것처럼 진주로… 인천으로 갔단 말이야.
맥아더의 참모 7명이 “각하. 절대 거기 가면… 거기는 뻘궁덩이 입니다. 거기에 가서 인천 앞바다에 가서 거기 말이야. 초가집 몇 개 있을 때야. 인천 시내가 초가집 몇 개 있었어. 제물포 항이야. 뭐 거기 초가집들 있고 설설 집이 있어. 아무것도 없는 뻘구덩이야. 뻘구덩이. 거기에 뻘밭이 10km가 넘어. 거기다가 이 군함을 대놓고 그 10km를 걸어가는 사이에 북한군 비행기가 와서 쏘면 우리 다 죽잖아요. 어딜 가자는 겁니까. 그러니까 뭐라하냐. 맥아더가. 뭐에 씌였어. 예수가 열두 제자가 하는 말 듣더냐. 맥아더가 하는 말이야.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듣고 십자가에 안 가더냐. 예수가 결정하지 열두 제자 말 듣고 결정하냐. 맥아더 말이야. 아주 쉬운 말이야. 너 지도자를 뭘로 아냐. 난 이길 수 있다는 이 마음은 하늘에서 준 거야. 가는 거야.
뻘밭에 딱 내려서 가는데 북한군 없어. 왜? 그게 미국이 맥아더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일로 가면서 여기가 군산항이야. 군산항에서 이렇게 포위하려고 했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군산항에서. 그래서 군산항에 간다는 허위 이걸 보고를 하는 거야. 보고를 계속 우리는 군산항으로 들어간다. 군산항으로 들어가서 호남 지역에서부터 가로막아. 이쪽을 지원하겠다. 이렇게 간 거야. 그러니까 이 제자들은 얘가 이 맥아더가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을 때 대드는 거야. 아니 지금 군산으로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어딥니까. 여기가. 입 다물어라. 나는 너네들 가자는 대로 가는 게 아니라 하늘이 가자는 대로 가는 거야. 아무 소리 하지마. 여기서 맥아더가 강력한 카리스마가 나오는 거야.
그때 맥아더가 들먹거린 게 예수야. 야 예수가 열두 제자 말 들었으면 안 죽었어. 맞아, 안 맞아. 자기가 죽겠다고 해서 죽어. 예수 스스로 죽은 거야. 제자들은 죽지마세요. 뭐 하지 마세요. 이러지. 그렇지만 예수는 죽음을 택했어. 나 인천 상륙해야 되겠어. 막지마. 하늘의 뜻이야. 이렇게 하니까 미국의 참모들이 전부 맥아더에게 당했다. 이렇게 생각한 거야. 그래서 여기로 간 거야. 이게 왜 이랬어. 하늘의 작업이야. 앉으세요.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김진산님… 김진산님이십니다.
질문입니다. 지금까지 백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고 백회로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었으며 오링테스트 할 때도 백회를 막아버리면 되지 않았는데 지난 번 강연 때는 백회를 닫아야 각종 질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이랬습니다.
허경영
이 강의도 잘 들어야 돼요. 거기 거 답이.. 질문이 있어야지. 백회가 열려야 우주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죠? 그지? 저거는 영적으로 열리는 거야. 알죠? 여기 우주와이파이가 교신이 되게 해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주 교신을 넣어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백회를 열어주는 게 아니라 백회를 통해서 우주 교신이 되게 이… 전파를 열어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열려야 우주와이파이가 작동하겠죠? 그 백회 열리는 건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준다는 소리야.
칠판
統一의 三大要素
統合 = 聯合, 結合, 集合
融合 = 混合, 溶解, 醱酵
和合 = 讓步, 疏通, 博愛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는 통일의 3대요소에 통합이라고 있죠? 통합이 첫 번째죠? 융합. 뭐 화합. 하여튼 어쨌든 세 가지가 있죠? 그럴 때 통합이 첫 번째가 뭐지? 통합의 3대 요소. 여기에 보면은 뭐 연합이 있죠? 연합. 우리가 국제 연합. 국제 연합을 해야 통일이 될 거 아니야. 연합. 여기에 뭐가 있어요? 여기에 결합이 있죠? 그 다음에 집합이 있죠? 이렇게 3대 요소가 있듯이 이… 아까 거기에 뭐가 있죠? 이게 뭐요? 연합. 결합이죠? 결합. 그런데 융합의 3대 요소는 뭐요? 혼합. 용해. 발효. 혼합하고 용해하고 발효. 그 다음에 화합의 3대 요소는 소통.
이게…. 내가 이걸 왜 쓰냐면은 조금 전에 질문한 거. 우주와이파이를 해주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이게 뭐냐면 우주 와이파이를 해주는 게 백회가 열리는 건데 이것이 결합. 어떤 결합을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인들과 백궁에 오는 시스템에다가 연합을… 연결을 해줘. 연결. 이게 결합이야. 결합. 결합을 시켜주는 거야. 그러지 백회 자체가 뚜껑이 열린 거 하고는 관계없어요. 그러니까 우주 와이파이를 결합해주는 거야. 그러면서 통합이 되는 거야.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 융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 혼합이 돼버려. 용해가 돼버려. 발효가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양보와 소통과 박애. 화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백궁과 이런 것이 이뤄져. 이게 이게.
칠판
神人合一
이게 이것을 통일이라고 그러지만은 영토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영적으로도 이 통일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통일이 영토에다 붙이면 영토 통일이고 이걸 백회에다가 붙여 백궁까지 연결하는 통일이야. 신과 인간의 통일. 그러니까 신과 인간의 합일이야. 그래서 이런 것을 영적으로 넣어준다.
그러니까 백회가 열린다는 뜻이 아니야. 백회가 열리면 그 사람은 몸이 다 망가져버려. 백회. 그거는 이리 와봐요. 백회 손 대봐. 백회가 열리면은 손으로 이렇게 테스트 하는 거는 우리가 육적으로 열리는 거야. 손 대봐요. 손 가락 하나. 자. 이렇게 테스트하는 겁니다. 백회 열렸나 봅시다. 백회. 힘 쎄게 줘봐요. 이게 왜 원장님은 백회가 왜 열렸나. 백회가 열렸잖아 지금. 힘 줘봐. 세게 줘봐. 열렸잖아. 어제는 안 열렸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 원장님이 분명히 집에 가서 저… 저기 싸웠지? 좀 다퉜지. 원장님은 진인이야. 내가 God-man이고 그 밑에 진인인데 아니다 이런 거 가지고 시비걸지 말아. 실제 내가 진인이라고 그러면 진인이야. 천사님. 제가 진인이 맞습니까. 맞다니까. 어디 진인이라고 한다고 시비걸고 이러면 안 돼.
그것 때문에 싸웠어. 집사람하고? 솔직하게 얘기해봐. 그런데 백회가 왜 나가? 백회 대봐요. 그럼 우리 원장님은 백회가 나갔어. 이런 것이 몸을 다 망친다. 잘 봐요. 이게 나가면은 아무리 병원의 원장이라도 몸 상태는 빵점이야. 대봐요. 갑상선. 자. 이거는 갑상선은 뇌속에 어디에 들어있다고 했죠? 간뇌 안에 들어가 있어. 간뇌. 뇌간 안에 들어있다고. 뇌간 안에 간뇌 바로 옆에 뭐가 붙어있어요. 뇌하수체가 붙어있어. 그러면 그 뇌하수체가 인간의 이 뇌의 껍데기 0.2mm 밖에 안 돼. 뇌 껍데기. 그러면 그 뇌껍데기가 인간의 의식세계 정신세계야. 뇌 안쪽은 두꺼운 뇌 안쪽은 뭐라고? 고피질이지. 그 고피질은 의식이 정신이 아니고 뭐라고 그랬지? 감성이라고. 감성. 그러면 그 감성에서 이 호르몬을 좌우하는 거야.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거야. 의식은 절대로 뇌하수체를 못움직여.
그런데 이 감성이 뇌하수체를 움직여. 그러면 이 의식세계, 정신세계는 뇌하수체를 움직이기가 어려워. 그럴 때는 이 감성이라는 그… 신피질 말고 고피질 안에 있는 그 감성의 뇌. 그걸 잠재의식이라고 그래. 잠재의식. 신피질은 의식. 고피질은 잠재의식. 간뇌는 무의식.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무의식을 의식 세계가 못건들여. 잠재의식인 고피질이 건들인단 말이야. 그러면 그게 뭐야. 그 고피질에서 뭐를 건들여. 고피질의 감성은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원료야. 그러니까 밥을 먹으면서 음악을 딱 들으면서 베사메 무초. 아니면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 이렇게 탁 나오면서 그 영화가 눈앞에 보이면서 그 음악소리 들으면서 소화가 저절로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바깥에서 막 싸움소리가 나서 신경질이 나. 신경질 나 죽겠어. 막 싸우는 소리가 들려.
그런데 밥 먹는데 엄마, 아빠가 막 주먹질 하고 싸우고 있어. 그러면 그 애가 밥 먹는데 소화가 될까. 이거 어디서 그러냐 신피질에서 하는 게 아니야. 그 애 마음 속에 있는 고피질. 감성. 불안, 초조. 우리 엄마가 저러다가 맞아 죽는 게 아니냐. 불안한 거야. 이러면은 이 뇌하수체가 이 갑상선에 호르몬을 변형을 시켜요. 그럼 이 호르몬이 간뇌를 움직여. 알았지. 그러면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얹히기도 하고. 맞아, 안 맞아. 자. 그러면 여기 호르몬 보자고. 빵점. 뭐 심장. 빵점. 이럴 때 심장마비도 오고 암도 걸려. 그러니까 암이 거린 사람의 100%가 백회가 열린 사람은 그래요. 백회가 안 열린 평생 안 열린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그러면 현대 의학이 이 백회를… 백회가 열리고 닫히는 걸 아나? 한의학이 백회가 열리고 닫히는 걸 아나?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지금 알려주고 있는 거야. 자 이 상태. 허경영이를 안 만났으면 이 사람은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가. 그러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소화재를 먹고 해도 몸이 언제나 다운돼. 그 상태로 가는 거야. 맞겠죠? 그런데 내가 이걸 닫아줘버리면 날아다녀. 그러면 닫아만 주면 되냐. 백회 닫혀라. 대봐요. 닫혔죠? 그러면 내 명령만 이 몸들은 듣지 다른 사람 명령을 안 들어요. 백회 열려라. 백회 닫혀라. 닫혔죠? 그러죠? 아니 이 원장님은 몇십 년 된 의사란 말이야. 내과의사란 말이야.
그런데도 이 백회의 존재를 잘 몰라. 그럼 좋아. 백회 닫혀라. 닫혔지. 그러면 이게 다 좋아졌나. 그대로 있어요. 그럴 때 내가 다시 온 150군데가 다 고쳐져라. 됐어. 이제 갑상선. 그러면 뇌하수체가 정상적으로 돌아온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정상이잖아. 그러면 심장도 정상. 위장도 정상. 간도 정상. 대장도 정상. 다 정상이죠? 그러니까 이 뇌하수체라는 것이 백회가 열렸을 때 다 망가져버려. 싹 몸 전체가 다 망가져. 그럼 백회가 왜 열리나. 부부싸움을 심하게 할 때. 남을 심하게 욕할 때. 피해망상증이 심하게 올 때. 백회는 하늘에서 넌 인간의 자격이 없어. 열어줘.
어때요? 그거하고 다르죠? 아까 이거 통일하는 거하고 다르죠? 알겠지? 그러니까 지금 원장님은 백회가 열린 거 내가 이제 고쳐놔서 다행이야. 오늘 실험하다가 알았네. (불친절해도 열리나요?) 열려. 여기가 대천사야. 대천사도 백회가 열립니다. 대천사도 성질을 낼 때는 예외가 아니야. 백회가 열린 이유를 본인이.. 천사님. 제가 백회가 열린 이유는 싸워서 그렇습니까. 그렇다는데.
이 심리… 이 사람이 있는데 저기서 티격태격 했었잖아. 불만을 터트리는데 여기는 가만히 있어도 마음 속에서는 전투가 벌여져. 자존심이 상하면서 뭐가 끓어오르는 거야. 그러면 백회가 뚜껑이 열려버려요. 그러면 이 백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해. 그러니까 절대로 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하려면 간단해. 자꾸 시부렁 거리면 돼. 그게 가정을 몰락시키는 거에요. 또 남편도 집에 오면 아내를 안아주고 대화해주고 그래도 같이 나같은 못난 놈을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 뭐 이러고 이래주면 집안이 자꾸 일어나. 여자가 시비를 안 거니까. 그런데 서로 힘겨루기를 하잖아. 그러면 백회가 둘 다 열려. 그럼 둘 다 병원비 약값 대다가 볼일 다 봐. 평생. 그러면 평생 출퇴근이 병원이야. 병원 출퇴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좋은 말할 때 들어가요.
칠판
連結, 調和, 葛藤, 妥協
내가 이야기하는 건 좀 웃자고 하는 말이야. 내가 뭐 좋은 말할 때 들어가요 이 말은 백회 열어놓기 전에 빨리 들어가라 이 말이야. 그래서 백회가 열렸다, 닫혔다 이 말은 영적인 이야기고 지금 백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육적인 이야기야. 영적으로는 백궁과 열려야 돼. 그래서 그걸 열렸다 하지 말고 연결. 연결. 이 연 자(聯)가 아니고 그 연 자. 연결. 연결. 연결을 뜻한다. 백회와 백궁이 연결되는 것. 그러니까 와이파이를 개통해주는 것. 개통.
그러니까 어떤 면에서는 우리는 아까 선거를 할 때 천사한테 물어보라고 그랬죠? 조화. 조화인데 여러분들은 조화를 하나. 여러분들은 무슨 사업만 보이면은 갈등. 갈등. 갈등을 하게 돼. 갈등. 이거를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갈등 해, 안 해? 그러니까 매일 여러분 앞에는 갈등이란 명제가 타고 가는데 조화를 해야되냐 투쟁을 해야되느냐. 그러니까 조화냐 부조화냐. 이거를 갈등만 있으면 천사한테 물으면 해결되나, 안 되나. 그런데 여러분이 조화를 선택하면은 실패야. 야. 아버지가 경찰 신고하지마. 내가 사람을 죽였지만 아버지가 벌 받을게. 그러나 가족을 돌봐야 돼. 이러면 아들이 갈등하죠? 갈등하죠. 이걸 조화롭게 야 신고하지 말고 조화롭게 넘어갈까. 또 조화롭게 하는 거 말고 아이고 왜 글자가 왜 잘 안 써져? 타협을 해볼까. 불의와 타협하는 것도 돼. 맞아, 안 맞아. 이건 타협이라고 그래. 타협. 적당히 타협할까. 타협에서 조화롭게 넘어갈까. 이렇게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청렴한 청년이 일류 대학을 나와가지고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갑자기 자기 상사가 부르더니 “야 임마. 오늘 그 계약하는 거 200억 짜리 400억으로 해.” “아니 실제 계약은 200억인데 왜 계약서를 400억짜리로 만들어버려요?” “야 임마. 그 200억은 비자금이야. 그게 회장님의 지시야. 회장님 지시니까 이중계약서를 만들어.” 딱 그런단 말이야. 이러니 명색을 대학을 우수하게 나와가지고 양심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말이야 계약서를 말이야 200억을 업그레이드해서 쓰라네? 그러면 회사 공금을 200억을 빼가겠다는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저쪽에서 온 계약서는 200억이잖아요.” “야 임마 잔소리 하지 말고 400억으로 해.”
이 사람이 갈등 하겠나, 안 하겠나. 갈등 해, 안 해? 모든 사람이 이런 일에 직면하게 돼. 그런데 갑자기 적금 넣는 것. 자기 딸내미 대학 등록금. 고등학교 다니는 아들 등록금, 학원비 뭐 이런 게 떠오르는 거야. 이 목아지 날아가면 이거 이제 이게 어떡하나 이거. 아이고 말이야. 이거 직장에 와가지고 오래간만에 이렇게 내가 갈등을 할 수가 있나. 200억을 업그레이드 해서 쓰라? 조작해서 계약서를 만들어라? 그럼 내가 걸리는 거 아니야. 나중에. 허허. 검찰에 불려가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이 갈등하겠어, 안 하겠어. 갈등하겠죠? 그러면 그대로 해주면 타협이야. 타협. 맞잖아. 타협을 해야 사는 거냐. 타협을 하지 말고 그냥 곧이 곧대로 가는 게 그게 사는 길이냐. 이럴 때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거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자기가 아무리 조화롭게 하더라도 타협에서 조화롭게 살아가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이렇게 조화를 좀 부려볼까. 적당히 좀 넘어가볼까. 이 타협을 하면은 그냥 그 인간은 망하는 거야. 더군다나 그게 공직자일 때. 위험하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 직원이 쳐해있는 그 갈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이럴 때 여러분들은 천사를 동원해야 돼. 천사님. 지금 타협을 적당히 해야 되는 겁니까. 이리와요. 지금 넥타이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상사가 200억 짜리 매출을 400억으로 만들어서 비자금을 200억을 만들려고 하는데 회장님의 지시라는데 이 계약서를 써줘야 합니까. 이거 여러분들이 판단하려면 불가능해요. 가족의 운명이 걸려있고 회사 회장은 회장대로 또 운명이 걸려있고 내가 감옥가느냐 안 가느냐. 이것도 걸려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천사가 결정해버리면 안전해, 안 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갈등을 할 때 타협을 할까, 말까 이런 걸 결정할 때는 천사를 의지해야 되나, 안 되나. 뭡니까. 해주라고 그러죠. 직원이 여기서 나 못해주겠어. 그리고 나 사표 내겠소. 이렇게 되면은 가족이 어떻게 돼? 그리고 그 부인은 얼마나 골치아픈 남편을 만난 거야. 들어가는 직장마다 쫓겨나. 왜? 자기 고집대로.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직이라는 거는 정직이라는 거는 중도가 아니야.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니야.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닌 낮은 차원의 정직이야. 자 남한에서는 북한군이 원수고 적이고 북한은 남한이 적인데 실제는 형제지? 맞아, 안 맞아. 이거 우리가 적이라고 하는 이 자체는 실제 적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 여러분들이 정직이라는 거는 정직이 아니란 말이야. 아주 낮은 차원이야. 진정한 차원은 천사가 결정해. 맞아, 안 맞아.
그 회장인들 그 회사를 지켜가는데 어려움이 있겠어, 없겠어? 있죠? 그것이 현재 기업 풍토가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안 돌아가고 있어. 거기에 있는데 혼자 독불장군으로 그걸 바꿔보겠다고. 회장한테 대들어? 잘리는 길 밖에 없지.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와서 그걸 안 쓰냐. 쓰게 되는 거야. 다른 놈이 희생하느니 내가 희생하는 게 낫지. 맞아, 안 맞아. 내가 안 써도 딴놈이 써. 그 회사는 그렇게 돌아가. 기업 문화가 지금 그렇게 돼있어. 그런데 자기 혼자 기업문화를 한번 바꿔보겠다고? 그러면은 아내, 학원 다니는 딸, 아들 모든 게 눈에 보여. 그럴 때 그 아버지가 사람 죽인 거 그걸 신고하는 걸 하늘에서 택하든가. 그건 중요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걸 택하든가. 가정을 지키는 걸 더 택하는 거야.
그래서 하늘은 네가 십자가를 져라. 네 가족을 위해서. 맞아, 안 맞아. 아 내가 가족을 위해서 감옥을 가라면 가야지. 내가 이 기업에 밥을 먹고 있으니 내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맞나, 안 맞나. 그래서 그 십자가를 자기가 져야 되지. 그 십자가를 자기는 싹 빠져버리고 다른 직원이 쓰게끔 맞아, 안 맞아. 그렇지? 자기가 그걸 안 하면 그게 없어진다면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회장이 주로 하던 관용을 무시하고 대든다는 건 천사는 뭐라고 그래? 천사님. 회장이 회사에 회장이 밑에 직원한테 가격을 높여서 이중 계산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데 직원은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게 옳습니까. 옳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판단은 옳지 않은 것 같지? 법에서는 옳지 않아요.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어. 하늘이 결정하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요.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게 있어. 그래서 이 갈등하는 일에 현대 사회에서 갈등하는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을 때면 천사. 투표도 천사. 누굴 찍어야 우리나라가 잘 되냐. 이럴 때 누굴 찍어야 돼? 아 그게 아니라. 천사. 천사가 찍으라는대로 찍는 게 최고야. 그러면 내가 천사한테 나 좀 찍게 해주십시오. 여러 사람이 천사테스트하는데 내가 일일이 가서 백넣나. 아니야. 여러분들이 집에서 테스트하는 거야. 그럴 때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야. 들어가요. 맞아, 안 맞아.
오늘 백회가 열려가지고 원장님이 백회가 열려가지고. 내가 우리 원장님 참 좋게 보거든. 저런. 내가 왜 진인이라고 그래? 내가 내 입으로 진인이라고 한 사람 저 사람 밖에 없어.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데도 백회가 오늘 열려서 나타났어. 맞아, 안 맞아. 이 백회가 물리적으로 열린 거는 나쁜 겁니다. 백회가 하늘과 연결된 것. 이걸 말하는 거라는 것. 이 글자 알죠? 연결. 그걸 다른 말로 하면 통일이야. 백회가 하늘과 통일이 된다. 이거야 연합, 결합, 집합. 혼합, 용해, 발효. 양보, 소통, 박애. 답이 좀 길었다.
굉장히 내가 오늘 강연하는 내용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상 생활에 천사활용을 해야한다는 것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다른 판결을 내려요. 이래서 내가 심판자로 와있는 거야. 내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하는 것이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심판하면 구구절절이 다 틀려. 저 사람 풀어주자. 저 사람은 정신교육대에 누굴 넣을까 이러면 정신교육대에 들어갈 사람을 천사가 딱 이야기해. 천사님 이 사람 넣을까요? 집어넣으라. 천사님 이 사람도 넣어야 되겠는데… 안 돼. 빼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내가 최종적으로 정신교육대에 보낼 정치인을 정할 때 천사한테 물어볼까. 안 물어볼까. 물어봐요.
사회자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짧게 해야 되겠습니다. 김요셉님 질문입니다.
God-man님께 돈수백배하고 여쭈옵니다. 불란서어로 Corea 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입장순서가 Japan보다 후에 되도록 Korea로 변경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번역할 때 영문국명을 Core, Corea로 번역해도 될련지요?
허경영
이렇게 쓰고 있어. 이렇게 쓰는 데도 있어요. 원래 C로 해야 되는데 일본이 J니까 J, K. Korea. K로 조작한 거야. 원래 우리의 고려는 발음이 C야. C. Core. A. 거기다가 또 A를 왜 붙였냐. 한국이 코레가 되면 안 되니까. 태양이 되면.. 자기들이 태양인데 core는 태양이에요. 핵이란 말이야. 일본 자기가 핵인데 우리나라 국호가 이렇게 보면 핵이거든. 일본 국기가 핵이잖아. 그러니까 안 돼. 거기다가 또 A를 하나 붙여라. 이렇게 붙여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 우리가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만든 영어가 세계적으로 퍼져가지고 Corea가 되버린 거야. 그러면 우리는 해방되고 나서 그것부터 수정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그걸 그냥 놔둬가지고 지금 Korea로 쓰고 있어. 그래서 국호를 할 때는 일본이 Japan이 우리보다 항상 앞서요. 그러면 일본에 다음에 우리가 붙어있어. K. 우리가 세계에서 몇번째야? C로 하면은? 세 번째 잖아. ABC니까 방글라데시 뭐 이런 그런 거. B자 A자가 나오고 그다음 America 다음에 그 다음에 영국. 영국은 British라고 하니까 영국 British. 미국, 영국, 한국 이렇게 돼있거든. 이러니까 그놈들이 이걸 못보겠는 거야. 그래서 우리를 K를 넣어가지고 자기들 다음으로 해놓고 뒤에다가 A를 집어넣어. 그래서 나라 이름을 망쳐버렸어.
사회자
이제 이 질문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강훈도님 질문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단행법이 2018년에 입법화하기로 했는데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에 계류되어 입법화 불발로 검증되지 않은 불량식품이 난무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대통령 되시면 특수사업자 양성화 500만에 네트워크 단행법도 포함되는지요?
허경영
포함되지. 포함되지. 그건 내가 강의했잖아. 이거는 네트워크는 앞으로 피해자가 없어요. 네트워크는 보험제를 적용해. 네트워크 보험이라고 만들어가지고 피해를 볼 때는 보상이 돼. 그리고 식품에 대해서는 100배가 강화됩니다. 이제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먹는 식품은 대통령이 품질을 보증해. 대통령이 책임져. 그리고 오늘도 참 열띠게 했네. 여러분들은 앉아 있으니까 잘 모르죠? 나는 그냥 머리 속이 복잡해. 재밌어요. 질문에 답해주는데 강한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이가 제일 강할 거야. God-man은 모든 질문에 답이 예비돼있어요. 국어사전도 바꿔. 아까 7전 8기 같은 거. 7전 8기 같은 것도 바꿔버려. 이렇게 내가 수정하는 거 내가 하는 거만이 그게 진리야.
사회자
어려운 질문에도..
칠판
調和(妥協) <-> 衝突
-> 葛藤 -> 天使
허경영
내 강의는 우리가 아.. 지우지 말고 세워놔. 결론을 내줄테니까. 결론을 꼭 알아놔요. 이게 결론인데. 조화냐. 충돌이냐. 여기에 맞서게 돼. 그러면 이게 갈등하게 되는 거야. 맞겠죠? 상사 지시대로 하면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자기 고집대로 하면은 충돌이야. 난 그만두겠다. 난 못합니다. 이러면은 충돌이 일어나는 거야. 의견 충돌이. 이 의견충돌과 조화롭게 타협. 그러니까 타협을 하면 조화가 이뤄진다고 보지? 그러니 우리는 타협과 또 충돌이 있어요. 타협과 충돌. 그러면은 타협을 하면은 회사를 다니고 충돌하면은 사표내야 돼. 그럴 수 있겠죠? 타협하면은 좋으냐 충돌하는 것이 좋으냐. 정몽주가 여기 처했죠? 정몽주는 충돌을 택했지? 그래서 자기가 죽지? 충돌 택하고 죽죠? 죽었어요. 이 타협을 택한 사람들은 그 사람 밑에서 잘 살아. 이방원이나 다른 사람들은 잘 살아요. 그래서 타협이나충돌이냐. 이런 일이 우리가 발생할 때는 갈등해야 돼. 갈등해야죠?
이 갈등에 반드시 천사가 나타나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면은 집구석이 콩가루 집안이 돼. 맞아, 안 맞아. 그렇다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사회의 짐이 돼. 가는 데마다 말썽을 일으키고 가는 데마다 회사마다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의 짐이 돼버려.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이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에게 이거를 의지해야 된다는 거야. 국가 일도 마찬가지야. 투표 한 장 찍는 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 도장 하나 잘못 찍으면 가족이 다 거지가 돼. 그럴 때 우리는 갈등을 해야 돼. 그러면 갈등해서 답이 뭐야? 천사야. 천사. 이런 강의를 대한민국에서 내가 해주고 있다는 것. 여러분들은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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妥協
충돌과 타협. 이 타협은 굉장히 문제가 좀 있어요. 옆에 여자가 있죠? 여자가. 밑에 여자가 있죠? 주로 타협을 한다는 건 나쁜 게 많아. 타협하는 거는 밑에 여자가 끼어야 타협이 되는 거야. 그래서 타협을 한다는 것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거죠? 타협은. 이게 배타적 타협이 아니고 긍정적 타협을 해야 돼. 그러니까 이 타협과 충돌을 우리가 결정못할 때가 많아. 그럴 때는 우리는 어디를 의지해야 돼? 천사. LG 주식을 사야 되냐. LG 주식을 팔아야 되냐. 타협과 충돌에 있는 거야. 그러면은 천사한테 물으면 지금 팔면 위험하다. 두 달 있다가 팔아라. 이게 나오지? 천사가 최고죠?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사회자
우리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풀어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20억 광년에 109개 기운이 모여 있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 연습을 하고 백궁(白宮)을 경험하는 이곳, 하루도 놓으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싸우고 있는 이 전국의 우리나라가 좌파, 우파로 나뉘어 서로 복수전을 버려서, 이 대한민국이 세계에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전립의 위기에 있는 이 한국을 구하실 분은 바로 30년 전부터 좌도 아니고 우도 아닌 중도의 길을 걸어오면서 한국을 살릴 33 정책을 꾸준히 부르짖어 주신 정치 메시아 허경영 God-man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투표를 제대로 하여 이 나라를 살립시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白宮)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관장님께서 205회 하늘궁 강연을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5회 강의한 강연에 참석한 걸 축하드립니다.
어, 이 세상에 축하드릴 일이 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 듣는 거, 천사 받는 거, 축복 받는 거, 명패 하는 거, 4* 받는 거. 이런 그 이외의 축하할 만한 게 있나? 그 나머지 일은 아무런 축하할 만한 가치가 없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알게 되겠죠. 언제 알게 될까? 세상을 떠날 때.
아,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시는 아버지, 아버지의 차를 타고 어딜 여행을 가다가 아버지가 깜빡하더라고 대화하다가 앞에 사람이 있는 걸 모르고 받았어. 그 사람 몸이 다 찢어져서 날아가 버린 거예요.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어. 가서 쎄게 받으니까.
그러니까 내려서 구하고. 있을까? 무슨 그런 상황이 아니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이 사실을 비밀로 해라. 왜냐하면 아버지가 지금 저것을 자백을 하면, 자수를 하면 네 동생들 학교 다 못 가고 집안이 파탄 나고 엄마는 딴 데로 갈 것이고 우리 집안이 풍지박살 난다.
법을 지켜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게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게 옳은지 네가 현명하다고 생각해야겠지만, 아버지 부탁이다. 이것은 우리 둘이서 덮어주자.” 이렇게 이야기할 때 이 아들은 상당히 번뇌가 돼요. 아버지가 먼저냐, 국가가 먼저냐? 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이럴 때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말하자면 모든 인간이 겪는 거야.
선택의 기로에,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과연 아버지가 중요하냐, 나라가 중요하냐? 그 아버지를 고발한 데서 죽은 사람이 살아난 다음에도 몰라. 이럴 때 아버지가 아들 보고 “야, 너 모르는 걸로 해라. 아버지가 이걸로 잘못되면 아버지란 이라 길바닥에 나 앉고 아버지를 감옥에 가고 애들은 고황 하게 되지. 우리 가정은 풍지박살이 난다.
이 아버지가 뭐가 보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니다. 우리 가정을 내 한 번의 실수로 버리는 거 너무 아깝지 않느냐?” 이렇게 아버지가 선택의 기로를 아들한테 주는 거야. 이 기로에 선 이 아들은 자기가 어떤 길로 가야 되는지 몰라요. 이것이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야.
대통령 선택과 선거는 같은 같아요. 개구리의 선거가 마치 요런 기로에 서 있어. 우리가 누구를 뽑느냐, 선거하느냐, 선택하느냐. 이렇게 어려운 거야.
이렇게 이게 아무리 말을 해야 되냐, 나의 법을 지켜야 되냐,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줘야 되냐. 이 아들이 번뇌하겠어요? 토끼 하는 것도 마찬가지요. 선거는 선거. 선택 우리가 선거를 보고 선택 21 뭐 이러자 아냐 그냥 그래요.
말이 선거라고 하는 거지 선택해요. 섯 손으로 나니깐 여기에 손수 제가 들어간 거야. 투표용지를 손으로 한다 이 소리야. 이걸 뭐 선택 택하는 거예요.
원래 가 너 저 사람 선택하겠어? 문 하셔서 는 선거 하겠어? 이거 아니야. 선택이 정확한 말이야. 선택. 그러면 선택의 기로가 다른 말로 바꾸면
투표. 선택의 호기가 괴로움의 뒤로가 바로 투표해야. 이런 기로에 혀로 분들은 인간의 내를 동원한다는 건 넌센스야.
바로 천사한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가짜는 것을 이거를 이철 머니가 고민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아버지. 그러면 천사한테 한번 물어봅시다. 우리가 어느 길로 가는 게 맞다고 하는 거지? 사람은 죽었고 아버지는 나한테 걸 부탁하고 나라는 법을 지키라고 그러고.
그러면 나는 여기서 아버지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선택의 기로에 서 있어 안 서 있어? 우리의 생활은 모든 게 매일 아침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 거예요. 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뭐 얻은 것이 90%가 넌센스야. 착각을 일으켜요. 고향 선전에 대해 끼고 않아 좀 찍어주세요.
거기에 넘어가 나누고 고향 사람이잖아. 좀 찍어주세요. 그게 도 성검 2 모기야. 도둑놈 투.
뭐 도정 돔 개수 들이 앞장서 가지고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안 나가요. 그냥 그래. 이것들을 그냥 차 또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야. 국고에.
그래야 그래요. 이름을 지어 나 저놈을 찌거나 그 놈이 그 놈이야. 그럴 때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온 자가 있어.
아. 그 자를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대천사부터 천군 천사를 뭐 한데? 천사를 내 손으로. 명령하면 나오고, 각오해.
투자가 왔어. 그 자가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지구 인류가 일 년에 500매 굶어 죽는 거 없애고, CO2 없애고, N2O 없애고, CH4, 지구 오존층을 파괴하는 그런 물질을 없애고, 시상 나온 을 만들어 주겠다는 자가 와 있는데, 무슨 도둑놈 계수들을 신주 모시듯 시 모시고 부어라 마셔라 같이 놀아 이런 지그를 한 후 이 젊은이 가기로 a 수 없어요. 이 기로에 선 자가 우리 국민이야. 지금
여러분, 투표하는 행위를 그렇게 착란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하는 자는 텔레비에 막 나오는 자가 아니야. 맞았나, 안 맞았어요? 유대인들이 왜 600만 명이 죽은 줄 알아요? 선지자들이 야,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요렇게 해야 된다 하니까 선지자 저럼 죽여라.
그래, 선지자 때려 죽여. 죽인 놈도 유대인, 유대교. 좋은 놈도 유대교야.
선지자 때려 죽인 나중에는 예수도 때려 죽여라. 죽인 놈도 유대인, 죽은 서로 또 유대인이. 나중에는 선지자 때려 죽이더니 나중에는 예수까지 때려 죽여. 억울해.
사항 그랬어요. 그 사람들이 뭘 내세워서 그렇게 했어? 율법을 내쉬 얻죠. 그 율법보다 뭐가 있어요? 천사. 천사가 최 사장을 만들어주고 율법을 말해 준 자가 천사.
1004의 음성이 여러분 함께 내가 가져왔죠. 그러면 이거 아들이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는지, 자식 뜻대로 해야 되는지, 경찰에 신고해야 되는지, 아니면은 아들 말을 들어서 가정을 지켜주는 게 옳은지. 천사한테 한번 물어봅시다. 원장 비리라고 대한민국 아니라 전 세계인들은 잘 들어야 됩니다.
아주 심각하게 들어야 돼요. 자, 천사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어제 그랬던 거 동성한.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게 어딨습니까? 형사로 신고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천사의 결정이에요.
천사님, 다시 해보자. 천사님, 아버지하고 아들이 차를… 아버지가 사람을 모르고 죽였는데, 아버지가 아들 보고 가정을 지켜야 되니까, 화목을 지켜야 되니까 모르는 척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옳습니까? 거짓말을 듣는 게 어떻습니까? 으… 옳다고 하죠. 아버지 말을 듣는 게 옳다고 하죠.
처벌이 능사가 아니다, 이 소리야. 그 사람은 감옥을 가지 않아도 돼. 속마음, 속으로 그 아버지는 처벌을 받으면서 가족을 이끌어 가겠다, 이 소리고. 감옥에 있는 게 싫어서 안 들어가겠다는 게 아니야.
차라리 감옥에 가고 못해. 4. 그러나 가족이 그 어린애들이 줄줄이 탈선할 수가 있고, 그것이 사회의 문제를 일으키면 거기서 무서운 살인자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그 아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감옥에 있는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을 받아가면서 가족을 키웠다. 그러니 아들아, 네가 협조해라, 이렇게 하는 거야.
신고만이 능사가 아니죠. 법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 위에 뭐였죠? B. 정의.
법과 원칙. 전 법의 지배를 받은 자는 대통령이 전부 사면을 사업소. 재벌의 에어. 감옥에 있는 사용 수도 풀어주 넣어야.
법은 대통령 마음먹은 대로 되는 건데. 때 파 저게 판사들이 처벌하는 뭐래. 대통령이 사면권이 수 없어요. 1 써요.
법은 그런 거라 말이야. 그런 거지만 한 가장이 법의 지배를 받아서 그 처벌 받는 게 능사 아냐. 아무도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국가가 세원 않냐고.
잡아 넣기만 잘하지. 그 사람이 잡혀 감으로써 그 가족이 어떻게 생활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 국가가 보장 책이 있나, 국가도 책임 있는 거 아니야. 뭐 이 사람이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이 사람이 책임이 있다 이 말이야.
국가가 책임이 있다는 거야. 가만히 보니까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서 풍지박살이 되는데도 국가는 저 집 아들이 짐 어디가 있니, 젖이 화 들의 학교 다니다가 왜 안 나오니, 이거 찾아 가지고 걔들 바른 길로 인도하는 놈이 사람이 있나. 국가가 그런 걸 아래 주니까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이럴 때 천사는 누구 편을 드는가, 노벨을 들었어.
아버지의 편을 들었다 이 말이야. 이걸 갱계 여러분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법이 최고 아니에요. 법, , 눈은 달란 달라, 누구 편을 드세요? 아버지 과목의 안 가도 감옥에 있는 것보다 더 괴로워.
그러나 자기 마음대로 감옥 가는 것, 여행 가는 거야. 여행 갈 처지가 아니다. 고통 받으면서 가져올 맥의 산림으로 노동 현장에서 그 죄를 바꿨다.
맞아, 맞아, 뭐 꼭 경찰에 잡혀서 감옥에 가야 그 죄를 받는 줄 알아요? 내 마음속에 계속 뉘우치고 반성하고 과정을 위해서 헌신하면 아버지 말이 맞는 거지. 근데 그 다음 날 아버지가 이혼을 해버리고 또 안내 자고 뭐 놀러 가고 재산 가지고 도망가 버리면 그건 아들이 볼 때 그건 아버지의 역할이 아니니까 신고를 해도 되지.
군의 아버지가 가족을 위해서 자기 동생들 학대를 벌로 다 열심히 다니면서 고생하면서 항상 종교 시세를 가서 회개하고 잘못했다고 뭐 그게 과목에 있는 거고 먹어 달라요. 맞아, 맞아, 맞죠. 그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모든 선거는 선택의 기로이기 때문에 선거나 선고의 기로, 사람을 선택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여야 후보 딱 같 않았고 천사채 줘. 대통령 나온 사람이 5명이 서머 따스 면 천사로 물어봅니다. 누굴 찍을까? 어 나오겠죠.
이 번만 그만 이렇게 해야 우리가 사는 겁니다. 정말 천사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그 천사가 없는 자들을 어떻게 물어봐야 되냐? 천사 있는 하늘 구해 와서 천사를 받아야지. 나라가 사는 길은 천사의 지시를 받는 거예요.
분명히 인간은 여기서 오류를 보 말씀 실수 합니다. 내가 언양 님 지금 우리가 지금 천사 태세 보면 어느 후보를 찍어야 되는지 나왔나 와. 꼭 한번 해보세요. 해 가지고 여야에 여당의 후보가 쭉 나와 있으면 누가 될지 첫 사태를 하면 어느 산에 후보 될지 딱 나와.
야당 후보 여름에 있는 거 딱 천사 템은 딴 나와 나오느냐 봐 보여줬죠. 그 사람들 중에 호갱 에까지 넣어서 누가 대통령이 됩니까? 첫 세대 내 번 나오게 되죠. 그러나 그렇게 해서 나왔는데도 부정선거 앞에는 인간들이 먼저 이기는 거야. 누군가가 부정선거를 획책하면 대통령이 바뀌어.
지금 미국에 그렇게 돼 있죠. 그러나 언젠가 그들은 지금도 부정선거 한 사람들은 공포에 공포에 밤을 떨고 있겠죠. 언젠가 한번 보세요. 내가 그들이 선지자도 죽이고 예수도 죽이고 그렇게 한 사람들이야.
그러나 그 다음에 오는 심판자는 죽일 수가 없어. 알겠어요? 음, 그래 들어가요. 4 아오, 오늘 더 나라를 구할 대통령 후보는 누구십니까? 아참, 살게 꼭 물어봐야 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섭리 말씀을 해 주시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4 아 예,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 이걸 못하시는 게 목적. 나 깜짝 놀랜 처럼 모자를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까? 튜브 1 커리어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정의와 싸울 상 인생입니다. 전부터 나무 번에 직찍을 못하시게 봅니다. 모자를 괴로움 다르게 못합니까? 안녕하세요, 표현이 서울 상시 생입니다. 저의 아신 것 중에 이런 데 있어서 처음입니다.
중요한 습도를 대해서 생기는 거라고 했는데 회장 하는 속도 때문에 왜 주는 힘이 있는 뭔지 이해가 잘 안 갑니다. 그저 이렇게 해 주라면, 그 것들에도 들어간다는 안쪽으로 히 들어온 건지 생각합니다. 먼저 갔던 잘 부탁합니다. 동성애가 아 에, 일반적으로 중력은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한다.
요건 아 잘못된 거고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하는 거예요, 물체의 크기. 그러니까 탭, 탭 양이 지구보다 크면 지구는 태양을 돌게 되어 있어요. 태양 주위를 돌아요.
그는 태양 주위를, 태양 안에 있는 태양이 또 돌아요. 안 돌아요? 태양도 돌죠. 지구도 돌죠. 그러니까 전체가 돌지 않는 물체는 허공에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왜 이걸 우리가 이 프랙탈 구조를 만들 때 창조의 비밀인데, 순환. 돈은 이 자체가 크기는 큰 것과 작은 것이 도는 속도가 다르고, 그 사이즈별로 그 기준을 정해 놨어요. 그러니까 태양이 돌면 지구는 따라 돌고, 지구가 도니까 달이 따라 돌아요. 그러면 달이 지구보다 작기 때문에 지구를 돌지.
달이 지구보다 크면 달이 먼저 태양을 돌아요. 이 순서가 딱 맞아야지. 우리 시계 바늘 톱니바퀴를 보면 큰 톱니바퀴 맞은 작은 톱니바퀴가 돌듯이. 그러나 시계 바늘 톱니바퀴는 일정하지 않아요.
시간을 나타내는 톱니바퀴, 분을, 초를 나타내는 톱니바퀴하고 완전히 다르겠죠. 그래서 중력은 중력 가속도가 있어요. 중력 가속도. 가속도라는 건 여러분들은 가속이라는 걸, 가속이 뭐예요? 가속 페달을 밟으면 되죠.
더한다. 나는 소리한테 더한다. 그 중력 가속도는 거기에 비해서 비해 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물체를 이렇게 돌릴 때는 이 물체가 떨어져 나가죠.
이렇게, 이렇게 돌리다가 놓으면 튕겨 나가죠. 튕겨 나가죠. 그런 원심력의 원심력. 원심력에서 튕겨 나가지만 중력은 지구와 1,900 6km/h로 돌죠.
영어로 뭐죠? 자전 속도예요. 자전 속도. 그러면 자 스스로 돌아가는 속도를 알아요. 2,600km 돌면은 초 1609km/h 쓰다 보니까 션 6 왜 9km 이게 도는데 107,100 60km는 이것은 공전, 니아 공전, 공전을 하는데 돌아가는 거야.
그러면 이 시속이 5. 이 자전을 하면서 공전하니까 20전에서는 공전에서는 태양의 중력에 끌려 가는 거예요. 자전은 이걸 태양 중력 때문에 공전하는 거야. 이것은 지구의 자체, 지구 중량이에요.
여기서는 뭐가 나오냐면 980 다인이야. 980 다인이 중력이야. 그러면 모든 별은 *마다 중력이 딱딱딱딱 정해져 있어. 근데 아까 말한 그 사람은 원심력하고 중력은 달라.
원심력은 무슨 절정? 원심력과 중력은 다르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중력을 이해하려면 은, 이것은 그야말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한테 예 시킨다는 건 중력을 예 시킨다는 상당히 어려운 거야. 즉 바다의 물이 만약에 중력이 없을 때, 저 바다의 물은 하늘로 우리가 보는 사이에 수직으로 솟아서 날아가. 날아가고 이 지구도 하늘로 솟아서 날아가.
그러니까 원심력에 의해서 이것은 날아가게 돼 있어. 이걸 빙빙 돌리니까 이것 날아가. 옷을 들고 돌려 봐요. 먼지가 옷에 있는 먼지 다 날아가 버려.
원심력에 다 날아가니까 극을 만들어 놓은 게 축력이야. 그 스크래치에 비하게끔 중력의 힘이 잡아 당기게 돼 있어. 그래서 점에서 뉴턴이 사과나무 위에서 사과 밑으로 떨어진다. 이게 상황을 위로 떨어진다.
지켜야 될 텐데, 지구를 요렇게 보면은, 아니 지구가 요렇게 생겼는데 사과나무는 요렇게 생긴 것도 요렇게, 요렇게 생겼거든요. 그 사과가 일로 떨어져. 왜 사과가 일로 떨어지니까? 이것은 뱅뱅 도니까 원심력에서 이로 떨어져야 될까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보면 사과 위로, 화환으로 떨어져 날아가. 이것도 없이 날라.
왜냐하면 여기가 절 102, 자, 너 뭐 얘 가죠. 그래서 중력 가속도라는, 적게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중력이 생기는 거야. 일반 원심력하고 다른 거예요. 그게 5인 16의 차원이 아주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실속 앳 올 때, 이게 어마어마하게 빨리 6,600 굵기로 시 속도라 이럴 때 중력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왜 나오냐? 큰 우리가 창조자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래. 왜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야 되고, 주택들이 뿌리채 날아가면 나무가 흙이 단락을, 여기 뭐가 남게 너? 지구의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사람들이 요렇게 해서 있 거다.
여기에 머리고, 이거 다리 잖 아. 했어 있으니까 사람도 다 날아가 버리게 따라가야 되는데 안 날아가죠. 그래서 원심력에 판단하는 것이 축력이야.
그러면 가속 종료, 가속이 빨라질 수 중력은 높아지는 거야. 그 사람 바른다면 원심과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지구에 있는 게 다 날아가 버리면 아무도 안 남잖아. 그래서 우리가 중력을 만들어 놔서 신의 작품이 에. 우리 작품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왜 만들었느냐, 어떻게 만들어야? 이렇게 하면 날 말이 없어. 에 알려 줘. 그러면 책받침을 1가 차 시켜서 이렇게 하면은 붙자 나요. 음, 그거 하고 또 축력.
재 받침을 우리 머리 가려 담합 pb 줘. b 맨 이루게 되면 채 빠짐이 쭉 머리카락이 딸려 올라고 이런 물질 되면 딸려 오잖아. 딸려 가. 이 원리도 중요하고 비슷한 거야.
이것은 전기 자석 현상이 일어난 거야. 전자기 현상이 일어나는 거지만 이 지구 안에는 맨틀, 지구 1 속에 있는 이 멘트를 속에는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을 우리가 너 나서 않았어. 어느 자바 땡겨 땅속으로 무조건 차가 되게끔. 됐어요. 지구는 980타인인데, 980 장려금 뭐냐? 요 꽃이 아주 보드라운 꽃이 꺾이지 않게 어느 정도 중력이 980 약 천.
다 입만 되면은 이 꽃들이 입, 해바라기 파리 요렇게 돼 버려요. 눌려 가지고. 그럼 우리가 서서 살 모델로라, 힘이 들었어, 힘이 들었어. 그러나 여러분들이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졌고 올라갈 수 왜 가냐? 중력이, 중력이 어떻게 돼서 그렇다구요? 낮아져서 그래요.
산꼭대기에 올라가면은 이 몸을 누르는 힘이 약한 거야. 그래서 몸이 상쾌해져. 그래서 높은 데 올라가면은 혈액순환이 잘 돼. 혈액순환이.
그래서 김일성이 북한의 김일성 이거 있는 별장이 옛날에 고지가 700m 이상 있다고 그러잖아.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이 제일 잘 돼. 그 서울 시내 같은 평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돼요. 그때 저기서 이랑 산꼭대기 가 아니라 삼각산 꼭대기 정도는 혈액순환이 잘 돼.
그래 그 정도의 다 집을 신, GB 도선사 같은 게 있죠. 저리 있죠. 그래 저래 가면 혈액순환이 잘 돼. 높은 데 올라가면.
그래서 우리 하는 혼돈 없죠. 너 군대 있죠. 어. 그리고 이게 혈액순환이 잘 되고 여기 여기는 또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게 아니라 에너지가 세계에서 제일 높아.
하라 줘. 병어. 첫. 그래서 이 중지하는 중력이에요.
그래서 이 중력은 다르게 쓰면은 이거는 동짜야. 움직일 동차죠. 중력을 붙여 버리면 움직일 동차가 되는 거야. 움직인 데서 오는 거다 이 말이야.
아이, 움직일 동차잖아. 동력이잖아. 이 중력은 두 개를 합치면 움직일 동자가 돼. 즉 말하면 요기에 된다 이 말이야.
동역. 맏형. 움직이는 데서 나오는 중력이라는 겁니다. 마초.
한문 글자의 그 뜻이 들어 있어. 4. 저는 감사합니다. 4 질문자하고, 지금 말씀하신 것 다음 질문입니다.
서울 종로에 계시는 장인홍 이십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동지님. 6월 17일, 18일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불행히 소방관 1명이 사망하였고, 다행히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문 대통령님은 그 순직한 소방관 가족에게 애도를 표현하였고, 쿠팡 이사장 사퇴하고 쿠팡에 투자한 빌 게이츠나 사우디 왕세자 등 유명한 부자들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쿠팡 탈퇴 운동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신임 대통령 대신 데 일조를 하는 큰 사건 중 하나인지요? 저게 글로벌 기업에 일어난 사고예요. 글로벌 기업에 일어난 사고인데, 우리나라의 재난 안전 대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보다 한 100배가 강화됩니다.
강화됩니다. 그래서 나는 인간들은 너무 미흡한 시대에 안전장치를 해 놓고 있어요. 저 쿠팡에 화재 시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이 있었을까? 그리고 물 스프링클러가 작동했을까? 영상 봤죠? 지맘대로 불이 나타나서 지맘대로 올라가는데 물 뿌려지는 거 하나도 없어. 비상벨 하나도 안 울려.
아, 그래요? 그래요. 만약에 불이 열이 100도 이상 올라가면 건물 자체가 비상벨 소리가 울려야 되고, 전 직원이 비상구로 나와서 대피해야 되고,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어야 돼. 아무도 없죠? 비상벨 가동 안 하죠? 그리고 소화 시스템 작동 안 되고 있었죠? 저, 저기에 쿠팡은 글로벌 기업이니까 빌 게이츠도 투자했겠지.
사우디 왕자도 투자하고 그렇죠. 그러나 저 물류 화재 하나 때문에 쿠팡이 뭐 망합니까? 망하지 않아요. 저 사람들은 화재 보험을 들어놓고 화재 보험을 들어놓고 화재의 개판을 치는 제도의 에 화재 보험을 드러났으니 피해 보면 화제 보험회사 겉이 피해를 내니까 불조심 하는 소리를 예사로 보는 거야. 그거 가면 요, 사내의 분류 시 말하는 말 한마디 있을까 없을까? 이제 거 없을까요? 이 잘못된 거예요.
앞으로는 모든 건물 내가 개종 해지면 지금의 불, 교통사고와 풀 재난이나 이런 거에 대한 안전 대책이 지금보다 100배가 강화돼. 얘가 줘, 뭐 보험료가 나오니까 일부러 불을 내는 사람이 있는데 전부 사용이 아, 사용. 그리고 남의 집에 가서 일부러 불을 내면 사용이야. 무슨 이해가 줘? 남의 재난을 이렇게 함부로 해소하는 자에 대해서는 100배 광어 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은 오히려 그게 재난을 줄이는 길이야. 몇 사람이 희생하는 게 시범 개수를 보여요. 무선 잘 줘? 아파트 주차장에서 말이야, 자동차 문제로 말이 그냥 불을 질러는 이런 사람 사형이에요. 여러분들은 정신이 있는 거야 없는 거예요? 천사님, 청산님, 이 일대의 이렇게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은 이런 상황을 생각할 테고, 적으로 요즘 사형을 시켜도 괜찮습니까? 천사님 했어요.
최선입니까? 사회 기회를 우리 줘. 굉장히 여러분 가는 솜방망이 처벌이 솜방망이 처벌. 그자가 과목의 뭐한 메탈 넣었다가 빼는 걸로 피해 본 사람은 어마어마한데. 무슨 지예가 줘? 천사가 뭐라 그래요? 4형식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거야.
죽는 게 아닙니다. 다시 돌려보내는 거야. 다른 곳으로 전출 시키는 거예요. 죽일 게 아니에요.
사용하니 가 여러분 죽이는 것 같죠? 음, 다시 딴 데로 돌려보내는 거야. 아시겠죠? 그렇게 하라고 해야 내 그 여러분들을 결정을 앞으로 판사들이 재판하는 거, 또 대통령, 국회의원들 선거하는 거, 이거요, 천사한테 최초로 다 하면 돼요. 천사, 이 사람 지역 몇 년 될까요? 이 사람 범죄자 맞습니까? 맞대.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요.
무산이 그런데 판사, 4회원 그래요. 낮에 보니까 범죄자는 따로 있어. 그런 일이 있었죠? 사법, 우리나라 사법의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들이 판결 내리는 것은 전부 잘못되어 있어. 털 쭉 날 주기에 천사님, 이재용이 이제 감옥에 있어야 되는 죄를 지었습니다.
목에 있어야 되는 죄를 지었습니까? 앉았다. 4 앉았다. 원에 이게 판사들은 어떻게 하세요? 감옥에 들어가라. 그때 참새, 이젠 하는 감옥에 돌아올 기회를 신경 때 이게 어떻게 된 거야? 뭐야 이거? 감옥에 넣어서 사형을 시켜야 되려면 불낸 놈이 하나 뭐 재산 요런 사람이 살고, 어린애도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낸 놈을 징역 1년 가서 앉혀놓고 밥 먹여.
이게 처벌입니까? 사형이야. 사연 남의 다 중에 목숨을 노린 자 아쉬웠어요. 그러나 국민들 아직도 좀 못되고 있어. 질서가 없어.
남의 목숨을 그냥 파리 목숨 치바 듯이 자기 새기는 여자를 깨려 가지고 죽이지 않나? 자기 친구하고 한강변에서 놀다가 친구가 없어지질 않나? 무슨 지 우리는 판사들이 재판하는 사법 피어서 재판하는 거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인간들의 재판 신뢰할 수 있나 없나? 바로 이거 보세요. 이재용, 천사, 삼성그룹의 이재용 씨가 삼성, 그리고 이제 하시고 감옥에 가야 될 죄를 지었습니다. 한국의 갈채 되셨습니까? 주인 적이 없대요.
더프 쉬운 그래 나와 나와요. 뭐든지 판사가 재판하기 4 천사채 잠을 해보자. 해본다. 형을 께
저거 올려봐. 김창식 걸 가서 앉아있어요. 김장훈 씨 완전 천사 주는 호갱 0 그걸 올렸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늘의 실체를 뭘 물어 가면서, 천사한테 물어 가면서 할 수 있게 되죠.
허경영한테 오면 되잖아요. 천사 받아 가면 되잖아요. 그런데 천사가 천군 천사를 건드린 자가 위해서 와 있는데, 조금 뭐 하는 놈이야 지금 이러고 있죠. 천사의 재판 한번 받아봐.
그러면 이 사회는 공정하게 돼요. 이런 나와요. 천사님, 박근혜 씨가 죄를 생겼습니까? 복권을 시작해서 줄여주면 있습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죄를 진 게 있습니까? 선생님, 닭그네 전 대통령이 되는 게 있습니까? 없다니 이상한 일이죠. 천사가 재어 지울 때, 천사님,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 서거 뻔 해야 됩니까? 학교 해적의 전쟁에서 꼭 석방해야 됩니까? 그렇다네.
부단히 판사님, 이명박 대통령 죄를 진 게 혹시 있습니까? 이명박 형태의 총리 될 수도 있습니까? 하고 있다네. 이때 어 일째 요. 그럼 이명박 전 대통령과 목에 아직까지 있어야 됩니까? 유명 발현될 좀 합니다. 뭐 개조해 있어야 됩니까? 히 3 된다.
4, 5. 이거 뭐 이거는 판사가 우리 맘대로 하는 게 아니죠. 달라요. 이거 우리 둘이 장기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해봐요. 굳이 말이 아니야. 그가 어떤 죄를 진 사람이 아닌데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있는 거야. 천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를 징계 있습니까? 그래, 전 대통령 채워져 있습니까? 어때? 100원.
그야말로 누명을 덮어썼다는 소리야.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생사람을 잡을 잡을 수가 있어. 마저 사람을 잡아 놓고 이럴 수가 있나. 그래, 그래요.
어, 바쳐 방 거.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좀 문제가 있네. 참 아이러니하죠. 들어가요.
이거는 정관 타임 3의 완전 찬사 주는 God-man 그런 제목이. 저 명예에는 어요, 젖줄 있죠. 저쪽으로 크게 커. 좀 튀어.
여러 사람의 복에 God-man 어획량이 탄광 후부터 우린 과거 양계를 뛰어 놓으면 그 양을 영적인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악마를 신봉하는 사람들은 이 말이 믿기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걸 주우신 이 강연으로 거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신임을 확실하게 좀 해결되고 뭐예요? 내참 산테 완전 천사 때, 뭐 천사만 했을 때 난 그랬다는 거죠. 대답이 없네.
천사만 있을 때는 안 그랬다는 거죠. 근데 천사가 아니라 요. 조금 데려와. 안내 아냐? 아냐.
반대로 2012년 10월 3일 하늘궁 했을 때 토요 강연 제 1,251회 가 아닌가 싶다. 난 이 강연 들고 의 실체를 알게 됐고, 그가 신임을 확신하게 해 준 계기가 돼. 이 강연 듣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고 있는 God-man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다. 무슨 이게 가죠? 그리고 이 논설위원이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이치에 사라졌.
긴가민가 했던, 어디어디 긴가민가 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이 점에 있어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이 준다. 뭐 이 사람 한마디 하면 책임 가지고 하는 거죠. 아무렇게 할 수 없잖아.
언론인이 이 유튜브가 방향 되기 전까지 신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어. 2004년에는 자기 부인에게 야하고 소리만 쳐도 천사 나와 버린다. 이거는 교육용 천사야. 2004년 가지고 여러분들의 줌으로써 여러분이 교육이 되어 안암 편하고 안 사게 되었다.
나 버리니까.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은 괜찮아. 일으키고 완전 천사 받으면 남편하고 평생 싸워도 나간 안 나가나? 안 나가죠. 그러니까 돈이 있다는 사람들은 요렇게 편리한 점이 있지, 넌 없는 사람은 보고 함부로 못하는 거야.
왜 돈이 없으니까. 보쌈도 돈 있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네. 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God-man은 말하길 인간에게 완전체 4를 넣어 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이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완전 전사를 넣어 주지 않았죠. 그 몇 년 동안 하루 치료할 때 완전 차 4 내가 주지 시작했지. 고베 필요하니까 내가 주는 거야. 그런데 이 완전 전화를 받은 사람은 대단한 행운이야.
대단한 4. 그런데 God-man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건 돈 때문이야. 돈에 연연하지 않는 God-man이지만 하늘 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전 현 살을 팔게 됐다.
그저 온 일리가 있는 말이야. 그 밑에 내려가고. 자, 신이는 분양 키로 1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 유튜브 방송으로 소상히 밝혔다. 완전 찬사의 갱 뾰 처리가 뭡니까?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준다.
방금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다. 감옥 가면 안 된다. 이명박 대통령 더 있어야 된다. 뭐 이러죠.
완연히 이걸 판사가 할 수 있나? 판사는 바꿔도 잡은 어라. 이게 꼭 잡아도 이루죠. 군데 완전 천사는 달란 달라. 여러분이 완전 천사가 여러분이 투표할 때 완전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내가 누구를 찍어야 졸속 과연 우리 a bit b 살림살이를 구해 줄 자 누구야? 그러면 천사 5 뭐 그 미친 놈 하나 있지 안 하고 뭐 이렇게 얘기 할까? 천사가 신이를 지목할 수도 있죠. 뭐예요? 모르고 라이 거야. 물어봐. 맞죠.
자,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이다. 어. 생각해 봐.
투자 등을 하지 마. 자를 걷고 해도 되는 걸 구분 지어 주고. 완전 자산의 실패가 있을 수 없고, 그것도 시쳇말로 돈방석에 이미 부자가 되는 도깨비 방망이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이런 언어가 쓰여있는 내가 있나? 지금 완전 찬사에만 이런 게 쓰이는 거지. 내가 한강을 걸어서 물 위를 걸어 간다고, 그게 천지가 개벽할 일이 아니에요. 완전 천사, 이것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판사가 필요 있나 없나? 뭔가 무슨 제재에서 이루와 신임, 예제 진과 유지입니까? 어유, 제어.
어이, 사람의 형 몇 년 때립니까? 5 얼마 나와 나와 알아도 5차 없어. 그럼 그 개인도 불만이 없어. 하늘에서 정해준 거니까.
5 오면 6개월 살아야 돼. 아무 불만이 없어. 어제 여러분, 10년 살아야 돼. 아무 불만 없겠어요? 왜? 인간이 내 된 불공정한 재판이 아니기 때문이야.
유전 무죄, 무전 유죄가 아니다 이 말이야. 천사가 탁 재판을 해 준 거예요.
신이는 완전 천사로 인해 신임에서 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할 수 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 완전 천사는 척척박사를 도와. 아냐, 천사는 인간이 거래는 모든 하나의 계정으로 비밀번호, 그리고 시민 5번,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 비를 다 알고 있다. 인간세상에 간의 모르게 특이하게 컴퓨터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사람들이 신으로부터 완전 전화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천사님 이어 자고 결혼하면 몇 년 삽니까? 25년 산다. 그럼 1, 이 여자 국회로 매년 합니까? 50년 산다. 이 쪽을 택해야지.
어, 아, 아.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이요. D 또 아, 요. 대천사 하여 안 돼서 붓고 인.
아, 맞아요. 엄청나게 고민이 천사한테 다 맡겨 버리면 돼요. 오늘 개업을 하는 데 갈까 말까, 제 집에 초상이 났는데 갈까 말까. 초상집에 갔다 와서 죽은 사람도 있죠.
그런데 이건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가지 말래. 그럼 그냥 가는 거예요. 조안, 저와 도마 보내고 안 가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의 영원한 멘토, 인천 사는 배꼽.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4자로서 무조건 God-man의 지시, 명령에 복종하고 따른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가 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어디니? 빅데이터는 빅데이터가 아니야. 가지고 있으면 God-man은 뭐 하는데? 천사를 그림 내가 뭐 숫자가 제일 아닌가? 내가 16시 키우는 사람들 때, 완전 천사 주는데 제안 있을까? 야, 네 신이 이미 완전 찬사가 짐이 백 명 밖에 안 남았어.
뭐 이런 거 있나? 그럼 내 자산이 그럼 얼마야? 그저 무한대로 말이야. 내 재산은 무한대. 여러분들이 세계에서 제일 부자의 관상을 보려면 내 얼굴 보면 돼. 어느 누구도 내 같이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존재할 수 없어.
가질 수 있겠죠? 내 안을 웃을 때가 많이 보시면 행복의 보따리야. 다 가지고 있어. 어떤 재벌이 웃어도 내 같이 평화롭게 웃질 않아. 뭔가 이상스러워.
한쪽에 뭔가 숨겨 있는 거 같애. 그런데 나는 꼭 해가 없는 것까지 그냥 웃고 그냥 그래. 그늘이 지어 있지 않아요. 그게 세계 최고 부자의 상위 인간 되게 말합니다.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고. 이 사람이 감히 자기가 보정하겠다 소리야. 멋져요. 오죽하면 이런 말은 뭐 하는데 천사를 그 이름이 있다 그래서 God-man은 인간들에게 말한다.
함부로 경거망동. 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려고요. 함부로 자랐다 살지 말고 투표할 때 “천사님 누구를 찍을까요? 호갱님 찍을까? 누굴 찍어?” 이런 식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음, 국민들이 “그래그래” 하면은 우리나라에 드디어 세계 통일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후손들이 전부 배불리 즐기면서 행복하게 남 도와가면서 전 세계인을 도와가면서 잘 살게 돼요.
마저, 천자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 인간 세상에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한다. 천사 회계를 사임은 이번 유튜브를 통해 알 수 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이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신임을 말해준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God-man을 찾아와 계약하면 된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이다. 기업체와 채권에서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하다. 그대 졸린 국가도 마찬가지다.
마저,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헐값에 나와요. 그렇게 국민투표한테 로서 국민투표 할 필요가 없다고. 천사님, 4대강 댐을 만드는 만들어서 4대강 보를 만드는 게 좋습니까? 천사님, 4대강 댐을 만들어 4대강 보를 만들어 게 좋습니다. 안 좋다.
4대강 댐을 만든 것은 잘못했다는 거예요. 나만 나와. 천사님, 굉장히 우리가 4대강을 잘못 만들었습니까? 우리가 4대강을 잘못 만든 것 같습니다. 4대강 공사를 잘 못했습니까? 3, 4대강 공사를 잘 됐습니까? 한번 그렇다네.
천사가 삐진 거야. 이해가죠? 이런 걸 할 때 국민들에게도 국민투표 할 필요 있나? 여론조사 니가 여론이 비슷비슷 안 하지만 천사는 안 된다. 정확한 나와 너 물을 섞는다.
접어요. 물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물의 질이 문제다. 이 소리야. 천사 건물 가다 가지고 물 양이 많은 거 아니야.
물에 7이 좋아요. 자꾸 흘러갈 것은 흘러가고 새로운 물이 나오지. 왜 같았고 물을 수 없이 냐. 농사 차례 좀 쓴다고 그물을 1년 내내 가자 난 야.
그러지 말라는 거야. 나왔나 밑에 수문을 속에서 내 보내긴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물의 흐름을 가로막지 마라. 그 물에는 중대한 국 책을 천사한테 물어봐야 된다.
잊어야 간단하게 다음에 나와요. 그런데 말이 여론조사, 국민 투표 하지 마라. 돈 낭비다. 맞죠.
가서 잠깐 앉아 있어요. 마리오 해 저리 앞에서는 말을 들어 있네. 원. 이제 대천 살라.
요게 보이거든. 잘못하면 이걸 때리는 색깔 있어. 천사가 하는 일이어서 시행시 하고 있을 수 없다. 사법부라요.
예외가 아니다. 요 부분을 잘 봐요.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 범하게. 말이
아니, 이 맥 마음은 대통령 제가 잇다고. 박근혜도 제가 없다니.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2004의 판단을 잘 생각해요.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하기 전에 천사한테 먼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가 있다.
과연 이 박근혜 회계 유죄를 줘야 됩니까? 구속적부심 판사가 아, 가마에서 바 이 유명한 사람이 내 얘기 우리나라 대통령을 이거 구속해도 되나. 사전구속영장을 하는 판사가 구속적부심을 결정할 때 천사님이 산. 오늘 구성을 해야 됩니까? 안 된다.
그러면 아닌 걸로 판단해야. 어떻게 인간의 판단을 선 살다 갔다 질이 되냐고. 코에 걸면 코걸이 지.
인간들은 천사한테 먼저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매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 뭐,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상당히 공부 많이 한 분야. 논설 신문에 이런 글을 쓸 정도면 이 사람이 정관 타임 새기고 한 거 아니야.
그래, 그래요. 있을까? 배로 사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설 얘기를 하면 도움을 얻게 된다. 변호사도 이 재판이 결과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아버려.
내가 이것 선산이 변호사 이거 맡아도 됩니까? 야, 내가 틈에 자네 떨어져 그런데 굳이 맞고 안 맞고는 자네가. 판사, 변호사한테 변호사가 자기 여성 수 할 테니 이게 건지 알 수 있죠. 있죠. 우리가 이렇게 물어보고 소송하지만, 돈으로 쓸 수 있다.
이렇듯이 자신 세고 영적인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줄 맞죠. 천사는 어디서 오는가? 오는 걸까? 백궁(白宮)에서 온다. 인간은 백궁(白宮)과 교신이 가능하다. 예매 개차례 신이다.
백궁(白宮)은 인간 세계를 제안은 컨트롤 타워다. 이제 이해가 합니까? 완전 천사에게서 보던 앞으로는 영성 산업과 함께 4차 산업과 디지털 사람이 줄입니다. 이에 부가가치를 크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 함께 영원히 전술이 서야 될 것이다.
복지 만하면 나의 87, 6세가 20의 육체로 바뀐다. 그럼 여러분들 앞으로 내가 정모에 났으면 여러분들 얼굴이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뀌어. 오래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된다.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이다.
. 내가 완전 천사를 1억 받으면 앞으로 신경 신라면 15일 받아. 용, 내가 좀 탐색 있는 사람 나중에 강남에 있는 사람들, 재벌들이 줄을 서서 전 세계에서 올 거 아니야.
뭐 하러 온 사람들이 전부 완전 찾아 받아. 몇 명이냐? 500매, 5절, 500만 명. 이와테. 그럼 500만 명이 한 사람당 심지어 저일 흑심 얼마 보십시오.
얼마여. 세계의 돈을 크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완전 천사예요.
축복 완전 천사 명태 뭐 이런 것이 오 시장이 맞죠. 그래 이번에 뭘 만들 새 만들었지? 앱을 만들어서 완전 찬사에 또. 만들고 축복해 또 만들고, 그게 이제 좀 있으면 나오죠.
이제 핸드폰으로 와서 축복받고 다 해. 그리고 그 앱을, 다른 사람이 사겠다고 하면 얼마 정도 받고? 8명 아니면 백조. 그래서 손정의 씨나 빌 게이츠가 제가 아마 살아올지도 몰라. 소문이 나서 그러면 손정의 씨가 오면 수명을 내가 한 103만 연기해 달라고 위원장 해 줘. 그 얼마나 좋아요.
어느 신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영성 하나만으로도 부자가 돼. 내가 미국에 망하면 좋은가? 내가 한국 국민을 버리면 종과. 아이고, 한국은 거지 나라가 될 수 있어요.
거지. 삼성 반도체도요, 삼성 핸드폰이 옛날에 랭킹이었어요. 근데 미국이 1등, 미국의 뭐요? 아이폰이 1등, 그 다음에 중국이 화웨이가 2등, 3등 삼성 반도체가 삼성 하다 보니 4등. 점유율은 24% 세계 시장 점유율이 박살 났어요.
이 왜냐? 중국 때문에. 그리고 우리는 점점 먹거리가 사라져가고 있어. 그런데 그 삼성 마저도 중고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흔들려. 상속세 때문에 이런 와중에 있는데 영성 산업만으로 대하며 기부자의 만약 God-man의 유용 자, 임재에 완전 천서 축복인 해적이라는 광고를 낸다고 가정해 보자.
몰려오게 잘 모르겠어요. 앞으로 광고 낼 작정이야. 그 가정해 보자. 모든 너 어떻게 될까? 완전 천사의 신비함이 외부에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자 등이 한 얼굴을 자주 쓰게 되면 말할 나이가 없다.
신이 거잖아. 하는 건 영상 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떨치게 되면 불을 보듯 뻔하다. 그 하는 공책에 거창하게 짓지. 이게 영성 산업의 메카고, 한민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세계 1위로 올리는 역사적인 사위의 사업이
으, 완전 찬사. 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다. 주제 할 것 없고 망설일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신호경 이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하면 된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낮아 남은 방송은 불러야 돼. 버려 하나도 안 내준 에. .
이거 꼭 마리아 유대인들이 말이야. 선지자라 그러면 잡아 죽이고, 그 다음 예수가 나오지요. 그 다음 죽여버리고 요렇게 해가지고 히틀러한테 600만 명이 죽은 사례와 카테 그 족속은 다 죽여 버려라. 히틀러가 그걸 보고 머리가 뒤로 뚜껑이 열린 거예요.
무슨 10조 히틀러가 예술 죽인 유대인은 한 놈도 살려 놓지 말라. 매국 됐어. 그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어. 무슨 줄 알죠? 그래서 그 마크도 십자가요.
히틀러 맞고도 십자 마 무시해 가지고 어디로 달아난다. 마지막이 인정옥 글을 잘 하라 하면 된다. 끝났네. 이거 보니까 2분이 굉 말을 잘하죠.
근데 2분 이내 완전 천사의 책을 써서 완성 전체 목이 완성 천사 주는 혹 영역 맞춰. 그러니까 이 내가 이거 뭐예요? 이거구나. 음.
이제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의 모든 앞으로 투표도 민주주의의 이거는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 찍는 거니까 전부 잘못 때 안 돼. 에 음. 그 이거는 앞으로 없어야 돼. 어.
천사한테 물어 봐야 알겠죠. 사회 저한테 4. 나도 난 어린애 같아 가지고 한번 마이크를 잡으면 멈출 줄을 몰라요. 에.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한라산의 높이 1,950m. 타 양주시 장흥 않을 공터 고려 이름인 핵이라는 뜻의 골에 격암유록 등 동시 님을 등장하는 예시하는 지면과 예언서 들이 있는데요.
하늘에서는 언제부터 시 님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인지요? 그리고 칠전팔기, 그 어원이 궁금합니다. 시청자님께서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8번째이신데요. 칠전팔기라는 이 말을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데요. 이 또한 신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인지요? 어디 실제 발견되지 않아 아직 첫 사진도 안 남아 그런 건지요? 예, 5.
딱 지금 한라산 1,950m는 제 생년월일이죠. 제가 태어난 5월 5일. 50년 1월 1일. 양주시 장흥면 공터.
고려 이름인 ‘핵’이라는 뜻의 ‘골’에 ‘개’가 벼룩 등 더 많은 신이 등장한 날. 시안을 지면과 연사들이 있는 하늘에서 언제부터 신께서 한국에 오실 준비한 것인지요? 그리고 7전 8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실제로 빨리 뭐, 그 여러분들이 잘 알죠. 칠전팔기는 뭐 우리가 여러 가지로 the God-man께 그 7천 번 싸우고 8번 뭐 일어난다.
이소룡 씨하고 이제 그쵸? 7번 싸워서 8번째 일어난다. 뭐 이게 이름이 졌죠. 음.
예.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7전 8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이거란 말이야. 무슨 이제 넘어질 전.
그 말뜻은 그냥 일반적으로 있는 거고. 이게 8번 인류가 본사 오면서 8번째 일어난다. 이렇게 되는 거지. 이런 건 뭐 그리 중요한 게 아니고.
음. 그 다음에 이것도 좀 들어봐. 음. 오는 게 저희가 문제 않죠.
바. 아. 아. 나오는 관계 없지.
나오고. 왜 내가 이러고 번 출마했다 이 말이잖아.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에 8번째이신데.
실제 안 팔리는 이 말은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데요. 나와. 나와. 이 한자는 넘어질 전 자 있어.
그런데 그걸 굳이 넘어진다, 자빠진다 이런 말은 쓰지 마. 아. 7번 전투에 나가 가지고 8번째 일어난다. 어제 누가 전쟁터에서 넘어져.
이 말이야. 그런 단어는 우리가 안 쓰잖아. 난 넘어지지 않아. 않았어.
아, 싸우자. 전체가 나갔지. 너무 짙게.
아냐. 그래서 그건 너무 질지. 1차는 내가 안 써요. 받았죠.
넘어진 게 아니야. 싸워 가지고 또 딱히 쳤지. 마장 봤자. 어.
그러니까 전 싸울 전 짜가 만 말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 국어사전을 내가 국어 사진 글자들을 다만 이 수정해요. 끝내 국어 사전을 바꾸게 교정을 보고 있어. 없이 거기에 없는 게 뭐 사랑도 없어요.
사랑도 국어사전에 없어. 얼굴도 없어요. 없는 거 많지. 뭐 그러면 내가 다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그 방금 그거 다시 털어 봐. 나 빠는 게 있나. 한국 땅에 오신 을 준비한 것이 지금 정치 개 7번 술 마시고 여러분은 이제 이 말은 1차 세나 오전 머신 트. 아니, 이 7전 8기 가 내한테 들어 맞을지 여러분 어떻게 알아? 맞을 수도 있죠.
내가 지금까지 7번 출범 한계 일본 출마 했죠. 그럼 여러분 출마하면 이것을 번째 여덟 번째는 좀 일어나게 하겠죠. 일어날 수도 있겠죠. 반드시 천사 테스트하고 투표해야 예.
천사 1004 하고 투표한다. 그 다음에 1실 문 어이 한우산 높이고 양주 하는 공터. 이거 참. 이거 내가 답을 아까 한다는 게 시 님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 한 것이죠.
한국 땅에 온 것은 여러분들이 내가 이 땅에 오는 계획은 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이 돼 있겠어. 70년, 80년 전부터 계획이 돼 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다른 데도 갈 거 안 갈까? 다른 별도 가죠. 그러니까 탁 계획이 있어.
계획이 없이 와 있을 수가 있나? 근데 오는 시기가 특이해요. 왜 6.25 사변이 나는 6개월 전이야. 그해 1월 1일 날 한반도에 도착해. 6.25 사변이 그가 6.25 사변 기간에 아버지는 6.25 사변 시작하자마자 우리 어머니와 결혼을 했던 아버지는 돌아가시지만, 나는 6.25 사변 기간에 또 시작하자마자 아버지가 돌아왔죠.
시작하기 이틀 전에 시장 안은 그 6.25 사변 기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그러한 그래 그러니까 6.25 사변이 3년을 했으니까, 어 내 내 살에 돌아갔어. 그거 바로 끝나자마자 돌아가지. 그러나 나는 그때부터 전쟁 고아였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은 예정되어 있는 코스대로 내가 가고 있는 거야. 하나도 내 맘대로 더 여러분 때문에 흔들리는 게 없어. 뭐 7은 떨어지고 7008이라는 말이 내 때문에 나오는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겠지. 어 어 그래.
위기 때 자, 아 그래. 한반도 전쟁의 6.25 사변, 여러분 간단히 보면 돼요. 중국의 100만 대군이 내려오고 미국, 전 세계 18개 나라가 쳐들어 와.
이게 일본이 쫓겨 간 이후에 또 소련하고 일본이 러일 전쟁을 벌였고, 세상에 중국과 청일 전쟁이 벌어졌고, 그 다음에 다시 만주사변이 벌어지면서 미국이 개입하면서 이가 세계 전쟁터가 되어 버렸어요. 그가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대전이 오랫동안 진행된 거야. 그런데 6.25 사변이 터지자 중국까지 100만 명이 개입하고, 그리고 미국이 중공군과 맞붙은 역사는 처음이야. 백두산을 기점으로 중공과 미국이 붙었어.
어마어마한 전쟁입니다. 이런 전쟁이에요. 미 25사단 2사단 소장이 대전에서 체포돼 북한군한테 세포도 세포에서 끌려가 북으로. 말하자면 미군 부대에 30만 명이 다쳐 매해.
이런 전쟁은 세계의 역사에 유엔군이 30만 명이 죽고, 어 한국 민간이 군인 민간 300만 명이 죽고. 이게 어마어마한 월남전 열어봐야 우리나라 군인이 5000명이 죽었고 미군이 5만 명이 죽었어. 세상에, 한반도 전쟁에서 미군이 30만 명, 미국 군대가 30만 명이 야. 여러분, 우리 군대도 많이 죽었지.
이건 세계 최대의 전쟁이었어. 이것이 시작될 때 내가 왔어. 그래서 그건 아마 그 정도로 끝났는데, 희한하게도 그 미군이 북한군이 내 고향 앞에서 항복한 거야. 내 고향을, 미운 오리, 그러니까 내가 우리나라에 와 있다는 것을 6.25 사변의 백궁(百宮)에서 보고 있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고향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우리나라 자는.
그냥 뭐 이렇게 생겼다면 우리 고향이 여기야, 진주야. 그런데 여기에 산이 이렇게 크게 마산으로 내려가는 산이, 이게 이름이 방어산이야. 방어, 방어한다는 산이 있어요. 이 방어산, 강물이 이렇게 진주에서 내 외로운 강물이 여러분께서 낙동강으로 흘러서라.
그러면서 낙동강이 이렇게 내려서 부산으로 내려가. 이렇게 딱 여러 개 돼 있어. 그 여기서는 남쪽의 여기가 지리산이야, 이 일대가. 그러니까 이 우리 강이 우리말을, 이 강이 우리말을 한 바퀴 돌아가요.
이렇게. 이게 우리 말인데 이렇게 돌아서 가는데 이 방산이 우리말 바로 앞에 있어요. 북한군이 내려서 여기가 부산이야. 여기 내 고향이죠.
그런데 북한군이 내려왔는데 여기에 25사단, 이 미군이 20, 20사단, 천 미래 다 주고 사단장 틴 소장이 체포되어 북한으로 포로로 끌려가고 다 죽었어. 여기에 미 24단, 이 미 5기 술 하더니 포항을 지키고 있었어. 포항, 포항. 이렇게 했으니까 이놈은 까는 거야.
낙동강을 먹고 끊어서 이쪽으로 내려가려니까 산 없이 되니까 못 내려오고 여기서 포항 쪽으로 해서 부산을 쳐들어가려고 하는데, 보아하니 부산으로 가면 미 24단. 여기 지으시고 있단 말이야. 여기서 최후의 반, 방언 전설을 구축하고 있으니까 일로는 강을 건너서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기는 남강이 있잖아요.
만만한 강의 낙동강은 요강보다 긴 넓이가 내 빼간 들고요. 그러니깐 요리와 서부 산으로 들어가면 아주 제대로 되거든. 그간 예들이 미군들이 북한군이 우리 말을 집중적으로 공격한 거예요. 꽤 우리 말이잖아.
내가 잘하는 곳이야. 그러니까 여기를 집중 공격하는데, 이 산 이름이 방어산이야. 왜 북한군을 방어했다 그래 가지고 그 조상 대대로 옛날부터 이름이 방어산으로 지어져 있는데 실제 방어를 했어. 그러니 방어산이 그 유명한 산이오.
그래서 이 방어산이 우리 고향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이 방어산에 가면 군인들 미군들 철모 있잖아. 철모가 수천 개가 있어요. 내가 어릴 때 그 바퀴를 차고 다니면 전시 때 미군 철모, 폭탄이 말하는 거죠. 포탄이 투지도 아는 거.
그걸 우리가 주워 가지고 동네 가져와서 엿장수한테 팔아먹고 이제 그랬는데, 저수지가 있는데 거기에 산속에 저수지의 물이 마를 때 보면 블록 올라간 철모가 수호지 어깨가 물속에서 보여. 철모가 군이 얼마나 죽었다는 거예요. 말도 못 하겠죠. 그 방어산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게 군인들 먹을 내레이션, 시레이션 껍데기, 캔.
이게 어릴 때 소 먹이로 다니면 사골 자리마다 굴러 다녀. 얼마나 전투가 치열했겠어. 그렇게 저쪽은 북한군이 너무 치열하게 방어를 하고, 이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병사가 우리 동네에서 죽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이 방산이야.
근데 왜 조상들이 이 산을 방산이라고 하는지는 하여튼 이 낙동강의 진주 남강이요. 이게 남강이 북쪽으로 올라가서 낙동강을 만나요. 근데요. 치즈 미 우리 고양이 고역이 아빠다.
여기가 4000이야. 그 지리적으로 이걸 못 먹는 바람에, 25사단 때 24되는 일로 못 넘어가고 우리 한국 분들이 부산에서 지중해 있고 이쪽에 주둔하고 여기에 한국 분들이 다 막아낸 전투장이 여기야. 이 좋은 미군이 맡았고, 이전 한국이 맡아요. 한국이 맡은 적이 더 유메.
미군이 맡은 지은 강이 넓어서 못 건너. 이쯤 산악지대에 또 그때 가게가 뭐 못하다면 이 만만한 종이정리함 그냥 일로 들어오면 바로 마산, 바로 진해, 부산이야. 이쪽으로 온 거야. 받았죠.
그런데 실패해서 유효 사회는 내 카드가 또 일로 갔지. 딱 막음으로써 여기서 끝난 거야. 그때 우리 어머니가 있어서 전체 끝나자마자 돌아내 오자 딱 남지. 이게 백궁(白宮)에서 설정되어 있는 거예요.
그가 유교 사변은 내 고향에서 고향을 보게 다가 내줄 수 없다. 이게 백부의 방식이었습니다. 천사님, 행사님, 6.25 사변은 6.25 사변은 허경영님, 고향 뭐야, 진주를 힘줄을 지키기 위해서 시키기 위해서 내가 들을 동원했습니까? 내가 될 좋은 했습니까? 그렇게 내가 등 아무 귀신한테 싱거처럼 진주로 지 인천으로 갔다니까. 제 내 카드의 참모 7명이 각하, 절대 거가 만 그것은 벌고 등입니다.
거 가서 인증 앞바다에 가서 고기 말이야. 초가 치맥 개 있을 때 인천 실외가 초 아침에 꽤 있었어요. 제문 포항이야. 뭐 거기에 초 같이 뜰 수 있고 선술집이 있어.
아무도 없는 떨고 빨고 되게 벌고 돼요. 거기에 뻘 밭이 17화 넘어. 거기다 이 군함을 대놓고 9시 키를 걸어가는 사이에 북한군 비행기 와서 싸움을 우리 다 죽지 않아요. 어디를 가자는 겁니까? 그러니까 뭐라나 내가 다가 뭐에 쓰였어? 예수가 12제자 말도.
어떠냐, 내가 다 하는 말이야. 예수와 열두 제자 말을 듣고 십자가에 안 가냐? 무산 이용하죠. 예수와 결정하지, 열두 제자 말 듣고 결정하냐? 내가 더 말이 아주 쉬운 말이야. 너 지도자를 뭘로 아냐? 난 이길 수 있다는 이 마음은 하늘에서 준 거야.
어, 가는 거예요. 벌판에 짱 내려서 가는데 북한군 없어. 왜? 크게 미국이 내 카드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일로 가면서 여기가 군산항이야. 군 사랑이죠.
군산항에서 이렇게 포위하려고 했다는 거야. 무슨 줄 알겠지? 군산항 있어요. 그래, 군산항으로 간다는 허이, 이걸 보고를 하는 거야. 보고를 계속 우리는 군산항으로 들어간다.
군산항으로 들어서 호남 지역에서부터 이걸 가로막은 이쪽으로 지원하겠다. 이렇게 간 거야. 관가, 이제 제자들은 얘가, 이 내 카드가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나 줄 알았을 때 대드는 거예요. 아니, 지금 군산으로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어딥니까? 여기가 입다물어라.
나는 너네들 가자는 대로 가는 게 아니라 하늘이 가자도록 하는 거야. 아무 소리 하지 마. 예수, 내 카드가 강력한 카리스마가 나오는 거야. 그때 내 카드가 들면 그렇게 예수야.
야, 예수와 열두 제자 말 들어서 뭐 안 죽어? 쓰고 쥐가 죽겠다고 해주고 예수 스스로 죽은 거야. 제자들은 죽지 마세요, 뭐 하지만 이루어지. 그렇지만 예수는 죽음을 택했어요.
나 인천 상륙해야 되겠어. 막지 마. 하늘의 뜻이야. 이렇게 아니고 미국의 참모들이 참모 매 카드한테 당했다.
이렇게 되는 거야. 마초. 그래서 이러한 거예요. 왜 이랬어? 하늘의 작업이에요.
다르지 않으시오.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4 김 침사 2 2 굉장 님 이십니다.
질문입니다. 지금까지 100회가 열려야 우주 아이 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고, 100회로 우주 기운이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었으며 오링 테스트 할 때도 100회를 막아 버리면 되지 않았는데, 지난번 강연 때는 100회를 닫아야 각종 질병이 걸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잠을 잘 들어야 돼요. 그거 초 자비로 되고, 그 질문이 있어야지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지, 거지? 저거는 영적으로 열리는 거야, 알지요? 여기 우주 와이파이가 교신이 되게 해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우주 교실을 열어 주는 거야. 100회를 열어주는 게 아니라 100회를 통해서 우주 교신이 되게 이 전파를 열어주는 거야.
그 열려야 우주 아이패드가 작동하겠죠. 그 백해 열리는 건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준다는 소리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통일의 3대 요소에 통합이라고 있죠. 통합이 첫 번째죠.
으, 용하. 뭐, 뭐야. 자, 이제 어떤 세 가지가 있죠? 그런데 통합이 첫 번째.
뭐, 시 통합의 통합의 3대 요소. 여기에 보면은 뭐, 연합이 있죠. 연합. 우리가 연합, 국제 연합을 해야 아마 통일될 거 아니야.
여러, 여기에 뭐가 있어요? 여기에 결합 있죠. 그다음 집합 있죠. 이렇게 3대 요소가 있듯이, 이 아가 거기에 뭐가 있죠? 이게 뭐예요? 연합. 결합이지, 결합.
그런데 융합의 3대 요소는 뭐지? 하나, 뭐, 보나. 용해, 발효. 음, 호남하고 용해하고 발효. 그다음에 화합의 3대 요소는 소통, 구조. 이게 내가 이걸 왜 했냐면은, 조금 열어 질문한 거죠.
예. 우주 와이파이를 해줄 거죠. 그럼 여기서 우리는 이게 뭐냐면 우주 와이파이를 해주는 게 백해가 열리는 건데, 이것이 결합, 어떤 결합을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지구인들과 백궁의 오늘 시체 매다가 연합을 연결해 줘.
연결, 이게 결합, 켜라. 결합을 시켜 주는 거야. 그러지 100개 자체가 뚜껑이 열린 거 하고는 관계 없어요. 그래 이제 그가 우주 와이파이를 결합해 주는 거죠.
흐름으로서 통합이 되는 거야.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는 거야. 통합, 융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 융합이 돼 버려.
용해가 돼 버려. 발효가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양보와 소통과 화합이 되는 거야. 그러면서 백궁과 이런 것이 이루어져.
이게 이것을 통일이라 오르지 많은 땅, 영토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영적으로도 이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통일이 영토에 다 붙이면 영토 통일이고, 이거를 백해 닿아서부터 백금까지 연결하는 통일이야. 통신과 인간의 통일, 그가 신과 인간의 합일이야.
그래서 이런 것을 영적으로 넣어준다. 그러니까 백해가 열린다 는 뜻이 아니야. 백해가 열리면 그 사람은 몸이 다 망가져 버려. 백해, 그거는 이루어 가봐야.
백해선대 벌. 백해가 열리면 손으로 이렇게 채 썬다는 우리가 육적으로 열리는 거예요. 손대만 이제 손, 손가락 하나 자 이렇게 최소한 겁니다. 백해 열린다 봅시다.
백해 이렇게 춤 3개 봐요. 왜 원장님은 100회가 왜 10년 놈 100회가 열렸잖아요. 오시오. 팀 줘 봐.
세계적으로 열려. 상 오전 아니었는데. 그래서 그래서 원장님이 분명히 집에 와서 지어져. 우리 저 싸웠지.
좀 다 탔지. 그 원장님은 진이야. 내가 신이고 그 밑에 진인인데. 진이다 아니다 이런 거 가지고 누가 시비 걸지 말고.
실제 내 가진 임은 진이야. 천사님, 제가 진인님 맞습니까? 되겠지. 맞다 했고. 꽃받침이라고 뭐 한다고 무시비 걸고.
이러면 안 돼. 그것 때문에 싸워서 13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이런 가야겠어요. 근데 백해 보면 아, 왜 그래? 말이야. 그러니 우리 원장님은 100회가 나왔어.
G. 그럼 요런 것이 몸을 잠시 거야. 자, 봐요. 이게 나가면 은 아무리 배우 4원장이라도 몸 상태는 빵점 이 돼버려.
갑상선. 이거는 갑상선은 내 속에 어디 있다고 그랬죠? 간. 내 안에 들어있어. 간.
내 안에 들어 있다고. 4. 가나안의 관내 바로 옆에 뭐가 붙어 있어요? 뇌하수체가 붙어있어요. 그럼 그건 뇌하수체가 인간의 이 뇌 껍데기 0.2 미리 밖에 안 돼.
그야, 내 껍데기니. 그러면 그 뇌 껍데기가 인간의 의식 세계에 정신세계에 내 안쪽은 두꺼운 내 안쪽 뭐라고? 코피질이지. 그 고피질은 의식이 정신이 아니고 뭐라 그러지? 감성이란 말이야. 감성.
그러면 그 감성에서 요 호르몬을 자부한다. 뇌하수체를 움직인다. 의식은 절대로 뇌하수체를 못 움직여. 그런데 이게 감성이 뇌하수체를 움직여.
그러면 이 의식 세계에 정신세계는 뇌하수체를 움직이기가 어려워. 그럴 때는 이 감성이라는 거, 신피질 말고 코피질 안에 있는 그 감성의 뇌. 그건 잠재의식이라고 그래. 잠재의식.
심폐 질은 의식. 고피질은 잠겨 의식. 간내는 무의식. 일단은 그 무의식을 의식 세계가 못 건드려.
잠재의식인 고피질이 건드린다 말이야. 그럼 그게 뭐야? 그 고피질에서 뭐를 건드려? 고피질의 감성은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올려야. 그가 밥을 먹으면서 마을 사 그러면서 배 쌈에 무 처 아니면 무슨 로 미와 추리 이렇게 다 넣으면서 그 영화가 문 앞에 보이면서 그 음악 소리에 들으면서 소화가 지질 5대 마지막.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바깥에서 막 싸우 저도 신경질이 나.
신경질 아주 께서 뭐 싸운 소리가 들려. 근데 밥 먹는데 엄마 아빠가 막 주먹질하고 싸우고 있어. 그럼 그 애가 밥 먹는 게 소화가 될까? 이거 어디서 그런 거야? 심리에서 하는 게 아니야. 그의 마음속에 있는 고통이 불안 초조하게 하니, 우리가 마저 다 맞아 죽는 거 아니냐? 뭐 불안한 거야.
이름에는 이 내야수체가 욕설 앞장선 홍보를 변형을 시켜요. 그럼 이 몸은 뭐니 같네를 움직여. 에이, 그러한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은퇴라고 자, 그러면 이 흐름은 보장 빵점, 뭐죠? 뭐 심장 빵점.
이럴 때 심장마비도 오고, 암도 걸려. 그러니까 암에 걸린 사람의 100%가 100회가 열린 사람은 걸려. 100회가 아니면 생생한 10회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럼 현대 의학이 200회를 백해를 열고 닫히는 건 알아? 한약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건 알아?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지금 알려주고 있는 거예요.
자, 이 상태 허경영을 안 만났으면 이 사람은 100회가 열린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가. 그러면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소재를 먹거리도 몸이 언제나 따뜻한데, 그 상태가 하는 거 많겠죠. 근데 내가 이걸 다 져버리고 날라 다녀. 그러겠죠.
그런 다음 해 주면 되냐? 100회 닦여라. 때 말이야. 같겠죠. 그럼 내 명령 많이 몸들은 듣지.
다르다는 명령을 안 들어요. 백해 열려라. 회교 사겨라. 밝혔죠.
그렇죠. 아님 원장님은 내 10년 된 의사는 내가 위 사람이야. 그런데도 200회의 존재를 잘 몰라.
백해 다 깨라. 타키 어찌. 그리고 그러면 이게 다 좋아지나? 그대로 있어요. 그럴 때 내가 다시 온 150 군대가 다 고쳐져라.
됐어. 이제 갑상선. 그러면 내야수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떠오르지 않던 형상이. 장 꼽으면 심장도 정상, 위장도 정상, 간도 정상, 대장도.
정상 타 정상이죠. 그러니까 이 내야수 차는 것이 100회가 열렸을 때 다 망가져 버려요. 싹 몸 된 채 담아. 그럼 100회를 해야 되냐? 부모 사람을 심하게 안 남을 심하게 욕할 때 피해망상 정의 심하게 올 때 백해는 하늘에서 인간의 자격이 없어.
여러분 어때요? 그거 하고 달래줘. 아까 이거 통해 라는 것도 다르죠. 그러나 지금 원장님이 100회 걸린 거 내가 이제 고치지 않아서 다행이야. 월 실험 하다가 랍니다.
대충 뭐 별 용이 대천 사야 돼. 천사도 100회 열립니다. 대천사도 성질을 낼 때는 예외가 아니야. 무슨 이해가 줘? 예.
예. 9패 캐고 열린 이유를 보니 천상 2 제가 백해 가 열린 이유는 제가 이렇게 싸워서 그렇습니까? 싸우겠습니다. 그 그렇다는데 예심 4 이 사람이 있는데 저 서책 1택 했었잖아. 불만 될 텐데 여기는 가만있어도 마음속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뭐 자존심 이상 하면서 뭐가 끓어올라 는 거야.
그러면 100회가 또 꿈이 흘려 버려요. 그러니 100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 이해가 줘? 그러니깐 절대로 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하려면 간다네 자꾸 없이 오는 거리 문제 아. 국에 과정을 몰락 시키는 거예요.
또 남편도 집 영어 아내를 안아 주고 대화해 주고 그래도 같이 나 같은 못난 놈을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 뭐 이러고 이래 지만 집안이 자꾸 일어나 여장 11 안 겁니까? 근데 서로 힘겨루기를 하잖아. 100회가 투자 여력. 그럼 둘 다 배운 약값 되다가 볼을 다 평생 그렇게 평생 출퇴근이 배운 이야. 배운 실제 그렇게 함으로써 예.
좀 안 할 때 들어가요. 아. 어. 내가 이야기 하는 건 좀 심 웃자고 하는 말이야.
그래 내가 뭐 정말 쳐들어가 이 말은 백해 열어 놓기 전에 빨리 들어가니 말 아. 그래서 100개가 열렸다, 닫혔다 이 말은 영적인 이야기고, 지금 100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육적인 이야기야. 영적으로는 백 개의 꿈이 열려야 돼. 맞춰.
그래서 늘 열렸다 하지 말고 연결, 연결. 이 연자가 아니고 그 연자, 연결 연결에 연결을 뜻한다. 백회와 백군이 연결된 거야.
그러니까 와이파이를 개통해 주는 거야. 개통. 음. 그러니까 어쩌면 우리는 아까 선거를 알지? 참사한테 물어보려고 했죠.
조화. 조화인데 여러분들은 조화를 1. 여러분들은 무슨 3만 보이면 갈등, 갈등, 갈등을 하게 돼. 갈등.
이걸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갈등. 해야 돼. 그가 매일 여러분 앞에는 갈등이라는 맹세가 타고 왔는데, 조화를 해야 되느냐, 투쟁을 해야 되느냐? 그러니까 조화냐, 부조화냐. 이것을 갈등만 있으면 천사한테 해결되는 안 되는.
근데 여러분이 조화를 선택하면 실패야. 야,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마. 내가 사람을 죽였지만 아버지가 벌 받게. 그러나 가져올 돌봐야.
이러면 아들이 갈등하죠? 가능하죠? 할걸. 조화롭게. 야, 가지 신고하지 말고 조화롭게 그냥 넘어갈까? 애도 조화롭게 하는 거 말고. 아이씨, 많이 걸지 않아.
잘 났어. 좀 타협을 해 볼까 봐요. 불의와 타협하는 것도 돼.
이건 타협이라고 그래. 타협. 적당히 타협할까? 타협해서 조화롭게 넘어갈까? 요렇게 나올 수 있어요. 그리고 어떤 사람이 청렴한 청년이 일류 대학을 나와 가지고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회사에 취업을 했는데 갑자기 자기 상사가 부르더니, 야 인마, 월급 계약하는 거의 100억짜리 400으로 해.
아니, 실제 기업은 200억인데 왜 계약서를 400억으로 만들어 버림? 얌마, 그 200억은 피자 금이야. 왜 회장 밑이 시야? 꼭. 회장이 주시니까 이중 계약서를 만들어 다 꿀 담아요. 이러니 그래도 명색이 대학을 우성 에 나와 가지고 양심적으로 꼭 신앙생활 하는 사람인데, 억 와 갑자기 말이여, 개 역수를 말이야, 2백억을 어플이 될 수가 4.
그러면 회사 공금을 이 배울 때 갔다는 소리야. 맞아, 맞아요, 이쪽에서 옹기 없을 이 배우기 잖아요. 야, 임마, 잔소리하지 말고 400으로 해.
이 사람이 갈등 하게 나라야, 갈등 해안에. 모든 사람이 이런 일에 측면 하게 돼. 그런데 갑자기 적금 넣는 거, 자기 딸래미 대학 등록금 고작, 그 다음에 아들 등록금, 학원비 막 이렇게 떠오르는 거야. 이게 뭐가 지나가면 이거 이제 이게 어떻게 까이고 환국 말이야.
직장에 와 가지고 오래간만에 이렇게 내가 갈등을 할 수가 있나. 200억을 뿌려줘 써라, 조작에서 계약서를 만들어. 그럼 내가 꼴리는 과자 나중에 어 검찰에 불려 가는 거야. 거의 사람 갈 정아, 계산 하겠어? 갈등 하겠죠.
그러면 그대로 해주면 타협이 될 타협 맞잖아. 타협을 해야 사는 거냐? 타협을 하지 말고 그냥 곧이곧대로 가는 게 그 예산은 길이냐? 이럴 때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거 없어요. 자기가 아무리 조화롭게 하더라고 타임에서 초아가 되지.
조화롭게 살아가자. 더 이건 이런 들로 딸이 저런들 어떠하리. 이렇게 조화를 좀 풀어볼까? 적당히 넘어가 볼까? 이 타협을 하면은 그냥 그 인간은 많은 거야. 더군다나 그게 공직자일 때 위험하지 않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이 직원이 초에 있는 그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어. 이럴 때 여러분들은 천사를 동안 해요. 천사님, 지금 타입을 적당히 해야 되는 겁니까? 괴로운 아, 팀대 차이가 중요한 게 아니야, 여러분. 천사님, 청산님.
지금 상사가 지금 상상 200억짜리 매출을 비롯해서 400억으로 만들어서 비자금을 200억을 만들려고 하는데, 비자금 200억. 그리고 회장님의 지시를 하는데, 회장님 해주셔야 하는데 이 계약서를 써 줘야 됩니까? 이제 어서요, 써 줘야 합니까? 이거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건 불가능해요. 가족의 운명이 걸려 있고, 회사 회장님의 자료도 운명이 걸려 있고, 내가 감옥 가느냐, 그래 이거 또 걸려 있어요.
근데 천사 호텔 적 해버리면 안전해야 아래? 그렇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갈등을 할 때 타협을 할까 말까 이런 걸 결정할 때는 천사를 해야 되나 안 되나 뭡니까? 해줄 우리죠. 직원이 여기서 나 못해 주겠어.
그러나 타협해 줬어. 이렇게 되면은 가족이 어떻게 돼? 그리고 그 부인은 얼마나 골치 아픈 남편을 만나 들어가는 직접마다 좋게 나왔다. 왜 지 고집대로. 여러분이 말하는 정직이라는 거나 정직이라는 것은 중도 아니야.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니야. 중용도 아니고, 중 것도 아닌 낮은 차원의 정직이야. 자, 남한에서는 처음 남한에서 북한군이 온 쓰고 전 적이고 북한의 남한 이적인데 실천에 옮겨지지.
그리고 우리가 저 라한이 자체는 실제 적이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이 정직이라는 거는 정직이 아니란 말이야. 아주 낮은 차원이야.
진정한 차원은 천상의 결정이 가자. 그 예장인들, 그 회사를 지켜가는 데 어려움이 계속해서 있죠. 그것이 현재 기업 풍토가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안 돌아가고 있어.
거기 있는데 혼자 독불장군을 그걸 바꿔 보겠다고 회장한테 되도록 짤림 밖에 없지.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와서 그걸 안 쓰냐. 쓰게 될 다른 놈이 희생하는 2, 내가 희생하는 게 낫지.
어느 내가 안 써도 다른 놈이 있어. 그 예산은 그렇게도 나가. 기업 문화가 지금 그렇게 돼 있어. 그런데 지원자 기업 문화를 바꿔 보겠다고.
그러면은 안에 파고 다니는 딸, 아들, 모든 게 눈에 보여. 그러한 그래. 그럴 때 그 아버지가 사람 죽인 걸 신고 안 한 걸 하늘에서 택가 등 가. 그거 중요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겁니다.
그래서 하늘은 내가 십자가를 져라. 내가 지고 위해서. 내가 가족을 위해서.
한번 가야지. 내가 이 기업의 밥을 먹고 있으니 내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그래서 그 십자가를 자기 가 줘야 되지.
그 십자가를 자기 가 져야지. 다른 직원이 또 쓰게. 그렇죠.
자기가 그걸 안 하면 그게 없으시다고 몰라. 그러니까 그 회장이 주로 하던 관용을 무시하고 돼야 된다는 걸. 천사는 뭐라 그래? 천사님, 회장이 회장, 회장, 회사의 회장이 밑에 직원한테 이렇게 진행돼.
가격을 높여서 이중 계산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데. 회장이 높여서 이중 계산 믿으라고. 직원은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게 좋습니까?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게 좋습니까? 옳다고 믿지. 그가 여러분들의 판단하게 옳지 않은 것 같지.
법에서는 옳지 않아요.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어. 하늘이 결정한 것. 그랬죠? 그의 여러분들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예요.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게 있어. 맞춰. 그래서 이 갈등하는 일에 현재 사회에서 갈등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을 때는 천사 투표도 천사야. 누굴 찍어야 우리나라 잘 되냐? 이럴 때 누구 지구에 대해.
아, 그게 아니라 천사, 천사. 같이 그러 안 돼, 찍는 게 채워야 맞죠. 그럼 내가 천사한테 내정 찌개 주시하고 여러 사람이 천사 태자 안 된다. 일 이라서 뺏는 나 아냐.
여러분들이 집에서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럴 때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야. 들어가요.
아뇨, 백해 가 열려 찍음 1 관장님이 빽가가 오열해 가지고 내가 우리 원장님 # 좋게 보거든. 에, 아, 저런 내가 왜 지니를 내가 내 입으로 진이 이러한 사람, 저 사람 바뀌었고 알겠어요. 음.
그러니까 그런데도 백해 권을 열려도 나타났어. 200회가 물리적으로 열린 것은 나쁜 겁니다. 백해가 하늘과 연결된 거, 이걸 말하는 거라는 거 에요.
이걸 잘 줘. 연결. 그걸 다른 말로 하면 통일이야. 백해가 하늘과 통일이 된 거, 이 거야.
연합처럼 지파 호남 용의 바 룡 양보 소통 박애. 다 답이 좀 길었다. 굉장히 내가 오늘 강해야지 하는 내용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 천사 활용을 해야 된다는 걸 우리가 생각하는 가고 다른 판결을 내려요.
이래서 내가 심판 자로 와 있는 거야. 내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하는 거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심판 하면 구구절절이 다 달려. 재산 풀어주자.
저 사람의 정신 교육 때 누구를 깔고 정신 역대 덜렁 사람이 천사가 짜이 하게. 천사님, 이 사람들까요? 지번도 아래. 천사님, 이 사람도 너야 되겠는데 안 돼. 빼라.
그런 내가 최종적으로 정신계 있게 보낼 정치인을 정할 때 천사한테 물어볼까? 물어볼까? 물어봐요. 그게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에. 그 짧게 해야 되겠습니다.
어, 기묘 생 님 질문입니다. 시 님께 던 수백배 하고 여쭤봅니다. 불난 성으로 꾸려야 입니다. 일제 식민지 시대의 일본이 입장 순서가 재팬 보다.
후에 되도록 코리아로 변경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번역할 때 영국 영문 공력을 ‘코리아’로 번역해도 되는지요? 이렇게 써머 있어 요렇게 썼는데도 있어요. ‘플래시’로 해야 되는데 일본이 제2니까 ‘JK’ 여기서 ‘코리아’ ‘K’로 조정한 거야. 원래 내 우리의 ‘골에’는 발음이 ‘씨앗이 씨와 알리’에.
그러다 도 애를 왜 붙였냐? 한국이 ‘골에’가 되면 안 되니까 태양이 되면 안전과 태양인데, ‘골에’는 태양의 요. 해결한 말이야. 근데 일본 지구가 핵인데, 아 우리 나라 국호가 이 이렇게 보면 핵이거든. 일본 국회가 해 기자나.
그거 이거 앉아 얘도 또 그것도 이해를 1부 치라 이렇게 부진한 거야. 돼서 우리 우리가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그 만든 영어가 세계적으로 퍼즐과 코리아 되구요. 그럼 우리는 해방되고 나서 거부터 수정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걸 그냥 놔다가 지금 코리아를 쓰고 있어.
음. 그래서 국호를 할 때는 일본이 자 편의 우리보다 항상 없어요. 일본의 다음에 우리가 붙어있어. 캐 우리가 세계에서 몇 번째 요? 씨로 하면은 세 번째 자나.
앱 있으니까 박나래 듯이 뭐야? 뭐 일은 뭐 그런 거 아, 피자의 이지아가 나오고 그다음 빛이 아메리카 다음에 그 다음에 영국, 영국은 브러시라고 하니까 아, 영국 브리치 가 영국, 미국, 영국, 한국 여러 개 돼 있거든. 아버지가 여러분들이 그걸 못 보게 는 거야. 어. 얘 왜 우리를 테일을 어 가지고 적어 다음으로 해놓고 뒤에서 알을 지만 에이를 집어넣어야 꽤 나라 이름을 망쳐 버렸어.
예. 이제 의 2 위치 무마하고 마치겠습니다. 강원도 님 질문입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는 법이 2018년에 입법화하기로 했는데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에 계류되어 이 퍼 팝을 빨 불발로 검증되지 않는 불량식품이 나무의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특수 사업자 양성화 500만을 네트워크, 다단계 법도 포함되는지요? 포암드 제 포함되지 않습니까? 야, 광이 했잖아요. 이거는 네트워크는 앞으로는 피해자가 없어요. 네트워크는 보험죄를 적용해도 그 보험이라고 만들어 가지고 피해를 볼 때는 보상해 줘야겠죠.
그리고 식품에 대해서는 100배가 강화됩니다. 이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먹는 식품은 대통령이 품질 보증 아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자, 오늘도 참 열두 개를 했네. 여러분들은 한자리 생각 잘 모르죠? 나는 그냥 머릿속이 복잡해.
회의 재밌어요. 그저 질문에 답해 주는데 강한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 계절 가을 거예요. 아, 10년은 God-man은 모든 질문의 답이 예비되어 있어요. 국어사전도 받고, 아까 칠전팔기 같은 것도, 실제 방의 같은 것도 바꿔 버려야.
이렇게 내가 수정하는 거, 내가 아는 것만이 지금이야. 어려운 질문에도 강의는 우리가 치우지 말고 세워 나가야 해요. 오늘 내줄 테니까 캐논을 꼭 하라 나요.
요게 결론인데, 좋아하냐, 충돌이냐. 여기에 말 쓰게 돼. 그러면 이게 갈등하게 되는 거야. 맞겠죠? 상사 지시를 하면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지고 싶다면 충돌이야.
나 그만두겠다. 나 못합니다. 그러면 충돌이라는 왜 의견 충돌이 그렇겠죠? 이 의견 충돌과 조화롭게 타협, 그리고 타협을 하면 조화가 이루어진다. 뭐지. 그러니까 우리는 타협과 또 충돌이 있어요.
이쪽 타협과 충돌. 그러면 타협을 하면 회사를 다니고, 충돌하면 사표 내고. 그래서 이겠죠? 탐험하면 좋으냐, 충돌하는 것이 좋으냐. 정몽주가 영이 채 허, 정봉주는 충돌을 찾겠지.
그래서 자기가 죽지. 충돌을 택한 자는 죽었어요. 요, 타협을 택한 자들은 그 삶이 때 가서 잘 살아. 두 번이나 다른 사람들이 잘 살아요.
그러니까 타협이냐, 충돌이냐. 이런 일이 우리가 발생할 때는 갈등 해야 돼. 갈등 해야 돼. 이 갈등을 하면 반드시 천사가 나타나야 돼요.
그런데 여기서 지맘대로 판단하면 직구 생이 콩 값이 많이 오르면 그렇다고 사회 정의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 자신이 사회 힘이 돼. 그러나 말썽을 일으키고 가능하다. 뭐 회사마다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의 짐이 되어 버려. 무슨 이행 하지요? 그럴 때는 여러분들이 이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된다는 거야.
국가일 동아 작아야 투표한 장씨 잇는거 아무도 안 가지만, 두 장 하나 잘못 찍으면 가족이 다 거지가 돼. 그럴 때 우리는 갈등 해야 돼. 그러면 갈등에서 답이 뭐야? 천사. 천사.
이런 강의를 대한민국에서 내가 해주고 있다는 거 여러분들은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가겠죠? 무슨 줄 알죠? 충돌과 타협. 이 타협은 굉장히 문제가 좀 있어요. 옆에 여자가 있죠? 여자만 하면 제 여자 거 있죠? 죄로 타협을 한다는 건 나쁜 게 많아.
어, 어. 타협하는 것은 밑에 여자가 끼어야 타협이 되는 거야. 근데 타협을 한다는 것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거죠.
타협은. 그러니까 이게 이게 배타적 타협이 아니고 긍정적 타협을 해야 돼. 까이 타협과 충돌을 우리가 결정 못할 때가 많아. 그럴 때는 우리는 어디로 이제 대해? 천사.
LG 주식을 사야 되니라. LG 주식을 팔아야 되냐. 타협과 충돌의 있느.
그러면 천사한테 물으면 지금 팔면 위험하다. 두 달 뒤에 팔아. 나오지. 천사가 최고죠.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아. 우리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높으신 해안으로 답변을 풀어주시니,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