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197 백궁의 개념, 미래 기술, 건강 정보 등 다양한 주제
dv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와 백궁의 개념, 미래 기술, 건강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룸.
-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비판
- 국회의원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이자 불법.
- 기업체 임원이나 가족을 통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는 방식으로 불법이 발생.
- 현행법상 기업체는 후원금을 낼 수 없지만, 개인은 가능하여 편법이 발생.
- 후원금 제도를 아예 없애야 함.
- 선거 비용 및 정당 지원금 문제
- 국가가 선거 비용을 대주는 것은 불공정하며, 개인의 역량으로 선거 비용을 마련해야 함.
- 정당 지원금은 폐지해야 함.
- 입법, 사법, 행정 개혁
-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행정, 사법 문제가 해결됨.
- 어느 한 분야만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바로 잡힘.
- 경찰의 국민 갑질 문제
- 경찰은 고위 공직자 신고와 일반 국민 신고를 차별하지 않음.
- 경찰의 교육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 랭킹이 올라가고 있음.
- 수사권은 경찰, 기소권은 검찰로 분리되어 있음.
- 경찰은 국민의 손발이 되어 봉사해야 하는 사명을 가짐.
-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국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함.
- 겸손은 훌륭한 공직자가 되기 위한 중요한 덕목.
- 과적 차량 단속 및 벌금 제도
- 과적 단속 벌금은 운전수가 아닌 공사 현장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함.
- 운전수에게 벌금을 부과하면 생계를 위해 과적을 할 수밖에 없음.
- 대통령이 되면 교통 벌금 제도를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변경.
- 운전수 벌금은 줄이고, 회사 벌금은 재산에 비례하여 대폭 인상.
- 백궁 및 영적 세계
- 백궁의 시스템
- 백궁에서는 일한 만큼 레벨로 기록되며, 화폐 교환 수단이 없음.
- 레벨이 높으면 존경을 받으며, 피부색, 눈빛, 헤어 컬러, 옷의 빛깔 등이 달라짐.
- 의식주는 손짓만으로 해결되며, 고통이 없음.
- 목욕은 가능하지만, 때가 나오지 않는 영원한 세포로 구성.
- 이동 수단은 음전자를 이용하며, 무한대의 속도로 이동 가능.
- 백궁은 밤이 없는 빛의 세계이며,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이동 가능.
- 가상 세계 시뮬레이션처럼 원하는 시대로 들어가 체험 가능.
- 물질 문명은 존재하지 않으며, 영원한 몸으로 살기 좋은 곳.
- 가상 화폐와 백궁 레벨
- 가상 화폐는 백궁 화폐와 유사하며, 컴퓨터에 레벨 기록만 저장.
- 백궁에서는 영적 가치가 올라가면 레벨이 쌓이며, 물질이 아닌 명예를 추구.
- 미래 기술 및 사회 변화
- 미래 교통 수단
- 20년 후에는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보편화될 것.
- 시속 300 500km로 이동하며, 사고 확률이 제로에 가까움.
- 엔진이 꺼져도 착륙 가능하며, 추락해도 사람이 죽지 않는 안전한 설계.
- 아파트 응접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아파트 구조가 개조될 것.
- 물체 충돌 방지 시스템이 있어 안전하게 비행 가능.
- 배터리 기반으로 가볍고, 글라이드 기능으로 추락 위험 없음.
- 건강 및 생활 정보
- 소금의 중요성
- 정제염은 몸에 해로우며, 반드시 아홉 번 구운 죽염을 섭취해야 함.
- 죽염은 불순물이 제거된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
- 60가지 이상의 필수 미네랄이 들어 있어 건강에 매우 유익.
- 미네랄 부족은 면역력 저하와 질병의 원인.
- 죽염은 암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
- 천일염은 불순물이 많아 몸에 해로움.
- 죽염은 피부병 치료에도 효과적이며, 식물 성장에도 도움.
- 기업 경영 및 윤리
- 삼성 그룹 마크 변경
- 기존 삼성 마크는 눌린 인상으로 압력을 받는 불길한 징조.
- 이병철 회장과 이건희 회장이 겪은 환란과 병마는 마크와 관련이 있음.
- 현재 흰색 바탕에 파란색 글씨로 변경 중이며, 흰색은 삼성에 맞는 색깔.
- 빨간색도 삼성에 맞는 색깔이며, 에너지 전환의 시대를 의미.
- 삼성은 반도체와 같은 대규모 에너지 소비 사업에서 바이오, 생명 사업 등 새로운 분야로 전환해야 함.
- 영성 사업 노하우(후쿠시마 세슘 정화 등)를 활용하면 대한민국 경제에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음.
- 임상옥의 경영 철학
-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은 공정한 경영의 중요성.
- 남을 속여 번 돈은 결국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음.
- 건설회사가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 돈을 벌면 인명 사고나 건물 붕괴 등 문제가 발생.
- 근로자들을 배려하고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야 함.
- 기타 흥미로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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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의 생명력
- 바퀴벌레는 바퀴처럼 계속 굴러가며 생명력이 강함.
- 어디든 갈 수 있는 자동차 바퀴처럼 질주하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
- 지구상에서 인간보다 먼저 존재했으며, 가장 오래 살아남은 생물.
- 종의 진화는 없으며, 고양이는 고양이, 인간은 인간으로 진화.
- 지역 토질에 따라 동식물의 모습이 달라지는 보호색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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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질문에 대한 오해
- 종교 교주들을 평가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
- 불교와 기독교는 우리나라 역사와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 아펜젤러 선교사, 도산 안창호, 이승만 등 기독교 정신으로 민족 운동에 기여한 인물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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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테스트 관련
- 천사에게 혼잣말로 질문하는 것은 천사가 나가지 않음.
- 손가락 테스트를 통해 질문했을 때 결과가 부정적이면 천사가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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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영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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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백궁에서 일한 만큼 기록되는 영적 가치로, 화폐 대신 존경과 명예를 얻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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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자: 백궁의 이동 수단으로, 무한대의 속도로 이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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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 아홉 번 구워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으로,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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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임상옥의 유언으로, 재물은 물처럼 평등하고 사람은 저울처럼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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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생명력이 강하고 어디든 질주하는 모습에서 이름이 유래한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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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활동
- 대통령 후보 등록 예정이며, 정치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선호.
- 과거 대통령 선거에 두 번 출마했으며, 선거 비용을 자비로 충당.
- 과거 삼성 마크 변경을 지적했으며, 이재용 회장의 체제 전환을 예측.
-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등 실제 정치 활동 경험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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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와 원자
- 큰 별들은 정확한 룰에 의해 움직이지만, 원자 속 전자는 불규칙하게 움직임.
- 전자의 개수에 따라 물질의 단단함이 달라짐 (강철은 전자 8개, 인체는 전자 1-2개).
- 반도체는 전자 4개로 만들어져 전기가 적당히 통함.
- 전자가 적은 물렁물렁한 물질(약자)이 피해를 보는 사회 현상과 연결.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White Sanctuary, Divine Abode
여명 (黎明): Dawn of a New Era, New Beginning, Epochal Shift
망국 (亡國): National Ruin, State Collapse, Demise of a Nation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Transcendent Being
후원금 (後援金): Political Contributions, Campaign Donations, Sponsorship Funds
편법 (便法): Loophole, Expedient Measure, Circumvention of Law
위법 (違法): Illegal Act, Unlawful Conduct, Violation of Law
불법 (不法): Illegality, Unlawful Practice, Contravention of Regulations
번법 (煩法): Burdensome Law, Cumbersome Regulation, Onerous Statute
공정 (公正): Fairness, Equity, Impartiality
공영 (共榮): Co-prosperity, Mutual Benefit, Shared Flourishing
망국 (亡國): National Collapse, Ruin of the State, Demise of a Country
여명 (黎明): Dawn, New Era, Break of Day
세슘 (Caesium): Radioactive Isotope, Contaminant, Hazardous Element
우주 공간 (宇宙空間): Cosmic Space, Outer Space, Universe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Divine Realm, Heavenly Abode
토요 강의 (土曜講義): Saturday Lecture, Weekend Discourse, Weekly Seminar
헌법 (憲法): Constitution, Fundamental Law, Supreme Law
권력 (權力): Power, Authority, Dominion
국민 투표 (國民投票): National Referendum, Popular Vote, Plebiscite
개헌 (改憲): Constitutional Amendment, Charter Reform, Revision of the Constitution
가결 (可決): Approval, Adoption, Passage (of a bill/motion)
선심 (善心): Benevolence, Generosity, Goodwill
선거 비용 (選擧費用): Election Expenses, Campaign Costs, Electoral Funding
국가 (國家): State, Nation, Country
여야 (與野):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Bipartisan, Political Divide
정당 지원금 (政黨支援金): Political Party Subsidies, Party Funding, State Aid to Parties
나라 살림 (나라 살림): National Governance, State Affairs, Public Administration
입법 (立法): Legislation, Lawmaking, Legislative Process
사법 (司法): Judiciary, Administration of Justice, Judicial System
행정 (行政): Administration, Executive Branch, Government Management
12 연기 (十二緣起): Twelve Nidanas, Dependent Origination, Chain of Causation (Buddhist concept)
무명 (無明): Ignorance, Delusion, Lack of Enlightenment
생 (生): Birth, Existence, Coming into Being
삼권 분립 (三權分立): Separation of Powers, Checks and Balances, Tripartite System
고위 공직자 (高位公職者): High-ranking Public Official, Senior Government Official, Executive Officer
수사권 (搜査權): Investigative Authority, Power to Investigate, Right of Investigation
기소권 (起訴權): Prosecutorial Authority, Power to Indict, Right to Prosecute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貧益貧): Richer Get Richer, Poorer Get Poorer; Widening Wealth Gap, Economic Polarization
유전무죄 무전유죄 (有錢無罪無錢有罪): Guilt for the Poor, Innocence for the Rich; Justice for Sale, Class-based Justice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Deference
공무원 (公務員): Public Servant, Government Official, Civil Servant
노역자 (勞役者): Laborer, Worker, Servant (in a broader sense of service)
포용력 (包容力): Inclusiveness, Receptiveness, Capacity for Acceptance
개모 (繼母): Stepmother, Foster Mother, Adoptive Mother
정직 (正直): Honesty, Integrity, Rectitude
백궁 공장 (白宮工場): Celestial Factory, Divine Workshop, Heavenly Production Facility
급료 (給料): Salary, Wages, Remuneration
자원 봉사 (自願奉仕): Volunteer Work, Philanthropic Service, Pro Bono Work
화폐 교환 수단 (貨幣交換手段): Medium of Exchange, Currency, Monetary Instrument
영적 (靈的): Spiritual, Ethereal, Metaphysical
지하 자원 (地下資源): Underground Resources, Mineral Resources, Subterranean Assets
천일염 (天日鹽): Solar Salt, Sea Salt, Unrefined Salt
죽염 (竹鹽): Bamboo Salt, Processed Salt, Medicinal Salt
정제염 (精製鹽): Refined Salt, Purified Salt, Table Salt
가상 화폐 (假想貨幣): Virtual Currency, Cryptocurrency, Digital Money
영성 화폐 (靈性貨幣): Spiritual Currency, Soul-level Value, Metaphysical Exchange
명예 (名譽): Honor, Prestige, Reputation
의식주 (衣食住): Basic Necessities (clothing, food, shelter), Subsistence, Livelihood
음전자 (陰電子): Negative Electron, Anion, Electron
양전자 (陽電子): Positron, Positive Electron, Cation
진공 열차 (眞空列車): Vacuum Train, Maglev Train, High-speed Transport
미네랄 (Mineral): Essential Nutrients, Trace Elements, Inorganic Substances
면역 (免疫): Immunity, Resistance, Defense Mechanism
악어와 악어새 (惡魚와 惡魚새): Crocodile and Plover Bird (symbiotic relationship), Mutualism, Interdependent Relationship
해탈 지견 (解脫知見): Liberated Insight, Enlightenment, Gnosis (Buddhist concept)
교주 (教主): Religious Leader, Founder of a Religion, Spiritual Master
종교의 자유 (宗敎의自由): Freedom of Religion, Religious Liberty, Spiritual Autonomy
선교사 (宣敎師): Missionary, Evangelist, Religious Envoy
의료 시설 (醫療施設): Medical Facilities, Healthcare Infrastructure, Clinical Establishments
일생일대 (一生一代): Lifelong, Once in a Lifetime, Epochal
캐치프레이즈 (Catchphrase): Slogan, Motto, Tagline
호국 불교 (護國佛敎): Patriotic Buddhism, National Defense Buddhism, State-protecting Buddhism
개화 (開化): Enlightenment, Modernization, Westernization
민족 운동 (民族運動): Nationalist Movement, Independence Movement, Ethnic Revival
마크 (Mark): Logo, Emblem, Brand Symbol
신중형 (愼重型): Cautious Type, Prudent Approach, Conservative Style
세계 제패 (世界制覇): World Domination, Global Supremacy, Conquering the World
카리스마 (Charisma): Charismatic Presence, Magnetic Appeal, Leadership Aura
도전적 (挑戰的): Challenging, Ambitious, Bold
환란 (患亂): Calamity, Tribulation, Disaster
병마 (病魔): Illness, Disease, Sickness
백색 에너지 (白色에너지): White Energy, Clean Energy, Pure Energy
제조 공정 (製造工程): Manufacturing Process, Production Procedure, Fabrication Method
환경 (環境): Environment, Surroundings, Ecosystem
위해 (危害): Harm, Damage, Hazard
바이오 생명 사업 (Bio生命事業): Bio-life Business, Biotechnology Industry, Life Sciences Venture
신약 산업 (新藥産業): New Drug Industry, Pharmaceutical Development, Novel Medicine Sector
구시대 사업 (舊時代事業): Old-era Business, Outdated Industry, Traditional Sector
영성 사업 (靈性事業): Spiritual Business, Consciousness Industry, Metaphysical Enterprise
과적 물량 (過積物量): Overloaded Cargo, Excess Load, Overweight Freight
토사 운반 (土砂運搬): Earth and Sand Transport, Soil Haulage, Dirt Conveyance
벌과금 (罰課金): Fines, Penalties, Sanctions
전과자 (前科者): Person with a Criminal Record, Ex-convict, Felon
서민 (庶民): Common People, Ordinary Citizens, Working Class
일감 (일감): Work, Job, Task
도로 파괴 (道路破壞): Road Damage, Pavement Destruction, Infrastructure Deterioration
과적 저울대 (過積저울대): Overload Scale, Weight Measurement Device, Load Sensor
국토부 (國土部):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National Land Ministry
검찰청 (檢察廳): Prosecutor’s Office, Public Prosecution Service, District Attorney’s Office
재산 비례 벌금 제도 (財産比例罰金制度): Asset-proportional Fine System, Income-based Penalties, Wealth-adjusted Fines
이중 벌금 제도 (二重罰金制度): Double Fine System, Dual Penalty System, Two-tiered Fining
말단 인간 (末端人間): Low-ranking Individuals, Subordinates, Commoners
문어발식 (문어발式): Octopus-like (referring to sprawling business expansion), Diversified, Tentacular
착취 (搾取): Exploitation, Oppression, Profiteering
대륙 (大陸): Continent, Landmass, Mainland
전파 (電波): Electromagnetic Wave, Radio Wave, Signal
레이다 (Radar): Radar, Detection System, Sonar
북극성 (北極星): North Star, Polaris, Guiding Star
안드로메다 (Andromeda): Andromeda Galaxy, Spiral Galaxy, Celestial Body
원자 (原子): Atom, Fundamental Particle, Basic Unit
양자 (陽子): Proton, Positive Particle, Subatomic Particle
중성자 (中性子): Neutron, Neutral Particle, Subatomic Particle
전자 (電子): Electron, Negative Particle, Subatomic Particle
불확실 (不確實): Uncertainty, Imprecision, Indefiniteness
강철 (鋼鐵): Steel, Iron Alloy, Durable Metal
반도체 (半導體): Semiconductor, Microchip, Integrated Circuit
세라믹 (Ceramic): Ceramic, Pottery, Non-metallic Material
미개인 시대 (未開人時代): Primitive Era, Barbaric Age, Undeveloped Period
천기 (天氣): Heavenly Energy, Cosmic Energy, Divine Aura
지기 (地氣): Earthly Energy, Terrestrial Energy, Geomantic For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재상평여수 (財上平如水): Wealth is as level as water (meaning wealth flows to those who are fair), Equitable Distribution of Wealth, Fluidity of Riches
인중직사형 (人中直似衡): People’s hearts should be as straight as a scale (meaning people should be just), Human Rectitude, Moral Balance
공정한 (公正한): Fair, Just, Impartial
인명 사고 (人命事故): Casualties, Fatalities, Accidents involving human lives
붕괴 (崩壞): Collapse, Breakdown, Disintegration
근로자 (勤勞者): Worker, Laborer, Employee
바퀴벌레 (바퀴벌레): Cockroach, Pest, Resilient Insect
윤 (輪): Wheel, Cycle, Rotation
생명력 (生命力): Vitality, Life Force, Resilience
진화 (進化): Evolution, Development, Progression
종의 진화 (種의進化): Species Evolution, Speciation, Biological Development
보호색 (保護色): Camouflage, Protective Coloration, Mimicry
여명(黎明)-(여(黎)-dawn, 명(明)-bright)
망국(亡國)-(망(亡)-ruin, 국(國)-nation)
God-man-(신(神)-divine, 인(人)-human)
후원금(後援金)-(후원(後援)-sponsorship, 금(金)-money)
편법(便法)-(편(便)-convenient, 법(法)-method)
위법(違法)-(위(違)-violation, 법(法)-law)
불법(不法)-(불(不)-illegal, 법(法)-law)
번법(煩法)-(번(煩)-troublesome, 법(法)-law)
공정(公正)-(공(公)-public, 정(正)-fairness)
공영(共榮)-(공(共)-co-prosperity, 영(榮)-prosperity)
망국(亡國)-(망(亡)-ruin, 국(國)-nati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leader)
임기(任期)-(임(任)-term, 기(期)-period)
개헌(改憲)-(개(改)-amendment, 헌(憲)-constitution)
가결(可決)-(가(可)-approval, 결(決)-decisi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선심(善心)-(선(善)-good, 심(心)-heart)
선거(選擧)-(선(選)-election, 거(擧)-rais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사법(司法)-(사(司)-judicial, 법(法)-law)
행정(行政)-(행(行)-administration, 정(政)-government)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연기(緣起)-(연(緣)-cause, 기(起)-arise)
무명(無明)-(무(無)-ignorance, 명(明)-light)
생(生)-(생(生)-birth)
상권분립(三權分立)-(삼권(三權)-three powers, 분립(分立)-separation)
고위공직자(高位公職者)-(고위(高位)-high-ranking, 공직자(公職者)-public official)
수사권(搜査權)-(수사(搜査)-investigation, 권(權)-right)
검찰(檢察)-(검(檢)-prosecution, 찰(察)-inspection)
기소권(起訴權)-(기소(起訴)-indictment, 권(權)-right)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유전무죄무전유죄(有錢無罪無錢有罪)-(유전(有錢)-with money, 무죄(無罪)-no crime, 무전(無錢)-without money, 유죄(有罪)-guilty)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원(務員)-official)
노역(勞役)-(노(勞)-labor, 역(役)-service)
공직(公職)-(공(公)-public, 직(職)-office)
자손(子孫)-(자(子)-child, 손(孫)-grandchild)
번성(繁盛)-(번(繁)-flourish, 성(盛)-prosper)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service)
법무부(法務部)-(법무(法務)-justice, 부(部)-ministry)
계모(繼母)-(계(繼)-step, 모(母)-mother)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화폐(貨幣)-(화(貨)-currency, 폐(幣)-money)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가상화폐(假想貨幣)-(가상(假想)-virtual, 화폐(貨幣)-currency)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al)
명예(名譽)-(명(名)-reputation, 예(譽)-honor)
음전자(陰電子)-(음(陰)-negative, 전자(電子)-electron)
양전자(陽電子)-(양(陽)-positive, 전자(電子)-electron)
진공(眞空)-(진(眞)-true, 공(空)-empty)
세슘(세슘)-(세슘(세슘)-cesium)
미네랄(미네랄)-(미네랄(미네랄)-mineral)
죽염(竹鹽)-(죽(竹)-bamboo, 염(鹽)-salt)
정제염(精製鹽)-(정제(精製)-refined, 염(鹽)-salt)
천일염(天日鹽)-(천일(天日)-sun-dried, 염(鹽)-salt)
콩팥(콩팥)-(콩팥(콩팥)-kidney)
면역(免疫)-(면(免)-immunity, 역(疫)-disease)
악어(惡魚)-(악(惡)-evil, 어(魚)-fish)
선교사(宣敎師)-(선교(宣敎)-missionary, 사(師)-teacher)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religion)
한문(漢文)-(한(漢)-Chinese, 문(文)-writing)
캐치프레이즈(캐치프레이즈)-(캐치프레이즈(캐치프레이즈)-catchphrase)
사후세계(死後世界)-(사후(死後)-afterlife, 세계(世界)-world)
도산(島山)-(도(島)-island, 산(山)-mountain)
개화(開化)-(개(開)-open, 화(化)-civilization)
임진왜란(壬辰倭亂)-(임진(壬辰)-Imjin, 왜란(倭亂)-Japanese invasion)
호국불교(護國佛敎)-(호국(護國)-national defense, 불교(佛敎)-Buddhism)
마크(마크)-(마크(마크)-mark)
백궁: [“Heaven House” (Celestial Realm)]
여명: [Dawn (New Era)]
망국: [National Ruin (State Collapse)]
신인: [God-man (Divine Being)]
무명: [Ignorance (Fundamental Obscurity)]
입법: [Legislation (Lawmaking Body)]
사법: [Judiciary (Judicial System)]
행정: [Administration (Executive Branch)]
상권 분립: [Separation of Powers (Checks and Balances)]
고위 공직자: [High-ranking Officials (Senior Public Servants)]
수사권: [Investigative Authority (Power to Investigate)]
기소권: [Indictment Authority (Power to Prosecute)]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Wealth Disparity)]
유전무죄 무전유죄: [Guilty with no money, Innocent with money (Justice Inequality)]
겸손: [Humility (Modesty)]
자손: [Descendants (Offspring)]
번성: [Prosperity (Flourishing)]
당이 인력: [Serving Humanity (Devotion to Service)]
대자: [Great Being (Eminent Person)]
노역자: [Servant (Laborer for Others)]
개모: [Stepmother (Foster Mother)]
백궁 공장: [Celestial Factory (Spiritual Production Hub)]
화폐 교환 수단: [Currency Exchange Medium (Monetary Instrument)]
영적: [Spiritual (Ethereal)]
레벨: [Spiritual Level (Hierarchical Standing)]
가상 화폐: [Virtual Currency (Digital Asset)]
영성 화폐: [Spiritual Currency (Merit-based Value)]
명예: [Honor (Prestige)]
의식주: [Food, Clothing, and Shelter (Basic Necessities)]
음전자: [Negative Electron (Negatron)]
양전자: [Positive Electron (Positron)]
진공 열차: [Vacuum Train (Hyperloop)]
천일염: [Solar Salt (Sea Salt)]
죽염: [Bamboo Salt (Purified Mineral Salt)]
정제염: [Refined Salt (Processed Salt)]
미네랄: [Minerals (Essential Nutrients)]
면역: [Immunity (Resistance)]
악어새: [Plover Bird (Crocodile Bird)]
불순물: [Impurities (Contaminants)]
천사: [Angel (Celestial Messenger)]
해탈 지견: [Enlightened Wisdom (Liberated Insight)]
교주: [Religious Leader (Founder of a Religion)]
종교의 자유: [Freedom of Religion (Religious Liberty)]
선교사: [Missionary (Religious Emissary)]
배제 학당: [Pai Chai Hak Dang (Historical Educational Institution)]
호국 불교: [Patriotic Buddhism (National Defense Buddhism)]
개화: [Enlightenment (Modernization)]
마크: [Symbol (Emblem)]
압착: [Compression (Pressure)]
불길한 징조: [Ominous Sign (Bad Omen)]
환란: [Tribulation (Calamity)]
백색 에너지: [White Energy (Pure Energy)]
바이오 생명 사업: [Bio-life Business (Biotechnology Industry)]
신약 산업: [New Drug Industry (Pharmaceutical Development)]
영성 사업: [Spiritual Business (Consciousness Industry)]
세슘: [Cesium (Radioactive Element)]
과적 물량: [Overloaded Cargo (Excessive Freight)]
토사 운반: [Earth and Sand Transport (Soil Haulage)]
벌과금: [Fines and Penalties (Monetary Sanctions)]
전과자: [Ex-convict (Person with a Criminal Record)]
재산 비례 벌금 제도: [Asset-proportional Fine System (Wealth-based Penalties)]
이중 벌금 제도: [Dual Fine System (Two-tiered Penalties)]
말단 인간: [Low-ranking Individuals (Subordinates)]
문어발식: [Octopus-like (Sprawling/Monopolistic)]
착취: [Exploitation (Oppression)]
독도: [Dokdo (Islets)]
대륙: [Continent (Landmass)]
전파: [Electromagnetic Waves (Radio Waves)]
북극성: [Polaris (North Star)]
안드로메다: [Andromeda (Galaxy)]
원자: [Atom (Fundamental Particle)]
양자: [Proton (Subatomic Particle)]
중성자: [Neutron (Subatomic Particle)]
전자: [Electron (Subatomic Particle)]
불확실: [Uncertainty (Indeterminacy)]
반도체: [Semiconductor (Electronic Material)]
세라믹: [Ceramic (Inorganic Material)]
미개인 시대: [Primitive Era (Undeveloped Period)]
천기: [Heavenly Energy (Cosmic Energy)]
지기: [Earthly Energy (Terrestrial Energy)]
윤회: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Wealth is like water, flowing equally; people’s hearts should be straight like a scale (Principle of Equitable Wealth and Upright Character)]
바퀴벌레: [Cockroach (Wheel Insect)]
윤자: [Wheel Character (Character for Wheel)]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A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Proverb about continuous activity)]
진화: [Evolution (Development)]
보호색: [Protective Coloration (Camouflage)]
고차원적인 섭리: [High-dimensional Providence (Divine Order)]
허경영의 197회 하늘궁 강연 내용은? 정치, 경제, 사회 문제부터 영적 세계와 건강까지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를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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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및 제도 개혁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폐지 필요함
기업체 임원 개인 명의 후원금은 편법적 불법임
선거 비용 국가 지원도 불공정함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도입 필요함
과적 차량 벌금을 운전수 아닌 회사에 부과해야 함
약자에게 가혹한 현행 벌금 제도 개선 필요함 -
공직자의 자세 및 사회 문제
경찰의 국민 갑질 문제 지적됨
고위 공직자 신고는 신속, 국민 신고는 늦게 처리함
경찰의 겸손과 봉사 정신 강조됨
공직자는 국민의 종이 되어야 함
링컨의 겸손과 포용력 사례 언급됨 -
백궁의 삶과 미래 기술
백궁은 화폐 없는 레벨 사회임
영적 가치로 레벨이 쌓이며 존경을 받음
의식주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지상낙원임
미래 교통수단은 날아다니는 자동차임
사고 확률 제로, 아파트 응접실로 진입 가능함 -
건강과 자연의 지혜
죽염의 효능 강조됨
60가지 이상 필수 미네랄 함유, 면역력 강화에 좋음
불순물 제거된 죽염은 콩팥에 무해함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강함
바퀴처럼 끊임없이 나타나고 어디든 질주함
종의 진화는 없으며, 환경에 따라 모습이 달라짐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의 모습은? 백궁은 물질적 화폐 대신 영적 가치가 레벨로 축적되는 곳으로, 원하는 것을 즉시 얻고 가상 세계를 체험하며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사회 비판
허경영은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선거 비용, 경찰의 국민 갑질 등 현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법과 제도의 개혁을 통해 사회 전체를 바로잡아야 한다.
1.1.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문제점
합법을 가장한 편법 및 불법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정성을 해치고 정치, 경제, 교육, 과학 등 국가 전반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이다.
기업체는 후원금을 직접 줄 수 없지만, 기업체 임원이나 그 부인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는 편법이 만연하다.
이는 법의 허점을 이용한 불법적인 행위로, 특정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릴 수 있는 구조적 문제점을 야기한다.
제도 자체의 폐지 필요성
국회의원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가 문제이므로, 후원금 제도를 아예 없애야 한다.
선거 비용 국가 지원의 불공정성
선거 비용을 국가가 대주는 것은 불공정하며, 특히 여야 후보는 100% 국가 지원을 받는 반면, 군소 후보는 전액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정당 지원금 제도도 폐지하고, 출마하고자 하는 사람은 스스로 선거 비용을 마련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1.2. 법과 제도의 근본적 개혁 강조
하나의 올바른 시스템이 전체를 바로잡는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라도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 시스템도 자연스럽게 바로 잡힌다.
이는 불교의 12연기론에서 12가지 중 하나만 없으면 전체가 사라지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따라서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행정이나 사법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1.3. 경찰의 역할과 공직자의 자세
경찰의 수준 향상과 수사권 분리
우리나라 경찰은 경찰대학 설립 등으로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랭킹이 올라가고 있다.
검찰과의 수사권 시비 끝에 수사권이 분리되어, 일반 범죄는 경찰이, 중대한 범죄는 검찰이 수사하게 되었다.
고위직과 일반 국민에 대한 차별 없이 신속하게 출동하는 등 과거보다 공정성이 향상되었다.
공직자의 겸손과 봉사 정신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항상 겸손하고 자신을 낮춰야 하며, 국민의 손발이 되어 봉사해야 한다.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국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기도 하는 숭고한 직업이다.
겸손은 후손을 번성하게 하는 중요한 가치이며, 이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신을 낮추고 계모에게 공을 돌린 사례에서도 볼 수 있다.
아펜젤러 선교사 또한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는 정신으로 배재학당을 설립하고 봉사했다.
경찰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필요
술 취한 사람에게 폭행당하는 등 경찰의 애매한 상황도 많으며, 미국 경찰과 달리 총기 사용에 신중하다.
과거 일제강점기 순사처럼 경찰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며, 그들도 우리의 형제이자 자식들이다.
적은 월급에도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 그들의 노고를 인정해야 한다.
- 백궁의 모습과 미래 사회의 변화
백궁은 물질적 화폐 대신 영적 가치가 레벨로 축적되는 곳으로, 원하는 것을 즉시 얻고 가상 세계를 체험하며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다. 미래 지구 사회 또한 백궁의 모습처럼 물질적 제약이 사라지고 기술이 발전하여 삶의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이다.
2.1. 백궁의 특징과 가상 화폐 개념
영적 레벨 시스템
백궁에서는 일한 만큼의 카운터나 계산이 아닌, 모든 것이 레벨로 기록되고 활용된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존경을 받으며, 피부색, 눈빛, 헤어 컬러, 옷의 빛깔 등이 달라져 명예가 축적된다.
백궁에는 화폐가 없으며, 화폐가 있다면 천국이 아니다.
가상 화폐와 영적 가치
백궁의 화폐는 지구의 가상 화폐(코인)처럼 컴퓨터에 기록되는 레벨이며, 이는 물질적 가치가 아닌 영적 가치를 의미한다.
지구의 가상 화폐는 물질을 사는 데 사용되지만, 백궁의 영적 가치는 존경을 받는 데 사용된다.
자유로운 생산과 의식주 해결
백궁에서는 원하는 것을 손짓만으로 즉시 얻을 수 있으며, 의식주가 모두 해결된다.
공장은 협동으로 이루어지며, 장사를 하거나 특별한 기계가 필요한 시스템이 아니다.
영원한 몸과 가상 세계 체험
백궁의 몸은 먼지가 묻거나 때가 나오지 않으며, 썩거나 죽지 않는 영원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시대나 장소(예: 50년 전 지구, 조선 시대)의 가상 세계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가상 세계에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거나, 그들의 모습으로 나타나 함께 활동할 수도 있다.
2.2. 미래 지구 사회의 변화
이동 수단의 혁신
백궁의 이동 수단은 음전자를 이용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아직 모르는 개념이다.
미래 지구에서는 진공 열차를 통해 미국까지 10분 만에 갈 수 있으며, 이는 전자를 이용한 기술이 될 것이다.
날아다니는 자동차의 등장
20년 후에는 돈 많은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이 자동차는 시속 300 500km로 이동하며, 사고 확률이 제로에 가깝고, 엔진이 꺼져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다.
아파트 응접실로 직접 들어가 축소되는 기능이 있으며, 추락 위험이 없고 3중 4중의 안전장치가 되어 있다.
물체와 충돌하지 않도록 자동으로 피해서 다니는 기능도 갖출 것이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아파트 구조도 개조되어 베란다 문이 열리고 닫히는 오픈 관 형태로 바뀔 것이다.
- 건강과 미네랄의 중요성
허경영은 소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로서 인체 건강에 필수적.
3.1. 소금의 종류와 효능
정제염의 위험성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하며, 염분만 있고 미네랄이 없어 문제가 된다.
죽염의 효능과 미네랄의 중요성
죽염은 아홉 번 구워 불순물을 제거한 것으로, 미네랄만 남아 콩팥 등 인체에 해롭지 않다.
죽염은 60가지 이상의 인간 필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는 유일한 물질이다.
죽염을 섭취하면 미네랄 부족을 해결하고 면역력을 높여 암 등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악어와 장어가 미네랄이 풍부한 진흙 속에 살며 면역력이 강한 것처럼, 미네랄은 생명력과 직결된다.
죽염은 불순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피부병 치료나 식물 성장에 효과적이다.
천일염의 한계
천일염은 불순물이 많아 콩팥에 나쁘며, 김장 시 사용하면 불순물이 들어갈 수 있다.
5년 묵은 천일염도 불순물이 빠진 것이 아니므로 죽염과 다르다.
- 종교와 기업의 변화
허경영은 종교의 사회적 기여를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존재가 종교 교주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또한 삼성 그룹의 로고 변화를 통해 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4.1. 종교의 역할과 허경영의 차이점
종교의 사회적 기여
종교는 학교(이화여대, 연세대학교, 배재학당 등)와 병원(세브란스 병원)을 설립하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펜젤러 선교사처럼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숭고한 정신을 보여주기도 했다.
도산 안창호, 이승만 등 민족 운동가들이 기독교를 통해 민족 운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임진왜란 당시 불교가 호국 불교로서 나라를 지켰고, 기독교는 개화기 민족 운동의 중심에 있었다.
허경영과 종교 교주의 차이
허경영은 종교 교주들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으며, 자신의 존재는 그들과 차원이 다르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4.2. 삼성 로고 변화와 미래 사업 방향
기존 삼성 로고의 문제점
기존 삼성 로고는 타원형으로 양쪽에서 눌린 듯한 인상을 주어, 압축되고 찌그러든 느낌을 준다.
이는 삼성 가족이 겪는 환란(병마, 수사 등)과 관련이 있으며, 불길한 징조로 해석될 수 있다.
새로운 로고 색상과 의미
삼성은 기존의 청색 로고에서 흰색(화이트) 바탕으로 변경하고 있다.
흰색은 적색의 일부로, 가장 뜨거운 빛을 의미하며, 백궁의 하늘(화이트 헤븐)을 상징한다.
빨간색은 에너지의 색으로, 삼성이 에너지 전환 시대에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삼성이 신중형에서 도전적인 형태로 변화하고, 이재용 체제의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상징이 될 것이다.
미래 사업 방향 제시
삼성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반도체 등 구시대 사업에서 벗어나, 백색 에너지와 같은 불순물 없는 완벽한 에너지 시대로 전환해야 한다.
바이오 생명 사업, 신약 산업 등 화이트하고 리한 공정으로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정화하는 기술 등 영성 사업과 관련된 노하우를 삼성에 제안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및 자연의 질서
허경영은 과적 차량 단속 문제와 같은 사회적 불공정을 지적하며,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도입. 또한 자연의 질서와 원자의 움직임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설명한다.
5.1. 과적 차량 단속 문제와 재산 비례 벌금 제도
현행 단속 제도의 불합리성
과적 물량의 90% 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 운반이며, 공사 책임 회사는 이득을 보지만 벌금은 운전수에게 부과된다.
운전수는 과적 단속 벌과금으로 인해 전과자가 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
공사 책임 회사는 벌금이 없어 과적을 방지할 유인이 없으며, 운전수에게 과적을 강요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벌금 부과 대상을 운전수에서 공사 책임 회사로 변경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재산 비례 벌금 제도를 도입하여, 운전수의 벌금은 줄이고 회사의 벌금은 재산에 비례하여 대폭 인상할 것이다.
이는 약자를 보호하고, 과적 차량 자체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
5.2. 자연의 질서와 원자의 움직임
자연의 정확한 질서
깊은 바닷속 물고기 떼가 수백만 마리라도 충돌 없이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자연은 정확한 질서에 의해 움직인다.
지구, 태양, 북극성, 안드로메다 등 큰 별들도 일정한 각도와 방향으로 움직인다.
원자의 불규칙한 움직임과 물질의 특성
반면,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등은 불규칙하게 움직인다.
전자의 수에 따라 물질의 단단함이 달라진다.
전자가 8개인 강철은 단단하고 깨지지 않는다.
전자가 1개인 식물이나 인체는 물렁물렁하고 약하다.
전자가 4개인 반도체는 부드러운 물질에 세라믹을 섞어 만들어, 전기가 적당히 통하는 중간 성질을 갖는다.
약자 보호의 중요성
전자가 많은 단단한 물질(부자)은 건드리기 어렵고, 전자가 적은 물렁물렁한 물질(약자)은 피해를 본다.
벌금 제도가 약자를 죽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트럭 운전수와 같은 약자들이 인생에 회의를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
- 바퀴벌레의 생명력과 사업가의 자세
허경영은 바퀴벌레의 강한 생명력과 이동성을 설명하며,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의 유언을 통해 사업가가 가져야 할 올바른 자세.
6.1. 바퀴벌레의 특징과 생명력
이름의 유래와 상징성
바퀴벌레는 ‘수레바퀴 윤(輪)’ 자에서 유래했으며, 바퀴처럼 계속 굴러가고 존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바퀴벌레는 자동차 바퀴처럼 안 가는 곳이 없이 질주하며, 가는 모습이 자동차와 같아 ‘바퀴벌레’라고 불리게 되었다.
강력한 생명력
바퀴벌레는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타나며,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 중 하나이다.
인간보다 먼저 지구에 존재했으며,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종의 진화에 대한 관점
고양이가 개가 되거나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식의 종의 진화는 없으며, 각 종은 그 안에서만 진화한다.
지역의 토질에 따라 고양이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처럼, 환경에 적응하며 변화하는 것이다.
6.2. 임상옥의 유언과 사업가의 자세
재물과 사람에 대한 철학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은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겼다.
이는 재물이 아무에게나 가지 않으며, 공정하게 번 돈만이 남는다는 의미이다.
욕심 없는 경영의 중요성
건설회사가 운전수들의 피를 뽑아 돈을 벌면 인명 사고나 건물 붕괴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너무 욕심을 내어 근로자들을 시달리게 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근로자들을 배려해야 한다.
- 허경영의 과거 활동 증거 제시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활동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며,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등 실제 증거를 제시한다.
7.1.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증거
미국 대통령 취임식 참석
2001년 1월 20일, 미국 공화당 아시아 대표단 일원으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지역 한인들로 구성된 대표단에 허경영을 포함한 6명의 한국인이 있었다.
취임식 전 축하 촛불 만찬 행사에도 참석했다.
사진 및 뉴스 자료 제시
부시 대통령 취임식 파티장 사진과 당시 미국 뉴스 영상을 증거로 제시한다.
사진 속에는 허경영을 비롯해 당시 정경련 회장, 미 공화당 의장 등 유명 인사들이 함께 있다.
당시 입었던 파티복은 조선 호텔에서 빌린 것이라고 언급하며, 기록이 남아있을 것.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언급하며, 자신의 미국 방문이 가짜라는 주장을 반박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폐지,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죽염의 효능, 그리고 미래 교통수단과 백궁의 삶에 대한 독특한 견해를 제시하며, 현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19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자는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폐지,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죽염의 효능, 그리고 미래 교통수단과 백궁의 삶에 대한 독특한 견해를 제시하며 현 사회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 정치 및 사회 제도 개혁 제안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 폐지 주장
국회의원이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이자 불법으로, 정치, 경제, 교육, 과학 분야를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현행법상 기업체는 후원금을 낼 수 없지만, 기업체 임원이나 가족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는 편법이 만연하다.
이러한 제도는 불법을 조장하므로, 아예 후원금 제도를 없애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지역구에 다니며 선심을 쓰는 행위도 없애야 한다.
선거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국가가 선거 비용을 대주는 것은 불공정하다.
정당 지원금도 폐지하고, 나라 살림을 잘할 역량이 있는 사람만 출마해야 한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라도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는 저절로 바로 잡힌다고 설명하며, 법 개혁의 중요성.
경찰의 국민 갑질 문제 및 해결 방안
경찰이 고위 공직자 신고에는 신속하게 대응하고 일반 국민 신고에는 늦게 처리한다는 지적에 대해, 경찰은 신고자의 신분을 알 수 없으며, 신고의 진위 여부를 판단할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경찰대학 설립 등으로 교육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가져온 것도 경찰의 역량이 향상되었기 때문.
경찰이 고위직에게 빨리 출동하는 경향은 과거에 비해 많이 사라졌다고 언급했습니다.
겸손은 훌륭한 공무원이 되기 위한 사명이며, 국민의 손발이 되어 봉사해야 한다.
경찰은 범죄자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하는 숭고한 직업이므로,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된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자신을 비난하던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사례를 들며, 겸손과 포용력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주장
과적 차량 단속 벌금을 운전수에게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공사 현장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한다.
운전수들은 생계를 위해 과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벌금 부과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교통 벌금 제도를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꿀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운전수에게 부과되는 벌금은 줄이고, 과적 차량을 운영하는 회사에는 재산에 비례하여 벌금을 몇 배로 올릴 것.
이러한 제도는 과적 차량 자체를 없애는 효과를 가져올 것.
현재의 벌금 제도는 약자를 죽이는 것이며, 공무원들이 이러한 문제 해결에 소홀하다.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의 유언과 사업 윤리
임상옥의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인용하며, 공정한 사업 윤리의 중요성.
남을 속여서 번 돈은 결국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는다.
건설회사가 운전사들의 희생을 통해 돈을 버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결국 인명 사고나 건물 붕괴와 같은 문제로 이어진다고 경고했습니다.
과도한 욕심을 버리고 근로자들의 복지를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백궁과 미래 사회에 대한 견해
백궁의 시스템과 화폐 개념
백궁에서는 일한 만큼 레벨로 기록되며, 화폐를 주고받는 시스템이 없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존경을 받으며, 피부색, 눈빛, 헤어 컬러, 옷에서 나오는 빛 등이 달라진다.
백궁의 화폐는 영적 가상 화폐로, 영적 가치가 쌓이는 것을 의미하며, 물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존경을 받는 수단.
백궁에서는 손짓만 하면 의식주가 모두 해결되며, 목욕을 하고 싶으면 할 수 있지만, 때가 나오지 않는 영원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백궁의 이동 수단은 음전자를 이용하며, 이는 지구의 과학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
미래 교통수단 예측
미래에는 진공 열차를 이용해 미국까지 10분 만에 갈 수 있으며, 이는 전자들을 이용한 기술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20년 후에는 돈 많은 사람들이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소유하게 될 것.
이 비행기 자동차는 시속 300 500km로 이동하며, 사고 확률이 제로에 가깝고, 엔진이 꺼져도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다.
아파트 구조도 개조되어, 비행기 자동차가 응접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이러한 자동차는 가볍고, 3중 4중의 안전 장치가 되어 있어 추락 위험이 없으며, 다른 물체와 충돌하지 않도록 자동으로 피해서 다닌다.
현재 현대자동차 등 여러 회사에서 이러한 기술을 개발 중.
현대 사회의 미개함 지적
가상 화폐는 실제 돈이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서 결제 순환으로 인정만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백궁의 영적 가상 화폐와 유사하다.
백궁에서는 물질 문명이 필요 없으며, 영원한 몸을 가지고 있어 굶어 죽을 일이 없다.
인간의 몸은 계속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며, 이는 마치 자동차에 계속 기름을 넣어야 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이러한 점을 들어 현재의 지구는 미개인 시대라고 표현했습니다.
- 건강과 영성 관련 조언
죽염의 효능 강조
정제염은 미네랄이 없어 몸에 해로우므로 먹으면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죽염은 아홉 번 구워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한 것으로, 아무리 먹어도 콩팥 등 신체에 해롭지 않다.
죽염은 60가지 이상의 필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미네랄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를 막아준다.
죽염을 꾸준히 섭취하면 만 가지 질병이 좋아지고 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죽염은 불순물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불에 구우면 미네랄만 남는다.
죽염 가루를 피부병에 바르면 빨리 낫고, 채소에 죽염 녹인 물을 주면 더 잘 자라는 실험 사례를 들며 죽염의 효능을 뒷받침했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영적 질문
천사에게 질문할 때 손가락 테스트를 하지 않고 혼잣말로 질문하는 경우에는 천사가 몸에서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손가락 테스트를 통해 명확한 질문을 했을 때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오면 천사가 나간 것.
종교의 역할과 허경영의 차이점
석가모니와 예수님 등 종교 교주들에 대한 평가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으므로 곤란하다.
기독교 선교사들이 한국에 학교와 병원을 설립하여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아펜젤러 선교사의 희생 정신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도산 안창호와 이승만 등 민족 운동가들이 기독교를 통해 민족 운동에 투신한 사례를 들며, 기독교가 조선 말기 민족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
불교 또한 임진왜란 때 호국 불교로서 나라를 지켜내는 데 기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른 종교에 대해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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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과 미래 산업 방향
삼성 로고 변경과 기업의 미래 방향
삼성 로고가 기존의 청색에서 흰색으로 바뀐 것에 대해 언급하며, 기존 로고는 압력을 받는 듯한 인상을 주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흰색은 적색과 같은 의미로, 에너지가 높은 색깔이며, 백궁의 하늘인 화이트 헤븐을 상징한다.
삼성은 이제 에너지 전환의 시대에 있으며, 반도체와 같은 대규모 에너지 소비 사업에서 벗어나 백색 에너지와 같은 친환경적이고 완벽한 에너지 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바이오 생명 사업, 신약 산업 등 새로운 분야로 진출해야 하며, 알약 하나로 20년 젊어지는 기술 등을 연구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자는 후쿠시마 오염수를 깨끗한 물로 만드는 기술 등 자신의 영성적인 능력이 삼성의 새로운 노하우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소득을 10만 불로 올리는 것은 식은 죽 먹기. -
기타 질문 및 답변
바퀴벌레의 이름 유래와 생명력
바퀴벌레는 수레바퀴처럼 계속 굴러다니고, 생명력이 강해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타나는 모습 때문에 ‘바퀴벌레’라는 이름이 붙었다.
바퀴벌레는 지구상에서 인간보다 먼저 존재했으며, 가장 오래 살아남은 생물 중 하나.
종의 진화는 없으며, 고양이가 개가 되거나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일은 없다.
지역의 토질에 따라 동식물의 모습이 달라지는 보호색의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
허경영의 과거 활동 증명
과거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던 사진과 뉴스 영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미국 방문이 실제였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던 일화도 언급하며, 자신의 주장이 허위가 아님을 피력했습니다.
당시 함께 참석했던 유명 인사들의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의 활동이 실제임.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문제점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번법입니다. 이는 공정성을 깨뜨리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과학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으며, 여명은 허경영 God-man의 등장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는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폐기물에서 세슘을 유해하지 않은 물질로 바꿀 수 있으며, 이것이 널리 알려지면 허경영 God-man 혼자서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망국으로 가는 것과 지구 멸망은 인간들이 아무리 발버둥 쳐도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이 19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모두 뜨거운 박수로 영접하여 주십시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불법성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게 되어 있지만, 기업체 임원들이나 그 부인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을 통해 후원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는 편법을 넘어 불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기업체로부터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내고 나중에 돌려받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합법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법입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10장 130조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대통령 임기에 관한 법을 바꿀 때는 해당 대통령은 그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조항이 10장 128조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문제는 이처럼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받을 수 없지만, 개인에게는 받을 수 있다는 조항 때문에 기업체 관계자들이 개인 자격으로 특정 국회의원에게 후원금을 몰아줄 수 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후원금 제도를 아예 없애야 합니다.
선거 비용과 정당 지원금의 폐지
국회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며 선심을 쓰는 행위는 없어져야 합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대주는데, 개인이 선거 비용을 낼 역량이 없으면 출마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가가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10% 이상 득표하면 선거 비용을 100% 국가에서 지원받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두 번 출마했을 때마다 100% 제 돈으로 나갔지만, 여야 후보는 선거 비용을 전혀 내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수백억 원의 선거 비용이 나오기 때문에 전부 외상으로 처리하고 선거가 끝나면 국가에서 돈을 받아갑니다. 이는 군소 후보와 이름 있는 정당 후보 간의 차이를 만듭니다. 국가에서 정당 지원금을 주는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자기 비용을 낼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돈 한 푼 없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사람이 나라 살림을 잘할 수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자신이 대통령이 될 자신이 있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자신이 있다면, 대통령 선거 비용 정도는 스스로 마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삼권분립과 12연기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부가 있지만,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합니다. 법이 바로 서면 행정이나 사법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 중 첫 번째인 ‘무명’만 없으면 모든 것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명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고, 생이 나는 것입니다. 12개 중 하나만 없으면 다 없어져 버리는 이치와 같습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올바르게 서면 나머지는 싹 바로 잡힙니다. 사법이 바로 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입법, 사법, 행정 중 어느 하나만 제대로 올바르게 서면 삼권분립이 똑바로 되는 것입니다.
경찰의 역할과 사명
경찰들이 국민의 신고에는 늦게 처리하고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는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들은 전화 온 사람이 고위직인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경찰은 전화가 오면 무조건 출동하며, 신고의 진위 여부를 분석할 뿐입니다. 112 신고는 신속한 출동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경찰이 고위직은 빨리 가고 일반 사람은 늦게 가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옛날보다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경찰대학이 있어 교육 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으로도 랭킹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래서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져오는 수사권 시비가 붙었던 것입니다. 경찰 인력이 고급화되어 검찰 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수사권 자체가 없다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정부는 수사권을 분리시켜 아주 중대한 사건은 검찰, 일반 범죄는 경찰이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기소권은 검찰 고유의 것이므로 검찰만 가지고 있게 분리되었습니다. 경찰이 높은 사람의 전화에 빨리 출동하는 일은 요새 경찰에게는 많이 배제된 시절입니다.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아직 존재하지만, 경찰 112에 신고하면 누구든지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공직자의 겸손과 봉사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항상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이것이 경찰들의 사명입니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자는 국민의 손발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노역자가 되어 서비스해야 합니다.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한 여인을 구하려고 죽을 때도 있습니다. 자기 자식, 부인, 어린애를 놔두고 범죄자 앞에 몸을 던져 칼이나 총 앞에 죽어가는 것이 경찰입니다. 경찰을 너무 부정적으로만 봐서는 안 됩니다. 자기 가족을 놔두고 국가에서 시키는 공직을 하기 위해 뛰쳐나가 범죄자와 맞서는 것이 경찰입니다. 술 취한 사람들에게 얻어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 경찰이라면 총을 쏴버리겠지만, 우리나라 경찰은 총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같은 동족이기 때문에 총을 겨누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그러다 보니 경찰이 오히려 얻어맞기도 합니다. 미국 같으면 그냥 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찰은 한 다리 건너면 같은 민족, 같은 친척이기 때문에 애매한 점이 많습니다.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옛날 일제강점기 순사 정도로 생각하고 경찰에게 무조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이들도 우리의 형제들이고, 우리 자식들입니다. 하루 종일 근무하는 것도 힘들고 월급도 적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국가를 위해 봉사한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공직자가 되고 훌륭한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무조건 국민들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훌륭한 경찰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국민들의 비위를 맞추고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라는 이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겸손의 ‘손’자는 자손을 뜻하는 손자입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게 해준다는 비밀이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당인력’은 마땅히 남에게 봉사하고 겸손하라는 뜻입니다.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마땅히 인간들의 종이 되어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의 겸손과 포용력
에이브라함 링컨은 초등학교 3학년 학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낮췄습니다. 그를 고릴라 같다고 욕하던 상대 후보의 참모를 대통령이 된 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링컨은 굉장한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었고 겸손했습니다. 그의 인간을 대하는 태도가 특이했기에 그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취임할 때 호주머니에서 조그마한 손바닥만 한 성경책을 꺼내 보여주며, 친어머니가 아닌 계모가 준 성경책. “나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직을 지키고 인간을 사랑하며 그렇게 한 결과 오늘 이렇게 대통령이 됐다”고 성경을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을 계모에게 돌렸습니다. 자신이 잘나서 된 것이 아니. 우리나라 경찰도 이러한 정신으로 대부분 근무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개중에는 이상한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훌륭한 경찰이라고 보면 됩니다.
백궁의 시스템과 가상화폐
백궁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급료가 있는지, 자원봉사인지, 생산품은 지구와 같은 화폐 교환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영적으로 사용하는지, 공장에 필요한 재료는 지구와 같은 지하 자원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백궁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일한 만큼 카운터로 계산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레벨로 기록됩니다. 레벨이 기록되면 모든 것이 레벨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레벨에 따른 대우가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레벨이 높은 사람이 대우를 받습니다. 백궁에 화폐가 있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닙니다. 공장은 여기처럼 물질적인 공장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산을 원할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모여서 협동으로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것은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지, 장사를 하거나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모임만으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의 것을 연결하는 자리는 서로 협의하게 되어 있고, 여기처럼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상낙원은 여기서 보는 물질 개념과 완전히 다릅니다. 고통도 없습니다. 레벨이 있으니까요. 우리가 이 돈도 일종의 레벨입니다. 그러나 백궁 레벨은 직접 화폐를 주고받는 이런 레벨이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상화폐가 백궁 화폐와 유사합니다. 컴퓨터에서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죠. 옛날에는 C세대(컴퓨터 세대)가 있었고, 지금은 M세대(밀레니엄 세대, 1980년대생)와 Z세대(1995년 이후 출생, 40세 미만)가 있습니다. 이 세대들은 가상화폐, 코인에 익숙합니다. 실제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레벨 기록만 되어 저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이보다 훨씬 발달된 가상화폐가 레벨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가치를 물질로 계산하지만, 백궁에서는 영적으로 가치를 계산합니다. 영적 가치가 올라가고 많이 쌓이면 영적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것을 가지고 물질을 사지만, 거기서는 존경을 받습니다. 피부색이 달라지거나, 눈빛이 더 짙어지거나, 머리색이 달라지거나, 옷에서 빛이 나오는 것이 달라집니다. 레벨이 올라간 사람은 딱 보면 전부 존경을 합니다. 그래서 서로 레벨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우리는 소유를 원하지만, 거기는 명예를 원합니다. 그 명예가 레벨로 축적되는 것이 돈과 같습니다. 의식주는 다 해결되므로 개인이 집에서 손짓만 하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준비가 됩니다.
백궁의 생활과 미래 교통수단
백궁 사람들은 목욕을 안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목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촉감이 있으므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먼지가 묻거나 하는 세포가 아닙니다. 여러분처럼 숨 쉬는 세포가 아니라 때가 나오지 않습니다. 천년만년 씻어도 피부가 벗겨지지 않고 썩지 않으며 죽지 않는 영원한 세포입니다. 지구의 물질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이동 수단은 음전자라고 했습니다. 음전자, 양전자를 이용해서 움직입니다. 전자가 양전자를 밀고 잡아당기는 경우, 전자가 전자를 밀어내 나가는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바로 거기서 시작하면 지구 상공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튕겨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진공 열차를 만들어 10분 만에 갈 수 있는데, 그 진공관 안에서 과학자들이 전자들을 이용하지 않을까 의심합니다. 양전자를 만들어 놓고 음전자를 이용해 잡아당기고 밀고 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20년 후에는 돈 많은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다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시속 300km, 500km로 부산에 한 시간 만에 도착하는 비행기 같은 자동차입니다. 한 명이나 다섯 명이 타는 비행기인데 사고 확률이 제로입니다. 추락 확률이 없어 엔진이 꺼져도 착륙이 되고, 땅에 떨어져도 사람이 죽지 않는 안전한 차가 나옵니다. 그 차를 타고 아파트 10층 베란다 문으로 바로 들어가 차가 축소됩니다. 나갈 때는 우산처럼 비행기가 펴져서 나가는데 추락이 없습니다. 사람이 몇 명 안 탔기 때문에 기체가 가볍고, 글라이드 같은 것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고장 나든 말든 떨어질 염려는 절대 없습니다. 설상가상 떨어져도 제2의 안전 스위치가 있어 누르면 풍선이 나와 슬로우로 다운되게 되어 있습니다. 3중 4중 안전장치가 되어 있는 소형 비행기 자동차입니다. 절대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물체만 있으면 멀리서부터 저항이 나타나 피해 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허공을 달려도 다른 사람이 거미줄을 쳐놔도 서로 피해 날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미래 교통 수단입니다. 값도 쌉니다. 현대도 만들고 있고, 각 자동차 회사가 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나온 것들도 있지만 아직은 점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더 발달될 것입니다. 지금은 해가 뜨면 떨어지지만, 미래의 차는 기름을 싣지 않으므로 가볍습니다. 배터리이기 때문에 무거울 염려가 없습니다. 누르면 행글라이드가 되어 추락 위험이 제로입니다. 아파트에 들어올 때는 응접실 문이 열리고 차가 싹 들어갑니다. 도둑놈들이 지하실 주차장에서 물건을 들고 기어 올라오는 위험은 없습니다. 집 앞에 베란다 앞에서 정지해 스위치를 누르면 베란다 문이 열리고 차가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파트 구조도 전부 개비될 것입니다. 방 하나는 자동차 전용 공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정제염과 죽염의 중요성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인산 죽염이 너무 비싸서 정제염은 어떨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합니다. 어떻게든 죽염이 좋습니다. 아홉 번 구웠다는 것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소금은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서 숨 넘어가는 사람들에게 소금물을 주는데, 0.9% 소금이 들어 있는 농도를 맞춰 혈관에 직접 소금을 넣으면 금방 깨어납니다. 소금의 불순물이 많아서 소금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진다고 하지만,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아홉 번 구워 제거한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콩팥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짠 것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는 이유는 염분이 불순물을 가득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소금을 구우면 미네랄만 남습니다.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입니다. 60가지 이상의 인간 필수 미네랄이 다 들어 있는 것은 죽염 하나밖에 없습니다. 죽염 외에는 60가지 이상이나 되는 인간 필수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다에 소금을 넣는 이유는 그 소금에서 나온 미네랄 때문에 물고기들이 살고 다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죽염을 하루에 일정량 조금씩 먹는다면 미네랄 부족 사태는 없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식사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습니다. 농약을 뿌리고 길러낸 모든 식품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식사를 하니 맥이 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네랄을 죽염으로 하루에 이만큼씩만 먹으면 만 가지가 다 좋아지는 것입니다. 암에 걸릴 리가 별로 없습니다. 죽염을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악어와 악어새가 있습니다. 새는 미네랄이 부족하고 악어는 미네랄이 많습니다. 진흙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장어가 좋은 이유도 진흙 뻘 구덩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바닷물 속에 있는 낙지나 소금에 절여 있는 것들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면역이 어마어마하게 강합니다. 악어 같은 것도 진흙 밭에 기어 다니는 것들은 면역이 강합니다. 소금이 인체에 필요하지만, 나쁜 소금 때문에 우리가 몸을 망치는 것입니다. 천일염이나 이런 것은 온갖 불순물이 들어 있는 바다에서 만들어진 소금입니다.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뿌리면 불순물이 소금에 다 빨려 들어갑니다.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기운이 있습니다. 이것을 불에 아홉 번 굽고 시루에 찌면 그 안에 불순물이 다 날아가고 미네랄만 남은 것이 죽염입니다. 그것은 미네랄 덩어리이지 소금이 아닙니다. 그것을 먹고 암에 걸리거나 면역이 떨어진다는 것은 한심한 소리입니다. 김장할 때 천일염으로 절이면 불순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김치를 짠 것을 많이 먹으면 나빠집니다. 그러나 불에 구운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나쁘거나 하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네랄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정제염은 위험한 것입니다. 염분만 있고 미네랄이 없습니다. 공업용 소금이나 이런 것은 미네랄이 없습니다. 천일염을 5년 묵은 것은 불순물이 내렸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천만의 말씀입니다. 아홉 번 찌고 구워야 합니다. 옛날에 몸에 뭐가 나면 소금을 불에 구워 그 소금 가루를 바르면 그냥 낫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빨리 낫지 않는 피부병이 죽염 가루를 물에 이겨 발라 버리면 그냥 낫습니다. 죽염으로 실험한 것이 있는데, 집 안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과학자들이 죽염을 녹인 물로 채소에 물을 준 것과 그냥 지하수를 줬더니, 죽염 녹인 물에서만 싹이 나고 지하수에 준 물로는 싹이 나지 않았습니다.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이니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콩나물 기를 때 죽염을 조금 섞어주면 콩나물이 열 배로 더 자랍니다. 미네랄 때문입니다. 우리가 몸이 힘이 없을 때 죽염 한 알만 입에 넣고 오물오물 빨아먹으면 좋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종교의 자유
천사에게 손가락 테스트는 하지 않고 질문드릴 경우, 부정의 대답을 받으면 천사가 몸에서 나가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테스트를 안 하고 질문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천사에게 혼잣말로 고민을 털어놓고 하다가 종종 그 말이 질문이 될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못 하는 게 맞은 걸까요, 천사님?” 이런 식으로요. 그 질문할 때는 천사가 안 나가지만, 손으로 딱 떨어지는 질문을 했을 때는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가능하면 남에게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안 나갑니다. “천사님, 제가 이번 공무원 시험에 분명히 떨어질 거야.”라고 말로만 물었으면 천사는 안 나갑니다. 떨어질 것이라도요. 그러나 테스트를 했는데 뚝 떨어졌다면 천사가 나간 것입니다.
종교 교주에 대한 평가와 종교의 사회적 기여
석가모니는 해탈 지견의 경지까지 갔지만 끝내 God-man 허경영님을 몰랐는지, 예수님은 God-man 허경영님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 God-man 허경영님과 예수님의 인연이 궁금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석가모니와 예수님의 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종교의 교주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곤란합니다. 지금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천사에게 물어보면 허경영이 누군지 나옵니다. 허경영과 일반 종교의 교주들을 비교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은 이 사회에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아펜젤러 같은 유명한 기독교 선교사가 와서 이화학당(현 이화여고)을 만들었고, 알렌 같은 분들이 와서 언더우드가 연세대학교와 강원도에 의료 시설과 의대를 만들었습니다. 지금의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되었습니다. 배재학당을 만든 선교사는 44살에 죽었습니다. 배가 침몰하자 지하실로 내려가 기독교 신자들을 깨워 데리고 나오다가 죽었습니다. 기독교 정신은 인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정신이 아주 훌륭합니다. 죽어가는 사람을 놔두고 혼자만 살 수 없다는 것이 아펜젤러 선교사의 생각이었습니다. ‘욕대자 당인력’은 아펜젤러 선교사의 말이었습니다.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는 뜻입니다. 배재학당의 설립 이념이었습니다.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대학을 많이 만들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병원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종교들이 국가에 미친 영향이 큽니다. 제가 왔다고 해서 그들을 평가하면 곤란합니다. 그 종교 자체는 훌륭합니다. 사후 세계는 또 다른 문제이지만, 저와 차이점을 아실 것입니다. 제가 굳이 거기에 대해 논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불교나 기독교가 우리 국민에게, 국가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많습니까? 도산 안창호는 일본이 평양 시내를 유린하는 것을 보고 서울로 와서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 학교를 다녔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반드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유언을 남기며 민족 학교를 설립했습니다. 이승만도 결국 기독교를 만나 민족 운동으로 돌변했습니다. 조선이 망할 때는 기독교가 마지막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불교는 임진왜란 때 호국 불교가 되어 나라를 지켜냈고, 기독교는 개화 이후 우리 민족이 망하는 시절에 민족에게 제시한 개혁 운동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민족 33인 중 70% 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남의 종교에 대해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대성학교, 대성학원을 만들었습니다.
삼성 그룹 로고의 변화와 의미
삼성 그룹의 마크가 하얀색 마크로 바뀌어져 있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어디로 벌써 넘어갔다는 설도 있는데, God-man의 고견은 어떠신지, 하얀색은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이 돌아가신 이후에 색깔을 바꾼 것 같습니다. 제가 삼성 마크를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삼성 마크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디엔가 눌린 인상이 있습니다. 압축받은 것 같고 찌그러든 것 같습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제가 지적한 이후에 사람들이 색깔을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화이트는 실제로는 적색의 부분입니다. 가스불을 보면 가에는 레드가 있지만, 안에는 옐로우가 있고 그 안에는 화이트가 있습니다. 진짜 뜨거운 곳은 화이트입니다.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검정 옷은 햇볕을 빨아들이지만, 적색은 빛을 반사합니다. 천사의 옷은 흰빛인데, 그것은 붉은 양탄자와 같습니다. 너무 붉으니 흰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화이트는 진짜 온도가 높은 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백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여기까지는 블루 스카이(1층 하늘)이고, 그 위는 다크 스페이스(2층 하늘), 그 바깥은 화이트 헤븐(3층 하늘)입니다. 백궁의 하늘은 빛의 세계입니다. 이곳은 밤이 없습니다. 전부 낮입니다. 그러나 백궁 안에서 밤이 있는 세계로 가고 싶으면 밤이 있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50년 전 지구로 가고 싶으면 50년 전 지구에 도착합니다. 밤이 있고 낮이 있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물물교환하는 곳으로 가고 싶으면 재래식 시장이 나타납니다. 이해가 안 가겠지만, 여러분에게는 없는 시장이 없습니다. 잠자러 가고 싶으면 500 안에서 시스템이 다른 곳으로 들어갑니다. 가장 안전합니다. 조선 시대를 가보고 싶으면 조선 시대가 나타나고, 사람들이 저를 못 알아봅니다.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상 세계,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듯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영화에 보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이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들어간 사람들은 가상 세계를 실컷 돌아다닙니다. 나중에 나오는 스위치를 누르면 가상에서 나옵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그들이 먹는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에서 저 사람에게 보여야 할 때는 코드를 바꾸면 그 사람들 옷을 입고 그 사람들 모습처럼 나타납니다. 거기서 밥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춤추고 온갖 짓을 다 하고 다시 그 세계를 벗어납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습니까? 심심하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가상 세계에 가서 한국은행에 돈을 가져와 볼까 하고 한국은행에 들어가도 아무도 못 알아봅니다. 몸이 없어졌으니까요. 돈을 만져도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돈을 보면 이러지만,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돈을 볼 때는 그것이 돈이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물질 문명을 바라보면 총리가 없습니다. 먹어야 사는 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몸입니다. 굶어 죽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얼마나 어렵냐 하면, 코가 막히고 입이 막혀 숨을 못 쉬면 3분 이내에 죽습니다. 천기가 들어오고 지기가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천과 땅이 합해져 살아가는 것입니다. 천지가 목구멍에서 만나고, 지기는 위장으로, 천기는 허파로 나눠져 들어갑니다. 허파가 위쪽에 있고 코가 위에 있으니, 입으로 들어가면 밑으로, 위는 밑으로 내려갑니다. 순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놈은 들어가면 바로 나옵니다. 교체해서 바로 나오는데, 이놈은 들어가면 24시간 걸립니다. 이리로 들어간 것은 24시간 만에 나와야 하고, 또 다시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불편합니다. 이런 것을 백궁에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엄청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는 마치 자동차를 몰고 부산까지 가는데 가다가 기름을 넣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하면 아이들은 왜 맨날 기름이 없어지냐고 묻습니다. 엄마는 왜 맨날 기름만 넣고 나한테는 돈 안 주냐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개인 시대입니다. 우리 몸이 그렇습니다. 이 미개인 몸은 계속 집어넣어야 합니다. 어제 밥 먹었는데 왜 오늘 또 먹어야 하냐고 아이가 물어보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기가 막히고 한심한 것입니다.
삼성의 미래와 마크 색깔
삼성은 지금까지 너무 신중한 태도를 취했습니다. 삼성 마크가 청색인데, 이 청색은 이건희 회장을 떠오르게 합니다. 삼성이 마크를 바꾸는 것을 보고 이건희 시대가 끝났구나,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신중한 태도를 가지면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적색을 써야 합니다. 빨간 마크로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 이재용이 떠오를 것입니다. 아버지를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기고,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삼성 얼굴이 바뀌고, 이제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삼성의 임원들은 이런 것을 누구에게 보고할까요?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했습니다. 삼성이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재용이 쓰러진다고 했는데, 닷새 만에 쓰러졌습니다. 저 마크를 바꿔야 한다고 제가 떠들고 나서 이재용이 쓰러진 것입니다. 그때 삼성이 저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이제 마크가 바뀌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했는데, 그 이후 삼성 마크가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소리 없이 바꾸고 있습니다. 전체를 바꾸려면 조 단위의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품마다 마크를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홍보 경향인 것 같습니다. 일부 회사들이 바꿔 쓰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마크가 눌린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어디엔가 양쪽에서 압력을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길한 징조입니다. 이병철 회장님은 재산 90%를 국가에 헌납하여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 헌납으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그리고 자제들은 삼성이 그냥 까만 바탕에 흰색으로 바꿨습니다. 이 화이트는 적색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나 원으로 하면 촌스럽지만, 역설적으로는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불길합니다. 맨날 압력을 받습니다. 회장이 수사를 받다가 기업 재산 90%를 빼앗겨 국가에 기부해야 감옥을 안 가는 식으로 이병철 회장이 버텼습니다. 그러다가 또 이병철 회장이 받았지만, 부자 지간이 전부 폐암에 걸렸습니다. 이 마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삼성 가족이 겪게 될 환란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족이 여러 가지 병마를 겪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그냥 삼성 마크가 흰색으로, 글자가 흰색이 되고 바탕이 흰색, 글씨는 파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흰색을 바탕에 깔았습니다.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뭔가 바뀌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이 화이트가 삼성에게는 좀 맞는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빨간색도 맞습니다. 빨간색은 에너지의 색입니다. 삼성은 에너지의 전환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반도체와 같은 대규모 공장에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사업에서 에너지, 백색 에너지, 화이트, 아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에너지 시대로 전환되는 시대에 삼성이 있습니다. 제조 공정이 지나치게 환경에 유해한 공정보다는 뭔가 깨끗하고 화이트한 공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삼성이 바이오라든지, 이제는 기계 집중적인 사업보다는 뭔가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오 생명 사업, 생명 바이오 사업입니다. 알약 하나를 삼성이 만드는데 먹으면 20년씩 젊어진다는 것이 지금 연구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삼성이 신약 산업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구시대 사업으로 들어가고 뭔가 새로운 것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에 제안하고 싶은 것은 영성 사업에 허경영의 앱이라든지 이런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에 있는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말 한마디로 깨끗한 물로 만들어 버린다면, 이런 것이 삼성이 가지고 있어야 할 노하우입니다. 그럼 저에게 와야 합니다. 일본과 계약해서 일본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면 어마어마한 이익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것은 제가 머리 하나 쓰면 지금의 우리나라 10만 불 소득 올리는 국가를 만드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과적 단속 벌금 제도의 개선
과적 물량 90% 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 운반이며, 덤프 기사에게 과적 단속 벌과금을 징수하고 여러 번 걸리면 전과자가 되는 것이 가혹하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천대 추정 물량이 한 트럭당 10만 원이면 공사 책임 회사는 1억을 버는데도 벌금 하나도 없다는 지적이었습니다. 적당히 실으라 하면 일감을 주지 않고, 트럭 철수 시 도로 파괴 방지는 지나가는 트럭 단속이 아니라 공사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과적이 안 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토사 출고 시 과적 저울대 설치 의무화를 국토부, 검찰청에 개선 권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과적 단속 책임 벌과금이 200만 원씩 두 번 걸리면 전과자의 벌과금이 배가 되는 것이 서민 덤프트럭 주인에게 가혹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과해서 도로에 나오면 모든 책임과 벌과금이 공사 책임자에게 가야 하는데 문턱이 너무 높다는 것이었습니다. 저것은 지금 저 사람 말한 대로 그 차의 공사 현장에 벌금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거기서 자기들의 계열 회사 보고 그런 식으로 과적 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벌금이 이렇게 많이 나오니 되겠냐고 해야 합니다. 운전수에게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운전수는 먹고살려니 거기서 막 나는지 안 싣겠다고 하면 그 사람은 안 씁니다. 당신 싣고 가서 요령껏 당신이 알아서 하라고 해버립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것은 부과 방법을 바꿔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교통 벌금 제도가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뀔 것입니다. 과적 차량을 몰고 가는 그 운전수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어들고, 이중 벌금 제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과적 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는 또 벌금이 재산이 많으니까 몇 배가 올라갈 것입니다. 거기는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더 올라갈 것입니다. 운전수들은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과적 차량 자체가 안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좋은 것을 지금 뭐 하고 있습니까? 공무원들은 그런 벌금 관계하는 공무원들 앉아서 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그 말단 인간들을 거지를 만들어 볼까 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건설회사는 위에서 착취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문어발식으로 잘라내 버리고, 도마뱀처럼 너놈 죽어도 괜찮다고 잘라버리고 위에 두목은 앉아서 챙기고 있습니다. 이런 벌금 제도를 제가 진작 제안했습니다. 요새 또 누가 따라 합니다. 미래 벌금을 따라 합니다. 제가 이미 그 공약을 말했는데, 요새 와서 그 사람들이 새롭게 그것을 자꾸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원조 허경영을 아예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해야 한다, 야당에서 대통령 해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행입니다. 이것은 알게 모르게 지금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은 독도가 요만큼 나왔지만, 이것이 점점 올라가 보면 어마어마하게 큰 대륙입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불균형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11,000m인데,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이 200m까지 빛이 들어갑니다. 그 외에는 빛이 안 들어가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약 10,500m는 깜깜한 바다입니다. 깜깜한 바다인데 물고기들이 충돌합니까? 아무리 많은 물고기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 방향으로 가다가 갑자기 각도를 꺾어도 충돌하는 물고기는 없습니다. 자연의 질서가 그렇습니다. 그들이 무슨 전파를 가지고 있길래 같은 방향으로 잔잔한 피라미드나 참치 떼가 수백만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가다가 어떤 신호에서 즉시 몸을 더 틀고 팍 밖으로 나옵니다. 저 위에 선장은 저 참치 떼를 잡으라고 무전에 나오지만, 고깃대가 무전에 그 안에 전자 기기 레이더에 나옵니다. 물고기가 한 방향으로 다 수백만 마리가 같이 가다가 어떤 신호도 아닌데 팍 같이 끌고 팽 돌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지구는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안드로메다를 돌고, 전부 큰 별을 향해서 돌아 나가는데 일정한 각도로, 일정한 방향으로 돕니다. 시간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세포 속에 있는 전자는 일정하게 돕니까? 불규칙하게 돕니다. 전자, 양자, 중성자 사이를 제 맘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돕니다. 그래서 전자를 그릴 때는 복잡하게 그립니다. 전자가 양자를 돌 때 제 맘대로 이리 돌다 저리 돌다 제 맘대로 돕니다. 가장 작은 세포에 들어가 있을 때 양자 나노는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것이 하나만 있으면 폭발되어 버립니다. 만약에 지구가 도는 속도가 2초가 늦어졌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 큰 별이 1년에 2초가 늦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는 정확한 룰에 의해서 돌아가는데, 그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이것들은 제멋대로 움직입니다. 좌로 갔다가 우로 갔다가 제 맘대로 움직입니다.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여러 각도를 이렇게 이렇게 그려 놓습니다. 전자가 오 안 방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원자핵 안에 이것도 우주라고 보자면, 여기 중성자, 원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이런 불규칙하게 계속 도는 것입니다. 전자가 여덟 개가 있는 것과 네 개가 있는 것과 한 개가 있는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덟 개가 있는 것은 강철이 단단한 이유입니다. 전자가 막 여덟 개 안에서 난리를 하니 얼마나 촘촘합니까? 강철이 단단한 것입니다. 전자가 하나가 있는 것은 이 원자 중성자 안에 하나가 전자가 있으면 이 하나 지혼자 놉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식물, 우리 인체 살, 우리 몸은 전자가 원자 하나에 중성자 하나입니다. 딱딱한 쇠, 우리 돌멩이는 전자가 여덟 개가 있으니 막 그것이 또 제 맘대로 돌아다니니까 딱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안 깨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렁물렁한 것입니다. 이놈과 저놈을 섞은 것이 반도체입니다. 전자 네 개를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놨더니 전기가 많이도 안 통하고 적게도 안 통하고 뭘로 대체해서 불관 불안관리 세라믹을 섞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부드러운 것에다가 세라믹을 섞어서 약간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딱딱한 것도 아닌 중도를 만들어 버리니까 그것이 불안관리되어 반도체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과적 차량 질문이었습니다. 딱딱한 물체들은 전자가 많습니다. 부드러운 물체들은 전자가 하나입니다. 식물이나 우리는 많아 봐야 전자가 두 개입니다. 전자가 적은 것과 많은 것의 차이는, 딱딱한 부자들은 전자가 많은 것이니 부자라고 치자면 건드릴 수 없습니다. 딱딱하니까요. 어떤 것이 피해를 봅니까? 물렁물렁한 것, 꽃이나 이파리, 우리 몸입니다. 이것은 전자가 하나밖에 없으니 약합니다. 칼 같은 것으로 찌르면 피나서 죽고, 꽃나무를 베면 베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전자가 순한 놈들이 당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벌금 제도가 약자를 너무 죽입니다. 그 사람들은 트럭 운전해서 돈 좀 벌 만하면 벌금 내다가 망합니다. 벌금 낸 것만 모아도 집 한 채를 살 수 있습니다. 나중에 회의를 느낍니다. 인생에 회의를 느낍니다. 국가에 가서 아무리 항의를 해도 그것 하나 제대로 들어주고 바꿔주는 공무원은 없습니다. 결국 누가 나가야 합니까? 허경영입니다.
임상옥의 재물관과 사업가의 자세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이 죽기 전에 자신의 재물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인간이 윤회한다는 것은 몰랐지만, 저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말이 인간의 마음 중심은 저울과 같아야 한다는 것을 잘 들으면 굉장히 공정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야말로 진짜 장사꾼입니다. 저 사람은 그래도 큰돈을 만진 사람입니다. 조선 시대에 큰 부자였습니다. 재물은 아무에게나 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말이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꾀를 써도 결국은 꾀를 써서 번 돈은 나가버립니다.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습니다. 이것이 저울입니다. 우리는 남을 속여서 사업을 하면 안 됩니다. 건설회사가 트럭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 가지고 건설회사가 돈을 벌면 안 됩니다. 언젠가는 그 건설회사는 인명 사고가 나든지, 건물이 붕괴되든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건설회사는 매번 사람이 현장에서 죽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욕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먹일 것 먹여 가면서 좀 쉬게 해 가면서 공사를 해야 하는데 근로자들이 너무 시달리는 것입니다. 너무 죽기 살기로 일하다 보니 사람들이 나중에 어지럽고 넘어지고 하는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과 진화론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리고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물 중에서 생명력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윤’자는 돌 윤자, 수레바퀴 자입니다. 바퀴벌레는 바퀴가 계속 굴러가는 모습과 같습니다. 바퀴벌레의 생명력은 아무리 잡아도 계속 나타납니다. 생명력이 강합니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바퀴벌레는 바퀴라는 이름을 얻은 것처럼 계속 존재합니다. 그리고 바퀴는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자동차가 부산도 가고 미국도 돌아다니듯이 바퀴벌레가 안 가는 데 없이 질주한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바퀴 같습니다. 막 돌아다닙니다. 가는 모습이 꼭 자동차가 가는 것 같고, 가는 것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위에 뚜껑만 있고 다 바퀴처럼 굴러갑니다.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이 형상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입니다. 우리 인간보다 먼저 태어나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기 전에 모든 벌레, 쥐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간보다도 쥐 같은 것들이 전부 인간보다 먼저입니다. 다 먼저 해 놓고 인간이 왔습니다. 해부터 시작해서 점점 사물이 만들어져서 나중에 뭐가 되고 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 진화는 종의 진화는 없습니다.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되고, 개가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 이런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면 인간에서 진화하고, 고양이면 고양이에서 진화합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도 있고, 우리 고양이도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고양이 모습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페르시아 고양이는 대리석이 많으니 그 색깔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보호색으로요. 우리나라 고양이는 금고 흰 눈도 좀 있고 하니 그 색깔이 금고 흰 것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토질에 따라서 고양이가 바뀝니다. 개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토양에는 우리나라 마늘이 있고, 미국 토양의 미국 마늘은 맛이 없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활동과 예언
25년 전 the God-man과 미팅할 기회가 있어서 제 이름이 조상주인데 놀림을 많이 받으니 이름 개명해 달라고 요청하니 한자로 써보라 하시더니 절대 이름 바꾸면 안 된다고 하셨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름 지으신 분이 학식이 높고 자손들이 잘되는 복스러운 이름이라 칭송하셨고, 세월이 흘러 지금 보니 정말 그렇다고 합니다. 아들은 벨 연구소 과학자로, 며느리는 헬싱키 교수로,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그 당시 the God-man 말씀이 정확했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여의도 오륜 빌딩 공화당 총재로 계실 적 택시 운전 중 교포들이 한국 정치 상황을 물었을 때 총재님 자서전 열 권을 받아 홍보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안동 출신 조용 회원이 형님이라고 합니다. 저와 고향이 같은 안동 지역에 허경영 바람을 많이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방문과 정치적 활동
제가 부시 파티에 갔는데 이것을 안 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실제 영상과 뉴스도 있습니다. 아까 미국 뉴스였습니다. 실제 영상도 있습니다. 파티장 사진들이 나옵니다. 이것은 실제 사진이고 실제 데이터입니다. 이번에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허위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제가 소송하려다 말았지만, 신문사를 상대로,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해서 무슨 덕이 있겠습니까? 실제 제가 갔습니다. 제가 부시를 만났을 때 우리 박효숙 씨도 봤습니다. 제가 2018년 5월 5일 트럼프를 만났고, 5월 7일 박효석 씨 집에 갔습니다. 트럼프를 만나고 박효석 씨 집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간 것이 가짜라고 합니다. 제가 만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부시가 서 있습니다. 이 사람이 부시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최용호? 김동영? 김동영입니다. 박관영, 박한지 국회의원들입니다. 이 사람은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은 저 국회의원입니다. 이 사람은 김동영, 김영삼의 오른팔입니다. 저기 있는 저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다 파티복을 입고 있습니다. 저것은 리복입니다. 저 리복을 조선 호텔에서 빌려 갔습니다. 미국 갈 때 조선 호텔에 가면 저것을 빌린 기록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저 리복을 사가지고 간 것이 아니라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간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아닙니다. 이 사람이 정경련 회장, 그 당시 정경련 회장입니다. 여기 정경련 회장, 손경식, 정경련 회장입니다. 미 공화당 의장 심홍석입니다. 저기 허경영입니다. 다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이 여자는 제 애인이고 뭐 저 사람 분인지 착각이 생겼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말 김선중 연구원에 대한 황우석 박사의 고발 등을 근거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그것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털지 말라고 했습니다. 거기는 제가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정한 편법, 위법, 불법, 범법입니다. 그거는 또 공존공영을 깨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과학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습니다. 여명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등장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몇년이고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는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폐기물에서 세슘을 유해하지 않은 물질로 바꾸게 할 수 있으며 그게 널리 알려지면 Huh Kyung-young, the God-man 혼자서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살릴 수 있습니다. 망국으로 가는 것과 지구멸망을 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하여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19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우렁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매우 좋죠? 197회. 우리 토요강연보다는 하늘궁 강의가 10분의 수준이네. 그래도 197번을 했다는 건 많이 한 거죠? 197번을 다 볼려면 그것도 시간이 많이 갈 거야. 토요강의는 더 많죠?
우리가 지난 번에 내가 국회의원들의 후원금 받는 것. 기업체에서는 못받게 돼있어요. 기업체에서는 못받는데 그 후원금이 있다보면 기업체 임원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이 보낼 수 있죠? 그러니까 불법이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이야. 편법이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이야. 얼마든지 법에는 기업체에서는 후원금 못받게 돼있는데 기업체 임원들이나 그 부인이 개인 자격으로 직원들을 통해서 줘놓고 나중에 우리가 냈노라 이런다니까. 그렇잖아? 그러면 후원금을 합법적으로 받았죠? 그러나 내막을 보면 불법이다 이 말이지. 직접 법이 기업체한테서는 못받게 돼있어요. 후원금을. 또 혹시 여러분들이 혼돈할까봐 내가 알려주는 겁니다. 후원금은 우리나라 국회의원 후원금은 기업체들에서는 못받게 돼있는데 그 후원금을 얼마든지 기업체에서 낼 수 있다는 것.
이거는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그러니까 이 헌법처럼… 헌법 10장에 우리나라 헌법은 10장으로 돼있어요. 10장 128조는 그냥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에 관한거나 거기에 대한 법을 바꿀 때는 그 해당되는 대통령은 그 법에… 바뀌어지는 법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렇게 돼있어요. 이렇게 확실히 권력에 대해서는 그.. 조항이 헌법 10장에 딱 돼있어. 10장 128조에 정확하게 돼있고 그다음 129조, 130조 어떻게 국민투표를 해야 된다. 그리고 대통령 후보는… 개헌은 어떻게 가결이 된다 이게 130조까지 우리 헌법이 10장 130조까지 돼있어. 그런데 가지수는 10장까지 돼있는데 숫자는 되게 많아. 130조까지.
그러는데 우리 국회의원들이 후원금 받는 거는 그런 확실한 하게 돼있지 않아. 그냥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못받는다. 그러나 개인은 받는다. 그러면 기업체 개인들이 있나, 없나. 있죠? 그러니까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거야. 말만 기업체에서는 못받는다고 해놓고 기업체에서는 임원들이나 그 가족들 동원해서 후원금 얼마든지 특정 국회의원한테 몰아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국회의원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제도가 문제가 있다. 이런 제도 하에서 아예 후원금 제도는 없애야 된다. 국회의원들이 다니면서 선심 쓰고 옛날같이 지역에 다니면서 돈 쓰는 것. 이런 건 좀 없애야 돼요.
선거비용도 국가가 대주는데 그 개인이 선거비용 없으면 나오지 말라 이 말이야. 개인이 선거비용해서 나오지. 국가가 여야는 선거비용도 불공정이야. 여야는 10%이상 나오니까 선거비용 100% 국가에서. 내가 대통령 2번 나갈 때마다 100% 내 돈으로 나갔는데 여야 후보는 선거 비용 하나도 안 내. 왜? 국가에서 돈이 몇백억이 나와. 선거비용이. 그러니까 전부 외상으로 해버려. 외상으로 한 다음에 선거 딱 끝나면 국가에서 그 사람들이 돈 받아. 국가에서 돈 나오네. 받아가. 영수증만 있으면 국가에서 주니까. 그러니까 이거 너무 군소후보하고 이름있는 후보하고 차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에서 정치자금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정당 지원금 폐지해야 돼. 나가고 싶은 사람 자기 비용… 그거 댈 능력 없으면 나가지 말어. 돈 한 푼도 없는 사람이 나라 살림 잘할 것 같아요? 세금 한 푼도 안 내는 사람이 가서 나라 살림 잘 살 것 같아? 절대적으로 자기가 대통령 나갈 자신 있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자신 있으면 대통령 나가는 선거비용 정도는 자기가 만들 수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는 국회의원 입법, 사법, 행정이 있는데 입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돼. 그러면은 행정은 큰 문제가 없어요. 사법도 큰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꼭 알아둬야 될 것은 사람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12연기. 첫 번째 뭐죠? 무죠? 맨 앞이든 중간이든 하나만 없으면 12개가 다 없어져버려. 맨 앞에 있는 무만 없으면. 무명이거든. 어두움. 뭘 모르는 거야. 무명. 무명이 없으니까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무명 때문에 인간이 태어난 거야. 생이 나와. 그러면 생이 없든지 무명이 없든지 12개 중 하나만 없어지면 다 없어져버려. 그렇잖아. 그러니까 무명이 없든 무명이 없어버리면 12개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하나만 있으면 다 없어져버려. 입법, 사법, 행정이 썩었다? 그거 잘못 생각이야. 입법이든 사법이든 행정이든 어느 하나가 올바르게 서버리면 나머지는 싹 바로잡혀버려. 사법이 바로 서버려도 싹 없어져버려. 그 이상하죠? 아니 입법, 사법, 행정 어느 하나만 제대로 올바르게 서버리면 삼권분립이 똑바로 돼버려.
(15초 정도 아무말 없으심.)
사회자
오늘 꽃바구니 올리실 분… (아 꽃바구니 받자고.)
대전 위원장님. 김순자님. 김순자님 가셔서… 어버이날이라 감사의 꽃다발 올리시는 것 같습니다. (자, 사진.)
다음 권혜선님. (자… 사진 핸드폰 안 찍나. 됐다.)
권혜선 님께서 또 큰 꽃바구니 가지고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임가영님. (꽃바구니 들다가 허리병 걸리겠다. 축하해요.)
(나는 이번주에 꽃바구니를 하다 많이 받아가지고…) 임가영님 감사의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의 앞길을 잘 되기 위해서 섭리 말씀으로 시작을 해주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제가 최근에 경찰들에 대해서 보았는데 경찰들은 국민들의 신고에는 아주 늦게 처리하고 출동도 늦게하는 반면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 대해서는…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허경영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최근에 경찰들에 대해서 보았는데 경찰들은 국민들의 신고에는 아주 늦게 처리하고 출동도 늦게하는 반면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 대해서는 아주 신속하고 빠른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2015년 4월, 한 형사와 시비가 붙었었는데 저는 딱히 잘못한 것도 없었으나 상대 형사는 저에게 ‘나 경찰이야 새끼야’라고 하면서 저를 상대로 갑질을 하였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총잰미께서 만약에 대통령에 당선이 되신다면 이러한 경찰들의 국민 갑질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가. 또한, 이런 경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총재님만의 높으신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영상 내 자막질문
경찰들의 공권력 남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찰들의 갑질에 대한 해결책이 있으신가요?
허경영
그러니까 경찰들이 전화 온 사람이 고위직인지 뭔지 몰라요. 말에 좀 어폐가 있어. 경찰들은 전화가 오면 무조건 출동하는 거지. 이게 뭐 고위직이냐 아니냐 이게 아니라 이게 가짜냐 진짜냐. 그건 분석할 거야. 잠깐. 119에 신고하면. 이게 진짜냐, 가짜냐. 불도 안 났는데 불났다 이런 전화가 오죠? 그러니까 경찰이 그런 건 약간 이… 자기가 판단을 하겠지. 그러나 112든 이런 신고는 일단 신속히 출발해. 시간… 시간을 최고로 쳐요. 뭐 어디서 왔는지.. 내가 누구다… 이렇게 신고하는 사람. 그런 데는.. 그런 신고는 거의 없다고 봐. 그래서 경찰이 신고를 하는 데 있어서 뭐 고위직은 빨리 가고 뭐 일반 사람은 늦게 가고 그런 거 없어요.
우리나라 경찰은 옛날보다 수준이 높아졌어. 경찰대학이 있어가지고 경찰 교육이 굉장히 높아졌어. 세계에서 아마 랭킹에 올라가. 교육으로서는. 그러니 우리는 경찰이 수준이 높습니다. 지금. 그래서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지고 오는 거야. 수사권 시비가 붙었던 거야. 경찰이 인력이 고급화 돼. 검찰 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무조건 수사권 자체가 없다는 건 안 된다. 기소권은 검찰이 있더라도 수사권은 가지자. 이랬지만은 정부에서는 수사권을 분리시켰어. 아주 중대한 거는… 일부 중대한 거는 검찰. 일반 범죄는경찰. 그래서 수사권도 분리시키고 기소권은 검찰만 원래 검찰 고위에 있고 이렇게 분리가 돼있어.
그러니까 경찰이 뭐 높은 사람이 전화하면 빨리 출동하고 이런 건 요새 경찰은 아주 그런 것이 상당히 윗사람이다, 이런 것이 많이 배제된 시절이야 지금은. 부익부 빈익빈은 있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아직 있으나 경찰… 112에 기동출동되는 누구든지 부르면 바로 출장와. 좀 문제가 있죠?
칠판
欲爲大者 當爲人役
그러니까 내가 한문 써놓은 것처럼 큰 인물이 되고자하는 자는 뭐죠? 항상 겸손해라. 항상 자기를 낮춰라. 이게 경찰들의 사명이야.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자는 자기가 무조건 국민의 손발이 돼라. 이게 노역한다 할 때 역 자야. 세상 모든 사람의 노역자가 돼라. 모든 사람에 가서 서비스. 그러면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한 여인을 구하려고 죽을 때도 있어. 자기 자식, 부인, 어린 애를 놔두고 그 범죄자한테 몸을 들이대고 칼 앞에 총 앞에 죽어가는 게 경찰이야. 경찰을 그렇게 또 부정적으로 보면 안 되죠. 자기 가족을 놔두고 국가에서 시키는 그 공직을 하기 위해서 뛰쳐나가서 범죄인들하고 맞닥뜨리는 게 경찰이야. 또 어떤 날은 술 먹은 사람한테 가서 얻어터져요. 그럴 수도 있죠?
미국 경찰 같으면 그냥 쏴버려. 그런데 우리나라 경찰은 그대로 그거를 총을 함부러 사용하지 못해요. 그만큼 같은 집안들이니까. 같은 동족이니까 총을 들이대거나 이런 거는 없지만 그러다보니까 경찰이 얻어맞아. 술먹은 사람한테. 그런 경우가 있죠? 오히려 미국 같으면 그냥 쏴버려. 경찰 따귀 때려봐. 그러면 그냥 쏴버리지. 그냥 죽여버려.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나라 경찰은 이게 한 다리 건너가면 친척이야. 한 다리 건너면 같은 민족, 같은 친척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경찰들은 애매한 점이 많아. 그래서 사람들을 막 함부러 하지 않아요. 옛날에 무슨 왜정 때 순사 정도로 생각하고 경찰한테 무조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잘못이야. 이 사람도 우리의 형제들이고 우리 자식들이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하루 웬종일 근무하는 것 힘들지. 월급은 박봉이지. 그러니까 어렵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시느라 고생 많습니다. 그러니까 공직자가 되고 훌륭한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무조건 국민들의 종이 돼. 이게 그 말이야. 그러니까 뭐 경찰이라고 다 진급해 가고 싶지 않아요?
칠판
謙遜
훌륭한 경찰이니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무조건 국민들 비위를 맞추고 겸손해야 돼. 그러니까 겸손이란 이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겸손이란 이 자체는 이… 겸손하다.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이 손 자도 이 실제는 말이야. 이 손 자가. 이게 자손할 때 손 자야. 겸손. 자손할 때 이 손 자야. 그러면 이 손이 겸손한 사람은 자식을 차에 다 실고 가게 해준다 이 말이야. 이 뛸 차 변에 자손 손 자가 붙어있잖아. 그러니까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겸손하게 해줘. 이런 비밀이 들어있다고. 이 안에 자식이 들어있어. 겸손은…
칠판
欲爲大者 當爲人役
그러면은 당위인역이라 이거는 무슨 자냐면 마땅 당 자야. 당연할 당 자. 약자인데. 마땅히 말이야 남에게 봉사해라. 남에게 겸손해라. 그러니까 대자.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마땅히 인간들의 종이 돼라. 자기를 낮춰라. 그러니까 아브라함 링컨이 초등학교 3학년 중퇴했는데 자신을 낮춘거야. 그래서 나중에 저새끼 뭐 저 고릴라 같이 생긴 놈이 저게 무슨 대통령 후보야. 한 사람이 상대방 후보에 참모였어. 아브라함 링컨 보고 맨날 나와서 연설하는데 저기 고릴라 같이 생긴 놈이 저게 무슨 미국의 대통령이야 이러고 욕을 있는대로 했어. 그 사람이. 제일 욕을 많이 했어. 링컨의 욕을. 방송에 나와가지고 링컨이 그… 사람 얼굴이냐고. 고릴라이지. 그 사람을 대통령 딱 되고나서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해. 링컨이. 그 사람이 굉장한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야. 겸손하죠?
그러니 아브라함 링컨의 인간들을 대하는 태도가 특이해요. 그래서 거기까지 올라간 거야. 공부 안 한 사람이. 그러면서 취임식 할 때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그게 뭐죠? 이만한 손바닥만한 성경책이야. 이거를 우리 어머니가 줬다고. 우리 어머니가 줘서 나는 학교를 못다녔지만 이 우리 어머니가 준 이 성경 책을… 친어머니가 아니야. 계모야. 자기 어릴 때 엄마가 없어지고 아버지가 다른 엄마하고 결혼했어. 그러니까 어린 나이에 계모 밑에서 자랐다고. 링컨이. 그 계모가 준 그 성경책을 끄집어내가지고 국민들한테 보여주는 거야. 나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적을 지키고 인간을 사랑하고 그렇게 한 결과 오늘 이렇게 대통령이 됐다. 성경책을 딱 꺼내보이잖아. 그러니까 그 훌륭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들이야. 그거를 자기 계모한테 돌려. 자기가 대통령 된 거를 자기 계모한테 돌리는 거야. 자기가 잘나서 된 게 아니라.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찰은 이런 정신으로 대부분 근무한다고 보면 돼요. 걔중에 뭐… 이상한 사람도 있겠지만은 대부분 훌륭한 경찰이라고 보면 됩니다.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은요.
백남원님이십니다. 백궁에도 공장이 있다고 하시던데요. 다섯 가지 질문을 주셨습니다.
- 백궁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급료가 있는지요, 아니면 자원봉사인지요.
- 공장 생산품은 지구와 같은 화폐 교환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아니면 영적으로 사용하는지요?
- 공장에서 필요한 재료는 지구와 같은 지하자원인지요?
- 불순물이 많은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인산 죽염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대신 정제염은 어떨까요?
- 백궁 사람들은 목욕 안 하는 거 맞는지요?
허경영
이제 앞으로 내가 한 한 달 있으면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죠? 그러면 우리는 이제 이런 질문보다도 정치적인 질문이 많이 나와줘야 되겠지. 정치적인 질문. 우리의 시사 질문. 이런 게 많아야 돼. 뭐, 영적 질문은 하면은 재미는 있는데 조금… 양을 줄여야 돼. 알겠죠. 이거는 뭐 내가 맨날 하는 이야기잖아. 백궁은 레벨로 돼있다고. 그 사람이 일한만큼 카운트가 계산이 되거나 이런 게 아니에요. 전부 기록돼. 레벨로. 레벨로 기록되면은 뭐가 되죠? 모든 게 레벨을… 그 레벨을 활용하는 거야. 레벨에 대우가 있어요. 모든 곳에서. 뭐 레벨이 높은 사람이 백궁에서 뭐, 화폐가 있다거나 이거는 천국이 아니야. 저거는 잘못된 개념이에요.
공장? 저거는 하나의 여기처럼 그런 공장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산을 원할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는대. 단, 모여가지고 협동을 할 수 있는 데가 있어. 그것은 레벨이 올라가지 그걸 가지고 장사를 하거나 이런 시스템이 없어. 웬만한 거는 다… 할 수 있어요. 여러 사람 거를 연결하는 그런 자리는 서로 협의를 하게 돼있고 여기처럼 뭐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거나 뭐 이러지가 않아. 지상낙원이 어느정도냐면은 여기서 보는 물질 개념과 완전히 달라요. 그렇다고 즐거움이 없느냐. 레벨이 있으니까. 내가 레벨 보여줬죠? 그 레벨이 여러분들… 우리가 이 돈도 일종의 레벨입니다.
그러나 백궁 레벨은 직접 화폐를 주고받는 이런 레벨이 없어. 지금 우리가 가상화폐있죠? 그게 백궁화폐하고 좀 비슷한 거야. 백궁 레벨하고 좀 비슷해요. 금전이 오고가는 게 없어. 가상화폐. 그냥 기록만 넣었다 뺐다. 컴퓨터에서만 왔다갔다.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C세대. C세대. 이 C세대라는 건 뭐야. Computer 세대. 그러면 컴퓨터 이 세대 이 C세대 그 앞에 있던 세대가 요새는 무슨 세대가 있죠? 요새. 요새. M세대. Millenium세대. 1980년 세대야. 그 다음에 Z세대. 이거는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 19살이 안 된 사람. 20살이 안 된 사람. 이게 Z세대야. 있죠? 이 Z세대가 Z세대가.. 지금 이제 세대들이지. 이걸.. 이렇게 있는데 이 세대들. 이 세대들이 지금 우리 세대들하고 달라. 이 세대들에게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지금
아까 질문이 뭡니까. 말하자면 급료 이야기가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 급료 이야기에서 나오는 게 바로 이 세대들은 가상화폐 코인 있죠? 이게 실제 오고가는 게 아니잖아. 그냥 레벨처럼 기록만 되가지고 저장돼 있는 거야. 컴퓨터에. 뭐 화폐가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가상화폐로 돼있죠? 백궁은 이것보다 훨씬 발달된 가상화폐가 레벨이야. 여러분 무무가 줬다는 건 무무가 그게 여러분은 이거를 가치를 물질로 계산하거야. 가상화폐는. 거기는 영적으로 계산한 거야. 가치를. 그 가치의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어요. 그러면 무슨 화폐라고? 영적, 영성화폐야. 영적 가치가 올라가. 많이 쌓여. 영적 가치가 내려가는 거야. 그런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단 말이야.
여기는 이걸 가지고 물질로 사는 거지만 거기서는 존경을 받는 거야. 피부색이 달라진다거나 눈빛이 더 짙어진다거나 머리가 헤어칼라가 달라진다거나 옷이 의상에서 빛이 나오는 게 달라져버려. 레벨이 올라간 사람은 딱보면 전부 존경해. 백궁에서도. 서로 레벨 올라가는 게. 그런데 우리는 소유를 원해. 화폐야. 화폐. 거기는 명예야. 그럼 명예가 레벨로 축적이 되는 거지. 그게 돈이지. 그 자체. 의식주는 다 해결이 되니까. 개인이 집에서 이렇게 손짓만 하면은 없는 게 없어. 다 준비가 돼 있어.
목욕? 아까 그 목욕 나오잖아. 목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목욕을 할 수가 있어. 촉감이 있으니까. 감촉을 느낄 수 있어. 그러나 먼지가 있거나 무슨 그런 것이 있는 그런 세포가 아니야. 여러분들처럼 이게 숨쉬는 세포가 아니란 말이야. 때가 나오질 않아. 천년 만년 씻어도 피부가 벗겨지지를 않아. 썩지를 않아. 죽지 않아. 영원한 세포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지구의 물질을 가지고는 이해할 수가 없죠. 내가 백궁의 이동수단이 음전자라고 그랬어. 그러면 음전자를 여기서 이야기하면 그거 아나? 모르잖아. 그 음전자를 음전자로 밖에 블랙홀을 만들 수밖에 없어. 그러면 그런 거 과학자들이 아나? 모르는 거야. 음전자와 양전자를 이용해서 움직인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음전자가 양전자를 밀어버려. 잡아당겨. 뭐 이런 경우에 음전자 음전자를 놔둬버리면 이거는 음전자와 음전자가 밀어버려가지고 나가는 속도가 무한대야. 그럼 그냥 바로 거기서 스타트 하면 지구 상공에서 있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뭐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튕겨나가는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내 생각에 아마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진공열차를 만들어서 무중력 상태로 미국까지 10분 만에 갈 수가 있는대. 그 10분만에 갈 때는 그 진공관 안에서 음전자를 과학자들이 이용하지 않느냐. 내 이런 의심을 내. 앞으로. 그 안에 양전자를 만들어놓고 음전자를 잡아 당기고 이걸 할 지 모른다 말이야.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몰라.
물론, 한 20년 후에는 이 승용차보다 돈 많은 사람들은 날라다니는 자동차를 다 가지고 있게 돼요. 차가 그냥 시속 한 300, 500km로 가면 부산 한 시간 만에 탁 도착해버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비행기는 비행기인데 뭐 10명이나 5명 타는 비행기야. 타는데 사고 확률이 제로야. 추락 확률이 없어. 엔진이 꺼져도 착륙이 되고 땅에 떨어져도 사람이 안 죽어. 그런 안전한 차가 나와.
그럼 그 차를 타고 아파트 10층이면 10층 베란다 문이 지금 같이 아파트가 저렇게 안 돼. 아파트가 바로 아파트 응접실로 차가 들어가서 차가 축소돼버려. 좋잖아. 나갈 때 가면 우산처럼 비행기가 펴져서 나가는데 이게 추락이 없어요. 사람이 몇명 안 탔기 때문에 기체가 가볍기 때문에 그냥 위에서 행글라이더 같은 게 펼치면 그냥 착륙이야.
그것도 2중, 3중이 돼있어. 뭐 고장나든 말든 이런 거 떨어질 염려가 없는 거야. 설상가상 떨어져도 제2의 안전 스위치가 있어. 누르면 특수장치가 나와. 그 안에서 풍선이 맞아요, 안 맞아요. 떠버려. 슬로우로 다운 되게끔. 3중, 4중으로 안전장치가 돼있는 그런 소형 비행기. 자동차. 비행기 자동차야 이름은. 그러면 비행기자동차를 타고 날라다녀. 뿅. 뿅. 절대 같이 충돌이 안 돼. 물체만 있으면 멀리서부터 저항이 나타나. 피융 피융. 아무리 허공을 달려도 거미줄처럼 와도 피융피융피융 피해서 날라가는 거야.
그게 지구에서 미래 교통수단이야. 값도 싸요. 지금 현대도 그걸 만들고 있고 각 자동차 회사가 그걸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고 그게 일부 나온 것들도 있어. 그러나 아직까지는 내가 볼 때 점수가 없어. 실제는 앞으로 그거보다 더 발달해.
추락한다? 지금 헬리콥터는 추락하면 떨어져요. 그런데 그거는 기름을 실지 않으니까 가벼워. 배터리야. 가볍죠? 그러니까 무거울 염려가 없어.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행글라이더가 되버려. 죽어, 안 죽어. 안 죽지. 추락 위험 제로. 충돌 위험 제로. 뭐든지 제로야. 그걸 타고 다녀. 좋아요, 안 좋아요? 아파트 들어올 때는. 야 내가 지금 집에 들어간다 문 열어. 그러면 아파트 응접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버려.
도둑놈들한테 뭐 지하실에서 뭐 주차장에 기어갈 이런 위험은 없어. 지하주차장 가서 물건을 들고 기어 오르는 건 이건 완전 원시 시대야. 원시시대. 맞아, 안 맞아.
집에 딱 와서 집앞에 베란다 앞에서 착 정제하여 스위치 누르면 베란다 문이 열려. 베란다 안쪽으로 들어가. 그러니까 구조가 아파트 구조가 전부 개비를 하겠지. 앞에 현관을 전부 개조해요. 오픈 현관이야. 문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거야. 촤르륵 스위치를 누르면 탁 열려. 탁 닫았으면 탁. 좋죠? 그러니까 방 하나는 자동차 헬기 전용칸이 생기는 거야. 아파트들이.
그러니 우리의 교통수단이 이렇게 바뀌듯이 모든 게 이 밀레니엄 세대들은 가상화폐에 민감해. 이거는 물질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거지만 그 실제 돈은 존재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 서로서로 은행에서 결제수단으로 인정만 해주는 거지. 그게 뭐 돈이 오고가는 게 아니란 말이야. 돈 찾을 순 있어. 찾아봐야 뭐해. 다시 가서 넣어버려. 불편하다 말이야 그지? 이게 밀레니엄 C세대 M세대 Z세대.
사회자
그리고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가격이 비싸서 정제염은 어떨까요?
허경영
자. 천일염과 정제염의 차이를 잘 알아야 돼.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해요.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해요. 어떻게든 죽염이어야 돼. 아홉 번 구웠다. 이거 확실히 해야 돼. 소금은 우리가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 가면 숨넘어가는 환자한테 소금물 주죠? 0.9%야. 이 링겔은 맞혀요. 그러면 우리 혈관에다가 직접 소금을 넣는 거야. 그러면 금방 깨어나.
그러니까 소금에 불순물이 많아서 소금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고 뭐.. 뭐가 나빠지지.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아홉 번 구워서 제거한 거는 아무리 먹어도 콩팥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왜 짠 걸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냐. 그것은 염분이 불순물을 가득 머뭄고 있어. 바다에서 만들어지는 게. 그거 먹으면 그냥 콩팥이고 뭐고 이런 데가 나빠지는 거야.
그런데 저 소금을 구우면은 미네랄만 남아.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야. 그러면 그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는 60가지 이상의 미네랄이 인간 필수 미네랄이 다 들어있는 게 소금 하나 밖에 없어. 이 죽염 외에는 60가지 이상이 되는 인간 필수 미네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이 존재하지가 않아. 왜 우리가 바다에다가 소금을 넣어놨겠어. 그 소금에서 나온 그 미네랄 때문에 물고기들이 살고 다 사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이…. 죽염을 만약에 하루에 일정량을 조금씩 먹는다면은 미네랄 부족 사태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데 우리가 먹는 지금 식생활에 미네랄이 거의 없어. 왜? 농약을 뿌리고 뭐 이렇게 해서 길러놓은 이런 모든 우리의 식품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는 상태야. 그런 식사를 하니까 맥이 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고 약하단 말이야. 그런데 이 미네랄을 죽염으로 하루 이만큼씩만 먹었다? 그러면 만 가지가 다 좋아져버려. 그러니까 암에 걸릴 리가 없는 거지. 그런데 안 먹었다. 죽염을. 그럼 그 사람과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이야.
그래서 악어와 악어새가 있어요. 악어새는 미네랄이 부족해. 악어는 미네랄이 많단 말이야. 진흙 속에서. 진흙 뻘구더기 속에. 장어가 왜 좋으냐. 진흙 뻘구더기 속에 있단 말이야. 미네랄이 많아요. 그래서 바다 물속에 있는 낙지나 이런 소금에 쩔어져 있는 것들은 병이 안 걸려. 그래서 면역이 어마어마하게 강해. 악어 같은 거. 진흙밭에 기어다니는 것들. 면역이 강하단 말이야.
그래서 소금에 소금이 인체에 필요한대, 나쁜 소금 때문에 우리가 몸을 망쳐. 그래서 천일염이나 이런 거는 온갖 불순물이 들어있어. 바다에서 소금은 이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촥 뿌려봐요. 불순물이란 불순물은 소금이 다 빨아먹어. 먼지가 싹 다 들어가버려. 소금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나냐.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 당기는 기질이 있어. 그런데 이거를 불에다가 9번을 불에 구우면 그 안에 불순물이 다 날라가. 그럼 미네랄만 남은 게 죽염이야. 아시겠죠? 그러면 그거는 미네랄 덩어리지 소금이 아니야. 그걸 먹었다? 뭐 암이 걸린다? 면역이 떨어진다? 이거는 한심한 소리야.
사회자
김장할 때 소금 많이 절이잖아요. 그러면 불순물이 많이 들어갈까요.
허경영
김장할 때 우리가 천일염으로 이렇게 절이잖아. 그건 불순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김치를 짠 걸 많이 먹으면 나빠지지. 그러나 불에 구운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나쁘거나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미네랄 자체인데 뭐 그 소금 자체가 미네랄이야. 그런데….
사회자
김장을 죽염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허경영
정제염은 위험한 거야. 염분이야. 염분만 있는 거지. 미네랄이 없어요. 정제염에. 그러니까 그거는 문제가 있는 거죠. 공업용 소금이나 이런 거는 미네랄이 없어.
사회자
천일염 오래 묵은 거는 어떻습니까.
허경영
천일염 오래 묵은 게 불순물이 내렸다 그래. 소금을 내렸다고. 그러면 불순물이 좀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그… 천만에 말씀. 아홉번 구워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몸에 뭐가 나잖아. 그러면 소금을 불에다가 구워가지고 그 소금가루를 바르면 그냥 나아버려. 무슨 말이냐면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빨리 안 낫는 피부병이 죽염을 가루 내가지고 물에 발라가지고 이겨가지고 발라버리면 그냥 나아버려. 그 왜 그리 빨리 낫느냐.
이 죽염으로 실험하는 게 있는데 집안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과학자들이. 죽염을 녹인 물로 채소에 물은 준 거와 그냥 지하수를 줬더니 죽염 녹인 물에서만 싹이 나오고 지하수에 준 물로는 싹이 안 나오는 거야. 그게 왜 그렇겠어.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니까. 그냥 채소가 시퍼렇게 자라요. 그런데 그냥 일반 물을 주니까 햇볕도 안 비치고 하니까 싹이 안 나. 콩나물 기를 때 죽염을 조금 섞어 주면 콩나물이 10배는 더 자라나. 그 왜 이러냐. 미네랄 때문에. 미네랄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몸에 힘이 없을 때 죽염을 한 알만 입에 딱 넣고 오물오물 빨아먹었다? 끝이야.
사회자
정말 죽염에 대해서 너무 광범위한 지식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박태식님입니다.
천사님에게 손가락 테스트는 하지 않고 질문 드릴 경우 부정의 대답을 받으면 천사님이 몸에서 나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일상에서 천사님께 혼잣말로 고민을 털어놓곤 하는데요. 그러다 종종 그 말이 질문이 될 때가 있습니다. “무엇무엇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천사님?” 이런 식으로요.
허경영
그 질문할 때는 천사테스트 천사는 안 나가는데 손으로 딱 떨어지는 질문 했을 때는 천사가 나가버려. 그런데 그거는 가능하면 남한테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안 나가. 천사님 제가… 제가 천사님 저… 시험에 붙습니까. 이번 공무원 시험에? 그런데 분명히 이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질꺼야. 그런데 누구하고 테스트를 안 하고 말로만 물었으면 천사가 안 나가요. 떨어질 거더라도. 그런데 누구하고 했는데 뚝 떨어졌다? 그러면 천사 나간거야.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한준호님입니다.
- 석가모니는 해탈지견의 경지까지 갔지만 끝내 God-man 허경영님은 몰랐나요?
- 예수님은 the God-man을 어떻게 알고 있나요? the God-man과 예수님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 석가모니와 예수님의 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지금 여러분 이 질문이 원천적으로 저 질문이 문제가 있는 거에요. 종교의 교주들이죠. 종교의 교주들에 대해서 내가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곤란하죠. 지금은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야. 그런데 천사 테스트 해보면 허경영이가 누군지 나오죠? 저분들을 천사테스트 하면 이거 떨어지는 거 그러면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허경영과 일반 종교들의 교주들을 비교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러나 저분들은 저분들로 인해서 이 사회의.. 우리나라의 학교도 아펜젤러 같은 유명한 기독교 선교사가 와서 무슨 학교 만들었죠? 이화여전을 만들었죠? 이화학당을 만들었고 지금 이화여고가 됐고. 또 알렌 같은 분들이 와서 언더우드가 와서 또 연세대학도 만들고. 또 광혜원도 만들고 또 여러가지 의료 시설과 의대. 이런 걸 만들었죠? 그래서 지금 연세세브란스 병원이 됐죠?
그 다음에 또 배재학교. 배재학당은 누가 했어요? 배재학당. 그 배재학당을 만든 사람은 46살에 죽었어요. 마흔 넷에 죽었죠? 내가 강의 해줬는데 잊어버렸어? 아펜젤러. 그러면 그 배재학당을 만들고 46살에 배를 타고 가다가 이… 선교사가 안 죽을 수 있는데 죽었어. 세월호처럼 배가 가라앉은 거야. 가라앉는데 이 아펜젤러 선교사는 맨 위에 있었어. 갑판에 있던 사람은 다 나가서 살았어. 이 선교사는 배가 침몰하니까 지하실로 내려가는 거야. 지하실로. 내려가서 우리 그 기독교 믿는 사람. 신자들. 그 밑에 10명이 자고 있는데 그걸 일일이 깨워가지고 데리고 나오다가 죽었어. 46살에. 그러니까 이 기독교 정신들은 기독교가 인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일을 많이 했어요. 그 정신이 아주 훌륭해. 그러니까 죽어가는 사람을 놔두고 나혼자만 살 수 없다. 이게 아펜젤러 선교사의 생각이야.
아까 내가 여기에 흑판에 썼죠? 욕위대자. 욕위대자 당위인역이라고 썼죠? 아펜젤러 선교사의 말이야. 아펜젤러 선교사가 우리 한문을 배워가지고 자기의 일생 일대에 저 사람의 저것이 아펜젤러 선교사의 선교할 때마다 하던 그 사람의… 욕위대자 당위인역이 아펜젤라 선교사 배재학당에 걸려있어. 저게 학교 설립이념이야.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돼라. 저거 아펜젤러 선교사가 마흔 네살 때 죽기 전에 배재학당을 처음에 만들 때 저것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거야.
참 그…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대학을 많이 만들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병원을 많이 만들었죠? 그러니까 종교들이 국가에… 우리에게 미친 영향이 커요. 그런데 그걸 내가 왔다고 해서 그 사람들 뭐 어떻다 이렇게 평가하면 곤란해. 그들은 그 종교 정신 자체는 위대해. 훌륭해. 사후세계는 또 별도지만은. 나하고 차이점은 알죠? 그러니까 내가 굳이 거기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거야.
불교나 기독교가 우리 국민에게 국가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많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도산 안창호가 결국 북한에서 한반도로 남한으로 내려와도 그… 일본이 말이야. 처참하게 말이야. 평양 시내가 중국 청나라 군대한테 유린당하는 그런 걸 보고 남하해가지고 서울로 와가지고 서울로 와서 선교사를 만났죠? 뭐 선교사를 만나가지고 기독교 학교를 다녀가지고 도산 안창호가 진리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아니하여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반드시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 유언을… 이걸 남기면서 민족 학교를 설립한 게 그게 무슨 학교야? 도산 안창호가… 그러니까 도산 안창호도 기독교의 선교사를 만나가지고 기독교를 배워가지고 민족 운동가로 돌변해. 그래서 이승만도 결국 기독교를 만나가지고 민족운동가로 돌변해.
그러니까 우리의 조선이 망할 때는 그 기독교가 나지막이 미친 영향도 큽니다. 불교도 미친 영향이.. 불교는 임진왜란 때 많은 활약을 해서 호국불교가 됐고. 나라를 지켜냈고. 또 기독교는 우리의 개화 이후에 우리 민족이 방황하던 시절에 그… 우리 민족에게 제시한 그 정신운동에 중심에 있었다는 것. 하여튼 민족 33인의 70%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줬잖아. 그래서 우리가 남의 종교에 대해서 함부러 비난해서는 안 된다. 대성학교. 대성학원을. 대성학당을 만들었어.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동래구위원장 김정희님이십니다.
삼성그룹이 마크가 하얀 마크로 바꾸어져 있습니다. 어디로 벌써 넘어갔다는 설도 있는데 the God-man 고견은 어떠신지요. 하얀색이 괜찮은지요.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삼성이 이제 내가 그 이야기를 한 이후에 색깔을 바꿨죠? 이건희 회장이 돌아간 이후에 바꾼 것 같아. 내가 한번 저걸 지적했죠? 그래서 삼성의 마크를 그당시에 내가… 내가 삼성마크 바꾸라고 한 거 그거 한번… 대우마크나 삼성마크나 마크들 바꾸란 거 그거 한번 띄어봐. 삼성은 이게 이렇게 돼있죠? 이렇게해서 이렇게 돼있죠? 이것은 어디에인가 눌린 현상이 있어요. 눌린 것 같아, 안 같아. 압축 받은 것 같아, 안 같아. 원래는 이건데 이게 찌그러진 거 아니야? 찌그러졌잖아. 그러니까 이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아. 이거는 뭐든지 압착이 됐다 이거지. 압착. 찌그러들었다. 이것이 찌그러들면 저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바람직하지가 않아.
그래서 이 지적도 내가 했는데 이제 이 사람들이 색깔은 흰색깔로 바꿨죠? 이 화이트는 실제는… 적색을 이 적색을 자세히 보면은 안에 흰빛이 있어, 없어? 가스 불이 이렇게 있으면 이게 가장자리 불은 붉어요. 레드인데 이 안에 뭐 노란거 옐로우 있죠? 그안에 보면 화이트가 있어. 진짜 뜨거운데는 화이트야. 진짜 뜨거운데는 화이트라니까 그러니 이 화이트는 적색깔의 일부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검정옷은 햇볕을 빨아당기지만 적색은 반사… 빛을 반사하잖아.
그래서 천사의 옷은 흰빛이잖아. 그 이유가 그것은 붉은 양탄자와 같다. 너무 붉으니까 흰색깔이야. 화이트. 진짜 온도가 높아. 그래서 화이트. 내가 뭐라 그래? 백궁이라고 그러지. 그러니까 우리가 지상을… 우주를 볼 때 이거는 이거까지는 뭐에요? blue sky지? 이게 blue sky고 이게 1층이야. 2층은 여기서부터는 dark space. 다크 스페이스. 그 다음에 이 바깥에 있는 3층은 white heaven. 화이트 헤븐. 그러면은 이게 1층 하늘, 2층 하늘, 이게 3층 하늘. 이게 백궁의 하늘이거든. 백궁 하늘. 그러니까 천국 화이트 헤븐. 여기는. 빛의 세계야. 빛의 세계. 그러니 이 빛의 세계가 여러분들이 여기를 가보면 밤이 없어. 밤이. 전부 낮이야.
그런데 재밌는 거는 백궁 안에서 내가 밤이 있는 세계로 가라. 그러면 밤이 있는 세계로 탁 들어가버려. 50년 전 지구로 가자 이러면 50년 전 지구로 탁 도착해. 그러니까 뭐 밤이 있고 낮이 있고 이런 게 없어. 물물교환하는 데로 가고싶어 그러면 재래시장이 탁 나타나. 이해가 안 가죠 여러분은? 그렇게 없는 시장이 없어요. 그러나 내가 잠자러 가겠다 하면 어디로 가. 5백궁으로 탁. 5백궁 안에서 시스템이 다른 데로 들어가버려. 가장 안전하지.
그런데 내가 오늘은 조선시대로 한번 가볼까. 조선시대가 탁 나와. 그거 그냥 무슨세트장 같은데 실제 조선시대에 가서 내가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이 나를 못알아봐. 뭐든 즐길 수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상세계의 비행기 시뮬레이션의 가상 시뮬레이션을 하지. 그런데 가상세계를 만들어놓을 수가 있어요. 거기 한번 들어가봐. 영화에 보면 그런 게 있지. 그러면 가상세계에 들어가면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못알아봐. 들어간 사람들은 가상세계를 실컷 돌아다녀. 나중에 야 나오는 스위치 빨리 눌러. 빨리 학교 가야 돼. 탁 눌러. 그럼 가상실에서 나와버려. 그럼 들어갔을 때 다른 사람들이 못와. 좋아요, 안 좋아요?
거기 가서 가상세계에 가서 그들 먹는 음식도 먹을 수가 있어. 그러면 가상세계에서 저 사람들한테 보여야 돼. 보여야 얼굴 봐야 되잖아. 그러면 그거 코를 탁 바꿔버려. 그러면 그 사람들 옷을 입고 그 사람들 모습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거기서 밥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온갖 짓 다하고 다시 가자. 그러면 그 세계를 벗어나. 좋아, 안 좋아. 천국이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거기가면 심심하다? 택도 없는 말씀.
가상세계에 가가지고. 자 우리 저 한국은행에 돈 저거 한번 가져와볼까. 그러면 한국은행에 들어가요. 아무도 못알아봐. 몸이 없어졌으니까. 가서 돈 만지작거려. 하여간 그게 뭐… 가지고 올 수는 있어. 그거 뭐하겠어. 아무 쓰잘데기 없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돈을 보면 이러지만은 가상세계에 들어가서 돈을 볼 때 그게 돈이야? 아니에요. 그래서 백궁에서 여러분이 물질 문명을 바라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왜? 먹어야 사는 몸이 아니야. 영원한 몸이야. 굶어죽는 일이 있나. 없고. 지금은 이게 얼마나 우리가 어렵냐면은 어떤 경우도 코가 막혀서 입이 막혀서 숨을 못쉬면 3분 이내에 죽어. 여기서 천기가 들어오고 여기서 지기가 들어온다고 그랬지? 그러면 천과 땅이 천지가 합해져가지고 살아가는 거야. 이 천지가 목구멍에서는 만나. 그러면 지기는 위장으로 천기는 허파로. 이렇게 나눠져서 들어가는데 허파가 위쪽에 있어. 코가 위에 있으니까. 입으로 들어간 거는 밑으로 내려가. 입이 밑에 있으니까. 여기 얼굴이 여기 그대로 있는 거야. 순서가 딱 정해져있어. 그런데 이놈은 들어가면 바로나와. 이놈은 들어가면 24시간 걸려. 여기로 들어간 거는 24시간만에 나와요. 또다시 집어넣어야 돼. 어마어마하게 불편해.
이런 거를 백궁에서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엄청 살기 좋은 곳이야. 우리는 마치 자동차 몰고 부산까지 가는데 가다가 기름 넣어야 돼. 야 기름 넣어야 돼. 이 짓을 하고 있는 거야. 또 기름 넣어야 돼. 엄마 아까 기름 넣었는데 오늘 왜 또 기름을 넣어. 야 맨날 기름이 없어진다. 엄마 안 없어지게 하면 되잖아. 애가 그래. 맞는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애들은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야. 엄마는 왜 맨날 기름만 넣어? 나한테는 돈 안 주고. 왜 주유소만 돈 갖다주는 거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 이게 미개인 시대야. 이게 아직까지 미개인 시대란 말이야. 우리 몸이 그래요. 이 미개인 몸은 계속 집어넣는데. “엄마, 어제 밥 먹었는데 왜 오늘 또 먹어야 돼?” 이렇게 애가 물어본다고. 이게 지구야. 기가 막히게 한심한 거야.
삼성 예언 좀 틀어봐.
(삼성 예언 영상)
삼성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형을 택했어. 그래서 이거는 청색이야.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그러니까 이 청색은 삼성을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요. 그런데 삼성이 마하 경영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는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용 체제로 가야되는데 그러려면은 마크는 적색으로 바꿔야 돼.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지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 적색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은 마크는 그대로인데 색깔만 딱 바꾸면은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야. 아 자기 아버지 것 구태를 싹 벗었구나.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택했다.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었네. 아.. 이제 아버지가 팍 쓰러지고 이재용이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돼.
그런데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걸 누구한테 보고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무도 생각해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가지고.
허경영
삼성이 저렇게 될 지 아무도 몰랐죠? 이재용이(이건희)가 쓰러진다는데 닷새만에 쓰러졌어. 저 마크 바꿔야 된다고 내가 떠들고나서 그냥 이재용(이건희)이 쓰러지는 거야. 그러면 저때 삼성이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어. 이제 마크가 바뀌어야 될 시점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저거 하고 나니까 삼성마크가 바뀌었어요. 지금. 그런데 소리없이 바꾸고 있어. 전체를 바꾸려면 1조가 들어간대. 왜? 제품마다 마크를 바꿔야 되니까. 그러면 지금은 홍보기간인가봐. 일부 회사들이 바꿔쓰고 있어.
그래서 쟤가 문제가 되는 게 이거야. 삐딱하다는 것. 이렇게 눌렸다는 것. 어디엔가 압력을 많이 양쪽에서 받았다. 이거는 불길한 징조야.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재산 90% 그냥 국가에 헌납했어. 한국비료하고 헌납했죠? 옛날에. 그러니까 위기를 모면해.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 헌납해가지고. 위기를 모면해. 그리고 또 자제들.
삼성이 그냥 까만 바탕에 화이트인가. 이렇게 바꿔버렸어. 그러니까 이 화이트는 적색깔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하면 천박스러워 또. 원형으로 하면은. 촌스럽단 말이야. 이래가지고 삼성을 해놓으면 촌스럽잖아. 이거 촌스러워서 도저히 쓸 수가 없단 말이야. 이것이 역술적으론 이게 맞단 말이야. 맞는데 이거는 역술적으로 불길하다.
맨날 압력을 받아요. 뭐, 회장이 수사를 받다가 기업 90%를 뺏겨. 국가에 기부해. 그래가지고 감옥을 안 가고 이병철 회장이 버텼단 말이야. 그러다가 또 이 이건희 회장이 또 받았지만 부자지간이 전부 폐암에 걸려. 그러니까 이… 그리고 이.. 마크를 가지면서 그 삼성 가족이 겪은 환란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가족이 뭐… 여러가지 병마.. 여러가지가 와요. 그래서 이걸 계속 겪어야 되는 거야. 바람직하지가 않죠?
그래서 이번에 아예 그냥 삼성. 화이트로. 이렇게 딱 되버린 거야. 글자가 흰 게 이렇게 된 거야. 삼성. 바탕이 흰색? 글씨는 파란색? 바탕이 흰색? 화이트. 이거는 파란색? 어쨌든 흰색을 바탕에 깔았지? 그리고 사각인가? 그러니 아.. 하얀색 백바탕에 그러니 아직까지는 확실하지는 않은데 뭔가 바뀌고 있어. 이렇게 내가 말하는 것은 이 화이트. 화이트가 삼성한테는 좀 맞는 색깔이야. 빨간색도 맞고. 그래서 지금 빨간색 저거는 에너지의 색이거든. 화이트도 에너지의 색깔이야.
그러니까 삼성은 에너지의 전환을 해야되는 시대야. 무슨 말이냐면 반도체라든지 이런 대규모 공장에서 하는 이런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사업에서 에너지 백색에너지 화이트 아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에너지. 그런 시대로 전환되는 시대에 삼성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제조 공정이 너무 지나치게 환경에 유해한 그런 공정보다는 뭔가 클린하고 화이트한 이런 공정으로 넘어가는.
그래서 삼성이 바이오라든지 이제는 기계에 집중적인 사업보다는 뭔가 삼성은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거야. 바이오. 생명사업. 생명 바이오사업. 뭐 알약 하나를 삼성에서 만드는데 먹었다 하면 20년씩 젊어진다든지. 이런 게 지금 연구되고 있는 거야. 그런 것이 삼성이 신약 산업쪽으로 갈 수 있어. 앞으로. 그러니까 반도체는 구시대 사업이야. 구시대 사업으로 들어가고 뭔가 새로운 지금 삼성은 새로운 걸로 도입해야 돼.
그래서 내가 삼성에 건의하고 싶은 게 영성사업. 허경영의 앱이라든지 이런 거. 내가 지금 말이지 후쿠시마에 있는 세슘이 들어있는 물을 여기서 지금 내가 말 한 마디로 깨끗한 물로 만들어버린다. 이런 거 말이야. 이런 것이 삼성이 가지고 있어야 될 노하우야. 그러면 나한테 와야지. 맞아, 안 맞아. 그럼 일본하고 계약해야지. 그럼 일본 물 깨끗하게 해줘버리지. 그러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이익이 들어오잖아. 대한민국 먹여살리는 것 내가 머리 하나 쓰면은 지금의 우리나라 10만 불 소득 올리는 국가 만드는 거는 그냥 내가 대통령 되면 식은 죽 먹기야.
사회자
다음 질문은요. 조상추 님이십니다. 그런데 이거 질문 올리기 전에 한 가지…
이 조상추님이신데요. 25년 전 the God-man이랑 미팅할 기회가 있어서 제 이름이 조상추로 놀림을 많이 받으니 이름개명해달라 요청하니 한자로 써보라 하시더니 절대 이름 바꾸면 안 된데요. 이름 지으신 어른도 학식이 높고 자손들이 잘 되는 복스런 이름이라 칭송하시었는데 세월이 흘러 지금보니 정말 그러네요. 아들은 벨 연구소 과학자로 며느리는 헬싱키서 교수로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 그 당시 the God-man 말씀 정확했습니다. 여의도 오륜빌딩 공화당 총재로 계실 적 택시 운전 중 교포들 한국 정치 상황 물었을 때 총재님 자서전 10권 받아 홍보하기도 했고요. 안동출신 조영추 회원이 저의 형님입니다. 저랑 유교풍ㅇ습 강한 안동지역에 허경영 바람 많이 일으킵니다. “허경영”
허경영
또 안동 사람이네.
사회자
과적물량 90%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운반입니다. 재건축 건설현장에 차이는 있지만 터파기 토사 3000대 물량을 2000대 물량으로 실어내기 작업으로 과적함으로 덤프 기사에게만 벌과금 징수하고, 여러번 걸리면 전과자 됩니다. 벌과금도 몇백만 원씩 여러번 단속되면 500만 원 서민 덤프트럭 주인에게 가혹합니다. 1000대 트럭 물량이면 한 트럭당 10만 원이면 공사책임 회사는 1억 버는데도 벌금 하나도 없습니다. ‘적당히 실어라’하면 일감을 주지 않고 트럭 철수시킵니다. 도로 파괴 방지는 지나가는 트럭 단속이 아니라 공사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과적이 안 됩니다. 토사 출고시 과적 저울대 설치 의무화 하는 걸 국토부, 검찰청에 개선 건의해 보았지만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과적 단속 책임 벌과금이 200만 원씩 두 번 걸리면 전과자에 벌과금이 배가 됩니다. 과적해서 도로에 나오면 모든 책임과 벌과금이 공사 책임자에게 가야하는데 문턱이 너무 높습니다. the God-man께선 더 좋은 해결책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허경영
저거는 지금 저 사람 말한대로 그 차의 공사현장에 벌금이 들어가야 돼. 그래야 거기서 그.. 자기들의 계열회사 보고 그런 식으로 과적하지 마라. 벌금 도대체 이렇게 많이 나오니 되겠나. 이렇게 되야지 운전수한테 부과하는 거는 잘못된 거야. 운전수 말처럼 먹고 살려니까 거기서 나는 짐 안 실겠다 이래봐야 조금만 실겠다 이러면 그 사람은 안 써. 맞아, 안 맞아. 당신 실고 가서 요령껏 당신 알아서 해 이래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저거는 부과방법을 바꿔야 돼.
그리고 나는 대통령이 되면 뭐가 있냐. 교통 벌금 제도가 재산비례벌금으로 바뀌죠? 그러니까 과적 차량을 몰고가는 그 운전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어들고 이중 벌금 제도로 할 수밖에 없어. 그 과적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는 또 벌금이 재산이 많으니까 몇 배가 올라가겠지. 거기는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야. 더 올라가요. 그러니까 운전수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지. 과적 차량 자체가 안 나와버려.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걸 지금 뭐하고 있나 공무원들은. 그런 거 벌금 관계하는 공무원들은 앉아서 놀고 있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저런 거 연구하고 있나. 어떻게 하면 그 말단 인간들을 거지로 만들어볼까. 이거밖에 더 있나 이 말이야.
그리고 건설회사는 위에서 착취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문어발 식으로 잘라버려. 도마뱀처럼. 너는 죽어도 괜찮아. 잘라. 잘라버리고 그러니 두목은 앉아서 챙기고. 됩니까. 그래서 이런 벌과금 제도를 내가 진작 재산비례벌금으로 했더니 요새 또 누가 따라해. 재산비례벌금 따라하죠? 그래서 내가 이미 나는 이미 그 공약을 말했는데 요새 와서 그 사람들이 새롭게 이야기를 해. 그래서 원조 허경영이를 아예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해야된다 야당에서 대통령을 해야된다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내께 유행이야. 이거는 허경영이 알게 모르게 지금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는 거야.
지금은 독도가 이만큼 나왔죠? 그런데 이게 점점 올라오니까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대륙이야. 바다에 우리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몇 m지? 몇 m죠? 11,000m야. 11,000m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11,000m. 그런데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이 200m까지 빛이 들어가. 그 외에는 빛이 안 들어가. 깜깜한 바다야. 그 약 10,500m가 깜깜한 바다야. 깜깜한 바다인데 물고기들이 충돌 하나 안 하나. 깜깜한데서 충돌하나? 안 해? 아무리 많은 물고기 때가 수백만 마리가 한 방향으로 촥 가다가 각도를 꺾어 안 꺾어? 그럴 때 충돌하는 물고기가 있나. 없어요. 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걔들이 무슨 전파를 가지고 있길래 같은 방향으로 잔잔한 피래미가 이 참치 때가 수백만마리가 한꺼번에 몰려가. 몰려가다가 어떤 신호에서 즉시 몸을 또 틀어요. 팍 바뀌어 나가. 그럼 저 위에 선장은 저 참치 때를 잡아라. 무전에 그게 나와, 안 나와. 고기 때가. 무전에 자기들 레이더에 나와. 그러면 그거를
뭐… 그걸 잡으러 어디에? 뭐. 말로 해. 말로. 누가. 어디를. 말로. 손으로 어디를 대면.
(잠시 소리 꺼짐.)
아니 그. 뭐가. 없는데. 괜찮아. 뭐 말하는 거 다 잊어버리고 뭐야 그.
물고기가 한 방향으로 다 수백만 마리가 같이 가다가 어떤 신호도 아닌데 같이 끊고 돌기도 하죠? 그것은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걔들의 마치 우리 지구는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안드로메다를 돌고 전부 큰 데를 향해서 돌아나가는데 일정한 각도로 돌아요. 일정한 방향으로. 시간 차이가 없는데…
우리의 세포 속에 있는 전자는 일정하게 도나? 불규칙하게 돌아. 잔잔한 양자나 중성자 사이를 자기 마음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돌고 그러니까 전자를 그릴 때는 복잡하게 그리잖아. 전자가 양자를 돌때 자기 마음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돌다 자기 마음대로 돌아. 맞아, 안 맞아. 그러죠? 가장 작은 세포의 들어가있을 때 양자나 전자는 규칙성이 있다? 없어요. 불확실하게 움직이는데 이 우주는 말이야. 불확실한 게 하나만 있으면 없어져버려. 폭파돼버려.
만약에 지구 도는 속도가 2초가 늦어졌다? 큰일나는 거야. 이 큰 별이 2초가 늦다? 1년에? 큰일 나는 거야. 그런데 이 우주는 정확한 룰에 의해서 돌아가는데 그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이것들은 말이야. 자기멋대로 전자는 움직이는 거야. 좌로 갔다가 우로 갔다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 그래서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여러 각도로 이렇게 그리지잖아.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이런 식으로 그려. 이건 왜냐. 전자가 어느 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야.
그러면 이 원자 핵 안에 이것도 우주라고 하자고. 여기 중성자. 이 원자가 있죠? 그러면 이 전자가 이런 불규칙하게 계속 도는 거야.
이게 빨리 전자가 여덟 개가 있는 거하고 네 개가 있는 거하고 한 개가 있는 거. 그러면 여덟 개가 있는 것은 강철이야. 왜? 전자가 이렇게 여덟 개가 돌아다니니 이게 얼마나 촘촘해. 그러니 강철이 단단하지. 전자가 여덟 개가 난리를 하니 여기 하나만 있는 전자는 이 원자 중성자 안에 하나가 전자가 있으면 이 하나가 자기 혼자 돌아다닐 거 아니야. 이거는 물렁물렁한 거야. 식물. 우리 인체. 살. 우리 몸. 이거는 전자가 원자 하나에 중성자 하나에 전자 하나야. 이건 뭐야. 딱딱한 쇠덩어리. 돌멩이. 이거는 전자가 여덟개가 있으니까 그것이 자기 마음대로 도니까 딱딱해보이는 거야. 안 깨지는 거지. 이거는 물렁물렁한 거야.
그런데 이놈하고 이놈을 섞은 게 반도체야. 4개짜리. 반도체로 된 거. 전자 4개를 만들어가지고 만들어놨더니 전기가 많이도 안 통하고 적게도 안 통하고. 뭘로 대체했어. 브라운관. 브라운관을 반도체가 대체한 거야. 왜? 여기다가 세라믹을 섞어버린 거지. 이런 부드러운 거에다가 세라믹을 섞어서 약간 부드러운 것도 아닌 딱딱한 것도 아닌 중도를 만들어버리니까 그게 브라운관이야. 되가지고 반도체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가 쓰는 거지. 그래서 내가 저 말하는 이유는 뭐였어요? 왜 저말 했어요? 아니 왜 내가 저말을 하게 됐어? 이 앞에 질문이 있었잖아.
(과적차량 질문이요.)
과적차량 질문했지. 과적차량.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딱딱한 이런 딱딱한 물체들은 전자가 많죠? 그런데 부드러운 물체들은 전자가 하나야. 식물이나 우리는 많아봐야 전자가 두 개야. 그러면은 이 전자가 적은 것과 많은 것의 차이는 딱딱한 부자들이 전자가 많은 것은 부자라고 치자고. 그거는 못건들여. 딱딱하니까. 어떤 게 피해를 봐? 물렁물렁한 거. 뭐 꽃이나 이파리. 우리 몸. 이거는 전자가 하나 밖에 없으니까 약하단 말이야. 칼로 갖다가 툭 찌르면 피나서 죽고. 꽃나무 탁 베면 베어져버리고. 이거는 전자가 순한 놈들이 당하는 거야. 가난한 사람이 밥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잘못돼있다. 벌금제도가 약자를 너무 죽인다는 것. 그러면 그 사람들은 트럭 운전해가지고 돈좀 벌만하면 벌금 내다가 볼일 다 봐. 골병만 안… 벌금 낸 것만 모아도 집 한 채 사. 그러니까 나중에 회의를 느껴 인생에. 회의를 느껴. 그러니까 이거는 국가에 가서 아무리 항의를 해도 그거 하나 제대로 들어주고 바꿔주는 공무원 없어. 결국은 누가 나가야 돼? 잘 아시는 것 같아.
사회자
다음 질문입니다. 안성우님입니다.
-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고 이름이 붙여졌을까요? 그리고
-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물중에서 생명력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요?
- 조선후기 거상 임상옥은 죽기전에 자신의 재물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였고 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는 유언을 남기고 갔는데요.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현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허경영
이 사람이 인간이 윤회한다는 건 몰랐지. 몰랐는데도 저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게 저게 인간의 중심은 저울과 같아야 된다. 이 말을 했다는 건 굉장히 공정한 사람이야. 저 사람이야 말로 진짜 장사꾼이야. 저 사람이 그래도 큰 돈을 만진 사람이야. 조선시대에 큰 부자야. 그러니 재물은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 재물이란 건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는 뜻이야. 저게. 굉장히 이 말이 굉장히 좋은 말이야. 재상평여수란 말은 재물은 항상 평등하기가 물과 같아.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그러니까 아무리 꾀를 써도 결국은 꾀를 써서 번 돈은 나가버려.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아. 그러니까 이게 저울이지 뭐야. 저울.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속여가지고 사업을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건설회사가 트럭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가 건설회사가 돈을 벌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언젠가는 그 건설회사는 인명사고가 나든지. 건물이 막 붕괴되든지.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러니 어떤 건설회사는 매번 사람이 죽어. 현장에서. 그게 왜 그래? 너무 욕심을 냈기 때문에. 먹일 거 먹여가면서 좀 쉬게 해가면서 공사를 해야되는데 근로자들이 너무 시달리는 거야. 너무 죽기 살기로. 그러다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나중에 어지럽고 넘어지고 막 이런 현상이 온단 말이야 그지? 그래서 이걸 꼭 명심해야돼.
사회자
바퀴벌레에 대해서.
허경영
바퀴벌레?
그 아까 그거 켜놔.
(총재님이 잠깐 뭐 적으심.)
칠판
輪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 하느냐. 이게 무슨 자죠? 윤 자 지? 돌 윤 자죠? 그러면은 이… 쓰다보니까 이거 잘못썼다. 이건 또 왜 이렇게 옆으로 그어지나. 이게 돌 윤 자죠? 수레바퀴 윤 자야. 그러면 바퀴벌레는 이걸 우리가 바퀴라고 하자고. 이게 바퀴 윤 자야. 그러니까 이 바퀴벌레는 바퀴가 이렇게 돌아가죠? 이 바퀴가 계속 굴러가는 것은 맞잖아. 바퀴벌레의 생명력이 아무리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타나. 그러니 생명력이 강해, 안 강해. 이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그랬지. 그러니 이놈의 바퀴벌레는 바퀴란 이름을 왜 뒀냐. 계속 존재한단 말이야. 이 타이어 바퀴처럼. 그리고 이놈의 바퀴는 안 가는 데가 없어. 자동차가. 맞아, 안 맞아. 차 몰고 나가면 부산도 가고 미국도 막 돌아다니잖아. 바퀴벌레가 안 가는데 없이 질주한다 이 말이야. 자동차 바퀴 같애. 막 돌아다녀. 그런데 가는 모습이 꼭 자동차가 가는 것 같다. 뭐 가는 게 보이지가 않아. 위에 뚜껑만 있어. 그런데 다르르륵 바퀴처럼 굴러.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이 현상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부르게 된 거야. 부를 때.
이 바퀴벌레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야. 우리 인간보다 먼저 나가지고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으니. 우리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기 전에 모든 벌레들을 만들어놨잖아. 다… 인간보다도 쥐나 이런 것들이 다 인간보다 먼저에요. 다 먼저 해놓고 인간이 왔단 말이야.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 아메바부터 시작해서 점점점점점 뭐가 사물이 만들어져가지고 뭐가 나중에 뭐가 되고 뭐가 뭐가 되고 이런 거 존재하지가 않아. 그런 진화는 종의 진화는 없어요. 그러니까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되고 개가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되고 이런 거는 없어요. 그 인간이면 인간에서 진화. 고양이면 고양이에서 진화. 페르시아 고양이도 있고 우리 고양이도 있고 지역에 따라 고양이의 모습이 달라지는 거야. 그러면 왜 그래? 페르시아 고양이는 대리석이 많으니까 그… 회색깔을 닮아가는 거야. 보호색으로. 또 우리나라 고양이는 검고 흰 게 뭐 눈도 좀 있고 이러니까 그 색깔이 검고 흰 걸 닮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지역의 토질에 따라서 고양이가 바뀌어. 개도 그래. 그래서 우리나라 토양에는 우리나라 마늘이 있고 미국 토양에 가면 미국 마늘은 맛이 없어. 그와 같다 이소리야. 그래서…
사회자
질문은요. 오늘 질문 여기까지. (그래)
영상을 전에 만들어놓은 게 있는데 천허얼굴이라고 있거든요. 그거를 한 3분 37초만 듣고… (뭔데?)
영상
(천허얼굴 유튜브 영상)
허경영
젊을 때 되게 무섭죠? 되게 무서웠어요. 지금은 많이…
내가 부시 파티에 갔는데 이걸 안 갔다는 거야. 갔었죠? 실제 영상 뉴스도 있지? 그거 아까 미국 뉴스야. 이거 실제 영상이잖아. 파티장 사진들 나오잖아. 그러면 다 이게 실제 사진이고 실제인데 부시 파티장에 안 갔다. 이번에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런 말을 하면 되겠나. 그거 허위라고 그러는 사람이 어디있어. 그러다가 내가 그냥 소송하려다가 말았지만 신문사를 상대로 뭐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해서 무슨 덕이 있겠어. 실제 내가 갔잖아. 내가 부시 만났을 때.
우리 박효숙 씨 봤잖아. 거기 갔잖아. 내가 5월 5일날 트럼프만났지? 2018년 5월 5일 날. 그리고 박효숙씨 콜로라도에 내가 며칠날 갔지? 5월 7일날 갔지. 그럼 트럼프 만나고 박효숙 씨 집에 갔어. 그렇잖아. 그런데 미국 간 그게 가짜래. 미국 간 기록이 가짜라는 거야. 이런 궤변이 있나. 엄연히 여권이 있고 출국한 증거가 있고 저기봐 저기. 미국 콜로라도에서 오신 박효숙 세계위원장 있잖아. 공항에 마중 나왔잖아.
그런데도 거짓말이라고 하더니 이 뉴스에는 내가 만난 저 저저저저…. 나와있잖아. 부시 저기 서있잖아. 저게 부시야. 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 최용우 아니 저저… 김 누구야 이덕룡이 아니 김덕룡. 이게 박관용이. 국회의원들이야. 이 사람은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은 조구 국회의원. 이 사람은 김덕룡. 김영삼 오른팔. 저기 있는 저 사람은 허경영. 다 파티복 입었죠? 저게 연미복이야. 저거를 내 연미복을 조선호텔에서 빌려갔어. 미국 갈 때. 조선 호텔에 가면 저 연미복을 빌린 기록이 있을 거야. 내가 저 연미복을 사가지고 간 게 아니고 조선호텔에서 빌려서 갈 때. 저게 미국에서 구한 게 아니야.
이 사람이 전경련 회장. 이거 전경련 회장 왜 이런 건 안 써놓나. 이 사람이 손경식. 전경련 회장. 이 사람 미공화당 의장. 김홍섭. 저기 허경영. 뭐 이게 다 유명한 사람들이야. 또 틀어봐. 이 여자는 내 애인이고. 저 사람 부인이지. 착하게 생겼죠? 딴 데 틀어봐.
그거는 하지 말어. 그거는 내가 나올 필요가 없지. 그런 거는 안 하는 게 좋아.
사회자
오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가지 질문에 고차원적인 섭리로 답변해주신 허경영 총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나는 나는.. 재밌는 영상이 엄청 많아요. 그 장국진 박사 영상 한번 틀어봐. 우리끼리 한번 보자고. 장국진 박사가 나한테 와서 축사한 거야.
머리.. 저기 나가있어. 카메라.
(장국진 박사님 영상)
장국진 박사 프로필 한번 보자고. 장국진 박사 프로필 조금 전에. 이거 앞에 나오대. 왜 프로필이. 서울대 수석졸업했죠? 장국진 박사가. 김종필 전 총재 동기야. 해병대 대령. 새마을본부 초대 사무총장.
(장국진 박사님 영상)
됐다. 이 사람이 서울대를 수석 졸업한 박정희 수석 비서관이야. 이 사람 밑에 내가 소속돼있었어. 그런데 이 사람이 내 대통령 15대 나갈 때 17대 나갈 때 두 번 다 내 옆에 있었어. 오랫동안 같이 있다가 지난 대선 때 돌아가버렸어. 유세하러 다니다가 돌아갔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이가 워낙 많으니까 돌아갔는데 이분이 서울대 수석 졸업자니까 김종필하고 서울대 동기야. 동기인데 해병대 대령으로 제대해가지고 5.16 때 혁명에 동참했어.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하고 같이 해병대를 끌고 혁명을 한 사람이야. 뭐 지금은 쿠데타라고 그러지만 하여튼 군대를 일으킨 사람이야. 그런데 이제 아주 특이한 게 박근혜 대통령이 새마을운동할 때 사무총장을 했어. 새마을운동 본부 사무총장. 그러니까 중요한 자리는 다 했던 분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소속 비서관이 안 돌아가고 있으면 더 좋았지만 그 당시에 유세하고 다니다가 그냥 갑자기 찰떡. 내가 없는데서 찰떡을 먹다가 돌아가셨어. 찰떡이 나이 많은 사람은 침이 좀 없잖아. 그게 얹혀가지고 돌아가셨어. 재밌죠. 나 실장이 있었나. 여의도에 있었지. 저 양반이 있을 때 있었지. 저 장국진 씨 봤잖아. 나 실장이 이 장 박사를 알아.
사회자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이거 한번 보여줘봐. 저기 효숙씨. 나무 화석인데 나이테가 들어있지. 나무화석이지? 그거 누가 나한테 줬어. 자 캔 세라 세라.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과는 연습을 하고 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국회의원이 후원금을 받는 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번법입니다. 그거는 또 공정 공영을 깨뜨리고 우리나라 정치, 경제, 교육, 과학을 망국으로 이끄는 원인입니다. 여명과 만국이 동시에 오고 있습니다.
여명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허경영님께서 등장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님께서는 몇 년이고 오래된 우유가 썩지 않는 샘플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폐기물에서 세슘을 유해하지 않는 물질로 바꾸게 할 수 있으며, 그게 널리 알려지면 Huh Kyung-young, the God-man 혼자서 대한민국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망국으로 가는 것과 지구 멸망을 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Huh Kyung-young, the God-man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동일하기 위하여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19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의찬 박수로 영접하여 주십시오. 아,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매우 좋죠?
어, 197회 우리 토요 강의보다는 하늘궁 강의가 10분의 1 수준이네. 그래도 197회, 197번 했다는 건 어마어마한 거죠. 그거 197번 다 보려면 그것도 시간이 많이 갈 거야, 아마.
그니에 토요 강의는 더 많죠. 우리가 지난번에 내가 국회의원들의 그 후원금 받는 거, 기업체에서는 못 받게 돼 있어요. 기업체에서는 못 받는데 그 헌금이 있다 보면 기업체 임원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이 보낼 수 있죠.
그러니까 불법이 일어날 수가 있다는 거야, 편법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거야. 지 법에는 기업체에서는 못 받게, 후원금 못 받게 돼 있는데, 기업체 임원들이나 그 부인이 개인 자격으로 직원들 통해서 줘놓고 나중에 우리가 내놓으라 이런다니까. 그렇잖아. 그럼 후원금을 합법적으로 받았죠.
그러나 내 마을 보면 불법이다 이 말이지. 직접 법이 기업체한테서는 못 받게 돼 있어요, 후원금을. 그걸 혹시 여러분들이 혼돈할까 봐 내가 알려 드리는 겁니다. 후원금은 국회, 우리나라 국회 후원금은 기업체에서는 못 받게 돼 있는데, 그 후원금을 얼마든지 기업체에서 낼 수 있다는 거.
이거는 우리나라 법이 이렇게. 음. 그러니까 이 헌처, 헌법 10, 10장으로 우리나라 헌법은 10장으로 돼 있어요. 10장 12조는 그 은 대통령 임기에 관한 거나 거기에 대한 법을 바꿀 때는 그 해당되는 대통령은 그 법에 바뀌어지는 법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요렇게 돼 있어요. 요렇게 꼭 확실히 권력에 대해서는 그 조항이 헌법 10장에 딱 돼 있어. 10장 128조에 정확하게 돼 있고. 130조 어떻게 국민 투표를 해야 된다.
그리고 대통령 후보는 어 또 개헌은 어떻게 가결이 된다. 이거 130조까지 우리 헌법이 10장 130조까지 돼 있어요. 그런데 가지수는 10장까지 돼 있는데 숫자는 되게 많아. 130조까지.
그러는데 우리 국회의원들이 후원금 받는 거는 그런 확실한 하게 돼 있지 않아. 그냥 기업체에서는 후원금을 못 받는다. 그 개인은 받는다. 그럼 기업체 개인들이 있나 없나? 있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 막을 도리가 없는 거야. 말만 기업체에서 못 받는데 해놓고, 기업체는 분들이나 그 가족들을 동원해서 헌금 얼마든지 특정 국회의원한테 몰아줄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국회의원들이 다가 아니야, 제도가 문제가 있다. 이런 제도하에서 아예 후원금 제도를 없애야 된다. 다음, 국회의원들이 다니면서 선심 쓰고, 옛날같이 지역에 다니면서 돈 쓰는 거, 이런 건 없애야 돼요. 선거 비용도 국가가 대주는데, 그 개인이 선거 비용 없으면 나오지 말아야 돼.
개인이 선거 비용 내서 나와야지. 국가가 여하는 선거 비용도 불공정이야. 여야는 10% 이상 나오니까 선거 비용 100% 국가에서 내. 내가 대통령 두 번 나갈 때마다 100% 내 돈으로 나갔는데, 여야 후보는 선거 비용 하나도 안 내.
왜? 국가에서 돈이 몇백억이 나와. 선거 비용이. 그러니까 전부 외상을 해버려. 외상하고 난 다음에 선거 딱 끝나면 국가에서 그 사람들이 돈 받아가.
국가에서 돈 나오니까 받아가는 영수증 있으면 국가에서 주니까. 그러니까 이건 너무 군소 후보하고 이름 있는 정당 후보하고 차이가 있는 거예요. 국가에서 정치장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정당 지원금 폐지해야 돼. 나가고 싶은 사람, 자기 비용 그거 낼 역량 없으면 나가지 말아.
돈 한 푼도 없는 사람이 나라 살림 잘할 것 같아? 세금 한 푼도 안 내는 사람이 가서 나라 살림 잘 살 거 같아? 절대적으로 자기가 대통령 나갈 자신이 있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자신 있으면, 대통령 나가는 선거 비용 정도는 자기가 만들 수 있어야 돼. 음. 그래서 우리는 국회의원, 입법, 사법, 행정 있는데, 법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돼.
그러면은 행정은 큰 문제가 없어. 사법도 큰 문제가 없어요. 음. 그래서 우리가 꼭 알아둬야 될 것은 사람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12 연기, 첫 번째 뭐죠? 무죠.
맨 앞이든 중간이 하나만 없으면 12개가 다 합쳐져 버려. 맨 앞에 있는 무만 없으면 무명이거든. 어둠. 뭘 모르는 거야, 무명.
무명이 없으니까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 무명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는 거예요. 생이 나는 거. 그러면 생이 없든지, 무명이 없든지 12개 중에 하나만 없으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무명이 없던, 무명이 없어 버리면 12개가 있어나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음. 하나만 있으면 다 없어져 버려.
입법, 사법, 행정이 썩었다. 그건 잘못 생각이야. 법이든, 법이든, 행정, 어느 하나가 올바르게 서 버리면 나머지는 싹 바로 잡혀 버려. 사법이 바로서 버려도 싹 없어져.
그 이상하죠? 아니, 입법, 사법, 행정, 어느 하나만 제대로 딱 올바르게 서 버리면 상권 분립이 똑바로 돼 버려. 음. 오늘 꽃바구니 올리시는 분이 계시거든요. 꽃바구니 올릴 분.
아, 꽃방이 봤죠? 대전 위원장님. 김순자님.
네. 올리시는 것 같습니다. 자, 사진.
다음 권혜선 님. 자, 다 핸드폰 안 찍나? 됐다, 됐다. 또 권혜선 님께서 또 큰 꽃바구니 가지고 오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유, 너무. 다음 임가영 님. 오빠 이 들다가 허리병 걸리.
축하해요. 나는 이번 주에 꽃 님께서도 네, 감사의 꽃 올리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도 예, 우리들의 음 그 앞길을 잘되기 위해서 섭리의 말씀으로 예 시작을 해 주시는 어 허경희 the God-man께 감사할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지금부터 지금부터 질문 시간 겠습니다. 저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경찰들에 대해서 보았는데 경찰들은 국민의 신고에는 아주 늦게 처리하고 출동도 늦게 하는 반면 고위공직자들의 신고 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님 반 저산 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제가 최근에 경찰들에 대해서 보았는데 경찰들은 국민의 신고에는 아주 늦게 처리하고 출동도 늦게.
하는 반면 고위 공직자들의 신고에 대해서는 아주 신속하고 빠른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2015년 4월, 한 형사와 시비가 붙었었는데, 저는 딱히 잘못한 것도 없었으나 상대 형사는 저에게 “나 경찰이야, 새끼야!” 하면서 저를 상대로 갑질을 하였습니다. 제가 질문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선생님께서 만약 대통령에 당선되신다면 이러한 경찰들의 국민 갑질에 대해 어떻게 처리하실 것이냐, 또한 이런 경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선생님만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경찰들이 전화 온 사람이 고위직인지 뭔지 몰라요.
말에 좀 폐가 있어. 경찰들은 전화 오면은 무조건 출동하는 거지, 이게 뭐 고위직이 아니냐, 이게 아니고 이게 가짜냐, 진짜냐. 그건 분석할 거야. 잠깐, 111 신고하면 이게 진짜냐, 가짜냐. 불났다, 뭐 이런 전화 오죠.
그러니까 경찰이 그런 건 약간 자기들 판단을 하겠지. 그러나 111 신고는 일단 신속히 출발. 시간을 최고로 쳐요. 뭐 어디서 왔는지, 내가 누구다, 이렇게 신고하는 사람.
그런데는 그런 신고는 거의 없다고 봐. 그래서 경찰이 신고를 하는데 있어서 뭐 고위직은 빨리 가고, 뭐 일반 사람은 늦게 가고 그런 거 없어요. 우리나라 경찰은 옛날보다 수준이 높아졌어. 경찰대학이 있어 가지고 경찰 교육이 굉장히 높아져서 세계에서 아마 랭킹이 올라갈 거예요, 교육으로서.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찰은 수준이 높습니다.
지금 그래서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져오는 거예요. 수사권 시비가 붙었던 거예요. 경찰이 인력이 고급화되고 검찰 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데 이 무조건 수사권 자체가 없다면 안 된다. 기소권은 검찰이 있더라도 수사권은 가지자 이랬지만 정부에서는 수사권을 분리시켰습니다.
아주 중대한 거는 일부 중대한 거는 검찰, 일반 범죄는 경찰. 그래서 수사권도 분리시키고 기소권은 검찰만, 원래 검찰 고유의 것이니까 가지고 있게 이렇게 분리돼요. 그까 경찰이 뭐 높은 사람이 전화하면 빨리 출동하고 이런 건 요새 경찰은 아주 그런 것이 상당히 윗 사람이다 뭐 이런 것이 많이 배제된 시절이야, 지금. 부익부 빈익빈 있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아직 있으나 경찰 112에 기동 출동되는 누구든지 신구 바로 쫓아와요.
뭐 그렇죠. 문제가 있죠. 그러니까 이 내가 한번 말한 것처럼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뭐죠? 항상 겸손해라. 겸손.
항상 자기를 낮춰라. 이게 경찰들의 사명이야.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하는 자는 자기가 국민의 손발이 되라. 이게 노역 한다 할 때 역자에 세상 모든 사람의 노역자 되라.
모든 사람에 가서 서비스. 그 경찰은 범죄자 앞에서 한 여인을 구하려고 죽을 때도 있어요. 자기 자식, 부인, 어린애를 놔두고 그 범죄자 앞에 몸을 들이대면 칼 앞에, 총 앞에 죽어 가는 게 경찰이야. 그 경찰을 너무 그렇게 또 우리가 부정적으로 보면 안 되죠.
자기 가족을 놔두고 국가에서 시키는 그 공직을 하기 위해서 뛰쳐나가서 범죄자 맞딱뜨리는 게 경찰이야. 그 어떤데 술 먹은 사람들 어 터져요. 그럴 수도 있죠. 미국 경찰이면 그냥 쏴버려.
근데 우리나라 경찰은 그래도 그거를 총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해요. 음. 그만큼 같은 집안들이 이게 한 같은 동족이니까 총을 되거나 이런 건 없지만. 그래 그러다 보니까 경찰이 오히려 얻어 맞아.
술 먹은 사람한테 그런 경우 있죠. 어. 오히려 미국 같으면 그냥 쏴버려요. 경찰 따위 대로 해 봐요.
그냥 경찰 쏴 버리지 뭐. 그냥 죽여 버려요.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나라 경찰은 이게 한 달이 건너면 같은 민족, 같은 친척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경찰들은 애매한 점이 많아. 그래서 사람들 뭐 함부로 하질 않아요. 그런데 옛날에 무슨 외정 때 순사 정도로 생각하고 경찰한테 무조건 부정적인 감정 가지고 대하는 건 잘못이야. 이 사람도 우리의 형제들이고, 우리 자식들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하루 종일 근무하는 거 힘들지. 월급은 적지. 그 어렵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국가를 위해서 봉사한다고 고생 많습니다. 그러니까 공직자가 되고 훌륭한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무조건 국민들의 종이 되라 그래. 이게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경찰이라고 다 진급해 가고 싶지 않아요? 훌륭한 경찰이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면 뭐 해야 돼? 무조건 국민들 비위를 맞추고 겸손해야 돼. 그러니까 겸손이라는 이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어.
겸손이라는 이 자체는, 이 겸손하다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중요한 거야. 음. 그러니까 이 손자도 이 실제는 말이야.
아이, 이 손자가 이게 자손을 때 손자야. 겸손이 아니 이게 자손을 때 이 손자란 말이야. 이게.
그러면 이 손이 겸손한 자는 자식을 차에다 싣고 다니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이 뛸 차변이 뛸 차변에 자손 손자가 붙어 있잖아. 그 겸손한 자에게는 후손이 번성하게 해 준다. 어.
이런 비밀이 들어 있다고 이 안에. 자식이 들어 있어. 겸손은. 그러면 당이 인력.
이거는 이거는 무슨 자냐. 마땅 당자, 당연할 당자, 약자인데. 마땅히 말이야. 남에게 봉사해.
음. 남에게 겸손해라. 그러니까 대자 큰놈이 되려 큰 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마땅히 인간들의 종이 되라, 자기를 낮춰라. 그러니까 에이브라함 링컨이 초등학교 3학년인데 자신을 낮춘 거야.
그 나중에 “저 새끼 지금 고릴라 같이 생긴 놈이 저게 무슨 대통령 후보야?” 그 한 사람이 상대방 후보의 참모였어. 에이브라함 링컨 보고 맨날 나와서 연설하는 게 “저 고릴라 같이 생긴 놈이 저게 무슨 미국의 대통령이야?” 이러고 욕을 있는 대로 했어요. 그 사람이 제일 욕을 많이 했어, 링컨의 욕을. 방송에 나와 가지고 링컨이 “그 그 사람 얼굴이냐? 고릴라지.” 그 사람을 대통령 딱 돼 놔서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
링컨이 그 사람이 굉장한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야. 겸손하지. 그 에이브라함 링컨의 인간들을 대하는 태도가 특이해요. 그래서 거기까지 올라간 거야.
공부 안 한 사람이. 그러면서 취임할 때 호주머니 있으면 뭘 꺼냈는데, 그게 뭐죠? 조그마한 손바닥만한 성경책이. 이거를 우리 어머니가 줬다고. 우리 어머니가 줘서 나는 교회는 못 다녔지만, 이 우리 어머니가 준 이 성경책을.
친어머니가 아니야. 개모. 자기 어릴 때 엄마가 없어지고 아버지가 다른 엄마하고 결혼했어. 그러니까 어린 나이에 개모 있어서 자랐다고.
링컨이 그 계모가 준 그 성경책을 끄집어내 가지고 국민들한테 보여주는 거야. “나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직을 지키고 인간을 사랑하고 나 그렇게 해 한 결과 오늘 이렇게 대통령이 됐다.” 성경을 딱 꺼 보여. 그러니까 그 훌륭한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야. 그거를 자기 계모한테 돌려.
자기가 대통령 된 거를 자기 계모한테 돌리는 거야. 자기가 잘라서 된 게 아니래. 그러니까 우리나라 경찰은 요런 정신으로 대부분 근무한다고 보면 돼요.
개중에. 뭐, 뭐 이상한 사람도 있겠지만은 대부분 훌륭한 경찰이라고 보면 됩니다. 네. 네, 백남 백남원 님이십니다. 궁에도 공장이 있다고 하시던데요.
다섯 가지 질문을 주셨습니다. 첫 번째가 백궁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급료가 있는지요, 아니면 자원 봉사인지요? 두 번째요, 공장 생산품은 지구와 같은 화폐 교환 수단으로 사용하는지, 아니면 영적으로 사용하는지요? 세 번째요, 공장에서 필요한 재료는 지구와 같은 지하 자원인지요? 네 번째요, 불순물이 불순물이 많은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인산 죽염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대신 정제염은 어떨지요? 다섯 번째요, 백궁 사람들은 목욕 안 하는 거 맞는지요? 저, 이제 앞으로 내가 한 달 있으면 대통령 후보로 등록하지. 그럼 우리는 이제 요런 질문보다 정치적인 질문이 많이 나와야 되겠지. 정치적인 질문, 우리의 시사 질문 이런 게 많아야 돼.
영적 질문은 하면은 재미는 있는데 조금 양을 줄여야 돼. 뭐, 이거는 내가 맨날 하는 이야기잖아. 공은 레벨로 돼 있다고. 그 사람이 일한 만큼 카운터가 계산으로 되거나 이런 게 아니에요.
전부 기록돼 레벨로. 레벨로 기록되면 뭐가 되죠? 모든 게 레벨을, 그 레벨을 활용하는 거야. 레벨의 대우가 있어요. 모든 곳에서 그 레벨이 높은 사람이 궁에서 뭐 화폐가 있다 이러면 거기는 천국이 아니야.
저거는 잘못된 개념이에요. 공장, 저거는 하나의 여기처럼 그런 공장이 아닙니다. 자기가 생산을 원할 때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는데 모여 가지고 협동으로 하는 데가 있어. 그것은 레벨이 올라가지.
그걸 가지고 장사를 하거나 이런 시스템이 없어. 모임만 거는 다 할 수 있어요. 여러 사람 거를. 연결하는 그런 자리는 서로 협의를 하게 돼 있고, 여기처럼 뭐 특별한 기계가 필요하고 이러지 않아.
지상낙원이 어느 정도냐 하면은, 여기서 보는 물질 개념과 완전히 달라요. 그 고통도 없느냐? 레벨이 있으니까. 내가 레벨 보여줬죠? 그 레벨이 여러분들, 우리가 이 돈도 일정의 레벨입니다. 그러나 백궁 레벨은 직접 화폐를 주고받는 이런 레벨이 없어.
지금 우리가 가상 화폐 있죠? 그게 백궁 화폐예요. 컴퓨터에서만 왔다 갔다, 옛날에 우리가 세대, 세대, 이 C 세대라는 거 뭐예요? 컴퓨터 세대. 그렇죠. 그러면 컴퓨터 이 세대, 이 세대, 그 앞에 있던 게.
요새는 무슨 세대가 있죠? 요새, 요새 M 세대. 세대. 밀레니엄 세대. 밀레니엄 세대.
이거는 1980년 세대야. 그다음에 Z 세대. 이거는 1995년 이후에 태어난 사람, 안 된 사람, 40살 안 된 사람. 이게 Z 세대야.
있죠? 이 세대가, 제트 세대가 지금 제 세대들이 이거, 이걸 이렇게 했는데, 이, 이 세대들, 요 세대들이 우리 세대하고 달라요. 세대들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은 지금 아까 질문이 뭡니까? 말고 첫 번째, 네, 말하면 금 이야기가 있었잖아. 그러니까 그 금 이야기에서 나오는 게 보시면은, 자, 아까 다시 비춰요. 바로 요 세대들은 가상 화폐, 코인 있죠? 이게 실제 오고 가는 게 아니잖아.
그냥 레벨 기록만 돼 가지고 저장되어 있는 거야, 컴퓨터에. 무슨 화폐가 뭐,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가상 화폐로 돼 있죠.
백궁은 이거보다 훨씬 발달된 가상 화폐가 레벨이야. 여러분, 무무가 좋다는 건 무무가, 그게, 그 여러분은 이거를 가치를 물질로 계산하는 거야. 요 가상 화폐는 거기는 영적으로 계산한 거야, 가치를. 그, 그 가치의 가상 화폐가 백궁에 있어요.
그럼 무슨 화폐라고 영적 영성 화폐, 영적 가치가 올라가 많이 쌓여 영제 가치가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가상화폐가 백궁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는 이걸 가지고 물질을 사는 거지만, 거기서는 존경을 받는 거예요. 피부색이 달라진다거나, 눈빛이 더 짙어진다거나, 머리가 헤어 컬러가 달라진다거나, 옷이 의상에서 빛이 나오는 게 달라져 버려요.
레벨이 올라간 사람은 딱 보면 전부 존경을 해요. 그래서 서로 레벨로 올라가려고 해요. 근데 우리는 소유를 원해. 화폐, 화폐.
거기는 명예. 그 명예가 레벨로 축적이 되는 거지. 그게 돈이지. 그 자체 의식주는 다 해결이 되니까 개인이 집에서 이렇게 손짓만 하면은 없는 게 없어.
다 준비가 돼. 목욕, 아까 그 목욕 나 보잖아. 목욕을 하고 싶은 사람은 목욕을 할 수 있어요. 촉감 있으니까 감촉을 느낄 수 있어.
그러나 먼지가 묻거나 무슨 이런 것이 있는 그런 세포가 아니야. 여러분처럼 이게 숨 쉬는 세포가 아니라 말이야. 때가 나오지 않아. 천년만년 씻어도 피부가 벗겨지지 않아.
썩지 않아. 죽지 않아. 영원한 세포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지구의 물질을 가지고는 이해할 수가 없죠.
어, 내가 거기에 백궁의 이동 수단이 음전자 그랬어. 그러면 음전자, 여기서 이야기하면 그거 모르잖아. 그 음전자, 음전자 밖에 블랙홀을 만들 수밖에 없어. 그럼 그런 거 과학자들이 알아? 모르는 거예요.
음전자, 양전자를 이용해서 움직인다 말이야. 그러면 전자가 양전자를 밀어 잡아당겨. 뭐 이런 경우에 자를 놔버리면 이거는 전자가 전자를 밀어 껴 가지고 나가는 속도가 무한대. 그럼 그냥 바로 거기서 스타트하면 지구 상공에 있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뭐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튕겨 나가는 게 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 내 생각에 아마 여러분들이 앞으로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진공 열차를 만들어서, 상태에서 미국까지 10분 만에 갈 수가 있는데, 그 10분 만에 갈 때는 그 진공관 안에서 전자들을 과학자들이 이용하지 않느냐, 이런 의심을 해. 앞으로 그 안에 양전자를 만들어 놓고, 음자를 해가지고 이걸 잡아당기고 밀고 이걸 할지 모른다 말이야.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몰라. 물론 한 20년 후에는 이 사람보다 돈 많은 사람들은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다 가지고 있게 돼. 차가 그냥 시속 한 300km, 500km 빵 하면 부산 한 시간 만에 탁 도착해. 이 무슨 말이냐면 비행기는 비행기인데, 뭐 한 명이나 다섯 명이 타는 비행기야.
딱 타는데 그냥 사고 확률이 제로야. 추락 확률이 없어. 엔진이 꺼져도 착륙이 되고, 땅에 떨어져도 사람이 안 죽어. 안전한 차가 나와.
그 그 차를 타고 아파트 10층이, 10층 베란다 문이 지금 같이 아파트가 저렇게 안 돼. 아파트가 바로 아파트 응접실로 차가 싹 들어가서 차가 축소돼 버려. 좋잖아. 나갈 때 차가면 우산처럼 착 비행기가 펴져서 평 나가는데, 이 추락이 없어요.
사람이 몇 명 안 탔기 때문에 기체가 가볍기 때문에 그냥 위에서 글라이드 같은 게 착 그냥 육이 그때 2중 3중에 돼 있어. 뭐 고장 나든 말든 이런 면 떨어질 염은 절대 없는 거야. 설상가상 떨어져도 제2의 안전 스위치가 있어. 팍 누르면 턱수 장치가 나와.
그 안에서 풍선이 나와. 떠버려. 슬로우로 다운되게끔 돼.
3중 4중 안전 장치가 돼 있는 그런 소형 비행기 자동차. 비행기 자동차 이름은 그 비행기 자동차고 다녀. 뿅뿅. 절대 같이 충돌이 안 돼.
물체만 있으면 멀리에서부터 저장이 저항이 나타나 버려 피해서 다니게. 돼 있어요. 아무리 허공을 달려도 뭐 다른 사람이 아, 거미줄 쳐 놔도 그냥 팽팽팽 서로 피해 날아가는 거예요. 좋죠? 그게 지구에서 미래 교통 수단이야.
어, 값도 싸요. 지금 현대도 그걸 만들고 있고, 각 자동차 회사가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고, 그 일부 나온 것들도 있어요. 그러나 그건 아직까지는 내가 볼 때 점수가 없어.
실제는 앞으로 그거보다 더 발달돼. 줄어간다. 지금 해다 추가면 떨어져요. 근데 그거는 전 기름을 실지 않으니까 가벼워.
배터리야. 가볍죠. 그러니까 무거울 염력 없어. 그냥 써 있지만 누르면 행글라이드가 돼버려.
죽어, 안 죽어? 안 죽지. 추락 위험 제로. 위험 제로. 뭐든지 제로야.
그거 타고 다니면 좋아, 안 좋아요? 아파트, 아파트 들어올 때는 아, 내가 지금 집에 들어간다. 문제라 그러면 아파트 응접실 문이 착 열려. 싹 들어가 버려. 도둑놈들한테 뭐 지하실에서 뭐 주차장에 기 이런 위험은 없어.
지하 주차장 와서 물건을 들고 기어 올라. 이거 완전 원시 시대야. 원시 시대.
어, 집에 다 와서 집 앞에 베란다 앞에서 착 정지해 가지고 스위치 탁 누르면 베란다 문이 착 열려. 베란다 안쪽으로 싹 들어가. 그러니까 지금 구조가 아파트 구조가 전부 개비를 하겠지. 앞에 관을 전부 개조해.
오픈 관이야. 문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거야. 자락 쫙 서. 탁.
좋죠? 그러니까 방한은 자동차 해기 전용이 생기는 거야. 아파트들이 재밌죠. 수단이 이렇게 바뀌듯이 모든 게 이 밀레니엄 세대들은 가상 앞에 민감해. 이거는 물질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거지만 그 실제 돈은 존재하지 않아.
서로서로 은행에서 결제 순환으로 인정만 해 주는 거지. 그게 무슨 돈이 오고 가는 게 아니라 말이야. 돈 찾을 수는 있어.
찾아봐야 뭐 다시 가서 앞에. 넣어버려, 불편하단 말이야. 이게 밀레니얼 세대, M세대, Z세대. 음, 네. 그리고 천일염, 천일염 대신 죽염이 좋겠지만, 가격이 비싸서 정제염은 어떨까요? 자, 천일염과 정제염의 차이를 잘 알아야 돼.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해요. 정제염은 먹으면 곤란해. 어떻게든 죽염이 나야 돼. 아홉 번 구웠다 이거 확실히 해야 돼.
소금은 우리가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 가면 숨 넘어가는 자들에게 소금물 주죠. 0.9% 소금이 들어 있겠죠. 이 농도를 맞춰요. 그럼 우리 혈관에다 직접 소금을 넣는 거야.
그럼 금방 깨어나. 그러니까 소금의 불순물이 많아서 소금을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고, 뭐, 뭐가 나빠지지.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아홉 번 구워 제거한 거는 아무리 먹어도 콩팥하고 아무 관련이 없어. 왜 짠 걸 먹으면 콩팥이 빠지냐? 그것은 염분이 불순물을 가득 먹고 있어.
바다에서 만들어질 때 그거 먹으면 그냥 콩팥이고 뭐 이런 데 나빠진다는 거. 그런데 저 소금을 구우면 미네랄만 남아.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야. 그러면 그 고농도 미네랄 덩어리는 60가지 이상의 미네랄이 인간 필수 미네랄이 다 들어 있는 게 소금 하나밖에 없어.
이 죽염 외에는 60가지 이상이나 되는 인간 필수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아. 왜 우리가 바다에다 소금을 넣겠어? 그, 그 소금에서 나온 그 미네랄 때문에 물고기들이 살고 다 사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우리가 이 죽염을 만약에 하루에 일정량 조금씩 먹는다면 미네랄 부족 사태가 있을까 없을까? 근데 우리가 지금 먹는 식사는 미네랄이 거의 없어. 왜 농약을 뿌리고 뭐 이렇게 해서 이 길러낸 이런 모든 우리의 식품에는 미네랄이 거의 없는.
상태야. 그런 식사를 하니까 맥이 빠지고 면역이 떨어지고 약하단 말이야. 그런데 이 미네랄을 죽염으로 하루에 이만큼씩만 먹었다. 그러면 만 가지가 다 좋아져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암에 걸릴 리가 없는 거지, 별로. 근데 그걸 안 먹었다. 죽염을. 그럼 그 사람과 먹은 사람은 하늘과 땅이야.
음. 그래서 악어와 악어새가 있어요. 새는 미네랄이 부족해. 악어는 미네랄이 많단 말이야.
진흙 속에 있어. 진흙 뻘 구덩이 속에. 장어가 왜 좋냐? 진흙 뻘 구덩이 속에 있단 말이야. 미네랄이 많아요.
그래서 바닷물 속에 있는 낙지나 이런 소금에 절여 있는 것들은 병이 안 걸려. 그래서 면역이 어마어마하게 강해. 악어 같은 거 그렇죠. 진흙 밭에 기어 다니는 것들.
면역이 강하단 말이야. 그래서 소금에 소금이 인체에 필요한데 나쁜 소금 때문에 우리가 몸을 망치는 거야. 그래서 천일염이나 이런 거는 온갖 불순물이 들어 있는 바다에서 소금은.
이 카페트 청소할 때 소금을 작 뿌려 봐요. 불순물이 불순물은 소금이 다 빨아 먹어. 먼지가 싹 다 들어가 버려 소금에. 이 왜 이런 일이 하느냐?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기운이 있어.
근데 이걸 불에다가 아홉 번을 시루고 와서 하면은 그 안에 불순물이 다 날아가. 그러면 미네랄만 남은 게 죽염이야. 아시겠죠? 그럼 그건 미네랄 덩어리지, 소금이 아니야. 그 그걸 먹었다.
뭐 암이 걸린다. 면역이 떨어진다. 이 한심한 소리야. 김장할 때
소금 이렇게 절이나요. 그럼 불순물이 많이 들어갈까요? 그렇지. 김장할 때 우리가 천일염으로 이렇게 절이잖아. 그럼 불순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김치를 짠 걸 많이 먹으면 나빠지지. 그러나 불에 구운 소금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나쁘거나 이런 게 존재하지 않아. 미네랄 자체인데 뭐 그. 소금 자체가 미네랄인데, 장을 죽염으로 할 수는 없죠.
정제염은 위험한 거예요. 염분만 있는 거지 미네랄이 없어요, 정제염에는. 그러니까 그거는 뭐 문제가 있는 거죠. 공업용 소금이나 이런 거는 미네랄이 없어요.
천일염을 5년 묵은 것은 어떻습니까? 묵은 게 불순물이 내렸다 그래요. 소금을 내렸다고. 그 불순물이 좀 빠졌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천만의 말씀. 아홉 번 들이다 구워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몸에 뭐가 나잖아. 그러면 소금을 불에다가 시루에 구워 가지고 그 소금 가루를 바르면 그냥 놔 버려. 무슨, 아무리 좋은 약을 발라도 빨리 안 낳는 피부병이 죽염 가루를 해 가지고 물에 발라 가지고 이겨 가지고 발라 버리면 그냥 나와 버려. 왜 그렇게 빨리 났느냐? 죽염으로 실험하는 게 있는데, 집 안에서 채소를 키우는데 과학자들이 죽염을 녹인 물로 그 채소에 물을 준 것과 그냥 지하수를 줬더니, 죽염 녹인 물에서만 나오고 지하수에 준 물로는 싹이 안 나오는 거야.
왜 그렇게 됐어요? 죽염이 미네랄 덩어리니 그냥 채소가 무럭무럭 자라요. 그런데 그냥 일반 물을 주니까 햇볕도 안 비치고 하니까 싹이 안 나. 콩나물 길을 때 죽염 조금 섞어 줘. 콩나물이 열 배로 더 자라 버려.
왜 이러냐? 미네랄 때문에. 미네랄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몸이 힘이 없을 때 소금, 죽염 한 알만 입에 딱 넣고 오물오물 빨아먹었다.
아, 정말 죽염에 대해서 너무 광범위한 지식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음, 네, 박태식입니다.
천사님에게 손가락 테스트는 하지 않고 질문드릴 경우, 부정의 대답을 받으면 천사님 몸에서 나가는지 궁금합니다. 테스트 안 하고 질문할 때 저는 일상에서 천사님께 혼잣말로 고민을 털어놓고 하는데요, 그러다 종종 그 말이 질문이 될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못 하는 게 맞은 걸까요, 천사님?” 이런 식으로요. 그 질문할 때는 천사가 안 나가는데, 손으로 딱 떨어지는 질문을 했을 때는 천사가 나가 버려요.
그런데 그거 가능하면 남한테 테스트를 하기 전에는 안 나가요. “천사님, 제가 천사님이 저 시험에 붙으니까 이번 공무원 시험에 분명히 공무원 시험에 떨어질 거야.” 근데 누구가 테스트를 안 하고 말로만 물었으면 천사는 안 나가요. 떨어질 거라도. 근데 하고 했는데 뚝 떨어졌다.
그러면 천사 나간 거예요. 음. 다음 질문요. 한준원 님입니다.
석가모니는 해탈 지견의 경지까지 갔지만 끝내 God-man 허경영 님은 몰랐는지, 그다음에 예수님은 God-man 허경영 님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요? 그리고 God-man 허경영 님과 예수님의 인연이 궁금합니다. 그다음에 석가모니와 예수님의 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 지금 여러분이 질문이 이, 이 원천적으로 저 질문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종교의 교주들이 어 종교의 교주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는 곤란하죠.
지금은 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야. 그런데 천사한테 보면 허경영이가 누군지 나오죠. 저분들을 천사한테 하면 이거 떨어지는 거 어. 그러면 어떻게 비교를 합니까? 허경영과 일반 종교의 교주들 비교하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나 저분들은 저분들 인해서 이 사회에 우리나라의 학교도 아펜젤러 같은 유명한 기독교 선교사가 와서 무슨 학교 만들죠? 이화여대도 만들었죠. 이화학당을 만들었고 지금 이화여고가 됐고 또 저, 저, 저 알렌 같은 분들이 와서 언더우드가 와서 또 연세대학교도 만들고 또 강원도 만들고 뭐 여러 가지 의료 시설과 의대 이런 걸 만들었죠. 그래 지금 연세 세브란스 병원이 됐죠. 그다음에 또 배제 학교, 배제 학당은 누가 했어요? 배제 학당 그 학당을 만든 사람은 44살에 죽었어요.
44살에 죽었죠. 내가 강의해 줬는데 잊어버렸어. 편질. 그러면 그 배재학당을 만들고 44살에 배를 타고 가다가 이 선교사가 안 죽을 수 있는데 죽었어.
세월호처럼 배가 가라앉은 거야. 풍랑이 가는데 이 아펜젤 선교사는 맨 위에 있었어. 갑판에 있는 사람들 다 나가서 살았어. 이 선교사는 배가 침몰하니까 지하실로 내려가는 거야.
지하실로 내려가서 우리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 신자들 그 밑에 열 명이 자고 있는데 그걸 일일이 깨워 가지고 데리고 나오다가 죽었어. 44살에. 그러니까 이 기독교 정신들은 기독교가 이 인간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많이 했어요. 그 정신이 아주 훌륭해.
그러니까 죽어가는 사람을 놔두고 내 혼자만 살 수 없다. 이게 아펜젤 선교사의 생각이야. 아까 아까 내가 여기 흑반 했었죠? 욕대자. 욕대자.
당이 인력이라고 썼죠? 아펜젤 선교사의 말이야. 아펜젤 선교사가 우리 한문을 배워 가지고 자기의 일생일대의 저 사람의 저것이 아펜젤 선교사의 선교할 때마다 하던 그 사람의 아펜젤 선교사 한 말이야. 지 욕이 되자 원이 대역이. 아펜젤 선교사 배제 학당에 걸려 있어.
저게 학교 설립 이념이 크게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 저거 아펜젤 선교사가 44살 때 죽기 전에 배제 학당을 처음에 만들 때 저것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어. 그 참 그 그 종교들이 우리나라에 대학을 많이 만들고 학교를 많이 만들고 병원을 많이 만들었죠. 그러니까 종교들이 국가에 우리에게 미친 영향이 커요.
근데 그걸 내가 왔다고 해서 그 사람들 뭐 어쩌다 이렇게 평가하면 곤란해. 그는 그 종교 자체에 대해 훌륭해. 사우 세계는 또 도지만. 나하고 차이점을 알죠. 그러니까 내가 굳이 거기에 대해서 논한다는 거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거예요. 불교나 기독교가 우리 국민에게 국가에 미친 영향이 얼마나 많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도산 안창호가 국에서 한반도로 한도로 내려와서 그 일본이 말이야, 그 처참하게 말이야, 평양 시내가 중국 청나라 군대한테 유린당하는 거 그런 걸 보고 남아 가지고 내려 서울로 와 가지고 서울 와서 선교사를 만났죠. 뭐 선교사를 만나 가지고 기독교 학교를 다녀 가지고 도산 안창호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냐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반드시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 원을 이걸 남기면서 민족 학교를 설립한 게 그게 무슨 학교야? 도산 안창호가 그러니까 도산 안창호 기독교의 선교사를 만나 가지고 기독교를 배워 가지고 민족 운동에 돌변해 버려.
그래서 이승만도 결국 기독교를 만나 가지고 민족 운동하로 돌변해 버려. 그러니까 우리의 그 조선이 망할 때는 그 기독교가 마지막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불교는 임진란 때 많은 환서 호국 불교가 됐고 나라를 지켜냈고, 또 기독교는 우리의 개화 이후에 우리 민족이 망하는 시절에 그 우리 민족에게 제시한 그정 운동의 중심에 있었다는 거. 하여튼 민족 33인에 70% 이상이 기독교인이었다는 것 자체가 우리 민족에 많은 영향을 줬잖아. 그래서 우리가 남의 종교에 대해서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대성학교, 음, 대성학원을 학당을 만들었어, 음. 네,
다음 질문은요. 어. 동래구 위원장 김정희 님이십니다. 삼성 그룹의 마크가 하얀색 마크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어, 어디로 벌써 넘어갔다는 설도 있는데, the God-man 고견은 어떠신지요? 하얀색은 괜찮은지요? 네, 감사합니다. 영영 삼성이 이제 내가 그 이야기를 한 이후에 색깔을 바꿨죠. 이제 이건희, 이근희 회장이 돌아간 이후에 바꾼 거 같아. 뭐, 그 내가 한번 저걸 지적했죠.
그 삼성의 마크를 그 당시에 내가, 내가 삼성 마크 바꾸라고 한 거, 그거 하면 대우 마크나 삼성 마크나 마크들 바꾸라고 한 거 하면 뛰어봐. 삼성은 이게 뭐 이렇게 돼 있죠. 그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돼 있죠. 뭐. 예.
이것은 어디엔가 눌린 인상이 있어요. 눌린 거 같아, 안 같아? 압축 받은 거 같아, 안 같아? 원래는 이건데, 이게 찌그러드는 거 아니야? 집으로 들었잖아. 음.
그러니까 상당히 기분이 안 좋아. 이거는 뭐든지 압착이 됐다 이거지. 압축, 찌그러들었다. 이것이 찌그러들면 저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바람직하지 않아. 그래서 이 지적도 내가 했는데, 이제 사람들이 색깔은 흰색으로 바꿨죠. 이 화이트는 실제는 적색을, 이 적색을 자세히 보면은 안에 흰빛이 있어, 없어? 가스불이 요렇게 있으면 이거 가에 불은 레드인데요, 안에 보면 노란 거, 옐로우 있죠? 옐로우 있고 그 안에 들어오면 화이트가 있어, 있죠? 그 진짜 뜨거운 데는 화이트야. 진짜 뜨거운 데는 화이트라.
그러니까 이 화이트는 적색깔의 부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 금정 옷은 햇볕을 빨아들이지만, 적색은 반 빛을 반사하지. 그 천사의 옷은 흰빛이잖아. 그 이유가 그것은 붉은 양탄자와 같단 말이야.
너무 붉으니 흰색깔로 바뀌어. 화이트, 진짜 온도가 높은 거. 그래서 화이트, 내가 뭐라 그래? 백궁(百宮)이.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상을 우주를 볼 때, 요거는 여기까지는 뭐예요? 블루 스카이예요. 이게 블루 스카이고, 이게 1층이야. 2층은 여기서부터는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그다음에 여기 바깥에 있는 3층은 응,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그러면은 이게 1층 하늘, 이게 2층 하늘, 이게 3층 하늘이야. 이게 백궁의 하늘이든, 백궁 하늘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천국, 화이트 헤븐. 여기는 빛의 세계야.
빛의 세계. 이 빛의 세계가 여러분, 여기를 가보면 밤이 없어. 밤이 전부 낮이야. 그런데 재밌는 거는 백궁 안에서 내가 밤이 있는 세계로 가라.
그럼 밤이 있는 세계로 탁 들어가 버려. 50년 전 지구로 가자. 그럼 50년 전 지구 탁 도착해. 그러니까 뭐 밤이 있고 낮이 없고 이런 게 없어.
가고 싶어. 물물교환하는 데로 가고 싶어. 그럼 재래식 시장이 팍 나타나 버려. 내 이해가 안 가죠? 여러분은 그렇게 없는 시장이 없어요.
알겠지? 그러나 내가 잠자러 가겠다. 그럼 어디로 가? 500으로 탁, 500 안에서 시스템이 다른 대로 들어가 버려. 가장 안전하지. 그런데 내가 오늘은 조선 시대를 한번 가 볼까? 조선 시대가 탁 나타나.
그 그냥 무슨 세트장 같은데 실제 조선 시대에 가서 내가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봐. 뭐 즐길 수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가상 세계, 가상 시뮬레이션, 비행기 조정사 가상 시뮬레이션 하지.
근데 가상 세계가 만들어 놓을 수가 있어요. 그게 한번 들어가 봐. 영화에 보면 그런 게 있지. 그럼 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사람들은 이 사람을 못 알아봐.
들어간 사람들은 가상 세계를 실컷 돌아다녀. 나중에 야, 나오는 스위치 빨리 눌러. 빨리 학교 가야 돼. 탁 눌러.
그럼 나 가상에서 나와 버려. 그럼 들어갔을 때 다른 사람들이 뭐 못 좋아 안 좋아요, 거기 가서 가상 세계에 가서 그들 먹는 음식도 먹을 수가 있어. 그러면 가상 세계에서 저 사람한테 보여야 돼, 보여야 얼굴 봐야 되잖아. 그러면 또 그걸 코드를 탁 바꿔 버려.
그러면 그 사람들 옷을 입고 그 사람들 모습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럼 거기서 밥 먹고 놀고 돌아다니고 춤, 온갖 짓 다 하고 다시 가자. 그러면 그 세계를 벗어나. 좋아, 안 좋아? 천국이 얼마나 좋아요.
그니까 그거 가면 심심하다, 택도 없는 말씀. 가상 세계 가가지고 야, 우리 저 한국은행에 돈 좀 한번 가져와 볼까? 그러고 한국은행을 들어가요. 아무도 못 알아봐.
몸이 없어졌으니까. 가서 돈 만지자. 야, 그게 뭐 가져올 수 있어? 그 뭐 하겠어? 아무 쓸데없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이 돈을 보면 이러지만 가상 세계에 들어가서 돈을 볼 때 그게 돈이야, 아니에요.
그래서 백성에서 여러분이 물질 문명을 바라보면 총리가 없어요. 정말 총리가 없어. 왜 먹어야 사는 몸이 아니야. 영원한 몸이야.
굶어 죽는 일이 있나? 없고. 지금은 이게 얼마나 우리가 어렵냐 하면은 어떤 경우도 코가 막혀서 입이 막혀서 숨을 모으면 3분 이내 죽어. 여기서 천기가 들어오고 여기서 지기가 들어온다 그랬지. 그러면 천과 땅이 천지가 합해 가지고 살아가는 거야.
이 천지가 목구멍에서는 맞나? 그러면 지기는 위장으로, 천기는 허파로 이렇게 나눠져서 들어가는데 허파가 위쪽에 있어. 코가 위에 있으니까. 자, 입으로 들어가면 밑으로, 위는 밑으로 내려가. 밑에 있으니까요.
여기 얼굴이 여기 그대로 있는 거예요. 순서가 딱 정해져 있어. 그런데 이놈은 들어가면 바로 나와. 교체해, 교체해 가지고 바로 나는데 이놈은 들어가면 24시간 걸려.
이 일로 들어간 거 24시간 만에 나와야 돼. 그 또 다시 집어넣어야 돼. 어마어마하게 불편해. 이런 거를 궁에서 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엄청 살기 좋은 곳이야. 우리는 마치 자동차 몰고 부산까지 가는데 가다가 기름 넣어야 돼. 야, 기름 넣어야 돼. 이 지랄하고 있는 거야.
또 기름 넣어야 돼. 엄마, 아까 기름 넣었는데 오늘 왜 또 기름을 넣어? 야, 맨날 기름이 없어진다. 다 엄마, 안 없어지게 하면 되잖아. 애가 그래.
맞는 말이야. 애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엄마는 왜 맨날 기름만 나한테는 돈 안 주고 왜 주에서만 돈 갖다 주는 거야? 이렇게 기할 수 있지. 이게 미개인 시대야. 이게 아직까지 미개인 시대란 말이야.
우리 몸이 그래요. 이 미개인 몸은 계속 집어넣는데 또 엄마, 어제 밥 먹었는데 왜 오늘 또 먹어야 돼? 이렇게 애가 물어본다 말이야. 이게 지구야. 기가 막힌 게 한심한 거야.
삼성 이원 좀 틀어봐. 삼성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형 택했어. 신중형.
요거는 청색이 그래서 삼성 마크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맞아. 그 이 청색은 삼성이 이근이를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근이가 딱 떠올라요. 근데 삼성이 마 경령 딱 하길래 아, 이거가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룡이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지는 세계를 제패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은 적색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요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 마크를 그대로 색깔 싹 바꾸면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이 떠올라 거야. 태를 싹 벗었나. 야, 그러면 이재룡에게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야,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켰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네.
아, 이제 아버지 가지고 이재가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돼. 근데 삼성의 이원이 이런 거 누구한테 보고를 할까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안 하죠.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했지. 삼성이 저렇게 될지 아무도 몰랐죠. 이재가 쓰러진다고 했는데, 다세 만에 쓰러졌어. 저 마크 바꿔야 된다고 내가 떠들고 나서 그냥 이재가 쓰러지는 거야.
그러면 저 때 삼성이 저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어. 이제 마크가 바뀌어야 되는 시점이다 그랬는데, 아닌가? 저거 하고 나니까 삼성 마크가 바뀌었어요. 지금은 소리 없이 바꾸고 있어. 전체를 바꾸려면 조가 들어간대.
왜냐하면 제품마다 마크를 바꿔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은 홍보 경향인가 봐. 일부 회사들이 바꿔 쓰고 있어요. 그래서 제일 문제가 되는 게 이거야.
말 거이 이렇게 눌렸다. 어디엔가 압력을 많이 양쪽에서 받았다는 거. 그래, 그래요. 이거는 불길한 징조야.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님, 그냥 재산 90% 국가에 헌납했습니다. 한국 비교하고 헌납했고 위기를 몸에 냈단 말이야.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 헌납해 가지고 위기를 몸에 냈다.
그리고 또 자제들은 삼성이 그냥 까만 바탕에 화이트인가? 이렇게 바꿔 버렸어. 그러니까 이 화이트는 적색깔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으니까. 음. 그래서 이거를 이렇게 할 수 하면 박스, 또 원으로 하면 손.
이래 가지고 삼성 해 놓으면 이게 촌스럽지. 이거는 촌스러워서 도저히 쓸 수가 없단 말이야. 이것이 역적으로, 이 역설적으로는 이게 맞단 말이야. 맞는데, 이거는 역설적으로 불길하다.
맨날 압력을 받아요. 회장이 뭐 수사를 받다가 기업. 90% 뺏겨 국가에 기부해, 그래야 감옥을 안 가고 이병철 회장이 버텼다 말이야. 그러다가 또 이제 이병철 회장이 또 받았지만 부자 지간이 전부 폐암에 걸렸다.
그러니까 이, 그리고 이 마크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 삼성 가족이 겪게 될 환란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가족이 뭐 여러 가지 그 병마, 여러 가지가 와요. 이걸 계속 겪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그냥 삼성 이거, 이게 화이트로, 응, 응, 요렇게 딱 돼 있는 거야. 글자가 흰색이 돼 버리고 삼성, 응, 바탕이 흰색, 글씨는 파란색, 응, 바탕이 흰색, 화이트, 이건 파란색, 어쨌든 흰색을 바탕에 깔았지. 그리고 각인, 그냥 그냥 판, 판, 그, 응, 하얀색 바탕, 백 바탕에.
아직까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뭔가 바뀌고 있어. 이렇게, 내가 말하는 것은 이 화이트가 삼성한테는 좀 맞는 색깔이야.
빨간색도 맞고. 그 지금 어 빨간색 저거는 에너지의 색이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은 에너지의 전환을 해야 되는 시대야. 무슨 말이냐면 반도체라는 이런 대규모 공장에서 사는 이런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사업에서 에너지, 백색 에너지, 화이트, 아주 아주 불순물이 전혀 없는 완벽한 에너지, 그런 시대로 전환되는 시대에 삼성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제조 공정이 너무 지나치게 환경에 위해한 그런 공정보다 뭔가 리하고 화이트한, 이런 공정으로 넘어가는. 그러니까 삼성이 바이오라든지, 이제는 기계의 집중적인 사업보다는 뭔가 삼성은 새로운 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거야. 바이오 생명 사업, 생명 바이오 사업. 뭐, 알약 하나를 삼성이 만드는데 먹었다면 그냥 20년씩 젊어진다.
이런 게 지금 연구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삼성이 신약 산업 쪽으로 갈 수. 있어 앞으로 그니까 반도체는 구시대 사업이야. 이제 구시대 사업으로 들어가고 뭔가 새로운, 지금 삼성은 새로운 걸로 도.
그래서 내가 삼성에 제안하고 싶은 게, 영성 사업에 허경영의 앱이라든지 이런 거. 내가 지금 말이지, 후쿠시마에 있는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여기서 내가 말 한마디로 깨끗한 물로 만들어 버린다. 이런 것이 삼성이 가지고 있어야 될 노하우에. 그럼 나한테 와야지.
맞아. 그럼 일본하고 계약해야지. 그럼 일본 물을 깨끗하게 해 줘 버리지. 그럼 우리는 어마어마한 이익이 들어오잖아. 대한민국 먹여 살리는 건 내가 머리 하나 쓰면은 지금의 우리나라 10만 불 소득 올리는 국가 만드는 거는 그냥 내가 대통령 되면 식은 죽 먹기네.
다음 질문은요, 조상주 님이십니다. 근데 이거 그 질문 올리기 전에 한 가지 이게 이 조상주 님이신데, 25년 전 the God-man 이랑 미팅할 기회가 있어서 제 이름이 조상주 놀림이 많이 받으니 이름 개명해 달라 요청하니 한자로 써보라 하시더니 절대 이름 바꾸면 안 된대요. 이름 지으신 분이 학식이 높고 자손들이 잘되는 복스러운 이름이라 칭송하는 세월이 흘러 지금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아들은 벨 연구소 과학자로, 며느리는 헬싱키 교수로, 손자 손녀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
그 당시 the God-man 말씀 정확했습니다. 여의도 오륜 빌딩 공화당 총재로 계실 적 택시 운전 중 교포들 한국 정치 상황 물었을 때 총재님 자서전 열 권 받아 홍보하기도 했고요. 안동 출신 조용 회원이 저희 형님입니다. 저 저랑 고향이 같은 안동 지역에 허경영 바람 많이 일으킵니다.
허경영 그러셨습니다. 안동 사람이 질문하셨습니다. 질문 내용은요, 과적 물량 90% 이상이 공사 현장 토사 운반입니다. 재건축 건설 현장에 차이는 있지만, 터파기 토사 3천 대 물량을 2천 대량으로 실어 나르기 작업으로 과함.
덤프 기사에게 과적 단속 벌과금을 징수하고 여러 번 걸리면 전과자가 됩니다. 벌과금 몇백만 원씩 여러 번 단속되면 500만 원, 서민 덤프트럭 주인에게 가혹합니다. 천대 추정 물량이 한 트럭 당 10만 원이면 공사 책임 회사는 1억 버는데도 벌금 하나도 없습니다. 적당히 실으라 하면 일감을 주지 않고 트럭 철수 시 도로 파괴 방지는 지나가는 트럭 단속이 아니라 공사 책임 회사에 부과해야 과적이 안 됩니다.
토사 출고 시 과적 저울대 설치 의무화를 국토부, 검찰청에 개선 권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과적 단속 책임 벌과금이 200만 원씩 두 번 걸리면 전과자의 벌과금이 배가 됩니다. 과해서 도로에 나오면 모든 책임과 벌과금이 공사 책임자에게 가야 하는데 문턱이 너무 높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더 좋은 해결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아, 저거는 지금 저 사람 말한 대로 그 차의 공사 현장에 벌금이 들어가야 돼. 그래야 거기서 자기들의 계열 회사 보고 그런 식으로 과적 하지 마라. 벌금이 이게 도대체 이렇게 많이 나오니 되겠나? 이렇게 돼야지. 운전수 부과하는 거는 잘못된 거.
운전수 말았다는 먹고살려니까 거기서 막 나는지 안 실겠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은 안 써. 당신 싣고 가서 요령껏 당신이 알아서 해.
이래 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죠. 그래서 저거는 부가 방법을 바꿔야 돼. 그리고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뭐가 있냐? 교통 벌금 제도가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바뀌죠.
어, 그러니까 과적 차량을 몰고 가는 그 운전수. 벌금은 10분 질로 줄어들고, 이중 벌금 제도로 할 수밖에 없어. 그 과적 차량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는 또 벌금이 재산이 많으니까 몇 배가 올라가겠지. 거기는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야, 더 올라가요.
그러니까 운전수들은 걱정할 일이 없지. 과적 차량 자체가 안 나와 버려. 그러니까 이렇게 좋은 걸 지금 뭐 하고 있냐? 공무원들은 그런 거 벌금 관계하는 공무원들 앉아서 놀고 있다는 소리야. 저는 그 연구하고 있나? 어떻게 하면 그 말단 인간들을 그냥 거지를 만들어 볼까? 이거밖에 더 있냐 이 말이야.
그러고 건설회사는 위에서 착취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만 피해를 보게 문어발식으로 잘라내 버리고, 도마뱀처럼 너놈 죽어도 괜찮아. 잘라, 잘라버리고 위에 두목은 앉아서 챙기고 앉아 있고. 됩니까? 그래서 이런 벌금 제도를 내가 진작 제안했어. 요새 또 누가 따라해? 미래 벌금 따라 하죠.
그니까 내가 이미 내가 나는 이미 그 공약을 말했는데, 요새 와서 그 사람들이 새롭게 그걸 자꾸 이야기를 해서. 그래서 원조 영이를 아예 뭐 민주당에서 대통령으로 해야 된다, 뭐 야당에서 대통령 해.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유행이야. 이거는 알게 모르게 지금 서서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보는 거야.
지금은 독도가 요만큼 나왔죠. 그런데 이게 점점 올라가 보니까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대륙이야. 바다에 우리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몇 미터, 몇 미터죠? 만, 1000m, 000m.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가 000m.
그런데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이 200m까지 빛이 들어가. 그 외에는 빛이 안 들어가. 깜깜한 받아요. 그 약 10, 500m, 10, 500m 깜깜한 받아요.
깜깜한 받았는데 물고기들이 충돌 하나, 하나, 깜깜한 데서 충돌하나? 아니, 아무리 많은 물고기 때가 수백만 마리가 한 방향으로 가다가 팍 각도를 꺾어 안 꺾어? 그럴 때 충돌하는 물고기 있나? 없어요. 자연의 질서가 그렇게. 걔들이 무슨 전파를 가지고 있길래 같은 방향으로 잔잔한 피라미드, 뭐 이 참치 때가 수백만 마리가 한꺼번에 몰려가 몰려 가다가 어떤 신호에서 즉시 몸을 더 틀어요. 팍, 밖으로 나와.
그러면 저 위에 선장은 저 참치 때를 잡아라, 무전에 그게 나와, 안 나와? 고깃대가 무전에 그 안에 전자 기기 레이다에 나와. 물고기가 한 방향으로 다 수백만 마리가 같이 가다가 어떤 신호도 아닌데 팍 같이 끌고 팽 돌고 하죠. 그것은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개들의 마치 우리 지구는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안드로메다를 돌고, 전부 큰 별을 향해서 돌아 나가는데 일정한 각도로 돌아. 일정한 방향으로 돌아.
시간 차이가 없는데 우리의 세포 속에 있는 전자는 일정하게 도나? 불규칙하게 돌아. 전자, 양자, 중성자 사이를 지 맘대로 이리 돌다가 저리 돌아. 그러니까 전자를 그럴 때는 복잡하게 그리잖아.
전자가 양자를 돌 때 지 맘대로 이리 돌다 저리 돌다 지 맘대로 돌아. 그렇죠. 가장 작은 세포에 들어가 있을 때 양자 나노 말이야.
불확실, 불확실한 게 하나만 있으면 없어져 버려. 폭발 돼 버려. 만약에 지구 도는 속도가 2초가 늦어졌다, 큰일 나는 거야. 이 큰 별이 2초가 늦다, 1년에 큰일 나는 거.
근데 이 우주는 정확한 룰에 의해서 돌아가는데 그 우주를 움직이는 원자, 양자, 전자 이것들은 말이야, 지 멋대로 전자는 움직이는 거야. 좌로 갔다가 우로 갔다가 지 맘대로 움직여.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여러 각도를 이렇게 이렇게 그려 놨잖아, 전자를 그릴 때는 우리가 전자를 그릴 때는 요런 식으로 그려 놔. 이건 왜냐하면 전자가 오 안 방는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야.
그러면 이 원자핵 안에 이것도 우주라고 보자고. 여기 중성자, 원자가 있죠. 그러면 이 전자가 이런 불규칙하게 계속 도는 거야. 이게 빨리 전자 가 여덟 개가 있는 거 하고 네 개가 있는 거 하고 한 개가 있는 거.
그렇죠? 그러면 여덟 개가 있는 것은 강철이 왜 이게 전자가 이 안에 여덟 개가 씨 돌아 끼니 이게 얼마나 촘촘해. 그러니까 강철이 단단하지. 전자가 막 여덟 개 안에서 난리를 하니. 이게 하나가 있는 전자는 이 이 원자 중성자 안에 하나가 전자가 있으면 이 하나 지혼자 닐 거 아니야.
그렇죠? 이거는 물렁물렁한 거야. 이거는 뭐예요? 식물, 우리 인체 살, 우리 몸. 이거는 전자가 원자 하나에 이 저 저 중성자 하나의 전자 하나야. 그래서 뭐야 딱딱한 쇠, 우리 돌멩이.
이거는 전자가 여덟 개가 있으니까 막 그것이 또 지맘대로 돌아다니니까 딱딱해 보이는 거야. 안 깨지는 거지. 이거는 물렁물렁한 거야. 그런데요 하고 요놈을 섞은 게 반도체.
네 개짜리 반도체로 되는 거야. 전자 네 개를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 놨더니 전기가 많이도 안 통하고 적게도 안 통하고 뭘로 대체해서 불관 불안관리 세라믹을 섞어 버린 거지. 이런 부드러운 거에다가 세라믹을 섞어서 약간 부드러운 것도 아니고 딱딱한 것도 아닌 중도를 만들어 버리니까 그게 불안관리 돼 가지고 반도체. 아시겠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쓰는 거지.
음. 그래서 내가 제 말하는 이유는 뭐였 뭐였어요? 왜 저 말 했어요? 내가 왜 처 말을 하게 돼서 그 앞에 질문이 있었잖아. 그 그 과적 차량 그 질문이었는데. 과적 차량 질문했지.
과랑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딱딱한, 이런 딱딱한 물체들은 전자가 많죠. 어. 근데 부드러운 물체들은 전자가 하나야.
식물이나 우리는 많아 봐야 전자가 두 개야. 그러면은 이 전자가 적은 것과 많은 것의 차이는, 딱딱한 부자들은 전자가 많은 거는 부자라고 치자고. 그거는 못 건드려. 딱딱하니까.
어떤 게 피해를 봐? 물렁물렁한 거, 뭐 꽃이나 이파리, 우리 몸. 이거는 전자가 하나밖에 없으니까 약하단 말이야. 뭐 칼 같은 걸로 지르면 피나서 죽고, 꽃나무 탁 배면 비어져 버리고. 이거는 전자가 순한 놈들이 당하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이 밥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이게 잘못했어. 벌금 제도가 약자를 너무 죽인단 말이야, 약자를. 그럼 그 사람들은 트럭 운전해 가지고 돈 좀 벌 만하면 벌금 내다가 보다 봐.
골골만 한 벌금 낸 거만 모아도 집 한 채 사. 그러니까 나중에 회의를 느껴. 인생에 회의를 느껴. 그러니까 이거는 국가에 가서 아무리 항의를 해도 그거 하나 제대로 들어주고 바꿔주는 공문 없어.
결국 누가 나가야 돼? 경. 잘 아시는 것 같아.
다음 질문입니다. 안성우 님입니다.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붙였을까요? 그리고 바퀴벌레는 지구상 생물 중에서 생명력이 가장 좋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맞는지요? 그다음에 조선 후기 거상 임상옥, 죽기 전에 자신의 재물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였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절과 같다는 유언을 남기고 갔는데요.
사업이나 장사를 하는 사람은 현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게, 이, 이 사람이 인간이 윤회한다는 건 몰랐지. 몰랐는데 저 재상평여수, 저, 저 인중직사형이라는 게 저, 저게 응, 인간의 마음 중심은 저울과 같아야 된다. 이 말을 잘 들으면 굉장히 공정한 사람이야.
“어, 저 사람이야말로 진짜 장사꾼이네. 저 사람은 그래도 큰 돈을 만진 사람이야. 조선시대에 큰 부자야.” 그러니까 재물은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 재물이라는 건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는 뜻이야.
음, 저게 음, 음, 굉장히, 이 말이 굉장히 좋은 말이야.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서울과 같다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꾀를 써도 결국은 꾀를 써서 번 돈은 나가 버려. 정상적으로 번 돈만 남아.
그러니까 이게 저울이지,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속여 가지고 사업을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건설회사가 트럭 운전사들의 피를 뽑아 가지고 건설회사가 돈을 벌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언젠가는 그 건설회사는 인명 사고가 나든지, 건물이 막 붕괴되든지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 이, 어떤 건설회사는 매번 사람이 죽어 현장에서. 그 왜 그래? 너무 욕심을 냈기 때문이지. 그렇지? 먹일 거 먹여 가면서 좀 쉬게 해 가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근로자들이 너무 시달리는 거야. 막 너무 죽기 살기로.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나중에 어지럽고 넘어지고 막 이런 현상이 오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아, 요걸 꼭 명심해야 돼. 음. 바퀴벌레는 왜 바퀴벌레냐? 이게 무슨 자지? 윤 자지, 돌 윤자.
그러면 이 써다 보니까 이 잘못 썼다. 아이, 뭐 이렇게 옆에 붙나. 이게 돌자지, 수레바퀴 자야. 그러면 바퀴 벌레는 이걸 우리가 바퀴라고 하자고.
이게 바퀴 윤자. 그러니까 이 바퀴벌레는 바퀴가 이렇게 돌아가지. 이 바퀴가 계속 굴러간다는 모습 맞잖아. 바퀴벌레의 생명력.
이 아무리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타나, 그게 생명력이 강해 안 강해? 이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그랬지. 그러니까 이놈은 바퀴벌레는 바퀴라는 이름을 왜 얻냐? 계속 존재한다 말이야, 이 다이아 바퀴처럼.
그리고 이놈, 바퀴는 안 가는 데가 없어. 자동차가 차 몰고 나가면 여 부산도 가고 뭐 미국도 막 돌아다니자. 바퀴벌레가 안 가는 데가 없이 질주한다, 이 소리야.
자동차 바퀴 같아. 막 돌아다녀. 그런데 가는 모습이 꼭 자동차가 가는 거 같단 말이야. 뭐 가는 게 보이지도 않아.
위에 뚜껑만 있어. 근데 다 바퀴 신으로 굴러가. 그래서 이름을 부를 때 이 형상 때문에 바퀴벌레라고 부르게 된 거야. 부를 때.
어. 그러니까 뭐 바퀴벌레는 지구,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존재야. 우리 인간보다 먼저 내 나 가지고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살고 있어요. 우리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기 전에 모든 벌레, 쥐 만들어 놨잖아.
다 많지. 인간보다도 쥐라는 이런 것들이 전부 인간보다 먼저예요. 다 먼저 해 놓고 인간이 왔단 말이야. 그런데 이제 이런 사람이 있어.
해부터 시작해서 점점 점점점 뭐가 사물이 만들어져 가지고 뭐가 나중에 뭐가 되고 뭐가 뭐가 되고 이런 거 존재하지 않아. 그런 진화는 종의 진화는 없어요. 그러니까 고양이가 개가 되고, 개가 사람이 되고, 개가 원숭이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이런 거는 없어요.
그 인간이면 인간에서 지나, 고양이면 고향에서 지나. 페르시아 고양이도 있고, 우리 고양이도 있고. 지역에 따라 고양이 모습이 달라지는 거야. 그럼 왜 그래? 페르시아 고양이는 대리석이 많으니까 그 해 색깔을 닮아가는 거야.
보호색으로. 또 우리나라 고양이는 금고 흰 눈도 좀 있고 막 이러니까 그 색깔이 금고 흰 걸. 닮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지역의 토질에 따라서 고양이가 바뀌어. 개도 그래. 그래서 우리 우리나라 토양에는 우리나라 마늘이 있고, 미국 토양 하면 미국 마늘은 맛이 없어.
그와 같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질문은,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해 했습니다. 그 영상을 전에 만들어 놓은 게 있는데, 천호 얼굴이라고 있거든요.
그거를 한 3분 37초 만에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에게 참으로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IMF 지원자금을 활용하고 이 현실 인식은 같았지만 처방은 달랐습니다. 재벌 체질 해체하고 즉시 1대 1에 화폐 계획을 행하겠습니다. 한국은행에서 50조, 100조가 나가도 돈은 행방 불명입니다.
젊을 때 되게 무섭죠. 싱린 대통령 식 했습니다. 국 한인 공화당 협회 뉴욕 지부장과 미 공화당 아시아에 있는 한인들과 한국인들로 구성한 대표자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 취임식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 상하원 시로부터 발급받은 특별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내외 귀빈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관람객들과 함께 21세기 첫 미국 대통령 취임을 목격했습니다. 뉴욕, 리지, 펜실베니아 지역 한인들을도 구성된 대표단에는 한국 여성 경 연합회 보겸 국제분과 위원장과 고 박경희 대통령 정책 보좌관을 역임한 허경영을 비롯한 여섯 명의 한국인이 포함됐으며, 이행 중 20명은 취임식에 앞서 18일 저녁 열 스테이션에서 부시 당선자 내외와 인이 당선자 내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축하 촛불 만찬 행사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내가 부시 파티에 갔는데 이걸 안 갔다는 거야. 또 갔었죠. 실제 영상. 뉴스도 있지, 그 아까 미국 뉴스야.
어, 그리고 이 실제 영상 있잖아, 이거 봐. 파티장 조 사진들 나오잖아. 그러면 다 이게 실제 사진이고 실제 데이터야. 이번에 트럼프를 안 만났다 그런 말을 하면 되겠나? 그거 허위라고 그러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서 내가 그냥 소송하려다 말았지만, 신문사를 상대로 뭐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해서 무슨 덕이 있겠어? 실제 내 갔잖아.
내가 부시 만났을 때 우리 박효숙 씨 봤잖아. 그거 갔잖아. 뭐 내가 5월 5일 날 트럼프 만났지. 2018년 5월 5일 날. 그리고 박현석 씨 그 콜로라도에 내가 며칠 날 갔지? 5월 7일 날 갔지.
그럼 트럼프 만나고 박효석 씨 집에 갔어. 그렇잖아. 근데 미국 간 그게 가짜래. 내가 만난 자, 저 저 저 나와 있잖아.
저 부이 저서 있지. 이게 부시야. 음, 이 사람이 사람이 누군지 알아? 저기 저 사람이 최용호? 저 저 김 김 누구? 이동용이? 저 김동영. 김동영.
이게 박관영, 박한지 국회의원들이. 이 사람은 마포 국회의원, 이 사람은 저 국회의원. 이 사람은 김동영, 김영상 그 오른팔. 저기 있는 저 사람은 허경영.
그죠? 다 파티복 입죠. 저게 리복이 리복. 저거를 내 리복을 조선, 저 저 조선 호텔에서 빌려 갔어. 미국 갈 때.
조선 호텔에 가면 저거 빌린 기록이 있을 거야. 내가 저 리복을 사가지 간 게 아니고 조선 호텔에서 빌려서 가, 갈 때. 지금 미국에서 아니야. 이 사람이 정경련 회장, 그 당시 정경.
여기 정경 회장. 이런 걸 안 써는. 이 사람이 정경, 손경식, 정경련 회장이 사람. 미 공화당 의장.
심홍석. 저기 허경영이. 뭐 이게 이 다 유명한 사람들이야. 또 틀어봐.
이 여자는 내 애인이고 뭐 저 사람 분인지 착각이 생겼죠. 딴 데 틀. 검찰은 지난해 12월 말 김선중 연구원에 대한 황우석. 박세의 고발 등을 근거로 수사에 착수해, “그거는 하지 말라.
이건 털지 말라. 털지 말라. 거기는 내가 나올 필요가 없지. 그래도 안 하는 게 좋지.” 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질문에 고차원적인 섭리로 답변을 주신 허영신 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