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5 208 국민 배당금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백궁 의식 및 영혼의 개념

2021.07.25 208 국민 배당금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백궁 의식 및 영혼의 개념

dv 국민 배당금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백궁 의식 및 영혼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국민 배당금 정책 이해
  • 국민 배당금은 월 15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함.
  • 이는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가 ‘용돈 수준’이라고 평가한 월 4만 원 기본소득제와 대비.
  •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정책 지향.
  1.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 총 800조 원 규모의 재원 마련 계획 제시.
  • 주요 재원 확보 방안:
    • 복지 예산 절감: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고,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예산을 70% 절약.
    • 예산 절약: 560조 원 규모의 예산 중 400조 원 절약.
    • 조세 제도 개혁: 200조 원 추가 확보.
    • 벌금제 확대 및 교도소 폐지: 100조 원 확보.
    • 특수 사업자 500만 명 양성: 100조 원 확보.
  • 기타 수입을 통한 재원 추가 확보.
  1. 국민 배당금 지출 계획
  • 결혼 수당: 1억 원 (주택 자금 2 3억 원 별도).
  • 출산 수당: 5천만 원.
  • 초상 수당: 1천만 원 (평생 1회).
  • 생일 수당: 10만 원 (연 1회).
  • 연애 수당: 월 20만 원.
  • 18세부터 1억 원 지급: 대통령 취임 다음 날부터 지급하며, 은행 빚 공제(부채 탕감)에 활용.
  • 개인 부채 탕감: 사채 등 개인 간의 빚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가 보충 지원.
  • 대학생 신용 불량 해결: 학자금 대출 등으로 인한 신용 불량 문제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
  1. 백궁 의식 및 영혼 개념 이해
  • 백궁 의식: 지구에서 경험한 모든 의식을 포함하며, 수천 번의 윤회 기억(카르마)을 그대로 가지고 있음.
  • 지구 생활과 백궁 생활의 대비:
    • 지구에서는 불행했던 순간이 백궁에서는 행복으로 깨달아짐.
    •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알게 되며,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도 현재의 낙원에서 회상 가능.
  • 해마의 역할:
    • 해마는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모든 소리를 저장.
    • 저장된 정보는 7일 동안 뇌에 전달되며, 우주로 송신되어 백궁에 영원히 기록됨.
    • 백궁에서는 이 기록을 통해 질문에 즉시 답을 제공 (0초 소요).
  • 몸과 영혼의 결합:
    • 몸이 없는 영혼(귀신)은 오감(색수상행식)을 통한 터치가 불가능하여 불편함을 겪음.
    • 몸과 영혼이 결합하면 육체적 통증(병)이 단점이지만, 지구에서는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나음.
    • 백궁에서는 영혼 이전이 자유롭고, 성별 이동 및 육체 변형이 가능.
  1. 도(道)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 인간의 수행을 통한 식(識) 구현의 한계:

    • 불교의 팔만대장경,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등 모든 도(道) 공부는 백궁과는 거리가 멀며, 허망한 것.
    •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순간적인 유혹에 넘어갈 수 있음.
    • 진정한 도는 글자에 있지 않으며, God-man이 직접 말할 때 그것을 따르는 것이 정도(正道).
  • 역할:

    • 백궁 명패, 축복, 천사를 통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
    • 이름을 열 번 부르는 것이 천억 년을 부르는 것보다 효과적.
    • 천국 레벨, 천국 천사, 천국 축복을 줄 수 있는 존재.
    • 물질을 변화시키는 능력(예: 물건을 ‘내 것’으로 만들거나 ‘내 것 아님’으로 바꾸는 능력)을 부여.
  • 유교와 불교의 대립:

    • 불교는 ‘견성(見性)’을 통해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
    • 유교는 ‘이성(理性)’을 통해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것을 가르치며,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것이 ‘덕(德)’.
    • 불교는 물리적 이치를 부정하고 견성을 통해 모든 것을 무(無)로 봄.
  •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관련 논란:

    • 문제: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검찰의 말 및 언론 보도.
    • 해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의 진술서와 동아일보 기사를 통해 참석 사실 입증.
    • 백성학 회장은 허경영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으로 이동했으며, 파티장에서 그를 목격.
    • 여권 기록에 따르면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아 17일 한국을 출국, 뉴욕에 입국.
    •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에서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문서 존재.
    • 파티는 전 세계 유명 인사 200 300명만 참석 가능한 ‘급’ 행사였으며, 부시 대통령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입장 불가.
  •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의 비현실성 논란:

    • 문제: 제시된 재원 마련 방안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
    • 해결: 예산 절약, 조세 개혁, 벌금제 확대, 특수 사업자 양성 등을 통해 충분한 재원 확보가 가능하며, 이는 국민 경제를 살리는 ‘양적 완화’ 정책.
    • 현재 정부의 지원은 ‘용돈 수준’으로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음.
    • 국민 연금 및 준조세 제도 폐지, 성인지 예산 및 출산 장려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예산 확보.
  • 국민 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국민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중산층을 만드는 것을 목표.

  • 중산주의: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사회를 지향하는 정책 이념.

  • 양적 완화: 정부가 통화량을 늘려 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 국민 부채 탕감을 통해 이를 실현하겠다..

  • 백궁 의식: 지구에서의 모든 경험과 윤회 기억을 포함하는 고차원적인 의식 상태.

  • 해마: 뇌의 한 부분으로, 소리 등 정보를 저장하고 우주로 송신하여 백궁에 기록하는 역할.

  • 견성(見性): 불교에서 자기의 본래 성품을 깨닫는 것을 의미.

  • 이성(理性): 유교에서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것을 의미하며, 덕(德)으로 발전.

  •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身行邪道):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언급한 개념으로, 물질이나 소리, 가르침을 통해 도를 구하는 것은 잘못된 길이라는 의미.

  • 경제와 여성 의상: 여성의 의상이 짧아질수록 경제가 활성화되고, 길어질수록 불경기가 심화된다는 말.

  • 어린 시절 경험: 전쟁 고아 출신으로, 금반지 공장에서 누명을 쓰거나 텐트 생활 중 다리가 부러지는 등 고난을 겪으며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게 됨.

  • 세금 납부: 종업원 없이 개인 및 하늘궁 법인으로 연간 55억 원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납부.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설상가상 (雪上加霜): [Adding Frost to Snow] Worsening Situation, Compounding Adversity, Escalating Misfortune
설상 가비 (雪上加氷): [Adding Ice to Snow] Extreme Deterioration, Critical Escalation, Dire Circumstance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Dividend, Citizen’s Share, National Prosperity Fund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ism] Middlism, Pro-Middle-Class Policy, Economic Egalitarianism
조세 제도 (租稅制度): [Tax System] Fiscal Framework, Taxation Policy, Revenue System
벌금제 (罰金制): [Fine System] Penalty System, Sanction Regime, Punitive Taxation
특수 사업자 (特殊事業者): [Special Business Operator] Specialized Entrepreneur, Niche Business Professional, Designated Enterprise
서민 가계 부채 (庶民家計負債): [Common People’s Household Debt] Grassroots Household Debt, Working-Class Indebtedness, Popular Consumer Debt
양적 완화 (量的緩和):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Liquidity Injection
고리대금업자 (高利貸金業者): [Usurer] Loan Shark, Predatory Lender, Extortionate Creditor
부채 탕감 (負債蕩減): [Debt Forgiveness] Debt Relief, Loan Amelioration, Financial Absolution
신용 불량 (信用不良): [Credit Default] Credit Impairment, Financial Insolvency, Default Status
업 (業): [Karma] Karmic Imprint, Causal Consequence, Actional Residue
카르마 (Karma): [Karma] Karmic Law, Destiny’s Ledger, Spiritual Repercussion
해마 (海馬): [Hippocampus] Memory Repository, Neural Recorder, Cognitive Archiv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Supreme Angel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Supreme Heaven
천사 (天使): [Angel] Divine Guide, Spiritual Protector, Heavenly Being
오감 (五感): [Five Senses] Sensory Perception, Somatic Experience, Tactile Engagement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Five Aggregates, Skandhas, Existential Components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Everything is Created by Mind Alone] Mind-Only Doctrine, Consciousness-Only, Mental Constructivism
여몽환포영 (如夢幻泡影):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Ephemeral Nature, Transient Existence, Illusory Reality
여로역여전 (如露亦如電): [Like Dew and Like Lightning] Fleeting Impermanence, Sudden Transience, Momentary Manifestation
사성제 (四聖諦): [Four Noble Truths] Fundamental Truths, Core Doctrines, Enlightened Principles
육바라밀 (六波羅蜜): [Six Perfections] Paramitas, Transcendent Practices, Virtuous Disciplines
팔정도 (八正道): [Eightfold Path] Noble Path, Righteous Way, Spiritual Discipline
성지 (聖地): [Holy Land] Sacred Ground, Enlightened State, Spiritual Attainment
법문 (法門): [Dharma Gate] Dharma Teachings, Spiritual Discourse, Doctrinal Exposition
불인 문자 (不立文字): [No Dependence on Words] Beyond Script, Direct Transmission, Wordless Truth
교회 별전 (敎外別傳): [Special Transmission Outside the Teachings] Esoteric Transmission, Direct Revelation, Unwritten Doctrine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身行邪道): [Physical Actions on the Wrong Path] Erroneous Conduct, Deviant Practice, Misguided Action
여래 (如來): [Tathagata] Thus Come One, Enlightened Being, Buddha
견성 (見性): [Seeing One’s Nature] Self-Realization, Innate Awareness, True Nature Insight
이성 (理性): [Reason] Rationality, Logical Faculty, Intellectual Discernment
덕 (德): [Virtue] Moral Excellence, Ethical Integrity, Righteous Character
감성 (感性): [Sensibility] Emotionality, Affective Disposition, Sentient Nature
악 (惡): [Evil] Malice, Immorality, Wickedness

백궁 [“Heaven House” (Cosmic Nexus)]

신인 [God-man (Divine Incarnation)]
설상가상 [Adding Frost to Snow (Compounding Adversity)]
설상가비 [Adding Ice to Snow (Extreme Adversity)]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중산주의 [Middle-Class Centricism (Equitable Prosperity Policy)]
조세 제도 [Taxation System (Fiscal Reform)]
벌금제 [Fine System (Penal Reform)]
특수 사업자 [Special Entrepreneurs (Niche Business Operators)]
재원 마련 [Funding Acquisition (Resource Mobilization)]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가계 부채 [Household Debt (Consumer Indebtedness)]
국가 부채 [National Debt (Sovereign Debt)]
고리대금업자 [Usurers (Predatory Lenders)]
업 [Karma (Causal Imprint)]
카르마 [Karma (Destiny’s Ledger)]
해마 [Hippocampus (Memory Repository)]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백해 [Baihui (Crown Chakra)]
색수상행식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Five Aggregates of Being)]
일체유심조 [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Doctrine)]
여몽환포영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Ephemeral Nature of Reality)]
여로역여전 [Like Dew and Lightning (Transient Existence)]
여운자여시 [Like a Cloud and a Flash (Fleeting Phenomena)]
사성제 [Four Noble Truths (Buddhist Core Principles)]
육바라밀 [Six Perfections (Bodhisattva Practices)]
팔정도 [Eightfold Path (Path to Liberation)]
성지 [Sacred Ground (Enlightened State)]
법문 [Dharma Talk (Spiritual Discourse)]
팔만대장경 [Tripitaka Koreana (Buddhist Canon)]
교회 별전 [Separate Transmission Outside the Teachings (Direct Revelation)]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Deviant Path of Belief and Practice (Misguided Spiritual Pursuit)]
불능 견 여래 [Unable to See the Tathagata (Inability to Perceive Ultimate Truth)]
견성 [Seeing One’s True Nature (Self-Realization)]
이성 [Reason (Rationality)]
덕 [Virtue (Moral Excellence)]
감성 [Emotion (Sensibility)]
악 [Evil (Malevolence)]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은? 560조 예산 절감, 조세 개혁 200조, 벌금제 확대 100조, 특수 사업자 양성 100조 등 총 800조 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
    국민 배당금은 월 150만 원 지급을 목표로 함
    기존 복지 예산 절감, 조세 개혁, 벌금제 확대, 특수 사업자 양성 등으로 총 800조 원의 재원 마련 계획
    국민 배당금은 용돈 수준의 기본소득제와 달리 실질적인 중산층 형성 목적

  2. 경제 활성화 방안 및 여성의 역할
    미니스커트 착용 장려를 통해 소비 진작 및 경제 활성화 주장
    여성의 자유로운 활동이 경제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

  3.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누명 주장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사실을 검찰이 허위로 조작하여 구속 기소했다고 주장
    어린 시절 고아, 공장 생활, 텐트 생활 등 극심한 가난과 고난을 겪었음을 언급
    이러한 경험이 국민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정책을 세우는 바탕이 되었다고 설명

  4. 백궁 의식과 깨달음의 본질
    백궁 의식은 지구에서의 모든 경험과 기억을 포함하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함
    인간의 말과 행동은 해마에 기록되어 백궁으로 송출되며, 즉시 결과로 나타남
    수행이나 경전 공부는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며, 허경영을 통해 축복받고 천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방법은? 200조 복지 예산 절감, 조세 개혁 200조, 벌금제 확대 100조, 특수 사업자 양성 100조 등 총 800조 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18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은 복지 예산 절감, 조세 개혁, 벌금제 확대, 특수 사업자 양성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가계 부채를 탕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1. 국민 배당금 정책의 주요 내용
국민 배당금 지급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는 월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허경영의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재원 마련 방안
복지 예산 절감: 200조 원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며,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예산을 70% 절약한다.
조세 제도 개혁: 200조 원을 추가로 마련한다.
벌금제 확대: 100조 원을 마련한다.
특수 사업자 양성: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양성하여 100조 원을 마련한다.
총 800조 원 마련: 이 외 기타 수입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한다.
정책 목표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 정책을 실현한다.

1.2. 가계 부채 문제와 해결 방안
심각한 가계 부채 문제
현재 서민 가계 부채는 2천조 원에 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아르바이트와 직장이 전멸하여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의 몇백만 원 지원이나 25만 원 지급은 용돈 수준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가계 부채 탕감 정책
18세부터 1억 원 지급: 대통령 취임 즉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하여 은행 빚 등 부채를 먼저 공제한다.
양적 완화를 통한 부채 탕감: 2천조 원의 국민 부채를 일시에 풀어 양적 완화를 시행한다.
국가 부채와 가계 부채의 관계: 한국은 GDP 대비 국가 부채가 50%로 OECD 국가 중 적은 편이나, 가계 부채는 100%로 높다. 반면 일본은 국가 부채가 240%로 높지만 가계 부채는 60%로 낮다.
이자 부담 경감: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으므로 국가 부채를 늘려 가계 부채를 줄이면, 국민이 은행에 바치는 연간 100조 원의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다.
개인 간 사채 해결: 개인 간의 돈 문제(사채, 다단계 피해 등)도 접수받아 국가가 1차적으로 해결해 준다.
대학생 신용 불량 해결: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 불량 문제를 국가가 100% 해결해 준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과거 박정희 대통령도 부채 탕감 조치를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고 고리대금업을 해결한 바 있다.

  1.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경제 정책 철학
    허경영은 어린 시절의 고난과 다양한 직업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여성의 경제 활동 장려와 직접적인 국민 지원을 강조하는 경제 정책 철학을 형성했다.

2.1. 허경영의 개인적인 고난과 경험
어린 시절의 고난
돈이 없어 피눈물 나는 경험을 했지만 도둑질하지 않고 버텨냈다.
반지 공장에서 일하며 코피를 쏟았고, 금반지 도난 누명을 쓰고 쫓겨났다.
목사님 아들로 지내다 남대문 시장에서 텐트를 사 홍제동 산꼭대기에서 공부하며 지냈다.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 다리가 부러진 채 한 달간 텐트 안에서 물과 눈만 먹으며 버텼다.
여성들의 눈물과 공감
과외하는 학생의 어머니가 우는 모습, 서울역에서 경찰서로 끌려갈 때 여직원들이 우는 모습, 복막염 수술 후 간호사들이 우는 모습, 폐결핵 여대생이 자신을 돌봐주며 우는 모습 등 여러 차례 여성들의 눈물을 목격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여성들이 생활고로 인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다양한 직업 경험
금은방, 자동차 보링, 정비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기술을 익혔다.
15살 때 버스 운전수가 급성 맹장으로 쓰러지자 대신 버스를 몰다가 전봇대를 박는 경험도 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국민의 삶의 바닥을 이해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2.2.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성의 역할 강조
미니스커트와 경제 활성화
경제가 호황일 때는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었으나, 불황일수록 옷이 길어진다.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남성들의 소비가 진작되어 서비스업 매출이 증가하고 경제가 활성화된다.
국가는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한다.
유교 사회와 경제 침체
옷이 길어지고 여성들이 얼굴까지 가리는 나라는 망조가 든다.
북한 여성들의 옷이 짧아지면 경제 규모가 우리와 가까워질 것.
유교 사회로 갈수록 경제가 어려워지며, 여성들이 긴 치마를 벗어던지고 짧은 옷을 입는 것이 경제 재건을 위한 활동.

2.3.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선거 보조금 횡령 의혹 해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8억 4천 2백만 원을 허경영이 썼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다.
이 돈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의 여성 후보 30% 이상 공천 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여성 후보들에게 배당된 것.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사람으로, 이러한 돈에 관심이 없다.
부시 대통령 취임 파티 참석 논란
허경영이 부시 대통령 취임 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검찰의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한다.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과 함께 부시 대통령 취임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백 회장의 진술서와 증거 자료(비행기 탑승권, 초청장, 명함 등)를 제시한다.
당시 동아일보 신동아에서도 허경영의 참석 사실을 보도했으며, 검찰이 이를 무시하고 자신을 구속했다.
백성학 회장은 허경영의 참석 사실을 증언했으나, 검찰이 이를 묵살하고 안기부에 끌려가 조사를 받았다고 폭로한다.
이러한 누명과 억울한 상황들이 많지만, 모두 밝힐 수 없다.

  1. 백궁 의식과 영혼의 본질
    백궁 의식은 지구에서의 모든 경험과 기억을 담고 있으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영원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신비로운 영역이다.

3.1. 백궁 의식의 특징과 지구 의식의 차이
백궁 의식의 포괄성
백궁 의식은 지구에서 경험한 모든 의식을 포함하며, 불교의 업과 카르마처럼 수천 번의 윤회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백궁에 가면 지구에서의 모든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지구 의식의 상대성
지구 의식은 상대적이며, 코로나19 이전의 불행했던 삶이 코로나19 이후에는 행복으로 인식되는 것처럼 환경 변화에 따라 인식이 달라진다.
불행을 겪어야 비로소 과거의 행복을 깨닫는 것이 지구 생활의 특징이다.
백궁 의식과 지구 의식의 관계
백궁은 지구에서의 경험을 통해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지구 의식은 백궁 의식으로 이전되며, 백궁에서는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고 의식으로만 존재한다.
백궁에서는 과거의 특정 의식 상태로 자유롭게 들어갔다 나올 수 있다.
God-man의 예정된 길
신인이 인간 세상에 와서 겪는 고초는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 예정된 과정이다.

3.2. 해마와 백궁의 연결
해마의 역할
해마는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모든 소리를 저장하며, 7일 동안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해마에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저장된다.
백궁과의 실시간 소통
해마는 우주로 정보를 송신하고 백궁으로부터 즉각적인 응답을 받는다.
예를 들어, 마스크 색깔이나 안경 착용 여부, 키, 나이 등 어떤 질문에도 0초 만에 백궁으로부터 정확한 답이 온다.
이는 백궁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이다.
말의 중요성
남에게 함부로 하는 말은 해마에 기록되어 백궁으로 송출되며, 그 결과가 즉시 몸에 나타난다.
욕을 하면 백해가 열리고 몸이 나빠지며 암이 걸릴 수도 있다.
이러한 과정은 0초 만에 진행되는 끔찍한 일이다.

3.3. 영혼과 육체의 결합
육체 없는 영혼의 불편함
몸이 없는 영혼(귀신)은 오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없어 가장 불편하다.
자녀를 위로하거나 악수하는 등의 오감 소통이 불가능하다.
육체 있는 영혼의 장점
육체가 있을 때는 자녀를 만지고 존재를 보여줄 수 있다.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단점이지만, 육체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
백궁에서의 자유로운 변화
백궁에서는 영원히 수명이 없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꾸거나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 있다.
남성에서 여성으로,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별 이동이 자유롭다.

3.4. 전통 종교의 한계와 백궁으로 가는 길
인간 수행의 한계
인간이 수행을 통해 의식을 구현하려는 시도는 모두 헛된 것이다.
불교의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성지 등 아무리 도를 닦아도 백궁 의식을 깨달을 수 없다.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순간적인 유혹에 넘어갈 수 있듯이, 인간의 도에는 한계가 있다.
백궁은 글자에 있지 않다
불교의 모든 법문과 경전, 성경 등 전 세계 경전을 통달해도 백궁과는 거리가 멀다.
백궁은 글자나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으며, 교회 별전이다.
일체유심조, 여몽환포영 등 불교의 가르침은 정신병을 고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은 공부하지 않고 허경영에게 가서 백궁 명패를 받고 축복을 받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천국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낫다.
색성향미촉법과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교에서는 색(물질), 소리, 가르침, 책 등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며, 여래(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그러나 이는 거짓말이며, 말 한마디도 실제 사실로 기록된다.
불교의 이러한 가르침은 유교 학자들이 불교를 비판하고 경전을 불태우는 이유가 되었다.
불교의 이성 부재
불교에는 이성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대신 견성(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이 있다.
이성은 유교의 개념이며,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것이 덕이다.
불교는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적 접근을 부정하고 견성.
신인과의 만남
God-man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만났을 때의 차이는 크다.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구린 문자가 되어야 비로소 도통한 자가 될 수 있다.
허경영을 통해 축복받고 백궁 명패를 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은? 560조 원의 예산 절감, 200조 원의 조세 개혁, 100조 원의 벌금제 확대, 100조 원의 특수 사업자 양성 등 총 8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2천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양적 완화로 해결하여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20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1.07.25) 요약
허경영 강연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자신의 국민 배당금 정책과 양적 완화를 통한 가계 부채 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과거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논란과 관련된 억울함을 해명하고, 여성의 의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백궁 의식과 인간의 수행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

  1. 허경영의 주요 정책 및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 강연자는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다음과 같은 정책과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고려대학교 강성진 경제학과 교수는 월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허경영의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재원 마련 방안:
예산 절감: 560조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특히 200조 원에 달하는 복지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고, 성인지 예산 35조 원, 출산 장려 비용 45조 원 등 회계가 불분명한 예산을 절감합니다.
조세 개혁: 200조 원의 추가 재원을 마련합니다.
벌금제 확대: 교도소를 폐지하고 벌금제를 확대하여 100조 원을 마련합니다.
특수 사업자 양성: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양성하여 100조 원을 마련합니다.
이러한 방안들을 통해 총 800조 원 이상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가계 부채 해결: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여 은행 빚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양적 완화를 통해 2천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를 해결합니다.
개인 간의 사채나 기업체 다단계 등으로 떼인 돈도 접수받아 국가가 보충해 주어 해결합니다.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 불량 문제도 국가가 100% 책임지고 해결합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이 고리채를 해결하여 경제를 살렸던 사례와 유사하다.
기타 복지 정책: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초상 시 1천만 원, 생일 시 10만 원, 연애 수당 월 20만 원 등을 지급합니다.
이러한 돈은 시장 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
경제 활성화에 대한 비유: 마른 펌프에 물을 채우기 위해 숟가락이 아닌 바가지로 물을 부어야 하듯이, 국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요하다고 비유합니다.

  1. 과거 논란 해명 및 경제관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독특한 경제관을 제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지원금 논란 해명:
일부에서 자신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받은 8억 4천2백만 원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이 돈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의 여성 후보 30% 이상 공천 시 국가에서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여성 후보들에게 배당된 것.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겠다고 공언한 사람으로서, 이러한 돈에 관심이 없다.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논란 해명:
과거 자신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된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당시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과 함께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참석했으며, 백 회장의 진술서와 비행기 탑승권, 초청장 등 증거 자료가 있다고 제시했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 가문과 친분이 있었으며, 자신은 미국 공화당 아시아 위원회 대표인 심홍섭 씨의 초청으로 참석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검찰이 백성학 회장의 진술서를 무시하고 자신을 구속했다, 이는 정치적 탄압이었다.
여성 의상과 경제의 상관관계:
여성들의 의상이 짧아질수록 경제가 활성화되고, 길어질수록 불경기가 온다.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던 시기에는 사람들이 집을 사고 경제가 좋았으나, 옷이 길어지면서 실업자가 많아지고 경제가 어려워졌다.
여성들이 자유롭고 발랄하게 옷을 입는 것이 국가 경제를 살리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유교적 관습으로 여성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

  1.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어려운 성장 과정과 경험을 통해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고 정책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
전쟁 고아 출신으로, 돈이 없어 피눈물 나는 경험을 했지만 도둑질하지 않고 버텨냈다.
목사님의 양아들로 들어가 금반지 공장에서 일했으나, 금반지 도난 사건의 누명을 쓰고 쫓겨났습니다.
이후 남대문에서 텐트를 사 홍제동 산꼭대기에서 생활하며 공부했고, 겨울에 다리가 부러져 한 달간 움직이지 못하는 등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복막염이 터져 병원에 실려 갔을 때, 간호사들의 도움과 연세대학교 교수의 제안을 거절하고 텐트 생활을 이어갔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흥국사에서 폐결핵을 앓던 여대생의 도움으로 병을 고치고, 그 여대생이 돌아가신 후 절에서 쫓겨나 다리가 부러지는 등 모든 것이 예정된 길이었다.
어린 나이에 버스 운전을 해보고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많은 기술을 익혔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에 대한 이해: 이러한 밑바닥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게 되었고, 이것이 자신의 정책이 필요한 이유.
세금 납부: 현재 하늘궁을 통해 1년에 55억 원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하고 있으며, 이는 종업원 없이 개인과 법인이 합쳐서 내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1. 백궁 의식과 영혼의 세계
    허경영 강연자는 백궁 의식과 영혼의 세계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설명했습니다.

백궁 의식의 특징:
백궁 의식은 지구에서 경험한 모든 의식을 포함하며, 수천 번의 윤회 기억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에서의 불행했던 경험이 백궁에서는 행복을 깨닫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백궁에서는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고 의식 상태에 머물며, 과거의 의식으로 자유롭게 들어갔다 나올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며, 지구에서의 불행이 행복이었음을 깨닫는 것이 도통한 사람의 경지.
해마의 역할과 백궁 기록:
인간의 뇌에 있는 해마는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모든 소리를 저장하며, 7일 동안 뇌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해마는 우리가 한 모든 말을 우주로 송신하여 백궁에 영원히 기록합니다.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이지만, 해마를 통해 백궁과 소통하는 데는 0초의 시간이 걸립니다.
남에게 욕을 하면 그 말이 해마에 기록되어 백궁으로 송출되고, 즉시 그 사람에게 나쁜 결과(백회혈이 열리거나 암에 걸리는 등)가 나타날 수 있다.
영혼과 몸의 결합:
백궁에서는 영혼이 무지하게 맑고, 몸이 아프거나 배탈 나는 일이 없으며, 수명이 영원하고 몸의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성별 이동도 자유롭습니다.
몸이 없는 영혼(귀신)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경험할 수 없어 불편함을 느끼지만, 몸과 영혼이 결합하면 서로 만지고 소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단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몸이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낫다.
인간의 수행과 도통의 한계:
인간이 수행을 통해 의식을 구현하려는 시도는 모두 헛된 것.
불교의 팔만대장경이나 유교의 이성 등 모든 경전과 가르침은 백궁과는 거리가 멀며, 도통의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석가모니도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깨달았다고 언급합니다.
진정한 도는 글자에 있지 않으며, God-man(허경영)이 직접 말할 때 그것을 따르는 것이 정도.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를 받고 명패를 받으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낫다, 이것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세상의 모든 물질은 인간의 진화를 체크하는 시험지이며, 백궁에서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중산주의 정책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님께서 문화일보에 기고한 바에 따르면, 월 약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월 150만 원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200조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예산을 70% 절약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200조, 벌금제 확대로 100조,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양성으로 100조, 총 800조의 재원 마련과 기타 수입 등으로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이 지급되어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천재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중산주의 정책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총재님께서 2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설상가상과 설상 가비: 위기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8회 강의를 시청해 주시는 750만 해외 교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강의가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라 옛날 강의보다는 여러 가지 질문이나 생동감은 좀 없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강의를 이어가면서 이 강의 내용이 앞으로 책으로 열 권 정도 나올 겁니다. 제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 강의 전체 내용이 책으로 녹음되어 최신 번역으로 나올 것입니다. 어제 제 만화책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플라잉 인투 파이어’를 한문으로 설상가상이라고 합니다. 눈이 온 데다가 서리가 내려 버리면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앞차를 받아 버립니다. 영어로는 ‘아웃 플라잉 팬’이라고 하는데, 뜨거운 프라이팬을 또 불 속에 집어넣는 상황입니다. 즉, 설상가상입니다. 그런데 운전할 때 설상가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설상 가비입니다. 눈이 와 있는데 위에 얼음이 살짝 얼어버리면 절단 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서민 가계 부채가 2천조에 달하는데 코로나가 닥쳐왔습니다. 2천조 가계 부채에 얼음까지 얼어 버리니,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들이나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여러 사람, 서비스 배달 종사자 7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직장을 못 가는 것이 코로나 때문에 직장 자체도 문을 닫으니 아르바이트는 전멸입니다. 저에게 전화 오는 것을 보면 전부 살려달라는 내용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 150만 원을 준다면 살겠지만, 지금 무슨 대책을 세워준다고 해도 한 달 대책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째 이런데 한 달짜리 대책, 돈 몇백만 원 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25만 원 주기로 했다는데, 25만 원 준다고 코로나 대책이 되겠습니까? 국민에게 용돈을 주는 것입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설상가상, 설상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선거 자금 및 부시 대통령 만남
저는 종업원 없이 1년에 50억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어떤 사람들이 저에게 “당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돈 8억 4천 2백만 원을 허경영 씨가 썼지 않았냐?”는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이 여성 후보를 30% 이상 내는 경우 국가에서 주게 되어 있는 돈입니다. 그것도 국회 후보만 해당됩니다. 제가 우리나라 정당사에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30%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돈을 국가에서 왜 줬느냐 하면, 30% 여성 후보 한 사람당 얼마씩 주라고 배당이 나와서 준 것입니다. 우리가 쓴 것이 아닙니다. 그 여성 후보들에게 전부 주고 중앙선관위에 수정 보고했습니다. 왜 그런 위험한 거짓말을 합니까? 8억 4천 2백만 원을 제가 가져갔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저런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서울시장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고, 대통령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습니다. 판공비 400억도 제 돈으로 내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기간 동안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런 돈을 제가 받았겠습니까? 지금도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8억 4천 2백만 원을 가져갔으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경제와 여성 의상: 미니스커트의 경제학
잘 들으세요. 또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 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한참 급상승해서 우리가 잘 살 때는 초미니를 입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러면 불경기를 조작하는 것입니다. 긴 바지를 입으면 더 불경기가 옵니다. 왜냐하면 생동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경제는 여성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합니다.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이 많을 때 남자들은 고급 식당을 가려고 하고, 술을 한잔 마시기도 하고, 서비스 기업의 매출이 팍팍 이어가면서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이렇게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합니다. 그런데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불만입니다. 여기까지도 내려옵니다. 샤넬 스타일이 되면 이것은 완전 그런 옷을 입었다면 저까지 내려가는 것은 이미 여자들 얼굴까지 가린 나라, 이란, 이라크처럼 시작까지 덮었습니다. 그 나라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겠습니까? 북한 여성들의 옷이 점점 짧아지면 우리와 가까워지는 것이고, 경제 규모도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멀었습니다. 롱이 롱입니다. 미국이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면서 경제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돈 때문에 저에게 전화하고, 이런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있다고 저에게 전화하는 사람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God-man이 나타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일으키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발랄해야 합니다. 유교 사회로 갈수록 우리 경제는 어려워집니다. 그냥 심화적으로 입고 들어앉아 있으면 경제는 내리막입니다. 긴 치마를 벗어던지고 짧은 것을 입으면서 경제 재건을 위해 여성들이 뛰어든 것입니다. 긴 치마를 입고 있으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한복을 벗어던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통찰: 스님과 목사 아들 시절
제가 절에 가서 스님의 아들로 있을 때나 목사님의 아들로 있을 때, 그 목사님이 제 아버지가 되니 양아버지가 되지만, 그러니까 목사님이 만만한 것입니다. 목사님께 “이런 건 교회 바꿔야 합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하면 목사님도 끄덕끄덕 하셨습니다. 또 주지 스님들이 절에 가면 되게 높지 않습니까? 중간에 있는 스님들이 주지 스님을 보면 쩔쩔맵니다. 저는 행자였지만 주지 스님이 아무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주지 스님께 한문 섞어서 막 이야기하면 주지 스님이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면 제가 막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럼 주지 스님이 한참 듣고 “야, 너 이리 오라. 너 다시 이야기해 봐. 내가 좀 적어 보자”고 하며 적으셨습니다. 세상에 증인이 몇십 명입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논란과 진실
미국에 부시를 만나러 가는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여권 초청장을 둘이서 꺼내 보니 비행기에서 똑같았습니다. 저와 백성학 회장의 여권 초청장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백성학 회장과 뉴욕에 도착해서 거기서 두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두 시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뉴욕 공항에서 또 같이 탔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혼자 갔느냐? 백성학 회장 부인, 아들 세 명이 저와 같이 있었습니다. 자그마치 몇 시간입니다. 워싱턴까지 가는 데가 1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또 특이한 것은 제가 여기 앉고 백성학 회장 부인 자리가 여기고 아들 자리가 저기였습니다. 부인 옆이었습니다. 제가 미안했습니다. “아이, 백 회장님, 그래도 우리나라 재벌이시지 않습니까?” 영안모자 회장이 전 세계 모자 공장이 몇백 개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 공장이 있어서 부시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와 부시는 친구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오라고 초청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딱 두 사람만 초청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250명 미만을 초청했는데, 한 나라에 한 명 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두 명이 간 것입니다. 그 특별 파티, 대통령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였습니다. 그날 B급 파티, C급 파티가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열 명 정도 개인 비자로 그냥 갔습니다. 트럼프가 들어간 데는 저와 백성학 회장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마이클 잭슨도 못 들어오고 빌 게이츠도 못 들어오는 자리였습니다. 미국에도 그런 급 인물들이 몇만 명 됩니다. 그런데 왜 저 같은 사람을 그때 십몇 년 전에, 2000년인가 그렇죠, 오래됐습니다. 제가 거기를 그 초청장, 백성학 회장이 진술한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저는 이런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중앙선관위가 준 돈을 제가 썼습니까? 우리 후보들한테 100% 갔습니다. 그거 첨부해야 합니다. 첨부 안 하면 벌에 걸립니다. 국가 공범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유언비어가 있고, 왜 쓸데없는 전화들을 합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유교의 모든 사서십경을 뗀 사람입니다. 오서오경을 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을 왜 여러분들은 반대하는 것입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그런 것에 대해 지금 전화질을 하고 그럽니까? 옷이 올라갈수록 국가 경제는 일어납니다. 내려갈수록 실업자가 많아집니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옷이 깁니다. 지금도 여자들 덮어씌우고 긴 옷 입고 다니는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맨날 전쟁합니다. 맨날 전쟁입니다. 웬만하면 포탄이 날아옵니다. 한번 가보십시오. 사람 사는 데가 아닙니다. 옛날 전쟁입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 나라들은 경제가 막 일어납니다.

신동아 단독 취재 목격자 이명, 정원 사진, 초청장, 이내 가짜가 아닙니다. 본인 허경영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실제로 참석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동아일보가 신동아에 내놓은 것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습니다. 생사람을 잡아도 분수가 있지,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경인방송 의장 백성학, 경방 의장은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기자가 동아일보에 열몇 장이 났습니다. “경인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 씨와 사진 촬영. 허 씨 보관 초청장,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기자들이 한 말입니다.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 씨 초청. 미국 공화당에서 초청했습니다. 공화당 의장이 초청해서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는 초청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요래 가지고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원인은 이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고 온 사람을 대통령을 안 만나고 거짓말했다고 합니다. 동아일보가 이렇게 띄우지 않았습니까? 허경영이 구속 안 됐으면 이재호, 문국현과 결혼설, 국회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싸웠을 것입니다. 제가 그때 CF 49개가 들어왔습니다. CF 9개인데 계산해보니 100억이 넘습니다. 그 CF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구속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 부시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 보좌역 안 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세상에.

이 사람 말 올려 보십시오. 백성학 의장이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사람이 좋으니까 말입니다. 어디 생사람을 잡습니까? 백성학 의장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서진이 가서 제 책 두꺼운 책 가져오고, 그 책도 여기 갖다 놓으십시오. 백성학 의장 답변서 누가 그런 것을 취재합니까? 저는 백성학 화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재벌이 저와 대통령을 같이 만났습니다. 백성학 진술서, 법원에 낸 진술서 저 갖다 주십시오. 백성학 진술서 찾으면 나옵니다. 자, 백성학 진술서 여기 있습니다. 앞 대가리가 나오게 하십시오.

자, 그런데 최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대해서 실제로 허경영 씨를 만났고, 초청받아 참석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신동아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체포되고 나서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며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사실이면 허원자를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 기소한 검찰 수사 결과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신동아는 지금까지 허경영 경제척과 교분을 아는 적이 없으며, 그에 대해 취재 및 보도한 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씨가 또한 허 씨가 TV 토론 방송 출연을 통해 말한 내용 중 상당 부분은 현실성이 없거나 과장, 허위의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 씨의 구속 재판은 국민적 관심사이며 공익적 사안입니다. 허황돼 보이는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도 보호받을 인권은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 사건의 핵심이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문제만 국한하여 취득한 증언과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습니다. 백성학 진술서도 올리십시오.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은 최근 신동아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 개인 인터뷰하다가 갑자기 제 얘기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뒤집어씌우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며칠 뒤 백 회장을 다시 만나 허 씨 문제를 별도로 인터뷰했습니다. 백 회장은 이때 허 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사본, 허 씨가 건넨 명함,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 초청장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습니다.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것이 맞습니다. 이런데 생사람을 잡는 검찰입니다.

기자가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뉴욕을 경유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 비행기 안에서 허 씨를 처음 만났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이 하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법원에 진술서도 냈습니다.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 수 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제가 수집병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요”라고 답했습니다. 여기 초청장, 허경영 비자가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허경영 씨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가 있습니다. 허 씨 측 증거 자료 좌측과 허경영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미국 비자 마크가 찍혀 있고 날짜가 다 나와 있습니다.

“만난 적 없는 허 씨가 같은 비행기로 동행했다는 점은 어떻게 알 수 있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허 씨가 제가 탄 비행기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6개월 얼마 있다 허 씨가 제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라고 답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사람한테 준 명함이 공화당 명함입니다. 그때 저는 공화당 총재였습니다. 민주공화당 박 대통령의 민주공화당 총재로 있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이어왔습니다. 명함 뒤에 심홍섭 미국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부시고,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한국 사람 심흥섭 부시 두 사람인데, 그 공동 의장이 저를 초청했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을 여기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자느냐? 워싱턴에 있는 슈퍼 A 호텔입니다. 저는 슈퍼 A 호텔이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자기 글씨로 적어 놓았습니다. 슈퍼 A 호텔 전화번호도 여기 적어 놓았습니다. 제 공화당 명함이 들어 있습니다.

백성학 의장이 2001년 부시 취임식 워싱턴 비행기에서 허 씨에게 받았다는 명함, 명함 받은 시점, 허 씨의 워싱턴 숙소, 허 씨 워싱턴 연락처, 허 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에 직접 기록했습니다. 꼼꼼한 사람입니다. 제가 비행기에서 명함을 주자 그것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보관 중인 허 씨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 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 씨가 실제로 2001년 1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당연하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을 설득했겠습니까? 제가 얼마나 누명을 썼냐면 몽땅 다 누명입니다. 제가 미국을 간 적도 없는 가짜로 나갔다고 뉴스에 전국에 다 뿌렸습니다.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부시는 왜 저를 초청했을까요? 대한민국 5천만 명 중에 그 사람과 저 둘이었습니다.

이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 씨 여권 기록과 일치했습니다. 허 씨 측이 제출한 여권에 따르면 허 씨는 2002년 1월 16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갔습니다. 제가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 전화가 왔습니다. “허 씨, 빨리 오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 왔으니 부랴부랴 쫓아갔습니다. 미국 대사가 저를 보더니 “프레지던트, 미국 대통령이 당신 말이야, 빨리 오란다”는 것입니다. “아, 그 이 뭐 이거 내일 출발해야 됩니다. 내일 아침에.” 이게 무슨 벼락 같은 소리입니까? 정확하게 저를 16일 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만나 비자를 발급받으면서 17일 출국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아니 그러면 뭐 오자마자 특별 비자를 딱 만들어 놨어요. 제 이름으로 다 해 가지고 준비해 놓고, 비행기 모든 게 다 돼 있는 거야. 대통령이 급히 초청하는 거래. 시간이 없다는 거야. 미국 날아가면 그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가셔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출국한 같은 날 뉴욕에 입국한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날 대사관에 불려 갔다가 그다음 날 출국했습니다. 그다음 날 사람을 만났습니다.

“허 씨 첫인상 어땠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으로 되어 있고, 뒷면에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이 적혀 있는데, 서민에게 1억 원 무담보 무이자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천 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요. 당연히 말을 걸지. 대응을 안 할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세 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다. 허 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과 앉아 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파티장에서 봤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백 회장은 워싱턴 달레스 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 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봤다. 워싱턴에 도착하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였습니다. 저는 호텔로, 그 사람은 다른 데로 가더라고요. 누가 와서 이 분을 데리러 왔냐면 미국의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고 가시더라고요. 아주 그냥 쫙 깔렸습니다. 재벌이니까. 그 사람이 타고 가는 것을 보고 저는 그냥 조용히 왔는데, 저는 시커먼 리무진에 선글라스 낀 사람이 딱 와서 저를 안내해서 갔습니다. 저는 그 차보다 더 좋은 차였습니다. “미스터 허냐고?” “아, 그렇다.” “아이, 차를 타라”고 해서 딱 탔는데 어떻냐, 납치되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선글라스 끼고, 리무진 크면 리무진이 탁 태워 가지고. 미 공화당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도착하는 것을 심홍섭 씨가 알고 있으니까, 제가 안내받아서 갔습니다.

“의장께서는 어떤 인연으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저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같은 고아 출신인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요.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전쟁 때 저와 함께 하우스 보이로 일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 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저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저는 1982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등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참, 이 사람도 전쟁 고아 출신이고 저도 전쟁 고아 출신입니다. 둘이 만난 것입니다.

이게 부시입니다. 보이죠? 제이 부시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죠? 이기호, 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입니다. 경제수석. 이거는 그 당시 전경련 회장 손경, 손병도입니다. 송길성 SK 회장인데, 그 당시 전경련 회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과 정부 대표, 재계 대표, 이렇게 세 사람이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간 것이고.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에 이렇게 염색 옷을 입고 서 있습니다. 가니까 허경영 씨가 만찬장 연단 뒤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부부를 촬영했던 사진이 있습니다.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허 씨와 2개월 전 청와대 수석, 그 당시 이 사람이 청와대 수석입니다. 송길성 전 회장과 촬영했다는 사진입니다. 이게 미 공화당 의장입니다. 이분이 정경련 회장 송길성입니다. 이분이 저입니다. 부시 파티장입니다. 미 유니언 스테이션 안에 파티장입니다. 이 사람의 부인,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입니다. 일행이 맨 앞줄에 있습니다. 연단이 부시 대통령 일행입니다. 1번 사진과 같은 연단, 같은 행과 만찬에 참석했던 사진입니다.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 씨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2000년 1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파티장에서도 봤어요.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초청장 없으면 못 들어오는 곳이니 허 씨는 부시 대통령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 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취임식의 목적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시가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에 뽑힌 사람들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미국에서도 사적인 인물은 한 명도 못 들어옵니다. 대통령과 그 측근 외에는 못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의장께서 조금 전 허 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 씨가 어떻게 소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나 취임식에 초대될 수 있는 거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대통령 당선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의 초청으로 초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의장이 저를 초청,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트럼프도 만났으니까. 저는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죠. 허경영 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 교포 심용석, 스티브 홍섭 씨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 허 씨 명함에도 심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미 대통령 선거의 공동의장이 부시와 맞먹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미 대선에 갔을 때 저에게 전화하고 온 사람입니다. 빨리 대선에 가라고. 미국에서 전화 왔습니다. 저를 어떻게 알았느냐?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귀신한테 들린 것처럼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그 대선 안에 가니까 이미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저는 그런 거 처음 봤습니다. 대통령이 찾는다는데.”라고 답했습니다.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국 대사관에 허 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미국 공화당 아시아 위원회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홍섭으로 되어 있었고 심 씨 친필 사인이 있었습니다. 가니까 제 초청장이 있었습니다. 이 심 씨 초청장은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라고 합니다. 한인 동포 체육 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닙니다. 이 협조 공문을 주한 미국 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 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하루 만에 1월 16일 비자를 발급받았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여권에 다 나와 있습니다. 박 변호사, 그렇습니다.

이것은 다른 데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제가 부시 파티에 안 갔습니까? 안 갔을까요? 이런 것을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 말고 아까 그 책에 있던 것을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사람을 생사람 잡았습니다. 이것도 말대로 해야 우리가 경제가 살고, 절대 미니스커트를 욕하면 안 됩니다. 나라 경제가 살려면 젊은 여성들이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허한 옷 입고 이상한 옷 입고 다니면 나라가 완전 거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청장입니다. 초청장 보이죠? 여기 보면 ‘Dear Sir, Happy New, invited Mr. Huh Kyung-young’ 이렇게 나옵니다. 쭉 나오면서 ‘Presidential Party, Republic of Korean to dinner with Mr. President George Bush, Let’s Dinner Party and Dance Party’라고 나옵니다. 전부 다 나옵니다. 참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일 있을 부시 대통령 부부를 모시고 디너 파티 및 댄스 파티와 20일에 있을 취임식에 한국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초청하오니 특급 비자를 부탁드립니다. 특급 비자. 그 자리에서 그냥 해주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부시 대통령 디너 파티와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특급 비자를 발급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미 공화당 의장 사인 앞에 레터를 한번 보십시오. 레터 내려 보십시오. 어떤 레터를 쓰느냐? 조지 부시 스톱. 조지 부시 내셔널 리퍼블릭 아시안에 보면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이 파티를 하는 부장이 스티브 홍 씨 책임자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 이게 영어로 된 것입니다. 미스터, 여기 보면 여기 참사관, 서울 코리아, 데이비드 참사관, 스텔레 참사관에게 보낸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또 백성학 진술서. 이런 것을 가짜로 하면 어떡합니까?

진술서는 2001년 1월에 있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부시 대통령 측으로부터 정식 초청장을 받아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그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저의 아내와 그 당시 영안모자 전무 이사였던 아들 두 명과 함께 김포 국제공항에서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출국했습니다. 이 사람의 진술서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탄 비즈니스 좌석 바로 옆자리에 허 씨가 앉아 있었고 얼마 후 제게 먼저 말을 걸어와서 이날 처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허 씨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어요. 당시 허경영 씨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기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나눴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두 시간 사이에 친해졌어요.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두 시간 동안 그 가족 세 명과 제가 친해진 것입니다. 두 시간 사이에 허경영 씨가 저의 막내 아들과도 대화를 나눴기에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허경영 씨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막내 아들, 그 사람이 이제 백성학, 지금 영안모자 회장이겠죠. 그다음에 그 부인하고 다 저와 같이 대화를 오래 했습니다. 두 시간을 공항 대합실에서, 뉴욕에서 또한 비즈니스석 옆자리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 씨로부터 두 종류의 명함을 건네받았는데, 이때 저는 명함을 받은 날짜와 함께 허 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는다는 호텔 이름, 연락처를 같이 명함에 바로 기재해 놓았으며, 그날 허 씨로부터 받은 명함과 비행기 티켓, 부시 취임 파티 초청장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씨는 대화 당시 미국 공화당 소속인 심홍섭 부시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올 수 있다고 했기에 그 이름과 직책을 명함에 기재해 놓았습니다. 그 사람이 왜 저에게 연락했는지 저는 아직도 모릅니다.

워싱턴 도착 후 각자의 숙소로 헤어졌고, 그다음 날 저녁 부시 취임 파티 장소인 유니언 스테이션 비 스미스 홀에서 허경영 피고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그때는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부시와 제가 마주 있는 것이 가짜입니까? 다만 언론을 통해 이 만났다고 위에 것을 잠깐 보십시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파티는 같은 날 미국 내에서 동일한 취임 축하 파티가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한국 정치인들이 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그것은 부시 초청이 아닙니다.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 파티 중에서도 전 세계 유명 인사 200명 내지 300명 정도만 참석할 수 있는 A급 행사에 속한 것이기에 부시 대통령은 물론, 체니 부통령도 참석했습니다. 분 내에 같이 만났습니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는 부시 대통령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격조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당연히 취임식장에 참석한다고 보며, 허 씨 또한 저와 동일한 초청장을 소지하고 그 만찬 자리에 있었다는 자체가 허 씨 또한 부시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장 안에는 개인 카메라 소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파티 행사 자체 지정 사진 기사만이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별도의 방에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허경영 씨가 부시 대통령과 동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아니면 같이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허경영 씨와 제가 만찬 시간 내내 계속 같이 붙어 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상 진술은 2001년 당시 허경영 피고인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로 옆자리에 앉았거나 처음 인사를 하게 되었고, 그 후 촛불 만찬장에서 그를 두 번째로 본 후, 취임식장에서 허경영 씨가 다른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본 것이 마지막 인연이며, 2001년 취임식 파티 이후 지금까지 허경영 씨와는 본 적도 없으며 별도의 교분을 나눈 적도 없습니다. 이 진술서입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허경영 씨가 부시 취임식에 가지도 않았고, 청와대 또한 허위로 만들어 국민을 속이겠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나서, 부시 취임식 초청권 외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2001년 당시 실제 부시 대통령이 주최한 파티에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취임식 파티 현장에도 허경영 씨를 직접 목격한 진술인으로서는 이 부분만큼은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진술 확인서와 그동안 보관되던 근거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오니, 본 사건을 객관적으로 심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진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성학 씨가 여기 도장 찍었습니다. 이 소리를 들고 검찰에 이 사람이 간 것입니다. 갔더니 이것을 그대로 쓰레기통에다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백성학 씨가 또다시 제출했습니다. “왜 당신 사업을 안 하고 이런 데 끼어드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말이 저에게 무슨 오더가 있던 것 마냥 보였다고 합니다. 제 진술하고 그다음 달에 이 사람이 안기부에 끌려갔습니다. 안기부. 참 기가 막힙니다. 혼나고 나왔습니다. “당신 그렇게 할 일 없냐? 그런 증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러더냐?” 이게 무엇입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자기가 이것을 직접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했겠습니까? 검사한테 안 받아주니까. 제가 얼마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다 밝히면 절도 합니다. 절도. 이것 하나만 봐도 알 것입니다. 무고죄를 봤습니다. 그 사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많습니다. 밝힐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제가 살아 있었으니까 다행입니다. 부시 안 만났습니까? 이번에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안 만나고 사진도 안 찍었다고 합니다. 만났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역할: 미니스커트의 상징성
저에 대한 오해, 이 미니스커트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미니스커트는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옷이 올라가면 경제가 더 잘됩니다. 이때는 사람들이 집을 샀습니다. 일하면 집 사고 그랬습니다. 옷이 내려오면 집을 팔아야 합니다.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의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옷이 긴 옷입니다. 긴 치마입니다. 허경영의 그런 정책에, God-man의 정책에 시비 걸지 마십시오. 한국 경제를 나중에 10만 불로 올리는 것은 제가 해내지, 다른 사람이 해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허경영에게 일리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 정책에 일리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보내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때 저랑 만나셨을 때 “나는 3억을 주고 애를 낳으면 얼마를 주고” 이렇게 하셨잖아요. 근데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나오느냐? 쓸데없이 국가에서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것들을 없애버리고 그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아껴서 국민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후원자님, 도대체 정말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확한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 좀 디테일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잘 됐습니다. 우리 공약을 위한 재원은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입니까? 560조에 이것을 100% 다 쓰고도 30조, 50조 추가 예산을 더합니다. 600조 정도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얼마 줍니까?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줍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 줍니다. 초상 나면 천만 원 줍니다. 생일이 되면 10만 원 줍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 줍니다. 이것은 연 한 번입니다. 연애 수당은 월 주는 것이고, 초상은 평생 한 번입니다. 출산은 관계없습니다. 이 돈이 전체적인 지출 돈입니다. 이 돈은 나가면 시장 경제를 살립니다.

지금 말입니다. 바짝 마른 펌프에 물을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넣으면 펌프 물이 올라옵니까? 안 됩니다. 바가지로 팍 부어야 합니다. 여기가 바짝 말라서 찌그러들었습니다. 국민 경제가 바짝 말라 있는데 지금 이것은 한 바가지, 두 바가지를 부어 줘야 합니다. 바가지로 부어야지 숟가락으로 하면 안 됩니다. 숟가락으로 천 번을 부어야 물만 낭비합니다. 지금 정부에서, 국가에서 주는 것은 용돈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겠다는 금액은 정확하게 연간 50만 원을 기본 소득이라고 합니다.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입니다.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이것을 용돈 변조라고 합니다. 용돈을 변정한 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진짜 국민 배당입니다.

이것을 주기 위해서, 이것은 지출이고 여기는 수입입니다. 수입을 보면 560조 원 절약합니다. 예산 절약 400조. 조세 개혁 200조. 매년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 벌금, 벌금제, 교도소 폐지, 벌금제 100조. 500만 명 특수 사업 100조. 이것이 얼마입니까? 800조. 800조입니다. 이것은 주고도 남습니다. 여기에서 이 결혼 비용을 안 받을 사람들은 상류층들은 기부하는 식으로 해서 안 받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나가는 돈은 8조가 안 됩니다. 이 돈이 시중에 풀려 안 풀려? 풀립니다.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죠? 결혼 3억 준다고 하면 선착순 결혼 들어옵니다. 출산, 애 낳는 것, 애 낳는 것 연구하느라고 제가 또 강의합니다. 출산 강의 해주면, 출산 초상집 천만 원, 생일 케이크 10만 원, 연애 수당 20만 원. 이런 것을 주는 대신에 지출합니다.

여기서 무엇이 절약되었습니까? 예산 절약 안에는 200조의 복지 예산이 없어진 것입니다. 300, 470% 줄이는 안에 200조의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복지 예산이 있습니다. 국민 연금도 폐지할 것이고, 지금 기존에 낸 사람들은 놔두되 신규는 없애 버립니다. 그것도 빚입니다. 폐지되는 준 조세 제도들은 다 없애 버립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민 연금이나 여러 가지 국민들이 쓸데없이 나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도 애매한 돈들이 많습니다. 그런 돈들 다 없어지고, 성인지 예산 35조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45조는 출산 장려 비용인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안 갑니다. 무엇 하는 돈으로 쓰는지, 이것은 회계 장부가 개판입니다. 제가 나타나서 이 돈을 주는 데는 예산, 지금 길게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예산 남아 돌아갑니다.

또 하나 여기서 빠진 것이 있습니다. 18세부터 1억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된 날부터 돈을 줍니다. 대통령 된 그다음 날부터 1억씩 18세부터 팍팍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은행 빚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공제합니다. 그것이 부채 탕감 돈입니다. 그러면 국민 부채가 2천 조인데, 2천 조를 일시에 풉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입니다. 양적 완화라는 것은 정부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은 국가 부채가 2003년, 235%, 약 240% GDP 대비입니다.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약 50%로, 세계 OECD 국가 중에 아주 제일 적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부채가 랭킹입니다. 그런데 가계 부채는 우리는 100%, 일본은 60%입니다.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이고,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금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1년에 은행에다 100조를 갖다 바쳐야 합니다. 100조 이자로. 그러니까 가계에 쓸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국가 부채를 2천 조를 양적 완화하면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죠. 그럼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 것입니다. 이렇게 일본 같이 국가 부채는 좀 늘리고 이자가 안 나가니까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까? 국민 가계 부채를 완전히 해결해 주고, 개인 간에 돈 못 받은 것, 사채 누구한테 돈 떼인 사람들은 전부 접수받아 가지고 사채를 1차 해결하고, 이것이 2차 해결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 간의 이모, 고모, 사적인 관계에서 돈 빌려 못 받은 사람, 이런 사람, 기업체 다단계 하는 데다 가서 돈 떼인 사람, 이런 사람들을 선착순으로 구해줍니다. 그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보충해 줘 버립니다. 그럼 그 주부들이 떼인 돈은 해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다음 은행 빚을 한 사람당 1억씩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억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간에 빚을 못 갚아 가지고 맨날 사채에 쪼달리는 사람은 사채 기록만 있으면 100% 정리해 줘 버립니다. 국가가.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한 5천만 원 썼는데 자살하려고 합니다. 어떤 대학생은 2천만 원 빚 때문에 몇 번 자살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많이 봤습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융자받는 돈 100% 조치해 주고, 모든 대학생들의 신용 불량을 다 해결해 줍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이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코로나 책임입니다. 대학생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청년들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 되는데 대학 때 등록금 융자받은 것 이자 못 내 가지고 신불자 만들어 놓으면 어쩌라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를 말끔히 개인들의 빚을 100% 국가가 감춰 줍니다. 이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부채 탕감 조치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경제가 올라갔던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고리대금업자가 우리나라를 판을 쳤을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없애 버렸습니다. 고리채 해결했습니다. 단칼에.

허경영의 고난과 공약의 필요성
정말로 피눈물 나는 서른 몇 군데 공장에서 일해가면서 피눈물 나는 야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순전히 길바닥에 집집마다 가서 밥도 못 먹어가면서 공부하느라 공장에 다니다가 너무 몸이 아프면 밥은 먹고 다니고, 또 몸 좀 괜찮으면 또 공장에 취직하고 이 짓을 반복하면서 공부한 사람이 여러분의 고통을 너무 잘 압니다. 돈 없어 본 경험,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도 도둑질 하나 안 하고 그것을 버텨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방금 반지 만드는 공장에 서울역에 거기 창문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 보니까 수출 공장입니다. 금반지 만들어서 하는 데 들어가 보니까 얼마나 연기가 많은지. 그 안에서 목사님이 목사님 양아들로 들어가자마자 그 취직을 시킵니다. 그게 목사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 금반지 공장입니다. 들어갔습니다. 목사님이 “너는 놀고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북한에서 온 홍근선 목사님입니다. “놀고 먹으면 안 되니까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녀라.” 그래서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다고 뭐 패는 것이 아닙니다. 토요일 일은 북 치고 나가서 홍제동 가서 애들 데려와야 합니다. 주일반 예수가 우리는 보러 오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막 이러면서 북 치면서 제가 그것을 얼마나 목이 터지라고 불러 잡혔던 것인지. 항상 꼭대기 올라가서 성터에서 북 치고 노래 부르면 애들이 다 올라옵니다. 한 100명 됩니다. 그 100명은 왜 가느냐? 내수동 교회에 가면 국수를 줍니다. 그 애들이 배가 고픈 것입니다. 가면 국수 얻어먹고 나면 노래 부르고 집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걔네들을 데려오는데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맨 앞에서 북 치고 얘네들은 찬송가 부릅니다. 그러면 그 쉬운 것이니까 아주 재밌는 쉬운 찬송가만 불러 제끼면 애들은 따라 부릅니다. 그것을 데리고 오고 가고 하는데, 그 금반지 공장에 가서 몇 달 일을 하는데 너무 코피가 많이 나니까 청산 가루를 금을 녹이니 힘들지 않습니까? 분명히 저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금반지가 열 개가 없어졌습니다. 봉지에 넣어서 이렇게 넣은 것, 착착착 싸놨는데 한 개가 열 봉, 열 개 드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제가 맨 늦게 들어온 사람이니까 제가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명을 썼는데, 저는 남의 것을 훔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가서 “금반지가 없어져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참, 잘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안 없어졌으면 제 연기 얼마나 맛있겠습니까? 속으로는 잘 없어졌는데 제가 설빵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나기 잘했습니다. 쫓겨나자마자 목사님께 “목사님, 저는 아들 안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 하나 사 가지고 홍제동 꼭대기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제 텐트 속에서 살았습니다. 제 텐트 사진 올려 보십시오. 텐트 속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지낸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 가지고 한 달을 못 걷고 있는데, 거기에 얼음 산에 눈 떨어지는 것, 눈하고 눈 녹은 것 그것 잡아 주울 것을 모아 가지고 못 움직이니까 다리가 부러졌으니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 하나가 안 올라옵니다. 겨울에 눈이 오니까 막 바람 치는데 한 달을 텐트 안에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도 제가 버텼습니다. 물만 먹고 눈만 먹고 그러면서 거기 앉아서 공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절도 제가 겪으면서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너무너무 잘 압니다. 그러니까 숟가락으로 짝짝 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어떤 종로에, 제가 학교 주변에 밥도 못 먹고 많이 가는데, 그 집에는 가니까 어떤 할머니, 아주머니는 저에게 교회 가져갈 돈 주고 십자가 목걸이 여기다 걸어주고. 십자가 목걸이가 18캐럿 금입니다. 제 보기에 이것을 목에다 걸어주면서 그 사람이 눈물이 저에게 뚝뚝 떨어집니다. 머리 여기 보면 눈물이 떨어진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 애들은 앞에서 과외하고 있습니다. 경기고등학교 애들이 저와 같은 고등학생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머니가 우는 것을 이렇게 보면서, 여자가 우는 것을 제가 어려서부터 몇 번 봤습니다. 그 여자 우는 것하고 서울역에 서울역 처음 올라왔을 때 저를 붙들고 경찰서로 한 30명 갈 때 저만 빼준 여직원들 있었죠. 그 여직원들이 보자기 안에 제 어머니 헐을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문 책을 제 것이라고 읽으니까 그 여직원들과 남자 직원들이, 여직원들이 먼저 웁니다. 그러더니 돈을 모아 가지고 저에게 좋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것이 여자 우는 것을 서울에서 제가 두 번째 본 것입니다. 세 번째 여자 우는 것은 제가 그 산꼭대기에서 다리가 굳었을 때가 아니구나. 그때 이 복막염이 터졌습니다. 복막염이 터져 가지고 학교 가다가 서서 기절해서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그 간호원이 제 배를 닦아 가지고 이 복막염 수술하려고 제 배를 닦는데 제가 의식이 없지 않습니까? 배를 닦는데 길에서 실려 왔으니까 경찰차에 실려 왔으니까 수술은 무조건 해 주는 것입니다. 근데 배를 닦는데 신문지가 한 열 장 감겨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애들이 걷어내고 이 솜을 가지고 배 잉크 색을 닦는데 배 색깔이 허연 색깔하고 똑같습니다. 저는 이가 생기지 말라고 신문지로 감고 텐트 속에서 자거든요. 그때는 내복을 못 입습니다. 이가 생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춥습니까? 그것을 닦아내는데 두 시간이나 걸립니다. 두 시간이나 닦다가 제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안 닦으면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잉크를 다 닦아내 가지고 소독을 하는데, 간호사들이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열 명이 그래 가지고 제가 깨어나니까 수술하고 깨어나니까 간호사들이 다 쫓아왔습니다. 그 애가 깨어났다고 하니까 다 쫓아와서 제 앞에 와서 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것이 여자들 우는 것을 제가 세 번째 본 것입니다. “왜 학생은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아이, 제가 홍제동 텐트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하도 옷이 낡아 가지고 사서 신문지를 항상 감고 산다”고 하니 “아이고, 자기 집에 방이 있으면 자기 집에 와서 공부하면 되는데 자기 집도 방이 없대.” 그러니 저를 붙들고 그 간호사들이 전부 우는 것입니다. 또 그래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병원 퇴원하는 날 3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3일 만에 퇴원한 것이 문제입니다. 병원에서 이제 안 죽을 만하니까 퇴원시킵니다. 무료 환자니까. 이래 가지고 이제 내보내는데 간호사들이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방치하면 안 됩니다. 내보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제가 쫓겨나니까 간호사들이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원들이 항의했는데 안 되니까 간호사들이 마중을 나와 주더라고요. 저를 보내면서 간호원들이 울더라고요. 그것이 세 번째 우는 것입니다.

네 번째 우는 것은 텐트에서 가서 있는데 배가 이렇게 불어 올라옵니다. 염증이 생겨 가지고. 그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도 안 됩니다. 추운 데서 자니까 하도 배가 얼어 가지고 이것이 붓는 것입니다. 에벤 여자처럼. 그런데 갑자기 제가 일어나 가지고 천사가 제 손을 딱 잡습니다. 저는 천사들 그 이름 있지 않습니까? 천사들이 제 손을 딱 잡더니 끌고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저기 북한산 흥국사. 거기 끌려갔는데, 거기 가서 여대생을 만났는데, 저는 그 당시 고등학생인데, 그 여대생이 폐결핵 3기로 거기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방에 저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제가 그 문과 방에서 이제 거기 절에서 제가 몸이 아프니까 여기서 공부 좀 하게 해 달라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문과 방을 정해 줬는데, 그 높은 방이 그 여자 방입니다, 여대생. 근데 세상에 그렇게 이쁜 여자가 없습니다.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 여자가 저를 이렇게 보더니 자기 방에 부릅니다. 부르더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냐 이야기를 쭉 했더니 그때부터 저에게 잘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여자 방에 약이 이만큼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약이냐 하니까 폐결핵 약인데 자기는 죽으려고 안 먹는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갖다 주는데 자기는 그냥 이대로 죽으려고 한답니다. 안 먹었답니다. 그것이 이만큼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몰래 약을 가지고. “야, 너 이 배가 남자만큼 불러 왔으니 네가 이것을 한번 먹어 보래.” 먹으니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배가 싹 꺼져 버립니다. 그것이 폐결핵 약입니다. 제가 그것을 먹고 배가 좋아져서 학교 다니는데 그 누나가 그냥 맨날 제 밥을 밤 열 시 되면 밥을 차려 놓습니다. 자기 이불 속에 제 밥을 딱. 전에는 일곱 시 되면 부엌을 닫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밥을 미리 딱 하면 겨울에 막 손이 꽁꽁 얼어오면 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것이 네 번째 여자 우는 것을 제가 본 것입니다. 제 손을 잡고 제가 막 추운 데서 산을 올라오면 그 여자가 제 손을 잡고 이렇게 저를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따뜻하게 해 줍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그 여자가 우는 것입니다. 근데 저도 그게 참 저는 그 당시 철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그것이 고맙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활을 해 보니까 이런 공약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 가지고 애들 데리고 대책이 없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직장도, 아르바이트도 여자들이 못 구하면 그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가정 주부들이. 그래서 제가 세운 정책은 우리 국민의 바닥을 봤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정신이 저 같은 인생을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그 절에 있던 그 누나는 6개월 만에 돌아갔습니다. 6개월 만에 병이 심해져 가지고 돌아갔는데, 제가 새벽에 그 누나 돌아가는 것을 제가 임종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남의 병을 고쳐 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설정이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 누나는 가게끔 돼 있었습니다.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약간 염세주의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학교에서 늦게 올라오면 그 밥을 차려 주는데, 그게 그렇게 낙입니다. 그 사람은 그래서 밤에 학교 갔다 오면 배가 고픕니다. 밤 12시에 배가 고파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배가 쫄쫄 소리가 납니다. 절에서 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그러면 누나가 밥상을 들고 들어옵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네가 말이야, 여기 절을 무슨 귀신 소굴로 만들 거냐. 밥상 들고 오는 그 여자가 네가 가야 여기가 없지. 이 절에 말이야, 이게 맨날 귀신이 나온다니. 이 말이 되냐. 빨리 절을 떠나라.” 이러면서 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가방 들고 홍제동 올라가서 홍제동 올라갔다가 설상가상으로 미끄러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리가 부러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된 길로 저는 가는 것입니다. 금은방에서 금반지 없어진 것도 아주 예정된 것입니다. 자다가 차 안에 불이 나서 도망 나온 것도, 그 불이 안 났으면 그때 조수를 계속하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언제든지 무슨 일이 끝날 때쯤은 제가 무슨 사고가 나서 쫓겨납니다. 이렇게 자꾸 도는 것입니다. 그 직장을 몇십 번을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기술이 없습니다. 웬만한 것 다 해봤습니다. 자동차 보링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엔진 뜯어 가지고 보링도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시다마이 정비도 할 줄 압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냥 어린 나이에 14살 때 대형 버스를, 열몇 살 때입니다. 서울 불광동 그 버스 운전을 제가. 갑자기 버스 종점에 갔는데 버스 운전수가 비명을 지르면서 버스 안에서 대굴대굴 구릅니다. 갑자기 보니까 급성 맹장이 터졌나 봅니다. 저는 조수였던 적이 없는데, 정비만 하고 조수만 했는데 갑자기 막 그냥 죽는 것입니다. 차를 세워 놓고서 “야, 빨리 몰고 병원에 가서 빨리 네가 좀. 나는 죽. 나는 운전을. 아파. 배가 아파서 못 하겠대.” 그래서 운전대에 올라 앉았습니다. 운전수가 하라니까 핸들을 딱 잡아 보니까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기만 한 것하고 실제 하는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악셀을 확 밟는데 바로 1분도 안 돼서 전봇대를 받아 버린 것입니다. 핸들이 커 가지고 제가 해보려니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이것을 트는데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이아가 무겁더라고요. 핸들이 옛날에 무거웠습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이것이 돌아갑니까? 그냥 가더니 버스 전봇대를 받아 버리니까 멀리 안 갔으니까 충격은 적습니다. 죽는다던 버스 기사가 벌떡 일어나더니 핸들을 잡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하니까 그렇게 통증이 오는데도 운전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것을 보고 아주 배꼽을 잡았습니다. 하여튼 별일이 다 있습니다. 제가 그때 운전을 버스 운전을 해 본 것입니다. 15살 때. 종점이 그 성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 데서 차를 딱 잡는데, 이 문제점이 뭐냐면요, 종점이 비포장입니다. 흙이 이렇게 울퉁불퉁합니다. 버스 종점이 이것이 울퉁불퉁한데 핸들을 하면 어떻게 흔들리면 바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진흙 종점이 혹이 막이 파도 치듯이 돼 있습니다. 이것이 시멘트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핸들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어집니다. 이놈을 꺾으려고 하는데 전봇대가 꽝! 아이고나. 그러니까 제가 엄청 고생을 해 봤습니다. 안 해 본 것 없이 고생을 다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공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10만 불 만들 수 있습니다. 신속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하늘에 와서 지금 1년에 세금을 55억을 냅니다. 종합소득세. 제 개인이 19억 6천인데. 제가 만든 법인, 하늘궁 법인이 30 몇 억 냅니다. 합치면 55억 정도 세금을 냅니다. 50억 이상 적게 내는 것입니까? 종업원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사자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돈 다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성의 질문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충분하죠? 이것은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것 대충 하면 됩니다. 18세부터 1억씩 주는 것은 2전에 양적 완화로 해 국가 부채로 만들어 버립니다. 양적 완화해서 개인 사채 다 갚아 주고 개인들에게 1억씩 주고 이러면 해결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되겠죠. 이런 사람이 한번 나와야 대한민국이 그동안에 빚 정리가 됩니다. 그다음에 경제가 삽니다.

허경영의 텐트 생활: 고난 속의 배움
이것이 텐트입니다. 군용 텐트입니다. 홍제동 눈 쌓인 것 보이죠? 건너편 산에 이것이 전부 허연 것이 눈입니다. 산꼭대기. 이것이 전부 눈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지금 요 밑에가 판자촌이 있습니다. 판자촌. 이 사진을 한번 줄여 보십시오. 좀 더 줄여 보십시오. 다 줄인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잔 군용 텐트, 2인용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이는 것 이상한 것 있죠? 여기 보면 얼룩달룩 보이는 것 있죠? 이것이 저 밑에 있는 그 판자 집들 같은데 불규칙하게 보이죠? 판자집이 저 멀리 보입니다. 저쪽에 보이죠? 이것이 판잣집들이 여기 좀 보이는 것입니다. 건너편에 판자 집들. 이것이 인왕산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그때 제가 열몇 살 때 찍은 것입니다.

백궁 의식과 지구 의식의 차이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궁에서도 몸을 받는다 하셨는데, 지구에서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아니면 더 고차원적인 의식 구현 시스템이 있는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세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는 10식 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하여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요, “지구에서 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세 가지에 몸을 받는 것은 같은데,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이 백궁의 의식은 모든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경험한 의식, 이것을 우리는 일반이 지워 버립니다. 이 의식은 지구식입니다. 지구에서 가져온 의식입니다. 이 지구식도 백궁에서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있었던 모든 식이 있는데, 이 식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과 카르마가 집약된 것인데, 이 지식은 한 번 태어난 것만이 아닙니다. 수천 번 자기가 태어난 의식이 카르마로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백궁에 가도 그것이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코로나가 이 장백 길이 있으면 이것이 지구입니다. 이러면 이 의식이 이쪽의 의식과 이쪽 의식이 어떻게 다르냐면, 여기는 코로나가 없을 때 굉장히 불행했던 사람이 코로나가 오고 나니까 지난날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때는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사 수입도 적다, 불만이 태산 같았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지나고 이 시점에 오니까 같은 지구입니다. 지난날이 행복했다고 생각드는 것입니다. “야, 내가 코로나만 없으면 좋겠다. 지난날에 그때 불만이 많았었는데, 솔직히 그때로 돌아가면 나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 생활입니다. 이것이 딱 지워지면서 백궁 천국 생활입니다. 백궁 천국에 가면 상태가 더 좋아졌는데, 이것의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야, 그때는 불행했다.” 똑같습니다. 그때는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진짜 불행입니다. 지금은 생각해보니 이것은 지금 불행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지금이 불행입니다, 코로나 전국이. 근데 지금 불행이 안 왔더라면 이것이 행복인 줄 알았겠습니까? 이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불행에 가니까 깨달은 것입니다.

백궁의 역할은 무엇이냐면, 지구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이 생활이 백궁에 가보니까 백궁의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하시죠? 그러니까 지구식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식이 이렇게 이전해서 갑니다. 여기 불러서 공식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의 식과 백식이 들어오는데, 이 행위가 지구와 다른 점은 몸에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식에만 존재하지, 행으로 안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은 신, 해, 행, 정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을 믿으면, 그 어떤 사실을 믿으면 그것을 해석하고 그것을 행으로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이런 업식이 진행이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닙니다. 이것은 발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발동이 안 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여기서 백궁 의식에서 재밌는 것이, 그때 의식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 당시 천막 속에 살던 대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 것이 그 식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낙원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제가 과거에 그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정해 놓은 기준대로 제가 움직인 것입니다. God-man이 인간 세상에 와서 제가 움직이는 그 기록이 그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처음에 제가 고초를 겪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바라볼 때 이 업식이 여기 신의 행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을 때는 이것이 신의 행정으로 돼 버립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이 제 맘대로 주소 돼서 합류하고 그래서 행동을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려고 했습니다. “아, 난 국회의원이야. 난 국회의원 되려고 해.” 되고 나면 또 자기가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 생활입니다. 이것이 여기 가서는 이 업식이 신의 행정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없이 백궁 의식으로 바뀌는데.

지금 제가 여기서 옛날을 생각하는 것이 백궁이고, 제가 옛날에 텐트 속에서 고생하던 것이 지구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 기록은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제가 지금 그때처럼 막 배고파서 가서 밥도 못 먹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 기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냐 하면은, 백궁, 천궁에 가면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자, 이때 우리가 불행할 때, 코로나 오기 전에 이 불행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도통한 사람입니다. 이때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것을 깨달은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때가 돼 봐야, 코로나가 와 봐야 이때를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환경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과 백궁 현상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50년 전에 제가 텐트 속에 있던 그때 생각하면은, 텐트가 너무 추워서 텐트 밖은 깨끗한 데는 어떠냐 하면은 신문지를 발라 놓았습니다. 신문지로. 그래서 신문지가 안 붙을 것 같죠? 풀을 진하게 해 가지고 신문지를 발라 놓아 가지고 텐트 안에 바람이 텐트로 못 들어오게 신문지를 마분지 같은 것을 막 놓고 바느질로 해놓고. 저는 바느질을 잘합니다. 이 실을 가지고 바늘을 가지고 텐트하고 마분지를 바느질 해 가지고 붙이고 막 이럽니다. 거기다 또 신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뭘 바르면 제 공부하는 단어 외우는 것. 그것이 그냥 텐트 안에가 막 영어, 한문 이런 것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제 제가 항상 제 좌우명이 딱 적혀 있습니다. 세계 통일 뭐 이런 것이 딱 적혀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안 하긴 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그러니까 그게 제 방입니다. 아주 좁지만. 그렇지만 그 방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솔직히 말해. 그런 방은 들어가면 그냥 그 안에 기어 들어가면. 그게 전부 종이 아닙니까? 근데 제가 언제든지 종이를 써서 붙여 놓고 시험 볼 날짜가 며칠이냐. 그럼 거기다 써 붙여 놓고 시험 볼 것 다 적어서 벽에다 막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그러니까 그 안에 거기에 연세대학교 교수가 아침에 산에 올라서 제 텐트 안을 이렇게 봅니다. 제가 텐트 밖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학생 때니까 제 방을 이렇게 보더니 안을 이렇게 보더니 “아, 학생을 보니까 대통령을 보는 것 같대.” 제가 무슨 대통령을 보는 것 같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학생을 보니까 학생이 아마 대통령이 될 것 같아.” 딱 이러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입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 가서 밥을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 집을 좀 내려가자고 합니다. 그 아침에 끌려 내려갔습니다. 제 텐트를 보더니 저를 존경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저는 뭐 이렇게 고학생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친구들 집에 가서 있어도 되는데 담배 피고 술 먹고 저는 그런데 가서 공부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야, 이런 학생이 다 있나. 우리 집으로 좀 가지.” 그래서 내려가서 연세대학교 교수 집에 갔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밥을 딱 주는데 밥을 딱 먹고 나니까 사모님하고 제 나이 또래 딸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니까 남편 그 교수님이 “여보, 이 학생이 우리 집에 저 방 빈 것 저 이렇게 하면 어떻겠어? 저 꼭대기서 추운 데서 공부하는데.” 근데 제가 “안 됩니다. 저는 거기서 공부해야 합니다.” 왜 부인이 대답이 쉽게 안 나옵니까? 거기 제 또래 딸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판단이 빠르지 않습니까? 제가 “아, 저 선생님 저는 저 위에서 공부해야 합니다.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아이, 저는 편안하게 공부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래 가지고 고집을 부려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아주 볼모로 잡힐 뻔했습니다. 잘못했으면 사위 될 뻔했습니다. 제가 올라왔는데, 그렇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것이 지식입니다. 지구식이 이 공식에는, 이것은 공식 자체는 지구식하고 혼합된 것입니다. 지구에서 윤회를 많이 한 사람들도 그 윤회한 모든 기억을 가져갑니다.

해마의 기록과 백궁의 시스템
단,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이냐면 우리 뇌 해마가 있지 않습니까? 해마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것, 소리 들은 것을 해마에 저장합니다. 저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한 말이나 모든 것을 이 해마가 저장해 가지고, 이 해마가 7일 시간 동안, 정확하게 7일 시간 동안 그날 저장한 것을 뇌에다가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녹음기입니다, 이 해마가. 녹음하는데 우리가 들을 청자를 잘 보시면 임금 자입니다. 여기에 은혜 해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귀 이자 밑에 임금 왕자가 있지 않습니까? 남의 말을 귀에 들리는 소리는 임금 소리만 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금의 말씀을 듣듯이 하라 이 말입니다. 경청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고마움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그 말에 맞지 않습니까? 듣는 것에 은혜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듣는 것의 은혜가. 들을 청자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듣는 것이 해마에 기록되는데, 제가 한 말을 제가 제일 먼저 듣습니다. 제가 남한테 욕을 하면 해마에 그 욕이 한번 기록되는데, 해마에 한번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가서도 안 없어집니다. 제가 남한테 막 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해마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우주로 송신해 줍니다. 이 대화를 전부 한 개도 안 빼고 우주로 송신합니다. 백궁으로. 그럼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평생 한 말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궁에 가보면.

백궁이 어느 정도 기록하냐면 보십시오. 대천사님,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이 말이 이 사람의 해마를 통해서 우주로 지금 벌써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기서 답이 옵니다. 까만 마스크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 말이 제 해마를 통해서 귓구멍을 통해서 해마로 들어가서 해마에서 은하계를 쏴 가지고 백궁에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것이 0초가 걸립니다. 120억 광년 걸리는 그 백궁 거기에 시스템까지 녹음실까지 가 가지고 거기서 다시 결정을 “야, 이거는 가짜야. 까만 게 아니야. 흰 거야.” 답이 다 옵니다. 그럼 이것은 우주에서 이것을 지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리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다. 꼈다는 것을 천사들이 백궁에서 이미 결정을 내려 가지고 전하는 시간이 0초. 시간 빠르죠?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 해마는 딱 듣는 즉시 이것을 백궁에 탁 보내 가지고 여기 힘에 오더를 딱 내리는 이 시간이 0초.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안경은 안경인데 빨간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맞다고 합니다. 은테 안경이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서 답이 이렇게 오냐, 천사가 백궁에 연락해 가지고 백궁에서 이 사람 상태를 다 보고, 이 사람의 뇌에서 천사 백궁에서 이 뇌로 연결해 가지고 답이 오는 것입니다. 시상 하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람의 이 사람의 해마에서 일어나는 일, 해마의 백궁과의 관계, 이 무한대 거리, 120억 년이 걸리는 이 빛의 속도로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문답 해석 분석 다 끝납니다.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시간이 안 걸린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넥타이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업식, 백궁식이 짬뽕되었습니다.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식이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빠르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키가 1m 80입니까? 이 크기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나이가 지금 몇이죠? 60대입니다. 천사님, 제가 나이가 7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60대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하나만 틀려도 오케이 안 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생년월일을 우리 모르지 않습니까? 생년월일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진짜로 생년월일을 넣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이 안에 들 시상하부의 해마에 딱 도착하면 이것이 백궁으로 연락, 백궁에서 “가짜야. 떼버려. 떼버려.” 제가 60대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60대입니까? 그러면 이 나이를 누가 알고 있느냐? 백궁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맞다. 이 속도가 빠르죠? 이런 대천사를 내고 있는 제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백궁은 시간이 안 걸립니다. 초월됩니다.

이 소리를 듣는 것은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면 이 해마가 다 기록해서 백궁으로 송출하고 그 결과를 이 사람 몸에다 줘 버립니다. 욕을 한 사람은 백회가 열리게 하라. 오더가 즉시 떨어집니다. 그럼 백회가 탁 열려 버립니다. 열리면 온몸이 나빠지게 하라. 나빠집니다. 암이 걸리게 하라. 암이 탁 걸립니다. 이 진행되는 속도가 0초, 0초. 끔찍한 일입니다. 이런데 감히 백궁을 인간들이 추측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빠른지 봤죠? 그냥 척척 모든 답이 그대로 다 옵니다. 지식은 그런 것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근데 백궁식은 모든 비밀이 없습니다. 척.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태어나면 그 영혼이 무지무지하게 맑고 머리가 아픈 적도 없고, 몸이 아픈 적도 없고, 배탈 나는 적도 없고, 모든 것이 신비한 육체를 가지고 영원토록 수명이 언제까지? 이것 자체가 불행입니다. 수명이 뭐, 백 살이다. 아이고. 그럼 백 살 되면 흙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불행입니다. 백궁에서는 백 살의 소로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 무궁하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꿀 수가 있고,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혼 이전이 자유롭습니다. 제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갑니다. 성별 이동 자유입니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고 싶다. 여자로 가고 다시 남자로 가고 교대할 수가 있습니다.

여성의 자유와 경제 활성화
여러분 지금 이런 것은 하찮은 차원입니다. 절대 그런 넌센스 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경제가 살아나려면 여성들이 생기 발랄하고 미니스커트 입어야 합니다. 여기가 무슨 God-man이 뭘 모르겠습니까? 쓸데없는 윤리를 여자들한테 갖다 들이대 가지고 여자들 일생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여성들이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살게 놔둬야 합니다. 여성을 억압하는 말 하지 마십시오. 무슨 오버리가 없다고 흉볼 것 없습니다. 남자들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점잖은 척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게 해야 경제가 삽니다. 그런 것 쓸데없는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야 우리 국민들의 힘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생기가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신명이 살아납니다. 근데 전부 늘어져 가지고 장례식장 가보면 알지 않습니까? 시커먼 옷만 입고 긴 옷만 입고 장례식장에. 그것은 힘 빠지는 것입니다.

수행과 의식 구현의 한계
시간이 너무 지나갔는데 어떡하죠? 지금 1번 답변해 주셨고요. 2번, 3번 하실 차례인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자유자재입니다. “육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몸이 없는 영혼은 귀신들입니다. 근데 그들이 제일 불편한 것은 이 오감, 색수상행식이 오감을 통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이렇게 터치를. 엄마가 아들을 위로해 줄 때 어깨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머리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이러면 그것이 뭔가 다르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서로 악수를 하거나 이것은 서로 오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마음은 통하는데 귀신이 제가 집에 갔는데 자기 아들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아무리 말해도 아들을 아무리 때려도 아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릅니다. 무엇이 없습니까? 육체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귀신이. 그러니까 아무리 아들 앞에 가서 막 “야, 내 엄마 왔다” 해도 아들이 보입니까, 안 보이지. 그럴 때 이 육체가 있을 때는 아들을 만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왔다” 보여.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백궁. 이것이 자유롭습니다. 영혼이 결합했을 때 장단점이 없습니다. 결합했을 때.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오니까 병이 들렸을 때 그것이 단점이지. 그나마 육체가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지구에서는 낫습니다.

God-man님, 혹시 이번 질문이요. “인간, 우리 the God-man 말고 우리 인간이 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 이건가요?” “인간이 수행을 통해서 인간이 the God-man 말고 인간이 수행을 통하여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총재님께서는 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지금 이 사람 질문에 여기는 말이 안 되는 것이 인간들이 식을 구현한다시고 도를 공부하자. 전부 헛것입니다. 전부 허. 그러니까 모든 것을 꺼 보십시오. 이것, 이것 꺼야 합니다. 치워야 합니다. 여기서 일체, 일체이 실제는 이 말하는 것은 이 식, 이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일체유심조.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여운자여시. 자, 여시관. 백궁을 모를 때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하는 이런 말입니다. 이런 포괄적으로 불교를 말할 때는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다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불교에서 말하는 법인을 깨달아 가지고 사성제를 해 가지고 육바라밀을 행해 가지고 팔정도, 이렇게 해서 성지를 해 봐야 이 모든 것이 식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경지에 갔는데 어느 날 여자 신도가 스님이 혼자 있는 절에 찾아왔습니다. 무서워서 하룻밤 같이 좀 묵고 가겠다고 찾아오면 탈선할 수가 있습니다.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70 먹은, 60 먹은 스님이 도를 다 닦아서 이 경지를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성지를 다 이뤘습니다. 그런 사람이 절에 혼자 탁 있는데 어떤 아름다운 선녀 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하룻밤을 좀 호랑이가 무서워서 이제 좀 자고 가게 해 달라. 이것 보십시오. 절에 방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임자를 여기다 채우겠습니까? “아, 괜찮습니다. 스님 옆에 그냥 앉아만 있을게요.” 이렇게 되면 밤에 아들을 베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그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벗어나는 순간이 순간적인 것입니다. 무슨 고위 직책이 있다 이런 사람도 재벌 회장도 술집에 딱 가서요, 여자들이 와서 안내를 하고 이쁘게 하면은 그냥 한잔 먹으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를 통한다 이것은 전부 어떤 제가 불교의 모든 법문을 눈 감고 팔만 대장경을 아는 사람 아닙니다. 통달하고 성경을 다 통달하고 전 세계 경전 54가지를 거미줄처럼 통달한 사람이 뭘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실제 백궁은 무엇입니까? 글자에 있지 않습니다. 이런 육바라밀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이런 뭐, 뭐 일체 유법 여한 여러 응약 열심하 이런 데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 별전입니다.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교회 별전. 그러니까 일체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그러면 이것이 허망하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정신병을 고친다는 데는 좋습니다. 이 세상 좀 헛것입니다. 너 돈 500억 잊어버린 것. 그냥 잊어버려, 그건 다 그냥 없는 것이고. 일체유법은 일법이고, 0인데 뭘 그리 매달려? 이런 데는 도움이 됩니다. 근데 이것이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결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무와 환과 공이 나타나 가지고, 이 무나 환이나 공의 이 논리가 허망한 논리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왜? 불인 문자한테 뭐, 이게 무슨 소리 있습니까? 결국은 백궁 가는 지름길은 공부 안 하고 간단합니다. 허경영한테 가서 백궁 명패 하고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끝입니다. 제 이름 부르면 끝인데, 그러니까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생사람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공부를 바로 하느냐? 바로 한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기가 어렵습니다. 전부 사도입니다. 스토라, 백궁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 하고, 이러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 예로 석가모니가 산속에 가서 눈 속에서 6년을 고행을 했습니다. 하고 나서 뭐 하는 줄 압니까? “야,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 것, 그거는 없다”고 합니다. 돌아와 버립니다. 그 사람하고 다섯 명 다 닥 사람들은 거기서 석가모니, 탈선한 저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가면 “아, 고행으로 인생을 깨닫는다는 건 무의미하다.” 석가 깨달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금강경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백궁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철학적으로 저도 공부를 어려서 다 해 가지고 다 알고 있지만, 이 백궁하고 거리가 멉니다.

진정한 도의 길: God-man의 가르침
그러나 또 이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이것이 또 문제입니다. 소리 성자. 여기서 무엇이 나오냐면 사도가 나옵니다.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이것이 사도라는 것입니다. 작여시관 아라. 불능 견열이. 불교를 못 본다 이 말입니다. 불견 래라. 그러면 무엇입니까? 세상에 보이는 색으로는 세상의 물질이나 이런 것을 봅니다. 그것은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또 소리로서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신행, 이런 것은 전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진짜의 도가 아니고 사도다. 그러니 불능 견 여래, 여래를 볼 수 없다. 여래를 볼 수 없다 이 말은, 이것은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이 말이거든요. 영원한 진리,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색, 물질이나 어떤 소리나 가르침이나 책이나 가르침으로 그 자체가 사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정도냐? 불인 문자, God-man이 와서 직접 말할 때 그것 따라가면 됩니다. 그냥. 교회 별전, 이것이 진짜지. 이런 모든 것은 이것으로 무슨 뭐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음성과 소리로 나마이 타을 내 가지고 뭐 도를 구한다, 못 찾습니다. 천년 만년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무엇입니까, 그것을. 천억 년을 불러 보십시오. 무엇이 올라갑니까? 천국 레벨이. 그럼 천국 레벨을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천사를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축복을 주는 사람이 저입니다. 천국 축복을 주고 나면 저 사람이 물질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이 사람이 축복받았죠? 자, 에너지 들어가라. 내 거야. 해 보십시오. 내 거야. 안 들리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물질이 바뀌죠? 근데 이것을 여기다 둡니다. 내 거야. 그래 보십시오. 내 거야. 바뀝니까? 아닙니다. 여기다 두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바뀝니까? 안 바뀌죠. 그러면 이것은 저 같은 경우는 미국 뉴욕에 둬도 바뀝니다. 여기다 두고 자, 내 거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여러분들은 특별한 능력을 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몸에 만지는 때만 되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초 여기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촉. 이럴 때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돼야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통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이 다 이런 것이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나 이런 게 다 허망하다 허하나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결론은 이것이, 이 사람들은 이 모든 유위법(有爲法)이 다 허망하고 이런 것을 가지고는 사물을 허하게 보라 이 소리입니다. 사물의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라 이 소리거든요. 보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 사물 자체, 일체 유위법(有爲法)이 여러분의 시험지입니다. 여러분 시험지 백궁에서 그 시험지를 준 것입니다. 법들을 줘 가지고 이 사람을 체크하고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빵 두 개만 줘 가지고 빵 두 개만 세 사람한테 빵 두 개를 딱 줍니다. 그러면 이런 어려운 환경이 됐을 때도 거기서 양반은 학생 있습니다. “너가 먹어. 나는 아까 먹었어.” 실제 안 먹었습니다. 그럼 그것을 체크합니까, 안 합니까? 이런 모든 물질이 그 사람의 진화를 체크하는 물질입니다. 이것이 다 허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전부 물질로 시험지, 우리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것까지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갔습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말이 여기에 들어갔을 때 백궁에서 이 천사를 뺀 것입니다. 제가 뺀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말만 하면 위에서 자동 오토메이션 자동 오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사람이 서 했다 그러면 이것을 뺐다. 제가 괘씸해서 신이 뺐지. 다른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못 뺍니다. 이 사람 앞에 가서 아무리 뭐 나가라 뭐 나가. 안 나갑니다. 안 나갑니다. 지금은 나갑니다. 자, 천사만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마누 보고 “야, 그래 봐.” “야, 나가버려.” 이것은 나간다는 말입니다. 나가버리는데 이 천사 자체가 나가버렸습니다. 대천사 나갑니까? 대천사는 안 나갑니다. 자, 대천사 들어가라. 자, “야 해 봐.” “야, 나갔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대천사인지 일반 천사인지 백궁하고 이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착각, 착각. 이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말 한마디 하는 것, 이 음성구와 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이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 허황된 것이 아닙니다. 약이 새끼 나거나 이 음성구 하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 허황된 것이다, 허망한 것이다. 이것을 허망하게 보지 않으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 소리이지 않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사실로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 그냥 말을 해놓고 뭐라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약이 새는 이 음성구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라 그래서 뭐 제가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이런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이것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큰일 날 소리입니다. 이것 아버지 보고 “이 새끼야, 이 죽일 놈.” 이렇게 이야기해 놓고 이것 보십시오. 불교 보십시오. 이 음성구 아무것도 아닙니다. 새끼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욕한 것 없는 것입니다. 아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교 학자들이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들 다 갖다 집어넣고 경전 불태우고 이랬습니다. 말 이해 가시죠? 왜 그러냐. 이것은 싸가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집안도 다 말아 먹겠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임금도 없고 신하도 없습니다. 허망 정부가 다 그냥 똑같은 놈. 그래서 불교에서 무엇이 없냐? 불교에서 모든 팔만대장경 어디를 봐도 없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불교에서는 덕과 이성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장경 어디를 봐도 이성이라는 책은 없습니다. 단 무엇이 있냐? 견성 있습니다. 견성,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 그것은 있습니다. 나 이치,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성질.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유교의 용어입니다. 이성은 유교의 용어고 견성은 불교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이성과 견성은 이것은 불교 기도 유교 용어고, 이것은 기도 불교 용어입니다. 불교는 바라보는 관점을 견성, 바라본다 말입니다. 견성, 성불이지. 이성, 성불이 아닙니다. 근데 유교는 견성을 반대합니다. 이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성. 그래서 이성이 체육으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감성이 발달되면 악입니다. 이런 식으로 유교와 불교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견성과 이성으로 대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성은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 이런 것이 들어가는데 불교에서는 물리 소리를 꺼내면 안 됩니다. 그냥 견성을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물리도 그냥 한번 탁 봐 버립니다. 이것은 무야, 아주. 이러고 끝나 버립니다. 그게 이치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불교의 문제점입니다. 그 불교는 백궁과 이런 데 바로 도통하다, 허경영이가 됐다. 그러 그냥 갑니다.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God-man을 만났을 때, 이 문장이 끝난 것입니다.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구린 문자가 돼야 비로소 “당신 불교 믿은 적 있냐?” “절대 믿은 당신 불교 절대 나는 모릅니다.” 이것이 도통한 자입니다. 근데 뭘 압니까? 허경영을 아는데 그냥 축복받았습니다. 그냥 백궁 명했습니다. 그럼 다 됐습니다. 졸업자 맞지 않습니까? 단순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 들어가면 귀신 신 까먹는 소식으로 여러분은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도 이런 것을 쓰면서 말을 하면 이것이 복잡한데, 일반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겠습니까? 끝까지 꿈 같은 이야기 깨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이니 뭐니 그 말, 그건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쳐야 되겠습니다. 강의가 굉장히 중요한 강의였습니다. 오늘 중산주의 재원 마련에 대한 질문과 또 백궁 의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또 고차원적인 섭리의 말씀을 또 새롭게 들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님께서 월 약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월 150만 원인 허경영의 국민배당금만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다고 문화일보에 기고하였습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200조의 복지 예산을 국민배당금으로 대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가지 예산을 70% 절약하여 400조의 재원마련, 조세제도를 개혁하여 200조. 벌금제를 확대하여 100조.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를 양성하여 100조. 모두 총 800조의 재원 마련과 기타 수입 등등으로 재원이 마련되어 국민들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이 지급되는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천재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중산주의 정책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 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God-man Huh Kyung-young, the Master께서 2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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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flying pan into fire. (Go out of the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雪上加霜, 雪上加氷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8회 강의 여러분 시청 해주시는 우리 750만 해외교포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우리 강의가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니까 옛날 강의보다는 여러가지 질문이나 이런 게 생동감은 좀 없지만은 그래도 비대면 강의라도 우리는 꾸준하게 강의를 이어가면서 이 내 강의가 책으로 앞으로 한 10권이 나올겁니다. 내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 강의 전체 내용이 책으로… 이게 녹음이 돼가지고 책으로 번역해서 나올 거에요. 어제 내 만화책도 가져오고.

그래서 우리는 Out of frying into fire. 이거는 한문으로 설상가상. 눈이 온 데다가 서리가 내려버리면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그냥 앞차를 가서 받아버려. 설상가상. 영어로는 Out of frying pan. 프라이팬이 뜨거운 데다가 불속에 집어넣어버리면 그.. 그러니까 그걸 영어로는 Out of frying pan into fire. 그러니까 설상가상. 그런데 우리는 운전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설상가상보다 더 무서운 게 뭐냐면 설상가빙이 있어. 가빙. 아니… 눈이 와있는데 위에 얼음이 살짝 얼어버리면 이건 절단 나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이 서민 가계부채가 200조… 2000조의 다달아 있는데 코로나가 와버린 거야. 2000조 가계부채가 있는데다가 그 위에 서리와 눈이.. 물이 얼음이 얼어버리니까.

우리 국민이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들이 그 아르바이트로 먹고 사는 여러 사람… 우리나라의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7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직장이 없는 거야. 직장을 못가는 곳이 코로나 때문에 직장 자체도 문을 닫아. 아르바이트도 전멸이야 지금. 그러니까 나한테 전화오는 거 보면 전부 다 살려달라는 거.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돼서 150만 원씩을 준다면 살지만은 이거 무슨 대책을 세워준다고… 해주는 게 한 달 대책이 안 된다는 거야. 한 달 대책. 한 달 대책. 그러니까 지금 벌써 몇년 째 이러는데 한 달 짜리 대책. 돈 몇백만 원 준다고 그 1년에 50만 원 준다고 해서 그거 해결이 되는 게 아니야. 25만 원 주기로 했다? 25만 원 준다고 이게 코로나 대책이 되나. 지금 국민한테 용돈 주나. 그렇잖아. 이런 시대를 우리는 설상가상. 설상가빙. 눈 위에 얼음이 얼어. 그래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빚더미에서 허덕이고 젊은이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고 우리의 영세기업들이 전부가 도와주는 혜택을 받아봤자 근본 대책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래서 이런 기로에서 허경영 같은 사람을 만나면 해결이 되겠지.

나는 종업원 없이 1년에 50억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내.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당신은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돈 8억 4200만 원 이걸 허경영 씨가 썼지 않았냐. 이런 말 하죠? 그런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고 그래. 이거는 우리가 선거사상 대한민국 건국일에 처음으로 정당에 국가에서 여성 후보를 30%이상 내면 주게 돼있죠? 그것도 국회의원 후보만. 그런데 내가 우리나라 정당사에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30% 됐죠? 그래서 내가 이 돈을 국가혁명당에 왜 줬냐. 거기 나온 30% 여성 후보 한 사람당 얼마씩 주라고 배당이 나와서 준 거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쓰나. 아니 그 여성 후보에게 싹 나눠주고 영수증 중앙선관위에 제출했어. 선관위에 질의해봐. 왜 그런 유언비어, 거짓말을 하나. 8억 4200만 원을 내가 가져갑니까. 나는 저런 돈에 관심이 없어. 시장도 월급 안 받는다. 대통령도 월급 안 받는다. 판공비 400억 내 돈 내겠다. 대통령 기간 동안. 그런 사람이 이런 돈에… 이런 돈을 받아써요? 지금도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을 하고 있대. 허경영이 8억 4200만 원을 가져갔으니까 사기꾼이래. 말이 됩니까. 어처구니가 없어. 잘 들으세요.

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들과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게 뭐에요?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한참 급상승해서 우리가 잘 살때는 초미니를 입었어. 지금은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죠? 이러면 불경기야. 사람들이 불경기를 조장하는 거야. 그런데 여자가 긴 반지를 입으면 더 불경기가 와버려. 이거는 왜냐. 생동감이 사라지는 거야. 여성들이 경제를 주도하는 거에요. 경제는 여성이 주도하는 거야. 내가 우리나라 경제 살리려면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한다고 자꾸 주장하죠?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들이 많을 때 남자들은 고급 식당을 가려고 그러고. 술을 한 잔 먹기도 하고. 매출이 서비스 기업의 매출이 팍팍 일어나는 거야. 소비가 진작되는 거야. 그러면 나라는 이렇게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되잖아.

그런데 점점 내려오네.. 옷이. 그러면 나는 이게 불만이야. 알겠습니까. 여기까지도 내려와요. 샤넬이야 샤넬. 이거는 샤넬이라고 그래. 이 샤넬 스타일이 되면 이건 완전 그런 옷을 입었다고 하면 저거까지 내려가는 거는 이미 여자들 얼굴까지 가린 나라. 가린 나라 있죠? 이란. 이라크. 히잡까지 덮어 써. 그러면 그 나라는 망조가 드는 거야. 망조. 북한 여성들의 옷이 점점점 짧아지면은 우리가 가까워지는 거야. 경제 규모가. 그런데 아직 멀었잖아. 롱이야. 롱. 미국이 미니스커트가 일어나면서 경제가 발전해.

그런데 이런 돈 때문에 나한테 전화하고 이런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우리한테 전화하는 사람은 정신차려야 돼. God-man이 나타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일으키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발랄해야 돼. 유교 사회로 갈수록 우리 경제는 어려워져. 맞아, 안 맞아. 그냥 치마, 저고리 입고 들어앉아 있으면 그냥 경제는 내리막이야. 그 긴 치마를 벗어던져. 던지고 짧은 걸 입으면서 경제 재건을 위해서 뛰어든거야. 여성들이. 긴 치마 입고 있으면 이게 걸리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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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村運動
革, 旧, 傳

그래서 한복을 벗어던진 거야. 그래서 내가 박 대통령한테 제일 먼저 건의한 게 무슨 운동이에요? 새마을운동이 아니고 신촌운동이야. 이거는 말이 신촌운동이지… 말이 신촌운동이지… 이 자체는 새 신(新) 자고 이거는 마을 촌(村) 자죠? 그러니까 신촌운동하니까 우리가 있는 신촌 같아가지고… 대통령도… “야.. 그 신촌운동은 발음이 별로 좋지 않다.” 이래가지고 처음에는 신촌 운동을 내가 건의했죠? 새로운 혁신과 혁신… 우리의 traditional 촌. 새 거와 우리의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우리는 이거(村)를 전통이라고 그래. 우리의 전통과 새로운 거를 정확하게 50대 50으로 하자는 운동… 내 아이디어야. 50부터 50. 이거 5, 5.

그러니까 박 대통령은 “너 임마.” 그때는 뭐 내가 조그만하니까 나보고 뭐… 대통령이 반말하지. “자네 말이야. 그 50대 50을 어떻게 하자는 거야?” “생각해보세요. 초가집 맨날 갖다 낄려면 그 초가집 짚을 거름화 하면 되는데… 소한테 먹이면 여물이고. 그걸 짚을 가공하면 가마니도 되고. 쓸 수 있는 걸 지붕에다가 잔뜩 얹어놓고 매년 갖다 썩혀버리면 그게 좋은 겁니까.” “그러면 그걸 어쩌자는 거야?” “그거는 서양식으로.. 지붕을 개량합시다. 그러면 밑에 온돌은 그대로 둡시다. 그거는 traditional. 그거는 우리의 전통입니다.” 이거는 전통으로 하자 이거야. 구들장이나 방 그대로 두고. 지붕은 서양식. 실내 바닥은 우리 거. 온돌은 우리 거. “뭐 이렇게 합시다.” 그러니 대통령이 내가 그때 20살 때잖아. “그거 참. 자네는 말이야. 그런 걸 어디서 배웠어?” 그지만 이야기하는 게요. 자기의 아버지빨하고 이야기하는 건 쉬워요. 그래요.

내가 절에 가서 스님의 아들로 있을 때나 목사님의 아들로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내 아버지가 되니까 양아버지가 되지만… 만만한 거야 목사님이. 목사님한테 이런 건 교회 바꿔야 됩니다. 이거는 이렇게… 그래? 목사님도 끄덕끄덕하고. 또 주지스님들이 절에 가면 되게 높잖아. 중간에 있는 스님들이 주지스님들만 오면 절절매요. 나는 행자니까 주지스님이 아무 겁이 안 나. 꼬마니까. 주지스님 보고 주지스님. 뭐뭐.. 막 한문 섞어서 하면… 주지스님이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내가 막 가르쳐 줘. 그러면 주지스님이 한참 들어. “야 너 이리와봐. 너 다시 이야기해봐. 나 좀 적어보자.” 주지스님이 적어요. 그렇게 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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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통령이 “자네 이거를 말이야. 전통은 말이야. 구시대 50%. 신시대 50%. 그러면 이거는 시멘트로 얹고 이거는 그냥 온돌은 그대로 쓰자. 지붕에 들어가는 벼는 소 먹이고. 여물 먹이고. 가마니 짜고. 그거 우리가 활용해야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 좋은 생각이다. 그래가지고 이분들이 하던 거를 바꾼 거죠. 이 전통을 50%하고. 여기에서 나온 게 새마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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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의 3대 精神
自助, 勤勉, 協力

그러면 대통령이 그러면 새마을 운동은 사상을 뭘로 할 거냐. 3대 사상. 새마을 운동의 3대 정신. 그래요? 3대 정신. 새마을 운동의 3대 정신. 3대 정신을 내가 만들어드릴게요. 여기서 자조. 근면. 이게 힘 력 자 들어가죠? 그러면 힘 력 자가 하나, 둘, 셋 들어가죠? 근면에… 쓰다보니까. 협동. 세 개 들어가죠? 그러면 6개 6개에다가 열 십 자. 하루. 그래서 일주일에 하루는 쉬고 6일은 일하자. 이랬더니 대통령이. “자조, 근면, 협동. 아주 좋은 말이다. 아주 좋은 생각이다. 이게 정신이네.”

“그렇습니다. 이거는 자조. 우리가 스스로 일어나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외부의 도움만 맨날 기대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런 기생 경제는 나라 망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는 각하” 기생경제 했다. 기생경제. “이 기생경제는 나라 망합니다.” 그러니까 기생경제 때려치우고 자조 경제로 갑시다. 자조. 좋아요. 자조 하려면 뭘 해야돼. 근면해야 돼. 부지런해야 돼. “그래. 부지런. 좋다.” 근면해야 된다. 그 다음에 우리는 서로 혼자 되는 일은 없다. 협동해야 된다. 그러면 이거는 이게 뭡니까. 이거는 모래고 이거는 시멘트고. 이거는 물입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설명하는 거야. 모래하고 시멘트만 가지고 됩니까. 와르르 무너지지. 물이 들어가야 협동이 되는 거야. 물. 물이 들어가야 서로 이놈하고 이놈하고 갖다 붙여서 협동이 되는 거야. “그래? 모래, 시멘트, 물. 그거 많이 듣던 말이다, 그거.” 그렇게 해야 건물이 몇천 년을 몇백 년을 버팁니다. 서로 잡아당기니까. 모래, 시멘트는 잡아당기는 힘은 있는데 그게 물이 없으면 못당겨. 못당기는 거야? “아 그래요? 그러면 이게 협동이 바로 물입니다.” 이러니까 엄청 좋아하는 거야. “자네는 말야. 어디서 그런 걸 가지고 배워가지고 왔녜.” 그래서 내가 가르쳤어.

세상에 이걸 말이야 옛날에 누가 당신이 무슨 뭐… 새마을 박 대통령한테 보좌관. 비밀보좌관을 10년씩 했녜. 그러면 안 한 걸 했다고 하나. 세상에 증인이 몇십 명이야. 몇십 명. 증인이 몇십 명. 아니 미국의 부시를 만나러 가는데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하고 같은 비행기 타고 여권 초청장을 둘이서 꺼내보니까 비행기 안에서 똑같아. 놔둬라. 여권 초청장이 백성학하고 나하고 똑같애. 그래서 백성학 회장하고 뉴욕에 도착해가지고 거기서 2시간을 기다렸어.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2시간인가 기다렸어. 그러니까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뉴욕 공항에서 똑같이 탔어. 그러니까 백성학 회장은 혼자 갔냐? 백성학 회장. 자기 부인. 자기 아들. 세 명이 나하고 같이 자그마치 몇시간이야. 워싱턴까지 가는데 내가 18시간인가 하여튼 걸렸어. 이게 또 특이한 게 내가 여기 앉았으면 여기 백성학 회장. 부인 자리가 여기고. 아들 자리가 저기야. 부인 옆이야. 그래서 내가 미안해서 “아니 백회장님.” 그래도 우리나라 재벌이잖아. 영암모자 회장이. 전세계 모자 공장이 몇백 개 된대. 그래서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공장이 있었어. 부시 대통령하고 친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하고 부시는 친구래. 대통령 됐다고 오란다고 초청받은 거야.

우리나라에서 딱 두 사람만 초청했어. 전세계에서 250명 미만을 초청했는데 한 나라에 한 명 꼴이야. 한 나라에 한 명 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두 명이 간 거야. 그 A급 특별파티. A급. 대통령 되고나서 첫번째 파티. 그날 B급 파티, C급 파티가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한 10명이 자기들 개인 비자 그냥 갔어. 그거는 트럼프 들어간 데는 나하고 백성학 회장 밖에 못들어가. 그러니까 전세계에서 마이클 잭슨도 거기에 못들어오고 빌 게이츠도 못 들어오는 자리야. 참… 미국에만 해도 거기 들어오려고 하면 몇만 명 돼요. A급 인물들이. 그런데 왜 나같은 사람을 그때 10몇 년 전에. 2009년인가. 오래됐죠? 그러니까 내가 거기를. 그… 초청장. 그 뭐요. 그 백성학 회장이 진술해놓은 것처럼 띄어봐.

나 이런 거 가지고 날 모함하는 것 있을 수가 없어요. 내가 중앙선관위가 준 돈을 내가 썼나. 우리 후보들한테 100% 갔어요. 그 첨부해야 돼. 첨부 안 하면 법원에 걸려요. 국가 공금이야. 그런데 왜 그런 유언비어가 있고 왜 미니스커트 가지고 그런 쓸데없는 전화들 하고 자빠졌어. 나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이에요. 6.25에 모든 사서 십경을 오서 십경을 뗀 사람이잖아. 오서 오경을 뗀 사람인데 그러면은 그런 사람이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일을 왜 여러분들은 반대하나. 나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이에요. 왜 여러분들은 그런 거에 대해서 지금 전화질 하고 그러나. 이게 올라갈수록 국가의 경제는 일어나. 내려갈수록 실업자가 많아. 이거 못사는 나라 사람들이 이게 길어요. 지금도 여자들 덮어씌우고 긴 거만 입게 다니는 나라 있어, 없어? 그 사람들 맨날 전쟁해요. 맨날 전쟁. 웬만하면 포탄이 날라와요. 포탄이. 거기 한번 가봐요. 사람 사는 데가 아니야. 맨날 전쟁이야. 맞아, 안 맞아. 아니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 나라들은 경제가 막 일어나.

신동아 단독취재. 목격자 2명 증언, 사진, 초청장. 이게 가짜입니까. 본좌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거 대한민국 동아일보가 신동아가 내놓은 거야. 뭐라고 그랬어요?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그 양반, 뒤짚어썼어.” 생사람을 잡아도 분수가 있지. 증인이 있어. 증인.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씨 구속. 아니 내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경인방송 의장 백성학 경인방송 의장. 부시 취임파티에서 허씨 만나. 이거 기자가 동아일보에 이게 열몇 장이 나왔어. 동아일보 열… 이 사람 하는 말이. 경우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씨와 사진 촬영. 허씨 보관 초청장 백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뭐 이게 기자들이 한 말입니다.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씨 초청. 미국 공화당에서 초청했어요. 공화당 의장이 초청했어.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씨 구속. 검찰 공소장. 초청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돼요? 이래가지고 나를 잡아넣은 거야. 원인은 이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멀쩡한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고 온 사람을 갖다가 대통령을 안 만나고 거짓말 했다는 거야. 이게 동아일보가 이렇게 띄워, 안 띄워. 맞아, 안 맞아.

“허경영 구속 안 됐으면 이재오 문국현과 겨뤘을 것.” 그 국회의원에 나갔겠죠? 그래서 내가 싸웠겠지. 내가 그때 CF가 49개가 들어왔어. CF가 49개가 들어왔는데 계산해보니까 100억이 넘어. 그 CF가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구속시키네. 아니 미국에 부시 안 만났다는 거야. 박 대통령 보좌관 역 안 했다는 거야. 말이 돼요? 세상에… 이거 올려봐. 이 사람 말고. 올려봐. 이거 말고. 여기에 이 사람이… 자… 그러면은 백성학 의장 답변한 거. 자자자자. 잠깐 내려봐.

그런데 최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실제로 허경영씨를 만났다. 초청받아 참석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신동아’에 들어왔다. 내가 체포되고 나서. 이거 거짓말이라고 해서 나를 잡아넣어. 들어왔다. 사실이면 허본좌를 허위사실 유포로 구속기소한 검찰 수사 결과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일이다. ‘신동아’는 지금까지 허경영씨 측과 교분을 나눈 적이 없으며 그에 대해 취재 및 보도한 바도 없다. 또한 허씨가 TV토론, 방송출연을 통해 말한 내용 중 상당 부분은 현실성이 없거나 과장 허위의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허씨의 구속 재판은 국민적 관심사이면서 공익적 사안이며, 다소 허황돼 보이는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도 보호받을 인권은 있다. ‘신동아’는 이 사건의 핵심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참석’ 문제에만 국한하여 취득한 증언과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다. 올려보세요.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어요…” 그죠? 그 백성학 그 진술서도 올려. 자 봐요. 자.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은 최근 ‘신동아’와의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이 참석한 미국 워싱턴 시내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경영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자기 개인 인터뷰하다가 갑자기 내 이야기가 나왔다는 거야. 다른 건과 관련된 인터뷰가 끝날 무렵 백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되어 뒤집어썼으니…”라고 말했다. 이래가지고 대화가 된 거에요. 이에 며칠 뒤 백 의장을 다시 만나 허씨 문제로 별도 인터뷰를 했다. 백 회장은 이때 허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 허씨가 건넨 명함,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 초청장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영 분명히 부시 만난 거 이런데 생사람을 잡아 검찰이.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자 봐요. 허경영 씨를… 이제 기자가 동아일보 기자가 묻는 거죠?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미국 뉴욕을 경유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 비행기 안에서 허씨를 처음 만났어요.” 가짜입니까. 가짜 같습니까. 이게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이 하는 말이에요. 굴지의 재벌. 이 사람이 법원에 진술서도 냈어요.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 수 있죠? 7년 전 일인데. “내가 수집벽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내보이며) 이걸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

내려봐. 초청장. 허경영 비자. 자 봐. 올려봐. 올려봐.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회가 2001년 1월 15일 주한미국대사관에 허경영씨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용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허씨 측 증거자료) 좌측과 허경영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은 것으로 되어 있다. 여기 다 있죠? 이게 미국 비자. 여기 미국 비자 마크 찍혀 있죠? 여기 날짜가 다 나와있어요. 자.

▼그런데 이전에는 만난 적 없는 허씨가 같은 비행기로 워싱턴까지 동행했다는 점은 어떻게 알 수 있었죠?

“허씨는 내가 탄 비즈니스 좌석 옆 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륙 후 얼마 있다 허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 자 올려. 그 당시 내가 그 사람한테 준 명함이야. 공화당 명함. 그때 내가 공화당 총재입니다. 민주공화당. 박 대통령의 민주공화당 내가 총재로 있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 그걸 이어왔죠? 밑에 올려보세요. 명함 뒤에다가 심홍섭 미국 대통령 선거대책 공동의장이야. 부시하고. 그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 때 공동 의장이 한국 사람 심홍섭, 부시 두 사람인데 그 공동 의장이 나를 초청했다고 내가 이야기하니까 그거를 여기다가 적어놨어. 그리고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자녜. 워싱턴에서. 워싱턴에 있는 여기보면 Super A호텔입니다. 나는 Super A호텔에 예약이 돼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그러니까 여기다가 자기 글씨로 적어놨죠? Super A호텔 전화번호를 여기 적어놨어. 이게 가짜입니까.

자. 내 공화당 혁명. 여기 혁명 공약이 들어있죠? 다 들어있어요. 올려봐. 좀. 백성학 의장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행 비행기에서 허경영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 백 의장은 명함 받은 시점(2001.1). 허씨의 워싱턴 숙소. 허씨의 워싱턴 연락처. 허씨를 초청한 심홍섭씨 관련 내용을 명함 위에 자필로 기록했다. 꼼꼼한 사람이야. 내가 비행기에서 명함 주니까 이렇게 적더라고. 그러면서 이걸 그대로 보관하고 있네. 이야. 꼼꼼한 분이야.

▼허씨로부터 명함을 받았나요?

두 종류의 명함을 받았어요. 나는 명함을 받으면 반드시 우측 상단에 그 사람을 만난 시점을 써둬요. 허씨의 명함에도 2001년 1월 만났다는 점을 기록해뒀죠. 다른 명함의 뒷장엔 허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은 호텔 이름과 연락처를 써뒀어요. (Super A호텔, 703-369-1705) 이게 가짜입니까. 내가 워싱턴에 있는 호텔도 알려달래. 알려줬죠. 꼼꼼한 사람이야. 정말 놀랬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거야. 보관 중인 허씨의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씨가 실제로 2001년 1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나요? “당연하죠” 그 사람이 그러죠? 그러면 내가 재벌을 설득하나. 내가요.

얼마나 누명을 썼냐면은 몽땅 다 누명이야. 누명. 내가 미국을 간 적이 있는데 가짜로 나왔다고 뉴스에 막 전 우리나라에 다 뿌렸어요. 사기꾼이라는 거야. 부시는 왜 나를 초청했을까. 대한민국에 5,000만 명 중에 그 사람하고 나 둘을. 자 보세요.

이(허경영의 취임식 참석 여부)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씨의 여권 기록과 일치했다. 허씨 측이 제출한 여권에 따르면 허씨는 2001년 1월 16일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갔어. 갑자기 미국 대사가 전화가 왔어. ” Mr. Huh. Come on.” 빨리 오라는 거야. 왜 그럽니까 하니까 미국대사관에서 전화가 왔으니까 부랴부랴 쫓아갔죠. 미국 대사가 나를 보더니 “Oh. President 미국 대통령이 당신 말이야. 빨리 오란다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이요?” 이러니까 “내일 출발해야 된다. 내일 아침에.” 아니 이게 무슨 벼락같은 소리야. 정확하게 나를 16일날 주한미군 대사관에서 가서 참석하는 걸 만났거든. 비자를 발급받아 17일날 출국해 가야 되는 거야. 내가 그래서 오자마자 특별비자를 딱 만들어놨어. 내 이름으로 다 해가지고 준비해놓고 비행기 뭐.. 모든 게 다 되어있는 거야. 대통령이 급히 초청하는 거래. 시간이 없다는 거야. 미국 날라가면 거기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가셔야 된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한국을 출국해 같은 날 뉴욕에 입국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이날 대사관에 불려갔다가 그 다음날 출국했어요. 그 다음날 이 사람을 만났다니까.

▼허씨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맞는 말이지.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 후보로 되어있고 뒷면에는 ‘공화당 10대 혁명공약’이라고 쓰여 있는데 ‘서민에게 1억원 무담보 처리 융자를 주고'” 그죠? “‘사회 지도층 3000명은 도덕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둥” 정신 교육대.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그죠?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섞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요.” 당연히 말을 걸지. 아니 “대응을 안 할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세 시간 넘게 허씨와 대화했어요. 이 때문에 허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 아니 내가 재벌하고 앉아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지.

“파티장서 봤다. 틀림없는 사실.” 백 의장은 “워싱턴 댈리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봤다”고 말했다. 워싱턴에 도착하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나는 호텔로. 자기는 다른 데로 가더라고. 그러면 누가 와서 이분을 데리고 갔냐면 미국의 자기가 모자공장 사장이 데리고 가시더라고. 이미 다 와서 아주 그냥 쫙 깔렸어요. 재벌이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 타고 가는 거 보고 나는 그냥 조용히 이쪽으로 왔는데 나는 시커먼 리무진이 선글라스 낀 사람이 딱 와서 나를 안내해서 갔어. 나는 그 차보다 더 좋은 차야. “Mr. Huh냐고.” 그렇다고. 이 차를 타래. 그래가지고 딱 갔는데 어디 납치되어 가는 것 같아. 시커먼 썬글라스 썼지. 시커먼 리무진이지. 태워가지고 미국 공화당에서 온 거야. 그러면 내가 도착하는 걸 심홍섭 씨가 시간을 알고 있으니까 그 내가 안내 받아서 갔죠.

▼백 의장께선 어떤 인연으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 초청받았나요?

올려봐. 왜 그게 없나. 뒤로 넘겨봐. “나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부상을 당한 직후 같은 고아 출신인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요.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전쟁 때 나와 함께 하우스보이 노릇을 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나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나는 1981년(레이건 대통령), 1989년(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부시 대통령), 2005년(부시 대통령) 등 4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파티에 초청받았어요.” 참 특. 이 사람도 전쟁고아 출신이야. 나도 전쟁고아 출신이야. 둘이가 만난 거지.

올려봐. 자. 이게 부시입니다. 여기 보이죠? 이게 부시. 여기에 내가 있죠? 이 사람이 누군지 알죠? 이기호. 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 경제수석. 이 사람은 그 당시 전경련 회장. 손병규. 손길승. SK회장인데 그 당시 전경련 회장이야.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과 정부 대표, 재계 대표 ‘나’, 이렇게 세 사람이 간 거야. 그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간 거고. 그러면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에 이렇게 연미복을 입고 서있죠? 가짜입니까. 허경영 씨가 만찬장 연단위 부시 대통령과 제니 부통령 부부를 촬영했다는 사진. 허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허씨와 이기호 전 청와대 수석. 그당시 이 사람이 청와대 수석이야. 경제수석. 손길승 전 SK 회장을 촬영했다는 사진. 올려봐. 이게 미공화당 의장. 이게 부인. 이분이 전경련 회장. 손길승. 이게 납니다. 이게 부시 파티장. 이게 미 Union Station 안에 파티장. 그러면 이 사람이 이 사람의 부인. 미공화당 의장의 부인. 허씨 일행이 먼 발치의 연단 위 부시 대통령 일행(1번 사진과 같은 연단 같은 일행)과 만찬에 참석한 허씨를 넣어 촬영했다는 사진. 허씨 일행이 만찬에 참석한…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서 허씨를 본 적 있나요?

“2001년 1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에서 허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파티장에서도 봤어. “부시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오는 곳이니 허씨는 부시 대통령 측의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 우리는 취임식이 목적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시가 되고나서 첫번째 파티야. 전세계에서 300명 이내에 뽑힌 사람들만 들어가는 곳이야. 미국에서도 사적인 인물은 한 명도 못들어와. 미국 대통령과 그 측근 외에는 못들어오는 자리야. 자 봅시다.

▼백 의장께선 조금 전 허경영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씨가 어떻게 소수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나 취임식에 초대될 수 있는 거죠?

묻죠? 기자가. “미국 대통령 취임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대통령 당선인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 등의 추천으로 취임식에 초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의장이 나를 초청해. 트럼프 대통령의 싸인을 받아.. 아니.. 부시 대통령. 트럼프도 만났으니까. 나 트럼프도 만났잖아. 자…

▼한국에서는 저명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죠. 허경영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교포 심홍섭(미국명 스티브 홍섭 심)씨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당시 허씨의 명함에도 ‘심홍섭/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미 대통령 선거의 공동의장이면 부시와 맞먹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내가 미 대사관에 갔을 때 나한테 전화가 온 사람이야. 빨리 대사관으로 가라고. 미국에서 전화가 왔어. 나를 어떻게 알았느냐. 그거는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해. 그러니까 나도 뭐 귀신한테 홀린 것처럼 미국으로 간 겁니다. 대사관에 가니까 이미 준비를 다 해놨어. 난 그런 거 처음봤죠. 대통령이 찾는다는데.

허경영씨 측이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국대사관에 허씨와 특별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자 ‘미국 공화당 아시아지회’ 공문에는 이 지회의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Steve Hongsop Shim)’으로 되어 있었고 심씨의 친필 사인이 있었어요. 가짜입니까. 내 초청장이?

자… 이 “심 씨와 허 총재는 한 지인을 매개로 해 알게 된 사이다. 한인동포 측이 취임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보니 일부 오기(Embassy of the United America, 15th January 2000,1)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니다. 이 협조 공문을 주한미국 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 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신청해 하루만인 1월 16일 비자를 발급받았고 다음날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었다. 여권에 다 나와있다.” (박 변호사) 그죠? 자.. 저거… 이제 저거 틀어. 이거는 다른 데서 만난 사람들이야. 워싱턴 대통령 취임식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야. 또. 그러면 또 틀어봐요. 내가 부시 파티에 안 갔습니까. 안 갔을까요. 이런 걸 조작할 수 있나. 이거 말고. 아까 그 책에 있던 것.

어마어마하게 사람을 생사람을 잡아가지고 이것도 내 말대로 해야 우리가 경제가 살고 절대 미니스커트를 욕하면 안 돼. 나라 경제가 살려면 젊은 여성들이 생기가 있어야 돼. 펑퍼짐한 옷 입고 그냥 이상한 옷입고 다니면 나라 그냥 아주 거지되는 거야.

자… 이게 초정장입니다. 초청장 보이죠? 여기보면 Dear Sir. Happy New Year. We invited Mr. Huh, Kyungyoung.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쭉 나오면서 대통령 party. Republic of Korean to have dinner with Mr. President George Bush President’s dinner party and dance party 나오죠? 그러니까 전부 다 나와요. 자… 참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일에 있을 부시대통령 부부를 모시고 디너파티 및 댄스파티와 20일에 있을 취임식에 한국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초청항였으니 특급 비자를 부탁드립니다. 특급 비자. 그 자리에서 그냥 해주더라고. 부탁드립니다. 부시 대통령 dinner party와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특급 비자를 승인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미공화당 의장 사인. 앞에 레파 뭐야. 레파가 어떤 레파를 쓰냐. 조지 부시. 스톱. George Bush. National Republican Asian Assembly 그죠? 여기 보면은 공동의장 조지부시 대통령 만찬 부의장 스티브 홍섭. 이 파티를 하는 부의장이 스티브 홍섭이야. 그러니까 책임자야. 공동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의장 스티브 홍섬 심. 이게이게 영어로 된 거에요. 그러니까 Mr. 여기 보면 참사관. Embassy of the United America. Seoul Korea. 이 David Straub 참사관한테 보낸 거야. 가짜가 아닙니다.

또 올려봐. 백성학 씨 진술서. 이런 거를 가짜라고 하면 어떡해. 이거는 법원 서류에요. “진술인은 2001년 1월에 있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부시 대통령 측으로부터 정식 초청장을 받아 워싱턴 유니온스테이션에서 거행할 취임축하 촛불만찬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2001년 01월 17일 오전 10시 나의 아내와 그 당시 영안모자 전무이사였던 아들 두 명과 함께 김포국제공항에서 뉴욕을 경유하여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출국했었습니다.” 맞습니까. 이 사람의 진술서야. “그때 당시 내가 탄 비즈니스 좌석 바로 옆자리에 허경영 씨가 앉아 있었으며, 이륙 후 얼마후 제게 먼저 말을 걸어와서 이날 처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 씨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당시 허경영 씨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하기에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뉴욕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두 시간 사이에” 친해졌어요. 비행기를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비행기가 두 시간을 기다려야 돼. 두 시간 동안 그 가족 세 명과 내가 친해진 거야. “두 시간 사이에 허경영 씨가 나의 막내 아들과도 대화를 나누었기에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도 허경영 씨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막내 아들 그 사람이 백성학 지금 영안모자 회장이겠지요? 그 다음에 그 부인하고 다 나와 같이 대화를 오래했어. 두 시간을 공항 대합실에 앉아가지고 뉴욕에서.

“또한 비즈니스석 옆자리에서 대화할 당시 허경영으로부터 두 종류의 명함을 건네받았는데, 이때 나는 명함을 받은 날짜와 함께 허 씨가 워싱턴에서 체류하는 동안 묶는다는 호텔이름, 연락처를 같이 명함에다가 바로 기입해놓았으며, 그날 허씨로부터 받은 명함과 비행기 티켓, 부시취임파티 초청장 등은 아직까지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죠?

“허경영 씨는 대화 당시 미국공화당 소속에 있는 심홍섭(부시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씨의” 부씨 대통령도 공동의장이야. “도움으로 워싱턴에 올 수 있었다고 했기에 그 이름과 직책 또한 명함에다 기재해 놓았었습니다.” 그 사람이 왜 나한테 연락했는지 나는 아직도 몰라.

“워싱턴 도착 후 각자의 숙소로 헤어졌고, 그 다음날 저녁 부시 취임식 파티 장소였던 유니온 스테이션 B. Smith 홀에서 허경영 피고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그때는 가볍게 인사정도만 나눴습니다.” 가짜입니까. 아니 부시하고 나하고 만난 게 가짜요? 이게. 올려보세요. 이게 다야? 그러면 위로 올리면 그 사람 싸인이 나와. 아… 거 하는 거 참. 이이이 싸인. 자. 다만 언론을 통해. 이거 맞나. 그 위에꺼 잠깐 봐.

“같은 날 미국 내에” 또 올려… 내려봐 좀 더. 아이 참나 나원. 아니 조금 전에 있었잖아. 조금 내려봐. “같은 날 미국내에서” 또 더 내려봐. 그게 안 내려오나. “같은 날 미국내에서 동일한 취임축하 파티가 3곳에서 분산 개최 되었으며” 잘 보세요. 이거는 한국 정치인들이 간 거야. 국회의원들이. 그거는 부시 초청이 아니에요. “분산 개최되었으며 그 중에서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열린 촛불만찬은 취임축하 파티 중에서도 전세계 유명인사 200 300명 정도만 참석할 수 있는 A급 행사에 속한 것이었기에 부시 대통령 내외는 물론 체니 부통령 내외도 참석하였습니다.” 했죠? 분명히 같이 만났죠? 올리세요.

“유니온 스테이션 취임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는 부시 대통령 측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격조 높은 행사였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당연히 취임식장에도 참석한다고 보며, 허경영 씨 또한 저와 동일한 초청장을 소지하고 그 만찬자리에 있었다는 자체가 허씨 또한 부시 대통령 측의 초청을 받았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 취임 파티장 안에는 개인 카메라 소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파티행사 측 지정 사진 기사만이 촬영이 가능한 걸로 알고 있으며, 대통령과 사진 촬영할 때는 별도의 방에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허경영 씨가 부시대통령 동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아니면 같이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허경영 씨와 제가 만찬시간 내내 같이 붙어있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또. “이상 진술인은 2001년 1월 당시 허경영 피고인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로 옆자리에 앉게 되어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되었고, 그 후 촛불 만찬장에서 그를 두 번째로 본 후 야외 취임식장에서 허경영 씨가 다른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본 것이 마지막 인연이며, 2001년 취임식 파티 이후 지금까지 허경영 씨와는 본 적도 없으며 별도의 교분을 나눈 적도 없습니다.” 이 진술서입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허경영 씨가 부시취임식에 가지도 않았고, 초청장 또한 허위로 만들어 국민을 속였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나서 부시 취임식 초청 건 외의 그에 다른 언행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2001년 당시 실제 부시 대통령 축하파티에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취임파티 현장에서도 허경영을 직접 목격한 진술인으로서는 이 부분만큼은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진술확인서와 그동안 보관해오던 근거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오니 본 사건을 객관적으로 심리하시는 데에 도움이 되어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성학 싸인. 여기 도장 찍었죠?

이 서류를 들고 검찰에 이 사람이 간 거야. 갔더니 이거를 그대로 쓰레기 통에다가 버린다고. 그러니까 백성학 씨가 또다시 제출해. 왜 당신 사업은 안 하고 이런 데에 끼어드냐.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나한테 무슨 오더가 있었던 것 마냥 보이더래. 내 진술하고 그 다음 달에 이 사람이 안기부로 끌려갔어. 하… 안기부. 참. 기가 막히죠? 혼나고 나왔지. 당신 그렇게 할일 없냐. 그런 증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러더냐. 이게 뭡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자기가 이걸 직접 작성해가지고 법원에 제출해. 안 받아주니까. 이해가죠? 내가 얼마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걸 여러분들은 몰라요. 다 밝히면 졸도해요. 졸도. 이거 하나 봐도 내가 박 대통령하고 있었던 것. 이병철 회장하고 있었던 것. 여러분들이 무궁화 꽃 책을 봤죠? 그… 사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많아. 밝힐 수 없는 게 많아요. 이거… 이 사람은 살아있었으니까 다행이지.

그 장국진. 연설하는 거 띄어봐. 오늘 우리 저 할 거 있지만 그거만 보고 끝내자. 오늘 새마을 운동 이야기를 하다가 화딱지 나서 내가 이걸 보여주는 거야. 내가 부시 안 만났습니까. 아니 이번에 내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거야. 트럼프를. 트럼프 대통령도 안 만나고 사진도 안 찍었대. 만났죠? 법적으로는 안 만났다고 자기들이 주장은 해. 그러나 실제 만났어요.

전 박정희 대통령 수석 비서관 장국진 박사의 허경영 후보 증언. 장국진 박사님의 잠깐 축사가 있겠습니다.

(장국진 박사님 영상)
반갑습니다. 이렇게 고명하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또 우리 허경영 후보님 위해서 목숨받쳐서 헌신하고 계신 존경스러운 여러분 앞에서. (2007년 9월이야.) 이렇게 축사의 말씀 드릴 수 있어서… (대선 때 돌아가셨어. 대통령 선거 도중에 돌아가셨어.) 저와 허경영 후보님과의 인연은 공화당 때 제가 박정희 대통령 대통령실 수석비서관을 하고 있었을 때 허경영 후보님은 그 당시에 대통령 보좌관. 비밀보좌관입니다. 비서. 그 아주 젊은 나이이지만은 이병철 씨가 추천을 해서. (추천을 했다고 그러죠?) 역사상 유례없는 아주 젊은 시절, 보좌관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은 무궁화 꽃은 지지않았다. 그 책에 제가 추천서도 쓰고 (추천서를 쓴 사람이야.) 책을 쓸 때 참고로 많이 말씀도 드리고 했습니다만은 그 책에 있는 것은 그것도 사실입니다. 그 책을 보는 사람들은 “이 황당하다. 얼토당토 않다. 세상에 정말 그 당시에 핵무기를 개발했을까.” 이런 의심을 하는 분도 많이 계세요. 또 “과연 허경영 후보가 어린 나이에 어떻게 대통령 보좌관을 할 수 있었을까.” 이런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제가 산 증인입니다.

제가 지금 금년에 여든 두 살인데요. 5.16혁명 때 육사 8기생들이 주동을 해서 그 주동자들이 (혁명 주도 세력. 해병대 대령 때 혁명. 박정희와. 해병대 대령 때) 주동자인 김종필 씨가 저하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같이 다녔습니다. 동기생입니다. 대학교. (소리 좀 키워봐요.) 그런데 그분은 중간에 그만 두시고 뜻이 있어서 육군사관학교 8기생으로 들어갔어요. 그래가지고 자유당이 지나고 민주당 정권이 들어섰는데 4.19 학생혁명 때문에. 민주당 정권이 얼마나 무능했냐면은 국회도 열지를 못해요. 데모 군중들이 국회의사당 전부 점령했죠. 학생들은 판문점에 갑니다. 이북하고 협상해서 남북 통일한다고. 그 당시에 통일한다는 게 전부 적화통일 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당시에 경제가 어느정도였느냐. 제가 해병대 소령 중령 대령 하다가 그만뒀는데 점심… 아침에 새벽에 들어가요. 왜? 집에 쌀이 없어요. 요즘 군대 그 중사, 상사만 되도 잘 삽니다. 그런데 영관 장교들이 계급 장교들이 부하를 수천 명씩 데리고 있는 사람들이 집에 쌀이 떨어져 새벽에 사병 식당에서 사병들 밥을 얻어먹고 우리가 이 나라를 지켜온 겁니다. 저는 4.19혁명 나는 해에 제대를 해가지고 마침 그 고등학교 교장 자리가 나서 고등학교 교장을 갔는데 이게 민주당 정권이 정권이 아니에요. 개판이에요. 이대로 뒀다간 나라 뒤짚어지게 생겼어요.

그래서 우리 뜻있는 사람들이 모아서 해병대하고 육군이 주도를 해가지고 5.16 혁명을 일으킨 겁니다. 그러면은 목숨 바쳐서 혁명을 한 거거든요. 걸리면 총살이에요. 전부 교수형 당하고 사형 당합니다. 그걸 무릅쓰고 국가혁명을 할라면은 제가 뭐 합리화 시키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 당시에 혁명을 안 하면은 이 나라가 지금은 없어요. 대한민국이 있을 수 없습니다. 5.16 혁명을 일으키고 보니까 나라살림이 어느정도냐면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가는 나라 중에 하나에요. 200개 나라 중에서 꼴지에서 10등 안에는 방글라데시보다도 못사는 가난한 나라입니다. 김일성이만큼도 못살았어요 우리가. 그거를 박정희 대통령의 그 위대하신 영도 덕분에 불과 혁명 10년 내에 우리나라 경제 대국 20등 안에 드는 경제대국이 됐습니다.

제가 허경영 후보 15대 때 대통령 출마하실 때도 제가 이 민주공화당 서기 공원으로 앞장 선 적이 있습니다만은 제가 허 후보를 왜 존경하고 따라다니느냐. 나이는 우리 큰아들과 동갑입니다. 실례지만은. 제가 깍듯이 “총재님. 후보님.” 나도 장관 한 놈이고 서울대학교 교수한 놈인데 내가 어디가 부족해서 이 젊은 사람한테 “아 후보님. 총재님.”하고 모시겠어요? 왜? 목숨 바쳐서. “박정희 대통령이 목숨 바쳐서 이 나라를 구국한 것처럼 나도 목숨 바쳐서 젊은이들이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우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이승만 대통령이 제1건국을 하셨다면은 박정희 대통령이 제2의 건국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허경영 후보가 제3의 건국을 하겠다는 거에요. 첫째, 민주공화당도 경제공화당으로 이름을 바꾼 것이 경제를 살려야되겠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나라 경제가 말이 아닙니다. 이제 세계 10대 강국 안에 드는 이런 전세계의 선진국 중의 일원이 됐는데 3만 불 시대가 곧 오지 않습니까. 이.. 우리나라를 경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으뜸가는 그런 대국을 만들려면 경제 이론에 가장 밝은 아이큐가 430 하면은…

내가 서울대학교에서 수석 졸업자인데요. 내 자랑을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허총재 자랑하려고 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제가 서울대학교에서 수석졸업자거든요. 그런데 아이큐가 150밖에 안 돼요. 밤새서 공부를 해야 돼요. 그래야 1등 졸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총각 나이에 22살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진일여자고등학교 선생으로 뽑혔어요. 총각 선생은 그 학교 개교이래 처음이거든요. 제가. 그런데 전 허총재님 앞에서 키가 작아져요. 왜? 이분 아이큐가 나보다 높으니까. 몇배가 아니라 몇백배가 높은 사람이니까. 그런데 그 머리 잘못쓰면 안 되죠. 그 천재적인 머리 가지고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우겠다. 아버지 같이 모셨던 박정희 대통령이 다 이룩하지 못한 것을 이제 반드시 성취하겠다.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거죠.

그 다음에는 이 국가 안보를 (???) (???) 얼마나 김정일이가 정치를 잘하는 놈이에요. 그 조그만한 나라가 저 굶어죽는 사람도 많은 나라인데… (스톱. 스톱. 스톱해.)

허경영
여러분들이 내가 이 회장이 이 사람한테 박회장한테 소개한 거 이해가죠? 이병철 회장이 소개했다고 이야기하죠? 그런데 이 양반이 서울대를 수석으로 졸업했어. 졸업한 사람인데. 박 대통령 수석비서관으로 있었거든. 아주 옛날이잖아.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그때 있을 당시야. 그러니까 내 어릴 때 모습을 생생히 알아. 그거 내가 머리가 좋다. 이건 알고. 그 다음에 나하고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나를 도와주는 거야. 이해가죠? 이 사람하고 누가… 이 사람은 내 대선 운동기간에 돌아가버렸어. 무리를 해가지고. 돌아갔는데. 이 증언 한 사람이 또 누가 있냐면은 용태영 변호사. 용태영 변호사 글 올려봐. 진술서. 용태영 변호사가 80이 넘어서 법원에 와서 한 시간을 증언했어. 그런데 그 사람이 수도변호사의 회장이었는데 석가탄신일 공휴일을 한 사람이야. 그 진술서 저기 갖다줘.

칠판

水到渠(川, 江)成

그래서 이렇게 자주, 근면, 협동. 이걸 이제 건의했고 많은 걸 했죠. 많은 일을 했는데 대표적인 게 방통대 만든 것. 방송통신고등학교 만든 것. 한일 합섬회 여공들 때문에 방송통신고등학교를 만들자. 그 다음에 방송통신대학을 서울대학교에다가 만들자. 그래서 서울대 물리대 자리에다가 방송통신대학을 만들었어. 서울대 교수들이 강의를 했지. 처음에는. 방통대가 수준이 높았어요. 그거를 만들자. 뭐 이런 거를 대통령한테 건의한 게 모든 게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어. 수도거성. 물이 차면은 개울이 되고 마는 거죠. 물이 차면은. 개천도 되고. 개울도 되고. 강도 되죠? 강도 되고. 물이 차면은. 그런데 개울도 돼. 이거는 개천은 개울은 더 작지. 그러니까 물이 차면은 개울이 됐다가 개울이 차면은 개천이 됐다가 개천이 차면은 강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사사롭게 이야기한 것이 국가에 엄처난 영향을 줘.

●일요서울이죠? 허본좌의 실체. 진실공방 2라운드.

“허경영.” 자자. “박정희 대통령 비밀보좌관 맞다.” 그죠? 또 올려봐.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독특한 공약으로 허본좌 신드롬을 일으킨 허경영 씨가 실제로 박정희 대통령 시절 비밀 보좌관을 지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증인으로 나선 사람은 용태영, 그 당시 80살. 대한법조원로회 공동대표. 변호사.” 그러면 이 사람 말을 우리가 안 믿을 수가 있나. 엄청난 인물이야. 석가탄신일 공휴일로 한 사람이야. 이 용태영 변호사. 그냥 변호사의 전설적인 그냥 전설이라고 그래.

“그는 박정희 정권 시절 1973년 ‘석가탄신일 공휴권 확인청구소송’에서 승소한 것을 비롯해 2005년 김영삼 전 대통령과 관련된 친자확인 소송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법조계의 전설로 불릴 만큼…” 법조계 전설이죠? “대표적 원로 법조인인 용 변호사가 이번에는 ‘허경영의 억울함을 밝히겠다’며 나선 것이다.” “용 변호사는 최근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박 전 대통령 재임시절 허씨와의 일화를 상세히 진술했다.”

“그의 증언에 앞서 모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의 인터뷰 내용도 적잖은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나오죠? 쭉 올려봐. 자… 백성학 증인.

“용 변호사는 ‘허경영이 내 목숨과 집을 구해줬다’고 말했다.” 그죠? 용 변호사 집이 어떻게 됐길래 집을 구해줬다고 나오냐. 집 약도 좀 줘봐. 이 신문에 있죠? 올려봐. 이 신문에 집 약도. 집 약도 없나. 집 약도 올려. 일요신문에 집 약도가 나오는데. 줬지? 저기. 자… 이거 확대해. 이게 일요서울에 나온 거죠? 자… 자… 이게 청와대. 청와대. 이걸 좀 줄여야 되는데 너무 커서 사람들이 모르잖아. 이게 청와대에요. 이게 용태영 변호사 집이야. 용태영 변호사 집이라고. 이게 국무총리 공간이야. 여기가 용태영 집이고 여기가 청와대 기자 주차장이야. 청와대 주차장. 이게 다. 그러면 여기를 들어가려면 용태영 집을 가려면 대통령 초소를 통과해야 돼. 여기도 초소가 있어요. 좀 올려. 여기 초소 있죠? 여기 초소 있죠? 이 안에는 청와대이기 때문에 아무도 출입이 안 돼. 그때는 말할 것도 개미 한 마리도 출입이 안 돼. 차도 한 대도 출입이 안 돼. 그랬어, 안 그랬어요? 박 대통령의 실에 여기에 출입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나.

그런데 용태영 집에 들어갈 때마다 청와대 초소를 마음대로 통과할 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어. 청와대 안에 자기 집이 있으니까. 이게 이 사람… 청와대가 민사재판해서 이 사람 내쫓을려다가 실패했어. 왜? 왜냐.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집이라 청와대와 담장을같이 끼고 있어서 김신조가 넘어 온 다음에 차지철 측에서 “이 사람을 내보내야 됩니다. 청와대는 민간인이 맨날 출퇴근해서 되겠습니까.” 그 이야기가 나온 거야.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야 그 사람 말이야. 석가탄신일 공휴일 했는데 바깥에 내쫓으면 미국 측에서 암살할지도 몰라. 혹시 어떤 종교 집단이 그 사람 헤칠 수 있어. 좀 놔두자.” 이리 된 거야. 그런데 경호실 측에서는 “곤란합니다. 아니 지금 김신조 일당이 넘어오고 하는데 이런 민간 집에 청와대 대통령 관저 옆에 여기 담…” 여기서 탁 뛰어내리면 숙소가 보여요. 2층 집이야. 2층에서 보면 대통령 저기 왔다갔다 하는 게 보인단 말이야. “그거 절대 안 됩니다.” 이래가지고 싸움이 붙어가지고 재판해가지고 청와대가 졌어. 민사재판에. 그 시점이야. 그 대통령이 하루는 불러서 나보고 “차 실장이 저 사람을 내보내려고 용태영이를 내보내려고 하는데 자네가 한번 가서 봐봐. 상태를. 그 사람 내쫓으면 바깥에 나가서 살다가는 제 명에 못살지도 몰라. 나는 거기 놔두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래. “그런데 차실장은 안 된다는 거야. 자네가 한번 가봐. 자네 풍수지리 잘 보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이야기해서 갔단 말이야. 갔는데 대통령이 이야기한 날 내가 여기를 뚜벅뚜벅 걸어서 갔어. 여기까지. 그때 나도 권총 차고 있고. 뭐 그렇지. 나이는 어려도 권총을 차고 있었지. 그러더니 여기 갔는데 내가 이 사람한테 좀 거만하게 보였던 모양이야. 이 사람이. 뭐 당신 이름이 뭐녜. 이름도 안 댔어. 명함도 나는 없잖아. 나는 비밀리 일하는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 하는 말을 들어보자고. 이 사람 말을. 이 초소는 사람 출입이 안 되는 초소입니다. 옛날에 여기 엄격히 제한됐어. 자. 이 기사를 한번 봐요. 넘겨봐요. 아니 이 기사. 용태영 진술서. 이게 용태영 진술서야. 판사 앞에서 한 시간 한 건데 핵심만 읽어보는 거야.

問 “증인은 법조계에서 근 50년 간 활동해 왔는데, 그간 증인을 섰던 경험은 몇 번인가요?”
答 “오늘이 처음입니다.” 수도 변호사회 회장. “고옥동이 증인을 설 것처럼 이야기해서 신청을 했었는데 나타나지 않아서 증인이 증언하게 되었습니다.”
問 “증인은 피고인을 과거에 몇 번이나 만났나요?
答 “1977년 4월 보름 경에 한 번 만났는데 그때는 사람만 보았지 누가 누구인지 일체 말을 하지 않아서 몰랐습니다. 그 다음에는 2001년 경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問 “증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는데, 그 내용을 요약해서 말씀해보세요.”
答 “박정희 전 대통령은 육사 2기이고 증인은 육사 1기.” 이 용태영 변호사가 그당시 80인데 육사 박정희하고 육사 1기생이야. “말하자면 생도 1기라고 하는 정식가관 1기인데 둘다 1950년 6월 25일 전에 입교한 사람들로서 창군 당시의 인물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사 2기라고는 하나 해방하고 건국한 것이 1948년 8월 15일 이니까 그 직후에 임관된 사람들이고 증인은 1949년 7월 10일에 들어왔으므로 1년 밖에는 간격이 없습니다.”
問 “증인은 불교 소송제게의 1973년 그 이전에는 불교도가 아니었다는데, 어떻게 석가탄신일 공휴권 확인 등의 소송을 하게 되었나요.”
答 “증인이 1956년 경 고등고시사법과 8회에 응시하기 위해 공부를 하는데 그때에는 국사과목이 필수과목이라 정독에 정독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한민족의 얼이 불교라는 것과 우리나라 문화재의 80% 이상이 불교문화재라는 것 등을 알게되었고 1945년 10월 경 상륙했던 미군 군정장관인 아놀드 장관으로 하여금 그해 12월 25일을 성탄절로 하여 임시공휴일로 한다는 서명을 했는데 이것은 주객이 바뀌어도 한참 뀐 것이고, 말하자면 불교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것이 배제되고 인구대비 3% 밖에 안 되는 기독교가 공휴일이 되어 이것이 기하급수적인 팽창을 하여 결과적으로는 이것이 세계사에 우뚝 서는 기현상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민족과 국가의 얼을 바로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과 마음으로 소송을 하게 된 것입니다.”
問 “증인이 석가탄신일의 공휴 소송을 제기했을 때는 10월 유신이 바야흐로 굳어져가는 시기였다는데, 박정희 정부 입장에서 보면 반정부소송으로 오해를 받지는 않았나요?” 판사가 별걸 다 물어봐요.
答 “예 10월 유신이 1972년 10월 17일이고 증인이 수도 변호사 회장으로 취임한 것이 1972년 4월입니다. 그리고 증인이 석가탄신일 공휴권 확인 등의 청구소송을 제기한 것이 1973년 3월 26일이니까 10월 유신하고 간격이 약 6개월입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말미암아 한동안 오해를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問 “증인이 피고인을 최초 만났던 것은 1977년 4월 중순이었나요?”
答 “예. 1977년 4월 보름경입니다.”
問 “만나게 된 과정을 간단히 말해보세요.”
答 “날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1977년 4월 보름 경에 만났는데 토요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의 목소리로 ‘여기가 청와대인데 오늘 토요일이고 하니 선생을 좀 볼 수가 있겠느냐’고 해서 ‘시간을 내주겠다.’고 하니 ‘그러면 3시에 어디로 가면 되겠느냐.’고 하기에 ‘집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났는데 청와대가 바로 옆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승용차도 안 타고 그냥 걸어서 왔었습니다.” 바로 청와대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내가 걸어간 다음에 거기가 내가 걸어갈 곳이야? 바로 감옥이야. 감옥. 問 “그래서 3시에 집 앞에서 기다리겠다고 말하였지요?”
答 “예.”
問 “그러면서 피고인이 피차 얼굴은 모르는 처지이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움직인다고 하였나요?”
答 “예. 증인은 모르는 사람이니까 자기들이 알아서 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問 “그래서 그 시간이 되자, 키는 중키이고 나이는 30대 전후의 아주 젊은이가 다가와서 ‘선생이 용 변호사가 맞느냐’고 확인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答 “예. 확인을 하고 피차간에, 질문을 하니까 답변을 해서 대담이 시작되었습니다.”
問 “그런데 막상 다가온 그는 관등성명을 말하지 않고 “윗분이 모르게 다녀오라고 했다”면서 “청와대”라고만 말하고 청와대 어디인지 소속과 근무실, 계급, 직책 등을 일체 함구하고 찾아온 목적에 따라 말문을 열었지요?”
答 “예.”
問 “심지어 대통령 심부름을 나왔다고도 하지 않았지요?”
答 “예.”
問 “그 당시 그 사람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나요?”
答 “맨 먼저, ‘여기에 집을 지은 것이 언제냐”는 것을 물었고, ‘청와대에 특별히 잘 아는 사람이 있느냐.’ ‘용 변호사가 청와대에 민사소송을 제기해서 이겼는데 그것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다만 우리가 아는 것은 화해를 했다는 것만 알고 있다.’, ‘청와대에 지금 누가 괴롭힘을 주는 사람이 있느냐. 귀찮게 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묻고, 마지막으로 ‘차지철 실장을 알고 지내느냐’는 질문과 그 외에 3 4가지를 더 물은 것 같은데 워낙에 오래된 일이고 그 나머지는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問 “따라서 증인의 집을 들어오려면 청와대 검문절차를 거쳤어야 하지요?” 맞아. 그러면 내가 20살 짜리가 청와대 검문절차를 거치겠나. 들어갈 수 있나. “워낙에 오래된 일이라 그 나머지는 생각이… 따라서 증인의…”
答 “예. 그렇게 50여 년을 살아왔고, 이제는 익숙해졌습니다.”
問 “그 당시 증인은 수도변호사 회장을 마치고 석가탄신일도 승소하여 공휴제정이 되었던 처지에서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았는데, 모르는 30대 청년이라면 자식 같은 나이인데 관등성명도 밝히지 않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자기 질문만 하고 사라져버렸다면 증인으로서는 불쾌하였겠지요?”
答 “예.”
問 “당시 피고인의 몸가짐이나 태도는 어떠하였나요?”
答 “솔직한 이야기로 그런 대접을 안 받다가 그런 대접을 받으니까 조금 서운도 하고 건방지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왜 그런지는 이해를 못했습니다.”
問 “당시 증인과 나눈 대화중에 청와대와 증인 외에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答 “예, 그렇습니다.”
問 “그 후에 그 청년을 다시 만나 본 일이 있었나요?”
答 “예, 그 후로부터 아득히 세월이 흘렀습니다. 24년 후인 2001년에 만나게 되었는데 증인이 당시 한 달에 한 번씩 점심을 먹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부산 KBS방송국장을 지내고 그 당시에 TBC라고 있었는데 TBC방송국의 보도국장을 지냈고 해서 전국에 깔려있는 방송인들 협회가 있는데 거기에 회장을 지내는 최계환 동아일보의 기자, 취재하러 쫓아다니지는 않지만 적을 두고 있는 사람인데 60년 근속이라고 하는 임학수라는 사람과 한 달에 한 번씩 무교등에 있는 국시집이라는 곳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2001년 5월 경 ‘당신의 석가탄신일 공휴제정 업적을 무척이나 잘 쓴 사람이 있는데 그것이 정당 총재 허경영이라고 하더라.’라는 이야기를 듣고 증인이 귀가 번쩍 띄었는데, 거기에서 세 사람의 공통된 이야기가 아니면 더는 길에 이야기 하지 않으니까, 다음 날 최계환을 만나서 최계환으로부터 책을 받고 뒤를 딱 보니까 그때 정당총재로 피고인이 있었습니다. 그때 신공화당 총재로 있어서 거기에 전화를 걸어 소재를 알아내어서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그 책을 보고 나를 만나러 왔어.
問 “그 책을 입수하여 본 뒤에 피고인을 다시 만났을 때 증인을 대하는 피고인은 24년 전처럼 냉래하였나요?”
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싹싹하고 따뜻하게 이를 데가 없었습니다.”
問 “그리고 얼굴표정이나 이런 것은 어떠하였나요?”
答 “지금은 얼굴이 시커멓지만 그대는 참으로 뽀얗고 30대 밖에 안 되었으니까 아주 예쁜 얼굴이었는데 24년이 지나서 봤는데도 당시 사진을 찍어서 맞춘 것처럼 얼굴이 같고 그 초롱초롱한 눈매라든가 안광이라든가 또는 이목구비라든가 이런 것이 똑같았습니다.” 나 본 기억이 있죠? “그러니까 지난 24년이라는 세월을 정지시켜 놓은 것 같은 감흥을 받았고 그 외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 당시로서는 참 미남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보면 잊지는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죠? 고마운 말이야.
問 그러니까 판사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 피고인에게 직책이나 직위를 함구시켰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答 “아까 이야기했던 대로입니다. 제멋대로 와서 사무적인 이야기만 묻고 이야기가 끝나니까 제멋대로 가버렸습니다.”
問 “그 책에는 어떤 내용이 있었나요? 박 전 대통령이 용 변호사 집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던가요?”
答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책이 주로 박 전 대통령과 피고인의 대화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증인은 그 글을 증인이 모르는 사람이 증인에 대해서 썼는데, ‘모르는 사람 것을 그렇게 100% 정확하게 썼다고 한다면 다른 것들도 다 정확하겠거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의 그당시 쓴 이야기를 내 책에 소상히 박정희 대통령하고 대화하면서 썼어요. 그 사람 만나봤는데 그 자리에 둬야됩니다. 뭐, 이런 소리하니까 그 당시 내가 왔던 이야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일치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놀란거야. 자기 집에 젊은 사람이 하나 왔던 이야기는 그때 그 사람 밖에 모르는 일인데 그게 이 책에 써있으니 그게 누구야? 허경영이지. 그래서 이 사람이 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증인으로 나온 거야. 뭐 허경영이가 박정희 대통령 일을 안 했다고? 이러면서 증인을 한 시간. 80이 넘은 사람이 법정에서 꽂꽂히 서가지고 한 시간 동안 판사가 새카만 후배들이지. 거기 와서 떠들어. 그리고 증인 서고 나서 바로 얼마 있다가 돌아가버려. 무리를 한 거지. 증인석. 그냥 소리지르고 그냥 막. 난리를 했죠. 그랬더니 얼마 안 있다가 돌아가셨어. 이… 우리 장국진 씨도 얼마 안 있다가 선거 끝나고 돌아가셨어. 나이 든 사람들은 무리하면 가버려. 그래서 갔는데 여기에서 이런 거 보면은

그런데 “이야기한 것이 이 사건의 도화선이 되는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이 그 책에서 피고인한테 이야기한 것이 이 사건의 도화선이 되는건데, ‘용 변호사가 만일 지금 사는 집에서 계속 살지 않았다면 미국의 종교인들에 의해서 암살 당했을 것이나 용 변호사의 집으로 가려면 반드시 청와대 초소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도움도 받았따. 용 변호사의 집과 청와대 담이 겹쳐 있었던 점을 보아서도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고, 또 청와대의 울타리가 용 변호사의 집과 나란히 붙어있으니까 용 변호사가 목숨을 보전했을 것이다. 그런데 차지철이 자꾸 용 변호사 집을 헐어내야 한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증인이 하는 말이 ‘여생을 편안하게 그 자리에서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편안하게 놓아둬라. 간섭하지 말아라.’라고 이야기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내가 대통령한테 그냥 여생을 거기서 편안하게 살게 놔둡시다. 경상도 말로. 그냥 놔둡시다. 이렇게 이야기했거든. 그 말까지 책에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말이 맞잖아. 그래가지고 나를 부랴부랴 찾아온 거야. 책 때문에. 이걸 누군가 다른 사람이 알 수 있나. 이건 빼도박도 못하는 증언이야. 아까 청와대 박 대통령 이야기를 그거 장국진 수석 보좌관이 이야기 했지? 이 사람 또 이야기 하지? 그러면 뭐 더이상 증언하라는 거야? 내가 판사보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 다 돌아가버렸는데. 대통령도 돌아가고. 난 비밀보좌관에 일반 사람들한테 얼굴 내놓고 다니지를 않는데 명함 돌리는 사람도 아니고 은밀히 나타나서 일만 심부름만 살짝하고. 하라는 거야.

이 변호사가 일반 변호사가 아니라는 것. 청와대에 있었다는 것. 지금도 이 아들이 청와대에서 살아. 청와대 담벼락에. 청와대 지금은 그게 오픈이 된 거야. 옛날에는 오픈이 안 되어가지고 청와대 검문절차를 밟아가지고 특별히 청와대 방문으로 해가지고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용변호사가 그러다라고. 불편하기는 한데 거기가 명당 자리래. 그러니까 내가 보니까 명당이야. 그게 청와대로 내려오는 혈자리에요. 청와대는 그 혈자리를 피해버렸어. 자리가 안 좋아. 용변호사 집은 자리가 좋아요. 그 혈자리가 내려와가지고 경복궁으로 내려와. 그 경복궁이 그 혈자리에 들어와요. 그러니까 왼쪽은 삼청동, 이쪽은 청와대. 그 울타리가 그 집이 높아요. 이렇게 내려와가지고 경복궁으로 싹 내려온다니까. 풍수. 북악산 정상에서. 그게 혈자리입니다. 이쪽 청와대 자리는 낮아요. 저밑에 대통령 관저가 보여. 용태영 변호사 집에서 보면. 저쪽에 국무총리 공간으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보이고 이쪽으로는 청와대가 보이고 그 언덕이야. 쭉 산꼭대기에서 쭉 내려오는 맥이야. 자. 시간이 없으니까 끊읍시다.

법정에서 공방한 거 이거 여러분들이 보기에 사실 같아, 가짜 같아? 이런 걸 갖다가 만들 수 있는 소설가는 없어. 살아있는 증인들 데리고. 그래서 이렇게 신촌운동은 성공했어. 전세계에서 와서 배워. 그래서 내가 이걸 와서 새마을로 나중에 바꿨어요. 처음에는 그런데 신촌운동. 자주, 근면, 협동. 그러다가 또 새마을정신에 8대 사상. 이거는 3대 정신이야. 또 8대 사상을 만들어서 대통령한테 줬어. 내가 강의 해놓은 게 있어요.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나에 대한 노예. 이 미니스커트. 여러분들 명심하길 바라요. 미니스커트는 경제를 살리는 거야. 이게 올라갈수록 경제가 더 잘 돼. 이때는 사람들이 집을 샀어. 일하면 집사고 그랬어. 이게 내려오면은 집을 팔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식이야. 그래서 여성들의 의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싫어하는 옷이 긴옷이야. 긴치마야. 허경영의 그런 어떤 정책에 God-man의 정책에 시비 걸지마. 한국 경제를 나중에 10만 불로 올리는 데는 내가 하지, 다른 사람이 하기 어렵다는 것.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허경영 것이 일리가 있다고 그러죠? 내 정책 일리 있다고 그러죠? 그와 같습니다. 자. 질문.

사회자
감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신촌운동, 새마을운동 등 많은 거를 건의해서 실행시키고도 많은 누명을 쓰시고 지금까지 오셔서 이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계십니다. 많은 고생을 하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허경영
내 별명을 또 미니스커트라고 해도 괜찮아. 하하.

사회자
지금부터 질문시간입니다. 영상질문 먼저 돌리겠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개그우먼 김미려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휘휘. 그런데 저랑 만나셨을 때 결혼하면 3억 원 주고 뭐… 애를 낳으면 얼마나 주고 여러가지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나오느냐 했을 때 쓸데없이 국가에서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것들을 없애버리고 그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아껴서 국민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계산이 너무 어려워요. 허본좌님. 도대체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할지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정확한 걸 중요시하기 때문에 재원마련방안 좀 디테일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짠짠.

영상 내 자막 질문
허본좌님의 공약들을 실현케 하기 위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이 궁금합니다.

허경영
이 우리.. 공약을 하기 위한 재원은…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죠? 560조야. 560조인데 이거를 100% 다 쓰고도 30조, 50조 추경예산을 더 하죠? 그래서 600조 정도를 지금 쓰고 있어. 600조. 그래서 이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음… 결혼하는데 얼마주죠? 1억. 주택자금 2억. 3억 주죠? 그 다음에 뭐 출산하면은 5,000만 원 주죠? 그 다음에 초상 나면은 천만 원 주죠? 생일이 되면은 10만 원 주죠? 연애수당 20만 원 주죠? 월. 이거는 연 한 번이에요. 1년에 한 번. 연입니다. 이거는… 연애수당은 월 주는 거에요. 초상은 평생 한 번이에요. 출산은 관계없어요. 그래서 이 돈이… 전체적인 돈이 이 돈이 지출 돈입니다. 이 돈은 나가면은 경제를 시장경제를 살려.

그래서 지금 말이죠 이 펌프에다가 바짝 마른 펌프에다가.. 이런 펌프가 있겠죠? 옛날에 이런 펌프가 있었죠? 여기 펌프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생긴 것. 꼭지가 달려있었지? 이게 이렇게 있었는데 이놈을 여기다가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넣으면 됩니까. 그러면 펌프물이 올라오나. 숟가락으로 여기 뭐 이렇게 고정시켜가지고 뭐 이런 게 있겠지? 그지? 뭐 이렇게 고정돼가지고 물을 젓는 게 있었어. 그러면은 숟가락으로 넣으면 됩니까. 바켓으로 넣어야 됩니까. 바가지로 팍 부어야 되죠? 여기가 말랐어. 여기가 바삭 말랐어. 밸브가 말라서 찌그러들었어요. 이렇게 국민 경제가 바싹 말라있는데 지금… 이거는 뭐요? 한 바가지죠? 바가지를 부어줘야 돼. 바가지로 부어야지 숟가락으로 부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숟가락으로 1,000번을 부어봐야 물만 낭비해.

지금 정부에서 국가에서 주는 거는 용돈 수준이라고 그랬죠? 그 사람들이 주겠다는 건 정확하게 연간 50만 원을 기본소득이라고 그래.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소득이라는 장사를 이름을 갖다가 붙여. 이거 됩니까. 고려대학교 강… 강성진 교수는 이거를 뭐라고 그러냐면 이거를 용돈 변종이라고 그래. 용돈을 변종하는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허경영 거는 진짜다. 국민배당금. 그러죠? 그러니까 이거를 주는데 우리가 이거를 주기 위해서 에… 이거는 지출.

여기는 수입이죠? 수입. 자 보면은 560조 국가예산 중에서 70% 절약하죠? 예산 절약. 400조. 두 번째. 조세개혁 200조. 매년 추가되는 거에요. 또 벌금제, 교도소 폐지. 벌금제 100조. 500만 명 특수사업 100조. 이게 얼마죠? 800조. 이거 주고도 남아요. 주고도 남아. 여기에서 이 결혼비용을 안 받을 사람들은 상류층들은 기부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안 받을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이게 실제 나가는 돈은 800조가 안 돼. 그러면 이 800조가 시중에 풀어져, 안 풀어져?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죠?

결혼 3억 준다고 그러면 선착순 결혼 들어와요. 출산? 애 낳는 애 낳는 거 연구하느라고 내가 또 강의해요. 출산 강의. 해주면은 아주 뭐… 출산. 초상집 1000만 원. 생일 케이크 10만 원. 연애수당 20만 원. 그러죠? 이런 것 주는 대신에 지출에서 여기에서 뭐가 절약됐죠? 예산 절약 안에는 200조의 복지예산이 없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300, 400… 70%를 줄이는 안에 200조의 어디로 가는지 행복을알 수 없는 복지 예산이 있어. 그러니까 국민연금도 폐지할 것이고. 지금 기존 낸 사람은 놔두지만 신규는 없애버려. 그것도 빚이야. 그러니까 폐지되는 준조세제도는 다 없애. 지금 현재 있는 뭐 무슨 뭐 국민연금이나 여러가지 국민들이 쓸데없이 나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가 애매한 돈들도 많아. 그런 돈들 다 없어지고. 성인지 예산 35조 없어지죠? 그 다음에 45조가 뭐죠? 출산장려비용인데 그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안 가. 그거 뭐하는 돈으로 쓰는지. 이거는 회계장부가 개판이야.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이 돈을 주는 데는 예산 지금 길게 얘기할 것 없어요. 예산 남아돌아가.

또 하나. 여기서 빠진 게 있어요. 18세부터 1억 주는 거. 대통령 된 다음날부터 돈을 줘요. 대통령 된 그 다음날부터 1억씩을 18세부터 팍팍 줘가지고 그 사람들이 은행 빚이 있으면 그걸 먼저 공제해. 그게 부채탕감 돈이에요. 그러면 국민 부채가 2000조인데 2000조를 일시에 풀어요. 이거는 양적완화야. 양적완화라는 건 정부에서 우리… 일본은 국가부채가 235%. 약 240%죠? GDP대비. 우리는 GDP대비 국가부채가 약 50%야. 세계 OECD 국가 중에 아주 제일 적어. 그런데 일본은 부채가 랭킹이야. 세계에서. 그런데 가계부채는 우리는 100%야. 일본은 60%야. 그러면 굉장히 차이가 있죠? 이거는 이자가 나가고 이거는 이자가 안 나가는 돈이야. 일본 사람들은 금리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1년에 은행에다가 100조를 갖다 받쳐. 100조. 100조 이자를. 그러니까 가계에 쓸돈 있나. 없는 거야. 그러니가 어떻게 해요? 국가 부채를 2000조를 양적완화 하면은 국가부채가 좀 늘어나죠? 그러면 가계부채는 팍 줄어들겠죠? 이렇게 일본같이 국가부채는 좀 늘리고 이자가 안 나가니까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어요. 이거는 이자가 나가잖아. 국민 가계부채를 완전 탕감해주겠다.

또. 양적완화는 뭘 해주냐. 개인 간의 돈 못 받은 거 사채. 누구한테 돈 떼인 사람들은 전부 접수 받아가지고 사채를 1차 해결하고 이게 2차 해결이야. 무슨 말이냐면은 개인들 간에 이모 고모 사적인 관계끼리 돈 빌려서 못받은 사람. 이런 사람. 어디 기업체 다단계 하는 데다 가서 돈 떼인 사람. 이런 사람들을 선착순 구해줘. 그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보충을 해줘. 그러면 그 주부들이 떼인 돈은 해결이 되잖아. 그 다음 은행 빚을 한 사람당 1억씩을 동시에 주는 거에요. 그러니까 1억만 주는 게 아닙니다. 개인 간의 빚을 못갚아가지고 맨날 사체에 쪼달리는 사람은 사채 기록만 있으면 100% 정리해줘 버려. 국가가. 내 말 이해갑니까. 어떤 사람은 한 5000만 원 썼는데 자살하려고 그래. 어떤 대학생은 2000만 원 빚 때문에 몇번 자살을… 약을 먹어. 내가 그런 걸 많이 봤어요. 다…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융자 받은 돈 100% 조치해주고 모든 대학생들의 신용불량 다 해결해줘. 이거는 국가 책임이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니야. 코로나 책임이지. 대학생들 아무 잘못이 없어. 청년들.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 되는데 대학 때 등록금 융자 받은 거 이자 못내가지고 신불자 만들어놓으면 어쩌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말끔히 개인들의 빚을 100% 국가가 탕감조치해.

이걸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부채탕감 조치 했죠? 그러니까 경제가 올라갔던 거야. 안 그랬으면 고리대금업자가 우리나라 판을 쳤을 거야. 그거 전부 다 없애버렸어. 고리채 해결했어. 단칼에. 정말로 피눈물 나는 서른 몇 군데 공장에서 일해가면서 피눈물 나는 야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순전히 길바닥에 집집마다 가면서 밥 얻어먹으러 가면서 공부하느라고 공장에 다니다가 너무 몸이 아프면 밥 얻어먹고다니고 또 몸 좀 괜찮아지면 또 공장에 취직하고. 이짓을 반복하면서 공부한 사람이야. 여러분들의 고통 너무 잘알아. 돈 없어본 경험. 피눈물 나는 경험 있어도 도둑질 하나 안 하고. 그걸 버텨내.

솔직히 말해서 금은방 금반지 만드는 공장에 서울역에 거기 창문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보니까 수출 공장이야. 금반지 만들어서 수출하는 데야. 들어가보니까 얼마나 연기가 많은 지. 그 안에서 목사님이 목사님 양아들로 들어가자마자 거기 취직을 시키는 거야. 거기가 목사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 금반지 공장이야. 들어갔지. 목사님이 “너는 놀고 먹으면 안 된다.” 북한에서 온 목사님이야. 홍근섭 목사님. “놀고 먹으면 안 되니까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녀라.” 그래서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다고 뭐 편한 게 아니야.

토요일, 일요일은 북치고 나가서 홍제동 가서 애들 데리고 와야 돼. 주일반.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막 이러면서 북치면서 막 내가 얼마나 목이 터져라고 불렀는지 그거.. 인왕선 꼭대기 올라가서 쉼터에서 북치고 노래부르면 애들이 다 올라와. 그러면 한 100명 돼. 그 100명은 왜 가느냐. 내수동 교회에 가면은 국수를 줘요. 애들이 배가 고파서 그래. 그러면 가면은 국수 얻어먹고 나면은 노래 부르고 집에 가면 되는 거거든. 하하. 그러니까 걔들 데리고 오는데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봐요. 내가 맨 앞에서 북쳐. 애들은 찬송가 불러. 그게 쉬운 거니까 뭐. 그… 아주 재밌는 쉬운 찬송가만 부르면 애들은 따라 불러요. 그걸 데리고 오고 하는데.

아, 그 하다가. 그 금반지 공장에 가서 몇달 일을 하는데 너무 코피가 많이 나네. 청산가루로 금을 녹이니까 힘들잖아. 아니 분명히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금반지가 10개가 없어져. 봉지에 넣어서 10개를 착착 쌓아놨는데 한 개가 10개 들은 게 없어져버려. 그래가지고 나한테 덮어씌우는 거야. 내가 맨 늦게 들어온 사람이니까. 내가 덮어썼어. 그래가지고 내가 거기서 누명을 썼는데 나는 금반.. 남의 거 훔치는 거하고는 거리가 먼 사람이야. 그래가지고 목사님한테 가서 금반지가 없어졌다고 쫓겨났습니다. 참.. 그거 잘 없어졌어. 그거 안 없어졌으면 내가 연기 얼마나 마셨겠어요. 속으로는 잘 없어졌는데. 내가 몽땅 덮어썼어. 그리고 내가 거기서 쫓겨났어요. 쫓겨나기 잘했지. 쫓겨나자마자 목사님한테 “목사님 나 아들 안 할랍니다. 나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하나 사가지고” 홍제동 꼭대기에 올라갔어.

그래가지고 내가 텐트 속에서 살은… 내 텐트 사진 한번 올려봐. 텐트 사진. 그래가지고 텐트 속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하다가 그 텐트 속에서 공부를 하면서 지낸 어려움이 있잖아. 그러다가 다리가 부러졌어.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가지고. 한 달을 못움직이고 있는데 거기에 얼음. 산에 눈 떨어지는 거. 눈하고 눈 녹은 거. 그걸 잡아 긁어모아가지고 못움직이지. 그러니까 다리가 부러졌으니까 내려갈 수가 없어. 사람 하나가 안 올라와. 겨울에. 눈이 오니까 그.. 막 바람 치는데 한달을 텐트 안에서 못움직여. 그런 생활도 내가 버텼어. 물만 먹고. 눈만 먹고. 그러면서 거기에 앉아서 공부는 하고 있는 거야. 그런 시절도 내가 겪으면서 한 사람이랑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너무너무 잘 알아.

그러니까 이런 데 숟가락으로 좍좍 부어주면 안 된다는 것. 그래서 내가 어떤 종로에 내가 학교 주변에 밥 얻어 먹으러 가는데 그 집에는 가니까 어떤 할머니 아주머니는 나한테 교회 가져갈 돈 주고 십자가 목걸이 여기다가 걸어주고. 십자가 목걸이가 18K인가 금이야. 나보고 이래. 이거를 목에다가 걸어주면서 그 사람이 눈물이 나한테 뚝뚝 떨어져. 머리 여기보면 눈물이 떨어지는 거 알잖아요. 그러니까 그 애들은 앞에서 과외하고 있어. 경기 고등학교 애들. 그 나하고 같은 고등학생들이야. 그래서 내가 그 어머니가 우는 걸 이렇게 보면서 여자가 우는 걸 내가 어려서부터 몇번 봤지. 그 여자가 우는 거하고 서울역에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 나를 붙들고 경찰서로 한 30명 갈 때 나만 빼준 여직원들 있었죠? 그 여직원들이 내 보자기 안에 우리 어머니 흙을 보더니 우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한문책을 내거라고 그러고 읽으니까 그 여직원들하고 남자직원들이 여직원들이 먼저 울어. 그러더니 돈을 모아가지고 나한테 주는 거. 그게 여자 우는 거 서울에서는 두 번째 봤어.

세 번째 여자 우는 거는 내가 그 산꼭대기에서 다리가 굳었었는데 나았어. 다리가… 다리가 굳을 때가 아니구나. 그때 복막염이 터졌어. 복막염이 터져가지고 이 학교 가다가 쓰러져서 기절해서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그 간호원들이 내 배를 닦아가지고 복막염 수술할려고. 내 배를 닦는데 내가 의식이 없잖아. 그러니까 배를 닦는데… 길에서 실려갔으니까. 경찰차에 의해 실려왔으니까. 수술은 무조건 해주는 거야. 배를 닦는데 신문지가 한 10장이 감겨있잖아. 그래서 그걸 애들이 걷어내고 이 솜을 가지고 배에 잉크색을 닦는데 배 색깔이 흑인 색깔하고 똑같대. 나는 이가 생기지 말라고 신문지로 감고 텐트 속에서 잤거든. 그때는 내복을 못입어요. 이가 생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추워. 그러니까 그거를 닦아내는데 두 시간이나 걸려. 두 시간. 닦다가 내가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걸 안 닦으면 수술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잉크를 다 닦아내가지고 소독을 하는데 간호원들끼리 소문이 난 거야. 열 명이. 그래가지고 내가 깨어나니까 수술하고 깨어나니까 간호원들이 다 쫓아와. 그 애가 깨어났다고 하니까. 다 쫓아가지고 내 앞에 와가지고 울고… 그게 내가 여자들 운 거 세 번째 보는 거야.

그러니까 왜 학생은 이렇게 하고 다니냐. “내가 홍제동 텐트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하도 옷이 이가 생겨서 신문지로 항상 감고 산다고. 그래서 그렇게 됐다”는 거야. “나도 집에 방이 있으면 자기 집에 와서 공부하면 되는데 자기 집도 방이 없대.” 그러니 나를 붙들고 간호원들이 전부 우는 거야. 또. 하하하. 그래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병원 퇴원하는 날, 3일만에 퇴원했어. 3일만에 퇴원한 게 문제야. 병원에서 이제 안 죽을만하니까 퇴원시켜. 무료환자니까. 이래가지고 그냥 내보냈는데 간호원들이 못나가게 하는 거야. 병원에서 “방침이 안 돼. 내보내.” 이래가지고 내가 쫓겨나니까 간호원들이 울고 난리가 나. 그래가지고 병원에서 간호원들이 항의를 했는데 안 되니까 간호원들이 마중을 나와주더라고. 그리고 나를 보내면서 막 간호원들이 울더라고. 이게 세 번째 우는 거야.

네 번째 우는 거는 텐트에서 가서 있는데 배가 이렇게 불어 오른 거야. 염증이 생겨. 그거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도 안 돼. 추운데서 자니까 하도 배가 얼어가지고 이게 붙는 거야. 애 밴 여자처럼. 그런데 갑자기 내가 일어나가지고 천사가 내 손을 딱 잡아. 난 천사를 거느리고 있잖아. 천사들이 내 손을 딱 잡더니 끌고가는 거야. 어디로 가요? 저기 북한산성 흥국사. 거기 끌려갔는데 거기 가서 여대생을 만났는데 나는 그 당시 고등학생인데 그 여대생이 폐결핵 3기로 거기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방에 나를 데리고 들어오… 내가 거기 문칸방에서 거기 절에서 내가 몸이 아프니까 여기와서 공부좀 하게 해달라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문칸방을 정해줬는데 건너편 방이 그 여자방이야. 여대생.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 예쁜 여자가 없어. 너무 이쁘게 생겼어. 그 여자가 나를 이렇게 보더니 자기 방에 불러. 부르더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냐. 이야기를 쭉 했더니 그때부터 나한테 잘 해줘. 그래서 내가 그 여자 방에 약이 이만큼 있어. 이게 무슨 약이냐니까 폐결핵 약인데 자기는 죽으려고 안 먹는데. 엄마, 아빠 갖다주는데 자기는 그냥 이대로 죽으려고 한데. 안 먹었데. 그게 이만큼이 쌓여있어. 엄마 아버지 몰래. 약을 가지고. “야 너 배가 남산만큼 불러왔으니 너가 이걸 한번 먹어봐라.” 먹으니까 1주일 정도 지나니까 배가 싹 꺼져버려. 그게 폐결핵 약이야. 그러니가 내가 그걸 먹고 좋아졌어.

그래가지고 학교 다니는데 그.. 누나가 맨날 내 밥을 밤 12시 되면 밥을 차려놔. 자기 이불속에 내 밥을. 절은 일곱시 되면 문을 닫아버려. 부엌을. 그러니까 밥을 미리 딱 차려놓으면 겨울에 막 손이 꽁꽁 얼어가면 내 손을 잡고 눈물을 끌렁끌렁 흘려. 그것이 네 번째 여자 우는 걸 내가 보는 거야. 그러면 내 손을 내가 그냥 추운데서 산에 올라오면은 그 여자가 내 손을 잡고 이렇게 나를 이렇게 끌어안아주고 이렇게 따듯하게 해줘. 그런데 그게 그렇게 그 여자가 우는 거야. 그런데 나도 그게 참 나는… 그 당시 뭐 철딱서니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게 고마워요.

그러니까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은… 조용히 해라. 책을 줘라. 책을. 보라고 주라고. 그러니가 보여주라니까. 그거 나중에 주라니까. 책을 주라고. 가서 이야기해. 가서 보고 이야기해. 그래가지고… 어허… 그냥 앉아서. 간섭하지 말고. 그거 참 이상하네. 그래서 그런 생활을 해보니까 이런 공약이 왜 필요한지 나는 그렇게 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가지고 애들 데리고 대책이 없는 여자들이 많아. 코로나 때문에 직장도.. 아르바이트도 여자들이 못구해. 그러면 그거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어? 가정주부들이? 그래서 내가 세운 정책은 우리 국민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으흠.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거야. 어떤 정치인이 나같은 인생을 살았겠어. 이 세상에 와서 내가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이걸 30년 전에 이런 계획을 세울 때는 적당히 세운 계획이 아닙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 아까 우리 장국진 박사가 허경영 지능이 높다고 그랬죠? 그런 지능이 만들어낸 거야.

그 절에 있던 그 누나는 6개월만에 돌아갔죠? 6개월만에 병이 심해져가지고 돌아갔는데 내가 새벽에 그 누나 돌아가는 걸 임종을 했어. 그런데 그때는 내가 남의 병을 고쳐주면 안 돼. 그게 설정이 그렇게 돼있었어. 그 누나는 가게끔 돼있었어. 사는 걸 원치를 않아. 약간 염세주의. 그런데도 내가 학교에서 늦게 올라오면은 그 밥을 차려주는데 그게 그렇게 낙이야 그사람은. 그런데 6개월만에 감으로써 내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가게 돼. 만약 그 누나가 안 쓰러졌으면 나는 홍제동으로 다시 안 돌아가. 그런데 그 누나가 들어누우고 나서 밤에 학교 갔다가 배가 고프잖아. 밤 12시에. 배가 고파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배가 쪼굴쪼굴 소리가 나요. 절방에서 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 누나가 밥상을 들고 들어와.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야. 그러니까 주지스님이 그걸 알아가지고 “너가 말이야 여기 절을 무슨 귀신소굴로 만들었냐. 밥상 들고오는 그 여자가 너가 가야 여기 없지. 이 절에 말이야. 이게 맨날 귀신이 나온다니 이게 말이 되냐. 빨리 절을 떠나.” 이래가지고 절을 쫓겨났어.

그래가지고 가방 들고 홍제동 올라가서 홍제동 올라갔다가 설상가상으로 미끄러졌어. 그래가지고 다리가 부러진 거야. 그래가지고 한 달 있다가 다리가 붙고 나서 학교 등록금 만드니라고 동네 저 밑에 판자촌에서 슬리퍼를 10켤레 주면서 “팔아라. 학교가라” 그래서 어떤 아저씨가 그거 팔러 장충동 갔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난 거야.

그러니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된 길로 나는 가는 거야. 금은방에서 금반지 없어진 것도 아주 예정적이야. 자동차 조수할 때 차에 밤에 자고 있는데 불이 났어. 다마 끌어안고 자다가 차 안에 불이 나가지고 도망나온 것도 그 불이 안 났으면 그때 조수를 계속하고 있었을 거 아니야. 언제든지 무슨 일이 끝날 때쯤이면 나하고 무슨 사고가 나가지고 쫓겨나. 자꾸 도는 거야. 이 직장을 몇십 번을 도는 거지. 그러니까 모르는 기술이 없어. 웬만하면. 다 해봤지. 자동차 보링도 할 줄 알지. 자동차 엔진 뜯어가지고 보링도 할 줄 알지. 자동차 시다바리 정비도 할 줄 알지. 안 해본 게 없어. 어린 나이에.

14살 때 대형버스를 14살 때야. 서울 불암동 그 버스 운전을 내가 갑자기 버스 종점에 갔는데 버스 운전수가 비명을 지르면서 버스 안에서 데굴데굴 굴러. 갑자기 보니까 급성 맹장이 터졌나봐. 그러니까 나는 조수였으니까 그때 나이가 내가 16살인가 아니 나는 버스 운전을 해본 적이 없는데 정비만 하고 조수만 했는데 갑자기 막 죽는 거야. 그런데 차를 세워놓거든 “야 빨리 몰고 병원에 가자. 빨리 몰아. 나는 운전을 배가 아파서 못하겠다.” 그래서 운전대 올라앉았죠. 운전수가 하라니까. 핸들을 딱 잡아보니까 이거는 장난이 아니야. 눈으로 보기만 하는 거하고 실제하는 거하고 다르잖아요. 악셀을 확 밟는데 바로 1분도 안 돼서 전봇대를 받아버려. 이게 핸들이 커가지고 내가 해보는 게 이게 잘 안 돼요. 이걸 트는데 안 따락는 거야. 이게. 그 타이어가 무겁더라고. 버스 핸들이 옛날에 무거웠어요. 아무리 이걸 돌려도 돌아가나. 그냥 가다가 버스 전봇대를 받아버리니까 멀리 안 갔으니까 충격은 적어요. 이 죽는다던 버스 기사가 벌떡 일어나더니 핸들을 잡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느긋하니까 그렇게 통증이 오는데도 운전을 하더라고. 내가 그걸 보고 아주 배꼽을 잡아서 속으로는 하하. 아이고. 하여튼 별일이 다 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그때 버스 운전을 해본 거야. 15살 때. 종점이니까 승객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는데서 차를 딱 잡는데. 그 문제점이 뭐냐면요. 종점이 비포장이야. 흙이 이렇게 울퉁불퉁해요. 버스 종점이. 이 울퉁불퉁한 흙인데 핸들이 한번 어떻게 건들이면 바로 안 되는 거야 이게. 이게 진흙 종점이야. 흙이 이리 파도치듯이 돼있어. 이런 시멘트가 아니란 말이야. 이놈의 핸들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여져. 이놈을 꺾으려고 하는데 전봇대가 꽝. 하하하. 아이고 나. 그러니까 내가 엄청 고생을 해봤지. 안 해본 것 없이 고생을 다 해봤어. 그러니까 이런 공약이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있어. 우리나라 국민소득 10만 불을 만들 수가 있어. 신속히 할 수가 있어. 내가 여기 하늘궁에 와서 지금 1년에 세금을 55억을 내죠? 종합소득세. 내 개인이 19억 6000인가. 내가 만들어놓은 하늘궁 법인이 30몇 억 되죠? 두 개다 합치면 55억 정도 세금을 내. 50억 이상. 적게 내는 겁니까. 종업원 하나도 없어. 전부 자원봉사자야.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대한민국 세계 돈 다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죠? 그러니까 그 여성의 질문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충분하죠? 이거이거 세밀히 파고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걸려. 이거 대충하면은 됩니다. 이거 18세부터 1억 씩 주는 거는 2000조는 양적완화를 해. 국가 부채로 만들어버려. 그러지 양적완화해서 개인 사채 다 갚아주고 개인들에게 1억 씩 주고 이러면 해결이 될까, 안 될까. 되겠죠? 이런 사람이 한번 나와야 대한민국이 그 동안에 빚정리가 돼. 그 다음에 경제가…

사회자
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이거야. 이거. 이 텐트에요. 이게 군용텐트야. 이게 홍제동 여기 눈 쌓인 거 보여요? 눈 쌓인 거 보이죠? 건너편 산에. 이게 전부 하얀 게 눈이야. 산 꼭대기에. 이게 어떻게 그 당시 사진이… 이게 이병철 회장 운전수가 찍은 거야. 나를 데리고 가면서 여기와서 이 사진을 찍었는데 그 회장이 어떤 사람을 보냈어. 그래가지고 따라왔어. 여기 와서 이걸 찍어가. 그때 나는 카메라가 없으니까. 이런 거 찍는 것도 생각못했지. 사진 한 장을 찍은 거야. 확인한다고. 이게요. 전부 눈이야. 그 다음에 이… 이 지금 이 밑에가 판자촌이 있어. 판자촌. 판자촌. 이 사진을 한번 줄여봐. 좀 더 줄여봐. 다 줄인 거야? 이게 내가 살던 군용텐트 2인용이야. 2인용 텐트. 그리고 지금 여기 보이는 것들 뭐 이상한 거 있죠? 여기 보면 얼룩덜룩 보이는 거 있죠?이게 저 밑에 있는 그 판자집들 같은데. 불규칙하게 보이죠? 판자집이 저 멀리 보여. 보이죠 그죠? 이게 판자집들이 여기에 좀 보이네. 건너편에. 판자집이. 이게 인왕산이 여기 이렇게 있고. 여기가 옛날에 그러니까 그때 내가 열몇 살 때 찍은 거야.

사회자
설명이…

허경영
설명 그거 똑같은 거야. 됐어? 또 다음 질문. 그래도 저 텐트가 저 텐트에서 이 회장 집으로 갔던 장소야. 그래서 지금 무악산 꼭대기에 있죠?

사회자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오용섭님 질문입니다.

  1. 백궁에서도 몸을 받는다 하는데, 지구에서처럼 5, 6, 7, 8, 9, 10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요? 아니면 더 고차원적인 의식구현 시스템이 있는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 (오…) 세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2. 총재님께서는 10식 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하여 인간의 몸으로도 10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3. 지구에서처럼 백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세 가지.

칠판

地球識, 業
코로나 없을 때는 不幸이라 느꼈던 과거가 코로나가 오고 시간이 지나고 幸福이었다고 깨닫는다.

허경영
몸을 받는 것은 같은데 5, 6, 7, 8, 9, 10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요. 이 백궁의 의식은 모든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경험한 의식. 이것을 우리는 일반…. 이거 지워버려. 이 의식은… 지구식이야. 지구에서 가져오는 의식이잖아. 이 지구식도 백궁에서 들어와요. 백궁에서 가지고 있어. 지구에서 있었던 모든 식이 있는데 이 식은 이 불교에서 말하는 이 업과 이 카르마하고 카르마가 집약된 건데 이거는 지구식은 한번 태어난 것만 있는 게 아니야. 수천 번 자기가 태어난 의식이 카르마가 그대로 가지고 있어. 그게 백궁에 가도 그것이 기억에 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코로나가 이렇게 장벽이 있으면 이게 지구야. 이러면 이 의식이 이쪽의 의식과 이쪽의 의식이 어떻게 다르냐면은 여기는 자 코로나가 없을 때. 굉장히 불행했던 사람이 코로나가 오고 나니까 지난 날이 행복이었다는 걸 깨달아요. 이때는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어. 장사 수입도 적다. 불만이 태산 같았어. 그런데 코로나가 딱 오는 이 시점에 오니까 같은 지구야. 지난 날이 행복했다고 생각해. “야, 내가 코로나만 없으면 좋겠다. 지난 날에 그때 내가 불만이 많았었는데 솔직히 그때로 돌아가면은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이게 지구 생활이야.

이게 딱 지워지면서 백궁천국 생활이라니까 그러니까 백궁천국에 가면은 상태가 더 좋아졌는데 이거의 반대가 되는 거야. “야, 그때는 불행했다. 똑같죠? 맞아, 안 맞아. 그때는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진짜 불행이야. 지금은 생각해보니까 이거는 지금이 불행하다는 소리거든. 불행하다는 소리죠? 지난 날을 생각하다보니까 지금이 불행이야. 코로나 정국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불행이 안 왔더라면 이게 행복인 줄 알았나. 이게 행복이었다는 걸 불행에 가니까 깨달은 거야. 깨달았잖아. 그러면 백궁 역할은 뭐냐면은 지구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지구에 있을 때 이 생활이 백궁에 가보니까 백궁의 행복을 깨닫게 해줘.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지구 식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되는 거야. 지구식이 이렇게 이전해서 간다니까. 여기 플러스 백궁식이 들어가는 거야. 지구의 업식과 백궁식이 들어오는데 이 행위가 지구와 다른 점은 몸에 안 나타난다는 거야. 식에만 존재하지. 행으로 안 가.

칠판

信解行證

그러니까 우리의 행동은 신, 해, 행, 증 이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 그러니까 음식을 믿으면은. 그 어떤 사실을 믿으면 그걸 해석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이런 법칙이 진행이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니야. 이거는 발동이 안 되는 거야. 발동이 안 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여기서 백궁 의식에서 재밌는 게 그때 의식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있잖아요. 그러면은 내가 그 당시 천막 속에 살던 때로 갈 수 있어, 없어? 지금 방금 이야기 했던 게 그 업식으로 들어간 거야. 그런데 지금은 낙원에 있어. 백궁에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 내가 과거에 그 하나의 과정이야. 그거는 백궁에서 정해놓은 기준대로 내가 움직이는 거지. 신이 인간세상에 와서 내가 움직이는 그 기록이 그대로 정해져있어.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처음에 내가 고초를 겪어야 돼. 그게 예정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예정돼 있죠? 그러니까 여기서 바라볼 때 이 업식이 여기 신해행증이 안 되는 거야.

이게 여기에 있을 때는 이게 신해행증이 돼버려요. 맞아, 안 맞아. 자기가 만드는 게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합리화하고 그래서 행동으로 옮기고 그리고 증명하려고 애써요. “아 난 국회의원이야. 국회의원 되려고 애써. 그리고 되고나면 자기가 위대하다는 걸 증명하려고 그래.” 이게 인간생활이거든. 이게 여기 가서는 이 업식이 신해행증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이 백궁의식으로 바뀌는데 지금 내가 여기서 옛날을 생각하는 것이 백궁이고 내가 옛날에 텐트 속에서 생활하던 게 지구야. 이제 이해가죠? 그 기록은 지금도 내가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 내가 지금 그때처럼 뭐 배고파서 어디가서 밥 얻어먹으러 가고 그러지는 않지. 맞아, 안 맞아. 그 기록은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으냐면은 백궁 천국에 가면은 모든 것을 알게 돼.

자… 이때 우리가 불행할 때 코로나 오기 전에 이 불행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걸 깨달은 사람은 도통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이때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걸 깨달은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이야. 그런데 우리는 이때가 돼봐야 코로나가 와봐야 이때를 알아. 이렇게 환경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과 백궁 현상이 비슷해.

그러니까 내가 지금 50년 전에 내가 텐트 속에 있던 그때 생각하면은 텐트가 너무 추워서 텐트 밖은 깨끗한데 안은 어떠냐면은 신문지로 발라놨어. 신문지로. 그 신문지가 안 붙을 것 같죠? 풀을 진하게 해가지고 신문지를 발라가지고 텐트 안에 바람이 텐트로 못들어오게 신문지로 마구니 같은 걸 막 발라놓고 바느질을 해갖고 그거 내 바느질을 잘해요. 이… 실을 가지고 바늘을 가지고 텐트하고 마구니를 바느질해가지고 붙이고 거기다가 또 신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뭘 바르냐면은 내가 공부하는 단어 외우는 거. 그게 그냥 텐트 안에가 새까맣게 영어, 한문 이렇게 붙어있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 이제 내가 항상 내 좌우명이 적혀있어. 세계통일. 뭐 이런 게 적혀있지.

텐트 안에 들어가면 아늑하긴 해요. 바람이 불어도. 그런데 그게 내 방이야. 아주 좁지만은. 그렇지만 그 방이 지금도 그리워. 솔직히 말해 그런 방은 들어가면 그냥 그 안에 기어들어가면 그게 전부 종이잖아요. 그런데 내가 언제든지 종이를 써서 붙여. 붙여놓고 시험 볼 날짜가 며칠이다. 그러면 거기다가 써붙여놓고 시험 볼 거 탁탁탁 붙여놓고 벽에 다 막 붙여.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그러니까 그 안에 거기에 연세대학교 교수가 아침에 산에 올라와서 내 텐트 안을 봐. 내가 텐트 밖에 서있는데. 운동을 하고 있는데 내가 학생 때니까 내 방을 이렇게 보더니 안을 이렇게 보더니 “아.. 학생을 보니까 대통령을 보는 것 같으대.” “내가 무슨 대통령을 보는… 왜 그렇습니까.” “학생을 보니까 학생이 아마 대통령이 될 것 같애.” 딱 이러는 거야.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래요. 그래서 자기 집에 가서 밥을 한 끼 주겠대. 자기 집으로 좀 내려가재. 그래서 집으로 끌려내려갔어요. 그 내 텐트를 보더니 나를 존경의 눈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여기 왜 있녜. 그래서 나는 여기 고학생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게 제일 좋다고. 친구들 집에 가서 있어도 되는데 담배 피고 술 먹고 나는 그런 데 가서 공부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야 이런 학생이 다 있나. 우리 집으로 좀 가재. 그러고 나서 연세대학교 교수집에 갔죠. 하하.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밥을 딱 주는데 밥을 딱 먹고보니까 사모님하고 내 나이 또래 딸이 있어. 밥 먹다 보니까 남편이.. 교수님이 “여보 이 학생이 우리집에 저기 방 빈 거 저기 있게 하면 어떻겠어? 꼭대기에서 추운 데서 공부하는데.” 그런데 내가 “안 됩니다. 저는 거기에서 공부해야 됩니다.” 왜? 부인이 대답이 쉽게 안 나와. 거기에 내 또래의 딸이 하나 있어. 이게 안 되는 거야. 판단이 빠르잖아요. 내가. 저.. 선생님 저 위에서 공부해야 됩니다.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나는 편안하게 공부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하.. 이래가지고 고집을 부려가지고 올라왔네. 아주 볼모로 잡힐 뻔 했어. 잘못했으면 데릴사위 될 뻔 했어. 하하. 그래서 내가 올라왔는데 그렇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칠판

白宮識

그게 지구식이야. 지구식. 이 백궁식에는 이거는 백궁식 자체는 백궁식 자체는 지구식하고 혼합된 거야. 그래서 지구에서 윤회를 많이 한 사람들도 그 윤회한 모든 기억을 가져가요. 단 여러분들이 이게 뭐와… 우리 뇌의 해마가… 해마가 있죠? 해마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소리 들은 거. 소리 들은 것을 해마에 저장을 해요. 저장.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한 말이나 모든 것을 이 해마가 저장을 해가지고 이 해마가 7시간 동안 정확하게 7시간 동안 그 날 저장 한 것을 각 뇌에다가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 그러니까 녹음기야. 이 해마가 녹음하는데.

칠판

우리가 들을 청 자를 잘 보시면은 임금 왕(王) 자죠? 여기에 은혜 혜(惠) 자가 붙어있어요. 이게 들을 청(聽) 자야. 들을 청 자죠? 귀 이(耳) 자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임금 왕(王) 자가 있죠? 남의 말을… 귀에 들리는 소리는 임금 소리만 들려야 된다는 거야. 임금의 말씀을 듣듯이 하라 이 말이야. 들을 청 자야. 귀 이(耳) 자 밑에 임금 왕(王) 자 있죠? 임금이 하는 말을 듣듯이 하라 이 말이야. 임금이 말하는데 신하가 안 들으면 되겠어? 경청하라 이 말이죠? 그리고 남 그것의 고마움을 은혜를 잊지 말아라. 그 말의. 그러니까 듣는 것의 은혜를 입지 말아라. 이게 들을 청 자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듣는 것의 은혜가 들을 청 자야. 그러니까 이 듣는 것이 해마에 기록되는데 내가 한 말을 내가 제일 먼저 들어.

내가 남한테 욕을 하면 해마에 그 욕이 한번 기록되는데 해마에 한번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가서도 안 없어져. 내가 마누라한테 막 욕을 했잖아. 그러면 그것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아.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해마가 그 역할을 해요. 우주로 송신해줘. 이 대화를 전부 한 개도 안 빼고 우주로 송신한다 이 말이야. 백궁으로. 그러면 백궁에 가면은 여러분들이 한 말이 전부 평생 한 말이 다 기록돼. 백궁에 가보면은.

그러니까 이리 와봐. 원장님. 백궁이 어느정도 기록하냐면은 봐요. 대천사님 맞아요? 자 봐요. 자.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이 말이 이 사람의 해마를 통해서 백궁에 벌써 전달이 됐어. 그럼 저기서 답이 와요. 까만 마스크 아니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대. 맞대. 그러면 이 말이 이 뇌에 해마를 통해서 귓구멍을 통해서 해마로 들어가서 해마에서 은하계로 쏴가지고 백궁에서 여기까지 온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그게 0초가 걸려. 120억 광년 걸리는 그 백궁 거기에 시스템에까지 녹음실까지 가가지고 다시 결정을… 아 이거는 가짜야. 까만 게 아니야. 흰 거야. 답이 탁 내려와. 그러면 이거는 백궁에서 이걸 지금 보고있다는 것. 이게 가리고 있어도 소용이 없어요. 다 보고 있어. 자 봐요.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꼈다는 걸 천사들이 백궁에서 이미 결정 내려가지고 전하는 시간이 0초야. 시간 빠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처리할 수가 없어. 여기 해마는 딱 듣는 즉시 이걸 백궁에 탁 보내가지고 여기 힘에 오더를 딱 내려주는 시간이 0초야.

자. 내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꼈습니까. 안경은 안경인데 빨간 안경을 안 꼈대. 제가 은테 안경을 꼈습니까. 맞대. 은테 안경이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꼈대. 이것은 어디서 답이 이렇게 오냐. 천사가 백궁에 연락해가지고 백궁에서 이사람 상태를 다 보고 뇌에서 천사.. 백궁에서 이 뇌로 연결해줘가지고 답이 오는 거야. 그러니 이 뇌 시상하부에서 일어나는 일. 이 사람의 해마에서 일어나는 일. 해마의 백궁과의 관계. 이 무한대의 거리. 120억 년이 걸리는 이 빛의 속도로 걸리는 거리를 0초만에 문답, 해석, 분석 다 끝나.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대. 그러면 이게 시간이 안 걸린 거야. 천사님 제가 하얀 넥타이 했습니까. 아니래. 그러면 이 사람의 업식과 백궁식이 짬뽕됐어. 바로 나오는 거야. 이게 백궁식. 바로 나오는 거야. 빠르죠? 천사님 제가 키가 1m 80cm입니까. 이 크기까지도 알고 있어. 나이가 지금 몇이죠? 천사님 제가 지금 나이가 70입니까. 하하. 천사님 제 나이가 지금 61입니까. 맞대. 맞대. 하나만 틀려도 오케이 안 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사람의 생년월일을 우리는 모르잖아요. 생년월일을 마음 속에 넣어봐. 그러면 이게 안 떨어져요. 진짜는. 가짜로 한번 생년월일을 넣어봐. 넣었어요? 진짜를 생년월일 넣어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이게 이 안에 시상하부에 해마에 딱 도착하면은 이것이 백궁으로 연락하는데 백궁에서 가짜야. 떼버려. 떼면 떨어져. 제가 61입니까 천사님. 그러면 이거는 누가 이 나이를 알고 있냐. 백궁에서. 우리가 아는 거는 관계가 없어요. 에너지가 오는 거야. 맞다. 이 속도가 빠르죠? 이런 대천사를 거느리고 있는 내가 와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이해가죠? 이게 백궁식은 시간이 안 걸려. 초월된다고. 이해가죠? 그래서 이 소리 들은 것은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면 이 해마가 다 기록해서 백궁으로 송신하고 그 결과를 이 사람 몸에다 줘버려. 그래서 욕을 한 사람은 백회가 열리게 해라. 오더가 즉시 떨어져. 그러면 백회가 탁 열려버려. 열리면은 온몸이 나빠지게 해라. 나빠져. 암이 걸리게 해라. 암이 탁 걸려. 이 진행되는 속도가 0초야. 0초. 이해가죠? 끔찍한 일이야.

이런데 감히 백궁식을 인간들이 추측할 수 있을까. 불가능합니다. 어느정도는 봤죠? 그냥 척척 모든 답이 그자리에서 다 나와. 그런데 지구식은 그런 거를 알아낼 수가 없어요. 그런데 백궁식은 모든 비밀이 없어. 척척척척. 그러니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태어나면은 그 영혼이 무지무지하게 맑고 머리가 아픈 적도 없고 몸이 아픈 적도 없고 배탈나는 적도 없고 모든 것이 신비한 육체를 가지고 영원토록 수명이 언제까지다 이거 자체가 불행이야. 수명이 뭐 100살이다. 아이고 그러면 100살 되면은 흙속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불행이야. 백궁에서는 100살에 뭐 흙속으로 가고 이런 게 존재하지 않아. 영원무궁하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꿀 수가 있고.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 영혼이전이 자유로워. 내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면 성별이동 자유야.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고 싶으면 여자로 가고. 마누라는 다시 남자로 가고. 교대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여러분 지금은 저기 미니스커트 입은 거 아니야? 이런 거는 하찮은 차원이야. 절대 그런 넌센스는 하지마. 지금 우리 경제가 살아날려면 여성들이 생기발랄하고 미니스커트 입어야 돼. 여기가 무슨 God-man이… 뭘 모르겠어요. 쓸데없는 윤리를 여자들한테 갖다 들이대가지고 여자들 일생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지마. 여성들이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살게 놔둬요. 여성을 억압하는 말 하지마. 무슨 옷을 입었다고 흉볼 것 없어요. 남자들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좋아해. 그러면서 겉으론 점잖은 척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솔직해야 경제가 살아. 그런 거 쓸데 없는 이야기 하지 말아. 나는 그런 거를 좋아 안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야.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힘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의 생기가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의 신명이 살아나고

그런데 전부 늘어져가지고 장례식장 가보면 알잖아. 그러잖아. 시커먼 거만 매고 긴 거만 입고. 장례식장에. 허허허. 그옷 힘빠지는 거야. 또 뭐 뭐이지?

사회자
시간이 너무 지나갔는데 어떡하죠? 지금 1번 답변해주셨고요. 2번, 3번 하실 차례인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허경영
이거는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10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이거는 자유자재야. 이거는 말 할 것도 없고. 또 지구에서도 백궁에서처럼 (인간의 몸으로도 10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럼.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그다음 지구에서처럼 백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고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몸이 없는 영혼은 귀신들이야. 그런데 그들이 제일 불편한 거는 이… 오감. 색수상행식. 이 오감을 통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것. 터치. 그러니까 이렇게 터치를… 뭐가? 엄마가 아들을 위로해줄 때 어깨에다가 손을 얹어주거나 머리에다가 손을 얹어주거나 이러면 그것이 뭔가 다르죠? 그렇잖아. 또 우리가 서로 악수를 하거나 이러면 서로 오감이 통하는 거야. 그런데 마음은 통하는데 귀신이 되어가지고 집에 갔는데 자기 아들이 들어오네. 이거 말을 아무리 해도 이거 갖다가 아들을 갖다가 아무리 따귀를 때려도 움직이지를 않아요. 몰라. 그건 뭐가 없어? 육체가 없는 거야. 이 귀신이. 그러니까 아무리 아들 앞에 가서 야 나야. 엄마 왔어. 아들이 보이나? 안 보여. 그럴 때 이 육체가 있을 때에는 아들을 만질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왔다. 보여.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이게 자유로워. 영혼이 결합했을 때 장단점? 단점은 없어. 결합했을 때.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오니까 병이 들었을 때. 그게 단점이지. 그러나 육체가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지구에서는 나아요.

사회자
그런데 the God-man 혹시 2번 질문에서요. ‘인간’이 the God-man 말고 우리 인간이 10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 이건 가요? (인간이?) 수행을 통해서 인간이, the God-man 말고 인간이 수행을 통하여 10의식을…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10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10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지금 이 사람 질문이 여기는 말이 안 되는 게 인간들이 10의식을 구현한답시고 도를 공부하잖아. 전부 헛거야. 전부 헛거. 그러니까 모든 꺼봐요. 이거이거 꺼야지. 치워야지.

칠판

一切有爲法이 如夢幻泡影이니 如露亦如電이니 應作如是觀하라.
三法印, 四聖諦, 六波羅蜜, 八正道, 十勝地

여기서 일체… 일체. 이 실제는… 이 말하는 거는 이게 틀렸다는 거야.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며 여로역여전(如露亦如電)이니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하라. 이 세상에 보이는 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이 다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뭐… 그림자다. 그러니 그리고 이슬이고 하루아침의 번개다. 그러니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을 이렇게 봐라. 그런데 이게 맞는 거요? 이거는 백궁을 모를 때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하는 이런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포괄적으로 불교를 말할 때는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다…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불교에서 말하는 삼법인(三法印)을 깨달아가지고 사성제(四聖諦)를 해가지고 육바라밀(六波羅蜜)을 행해가지고 팔정도(八正道). 이렇게 해서 십승지(十勝地)를 해봐야 이 모든 것이 10식을 깨달을 수 없는 거야.

여기 경지에 갔는데 어느날 여자 신도가 이쁜 여자가 그 스님이 혼자 있는 절에 찾아왔다? 무서워서 하루밤 같이 묵고 가겠다. 찾아오면은 탈선할 수가 있어. 내 말 이해갑니까. 70먹은 60먹은 스님이 도를 다 닦아서 이 경지를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십승지를 다 이뤘다? 그런 사람이 절에 혼자 탁 있는데 어떤 아름다운 선녀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하룻밤을 좀… 호랑이가 무서워서 저는 좀 자고 가게 해달라. “이거보세요. 절에 방이 하나 밖에 없는데 어떻게 임자를 여기다 재워야겠소?” “아 괜찮습니다. 스님 옆에 그냥 앉아만 있을게요.” 이렇게 되면 밤에 아들을 배개 되는 거야. 아니 내가 어떤 종교를 무시하는 게 아니에요. 도의 한계가 있다니까.

아무리 도통을 한 자라도 그런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 벗어나는 순간이 순간적인 거야. 무슨… 무슨 고위직책이 있다. 이런 사람도 재벌 회장도 술집에 딱 가서요. 여자들이 와서 안내를 하고 이쁘게 하면은 그냥 한 잔 먹으면 바뀌어, 안 바뀌어요? 바뀝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를 통한다? 이건 전부…. 어떤 내가 불교의 모든 법문을 눈감고 팔만대장경을 아는 사람 아니야. 통달하고. 성경을 다 통달하고. 전세계 경전의 54가지를 거미줄처럼 통달한 사람이 뭘 모르겠어요.

칠판

不立文字, 敎外別傳
無, 幻, 空

그러나 실제 백궁은 뭡니까. 글자에 있지 않다니까. 이런 육바라밀이나 이런 데에 있지가 않아. 이런 뭐뭐. 일체유위법이 여몽환포영이며 여로역여전이니 응작여시관하라. 이런 데 있어, 없어? 존재하지 않아. 교외별전이야.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교외별전. 교외별전이야. 그러니까 일체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면 이런 게 허망하다는 거 아니야?

이게 정신병을 고치는 데에는 좋아. 이 세상 것이 전부 헛거야. 너 돈 500억 잃어버린 거 그냥 잊어버려. 그거 그냥 다 없는 거고. 일체유위법이 여몽환포영인데 뭘 그리 매달려? 이런 데는 도움이 돼.

그런데 이게 지구를 벗어나는 데에는 도움이 안 되는 거야. 여기에서는 결실이 존재하지가 않아. 여기는 무와 환과 공이 나타나가지고 이 무나 환이나 공의 이 논리가 허망한 논리가 돼버리는 거야. 왜? 불입문자인데 이게 무슨 소용이 있어.

결국은 백궁가는 지름길은 공부 안 하고 간단하게 허경영한테 와서 백궁명패하고 축복 받고 천사 받으면 끝이야. 내 이름은 부르면 끝이라니까. 그러니까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생사람 잡는 거야. 그런데도 그 공부를 바로 하느냐. 바로 한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기가 어려워. 전부 사도야. 사도. 자기 개인대로 도를 닦는 거야. 사도가 돼버려. 중도가 안 돼. 중도 실천이 안 된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안 해. 불입문자야. 백궁의 세계는 교외별전이야. 아시겠죠? 그래서 뭐를 뭐 십식이 어떻고 이런 거 아무리 해봐야 백궁하고는 관계 있어, 없어? 그냥 축복 받고, 천사 받고 명패하고 맞아, 안 맞아. 이러면 백 년 도통한 사람보다 나아.

그 예로 석가모니가 산속에 가서 눈속에서 6년을 고행했어. 하고 나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야.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다는 건 그건 없다.” 그러다가 돌아와버려. 그 사람하고 다섯 명 다 닦던 사람들은 거기서 석가모니 보고 저저… 탈선하는 저거 완전히 이렇게 이야기 했지? 거기서 석가모니가 “고행으로 인생을 깨닫는다는 건 무의미하다.” 석가모니가 깨달은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금강경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백궁하고는 거리가 멀어. 이해가죠? 철학적으론 나도 공부를 어려서 다 해가지고 다 알고있지만 백궁하고 거리가 멀어.

칠판

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行邪道 不能見如來

그러나 또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이게 또 문제야. 이거이거. 안 그래? 소리 성 자. 여기서 뭐가 나왔냐면 사도가 나와. 시인행사도. 이게 사도라는 거야. 응작여시견하라. 불능견여래다. 불교를 못본다 이거야. 불능견 여래라. 그러면은 뭐요? 이 세상에 보이는 색으로는 세상의 물질이나 이런 걸 봐가지고는 나를 볼 수 없다. 또 소리로서도 나를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시인행. 이런 거는 전부 시인행사도. 진짜의 도가 아니고 사도다. 그러니 불능견여래다. 그러니 여래를 볼 수 없다. 여래를 볼 수 없다 이 말은.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이 말이거든. 영원한 진리.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색, 물질이거나 어떤 소리나 가르침이나 책이나 가르침으로는 그 자체가 사도다.

그러면 뭐가 정도냐. 불립문자. God-man이 와서 직접 말할 때 그거 따라하면 돼 그냥. 맞아, 안 맞아. 교외별전. 이것이 진짜지. 이런 모든 것은 이걸로 무슨 시인행사도. 이음성구아. 소리로 나무아미타불 해가지고 도를 구한다? 못찾아. 천 년 만 년 불러봐. 허경영 10번 부르면 100무야. 그거를 천억 년을 불러봐. 1무가 올라가나. 천국 레벨이. 그러면 천국 레벨을 주는 사람이 나고 천국천사를 주는 사람이 나고 천국축복을 주는 사람이 나야. 천국축복을 하면 저 사람이 물질을 바꿀 수 있어, 없어?

자.. 이 사람이 축복 받았지? 자. 에너지 들어가라. 내꺼야 해봐. 안 떨어지지. 내꺼 아니야. 물질이 바뀌지. 그런데 이거를 여기다가 둬. 내꺼야 그래봐. 바뀌나. 여기다가 두고 내꺼 아니야. 바뀌나. 안 바뀌지. 그러면 이것은 나같은 경우 미국 UN에다가 둬도 바뀌지. 여기다가 둬. 내꺼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그러면 여러분들은 특별한 능력을 주는데 한계가 있단 말이야. 몸에 만지고 있을 때만 되는 거야. 터치. 그러니까 촉. 약이색견아 이음시구아며 시인행사도니 불능견여래라. 촉.. 이럴 때는 색성향미촉법. 촉이 돼야 통하는 거지. 통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이 이런 것이 일체유위법이나 이런 게 다 허망하다. 허망하나. 그럼 이게 뭐야. 결론은. 이게 이 사람들은 이 유위법이 다 허망하고 이런 거를 가지고는 사물을 허망하게 봐라 이 소리야. 사람의 존재가 없다는 걸 보라 이 소리거든. 그러면 이렇게 보면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 사물 자체. 일체유위법이 여러분들의 시험지야. 여러분 시험지 맞지? 백궁에서 그 시험지를 준 거야. 줘가지고 이 사람을 체크하고 맞아, 안 맞아. 빵 두 개만 줘가지고 빵 두 개를 줘가지고 세 사람한테 빵 두 개를 딱 줘. 그러면 이런 어려운 환경이 됐을 때 머리속 양보하는 학생이 있어. 너희 먹어. 나는 아까 먹었어. 그런데 실제는 안 먹었어. 그러면 거기서 체크해, 안 해? 이런 모든 물질이 그 사람의 진화를 체크하는 물질이야. 이게 다 허망한 것이 아니야.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전부 모든 것이 시험지야. 우리를 시험하고 있어. 이게 백궁에서는 기록해, 안 해? 이거까지 기록해, 안 해?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억해, 안 해? 다 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갔어. 천사 해봐. 나갔어. 그러면 이 말이 여기에 들어갔을 때 백궁에서 이 천사를 뺀 거야. 내가 뺀 게 아니야. 나는 그 말만 하면은 위에서 착 해줘. 이게 자동 오토메이션이야. 자동. 이렇게 돼있지. 이 사람이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이거를 뺏다. 내가 괘씸해서. 신이 뺐지. 다른 사람이 뺄 수 있나. 아무도 못빼. 이 사람한테 가서 뭐 나가라. 뭐 어째라. 나가나, 안 나가나. 안 나가요. 지금은 나가지. 자 천사 한번 들어가라. 지금은 마누라 보고 야 해봐. 이러면 나가버려. 이거는 나간단 말이야. 이거는 나가는데 이 천사 자체가 나가버렸어. 대천사 나가나. 대천사는 안 나가지? 자… 대천사 들어가라. 자. 야 해봐. 나갔나. 안 나가지.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인지 일반천사인지 백궁하고 교신이 되는 거야. 즉각즉각.

이거 한번 생각해봐. 우리가 말 한 마디 하는 거 이음성구아. 이 말 한 마디 하는 게 기록이 있어, 없어. 이거 허당하는 게 아니야.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는 시인행사도니 허당한 거다. 허망한 거다. 이걸 허망하게 보지 않으면 이건 잘못된 거다. 이 소리잖아. 거짓말이야. 이거는 실제 사실로 기록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말 한마디 그냥 말을 아무렇게 뭐라는지 알아? “이거 보세요. 약이색견아니 이음성구아니 시인행사도라고 그랬어. 내가 무슨 말하든지 무슨 업장이 있다고 그래? 걱정하지 말아.”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 이게 있게 되는 거야. 이거 큰일날 소리야. 아버지 보고 “이새끼야. 이 죽일놈.” 이렇게 이야기 해놓고 “이거 보세요. 불교 보세요. 이음성구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색견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욕한 거 없는 거야.” 아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되는 거에요. 이것을 유교 학자들이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들을 다 갖다 집어놓고 경전 불태우고 이랬어요. 내 말 이해 가시죠? 이해가죠? 그러면 왜 그랬냐? 이건 싸가지가 없다는 거야. 집안도 다 말아먹겠다는 거야. 이러다가. 임금도 없고 신하도 없어. 그러면 전부가 다 똑같은 놈.

칠판

理性, 德
見性

그래서 불교에서 뭐가 없냐. 불교에서 모든 팔만대장경에 딱 없는 게 뭐가 있어요? 이성이란 게 없어. 이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게 덕이야. 불교에서는 덕과 이성이 없어요. 존재하지가 않아. 대장경 어디를 봐도 이성이란 책은 없어. 단 뭐가 있냐. 견성이 있어. 견성.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 그거는 있으나 이치.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성질. 그거는 존재하지 않아. 이거는 유교의 용어야. 이성은 유교 용어고 견성은 불교 용어라고. 그러니까 이성과 견성. 이거는 불교, 유교 용어고 이거는 불교 용어란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바라보는 관점을 견성으로 바라본단 말이야. 견성성불이지 이성성불이 아니야. 그런데 유교는 견성을 반대해. 이성으로 보는 거야. 이성. 그래서 이성이 최고로 발달된 게 덕이야. 그런데 감성이 발달 돼버리면 악이야. 이런 식으로 유교와 불교의 대립각을 세운다고. 견성과 이성으로 대립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 이성은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 이런 게 들어가는데 불교에서는 물리 소리를 꺼내면 안 돼. 견성으로 들어가야 돼. 어떤 물리도 그냥 한번 탁 봐버리면 이거는 무야. 이러고 끝나버려. 거기에 이치가 필요가 없어. 그러니 이런 것이 불교의 문제점이란 말이야.

그러니 불교는 백궁과 이런 데로 바로 도통하지 않아도 허경영이가 됐다. 그러면 그냥 가. 그래서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God-man을 만났을 때 이 문장이 끝난 거야.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불립문자가 돼야 비로서 당신 불교 믿은 적 있냐. 절대 믿음 없습니다. 당신 불교.. 절대 나는 모릅니다. 이게 도통한 자야. 그런데 뭘 알아. 허경영을 아는데 그냥 축복 받았어. 그냥 백궁명패 했어. 그러면 다 됐네. 졸업자야. 맞아, 안 맞아. 단순한 거야. 머리에 뭐가 들어가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식으로 해마에 여러분들이 헤매게 되는 거야. God-man도 이런 걸 쓰면서 말을 하면 이게 복잡한데 일반 여러분이 이걸 이해하겠나. 끝까지. 꿈같은 이야기 깨라고 그래. 그래서 십식이니 뭐니 그건 말장난에 불과해. 알았어요? 들어가요.

사회자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오늘행사 마치겠습니다.

허경영
오늘 강의가 굉장히 중요한 강의야.

사회자
중산주의의 재원마련 관련 질문과 또 백궁 의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또 고차원적인 섭리의 말씀을 또 새롭게 들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대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님께서 월 약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월 150만 원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하다고 문화일보에 기고하였습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200조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가지 예산을 70% 절약하에 재원 마련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200조, 벌금제 확대하여 100조,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양성하여 100조, 모두 총 800조 재원 마련과 기타 수입 등등으로 재원이 마련되어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이 지급되는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천재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중산주의 정책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동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 허경영 자님께서 2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영영 영 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8회 강의 여러분 시청 해 주시는 우리 750만 해외 교포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렇게 어 우리 강의가 어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니까 어 옛날 강의보다는 뭐 여러 가지 질문이나 이런 게 생동감은 좀 없지만은, 그래도 비대면 강의라도 우리는 꾸준하게 강의를 이어가면서 이 내 강의가 책으로 앞으로 한 열 권이 나올 겁니다. 내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 강의 전체 내용이 책으로 어 이게 녹음이 돼. 가지고 최신 번역해서 나올 거예요.

어제 내 만화책도 가지고 오도록. 그래서 우리는 아, 플라잉 인투 파이어. 이거는 한문으로 설상가상. 눈이 온 데다가 서리가 내려 버리면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그냥 앞차를 가서 받아 버려요.

설상가상. 영어로는 아웃 플라잉 팬. 플라잉 팬이 뜨거운 데다 또 불 속에 집어넣으면은 그. 그러니까 그걸 영어로는 아, 플라이, 플라, 인파.

그 설상가상. 그런데 우리는 운전할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설상가상보다 더 무서운 게 뭐냐면 설상 가비니 있어. 가비. 눈이 와 있는데 위에 얼음이 살짝 얼어버리면 이건 절단 나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이 서민 가계 부채가 200조, 2천조에 다 달아 있는데 코로나가 와버린 거야. 2천조 가게 부채가 돼 있는데다가 거기에 서리와 눈이, 저 물이 얼음이 얼어 버리니까 우리 국민이 아르바이트 하는 대학생들이 또 아르바이트로 먹고 사는 여러 사람, 우리 에에 서비스 배달 종사자는 7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직장이 없는 거예요. 그 직장을 못 가는 것이 코로나 때문에 직장 자체도 문을 닫으니까 아르바이트는 전멸이 지금.

그러니까 나한테 전화 오는 거 보면 전부 다 살려달라는 거야.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 돼서 150만 원 준다면 살겠지만은 이거 무슨 뭐 대책을 세워준다고 해주는 게 한 달 대책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한 달 대책. 한 달 대책.

근데 벌써 몇 년째 이르는데 한 달짜리 대책. 돈 몇백만 원 준다고 해서 그 해결이 되는 게 아니야. 뭐 25만 원 이번에 주기로 했다. 25만 원 준다고 이게 코로나 대책이 되나? 지금 국민한테 용돈 주나? 그렇잖아.

이런 시대를 우리는 설상가상, 설상 해이 되겠. 나는 종업은 없이 1년에 50억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맞죠.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당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돈 8억 4천 200만 원, 이거 허경영 씨가 썼지 않았냐?” 이런 말 하죠.

그런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 그래요. 이거는 우리가 선거 사상,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의 국가에서 여성 후보를 30% 이상 내는데 주게 돼 있죠. 네, 그것도 국회 후보만. 근데 내가 우리나라 정당사에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30% 됐죠.

그래서 내가 이 돈을 국가 명당에 왜 줬냐? 거기 나온 30% 여성 후보 한 사람당 얼마씩 주라고 배당이 나와서 준 거야. 우리가 쓰나? 아니, 그 여성 싹 주고 수정 중앙관 했어. 성 해봐. 왜 그런 위험한 거짓말을 합니까? 8억 4천 200원 내가 가져 갑니까? 아니요.

나는 저런 돈에 관심이 없어요. 대 시장도 월급 안 받는다. 대통령도 월급 안 받는다. 판공비 400억 내 돈 내겠다.

대통령 기간 동안. 그런 사람이 이런 걸, 이런 돈을 내가 받았어요? 지금도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을 하고 있대. 허경영이가 8억 4천 200원 가져 갔으니까 사기꾼이래.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어요.

잘 들으세요. 또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 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게 뭐예요?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한참 급상승해서 우리가 잘 살 때는 초미니를 입었어요. 지금은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죠.

이러면 불기, 그 사람들이 불기를 조작하는 거야. 근데 자가 긴바지를 입으면 더 불경기 와 버려. 이거 왜냐? 생동감이 사라지는 거예요. 그 여성들이 경제를 주도하는 거예요.

경제는 여성이 주도하는 거야. 내가 우리나라 경제 살리려면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된다고 자꾸 주장하죠.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이 많을 때 남자들은 고급 식당을 가려고 그러고 술을 한잔 먹기도 하고, 매출이 서비스 기업에 매출이 팍팍 이어가면서 소비가 진작되고 그러잖아요. 나라는 이렇게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되잖아. 그런데 점점 내려오네 옷이.

나는 이거 불만이야, 알겠습니까? 여기까지도 내려와요. 샤넬이 샤넬, 이거 샤넬이라 그래. 이 샤넬 스타일이 되면 이거는 완전 그런 옷을 입었다면 저까지 내려가는 거는 이미 여자들 얼굴까지 가진 가린 나라, 가린 나라 있죠. 이란, 이라크 시작까지 덮었어요. 그 나라는 망조가 드는 거야, 망조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북한 여성들의 옷이 점점점 짧아지면 우리와 가까워지는 거야, 경제 규모가. 근데 아직 멀었잖아. 롱이롱,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미국이 미니스커트가 일어나면서 경제가 발전했어. 맞죠. 근데 요런 돈 때문에 나한테 전화하고 요런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있다고 우리한테 전하는 사람은 정신 차려야 돼.

신인이 나타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일으키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발랄해야 돼. 유교 사회로 갈수록 우리 경제는 어려워져요. 그냥 심화적으로 입고 들어앉아 있으면 그냥 경제는 내리막이 그 긴 치마를 벗어 던져 던지고 짧은 걸 입으면서 경제 재건을 위해서 뛰어든 거야, 여성들이. 긴 치마 입고 있으면 이게 걸거 쳐. 그래서 한복을 벗어던진 거야.

아, 내가 절에 가서 스님의 아들로 있을 때나 목사님의 아들로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내 아버지가 되니까 양아버지가 되지만은 그러니까 만만한 거야, 목사님이. 목사님한테 이런 건 교회 바꿔야 됩니다. 이건 이렇게. 어 그래.

그 목사님도 끄떡끄떡 하고. 또 주지 스님들이 저에 가면 되게 높잖아. 중간에 있는 스님들이 주지 스님 보면 잘잘 매요. 나는 행자가 주선이 아무 겁이 안 나.

고마니 주인 선 보고 주인 스님 뭐 저 뭐 뭐이 뭐 한문 섞어서 막 하면 주인 스님이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 뭐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내가 막 가르쳐 줘. 그럼 주인 스님이 한참 들어. 야, 너 이러 오라. 너 다시 이야기해 봐.

내가 좀 적어 보자. 주인 스님이 적어요. 그렇게 한단 말이야. 세상에 정인이 몇십 명이야.

몇십 명. 정인이 몇십 명. 아니, 미국에 부시를 만나러 가는데 영암 모자 백성하 회장하고 같은 비행기 타고 여권 초청장 둘이서 꺼내 보니까 비행기에서 똑같아. 나 또라.

여권 초청장이 백성하 나하고 똑같아. 그래서 백성하 회장하고 뉴욕에 도착해 가지고 거기서 두 시간을 기다렸어.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시간 가 기다렸어. 그니까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뉴욕 공에서 또 같이 탔어요.

그 백성학 회장은 혼자 갔냐? 백성학 회장 자기 부인, 자기 아들 세 명이 나하고 같이. 자그마치 몇 시간이야. 워싱턴까지 가는 데가 18 시간이니까 뭐 하여튼 걸렸어요. 이게 또 특이한 게 내가 여기 앉아서 여기 백성 회장 부인 자리가 여기고 아들 자리가 저기야.

부인 옆이야. 내가 미안했어. 아이, 백 회장님, 그래도 우리나라 재벌이자 아. 영화 모자 회장이 전 세계 모자 공장이 몇 백 개 된대.

그래서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 공장이 있어서 부시 대통령하고 친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하고 부시는 친구래. 그 대통령 됐다고 오란다고 초정 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딱 두 사람만 초정된 전 세계에서 250명 미만을 초청했는데 한 나라의 한 명 꼬리야, 한 나라에 한 명 골. 그 우리나라는 두 명이 간 거야.

그 급 특별 파티, 급 파티. 대통령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 그날 B 컵 파티, C 컵 파티가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한 열 명이 자기들 개인 비자로 그냥 갔어. 그는 트럼프 들어간 데는 나하고 백성학 회장 밖에 못 들어가.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마이클 잭슨도 못 들어오고 빌 게이츠도 못 들어오는 자리야. 참, 미국에 매도 그 들어오려면 몇만 명 돼요, 급 인물들이. 그런데 왜 나 같은 사람을 그때 십몇 년 전에, 저 2000년인가 그렇죠, 오래됐죠. 음, 그 내가 거기를 그 초청장, 그 뭐야, 저저, 그 백성학 회장이 진술해.

거 좀 띄워 봐. 나 이런 거 가지고 날 모아 하는 거, 나 있을 수가 없어요. 내가 중앙선관위가 준 돈을 내가 썼나? 우리 후보들한테 100% 가서요, 그거 첨부해야 돼. 첨부 안 하면 벌에 걸려요.

국가 이건 공범이야. 그런데 왜 그런 유배가 있고, 왜 민석이가 가지고 그런 쓸데없는 전화들 하고 자빠졌어? 나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이에요. 유교에 모든 사서 십서, 10경을 뗀 사람이잖아. 오서, 5경을 뗀 사람인데, 그러면은 그런 사람이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일을 왜 여러분들은 반대하는 거야? 나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이야.

왜 여러분들은 그런데 대해서 지금 전화질을 하고 그래? 이게 올라갈수록 국가의 경제는 일어나. 내려갈수록 실업자가 많아. 이거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이게 길어요. 지금도 여자들 덮어 씌우고 긴 거마 입고 다니는 나라 있어 없어? 그 사람들은 맨날 전쟁해.

맨날 전쟁. 웬만하면 포탄이 날라 와요, 포탄이. 그 한번 가봐요. 사람 사는 데가 아니야.

옛날 전쟁이야. 아니,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 나라들은 경제가 막 일어나 신동아 네, 단독 취재 목격자 이명, 정원 사진, 초청장, 이내 가짜니까. 본자 허경영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거 대한민국 동아일보가 신동아 내놓은 거예요.

뭐라 그랬어요?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어. 생사람을 잡아도 분수가 있지. 정인이 있어? 정인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 구속.

아니, 내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경인방송 의장 백성화, 경방 의장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 씨 만났어.

안 맞아요? 니다. 이거 기자가 동아일보에 이게 열몇 장이 났어. 동아일보 열몇 장. 사람 하는 말이 “경인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 씨와 사진 촬영.

허 씨 보관 초청장.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뭐, 이거 기자들이 한 말입니다.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 씨 초청. 미국 공화당에서 초청해요.

공화당 의장이 초청해서 검찰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 구속. 검찰 공소장, 초청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말이 돼요? 요래 가지고 나를 잡아넣은 거야. 원인은 이거야.

말이 됩니까? 뭘 정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고 온 사람을 갖다가 대통령을 안 만나고 거짓말 했다는 거야. 이게 동아일보가 이렇게 띄워 안 띄워? 맞지만 허경영 구속 안 됐으면 이재호, 문국현과 결혼설, 것, 그 국회 나갈 것. 죠? 내가 내가 싸웠겠지. 내가 그때 CF 49개가 들어왔어.

CF 9개인데 계산해보니까 100억이 넘어. 그 CF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구속시키는 거야. 미국에 부시 안 만났다는 거야. 박 대통령 보좌역 안 했다는 거야.

말이 돼요? 세상에. 야, 이거 올려봐. 나중에 올려봐. 아니, 이 사람 말 올려봐.

올려봐. 이거 말고 여기에 이 사람이 자도 자 그러면은 백성학 의장 답변한 거, 백성학 답변한 거. 사람이 좋으니까 말이야, 어디 생 사람을 잡아요. 백성 의장 답변한 거.

서진이 가서 내 책 그거 두껑 책 가지고 오고, 그 책도 여 갖다 놔. 어 갖다. 백성학 의장 답변서 누가 그런 거 저가 취해. 나 백성학 화가 아니고.

아, 대한민국 재벌이 나하고 대통령을 같이 만났어. 백성학 진술서, 법원에 내 난 진술서 저 갔다 줘. 백성 진술서. 서진이 그 백성 진술서 찾으면 나오잖아.

자, 백성의 진술서. 자, 이거 여기 있네. 앞 대가리가 나오게 하라고. 자, 어디야? 이 뭐야, 이게? 자, 자, 자, 자, 잠깐 내려봐요.

내려봐요. 잠깐 내려봐. 자, 그런데 최근 부시 대통령 취임 축가 봐에 대해서 실제로 허경영 씨를 만났다, 초청받아 참석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신동아에 들어 왔다. 내가 체포되고 나서 이걸 거짓말이라고 가 나를 잡아 넣는 거야.

들어왔다. 사실이면 허원 자를 허의 사실 6% 구속 기소한 검찰 수사 결과의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일이다. 신동아는 지금까지 허경영 경제 척과 교분을 아는 적이 없으며, 그에 대해 취재 및 보도한 바도 없다.

지금까지 허경영 씨가 또한 허 씨가 TV 토론 방송 출연을 통해 말한 내용 중 상당 부분은 현실성이 없거나 과장, 허위의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허 씨의 구속 재판은 국민적 관심사 하면서 공익적 사안이며, 다섯 허황돼 보이는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도 보호받을 인권은 있다. 신동아는 이 사건의 핵심이 부시 대통령 취임 축가 파티 참석 문제만 국한하여 취득한 증언과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다.

올래 보세요.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어요. 그 백성학 그 진술서도 올려.

자, 봐요. 자,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은 최근 신동아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자기 개인 인터뷰하다가 갑자기 내 얘기가 나왔다는 거야.

인터뷰가 끝날 무렵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뒤집어 씌우니라고 말했다.” 이제 이렇게 대화가 된 거예요. 며칠 뒤 백 회장을 다시 만나 허 씨 문제를 별도로 인터뷰했다. 백 회장은 이때 허 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사본, 허 씨가 건넨 명함,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 초청장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다.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거  이런데 생사람을 잡아 검찰이.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자, 봐요.

허 씨를 이제 기자가 동아일보 기자가 묻는 거죠.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뉴욕을 경유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 비행기 안에서 허 씨를 처음 만났어요.” 가자니까 가자. 갔습니까? 이게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이 하는 말이에요. 지의 재벌이.

사람, 사람이 법원에 진술서도 냈어요.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 수 있죠? 7년 전 일인데 내가 수집병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내보이며 “이걸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 자, 여보, 내려봐. 여기 있네.

초청장, 허경영 비자. 자, 보죠. 올려봐요, 올려봐요.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허경영 씨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

허 씨 척 증거 자료 좌측과 허경영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것으로 되어 있다. 다 있죠. 이거 미국 비자, 이거 미국 비자 마크 지혀 있죠. 요 날짜가 다 나와 있어요.

음. 자, 그런데 이에 에는 만난 적 없는 허 씨가 같은 비행기로 오신지 동행했다는 점은 어떻게 알 수 있었죠? 허 씨가 내가 탄 비행기 있어.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 6개월 얼마 있다 허 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 오가게 됐죠. 자, 올려. 그 당시 내가 그 사람한테 준 명함이 공화당 명함.

그때 내 공화당 총재다. 민주공화당 박 대통령의 민주공화당 내가 총재로 있었어요. 맞아요. 내가 그 말면 정 그걸 이어 왔죠.

다 밑에 올려 보세요. 명함 뒤에다가 심홍섭 미국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부시고 그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 대책 공당 의장이 한국 사람 심흥섭 부시 두 사람인데 그 공동 의장이 나를 초청했다고 내가 이야기했어. 그걸 여기다 적어 놨어. 그리고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자냐? 워싱턴에서 워싱턴에 있는요.

여기 보면 슈퍼 A 호텔입니다. 나는 슈퍼 A 호텔이 이야기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요다 자기 글씨로 적어 놨죠. 저 슈퍼 A 호텔 전화번호 여기 적어 놨어.

이게 가니까 자, 내 공화당 행명 명공이 들어 있죠. 네, 다 들어 있어요. 뒤 올려. 백성 의장이 200 부시 열는 워싱턴 비행기에서 허터 받았다는 명함.

정한 명받은 시점 시의 워싱턴 숙소. 허 씨 워싱턴 연락처. 허 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이 잡혀 기록했다. 꼼꼼한 사람이야.

내가 비행에서 명함 일 주더라고. 그러면서 이걸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거야. 이야. 꼼꼼한 분이야.

자, 시로부터 명함을 받았나요? 두 종류의 명함을 받았어요. 나는 명함을 받으면 반드시 우상에 그 사람을 만난 지점을 써 둬요. 시점을. 허 씨 명함에도 2001년 1월에 만났다는 점을 기록해 뒀죠.

다른 명함의 뒷장엔 허 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은 호텔 이름과 연락처를 써 뒀어요. 슈퍼 A 호텔 703호, 369호, 1705호. 이 가자니까 내가 워싱턴으로 먹는 호텔도 알려 달래. 그 알려줬죠.

하, 꼼꼼한 사람이야. 정말 놀랬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거야. 보관 중인 허 씨 명함, 명함 위 잡힐 기록.

비행도 중 허 씨와 대한 사실은 허 씨가 실제로 2년 1월 미국 대통령 침실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나요? 당연하죠. 그 사람이 그러죠. 그 내가 재벌을 내가 뭐 설득 하나. 내가요, 얼마나 누명을 썼냐면 몽땅 다 명이야.

누명. 아니, 내가 미국을 간 적도 없는 이 가짜로 나갔다고 뉴스에 막 전 우리나라에 다 뿌렸어요. 사회권이는 거야. 부시는 왜 나를 초청했을까? 대한민국의 5천만 명 중에 그 사람하고 내 둘이.

자 보세요. 이와 관련, 백 2장의 말은 허 씨 여권 기록과 일치했다. 허 씨 적이 제출한 여권에 따르면 허 씨는 2002년 1월 16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가서. 내가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 전화가 왔어요.

어, 허, 만 빨리 오라는 거야. 그 왜 그럽니까? 아니까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 왔으니까 막 부랴부랴 쫓아 가죠. 미국 대사가 나를 보더니 어우, 프레지던트, 미국 대통령이 당신 말이야, 빨리 오란다는 거야. 그 이 뭐 이거 내일 출발해야 됩니다.

내일 아침에. 이게 무슨 벼락 같은 소리야. 정확하게 나를 16일 날 주한 미국. 대상에서 가서 참상을 만났거든.

비자를 발급받으면서 17일 출국에 가야 되는 거야. 내 그래서 아니 그러면 뭐 오자마자 특별 비자를 딱 만들어 놨어요. 내 이름으로 다 해 가지고 준비해 놓고, 뭐 비행기 뭐 모든 게 다 돼 있는 거야. 대통령이 급이 초청하는 거래.

시간이 없다는 거야. 미국 날아가면 그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가셔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출국한 같은 날 뉴욕에 입국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이날 대상에 불러 갔다가 그다음 날 출국했어요.

그다음 날 사람을 만났다니까. 허 씨 첫인상 어땠나요?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만 말이지. 직감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으로 되어 있고, 뒷면에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 이어서 있는데, 서민에게 1억원 무담보 무이자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천 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정신 교육대 황당해 들리는 얘기였어요.

그렇죠?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요. 당연히 말을 걸지.

어니 대응을 안 할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세 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다. 허 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 맞잖아요.

아, 내가 재벌하고 앉아 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지. 파티장에서 봤다. 틀림없는 사실. 기장은 워싱턴 달레스 국정에 도착한 뒤로는 허 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봤다고 말했다. 워싱턴에 도착하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나는 호텔로, 자기는 다른 데로 가더라고. 그 뭐가 누가 와서 이 분을 데리러 왔냐면 미국의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고 가시더라고요.

다 와서 뭐 아주 그냥 쫙 깔렸어요. 재 버리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 타고 가는 거 보고 나는 그냥 조용히 응, 일절 왔는데 나는 시커먼 니 무지니 선글라스 끼는 사람이 딱 와서 나를 안내해서 갔어요. 나는 그 차보다 더 좋은 차야. 미스터 하냐고? 그렇다고.

아이, 차를 타래 그래. 딱 탔는데 어떻냐, 납치되어 가는 거 같아. 그렇잖아요. 안 선글라스 끼지, 리무진 크면 리무진이 탁 태워 가지고.

미 공화당에서 온 거야. 그럼 내가 그 도착하는 걸 심홍섭 씨가 시어 알고 있으니까, 그 내가 안내받아서 갔죠. 그 그런데 나는 의장께서는 어떤 인연으로 2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가에 초청 받았나요? 올려봐. 왜 없나? 뒤로 넘겨.

나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같은 고아 출신이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요. 영암 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터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전쟁 때 나와 함께 하우스 보이로 일하던 김병기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 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나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나는 1982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등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어요. 참, 이 사람도 전쟁 고아 출신이고 나도 전쟁 고아 출신이야.

둘리가 만난 거지 올려보세요. 자, 이게 부시입니다. 보이죠? 제이 부시요. 내가 여기 있죠.

이 사람이 누군지 알죠? 이기호, 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 경제수석. 이거는 그 당시 정경련 회장 손경, 저저 손병도. 송길성 SK 회장인데, 그 당시 정경련 회장이야.

그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과 정부 대표, 재계 대표, 이렇게 세 사람이 간 거예요. 그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간 거고. 그러면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에 요렇게 염색 옷을 입고서 있죠.

가니까 아니, 허영현 씨가 만찬장 연단 뒤.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부부를 촬영했던 사진.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 허 씨와 2개월 전 청와대 수석.

그 당시 이 사람이 청와대 수석이야. 수석. 저 송길성 전에 회장 촬영했다는 사진. 올려봐.

올려봐. 여기게 미 공화당 의장. 이거 부인. 요분이 정경련 회장 송길성.

요게 나입니다. 이게 부시 파티 장이야. 이게 미 유니언 스테이션 안에 파티장이. 그 이거 이 사람의 부인.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 일행이 맨 앞줄에. 연단이 부시 대통령 일행. 1번 사진과 같은 연단, 같은 행과 만찬에 참석했던 사진.

허 씨 일행. 이 만찬에 참석한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 씨를 본 적이 있나요? 2000년 1월 제 4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파티 장에서도 봤어.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초청장 없으면 못 들어오는 곳이니 시은 부시 대통령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 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 우리는 취임식의 목적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시가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에 뽑힌 사람들만 들어가는 곳이야. 미국에서도 사적인 인물은 한 명도 못 들어와.

대통령과 그 측근 외에는 못 들어오는 자리야. 자, 봅시다. 의장께서 조금 전 허행 신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 씨가 어떻게 소소히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나 취임식에 초대될 수 있는 거죠? 묻죠.

기자가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대통령 당선 측이 자신을 적국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의 초청으로 세계 초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의장이 나를 초청,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가지고. 부시 대통령 트럼프도 만났으니까. 난 트럼프도 만났잖아. 자, 그 한국에서는 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죠.

허경영 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 교포 심용석, 미국성, 스티브 홍섭 씨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당시 허 씨 명함에도 신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미 대통령 선거의 공동의장이 부시와 맞먹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내가 미 대선에 갔을 때 나한테 전하고 온 사람이야.

빨리 대선에 가라고. 무슨 이해하죠? 미국에서 전화 왔어요. 그 나를 어떻게 알았느냐? 그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해. 그리고 나도 뭐 귀신한테 들린 것처럼 미국으로 간 겁니다.

그 대선 안에 가니까 이미 준비를 다 해놨어. 나 그런 거 처음 봤죠. 대통령이 찾는다는데. 허, 저기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국 대사관에 허 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차 미국 공화당 아시아 위원회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홍섭 되어 있었고 심 씨 친필 사인이 있었어요. 가니까 내 초청장이. 자, 이 심 씨 초청장은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다. 한인 동포 체육 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니다.

이 협조 공문을 주한 미국 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 미국 대통령 취임식 불과 3일 전에 1월 15일 이 협조 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진짜 하루 만에 1월 10일 비자를 발급받았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다. 여권에 다 나와 있다. 박 변호사. 자, 저거 이제 저거 저거 털어.

요거는 다른 데서 만난 사람. 워싱턴 대통령 파티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야. 또 그러면 이 저 또 털어봐요. 내가 부시 파티에 안 갔습니까? 안 갔을까요? 이런 걸 조작할 수 있나? 이거 말고 아까 그 책에 있던 거.

어마어마하게 사람을 생산 업을 잡아가지고. 이것도 말대로 해야 우리가 경제가 살고. 절대 미니스커트들을 욕하면 안 돼요. 나라 경제가 살려면 젊은 여성들이 생기가 있어야 돼.

허한 오디고 그냥 이상한 어디고 이 다니면 나라 그냥 완전 거지되는 거예요. 자, 이게 초청장입니다. 요 초청장 보이죠? 여기 여기 보면 ‘Dear Sir, Happy New, invited Mr.

Huh Kyung-young’ 이렇게 나오죠. 이 쭉 나오면서 ‘Presidential Party, Republic of Korean to dinner with Mr. President George Bush, Let’s Dinner Party and Dance Party’ 위치 나오죠. 아.

그러니까 전부 다 나와요. 참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일 있을 부시 대통령 부부를 모시고 디너 파티 및 댄스 파티와 20일에 있을 취임식에 한국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초청하오니 특급 비자를 부탁드립니다. 특급 비자. 그 자리에서 그냥 해주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부시 대통령 디너 파티와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특급 비자를 발급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미 공화당 의장 사인 근데 앞에 레퍼 한번 봐요. 레퍼 내려봐요.

파가 어떤 파를 쓰냐? 조지 부시 스톱. 조지 부시 내셔널 리퍼블릭 아시안에 그 보면은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이 파티를 하는 부장이 스티브 홍 씨 책임자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 이게 영어 된 거예요. 그러니까 미스터, 여기 보면 여기 이저 참사관, 서울 코리아, 이 데이비드 참사관, 스텔레 참사관 보낸 거야.

가짜가 아닙니다. 또 올 그저 백성학 진술서. 이런 거를 가짜로 하면 어떡해? 진술서는 2001년 1월에 있는 제 43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부시 대통령 측으로부터 뭐예요? 정식 초청장을 받아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그 축, 촛불 만찬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나의 아내와 그 당시 영화 모자 전무 의사였던 아들 두 명과 함께 김포 국제공항에서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출국했습니다. 이 사람의 진술서.

그때 당시 내가 탄 비즈니스 좌석 바로 옆자리에 허 씨가 앉아 있었고 얼마 후 제게 먼저 말을 걸어와서 이날 처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허 씨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어요. 당시 허경영 씨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기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나눴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두 시간 사이에 친해졌어요.

비행기를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두 시간을 기다려야 돼. 두 시간 동안 그 가족 세 명과 내가 친해진 거야. 봐요, 두 시간 사이에 허영 씨가 나의 막내 아들과도 대화를 나눴기에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허영 씨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막내 아들, 그 사람이 이제 백성학, 지금 영합 모자 회장 이겠죠.

그다음에 그 부인하고 다 나 같이 대화를 오래 했어. 두 시간을 공항 대합실에서, 뉴욕에서 또한 비즈니스석 옆자리에서 대화를. 당시 허행 열부터 두 종류의 명함을 건네받았는데, 이때 나는 명함을 받은 날짜와 함께 허 씨가 워싱턴에 처리하는 동안 먹는다는 호텔 이름, 연락처를 같이 명함에 바로 기재해 놓았으며, 그날 시로부터 받은 명함과 비행기 티켓, 부시 친 파티 초청장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허영 씨는 대화 당시 미국 공화당 소속인 심서 부시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올 수 있다고 했기에 그 이름과 직책 명함에 기재해 놓았습니다.

어, 그 사람이 왜 나한테 연락했는지 나는 아직도 몰라. 워싱턴 도착 후 각자의 숙소로 헤어졌고, 그다음 날 저녁 부시 친 파티 장소에서 유니언 스테이션 비 스미스 홀에서 허경영 피고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그때는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가짜니까. 아니, 푸시하고 나 리 마주 있는 게 가짜예요.

이게 올려 보세요. 자, 다만 언론을 통해 이 맞나고 위에 거 잠깐 봐. 자, 유니 스대 치 뭐야. 같은 날 미국 내에 자자 또 원래 내려봐.

좀 더. 아이 참. 나원. 아니, 조금 전에 있었잖아.

조금. 내려봐, 같은 날 미국 내에서 또 더 내려 봐. 그게 안 내려오나? 여기 아, 여기가 어. 같은 날 미국에서 동일한 취임 축하 파티가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었으며, 잘 보세요.

이거는 한국 정치인들이 간 거야. 국회의원들이. 그거는 부시 초청이 아니에요.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그 중에서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 파티 중에서도 전 세계 유명 인사 200명 내지 300명 정도만 참석할 수 있는 급 행사에 속한 것이기에 부시 대통령 대회는 물론, 체니 부통령도 참석하였습니다. 했죠? 분내에 같이 만났죠.

올리세요.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는 부시 대통령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격조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당연히 취임식장에 참석한다고 보며, 허 씨 또한 저와 동일한 초청장을 소지하고 그 만찬 자리에 있었다는 자체가 허 씨 또한 부시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장 안에는 개인 카메라 소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파티 행사 자체 지정 사진 기사만이 촬영에 가는 걸로 알고 있으며,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별도의 방에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허영 씨가 부시 대통령과 동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아니면 같이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허경 씨와 제가 만찬 시간 내내 계속 같이 붙어 있던 거 아니었으며,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또 이상 진술은 2001년 당시 허영이 피고인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로 옆자리에 앉았거나 처음 인사를 하게 되었고, 그 후 촛불 만찬장에서 그를 두 번째로 본 후, 야, 취임식장에서 허영 씨가 다른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본 것이 마지막 인연이며, 2001년 취임식 파티 이후 지금까지 허경영 씨와는 본 적도 없으며 별도의 교본을 받은 적도 없습니다. 이 진술서입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허경영 씨가 부시 취임식에 가지도 않았고, 청와대 또한 허위로 만들어 국민을 속이겠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나서, 부시 취임식 초청권 외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2001년 당시 실제 부시 대통령이 주최한 파티에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취임식 파티 현장에도 허경영 씨를 직접 목격한 진술인으로서는 이 부분만큼은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진술 확인서와 그동안 보관되던 근거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오니, 본 사건을 객관적으로 심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진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성학 씨가 여기 도장 찍었죠?

이 소리를 들고 검찰에 이 사람이 간 거야. 갔더니 이거를 그대로 쓰레기통에다가 버렸다는 거. 그러니까 백성학 씨가 또 다시 제출한. 왜 당신 사업을 안 하고 이런 데 끼어드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사람 하는 말이 나한테 무슨 오다가 있던 거 만냥 보이더라. 내 진술하고 그다음 달에 이 사람이 안기부에 끌려갔어요. 안기부. 참 그렇죠.

기가 막히죠. 혼나고 나왔지. 당신 그렇게 할 일 없냐? 그런 증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러더냐? 이게 뭡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자기가 이거를 직접 작성해야 법원에 제출해. 안 받아 주니까 검사한테. 이해 가죠? 내가 얼마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건 여러분들은 몰라요.

다 밝히면 절도 해요. 절도. 이거 하나만 봐도

무고죄를 봤죠? 그 사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많아. 밝힐 수 없는 게 많아요. 이거.

이거 하면 살아 있었으니까 다지 내가. 부이 안 만났습니까? 이번에 내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거야.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도 안 만나고 사진도 안 찍었대. 만났죠?

그래서 나에 대한 오해. 이 미니스커트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미니스커트는 경제를 살리는 거야. 이게 올라가면 경제가 더 잘돼.

요때는 사람들이 집을 샀어. 일하면 집 사고 그랬어. 이게 내려오면 집을 팔아야 돼. 그런 식이에요.

그래서 여성들의 의상이 경제에 미친 영향이 지대합니다. 그 내가 싫어하는 옷이 긴, 긴 옷이야. 긴 치마야. 허경영의 그런 어떤 정책에, God-man의 정책에 시비 걸지 마라.

한국 경제를 나중에 10만 불로 올리는 건 내가 해내지. 다른 사람이 해내기 어렵다는 거. 그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홍경께 일리가 있다 그러죠? 내 정책 일리 있다 그러죠?

어, 그와 같습니다. 자, 질문. 감사합니다.

또 많은 누명을 쓰시고 어 지금까지 오셔서 이제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계십니다. 많은 어 고생을 하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경례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내 별명을 또 미니스커트로 해도 괜찮아.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보내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안녕하세요. 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여러. 네, 그때 저랑 만나셨을 때 어 나는 사 먹을 주고 뭐 애를 나면 얼마를 주고 주고 마 이렇게 하셨잖아요. 근데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나오느냐? 때 쓸데없이 국가에서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것들을 없애버리고 그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껴서 저 국민들에게 주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님 너무 어려워요.

후원자님, 도대체 정말 어디서 얼마를 배우고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확한 걸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 좀 디테일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짠짠, 잘 됐습니다.

어이, 우리 공략을 하기 위한 재원은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죠? 56조에 56조에 요거를 100% 다 쓰고도 30조, 뭐 50조 축 예산을 더하죠. 네, 조 정도를 지금 쓰고 있어요. 600조. 그래서 이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를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결혼하는데 얼마 주죠?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주죠. 그다음에 뭐 출산 하면은 5천만 원 주죠.

그다음에 초상 나면은 천만 원 주죠. 생일이 되면은 10만 원 주죠. 음. 연애 수당 20만 원 주죠.

월. 이거는 연 한 번이에요. 1년 한 번, 연입니다. 음.

요거는 연의 수당은 월 주는 거고, 초상은 평생 한 번이에요. 출사는 몇 관계 없어요. 그래서 이 돈이 전체적인 돈이, 전체적인 돈이 이 돈이 지출 돈입니다. 이 돈은 나가면은 경제를, 시장 경제를 살려.

그래서 지금 말이죠. 이 펌프에 바짝 마른 펌프에가 요런 펌프가 있겠죠. 옛날에 이런 펌프 있었죠. 여기에 펌프, 펌프에가 요렇게, 요렇게 생긴 거, 이렇게 뭐 꼭지가 달려 있었지.

이렇게 있었는데 이름을 여기다가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넣으면 됩니까? 그럼 펌프 물이 올라오나 안 돼요. 숟가락으로 뭐 여기 뭐 이렇게 고정시켜 가지고 뭐 이런 게 이런 게 있겠지. 그지. 여 뭐 이 고정돼 가지고 물을 젖는 게 있었어.

그러면은 숟가락으로 넣으면 됩니까? 바에서 넣어야 됩니까? 넣 바가지로 팍 부어야 되죠. 여기가 말라서 여기가 바짝 말랐어. 여기가 말라서 찌그러 들었어. 여기 이렇게.

국민 경제가 바짝 말라 있는데 지금 이거는 뭐요? 한 바가지, 두 바가지를 부어 줘야 돼. 바가지로 부어야지 숟가락으로. 이거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숟가락으로 천 번을 부어야 물만 낭비해.

지금 정부에서, 국가에서 주는 거는 용돈 수준이라 그랬죠. 그 사람들이 주겠다는 금액은 정확하게 연간 50만 원을 기본 소득이라 그래.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여. 이거 됩니까? 고려대학교 강지, 강성진 교수는 이거를 뭐라 그랬어? 용돈 변족이라 그래요.

용돈을 변정한 말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근데 허경영은 진짜다, 국민 배당. 그러니까 이거를 주는데, 이 우리가 이걸 주기 위해서, 이거는 지출. 여기는 여기는 수입이고.

수입 자 보면은 560조 원 전략하죠? 예산 전략 400조. 두 번째, 조세 개혁 200조.

매년 추가되는 거예요. 또 벌금, 벌금제, 교도소 폐지, 벌금제 100조. 500명, 500만 명 수. 특수 사업 100, 100조.

이게 얼마죠? 800조. 800조. 800조. 이거 죽어도 남아요.

죽어도 남아. 여기에서 이 결혼 비용을 안 받을 사람들은 상류층들은 기부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 안 받을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이게 실제 나가는 돈은 8조가 안 돼. 그러니깐 이 돈이 시중에 풀어져, 안 풀어져? 풀어져.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죠? 결혼 3억 준다 그러면 선착순 결혼 들어와요. 출산, 애 낳는 거, 애 낳는 거 연구 하나라고 내가 또 강의해요. 출산 강의 해주면은, 주 뭐 출산 초상집 1천만 원, 생일 케이크 10만 원, 연애 수당 20만 원.

그렇죠? 이런 거 주는 대신에 지출해. 여기서 뭐가 전략됐죠? 예산 전략 안에는 200조의 복지 예산이 없어진 거야. 300, 470% 줄이는 안에 200조의 어디로 가는지 망을 알 수 없는 복지 예산이 있어.

그러니까 국민 연금도. 폐지할 것이고, 지금 기존에 낸 사람들은 놔두되 신규는 없애 버려. 그것도 빚인지 그러니까 폐지되는 준 조세 제도들은 다 없애 버려. 지금 현재 있는 뭐 무슨 국민 연금이나 여러 가지 국민들이 쓸데없이 나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도 애매한 돈들이 많아.

그런 돈들 다 없어지고, 성인지 예산 35조 없어지죠. 그다음에 또 45조 뭐죠? 출산 장려 비용인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안 가. 그 뭐 하는 돈으로 쓰는지, 이거는 회계 장부가 개판이야. 그래서 내가 나타나서 이 돈을 주는 데는 예산, 지금 길게 이야기할 거 없어요.

예산 남아 돌아가. 또 하나 여기서 빠진 게 있어요. 18세부터 1억 주는 거. 대통령 된 날부터 돈을 줘요.

대통령 된 그다음 날부터 1억씩 18세부터 팍팍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은행 빚이 있으면 그걸 먼저 공제해. 그게 부채 탕감 돈이에요. 그러면 국민 부채가 2천 조인데, 2천 조를 일시에 풀어. 이거는 양적 완화예요.

양적 완화라는 건 정부에서. 우리 일본은 국가 부채가 2003년, 235%, 약 240% GDP 대비.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약 50%로, 세계 OECD 국가 중에 아주 제일 적어. 그런데 일본은 부채가 랭킹이야.

그런데 가계 부채는 우리는 100%, 일본은 60%. 그러면 굉장히 차이가 있죠. 이거는 이자가 나가는 돈이고, 이거는 이자가 나가는 돈이야. 일본 사람들은 금리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1년에 은행에다 100조를 갖다 바쳐야 돼. 100조 이자로. 그러니까 가게에 쓸 돈이 있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국가 부채를 2천 조를 양적 완화하면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죠.

그럼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겠지. 이렇게. 일본 같이 국가 부채는 좀 늘리고 이자가 안 나가니까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어요. 이거는 이자가 나가잖아.

국민 가계 부채를 완전히 해주고, 또는 냐 개인 간에 돈 못 받은 거, 사채 누구한테 돈 떼인 사람들은 전부 접수받아 가지고 사채를 1차 해결하고, 이게 2차의 길이야.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 간의 이모, 고모, 사적인 관계 그리 돈 빌려 못 받은 사람, 이런 사람 오대 저 기업체 다단계 하는 데다 가서 돈 떼인 사람, 이런 사람들을 선착순 구해줘. 그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보충을 해 줘 버려. 그럼 그 주부들이 떼인 돈은 해결이 되잖아.

그다음 은행 빚을 한 사람당 1억씩 동시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1억만 주는 게 아닙니다. 개인 간에 빚을 못 갚아 가지고 맨날 사채에 쪼달리는 사람은 사채 기록만 있으면 100% 정리해 줘 버려요. 정리.

국가가 내 말 이해 갑니까? 어떤 사람은 한 5천만 원 썼는데 자살하려고 그래. 어떤 대학생은 2천만 원 빚 때문에 몇 번 자살을 약을 먹었어. 내 그런 걸 많이 봤어요. 다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융자받는 돈 100% 조치해 주고, 모든 대학생들이 신용 불량 다 해결해 줘.

이거는 국가 책임이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니야. 코로나 책임이지. 대학생들 아무 잘못이 없어. 청년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 되는데 대학 때 등록 융자받은 거 이자 못 내 가지고 신불자 만들어 놓으면 어쩌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말끔히 개인들의 빚을 100% 국가가 감춰 주지.

이거를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부채 탕감 조치했죠. 그래 가지고 경제가 올라갔던 거야. 안 그래서 뭐 고리대금업자가 우리나라를 판을 쳤을 거야.

그 전부 다 없애 버렸어. 고리채 해결했어. 단칼에. 정말로.

피눈물 나는 서른 몇 군데 공장에서 일해 가면서 피눈물 나는 야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순전히 길바닥에 집집마다 가서 바보도 못 가면서 공부하느라 공장에 다니다가 너무 몸이 아프면 밥은 먹고 다니고, 또 몸 좀 괜찮으면 또 공장에 취직하고 이 짓을 반복하면서 공부한 사람이 여러분의 고통 너무 잘 알아요. 돈 없어 본 경험,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도 도둑질 하나 안 하고 그걸 버텨냈어요. 솔직히 말해서, 방금 반지 만드는 공장에 서울역에 거기 창문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 보니까 수출 공장이에요. 금반지 만들어서 하는데 들어가 보니까 얼마나 연기가 많은지.

그 안에서 목사님이 목사님 양아들로 들어가자마자 그 취직을 시키죠. 그게 목사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 금반지 공장이에요. 들어갔죠. 목사님이 너는 놀고 먹으면 안 된다.

북한에서 온 목사님이 홍근선 목사님. 놀고 먹으면 안 되니까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녀라. 그래서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다고. 뭐 패는 게 아니야.

토요일 일은 북 치고 나가서 저 홍제동 가서 애들 데려와야 돼. 주일반 예수가 우리는 보러 오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막 이러면서 부치면서 내가 그걸 얼마나 목이 터지라고 불러 잡혔던 그거. 항상 꼭대기 올라가서 성터에서 북 치고 노래 부르면 애들이 다 올라와. 그러 한 100명 돼요.

그 100명은 왜 가느냐. 내수동 교회에 가면은 국수를 줘요. 그 애들이 배가 고픈 거야. 그러면 가면은 국수 얻어먹고 나면 노래 부르고 집에 가면 되는 거거든.

그러니까 걔네들을 데려오는데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맨 앞에서 북 치고 얘네들은 찬송가 불러. 그러면 그 쉬운 거니까 뭐 그 아주 아주 재밌는 쉬운 찬송가만 불러 제끼면 애들은 따라 불러요. 그래 그걸 데리고 오고 가고 하는데, 아 그 하다가 그 금반지 공장에 가서 몇 달 일을 하는데 너무 코피가 많이 나니까 청산 가루를 검을 녹이니 힘들잖아.

아니, 분명히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 금반지가 열 개가 없어졌어. 봉지에 넣어서 이렇게 넣은 거, 착착착 싸놨는데 한 개가 열 봉, 열 개 드는 게 없어졌어. 그래고 나한테 덮어씌우는 거야. 내가 맨 늦게 들어온 사람이니까 내가 덮어 씌웠어.

아, 그래 가지고 내가서 누명을 썼는데, 나는 금 남의 거 훔치는 게이 거리가 뭔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목사님한테 가서 아, 금반지가 없어져 가지고 쫓겨 놨어 입니다. 참, 그 잘 없어졌어. 그 안 없어졌으면 내 연기 얼마나 맛있겠어요.

속으로는 잘 없어졌는데 내가 설빵 덮어 었어. 그래서 내가 그기서 쫓겨 놨어요. 쫓겨나기 잘했지. 쫓겨나자 마자 목사님 하, 목사님 난 아들 안 하니다.

나 남대문생 가서 텐트 하나 사가지고 홍제동 꼭대기 올라갔어. 그래 가지고 내 텐트 속에서 살아. 내 텐트 사진 올려봐. 텐트 사진.

그래 가지고 텐트 속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공부를 하다가 그 텐트 속에서 공부를 하면서 지낸 어려움이 있잖아. 그러다가 다리가 부러졌어.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 가지고 한 달을 못 걷고 있는데, 거기에 얼음 산에 눈 떨어지는 거, 눈하고 눈 녹은 거 그거 잡아 주을 걸고 모아 가지고 못 움직이니까 다리가 부러졌으니 내려갈 수가 없어. 사람 하나가 안 올라와.

겨울에 눈이 오니까 그 막 바람 치는데 한 달을 텐트 안에서 못 움직이는 거야. 그런 생활도 내가 버텼어. 그 물만 먹고 눈만 먹고 그러면서 거기 앉아서 공부만 하고 있는 거야.

그런 시절도 내가 겪으면서 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너무너무 잘 알아.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런데 숟가 짝짝 부으면 안. 된다는 거 그래.

내가 어떤 종로에, 내가 학교 주변에 바보도 모 많이 가는데, 그 집에는 가니까 그 어떤 할머니, 아주머니는 아, 나한테 교회 가져갈 돈 주고 십자가 목걸이 여다 걸어주고. 십자가 목걸이가 18캐럿 금이야. 내 보기에 이거를 목에다 걸어주면서 그 사람이 눈물이 나한테 뚝뚝 떨어져. 머리 여기 보면 눈물이 떨어진 거 알잖아요.

그러니까 그 애들은 앞에서 과외하고 있어. 경기고등학교 애들이 그 나하고 같은 고등학생들이야. 그래서 내가 그 어머니가 우는 거 이렇게 보면서, 여자가 우는 거 내가 어려서부터 몇 번 봤지. 그 여자 우는 거 하고 서울역에 서울역 처음 올라왔을 때 내 붙들고 경찰서로 한 30명 갈 때 내만 빼준 여직원들 있었죠.

그 여직원들이 보자기 안에 울 어머니 헐을 보더니 우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한문 책을 내 거라 그러고 읽으니까 그 여직원들고 남자 직원들이, 여직원들이 먼저 울어. 그러더니 돈을 모아 가지고 나한테 좋은 거. 그게 여자 우는 거 서울에서 내 두 번째 봤어.

세 번째 여자 우는 거는 내가 그 산꼭대기에서 다리가 굳었어. 이제 나왔어. 다리가. 저 다리가 굳을 때가 아니구나.

그때 이 복막염이 터졌어. 복막염이 터져 가지고 이 학교 가다가 서서 기절해서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그 간호원이 내 배를 닦아 가지고 이 복막염 수술하려고 내 배를 닦는데 내가 의식이 없잖아. 그러니까 배를 닦는데 길에서 실려 왔으니까 경찰차에 실려 왔으니까 수술은 무조건 해 주는 거야. 근데 배를 닦는데 신문지가 한 열 장 감겨 있잖아.

그래서 그걸 애들이 걷어내고 이 솜을 가지고 배 잉크 색을 닦는데 배 색깔이 허연 색깔하고 똑같아. 나는 이가 생기지 말라고 신문지로 감고 텐트 속에서 자거든. 그때는 내복을 못 입어요. 이가 생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추워. 그러니까 그거를 닦아내는데 두 시간이나 걸려. 두 시간이나 닦다가 내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걸 안 닦으면 수술을 할 수가 없어.

이걸 잉크를 다 닦아내 가지고 소독을 하는데, 간호사들이 소문이 난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열 명이 그래 가지고 내가 깨어나니까 수술하고 깨어나니까 간호사들이 다 쫓아왔어. 그 애가 깨어났다 하니까 다 쫓아 가지고 내 앞에 와서 우는 거야. 전부 다.

그게 여자들 우는 건 내가 세 번째 본 거야. 그 왜 학생은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아이, 내가 홍제동 텐트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하도 옷이 낡아 가지고 사서 신문지를 항상 감고 산다고. 그래서 그렇게 됐다 하니까 아이고, 자기 집에 방이 있으면 자기 집에 와서 공부하면 되는데 자기 집도 방이 없대.

그러니 나를 붙들고 그 간호사들이 전부 우는 거야. 또 그래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병원 퇴원하는 날 3일 만에 퇴원했어. 3일 만에 퇴원한 게 문제야. 병원에서 이제 안 죽을 만하니까 퇴원시켜.

무료 자니까. 이래 가지고 이제 내보내는데 간호사들이 못 나가게 하는 거야. 그 어느 병원에서 방심이 안 돼. 내보내야 돼.

이래 가지고 내가 쫓겨나니까 간호사들이 울고 난리가 났어. 그래 가지고 병원에서 간호원들이 항의했는데 안 되니까 간호사들이 마중을 나와 주더라고. 나를 보내면서 막 간호원들이 울더라고. 그게 세 번째 우는 거야.

네 번째 우는 거는 텐트에서 가서 있는데 배가 이렇게 불어 올라와. 염증이 생겨 가지고. 그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도 안 돼. 추운 데서 자니까 하도 배가 얼어 가지고 이게 붙는 거야.

에벤 여자처럼. 그런데 갑자기 내가 일어나 가지고 천사가 내 손을 딱 잡아. 나는 천사들 그 이름 있잖아. 천사들이 내 손을 딱 잡더니.

끌고 가는 거야. 어디로 가요? 저기 북한산 흥국사. 거기 끌려갔는데, 아, 그거 가서 여대생을 만났는데, 나는 그 당시 고등학생인데, 그 여대생이 폐결핵 3기로 거기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방에 나를 데리고 들어와. 내 그 문과 방에서 이제 거기 절에서 내가 몸이 아프니까 여기서 공부 좀 하게 해 달라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문과 방을 정해 줬는데, 그 높은 방이 그 여자 방이야, 여대생.

근데 세상에 그렇게 이쁜 여자가 없어. 너무 이쁘게 생겼어. 그 여자가 나를 이렇게 보더니 자기 방에 불러. 부르더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냐 이야기를 쭉 했더니 그때부터 나한테 잘해 줘요.

그래서 내가 그 여자 방에 약이 이만큼 있어. 이게 무슨 약이냐 하니까 폐기 약, 약인데 자기는 죽으려고 안 먹는데. 엄마 아빠 갖다 주는데 자기는 그냥 이대로 죽으려고 한대. 안 먹었대.

그게 이만큼이 있어. 엄마 아버지 몰래 약을 가지고. 야, 너 이 배가 남자만큼 불러 왔으니 네가 이걸 한번 먹어 보래. 먹으니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배가 싹 꺼져버려.

그게 폐기 약이야. 그 내가 그걸 먹고 배가 좋아져서 그래 가지고 학교 다니는데 그 누나가 그냥 맨날 내 밥을 밤 열 시 되면 밥을 채려 놔. 자기 이불 속에 내 밥을 딱. 전에는 일곱 시 되면 문을 닫아버려 부엌을.

그러니까 밥을 미리 딱 하면 겨울에 막 손이 꽁꽁 얼어오면 내 손을 잡고 눈물을 끓는 걸 흘려요. 그 그것이 네 번째 여자 오는 걸 내가 본 거야. 그러면 내 손을 잡고 내가 막 추운 데서 산을 올라오면 그 여자가 내 손을 잡고 이렇게 나를 이렇게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따뜻하게 해 줘. 근데 그게 그렇게 그 여자가 그 우는 거야.

근데 나도 그게 참 나는 그 당시 뭐 철선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그게. 고마워요. 그래서 그런 생활을 해 보니까 이런 공략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나는 그렇게 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 가지고 애들 데리고 대책이 없는 여자들이 많아.

코로나 때문에 직장도, 아르바이트도 여자들이 못 구하면 그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어. 가정 주부들이 맞죠. 그래서 내가 세운 정책은 우리 국민의 바닥을 봤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거야. 어떤 정신이 내 같은 인생을 계획이 아닙니다.

그, 그 절에 있던 그 누나는 6개월 만에 돌아갔죠. 6개월 만에 병이 심해져 가지고 돌아갔는데, 내가 새벽에 그 누나 돌아가는 걸 내가 임종을 했어. 근데 그때는 내가 남의 병을 고쳐 주면 안 돼. 그게 설정이 그렇게 돼 있었어.

그 누나는 가게끔 돼 있었어. 사는 걸 원치 않아. 약간 염세주의야. 그런데도 내가 학교에서 늦게 올라오면 그 밥을 차려 주는데, 그게 그렇게 낙이야.

그 사람은 그래서 밤에 학교 갔다 오면 배가 고파. 밤 12시에 아, 배가 고파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은 배가 쫄쫄 소리가 나요. 단 절에서 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그러면 누나가 밥상을 들고 들어와.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야.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그걸 알아 가지고 네가 말이야, 여기 저를 무슨 무슨 귀신 속으로 만들 거냐. 밥상 들고 오는 그 여자가 네가 가야 여기가 없지. 이 절에 말이야, 이게 맨날 귀신이 나온다니. 이 말이 되냐.

빨리 저를 떠나라. 이러 저를 쫓겨 놨어. 그래 가방 들고 홍제 올라가서 홍제 올라갔다가 설상가상으로 미끄러져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다리가 부러진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된 길로 나는 가는 거예요. 금은방에서 돈, 금반지 없어진 것도 아주 예정적립금. 자다가 차 안에 불이 나가 도망 나온 것도, 그 불이 안 났으면 그때 조수를 계속하고 있을 거 아니야.

언제든지 무슨 일이 끝날 때쯤은 나가 무슨 사고가 나 가지고 쫓겨나. 이래 자꾸 도는 거예요. 그 직장을 몇십 번을 돌아온 거지. 그러니까 모르는 기술이 없어.

웬만한 거 다 해봤지. 자동차 보링 할 줄 알지. 자동차 엔진 뜯어 가지고 보링도 할 줄 알지. 자동차 시다마이 정비도 할 줄 알지.

안 해본 게 없어요. 그냥 어린 나이에 14살 때 대형 버스를, 아, 열몇 살 때야. 서울 불광동 그 버스 운전을 내가. 갑자기 버스 종점에 갔는데 버스 운전수가 비명을 지르면서 버스 안에서 대굴대굴 굴러.

갑자기 보니까 급성 맹장이 터졌나 봐. 그 나는 조수였던 적이 없는데, 정비만 하고 조수만 했는데 갑자기 막 그냥 죽는 거야. 그데 차를 세워 놓고서 “야, 빨리 몰고 병원에 가서 빨리 네가 좀. 나는 죽.

나는 운전을. 아파. 배가 아파서 못 하겠대.” 그서 운전 때 올라 앉았죠. 운전수가 하라니까 핸들을 딱 잡아 보니까 이거는 장난이 아니에요.

눈으로 보기만 한 거 하고 실제 하는 거 하고 다르잖아요. 악셀을 확 밟는데 바로 1분도 안 돼서 전봇대를 받아버린 거야. 이게 핸들이 커 가지고 내가 해보려니까 이게 잘 안 돼요. 이걸 트는데 안 따라가는 거야.

이게 이게 그 다이아가 무겁더라고요. 핸들이 옛날에 무거웠어요. 아무리 힘을 줘도 이게 돌아가나. 그냥 가더니 버스 전봇대를 받아 버리니까 멀리 안 갔으니까 충격은 적어요.

이 죽는다던 버스 기사가 벌떡이 나더니 핸들을 잡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하니까 그렇게 통증이 오는데도 운전을 하더라고. 내가 그 보고 내 아주 배꼽을 잡았어. 쏘거.

아이고. 하여튼 별일이 다 있어요. 그 내가 그때 운전을 버스.

운전을 해 본 거예요. 15살 때. 종점이 그 성격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는 데서 차를 딱 잡는데, 이 문제점이 뭐냐면요, 종점이 비포장이에요.

흙이 이렇게 울퉁불퉁해요. 버스 종점이 이게 울퉁불퉁한데 핸들을 하면 어떻게 흔들리면 바로 안 되는 거야.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진흙 종점이 혹이 막이 파도 치듯이 돼 있어요. 이게 시멘트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러면 핸들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회 꺾어져. 이놈을 꺾으려고 하는데 전봇대가 꽝! 아이고나. 그러니까 내가 엄청 고생을 해 봤지. 안 해 본 거 없이 고생을 다 해 봤어요.

그러니까 이런 공약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있어. 우리나라 국민소득 10만 불 만들 수가 있어요. 신속하게 할 수가 있어.

내가 여기 하늘에 와서 지금 1년에 세금을 55억을 내죠. 종합소득세. 내 개인이 19억 6천인데. 내가 만들어 법인, 하늘궁 법인이 30 몇 억 내죠.

합치면 55억 정도 세금을 내. 50억 이상 적게 내는 겁니까? 종업은 하나도 없어. 전부 사자야.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대한민국 세계 돈 다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죠. 그러니까 그 여성의 질문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충분하죠? 이거요.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 걸려.

이거 대충 하면은 됩니다. 이거 18세부터 1억씩 주는 거는 2전에 양적 완화로 해 국가 부채로 만들어 버려. 그렇죠. 양적 완화해서 개인 사채 다 갚아 주고 개인들에게 1억씩 주고 이러면 해결될까, 안 될까? 됩니다.

되겠죠. 이런 사람이 한번 나와야 대한민국이 그동안에 빚 정리가 돼. 그다음에 경제가 살아요.

텐트예요. 이게 군용 텐트야. 이게. 홍제 눈 쌓인 거 보여요? 눈 쌓인 거 보이죠? 네, 건너편 산에 이게 전부 허연 게 눈이야.

산꼭대기. 네, 이게 전부 눈이야. 그다음에 요, 요 지금 요쪽 요 밑에가 판자촌이 있어요. 판자촌이. 판자촌.

이 사진을 한번 줄여 봐. 좀 더 줄여 봐. 다 줄인 거야.

네. 이게 내가 자은 군용 텐트, 2인용이, 2인용 텐트. 그리고 지금 여기 뭐 보이는 거 이상한 거 있죠? 여기 보면 얼룩달룩 보이는 거 있죠? 이게 저 밑에 있는 그 판자 집들 같은데 불규칙하게 보이죠? 판자집이 저 멀리 보여. 저쪽에 보이죠? 이게 판잣집들이 여기 좀 보이는 거.

건너편에 판자 집들. 이거 인왕산이요. 이쪽 뭐 인상 여기가. 옛날에 그러니까 그때 내가 열몇 살 때 찍은 거예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궁에서도 몸을 받는다 하셨는데, 지구에서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아니면 더 고차원적인 의식 구현 시스템이 있는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네, 세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총장님께서는 10식 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하여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요, 지구에서 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세 가지에 몸을 받는 것은 같은데,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이 백궁(白宮)의 의식은 모든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경험한 의식, 이것을 우리는 일반이 지워버려. 이 의식은 지구식. 지구에서 가져온 의식이자. 이 지구 식도 공에서 들어와요.

백에서 가지고 있어. 지구에서 있었던. 모든 식이 있는데, 이 식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과 카르마가 집약된 건데, 이 지식은 한 번 태어난 것만이 아니야. 수천 번 자기가 태어난 의식이 카르마로 그대로 가지고 있어.

그게 백궁에 가도 그것이 기억이 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코로나가 이 장백 길이 있으면은 이게 지구야. 이러면 이 의식이 이쪽의 의식과 이쪽 의식이 어떻게 다르냐면, 여기는 자, 코로나가 없을 때 굉장히 불행했던 사람이 코로나가 오고 나니까 지난 날이 행복이었다는 걸 깨달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이때는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어.

장사 수입도 적다, 불만이 태산 같았어. 근데 코로나 갔다 오는 이 시점에 오니까 같은 지구야. 지난 날이 행복했다고 생각드는 거야. 야, 내가 코로나만 없으면 좋겠다.

아, 지난날에 그때 불만이 많았었는데, 솔직히 그때로 돌아가면 나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어요. 이게 지구 생활이야. 이게 딱 지워지면서 백궁 천국 생활이라니, 무슨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백궁 천국에 가면은 상태가 더 좋아졌는데, 요거에 반대가 되는 거야.

야, 그때는 불행했다. 똑같죠? 그때는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진짜 불이야.

지금은 생각 보니까 이거는 지금 불행하다는 소리든. 맞아, 맞아요. 불행하다 소리죠.

지난날을 생각해보니까 지금이 불행이 코로나 전국이. 근데 지금 불행이 안 왔더라면 이게 행복인 줄 알았나? 이게 행복이었다는 걸 불행에 가니까 깨달은 거야. 깨달았죠? 그러 백 역할은 뭐냐면은 지구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에 있을 때 이 생활이 궁에 가보니까 궁의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그러니까 구식이 있어야 돼요, 없어야 돼요? 있어야 되는 거예요. 지구식이 이렇게 이전해서 간다니까. 여기 불러서 공식이 들어가는 거예요. 지구의 식과 백식이 들어오는데, 이 행위가 지구와 다른 점은 몸에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시계만 존재하지, 행으로 안 가요.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은 신, 해, 행, 정 이렇게 돼야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식을 믿으면, 그 어떤 사실을 믿으면 그걸 해석하고 그것을 행으로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는 거, 이런 업식이 진행이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니에요. 이거는 발동이 안 되는 거예요.

발동이 안 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여기서 백궁 의식에서 재밌는 게, 그때 의식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그니까 우리가 이게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그 당시 천막 속에 살던 대로 갈 수 있어, 없어? 어.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 게 그 식으로 들어간 거예요. 근데 지금은 낙원에 있어, 백궁에 있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 내가 과거에 그 하나의 과정이야. 그건 궁에서 정해 놓은 기준대로 내가 움직인 거지.

신리 인간 세상에 와서 내가 움직이는 그 기록이 그대로 정해져 있어. 음.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처음에 내가 고초를 겪어야 돼. 그게 예정되어 있어, 안 돼 있어? 예정되어 있죠.

어. 그러니까 여기서 바라볼 때 이 업식이 여기 신의 행정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여기 있을 때는 이게 신의 행정으로 돼 버려요.

자기가 만드는 게 지 맘대로 주소 돼서 합류하고 그래서 행동을 옮기고 그걸 증명하려고 했어요. 난 국회의원이야. 난 국회의원 되려고 해.

어. 되고 나면 또 자기가 위대하다는 걸 증명하려고 그래. 이게 인간 생활이든. 이게 여기 가서는 이 업식이 신의 행정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이 백궁 의식으로 바뀌는데. 지금 내가 여기서 옛날을 생각하는 것이 백궁이고, 내가 옛날에 텐트 속에서 고생하던 게 지구야. 이제 이해 가죠? 그 기록은 지금도 내가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 내가 지금 그때처럼 막 배고파서 가서 밥도 못 먹고 그러지 않지. 맞아,

그 기록은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냐 하면은, 백궁, 천궁에 가면은 모든 것을 알게 돼. 자, 이때 우리가 불행할 때, 코로나 오기 전에 이 불행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걸 깨달은 사람은 도통한 사람이야.

이때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걸 깨달은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이야. 근데 우리는 이때가 돼 봐야, 코로나가 와 봐야 이때를 아는 거예요. 그 이렇게 환경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과 백궁 현상이 비슷해. 그니까 내가 지금 50년 전에 내가 텐트 속에 있던 그때 생각하면은, 텐트가 너무 추워서 텐트 밖은 깨끗한 데는 어떠냐 하면은 신문지를 발라 놨어.

신문지로. 그래서 신문지가 안 붙을 것 같죠? 풀을 진하게 해 가지고 신문지를 발라 놔 가지고 텐트 안에 바람이 텐트로 못 들어오게 신문지를 마분지 같은 걸 막 놓고 바느질로 해놓고. 그 내 바느질을 잘해요. 이 실을 가지고 바늘을 가지고 텐트 하고 마분지를 바느질 해 가지고 붙이고 막 이래.

거기다 또 신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뭘 바르면 내 공부하는 단어 외우는 거. 그게 그냥 텐트 안에가 막 영어, 한문 이런 게 붙어 있는 거야. 그리고 거기에 이제 내가 항상 내 좌우명이 딱 적혀 있어.

세계 통일 뭐 이런 게 딱 적혀 있지. 그 안에 들어가면 안 하긴 해요. 바람이 불어도. 그러니까 그게 내 방이야.

아주 좁지만. 그렇지만 그 방이 지금도 그리워. 솔직히 말해. 그런 방은 들어가면 그냥 그 안에 기어 들어가면.

그게 전부 종이 아아. 근데 내가 언제든지 종이를 써서 붙여 붙여 놓고 시험 볼 날짜가 며칠이냐. 그럼 거기다 써 붙여 놓고 시험 볼 거 다 사 적어서 벽에다 막 붙여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그러니까 그 안에 거기에 연세대학교 교수가 아침에 산에 올라서 내 텐트 안을 이렇게 봐.

내가 텐트 밖에서 있는데 운동을 하고 있는데 내가 학생 때니까 내 방을 이렇게 보더니 안을 이렇게 보더니 아, 학생을 보니까 대통령을 보는 거 같은대. 내가 무슨 대통령을 보는 거 같아.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학생을 보니까 학생이 아마 대통령이 될 거 같아. 딱 이러는 거야.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요. 그래 자기 집에 가서 밥을 주겠대. 자기 집을 좀 내려가자. 그 아침에 끌려 내려갔어요.

그 내 텐트를 보더니 나를 존경의 눈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왜 그러니. 나는 뭐 이렇게 고학생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게 제일 좋다고. 친구들 집에 가서 있어도 되는데 담배 피고 술 먹고 난 그런데 가서 공부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야, 이 이런 학생이 다 있나. 우리 집으로 좀 가지. 그래 내려가서 연세대학교 교수 집에 갔죠.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밥을 딱 주는데 밥을 딱 먹고 나니까 사모님하고 내 나이 또래 딸이 있어. 밥을 따니까 아버 남편 그 교수님이 여보, 이 학생이 우리 집에 저 방 빈 거 저 이렇게 하면 어떻겠어. 저 꼭대기서 추운 데서 공부하는데. 근데 내가 안 됩니다.

저는 그기서 공부해야 됩니다. 왜 부인이 대답이 쉽게 안 나와. 거기 내 또래 딸이 하나 있어. 이게 안 되는 거야.

판단이 빠르잖아요. 내가 아, 저 선생님 나는 저 위에서 공부해야 됩니다.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아이, 나는 편안하게 공부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래가지고 고집을 부려 가지고 올라왔네. 아주 볼모로. 잡힐 뻔했어, 그냥.

잘못했으면 데를 사이 될 뻔했어. 내가 올라왔는데, 그렇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게 지식이야. 지구식이 이 공식에는, 이거는 공식 자체는 지구식 하고 혼합된 거야. 그 지구에서 윤회를 많이 한 사람들도 그 윤한 모든 기억을 가져가요.

단, 여러분들이 이게 뭐하면 우리 뇌 해마가, 해마가 있죠? 해마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소리들은 거, 소리들은 것을 해마에 저장을 해요. 저장.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한 말이나 모든 것을 이 해마가 저장해 가지고, 이 해마가 7일 시간 동안, 정확하게 7일 시간 동안 그날 저장한 것을 뇌에다가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해. 그러니까 녹음기야, 이 해마가.

녹음하는데 우리가들을 청자를 잘 보시면은 임금 자죠? 여기에 은혜 해자가 붙어 있어요. 이게들을 청자요.들을 청자요. 기자가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임금 왕자가 있죠? 남의 말을 귀에 들리는 소리는 임금 소리만 들려야 된다는 거야.

임금의 말씀을 듣듯이 하라 이거예요.들을 청자요. 기자 밑에 임금 왕자가 있죠? 임금이 하는 말을 듣듯이 하라 이거야. 임금이 말하는데 신하가 안 들으면 되겠어? 경청하라이 말이죠. 그리고 남 그것에 고마움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그 말에 그러니까 듣는 것에 은혜를 잊지 말아라. 이게들을 자야. 무슨 이해 가죠? 듣는 것의 은혜가.들을 청자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 듣는 것이 해마에 기록되는데, 내가 한 말을 내가 제일 먼저 들어.

내가 남한테 욕을 하면 해마에 그 욕이 한번 기록되는데, 해마에 한번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가서도 안 없어. 내가 마한테 막 욕을 했잖아? 그럼 그것이 영원히 지워지잖아요.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해마가 그 역할을 해요.

우주로 송신해 줘요. 이 대화를 전부 한 개도 안 빼고 우주로 송신한다 말이야. 백궁으로. 그럼 백궁에 가면은 여러분 한 말이 전부 평생 한 말이 다 기록되어 있어요.

백궁에 가 보면은. 그러니까 이리 와봐. 장.

백궁이 어느 정도 기록하냐면은 봐요. 대천사님, 맞아요? . 자, 봐요.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 했습니까? 이 말이 이 사람의 해마를 통해서 우주로 지금 벌써 전달이 되어 있어.

그럼 저서 답이 와요. 까만 마스크 아니래.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흰 마스크입니까? 맞대, 맞대. 그럼 이 말이 내 해마를 통해서 귓구멍을 통해서 해마로 들어가서 해마에서 은하계를 쏴 가지고 백궁에서 여기까지 온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그게 0초가 걸려. 120억 광년 걸리는 그 백궁 거기에 시스템까지 녹음실까지 가 가지고 거기서 다시 결정을 야, 이거는 가짜야. 까만 게 아니야. 흰 거야.

답이 다대로. 그럼 이거는 우주에서 이걸 지금 보고 있다는 거야. 이게 가리고 있어도 소용이 없어요. 다 보고 있어.

자, 봐요.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다. 꼈다는 걸 천사들이 봉해서 이미 결정을 내려 가지고 전하는 시간이 0초. 시간 빠르죠?

그게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처리할 수가 없어요. 근데 여기 해마는 딱 듣는 즉시 이걸 백궁에 탁 보내 가지고 여기 힘에 오다를 딱 내리는 이 시간이 0초. 자, 내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안경은 안경인데 빨간 게 안대. 제가 은퇴 안경을 끼니까. 선생님, 제가 은퇴 안경을 끼니까. 길대.

은퇴 안경이래요.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꼈다. 이것은. 어디서 답이 이렇게 오냐, 천사가 백궁에 연락해 가지고 궁에서 이 사람 상태를 다 보고, 여 사람의 뇌에서 천사 공에서 이 뇌로 연결해 가지고 답이 오는 거야.

그래, 이 시상 하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람의 이 사람의 해마에서 일어나는 일, 해마의 백성과의 관계, 이 무한대 거리, 120억 년이 걸리는 이 빛의 속도로 걸리는 거리를 영초 만에 문답 해석 분석 다 끝나.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로 했습니까? 선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 했습니까? 맞대. 그럼 이게 시간이 안 걸린 거예요. 선생님, 제가 하얀 넥타이 하겠습니까? 선사님, 제가 하얀 넥타이 하겠습니까? 아니래.

그러면 이 사람의 업식, 봉식이 짬뽕 됐어. 바로 나오는 거야. 이 이게 공식이 바로 나오는 거야. 빠르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키가 1m 8입니까? 제가 1m 8입니까? 이 크기까지도 알고 있어. 나이가 지금 몇이죠? 60하. 천사님, 제가 나이가 70입니다.

천사님, 제가 나이가 7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60하 합니까? 천사님, 제가 나이가 60하 합니까? 맞대. 맞대요. 하나만 틀려도 오케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 사람의 생연 노리를 우리 모르잖아요. 생연 우리를 마음속에 넣어 봐.

예. 그러면 이게 안 떨어져요. 진짜는 가짜를 한번 생연 우리를 넣어 봐. 넣었어요? 예.

진짜로 생연 넣어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이게 이 안에 들 시상하부의 해마에 딱 도착하면은 이것이 갓 백콤으로 연락, 풍에서 가짜야. 떼버려.

떼버려. 제가 60하 합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60하 합니까? 그러면 이 나이를 누가 알고 있냐? 봉에서 우리가 아는 거는 관계가 없어요. 에너지가 오는 거야. 맞다.

이 속도가 빠르죠? 이런 대천사를 내고 있는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이해 가죠? 이게 백궁은 시간이 안 걸린다, 초월 된다.

자,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소리를 듣는 것은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면 이 해마가 다 기록해서 백궁으로 송출하고 그 결과를 이 사람 몸에다 줘 버려요. 그 욕을 한 사람은 백해가 열리게 하라. 오다가 즉시 떨어져. 그럼 백해가 탁 열려 버려.

열리면 온몸이 나빠지게 하라. 나빠져. 암이 걸리게 하라. 암이 탁 걸려.

이 진행되는 속도가 영초, 영초. 이해 가죠? 끔찍한 일이야. 이런데 감히 백궁을 인간들이 추측할 수 있을까? 불가능한 거예요. 어느 정도로 빠른지 봤죠?

그냥 척척 모든 답이 그대로 다 버려. 그 지식은 그런 알아낼 수가 없어요. 근데 백궁식 모든 비밀이 없어. 척.

그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태어나면 그 영혼이 무지무지하게 맑고 머리가 아픈 적도 없고, 몸이 아픈 적도 없고, 배탈 나는 적도 없고, 모든 것이 신비한 육체를 가지고 영원토록 수명이 언제까지? 이거 자체가 불행이. 수명이 뭐, 살이다. 아이고. 그러면 백 살 되면은 흙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게 불행이.

에서는 백 살의 소로 가고 이런 게 존재하지. 영원 무궁하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꿀 수가 있고,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 어.

그니까 영혼 이전이 자유로와. 내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 성별 이동 자유야.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고 싶다.

여자로 가고 마라는 다시 남자로 가고 교대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 여러분 지금 스 이번이 아니, 이런 거는 하찮은 차원이야. 이해 가죠? 어.

절대 그런 넌센스 하지 말아. 지금 우리 경제가 살아나려면 여성들이 생기 바라라고 민스카 입어야 되고, 여기가 무슨 God-man이 뭘 모르겠어요. 쓸데없는. 윤리를 여자들한테 갖다 들이대 가지고 여자들 일생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지 말아요.

여성들이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살게 놔둬야 돼요. 여성을 억압하는 말 하지 말라고요. 무슨 오버리가 없다고 흉볼 거 없어요. 남자들은 민생 입은 여자를 좋아해요.

. 그러면서 겉으로 점자는 척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솔직하게 해야 경제가 살아요. 그런 거 쓸데없는 이야기하지 말아요. 나는 그런 거를 좋아해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야 우리 국민들의 힘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생기가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신명이 살아나고. 근데 전부 늘어져 가지고 장례식장 가보면 알잖아요. 그렇잖아요.

시커먼 옷만 입고 긴 옷만 입고 장례식장에. 그 힘 빠지는 거예요. 시간이 너무 지나갔는데 어떡하죠? 지금 1번 답변해 주셨고요.

2번, 3번 하실 차례인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이거는 자유자재예요. 육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몸이 없는 영혼은 귀신들이 알겠죠. 근데 그들이 제일 불편한 거는 이 오감, 색수상행식이 오감을 통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거예요.

터치. 그러니까 이렇게 터치를. 뭐가 엄마가 아들을 위로해 줄 때 어깨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머리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이러면 그것이 뭔가 다르죠. 그렇잖아요.

또 우리가 서로 악수를 하거나 이거는 서로 오감이 통하는 거예요. 근데 마음은 통하는데 귀신이 내가 집에 갔는데 자기 아들이 들어오네. 이거 말을 아무리 해도 이 갔다가 아들을 아무리 때려도 아들이 움직이지 않아요. 몰라요.

뭐가 없어? 육체가 없는 거예요. 이 귀신이. 그래, 그러니까 아무리 아들 앞에 가서 막 “야, 내 엄마 왔다” 해도 아들이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럴 때 이 육체가 있을 때는 아들을 만질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왔다, 보여. 좋아, 안 좋아? 그래서 백궁(白宮). 그래, 이게 자유로워. 영원히 결합했을 때 장단점이 없어.

결합했을 때.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오니까 병이 들렸을 때 그게 단점이지. 그나마 육체가 없는 거보다 있는 게 지구에서는 나아요. 음, 네.

God-man님, 혹시 이번 질문해요. 인간, 우리 the God-man 말고 우리 인간이 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 이건가요? 인간이 수행을 통해서 인간이 the God-man 말고 인간이 수행을 통하여 식을 고. 님께서는 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지금 이 사람 질문에 여기는 말이 안 되는 게 인간들이 식을 구현한다시고 도를 공부하자. 전부 헛 거예요.

전부 허. 그러니까 모든 꺼 봐요. 이거, 이거 꺼야지. 치워야지.

여기서 일체, 응, 일체이 실제는 이, 이 말하는 거는 이게 틀렸다는 거야. 일체유심조.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여운자여시. 자, 여시관.

궁을 모를 때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하는 이런 말이야. 무슨 말 그러니까 이런 포괄적으로 불교를 말할 때는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다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불교에서 말하는 법인을 깨달아 가지고 사성제를 해 가지고 육바라밀을, 음, 육바라밀을 행해 가지고 팔정도, 응, 이렇게 해서 성지를 해 봐야 이 모든 것이 식을 깨달을 수 없는 거야. 여기 경지에 갔는데 어느 날 여자 신도가 번 여자가 그 스님이 혼자 있는 절에 찾아왔다.

무서워서 하룻밤 같이 좀 묶고 가겠다. 찾아오면은 탈선할 수가 있어. 내 말 이해 갑니까? 70 먹은, 60 먹은 스님이 돌을 다 닦아서 이 경지를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성지를 다 이었다. 그런 사람이 절에 혼자 탁 있는데 어떤 아름다운 선녀 같은 여자가 찾아서 하룻밤을 좀 호랑이가 무서워서 이제 좀 자고 가게 해 달라.

이거 보세요. 절에 방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임자를 여기다 채우겠어? 괜찮습니다. 스님 옆에 그냥 앉아만 있게 있을게요. 이렇게 되면 밤에 아들을 베게 되는 거야.

아니, 내가 어떤 종교를 무시하는 게 아니에요. 도의 한계가 있다니까.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그런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 벗어나는 순간이 순간적인 거예요. 무슨 고의 직책이 있다 이런 사람도 재벌 회장도 술집에 닦 가서요, 여자들이 와서 안내를 하고 이쁘게 하면은 그냥 한잔 먹으면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바뀝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를 통한다 이건 전부 어떤 내가 불교의 모든 법문을 눈 감고 팔만 대장경을 아는 사람 아니야. 통달하고 성경을 다 통달하고 전 세계 경전 54가지를 거미줄처럼 통달한 사람이 뭘 모르겠어요. 그러나 실제 백궁(百宮)은 뭡니까? 글자에 있지 않다니까. 이런 육바라밀 이런 데 지 않아.

이런 뭐, 뭐 일체 유법 여한 여러 응약 열심하 이런 데 있어 없어? 존재하지 않아요. 교회 별전이야.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교회 별전.

그래, 그래요. 교회의 별전이야. 그러니까 일체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이, 이런 그러면 이게 허망하다는 거 아니야.

이게 정신병을 고친다는 좋아이 세상 좀 헛 거야. 너 돈 500억 잊어버린 거. 그냥 잊어버려, 그건 다 그냥 없는 거고. 일체유법은 일법이고, 0인데 뭘 그리 매달려? 이런 데는 도움이 돼.

근데 이게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도움이 안 되는 거야. 여기에서는 결실이 존재하지 않아. 여기는 무와 환과 공이 나타나 가지고, 이 무나 환이나 공의 이 논리가 허망한 논리가 돼 버리는 거야. 왜? 불인 문자한테 뭐, 이게 무슨 소리 있어? 결국은 백궁 가는 지름길은 공부 안 하고 간단해.

흥행이한테 가서 백궁 명패 하고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끝이야. 내 이름 부르면 끝인데, 아니까. 그러니까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생사람 잡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런데도 그 공부를 바로 하느냐? 바로 한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기가 어려워.

전부 사도야. 스토라, 백하는 관계 있어 없어? 그냥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 하고, 이러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나아. 그 예로 석가모니가 산속에 가서 눈 속에서 6년을 고행을 했어. 하고 나서 뭐 하는 줄 알아요? 야,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 거, 그거는 없다 그래.

돌아와 버려. 그 사람하고 다섯 명 다 닥 사람들은 거기서 석가모니, 저저, 탈선한 저저, 이렇게 이야기했지. 그래서 가면 아, 고행으로 인생을 깨닫는다는 건 무의미하다. 석가 깨달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금강경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백궁 하고는 거리가 멀어. 이해 가죠? 철학적으로 나도 공부를 어려서 다 해 가지고 다 알고 있지만, 이 백궁 하고 거리가 멀어. 그러나 또 이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이 이게 또 문제야. 이거 이거. 그래, 소리 성자.

응, 여기서 뭐가 나오냐면 사도가 나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이게 사도라는 거야. 작여시관 아라.

응, 불능 견열이. 불교를 못 본다 이거야. 불견 래라. 그러면은 뭐요? 아이, 세상에 보이는 색으로는 세상의 물질이나 이런 걸 봐.

그는 나를 볼 수가 없다. 또 소리로서 나를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신행, 이런 거는 전부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진짜의 도가 아니고 사도다. 그러니 불능 견 여래, 여래를 볼 수 없다.

여래를 볼 수 없다 이 말은, 이거는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이 말이거든. 영원한 진리,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색, 물질이나 어떤 소리나 가르침이나 책이나 가르침으로 그 자체가 사도라는 거예. 그럼 뭐가 정도냐? 불인 문자, God-man이 와서 직접 말할 때 그거 따라가면 돼.

그냥 맞아. 교회 별전, 이것이 진짜지. 이런 모든 것은 이걸로 무슨 뭐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음성과 소리로 나마이 타을 내 가지고 뭐 도를 구한다, 못 찾아.

천년 만년 불러봐.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무야 그거를. 천억 년을 불러봐. 무가 올라가나? 천국 레벨이.

그럼 천국 레벨을 주는 사람이 나고, 천국 천사를 주는 사람이 나고, 천국 축복을 주는 사람이 나야. 천국 축복을 주고 나면 저 사람이 물질을 바꿀 수 있어 없어? 자, 이 사람이 축복 받았지. 자, 에너지 들어가라.

내 거야. 해 봐. 내 거야. 안 들리지.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물질이 바뀌지.

근데 이거를 여기다 둬. 내 거야. 그래 봐. 내 거야.

바뀌나? 아니요. 여다 두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바뀌나? 안 바뀌지.

그러면 이것은 나 같은 경우는 미국 유역에 둬도 바뀌지. 여기다 두고 자, 내 거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 여러분들은 특별한 능력을 주는데 한계가 있단 말이야. 몸에 만지는 때만 되는 거야. 터치.

그러니까 초 여기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나 이음성구아(以音聲求我)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어. 촉. 이럴 때는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돼야 통하는 거지.

근데 토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이 다 이런 것이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나 이런 게 다. 허망하다 허하나 그럼 이게 뭐예요? 결론은 이게, 이 사람들은 이 모든 유위법(有爲法)이 다 허망하고 이런 걸 가지고는 사물을 허하게 보라 이 소리야. 네, 사물의 존재가 없다는 걸 보라 이 소리거든요. 보면은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 사물 자체, 일체 유위법(有爲法)이 여러분의 시험지, 맞아요? 여러분 시험지 맞지? 공에서 그 시험지를 준 거야. 법들을 줘 가지고 이 사람을 체크하고 있는 거 맞아. 빵 두 개만 줘 가지고 빵 두 개만 세 사람한테 빵 두 개를 딱 줘. 그러면 이런 어려운 환경이 됐을 때도 거기서 양반은 학생 있어. 너가 먹어.

나는 아까 먹었어. 실제 안 먹었어. 그럼 그것을 체크해, 안 해? 이런 모든 물질이 그 사람의 진화를 체크하는 물질이야. 이게 이게 다 허망한 것이 아니야.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전부 물질로 시험지, 우리를 시험하고 있어. 이게 백성에서 기록해, 안 해? 이것까지 기록해, 안 해?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록해, 안 해? 다 보고 있어.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갔어. 천사 해 봐. 천사 나갔어.

그러면 이 말이 여기에 들어갔을 때 궁에서 이 천사를 뺀 거야. 내가 뺀 게 아니야. 나는 그 말만 하면은 위에서 착 이버이 자동 오토메이션 자동 오토 이렇게 돼 있지. 이 이 사람이 서 했다 그러면 이걸 뺐다.

내가 괘씸해서 신이 뺐지. 다른 사람이 뺄 수 있나? 없어요. 아무도 못 빼. 이 사람 앞에 가서 아무리 뭐 나가라 뭐 나가.

안 나가. 안 나가. 안 나가요. 지금은 나가지.

자, 천사만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지. 지금은 마누 보고 야, 그래 봐. 야, 나가버려.

이건 나간단 말이야. 나가버리는데 이 천사 자체가 나가버렸어. 대천사 나가나? 대천사는 안 나가지. 자, 대천사 들어가라.

자, 야 해 봐. 야, 나갔나? 안 나가지.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인지 일반 천사인지 궁하고 이 교신이 되는 거야. 착각, 착각.

이거 한번 생각해 봐. 우리가 말 한마디 하는 거, 이 음성구와 이 말 한마디 하는 게 기록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거 허황된 게 아니야. 약이 새끼 나거나 이 음성구 하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 허황된 거다, 허망한 거다.

이걸 허망하게 보지 않으면 이건 잘못된 거다, 이 소리잖아. 거짓말이야. 이거는 실제 사실로 기록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말 한마디 그냥 말을 마 해놓고 뭐라 그러잖아.

이거 보세요. 약이 새는 이 음성구는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이라 그래서 뭐 내가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업장이 있다 그래. 걱정하지 마. 이런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있겠어.

이게 있게 되는 거야. 큰일 날 소리야. 이거 아버지 보고 이 새끼야, 이 죽일 놈. 이렇게 이야기해 놓고 이거 보세요.

불교 보세요. 이 음성구 아무것도 아니에요. 새끼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 내가 욕한 거 없는 거야.

아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유교 학자들이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들 다 갖다 집어넣고 경전 불태우고 이랬어요. 말 이해가시죠? 이해 가죠. 그 왜 그러냐.

이건 싸가지가 없다는 거야. 집안도 다 말아 먹겠다는 거야. 이러다가. 임금도 없고 신하도 없어.

어, 허망 정부가 다 그냥 똑같은 놈. 그래서 불교에서 뭐가 없냐? 불교에서 모든 팔만대장경 어디를 봐도 없는 게 뭐가 있어요? 이성이라는 게 없어. 이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게 덕이야. 불교에서는 덕과 이성이 없어요.

존재하지 않아. 대장경 어디를 봐도 이성이라는 책은 없어. 단 뭐가 있냐? 견성 있어. 견성,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거.

그거는 있어. 나 이치,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성질. 그건 존재하지 않아. 이거는 유교의 영어야.

이성은 육의 영어고 견성은 불교 영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성과 견성은 이거는 불교 기도 유교 영어고, 이거는 기도 불교 영어란 말이야. 그러니까 불교는 바라보는 관점을 견성, 바라본다 말이야. 견성, 성불이지.

이성, 성불이 아니야. 근데 유교는 견성을 반대해. 이성으로 보는 거야, 이성. 그래서 이성이 체육으로 발달된 게 덕이야.

근데 감성이 발달되면 악이야. 이런 식으로 유교와 불교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견성과 이성으로 대립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성은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 이런 게 들어가는데 불교에서는 물리 소리를 꺼내면 안 돼.

그냥 견성을 들어가야 돼. 어떤 물리도 그냥 한번 탁 봐 버려. 이거는 무야, 아주. 이러고 끝나 버려.

그게 이치가 필요가 없어. 그래서 이런 것이 불교의 천, 불교의 문제점. 그 불교는 백군과 이런 데 바로 도통하다, 허행령이가 됐다. 그러 그냥 가.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God-man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God-man을 만났을 때, 이 문장이 끝난 거야.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구린 문자가 돼야 비로소 당신 불교 믿은 적 있냐? 절대 믿은 당신 불교 절대 나는 모릅니다. 이게 도통한 자야. 근데 뭘 알아? 허영을 아는데 그냥 축복 받았어.

그냥 백궁(白宮) 명했어. 어? 그럼 다 됐네. 졸업자 맞아. 단순한 거야. 머리에 뭐 들어가면 귀신 신 까먹는 소식으로 여러분은 헤매게 되는 거야.

신인도 이런 걸 쓰면서 말을 하면 이게 복잡한데, 일반 여러분이 이걸 이해하겠나? 끝까지 꿈 같은 이야기 깨라 그래. 그래서 식이니 뭐니 그 말, 그건 말장난에 불과해. 알았어요? 들어가요.

아, 네.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쳐야 되겠습니다. 강의가 굉장히 중요한 강의네.

오늘 어 중산주의 재원 마련에 대한 질문과 또 백궁(白宮) 의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또 고차원적인 섭리의 말씀을 또 새롭게 들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