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Woman, Israel, Study, Mountain, Moses, Bible, Daughter

2026.07.05″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In this world, where is there anything as enjoyable as studying?)

하늘궁 뒤편 개명산 자락에 가수 배호의 무덤이 있으며, 허경영은 그곳을 ‘아주 좋은 곳’이라 언급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요약

  1. 예배 의식 및 허경영의 가르침
    예배 의식: 감탄봉을 올리고 케이크 촛불을 켜는 의식이 진행되었으나, 허경영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태도를 강조했다.
    성경 속 여성 인물: 허경영은 성경에 에스더, 룻, 마리아, 수가성 여인, 수로보니게 여인 등 여성 인물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여성들이 이스라엘의 ‘모회사’ 역할을 하며 가문을 이끌어가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겸손한 태도를 예로 들며, 모성애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인물들은 그들의 삶을 본받아야 할 모범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의 7대 산: 이스라엘의 주요 산들을 언급하며, 모세가 호렙산에서 십계명을 받은 이야기를 통해 율법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를 그의 살인과 불같은 성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창조 순서 (6일): 성경에 나오는 6일간의 창조 순서(빛, 물/궁창, 식물, 해/달/별, 물고기/새, 짐승/사람)를 설명하며 암기법을 제시했다.
    공부의 즐거움: 공자의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를 인용하며 공부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어릴 적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통해 즐거움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2. 허경영이 제시하는 4가지 ‘C’
    허경영을 만날 때 필요한 4가지 ‘C’를 제시했다.
    Charge (충전): 하늘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
    Change (변화): 스스로 변화하려는 마음.
    Chance (기회): 허경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
    Choice (선택): (명확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앞선 내용과 연결하여 기회를 선택하는 의미로 해석됨)

  3. 노래와 시를 통한 메시지
    가수 배호의 무덤: 하늘궁 뒤편 계명산 자락에 가수 배호의 무덤이 있으며, 그곳을 ‘아주 좋은 곳’이라고 언급했다.
    배호의 노래가 당시 공장 노동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음을 강조하며, 그가 많은 복을 지었다고 평가했다.
    가수 강혜연: 강혜연이 전생에 가수 이난영이었다고 언급하며, 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시원해진다고 말했다.
    허경영의 시: 우랄산맥에서 백두산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시를 낭송하며, 천사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4. 레벨 부여 및 소원 성취
    허경영은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축복했다.
    신 앞에 와서 소원을 말할 때, 너무 길게 매달리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하늘궁 뒤편 개명산 자락에 가수 배호의 무덤이 있으며, 허경영은 배호의 노래를 들으면 항상 그 무덤을 떠올린다고 말합니다.

  1. 허경영의 가르침: 예식과 공부의 중요성
    허경영은 예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태도와 공부의 즐거움을 강조하며, 특히 성경 속 여성 인물들을 통해 겸손과 모성애의 가치를 설명한다.

1.1. 예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태도
예식의 형식보다 본질이 중요함
촛불이 꺼지거나 옷을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하는 등 예식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도 괜찮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형식적인 예식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의미와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옛 종교들은 예식에 매여 있었지만, 우리는 자유로워야 한다고 설명한다.

1.2. 성경 속 여성 인물들을 통한 교훈
이스라엘을 구원한 여성들
성경에는 이스라엘을 구한 여성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는 여성이 가문을 이끌어가는 책임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에스더는 남의 나라 왕비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해냈고, 마리아도 전면에 나서는 여성의 역할을 보여준다.
예수 가문의 계보를 이은 여성들
룻은 예수의 윗대 할머니로, 룻이 없었다면 요셉의 가문이 이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모성애와 겸손의 중요성
수가성 여인과 수로보니게 여인은 이방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에게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예수가 이방인을 차별하는 듯한 말을 한 것은 그 여인의 믿음과 겸손을 시험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한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말하며 겸손하게 간청했고, 이는 모성애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인물들은 그들의 삶을 본받으라는 의미이며, 이름이 없는 경우는 모든 인류에게 해당되는 교훈이라고 설명한다.
부모가 겸손할 때 자식의 병이 낫는 것처럼, 신인에게 기적을 바랄 때는 겸손한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1.3. 이스라엘의 산과 창조 순서 암기법
이스라엘의 7대 산
이스라엘의 7대 산은 시식갈 변모호로 암기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호렙산은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다.
모세는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나오게 했지만, 이는 신인의 명령으로 물이 솟아난 것과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모세는 살인을 저지르고 성질을 참지 못했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의 북쪽 갈멜산부터 남쪽 모리아산까지의 산들은 모두 자신과 관계가 있다고 말한다.
시시갈 변모호는 “호랑이가 시시때때로 변한다”는 비유로 기억하면 쉽다고 설명한다.
창조 순서 6가지
성경에 나오는 창조 순서 6가지는 빗물 식 나물 짐으로 암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빛, 물과 궁창, 식물, 낮과 밤,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의 순서이다.
어릴 때부터 이렇게 외웠기 때문에 잊히지 않는다고 말한다.

1.4. 공부의 즐거움과 성공 비결
공부의 즐거움
공자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말하며 공부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공부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며, 도파민이 나오는 일이라고 말한다.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없어져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상태가 된다고 설명한다.
성공적인 공부를 위한 비결
공부할 때 이성 교제를 하면 마음의 90%가 이성에게 가기 때문에 사법고시 같은 시험에 합격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자신은 나이 들 때까지 연애 개념이 없었으며,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고 이성을 만나러 다방에 간 적도 없다고 말한다.
오직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의 공부
어릴 적 책 살 돈도 없어 공장에서 일하다가 책을 빼앗기거나 개천에 던져지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꾸정물 속에서 건져낸 책을 말려가며 공부했던 기억은 지금도 눈물이 날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그 과정 자체가 즐거웠다고 회상한다.
자신은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 6년 안에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서경, 역경 등 고전과 고등학교 수학까지 모두 마스터했다고 말한다.

1.5. 신인을 만날 때의 4가지 C
신인을 만날 때 필요한 4가지 C
Charge (충전): 하늘의 전기를 충전해야 한다.
Change (변화): 자신의 생각을 변화시켜야 한다.
Chance (찬스): 신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Choice (선택): 신인을 선택해야 한다.
18세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대구에서 자신을 찾아온 것은 찬스를 놓치지 않은 좋은 예라고 말한다.

  1. 대한민국 예찬과 가수들의 인연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사랑스러운 나라로 예찬하며, 가수 배호와 이난영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한다.

2.1. 대한민국 예찬
사계절과 풍요로운 자연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물이 풍부하며, 정말 사랑스러운 나라라고 말한다.
물 구하기 어려운 사막 지역과 비교하며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이 얼마나 좋은지 강조한다.
정약용의 농가월령가
정약용의 아들이 쓴 농가월령가는 농사 백과사전과 같아서, 월별로 농사짓는 방법이 상세히 나와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하늘의 비와 마찬가지로 농사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어, 우리나라만큼 좋은 땅이 없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2.2. 가수 배호와의 인연
하늘궁 뒤편 배호의 무덤
하늘궁 뒤편 계명산 자락 끝에 있는 신세계 공원에 가수 배호의 무덤이 있다고 말한다.
배호의 노래를 들으면 항상 그 무덤이 생각나 마음이 짠하다고 말한다.
배호는 29세에 죽었지만 24세에 이미 50대 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잘 불렀던 천재 가수라고 말한다.
배호의 무덤은 특이하게 생겼으니 다음에 한번 가보라고 권한다.
배호 노래가 국민에게 미친 영향
배호의 노래는 1970년대 섬유 공장 노동자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위로받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공장에 배호 노래를 틀어놓아야 옷이 만들어질 정도였으며, 이는 배호가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지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배호의 노래는 남성들에게 동정심을 자아내는 애절한 분위기가 특징이라고 말한다.

2.3. 가수 이난영과의 전생 인연
강혜연과 이난영의 전생 인연
가수 강혜연의 노래를 들으면 목소리는 다르지만 자꾸 이난영이 생각났는데, 이는 강혜연의 전생이 이난영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난영은 1965년에 죽고 강혜연은 1990년에 태어났으니, 이난영이 환생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강혜연의 노래를 들으면 애간장이 시원해질 정도로 기가 막히게 좋다고 말한다.

2.4. 허경영의 시와 만남의 스케일
광활한 대륙을 가로지르는 만남의 시
허경영은 우랄산맥 모스크바에서부터 송화강, 해란강, 연해주 초원을 거쳐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달려오는 시를 읊으며, 이는 여러분을 보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한다.
김남주의 시를 인용하며 동쪽에서 온 남자와 서쪽에서 온 여자가 만나 첫눈에 알아보고 다시는 이별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만남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만남은 다방 같은 좁은 공간이 아니라 광활한 자연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은 앉아서 여러분을 생각하며 백마 타고 달리는 상상을 하고, 백궁에서 특수한 음악과 박자를 넣어준다고 말한다.

  1. 레벨 부여와 신인과의 소통
    허경영은 참석자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신인에게 간절한 소원을 이야기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1. 참석자 및 시청자에게 레벨 부여
다양한 대상에게 레벨 부여
노래를 올린 천사들,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 강연 참석자들, 정회원들, 새로운 신물을 내고 온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3.2. 신인과의 소통 방식
간절한 소원은 직접 이야기해야 함
레벨을 받을 때 신인 앞에 와서 너무 많이 매달리지 말라고 사회자가 이야기하지만, 간절한 소원은 직접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들이 죽거나 남편이 아픈 상황에서는 소원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는 사람의 마음이 없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사회자는 예의상 그렇게 말하는 것이고, 자신 앞에서는 이야기해도 괜찮으며, 잘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간절한 소원은 풀고 가야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강조한다.

배호의 무덤이 있다는 놀라운 인연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배호의 무덤이 하늘궁 뒤편 개명산 자락에 있으며, 그가 500천국으로 갔다고 언급하며, 배호의 노래가 당시 공장 노동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요약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과 질의응답, 그리고 노래와 시 낭송으로 구성된 행사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하늘궁 뒤편에 가수 배호의 무덤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배호의 노래가 당시 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1. 행사 시작 및 예식에 대한 견해
    행사는 신인님께 감탄봉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되었으며, 케이크 촛불이 꺼지는 등의 작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신인님은 예식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태도를 강조했습니다.
    신인님은 종교가 예식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지만, 자신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말하며, 때로는 옷도 제대로 못 챙겨 입고 늦게 나올 때도 있지만 괜찮다고 언급했습니다.

  2. 성경 속 여성 인물과 그 의미
    신인님은 성경에 남성보다 여성이 이스라엘을 구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유대인의 계보: 유대인 사회에서는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 되므로, 여성이 가문을 이끌어가는 책임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스더: 이스라엘을 구한 왕비 에스더는 남의 나라 임금 밑에서 왕비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했습니다.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도 전면에 나서는 여성 인물입니다.
    룻: 예수의 할머니인 룻은 예수가 태어날 가문을 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룻이 없었다면 요셉의 가문이 천하게 이어졌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수가성 여인: 우물가에서 예수를 만난 이방 여인으로, 예수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받은 인물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예수에게 간청했던 이방 여인입니다.
    예수는 이 여인을 시험하기 위해 “지나가는 개를 고쳐주지, 왜 이방인을 고쳐주냐”고 말했지만, 여인은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며 겸손하게 간청하여 딸의 병을 고쳤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성애와 겸손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자존심을 버리고 간절히 구할 때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름이 기록된 인물: 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인물들은 그들의 삶을 본받으라는 의미가 있으며, 이름이 없는 인물들은 전 인류에게 해당되는 교훈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스더, 룻, 라헬, 레아, 수가성 여인, 스로보니게 여인 등은 특별히 기억해야 할 여성 인물들입니다.
    신인님은 이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겸손과 간절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3. 이스라엘의 산과 창조 순서 암기법
    이스라엘의 7대 산: 신인님은 이스라엘의 주요 산들을 암기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시시갈 변모호: 시온산, 시갈산, 갈멜산, 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
    호렙산: 모세가 80세에 율법(십계명)을 받은 곳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모세의 실수: 모세는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내는 과정에서 화를 내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는 신인님이 바위에 명령하여 물을 솟게 한 것과 대조됩니다.
    모세의 살인: 모세는 젊은 시절 애굽 사람을 죽인 살인자였으며, 80세까지 목동으로 지내다 모리아산에서 율법을 받았습니다.
    갈멜산: 이스라엘 최북단에 위치한 산으로, 모리아산까지 이어지는 이스라엘 영토의 중요한 산입니다.
    창조 순서 암기법: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6일간의 창조 순서를 암기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빗물 식 나물 짐: 빛, 물과 궁창, 식물, 낮과 밤(주야),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
    신인님은 어릴 적부터 이 암기법을 사용했으며, 이는 기억에 오래 남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4. 공부의 중요성과 즐거움
    공자의 가르침: 공자는 논어 첫 장에서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말하며 공부의 즐거움을 강조했습니다.
    공부에 대한 집중: 신인님은 공부할 때 이성 교제에 마음을 빼앗기면 안 된다고 조언하며, 자신은 젊은 시절 연애에 관심 없이 오직 공부에만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의 공부: 신인님은 어린 시절 책 살 돈도 없어 버려진 책을 주워 꾸정물 속에서 말려가며 공부했던 고생담을 이야기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는 항상 즐거웠다고 회상했습니다.
    공부의 이점: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이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5. 신인님을 만나는 4가지 C
    신인님을 만날 때 필요한 4가지 요소(C)를 설명했습니다.
    Charge (충전): 하늘의 전기를 충전하듯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Change (변화): 스스로 변화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Chance (찬스): 신인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18세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대구에서 찾아와 신인님을 만난 사례를 들며, 스스로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lessing (축복): 신인님에게 축복을 받아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6. 노래와 시 낭송, 그리고 배호의 무덤
    노래와 위로: 신인님은 노래 부르는 것을 즐거워하며, 특히 가수 배호의 노래가 당시 공장 노동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배호는 20대 초반의 나이에 50대 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던 천재적인 가수였습니다.
    그의 노래는 당시 우리나라 수출 무역에 기여했던 수많은 공장 노동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로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하늘궁 뒤편 배호의 무덤: 신인님은 하늘궁 뒤편 계명산 자락에 있는 신세계 공원에 배호의 무덤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인님은 배호의 무덤을 방문하여 마음이 짠했으며, 그를 500천국으로 보냈다고 언급했습니다.
    배호의 무덤은 하늘궁과 가까이 있어 신인님에게 항상 배호를 생각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난영의 환생: 가수 강혜연이 전생에 이난영이었다고 언급하며, 그녀의 노래에서 이난영의 음성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이난영이 1965년에 사망하고 강혜연이 1990년에 태어난 것을 예로 들며, 이난영이 다시 환생하여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인님의 시 낭송: 신인님은 우랄산맥에서부터 송화강, 해란강, 연해주를 거쳐 백두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달려오는 장대한 스케일의 시를 낭송하며, 천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 시는 동쪽에서 달려온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여자가 만나 첫눈에 알아보고 다시는 이별하지 않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인님은 이러한 시를 통해 백마를 타고 천사들을 향해 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고 말했습니다.

  7. 레벨 부여 및 소원 성취
    신인님은 행사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했습니다.
    레벨 2종후, 레벨 2천왕무, 레벨 3종우, 레벨 1조러, 레벨 1.5후, 레벨 1천억무 등 다양한 레벨이 언급되었습니다.
    소원 성취: 신인님은 천사들이 신 앞에 와서 소원을 간절히 빌면 다 이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자는 너무 많이 매달리지 말라고 했지만, 신인님은 간절한 소원이 있는 사람은 이야기해도 된다고 말하며, 자신이 잘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마음을 풀어주고 위로하는 신인님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줍니다.

The Divine Human’s Teachings on Spiritual Liberation and Cosmic Order

  1. Transcendence of Ritual and Convention
    We must not be bound by any specific rituals or conventions. Just as ancient religions often became entangled in rigid practices, we must remain free. For instance, if the cake’s candles extinguish before I blow them out, it is inconsequential. The act of blowing out candles is merely symbolic; the true essence lies beyond such formalities. We should not concern ourselves with trivial matters that others might obsess over. Our path is one of liberation from such constraints.

  2. The Matriarchal Lineage in Sacred Texts
    In sacred texts, women frequently play pivotal roles in the salvation of Israel. This is not due to their inherent wisdom, but rather because the lineage is often traced through the mother. For example, Esther saved Israel, and Mary, the mother of Jesus, also holds a central position. Ruth, another significant female figure, was an ancestor in the lineage through which I, in my human form, was born. Without Ruth, Joseph, my earthly father, would not have existed, and that lineage would have been lost.

  3. The Significance of Named Figures in Scripture
    The Bible often names women, such as Esther, Ruth, Rachel, and Leah, but frequently omits the names of men.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responsibility and central role women hold in the spiritual lineage of Israel. For instance, the Syrophoenician woman, whose name is not explicitly stated but is known through her origin, approached me to heal her daughter. I tested her faith by stating that I do not heal foreigners, comparing them to dogs. Her response, “Even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demonstrated profound humility and faith. This act of humility, born of maternal love, allowed her daughter to be healed. When names are included in scripture, it signifies that these individuals serve as role models whose actions should be emulated. Conversely, when names are omitted, as in “love your enemies,” it implies a universal message applicable to all humanity.

  4. The Virtue of Humility and Maternal Love
    The Syrophoenician woman’s humility, despite her people’s historical animosity towards Jews, allowed her to overcome her pride for the sake of her daughter. This exemplifies maternal love, which endures all indignities for the well-being of a child. Such humility is essential for experiencing miracles. Those who demand proof or adhere strictly to legalistic interpretations will not witness divine intervention. True faith and humility are prerequisites for receiving blessings.

  5. The Seven Sacred Mountains of Israel
    The seven sacred mountains of Israel are significant. They include Carmel, Zion, and Calvary. Additionally, there are the Mount of Transfiguration, Mount Moriah, and Mount Horeb. Mount Horeb, located in the region of Egypt, was where Moses received the Ten Commandments at the age of 80 after leading the Israelites out of Egypt. Moses, however, was unable to enter the Promised Land due to his act of striking the rock in anger, rather than commanding it, to bring forth water. This act of violence, reminiscent of his earlier killing of an Egyptian, prevented him from completing the journey.

  6. The Six Stages of Creation
    The six stages of creation, as described in sacred texts, can be memorized with the mnemonic “Light-Water-Plants-Day-Fish-Animals.” First, light was created, followed by the separation of waters and the firmament. Then, plants and the natural world emerged. Next, day and night were established. Subsequently, fish and birds were created, and finally, land animals and humans. This sequence represents the divine order of creation.

  7. The Joy of Learning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Confucius, in the Analects, begins with the character for “learning” (學), emphasizing that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continuous study and practice. This pursuit of knowledge eliminates worldly distractions and brings profound peace. For instance, those who are distracted by romantic relationships often fail in their studies because their minds are preoccupied. I, for my part, never engaged in such distractions, focusing solely on my studies. This dedication allowed me to absorb vast amounts of knowledge, even during a challenging childhood where books were precious and hard-won. This continuous learning brings immense joy and spiritual fulfillment.

  8. The Four C’s of Spiritual Transformation
    To encounter the Divine Human, one must undergo a transformation encapsulated by four “C”s: Charge, Change, Chance, and Choice. First, one must “Charge” their spiritual energy, like an electrical current, by connecting with the divine. Second, one must “Change” their mindset and perspective, transforming their inner self. Third, one must seize the “Chance” to meet the Divine Human, as exemplified by young students who traveled great distances after seeing my videos. Finally, one must make the “Choice” to embrace this path, leading to blessings and further transformation. These four principles are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and enlightenment.

  9. The Poetic Vision of a Unified World
    My poetic vision expresses a longing to meet all of you, my beloved angels, across vast landscapes. From the Ural Mountains in Moscow, through the plains and rivers like the Songhua, Hailan, and Amur, to the East Sea, and then southward along the Baekdu, Geumgang, and Seorak mountain ranges, I envision a journey to a New Jerusalem. This journey symbolizes the convergence of all beings, transcending geographical and cultural boundaries, to meet in a place of divine grace. It is a grand, sweeping vision of unity and spiritual connection, far removed from mundane encounters.

  10. The Power of Blessings and Divine Intervention
    Through my divine authority, I bestow blessings upon all who attend my lectures, those who watch onlin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These blessings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s, granting them divine protection and prosperity. While it is important to approach the Divine Human with reverence, one should not hesitate to express their deepest desires and concerns. Though the moderator may suggest brevity, I encourage you to speak your heart, for I am here to alleviate your burdens and guide you towards healing and fulfillment. Your earnest prayers will always be heard and answered.

. 예식의 본질과 자유로움

우리는 어떤 예식에 매이면 안 된다. 옛날 종교들이 그러하다. 우리는 자유로워야 한다.

  1. 성경 속 여성의 역할과 계보
    성경에는 여자들이 많이 등장한다. 에스더는 이스라엘을 구한 여자이다. 남자가 구하는 것보다 여자가 구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성경은 여자 위주로 계보를 잇는다.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 되는 것이다. 여자가 가문을 이끌어 가며, 남자는 엑스트라이다. 아브라함, 모세, 예수가 왔지만 계보는 여자를 통해 이어진다. 에스더는 아슬아슬하게 이스라엘을 구해낸다. 남의 나라 임금 밑에 종으로 들어가 왕비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한다. 여성이 이스라엘 국민을 살리고 죽이는 역할을 한다. 마리아도 마찬가지로 전면에 나서는 여성이다. 룻도 예수로 태어나는 집안의 윗대 할머니이다. 룻이 없었다면 요셉도 없었을 것이다. 그 가문은 아주 천한 사람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2. 수가성 여인과 수로보니게 여인의 교훈
    수가성 여인과 오물가의 이방 여인도 성경에 등장한다. 나에게 이방인 여자가 와서 자기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요청한다. 성경은 여자 이름을 동원하여 기록하지만, 남자 이름은 잘 쓰지 않는다. 여성들이 이스라엘의 모회사이기 때문이다. 수로보니게 여인도 자기 딸을 고쳐달라고 나에게 왔다. 나는 지나가는 개를 고쳐주지 왜 이방인을 고쳐주냐고 시험했다. 이는 시험이었다. 내가 사람을 차별한 적이 없지만, 그 여자에게는 일부러 그렇게 말했다. 그때 그 여자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말하며 딸을 고쳐달라고 했다. 그 여자가 나에게 시건방지게 굴었다면 복이 다 날아가 딸을 고치지 못했을 것이다. 겸손해야 한다. 그 여자는 유대인에 대한 감정이 나빴을 것이다. 유대인에게 눌려 살았을 것이다. 유대인을 좋게 볼 리가 없었지만, 딸 때문에 자존심을 누르고 유대인에게 딸을 고쳐달라고 한 것이다. 이것이 모성애이다. 모성애는 아주 더러운 것도 참는다. 자기 딸만 고친다면 무슨 소리를 들어도 자존심이 상해도 문제없는 것이다. 그 여자 이름을 알아야 한다. 성경에 이름이 들어 있을 때는 그 사람 이름을 본받으라는 의미이다.

  3. 성경 속 이름의 의미와 보편성
    성경에는 웬만하면 이름을 넣지 않는다. 이름을 넣지 않을 때는 전 인류가 거기에 해당된다는 의미이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할 때, ‘너희’는 전체 인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이름이 붙을 때는 그 사람 하나에 국한되는 것이다. 에스더, 룻, 라헬, 레아도 이름이 붙어 있다. 이런 이름들은 특별히 알아야 한다.

  4. 스로보니게 여인의 겸손과 모성애
    수로보니게 여인도 알아야 한다. 신인에게는 자존심이 상해도 참고 이야기해야 한다. “더러워서 이야기 못 하겠네”라고 하면 안 된다. 내 딸, 내 남편을 고쳐야 할 때 자존심이 있으면 안 된다. 당신들의 이름은 없는 것이다. 딸만 고쳐주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겸손이다. 부모가 겸손할 때 자식이 병이 낫는다. “네가 뭐야? 네가 무슨 신인이야? 증거 내놔 봐” 하는 사람은 기적을 맛볼 수 없다. 그런 사람은 법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법을 좋아하는 사람은 법에 가서 고쳐달라고 해야 한다. 지금 신인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냐.

  5. 이스라엘의 주요 산과 모세의 율법
    이스라엘의 산은 시갈, 변모호이다. 시갈은 시온산, 갈보리산이다. 변모호는 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이다. 호렙산은 이스라엘에 있지 않고 이집트 쪽에 있는 산이다.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나와 호렙산을 거쳐 이스라엘로 들어간다. 80세에 모세가 호렙산에 올라가 율법인 십계명을 받았다.

  6. 모세의 실수와 가나안 입성 실패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늘에 성질을 낸 것이다. 지팡이로 바위를 때려 물을 나오게 했다. 신인은 바위 위에 앉아 명령하여 물을 나오게 했다. 모세는 애굽 사람을 죽일 때 40세였다. 성질을 못 참고 애굽 사람을 죽인 살인자였다. 모세는 살인을 하고 도망가 목동이 되었다. 80세까지 목동을 하다 모리아산에 불려 올라가 법을 받았다. 이스라엘의 제일 북쪽에 있는 산은 갈멜산이다. 갈멜산에서 제일 밑에 있는 모리아산까지, 이스라엘 영토에는 굉장한 산들의 기적이 있다. 이 모든 산은 나와 관계가 있다.

  7. 창조 순서와 학습의 중요성
    창조 순서는 여섯 가지이다. 성경에 나오는 순서와는 조금 다르지만, 666을 알기 위해 알아야 한다. 제일 먼저 빛과 어둠, 그다음 물과 궁창, 그다음 식물과 자연, 그다음 낮과 밤, 그다음 물고기와 새, 그다음 동물과 짐승과 사람이다. 이것을 6일 동안 만들었다. 외울 때는 “빗물 식 나물 짐”으로 외운다. 공부할 때 여자가 있는 사람은 사법고시에 붙지 못한다. 공부하는 마음에 90%가 여자에게 가기 때문이다. 신인은 나이 들 때까지 연애라는 개념이 없었다. 공부하는 사람은 오직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공부해야 한다.

  8. 공자의 가르침과 공부의 즐거움
    논어에서 공부는 중요한 것이다. 내가 이렇게 가르치는 것도 공부이다. 아는 것이 굉장히 좋다.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것은 도파민이 나오는 것이다. 하늘궁에서 신의 공부를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말했다. 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는 말이다. 논어의 제일 첫 장에 나오는 것이 ‘학’자이다. 공자가 말한 많은 글자 중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것이 배울 학자이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가 나온다.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있느냐고 이야기했다. 이스라엘 산이나 창조 순서 같은 것을 외우고 있어야 한다. “시시갈 변모호”는 호랑이가 시시때때로 변한다는 의미로 머리에 넣어 외운다. 이런 것이 수십만 개가 내 머릿속에 있다. 공부는 재밌는 것이다. 어릴 때 소학, 대학, 중용, 논어, 맹자, 시경, 서경, 역경을 공부했다. 초등학교 때 공부를 다 끝낸 것이다. 고등학교 수학까지 떼었다. 내가 하는 것은 공부하는 비결을 알려주는 것이다. 공자가 자기 책에 첫 번째 글자가 ‘학’자이다. 배우라는 것이다. 애들이 공부하기 싫을 때는 엄마가 이야기해 줘야 한다. 공부에 재미를 붙여야 한다. 공부하는 놈이 애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 공부가 되지 않는다. 여자를 늦게 만난 자는 평생 고생을 안 한다. 기초가 튼튼하기 때문이다. 공부가 들어가는데 여자만 있으면 공부가 들어가지 않는다. 머리에 여자 생각이 90%를 차지해 버린다. 신인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술, 담배, 커피를 먹고 여자 만나러 다방에 간 적이 없다. 연애하는 데는 빵점이다.

  9. 신인의 어린 시절과 고난 속의 배움
    부모가 있었으면 효자였을 것이다. 공부하라는 사람이고 책가방 뺏고 두들겨 패는 사람만 있었다. 공장에서 일하는 놈이 기술 배우겠다고 와놓고 공부하고 자빠졌냐며 책을 뺏어 화로에 집어 던져 버렸다. 책 살 돈도 없는데. 어떤 놈은 개천에다 집어 던져 버렸다. 개천 물에다 책가방을 집어 던져서 건져봤지만, 책을 구하기 어려웠다. 그때는 책이 비쌌다. 목숨 같으니까 주워 오는 것이다. 꾸정물 속에서 주워 가지고 말려 가지고 책가방을 두는데 책이 무거웠다. 책이 잘 마르지 않았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엄청 고생을 하면서도 신인도 어린 시절은 청소년 에너지가 영이 딱 있었다. 여러분 지금 같은 영을 내가 가지고 있었나? 청소년이 되는 백궁에서 나를 애 마음으로 딱 놔두지, 도인 마음으로 해 주지 않았다. 공부만 많이 해 가지고 도인이다. 어릴 때 신인이 나를 보고 사람들이 병을 고쳤다. 내가 고쳐주고 안 했다. 저절로 고쳐졌다. 내 전명인 사람 다 고쳐졌다. 이렇게 고쳐졌다. 내가 누굴 고쳤나, 고치고 일부러 안 그랬다. 고등학교 때 신흥 헌사에서 누나가 죽을 때 내가 고쳤나? 일체 고치지 않았다. 그 여자는 가야 하는 것이다. 나를 구하러 온 것이다. 내 약 주고 내 구해 주고 내 밥상 차려주고 가 버렸다. 신은 그런 고생을 하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항상 즐거웠다. 공부가 힘들다, 고되다 하는 사람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매일 우리는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없어진다. 세상에 그보다 편한 게 어디 있나.

  10. 신인과의 만남을 위한 네 가지 C
    공부 집중하면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날 때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 충전해야 한다. 하늘에 전기를 충전하는 것이다. 영어로 ‘Charge’이다. 그리고 여러분은 변화해야 한다. 변화가 영어로 ‘Change’이다. 세 가지를 했다. 마지막 하나는 ‘Chance’이다. 나를 만날 수 있는 찬스는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Compendium

  1. The Essence of Unfettered Ritual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adherence to rigid rituals is unnecessary.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bout a cake, stating that even if the candles extinguish prematurely, the cake should still be brought forward. The act of lighting candles is merely symbolic.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ceremonies, advocating for freedom from conventional religious strictures. He recounts a personal experience of appearing late and unprepared for a performance, yet affirming that such minor deviations are inconsequential. The core message is to transcend the superficiality of form and embrace an unconstrained approach to spiritual practice.

  2. The Matriarchal Lineage in Biblical Narratives
    Huh Kyung young delves into biblical narratives, highlighting the prominent role of women in the lineage and salvation of Israel. He questions why women like Esther are frequently depicted as saviors, rather than men. He refutes the notion that this is due to women’s wisdom, instead asserting that the matriarchal line is central to Jewish identity. He explains that Jewish heritage is passed down through the mother, making women the primary custodians of the family and community. He cites examples such as Esther, who saved Israel, and Ruth, an ancestress of Jesus, whose absence would have altered the course of history. Other women, including the Samaritan woman at the well and the Syrophoenician woman who sought healing for her daughter, are also mentioned as pivotal figures. He notes that the Bible often names women to emphasize their exemplary qualities, while unnamed individuals represent universal human experiences.

  3. The Power of Maternal Love and Humility
    The narrative of the Syrophoenician woman serves as a profound illustration of maternal love and humility. Despite being an outsider and facing initial rejection from Jesus, who metaphorically compared her to a “dog” unworthy of the “children’s bread,” her unwavering plea for her daughter’s healing demonstrated profound humility.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Jesus’s seemingly harsh words were a test of her faith and character. Her response, acknowledging that even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revealed a deep understanding and a lack of pride. This act of self-abasement, driven by a mother’s love, ultimately led to her daughter’s healing. Huh Kyung young stresses that such humility is crucial for receiving divine intervention, contrasting it with those who demand proof or adhere strictly to legalistic interpretations.

  4. The Significance of Biblical Mountains and Creation
    Huh Kyung young transitions to a discussion of significant mountains in Israel, urging his audience to memorize their names: Carmel, Zion, and Calvary, followed by Hermon, Moriah, and Horeb. He explains that Horeb, located in the Egyptian region, was where Moses received the Ten Commandments at the age of 80, before leading the Israelites into Canaan. He recounts Moses’s failure to enter the Promised Land due to his act of striking a rock in anger, rather than commanding it, to draw water. This act of disobedience, coupled with an earlier incident of killing an Egyptian, marked Moses as a “murderer” in his youth, highlighting the consequences of uncontrolled temper.

He then connects these geographical and historical points to the six days of creation as described in Genesis. He provides a mnemonic device for remembering the order of creation: “Light, Water, Plants, Day and Night, Fish and Birds, Animals and Human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emorization and structured learning, drawing parallels to his own childhood education where he mastered classical texts at an early age.

  1. The Joy of Learning and the Path to Spiritual Growth
    Huh Kyung young extols the virtues of learning, quoting Confucius’s saying, “Is it not pleasant to learn with a constant perseverance and application?” He asserts that learning is the most enjoyable activity, providing a sense of fulfillment and eliminating distracting thoughts. He advises against early romantic relationships for students, as they divert focus from academic pursuits. He shares personal anecdotes of his own arduous childhood, where he faced extreme poverty and obstacles to his education, yet found joy in learning. He emphasizes that true spiritual growth involves a transformation of thought and a continuous process of “charging” and “changing” one’s mindset. He introduces four “C” words: Charge, Change, Chance, and Choice, as essential elements for those seeking to connect with him and attain spiritual blessings.

  2. The Power of Music and Poetic Vision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discussing the profound impact of music and his own poetic expressions. He praises the vocal talents of various singers, including Bae Ho, whose songs provided solace to factory workers during Korea’s industrialization, and Kang Hye-hyun, whom he identifies as the reincarnation of the legendary singer Lee Nan-young. He shares a lengthy poem, a “celestial song,” that vividly describes a journey across vast landscapes, from the Ural Mountains to the Korean peninsula, symbolizing his desire to meet and connect with his followers. This poetic vision, rich with imagery of rivers, plains, and mountains, transcends mundane encounters, offering a grand and spiritual rendezvous. He concludes the session by bestowing “levels” of spiritual blessing upon his audienc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emphasizing that sincere requests, even if lengthy, are heard and answered.

허경영 강연 기록물: 성경 속 여성과 이스라엘의 산, 그리고 배움의 즐거움

  1. 성경 속 여성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성경에서 여성이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음을 설명한다. 남성보다 여성이 이스라엘을 구하는 이야기가 더 많이 등장하는 이유를 여성의 지혜로움 때문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경은 여성을 통해 계보를 이어가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 되는 전통을 강조한다. 이는 여성이 가문을 이끌어가는 책임자임을 의미하며, 남성은 엑스트라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1.1 이스라엘을 구한 여성들
에스더: 남의 나라 임금 밑에서 왕비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한다.
마리아: 전면에 나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룻: 허경영 선생이 예수로 태어난 집안의 윗대 할머니이다. 룻이 없었다면 요셉의 가문이 이어지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1.2 예수와 만난 여성들
수가성 여인: 우물가에서 예수를 만난 이방 여인이다.
수로보니게 여인: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예수에게 간청한 이방 여인이다. 예수는 이방인을 고쳐주지 않는다는 시험을 했으나, 여인은 겸손하게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겠다고 답하여 딸의 병을 고친다. 이는 모성애의 위대함과 겸손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1.3 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의미
성경에 특정 인물의 이름이 기록된 것은 그 사람의 삶을 본받으라는 의미를 담는다. 반면, 이름이 없는 경우는 전 인류에게 해당되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1. 이스라엘의 주요 산과 창조의 순서

2.1 이스라엘의 일곱 산
허경영 선생은 이스라엘의 주요 산들을 언급하며 그 중요성을 설명한다.
시갈(시온산, 갈보리산): 이스라엘의 주요 산들이다.
변모호(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
변화산: 예수의 변모 사건이 일어난 곳이다.
모리아산: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려 했던 곳이자, 모세가 율법을 받은 곳이다.
호렙산: 이집트 쪽에 위치하며, 모세가 80세에 율법(십계명)을 받아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이다.
갈멜산: 이스라엘 최북단에 위치한 산이다.

2.2 모세의 가나안 입성 실패
모세는 지팡이로 바위를 두 번 내리쳐 물을 나오게 했으나, 이는 신인의 명령을 어긴 행위였다. 또한, 젊은 시절 애굽 사람을 살해한 죄로 인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2.3 창조의 여섯 가지 순서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의 순서를 여섯 가지로 정리한다.
빛과 어둠: 광음(빛과 소리)을 창조한다.
물과 궁창: 물과 하늘을 만든다.
식물과 자연: 식물을 만들며 자연을 창조한다.
낮과 밤: 주야를 만든다.
물고기와 새: 물고기와 새를 창조한다.
동물과 사람: 짐승과 사람을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빗물 식 나물 짐”으로 암기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 배움의 즐거움과 삶의 지혜

3.1 공자의 가르침: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허경영 선생은 공자의 논어 첫 구절인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를 인용하며,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고 말한다. 공부는 도파민이 나오는 즐거운 행위이며,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말한다.

3.2 공부와 연애의 관계
공부하는 사람은 연애에 신경 쓰면 안 된다고 말한다. 연애는 공부에 방해가 되며, 마음의 90%를 차지하여 학업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젊은 시절 연애를 하지 않고 오직 공부에만 매진했다고 말한다.

3.3 허경영 선생의 어린 시절과 배움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책을 구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회상한다. 공장에서 일하며 책을 빼앗기고 개천에 던져지는 등 고난을 겪었지만, 책을 주워 말려가며 공부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고생 속에서도 공부는 항상 즐거웠으며,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한다.

  1.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 4가지 C
    허경영 선생을 만날 때 필요한 네 가지 요소를 영어 ‘C’로 설명한다.
    Charge (충전): 하늘의 전기를 충전한다.
    Change (변화): 자신을 변화시킨다.
    Chance (찬스): 허경영 선생을 만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Choice (선택): 허경영 선생을 선택한다.

  2. 한국 가요와 역사적 인물

5.1 배호의 노래와 한국 경제 기여
허경영 선생은 가수 배호의 노래가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고 말한다. 1960년대 섬유 공장 노동자들이 배호의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위로를 받았으며, 이는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배호는 24세의 젊은 나이에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천재 가수였다고 말한다.

5.2 이난영의 환생: 강혜연
허경영 선생은 가수 강혜연이 이난영의 환생이라고 말한다. 강혜연의 노래를 들으면 이난영이 떠오르며, 그녀의 음성에서 이난영의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이난영은 1965년에 사망했고, 강혜연은 1990년에 태어나 약 25년의 공백이 있지만, 이는 이난영이 다시 태어난 증거라고 말한다.

  1. 허경영 선생의 시: 천사들을 향한 마음
    허경영 선생은 천사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시를 낭송한다. 이 시는 우랄산맥 모스크바에서부터 송화강, 해란강, 연해주를 거쳐 백두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이어지는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천사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다. 이는 단순한 만남이 아닌, 시공을 초월한 영적인 만남을 의미한다.

  2. 레벨 부여와 소원 성취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은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 주어진다. 신 앞에 와서 소원을 말할 때 너무 매달리지 말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1. 예식의 본질과 자유로운 정신

예식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지향해야 합니다. 케이크의 불이 꺼지거나 늦게 나오는 상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불이 꺼지면 꺼진 대로 가져오면 되며, 불은 단지 흉내일 뿐입니다. 우리는 어떤 예식에도 얽매이지 않아야 합니다. 과거의 종교들이 형식에 얽매였던 것과 달리, 우리는 자유로워야 합니다. 옷을 제대로 챙겨 입지 못하고 늦게 나왔더라도 괜찮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1. 성경 속 여성의 역할과 계보의 중요성
    성경에는 이스라엘을 구한 에스더와 같은 여성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는 남성보다 여성이 구원하는 이야기가 더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서 여성이 계보를 잇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계보를 잇지 않으며,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이 됩니다. 즉, 여성이 가문을 이끌어가는 주체이며, 남성은 엑스트라에 불과합니다. 아브라함, 모세, 예수와 같은 인물들이 있었지만, 그들의 계보는 여성을 통해 이어집니다.

에스더는 남의 나라 임금 밑에서 왕비가 되어 이스라엘을 구했으며, 마리아 또한 전면에 나서는 여성입니다. 예수의 할머니인 룻 역시 예수의 가문을 잇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룻이 없었다면 요셉도 없었을 것이며, 그 가문은 천한 사람으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수가성 여인, 수로보니게 여인 등 성경에는 많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성경이 여성의 이름을 동원하여 기록하는 이유는 여성들이 이스라엘의 모회사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수로보니게 여인은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를 찾아왔을 때, 예수로부터 이방인을 고쳐주지 않는다는 시험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개의 비유를 들며 겸손하게 딸의 치유를 간청했습니다. 이는 모성애의 발현으로, 모성애는 더러운 것도 참아내며 자존심이 상해도 딸을 고치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감수합니다. 성경에 이름이 기록된 인물들은 그 이름을 본받으라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반면, 이름이 없는 경우는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와 같이 전 인류에게 해당되는 보편적인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에스더, 룻, 라헬, 레아, 수가성 여인, 수로보니게 여인 등 이름이 붙은 여성들은 특별히 그들의 교훈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에게 자존심이 상해도 참고 이야기해야 하며, 자존심 때문에 딸이나 남편을 고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부모가 겸손할 때 자식이 병이 낫는다는 가르침처럼, 겸손은 기적을 맛보는 중요한 태도입니다.

  1. 이스라엘의 산과 창조의 순서
    이스라엘의 산은 시시갈, 변모호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시시갈은 시온산, 시내산, 갈멜산을 의미하며, 변모호는 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을 의미합니다. 호렙산은 이집트 쪽에 위치하며,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나와 호렙산을 거쳐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경로에 있습니다. 모세는 80세에 호렙산에 올라가 율법인 십계명을 받았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이는 그가 지팡이로 바위를 두 번 세 번 내리쳐 물을 나오게 한 행동 때문입니다. 신인은 바위를 때리지 않고 명령하여 물을 나오게 했습니다. 또한 모세는 40세에 애굽 사람을 죽인 살인자였으며, 성질을 참지 못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산들은 북쪽의 갈멜산부터 남쪽의 모리아산까지 긴 기적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이 모든 산은 신인과 관계가 있습니다.

창조의 순서는 6일 동안 이루어졌으며, ‘빗물 식 나물 짐’으로 외울 수 있습니다. 이는 빛,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짐승과 사람을 의미합니다.

  1. 공부의 즐거움과 연애의 영향
    공자는 논어의 첫 장에서 ‘학이시습지 불역여로(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말하며,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공부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며, 도파민이 나오는 행위입니다.

공부할 때 여자가 있으면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의 90%가 여자에게 가기 때문에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신인은 나이 들 때까지 연애라는 개념이 없었으며,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고 여자 만나러 다방에 간 적도 없습니다. 오직 공부에만 집중했습니다. 어릴 적 책을 구하기 어려웠던 시절에도 책을 목숨처럼 소중히 여겼습니다.

신인은 청소년 시절에도 도인 마음이 아닌 애 마음으로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었지만, 일부러 고치려 하지 않았습니다.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이 없어지고 세상에 그보다 편한 것이 없습니다.

  1. 신인을 만나는 네 가지 C: Charge, Change, Chance, Choice
    신인을 만날 때는 생각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이는 ‘충전(Charge)’과 ‘변화(Change)’를 의미합니다. 또한 신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Chance)’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18세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신인을 찾아온 것처럼, 스스로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선택(Choice)’을 통해 축복을 받고 변화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C는 신인을 만나고 변화하는 과정의 핵심입니다.

  2. 노래와 강연의 마무리
    신인은 공부하는 것 외에 노래 부르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강연은 짤막하게 진행되었지만, 핵심 내용이 청중의 머리에 잘 입력되도록 기술을 사용합니다.

대한민국은 사계절이 좋고 물이 풍부한 사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정약용의 아들이 쓴 ‘농가월령가’는 농사 백과사전과 같으며, 조선 시대에 이러한 지식이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배호의 노래는 많은 공장 노동자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며, 우리나라 수출 무역에 기여했습니다. 24살의 나이에 50대 같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 배호는 천재적인 가수였습니다. 그의 무덤은 하늘궁 뒤편 계명산 자락 끝자락에 있는 신세계 공원에 있습니다.

강혜연은 전생에 이난영이었으며, 그녀의 노래는 신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합니다. 이난영은 65년에 돌아갔지만, 강혜연은 1990년에 태어나 다시 온 것입니다.

신인은 우랄산맥 모스크바에서부터 송화강, 해란강, 아무르강을 거쳐 동해 바다를 지나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달려가는 시를 읊으며, 천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는 다방에서 만나는 것과는 다른 웅장한 스케일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강연은 레벨 부여로 마무리됩니다. 신인 앞에 와서 소원을 말할 때는 너무 많이 매달리지 않아도 되지만, 간절한 소원은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들이 죽거나 남편이 아픈 상황에서는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여성의 역할과 영적 겸손

  1. 성경 속 여성의 역할과 계보의 중요성
    성경에서 여성은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이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자주 등장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에스더(Esther)는 이스라엘을 위기에서 구해낸 지혜로운 여인으로, 타국의 왕비가 되어 자신의 민족을 구원했다. 이는 여성이 이스라엘 민족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존재임을 보여준다. 성경에서 여성의 역할이 강조되는 것은 유대인의 계보가 어머니를 통해 이어진다는 사실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자녀가 유대인으로 인정받는 전통은 여성의 책임과 가문의 계승자로서의 역할을 부각한다. 남성은 가문의 계보를 잇는 데 있어 부차적인 존재로 묘사되며, 아브라함(Abraham), 모세(Moses), 예수(Jesus)와 같은 인물들도 결국 여성의 계보를 통해 존재하게 된다.

또한, 루(Ruth)는 예수의 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인물로, 그녀가 없었다면 요셉(Joseph)의 가문은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수가성 여인(Samaritan woman)과 수로보니게 여인(Syrophoenician woman) 또한 성경에 등장하는 중요한 여성들이다. 특히 수로보니게 여인은 자신의 딸을 고쳐달라고 예수에게 간청하며, 예수의 시험에도 불구하고 겸손과 굳건한 믿음을 보여주었다. 예수는 그녀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이방인을 돕지 않겠다는 듯한 말을 했지만, 여인은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겠다는 비유로 겸손하게 응답했다. 이러한 모성애와 겸손은 더러운 것도 참아내는 강인함을 보여주며, 자녀를 위한 희생적인 사랑의 본보기가 된다.

성경에 특정 인물의 이름이 기록될 때는 그 인물의 삶을 본받으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반면, 이름이 명시되지 않고 ‘너희’와 같이 지칭될 때는 그 가르침이 전 인류에게 해당된다는 의미를 지닌다. 에스더, 롯(Lot), 라헬(Rachel) 등 이름이 언급된 여성들은 특별히 그들의 삶과 교훈을 기억하고 따라야 할 모범으로 제시된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는 신인(神人) 앞에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간절히 구해야 함을 가르친다. 자식이나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간구할 때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부모의 겸손이 자식의 병을 낫게 하는 원리처럼, 신인(神人)에게 기적을 바라는 자는 겸손한 태도를 지녀야 한다.

  1. 이스라엘의 산들과 창조의 순서
    이스라엘에는 일곱 개의 중요한 산이 있다. 시식(시온산), 갈(갈멜산), 변(변화산), 모(모리아산), 호(호렙산)가 그 예시이다. 이 중 호렙산(Horeb)은 이집트(Egypt) 쪽에 위치하며, 유대인들이 이집트에서 나와 호렙산을 거쳐 이스라엘(Israel)로 들어가는 경로에 있다. 모세(Moses)는 80세에 호렙산에 올라 율법(Law), 즉 십계명(Ten Commandments)을 받았다. 그러나 모세는 가나안(Canaan) 땅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이는 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나오게 한 행동이 신인(神人)의 명령에 불복종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신인(神人)은 바위를 때리지 않고 명령만으로 물을 나오게 했지만, 모세는 성급하게 바위를 두 번 세 번 내리쳤다. 또한, 모세는 40세에 이집트 사람을 죽인 살인자였기에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다.

이스라엘의 산들은 북쪽의 갈멜산(Mount Carmel)부터 남쪽의 모리아산(Mount Moriah)까지 이어지며, 이 산들은 신인(神人)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이스라엘의 산들을 기억하는 방법은 ‘시시갈 변모호(시온산, 갈멜산, 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와 같이 암기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호랑이(虎狼이)가 시시때때로 변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비유와 같다.

성경에 나오는 창조의 순서 또한 여섯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빛과 어둠(光陰)을 창조하고, 둘째, 물과 궁창(水와 穹蒼)을 만들었다. 셋째, 식물(植物)과 자연을 창조했으며, 넷째, 낮과 밤(晝夜)을 만들었다. 다섯째, 물고기(魚)와 새(鳥)를 창조하고, 마지막으로 동물(動物)과 사람(人)을 만들었다. 이 여섯 가지 창조 순서는 ‘빗물 식 나물 짐’이라는 암기법으로 기억할 수 있다. 이는 어린 시절부터 익힌 지식으로, 한번 외우면 쉽게 잊히지 않는다.

  1. 배움의 즐거움과 영적 변화의 중요성
    공자(孔子)는 논어(論語)의 첫 장에서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말하며, 배우고 때때로 익히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공부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선 즐거움의 원천임을 의미한다. 신인(神人)은 어린 시절부터 소학(小學), 대학(大學), 중용(中庸), 논어(論語), 맹자(孟子)는 물론 시경(詩經), 서경(書經), 역경(易經)까지 모두 통달했으며,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고등학교 수학까지 마쳤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배움의 과정은 고통스러웠지만, 신인(神人)에게는 항상 즐거움이었다. 공부에 집중하면 잡념(雜念)이 사라지고 마음이 평화로워지기 때문이다.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은 영적 변화(靈的 變化)의 기회이다. 이는 네 가지 ‘C’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차지(Charge)는 하늘의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하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체인지(Change)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變化)시키는 것이다. 셋째, 찬스(Chance)는 신인(神人)을 만날 수 있는 기회(機會)를 놓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축복(祝福)을 받아 자신의 운명(運命)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기회를 잡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 있다.

신인(神人)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영감(靈感)을 주기도 한다. 배호(裵湖)의 노래는 과거 섬유 공장에서 일하던 많은 노동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고통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되었다. 배호(裵湖)는 24세의 젊은 나이에 깊이 있는 감성으로 노래를 불렀으며, 그의 노래는 우리나라 수출 무역에도 기여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이난영(李蘭影)의 환생(還生)이라고 주장하는 강혜연(姜惠姸)의 노래는 신인(神人)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전생(前生)의 인연(因緣)을 통해 목소리에서 이난영(李蘭影)의 기운을 느낀다고 말한다.

신인(神人)은 우랄산맥(Ural Mountains)에서부터 송화강(松花江), 해란강(海蘭江)을 거쳐 백두산(白頭山), 설악산(雪嶽山)에 이르는 광활한 대륙을 달리는 시(詩)를 읊으며, 천사(天使)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인 만남이 아니라, 영적인 교감과 스케일이 큰 비전(Vision)을 의미한다. 신인(神人)은 이러한 시(詩)를 통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며, 영적인 여정(旅程)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Keyword Frequency

여자 (Woman): 42
이스라엘 (Israel): 20
공부 (Study): 19
노래 (Song): 17
천사 (Angel): 17
이름 (Name): 14
산 (Mountain): 13
모세 (Moses): 7
성경 (Bible): 7
딸 (Daughter):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motherly love” (모성애) as a powerful force that enables humility and sacrifice, exemplified by the Syrophoenician woman’s plea to Jesus, which is presented as a model for how individuals should approach Huh Kyung Young.

  2. Lecture in Numbers
    75살 (75 years old): Moses’ age when he ascended Mount Horeb.
    80살 (80 years old): Moses’ age when he ascended Mount Horeb to receive the law.
    7년 (7 years): The duration Huh Kyung Young drank water from the hotel tank.
    3.3km (3.3 kilometers): The depth from which spring water is pushed up by Earth’s gravity.
    40살 (40 years old): Moses’ age when he killed an Egyptian.
    666: A number associated with the creation sequence, though the specific connection is not fully elaborated.
    6일 (6 days): The duration of creation according to the Bible.
    6년 (6 years): The period in which Huh Kyung Young completed elementary school studies, including high school math.
    22살 (22 years old): An incorrect guess for Bae Ho’s age when he sang.
    24살 (24 years old): Bae Ho’s age when he sang, demonstrating his genius.
    29살 (29 years old): Bae Ho’s age at death.
    31살 (31 years old): Kang Hye-hyun’s current age.
    61년 (1961): The year Lee Nan-young passed away (incorrectly stated as 65년).
    65년 (1965): The year Lee Nan-young passed away.
    1990년 (1990): The year Kang Hye-hyun was born.
    500개 (500 pieces): The approximate number of poems Huh Kyung Young has memorized.
    레벨 2종후 (Level 2 Jonghu):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ho offered songs, attended lectures, paid fee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레벨 2천왕무 (Level 2 Cheonwangmu):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ancestors.
    레벨 3종우 (Level 3 Jongu):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ho received blessings, nameplates, or new item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레벨 1조러 (Level 1 Jore):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ho entered heaven and their families/ancestors.
    레벨 1.5후 (Level 1.5 Hu):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ho came to heaven today and their families/ancestors.
    레벨 1천억 무 (Level 1 Cheon-eok Mu): A level bestowed upon angels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ancestors.

  3. Signature Sentence
    “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In this world, where is there anything as enjoyable as studying?)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dvocates for a life of freedom from rigid rituals and a focus on continuous learning, emphasizing the pivotal role of women in history and the importance of humility and dedication.

Women are central figures in biblical narratives, often leading and preserving lineage.
True learning brings immense joy and eliminates worldly distractions.
Humility and sincere requests are crucial for receiving divine intervention.
Avoiding early romantic relationships is key to academic and personal success.
Individuals must be free from rigid rituals and embrace change.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Old Testament – Esther): “에스더도 있지… 그 이스라엘을 구한 여자지.” (Esther is there… she is the woman who saved Israel.)
    Bible (Old Testament – Ruth): “루도 있죠. 루은 내 내가 예수로 태어나는 그 집안에 위에 윗대 바로 할머니야. 알았지? … 루이 없었으면 요셉이 없는 거야.” (Ruth is there. Ruth is the direct grandmother in the lineage from which I, as Jesus, was born. Understand? … Without Ruth, there would be no Joseph.)
    Bible (New Testament – Samaritan Woman at the Well): “수화성의 여인도 오물가에 여자가 이방 여인이 있었지.” (There was also the woman of Samaria, a foreign woman at the well.)
    Bible (New Testament – Syrophoenician Woman): “나한테 이방인 여자가 하나 와 가지고 자기 딸이 무슨 병이 있으니까 좀 고쳐 주세요 하는 여자 있어? 없어? … 수로보관의 여자야… 아, 걔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레기를 먹는데… 그렇게 생각하시고 제 딸을 좀 고쳐 주세요.” (There was a foreign woman who came to me and asked me to heal her daughter who had some illness, right? … She was the Syrophoenician woman… ‘Even dogs eat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ir master’s table’… ‘Please heal my daughter with that thought.’)
    Bible (General Principle):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러지. 거기는 너희가 들어가 버려. 이름을 안 붙일 때는 여러 전 인류가 거기에 해당이 된다는 거야.” (It says, ‘Love your enemies.’ ‘You’ is included there. When a name is not attached, it means all humanity is included.)
    Bible (Mount Horeb/Sinai): “호렙산은 유대인들이 결국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호렙산을 거쳐서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거야. … 거기서 뭘 받아? 율법을 받은 거야. 십계명을 그 호렙산에서 받아서 광야로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Mount Horeb is where the Jews, after leaving Egypt, passed through to enter Israel. … What did he receive there? He received the Law. The Ten Commandments were received on Mount Horeb, and from there, they entered Canaan through the wilderness.)
    Bible (Moses’ Disobedience): “그 사람은 못 들어가. … 바 지팡이를 가지고 그냥 물이 안 나온다고 바위를 때려. 안 때려? 때려.” (That person couldn’t enter. … He hit the rock with his staff because no water came out. Didn’t he hit it? He hit it.)
    Bible (Moses’ Murder): “이스라엘에서 애굽 사람을 죽일 때 모세가 마음 살 때야. … 이건 살인 아니야? 살인자란 말이야. 모세가.” (When Moses killed an Egyptian, he was 40 years old. … Isn’t this murder? Moses was a murderer.)
    Bible (Creation Story): “제일 먼저 뭐 창조했어? … 광… 빗물 식물 짐 해 봐. 빗물 식 나물 짐 이렇게 외워야 돼.” (What was created first? … Light… Try ‘rainwater plant animal.’ You have to memorize it like ‘rainwater plant vegetable animal.’)
    Confucian Analects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하시습지. 그럼 뭐예요? 불… 불력로… 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공부. 이게 누가 이야기했어? 공자.” (To learn and at due times to repeat what one has learned, is that not a pleasure? … In this world, where is there anything as enjoyable as studying? Study. Who said this? Confucius.)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the historical context of ancient Israel, particularly the role of women in its lineage and salvation. It also touches upon the Joseon Dynasty in Korea, mentioning Jeong Yak-yong and his son’s “Nongga Wolyeongga” (Farmers’ Monthly Song), which served as an agricultural almanac. Furthermore, it alludes to Korea’s industrialization period, where factory workers found solace in Bae Ho’s songs, contributing to the nation’s export trade.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Esther: A woman who saved Israel,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significant female figure in the Bible.
    Mary (마리아): Mentioned as a prominent female figure, though not explicitly Mary, mother of Jesus, in this context.
    Ruth (루): An ancestor of Jesus, specifically Joseph’s grandmother, whose lineage was crucial.
    Joseph (요셉): Jesus’ human father, whose lineage was connected to Ruth.
    Rachel (라엘): Another female figure whose name is explicitly mentioned in the Bible.
    Leah (레아): Another female figure whose name is explicitly mentioned in the Bible.
    Moses (모세): Led the Israelites out of Egypt, received the Ten Commandments on Mount Horeb, but was unable to enter Canaan due to his anger and act of striking the rock. He also committed murder at 40.
    Confucius (공자): The Chinese philosopher who emphasized the joy of learning, as quoted from the Analects.
    Jeong Yak-yong (정약용): A Joseon scholar, whose son (or he himself, as corrected) wrote “Nongga Wolyeongga.”
    Bae Ho (배호):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grave is located behind Jangheung-myeon Samuso. His songs provided comfort to factory workers, contributing to Korea’s export trade. He was a musical genius, singing like a 50-year-old at 24.
    Kang Hye-hyun (강혜현): A contemporary singer identified by Huh Kyung Young as the reincarnation of Lee Nan-young.
    Lee Nan-young (이난영): A famous Korean singer from the past, identified as Kang Hye-hyun’s previous life. She died in 1965 (or 1961).
    Kim Nam-ju (김남주): A poet whose poem about a man from the east and a woman from the west meeting is referenced.
    Park Chung-hee (박정희):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ae Ho’s songs.

  4. Core Concept Definitions
    모성애 (Motherly Love): A powerful force that enables one to endure hardship and sacrifice for their child, exemplified by the Syrophoenician woman’s humility.
    성경에 이름이 들어 있을 때 (When a name is in the Bible): Signifies that the person’s actions or character should be emulated.
    성경에 이름이 없을 때 (When a name is not in the Bible): Indicates that the message applies to all humanity.
    이름이 붙을 때 (When a name is attached): Refers to a specific individual.
    겸손 (Humility): A state of mind necessary for receiving divine help, as demonstrated by the Syrophoenician woman.
    빗물 식 나물 짐 (Rainwater Plant Vegetable Animal): A mnemonic device for memorizing the six days of creation (Light, Water/Firmament, Plants/Nature, Day/Night, Fish/Birds, Animals/Humans).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A quote from Confucius’s Analects, meaning “To learn and at due times to repeat what one has learned, is that not a pleasure?” It signifies the joy of continuous learning.
    체인지 (Change): The necessity for individuals to transform their thoughts and attitudes when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차지 (Charge): The act of recharging one’s spiritual energy by meeting Huh Kyung Young.
    찬서 (Chance): The opportunity to meet Huh Kyung Young and receive blessings, which should not be missed.
    농경 (Nonggyeong): An agricultural scripture or almanac, exemplified by “Nongga Wolyeongga,” which provides monthly guidance for farming.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 Why are women frequently depicted in the Bible as saviors of Israel?
    A: Because women are responsible for carrying on the lineage, and the mother’s Jewish heritage determines Jewish identity. Men are merely “extras.”
    Q: Why does the Bible often use women’s names but not men’s?
    A: Women are the “mother company” (모회사) of Israel, so their names are used more often. When a name is not used, it applies to all humanity.
    Q: What is the name of the woman who asked Jesus to heal her daughter?
    A: The Syrophoenician woman.
    Q: Why did Jesus test the Syrophoenician woman by saying he wouldn’t heal a foreigner?
    A: It was a test of her humility and faith.
    Q: What is the significance of names being included in the Bible?
    A: When a name is included, it means that person’s actions should be emulated.
    Q: Can someone who demands proof from a divine being experience miracles?
    A: No, such a person is focused on law, not faith.
    Q: What are the seven mountains of Israel?
    A: Zion, Carmel, Tabor, Hermon, Moriah, Horeb, and the Mount of Olives (implied by “변모호” – Transformation, Moriah, Horeb, and “시시갈” – Zion, Carmel, Tabor/Galilee). The lecture specifically lists “시시갈 변모호” (Zion, Carmel, Tabor/Galilee, Transformation, Moriah, Horeb).
    Q: Why couldn’t Moses enter the land of Canaan?
    A: Because he struck the rock in anger instead of speaking to it as commanded, and he had previously committed murder.
    Q: What is the mnemonic for the six days of creation?
    A: “빗물 식 나물 짐” (Rainwater Plant Vegetable Animal).
    Q: What is the most enjoyable thing in the world?
    A: Studying, as taught by Confucius.
    Q: What are the four “C”s for meeting Huh Kyung Young?
    A: Charge (충전), Change (변화), Chance (찬서), and CHC (implied as a combination of these). The lecture later clarifies them as Charge, Change, Chance, and CHC (which is then re-explained as the four C’s).
    Q: Should one express their personal wishes to Huh Kyung Young, even if it takes time?
    A: Yes, if it’s a heartfelt and urgent matter, it’s necessary to express it to avoid internal distress, despite the social etiquette of not delaying.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joy of continuous learning and the importance of a specific approach when interacting with Huh Kyung Young. The final message is that individuals should embrace “Charge,” “Change,” and “Chance” (the “four C’s”) to receive blessings and achieve transformation. Philosophically, it implies that true spiritual growth and the attainment of miracles require humility, a focus on learning, and a willingness to change one’s mindset, rather than adhering to rigid rituals or demanding proof. Practically, it encourages direct, heartfelt communication with Huh Kyung Young for urgent matters, even if it goes against conventional etiquette, as it is essential for personal well-being and receiving divine intervention. The lecture also highlights Huh Kyung Young’s desire to connect with his followers on a grand, imaginative scale, as expressed in his poem.

  7. Cross-Referencing
    Religious Traditions: The speaker contrasts his teachings with “old religions” that are bound by rituals.
    Confucianism: The speaker directly quotes Confucius’s Analects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to support the idea that learning is the greatest joy.
    Biblical Narratives: The lecture extensively references various biblical stories and figures (Esther, Ruth, Mary, Moses, Syrophoenician woman, creation story, mountains of Israel) to illustrate his points, often reinterpreting them.
    Korean History/Culture: The mention of Jeong Yak-yong and “Nongga Wolyeongga” connects to traditional Korean agricultural practices and scholarship.
    Korean Popular Music: The discussion of Bae Ho and Lee Nan-young (and her reincarnation Kang Hye-hyun) connects to the history of Korean popular music and its cultural impact.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but pre-load a custom glossary for specific terms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 Young,” “하늘궁” as “Haneulgung” or “Sky Palace,” “신인님” as “Divine Being” or “God-Man,” specific biblical names, Korean historical figures, and song titles). This helps maintain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key concepts.

Human Post-Editing by Domain Expert: A professional translator with expertise in religious/spiritual discourse and Korean cultural context should post-edit the 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Nuance and Tone: Capturing the speaker’s unique tone, which blends spiritual teaching with colloquial expressions and personal anecdotes.
Cultural Context: Accurately conveying references to Korean history, music, and social norms that might be lost in literal translation.
Figurative Language: Interpreting metaphors, analogies, and idiomatic expressions correctly.
Consistency: Ensuring consistent translation of recurring terms and concepts, especially those with specific spiritual meanings with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Citation Verification: Cross-referencing biblical citations to standard English versions to ensure accuracy, while noting any deviations in the speaker’s phrasing.

Review by a Native English Speaker (Target Audience): A native English speaker, ideally familiar with spiritual or philosophical lectures,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for natural flow, clarity, and impact. This step ensures the translation resonates with the target audience and avoids awkward phrasing.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be performed.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ext helps identify any significant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Subtitle Formatting and Timing: Finally, the translated text should be formatted into subtitles, ensuring accurate timing and segmentation to match the spoken content, especially for video platforms like YouTube.

This comprehensive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precision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leading to reliable and high-quality multilingual version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신인님” (Divine Being/God-Man): While the term “신인님” is used extensively, a clear, concise definition of what this entails within Huh Kyung Young’s cosmology or self-conception is not provided. This could be a significant gap for new listeners.
    Specifics of “레벨” (Level) System: The lecture mentions various “levels” (e.g., Level 2 Jonghu, Level 1 Cheon-eok Mu) bestowed upon followers. The exact nature, benefits, and hierarchy of these levels are not explained, leaving the audience to infer their meaning.
    Connection between “666” and Creation: The speaker mentions “666” in the context of creation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connection or its significance beyond a mnemonic for the creation sequence.
    Elaboration on “CHC”: The “four C’s” are introduced as Charge, Change, Chance, and CHC. While the first three are explained, “CHC” itself is not explicitly defined as a distinct concept, leading to some ambiguity.
    Theological Justification for Reinterpretations: Huh Kyung Young reinterprets several biblical narratives (e.g., Moses’ inability to enter Canaan, the significance of women in the Bible). While he presents his interpretations, a deeper theological or philosophical justification for these specific reinterpretations, especially when they diverge from traditional understandings, is not provided.
    Practical Application of “Study”: While “study” is highly praised as the greatest joy, the lecture primarily focuses on memorization techniques (mnemonics) and historical facts. A broader discussion of what “study” entails in a spiritual or personal development context, beyond rote learning, could strengthen the argument.
    Details of Huh Kyung Young’s Childhood: Brief mentions of his difficult childhood (e.g., books being thrown away, not dating) are made to illustrate his dedication to study. More specific anecdotes or details could provide stronger evidence for his claims of early intellectual development and unique life path.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Reincarnation of Lee Nan-young: Huh Kyung Young states that the contemporary singer Kang Hye-hyun is the reincarnation of the famous singer Lee Nan-young. He provides specific dates (Lee Nan-young died in 1965, Kang Hye-hyun was born in 1990) to support the idea that Lee Nan-young “went somewhere and came back.”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offer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teaching, biblical reinterpretation, and personal anecdotes, emphasiz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continuous learning and humility. It highlights the pivotal role of women in spiritual lineage and the importance of a direct, sincere approach to divine interaction, contrasting with rigid religious rituals. The speaker’s use of mnemonics and personal stories aims to make complex ideas accessible, while his reinterpretation of historical and religious figures serves to reinforce his own teaching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is the strategic emphasis on “Charge, Change, and Chance” as a framework for personal and spiritual growth, coupled with the assertion that genuine, heartfelt communication with a divine figure is paramount, even if it defies conventional etiquette. This framework suggests a path to personal transformation through intellectual engagement and spiritual openness, rather than blind adherence to tradition.

허경영은 성경에 나오는 여성 인물 중 이스라엘을 구한 인물로 에스더를 언급했습니다. 에스더 외에 예수의 윗대 할머니로 언급된 여성은 누구인가요?

(루, 허경영은 에스더 외에 루를 예수의 윗대 할머니로 언급하며, 루가 없었다면 요셉도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여성의 이름이 많이 언급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여성들이 이스라엘의 ‘모회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성경에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인물(예: 수가성 여인, 수로보니게 여인)에 대해, 그 이름이 없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이름이 없을 때는 ‘너희’라는 표현처럼 전 인류가 해당되는 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중 하나로, 그가 호렙산에서 받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바위를 지팡이로 내리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십계명입니다.)

허경영은 창조 순서 6가지를 외우는 자신만의 방식을 제시했습니다. 이 6가지 순서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빛, 물과 궁창, 식물, 밤낮,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
② 빛, 물과 궁창, 식물, 물고기와 새, 밤낮, 짐승과 사람
③ 빛, 식물, 물과 궁창, 밤낮,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
④ 빛, 물과 궁창, 밤낮, 식물,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
(① 허경영은 창조 순서 6가지를 ‘빗물 식 나물 짐’으로 외웠다고 언급하며, 이는 빛, 물과 궁창, 식물, 밤낮, 물고기와 새, 짐승과 사람을 의미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공자가 논어 첫 장에서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를 언급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강조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라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공부하는 사람이 연애를 하면 안 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공부하는 마음에 90%가 여자에게 가기 때문에 공부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이스라엘의 7개 산을 외우는 방법으로 ‘시시갈 변모호’를 제시했습니다. 이 중 ‘변모호’에 해당하는 세 산은 무엇인가요?
(변화산, 모리아산, 호렙산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날 때 필요한 4가지 ‘C’를 언급했습니다. 이 4가지 ‘C’는 무엇인가요?
(Charge(충전), Change(변화), Chance(찬스), Choice(선택)입니다.)

허경영은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또 다른 이유로, 그가 애굽 사람을 죽인 살인자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모세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은 몇 살 때의 일인가요?
(마음 살 때(40세)의 일입니다.)

심화
허경영은 수로보니게 여인이 예수에게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했을 때, 예수가 그녀를 시험하기 위해 했던 말과 그에 대한 여인의 대답을 통해 무엇을 강조하고자 했나요?
(예수는 “내가 지나가는 개를 고쳐주지 왜 이방인을 고쳐주냐”고 말하며 여인을 시험했고, 여인은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고 대답하며 겸손과 모성애를 보였습니다. 허경영은 이를 통해 신인 앞에서는 자존심을 버리고 겸손해야 기적을 맛볼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배호의 노래가 우리나라 수출 무역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문도 없는 섬유 공장에서 많은 공원들이 배호의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스를 참고 위로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강혜연이 가수 이난영의 전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근거는 무엇인가요?
(강혜연의 목소리는 이난영과 다르지만, 허경영의 귀에는 이난영의 음성이 들렸고, 전생을 아는 자신은 강혜연이 이난영의 전생임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이 성경 속 여성 인물들과 이스라엘의 산, 그리고 창조의 순서 등을 언급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공부의 중요성과 겸손의 미덕을 강조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통찰력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세상의 이치와 영적 통찰

성경 속 여성 인물: 가문을 잇는 주체이자 모범
허경영은 성경에 등장하는 여성 인물들이 단순한 조연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끌고 가문을 이어가는 핵심적인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당시 남성 중심 사회의 통념을 뒤집는 해석으로, 여성의 역할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왜 성경에는 여자가 많이 나와서 이스라엘을 구하고 뭐 그럴까?
거기는 여자만 개보를 이어.
어머니가 유대인이라 유대인이 되는 거야.
여자가 가문을 이끌어 가는 거야. 남자는 엑스트라.
성경에 이름이 들어 있을 때는 그 사람 이름을 본받아라, 소리야.

겸손의 미덕: 기적을 부르는 태도
수로보관 여인의 일화를 통해 허경영은 겸손이 기적을 불러오는 중요한 태도임을 역설합니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간절히 구하는 마음이 있을 때 비로소 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그의 가르침은, 인간의 오만함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내가 굉장히 마음 좋은 사람인데, 예수가 왜 그 여자한테 그런 말 했겠니?
내가 사람 차별한 적이 없어요.
내가 내 사람을 고치면 지나가는 개를 고치지, 내가 왜 이방인을 고치냐? 일부러 그랬지.
아, 걔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레기를 먹는데.. 그렇게 생각하시고 제 딸을 좀 고쳐 주세요.
겸손해야 되나, 안 해야 돼? 겸손해야 됩니다.
부모가 겸손할 때 자식이 병이 낫는 거야.

공부의 즐거움과 중요성: 삶의 근본을 다지는 길
허경영은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공부가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공부가 잡념을 없애고 삶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중요한 과정임을 강조하며, 특히 젊은 시절 이성 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학문에 정진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거는 뭔지 알아요? 즐거운 거. 도파민이 나오는 거. 하늘궁에서 신의 공부하는 거.
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공부할 때 여자 있으면 공부하는 마음에 90%가 여자한테 가.
매일 우리는 공부에 집중하면 잠념이 없어져 버려. 세상에 그보다 편한 게 어디 있어?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통찰

전생을 꿰뚫어 보는 능력: 이난영과 강혜연의 인연
허경영은 가수 강혜연의 노래를 듣고 그녀가 이난영의 전생임을 단번에 알아봅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추측이 아닌, 영적인 통찰력으로 사람들의 전생을 꿰뚫어 볼 수 있다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황혜현이가 이난영이죠.
근데 저 사람 노래를 해가 얼마 전에 몇 년 전부터 들었는데 꼭 이영이가 생각이 나는 거야.
전생이 이난영이었어. 나는 그런 걸 전생을 알잖아.
벌써 음성에서 이난영이가 내기에 자꾸 들려.

하늘궁의 의미와 레벨 부여: 영적 성장의 기회
허경영은 하늘궁에 오는 이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강연자가 아니라, 사람들의 영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 올리신 천사들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 강연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회원들과 정해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물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종후 달아 시민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천왕무 들어가라.
아무리 이루어져도 와서 할 말은 좀 해도 돼요.
간절한 건 해야 돼.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A Strategic Translation for the Global Intelligentsia

Vocabulary
신인 (神人): [Divine Human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God-Man)]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Universal Law)]
개보 (系譜): [Lineage (Genealogy, Ancestral Line, Hereditary Succession)]
모성애 (母性愛): [Maternal Love (Filial Devotion, Nurturing Instinct, Parental Affection)]
모범 (模範): [Exemplar (Role Model, Paradigm, Standard Bearer)]
전 인류 (全人類): [All Humanity (Global Populace, Universal Mankind, Collective Consciousness)]
국한 (局限): [Limitation (Restriction, Confinement, Specificity)]
율법 (律法): [Divine Law (Moral Code, Religious Statute, Sacred Commandment)]
광천수 (鑛泉水): [Mineral Spring Water (Healing Waters, Artesian Source, Natural Elixir)]
도인 (道人): [Enlightened Sage (Spiritual Master, Ascetic, Taoist Practitioner)]
잠념 (雜念): [Distracting Thoughts (Mental Clutter, Wandering Mind, Idle Speculation)]
충전 (充電): [Recharge (Spiritual Replenishment, Energetic Renewal, Invigoration)]
변화 (變化): [Transformation (Metamorphosis, Evolution, Paradigm Shift)]
찬서 (天書): [Divine Opportunity (Heavenly Mandate, Propitious Moment, Favorable Juncture)]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Favor)]
농가월령가 (農家月令歌): [Farmers’ Monthly Song (Agricultural Almanac, Seasonal Guide for Farming, Rural Calendar Song)]
농경 (農經): [Agricultural Scripture (Farming Classic, Agrarian Text, Cultivation Manual)]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Empyrean Court)]
천사 (天使): [Celestial Messenger (Angel, Divine Emissary, Heavenly Being)]
레벨 (Level): [Spiritual Attainment (Hierarchical Standing, Existential Plane, Degree of Enlightenment)]

신인(神人)-(God-man, Divine Human)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개보(系譜)-(Genealogy, Lineage)
모성애(母性愛)-(Maternal Love, Motherly Love)
원수(怨讐)-(Enemy, Foe)
국한(局限)-(Limitation, Restriction)
율법(律法)-(Law, Torah)
살인(殺人)-(Murder, Homicide)
영토(領土)-(Territory, Domain)
암기(暗記)-(Memorization, Rote Learning)
윤회(輪廻)-(Reincarnation, Samsara)
궁창(穹蒼)-(Firmament, Sky)
주야(晝夜)-(Day and Night)
짐승(禽獸)-(Beast, Animal)
논어(論語)-(Analects of Confucius)
도파민(도파민)-(Dopamine)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Learning and constantly practicing it)
잠념(雜念)-(Distraction, Stray Thoughts)
전생(前生)-(Previous Life, Past Life)
애관장(哀肝腸)-(Sorrowful Heart, Deep Sadness)

예. 신인님 감탄봉 올립니다. 시작. 신님 감당 봉추려.

예. >> 아니 에어컨 키면은 올라가 올라가. >> 어 이거 뭐야? >> 됐다. >> 그런 거 신경 꺼져요.

케익만 있으면 돼. 꺼졌어요. 케익만 있으면 >> 불이 불이 꺼졌다. 괜찮아.

안 꺼지는 거예요, 그거. >> 내가 불기 전에 안 꺼져. 아, 내가 있는데 꺼지겠어? >> 네. >> 그래서 내가 늦게 나오는 거야.

조마조마해요. 뒤에 꺼지 >> 그러지 말아. 편안하게. 꺼지면 꺼진 대로 가지고 올라오면 되는 거야.

그럼 불은 신육만 하면 되지. 그건 뭘 알겠지? 그럼 그런 거 일체 >> 알았죠? >> 네. >> 어는 사람들은 그런 걸 신경 쓰지. >> 우리는 아무 상관없어.

그지? >> 네. >> 아 불 안 키면 어때? 들고 올라와. 그냥 불은 흉내. 큰이 >> 알겠죠? >> 네.

어. 그런 건 아무도 아니야. >> 네. >> 우리는 어떤 예식에 매이면 안 돼.

네. >> 알았지? >> 네. >> 그 옛날 이제 종교들이 그래요. >> 네.

우리는 자유로워야 돼. >> 내가 나와서 노래 부르다가 아무것도 못 해서 아침에 >> 옷도 못 챙겨 있고 그랬잖아. 그지? >> 좀 늦게 나왔지. >> 네.

그래도 괜찮아. 하도 >> 하도 들라거리다가 >> 자 앉아요. >> 예.서 >> 있고 싶은 사람 서 있어도 괜찮아. >> 예.

시인의 선님 말씀부터 하시겠습니다. 시인님 오늘은 옐로 카드로 조금 빨리 들게 됩니다. 예. 일요일이잖아.

맨날 맨날 하는 건데 뭐. 그죠? >> 네. >> 나는 그냥 무슨 섭리 말씀이라 그래 가지고 뭐 나오면 그냥 섭리야. 수천 번 했죠.

네. >> 끝이 없이 나오는 거지. 계속 무슨 성경이나 이런 데는 기록이 돼 있죠. >> 네.

성경에 여자들이 많이 나오지. >> 에스더도 있지. >> 예. >> 그 이스라엘을 구한 여자지.

네. >> 그러니까 남자가 구하는 거보다 여자가 구하는 게 많이 나오죠. >> 네. >> 왜 그럴까? 왜 성경에는 여자가 많이 나와서 이스라엘을 구하고 뭐 그럴까? >> 지혜로우니까.

틀린 말이에요. 그러니까 입이 많고 머리가 많고 눈이 많은데도 정답이 안 나와. >> 눈치 못 했어. >> 남자는 여자에 약합니다.

아니야. >> 우리 저 허성정 대천사가 틀리면 다 틀린 거야. 대표적으로 모른다 소리야 저게. >> 알겠죠? 거기는 여자만 개보를 이어.

아. >> 남자는 개보를 이어요. >> 아니요. >> 여자 위주지.

네. >> 어머니가 유대인이라 유대인이 되는 거야. >> 여자가 책임 있어? 없어? >> 있어요. >> 여자가 가문을 이끌어 가는 거야.

남자는 엑스트라. >> 아무리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이스라엘이 왔지만 예수가 왔지만 개보는 누구를 이어가? >> 여자. >> 여자. >> 여자가 가는 거야.

그렇죠? >> 네. >> 그러니까 에스더가 그 이스라엘을 아슬아슬하게 구해내죠. >> 네. >> 그래.

안 그래? >> 남의 나라의 임금 밑에 들어가서 왕비가 됐지만은 종으로 들어가서 왕비가 돼서 이스라엘 구하죠. >> 그러니까 여성이 그 이스라엘 국민을 살렸다, 죽였다 하는 거야. 마리아도 마찬가지 여기 앉아 있지. >> 네.

마리아도 마찬가지고 전면에 여성이 나서는 거야. 또 뭐 또 무슨 여자가 있어? 여러분 여자 이스라엘 여자들 아는 사람 많잖아. >> 루 >> 루도 있죠. 루은 내 내가 예수로 태어나는 그 집안에 위에 윗대 바로 할머니야.

알았지? >> 네. >> 알겠지? 루이 아니었으면 어떻게 됐겠니? 응. 내 아버지. 내가 인간적으로 아버지가 누구였어? 요셉.

요셉. >> 요셉이지. 요셉의 >> 어때지? 루이. 루이 없으면 요셉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 가문이 >> 아주 천한 사람으로 이어져. >> 알겠죠? >> 또 여자가 있지. >> 다 >> 수성의 여인도 있지. 수화성의 여인도 오물가에 여자가 이방 여인이 있었지.

내가 가다가 >> 요렇게 했지. >> 어. 그 그 여자도 있었고. 음.

그다음 아이고 오셨네. 어. 그러니까 수화성 여인도 있었지. >> 네.

그 이방인이고 또 나한테 이방인 여자가 하나 와서 성경에 나오지. >> 마리아 >> 나한테 이방인 여자가 하나 와 가지고 자기 딸이 >> 무슨 병이 있으니까 좀 고쳐 주세요 하는 여자 있어? 없어? >> 있어요. >> 있지. >> 그러니까 성경에는 >> 이름을 동원해서 여자 이름을 쓰는 거는 쓰는데 남자 이름은 잘 안 써요.

왜 그러냐? 여성들이 이스라엘의 >> 뭐야? 목회사 >> 모회사. 그래서 여자 이름을 많이 쓰고 그 외에는 그냥 어떤 남자가 이런 거야. >> 알았지? 그 이름 없는 여자야. 수화성 여인도 그지? 음.

그러면 그 딸 고쳐달라는 여자는 이름이 뭐게? 혹시 아는가? 혹시 아는가?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응. >> 수로보관의 여자야. 수로보관해.

수로 그것도 수가성 여인하고 비슷하지. 수로보관해나 이방인 여자가 자기 딸을 나한테 고쳐달 내가 어떻게 시험했어? 아 내가 지나가는 개를 고쳐 주지. 왜 내가 이방인을 고쳐 주냐고? 약을 올려 안 올려? >> 올려. >> 그거는 시험이야.

알겠죠? >> 네. 내가 굉장히 마음 좋은 사람인데, 예수가 왜 그 여자한테 그런 말 했겠니? >> 그렇잖아. 내가 사람 차별한 적이 없어요. >> 나는 어떤 사람도 차별 안 해.

다 이뻐요. 그러지? >> 네. 그런데 왜 그 여자한테는… >> 내가, 내가 내 사람을 고치면 지나가는 개를 고치지, 내가 왜 이방인을 고치냐? 일부러 그랬지.

그럴 때 그 여자가 뭐라 그랬어? >> 뭐라 그랬어? >> 서로 보관의 여인이 뭐라 그러냐? 나한테 내가 딱 그렇게 하니까 그 여자가 정말 나를 아는가 보느라 그런 거야. 그렇게 딱 시험을 하니까 아, 걔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레기를 먹는데… >> 그렇게 생각하시고 제 딸을 좀 고쳐 주세요. >> 그렇지.

그러면 그 여자가 나한테… >> 시건방진 사람, 갑이 무슨 성자야? 당신이 뭐 사람 좀 고친다고 그렇게 무시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요. >> 그러면 그 여자 복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야. 자기 딸 못 고쳐.

알겠죠? >> 네. >> 겸손해야 되나, 안 해야 돼? >> 겸손해야 됩니다. >> 유대인에 대한 감정이 나빠? 안 나빠? 나쁘지. 그 여자는 유대인에 대해서 감정이 있지.

네. >> 유대인한테 눌렸죠. >> 네. >> 그 여자가 유대인을 좋게 볼 리가 있나? >> 네.

자기 딸 때문에 자존심 확 누르고 유대인한테 자기 딸 좀 고쳐 주세요. 그런 거야. >> 알겠죠? >> 네. >> 그게 뭐예요? 모성애야.

모성애. 모성애는 아주 더러운 것도 참아요. 그래. 안 그래? 자기 딸만 고친다면 무슨 소리를 들어도 자존심이 상해도 문제 없는 거야.

맞죠? 네. 아멘. 그러니까 그 여자 이름을 여러분 알아야 되나, 안 알아야 돼? 알아야 돼. 성경에 이름이 들어 있을 때는 그 사람 이름을 본받아라, 소리야.

알겠죠? 네. 웬만하면 성경에는 이름을 안 넣어요. 응. 이름을 안 넣을 때는 왜 이름을 안 넣지? 이름을 안 넣을 때는 왜 안 넣는지 알아? 성경에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러지.

거기는 너희가 들어가 버려. 이름을 안 붙일 때는 여러 전 인류가 거기에 해당이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럼 누구만 원수를 사랑하라, 이게 아니란 말이야. 너희가 붙을 때는 이름이 없을 때는 전체에 해당되는 말이야.

내가 말을 그렇게 짤막하게 원수를 사랑하라, 이러지. 너 옆집을 사랑하라, 이러지 않아. 그렇지. 그러면은 누구와 해당되는 거야? 전체 인간들에게 해당되는 거지.

네. 그 이름이 붙을 때는 그 사람 하나의 국한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근데 우리 에스더도 이름을 붙여 놨지.

네. 롯도 이름도 붙여 놨지. 네. 라엘도 이름 붙여 놨지.

네. 네도 이름 붙여져 있지. 그런 거는 여러분들이 특별히 그거를 알아야 된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소환의 여인도 알아야 되고, 방금 내가 이야기한 여자 이름이 뭐예요? 스르보관.

스르보관의 여인도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야. 아, 신인님한테는 자존심이 상해도 참고 이야기해야 되는구나. 알았지? 네. 어, 그 더러워서 이야기 못 하겠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 >> 내 딸, 내 남편 좀 고쳐야 할 때 자존심 있으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 >> 당신들의 이름은 없는 거야. 아멘.

그 딸만 고쳐주면 되는 거예요. >> 이제 내 말 이해가 가죠? >> 네. >> 이게 겸손이에요. 부모가 겸손할 때 자식이 병이 낫는 거야.

알겠죠? >> 네. >> 네가 뭐야? 네가 무슨 신인이야? 증거 내놔 봐. 이런 사람이 기적을 맛볼 수 있나? >> 없습니다. >> 없어.

그럼 법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그 법을 좋아하는 사람은 법에 가서 고쳐달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지금 어디에 호사하는 거야? 신인에게 부탁하는 거 아니냐? >> 예.

그러니까 수가성장이는 응. 그런 여인들이 전부 여러분에게 모범적인 말을 이해를 드러난 거지. 알겠죠? >> 네. >> 음.

그러면 뭐 그래도 뭐 흑판은 조회 흑판은 없니? >> 흑판을 왜 걷다 갖다 놨어? 내가 팔이 그렇게 긴 줄 알아? 미친다. >> 어. 어. 그래도 흑판 있어야 뭘 쓰지.

그지? >> 나는 또 써야 조금 이야기를 해요. >> 네. >> 조금 전에 그 안 써도 되지. >> 네.

어. 그렇죠? >> 네. >> 음. >> 어.

방금 여인 다섯 명 들먹거서 >> 처음부터 외워요. >> 네. >> 제일 처음에 누구야? >> 에스더. >> 에스더.

두 번째. 루 >> 루 세 번째 >> 수성수성 >> 수성네 번째 라엘 >> 라엘 >> 그다음 레아 >> 또 마지막 뭐예요 >> 스로보관네 >> 스로보관네요 정도 이스라엘 >> 여자들은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돼네 >> 밑에 있는 사람은 그 정도는 알아야 예를 들 수 있죠 >> 또 하나 이스라엘의 산이 일곱 개 이야기했지. 시식. 갈.

시식 갈. 그다음 뭐야? 응? 시갈 다음에 시갈 네 개 했잖아. 그럼 세 개가 뭐야? 잘 몰랐다. 변모호야.

변화산. 변화산. 모는 뭐예요? 모리아산. 모리아산.

호는 뭐예요? 호렙산. 호렙산. 거기에서 이스라엘에 있지 않고 저 이집트 쪽에 서제우라 쪽에 있는 산이 뭐요? 호렙산. 호렙산이지.

호렙산은 유대인들이 결국 애굽에서 나와 가지고 호렙산을 거쳐서 이스라엘로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네. 거기서 75살에. 아, 80살에 누가 올라갔어? 모세.

모세가 올라갔지. 거기서 뭘 받아? 율법을 받은 거야. 십계명을 그 호렙산에서 받아서 광야로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거야. 알았죠? 네.

음. 그 사람은 못 들어가. 어. 하늘에다가 성질을 낸 거야.

바 지팡이를 가지고 그냥 물이 안 나온다고 바위를 때려. 안 때려? 때려. 신인은 저 물이 감을 때 안반 위에 앉아서 뭐 했지? 명령하. 어라, 이거 바위가 뭐 지팡이에 와서 바위를 때렸나? 안 때렸어.

아, 그날이 우리 아버지 제삿날이지. 네. 그내 거기 앉아 가지고 저 과거를 생각하면서 그렇게 물을 먹으려면 물 어디 물을 먹었니? 우리 호텔 한 20개 있는 거. 그 호텔에.

호소에서 호소에 호텔에 나오는 물을 먹었지. 지하. 어. 그것만 내가 몇 년 먹었나? 7년 먹었나? 오래 먹었지.

그것만 먹으니까 그 호텔 탱크에는 좀 그 강천수하고 물이 달라요. 그것도 지하수면 지하수인데 물에. 끌어올려 가지고 받아난 거고, 그거는 깊이가 얼마 안 되잖아. 광천수는 그런 물이 아니잖아.

그게 만약 흙에서 나온다면 물이 중간에 다 새버려. 안반에서 깊은 곳에서 뿜어 올리니까 모다 없이 나오는 거야. 호텔 물은 모다로 올려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물까지 호수가 들어가 가지고 새 파이프가 들어서 물을 빨아당겨서 올리는 거야.

그러면 우리 광천수 빨아당기나? 아니요. 그 어떻게 올라올까? 바위 밑에 그 어마 몇 킬로야? 3.3. 33km에서 바위 밑에서 지구 중력에 의해서 밀어 올리는 거니까 그게 뭐 온천물이야. 뜨고서 올라오게.

아니. 냉수가 올라오지. 중간에 흙이 있으면 옆으로 나가 버려. 땅속으로 들어가 버려.

땅이 가무니까. 그 어떻게 거기까지 올라와 꼭대기까지. 그게 바위가 기간총 소리가 하면서 다 날아가고 그것 물이 뿜어 올라온 거야. 내가 목이 말르다 했을 때 나왔지.

그다음부터 우리가 먹어. 여러분들이 지금. 그러니까 모세는 이스라엘의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요. 왜? 지팡이를 주면서 너 이걸 가지고 이끌어 가라.

무든지 이 지팡이로 해결이 된다 했단 말이야. 아 근데 물이 안 나오니까 그냥 바위를 쳐도 안 나오잖아. 두 번 세 번 내리쳤지. 물은 나왔는데 그 이스라엘에서 애굽 사람을 죽일 때 모세가 마음 살 때야.

애굽 사람을 그냥 성질을 못 참는 거야. 성질을 못 참으면 애굽 사람을 죽여 버린 거야. 이건 살인 아니야? 살인자란 말이야. 모세가.

그러니까 이 모세가 살인을 하고 도망을 가. 가지고 목동이 됐지. 80세까지 목동을 했잖아. 80세에 이제 모리아산에 불려 올라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거기서 법을 받아. 그게 율법이야. 십계명이잖아. 그러니까 거기에서부터 제일 이스라엘이 북쪽에 있는 산이 무슨 산이에요? 갈멜산.

어? 갈멜. 갈멜산. 갈멜산이지. 그 제일 북쪽에 있는 갈멜산에서 제일 밑에 있는 모리아산까지, 알겠지? 그렇게 긴 이스라엘의 그 영토에서는 굉장한 그 산들의 긴 기적이 있지.

그 다 나하고 관계가 있어. 알았지? 네.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스라엘의 산이 암기하라 그랬지.

뭐뭐지? 시시갈산, 시원산, 갈보리. 아니 말고. 시시갈. 시갈, 시갈.

시시갈 다음에 읽어야지. 따라서 갈. 변호. 변모호.

시갈, 변모호. 이걸 외워놔야 알잖아. 우리 육대 윤회는 앞자가 뭐야? 육도 윤회 앞자. 아니, 육도 윤회가 아니고 여러분, 석고 고대제 앞자.

빈체. 빈체가 수제열이지. 네. 빈체가 수제열 하면 아, 육.

우리의. 석고 대제의 앞자야. 맞아, 맞아. 빈체가 수질하고.

666이지. 네. 세 개가 있지. 두 번째가 뭐야? 빈체가 수지.

여섯 개가. 바포도에 팍 찍혀 버리는. 그럼 그 바꿀 수 있나? 그다음 뭐가 와? 창조선. 어.

창조선 여섯 가지죠. 창조 순서가 여섯 가지. 어. 그러면 제일 먼저 뭐야? 제일 먼저 뭐 창조했어? 어디 있나? 제일 먼저 잘 봐.

광. 이거는 성경에 나오는데야. 실제 이거와 좀 다르지만은 그래도 666을. 알려면 알아야 된다.

자, 비가 광음, 그다음 뭐예요? 물과 궁창. 물과 궁창이지. 그러면 물과 궁창을 만들어 낸다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다음에 뭐야? 식물과 식물을 만들면서 자연을 만들어 버려.

맞아? 안 맞아? 이제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야. 그러면 이거 몇 개야? 여섯 개지? 그다음에 여러분이 지금 이 시간, 밤, 낮과 밤, 주야를 만들었지. 그래, 안 그래? 주야를 만든다 이 말이야. 그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 고기와, 어물고기, 물고기와 새.

물고기와 새물. 물고기와 세지. 그러면 여기서 물고기는 고기 어쩌지? 음, 네. 음, 그래서 세지.

어. 세. 어, 써야지. 물고기 세지.

이렇게 샌단 말이야. 그다음에 동물과 짐승과 사람. 짐승과 사람이지. 사람이야.

그지? 이게 여섯 개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6일 동안 만들었지. 어, 이걸 외울 때도 이렇게 외워. 빗물 식물 짐 해 봐.

빗물 식 물 빛 물 물 식물 식 낫 물 물고기 짐 짐승. 빗물 식 나물 짐 이렇게 외워야 돼. 이걸 내가 어릴 때 외우는 순서야. 빗물 식 나물 짐.

그렇게 할 때는 빗물 식, 빗물이 올 때 나무를 지고 간다. 나무를 지나? 빗물 식 나물 지. 이렇게 나는 외운다, 어릴 때. 그게 어릴 때 외운 게 지어지나? 안 지어지.

안 지어지는 거야. 여러분, 공부할 때 여자가 있는 사람은 절대 사법고시 못 붙어. 공부할 때 여자 있으면 공부하는 마음에 90%가 여자한테 가. 그럼 10% 와 가지고.

공부될까? 안 돼. 그러니까 신인은 나이 될 때까지 연애한다는 그 개념이 있었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공부 하나도 안 돼요. 그 공부하는 사람은 오직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는 공부해야 된다.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그러니까 논어에서 여러분, 공부가 아무도 아닌 거 같지만 여러분 중요한 거야. 내가 이렇게 가르치는 것도 공부잖아. 아멘.

알아는 게 굉장히 좋아요. 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거는 뭔지 알아요? 즐거운 거. 도파민이 나오는 거. 하늘궁에서 신의 공부하는 거.

그러니까 하나님에서 공부하는 거는 뭐예요? 하시습지. 그럼 뭐예요? 불. 뭐예요? 어. 불 뭐야? 불력로.

아,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야. 열자가 나와야지, 그지? 이게 뭐예요? 세상에 공부하는 것만큼 즐거운 것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공부. 이게 누가 이야기했어? 공자.

공자가 이야기했단 말이야. 논어의 제일 첫 장이야. 제일 논어에 첫 번째 나오는 게 학자가 나와. 학, 배울 학.

그 공자가 말한 많은 글자 중에, 공자가 쓴 책에 제일 처음에 나오는 게 배울 학자가 딱 나와요. 학이시습지가 나와. 이거 나와요. 네.

불력 여로, 불력 여로. 그보다 더 깊은 일이 있느냐? 이야기했지? 네. 그럼 내가 뭐 이스라엘에 대해서 좀 외워라. 뭘 외우라 이러면 그는 걸 그냥 도로 빗물씩 남물질.

맞아, 맞아. 그렇게 외우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헌문으로 그게 이제 다다다닥 쓰지. 네.

알겠지? 뭐 이거는 또 뭐 아까 조금 전에 뭔데 뭐 했지? 어, 이스라엘 산. 뭐라 그랬어? 시시갈 변모호. 호랑이가 시시 때때로 변한다. 이렇게 머리에 넣어 버려.

시시갈 변모호. 호랑이가 시시 때때로 변하니까 호랑이를 조심해라. 호랑이가 이렇게 이쁘다고 갑자기 물어요. 그럴 수 있잖아.

그걸 우리는 시시갈 변모호, 호랑이로 생각하는 거야. 호랑이는 시시 때때로 변할 수가 있다. 뭐 이쁘다고 만지다가는 물릴 수가 있지. 그럼 그런 걸 배울 때는 아, 호랑이를 생각해야 돼.

어, 시갈관표, 뭐 빗물식 남물심, 뭐 그냥 외우고 있는 게 아니야. 이런 것이 수십만 개가 내 머릿속에 있어요. 재밌지? 네. 공부다.

재는 거는 하나도 없어요. 뭐 어릴 때 나는 뭐 소학을 외우고 대학을 외우고 중용, 논어, 맹자를 외우고 나중에는 뭐 시경, 서경, 역경을 공부를 할 때 어릴 때야. 그게 초등학교 때야. 초등학교 때 공부를 다 끝낸 거지.

6년 안에. 그래. 안 그래? 고등학교 수학까지 떼어. 또 연록 카드 보내.

아, 재밌죠. 네. 내가 하는 거는 공부하는 비결을 알려주는 거야. 공자가 제일 자기 책에 첫 번째 글자가 학자야.

배우라. 이거 애들이 공부하기 싫을 때는 엄마가 이야기를 해 줘야 돼. 하기 싫었지? 알았지? 네. 불력로.

이거를 애한테 이야기하면서 이거 봐라. 공자님이나 중국에 있는 우리나라 양반들이, 우리나라 공부 배운 사람들이 제일 먼저 말하는 게 배울 학자들이 어, 공부에 재미를 붙여야지. 맨날 공부하는 놈이 애인 생각을 하고 있으면 공부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여자를 늦게 만난 자는 평생 고생을 안 해요.

왜? 기초가 튼튼하네. 공부가 들어가는데 여자만 있으면 공부가 안 들어가. 머리에, 머리에 여자 생각이 90% 차지해 버려. 그 신인은 그렇게 했을까? >> 아니야.

술, 담배, 커피 먹고 여자 만나러 다방에 간 적 있나? >> 없습니다. >> 없는 거야. 연애하는 데는 빵점이야. >> 진짜 그래요? >> 네.

어, 정말로. 부모가 있었으면 효자지. >> 네. >> 맞아, 안 맞아? >> 네.

공부하라는 사람이고 책가방 뺏고 두들겨 패는 사람만 있었다니까. >> 그래. 안 그래? 얼마 전 공장에서 일하는 놈이 얼마 전 기술 배우겠다고 와놓고 공부하고 자빠졌냐? 팍 뺏어 가지고 그냥 집어 던져 버려. 화로에다가 훌 타는 데다가 책 살 돈도 없는데.

또 어떤 놈은 개천에다 집어 던져 버려. 천개천에서 공장 있을 때는 막 개천 물에다가 쓰레기 같은 물에다 책가방을 집어 던져서 건져봤지만은 얼마나 책을 구하기 어려운지 알아? 그때는 책이 비싸요. 그러니까 막 그게 목숨 같으니까 주워 오는 거야. >> 그 꾸정물 속에서 주워 가지고 말려 가지고 그게 책 가방을 두는데 책이 무거워서 학교 가는데 무거워, 안 무거워? >> 무거워.

책이 마르나? 잘. >> 잘 안 말라. 미쳤어. 내가 그런 거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나지.

그리고 이 눈물은 여러분이 내가 참 엄청 고생을 하면서도 신인도 그 어린 시절은 청소년 에너지가 영이 딱 있는 거야. 음. >> 뭐 여러분 지금 같은 영을 내가 가지고 있었나? >> 청소년이 되는 백공에서 나를 갖다가 애 마음으로 딱 놔두지. >> 도인 마음으로 해 줬나? >> 아니요.

공부만 많이 해 가지고 도인이지. 그래. 어릴 때 어릴 때 신인이 나를 보고 사람들이 병을 고쳤지. 내가 막 고쳐주고 안 했어요.

저절로 고쳐졌지. 내 전명인 사람 다 고쳐졌지. 이렇게 고쳐지지. 내가 누굴 고쳤나, 고치고 일부러 안 그래.

내 고등학교 때 신흥 헌사에서 누나 죽을 때 내 고쳤나? >> 안 일체 노지. 그 여자는 가야 되는 거야. 나를 구하러 온 거야. >> 맞아, 맞아? 내 약 주고 내 구해 주고 내 밥상 채려주고 가 버려.

알겠죠? >> 네. >> 어. 괜히 또 그 이야기해 가지고 괜히 눈물이 걸 알았죠? 신은 그런 고생을 하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즐거워? 안 즐거워? >> 즐거워요. >> 항상 즐거웠다.

알았지? >> 네. >> 공부가 힘들다, 뭐 고대다 이런 소리 아는 사람은 그 뭐가 좀 문제가 있는 거야. 알았죠? >> 네. >> 매일 우리는 공부에 집중하면 잠념이 없어져 버려.

세상에 그보다 편한 게 어디 있어? >> 맞습니다. >> 응. >> 네. 네.

공부 집중하면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 신인을 만날 때는 여러분 생각을 체인지해야 돼, 안 해야 돼? >> 해야 돼. >> 충전한다 이 말이야. 충전. >> 네.

하늘에 전기를 하죠. >> 영어로 차지. >> 네. >> 그리고 여러분은 변화해야 돼, 안 해야 돼? >> 변화가 영어로 뭐야? 체인지.

체인지. 세 개 했지. >> 그다음에 마지막 시가 하나 뭘까? >> 찬서야. 찬서.

나를 만날 수 있는 찬선은 그냥 오나? 그거는 CHC지. >> 차지는 CH >> 차지. 여러분 마음을 변화해야 되고 체인지해야 되고 그래. 안 그래? CNG AC >> 맞아, 안 맞아? >> 방금 네 가지 했지? >> 제일 처음에 뭐예요? >> 차지.

차지. >> 차지. >> 두 번째가 뭐예요? >> 생지. >> 생지.

세 번째가 >> 찬서. 찬서 >> 찬서 놓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하늘 올 수 있는 찬서가 18세 김성이 >> 18세 고등학교 때 나한테 왔어. >> 부모가 가라 그랬나? >> 아니요. 지가 >> 내 유튜브를 탁 보고 허경영 뭐 이런 걸 보더니 >> 깨달았어.

안 깨달았어? >> 깨달았어. >> 사이클이 맞아? 안 맞아? >> 맞아. >> 대구에서 이까지 찾아온 거야. >> 대단하잖아.

그 청 >> 학생이야? 고등학생이야. >> 또 고등학생 하나 있었지. >> 예. 또 있었어.

어. >> 여름이 찾아왔는데 그 젊은 애들이 책을 내 유튜브를 보고 종로 강연장을 찾아와 지금까지 있지. >> 예. >> 그래.

안 그래? >> 네. >> 그러니까 이건 지가 찬서를 놓치지 않는 거야. CHC >> 맞아? 안 맞아? >> 그리고 나한테서 축복을 받아 지가 돼 버렸지. 제할지 그래.

안 그래? 그다음 또 뭐예요? 변화가 돼 버렸지. >> 네. >> 변화가 영어로 뭐예요? >> 체인지. 그다음 네 번째 하나가 뭐야? >> 찬 >> 찬.

찬석. >> 알았지? CC. 이렇게 네 가지 C가 그냥 완성된 거야. >> 알았죠? >> 네.

이것도 공부야. >> 네. >> 알겠죠? >> 네. >> 어.

자, 폭판이나 많아야 못게 하니까. 빨리 마이크 노래요. >> 제가 욕 >> 도망가는가 봐. 어 신이는 공부하는 거 아니면 재미가 없어.

그 대신 있는 거 하나 노래 부르는 건 재밌어. >> 예. 오늘은 이라도니다. 예.

먼저 부산광역시 손다영 천사 대한민국을 올리겠습니다. 예.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짤막하게 그냥 이야기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또 해요.

네. >> 그거는 이제 본 이제 추구받는 대화하는 거지. 질문에 답하는 거 재밌죠? >> 네. >> 뭐 짤막하지만 항상 여러분이 머리에 잘 들어가죠, 이제.

네. >> 그 내가 슬슬 요새 입력시키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야. >> 알겠죠? >> 네. 내가 옆에 앉아 있다고 맞을 뻔했어.

어떻게 손이 왔다 갔다 하는지 불안하죠? >> 네. >> 여자한테 맞으면 캐워 되는 거야. 아이고 주먹이 그냥 왔다리 갔다 응. >> 아슬 했어요.

노래 끝나니까 마음이 놓이네. 예민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고양전에 정인한 천사 안개낀 장충당고 때는 물 한 방울이 잘 안 나와. >> 그리고 뭐 나무가 있나 뭐 전부 사막이고 살아가기가 어려워.

알겠죠? >> 예. >> 그러니까 밀가루 빵이나 만들어서 구워서 간신히 연명하는데야. >> 그리고 물 구하기가 그렇게 어려워. 그런데 >> 우리나라는 저 아 대한민국 불렀죠? >> 예.

노래 천 번 만 번 불러도 우리나라는 정말 사랑스러운 나라야. >> 맞죠? >> 네. >> 사계절 물러나와 사계절이 좋아. 그렇죠? >> 네.

또 농가월령가라고 누가 썼죠? >> 정 >> 정약용 아들이 썼죠. 정약용이 썼죠. >> 농가월령가에 1월 달에는 모심을 아저 곡식 준비. 내년 금년 농사 준비.

2월 달에는 뭐 하고 3월 달에 쫙 농사 백과사전을 정리하경 아들이 만들어 놨어요. >> 그걸 우리가 말하면 농경이야. 농사 경전이야. >> 농경.

농경이 그때 만든 거야. 농과월령가. >> 세상에 그걸 보면 농사 짓는 게 싹 다 나와. >> 알겠죠? 아멘 언제 뭐 언제 뭘 하고 밭을 언제 어떻게 하고 전부 월별로 그러다 월 달월자야.

농가 월령가, 월령가, 달마다 해야 되는 거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그런 게 옛날 조선 시대에 나왔다는 거야.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나라만큼 좋은 땅이 어디 있어? 그 농가 월령가는 하늘 우기에 비하고 마찬가지야.

언제 모를 심을 때 비가 언제쯤 온다. 그때는 바가리를 언제 하고, 논을 언제 모를 심어야 된다. 다 나오죠? >> 네. >> 오케이.

저 안개 건 장충당 공원에는 >> 누가 찾아가겠어? 우리 고향 도전에 아주 고생 많이 하셨어. 그렇죠? >> 네. >> 그러니까 삼조무 주는 거야. >> 네.

응. 배오가 저 노래 부르고 나서 왜 내 노래를 행진곡처럼 부를까?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 >> 알겠죠? >> 네. >> 저게 박자가 탁탁 끊어지더라도 좀 늘어지게 불러야 돼.

전 군대 갔다 왔나 봐. 알겠죠? >> 네. >> 그럼 안 격증 공원 그러면 좀 빼야 돼. >> 그렇잖아.

어. 산 있죠? 요 >> 넘어 있어. >> 거기에 누구나가 나는 여러분 가봤는데 저 장응 면삼무서 있죠? >> 곧 뒤쪽이야. >> 뒤쪽에 가면은 신세계 공원이라고 있어.

그 신세계 공원을 딱 들어가면 오른쪽에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게 배호 무덤이에요. >> 그 내가 거기를 이렇게 배호 노래이도 있고 무덤이 있어요. 썰쓸해. >> 알겠죠? 돌아가고 나서 여기다가 장례를 치러 >> 무덤을 그 신세계 공원이 오래된 공원입니다.

네. >> 거기에 유명 가수들 무덤이 여러 개 있어요. 그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게 오른쪽으로 배호 무덤이 있는데 가서 이렇게 보면 마음이 짠해요. >> 그 내가 500 천국 보냈죠? >> 네.

음. 알겠죠? 음. 그래서 이 노래를 들으면 바로요, 뒤에 있으니까 난 항상 생각이 나지. 요산 계명산 뒤쪽에, 그 계명산 자락 끝 거리가 배호 무덤 있어요.

아주 여기 좋은 곳이지. 네. 아, 이 장면이 아주 좋은 곳이야. 그 예수님 아들이 죽으면 장면에 가겠다, 배호 무덤 쪽으로 가겠다 해서 가수들이 많이 왔어요.

좋죠. 네. 그 배호가 여길 가자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무덤이 여기 있는데, 무덤이 특이해요. 한번 다음에 한번 가보세요.

네. 음. 아유, 배호 노래 들으니까 접은 노래하고 조금 이상하지. 배호가 섭섭하게 생각하겠지.

굉장히 잘 부르죠. 네. 요때 배호 나이가 몇 살인지 아는 사람? 22살. 아니죠.

24살. 뭐 죽을 때 29 죽었는데 29 부른 노래가 아니야. 24살짜리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사람 있어요? 요새? 없어요. 또 한 50 된 사람이 부르는 거 같지? 네.

그래서 이 사람이 천재라는 거야. 어마어마한 사람이에요. 알겠죠? 네. 노래를 들으면 모든 공장에 우리나라 수출 무역에 기여한 사람이 배호야.

그 공장에 창문도 없는 데서 말이야, 섬유 공장에서 먼지가 돼서 그 많은 공원들이 이 배호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참는 거야. 아, 그래 그래요. 그 연애하는 거, 연애 못 해 본 거, 뭐 학교 가서 누구처럼 연애도 못 해 보니까 공장에서 이 배호 노래를 들으면서 위로했어, 안 했어? 했어. 어마어마한 사람이 위로를 받았어.

이 사람 복을 많이 지었죠. 네. 그때는 이 노래를 공장에 틀어놔야 뭐 기계가 뭘 옷이 만들어지는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정말 예수님, 또 고향 보전에 박정희 대통령님을 연약하게, 애절하게 부르죠. 흑산도 아가씨가 지쳐가지고 부르는 굉장히 이게 남성들에게는 동정심을 자아내는 노래야. 그렇죠. 아까 평양 기생은 조금 세게 했는데, 요거는 흑산도 아가씨는 또 흑산도 아가씨가 부르는 같이 불렀어.

그렇죠? 네. 아주 잘 부르셔서. 분위기를 맞춰서 아주 불러주시네. 이제는 시민님의 신청곡을 올리겠습니다.

네. 신청곡. 예. 내 신청곡은 지금 뭐 아직까지도 그 뭐야? 그 강연.

강해. 다람쥐. 강혜연이죠. 강혜현이 이래 와 봐요.

천사. 예. 천사님. 강혜현이가 강해가 전생.

전생이. 전생의 인. 인안영입니까? 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해봐. 황혜현이가 이난영이죠.

네. 근데 저 사람 노래를 해가 얼마 전에 몇 년 전부터 들었는데 꼭 이영이가 생각이 나는 거야. 목소리는 완전히 달라요. 이난영하고.

다른데 왜 이역이 자꾸 생각났을까? 전생이 이난영이었어. 나는 그런 걸 전생을 알잖아. 아멘. 벌써 음성에서 이난영이가 내기에 자꾸 들려.

그 천사니까 이난영 맞지? 네. 그래서 내가 이걸 자꾸 들었던 거야. 알았죠? 네. 어.

이난영이가 31살짜리 처녀가 지금 돼서 와 있지? 네. 어. 태어나. 이난영이가 몇 년에 죽었냐면 61년에 돌아갔지.

65년에 돌아갔는데 이 사람은 1990년에 태어나. 네네. 그러니까 한 몇십 년 동안 이난영이가 어디를 갔다가 다시 온 거야. >> 네.

알겠죠? >> 재밌죠? >> 네. >> 서른 한 살짜리가 저렇게 노래를 잘 불러. >> 내가 이 사람 노래를 들으면 그냥 애관장이 시원해져. >> 아멘.

기가 막히죠. >> 네. >> 이별을 이렇게 짧은 노래로 이별을 완전히 이야기해 준 거야. 알겠죠? >> 네.

어, 이렇게 좋은 노래를 들었고, 그런 뭐 노래를 또 하나. >> 이제 시민님, 천문 천사를 들으면서 하겠습니다. 예. >> 사회자 말을, 사회자 말을 들어야 되죠.

네. 불랄맥 첫의 모스크바에 동전보다도 똥의 다리로 올렸던 아름다운 이국적인 러시아 허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 천사들과 함께 돌려져가는 아름다운 면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 배를 타고 송화강과 대란 정변을 달려 연애주 몰한 조언과 동네 바다가 보이는 없수 거쳐 두산 정백선태백선맥의 불른 당풍 풍선을 다려 광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본 새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군 권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성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로 살렘 성하늘 은혜가 2천년 전 이스라엘 광야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강천수를 한풍워하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수강사에 먹고 두경하고 하고 있으니 어디에 없는구나. 영원히 버려나라 복천국이 하늘 전사들이. >> 재밌죠? >> 네.

어, 저게 내가 여러분을 보고 싶은 마음이야. 아멘. 네, 멋있죠? >> 어. >> 신시하게 말이야, 가서 만나서 뭐 대화는 이런 게 아니야.

예. >> 맞죠. >> 저 우랄산맥 그 모스코바에서부터 달려오죠. >> 네.

멋있어 안 멋있어? 멋있어요. 그 초원과 송화강, 해란강, 찰서강, 아무르강, 그 강들로 그 아름다운 강을 다 달려 가지고 하바로스 끝까지가 가지고 동해 바다지 이제. 예. 거기서 또 거꾸로 내려와.

밑으로 남하하는 거야. 서쪽에서 동쪽으로 달려줘. 네. 이런 시가 있어.

김남주 하나님 우리에게 복된 만남을 점지하여 주시옵소서. 동쪽에서 달려온 한 남자와 서쪽에서 달려온 한 여자가 만나면 첫눈에 알아보게 하옵시고 다시는 이별하지 않을 준한 심판을 내려 주시옵소서. 예. 알겠죠? 이런 내가 시를 한 500개는 배우고 있어.

알겠죠? 이게 동 서쪽에서 달려오잖아. 내가 동쪽으로 확 달려면 동쪽에서 달려오면 처녀 여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하나님께 그렇죠? 그게 이제 만나러 오는 거야. 내가 보고 싶은 사람을.

그럴 때는 그 강한 불판이 있어야 되고 아름다운 강이 있어야 되잖아. 네. 바다도 있어야 되고 하바로스도 있어야 되고 연해주도 있어야 되고 좋죠. 네.

건강산도 있어. 백두산, 건강산, 막 설악산. 고령산까지. 그러니까 그 스케일이 있죠.

네. 그때 뭐 다방에서 만납시다. 다방에서 차 한잔 먹고 싶으라. 이거 되겠어요? 안돼.

안 되는 거야. 거기 뭐 송화강변에 앉아서 데이트도 하고 그래. 안 그래? 네. 그렇죠.

그다음에 또 해란강으로 가야 돼. 아름다운 해란강변을 탁 지나서 이렇게 하바로스 거쳐서 연해주 초원을 달려 가지고 백두산으로 오는 거야. 재밌잖아요. 예.

그러니까 나는 앉아서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백마 타고 달리는 거야. 그랬더니 또 백궁에서 최대 천사한테 특수한 음악을 넣어 줘. 특수한 박자를 넣어 줘. 재밌잖아.

근데 내가 쓴 글이 길지도 않아. 노래 딱 1, 2절 하니까 끝나잖아. 재밌죠? 오늘의 레벨을 드리고 이제 마무리로 들어가야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 올리신 천사들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 강연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회원들과 정해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물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종후 달아 시민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천왕무 들어가라.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분명패 건축검 새로우신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종우 더럽다. 성경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그리고 나중에 레벨을 받으실 때 신 앞에 오셔서 너무 많이 매달리시면 안 돼요. 우리 천사들의 소원을 가지고 신 앞에 딱 서시면 신께서 레벨 얼마 들어가라 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근데 이 많은 천사들이 계시는데 혼자 신님을 붙들고 막 그러면 너무 늦어져요. 그것도 안 되는 일입니다. 아멘. 신민님 앞에 딱 서시면 다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이제 신님께서 전체 레벨을 주시겠습니다. >> 아무리 이루어져도 와서 할 말은 좀 해도 돼요. 그거 안 하면 병 되는 사람은 해야 돼요. 알았죠? 아들이 죽고 가는데 그걸 안 할 수가 있나? >> 그렇죠? 남편이 좋아하거나 이러면 그걸 할 수밖에 없어요.

그 이제 저기서는 그렇게 예의상 그렇게 하는 거고 내 앞에 오면은 이야기해도 됩니다. 그럼 내가 하셔야 >> 어, 그럼 내가 잘 망하게 해 줄 테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아, 그 사회자는 저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데 자기 여러 상을 이야기 안 하고 가면 끔찍해. 가서도 이게 마음이 안 좋단 말이야.

그러면 풀고 가야 돼. >> 알았죠? >> 네. >> 서로 피곤하더라도 할 수밖에 없는 거야. >> 그래, 사람 마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았죠? >> 네. >> 음. 간절한 건 해야 돼. 너무 시간 가지고 그러지 말아.

간절한 건 하지 마세요. 간절하지 않은 건 하지 마세요. >> 누구? >> 어, 알겠죠? >> 네. 아멘.

너무 부담을 갖지 말아요. >> 아멘. >>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데벨 1.5 후 들어가라. >>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억 무 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