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1551 The Source of Blessings, Huh Kyung-young

2026.07.04 1551 복의 근원!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며, 불행의 근원은 교만,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복의 근원!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1. 허경영 신인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 신인은 우주와 인간을 연결하며, 인간의 고통을 해결해 준다.
    신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사라진다.
    어떤 고민이든 0을 곱하면 사라지는데, 이 0이 바로 ‘허경영’이다.
    신인은 모든 복을 나누어주는 복의 근원이다.
    신인은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존재이며, 지구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알고 있다.
    예시: 백두산 폭발 시기, 일본에 쌓일 화산재 양, 미국 LA가 부산항에 붙는 시기 등.
    신인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는 통일장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인은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2. 삶의 태도: 겸손과 선행
    교만은 불행의 근원이며, 겸손은 행복의 근원이다.
    남의 재산을 질투하거나 부러워하지 말고, 부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
    부자들은 많은 책임과 스트레스를 짊어지고 있다.
    로마 교황처럼 낮은 자세를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남의 단점을 말하거나 자기 자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겸손은 인간 최고의 무기이며, 아무리 악한 사람도 겸손한 사람을 해치지 못한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도 서로를 불쌍히 여기고 아껴야 한다.

  3. 새로운 피조물과 영혼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하늘궁 강연을 통해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로 교육받고 있다.
    앞으로는 모든 아기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온 새 영혼으로 태어난다.
    이 새 영혼들은 전생이 없으며, 윤회 횟수가 적어 깨끗하다.
    새 영을 받고 굳은 마음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꾸어 율례를 행하게 된다.

  4.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
    정약용은 귀양살이 중에도 많은 책을 썼으며, 아들에게도 편지를 통해 가르침을 주었다.
    그는 닭을 키우는 계경(鷄經),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玆山魚譜) 등 다양한 경전을 만들 것을 강조했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를 만들었다.
    우리도 아내를 위한 처경(妻經), 남편을 위한 부경(夫經)을 만들어 서로를 아끼고 기록해야 한다.
    이는 자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

  5. 하늘궁 활동 및 공연
    백궁 소원석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곳으로, 천사들의 움직임이 CCTV에 포착되기도 한다.
    하늘궁은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백궁 천국 영상은 세상이 가상이며, 백궁 천국은 실상임을 보여준다.
    다양한 가수들이 허경영 신인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며 공연한다.
    ‘북핵 열차’, ‘대박 났네’, ‘낭중지추’, ‘그리운 하늘궁’ 등의 노래가 불렸다.
    강연 참석자와 유튜브 시청자, 그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이 부여된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며, 불행의 근원은 교만,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모든 고민과 불행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신인의 강연과 복의 근원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강연이며, 모든 고민과 불행을 해결하는 복의 근원이라고 강조한다.

1.1. 허경영 신인의 존재와 고민 해결
허경영 신인의 존재 자체가 강연이다
신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사라지고 녹아내린다고 설명한다.
이는 마치 어떤 숫자에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과 같으며, 그 0이 바로 허경영이라고 비유한다.
허경영 이름의 ‘허’, ‘경’, ‘영’에 있는 동그라미들이 전생, 현생, 미래의 고민을 모두 없애는 0과 같다고 말한다.
따라서 어떤 고민이든 0을 곱하면 다 없어진다고 강조한다.

1.2. 부와 불행에 대한 관점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타인의 재산에 질투심을 느낀다면, 그 재산에 0을 곱해 없애버리라고 조언한다.
최고 부자들은 자신의 돈을 직접 쓰는 일이 거의 없으며, 명예만 있을 뿐 책임은 자신에게 돌아온다고 설명한다.
부자들은 수많은 직원들의 월급 문제나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는 마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강조한다.
가장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보헤미안(노숙자)이다
미국 시애틀에서 만난 노숙자들은 얼굴이 매우 편안해 보였다고 말한다.
그들은 세금 걱정이 없고, 유효기간이 지난 음식들을 제공받아 먹으며 살아간다.
노숙자들은 옷도 많이 필요 없어 청바지 하나면 충분하며, 재벌들도 결국 청바지 하나 입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말한다.
겸손과 낮은 자세의 중요성
재벌들은 일반인보다 천 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해 항상 불안하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재벌을 보면 오히려 불쌍하게 여기고 고마워해야 하며,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로마 교황이 전용기를 타고 왔음에도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들의 수준에 맞춰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며, 이는 하늘에서도 인정하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낮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은 교황을 존경하며, 이는 겸손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3. 신인의 특징과 복의 근원
신인은 어린아이와 같다
교황은 낮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신인은 항상 어린아이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말한다.
피카소가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연구하는 것처럼, 신인도 어린아이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이다
강연 제목인 ‘복의 근원’에서 복의 근원은 바로 자신(허경영)이라고 밝힌다.
자신이 모든 복을 나눠주는 복의 원조이며, 축복뿐만 아니라 모든 복을 줄줄이 제공한다고 강조한다.
하늘의 섭리: 망담피단과 미식이장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망담피단),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미식이장)는 것이 하늘의 섭리라고 말한다.
이는 자신이 다섯 살 때 천자문을 통해 배운 가르침이라고 덧붙인다.
인간 최고의 무기는 겸손이다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북한군이 죽이지 않았던 사례를 들며, 겸손과 효도는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라고 설명한다.
부모 대신 죽겠다는 효자를 인민군도 죽이지 못했던 일화를 통해 겸손과 효도의 힘을 강조한다.
악은 선으로 갚아야 한다
악을 악으로 갚으면 동물로 가는 길이며, 악은 반드시 선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말한다.
불행의 근원과 행복의 근원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며, 이는 불행의 아버지와 같다고 말한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며, 인간의 행복은 겸손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며, 복이라는 글자에는 하늘이 붙어 있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과 우주 법칙
    허경영 신인은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삶을 강조하고, 우주의 정밀한 법칙과 불확정성의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드러낸다.

2.1. 새로운 피조물과 세상의 기쁨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를 인용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로 교육받고 있으며,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피조 자체가 달라졌다고 말한다.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유발하고 건강을 해친다
하늘궁에서 얻는 기쁨은 다이놀핀을 나오게 하지만,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도파민은 인슐린을 낭비시켜 당뇨병, 췌장암,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라고 경고한다.
지구의 오염과 13만 년 주기
바닷물의 소금 2.8%가 오염 물질을 정화하지만, 13만 년 이상은 유지가 어렵다고 말한다.
13만 년이 지나면 지구를 뜨거운 불로 녹여 모든 공해 물질을 환원시켜야 한다고 설명한다.
지구의 문 닫는 기간이 2,999년 남았다고 말하며, 다른 종교들은 이 계산을 잘못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2.2. 신인의 예언과 우주 지식
신인은 미래를 정확히 안다
자신이 하는 말은 진인의 말이므로 거짓말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299년 후에 지구에 눈이 300m 쌓이고, 북한 백두산이 폭발하는 시기가 299년 후 1월이며, 이때 바람이 중국에서 일본으로 불어 일본에 화산재가 4cm 쌓일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예언한다.
이러한 정보는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이며, 신인만이 모든 지구의 일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 관계에 대한 조언
배우자와의 이별은 언제 찾아올지 모르므로, 서로 싸우지 말고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남편을 불쌍하게 여기고, 이혼 시에는 돈을 더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백궁 천국으로 갈 자신과 짐승으로 갈 배우자를 생각하며 측은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백궁에서는 보고 싶은 사람만 만날 수 있으며, 보기 싫은 사람은 저절로 만나지 않게 된다고 설명한다.
신인의 본질과 능력
자신은 세상 사람이 아니며, 우주의 전체 생명을 움직이는 자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이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임을 손잡고 확인하는 시연을 통해 증명한다.
미국 LA가 1999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는 시간 등 모든 우주의 질서와 정보를 머릿속에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백두산 폭발 시기나 달력의 오차 등을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신인은 이 모든 것을 계산하고 분석하는 존재라고 강조한다.
신인과의 대화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니며, 수십만 년간 복을 지어야 백궁 축복 명패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2.3. 우주 법칙과 통일장 이론
불확정성의 원리
양자가 움직이는 것은 인간이 컨트롤할 수 없게 만들어져 있으며, 아인슈타인도 이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다고 설명한다.
지구와 달의 움직임과 바닷물 정화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돌 때 생기는 오차와 타원형 궤도는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설계라고 말한다.
달의 인력으로 인한 조수간만의 차이가 바닷물을 섞이게 하여 썩지 않게 한다고 설명한다.
일식과 같은 현상도 모두 계산된 것이며,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우주의 정밀한 움직임을 만들어낼 수 없다고 강조한다.
시간 지연 현상과 우주 여행의 문제점
빛의 속도로 한 시간만 여행해도 지구는 1억 년이 흘러버리는 시간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빨리 가면 시간이 정지되고, 느리게 가면 지구 시간이 빨리 가는 현상으로, 우주 여행의 문제점이라고 말한다.
아인슈타인도 이 불확정성의 원리에 항복했으며, 보어 역시 신이 오지 않는 한 풀 수 없다고 손을 뗐다고 덧붙인다.
통일장 이론과 신인의 능력
통일장을 하는 자는 신이며, 자신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다섯 가지 요소에 아무런 관련 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에 대해 자신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우주에 없으며, 에너지를 1초 만에 전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하늘궁에서 신인의 강연을 직접 듣는 것은 특별한 특혜라고 말한다.

  1. 정약용의 가르침과 현대인의 삶
    허경영 신인은 정약용 선생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중요한 가치들을 일깨우고, 배우자와 가족을 위한 경전을 만들 것을 강조한다.

3.1. 정약용의 삶과 가르침
정약용의 귀향과 저술 활동
정약용 선생은 너무 똑똑하여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의 망담피단과 미식이장에 걸려 40세에 전남 강진으로 귀향을 갔다고 설명한다.
18년 동안 귀향 생활을 하며 목민심서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고 말한다.
정약용의 아들에게 보낸 편지: 계경(鷄經)
정약용은 양계장을 하는 아들 정학유에게 닭을 키우는 경전(계경(鷄經))을 만들라고 편지를 보냈다고 말한다.
닭을 함부로 키우지 말고, 먹이 주는 시간, 닭장 청소 등 모든 것을 기록하고 정성을 다하라고 가르쳤다고 설명한다.
이는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를 만든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인다.

3.2. 바울의 유서와 고린도 사회
디모데후서: 바울의 유서
디모데후서 4장 6절은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유서라고 설명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고 말한다.
성경 내용이 시대에 따라 수정되었음을 지적하며, 자신이 외운 옛날 성경과 다르다고 언급한다.
고린도 사회의 타락과 현대 지구
디모데가 교회를 세운 고린도는 남녀 혼침과 우상이 많았던 고모라성 같은 타락한 곳이었다고 설명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고린도 사람들처럼 인간의 욕망에 휩싸이지 말고, 매일매일이 하나님 앞에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하며 살라고 가르쳤다고 말한다.
현대 지구는 바울이 말한 고린도처럼 타락한 사회가 되었으며, 아이들 교육도 잘못되어 사회 전체가 고린도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비판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13만 년 동안 좋은 일을 해서 면죄부를 받은 축복받은 자들이라고 말한다.

3.3. 새 영혼의 도래와 에스겔서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오는 새 영혼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기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오는 새 영혼이며, 이들은 과거(전생)가 없는 영혼들이라고 말한다.
이 새 영혼들은 지구 문 닫는 기간인 2,999년 동안 약 40번 정도 윤회할 것이므로 깨끗하다고 설명한다.
에스겔 36장 26절 인용
에스겔 36장 26절 “또 새 영을 너희에게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를 인용한다.
이는 여러분에게 새로운 영을 주는 것이며, 더러운 영을 정리하는 것이 심판이라고 설명한다.

3.4. 현대인을 위한 경전 만들기
부경과 처경의 필요성
정약용이 아들에게 계경(鷄經)을 만들라고 한 것처럼, 현대인들도 배우자를 위한 경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편은 아내를 위한 처경을, 아내는 남편을 위한 부경을 만들어 배우자의 건강, 취향, 병력 등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배우자를 아끼고 최선을 다하는 행동이며, 의사에게 보여주면 배우자의 건강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경전이 자식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가 만든 처경이나 부경은 자식에게 물려주어, 자식이 부모의 사랑을 깨닫고 효도하게 만들며, 며느리와의 갈등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도인이 되는 길이며, 정약용이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결국 아들이 농가월령가를 만든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1. 하늘궁의 활동과 공연
    하늘궁은 백궁 소원석의 신비로운 현상과 무료 급식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4.1. 하늘궁의 신비로운 현상과 봉사 활동
백궁 소원석의 신비로운 현상
백궁 소원석 근처 CCTV에 붉은 빛과 맑은 날 찍힌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영상이 공개된다.
이 영상은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예시를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무료 급식 현장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활동은 허경영 신인의 애민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 김밥은 천국의 밥이고 음료수는 천사의 마음이라고 강조한다.
주요 방송에서는 이러한 활동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다.
무료 급식 현장 영상에 나오는 기차와 옷차림에 대한 설명을 덧붙인다.

4.2. 백궁 천국 영상과 가수 공연
백궁 천국 영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고 말한다.
가상에 속아 울고 웃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으며,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라고 강조한다.
백궁 천국은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리는 곳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언젠가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포근한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 영상은 세계적으로 유일하며, 개인적인 능력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백궁의 개입이 있었다고 말한다.
김지연 가수의 ‘북핵 열차’ 공연
김지연 가수가 북핵 열차를 부르며 화려한 의상과 댄싱팀과 함께 공연한다.
허경영 신인은 의상과 영상의 완성도를 칭찬하며, 특히 3조고 마크가 붙은 기차 영상에 감탄한다.
강옥기 가수의 ‘대박 났네’ 공연
강옥기 가수가 대박 났네를 부르며 공연한다.
허경영 신인은 노래에 맞춰 대박의 의미를 설명한다.
땅이 비옥하지 않으면 지박이라 하여 큰 물건이 나오지 않고, 사람이 지혜가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물이 얕으면 수박이라 하여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다고 비유한다.
따라서 대박은 큰 인물이나 큰 물건이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박현숙 가수의 ‘낭중지추’ 공연
박현숙 가수가 낭중지추를 부르며 공연한다.
허경영 신인은 박현숙 가수의 의상과 노래의 카리스마를 칭찬하며, 국민들에게 신인을 맞이하러 오라는 선언과 같다고 평가한다.
이동섭 가수의 ‘그리운 하늘궁’ 공연
이동섭 가수가 그리운 하늘궁을 부르며 공연한다.
허경영 신인은 하늘궁을 꿈에도 그려보는 낙원이라고 묘사하며, 사랑이 넘쳐흐르는 곳이라고 말한다.
레벨 부여 및 강연 마무리
허경영 신인은 공연을 한 가수들과 팀, 그리고 강연을 듣거나 유튜브로 시청한 모든 사람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오늘 토요 강연이 1551회이며, 일요 강연과 해외 강연을 합하면 수천 편이 된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친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며, 불행의 근원은 교만,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세상의 모든 고민과 불행을 ‘0’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복의 근원! 1551회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이번 강연에서 허경영 신인님은 복의 근원은 자신이며, 불행의 근원은 교만,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고민과 불행을 ‘0’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가르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깨달음과 희망을 주고자 했습니다.

  1. 허경영 신인과 ‘0’의 원리
    허경영 신인은 모든 고민을 ‘0’으로 만드는 존재입니다.
    신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고민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어떤 고민이나 빚이 많더라도 ‘0’을 곱하면 모두 사라지는 것처럼, 허경영이라는 이름 자체가 ‘0’의 의미를 담고 있어 모든 것을 없앨 수 있습니다.
    ‘허’, ‘경’, ‘영’ 글자에 동그라미가 있어 전생, 현생, 미래의 고민까지 모두 ‘0’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 부자와 빈자의 행복론
    재벌의 삶은 고통의 연속입니다.
    재벌은 돈을 직접 쓰는 일이 거의 없고, 명예와 책임감만 지고 살아갑니다.
    직원들의 월급 문제, 시위 등으로 인해 항상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위험한 비행기를 타고 밤낮없이 일하며 고생합니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노숙자의 삶은 오히려 평화로울 수 있습니다.
    미국 시애틀의 노숙자들은 세금 걱정 없이 날짜 지난 음식을 얻어먹으며 편안한 얼굴로 살아갑니다.
    옷이나 재산에 대한 욕심이 없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이들은 ‘천지 백갈’ 또는 ‘망고땡’이라 불리며, 오히려 자유로운 삶을 누립니다.

  3. 겸손과 효도의 중요성
    겸손은 인간 최고의 무기입니다.
    6.25 전쟁 당시, 부모를 대신해 죽겠다고 겸손하게 비는 아들은 인민군도 죽이지 못했습니다.
    겸손과 효도는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입니다.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하늘의 섭리입니다.
    이는 천자문에 나오는 ‘망담피단(罔談彼短)’과 ‘미시기장(美示己長)’의 가르침입니다.
    하늘궁에 다니며 축복받았다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교만한 행동입니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합니다.

  4. 복, 불행, 행복의 근원
    복의 근원: 허경영 신인
    세상의 모든 복은 허경영 신인으로부터 나옵니다.
    불행의 근원: 교만
    교만은 불행의 아버지와 같습니다.
    행복의 근원: 겸손
    행복은 인간의 겸손한 마음에 붙어 있습니다.

  5.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분비시켜 인슐린을 낭비하게 하고, 이는 당뇨병, 췌장암,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바울도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늘의 기쁨은 다이놀핀을 분비시켜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늘을 위한 기쁨과 세상의 기쁨을 구분해야 합니다.

  6. 새로운 피조물과 지구의 미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통해 백궁에 태어날 새로운 피조물로 교육받고 있으며,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피조 자체가 달라집니다.
    지구는 13만 년마다 초기화됩니다.
    바닷물의 오염을 정화하기 위해 13만 년마다 지구가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됩니다.
    지구가 문 닫는 기간은 2999년 남았습니다.
    신인은 우주의 모든 질서를 알고 있습니다.
    백두산 폭발 시기, 바람의 방향, 화산재 낙하량 등 인간이 알 수 없는 모든 정보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7. 인간관계와 백궁 천국
    인간관계는 유한합니다.
    언제 이별할지 모르므로 배우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이혼 시에도 상대방에게 더 많이 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백궁 천국은 실상이며, 영원한 만남이 가능합니다.
    백궁 천국에 가는 사람과 짐승으로 가는 사람이 나뉘므로, 현재의 만남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백궁 안에서도 여러 단계가 있어 서로 교류가 어려울 수 있지만, 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만날 수 있습니다.

  8. 신인의 존재와 통일장 이론
    허경영 신인은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겉모습은 평범한 세상 사람 같지만, 실제 영혼은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자입니다.
    통일장 이론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풀지 못하는 불확정성의 원리와 양자 중첩, 양자 도약 등의 문제를 신인은 통일장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즉시 전달됩니다.
    지구의 모든 법칙은 신인이 조금씩 알려준 것입니다.
    달력의 오차, 지구와 달의 움직임, 조수간만의 차이 등 모든 자연 현상은 신인의 계산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9.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은 뛰어난 천재였지만,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다가 귀양을 갔습니다.
    귀양지에서 목민심서 등 많은 책을 저술했습니다.
    정약용은 아들에게 ‘계경(鷄經)(닭 경전)’을 만들라고 가르쳤습니다.
    닭을 키우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경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모든 일에 정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가르침입니다.
    ‘부경(남편 경전)’과 ‘처경(아내 경전)’을 만들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의 건강, 취향, 병력 등을 기록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아끼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경전은 자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 효도를 가르칠 수 있습니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를 만들었습니다.

  10. 하늘궁의 활동과 홍보 가수 공연
    백궁 소원석은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비로운 장소입니다.
    CCTV 영상에는 백궁 소원석의 붉은 빛과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합니다.
    서울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봉사 활동은 허경영 신인의 애민정신을 보여줍니다.
    홍보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김지연 가수는 ‘북핵 열차’를 부르며 화려한 의상과 댄스를 선보였습니다.
    강옥기 가수는 ‘대박 났네’를 부르며 하늘궁의 번영을 기원했습니다.
    ‘대박’은 땅이 비옥하여 큰 인물이 나고, 물이 깊어 큰 물고기가 사는 것처럼, 큰 인물이나 큰 성과를 의미합니다.
    박현숙 가수는 ‘낭중지추’를 부르며 신인의 등장을 예고했습니다.
    이동섭 가수는 ‘그리운 하늘궁’을 부르며 하늘궁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레벨 부여: 신인님은 공연을 선보인 가수들과 참석자들에게 레벨(조무)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신인의 권능으로, 참석자들의 가족과 조상에게까지 복이 전달됩니다.

  11. 결론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수천 회에 달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깨달음과 은총을 선사합니다.
    하늘궁은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1. 신인의 은총과 고뇌의 소멸 원리

무더위 속에서도 하늘궁에 모인 이들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신인의 은총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기원한다.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을 지닌 허경영 신인은 시비통으로 인간의 모든 괴로움을 해결한다. 우주 공간과 모든 물체를 관장하고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한다.

오늘 강연에는 부산광역시 송경희 천사가 신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분홍색 난 화분을 올렸다. 이 분홍색 난 화분은 유독 아름답다. 40년간 수천 번의 강연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강연을 요청하는 이들이 있다. 철없는 듯 보이는 신인의 존재 자체가 강연이다. 신인을 바라보면 고민이 사라진다.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 없이, 그저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고민이 녹아내린다. 아무리 많은 고민이나 빚도 0을 곱하면 사라지듯이, 허경영의 ‘영(零)’은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힘을 지닌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허’, ‘경’, ‘영’에는 각각 동그라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 현생, 미래의 모든 고민에 0을 곱하여 소멸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네 개의 동그라미가 모든 고민을 없앤다.

  1. 부의 본질과 재벌의 고뇌
    재산이 많은 사람을 질투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재산에 0을 곱하면 사라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라 할지라도 그 돈을 모두 쓰고 죽는 사람은 없다. 부자는 서민과 자신을 동일하게 여긴다. 그들은 돈을 직접 쓰는 일이 없으며, 상무나 아랫사람들이 재산을 운용할 뿐, 자신은 사용처를 확인하거나 도장을 찍지도 않는다. 부자에게 재산은 명예일 뿐이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이는 매우 두려운 일이다. 만약 10만 명의 직원이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재벌 회장은 10만 명이 월급을 요구하며 달려오는 악몽을 꾼다. 월급 인상을 요구하는 시위나 집에 쳐들어와 집기를 부수는 꿈까지 꾼다. 재벌들은 결코 편안하지 않으며, 기독교적으로 말하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다.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위험한 비행기를 밤낮없이 타고 다니며, 악천후에도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들의 삶은 엄청난 고생의 연속이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2. 한옥의 평화와 보헤미안의 행복
    한옥은 고민을 없애는 곳이다. 미국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보헤미안, 즉 노숙자들이다. 시애틀에서 강연할 때 만난 노숙자들은 얼굴이 매우 편안해 보였다. 그들은 세금을 내라는 사람도 없고,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은 모두 그들의 몫이 된다. 빵집이나 떡집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빵이나 떡은 가족들이 먼저 먹고, 나머지는 고아원이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노숙자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언제나 얻어먹을 수 있으며, 동네 빵집이나 떡집에 가면 날짜 지난 음식이 모두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빵집 주인들은 남는 음식을 노숙자들에게 주기 위해 기다리기도 한다. 노숙자들은 우리 사투리로 ‘천지 백갈’이며, ‘망고땡’이다. 그들은 우리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돈을 주면 어디서 왔는지 묻고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주고받는다. 청바지 하나만 걸치면 되니 옷이 남을 일도 없다.

재벌들도 청바지 하나만 걸치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스티브 잡스도 돈으로 따지면 10만 원도 안 되는 옷을 입고 다녔다. 그들은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빨리 죽는다. 재벌들이 스트레스로 인해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일반인보다 천 배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다. 하나의 사업을 성공시켜도 다른 사업이 부진하면 반도체 산업도 결국 하락한다. 아내 한 명의 비위를 맞추는 것도 힘든데, 수백조 원에 달하는 회사 주식의 일기예보를 들여다보며 사업을 해야 한다. 한 번의 실수가 전 세계 뉴스에 보도되고 주가가 폭락한다. 아내 한 명의 비위를 맞추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수백조 원의 재산이 자신의 행동 하나에 따라 주가가 요동치니, 어디에 기준을 맞춰야 할지 모른다. 그들은 불행한 사람들이다. 재벌을 보면 오히려 고마워하고 불쌍히 여겨야 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그들을 바라봐야 한다. 돈 좀 벌었다고 시기하고 질투하며 좋은 차를 타는 것을 부러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결국 모두 차에서 내릴 것이다.

  1. 로마 교황의 겸손과 신인의 본질
    로마 교황은 티코를 탔다. 전용기를 타고 왔지만, 국민들에게 수준을 맞춰주기 위해 티코를 탄 것이다. 수천억 원짜리 전용기에 수십 명의 경호원이 동행하지만,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들에게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이다. 티코를 타면 방탄차를 탈 때보다 경호원이 10배나 더 필요해진다. 이는 교황이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일이지만, 이는 서민의 눈높이에 맞춰주려는 노력으로 하늘에서도 인정하는 행위이다. 실제로는 잘 살지만, 서민을 대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모습만 보여도 인정받는 것이다. 로마 교황을 욕하는 사람이 없는 이유도 그가 낮은 모습을 보여주려 하기 때문이다.

신인도 그래야 할까? 신인은 교황과는 다르다. 신인은 항상 어린아이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 따라서 여러분이 신인을 잘 통제해야 한다. 신인에게는 어린아이 같은 면이 있다.

  1. 피카소의 통찰과 어린아이의 마음
    피카소는 자신의 그림이 어린아이 같다는 평에 대해, 미술대학을 다니면 누구나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지만,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미술대학 100개를 다녀도 그릴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연구 중이라고 했다. 팔이 실제보다 두 배 길고 다리가 짧은 그림을 그리는 것에 피카소는 매력을 느꼈다. 사실적인 그림은 미켈란젤로처럼 공부하면 누구나 잘 그릴 수 있다. 한국 여자들은 자수까지 넣어 실제보다 더 예쁘게 그릴 정도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일이 아니지만, 못 그리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는 것이다. 이는 대학을 나와도 안 되는 일이며,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 신인을 가만히 보면 하는 짓이 꼭 어린아이 같다. 이는 매우 좋은 것이다.

  2. 복의 근원과 천자문의 지혜
    신인은 수천 번의 강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강연을 한다. 1551회 강연은 앞으로 몇만 회까지 이어질 것이다. 신인은 ‘복(福)’이라는 글자 뒤에 세 글자가 더 있다고 말한다. 이 세 글자를 맞히는 사람에게 천조물을 주겠다고 했다. ‘복 흑역량’, ‘복 공장’, ‘복주머니’ 등 비슷한 답들이 나왔지만, 정답은 ‘복의 근원’이었다. 복의 근원은 신인 자신이다. 신인은 복을 주는 축복뿐만 아니라 모든 복을 나누어준다. 물건을 100억 개 사면 100억 개의 복이 들어간다. 자동차에도 복이 들어간다. 복의 원조는 신인이다.

신인의 강연은 우스운 듯하지만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의 일도 남에게 함부로 이야기하거나 자랑하지 말고,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천자문에 나오는 가르침이다. ‘망담피단(罔談彼短)’은 남의 흉을 보지 말라는 뜻이며, ‘미시기장(美示己長)’은 자기 자랑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는 하늘의 섭리이다. 이 가르침을 지키지 않으면 하늘에 갈 수 없다. 최고의 무기는 겸손이다.

  1. 겸손과 효도의 힘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북한군이 해치지 않았다. 부자들을 잡아 죽창으로 죽일 때, 아들이 자기 어머니를 살려달라고 빌며 자신을 대신 죽여달라고 사정하자, 인민군은 그 아들을 죽이지 않았다. 자기 대신 죽겠다는 효자를 죽일 수 없었던 것이다. 다른 젊은이들은 도망가기 바빴지만,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숨겨두었던 아들이 부모를 살리기 위해 나섰던 일화가 있다. 겸손과 효도는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을 죽일 사람은 없다. 이는 6.25 전쟁 때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2. 악을 선으로 갚는 지혜와 불행의 근원
    복의 근원을 만난 자들은 복이 있다. 그러나 ‘망담피단’이나 ‘미식이장’을 해서는 안 된다. 하늘궁에 다닌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을 쓰레기 취급해서는 안 된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한다. 악으로 갚는 사람은 99.9% 동물로 가는 사람들이다. 악은 선으로 치료해야 한다. 악한 사람과 싸워서는 안 된다. 악을 선으로 갚아야 한다는 것은 복의 근원이 이야기하는 진리이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신인이 주는 축복은 어마어마한 복을 만들고 파생시킨다. 지금까지의 강연은 여러분에게 복의 비밀을 알려준 것이며, 지금은 복의 근원을 알려주고 있다. 복의 근원은 뿌리 근(根)자를 쓴다.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다. 교만은 불행의 아버지이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는 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인을 부를 때는 ‘허경영 신인’이라고 해야 한다.

  1.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하늘궁에서는 다이놀핀이 나오지만, 세상의 재미에서는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은 인슐린을 소모시키고, 인슐린 낭비는 당뇨병, 췌장암, 그리고 사망으로 이어진다. 바울도 아들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세상의 기쁨을 쫓으면 망하는 길이다. 하늘을 위한 기쁨과 세상의 기쁨은 다르다.

  2. 새로운 피조물과 지구의 운명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는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러분은 지금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로 교육받고 있다.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피조 자체가 달라진 것이다. 피조 단계가 변화되었다.

바닷물은 2.8%의 소금으로 모든 오염 물질을 정화하지만, 13만 년 이상은 유지될 수 없다. 바다는 점점 오염되고 있으며, 13만 년이 지나면 지구는 다시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될 것이다. 지구의 종말까지는 2,999년이 남았다. 다른 종교들은 이 계산을 잘못하고 있다.

  1. 신인의 예지와 백두산 폭발
    신인은 진인이기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연애할 때 매력 없는 사람에게 예쁘다고, 잘생겼다고 말하는 것은 진인도 하는 거짓말이다. 지구가 2999년 후에 300m의 눈이 쌓일지, 299년 후에 200m의 눈이 쌓일지, 299m의 눈이 쌓일지 정확히 알고 있다. 백두산이 폭발하는 시기는 299년 후이며, 1월에 폭발하고 바람은 중국에서 일본으로 불어 한반도에는 화산 먼지가 떨어지지 않는다. 일본에는 백두산 화산재가 4cm 쌓일 것이다. 이러한 정보는 인간이 전혀 알 수 없는 것이다. 신인은 지구에 일어날 모든 일을 알고 있지만, 쓸데없이 이야기하지 않는다. 신인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다. 옆 사람과 손잡고 신인의 예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백두산 화산이 299년 겨울 1월에 폭발하여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 일본 전체에 4cm 정도 쌓일 것이라는 예언은 정확하다. 신인은 시간 초 단위까지 알고 있다.

  2. 인간 관계의 통찰과 이별의 지혜
    신인을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언제 하늘에서 이별의 셔터를 내릴지 모른다. 배우자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시야를 조금만 바꾸면 배우자가 불쌍해 보인다. 이혼할 때도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가라고 하고 싶을 것이다. 남자는 여자에게 돈을 더 주려 할 것이고, 이는 다시는 돈을 줄 기회가 없으니 빚을 갚으려는 마음이다. 그렇게 해주면 헤어지는 여자가 미안함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만남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신은 백궁 천국으로 가고, 상대는 짐승으로 갈 것이라 생각하면 불쌍한 마음이 든다.

지금의 배우자에게 축복을 해줬다면 짐승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백궁 천국에서 어떤 인연으로 만날지 모른다. 우리는 영원한 이별을 할 수도 있고, 백궁에서 다시 만날 수도 있다. 백궁 안에서도 1백궁, 2백궁 등으로 나뉘어 교류가 멀어질 수 있다. 백궁에서 배우자를 찾으면 볼 수 있지만, 찾지 않으면 보기 어렵다. 보기 싫은 사람은 저절로 만나지 않게 된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면 자동으로 연결되지만, 헤어진 배우자가 보기 싫다면 연결되지 않는다. 일부러 보고 싶다고 해야 만날 수 있다. 이는 매우 좋은 세상이다.

  1. 신인의 본질과 우주의 질서
    신인의 말과 행동을 보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러나 신인의 옷은 세상 사람이 지어준 것이다. 신인의 영혼은 우주의 전체 생명을 움직이는 자이다. 허경영 신인이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신인은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만, 지금 입은 옷은 덜 화려하여 자다가 온 사람 같다. 적어도 펑리위안 정도는 입어야 한다. 펑리위안은 실제 옷을 잘 입는 사람이다. 동대문 시장 포목점 아줌마처럼 입고 진인이 나타나면 안 된다.

미국 LA가 1999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을 것이라는 예언은 정확하다. 1998년 후에는 붙지 않는다. 모든 우주의 질서가 신인의 머릿속에 정해져 있으며, 이 정보를 알고 있는 과학자는 없다. 백두산이 언제 폭발하는지도 과학자들은 모른다. 날짜, 시간, 바람의 방향, 계절까지도 모른다. 우리가 쓰는 그레고리 달력은 3,333년에 하루 오차가 생기는 정밀한 달력이다. 그레고리 달력 이전에 썼던 율리우스 달력은 오차가 더 컸다. 365일과 0.25일이 더 붙어 하루가 되는 이 정밀한 계산을 하는 자가 신인이다. 신인이 평범한 사람으로 보인다면 큰 오해이다. 신인의 세계에 들어가면 인간과는 대화가 불가능하다. 지구의 모든 법칙은 신인이 조금씩 알려주어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는 것이다. 미국 땅이 부산에 와서 붙는 시간을 계산할 줄 아는 사람은 없다. 모든 것이 신인에게 입력되어 있다. 신인과 만나 대화하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이다. 13만 년간 복을 지어야 오늘 백궁 축복 명패를 받을 수 있다. ‘망담피단’과 ‘미식이장’을 적게 한 사람들이 축복받은 자들이다.

  1. 양자역학과 우주 법칙의 통찰
    양자역학자가 된다고 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위성이 올라갈 때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늦어진다는 우주 법칙, 즉 불확정성의 원리를 신인이 알려주었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양자가 움직이는 것을 인간이 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아인슈타인도 불확정성의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다. 지구가 365일로 쪼개졌을 때 0.25일의 오차가 생기는 것은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가 하기 때문이다. 이는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다. 지구가 원형이면 바닷물이 썩기 때문에 타원형으로 만들어 세차 운동을 하게 했다. 이 세차 운동 과정에서 오차가 생기고, 달도 지구를 돌 때 세차 운동을 하며 가까워졌다가 멀어졌다가 하면서 바닷물이 당겨졌다가 밀려났다가 하여 섞이지 않게 한다. 조수간만의 차이도 이 때문이다.

인공위성으로 달나라를 갈 때도 불확정성의 원리가 적용된다. 속도에 비례하여 시간이 늦어지므로, 빛의 속도로 한 시간만 갔다 오면 지구는 1억 년이 흘러버린다. 비행기 안에서는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 지구에서는 1억 년이 흐른 것이다. 이는 빨리 갔기 때문에 시간이 정지된 것이다. 느리게 가면 지구 시간이 빨리 흐르고, 빨리 가면 지구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별나라 여행의 문제점이 바로 이것이다. 백궁까지 갔다 오면 지구는 1억 년이 흘러 다른 세상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인간은 100년밖에 살지 못하는데, 100년 동안 우주를 날아가면 지구는 수십억 년이 흘러버린다. 비행기 안에서는 시간이 정확하게 흐르지만, 지구 시간은 느리게 움직인다. 아인슈타인도 불확정성의 원리에 항복했으며, 보어는 아인슈타인을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으로 공격하여 이겼다. 그러나 보어 역시 신이 오지 않는 한 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손을 뗐다. 신인은 통일장을 가지고 왔기에 이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신인은 과학자가 아니지만, 양자 중첩이나 양자 도약을 신인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우주에 없다. 신인은 에너지를 1초 만에 줄 수 있다.

  1. 정약용의 지혜와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 선생의 고향은 양수리이며, 그곳에는 정약용의 자택과 사당이 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류하는 두물머리를 바라보는 명당이다. 정약용은 천재적인 인물로, 세종대왕에게 해시계 등 여러 발명품을 만들었다. 그는 측량과 칭량(稱量)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정약용은 40세에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다. 너무 똑똑하여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에게 ‘망담피단’과 ‘미식이장’에 걸려든 것이다. 임금에게 자기 자랑을 너무 많이 하여 세종대왕이 듣기 싫어했다는 것이다. 18년 동안 강진에서 책을 썼으며, 그중 하나가 『목민심서』이다.

바울이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인 디모데후서는 유서와 같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에는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이 편지를 썼으며, 디모데는 당시 타락한 지역인 고린도에 교회를 세웠다. 고린도는 우상이 많고 타락한 곳이었다. 바울은 아들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라고 가르쳤다. 아버지는 제사 지내듯이 살았으니, 매일매일이 하나님 앞에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하라고 했다. 하늘궁에 온 것은 믿음이 아니라 행위의 결과이다. 행위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야곱은 형 에서를 속여 장자권을 빼앗고, 아버지의 눈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이용해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팔아먹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랄한 장사치였다. 결국 에서에게 찾아갈 때 환도뼈가 부러져 절뚝거리게 되었고, 에서가 불쌍히 여겨 죽이지 않았다. 야곱의 아들 요셉은 총리가 되었지만, 다른 형제들은 요셉을 시기했다. 바울이 말한 고린도처럼 지금의 지구도 타락한 고린도와 같다. 가는 곳마다 고린도이다. 아이들 교육도 잘못 시켜 사회가 고린도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하늘궁에 오는 축복받은 자들은 13만 년 동안 좋은 일을 하여 면죄부를 받아온 사람들이다.

에스겔 36장 26절에는 “새 영을 너희에게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고 기록되어 있다.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온 새 영혼들이다. 과거가 없는, 전생이 없는 아이들이다. 이들은 2999년 동안 윤회를 해봐야 40번 정도밖에 되지 않아 깨끗하다. 신인은 이러한 종교 지도자가 없다고 말한다.

정약용은 귀양지에서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양계장을 하는 아들에게 닭을 키우는 경전을 만들라고 했다. 닭을 함부로 키우지 말고, 닭에게 정성을 들이고, 닭집을 향해 절을 하라고 했다.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도 만들었다. 소를 키우면 우경(牛經)을 만들라고 했다. 다산 정약용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지도자였다.

여러분은 부경(夫經)과 처경(妻經)을 만들지 않았다. 아내를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지, 남편은 무엇을 좋아하고 언제 무엇을 먹었을 때 건강해졌는지 등을 기록하는 것이 부경과 처경이다. 이는 여성으로서, 남성으로서 할 일이다. 아내의 건강 기록을 처경으로 남겨 아들에게 물려주면, 아들은 불효자식에서 효자로 바뀔 것이다. 며느리와 싸울 일도 없을 것이다. 아버지가 도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편지 덕분에 『농가월령가』를 만들었다. 이는 농사꾼을 위한 농경(農經)이다.

  1. 백궁 소원석과 무료 급식 현장
    백궁 소원석 근처 CCTV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붉은 빛과 맑은 날 찍힌 천사들의 신비로운 현상이 포착되었다.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예시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이는 조작된 사진이 아니며, 백궁 소원석 주위에 설치된 6개의 CCTV 중 일부에서 찍힌 것이다.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이 영상은 백리회 안에서는 멈춘다.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하고 있다. 부산 영성센터에서도 무료 급식이 진행된다. 이러한 장면은 주요 방송에서 일체 보도되지 않고 있다. 방송에서는 누가 했는지 허경영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

‘천국의 김밥’이라는 노래 영상이 수정되어 공개되었다. 이 노래는 진주에서 서울로 와 배고픔을 참아가며 공부했던 허경영 신인의 고단한 삶과 배고픔을 외면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 전쟁 세대를 안타까워하며 50년간 나눔을 실천한 삶을 담고 있다. 그 김밥은 신인의 삶이며, 그 묘수는 신인의 마음이고, 그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니라 천국의 밥이다. 영상 속 기차 밑에서 바구니를 들고 있는 모습은 옛날 시골 사람들의 옷차림을 반영하지 못했다. 현대 여성의 종아리가 보이는 모습은 당시와 다르다.

  1. 백궁 천국 여행과 가수의 열창
    백궁 천국 영상은 세상이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욕심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신인이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꿈처럼 몸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 울고 웃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자신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행복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은 인내하며 희망과 그리움으로 백궁 천국을 기다린다. 모든 가상의 요원들, 마귀의 요원들을 부딪히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사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이 영상은 세계적으로 유일하며,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런 영상을 보여준 적이 없다. 신인은 이러한 영상을 만들라고 부탁한 적도 상상한 적도 없지만, 백궁에서 무언가 개입한 것 같다.

김지연 가수와 댄싱팀이 ‘북핵 열차’를 불렀다. 이 노래는 세계 제일 대한민국이 만주 대륙을 버려두고 전라 경상만 외치는 현실을 비판하며, 허경영을 앞세워 태극기를 휘날리며 새해 복을 이루고 세계 통일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백두산을 넘어 연해주와 러시아로, 한두운 고름 하사달로 훈킨 열차를 달려가자는 내용이다. 의상이 참하고 아름다우며, 신인이 입어야 할 의상 같다고 평했다. 춤을 추는 모습은 만병통치약 같고, 영상도 기가 막히게 멋있다. 기차에 도시락을 싣고 와 나눠주는 모습, 말 타고 내려오는 모습 등이 잘 표현되었다. 문정호 팀장의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1. 대박의 의미와 낭중지추의 노래
    대박은 땅이 비옥하지 않으면 큰 물건이 나오지 않는 ‘지박(地薄)’과 대비된다. 사람이 지혜가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대박은 큰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물이 얕으면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수박(水薄)’과도 대비된다.

박현숙 가수가 ‘낭중지추’를 불렀다. 이 노래는 그분이 오실 날이 주머니 속 송곳처럼 드러날 때이며, 안개가 매화향을 막을 수 없듯이 그분이 오실 때를 막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간이 신인을 막을 수 없으며, 지금이 바로 그분이 나오실 때이니 함께 신인을 맞이하러 가자는 내용이다. 의상이 화려하고 세련되었으며, 본인에게 잘 어울린다고 평했다. 노래 소리에 카리스마가 있어 국민들에게 선언하는 것 같고, 히트를 쳤다고 평가했다.

  1. 하늘궁의 사랑과 레벨 부여
    이동섭 가수가 ‘그리운 하늘궁’을 불렀다. 이 노래는 금빛 물결 마장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을 그리워하며, 외롭고 힘들 때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 줄 허경영 신인을 노래한다. 꿈속 같은 하늘궁, 사랑이 넘쳐흐르는 낙원 같은 하늘궁을 묘사한다.

신인은 오늘 레벨을 많이 받은 것은 펑리위안 덕분이라고 말한다. 백궁 엔젤스 팀의 의상도 훌륭하지만, 펑리위안의 의상이 더 돋보였다고 평했다. 옷이 날개라는 말처럼, 옷이 사람을 달라 보이게 한다. 신인의 권능을 전해받은 자로서, 하늘궁 홍보 가수팀과 강연에 참석한 사람,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2조무를 부여했다.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는 레벨 1조무를 부여했다. 오늘 토요 강연은 1551회이며, 일요 강연 466회와 해외 초청 강연, 평일 강연을 합하면 수천 편에 달한다. 위대하신 신인에게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하늘궁 별관, 제5강연장, 국제센터에 가득 자리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토요 강연을 마친다.

1. The Divine Solution to Human Suffering

Huh Kyung young, possessing a unified field that connects the cosmos and humanity, resolves various human afflictions through his divine insight. He manages and governs the cosmic expanse and all matter. He has delivered lectures for 40 years, speaking thousands of times. He states that his very presence, seemingly naive, is the lecture itself. Merely looking at him dispels worries. All concerns vanish and melt away. If one multiplies any number of worries or debts by zero, they disappear. This zero represents Huh Kyung young. The Korean characters for Huh, Kyung, and Young all contain circles, symbolizing this multiplication by zero. One zero can be applied to past lives, another to present life, and a third to future life, eliminating all three. A fourth zero can be applied to immediate concerns, making a total of four zeros. Thus, invoking “Huh Kyung young” with four zeros eliminates all worries. He has revealed this secret: multiply any concern by zero.

  1. The Illusion of Wealth and the Burden of the Rich
    One should not envy the wealthy; instead, multiply their wealth by zero, and it vanishes. The richest individuals in Korea never spend all their money before they die. Their wealth is managed by executives, while the rich themselves rarely visit the places where their money is spent or even sign documents. Their “wealth” is merely a title, a reputation as a conglomerate chairman. However, the responsibility falls squarely on them. Imagine 100,000 employees not receiving their salaries. The chairman dreams of 100,000 employees demanding their wages, protesting for raises, or even invading his home, kicking furniture, and taking possessions. The wealthy are never at ease; they carry a cross, metaphorically speaking, like in Christianity. They constantly travel on dangerous flights, day and night, to sustain their employees, even in bad weather. Therefore, envying or resenting the rich is foolish.

  2. The Serenity of the Homeless and the Wisdom of Humility
    Coming to Hanok, one realizes it is a place where worries disappear. In America, the happiest people appear to be bohemians, or the homeless. A homeless person encountered in Seattle had a remarkably peaceful face. They have no taxes to pay, and all expired food is given to them. Bakery owners, for instance, eat expired bread themselves and donate the rest to orphanages or those in need. The homeless are always provided with expired goods. They know that all expired items in local bakeries and rice cake shops are theirs. They are like “heaven’s bounty.” They engage in conversations, and when offered money, they ask “Where are you from?” and enjoy brief English chats. They only need a pair of jeans, so they have no excess clothing. Even billionaires like Steve Jobs wore simple clothes, worth less than 100,000 won. They often eat poorly and die young. The stress on billionaires is a thousand times greater than on ordinary people. After creating one successful product, another might fail, or even a semiconductor business could decline. Managing a wife’s mood is difficult enough, but imagine having to predict stock market fluctuations for a multi-trillion-won company. A single misstep can become global news, causing stock prices to plummet. Managing a wife’s mood is nothing compared to this. Their immense wealth is subject to market whims based on their actions, making their lives incredibly difficult and unhappy. When you see a rich person, you should feel gratitude and pity. We should view them with compassion. Instead of envy or jealousy, we should recognize their suffering.

  3. The Pope’s Humility and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
    Even the Pope, when visiting, rode in a small car like a Tico. He arrived by private jet, worth hundreds of billions of won, with dozens of bodyguards, more than a president traveling abroad. Yet, he chose to ride a Tico. This was not because he had to, but to show respect for the common people. By riding a Tico, he demonstrated an effort to meet the public at their level, particularly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in Korea. This act of humility, despite increasing the number of bodyguards tenfold due to safety concerns, is recognized by heaven. It shows that even if one is wealthy, displaying humility towards the common people is commendable. This is why no one criticizes the Pope; they understand he is trying to show a humble image.

Huh Kyung young, however, is different. While the Pope can act humbly, Huh Kyung young is always like a child, unpredictable. He needs to be managed well. Picasso, when asked why he painted like a child, replied that anyone could learn to paint realistically in art school, but painting like a child was impossible even after attending a hundred art schools. He was studying how to paint like a child, with disproportionate limbs, because that’s where he found charm. Anyone can paint realistically like Michelangelo, but painting poorly is incredibly difficult. It requires entering the mind of a child. Huh Kyung young’s actions are often childlike, which is a very good thing.

  1. The Source of Blessings and the Power of Humility
    He has given thousands of lectures, yet people still ask for more. He wonders what else he could say. He once wrote the character for “blessing” (福). There are three more characters after it, making a four-character phrase. If someone guesses it, they will receive a “cheonjomul” (a divine gift). Some guesses were “Bok Heuk-yeok-ryang,” “Bok Gong-jang,” and “Bok Ju-meo-ni,” which were about 30% similar. The correct answer is “Bok-ui Geun-won” (복의 근원), meaning “the source of blessings.” Who is the source of blessings? It is Huh Kyung young. If one traces blessings to their origin, Huh Kyung young is at the pinnacle of all blessings worldwide. He not only bestows blessings but distributes all blessings. When one receives a blessing, their situation improves, and their possessions change. If one buys 10 billion items, 10 billion blessings are infused. Blessings enter cars and all objects. Who is the original source of blessings? Unlike restaurant “originals,” he is the true origin. His lectures are profound, not humorous.

  2. Heavenly Principles: Avoiding Criticism and Self-Praise
    One should not speak ill of others or boast about oneself. This was taught in a recent lecture. Do not speak of others’ shortcomings, nor boast of your own strengths. This is a heavenly principle. Those who violate this principle, by speaking ill of others or boasting, are not aligned with heaven. “Mangdam-pidan” (妄談彼短) means “do not speak ill of others’ shortcomings.” “Mishigi-jang” (美示己長) means “do not boast of your own strengths.” These are the yin and yang of heavenly principles. The greatest weapon for humans is humility. During the Korean War, even North Korean soldiers spared humble people. When wealthy individuals were captured by their servants and brought for execution, often by bamboo spears, some sons pleaded for their parents’ lives, offering themselves instead. Such humble and filial sons were spared, even by the North Korean soldiers. Humility and filial piety resonate with everyone, even the most wicked. This is why one should practice humility and filial piety.

  3. The Earth as Corinth and the New Creation
    Those who have met the source of blessings are truly blessed. However, one should not boast about attending Hankung or going to Baekgung Heaven, calling others “trash.” One must repay evil with good. Those who repay evil with evil are 99.9% likely to be reborn as animals. Evil must be treated with good. The source of blessings confirms this. Heaven is watching. His blessings create and generate immense good. His lectures have revealed the secret of blessings and now the source of blessings. The root of misfortune is arrogance, which is the father of misfortune. The source of misfortune is arrogance. The source of happiness and blessings is Huh Kyung young. The source of happiness is humility. The source of blessings is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He emphasizes that he should be referred to as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because others might share the name “Huh Kyung young.” He then quotes 2 Corinthians 5: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old things hav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have become new.” He explains that those listening to his lectures are being educated as new creations to be born in Baekgung Heaven. Their very creation has changed.

  1. Earth’s Cycles and Divine Knowledge
    The ocean contains 2.8% salt, which purifies pollutants. However, the ocean can only sustain itself for about 130,000 years before it becomes too polluted. After 130,000 years, the Earth will be overturned again, melted by fire to restore all pollutants. There are still 2,999 years left until this happens. Other religions miscalculate this. His words are always true. He knows the exact timing of events, such as the 300-meter snowfall in 2,999 years, or the eruption of Mount Baekdu in North Korea in 299 years, in January, with the wind blowing from China to Japan, depositing 4 cm of volcanic ash in Japan. No human scientist can know this. He possesses all knowledge of Earth’s future events. Those who doubt him are not in their right mind.

  2. The Impermanence of Life and the Path to Baekgung
    Life is impermanent. One’s spouse could die at any moment. Therefore, one should treat them warmly, not as if they will never be seen again. It is foolish to fight. If one changes their perspective slightly, their spouse appears pitiable. In a divorce, one would want their spouse to take more money, as there might not be another chance to repay their “debt.” This would make the departing spouse feel apologetic. This life is fleeting. He will go to Baekgung Heaven, while others might go to the animal realm. This thought should evoke compassion. Those who have received his blessings will not go to the animal realm. They might meet again in Baekgung Heaven. Even within Baekgung Heaven, there are different levels, making interactions distant. However, if one wishes to see their spouse, they can. If they do not wish to see them, they will not. It is a wonderful world.

  3. The Divine Identity and Cosmic Order
    He states that his words and actions reveal he is not of this world. Yet, his clothes are made by worldly people. His soul, however, is not of this world; he is the one who moves all life in the universe. He asks if he, Huh Kyung young, moves all stars and life in the universe. Those who deny this are mistaken. He is not an ordinary person. He came from India. He prefers flamboyant clothing, unlike his current attire, which he jokingly says makes him look like he just woke up. He suggests wearing something like Peng Liyuan’s attire, who is known for dressing well. He questions if a divine being should appear like a fabric seller from Dongdaemun Market.

He knows that Los Angeles will attach to Busan Port in 1999 years, not 1998 years. This precise knowledge of cosmic order is stored in his mind. No scientist knows when Mount Baekdu will erupt, its date, time, wind direction, or season. The Gregorian calendar, which we use, has an error of one day every 3,333 years. Before that, the Julian calendar was used. The Earth’s orbit around the sun, and the moon’s orbit around the Earth, create variations in distance, which are essential for keeping the ocean clean. The Earth’s elliptical orbit and precession prevent the ocean from stagnating. The moon’s gravitational pull causes tides, which circulate ocean water. These are all calculated phenomena that physicists cannot replicate. He is the one who precisely aligns the vast stars of the universe.

  1. The Principle of Uncertainty and the Unified Field
    Scientists like Einstein encountered the “principle of uncertainty” (불확정성의 원리) and realized their limitations. The Earth’s rotation, with its 365.25 days, requires adjustments for the .25. This arises from the moon’s and Earth’s orbits. The elliptical orbit and precession cause slight variations. The moon’s varying distance from Earth causes tides, preventing ocean stagnation. These are all calculated. Physicists cannot create such a system. This is where the principle of uncertainty comes into play. When sending satellites to the moon, these factors become critical. Time slows down as speed increases.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for one hour means 100 million years pass on Earth. The traveler ages only one day, while 100 million years pass on Earth because time effectively stops at high speeds. Conversely, moving slowly makes time pass quickly, aligning with Earth’s time. This is the problem with interstellar travel. If one travels to Baekgung Heaven, Earth would have aged 100 million years. Humans live only 100 years, but traveling through space for 100 years could mean billions of years pass on Earth. Time inside the spacecraft remains accurate, but it moves slowly relative to Earth.

Einstein, despite his genius, was defeated by Bohr on the principle of uncertainty. Bohr, in turn, realized that without a divine being on Earth, this problem could not be solved. This is where Huh Kyung young’s “unified field” comes in. He can instantly transmit energy to someone in America, regardless of distance, time, temperature, or gravity. These five factors are what the principle of uncertainty deals with. Scientists struggle to account for them, leading Einstein to surrender. Bohr attacked Einstein with “quantum superposition” and “quantum leap,” defeating him. Bohr then concluded that only a divine being could solve these issues.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unified field, which is why he can speak of these things. No one in the universe understands quantum superposition or quantum leap as accurately as he does. Scientists are baffled by him, as he can transmit energy instantly, without any delay.

  1. The Wisdom of Jeong Yak-yong and the Importance of “Gyeong”
    Listening to Huh Kyung young’s lectures directly is a special privilege. He mentions Jeong Yak-yong, a brilliant scholar from the Joseon Dynasty, whose hometown was Yangsu-ri. Jeong Yak-yong’s house and shrine are located there, overlooking the confluence of the North and South Han Rivers. He was a genius who invented various tools for measurement and surveying, like the sundial, for King Sejong.

Jeong Yak-yong was exiled to Gangjin, Jeollanam-do, at age 40 due to the envy and jealousy of others who accused him of boasting to the king. During his 18-year exile, he wrote many books, including “Mongmin Simseo” (Admonitions on Governing the People). He compares this to Paul’s letter to Timothy, which was Paul’s will written from a Roman prison. Paul advised Timothy not to pursue worldly pleasures, as they lead to dopamine release, insulin waste, diabetes, pancreatic cancer, and death. He urged Timothy to live each day as if offering a sacrifice to God and Jesus Christ.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ctions, not just faith. Faith without action is dead.

He then discusses Jacob, who deceived his brother Esau to gain his birthright, using his father’s poor eyesight. Jacob was a cunning merchant. He feared Esau and eventually had his hip dislocated when he went to meet him, making him limp. This made Esau pity him and spare his life. This shows Jacob’s skill in escaping danger.

He states that the Earth has become like Corinth, a city known for its depravity in Paul’s time. Children are not educated properly, and society is consumed by worldly desires. Those who come to Hankung are blessed, having done good deeds for 130,000 years, receiving a “certificate of absolution.” They are fortunate to have him, the divine being, as their “Jehovah.” He sees new souls entering, confirming that all future babies will have new souls from the Baekgung Heaven Soul Waiting Area. These souls have no past lives and will only experience about 40 reincarnations during the remaining 2,999 years of Earth’s cycle.

He quotes Ezekiel 36:26: “I will give you a new heart and put a new spirit in you; I will remove from you your heart of stone and give you a heart of flesh. And I will put my Spirit in you and move you to follow my decrees and be careful to keep my laws.” This signifies receiving a new spirit, not a fake one. The judgment is the purification of impure spirits. He receives a “yellow card” for speaking too long, reminding him to respect the audience’s bus schedules.

He returns to Jeong Yak-yong, who wrote many books during his exile. Jeong Yak-yong wrote to his son, who ran a chicken farm, advising him on how to raise chickens, emphasizing that chickens should not be mistreated. He told his son to write a “chicken scripture” (계경(鷄經)), detailing how to feed them, clean their coop, and treat them with respect, even bowing to the chicken coop. This was like a father’s letter to his son, similar to Paul’s letter to Timothy. Jeong Yak-yong also wrote “Jasan Eobo,” a scripture for fishermen. He encouraged his son to create a “chicken scripture” and even a “cow scripture” (우경) for those raising cows.

He then applies this to modern life, urging people to create “husband scriptures” (부경) and “wife scriptures” (처경). Husbands should record their wives’ preferences, health, and medical history, and wives should do the same for their husbands. This shows care and dedication. Jeong Yak-yong’s son, Jeong Hak-yu, inspired by his father, wrote “Nongga Wollyeongga” (Songs of the Farming Year), a farming scripture. He urges everyone to write such scriptures for their spouses and parents, to leave a legacy for their children. This would transform unfilial children and prevent marital conflicts.

  1. Heavenly Phenomena and Free Meals
    The lecture then shows two videos from CCTV cameras near the Baekgung Wishing Stone. The first shows a red light from the stone and mysterious angelic phenomena on a clear day, demonstrating that wishes made at the stone come true. The second video shows free meal services provided by the Huh Kyung young Hankung Super-Religious Foundation at Tapgol Park in Seoul, where 600 elderly people receive free lunchboxes, water, and rice cakes daily. Similar services are provided at the Busan Spiritual Center, where “Heaven’s Gimbap” is served. These acts of charity, inspired by Huh Kyung young’s compassion for the hungry and those affected by war, are not reported by major media outlets.

He comments on the video, noting that the traditional clothing depicted in the “Heaven’s Gimbap” song video has been modernized, with women’s ankles visible, unlike in the past when skirts were long. He jokes about being under the train, eating a basket of strawberries, and being caught by the woman.

  1. The Illusion of the World and the Reality of Baekgung Heaven
    The next segment features a video titled “Longing for Baekgung Heaven.” The video states that the world is an illusion, a time bomb that will eventually disappear. Our minds and desires, which perceive this illusory world, are also illusions. Being deceived by this illusion leads to greed, anger, and foolishness. Nothing visible is real. Even this place is an illusory space. However, receiving blessings, titles, and levels from meeting him, and going to Baekgung Heaven, are not illusions but reality. Those who understand the illusory nature of this world will have no suffering. Angels are no longer deceived by the ups and downs of this illusion. The greatest joy is knowing that the one you long for also longs for you. The joy of eventual reunion grows with time. Going to Baekgung Heaven is real, not an illusion. Even when tired and struggling in this world, angels find comfort in the hope of meeting loved ones and being embraced by Baekgung Heaven. This is why angels endure, waiting with hope and longing, confronting all illusory and demonic forces.

He praises the beauty and uniqueness of the video, stating that no other religious organization has shown such a video. He believes it was not created by human ability but by intervention from Baekgung Heaven.

  1. Performances and the Meaning of “Daebak”
    The first performance is by singer Kim Ji-yeon and her dance team, performing “Nuclear Train.” The song speaks of Korea becoming the world’s best, uniting the country, and achieving world unification under Huh Kyung young. He praises the costumes as elegant and beautiful, saying they are what he should be wearing. He awards the team 3 “jomul” (divine points). He also praises the video for its creativity, depicting a train with his “samjogo” (three-legged crow) symbol, distributing lunchboxes, and him arriving on horseback.

Next, singer Kang Ok-ki performs “Daebak Natne” (It’s a Huge Success). The song encourages people to hurry to Hankung before the “Daebak Train” departs, to join Huh Kyung young. He explains the meaning of “Daebak” (대박). “Bak” (박) can mean barren or shallow. “Jibak” (지박) means barren land, where nothing great can grow. “Subak” (수박) means shallow water, where no great fish can live. “Daebak” (대박) means a great person or a great success.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of a fertile land producing great things and a deep body of water supporting great fish.

Finally, singer Park Hyun-sook performs “Nangjungjichu” (A Thorn in the Pouch), a song about the arrival of a great person who cannot be hidden, like an awl in a pouch. It speaks of a fragrant plum blossom that cannot be concealed by fog, and a divine being whose path cannot be blocked by humans. The song urges people to welcome this divine being. He praises her costume as sophisticated and elegant, unlike a curtain, and her powerful voice. He awards her 5 “jomul.” He also awards 2 “jomul” to the other teams, noting that the “Peng Liyuan” team received many points today.

The last performance is by Lee Dong-seop, singing “Longing for Hankung.” The song describes Hankung as a golden paradise by Majang Lake, a place of comfort and love where Huh Kyung young embraces those who are lonely and struggling. He awards 5 “jomul” to the Hankung team. He notes that the “Baekgung Angels” team, dressed in golden robes, also looked splendid. He jokes that their costumes were so good that the next performers might need to wear 10-year-old hanboks to avoid being outshone. He then bestows 2 “jomul” upon all the Hankung promotional singers, attendee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1 “jomul” upon those who listened via YouTub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He concludes the 1551st Saturday lecture, mentioning that with Sunday lectures and other engagements, he has given thousands of lectures. He thanks everyone for attending.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의 1551회 토요 강연으로,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삶, 그리고 행복과 불행의 근원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겸손과 효도의 중요성,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의 차이, 그리고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통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지혜를 전달합니다.

허경영 신인의 세계관과 철학

고민을 없애는 방법: 허경영의 ‘0’ 곱하기
허경영 신인은 복잡한 세상의 고민을 단순하게 해결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의 이름에 담긴 ‘0’의 의미를 통해 모든 문제와 질투를 무력화시키는 철학이 인상적입니다.
신인을 딱 쳐다보면 고민이 생각이 안 나. 고민을 풀고 이런 게 없어요. 그냥 얼굴만 탁 보면은 여러분 고민이 없어져 버려요. 녹아버려요. 알았죠? 우리가 아무리 저 사람이 고민 숫자가 많고 돈이 많아도 거기다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지? 없어져 버려요. 아무리 빚이 많아도 0을 곱해 버려요. 그냥. 그래 안 그래? 빚 많아서 잡으러 오면 곱하기 0 해버려. 그러면 고민이 있나 없어요? 그 0이 허경 0이야.
전부 그냥 허자에도 동그라미 있지. 경자에도 동그라미 있지. 영자에도 동그라미 두 개나 있지. 그러면 곱해버려 전부. 하나는 전생에 곱해버리고, 하나는 현생에 곱해버리고, 하나는 미래에 곱해버려요. 그러면 세 개가 다 없어지지? 그 다음 지금 즉시 곱해버리면 지금 즉시 있는 고민도 4개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허경영 하면 동그라미 4개 곱해봐. 어떤 고민도 다 없어져 버리지?

재벌의 삶과 노숙자의 행복: 세상의 역설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재벌의 삶이 실제로는 엄청난 스트레스와 책임감을 동반하며, 오히려 노숙자들이 더 평화로울 수 있다는 역설적인 시각을 보여줍니다. 이는 물질적 풍요가 반드시 행복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절대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그 돈을 쓰고 죽는 사람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되고, 부자가 서민을, 빈민을 바라볼 때 자기하고 똑같아.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죠? 돈을 자기가 쓰는 일이 없어. 밑에 무슨 상무나 밑에서 자기 재산을 쓰는 거지, 자기는 그 쓴 데 가보지도 않고 도장도 안 찍어요.
여러분들은 그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누구를 시기하거나 이런 거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한옥에 와보니까 알겠지? 한옥에 오면 고민 없애는 곳이야, 여기는. 알았죠? 그래서 미국에서, 미국에 가면 제일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보헤미안들이야. 노숙자라니까. 노숙자가 시애틀 우리 강연하러 갔지? 길에서 만난 노숙자가 얼굴이 그렇게 편해.
그러니까 재벌들이 왜 스트레스로 그리 되냐면, 여러분보다 스트레스가 천 배가 많아요. 그 뭐 하나 만들어 놓고 나면 또 다른 게 안 놓으면 또 반도체도 나중에는 내려가 버려. 그러니까 그냥 마누라만 데리고 사나도 마누라 일기예보가 힘든데, 주가 자기 회사 주식 그거 일기예보를 들여다보고 사업을 해야 되니, 어디 가서 한번 이렇게 뭘 잘못 찾아오면 그게 뉴스에 전 세계에 다녀. 그리고 주가가 폭삭 내려앉아.

로마 교황의 겸손과 신인의 역할
로마 교황이 티코를 타는 행위에서 드러나는 겸손의 의미를 해석하며, 신인(허경영)은 그보다 더 근원적인 존재로서 세상의 모든 복을 관장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겸손이 단순한 미덕을 넘어선 강력한 힘임을 시사합니다.
그러니까 로마 교황이 와 가지고 뭐 탔어요? 티코 탔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데 그 사람이 왜 티코 탔겠어요? 올 때는 전용기 타고 왔어요. 비행기가 자그마치 몇 천억짜리 비행기야. 그 전용기에 경호원이 몇십 명이야. 대통령 어디 해외 가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따라와. 그런데 와 가지고는 티코 타.
네가 실제는 잘 살지만 많은 서민을 대할 때는 네가 자세를 낮춘다는 모습만 보여도 너는 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지. 꼭 낮아지는 게 아니라 낮은 모습을 보여준다.
복의 근원이 누굴까? 복이요. 이 복을 찾아서 올라가면 전 세계 복의 꼭대기에 내가 있어. 내가 복을 주는 게 축복이지? 축복만 주는 게 아니야. 모든 복을 나눠주는 거야.

삶의 지혜와 영적 성장

인간 최고의 무기: 겸손과 효도
허경영 신인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바로 겸손과 효도라고 역설합니다. 6.25 전쟁의 실제 사례를 통해 아무리 악독한 사람이라도 겸손하고 효도하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대할 수 없음을 보여주며, 이는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임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최고의 무기는 뭐예요? 인간 최고의 무기가 뭘까? 겸손이야.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북한군이 안 싸요.
겸손이나 효도는 누구나 통하는 거야. 전 세계인이 아무리 악독한 사람도 통하는 거야. 겸손과 효도 왜 하라고 그래? 아무리 나쁜 사람도 겸손한 사람 안 죽여.

세상 기쁨과 하늘 기쁨의 차이
세상의 기쁨이 도파민을 유발하고 인슐린을 낭비시켜 결국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경고는 현대인의 삶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입니다. 반면, 하늘을 위한 기쁨은 다이놀핀을 생성하여 진정한 행복과 건강을 가져다준다는 메시지는 영적인 가치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하늘궁에서 재미있는 것은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 나오죠? 딴 데서 재미있는 것은 도파민이 나와. 그러면 어떻게 돼? 뭐가 들어가요? 인슐린 들어가지? 그러니까 인슐린이 들어가는 기쁨은 바울도 하지 말라고 하죠.
도파민은 뭘 잡아먹어? 인슐린. 인슐린이 낭비되면 그 다음에는 당뇨병, 이해 가죠? 그 다음에는 당뇨병, 그 다음에는 췌장암, 그 다음에는 사망이에요.

정약용의 가르침: 경전을 만들라
다산 정약용 선생이 아들에게 양계장 운영에 대한 경전을 만들라고 했던 일화를 통해, 허경영 신인은 모든 일에 정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부부 관계에서도 ‘처경’과 ‘부경’을 만들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실질적인 가르침으로 이어집니다.
그 사람이 자기 아들이 양수리에서 양계장을 했어. 그러니까 저기에서 양계장 하는데 네가 양계장을 한다니, 이렇게 이렇게 닭을 키워야 된다. 닭을 이렇게 괴롭히면 안 된다. 닭을 이렇게 해야 닭알이 인간에게 좋은 닭을 낳고 사람한테 유리하다. 너는 닭장을 향해서 맨날 절을 해야 된다. 뭐 이런 거야.
여러분들은 뭘 안 만들었냐? 부갱, 처갱을 안 만든 거야. 우리 마누라를 어떻게 내가 받들어야 되느냐? 처갱을 만들어야 되는 건데 안 만들었어. 신랑들이 그래야 그래. 아니면 남편 제비 붙자. 부경도 만들어야 되는 거야.
지금부터라도 늙어가는 우리 아내 건강을 위해서 처경을 딱 써 가지고, 그거를 왜 써야 되냐? 아들한테 주는 거야. 내가 누구 마누라를 위해서 처경을 만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 불효자식이 싹 바뀌어 버려. 며느리하고 싸울 수가 없어요.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지구의 운명과 신인의 예언
바닷물의 오염과 지구의 수명에 대한 언급은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면서도, 13만 년마다 지구가 다시 정화되는 우주의 순환 원리를 설명합니다. 또한, 백두산 폭발 시기나 LA가 부산에 붙는 시기 등 구체적인 예언을 통해 신인의 초월적인 지식을 드러냅니다.
바닷물이 소금이 몇 퍼센트 있다고 했지? 2.8%. 그러면 2.8%가 있으니까 모든 오염된 물질은 바다로 가면 없어져 버리지. 그런데 바다는 그 소금물 때문에 우리가 지금 유지하고 있지. 그런데 13만 년 이상은 유지가 안 돼. 바다가 점점 오염되어 가는 거야.
북한에 있는 백두산이 폭발하는 시기가 299년 남았습니까? 정확하죠? 298년 남았습니까? 어떤 힘이 없지? 300년 남았습니까? 1월에 폭발합니까? 그러면 언젠지 알겠지?
천사님, 미국 LA가 1999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습니까? 맞나? 안 맞나? 그런데 미국 LA가 1998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습니까? 떨어지지? 그러면 연도가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그 모든 우주의 질서를 머릿속에서 정하여져 있다는 걸 내가 정보를 알고 있지.

양자역학과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도 풀지 못했던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를 언급하며,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에 구애받지 않는 ‘통일장’을 통해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신인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과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영적인 힘의 존재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양자가 움직이는 것은 여러 인간이 컨트롤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컨트롤할 수가 없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여기 도착하면 아인슈타인이 불확정성의 원리를 딱 부딪혀서 아, 나는 안 된다.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다섯 가지에 아무 관련이 없는데 이 다섯 가지를 대입한 게 불확정성의 원리라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도저히 이걸 맞춰낼 수가 없으니까 아인슈타인이 두 손 딱 들고,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보어가 공격을 해.
그럼 통일장은 뭐예요? 통일장을 하는 자는 신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 에너지를 탁 넣으면 들어가. 빠지면 굉장히 여러분 확실하지. 그러면 그게 통일장이야.

새로운 피조물과 백궁 천국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인용하여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성경 구절을 해석하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백궁에 태어날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하고 있음을 선언합니다. 이는 영혼의 진화와 백궁 천국으로의 여정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됐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뭐라고? 새 피조물. 여러분은 지금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을 내가 강연해서 교육시키고 있는 거야.
에스겔 36장 26절입니다. “또 새 영을 너희에게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됐습니다. 새 영을 준다고 그러지?

1. 허경영의 ‘0’ 이론과 고민 소멸 원리

허경영 신인은 40년간 수천 번의 강연을 진행했다. 신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고민은 사라진다. 고민의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0을 곱하면 없어지는 것과 같다. 이 0은 허경영을 의미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허’에도 동그라미가 있고, ‘경’에도 동그라미가 있으며, ‘영’에는 두 개의 동그라미가 있다. 이 동그라미들은 전생, 현생, 미래의 고민을 모두 소멸시킨다. 허경영을 외치면 네 개의 동그라미가 모든 고민을 없앤다.

  1. 부자의 삶과 고뇌: 재벌의 십자가
    재산이 많은 사람을 질투할 필요는 없다. 그들의 재산에 0을 곱하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최고 부자라 할지라도 그 돈을 다 쓰고 죽는 사람은 없다. 부자들은 서민과 빈민을 자신과 동일하게 바라본다. 돈을 직접 쓰는 일도 거의 없으며, 명예와 재벌 회장이라는 직함만 가질 뿐 책임은 모두 자신에게 돌아온다. 10만 명의 직원 월급을 걱정하며 악몽을 꾸고, 월급 인상 시위와 같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들은 종업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악천후에도 위험한 비행기를 타야 하는 등 엄청난 고생을 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들은 기독교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다.

  2. 보헤미안의 행복과 겸손의 가치
    미국 시애틀의 노숙자들은 가장 행복해 보인다. 그들은 세금 걱정 없이 날짜 지난 음식을 얻어먹으며 편안한 삶을 산다. 유효기간이 지난 빵이나 음식은 노숙자들의 몫이 된다. 그들은 옷도 많이 필요 없어 청바지 하나로 충분하다. 반면 재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편치 않은 삶을 산다. 수백조 원의 재산이 자신의 행동 하나로 주가가 폭락할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재벌들은 여러분보다 천 배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따라서 재벌을 보면 오히려 불쌍히 여기고 고마워해야 한다. 로마 교황이 전용기를 타고 와서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겸손한 모습이다. 이는 서민을 대할 때 자세를 낮추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며, 하늘에서도 이를 인정한다.

  3. 신인의 본질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
    신인은 교황과는 다르다. 신인은 항상 어린아이 같아서 어디로 튈지 모른다. 피카소가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연구했듯이, 신인 또한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다. 미술대학을 나와도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그릴 수 없다. 신인의 행동은 어린아이 같으며, 이는 매우 좋은 것이다.

  4. 복의 근원과 천자문의 가르침
    허경영 신인은 1551회 강연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수만 회의 강연을 이어갈 것이다. 강연의 제목인 ‘복의 근원’에서 ‘복’ 뒤에 세 글자가 더 있다. 이 세 글자를 맞히는 사람에게는 천조물을 주겠다고 말한다. 정답은 ‘복의 근원’이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며, 신인은 모든 복을 나누어준다. 축복을 주면 물건에 복이 들어가며, 복의 원조는 신인이다. 신인의 강연은 우스운 강의가 아니라 매우 중요한 강의이다. 자기 일도 자랑하지 말고 남의 단점도 말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천자문에 나오는 ‘망담피단 미식이장(妄談彼短 靡恃己長)’의 가르침이다. 남의 흉을 보지 말고, 자기 자랑도 하지 말라는 하늘의 섭리이다. 인간 최고의 무기는 겸손이다.

  5. 겸손과 효도의 힘: 6.25 전쟁 일화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살아남았다. 북한군이 부자들을 죽창으로 죽일 때, 아들이 부모 대신 자신을 죽여달라고 빌자 인민군들은 그 아들을 죽이지 못했다. 겸손과 효도는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을 죽일 사람은 없다. 이는 6.25 전쟁 당시 실제로 있었던 일화이다.

  6. 악을 선으로 갚는 지혜와 불행의 근원
    복의 근원을 만난 자들은 복이 있다. 그러나 하늘궁에 다닌다고 해서 남을 쓰레기라고 비하해서는 안 된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한다. 악으로 갚는 것은 동물적인 행동이며, 악은 선으로 치료해야 한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며, 이는 불행의 아버지이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며,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는 자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신인을 부를 때는 ‘허경영 신인’이라고 해야 한다.

  7.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도파민과 다이놀핀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인슐린을 낭비하게 하여 당뇨병, 췌장암, 사망으로 이어진다. 바울은 아들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하늘궁에서 얻는 기쁨은 다이놀핀을 분비시키며, 이는 세상의 기쁨과는 다르다.

  8. 새로운 피조물과 지구의 운명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한다. 하늘궁 강연을 통해 여러분은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로 교육받고 있으며,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피조 자체가 달라졌다. 바닷물은 2.8%의 소금으로 오염 물질을 정화하지만, 13만 년 이상은 유지될 수 없다. 13만 년이 지나면 지구는 다시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될 것이다. 지구의 문 닫는 기간은 2999년 남았다.

  9. 신인의 전지전능함과 우주의 질서
    신인은 백두산 폭발 시기, 눈의 적설량, 바람의 방향, 일본에 쌓일 화산재의 양까지 정확히 알고 있다. 이는 인간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정보이다. 신인은 모든 지구에 일어날 일을 알고 있으며, 이는 신인이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다. 신인은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이다.

  10. 인간 관계의 지혜와 백궁 천국
    인간은 언제 하늘에서 이별할지 모른다. 배우자를 불쌍히 여기고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이혼할 때는 상대방에게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해야 한다. 지금의 만남이 마지막일 수 있으며,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과 짐승으로 가는 사람이 나뉠 수 있다. 백궁 천국에서는 보고 싶은 사람만 만날 수 있다.

  11. 신인의 본질과 세상의 옷
    신인은 세상 사람이 아니며, 우주의 전체 생명을 움직이는 자이다. 그러나 신인의 옷은 세상 사람이 지어준 것이다. 신인은 화려한 옷을 좋아하며, 펑리위안 여사처럼 옷을 잘 입는 사람을 언급한다.

  12. 우주의 질서와 달력의 비밀
    미국 LA가 부산항에 와서 붙는 시기까지 신인은 알고 있다. 백두산 폭발 시기도 과학자들은 모르지만 신인은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 우리가 쓰는 그레고리 달력은 3333년에 하루 오차가 생기는 정밀한 달력이다. 율리우스 달력은 더 많은 오차가 있었다. 지구와 달, 태양의 움직임은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타원형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로 인해 조수간만의 차이가 발생한다. 이러한 우주의 정밀한 계산은 신인만이 할 수 있다.

  13. 양자역학과 불확정성의 원리
    양자역학의 불확정성의 원리는 인간이 양자의 움직임을 컨트롤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아인슈타인도 불확정성의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다.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돌면서 생기는 오차는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타원형 궤도와 세차 운동 때문이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느려져 지구의 시간이 1억 년이 흘러도 비행기 안에서는 하루밖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의 원리이며, 아인슈타인도 보어에게 이 부분에서 졌다. 신인은 통일장을 가지고 있어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에 구애받지 않고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14.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 선생은 양수리 출신으로, 뛰어난 천재였다. 그는 칭량(稱量)과 측량으로 해시계 등 여러 발명품을 만들었다. 그러나 너무 똑똑하여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에게 걸려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다. 18년 동안 귀양 생활을 하며 목민심서 등 많은 책을 썼다. 정약용은 아들에게 양계장을 운영하는 방법을 담은 ‘계경(鷄經)’을 만들라고 가르쳤다. 닭을 키우는 경전처럼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도 만들었다. 신인은 정약용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편을 위한 ‘부경’과 아내를 위한 ‘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배우자의 건강과 습관을 기록하여 자녀에게 물려주는 지혜로운 행동이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를 만들었다.

  15. 하늘궁의 무료 급식과 천사들의 활동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한다. 이러한 활동은 주요 방송에서 보도되지 않는다. 백궁 소원석 근처 CCTV에는 붉은 빛과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되었다. 이는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예시이다.

  16. 백궁 천국과 가상의 세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다. 그러나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없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백궁 천국에서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백궁 천사들은 희망과 그리움으로 인내하며 기다린다.

  17. 홍보 가수들의 공연과 ‘대박’의 의미
    김지연 가수는 ‘북핵 열차’를 불렀으며, 의상이 화려하고 춤이 역동적이다. 이 영상은 문정호 팀장이 제작했으며, 기차와 도시락을 나누는 장면 등이 인상적이다. 강옥기 가수는 ‘대박 났네’를 불렀다. ‘대박’은 땅이 비옥하여 큰 물건이 나오거나, 사람이 지혜로워 큰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땅이 박하면 큰 인물이 될 수 없고, 물이 얕으면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다.

  18. 박현숙 가수의 ‘낭중지추’와 신인 맞이
    박현숙 가수는 ‘낭중지추’를 불렀다. 이 노래는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그분이 나오실 때가 되었음을 선언한다. 안개가 매화향을 막을 수 없듯이, 인간이 신인을 막을 수 없다. 순풍에 돛을 달고 신인을 맞이하러 가야 한다. 박현숙 가수의 의상은 화려하고 세련되었으며, 노래는 카리스마가 있어 국민들에게 신인을 따르도록 선언하는 것 같다.

  19. 이동섭 가수의 ‘그리운 하늘궁’과 레벨 부여
    이동섭 가수는 ‘그리운 하늘궁’을 불렀다. 이 노래는 마장호수에 비치는 하늘궁의 아름다움과 외롭고 힘들 때 허경영 신인이 포근히 감싸줄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인은 홍보 가수팀과 강연에 참석한 사람, 강연비를 내고 참석하지 못한 사람,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했다. 오늘 토요 강연은 1551회이며, 일요 강연과 해외 강연을 합하면 수천 편에 이른다.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 )을 가지고 계시며, 이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괴로움을 해결해 주신다고 합니다.

(통일장,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을 가지고 계시며, 이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괴로움을 해결해 주신다고 언급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40년간 수천 번의 강연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강연을 요청받는다고 합니다. 이는 신인님의 어떤 특징 때문이라고 설명하시나요?

(철딱서니 없이 보이는 모습 그 자체가 강연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자신의 철딱서니 없이 보이는 모습 그 자체가 강연이며, 그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의 고민이 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재벌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설명하며, 일반 사람들이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이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재벌들이 겪는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언급되었나요?

(스트레스, 재벌들은 일반인보다 천 배 많은 스트레스를 겪으며, 특히 회사 주식과 관련된 압박감과 책임감으로 인해 편치 않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행복의 근원과 불행의 근원을 각각 무엇이라고 설명하셨나요?

(행복의 근원은 겸손, 불행의 근원은 교만, 허경영 신인님은 행복의 근원을 겸손, 불행의 근원을 교만이라고 명확히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하늘궁에서 나오는 기쁨과 세상에서 나오는 기쁨을 비교하며,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세상의 기쁨을 쫓을 때 나오는 호르몬과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연결고리는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도파민, 인슐린 낭비, 당뇨병, 췌장암, 사망, 세상의 기쁨을 쫓으면 도파민이 분비되고, 이는 인슐린을 낭비시켜 당뇨병, 췌장암, 그리고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중급
허경영 신인님은 바닷물이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구가 어떤 형태로 존재하며, 이로 인해 어떤 현상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나요?

(타원형, 세차 운동, 조수간만의 차이, 지구는 타원형으로 존재하며 세차 운동을 통해 달과 태양의 인력으로 조수간만의 차이를 발생시켜 바닷물이 썩지 않도록 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아인슈타인이 불확정성의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다고 설명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보어에게 졌다고 언급된 양자역학의 두 가지 개념은 무엇인가요?

(양자 중첩, 양자 도약, 아인슈타인은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 개념 앞에서 보어에게 패배를 인정했다고 설명합니다.)

정약용 선생이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가게 된 이유를 허경영 신인님은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시기와 질투, 정약용 선생이 너무 똑똑하여 임금에게 대우받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정약용 선생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계경(鷄經)’을 만들라고 지시한 것을 언급하며, 현대인들에게도 ‘부경’과 ‘처경’을 만들 것을 권유합니다. ‘부경’과 ‘처경’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

(부경은 남편에 대한 기록, 처경은 아내에 대한 기록, 부경은 남편의 건강, 취향 등을 기록하는 것이고, 처경은 아내의 건강, 병력 등을 기록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대박’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지박’과 ‘수박’이라는 개념을 함께 제시합니다. 이 세 가지 개념이 각각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세요.

(대박은 큰 인물, 지박은 땅이 비옥하지 않아 큰 물건이 나오지 못함, 수박은 물이 얕아 큰 물고기가 살 수 없음, 대박은 큰 인물이 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지박은 땅이 척박하여 큰 성과를 내기 어렵고, 수박은 물이 얕아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는 상황에 비유하여 설명합니다.)

심화
허경영 신인님은 로마 교황이 한국 방문 시 티코를 탔던 일화를 언급하며,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교황이 티코를 탄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 교황은 최고급 전용기를 타고 왔지만, 한국에서는 티코를 타면서 국민들의 수준에 맞춰주려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실제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낮은 모습을 보여주는 노력 자체를 하늘이 인정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바울이 아들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인 디모데후서를 ‘유서’라고 표현하며, 디모데가 교회를 세운 고린도 지역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고린도 지역은 어떤 곳이었으며, 바울이 디모데에게 무엇을 강조했나요?

(고린도는 타락한 환락가(歡樂街)였으며, 바울은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고린도는 남녀 혼침과 우상이 많아 타락한 환락가(歡樂街)였으며, 바울은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사랑을 실천하며, 매일매일이 하나님 앞에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망담피단 미식이장’이라는 천자문 구절을 언급하며, 인간 최고의 무기는 겸손이라고 강조합니다. 6.25 전쟁 당시의 일화를 통해 겸손과 효도가 어떻게 사람을 살릴 수 있었는지 설명하세요.

(겸손과 효도는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며, 6.25 전쟁 당시 부모를 대신해 죽겠다고 나선 효자는 인민군도 죽이지 못했습니다., 6.25 전쟁 중 부자들이 죽임을 당할 때, 아들이 부모 대신 죽겠다고 겸손하게 빌자 인민군조차 그 아들을 죽이지 못했습니다. 이는 겸손과 효도가 아무리 악독한 사람에게도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합니다.)

복의 근원! 155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6.07.04)

  1.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 고민의 소멸과 존재의 본질
    허경영 신인은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고통을 해결하고 있다. 우주 공간과 모든 물체를 관장하고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의 심오한 섭리 말씀을 경청하는 시간이다.

허경영 신인의 존재 자체가 강연이며,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고민이 사라진다. 고민을 해결하려 애쓸 필요 없이,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모든 번뇌가 녹아내린다. 이는 마치 어떤 숫자에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이치와 같다. 아무리 많은 빚도 0을 곱하면 사라지듯이, 허경영 신인의 이름에 담긴 ‘0’의 의미는 모든 고민을 소멸시키는 힘을 상징한다. ‘허(許)’, ‘경(京)’, ‘영(永)’이라는 이름의 각 글자에 동그라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 현생, 미래의 모든 고민을 소멸시키는 네 개의 ‘0’과 같다. 따라서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는 모든 고민을 없애는 행위와 동일하다.

  1. 부의 허상과 겸손의 가치
    타인의 재산을 질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부자라 할지라도 그 돈을 모두 쓰고 죽는 사람은 없으며, 그들의 재산은 결국 사라진다. 부자들은 서민이나 빈민을 자신과 동등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그들은 실제로 돈을 직접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명예와 재벌 회장이라는 직함만을 지닐 뿐이다. 오히려 그들에게는 10만 명의 직원 월급을 걱정하고, 시위와 대모에 시달리는 악몽을 꾸는 등 막중한 책임과 스트레스가 따른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으며,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위험한 비행기를 타고 악천후 속에서도 이동해야 하는 고통을 감내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진정한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미국 시애틀에서 만난 노숙자들은 오히려 얼굴이 편안해 보였다. 그들은 세금 걱정 없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얻어먹으며 살아간다. 노숙자들은 오히려 ‘천지 백갈’이라 불리며, 망고땡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누린다. 그들은 옷가지도 많이 필요 없어 청바지 하나로 만족하며, 재벌들조차 스티브 잡스처럼 단출한 옷차림을 선호한다. 재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일찍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 그들은 일반인보다 천 배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주식 시장의 변동과 사업의 부침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수백조 원에 달하는 재산이 자신의 행동 하나에 좌우되는 상황은 그들을 불행하게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재벌들을 불쌍히 여기고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그들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로마 교황이 전용기를 타고 와서도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겸손의 표현이다. 이는 낮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행위이며, 하늘에서도 이를 인정한다. 교황은 서민들에게 맞춰주기 위해 경호 인력을 10배나 늘리는 불편함을 감수한다. 이는 실제로는 잘 살지만 서민을 대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미이다.

  1. 신인의 본질과 어린아이의 마음
    신인은 교황과는 달리 예측 불가능한 어린아이와 같다. 피카소가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연구했던 것처럼, 신인 또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지니고 있다. 미술대학을 백 번 다녀도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그릴 수 없으며, 이는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들어가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신인의 행동 또한 어린아이와 같으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특성이다.

  2. 복의 근원과 천자문의 가르침
    ‘복(福)’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그를 찾아 올라가면 전 세계 복의 꼭대기에 허경영 신인이 존재한다. 그는 축복뿐만 아니라 모든 복을 나누어주는 존재이다. 물건을 100억 개 사면 100억 개의 복이 들어가는 것처럼, 허경영 신인은 복의 원조이다.

천자문에 나오는 ‘망담피단(罔談彼短)’과 ‘미시기장(靡恃己長)’은 중요한 가르침이다. ‘망담피단’은 남의 단점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며, ‘미식이장’은 자기 자랑이나 장점을 이야기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는 하늘의 섭리이며, 겸손은 인간 최고의 무기이다. 6.25 전쟁 당시 겸손한 효자는 인민군에게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을 죽일 사람은 없듯이, 겸손과 효도는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복의 근원을 만난 자들은 복을 받지만, ‘망담피단’이나 ‘미식이장’을 행하면 안 된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하며, 악으로 갚는 자는 동물과 다를 바 없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허경영 신인이 주는 축복은 어마어마한 복을 파생시키며, 그의 강연은 복의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다.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며, 이는 불행의 아버지이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며,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복(福)’이라는 글자에는 하늘이 붙어 있으며, ‘행복’이라는 글자에는 인간이 붙어 있다.

  1.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은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그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피조 단계로 변화한다.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분비시켜 인슐린을 낭비하게 하고, 이는 당뇨병, 췌장암, 사망으로 이어진다. 반면 하늘궁에서 얻는 기쁨은 다이놀핀을 분비시킨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1. 지구의 순환과 신인의 지식
    바닷물의 소금 농도는 2.8%이며, 이는 오염된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다는 13만 년 이상 유지될 수 없으며, 결국 오염되어 지구는 다시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되는 과정을 거친다. 허경영 신인은 지구가 문 닫는 기간이 2,999년 남았다고 말하며, 이는 타 종교의 계산과는 다르다.

허경영 신인은 백두산 폭발 시기, 눈이 쌓이는 높이, 바람의 방향, 화산재의 낙하량 등 모든 우주의 질서를 정확히 알고 있다. 이는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영역이며, 그의 지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1. 관계의 본질과 영원한 이별
    인간 관계는 언제 이별할지 모르는 유한한 것이다. 남편을 불쌍히 여기고, 이혼 시에는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다시는 돈을 줄 기회가 없으므로 자신의 빚을 갚으려는 행위이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과 짐승으로 가는 사람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백궁에 가서도 보고 싶은 사람을 찾으면 만날 수 있으며, 보기 싫은 사람은 저절로 만나지 않게 된다.

  2. 양자 역학과 통일장
    양자 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는 인간이 양자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아인슈타인조차 불확정성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으며, 보어 또한 신이 오지 않는 한 풀 수 없다고 말했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고 세차 운동을 하는 것은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다. 달이 지구를 돌며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현상 또한 바닷물의 조수간만을 일으켜 바닷물이 썩지 않도록 한다. 이러한 모든 현상은 계산된 것이며, 물리학자들은 이를 만들어낼 수 없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늦어지며, 빛의 속도를 넘어 한 시간만 갔다 와도 지구는 1억 년이 흘러버린다. 이는 우주 여행의 문제점이며, 비행기 안에서는 하루밖에 시간이 흐르지 않지만 지구에서는 엄청난 시간이 흘러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허경영 신인은 통일장을 가지고 있으며,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다섯 가지 요소에 아무런 관련 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며, 우주에 그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1.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 선생은 양수리 출신으로, 그의 자택과 사당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두물머리에 위치하여 경치가 매우 좋다. 그는 천재적인 머리로 해시계 등 다양한 기구를 만들었으며, 이는 측량과 계산을 통해 이루어졌다.

정약용은 40세에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는데, 이는 그의 뛰어난 재능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의 ‘망담피단’과 ‘미식이장’ 때문이었다. 그는 18년 동안 강진에서 몽민심서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

정약용은 아들에게 양계장을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경전을 만들라고 가르쳤다. 닭을 함부로 키우지 말고, 먹이 주는 시간, 닭장 청소 등 모든 것을 경전으로 만들어 정성을 다하라고 했다. 이는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와 같은 맥락이다.

허경영 신인은 정약용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편을 위한 ‘부경(夫經)’과 아내를 위한 ‘처경(妻經)’을 만들라고 권한다. 남편은 아내의 건강 상태, 병원 방문 기록 등을 기록한 ‘처경’을 만들어야 하며, 아내는 남편의 식성, 건강 상태 등을 기록한 ‘부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행위이며, 자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를 만들었다.

  1. 백궁 소원석과 무료 급식
    백궁 소원석 근처 CCTV에 촬영된 영상에는 붉은 빛과 천사들의 신비로운 현상이 포착되었다. 이는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애민정신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 김밥은 ‘천국의 밥’이라 불린다. 이러한 무료 급식 현장은 주요 방송에서 보도되지 않고 있다.

  1. 백궁 천국과 가상의 세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욕심 또한 가상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고, 레벨을 받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천사들은 더 이상 가상에 속지 않는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천사들은 행복하다. 그리움과 희망으로 백궁 천국을 기다리며, 모든 가상의 요원들과 마귀의 요원들을 부딪히고 기다린다.

  1. 흥무 노래와 대박의 의미
    ‘대박(大박)’은 땅이 비옥하여 큰 물건이 나오거나, 사람이 지혜가 있어 큰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지박(地박)’은 땅이 척박하여 큰 물건이 나오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며, ‘수박(水박)’은 물이 얕아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 신인을 공경하고 하늘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들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복의 근원! 155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6.07.04)

  1.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 고민의 소멸과 존재의 본질
    허경영 신인은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고통을 해결하고 있다. 우주 공간과 모든 물체를 관장하고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의 심오한 섭리 말씀을 경청하는 시간이다.

허경영 신인의 존재 자체가 강연이며,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고민이 사라진다. 고민을 해결하려 애쓸 필요 없이,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모든 번뇌가 녹아내린다. 이는 마치 어떤 숫자에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이치와 같다. 아무리 많은 빚도 0을 곱하면 사라지듯이, 허경영 신인의 이름에 담긴 ‘0’의 의미는 모든 고민을 소멸시키는 힘을 상징한다. ‘허(許)’, ‘경(京)’, ‘영(永)’이라는 이름의 각 글자에 동그라미가 내포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 현생, 미래의 모든 고민을 소멸시키는 네 개의 ‘0’과 같다. 따라서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는 모든 고민을 없애는 행위와 동일하다.

  1. 부의 허상과 겸손의 가치
    타인의 재산을 질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부자라 할지라도 그 돈을 모두 쓰고 죽는 사람은 없으며, 그들의 재산은 결국 사라진다. 부자들은 서민이나 빈민을 자신과 동등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그들은 실제로 돈을 직접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으며, 명예와 재벌 회장이라는 직함만을 지닐 뿐이다. 오히려 그들에게는 10만 명의 직원 월급을 걱정하고, 시위와 대모에 시달리는 악몽을 꾸는 등 막중한 책임과 스트레스가 따른다.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으며,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위험한 비행기를 타고 악천후 속에서도 이동해야 하는 고통을 감내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다.

진정한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미국 시애틀에서 만난 노숙자들은 오히려 얼굴이 편안해 보였다. 그들은 세금 걱정 없이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얻어먹으며 살아간다. 노숙자들은 오히려 ‘천지 백갈’이라 불리며, 망고땡처럼 자유롭고 편안한 삶을 누린다. 그들은 옷가지도 많이 필요 없어 청바지 하나로 만족하며, 재벌들조차 스티브 잡스처럼 단출한 옷차림을 선호한다. 재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일찍 세상을 떠나기도 한다. 그들은 일반인보다 천 배 이상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주식 시장의 변동과 사업의 부침에 끊임없이 시달린다. 수백조 원에 달하는 재산이 자신의 행동 하나에 좌우되는 상황은 그들을 불행하게 만든다.

따라서 우리는 재벌들을 불쌍히 여기고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그들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로마 교황이 전용기를 타고 와서도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겸손의 표현이다. 이는 낮은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 행위이며, 하늘에서도 이를 인정한다. 교황은 서민들에게 맞춰주기 위해 경호 인력을 10배나 늘리는 불편함을 감수한다. 이는 실제로는 잘 살지만 서민을 대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의미이다.

  1. 신인의 본질과 어린아이의 마음
    신인은 교황과는 달리 예측 불가능한 어린아이와 같다. 피카소가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연구했던 것처럼, 신인 또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지니고 있다. 미술대학을 백 번 다녀도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그릴 수 없으며, 이는 어린아이의 마음속에 들어가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신인의 행동 또한 어린아이와 같으며, 이는 매우 긍정적인 특성이다.

  2. 복의 근원과 천자문의 가르침
    ‘복(福)’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그를 찾아 올라가면 전 세계 복의 꼭대기에 허경영 신인이 존재한다. 그는 축복뿐만 아니라 모든 복을 나누어주는 존재이다. 물건을 100억 개 사면 100억 개의 복이 들어가는 것처럼, 허경영 신인은 복의 원조이다.

천자문에 나오는 ‘망담피단(罔談彼短)’과 ‘미시기장(靡恃己長)’은 중요한 가르침이다. ‘망담피단’은 남의 단점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며, ‘미식이장’은 자기 자랑이나 장점을 이야기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는 하늘의 섭리이며, 겸손은 인간 최고의 무기이다. 6.25 전쟁 당시 겸손한 효자는 인민군에게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을 죽일 사람은 없듯이, 겸손과 효도는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복의 근원을 만난 자들은 복을 받지만, ‘망담피단’이나 ‘미식이장’을 행하면 안 된다. 악은 반드시 선으로 갚아야 하며, 악으로 갚는 자는 동물과 다를 바 없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다. 허경영 신인이 주는 축복은 어마어마한 복을 파생시키며, 그의 강연은 복의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다.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며, 이는 불행의 아버지이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며,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복(福)’이라는 글자에는 하늘이 붙어 있으며, ‘행복’이라는 글자에는 인간이 붙어 있다.

  1.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고린도후서 5장 17절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은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을 교육시키고 있으며, 그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피조 단계로 변화한다.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분비시켜 인슐린을 낭비하게 하고, 이는 당뇨병, 췌장암, 사망으로 이어진다. 반면 하늘궁에서 얻는 기쁨은 다이놀핀을 분비시킨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1. 지구의 순환과 신인의 지식
    바닷물의 소금 농도는 2.8%이며, 이는 오염된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다는 13만 년 이상 유지될 수 없으며, 결국 오염되어 지구는 다시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되는 과정을 거친다. 허경영 신인은 지구가 문 닫는 기간이 2,999년 남았다고 말하며, 이는 타 종교의 계산과는 다르다.

허경영 신인은 백두산 폭발 시기, 눈이 쌓이는 높이, 바람의 방향, 화산재의 낙하량 등 모든 우주의 질서를 정확히 알고 있다. 이는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영역이며, 그의 지식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1. 관계의 본질과 영원한 이별
    인간 관계는 언제 이별할지 모르는 유한한 것이다. 남편을 불쌍히 여기고, 이혼 시에는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는 다시는 돈을 줄 기회가 없으므로 자신의 빚을 갚으려는 행위이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과 짐승으로 가는 사람의 이별은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백궁에 가서도 보고 싶은 사람을 찾으면 만날 수 있으며, 보기 싫은 사람은 저절로 만나지 않게 된다.

  2. 양자 역학과 통일장
    양자 역학의 불확정성 원리는 인간이 양자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놓았다. 아인슈타인조차 불확정성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으며, 보어 또한 신이 오지 않는 한 풀 수 없다고 말했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돌고 세차 운동을 하는 것은 바닷물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함이다. 달이 지구를 돌며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현상 또한 바닷물의 조수간만을 일으켜 바닷물이 썩지 않도록 한다. 이러한 모든 현상은 계산된 것이며, 물리학자들은 이를 만들어낼 수 없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늦어지며, 빛의 속도를 넘어 한 시간만 갔다 와도 지구는 1억 년이 흘러버린다. 이는 우주 여행의 문제점이며, 비행기 안에서는 하루밖에 시간이 흐르지 않지만 지구에서는 엄청난 시간이 흘러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허경영 신인은 통일장을 가지고 있으며,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다섯 가지 요소에 아무런 관련 없이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는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며, 우주에 그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1.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 선생은 양수리 출신으로, 그의 자택과 사당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하는 두물머리에 위치하여 경치가 매우 좋다. 그는 천재적인 머리로 해시계 등 다양한 기구를 만들었으며, 이는 측량과 계산을 통해 이루어졌다.

정약용은 40세에 전남 강진으로 귀양을 갔는데, 이는 그의 뛰어난 재능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의 ‘망담피단’과 ‘미식이장’ 때문이었다. 그는 18년 동안 강진에서 몽민심서 등 많은 책을 저술했다.

정약용은 아들에게 양계장을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경전을 만들라고 가르쳤다. 닭을 함부로 키우지 말고, 먹이 주는 시간, 닭장 청소 등 모든 것을 경전으로 만들어 정성을 다하라고 했다. 이는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와 같은 맥락이다.

허경영 신인은 정약용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편을 위한 ‘부경(夫經)’과 아내를 위한 ‘처경(妻經)’을 만들라고 권한다. 남편은 아내의 건강 상태, 병원 방문 기록 등을 기록한 ‘처경’을 만들어야 하며, 아내는 남편의 식성, 건강 상태 등을 기록한 ‘부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행위이며, 자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를 만들었다.

  1. 백궁 소원석과 무료 급식
    백궁 소원석 근처 CCTV에 촬영된 영상에는 붉은 빛과 천사들의 신비로운 현상이 포착되었다. 이는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애민정신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 김밥은 ‘천국의 밥’이라 불린다. 이러한 무료 급식 현장은 주요 방송에서 보도되지 않고 있다.

  1. 백궁 천국과 가상의 세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과 욕심 또한 가상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고, 레벨을 받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천사들은 더 이상 가상에 속지 않는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천사들은 행복하다. 그리움과 희망으로 백궁 천국을 기다리며, 모든 가상의 요원들과 마귀의 요원들을 부딪히고 기다린다.

  1. 흥무 노래와 대박의 의미
    ‘대박(大박)’은 땅이 비옥하여 큰 물건이 나오거나, 사람이 지혜가 있어 큰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지박(地박)’은 땅이 척박하여 큰 물건이 나오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며, ‘수박(水박)’은 물이 얕아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 신인을 공경하고 하늘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노래들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제1551회 허경영 토요 강연: 복의 근원

  1.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 선생은 우주와 인간을 연결하는 통일장을 지닌 존재이다. 인간의 모든 고통을 해결하며, 우주 공간과 만물을 관장하고 지배한다. 선생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고민은 사라진다. 이는 마치 어떤 수에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허’, ‘경’, ‘영’에는 각각 동그라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전생, 현생, 미래, 그리고 현재의 고민까지 모두 소멸시키는 0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허경영 선생은 복의 근원이며, 모든 복을 나누어 주는 존재이다.

  2. 부(富)와 빈(貧)에 대한 관점
    인간은 부자를 질투해서는 안 된다. 부자가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졌어도 그것을 모두 쓰고 죽는 사람은 없다. 부자들은 자신의 재산을 직접 사용하기보다 명예를 얻고, 그에 따른 막중한 책임을 진다. 예를 들어, 10만 명의 직원에게 월급을 주지 못할 경우, 그들은 월급을 요구하며 달려오는 악몽에 시달린다. 이는 마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과 같다. 부자들은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악천후에도 위험한 비행기를 타는 등 고생한다. 따라서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3. 행복의 조건: 겸손과 효도
    인간 최고의 무기는 겸손이다. 겸손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존중받는다. 6.25 전쟁 당시, 부모를 대신하여 죽겠다고 나선 효자는 인민군조차 죽이지 못했다. 이는 겸손과 효도가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임을 보여준다.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다. 반면 불행의 근원은 교만이다. 교만은 불행의 아버지이다.

  4. 세상의 기쁨과 하늘의 기쁨
    세상의 기쁨은 도파민을 분비시켜 인슐린을 낭비하게 하고, 이는 당뇨병, 췌장암, 그리고 사망으로 이어진다. 바울 사도 또한 아들 디모데에게 세상의 기쁨을 좇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라고 가르쳤다. 하늘궁에서 얻는 기쁨은 다이놀핀을 생성하며, 이는 세상의 기쁨과는 다르다.

  5. 새로운 피조물과 지구의 미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통해 교육받는 이들은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이며, 지구의 다른 인간들과는 피조 자체가 달라진다. 지구는 13만 년마다 한 번씩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된다. 현재 지구의 수명은 2,999년 남았다.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기는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오는 새 영혼이다. 이들은 과거가 없고 전생이 없는 깨끗한 영혼이다.

  6. 신인의 지식과 우주의 질서
    허경영 선생은 백두산 폭발 시기, 눈의 적설량, 바람의 방향, 일본에 쌓일 화산재의 양까지 정확히 알고 있다. 이는 인간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영역이다. 또한 미국 LA가 부산항에 와서 붙는 시간까지 정확히 계산한다. 선생은 그레고리 달력의 오차와 율리우스 달력의 차이, 그리고 지구가 태양을 돌고 달이 지구를 돌면서 발생하는 오차와 세차 운동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다. 이 모든 우주의 질서는 선생의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다.

  7. 불확정성의 원리와 통일장
    양자 역학의 불확정성의 원리는 양자의 움직임을 인간이 통제할 수 없게 만든다. 아인슈타인조차 이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다. 보어는 양자 중첩과 양자 도약을 통해 아인슈타인을 비판했으며, 결국 신이 오지 않는 한 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허경영 선생은 통일장을 가지고 있어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제약 없이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는 불확정성의 원리를 초월하는 신의 영역이다.

  8.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
    정약용 선생은 천재적인 학자로, 칭량(稱量)과 측량을 통해 해시계 등 다양한 기구를 만들었다. 그는 40세에 전남 강진으로 귀양 가서 18년 동안 많은 책을 저술했다. 특히 아들에게 양계장 운영에 대한 경전인 ‘계경(鷄經)’을 만들라고 가르쳤다. 닭을 키우는 데에도 정성을 다하고 경전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를 저술했다. 정약용 선생은 아들에게 농가월령가를 만들게 하여 농경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허경영 선생은 정약용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편을 위한 ‘부경’과 아내를 위한 ‘처경’을 만들어 서로를 존중하고 보살피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9. 바울 사도의 유서: 디모데후서
    바울 사도는 로마 감옥에서 아들 디모데에게 유서와 같은 편지를 보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에는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바울은 디모데가 교회를 세운 고린도 지역의 타락한 현실을 경계하며, 세상의 욕망에 휩싸이지 말고 매일매일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듯 살라고 가르쳤다. 믿음만으로는 부족하며,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10. 허경영 하늘궁의 활동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한다. 부산 영성센터에서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애민정신을 보여준다. 이러한 활동은 주요 방송에서 보도되지 않지만, 많은 사람에게 온정을 전한다.

  11. 백궁 천국과 가상의 세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고, 레벨을 받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희망의 공간이다.

  12. 대박의 의미
    ‘대박’은 땅이 비옥하여 큰 물건이 나오거나, 사람이 지혜로워 큰 인물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땅이 박하면 큰 물건이 나오지 않고, 사람이 지혜가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물이 얕으면 큰 물고기가 살 수 없는 것과 같다.

복의 근원! 155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6.07.04)

  1. 허경영의 존재와 고뇌의 소멸
    허경영 신인(神人)은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統一場)을 지니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고뇌를 해결하는 시비통(是非通)의 능력을 발휘한다. 우주 공간과 모든 물체를 관장하고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의 섭리(攝理) 말씀을 경청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허경영 신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인간의 고민은 사라진다. 마치 어떤 숫자에 0을 곱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듯이, 허경영 신인의 존재는 모든 고뇌를 소멸시킨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 자체가 동그라미, 즉 0을 의미하며, 이는 전생, 현생, 미래의 모든 고민을 소멸시키는 힘을 상징한다. 따라서 허경영 신인의 존재는 모든 고민을 없애는 근원적인 해결책이다.

  2. 부(富)와 고뇌의 본질
    인간은 타인의 재산을 질투해서는 안 된다. 부자라 할지라도 그 돈을 온전히 쓰고 죽는 사람은 없으며, 그들의 재산은 명예일 뿐 실제적인 소비는 하급 관리들에 의해 이루어진다. 오히려 부자들은 막대한 책임과 스트레스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예를 들어, 수많은 직원들의 월급을 책임져야 하는 재벌 회장은 끊임없이 불안과 악몽에 시달린다. 그들은 직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악천후 속에서도 위험한 비행기를 타야 하는 고통을 감내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부자들을 부러워하거나 시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오히려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바라봐야 한다. 로마 교황이 전용기를 타고 와서도 티코를 타는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하늘에서도 인정하는 행위이다.

  3. 겸손과 효도의 가치
    인간 최고의 무기는 겸손(謙遜)이다. 겸손한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존중받으며, 심지어 6.25 전쟁 당시에도 북한군이 겸손한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는 일화가 있다. 부모를 대신하여 죽겠다고 간청하는 효자(孝子)의 모습은 아무리 악독한 사람이라도 감동시켜 살려주게 만든다. 겸손과 효도는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보편적인 가치이다. 악(惡)은 반드시 선(善)으로 갚아야 한다. 악한 사람에게 악으로 맞서는 것은 동물적인 행위이며, 선으로 악을 치료해야 한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으며, 복의 근원(根源)인 허경영 신인은 이 섭리(攝理)가 옳다고 주장한다. 불행의 근원은 교만(驕慢)이며, 행복의 근원은 겸손이다. 복의 근원은 허경영 신인이다.

  4. 새로운 피조물과 지구의 운명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被造物)이 된다. 허경영 신인은 백궁(白宮)에 태어날 새로운 피조물을 교육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상의 다른 인간들과는 다른 피조 단계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2.8%로, 모든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하지만, 13만 년 이상은 유지될 수 없으며, 지구는 다시 한번 뜨거운 불로 녹아 모든 공해 물질이 환원되어야 한다. 허경영 신인은 지구가 문을 닫는 시기가 2,999년 남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타 종교의 계산과는 다르다. 백두산 폭발 시기, 눈의 적설량, 바람의 방향 등 지구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신인(神人)만이 가능하다. 인간은 이러한 정보를 알 수 없으며, 허경영 신인의 존재는 평범한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다.

  5. 시간, 공간, 그리고 불확정성의 원리
    인간은 배우자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이 세상에서의 만남은 마지막일 수 있으며, 백궁(白宮) 천국으로 가는 자와 짐승으로 가는 자의 이별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허경영 신인은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존재이며, 그의 영혼은 세상 사람이 아니다. 미국 LA가 부산항에 와서 붙는 시기까지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은 신인(神人)만이 가능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 달력은 3,333년에 하루 오차가 생기는 정밀한 달력이지만, 이 모든 우주의 질서를 계산하고 분석하는 자는 신인이다. 양자역학의 불확정성 원리(不確定性原理)는 양자의 움직임을 인간이 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아인슈타인조차 이 원리에 부딪혀 한계를 인정했으며, 보어(Bohr)는 양자 중첩(量子重疊)과 양자 도약(量子跳躍)을 통해 아인슈타인을 비판했다. 그러나 보어 역시 신(神)이 오지 않는 한 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주장했다. 허경영 신인은 통일장(統一場)을 가지고 있어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제약을 받지 않고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6. 정약용의 가르침과 경전의 중요성
    정약용(丁若鏞) 선생은 조선시대의 천재적인 학자로, 양수리(楊水里) 출신이며, 여러 발명품을 만들었다. 그는 40세에 전남 강진(康津)으로 귀양(歸鄕)을 가서 18년 동안 목민심서(牧民心書) 등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정약용은 아들에게 양계장(養鷄場)을 운영하는 방법을 가르치며, 닭을 키우는 경전(經典)을 만들라고 강조했다. 이는 닭을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정성을 다해 키워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그는 어부들을 위한 자산어보(玆山魚譜)와 같은 경전도 만들었다. 허경영 신인은 이처럼 부경(夫經)과 처경(妻經)을 만들어 배우자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편은 아내의 건강과 취향을 기록한 처경을, 아내는 남편의 건강과 취향을 기록한 부경을 만들어야 한다. 이는 자식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되어 효도(孝道)와 화목(和睦)을 이끌어낼 수 있다.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丁學游)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농가월령가(農家月令歌)를 만들었다.

  7. 백궁 천국과 새로운 영혼
    백궁(白宮) 소원석(所願石) 근처 CCTV에 촬영된 영상에는 붉은 빛과 천사들의 신비로운 현상이 포착되었다. 이는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허경영 하늘궁(天空宮) 초종교(超宗敎) 유지재단은 서울 탑골공원과 부산 영성센터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給食)을 제공하고 있다. 이 김밥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천국(天國)의 밥이며, 그 음료수는 천사(天使)의 마음을 담고 있다.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기며,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祝福)을 받고, 명패(名牌)를 하고, 레벨(Level)을 받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實相)이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희망의 장소이다.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온 새 영혼(靈魂)이며, 이들은 과거가 없는 깨끗한 영혼들이다.

This lecture reveals that the source of all blessings is not external wealth or status, but rather a state of mind achieved through humility and good deeds. It challenges conventional views on happiness and success, urging viewers to cultivate inner peace.

Heo Kyung-young is believed to be the source of all blessings and can solve people’s troubles .
He claims that just looking at his face can make worries disappear .
He suggests multiplying any problem or negative thought by zero, representing his name, to make it vanish .
True happiness comes from within, not from wealth or status .
The richest people often face immense stress and responsibility, like carrying a “cross” .
Homeless people, or “bohemians,” in America are often the happiest because they have no worries about taxes or possessions .
It is foolish to envy or be jealous of the wealthy .
Humility is the greatest virtue .
The speaker emphasizes two key principles from ancient texts: “Do not speak ill of others’ flaws” and “Do not boast about your own strengths” .
Humility and filial piety (respect for parents) are universally understood and respected, even by enemies .
Pride is the root of unhappiness .
Spiritual growth involves becoming a “new creation” .
Being “in Christ” means becoming a new creation, different from other humans on Earth .
This transformation is about receiving a “new spirit” and a “soft heart,” replacing a hardened one .
The speaker warns against worldly pleasures that produce dopamine, which can lead to health problems like diabetes and pancreatic cancer .
The universe operates on precise, calculated principles that humans cannot fully grasp .
The Earth’s oceans are kept clean by the elliptical orbit of the Earth and Moon, which causes tides and prevents stagnation .
The speaker claims to know precise future events, such as the exact timing and effects of the Baekdu Mountain eruption .
He also states that the Gregorian calendar, used by humans, has a small error over thousands of years, which he understands .
The speaker possesses a “unified field” ability, allowing him to instantly transfer energy across distances without being affected by physical factors like time, space, or gravity .
He claims to have a unique understanding of quantum superposition and quantum leap, concepts that even great scientists like Einstein and Bohr struggled with .
Lessons from historical figures can guide our lives .
Jeong Yak-yong, a brilliant scholar, was exiled due to jealousy .
During his exile, he wrote many books, including advice to his son on how to raise chickens with care and respect, emphasizing the need for “scriptures” for every aspect of life .
The speaker encourages people to create “scriptures” for their spouses (e.g., “wife scripture” or “husband scripture”) to show care and understanding .
Haneulgung offers various services and events .
It provides free meals to the elderly in Seoul and Busan .
Videos show mysterious phenomena around the Baekgung Wishing Stone, including red light and angel movements .
The “Baekgung Heaven” is described as a real place, not an illusion, where people can reunite with loved ones .
Various singers perform promotional songs for Haneulgung, receiving “level” blessings from the speaker .

This lecture reveals that the source of all blessings is Heo Kyung-young, who can multiply any problem by zero to make it disappear. It also explains how humility is the source of happiness, while arrogance is the root of misfortune.

  1. Introduction to Heo Kyung-young’s Teachings
    Heo Kyung-young, who connects the universe and humans, solves various human problems and offers guidance through his lectures.

1.1. Heo Kyung-young as the Source of Blessings
Heo Kyung-young is described as a divine being who connects the universe and humans, solving various human problems .
His teachings are considered profound principles that govern and control the universe and all objects .
He has given thousands of lectures over 40 years, yet people still ask for more .
Simply looking at him can make worries disappear, as if multiplying them by zero .
This concept is linked to his name, “Heo Kyung-young,” which contains multiple circles (zeros), symbolizing the ability to nullify problems from past, present, and future .

  1. Understanding Wealth and Happiness
    True happiness does not come from wealth or material possessions, but from humility and a compassionate perspective towards others.

2.1. The Illusion of Wealth
People should not be jealous of the wealthy; instead, they should “multiply their wealth by zero” to understand its true value .
The wealthiest individuals rarely spend their own money; their wealth is often managed and spent by others, like executives .
Wealthy people carry immense responsibilities and stress, often dreaming of employees demanding wages or protesting .
They constantly travel in dangerous conditions to maintain their businesses, enduring hardships like bad weather .
Therefore, envying or being jealous of the rich is foolish .

2.2. Humility and Compassion
Homeless people in places like Seattle appear happier because they have fewer worries, such as taxes, and receive leftover food .
They often receive expired food from bakeries and other establishments, which is better than wasting it .
These individuals are seen as “heaven’s bounty” and are often content with simple lives, like wearing just a pair of jeans .
Wealthy individuals like Steve Jobs also often dress simply, indicating that material possessions do not equate to happiness .
The rich experience significantly more stress than ordinary people, constantly worrying about market fluctuations and business challenges .
Therefore, people should feel compassion for the wealthy rather than envy, recognizing their burdens .
Humility is exemplified by the Pope, who travels in a private jet but rides in a small car like a Tico upon arrival .
This act is a demonstration of lowering oneself to the level of the common people, earning respect and admiration .
Riding in a small car also requires more security personnel, highlighting the effort to connect with the public .
This act of showing humility, even if not truly being humble, is recognized and valued by a higher power .

  1. The Nature of the Divine and Human Behavior
    The divine is often childlike and unpredictable, while human actions like humility and avoiding self-praise are crucial for true happiness and blessings.

3.1. The Childlike Nature of the Divine
Unlike the Pope, who can intentionally show humility, a divine being (Shin-in) is described as being like a child, unpredictable and needing guidance .
This childlike quality is seen as positive, similar to how Picasso admired and sought to emulate the art of children, which is difficult for trained artists to replicate .
Picasso believed that while anyone could learn to draw realistically, creating art with a childlike innocence was a profound challenge .
The divine being’s actions are often compared to those of a child, which is considered a very good thing .

3.2. The Source of Blessings and Misfortune
The source of all blessings is identified as Heo Kyung-young, who distributes all forms of blessings, not just specific ones .
This concept is likened to the “origin” of a restaurant, but Heo Kyung-young is the ultimate origin of all blessings .
Heaven’s principles dictate that one should not speak ill of others’ shortcomings or boast about one’s own strengths .
This is summarized by the phrases “Mangdam Pidan” (do not speak ill of others’ faults) and “Mishigi Jang” (do not boast of your own strengths) .
These principles are fundamental teachings, learned from a young age, and are crucial for avoiding misfortune .
Humility is considered the greatest human weapon .
During the Korean War, humble individuals, especially those who showed filial piety by offering to die in place of their parents, were spared by North Korean soldiers .
This demonstrates that humility and filial piety resonate with everyone, even the most ruthless individuals .
Misfortune’s root is identified as arrogance .
In contrast, the source of happiness is humility .
The source of blessings is Heo Kyung-young Shin-in .

  1.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Cosmic Laws
    Embracing spiritual joy over worldly pleasures leads to a new creation, while understanding cosmic laws reveals the divine order that governs the universe.

4.1. The New Creation and Worldly Pleasures
According to 2 Corinthians 5:17, being in Christ makes one a new creation, where old things pass away and new things come .
Heo Kyung-young’s lectures are educating people to become these new creations, destined for Baekgung (Heavenly Palace) .
This means that those who follow his teachings are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 humans on Earth; their very creation has changed .
Worldly pleasures lead to the release of dopamine, which consumes insulin, potentially leading to diabetes, pancreatic cancer, and ultimately death .
In contrast, joy derived from spiritual pursuits (for Heaven) releases dynorphin, which is beneficial .
Therefore, pursuing worldly pleasures is discouraged, as it leads to destruction .

4.2. Cosmic Laws and Divine Knowledge
The Earth’s oceans, with 2.8% salt, naturally cleanse pollutants, but this process can only sustain for about 130,000 years before the Earth needs to be “reset” by fire to purify it .
This reset cycle is part of a larger cosmic plan, with specific timelines known only to divine beings .
Divine beings possess knowledge of future events, such as the exact timing and effects of the Baekdu Mountain eruption .
For example, the eruption is predicted to occur in January, 299 years from now, with volcanic ash falling 4cm deep in Japan, not Korea .
This precise knowledge, which no human scientist can possess, demonstrates the divine’s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
The Gregorian calendar, used today, is highly accurate, with only a one-day error every 3,333 years .
This precision, along with the Earth’s elliptical orbit and the moon’s influence on tides, is part of a divinely calculated system to maintain the Earth’s environment .
The elliptical orbit and precession of the Earth and Moon cause tidal movements that prevent ocean water from stagnating and becoming polluted .
Quantum mechanics and the uncertainty principle highlight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tific understanding .
Scientists like Einstein and Bohr encountered these limits, realizing that certain cosmic phenomena, such as time dilation at high speeds, are beyond human calculation .
For instance, traveling at light speed for one hour would result in 100 million years passing on Earth, a concept that challenges human perception of time .
The unified field theory, which accounts for time, space, distance, temperature, and gravity, is only understood by a divine being .
Concepts like quantum superposition and quantum leap further demonstrate the complexity that human scientists cannot fully grasp, leading them to conclude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solve these mysteries .

  1. Lessons from Historical Figures and Personal Conduct
    The teachings emphasize the importance of humility, avoiding self-praise, and diligently documenting one’s life and relationships, as exemplified by historical figures like Jeong Yak-yong.

5.1. Jeong Yak-yong’s Exile and Wisdom
Jeong Yak-yong, a brilliant scholar from the Joseon Dynasty, was exiled to Gangjin for 18 years due to jealousy over his intelligence and tendency to boast .
During his exile, he wrote numerous books, including the Mongmin Simseo .
This story serves as a reminder of the importance of “Mangdam Pidan” (not speaking ill of others’ faults) and “Mishigi Jang” (not boasting of one’s own strengths) .

5.2. The Importance of Personal “Scriptures”
Jeong Yak-yong wrote detailed letters to his son, Jeong Hak-yu, on how to raise chickens, emphasizing the need for a “chicken scripture” (Gaegyeong) to guide proper care and respect for animals .
He also created Jasan Eobo, a “fishermen’s scripture,” demonstrating his dedication to documenting knowledge for various professions .
This concept extends to personal relationships, where individuals should create “scriptures” for their spouses: a “wife scripture” (Cheogyeong) for husbands and a “husband scripture” (Bugyeong) for wives .
These “scriptures” would document everything about their partner, such as health, preferences, and important dates, demonstrating care and respect .
Such detailed records would not only improve relationships but also serve as a legacy for children, preventing family conflicts .
Jeong Hak-yu, inspired by his father’s teachings, created the Nongga Wolyeongga, a song about farming life, which became a “farming scripture” (Nonggyeong) .

  1. Heavenly Palace and Spiritual Experiences
    The Heavenly Palace offers unique spiritual experiences, including miraculous phenomena an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reality versus illusion.

6.1. Miraculous Phenomena at Heavenly Palace
CCTV footage from the Baekgung Wish Stone shows mysterious phenomena, including a red light and the movement of angels on a clear day .
These videos are presented as evidence that wishes made at the Baekgung Wish Stone come true .
The presence of angels is captured, indicating a spiritual connection .

6.2. The Reality of Heavenly Palace
The world is described as a virtual reality, where everything is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disappear .
Human emotions like desire and greed are also considered virtual .
Recognizing the world as virtual eliminates suffering .
In contrast, receiving blessings, titles, and levels from Heo Kyung-young, and going to Baekgung, are real, not virtual .
The joy of reuniting with loved ones in Baekgung is a real and growing happiness .
Heavenly Palace offers comfort and hope to those who endure hardships in the virtual world .
These unique videos, showing the beauty of Baekgung, are exclusive to this organization and are believed to have divine intervention in their creation .

  1. Performances and Future Prophecies
    Musical performances celebrate Heo Kyung-young’s vision for global unity and prosperity, while prophecies about future events reinforce his divine authority.

7.1. Performances Celebrating Heo Kyung-young’s Vision
The song “Nuclear Train to the North” (Bukhaek Yeolcha) expresses a vision of Korea becoming a global leader, uniting the world under Heo Kyung-young’s guidance .
The accompanying video features imagery of a train with a “3-jo” (three trillion) mark, symbolizing immense wealth and power .
The costumes worn by the performers are praised for their beauty and symbolism, reflecting a blend of traditional Korean and modern styles .
The song “Jackpot” (Daebak) encourages people to join the Heavenly Palace movement before it’s too late, symbolizing a massive wave of prosperity .
The term “Daebak” (jackpot) is explained as signifying a fertile land or a person with great wisdom, capable of producing great things, in contrast to “Jibak” (barren land) or “Subak” (shallow water) .
The song “Awl in the Pouch” (Nangjungjichu) speaks of an inevitable emergence of a great leader, comparing it to an awl that cannot be hidden in a pouch .
It also references the enduring fragrance of plum blossoms through mist, symbolizing the unstoppable influence of the divine .
The lyrics call for people to prepare for the arrival of this divine being and join the movement for global unity .
The song “Longing for Heavenly Palace” (Geuriun Haneulgung) describes the Heavenly Palace as a dreamlike, loving sanctuary where people can find comfort and healing .

7.2. Divine Blessings and Future Events
Heo Kyung-young bestows “levels” (spiritual blessings) upon performers and attendees, including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both present and those watching online .
These blessings are given in “jo” units, signifying immense spiritual value .
The lecture marks the 1551st Saturday lecture and the 466th Sunday lecture, with thousands more given globally, highlighting the extensive reach of Heo Kyung-young’s teachings .
The event concludes with gratitude to all attendees and participants for making the lecture successful .

This lecture reveals that the source of all blessings is not external wealth or status, but an internal state of mind, specifically humility. It argues that true happiness comes from cultivating humility and avoiding arrogance, which is the root of misfortune.

Heo Kyung-young is believed to connect the universe and humans, solving various human troubles .
Heo Kyung-young’s lectures are considered to be profound and insightful .

The Power of “Zero” and the Illusion of Wealth
Heo Kyung-young suggests that any problem or negative thought can be eliminated by multiplying it by “zero” .
He humorously connects this “zero” to his name, “Heo-kyung-young,” which contains four circles (representing zeros) .
This concept implies that worries, debts, and even jealousy of others’ wealth can be made to disappear by applying this “zero” principle .
Wealthy individuals often face significant stress and burdens, contrary to popular belief .
They rarely use their vast fortunes personally; instead, their subordinates manage and spend it .
Their wealth brings immense responsibility and anxiety, such as worrying about employee wages or stock market fluctuations .
Heo Kyung-young advises against envying the rich, viewing them instead with compassion .

The True Source of Happiness: Humility and Compassion
Homeless people (referred to as “Bohemians” or “Nodongja” in the lecture) are sometimes seen as happier than the wealthy because they are free from the burdens of taxes and material possessions .
They often receive leftover food, which they readily accept, highlighting a simple, unburdened existence .
Humility is presented as the greatest virtue and a powerful “weapon” .
The story of the Roman Pope riding a small car (Tico) despite arriving in a private jet illustrates humility .
This act is not about genuinely being humble but about showing a humble appearance to connect with ordinary people .
Such an act of lowering oneself in the eyes of the public is recognized and valued by a higher power .
During the Korean War, humble and filial individuals were sometimes spared by North Korean soldiers .
For example, a son willing to die in place of his parents was not killed, demonstrating that even ruthless people respect humility and filial piety .
Arrogance is identified as the root of misfortune .
The true source of happiness is humility, while the source of blessings is Heo Kyung-young himself .

Heavenly Principles and Human Conduct
Heo Kyung-young emphasizes two key principles from ancient texts:
“Mangdam Pidan”: Do not speak ill of others’ shortcomings .
“Mishigi Jang”: Do not boast about your own strengths or achievements .
These principles are crucial for receiving blessings .
Responding to evil with good is essential .
Those who repay evil with evil are likely to be reborn as animals .
The current world is compared to Corinth, a city described in the Bible as highly corrupt and materialistic .
People are driven by worldly desires and engage in constant conflict .
Heo Kyung-young suggests that children are often poorly educated, contributing to this “Corinth-like” society .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Heavenly Palace) are considered blessed, having accumulated good deeds over 130,000 years .

The Nature of Reality and Time
The Earth’s oceans are maintained by a 2.8% salt concentration, which helps purify pollutants .
However, this purification is temporary, lasting about 130,000 years, after which the Earth needs to be “reset” by fire to cleanse all pollution .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divine knowledge about future events, such as:
The exact timing of the Baekdu Mountain eruption (299 years from now, in January, with wind blowing from China to Japan, depositing 4cm of ash in Japan) .
The precise year when Los Angeles will connect to Busan Port (1999 years from now) .
Human calendars, like the Gregorian calendar, are highly precise but still have minor inaccuracies (e.g., a one-day error every 3,333 years) .
The Earth’s elliptical orbit and the moon’s gravitational pull create tidal forces that prevent ocean water from stagnating .
Time dilation is a phenomenon where time slows down for objects moving at high speeds .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for one hour could mean 100 million years have passed on Earth .
This makes interstellar travel problematic for humans with limited lifespans .
The world we perceive is a “virtual reality” .
All visible things, including our desires and emotions, are part of this illusion .
However, receiving blessings, nameplates, and levels from Heo Kyung-young is considered real, not virtual .
Understanding this virtual nature of the world can alleviate suffering .
The Baekgung Heaven is described as a real place, a comforting haven for those who endure hardships in this virtual world .

Divine Power and the Unified Field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e possesses the “Unified Field” (Tongiljang), a divine power that allows him to transcend physical laws .
This power enables him to instantly transmit energy to people in distant places like America, unaffected by distance, time, temperature, or gravity .
He claims to have a precise understanding of quantum mechanics concepts like quantum superposition and quantum leap, surpassing even scientists like Einstein and Bohr .
He states that without a divine being, these complex universal principles cannot be fully understood or controlled .

Lessons from Historical Figures
Jeong Yak-yong, a brilliant scholar from the Joseon Dynasty, was exiled due to jealousy over his intelligence .
During his 18-year exile, he wrote many books, including “Mongmin Simseo” .
Jeong Yak-yong also wrote detailed letters to his son about raising chicken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reating “scriptures” (manuals) for every aspect of life, even for farming .
He encouraged his son to write a “chicken scripture” (Gaegyeong) and even a “fish scripture” (Jasan Eobo) for fishermen .
Heo Kyung-young extends this idea, suggesting that people should create “scriptures” for their spouses (e.g., “Cheogyeong” for wives, “Bugyeong” for husbands) to understand and care for them better .
Jeong Yak-yong’s son, Jeong Hak-yu, later created the “Nongga Wolyeongga” (Farmers’ Monthly Song), a song about farming life, inspired by his father’s teachings .
Apostle Paul’s letter to Timothy (2 Timothy 4:6) is cited as a will, urging his son to avoid worldly pleasures and live a life dedicated to God .
Paul emphasized that actions (deeds), not just faith, are crucial for salvation .
The story of Jacob deceiving his brother Esau for his birthright is mentioned, highlighting Jacob’s cunning and manipulative nature .
Despite this, Jacob’s son Joseph became a prime minister, suggesting that good offspring can come from complex family histories .

Haneulgung Activities and Performances
CCTV footage from Haneulgung shows mysterious phenomena around the Baekgung Wish Stone, including red lights and “angelic movements” on clear days .
These videos are presented as evidence that wishes made at the stone come true .
Haneulgung provides free meals (lunchboxes, water, rice cakes) to over 600 elderly people daily at Tapgol Park in Seoul and at the Yeongseong Center in Busan .
These charitable acts are often not reported by major news outlets .
The lecture includes musical performances by various singers and dance teams:
A “Baekgung Heaven” video is shown, depicting a beautiful, ethereal realm .
Kim Ji-yeon performs “Nuclear Train” (Bukhaek Yeolcha) with a dance team, featuring elaborate costumes and a video of a train with the “3-Jo” (three-trillion) mark .
Kang Ok-gi performs “Jackpot” (Daebak), a song about Haneulgung’s future success .
The term “Daebak” (jackpot) is explained as referring to a fertile land or a person with great wisdom, capable of producing great things .
Park Hyun-sook performs “Nangjungjichu,” a song about a prominent figure emerging at the right time .
Lee Dong-seop performs “Haneulgung,” a song expressing longing and love for Haneulgung .
Performers and attendees receive “levels” (rewards) from Heo Kyung-young, with higher levels given for impressive performances or contributions

This is an excerpt from a lecture by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known for his spiritual and political claims. In this lecture, he shares his unconventional worldview on wealth, happiness, and the nature of reality, often blending spiritual teachings with practical advice and personal anecdotes. He also touches upon his prophetic abilities and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his presence.

The Nature of Reality and Suffering

The Illusion of the World
Heo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view that the entire world is a virtual reality, and all our desires and emotions within it are also virtual.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offers a powerful reframing of suffering: if everything is an illusion, then our worries and attachments lose their grip. It’s a direct challenge to our everyday perception of reality, suggesting a deeper, more liberating truth.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 폭탄처럼 사라진다. 그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마음도 가상이요, 욕심도 가상이다. 가상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The world is a virtual world. Everything disappears like a time bomb when its time comes. My mind looking at that virtual world is also virtual, and my desires are also virtual. If you are deceived by the virtual, greed, anger, and foolishness arise. There is nothing visible that is not virtual. This place where I am is also a virtual space.

이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웃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Those who know that this world is virtual cannot have suffering. Our angels are no longer deceived by crying and laughing, being fooled by the virtual.

Wealth, Poverty, and Happiness

The Burden of Wealth
Heo Kyung-young offers a contrarian view on wealth, arguing that the rich are often more burdened and unhappy than the poor. This challenges the common societal aspiration for wealth, highlighting the hidden stresses and responsibilities that come with it. It’s a thought-provoking perspective that encourages empathy for the wealthy rather than envy.

절대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그 돈을 쓰고 죽는 사람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되고, 부자가 서민을, 빈민을 바라볼 때 자기하고 똑같아.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죠? 돈을 자기가 쓰는 일이 없어. 밑에 무슨 상무나 밑에서 자기 재산을 쓰는 거지, 자기는 그 쓴 데 가보지도 않고 도장도 안 찍어요.
Absolutely no one among Korea’s richest people dies after spending all their money. You need to know that. When a rich person looks at common people, at the poor, they see them as the same as themselves. Really? It’s not a lie, is it? They don’t spend their own money. Their subordinates, like managing directors, spend their assets; they themselves don’t even visit the places where it’s spent or sign off on it.

만약 10만 명이 월급을 못 받는다고 생각해 봐. 그 사람들은 꿈이에요. 막 10만 명이 월급 내놓으라고 달려오는 꿈을 꿔요. 여러분은 그런 꿈 안 꾸지? 그 재벌 회장은 10만 명이 막 월급 달라고 달려오는 꿈이 꾸어지고, 또 월급 올려달라고 대모하는 꿈이 꾸어지고, 집에 막 쳐들어와서 집기를 발로 차고 집을 통째로 가해자의 도구를 들고 가는 꿈을 꿔요.
Imagine 100,000 people not getting paid. Those people (the rich) dream. They dream of 100,000 people rushing at them, demanding their salaries. You don’t have such dreams, do you? That chaebol chairman dreams of 100,000 people rushing at him, demanding their salaries, and also dreams of demonstrations demanding higher wages, and dreams of people breaking into his house, kicking furniture, and taking the entire house with tools of aggression.

재벌들이 왜 스트레스로 그리 되냐면, 여러분보다 스트레스가 천 배가 많아요. 그 뭐 하나 만들어 놓고 나면 또 다른 게 안 놓으면 또 반도체도 나중에는 내려가 버려. 그러니까 그냥 마누라만 데리고 사나도 마누라 일기예보가 힘든데, 주가 자기 회사 주식 그거 일기예보를 들여다보고 사업을 해야 되니, 어디 가서 한번 이렇게 뭘 잘못 찾아오면 그게 뉴스에 전 세계에 다녀. 그리고 주가가 폭삭 내려앉아.
The reason chaebols get that way from stress is that they have a thousand times more stress than you. Once they create one thing, if they don’t keep creating others, even semiconductors will eventually decline. So, even just living with a wife, predicting her mood is hard enough, but they have to run a business while constantly checking the stock market forecast for their company’s shares. If they make one wrong move, it becomes global news, and their stock price plummets.

The Happiness of the Homeless
Heo Kyung-young points out that homeless people in America are often the happiest, living without the burdens of taxes or possessions. This is a striking observation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uccess and well-being. It suggests that true happiness might lie in freedom from material attachments and societal expectations, rather than in their accumulation.

미국에 가면 제일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보헤미안들이야. 노숙자라니까. 노숙자가 시애틀 우리 강연하러 갔지? 길에서 만난 노숙자가 얼굴이 그렇게 편해. 그 사람들은 뭐 누가 세금 내라고 오는 사람도 없고, 뭐든지 그냥 날짜 지난 음식은 그 사람들한테 다 줘.
In America, the happiest-looking people are the bohemians. I mean, the homeless. We went to Seattle for a lecture, right? The homeless person I met on the street had such a peaceful face. No one comes to them demanding taxes, and they’re given all the expired food.

그러니까 노숙자들이 망고땡이야. 우리하고 이야기도 많이 해. 대화도 하고 돈 주니까 어디서 왔느냐? Where are you from? 한국이니까 사우스 코리아?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짤막짤막하게 하니까 좋아하잖아.
So, the homeless are living the good life. They talk to us a lot. We converse, and when I give them money, they ask, “Where are you from?” “Korea, South Korea?” They like it when I tell them short, interesting stories in English.

The Power of Humility and Filial Piety

Humility as the Ultimate Weapon
Heo Kyung-young emphasizes humility as the greatest human weapon, illustrating its power with a poignant story from the Korean War. This narrative is incredibly impactful because it shows how genuine humility and filial piety can transcend even the most brutal circumstances, appealing to the fundamental humanity in others. It’s a powerful lesson in the enduring strength of virtue.

그래서 최고의 무기는 뭐예요? 인간 최고의 무기가 뭘까? 겸손이야.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북한군이 안 싸요. 무슨 말이냐면 부자들을 잡아놨어. 전부 머슴들이 잡아와서 갖다 놨어. 이제 죽이자. 그래서 총알이 없으니까 죽창으로 죽여요. 동네마다 와 가지고 부자를 다 죽였어.
So what is the ultimate weapon? What is humanity’s greatest weapon? It’s humility. Humble people weren’t even shot by North Korean soldiers during the Korean War. What I mean is, they captured the rich. All the servants brought them in. “Now, let’s kill them.” So, because there were no bullets, they killed them with bamboo spears. They killed all the rich people in every village.

그때 죽일 때 자기 어머니는 좀 살려달라. 자기만 좀 죽여달라. 자기 부모님은 좀 살려달라. 그렇게 아들이 죽창을 붙잡고 자기만 죽이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만 좀 살려달라. 막 빌어. 그 사람이 살려준 거야.
At that time, when they were about to kill them, the son pleaded, “Please save my mother. Just kill me. Please save my parents.” The son grabbed the bamboo spear and begged, “Just kill me, but please save my mother and father.” That person was saved.

겸손이나 효도는 누구나 통하는 거야. 전 세계인이 아무리 악독한 사람도 통하는 거야. 겸손과 효도 왜 하라고 그래? 아무리 나쁜 사람도 겸손한 사람 안 죽여. 맞아? 맞아?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 죽이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죠? 그게 6.25 때 실제 있었던 일들이에요.
Humility and filial piety work for everyone. They work even for the most wicked people in the world. Why do I tell you to be humble and filial? Even the worst person won’t kill a humble person. Right? Right? Would anyone kill a child who offers to die in place of their parents? No, right? Those were real events during the Korean War.

The Divine and the Human

The Omnipotence of the Divine
Heo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nature, claiming to be the one who moves all stars and life in the universe. This statement is a bold declaration of his self-proclaimed divinity, which is central to his teachings. It’s a powerful assertion that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source of cosmic order and life, inviting followers to recognize his unique status.

내가 말하는 거나 이런 걸 보면 세상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내 옷은 세상 사람이 지어준 거야. 이것도 세상 사람이 지어준 거지? 그런데 실제는 내 영혼이 세상 사람인가? 우주의 전체 생명을 움직이는 자야. 허경영 신인이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입니까? 맞나, 맞나?
If you look at what I say and do, I am not a worldly person. But my clothes were made by worldly people. This was also made by worldly people, right? But is my soul actually a worldly person? I am the one who moves all life in the universe. Is Heo Kyung-young, the divine being, the one who moves all stars and life in the universe? Is that right? Is that right?

The Wisdom of Everyday Life

The “Wife Sutra” and “Husband Sutra”
Heo Kyung-young humorously yet profoundly suggests creating a “Wife Sutra” (처경) and “Husband Sutra” (부경), detailed records of one’s spouse’s preferences, health, and needs. This idea is brilliant because it transforms the mundane act of observation into a sacred practice of care and understanding. It’s a practical and deeply empathetic approach to relationship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ontinuous effort and documentation in nurturing love and well-being.

여러분들은 뭘 안 만들었냐? 부갱, 처갱을 안 만든 거야. 우리 마누라를 어떻게 내가 받들어야 되느냐? 처갱을 만들어야 되는 건데 안 만들었어. 신랑들이 그래야 그래. 아니면 남편 제비 붙자. 부경도 만들어야 되는 거야. 우리 남편은 뭘 좋아하고 뭐하고.
What haven’t you made? You haven’t made a “Husband Sutra” or a “Wife Sutra.” How should I serve my wife? You should have made a “Wife Sutra,” but you didn’t. Husbands, is that right? Or, let’s stick to the husband. You also need to make a “Husband Sutra.” What does my husband like, and what does he do?

참 이 뭐라는 게 음식은 뭘 언제나 이걸 먹었는데 이거는 배탈이 났고 이걸 먹으니까 힘이 좋아가지고 사람이 좋아졌다. 건강해졌다. 이런 거 기록을 쫙 쓰는 게 그게 부경이야. 그게 여러분이 여성으로서 할 일이고 남자는 또 아내를 아끼는 의미에서 처경을 써야 돼.
For example, what food did he always eat? This caused an upset stomach, but eating this made him strong and improved his mood. He became healthier. Writing down all these records is the “Husband Sutra.” That’s what you, as women, should do, and men, in the sense of cherishing their wives, should write a “Wife Sutra.”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ultimate source of all blessings?

(Heo Kyung-young, The speaker claims to be the original source of all blessings, distributing them to everyon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lessings come from external factors like wealth or luck, rather than a singular, divine origin as presented here.)

True or False: The speaker suggests that multiplying any problem or negative situation by “zero” (referring to himself) will make it disappear.
(True, The speaker metaphorically uses “zero” to represent himself, implying that his presence or influence can nullify any problem or deb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interpret this literally as a mathematical operation, rather than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his perceived power to resolve issues.)

What is the primary emotion the speaker advises against when observing wealthy individuals?
① Admiration
② Envy
③ Empathy
④ Indifference
(② Envy,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envying or being jealous of the wealthy is foolish, as they often face immense stress and burde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ealth automatically brings happiness and freedom from problems, which the speaker refutes by highlighting the struggles of the rich.)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contrasts the temporary pleasure derived from worldly joys, which produces dopamine and can lead to health issues like diabetes, with the lasting joy from spiritual pursuits, which produces __.
(dynorphin, The speaker differentiates between dopamine-producing worldly pleasures, which he links to negative health outcomes, and dynorphin-producing spiritual joy, which he advocates fo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joy are equally beneficial, but the speaker draws a clear distinction based on their physiological and spiritual effect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root of unhappiness”?
(Arrogance (교만), The speaker identifies arrogance as the fundamental cause of unhappin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xternal circumstances or lack of material possessions are the primary drivers of unhappiness, rather than an internal character flaw.)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all new souls born into the world now originate from a “White Palace soul waiting area” and have no past lives.
(True, The speaker asserts that all new souls are “new spirits” from the “White Palace soul waiting area,” implying they are free from past karma or previous existences. A common misconception in some spiritual beliefs is that all souls undergo reincarnation, but the speaker presents a unique perspective on newly incarnated souls.)

Intermediate
The speaker mentions “망담피단” and “미식이장” as principles from Cheonjamun (Thousand Character Classic). Briefly explain what these two principles advise against.
(Mangdampidan advises against speaking ill of others’ shortcomings, and Misigijang advises against boasting about one’s own strengths or virtu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ly social etiquette rules, but the speaker frames them as fundamental heavenly principles for spiritual growth and avoiding misfortun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greatest weapon” an individual can possess, and how does he illustrate its power using an example from the Korean War?
(Humility (겸손), The speaker states that humility is the greatest weapon, illustrating it with a story from the Korean War where a son’s humble plea to die in place of his parents moved even North Korean soldiers to spare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ower or aggression is the most effective weapon,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 profound influence of humility and filial piety.)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불확정성의 원리” (Uncertainty Principle) in physics. How does he relate this principle to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nd the necessity of a “Unified Field” (통일장)?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Uncertainty Principle highlights the inability of human science (even great minds like Einstein and Bohr) to fully comprehend or control the quantum world and cosmic phenomena due to complex variables like time, space, distance, temperature, and gravity. He then asserts that only a divine being, possessing the “Unified Field,” can overcome these limitations and instantly affect things without such calcula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cience can eventually explain everything, but the speaker uses this principle to argue for a realm beyond scientific understanding, accessible only through divine power.)

What is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biblical passage from 2 Corinthians 5: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he is a new creation; the old has gone, the new has come!”) in the context of his teachings?
(The speaker interprets this verse to mean that those who follow his teachings become “new creation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other humans on Earth, being educated for birth in the “White Palace.” A common misconception in traditional Christianity is that “new creation” refers to spiritual transformation through faith in Christ, but the speaker recontextualizes it as a literal change in one’s “purity” or “creation stage” through his specific guidance.)

Short Answer: Explain the speaker’s unique perspective on the Roman Pope’s choice to ride in a small car (Tico) during his visit, rather than a bulletproof vehicle.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Pope’s choice to ride in a Tico, despite arriving in a private jet, was not out of necessity but a deliberate act to show humility and align with the common people’s level. This gesture, though increasing security risks and requiring more bodyguards, was seen as an effort to connect with the public and was recognized by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Pope was simply being frugal or genuinely humble in all aspects,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 strategic and symbolic nature of the act.)

Advanced
The speaker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biblical city of Corinth and the current state of Earth. What specific characteristics of Corinth does he emphasize, and how does he suggest this applies to contemporary society?
(The speaker describes Corinth as a highly corrupt and immoral city, a “city of pleasure” where people indulged in worldly desires and conflicts. He asserts that the Earth today has become like Corinth, with widespread moral decay and people living solely for worldly gratification. He implies that children are poorly educated, contributing to a society driven by “Corinthian” valu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odern society is inherently progressive, but the speaker views it as having regressed to a state of moral depravity akin to ancient Corinth.)

The speaker references the historical figure Jeong Yak-yong and his advice to his son regarding chicken farming. What broader lesson does the speaker derive from this anecdote, and how does he apply it to personal relationships?
(The speaker highlights Jeong Yak-yong’s meticulous advice to his son to create a “chicken scripture” (계경(鷄經)) for proper chicken farming, emphasizing respect and diligence even for animals. From this, the speaker derives the broader lesson that one should create “scriptures” (경) for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personal relationships. He specifically suggests creating a “wife scripture” (처경) for husbands and a “husband scripture” (부경) for wives, detailing their preferences, health, and need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detailed attention is only for grand endeavors, but the speaker extends it to everyday life and relationships, framing it as a path to spiritual growth and leaving a legacy for future generations.)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time dilation in relation to space travel at high speeds. Explain how he describes the effect of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for one hour on time experienced on Earth and within the spacecraft, and what problem this poses for interstellar travel.
(The speaker explains that if one travels at the speed of light for just one hour, Earth would experience 100 million years, while the traveler would only experience one day. This occurs because time “stops” for the fast-moving traveler relative to Earth. The problem for interstellar travel, he states, is that even a 100-year journey for a human would mean billions of years have passed on Earth, making return to their original time impossi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ime passes uniformly for everyone,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 relativistic nature of time, where speed significantly alters its perception and passage.)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способным умножить любое количество проблем или богатства на ноль, тем самым устраняя их. Он также раскрывает, что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 это гордыня, а корень счастья — смирение, призывая слушателей к скромности и доброте.

Источник благословений! 1551-я субботняя лекция Хо Гён Ёна (2026.07.04)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может решить любые проблемы или умножить богатство на ноль, тем самым устраняя их. Он также раскрывает, что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 это гордыня, а корень счастья — смирение, призывая слушателей к скромности и доброте.

Хо Гён Ён как источник благословений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может решить любые проблемы, умножив их на ноль .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его имя, «Хо Гён Ён», содержит четыре круга (нули), которые могут быть использованы для умножения проблем на ноль, тем самым устраняя их .
Эти нули могут быть применены к проблемам из прошлой, настоящей и будущей жизни, а также к текущим проблемам, эффективно устраняя их все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простое созерцание его лица может избавить человека от всех забот .

Критика богатства и призыв к смирению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людей не завидовать богатым, потому что их богатство, по сути, равно нулю, так как они не могут забрать его с собой после смерти .
Богатые люди часто испытывают огромный стресс и беспокойство, сравнимые с несением креста, из-за ответственности за своих сотрудников и постоянных финансовых рисков .
Они вынуждены постоянно путешествовать в опасных условиях, чтобы поддерживать свой бизнес, что делает их жизнь нелегкой .
Он предлагает, что самые счастливые люди — это те, кто живет простой жизнью, как богемцы или бездомные, которые свободны от налогов и забот о деньгах .
Бездомные часто получают просроченные продукты, которые в противном случае были бы выброшены, что делает их жизнь относительно беззаботной .
Хо Гён Ён подчеркивает важность смирения и сострадания к богатым, а не зависти к ним .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Папы Римского, который, несмотря на свое богатство и власть, ездил на скромном автомобиле Tico, чтобы показать смирение и соответствовать уровню обычных людей .
Такое поведение, хотя и требует усиленной охраны, демонстрирует уважение к народу и признается небесами .

Важность смирения и доброты
Хо Гён Ён сравнивает себя с ребенком, который непредсказуем и нуждается в контроле, что, по его мнению, является признаком величия .
Он ссылается на Пикассо, который стремился рисовать как ребенок, потому что это было сложнее, чем создавать реалистичные картины .
О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смирение — это величайшее оружие человека .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Корейской войны, когда солдаты не убивали тех, кто проявлял смирение и сыновнюю почтительность, предлагая свою жизнь вместо родителей .
Хо Гён Ён учит, что зло всегда должно быть побеждено добром, а не ответным злом, чтобы избежать перерождения в животных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учения, хотя и кажутся простыми, содержат глубокие истины о благословениях и их источнике .

Корни несчастья и счастья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 это гордыня .
Корень счастья — это смирение .
Корень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 это Хо Гён Ён .
Он настаивает на том, чтобы его называли «Хо Гён Ён Син Ин» (Божественный Человек Хо Гён Ён), чтобы избежать путаницы с другими людьми с таким же именем .
Хо Гён Ён предупреждает об опасностях мирских удовольствий, которые вызывают выброс дофамина, что приводит к истощению инсулина и может вызвать диабет, рак поджелудочной железы и смерть .
Он призывает искать радость в небесных делах, а не в мирских .

Новое творение и будущее Земли
Хо Гён Ён ссылается на 2-е Коринфянам 5:17, где говорится, что «кто во Христе, тот новое творение»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лекции обучают людей, которые станут новыми творениями, рожденными в Бэкгунге (Небесном Дворце), и их природа уже отличается от других людей на Земле .
Он предсказывает, что Земля будет очищена через 130 000 лет, когда она будет расплавлена огнем, чтобы удалить все загрязнения .
Он также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знает точное время извержения горы Пэктусан (через 299 лет в январе), направление ветра и количество пепла, которое выпадет в Японии (4 см) .
Эти знания, по его словам, недоступны ученым и доказывают его божественную природу .

Важность отношений и вечной жизни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людей ценить свои отношения, потому что никто не знает, когда наступит разлука .
Он советует относиться к близким с состраданием, представляя, что это может быть последняя встреча .
Он говорит, что те, кто следует за ним, отправятся в Бэкгунг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в то время как другие могут переродиться в животных .
В Бэкгунге можно встретить тех, кого любишь, если искренне этого желаешь, но те, кого не хочешь видеть, не будут встречаться .

Хо Гён Ён как движущая сила Вселенной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движущей силой всей жизни и звезд во Вселенной .
Он предлагает слушателям проверить это, взявшись за руки и пытаясь опровергнуть его утверждение, что, по его словам, невозможно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знает точное время, когда Лос-Анджелес присоединится к Пусанскому порту (через 1999 лет), что, по его словам, доказывает его знание всех законов Вселенной .
Он также упоминает, что григорианский календарь, которым мы пользуемся, имеет погрешность в один день каждые 3333 года, и что он знает, как были созданы все эти точные расчеты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способность мгновенно передавать энергию людям, независимо от расстояния, времени, пространства, температуры или гравитации, является доказательством его Единого Поля .
Это Единое Поле позволяет ему преодолевать ограничения, с которыми сталкиваются ученые, такие как Эйнштейн и Бор, в своих исследованиях принципа неопределенности, квантовой суперпозиции и квантового скачка .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эти принципы делают невозможным точное предсказание движения квантовых частиц и расчет времени в галактике, что приводит ученых в тупик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только боже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о, обладающее Единым Полем, может понять и контролировать эти явления .

Учения Чон Яг Ёна и их применение
Хо Гён Ён рассказывает о Чон Яг Ёне, известном ученом династии Чосон, который был сослан в Канчжин на 18 лет из-за зависти и критики его достижений .
Во время ссылки Чон Яг Ён написал множество книг, включая «Монминсимсо» .
Хо Гён Ён сравнивает письма Чон Яг Ёна к своему сыну с письмами апостола Павла к Тимофею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2-е Тимофею 4:6, которое он цитирует, является завещанием Павла своему сыну, призывающим его не следовать мирским удовольствиям .
Павел писал это из римской тюрьмы, обращаясь к Тимофею, который служил в церкви в Коринфе, городе, известном своей распущенностью и идолопоклонством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современный мир стал похож на Коринф, полный греха и мирских желаний .
Чон Яг Ён также писал своему сыну о том, как правильно разводить кур, призывая его создать «куриный канон» (Кэгён), который бы описывал все аспекты ухода за птицей .
Он также создал «Часанобо», канон для рыбаков .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слушателей создавать свои собственные «каноны» для отношений: Бугён (канон для мужа) и Чхогён (канон для жены) .
Эти каноны должны содержать записи о предпочтениях, здоровье и благополучии супруга, чтобы обеспечить заботу и понимание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такие записи могут помочь детям понять и уважать своих родителей, а также предотвратить конфликты в семье .
Сын Чон Яг Ёна, Чон Хак Ю, создал «Нонга Вонрёнга» (Песню о сельскохозяйственном календаре), следуя наставлениям отца .

Деятельность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Видеозаписи с камер наблюдения показывают красное свечение и таинственные явления ангелов вокруг Камня Желаний Бэкгун .
Эти видео представлены как доказательство того, что желания, загаданные у Камня Желаний, сбываются .
Фонд поддержания сверхрелигиозного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Хо Гён Ёна предоставляет бесплатное питание пожилым людям в парке Тапколь в Сеуле и в Центре духовности в Пусане .
Ежедневно раздаются более 600 бесплатных обедов, воды и рисовых лепешек .
Эти действия, по словам Хо Гён Ёна, не освещаются в основных СМИ .
Песня «Кимбап Небес» описывает эти благотворительные акции, подчеркивая сострадание Хо Гён Ёна к нуждающимся .

Видение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и музыкаль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Видео «Бэкгунг Чхонгук»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изображает мир как виртуальную реальность, где все исчезает со временем .
Только благословения, полученные от Хо Гён Ёна, и путь в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являются реальными .
Видео призывает к терпению и надежде, обещая встречу с любимыми в Небесном Дворце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это видео уникально и не может быть создано обычными людьми, предполагая вмешательство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
Выступления певцов и танцевальных коллективов, таких как Ким Джи Ён с песней «Поезд ядерного оружия Севера» и Кан Ок Ки с песней «Дэбак» (Большой успех), сопровождаются яркими костюмами и видеорядом .
Хо Гён Ён комментирует костюмы и выступления, присуждая «уровни» (благословения) исполнителям и зрителям .
Он объясняет значение слова «Дэбак» как «большой успех» или «большой человек», противопоставляя его «Джибак» (бесплодная земля) и «Субак» (мелкая вода), которые означают отсутствие успеха или величия .
Пак Хён Сук исполняет песню «Нанчжунчжичху» (Шило в мешке), которая символизирует неизбежное появление Хо Гён Ёна .
Хо Гён Ён хвалит ее выступление и костюм, отмечая его уникальность и харизму .
Ли Дон Соп исполняет песню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выражая тоску по Небесному Дворцу и Хо Гён Ёну .
Хо Гён Ён отмечает, что костюмы исполнителей, особенно «Ангелов Бэкгун», были очень красивыми и подходящими .

Заключительные благословения
Хо Гён Ён дарует уровни благословений всем присутствующим, их семьям и предкам, а также тем, кто слушал лекцию онлайн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это была 1551-я субботняя лекция, и что он провел тысячи лекций, включая воскресные и зарубеж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

Источник благословений! 1551-я субботняя лекция Хо Гён Ёна (2026.07.04)

Введение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может решить любые проблемы, умножив их на ноль.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его имя содержит четыре нуля, которые могут обнулить любые проблемы, долги или зависть.

Истинное счастье и благословения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истинное счастье и благословения приходят через смирение и доброту, а не через богатство или гордыню.
Богатые люди часто несчастны, потому что они постоянно беспокоятся о своих деньгах и сотрудниках.
Они не могут спокойно спать, им снятся кошмары о том, как сотрудники требуют зарплату или устраивают забастовки.
Они вынуждены постоянно путешествовать в опасных условиях, чтобы поддерживать свой бизнес.
Хо Гён Ён считает, что завидовать богатым глупо, потому что они не могут наслаждаться своим богатством.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ы бездомных в Сиэтле, которые выглядят счастливыми и беззаботными, потому что у них нет забот о налогах или еде.
Они получают просроченные продукты из пекарен и магазинов, что делает их жизнь легкой.
Хо Гён Ё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даже богатые люди, такие как Стив Джобс, носили простую одежду и не наслаждались роскошью.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богатые люди испытывают в тысячу раз больше стресса, чем обычные люди.
Их акции могут упасть из-за одного неверного шага, что приводит к огромным потерям.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проявлять сострадание к богатым, а не зависть.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Папы Римского, который, несмотря на возможность летать на частном самолете, ездил на маленькой машине Tico в Корее, чтобы показать смирение и соответствовать уровню простых людей.
Это увеличило количество телохранителей, но показало его уважение к народу.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небеса ценят такое смирение.

Учение Хо Гён Ёна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подобен ребенку, непредсказуем и его нужно контролировать.
Он сравнивает себя с Пикассо, который рисовал как ребенок, потому что это было сложнее, чем рисовать реалистично.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может даровать их людям.
Он говорит, что его лекции раскрывают секреты благословений.
Он учит, что нельзя хвастаться своими достоинствами и говорить о недостатках других.
Это называется мангдампидан (не говорить о недостатках других) и мисигиджан (не хвастаться своими достоинствами).
Смирение — это величайшее оружие человека.
Хо Гён Ё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ы из Корейской войны, когда смиренные и почтительные сыновья спасали своих родителей от смерти.
Гордыня — это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Смирение — это корень счастья.
Хо Гён Ён — это корень благословений.
Он призывает называть его Хо Гён Ён Шин Ин (Божественный Человек).

Духовные учения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радость от мирских удовольствий (дофамин) приводит к проблемам со здоровьем, таким как диабет и рак поджелудочной железы.
Радость, исходящая от небес (дайнерфин), не имеет таких негативных последствий.
Он цитирует 2-е Коринфянам 5:17: “Итак, кто во Христе, тот новое творение; древнее прошло, теперь все новое.”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люди, которые слушают его лекции, становятся новыми творениями, предназначенными для Бэкгун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Он говорит, что Земля загрязняется и каждые 130 000 лет ее нужно очищать огнем, чтобы восстановить.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до следующего очищения осталось 2999 лет.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знает все о будущем Земли, включая точные даты и детали событий, таких как извержение вулкана Пэктусан.
Он предлагает людям проверить его слова, взявшись за руки и спросив, произойдет ли извержение Пэктусана в определенное время и с определенными последствиями.
Он говорит, что его встречи с людьми бесценны, потому что он не обычный человек.
Он призывает людей ценить своих близких, потому что они могут умереть в любой момент.
Он советует проявлять сострадание к супругам и даже давать им больше денег при разводе, чтобы они чувствовали себя виноватыми.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управляет всеми звездами и жизнью во Вселенной.
Он предлагает людям проверить это, взявшись за руки и спросив, так ли это.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знает, когда Лос-Анджелес присоединится к Пусанскому порту (через 1999 лет).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григорианский календарь имеет ошибку в один день каждые 3333 года.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как Шин Ин (Божественный Человек), способен анализировать и рассчитывать все эти сложные космические законы.
Он говорит, что принцип неопределенности в квантовой механике означает, что люди не могут контролировать движение квантов.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Эйнштейн признал поражение перед Бором в этом вопросе.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обладает Единым Полем, которое позволяет ему мгновенно передавать энергию, не завися от времени, пространства, расстояния, температуры и гравитации.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единственный, кто точно понимает квантовую суперпозицию и квантовый скачок.

История Чон Яг Ёна
Хо Гён Ён рассказывает о Чон Яг Ёне, великом ученом династии Чосон, который был сослан в Канчжин из-за зависти и ревности.
Во время ссылки он написал множество книг, включая Монминсимсо (Книга о правлении народом).
Хо Гён Ён сравнивает письма Чон Яг Ёна к сыну с письмами апостола Павла к Тимофею.
Он цитирует 2-е Тимофею 4:6, где Павел говорит о своей скорой смерти.
Хо Гён Ён отмечает, что Библия была изменена, и он помнит старые версии.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Павел писал Тимофею, чтобы тот не поддавался мирским удовольствиям, потому что Коринф, где находилась церковь Тимофея, был очень развратным местом.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современный мир стал таким же развратным, как Коринф.
Он говорит, что люди, приходящие в Ханыльгун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получают благословения и прощение грехов.
Он цитирует Иезекииля 36:26: “И дам вам новое сердце, и новый дух вложу в вас; и возьму из плоти вашей сердце каменное, и дам вам сердце плотяное.”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дает людям новый дух и новые души.
Он говорит, что все новые души, рождающиеся сейчас, приходят из Бэкгун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и не имеют прошлого.
Хо Гён Ён возвращается к истории Чон Яг Ёна, который учил своего сына, как правильно разводить кур, написав для него “куриный канон”.
Он также написал Джасанобо (Книга о рыбах) для рыбаков.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людей создавать “каноны” для своих супругов, записывая их предпочтения, здоровье и другие важные детали.
Он говорит, что это поможет детям понять и уважать своих родителей.
Сын Чон Яг Ёна, Чон Хак Ю, написал Нонга Вонрёнга (Песня о сельском хозяйстве), следуя наставлениям отца.

Видео и выступления
В видео показаны кадры с камер видеонаблюдения, установленных вокруг Камня Желаний Бэкгун, на которых видны красные огни и таинственные движения ангелов.
Утверждается, что это доказывает, что желания, загаданные у камня, сбываются.
Также показаны видеозаписи бесплатного питания, предоставляемого Фондом Ханыльгун Хо Гён Ёна в Сеуле и Пусане.
Утверждается, что основные СМИ не сообщают об этих благотворительных акциях.
В видео представлены песни, посвященные Хо Гён Ёну и Ханыльгун, такие как “Поезд ядерного оружия” и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по которому я скучаю”.
Хо Гён Ён комментирует выступления певцов и их костюмы, даруя им “уровни” благословений.
Он объясняет значение слова “дэбак” (большой успех), сравнивая его с плодородной землей, которая приносит большие урожаи, и глубокой водой, в которой живут большие рыбы.
В конце лекции Хо Гён Ён дарует “уровни” благословений всем присутствующим, а также их семьям и предкам, а также тем, кто слушал лекцию на YouTube.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способным умножить любое число на ноль, чтобы устранить все проблемы. Он также раскрывает, что гордыня — это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а смирение — ключ к счастью.

  1. Введение и концепция «нуля» Хо Гён Ёна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может решить любые проблемы, умножив их на «ноль», который символизирует его имя.

1.1. Хо Гён Ён как источник решения проблем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божественным существом, которое соединяет Вселенную и людей, и способен решать различные человеческие страдания .
Он заявляет, что одного взгляда на него достаточно, чтобы исчезли все заботы .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его имя содержит «ноль» (영, ён), который может умножить любую проблему на ноль, тем самым устраняя ее .
Он указывает на круги в своем имени (허경영), которые символизируют этот «ноль», способный уничтожить проблемы в прошлом, настоящем и будущем .
Таким образом, умножение на «ноль» Хо Гён Ёна может устранить любые заботы .

1.2. Переосмысление богатства и счастья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не завидовать богатым, а умножать их богатство на «ноль», чтобы понять, что оно не приносит истинного счастья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самые богатые люди в стране никогда не тратят все свои деньги, а их имуществом распоряжаются подчиненные .
Богатые люди несут огромную ответственность и испытывают постоянный стресс, например, им снятся кошмары о недовольных сотрудниках .
Они вынуждены постоянно путешествовать в опасных условиях, чтобы поддерживать свой бизнес, что делает их жизнь тяжелой .
Хо Гён Ён считает, что завидовать богатым — глупо, и призывает к состраданию к ним, поскольку они несчастны .

1.3. Счастье бездомных и пример Папы Римского
Хо Гён Ён приводит в пример бездомных в США, которые, по его мнению, являются самыми счастливыми людьми, поскольку у них нет забот о налогах и они получают просроченную еду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бездомные получают просроченные продукты, которые в противном случае были бы выброшены, и это делает их жизнь легкой .
Бездомные, по его словам, свободны от материальных забот и могут наслаждаться жизнью .
Хо Гён Ён также упоминает, что богатые люди, такие как Стив Джобс, носят простую одежду, что указывает на их безразличие к материальным благам .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Папы Римского, который, несмотря н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частного самолета, ездил на скромном автомобиле Tico, чтобы показать свою близость к народу .
Это действие Папы Римского, по словам Хо Гён Ёна, было попыткой соответствовать уровню простых людей, что увеличивало количество его телохранителей, но демонстрировало смирение .
Хо Гён Ё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такое поведение, демонстрирующее смирение, ценится на небесах .

  1. Важность смирения и секреты Вселенной
    Хо Гён Ё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смирение является величайшим оружием человека и ключом к счастью, в то время как гордыня —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Он также раскрывает свои знания о Вселенной и ее законах.

2.1. Смирение как величайшее оружие
Хо Гён Ён сравнивает себя с ребенком, который непредсказуем, и призывает слушателей «контролировать» его .
Он ссылается на Пикассо, который стремился рисовать как дети, потому что это было сложнее, чем создавать реалистичные картины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поведение похоже на детское, что является хорошим качеством .
Он раскрывает, что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всех благословений и что все благословения исходят от него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не только дает благословения, но и распределяет все виды благословений .
Он называет себя «оригиналом благословений» .
Хо Гён Ён ссылается на древние учения, которые запрещают хвастаться своими достоинствами и говорить о недостатках других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смирение — это величайшее оружие человека .
В качестве примера он приводит историю из Корейской войны, когда коммунисты не убивали тех, кто проявлял смирение и сыновнюю почтительность, предлагая свою жизнь за родителей .
Таким образом, смирение и сыновняя почтительность универсальны и могут смягчить даже самых жестоких людей .

2.2. Счастье, несчастье и божественная природа Хо Гён Ёна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те, кто встретил источник благословений, сами благословлены, и призывает не хвастаться этим .
О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на зло нужно отвечать добром, иначе люди рискуют стать животными .
Хо Гён Ён заявляет, что его слова верны, поскольку он является источником благословений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лекции и благословения приносят огромные блага и раскрывают секреты благословений .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корень несчастья — это гордыня, а корень счастья — смирение .
Он заявляет, что корень благословений — это он сам, Хо Гён Ён Шин Ин (боже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о) .
Он настаивает на том, чтобы его называли Хо Гён Ён Шин Ин, чтобы отличать его от других людей с таким же именем .
Хо Гён Ён предупреждает о мирских удовольствиях, которые вызывают выброс дофамина, что приводит к истощению инсулина, а затем к диабету, раку поджелудочной железы и смерти .
Он противопоставляет это радости, исходящей от небес, которая не имеет таких негативных последствий .

2.3. Новое творение и будущее Земли
Хо Гён Ён цитирует 2-е Коринфянам 5:17, где говорится, что тот, кто во Христе, становится новым творением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слушатели становятся новыми творениями, которые родятся в Бэкгунге (Небесном Дворце), и их природа уже изменилась .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соленость морской воды (2,8%) очищает ее, но это не может продолжаться вечно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через 130 000 лет Земля будет уничтожена огнем, чтобы очиститься от загрязнений .
Хо Гён Ён заявляет, что до этого момента осталось 2999 лет, и другие религии ошибаются в своих расчетах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бладает точными знаниями о будущих событиях, таких как извержение горы Пэктусан через 299 лет в январе, когда ветер понесет пепел в Японию, где он осядет слоем в 4 см .
Хо Гён Ён предлагает слушателям проверить его слова, взявшись за руки и пытаясь опровергнуть его предсказания .
Он заявляет, что обладает знаниями о всех событиях на Земле, но не раскрывает их полностью, чтобы не быть названным лжецом .

  1. Взаимоотношения, законы Вселенной и квантовая механика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к состраданию в отношениях, раскрывает свои знания о законах Вселенной, включая календарные системы и квантовую механику, и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является божественным существом, способным управлять этими законами.

3.1. Сострадание в отношениях и законы Вселенной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к состраданию в отношениях, особенно в браке, поскольку никто не знает, когда наступит разлука .
Он советует, в случае развода, отдавать партнеру как можно больше, чтобы избежать сожалений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его последователи отправятся в Бэкгунг, тогда как другие могут стать животными, что должно вызывать сострадание .
Он говорит, что в Бэкгунге можно встретить близких, если захотеть, но нежелательные встречи не произойдут .
Хо Гён Ён заявляет, что он не обычный человек, а тот, кто управляет всей жизнью во Вселенной .
Он предлагает слушателям проверить его утверждение, взявшись за руки и пытаясь опровергнуть его слова о том, что он управляет всеми звездами и жизнью во Вселенной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бладает информацией о всех законах Вселенной, включая точное время, когда Лос-Анджелес соединится с Пусаном через 1999 лет .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используемый нами григорианский календарь очень точен, но все же имеет ошибку в один день каждые 3333 года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как боже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о, способен анализировать и рассчитывать эти сложные законы Вселенной .
Хо Гён Ён заявляет, что он постепенно раскрывал эти законы человечеству, и поэтому его встречи с людьми бесценны .

3.2. Квантовая механика и Единое поле
Хо Гён Ён упоминает принцип неопределенности в квантовой механике, который гласит, что движение квантов невозможно контролировать .
Он объясняет, что Земля движется по эллиптической орбите, чтобы очищать морскую воду, и это движение вызывает приливы и отливы, предотвращая застой воды .
Эти сложные движения, включая лунные циклы, являются частью точных расчетов Вселенной, которые не могут быть воспроизведены физиками .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что скорость влияет на время: чем быстрее движение, тем медленнее течет время .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что час полета со скоростью света может соответствовать 100 миллионам лет на Земле .
Это создает проблему для межзвездных путешествий, поскольку путешественник вернется на Землю, которая изменится на миллиарды лет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Эйнштейн столкнулся с принципом неопределенности и был побежден Бором, который, в свою очередь, признал, что только боже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о может решить эти проблемы .
Он заявляет, что он принес Единое поле, которое позволяет ему мгновенно передавать энергию на большие расстояния, не завися от времени, пространства, расстояния, температуры и гравитации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единственный, кто точно понимает квантовую суперпозицию и квантовый скачок .
О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его способность мгновенно передавать энергию является доказательством его божественной природы .

  1. Учения Чон Яг Ёна и бесплатное питание
    Хо Гён Ён рассказывает об учениях Чон Яг Ёна, который подчеркивал важность создания «священных писаний» для всех аспектов жизни, и демонстрирует видео о бесплатном питании, предоставляемом его фондом.

4.1. Учения Чон Яг Ёна о «священных писаниях»
Хо Гён Ён рассказывает о Чон Яг Ёне, известном ученом династии Чосон, который был сослан в Канчжин из-за зависти и ревности .
Во время ссылки Чон Яг Ён написал множество книг, включая «Монминсимсо» .
Хо Гён Ён сравнивает это с посланием апостола Павла к Тимофею, которое было его завещанием, призывающим Тимофея не следовать мирским удовольствиям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содержание Библии было изменено, и он помнит старые версии .
Хо Гён Ён подчеркивает, что Павел призывал Тимофея жить праведно, как будто каждый день был днем жертвоприношения Богу, и что действия важнее веры .
Он приводит пример Исаака, которого Авраам принес в жертву, и Иакова, который был обманщиком, но его сын Иосиф стал премьер-министром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современный мир стал таким же развратным, как Коринф во времена Павла .
Он заявляет, что те, кто приходит в Ханыльгун (Небесный Дворец), благословлены и получили индульгенцию за свои добрые дела .
Хо Гён Ён цитирует Иезекииля 36:26, где говорится о даровании нового духа и нового сердца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все новые души, рождающиеся сейчас, приходят из Бэкгунгского зала ожидания душ и не имеют прошлого .
Эти новые души будут реинкарнироваться около 40 раз в течение 2999 лет, пока Земля не закроется .
Хо Гён Ён возвращается к Чон Яг Ёну, который писал письма своему сыну, давая ему наставления по ведению птицеводства, призывая его создать «священное писание» для разведения кур .
Чон Яг Ён также создал «Часан-обо», «священное писание» для рыбаков .
Хо Гён Ён призывает слушателей создавать свои собственные «священные писания» для отношений, например, «Бугён» (для мужей) и «Чхогён» (для жен), чтобы записывать предпочтения и здоровье своих партнеров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это поможет детям и невесткам лучше понимать и уважать своих родителей .
Сын Чон Яг Ёна, Чон Хак Ю, создал «Нонга Ворёнга» (Песню о земледельческом календаре), следуя наставлениям отца .

4.2. Бесплатное питание и видео о Бэкгунге
Хо Гён Ён демонстрирует видеозаписи с камер наблюдения вокруг Камня Желаний Бэкгун (Небесного Дворца), на которых видны красные огни и таинственные явления, которые, по его словам, являются движениями ангелов .
О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эти видео доказывают, что желания, загаданные у Камня Желаний Бэкгун, сбываются .
Хо Гён Ён показывает видео о бесплатном питании, которое предоставляет его фонд Ханыльгун Чхочонгё Юджиджэдан (Фонд поддержания Ханыльгун)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основные СМИ не освещают эту деятельность, несмотря на ее масштабы .
Видео показывает, как фонд ежедневно предоставляет бесплатные обеды, воду и рисовые лепешки примерно 600 пожилым людям у входа в парк Тапголь в Сеуле и в Центре духовности в Пусане .
Песня в видео рассказывает о жизни Хо Гён Ёна, его сострадании к голодающим и его усилиях по оказанию помощи людям .
Хо Гён Ён демонстрирует видео о Бэкгунге (Небесном Дворце), которое, по его словам, является уникальным и не может быть найдено нигде в мире .
Видео описывает мир как виртуальную реальность, которая исчезнет, и призывает не поддаваться мирским желаниям .
Оно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благословения, полученные от Хо Гён Ёна, являются реальными, а не виртуальными .
Видео обещает встречу с близкими и утешение в Бэкгунге, что дает надежду и терпение .
Хо Гён Ён утверждает, что он не просил создавать это видео, и считает, что в его создании участвовал сам Бэкгунг .

  1. Музыкаль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и концепция «Дэбак»
    Хо Гён Ён представляет музыкаль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которые, по его словам, несут глубокий смысл и демонстрируют его влияние, а также объясняет концепцию «Дэбак» (большого успеха).

5.1. Музыкальные выступления и их значение
Хо Гён Ён представляет певицу Ким Джи Ён и ее танцевальную команду, которые исполняют песню «Поезд ядерного оружия» .
Песня призывает к объединению Кореи и мировому господству под руководством Хо Гён Ёна .
Хо Гён Ён хвалит костюмы и выступление, присуждая им «уровень 3 чому» (единица измерения благословений) .
Он также отмечает качество видео, которое сопровождает песню, и его символику .
Хо Гён Ён представляет певицу Кан Ок Ки, которая исполняет песню «Дэбак» (Большой успех) .
Песня призывает людей не медлить и присоединяться к Ханыльгун, чтобы получить «Дэбак» .
Хо Гён Ён предсказывает, что Ханыльгун ждет огромный успех по всему миру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иностранцам нравятся корейские традиционные костюмы, которые носят исполнители .

5.2. Концепция «Дэбак» и завершение
Хо Гён Ён объясняет концепцию «Дэбак» (대박), что означает «большой успех» или «большой урожай» .
Он противопоставляет «Дэбак» «Джибак» (지박), что означает «бесплодная земля», где не может вырасти ничего большого .
Он также упоминает «Субак» (수박), что означает «мелкая вода», где не могут жить большие рыбы .
Таким образом, «Дэбак» символизирует плодородную почву, способную принести великие результаты .
Хо Гён Ён представляет певицу Пак Хён Сук, которая исполняет песню «Нанчжунджичху» (Шило в мешке) .
Песня говорит о том, что божественное существо (Хо Гён Ён) не может оставаться скрытым и его время пришло .
Хо Гён Ён хвалит ее костюм и харизматичное исполнение, присуждая ей «уровень 5 чому» .
Хо Гён Ён представляет певца Ли Дон Соба, который исполняет песню «Ханыльгун, по которому я скучаю» .
Песня описывает Ханыльгун как место любви и утешения, куда люди приходят, когда им одиноко и тяжело .
Хо Гён Ён присуждает «уровень 5 чому» Ханыльгун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сегодняшние выступления были очень успешными, особенно благодаря костюмам .
В заключение, Хо Гён Ён и его помощник присуждают «уровень 2 чому» всем присутствующим, их семьям и предкам, а также тем, кто слушал лекцию на YouTube .
Он отмечает, что это его 1551-я субботняя лекция, и благодарит всех за участие

본격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신인님의 은총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주와 인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일장을 갖고 계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시비통으로 인간의 각종 괴로움을 해결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과 온 물체를 관장하고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주옥같은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꽃이 한 팀이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송경희 천사가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분홍색 난 화분이 오늘 유독히 아름답습니다.

40년 강의를 했고 수천 번 강연했죠? 그런데 뭐 또 강연해달라고 그래요? 그래, 그래. 그냥 철딱서니 없이 보이는 내가 그대로가 강연이야. 신인을 딱 쳐다보면 고민이 생각이 안 나. 고민을 풀고 이런 게 없어요.

그냥 얼굴만 탁 보면은 여러분 고민이 없어져 버려요. 녹아버려요. 알았죠? 우리가 아무리 저 사람이 고민 숫자가 많고 돈이 많아도 거기다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지? 없어져 버려요. 아무리 빚이 많아도 0을 곱해 버려요.

그냥. 그래 안 그래? 빚 많아서 잡으러 오면 곱하기 0 해버려. 그러면 고민이 있나 없어요? 그 0이 허경 0이야. 맞아, 맞아.

전부 그냥 허자에도 동그라미 있지. 경자에도 동그라미 있지. 영자에도 동그라미 두 개나 있지. 그러면 곱해버려 전부.

하나는 전생에 곱해버리고, 하나는 현생에 곱해버리고, 하나는 미래에 곱해버려요. 그러면 세 개가 다 없어지지? 그 다음 지금 즉시 곱해버리면 지금 즉시 있는 고민도 4개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허경영 하면 동그라미 4개 곱해봐. 어떤 고민도 다 없어져 버리지? 알겠죠? 그런데 뭘 강의를 해달라고 그래? 가르쳐 줬잖아. 비밀을.

뭐 고민이 있으면 거기다 0을 곱해. 알았죠? 저 사람이 뭐 재산이 많다. 그러면 여러분 질투하면 안 되지. 거기다 0을 곱해 봐.

없어져 버려요. 그렇잖아. 절대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그 돈을 쓰고 죽는 사람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되고, 부자가 서민을, 빈민을 바라볼 때 자기하고 똑같아.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죠? 돈을 자기가 쓰는 일이 없어. 밑에 무슨 상무나 밑에서 자기 재산을 쓰는 거지, 자기는 그 쓴 데 가보지도 않고 도장도 안 찍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사람이 그게 있다는 게 뭐여? 명예, 재벌 회장이라는 거. 그런데 책임은 자기에게 돌아와요.

그렇죠? 그러니까 굉장히 무서운 거야. 만약 10만 명이 월급을 못 받는다고 생각해 봐. 그 사람들은 꿈이에요. 막 10만 명이 월급 내놓으라고 달려오는 꿈을 꿔요.

여러분은 그런 꿈 안 꾸지? 그 재벌 회장은 10만 명이 막 월급 달라고 달려오는 꿈이 꾸어지고, 또 월급 올려달라고 대모하는 꿈이 꾸어지고, 집에 막 쳐들어와서 집기를 발로 차고 집을 통째로 가해자의 도구를 들고 가는 꿈을 꿔요. 재벌들은 그럴 수 있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편치가 않아. 말하는 기독교로 말하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야. 그 종업원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맨날 위험한 비행기를 밤낮없이 타고 다녀.

알겠죠? 비가 오고 악천운데도 비행기를 타야 돼. 그 사람들은. 그렇지? 엄청 고생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부자를 부러워하거나 누구를 시기하거나 이런 거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한옥에 와보니까 알겠지? 한옥에 오면 고민 없애는 곳이야, 여기는.

알았죠? 그래서 미국에서, 미국에 가면 제일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보헤미안들이야. 노숙자라니까. 노숙자가 시애틀 우리 강연하러 갔지? 길에서 만난 노숙자가 얼굴이 그렇게 편해. 그 사람들은 뭐 누가 세금 내라고 오는 사람도 없고, 뭐든지 그냥 날짜 지난 음식은 그 사람들한테 다 줘.

빵이 됐든, 그 음식은 날짜가 있지. 그런데 그 날짜가 지난 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것은 꼭 가족들이 먹어. 빵집이면 빵집 사람들은 유효기간 지난 거 먹지, 이전에 거 먹나? 안 먹어요. 그리고 어려운 이웃에서 고아원이나 이런 데 가져와 줘.

빵 유효기간 지난 걸 갖다 줘.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버리는 것보다 낫잖아. 그러니까 언제나 유효기간 지난 걸 먹어야 되고, 그러니까 그 노숙자들이 유효기간 지난 건 매니맨이야.

그래 안 그래? 동네 빵집에, 떡집에 대놓고 얻어먹어. 가면 날짜 지난 거 한번 쓱 쳐다보면 저게 전부 내 거구나 이렇게 알아. 자기 빵을 만들어 놓고 기다려. 왜냐하면 그걸 딱 맞추기 어렵거든.

꼭 남아요 음식이. 그러면 누구죠? 그 사람들은 우리 사투리로 천지 백갈이야. 그러니까 노숙자들이 망고땡이야. 우리하고 이야기도 많이 해.

대화도 하고 돈 주니까 어디서 왔느냐? Where are you from? 한국이니까 사우스 코리아? 재미있는 이야기를 영어로 짤막짤막하게 하니까 좋아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청바지 하나 걸치면 되니까 옷이 남는 것도 없어. 근데 재벌도 보니까 바지 하나 청바지 하나 걸치고 스티브 잡스가 이상한 거 하나 입고. 나왔지, 돈으로 따지면 10만원도 안 돼요.

청바지가 한 10만원 갈려나?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뭐 체질이 나쁘나? 밥을 제대로 못 먹어. 먹는 것도 없어. 그리고 또 빨리 가버리네.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재벌들이 왜 스트레스로 그리 되냐면, 여러분보다 스트레스가 천 배가 많아요. 그 뭐 하나 만들어 놓고 나면 또 다른 게 안 놓으면 또 반도체도 나중에는 내려가 버려. 그러니까 그냥 마누라만 데리고 사나도 마누라 일기예보가 힘든데, 주가 자기 회사 주식 그거 일기예보를 들여다보고 사업을 해야 되니, 어디 가서 한번 이렇게 뭘 잘못 찾아오면 그게 뉴스에 전 세계에 다녀.

그리고 주가가 폭삭 내려앉아. 맞아, 맞아. 마누라 하나 비유 맞추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기의 수백조 되는 재산이 그 사람 행동 하나의 주가가 이 짓을 하니, 어디다가 이걸 맞춰야 돼요? 힘들죠? 불행한 사람들이야.

여러분, 재벌을 쳐다보면 그거를 해야 돼요. 그리고 고맙다고 여러분 인사해야 돼요. 저 얼마나 불쌍하냐. 우리가 측은지심으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오히려 재벌을 보면 여러분이 측은지심으로 봐야 되는데, 돈 좀 벌었다고 오면 그런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거 뭐 좋은 차 타면 뭐 그래? 그래야 그래.

다 차에서 내릴 텐데 그래야 그래요. 아무 소용 없어요. 그러니까 로마 교황이 와 가지고 뭐 탔어요? 티코 탔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데 그 사람이 왜 티코 탔겠어요? 올 때는 전용기 타고 왔어요. 비행기가 자그마치 몇 천억짜리 비행기야. 그 전용기에 경호원이 몇십 명이야. 대통령 어디 해외 가는 것보다 더 많은 사람이 따라와.

그런데 와 가지고는 티코 타. 그 이유가 있겠죠? 그게 그 사람들이 차 종류, 비행기 종류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국민들에게 그 수준을 맞춰주느라고 노력하는 것만 보여주는 거야. 노력하는 것만 보여주지 내가 뭐 티코를 꼭 타야 된다 이게 아니야.

여러분 수준에 내가 좀 맞춰준다 이것만 가지고도 국민들은 대단하다. 로마 교황 대단하다 이러잖아. 그래, 그래. 어디다 맞추냐? 한국에서 중산층 이하에 맞춰 가지고 공항까지는 최고로 와 가지고 티코를 탐으로써 경호원이 몇 배로 늘었는지 알아요? 한 10배가 늘어요.

티코를 안 타고 방탄차를 타면 경호원이 많이 필요가 없어요. 티코기 때문에 이게 까딱하면 교황이 다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경호원이 더 많이 깔리는 거야.

알겠죠? 그럼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거야. 장단점이 있죠? 그건 하나의 남들의 눈에 맞춰 주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만 해도 하늘에서는 그걸 인정하는 거예요. 네가 실제는 잘 살지만 많은 서민을 대할 때는 네가 자세를 낮춘다는 모습만 보여도 너는 되는 거야. 이렇게 되는 거지.

꼭 낮아지는 게 아니라 낮은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국민들이, 그렇죠? 로마 교황 욕하는 사람이 없는 거야. 저 사람은 자기가 낮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구나. 알겠죠? 신인도 그래야 되나? 신인은 좀 다르지? 교황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신인은 항상 애 같아.

물가에 내놓은 애 같아요. 어디로 튈지 몰라 신인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통제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신인은 애기 같은 데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러잖아. 피카소가 그림을 그리면서 당신은 애 같은 그림 그리냐고. 그러니까 미술대학 다녀가지고 그림 잘 못 그릴 사람 어디 있냐고. 그런데 어린애 같은 그림은 미술대학 100개를 해도 못 그린대.

그래서 나는 그런 어린애 그림을 연구하는 중이라고. 대학을 나와도 못 그린대요. 그래서 팔이 실제 팔보다 두 배 길고, 다리가 실제 팔보다 짧아요. 그런 그림을 마구 그리죠.

거기에 피카소는 매력을 느낀 거야. 사실화를 그리면 누구나 잘 그릴 수 있어. 미켈란젤로 같이 공부하면 다 그러잖아. 한국 여자들은 잘 그릴 정도 아니야.

거기다가 옛날에 자수까지 넣어. 실제 그린 것보다 더 예뻐요. 그러니 그림 그리는 거, 그게 일이겠어? 그런데 못 그리는 게 그렇게 어렵다는 거야. 맞죠? 그건 대학을 나와도 안 된대요.

어린애 마음 속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려운 거야. 신인을 가만히 봐요. 꼭 어린애 같아 하는 짓이. 어린애 같죠? 굉장히 좋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뭐 강의 이만큼 했으면 앉아서 놀면 되지. 또 강의를 하러 와서 아마 5,000번은 했을 거야. 그래도 뭐가 나올 게 있나? 해야 해도 너무해. 그래도 해야 되죠? 1551회는 몇만 회까지 해야 될 거야.

그 다음에 혹시 뭐를 쓸까? 나는 그런 게 굉장히 궁금해. 복자를 딱 썼단 말이야. 뒤에 몇 자가 있나 하면은 석자가 있어. 석자가 있다니까.

내가 왜 이런지 알아요? 여러분이 잊어버리지 말라고 제목을. 석자가 있는데 알아맞히면 그 사람에게 천조물을 주겠어. 손 들어봐요. 복 흑역량? 복 공장? 복주머니? 비슷하긴 비슷해.

그게 약 30% 닮았어. 그럼 몇 자야? 전체가 네 자야. 복 자까지. 복과 백궁? 아니야.

복 특방? 복 중의 복. 이 진위는 좀 비슷하긴 비슷하다. 역시 진인이야. 또 복가 레벨.

그것도 좀 비슷하고. 복가 축복. 이 세 사람은 여기, 여기 이소희하고 이소희하고 이 세 사람 레벨 천조 무식 들어가라. 내가 마음씨가 좋아.

제 목에서도 레벨을 준다니까. 그런데 틀렸어도 비슷하니까 준 거야. 지금 즉시 밝혀져. 복의 근원이죠? 복의 근원이 누굴까? 복이요.

이 복을 찾아서 올라가면 전 세계 복의 꼭대기에 내가 있어. 내가 복을 주는 게 축복이지? 축복만 주는 게 아니야. 모든 복을 나눠주는 거야. 축복 주면 몇 자리 좋아져? 가진 물건 달라져? 모든 복이 줄줄이.

물건을 100억 개 사면 복이 100억 개가 들어가. 자동차에 복 들어가 안 들어가? 복의 원조가 누구야? 식당 가면 뭐 원조가 있지? 그 원조는 원조도 아니야. 복의 원조가 누구? 여러분 그걸 예사로 생각했어. 알겠죠? 지금 내 강의가 굉장히 무서운 강의야.

우스운 강의가 되도 절대 자기 일도 남한테 함부로 이야기하면 나쁘게. 자기 일도 자랑하지 말고 남의 단점 말하지 말라고 그랬지? 그래 그래요. 내가 그 지난주에 강의했지? 최근에 강의했지? 단점을 이야기하지 말고 지지 장점도 이해하지 마라. 어디에 나왔어요? 내가 해줬는데 또 천자문에 나왔지? 그게 뭐야? 자기 복도.

알겠죠? 내가 이런 말 한 적이 있지? 이게 뭐야? 단점 단자야? 빨리 쓰다 보니까 이상하네. 그렇죠? 그러면 망담피단 다음에 요거는 남의 흉을 보지 마라. 그러면 자기 자랑도 하지 마라. 이게 하늘의 섭리야.

여기에 걸려서 여러분들이 걸렸으면 하늘을 왜 안 왔어? 여러분들은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망담피단 미식 이장을 안 했단 말이야. 미식의 뭐야? 자기 자랑, 자기 장점. 장점, 자기 장점 절대 이야기 하지 마라 이거야. 장자가 장점.

장자야. 그러니까 자기 장점을 말하지 마라. 맞죠? 미시기장. 알겠죠? 이 미시기장이 양이면 이건 음이야.

남의 걸 하면 안 되죠? 미시기장, 그 다음에 무슨 자야? 시자가 무슨 자야? 아는 사람 한 사람도 없어. 내가 이렇게 한문을 쓰면 여러분들은 이 중요한 말이야. 이런 거는 외워야 돼. 기자는 무슨 기자야? 자기 기자, 몸 기자죠.

그래야 그래. 이제 시자가 무슨 시자야? 미시, 무슨 시 자에요? 다 잊어버렸어요? 그러면 미시기장, 망담피단. 내가 이게 다섯 살 때 공부한 거야. 천자문에 나오죠? 남의 단점을 단점 말하지 마라.

자기 장점, 자기 잘났다고 이야기하지 마라. 그래서 최고의 무기는 뭐예요? 인간 최고의 무기가 뭘까? 겸손이야. 겸손한 사람은 6.25 전쟁 때도 북한군이 안 싸요. 무슨 말이냐면 부자들을 잡아놨어.

전부 머슴들이 잡아와서 갖다 놨어. 이제 죽이자. 그래서 총알이 없으니까 죽창으로 죽여요. 동네마다 와 가지고 부자를 다 죽였어.

아시죠? 그때 죽일 때 자기 어머니는 좀 살려달라. 자기만 좀 죽여달라. 자기 부모님은 좀 살려달라. 그렇게 아들이 죽창을 붙잡고 자기만 죽이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 만 좀 살려달라.

막 빌어. 그 사람이 살려준 거야. 그래 안 그래? 자기 대신 죽을 테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아무 죄 없다고. 그러니까 아들은 안 죽이는 거야.

부모가 노랭이짓을 했으니까 부모를 죽이는데, 아들이 어디선가 쫓아와서 그냥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자기를 죽여달라고 사정사정하는데, 이게 겸손한 사람이야. 이게 효자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무리 인민군들도 자기 부모 대신 죽겠다는 사람은 죽일 수 있나? 못 죽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 살아남은 일화가 있어요.

다른 젊은이는 도망가기 바쁜데, 집안 대를 내려고 그러면 숨겨놨어요. 대를 내야 되니까 누구는 저 뒤에 대밭에 전부 숨겨놓고 그 부모만 잡힌 거예요. 애들 안전하게 해 놓은 거죠. 그런데 이게 기어 나와서 엄마와 밥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집 손이 없어지는 거죠. 옛날 어른들은 그런 걸 중요시해요. 집안에 아들 하나뿐인데 그놈이 숨겨놨는데 기어 나와 가지고 저 아버지 어머니 살려달라고 자기만 대신 좀 죽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그 효자 맞어 안 맞아? 그런데 인민군이 그놈을 죽일까? 안 죽여요.

겸손이나 효도는 누구나 통하는 거야. 전 세계인이 아무리 악독한 사람도 통하는 거야. 겸손과 효도 왜 하라고 그래? 아무리 나쁜 사람도 겸손한 사람 안 죽여. 맞아? 맞아? 부모 대신 죽겠다는 자식 죽이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죠? 그게 6.25 때 실제 있었던 일들이에요.

기가 막히죠? 그게 효자야. 재밌죠? 네! 그래서 복의 근원을 만난 자들은 복이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망담핏 안 하면 되나? 미식이장 하면 되나? 나는 하늘공 다니니까 나는 백공천국 가. 그러니까 너희는 쓰레기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악을 뭘로 갚아야 된다고? 선으로.

선으로 갚아주는 거야. 악으로 갚으면 99.9% 동물로 가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악은 반드시 선으로 치료해 줘야 돼요. 맞아 안 맞아? 악한 사람한테 가서 한번 싸워봐.

안 되겠죠? 그래서 악은 선으로 갚아야 된다. 이해가죠? 그게 과연 맞을까? 복의 근원이 이야기하잖아요. 맞다고. 알겠죠? 천망의 소위 부르라.

그걸 지켜보고 있어요. 맞죠? 내가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거야. 내가 주는 축복은 어마어마한 복을 만들고 있어, 파생하고 있고. 내가 강연한 지금까지 강연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을 여러분한테 알려 준 거야.

복의 비밀을. 지금은 이제 복의 근원을 알려주고 있지. 근원은 이게 무슨 근자야? 뿌리 근자가 쓰다 보니까 이상하게 되어서 좀 난리 쓰다 보니까 그래요. 그렇죠? 이렇게 하니까 얌전하네요.

복의 그는 이제 알아보겠죠? 그러니까 오늘은 천자문에 나오는 거 가장 쉬운 이야기 해 주세요. 망단피단 미식이장. 알겠죠? 불행의 근원은 뭘까? 불행의 근원. 교만이죠? 그건 불행의 아버지라고 그러는 거야.

불행의 근원은 교만입니다. 행복의 복의 근원은 허경영이고. 알겠죠? 행복의 권한은 뭐야? 겸손이라고 그랬지? 행복은 인간이 거기 붙어 있어. 알았죠? 복이라는 글자에는 하늘이 붙어 있는 거야.

알았죠? 불행의 권한은 뭐야? 교만. 행복의 권한은? 겸손. 복의 권한은? 허경영신. 알았죠? 내가 허경영신인 그래야 돼.

거기 말려든 거야. 왜 그러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는 자가 있을 수 있어. 그래 그래. 그래 뭐 허경영 해도 되긴 되는데 여러분 내가 물을 때는 허경영 신인.

알았죠? 엎드려 절 받기네. 고린도 후서 5장 17절 우리 이상숙 대천사가 한번 읽어봐요. 재밌죠? 뭐든지 재미가 있어야 돼요. 하늘궁에서 재미있는 것은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 나오죠? 딴 데서 재미있는 것은 도파민이 나와.

그러면 어떻게 돼? 뭐가 들어가요? 인슐린 들어가지? 그러니까 인슐린이 들어가는 기쁨은 바울도 하지 말라고 하죠. 자기 아들 디모데한테 너 세상의 기쁨을 쫓지. 마라.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의해서, 그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지.

세상의 기쁨을 네가 따라가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알았죠? 그럼 그건 뭐가 나와? 도파민. 도파민은 뭘 잡아먹어? 인슐린. 인슐린이 낭비되면 그 다음에 당뇨병, 이해 가죠? 그 다음에 당뇨병, 그 다음에는 췌장암, 그 다음에 사망이에요.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알았죠? 하늘을 위해서 기쁨 가고, 밖에서 기쁨 가고, 그건 세상 기쁨이야. 알았죠? 읽어보세요. 고린도후서 5장 17절입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됐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뭐라고? 새 피조물. 여러분은 지금 백궁에 태어날 새 피조물을 내가 강연해서 교육시키고 있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은 지금 지구에 있는 타 인간들과 피조 자체가 달라져 버린 거야. 알았죠? 피조 단계가 체인지 되어 버렸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성경을 또 하나 뭐가 있죠? 또 여러분들이 그것도 있지만, 그때 내가 알려준 것도 있는데, 내가 요새 뭘 많이 이렇게 나오니까 너무 기뻐 가지고 여러 번 쳐다보고 막 이렇게 기뻐하다가 성경 구절도 오락가락하고 이러면 되겠어요? 아, 이거 재밌네. 바닷물이 소금이 몇 퍼센트 있다고 했지? 2.8%.

그러면 2.8%가 있으니까 모든 오염된 물질은 바다로 가면 없어져 버리지. 그런데 바다는 그 소금물 때문에 우리가 지금 유지하고 있지. 그런데 13만 년 이상은 유지가 안 돼. 바다가 점점 오염되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13만 년이면 지구를 또 한 번 엎어버리죠. 지구를 또 뜨거운 불로 녹여야 돼. 그래서 모든 공해 물질이 다시 환원되는 거야. 13만 년이 좀 남았죠? 그때까지 내가 얼마나 남았다? 2,999년 남은 거 이야기해 줬죠? 그런데 타 종교에서는 그 계산을 잘못하고 있는 거야.

알았죠? 내 말은 찬사태상은 맞아 이리 나와요? 이건 진인이지? 진인이 거짓말 할까? 이 사람도 연애할 때는 거짓말 할 거야. 별로 매력도 없는 사람을 이쁘다고, 이쁘다고 한 적이 있지. 잘생겼다고 한 적이 있지. 그렇지? 그렇게 해야죠.

그렇게 해야 돼요. 진인이 이 정도니까 여러분 연애할 때 거짓말을 얼마나 했는지 내가 알겠다. 지구가 1999년 후에 눈이 300m가 쌓입니까? 300m면 상당한 눈이지. 쌓이면 안 떨어지고, 안 쌓이면 떨어져.

근데 299m가 쌓입니까? 299년 후에 200m의 눈이 쌓입니까? 299m의 눈이 쌓입니까? 메다까지 정해져 있지. 정확하지? 북한에 있는 백두산이 폭발하는 시기가 299년 남았습니까? 정확하죠? 298년 남았습니까? 어떤 힘이 없지? 300년 남았습니까? 1월에 폭발합니까? 그러면 언젠지 알겠지? 바람이 중국에서 일본으로 붑니까? 백두산 먼지가 한반도에 하나도 안 떨어집니까? 백두산이 높이 폭발한다고 했지? 해가지고 일본으로 가보니까 여기는 상관이 없어. 일본의 백두산 먼지 화산재가 4cm 쌓입니까? 그러면 이것까지 정해져 있어. 3cm 쌓입니까? 아니지.

그럼 이걸 인간들이 알 수 있나? 전혀 알 수 없죠. 그럼 신인은 아는 게 얼마나 많을까? 모든 지구에 일어날 일을 다 가지고 있지만 쓰잘데없이 그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안 하지만, 내 보고 저게 가짜다 이런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손잡고 해봐도 나오지? 한 가지만 해봐. 일본에 옆사람 손잡아요.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때 일본에 백두산 화산 먼지가 299년 겨울 1월 달에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서 일본 전체에 4cm 정도 쌓입니까? 땡겨!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그러면 그 화산재는 일본으로 날아가서 4cm 정도가 낙하한다는 거야. 그것까지 나와 있지? 시간 초 단위로 내가 알고 있지? 그럼 그런 과학자가 있나? 내가 여기 있어. 여러분이 나를 쳐다보니까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알죠? 이렇게 볼 수 있는 때가 재밌는 때야.

여러분이 옆에 신랑하고 보고 삼을 때 그 신랑이 그게 무슨 하늘에서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사람인 줄 알아요? 언제 아침에 출근해 시체가 돼서 병원에서 연락 오면 가면 시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잘 따뜻하게 맞아야 되나? 그냥 다시 안 볼 듯이 해야 되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리석은 짓을 하는 여러분은 별 해당이 없는데 일반 속인들은 굉장히 어리석은 거야. 싸우면 됩니까? 이 사람과 언제 하늘에서 이별을 딱 샤터를 내릴지 모르는 거야. 그리고 남편을 찾아보면 불쌍해져.

그 모습 자체가 불쌍한 거예요. 즉시 시야를 조금만 바꿔버리면 그 남편이 불쌍해 보여요. 그 이혼을 한다 한 푼이라도 더 가져가라고 하고 싶어요. 남자는 여자한테 한 푼이라도 더 주려고 해요.

그래야 그래. 다시는 돈을 줄 기회가 없으니까 자기 빚을 조금이라도 갚으려고 더 가져가라. 이렇게 하면 그 남편하고 헤어질 때 그 여자가 미안하겠지? 그렇게 해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지금 만나는 이게 마지막이구나.

이 세상에서 나는 백궁 천국으로 갈 거고, 저 사람은 짐승으로 갈 텐데 불쌍하지 않아요? 그런 마음을 가지란 말이야. 알았죠? 지금의 맹패를 남편한테 해줬겠지? 그는 짐승으로 안 가. 저게 백궁 천국 가서 무슨 일로 만날지 모르는데, 맞아 맞아. 앞서은 뒤서은이 해서 가겠지?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이별을 할 수도 있고, 백궁 가서 만날 수도 있고 그래.

여러분들끼리도 그래. 맞죠? 백궁 가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그것이 굉장한 서로 교류되는 것이 멀죠? 그 백궁 안에서도 그렇게 넓어. 알겠죠? 못 볼 수도 있는데 거기 가서 남편을 찾으면 볼 수는 있어.

안 찾는 이상은 보기가 어렵단 말이야. 보기 싫은 사람은 저절로 안 만나게 돼. 마음의 어머니, 옛날 내가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면 자동으로 연결이 되지만, 내가 헤어진 남편이 보기 싫다. 거기 가서도 그러면 그거는 연결이 자동으로 되질 않아.

일부러 내가 보고 싶다 해야지 만나는 거지. 그러니까 너무너무 좋은 세상이야. 재미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한 가지 깨달아야 돼. 내가 말하는 거나 이런 걸 보면 세상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내 옷은 세상 사람이 지어준 거야. 이것도 세상 사람이 지어준 거지? 그런데 실제는 내 영혼이 세상 사람인가? 우주의 전체 생명을 움직이는 자야. 허경영 신인이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입니까? 맞나, 맞나? 옆 사람하고 손잡아요. 허경영 신인이 우주의 모든 별과 생명을 움직이는 자입니까? 당겨 봐요.

떨어지나요? 떨어지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인지 알겠지? 있나, 없나? 없어요. 알겠죠? 틀림없지? 그런데 내하고 둘이 맞지 않나? 이 사람이 그런 거. 내하고 짝 사람으로 보여? 근데 옷이 좀 패션이 썩 하면 난 그 다음 말은 생략하겠어요? 신인이 인도에서 왔다니까요. 이런 거는 괜찮아요.

나는 화려한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근데 이게 덜 화려하다. 자다가 온 사람 같아요. 적어도 입으려면 팽리위안 정도는 입어야지.

팽리위안이 내가 자꾸 흉을 봐서 실제 옷을 잘 입는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는 그냥 마구잡이 패션을 입고 동대문시장에서 포목점 한 아줌마처럼 해가지고 진인이 나타나면 되겠어? 여기는 여기 진인이 여기 한 사람 있잖아. 그럼 뭔가 좀 그래도 팽리위안 정도는 돼야지. 천사님, 미국 LA가 1999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습니까? 맞나? 안 맞나? 그런데 미국 LA가 1998년 후에 부산항에 와서 붙습니까? 떨어지지? 그러면 연도가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그 모든 우주의 질서를 머릿속에서 정하여져 있다는 걸 내가 정보를 알고 있지.

그거 아는 과학자가 있을까? 없어. 백두산이 언제 폭발하는 것도 과학자들은 몰라. 날짜도 모르고, 시간도 모르고, 바람의 방향도 모르고, 계절도 몰라.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가 쓰는 달력은 무슨 달력이야? 우리가 쓰는 달력은 유럽에서 쓰던 그레고리 달력? 그럼 그레고리 달력을 쓰는데, 그레고리 달력은 몇 년마다 윤년이 오나? 3,333년 만에 하루 오차가 생기는 달력입니다.

굉장히 정밀합니다. 그레고리 달력 쓰기 전에 우리는 무슨 달력을 썼나? 고려시대 때, 조선시대 때? 무슨 달력을 썼어? 아니, 영어로. 율리우스 달력을 썼지? 그러면 우리는 그 달력은 얼마가 틀릴까? 그래서 우리는 3333년에 하루가 틀려. 한시가 아니, 아니고 하루가 틀리다.

하루가 오차가 생기는 거예요. 그걸 쪼개서 윤년을 만든 거고, 이와 같이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이 우주가 만들 때, 그 여러분은 365일 하고 25가 더 붙어 있는 거야. 이게 하루가 되는 거지, 모여 가지고. 그러니까 이 정밀한 걸 분석하고 그걸 계산하는 자가 신인이야.

그냥 내가 여기 앉아서 뭐 이런 강의를 하니까 평범한 사람으로 보면 큰 오해야. 알았죠? 여러분은 그 세계에 들어가면 내가 대화가 안 돼. 여러분과 대화가 될 수 없어. 왜 이런 글의 오류를 여러분한테 쓰게 해주고 이것을 공학자들한테 알려줘 가지고 가렌달을 만들게 했는지, 여러분은 내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모든 이 지구의 그런 법칙은 조금씩 알려줬던 거야. 그래야 지금 사람들이 쓰고 있어. 알았죠? 그런데 미국 땅이 부산에 와서 붙는 시간을 계산할 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는 거예요. 모든 게 여기 입력이 돼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이 만나서 대화하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 13만 년간 복을 있는 대로 지어야 여기 오늘 백궁 축복 명패 받을 수 있는 거야. 알았죠? 아주 대단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망담피단을 적게 하고 미식이장을 적게 한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런데 최이사 같은 사람이 뒷다리 잡으면 올라갈 수도 있어.

호리호리하니까. 그래 안 그래? 저런 최이사 두 배 되는 사람이 뒷다리 잡아봐. 올라갈 수 있나? 못 올라갔어. 생각할수록 웃어 죽겠네.

저기 우리 가수 강옥기가 뒷다리 잡으면 그냥 올라가는 거야. 재밌죠? 우리는 웃다가 볼일을 다 보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특히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될 게 있죠. 양자 역학이면 뭐지? 양자 역학자가 되면 된다고 해서 안 했어요? 굉장히 위성이 올라갈 때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어떻다고요? 그저께 내가 우주 법칙 알려줬지.

뭐였어? 불확정성의 원리. 불확실성이 아니라 불확정성의 원리를 내가 가르쳐줬지. 이 불확정성이라는 것은 불인데 확정성이란 말이에요. 이 불확정성은 어떤 게 있어? 불확정성의 원리.

양자가 움직이는 것은 여러 인간이 컨트롤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이 컨트롤할 수가 없게 만들어 놨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여기 도착하면 아인슈타인이 불확정성의 원리를 딱 부딪혀서 아, 나는 안 된다. 맞죠? 지구가 도는데 거기에 오차가 365로 쪼갰더니 25가 나온다.

그러면 이 25를 또 쪼개야 되지. 이런 것이 어디서 나오냐?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도는데 가까이 갔다가 멀어졌다가 이게 생겨요. 왜 생기냐? 바닷물을 깨끗하게 하려니까 여러분이 있는 동안 13만 년 동안 바닷물을 깨끗이 하려니까 지구를 원형으로 하면 바닷물이 썩어 버려요. 그래서 지구를 타원형으로 해 놨지.

타원형이 돌다 보니까 세차 운동을 하고 있지. 이 세차 운동 과정에서 조금만 오차가 생겨도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저 달도 지구를 돌 때 세차 운동을 할 때 가까이 왔다가 멀어졌다가 계속 하지. 그 바람에 바닷물이 땡겨졌다가 밀려났다가 이걸 해 가지고 바닷물이 안 섞는 거야. 바닷물이 육지적으로 쫙 왔다가 쫙 밀려가고 하는 게 조수간만에 배가 몇 시에 물이 돕니다.

그러지. 오후 6시쯤 되면 물이 돕니다. 이래 섬에 가면은 그게 달 때문이야. 달이 몇 시에 뜨기 시작하면 바닷물이 쭉 빠졌던 물이 들어와요.

맞지? 돌았다가 또 있다가 바닷물이 쭉 빠져나가지. 그거는 지구와 달이 돌 때와 지구가 태양을 돌 때 또 간만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거기는 바닷물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은 그런 걸 못 만들어.

타원형이 도는데 그것이 태양을 돌면서 지구가 오차가 생기지. 금한 일식도 있지. 그래야 그래. 금바락지 같이 딱 해하고 지구가 가리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는데 이건 모두 계산된 거야. 물리학자들이 도저히 만들어낼 수도 없으냐. 저 큰 우주의 별들을 아주 옆 가락같이 금반지처럼 딱 맞추는 거야. 그건 우리가 하는 거지 과학자들은 안 돼요.

알겠지? 그런 것이 불확성의 원리에 부딪힌 거야. 이게 왔다리 갔다리 그러면 인공위성으로 쏴 가지고 달나라를 가는데 달나라를 갈 때 이런 게 걸리는 거야. 속도에 비례해서 시간이 늦어져요.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한 시간만 갔다 오면 지구는 1억 년이 가버리는 거예요.

빛의 속도를 넘어서서 한 시간만 가면 지구는 1억 년이 가버리니까 한 시간 갔다 와서 그 사람은 1억 년 사는 거야. 비행기 안에서. 그래도 몸은 아무 이상 없어. 그럼 그 사람은 비행기 안에서 시간이 얼마 갔을까? 하루 간 거야.

하루. 인체가 하루 밖에 안 간 거야. 하루를 갔다 왔는데 지구에 오니까 1억년이 가버렸는데 왜 그래? 빨리 갔기 때문에 시간이 정지되어 버린 거야. 무슨 줄 알지? 그러니까 느리게 가면 시간이 어떻게 돼? 빨리 가버려.

지구 시간이 되는 거지. 빨리 가면 지구 시간이 안 가버려. 별 나라를 우리가 여행하는 문제점이 뭐냐 이게 생기는 거야. 여기서 조금은 백군까지 갔다 온다 여러분이 그러면 어떻게 돼? 지구가 어떻게 돼 있어? 지구는 딴 세상이 돼 있는 거야.

1억 년이 흘러 가지고 그렇겠지? 그런데 사람이 100년 밖에 못 사는데, 100년 동안 우주를 날아갔더니 지구는 몇십억 년이 가버린 거야. 그건 왜 그래요? 분명히 비행기 안에서 시간은 정확하게 있어요. 초도 시간도 같이 움직이는데, 시계가 하루에 있어야 1초가 움직여요. 하루에 있어야 1초가 가능해요.

그래 안 그래? 느리게 움직이네. 시간이 그걸 불확정성의 원리를 아인슈타인이 아무리 지가 천재라도 과학자들이 보어, 아인슈타인이나 이걸 연구한 사람이 아인슈타인은 보어한테 져. 결국 보어가 아인슈타인을 비판해 가지고 불확정성의 원리에 아인슈타인이 항복해. 그러면 보어는 또 여기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면 이 은하계에 가서 시간 계산이 불가능한 거예요. 너무 톱니바퀴가 많으니까 그러한 글에 손 들어 버려요. 이건 통일장을 하는 자가 아니거나 안 된다. 그럼 통일장은 뭐예요? 통일장을 하는 자는 신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 에너지를 탁 넣으면 들어가. 빠지면 굉장히 여러분 확실하지. 그러면 그게 통일장이야. 그럼 얘네들은 여기서 미국으로 가는데 기압도 다르고 날씨도 다르고 다 달라요.

그걸 그 사람들은 계산하고 자빠졌어. 그래 안 그래? 근데 나는 그게 있나? 착하면 바로 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다섯 가지에 아무 관련이 없는데 이 다섯 가지를 대입한 게 불확정성의 원리라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도저히 이걸 맞춰낼 수가 없으니까 아인슈타인이 두 손 딱 들고, 그리고 아인슈타인을 보어가 공격을 해.

무엇을 가지고 공격을 했어? 양자 중첩 또 양자, 양자중첩하고 그저께 가르쳐 준 거, 양자도약, 양자도약과 양자중첩을 아인슈타인이 보어한테 져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보어는 또 신이 이 땅에 오지 않는 한 이거는 우리는 풀 수 없다, 손 뗐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통일장을 가지고 왔지.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지. 내가 무슨 과학자야? 그러니까 양자 중첩이나 양자 도약을 내 것만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 우주에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 양질 호피자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는 거야, 나를.

지가 뭔데 이러면. 막 에너지가 들어가고 그냥 1초 이상 걸리는 일이 없어. 근데 뭐 에너지를 뭐 내가 뭐 시간 걸리면서 주나? 1초. 팍팍 주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신인이 이렇게 서서 직접 강의를 듣는 특혜를 받은 거예요. 정약용 선생이 있지? 정약용 선생이라는 사람 알지? 그 사람은 고향이 어디야? 조선시대 정약용 고향이 양수리야. 거기 가면 정약용 자택이 있어. 안 가봤어? 가봤죠? 가본 사람 손 들어봐.

많이 가봤잖아. 여기가 양수리, 우리 북한강, 남한강이 마주쳐서 오는데 그걸 바라보고 있는 땅이야. 거기에 정약용 사당이 있지? 자택이 있지? 그럼 거기 나는 뭐 수백 번을 갔으니까 뭐야, 전망이 좋아요. 남한강 물, 북한강 물이 싹 내려오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경치 좋죠? 그게 팔당댐 위야. 그게 팔당댐 안에 있어. 정약용 시골에 옛날에 살던 집이. 그렇죠? 근데 거기가 두물머리야.

두 강의 물이 오는데 그게 머리, 대가리가 돼. 두물머리에서 그 물을 바라보고 있다. 그게 두물머리. 그게 정약용 집이었으니까 명당이지.

그런데 정약용은 머리가 천재입니다. 정약용이 여러 가지 만들어냈지. 세종대왕한테 만들어냈는데, 칭량(稱量)과 측량으로 만든 것들입니다. 해시계라든지 여러 가지 만든 것들을 자로 재고 측량으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런데 정약용 선생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정약용이 전남 강진으로 귀향 갔지? 40살 때 전남 강진으로 귀향을 갔어. 너무 똑똑하니까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이 아까 뭐라고 그랬어요? 망단, 피단하는 사람한테 걸려든 거야. 네가 뭔데 너 자랑을 그렇게 해서 하느냐, 미식가에 걸린 거야.

네 자랑을 그렇게 임금한테 맨날 해 가지고 임금한테 막 대우받고, 세종대왕이 “정약용, 정약용 듣기 싫다” 이거야. 마흔 살에 저 강진, 천담, 강진으로 가서 알겠죠? 강진으로 가서 나중에 19년 만인가 다시 올라와. 18년 동안 뭐 해서 책을 썼어. 책을 썼는데 정약용이 무슨 책을 써요? 몽민심서를 썼지.

책이 말도 많이 썼어. 그런데 디모데 후서가 바울의 편지라고 그랬지, 맞죠? “나의 사랑하는 디모데야” 그 다음 뭐라고 했어요? “나의 사랑하는 디모데야, 4장 6절 내가 관제로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가까웠다. 하나님이 나의 의에 멜류관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니 너는 그리 알고 있어라” 뭐 이런 걸 쓰지? 디모데 후서 4장 6절 읽어봐. 나도 오래돼서 내가 다 외우는데.

그렇다면 성경을 통째로 다 외울 필요는 없잖아. 디모데 후서 4장 6절입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다. 나의 떠날 시간이 가까웠다.” 이게 아들한테 쓰는 디모데 후서는 유서야.

디모데 후서는 로마 감옥에서 바울이 쓴 유서란 말이야.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에 가까웠다.” 이걸 관제로 되어 있는 성경도 있고. 그래, 전제나 관제나, 그게 원조야. 이거는 개정한 거야.

그래서 저거는 원조라 말이야. 관제라고 되어 있어. 우리가 외울 때는 관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부엄이 나와 있는데, 부엄이 또 안 나왔어. 부엄이 되고 나의 떠날 시각에 가까웠다.

이게 이렇게 막 고쳐놨어, 성경을. 우리는 옛날 성경으로 공부한 사람이잖아. 요새 성경은 사용을 안 해. 옛날 성경이 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엄이 되고 나의 떠날 시각이 깎이 돼 있어야 돼.

그 다음 읽어봐요.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게 예수 그리스도한테 믿음을 지켰다는 거예요. 지켰으니 예비되어 있다. 자, 앉으세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디모데 4장 6절에 보면 바울이 자기 아들한테 보내는 편지인데, 그 당시 디모데는 환락가(歡樂街)야. 이스라엘 그 지역에서도 디모데라는 곳은 예루살렘 이스라엘에서 많이 떨어져 있어. 이방인데 굉장한 환락가(歡樂街)에 교회를 세운 거야. 맨날 남녀가 혼침을 하고 난리 구슬하는 고모라성 같은 곳이란 말이야.

중동 쪽쪽에서 가장 타락한 곳에다 교회를 세워놨어. 세워놨어. 로마 감옥에 도착한 거야. 그러니까 거기에 여러 파가 있어.

맨날 교회가 싸움이야. 거기에 예수파가 있고, 유대파가 있고, 파가 얽혀서 우상이 많은데요. 그 지역에서 우상이 제일 많은 곳이 고린도야. 그 고린도가 디모데에 디모데를 둔 거잖아요.

고린도에 디모데 교회를 만들었는데, 그 고린도가 그렇게 타락한 곳이에요. 알았죠? 그래서 바울이 방금 이런 말을 했죠. 디모데 4장 6절에 내가 옛날에 외운 거하고 성경 내용이 조금 수정이 되어 있네. 그래서 그렇게 타락한 곳에서 자기 아들에게 절대 그렇게 살지 마라.

그렇게 살면 세상 사람들이 즐기는 그것은 절대 내내 하지 마라. 이게 디모데 후서에 줄줄이 기록되어 있어요. 고린도 사람들이 인간이 아니다. 절대 인간의 욕망에 휩싸이지 말아라.

이렇게 하는 하는 거야. 아버지는 제사 지내듯이 살았다. 어떻게 제사 지내는 놈이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수 있냐. 매일매일이 제사 날이라고 생각해라.

맞아. 무슨 제사냐. 하나님 앞에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해. 그래서 내가 행위에 의해 여러분들 여기 온 거야.

믿음이 아니야. 알았죠? 여러분들은 제사를 지낼 때 착하게 제사를 지냈다. 그게 행위야. 믿음만 가지고 되나? 안 돼요.

여러분의 행위의 결과가 석고대죄예요.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란 말이야. 그래서 18살짜리 18살 그러면 누군지 알겠죠? 호렙산이 아니고 무슨 산이야? 모리아산 정상에 누굴 데려가? 이삭을 데려갔지. 그러면 이삭은 누구의 할아버지야? 요셉의 할아버지지 야곱의 아버지지 그런데 그 이삭에게 제일 거짓말을 많이 한 사람이 누구야? 야곱이야.

형 예수를 속여 가지고 장작권을 가져올 때 아버지 눈이 잘 안 보이는 걸 이용해 가지고 아주 결할하게 이를 데가 없고 수단 방법을 가지 않고 아버지 장작권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먹고 별짓을 다한 사람이 야곱이야. 이 장사치 중에 최고로 악랄한 장사치가 야곱이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에스를 엄청 무서워하고 결국 나중에 에스한테 찾아갈 때 다리가 환도뼈가 부러지지. 그래 가지고 절뚝절뚝 절면서 가니까 불쌍하니까 안 죽인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은 위기를 벗어나는 제주가 꼭 여기에 한 사람. 있는데 누구 닮았어? 제주가 아주 좋아. 아니, 저 손이 헬리콥터같이 흔들리네. 그런다고 내가 봐주나? 안 봐주지.

알겠죠? 어쨌든 그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야곱이 그 아들 요셉은 결국 총리가 되지? 그 자식은 다 잘 뒀어. 그런데 위에 자식들이 요셉을 시기했죠. 우리 성경에 들어봤잖아. 그런데 지금 바울은 거기가 얼마나 타락했는가 이걸 이제 말해주지.

고린도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지금 지구가 바울이 그때 이야기한 것처럼 고린도가 되어 있다는 말이야. 이제 알겠죠? 어디가 고린도야? 지구가. 지구가 가는 데마다 고린도야.

거기가 고린도야. 여러분 알아야 돼? 애들 교육 잘 시켰나? 잘못 시켰지. 그러니까 이 사회가 완전 고린도에 의해서, 고린도에 의해서 먹고살고 있어. 거기서 장사해야 돼.

거기서 뭘 해야 돼. 거기서 설거지해주고 돈 받아야 돼. 그러잖아. 고린도에 전부 이게 한패가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 중에서 하늘궁에 오는 축복받은 자들은 그나마 13만 년 동안 좋은 일을 해서 면죄부를 받아 왔지? 여러분들은 성경에 나오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여호와는 이제 신인이 여호와 있지? 여러분들은 행운하죠? 내가 볼 때마다 새로운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저기서 내가 이야기했죠? 앞으로는 무조건 백궁천국 영혼 대기소에서 새 영혼이 옵니까? 에스겔 30 몇 장이야? 내가 몇 장인지 까먹었나? 36장 26절이야. 에스겔 36장 26절 읽어봐요. 자, 요거 하고 나서 읽어라. 앞으로 새 영혼은 100% 옵니까? 모든 아기 낳는 사람은 새 영혼이 옵니까? 선사님, 앞으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새 영혼이 없습니까? 새 영혼이.

알겠죠? 그러니까 과거가 없는 애들이지. 전생에 없는 애들이지. 얘들이 윤회하는 것은 앞으로 이천 지구, 지구가 문 닫는 기간 알죠? 이천 구백구십구 년 동안 윤회를 해봐야 사십 번 정도예요. 깨끗하죠? 그러니까 신인도 할 수밖에 없잖아.

눈에 보이니까. 이런 종교 지도자가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지? 에스겔 36장 26절. 내가 하도 성경 구절이 많으니까 장이 좀 틀릴 수도 있으니까 양해해야 돼.

신인도 오락가락 하는가? 읽어봐요. 에스겔에서 36장 26절입니다. “또 새 영을 너희에게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됐습니다. 새 영을 준다고 그러지? 지워라.

새 것을 주는 거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영을 주는 거야. 그 심판이 뭐냐? 그 더러운 영을 정리하는 거예요. 옐로 카드가 떴어요.

신인도 너무 말이 많대. 나는 강의할 시간이 무진장이야. 여기서 뭐 그냥 원고 없이 수천 년을 해도 강의할 건 계속 있죠. 그런데 옐로 카드는 조심해야 돼요.

왜? 여러분들의 버스 시간을 지켜야 돼. 그래 안 그래? 내일까지 있을 사람도 있겠지만 여러분이 움직이는데 피해를 주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 거는 팽이 회 아닌 노래만 짧게 부르면 돼. 알았죠? 이야기 좀 재밌게 하려고 그러면 옐로 카드가 딱 뜨네.

재밌죠? 이거 잘 봤죠? 방금 오늘도 귀한 선물 같은 정말로 가슴 깊이 새길 섭리 말씀을 주신 우리 본신분태형 허경영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약용 선생 말을 하다가 내가 딴 길로 또 가가지고 헤매다가 돌아왔어. 정약용의 마무리를 해버렸어.

짤막에 정약용 이런 사람이 거기서 책을 많이 썼죠.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그 사람이 자기 아들이 양수리에서 양계장을 했어. 그러니까 저기에서 양계장 하는데 네가 양계장을 한다니, 이렇게 이렇게 닭을 키워야 된다.

닭을 이렇게 괴롭히면 안 된다. 닭을 이렇게 해야 닭알이 인간에게 좋은 닭을 낳고 사람한테 유리하다. 너는 닭장을 향해서 맨날 절을 해야 된다. 뭐 이런 거야.

닭 하나 키우는데도 세상에 경전이 있다는 것입니다. 닭을 키우는 경전을 네가 써라. 닭을 키우되 닭을 그렇게 함부로 키우지 마라. 경전을 먼저 만들어라.

닭은 몇 시에 먹이를 주고 어떻게 해야 되고, 닭장은 언제 청소를 하고 자꾸 경전을 만들어라. 아버지가 편지 보낸 거야. 디모데 같이. 무슨 말인지 내가 그 이야기 하려다가 어떻게 삼천포로 빠졌어.

경전을 만들어야 된다. 내 아들아, 이게 정약용이야. 임금 앞에서 하도 경전을 많이 만드는데, 거기서도 여러 가지 어부들, 어부들을 위해서 만든 거 있지? 뭐요? 자산어보가 있어요. 그게 자산도라고 하는데, 그거는 어부들의 경전이야.

이제 다 키우는 사람의 경전이 아니, 정약용이 대단하죠? 이 이야기 하면서 내가 거기에 이야기를 이어가야 되는데, 삼천포로까지 가지고 삼천포로 가버리면 다시 돌아오기가 어려운데, 다시 돌아왔지? 그런데 연로카드를 받았으니까 길게 할 순 없어. 어보도 만들었고, 또 뭘 만들어? 유경도 만들어. 닭개자, 계경(鷄經)을 만들어라 이 말이야. 닭유자도 유자하니까 유경도 돼.

닭경전을 만들어라. 이게 편지에다가 계속 닭은 이렇게 해야 된다. 닭을 향해서 닭집을 향해서 항상 너는 절을 해야 된다. 너는 정성을 들이라 이 소리야.

그 닭이라고 함부로 야포지 말아라. 엄청나죠? 그러니까 닭에 대해서 다 있어. 그리고 또 뭐 하는 사람 있으면 소를 키우면 우갱을 만들어라. 다산이 대단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다산 정약용을 여러분, 우리 민족의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는 거 잊지 말길 바래요. 여러분들은 뭘 안 만들었냐? 부갱, 처갱을 안 만든 거야. 우리 마누라를 어떻게 내가 받들어야 되느냐? 처갱을 만들어야 되는 건데 안 만들었어. 신랑들이 그래야 그래.

아니면 남편 제비 붙자. 부경도 만들어야 되는 거야. 우리 남편은 뭘 좋아하고 뭐하고. 참 이 뭐라는 게 음식은 뭘 언제나 이걸 먹었는데 이거는 배탈이 났고 이걸 먹으니까 힘이 좋아가지고 사람이 좋아졌다.

건강해졌다. 이런 거 기록을 쫙 쓰는 게 그게 부경이야. 그게 여러분이 여성으로서 할 일이고 남자는 또 아내를 아끼는 의미에서 처경을 써야 돼. 그래서 우리 부인은 언제 병원에 갔고 마누라는 모르는데 다 알고 있는 거야.

쫙 그거와 제끼면 마누라의 건강, 혈압, 다나와 혈당. 그래 안 그래. 이래서 의사가 그 처경만 갖다 보여주면 돼. 좋아 안 좋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약용의 아들한테 누누이 계경(鷄經)을 만들어서 기가 막히죠? 내가 내가 그래서 그 사람 아들이 말이야 정학유야. 정학유. 정학유가 우리 역사에 나오죠. 뭐 만들어서 그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애가 만든 게 농가 원령가야.

우리 학교 때 배웠잖아. 농가 원령가는 이 사람이 만들었다니까. 농사짓는 사람들이 알겠죠? 농가. 하도 내가 오래됐어요.

농가 원령가를 이 사람이 만들었단 말이야. 이게 노래입니다. 농가 원령가라는 이 노래를 만들어냈어요. 정약용의 아들이 알았죠? 그런 걸 여러분들이 내가 처경을 만들어라, 부경을 만들어라.

이걸 심각하게 들어야 돼. 지금부터라도 늙어가는 우리 아내 건강을 위해서 처경을 딱 써 가지고, 그거를 왜 써야 되냐? 아들한테 주는 거야. 내가 누구 마누라를 위해서 처경을 만들어서 이렇게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 불효자식이 싹 바뀌어 버려.

며느리하고 싸울 수가 없어요. 아버지, 그 처경을 보니까 엄마의 눈 위에 다 적혀 있거든. 그런데 저거 마누라하고 싸우겠나? 말로 안 돼요. 그럴 때는 경전을 남겨줘.

그러면 우리 아버지가 역시 도인이구나. 도인이 따로 있나? 천국 갈 사람들이 도인이 돼야지. 그런 걸 남긴 정약용에 있는 그런 걸 남기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부탁하고 싶은 게, 여러분이 본인의 행실을 또 아내를 위해서, 부모를 위해서 부경을 쓰든, 처경을 쓰든 하나를 써야 돼.

재미있죠? 이게 요즘 젊은이들한테 우리가 해줘야 될 말이야. 정약용이가 자기 아들한테 누누이 보낸 편지가 결국 아들이 농가 원령가를 만들었지? 그래서 농경을 농가 원령가가 이 농경을 만들 수 있잖아. 맞아, 맞아요. 이 농경도 만들 수 있는 거야.

농사꾼은 오케이. 옐로 카드가 두 번째야. 자, 끝냅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백궁 소원석 근처에서 설치된 CCTV에서 촬영된 영상 두 편을 보시겠습니다. 첫 번째는 백궁 소원석의 붉은 빛, 그리고 맑은 날 찍힌 천사들의 신비로운 현상을 보시겠습니다. 이 영상은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예시를 보여준 영상이 되겠습니다. 보시겠습니다.

저게 만든 사진이 아닙니다. 지금 백궁 소원석 주위에 CCTV가 6개 설치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중에 일부분에서 찍힌 것입니다. 요거는 천사들의 움직임이에요. 저게 아주 맑은 날이었습니다.

맑은 날인데 저 소리가 들리죠? 이게 천사들의 움직임이 포착된 거야. 여기에 백리회 안에 가면 멈춰버려요, 저게. 여러분, 백궁 천사님들에게 환영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에서 제공하는 무료급식 현장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600여 어르신들에게 무료 도시락, 물, 떡 등을 제공하는 영상입니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지금 이러한 장면을 각 주요 방송에서는 일체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프로를 봤는데, 다 소개가 되고 영상이 나오는데도 누가 했느냐, 허경영 하늘궁 하자도 안 나옵니다.

참고로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허경영 하늘궁 초정교 유지재단에 제공한 무료급식 현장 영상을 이어서 부산 무료급식 현장 영상을 함께 보시는데, 여기는 천국의 김밥이라는 노래 영상이 수정된 것을 보시겠습니다. 그 옛날 북적대던 이방인들 물러가고 들어선 시민공원과 송상현 광장 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문, 천사들이 쉬는 곳, 부산 영성센터 있네. 서울엔 탑골공원, 부산에선 영성센터.

온정으로 이어온 사람, 그분의 애민정신에 목요일 날 점심엔 영성센터 옆에서 무료 급식 김밥인데,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참아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삶, 배고픔은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50년을 나누는 사람. 그 김밥은 그분의 삶, 그 묘수는 그분의 맘, 그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그 김밥은 천국의 밥, 그 음료수는 천사의 맘, 그 도시락은 보통 도시락이 아니랍니다.

아니랍니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참아가며 이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사람,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50년을 나누는 사람. 그 김밥은 그분의 삶, 그 음료수는 그분의 맘, 그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네, 네, 네, 많이 바뀌었네.

기차 밑에서 먹던 바구리가 바뀌었어. 그런 바구리인데 안으로 쑥 들어왔지. 보이게 하느라고 약간 이렇게 되어 있었어.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시골 사람들 다리가 이런 다리가 아니고 치마야.

길게 내려와 있으니까 안 보이지. 여기가 치마가 이렇게, 이것도 더 내려와요. 옛날 옷이 그래서 여자 종아리를 본 것은 여선생님의 것을 본 거야. 우리 여선생님이 스타킹을 신어 가지고 이렇게 강의할 때 보면 다리가 좀 보였지.

시골에 다리 내놓고 다니는 여자가 없어서 그때. 전부 치마가 밑인데. 여자 종아리를 본 게 내가 여 선생님, 부산에서 온 여 선생님이 무릎 밑에 종아리가 보였지. 모든 여성이 치마가 여기까지, 기차 타는 사람 다 그랬어.

그러니까 이거는 현대 모습이야. 요새 애들은 잘 모르니까 오케이. 자, 당장 이 요카드가 세 개 받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봉사하는 천사들에게 여러분 뜨거운 성원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거 영상 만든 사람이 잘 만든 거야. 그래도 걔들은 그 당시 옷차림을 모르니까 그것만 수정하면 A급이야. 오케이. 저기 새로 손을 좀 본 영상입니다.

잘 고쳤는데 종아리가 현대 여성들이야. 근데 내가 밑에 있을 때는 여자들 어머니들의 치마가 길었으니까 진짜 완전히 못 봤어. 그랬는데 저거는 종아리 사이로 바뀌어 보이네. 저 의자 밑에 제가 들어 있었으면 아마 딸기 한 바구니를 다 먹었을 거예요.

그러면 그 여의 잡혔을 것이죠. 신인께서는 매달만 잡으셨죠? 매달만 잡았죠. 많이 먹을 수가 없어. 얼마나 배가 고프셨을까.

이어서 우리 흥무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내가 누워있는 쪽에 바구니를 집어넣은 게 이해가 안 가. 그게 백궁에서 했는지 몰라. 그 사람이 누수도 없이 올라오더니 그 당시 여자들이 바구니를 많이 가지고 시골 사람들이 가지고 기차를 타더라고요.

그러니까 몇 정거장 가다가 내려요, 또 그 사람들은. 네. 흥무 노래 듣는 시간 첫 번째 순서는 백궁 천국을 잠깐 여행을 여러분과 함께 떠나보겠습니다. 그리운 백궁 천국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찌찌찌찌찌찌찌찌 찌찌찌찌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 폭탄처럼 사라진다. 그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마음도 가상이요, 욕심도 가상이다.

가상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태를 하고, 레벨을 받고, 내 꿈처럼 몸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웃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곳이다.

백동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 천국이 전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그래서 천사들은 인내하는 것이라. 그리움이 있기에 그러시야 대문 옵고 싶기 내시가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공산주의에서 기다려 두시게.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근함 보일기에 백궁 천사들은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가상의 요원들, 마귀의 요원들을 부딪히고 기다린다. 백궁 천원에 사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에게 박수 한번 크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영상이 아름답죠. 어디나 어디 가서도 이 영상은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세계적으로 유일한 영상입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런 영상을 보여준 적이 없어.

이거는 내가 뭐 만들라고 한 것도 아니고 옛날에 그렇지 않아. 정말이야. 이 지금 가수가 노래하는 것은 우리가 들으면 되지만은, 이런 영상은 옛날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잖아요. 그래서 이걸 이러다가 여어가 백궁이 되는 거 아닌가.

정말 아름답죠. 나는 하늘궁에서 여러분이 저런 걸 만들려고는 부탁한 적도 없고 상상한 적도 없어. 시님이 아무리 생각해도요. 이건 개인적인 능력으로 나온 영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백궁에서 무언가는 개입했어요. 오늘 홍보 가수 첫 순서, 항상 말없이 홍사하는 가슴 따뜻한 가수입니다. 우리 김지연 가수와 댄싱팀을 여러분 앞에 소개합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를 노래하는 북핵 열차입니다. 인천의 속에 영어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 말이냐? 백박하는 동당은 불 범용 역을 앞세워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새해 복을 이루자. 백두산을 넘어서서 연해주로 러시아로, 한두운 고름 하사달로 훈킨 열차 달려가자. 백마 타는 병맞는 군, 허경영을 다 세워서 산초보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하자.

빈 잠에서 깨어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될 날이냐? 백박하는 동강릉 불 거경 역을 앞세워서 태극기를 휘날리냐? 새해 복을 이룩하자. 백두산을 넘어서서 변해주러 러시아로, 한국은 모든 바사달로 웃긴 열차 달려가자. 행복하는 병만은 법령령을 앞세워서 산초보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하자.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의상이 참하죠. 아름답고 다나합니다. 내가 입어야 될 의상을 입고 있네.

아이고, 너무 잘하세요. 레벨 3조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니, 검색이 어찌 저렇게 화려하노? 나도 저런 거 한번 입어봤으면 좋겠네. 아니, 근데 팔이 빠져가 날아갈 것 같아. 엄청 운동이 되네. 그렇죠? 웬만한 몸 아픈 사람은 춤도 못 추겠어.

아마 우리 팽유안이 쳤다가는 숨도 못 쉬고 쓰러질 거야. 대단히 잘 치죠? 아니, 그런데 번쩍번쩍 하니까 분명히 뭐가 지나갔는데 없어져 버리네. 저렇게 춤을 추면 만병통치 되겠어요? 아니, 영상도 기가 막혀요. 영상도 참 멋있어요.

기차에다가 도시락을 잔뜩 싣고 와서 그냥 놀아주네. 어떻게 이렇게 잘 만들었노? 기차가 참 멋있어. 그리고 비행지 없이 나타났죠. 그 딱 이게 보이더라니까.

기차 뭐 있지? 앞에 삼저고. 그리고 이 판자촌 있잖아. 그렇죠? 그래 가지고 도시락 나눠주는 것도 나오던데, 비행기 없이도 나와요. 그렇죠? 말 타고 내려왔다.

말 타고 내려오잖아요. 재밌죠? 잘 만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수고들 많았어요.

엄청 영상이 재미있어요. 북핵 열차 영상 멋있네. 문정호 팀장의 영상 잘 만들었어요. 영상 오는 거 좀 봐.

멋있잖아요. 앞에 마크가 3조고가 딱 붙어 있죠. 그렇죠? 저 3조고를 붙인 기차는 내 생전 처음 봤어. 아이고, 대단하다.

문종호 팀장이 상당히 아이디어가 기발합니다. 가끔 가다 보면 깜짝 놀라요. 다시 한번 영상과 노래, 모든 것을 만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소녀님이 의상에 소질이 있다고 의상만 연구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 색깔이 조화가 잘 돼요. 깜짝 놀랐어. 저기에 강성장가 그 사람은 오늘 일하는 날이지. 그 사람도 한번 같이 불러봐.

같이 입고 한번 불러봐. 오늘 일한다고 못하는 거지. 아이고, 아깝다. 진짜 그렇죠? 아이고, 정말 잘 봤어요.

다음에 나올 가수는 무슨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는 오태가 나는 가수입니다. 강옥기 가수를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박수 주세요. 대박 났네.

하늘공 음악 큐. 잘할 때 박수 좀 쳐요. 어떻게 한 사람도 박수를 안 치는다. 하늘붕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네.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장 함께 써보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공예 대박이 났는데.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공예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시님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이구나, 함께 해보자. 되는데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이제 하늘궁 앞으로 세계적으로 엄청난 대박이 퍼질 것입니다. 지금 외국 사람들이 보면, 외국 사람들이 볼 때는 우리 영상을 보면 이것 때문에 자주 볼 것 같아. 한복 입은 걸 굉장히 좋아하거든.

한복 매무새가 되게 좋죠. 그런데 노란 치마에 흰 저고리에 빨간 저고리, 저것이 특이하네. 여러분은 대박 하니까 대박을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니까 내에서 뽑아내야 되겠지? 물 좀 먹고. 그러니까 지박하고 대박이 다르죠.

대박자가 있겠지. 금방 나라 끝나니까 길게 안 합니다. 땅이 비옥하지 않으면 땅이 박하다. 헐기 더럽다.

자갈이 많고 땅이 박하면 큰 물건이 나오지 않아. 불산이야. 큰 물건이. 사람이 머리에 지혜가 없으면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대박자는 큰 인물이 되겠지. 그러나 지박자는 땅이 박하면 큰 인물이 못 되죠. 물이 이걸 바꾸면 수박자. 물이 얕으면 그래 안 그래.

큰 대어 불생이야. 대어가 불량이야. 희엄칠 수 없다. 한 번 바꾸면 되죠? 이런 걸 가지고 수십 개를 만들어 내는 거야.

큰 물이 옅으면은 그래 안 그래. 대어. 대어 불생이야. 살 수 없죠? 버섯이란 나오네.

그런데 대박 하니까 이 생각이 나는 거야. 이제 알겠죠? 내가 뭐 강의하는 게 아닙니다. 다음은 충청음이 매력있는 박현숙 가수를 여러분 앞에 모십니다. 박수 주세요.

부를 노래, 낭중지추입니다. 그날이 온 다음에 그분이 오실 날이 난 중지주, 난 중지주 주머니에 송곳 안 나올 수 있나? 지금이 그대, 그분이 나오실 그대. 연무불차 매화향, 연무불차 매화향, 그윽한 매화향을 안개가 막을까? 그날이 온다, 그분이 오신다. 인불자신인 줄, 인불자신인 심판 인간이시네.

길을 막을 수 있나? 지금이 바로 그때, 그분이 나오신다 가세. 함께 맞은 가세, 순풍의 돛을 달고 시민 맞이하러 가세. 지금이 바로 그때, 그분이 나오신다 가세. 함께 맞은 가세, 순풍의 덫을 달고 신인 맞이하러 가세.

감사합니다. 오늘 옷은 커튼이 아닌 것 같은데, 오늘 옷은 커튼이 아니죠?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여태까지 입은 옷 중에 본인한테 절절로 울리지. 오늘은 화려한 의상이야.

그래서 미국 사람은 안 봐. 미국 사람 한복을 좋아하지? 그런데 오늘 저 의상은 완전히 유럽 사람들이 입는 옷 중에도 더 세련됐네. 그리고 치마를 드니까 더 세련된 날개를 달았어요. 그런데 저렇게 입으니까 체격이 호리호리해 보이네요.

좀 그렇게 보이는 게 있네요. 원래 몸무게가 45kg인가 보라구요. 제가 잘못 들었는지는 몰라도. 나보다 더한 사람도 있어.

아니, 이 음악이 웃을 일이 아니야. 잘 만들었어. 그리고 가사도 좋고 목소리가 노래 잘 어울려. 아주 그냥 안 따라 나가면 안 되게끔 만들어 버려.

아주 신인이 왔으니까 그냥 나와라. 노래 소리에 카리스마가 상당히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선언하는 것 같아. 그냥 국민들한테.

안 따라오면 안 되는 것처럼. 상당히 히트 쳤죠? 레벨 5점 후 들어가라. 올 마이 좋다, 올 마이 좋다. 근데 패션이 3조물을 먹었다.

아이고, 아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저기 우리 레벨 좋나? 안 좋지? 거기도 레벨 5조물 들어가라. 저기. 저 팀도 좋나? 포기는 줬죠.

몇 점 줬노? 2점. 후 더 들어가라. 오늘 어떻게 이 사람 때문에 레벨이 막 올라가 버렸어. 팽리완 때문에.

이어지는 노래, 흥부 노래는 마지막 순서. 신인님을 공경하고 하늘궁을 사랑하는 토요일의 남자, 이동섭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이 사람 오늘 나왔나 모르겠네. 그리운 하늘궁 부탁해요.

박수 치면서. 바라보라, 금빛 물결 마장호수에 꿈에도 그려보는 하늘궁이여. 이미 못된 철새들이 물살을 가르며 내게 오라, 어서 오라 날개짓하네. 사는 게 외롭고 힘이 풀릴 때면 포근히 감싸주고 어루만져 줄 허경영.

꿈속 같은 하늘궁, 아우른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영롱한 끝물결, 이 산 호수에 꿈에도 그려온 하늘궁이여. 워낙 새 철새들이 물장구치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낙원이라네. 사는 게 외로워 웃고 힘이 들 때면 꼭 흔히 감싸주고 거루만 젖을 고경영.

신인인 꿈속 같은 하늘궁, 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아 우리 하늘궁 사랑이 넘쳐 흐르네. 하늘고 레벨 오조무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오늘 레벨 많이 받은 건 팽리완 등인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아주 오늘 히트를 쳤어. 너무 잘 저기 저분들, 금빛 옷 입은 사람들, 저 팀이 수녀님 팀이지? 원래 이름을 뭐라고 하노? 백궁 엔젤스. 백궁 엔젤스도 오늘 옷이 참.

오늘은 백궁 엔젤스하고 팽리회하니 옷이 아주 대단해요. 대단해. 알겠죠? 너무 본인들한테 색을 잘 맞췄는데, 평리위한이 좀 더 높아. 깜짝 놀랐어.

저 다음만 해도 10년 전 한복을 입고 와야 될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 찬찬을 놀랄. 옷이 날개야. 옷이 날개라고.

그러니까 옷이 적어도 백 벌은 있어야 가수는 뭔가 좀 하겠어. 이야, 정말 무섭네. 옷이 사람이 달라져 버려. 우리는 그런 옷이 없나? 맨날 똑같은 거 입으니까 남자들은 불행한 거야.

이제 신의님이 권능을 전해받은 저로서 레벨 한 번에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신의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늘궁 홍보 가수팀과 이곳에 참석하여 노래를 들은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2조모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무 들어가라. 오늘이 토요강연 1551회, 내일 일요강연이 466회.

더하여 해외에서 초청받아서 가셔서 강연하신 것, 그리고 평일 강연을 합하면 수천 편이 됩니다. 위대하신 신우님께 다시 한번 존경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도 이곳 하늘궁 별관, 그리고 제5강연장, 그리고 멀리 국제센터에 가득 자리해 주신 귀하신 여러분, 오늘도 토요 강연을 빛내주신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토요 강연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Huh Kyung Young’s Philosophy: Deconstructing Complex Concepts for a Global Audienc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Universal Governance
측은지심 (惻隱之心): [Compassionate Empathy], Benevolent Concern, Sympathetic Understanding
망담피단 (妄談彼短): [Refraining from Slandering Others’ Flaws], Avoiding Detraction, Non-Disparagement
미식이장 (美飾己長): [Avoiding Self-Aggrandizement], Humility in Self-Praise, Modest Self-Assessment
불확정성의 원리 (不確定性의 原理): [Principle of Indeterminacy], Quantum Uncertainty, Epistemic Limit
양자 중첩 (量子重疊): [Quantum Superposition], Coexistent States, Probabilistic Existence
양자 도약 (量子跳躍): [Quantum Leap], Abrupt Transition, Discontinuous Change
관제 (灌祭): [Libation Offering], Ritual Pouring, Sacrificial Dedication
전제 (奠祭): [Memorial Offering], Commemorative Rite, Ancestral Veneration
환락가(歡樂街): [Hedonistic Quarter], Pleasure District, Decadent Zone
호렙산 (Horeb山): [Mount Horeb], Sacred Mountain, Divine Revelation Site
모리아산 (Moriah山): [Mount Moriah], Sacrificial Altar, Test of Faith
장자권 (長子權): [Birthright], Primogeniture, Inherited Privilege
환도뼈 (環跳骨): [Femoral Head/Hip Joint], Anatomical Vulnerability, Point of Weakness
면죄부 (免罪符): [Indulgence], Absolution, Pardon
윤회 (輪廻): [Samsara], Reincarnation Cycle, Transmigration
계경(鷄經) : [Chicken Sutra/Treatise on Chicken Rearing], Avian Husbandry Manual, Poultry Management Text
자산어보 (玆山魚譜): [Jasaneobo (Fish Encyclopedia)], Ichthyological Compendium, Marine Life Record
우경 (牛經): [Cattle Sutra/Treatise on Cattle Rearing], Bovine Husbandry Manual, Livestock Management Text
부경 (夫經): [Husband Sutra/Treatise on Husband Care], Marital Guidance for Wives, Spousal Care Manual
처경 (妻經): [Wife Sutra/Treatise on Wife Care], Marital Guidance for Husbands, Spousal Care Manual
농가월령가 (農家月令歌): [Farmers’ Monthly Song], Agricultural Calendar Song, Seasonal Farming Guide
지박 (地薄): [Barren Land], Infertile Soil, Unproductive Ground
수박 (水薄): [Shallow Water], Insufficient Depth, Limited Aquatic Environment
낭중지추 (囊中之錐): [Awl in the Bag], Inherent Prominence, Inescapable Talent

망담피단(罔談彼短)- (Don’t talk about others’ shortcomings, Don’t gossip, Don’t criticize others)

미시기장(靡恃己長)- (Don’t boast about oneself, Don’t show off one’s strengths, Don’t self-praise)
측은지심(惻隱之心)- (Compassion, Sympathy, Pity)
환락가(歡樂街)- (Entertainment district, Red-light district, Pleasure quarter)
혼침(昏沈)- (Drowsiness, Lethargy, Stupor)
전제(奠祭)- (Libation, Offering, Sacrifice)
관제(灌祭)- (Libation, Offering, Sacrifice)
호리호리(狐狸狐狸)- (Slender, Svelte, Lithe)
불확정성(不確定性)- (Uncertainty, Indeterminacy, Imprecision)
양자중첩(量子重疊)- (Quantum superposition, Superposition, Quantum overlap)
양자도약(量子跳躍)- (Quantum leap, Quantum jump, Quantum transition)
계경(鷄經)- (Chicken scripture, Chicken classic, Poultry scripture)
우경(牛經)- (Cattle scripture, Cow classic, Bovine scripture)
부경(夫經)- (Husband scripture, Husband classic, Marital scripture)
처경(妻經)- (Wife scripture, Wife classic, Spousal scripture)
농경(農經)- (Farming scripture, Agricultural classic, Agrarian scripture)
지박(地薄)- (Barren land, Poor soil, Unfertile ground)
수박(水薄)- (Shallow water, Thin water, Scanty water)
대어불생(大魚不生)- (No big fish can live, Big fish cannot be born, Large fish do not thrive)
낭중지추(囊中之錐)- (Awl in the bag, Talent will reveal itself, Prominent talent)

칭량(稱量 / 秤量)의 한자

두 가지 한자가 모두 사용됩니다.

한자 조합 첫 번째 한자 두 번째 한자 주요 의미
稱量 稱 (칭) 量 (량) 저울로 무게를 달다, 헤아리다, 사정을 판단하다
秤量 秤 (칭) 量 (량) 저울로 무게를 달다 (더 직접적으로 ‘저울’ 의미)

각 한자의 의미

稱 (일컬을 칭, 저울 칭)
본래 ‘저울질하다’ → ‘무게를 재서 헤아리다’ → ‘일컫다, 부르다, 칭찬하다’로 의미가 확장됨.

秤 (저울 칭)
저울 그 자체를 뜻하는 한자. 무게를 재는 도구에 더 직접적으로 쓰임.

量 (헤아릴 량)
양을 헤아리다, 재다, 측정하다.

실제 사용 차이

稱量 — 더 일반적으로 많이 쓰임 (특히 성경, 문헌, 철학적·추상적 맥락에서)
秤量 — 저울로 실제 무게를 재는 화학·과학·기술적 맥락에서 조금 더 자주 등장
한국어에서는 두 한자가 거의 interchangeably(상호 교환 가능)하게 쓰여요. 의미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稱量을 주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이유: 稱이 ‘일컬다, 헤아리다’라는 더 넓은 철학적·영적 의미를 담고 있어서 강의 해설이나 우주·생명·에너지 관련 내용에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