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차원이 달랐던 남다른 학습과 성장과정
A Different Learning and Growth Process
그는 5살 때부터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깨우쳤고, 이는 일반적인 학습과는 차원이 다른 괴물급 학습 과정이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허경영 총재의 특별한 학습과 우주론
허경영 총재는 5살 때부터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깨우쳤다. 이는 일반적인 학습과는 차원이 다른 괴물급 학습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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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 학습 과정
5살 서당 입문: 허경영 총재는 5살 때 계란 두 개를 서당 선생님께 드리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천자문 학습: 천자문을 통해 우주의 원리(천지현황, 우주홍황, 일월영측, 진수열장)와 인간의 도리(할례서왕, 추수동장, 부모 은혜, 망단피단, 미시장기장)를 배웠습니다.
우주 원리: 하늘과 땅, 우주의 넓고 끝없음, 해와 달의 뜨고 짐, 별들의 질서 정연한 배열 등을 배웠습니다.
인간의 도리: 겨울을 대비하듯 천국을 준비해야 함, 부모님 은혜에 보답하고 상처 주지 말아야 함, 남의 단점을 보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아야 함 등을 배웠습니다.
독보적인 학습 능력: 다른 학생들은 한 달 만에 그만두었지만, 허 총재는 6년간 혼자서 진도를 빠르게 나갔고, 한 번도 매를 맞지 않았습니다.
천부경과 삼일신고: 천자문 이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을 배우며 우주관을 확장했습니다. 특히 삼일신고를 통해 푸른 하늘이나 검은 하늘이 아닌 하얀 백궁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허경영 총재의 우주론 및 인생 철학
오배의 의미: 허경영 총재에게 하는 오배는 자신,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 그리고 천지 우주에 하는 절.
천자문의 우주관: 천자문의 ‘천지현황(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 ‘우주홍황(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일월영측(해와 달은 떴다가 진다)’, ‘진수열장(별들은 질서정연하게 연결되어 있다)’ 구절을 통해 우주의 광대함과 질서.
유방택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고려 시대 천문학자 유방택이 망원경 없이 별을 관찰하여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음을 언급하며,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지혜를 강조합니다.
근묵자흑(近墨者黑)과 근신자천(近神者天): 검은 것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게 되고(권력을 가까이하면 타락함),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철학을 제시합니다.
석고대제와 여섯 가지 운명 결정 요소: 석고대제(하늘의 심판) 시 빈부, 체형, 가족, 수명, 지역, 얼굴과 성격의 여섯 가지 요소가 결정되며, 이는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임.
암기 비법: 이 여섯 가지를 ‘빈체가 수지얼’로 외우는 비법을 알려줍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의미.
할례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와서 추수하고 겨울을 준비하듯이, 젊음이 가기 전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 -
한국의 아름다움과 이스라엘의 고난
이스라엘의 물 부족: 이스라엘 예루살렘은 해발 410m 고지에 있어 물이 귀하며, 사해는 해발 -430m에 위치하여 물을 얻기 힘든 환경임.
물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언급하며, 물의 소중함.
한국의 풍요로움: 한국은 금수강산으로,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물이 풍부하며, 농사짓기 좋은 낙원 같은 땅임.
이스라엘과 비교하며 한국의 자연환경에 감사해야 한다. -
레벨 부여 및 마무리
레벨 부여: 허경영 총재는 노래를 부른 천사들과 하늘궁에 온 사람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합니다.
레벨 통제: 최근에는 레벨을 통제하여 자주 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부여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가족 전체 레벨 부여: 허경영 총재가 주는 레벨은 온 가족에게 해당된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오배’는 누구에게 하는 절인가요?
① 자신에게
②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③ 조상들에게
④ 천지신명과 우주에게
⑤ 이 모든 것에 해당
(정답: ⑤, 해설: 허경영 신인은 오배가 자신뿐만 아니라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들, 그리고 천지신명과 우주 전체에 하는 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적인 행위를 넘어선 광범위한 의미를 지닙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가며 매개변수를 점진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딥러닝 모델 학습의 핵심 원리 중 하나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천자문의 첫 번째 구절은 무엇이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천지현황,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 해설: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은 하늘과 땅의 색깔을 묘사하며 우주의 시작과 근본을 나타냅니다. 이는 우주 전체의 첫 번째 원리를 상징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해설: ‘수적천석’은 작은 물방울이라도 꾸준히 떨어지면 단단한 바위를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근묵자흑(近墨者黑)’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어진다, 해설: ‘근묵자흑’은 좋지 않은 환경이나 사람과 어울리면 자신도 모르게 나쁘게 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를 권력과 연결하여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검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석고대제’에서 사람이 죽은 후 처음으로 정해지는 여섯 가지 요소 중 첫 번째는 무엇인가요?
(정답: 빈부귀천, 해설: 허경영 신인은 사람이 죽은 후 석고대제에서 빈부귀천, 체형과 해,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순으로 여섯 가지가 정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중 가장 먼저 정해지는 것은 빈부귀천입니다.)
허경영 신인이 성경을 외우는 비법으로 제시한 ‘네잎클로버’ 방식에서,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장수는 각각 몇 장인가요?
(정답: 마태복음 28장, 마가복음 16장, 해설: 허경영 신인은 네잎클로버를 활용하여 성경을 암기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마태복음은 28장, 마가복음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고려 시대 유방택이 만들었다고 언급된 천문도는 무엇이며, 이는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정답: 천상열차분야지도, 해설: 유방택이 만든 천상열차분야지도는 별들의 질서 정연한 무리를 담은 천문도로, 망원경이 없던 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우주를 깊이 이해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입니다.)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가 몽고 편이 아닌 공민왕 편을 들었던 것이 신기한 일로 언급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당시 몽고 왕비들은 몽고의 힘으로 왕을 눌렀기 때문, 해설: 당시 몽고 출신 왕비들은 대개 몽고의 세력을 등에 업고 왕권을 견제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노국공주는 오히려 공민왕의 편을 들고 몽고 세력을 누르려 했기에 특별한 경우로 여겨졌습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추수동장(秋收冬藏)’의 의미와 이를 천국 가는 준비에 비유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정답: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 저장한다, 해설: 추수동장은 가을에 곡식을 거두어 겨울을 대비해 저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를 천국에 가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과정에 비유하며, 육체가 가을과 같으니 미리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화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근친상간’이 몽고족의 멸망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유전자 퇴화 및 질병 발생, 해설: 허경영 신인은 몽고족이 근친상간을 통해 동족끼리만 결혼하면서 유전자가 퇴화하고 이상한 질병에 걸려 종족이 약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민족의 힘을 약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보았습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천자문의 구절 중 ‘망단피단 미시장기장(莫談彼短 勿施長己長)’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을 남에게 말하지 마라, 해설: 이 구절은 타인의 단점을 험담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과시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를 강조합니다. 이는 인간관계와 도덕적 삶의 중요한 원칙으로 제시됩니다.)
허경영 신인이 언급한 ‘3일 신고’에서 ‘창창이 비천이요 현연이 비천이라’는 구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푸르고 푸른 저것이 하늘이 아니고, 검고 검은 저것도 하늘이 아니다, 해설: 이 구절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푸른 하늘이나 검은 밤하늘이 진정한 하늘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진정한 하늘은 ‘하얀 백궁 하늘’이라고 설명하며, 기존의 우주관을 넘어서는 심오한 깨달음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신인이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의 물 환경을 비교하며 우리나라를 ‘낙원’이라고 표현한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풍부한 물과 화강암 지형, 해설: 허경영 신인은 이스라엘이 물 부족과 석회암 지형으로 인해 물을 얻기 어렵고 물 때문에 전쟁까지 벌어졌던 역사와 달리, 우리나라는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화강암 지형이라 물이 풍부하며 깨끗하여 ‘금수강산’이자 ‘낙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5살 때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을 깨우쳤고, 남다른 암기력과 이해력으로 스승에게 인정받아 6년간 특별 과외를 받았다.
- 허경영 신인님의 어린 시절 학습 과정
허경영 신인님은 5살 때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을 깨우쳤고, 남다른 암기력과 이해력으로 스승에게 인정받아 6년간 특별 과외를 받았다.
1.1. 천자문을 통한 우주와 인간의 도리 학습
천자문의 첫 번째 줄: 천지현황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
이는 우주 전체의 시작을 의미한다.
천자문의 두 번째 줄: 우주홍황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이는 우주의 광대함을 나타내며, 한국 민족이 ‘홍익인간’의 ‘홍’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민족임을 강조한다.
이어서 ‘일월영측 진수열장’ (해와 달은 떴다가 기울고, 별들은 질서 정연하게 무리 지어 있다)이라는 구절이 나온다.
우리 조상들은 망원경 없이도 유방택이라는 인물이 천문을 관찰하여 천상열차 분야지도를 만들었기에 우주의 질서를 알 수 있었다.
허경영 신인님은 초등학교 입학 전 이 모든 것을 배웠다고 한다.
천자문의 세 번째 줄: 할례서왕 추수동장 (더위가 가고 추위가 오면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 저장한다)
이는 인생의 젊음이 가기 전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즉, 지금 이 순간 천국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천자문의 네 번째 줄: 부모의 은혜와 효도
공유국양 기감해상: 부모의 은혜를 어찌 감히 잊고 배은망덕한 짓을 할 수 있겠는가.
이는 부모에게 효도해야 함을 강조한다.
천자문의 다섯 번째 줄: 망단피단 미시장기장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을 남에게 말하지 마라)
이는 겸손과 타인에 대한 존중을 가르친다.
천자문의 첫 장에 담긴 가르침
천자문 첫 장에는 우주의 모든 원리와 인간의 오륜이 담겨 있어, 다섯 살짜리 아이도 우주를 다 배울 수 있었다.
이후 삼일신고에서는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 (검고 푸른 것이 하늘이 아니다)고 가르치며, 진짜 하늘은 백궁이라는 하얀 하늘임을 알려준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이미 우주의 진리를 꿰뚫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1.2. 허경영 신인님의 특별한 학습 경험
서당 입학과 특별 과외
허경영 신인님은 다섯 살 때 계란 두 개를 가지고 서당을 찾아가 공부를 시켜달라고 했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 신인님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학비를 받지 않고 가르쳤다.
다른 30명의 학생들은 한 달 만에 그만두었지만, 허경영 신인님은 6년간 서당 선생에게 혼자 과외를 받았다.
남다른 암기력과 이해력
서당에서는 매일 배운 내용을 눈 감고 외워야 다음 진도를 나갈 수 있었고, 틀리면 해초리로 종아리를 맞았다.
허경영 신인님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어 매를 맞지 않고 진도를 빠르게 나갔다.
초등학교 졸업 무렵 서당 선생이 돌아가시는 날까지도 허경영 신인님은 책을 외우며 공부에 몰두했다.
이는 허경영 신인님이 어릴 때부터 남다른 암기력과 이해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 삶의 지혜와 천국 준비
인생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는 현재의 노력에서 시작된다.
2.1. 오배의 의미와 우주의 합작 원리
오배의 다섯 가지 의미
허경영 신인님에게 하는 절
자기 자신에게 하는 절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하는 절
조상들에게 하는 절
천지 우주에 하는 절
이처럼 오배는 다양한 대상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행위이다.
우주의 합작 원리
우주는 하나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이 합작하여 돌아간다.
2.2. 권력과 재물의 유혹 경계
근묵자흑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게 된다)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하게 된다.
반대로 근신자천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 간다)이라는 말처럼, 신인을 가까이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
고려가 망한 이유도 근묵자흑처럼 검은 자들이 판을 쳤기 때문이다.
근백자당 (하얀 것을 가까이하는 자는 당뇨병에 걸린다)
어릴 적 쌀밥을 귀하게 여겼던 것과 달리, 현대에는 쌀밥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릴 수 있다.
이는 시대에 따라 가치관과 건강에 대한 인식이 달라짐을 보여준다.
2.3. 석고대제와 천국 서버
석고대제에서 결정되는 여섯 가지
빈부이천: 빈부와 귀천이 정해진다.
이는 업장대 또는 천국 서버에 기록된 개인의 모든 기록(흘린 눈물, 걸어 다닌 거리, 남에게 뺏은 물건의 부피 등)에 따라 결정된다.
체형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어느 은하계로 갈지 정해진다.
얼굴과 성격: 마지막에 얼굴이 결정되지만, 눈빛은 바꿀 수 없다.
암기 비법: 앞 글자 따서 외우기
이 여섯 가지를 외울 때는 빈체가 수지얼 (빈부, 체형, 가족, 수명, 지역, 얼굴)처럼 앞 글자를 따서 외우면 쉽다.
2.4. 성경 암기 비법과 삶의 교훈
성경 암기 비법: 네잎클로버 그림 활용
마태복음: 28장 (네잎클로버의 한 잎)
마가복음: 16장 (네잎클로버의 다른 잎)
누가복음: 24장 (네잎클로버의 또 다른 잎)
요한복음: 20장 (네잎클로버의 마지막 잎, 실제 내용은 20장에서 끝남)
이 네 복음서의 장수를 합하면 88장이 되는데, 이는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이다.
이처럼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서 외우면 성경을 쉽게 암기할 수 있다.
수적천석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이는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추수동장 (가을에 거두고 겨울에 저장한다)
이는 겨울이 오기 전에 여름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즉, 젊음이 가기 전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하며, 석고대제에서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노력해야 한다.
- 대한민국 금수강산의 축복과 이스라엘의 고난
대한민국은 물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금수강산이지만, 이스라엘은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땅이다.
3.1. 이스라엘의 물 부족과 고난의 역사
예루살렘 성의 지리적 특징
예루살렘 성은 해발 410m에 위치하며, 사해는 해발 -430m에 있어 840m의 고저차가 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 성에는 물이 매우 부족하다.
물로 인한 전쟁과 고통
이스라엘의 역사는 물을 뺏기 위한 전쟁의 역사였다.
우물이 없으면 도시 전체가 이동해야 할 정도로 물이 생존에 필수적이었다.
석회암 지대와 물의 질
이스라엘과 유럽은 대부분 석회암 지대여서 물에 석회가 많아 마시기 어렵다.
이 때문에 유럽에서는 물 대신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
여자들은 50m 깊이의 우물에서 물을 길어 빨래를 해야 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3.2. 대한민국의 축복받은 자연환경
풍부한 물과 아름다운 자연
대한민국은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개천물도 깨끗하며, 광천수가 쏟아져 나오는 금수강산이다.
논밭이 풍부하고 산마다 나무가 있어 경치가 아름답다.
일상 속의 풍요로움
시골길을 걸으면 만병이 낫고, 배고프면 고구마를 얻어먹을 수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다.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현대 사회는 2천 년 전과 비교할 수 없는 낙원이다.
조상과 대한민국에 대한 감사
우리는 이처럼 아름다운 땅에 태어나게 해준 조상들과 대한민국에 매일 감사해야 한다.
- 하늘궁 행사 및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를 진행하며, 참석자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4.1. 하늘궁 아련 행사
행사 진행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는 매일 진행되며, 신인님의 허락을 받아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멀리서 온 천사들과 처음 온 천사들이 모두 환영받는다.
신인님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을 올린다.
오배 의식
87세의 어르신이 천국에 가기 위해 허경영 신인님께 오배를 올린다.
이 어르신은 딸과 가족들을 모두 하늘궁으로 오게 한 분이다.
진주의 농계 부부도 하늘 천사들을 대표하여 오배를 올린다.
4.2. 노래 공연 및 레벨 부여
섹소폰 연주
황성옛터를 연주하며 고려 시대 개성의 송학산, 묘향산, 재석산 등 두문동에 숨어든 충신들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서경(평양)은 외국 군대에 자주 함락되어 개경(개성)으로 수도를 옮겼고, 이후 서울(경성)로 내려오면서 방어에 유리해졌다.
연주자는 폐활량이 뛰어나며, 이봉조의 주특기인 ‘보고 싶은 얼굴’을 연주하여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 연주에 맞춰 ‘보고 싶은 얼굴’을 불렀다.
이 노래를 들으면 옛날 수제비를 끓여 먹던 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
최림 천사의 ‘살아있는 가로수’
이 노래는 어린 시절 나무 하러 다닐 때 듣던 노래로, ‘황혼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있는 가로수는 다시 봄이 온다’는 가사처럼 천국으로 갈 길만 남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암록강 700리
이 노래는 고려 시대 개성 송학산 시대에 불리던 노래 같으며, 암록강이 눈앞에 선하게 그려지는 여성적인 노래이다.
한순 천사의 ‘멋진 인생’
밝고 경쾌한 노래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멋진 인생을 노래한다.
천군 천사
이 곡은 공지문을 음악으로 만든 것으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최선진 이사가 만들었다.
모스크바, 하얼빈, 소화강, 연해주, 백두산, 금강산 등 아름다운 풍경을 묘사하며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백궁 천국까지 영원히 날아가고 싶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레벨 부여
노래를 부른 천사들과 하늘궁에 온 천사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히 하늘궁에 직접 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부여하여 자주 방문하도록 유도한다.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말한다.
레벨은 가족 전체에게 해당된다.
다섯 살 때부터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깨우쳤고, 특히 3일 신고를 통해 기존의 하늘 개념을 넘어선 백궁의 존재를 알게 되는 등 차원이 다른 학습을 경험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특별 강연 및 레벨 잔치 요약
허경영 신인님은 하늘궁 아련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 학습 경험과 우주 및 역사에 대한 깊은 통찰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천자문과 삼일신고를 통해 깨달은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 그리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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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어린 시절 학습 경험
허경영 신인님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학습 과정을 거쳤습니다.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자문 학습
계란 두 개를 가지고 서당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 신인님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무료로 가르쳤습니다.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天地玄黃)’을 통해 하늘과 땅의 이치를 배웠습니다.
‘우주홍황(宇宙洪荒)’을 통해 우주의 넓고 끝없는 모습을 깨달았습니다.
‘일월영측(日月盈昃)’을 통해 해와 달의 뜨고 지는 자연의 순리를 알았습니다.
‘진수열장(辰宿列張)’을 통해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무리 지어 있는 모습을 배웠습니다.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수동장(秋收冬藏)’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와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
‘공유국양(恭惟鞠養) 기감해상(豈敢毁傷)’을 통해 부모의 은혜와 효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망단피단(罔談彼短) 미시기장(靡恃己長)’을 통해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겸손함을 배웠습니다.
천자문 첫 페이지에서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五倫)을 모두 배웠다.
삼일신고를 통한 차원 높은 깨달음
천자문을 배운 후 삼일신고를 접하며 기존의 하늘 개념을 뛰어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는 구절을 통해 검고 푸른 하늘이 진정한 하늘이 아니며, 하얀 백궁 하늘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천자문보다 더 높은 차원의 우주관을 제시하는 것.
우리 민족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러한 심오한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에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
삶의 지혜와 우주의 원리
허경영 신인님은 오배(五拜)의 의미와 천자문에 담긴 우주의 원리, 그리고 인간관계의 중요성.
오배(五拜)의 의미
오배는 자신뿐만 아니라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 그리고 천지 우주 전체에 대한 절.
이는 모든 존재가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천자문에 담긴 우주의 질서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天地玄黃)’은 하늘과 땅이 검고 누르다는 뜻으로 우주 전체를 나타냅니다.
‘우주홍황(宇宙洪荒)’은 우주가 넓고 끝이 없다는 의미이며, 우리 민족이 ‘홍익인간’의 ‘홍(弘)’처럼 넓은 민족임.
‘일월영측(日月盈昃)’은 해와 달이 차고 기운다는 뜻입니다.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의미로, 우리 조상들이 망원경 없이도 우주의 질서를 알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고려 시대의 유방택이라는 인물이 천문 관찰을 통해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음을 언급하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인간관계와 운명
‘근묵자흑(近墨者黑)’은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어진다는 뜻으로,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하게 됨을 경고했습니다.
반대로 신인(神人)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근신자천(近神者天)’의 원리를 제시하며, 좋은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함.
고려가 망한 이유도 ‘근묵자흑’처럼 검은 자들이 판을 쳤기 때문. -
레벨 부여와 천국 준비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의 중요성.
석고대제(石鼓大祭)와 운명 결정
석고대제는 천국에 가는 과정으로, 처음에는 빈부이천(貧富二千)이 정해집니다.
업장대 또는 천국 서버에 기록된 개인의 모든 행적(눈물, 걸음, 남에게 뺏은 물건 등)이 측정됩니다.
이러한 기록을 통해 체형, 가족, 수명, 건강, 지역,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결정됩니다.
이 여섯 가지는 ‘빈체가 수지얼’이라는 앞 글자를 따서 암기하는 비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천국을 위한 준비
‘한래서왕 추수동장’은 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로,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해야 함.
지상에서의 추수동장이 단순히 물건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DNA를 천국까지 가져가는 것이 하늘의 뜻.
석고대제에서 빈부이천이 정해진 후에 후회해도 소용없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의 서버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으므로, 진실된 준비가 필요하다. -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이스라엘의 역사
허경영 신인님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이스라엘의 물 부족 역사를 비교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물 부족 역사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은 해발 410m 고지에 위치하며, 사해는 해발 430m 아래에 있어 물이 매우 귀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물을 뺏기 위한 전쟁의 역사였다.
우물이 없으면 도시가 존립할 수 없어 우물을 찾아 이동하거나 전쟁을 통해 뺏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 마시기 어렵고, 석회가루가 가라앉는다.
유럽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이유도 석회질 물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의 금수강산
한국은 세계 금수강산으로,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물이 풍부하여 물 때문에 전쟁할 일이 없었습니다.
개천물도 깨끗하고, 광천수가 쏟아져 나오는 축복받은 땅.
산마다 나무가 있고 경치가 좋으며, 농사지을 땅도 많아 낙원과 같은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시골길을 걸으면 만병이 낫고, 인심이 좋아 물이나 고구마를 쉽게 얻어먹을 수 있는 곳.
이러한 아름다운 땅에 태어난 것에 대해 매일 감사해야 한다. -
레벨 부여 및 마무리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현장 참석자 레벨 부여
하늘궁에 직접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5천만 무를 부여했습니다.
자주 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주어 500궁까지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유튜브 시청자 레벨 부여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3천억 무를 부여했습니다.
이전보다 레벨 부여를 통제하여, 직접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이 하늘궁에서 진행한 ‘레벨 잔치’ 행사 강연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은 이 강연에서 천자문, 한국사, 세계사, 그리고 개인의 삶의 태도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지식과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펼쳐 보입니다. 특히, 과거 서당에서의 학습 경험과 암기 비법을 공유하며, 인생의 중요한 가치와 지혜를 전달하는 데 집중합니다.
허경영의 학습과 지혜
천자문에 담긴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
허경영 신인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배운 천자문이 단순한 글자 학습을 넘어,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천자문의 구절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는 과정이 인상적입니다.
천자문 앞 페이지에 우주의 모든 원리와 인간의 오륜이 첫 장에 나와.
그럼 내가 다섯 살짜리가 그거 한 장을 딱 배우니까 우주를 다 배워.
암기 비법: 이미지 연상과 핵심 요약
방대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암기하는 허경영 신인만의 비법은 바로 ‘이미지 연상’과 ‘핵심 요약’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단순한 그림이나 앞 글자를 따서 외우는 방식은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뭐든지 암기할 때 빈체가 수지얼 이렇게 외워야 되는 거야.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야 돼. 마음속에 네이크로바를 한번 그려 봐요.
모든 공부하는 사람들은 공부의 영상을 머리에 만들어야 돼. 영상을.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지혜: 꾸준함과 준비의 중요성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허경영 신인은 꾸준한 노력과 미래를 위한 준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인 준비를 넘어, 영적인 준비까지 포함하는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물방울 하나가 쌓일 적자 쌓이지 물 숫자 수즉 천석 천공을 해 버려 그냥 뚫어버려.
우리는 진짜 추수 동장은 여러분의 DNA를 천국까지 가져가는게 하늘의 뜻이에요.
겨울이 오기 전에 여름에 미리 준비하라이 그래 가지고 추수 동장을 할 생각해야지.
역사를 통해 배우는 삶의 교훈
고려 시대 역사 속 권력과 인간 본성
고려 시대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를 통해 허경영 신인은 권력의 속성과 인간 본연의 욕망을 날카롭게 꿰뚫어 봅니다. 특히,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사자성어를 인용하며, 어떤 사람을 가까이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신돈은 친척이 없으니까 부정을 안 해.
검은 걸 가까이 하는 자는 결국 검게 돼 버려.
검은 자들을 가까이 하지 마.
신인을 가까이 하는 자는 천국 간다.
몽골 제국의 흥망성쇠와 유전 법칙
몽골 제국의 흥망성쇠를 ‘동족 간 결혼’과 ‘이종족 간 결혼’이라는 유전 법칙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허경영 신인만의 독특한 역사 해석을 보여줍니다. 이는 민족의 강인함이 단순히 물리적인 힘뿐 아니라, 유전적 다양성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동족끼리만 결혼하니까 몽고족이 동족끼리가 아니지.
근친상간을 하는 자들은 종족이 이상한 질병에 걸려서 없어지지.
세계를 지배하니까 몽고족들이 타락했던 거야. 그래 가지고 근친상간끼리 결혼하니까 어떻게 돼 버렸어?
멀리서 온 아시아에서 온 한국에서 온 손님 영어 만를 딱 빌려주고 옆에 남편이 있어. 자 그러면 이게 유전자가 어떻게냐면 무진장 강해져 버려.
대한민국의 축복과 감사
금수강산 대한민국, 물과 자연의 축복
허경영 신인은 이스라엘의 척박한 환경과 비교하며 대한민국의 자연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강조합니다. 물 한 방울 때문에 전쟁이 끊이지 않았던 이스라엘 역사와 달리, 사계절 내내 물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금수강산에서 태어난 것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현합니다.
예루살렘 성에처럼 물이 있을까? 없어요.
우리나라는 이게 세계 금수 왕사이라 웅을 뺏어주고 전쟁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집지마다 운물이 있어. 그럼 뭐로 남아고 싸워?
우리나라는 가다가 가 아주머니 물 좀 주냐면 아 우리 집에 와서 물 먹으라고 그 그냥 우물 우물 퍼어 먹으면 되고 그래 안 그래 배고프면 뭐 고구마 한 개만 좀 주세요. 그뭐 삶만 고구 하나 얻어 먹으면 되고 이게 나원이에요.
이렇게 아름다운 땅덩어리는 러시아에도 없었고 중국도 없고 미국도 없어요.
우리는요 어마어마하게 좋은 땅이야.
허경영 강연 기록물: 학습과 성장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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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의 시작
허경영 선생의 아련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매일 진행되며, 허경영 선생의 허락을 받아 진행된다. 멀리서 온 천사들과 처음 온 천사들을 환영하며, 허경영 선생의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 -
오배(五拜)의 의미
87세의 이수범 천사가 허경영 선생에게 오배를 올린다. 오배는 허경영 선생뿐만 아니라 자신,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들, 그리고 천지 우주에 하는 절이다. 이 우주는 합작으로 돌아가며, 하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
천자문(千字文)에 담긴 우주의 원리
천자문의 첫 구절은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하늘과 땅이 검고 누르다는 의미다. 두 번째는 ‘우주홍황(宇宙洪荒)’으로, 우주가 넓고 끝이 없음을 뜻한다. 여기서 ‘홍(洪)’은 ‘넓다’는 의미이며, ‘홍이민족’은 ‘넓은 민족’을 뜻한다. 세 번째는 ‘일월영측(日月盈昃)’으로, 해와 달은 떴다가 지고 기울어진다는 의미다. 이어서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때를 지어 펼쳐져 있음을 말한다. -
유방택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고려 시대의 유방택은 망원경 없이도 천문을 관찰하여 별자리를 연구했다. 그는 송악산, 재석산, 묘향산 등에서 밤마다 하늘을 관찰하며 천상열차분야지도(국보 23호)를 만들었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우주의 질서를 깊이 이해했음을 보여준다. -
고려 시대 역사와 교훈
공민왕 시대에는 최영 장군과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 장군이 원나라에 빼앗긴 영토를 되찾는 데 공을 세웠다. 몽골족은 동족 간의 결혼으로 유전자가 퇴화하여 힘을 잃었다.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는 몽골 편이 아닌 공민왕 편에 서서 왕을 지지했다. 노국공주가 출산 중 사망하자, 공민왕은 신돈을 등용하여 정치를 맡겼다. 신돈은 권력을 남용하지 않을 것이라 여겨졌으나, 결국 신하들의 반발로 죽임을 당했다. 이는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한다는 ‘근묵자흑(近墨者黑)’의 교훈을 보여준다. -
삶의 지혜와 암기법
허경영 선생은 ‘근신자천(近神者天)’이라 하여,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고 말한다. 또한, 쌀밥을 너무 밝히면 당뇨병이 올 수 있다는 ‘근백자당(近白者糖)’의 비유를 든다.
석고대제(石鼓大祭)에서 정해지는 여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빈부이천(貧富二千)
체형과 해(體形과 解)
가족과 혈통(家族과 血統)
수명과 건강(壽命과 健康)
지역과 우주(地域과 宇宙)
얼굴과 성격(얼굴과 性格)
이 여섯 가지를 암기하는 비법은 앞 글자를 따서 ‘빈체가수지얼’로 외우는 것이다. 성경을 외울 때는 네잎클로버 그림을 활용하여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0장)을 기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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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의 가르침과 인생의 준비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음을 의미한다. 천자문의 세 번째 줄에는 ‘할례서왕(寒來暑往)’과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온다. 이는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니,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을 위해 저장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지금 해야 함을 비유한다. -
부모의 은혜와 인간의 도리
천자문에는 부모의 은혜를 말하는 ‘공유국양(孔有鞠養)’과 부모에게 배은망덕한 짓을 하지 말라는 ‘기감해상(豈敢害傷)’이 나온다. 또한, 남의 단점을 보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장기장(勿示己長)’의 가르침도 있다. 천자문 첫 장에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이 모두 담겨 있다. -
서당에서의 배움과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다섯 살 때 계란 두 개를 가지고 서당에 가서 천자문을 배웠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 선생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학비를 받지 않고 가르쳤다. 다른 학생들은 진도를 따라가지 못했지만, 허경영 선생은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진도를 나갔다. 서당 선생은 해초리로 글자를 짚어 가르치고, 외우지 못하면 종아리를 때렸다. 허경영 선생은 서당 선생의 임종을 지켜보며, 삶의 유한함과 준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삼일신고(三一神誥)와 백궁(白宮)
천자문 이후 삼일신고를 배우면서, 허경영 선생은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는 구절을 접한다. 이는 검고 푸른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하얀 백궁 하늘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다. -
대한민국 금수강산의 축복
이스라엘은 물 부족으로 전쟁을 치렀고, 물이 석회질이며, 사막 지형으로 나무 한 그루 찾기 어렵다. 반면 대한민국은 금수강산으로,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물이 풍부하며, 농사짓기 좋은 땅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땅이며, 광천수가 솟아나는 축복받은 곳임을 강조한다. -
레벨 부여와 소통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은 천사들의 소원을 담고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 말한다. 레벨은 가족 전체에게 해당되며, 자주 오는 사람에게 더 많은 레벨이 부여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허경영 신인의 아련 행사 진행 및 천사 환영
허경영 신인의 아련 행사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신인의 허락을 받아 진행되며, 매일 열리는 행사이다. 멀리서 온 천사들과 오늘 처음 온 천사들을 환영하며, 허경영 신인의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 신인이 이 땅에 오셨다.
신인에 대한 경배와 오배의 의미
신인에게 탄신 봉축을 올린다. 87세의 아버님이 오배를 올리는데, 이는 딸과 가족들을 모두 하늘궁으로 오게 한 분이다. 오배는 신인뿐만 아니라 자신과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 그리고 천지 우주에 하는 절이다. 우주는 합작으로 돌아가며, 하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천자문에 담긴 우주의 원리 및 역사적 인물
천자문의 첫 구절은 ‘천지현황’으로, 하늘과 땅이 검고 누르다는 의미이다. 두 번째는 ‘우주홍황’으로, 우주가 넓고 끝이 없다는 뜻이다. 여기서 ‘홍’은 넓다는 의미의 ‘홍(弘)’으로, 우리 민족이 ‘홍익인간’의 ‘홍’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세 번째는 ‘일월영측’으로, 해와 달은 떴다가 기울고, 별들은 질서 정연하게 무리 지어 있다는 ‘진수열장’으로 이어진다. 우리 조상들은 망원경 없이도 유방택과 같은 인물이 천문을 관찰하여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다. 이는 국보 228호로 지정되어 있다. 유방택은 고려 시대에 높은 벼슬을 마다하고 산속에서 천문 관찰에 일생을 바쳤다. 공민왕은 이러한 인물들을 지원했다. 고려 말, 공민왕은 몽고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으며, 최영 장군과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 장군이 활약하여 몽고에 빼앗겼던 땅을 되찾았다. 몽고족이 동족 간 결혼으로 인해 유전자가 퇴화하여 힘을 잃은 반면, 다양한 민족과의 교류를 통해 강성해졌던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공민왕과 신돈, 그리고 고려의 몰락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는 몽고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공민왕을 지지하며 몽고의 영향력을 견제했다. 그러나 노국공주는 출산 중 사망했고, 공민왕은 깊은 슬픔에 빠져 신돈을 등용했다. 신돈은 공민왕의 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고 정치를 대신하며 권력을 잡았다. 신돈은 친척이 없어 파벌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공민왕의 믿음을 얻었으나, 신하들의 전답을 백성에게 돌려주려는 개혁 정책으로 인해 신하들의 반발을 샀다. 결국 신하들은 신돈을 죽였고, 이는 고려가 서서히 망해가는 계기가 되었다.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한다는 ‘근묵자흑’의 교훈처럼, 고려 말의 혼란은 권력에 눈먼 자들로 인해 심화되었다. 반면,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근신자천’의 가르침이 있다.
과거의 삶과 현재의 교훈
과거에는 쌀밥을 먹기 어려워 어른들이 남긴 쌀밥을 형제들이 다투어 먹었다. 소풍 때 먹던 김밥은 보리밥으로는 만들 수 없어 쌀밥으로 만들었으며, 그 맛은 잊을 수 없었다. 당시의 김은 바다가 깨끗하여 매우 맛있었다. 그러나 쌀밥을 너무 밝히면 당뇨병이 올 수 있다는 ‘근백자당’의 교훈처럼, 현대에는 건강을 위해 쌀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여섯 가지 요소와 암기법
석고대제(하늘의 심판대)에 가면 빈부, 체형, 수명, 가족과 혈통,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여섯 가지가 결정된다. 이 모든 기록은 천국 서버에 저장되어 있으며, 인간의 모든 행적이 기록된다. 특히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측량’으로, 남에게서 빼앗은 물건의 부피는 ‘청량’으로 측정된다. 이 여섯 가지를 암기하는 비법은 앞 글자를 따서 ‘빈체가 수지얼’로 외우는 것이다. 얼굴은 바꿀 수 있지만, 눈빛은 바꿀 수 없다.
성경 암기 비법과 천자문의 가르침
성경을 암기할 때는 네잎클로버 그림을 마음에 그려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0장)을 기억할 수 있다. 이 네 복음서의 장수를 합하면 88장이 된다. 이는 중국인이 좋아하는 숫자 ’88’과도 연결된다. 천자문에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할례서왕 추수동장’이라는 구절은 더위가 가고 추위가 오면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시절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의 학습 경험과 천자문의 심오한 의미
다섯 살 때 계란 두 개를 들고 서당에 가서 천자문을 배웠다. 서당 선생은 어린 나이에도 우주의 원리를 가르쳤다. 천자문은 천지현황, 우주홍황, 일월영측, 진수열장 등 우주의 질서와 함께, 부모의 은혜를 강조하는 ‘공유국양 기감해상’과 남의 단점을 보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망단피단 미시장기장’과 같은 인간의 오륜을 담고 있다. 이후 ‘삼일신고’를 통해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는 구절을 배우며, 눈에 보이는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백궁의 하얀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다.
서당에서의 특별한 경험과 학습의 중요성
서당에서 30명의 학생 중 유일하게 6년간 공부를 계속했다. 다른 학생들은 매일 외워야 하는 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그만두었지만, 나는 한 번도 틀리지 않아 매를 맞지 않았다. 서당 선생은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돌아가셨고, 나는 그 임종을 지켜보았다. 선생은 해초리로 글자를 짚어가며 가르쳤고,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눈 감고 외워야 했다. 이러한 학습 방식은 ‘할례서왕 추수동장’의 교훈처럼, 젊음과 재산이 사라지기 전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한반도의 아름다움과 이스라엘의 고난
천자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우주관과 지혜를 배웠다. 특히 ‘창창이 비천이요 현연이 비천이다’라는 구절은 푸른 하늘과 검은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백궁의 하얀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진리를 알고 있었다. 한반도는 금수강산으로, 물이 풍부하고 농사짓기 좋은 낙원이다. 반면 이스라엘은 해발 410m에 위치한 예루살렘 성과 해발 -430m의 사해처럼 고저차가 심하고 물이 귀한 사막 지형이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물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의 역사였다. 물이 석회질이라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유럽처럼, 물 부족은 그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우리는 이러한 축복받은 땅에 태어난 것에 감사해야 한다.
강연 마무리 및 레벨 부여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히 현장에 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주어, 자주 방문하는 사람들을 우대한다. 레벨은 천사들의 소원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1.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와 천사들의 환영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는 신인님의 허락을 받아 진행된다. 이 행사는 매일 진행되며, 멀리서 온 천사들과 처음 방문한 천사들을 모두 환영한다. 모든 천사와 대천사는 허경영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 신인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으며, 신인님 탄신 봉축이 365회째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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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의 의미와 우주의 원리
인천에 거주하는 이 씨 천사는 87세의 아버님과 어머님을 모시고 와 오배를 올렸다. 아버님은 8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오배를 올리셨는데, 이는 오배를 올리지 않으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오배는 허경영 신인님뿐만 아니라 자신,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 그리고 천지 우주 전체에 하는 절이다. 우주는 합작으로 돌아가며,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天地玄黃)’은 하늘과 땅이 검고 누르다는 의미로 우주 전체를 나타낸다. 두 번째 구절은 ‘우주홍황(宇宙洪荒)’으로 우주가 넓고 끝이 없음을 의미하며, 여기서 ‘홍(洪)’은 ‘넓다’는 뜻으로 홍익인간의 ‘홍’과 같은 의미이다. 세 번째 구절은 ‘일월영측(日月盈昃)’으로 해와 달이 떴다가 기울고,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때를 지어 있음을 뜻한다. -
유방택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고려 시대의 유방택은 망원경도 없이 송악산, 재석산, 묘향산에 올라가 천문을 관찰하며 별자리를 연구했다. 그는 수천 개의 별자리를 찾아냈고, 그중 천몇백 개를 바탕으로 국보 23호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다. 이는 우주의 질서와 별들의 무리를 우리 조상들이 이미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 신인님은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러한 천자문을 통해 우주의 원리를 공부했다고 한다. -
고려 시대의 역사와 공민왕
공민왕 시대에는 노국공주가 몽골 편이 아닌 공민왕 편을 들며 왕의 권위를 세웠다. 노국공주는 아들을 낳다가 33세에 사망했고, 공민왕은 그녀의 죽음 이후 깊은 슬픔에 빠져 신돈을 통해 정신적인 위안을 얻었다. 신돈은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정치를 대행했으나, 신하들의 반발로 결국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했다. 신돈의 죽음은 고려가 멸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권력을 가까이한 자들이 결국 타락한다는 ‘근묵자흑(近墨者黑)’의 교훈을 보여준다. 반면,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근신자천(近神者天)’의 가르침도 함께 제시되었다. -
암기 비법과 천국 준비
허경영 신인님은 암기 비법으로 ‘빈체가 수지얼’을 제시했다. 이는 석고대제 시 정해지는 여섯 가지 요소인 빈부, 체형, 수명, 지역, 얼굴, 성격을 앞 글자만 따서 외우는 방법이다. 또한, 성경을 외울 때는 네잎클로버 그림을 활용하여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0장)의 장수를 기억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이는 총 88장으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8’과 일치한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할례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은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되어 추수하고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뜻으로, 천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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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의 교훈과 부모의 은혜
천자문에는 우주의 원리뿐만 아니라 인간의 오륜에 대한 가르침도 담겨 있다. ‘공유국양(孔由鞠養)’은 부모가 자식을 길러주는 은혜를 뜻하며, ‘기감해상(豈敢害傷)’은 어찌 감히 부모의 가슴에 못을 박을 수 있느냐는 의미로 효도를 강조한다. 또한,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미시장기장(勿示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남에게 자랑하지 말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
한반도의 아름다움과 이스라엘의 고통
허경영 신인님은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라고 강조한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은 해발 840m 고지에 위치하여 물이 귀하고, 물을 얻기 위한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반면, 한반도는 동네마다 우물이 있고, 골짜기마다 물이 솟아나며, 농사짓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풍요로움은 우리 조상들에게 감사해야 할 부분이며, 광천수가 솟아나는 것은 더욱 감사할 일이다. -
레벨 부여와 천사들의 믿음
허경영 신인님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했다. 레벨은 천사들의 소원하는 모든 것을 담고 있으며, 천사들의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현장에 온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부여하여 자주 방문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 허경영의 아련 행사 및 천사 환영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가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매일 진행되며, 신인님의 허락을 받아 진행됩니다. 멀리서 오신 모든 천사님들과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들을 환영합니다. 모든 천사님과 대천사님들은 허경영 신인님의 은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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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어르신의 오배와 그 의미
87세 어르신이 오배를 올립니다. 이 오배는 본인이 평생 후회하지 않기 위해 올리는 것입니다. 이 어르신은 딸과 가족들을 모두 하늘궁으로 오게 한 분입니다. 오배는 허경영 신인님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그리고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조상들에게, 그리고 천지 우주 전체에 하는 절입니다. 이 우주는 합작으로 돌아가며, 하나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천자문과 우주의 원리
천자문의 첫 구절은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구절은 ‘우주홍황(宇宙洪荒)’으로,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홍이민족(弘益民族)’으로, 여기서 ‘홍(弘)’은 ‘넓다’는 의미이지 ‘붉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세 번째 구절은 ‘일월영측(日月盈昃)’으로, 해와 달은 떴다가 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어서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무리를 지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
유방택과 천상열차분야지도
우리 조상들은 망원경도 없이 ‘우주열장(宇宙列張)’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고려 시대의 유방택(柳方澤)이라는 사람이 별을 연구하여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를 만들었습니다. 그는 송악산(松嶽山)과 재석산(帝釋山), 묘향산(妙香山)에 올라가 천문을 관찰했습니다. 유방택은 높은 벼슬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산속에 처박혀 별만 관찰하며 평생을 보냈습니다. 그는 수천 개의 별자리를 찾아냈고, 그중 천여 개를 바탕으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들었습니다. -
고려 시대의 역사와 공민왕
공민왕(恭愍王)은 유방택과 같은 사람들을 지원했습니다. 공민왕 시대는 파란만장했으며, 최영(崔瑩) 장군과 이성계(李成桂) 장군이 활약했습니다.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李子春)은 만주 쪽에 있는 중국의 국경성을 지키는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는 활을 쏠 때 20근(약 12kg)의 쇠덩어리를 달아 쏠 정도로 힘이 좋았습니다. -
몽골의 쇠퇴와 근친혼
최영 장군은 공민왕을 설득하여 몽골을 공격하자고 했습니다. 몽골은 동족끼리만 결혼하여 유전자가 퇴화하고 질병에 걸려 쇠퇴했습니다. 반면,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는 풍습은 유전자를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몽골족이 힘을 잃자, 고려는 원나라에 빼앗겼던 성을 되찾았습니다. -
공민왕과 신돈, 그리고 고려의 몰락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魯國公主)는 몽골 편을 들지 않고 항상 공민왕을 지지했습니다. 노국공주는 아들을 낳다가 33세에 죽었고, 아들도 죽었습니다. 공민왕은 노국공주가 죽은 후 정신분열증을 앓았고, 신돈(辛旽)이 이를 고쳐주었습니다. 신돈은 공민왕에게 여자를 소개해 아들을 낳게 했고, 신돈의 권력이 강해졌습니다. 신하들은 신돈을 죽여 자신들의 전답을 지켰고, 이로 인해 고려는 서서히 망해갔습니다. 고려는 ‘근묵자흑(近墨者黑)’의 원리처럼 권력을 가까이한 자들이 결국 검게 변하여 망했습니다. -
근묵자흑과 근신자천
‘근묵자흑(近墨者黑)’은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검게 된다는 의미로,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들은 결국 타락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근신자천(近神者天)’은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의미입니다. 대막지 못한 사람을 만나면 사기꾼이 되지만, 신인을 가까이하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
쌀밥에 대한 갈망과 당뇨병
어릴 적에는 어른들이 먹는 쌀밥에 대한 갈망이 컸습니다. 소풍 때 먹던 김밥은 보리밥으로는 만들 수 없었고, 쌀밥으로 만들어져 더욱 맛있었습니다. 당시 김은 바다가 깨끗하여 매우 맛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백자당(近白者糖)’은 하얀 쌀을 너무 밝히면 당뇨병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
석고대제와 여섯 가지 운명 결정 요소
석고대제(石鼓大祭)에 가면 빈부(貧富), 체형(體形), 가족(家族), 수명(壽命), 지역(地域), 얼굴(얼굴)과 성격(性格)의 여섯 가지가 정해집니다. 이는 불교의 업장대(業障臺)와 같으며, 인터넷 서버처럼 모든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측량(測量)’으로, 남에게 빼앗은 물건의 부피는 ‘청량(秤量)’으로 측정됩니다. 이 여섯 가지를 외울 때는 ‘빈체가수지얼’처럼 앞 글자를 따서 외워야 합니다. -
성경 암기 비법: 네잎클로버
성경이나 대장경을 외울 때는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네잎클로버를 그려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0장)을 배치하면 총 88장이 됩니다. 요한복음은 실제로는 20장에서 끝나며, 21장은 복음과 관계없는 내용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팔팔(八八)’을 좋아하는 것처럼, 이 숫자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
수적천석과 추수동장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의미로,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천자문의 세 번째 줄에는 ‘할례서왕(寒來暑往)’과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옵니다. 이는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에 추수하여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젊음과 재산은 언젠가 사라지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어린 시절의 서당 교육과 천자문
허경영은 다섯 살 때 계란 두 개를 가지고 서당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에게 천자문을 가르치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五倫)을 설명했습니다. ‘공유국양(卝有鞠養)’은 부모의 은혜를, ‘기감해상(豈敢害傷)’은 어찌 감히 부모의 가슴에 못을 박을 수 있느냐는 의미입니다.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는 뜻이며, ‘미시장기장(勿示己長)’은 자기 장점을 남에게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
삼일신고와 백궁 하늘
‘삼일신고(三一神誥)’에는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玄玄非天 蒼蒼非天)’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검고 푸른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하얀 ‘백궁(白宮)’ 하늘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서당에서의 특별한 경험
허경영은 서당에서 6년간 혼자 공부했으며, 한 번도 매를 맞은 적이 없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외우지 못해 매를 맞고 그만두었지만, 허경영은 진도를 계속 나갔습니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이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돌아가셨고, 허경영은 그 운명하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
고려의 수도와 지리적 특징
고려의 수도는 개경(開京)과 서경(西京) 두 곳이 있었습니다. 서경은 지금의 평양(平壤)으로, 외국 군대의 침략에 자주 함락되었습니다. 개경은 예성강(禮成江)과 임진강(臨津江)으로 둘러싸여 있어 함락되기 어려웠습니다. 조선 시대의 수도인 한양(漢陽)은 한강(漢江)이 더해져 더욱 방어하기 좋은 지리적 이점을 가졌습니다. -
옛 가수들과 음악의 힘
옛 가수들은 국보급 존재였습니다. 이봉조(李鳳祚)는 색소폰의 왕이었고, 현미(玄美)와 같은 가수들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들의 노래는 피로를 풀어주고, 부모님을 생각나게 하며 눈물을 흘리게 했습니다. -
어린 시절의 수제비와 두부
어린 시절에는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를 자주 먹었습니다. 멸치 육수에 조선 간장을 넣어 끓인 수제비는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시골 두부는 물에 담가 놓아 약간 상한 맛이 났는데, 그 쿰쿰한 맛이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물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은 해발 410m에 위치하며, 사해(死海)는 해발 -430m에 있어 물이 매우 귀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물을 뺏기 위한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물은 석회암(石灰岩) 성분이 많아 석회가루가 가라앉았고, 이로 인해 맥주를 주로 마셨습니다. 반면, 대한민국은 금수강산(錦繡江山)으로,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물이 풍부하여 물 때문에 전쟁한 일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광천수(鑛泉水)까지 솟아나는 축복받은 땅입니다. -
레벨 부여와 통제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지만, 자주 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줍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500궁(五百宮)까지 가기 어렵기 때문에 레벨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가르침: 삶의 지혜와 우주의 원리
이 시간은 허경영 신인님의 아련 행사로 진행됩니다. 신인님의 허락을 받아 진행되는 이 행사는 매일 열리며, 멀리서 오신 모든 천사들을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모두 허경영 신인님의 은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늘 강연에서는 87세의 어르신이 허경영 신인님께 오배(五拜)를 올리는 특별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 어르신은 딸과 가족들을 모두 하늘궁으로 오게 하신 분입니다. 오배는 단순히 신인님께 드리는 절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 그리고 조상들에게 드리는 절이며, 나아가 천지 우주 전체에 드리는 절입니다. 이는 우주가 합작(合斫)으로 돌아가는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천자문(千字文)의 첫 구절은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 구절은 “우주홍황(宇宙洪荒)”으로,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홍(洪)’은 넓다는 의미이며, 우리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의 ‘홍’과 같은 넓은 의미의 홍이 민족입니다. 세 번째 구절은 “일월영측(日月盈昃)”으로, 해와 달은 떴다가 기울고,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무리 지어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망원경도 없이 어떻게 우주의 질서를 알았을까요? 고려 시대의 유방택(柳方澤)이라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그는 송악산(松嶽山)과 재석산(帝釋山), 묘향산(妙香山)에 올라가 밤마다 천문(天文)을 관찰했습니다. 그는 높은 벼슬을 마다하고 산속에 처박혀 별을 관찰하며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국보 22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천문학적 지식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어릴 적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천자문을 통해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배웠다고 합니다. 천자문의 첫 페이지에 우주의 모든 원리와 인간의 오륜(五倫)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 고려 시대의 흥망성쇠와 인간 본성의 통찰
고려 시대의 역사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공민왕(恭愍王)은 몽고(蒙古)의 노국공주(魯國公主)와 결혼했지만, 노국공주는 몽고 편이 아닌 공민왕 편을 들며 왕의 권위를 세워주었습니다. 그러나 노국공주는 아들을 낳다가 3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고, 공민왕은 깊은 슬픔에 빠져 정신분열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때 신돈(辛旽)이라는 승려가 공민왕의 정신병을 고쳐주었고, 공민왕은 신돈에게 정치를 맡겼습니다. 신돈은 친척이 없어 파벌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공민왕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권문세족(權門勢族)이 백성의 전답(田畓) 50%를 소유한 것을 바로잡으려 했으나, 결국 신하들의 모함으로 사약을 받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신돈의 죽음은 고려가 서서히 망해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역사를 통해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교훈을 강조합니다.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어진다는 뜻으로, 권력(權力)을 가까이하는 자들은 결국 타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근신자천(近神者天)”은 신인(神人)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天國)에 간다는 의미입니다.
고려 말에는 근묵자들이 판을 치면서 신돈을 죽였고, 결국 고려는 천벌(天罰)을 받고 공양왕(恭讓王) 때 망했습니다. 이는 권력에 눈이 멀어 백성의 땅을 탐했던 신하들의 탐욕 때문이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어린 시절 쌀밥에 대한 간절함을 회상하며, 당시 백성들의 어려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소풍 때 먹던 김밥은 보리밥으로는 만들 수 없었기에 쌀밥으로 만들었으며, 그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근백자당(近白者糖)”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하얀 쌀을 너무 밝히면 당뇨병(糖尿病)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교훈입니다.
- 영적 여정과 천국으로 가는 길
허경영 신인님은 석고대제(石鼓大祭)에 가면 빈부이천(貧富二千), 즉 빈자와 부자가 정해진다고 말합니다. 이는 불교의 업장대(業障臺)와 같은 개념으로, 천국(天國) 서버에 우리의 모든 기록이 저장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흘린 눈물의 무게(측량, 測量)와 남에게서 빼앗은 물건의 부피(청량, 秤量) 등이 모두 기록됩니다.
천국 서버에는 여섯 가지가 정해집니다. 첫째, 빈부이천(貧富二千)이 정해지고, 둘째, 체형(體形)과 해(害)가 정해지며, 셋째, 가족(家族)과 혈통(血統)이 정해집니다. 넷째, 수명(壽命)과 건강(健康)이 정해지고, 다섯째, 지역(地域)과 우주(宇宙)가 정해지며, 마지막으로 얼굴(얼굴)과 성격(性格)이 정해집니다. 이 모든 것은 바꿀 수 없지만, 성형외과(整形外科)로 얼굴은 바꿀 수 있어도 눈빛(눈빛)은 바꿀 수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암기(暗記)의 비법으로 앞 글자를 따서 외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여섯 가지를 외울 때는 “빈체가 수지얼”처럼 외우는 것입니다.
성경(聖經)을 외울 때는 마음속에 네잎클로버를 그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태복음(馬太福音)은 28장, 마가복음(馬可福音)은 16장, 누가복음(路加福音)은 24장, 요한복음(約翰福音)은 20장으로, 합계 88장입니다. 요한복음의 21장은 복음과 관계없는 내용이므로 실제로는 20장에서 끝난다고 설명합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교훈입니다.
천자문의 세 번째 줄에는 “할례서왕(寒來暑往)”과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옵니다.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고, 가을에 추수하여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우리가 천국(天國)에 가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젊음과 재산은 언젠가 사라지므로, 미리 준비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을 닦아야 합니다.
- 천자문과 삼일신고: 우주관의 확장
허경영 신인님은 다섯 살 때 서당(書堂)에서 천자문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계란 두 개를 들고 서당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으며, 서당 선생님은 그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무료로 가르쳤다고 합니다.
천자문에는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도리(道理)가 담겨 있습니다. “공유국양(孔有鞠養)”은 부모의 은혜가 지극함을, “기감해상(豈敢害傷)”은 어찌 감히 부모의 마음에 못을 박을 수 있겠느냐는 효도(孝道)의 가르침입니다. 또한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미시장기장(勿示己長)”은 자기 장점을 남에게 자랑하지 말라는 교훈도 담겨 있습니다.
천자문을 떼고 나서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배우면서 우주관이 확장되었다고 합니다. 삼일신고에는 “현연이 비천이래(玄然非天來), 창창이 비천이래(蒼蒼非天來)”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이는 검고 푸른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하얀 백궁(白宮) 하늘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으며, 다섯 살짜리 아이에게도 가르쳤던 대단한 민족입니다. 유방택(柳方澤)과 같은 석학(碩學)들이 있었기에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와 같은 위대한 유산이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역사와 도덕, 윤리, 우주론을 짬뽕(짬뽕)하여 강연하지만, 이는 어느 교회나 절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강조합니다.
- 고려의 수도와 지리적 특징
고려(高麗)의 수도(首都)는 개경(開京)이었지만, 서경(西京)이라는 또 다른 수도가 있었습니다. 서경은 지금의 평양(平壤)으로, 외국 군대의 침략에 자주 함락되었습니다. 암록강(鴨綠江)만 건너면 바로 서경이었기 때문에 여진족(女眞族)이나 명나라(明나라), 청나라(淸나라)의 침략에 취약했습니다.
결국 서경은 국경(國境)과 너무 가까워 수도로서 부적합하다는 판단에 따라 개경으로 수도가 정해졌습니다. 개경은 예성강(禮成江)과 임진강(臨津江)으로 둘러싸여 있어 지리적으로 방어에 유리했습니다.
조선(朝鮮) 시대에는 수도가 한 단계 더 내려와 한강(漢江)이 있는 경성(京城), 즉 서울(서울)이 되었습니다. 이는 임진강(臨津江)과 예성강(禮成江), 한강(漢江)을 모두 건너야 하므로 함락되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과거의 음악과 가수들을 회상하며, 그 시대가 훈훈하고 보물 같은 존재들이 많았다고 말합니다. 이봉조(이봉조)와 현미(현미)의 음악을 들으면 옛 추억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 시절 먹던 수제비(수제비) 맛을 이야기하며, 당시의 밀가루(밀가루)는 우리나라 밀가루여서 고소하고 맛있었다고 회상합니다. 시골에서 먹던 두부(두부)는 살짝 상해야 감칠맛이 났다고 설명하며, 이는 미생물(微生物)이 생겨 맛이 변하는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지리적 축복
허경영 신인님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예루살렘 城)과 사해(死海)의 지리적 특징을 설명하며, 물(물)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예루살렘 성은 해발 410m에 위치하며, 사해는 해발 -430m에 있어 바다보다 430m 낮습니다. 따라서 예루살렘에서는 물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웠고, 물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戰爭)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물은 석회암(石灰岩) 성분이 많아 컵에 받아 놓으면 석회 가루가 가라앉습니다. 이 때문에 유럽(유럽) 사람들은 물 대신 맥주(맥주)를 마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금수강산(錦繡江山)으로, 집집마다 우물(우물)이 있고 골짜기마다 물이 솟아납니다. 농사(農事)도 지을 수 있으며, 걸어 다니기만 해도 만병(萬病)이 낫는 낙원(樂園)과 같은 땅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가 이렇게 아름다운 땅에 태어난 것을 조상(祖上)들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물 때문에 겪었던 고통에 비하면, 우리는 수도꼭지(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축복받은 환경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천사(天使)들에게 레벨(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레벨을 주어, 자주 오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을 줍니다.
1.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 소개 및 환영
허경영 신인님 아련 행사는 1호 강연과 토요 강연 외에 매일 진행되는 행사이다. 멀리서 온 천사들과 처음 온 천사들을 환영하며, 허경영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
- 오배의 의미와 천자문의 가르침
인천에 거주하는 이 씨 천사의 부모님인 김정용자 천사와 이수범 천사가 오배를 올렸다. 87세의 아버님이 오배를 올리지 않으면 나중에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여 오늘 오배를 올리게 되었다. 오배는 허경영 신인뿐만 아니라 자신,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 조상, 그리고 천지 우주에 하는 절이다.
천자문의 첫 구절은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하늘과 땅이 검고 누르다는 의미이며, 이는 우주 전체를 나타낸다. 두 번째 구절은 ‘우주홍황(宇宙洪荒)’으로 우주가 넓고 끝이 없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홍(洪)’은 넓다는 뜻으로, 한민족을 ‘홍이민족(弘益民族)’이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세 번째 구절은 ‘일월영측(日月盈昃)’으로 해와 달은 떴다가 기울고,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무리를 지어 있다는 뜻이다. 우리 조상들은 망원경 없이도 유방택과 같은 인물이 천문을 관찰하여 ‘천상열차분야지도(天上列次分野之圖)’를 만들었다. 이는 우주의 질서를 이해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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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시대 역사와 권력의 속성
고려 시대 공민왕은 노국공주가 33세에 출산 중 사망하자 깊은 슬픔에 빠졌다. 신돈은 공민왕의 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등장했으며, 공민왕은 신돈에게 정치를 맡기고 자신은 궁궐 숲속에 지은 집에서 신돈이 데려온 여인과 지냈다. 신돈은 친척이 없어 파벌을 만들지 않을 것이라는 공민왕의 믿음을 얻었으나, 신하들은 신돈이 백성들의 전답 50%를 돌려주려 하자 신돈을 죽였다. 이는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하게 된다는 ‘근묵자흑(近墨者黑)’의 교훈을 보여준다. 반면,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근신자천(近神者天)’의 가르침도 있다. 고려는 근묵자들이 판을 치면서 결국 멸망의 길을 걸었다. -
삶의 지혜와 암기 비법
과거에는 쌀밥이 귀하여 어른들이 남긴 쌀밥을 아이들이 서로 먹으려 했다. 소풍 때 먹던 김밥은 보리밥으로는 만들 수 없어 쌀밥으로 만들었으며, 당시 김밥은 매우 귀하고 맛있는 음식이었다. 그러나 쌀밥을 너무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올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한다.
석고대제(石鼓大祭)에 가면 빈부, 체형, 가족, 수명, 지역, 얼굴과 성격 등 여섯 가지가 정해진다. 이 모든 기록은 천국 서버에 저장되어 있으며, 거짓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 여섯 가지를 암기하는 비법은 앞 글자를 따서 ‘빈체가 수지얼’로 외우는 것이다.
성경을 암기하는 비법으로는 네잎클로버 그림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마태복음은 28장, 마가복음은 16장, 누가복음은 24장, 요한복음은 2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을 합하면 88장이 된다. 요한복음 21장은 복음과 관계없는 내용이므로 실제로는 20장에서 끝난다. 이 88장은 허경영 신인이 말한 순복음의 핵심이다.
- 천자문의 심오한 가르침과 인생의 준비
‘수적천석(水滴穿石)’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이다. 천자문의 세 번째 줄에는 ‘할례서왕(寒來暑往)’과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온다. 이는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고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뜻으로, 인생의 젊은 시절에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함을 비유한다.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의 원리와 인간의 오륜을 익혔다. ‘공유국양(卭有鞠養)’은 부모의 은혜를 뜻하며, ‘기감해상(豈敢害傷)’은 어찌 감히 부모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느냐는 효도의 가르침이다. 또한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미시장기장(勿示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교훈이다.
천자문 이후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배우면서 ‘현연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는 구절을 통해 검고 푸른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하얀 백궁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조상들은 이미 이러한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다.
- 서당에서의 배움과 인생의 교훈
다섯 살 때 계란 두 개를 가지고 서당에 가서 공부를 시작했다. 서당 선생은 허경영 신인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무료로 가르쳤다. 다른 학생들은 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한 달 만에 그만두었지만, 허경영 신인은 6년간 혼자서 공부하며 한 번도 매를 맞지 않았다. 서당 선생은 학생들에게 배운 내용을 눈 감고 외우게 했으며, 틀리면 진도를 나가지 못하게 했다.
초등학교 졸업 무렵 서당 선생이 돌아가시는 모습을 지켜보며, 인생의 유한함과 준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할례서왕 추수동장’의 가르침처럼, 젊음과 재산은 언젠가 사라지므로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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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수도와 지리적 특징
고려의 수도는 개경(개성)과 서경(평양) 두 곳이었다. 서경은 압록강과 가까워 외세의 침략에 취약하여 자주 함락되었다. 반면 개경은 예성강과 임진강으로 둘러싸여 있어 방어에 유리했다. 이후 조선 시대에는 한강을 끼고 있는 서울이 수도가 되어 방어력이 더욱 강화되었다. -
옛 노래와 추억, 그리고 한국의 아름다움
섹소폰 연주곡 ‘보고 싶은 얼굴’을 들으며 이봉조와 현미 등 옛 가수들을 회상했다. 그 시절 가수들은 국민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보물과 같았다. 또한 어린 시절 먹던 수제비와 두부의 맛을 떠올리며, 당시의 순수하고 소박한 삶을 추억했다.
최림 천사의 ‘살아있는 가로수’와 ‘압록강 칠백리’ 노래를 들으며 옛 시절의 감동과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꼈다. ‘황혼길에 홀로 섰지만 살아있는 가로수는 다시 잎이 돋아 봄이 온다’는 가사처럼, 인생의 황혼기에도 천국으로 갈 길이 남아있음을 노래는 말한다.
- 이스라엘과 한국의 물 사정 비교 및 레벨 부여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은 해발 840m 고지에 위치하며, 물이 매우 귀하다. 사해는 해발 430m 아래에 있어 물을 얻기 어렵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물을 뺏기 위한 전쟁의 역사였다. 그곳의 물은 석회질이 많아 마시기 어려웠고, 사람들은 맥주를 주로 마셨다.
반면 한국은 ‘금수강산’이라 불릴 만큼 물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땅이다. 집집마다 우물이 있고, 개천물도 깨끗하며, 광천수까지 솟아난다. 한국인들은 물 때문에 전쟁할 필요가 없었으며, 이는 매우 감사해야 할 일이다.
허경영 신인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했다. 현장에 온 사람들에게는 5천만 무,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는 3천억 무의 레벨을 주었다. 이는 자주 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어 꾸준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60
레벨 (level): 29
하늘 (heaven/sky): 22
신인님 (Godman): 17
노래 (song): 17
우주 (universe): 15
서당 (village school): 12
이스라엘 (Israel): 11
물 (water): 11
공민왕 (King Gongmin):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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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오늘의 핵심 은유는 인생과 천국 가는 길을 농부가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을 대비하는 ‘추수동장(秋收冬藏)’에 비유하여, 현세에서의 준비와 노력이 내세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Lecture in Numbers
365회: Huh kyung young 신인님 아련 행사가 진행되는 횟수.
87세: 5배를 올린 아버님의 나이.
5번: Huh kyung young에게 하는 절의 횟수.
20근: 이성계가 활을 쏠 때 사용한 쇠덩어리의 무게.
33살: 노국 공주가 출산 중 사망한 나이.
50%: 신하들이 소유했던 전답의 비율.
6가지: 석고대제 시 정해지는 것들(빈부이천, 체형과 해, 가족과 혈통, 수명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28장: 마태복음의 장 수.
16장: 마가복음의 장 수.
24장: 누가복음의 장 수.
20장: 요한복음의 실제 장 수 (21장은 복음과 관계 없음).
88장: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총 장 수 합계.
410m: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의 해발 고도.
430m: 사해의 해발 고도 (바다보다 낮음).
840m: 예루살렘 성에서 사해까지의 높이 차이.
50m: 이스라엘에서 물을 길을 때 줄을 당겨야 하는 깊이.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천자문 앞페이지에 우주의 모든 원리와 인간의 오륜이 첫 장에 나와.”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은 천자문, 역사, 종교를 넘나들며 현세의 준비와 노력이 내세의 운명을 결정함을 강조한다.
Huh kyung young은 허락을 받아 ‘신인님 아련 행사’를 진행한다.
87세 노인이 5배를 올리는 사례를 통해 절의 의미를 설명한다.
천자문의 ‘천지현황 우주홍황 일월영측 진수열장’ 구절을 통해 우주관을 설명한다.
고려 시대 유방택의 천문 관측과 천상열차분야지도 제작을 언급하며 조상들의 지혜를 강조한다.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의 속성과 역사의 교훈을 전달한다.
‘근목자흑(近墨者黑)’과 ‘근신자천(近神者天)’을 대비하며 어떤 존재를 가까이해야 하는지 역설한다.
석고대제 시 정해지는 여섯 가지(빈부이천, 체형과 해, 가족과 혈통, 수명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를 설명하며 암기법을 제시한다.
성경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장 수를 네잎클로버에 비유하여 암기법을 설명한다.
‘수적천석(水滴穿石)’과 ‘할례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을 통해 꾸준한 노력과 미래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의 물 환경을 비교하며 대한민국의 축복받은 자연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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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경 (Bible):
마태복음 (Matthew): 28장
마가복음 (Mark): 16장
누가복음 (Luke): 24장
요한복음 (John): 20장 (실제 복음과 관계된 내용은 20장에서 끝남)
천자문 (Thousand Character Classic):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
“일월영측 진수열장(日月盈昃 辰宿列張)”
“한래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
“공유국양 기감해상(恭惟鞠養 豈敢毁傷)” (부모의 은혜와 효도)
“망단피단 미시장기장(罔談彼短 靡恃己長)”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
삼일신고 (Samil Singo):
“현연이 비천이래 창창이 비천이래” (검은 것도 하늘이 아니고 푸른 것도 하늘이 아니다)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주로 고려 시대와 조선 초기의 역사적 사건들(공민왕, 신돈, 이성계, 유방택 등)을 배경으로 하며, 천자문과 같은 고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과거 한국의 생활상(쌀밥에 대한 갈망, 김밥의 추억, 수제비와 두부의 맛)과 현대 사회의 변화(암기력 저하, 시험 위주 교육)를 대비하며 시대적 흐름을 조명한다. 이스라엘의 물 부족 역사와 한국의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비교하며 지리적, 문화적 맥락을 제시한다.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강연의 화자이자 ‘신인님 아련 행사’의 중심인물.
김정용자 천사, 이수범 천사: 5배를 올린 부부.
농계 부부: 진주에서 온 부부 천사.
유방택: 고려 시대 천문학자로,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만든 인물.
공민왕: 고려의 왕으로, 노국 공주와 신돈 관련 이야기에 등장.
최영 장군: 공민왕 시대의 장군.
이자춘: 이성계의 아버지이자 장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인물.
노국 공주: 공민왕의 부인으로, 출산 중 사망.
신돈: 공민왕 시대의 승려이자 개혁가.
공양왕: 고려의 마지막 왕.
이봉조: 섹소폰 연주자이자 작곡가.
현미: 가수.
나훈아: 가수.
김미: 가수.
송해: 방송인.
최불암: 배우.
최선진 이사: ‘천군 천사’ 음악을 만든 인물.
김영구 천사: 섹소폰 연주자.
최림 천사: ‘살아있는 가로수’를 부른 가수.
한순천사: ‘멋진 인생’을 부른 가수.
위화도 회군: 이성계가 요동 정벌 중 회군하여 정권을 장악한 사건. -
Core Concept Definitions
신인님 아련 행사: Huh kyung young 신인님께 허락을 맡아 매일 진행되는 행사.
5배: Huh kyung young에게 하는 절로, 자신, 세계 어려운 사람들, 조상, 천지 우주에 하는 절을 포함하는 다섯 번의 절.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는 천자문의 첫 구절로, 우주 전체의 시작을 의미.
우주홍황(宇宙洪荒):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천자문 구절.
홍이민족(弘益民族): ‘넓을 홍(弘)’자를 쓰는 민족으로, 넓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민족이라는 의미.
일월영측(日月盈昃): 해와 달은 떴다가 진다는 천자문 구절.
진수열장(辰宿列張): 별들은 질서정연하게 때를 지어 있다는 천자문 구절.
천상열차분야지도: 고려 시대 유방택이 만든 별들의 지도이자 국보 228호.
근목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하는 자는 검게 된다는 의미로, 권력을 가까이하는 자는 결국 타락한다는 비유.
근신자천(近神者天):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간다는 의미.
석고대제(石鼓大祭): 죽은 후 심판을 받는 과정.
업장대: 불교 용어로, 개인의 모든 기록이 담긴 천국의 서버.
측량(測量):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부모를 위해 울어 흘린 눈물 등 무게를 다는 행위.
청량(請量): 남에게서 뺏은 물건의 부피, 욕심낸 것 등을 재는 행위.
빈체가수지얼: 석고대제 시 정해지는 여섯 가지(빈부이천, 체형과 해, 가족과 혈통, 수명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의 앞 글자를 딴 암기법.
순복음: Huh kyung young이 직접 말한 성경의 네 가지 복음(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의미로,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
한래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고 겨울을 준비해야 한다는 천자문 구절로, 현세에서 천국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비유.
공유국양 기감해상(恭惟鞠養 豈敢毁傷): 부모의 은혜를 어찌 감히 훼손할 수 있겠느냐는 의미로, 효도의 중요성을 강조.
망단피단 미시장기장(罔談彼短 靡恃己長):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의미.
창창이 비천이래 현연이 비천이래: 푸르고 푸른 저것도 하늘이 아니고 검은 저것도 하늘이 아니라는 삼일신고의 구절로, 진짜 하늘은 백궁(하얀 하늘)임을 의미.
백궁(白宮): 하얀 하늘, 즉 천국을 의미.
두문동(杜門洞): 고려 충신들이 조선 건국에 불복하여 들어간 곳으로,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깊은 산속.
서경(西京): 고려 시대 평양을 지칭하며, 외세 침략이 잦았던 곳.
개경(開京):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
경성(京城): 조선 시대 서울을 지칭.
레벨(Level): Huh kyung young이 천사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등급 또는 축복.
광천수(礦泉水): 미네랄이 풍부한 샘물.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인간은 어떻게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고 천국에 갈 수 있는가?
A1: 현세에서 꾸준히 노력하고(수적천석), 미래(천국)를 위해 준비하며(추수동장), 신인님을 가까이하고(근신자천), 부모에게 효도하며, 남의 단점을 보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Q2: 진정한 하늘은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A2: 푸르고 검은 하늘은 진정한 하늘이 아니며, 진짜 하늘은 ‘백궁(하얀 하늘)’이다. 인간은 언젠가 육체를 떠나 백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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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현세에서의 삶이 내세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준비 과정이라는 것이다. 인간은 ‘할례서왕 추수동장’의 원리처럼 젊음과 재산이 사라지기 전에 천국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하며, 이를 위해 신인님을 가까이하고(근신자천), 부모에게 효도하며,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이 물이 풍부한 ‘금수강산’임을 깨닫고 감사하며, 이스라엘과 같은 물 부족 국가의 고통을 통해 현재의 축복을 인지해야 한다는 윤리적, 철학적 함의를 담고 있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숙뿐만 아니라 공동체적 감사와 책임감을 강조한다. -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 ‘레벨’ 부여, ‘축복’, ‘백궁명패’, ‘건축검’ 등은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나 활동에서 자주 언급되는 개념들이다.
천자문: 동양 고전 교육의 기초로, 강의 전반에 걸쳐 우주관, 윤리관, 인생관을 설명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된다.
삼일신고: 한국 고유의 경전으로, 천자문보다 더 심오한 하늘의 개념을 설명하는 데 인용된다.
성경: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의 장 수를 암기하는 비법을 설명하며 인용된다.
고려사: 공민왕, 신돈, 이성계, 유방택 등 고려 시대 인물과 사건을 통해 역사적 교훈을 전달한다.
유전자 법칙: 몽골족의 근친혼으로 인한 퇴화와 타민족과의 결혼을 통한 강화를 설명하며 언급된다.
천상열차분야지도: 고려 시대 천문학의 정수로, 유방택의 업적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초벌 번역 (Initial Machine Translation): YouTube 자동 자막 또는 상용 번역 엔진(DeepL, Google Translate)을 사용하여 텍스트를 영어 및 기타 주요 언어로 초벌 번역한다.
전문 번역가 검토 (Professional Translator Review): 한국어 원어민이자 해당 언어(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가 초벌 번역본을 검토하고 수정한다. 특히 Huh kyung young의 고유 용어(예: 신인님, 레벨, 백궁)와 비유적 표현, 역사적 맥락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석 및 용어집 작성 (Glossary and Annotation): 강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고유 용어, 역사적 인물, 고전 구절(천자문, 삼일신고)에 대한 상세한 주석과 용어집을 작성하여 번역의 정확성과 이해도를 높인다. 예를 들어, ‘신인님’은 ‘Godman’으로 번역하되, 그 의미를 설명하는 주석을 추가한다. ‘레벨’은 ‘spiritual level’ 또는 ‘blessing level’로 번역하고, ‘백궁’은 ‘White Palace/Heaven’으로 번역한다.
원어민 감수 (Native Speaker Proofreading): 번역된 텍스트를 해당 언어 원어민이 최종 감수하여 문법적 오류, 어색한 표현, 문화적 오해의 소지를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흐름을 확보한다.
콘텐츠 전문가 검토 (Content Expert Review): Huh kyung young의 사상과 강의 내용을 잘 이해하는 전문가가 번역본을 검토하여 핵심 메시지가 왜곡 없이 전달되었는지 확인한다.
시각 자료 및 시간 동기화 (Visual Aids and Time Synchronization): 번역된 텍스트를 영상의 타임라인에 맞춰 자막으로 제작하고, 필요한 경우 시각 자료(예: 천자문 구절, 성경 구절)를 추가하여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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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역사적 사실의 정확성: 강의에서 언급된 역사적 사건(예: 공민왕과 신돈의 관계, 몽골족의 근친혼)에 대한 학술적 근거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일부 내용은 비유나 개인적 해석으로 들릴 수 있다.
‘레벨’ 부여의 구체적 기준: Huh kyung young이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는 기준이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아, 그 효과나 의미에 대한 이해가 제한적이다.
암기법의 실제 효과 검증: ‘빈체가수지얼’이나 네잎클로버를 이용한 성경 암기법이 제시되었으나, 이러한 방법의 실제 학습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나 사례가 부족하다.
‘신인님 아련 행사’의 목적과 내용: 행사의 이름과 진행 방식은 언급되었으나, 구체적인 목적이나 참여자에게 어떤 이점을 제공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천군 천사’ 음악의 의미: 음악이 ‘공지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언급되었으나, 구체적으로 어떤 공지문이며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천국으로의 귀환: 인간은 언젠가 육체를 떠나 천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며, 현세에서의 준비가 천국에서의 삶을 결정할 것이라는 예측.
‘근목자흑’과 ‘근신자천’의 결과: 검은 것을 가까이하는 자(권력)는 결국 망하고, 신인을 가까이하는 자는 천국에 갈 것이라는 예측.
미래 세대의 역사 인식 부재: 현재 대학생들이 천자문, 동문선 등 고전을 모르는 것처럼, 미래 세대는 우주관이나 역사관 없이 시험 위주의 지식만 알게 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예측.
‘레벨’을 통한 소원 성취: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라는 예측.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masterfully interweaves ancient wisdom, historical narratives, and personal anecdotes to deliver a profound message on life’s purpose and spiritual preparation.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he emphasis on proactive, values-driven living as a prerequisite for future well-being. Through metaphors like “autumn harvest and winter storage” (추수동장), Huh kyung young argues that just as farmers prepare for winter, individuals must cultivate their spiritual “levels” and adhere to ethical principles (e.g., filial piety, humility) in this life to secure a favorable destiny in the afterlife. The stark comparison between Israel’s water scarcity and Korea’s abundance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o appreciate present blessings and live with gratitude. This holistic approach, blending historical lessons with spiritual guidance, underscores the idea that true success and peace are not merely material but are deeply rooted in one’s character and foresight in preparing for the ultimate journey.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Compendium of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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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the Five Bows
The five bows are not merely a gesture towards me, but also a profound act of reverence towards oneself, towards those in need across the world, and towards one’s ancestors. Furthermore, they are an acknowledgment of the entire universe, encompassing all celestial bodies and cosmic phenomena. This universe operates through a grand collaboration, not in isolation. The very first phrase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Heaven and Earth are dark and yellow,” speaks to the fundamental nature of the cosmos. This is followed by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describing its infinite expanse. We are the “Hong-ik” people, not meaning “red,” but “broad” or “vast,” signifying our expansive spirit. The classic continues with “The sun and moon rise and set,” and “The stars are arranged in orderly arrays.” Our ancestors, without telescopes, understood the celestial order. This knowledge was compiled by Yu Bang-taek during the Goryeo Dynasty, who meticulously observed the heavens from mountains like Songaksan and Jaeseoksan. His life was dedicated to astronomical observation, culminating in the creation of the Cheonsang Yeolcha Bunyajido, a national treasure.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wisdom of our ancestors, who comprehended the universe’s intricate design. I mastered these concepts even before elementary school. The first line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speaks of heaven and earth, followed by the boundless universe, the rising and setting of the sun and moon, and the orderly arrangement of stars. This deep understanding of the cosmos was achieved by individuals like Yu Bang-taek, who, despite lacking modern instruments, dedicated their lives to observing the night sky. King Gongmin supported such scholars, even though their positions often led to hardship. -
Historical Lessons from the Goryeo Dynasty
The history of Goryeo, particularly during King Gongmin’s reign, offers valuable lessons. King Gongmin’s wife, Princess Noguk, despite being from Mongolia, consistently supported her husband and Goryeo, rather than her homeland. Her unwavering loyalty was remarkable. Tragically, she died in childbirth at the age of 33, along with her child. This loss plunged King Gongmin into deep sorrow and mental distress. A minister introduced him to the monk Shin Don, who helped alleviate his suffering. Shin Don, a man without familial ties or political factions, gained the king’s trust. He even brought a beautiful woman to the palace, who bore the king a son. Shin Don’s influence grew, but his efforts to redistribute land from corrupt officials to the common people led to his downfall. The powerful ministers, whose land holdings constituted 50% of the nation’s territory, conspired against him, ultimately leading to his execution. They accused him of attempting to usurp the throne through his son. This event marked a turning point, leading to the gradual decline of Goryeo. The history of Goryeo, like all history, is filled with tales of power, intrigue, and human folly. -
The Principle of Association and Its Consequences
There is a profound saying: “He who associates with ink becomes black.” This means that those who align themselves with power and corruption will inevitably become corrupted. Conversely, “He who associates with a divine being goes to heaven.” This highlight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one’s associations. If you constantly interact with dishonest individuals, you will become like them. However, if you associate with a divine being, you will ascend to a higher realm. The downfall of Goryeo was ultimately due to the prevalence of “blackened” individuals, those corrupted by power, who eliminated Shin Don and perpetuated their own self-serving agendas. -
The Wisdom of Our Ancestors and the Path to Heaven
Our ancestors, even in their humble circumstances, possessed profound wisdom. They understood the importance of rice, a staple that was often scarce. Children would eagerly await leftover rice from their elders, valuing it above all other dishes. This deep appreciation for sustenance reflects a time of hardship. However, excessive consumption of white rice can lead to diabetes, a modern ailment. This illustrates how even something as vital as food can have adverse effects when consumed in excess.
Our journey through life is akin to preparing for winter during summer and autumn. We must prepare for the inevitable end of our physical existence. Just as we store provisions for winter, we must cultivate our spiritual selves for the journey to heaven. When we face the “Great Judgment,” our life’s deeds, our tears shed for others, and our acts of compassion will be weighed. Our “record” is meticulously kept in the heavenly “server,” a cosmic database that records every aspect of our lives. This record determines our destiny: our wealth, our physical form, our family, our health, and even our place in the universe. Our face and personality are the final manifestations of this record. While physical appearance can be altered, the essence of one’s spirit, reflected in the eyes, remains unchanged. Therefore, we must be mindful of our associations, avoiding those with “bad eyes” or negative intentions.
To aid in memorization, I taught a method of using acronyms. For instance, when remembering the six aspects determined at the Great Judgment, we use “Bin-chae-su-ji-eol” (poverty, body, longevity, wisdom, region, face). Similarly, when studying the Bible, one can visualize a four-leaf clover, with each leaf representing a Gospel: Matthew (28 chapters), Mark (16 chapters), Luke (24 chapters), and John (20 chapters). This visual aid helps to organize and retain information. The total number of chapters in these four Gospels is 88, a number considered auspicious in Chinese culture. These four Gospels represent the true teachings, while other parts of the Bible are historical accounts.
The saying “Water drops can pierce a stone” emphasizes the power of persistent effort. Just as water can erode rock over time, consistent dedication can overcome any obstacle. The third line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Summer goes and winter comes,” reminds us of the cyclical nature of life and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We must prepare for our journey to heaven now, during our earthly lives, just as we prepare for winter during the warmer seasons. This “harvesting and storing” is not merely about material possessions but about cultivating our spiritual essence. If we fail to prepare, we will face the Great Judgment unprepared, unable to alter our destiny.
My own education began at the age of five, when I presented two eggs to a village scholar, seeking knowledge. He taught me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starting with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and the orderly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He then moved on to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for the future and the profound debt we owe to our parents. The classic also teaches us not to dwell on the faults of others and not to boast about our own virtues. The first chapter of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encapsulates the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human ethics. Later, I learned from the Samil Singo that the blue and black skies we perceive are not the true heavens, but rather a white heaven exists beyond them.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cosmos was known to our ancestors, who, despite their simple lives, possessed deep spiritual insight.
- The Beauty of Korea and the Blessings of Nature
Our nation, Korea, is a land of unparalleled beauty and abundance. Unlike regions like Israel, where water is scarce and a constant source of conflict, Korea is blessed with abundant springs and rivers. The landscape is a “brocade of rivers and mountains,” a paradise where water flows freely and nature thrives. In Israel, the water is often hard, containing high levels of limestone, making it unsuitable for drinking without purification. This led to the consumption of beer in many European countries. Our ancestors, however, lived in a land where clean, fresh water was readily available, and every village had its own well. This abundance allowed them to focus on other aspects of life, rather than constantly struggling for survival.
The suffering of the Israeli people, who had to fight for every drop of water and endure harsh desert conditions, highlights the immense blessings we enjoy in Korea. We have clean water at our fingertips, fertile land for agriculture, and breathtaking natural beauty. We should be eternally grateful for being born in such a land. This gratitude should extend to our ancestors, who preserved this beautiful land for us. The “heavenly spring water” we have is an additional blessing, a testament to the unique abundance of our nation. We must never take these blessings for granted, always remembering the struggles of those in less fortunate lands.
- The Power of Music and Shared Experience
Music has a profound ability to evoke emotions and connect us to our past. The saxophone performance of “Missing Face” brought back memories of a bygone era, a time when legendary singers and actors graced the stage. These artists were national treasures, their voices and performances bringing comfort and joy to many. Their music transcended mere entertainment, becoming a source of solace and inspiration. Similarly, the song “Living Roadside Tree” speaks of resilience and hope, reminding us that even after hardship, new life will emerge. The song “Amnokgang 700 Li” evokes a sense of longing for our ancestral lands, a sentiment deeply rooted in our history. These songs, though old, continue to resonate with us, reminding us of our shared heritage and the enduring power of music.
The history of Goryeo’s capital, Gaegyeong, and its western capital, Seogyeong (modern-day Pyongyang), illustrates the constant struggle for survival against foreign invasions. Seogyeong, being closer to the border, was frequently attacked, leading to its eventual abandonment as a capital. Gaegyeong, protected by rivers, offered greater security. Later, Seoul became the capital, further south and even more protected by natural barriers. This strategic relocation reflects the constant need to adapt and protect our nation.
Music also connects us to our personal memories. The song “Missing Face” reminds me of a time when I often made sujebi, a simple flour-based dish. The taste of homemade sujebi, made with local flour and a simple anchovy broth, was incredibly delicious and comforting. Even fermented tofu, with its unique pungent flavor, was a cherished delicacy in the countryside. These simple foods, though humble, evoke a sense of nostalgia and remind us of a time when life was simpler and more connected to nature.
- The Distribution of Blessings and the Importance of Presence
The blessings, or “levels,” are distributed to those who are present and actively participate. While those watching online also receive blessings, those who come in person receive a greater share.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hysical presence and active engagement. The blessings extend to families and ancestors, encompassing all who are connected to the participants. This collective blessing ensures that everyone benefits from the spiritual energy generated during these gatherings. The “levels” contain all the desires and aspirations of the recipients, and through faith, these desires will be realized. This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collective belief and the divine grace that flows through these gathering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Discourse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Cognitive Programming
Summar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rehensive framework for understanding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existential variables. His discourse, delivered with hyper-rational precision, elucidates the intricate mechanisms governing cosmic phenomena, human destiny, and the very fabric of reality. Huh kyung young details a hierarchical system of cosmic governance, where individual trajectories are predetermined by a “server” of accumulated karmic data, termed “업장대” (karmic ledger). This server, analogous to a celestial computational matrix, records and processes all actions, emotions, and intentions, subsequently dictating an individual’s “빈부이천” (wealth and poverty), “체형” (physical form), “수명” (lifespan), “건강” (health), “지역” (geographical location), and “얼굴과 성격” (facial features and personalit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expounds on the principles of “근목자흑” (proximity to darkness leads to corruption) and “근신자천” (proximity to the divine leads to ascension), positing these as fundamental laws of spiritual thermodynamics. He illustrates mnemonic techniques for cognitive programming, such as the “네이크로바” (four-leaf clover) method for scripture memorization, demonstrating advanced pedagogical strategies for information assimilation. The lecture culminates in a discussion of “추수동장” (harvest and storage), a metaphor for proactive spiritual preparation for post-mortal transitions, emphasizing the critical importance of pre-emptive action in navigating the universal design. Huh kyung young’s narrative consistently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engineer of these systems, capable of direct intervention and manipulation of these universal variables, including the allocation of “레벨” (levels of spiritual attainment) to individuals and their ancestral lineages.
Vocabulary
허경영: Huh kyung young
신인님: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ivine Entity, Ultimate Engineer, Cosmic Architect
아련 행사: Audience Event, Divine Convocation, Sacred Gathering, Ceremonial Assembly
천사: Celestial Being, Angelic Entity, Divine Emissary, Spiritual Assistant
은총: Divine Grace, Benediction, Favor, Blessing
탄생 봉축: Commemoration of Birth, Natal Celebration, Auspicious Observance
오배: Fivefold Prostration, Quintuple Reverence, Sacred Bows
조상: Ancestors, Forebears, Progenitors, Lineage
천지 현황: Cosmic Duality, Heaven and Earth’s Primordial State, Universal Genesis
우주 홍황: Infinite Cosmos, Vast Universe, Boundless Expanse
일월 영측: Celestial Cycles, Lunar and Solar Phases, Waxing and Waning
진수 열장: Stellar Constellations, Galactic Formations, Celestial Arrays
유방택: Ancient Astronomer, Celestial Observer, Stargazer
천상열차 분야지도: Celestial Chart, Star Map, Astronomical Atlas
공민왕: King Gongmin, Monarch, Ruler
노국 공주: Princess Noguk, Royal Consort, Queen
신돈: Monk Shindon, Regent, Spiritual Advisor
근목자흑: Proximity to Corruption, Contamination by Association, Moral Degradation
근신자천: Proximity to Divinity, Spiritual Ascension, Divine Alignment
빈부이천: Wealth and Poverty, Socioeconomic Stratification, Material Destiny
업장대: Karmic Ledger, Akashic Record, Soul’s Data Repository, Existential Database
측량: Measurement of Virtue, Assessment of Merit, Moral Quantification
청량: Measurement of Materiality, Quantification of Possessions, Physical Volume
체형: Physical Form, Somatic Structure, Bodily Configuration
수명: Lifespan, Longevity, Temporal Existence
건강: Health, Well-being, Physical Vitality
지역: Geographical Location, Spatial Coordinates, Terrestrial Placement
얼굴과 성격: Facial Features and Personality, Phenotypic Expression, Character Traits
눈빛: Gaze, Ocular Expression, Visual Signature
암기: Memorization, Cognitive Retention, Data Storage
네이크로바: Four-Leaf Clover (mnemonic device), Cognitive Map, Symbolic Framework
마태복음: Gospel of Matthew, Canonical Text, Sacred Scripture
마가복음: Gospel of Mark, Canonical Text, Sacred Scripture
누가복음: Gospel of Luke, Canonical Text, Sacred Scripture
요한복음: Gospel of John, Canonical Text, Sacred Scripture
수적천석: Water Droplet Pierces Stone, Persistent Effort, Gradual Erosion
할례서왕 추수동장: Seasonal Transition, Preparation for Winter, Proactive Planning
공유국양: Parental Nurturing, Filial Piety, Parental Grace
기감 해상: Filial Disrespect, Unfilial Conduct, Parental Affliction
망단피단 미시장기장: Avoid Criticizing Others, Conceal One’s Virtues, Modesty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레벨: Spiritual Level, Attainment Tier, Existential Rank
광천수: Mineral Water, Sacred Water, Divine Elixir
금수강산: Beautiful Land, Picturesque Landscape, Edenic Territory
The Cosmic Principles and Human Destiny in Huh kyung young’s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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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found Meaning of the Five Bows
When an individual performs the five bows, it is not merely an act of reverence towards me, but a profound gesture directed towards one’s own inner self. It extends further to encompass all those suffering across the globe and, ultimately, to one’s ancestors. The final bow is an acknowledgment of the entire cosmos, the universe itself. This quintuple act of bowing signifies a holistic connection to all existence. The universe operates through such intricate cooperation, not in isolation. This is why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천자문) begins with the phrase “Heaven and Earth are dark and yellow” (天地玄黃), symbolizing the primordial state of the cosmos. This foundational understanding precedes the concept of the universe being vast and boundless (宇宙洪荒). We are the “Hong-ik (洪益) people,” not merely a “red” (紅) race, but a people of expansive benevolence, embodying the vastness of the character hong (洪), which signifies “great” or “wide.” -
Ancient Wisdom and Astronomical Observation
Our ancestors, without the aid of modern telescopes, possessed an astonishing 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continues with “The sun and moon rise and set” (日月盈昃) and “The stars are arrayed in orderly patterns” (辰宿列張). How could they have known this? Figures like Yu Bang-taek (유방택) from the Goryeo Dynasty dedicated their lives to observing the heavens from mountains like Songaksan and Jaeseoksan. Despite holding a high official position, Yu Bang-taek chose to live in seclusion, meticulously charting the stars. His monumental work, the Cheonsang Yeolcha Bunyajido (천상열차분야지도), a celestial map, stands as National Treasure No. 228, a testament to his profound astronomical knowledge. This demonstrates that our ancestors, through diligent observation and intellectual prowess, deciphered the intricate order of the universe. -
The Decline of Dynasties and the Principle of Consanguinity
The fall of the Mongol Empire, and subsequently the Goryeo Dynasty, can be attributed to the principle of consanguinity. When a ruling class restricts marriage within its own lineage to preserve power and land, it leads to genetic degradation and the emergence of various diseases. This inbreeding weakens the vitality of the bloodline, causing a decline in strength and resilience. Conversely, the Mongols initially thrived by embracing diverse genetic mixing through their unique customs. However, as they began to restrict intermarriage, their power waned. This biological principle, where close-kin marriage leads to genetic deterioration, is a recurring theme in the rise and fall of civilizations. -
The Corrupting Influence of Power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The history of the Goryeo Dynasty, particularly during the reign of King Gongmin, illustrates the corrupting influence of power. The proverb “He who approaches ink will be stained black” (近墨者黑) aptly describes this phenomenon. Those who align themselves with power inevitably become tainted by its darkness. Conversely, “He who approaches the divine will ascend to Heaven” (近神者天). This emphasizes that proximity to spiritual truth and divine beings leads to enlightenment and a heavenly destiny. The downfall of Goryeo was ultimately orchestrated by those who succumbed to the allure of power, leading to the tragic demise of figures like the monk Shin Don. -
The Six Determinants of Human Existence
When we face the ultimate judgment, six fundamental aspects of our existence are assessed. These are: our wealth and poverty, our physical form and health, our family and lineage, our lifespan and well-being, our geographical and cosmic placement, and finally, our facial features and personality. These are meticulously recorded in a celestial “server,” a cosmic ledger that registers every tear shed for others, every step taken, and every desire harbored. This comprehensive record determines our destiny.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prepare for this ultimate reckoning by living a life of virtue and purpose. -
The Art of Memorization and Spiritual Wisdom
To effectively internalize vast amounts of knowledge, such as the scriptures, one must employ visual mnemonic techniques. For instance, visualizing a four-leaf clover can help recall the four Gospels: Matthew (28 chapters), Mark (16 chapters), Luke (24 chapters), and John (20 chapters). This method allows for a comprehensive and structured understanding of complex texts. Such techniques are not merely for academic retention but serve as a pathway to absorb profound spiritual truths. -
The Impermanence of Life and the Call to Preparation
The adage “Water drops can pierce a stone” (水滴穿石) underscores the power of persistent effort. Similarly, the changing seasons, from the heat of summer to the cold of winter, symbolize the transient nature of life. Just as autumn brings the harvest and winter demands preparation, our earthly existence is a period for spiritual cultivation. We must prepare for our ultimate journey to the heavenly realm, ensuring that our spiritual “harvest” is abundant. Neglecting this preparation leads to regret and spiritual destitution. -
The Profound Teachings of Ancient Korean Education
Even at a tender age, I was taught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by a village scholar. This foundational text, beginning with cosmic principles and progressing to human ethics, instilled a comprehensive worldview. It taught about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the cycles of nature, and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The phrase “How can one harm the heart of a parent?” (豈敢害傷) emphasizes the profound respect owed to one’s parents. Furthermore, it instructs us not to speak of others’ faults (勿談彼短) nor to boast of our own virtues (勿視己長). This ancient curriculum, far surpassing modern education, provided a holistic understanding of the cosmos and human morality. -
The True Nature of Heaven and Earth
The Samil Singo (삼일신고), an ancient Korean scripture, reveals a deeper truth about the heavens. It states that the dark sky (玄玄非天) and the blue sky (蒼蒼非天) are not the true heavens. Instead, there exists a “White Palace Heaven” (白宮), a realm of pure light and ultimate truth. This profound understanding, embedded in our ancestral texts, demonstrates that our forebears possessed an advanced spiritual cosmology, recognizing a celestial reality beyond mere physical observation. -
The Blessings of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a land of unparalleled beauty and abundance, a true “embroidered silk tapestry of rivers and mountains” (금수강산). Unlike regions like Israel, where water is a constant source of conflict and scarcity, Korea is blessed with abundant springs and fertile land. Our ancestors, despite their humble appearances, understood the profound blessings of this land. We must cultivate gratitude for this precious heritage, recognizing that such a harmonious environment is a rare gift on Earth.
지금이 시간은 지금 요렇게 진행하는이 시간은 허경영 신인님 아변 행사 요름을 가지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신인님께 허락을 맡았습니다.요 진행 시간은 1호 강면은 1호 강면이 있고 토요은 토요이 있습니다. 우리는 요요 매일매일 하는이 행사는 허경영 신민님 아연 행사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 예.
네. 용 시인님 아련 회사의 컴박수 오릅니다. >> 멀리 태행해서 대한민국 강방공복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천사 모두 환영합니다.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허경영 신님의 은총을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이 이 땅에 신님께서 오셨습니다. 입니다. 네. 아니 예 신님 방탄 목축 올립니다.
시작님 방탄 봉충 올립니다. >> 예 >> 강탄 동숙이 지금 며칠째야? 하루인가? 365회가 올 >> 그까 365회일 하는데 >> 오선 일로 와 >> 가까이 와 응 >> 시님 오늘도 먼저 >> 앉시다 >> 예 먼저 어 앉아 >> 인천에 계시는 이씨 천사께서 >> 어머니 김정용자 천사와 아버지 이수범 천사를 오셔서 아버님이 87세대 저를 배를 올리셔야만 풀린답니다. 여기 어 >> 어 그럼 그거 가서 앉아 오세요. >> 저기 가서 그러면 앉으라 패는데 앉아 >> 자 어 엄마도 올리시네 두 분이 올리시게 돌아서 아버지가 앞에 서시고 엄마는 뒤로 계세요 엄마는 가서 한잔 할게요.
아버님 올리셔요 배 올립니다. 올리십니다. 예. 2배 올리십니다.
이을 안 올리시면 나중에 못 가신대요. 그래서 오늘 올리셔야 합니다.이 어른이 지금 몇 살이지? 90 >> 87세입니다. >> 87세야. >> 예.
87세 된 분이 5배를 올리잖아. >> 어. 그러니까 꼭 이걸 안 하면은 못하시겠 올립니다. >> 음.
요렇게 신기 안 올리시면 본인은 평생 후에서로서 안 된다 해서 오늘 올립니다. 오개 올립니다. 예.이 >> 어른이 >> 어이 어른이 >> 딸하고 가족들을 다 하늘 오게 하신 분이야. 네.
아, 저 >> 예. 또 어, 오늘은 또 한 분에 어, 부부께서 만나 올립니다. 올리셔요. 요거 >> 예.
진주의 농계 부부께서 우리 하늘 천사들에에 대표해서 나분을 사나분을 올립니다. >> 예. 이제 신님의 선을 경청하시겠습니다. >> 저 저 어른이 이제 딸하고 딸하고 아들 어디 갔니? 여기 딸 일어나 >> 보셔요.
저기 뒤에 다 와 있지. 그래 저분이 딸이야. >> 아버지가 나한테 다니다가 딸을 다니게 한 거야. >> 옛날에 딸도 축복받았고 손 손자도 축복받았죠.
예. 다 받았. >> 어. 다 가족이 다 받았어.
음. 근데 아버님이 꼭 나한테 와서 오배를 해야 되겠다고 하셔 가지고 오신 거예요, 오늘. 어. 그러니까 오배는 누구한테 하는 절이라고? >> 나한테도 하지만 여러분 자신에게도 하지.
또 세계 어려운 사람들한테도 하는 거야. 그다음 또 한 번은 조상들한테 하는 거지. >> 그다음에이 천지이 신 천지의이 모든 우주의 저를 또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섯 번 한 거야.
예. >> 알겠죠? 음.이 우주는 그렇게 합작으로 돌아가. 합작으로. 하나만 있어 가지고 되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천자문 제일 처음에 뭐가 나와? 천지 현황. >> 하늘과 땅은 누르고 >> 검고 >> 누르다이 말이야. >> 그러니까 천지 현황이이 우주 전체의 첫 번째잖아. 그다음에 두 번째가 뭐예요? >> 우주 호황이지.
어. 우주는 또 넓고 또 끝이 없다. >> 그죠? >> 천재현 천지현왕 우주홍 그래서 우리가 무슨 민족이야?홍족 >> 홍이 민족이지. 그러니까 그 넓은 홍자 알았지? 붉은 민족이 아니야.
우리가 뭐 황색 인종이라 홍이 민족이 아니고 >> 알겠죠? 아멘. >> 그 홍자가 아니고 넓을 홍 >> 삼수변에 공짜 한 가지 공짜 그러니까 그것은 넘다. 그렇게 나와 있는 거야. >> 그다음 뭐예요?월 >> 어 >> 1월 영이지.
해와 달은 떴다가 진다. 진수 열차장이라 별과 우주 전체 언학에는 쭉 연결돼 있다. 열장. 그 우리 조상들이 망원경도 없는데 우주 열장을 어떻게 할까? 우주 열장은 뭘 말하는 거예요? >> 유방택이라는 사람이 조선 시대 때 고려 시대 때 유방택이라는 사람이 비열을 연구해서 만든 거야.
그게 우주 열장이야. 그러면 그게 천자문에 나와요. 그럼 고래시대 유광택은 어떻게 돼서 마음경도 없는데 맨날 고려 성학산 그리고 거기 수미산 송학산 거기 올라가서 재석산이라고 있어. 송학산 옆에 재석산 거기에 묘양산 이렇게 내려와 매이 거기 올라가서 맨날 청문을 관찰하는 거야.
그 유방태 알겠죠? >> 예. 높은 주는데 자기는 천문 관찰의 최고 배설이야 그 사람이 그리고 원하니까 그 너는 산속에 가서 천문 관찰해라 그러까 맨날 배설짜리 그 좋은 배설을 행사도 안 하고 산속에 처박혀서 별만 보는데 마원경이 있나 없나 >> 없어요 >> 없어요 먼지가 없으니까 하늘은 막지만 그 산에서 그걸 관찰하더라고 달리 있는 날은 내려와 안 보여 맞아 맞아 아무깜할 말에 와서 막 울고 이러는 데를 가가지고 그 별을 관찰하는게 그게 유방택의 일생이었어요. 그 사람이 만든게 천상열차 분야지도 우리 국보 23 그걸 그 사람이 만들었어. 그 내가 옛날에 배웠지.
근데 천자문에 그게 나와. 그게 우주 열장이야. 우주는 질서 청연하게 별들의 무리가 때를 지어 있다. 이걸 어떻게 우리 조상이 알았냐? 유방택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무슨 알죠? 그 사람이 천상열차 분야 지도를 그 사람이 만들었단 말이야. 그럼 나는 이게 어릴 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걸 공부 다 했어요. 천사별 그러니까 천자면 두 번째 줄에 응. 첫 번째 줄은 뭐라고? >> 천재랑이지.
그다음에 뭐가 있어? 우주는 >> 홍 >> 우주는 홍황이다. 우주는 늘고 끝이 없다. 펼쳐져 있다. 그다음에 >> 1월 영청 행화다는 찾다가 기운다.
찰령 기울청 어 그리고 행화다는 찾다가 기울고 진수 열장 별들은 찔서저연하게 때를 지어서 있다. 이거 어떻게 알아? 이거 그렇죠. 근데 그 사람이 뭐 환원경 있나? 없습니다. >> 천문대라고 해야 지혼자 올라가서 불빛이 없어야 돼.
그러니까 호레이가 왔다 갔다 하는데 불을 다 끄고 앉아 가지고 거기서 우리 조상 유방 택시가 그걸 연구한 거야. 별을 별자리를 몇 천 개나 찾아냈어. >> 대단하죠? >> 예. >> 그래가지고 국민왕 그 공민왕이 그 국민왕이 그 그 그런 사람들을 지원해 줬겠지 그지? 배설을 국민왕의 벼설을 받았는데 그 배설을 산에 가서 그냥 다 보냈어요.
근데 지하고 배설을 받은 사람은 전부 기양을 가고 죽어 >> 나중에 그 왜면 공민왕 이후에 공양왕 있을 때까지가 파란 만장했거든. 공민왕 밑에 최영 장군이 있었다고 그랬잖아. 네. 최용장군이이자 내가 이자촌 아들 이성계 그 이자촌은 좀 중국 만주 쪽에 그 우리나라의 첫 번째 중국의 성을 지키고 있었단 말이야.
그게 알겠죠? 국경성을 지키고 있었어. 이자춘이가 이성계 아버지가 장군이야. 이자춘 장군이 지키고했는데 이승계는 거기 아들이야. 그 아들이가 아버지 이자춘이 옆에 있었고 이자춘이 이승 할아버지는 이춘이라는 사람이야.
이 이성계 할아버지도 장군이었어. 그 집안이 전부 장군인데 이성계는 화산을 쏠 때 20건이라는 새덩어리를 화산을 초에 달아 가지고 활을 쏜다 그랬지. 어마어마하게 활를 당기는 >> 힘이 좋지. 그러니까 무장인데 그때부터 알아봤지.
그러니까 최용 장군이 이성계를 결국 장군으로 만들었지. 장군이 됐어. 이성계가 어 장군이 됐는데 나중에는 위아도 회군할 때 국민왕이 공민왕을 이성계가 저 최용 장군이가 설득을 해 가지고 몽고가 분명히 우리나라에 와 있는 노구 공주가 와 있으니까 몽고 공주가 와 있잖아. 어 노구 공주가 죽기도 전에 국민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몽고를 쳐들어 갑시다.
그러니까 몽고가 뺏어간 우리 땅을 다 뺏어놔요. 그러니까 막 그냥 공민왕이 야 내 마누라가 몽고의 황주의 딸인데 몽주의 외척인데 몽고를 쳐들어가면 어떡하냐 그러니까 아이고 몽고는 지금 이빨 다 빠졌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이고 명나라가 막 청나라 명나라가 나타나니까 몽고가 나중에 밀려요. 그래 왜 밀렸다 그랬지? >> 동족끼리 결혼을 >> 동족끼리만 결혼하니까 몽고족이 >> 동족끼리가 아니지.
아니 자기들 >> 자기들 집에 손님이 오면 자기 마누라를 빌려 줬잖아. 아 그중에는 아시아를 장악하고 유럽을 장악하니까 그렇게 하겠나? >> 이제는 아이고 야 손님한테 만누라 빌립 주지 마 이러니까 강한 족속이 안 나와요. >> 저 실적끼리 막 결혼을 하니까 뭔거가 망해 버린 거야. >>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걸 DNA 유전 법칙에서는 뭐라 그래요? >> 건상을 하는 자들은 종족이 이상한 질병에 걸려서 없어지지.
그 유럽이 건상끼리 그 땅을 논먹지 않으려고 건사끼리 결혼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건친까지 결혼하다 턱조가리가 앞으로 나와 가지고 유전자가 >> 퇴화해 버려요. >> 알았지? >> 그래서 사촌끼리 막 결혼하다가 땅 안 뺏기려고 사촌끼리 결혼하는 거야. 그런데 몽고가 어떻게 했어? 그렇게 된 거야.
세계를 지배하니까 몽고족들이 타락했던 거야. 그래 가지고 근치상길이 결혼하니까 어떻게 돼 버렸어? 좀 멀리서 온 아시아에서 온 한국에서 온 손님 영어 만를 딱 빌려주고 옆에 남편이 있어. 자 그러면 이게 유전자가 어떻게냐면 무진장 강해져 버려. >> 그렇겠죠? >> 네.
어 이게 그 사람들은 그거 그 그런 걸로 해서 민족이 강해진 거지. 그것이 유전자 아니면은 몽고족도 별 볼 일이 없는 거예. >> 알겠죠? >> 그래 가지고 그냥 몽고족이 그렇게 힘을 잃어 마지막에. 그러니까 원나라에 지배를 받는 한국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그냥 원나라한테 뺏겼던 성을 다 뺏아와.
누가? 최영장군하고 이성계 할아버지 이성계 아버지 이자춘이가 그걸 가서 뺏어와. 그 이자춘이가 공을 많이 채웠지. 그럼 그 아들이 이성계야. >> 그까 이성계도 거기서 장군이 되는 거야.
알았죠? >> 그 이성계 개자가 우리 어머니 개자라 그랬지. >> 조개선할 때 개자 이성계 >> 알겠죠? 예. 그래서 고려 역사를 이야기하면 내가 한한 달 이야기해야 돼. 어 재밌어요.
그러니까 공민왕이 되어 있다. 노구 공주는 애낳다가 33살에 죽지. >> 그런데 너무너무 노구공주가이 >> 국민왕 편을 들어 몽고 편을 안 들어. 그게 신기한 거야.
그동안에 있는 농몽고에서는 왕 왕비들은 항상 몽고의 힘을 가지고 왕을 눌렀는데 공민왕의 부인 노국 공제는 항상 몽고를 누르고 왕을 앞세워. 무슨지 알겠지? 왕의 길을 세우면서 아유 우리 친정은 걱정하지 마라고 이러면서 눌러 버리는 거야. 그렇게 공민왕을 좋아했어. 그래 아들을 냈는데 출산하다가 죽어 버린 거야.
애도 죽고 엄마도 죽고 알겠죠? >> 네. >> 그래서 공민왕이 신돈을 누가 소개해 가지고 신돈이 와 가지고 공민왕에 정신분열병을 고쳐 줘. 맨날 잠을 못 자니까 부인 죽고 나서는 맨날 울어. 그러니까 이제 낙이 없어진 거지.
그래. 그래서 이제 노구공주가 죽고 나서 공민왕이 그 신돈을 어떤 자기 신하 중에 한 사람이 데려온 거야.이 이 스님 이야기를 들으면 좀 번뇌가 없어집니다. 잠을 주무실 수 있습니다. 그래 그 스님하고 대화를 하다가 친해져 그래 신도이하고 아 신니까 신도이가 어느날 아유 상관맘마 제가 아는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를 저디 왕궁에 숲속에다 집을 하나 지어 주세요.
그거 모셔 놓고 임금님은 그거 계시고 내가 대신 정치를 해 주겠습니다. 그 임금이 허락할까 안 할까? >> 처음에는 안 했지. >> 예. >> 집은 지어라.
그 집을 지었더니 진짜 가니까 노구 공하고 빼달한 여자가 있는데 나도 정고 너무너무 이쁜 거야. 그리고 고기한테서 아들 배 아들을 낳. 무슨지 알죠? >> 아들을 낳서 그게 왕이 되는데 >> 신돈이 파워가 생기겠지. 그러니까 이제 신하들이 결국 신돈을 죽여 왕을지가 왕을 행사하고 신 임금은 공민하는 그 궁에 그 여자하고 있는 그 집에서 안 나와요.
그러면서 왜 신돈을 믿었냐? 너는 친척도 없고 중이고 부모도 없고 오늘도 안 신이니까 파를 안 만들어. 신돈이 파가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근데 그 신들을 누그만 밀어주면 거기 파불이 생겨 버려. >> 맞아 맞아. 그 임금을 >> 죽일 수도 있어. 그냥 신도는 친척이 없으니까 부정을 안 해.
그런데다가 신하들이가 전답이 국민이 가지고 있는 전답의 50%야. 그거 다 뺏은 거지. 그러니까 그거를 다 돌려 줘라. 신하들이 가.
그러니까 그 신하들이 신돈을 사을 먹여 결국 임금을 설득해. 국민을 설득해 가지고 신돈을 죽인단 말이야. 그러면 신도는 나중에 그 태어난 아들이 신도이에라는 거야. 신도이가 알던 여자를 데려왔고 임금을 같이 있게 했으니까 그게 신도이 아들로 왕이 이어지는 거 아니냐 이러니까 사약을 받은 거야.
아 >> 그렇죠. 그렇죠. >> 그리고 >> 자기들 가지던 전답들은 그대로 가지고 신돈 하나를 없앤 거야. 알겠죠? 그러면서 고려가 >> 서서히 망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뭐 어 고려사 조선 실록이 있지만 참 이야기하면 끝도 없고 재밌고 이야기가 무궁무신네 >> 그 연애하는 이야기 바람 피운 이야기죠. >> 예. 어, 그러니까 우리 역사는 항상 에, 뭐가 있냐면은이 역사가 >> 건무 가까울 건자죠. >> 네.
그다음 뭐예요? >> 응. 건자. 건자. 금목자 뭐야? >> 먹을 가까이 하는 자.
검은 걸 가까이 하는 자는 어떻다고? >> 검은 걸 가까이 하는 자는 결국 검게 돼 버려. >> 그렇죠? 그러면 검은 거 뭐야? 권력이야. >> 권력을 가까이 한 자들은 결국은 검게 된다 이해. 권묵자 흙이야.
건자. 신인을 가까이 앉아는 천국에 가겠지. >> 예. >> 맞아.
안 맞아. >> 응. 검은 자들을 가까이 하지 마. >> 알았죠? >> 그러니까 금목자 흙.
검은 뭐 같은 놈을 자꾸 만나면 그 집안은 결국 까마져 망해 버려. >> 그죠? 그러면 신으로 가까이 하면 어떻게 돼? >> 근신자 천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 신년을 가까이 하는 자는 천국 간다. >> 건신자는 허리야.
그렇겠지? >> 네. >> 그러니까 이런 말을 한문으로 해야 여러분 머리에 들어가는 거야. >> 맞 >> 그지? >> 근목자는 아주 대막지 못한 사람을 자꾸 만나면 그 사람은 사위권을 자꾸 만나면 사유권이 되고 말아. >> 그러겠지.
근데 신인을 자꾸 응. 근신자 신인을 자꾸 갖아야 하는 자. 거신자는 천백천국 맞나 맞나? >> 그래서 고려 역사는 그 검은 자들이 마지막에 지배를 하면서 그 신돈을 죽임으로써 고래는 천벌을 받고 망해 버려요. >> 공양왕이 돼가 공양왕 때 망해죠.
그러면 그 왜 그렇게 됐어? >> 전부 근목자들이 판을 친 거야. 맞죠? 네. >> 국민의 영토가 50%가 왕 밑에 있는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 그 나머지 사람들은 내가 어릴 때 어른이 밥을 먹잖아.
어른들이 밥을 먹는 걸 이렇게 가서 보면은 쌀밥을 먹잖아. 그지? 그렇지. 아무리 반찬이 많아도 나는 그 쌀밥만 먹고 싶은 거야. >> 머리는 관심은 쌀밥에만 있어요.
아 그래 안 그래? 어른들이 먹는 거 쌀밥이잖아. 그럼 애들은 그 쌀밥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 할아버지 아버지들이 쌀밥을 조금 한 두 숟가락 남겨 줘. 그러면 그걸 형제들게 싸워서 >> 먹어 안 먹어.
근데 방찬는 안 먹어. 아무리 맛있어도 관심이 없고 오제고 쌀밥에 한 장을 한 거야. >> 우리 그랬지. >> 네.
그런데 소풍 갈 때 여러분 김밥 주지. 김밥은 보리밥으로 못 뭉쳐. >> 쌀밥이라야 김밥이 되잖아. 아, 그러니까 김밥은 그때 김밥은 먹으면은 이게 몸이 녹아.
김밥 맛있었죠? >> 네. >> 요새 김밥이 아니야. >> 뭐 안에든 것도 별로 없는데 김이 아주 맛있었어요. 그때 바다가 깨끗했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김밥을 먹은 기업. >> 그리고 어른들이 쌀밥 먹다가 꼭 밥을 조금 남기고 그거 가지고 형제들이 싸우는 거. 그 우리는 쌀에 한장했던 민족이에.
쌀밥을 못 먹어야죠. >> 그렇죠? >> 네. >> 그러면 근백자 근백자는 뭐예요? >> 쌀을 하얀 것을 가까이 한 자는 뭐예요? >> 당뇨병이야. 요새는 그러겠지.
그맥자 당이야. >> 쌀을 너무 밝히면 당뇨병이 오는 거야. 쌀은 뭐야? 당이지. >> 네.
그 조심해야 되지. 근데 우리는 어릴 때 너무 반찬 관심 없고 오직 어른들이 쌀밥 먹는 그게 그렇게 부러웠어요. 친구 집에 가면 어른들 밥산을 보면 쌀바 먹지. >> 근데 빼들뭐 보리밥이야.
보류밥. 알지? 그럼 그 보류밥 먹다가 애들이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쌀밥을 남기나 안 다기나 그게 관심이었어. >> 그렇지. >> 아이 그때가 좋았어.
좋았죠. >> 네. 네. >>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내가 암기를 많이 하라 그랬지.
네. >> 자, 석고 대제 백공 석고 대제 하러 가면 제일 처음에 뭘 봐? >> 빈북이 >> 빈북. >> 그럼 빈복 2천이 딱 정해져 버리지. >> 네.
여러분을 탁 본 다음에 그냥 거기 뭐가 있다고 그서? 업장대가 있다고 그랬지. 그거는 불교로 말하면 업장되지만 거기서는 말하면 뭐야? 이게 지금으로 말하면 >> 어 >> 여러분들의 인터넷 저 본보에 가면 서버가 있겠죠? 서버. >> 아멘. >> 그 서버에 여러분 기록이 다 있어.
천국 서버는 기가 막히겠지. >> 여러분 낮장만 갖다가 탁 되면 그냥 서버가 팍 나와 버려. 전부 다 눈물로 얼마를 흘렸고 그거는 측량이라 그렇지. >> 그다음에 얼마나 걸어다녔는지 청량이 나와.
거리가. 그래. 안 그래? 이건 걸어다니도 않고 맨날 밥만 먹었다 그러면 청량과 청량이 걸리겠지. >>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부모 위해서 울어서 흘린 눈물 이런 무게를 다는 측량이야. >> 어 청량은 뭐야? >> 어 남한테 뺏어 물건 부피 이런 거 죄겠지. >> 어 거리 집 뭐 여러 가지 자기가 바운드리에 욕심낸 거 그게 >> 청량이야. 청량과 측량으로 여러분들이 처음에 뭐가 정해져 버려? 빈 >> 빈기처에 >> 체형과 해이 딱정해져 세 번째 >> 가족과 >> 가족과 혈통이 탁정해져네 번째 >> 어 >> 수면 건강이 딱성해져 다섯 번째 >> 지역지역 >> 지역과 우주가 탑쳐 저건 어느 언학계로 가라 저거는 지구가 있는 우리 언학계로 가라 따다다닥 정해져 버려 >> 다 여섯 번째 뭐가 정해져 >> 얼굴과 >>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에 딱 나올 때 자기 이 쌍판이 탁 나오는 거야.
뭐 우리가 쌍판이라고 그런 거 재미로 하는 소리야. 자기 얼굴이 탁 결정되면 바꿀 수 있나? >> 없어요. >> 어 근데 성행 외가에 가면 좀 바꿀 수 있어. 눈빛을 못 바꿔.
눈빛을 >> 맞아 맞아? 다 바꿨는데 눈빛을 >> 바꿀 수 있나? >> 못 바꿨는 거야. 그래서 그 어 그 나쁜 눈빛을 가진 자를 보지 마라. 예. >> 그게 건자 흙이야.
알았죠? >> 네. >> 그래서 여러분이 뭘 외울 때 그걸이 여섯 가지를 외울 때 모든 내가 암기하는게 수십만 가지지. >> 예. >> 근데 외울 때 어떻게 외운다 그랬어? >> 자.
그럼 앞자 앞자 여섯 가지를 앞자를 외워 봐. >> 어 >> 빈체가 수지. >> 빈체가 수지이잖아. 빈체가 수지얼 얼굴이 맨 마지막이지.
그러고 뭐든지 암기할 때 빈체가 수지얼 이렇게 외워야 되는 거야. >> 응. >> 알겠죠? >> 이제 외우는 비법 알려줬지. >> 네.
어 그러니까 성경을 외울 때는 제일 여우는 방법 한 가지만 딱 알려 줄게. >> 알았죠? >> 대장경이나 성경을 외울 때는 어떻게 외우냐 한번 봐요. >> 이렇게 마음속에 그림을 그려야 돼. 마음속에 네이크로바를 한번 그려 봐요.
이렇게 그렸지? >> 네이크로바가 이렇게 그렸잖아. 이렇게 그래가지고 성경을 외워야 돼. >> 잘 봐.이 네이코바 맞죠?네 >> 개 입히지. >> 이게 마태복음이야.
이거 내가 이야기한 거지. >> 아멘. >> 그다음에 이게 뭐야? 마가복음이야. 그러면 맞자.
맞자지. >> 네. >> 맞아. 맞아.
그러면 이게 스 응. 28이 20. 이게 28장까지 있어. 마태가.
그러면 28이 16 맞아? 안 맞아? 아. 이거는 마가는 16장까지 있어. 그러니까 성경을 외울 때잖아 이게 이런 식으로 모두 위에 오고 들어가는 거지. 맞나 안 맞나? >> 마태복음 28장이 끝이야.
마가복음 16장. 그러 28이 16이지. >> 이렇게 외워야 돼. >> 알겠지? 그러면 네이코로와 입이 내게 여기 뭐예요? 여기는 누가복음이 있겠지? >> 응.
그지? 여기는 뭐예요? 요한복음이 있어. 그지? >> 어. 그럼 요거는 24장이야. >> 24장.
그럼 요거는 20장이야. 그러면 네이코로 이게 어떻게 돼? 88이 된 거야. 합계가 얼마야? >> 88 맞지? >> 네. >> 그러면 88 중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거지.
그런데 실제는 요한복음 20장에서 끝나고 21장은 그 복음과 관계 없는 내용이야. 알았지? 그래서 요한복음은 실제 내가 이야기한 거는 20장에서 끝나. >> 그럼 정점 몇 개예요? 88장. 88장이지.
그러니까 팔 그래 우리 논리속에 이제 여러분들이 이거 앉아 알게 될 거야. 지금까지 그 헷갈렸지? >> 네. >> 마태복음이 몇 장인지 뭐가 몇 장인지 잘 몰랐지. 이게 순복음이야.
이건 내 입에서 나간 거야. >> 이걸 순복음을 그 외에 성경은 아무도 없는 이야기야. 이스라엘의 역사야. 그럼 내가 한 말이 아니야.
맞아. 맞아. 내가 말한 성경은이네 가지야. 그래서 중국 사람이 팔팔을 좋아해요.
팔자를 좋아하잖아. 그럼 요놈이 좋지. >> 팔팔 >> 맞아 맞아? >> 응. 이거 하나의 성경을 외울 때 이거만 있는게 아니야.
안에 외울 때도 비법이 있어요. 그걸 머리에 그려야 돼. 그림으로. 재밌죠? >> 네.
음. 하도 답답해서 내가 하는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수만 가지를 외우는 걸 보내줬지. >> 그러면 그걸 다 암기를 하기 어렵잖아.
앞대가리만 암기를 해야 돼. >> 앞대가 알겠지? >> 네. >> 어. 그러니까 어 모든 공부하는 사람들은 공부의 영상을 머리에 만들어야 돼.
영상을. 네. 코로마를 머리에 딱 넣으면은 성경 신약이 다 보여. 맞지? >> 네.
그러지. >> 네. >> 어. 아, 그거 참 그래서에 어제 내가 해 준 거만 하나 복습을 물어보고 끝내자고.
자, >>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건 넉자를 해. 어제 강의해 줬지. >> 네. >> 맞아, 안 맞아.
간석 >> 수적 뭐예요? >> 천석 >> 천석 >> 천석 >> 수적 천석. 그러니까 물방울 하나가 쌓일 적자 쌓이지 물숫자 수즉 천석 >> 천공을 해 버려 그냥 >> 뚫어버려 뭐 저 내시경가가 율샀다가 천공 생기지 구멍 뚫잖아 그와 같이 우리의 바위도 물방울이 떡똑 떨어지면은 구문이 떨어진다 그러면 이게 열심히 노력하면 된다는 소리지 >> 네 >> 알겠지음 >> 그러니까 천부 천수저 우리 천자문 세 세 번째 줄에 뭐가 나온다고? >> 세 번째 줄에 천 천자면 세 번째 줄에 천지현 우주홍 >> 1월 영척 >> 1월 영척다면 뭐가 나와? >> 우주 열장이 나오잖아. 그다음에 세 번째 줄이 뭐예요? >> 응? >> 응? 추위가 가면은 할 주 추위가 오면 할례 >> 서왕 >> 더위가 가고 추위가 오면 추수 동장 >> 가을 추자 거둘숫자 겨울 동자 감출 장자 겨울을 준비해야 되나 안돼 >> 해야 돼 >> 그러니까 우리가 겨울을 겨울에 준비하나 >> 아니 >> 수소 공장이 뭐예요 우리가 천국 가려면 천국 가는 날 준비해야 되나요? 아니, >> 지금 준비해야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 맞아, 안 맞아.
아, 여러분이 지금 육체를 지금이 이제 가을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름부터 준비해야 되는 옛날에 왔잖아. >> 맞죠? >> 그러니까 여름에 주 이제 할례 >> 서왕은 더울 서자야. 그러가 가고 >> 주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 가을려오지.
네. 추술를 하고 동장을 해야 되니까 여름에 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 해야 되지. 그래 가지고 가을에 추소해 가지고 겨울에 살기 위해서 저장해야 그게 천국하는 거야. >> 맞아 맞아.
그럼 여러분 지금 뭐 하러 왔니? 천국을 추수 동장하러 온 거야. >> 아멘. >> 맞아. 맞아.
할례서왕 할례서왕 반드시 우리의 젊음만 가버려. >> 맞아. 맞아? >> 네. 아멘.
할왕을 우리 수동을 하기 위해서 온 거야. >> 아멘. >> 그러면 지상에서 먹는게 없을 것 봐서 우리가 참고에다가 물건 재는 그 추수 동작만 생각하면 안 돼요. 우리는 진짜 추수 동장은 여러분의 DNA를 천국까지 가져가는게 하늘의 뜻이에요.
맞아 맞아. >> 어. 그러니까 추소 동장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하자가 없더라. 석고되지 않은데 가서 아이고 그냥 갑자기 말이야.
응. 응. 뭐가 정해져 버려? 처음에 빈부 >> 빈부 2천이 딱 정해져 버리면 그때 가서 아 난 부자 되게 해주세요. 너 안 됩니다.
이거 되나? >> 미리 >> 할례서왕 >> 알았지? 겨울이 오기 전에 여름에 미리 준비하라이 그래 가지고 추수 동장을 할 생각해야지 석고 대제 막상가 가지고 아 내 왜 억백대가 저 모양이야? 저 내가 한 거 아니야? 이러면 이거 인정되나? 안 됩니다. >> 거기는 지상에 세타 박스하고 다 세타 박사가 아니고 서버 박스하고 달라요. >> 세미나겠지. >> 네.
거기는 거짓말이 안 통해. >> 알겠죠? >> 그래서 여러분이 준비하러 온 거야. 지금 여러분이 여기서 할례. >> 응.
아, 내가 다섯 살 때 서당 선생한테 계란 두 개 가지고 찾아갔지. >> 네. >> 계란 두 개를 집으로 싸 가지고 서한테 계란도 내가 주선 거지. 집안에 닭이 안나 닭이 저 계란길 저 밭에다 나한 걸 내가 주어놨지.
그래 그 두 개 주어 가지고 서당 선생한테 닦아서 다른 애들은 쌀을 한 가만씩 가져가 공부시켜 달라고. 그 나는 내가 다섯 살 때 내가 제일 어려워. 서당에서 그러 집에다가 계란두개를 딱 해서 렇게 묶어 가지고 서당사데 딱 내놓고 아 하여튼 나도 뻔뻔서는 사람이야. 공부 좀씩 기다리려고.
그러니까 공부를 시키는데 천자문을 제일 처음에 가르는데 >> 해마른 뜯다지고 찾다가 기울고 우주는 끝이 없다. 와이 노인내가 다섯 살짜리 애한테 해줄이 들고 눈을 똑바로 떠 가지고 가르치는데 그 우주가 어떻다는 거야. >> 아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옛날에 한문을 제대로 배운 사람은 우주부터 배워. 우주 천지 배우고 그다음 우주 배우고 그다음 뭐 배워? 두 번째 천장문 두 번째가 뭐예요? 이론 영청 해와 달은 뜯다가 기울고 찾다가 기울고 그다음에 진수 열장 별들은 은하계가 저렇게 물이 지어서 모여 있다.
아 이거를 서당 선생이 나한테 얘기하는데 저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나? 난 다섯 살 때니까 무시무시한 공부를 했어. >> 그래 안 그래? >> 어 그도하면 또 뭐가 나온다고? 세 번째는 >> 할례성 >> 응 할례 상황이 나오지. 아멘. 준비하라야.
공부 열심히 하라야. 할례서 추수농장 겨울이 온다. 반드시. 그러니까 너는 준비해라.
또 이렇게 나오지. 그다음에는 뭐가 나와? >> 응. >> 그다음에 안 사람 >> 부모님 은혜가 나온다 그랬지. >> 부모 은혜가 뭐예요? >> 어.
공유국양. >> 부모의 은혜가 길을 양자. 공유국양. 어머니가 부모가 나를 길러 주는 은혜를 망 뭐라 그래? 뭐 한다고? >> 어기상 >> 기감 해상 어찌 기자 어찌 감자야? >> 그러면 어찌 감이 맞아 맞상 해선할 해장 상처상자 어찌 부모의 가슴에 못을 대못을 박을 수 있느냐? 부모의 그 도와주신 그 공유한 것을 은혜를 보원하지 못할 만정 배운망덕한 짓을 부모에게 할 수 있냐이 말이야.
그러니까 공유강 기감 회사 그러니까 이제 그때는 효도가 나와요. >> 그다음에 또 뭐가 나와? >> 망단 피단. 남의 단점을 절대 보지 말라. >> 망단 피단.
미시 >> 장 >> 기장. 무슨 말이야? >> 자기 장점은 말하지 마라 남한테. 남의 단점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 남한테 말하지 마라. 그러니까 이게 망단피단비시 2장이 나오지.
그러니까 천자문 앞페이지에 우주의 모든 원리와 인간의 오륜이 첫 장에 나와. >> 그럼 내가 다섯 살짜리가 그거 한 장을 딱 배우니까 우주를 다 배워. 그래. 안 그래? >> 네.
아멘. >> 그런데 3일 신부에 딱 들어가니까 천자문이 >> 한 달 어그레달 돼 버려. >> 이래 현년이 비천이래. 금고 검은 그게 하늘이 아니래요.
창창이 비천이래. 저 푸르고 푸는 창봉이 하늘이 아니라는 거야. 그럼 뭐가 하늘이냐? 하얀 백궁 하늘이 있다는 거야. 어 그게 민족의 참전개경 3일 신고에 딱 나와요.
그러니까 천자문보다 어그레 돼 있지. >> 그러니까 다섯 살짜리한테는 하늘이 검다 뭐 하늘이 어떻다 요렇게만 알려주고 나중에 한문을 계속 배고들어 하니까 창이 비천이요 현연이 비천이래 푸르고 푸른 적게 하늘이 아니고 까만 저것도 하늘이 아니고 진짜 하늘은 >> 하얀 하늘이 있다는 거야. >> 맞아 맞아. 네.
그러까 내가 한문을 한문처하면서 우주를이 사람들이 말하는 걸 보면서 나는 알잖아. 나중에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 걸 아니까. 그걸 다 아는데 그거게 다 나와요. >> 그 우리 민족이 얼마나 대단해.
네. >> 그 우리 조상들이 그런 책을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다섯 살짜리한테 가르키는 그런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 >> 근데 요새 내가 대학생 때 천자 못 물어보면 알겠나? 모릅니다.
동선 물어보면 알겠나? >> 맹신보 물어보면 알겠나? 개몽패 물어보면 알겠나 >> 그래? 그래 천식일라 물으면 알겠나? 소학 물으면 알겠나? >> 노어명 중용 대학 물으면 알겠나? >> 신경 서경 역경 이야기하면 알겠나? 아이고 상상도 하지 말아. 쟤네들은 그냥 시험지만 알아. 시험지. >> 맞아 맞아요? 어 어떤 우주관도 어떤 그런게 없어요.
알겠죠? >> 뭐 이야기 길게 하면 한참 노래 듣는게 내가 침이지 이러고 떠드는게 침인가?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나는 >> 계란 두 개 가지고 서당 선생 70살 먹은 서당 선생을 희롱한 사람이야. 그때 서생이 나를 딱 보고 쟤는 미꼬미가 있다. 딱 이렇게 봐.
너는 돈 내지 마라. 그냥 공부시켜 줄 앞으로 계란 이런 거 가져오지 마라. 어 나는 그래서 난 그때부터 합격겠지. >> 그래가 공부를 찍고 했는데 30명 정도가 들어와서 쌀이 한 30마 생겼겠지.
서당 선생이 30 감마에다 결란 두 개. >> 서당 선생님 수입이 있었겠지. 그런데 한달 만에 전부 그만둬버려 30명이 내 하나 딱 남고 그 나는 6년간 그 선생한테과 공부하듯이 혼자 공부를 한 거야. 알지? >> 해초리를 단 열자씩 때려.
그것도 대침이 왜 세워 놓고 옷을 걷어야 돼. 여기 말이야 피가 날 정도로 때리면 그 부모들이 좋아하나? 양반들이 기급을 해요. 아무도 애를 안 보내. 왜 오늘 배운 걸 내일 외우야 눈 감고 외우야 그다음 진도가 나가는데 한 달 동안 진도가 나간 사람이 없어요.
근데 나는 진도가 계속 나가. 그 나는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어. 나는 아 대치 올라가. 이거 없어.
그냥 선생이 놀래 가지고 일이 벌어져가 이렇게 쳐다봐.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지. 근애들은 다 제귀한 자식을 해를 때리니까 종아리에다가 >> 응 그게 대나무야 가는게 담배 때보다 가는 거 있잖아 그거를 때리는데 무지하게 아파요. 그게 왜냐 마디가 있어요.
대나무 마디가 그러면 그 서상이 마디를 깎아가 해초를 만들까? >> 아니야. 마디가 있어. 그 이걸 딱 맞으면은 >> 우와 내가 예수로 있을 때 개들이 나한테 때린 철 채찍이 >> 메디가 중간중간에 이렇게 묶여 있는데 거기 셀를 달아놨어. >> 셀를 메디마다 셀를 달아난 거야.
그거를 이렇게 남들이 보면 그냥 해초리 같은데 그거를 가지고 확 때리면 덩어리의 살점이 막 떨어져 나가. >> 그래. 안 그래? 그거를 휘둘러요. 그게 로마 사람들의 그거야.
그 말이 해초리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대나무 해처리가 그래. 메디가 있어.
담배 때 보면 메디 있지 그지? >> 어. 그래가지고 그거 한 방 맞으면 서당 안 다녀. >> 알겠죠? >> 예. 그래서 나는 명쾌 그 서당 선생한테 안 맞고 내가 졸업하고 서울로 오기 초등학교 졸업할 때 그 선생이 돌아가지 그 돌아가는 날도 내가 갔지 그러니까 세워 놓고 아이 마지막 이거 가르쳐 주세요니까 >> 서상 선생님이 운명하는 걸 내가 본 거야 >> 그날 새벽에 서당에 가니까 선생님이 돌아가고 있어 >> 근데 나는 그걸 알았을까 몰랐을까 내 머리 공부만 있는 거야.
내 책만 보여. 그 딱 가서 서장 선생님 코소리가 호흡 소리가 이상해. 들렸다가 안 들렸다가 자꾸 그래요. 그래서 내가 딴 때하고 좀 달라.
그 전날도 멀쩡했어. 그래서 이제 책을 딱 놓고 항상 해초리를 내 옆에 딱 서당 선생 오른쪽 손쪽에 해초리를 갖다 놔야 돼. 갖다 놓고 이제 해초리가 왜 필요하냐면 가까이서 책을 안 보셔. 이렇게 해처리로 책을 짚어.
글자를 내 책을 이렇게 해처리로 야, 여기 줄 있는 거 있잖아. 뭐 없나? 해처리. >> 이거 줄 있는 거 줄 있는 거 있었는데 안테나 같은 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했잖아. 그럼 이래 이래.
요렇게 짚어요. 그럼 이게 해출이 필요하지. 이걸 때릴 때도 쓰고 가르킬 때도 써요. 이렇게.
어, 이거 이거 이거는 뭐다 이런 식으로 가르키거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저를 딱 하고 나면 그 절하고 어떤 일을 하냐면 선생이 누워 있을 때 새초에 갖다 놓고 베개 갖다 놓고 대침에 갖다 놓고 책을 딱 배우고 눈 딱 감고 앉아서 외워. 지금까지 배운 거 그 책을 50페이지 배울 때면은 1페이지부터 외워야 돼. 그럼 생각해 봐.
51페이지 가려면은 52페이지 가려면 51페이지까지를 앉아서 쫙 외워야 돼. 눈 감고. 그러면 서당 선생이 썩 일어나. 근데 칸골 하나 중간에 책을 싹 제키지.
그러면 그 소리를 다 들어요. >> 아멘. >> 막히면 중간에 막혔다. 어 그러면 거기서부터 또 해야 돼.
40페이지에서 막혔다. 50페이지 공부했는데 오늘 51페이지 할 차례인데 그러면 40페이지부터 시작해. 자꾸 진도가 안 나가는 거야. 일반 사람은.
근데 나는 진도가 날아가 그냥 그러니까 재밌었겠지. 네. >> 다른 애들은 그걸 못 외우니까 한 달 만에 떡을 치다가 >> 다만믿죠. >> 네.
음. 그게 뭐라고? 그걸 뭐라 그런다고? 아니 내가 천 천자문에 그게 뭐라고 돼 있었을다고 그랬어? >> 응? 할례서왕서왕 >> 추소동장 >> 맞아 맞아? >> 네. >> 추위가 가고 지금 맨날 태울 줄 알아. 도인은 언젠가 가요.
여러분 젊으면은 언젠가가 버려. >> 네. >> 여러분 재산도 언젠가 없어져. >> 네.
그러면 못만 남아. 그럼 어디로 가야 돼? >> 알겠죠? 언젠가 할례서 추수 동장이 우리에게 오는 거야. 그 느닷없이 닥쳐 가지고 당황하면은 그건 패 망한 자야. >> 네.
알았죠? >> 네. 괜히 이렇게 그래서 천자문을 다 떼고 나서 이제 쭉 동문 선서부터 올라가니까 나중에 천북경을 배우고 그다음에 그게 3일 신고 그다음에 참전 계경에 뭐가 나와요? 창창이 비천이라 현연이 비천이다. 저건 하늘이 아니야. 저것도 하늘이 아니야.
그 진짜 하늘은 뭐야? 백공네 >> 하얀 하늘. 그 영어로 블루 스카이는 제일 밑에 있어요. 푸른 하늘은 그 위에 다크 스피가 있어요. 그 위에 무슨 하늘? 화이트 해번.
화이트 해번. 천국의 하늘이 있단 말이야. >> 근데 우리 조상들이 이미 그걸 알고 있었다는 걸 내가 어려서 배운 거야. >> 우리 할아버지들이 그렇게 상투꽂고 거지같이 앉아 있어도 이미 천지를 꿰뚫고 앉아 있었어.
맞아? 안 맞아? >> 맞아. 그런 사람은 0.1%밖에 안 됐어. 나머지는 먹고 사는데 극급 해가지고 논밭에서 시간을 다 보내지만 그 양반 석학들 중에는 유방택 같은 교수도 있는 거야. 고려 시대 때 천상철 열차 분야지도 만든 사람.
그 별들의 지도야. >> 네. 아멘. >> 그게 그 사람이 그 별을 그 몇천개를 찾아낸 거 중에 천몇백개를 가지고 천상치 분화지도를 만들어서 임금한테 들고 가서 좋는데 알았지? >> 네.
음. 그래서 공민왕이 굉장한 일을 많이 했어요. 음. >> 재밌죠? >> 네.
아 막 그냥 역사에다가 막 그냥 우리 도덕에다가 윤리에다가 우주에다가 짬뽕을 해 가지고 어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어느 교회나 철에 가서들을 수 없는 이야기야. >> 알겠죠? >> 네. >> 그러면 나는 조용히 물러나는게 골프 선수는 머리를 들면 망하는 것이고 >> 맞아 맞아? >> 강사는 시간을 많이 끌면 망하는 거야. 물러가야 되겠지? >> 예.
알겠죠? >> 예. >> 예. 신님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전라저만에 승리 내 소리를 좀 올려요.
해야 돼. 어 이게 아무데서나 저는 생악을 듣는게 아니야. >> 저러니 우리한테 와서 저 천사가 생 음악을 많이 들려줬죠. 네.
근데이 황성예 내가 앞에서 이야기한 개승. >> 알겠죠? >> 예. >> 개성. 송학산에 묘향산이나 성학산이나 또 무슨 산이 있다 그랬어요? 재석산.
재석산하고 송학산하고 묘양산이 그 광주에 아저 개 고려의 수도 부근에 있는 산이야. 그 산에는 사람이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온다 그랬지. >> 네. >> 두은동이 있어.
두운동 고려 충신들이 걸로 다 들어갔지. 그러니까 저 노래가 그 사람들 때문에 우리 작곡가가 만든 거야. >> 그 충신들이 말이야 그 두문동에 들어가서 천 몇백명이 그 조선으로 바뀌는 그 이성계 따라가지 않고 다 들어가 버렸어. 그까 두문 불출이 돼 버린 거야.
두문 동에만 들어가면 나오는데 석달이 걸려. 두 달 이상이 걸려. 못 나와. 길을 아무리 가도 가도 길이 없어요.
그게 두문 동야. 그게 송학산과 재석산과 세 개가 이렇게 있으니까 그 안에 들어가면 이게 나올 수가 없어. 가도가도 길이 안 보여. 우리 상각사랑 다르죠.
네. >> 그래서 거기에 그 황성 그게 개성의 고려의 성을 말해. 황성. 그러면 서성은 서경은 어디야? 그때 고려 시대 때 서경이 있지.
서쪽에 서울이 있어서 서경이 어디야? 아니 뭘로나? >> 개경은 그냥 개경이라 그러고 서경이 따로 있었어. >> 그게 평양이야. >> 아 >> 어 그게 고려 시대 때 평양을 서경이라 그랬단 말이야. 그 서경은 외국 군대에서 수시로 합락이 돼 버려.
뭐 20만 명 10만 명이 내려오면 암록강만 건너면 서경이야. 바로. 그 서경은 너무 함락이 잘 되는 거야. 그러면 개성을 함당하러 내려오려면 강을 건너야 되잖아.
맞아 맞아. 암강만 넘으면 서경에 금방 진입이 돼 버려. 그 서경은 중국이 계속 먹었어. 잡아.
그러니까 서경에서 도망 나와 가지고 개성에다 둔 거야. 그러니까 그 예성강이 가리고 있지. 앞에는 임진강이 있고 뒤로는 예성강이 있단 말이야. 그지? 그럼 강들이 가운데 딱 그게 개경이야.
개성. 알겠죠? >> 네. 그니까 개경과 서경이 있었어. >> 그때는 수도가 두 개야.
그러면 서경으로 가자는 신하가 90% 개경에 있자는 신화가 10% 이래가 맨날 싸워. >> 무슨 말인지 알지? 성경을 천도하려니까 거기는 맨날 무슨 족속이 들어와? 여진족. 여진족. 그다음에 명나라.
청나라. 너무 그냥 자주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까 심지어 1년에 몇 번씩 막 10만 되군 어떤 30만 되군 막 이렇게 쳐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성경은 순식간에 한다 되는 거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너무 작다. 국경에서 너무 가까이 중국과 붙어 있다. 그래서이 서행은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개경으로 수도가 된 거예요. 알겠죠? >> 근데 한 단계 더 내려와서 우리는 >> 경성이 돼버려. 서울이 됐잖아. 그리고 여기도 한강이 더 있는 거야.
임진강 한강. 예성강 건내야지. 임진강 건너야지. 한강 건너야지.
이러니까 서울은 함락되기가 좀 >> 어렵지. >> 그지? >> 어. 내가 작전 사령관이야. 지금 어제 동백하시 우리가 틀었지.
네. >> 그거 듣는 거하고 이거 듣는 것도 매력이 있네.이 이 이런 섹스폰 이게 저게 섹스폰이죠. 악기가 >> 네 >> 맞나? >> 네. >> 어 섹스폰 >> 트럼본하고 다른가? 다르지.
어 트럼보는 좀 작은 거지. >> 네 >> 뭐 섹스폰 소리는 참 그 저거마들면 이봉조 생각이나. >> 그 사람이 섹스폰의 왕이야. >> 네.
현미가 생각나고 그죠? >> 네. >> 아유 그 뭐 보고 싶은 얼굴 막 생각나죠. 아멘. 저 소리만 들으면 현미.
그 현미하면 또 이봉죠. 그죠? >> 우리는 좋은 시대가 다 가버렸어. 정말 이제는 정말 이상한 사람들하고 지금 있는 거야. 패트임, 이자, 이봉조 그렇잖아.
채무룡 이런 배우가 있을 때는 영화에서 채무령 얼굴만 봐도 필요가 다 풀려. >> 그래. 안 그래요? 그 공장에서 막 이렇게 어렵다고 노래 하나 들으면 그냥 피로가 싹 가버리고 그래 안 그래이자 >> 노래 하나 들으면 그냥 부모 생각나다가도 막 울고 그랬죠. >> 그까 우리는 그 당시 사람들은 그게 무슨 보물이야.
보물 가수가 아니야. >> 보물들이야. 요새는 뭐 가수가 뭐 저게 저게 가수냐 아니냐 뭐 이게 의심스를 정도죠. 나도 가수 등록이 돼 있잖아.
맞죠? >> 어, 노래방에 가면 다 있어. >> 그런데 옛날에 그 정말 우리 나오나 뭐 또 이런 옛날 가수들은 그게 국보급이야. >> 국보. 그러니까 어, 김미가 이런 사람.
그 돌아간게 송해 같은 분 이런 사람이 있을 때가 훈훈한 시대야. >> 채불람 이런 사람이 있을 때. 근데 그때 음악을 이렇게 들으면 그 옛날 생각이 나는 거야. 그래서 섹스폰 하면 이봉조 현미 보고 싶은 얼굴 >>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보이는 얼굴 뭐 있죠.
아멘. 아, 이런 것 들으면 그냥 그 옛날 화면이 쫙 떠올리면서 곧 마찬 쓸고 주네 로으로 리 현미 생각이 나서 불러는 거야.이 마다물리 그리 받았사 쓸고 지나가 주의 모든 복음 으신 섹스폰 덕분에 내 노래를 들어봤지 그죠? >> 네. >> 어, 보고 싶은 얼굴. 아, 섹스폰하고 내 불러온게 처음이야.
잘 어울려요. >> 어울린다고. >> 네. >> 절대 부르려고 하지 마.
부르려면 저 섹스폰 선생을 불러와. 그럼 내가 또 부르게 돼 있어. 알았죠. >> 나는 노래를 잘 안 부르죠.
예. >> 어, 이렇게 반주가 마음에 들면 >> 내가 부르는게 아니야. 그냥 반응하는 거예. >> 맞아, 안 맞아? >> 네.
무슨 욕심이 있어서 부르겠어? >> 응. 내가 뭐 이름을 얻고 싶겠어? 그래. 안 그래? >> 여러분들과이 노래로 소통하는 거예요. >> 소통.
응. 나는이 노래가 나올 때 수제비를 많이 끓려버렸어. >> 그냥 가게 가면 밀가루를 팔아. >> 그때 그랬죠.
쌀가게 가면 밀가루가 있어요. 그럼 밀가루 한 봉지 사오면은 한 며칠을 먹고 먹어. 그러면 밀가루를 물에 부어 가지고이 비벼가 보물르지. 그러면 수이 되나 안 되나? 그럼 물 끓여 놓고 그냥 떼 넣으면 돼.
그럼 거기다 반드시 멸치를 조금 더멸치 >> 국을 물을 끓일 때 그럼 멸치고 수제이 썰어 놓으면 아무것도 들어가는게 없어. >> 그런데 그 밀가루 맛이 수제비 맛이 고소하다니까 >> 굉장히 맛있어요. 지금 그런 수제 맛을 볼 수가 없어. 그때 밀가루가 우리나라 밀가루야.
참 기가 막겨. >> 그 맛이 말이에요. 미가루에 >> 간장 좀 붓고 그 물에다가 간장 좀 붓 조선 간장입니다. 간장 좀 붓고 >> 그냥 멸치 >> 몇 마리 넣어 가지고 팔팔 물이 끓을 때 수이 넣잖아.
그거 먹으면 시골에서 먹던 맛인거. >> 그럼 그걸 그냥 먹으면 시골 맛이 잘 안 나서 하루 이틀 놔뒀다 먹으면 완전히 시골 마셔야. 수제비가 떵떵 불어요. 떵떵 부른 수제비가 식은 그 수제비가 식으로서 먹던 맛이라 >> 그 참 신기하죠.
두부도 사와 가지고 그때 두부도 사와서 그 수제비는 넣으면 맛이 없어요. 수제비 안 넣는데 두부를 한 일주일 정도 놔뒀다 먹으면 두부가 약간 상해. 그러면 그 맛이 쿵큼한 냄새가 나요. 그게 너무너무 맛있는 거야.
시골에서는 그래요. 시골 두분은 물에 담가 놓거든. >> 그러면 냉장고가 없었으니까. 그 두 분 맛이 변하는 거야.
살짝 변하면서 약간 상한 맛 있잖아. >> 기가 된장이 된 것처럼. 그래 그 맛이 그렇게 그냥 두부는 못 먹어. >> 맛이 없어.
심심. >> 심심해. >> 심심해. >> 근데 그거는요.
감칠 맛이 나와. 두부에서. 그까 두부가 살짝 상해 되는 거야. >> 재밌죠? >> 네.
그 안에 미생물이 생겼다는 소리야. >> 아 그 맛은 잊을 수가 없어. 우리 시골에 두 분은 다 그래. >> 알겠죠? >> 네.
내가 뭐 음식 강의하는 거야. >> 자 그러면 >> 레벨 주세요. >> 어 >> 레벨 >> 레벨 줘야지. 내벨지면 이제 다 가야지.
연주하시 저기 연 >> 노래하신 분. >> 아 노래하신 분. 레벨 천조무 들어라. 아.
아, 우리 저 선생님은 여러분은 저게 부는게 쉬운게 아니야. 저게 저분은 폐할량이 엄청 넓어져서 그걸 불려면 그게 아, 대단한 거야. 여러분은 저 한번 흉내 봐. 흉내 자체가 안 돼요.
응. 대단한 거예요. >> 어 더군다나 보고 싶은 얼굴은 이봉조 주특기에 >> 이봉조시에 이봉주 하면 그냥 저 보고 싶은 얼굴을 해요. 그리고 현미가 한 노래들은 다 이봉조가 맞는게 많아요.
네. >> 그래요. 또 그다음 뭐고 >>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양주시 최림 천상 살아 있는 가로수를 올리겠습니다.
살아있는 가로수. 양주시 최님 이름이 멋있지? >> 예. 이분은 이름보다 얼굴이 더 그래도 나은 편이야. 최림 여사 노래 한번 들어보자.
저저 황성 여태에서 온 사람 같아. 고려 고려 황실에 호궁으로 있던 사람 같아. 는 나들고이고 도고 땅에 영 지금 하고 있지만 사랑이 바로이 오네집이네 >> 한콜 아이고 노래 잘한다. 니다.
어머를 잘하나? 아주 가슴 무너지고 쓸없고 소리라치네 사랑하고 이제 소령 불지만 사랑이 하수는 몸이 오는지 >> 노래 너무 잘했죠? 예. >> 내가 어릴 때 듣던 노래야. >> 살아 있는 가로서 내가 첫계 때 나무 하러 다닐 때 듣던 노래인데 이게 이게 부르는 분노래 처음 봤어. >> 너무 좋죠.
네. >> 그까이 노래 가서 하나 안 틀리고 내가 불러요. >> 어 그런 얘기 얼마나 옛날 노래야. >> 근데 엄청 지금 들으니까 너무 노래가 좋아.
그래. 안 그래? >> 이제 황원길에 여러분들이 여기 내가 강의했던 내용이 나오지. 아멘. >> 이제는 항길에 >> 그 뭐 >> 홀로 섰지만 얼마나 멋있어.
항원길은 함께는 일이 없어. >> 항원길에 돌아갈 때 되면 홀로 양론에 앉아 있든지 안방에 앉아 있든지 그러지. 항원길에는 다 떠나가 버려. >> 이제는 항원길이 홀로 섰지만 살아 있는 그다음 뭐지? >> 살아 있는 가로센.
살아 있는 가로센 다시 잎이 >> 봄이 온다이 말이야. 그럼 우리가 다시 천국으로 갈 길만 남은 거야. 재밌지? 예.이 >> 음악을 내가 오늘 들어보니까 옛날 사람들은 거의 신인이야. 아주 너무 잘 썼죠.
네. >> 아, 이게 살아 있는 가로수야. >> 뭐 제목을 딱 들으니까 우리 어릴 때 듣던 노래잖아. >> 암강 700이 한번 더 올리.
한번 더 올려라. 우리 옛날 노래지. >> 네. >> 암록강 700이도 개성 송학산 시대 나오는 부르는 거 같아요.
한번 들어보자. >> 음. >> 아까이 노래 하려고. >> 그래.
들어. 지 내려 면에 그 성에 리라 어느다니 에 살 암록강에 지금 와 있는 거 같으다. 이게 아너 참기가 이는 기름이 오늘도 하느 에서 양한이 우리나라 천이 넓이나 아까 내변 좋나? 어로강이들 어때요? >> 좋아요. >> 아유 너무너무 암록강 암록강이 그리워져 아주 그냥 너무 잘 부르네.
여기는 여성적인 암강을 불러 상당히 아주 암록강이 눈앞에 선하게 보이네. >> 음. 아주 잘 들었어요. 아이고.
아 저 우리 사회자님도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거든. 근데 옆에 못 와. >> 아이고 >> 세상에 너무 그 여성적인 노래야. 그지? 예.
어, 아무리 우리 사회장님이 노래를 불러봐야 여자가 처분만 나오면 그냥 절단나 버려. >> 야, 정말 대단하다. >> 그 여성들이 그런 면에서 노래를 잘해. >> 어, 남자들 노래는 아무리 잘봐야 90점이야.
네. 씨님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서울 특별시 서초구 한순천사 멋진 인생을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니 쓰리 동다고 누가 말라고 믿고 사랑하면 그것이 멋진 고마는 사람들이 만나 성도 신생 아리라 하나리가 나구나 아니 아리 아리 너 스스로 이 넘이 세상에다 무지게 살아보세 거야 리 한 사람 나로 있더라고 사랑하는 것이 인생 리들도 함께 사네 아이라리가 나구나 아니 아니 공동 가다운 세상이 하나님 어 사가보세 어떻게 가오세 >> 레벨 얼마 줘야 되지? 어 아주 밝은 노래를 불렀어. 자 이래 와요. 내빌 받아요. 그러면 >> 많이 준 거야.
많이 >> 시민님 섹스폰 연주를 너무 적게 주신 거 같은데. >> 섹스폰 연주 얼마? 안 주셨어. >> 천점을 줬어. 섹스폰 >> 저 선생 이름이 뭐지? >> 김영구 >> 김영구 >> 김영구 천사 >> 김영구 천사님 저 레벨 >> 5천문 들어가라.
왜냐면 어 내배를 어 내가 적게 주려 했는데 너무 노래를 여자들이 잘해 가지고 심판도 여자한테 약해요. 그래서 갑자기 내벨이 올라간 거지 적게 준게 아니야. >> 어 그 몇천점 >> 아니야 그거는 됐어요. 저 >> 얼마 좋지? 3천 줬어.
네. >> 이천문 더라. 저 남자면 더 안 줘요. 근데 여자가 더 달라는데 왜 안 줘? 그래.
안 그래? >> 저 나중에 100분까지 따라온다니까. 2년 2,년부터 더 달라고 오면 어떡갈래? >> 귀찮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더 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필요하면 몰래 달라 그래. 그러면 >> 예. 이제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예. 오늘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들과 >>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님과 오늘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님과 님자 붙이면 안 되는데 다시 해야겠습니다. 맨날 실수해서 죄송해요.저 저 어디서 쪽 저 쫓겨난 아나운서처럼 하고 있어.
그렇게 중간에 틀려면 쫓겨난 아나운서야.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래가지고 시껏 방송국으로 가는 거야.
예. 다시 하겠습니다. 아 이건 자꾸 하네. 예.
요번에만 실수하면 다른 방송으로 보.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늘에 돌아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신 천사들과 정해원 등록과 정해가신 천사들과 새로 신분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무덕 그다음 >> 그다음 또 틀리면 안 >>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천무 돌아가라. >> 네. 오늘의 특별 예배를 받으세요.
허경영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검 새로오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조무러 허영 시민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김종무 달라 허경영 시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안 하셔도 됩니다. 모두 천사님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 가족들까지 다 해 버려요.
그러니까 뭐 조카가 아프든 아버지가 아프든 걱정할 거 없이 그냥 한꺼번에 내가 탁 주면 다 들어가. >> 네. >> 가족 전체에게 주는 거예요. >> 네.
아까 여기서 주는 거는 그 여러분들에게 해당되는 거고 내가 주는 거는 온 가족 해당이 돼. 이제 신님 이제요 시간은 시님의 신청곡을들을 시간입니다. 어 신청곡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요. >> 예.
그러면 신인의 천군 천사를 올리겠습니다. >> 아 천군 천사 한번 듣자. >> 예. 신인의 천군 천사들립니다.
공지문을 음악으로 만든 거야. >> 어 음악은 이제 우리 처진 이사가 만들었지. >> 근데 이거 AI의 입력을 제대로 해서 잘 맞는 거야. 내가 이렇게 나와서 보니까 >> 응 내가 있을 때보다 더어 이런 음악이 없었잖아.
네. >> 그죠? 그 한 번씩 해외로 여행도가 볼 만해. 그죠? 음악이 아주 좋아졌어. 그까이 나는이 우리 최선진 이사가 어 이렇게 음악게 실력이 있는 줄 몰랐어.
전혀 몰랐죠. >> 네. 어 그까 나 나는 나 전혀 상상을 못해 잘 만들었어요. 한번 들어봅시다.
모스크바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렸다. 아름다운 하울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머리의 단풍이 들 때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반 놀자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변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사랑하는 하늘공사들이여를 타고 손화강과 해강변을 달려 연애주 벌판한 조원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산맥의 붉은 풍선을 달려 금강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군에도 살는 에서 하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라 랑하는군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공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새 예로살렘 성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기워하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수강산에 방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구나.
영원히 벌려나라 백국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 예루살렘 성은 여러분들은 예루살렘 성은 지상에서 해발 410m예야 이스라엘 예루살렘성은 저요 고령산 높이 정도로 >> 높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사해는 해발 430m 밑에 있어. 바다보다도 430m가 낮아요. >> 그러니까 예루살렘에서 보면은 항상이 밑으로 내려가야 한참을 840m를 내려가야 바다가 있어.
기가 막히죠. 그럼 예루살렘 성을 이렇게 보면 저기 사회에서 바라보면 예루살렘 성이 상복되게 있는게 예루살렘 성이야. 거기 물이 있을까? >> 없어요. >> 우리 여기 강천수를 여러분은 그냥 먹는데 예루살렘 성에처럼 물이 있을까? >> 없어요.
해발 840m 위에 예루살렘 성이 있어요. >> 그러니까 거기는 물 가지고 전쟁한게 그 나라 역사야.을 >> 뺏는 역사가 전쟁 그 사람의 역사라니까. 우리나라는 이게 세계 금수 왕사이라 웅을 뺏어주고 전쟁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 없어요. >> 집지마다 운물이 있어.
그럼 뭐로 남아고 싸워? >> 거기는 우물 하나가 있으면 그 도시가 우물 하나가 없으면 도망을 가야 돼. >> 우물 있는데 따라가야 돼. >> 맞아 맞아? >> 어 이게 높낮지가 말이야 이게 800m가 도시 이스라엘 영토가 대부분 800m도 고지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물이 있으면은 전쟁이 나서 우물 뺀더라고.
가서 막 죽이고 우물을 뺏는 거야. 그게 이스라엘 역사입니다. >> 그 내가 거기 있으면서 옛날에 2,년 전에 얼마나 물을 못 먹었겠어. >>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나는 그게 전부 기억이 머릿속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있어 광천수가 쏟아져 나오는 거는 그런 이유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땅이 어디 있어? 정말 이스라엘 갔으면요. 저 개천물이 검덩어리야. >> 근데 우리는 개천물 먹지도 않아.
맞아 맞아? 광천수 나오는 거 그거 먹지. 우리가 개천물 먹겠어요? 개천물도 일곱수야. >> 맞아 맞아. >> 그런데 이스라엘 물은 받아 놓으면은 >> 그릇에 딱 담아놓으면 유리병에 담아놓으면 한 1cm 정도 석회가 짝가란되지.
하얀 석회가. 그게 뭐예요? 석해함이야. 석회함. >> 우리는 무슨 암이야? >> 화강.
화강함이야. 물이 금덩어리처럼 반짝반짝 빛이 나는데 거기는 물이 말이야. 석회물이라니까. 그러니까 물을컵에 받아면 한 1cm 정도 석회가루가 쫙 갈아앉는 못 먹.
그래서 맥주를 먹지요. >> 어 맥주를 주로 먹는데 독일이나 유럽은 전체가 석회함이야. 화가감이 있어요? >> 없어. 전부 석해.
그 그 사람들은 물 때문에 맥주를 먹기 시작한 거예요. >> 알겠죠? >> 예. >> 그 여기 낙원이야? 아니야. >> 나이야.
동네마다 집마다 골짜기마다 철따라 물이 나오고 농사도 짓고 그러잖아. >> 근데 거기는 그게 꿈이야. 전부 사막이야. 사막인데 430m 밑에 갈릴리 저저 사해가 밑으로 있잖아.
그리고 예루살렘 성 높이 또 있단 말이야. 근데 거기에 나무 한구로 있나? >> 포란폭이 있나? 없어. 그냥 모래바닥이야. 거기서 2,년을 2,년 전에 우리가 있을 때 그 어떻겠어요, 여러분? >> 그래, 안 그래요? >> 뭐 야채가 잘하길래 뭐가 있어? 물이 있어? 뭐가 있어? 거기서 세상에 그 민족이 몇 천 년을 이어온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대단한 수도자들이지. 어떤 면에서 그죠? 그냥 뭐 물방울도제들 못 먹고 살 민족이야. 그 민족이 >> 알겠죠? 네는 당해잖아 그래 안 그래한 검수왕사 시골에 가면 걸어가는 데가 전부 명당이야 그냥 막 전부 물이 나오고 골짜기 있지 논 있지 밭 있지 걸어가면 시골을 시골 마을마다 걸어다니면 나 원도 없겠어 >> 맞아 맞아 >> 뭐하러 차를 타 그냥 시골길 걸어가면 그냥 만병이 다 나 버려요 우리나라는 가다가 가 아주머니 물 좀 주냐면 아 우리 집에 와서 물 먹으라고 그 그냥 우물 우물 퍼어 먹으면 되고 그래 안 그래 배고프면 뭐 고구마 한 개만 좀 주세요. 그뭐 삶만 고구 하나 얻어 먹으면 되고 이게 나원이에요.
아멘 >> 맞아 그죠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몰라야 돼요? >> 알아야 돼요. >> 고마운 줄 알아야 돼? 이렇게 아름다운 땅덩어리는 러시아에도 없었고 중국도 없고 미국도 없어요. >> 아멘. >> 우리는요 어마어마하게 좋은 땅이야.
그러니까 고마운 일 우리 조상들한테 대한민국에 여러분이 태어나게 해주걸 매일 고맙다고 저를 해야돼. 아멘. >> 알죠? >> 내가 뭐 자꾸이 헛소리 해사니까 한 주로 더 걸리지 마시고 잘 생각해봐. 얼마나 우리가 고마운데 있는가.
광천수 있죠? >> 이거는 고마운 데다가 꽃배기로 또 고마워. 아멘. 알겠죠? >> 네. >> 아, 뭐 너무 잘해 주니까 낮에는 고마운 것도 모르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나? >> 항상 이스라엘을 생각해요.
아멘. >> 물 가지고 전쟁을 해야 물 뺏는게 전쟁이야. >> 알겠죠? >> 그리고 해발이 높아서 전신에 물이 없어. 물이 >> 알겠죠? >> 예.
어, 그리고 여자들이 물을 한번 떨려면은 50m를 잡아당겨야 돼. 줄을. 우물이 긴 있 50m 줄을 당겨야 되니 그게 얼마나 물이 깊이 있어. >> 사막이니까.
그 물도 별로 좋은 물이 아니야. 그런데도 그 사람들이 여자가 그 물을 길어가 빨래를 했어. >> 그 사람들이 기가 막히죠. >>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의 그 고통은 여러분은 >> 못 살라고 있어.
그렇죠? >> 그까 우리는 고마운 줄 알아야 되나? 아 수도 곡지마 탁 털어 그냥 물 나와. 요새는 그죠? 근데 내가 2,년 전에 수도꼭지 있나? >> 없어. >> 우물이 있나? >> 없어. >> 우물 있는데 가려면 몇백리를 가야 돼.
그 민족이야. 알겠죠? >> 예. >> 그 내가 제일 고생만한게 물만 있으면 어떤 고생도 하겠다. 그래 일로 온 거야.
응. 근데 여기 오니까 산마다 나무가 있고 경치 좋고 뭐 여기는 완전 그래서 금수 강산이야. >> 알겠죠? 네. >> 세상에 이렇게 아다운 영이 지구상의 한반도만 아름다 >> 네.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받으시겠습니다. 올리세요. 네. 아 자 오늘 하늘 위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들 전체에게 레벨 1.5 아닙니다.
레벨 >> 5천만 무 들어가라. 여기 안 온 사람들에게 그렇게 많이 주는게 아니야. >> 온 사람이 맞지? >> 온 사람이 레벨이 조단위로 들어가는 거지. 그러도 레벨은 줘야지.
왜? >> 400분까지 들어가야 되니까. 여러분은 500분까지 많이 온 사람은 들어갑니다. >> 아멘. 아멘.
자, 오늘 여기 하늘에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리벨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죠. >> 네. >> 어, 3천 >> 억무 >> 3천억무 들어가라. 알겠죠? >> 어,이 유튜브 보는 사람도 3,억 많이 준 거예요.
그래. 내가 어제까지는 많이 줬는데 지금은 네배를 약간 >> 이제 정리를 하셔야 >> 통제합니다. 예. 왜냐면 전부 500궁으로 밖에 있는 사람까지 다 가기가 그렇잖아.
자주 오는 사람이 갈 수 있는 거야. 그렇지면 내 얼굴 잊어버려. >> 영상으로 막 보지 나중에이 누구신가 이러면 되겠나? >> 아 안 되는 거예요. >> 어 그 내가 여러분을 골고루 보려고 그러는 거야.
온 사람이 우선이야. >> 네. 맞나습니다. >> 맞죠? >> 자, >> 예.
이제 예. 이제 >> 어 유종인이 예배를 받으시는데 오늘 오신 천사님들 많은 복을 지으셨습니다. 유종의 미레벨 시간에는 제가요 앞에 서서 있습니다. 저를 통과하시고 여기서 시민님께서 나는 여기서 또 레벨 줘요.
그래요. 예. 모두 승비하시고요..
현황(玄黃)-(heaven and earth, black and yellow)
홍황(洪荒)-(vast, boundless)
일월영측(日月盈昃)-(sun and moon wax and wane)
진수열장(辰宿列張)-(stars are spread out in array)
열장(列張)-(spread out, arrayed)
건목자흑(近墨者黑)-(one who stays near ink gets stained black, bad company corrupts good manners)
근신자천(近神者天)-(one who stays near God goes to heaven)
빈부이천(貧富二千)-(poor and rich, two extremes)
측량(測量)-(measurement, survey)
청량(淸凉)-(cool, refreshing)
빈체가수지얼(貧體家壽地顔)-(poverty, body, family, longevity, land, face)
수적천석(水滴穿石)-(dripping water wears away a stone, persistence pays off)
할례서왕(寒來暑往)-(cold comes and heat goes)
추수동장(秋收冬藏)-(harvest in autumn, store in winter)
공유국양( content育養)-(nurturing grace of parents)
기감해상(豈敢害傷)-(how dare one harm or hurt)
망단피단(莫談彼短)-(do not speak of others’ shortcomings)
미시장기장(莫示己長)-(do not show off your own strengths)
강탄 봉축 (降誕奉祝): [Incarnation Commemoration (Divine Birth Celebration, Advent Homage)]
천지 현황 (天地玄黃): [Cosmic Duality (Heaven-Earth Polarity, Primordial Contrast)]
우주 홍황 (宇宙洪荒): [Vast Cosmic Expanse (Boundless Universe, Infinite Wilderness)]
일월 영측 (日月盈昃): [Celestial Flux (Lunar-Solar Cycle, Waxing and Waning of Luminaries)]
진수 열장 (辰宿列張): [Stellar Constellation Alignment (Ordered Arrangement of Stars, Celestial Cartography)]
추수 동장 (秋收冬藏): [Seasonal Preparation (Autumn Harvest and Winter Storage, Foresightful Provision)]
공유 국양 (恭惟鞠養): [Filial Piety and Nurturing Grace (Reverent Upbringing, Parental Benevolence)]
기감 해상 (豈敢害傷): [Moral Imperative Against Harm (Prohibition of Injury, Ethical Restraint)]
망단 피단 (罔談彼短): [Avoidance of Others’ Faults (Refraining from Criticism, Discretion in Judgment)]
미시 장기장 (靡恃己長): [Humility in Self-Assessment (Modesty in Strengths, Non-Reliance on Personal Virtues)]
근목자 흑 (近墨者黑): [Corrupting Influence (Proximity to Vice, Contamination by Association)]
근신자 천 (近神者天): [Divine Proximity (Alignment with the Divine, Spiritual Ascension)]
빈부 이천 (貧富二遷): [Predetermined Socio-Economic Status (Assigned Wealth and Poverty, Fated Fortune)]
업장대 (業障臺): [Karmic Record (Platform of Deeds, Repository of Actions)]
측량 (測量): [Quantitative Assessment of Virtue (Measurement of Benevolence, Evaluation of Compassion)]
청량 (請量): [Quantitative Assessment of Material Desire (Measurement of Greed, Evaluation of Covetousness)]
체형 (體形): [Physical Constitution (Bodily Form, Somatic Structure)]
수명 건강 (壽命健康): [Longevity and Well-being (Lifespan and Health, Vitality)]
지역 우주 (地域宇宙): [Cosmic Assignment (Regional Universe, Designated Realm)]
얼굴 성격 (얼굴性格): [Facial and Character Determinism (Physiognomic and Temperamental Predisposition)]
수적 천석 (水滴穿石): [Persistent Effort (Water Droplet Piercing Stone, Gradual Achievement)]
할례 서왕 (寒來暑往): [Passage of Seasons (Coming of Cold and Going of Heat, Cyclical Change)]
창창이 비천 (蒼蒼非天): [Blue Sky is Not True Heaven (Illusory Sky, Superficial Firmament)]
현연이 비천 (玄玄非天): [Darkness is Not True Heaven (Obscure Sky, Unenlightened Realm)]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Divine Sanctuary)]
두문 불출 (杜門不出): [Seclusion (Remaining Indoors, Hermitic Retreat)]
금수 강산 (錦繡江山): [Picturesque Landscape (Brocade Rivers and Mountains, Scenic Bea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