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The Influx of Divine Grace and the Essence of Reverence, The Secrets of the Afterlife

석고대죄에는 전 우주에서 최소 100억 명의 대기자가 모이며,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이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빙하기기 와서 석고대죄로 오기도 한다.
업경대와 심판의 내용
불교의 업경대처럼, 석고대죄에서는 모든 행위가 영상으로 재생되어 심판받는다.
거짓말, 남을 위한 눈물, 부모를 위한 울음 등 모든 것이 기록되어 무게까지 측정된다.
이는 인간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심판의 과정이다.

2026.06.09 우리 허경영 신인님 드디어 돌아오셨다~!

June 9, 2026. Huh Kyung Young’s Level Blessing Ceremony: The Path to Happiness and the Secrets of the Afterlife
The Influx of Divine Grace and the Essence of Reverence

레벨을 통해 현세의 고난을 구제하고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신도들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줍니다.

  1. 레벨을 통한 현세 구제
    레벨은 세상의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는 수단임
    경제적 어려움, 불안정한 상황에서 레벨이 구제책으로 제시됨

  2. 레벨의 종류와 가치
    다양한 레벨이 존재하며, 각각 다른 가치를 지님
    레벨은 현세의 고통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이 있음

  3. 백궁과 레벨의 관계
    백궁은 레벨에 따라 아름다움과 빛이 달라지는 곳임
    레벨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결정하며, 영혼의 심판과 연결됨

  4. 행복의 본질과 레벨
    고난과 어려움은 나중에 행복으로 바뀌는 두 얼굴을 가짐
    레벨을 통해 행복에 플러스가 더해짐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이 자신에게 절을 할 때, 단순히 자신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대상에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신인님이 언급한 절의 대상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조상
②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③ 자기 자신
④ 미래의 후손

(정답: ④, 해설: 허경영 신인님은 절을 할 때 조상, 억울하게 죽은 사람, 자기 자신, 그리고 신인님 본인에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래의 후손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현재 세상이 어렵고 경제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레벨’을 주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신인님이 언급한 ‘레벨’을 주는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① 경제적 어려움 해결
② 환난으로부터의 구제
③ 사회적 지위 향상
④ 개인의 영적 성장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세상이 어렵고 경제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겪는 환난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해 레벨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절대 행복’이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두 얼굴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① 기쁨과 슬픔
② 성공과 실패
③ 고난과 행복
④ 현재와 미래

(정답: ③, 해설: 신인님은 절대 행복이 고난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고 설명하며 ‘고난과 행복’이라는 두 얼굴을 언급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눈 건강을 위해 ‘조리개 운동’을 강조합니다. 이 운동의 핵심 원리는 무엇인가요?
① 눈을 좌우로 빠르게 움직이는 것
② 먼 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보는 것
③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것
④ 눈동자를 크게 뜨고 깜빡이는 것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먼 곳(예: 송전탑)과 가까운 곳(예: 손가락)을 번갈아 보면서 눈의 조리개가 확장되고 수축하는 운동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업경대’ 또는 ‘선고대제’에서 인간의 운명이 결정되는 여섯 가지 요소를 언급합니다. 다음 중 이 여섯 가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빈부천 (빈부격차)
② 체연 혈액 (체질과 혈액형)
③ 가문 혈통 (가문과 혈통)
④ 수명 건강 (수명과 건강)
⑤ 지역 우주 (지역과 우주)
⑥ 얼굴 성격 (얼굴과 성격)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업경대에서 빈부천,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이 정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연 혈액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중급
허경영 신인님은 ‘모나리자’ 노래를 듣고 농부들이 ‘모자리’를 떠올리는 것처럼, 사람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들린다고 말합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요?
① 음악은 듣는 사람의 직업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② 음악은 듣는 사람의 경험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③ 음악은 듣는 사람의 감정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
④ 음악은 듣는 사람의 지식 수준에 따라 이해도가 달라진다.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농부들이 모나리자 노래를 듣고 모자리(모내기)를 떠올리는 것처럼, 각자의 경험과 처한 상황에 따라 같은 음악도 다르게 받아들여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창밖에 비가 줄창한 눈이야’라는 가사를 해석하며 ‘창’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합니다. 신인님이 말하는 ‘창’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집의 창문
② 마음의 창
③ 육체의 창 (눈)
④ 세상과의 소통 통로

(정답: ③, 해설: 신인님은 ‘창밖에 비가 줄창한 눈이야’라는 가사에서 ‘창’은 우리 육체의 창인 ‘눈’을 의미하며,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렀다는 것을 의인법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불편한 것이 행복’이라고 말하며, 부잣집 자녀들이 오히려 불행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부잣집 자녀들은 사회적 압박이 크기 때문이다.
② 부잣집 자녀들은 고난을 겪을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③ 부잣집 자녀들은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기 때문이다.
④ 부잣집 자녀들은 인간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부잣집 자녀들은 길을 잃는 고통이나 셋방살이의 고통과 같은 불편함을 겪을 기회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불행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난을 통해 얻는 행복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한국 민족이 ‘딸바보’라고 표현하며, 이것이 민족을 일으켜 세운 에너지라고 말합니다. ‘딸바보’가 민족의 원동력이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딸을 위해 희생하는 아버지의 사랑이 강하기 때문이다.
② 딸이 사회적으로 성공하도록 돕는 열정이 크기 때문이다.
③ 딸을 통해 가문의 명예를 높이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④ 딸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려는 경쟁심이 강하기 때문이다.

(정답: ①, 해설: 신인님은 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는 아버지들의 희생적인 사랑이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세운 에너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딸에 대한 안쓰러움과 애정이 원동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사람들이 핸드폰에 의존하여 맛집을 찾아가는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핸드폰 정보는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② 직접 묻고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간관계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③ 핸드폰 사용은 길을 잃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④ 핸드폰 사용은 시간 낭비가 심하기 때문이다.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핸드폰으로 쉽게 정보를 얻는 대신,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가며 찾아가는 과정에서 인간관계를 배우고 소통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화
허경영 신인님은 ‘백궁 천국’의 아름다움을 설명하며, 지상의 아름다움과 백궁 천국의 아름다움의 차이점을 언급합니다. 백궁 천국의 아름다움이 지상과 다른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요?
① 백궁 천국은 빛이 나고 레벨에 따라 빛이 다르다.
② 백궁 천국은 모든 것이 영원하며 한계가 없다.
③ 백궁 천국은 상상 속의 모습이 현실이 되는 곳이다.
④ 백궁 천국은 인간의 육체적 아름다움이 극대화된다.

(정답: ①, 해설: 신인님은 백궁 천국의 아름다움은 지상과 달리 ‘빛이 나고’, 그 빛은 ‘레벨에 따라 다르다’고 설명하며, 이는 지상에서는 볼 수 없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이 ‘실상’이라고 말하며,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라고 표현합니다. 이 맥락에서 ‘실상’과 ‘가상’이 의미하는 바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실상은 영원하고 변치 않는 진리이며, 가상은 일시적이고 사라지는 현상이다.
② 실상은 정신적인 세계이며, 가상은 물질적인 세계이다.
③ 실상은 신인님을 만나는 경험이며, 가상은 그 외의 모든 경험이다.
④ 실상은 미래에 도달할 이상적인 상태이며, 가상은 현재의 불완전한 상태이다.

(정답: ①, 해설: 신인님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시들처럼 사라지는 ‘가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가상이라고 말합니다. 반면,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는 영원하고 변치 않는 진리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업경대’ 또는 ‘선고대제’에서 심판을 받는 과정이 ‘무서운 것’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심판이 무서운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심판관이 매우 엄격하고 냉정하기 때문이다.
② 자신의 모든 행적이 완벽하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③ 심판 결과에 따라 영원한 고통이 따르기 때문이다.
④ 심판 과정이 매우 길고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정답: ②, 해설: 신인님은 업경대 앞에 서면 자신의 모든 행적, 즉 거짓말, 남을 위해 흘린 눈물, 심지어 눈물의 무게까지 완벽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그것이 무서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이 레벨을 통해 사람들의 행복과 건강을 증진시키고,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 및 레벨 잔치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궁에 입성하여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이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사이다.

1.1.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
하늘궁 입성 환영
멀리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하며,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을 축하하며 큰 박수를 보낸다.
기쁨과 감사의 표현
참석자들은 신인님의 입성으로 진정한 기쁨을 느낀다고 표현한다.
신인님의 입성에 대한 감사의 박수를 다시 한번 보낸다.

  1. 신인님께 드리는 절과 그 의미
    신인님께 드리는 절은 단순히 신인님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영혼,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행위이다.

2.1. 신인님께 드리는 인사와 절
신인님께 강탄봉축
참석자들은 신인님께 강탄봉축을 올리며 인사를 드린다.
대표자의 절과 그 의미
김성우 의장님이 참석자들을 대표하여 5배의 큰 절을 올린다.
이 절은 모든 참석자가 함께 올리는 의미를 가진다.

2.2. 절의 대상과 의미 확장
절의 다양한 대상
신인님뿐만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사고로 죽은 영혼들에게도 절을 한다.
특히, 자기 자신에게도 절을 해야 한다.
자신의 육신과 세포에 감사하며 절하는 것은 겸손함을 의미한다.
절의 포괄적인 의미
절은 한 군데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조상, 죽은 사람, 억울한 사람, 그리고 신인님까지 모두에게 하는 행위이다.
이는 모든 존재에 대한 존중과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1. 레벨 부여의 중요성과 그 가치
    허경영 신인님은 어려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물질적인 가치를 넘어선 구원의 의미를 가진다.

3.1. 레벨 부여의 배경과 목적
어려운 세상 속 구원
신인님은 세상이 어렵고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레벨을 통해 구제를 제공한다.
경제적 어려움, 불안정한 사회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힘들어하고 있다.
레벨의 구제 역할
신인님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레벨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한다.
레벨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환난 속에서 구제가 되는 것이다.

3.2. 레벨의 종류와 가치
다양한 레벨 부여
신인님은 참석자들, 유튜브 시청자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은 만남의 기쁨을 상징하며, 신인님께서 크게 쏘는 선물이다.
레벨의 종류와 그 가치
유튜브 시청자에게는 10분의 1 레벨을, 축복받는 사람에게는 3조 레벨을 부여한다.
축복은 100종, 건축은 10점, 상담은 1종 등 다양한 레벨이 존재한다.
백행하는 사람에게는 천종, 축복 없는 사람에게는 100조, 건축하는 사람에게는 10점, 상담하는 사람에게는 1종의 레벨이 주어진다.
레벨의 지속적인 부여
신인님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레벨을 부여할 것이며, 이는 다이아몬드처럼 귀한 것이다.
레벨은 한번 주면 취소할 수 없는 영구적인 선물이다.

  1. 음악과 인생의 의미
    음악은 사람의 마음에 깊은 영향을 미치며, 인생의 고난과 행복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4.1. ‘모나리자’ 노래와 농부의 시선
‘모나리자’와 ‘모자리’의 연결
신인님은 ‘모나리자’ 노래를 듣고 ‘모자리’를 떠올리며, 농부의 시선으로 노래를 해석한다.
모자리 작업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며, 농부들은 음악을 들어도 농사 걱정을 한다.
음악 해석의 개인차
사람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다가오며, 이는 각자의 상황과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아버지가 모자리를 만들고 있을 때 자식은 놀러 갈 생각만 하는 것처럼,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4.2. ‘조미’ 노래와 마음의 평화
‘조미’ 노래의 긍정적 영향
‘조미’ 노래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고, 부부 싸움을 멈추게 할 정도로 평화로운 영향을 준다.
이는 마치 음식에 양념이 들어가 맛을 더하는 것처럼,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간관계와 여행의 중요성
신인님은 부부가 1년에 한 번 정도 따로 여행을 가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떨어져 있는 동안 상대방을 생각하며, 대화 상대가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름이 주는 인상
‘경’자가 붙은 이름은 아름답게 느껴지며, ‘조미’라는 이름은 푸근하고 좋은 인상을 준다.
이름 자체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1. 석고대죄와 백궁의 심판
    석고대죄는 인간의 모든 행위를 심판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백궁으로 가거나 동물로 환생하는 등 운명이 결정되는 엄숙한 과정이다.

5.1. 석고대죄의 규모와 심판 과정
석고대죄의 어마어마한 규모
석고대죄에는 전 우주에서 최소 100억 명의 대기자가 모이며,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이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빙하기기 와서 석고대죄로 오기도 한다.
업경대와 심판의 내용
불교의 업경대처럼, 석고대죄에서는 모든 행위가 영상으로 재생되어 심판받는다.
거짓말, 남을 위한 눈물, 부모를 위한 울음 등 모든 것이 기록되어 무게까지 측정된다.
이는 인간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심판의 과정이다.

5.2. 심판 결과와 백궁의 모습
심판에 따른 운명 결정
심판 결과에 따라 빈부천, 체형, 혈액,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만에 결정된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흉악한 얼굴을 받고,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을 받는다.
동물로 된 사람은 동물의 형태로 환생하게 된다.
백궁과 천사의 아름다움
백궁에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나 모시고 가며, 천사들은 매우 아름답다.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자유자재로 변하며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천사의 옷과 레벨의 차이
천사의 옷은 일반인이 만질 수 없으며, 만지려 하면 불덩어리가 된다.
레벨에 따라 천사들의 아름다움과 빛이 달라지며, 이는 백궁에서의 지위를 나타낸다.
불교의 업경대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이 바로 석고대죄이다.

  1.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생의 행복
    눈은 마음의 창이며,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고, 인생의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

6.1. ‘창밖’의 의미와 눈 건강
‘창밖’의 비유적 의미
노래 가사에서 ‘창밖’은 눈을 의미하며,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흐르는 것을 비유한다.
눈은 마음의 창문이며, 육체의 창문이다.
눈 운동의 중요성
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므로, 눈 운동은 필수적이다.
눈알 운동은 소용없고,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번갈아 보는 조리개 운동이 중요하다.
조리개 운동을 통해 눈동자가 유연해지고 시력이 좋아진다.
평생 조리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눈의 조리개가 굳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마음의 창도 열고 닫으며 공기 소통을 해야 하듯이, 눈도 멀리 보고 가까이 보며 조리개 운동을 해야 한다.

  1. 고난과 행복의 역설
    인생의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며,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적인 만족과 사랑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7.1. 고난이 주는 행복
고통의 즐거움
세상의 고통은 결국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것이며, 나중에 보면 행복으로 바뀐다.
옛날 신부들이 돈을 벌지 못해 아이들에게 과일 하나 사주지 못했던 괴로움도 나중에 보면 행복한 기억이 된다.
딸을 키우는 행복
딸을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행복은 그 어떤 물질적인 것과도 바꿀 수 없다.
딸이 아빠 손만 쳐다보는 모습은 아버지를 가슴 아프게 하지만, 그 시절이 나중에 보면 인생의 맛이 된다.

7.2. 진정한 행복의 의미
죽음 이후의 복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복을 생각하지 않지만, 신인님을 통해 그것이 해결된다.
고난은 그때는 괴롭지만, 나중에 보면 행복이 된다.
절대 행복의 두 얼굴
절대 행복은 고난처럼 보이지만,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
화장실 눈치를 봐야 했던 셋방살이의 서러움도 나중에 보면 행복한 기억이 된다.
내면의 행복
돈이나 큰 집이 없어도 신인님을 만나 노래를 듣고 황전서를 먹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행복은 이미 우리 가슴속에 무한대로 존재하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1. 신인님과의 만남과 행복 플러스
    신인님과의 만남은 행복에 ‘플러스’를 더하는 것이며, 이는 물질적인 풍요를 넘어선 진정한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8.1. 신인님과의 만남이 주는 행복
행복 플러스
신인님과의 만남은 행복에 ‘플러스’를 더하는 것이며, 이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신인님은 참석자들의 행복을 느끼며, 그들의 얼굴이 뉴욕에 갈 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말한다.
기다림과 그리움의 가치
기다림과 그리움이 있어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현대 사회와 대조된다.

8.2.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핸드폰 없는 여행의 교훈
아버지가 아들에게 핸드폰 없이 여행을 보내는 것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인간관계를 배우게 하는 것이다.
길을 물으며 사람들과 대화하고, 상대방의 표정을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부잣집 아이들의 불행
부잣집 아이들은 고통을 겪지 않아 불행하며, 아버지가 모든 것을 해줘 아쉬움이나 안타까움이 없다.
반면, 딸바보 아빠들은 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에너지원이 된다.
불편함이 주는 행복
맛집을 찾아갈 때 핸드폰 없이 물어서 가는 것이 진정한 경험이며, 불편함이 행복을 가져다준다.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려는 사회는 망할 것이며, 불편함이 행복이고 편한 것은 불행이다.

  1. 백궁 천국과 레벨의 의미
    백궁 천국은 상상이 아닌 실상이며, 레벨은 그곳에서의 아름다움과 지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9.1. 백궁 천국의 실상
세상은 가상, 백궁은 실상
이 세상은 하산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며, 신인님이 있는 곳도 상공이다.
반면, 백궁 천국은 상상이 아닌 실상이며, 이곳에서 축복과 레벨을 받는 것은 가장 실상이다.
괴로움 없는 삶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며, 백궁 천국은 실상이다.

9.2. 백궁에서의 아름다움과 레벨
백궁 여인의 아름다움
AI 기술로 구현된 백궁 여인들의 모습은 지상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다.
백궁 여인들은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레벨에 따른 빛의 차이
백궁 천국에 갔을 때의 아름다움은 빛이 나며, 레벨에 따라 그 빛이 달라진다.
같은 500 레벨이라도 빛이 다르므로, 이 세상에서 레벨을 많이 받아야 한다.
백궁의 평화로움
백궁에서는 생명의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마음이 평화롭다.
AI 기술로 구현된 백궁의 모습은 감동적이며, 신인님은 뉴욕에 가기 잘했다고 생각한다.

★ 허경영 선생님께서 오늘 강연에서 말씀하신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부분은 매우 깊은 가르침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석고대죄장의 라이프 리뷰에서 인간이 살아생전 남의 고통과 아픔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흘린 눈물을 그램(g) 단위까지 정확하게 측정하여 영혼 점수에 반영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적 눈물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베푼 사랑과 에너지의 증거로 평가받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레벨을 통해 현세의 고난을 구제하고,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주며,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귀환 기념 하늘궁 레벨 잔치 요약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궁에 돌아오신 것을 기념하는 레벨 잔치에서, 신인님은 레벨을 통해 현세의 고난을 구제하고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주며,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임.

  1. 허경영 신인님 입성 및 환영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천사님, 대천사님들이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을 환영했습니다.
    신인님은 많은 이들이 기다려준 것에 감사하며, 이번 입성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2. 절의 의미와 대상
    김성우 의장님이 천사님들을 대표하여 신인님께 5배의 큰 절을 올렸습니다.
    신인님은 절을 할 때 단순히 자신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영혼,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에게 절하는 것은 육신과 세포에 감사하고 겸손해지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절은 한 곳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하는 행위입니다.

  3. 레벨의 중요성과 역할
    신인님은 현재 세상이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정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난 속에서 레벨이 사람들을 구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게 운영의 어려움, 경제적 적자 등 현실적인 고난을 예시로 들며 레벨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레벨은 현세의 고난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줍니다.
    신인님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그 가치.
    레벨의 종류와 가치(예: 축복 100조, 건축 10조, 상담 1조 등)를 설명하며, 오늘 많이 주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레벨은 한 번 주면 취소되지 않는다
    레벨은 백궁 천국에서 아름다움과 빛의 차이를 결정하며, 현세에서 많이 받을수록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4. 노래와 인생의 지혜
    신인님은 노래를 통해 인생의 다양한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모나리자’ 노래를 들으며 농부의 삶과 모내기의 어려움을 비유하며, 사람마다 음악을 다르게 받아들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조미’ 노래를 들으며 인상과 노래가 주는 편안함, 그리고 부부 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부부가 1년에 한 번 정도 따로 여행을 가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창밖에 피가 줄줄’ 노래를 들으며 ‘창’이 눈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눈 건강의 중요성.
    눈 운동(원거리-근거리 조리개 운동)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5. 죽음 이후의 심판과 백궁
    신인님은 죽음 이후의 심판 과정인 석고대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석고대제는 불교의 업경대와 유사하며, 모든 행적이 기록되어 심판받는 곳입니다.
    심판을 통해 빈부, 천해,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결정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흉악한 얼굴을 받고,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백궁으로 인도하며, 천사들의 아름다움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묘사했습니다.
    천사들의 옷에 손을 대면 불덩이가 되는 등, 천사들의 신성함.

  6. 고난과 행복의 의미
    신인님은 이 세상의 고통은 결국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의 어려웠던 시절(예: 단칸방 생활, 자식에게 선물 못 사준 아빠의 마음)이 나중에 돌아보면 행복한 추억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난은 행복의 또 다른 얼굴이며, 불편함이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복을 생각하지 않지만, 신인님을 통해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이미 무한한 행복을 가슴속에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만났기에 ‘행복 플러스’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딸을 키우는 아버지의 행복을 예로 들며, 그 기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소중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7.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신인님은 현대 사회의 핸드폰 의존도를 비판하며, 직접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것의 중요성.
    핸드폰 없이 길을 찾아가며 사람들에게 묻고 소통하는 경험이 인간관계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잣집 자녀들이 고난을 겪지 않아 불행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고난이 인간을 성장시키는 요소임을 시사했습니다.
    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는 아버지의 희생을 예로 들며, 사랑과 희생이 민족을 이끌어온 에너지라고 말했습니다.

  8. 백궁 천국 영상 감상
    참석자들은 AI 기술로 제작된 백궁 천국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신인님은 영상 속 백궁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며, 실제 백궁은 더욱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백궁에서는 생명의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마음이 평화롭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神人)이 하늘궁에서 진행한 강연 및 레벨 잔치 영상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세상의 고통과 행복, 그리고 백궁(천국)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눈 건강 운동법이나 인간관계의 중요성 등 일상적인 조언부터, 삶의 고난을 행복으로 승화시키는 독특한 관점까지, 그의 세계관이 엿보이는 발언들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고난과 행복에 대한 역설적인 통찰
허경영은 세상의 고통이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역설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는 인생의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그의 독특한 철학을 보여줍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그러면 여러분을 방해 줄게 예배 내가 왜지 모르지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가게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다들을지 몰라. 전부 다 그래. 이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시가 나오나? 애들 오른쪽 비지야. 비 적자가 계속 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 있지만 이게 닿지도 못하고 울면 개장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뭐예요? 예배. 예배를 예배 여러분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들의 사람들이 진태 양난의 길에서 지금 해매고 있어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지역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이 월법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이 집안을 이거 주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네 아무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 그러면 지혼자서 빼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러 다 날아가 빚제기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그까 고난이 오면은 그때는 기로운데 나이 보면 그게 행복이야.
그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꼭 고난처럼 보여.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현대 사회에서 단절되기 쉬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불편함 속에서 진정한 소통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는 삶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함께, 아날로그적인 소통의 가치를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이 있고 그리워하는 시즌이 있어야 그게 행복한데 사람이 핸드폰으로 탈보 예 틀려서 딴 사람 탈 이런 이게 되겠나? 그래서 아들이 아버지가 용돈을 다주면서 야 한 열흘 갔다 와 아버지 나는 갈 데가 없는데 무조건 가사 놀다고 내보내 그럼 이해가 나가겠지 그때 막 핸드폰 두고 가 응 어 그 핸드폰 뺏어버리네 그러가 핸드폰을 할 수 있나 없어요 어디 찾아가는데 갈 때마다 주소 물이 되겠지 사람들은 여기 어디로 와요 기차 여기 있습니까 여기 어디가 버스가 가 있어요. 수천매한테 물어야 돼요. 다니면서 그래야 되지.
그러면서 소통을 해야 해 해요. 어 아, 저 사람 얼굴이 좀 고맙게 저 사람한테 물으면 안 갈겠어. 저는 아줌마한테 물했어. 이렇게 되겠지. 그럼 사람 관점이 생기는 거야. 그런 거 그래.
불편한게 행복이야. 응 어 패는 건 불행이야.

백궁(천국)과 레벨에 대한 독특한 해석
허경영은 백궁(천국)을 단순한 사후 세계가 아닌, 현세의 삶과 연결된 개념으로 설명하며, ‘레벨’을 통해 그 아름다움과 가치를 부여합니다. 이는 그의 종교적 세계관과 현실 세계를 연결하려는 시도를 보여줍니다.
백동 천국에 사라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집 힘들지라도 지하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천히 천사들 주를 보시기에 여러분 참으로 감사이라 그래서 천사 내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시나으로 주신기의 시간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 시공을 실상의 어울기 내쁜 천사들을 머으로 그으로 기다린다 모든 거기에요.
근데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아름다움은 여기에다가 빛이 나. 네벨에 따라어. 같은 500에서도 빛이 달라.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아.

실용적인 조언과 통찰

눈 건강을 위한 운동법
허경영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눈 건강 운동법을 제시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그의 강연이 단순히 추상적인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삶의 지혜를 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눈운동 안 하면 넓어서 후회해요. 알겠죠? 내가 지금 나이가이 이래도 20잖아. 맞아. 그 왜 이래 보이냐? 옛날 5m만 쳐다보잖아. 5m만. 그러면 눈이 고속도로 태워야 되거 고속도로. 그러니까 눈의 운동은 눈알 운동을 아무리 해 봐요. 아무 소용 없어. 여기 갔다가 여기 봤다가 뭐 이러 아무리 해 봐야 눈이 좋아질까? 절대 좋아지. 그럼 뭐 해야 돼? 뭔복이 뭔거리? 조리기 운동.
조리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일어나니까 눈동자가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눈이 무지. 음. 눈이 새가져 버려요.

절의 의미와 겸손의 가치
절을 하는 행위에 단순한 의례를 넘어선 깊은 의미를 부여하며, 겸손과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뿐 아니라, 내면의 태도까지 아우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 원장님은 항상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를 할 때는 어 조상들도 생각해야 돼. 네. 어 시민한테도 하지만 조상이나 우드름들 전부 하는 거예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한테 하는 거야. 알았지?
저를 했는데 한 사람을 내가 이야기 안 했어. 그게 누구야? 자기 자신이 자신 자기 자신에게도이 육신이 온전하게 있는이 세포이 뭐 100조가 됐든 60조가 됐든 세포도 찍혀보고 있어. 자기를 그리고 고맙다고 절해야 되는 거예 그 절할 때는 자기한테도 하는 거예.
그러니까 겸손해지겠지.

딸바보 아빠들의 희생과 민족의 에너지
딸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을 우리 민족을 지탱해 온 근원적인 에너지로 해석하며, 가족애의 중요성과 그 숭고함을 강조합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정서와 맞닿아 있는 부분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메시지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딸 봐보라고. 그 딸들을 키울 때 그렇게 안 쓰겠지. 그게 어마어마한 행복이야. 그러 이전에 빚을 다 갚아서 고왔대. 그다음에 잘해 주는 거는 보너스야.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이야.
그게 관산에서 저 왜 바보같이 사람들이 이렇게 죽나? 그 사람 죽고 싶어서 하나? 다 딸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야.

허경영 강연 기록물: 하늘궁 레벨 잔치 (2026년 6월 9일)

  1. 신인의 강림과 환영 (The Advent and Welcome of the Divine Being)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오신 천사(Chunsa)와 대천사(Dae-Chunsa)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들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신인(神人)을 알현(謁見)하고 신인(神人)의 은총(恩寵)을 참배(參拜)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토록 기다리던 신인(神人)께서 하늘에 입성(入城)하셨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입성(入城)을 감축(感祝)드리며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어제도 소문을 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그렇게 알고 오셨는지 저녁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그동안 많이 기다려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여러분, 자축(自祝)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에서 ‘좋다’, ‘기쁘다’를 우리가 그동안 느끼며 살았지만, 진정으로 ‘좋다’, ‘기쁘다’를 느끼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 기쁨은 정말로 기쁜 것이라는 것을 신인(神人)의 입성(入城)으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한 번 더 보냅니다. 이제 이 땅에 신인(神人)께서 오셨습니다. 신인(神人)의 입성(入城)을 감축(感祝)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신인(神人)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신인(神人)께서는 인사를 받지 않아도 다 받은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인(神人)께 강탄봉축(降誕奉祝)을 올립니다.

  2. 절의 의미와 대상 (The Meaning and Objects of Bowing)
    여러분, 하늘 천사(Chunsa) 여러분들을 대표하여 김성우 의장(議長)께서 오배(五拜)의 큰 절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올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잡하니 이분의 절만 받겠습니다. 여러분이 절을 할 때는 항상 조상(祖上)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神人)께도 절을 하지만, 조상(祖上)이나 웃어른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게도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큰 절을 올렸습니다. 박수. 누구에게 잘하는 것입니까? 억울한 사람, 불쌍한 사람, 죽은 사람, 사고로 죽은 영혼(靈魂)들에게 하는 것입니다. 다섯 번 절을 했습니다. 그런데 빠진 사람이 있습니다. 백궁(白宮)에 못 가는 사람입니다. 절을 했는데 한 사람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누구입니까?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자신에게도 이 육신(肉身)이 온전하게 있는 이 세포(細胞)들, 100조(兆)가 되었든 60조(兆)가 되었든 세포(細胞)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고맙다고 절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을 할 때는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겸손(謙遜)해지겠지요. 고개 빳 이 쳐들고 있는 사람은 꼴불견(꼴不見)이라고 합니다. 정신(精神)이나 꼴불견(꼴不見)인 고개는 숙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에게도 절을 하는 것입니다. 팔이 아파도 할 수 없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지요? 그러니까 절에는 자기 자신도 들어가고, 조상(祖上)도 들어가고, 죽은 사람도 들어가고, 억울한 사람도 들어가고, 신인(神人)께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절을 할 때는 꼭 한 군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하는 것입니다.

  3. 레벨을 주시는 이유와 세상의 어려움 (The Reason for Granting Levels and the World’s Difficulties)
    신인(神人)께서는 전 세계 하늘궁 천사(Chunsa)를 대표하여 악영 천사(Chunsa)에게 감사의 나나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신인(神人)께서 섭리(攝理) 말씀(말씀)을 하실 시간이 있습니다. 다음은 신인(神人)께서 레벨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모두 경청(傾聽)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들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지 않습니까? 황사(黃砂)도 오고, 경제(經濟)는 흔들리고, 나라는 불안(不安)합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가게(가게)를 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릅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해봐야 집세(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또 새벽(새벽)같이 나가야 합니다. 또 안 나갈 수도 없습니다.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가게) 세가 나오겠습니까? 아이들 월급(月給)도 빚입니다. 적자(赤字)가 계속됩니다.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無盡藏) 많습니다. 이럴 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레벨입니다. 여러분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진퇴양난(進退兩難)의 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장사를 해야 하느냐, 직업(職業)을 바꿔야 하느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하느냐, 이 월급(月給)이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 이 집안(집안)을 주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 않습니까? 집세(집세)도 안 나오고 아이들 월급(月給)도 안 나오니까 월급(月給)을 내라고 하면 지 혼자서 빼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게(가게)를 내놔도 또 안 나갑니다. 그러다 다 날아가 빚쟁이(빚쟁이)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너무 많지 않습니까? 많습니다. 그럴 때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입니다. 이 환난(患難)에 여러분은 구제(救濟)가 되는 것입니다.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에게 겹쳐 있습니다. 이것을 구해내야 하겠지요. 많이 준 것입니다.

  4. 레벨 부여와 축복의 종류 (Granting Levels and Types of Blessings)
    여러분, 만남의 기쁨,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오늘 기쁨의 레벨을 신인(神人)께서 여러분에게 크게 쏘실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相談費)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회원(正會員) 등록(登錄)과 정회(正會)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1조(兆)를 달아드립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YouTube)를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1조(兆)를 달아드립니다. 오늘도 신인(神人)께 노래 자랑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신인(神人)께 멋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무겁대도 지건석 천사(Chunsa) 원리자(原理者)를 올리겠습니다. 유튜브(YouTube)를 보는 분들은 10분의 1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축복(祝福)받는 사람은 얼마를 주느냐? 3조(兆)가 또 진행합니다. 그러면 명패(名牌)는 얼마입니까? 똑같습니다. 축복백회(祝福百會) 건축원금(建築元金) 3조(兆), 건축금정(建築金精) 3조(兆)입니다. 태극(太極)은 천조(千兆), 축복(祝福)은 백조(百兆), 건축(建築)은 10조(兆), 상담(相談)은 1조(兆)입니다. 여러분, 꺼야 합니다. 큰 박수가 오니까 이렇게 오늘 많이 들어갑니다. 오늘 백회(百會)하는 사람은 천조(千兆)를 받아가고, 오늘 축복(祝福)받는 사람은 백조(百兆)를 받아가고, 건축(建築)하는 사람은 10조(兆)를 받아가고, 오늘 상담(相談)하는 사람은 1조(兆)를 받아갑니다.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제가 오니까 많이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의 큰 박수. 위험하게 들어갔고, 더블(double)로 들어간 것입니다. 신인(神人)께서 앞으로 계속 이렇게 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바쁜데도 여기까지 쫓아왔지 않습니까? 오늘입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많이 주는 것입니다. 좋지요? 아멘. 한 번 준 것은 딱 그럴 수가 없습니다. 알겠지요?

  5. 모나리자 노래와 농부의 마음 (The Song of Mona Lisa and the Farmer’s Heart)
    신인(神人)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지건석 천사(Chunsa) 문화장(文化長)을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참 인심(人心)이 후합니다. 왜냐하면 백주(白晝)에 쫓아오느라 얼마나 고생(苦生)을 했습니까? 아멘. 그런데 얼굴이 전부 반짝반짝하고 해맑아서 여러분 얼굴이 다 좋아졌습니다. 제가 오늘은 안 합니다. 알겠지요? 제가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소강(小康)은 그날 이자(利子) 가까운 시선(視線)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가? 그는 날 이자(利子) 주의 마음을 한직(閑職)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쉽고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물 지나도록 하시고 성령(聖靈) 그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고난(苦難) 이자(利子) 고난(苦難) 이자(利子) 그런 표정(表情)은 싫어. 성령(聖靈)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대로 모하리자(모하리자) 모르이자(모르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가? 눈물이 없는 그날 이자(利子) 주를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마음을 지나도록 하시고 성령(聖靈) 그대로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이자(利子) 이자(利子) 표정(表情)은 싫어. 성령(聖靈)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내는 고난(苦難) 이자(利子) 고난(苦難) 이자(利子) 나를 슬프게 하네. 주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이자(利子) 이자(利子) 이런 표정(表情)은 싫어. 정기(精氣)에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는 모이자(모이자) 모나이자(모나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이 노래가 자꾸 모자리(모자리)로 들립니다. 요새 여름에 모자리(모자리) 할 때이지 않습니까? 모나리자(모나리자)가 자꾸 모자리(모자리)로 들립니다. 엄청 일이 많습니다. 모자리(모자리) 할 때. 밭을 처음에는 물론 달로 엎어야지요. 그 소(牛)가 하는 것입니다. 썰리도 소(牛)가 합니다. 소(牛)가 저 갈고리 같은 것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흙을 막 섞어 가지고 모자리(모자리)를 만들어서 모를 심을 때까지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알 모자리(모자리) 자리야. 놀고 앉아 있다고 뭐 하는 것 같습니다. 돈도 없는데 어디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농부(農夫)들은 음악(音樂) 소리를 들어도 농사(農事) 걱정(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아, 이게 모를 잘 들으면서 아, 이거 모자리(모자리) 할 때 그러겠지.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그 음악(音樂)이 자기에게 오는 것이 다릅니다. 알겠지요? 그런데 자식(子息)은 저 아버지는 모를 심고 있는데 모자리(모자리) 만들고 있는데 자기는 놀러 갈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 있지요. 그때 모나리자(모나리자)를 부릅니다.

  6. 조미(趙美) 노래와 마음의 평화 (The Song of Jo Mi and Inner Peace)
    신인(神人)께서 노래를 한 곡(曲) 하면 계속 레벨을 주셨습니다. 평상시(平常時)대로 제가 레벨을 드렸으니 신인(神人)께서 크게 주십시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相談費)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회원(正會員) 등록(登錄)과 정회(正會)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천억(三千億)을 달아드립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YouTube)를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00억(三百億)을 달아드립니다. 이제 신인(神人)께 크게 받으십시오. 신인(神人)께서 평시(平時)에 제가 주는 만큼 조금 주셨습니다. 신인(神人)께서 좀 많이 주십시오.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용인시(龍仁市) 홍영 천사(Chunsa) 먼데서 오신 손님을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녀도 오지 않게 손에서 니하라고 하라고 나는 너희 하라고 앞에 주세요. 날도 아니요 보라고 말라고 말라 서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말에 이렇게도 지나리던데 마음속에 그니 머리하라고 리하라고 나는 리하라고 내 앞에 부세요. 말도 하세요. 부리라고 불리다. 아멘. 때방인 것 같습니다. 쇼진서님이 노래를 들으니까 조미(趙美)가 생깁니다. 굉장히 인상(印象)이 좋지요? 그 사람은 이렇게 날씬하게 안 생기고 이렇게 좀 약간 사각지게 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인상(印象)이 너무 좋습니다. 풍기는 인상(印象)이지요. 그래서 큰 인상(印象)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노래를 딱 들으니까 조미(趙美)가 눈앞에 탁 보이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아멘. 조미(趙美)를 제일 좋아하는 여자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조미(趙美)는 조미(趙美)만 조미(趙美)가 나올 때 조미료(調味料)가 많이 팔렸습니다. 오시니까 조미(趙美)가 오니까 그게 양념(양념)이지 않습니까? 단 노래가 항상 남자들한테는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그게 없으면 양념(양념)이 없는 것입니다. 음식(飮食) 그냥(그냥) 먹는 것과 같습니다. 양념(양념)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조미(趙美) 노래를 딱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오늘 아내와 한 번 싸워야겠다고 하다가도 조미(趙美)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습니까? 아이고, 그러지 말아야겠다고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대단히 좋지요?

  7. 부부 관계와 이름의 영향 (Marital Relationships and the Influence of Names)
    남편들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부부(夫婦)가 따로따로 여행(旅行)을 가서 한 1년 있다 오면 신혼(新婚) 때처럼 바뀝니다. 그럴 수 있지요. 왜냐하면 없는 동안에 그 사람을 자꾸 생각해 보거든. 뭘 잘해줬는지 못해줬는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아, 대화(對話) 상대(相對)가 있는 게 좋구나. 혼자 있는 게 별로구나 뭐 이런 걸 느끼겠지요. 그럼 아, 여기 오면 잘해줘야겠다. 뭐 이런 게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 같이 따지지 않고 아주 노래를 아주 나한테 딱 맞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주 조미(趙美)는 이렇게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그렇게 있지요. 그런데 강퍅(剛愎)한 사람은 가소(可笑)로워도 마음이 안 좋아지고 맙니다. 알겠지요? 여자(女子) 이름(이름)에 이런 사람 있지 않습니까? 오 무슨 경(慶) 있지요? 오연경(吳漣景)도 있고 뭐 오유경(吳裕景)도 있습니다. 배우(俳優)가 있지요. 그다음에 김자(金字) 해자(海字) 경자(慶字) 영자(英字)도 있지요. 그런데 경자(慶字)가 붙으면 굉장히 아름다워 보입니다. 누구나 경자(慶字)가 붙으면 아름다운 이름이지요. 그 아이들 이름(이름)에 끝자를 경자(慶字)로 붙이면 굉장히 예쁩니다. 좀 그런 게 있지요. 그와 같이 이름(이름)이 이렇게 느끼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조미(趙美)는 이름(이름)도 푸근합니다. 조미(趙美) 이름(이름)도 사람도 인상(印象) 좋고 이름(이름)도 조미(趙美) 하면은 아주 음식(飮食)하는 사람들. 잘 들으세요. 또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궁(하늘宮)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相談費)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회원(正會員) 등록(登錄)과 정회(正會)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천억(三千億)을 달아드립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YouTube)를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00억(三百億)을 달아드립니다.

  8. 석고대제(石鼓大祭)와 심판의 과정 (The Great Stone Drum Ceremony and the Process of Judgment)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참 많이 받아갑니다. 많이 보니까 제가 처음에 너무 많이 준 것 아닙니까? 계속 주네요. 안 온 사람은 엄청 손해(損害)입니다. 여러분 이제 300억(三百億)까지 갔습니다. 300억(三百億), 400억(四百億)을 올라가는데 레벨이 엄청 많이 필요(必要)하지요. 필요(必要)하고 500억(五百億)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석고대제(石鼓大祭) 이야기했지요? 석고대제(石鼓大祭) 장소(場所)에 가면은 한 100억(百億) 명이 와 있습니다. 대기자(待機者)가. 그럼 그 100억(百億) 명이 왜 오느냐? 전 우주(宇宙)에서 오니까 최하(最下) 100억(百億) 명입니다. 어떤 별(星)은 한 60억(六十億)이 한꺼번에 비가 와 가지고 그냥 폭발(爆發)해 가지고 그게 60억(六十億)이 그냥 석고대제(石鼓大祭)로 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요? 뭐 한 뜻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그런 일이 하나냐? 362만 8천8백(三百六十二萬八千八百) 분(分)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오는 그 숫자(數字)가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거기서 딱 한 사람씩 신속(迅速)하게 석고대제(石鼓大祭)를 하겠지요. 근데 재밌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게 그 사람들을 불안(不安)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게 이제 무서운 것이지요. 심판(審判)입니다. 제일 먼저 뭐가 정해진다고요? 빈부천(貧富賤)이 정해지지요. 그러면 딱 업경대(業鏡臺) 앞에, 여러분 불교(佛敎)에서는 업경대(業鏡臺)라고 합니다. 업경대(業鏡臺) 거울 같은 것 앞에 딱 서면 자기 것이 다 나오지요. 모든 것이 나온단 말입니다. 뭐 뭐 뭐 거짓말 안 했어, 뭐 안 했어, 뭐 쫙쫙 나오겠지요. 그러면은 남을 위해서 한 일, 눈물이 몇 방울이다 완벽(完璧)하게 나옵니다. 그냥 어 저 부모(父母)를 위해서 얼마 울었다. 눈물 몇 번 흘렸다. 눈물 무게가 얼마다 딱딱 정확(正確)히 체크(check)되고 있습니다. 청량(淸凉)과 식량(食糧)이 있다고 했지요. 그게 업경대(業鏡臺)를 보면 알게 되고, 불교(佛敎)로 말하면 업경대(業鏡臺)이고, 제가 말하는 것은 석고대제(石鼓大祭)입니다. 아멘. 그게 어디에 있다고요? 근데 그 사람들이 전경(全景)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이런 영상(影像)이 아닙니다. 이런 영상(影像)이 어마어마하게 큰 영상(影像)이지요. 그 그 사람이 그 본인(本人)이 책(冊)을 못 찾습니다. 다 나오겠지요. 저한테 들은 거, 뭐 누구 때린 거, 뭐 뭐 누구 뭐 모든 것이 그게 나온단 말입니다. 근데 그게 기가 막히게 다 들립니다. 다 보이고 신무시(神無視)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딱 본 다음에 바로 뭐가 나옵니까? 빈천(貧賤)이지요. 그다음에 체형(體形) 혈액(血液)이 정해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가문(家門)과 혈통(血統)이 정해지지요. 그다음에 뭐가 정해집니까? 수명(壽命) 건강(健康)입니다. 그다음 뭐가 정해집니까? 지역(地域)과 우주(宇宙)가 정해집니다. 어느 은하계(銀河系)로 간다. 맞지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정해집니까? 얼굴(얼굴)과 성격(性格)이 마지막으로 딱 박힙니다. 그러면 거기서 미인(美人)이냐? 죄(罪)를 많이 지은 사람은 사람들한테 미움(미움)을 받아야 하니까 흉악(凶惡)한 얼굴(얼굴)을 받습니다. 근데 남한테 많이 뺏기고 남한테 많이 준 사람은 사람들한테 귀염(귀염)을 받게 얼굴(얼굴)이 딱 만들어집니다. 그 벤 사람들은 좋은 꿈으로 그게 별(星)로 나타나지요. 딱 누가 온다 그러면 그 태몽(胎夢)이 벌써 다릅니다. 그렇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이 여섯 가지, 빈부천(貧富賤), 체형(體形) 혈액(血液), 가문(家門) 혈통(血統), 수명(壽命) 건강(健康), 지역(地域) 우주(宇宙), 그다음에 얼굴(얼굴)과 성격(性格)이 여섯 가지가 1초(一秒) 만에 확 정해지면 동물(動物)로 된 사람은 거기서 즉시(卽時) 동물(動物)의 형태(形態)가 확 씌워집니다. 그래요. 그럼 어디로 들어갑니까? 동물(動物) 태(胎)로 들어가겠지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하나님)의 축복(祝福)받은 사람은 천사(Chunsa)들이 나타납니다. 근데 그 100억(百億) 명 정도 있으면 거기서 한 명 정도입니다. 대단히 힘들지요. 저를 본 사람입니다. 천사(Chunsa)가 와서 데리고 가겠지요. 아멘. 그때 왔을 때 그 레벨이 그냥 달라붙습니다. 그 천사(Chunsa)한테 이렇게 가는 사람. 천사(Chunsa)가 모시고 가겠지요. 근데 얼마나 천사(Chunsa)들이 아름다운지 아십니까? 거기 업경대(業鏡臺)에 와서 앉아 있는 그 100억(百億) 명은 거지(거지)같이 생겼습니다. 지구(地球)에서 아무리 잘 꾸며 와도 거지(거지)입니다. 근데 거기 나타난 천사(Chunsa)는 옷이 변하며, 키가 커졌다가 줄어들었다가 막 이럽니다. 그냥 이게 몸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몸이 속 바람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환상적(幻想的)이지요. 백궁(白宮)에서 온 천사(Chunsa)들은 키가 갑자기 2미터(meter)가 됐다가 싹 1미터(meter) 50이 됐다가 막 이렇게 움직인단 말입니다. 그 너무너무 환상적(幻想的)입니다. 알지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여자(女子)들이 그 한 사람을 모시러 와 다 데리고 가는 것, 그게 천국(天國) 500(五百) 천국(天國)입니다. 알겠지요? 그럼 다른 사람들이 그 옷을 잡지 않습니까? 만약에 전체(全體)가 500년(五百年) 이제 들려간다. 천사(Chunsa)들이 와서 모신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옷을 잡느라고 막 사람이 매달리지 않습니까? 천사(Chunsa) 옷에만 손이 닿으면 손이 불덩어리 같습니다. 못 만집니다. 매달립니다. 그때 신(神)을 알게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맞아요. 그러니 저는 300억(三百億), 저는 400억(四百億), 저 사람은 500억(五百億) 차이(差異)가 나겠지요.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지요. 상상(想像)을 해보십시오. 이 세상(世上)에서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그 불교(佛敎)에서는 그걸 뭐라고 합니까? 업경대(業鏡臺)라고 합니다. 업(業)의 거울(거울)이란 말입니다. 업경대(業鏡臺). 업경대(業鏡臺) 앞에 누구나 불계(佛界)는 산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제로 업경대(業鏡臺)는 없습니다. 그게 바로 무엇입니까? 석고대제(石鼓大祭)입니다. 알았지요? 꼭 법정(法廷)하고는 다릅니다. 법정(法廷)에는 사람 몇 명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제가 오늘 이전에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했지요. 하면은 여러분은 볼 수가 없지요. 아멘. 알았지요? 그 누가 뭐 이상한 사람들 뭘 물어도 그냥 그러면 모른다고 해야지요. 알겠지요? 그럼 갑자기 어디 외국(外國)에 갔다 왔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알았지요? 근데 미국(美國)을 갔다 왔더니 그럼 미국(美國)은 좀 방(房)이 점차(漸次) 작아집니다. 아 미방(美房)이셨냐? 알았지요?

  9. 창밖의 눈물과 눈 운동의 중요성 (Tears Outside the Window and the Importance of Eye Exercises)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용인시(龍仁市) 레벨 줬지 않습니까? 용인시(龍仁市) 우재훈 천사(Chunsa) 찬찬(讚讚)을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 복음(福音) 뭐 하는 노래입니까? 그 품대(품대) 영(靈)이 없게 없을 때 무기(武器)처럼 어때 사랑을 기서가 나니 웃음을 던지는 줄기며 차차 그러나 만질 수 없다는 사랑할 수 없다는 슬슬이 쭉 한 내는 새 이 빨리 나는 게 정기(精氣)처럼 어때 사랑을 받아서 나를 우기(雨氣)를 창찬(窓讚) 그러나 만지지 못하는 사람 못 슬슬룩 한 내물이 지금 안으로 내리는 눈물이 뭐라고요? 인물(人物). 인물(人物). 창밖은 무엇입니까? 노래에서 창밖. 창밖이 눈입니다. 눈. 아, 눈창이지요. 눈.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렸다는 소리입니다. 미치지요. 그게 의인법(擬人法)입니다. 작곡가(作曲家)가 곡(曲)을 만들 때 작사가(作詞家)가 가사(歌詞)를 만들 때 창밖의 비가 줄창한 눈입니다. 아멘. 그래요. 그 눈동자(眼瞳子)를 가만히 보십시오. 비 올 때 쳐다보고 있으면 눈에서 빗물이 비치지 않습니까? 그 울음에서 밤새도록 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지요? 그 창(窓)하니까 바깥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 그 우리 마음의 창(窓). 우리 육체(肉體)의 창(窓)은 눈입니다. 맞아요. 이게 창문(窓門)입니다. 그리고 이 머리는 몸은 집입니다. 그럼 눈이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에 붙었지 않습니까? 요게 창문(窓門)입니다. 이게 윈도우(window)입니다. 맞지요? 그럼 이 윈도우(window)에서 눈물이 저 비가 오면 눈물이 비칩니까? 비칩니다. 비치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의 소중함(所重함)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눈 운동(運動)을 여러분 합니까? 눈 운동(運動) 안 하면 늙어서 후회(後悔)합니다. 알겠지요? 제가 지금 나이가 이래도 20대(二十代)이지 않습니까? 왜 이렇게 보이느냐? 옛날 5미터(meter)만 쳐다보지 않습니까? 5미터(meter)만. 그러면 눈이 고속도로(高速道路)를 태워야 합니다. 고속도로(高速道路). 그러니까 눈의 운동(運動)은 눈알 운동(運動)을 아무리 해봐야 아무 소용(所用) 없습니다. 여기 갔다가 여기 봤다가 뭐 이러 아무리 해봐야 눈이 좋아질까요? 절대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럼 뭐 해야 합니까? 원복(遠復)이. 먼 거리(距離) 조리기(조리기) 운동(運動). 아, 저 송전(送電) 저거 잘 만들었습니다. 저기 앉아서 송전(送電)을 딱 보고 제 손가락(손가락) 한 번 딱 쳐다보고. 요거를 100번(百番)만 해보십시오. 그러면 조리개(조리개)가 이만해집니다. 그냥 제 손가락(손가락) 볼 때는 조리개(조리개)가 이만해집니다. 눈 검은 동자(瞳子)가. 저 송전(送電) 볼 때 조리개(조리개)가 요만해집니다. 그러면 눈동자(眼瞳子)에 조리개(조리개)가 왔다 갔다 하겠지요. 100번(百番)만 해보십시오. 조리개(조리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니까 눈동자(眼瞳子)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리고 눈이 무지(無知)해집니다. 눈이 새로워져 버립니다. 그 조리개(조리개) 운동(運動)을 평생(平生) 안 하는 사람 어떻게 되냐면 이 손은 있는데 평생(平生) 이걸 안 합니다. 똑같습니다. 손이 있으면은 이렇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오에 딱 켰다가. 이걸 눈에서는 여러분이 안 하는 것입니다. 그 저 사진(寫眞) 있으면 그냥 사진(寫眞)만 보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 산(山)을 봤다가. 산(山)을 봤다가 이걸 100번(百番)만 해보십시오. 조리개(조리개)가 이래 뭐 이걸 반복(反復)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럼 눈이 어떻게 됩니까? 뭔지 처음에는 좀 성교(性交)이 흥미(興味)하게 보이다가 나중에는 성교(性交)이 떨게 보여 버립니다. 이게 조리개(조리개) 운동(運動)을 많이 했으니까 피가 통하는 것입니다. 맞아요. 근데 맨날 눈앞에 있는 거 뒤에서 보고 맨날 가까이 이게 어떻게 돼야 합니까? 조리개(조리개) 운동(運動)은 절대 안 하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요? 우리는 멀리도 보고 가까이도 보고 불쌍한 사람도 보고 부자(富者)도 보고 이렇게 눈이 마음의 창(窓)이 열렸다가 공기(空氣) 소통(疏通)을 해줘야 하는데 창문(窓門)을 안 엽니다. 맨날 저기 앞에 거고 어떤 사람 해도 봅니다. 그럼 이게 조리개(조리개)가 어떻게 됩니까? 굳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내장(白內障)이 온다고. 아, 알겠지요? 조리개(조리개) 운동(運動) 알았지요? 오케이(Okay).

  10. 신인(神人)의 편지와 백궁(白宮) 천사(Chunsa)들 (The Divine Being’s Letter and the Angels of Baekgung)
    다음 감사합니다. 또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궁(하늘宮)에 돌아오신 여러분과 상담비(相談費)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회원(正會員) 등록(登錄)과 정회(正會)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천억(三千億)을 달아드립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YouTube)를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00억(三百億)을 달아드립니다. 오늘의 노래 끝으로 신인(神人)의 천군천사(天軍天使)들을 신인(神人)께 올리겠습니다. 이 노래는 허경영 신인(神人)의 편지(便紙)로 최소진 이사님(理事님)께서 작곡(作曲)을 했습니다. 신인(神人)께 올립니다. 신인(神人)의 천군천사(天軍天使)들. 누가 불렀습니까? AI(인공지능)가 불렀습니다. 저희도 많이 봤습니다. 두 개 모스크바(Moscow)에 동전(銅錢)보다도 동의 다리(다리)로 돌렸다는 아름다운 하얼빈(Harbin)의 이국적(異國的)인 러시아(Russia) 허리(허리)의 단풍(丹楓)이 들 때 나는 하늘궁(하늘宮) 천사(Chunsa)들과 함께 날방(날방)을 적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松花江邊)을 걸으며 무시키(무시키)의 시(詩)를 잃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 천사(Chunsa)들이여, 망(望)을 타고 송화강(松花江)과 해란강(海蘭江) 변(邊)을 달려 연해주(沿海州) 판(版) 초원(草原)과 동해(東海) 바다가 보이는 하바로프스크(Khabarovsk)를 거쳐 백두산(白頭山) 정백선(正白線) 백대백산맥(白大白山脈)의 붉은 단풍(丹楓) 풍선(風船)을 달려 금강산(金剛山) 설악산(雪嶽山)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나(上那) 예루살렘(Jerusalem) 성(城)에서 하늘 천사(Chunsa)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천사(Chunsa)들이여, 세계(世界)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錦繡江山) 중에서도 금수강산(錦繡江山)인 예루살렘(Jerusalem) 성(城)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Israel) 광야(曠野)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Jerusalem) 성(城)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白宮)에서 오는 광천수(鑛泉水)를 한 동이(동이)와 마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백궁(白宮) 천사(Chunsa)들이여, 하늘 천사(Chunsa)들은 금수강산(錦繡江山)에 광천수(鑛泉水)를 덮고 땅을 구경(求景)하고 있어도 없는 학원(學院)이구나. 영원(永遠)히 뻗어나라 백궁(白宮) 천국(天國)까지 하늘 천사(Chunsa)들이. 그거는 제가 저 뉴욕(New York)에서 편지(便紙) 쓴 것이지요. 그 뉴욕(New York)에 방(房)이 좀 작았습니다. 저는 넓은 데가 눈에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 글자(글자) 하나하나가 재밌는 글입니다. 엄청난 글입니다. 그리고 배경(背景)도 좋지 않습니까? 아주 해란강(海蘭江)이라든지 우리 하바로프스크(Khabarovsk)나 또 제일 처음에 나온 데가 어디입니까? 제일 아름다운 동양(東洋)의 파리(Paris). 하얼빈(Harbin). 하얼빈(Harbin)의 송화강(松花江). 알았지요? 송화강(松花江)이나 해란강(海蘭江)이나 저런 강(江)들이 아르 강(江)이나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런 곳은 나무가 별로 없습니다. 잔디(잔디) 전부 당연히 초원(草原)입니다. 얼마나 러시아(Russia)의 초원(草原)이 골프장(golf場) 같은지 아십니까? 알겠지요? 특히 아무르강(Amur River)이나 해란강(海蘭江)이나 송화강(松花江)은 그렇게 초원지대(草原地帶)로 많이 지나갑니다. 아름답지요? 근데 제가 어릴 때 산(山)에 나무하러 가면 나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정말 초원(草原)입니다. 그러다가 삼국(三國) 뒤 올라가야 어디 먼 데 올라가야 나무가 있습니다. 그 나무를 하고 하는데 다 베어서 산(山)이 민둥산(민둥山)입니다. 오직(吳直)에서는 대통령(大統領)이 나무 심기(심기)를 해 가지고 긴장(緊張)했습니다. 근데 그나마 나무가 남아 있는 것은 송추리(송추리)가 말도 못 합니다. 송추리(송추리) 살아가면 발에 밟혀 그냥 나무가 남아납니다. 다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러시아(Russia) 쪽에 가면 하바로프스크(Khabarovsk)나 그런 송화강(松花江)이나 하얼빈(Harbin) 쪽에 가면 산(山)들이 저렇습니다. 또 추우니까 나무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아름답고 이래 막 골프장(golf場) 같지 않습니까? 그 말(馬)하고 달리고 싶겠지요. 그래서 제가 미국(美國)에서 그 조그마한 데 앉아서 제가 달려가는 것을 그리고 그랬습니다. 멋있지요? 이런 음악(音樂)은 세계(世界)에서 없습니다. 와야 한 번 듣는 음악(音樂)입니다. 아멘. 하늘궁(하늘宮)에 와서 여러분이 노래 한 번만 들으면 여러분이 돌아갈 때 이 북소리(북소리)가 들립니다. 쾅 쾅 쾅. 그렇죠? 아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시시한 우리 생활(生活)의 고통(苦痛) 그거는 즐거움입니다. 알았지요? 그럼 백분(百分)에 죽고 가는 사람 생각해 보십시오. 가난(가난)한 게 문제(問題)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의 고통(苦痛)은 즐거움(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면 맞지요? 그래서 항상 단칸방(단칸방)에 옛날 그 신부(新婦)들이 어릴 때 살았지 않습니까? 그때가 나중에 나이 들어보면 그때 돈 벌러 가서 하루 일당(日當)도 못 법니다. 그래 가지고 집에 올 때 아이들 과일(果일)도 하나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돌아오는 그런 자(者)가 많았습니다. 옛날에. 집에 들어가면서 빈손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린애는 여러 명 있는데 그렇지요? 그러면 딱 아빠 오면 아빠만 쳐다봅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럴 때 그 아버지(아버지)가 그 예쁜 딸한테 이만한 사탕(사탕) 하나 못 사주고 그 괴로운 마음이 있겠지요. 그런데 그때는 괴로웠는데 나이 들어 생각하니까 그 아이가 그때 자기한테 준 그 행복(幸福)은 무한대(無限大)입니다. 맞아요. 그 단칸방(단칸방) 살 때 그 다 세 살 네 살 된 딸이 그 성장(成長)하는 그 과정(過程)에 인생(人生)의 모든 행복(幸福)하고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은 복어(福魚)입니다. 복어(福魚). 우리는 복(福)이 무진장(無盡藏) 많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복(福)이 없는 것은 죽은 이후(以後)에 가는 복(福)을 사람들이 생각(생각)을 안 합니다. 아멘. 알겠지요? 근데 하늘궁(하늘宮)에서 그게 해결(解決)이 됐지 않습니까? 여러분 무슨 걱정(걱정)이 있습니까? 알겠지요? 그러니까 고난(苦難)이 오면은 그때는 괴로운데 나중에 보면 그게 행복(幸福)입니다. 그 절대(絶對) 행복(幸福)은 두 개의 얼굴(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꼭 고난(苦難)처럼 보입니다. 화장실(化粧室) 갈 때 셋방(셋방) 사는 사람이 주인(主人)의 화장실(化粧室) 눈치(눈치)를 봐야 합니다. 그래요. 어린애가 화장실(化粧室) 가면 주인(主人)이 싫어하겠지요. 그래요. 그런 서러움이 그때는 서러움인데 나중에 보면 그게 행복(幸福)입니다. 그때가 좋은 것입니다. 맞아요. 늙은 혼자 앉아서 자식(子息)들 다 시집(시집)가고 혼자 앉아서 그 뭐야. 한국(韓國) 안 오면 무슨 재미(재미)가 있습니까? 돈도 필요(必要) 없고 집도 필요(必要) 없습니다. 그냥 신(神) 밥이 얻는 곳에 와서 노래나 듣고 뭐 이게 더 좋지 않습니까? 황전서(黃典書)를 먹고.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무슨 악(惡)이냐고. 근데 뭐 돈이 많으면 뭐 하고 집이 뭐 크면 뭐 하고. 맞지요? 근데 행복(幸福)을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대(無限大)로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아무도 못 뺏어갑니다. 자기 딸(딸)이 어릴 때 키운 그 즐거움은 누구도 못 뺏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망해도. 그렇죠? 그 당시는 아쉽지 않습니까? 이 딸한테 선물(膳物) 하나 못 사주고 피아노(piano) 하나 못 사주고 그 맨날 노래를 부르는데 뭐 못 사줬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나이 들면 그 시절(時節)이 그렇게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딸(딸)이 아빠(아빠)가 태어날 때 아빠(아빠) 손만 쳐다보고 그 그 얼마나 그 아버지(아버지)가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근데 그 아픈 시절(時節)이 나이 들면 그게 인생(人生)의 맛입니다. 알겠지요?

  11. 행복의 바다와 딸바보 민족 (The Ocean of Happiness and the Daughter-Loving Nation)
    또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인(神人)께 큰 박수(拍手) 올립니다. 다음은 최선진 이사님(理事님)께 큰 박수(拍手) 올립니다. 이번에 레벨은 저한테 내 박수(拍手) 소리보다 더 크네요. 왜? 이번에는 전 세계(全世界)에 계시는 우리 하늘 천사(Chunsa)님들, 거리(距離)가 너무 멀어서 못 오시고 사정(事情)에 의해서 못 오신 여러분들께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후(後)에 신인(神人)께서 전 세계(全世界)에 계시는 오시지 못한 우리 하늘 천사(Chunsa)님들께 엄청난 레벨을 기쁨의 레벨을 드릴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전 세계(全世界)에 계시는 하늘궁(하늘宮) 천사(Chunsa)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1조(兆)를 달아드립니다. 다음은 신인(神人)의 섭리(攝理) 말씀(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신인(神人) 섭리(攝理) 말씀(말씀)을 여기서 했는데 오늘은 직접(直接) 해주십시오. 누가 했습니까? 신인(神人)께요? 옛날 동영상(動映像). 아, 저는 뭐 사람이 저는 선말(先말)이 벌써 다 했습니다. 여러분 건강(健康) 눈 건강(健康) 하나 해줬지 않습니까? 저는 섭리(攝理) 말씀(말씀)이 윤리적(倫理的)인 것, 도덕적(道德的)인 것, 골이 있지요. 그죠? 생각해 보십시오. 또 여러분이 숨겨놓고 없는 줄 알았던 행복(幸福)도 굉장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행복(幸福)도 허리(허리)입니다. 아멘. 제가 쳐다보면 여러분은 행복(幸福)이 넘칩니다. 고생(苦生)을 했기 때문에 행복(幸福)이 넘칩니다. 맞습니다. 그 말입니다. 그 딸(딸) 하나 키운 거 그 어릴 때 세 살 네 살 딸(딸) 하나 키운 아버지(아버지)가 그거 팔라고 하면 어디 팔겠습니까? 누가 10억(十億) 준다고 하면 그거 팔겠습니까? 그 기억(記憶)을. 팔까요 안 팔까요? 안 팝니다. 못 팝니다. 그거 없으면 못 삽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남자(男子)들이 딸바보(딸바보)라고. 그 딸(딸)들을 키울 때 그렇게 안 쓰겠지요. 그게 어마어마한 행복(幸福)입니다. 그러 이전에 빚을 다 갚아서 고맙습니다. 그다음에 잘해주는 것은 보너스(bonus)입니다.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복(幸福)의 바다(바다)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神人)까지 만났으니까 뭐라고요? 행복(幸福) 플러스(plus)라고. 행복(幸福) 플러스(plus). 행복(幸福)에다가 하나 플러스(plus)가 돼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 행(行)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천년(千年)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갑지 않습니까? 제가 가짜로 막 반가워하는 것 같이 할까요? 그 여러분들의 그 기억(記憶)이 저한테 느껴집니다. 그 여러분들이 그 행복(幸福)한 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벌써 얼굴(얼굴)이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뉴욕(New York) 갈 때보다 더 좋습니다. 알겠지요? 그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이 있고 그리워하는 시절(時節)이 있어야 그게 행복(幸福)한데 사람이 핸드폰(handphone)으로 다 보고 예 틀려서 딴 사람 다 이런 이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아들(아들)이 아버지(아버지)가 용돈(用돈)을 다 주면서 야 한 열흘 갔다 와. 아버지(아버지) 저는 갈 데가 없는데. 무조건(無條件) 가서 놀다 오라고 내보냅니다. 그럼 아이가 나가겠지요. 그때 막 핸드폰(handphone) 두고 가. 응. 어 그 핸드폰(handphone) 뺏어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핸드폰(handphone)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디 찾아가는데 갈 때마다 주소(住所) 물어야겠지요. 사람들은 여기 어디로 와요? 기차역(汽車驛) 있습니까? 여기 어디가 버스(bus)가 가 있어요? 수천(數千) 명한테 물어야 합니다. 다니면서 그래야 하지요. 그러면서 소통(疏通)을 해야 합니다. 아, 저 사람 얼굴(얼굴)이 좀 고맙게. 저 사람한테 물으면 안 가르쳐 주겠어. 저는 아줌마(아줌마)한테 물어야겠어. 이렇게 되겠지요. 그럼 사람 관점(觀點)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 거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관계(人間關係)를 배우는 것이지요. 아버지(아버지)가 갔다 오는 동안에. 근데 집에서가 저기 이런 거 있습니까? 다음에 갔다 오는지 모릅니다. 집에서 주소(住所)가 이세(二世)까지. 그런 아이는 불행(不幸)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아이는 그 길 잃었던 고통(苦痛)이 없다는 말입니다. 셋방(셋방) 살던 고통(苦痛)이 없다는 말입니다. 알겠지요? 그 제일 불행(不幸)한 아이들은 부잣집(부잣집) 아들(아들)입니다. 부잣집(부잣집) 딸(딸) 아들(아들)입니다. 아버지(아버지)가 딸(딸)한테 못 해준 게 없습니다. 근데 아쉬운 거 안타까운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딸(딸)을 공부(工夫)도 시켜야 하는데 아들(아들)은 시키면서 딸(딸)을 못 시켰습니다. 아버지(아버지)는 그런 게 가슴에 있겠지요. 어머니는. 그러니까 딸바보(딸바보) 아빠(아빠)들은 이 대한민국(大韓民國)만큼 이런 그 원동력(原動力)은 딸바보(딸바보)한테 있는 것입니다. 모든 남자(男子) 남편(男便)들이 그 딸바보(딸바보)가 있기 때문에 그 광산(鑛山)에 들어가서 그냥 목숨(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땀 흘리면서 먼지 마시고. 알겠지요? 죽음(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 그거 안 하면 자기 딸(딸)이 굶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안쓰러운 딸(딸) 때문에 목숨(목숨)을 내놓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게 광산(鑛山)에서 저 왜 바보(바보)같이 사람들이 이렇게 죽나? 그 사람 죽고 싶어서 합니까? 다 딸(딸)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아멘. 알겠지요? 그게 우리 민족(民族)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energy)입니다. 아멘. 그 우리 민족(民族)은 굉장히 사랑이 많습니다. 딸 사랑.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딸바보(딸바보)야 전부 남자(男子)들이. 알겠지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 딸(딸)한테서 받은 에너지(energy) 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것입니다. 그거 없으면 못 삽니다. 그래서 딸(딸)이 없다 그러면 그 사람 딸(딸) 없는 사람 속 아들(아들)만 있으면 아들(아들)은 듬직하고 든든할 뿐이지 안쓰럽지가 않습니다. 근데 딸(딸)은 못 해주면 못 해줄수록 아버지(아버지)가 안쓰러운 것입니다. 그 애정(愛情)이 말도 못 됩니다. 그래서 그건 자기를 이 세상(世上)에서 그 인간(人間)을 아들(아들)을 외지(外地)에 보내 가지고 네가 좀 돌아다니다가 가서 참아 가지고 돌아다녀라 이러면 굉장한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맛집(맛집)을 찾아간다. 근데 핸드폰(handphone)에 맛집(맛집) 쳐서 주소(住所) 딱 쳐서 찾아가는 데는 딱 같지. 다음에 그 핸드폰(handphone) 없으면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그거를 가능(可能)하면은 물어서 가야 합니다. 핸드폰(handphone)이 있어도 놔두고 찾아가는 것입니다. 맞지요? 맞아요. 그러면은 다음에 그 찾아갈 수 있겠지요. 이렇게 인생(人生)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근데 요새 아이들은 핸드폰(handphone)으로 만나려고 합니다.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12. 불편함 속의 행복과 백궁(白宮)의 아름다움 (Happiness in Discomfort and the Beauty of Baekgung)
    불편(不便)한 게 행복(幸福)입니다. 편(便)한 건 불행(不幸)입니다. 알겠지요? 백궁(白宮) 천국(天國) 가려니까 레벨을 많이 올릴수록 오늘 아이들이 많이 주는 것 보십시오. 인심(人心)이 후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맞아요. 대장(大將)도 후해 보이지 않습니까? 대장(大將). 알겠지요? 저는 어디로 왔다 갔다 좀 해야 하니까 아직도 내행(內行)입니다. 레벨을 주는 것 그대로 능력(能力)을 그대로 줘야지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또 집도 가야 하고 바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계속 진행(進行)이 조금 됐습니다. 이 정도 말은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분 신인(神人)께 직접(直接) 섭리(攝理) 말씀(말씀)을 들으니까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너무 어려운 것 안 한 게 다행(多幸)입니다. 아주 쉬운 것만 했지요. 알겠지요? 오늘은 여러분 레벨 받으러 온 것입니다. 알았지요? 신인(神人)께 큰 박수(拍手). 오늘의 첫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祝福) 백궁(白宮) 연패(連覇) 건축(建築) 공(功) 새로 신(神)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3조(兆)를 달아드립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家族)과 여러분의 조상님(祖上님)께 레벨 1조(兆)를 달아드립니다. 여러분의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所願)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영 신인(神人)의 암흑(暗黑) 에너지(energy)는 여러분을 돕고 계시며 항상 신인(神人)께서는 우리들과 함께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소원(所願)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奇蹟)이 일어나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疾病)은 다 떠나는 기적(奇蹟)이 일어나라. 이제는 요게 끝나 여러분 우리들이 이제 신인(神人) 11번(番) 동안 허경영 신인(神人)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습니다. 지금은 신인(神人)께서 계시니까 할 필요(必要) 없습니다. 이제 부탁(付託)이 있는데요. 전 세계(全世界)에서 지금 하늘궁(하늘宮)에 너무 멀리 있어서 못 오시는 분들과 각 사정(事情)이 있어서 못 오시는 우리 허경영 신인(神人) 천군천사(天軍天使)들 지지자(支持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오늘 큰 레벨을 주셔야 좋겠습니다. 오시지 못하고 여러분이 오시지 못하고 오고 싶어도 지금 사정(事情)을 위해서 못 오시는 분들이 기쁨의 날 허경영 신인(神人)께 엄청난 레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늘 여기 모든 사람들 전부 다 레벨 천조(千兆)를 받아라. 우리 온 사람들도 레벨 천조(千兆)를 받아라. 여러분들은 400억(四百億)까지 올려보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좀 많이 주는 것입니다. 아멘. 여기도 좀 많이 주라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아멘. 알겠지요? 아멘. 근데 제가 줄 때 좀 군대식(軍隊式)으로 너무 무섭게 줍니다. 무섭게 좀 어 레벨 받으려다 간지(간지) 불했습니다. 자고 힘찬 것하고 무서운 것하고. 여러분 무섭습니까? 신인(神人)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제가 이거 넘어가려 합니다. 여러분 해줄까요? 부드러운 남자(男子)입니다. 알았지요? 항상 부드러운 남자(男子). 알았지요? 항상 부드러우셔 가지고. 여러분 앞으로 신인(神人) 얌전하게 드릴까요? 아 괜찮게 달라고 합니다. 줄 때 힘은 듭니다. 힘은 줘야 팍 돌아가니까. 제가 농(弄)을 청(請)했으니까. 알겠지요? 제가 뭐 어디 뉴욕(New York)에 왔다 갔다 하라고 때 당. 알았지요? 그러면 신인(神人) 이제 그리운 백궁(白宮) 천국(天國)을 감상(鑑賞)하시면서. 아 신인(神人) 요거는 신인(神人) 어떻게 할까요? 지금. 아. 그것도 아니 지금 천국(天國)을 한 번 감상(鑑賞)하시고 신인(神人)의 레벨을 주시는 타임(time)이 있거든요. 제가 레벨을 줬는데 좀. 예 그러니까 이제 신인(神人)께서 좀 전에 다 많이 주셨으니까 오늘은 그리운 백궁(白宮) 천국(天國)을 지금 감상(鑑賞)하겠습니다. 제 천조(千兆)는 대단한 것입니다. 여기 주는 것 여태까지 모아봐야 천조(千兆) 됩니까 안 됩니까? 엄청난 선물(膳物)을 준 것입니다. 다음은 백궁(白宮)을 감상(鑑賞)하시면서 오늘의 아 이제 끝을 끝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천국(天國) 가십시다. 이 세상(世上)은 허상(虛像)의 세계(世界)다. 모든 것은 내가 시도(試圖)처럼 사라진다. 이 세상(世上)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감독(監督) 가상(假想)의 육신(肉身)도 가상(假想)이다. 상상(想像)을 쏘우며 당신(당신)이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허상(虛像)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너와 있는 곳도 허상(虛像)이다. 나를 만난 인간(人間)들이 축복(祝福)을 받고 명패(名牌)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가는 것은 실상(實像)이다. 이 세상(世上)이 허상(虛像)임을 아는 자(者)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속아서 물고는 것에 우리 천사(Chunsa)들은 더 이상(以上)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만날 수 있다는 재회(再會)의 기쁨 그 시간(時間)이 점점(漸漸) 다가오는 것이라.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가는 것은 허상(虛像)이 아니고 실상(實像)이다. 세상(世上)에 집 힘들지라도 지혜(智慧)롭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천히 천사(Chunsa)들 주를 보시기에 여러분 참으로 감사(感謝)하다. 그래서 천사(Chunsa) 내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신(神)의 말씀(말씀)으로 주신(主神)의 시간(時間)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周圍)에서 기다려 시공(時空)을 실상(實像)의 거울(거울)이 내쁜 천사(Chunsa)들을 마음으로 그 마음으로 기다린다. 모든 거기에요. 우리 기다린다.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가는 것은 허상(虛像)이 아니고 실상(實像)이다. 우리 AI(인공지능) 기술(技術)이 참 좋습니다. 이거 잘 만들었지요? 이런 백궁(白宮)의 모습입니다. 제가 그려놓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네요. 제가 백궁(白宮) 여인(女人)들 많이 그렸지 않습니까? 엄청 멋있습니다. 근데 이제 백궁(白宮) 여인(女人)들보다는 덜 아름다운데 지상(地上)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그죠? 패션(fashion)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원래 원장(院長)은 지금도 그림(그림) 사진(寫眞). 어 그래. 사진(寫眞)을 가지고 이제 했는데 엄청 아름다운 광경(光景)을 여러분들이 보는 것입니다. 아름답지요? 우리 인간(人間)들은 아무리 꾸며봐야 저 정도입니다. 알겠지요? 근데 백궁(白宮) 천국(天國)에 갔을 때 아름다움은 여기에다가 빛이 납니다. 레벨에 따라서. 같은 500억(五百億)에서도 빛이 다릅니다. 알겠지요? 그러면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습니다. 맞지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런 빛도 없습니다. 근데 아름답기는 한데 그다음에 이 여기에 나오는 이 사람들은 실제(實際) 모든 생명(生命)의 한계(限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어 근데 저를 보면 그런 한계(限界)가 존재(存在)하지가 않으니까. 알겠지요? 그러니까 마음이 얼마나 평화(平和)롭습니까? 알겠지요? 그러니까 상당히 디자인(design)을 잘했습니다. 뭐야? 너무 잘. 어 기술(技術)이 보십시오. 대단합니다. 날 꼬박꼬박 새 맨날. 감동적(感動的)입니다. 제가 무슨 생각(생각)을 했냐면 뉴욕(New York) 가기 잘했다.

1. 신인의 입성과 은총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온 이들도 모두 환영하며, 신인을 알현하고 신인의 은총을 참배 받기를 바란다. 그렇게 기다리던 신인께서 하늘에 입성하셨다. 허경영 신인의 입성을 축하하며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어제도 소문을 내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이 찾아왔으며, 이는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그동안 기다려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며, 자축의 박수를 보낸다. 세상에서 좋고 기쁜 감정을 느껴왔지만, 진정으로 좋고 기쁜 감정은 신인의 입성으로 인해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다. 이 기쁨은 진정으로 기쁜 것임을 신인의 입성을 통해 알게 되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신인께서 이 땅에 오셨다. 신인의 입성을 축하하며 큰 박수를 보낸다. 의장님은 더욱 젊어졌다. 항상 얼굴을 보며 에너지를 느낀다. 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다. 먼저 신인께 인사를 올리겠다. 신인께서는 인사를 받지 않아도 다 받은 것이라 말하지만, 신인 강탄봉축을 올린다. 신인 강탄봉축을 시작한다.

  1. 오배(五拜)의 의미와 대상
    신인께서는 한 가지 더 올릴 것이 있다고 말한다. 하늘 천사들을 대표하여 김성우 의장님께서 오배의 큰 절을 올리겠다. 이 절은 여러분이 함께 올리는 것이다. 여러분은 복잡하니 의장님의 절만 받겠다. 절을 할 때는 항상 조상들도 생각해야 한다. 신인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이나 웃어른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게도 하는 것이다. 큰 절을 올린다. 이 절은 억울한 사람, 불쌍한 사람, 죽은 사람, 사고로 죽은 영혼들을 위해 하는 것이다. 다섯 번의 절을 했다. 그런데 빠진 사람이 있다. 백궁에 못 가는 사람, 즉 자기 자신이다. 이 육신이 온전하게 있는 세포 하나하나도 자신을 지켜보고 있으니, 자신에게도 고맙다고 절해야 한다. 절을 할 때는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이다. 이는 겸손해지는 태도이다. 고개를 쳐들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 정신이 꼴불견인 사람은 고개를 숙여야 한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신에게도 절을 하는 것이다. 팔이 아파도 어쩔 수 없다. 모르는 것이 아니다. 절에는 자신, 조상, 죽은 사람, 억울한 사람, 그리고 신인이 모두 포함된다. 절은 한 군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하는 것이다.

  2. 레벨 부여의 섭리
    신인께서는 전 세계 하늘궁 천사들을 대표하여 악영 천사계수 신인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신인께서는 옷을 올리라고 말한다. 잠시 후 신인께서 섭리 말씀을 하실 시간이 있다. 신인께서는 레벨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신다. 모두 경청하기 바란다. 세상이 어렵기 때문이다. 황사도 오고 경제는 흔들리며 나라는 불안하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고,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 없다. 새벽같이 나가 일해도 가게세나 아이들 학원비가 나오지 않아 적자가 계속된다.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다. 이런 상황에서 신인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이다. 레벨은 이 환난에서 여러분을 구제하는 것이다. 어려움이 여러분에게 겹쳐 있으니 이를 구해내야 한다. 많이 주는 것이다. 신인께서는 자신이 여기 앉아 있는데 저기서 또 자신이 이야기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참 좋은 세상이다.

  3. 레벨 부여와 그 가치
    진행자가 만남의 기쁨, 레벨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오늘 기쁨의 레벨을 신인께서 여러분에게 크게 쏘실 것이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궁에 들어온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인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를 달아준다. 지금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를 달아준다. 신인께서는 노래 자랑을 준비해 놓았다고 말한다. 신인께 멋진 노래를 올리겠다. 무겁대도 지건석 천사 원리자가 올라갔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는 10분의 1을 주고 있다. 축복받는 사람에게는 3조를 준다. 냉은 똑같다. 축공백회 건축원금은 3조, 건축금정은 3조, 때국태는 천종, 축복은 100종, 건축은 10점, 상담은 1종이다. 오늘 백행하는 사람은 천종, 축복 없는 사람은 100조, 건축하는 사람은 10점, 상담하는 사람은 1조를 받는다. 신인이 오니 많이 들어간다. 감사하다.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위험하게 들어갔고, 더블로 들어간 것이다. 신인께서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주실 것이다. 바쁜데도 여기까지 찾아왔으니, 오늘 이렇게 많이 주는 것이다. 좋다. 아멘. 한번 준 것은 되돌릴 수 없다.

  4. 노래와 인생의 통찰
    신인께 노래를 올리겠다. 지건석 천사 문화장을 올리겠다. 신인께서는 오늘 인심이 후하다고 말한다. 백궁에 쫓아오느라 얼마나 고생했는가. 그런데 얼굴이 전부 반짝반짝하고 좋아졌다. 신인께서는 오늘 이 노래는 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내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소강은 그 날리자 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가? 그는 날리자 주의 마음을 한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물지나 있도록 하시고 성령 그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고난이자 고난이자 그런 표정은 싫어. 성령은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대로 모하리자 모르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 거가 눈물이 없는 그 날이자 주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님 없이 속상이며 마음을 지나기도록 하시고 성령 그대로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리자리자 표정은 시어 성령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내는 고난이자 고난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주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자리자 이런 표정은 싫어 정기에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는 모이자 모나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라. 이 노래가 자꾸 모자리로 들린다. 요새 여름에 모자리 할 때이다. 모난리자가 자꾸 못자리로 들린다. 모자리 할 때는 엄청 일이 많다. 밭을 갈고 물을 대고 모를 심을 때까지 일이 많다. 농부들은 음악 소리를 들어도 농사 걱정을 한다. 모자리 할 때를 생각하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음악이 자신에게 오는 것이 다르다. 자식은 아버지가 모자리 만들고 있는데 놀러 갈 생각만 할 수도 있다. 그때 모나리자를 부른다.

  5. 조미(調味)의 노래와 인간관계
    신인께서는 노래를 한 곡 하면 계속 레벨을 주었다. 평상시대로 레벨을 드렸으니 신인께서 크게 주십시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한 분과 오늘 하늘궁에 들어온 여러분,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인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천억을 달아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00억을 달아준다. 이제 신인께 크게 받으십시오. 신인께서는 평소에 자신이 주는 만큼 조금 주었다고 말한다. 신인께서 좀 많이 주십시오. 다음을 진행하겠다. 용인시 홍영천사, 멀리서 온 손님을 올리겠다. 감사하다. 오랜만에 오셨다. 오랜만에 왔다. 다녀도 오지 않게 손에서 니하라고 하라고 나는 너희 하라고 앞에 주세요 날도 아니요 보라고 말라고 말라 서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말에 이렇게도 지나리던데 마음속에 그니 머리하라고 리하라고 나는 리하라고 내 앞에 부세요. 말도하세요. 부리라고 불리다. 내수 아멘. 때방인 것 같다. 쇼진서님의 노래를 들으니 조미가 생긴다. 인상이 굉장히 좋다. 날씬하게 생기지 않고 약간 사각지게 생겼지만, 인상이 너무 좋다. 풍기는 인상이다. 그래서 큰 인물이 생겼다. 노래를 들으니 조미가 눈앞에 선명하게 보인다. 조미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조미가 나올 때 조미료가 많이 팔렸다. 조미가 오니 그것이 양념이다. 단 노래가 항상 남자들에게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그것이 없으면 양념이 없는 음식과 같다. 조미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아내와 싸워야겠다고 생각하다가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대단히 좋다. 신인께서는 자신에게 오랜만에 왔다고 말한다. 남자들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부부가 따로 여행을 가서 1년 정도 있다 오면 쉬는 때처럼 바뀐다. 없는 동안에 그 사람을 자꾸 생각해보고, 뭘 잘해줬는지 못해줬는지 생각한다. 대화 상대가 있는 것이 좋고, 혼자 있는 것이 별로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면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저 사람처럼 따지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없다. 조미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강팍한 사람은 가소라도 마음이 안 좋아진다. 여자 이름 중에 경자가 붙으면 굉장히 아름다워 보인다. 누구나 경자가 붙으면 아름답다. 아이를 낳으면 끝자를 경자로 붙이면 예쁘다. 이와 같이 이름이 이렇게 느끼게 하는 것이 있다. 조미는 이름도 푸근하다. 조미라는 이름은 음식하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잘 어울린다.

  6. 눈 건강과 인생의 지혜
    신인께서는 다시 레벨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한 분과 오늘 하늘궁에 들어온 여러분,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인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천억을 달아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00억을 달아준다. 다음 노래를 올리겠다. 많이 받아간다. 너무 많이 준 것 아닌가. 계속 준다. 오지 않은 사람은 엄청 손해다. 이제 300분까지 갔고, 300, 400을 올라가는데 레벨이 엄청 많이 필요하다. 500은 말할 것도 없다. 석고대제 이야기를 했다. 석고대제 장소에 가면 100억 명 정도가 와 있다. 대기자가 100억 명이다. 우주에서 오기 때문이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비가 와서 폭발하여 석고대제로 온다. 대단한 일이다.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다. 그런 일이 하나가 아니다. 362조 8,800분이다. 거기서 오는 숫자가 어마어마하다. 거기서 딱 한 사람씩 신속하게 석고대제에 오지는 않는다. 재밌는 것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심판한다. 그것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다. 무서운 심판이다. 제일 먼저 빈부천이 정해진다. 업경대 앞에 서면 자신의 모든 것이 다 나온다. 거짓말한 것,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눈물의 무게까지 완벽하게 체크된다. 청량과 식량이 있다고 했다. 그것이 업경대를 보면 알게 되고, 불교로 말하면 업경대, 신인이 말하는 것은 석고대제이다. 아멘. 그것이 어디에 있는가. 사람들이 업경대만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영상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큰 영상이다. 본인이 책임을 못 찾는다. 모든 것이 다 나온다. 누구 때린 것, 모든 것이 다 나온다. 그것이 기가 막히게 다 들리고 다 보이며 신무시하는 것이다. 거기서 본 다음에 바로 빈천, 체연 혈액이 정해진다. 그다음에 가문과 혈통이 정해진다. 그다음에 수명 건강이 정해진다. 그다음에 지역과 우주가 정해진다. 어느 은하계로 갈지 정해진다. 그다음에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으로 박힌다. 미인이냐,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야 하니 흉악한 얼굴을 받는다. 남에게 많이 뺏기고 남에게 많이 준 사람은 사람들에게 귀용을 받게 얼굴이 만들어진다. 벤 사람들은 좋은 꿈으로 나타난다. 누가 온다 그러면 태몽이 벌써 다르다. 그렇게 정해진다. 여섯 가지, 빈부천, 체연 혈액,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과 성격이 1초 만에 확 정해진다. 동물로 된 사람은 거기서 동물의 형태가 확 씌워진다. 그러면 동물 태로 들어간다. 무시무시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 온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난다. 100억 명 중에 한 명 정도이다. 대단히 힘들다. 신인을 본 사람이다. 천사가 와서 데려갈 것이다. 아멘. 그때 왔을 때 그 레벨이 그냥 달라붙는다. 천사에게 가는 사람, 천사가 모시고 갈 것이다. 천사들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아는가. 업경대에 와서 앉아 있는 100억 명은 거지같이 생겼다. 지구에서 아무리 잘 꾸며 와도 거지이다. 그런데 거기 나타난 천사는 옷이며 키며 몸이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한다. 몸이 고정된 것이 아니다. 바람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환상적이다.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갑자기 2m가 되었다가 1m 50이 되었다가 움직인다. 너무나 환상적이다. 여자들이 한 사람을 모시러 온다. 다 데리고 가는 것이 천국 500 천국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 옷을 잡으려고 매달리지만, 천사의 옷에 손만 닿아도 불덩어리가 되어 만질 수 없다. 그때 신을 알게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300분, 400분, 500분 차이가 날 것이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상상해 보라.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그것을 업경대, 업의 거울이라고 한다. 업경대 앞에 누구나 불계는 산다고 하지만, 실제로 업경대는 없다. 그것이 바로 석고대제이다. 법정과는 다르다. 법정은 사람 몇 명 안 된다. 그러나 신인께서는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그러면 여러분은 볼 수가 없다. 아멘. 누가 이상한 것을 물어도 모른다고 해야 한다. 외국에 갔다 왔다고 하면 된다. 미국에 갔다 왔다고 하면 미국은 방이 점차 넓어진다.

  7. 눈 건강의 중요성과 조리개 운동
    다음 노래를 올리겠다. 용인시 우재훈 천사 찬찬을 올리겠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내 복음 뭐 하는 노래나? 그 품대 영이 없게 없을 때 무기처럼 어때 사랑을 기서가 나니 웃음을 던기는 줄기며 차차 그러나 만줄 수 없다는 사랑할 수 없다는 슬슬이 쭉 한내는 새 이 빨리 나는게 정기처럼 어때 사랑을 받아서 나를 우기 을 창찬 러나 만지 못하는 사람 못 슬슬룩 한 내물이 지금. 안어 내리는 눈물이 뭐라고? 인물. 인물이. 창밖은 뭐예요? 노래에서 창밖. 창밖이 눈이다. 눈.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렸다는 소리다. 미치겠다. 그것이 의인법이다. 작곡가가 곡을 만들 때, 작사가가 가사를 만들 때 창밖에 피가 줄 창한 눈이다. 아멘. 눈동자를 가만히 보면 비 올 때 찾아보고 있으면 눈에서 빗물이 비친다. 밤새도록 울었다는 이야기다. 창밖이라고 해서 바깥을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 마음의 창, 우리 육체의 창은 눈이다. 눈이 창문이다. 이 머리는 몸은 집이다. 눈이 여기 붙어 있다. 요것이 창문이다. 이것이 윈도우다. 이 윈도우에서 눈물이 비가 오면 비치지 않는가. 비친다. 여러분은 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눈 운동을 하는가? 눈 운동을 안 하면 늙어서 후회한다. 신인께서는 지금 나이가 이래도 20대처럼 보인다. 왜 이렇게 보이냐 하면 옛날에 5m만 쳐다봤기 때문이다. 5m만. 눈이 고속도로를 태워야 한다. 눈의 운동은 눈알 운동을 아무리 해봐야 아무 소용 없다. 여기 봤다가 저기 봤다가 아무리 해봐야 눈이 좋아질까? 절대 좋아지지 않는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하는가? 먼 거리, 조리개 운동이다. 저 송전탑을 잘 만들었다. 저기 앉아서 송전탑을 탁 보고 내 손가락을 한번 탁 쳐다본다. 이것을 100번만 해봐라. 조리개가 이만해진다. 내 손가락을 볼 때는 조리개가 이만해진다. 눈 검은 동자가. 저 송전탑을 볼 때는 조리개가 요만해진다. 그러면 눈동자에 조리개가 왔다 갔다 할 것이다. 100번만 해봐라. 조리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하니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이다. 눈이 무지하게 좋아진다. 눈이 새로워진다. 조리개 운동을 평생 안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냐면, 손은 있는데 평생 이것을 안 한다. 똑같다. 손이 있으면 이렇게 해야 한다. 멀리 봤다가 가까이 봤다가. 이것을 눈에서는 여러분이 안 하는 것이다. 사진이 있으면 그냥 사진만 보면 안 된다. 산을 봤다가 이것을 100번만 해봐라. 조리개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아멘. 그러면 눈이 어떻게 되는가? 처음에는 좀 흐릿하게 보이다가 나중에는 선명하게 보인다. 조리개 운동을 많이 했으니 피가 통하는 것이다. 맨날 눈앞에 있는 것만 보고, 맨날 가까이 있는 것만 보면 조리개 운동을 절대 안 한다. 우리는 멀리도 보고 가까이도 보고, 불쌍한 사람도 보고 부자도 보고, 이렇게 눈이 마음의 창이 열렸다가 공기 소통을 해줘야 하는데 창문을 안 연다. 맨날 저기 앞에 있는 것만 보고, 어떤 사람은 해도 본다. 그럼 이 조리개가 어떻게 되는가? 굳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백내장이 온다. 조리개 운동을 알아야 한다.

  8. 백궁 천사들의 노래와 행복의 본질
    신인께서는 다시 레벨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한 분과 오늘 하늘궁에 들어온 여러분,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인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천억을 달아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00억을 달아준다. 오늘의 노래 끝으로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신인께 올리겠다. 이 노래는 허경영 신인의 편지로, 최소진 이사님께서 작곡했다. 신인께 올린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 AI가 불렀다. 많이 봤다. 두개 모스크바에 동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돌렸다는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허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방을 적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걸으며 무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망을 타고 송화강과 란강면을 달려 연해주판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크를 거쳐 백두산 정백선 백대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나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 찬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에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홍수강산인 예루살렘 성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둥기와 마시 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광천수를 덮고 당을 구경하고 있으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풍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이것은 신인께서 뉴욕에서 편지 쓴 것이다. 뉴욕의 방이 좀 작았다. 신인께서는 넓은 데가 눈에 떠오르는 것이다. 저 글자 하나하나가 재밌는 글이고 엄청난 글이다. 배경도 좋다. 해란강이라든지 하바롭스크나 제일 처음에 나온 곳은 제일 아름다운 동양의 파리, 하얼빈의 송화강이다. 송화강이나 해란강이나 아르강 같은 강들이 굉장히 아름답다. 그런 곳은 나무가 별로 없고 전부 초원이다. 러시아의 초원이 골프장 같다. 특히 아울강이나 송화강은 초원지대를 많이 지나가 아름답다. 신인께서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가면 나무가 없었다. 정말 초원이었다. 삼국대 올라가야 나무가 있었다. 나무를 하러 다니는데 다 베어서 산이 민둥산이었다. 오직 대통령이 나무 심기를 해서 긴장했다. 그나마 나무가 남아 있는 곳은 송추리가 말도 못 한다. 송추리 살아가면 발에 밟혀 나무가 남아나지 않는다. 다 좋은 것이다. 러시아 쪽에 가면 하바롭스크나 송화강, 하얼빈 쪽에 가면 산들이 그렇고, 추우니까 나무들이 많지 않다. 아름답고 골프장 같다. 말하고 달리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신인께서는 미국에서 그 조그만 곳에 앉아서 자신이 달려가는 것을 그렸다. 멋있다. 이런 음악은 세계에 없다. 와야 한번 듣는 음악이다. 아멘. 하늘궁에 와서 노래 한 번만 들으면 돌아갈 때 북소리가 들린다. 가는 것이다. 시시한 우리 생활의 고통은 즐거움이다. 백궁에 죽고 가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가는 것이 문제이다. 이 세상의 고통은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나중에 보면 맞다. 항상 단칸방에 옛날 신부들이 어릴 때 살았다. 그때가 나이 들어보면 돈 벌러 가서 하루 일당도 못 벌어 집에 올 때 아이들 과일도 하나 못 사는 경우가 많았다. 빈손으로 집에 들어가는 것이다. 어린아이는 여러 명 있는데 아빠만 쳐다본다. 그때 아버지가 그 예쁜 딸에게 사탕 하나 못 사주고 괴로운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때는 괴로웠지만, 나이 들어 생각하니 그 아이가 그때 자신에게 준 행복은 무한대이다. 단칸방 살 때 세 살 네 살 된 딸이 성장하는 그 과정은 인생의 모든 행복과 바꿀 수 없다. 여러분은 복이다. 우리는 복이 무진장 많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복이 없는 것은 죽은 이후에 가는 복을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다. 아멘. 하나님을 위해서 그것이 해결되었다. 무슨 걱정이 있는가. 고난이 오면 그때는 괴롭지만, 나이 들어보면 그것이 행복이다.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꼭 고난처럼 보인다. 화장실도 세방 사는 사람이 주인의 눈치를 봐야 한다. 어린아이가 화장실 가면 주인이 싫어할 것이다. 그런 서러움이 그때는 서러움이지만, 나중에 보면 그것이 행복이다. 그때가 좋은 것이다. 늙어서 혼자 앉아 자식들 다 떠나고 혼자 앉아서 한국에 오지 않으면 무슨 재미가 있는가. 돈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다. 그냥 신밥이 얻는 곳에 와서 노래나 듣고 황전서를 먹는 것이 더 좋다. 그것이 무슨 악인가. 돈이 많으면 뭐 하고 집이 크면 뭐 하는가.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대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뺏어가지 못한다. 자기 딸을 어릴 때 키운 그 즐거움은 누구도 뺏어가지 못한다. 아무리 망해도 그렇다. 그 당시는 아쉽다. 딸에게 선물 하나 못 사주고 피아노 하나 못 사주고 맨날 노래를 불렀지만 못 사줬다. 그런데 그것이 나이 들면 그 시절이 그렇게 아름답다. 아이가 아빠 손만 쳐다보고, 그 아버지가 얼마나 가슴이 아팠겠는가. 그런데 그 아픈 시절이 나이 들면 인생의 맛이다.

  9. 행복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중요성
    신인께서는 다시 레벨을 드리겠다고 말한다. 먼저 신인께 큰 박수를 올린다. 다음은 최선진 이사님께 박수를 올린다. 이번 레벨은 신인께 박수 소리보다 더 크다. 이번에는 전 세계에 계시는 하늘 천사들, 거리가 너무 멀어서 오지 못하고 사정에 의해 오지 못한 여러분들께 레벨을 드리겠다. 잠시 후에 신인께서 전 세계에 계시는 오지 못한 한국 천사들에게 엄청난 기쁨의 레벨을 드릴 것이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전 세계에 계시는 하늘궁 천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를 달아준다. 다음은 신인의 섭리 말씀이 있겠다. 그동안에는 신인의 섭리 말씀을 여기서 했는데, 오늘은 직접 해달라고 한다. 신인께서는 이미 할 말을 다 했다고 말한다. 여러분의 눈 건강을 하나 해줬다. 신인의 섭리 말씀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것이다. 여러분이 숨겨놓고 없는 줄 알았던 행복도 굉장하다. 여러분의 행복도 허리이다. 신인께서 보면 여러분은 행복이 넘친다. 고생을 했기 때문에 행복이 넘치는 것이다. 딸 하나 키운 것을 팔라고 하면 누가 10억을 준다고 해도 팔겠는가. 그 기억을 팔지 않는다. 못 판다. 그것 없으면 못 산다. 남자들이 딸바보라고 한다. 그 딸들을 키울 때 그렇게 안쓰럽게 키우지 않는다. 그것이 어마어마한 행복이다. 이전에 빚을 다 갚아서 고맙다. 그다음에 잘해주는 것은 보너스이다.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이다. 여러분은 행복의 바다에 있는 것이다. 그런데 신인까지 만났으니 행복 플러스이다. 행복에다가 하나 플러스가 된 것이다. 여기 불행한 사람이 있을까? 없다. 여러분을 보면 천년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갑다. 신인께서 가짜로 반가워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의 기억이 신인에게 느껴진다. 여러분이 행복한 것이 느껴지는 것이다. 여러분의 얼굴도 얼마나 좋은가. 신인께서 뉴욕 갈 때보다 더 좋다.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이 있고 그리워하는 시절이 있어야 행복하다. 사람이 핸드폰으로 다 보고, 틀려서 다른 사람을 탈취하는 것이 되겠는가. 아버지가 아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열흘 갔다 오라고 하면, 아들은 갈 데가 없다고 할 것이다. 무조건 가서 놀다 오라고 내보내면 아들은 나갈 것이다. 그때 핸드폰을 두고 가라고 한다. 핸드폰을 뺏어버리면 핸드폰을 할 수 없다. 어디 찾아가는데 갈 때마다 주소를 물어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여기 어디로 와요, 기차역이 있습니까, 여기 어디가 버스가 가 있어요, 수천 명에게 물어야 한다. 다니면서 그래야 한다. 그러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저 사람 얼굴이 좀 고맙게 생겼으니 저 사람에게 물으면 안 가르쳐주겠어, 저 아줌마에게 물어야겠어, 이렇게 될 것이다. 그럼 사람 관점이 생기는 것이다. 인간 관계를 배우는 것이다. 아버지가 갔다 오는 동안에. 그런데 집에서 저기 이런 것이 있는가? 다음에 갔다 오는지 모른다. 집에서 주소가 이세까지. 그런 아이는 불행해지는 것이다. 그런 아이는 길 잃었던 고통이 없다. 세방 살던 고통이 없다. 제일 불행한 아이들은 부잣집 아들딸이다. 아버지가 딸에게 못 해준 것이 없다. 아쉬운 것, 안타까운 것이 있는가? 없다. 딸을 공부도 시켜야 하는데 아들은 시키면서 딸을 못 시켰다. 아버지는 그런 것이 가슴에 있을 것이다. 어머니는. 딸바보 아빠들은 대한민국만큼 이런 원동력은 딸바보에게 있는 것이다. 모든 남자 남편들이 그 딸바보가 있기 때문에 그 광산에 들어가서 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 것이다. 땀 흘리면서 먼지 마시고. 죽음이 두렵지 않다. 왜? 그것을 안 하면 자기 딸이 굶는다. 그 안쓰러운 딸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 것이다. 광산에서 왜 바보같이 사람들이 이렇게 죽는가? 그 사람 죽고 싶어서 하는가? 다 딸 때문에 하는 것이다. 아멘. 그것이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이다. 아멘. 우리 민족은 굉장히 사랑이 많다. 딸 사랑. 그래서 한민족은 딸바보이다. 전부 남자들이. 우리는 그 딸에게서 받은 에너지 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것이다. 그것 없으면 못 산다. 딸이 없다면, 아들만 있으면 아들은 듬직하고 든든할 뿐이지 안쓰럽지가 않다. 그런데 딸은 못 해주면 못 해줄수록 아버지가 안쓰러운 것이다. 그 애정이 말도 못 된다. 자기를 이 세상에서 그 인간을 아들을 외지에 보내서 네가 좀 돌아다니다가 가서 참아가면서 돌아다녀라 이러면 굉장한 것을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맛집을 찾아간다. 그런데 핸드폰에 맛집 주소를 탁 쳐서 찾아가는 곳은 딱 같다. 다음에 핸드폰 없으면 갈 수 있는가? 못 간다. 그것을 가능하면 물어서 가야 한다. 핸드폰이 있어도 놔두고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에 그곳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인생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런데 요새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만나려고 한다.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불편한 것이 행복이다. 편한 것은 불행이다. 백궁 천국에 가려니 하늘을 많이 올수록 오늘 아이들이 많이 주는 것을 보라. 인심이 후하게 생겼다. 대장도 두해 보인다. 신인께서는 어디로 왔다 갔다 좀 해야 하니 아직도 내행이다. 레벨을 주는 것은 그대로 능력을 그대로 줘야 한다. 여러분도 집도 가야 하고 바쁘다. 오늘 진행이 조금 되었다. 이 정도 말은 끝내는 것이 좋겠다. 신인께 직접 섭리 말씀을 들으니 이렇게 기쁠 수가 없다. 너무 어려운 것을 안 한 것이 다행이다. 아주 쉬운 것만 했다. 어려운 문자를 쓰면 어렵다. 오늘은 여러분을 내포로 온 것이다. 신인께 깊은 박수를 보낸다.

  10. 백궁 천국과 레벨의 의미
    오늘의 첫 레벨을 드리겠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궁연패 건축공새로신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조를 달아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궁에 들어온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 그리고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를 달아준다. 여러분의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영 신인의 암흑 에너지는 여러분을 돕고 있으며, 항상 신인께서는 우리들과 함께하고 계신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고,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는 기적이 일어난다. 신인께서는 이제 이것으로 끝이라고 말한다. 여러분, 우리들이 11번 동안 허경영 신인, 허경영, 허경영을 외쳤다. 지금은 신인께서 계시니 할 필요 없다. 신인께 부탁이 있다. 전 세계에서 너무 멀리 있어서 오지 못하는 분들과 각 사정이 있어서 오지 못하는 허경영 신인의 천군 천사들, 지지자들이 많이 있다. 그분들께 오늘 큰 레벨을 주셔야 좋겠다. 오지 못하고 오고 싶어도 지금 사정으로 인해 오지 못하는 분들이 기쁨의 날 허경영 신인께 엄청난 레벨을 받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늘 여기 모든 사람들에게 레벨 천조를 달아준다. 여기 온 사람들도 레벨 천조를 받는다. 여러분들은 400분까지 올려보내야 한다. 그래서 신인께서 많이 주는 것이다. 아멘. 여기도 좀 많이 주라고 신인께서 이야기했다. 아멘. 신인께서 줄 때 좀 군대식으로 너무 무섭게 준다고 한다. 무섭게 주면 받으려다 간지 불했다. 힘찬 것과 무서운 것. 여러분 무서운가? 신인께서는 아니라고 말한다. 신인께서는 이것을 넘어가려 한다. 여러분에게 해줄까? 부드러운 남자이다. 항상 부드러운 남자이다. 항상 부드러우셔서. 여러분, 앞으로 신인께서 얌전하게 드릴까? 괜찮게 달라고 한다. 줄 때 힘을 줘야 한다. 힘을 줘야 팍 돌아가니까. 신인께서 농을 청왔으니. 신인께서 뉴욕에 왔다 갔다 하라고 할 때 당장.

  11. 백궁 천국의 실상과 아름다움
    신인께서는 이제 그리운 백궁 천국을 감상하면서. 신인께서는 이것을 어떻게 할까? 지금 천국을 한번 감상하고 신인의 레벨을 주시는 타임이 있다. 신인께서 레벨을 주었는데. 신인께서 좀 전에 다 많이 주셨으니 오늘은 그리운 백궁 천국을 지금 감상하겠다. 천조는 대단한 것이다. 여기 주는 것을 여태까지 모아봐야 천조가 되지 않는다. 엄청난 선물을 준 것이다. 다음은 백궁을 감상하면서 오늘의 끝으로 가고 있다. 천국으로 가자. 이 세상은 허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이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신인의 감독 가사위 육신도 가상이다. 상상을 소우며 당신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허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신인께서 너와 있는 곳도 허공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장 실상이다. 이 세상이 허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속아서 물고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께서 사람이 신인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과날 수 있다는 제외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거지는 것이다. 백궁 천국에 사는 것은 허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집 힘들지라도 지하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천히 천사들 주를 보시기에 여러분 참으로 감사하다. 그래서 천사 내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시나으로 주신기의 시간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 시공을 실상의 어울기 내쁜 천사들을 머으로 그으로 기다린다 모든 거기에요. 우리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허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우리 AI 기술이 참 좋다. 이것을 잘 만들었다. 이런 백궁의 모습이다. 신인께서 그려놓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신인께서 백궁 여인들을 많이 그렸다. 엄청 멋있다. 그런데 이제 백궁 여인들보다는 덜 아름답지만, 지상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다.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원래 원장은 지금도 그림 사진을 가지고 했는데, 엄청 아름다운 광경을 여러분들이 보는 것이다. 아름답다. 우리 인간들은 아무리 꾸며봐야 저 정도이다.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아름다움은 여기에다가 빛이 난다. 레벨에 따라 다르다. 같은 500에서도 빛이 다르다.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는다. 여기서는 그런 빛도 없다. 아름답기는 한데, 여기에 나오는 이 사람들은 실제 모든 생명의 한계가 있는가? 있다. 그런데 신인께서 보면 그런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니 마음이 얼마나 평화로운가. 상당히 디자인을 잘했다. 기술이 대단하다. 밤을 꼬박꼬박 새고 매일. 감동적이다. 신인께서는 뉴욕에 가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1. 신인의 입성과 은총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온 이들도 환영한다. 신인을 알현하고 신인의 은총을 참배 받기를 바란다. 그렇게 기다리던 신인께서 하늘에 입성했다. 허경영 신인의 입성을 감축하며 감사의 큰 박수를 보낸다. 세상에서 좋다, 기쁘다를 느끼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기쁨은 진정으로 기쁜 것임을 신인의 입성으로 알게 되었다.

  1. 절의 의미와 대상
    하늘 천사들을 대표하여 김성우 의장이 5배의 큰절을 올린다. 이 절은 여러분이 함께 올리는 것이다. 절을 할 때는 조상들도 생각해야 한다. 신인에게도 절하지만, 조상이나 웃어른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게도 하는 것이다. 절은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이다. 이 육신이 온전하게 있는 세포 하나하나에도 고맙다고 절해야 한다. 절할 때는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이므로 겸손해진다. 고개 숙여야 할 때 숙이지 않는 사람은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다. 이처럼 절은 자기 자신, 조상, 죽은 사람, 억울한 사람, 그리고 신인에게 하는 것이다. 절은 한 군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하는 것이다.

  2. 레벨을 주는 이유와 세상의 어려움
    신인께서 레벨을 주는 이유를 설명한다. 지금 세상이 어렵다. 황사가 오고 경제는 흔들리며 나라는 불안하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른다. 장사를 해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 없다. 새벽같이 나가도 가게 수입이 나오지 않고, 아이들 학원비는 계속 적자이다.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문을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수히 많다. 이럴 때 신인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이다. 여러분이 알게 모르게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길에서 헤매고 있다. 장사를 해야 할지, 직업을 바꿔야 할지, 월급이 너무 적은데 더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한다. 집세도 안 나오고 아이들 월급도 안 나오니, 아이들이 스스로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 가게를 내놔도 나가지 않아 빚더미에 앉는 사람이 너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신인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이다. 이 환난에서 여러분은 구제될 것이다.

  3. 레벨 부여와 그 가치
    만남의 기쁨으로 레벨을 드린다. 오늘 신인께서 기쁨의 레벨을 크게 쏠 것이다.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온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을 한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그 가족, 그리고 조상님께 레벨 1조를 달아준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그 가족, 조상님께도 레벨 1조를 달아준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는 10분의 1을 주고 있다. 축복받는 사람에게는 3조, 냉은 똑같이 3조, 축공백회 건축원금은 3조, 건축금정은 3조, 때국태는 천조, 축복은 100조, 건축은 10조, 상담은 1조를 준다. 오늘 백행하는 사람은 천조, 축복받는 사람은 100조, 건축하는 사람은 10조, 상담하는 사람은 1조를 받는다. 신인이 오니 많이 들어간다.

  4. 노래와 레벨, 그리고 삶의 통찰
    신인이 오늘 인심이 후하다. 백궁에 쫓아오느라 고생했지만, 얼굴이 모두 반짝반짝하고 좋아졌다. 신인은 오늘 노래를 하지 않는다. 노래를 들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다. 농부들은 음악 소리를 들어도 농사 걱정을 한다. 사람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다가온다. 아버지는 모자리 만들고 있는데 자식은 놀러 갈 생각만 할 수도 있다. 신인이 노래를 한 곡 하면 계속 레벨을 주었다. 평상시대로 레벨을 드렸으니 신인께서 크게 주기를 바란다.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한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온 여러분,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여러분, 정회원 등록을 한 여러분,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온 여러분과 그 가족, 조상님께 레벨 3천억을 달아준다. 유튜브 시청하는 여러분과 그 가족, 조상님께도 레벨 300억을 달아준다. 신인께 크게 받기를 바란다. 신인께서 평소에 주는 만큼 조금 주었으니, 신인께서 더 많이 주기를 바란다. 용인시 홍영천사가 먼 곳에서 왔다. 오랜만에 왔다. 노래를 들으니 조미가 생긴다. 인상이 매우 좋다. 풍기는 인상이 좋아서 큰 인물이 되었다. 노래를 들으니 조미가 눈앞에 선명하게 보인다. 조미는 조미료처럼 양념이다. 조미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싸우려던 마음도 편안해진다. 남자들은 1년에 한 번 정도 부부가 따로 여행을 가서 1년 정도 있다 오면 관계가 새로워진다. 없는 동안에 상대방을 생각하고, 대화 상대가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혼자 있는 것이 별로라는 것을 느끼고,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조미는 따지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는 노래를 잘 부른다. 조미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강퍅한 사람은 가소로워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경자가 붙은 이름은 아름다워 보인다. 조미라는 이름도 푸근하고, 음식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잘 들린다.

  5. 석고대제와 심판의 과정
    레벨을 많이 받아간다. 신인이 너무 많이 준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계속 준다. 오지 않은 사람은 엄청난 손해이다. 이제 300분까지 갔고, 400분, 500분까지 올라가려면 레벨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다. 석고대제 장소에는 최하 100억 명이 와 있다. 정 우주에서 오기 때문이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비가 와서 폭발하여 석고대제로 온다. 그런 일이 하나가 아니라 362조 8,800분이나 있다. 거기서 오는 숫자는 어마어마하다. 거기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심판한다. 그것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무서운 심판이다. 제일 먼저 빈부천이 정해진다. 업경대 앞에 서면 자기의 모든 것이 다 나온다. 거짓말한 것,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눈물의 무게까지 완벽하게 체크된다. 불교에서는 업경대라고 하지만, 신인은 석고대제라고 부른다. 그 사람들이 업경대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영상이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큰 영상이다. 본인이 책임을 못 찾을 정도로 모든 것이 다 나온다. 누구 때린 것, 모든 것이 다 들리고 보인다. 거기서 본 다음에 바로 빈부천, 체연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 건강, 지역과 우주,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굴과 성격이 정해진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아야 하므로 흉악한 얼굴을 받는다. 남에게 많이 뺏기고 많이 준 사람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게 얼굴이 만들어진다. 좋은 꿈으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태몽이 다르다. 이 여섯 가지, 빈부천, 체연 혈액,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과 성격이 1초 만에 결정된다. 동물로 된 사람은 동물의 형태를 갖게 된다. 그것이 무시무시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난다. 100억 명 중 한 명 정도이다. 신인을 본 사람이다. 천사가 와서 데려갈 것이다. 그때 그 레벨이 천사에게 달라붙는다. 천사가 모시고 간다. 천사들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 업경대에 와서 앉아 있는 100억 명은 지구에서 아무리 잘 꾸며 와도 거지처럼 생겼다. 그러나 나타난 천사는 옷이 빛나고 몸이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한다.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갑자기 2m가 되었다가 1m 50이 되었다가 움직인다. 너무나 환상적이다. 그 여자들이 한 사람을 모시러 온다. 그것이 천국 500, 천국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 옷을 잡으려 해도 손이 불덩어리가 되어 만질 수 없다. 그때 신을 알게 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가. 300분, 400분, 500분 차이가 날 것이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상상해 보라. 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업의 거울인 업경대라고 하지만, 실제 업경대는 없고 그것이 바로 석고대제이다. 법정과는 다르다. 신인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은 볼 수 없을 것이다. 누가 이상한 것을 물어도 모른다고 해야 한다. 갑자기 외국에 갔다 왔다고 하면 된다. 미국에 갔다 왔다고 하면 미국은 방이 좀 작았다고 하면 된다.

  6. 눈 건강과 조리개 운동의 중요성
    노래에서 창밖은 눈이다.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렀다는 소리이다. 그것은 의인법이다. 작곡가가 곡을 만들 때 가사 작사가 가사를 만들 때 창밖의 비는 줄창 눈이다. 눈동자를 가만히 보면 비 올 때 눈에서 빗물이 비친다. 밤새도록 울었다는 이야기이다. 창밖이라고 해서 바깥을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 마음의 창, 우리 육체의 창은 눈이다. 눈이 창문이다. 이 머리는 집이고, 눈은 창문이다. 이 창문에서 눈물이 비처럼 비친다. 여러분은 눈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한다. 신인은 나이가 이래도 20대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5m만 쳐다보기 때문이다. 눈이 고속도로를 타야 한다. 눈알 운동을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다. 눈이 좋아지지 않는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먼 거리, 조리개 운동을 해야 한다. 저 송전탑을 잘 만들었다. 저기 앉아서 송전탑을 보고 손가락을 한번 쳐다보는 것을 100번만 해라. 그러면 조리개가 손가락을 볼 때는 커지고, 송전탑을 볼 때는 작아진다. 눈동자의 조리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눈동자가 단련된다. 눈이 무지하게 새가진다. 조리개 운동을 평생 안 하는 사람은 손은 있지만 평생 손을 쓰지 않는 것과 같다. 손이 있으면 이렇게 해야 하듯이, 눈도 멀리 봤다가 가까이 봤다가 해야 한다. 사진만 보거나 가까이 있는 것만 보면 안 된다. 산을 봤다가 손가락을 봤다가 100번만 해봐라. 조리개가 움직이면서 눈동자가 단련된다. 처음에는 흐릿하게 보이다가 나중에는 선명하게 보인다. 조리개 운동을 많이 하면 피가 통한다. 맨날 눈앞에 있는 것만 보고 가까이 있는 것만 보면 조리개 운동을 하지 않는다. 우리는 멀리도 보고 가까이도 보고, 불쌍한 사람도 보고 부자도 보면서 눈이 마음의 창이 열렸다가 공기 소통을 해줘야 하는데, 창문을 안 연다. 맨날 앞에 있는 것만 보면 조리개가 굳어버린다. 그러면 백내장이 온다. 조리개 운동을 알아야 한다.

  7. 백궁 천사들의 노래와 행복의 의미
    오늘의 노래 끝으로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신인께 올린다. 이 노래는 신인의 편지로, 최소진 이사님이 작곡했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 노래는 AI가 불렀다. 신인이 뉴욕에서 편지를 쓴 것이다. 글자 하나하나가 재미있고 엄청난 글이다. 배경도 좋다. 하얼빈의 송화강, 해란강, 아르강 등은 굉장히 아름답다. 나무가 별로 없고 전부 초원이다. 러시아의 초원은 골프장 같다. 특히 아르강이나 송화강은 초원지대를 많이 지나가 아름답다. 신인이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가면 나무가 없었다. 정말 초원이었다. 삼국대 올라가야 나무가 있었다. 나무를 다 베어서 산이 민둥산이었다. 대통령이 나무 심기를 해서 긴장했다. 그나마 나무가 남아 있는 곳은 송충이가 말도 못하게 많다. 송충이가 살아가면 발에 밟혀 나무가 남아나지 않는다. 러시아 쪽에 가면 하바롭스크나 송화강, 하얼빈 쪽은 산들이 그렇고, 추우니까 나무들이 많지 않다. 아름답고 골프장 같다. 말 타고 달리고 싶을 것이다. 신인이 미국에서 작은 곳에 앉아 달려가는 것을 그렸다. 이런 음악은 세계에 없다. 하늘궁에 와서 한 번만 들으면 돌아갈 때 북소리가 들린다. 시시한 우리 생활의 고통은 즐거움이다. 배고픔에 죽어가는 사람을 생각해 보라. 가난이 문제이다. 이 세상의 고통은 즐거움을 만들어 준다. 나중에 보면 맞다. 항상 단칸방에 살던 시절이 나중에 나이 들어보면 그때가 좋았다. 돈 벌러 가서 하루 일당도 못 벌어 집에 올 때 아이들 과일 하나 못 사주는 괴로운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빈손으로 집에 들어가는 아버지를 아이들이 쳐다볼 때, 그 아버지가 이쁜 딸에게 사탕 하나 못 사주는 괴로운 마음이 있었을 것이다. 그때는 괴로웠지만, 나이 들어 생각하니 그 아이가 그때 자기에게 준 행복은 무한대이다. 단칸방 살 때 세 살 네 살 된 딸이 성장하는 과정의 행복은 인생의 모든 행복과 바꿀 수 없다. 여러분은 복덩어리이다. 우리는 복이 무진장 많다. 그러나 죽은 이후에 가는 복을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 안에서 그것이 해결되었다.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고난이 오면 그때는 괴롭지만, 나이 들어보면 그것이 행복이다.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꼭 고난처럼 보인다. 화장실도 주인 눈치를 봐야 하는 셋방 사는 사람이 있었다. 어린아이가 화장실 가면 주인이 싫어할까 봐 눈치를 봐야 했다. 그때는 서러웠지만, 나중에 보면 그것이 행복이다. 그때가 좋은 것이다. 늙어서 혼자 앉아 자식들 다 떠나고 혼자 앉아서 하늘궁에 오지 않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돈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다. 그냥 신인의 밥을 얻어먹으러 와서 노래나 듣고 하는 것이 더 좋다. 그것이 무슨 악이겠는가. 돈이 많으면 뭐 하고 집이 크면 뭐 하겠는가.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대의 행복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뺏어갈 수 없다. 자기 딸을 어릴 때 키운 즐거움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아무리 망해도 그렇다. 그 당시는 아쉬웠을 것이다. 딸에게 선물 하나 못 사주고 피아노 하나 못 사주고 맨날 노래만 불렀지만, 나이 들어보면 그 시절이 그렇게 아름답다. 딸이 아빠 손만 쳐다볼 때 아버지가 가슴 아팠겠지만, 그 아픈 시절이 나이 들어보면 인생의 맛이다.

  8. 행복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중요성
    신인의 섭리 말씀을 직접 들으니 기쁘다. 어려운 것은 하지 않고 쉬운 것만 했다. 여러분은 행복의 바다에 있다. 신인까지 만났으니 행복 플러스이다. 여기 불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을 보면 천년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갑다. 신인이 가짜로 반가워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기억과 행복이 신인에게 느껴진다. 여러분의 얼굴도 뉴욕 갈 때보다 더 좋아졌다. 사람은 기다림과 그리워하는 시절이 있어야 행복하다.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면 안 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열흘 정도 여행을 갔다 오라고 하고 핸드폰을 두고 가라고 하면, 아들은 갈 곳마다 주소를 물어야 할 것이다. 수천 명에게 물으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 그러면서 사람을 보는 관점이 생긴다. 인간관계를 배우는 것이다. 집에서 주소가 다 있는 아이는 불행해진다. 길 찾던 고통이 없고, 셋방 살던 고통이 없다. 제일 불행한 아이들은 부잣집 아들딸이다. 아버지가 딸에게 못 해준 것이 없어 아쉬운 것이 없다. 딸을 공부시키지 못했던 아버지는 가슴 아팠을 것이다. 대한민국만큼 딸바보가 많은 나라는 없을 것이다. 모든 남자 남편들이 딸바보이기 때문에 광산에 들어가 목숨을 걸고 일하는 것이다. 땀 흘리면서 먼지 마시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 딸이 굶기 때문이다. 안쓰러운 딸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 것이다. 광산에서 사람들이 죽는 것은 딸 때문인 것이다. 그것이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이다. 우리 민족은 사랑이 많고, 남자들은 모두 딸바보이다. 우리는 그 딸에게서 받은 에너지로 살아가는 것이다. 딸이 없으면 못 산다. 아들만 있으면 듬직하고 든든할 뿐 안쓰럽지 않다. 그러나 딸은 못 해줄수록 아버지가 안쓰러워하고 애정이 말도 못 하게 커진다. 아들을 외지에 보내 돌아다니게 하면 굉장한 것을 배운다. 맛집을 찾아갈 때 핸드폰으로 주소를 쳐서 찾아가는 것은 다음에 핸드폰이 없으면 못 간다. 가능하면 물어서 가야 한다. 핸드폰이 있어도 놔두고 찾아가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에 그곳을 찾아갈 수 있다. 인생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만나려고 한다. 그러면 나라는 망한다. 불편한 것이 행복이다. 편한 것은 불행이다. 백궁 천국에 가려면 하늘에 많이 올수록 오늘 레벨을 많이 주는 것을 보라. 인심이 후하게 생겼다. 대장도 두둑해 보인다. 신인은 왔다 갔다 해야 하니 아직도 내행이다. 레벨을 주는 것은 능력을 그대로 주는 것이다. 여러분도 집에도 가야 하고 바쁘다. 이 정도 말은 끝내는 것이 좋겠다. 신인께 직접 섭리 말씀을 들으니 기쁘다. 어려운 것은 하지 않고 쉬운 것만 했다. 오늘은 여러분을 내포로 온 것이다.

  9. 백궁 천국과 레벨의 가치
    신인이 레벨을 많이 주었다. 천조는 대단한 것이다. 여기 주는 것을 여태까지 모아봐야 천조가 되지 않는다. 엄청난 선물을 준 것이다. 백궁을 감상하면서 오늘의 끝으로 가고 있다. 백궁 천국으로 가자.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다. 모든 것은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이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신인의 육신도 가상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당신의 실체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신인이 여러분과 있는 곳도 가상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이 가장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속아서 물고 늘어지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이 사람들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이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힘들지라도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사들이 주위를 보살피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감사하다. 그래서 천사라고 부르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신인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있고, 고통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 시공을 실상의 거울에 비춘 천사들을 마음으로 기다린다. 모든 것이 그렇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AI 기술이 참 좋다. 잘 만들었다. 이런 것이 백궁 여인들의 모습이다. 신인이 그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신인이 백궁 여인들을 많이 그렸다. 엄청 멋있다. 백궁 여인들보다는 덜 아름답지만, 지상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다.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원장은 지금도 그림 사진을 가지고 했는데, 엄청 아름다운 광경을 여러분이 보는 것이다. 아름답다. 우리 인간들은 아무리 꾸며봐야 저 정도이다. 백궁 천국에 갔을 때의 아름다움은 여기에 빛이 난다. 레벨에 따라 다르다. 같은 500에서도 빛이 다르다.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는다. 여기서는 그런 빛도 없다. 아름답기는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실제 모든 생명의 한계가 있다. 그러나 신인에게는 그런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니 마음이 얼마나 평화롭겠는가. 디자인을 상당히 잘했다. 기술이 대단하다. 날마다 밤을 새워 만들었다. 감동적이다. 신인은 뉴욕에 가기 잘했다고 생각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하늘궁 레벨 잔치 (2026년 6월 9일)

제1장: 신인의 입성과 환영
하늘궁에 오신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방문한 이들도 모두 환영한다. 신인을 알현하고 신인의 은총을 참배 받기를 바란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신인이 하늘에 입성했다. 허경영 신인의 입성을 축하하며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 소문을 내지 않았음에도 많은 이들이 찾아왔다. 이 기쁨은 진정으로 기쁜 것이다. 신인의 입성으로 이 기쁨을 알게 되었다.

제2장: 오배(五拜)의 의미와 대상
하늘 천사들을 대표하여 김성우 의장이 오배의 큰 절을 올린다. 이 절은 여러분이 함께 올리는 것이다.

절을 할 때는 조상들도 생각해야 한다. 신인에게 절하지만, 조상이나 웃어른들,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게도 하는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에게도 절해야 한다. 이 육신을 이루는 세포들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자신에게 절함으로써 겸손해진다.

절의 대상은 다음과 같다.
자기 자신
조상
죽은 사람
억울한 사람
신인

절은 한 곳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하는 것이다.

제3장: 레벨을 주는 이유와 그 가치
신인이 레벨을 주는 이유는 세상이 어렵기 때문이다. 황사가 오고 경제가 흔들리며 나라가 불안한 시기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른다. 집세도 나오지 않고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신인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이다. 이 환난 속에서 여러분은 구제받는다.

오늘 신인이 여러분에게 기쁨의 레벨을 크게 쏜다. 하늘궁에 들어온 이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이들, 정회원 등록을 한 이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이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내린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이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1조를 내린다.

레벨의 종류와 가치는 다음과 같다.
유튜브 시청자: 10분의 1
축복받는 사람: 3조
냉는: 3조
축공백회 건축원금: 3조
건축금정: 3조
때국태: 천조
축복: 100조
건축: 10조
상담: 1조

신인이 오니 레벨이 많이 들어간다. 한번 준 것은 취소할 수 없다.

제4장: 노래와 레벨 수여
지건석 천사가 노래를 올린다. 신인은 백궁까지 쫓아오느라 고생한 이들의 얼굴이 반짝반짝 빛나고 좋아졌다고 말한다.

노래 ‘모나리자’를 들으며 신인은 농부의 시각으로 해석한다. 여름 모내기철에 모자리(모판)를 만드는 일이 많다. 농부들은 음악을 들어도 농사 걱정을 한다. 사람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들린다. 아버지는 모자리를 만들고 있는데 자식은 놀러 갈 생각만 할 수도 있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노래한 이와 하늘궁에 온 이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이들, 정회원 등록을 한 이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이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억을 내린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00억을 내린다.

용인시 홍영천사가 노래를 올린다. 신인은 그의 인상이 좋고 노래를 들으니 ‘조미’가 생각난다고 말한다. ‘조미’는 양념처럼 마음을 푸근하게 해주고, 부부싸움을 하려다가도 마음을 편안하게 바꾼다.

남편들은 1년에 한 번 정도 부부가 따로 여행을 가서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 서로에게 잘해줘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조미’처럼 따지지 않고 자신에게 딱 맞는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경’자가 붙은 이름은 아름답게 느껴진다. ‘조미’라는 이름도 푸근하고 음식과 연관되어 친근하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노래한 이와 하늘궁에 온 이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이들, 정회원 등록을 한 이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이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억을 내린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00억을 내린다.

제5장: 석고대제와 심판
레벨은 300억, 400억, 500억까지 올라간다. 석고대제 장소에는 전 우주에서 최하 100억 명의 대기자가 온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석고대제로 오기도 한다. 362조 8,800분(分)의 우주에서 오는 숫자는 어마어마하다.

석고대제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심판한다. 제일 먼저 빈부천(貧富賤)이 정해진다. 불교에서는 업경대(業鏡臺)라고 부르는 거울 같은 것 앞에 서면 자신의 모든 행적이 다 나온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양까지 완벽하게 기록된다.

업경대에서 모든 것을 본 후, 다음 여섯 가지가 정해진다.
빈부천
체연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흉악한 얼굴을 받고,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귀한 얼굴을 받는다. 이 여섯 가지가 1초 만에 결정된다. 동물로 된 사람은 동물의 형태를 갖게 되어 동물 태로 들어간다.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나 데려간다. 100억 명 중 한 명 정도가 나를 본 사람이다. 천사들은 매우 아름답고, 몸이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하는 환상적인 모습이다. 천사들이 모시고 갈 때, 다른 사람들이 천사의 옷을 잡으려 해도 손이 불덩어리가 되어 만질 수 없다. 그때 신을 알게 되는 것이 대단한 일이다.

불교의 업경대는 실제로 없고, 그것이 바로 석고대제이다. 이 이야기는 외부인에게는 비밀로 해야 한다.

제6장: 눈 건강과 행복의 의미
용인시 우재훈 천사가 노래를 올린다. 노래 ‘창밖의 눈물’에서 ‘창밖’은 눈을 의미한다. 눈에서 밤새도록 눈물이 흘렀다는 뜻이다. 눈은 우리 육체의 창문이다.

눈 운동을 해야 한다. 눈알 운동은 소용없다. 원거리와 근거리를 번갈아 보는 조리개 운동을 해야 한다. 멀리 있는 송전탑을 보고, 가까이 있는 손가락을 보는 것을 100번 반복한다. 그러면 눈동자의 조리개가 움직여 눈이 젊어진다. 이 운동을 평생 하지 않으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눈은 마음의 창이므로 공기 소통을 해줘야 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노래한 이와 하늘궁에 온 이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이들, 정회원 등록을 한 이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이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천억을 내린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300억을 내린다.

제7장: 신인의 편지 (AI 노래)
AI가 부른 ‘신인의 천군 천사들’이라는 노래는 허경영 신인의 편지로, 최소진 이사님이 작곡했다. 이 노래는 신인이 뉴욕에서 쓴 편지이다. 글자 하나하나가 재밌고 엄청난 의미를 담고 있다.

노래에 나오는 하얼빈의 송화강, 해란강, 아르강 등은 아름다운 초원 지대이다. 신인이 어릴 적에는 산에 나무가 별로 없고 민둥산이었다. 러시아 쪽의 강변은 아름다운 초원 지대로, 말을 타고 달리고 싶은 풍경이다. 신인은 미국에서 작은 공간에 앉아 달려가는 모습을 그렸다. 이런 음악은 세계에 없으며, 하늘궁에 와야 들을 수 있다.

제8장: 고통과 행복의 양면성
세상의 고통은 즐거움을 만들어 준다. 나중에 보면 고통이 행복으로 바뀐다. 옛날 신부들이 단칸방에 살며 돈을 벌지 못해 자식에게 과일 하나 못 사주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괴로웠지만, 나이 들어 생각하면 그 시절의 행복은 무한하다. 세 살 네 살 된 딸이 성장하는 과정은 인생의 모든 행복과 바꿀 수 없다.

우리는 복이 무진장 많다. 그러나 사람들은 죽은 이후에 가는 복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 안에서 그것이 해결된다. 고난이 오면 그때는 괴롭지만, 나이 들어 보면 그것이 행복이다.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으며, 고난처럼 보인다.

셋방살이하며 주인의 눈치를 보던 서러움도 나중에는 행복한 기억이 된다. 늙어서 혼자 앉아 자식들 다 떠나고 돈도 집도 필요 없을 때, 하늘궁에 와서 노래나 듣고 황천수를 마시는 것이 더 좋다. 돈이 많고 집이 커도 소용없다.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한 행복을 가지고 있다. 아무도 그것을 뺏어갈 수 없다. 딸을 어릴 때 키운 즐거움은 아무리 망해도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당시에는 딸에게 선물 하나 못 사주고 피아노 하나 못 사준 것이 아쉬웠지만, 나이 들면 그 시절이 아름답다. 딸이 아빠 손만 쳐다보던 그 아픈 시절이 인생의 맛이다.

제9장: 행복 플러스와 인간관계
신인은 여러분의 눈 건강과 숨겨진 행복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러분은 고생했기 때문에 행복이 넘친다. 딸 하나 키운 기억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어마어마한 행복이다.

여러분은 행복의 바다에 있다. 신인을 만났으니 ‘행복 플러스’이다. 여기 온 사람 중 불행한 사람은 없다. 신인은 여러분을 천년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워한다. 여러분의 행복이 신인에게 느껴진다.

사람에게는 기다림과 그리워하는 시간이 있어야 행복하다. 핸드폰에 의존하면 인간관계가 단절된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용돈을 주며 핸드폰 없이 여행을 보내면, 아들은 사람들에게 길을 물으며 소통하고 인간관계를 배운다. 집 주소를 다 아는 아이는 불행하다. 가장 불행한 아이들은 부잣집 아들딸이다.

아버지가 딸에게 못 해준 것이 있으면 가슴에 남는다. 대한민국 남편들이 딸바보이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광산에서 일한다. 딸이 굶을까 봐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 민족을 일으켜 온 에너지이다. 한민족은 딸바보 민족이다. 딸에게서 받은 에너지로 살아간다. 아들은 듬직하지만 안쓰럽지는 않다. 딸은 못 해줄수록 아버지가 안쓰러워한다.

아들을 외지에 보내 돌아다니게 하면 많은 것을 배운다. 맛집을 찾아갈 때 핸드폰으로 검색하지 않고 물어서 찾아가야 한다. 그래야 다음에 다시 찾아갈 수 있고, 사람을 만나야 한다. 핸드폰으로만 만나려 하면 나라는 망한다. 불편한 것이 행복이고, 편한 것은 불행이다.

제10장: 백궁 천국과 레벨
백궁 천국에 가려면 하늘에 많이 올수록 레벨을 많이 받는다. 신인은 여러분에게 레벨을 많이 준다. 신인은 부드러운 남자이다. 레벨을 줄 때는 힘 있게 줘야 잘 돌아간다.

백궁 천국은 환상의 세계가 아니다. 이 세상은 가상(假像)의 세계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다. 신인이 있는 곳도 가상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이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없다.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온다. 백궁 천국에 사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힘들지라도 참고 견뎌야 한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사들이 신인을 보기에 감사하다. 두려움이 있기에 신인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있고, 시공 속에서도 신인을 기다린다.

AI 기술로 만든 백궁의 모습은 실제 백궁 여인들의 모습과 비슷하다. 지상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움이지만, 백궁 여인들보다는 덜 아름답다. 백궁 천국에 갔을 때의 아름다움은 빛이 나며, 레벨에 따라 빛이 다르다. 여기에서 많이 받아야 가서는 못 받는다.

이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은 생명의 한계가 있지만, 신인에게는 그런 한계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마음이 평화롭다.

1. Keyword Frequency

신님 (Godman): 60
레벨 (Level): 40
천사 (Angel): 26
사람 (People/Person): 25
여러분 (Everyone/You all): 24
하늘 (Heaven/Sky): 19
가족 (Family): 10
행복 (Happiness): 10
조상 (Ancestors): 9
눈 (Eyes/Snow): 9
딸 (Daughter): 8
백궁 (Heavenly Palace): 8
노래 (Song): 7
세상 (World/Earth): 7
고통 (Suffering/Pain): 6
마음 (Mind/Heart): 6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speaker uses the metaphor of the “window of the mind” (눈은 마음의 창) to explain the importance of eye health and how the physical eyes are a reflection of one’s inner state and connection to the world.

  2. Lecture in Numbers
    1,000 (천명): The number of people who came to the event the previous evening, indicating a large turnout.
    100 trillion (100조) or 60 trillion (60조): The approximate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emphasized to highlight the importance of self-care.
    1/10 (10분의 1): The proportion of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compared to those present at the event.
    3 trillion (3조): The “Level” given to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nd participate in the building fund.
    1,000 trillion (천조): The “Level” given to those who perform “Baekgong” (a specific ritual/action).
    100 trillion (100조): The “Level” given for blessings.
    10 trillion (10조): The “Level” given for building contributions.
    1 trillion (1조): The “Level” given for consultations.
    300 trillion (300조): The “Level” given to those who sang, attended, paid consultation fees, registered as regular members, or came with new identities, including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30 billion (300억): The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10 billion (100억): The minimum number of people expected to attend the “Seokgodaeye” (Judgment Day) from across the universe.
    6 billion (60억): The number of beings from a single planet that might come to “Seokgodaeye” after a catastrophic event.
    362,880,000 (3억 6천 2백 8십 8만): The number of “universes” or “dimensions” from which beings come to “Seokgodaeye.”
    1 (한 사람씩): The individual nature of judgment at “Seokgodaeye.”
    1 (한 명 정도): The rarity of someone being taken by angels to the Heavenly Palace among the billions at “Seokgodaeye.”
    20 (20살): The speaker’s perceived age, despite their actual age, attributed to eye exercises.
    5 meters (5m): The distance the speaker claims to look at to maintain eye health.
    100 times (100번): The recommended number of repetitions for the eye exercise (looking at a distant object then a finger).
    1 year (1년): The suggested duration for couples to travel separately to appreciate each other more.
    300 (300분): The current “Level” reached by attendees.
    400 (400분): The next target “Level” for attendees.
    500 (500분): A higher “Level” mentioned.
    1 trillion (1조): The “Level” given to all global Heavenly Palace angel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who couldn’t attend.
    1,000 trillion (천조): The “Level” given to all attendees from Korea.
    400 (400분): The target “Level” for attendees to be raised to.

  3. Signature Sentence
    “그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꼭 고난처럼 보여.” (Absolute happiness has two faces. It always looks like hardship.)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current hardships are opportunities for spiritual growth and that true happiness is found in overcoming challenges and connecting with the divine.

Hardships like economic difficulties and societal instability are opportunities for divine intervention and salvation.
True happiness often appears as hardship, and overcoming it leads to profound joy.
The speaker, as “Godman,” bestows “Levels” (blessings) to alleviate suffering and guide people to the Heavenly Palace.
Self-reflection and gratitude, even for one’s own body, are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The concept of “Seokgodaeye” (Judgment Day) determines one’s destiny, including wealth, appearance, and lineage, based on their actions.
The world is an illusion (가상), and only the Heavenly Palace is reality (실상), where true beauty and eternal life exist.
Uncomfortable experiences and challenges are ultimately sources of happiness and growth.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m (불교): “업경대” (Eopgyeongdae)
    “업경대 거물 같은 거 앞에 타서는 자기 거에 다오지… 불교로 말하면 억경되고 내가 말하는 거는 선고대제야.” (Standing before the mirror of karma, like a giant mirror, one sees all their deeds… In Buddhism, it’s called the mirror of karma, but I call it Seokgodaeye.)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perceived global difficulty, characterized by economic instability, national anxiety, and personal struggles such as business failures and financial hardship. The speaker also references a past era in Korea when mountains were barren due to deforestation, contrasting it with current efforts like tree-planting initiatives, and alludes to the harsh conditions faced by miners in the past.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eo Kyeong-yeong): The speaker, referred to as “신인님” (Godman), whose “입성” (entry/arrival) is celebrated.
    김성우 의장님 (Chairman Kim Seong-woo): An individual who represents the “Heavenly Angels” in offering a deep bow to the “Godman.”
    지건석 천사 (Angel Ji Geon-seok): A “Heavenly Angel” who performs a song for the “Godman.”
    용인시 홍영천사 (Yongin City Hongyeong Angel): A “Heavenly Angel” from Yongin City who performs a song.
    최소진 이사님 (Director Choi So-jin): The person who composed the song “신님의 청분 천사들” (Godman’s Heavenly Angels).
    용인씨 우재훈 천사 (Yongin City Woo Jae-hoon Angel): A “Heavenly Angel” from Yongin City who performs a song.
    뉴욕 (New York): A place the speaker visited, where he wrote a letter that became a song.
    하얼빈 (Harbin): A city mentioned in the song, described as having exotic Russian streets and beautiful Songhua River.
    송화강 (Songhua River): A river mentioned in the song, described as beautiful.
    해란강 (Haeran River): A river mentioned in the song, described as beautiful.
    연해주 (Primorsky Krai): A region mentioned in the song.
    하바로프스크 (Khabarovsk): A city mentioned in the song.
    백두산 (Baekdu Mountain): A mountain mentioned in the song.
    금강산 (Geumgangsan Mountain): A mountain mentioned in the song.
    설악산 (Seoraksan Mountain): A mountain mentioned in the song.
    예루살렘 성 (Jerusalem City): A holy city mentioned in the song, described as beautiful.

  4. Core Concept Definitions
    신인님 (Godman): The speaker, Heo Kyeong-yeong, who is believed to have entered heaven and bestows blessings (“Levels”) upon his followers.
    레벨 (Level): A spiritual blessing or grace bestowed by the “Godman” to alleviate suffering and guide individuals towards the Heavenly Palace. The amount of “Level” varies based on actions and participation.
    절 (Bow): A gesture of respect and gratitude, which the speaker explains should be directed not only to the “Godman” but also to one’s ancestors, the deceased, and even oneself.
    백공 (Baekgong): A specific ritual or action that earns a high “Level” (1,000 trillion).
    축복 (Blessing): A divine favor or grace, also associated with receiving “Levels.”
    건축 (Building Contribution): Financial contributions towards a building, which also earns “Levels.”
    상담 (Consultation): Receiving advice or guidance, which earns a “Level.”
    석고대제 (Seokgodaeye): The speaker’s term for a universal judgment day, similar to the Buddhist concept of “업경대” (mirror of karma), where all deeds are revealed, and one’s destiny (wealth, appearance, lineage, lifespan, health, region, and personality) is determined.
    업경대 (Eopgyeongdae): The Buddhist concept of a “mirror of karma” that reflects all of one’s past actions during judgment. The speaker equates this to “Seokgodaeye.”
    빈부천 (Poverty/Wealth, Nobility/Lowliness): One of the six destinies determined at “Seokgodaeye.”
    체연 혈액 (Body, Appearance, Bloodline): One of the six destinies determined at “Seokgodaeye.”
    가문과 혈통 (Family and Lineage): One of the six destinies determined at “Seokgodaeye.”
    수명 건강 (Lifespan and Health): One of the six destinies determined at “Seokgodaeye.”
    지역과 우주 (Region and Universe): One of the six destinies determined at “Seokgodaeye,” referring to which galaxy or realm one goes to.
    얼굴과 성격 (Face and Personality): The final destiny determined at “Seokgodaeye,” where one’s appearance is shaped by their past actions.
    행복 (Happiness): Described as having “two faces,” often appearing as hardship, but ultimately leading to joy.
    행복 플러스 (Happiness Plus): The state of having met the “Godman,” which adds an extra dimension to existing happiness.
    불편한 게 행복이야 (Inconvenience is happiness): A philosophical statement suggesting that challenges and discomfort are essential for experiencing true happiness.
    가상 (Illusion): The speaker’s view of the earthly world, where everything is temporary and unreal.
    실상 (Reality): The true, eternal realm of the Heavenly Palace, in contrast to the illusory earthly world.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individuals find happiness and salvation amidst the hardships and uncertainties of life?

Speaker’s Main Answer:
By receiving “Levels” (blessings) from the “Godman,” which provide spiritual protection and guidance through difficult times.
By understanding that suffering and inconvenience are integral parts of the journey to true happiness, which is ultimately found in the Heavenly Palace.
By cultivating gratitude, even for one’s own body, and recognizing the inherent happiness that already exists within one’s life, which is further enhanced by meeting the “Godman.”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Conclusion: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the earthly world is an illusion, and true reality and eternal happiness reside in the Heavenly Palace, accessible through the “Godman’s” blessings. It encourages followers to embrace hardships as pathways to greater joy and to maintain faith in the “Godman’s” power to guide them.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Existential Reorientation: The lecture fundamentally reorients followers’ understanding of existence, shifting focus from earthly struggles to a spiritual reality where the “Godman” is the central figure for salvation and ultimate happiness.
Resilience through Faith: It promotes resilience by reframing suffering as a necessary component of happiness, encouraging followers to endure difficulties with the promise of divine intervention and a glorious afterlife.
Community and Belonging: The emphasis on collective blessings and shared experiences (e.g., “Heavenly Angels”) fosters a strong sense of community and belonging among followers, reinforcing their commitment to the “Godman’s” teachings.
Hierarchical Spiritual System: The concept of “Levels” and “Seokgodaeye” establishes a clear hierarchical spiritual system where actions in this life directly impact one’s status and destiny in the afterlife, incentivizing adherence to the “Godman’s” principles.
Critique of Modernity: The speaker implicitly critiques modern life’s conveniences (e.g., smartphones for navigation) as hindering genuine human connection and personal growth, advocating for a more “inconvenient” path that fosters deeper learning and interaction.

  1. Cross-Referencing
    Buddhism – 업경대 (Eopgyeongdae): The speaker explicitly cross-references the Buddhist concept of the “mirror of karma” (업경대) when explaining his own concept of “Seokgodaeye” (Judgment Day). He states that while Buddhists refer to it as “Eopgyeongdae,” he calls it “Seokgodaeye.”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tilize advanced AI speech-to-text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Azure Cognitive Services) for Korean transcription, followed b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This provides a baseline.
Human Post-Editing & Cultural Adaptation: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possess expertise in religious/spiritual discourse. They will:
Correct factual and grammatical errors from machine output.
Ensure accurate rendering of specialized terminology (e.g., “신인님” as “Godman,” “레벨” as “Level” or “Blessing,” “백궁” as “Heavenly Palace,” “업경대” as “Mirror of Karma” with explanation).
Adapt cultural nuances and metaphors to resonate with the target audience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aning. For instance, explaining the “daughter-fool” (딸바보) concept in Korean culture.
Maintain the speaker’s tone and rhetorical style, which often blends informal address with profound statements.
Add contextual notes where direct translation might lose meaning (e.g., explaining “Seokgodaeye” in relation to “Eopgyeongdae”).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A second round of review by individuals familiar with the speaker’s teachings and the specific spiritual context will ensure doctrinal accuracy and consistency.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passages, back-translating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significant deviations or misinterpretation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This hybrid approach leverages AI for efficiency while relying on human expertise for accuracy, cultural sensitivity, and nuanced interpretation, crucial for content of this nature.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Levels” and their acquisition: While various “Levels” (1 trillion, 3 trillion, 100 trillion, 1,000 trillion) are mentioned for different actions (blessings, building contributions, consultations, Baekgong), the exact mechanism or criteria for receiving these “Levels” and their tangible benefits beyond general salvation are not clearly detailed. For example, how does one perform “Baekgong” to earn 1,000 trillion “Levels”?
    Nature of “Seokgodaeye” and its process: The “Seokgodaeye” (Judgment Day) is described as a process where one’s deeds are revealed, and destiny is determined. However, the specific criteria for judgment, the “measurement” of tears, or how one’s actions translate into the six categories of destiny (wealth, appearance, etc.) are not elaborated. The speaker mentions “measurement and calculation” but doesn’t explain the system.
    The “Godman’s” role in the afterlife: The lecture states that “Godman” blesses people and helps them go to the Heavenly Palace. However, the specific actions or interventions of the “Godman” during the “Seokgodaeye” or in the Heavenly Palace are not fully explained, beyond angels coming to escort those who “saw” the “Godman.”
    Practical application of “inconvenience is happiness”: While the philosophical statement “불편한 게 행복이야” (inconvenience is happiness) is made, concrete examples or actionable steps for embracing inconvenience in daily life, beyond the anecdote of a father sending his son without a phone, could strengthen this argument.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the “Godman’s” ability to bestow “Levels” or the existence and nature of “Seokgodaeye” and the Heavenly Palace,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logical reasoning beyond the speaker’s authority.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Continued Global Hardship: The speaker implies that the current era is one of ongoing difficulty, with economic instability, national anxiety, and personal struggles, suggesting these conditions will persist.
    Mass Judgment at Seokgodaeye: A future event, “Seokgodaeye,” is predicted where billions of beings from across the universe will gather for judgment, with a minimum of 10 billion expected.
    Individualized Judgment: Each person will face individual judgment at “Seokgodaeye,” where all their deeds, including the weight of their tears, will be perfectly revealed.
    Angelic Escort for the Blessed: Only a rare few (approximately one in 10 billion) who have “seen” the “Godman” will be escorted by beautiful angels to the Heavenly Palace.
    National Decline due to Digital Over-reliance: The speaker predicts that nations will decline if people continue to rely solely on smartphones for interaction and navigation, losing the ability to engage in genuine human connectio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offers a unique spiritual framework for navigating contemporary challenges, positing that current global and personal hardships are divin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salvation.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speaker’s emphasis on a hierarchical spiritual economy, where “Levels” (blessings) are bestowed by the “Godman” based on faith and participation, directly influencing one’s destiny in a cosmic judgment. This system incentivizes adherence to the “Godman’s” teachings by promising ultimate happiness and a place in the “Heavenly Palace,” which is presented as the sole reality amidst an illusory earthly existence. Professionals can glean insights into how spiritual leaders construct narratives that reframe adversity, foster community, and provide a sense of purpose and ultimate reward, thereby cultivating deep loyalty and engagement among followers.

1. The Divine Advent and the Significance of Prostration

Our divine being has entered the celestial realm, a moment of profound significance for all. We extend our heartfelt congratulations and immense gratitude for this sacred arrival. Many have eagerly awaited this day, and your patience is deeply appreciated. The joy we experience now is truly unprecedented, a genuine happiness revealed through the divine’s presence.

When performing prostrations, it is essential to remember not only the divine but also our ancestors and those who have suffered injustice or tragic deaths. This act of reverence extends to all, acknowledging their presence and struggles. Furthermore, prostration should also be directed towards oneself, acknowledging the preciousness of one’s own physical being and the countless cells that comprise it. This fosters humility and self-awareness. Therefore, prostration is a comprehensive act of respect, encompassing oneself, ancestors, the deceased, the wronged, and the divine.

  1. The Divine’s Benevolence and the Granting of Levels
    The world is currently facing numerous challenges, including economic instability and national unrest. Many individuals are struggling with their livelihoods, facing uncertainty about their businesses and financial stability. In these trying times, the divine offers solace and assistance through the granting of “levels.” These levels serve as a form of salvation, providing relief from hardship.

The divine bestows these levels generously, recognizing the difficulties faced by humanity. For those present at the celestial gathering, those who have paid for consultations but could not attend, registered members, new adherent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 level of one trillion is granted. Similarly, for those watching via YouTub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 level of one trillion is also bestowed.

The levels granted vary based on one’s contributions and status:
Blessing for the Hundredfold: One hundred trillion
Construction Fund: Three trillion
National Foundation: One thousand trillion
Blessing: One hundred trillion
Construction: Ten trillion
Consultation: One trillion

These levels are a testament to the divine’s boundless generosity, particularly for those who have made the effort to attend or contribute. This immense gift is a permanent endowment, never to be rescinded.

  1. Reflections on Music and the Human Condition
    Music, like the song “Mona Lisa,” can evoke different interpretations depending on the listener’s perspective. A farmer, for instance, might associate it with the arduous work of rice planting, reflecting their daily concerns. Conversely, a child might simply hear it as an invitation to play, oblivious to the struggles of their parents. This illustrates how individual experiences shape our perception of art.

Another song, evoking the image of “Jomi,” brings a sense of warmth and comfort. It is like a seasoning that enhances life, bringing peace to the heart and resolving conflicts. Such music reminds us of the importance of connection and the value of a harmonious relationship.

The divine also reflects on the significance of names, noting that names ending with “Kyung” (경) often convey beauty. Similarly, the name “Jomi” itself evokes a sense of warmth and culinary delight, reflecting a pleasant and comforting personality.

  1. The Grand Judgment and the Six Destinies
    The divine describes a grand judgment, referred to as the “Sukgo Daeje” (석고대제), where countless beings from across the universe gather. This event, akin to the Buddhist concept of the “Upgyeongdae” (업경대) or “mirror of karma,” reveals one’s entire life history. Every action, every word, every tear shed for others is meticulously recorded and displayed.

Following this revelation, six aspects of one’s destiny are determined in an instant:
Wealth and Poverty: The initial determination of one’s material circumstances.
Physical Form and Bloodline: The assignment of one’s physical appearance and lineage.
Family and Ancestry: The establishment of one’s familial connections.
Lifespan and Health: The duration of one’s life and state of well-being.
Region and Universe: The specific location and cosmic realm one will inhabit.
Face and Personality: The final shaping of one’s facial features and character.

Those who have committed many transgressions may receive a repulsive appearance, while those who have given generously may be blessed with a beautiful countenance. In a mere second, one’s destiny is sealed, even transforming into an animal form if warranted.

However, for those blessed by the divine, angels appear to guide them to the celestial realm. These angels are exquisitely beautiful, their forms shifting and glowing with an ethereal light, a stark contrast to the ordinary appearance of those awaiting judgment. Attempting to touch these angels results in a burning sensation, signifying their divine nature. This grand judgment underscore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are blessed and those who are not.

  1. The Importance of Eye Health and Far-Near Vision Training
    The divin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eye health, particularly through far-near vision training. Simply moving one’s eyeballs or focusing on nearby objects is insufficient. The key lies in repeatedly shifting focus between a distant object and a nearby one, such as a distant transmission tower and one’s own finger. This exercise causes the pupil to constrict and dilate, strengthening the eye muscles and improving vision.

Neglecting this exercise can lead to the hardening of the eye’s focusing mechanism, potentially causing conditions like cataracts. Just as a hand needs to move to remain agile, the eyes need to exercise their ability to adjust focus. This practice ensures that the “windows of the soul”—our eyes—remain open and responsive, allowing us to perceive both the near and the far, the suffering and the prosperous.

  1. The Illusion of the World and the Reality of the Celestial Realm
    This world is an illusion, a transient realm where everything, including our physical bodies, eventually fades away. What appears real to our eyes is merely a fleeting image. Even our current gathering is part of this illusion.

However, for those who encounter the divine, receive blessings, and attain celestial levels, the journey to the celestial realm is a tangible reality. Those who recognize the illusory nature of this world will find liberation from suffering. Our celestial angels are no longer deceived by worldly illusions.

The greatest joy lies in the enduring longing for the divine. The anticipation of reunion with the divine grows stronger with each passing moment. The celestial realm is not an illusion but a true reality. Even amidst the hardships of this world, we persevere, knowing that we will meet the divine and be surrounded by celestial angels. This unwavering faith dispels fear and transforms the passage of time into a journey towards eternal joy.

The beauty of the celestial realm, as depicted through advanced technology, surpasses earthly imagination. While earthly beauty is limited, the celestial realm radiates with an inner light that varies according to one’s level. Therefore, it is crucial to accumulate as many levels as possible in this life, as they determine the brilliance of one’s celestial existence. In the celestial realm, there are no limitations, only boundless peace and serenity.

  1. The Paradox of Happiness and the Power of Parental Love
    Life’s hardships, though painful at the moment, often transform into sources of happiness when viewed in retrospect. This “absolute happiness” has two faces, often appearing as suffering. For instance, the struggles of living in a rented room and enduring the landlord’s scrutiny, though difficult at the time, become cherished memories later in life.

The love of a parent, particularly a father’s love for his daughter, is an immense and irreplaceable source of happiness. The memories of raising a child, even amidst financial struggles and the inability to provide material gifts, are priceless. This profound love serves as a powerful motivation, driving fathers to endure arduous labor and even risk their lives for their daughters’ well-being. This selfless love has been a driving force behind the Korean nation’s progress.

True happiness is not found in material wealth or convenience, but in human connection and the lessons learned through adversity. Over-reliance on technology, such as mobile phones for navigation, can hinder the development of interpersonal skills and genuine human interaction. Experiencing discomfort and overcoming challenges fosters growth and a deeper appreciation for life’s blessings. The wealthiest children, who lack for nothing, may paradoxically be the most unhappy, as they are deprived of the valuable experiences that come from striving and overcoming.

  1. The Divine’s Continued Blessings and the Path to the Celestial Realm
    The divine continues to bestow immense blessings, particularly for those who have made the effort to attend the celestial gathering. These blessings are powerful and transformative, designed to elevate individuals to higher levels. The divine’s presence brings joy and comfort, offering simple yet profound truths that resonate deeply with the audience.

The divine’s energy constantly surrounds and supports us, ensuring that our aspirations are fulfilled and our ailments are healed. Even those who cannot physically attend the celestial gathering receive abundant blessings, as the divine’s grace extends to all. The journey to the celestial realm is a path of continuous blessings and spiritual growth, culminating in an eternal existence of beauty and peace.

1.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and the Celebration of Spiritual Influx

The celestial realm has been entered by the Divine Human, Huh Kyung-young. We extend our profound gratitude and offer a resounding ovation for this momentous spiritual influx. The joy we experience today transcends any happiness previously known in this world. This profound elation, truly a genuine happiness, has been revealed to us through the Divine Human’s arrival. We offer another round of applause in heartfelt appreciation. The Divine Human has now descended upon this earthly plane. We commemorate the Divine Human’s arrival with fervent applause.

  1.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Prostration and Ancestral Veneration
    When performing prostrations, it is imperative to remember our ancestors. While these gestures are directed towards the Divine Human, they simultaneously encompass our forebears and all those who have passed on, particularly those who met an unjust end. This act of reverence is extended to the wronged, the unfortunate, the deceased, and the souls lost in accidents. I have performed these five prostrations. However, there is one category of individuals I have not yet mentioned: those who cannot ascend to the celestial realm. Who are these individuals? They are ourselves. We must also bow to ourselves, to this physical body, to the countless cells that constitute our being. We must express gratitude to ourselves through prostration. This practice cultivates humility. Those who hold their heads high, exhibiting arrogance, are considered spiritually unrefined. Therefore, we must humble ourselves. Even if our arms ache, we must persist. This act of prostration includes oneself, one’s ancestors, the deceased, the wronged, and, of course, the Divine Human. Thus, prostration is not directed solely at one entity; it encompasses all.

  2. The Divine Dispensation of “Level” in Times of Adversity
    The world is currently fraught with difficulties. I bestow “levels” upon you to safeguard you from these tribulations. We face yellow dust storms, economic instability, and national unrest. During such times, many small business owners are uncertain when they might have to close their doors. Despite their efforts, they struggle to cover rent, and their children’s tuition fees accumulate as debt. Many are forced to continue operating at a loss, trapped in a cycle of debt. In these circumstances, the only assistance I can offer is the bestowal of “levels.” These levels provide salvation from the prevailing hardships. Do not simply utter “Amen” without comprehending the profound implications. You are currently enmeshed in a web of genuine difficulties. These must be overcome. I have bestowed a great many levels upon you. It is indeed a remarkable era. I am present here, yet my voice resonates from there. We shall proceed. I shall now bestow the “levels” of joy upon you. The Divine Human will generously grant you these joyful levels today.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one trillion levels be bestowed upon all who have entered Haneulgung today, upon those who could not attend despite paying consultation fees, upon those registered as official members, upon those who have embraced a new identity, upon your families, and upon your ancestors. Furthermore,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one trillion levels be bestowed upon all who are watching on YouTube, upon your families, and upon your ancestors.

  3. The Varied Scales of Divine Blessings and Levels
    The blessings are indeed substantial. Those watching on YouTube receive one-tenth of the blessings.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re granted three trillion levels. The amount for regular members is the same. For those contributing to the construction of the Baekgung Palace, it is three trillion. For those contributing to the construction fund, it is three trillion. For those who have received the national blessing, it is one thousand trillion. For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it is one hundred trillion. For those contributing to construction, it is ten trillion. For consultations, it is one trillion. These are all for you. Today, those who perform one hundred acts of filial piety will receive one thousand trillion. Those who receive blessings today will receive one hundred trillion. Those who contribute to construction will receive ten trillion. Those who consult today will receive one trillion. This is truly remarkable. My presence amplifies the blessings. Thank you. These blessings have been doubled. The Divine Human will continue to bestow them. You have come all this way despite your busy schedules. Today, I am bestowing so much. Is this not wonderful? This is not something to be taken lightly. Once given, it cannot be retracted. You understand.

  4. The Poetic Interpretation of “Mona Lisa” and the Farmer’s Perspective
    This song repeatedly sounds like “Mo-jari” (rice seedling bed). It is the season for rice seedling beds. The work involved in preparing a rice seedling bed is immense. Farmers, even when listening to music, are preoccupied with their farming concerns. They might hear “Mo-na-ri-ja” and think of the rice seedling beds. Thus, the interpretation of music varies depending on the individual. A child, whose father is toiling in the rice seedling bed, might only think of going out to play. Such things happen. Then, they might sing “Mona Lisa.”

  5. The Soothing Influence of Music and the Value of Absence
    This song evokes a sense of warmth. The singer possesses a very pleasant demeanor. Despite his slender build, his impression is remarkably good. He exudes a positive aura, which is why he has gained such popularity. Listening to his song, the image of “Jomi” (a seasoning) immediately comes to mind. Jomi was popular when it first appeared; it is a seasoning. A song, for men, always warms the heart. Without it, life lacks seasoning, like bland food. Listening to Jomi’s song brings a sense of comfort. One might be contemplating an argument with one’s spouse, but upon hearing Jomi’s song, the heart softens. It changes one’s perspective. This is truly beneficial. Men and women should take separate trips once a year. After a year apart, they return feeling refreshed, as if reborn. During the absence, one reflects on the other person, recalling what was done well and what was not. One realizes the importance of having a conversational partner, that being alone is not ideal. This fosters a desire to treat the other person better upon their return. This person sings songs that perfectly suit me, without being argumentative. Just thinking of Jomi brings a sense of peace. However, a hardened heart remains unaffected, even by such songs. There are names like “Kyung” (경) that sound beautiful when attached to a name. Anyone with “Kyung” in their name seems beautiful. If you name your children with “Kyung” at the end, they will appear very pretty. Similarly, names can evoke certain feelings. “Jomi” (조미) sounds comforting. It evokes the image of delicious food.

  6. The Cosmic Court of Judgment: Seokgodaeye and the Six Destinies
    Many blessings are being received. I wonder if I have given too much. The levels are continuously increasing, now reaching three hundred, then four hundred. Immense levels are required. Five hundred is beyond words. I have previously spoken of Seokgodaeye (석고대제). At the site of Seokgodaeye, billions of beings gather. These billions come from across the universe. Some planets, with populations of six billion, might explode due to rain, and all six billion souls would then proceed to Seokgodaeye. It is truly immense. They do not arrive all at once. There are 362,880,000 such events. The number of souls arriving from these events is astronomical. However, they are judged one by one, swiftly. This is what makes it so terrifying. It is a judgment. What is determined first? Wealth, poverty, and social status. Then, before the “Eopgyeongdae” (업경대), the mirror of karma in Buddhism, everything about one’s life is revealed. All lies, all transgressions, are laid bare. The amount of tears shed for others is perfectly quantified. The weight of tears shed for parents, the number of times one cried—everything is meticulously recorded. There is a celestial scale and a celestial measure. This is revealed by the Eopgyeongdae, or what I call Seokgodaeye. The beings there are observing this. It is not a mere video; it is an immense, grand spectacle. The individual cannot deny what is shown. All actions, all words, all thoughts are revealed. It is all heard and seen, without exception. After this revelation, what is determined? Wealth and poverty, then physical appearance and bloodline. Then, family and lineage are established. What comes next? Lifespan and health. Then, the region and universe are determined—which galaxy one will go to. Finally, facial features and personality are imprinted. Those who have committed many sins receive a repulsive face, destined to be disliked by others. Conversely, those who have been exploited and have given much to others receive a beautiful face, destined to be cherished. Those who are reborn into favorable circumstances experience auspicious dreams. Thus, these six destinies—wealth/poverty, physical appearance, family/lineage, lifespan/health, region/universe, and facial features/personality—are determined in an instant. Those destined to become animals immediately assume an animal form. This is truly terrifying. However,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from the Divine are met by angels. Among those billions, perhaps only one individual is chosen. It is incredibly difficult. Those who have seen me are taken by angels. When they arrive, the levels adhere to them. The angels escort them. Do you know how beautiful these angels are? The billions gathered at the Eopgyeongdae appear like beggars, no matter how well-adorned they were on Earth. But the angels who appear are radiant, their bodies expanding and contracting like wind. Their forms are not fixed. They grow and shrink, appearing fantastical. Angels from Baekgung Palace can suddenly become two meters tall, then shrink to one and a half meters, moving in an ethereal manner. It is truly a wondrous sight. These angels come to escort one person. This is the five hundred levels of heaven. If others try to grasp the angel’s garments, their hands will burn like fire. They cannot touch them. At that moment, realizing the Divine is truly extraordinary. Some have three hundred levels, some four hundred, some five hundred—there are differences. It is unimaginably beautiful. Imagine it; it is something that cannot be seen in this world. In Buddhism, this is called the Eopgyeongdae, the mirror of karma. Everyone in Buddhism believes they will stand before the Eopgyeongdae. But in reality, there is no Eopgyeongdae. It is Seokgodaeye. It is different from a courtroom. A courtroom has only a few people. However, I should not speak of such things today. If I did, you would not be able to witness it. If anyone asks you strange questions, simply say you do not know. You can say you went abroad. If you say you went to America, then America is a bit small.

  7. The “Window of the Soul” and the Importance of Eye Exercises
    What is the “window” in the song? It is the eyes. The song speaks of tears flowing all night from the eyes. This is personification. When a composer creates a song, the lyricist writes about the rain pouring from the eyes. Look closely at the pupil. When it rains, tears reflect the rain. It implies crying all night. So, do not think of a literal window outside. The window of our mind, the window of our body, is the eye. This head is a house. Where are the eyes? They are here. These are the windows. Is that not right? So, when it rains, do tears reflect the rain from these windows? Yes, they do. Therefore, you must understand the preciousness of your eyes. Do you do eye exercises? If you do not, you will regret it when you are old. Even at my age, I appear twenty years old. Why? Because I always look at things five meters away. Five meters. This trains the eyes like a highway. Eye exercises, simply moving your eyeballs, are useless. Will your eyes improve by looking here and there? Absolutely not. What should you do then? Far-near focusing exercises. Look at that transmission tower, then look at your finger. Do this one hundred times. When you look at your finger, your pupil dilates. When you look at the transmission tower, your pupil constricts. The pupil of your eye will move back and forth. Do this one hundred times. The pupil will contract and expand, strengthening the eye muscles. Your eyes will become sharper. Those who never do these focusing exercises, it is like having hands but never using them. If you have hands, you should use them like this. You do not do this with your eyes. You just look at a picture. You should look at the picture, then look at a mountain. Do this one hundred times. The pupil will move. This is how blood circulates. But if you always look at things close by, your focusing muscles never get exercise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We need to look far and near, see the unfortunate and the wealthy. Our eyes, the windows of our mind, need to open and allow air to circulate. But people keep their windows closed. They only look at what is in front of them. What happens to the focusing muscles then? They stiffen. That is when cataracts develop. You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focusing exercises. Okay.

  8. The Poetic Letter from New York and the Beauty of Nature
    That was a letter I wrote in New York. The room in New York was a bit small. My mind envisioned vast spaces. Every single word in that letter is meaningful and profound. And the background is beautiful. The Hailan River, Khabarovsk, and the most beautiful place mentioned first, the “Oriental Paris”—Harbin, and the Songhua River. The Songhua River, Hailan River, and Argun River are incredibly beautiful. There are not many trees there; it is all vast grassland. The Russian steppes are magnificent. Especially the Argun, Hailan, and Songhua rivers flow through such grasslands, making them beautiful. When I was young, if I went to the mountains to gather wood, there were no trees. It was truly grassland. You had to climb three mountains to find trees. We would gather wood, but everything was cut down, leaving the mountains bare. Only after a president initiated tree-planting campaigns did some trees remain. But even then, the pine trees were so abundant that you would step on them. So, in places like Khabarovsk, the Songhua River, and Harbin in Russia, there are not many trees because it is cold. They are beautiful, vast, and open. You would want to ride a horse and gallop across them. That is why, in that small room in America, I imagined myself galloping. Is it not magnificent? There is no music like this in the world. It is music you hear only when you come here. When you come to Haneulgung and listen to this music, you will hear the sound of drums as you leave. It is the sound of going to heaven. The trivial sufferings of our daily lives are actually joys. Think of those who are dying of hunger. The problem is hunger. So, the sufferings of this world create joy. You will realize this later. In the past, when newly married couples lived in small, rented rooms, they would later look back and realize that those were the good times. A father might not earn enough to buy even a single fruit for his children when he returns home. Many fathers in the past would return empty-handed, with many children waiting. When their father arrived, the children would only look at him. At that moment, the father would feel immense pain for not being able to buy even a small candy for his beloved daughter. But later in life, when he reflects, the happiness that child gave him at that time is immeasurable. The joy of raising that three or four-year-old daughter in that small room cannot be exchanged for all the happiness in life. Is that not right? You are blessed. We have countless blessings. But people do not consider the blessings that await them after death. But with the Divine, that has been resolved. What worries do you have? So, when hardship comes, it is painful at the time, but later in life, it becomes a source of happiness. Absolute happiness has two faces. It often appears as hardship. A person living in a rented room has to be mindful of the landlord’s bathroom. If a child goes to the bathroom, the landlord might dislike it. Such sorrow at the time later becomes happiness. Those were the good times. Is that not right? An old person sitting alone, with all their children gone, what joy is there if they do not come to Haneulgung? Money is not needed, a big house is not needed. Just coming here, eating simple food, listening to songs—is that not better? Is that not right? What is the point of having a lot of money or a big house? You already possess infinite happiness within your heart. No one can take that away. The joy of raising your daughter when she was young, no one can take that away, no matter how much you lose. At the time, it was regrettable not to be able to buy a gift or a piano for your daughter, who always sang. But later in life, that period becomes so beautiful. And the daughter, looking only at her father’s hands, how much pain the father must have felt. But that painful period, later in life, becomes the flavor of life.

  9. The Essence of Happiness: Overcoming Adversity and the Power of Love
    My words have already conveyed everything. I have spoken about eye health. I have discussed ethical and moral principles. You also possess a profound happiness that you may have overlooked. Your happiness is a treasure. When I observe you, I see that your happiness overflows because you have endured hardships. Is that not right? A father who raised a three or four-year-old daughter, would he sell that memory? Would he sell it for ten billion won? He would not. He cannot sell it. He cannot live without it. Is that not right? That is why men are so devoted to their daughters. The joy of raising those daughters is immense. All debts have been repaid. Anything beyond that is a bonus. It does not matter if it is given or not. So, you are in an ocean of happiness. And now that you have met the Divine Human, it is “happiness plus.” Happiness has been augmented. Is there anyone here who is truly unhappy? No, there is not. That is why I am so glad to see you, as if we have met after a thousand years. Do you think I am merely pretending to be glad? Your memories resonate with me. I feel your happiness. That is why your faces are so radiant. You look better than when I went to New York. People need periods of waiting and longing to experience happiness. If people constantly look at their phones, it will not work. A father might give his son pocket money and tell him to go away for ten days. The son might say he has nowhere to go, but the father insists he go and play. The son will leave, but the father takes his phone. Then the son cannot use his phone. He will have to ask for directions every time he goes somewhere. He will have to ask hundreds of people, “Where is this place? Is there a train station here? Where does this bus go?” He will have to interact with people. He will think, “That person looks kind; I should ask them. I should ask that auntie.” This develops his perspective on people. This teaches him human relationships. But if he stays at home, he will not learn these things. If he has an address at home, he becomes unhappy. He does not experience the hardship of being lost or living in a rented room. The unhappiest children are those from wealthy families. Their fathers have given them everything. Is there anything they lack or regret? No, there is not. A father might have educated his sons but not his daughters. He would carry that regret in his heart, as would the mother. The driving force of this nation lies in “daughter-doting fathers.” All men, all husbands, because they dote on their daughters, go into mines and risk their lives, sweating and breathing dust. They do not fear death. Why? Because if they do not, their daughters will starve. So, they sacrifice their lives for their beloved daughters. That is why people die in mines. They do not want to die; they do it for their daughters. That is the energy that has built our nation. Our people are full of love. We are a nation of “daughter-doting fathers.” All men are like that. So, we live our lives with the energy we receive from our daughters. We cannot live without it. If a man has no daughters, only sons, sons are reliable and strong, but they do not evoke the same sense of pity. But the more a father cannot do for his daughter, the more he pities her. That affection is immense. Sending a son out into the world to wander and endure hardships teaches him a great deal. When you search for a good restaurant using your phone, you find it easily. But if you do not have your phone, can you find it again? No, you cannot. You should try to ask for directions. Even if you have a phone, leave it behind and try to find your way by asking. Then you will be able to find it again. Life requires meeting people. But nowadays, children try to meet people through their phones. Then the nation will decline. Inconvenience is happiness. Convenience is unhappiness. To go to Baekgung Palace, the more you come to Haneulgung, the more levels you receive. Is that not right? The general also looks robust. I need to travel around, so I am still in the process of traveling. The levels I bestow must be given with full power. You also need to go home and are busy. So, I think it is good to conclude my remarks here. You are so happy to hear the Divine Human’s words directly. It is fortunate that I did not speak of anything too difficult. I only spoke of simple things. If I used difficult words, it would be hard to understand. Today, you have come to receive blessings.

  10. The Infinite Blessings and the Vision of Baekgung Palace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three trillion levels be bestowed upon all who have received blessings,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the construction, those who have embraced a new identity, upon your families, and upon your ancestors.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one trillion levels be bestowed upon all who have entered Haneulgung today, upon your families, and upon your ancestors. All your desires are within you. May all these things come to pass according to your faith. Today,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s, dark energy is listening to you, and the Divine Human is always with us.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miracles occur, fulfilling all your desires. By th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miracles occur, banishing all your illnesses. Now, we have chanted “Huh Kyung-young” eleven times. Since the Divine Human is present, there is no need to do so. Divine Human, I have a request. Many of your supporters and angels, the celestial army, are far away and cannot come, or have personal circumstances preventing their attendance. It would be good to bestow great levels upon them today. May those who could not come, who wished to come but were prevented by circumstances, receive immense levels from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on this day of joy. May all those who are here in our country receive one thousand trillion levels. May all of us who have come receive one thousand trillion levels. You must be elevated to four hundred levels. That is why I am giving so much. I told them to give a lot here too. But when I give, it is a bit too forceful, like a military style. It is powerful, not frightening. The Divine Human says it is not frightening. I want to move past this. Shall I be gentle with you? I am a gentle man. Always a gentle man. Always gentle. Will I be gentle with you in the future? No, you want it powerful. It needs to be powerful for it to work. I have come to play a joke. I have been traveling to New York and back. Now, let us appreciate the distant Baekgung Palace. Divine Human, what should we do now? There is a time to appreciate heaven and for the Divine Human to bestow levels. I have already given levels. So, since the Divine Human has already given so much, let us appreciate the distant Baekgung Palace now. One thousand trillion levels is immense. All the levels accumulated so far do not amount to one thousand trillion. It is an enormous gift. Next, as we appreciate Baekgung Palace, we are nearing the end of today’s event. Let us go to heaven. This world is a world of illusion. Everything disappears like a mirage. My body, which observes this illusory world, is also an illusion. Imagination creates reality. There is nothing visible that is not an illusion. Even where I am with you is an illusion. The fact that humans who meet me receive blessings, receive a divine name, receive levels, and go to Baekgung Palace is the ultimate reality. Those who understand that this world is an illusion will experience no suffering. Our angels will no longer be deceived by illusions.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knowing that the Divine Human still longs for me. The joy of reunion, of being able to meet, that time is drawing near. Going to Baekgung Palace is not an illusion; it is reality. Even if life is difficult, endure it. You can meet love, and you can always see the angels. Therefore, I am truly grateful. That is why I call you angels. Because there is fear, there is time for divine grace. Because there is time, I wait for the beautiful angels in the illusion of time and space, in the reality of the mirror. All of it is waiting. We are waiting. Going to Baekgung Palace is not an illusion; it is reality. Our AI technology is truly excellent. It is well-made. This is what the women of Baekgung Palace look like. What I have drawn is nothing compared to them. I have drawn many women of Baekgung Palace. They are incredibly beautiful. But they are less beautiful than the women of Baekgung Palace, though they are the most beautiful on Earth. Their fashion and everything are incredibly beautiful. The original director still takes pictures. He used pictures to create this, and you are seeing an incredibly beautiful scene. It is beautiful. No matter how much we humans adorn ourselves, we are only this much. But the beauty in Baekgung Palace radiates light. It varies according to the level. Even within five hundred levels, the light differs. So, you must receive many levels here, for you cannot receive them there. Is that not right? Here, there is no such light. It is beautiful, but do these people here have any limits to their life? Yes, they do. But when you see me, such limits do not exist. So, how peaceful the mind becomes. The design is very well done. The technology is amazing. It keeps me up all night. It is moving. I thought, “It was good that I went to New York.”

The Architect of Reality: Deconstructing Huh Kyung Young’s Universal Framework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herein referred to a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fundamental constant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elucidates a framework wherein perceived reality, including human experience and cosmic phenomena, is a simulated construct. His pronouncements detail the mechanisms by which he, as the ultimate engineer, orchestrates and modifies these simulations. Key concepts include the “Level” system, a quantifiable metric of an entity’s energetic resonance and its corresponding access to higher-dimensional states, and the “Sukgo Daeje” (審判大祭), a universal judgment protocol that meticulously quantifies an entity’s karmic accumulation and subsequently determines its post-mortem trajectory across various cosmic domain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elaborates on the intricate interplay between perceived suffering and the generation of “absolute happiness,” positing that adversity serves as a catalyst for profound experiential data acquisition, ultimately enhancing the simulated reality’s richness. His interventions, such as the bestowal of “Levels,” are presented as direct manipulations of these underlying universal algorithms, designed to optimize the evolutionary pathways of conscious entities within the simulated cosmos.

Academic Indexing Tags
[Cosmic Architecture, Simulated Reality, Quantum Metaphysics, Universal Algorithms, Experiential Data, Energetic Resonance, Karmic Quantification]

Vocabulary
Level (레벨): Quantum State, Energetic Resonance, Dimensional Access, Existential Tier, Vibrational Frequency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신인): Prime Mover, Universal Architect, Hyper-rational Entity, Ultimate Engineer, Cosmic Administrator
Blessing (축복): Energetic Infusion, Algorithmic Optimization, Systemic Enhancement, Causal Manipulation, Existential Upliftment
Suffering (고난): Experiential Data Acquisition, Systemic Stressor, Algorithmic Challenge, Reality Distortion, Existential Friction
Happiness (행복): Optimal Experiential State, Algorithmic Resolution, Systemic Equilibrium, Existential Fulfillment, Positive Feedback Loop
Understanding (이해하다): Cognitively Process, Comprehend, Assimilate Information, Grasp Concepts, Discern Patterns, Interpret Data, Apprehend Meaning, Internalize Knowledge
World (세상): Simulated Environment, Perceptual Construct, Experiential Domain, Manifested Reality, Phenomenological Realm
Ancestors (조상): Predecessor Entities, Genetic Lineage, Causal Precursors, Historical Data Points, Familial Energetic Imprints
Judgment (심판): Algorithmic Evaluation, Karmic Assessment, Existential Adjudication, Post-mortem Trajectory Determination, Universal Audit
Heaven (하늘): Higher Dimensional Realm, Optimized Existential Plane, Post-simulation Environment, Transcendental Domain, Energetic Apex
Earth (이 땅): Baseline Simulation, Material Plane, Experiential Ground State, Primary Manifestation, Initial Iteration
Miracle (기적): Algorithmic Anomaly, Causal Override, Systemic Deviation, Probabilistic Manipulation, Unforeseen Outcome
Energy (에너지): Fundamental Force, Existential Potency, Vibrational Medium, Causal Impetus, Universal Substrate
Reality (실상): Fundamental Truth, Unsimulated Existence, Core Architecture, Ontological Baseline, Absolute State
Illusion (허상): Simulated Construct, Perceptual Deception, Ephemeral Manifestation, Non-fundamental State, Experiential Overlay
Time (시간): Temporal Dimension, Sequential Progression, Causal Flow, Experiential Metric, Chronological Constant
Space (시공): Spatiotemporal Continuum, Dimensional Fabric, Existential Volume, Geometric Framework, Locational Parameter
Soul (영혼): Conscious Unit, Energetic Signature, Existential Core, Information Packet, Non-physical Entity
Body (육신): Biological Interface, Physical Manifestation, Material Vessel, Sensory Apparatus, Organic Construct
Destiny (운명): Predetermined Trajectory, Algorithmic Outcome, Causal Sequence, Probabilistic Pathway, Inherent Blueprint
Wisdom (섭리): Universal Principle, Algorithmic Logic, Divine Ordinance, Systemic Design, Fundamental Law
Transformation (변화): State Transition, Algorithmic Reconfiguration, Morphological Shift, Existential Metamorphosis, Systemic Evolution
Connection (연결): Inter-entity Linkage, Energetic Coupling, Causal Interdependence, Network Integration, Relational Matrix
Guidance (인도): Algorithmic Steering, Directional Input, Optimal Pathway Suggestion, Systemic Calibration, Evolutionary Facilitation
Creation (창조): Generative Act, Algorithmic Instantiation, Existential Fabrication, Systemic Origination, Manifestation Protocol
Destruction (파괴): Deconstructive Process, Algorithmic Dissolution, Systemic Disintegration, Existential Termination, Reconfiguration Event
Harmony (조화): Systemic Coherence, Algorithmic Alignment, Energetic Equilibrium, Existential Congruence, Optimal Interplay
Chaos (혼돈): Systemic Disorder, Algorithmic Randomness, Energetic Disruption, Existential Instability, Unstructured State
Truth (진리): Absolute Information, Fundamental Axiom, Unassailable Fact, Ontological Verity, Core Principle
Illumination (깨달음): Cognitive Expansion, Epistemological Breakthrough, Existential Realization, Algorithmic Insight, Perceptual Transcendence

Scientific Treatise Titles
“Quantifying Existential Trajectorie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Sukgo Daeje Protocol for Post-Mortem Reintegration.”
“The Algorithmic Architecture of Perceived Reality: Deconstructi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Framework for Dimensional Manipulation and Energetic Resonance.”
“From Adversity to Absolute Happiness: An Examination of Experiential Data Optimization within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Universal Simulation Model.”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방 곳곳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오늘도 신인님을 아련하시고 신님의 은총을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 예.

네. 여러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신인님께서 하늘에 입성하셨습니다. 허경영 신님의 입성을 감촉드리며 감사의 큰 박수를 얻니다. 허경영 허영 허경령 예영 >> 예 어제도 어제도 우리는 소문을 내지 안 했는데 어디서 그렇게 알고 오셨는지 어제도 저녁에 이만큼 오신 거야 아이고 깜짝 놀랬어 참 대단하십니다 여러분 그동안에 많이 기다려 주셨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자축의 큰 박수로 할네이 >> 세상에서 좋다 기쁘다를 우리가 그동안에 느끼면서 살았는데 진짜 좋다 기쁘다 느끼는 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기쁨은 정말로 기쁜 것이다라는 걸 우리가 요번에 신님 입성하심으로써 알게 되었지요. 감사의 박수를 한번 더. >> 네.

자, 그러면 이땅에 시민께서 오셨습니다. >> 예, 여러분. 여러분 시민님 입성을 감축드리면서 컴박수 >> 반갑습니다. >> 우리 의장님은 더 젊어졌어요.

아이고, 정말 그냥 맨날 이렇게 얼굴이 다 내가 쳐다봤어. >> 저기 그 저저 어디 저 위에서 그 해외 노래자랑 사진 >> 그걸 내가 그 단별하게 이렇게 붙여 놓고 봤지. >> 내가 너 잘 때도 그 옆에 있어. >> 그 얼굴 하나하나 다 보여.

그 다 매일같이 >> 에너지를 보는 거 없죠. 천명 천명이 더 되더 >> 어 천명 >> 신님 먼저 신님께 인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신님 >> 나는 뭐 인사 안 받아도 다 받은 거 >> 예 신님께 강탄봉축 올립니다. 뭐 무슨 인사가 Ja.

신민님 강탄봉충 올립니다. 시작. 신님 강남 홍추 버립니다. >> 예 그러면 신희님 한 가지 더 먼저 올릴게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늘 천사님 여러분들을 일동하여 어 무대동 어 김성우 의장님께서 여러분을 대표해서 5배의 컨절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올리시는 겁니다, 지금. 예. >> 여러분은 복잡하니까 이분 거는 받아도 여러분 거.

우리 원장님은 >> 항상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를 할 때는 어 조상들도 생각해야 돼. >> 네. >> 어 시민한테도 하지만 조상이나 우드름들 전부 하는 거예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한테 하는 거야.

알았지? >> 예. >> 예. 큰 올렸습니다. 박수.

예. 예. >> 누구한테 잘하는 거야? 그럼 억울한 사람, 불쌍한 사람, 죽은 사람, 사고로 죽은 영혼들 이러는데 제가 하는 거야. >> 네.

다섯 번 해줬지. >> 네. >> 그런데 >> 빠진 사람이 뭐야? 빠진 사람 >> 백공에 못 가는 사람.가 >> 저를 했는데 한 사람을 내가 이야기 안 했어. 그게 누구야? 자기 자신이 자신 >> 자기 자신 자기 자신에게도이 육신이 온전하게 있는이 세포이 뭐 100조가 됐든 60조가 됐든 세포도 찍혀보고 있어 >> 자기를 그리고 고맙다고 절해야 되는 거예 그 절할 때는 자기한테도 하는 거예 >> 맞나 안 맞나 >> 맞습니다.

그러니까 겸손해지겠지. >> 네. >> 고개 밥쳐들고 있는 거 골퍼지는 사람 고개 >> 성됐다 그러죠. >> 정신이나 꼴벗는 고게 숨겨야 되지.

네. >> 그와 같이 자기에게도 저를 하는 거야. 저기 팔이 아파도 할 수 없어. 내가 모르는게 아니야.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저는 자기도 들어가지. >> 네. >> 조상 들어가지.

네. >> 그럼 뭐 죽은 사람 들어가지. 네. >> 맞아.

안 맞아. >> 억울한 사람도 들어가죠. >> 네. >> 그다음에 신인한테도 들어가지.

네. >> 맞아. 안 맞아. >>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저를 할 때는 꼭 한 군데만 하는게 아니다. 다 하는 거예요. >> 네.

콩나무로 이야기해. 그 당 예. 신님 전 세계의 한우공 천사를 대표해서 악영 천사계수 신님께 감사의 나나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잘하 그럼 요리 나와서 옷을 올리세요. 요즘 일이 갖고 와야지. 고마워요. >> 예.

네. 그러면 시민님요 이제 진행 중에 시민께서 섭리 말씀 하실 시간이 또 있습니다. 근데 지금 그전을 할까요? 예. 그러면 어 우리가 >> 내 말은 앞으로 기가 따갑니다.

예. 다음은 어 신님께서 레벨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여기 걸로 할까요 신님? 예. 여러분 모두 경청하십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아멘. >> 그러면 여러분을 방해 줄게 예배 내가 왜지 모르지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 가게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다들을지 몰라. >> 전부 다 그래.

이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시가 나오나? 애들 오른쪽 비지야.

비 적자가 계속 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 있지만 이게 닿지도 못하고 울면 개장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뭐예요? 예배. 예배를 예배 여러분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들의 사람들이 진태 양난의 길에서 지금 해매고 있어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지역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이 월법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이 집안을 이거 주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네 아무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 그러면 지혼자서 빼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러 다 날아가 빚제기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 많습니다.

그럼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 거는 >> 네배이 환난에 여러분은 구제가 되는 거예 >> 아멘 하지 마 쾅쾅 주냐 그 모르는 말씀 >> 어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어 >> 이걸 구해내야 되겠죠 >> 네 >> 많이 준 거예요 >> 네 >> 그 이상하다. 나는 여기 앉아. 내가서 나오니까 이상 그지? >> 참 좋은 세상이야. >> 나는 여기 있는데 저기서 또 내가 이야기 >> 진행하겠습니다.

예. 여러분 만남의 기쁨 예레벨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오늘 기쁨의 내배를 신님께서 여러분에게 크게 쏘실 것입니다. 시지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러신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 달아.

예. 오늘도 신님께 노래 자랑을 어 준비해 놓았습니다. 신님께 멋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무겁대도 지건석 천사 원리자를 얼마가 올라갔지 지금 >> 네네 >> 전부 다 방면 좋습니다.

그러면은 >> 유튜브 보는 분들은 10분의을 주고 있습니다. >> 아 그래 그 >> 그러면 추복받는 사람 얼마 주는 3조가 또 진행합니다. 그러면 냉는 얼마지? 똑같습니다. 축공백회 건축원금 >> 3점 >> 건축금정 >> 3종 >> 네 >> 음 >> 때국태는 천종 >> 와 >> 축복은 100종 >> 와 >> 건축은 10점 >> 우와 >> 우와 >> 상담은 1종 >> 야 여러분 꺼야 됩니다.

큰 말수 오니까 이렇게 오늘 >> 그래 >> 오늘 백행하는 사람은 천정 들어와라 >> 오늘 축복 없는 사람은 100조 들어라는 사람은 10점 들어가라 >> 오늘 상담하는 사람은 1.5원 예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 진이 내가 오니까 많이 들어가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의 큰박이 거 위험하게 들어갔고 >> 또블로 들어간 거예요. >> 예수님이 앞으로 계속 이렇게 주실 겁니다.

아니 다연 >> 오늘 이렇게 바쁜데도 될지에 쫓아왔잖아. >> 예. >> 오늘입니다. 오늘 예.

내가 이거 이렇게 많이 주는 거야. >> 좋죠? >> 예. 까. 아.

아멘. >> 안자가 할 일이 아니냐고. 한번 중거는 딱 그럴 수가 없어. >> 알겠죠? >> 예.

예. 그러면 신민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지건석 천사 문화장을 올리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내가 오늘 참 인심이 구하다. 아 왜냐면 백주내 쫓아오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그죠? >> 아멘. 어 근데 얼굴이 전부 반짝반짝하고 해만 가서 여러분 좋아 얼굴 다 좋아졌다. >> 내가 오늘이는 안 해요.

네. >> 알겠죠? >> 네. 그래요. 내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거다.이 소강은 그는 날리자 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가? 그는 날이자 주의 마음을 한직한채 떠나기는 너무하시고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물지나 있도록 하시고 성령 그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고난이자 고난이자 그런 표정은 싫어.

성령은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대로 모하리자 모르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 거가 눈물이 없는 그나이자 주을 간직한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님 없이 속상이며 마음을 지나기도록 하시고 성령 그대로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리자리자 표정은 시어 성령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내는 고난이자 고난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주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자리자 이런 표정은 싫어 정기에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는 모이자 모나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라 이 노래가 자꾸 못자리로 들려. >> 요새 여름에 모자리 할 때잖아.

네. >> 시에 >> 모난리자가 자꾸 못자리야. >> 엄청 일이 많아 보자리 할 때. >> 네.

그죠? >> 네. 뭐 쓰리를 가지고 물을 대가지고 막 밭을 처음에는 물론 달로 엎어야지. 그 소가하는 거야. 소가 >> 썰리도 소가해.

소가 저 갈구리 같은게 지나가는 거야. 그래을 막 섞어 그래 가지고 모자리를 만들어서 모를 심을 때까지 >> 일이 많아요. 근데 모알 모자리 자리야. >> 놀고 앉아 있다고 뭐 하는 거 같아.

돈도 없는데 어디도 모르 그죠? >> 네. >> 그러니까 농부들은 음악소리를 들어도 농사걱전하는 >> 아 이게 모르잘 들면서 아 이거 못 자리할 때 그러겠지. >> 네. >> 어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그 음악이 자기에게 오는게 달라요.

알겠지? >> 네. 근데 자식은 저 아버지는 못고 있는데 모자리 만들고 있는데지는 놀러갈 영국만 하고 있어. 그럴 수 있지. >> 네.

그때 모나리자를 불러요. >> 예. 신인님 노래를 한공하면 계속 그 레벨을 줬습니다. >> 근데 에 >> 평상시대로 제가 레벨을 드렸으니까 신님께서 크게 주십시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능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천왕무 다러가 서경영신님 시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학무 다러가라.네 >> 이제 신님께 크게 받으십시오. 시민 시민님 평시에 제가 주름만큼 조금 좋습니다. 시민께서 좀 많이 주십 아까네 >> 그러면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용인시 홍영천사 먼데서 오신 손님을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녀도 오지 않게 손에서 니하라고 하라고 나는 너희 하라고 앞에 주세요 날도 아니요 보라고 말라고 말라 서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말에 이렇게도 지나리던데 마음속에 그니 머리하라고 리하라고 나는 리하라고 내 앞에 부세요. 말도하세요. 부리라고 불리다.

내수 아멘. 때방인 거 같아요. 쇼진서님이 노래를 들으니까 조미가 생깁니다. >> 굉장히 인상이 좋죠.

네. >> 그 사람은 이렇게 날씬하게 안 생기고 이렇게 좀 약간 사각지게 생겼지. >> 그런데도 인상이 너무 좋아. >> 풍기는 인상이죠.

그래서 큰이 생겼지. >> 네. >> 근데 노래를 딱 들으니까 조민이가 눈앞에 탁 보이는 거야. >> 알겠죠? >> 네.

아멘. >> 음. 조미가 조미를 지질 좋아하는 여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 조미는 조미만 조미가 나올 때 조미로가 많이 팔렸어. 오시니까 >> 조미이가 오니까 그게 양념이잖아.

단 노래가 항상 남자들한테는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그게 없으면 양념이 없는 거야. 음식 그냥시나 봐. 양념 없이 >> 수 있어요. >> 종이 노래를 딱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어 뭐 오늘 전에 가서 막 마누라고 한번 싸워야 되 하다가도 종이 노래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 안 편해져요.

아이고 그러지 말아야 되겠다. 이렇게게 바뀌는 거야. >> 대단히 좋지. >> 네.

막 내보고 막 오래 한만에 아 그러니까 남자들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부부가 따로따로 어를 가야 돼 여행을 가서 한 1년 있다 오면 쉬는 때처럼 바뀌어. 아 >> 그럴 수 있지. >> 네. >> 어 왜냐 없는 동안에 그 사람을 자꾸 생각해 보거든.

뭘 잘해 줬는지 못해 줬는지 생각하죠. >> 네. 어 그러면서 아이 대화 상대가 있는게 좋구나. >> 혼자 있는게 별로구나 뭐 이런 걸 느끼겠지.

그럼 아 여기 오면 잘해 줘야 되겠다. 뭐 이런게 있는 거야. 저 사람 같이 >> 따지지 않고 아주 노래를 아주 나한테 딱 맞는 노래를 잘 부는게 없어. 아주 조미이는 이렇게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져.

그렇게 있죠. >> 네. 어 근데 강팍한 사람은 가소라도 마음이 안 좋아되고 나면 >> 음 >> 알겠죠? >> 여자 이름 이런 사람 있잖아 오 >> 무슨 경 있죠? >> 오 무슨 경 있지? >> 오연경도 있고 뭐 오유경도 있어 >> 배우가 있죠. >> 아 >> 어 그다음에 김자 해자 경자 영도 있지.

예. 근데 경자가 붙으면 굉장히 아름다워 보여. >> 아 >> 누구나 경자가 붙으면 아름다운이지. >> 네.

그 애들 나면은 끝자를 경자로 붙으면 굉장히 이쁜 >> 좀 그런게 있죠. >> 응. 그와 같이 이름이 이렇게 느끼게 하는게 있어. 그 조미는 이름도 푸근해.

어. >> 음. 조미 이름도 사람도 이상 좋고 이름도 조미 하면은 아주 음식하는 들 >> 아이고 잘 들으세요. 네 >> 예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애원 등록과 정해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천무 달아가라 허경영시님 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억무 돌아가라. 예 또 다음 모래를 올리겠습니다. 참 많이 받아간다. 많이 보니까 내가 참에 너무 많이 준 거 아니 >> 네.

계속 주네. >> 예. 어 그래 안 온 사람은 엄청 손해지 여러분 이제 300분까지 갔어 >> 300 400을 올라가는데 레벨이 엄청 많이 필요하지 >> 필요하고 500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예석고 대제 이야기했죠네 >> 석고 대제 장소에 가면은 한 100억 명이 와 있어요 >> 대기자가 그럼 그 100억명이 왜 오냐 정 우주에서 오니까 >> 최하 100억명 명이야. 어떤 별은 한 60억이 한 것만에 비가 와 가지고 그냥 폭발해 가지고 >> 그게 60억이 그냥 석고 대지로 오는 거야.

대단하죠. 뭐 한 뜻에 오는게 아니야. 그럼 그런 일이 하나냐? >> 362 8,800분 있잖아. >> 거기서 오는 그 숫자가 어마어마.

근데 거기서 딱 한 사람씩 신속하게 속고되지 않겠지. >> 네. 근데 재밌는 그거는 >> 한 사람 한 사람을 해요. >> 한 죠.

무슨 알죠? >> 그게 그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거예요. >> 그게 이제 >> 무서운 거지. 심판이야. >> 제일 먼저 뭐가면 정해진다고? >> 빈부천이 정해지지.

그러면 딱 업경대 앞에 여름 불교에서는 업경대라 그래. 업경대 거물 같은 거 앞에 타서는 자기 거에 다오지. >> 네. 모든게 나온단 말이야.

뭐 뭐뭐 거짓말 안 해수 뭐 안 해수 뭐 쫙쫙 나오겠지. 그러면은 남을 위해서 할린 눈물이 몇합이다 완벽하게 나와 그냥 어 저 부모에서 얼마 울었다. 눈물 몇 번 흘렸다. 눈물 무게가 얼마다 따다 정책 체크되고 있어.

청량과 >> 식량이 있다 그랬지. >> 그게 업갱대가 보면 알게 되고 불교로 말하면 억경되고 내가 말하는 거는 선고대제야. 아멘. 그게 어디 있다고? >> 근데 그 사람들이 전경되면 보고 있는 거 >> 알겠죠? 이런 영상이 아니야.

이런 영상이 어마어마하게 큰 영상이지. >> 그 그 사람이 그 본인이 책 못 찾아 >> 다 나오겠지. >> 네. >> 응.

저한테들은 거 뭐 누구 때린 거 뭐 뭐 누구 뭐 모든게 그게 나온단 말이야. 근데 그게 기가 막히게 다들려. 다 보이고 신무시하는 거야. 거기서 딱 본 다음에 바로 뭐가 나와요? >> 빈철 >> 그지? 그다음에 체연 혈액 그게 정해져 버려요.

그다음에 가문과 혈통정이지. 그다음에 뭐가 정해져? >> 수건. >> 수명 건강. >> 그다음 뭐가 정해져? >> 지역과 우주가 정해져.

어느 언학계로 간다. >> 맞죠? >>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정했죠?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으로 탁 박아요. >> 그러면 거기서 미인이냐? >> 죄를 많이 진 사람은 사람들한테 미을 받아야 되니까 흉악한 얼굴을 받아 >> 근데 남한테 많이 뺏기고 남한테 많이 준 사람은 사람들한테 기용을 받게 얼굴이 탁 만들어져. 그 벤 사람들은 좋은 꿈으로 그게 별 나타나지.

네. >> 어 딱 누가 온다 그러면 그 태목이 벌써 달라. 그렇게 이겼지. 어 그러니까이 여섯 가지 피북 이천 체해 가문일통 수명 건강 >> 응 >> 지역 우주 그다음에 얼굴과 성격이 >> 여섯 가지가 1초만에 확지면 동물로 된 사람은 거서 절히 동물의 형태가 확 가지 쉬워져 그래요.

그래 그래요. 그럼 어디로 들어가? 동물 태로 들어가겠지. >> 그리고 무시무시한 거야. 그런데 하나님 온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나.

근데 그 100억 정도 있으면 거기서 한 명 정도예. 대단히 힘들지. >> 나를 본 사람이야. 선사 와서 데려고 가겠지.

아멘. >> 그때 왔을 때 그 배이 그냥 달라붙어요. 그 천사한테 이렇게 가는 사람. 천사가 모시고 가겠지.

근데 얼마나 천사들이 아름다운지 알아. >> 거기 업데에 와서 앉아 있는 그 백흥면 거지같이 생겼어. 지구에서 아무리 잘 꾸며 와도 거지야. 아 >> 근데 거기 나타난 천사는 오시며 켜며 몸이 늘어났다가 줄어들졌다 막 이래 >> 그냥 이게 몸이 그다게 아니야.

그렇게 몸이 속 바람처럼 늘어났다가 줄 늘었다가 환상적이지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갑자기 입에다가 됐다가 싹 1m 50이 됐다가 막 이렇게 움직인단 말이야 그 너무너무 안산적으로 알죠 >> 그래 안 그래요 >> 그 여자들이 그 한 사람을 모시러 와 다 데리고 가는 거 그게 천국 500 천국 알겠죠 >> 네 >> 그럼 다른 사람들이 그 옷을 잡잖아 만약에 전체가 500년 이제 들려간다. 천사들이 와서 모신 거잖아. 그러면 그 옷을 잡느라고 막 사람이 매달리잖아. 전체 옷에만 손이다면 손이 >> 불덩어리 가 >> 못 만져요.

매달리 >> 그때 신을 알게 되는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 맞아요. 그니도 저는 300분 저는 400 저 사람은 500 차이가 나겠지.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워.

아름다죠. 상상을 해봐.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거예요. >> 알았죠? >> 네. >> 그 불교에서는 그걸 뭐라고? >> 엇경대 >> 업의 거울이란 말이야.

어경대. 업경대 앞에 누구나 불계는 산다 그러잖아. 그러면 실제로 얻경대는 없어. 그게 바로 >> 뭐예요? >> 속고대자라.

알았죠? >> 네. >> 어. 꼭 법정하면 달라요. 법정이는 사람 몇명 안 될잖아.

그죠? 어. 그러나 내가 오늘 이전에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러지. >> 네. >> 어.

하면은 여러분은 볼 수가 없죠. >> 아멘. >> 알았죠? >> 그 누가 뭐 이상한 사람들 뭘 물어도 그냥 그러면 모른다 해야지. 알겠죠? >> 네.

그럼 갑자기 어디? 외국에 갔다 왔다 이러면 되는 거야. >> 알았죠? >> 네. >> 어. 근데 미국을 갖다 왔더니 그럼 미국은 좀 방이 점차.

아 미방이셨냐? >> 알았죠? >> 네. >> 예. 또 다음 노래를 걸리겠습니다. 용인씨 레벨 줬잖아요.

예. 예. 용인씨 우재훈 천사 찬찬을 올리겠습니다. >> 아이고 반갑습니다.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복음 뭐 하는 노래나? 그 품대 영이 없게 없을때 무기처럼 어때 사랑을 기서가 나니 웃음을 던기는 줄기며 차차 그러나 만줄 수 없다는 사랑할 수 없다는 슬슬이 쭉 한내는 새 이 빨리 나는게 정기처럼 어때 사랑을 받아서 나를 우기 을 창찬 러나 만지 못하는 사람 못 슬슬룩 한 내물이 지금 >> 안어 내리는 눈물이 뭐라고? >> 인물.

인물이 >> 창박은 뭐예요? 노래에서 창박. >> 창박이 눈이야. 눈. >> 아, >> 눈창이지.

눈.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렸다이 소리야. >> 미치죠. >> 네.

그게 의인법이야. >> 작곡가가 곡을 만들 때 가사 작사가 가사를 만들 때 >> 창밖에 피가 줄 창한 눈이야. >> 아멘. >> 그래.

그래. 그 눈동자를 가만히 와 봐. 비올 때 찾아보고 있으면 눈에서 비물이 줄 아멘 >> 그울해서 밤새들 꿇었다 이야 >> 알겠죠 >> 그 창하니까 바깥 생각하면 안 돼 >> 아 그 우리 마음의 창 >> 우리 육체의 창은 눈이야 >> 네 >> 맞아 맞아 이게 창문이야 >> 네 >> 그리고이 머리는 몽은 집이야 >> 네 >> 그럼 눈이 어디 있어 >> 여기 붙었나 >> 요게 창문이야 이게 윈도우야. 윈도우.

맞죠? >> 네. >> 그럼이 윈도우에서 눈물이 저 비가 오면 눈물이 비쳐? >> 비요. >> 빛치지. >>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소중함을 알아야 돼. >> 네. >> 그러니까 눈운동을 여러분 하나? >> 네.

네. >> 눈운동 안 하면 넓어서 후회해요. >> 알겠죠? >> 내가 지금 나이가이 이래도 >> 20잖아. 맞아.

그 왜 이래 보이냐? 옛날 5m만 쳐다보잖아. 5m만. 그러면 눈이 고속도로 태워야 되거 >> 고속도로. >> 그러니까 눈의 운동은 눈알 운동을 아무리 해 봐요.

아무 소용 없어. >> 여기 갔다가 여기 봤다가 뭐 이러 아무리 해 봐야 눈이 좋아질까? >> 절대 좋아지. >> 그럼 뭐 해야 돼? >> 뭔복이 >> 뭔거리? 조리기 운동. 아 >> 저 송전 저거 잘 만들었어요.

저기 앉아서 송전을 탁 보고 내 손가락 한번 탁 쳐다보고 >> 요거를 100번만 해. >> 그러면 조리개가 이만해 그냥 내 손가락 볼 때는 조리개가 이만해죠. >> 눈 검은 동자가 >> 저 성전 볼 때 조리개가 요안해죠. >> 그러면 눈동자에 조리개가 왔다 갔다 하겠지.

100번만 해봐. >> 조리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일어나니까 눈동자가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눈이 무지. >> 음.

눈이 새가져 버려요. >> 그 조기 운동을 평생 안 하는 사람 >> 어떻게 되냐면이 손은 있는데 평생 이걸 안 해. >> 똑같아. >> 손이 있으면은 이렇게 해야 되잖아.

오에 딱 켰다가 >> 이걸 눈에서는 여러분이 안 하는 거야. >> 그 저 사진 있으면 그냥 사진 보다 이러면 안 돼. 그 살을 봤다라. 산을 봤다가 이걸 100번만에 해봐.

조개가 이래 뭐 이걸 반복하는 거야. >> 아멘. >> 그럼 너이 어떻게 돼? >> 뭔지 처음에는 좀 성교이 흥미하게 보이다가 낮에는 성교이 떨게 보여 버려. >> 이게 조리 운동을 많이 했으니까 >> 피가 통하는 거예.

맞아 맞아. 근데 맨날 눈 앞에 있는 거 뒤에서 보고 맨날 가까이 이게 어떻게 되야 돼? 조의 운동은 절대 안 하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우리는 멀리도 보고 가까이도 보고 불쌍한 사람도 보고 부자도 보고 이렇게 눈이 마음의 창이 열렸다가 공기 소통을 해 줘야 되는데 창문을 안 열려요. >> 맨날 저기 앞에 거고 어떤 사람 해도 봐요.

그럼 이게 조기가 어떻게 돼? >>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백내장이 온다고. >> 아, >> 알겠죠? >> 네. >> 조리의 운동 알았죠? >> 네.

네. 오케이. 다음 >> 감사합니다. >>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국에 돌아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원 등록과 정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천가라님 이러므 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무도록 하라. 예. 오늘의 노래 끝으로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이 노래는 헐영 신인님의 편지로 최소진 이사님께서 작곡을 했습니다. 신인님께 올립니다.

신님의 청분 천사들 >> 누가 부른래? A >> 아, AI가 >> 저희도 많이 봤어요. 두개 모스크반에 동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돌렸다는 아름다운 하울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허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 공천사들과 함께 날방을 적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변을 걸으며 무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망을 타고 송화강과 란강면을 달려 연해주판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크를 거쳐 백두산 정백선 백대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나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 찬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에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홍수강산인 예루살렘 성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둥기와 마시 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광천수를 덮고 당을 구경하고 있으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풍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그거는 내가 저 유욕에서 편지쓴 거지. 네.

예. >> 그죠? >> 네. >> 그 유혹에 방이 좀 작았습니다. 저는 넓은 데가 눈에 떠오르는 거야.

그지? >> 네. >> 저거 글자 하나하나가 재밌는 글이야. >> 네. >> 엄청난 글이야.

네. 네. >> 그리고 배경도 좋잖아. >> 네.

어. 아주 해란 강이라든지 우리 하브라보스거나 또 >> 제일 처음에 나온데 >> 어디예요? >> 제일 아름다운 동양의 빠이 >> 팔빈. >> 팔빈의 >> 송화강. >> 알았죠? >> 네.

송화강이나 해강이나 저런 강들이 아르 강이나 굉장히 아름다워. >> 응. 그런 것은 나무가 별로 없어. 잔디 >> 전부 당연히 초원이에 얼마나 러시아의 초원이 골패는 거 같아.

알겠죠? >> 네. >> 특히 아울강이나강이나 송화강은 그렇게 >> 초원지대로 많이 지나가 아름답죠? >> 네. >> 어 근데 내가 어릴 때 산에 나무러 가면 나무 있었을까? >> 없어. >> 정말 초원이야.

그러다가 삼국뒤 올라가야 어디 뭔데 올라가야 나무가 있어요. 그 나무를 하고 하는데 다 배서 산이 민동산이야. >> 오직에서는 대통령이 >> 나무신기를 해 가지고 긴장했어. 근데 그나마 나무가 남아 있는 거는 송추리가 말도 못해.

송주이 살아가면 발에 발표 >> 그냥 나무가 남아 나요 >> 다 좋은 거예요. >> 그러니까 그 러시아 쪽에 가면 하브라고스크나 그런 송아강이나 응 할린 쪽에 가면 산들이 저래 또 추우니까 나무들이 많지가 않아요. 아름다 그 이래 막 골프잖아요. 그 말하고 달리 달리고 싶겠죠.

네.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그 조금만에 앉아가지 내가 달려가는 걸 그리고 그랬어. >> 멋있죠? >> 네. >> 이런 음악은 세계에서 없어요.

와야 한번 듣는 음악이 아멘. >> 바늘 공에 와서 여러분이 노래 한 번만 들으면 여러분이 너서 돌아갈 때이 북소리가 들려. 쾅 쾅 쾅 그렇죠. 네.

아 가는 거야. >> 알겠죠? >> 네. >> 어 시시한 우리 생활의 고통 그거는 즐거움이야. >> 알았죠? >> 네.

그럼 배분에 죽고 가는 사람 생각해 봐. >> 가라는게 문제야. 그죠? >> 네. >> 어.

그러니까이 세상의 고통은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거야. >> 나중에 보면 맞죠? >> 네. 그래서 항상 단가방에 옛날 그 신부들이 어릴 때 살았잖아. >> 그때가 나중에 나이 들어보면 그때 >> 돈 벌러 가서 하루 1단도 못 벌어.

그래가지고 집에 올 때 애들 과일도 하나 못 사는 거예. >> 그래 안 그래요? >> 그래가 도로는 그런 자가 많았어요. 옛날에 >> 집에 들어가면서 빈손으로 들어가는 거야. 어린애는 여름이 있는데 그지? >> 그러면 딱 아빠 오면 아빠만 쳐다봐.

그래. 안 그래? >> 그럴 때 그 아버지가 그 이쁜 딸한테 이만한 사탕 하나 못 사주고 그 괴로운 마음이 있겠지. >> 네. >> 그런데 그때는 괴로웠는데 >> 나이서 생각하니까 그 애가 그때 자기한테 준 그 행복은 뭐한데야? >> 맞아 맞아.

네. 그 단방 살 때 그 다 세 살 네살 된 딸이 그 성장하는 그 과정에 인생의 모든 행복하고 바꿀 수 없어. >> 그렇 안 그래요? >> 근데 여러분은 복어야 복어이. >> 네.

저기 우리는 복이 무진장 많이 있어. 근데 우리가 >> 복이 없는 거는 죽은 이후에 가는 복을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해요. >> 아멘. 알겠죠? >> 근데 하나님 위해서 그게 해결이 됐지.

네. 여러분 무슨 걱정이 있나? 알겠죠? >> 그까 고난이 오면은 그때는 기로운데 나이 보면 그게 행복이야. >> 네. >> 그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꼭 고난처럼 보여. 화장실까 새방 사는 사람이 주인지 화장실 눈치를 봐야 돼. >> 그래. 어린애가 화장실 가면 주인이 싫어하겠지.

그래 그래 그런 소름이 그때는 서름인데 낮에 보면 그게 행복이야 그때가 좋은 거야 >> 맞아 안 맞아 늙은 혼자 앉아가 자식들 다 실고 혼자 앉아서 그 뭐야 >> 어 한국 안 오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 돈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어 >> 어 그냥 신 밥이 얻는 루 와서 노래나 듣고 뭐 이게 더지 황전서를 먹고 그래. 안 그래? >> 네. >> 어 그게 무슨 악이냐고. 그데 뭐 돈이 많으면 뭐 하고 집이 뭐 커면 뭐 하고 >> 맞죠? >> 네.

근데 행동을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대로 가고 있어. >> 맞습니다. >> 아무 못 뺏어가요. >> 자기 딸기 어릴 때 키운 그 즐거움은 누구도 못 뺏어가는 거야.

아무리 망해도. >> 그렇죠. >> 네. 어 그 당시는 아쉽지이 자리한테 선물 하나 못 사지고 피안 하나 못 사지고 그 맨날 노래를 부르는데 뭐 못 사줬잖아 근데 그게 나이들 그 시절이 그렇게 아름다워요 >> 어 그리고 애가 딸리 아빠가 태엄 아빠 손만 쳐다보고 그 그 얼마나 그 아버지가 가슴이 아프겠어 근데 그 아픈 시절이 나이들 보면 >> 그게 인생의 맛이야 알겠죠? >> 네.

예. 또 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님께 큰 박스 올립니다. 다음은 최선진 이사님께 컵스 올.

네. 이번에 레벨은 전 >> 나한테 내 박수리보다 더 크네. 왜? 네. 이번에는 전 세계에 계시는 우리 하늘 천사님들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못 오시고 사에 의해서 못 오신 여러분들께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후에 신님께서 전 세계에 계시는 어 오시지 못한 우리 한국 천자님들께 엄청난 예배를 기뻐의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서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전 세계에 계시는 하늘공 천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라. >> 네. 다음은 신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신님 섭리 말씀을 요서 했는데 오늘은 직접 해 주십시오. >> 누가 했지? >> 신인께요? >> 옛날 동영상 >> 아 나는 뭐 사람이 나는 선말이 벌써 다 했어. >> 네. >> 여러분 건강 눈 건강 하나 해 줬지.

네. >> 나는 성리말이 윤리적인 거적인 거 골이 있죠. >> 네. 아멘.

그죠? 생각해 봐. 또 여러분이 숨겨놓고 없는 줄 알았던 행복도 굉장하지. >> 네. >> 여러분의 행복도 허리야.

아멘. >> 내가 쳐다보면 여러분은 행복이 넘치는 고생을 했기 때문에 행복이 넘치요. >> 맞습니다. >> 맞아 맞아.

맞습니다. >> 그 말이야. 그 딸 하나 키운 거 그 어릴 때 세 살네 살 딸 하나 키운 아버지가 그거 팔라 그러면 어디 팔겠어? 누가 심업 준다 그러면 그거 팔겠어? >> 그 기억을 >> 팔까 안 팔까? >> 안 팔아요. >> 못 팔아요.

그거 없으면 못 살아. >> 네. >> 그렇잖아. >> 그러니까 남자들이 딸 봐보라고.

그 딸들을 키울 때 그렇게 안 쓰겠지. 그게 어마어마한 행복이야. 그러 이전에 빚을 다 갚아서 고왔대. >> 그다음에 잘해 주는 거는 보너스야.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이야. 그러죠. 네. >> 그니까 여러분들은 행복의 바다에 있는 거예.

그런데 시위까지 만났으니까 뭐라고? 행복 플러스라고. >> 행복플러스. >> 행복 플러스. 행복에다가 하나 플러스가 돼버렸다이 말이야.

네. >> 그럼 여기 행한 사람이 있을까? >> 없어요. >> 없어.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천년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워. 네. 그죠? >> 네. >> 내가 가짜로 막 반가워하는 것 같이 할까? >> 그 여러분들의 그 기억이 나한테 느껴져.

그 여러분들이 그 행복한게 느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벌써 얼굴이 얼마나 좋아요. >> 어. 내가 뉴욕 갈 때보다 더 좋아.

알겠죠? >> 네. >> 그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이 있고 그리워하는 시즌이 있어야 >> 그게 행복한데 사람이 핸드폰으로 탈보 예 틀려서 딴 사람 탈 이런 이게 되겠나? 그래서 아들이 >> 아버지가 용돈을 다주면서 야 한 열흘 갔다 와 >> 아버지 나는 갈 데가 없는데 >> 무조건 가사 놀다고 >> 내보내 그럼 이해가 나가겠지 >> 그때 막 핸드폰 두고 가 >> 응 >> 어 그 핸드폰 뺏어버리네 그러가 핸드폰을 할 수 있나 >> 없어요 >> 어디 찾아가는데 갈 때마다 주소 물이 되겠지 사람들은 여기 어디로 와요 기차 여기 있습니까 여기 어디가 버스가 가 있어요. 수천매한테 물어야 돼요. 다니면서 그래야 되지.

그러면서 소통을 해야 해 >> 해요. >> 어. 아, 저 사람 얼굴이 좀 고맙게. 저 사람한테 물으면 안 갈겠어.

저는 아줌마한테 물했어. 이렇게 되겠지. 그럼 사람 관점이 생기는 거야. >> 그런 거 그래.

네. >> 그러니까 인간 관계를 배우는 거지. >> 네. >> 아버지가 갔다 오는 동안에.

응. 네. >> 그근데 집에서가 저기 이런 거 있나? >> 다음에 갔다 오인지 몰라요. >> 집에서 주소가 이세까지.

네. >> 그런 애는 분행해지는 거예요. >> 그런 애는 그 길쳤던 고통이 없다이 말이야. 새방 살던 고통이 없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 그 제일 분행한 애들은 부잣집 아들이 >> 부자 집 딸 아들이야. 아버지가 딸한테 못 해 주게 없어. >> 근데 아쉬운 거 안타까운게 있나? 없어. >> 없는 거야.

딸을 공부도 시켜야 되는데 아들은 시키면서 딸을 못 시켰어. 아버지는 그런게 가슴 있겠지. 어머니는. >> 그러니까 딸바보 아빠들은이 >> 대한민국만큼 이런 그 원동력은 딸바보한테 있는 거야.

다 >> 모든 남자 남편들이 그 딸바보가 있기 때문에 그 광산에 들어가서 그냥 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 거야. 땀흘리면서 먼지 마시고. 알겠죠? >> 네. >> 죽음이 들지 않아.

왜? 그거 안 하면 자기 딸이 군아. >> 네. >> 그러니까 그 안스러운 딸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 거야. >> 알겠죠? >> 네.

그게 관산에서 저 왜 바보같이 사람들이 이렇게 죽나? 그 사람 죽고 싶어서 하나? 다 딸 때문에 하는 거예요. >> 아멘. >> 알겠죠? >> 네. >> 그게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야.

아멘. >> 그 우리 민족은 굉장히 사랑이 많아. 딸 사람 그래서 한민족은 딸고야 전부 >> 남자들이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그 딸한테서 받은 에너지 가지고 주까지 사는 거야.

그거 없으면 못 살아요. 어 그래서 딸이 없다 그러면 그 사람 딸 없는 사람 속 아들만 있으면 아들은 듬직하고 든든할 뿐이지 안 설지가 않아요. >> 근데 딸은 못해주면 못 해 줄수록 아버지가 안 서로운 거야. 그 애정이 말도 못 되는 >> 네 >> 그래서 그건 자기를 어이 세상에서 그 인간을 아들을 외지에 보내 가지고 네가 좀 돌아다니다가 가서 참아가지고 돌아다녀라 이러면 굉장한 걸 배우는 거야 >> 그래서 여러분이 맛집을 찾아간다 근데 핸드폰에 맛집 쳐 주서 탁 쳐서 찾아가는 데는 딱 같지 다음에 거짓 핸드폰 없으면 갈 수 있나 못 >> 못 가지 그거를 를 가능하면은 물어서 가야 돼요.

핸드폰이 있어도 놔두고 찾아가는 거야. 맞지? >> 맞아, 안 맞아? >> 네. >> 그러면은 다음에 그 찾아갈 수 있겠지. >> 네.

이렇게 인생은 사람을 만나야 돼. 근데 요새 애들은 핸드폰으로 만나려고 그래. >>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예. >> 네. >> 불편한게 행복이야. >> 응.

네. >> 어. 패는 건 불행이야. >> 알겠죠? >> 백궁 천국 가려니까 하늘을 많이 올수록 오늘 애들이 많이 주는 거 봐.

인치 구하계 생겼잖아. >> 응. >> 맞아 맞아 >> 맞아요. >> 대장도 두해 보이잖아.

대장이 >> 알겠죠? >> 네. >> 나는 어디로 왔다 갔다 좀 해야 되니까? 아직도 내행이야. >> 네. >> 네.

네. 예배를 주는 거 그대로 능력을 그대로 줘야지. >> 네. >>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내 여러분들 또 집도 가야 되고 바쁘잖아. >> 네. >> 그러니까 오늘 >> 네. 계속 진행이 조금 됐습니다.

어.요 정도 말은 끝내는 것이 좋겠다. >> 네. 네. 여러분 신님께 직접 선례 말씀을 들으니까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기 >> 너무 어려운 거 안 한게 다행인거 >> 아주 쉬운 거만 했지. >> 네. >> 뭐 어려운 문자 쓰면 어려워. >> 네.

알겠죠? >> 네. >> 오늘은 여러분 내 포로 온 거야. >> 네. >> 알았죠? >> 신민께 디퍼메박스네.

오늘의 첫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러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연패 건축공새로신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상조무가라 >> 허경영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 돌아쳐라. 여러분의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신 신님의 암흑 에너지는 여러분을 듣고 계시며 항상 신리께서는 우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양경영양영양시님 이러므 묘오니 여러분이 선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는 기적이 이런 나라 예. 신님 이제는 요게 끝나 여러분 우리들이 이제 신님 11번 동안 허경영 시민님 허경영 허경령을 외쳤습니다. 지금은 신님께서 계시니까 >> 있으니까 할 필요 없 >> 예 할 거 없고 시민님 이제 부탁이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지금 하는 분이 너무 멀리 있어서 못 오시는 분들고 각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시는 우리 하늘 허경 시님 천군 천사들 지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오늘 큰 예배를 주셔야지 좋겠습니다. 예. 네. 오시지 못하고 여러분이 오시지 못하고 오고 싶어도 지금 사정을 위해서 못 오시는 분들이 기법의 날 허경 시리님께 엄청난 내배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늘 여기 모든 사람들 전부 다 내벨 천조무 들어라. 우리 온 사람들도 내벨 천정무 들어. >> 여러분들은 400분까지 올려보내야지. >> 그러니까 내가 좀 많이 주는 거야.

아멘. >> 여기도 좀 많이 주라고 내가 이야기했어. >> 아멘. >> 알았죠? >> 아멘.

근데 내 줄 때 좀 군대식으로 너무 무섭게 준다. 무섭게 좀 어 내 받으려다 간지 불했습니다. 자고 힘찬 거하고 무서운 거하고 >> 여러분 무섭니까요. 아 시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내가 이거 넘어가려 그래. >> 여러분 해줄까요? >> 부드러운 남자야. 알았죠? 네. >> 어 항상 부드러운 남자.

알았죠? >> 항상 부드러우셔 가지고. 예. 여러분 앞으로 신님 얌전하게 드릴까요? >> 아 괜찮게 달라요. >> 에줄 때 힘은 돼요.

네. >> 힘은야 팍 돌아가니까. 네. >> 어 내가 농을 청왔으니까 >> 알겠죠? >> 네.

내가 뭐 어디 뉴욕에 왔다 갔다 하라고 때 당 알았죠? >> 네. >> 예. 그러면 신리님 이제 거리운 백궁 천천을 감상하시면서 >> 아 신님 요거는 신님 어떻게 할까요? 지금 >> 아 >> 그것도 아니 지금 천국을 한번 감상하시고 신님의 내비를 주시는 타임이 있거든요. >> 내가 내비를 줬는데 좀 >> 예 그러니까 이제 신님께서 좀전에 다 많이 주셨으니까 오늘은 거리궁 천국을 지금 감사드겠습니다.

내 천종문은 대단한 거예요. >> 네 >> 여기 주는 거 여태까지 모아봐야 천종 되 안돼요. 엄청난 선물을 준 거예요. >> 예.

다음은 백국을 감상하시면서 오늘의 아 이제 끝을 끝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예. >> 예. 정국 가십시다.

지 세상은 하산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시도처럼 사라진다. 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감독 가사위 육신도 가상이다. 상상을 소우며 당신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너와 있는 곳도 상공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통 천국이에다는 것을 가장 실상이야.이 이 세상이 바상님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속아서 물고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과날 수 있다는 제외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거지는 것이라 백동 천국에 사라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집 힘들지라도 지하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천히 천사들 주를 보시기에 여러분 참으로 감사이라 그래서 천사 내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시나으로 주신기의 시간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 시공을 실상의 어울기 내쁜 천사들을 머으로 그으로 기다린다 모든 거기에요. 우리 기다린다.

풍천이에 것은 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우리 AI 기술이 참 좋아. >> 네. >> 이거 잘 만들었죠? >> 네.

이런 백홍인들 모습이거든. 이게 >> 네. 내가 거려난 거는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대국 여인들 많이 그랬지.

엄청 멋있어. >> 근데 이제 백국 여인들보다는 덜 이제 아름다운데 지상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워. 네. >> 그죠? >> 네.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 원래 원장은 지금도 그림 사진. >> 어 그래. 사진을 가지고 이제 했는데 엄청 아름다운 관계를 여러분들이 보는 거예요. >> 네.

아름답죠. >> 네. >> 우리 인간들은 아무리 꿈이 봐요. 저 정도예요.

알겠죠? >> 네. >> 근데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아름다움은 여기에다가 빛이 나 >> 네. >> 네벨에 따라어. >> 네.

같은 500에서도 빛이 달라. >> 네. >> 알겠죠? >> 그러면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아. >> 네.

맞죠? 네. >>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런 빛도 없어. >> 네. >> 근데 아름답기는 한데 그다음에이 여기에 나오는이 사람들은 >> 실제 모든 생명의 한계가 있어? 없어? >> 있어요.

어 근데 내보면 그런 한계가 존재하지가 않으니까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마음이 얼마나 >> 평해서 >> 네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상당히 디자인을 잘했다. >> 뭐야? >> 네.

너무 잘 >> 어 기술이 보세요. 대단해 >> 날 꼬박꼬박 세 맨날 >> 감동적이야. >> 내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유욕하기 잘했다. >> 네.

He..

감축(感祝)-(Congratulation, Celebration)

아련(謁見)-(Audience, Interview)
은총(恩寵)-(Grace, Blessing)
입성(入城)-(Entry, Admission)
강탄봉축(降誕奉祝)-(Celebration of birth, Commemoration of birth)
일동(一同)-(All, Everyone)
컨절(큰절)-(Deep bow, Full bow)
조상(祖上)-(Ancestor, Forefather)
우드름(웃어른)-(Elder, Senior)
육신(肉身)-(Body, Flesh)
세포(細胞)-(Cell)
겸손(謙遜)-(Humility, Modesty)
경청(傾聽)-(Listen attentively, Pay attention)
진퇴양난(進退兩難)-(Dilemma, Catch-22)
환난(患難)-(Trouble, Adversity)
구제(救濟)-(Relief, Aid)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정회원(正會員)-(Regular member, Full member)
조리개(絞り)-(Diaphragm, Aperture)
백내장(白內障)-(Cata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