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What are “good”and “evil”?, What is real and what is virtual?, Do ghosts exist?

“Good” is thinking of others first, while “evil” is thinking of oneself first.
Everything visible, composed of earth, water, fire, and wind, is virtual. The soul and emotions like love and hate are real.
Yes, ghosts exist, and they can affect humans, especially if one commits sins.
Good: Defined as prioritizing others, putting others first, and extending one’s hand to help.
Evil: Defined as prioritizing oneself, putting oneself first, and being self-centered.
Earth, Water, Fire, Wind: The four elements that compose the human body and all visible things, which are considered temporary and illusory.

2026.06.19 우리가 알던 선과 악은 잘못 알고 있던 것

The Importance of ‘BoBae’ (Treasure) and ‘Level’ in the Divine Realm
When viewed from above, the human body is like a microorganism, containing trillions of cells and microorganisms.
In the future, earth, water, fire, and wind weapons will be developed, capable of instantly disintegrating and destroying everything.
The human body is also composed of the elements of earth, water, fire, and wind, and if these elements decompose, the body disappears.

그러니까 스카(scar)가 있어야 스타(star)가 되는 거야.(So, you need a scar to become a star.)

우리가 알던 선과 악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고 팔을 펴는 것이며,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고 팔을 오므리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요약

  1. 행사 시작 및 참석자 환영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가 시작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과 처음 방문한 천사들을 환영했다.
    참석자들이 신인님을 알현하고 은총을 받기를 기원했다.

  2. ‘보배’와 ‘보석’의 차이 설명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소중한 존재(예: 아내, 남편)를 의미한다.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 없어질 수 있는 물질적인 것을 의미한다.
    금은 불에 타도 사라지지 않고 녹아도 금으로 남기 때문에 보배에 가깝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보배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야 한다.

  3. 백궁 레벨의 중요성 및 불변의 원칙
    백궁에서 받은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레벨은 백궁에서 영원히 보장되는 유일한 것이며, 계급과 포지션을 의미한다.
    지구에 있을 때만 레벨을 부여하거나 뺄 수 있으며, 백궁에서는 누구도 레벨을 건드릴 수 없다.
    높은 레벨을 가진 사람은 가족이나 지인을 백궁으로 데려올 수 있다.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거주하는 궁(위궁, 내궁, 신궁)이 달라진다.
    레벨은 한 번 정해지면 변하지 않는 불변의 원칙이다.

  4.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행동이다.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고, 자신이 먼저 먹는 것이 악이다.
    손을 펴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 선이고, 손을 오므려 자신만 챙기는 것이 악이다.
    선한 행동은 기적을 일으키고, 악한 행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선은 계속 지향해야 하고, 악은 멈춰야 한다.

  5. 지수화풍과 영혼의 개념
    인간의 몸과 세상의 모든 물질은 지수화풍(흙,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수화풍 무기는 모든 것을 분해하여 없앨 수 있다.
    눈에 보이는 지수화풍은 모두 가상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은 영혼뿐이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가지 않는다.

  6. 설법의 종류와 태도
    허경영 신인님의 설법은 수기 설법으로, 대화 형식으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다.
    수기 설법은 경전에 기반하지 않고 성자의 경험에서 나온다.
    신인님의 말은 신의 명령이므로, 판단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된다.
    말씀을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따라야 기적이 일어난다.

  7. 고통(Scar)과 성공(Star)의 관계
    백궁에 가거나 스타가 되려면 스카(scar), 즉 상처와 고통이 필요하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통해 행복을 깨닫는다.
    고통은 큰 복이 되기 위한 과정이므로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과정의 고통처럼, 노력과 희생 없이는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없다.

  8. 기타 내용
    후손이 레벨이 높으면 조상에게 레벨을 줄 수 있지만, 백궁에서는 레벨이 줄어들지 않는다.
    식사 시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건강에 좋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 천국 열차를 탄 행운아들이다.
    음악을 들으며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오면 건강해지고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하늘 식당 인테리어는 전생에 왕궁에 있던 대천사가 맡아 훌륭하게 완성했다.
    어린아이에게 돈을 주는 것은 엄마에게 용기를 주는 좋은 행동이다.
    귀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귀신이 따라붙을 수 있다.
    슬픈 노래를 들으며 흘리는 눈물은 다이돌핀을 생성하여 눈 건강에 좋다.

우리가 알던 선과 악에 대한 잘못된 상식은 무엇인가?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며, 이는 기적을 일으키는 삶의 방식과 직결됩니다.

  1.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및 말씀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보배와 보석의 차이, 레벨의 중요성,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말씀이 전달되었다.

1.1. 보배와 보석의 차이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니며, 보석은 일시적인 가치를 지닌다.
보배의 의미
중국어 발음 ‘뽀빼이’는 아름다운 아내를 지칭하며, 이는 영원히 변치 않는 존재를 의미한다.
아내는 영원히 아내이듯이, 금과 은도 보배에 속하며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보석의 의미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 사라질 수 있는 일시적인 가치를 지닌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집이 불타면 다이아몬드도 사라진다.
금은 불에 타도 녹아도 본질이 변하지 않아 보배에 속한다.
보배와 보석의 중요성
보배의 진정한 가치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통해 보배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것은 영원한 가치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1.2. 백궁 레벨의 불변성과 중요성
백궁에서 받은 레벨은 영원히 줄어들지 않으며, 이는 개인의 영원한 계급과 직결된다.
레벨의 불변성
백궁에서 받은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지구에 있을 때만 레벨을 뺄 수 있으며, 백궁에 올라가면 누구도 레벨을 건드릴 수 없다.
레벨은 절대 변하지 않는 불변의 원칙이다.
레벨의 활용과 공평성
높은 레벨을 통해 수많은 가족을 구원할 수 있으며, 아버지도 구원할 수 있다.
레벨은 영원히 보장되는 유일한 것이며, 어떤 종교 단체도 레벨을 줄 수 없다.
레벨은 계급을 의미하며, 한 번 정해진 레벨은 백궁에서 변하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레벨이 높은 사람이 아는 사람들을 끌어올릴 수 있어, 한 사람이 하늘로 오면 그 집안은 모두 구제된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돈을 줬다고 자식이 아버지가 되지 않듯이, 레벨을 썼다고 해서 계급이 내려가지 않는다.
레벨과 백궁의 구조
백궁에는 레벨 차이에 따라 신궁, 내궁, 위궁 등 다양한 궁이 존재한다.
백궁의 아름다움은 지구와는 비교할 수 없으며, 사람들도 다르다.
레벨의 가치 인식
레벨을 받을 때 이것이 영원한 보물임을 깨달아야 한다.
보물과 보석의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1.3.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선과 악의 정의
백궁에서는 죄를 지을 이유가 없으며, 선과 악의 개념이 다르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착한 일과 나쁜 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선과 악의 사례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고, 자신이 먼저 먹는 것이 악이다.
피난 중인 어머니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선이며, 이 아들이 나중에 우리나라의 첫 재벌이 되었다.
침몰하는 배의 선원이 승객을 먼저 구하려 하는 것이 선이고, 자신만 살겠다고 도망가는 것은 악이다.
음식을 먹을 때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선이고, 자신만 허겁지겁 먹는 것은 악이다.
선과 악이 가져오는 결과
선을 행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악을 행할 때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자신만 생각하고 손을 꼬부리는 사람은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남에게 베풀고 손을 펴는 사람은 몸 관리를 잘하며 건강하다.
악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면 암과 여러 질병이 따라온다.
선과 악의 지향
선은 지향(志向)해야 한다는 것은 계속해서 선을 행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악은 지양(止揚)해야 한다는 것은 악을 멈춰야 한다는 의미이다.
자신에게 들어오는 것을 줄이고 남에게 베푸는 것이 천국 가는 길이다.
팔을 펴서 남에게 주는 것이 선이고, 팔을 굽혀 자기 입으로 가져오는 것이 악이다.

  1. 우주의 원리와 영혼의 성장
    우주는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며, 영혼은 성장하여 백궁에 도달한다.

2.1. 우주의 구성과 영혼의 본질
우주는 지수화풍(흙,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며, 영혼만이 진정한 실체이다.
지구와 생명체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하며, 그 안에 수천억 마리의 인간과 생명체가 존재한다.
인간의 몸은 위에서 보면 미생물과 같으며, 그 안에 수조 개의 세포와 미생물이 있다.
이 모든 생명체는 무한대로 존재하며, 신인만이 이들과 교신할 수 있다.
지수화풍의 원리
우주는 지수화풍(흙,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 무기가 개발되어 모든 것을 순식간에 분해하고 없앨 수 있다.
인간의 몸도 지수화풍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며, 이 요소들이 분해되면 몸은 사라진다.
지수화풍을 만든 자가 바로 신인이다.
영혼의 본질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유일한 것이 영혼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며, 영혼만이 가상이 아니다.
사랑, 미움과 같은 감정은 영혼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지수화풍과 관련이 없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가지 않는다.
천국에 가면 그에 맞는 몸이 따로 존재한다.

2.2. 영혼의 성장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의 영혼은 수천억 년간 성장하여 종점에 도달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영혼의 성장 과정
초등학생의 영혼은 아기 영혼과 같으며, 지구에서 많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영혼은 수천억 년간 성장하여 마침내 종점에 도달한다.
신인과의 만남
영혼의 종점에 도달한 자는 신인을 만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아직 종점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지 못한다.
신인은 이미 졸업한 사람들에게는 복잡한 이야기가 아닌, 수기 설법을 통해 백궁 이야기를 해준다.

  1. 설법의 종류와 기적의 원리
    신인의 설법은 수기 설법이며, 기적은 신인의 말을 평가하지 않고 명령으로 받아들일 때 일어난다.

3.1. 설법의 종류와 신인의 역할
신인의 설법은 경전에 얽매이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수기 설법이다.
수기 설법의 특징
신인이 직접 앉아서 마주 보고 하는 설법을 불교에서는 수기 설법이라고 한다.
수기 설법은 경전에 있지 않지만,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이며, 기초가 탄탄한 성자들만이 가능하다.
신인은 입만 열면 강의가 나오며, 이는 콩나물(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목사님 설교와의 차이
목사님들은 성경 말씀을 전하는 것이지, 수기 설법을 하는 것이 아니다.

3.2. 기적을 위한 태도
신인의 말을 평가하지 않고 명령으로 받아들일 때 기적이 일어난다.
신인의 말에 대한 태도
신인의 말은 명령문이며, 소설을 읽거나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신인의 말을 평가하거나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신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목사나 스님의 말을 들을 때도 부처님이나 하늘의 말로 듣고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어른의 말을 평가하면 안 된다.
기적의 발생 조건
신의 명령을 무조건 따를 때 기적이 일어난다.

  1. 축복받은 영혼과 고통의 의미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축복받은 영혼이며, 고통은 스타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4.1.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특성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 천국 열차를 탄 특별한 존재들이다.
축복받은 영혼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축복을 받고 백궁이 예정된 사람들이다.
이들은 전생에 수만 번 태어나면서 많은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곳에 올 수 있었다.
신인과의 인연
신인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을 마치 아들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며, 이는 엄청난 과거의 인연 때문이다.
이들은 남을 위해 몇 번 죽었다 살아나는 보시와 봉사를 한 사람들이다.
천국 열차 탑승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국 열차를 탔으며, 다른 사람들은 아직 복을 짓는 중이다.
이들은 ‘할례서 추수 동작’을 통해 천국 티켓을 완성한 자들이다.
신인은 이들을 백궁에서 본 사람처럼 예뻐하며, 외모의 차이는 백지 한 장 차이에 불과하다.

4.2. 고통(Scar)과 스타(Star)의 관계
고통은 스타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고통을 통해 행복과 빛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고진감내(苦盡甘來)의 원리
지구에서의 고생은 고진감내의 과정이며, 쓴맛을 봐야 단맛을 알 수 있다.
백궁에 가면 지구에서의 고생을 생각하며 천국임을 깨닫게 된다.
스카(Scar)와 스타(Star)의 비유
스타(Star)가 되려면 스카(Scar), 즉 상처와 고통이 필요하다.
어둠이 있어야 불빛의 고마움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겪어야 빛과 행복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부잣집 아들은 스카가 없어 아름다운 사랑을 알지 못한다.
고통의 긍정적 인식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큰 복이 되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사람들이 고통을 겪듯이, 고통을 통해 스타가 탄생한다.
어두운 호롱불 시절을 겪었기에 전기불의 발견을 칭찬하듯이, 고통을 통해 발전과 행복을 깨닫는다.
가난이나 불우한 환경을 고맙게 생각해야 행복을 깨달을 수 있다.

  1. 호르몬 분비와 기적의 경험
    신인의 강의와 노래를 통해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분비되어 건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5.1. 행복 호르몬의 효과
신인의 강의와 노래는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 분비를 촉진하여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엔돌핀과 세로토닌
신인의 노래를 들으면 엔돌핀과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여성 호르몬이 다시 나오게 된다.
다이돌핀의 기적
마지막으로 분비되는 다이돌핀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천조 배에 달하는 강력한 호르몬이다.
다이돌핀이 나오면 암세포가 녹아 없어지고,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신인의 말을 평가하지 않고 경청할 때 다이돌핀이 나온다.
눈물 흘릴 때 나오는 다이돌핀은 눈동자를 젊게 하고 소독하며 불순물을 제거하여 시력을 좋게 한다.

5.2. 가상 세계로서의 지구
지구는 가상 세계이며, 고통과 경험은 등산과 같은 즐거운 여정이다.
지구는 가상 세계
지구는 가상 세계이므로, 고통과 어려움은 경험하는 것에 불과하다.
지구에 등산 왔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을 홀가분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홀가분한 삶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기보다, 홀가분하게 단칸방에 있다가 가는 것이 행복하다.

  1. 신인의 여행과 하늘 식당
    신인의 여행으로 레벨이 상승하고, 전생의 인연으로 하늘 식당이 아름답게 꾸며졌다.

6.1. 신인의 여행과 레벨 상승
신인의 여행으로 사람들의 레벨이 크게 상승했다.
레벨의 급상승
신인의 여행으로 사람들의 레벨이 무진장 올라갔으며, 500궁 내궁으로 직행할 수 있게 되었다.
대천사들은 모두 내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행운아들이다.
음악을 통해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분비되어 혈색이 좋아지고 건강해졌다.

6.2. 하늘 식당의 탄생과 전생의 인연
하늘 식당은 전생에 왕궁에 있던 사람의 뛰어난 디자인 감각으로 아름답게 꾸며졌다.
하늘 식당의 아름다움
신인의 명령으로 만들어진 하늘 식당은 조선 호텔이나 롯데 호텔보다 훨씬 아름답게 꾸며졌다.
적은 돈으로 상상 이상의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소품 하나하나까지 완벽하게 어울린다.
전생의 인연
신인은 전생에 왕궁에 있었던 사람에게 하늘 식당 인테리어를 맡겼으며, 이는 적중했다.
전생에 설거지했던 사람에게 맡겼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신인은 이 사람에게 특별히 레벨을 더 주었다.

  1. 귀신의 존재와 무속의 세계
    귀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인간의 행동에 따라 귀신이 붙을 수 있으므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

7.1. 설악산 신흥사 귀신 이야기
신인은 고등학생 시절 설악산 신흥사에서 귀신을 만난 경험이 있다.
귀신과의 만남
고등학생 시절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하던 신인은 밤에 법당에서 한복 입은 귀신을 만났다.
신인이 귀신에게 법당을 나가라고 하자, 요조숙녀 같은 절세 미인이 나타났다.
이 여자는 서울에서 삼척으로 시집온 지 얼마 안 되어 남편과 시아버지가 배 사고로 돌아가 가부가 된 상태였다.
설악산 산신령의 가르침
이 여자에게는 밤마다 백발 노인인 설악산 산신령이 찾아와 1년간 공부를 시켰다.
산신령은 여자에게 설악산의 홍천사(옛 신흥사)에서 100일 기도를 하라고 명령했다.
절에서의 갈등과 추방
여자는 시어머니와 동네 사람들의 권유로 설악산으로 왔으며, 산신령이 가방을 들어주어 삼척에서 설악까지 걸어왔다고 했다.
주지 스님은 무당이 절에서 기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결국 여자는 쫓겨났다.
신인은 여자가 무거운 가방을 끌고 어둠 속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귀신의 실존 증명
신인은 이 경험을 통해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며, 죄를 지으면 귀신이 되고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산신령이 여자의 남편과 시아버지의 죽음을 알고 있었다는 것은 귀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7.2. 무당의 종류와 귀신의 영향
무당은 신이 내려와 되는 강신무와 배우는 세습무가 있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귀신이 따라붙을 수 있다.
무당의 종류
무당은 강신무(신이 내려와 되는 무당)와 세습무(무당 밑에서 배우는 무당) 두 종류가 있다.
신인이 만난 여자는 5천 살 된 귀신이 붙은 강신무였다.
무당의 외모와 신병
산신령은 못생긴 사람을 싫어하며, 무당은 대부분 잘생긴 미인이다.
신병을 앓는 여자들은 미인이 많으며, 집안에서 신병을 앓으면 무당이 되라고 권유하기도 한다.
귀신의 영향과 경고
신인은 이 경험을 통해 귀신이 실제 인간에게 덮어씌워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쁜 짓을 하거나 남을 괴롭히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교통사고 등으로 죽게 할 수 있다.
절대로 어떤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면 안 된다.

  1. 그리움과 사랑의 노래
    노래는 그리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신인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다.

8.1. 항구의 블루스에 담긴 그리움
‘항구의 블루스’는 아버지를 기다리는 딸의 그리움과 슬픔을 담고 있다.
노래 속 이야기
‘항구의 블루스’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기다리던 외동딸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배 타고 나가 돌아오지 않자, 딸은 홀로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슬퍼한다.
신인의 공감
신인은 이 노래를 들으며 어부와 그 딸의 고통에 공감하고 눈물을 흘린다.
남의 고통을 음악으로 들으며 자신도 그 감정에 젖어든다.

8.2. 흑산도 아가씨와 그리움의 표현
‘흑산도 아가씨’는 섬에 갇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여인의 슬픔을 담고 있다.
흑산도 아가씨의 이야기
‘흑산도 아가씨’는 섬에 살던 여인이 아버지를 잃고, 사랑하는 선생님마저 떠나보내는 슬픔을 담은 노래이다.
섬에서 나가지 못하는 여인의 기구한 운명을 표현한다.
신인의 그리움 표현
신인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이는 떨어져 있는 동안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신인의 노래 가사에는 자신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우리가 알던 선과 악에 대한 잘못된 상식은 무엇이며,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고 베푸는 것이며,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움켜쥐는 것입니다. 또한, 레벨은 백궁에서 영원히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기만 하는 유일한 것이며, 영혼은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와 달리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실체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선과 악, 레벨, 영혼에 대한 가르침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알현 행사에서 진행된 강연으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선과 악의 개념, 백궁에서 영원히 줄어들지 않는 레벨, 그리고 영혼의 본질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고통과 상처가 있어야 진정한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보석과 보배의 차이
    허경영 신인님은 보석과 보배의 차이를 설명하며,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강조합니다.
    보석은 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지만, 불에 타거나 깨질 수 있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보석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심한 사람으로 비유됩니다.
    보배는 금처럼 불에 타도 사라지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닙니다.
    자기 아내나 남편을 보배라고 부르는 것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소중한 존재를 의미합니다.
    금과 은은 보배에 속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상징합니다.
    따라서 물질적인 보석에 집착하기보다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보배와 같은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2. 백궁 레벨의 의미와 불변의 원칙
    백궁에서 주어지는 레벨은 영원히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기만 하는 유일한 것입니다.
    레벨은 백궁에서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납니다.
    지구에 있을 때만 레벨을 뺄 수 있으며, 백궁에 올라가면 누구도 레벨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높은 레벨은 가족을 구원하고, 백궁으로 데려올 수 있는 힘을 가집니다.
    예를 들어, 백궁 내궁에 간 사람은 지옥에 있는 조상들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레벨은 한번 정해지면 변하지 않는 계급과 같습니다.
    지구에서 대천사를 받으면 백궁에서도 영원히 대천사로 존재하며, 일반 천사가 대천사가 될 수 없습니다.
    백궁 내에서도 레벨에 따라 거주하는 궁(위궁, 내궁, 신궁)이 달라집니다.
    레벨은 영원히 보장되는 유일한 것으로, 보석이나 보물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닙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레벨을 줄 수 없으며, 레벨의 존재 자체를 모릅니다.
    지구에서 후손이 높은 레벨을 받으면, 그 레벨의 절반이 아버지에게 들어가지만, 백궁에서는 레벨이 줄어들지 않고 아버지를 백천궁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3.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흔히 아는 선과 악의 개념은 잘못된 것이며, 진정한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고 베푸는 것입니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입니다.
    피난 중 어머니가 아들을 먼저 숨기고 자신은 위험을 감수하여 식사를 구해오는 이야기는 선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들의 행동이 선입니다.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움켜쥐는 것입니다.
    자신이 먼저 먹고 남은 것을 남에게 주겠다는 생각은 악입니다.
    자신의 입에 먼저 음식이 들어가는 것을 악으로 봅니다.
    부모보다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도 악입니다.
    선을 행하면 기적이 일어나고, 악을 행하면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선은 계속 지향(志向)해야 하고, 악은 지양(止揚)해야 합니다.
    지향(志向)은 계속 나아가고 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양(止揚)은 멈추고 그만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밥을 먹을 때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건강에 좋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4. 영혼의 본질과 가상 세계
    우리가 사는 지구와 모든 물질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진 가상 세계이며,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은 영혼뿐입니다.
    우주에는 끝없이 많은 별과 생명체가 존재하며, 지구는 그중 먼지 하나에 불과합니다.
    모든 물질은 지수화풍(地水火風), 즉 흙,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지수화풍을 분해하여 모든 것을 없애버리는 무기를 개발 중입니다.
    인간의 몸 또한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네 가지 원소가 흩어지면 몸은 사라지고 영혼만 남습니다.
    영혼은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유일한 것으로, 눈에 보이는 가상 세계와 달리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실체입니다.
    사랑, 미움과 같은 감정은 영혼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지수화풍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며, 천국에는 그에 맞는 몸이 따로 있습니다.

  5. 수기 설법과 신의 명령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수기 설법의 형태로 진행되며, 이는 신의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수기 설법은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으로, 기초가 탄탄한 성자만이 가능합니다.
    목사님들이 성경 말씀을 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신인님의 말은 명령문이며, 소설이나 공부처럼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신도들이 설법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신의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말을 평가하지 않고 따르는 것처럼, 신인님의 말씀도 무조건 받아들여야 합니다.

  6. 고통(Scar)과 성공(Star)의 관계
    고통(Scar)은 성공(Star)으로 가는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백궁에 가려면 상처(Scar)와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겪어야 행복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사람들이 고통을 겪어야 다이아몬드라는 스타가 나오듯이, 인간도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빛나는 존재가 됩니다.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가난이나 불우한 환경도 행복을 깨닫는 데 도움이 되는 고마운 경험입니다.

  7. 천사들의 특별함과 영혼의 성장
    하늘궁에 온 천사들은 전생에 많은 복을 지어 선택된 존재이며, 영혼의 성장을 통해 이곳에 도달했습니다.
    천사들은 전생에 수만 번 태어나면서 많은 복을 지어 하늘궁에 오게 된 특별한 존재입니다.
    다른 착한 사람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천국 열차를 탄 것과 같으며, 다른 사람들은 아직 복을 짓는 중입니다.
    신인님은 천사들을 볼 때마다 반가워하며, 이는 과거부터 이어진 깊은 인연 때문입니다.
    인생은 고통을 참고 견뎌야 하는 고진감내(苦盡甘來)의 과정입니다.
    지구에서의 고생은 백궁에서의 행복을 더욱 크게 느끼게 합니다.
    영혼은 초등학생 영혼에서 점차 성장하여 수천억 년간의 경험을 통해 종점에 도달합니다.
    하늘궁에 온 천사들은 이미 영혼이 성장하여 졸업 단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8. 노래와 호르몬의 효과
    신인님은 노래를 통해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과 행복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엔돌핀과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여성 호르몬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다이돌핀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천조 배에 달하는 강력한 호르몬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이돌핀은 신인님의 말을 의심 없이 받아들일 때 분비됩니다.
    슬픈 노래를 듣고 흘리는 눈물에도 다이돌핀이 나와 눈 건강에 좋고 세상을 새롭게 보이게 합니다.
    눈물은 눈을 소독하고 불순물을 제거하며, 눈동자를 보호하는 보약과 같습니다.

  9. 귀신의 존재와 무속의 세계
    신인님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귀신의 존재와 무속의 세계가 실제임을 설명합니다.
    고등학생 시절 설악산 신흥사에서 밤에 법당에서 귀신을 만난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그 귀신은 남편과 시아버지를 잃은 젊은 여인이었으며, 설악산 산신령의 지시로 백일 기도를 하러 온 것이었습니다.
    이 여인은 산신령의 도움으로 삼척에서 설악산까지 걸어왔지만, 신발은 깨끗했습니다.
    귀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죄를 지으면 귀신이 되거나 지옥에 갈 수 있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절대로 남에게 잘못해서는 안 됩니다.
    무당은 신이 내려와서 되는 강신무와 무당 밑에서 배우는 세습무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신이 붙는 무당은 대부분 미인이며, 산신령도 못생긴 사람을 싫어합니다.
    신인님은 이 경험을 통해 귀신이 인간에게 씌워지는 실제 현상을 체험하고, 나쁜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10. 기타 이야기
    행사 시작 및 참석자 환영
    원로 대표의 감사 인사
    고모님에 대한 이야기: 90세가 넘은 고모님은 신인님 덕분에 오래 살고 계십니다.
    노래 봉헌 및 레벨 부여: 천사들의 노래 봉헌 후 레벨을 부여합니다.
    특히,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해도 순수한 마음을 높이 평가합니다.
    어린아이에게 돈을 주는 것은 엄마에게 용기를 주고 보람을 느끼게 하는 좋은 행동입니다.
    하늘 식당 인테리어 이야기: 전생에 왕궁에 있던 대천사가 하늘 식당을 롯데호텔보다 더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신인님의 신청곡: ‘동백 아가씨’와 ‘항구의 부르스’, ‘흑산도 아가씨’를 들으며 노래에 담긴 슬픈 사연과 고통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항구의 부르스’를 들으며 외동딸이 아버지를 기다리는 슬픈 사연에 눈물을 흘립니다.
    신인님의 여행 중 천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시를 낭독합니다.
    신인님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할 때 부드럽게 시작하여 강하게 마무리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합니다.
    신인님은 자신의 강연이 너무 길어지는 것보다 노래를 통해 엔돌핀을 나오게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고통을 경험하는 것은 등산과 같으며, 홀가분하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님의 알현 행사에서 진행된 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보석과 보배의 차이, 백궁 레벨의 불변성,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 그리고 고통(scar)이 성공(star)으로 이어진다는 철학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노래 감상 시간을 통해 신인님의 세계관과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세상의 이치를 꿰뚫는 통찰

보석과 보배: 영원한 가치와 덧없는 욕망
허경영 신인님은 사람들이 흔히 착각하는 보석과 보배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하며,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줍니다. 보석은 겉으로 화려하지만 쉽게 변하고 사라질 수 있는 반면,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자기 아내를 보배라고 하지, 보석이라고 안 해요. 보석은 깨지면 때리면 다이아몬드 불 타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인간들이 이 보배가 중요하지, 보석에 미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금과 은 보배에 들어가. 영원히 안 바뀌어. 자기 아내는 영원히 자기 아내야. 이걸 보배라고 하는 거야.
보석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심한 사람들이야. 집이 불타면 다이아몬드 남나, 안 남나? 안 남아. 타버려. 다이아몬드 사요나라야.

백궁 레벨: 영원히 줄어들지 않는 계급
백궁에서의 레벨은 한 번 정해지면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으며, 오히려 늘어나기만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현세의 노력과 선행이 영원한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백궁 가면은 여러분이 지금 받은 레벨이 있지. 이거는 아무리 백궁에 가서 쓰고 써도 줄어들까, 늘어날까? 늘어나기만 하는 거야.
레벨은 내려가는 일이 존재하지가 않아. 레벨이 근데 내가 레벨을 뺄 수는 있어. 내가 이 지구에 있을 때만 가능한 거야. 올라가면 내 배를 누구도 터치를 못 한다는 거.
내 배는 뭘 말해요? 계급을 말하는 거야. 자기의 포지션이 그렇게 올라가 있는데 그걸 오지손을 썼다고 해서 내려가면 되겠어요? 그래서 굉장히 공평하다는 거.

선과 악의 재정의: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허경영 신인님은 선과 악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을 깨고 새로운 정의를 제시합니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이기심을 경계하고 이타적인 삶을 강조하는 핵심적인 가르침입니다.

선은 뭐예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거고요. 빵이 하나 있다면, 선을 하고 싶다, 그러면 먼저 드세요. 이게 선이야.
엄마가 마을에서 먼저 먹었으면 그게 악이야. 이제 이해 가지? 아들을 먼저 먹이든지, 아버지를 먼저 먹이든지 이게 선이고 이웃을 먼저 생각한다면 나를 생각이 되는데 내 생각 다 하고 돈 남으면 그때 이웃한테 주겠다. 그거는 선이 아니고 악이야.
지금 배가 침몰하지. 그러면은 선을 행하는 자는 사람 하나라도 구하려고 눈이 벌게가 뛰어다녀. 비행기가 추락하는데 선원들은 승객 하나라도 구내하려고 죽는 것도 생각 안 해.

지향과 지양: 선은 계속하고 악은 멈춰라
선과 악의 개념을 확장하여 ‘지향(志向)’과 ‘지양(止揚)’이라는 한자어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선은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가치이고, 악은 멈춰야 할 행동이라는 가르침은 명확한 도덕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선은 뭐 하라고? 지향, 지향, 지향, 어, 지향. 선은이 지자가 이런 지자지, 예. 그리고 향이지, 네. 이거는 계속하는 소리야.
악은 거칠 지자지, 네. 발음은 같은데 이거는 같은 치라도, 이거는 거칠 지자야, 거치라, 고만해라. 그지? 그다음 뭐예요? 양이지, 그러니까 지양과 지향이 다르지.

고통(Scar)이 있어야 스타(Star)가 된다: 시련의 가치
고통(scar)이 있어야 비로소 스타(star)가 될 수 있다는 비유는 시련과 역경의 긍정적인 의미를 강조합니다. 어둠이 있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듯이, 고통을 통해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지구인들 중에 스타가 되려면 스카(scar)가 있어야 되는 거야. 스카는 고통이에요. 상처. 스카는 영어로 SCAR. 별은 STAR. 그럼 백궁에 가려면은 뭐가 있어야 돼? 스카(scar) 있어야 돼. 상처가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어둠을 맛보지 않은 자가 빛을 보고 감사함을 느끼지 못 느껴요. 못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스카(scar)가 있어야 스타(star)가 되는 거야.
부잣집 아들이 아무 고생 안 하는 아들이 스카(scar)가 없지, 별로. 그러면 아름다운 사랑도 없어. 그냥 부모가 부잣집 딸, 중매해 주니까 그냥 만나서 살면 그게 시큰둥해.

영혼의 성장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의 영혼은 수천억 년간 성장하여 마침내 종점에 이른다는 설명은 영혼의 진화 과정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는 것이 영혼 성장의 종점이라는 주장은 그의 가르침이 영적인 여정의 최종 목적지임을 암시합니다.

이 영혼이 성장하나 안 하나? 영혼이 성장된 거야. 이제 점점점 성장돼서 수천억년간 여러분 영혼이 성장해 가지고 이제 종점에 온 거야. 나를 만난 거야.
다른 사람 아직 종점이 안 된 거야. 모든 교인들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수기 설법을 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너무 복잡한 거 필요 없어.

신인의 명령: 판단하지 말고 따르라
허경영 신인님은 자신의 말이 소설이나 공부가 아닌 ‘신의 명령’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이 그의 말을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말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가르침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복종을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 거는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명령문이지. 소설을 읽는 게 아니야. 공부하는 것도 아니야. 무조건 이렇게 해야 되는 신의 명령이 하달되는 거란 말이야.
어떻게 하늘의 말을 심사하냐, 인간이.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모든 교회, 여러분 절에서 이 사명자들의 목사나 스님의 말을 들을 때, 스님의 말을 하면 지금 부처님 하는 말이다 하고 명령으로 들어야지, “저 말이 맞나, 안 맞나? 저게 뭐 저게 틀린 말 아니야?” 이러면 되나? 안 그러면 그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날까? 안 일어나.

허경영은 ‘보배’와 ‘보석’을 구분하며,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니고 ‘보석’은 일시적이고 사라질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보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다이아몬드
② 금과 은
③ 보석 목걸이
④ 휘발유처럼 타버리는 것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금과 은은 불타도 사라지지 않고 녹아도 금으로 남기 때문에 ‘보배’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은 불에 타거나 깨질 수 있어 ‘보배’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레벨이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기만 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레벨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계급, 해설: 허경영은 백궁에서의 레벨은 개인의 계급이나 포지션을 의미하며,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지구에서의 돈과 달리 영원히 보장되는 가치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선과 악을 정의하면서,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말하는 ‘선’에 해당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① 빵이 하나 있을 때 내가 먼저 먹는 것
② 돈이 남으면 이웃에게 주는 것
③ 배가 침몰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 뛰어다니는 선원
④ 비행기 추락 시 비상구를 열고 먼저 달아나는 것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선을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배가 침몰할 때 승객을 구하려 노력하는 선원의 행동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반대로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행동은 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네 가지 요소를 ‘지수화풍’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네 가지 요소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흙, 물, 불, 바람,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흙(영양소, 뼈, 살), 물(물기), 불(온도), 바람(흩어지는 것)의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지수화풍은 가상이며, 영혼만이 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백궁에 가려면 ‘스카(scar)’가 있어야 ‘스타(star)’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스카(scar)’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상처, 고통, 해설: 허경영은 백궁에 가서 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지구에서 겪는 상처와 고통, 즉 ‘스카(scar)’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백궁에서의 레벨은 지구에서와 달리 줄어들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지구에서 레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후손이 높은 레벨을 가질 경우 아버지에게 레벨을 줄 수 있음, 해설: 허경영은 지구에서는 후손이 높은 레벨을 가질 경우 그 레벨의 절반을 아버지에게 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백궁에서는 레벨이 줄어들지 않으므로 이러한 방식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허경영은 ‘선’을 지향하고 ‘악’을 지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지향’과 ‘지양’의 의미를 각각 설명하세요.

(정답: 지향: 계속하는 것, 지양: 거치거나 고만하는 것, 해설: 허경영은 ‘선’은 계속해서 추구해야 하는 것이므로 ‘지향(志向)’해야 하고, ‘악’은 멈추거나 그만두어야 하는 것이므로 ‘지양(止揚)’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음은 같지만 한자가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설법을 들을 때 학습자들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강조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이 말하는 올바른 태도가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설법을 신의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② 설법의 내용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않는다.
③ 설법하는 사람의 말을 평가하지 않는다.
④ 설법의 내용이 일리가 있는지 분석한다.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설법을 신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내용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설법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가상’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가상’이 아닌 유일한 것은 무엇이며, 그것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영혼, 해설: 허경영은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몸은 가상이며,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감정처럼 지수화풍과 관련 없는 ‘영혼’만이 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혼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백궁에서 레벨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레벨 불변의 원칙’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백궁의 공평성을 강조합니다. 이 원칙이 지구에서의 계급 제도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세요.

(정답: 지구에서는 양반이 쌍놈이 되거나 계급이 변할 수 있지만, 백궁에서는 한번 정해진 레벨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기만 합니다. 이는 백궁의 공평성을 나타냅니다.)

허경영은 노래를 듣는 것이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다이돌핀이 나올 때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암세포가 녹아서 없어지고 근심 걱정이 사라짐, 해설: 허경영은 노래를 들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때 엔돌핀과 세로토닌이 나오고, 이 두 가지가 동시에 나올 때 천조배에 달하는 다이돌핀이 분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이돌핀은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근심 걱정을 사라지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수기 설법’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자신의 강의 방식을 설명합니다. ‘수기 설법’의 특징과 이것이 일반적인 종교 설교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세요.

(정답: 수기 설법은 경전에 있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대화 형식의 설법으로, 기초가 탄탄한 성자들만이 가능합니다. 반면 일반적인 종교 설교는 성경 말씀과 같은 경전을 전하는 방식입니다.)

허경영은 고통과 상처(scar)가 있어야만 별(star)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 비유를 통해 그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고통과 어려움을 겪어야만 진정한 행복과 깨달음을 얻고 백궁에 갈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듯이, 고통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보배와 보석, 레벨과 영혼, 선과 악, 그리고 고통의 의미

  1. 보배와 보석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보배와 보석의 차이를 설명한다. 보석은 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지만 불에 타면 사라지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하다. 반면 보배는 금과 은처럼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특히 배우자를 ‘보배’라고 칭하는 것은 그 존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소중한 가치를 지니기 때문이다. 보석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보배에 있다.

  2. 백궁 레벨의 불변성
    백궁에서 받는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가족을 구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레벨이 소모되지 않는다. 레벨은 개인의 영원한 계급과 포지션을 의미하며, 한번 정해진 레벨은 백궁에서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는 조선 시대의 양반과 쌍놈처럼 신분이 변하는 것과는 다르다. 레벨은 어떤 종교 단체도 줄 수 없는 허경영 선생만이 부여할 수 있는 영원한 보장이다.

  3. 선과 악의 정의
    허경영 선생은 선과 악의 일반적인 정의를 바로잡는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악이다. 이는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남은 것을 자신에게 주는 행위와 같다. 선을 행할 때 기적이 일어나며, 손을 펴서 베푸는 것이 선이고, 움켜쥐는 것이 악이다.

3.1. 선과 악의 지향과 지양
선은 끊임없이 지향해야 할 가치이며, 악은 지양해야 할 행위이다. 즉, 선은 계속하고 악은 멈춰야 한다. 이는 남을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절제하는 삶의 태도를 의미한다. 음식을 먹을 때도 가족이나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절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선한 마음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다이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생성한다.

  1. 지수화풍과 영혼의 본질
    인간의 몸과 우주의 모든 물질은 지수화풍(흙,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가상적인 것이며, 얼마든지 만들고 없앨 수 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을 분해하는 무기가 개발되어 모든 것을 1초 만에 사라지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영혼은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것으로, 눈에 보이는 가상 세계와는 다르다. 영혼은 사랑, 미움과 같은 감정을 느끼는 본질적인 존재이며, 천국으로 가는 것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다.

  2. 수기 설법과 신의 명령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불교의 ‘수기 설법’과 유사하다. 이는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적인 경험과 깨달음에서 나오는 설법이다. 강연자의 말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의 명령이므로, 청중은 이를 평가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 오직 순종하고 따라야만 기적이 일어난다. 이는 목사나 스님의 설교를 듣는 태도와도 같다.

  3. 고통(Scar)을 통한 성장(Star)
    백궁에 가려면 고통, 즉 ‘스카(scar)’를 겪어야 한다. 어둠을 경험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스타(star)’가 될 수 있다. 고통은 우리에게 큰 복이 되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며, 이를 통해 행복을 깨닫는다. 다이아몬드가 어두운 광산에서 수많은 고통을 거쳐 탄생하듯이, 인간도 고통을 통해 진정한 가치를 얻는다.

  4. 귀신의 존재와 인과응보
    허경영 선생은 귀신의 존재를 직접 경험한 일화를 통해 설명한다. 죄를 지으면 귀신이 되어 지옥으로 가거나 떠돌게 된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

  5. 영혼의 성장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의 영혼은 수천억 년간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영혼 성장의 종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전생에 수많은 복을 짓고 봉사하며 희생한 사람들이 누리는 특권이다. 백궁으로 가는 여정은 고진감내(苦盡甘來)의 과정이며, 지구에서의 고통은 백궁에서의 행복을 더욱 값지게 만든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보배와 보석, 레벨, 선악, 그리고 영혼의 성장

  1. 보배와 보석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보배와 보석의 차이를 설명한다. 중국어 발음 ‘뽀빼이’는 ‘보배’를 의미하며, 이는 아름다운 아내를 지칭할 때 사용된다.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니며, 금과 은이 이에 해당한다. 반면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 사라질 수 있는 일시적인 가치이다.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은 불에 타버리지만, 금은 아무리 녹여도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보배에 있다.

  2. 백궁 레벨의 불변성
    백궁에서 받는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영원히 보장되며,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고유한 계급이다. 레벨이 높으면 수많은 가족을 구원할 수 있으며, 아버지나 남편을 백궁으로 데려올 수도 있다. 이는 마치 아버지가 자식에게 돈을 주었다고 해서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레벨은 개인의 영원한 계급과 포지션을 의미하며, 이는 절대 변하지 않는 백궁의 룰이다.

  3. 선과 악의 정의
    허경영 선생은 선과 악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는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악이다. 피난길에 아들을 숨기고 자신이 먼저 위험을 감수하여 식량을 구해오는 어머니의 이야기는 선의 본질을 보여준다. 이러한 어머니의 희생은 아들을 재벌로 만들었다.

선은 손을 펴서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며, 악은 손을 오므려 자신만을 위하는 행위이다. 남을 먼저 생각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자신만을 생각하면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이 생긴다.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의 행동이 바로 선이다.

선은 ‘지향(志向)’해야 하며, 악은 ‘지양(止揚)’해야 한다. 즉, 선은 계속 추구하고 악은 멈춰야 한다. 식사할 때도 가족이나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것이 성공의 길이다. 자신만을 위해 허겁지겁 먹으면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암과 같은 원인 불명의 병이 올 수 있다.

  1. 지수화풍과 영혼의 실체
    허경영 선생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설명한다.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하며, 그 안에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 지수화풍은 땅, 물, 불, 바람의 네 가지 원소로, 인간의 몸 또한 이로 이루어져 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 무기가 개발되어 모든 것을 순식간에 분해하고 해산시킬 수 있다.

인간의 몸이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영혼은 이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영혼만이 가상이 아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가지 않는다. 백궁에 가면 그에 맞는 몸이 주어진다.

  1. 수기 설법과 신의 명령
    허경영 선생의 강연 방식은 ‘수기 설법’이다. 이는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으로, 기초가 탄탄한 성자만이 가능하다. 강연자의 말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의 명령이다. 따라서 강연을 듣는 자는 이를 평가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되며, 무조건 따르고 순종해야 한다. 강연자의 말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여기는 오만한 행위이다.

  2. 영혼의 성장과 고통의 의미
    인간의 영혼은 수천억 년간 성장하여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종점에 이른다. 백궁에 가려면 ‘스카(scar, 상처)’를 겪어야 ‘스타(star, 별)’가 될 수 있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은 영혼을 성장시키고 행복을 깨닫게 하는 과정이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광부들이 상처와 죽음을 겪어야 비로소 빛나는 다이아몬드를 얻는 것과 같다. 고통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큰 복이 되기 위해 오는 것이다.

  3. 다이돌핀과 건강
    허경영 선생의 노래를 듣고 강연에 몰입하면 엔돌핀, 세로토닌, 그리고 다이돌핀이 분비된다. 특히 다이돌핀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천조 배에 달하는 효과를 지니며, 암세포를 녹여 없앨 수 있다. 강연을 들으며 의심하거나 평가하면 다이돌핀이 나오지 않는다. 신인 앞에서 강연을 듣는 것에 대한 경외심을 가질 때 다이돌핀이 분비되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건강해진다. 눈물을 흘리는 것도 다이돌핀을 분비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

  4. 귀신의 존재와 영적 세계
    허경영 선생은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자신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이를 증명한다.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시절, 남편과 시아버지를 잃은 여인이 산신령을 만나 백일 기도를 하러 온 사건을 언급한다. 이 여인은 산신령의 도움으로 삼척에서 설악산까지 걸어왔으며, 이는 영적 존재의 개입을 보여준다. 귀신은 죄를 지은 사람에게 붙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등 해를 끼칠 수 있다. 따라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선하게 살아야 한다. 무당 중에는 신이 내려와 무당이 되는 강신무와 무당 밑에서 배우는 세습무가 있으며, 신이 붙는 무당은 대부분 미인이다.

1. 보배와 보석의 본질적 차이

보배와 보석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중국어 발음 ‘뽀빼이’는 ‘보배’를 의미하며, 이는 자기 아내를 지칭할 때 사용되는 표현이다.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반면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면 사라지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하다.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버리지만, 금은 아무리 녹여도 그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보배에 있다.

  1. 백궁 레벨의 불변성과 영원성
    백궁에서 받는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가족을 구원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지만, 그 가치가 감소하는 일은 없다. 레벨은 영원히 보장되며,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러한 레벨을 부여하지 못한다. 백궁에서의 레벨은 개인의 계급과 포지션을 의미하며, 한번 정해진 레벨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는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와 달리 백궁에서는 한번 올라간 계급이 내려가는 일이 없음을 의미한다. 레벨은 영원한 보물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선과 악의 새로운 정의
    백궁에 들어간 사람들은 죄를 지을 이유가 없으며, 선과 악의 개념 또한 지구와 다르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자신의 입에 먼저 넣는 것은 악이다. 어머니가 피난 중 아들을 먼저 생각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이야기는 선의 본질을 보여준다. 반대로 자신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악이며, 이러한 악행은 기적을 일으키지 못한다. 선은 손을 펴서 남에게 베푸는 행위이며, 악은 손을 오므려 자신만을 위하는 행위이다. 선을 행하는 자는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산다.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의 행동이 바로 선이다. 선은 끊임없이 지향해야 할 가치이며, 악은 멈춰야 할 행위이다.

  3. 지수화풍과 영혼의 본질
    우주에서 지구는 먼지 하나에 불과하며, 그 안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 이 모든 생명체는 지수화풍(흙,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 무기가 개발되어 모든 것을 순식간에 해산시킬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지수화풍의 결합체이며, 이것이 분해되면 영혼만 남는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영혼만이 실재한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가지 않는다. 천국에는 그에 맞는 몸이 따로 존재한다.

  4. 수기 설법과 신의 명령
    허경영의 강연은 불교의 ‘수기 설법’과 유사하다. 이는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이다. 이러한 설법은 기초가 탄탄한 성자만이 가능하다. 강연자의 말은 신의 명령이며, 청중은 이를 평가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 강연자의 말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여기는 오만한 태도이다. 목사나 스님의 설교 또한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이를 통해 기적이 일어난다.

  5. 백궁으로 가는 길: 스카(Scar)와 스타(Star)
    백궁에 가려면 스타(Star)가 되어야 하며, 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스카(Scar), 즉 상처와 고통이 필요하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통해 행복을 깨닫는다. 고통은 큰 복이 되기 위해 오는 것이며, 이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과정에서 수많은 상처와 죽음이 따르듯이, 고통을 겪어야 진정한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어두운 호롱불 시절을 겪었기에 전기불의 발명을 칭찬하듯이, 고통과 어둠은 행복과 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가난이나 불우한 환경 또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다.

1. 보배와 보석: 영원한 가치와 덧없는 물질

허경영 신인님은 보배(寶貝)와 보석(寶石)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에 대해 역설하셨습니다. 신인님은 중국어 발음 ‘뽀빼이’를 예로 들며, 배우자를 ‘보배’라고 칭하는 것은 그 존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소중한 가치임을 의미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보배는 금과 은처럼 아무리 불에 타도 그 본질이 변하지 않으며,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속성을 지닙니다. 반면, 보석은 다이아몬드처럼 아름답지만 불에 타면 사라지거나 깨져버리는 덧없는 물질에 불과합니다. 신인님은 보석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이며, 진정한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 즉 배우자와 같은 존재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집이 불타면 다이아몬드는 사라지지만, 금은 녹아도 그 본질이 금으로 남아있듯이, 인간의 삶에서 영원히 지속되는 가치를 추구해야 함을 역설하셨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물질적인 것에 현혹되지 않고, 영원한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1. 백궁 레벨: 영원히 증가하는 영적 계급
    신인님은 백궁(白宮)에서의 레벨(Level)은 지구에서의 계급과는 달리 영원히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기만 하는 영적 계급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백궁에 가면 현재 받은 레벨이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으며, 오히려 늘어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가족을 구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레벨이 높으면 아버지도 구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레벨이 사용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유지되면서 백궁에서 계속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신인님은 영원히 보장되는 것은 보석이나 보물이 아니라 오직 레벨뿐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레벨을 주거나 레벨의 존재를 알지 못하지만, 신인님은 레벨이 영원히 변치 않는 불변의 원칙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위궁(上宮)과 내궁(內宮), 신궁(神宮)으로 나뉘며, 레벨이 높을수록 신인님과 가까운 신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번 정해진 레벨은 조선 시대의 양반과 상놈처럼 변하지 않으며, 대천사(大天使)는 백궁에서도 영원히 대천사로 존재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이는 영적 성장이 일회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속되는 과정임을 시사합니다.

  2. 선과 악의 본질: 이타심과 이기심
    신인님은 선(善)과 악(惡)의 본질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셨습니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셨습니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권하는 것이 선이며, 자신부터 먹으려는 것이 악이라는 비유를 드셨습니다. 피난길에 어머니가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이야기는 선의 극치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숲속에 숨겨두고 자신은 늙은 몸으로 마을에 내려가 보리밥을 구해와 아들에게 먹입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거짓말을 하고 자신에게 먼저 먹이는 것을 알아채고, 어머니에게 물을 떠다 밥을 불려 함께 먹습니다. 이것이 바로 효자(孝子)의 모습이며,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선의 행위입니다. 반대로, 어머니가 마을에서 먼저 배불리 먹고 아들에게 나중에 주는 것은 악이라고 하셨습니다. 손을 펴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 선이고, 손을 오므려 자신만을 채우는 것이 악입니다. 신인님은 선을 행하는 자는 남을 구하기 위해 뛰어다니고, 악을 행하는 자는 자신만을 생각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3. 지향(志向)과 지양(止揚): 선행의 지속과 악행의 중단
    신인님은 선(善)은 지향(志向)해야 하고, 악(惡)은 지양(止揚)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지향은 계속해서 나아가고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선한 행위는 끊임없이 지속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반면, 지양은 멈추고 그만두는 것을 의미하며, 악한 행위는 즉시 중단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신인님은 사람들이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러한 가르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의 입에 먼저 음식을 넣는 것은 악이며, 부모를 먼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도 악입니다. 항상 밥을 먹을 때 부모님이나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고, 그들이 고생하고 있음을 떠올리며 음식을 줄이는 것이 선한 마음가짐입니다. 이러한 선한 마음은 다이돌핀(Dydorphin)과 같은 긍정적인 호르몬을 분비시켜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반대로, 맛에 취해 도파민(Dopamine)만 추구하면 암(癌)과 같은 질병이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하셨습니다. 선을 지향하고 악을 지양하는 것은 단순히 도덕적인 행위를 넘어, 인간의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우주의 룰(Rule)입니다.

  4.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영혼: 가상 세계와 불변의 본질
    신인님은 우주와 인간의 존재를 지수화풍(地水火風)의 관점에서 설명하셨습니다.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하며, 그 안에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모든 생명체는 지수화풍, 즉 흙(地), 물(水), 불(火), 바람(風)의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 무기가 개발되어 번쩍하는 순간 모든 것이 분해되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이는 인간의 몸 또한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원소들이 흩어지면 육체는 사라진다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그러나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유일한 것이 바로 영혼(靈魂)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假像)이며, 얼마든지 만들고 없앨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혼은 가상이 아니며, 사랑하고 미워하는 감정 또한 영혼에서 비롯됩니다. 천국(天國)에 가는 것은 육체가 아니라 영혼이며, 백궁(白宮)에 가면 그에 맞는 새로운 몸이 주어진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이는 물질적인 세계가 덧없고 일시적이지만,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진정한 실체임을 강조하는 가르침입니다.

  5. 수기설법(授記說法)과 신의 명령: 판단을 넘어선 순종
    신인님은 자신의 강연 방식이 불교(佛敎)의 수기설법(授記說法)과 같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수기설법은 경전(經典)에 의존하지 않고, 성자(聖者)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즉흥적으로 행하는 설법입니다. 이는 목사(牧師)나 스님(僧侶)이 성경(聖經)이나 경전을 전하는 것과는 다르며, 신인님은 백궁(白宮)의 룰(Rule)을 직접 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신인님의 말씀은 소설(小說)이나 공부(工夫)가 아니라, 신(神)의 명령(命令)이 하달되는 것이므로, 듣는 자는 판단(判斷)하거나 평가(評價)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듣는 자가 설법하는 사람의 주인이 되고, 기적(奇蹟)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경고하셨습니다. 목사나 스님의 말을 들을 때도 부처님(佛陀)이나 하나님(上帝)의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맞나, 안 맞나?” 하고 평가하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父親)의 말을 평가하지 않고 순종하는 것처럼, 신인님의 말씀 또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영적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넘어선 절대적인 믿음과 순종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6. 스카(Scar)와 스타(Star): 고통을 통한 영적 성장
    신인님은 백궁(白宮)의 스타(Star)가 되기 위해서는 지구에서의 스카(Scar), 즉 상처(傷處)와 고통(苦痛)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어둠(黑暗)이 있어야 빛(光明)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자는 행복(幸福)과 감사(感謝)를 온전히 느끼지 못합니다. 스카(SCAR)는 상처와 고통을 의미하고, 스타(STAR)는 별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이 험악한 세상에서 스카를 겪으면서 착하게 살아야 비로소 스타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잣집 아들이 아무 고생 없이 자라면 스카가 없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愛情)이나 기쁨(喜悅)을 알지 못합니다. 다이아몬드(Diamond)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광산(鑛山)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상처를 입어가며 캐내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영적 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고통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어두운 동굴 속에서 스카를 겪으며 스타를 캐는 과정은 인간의 영혼(靈魂)을 성장시키는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남이 캐낸 다이아몬드를 탐내기보다는, 스스로 고통을 겪으며 얻은 깨달음(覺悟)이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7. 어둠과 빛: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행복
    신인님은 어둠(黑暗)과 고통(苦痛)이 있었기에 빛(光明)과 행복(幸福)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호롱불 시절의 어둠을 겪었기에 전기불(電氣火)의 발견을 칭찬하고 감사할 수 있었던 것처럼, 과거의 고통스러운 경험은 현재의 행복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조선(朝鮮) 시대와 고려(高麗) 시대에 불(火)이 없었던 시절을 지나 전기가 발명되자, 전기 발명가는 영웅(英雄)이 되었습니다. 이는 어둠이 있었기에 빛을 만든 스타(Star)가 나타날 수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가난(貧困)하거나 집안이 좋지 않다고 괴로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한 고통 속에서 비로소 행복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인님은 인간이 괴로워할 것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며, 모든 고통은 더 큰 복(福)이 되기 위해 오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는 역경(逆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영적 의미를 찾아야 함을 시사합니다.

  8. 귀신(鬼神)의 존재와 영적 교훈: 인과응보의 법칙
    신인님은 귀신(鬼神)의 존재를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통해 영적 세계의 실재를 증명하셨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설악산(雪嶽山) 신흥사(神興寺)에서 행자(行者) 생활을 할 때, 법당(法堂)에서 한복(韓服)을 입은 여인(女人)의 귀신을 만났다고 하셨습니다. 이 여인은 남편(男便)과 시아버지(媤父)가 배(船)를 타고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아 가부(寡婦)가 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설악산 산신령(山神靈)의 계시를 받아 신흥사에서 백일기도(百日祈禱)를 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신인님은 이 여인과의 대화를 통해 귀신이 실제 존재하며,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무당(巫堂) 중에는 신(神)이 내려와 무당이 되는 강신무(降神巫)와 무당 밑에서 배우는 세습무(世襲巫)가 있으며, 신이 붙는 무당은 대부분 미인(美人)이라는 사실도 언급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인간이 죄(罪)를 지으면 귀신이 되거나 지옥(地獄)에 갈 수 있으며,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업보(業報)가 돌아온다는 인과응보(因果應報)의 법칙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선하게 살아야 함을 역설하셨습니다.

1. 신인 알현과 천사들의 환영

허경영 신인님의 알현 인사가 시작되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온 천사들과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이 환영받았다. 이들은 신인님을 알현하고 그 은총을 천만대 받기를 기원하며 감사 인사를 올렸다.

  1. 보배와 보석의 형이상학적 구분
    강연에서는 ‘보배’와 ‘보석’의 차이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이 이어졌다. 중국어 발음 ‘뽀빼이’를 예로 들며, 아름다운 아내를 ‘보배’라고 칭하는 문화적 맥락을 제시하였다.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니는 반면,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 사라질 수 있는 물질적 가치에 불과하다고 강조하였다. 금과 은은 보배에 속하며, 아무리 불에 타도 본질이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다. 반면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석은 불에 타면 사라지거나 깨져 버린다고 지적하며, 보석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임을 역설하였다. 신인님은 이러한 가르침이 백궁의 원칙임을 명확히 하였다.

  2. 백궁 레벨의 불변성과 영원한 계급
    백궁에서 부여받는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기만 하는 영원한 가치라고 설명하였다. 이 레벨은 신인님이 지구에 있을 때만 조정 가능하며, 백궁에 올라가면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불변의 계급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높은 레벨을 통해 수많은 가족을 구원할 수 있으며, 이는 아버지나 남편을 구제하더라도 레벨이 줄어들지 않고 백궁에서 계속 늘어난다고 하였다. 어떤 종교 단체도 레벨을 부여하지 못하며, 레벨의 높고 낮음에 따라 백궁 내에서의 위치(내궁, 위궁, 신궁)가 결정된다고 설명하였다. 이는 조선 시대의 양반과 상놈처럼 계급이 변동하는 것과 달리, 백궁에서는 한 번 정해진 레벨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레벨 불변의 원칙’을 의미한다. 신인님은 레벨을 받는 것이 영원한 보물과 같으며, 이는 백궁의 확고한 룰이라고 역설하였다.

  3. 선과 악의 본질적 정의
    신인님은 선과 악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바로잡으며 그 본질적 의미를 설명하였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며,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어머니가 피난 중 아들을 먼저 생각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이야기는 선의 극치로 제시되었다. 특히, 한국의 초대 경제 연합회 회장이었던 이정님 회장의 일화를 통해,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거짓말하며 밥을 양보한 행위가 진정한 효이자 선임을 강조하였다. 아들이 어머니의 거짓말을 알아채고 물에 밥을 불려 함께 먹으려 한 행동은 인간의 기본 양심이자 효심의 발현이라고 설명하였다. 신인님은 손을 펴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 선이고, 자신만을 위해 움켜쥐는 것이 악이라고 비유하였다. 선을 행하는 자는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에 걸리지 않으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곧 선한 삶이라고 하였다.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들의 행동이 바로 선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4. 지향과 지양: 선악의 실천적 원칙
    신인님은 선은 ‘지향(志向)’해야 하고, 악은 ‘지양(止揚)’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지향’은 계속해서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지양’은 멈추고 그만두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선은 끊임없이 행하고 악은 멈춰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을 나중에 생각하는 것이 선이며, 음식을 먹을 때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러한 선한 마음은 다이돌핀을 생성하여 건강에 이롭고,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한다고 설명하였다. 반면, 자신만을 생각하며 허겁지겁 먹는 행위는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켜 암을 비롯한 원인 불명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5. 지수화풍과 영혼의 본질
    신인님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설명하였다. 미래에는 지수화풍을 분해하는 무기가 개발되어 모든 물질을 1초 만에 소멸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인간의 몸 또한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네 가지 요소가 분해되면 육체는 사라지고 영혼만이 남는다고 하였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영혼만이 가상이 아닌 실재라고 강조하였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지수화풍에 속하므로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설명하였다. 천국에서는 영혼에 맞는 새로운 몸이 주어진다고 덧붙였다.

  6. 수기 설법의 의미와 신인의 명령
    신인님은 자신의 강연 방식을 ‘수기 설법’이라고 칭하며, 이는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는 기초가 탄탄한 성자만이 가능한 것이며, 목사나 스님들이 경전을 전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하였다. 신인님의 말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의 명령이므로, 청중은 이를 판단하거나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신의 명령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여기는 오만한 태도이며, 이는 기적을 막는 행위라고 경고하였다.

  7. 백궁 예정자들의 전생과 고진감내
    신인님은 현재 강연에 참여한 천사들이 전생에 수만 번 태어나면서 많은 복을 지었기에 이곳에 올 수 있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들은 이미 백궁이 예정된 사람들이며, 다른 착한 사람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신인님은 이들을 볼 때마다 반가움을 느끼는데, 이는 이들이 과거에 엄청난 보시와 봉사를 통해 수많은 고난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이들은 천국 열차를 탄 사람들이며, 다른 사람들은 아직 복을 짓는 중이라고 비유하였다. 신인님은 농부가 추수하듯이 언젠가 다시 지구에 와서 이들을 데려갈 것이라고 하였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지구에서의 고생, 즉 ‘고진감내(苦盡甘來)’의 과정이 필요하며, 쓴맛을 봐야 단맛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초등학생 영혼은 아직 성장 중이므로 많은 경험을 해야 하며, 영혼이 수천억 년간 성장하여 이제 종점에 도달한 사람들이 신인님을 만난 것이라고 하였다.

  8. 다이돌핀의 기적과 긍정적 마음가짐
    신인님은 노래를 듣는 것이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설명하였다. 특히 다이돌핀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천조 배에 달하는 효과를 지니며, 암세포를 녹여 없앨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신인님의 말을 의심하거나 평가하는 마음을 가지면 다이돌핀이 나오지 않는다고 경고하였다. 신인님 앞에서 강연을 듣는 것에 대한 감사와 경외심을 가질 때 엔돌핀과 세로토닌이 동시에 분비되어 다이돌핀이 솟아나고,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고 하였다. 심지어 밥을 굶고 집에서 쫓겨나더라도 웃으면서 쫓겨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고 하였다.

  9. 전생의 인연과 하늘 식당의 기적
    신인님은 대천사에게 ‘하늘 식당’을 만들라고 명령하였는데, 이는 조선 호텔이나 롯데 호텔보다 훨씬 훌륭하게 만들어졌다고 칭찬하였다. 이는 대천사가 전생에 왕궁에 있었던 인연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하였다. 전생의 경험이 현재의 능력으로 발현되는 것이며, 설거지하던 사람에게는 이러한 일을 맡길 수 없다고 비유하였다.

  10. 레벨 부여와 신인님의 감성
    신인님은 노래를 부른 천사들, 오늘 방문한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자들, 새로운 신분을 맺은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였다. 또한 축복 백궁 명패 건축 헌금과 새로운 신분을 맺은 천사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였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그들의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11. 항구의 블루스와 흑산도 아가씨: 고통과 그리움의 서사
    신인님은 이미자의 ‘항구의 블루스’를 언급하며, 아버지를 기다리는 외동딸의 이야기를 통해 고통과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아버지가 돌아오지 않는 상황에서 딸이 느끼는 슬픔과 외로움을 묘사하며, 이러한 노래를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욕심 때문이 아니라 불쌍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눈물이며, 다이돌핀을 분비시켜 눈을 맑게 하고 세상을 새롭게 보이게 한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섬마을 선생님’과 ‘흑산도 아가씨’ 노래를 언급하며, 섬에서 고통받는 여성들의 삶과 그리움을 이야기하였다. 옛날 시골에는 아름다운 처녀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12. 귀신의 실재와 무속의 세계
    신인님은 고등학생 시절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할 때 겪었던 귀신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귀신의 실재를 강조하였다. 밤늦게 법당에서 한복 입은 귀신을 만났는데, 이는 남편과 시아버지를 잃은 젊은 여성이었다고 설명하였다. 이 여성은 설악산 산신령으로부터 100일 기도를 하라는 지시를 받고 삼척에서 설악산까지 걸어왔으며, 그 과정에서 산신령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였다. 신인님은 이 여성이 정신병자가 아니며,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고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직접 체험했다고 강조하였다. 스님들이 무당을 배척하는 태도를 비판하며, 귀신이 붙어 무당이 되는 ‘강신무’와 무당 밑에서 배우는 ‘세습무’의 차이를 설명하였다. 특히, 신병을 앓는 무당들은 대부분 미인이며, 산신령도 못생긴 사람에게는 붙지 않는다고 하였다. 신인님은 남에게 피해를 주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교통사고와 같은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절대로 남에게 잘못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였다.

  13. 스카(SCAR)와 스타(STAR): 고통을 통한 영적 성장
    신인님은 ‘스카(SCAR)’와 ‘스타(STAR)’의 비유를 통해 고통의 의미를 설명하였다. 백궁의 스타가 되려면 지구에서의 스카, 즉 상처와 고통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맛보지 않은 자는 행복을 진정으로 느낄 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희생을 예로 들며, 스카를 겪어야 진정한 스타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남이 캐낸 다이아몬드를 탐내기보다는 스스로 고통을 겪으며 캐내야 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호롱불 시절의 어둠을 겪었기에 전기불의 발명을 칭찬하고, 전기 발명가가 영웅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고통과 어둠은 행복을 깨닫게 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가난이나 불행을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괴로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역설하였다.

  14. 신인의 여정과 천사들의 소중함
    신인님은 자신의 여정을 하바로프스크에서 시작하여 장백산맥, 연해주, 두만강을 거쳐 금강산까지 이르는 것으로 비유하며, 이는 천사들과 만나기 위한 여정이라고 하였다. 이 노래는 신인님이 천사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그리워하는지를 보여주며, 떨어져 있는 동안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고 하였다.

1. 보배와 보석의 본질적 차이

시인은 보배와 보석의 차이를 설명한다.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니며, 자기 아내나 남편처럼 소중한 존재를 의미한다. 금과 은도 보배에 속한다. 반면 보석은 깨지거나 불에 타 사라질 수 있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하다.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버리지만, 금은 녹아도 본질이 변하지 않고 금으로 남는다. 보석을 좋아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진정한 가치는 보배에 있다.

  1. 백궁 레벨의 불변성과 영원성
    백궁에서 받는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난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가족을 구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레벨이 소모되지 않는다. 레벨은 개인의 영원한 계급과 포지션을 의미하며, 한번 정해지면 변하지 않는다. 이는 조선 시대의 신분 제도와 달리 백궁에서는 한번 올라간 계급이 내려가는 일이 없음을 강조한다. 레벨은 영원히 보장되는 유일한 가치이며, 어떤 종교 단체도 레벨을 부여하지 못한다. 레벨은 백궁에서의 위치를 결정하며, 높은 레벨은 신궁과 가까운 내궁으로, 낮은 레벨은 외궁으로 가게 된다.

  2. 선과 악의 재정의: 이타심과 이기심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은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자신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악이다. 피난길에 어머니가 아들을 숨기고 자신을 희생하여 식량을 구해오는 행위는 선의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선한 행동은 기적을 일으키며,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은 당뇨병, 심장병 등 고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들의 행동 또한 선의 본질을 보여준다.

  3. 지향(志向)과 지양(止揚)의 원칙
    선은 계속해서 지향해야 할 가치이며, 악은 지양해야 할 대상이다. 지향은 계속 나아가야 함을 의미하고, 지양은 멈추고 그쳐야 함을 의미한다. 자신의 입에 들어가는 것을 줄이고 남에게 베푸는 것이 선을 지향하는 행동이다. 부모를 먼저 생각하고 자신의 욕심을 줄이는 것이 선이며, 이러한 마음가짐은 성공을 가져온다. 반대로 자신만 생각하고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 것은 악이며, 이는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4. 지수화풍(地水火風)과 영혼의 본질
    인간의 몸과 우주의 모든 물질은 지수화풍(땅, 물, 불, 바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네 가지 요소는 가상이며, 얼마든지 만들고 없앨 수 있다. 미래에는 지수화풍을 분해하여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무기가 개발될 것이다. 그러나 영혼은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유일한 실체이며, 가상이 아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영혼이며, 육체는 가지 않는다. 영혼은 사랑과 미움 같은 감정을 느끼는 주체이다.

  5. 수기 설법(授記說法)의 의미와 청취자의 자세
    시인의 강연은 경전에 기반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수기 설법이다. 이는 기초가 탄탄한 성자만이 가능한 설법 방식이다. 청취자는 이러한 설법을 평가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 시인의 말은 신의 명령이므로 무조건 따르고 받아들여야 한다. 설법을 평가하는 것은 자신이 신보다 위에 있다고 여기는 오만한 태도이며, 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없게 만든다.

  6. 백궁으로 가는 길: 전생의 복과 고진감내(苦盡甘來)
    현재 시인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전생에 수많은 복을 지어 백궁이 예정된 행운아들이다. 이들은 천국 열차를 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아직 복을 짓는 중이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고통(scar)을 겪어야만 별(star)이 될 수 있다. 고통은 행복을 깨닫게 하는 과정이며, 어둠이 있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다.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사히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7. 다이돌핀과 건강의 상관관계
    시인의 강연을 듣고 노래를 부르며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면 건강이 증진된다. 특히 다이돌핀은 암세포를 녹일 정도로 강력한 효과를 지닌다. 강연을 들을 때 의심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이러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8. 전생과 현생의 연결: 인연의 소중함
    사람들의 재능과 능력은 전생과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어, 왕궁에 있었던 사람은 현생에서도 뛰어난 디자인 감각을 가질 수 있다. 시인은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이 전생에 엄청난 보시와 봉사를 한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인연은 현재의 만남을 더욱 소중하게 만든다.

  9. 귀신의 존재와 선행의 중요성
    귀신은 실제로 존재하며, 인간의 죄업과 관련이 있다. 나쁜 짓을 하면 그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시인은 과거 설악산 신흥사에서 귀신을 만난 경험을 통해 귀신의 존재를 확신하며, 이는 인간의 영혼과 업보가 현실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10. 고통과 행복의 역설
    고통(scar)은 별(star)이 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 수 있듯이, 고통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을 수 있다. 다이아몬드를 캐는 광부들이 겪는 고통처럼, 큰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다. 가난이나 어려움 또한 행복을 깨닫는 소중한 경험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의 가르침: 보배, 레벨, 선악, 그리고 영혼의 성장

  1. 보배와 보석의 차이점
    허경영은 보배와 보석의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이 무엇에 가치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그는 중국어 발음 ‘뽀빼이’를 예로 들며, 아내를 ‘보배’라고 부르는 것이 ‘보석’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더 적절하다고 강조한다. 보석은 다이아몬드처럼 불에 타거나 깨질 수 있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하지만, 금과 은은 불에 녹아도 본질이 변하지 않는 ‘보배’에 속한다. 그는 보석에 집착하는 사람들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칭하며, 집이 불타면 다이아몬드는 사라지지만 금은 그대로 남는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는 물질적인 가치보다 영원히 변치 않는 가치, 즉 ‘보배’에 집중해야 함을 역설하는 것이다.

  2. 백궁 레벨의 불변의 원칙
    허경영은 백궁(하늘나라)에서 부여되는 ‘레벨’의 중요성과 불변성을 강조한다. 이 레벨은 백궁에서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기만 한다. 그는 이 레벨이 개인의 영원한 계급과 포지션을 나타내며, 지구에 있을 때만 레벨을 빼앗을 수 있지만, 백궁에 올라가면 누구도 이 레벨을 건드릴 수 없다고 설명한다. 레벨이 높으면 가족을 구원하고, 심지어 지옥에 있는 조상까지도 백궁으로 데려올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레벨이 단순한 지위가 아니라 영원한 구원과 영향력을 의미함을 시사한다. 그는 레벨을 받는 것이 “영원한 보물”을 받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어떤 종교 단체도 이러한 레벨을 줄 수 없다고 주장한다.

  3. 선과 악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은 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 선과 악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그는 선을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악을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빵이 하나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주는 것이 선이며, 자신의 입에 먼저 넣는 것은 악이라는 것이다. 그는 피난길에 아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진정한 선은 자기희생을 통해 남을 위하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또한, 배가 침몰하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때 승객을 먼저 구하려는 선원들의 행동을 선의 예시로 들며, 자신의 이익을 먼저 챙기는 것은 악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선을 ‘지향(志向)’하고 악을 ‘지양(止揚)’해야 한다고 가르치며, 이는 끊임없이 선을 추구하고 악을 멈추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4. 지수화풍과 영혼의 본질
    허경영은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지수화풍(地水火風)의 개념으로 설명한다.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하나에 불과하며, 그 안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는 미래에 등장할 ‘지수화풍 무기’가 모든 물질을 분해하여 없앨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인간의 몸 또한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그는 지수화풍에서 제외된 유일한 것이 ‘영혼’이라고 강조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적인 것은 ‘가상’이며, 영혼만이 진정한 실체라는 것이다. 따라서 천국에 가는 것은 육체가 아닌 영혼이며, 백궁에 가면 영혼에 맞는 새로운 몸이 주어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영혼의 가치를 깨달아야 함을 역설하는 것이다.

  5. 수기 설법과 신의 명령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 방식을 ‘수기 설법(授記說法)’이라고 칭하며, 이는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의 말이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신의 명령”이며, 청중은 이를 평가하거나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목사나 스님의 말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로, 그 말을 신의 명령으로 받아들여야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말을 평가하는 것은 스스로 신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오만이며, 이는 기적을 막는 행위라고 경고한다. 또한, 자신을 찾아온 사람들은 전생에 수많은 복을 지어 천국 열차를 탄 행운아들이라고 말하며, 이들은 이미 영혼이 성장하여 졸업 단계에 이르렀기 때문에 복잡한 가르침 대신 수기 설법을 통해 백궁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6. 고통(Scar)을 통한 성장(Star)
    허경영은 고통(scar)이 영혼의 성장과 깨달음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을 강조한다. 그는 백궁에 가서 ‘스타(star)’가 되려면 지구에서 ‘스카(scar)’, 즉 상처와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어둠을 맛보지 않은 자는 빛의 고마움을 알 수 없듯이, 고통을 겪어야만 진정한 행복과 감사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다이아몬드를 캐는 광부들이 수많은 고통과 희생을 통해 다이아몬드라는 ‘스타’를 얻는 것에 비유하며,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복이 되려고 오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가난이나 불행 또한 행복을 깨닫기 위한 소중한 경험이며, 이를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49
레벨 (level): 34
아버지 (father): 24
엄마 (mother): 19
보배 (treasure): 12
귀신 (ghost): 12
백궁 (Baekgung): 11
노래 (song): 11
다이아몬드 (diamond): 10
설법 (sermon): 9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scar” (SCAR) and “star” (STAR), implying that suffering and hardship (scar) are necessary prerequisites for achieving greatness or reaching a higher state (star), such as ascending to Baekgung.

Lecture in Numbers
90세 (90 years old): The age of Huh Kyung Young’s aunt.
93세 (93 years old): The age of Huh Kyung Young’s aunt, indicating her longevity.
50년 (50 years): The duration Huh Kyung Young’s aunt has been by his side.
500궁 (500th palace): A high level in Baekgung.
400 (400): A level in Baekgung.
천만대 (ten million generations): The extent of blessings received from the divine being.
80억 마리 (8 billion creatures): The number of humans on Earth.
수천억 마리 (hundreds of billions of creatures): The number of creatures (including cats) on Earth.
수조 (trillions): The number of cells and microorganisms within a human body.
몇 km (several kilometers): The depth to which a new weapon can disintegrate soil.
1초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everything to disappear with the new weapon.
5000년 (5000 years): The age of a ghost mentioned in a story.
1년 (1 year): The duration a woman was taught by a spiritual being.
100일 (100 days): The duration of prayer requested by a spiritual being.
2시 (2 AM): The time a woman appeared in the temple.
100배 (100 times): The extent to which the interior design exceeded expectations.
1천m (1000 meters): The depth at which people mine for diamonds.
수만 번 (tens of thousands of times): The number of times individuals have been reborn in previous lives.
천조배 (a thousand trillion times): The power of diorphin compared to endorphin and serotonin.
1.5조 (1.5 trillion): A level given to angel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3조 (3 trillion): A level given for Baekgung construction donations.
1조 (1 trillion): A level given to angel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천분지 1 (1/1000): The difference in frequency of visiting the sky palace for some individuals.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스카(scar)가 있어야 스타(star)가 되는 거야.” (So, you need a scar to become a star.)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spiritual “levels” are eternal and paramount, unlike transient material possessions, and that true good involves prioritizing others, while suffering is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Levels received in this life are eternal and only increase in Baekgung.
True “good” (선) means prioritizing others, while “evil” (악) means prioritizing oneself.
Material possessions like jewels are temporary and inferior to spiritual “treasures” (보배).
The physical world and body are temporary illusions (지수화풍), while the soul is eternal.
Divine messages are commands, not to be judged or evaluated by humans.
Suffering and hardship (scar) are necessary for spiritual elevation and becoming a “star.”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Not explicitly cited as a specific scripture, but refers to Buddhist teachings.
Quoted Passage: “석가모니도 인간의 몸은 지수 화합으로 있다 그러지” (Even Sakyamuni said that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the four elements: earth, water, fire, and wind.)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the Joseon Dynasty’s social hierarchy (양반 and 쌍놈) to contrast it with the eternal nature of “levels” in Baekgung. It also touches upon the Korean War era (피난, 인민군) through a story of a mother and son, highlighting the hardships of that period. Furthermore, it mentions the current era of advanced weaponry, specifically “지수화풍 무기” (earth, water, fire, wind weapons) being developed by the US, capable of instant disintegration, indicating a dangerous technological epoch. The lecture also alludes to the pre-electricity era (호롱불 시절, 조선, 고래 시대) to emphasize the value of modern invention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이정님 (Lee Jeong-nim): Mentioned as the first chaebol in Korea, former chairman of the Korea Economic Federation.
석가모니 (Sakyamuni): Referenced for his teaching on the human body being composed of four elements.
문영주 (Moon Young-joo): A person whose beauty is compared to a ghost encountered by Huh Kyung Young.
아끼 (Akki): A young Japanese female singer with a charming voice who sings “Dongbaek Agassi” in Japanese.
이미자 (Lee Mi-ja):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song “Hwanghonui Blues” (Blues of Twilight) is discussed.
하세가와 준니치 (Hasegawa Junichi): A Japanese angel who frequently sings.
김재수 (Kim Jae-soo): An angel from Jeollanam-do, Muan, who sang “Ulgo Eomneun Bakje.”
전국 홍금여 천사 (National Hong Geum-ye Angel): An angel who sang “Kkotbaram Yeoin” (Flower Wind Woman).
설악산 산신령 (Seoraksan Mountain Spirit): A spiritual being who appeared to a woman and taught her for a year.
고려 시대 (Goryeo Dynasty): The historical period to which the ghost encountered by Huh Kyung Young belonged.
홍천사 (Hongcheonsa): The name of a temple in the Goryeo Dynasty, which was later called Sinheungsa.
제너럴 일렉트릭 (General Electric): An American electricity company, mentioned as a world-leading company.

Core Concept Definitions
보배 (Bobae / Treasure): Refers to something eternally valuable and unchanging, like one’s spouse or gold/silver, as opposed to temporary and fragile “보석” (boseok / jewel) like diamonds.
보석 (Boseok / Jewel): Refers to something temporary and fragile, like diamonds, which can be destroyed by fire, unlike gold or silver.
레벨 (Level): A spiritual rank or status received from Huh Kyung Young, which is eternal and only increases in Baekgung, never decreasing. It represents one’s position or class in the spiritual realm.
선 (Seon / Good): Defined as prioritizing others, putting others first, and extending one’s hand to help.
악 (Ak / Evil): Defined as prioritizing oneself, putting oneself first, and being self-centered.
지향 (Jihyang / Aim for): To continuously pursue or strive for something, specifically “good.”
지양 (Jiyang / Avoid): To stop or refrain from something, specifically “evil.”
지수화풍 (Jisu Hwapung / Earth, Water, Fire, Wind): The four elements that compose the human body and all visible things, which are considered temporary and illusory.
영혼 (Yeonghon / Soul): The part of a human that is not composed of the four elements, is eternal, and goes to heaven.
수기 설법 (Sugi Seolbeop / Direct Sermon): A type of sermon delivered directly and spontaneously, often in a conversational style, based on direct experience rather than scriptures.
다이올핀 (Diorphin): A hormone described as being a thousand trillion times more powerful than endorphin and serotonin, capable of dissolving cancer cells and improving eyesight. It is released when one listens to Huh Kyung Young’s words with faith and without judgment.
고진감내 (Gojingamnae / Bitterness to Sweetness): The process of enduring hardship to experience joy, which is described as the history of Earth.
스카(scar)와 스타(star): A concept explaining that suffering and hardship (scar) are necessary for one to become a great being or reach a higher state (star) in Baekgung.
강신무 (Gangsinmu): A type of shaman who becomes a shaman because a spirit descends upon them or a ghost possesses them.
세선무 (Seseonmu): A type of shaman who learns shamanism from another shama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are “good” (선) and “evil” (악)?
Answer: “Good” is thinking of others first, while “evil” is thinking of oneself first.
Question: What is real and what is virtual?
Answer: Everything visible, composed of earth, water, fire, and wind, is virtual. The soul and emotions like love and hate are real.
Question: Do ghosts exist?
Answer: Yes, ghosts exist, and they can affect humans, especially if one commits sin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Huh Kyung Young’s words are divine commands, not to be judged or evaluated, and that accepting them without question leads to spiritual benefits like the release of diorphin and a path to Baekgung.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for absolute faith and obedience to his teachings, asserting that suffering (scar) is a necessary and even beneficial part of the journey towards spiritual enlightenment and becoming a “star.” It also implies that one should not harm others, as it can lead to negative spiritual consequences.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explicitly refers to previous lectures where he taught the concepts of “지향” (jihyang) and “지양” (jiyang) for good and evil, respectively, and the “scar and star” analogy. He also mentions that his “sugi seolbeop” (direct sermon) is a continuous practice.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capturing the literal meaning.
Human Post-Editing (HP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profici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and edit the MT output. This stage is crucial for correcting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cultural nuances.
Specialized Terminology Review: A subject matter expert (SME)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specific terminology (e.g., “Baekgung,” “levels,” “diorphin”) should ensure consistent and accurate translation of these unique concepts.
Contextual Adaptation: Given the conversational and often anecdotal nature of the lecture, translators should adapt the tone and style to resonate with the target audience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aning and intent. This includes ensuring that metaphors and analogies are appropriately localized or explained.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ing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Proofreading and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 separate proofreader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and ensure overall quality and readability.
This workflow prioritizes human expertise and specialized knowledg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automatic translation for such unique content.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Levels”: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levels” are eternal and increase in Baekgung, it doesn’t explain the specific criteria or actions that lead to an increase in levels, beyond general notions of good deeds.
Nature of Baekgung: The description of Baekgung is somewhat vague, focusing on its beauty and the eternal nature of levels, but lacking concrete details about its structure, daily life, or how souls interact there.
Scientific Basis for Diorphin: The claim about “diorphin” being a thousand trillion times more powerful than endorphin and serotonin, and its ability to cure cancer, lacks any scientific explanation or evidence within the transcript.
Distinction between “Good” and “Evil”: While “good” and “evil” are defined as prioritizing others vs. oneself, the lecture doesn’t delve into the complexities of moral dilemmas or situations where these definitions might be ambiguous.
Interaction with Ghosts: The story about the ghost is compelling, but the lecture doesn’t elaborate on the broader implications of ghost interactions, how they are managed in the spiritual realm, or how one can protect themselves from negative influences.
“Jisu Hwapung” Weapon: The description of the “earth, water, fire, wind” weapon is alarming, but the lecture doesn’t discuss its ethical implications, the speaker’s stance on its development, or how humanity should respond to such a threat.
Role of Free Will: The lecture emphasizes obedience to divine commands, but it doesn’t fully explore the role of individual free will in spiritual growth or how it aligns with the concept of predetermined “levels” and “destiny.”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Development of “Jisu Hwapung” Weapon: The speaker predicts the emergence of “earth, water, fire, wind” weapons that can instantly disintegrate objects and people, with the US currently developing them. This suggests a future of extreme destructive capability.
Ascension to Baekgung: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nd levels from Huh Kyung Young are destined to go to Baekgung, with some even directly entering the inner palace (내궁) of the 500th palace.
Future Harvest of Souls: Huh Kyung Young implies that he will return to Earth to “harvest” more souls, akin to a farmer gathering crops, suggesting a cyclical process of spiritual salvation.
Transformation in Baekgung: In Baekgung, physical beauty will be transcended, and the clothes will be eternally clean, unlike earthly garments.
Eternal Youth and Health: Listening to Huh Kyung Young’s words with faith will lead to the release of endorphins, serotonin, and diorphin, resulting in improved health, younger eyes, and the disappearance of cancer cells.
Spiritual Growth of Souls: Souls undergo a long process of growth ov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culminating in meeting Huh Kyung Young.
Encounter with Mountain Spirit: The woman who encountered the Seoraksan Mountain Spirit is predicted to meet the spirit again after being expelled from the templ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spiritual framework centered on the concept of eternal “levels” bestowed by him, which are paramount over transient material wealth. It redefines “good” as prioritizing others and “evil” as self-centeredness, advocating for absolute obedience to his divine commands as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and the release of powerful healing hormones like diorphin. The lecture also posits that suffering (scar) is an essential catalyst for spiritual growth, leading to a higher state (star) in the celestial realm of Baekgung. Professionals should note the emphasis on faith-based acceptance over critical evaluation, the blend of spiritual teachings with practical advice on well-being, and the prophetic warnings about future destructive technologies, all delivered through a conversational and anecdotal style.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unwavering devotion to his teachings as the sole means of achieving eternal salvation and overcoming earthly tribulations.

The Divine Human’s Teachings: Unveiling True Good and Evil

  1. The Distinction Between Treasure and Jewels
    I shall commence the address by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My aunt, who has been by my side for fifty years, now at the venerable age of ninety, often feigns frailty. She is ninety-three, a testament to longevity. There were times when she was destined to depart, but I intervened to prolong her life. I permit her occasional pretense of weakness, but first, she must accept this. Two representatives from the elders will present their offerings.
    This is a “bo-bae” (보배), which in Chinese is pronounced “bao-bei.” It signifies a precious treasure. In China, a beautiful wife is often referred to as “bao-bei.” A wife is a “bo-bae,” not a “bo-seok” (보석), which means jewel. Jewels can shatter or burn, like diamonds. Humans should not be infatuated with mere jewels when “bo-bae” holds such profound significance. Gold and silver are considered “bo-bae” because they remain unchanged eternally. A wife remains a wife forever. This is why she is called “bo-bae.” “Bo-bae” refers to one’s spouse, in a benevolent sense.
    Conversely, items like rings and necklaces, which are mere jewels, are favored by the foolish. If a house burns, diamonds vanish, consumed by the flames. Gold, however, even if melted, remains gold. It does not disappear. Gold emerges from thousands of degrees of heat; all other elements melt away, leaving only gold. It does not dissipate into gas like diamonds. Therefore, I did not bestow a diamond necklace; rather, I presented a “bo-bae” while elucidating its true nature. You must internalize this lesson.
    Those who covet jewels are indeed lamentable.

  2. The Immutable Principle of Spiritual Levels
    There is another crucial aspect to comprehend. When you ascend to the Celestial Palace, the spiritual level you have attained will never diminish, no matter how much you utilize it. It will only continue to expand. You must understand that this level will never decrease, regardless of its application in the Celestial Palace. If you extensively employ your level in the Celestial Palace, it will not revert to a lower state. Thus, a decrease in spiritual level is an impossibility. However, I possess the authority to withdraw a level, but this is only feasible while I reside on Earth. Once ascended, no one can tamper with your level.
    You can employ your level to rescue countless family members. Your father can be saved if your level is sufficiently high, and this does not deplete your level. It remains intact, and in the Celestial Palace, it will incrementally augment. This is the reality. Therefore, what is eternally guaranteed is neither jewels nor treasures, but solely your spiritual level. Which religious institution bestows such levels? They are unaware of the existence of levels.
    If one attains a high level and reaches the Celestial Palace, residing in the inner palace adjacent to the Divine Palace, there will be distinctions in levels between those in the inner palace and the outer palace. Similarly, there will be a difference between those in the Divine Palace and those in the inner palace. These are distinctions in spiritual levels. A level, once established, is immutable. Unlike the Joseon Dynasty, where a nobleman could become a commoner, such a reversal does not occur in the Celestial Palace. If I designate someone as an Archangel, they will remain an Archangel eternally in the Celestial Palace, residing in the inner palace. Those in the outer palace are ordinary angels who have ascended due to their high levels.
    The Celestial Palace, as depicted in the videos you have seen, possesses a beauty that transcends earthly comprehension, and its inhabitants are also distinct. This is the immutable principle of spiritual levels. They never change. Therefore, if you perceive the bestowal of a level as a trivial matter, you are gravely mistaken. Your spiritual rank has been elevated eternally. Can a four-star general revert to a private simply by utilizing their rank? No. Even if you use your level infinitely, it will not diminish in the Celestial Palace.
    My words possess profound logic. Consider this: does a father become his child by giving money to his child? Does a child become a father by receiving much money, or does a father become a child by giving all his money to his child? No. It is akin to that. Your level signifies your rank, your position. Should it decrease simply because you have utilized it? No. This system is profoundly equitable. Therefore, when you receive your level, you are receiving something eternal, a perpetual treasure. This is why I spoke of treasures earlier, to clarify the distinction between treasure and jewels. Many people do not comprehend the difference. What emanates from my lips is not mere conjecture but the immutable rule of the Celestial Palace. It is an unalterable truth.

  3. The Essence of Good and Evil
    I must continue with the discourse on divine principles. I deliver these lectures daily, a task that would overwhelm a university professor. However, my lectures are prepared since my youth. My words are always lectures, and they are essential for everyone.
    Descendants can also elevate their ancestors’ levels. If a descendant possesses a high level, they can transfer half of it to their father in this earthly realm, which would reduce their own level. However, in the Celestial Palace, this does not occur. In the Celestial Palace, one can elevate their father to the Celestial Palace without their own level diminishing. A high level grants such capabilities, and since it never decreases, it is an immense blessing. Money, however, diminishes with use.
    In the Celestial Palace, a person with a high level can bring those they knew on Earth to the Celestial Palace. This is possible for those who have attained a certain level, specifically those in the inner palace of the Celestial Palace. Thus, if one person ascends to the Celestial Palace, their entire lineage is redeemed. That person can summon all their ancestors from hell, and angels will bring them forth. Imagine the joy! It is akin to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ending an envoy to summon you.
    Yesterday, I stated that those who enter the Celestial Palace cannot even conceive of committing sin. There is no reason, no good, no anything that would lead to sin. What is good? It is not merely performing good deeds. Even a murderer can perform good deeds. Good is prioritizing others. Evil is prioritizing oneself. If there is a piece of bread, and you wish to perform good, you offer it to others first. That is good.
    Consider a mother fleeing during wartime with her son. If the North Korean soldiers seize her son, she would fight or die. But the mother is old, and she needs her son to escape. As they flee over the mountains, North Korean soldiers pass below. If caught, they would be conscripted or killed. So, the mother hides her son in the forest and descends alone. No one would harm an old woman. She procures barley rice and provides meals for her son while he remains hidden. If he moves, he would die. This son later became the first billionaire in Korea.
    This is the story of Lee Jung-nim, former chairman of Gaepung Jebeop and Mungyeong Cement, and the first chairman of the Korea Economic Federation. He came from Kaesong. On their journey, his son seemed on the verge of death, so the mother told him to stay while she went to find food. When she offered him food, he refused to eat, asking why only he should eat when they were together. She gathered peppers from a field and obtained soybean paste, urging him to eat, but he still refused the barley rice. She insisted she had eaten her fill and he should eat. As night fell, she found a basket. It is said that in ancient times, this was a sign of a filial son. The son asked her to wait, then went to a valley and returned with a basket full of water. He told her to put the rice in it. After a while, the rice swelled, filling the basket. His mother asked how she could eat it all. She then wept and ate it. That is a filial son.
    The son became the first billionaire in Korea. Do you comprehend? The mother thought, “Will my mother eat this?” If the family line is severed, how will the mother meet her ancestors in heaven? No mother, in the midst of war, having found food, would eat it herself before giving it to her son. The son immediately perceived his mother’s lie. That is a filial son. A foolish child might think, “My mother has eaten her fill, so it’s fine.” But that is not possible. That is fundamental human conscience. A mother cannot do that. If her son is starving, how could she swallow food? She would rush to give it to him. Her words were a blatant lie. The son would not say, “Mother, do not lie.” The mother would think, “This precious descendant of our family, if he starves to death, I will have nowhere to go after I die.” The mother would never eat. That was our mothers of old. They raised you in such a manner.
    The son, seeing his mother’s tears, eventually ate the food she had prepared. I heard this story directly from those involved when I was a high school student. I have recounted it in my lectures before. It is a profound tale. Blood relatives will never eat before their children. Their hands will not bring food to their own mouths. So, what is good? It is when one’s hand first offers food to another’s mouth. That is good. If one eats first and then offers to their child, that is evil. If the mother ate first in the village, that is evil.
    Now you understand. Feeding your child or father first is good. Considering your neighbor first is good. But if you prioritize yourself and only give to your neighbor if there is money left over, that is not good; it is evil. Miracles do not occur then. Miracles happen when there is good, when you prioritize others. Extending your hand is good; clenching it is evil. If you prioritize yourself, you will suffer from diabetes, heart disease, and chronic illnesses. These afflictions often befall those who clench their hands. But those who extend their hands to help others, performing many good deeds, do not eat much. They eat sparingly. Wealthy individuals eat little, managing their bodies while serving others. Extending your hand is good. Now you understand good and evil.
    Good is thinking of others first. Evil is thinking of oneself first. If a ship is sinking, those who perform good will frantically try to save even one person, disregarding their own lives. If a plane is crashing, the crew will try to save passengers, not thinking of their own death. They do not flee first. They rush to save people. That is good. If a crew member abandons passengers and flees through an emergency exit, what is that? They could save themselves, but they do not. That is good. People do not even comprehend good and evil. What is a good deed? The questions are endless. What constitutes a good deed? That is not a coherent question.
    Yesterday, I spoke of “Ji-hyang” (지향) for good and “Ji-yang” (지양) for evil. “Ji-hyang” means to continuously pursue good. “Ji-yang” means to cease evil. Reduce what goes into your own mouth. “Ji-yang” means to stop, to refrain. Moderate what you consume. Continuously giving to others is the path to heaven.
    Yesterday, I lectured on “Ji-hyang” and “Ji-yang.” “Ji-hyang” for good means to continue. “Ji-yang” for evil means to stop. The pronunciation is similar, but the characters are different. “Ji-hyang” means to continue, while “Ji-yang” means to cease. So, good is to be continued, and evil is to be stopped. Today, you must also understand what good and evil truly are. You must be taught endlessly. You do not know what good is, so you cannot pursue it. You do not know what evil is, so you cannot avoid it.
    Bringing food to your own mouth first when your parents are present is evil. You must prioritize your parents. If you think, “My father and mother are suffering, how can I eat galbi-tang here?” and reduce your own food intake, that is good. If you think, “My mother is probably eating flour sujebi, and I am in Seoul eating meat,” you would feel cursed. So, you reduce such consumption, always thinking of your parents when you eat. Then, that child will surely succeed.
    Children who are less developed, when they see food, husbands should think of their wives. “I am eating such delicious food today; how wonderful it would be if my wife were here.” If you eat with such thoughts, you will not suffer from colon cancer or stomach ailments. Such a person would already be releasing diorphin, having a benevolent heart. “I wish my wife could eat this; it feels wasteful to eat it alone.” You eat with such a mindset, not gobbling it down alone. If you are consumed by taste and dopamine is released, you will get cancer and various inexplicable diseases. Yesterday, I instructed you to pursue good and avoid evil. Now, I must teach you what good and evil are. This was taught for the sake of the angels. The topic arose spontaneously. I have no fixed repertoire; whatever comes to mind becomes the lecture. So, what I discussed yesterday, I am elaborating on today.

  4. The Cosmic Perspective and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From the perspective of the universe, Earth is but a speck of dust. Within this speck, there are not merely 8 billion humans, but hundreds of billions of living beings, including countless cats and other creatures. From afar, Earth is a mere dust particle. How small Earth appears when viewed from other stars! The numbers are infinite. And each human body, from above, is a microorganism. Yet, within that body, there are trillions of cells and microorganisms. Thus, Earth harbors an infinite number of living beings. I can communicate with all these life forms. This is utterly impossible for you.
    If we consider these myriad life forms as dust, and you ask, “Why was this dust created?” you would have no answer. Therefore, we cannot call them dust; they are living beings. Why do these stars, which are newly formed, gather together? The universe is boundless, eternally without end. Even with constant motion, stars exist infinitely. Do you believe stars only exist here? You must comprehend the four elements: earth, water, fire, and wind.
    In the future, weapons based on these four elements will emerge. A weapon of earth, water, fire, and wind can, in a flash, disintegrate all houses, objects, and buildings. It causes dissolution and dispersion. Do you understand?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these four elements. In a flash, everything will decompose. Even the earth will disperse several kilometers deep. There will be no need to bury bodies. In one second, bodies, houses, cars, everything will vanish. America is developing such a weapon. What kind of era is this? A grave era.
    What do we call such a weapon? It is a weapon of dissolution. It causes everything to dissolve. If the four elements are separated, the human body will cease to exist. Even Sakyamuni Buddha stated that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the four elements. But the one who created these four elements is standing before you. Is it not strange? You cannot create such things. The stars are also formed by the gathering of these four elements, a constant creation, a combination of elements.
    The human body is a combination of these elements. Earth represents nutrients in the human body. Bones and flesh are all earth. Water is moisture. Fire is temperature. If all these scatter, what remains of a person? The soul remains. Only that which is excluded from the four elements is the soul. That soul will ascend to the Celestial Palace. You must understand that what is visible to the eye is all an illusion. The four elements are an illusion. They can be created and destroyed at will. But what is not an illusion? The soul. My love for someone, someone’s hatred for me—these are all matters of the soul, unrelated to the four elements. When you go to heaven, your soul goes, not your physical body. The four elements do not go. In heaven, there is a body suited for that realm. I am sharing fascinating insights.
    The temperature seems to be rising. The air conditioner is on, so it is fine. It is interesting, is it not? If too much information is given, it is forgotten. Yesterday, I taught about “Ji-hyang” and “Ji-yang,” pursuing good and avoiding evil. Today, I explained what good and evil are and the levels in the Celestial Palace. I have addressed your curiosities. If too many bean sprouts are given, they rot. I must do this every day. These are profound words, a global discourse. In Buddhism, what is such a sermon called? A sermon delivered without preparation, based on direct experience. What is that called? It is not an impromptu sermon. What is such a sermon called in Buddhism? You should know this. I deliver sermons directly to you, and you should understand what this is called in Buddhism and Christianity. Does anyone know? No one? It is called “Sugi Seolbeop” (수기설법), a sermon in the form of dialogue. It began by observing the principles of the Celestial Palace. It is a “Sugi Seolbeop.”
    This “Sugi Seolbeop” is not found in scriptures but emerges spontaneously from a state of profound tranquility. It is only possible for enlightened beings with a solid foundation. We can deliver sermons effortlessly. We are not preaching from Christian scriptures or the Bible. Therefore, pastors do not perform “Sugi Seolbeop”; they convey the words of the Bible.
    You must bear in mind that when I speak, you must not judge. These are commands. You are not reading a novel or studying. These are divine commands that must be obeyed unconditionally. If you think, “That person preaches well; their words make sense,” that is incorrect. Then, the preacher becomes your servant, and you become the master. That must not happen. Then, will miracles occur? No. If a pastor is preaching and you think, “Why does that pastor preach like that?” when they are speaking the words of the Bible, it is as if you are the one who created the Bible. The pastor’s words are commands, words from heaven. You must simply say, “Yes, I will obey.” No other response is permissible. “Why does that pastor deliver such a sermon today?” That is unacceptable. Then, you place yourself above God. Do not evaluate sermons. If the entire congregation becomes the judging panel, that is unacceptable. How can humans judge the words of heaven? When you listen to the words of a pastor or monk, you must perceive them as the words of Buddha, as commands. If you question whether they are right or wrong, will miracles occur for you? No.
    If your father says something, you must unconditionally say, “Yes, Father, I understand,” and then act upon the points he made. If you think, “My father always says the same old things,” that is unacceptable. Then, you become the father. Therefore, you must not evaluate the words of your elders. So, when I speak, you must not think, “Is that right or wrong?” That is unacceptable. If I am lecturing and someone’s eyes wander, that is incorrect. Even if a cannonball falls nearby, I am more important. You are very precarious, yet you are blessed and destined for the Celestial Palace. Therefore, no matter how good another person may be, they cannot compare to you. This is because you have accumulated immense merit over countless lifetimes, leading you here today. You are truly individuals of great resolve.
    Therefore, whether someone is ninety or eighty, male or female, I greet them as if meeting a long-lost child. This is not feigned; it is genuine joy. Why? To have become connected with me signifies an extraordinary past. You have performed immense acts of charity and service, dying and being reborn multiple times for the sake of others. That is why you are here. You have boarded the celestial train. Others are still accumulating merit and have not yet reached this point. They are still wandering elsewhere. I will eventually return to Earth to gather them.
    When a farmer’s harvest is complete, what do we say? “Hallyeoseowang” (할례서왕). When the cold comes and the heat departs, it is time for harvest. The crops must be gathered and stored in the granary. However, some people will still be wandering aimlessly during the harvest season. They cannot participate in this. You may feel as if you have simply arrived, but you have performed immense acts of “Hallyeoseo Chusu Dongjak” (할례서 추수 동작), and only those who have completed their ticket to heaven receive blessings.
    Therefore, I perceive each of you as beautiful, as if I have seen you in the Celestial Palace. There may be more beautiful people, but the difference between them and those considered less attractive is merely a thin sheet of paper. However, when you go to heaven, you will realize that earthly notions of beauty were an illusion. It transcends imagination.
    These clothes, for example, are derived from dark oil, petroleum. If you wear them purely white, you appear angelic and beautiful. But in heaven, these are not even clothes; they are like dirt. In heaven, dirt does not exist eternally. Is that not wonderful? You are made to suffer in this world to reach such a realm. This is called “Gojingamnae” (고진감내), enduring hardship to experience joy. The history of Earth is a process of “Gojingamnae.” You must taste bitterness to appreciate sweetness. When you reach the Celestial Palace, reflecting on your suffering on Earth will make you realize that it is indeed heaven. How wonderful that feeling will be! This is why you endure these experiences.
    A primary school student cannot suddenly kneel and pray, “God, Father, help me.” A primary school student must experience and make mistakes. That is the size of a primary school student’s soul. A primary school student cannot act as if they are about to die, making a will. That is not right. The soul must accumulate many experiences while living on Earth. A primary school student’s soul is an infant soul. So, does the soul grow? Yes, the soul grows. It gradually grows ove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nd now you have reached the culmination, meeting me. Others have not yet reached this culmination. All believers now understand.
    The reason I deliver “Sugi Seolbeop” to you is that you have reached such a stage, so there is no need for overly complex matters. I speak of the Celestial Palace, and you, having already graduated, do not need elementary school lessons. That is why I continue to deliver “Sugi Seolbeop.”
    I prefer songs to lengthy discourses, as they uplift your spirits. Then, endorphins are released, followed by serotonin. Endorphins and serotonin can reactivate female hormones in those who lack them. Finally, diorphin is released, which is a thousand trillion times more potent than endorphins and serotonin. Cancer cells then dissolve and disappear. Is that not wonderful? However, if you listen to my words with one ear and judge them as right or wrong, diorphin will not be released.
    If you think, “How extraordinary it is to listen to a lecture from the Divine Human,” then serotonin will be released, followed by endorphins. When both are released simultaneously, diorphin surges forth. Then, all worries and anxieties vanish. Even if you starve or are evicted from your home, you will smile as you leave. Is that not so? What is wrong with experiencing such things in a virtual world? After all, we have come to Earth for a hike. If someone offers you the entire world, what is it worth? It is merely a burden. It is happiness to live simply in a small room, like a bohemian, and then depart peacefully. Your mind becomes light. My lectures should conclude in this manner.

  5. The Power of Music and Divine Blessings
    Two things have changed. Due to my journey, your levels have increased immensely. And what else has changed? Music. You have listened to magnificent music, releasing serotonin, endorphins, and diorphin. Your complexions have changed; you have become healthier. So, even if I were to depart for the Celestial Palace, it would be fine. I am so inspired that I feel a renewed sense of faith. Your faces have become more radiant than mine. Endorphins, serotonin, and diorphin are surging forth. Even listening to that music makes my legs and hips sway.
    The letter I sent could have been simply read, but the music created such a profound effect, releasing endorphins, dopamine, and serotonin, transforming you immensely. Is that not wonderful? There is no happier event on Earth than ours. For instance, I commanded the Archangels to create a celestial dining hall. Upon my return, it surpassed even the Joseon Hotel and Lotte Hotel. This is no exaggeration. With a modest budget, they created an interior beyond my imagination. I judged that this person would decorate it well, and my judgment was accurate. If I had asked someone else, they would not have been able to do it. This person also excels at hosting. Their eye for design is connected to their past life. They were a royal in a previous life, which made it possible. So, one must choose someone who was a royal in a past life, not someone who merely washed dishes. Their discerning eye is sharp.
    I visited it again this morning. The door was open; someone had left it open for my arrival. I entered, and the chandeliers were incredibly beautiful. The entire interior was perfectly harmonized with the building. I would not speak of it if I were not truly astonished. I had expected the Archangel to do well, but they exceeded my expectations by a hundredfold. If I had entrusted it to an ordinary interior designer, they would have simply done a mediocre job and left. Every single prop contributes to the harmony of the space. An ordinary interior designer would not have placed such props. This person even placed all the bouquets I received there. They would wither if left here for too long. So, there might be something else there. It was decorated so magnificently. Even on the stairs, there were bouquets and potted flowers I had received. It was truly delightful.
    They are incredibly talented. So, I must bestow a special level upon them.
    Now, I will bestow today’s levels. I must be careful not to make a mistake.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200 million levels be granted to the angels who sang today, the angels who came today, the angels who paid for consultations but could not attend, the angels who registered as full members and those who departed, the angels who formed new connection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300 million levels be granted to those who contributed to the construction fund for the Celestial Palace, those who formed new connection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I command that 100 million levels be granted to the angels who have entered the Celestial Palac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ll the desires of the angels are contained within their levels. May all the angels’ desires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The emcee was a bit flustered because the Divine Human was beside him. He needs more practice. Now, it is time to listen to a song that the Divine Human enjoys. Please tell me your song request. “Dongbaek Agassi” (동백 아가씨), please. Yes, “Dongbaek Agassi,” the Divine Human’s request, in the Japanese version. Here it comes.
    The singer, Akki, is young, a young woman. I cannot see her face, but she is under twenty and has a very captivating voice. She does not strain her voice like us but sings softly. Do you know why I say “strain”? It means to exert oneself. She does not strain; her voice is very gentle and unique. It is remarkable for such a young woman, a high school student, to sing so well. She is a Japanese singer. And a young Japanese woman cannot pronounce Korean so well. She utilizes her strengths, making her voice very charming. She is truly blessed. Her name is Akki. Azuma Akki. You will not forget her name. You listened well.
    It is better for us to listen to “Haeundae Blues” sung by me. Imija sang it, living with her only daughter and father. When her father went out to sea, he would return at sunset. The daughter always waited for her father at the pier since she was a child. Her father always worked, and at sunset, he would return home. The daughter would wait. The daughter protected her father. Her face always overcame any dangers at sea. Is that not so? Looking at his daughter.
    One day, her father did not return. He had passed away. The daughter was now a young woman. Her father had been safe until then, but he did not return when she was about to marry. He had died. So, she gazed at the sunset from the island, but her father did not come. No phone call came either. He was gone. So, this song could be about that woman longing for her father. When we see the sunset over the West Sea, we think of such songs.
    The daughter’s love for her father is beyond imagination. The daughter worries about her father, and he does not return. What would the world be like for that daughter without her father? We listen to such songs and think of the islands and the sea. Fishermen risk their lives to catch fish, and their only daughters prepare meals, waiting for their fathers. Thinking of such things brings tears to our eyes. That is why I often listen to such songs. Where is the suffering caused by my own desires? Thinking of such unfortunate people brings tears to our eyes. We immerse ourselves in the pain of others through music. How much I weep now. It is more profound than witnessing it in person. My tears stream down like raindrops. I contemplate all such things. There are countless people who have endured such hardships. You may not experience such things, but many suffer immensely. My face is completely wet.
    When I was a high school student, I was a novice monk at Sinheungsa Temple in Seoraksan. I chopped wood and cooked. One night, I heard a sound from the main hall. I went to investigate and saw a ghost in a hanbok passing by. How startled I was as a high school student! I went there to study, not to see ghosts. I am the Divine Human. When I was young, my eyes were so tearful that I could not see clearly. I should not wipe them with a towel. It is fine. Just close your eyes. The tears that flow then are diorphin. Then, your eyesight will improve. So, when you feel like crying, listen to such things and shed some tears. Then, your eyes will sparkle, and the world will appear new again. How wonderful! Such diorphin does not flow from your eyes otherwise. When I hear this, tears flow, though I try to hide them from you. But why hide them? These are not tears of sorrow. Diorphin rejuvenates the eyes, sterilizes them, and cleanses them of impurities. Our eyelids are like windshield wipers. When you blink, the wipers clean your eyes. Tears lubricate your eyes, protecting them. Tears are a tonic.
    So, I told that woman, who was a ghost, “If you are human, come out; if you are a ghost, leave this hall.” I was a teenager then, so I was a bit scared. But the Divine Human has courage. After a while, a woman emerged, rustling, in a white funeral dress. It was 2 AM. It was truly strange. She was the most beautiful woman I had ever seen, like Moon Young-joo. She was wearing a hanbok, a white funeral dress. She said her husband and father-in-law had gone fishing and never returned. They had died. They could not find the boat, her father, or her father-in-law. She was a woman from Seoul who had married into a family in Samcheok, not Pohang. Not long after her marriage, her husband and father-in-law did not return. Her mother-in-law was in the next room, and she was in this room; both became widows. How shocked the villagers must have been! Two women became widows.
    She came from a wealthy family in Seoul and met her husband in college. He returned to his hometown to become a fisherman, and then this happened. She became a widow. When asked why she came, she said that as she sat in her room, with her mother-in-law in the next, a white-haired old man with a long beard suddenly appeared and knocked on the door. When she opened it, he politely asked to enter her room. He then sat down and began to teach her. This was only visible to her, not to her mother-in-law. This sage visited her every night for a year. Her mother-in-law would enter the room but could not see him. She was completely captivated by the sage. He told her, “I am the mountain spirit of Seoraksan.” How terrified I was as a child! His long beard and imposing figure were truly frightening. He taught her for a year.
    After about a year, he told her to go to a temple in Seoraksan, not Sinheungsa, but a temple that was called Hongcheonsa in the Goryeo Dynasty. He instructed her to pray there for 100 days, and then she would comprehend everything he had taught her. He warned her that if she did not go, she would die. This woman, after much deliberation, told her mother-in-law. Her mother-in-law was shocked. They discussed it with the villagers, who said, “If she doesn’t go to Seoraksan, something terrible will happen to our village’s boats. All the fishermen will be in danger. Send her to Seoraksan quickly! What if our boats have accidents if we don’t send her?” The fishermen and villagers insisted she go to Seoraksan. There was a superstition back then.
    So, the woman came with a bag filled with rice, candles, and mushrooms, wearing rubber shoes. The bag was heavy. When I tried to lift it, it was heavy. It was an old travel bag, like those taken when getting married. She said she could not carry it, so the mountain spirit of Seoraksan carried it for her, and she simply walked. She said she walked from Samcheok to Seoraksan in a short time under the moonlight. Her rubber shoes were clean. The mountain spirit told her, “This is the temple. I am leaving. You must pray here for 100 days.” Then, she came to me. I woke up from my sleep. She pleaded with me, and I felt immense pity for her. She wept.
    I had to ask the head monk, but in this temple, if a shaman comes and meets a ghost to pray, they become a shaman, which is absolutely forbidden in a temple. However, if she wanted the ghost to be expelled, the head monk of our temple would do it. But she said it was absolutely forbidden to expel the spirit. If they expelled him, the village would be ruined. The villagers had sent her for that reason. She said she could not return before 100 days. “If I go back to the village, I will be beaten to death. So, please allow me to pray here for 100 days.” Since the head monk refused, she asked if she could do it secretly. She was discovered and brought to my room.
    This was not a ghost; it was a human. She had hidden her bag elsewhere. She came to my room with her bag and pleaded with me. I was just a child, a high school student. This is the world of shamanism. Do ghosts exist? Yes, they do. If you commit sins, you can become a ghost, go to hell, or go to paradise or heaven. There is clear evidence of this. So, why did that spirit, the mountain spirit of Seoraksan, know that her husband and father-in-law had died? This was strange. No one else knew, but he did. So, this woman was not mentally ill. She was dressed so cleanly, and she walked from Samcheok to Seoraksan at night. How astonishing! Her shoes showed no signs of wear. I cannot fathom how she came. I am telling you exactly what happened, without exaggeration, because this is a video.
    So, ghosts exist. I asked our monk to pray to expel the ghost, and then she could stay for 100 days. But she said she could not lie. And if she left, the mountain spirit would return. Do you understand? Hongcheonsa was the name of Sinheungsa Temple during the Goryeo Dynasty. When people asked, the monk, the sage, said that this was the temple of the Seoraksan mountain spirit. So, he gave her to Sinheungsa. It was the same temple. That was a ghost.
    So, I spoke to a monk under the head monk, not the head monk himself. They mercilessly drove her out. I was just a child and powerless. The monk was furious, shouting, “Do you think this is a temple where shamans come to perform rituals and become shamans after 100 days of prayer? This is a temple for expelling ghosts!” The monks in that temple were quite strict. They were incompatible with shamans. So, she was driven out, dragging her heavy bag. It was evening, and she walked into the darkness, dragging her bag. I could not help but cry. How could such a thing happen to a woman who graduated from university in Seoul, meeting a ghost after marrying into a family in Samcheok? It is still unbelievable.
    Her appearance was like Snow White. She wore a hanbok in the mountains, at a temple. Imagine meeting a woman in Seoraksan at night, in the main hall. I clearly heard something, a rustling sound, and then she was gone. She had hidden behind the main hall. I shouted, “If you are human, come out; if you are a ghost, leave!” Then, she emerged. She was a refined lady, an angel. The moonlight shone into the main hall. A woman in white emerged from the darkness. You would never have seen such a sight. She was incredibly beautiful. It was as if Avalokiteshvara Bodhisattva had appeared in the main hall. She came to me gently, and I saw that she was a peerless beauty. The mountain spirit dislikes ugly faces. He does not approach such people. The monks told me that all shamans are beautiful. Is that not so? He chooses people. Women who suffer from spiritual illness are all beautiful. So, when a family member suffers from spiritual illness, they are told to go to a temple or a shaman to perform a ritual. Such people are all beautiful.
    Indeed, shaman women are often beautiful. The shamans you see on TV these days are all beautiful. But the woman I saw at Seoraksan was like Snow White. She was beautiful. So, when I see the sea and islands, I shed tears. I think of such women. Such women were more unfortunate than husbands or fathers in the past. When the sun had set, she dragged her bag, which contained rice for a month and heavy candles. Mushrooms and clothes were not heavy. When I tried to lift it, I could barely do so. How could that woman carry it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ere were no inns in Seoraksan when I was young. It is unbelievable. But she would surely meet the mountain spirit again, and he would carry it for her. It is fascinating. You must understand that ghosts and heaven exist. Shamans are not all fake. There are male shamans and female shamans, fake shamans, but there are also “Gangsinmu” (강신무) and “Seseonmu” (세선무). “Seseonmu” are those who learn shamanism from another shaman. “Gangsinmu” are those who become shamans when a spirit descends upon them, when a ghost possesses them. That ghost claimed to be 5,000 years old. The woman told me everything. I, being a child, kept asking questions. She was like an older sister to me, perhaps a year or two older. She kept wiping her tears with a handkerchief. When I said, “Where are these ghosts?” she cried and said, “Our mountain spirit will be angry, and something terrible will happen.” She begged me not to say such things.
    When the visitors heard me talking about ghosts, she was very surprised. But I did not do that. “Oh, please don’t do that. Our spirit will be angry.” I, being a child, asked her like an older sister, but the monks cursed her. They were furious. So, she could not even ask for help and was driven out. It is truly strange. So, I had a long conversation with that woman, who was on the verge of becoming a shaman. We sat in my room, which was a kitchen room, while the monks were asleep. I experienced various things that the Celestial Palace orchestrated for me. Ghosts can indeed possess humans. So, should you do bad things? No. If I torment a woman, her ancestral ghost, unable to go to heaven, will wander around and follow me. Then, I might die in a car accident. Is that not so? So, you must not harm others. You must never cause harm to anyone.
    I have recounted the story of that woman many times. I was so shocked. If a woman’s husband dies and does not return, that is one thing. But imagine if her only daughter’s father dies and does not return. The shock is indescribable. Imagine her, alone on that lonely island, waiting for her father, and when he does not come, she eats the meal she prepared for him by herself. What will her future be like in that house built by a fisherman, now without her father? Just thinking about it brings tears to my eyes. Even Moon Young-joo cried. Beautiful people like us have different hearts. You must not be without tears.
    So, when I listen to “Haeundae Blues,” I think of that. And “Seonmal Seonsaeng” (선말선생님). That is also about an only daughter. Her father died while fishing on an island, so she relied on her teacher. The teacher went to Seoul. Why did the teacher come there? For volunteer service. A medical student came for volunteer service on the island. When that medical student left, the girl whose father had died was sad. She fell deeply in love with the medical student. So, she said, “Please don’t go to Seoul.” That is the story of “Heuksando Agassi” (흑산도 아가씨). Her heart became dark. “Heuksando Agassi” is also such a song. That girl could not even dream of Seoul and lived on the island. In the past, there were such good maidens on the islands, but not anymore. The times have changed immensely. In the past, in the countryside, there were beautiful maidens by the cherry trees. Now, they are gone. We can only imagine them.
    The song is good, is it not? So, your coming to the Celestial Palace so freely is something that “Heuksando Agassi” could not have done in the past. She could not leave the island. That is called “Giyangsal-i” (기양살이), living in exile.
    Now, after listening to a song, the Divine Human’s poem for the angels. “The angels of the Celestial Palace, more resonant than the Moscow Kremlin, resonated with the bridge of the East Sea. When the beautiful Russian streets of the Celestial Palace are adorned with autumn leaves, I, with the angels of the Celestial Palace, walk along the beautiful Songhua River, loving the poetry I compose. Oh, angels of the Celestial Palace, riding along the Songhua River and the coast, passing through the Yeonju Hanjo-won and the visible sea of the East, through the red autumn leaves of the Jangbaek Mountain Range, I wish to meet the angels in the earthly Jerusalem. Oh, beloved angels, the most beautiful land of embroidered rivers and mountains in the world, the Jerusalem of the Celestial Palace. The Celestial Palace, where I thirsted in the wilderness of Israel, is so beautiful. Drinking the spring water from there, oh, beloved angels of the Celestial Palace, you are drinking the spring water of that beautiful land and enjoying the autumn leaves, a paradise not found even in legends, eternally until the kingdom of heaven, the angels of the Celestial Palace.”
    Now, you will receive the level directly from the Divine Human. The song is quite good, is it not? Such songs do not exist on Earth. These are all predetermined times. You must not complain about predetermined times. Always, jewels emerge from them.
    So, what did I say? What is suffering? What did I say about the spirit? Star and scar. To become a star, which is a star in the sky, if we go to the Celestial Palace, we become stars. To become a star among Earthlings, you must have a scar. A scar is suffering. Is that not so? A wound. A scar is SCAR. A star is STAR. So, to go to the Celestial Palace, what do you need? A scar. A wound is necessary. Therefore, there must be night, darkness, to appreciate the light. Is that not so?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darkness cannot appreciate the light. So, you must have a scar to become a star. A scar is SCAR, meaning wound, suffering. A star is STAR, meaning a celestial body. You do not become a star simply. You must go through a scar. Humans must. In this harsh world we perceive, we go through scars and eventually become stars because you live virtuously. Then, you can go to the Celestial Palace.
    A rich man’s son who has not experienced hardship has few scars. Then, there is no beautiful love. If his parents arrange a marriage with a rich man’s daughter, he simply meets her and lives a lukewarm life. Is that not so? Is there joy in that? No. “Your father is this, and my father is that,” and life ends there. So, we must not fear suffering. “Ah, this suffering is coming to me to become a great blessing.” So, I wrote this amidst suffering. Therefore, how much will this writing influence us later?
    Does a diamond simply appear? People who mine diamonds with pickaxes die and suffer countless wounds there. They die digging a thousand meters underground. Then, diamonds emerge. Stars emerge. They experience scars, suffering. Those who dislike this cannot comprehend the brilliance of a diamond. You must mine it yourself. Then, you will think, “Oh, I cannot truly possess that diamond. It should be given to a great person.” “I am content with a copper ring.” Even copper is mined from mines, and many people have died for it. So, when you look at a diamond, you must think of the darkness. Because we experienced the era of dark oil lamps, we praise the person who discovered electric light. We did not say, “Why did they discover such a thing?” When electric light first appeared, it was wonderful.
    So, we must not lament suffering, darkness, or the fact that our fathers made us poor, or that our family background is not good. We must be grateful for these things. Then, we comprehend happiness. So, there is nothing for us to lament.
    You yearn to see me, but cannot come, and that is why such things emerge. How much I thought of you! It appears in the music. I said I was somewhere around Khabarovsk. From Khabarovsk, I would have to cross the Jangbaek Mountain Range, the Tumen River, and then the Taebaek Mountain Range to reach here. So, when I say I am somewhere, that is the halfway point. Do you know how wonderful this song is? So, the angels would say, “Divine Human, have you reached Taebaek Mountain yet?” I would say, “No, I still have a long way to go.” This is expressed in the song. So, it is not about me shedding tears of longing or seeing things during my travels. It is about the preciousness of each one of you becoming apparent during our separation. You must also feel that way. You missed me. So, I express that.
    “To the angels who came to the Celestial Palace today,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may 150 million levels be granted.” Our Archangel Baek Seon-woo said this. Each time, I wonder, “Why is he like this? Is he at odds with words? Why does he press and release the words, sounding like a North Korean broadcast?” I would think such things. Honestly. “Was he kicked out of a broadcasting station?” How is it? I say, “To the angels who came to the Celestial Palace today,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may 100 million levels be granted.” I start softly and then become firm. “To the angels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may 1000 levels be granted.” I say it at the end. It is soft at first. When I read it like this, it is unique.

[1. The Essence of “Bobae” (Treasure) Versus “Boseok” (Jewel)]

Huh kyung young began by explaining the distinction between “bobae” (treasure) and “boseok” (jewel). He noted that in Chinese, a beautiful wife is often referred to as “bobae,” which sounds like “bobaei” in their pronunciation. He emphasized that a wife is a “bobae,” not a “boseok,” because jewels can break or burn, like diamonds, which turn to ash in a fire. Gold, however, remains gold even when melted, having been forged in extreme heat. Therefore, gold and silver are considered “bobae” because they are eternal and unchanging, much like a spouse. He asserted that those who are obsessed with “boseok” are foolish, as these are mere stones that perish, unlike the enduring value of “bobae.”

[2. The Immutable Principle of Spiritual Levels in Baekgung (Heavenly Palace)]
Huh kyung young then discussed the concept of spiritual levels, or “level,” in Baekgung. He clarified that once a level is attained, it never decreases, regardless of how much it is used to help others, such as saving family members. Instead, it only increases. He stated that while he, as a divine being, can adjust levels on Earth, no one can alter them once they ascend to Baekgung. This ensures that a person’s spiritual rank, once established, remains eternal, unlike the social hierarchies of the Joseon Dynasty where one could fall from grace. He likened this to a general not becoming a private after spending money on his children; the position remains. He stressed that this level is the only eternal guarantee, surpassing any material “boseok” or “bomul” (treasure).

[3. The True Meaning of “Seon” (Goodness) and “Ak” (Evil)]
Huh kyung young elaborated on the true definitions of “seon” (goodness) and “ak” (evil). He explained that “seon” is prioritizing others, while “ak” is prioritizing oneself. He illustrated this with a story of a mother and son fleeing during wartime. The mother, to save her son, would hide him and venture out herself to find food, even if it meant risking her own life. She would insist she had eaten, so her son would eat first. This act of selflessness, putting the child’s survival above her own, is “seon.” Conversely, if she were to eat first while her child starved, that would be “ak.” He extended this to everyday life, stating that thinking of one’s spouse or parents first before eating, and reducing one’s own portion for them, is “seon.” He warned that those who prioritize themselves often suffer from illnesses like diabetes and heart disease, while those who practice “seon” by giving to others remain healthier. He concluded that “seon” is an open hand, giving to others, while “ak” is a closed hand, taking for oneself.

[4. The Principles of “Jihyang” (Aiming For) and “Jihyang” (Refraining From)]
Huh kyung young introduced the concepts of “jihyang” (志向, aiming for) and “jihyang” (止揚, refraining from), which sound similar but have opposite meanings. He instructed that “seon” should always be “jihyang” (aimed for), meaning it should be continuously pursued. On the other hand, “ak” should be “jihyang” (refrained from), meaning it should be stopped. He emphasized that this is a fundamental rule of Baekgung, not merely a suggestion. He reiterated that “seon” involves constantly thinking of others, while “ak” is self-centered. He advised that when eating, one should always consider others, especially family, before oneself, as this leads to success and good health.

[5.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World and the Reality of the Soul]
Huh kyung young explained that the physical world, including human bodies and stars, is composed of “jisuwhapung” (earth, water, fire, wind) and is ultimately an illusion. He described a future weapon that can disintegrate everything, including buildings and bodies, into their elemental components, leaving no trace. This, he said, demonstrates the impermanence of the physical. What remains, however, is the soul, which is beyond “jisuwhapung.” He asserted that emotions like love and hatred originate from the soul, not the physical body. Therefore, when one ascends to heaven, it is the soul that goes, not the physical body, which is merely a temporary vessel. He stated that in Baekgung, there is a body suited for that realm.

[6. The Significance of “Sugi Seolbeop” (Direct Discourse) and Divine Command]
Huh kyung young described his method of teaching as “sugi seolbeop,” a direct and spontaneous discourse that flows from his inherent wisdom, unlike sermons based on scriptures. He stressed that when he speaks, his words are not to be judged or evaluated, but rather received as divine commands. He warned against questioning or criticizing his teachings, as this would imply placing oneself above the divine. He explained that his audience, having accumulated immense merit over countless lifetimes, are now at a stage where complex, elementary teachings are unnecessary. Therefore, he engages in “sugi seolbeop,” offering direct insights into Baekgung and other profound truths.

[7. The Healing Power of Positive Emotions and Divine Blessings]
Huh kyung young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positive emotions, such as joy and gratitude, for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He explained that listening to uplifting music and receiving his teachings can stimulate the release of endorphins, serotonin, and ultimately, “didorphin,” a hormone thousands of times more potent than the others. Didorphin, he claimed, can melt away cancer cells and eliminate worries. He emphasized that a receptive and believing heart is crucial for these benefits, as skepticism blocks their release. He also mentioned that his recent travels had significantly elevated the spiritual levels of his followers, bringing them closer to Baekgung.

[8. The Concept of “Scar” Leading to “Star” (Suffering to Glory)]
Huh kyung young introduced the concept of “scar” (SCAR) leading to “star” (STAR). He explained that just as a star in the sky is a beacon, becoming a spiritual “star” in Baekgung requires enduring “scars,” or suffering, on Earth. He likened this to the darkness of night making the light of stars more appreciated, or the hardship of mining diamonds making their brilliance more profound. He asserted that those who avoid suffering will not truly appreciate happiness or the value of their spiritual journey. Therefore, he encouraged embracing difficulties as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a path to greater blessings, leading to the ultimate reward of Baekgung.

[9. The Reality of Spirits and the Consequences of Actions]
Huh kyung young shared a personal anecdote from his youth about encountering a spirit at a temple. He described a beautiful woman, dressed in traditional Korean mourning attire, who was being guided by a mountain spirit after her husband and father-in-law were lost at sea. This experience, he said, confirmed the existence of spirits and the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He warned that harming others can lead to vengeful spirits attaching themselves to the perpetrator, causing misfortune.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living a life free from causing harm to anyone, as this is a fundamental principle for spiritual well-being.

[10. The Emotional Resonance of Traditional Korean Songs]
Huh kyung young discussed the emotional depth of traditional Korean songs, particularly those about longing and loss, such as “Hwanghonui Blues” (Blues of Twilight) and “Heuksando Agassi” (Maiden of Heuksando). He explained that these songs evoke feelings of empathy and compassion, reminding listeners of the suffering of others, like a daughter waiting for her father who never returns from the sea. He noted that such songs, when listened to with an open heart, can bring tears, which he described as “didorphin” for the eyes, cleansing and rejuvenating them. He contrasted the hardships depicted in these songs with the freedom and joy experienced by his followers at his gatherings, highlighting the profound changes in modern times.

The Quantum Mechanics of Existential Hierarchy and Non-Local Entanglement in the Multiverse

Executive Summary
This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s a comprehensive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existence and the immutable principles governing interdimensional dynamics. The lecture elucidates the distinction between transient material constructs (e.g., “jewels” as ephemeral physical aggregates) and immutable energetic states (“treasures” as enduring, non-decaying entities), emphasizing the latter’s intrinsic value and permanence within the universal architecture. A core tenet is the concept of “level” (or “rank”), a quantifiable metric of an individual’s energetic resonance and positional authority within the celestial hierarchy. This “level” is posited as an invariant attribute, immune to entropic decay or reduction through utilization in higher dimensional realms,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entropic nature of physical resources. Furthermor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etails the operational mechanics of “good” (altruistic energy distribution) and “evil” (self-serving energy accumulation) as fundamental forces influencing an entity’s trajectory through various existential planes.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nature of reality as a “virtual construct” (지수화풍, or the four classical elements), asserting that only the “soul” (영혼) transcends this ephemeral physicality, serving as the true vehicle for interdimensional transit and progression.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narrative, delivered in a “Sugi Seolbeop” (direct, experiential discourse) format, underscores the imperative of adhering to divine directives as non-negotiable commands, rather than subjects for intellectual evaluation, to facilitate optimal energetic alignment and progression within the universal system.

Academic Indexing Tags
[Quantum Ontology, Hierarchical Cosmology, Energetic Invariance, Non-local Consciousness, Existential Mechanics, Trans-dimensional Physics, Axiological Frameworks]

Vocabulary
신인 (神人):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ivine Entity, Cosmic Architect, Universal Engineer, Hyper-rational Entity
알현 (謁見): Audience, Visitation, Presentation, Encounter, Consultation
천사 (天使): Celestial Being, Angelic Entity, Higher-dimensional Agent, Emissary, Spiritual Guide
은총 (恩寵): Divine Grace, Benediction, Favor, Boon, Endowment
봉축 (奉祝): Commemoration, Celebration, Offering, Homage, Dedication
원로 (元老): Elder, Senior Figure, Venerable Member, Patriarch, Doyen
보배 (寶貝): Treasure, Invaluable Asset, Cherished Entity, Priceless Possession, Enduring Value
보석 (寶石): Jewel, Gemstone, Precious Stone, Ephemeral Adornment, Material Ornament
레벨 (Level): Rank, Hierarchical Standing, Energetic Potency, Positional Authority, Quantum State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igher Realm, Divine Abode, Ultimate Dimension, Transcendent Sphere
내궁 (內宮): Inner Sanctum, Core Realm, Central Domain, Proximal Sphere
외궁 (外宮): Outer Realm, Peripheral Domain, Distal Spher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Universal Order, Cosmic Governance, Inherent Law, Predetermined Course
선 (善): Good, Altruism, Benevolence, Prosocial Behavior, Positive Energy Distribution
악 (惡): Evil, Malice, Selfishness, Antisocial Behavior, Negative Energy Accumulation
지향 (志向): Aspiration, Orientation, Pursuit, Continuous Endeavor, Teleological Drive
지양 (止揚): Transcendence, Sublation, Cessation, Discontinuation, Overcoming
지수화풍 (地水火風): Four Classical Elements, Material Constituents, Virtual Construct, Physical Manifestation, Elemental Composition
영혼 (靈魂): Soul, Spirit, Consciousness, Non-physical Essence, Transcendent Self
가상 (假想): Virtual, Illusory, Simulated, Ephemeral, Non-substantive
수기 설법 (隨機說法): Experiential Discourse, Direct Teaching, Spontaneous Sermon, Contextual Revelation, Ad-hoc Instruction
명령문 (命令文): Command, Directive, Edict, Mandate, Imperative
기적 (奇蹟): Miracle, Phenomenon, Supernatural Event, Anomalous Occurrence, Divine Intervention
고진감래 (苦盡甘來): Bitterness Ends, Sweetness Comes; Adversity Precedes Prosperity; Hardship Yields Reward; Delayed Gratification
다이돌핀 (Dydorphin): Endogenous Opioid, Neurotransmitter, Euphoric Compound, Pain Reliever, Mood Elevator
엔돌핀 (Endorphin): Endogenous Opioid, Neurotransmitter, Pain Reliever, Pleasure Inducer, Stress Reducer
세로토닌 (Serotonin): Neurotransmitter, Mood Regulator, Well-being Hormone, Affective Stabilizer
스카 (Scar): Trauma, Wound, Mark, Affliction, Adversity
스타 (Star): Luminary, Celestial Body, Prominent Figure, Exemplar, Achiever
광천수 (鑛泉水): Mineral Water, Healing Spring, Sacred Water, Purifying Elixir, Vitalizing Fluid

허경영 신인님 알현 인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멀리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오늘도 신인님을 알현하시고 신인님의 은총을 천만대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 감사 올립니다. 시작. 주인님 간단 봉축 올립니다. 신인님 먼저 원로에서 신인님께 감사의 나눔을 올립니다.

자, 이리 오셔요. 우리 고모님께서 옆에 천천히 가시고. 우리 고모님은요. 고모님은 내 옆에 50년을 있었는데 이제는 엄살 많이 부리네.

지금은 이제 90세입니다. 90세니까 오래 사셨잖아요. 아이, 그 고모님이라는 분이 이렇게 비실거리는 거 어떡해? 93세니까 장수하신 거지. 옛날에 갈 사람을 몇 번 가려고 하는데 내가 붙들어 놨네.

알았죠? 살살 되면 이제 엄살 부려도 내가 봐주는데 그 하나부터 먼저 받아 주셔요. 예. 원로에서 나 대표로 두 분께서 올리십니다. 큰 박수 올립니다.

예. 사, 오케이. 그래. 예.

예. 그리고 이 시인. 보지네. 보.

그러면 이거는. 보배. 보배. 이거는 중국 사람은 이걸 뭐라 그래? 보빼.

보배. 응빼. 뽀빼. 뽀빼이.

뽀빼이. 뽀빼이. 중국 사람 발음으로 이게 보베. 보배.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를 친구 사람들은 아주 이쁘면 보배이라 그래. 보배라 그래. 보배. 그러죠.

난 중국에 뭐 살지는 않았어도 맞지. 뽀배이라 그러지. 그건 이 보배를 중국 발언을 할 때는 보베이가 되는 거야. 보배.

근데 그 바람한테 그냥 뽀빼. 자기. 아내를 보배라고 >> 보배라고 하지, 보석이라고 안 해요. >> 보석은 깨지면 때리면 다이아몬드 불 타고 그래, 안 그래? >> 응.

근데 인간들이 이 보배가 중요하지, 보석에 미치면 되나, 안 되나? 안 >> 돼. >> 그지? >> 이거 뭐야? >> 보배. >> 보배란 말이야. 금과 은 보배에 들어가.

안 바뀌어. 영원히 안 바뀌어. 자기 아내는 영원히 자기 아내야. 그래.

이걸 보배라고 하는 거야. 보배 하면 자기 자기 와이프야. >> 자기 남편이야. 좋은 말로, 그죠? 그 여러분한테 혼사 이거는 이거는 뭐야? >> 이거는 저 저 저 여러분 다반지 같은 거 목걸이 걸고 있지.

보석 돌대가리 같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 맞아, 맞아. >> 네. >> 어, 알겠지? >> 네.

보석과 보배 알겠죠? >> 네. >> 요거는 돌멩이 종류야. >> 알겠지? >> 네. 금은 여기 >> 네.

보배. >> 네. >>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것도 내가 가르쳐 준 거야.

네. >> 아, 이것도 다 돈 받아야 되는데. 그거는 보석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심한 사람들이야. 알았지? >> 집이 불타면 다이아몬드 남나, 안 남나? >> 안 남라.

타버려. 다이아몬드 사요나라야. >> 알겠지? 네. >> 근데 금은 불타도 녹아도 그게 금이야? 아니야.

금이. >> 금 사라지나? >> 아니야. >> 몇천 도에서 금이 나온 거야. 그거 녹여 가지고.

맞아, 맞아. >> 뭐 돌이고 뭐고 다 녹아버리고 금만 남은 거야. 그거는 아무리 불이 타도 >> 금 없어지나? >> 분해돼 가지고 이렇게 가스로 다이아몬드처럼 날아가나? >> 안 날아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저걸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해 준 게 아니야.

돌로 해 주면 안 되지. 그래서 돌은 불이 나면 온도 올라가면 터져 버려. 아, 깨져 버리고. 그리고 다이아몬드는 불 타 버려, 휘발유처럼.

알았지? 그러니까 보배는 안 그렇지? 그래서 내가 보배라고 다이아몬드를 해 주면서 이게 어떤 거라는 걸 가르쳐 주잖아. 그럼 여러분들은 배워 놔야 돼. 아멘. 어, 오늘 내가 가르쳐 줬지.

네. 음. 그다음 또 알아 놔야 될 게 있어. 백궁 가면은 여러분이 지금 받은 레벨이 있지.

이거는 아무리 백궁에 가서 쓰고 써도 줄어들까, 늘어날까? 늘어나기만 하는 거야. 이 레벨은 백궁에 가서 아무리 써도 이 레벨이 줄어드는 일은 없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어, 가서 500 가서 네 배를 많이 쓰면 그러면 400으로 가게. 어, 그래.

안 그래? 이가 그니까 레벨은 내려가는 일이 존재하지가 않아. 레벨이 근데 내가 레벨을 뺄 수는 있어. 맞아, 맞아. 내가 이 지구에 있을 때만 가능한 거야.

올라가면 내 배를 누구도 터치를 못 한다는 거.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

아무리 내 배를 가지고 뭐 쓰고 뭐 가족을 수많은 가족을 구해 줄 수 있지. 자기 내 배로. 응. 아멘.

자기 아버지도 구해 줄 수도 있고 내 배가 높으면은 근데 그 내 배가 없어지는 게 아니야. 아버지 구해줬다고. 내 배는 그대로 있고 백궁에서 또 내 배가 조금씩 늘어나겠지. 그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영원히 보장되는 거는 보석도 아니고 보물도 아니야. 레벨밖에 없어요. 그 여러분은 레벨을 받으면서 어느 종교 단체가 레벨을 주나? 모르지. 레벨을 공해서.

네벨이 있다는 걸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내벨이 높아서 500궁 갔는데 내 주변에 내궁에 왔다. 신궁이 맨 강원 있어요. 신궁 옆에 내궁으로 왔다.

위궁 있겠지. 500궁에도. 그럼 내별 차이야. 위궁에 있는 사람과 내궁에 있는 사람 내별 차이 있지.

내궁에서 신궁에 신인이 있는 신궁에 있는 사람과 내궁 사람하고 또 다르겠지. 외국 사람하고 내벨이 달라. 그러면 이게 내벨이 내려가면은 이게 나중에 뒤죽되겠지. 그런 거 없어.

한번 내별이 정해지면 그 그러니까 양반이 다시 쌍놈이 되고 이런게 조선 시대는 있지만 백공은 그런게 없다이 말이야. 알았죠? 응. 내가 이 사람이 대천사를 받았는데 백공 가서는 일반 천사가 백공에서 대천사가 될 수 있을까? 없어. 그런 길이 여기서 터해를 주고 있는 거야.

내가 대천사를 해 주면 그거 가면 영원히 백궁 가면 대천사예요. 대천사들은 내궁으로 들어가겠지. 저 외국은 일반 천사들이 내벨이 높아서 온대야. 외궁은 500궁 안에도 내 위궁이 있고 내궁은 신궁과 가까워요.

영상 봤지? 네. 백군 그 영상 봤지. 그런 스타일로 아름다운데 저쪽에 아름다운 거 이쪽 아름다움이 다르지. 또 사람도 달라요.

알겠지? 어 요런 거는 여러분들이 질문을 안 하니까 내가 가르쳐 주나? 질문하면 가르쳐 주지. 알겠죠? 네. 네벨 불변의 원칙이야. 네배는 절대 변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 내가 뭐 예배를 주니까 무슨 장난으로 생각하면 큰 오사냐? 영원히 자기 계급이 올라갔는데 육군 대장이 이등병 되면 되나? 네벨 썼다고. 맞아 맞아. 무한대로 내 레벨을 쓰더라도 백공에서는 네 레벨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거. >> 어.

아, 내 말이 인류가 있어? 없어? >> 있어요. >> 생각해 보니까 인류가 있죠. >> 어떻게 아버지가 자식한테 돈 줬다고 아버지가 자식이 되나? 그럼 자식이 돈 많이 받았다고 자식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돈 자식한테 다 줘 버리니까 자식이 되나? >> 아니야. >> 그와 같다 이 말이야.

알겠죠? >> 네. >> 내 배는 뭘 말해요? 계급을 말하는 거야. 자기의 포지션이 그렇게 올라가 있는데 그걸 오지손을 썼다고 해서 내려가면 되겠어요? >> 어. 그래서 굉장히 공평하다는 거.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여러분, 내 받을 때 야, 이 영원한 걸 받는구나. 이 영원한 보석을 받는 보물을 받는구나. 그래서 내가 아까 보물 이야기를 하니까 요걸 내가 알려 주는 거야.

이 보물과 보석은 다르네. >> 여러분, 보물이 뭔지 보석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 알겠죠? >> 네. >> 어, 내 입에서가 나오면 뭐 여러분은 적당히 뭐 이렇게 둘러대는 게 아니고 이게 백공의 룰이야.

룰. 바뀌어지지가 않는 걸 알려 주는 거야. 알겠지? >> 네. >> 음.

자. 그럼 나는 지금 뭐 해야 되는 거야? >> 계속 섭리 말씀. >> 아, 섭리 말씀 좀 조금 더 해야 돼요. 아, 나 이거 맨날 나는 섭리 말을 강의를 매일 하니까 대학 교수가 가면 못 살 거야.

마, 그래 강의를 준비해야 되니까 나는 이미 어릴 때 강의 준비가 다 돼 있어요. >> 재밌죠? >> 네. >> 입만 불리면 강의야. 그냥 들어보면 이게 전부 콩나물들한테는 필요한 거야.

네. 알겠죠? >> 아이고. >> 이거 판을 줘야지. 판.

후손들이 >> 후손이 해주면 레벨도 올라가요. >> 아, 그렇지. 후손이 레벨이 높은 사람들은 아버지에게 여치상에서는 레벨을 줄 수 있어. 레벨 중에 절반을 아버지에게 들어가라는 절반 들어가 버려.

그럼 이쪽 레벨은 줄어들지. >> 근데 백궁에서는 그게 없단 말이야. 알았지? 백궁에서는 아버지를 백천궁으로 올릴 수가 있단 말이야. 있는데 레벨이 줄어들지 않아요.

레벨이 높기 때문에 다 할 수가 있잖아. 써도 써도 줄어들지 않으니까.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좋아. >> 어. 돈은 쓰면은 줄어들어요. >> 근데 백봉에서는 레벨 높은 사람이 자기 아는 옛날에 알던 사람을 백공으로 데려오고 싶다 그러면 올라올 수 있는 거야.

알겠지? 그건 일정 레벨 이상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백궁 내궁에 간 사람은 다 끌어올릴 수가 있어. 그러니까 한 사람이 여기 하늘로 왔다 그러면 그 집안은 다 구제된 거야. 그 사람이 가가지고 저 막 지옥에 있는 상제들 다 호출 >> 그럼 천사들이 와서 데리고 와. 어 좋아 안 좋아? >> 그 사람 얼마나 기쁘겠어? >> 아 지금 여러분이 이랬는데 미국 대통령이 비를 보내 가지고 여러분가 대통령이 부릅니다.

갑시다 그러면 기분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 아 그래 그래 그거는 처리가 아야 그거는 또 뭐야 또 질문이야? 이 예. 이 뭘 하나 가르쳐 줘 가지고 이 머리가 새 그 백고기에서는요게 없는 건가요? 아니 백 어제 이야기했지 백궁에 들어간 사람들은 백궁에서 죄를 짓는 거를 생각도 못 하는 거야. >> 아예 없는 거예요, 없는 거지.

어, 죄를 질 만한 무슨 이유도 없고, 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선은 뭐예요? 남에게 착한 일, 착한 일, 착한 일. 아니야, 저러니까 저 저 콩나물이라 그러지요. 선한 것, 살인범이 착한 일도 할 수 있어요.

허허, 너 참, 그래. 선은 착한 일 하는 게 아니야. 악은 뭐예요? 나쁜 일, 그게 아니잖아요.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거고요. 빵이 하나 있다면, 선을 하고 싶다, 그러면 먼저 드세요. 이게 선이야. 배는 가만히 둬라고요.

그래, 그래, 아유 먼저 드세요. 그런데 어머니가 피나를 갔는데, 아들 데리고 피나를 갔어요. 그런데 인민군이 막지, 아들을 막 뽑으면 싸우거나 죽일 테지요, 아니면. 젊은 청년이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늙었으니까, 아들이 있어야 피난을 갈 수 있잖아요.

그리고 어머니가 아들을 의지해서 가서, 산을 넘어서 피난을 하는데, 북한에서 내려오는데 갑자기 계군들이 밑에서 막 지나가요. 그럼 재피면 어떻게 되겠어요? 군대에 끌려가든지 아니면 죽거나 해요.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어머니가 자기 아들이 마을에 내려가면, 재피예요. 그렇죠? 그래요, 아들은 숲속에 숨겨 놓고, 엄마는 내려가요.

늙은 할머니가 내려가니까 누가 엄마를 죽이겠어요? 그러니까, 보리밥을 구해서 갖고 와서, 아들 피난하는 동안 계속 엄마가 식사를 제공하는 거예요. 아들이 움직이면 죽는 거랍니다. 과자마자 아들은 나뭇가지로 해가지고 숲속에 숨기고요, 북한에서 내려올 때 그렇게 내려오는 어머니가, 그 아들이 나중에 우리나라의 첫 번째 재벌이 돼요. 아이, 이렇듯이요.

아이, 이정님 개풍 제비퍼, 문경 시멘트, 옛날 회장님, 한국. 초대 경쟁 연합회 회장이었습니다. 아, 그분이 호르몬이라고 해서 그렇게 데려왔는 데는 개성해서 왔어요. 그런데요, 오다가 산에서 아들이 죽을 것 같아서 아들이 여기 있으라고 가서 보려 했는데, 아들이 먹으라고 하니까, 아들이 안 먹어요.

같이 모여 있으니 왜 내만 줍니까? 그러니까 엄마가 밭에서 고추를 따오고, 해가지고 이렇게 된장도 얻어 와서 먹으라고 하니까, 보리밥을 안 먹어요. 엄마는 먹었다고 하시며, 실컷 먹었기 때문에 너만 먹으라는 거예요. 밤이 깊지도 않아서, 바구니에도 얻어봤어요. 바구니였던 게, 옛날에 아들이 효자라는 표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아들이 잠깐 계세요. 그러더니 골짜기 가서 바구니에 물을 한 바가 담아 왔어요. “그거다, 밥을 넣어라.” 한참 기다리니까 밥이 통통 부풀어 가지고, 한 바가지가 되었어요. 그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더군요.

“이걸 어떻게 다 먹어요?” 그러자 어머니께서 말을 못 하시고, 울면서 그걸 드시더래요. 그게 바로 효자입니다.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뭘 그 아들이 재벌, 우리나라의 첫째 재벌이 됐다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가 잡수시면, 저 엄마가 먹겠나? 하는 거예요. 집안에 몇 대 손이냐? 대가 끊어지면, 엄마가 하늘에 계신 조상을 어떻게 만나겠어요? 뭐, 엄마는 실컷 동네에서 먹고 왔어요.

아니, 난리통에 엄마가 그 전쟁을 통해 밥도 봤는데, 아들한테 먼저 주지 않고 자기 입에 넣는 어머니가 어디 있겠어요? 아들은 벌써 어머니가 거짓말 하는 걸 한눈에 알아채더군요. 그래 안 그래요? 그게 효자라니까요. 그 멍청한 아이는, 엄마가 실컷 먹고 왔으니 됐다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게 인간의 기본 양심입니다. 알았지? 어머니는 그걸 못 해요. 아들이 굶고 있는데 그 밥이 목에 넘어가겠어? 빨리 가려고 하지. 그까짓 거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거짓말 하지 마세요, 이런다고 되나? 엄마는 저 귀한 집 자손, 저거 굶어 죽이면 나는 죽어서 갈 데가 없다. 엄마가 절대 안 먹어. 그게 옛날 우리 어머니야. 그렇게 여러분을 키워 놨다니까.

아멘. 그러니까 이 아들이 그 엄마가 눈물 흘리면서 나중에 그걸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 먹을 수가 있어. 그거를 그 사람들한테 내가 직접 들었다는 거야. 아, 알겠지? 그 참 어릴 때 내가 고등학생 때 그 이야기를 들었어.

내 강의 때도 이야기했지. 네. 옛날에 했잖아. 그 무서운 일이야.

그래서 이 혈육은, 혈육은 절대 자기 입으로 먼저 먹어. 안 들어가. 아들 입으로. 그까 우리는 선은 뭐냐? 남을, 손이 먼저 남의 입에 가는 거예요.

그게 선이야. 근데 집 입에 먼저 들어가고 아들을 나중에 넣었다. 그게 있을 수 있나? 그게 악이야. 네.

아, 네. 엄마가 마을에서 먼저 먹었으면 그게 악이야. 이제 이해 가지? 네. 어, 아들을 먼저 먹이든지, 아버지를 먼저 먹이든지 이게 선이고 이웃을 먼저 생각한다면 나를 생각이 되는데 내 생각 다 하고 돈 남으면 그때 이웃한테 주겠다.

그거는 선이 아니고 악이야. 기적이 안 일어나. 맞아, 안 맞아? 응. 그 기적은 언제 일어나? 선일 때.

남을 먼저, 그니까 손을 펴면은 선이고 오므리면은 악이야. 내 쪽에 뭐가 입에 들어가고 뭐, 절이 안 나가. 맞아, 맞아? 그래. 먼저 들으면 당뇨병.

심장병, 고질병 이런 병이 자기 손을 꼬부린 사람이 많이 그게 오는 병이야. 근데 이렇게 남한테 베풀 손을 잡는 선을 많이 행했지. 그 자는지는 많이 못 먹어. 굶지 조금씩 먹고 부자들은 밥을 조금 먹어.

그러면서 그 몸 관리를 하면서 남한테 봉사를 많이 손을 펴면은 그게 선이야. 이제 선가 알겠지 여러분. 알겠어? 네. 선은 뭐야?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

아, 그건 뭐야? 내가 먼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거. 맞아, 안 맞아? 지금 배가 침몰하지. 그러면은 선을 행하는 자는 사람 하나라도 구하려고 눈이 벌게가 뛰어다녀.

비행기가 추락하는데 선원들은 승객 하나라도 구내하려고 죽는 것도 생각 안 해. 아 그래 안 그래? 선원대가 제일 먼저 도망가나? 아니야. 사람이라도 먼저 구하려고 뛰어다니는 게 그게 선원이었어요. 그 얼마나 우리가 그게 선이야.

내 승객이 나도 버리고 내만 살겠다고 비상구 열고 달아나 버리면 그 뭐여 산소 마스크 안 한 사람 산소 마스크 시켜주고 뛰어다니면서 얼마든지 도망가서 살 수 있는데 안 가요. 알겠지? 그게 선이야. 그까 선악도 몰라. 사람들은 지금 선이 그러면 뭐 착한 일 하는 건 뭐가 착한 거야? 또 그럼 질문이 끝이 없어.

착한 일은 또 뭐야? 그럼 말이 되나? 알겠지? 네네. 어. 아이고. 그까 어제 내가 그랬지.

선은 지향하라 그랬어. 지향하라 그랬어. 지향. 지향.

선은 계속 그걸 지향해야 돼. 계속. 악은 뭐예요? 지향. 지향.

지입에 들어가는 거는 줄여. 지향은 거치라 소리야. 고만하라. 소리야, 집에 들어가는 거는 적당히 좀 해.

그저 남한테 가는 거는 계속 해도 그게 어, 그게 천국 가는 길이야. 알았죠? 그리고 어제 내가 강의해 준 내용이 뭐예요? 지향과 지향지, 그죠? 어제 안 오셨나? 어, 어제 뭐 일이 있어서 어제 저 못 오셨어. 그러니까 보시면 내가 써 줄게. 오늘 도석 대천사 주다가 지금 이런 이야기가 나온 거야.

나는 내파토리가 없어요, 그냥 하면 내파토리야. 어제는 이거 강했지. 선은 뭐 하라고? 지향, 지향, 지향, 어, 지향. 선은이 지자가 이런 지자지, 예.

그리고 향이지, 네. 이거는 계속하는 소리야. 그럼 악은? 아, 아무리 내가 뭐 인기도 날파리까지한테 달라, 좀 여러분한테 가서 붙어라. 악은 거칠 지자지, 네.

발음은 같은데 이거는 같은 치라도, 이거는 거칠 지자야, 거치라, 고만해라. 그지? 그다음 뭐예요? 양이지, 그러니까 지양과 지향이 다르지. 네. 이거는 고만해라.

악은 짓지 마라. 같은 발음은 지향, 지향, 지향. 어제 강의해 줬지. 그러면 선은 계속하고, 악은 스타일, 그지? 그럼 오늘 선과 악이 뭔지 또 알아야 되지.

네. 이러니까 여러분은 끝이없이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예. 어, 자 선을 지하니까 선이 뭔지를 몰라.

악을 하지 말라니까, 악이 뭔지를 몰라요. 응. 수가 팔을 펴는 거, 이 사발 자기 입으로 팔이 오는 거, 입 가까이 오는 거지. 악이야.

응. 부모가 있는데 먼저. 생각하고 부모를 나중에 생각하면 악이야. 알았지? 아멘.

부모를 먼저 생각한 다음에, 아,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계신데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 내가 여기서 갈비탕을 먹을 수가 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음식을 줄이는 거야, 맞아 맞아? 우리 어머니가 분명히 지금 밀가루 수제비를 먹고 있을 텐데, 내가 서울에 있다고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고기를 이렇게 자꾸 먹으면 난 천벌을 받는다, 이렇게 해야 되겠어, 안 해겠어? 그지? 그러니까 그런 거를 줄이는 거지. 줄이면서 항상 밥을 먹을 때는 이걸 생각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그 아들이 성공해. 반드시 성공해.

근데 이게 덜 떨어진 애들은 음식이 딱 보이면, 남편들은 자기 마누라를 생각해야 돼. 아, 오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 아유, 우리 마누라가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먹으면, 밥이 대장함이고, 위가 아프지 않을 거야. 그런 사람은 그래, 그렇지? 벌써 다이올핀도 나오고, 선한 마음을 먹었으니까. 그래, 그렇지? 아, 이거 우리 마누라가 좀 먹었으면 좋겠는데, 내 혼자 이거 먹자니 참 야, 아까워, 뭐 이러겠지.

어. 그러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밥을 먹는 거야, 그리고 혼자 허겁지겁 먹지 말고. 아, 맛있네, 맛에 치해서 도파민이 나오면 어떻게 돼? 암이 걸리고, 베라벨 병이 따라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이 오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선을 어제 지향해라, 악을 지향해라.

내가 그랬지? 그러면 이제 선악이 뭔지 또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그걸 천사 때문에 가르쳐 준 거야. 우다가 또 그 말이 나왔어. 나는 방향이 없어요.

딱 먹어 나오면, 거기에 줄을 달아서 나오지. 그러면 어제 그에 대해서 이건 오늘 풀어 준 거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우주에서 이 지구를 보면 먼지 하나야. 먼지 하나 안에 5만 인간이 80억 마리 있는 게 아니라, 수천억 마리, 뭐 고양이가 몇 마리, 막 어마무시한 게 그 먼지 안에 다들 있네.

아, 그래, 안 그래? 멀리서 보면 먼지야. 지구가 저 별 보면 얼마나 작아. 그렇죠? 숫자로 끝이 없는 거야. 그리고 그 인간 몸 하나하나는 위에서 보면 완전히 미생물이지.

근데 그 몸 안에 또 수조가 있는 거야. 수조의 세포와 미생물이 있어. 그러니까 이게 무한대 생명체가 지구에 있어요. 근데 나는 그 생명체들하고 교신이 돼요.

적각 말아맞죠? 안 보죠? 여러분들은 절대 불가능한 거야. 다르죠? 그러면 이 많은 생명체를 먼지라고 하자. 그걸 저 먼지를 왜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답이 없어요. 그래서 먼지라고 하면 안 돼요.

먼지는 생명체야. 맞지? 그런데 여기에 처음 하는 별들은 뭘로 해서 왜 모여 있어? 왜 모여 있을까? 저 별들이 끝없이 이 우주 공간은 끝이 없어. 영원히 끝이 없어. 가동해도 끝이 없고, 가동해도 별이 무한대로 존재해.

뭐 여기만 이렇게 별이 있는 줄 알아? 그게 꼭 여러분들이 알아? 지수화풍이야. 딱, 물, 불, 바람. 이 네 가지. 인간을 앞으로 이런 무기가 나와.

지수화풍 무기가 나와. 지수화풍 무기는 번쩍하면은 모든 집이고 물건이고 빌딩이고 없어져 버려. 해산돼 버려. 분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이게 지수화폐이 모여서 인체가 된 거잖아. >> 네. >> 맞아, 맞아. >> 그게 번쩍하면은 이 모든 것은 분해가 돼 버려.

지하 몇 km까지 다 없어지겠지. 그거는 그 무기가 지하 몇 미터까지 들어가게 만들어 놨다. 그럼 거기까지는 흙이 분산돼 버려. 흙도 취소네.

없어지겠지. 그러니까 뭐 사람 죽고 시체 묻고 이런 거 필요가 없어. 번쩍 가면 시체도 없고, 집도 없어지고, 자동차도 없어지고, 뭐든지 1초 만에 없어지겠지. >> 그 무기를 미국에서 개발하고 있어.

어떤 시대야? >> 심각한 시대죠. >> 네. 그걸 뭐라 그래? 음, 그걸 뭐라 그래? 아니, 모든 그 무기를 우리가 뭐라고 해야 되겠어? 이게 뭐예요? 풀 해자지. >> 어, 그럼 이거는 뭐 저저 해산.

그래? 해산하는 거야. 해산. 무슨 말인지 알겠지? >> 예. >> 해산을 해 버려.

해산해 버려. 해산해 버리면은 없어지는 거야. >> 맞아, 맞아. >> 네.

지수 화합을 풀어 버리면 인체는 없어지겠지. >> 네. >> 석가모니도 인간의 몸은 지수 화합으로 있다 그러지. 근데 우리가 실제 만들 때 지수 화합을 만들, 지수 화풍을 만든 자가 여러분 앞에 있는 거야.

이상하지?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못 만들어. 알겠지? 그 지수 앞에 모인 게 별들이야. 노다지 만들어, 노다지. 그래, 안 그래? 원소 결합이야.

맞지? >> 네. >> 응. 지수 화풍에는 그 원소들이 결합돼서 인체가 돼 있는 거야. 지라는 건 영양소야.

인체에서는. >> 그렇잖아. 인. >> 뭐 뼈, 살 이런 데 전부 그게 지하 그 수, 물기, 화, 온도.

그지? 그거 다 흩어지면 사람 보이는 뭐가 남아? 영혼이 남는 거야. 지수 화풍에서 제외된 것만 영혼이야. 그거는 백궁 영혼 되기서. 지켜버려.

알았지? 그럼 여러분 알아야 돼. 이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가상이야. 지수화풍은 가상이라는 말이야. 이게 얼마든지 만들기도 하고 없애기도 하는 거야.

근데 가상이 아닌 게 뭐야? 영혼. 내가 저 사람을 사랑하는 거,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는 거 이런 거는 전부 영혼에서 일어나는 일이지. 지수화풍과 관련이 있나 없나?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천국 가는 거는 영혼이 가는 거지.

여러분의 육체가 가나? 지수화풍은 안 가요. 알겠죠? 거기 가면 거기에 맞는 몸이 있는 거야. 알았죠? 네. 내가 재밌는 이야기 해주고 있는 거지.

네. 아이고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더워지네. 온도가 올라가나 그지? 아, 에어컨 틀어놨으니까 괜찮아요. 재밌죠? 네.

뭐 너무 콩나물들이 많이 들어가면 다 잊어버려. 어. 어제는 지과 지향을 가르쳐 줬고, 선을 지향하고 악을 지향하는데 오늘은 선과 악이 뭐냐? 이거 알려주고 백에서의 레벨. 뭐 여러분이 궁금한 거 여러분 내가 알려줬지.

그러면 콩나물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콩나물이 썩어요. 재밌죠. 나는 이걸 매일 해야 돼. 매일 이거 뭐 하나면 아마 세계적인 말씀이야.

이런 이런 말을 무슨 설법이라 그러지? 불교에서는 무슨 설법이라 그러지? 불교에서 내가 요렇게 속다가 안 채 놓고 하는 설법. 불교에서는 직접 경험을 뭐 여러 가지 이런 걸 경험을 가지고 하는 설법. 그건 무슨 설법이야? 적설 아닙니까? 이 적설을 무슨 설법이라 그러냐고. 그러니까 우리는 불교 믿는 사람이 많고 기독교 믿는 사람도 많잖아.

그러면 이런 설법을 대충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신인이 이렇게 그냥 앉혀 놓고 마주보고 노다지 설법하는 이거를 불교에서는 뭐라 그런다? 요거도 알아놔요. 나는 이렇게 여러분한테 직접 설법하는데 이게 불교로는 뭐다? 교회에서는 뭐다? 이런 걸 알아놔란 말이야. 이게 혹시 아는 사람 있나? 응.

아는 사람 없어? 요 정도면 알 수 있나? 요 정도면 알 수 있나? 아니, 요거 내가 다 요 정도면 알 수 있나? 요렇게 맛있었어. 그러면요 정도면 알 수 있나? 수기. 알지? 요거는 또 뭐야? 수기 설법이라 그래. 수기 알았지? 대화 형식으로 요렇게 서로 뭘 보고 대화한 거잖아.

백공 목리를 보고 시작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게 수기 설법이다. 알았지? 그러면 이 수기 설법은 경전에 있지 않지만 적정에서 적흥적으로 나오는 거야.

이거는 기초가 탄탄한 성자들이 가능한 거란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뭐만 있으면 설법이 줄줄이 그냥 나오잖아. 알겠지? 우리가 뭐 기독교 경전 성경 갖다 놓고 지금 설법하나? 아니지. 그러니까 목사님들은 수기법을 하는 게 아니야.

성경 말씀을 전하는 거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 거는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명령문이지. 소설을 읽는 게 아니야.

공부하는 것도 아니야. 무조건 이렇게 해야 되는 신의 명령이 하달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저 사람은 설법을 잘해. 저 사람 말은 일리가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설법하는 사람이 종이 되고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거야. >>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나? >> 아니라. >> 아니라.

목사님이 설교하고 있는데 “아유, 저 목사는 왜 저렇게 설교를 해?” 이러면은 성경 말을 하고 있는데, 지가 성경을 만든 자야. >> 그래. 안 그래? >> 그지? 아멘. >> 그냥 목사님은 말을 하면 그 말이 명령이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이야. 그럼 “얘 따르겠습니다. 예. 오케이.” 외는 존재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는 거야.

아, 목사님은 왜 저렇게 무슨 속이 설법 받으세요? 저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 >> “오늘 저 사람은 왜 오늘 저런 이야기를 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보다 신보다 더 위에 있는 거야. 설법을 평가 안 해.

그래. 안 그래? 맞아. 그 전체 신도가 심사위원이 되면 되나, 안 되나? >> 어떻게 하늘의 말을 심사하냐, 인간이. >>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모든 교회, 여러분 절에서 이 >> 사명자들의 목사나 스님의 말을 들을 때, 스님의 말을 하면 지금 부처님 하는 말이다 하고 명령으로 들어야지, “저 말이 맞나, 안 맞나? 저게 뭐 저게 틀린 말 아니야?” 이러면 되나? 안 >> 그러면 그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날까? >> 안 >> 일어나.

알았지? >> 네. >> 아버지가 뭐라 하면 무조건 “예. 아버지 알겠습니다.” 이래 놓고 아버지 말한 포인트를 찾아가 제가 행해야지. “우리 아버지는 맨날 한다는 소리 똑같은 소리만 짓거리고 있다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제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맞죠? >> 그러니까 아버지 말은 평가하면 안 돼요. >> 어른 말은 알겠죠? >> 네. 아멘. >> 그러니까 제가 뭐 이렇게 말하니까 여러분들이 어, 저게 맞는 말이야.

어, 뭐 말이 맞니, 안 맞니? 이러면 안 돼요. >> 네. >> 알겠죠? >> 네. >> 어, 제가 강의하고 있는데, 사람이 돌아오는데 눈동자 돌아가면 그건 틀린 거예요.

옆에서 대포가 떨어져도 내가 더 중요해요. 굉장히 여러분들은 아슬아슬한 콩나물인데, 그래도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고 이미 백궁이 예정되어 있는 사람 아니에요? >> 네. >>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아무리 착한 사람이 있어도 그 사람과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 알겠죠? >> 이거는 여러분들의 전생에 원체 수만 번 태어나면서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오늘날 여기 온 거예요.

아멘. 알았죠? 그래서 참 꼭 의지가 많은 사람들이에요. 알았죠? >> 그러니까 제가 90 먹은 사람이나 80 먹은 사람이나 뭐 여자든 남자든 보기 마무리 아들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는 것 같죠? >> 그건 가짜가 아니고 실제 반가워요. >> 왜? 나와 다리가 됐다는 건 이거 엄청난 과거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엄청난 보시를 하고 봉사를 하고 막 여러분이 남을 위해서 몇 번 죽었다 살아 깨어나고 이런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 그러니까 여러분이 천국 열차를 탔지. 다른 사람들은 지금 복을 짓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거기에 도달이 안 됐어요.

알겠죠? >> 그러니까 다른 데서 돌아다니고 있는 거예요. >> 그렇겠죠? 그럼 제가 또 언젠가 또 >> 지구에 와서 또 데려가야 되겠죠. 네. 이게 농부가 농사가 되면 다 끝나면 또 >> 여름에 응, 뭐라 그래요? 할례서왕.

아이가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수 동작. >> 이제 농작물을 걷어들여야지. >> 네. >> 추수 동작 해야지.

가을 추수를 해 가지고 창고에다 넣어야 되는 거잖아. >> 그렇죠? 아멘. >> 근데 여러분, 할례 서방에 오도장에 같이 놀고만 돌아다니는 사람 있을 거야. >> 그 사람들은 여기에 참여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 여러분들은 그냥 와 있는 거 같아도, 할례서 추수 동작을 엄청나게 많이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티켓이 완성된 자만 축복을 받는 거야.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라도 백궁에서 본 사람처럼 여러분이 이뻐 보이겠지. >> 어, 저렇게 이쁜 사람, 더 이쁜 사람이 있지만 그거에 못생긴 사람하고 차이는 내가 볼 때는 그거는 백지 한 장 차이야.

맞아, 맞아? >> 맞아. >> 근데 천국에 가 보네. 가면은 이쁘다는 말이 지구에서 착각했다는 걸 알게 돼. >> 상상을 초월해.

이게 옷이야. >> 예를 들어서. >> 이건 기름에서 시커먼 기름에서 나온 거야. 맞아, 맞아? >> 맞아.

석유에서 나온 거야. >> 그거를 하얗게 저렇게 입었으면 천사 같이 이쁘지. 저거는 옷도 아니야. 저거는 때 같아.

공 옷이 때가 같아? >> 영원히 때가 존재하지가 않아.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 그런 세상에 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시키는 거야.

그래서 그걸 고진감내라 그래. 고진감내 가정이 지구 역사야. 쓴맛을 봐야 단맛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백군 가야 내가 지구에서 고생했던 생각하면 여기가 바로 천국이구나.

그러면 그 기분이 얼마나 좋아. 그런 세계에 가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근데 초등학생이 갑자기 무릎 꿇고 “하나님 아버지 나를 도와주셔” 이러면 되겠나? 안 되지. 초등학생은 초등학생 과정에서 사고를 막 저질러야 돼.

그게 초등학생의 영혼의 사이즈야. 초등학생이 뭐 내일 머리 죽을 사람처럼 뭐 유언인 하고 뭐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영혼이 그래도 지구에서 살면서 경험이 많아야 되는 거잖아. 그 초등학생 영혼은 아기 영혼이야.

그러니까 이 영혼이 성장하나 안 하나? 영혼이 성장된 거야. 이제 점점점 성장돼서 수천억년간 여러분 영혼이 성장해 가지고 이제 종점에 온 거야. 나를 만난 거야. 다른 사람 아직 종점이 안 된 거야.

모든 교인들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한테 수기 설법을 하는 이유가 여러분들은 이제 그런 단계에 와 있기 때문에 너무 복잡한 거 필요 없어. 어, 이제 백궁 이야기도 해 주고 이제 여러분은 이미 다 졸업한 사람들한테 뭐 하러 초등학생들 그런 이야기를 해? 할 필요 없죠. 그래서 내가 수기 설법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알았죠? 그러면 나는 너무 길게 하는 거보다 나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그래야 여러분들 기분이 좋지. 어, 그러면 엔돌핀 나오지. 그다음 뭐가 나와? 세로토닌 나오지. 그 엔돌핀 호르몬, 세로토닌 호르몬은 여성 호르몬이 안 나오는 사람들이 다시 나오게 해주는 거야.

그러다가 마지막에 뭐가 나와? 다이올핀이 나오면은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천조배, 오마 무시하지. 그러니까 암세포가 녹아서 없어져 버려.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근데 내가 말하는데 한쪽 귀로 듣고 저게 맞는 말이야.

터질 말이야. 이런 소리 하고 있으면 다이올핀이 나올까? 안 나와. 안 나와. 야, 나는 신인 앞에서 이렇게 강의를 듣는 거, 이거 얼마나 이게 대단하느냐.

이러면 이제 세로토닌 나오지. 그다음에 엔돌핀 나오지. 그다음은 그러면 이게 두 개가 동시에 나와야 다이올핀이 팍 나오는 거야. 그러면은 근심 걱정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어. 가서 밥을 굶고 집에서 쫓겨나는데도 웃으면서 쫓겨나는 거야. 어때? 그래 안 그래? 이건 가상 세계에서 내가 좀 이런 걸 경험하는 거 뭐가 나쁘냐? 그래 안 그래? 어차피 지구에 등산 왔는데. 그래.

그거 뭐 소위 말해 전체를 주면 뭐래? 그거 맞아 맞아. 서유소 전체를 다 가지셔. 그러면 우리가 그 뭐 지구에 놀러 온 사람이 그 가상 세계에 왔는데 그 주면 뭐해. 귀찮기만 해.

맞아 맞아. 그냥 홀가분하게 나의 보헤미안으로 그냥 단칸방에 있다가 조용히 가는 거 행복한 거야. 네. 마음이 홀가분하죠.

네. 내 강의는 이렇게 끝내야 돼. 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서울 별, 지금 전국 홍금여 천사 꽃바람 여인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참 착하고 얌전하네요. 제가 못해요. 오랜만에 야, 쟤는 쟤는 지금 마음속으로 돈을 안 준다고 생각하는 거 통해. 야, 이거 뭐 저는 여기 있다.

야, 얘 이거 하나 줘라. 내가 직접 줄게. 어이고 잘 봤네. 야야.

아니, 애 소리가 안 들려. 응. 애가 뭐 하는 거 안 들려. 아.

감사합니다. 인사했어요. 감사합니다. 나 할게 한 사람이다 하고 한목은 반대 사랑을 고 한 장의 있네.

영혼을 사리라. 세월의 비인 사는 사람인가라는 사랑의 너를 데려버렸어. 꽃바람 여치 좀 보여줘요. 영의 사랑 주님 말씀해도 날 한 복음 내 영을 한때네.

세월의 나가 속삭이는 나만 사랑의 너여 내서네. 꽃바닥 사랑의 깨어버렸네. 네. >> 꽃바.

아이고. >> 근데 지금 뭐 400을 직행하고 있는 거야. 그럼 400 가면은 이 사람들은 전부 내가 남한 기간에 더 내 배를 주면 여러분 500궁 내궁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중에 이제 대천사들은 전부 내 궁이야. 500에 내 벨이 현재 상태 되면은 앞으로 거기까지 도달할 수가 있어요. 그지? >> 그러니까 엄청나게 행운아들이지. >> 어.

맞죠? >> 네. >> 어, 두 가지가 바뀌어 버렸어. 내가 여행을 갖다 오는 바람에 여러분 레벨이 무진장 올라갔고. >> 그지? >> 또 하나 뭐가 바뀌어? >> 노래.

음악을 막 기가 막힌 음악을 듣고 막 여러분이 로토닌, 엔돌핀, 다이돌핀 다 나왔는데 막 노다지 나왔어. 맞아, 맞아. 그죠? 가면 여러분이 혈색이 달라졌어. >> 건강해지고.

그지? >> 네. >> 어, 그러니까 뭐 내가 그냥 백분 가고 없어도 되겠어. 그래. 어, 내가 신심이 생길 정도야.

어, 나보다 얼굴이 더 좋아졌어. 그죠? >> 어, 어샤. 막 그냥 막 엔돌핀, 세레토닌, 다이돌핀 막 나오는 거야. 이제 아, 내가 저 음악을 들어도 다리가 덜썩덜썩해요.

엉덩이가 덜썩덜썩. 아,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 근데 내가 보낸 서신이 여러분들이 저기서 한번 읽어주면 끝나는데 이게 음악을 만들어 가지고 막 계속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엔돌핀 나오지, 도파민 나오지, 세로토닌 나오지, 어마어마하게 변했어요.

잘됐죠? >> 네. >> 세상에, 이 지구상에 우리만큼 기쁜 행사는 없어. 어떤 행사냐면 여기, 여기 우리 저 전체 대천사한테 저기 저 우리 저 뭐야, 그 >> 하늘의 식의식 >> 하늘 식당을 내가 만들어라 명령을 해서. 아, 갔다 왔더니 무슨 조선 호텔은 저리 가라야.

롯데 호텔보다 더 잘 만들어 놨어. >> 뭐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 뭐 적은 돈을 가지고 뭐 인테리어를 뭐 확 해 가지고 막 꾸며 놨는데, 가 보니까 나는 상상도 못 하게 꾸민 거야. >> 어, 그래, 안 그래요? >> 그게 내가 전체를 딱 볼 때, 아, 이 사람이면 이걸 잘 꾸미겠다, 이렇게 판단한 거예요.

근데 적중했어, 안 했어? >> 했어요. >> 응. >> 만약 얘한테 만들어라 그래. 못 들어가.

못 들어가. 또 사회를는 잘하지. 그렇죠? 네. 근데 전체는 전체는 그 디자인 보는 눈이 벌써 그거는 >> 전생과 연관이 있어.

전생에 왕궁에 있었던 사람이니까 그게 가능한 거야. 그럼 전생에 왕궁에 있던 사람을 시켜야지. 전생에 어디 가서 저저저 설거지 한 사람 시키면 그거 하겠나? 그거 못 하지. 그러니까 이 보는 눈이 까시럽단 말이야.

응. >> 알았죠? >> 그 너무 내가 오늘 아침에도 그 안에 들어가 봤어. >> 문이 열려 있어. 네.

그 누가 열어놨고 내 올까 봐서 열어놨대. 들어가 봤더니 불이 산데라가 무지 그렇게 아름답니. 이 산대라 이건 산대라도 아니야. 이거는 >> 아름답죠.

네. >> 어, 그리고 너무 거기에 건물에 어울리게끔 다 인테리어가 돼 있는데 기가 막혀. 내가 웬만큼 놀라면 지금 이야기할까? 안 해. 안 하지.

그러니까 이 전체 대전사가 엄청 잘할 거라고 나는 생각했었어. 근데 내가 생각보다 100배 투자를 해 놨어. 그렇죠? 그렇죠? 예. 근데 이 전체 대천사 인테리어 업자한테 맡겨 놨더니 그냥 적당히 하고 가버리는.

소품 하나하나가 그 있음으로써 여기가 어울리는 거야. 근데 인테리어 없고 소품 그렇게 갖다 놓을까? 안 갖다 놓지. 이 사람은 뭐 내가 여기서 받은 꽃다발은 그거 다 갖다 놨어. 거야.

여기 있으면 시들리죠. 오래 되면은. 그러니까 뭐 요런 거 있으면 또 그거가 있을지도 몰라. 얼마나 꾸며 놨는지 기가 막혀.

계단은 올라가는데 세상에 계단 앞에 내가 받은 꽃다발, 그 화분 있잖아. 그런 꽃, 이쁜 꽃마저 다 있는 거야. 그니까 얼마나 그 내가 재밌겠어. 알았죠? 네.

아주 대단한 실력파야. 그래서 특별히 내 배를 좀 줘야겠어. 이리 와. 아.

예.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전라남도 무한입니다. 김재수 천사, 울고 없는 박제를 올리겠습니다.

노래 잘못 부르면 재수가 없습니다. 레벨이 적별이 적게 타는 불은 우리이나 우리의 천구 완전히 지불지마다 부리마다 우소리 가슴이 퍼지고 만치 마치 얼마나 이쁘 박수 우상 나를 구하는 돌아올 기가 성인 가소리 불자 리에 다아주며 한사서 우 갈제 제 금복이냐? 우리 이분은 말이야 어서 지나가고 나면 거기 쫓아오기 사람이 그래, 그래. 그 버스 택시를 많이 놓쳤지. 버스 많이 놓치고 어, 꼭 한 박자가 놓쳐.

그래도 그게 순수한 맛은 있지. 아, 남성미가 넘쳐요. 그 꼭 그 저저저 이런 사람이서 오라이 하고 가면은 쫓아. 어.

재밌지? >> 네. >> 아, 정말 그거 일부러 알려도 그렇게 못 해. 업박자만, 업박자만 연구했나 봐. 아유, 잘 모르세요.

저 아기가 박수를 다 치는데, 저분이 엇박자 하니까 아기도 박자가 이상해 버려. 아기가 박수를 다 쳐요. >> 다 치는데 워낙 박자가 틀리니까 쟤도 헷갈려 가지고. 아이고, 재밌어.

왜 하늘궁에 와야 이런 걸 보는 거야? 아이고, 저 꼬마가 박수 치는데 손이 요만해. 요만한 거 박수 치는 거 봐. 요렇게, 요렇게. 아이고, 이뻐요.

제가 봐요. 5만 원을 주고 나서 바뀌었어. 표정이 완전 밝아지고 박수 치고 미소를 싹 지워줘 나한테. >> 어.

그 거 그거 거짓말 안 돼요. >> 어. >> 어. 내가 아기들 보면 이 오만을 잘 주거든.

그 저 진단 때문에 병원을 갔더니 그 의사가 10몇, 10몇 년 전에 자기 애한테 내가 돈을 줬대. >> 어, 이쁘다고. 그거를 기억하더래. >> 그 어디게 직장이 어디니까 하나는 거 아, 그 허경영 씨 있는데 아니냐고 의사가 그러.

여자 의사인데 자기 아들이 아기 때 내가 >> 이거 있잖아. >> 땅들래. 그런데 그게 지금까지 그렇게 안 지쳐 버립니다. >> 그 엄마가.

그러니까 이제 그 우리 간직원 보고 허경님 밑에 이제 하 잘해 주겠지. >> 어, 그렇죠. >> 태도가 완전 달라져 버려. >> 아멘.

어, 여기 뭐 하늘공이 여기 있다니까. 아, 그러냐고. 그분이 있고 옛날에 자기 애를 그렇게 이뻐하더라고. 길에서 그냥 자기 아들을 이뻐하더라고.

그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 네. 나는 애들한테 인색하진 않아요. >> 네.

근데 애들은 주고 나면은 표정이 달라져. 재밌죠? >> 네. >> 어. 그건 아기한테 뭐 준 거는 나쁜 게 아니야.

네, 알겠죠? 그 엄마에게 용기를 넣어 주는 거예요. 애가 이쁘다. 그럼 엄마가 애 키우는 보람이 있는 거예요. 그래.

그래. 고생한다고 주는 거죠. 응. 애.

엄마가 고생하니까 누구 노래 차려요? 예. 또 다음은 일본의 우리 하세가와 준입지 천사 위에 고등학교 3학년생 노래를 한번 저기 우리 저 하세가와 준니치 씨가 하도 노래를 많이 보니까 이름도 우리가 외우게 되네. 그렇죠. 아이고 반갑습니다.

네. 아니, 유히가 보자. 손내게 하늘에 아산네. 그지와 소의 도려가 때고 아까마와 대모 나이모 하는 불안도 오이스나시 서로 냄새 오크스로 아여라고.

그 나 기가 내리니 내가 보 있어라. 아 보고 냄새 오크라 지와 도래 오다오. 예지 대사님 머리는 맛있습니다. 하늘에 자주 올 수 없는 분이잖아요.

네. 알겠죠? 여러분하고는 천분지 1이지만 차이가 천 배가 많지. 네. 그 어쩔 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매일 봤지만 우리 저분은 이제 와 있는 노안에 받는 거니까 좀 많이 주는 거예요. 네. 오케이. 음.

예. 이제 오늘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음. 야, 틀릴지 모르니까 긴장해야 돼.

허경영 씨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한 천사들과 오늘 하루에 들어온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신 천사들과 정회원 등록과 정해 가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맺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모아가. 허경영 씨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대 건축 헌금 새로운 신분을 맺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산조무 들어가라. 허경영 씨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그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 무로 들어가거라.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잘 나가다가 신인님께서 옆에 계시니까 맨날 당황해 갖고 좀 더 연속이 돼야 되겠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잠시 후에 우리 신인님께서 좋아하시는 노래를 듣는 시간입니다.

신인님 신청곡을 말씀해 주셔요. 저 동백 아씨 한번 틀어주세요. 예, 동백 아씨 신인님 신청곡 일본 버전으로 한번. 일본 버전으로 동백 아가씨.

갑니다. 예. 이 악기라는 가수가 젊어요. 그지? 네.

젊은 여자지. 나는 얼굴이 안 보이는데. 젊은 여잔데 20살이 안 됐어요. 20살이 안 됐는데 굉장히 목소리가 매력적이네.

그 우리 같이 발악을 하는 게 아니라 부드럽게 넘어가는 거야. 왜 발악이라고 하는지 알아? 악을 쓴다 이 말이지. 발이 여자는 발락을 안 하고 아주 부드럽게 그 목소리가 아주 개성이 있어요. 이 젊은 여성이 고등학생 정도 되는 여자가 저렇게 노래를 잘한다면 일본 가수인데.

음. 그리고 일본 여성이 그 젊은 여자가 한국 발음을 저렇게 잘할 수가 없어. 장점을 살려 가지고 매력이 있네. 아주 그냥 복지네.

네. 그지? 어, 저기 이름이 아끼지. 예. 아줌마 아즈마 아끼.

아줌마 아끼. 아줌마 아기. 이름 안 잊어 버리겠지. 네.

뭐 이름을 아끼라는 거 아니에요. 아주 잘 들었죠. 아멘. 그러면 우리는 내가 항원에 부르스를 하면 우리가 들어보는 게 낫겠지.

이미자가 부르는 뭐, 딸하고 아파하고 살았다 그랬지. 외동딸하고. 근데 이제 아버지가 배 타고 나가서 해질 때 되고 항해할 때는 아버지가 돌아오는 거야. 그 항상 부두가에서 아기 때부터 아버지 기다렸지.

아멘. 그 아버지가 항상 일을 하고 그 노을 질 때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는 거야. 그러면 그 딸이 기다리겠지. 그러면 그 아버지를 지켜주는 건 딸이야.

그 딸이 얼굴이 항상 바다에서 일할 때 어떤 위험도 이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딸 봐 보니까. 그지? 그 아버지가 맨날 오다가 아버지가 어느 날 오지 않지? 오지 않으니까 딸 혼자 이제 딸이 나이가 좀 처녀가 됐지.

그때까지 아버지는 무사했는데 시집갈 때쯤 돼서 아버지가 안 오는 거야. 돌아가 버린 거지. 그러니까 그 섬에서 노을을 바라보는데 오나 아버지가 안 오지. 그 무슨 전화가 오나? 전화도 안 오지.

돌아가 버린 거잖아. 그지? 그러니까 그 여성이 이 아버지를 그리면서 부르는 노래일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지? 그 우리는 서해 바다를 가다가 노을을 탁 보면 항원에 부르는 이런 게 생각나요. 응.

네. 그렇잖아. 아. 그 딸이 얼마나 아버지가 딸을 생각하냐면은 상상을 초월해요.

딸은 아버지를 걱정하고 있고 아버지는 안 돌아오고 그러니까 그 딸이 아버지가 없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 그죠? 그 우리는 이런 노래를 들으면서 그 바닷가를 섬 섬을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목숨 걸고 고기를 잡는 어부도 있는 것이고 또 그 외동딸은 밥을 해놓고 아버지를 기다리는 거야. 그런 걸 우리가 생각하면 눈물이 나죠. 그래서 내가 이런 노래를 종종 들어요.

내 욕심 때문에 뭐 괴롭고 이런 게 어디 있어? 그런 불쌍한 사람들만 생각하면 그냥 눈물이 우리가 이렇게 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우리는 남의 고통을 음악으로 들으면서 내가 거기에 젖는 거야. 내가 얼마나 지금 눈물이 나. 그래.

안 그래? 어, 이거 실제 본 거보다 더 하죠. 예. 그렇잖아. 내가 봐.

이 눈물이 닭똥 같이 내려오죠. 그러면 그런 거를 다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생입을 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그 여러분은 그런 걸 안 걷는지 몰라도 그런 고통 속에서 헤매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다는 거.

어, 얼굴 다 버리네. 어,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했죠. 네. 어, 내가 나무 해 주고 막 그거 밥해 주고 하는데 갑자기 밤에 법당에 법당에서 무슨 소리 하나? 그래서 내가 요렇게 가니까 법당에 가서 이렇게 보니까 귀신이 한복을 입고 슉 지나오는 거야.

그 내가 얼마나 놀랬어. 고등학생인데 그래요. 나는 공부하러 저 같이 귀신 보러 간 게 아니야. 그 내가 신인이잖아.

어릴 때는 그 신인을 아이고 눈물이 자꾸 나서 자세히 안 보여져요. 아, 수건으로 닦으면 안 돼. 괜찮아. 자꾸 눈이 감으면 돼.

그러면 이때 나오는 눈물은 다이올핀이 나와. 그러면 절대로 눈동자가 좋아져. 그 감으면 되나? 그 여러분 눈물 날 때는 이런 거 듣고 눈물 좀 흘려. 그러면 그냥 눈이 반짝반짝 세상이 또 새것처럼 보여.

얼마나 좋아. 그 요런 다이올핀이 눈에서 안 나오는 말이야. 나는 이거 딱 들으면 눈물이 여러분 앞에 감추지만은 감출 필요가 뭐 있어? 그렇죠? 어, 이게 독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다이올핀이 눈동자를 점게 해 주고 눈을 싹 소독해 주고 눈의 불순물을 싹 채 주는 거야.

그럼 우리 눈은 뭐야? 자동차 와이퍼 브러시지? 와이퍼. 브러시 있잖아. 자동차에. 그게 우리 눈꺼풀이야.

눈꺼풀이 한번 딱 깠다 뜨면 와이퍼 브러시가 샥샥샥 닦아가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걸 눈물을 싹 발라 줘요. 눈에다가 이렇게 하면 싹 발라 주지.

그러면 눈동자가 보호를 받는 거야. 그 눈물은 보약이니까. 알겠죠? 어, 그래서 그 여자가 귀신이라서 내가 이랬지. 귀신이면 사람이면 나오고 귀신이면 여기 법당을 나가라고 내가 그랬지.

그때가 청소년이니까 좀 겁나지. 그렇죠? 그래도 신인은 배짱이 두둑하겠지. 그런데 그러고 나서 좀 있으니까 부시락 부시락 하면서 여자가 나와요. 소복이.

그게 밤 2시야. 아, 그 참 이상하잖아. 근데 여자가 세상에서 내가 그렇게 이쁜 여자는 꼭 저 저 저 우리 저 저 이름 뭐야? 문영주. 문영주 씨 같은 여자가 나오는 거야.

아, 근데 저 문영주 씨 같은 사람이 옷을 뭘 입었냐면은 한복을 입었어요. 소복을 입었어. 근데 아, 자기 남편하고 시아버지가 배 타고 가서 안 왔다는 거야. 돌아가 버린 거야.

배도 못 찾고 아버지도 못 찾고, 시아버지도 못 찾고 남편도 못 찾아. 근데 그 여자는 서울에서 시집간 여자. 포항으로. 포항이 아니고 삼척.

삼척으로 시집 간 지 얼마 안 돼서 여자는 남편하고 시아버지가 안 오니까 그 시어머니는 옆방에 있고 자는 이 방에 있는데 둘 다 가부가 돼 버렸어. 그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두 사람이 가부가 됐으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서울에서 아주 잘 사는 집에서 편 하나 있던 사람이 대학교에서 만난 그 남편이에요.

어 그래 가지고 고향으로 와서 어부를 했어요. 그러다 그냥 그렇게 된 거죠. 그 가보가 됐는데 왜 왔냐 했더니 법당에 자기가 방에 앉아 있는데 저쪽에는 시어머니 있고 자기는 이 방에 있는데 갑자기 백발 노인이 수염이 이런 사람이 찾아오더래요. 대문을 두드리더래서 문을 열어주니까 점잖게 어 방으로 들어가자 그러면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그 여자한테만 보이는 거예요. 시어머니한테는 안 보여요. 그 여자가 하는 말 그대로예요. 들어 방에 다 앉더니 자기 보고 앞에 앉으라 그러더니 공부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1년간을 그 도사가 찾아오는 거예요. >> 밤마다 그러면 시어머니가 방에 들어와도 안 보여요. 시어머니한테. 자기는 그냥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그 도인한테. >> 어. 그게 자기가 뭐라 하냐면 아 나는 설악산에서 온 설악산 산신령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내가 어릴 때 얼마나 무서웠어요. 그런데 수염이 이래 가지고 막 풍채가 뭐 장난이 아닌 게 그렇게 무섭더라고요. 자 그러면서 공부를 시켜 주는데 그걸 앉아서 공부를 한 거예요. 한 1년 되니까 설악산에 가면 절이 있는데 신흥사가 아니에요.

그 옛날에는 신흥사가 아니었어요. >> 그 귀신은 고려 시대 때 귀신이에요. >> 아멘. >> 고려 시대 때 신흥사가 홍천사가 뭐 그래요.

그 절로 가서 백일 기도를 해라. 법당에 가서 그러면 내가 한 모든 것을 네가 깨닫게 될 것이다. 어 이러는 거예요. 안 가면 네가 죽을 것이다.

이런 이 여자가 그 소리를 듣고 이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시어머니한테 이야기를 했지. 시어머니가 놀래지. 동네 사람하고 이론을 했는데, “아, 그 설악산에 안 보내면 이 동네 배 큰일 난다. 이 동네 어부들 다 큰일 난다.

빨리 그 설악산 보내야지. 그 며느리 안 보내면 우리 동네 배 사고 나면 어떡하려고 그러냐?” 이러 가지고 막 어부들이 막 동네 주민들이 막 빨리 설악산 보내라고, 보기 하면 안 보낸다고 난리야. 그게 옛날에 약간 미신이 있었잖아.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동네 사람들이 가방에다 쌀하고 초하고 버섯 있잖아, 버섯.

버섯을 넣고 고무신 신고 왔어요. 버섯을 넣고 막 이래 가지고 가방이 무거워요. 그 내가 돌아보니까 무겁더라고. 옛날에 이렇게 백꾸라 가방 있잖아, 시집 갈 때 가져가는 여행용 가방.

거기다 싣고 들어온 거야. 자기는 그걸 못 드니까 설악산 산신령이 옆에서 들어주고 자기는 그냥 왔대. 달밤에 잠깐 동안에 왔다는 거야. 삼척에서 설악까지 걸어왔대.

근데 고무신이 깨끗해요. 그래 여기가 그 절이다. 나는 간다. 여기서 네가 100일 간이 절에서 꼭 100일 기도를 해라.

이러니까 나를 딱 찾아온 거야. 내 방에. 나 자다가 일어났지. 그래가 그 여자가 나한테 사정 이야기를 딱 하는데 너무너무 불쌍한 거야.

막 눈물 흘려요. 근데 주지 스님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이 철에는 무당이 와서 귀신을 만나 가지고 기도를 하면 그 무당이 되는 건데, 무당은 절대 절에서는 안 돼. 그 대신 귀신을 쫓아 달려면 우리 절에 주지 스님이 쫓아 줄 거다. 그니까 절대 안 된대 그걸.

쫓으면 안 된대. 그분을 쫓으면 동네 망한다는 거예요. 주민들이 그렇게 해서 왔대. 그 자기는 100일 전에는 못 돌아간대요.

“동네 가면 맞아 죽는 거지. 그러니까 100일 동안만 여기 좀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주지 선생님이 안 되니까, 그럼 자기가 좀 몰래 하게 해 달래. 그 들켜 가지고 내가 이제 데려온 거 아니야. 내 방으로 온 거지.

이것이 귀신이 아닌 거야. 이게 바로 사람인 거야. 그 가방을 다른 곳에 숨겨 놨어. 그래서 가방하고 다 가지고 내 방에 와서 나한테 싹싹 비는데, 내가 뭐 어린애잖아, 고등학생이니까.

그게 무속의 세계야. 귀신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있어요.” 여러분이 죄를 지으면 귀신도 되고 지옥도 가고, 극락도 천국도 간다는 게 그게 바로 정명이 있어. “맞아 맞아?” “아멘.” 그러니까 왜 자기 남편과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걸 그 영감이 아니냐고? 설악산에 된 산실령이라는 사람이 알고 있냐? 이게 이상한 거야. 아무도 모르는 데 그 사람이 알아.

그러면 이 여자가 정신병이 아니야. 너무 옷을 깨끗이 입어서, 달밤에 3층에서 이까지 산으로 걸어왔대. 얼마나 기가 막혀. 내가 신발을 보니까 신발이 긁힌 데도 없어.

긁힌 데도 어떻게 왔는지 짐작이 안 가요. 내가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야. 요만큼도 못하고, 왜 이게 영상이니까. 그러니까 귀신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우리 수님한테 부탁해서 기도를 하면 귀신이 떨어져 나가니까, 귀신을 떨어져 나가게 하고 100일 동안 여기 있다 가면 되지 않냐? 속이면 거짓말 하면 안 된다면서. 그리고 가면 또 그… 산신 형님이 온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아, 그 홍천사는 고시대 때 신흥사 절 이름인데, 그분이 홍천사로 가라 했으니까 사람들이 물으니까 이 절이 그 스님이, 그 도사가 밤에 그 설사 30년이 요절이다 그러더래.

그래서 신흥수 앞에 내 준 거야. 그 절이 마치 뭐야? 근데 내가 주지 선배님한테 물어보니까 옛날 고리신대 절이 홍천사야. 그럼 똑같은 절이잖아. 그게 귀신이야.

알겠죠? 예. 그래서 그 사람이 이제 내가 낮에 주지 스님 말고 주지 밑에 있는 스님, 난리 구신서 내가 이야기하니까 그래 가지고 막 인정사정없이 내쫓는데 나는 뭐 말다니까 아무 힘이 없잖아. 그냥 말이야, 막 스님이 노발대발 어대 철에 와서 뭐 무당이 말이지 구슬 요사해 가지고 백일 기도해서 무당을 만드는 데가 절인 줄 아냐고. 여는 귀신 빼는 절이라고 막 이래 가지고 막 인정사정없이.

그 절에 스님들이 좀 그런 게 있어요. 강해. 그러니까 무당하고는 상극이야. 그래 가지고 쫓겨 가는데 얼마나 그 가방이 무거우니까 가방을 질질 끌고 가는데, 그것도 해저녁에 해가 이렇게 다져가는 그 어둠 속으로 가방을 들고 가는데 내가 눈물이 안 나갔어요.

참 저럴 수가 있나? 서울에서 대학교까지 나온 여자가 왜 저렇게 귀신을 만났냐? 포항에 아저, 삼척에 시집을 가 가지고 참 기가 막히죠. 지금도 그 여자가 미쳐죠. 그 모습이 완전 백설 공주야. 한복을 입었는데 산속에서 절에서, 그 설악산에서 여자를 만나 봐요.

한번 밤에 법당에서 어, 내가 분명히 뭐가 헛것 소리서 들어갔는데 뭐가 뒤지고 확 하면서 가 버려. 그 법당지를 숨은 거야. 사람이면 나오고 귀신이면 떠나라고 소리를 내다 지르렀더니 요래. 가지고 나와.

요조 숙녀야. 근데 이건 완전 천사야. >> 근데 그 법당에 달빛이 비치잖아. >> 그러면서 캄캄한데 흰옷을 입은 여자가 싹 나오는데, 이거는 완전 여러분은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없을 거야.

너무너무 아름다워. 이건 법당에 간세 보살이 뭐 나온 거 같아. 나한테 와서 살며시 나왔는데 보니까 이게 절세 미인이야. 그 산신령은 얼굴 못생긴 걸 제일 싫어해.

아 >> 그런데 안 들어가. 그런 사람한테는. 스님들이 그러더라고. 무당은 다 잘생겼다고.

그래. 안 그래? 사람을 골라서 한대요. >> 뭐 시시한 여자가 뭐 못생긴 여자가 뭐 신이 붙는 거?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무당은 얼굴을 보고부터 >> 그래서 신병을 앓는 여자들 보면 다 미인이잖아.

그래서 집안에서 막 신병 앓으면 막 절에, 저 법당에 가서 뭐 무당 그걸 해야 된다고. 무당한테 가서 굿하라고 그러지. 그런 사람들은 다 잘생겼어. >> 그렇죠.

내려면 내려면 되게 무당 여자들이 미인이에요. 요새 TV에 나오는 무당들 있지. 여자들이 그 재미로 출연을 해요. 보면 다 미인이야.

근데 내가 선악사에서 본 여자는 완전 백설 공주야. 저 양반 생겼어. >> 어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이 바다가 나오고 섬이 나오면 내가 눈물이 나는 거야.

그런 여성들이 생각나지? >> 네. >> 알겠죠? >> 네. >> 남편 이런 사람은 아버지 이런 사람보다 옛날에는 더 불쌍한 거예요. 그렇죠? 근데 해가 다 졌는데 가방을 질질 끌면서 그 쌀도 들었어.

거기에 >> 어 쌀을 한 달 먹을 쌀 하고 초도 되게 무거워요. 초도 사 가지고 넣지. 거기 뭐 버섯이나 옷은 안 무거워 별로. 내가 이렇게 들어보니까 나도 잘 못 들겠는데, 그 여자가 그걸 들고 가니 그 밤중에 그걸 떠나는데, 그때 설악산에는 여관도 없어요.

그 내가 어릴 때는 설악산에 뭐 여관이 있나? 맞아, 기가 막혀. 근데 분명히 산실령을 다시 만날 거야, 그 산실령이 들고 가겠지. 참 재밌죠. 이렇게 귀신도 있고 천국도 있다는 거 알아야 돼.

네, 아멘. 무당들이 뭐가 저 가짜 무당이야, 이게 아니에요. 네. 박수 무당도 있고, 여… 가짜 일반 무당도 있지만은, 박성 무당하고 또 무슨 무당이 있어요? 무당이 두 종류가 있잖아.

세선무당, 세 강신무인데, 강신무가 있고 세선무가 있단 말이야. 어, 세선무는 무당 밑에서 무당을 배우는 거야, 그래가 무당이 된 사람. 응. 강신무는 신이 내려와서 무당이 된 사람, 귀신이 붙어서 무당이 된 사람, 알겠죠? 근데 그 귀신이 5천 년이 됐대, 자기 나이가.

아멘. 5천 살이라고 그러더네. 그 여자가 다 이야기를 해 줘, 내가 눈이 요래 가지고 물어볼 거 아니야. 내가 아기니까 고생이니까 누나 같으니까, 나보다 한두 살이 많은 거 같아.

그런데 내가 이렇게 누나 같으니까 계속 물어볼 거 아니야? 근데 수근을 꺼내 가지고 계속 눈물을 닦는 거야. 특징이. 내가 막 아, 그 귀신이 어디 귀신이 있어요? 내 이러니까 우리 산실령님이 노하신다고 그러면 큰일 난다고, 내보고 막 울어요. 울면서 그런 말 하지 마시라고 이러는 거야.

근데 손님들이 이런 대목 하는 거 보니까, 무슨 무당이 귀신이 뭐 어째 막 이런 사니까, 이 여자가 너무 놀란 거야. 그 나는 그러지 않지. 아유. 절대 그러지 마세요.

어휴, 우리 신령님이 노하십니다. 뭐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이제 뭐 어린애니까 누나처럼 이렇게 물어봤지만은, 스님들은 그냥 욕설을 하는 거야. 아마 노발대발.

그러니까 이렇게 해달라 소리도 못 하고 쫓겨간 거야. 참 신기하죠? 그래서 여러분, 나는 무당이 되기 직전 상태를 직접 그 여자와 대화를 오래 해 봤다 이 말이야. 방에 앉아 가지고, 내 방이 부엌방이야. 부엌방에 앉아 가지고 스님들은 자고 있지.

만나 가지고, 알겠죠? >> 네. >> 그 여러 가지를 나한테는 체험을 하게 배풍해서 만들어. 이 귀신들이 실제 이렇게 인간에게 덮어 씌워진다. 이런 게 있다.

그럼 나쁜 짓 하면 될까? >> 안 된다. >> 내가 어떤 여자를 괴롭히면 그 여자의 조상 귀신이 천국도 못 가고 해가 돌아다니는 귀신이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따라붙는 거야. 그래, 교통사고 죽여 버려.

재수 없이. 그래. 안 그래? >> 그 남한테 잘못하면 되겠나? >> 안 되는 거야. 절대로 어떤 사람한테도 피해를 주면 안 돼요.

아멘. >> 알겠죠? >> 네. >> 아, 그래도 나는 그 여성을 본 게, 이거 내 이야기 수십 번 했지. >> 그렇게 충격을 받아.

음. 구는 여자가 남편이 죽어서 안 들어오지만은, 자기 외동딸이 아버지가 죽어서 안 들어와 봐. 그 충격은 말도 못 해. >> 그렇죠? 그 외로운 섬에서 아버지 기다리다 안 오니까 혼자 가서 아버지 밥상 차려놓은 거 혼자 먹는다고 하면 생각해 봐.

그래, 그래요. >> 그 다스려 가는 그 어부가 만드는 집에서 아버지도 없지, 혼자서. 그래서 앞으로 살아갈 일이 어떻겠어? 그러니까 나는 그것만 생각해도 눈물이 펑펑 나와. 알겠죠? >> 네.

음. 저저 저기도 울었어. 저기 저이 저저 이름 뭐예요? >> 문영주. >> 문영주시도 울더라고.

조금 전에 눈물 펑펑 흘리더라고. 우리 이렇게 이쁜 사람들은 마음이 달라. >> 그래. 안 그래? >> 음.

피눈물도 없으면 안 돼요. >> 그러니까 이 노래를 항원에 부르서를 들으면 그 생각 나고. 선말 선생님. 그래.

그래 그것은 그거는 그것도 외동딸이잖아. 아버지가 섬에 나 고기 잡다가 돌아가시니까 그 선생한테 의지한 거야. 그 학교 선생. 그래 선생은 서울로 가는 거지.

선생은 거기 왜 왔지? 의로 봉사로 왔어. 섬에 의로 봉사로 온 의대생이. 그 의대생이 떠나니까 그 아버지 죽은 그 여자가 슬퍼 안 슬퍼. 그 의대생을 쫙 사랑한 거야.

아 >> 그러니까 서울에는 가지 마세요. 응. 그렇지. 그러니까 흑산도 아가씨가 있는 거야.

또 노래가 >> 까맣게 까맣게 여자가 가슴이 까맣게 됐어요. 그 흑산도 아가씨도 그런 거야. >> 그러면 이자의 흑산도 아가씨 한번 들어보자. 어 아가씨가 그런 노래죠.

네. >> 어 그 아가씨는 서울은 아예 꿈도 못 꾸고. 섬에서 살죠. 아멘.

그런 옛날에는 섬에 가면 그런 아주 그런 좋은 처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죠. >> 지금 시대가 엄청나게 바뀌었어. 옛날에 시골에 가면 앵두 물가에 아주 그 이쁜 처녀들이 있었지. 이제 없어요.

음. 이제 우리가 상상만 하는 거야. >> 알겠죠? >> 네. >> 어.

노래 좋죠? >> 네. >>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늘에 와서 이렇게 자유스럽게 오는 것도 흑산도 아가씨는 옛날에 그런 게 없지. >> 섬에서 못 나가는 거야.

그래서 기양살인가 그러지요, 기양살이. 자, 그러면 뭐 노래 하나 듣는다고, 이제 신인의 청군 천사들을 천천사, 축의 모스크만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울렸다. 아름다운 하늘이 국적인 러시아 거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사들과 함께 방 몰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걷으며 시키는 시를 사랑하는 나를 공천사들이여, 타고 송화강과 해변을 달려 연해주 한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마스크를 거쳐 두산 장백태 3맥의 붉은 당궁 풍선을 달려 금강산까지 달려가 지상군 내루살렘성에서 천사들과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풍기워, 아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수강상에 광천수를 덮고 단풍을 구하고 있으니 상어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라국 천국까지 하늘국 천사들이네. 이제 신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받으시겠습니다. 노래가 상당히 좋지요? 네.

이런 노래는 이 지구상에 없어요. 그건 다 예정된 시간들이니까요. 알겠죠? 그 예정된 시간에 불만을 가지면 안 돼요. 항상 거기에서는 보석이 나온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뭐 했어요? 고통은 뭐라고요? 고통… 영으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응? 스타… 며칠 전에 내가 강의해 준 것 또 이어졌구나, 스타와 스타.

하늘에 있는 거는 별이 스타잖아. 스타가 되려면… 우리가 백궁을 간다고 하면 스타가 되는 거 아니야? >> 네. >> 지구인들 중에 스타가 되려면 스카(scar)가 있어야 되는 거야.

스카는 고통이에요. >> 맞아, 안 맞아? >> 상처. >> 스카는 영어로 >> SCAR. >> 별은 STAR.

그럼 백궁에 가려면은 뭐가 있어야 돼? 스카(scar) 있어야 돼. 상처가 >> 필요한 거야. >> 그러니까 밤이 있어야 >> 어둠이 있어야 불빛의 고마움을 알게 되는 거야. >> 맞아, 맞아요.

그렇죠? >> 네. >> 그러니까 어둠을 맛보지 않은 자가 빛을 보고 감사함을 느끼지 >> 못 느껴요. >> 못 느끼는 거야. 그러니까 스카(scar)가 있어야 스타(star)가 되는 거야.

맞죠? >> 네. >> 스카(scar)는 SCAR이지. 예. >> 그거는 상처, 고통.

스타(star)는 STAR. >> 별. >> 그렇죠? >> 네. >> 그냥 별이 되는 게 아니야.

스카(scar)를 거쳐야 돼. >> 인간은 맞죠? >> 네. >> 어, 이 지상의 이 우리가 바라보는 이 험악한 이 세상에서 우리가 스카(scar)에서 결국은 여러분이 착하게 사니까 스타(star)가 되는 거야. >> 알죠? >> 네.

그래야 백궁을 가는지. 부잣집 아들이 아무 고생 안 하는 아들이 스카(scar)가 없지, 별로. 그러면 아름다운 사랑도 없어. 그냥 부모가 부잣집 딸, 중매해 주니까 그냥 만나서 살면 그게 시큰둥해.

그래, 안 그래요? >> 거기 기쁨이 있을까? >> 없어요. >> 너 집 아버지는 뭐, 뭐가 어떻고 우리 집 아버지가 샀다가 인생 끝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아, 이게 고통이 나한테 큰 복이 되려고 오는구나. >> 알겠죠? >> 그러니까 내가 그 고통 속에서 이걸 쓴 거야. >> 그렇죠? 그러니까 이 글이 얼마나 우리에게 나중에 영향을 줄까? >> 맞습니다. >> 어.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다이아몬드가 그냥 나오나? 거기에 꽃괭이 들고 다이아몬드를 캐는 사람들이 죽기도 하고, 막 거기서 상처를 놓다지 입어. 그래 안 그래? 1천m 밑에서 막 캐다가 죽고, 캐다가 죽고 이러죠. 그러면 거기서 다이아몬드가 나와. 스타가 나온 거야.

스타. 맞죠? >> 네. >> 어. 그러니까 그, 그 어두운 동굴 속에 가서 그냥 그걸 캐다가 뭐 캐? 스타 캐.

스카를 겪는 거야. 고통 있죠. 그죠? 아멘. >> 그러니까 그거를 싫어하는 자는 나중에 다이아몬드의 빛을 이해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 네. >> 알겠죠? >> 네. >> 남이 캐 난 다이아몬드 뺏어 올려고 하면 돼. >> 자기가 한번 캐 봐야 돼.

알겠죠? >> 네. >> 그래야 아이고, 저 다이아몬드 난 정말 가질 수 없어. 저건 훌륭한 사람한테 줘야 돼. >> 그지? >> 나는 그냥 구리 반지면 돼.

이렇게 되겠지. >> 네. 네. >> 그렇잖아.

네. >> 그 구리도 광산에서 캐나고 많은 사람이 죽었어. >>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를 바라볼 때는 아, 내가 저 빛을 바라볼 때는 어둠을 생각해야 돼.

야, 우리가 어두운 호롱불 시절을 겪기 때문에 >> 전기불 발견한 사람을 칭찬하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네. >> 뭐 저런 걸 발견해 이랬나? 아니야.

전기불이 돌을 때는 너무너무 좋았지. >> 예. >> 맞아. >> 네.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 어둠, 조선, 고래 시대는 불이 없었죠. 그런 시절을 지나니까 전기가 나오니까 아이고, 전기 누가 만들었다? 아유, 완전히 그 사람이 영웅이 된 거야. 알겠죠? 그리고 어둠이 불이 없는 어둠이 있었으니까 전기 만든 스타가 나타나서 제너럴 일렉트릭, 미국의 전기 회사, 세계 최고 회사가 됐었지. 옛날에 그렇죠? 네.

맞아요, 안 맞아요? 아멘. 어, 그렇게 어둠이 있다는 걸 괴로워하거나, 우리 아버지가 나를 가난하게 만들어 줬다, 뭐 나는 집안이 안 좋다. 이거 고맙게 생각해야 돼. 어, 그래서 우리가 행복을 깨닫는 거야.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할 거는 한 개도 존재하지가 않아. 네. 그래서 내가, 응.

여러분들이 지극히 보고 싶고 갈 수는 없고 막 이래야 저런 게 나오는 거야. 내가 여러분들을 얼마나 생각했지? 저 음악 보면 나오지. 아, 내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다 그랬어요? 저 하버롭스 거 정도 오고 있다 그랬지. 그럼 하버롭스께서 여기 올리면 장백성맥 연애주를 거쳐서 장백성맥 두만강을 건너 가지고 막 와야 되겠지.

아멘. 태산 막 지나와서 태백삼맥으로 돌아가지고 이리로 와야지. 아, 그러니까 그걸. 언제 어디쯤 있다 그럴 때가 그게 중간쯤 있을 때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멋있는 노래인지 알아요? 그래서 시인님, 그래서요. 천사들이 아우, 시인님, 이제 태백산까지 오셨을까? 태백산. 어, 그러지. 그렇게 표시해 놨을까? 내가 아직 갈 때가 멀었다.

이게 노래 나와. 아멘. 나와, 안 나와요? 어, 그러니까 내가 그려움을 눈물 흘리고 뭐, 어디 내 여행 다니면서 보고 싶고 이게 아니야. 절절히 여러분이 이제 그 떨어져 있는 동안에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함이 보이지.

여러분도 그래야 돼. 어, 보고 싶었지. 네, 그죠? 어, 그러니까 거기에다 내가 표현을 해라는 거야. 오늘 하늘 후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님들께 레벨 1.5부터 들어가라.

우리 저 백선우 대천사님은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님들께 이렇게 하셨지. 그때마다 저는 왜 그럴까? 글자하고 원수가 졌나? 왜 이렇게 글자를 누르셨다가 놨다가, 저 어디 북한 사안처럼 나오나? 나는 그런 생각을 하겠지. 솔직히 이야기하는 거야. 저 방송국에서 쫓겨났나? 저, 어때요? 나는 어떻게 하냐면,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님들께 레벨 1조 들어가라.

나는 부드럽게 말하다가 세게 나온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님들께 레벨 1천부터 들어가라. 나는 마지막에 말하지. 네.

처음에는 부드러워요. 어, 오케이. 내가 이렇게 읽으니까 좀 특이하지? 예, 예..

봉축(奉祝)-(celebration, felicitation)

원로(元老)-(elder, veteran)
보배(寶貝)-(treasure, jewel, precious thing)
보석(寶石)-(gem, jewel, precious stone)
은총(恩寵)-(grace, favor, blessing)
존재(存在)-(existence, being)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레벨(level)-(level, rank, grade)
신궁(神宮)-(divine palace)
불변(不變)-(immutability, constancy)
인류(人類)-(humanity, humankind)
포지션(position)-(position, standing)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후손(後孫)-(descendant, offspring)
지향(志向)-(aim, seek, pursue)
지양(止揚)-(sublation, transcend)
선악(善惡)-(good and evil)
지수화풍(地水火風)-(earth, water, fire, wind)

선악 (善惡): [Good and Evil (Moral Dichotomy, Ethical Framework, Dualistic Morality)]

허경영은 선과 악을 단순히 ‘착한 일’과 ‘나쁜 일’로 정의하지 않습니다. 선은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며, 악은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의 근본적인 차이를 강조하며, 행동의 결과보다는 동기와 지향점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지향 (志向/止揚): [Aspiration/Sublation (Teleological Pursuit, Dialectical Transcendence, Goal-Oriented Action)]
‘지향’은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선’을 지향(志向)하는 것은 계속해서 추구하고 나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악’을 지양(止揚)하는 것은 멈추고 그만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긍정적/부정적 행동을 넘어, 의식적인 선택과 방향성을 강조하는 철학적 개념입니다.
보배 (寶貝): [Invaluable Treasure (Intrinsic Worth, Enduring Value, Priceless Asset)]
허경영은 ‘보석’과 ‘보배’를 구분합니다. 보석은 깨지거나 불타 없어질 수 있는 물질적인 가치인 반면, 보배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본질적인 가치(예: 아내, 남편, 금, 레벨)를 의미합니다. 이는 물질주의를 경계하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레벨 (Level): [Spiritual Hierarchy/Attainment (Existential Rank, Merit-based Status, Transcendental Standing)]
백궁(천국)에서 개인의 영적 지위나 계급을 나타내는 개념입니다. 이 레벨은 아무리 사용해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며, 한번 정해지면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됩니다. 이는 영적인 성취와 공덕이 영원히 보장되는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지수화풍 (地水火風): [Elemental Composition (Cosmic Elements, Fundamental Constituents, Material Fabric)]
불교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네 가지 기본 요소(흙, 물, 불, 바람)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육체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진 ‘가상’이며, 영혼만이 가상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물질 세계의 유한성과 영혼의 영원성을 대비시키는 철학적 관점입니다.
수기 설법 (授記說法): [Impromptu Revelation/Prophetic Discourse (Spontaneous Teaching, Divine Utterance, Unscripted Wisdom)]
경전에 의존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설법을 의미합니다. 이는 허경영 자신의 직접적인 경험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한 가르침으로, 듣는 이에게는 신의 명령과 같이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강조됩니다.
스카(Scar)와 스타(Star): [Suffering and Transcendence (Adversity as Catalyst, Path to Enlightenment, Transformation through Hardship)]
고통(Scar)이 있어야 비로소 별(Star)이 될 수 있다는 비유입니다. 어둠을 겪어야 빛의 소중함을 알듯이, 고통과 상처를 통해 영적인 성장과 깨달음을 얻어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