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영생보다도 더 높은 차원이 있다
The Difference Between Baekgung (Heaven) and Earth: Sangsaengji (Coexistence) vs. Sasaengji (Death)
The Distinction Between Terrestrial and Celestial Realms
영생보다 더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 상생은 영원히 혼자 존재하는 영생보다 서로 돕고 함께하는 더 높은 차원의 경지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영생보다 높은 차원,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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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과 지구의 차이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입니다.
상생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곳입니다.
정신소: 신을 만나기로 예약된 장소입니다.
백궁에서는 영원한 세포를 가지고 살며, 훼손되지 않습니다.
지구는 사생지이자 가상소입니다.
사생지: 죽음과 투쟁이 있는 곳입니다.
가상소: 모든 것이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입니다.
지구의 몸은 가상이며, 언젠가 사라질 것입니다. -
영생과 상생의 의미
영생은 영원히 혼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상생은 영원히 서로 돕고 함께하는 더 높은 차원의 경지입니다.
혼자서는 기쁨을 나눌 수 없으며, 돈이 많아도 지옥과 같습니다.
상대가 있어야 기쁨도 존재합니다. -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
허경영 신인의 말씀은 일반 강연과 달리 섭리의 말씀입니다.
신인은 백궁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는 예정된 여정입니다.
가상 세계에 집착하지 말고, 백궁 정신소를 기억해야 합니다. -
허경영 신인의 어린 시절 경험
신인은 어린 시절 전쟁 고아가 되어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거지들을 보며 괴로워하다 절에 들어가 수도 생활을 했습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절에서 식모와 머슴처럼 일하며 나무꾼을 감시하는 ‘산감’ 역할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상의 순환을 깨달았지만,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베푼 음식, 봉사한 무게를 재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있어 피부에 좋습니다.
남을 욕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있어 눈 건강에 해롭습니다.
측량(測量)은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를 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이 모든 것을 재고 있습니다. -
레벨의 중요성
레벨은 천국에서의 지위를 나타내며, 영원히 훔쳐갈 수 없습니다.
레벨만이 죽어서 천국 문에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천국에 들어갑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동물로 환생합니다.
지구는 ‘사생지’이며, 인간은 이곳에 잠시 와서 죽음을 경험하는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백궁’은 어떤 곳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상생지, 해설: 백궁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땅이며,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상생지’라고 설명합니다. 지구와는 대조적으로 죽음이 없는 곳으로 묘사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 하강법(Gradient Descent), 해설: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그 기울기가 감소하는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며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다음 중 ‘가상소’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백궁
② 천국
③ 지구
④ 정신소
(정답: ③ 지구, 해설: 지구는 모든 것이 사라지고 언젠가 시체가 되는 가상의 세계, 즉 ‘가상소’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백궁은 ‘정신소’이자 ‘상생지’로 묘사됩니다.)
‘영생’과 ‘상생’의 차이점을 설명할 때, ‘상생’이 더 높은 차원의 개념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혼자 영원히 존재하는 것보다 서로 돕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것이 더 가치 있기 때문, 해설: 영생은 혼자 영원히 존재할 수 있지만, 상생은 서로 돕고 기쁨을 나누는 관계를 의미하며, 남이 없으면 기쁨도 없으므로 상생이 더 높은 개념이라고 설명합니다.)
‘칭량’과 ‘측량’은 하늘에서 인간의 행동을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이라고 설명합니다. ‘칭량’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이나 베푼 음식의 무게, 해설: 칭량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남에게 준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 등 형이상학적인 가치를 재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급
백궁을 ‘정신소’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신을 만나기로 예정된 정해진 장소이기 때문, 해설: 백궁은 신과 만나는 것이 예약되어 있는 정해진 장소이며, 인간이 정신으로 그곳에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구를 ‘가상소’라고 설명하는 근거로 제시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정답: 지구의 모든 존재는 언젠가 사라지고, 인체 또한 공간으로 이루어진 껍데기의 연결이기 때문, 해설: 지구의 모든 것은 사라지고, 만나는 모든 존재는 언젠가 시체가 되며, 인체도 공간으로 이루어진 껍데기의 연결에 불과하므로 가상소라고 설명합니다.)
‘레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것이 천국에서 어떤 역할을 한다고 말하나요?
(정답: 천국에서의 지위를 나타내며, 죽어서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 해설: 레벨은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내며, 영원히 훔쳐갈 수 없고 죽어서 천국 문에 들어갈 때 유일하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이 피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합니다. 그 이유로 언급된 호르몬은 무엇인가요?
(정답: 다이올핀, 해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 있으며, 특히 다이올핀은 눈가 주름을 예방하고 눈을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칭량’과 함께 인간의 행동을 평가하는 또 다른 기준인 ‘측량’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 형이하학적인 가치, 해설: 측량은 자로 재는 것처럼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 형이하학적인 양적 가치를 재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화
화자는 자신의 청소년 시절 경험을 통해 지구의 어떤 특성을 강조하고자 했나요?
(정답: 지구는 고난과 투쟁의 연속이며, 가상적이고 무상한 세계라는 점, 해설: 화자는 전쟁 고아로서 겪었던 고난, 절에서의 힘든 생활, 나무꾼과의 갈등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지구가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의 투쟁지이며, 모든 것이 사라지는 가상 세계임을 강조합니다.)
백궁을 ‘영생지’가 아닌 ‘상생지’로 표현하는 것이 더 높은 차원의 개념이라고 설명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영생은 혼자 영원히 존재할 수 있지만, 상생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을 나누고 서로 돕는 더 큰 가치를 포함하기 때문, 해설: 영생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것을 의미하지만, 상생은 서로 돕고 함께 기쁨을 나누는 관계를 전제로 합니다. 화자는 혼자서는 아무리 많은 것을 얻어도 기쁨을 느낄 수 없으며, 타인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진정한 가치와 행복이 발생한다고 설명하며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생보다 더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 상생은 영원히 혼자 존재하는 영생보다 서로 돕고 함께하는 더 높은 차원의 경지이며, 이는 백궁에서 신을 만나기 위한 필수적인 가치입니다.
- 허경영 강연의 의미와 백궁 상생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일반적인 강연과 달리 신인의 섭리 말씀을 듣는 시간이며, 백궁 상생을 통해 영원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1. 허경영 강연의 특별함
일반 강연과의 차이점
아침에 진행되는 강연은 강연이 아닌 자담으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일반 강연은 비판이 가능하지만, 신인의 말은 섭리의 말씀이므로 비판의 대상이 아니다.
섭리의 말씀
신인의 말은 섭리의 말씀으로 통일해야 하며, 이는 신의 뜻이 담긴 가르침을 의미한다.
1.2. 백궁 상생의 목적과 지구의 현실
백궁 상생의 목적
사람들이 이곳에 온 목적은 백궁 상생을 통해 백궁에 가서 살기 위함이다.
백궁은 서로 돕고 함께 사는 상생지이며,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지구의 현실: 사생지
지구는 사생지로, 영혼이 잠시 와서 죽음을 경험하는 곳이다.
모든 것은 사라지며, 지구는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곳이다.
영생과 상생의 차이
지상 사람들은 백궁을 영생지라고 부르지만, 영생과 상생은 다르다.
영생은 영원히 혼자 존재할 수도 있지만, 상생은 서로 돕고 함께하는 더 높은 차원의 경지이다.
- 상생의 가치와 백궁 정신소
상생은 혼자만의 기쁨이 아닌 함께 나누는 기쁨을 의미하며, 백궁은 신을 만나기 위해 예정된 정신소이다.
2.1. 상생의 중요성
지상에서의 독생과 투쟁
지상 사람들은 서로 상생하지 못하고 싸우며, 투쟁의 연속이다.
어린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독생의 경향을 보인다.
과거에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상생이 몸에 박혀 있었지만, 지금은 독생을 추구한다.
상생의 기쁨
상생은 영생보다 더 높은 경지로, 서로 헐뜯는 자가 없는 곳이다.
로또 1천억에 당첨되어도 혼자라면 기쁘지 않으며,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지옥과 같다.
서울대에 합격해도 부모님이 안 계시면 기쁨을 나눌 수 없어 슬프다.
사람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대단한 것으로,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분산시킬 수 있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는 것이 상생의 의미이다.
2.2. 백궁 정신소의 의미
신을 만나는 정해진 자리
백궁은 정신소로,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이다.
백궁에 가는 날짜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정신으로 가는 곳이다.
예정된 만남
천신을 만나는 것이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마치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과 같다.
백궁 정신소는 신과 예약이 되어 있는 곳이다.
다른 사람들의 운명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제를 통해 짐승으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어 큰 차이가 있다.
백궁 상생 정신소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이다.
백궁으로 가는 패스포트는 상생이며, 목적은 정신소에 가서 신을 알현하는 것이다.
백궁에 가면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게 되며, 이는 이미 이야기(예약)되어 있는 것이다.
- 지구는 가상소, 백궁은 실상소
지구는 모든 것이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이며, 백궁은 영원히 변치 않는 실상의 세계이다.
3.1. 지구의 가상성
가상소로서의 지구
지구는 가상소로, 여기서 만나는 모든 것은 가짜이며 언젠가 시체가 된다.
모든 것이 가상이며, 심지어 세포도 가짜이다.
인체의 구성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이다.
영혼이 붙어 있는 이 몸은 가상이며, 100년 안에 없어질 몸이다.
세트장 비유
지구는 마치 할리우드 영화 세트장과 같아서, 모든 것이 조작되고 변질될 수 있다.
3.2. 백궁과 지구의 대조
백궁과 지구의 차이
지구는 가상소이고, 백궁은 정신소이다.
지구는 투쟁지로,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곳이다.
지구의 생존 경쟁
지구에서는 식물이 해야 할 생존 경쟁을 사람이 하고, 동물이 해야 할 약육강식을 사람이 한다.
착한 할머니가 50년 동안 모은 돈을 도둑맞는 것처럼, 지구는 안전하지 않다.
백궁의 영원함
백궁은 상생지로, 서로 뺏을 이유가 없으며, 영원한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백궁에서는 칼로 찔러도 죽지 않고, 흉터도 생기지 않으며,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는다.
지구의 노화와 질병
지구에서는 늙으면 머리카락이 줄어들고, 암에 걸리면 머리카락이 빠지며, 여성은 갱년기에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이는 지구의 모든 것이 가상임을 보여준다.
가상 세계에 집착하지 말라
백궁은 영원한 정신소이며, 지구는 가상소이므로 가상에 집착하여 인상이 나빠지지 말아야 한다.
- 허경영의 고난과 깨달음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겪은 고난과 수도 생활을 통해 세상의 가상성을 깨닫고, 백궁 상생의 진리를 전한다.
4.1. 어린 시절의 고난과 수도 생활
전쟁 고아와 가난
허경영은 태어나서부터 전쟁 고아가 되어 고생했으며, 중고등학교 때 일주일에 한 끼 정도만 먹었다.
청소년 때 서울에 많은 거지들을 보며 괴로워했고, 그들을 도울 수 없어 절에 들어갔다.
공장 생활의 어려움
공장에서 공부하려 했으나 책을 빼앗기고 버려지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공장 잠자리는 돼지 새끼들 같아 있을 곳이 아니라고 느꼈다.
절에서의 수도 생활
중학생의 나이에 책가방을 들고 산속 절로 들어갔다.
북한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초를 겪기도 했지만, 절에서 밥 먹고 공부하며 나무를 했다.
여섯 군데의 절을 다니며 훈련을 받았다.
설악산에서의 경험
설악산 신흥사로 가는 길에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고난을 겪었다.
절에 도착해서는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코피가 날 정도로 맞았다.
산감 스님과의 생활
절에서 밥하고 나무하는 식모살이와 머슴살이를 했다.
밤에는 설악산 소나무를 베어가는 나무꾼들을 감시하는 산감 스님을 따라다녔다.
30명의 나무꾼들과 싸우는 산감 스님을 보며, 나무꾼 편을 들어야 할지 소나무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했다.
4.2. 지구의 가상성과 백궁의 실상
지구는 가상소이자 사생지
지구는 가상지이자 사생지로,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곳이다.
백궁은 정신소이자 상생지
백궁은 정신소이자 상생지이다.
가상 세계 탈출
싸우는 것이 가상이라 다행이며, 허경영은 사람들을 이 가상 세계에서 탈출시켜 주러 왔다.
사생지에 살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 정신소에 있어야 한다.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우주의 주인을 직접 만나게 되며,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만난다.
허경영 이야기의 특별함
허경영의 이야기는 이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이며, 어떤 종교에서도 이런 상생지나 정신소를 알려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신을 만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이다.
- 노래와 레벨 부여: 천국으로 가는 길
노래를 통해 감동을 나누고,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5.1. 노래를 통한 감동과 레벨 부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제주도 황년환 천사가 부른 노래로, 허경영은 노래 듣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비밀의 화원
서울특별시 김민지 천사가 엄마와 함께 부른 노래이다.
허경영은 김민지 천사의 순탄한 앞날을 기원하며, 하늘에 와서 노래를 부른 것이 100만 불짜리라고 말한다.
김민지 천사는 레벨 1정무를 받았다.
연정
서울특별시 김현길 천사가 부른 노래로, 허경영은 노래 실력에 기대를 걸었다.
김현길 천사는 레벨 1.5를 받았다.
안개 낀 장충단 공원
김현길 천사가 다시 부른 노래로, 허경영은 노래에 담긴 스토리를 설명해 주었다.
이 노래는 공장 다니던 남자가 부자가 되어 옛사랑을 그리워하는 내용이다.
김현길 천사는 레벨 1정을 추가로 받아 총 5점을 받았다.
최진이 이사의 음악
최진이 이사가 만든 청군 천사들 음악을 들으며, 허경영은 러시아에서부터 달려오는 여정을 상상한다.
이 음악은 심장을 뛰게 하고 전율을 느끼게 하여 천국의 문턱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5.2.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그리고 레벨의 가치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
세상은 가상의 세계로, 모든 것은 시간이 되면 사라진다.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며,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실상이며, 가상에 속지 말아야 한다.
천국은 아름답고, 사람들의 몸은 언젠가 먼지로 사라지는 누더기이다.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음식의 무게, 봉사한 무게를 재는 것이다.
측량(測量)은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를 재는 것이다.
하늘에서는 이 모든 것을 재고 있으며, 남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 눈물을 얼굴에 바르면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으며, 백내장도 예방된다.
반면, 남을 욕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 있어 눈을 나쁘게 한다.
레벨 부여
허경영은 노래한 천사들, 하늘에 온 천사들, 정회원 등록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에게는 레벨 1천억무를 부여한다.
레벨은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내며, 영원히 훔쳐갈 수 없고 팔 수도 없다.
죽어서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레벨 하나뿐이며, 천사의 대동을 받아 의기양양하게 천국 문에 들어간다.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가게 된다.
영생보다 더 높은 경지는 무엇인가? 상생은 영원히 혼자 존재하는 영생과 달리, 서로 돕고 함께 기쁨을 나누며 영원히 살아가는 경지입니다.
지구는 모든 것이 사라지는 가상소이자 사생지이지만, 백궁은 신을 만나기로 예정된 정신소이자 상생지로, 남을 위한 눈물과 봉사가 레벨로 측정되어 천국에서의 지위를 결정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영생보다 높은 차원, 상생의 의미와 백궁의 비밀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으로, 영생보다 더 높은 차원의 개념인 상생을 설명하고, 지구와 백궁의 차이점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또한, 백궁으로 가는 여정과 그곳에서의 삶, 그리고 천국에서의 지위를 결정하는 레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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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성격과 목적
강연이 아닌 ‘섭리의 말씀’: 허경영 신인님의 이야기는 일반적인 강연과 달리 비판의 대상이 아니며, 부모님의 말씀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섭리의 말씀입니다.
일반 강연은 질문과 반대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신인님의 말씀은 섭리 그 자체입니다.
백궁 상생을 위한 안내: 이 강연은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 목적과 방법을 알려주며, 백궁에서의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지구와 백궁의 근본적인 차이
허경영 신인님은 지구와 백궁을 극명하게 대비시키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지구: 가상소이자 사생지 (죽음의 땅)
가상소: 지구의 모든 것은 가상이며, 언젠가 사라질 존재입니다.
인간의 몸과 세포도 결국은 사라질 가상의 존재입니다.
지구는 할리우드 세트장처럼 모든 것이 조작된 가상 세계와 같습니다.
사생지: 지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가는 곳이며, 모든 것이 사라지는 곳입니다.
투쟁지: 지구는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만연한 투쟁의 땅입니다.
재산을 도둑맞거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등 예측 불가능한 어려움이 가득합니다.
백궁: 정신소이자 상생지 (영원한 삶의 땅)
정신소: 백궁은 신을 만나기로 예약된 정해진 장소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날짜와 시간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신과의 약속과 같습니다.
백궁에 가면 우주를 만든 신을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상생지: 백궁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영원한 삶의 땅입니다.
영생보다 높은 개념: 영생이 혼자 영원히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상생은 서로 돕고 기쁨을 나누며 영원히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혼자서 로또 1등에 당첨되어도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의미가 없듯이, 상생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찾습니다.
사람의 존재는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분산시키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영원한 세포: 백궁에서는 세포가 죽지 않고 영원하며, 어떤 상처도 즉시 회복됩니다.
훼손 없는 몸: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늙는 현상 없이 영원히 건강한 몸을 유지합니다.
- 백궁으로 가는 여정: 레벨과 준비
백궁으로 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준비와 자격이 필요합니다.
백궁 패스포트: 백궁으로 가기 위한 여권은 상생을 실천하는 삶입니다.
신과의 만남: 백궁에 도착하면 내궁과 신궁을 거쳐 우주의 주인이신 신을 직접 만나게 됩니다.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신을 알현하며, 그 왕관은 지상의 어떤 것보다 아름답습니다.
레벨의 중요성: 레벨은 천국에서의 지위를 나타내며, 죽어서도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레벨은 천국 문에 들어갈 때 천사들의 대동을 받으며 의기양양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레벨은 일반 종교 시설에는 없는 개념으로, 그 효과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레벨은 누구도 훔쳐갈 수 없으며, 영원히 지속됩니다.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환생하게 됩니다.
- 천국에서의 지위 결정: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천국에서의 지위는 단순히 믿음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실천한 행동에 따라 측정됩니다.
칭량(秤量) (秤量):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남에게 베푼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 등을 저울로 재는 것입니다.
남을 위한 눈물: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가득하며, 피부에 바르면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 건강에도 좋습니다.
이기적인 눈물: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 있어 눈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측량(測量) (測量):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을 자로 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이 모든 것을 매일 체크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 신인님의 삶과 가르침
허경영 신인님은 자신의 고난 많았던 어린 시절을 통해 상생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줍니다.
고난의 어린 시절: 전쟁 고아로 태어나 중고등학교 시절 일주일에 한 끼만 먹으며 공부했고, 길거리의 거지들을 보며 괴로워했습니다.
수도자의 길: 거지들을 도울 수 없어 절에 들어가 수도 생활을 하며 공부했습니다.
절에서 밥하고 나무하며 식모살이와 머슴살이를 했고, 설악산에서 소나무를 베어가는 나무꾼들을 감시하는 ‘산감’ 스님을 따라다니며 무술 훈련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용서와 봉사: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모든 것을 용서하며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가상 세계의 무상함: 자신의 경험을 통해 지구의 삶이 얼마나 가상적이고 무상한지 깨달았으며, 사람들에게 실상 세계인 백궁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 노래를 통한 감동과 깨달음
강연 중간중간에 불리는 노래들은 백궁과 상생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전달합니다.
‘사라진다’ 노래: 지구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언젠가 사라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의 덧없음을 노래하며, 영원하지 않은 지상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비밀의 화원’: 아름다운 태양의 품속에서 완벽한 사랑을 꿈꾸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연정’과 ‘우수’: 삶의 애환과 진실성을 담은 노래로, 듣는 이의 감성을 울립니다.
특히, 노래를 부른 김현길 천사는 어려운 삶 속에서도 순수한 감성으로 노래하여 레벨 7정무를 받았습니다.
‘안개 낀 장충단 공원’: 이루지 못한 사랑의 아쉬움을 노래하며, 지상의 사랑이 영원하지 않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청군 천사들’: 러시아에서부터 백두산을 거쳐 예루살렘 성까지 달려오는 천사들의 여정을 담은 노래로, 백궁으로 향하는 웅장한 여정을 상징합니다.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천국에서 인간의 행위를 측정하는 기준을 노래로 표현하여, 메시지를 아름답게 전달합니다.
- 결론: 가상 세계를 벗어나 실상 세계로
허경영 신인님은 사람들이 가상 세계인 지구에 집착하지 말고, 실상 세계인 백궁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백궁은 영원한 정신소이며, 지구는 사라질 가상소입니다.
이 강연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곳으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그곳에 가기 위해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백궁은 우주의 주인을 직접 만나는 곳이며,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그분을 알현하게 됩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는 것은 영혼 세계를 완전히 바꾸는 축복입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중 발췌된 내용으로, 인생과 우주, 그리고 백궁에 대한 독특한 세계관을 제시합니다. 특히 지구를 ‘가상소’이자 ‘사생지’로, 백궁을 ‘정신소’이자 ‘상생지’로 대비하며, 인간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삶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 강연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의미와 영적 여정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 지구와 백궁
지구는 ‘가상소’이자 ‘사생지’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덧없고 임시적인 공간으로 정의합니다. 모든 것이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이며, 끊임없는 투쟁과 경쟁이 벌어지는 곳이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 지구는 죽으러 태어나는 거야. 그리 분명히 여러분 알아야 돼. 지구에 영혼이 살러오나? 잠깐 와서 죽는 거야.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야. 천국은 여긴 뭐예요?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곳이야. 사생지란 말이야. 모든 것은 사라져.
지구는 뭐야? 가상소. 뭐 여기서 누구를 만나든 전부 가짜야. 이게 그 사람은 언젠가 시체가 돼.
지구는 투쟁지야. 여기서 그냥 서로 사극전이 부러지지. 여기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생존경쟁은 식물이 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약육강신은 동물이 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사람이 살 곳이 사실은 못 되는 거야.
백궁은 ‘정신소’이자 ‘상생지’
반면, 백궁은 영원한 생명과 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는 실상의 세계로 묘사됩니다. 신을 만나고 기쁨을 나누는 곳이며, 모든 것이 예정된 완벽한 공간이라는 설명이 흥미롭습니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야.
영생은 아는데 상생이 더 높은 거야. 죽는 게 없으니까. 서로서로 도우면서 여행을 가는데 내가 1등을 해서 로또가 1천억이 붙었는데 혼자 지구에 있으면 기쁠까? 절대 안 기뻐요.
백궁은 정신소야.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야. 여기가.
백궁은 말이야 상생고 정신소야.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영생’보다 높은 ‘상생’의 가치
허경영 신인님은 단순히 영원히 사는 ‘영생’을 넘어, 서로 돕고 기쁨을 나누는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혼자만의 기쁨은 의미가 없으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있음을 역설하는 부분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영생이나 상생은 조금 달라요. 영원히 혼자 석가모니 말 맞잖아. 독전할 수도 있어. 독전. 혼자 존재할 수도 있어.
영생은 아는데 상생이 더 높은 거야. 죽는 게 없으니까. 서로서로 도우면서 여행을 가는데 내가 1등을 해서 로또가 1천억이 붙었는데 혼자 지구에 있으면 기쁠까? 절대 안 기뻐요.
여러분 남이 얼마나 상생이 멋있는 말인지 알겠죠? 상대가 있어야 뭐 기쁨도 있는 것이지. 상대가 없으면은 기쁨 있을까? 없어. 없어요.
사람이 있다는 거 굉장히 대단한 거야. 기쁨을 나눌 때가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때가 있어.
허경영의 가르침: 삶의 태도와 영적 준비
‘레벨’과 ‘칭량(秤量)’의 의미
허경영 신인님은 천국에서의 지위를 나타내는 ‘레벨’과 타인을 위한 봉사를 측정하는 ‘칭량(秤量)’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이는 현세의 삶이 영원한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타적인 삶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우리는 말이에요. 일반 종교 시설과 다른 게 레벨이라는 게 있어요. 이거는 천국에 갔을 때 지위를 나타내는 거죠.
여러분의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자기를 위해서 흘린 눈물은 여기 해당이 안 돼. 그 눈물의 무게를 재는 거야. 또 남한테 준 밥의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서 봉사한 무게. 이런 게 이게 측량(測量)이야.
여러분의 집의 크기가 얼만가? 여러분의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큰가? 여러분의 사랑의 길이가 얼마나 긴가? 넓은가? 이런 거 보는 거죠. 그러니까 측량(測量)과 측량(測量)으로 위에서는 재고 있어.
이웃을 위한 눈물의 가치
특히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 ‘다이올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들어있어 피부와 눈 건강에 좋다는 설명은 매우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이는 이타적인 행위가 영적인 보상뿐 아니라 현실적인 이점까지 가져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뭐가 들어 있어? 다이올핀, 엔돌핀 또 멜라토닌 또 다이올핀 또 그다음에 들어 있는 거 셀레셀. 다 몰라요. 좋은 호르몬은 싹 다들 있지.
그 눈물이 눈에서 남을 위해서 눈물 싹 흘린 눈물은 손으로 싹 찍어서 얼굴에 살짝 발려야 돼. 그러면 평생 눈에 줄임이 안 생겨.
그 눈물을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을 얼굴에 눈두덩에다 많이 발라 줘야 돼. 눈두덩이 있죠? 눈두덩에다 이렇게 살짝 바르고 눈밑에다 살짝 돌려 그러면은 눈추름이 생겨요, 안 생겨요? 안 생겨요.
가상 세계에 집착하지 않는 태도
허경영 신인님은 덧없는 지구의 삶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영원한 백궁을 향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는 현세의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이 우주의 주인을 직접 가서 백궁 내궁 신궁에 가서 만난다는 거.
여러분은 이 가상 세계에 너무 미치면 안 돼.
여기는 지구 가상소니까 그런 일이 있더라도 이거는 가상의 세계야. 괴로워할 거 없어.
허경영의 가르침: 백궁, 지구, 그리고 영원한 삶
- 백궁(白宮)과 지구(地球)의 본질: 상생(相生)과 사생(死生)의 대비
여러분은 백궁(白宮) 상생(相生)을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백궁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땅입니다. 우리는 백궁에 가서 영원히 살고자 하는 것이지, 죽으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반면, 지상(地上)은 사생지(死生之地)입니다. 지구는 죽기 위해 태어나는 곳이며, 영혼이 잠시 머물다 죽음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지옥(地獄)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이며,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집니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며, 천국(天國)은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입니다. 모든 것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며, 시간(時間) 또한 사라집니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心)과 육신(肉身) 또한 가상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심지어 여러분의 세포(細胞)조차 가짜입니다. 인체(人體)는 공간(空間)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입니다. 이 전자의 집합체에 영혼(靈魂)이 붙어 있는 것이 바로 가상입니다. 이 몸은 영혼이 가져갈 몸이 아니며, 100년 안에 사라질 몸입니다.
지구는 할리우드 세트장과 같습니다. 모든 것이 조작된 가상의 공간입니다. 반면 백궁은 정신소(定神所)입니다. 신(神)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입니다. 여러분은 백궁 상생지를 천국이라 부르지만, 지상 사람들은 천국을 영생(永生)이라 부릅니다. 영생과 상생은 조금 다릅니다. 영생은 혼자 영원히 존재할 수도 있지만, 상생은 서로 돕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상 사람들은 서로 상생하지 못하고 싸우며 투쟁합니다. 어린아이가 성장하면서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독생(獨生)의 경향을 보이지만, 백궁은 서로 헐뜯는 자가 없는 상생지입니다. 영생은 알지만 상생이 더 높은 차원입니다.
- 상생(相生)의 가치와 인간 관계의 중요성
혼자서 로또 1천억에 당첨되어도 지구에 아무도 없다면 기쁠까요? 절대 기쁘지 않을 것입니다. 돈을 쓸 곳도, 기쁨을 나눌 사람도 없습니다. 남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대단한 일입니다. 기쁨을 나눌 수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괜찮다, 우리가 있잖아. 너 다 망했어도 우리가 너를 돕겠다”라고 말해주는 것이 상생입니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는 것이 백궁의 상생지입니다.
백궁은 정신소(定神所)이자 상생소(相生所)입니다.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이며, 신과 예약이 되어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우주(宇宙)를 만든 자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막연히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천신(天神)을 만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제(石鼓大祭)를 통해 짐승(禽獸)으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백궁은 상생지이며, 지구는 투쟁지(鬪爭地)입니다. 지구에서는 생존경쟁(生存競爭)과 약육강식(弱肉強食)이 만연합니다. 착한 할머니가 평생 모은 돈을 도둑맞는 일이 벌어지는 곳이 지구입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아무도 여러분의 것을 훔쳐가지 않습니다. 서로 도울 뿐, 뺏을 이유가 없습니다. 백궁의 세포는 영원하며, 칼로 찔러도 죽지 않고 흉터도 생기지 않습니다.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고 영원히 유지됩니다. 지구는 가상소(假想所)이며, 요양원(療養院) 또한 잠깐 머무는 가상 세계입니다.
- 허경영의 청소년 시절과 수도(修道)의 길
나는 태어나서부터 전쟁고아(戰爭孤兒)가 되어 고생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일주일에 한 끼 정도만 먹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았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불쌍한 사람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서울에는 6.25 전쟁 이후 거지가 너무 많았고, 그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듯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나는 절(寺刹)에 들어갔습니다. 도와줄 수는 없었지만, 그들을 보지 않기 위해 절에 가서 공부를 하려 했습니다.
공장(工場)에서는 공부한다고 책을 빼앗기고 버려지는 일이 많아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책가방을 들고 산속 절로 향했습니다. 15살 어린아이가 책가방을 들고 절에 가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주민등록증(住民登錄證)도 없던 시절이라 북한(北韓)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초를 겪기도 했습니다. 설악산(雪嶽山) 신흥사(新興寺)에서는 간첩(間諜)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많이 맞기도 했습니다. 코피가 나도록 연달아 맞았지만, 나는 절대로 간첩이 아니라고 자백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여섯 군데의 절을 다니며 수도자(修道者)로 지냈습니다. 밥을 짓고 나무를 하는 식모(食母)이자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밤에는 설악산 소나무(松木)를 베어가는 나무꾼들을 감시하는 상감(山監) 스님을 따라다녔습니다. 나무꾼들은 도끼(斧)와 톱(鋸)을 들고 있었고, 스님은 무술(武術) 고수였지만, 나는 그 싸움에 끼어 도끼에 맞을까 두려웠습니다. 나무꾼들의 편을 들어야 할지, 소나무의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6개월 만에 설악산을 떠났습니다.
- 지구(地球)의 가상(假想)과 백궁(白宮)의 실상(實相)
지구는 가상지(假想地)이자 사생지(死生之地)입니다.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곳이며, 죽느냐 사느냐의 사생지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상생지(相生地)이자 정신소(定神所)입니다. 신(神)을 만나기로 예약된 곳입니다. 지구에서의 싸움은 가상(假想)이기에 다행입니다. 그것은 실상(實相)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을 이 가상 세계에서 탈출시켜 주기 위해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한 곳에 가는 것인지, 그리고 그곳에 가기 위해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생지에 살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 가 있어야 하고, 항상 정신소에 가 있어야 합니다.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우주(宇宙)의 주인을 직접 만나게 될 것입니다. 백궁 내궁(內宮) 신궁(神宮)에 가서 만날 것이며, 천사(天使)들은 왕관(王冠)을 쓰고 만날 것입니다.
어떤 종교(宗敎)에서도 이런 상생지나 정신소를 알려주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우주의 주인을 만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입니다. 이 가상 세계가 얼마나 무상(無常)한지, 그리고 실상 세계인 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셨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은 누더기이며, 가상 세계의 먼지(塵埃)와 같습니다. 언젠가 여러분은 먼지로 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身體) 또한 누더기이자 먼지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이틀 만에 없애지 않으면 최고의 오물덩어리가 됩니다. 이 가상 세계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 칭량(稱量)과 측량(測量): 하늘의 심판 기준
칭량(稱量)은 여러분이 남을 위해 흘린 눈물(淚水)의 무게를 재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흘린 눈물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또한 남에게 준 음식(飮食)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奉仕)한 무게 등을 재는 것이 칭량입니다. 측량(測量)은 자(尺)로 재는 것입니다. 여러분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을 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이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이고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인 모든 것을 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 한 방울은 엄청난 가치가 있습니다. 그 눈물에는 다이올핀(Dynorphin), 엔돌핀(Endorphin), 멜라토닌(Melatonin) 등 좋은 호르몬(Hormone)이 들어 있습니다. 이 눈물을 얼굴에 바르면 주름(皺紋)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습니다. 백내장(白內障)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을 욕하고 미워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毒)이 들어 있습니다. 도파민(Dopamine) 등 안 좋은 호르몬이 집합되어 있어 눈이 나빠지고 백내장, 녹내장(綠內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매일 천사(天使)들과 대천사(大天使)들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한 방울의 눈물을 흘렸다면 그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반 종교 시설과 다른 레벨(Level)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地位)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레벨은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으며, 영원히 누구도 훔쳐갈 수 없습니다. 레벨은 천국 문에 들어갈 때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천사들이 여러분을 대동하여 의기양양하게 천국 문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動物)로 가게 될 것입니다. 레벨의 소중함을 아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백궁의 진실과 지구의 가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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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목적과 청중
허경영 선생의 아침 강연은 일반적인 강연과 다르다. 이는 강연이 아닌 청중과의 자유로운 대화이며, 신인의 말씀을 듣는 시간이다. 일반 강연은 비판적 청취가 가능하나, 신인의 말씀은 섭리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백궁과 지구의 본질
2.1. 백궁: 상생의 영원한 터전
청중이 이곳에 모인 목적은 백궁 상생에 있다. 백궁은 천국에서 서로 도우며 영원히 사는 상생지이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며, 천국은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이다.
2.2. 지구: 사생의 가상 세계
지구는 사생지이다. 영혼이 잠시 와서 죽음을 경험하는 곳이다. 모든 것은 사라지며, 시간 또한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이다.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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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상생의 차이
지상 사람들은 백궁을 영생지라 부르지만, 영생과 상생은 다르다. 영생은 홀로 존재할 수 있으나, 상생은 서로 돕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에서는 서로 투쟁하며 독생하려 하지만, 백궁은 서로 헐뜯는 자가 없는 상생지이다. -
상생의 가치와 기쁨
혼자서는 아무리 큰 기쁨도 의미가 없다. 타인이 있어야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분산시킬 수 있다.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며, 상생은 기쁨을 주는 멋진 개념이다. -
백궁: 정해진 만남의 장소 (정신소)
백궁은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 즉 정신소이다. 백궁으로 가는 날짜가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막연한 천국행이 아니다. 신과 예약된 만남이며,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는 곳이다.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이다. -
지구: 가상의 장소 (가상소)
지구는 가상소이다. 이곳에서 만나는 모든 존재는 언젠가 시체가 된다.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진 껍데기들의 연결이며, 영혼이 잠시 머무는 가상의 몸이다. 지구는 할리우드 세트장과 같은 가상의 공간이다. -
백궁과 지구의 대조
백궁은 상생지이지만, 지구는 투쟁지이다. 지구에서는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만연하며, 착한 사람이 피해를 입기도 한다. 백궁에서는 서로 돕고 뺏을 이유가 없으며, 영원한 세포로 이루어져 죽지 않는다. 지구의 몸은 늙고 병들며 사라지지만, 백궁의 몸은 영원히 훼손되지 않는다. -
허경영 선생의 청소년 시절
허경영 선생은 전쟁 고아로 태어나 고생하며 자랐다. 청소년 시절, 불쌍한 사람들을 보며 괴로워하다 절에 들어가 수도 생활을 했다. 여러 절을 다니며 공부하고 일했으며, 간첩으로 오해받아 매를 맞기도 했다. 설악산에서 나무꾼을 감시하는 산감 스님을 따라다니며 어려운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세상의 순환을 겪었지만,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다. -
백궁으로 가는 여정
지구는 가상지이자 사생지이며,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이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을 이 가상 세계에서 탈출시켜 주러 왔다. 백궁에 가면 우주의 주인을 직접 만나게 되며,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만난다. -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하늘의 평가 기준
하늘에서는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으로 인간의 행위를 평가한다.
칭량(秤量):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음식,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를 재는 것이다.
측량(測量):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를 재는 것이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 있어 피부에 바르면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는다. 반면, 남을 욕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 있어 눈 건강을 해친다.
- 레벨: 천국에서의 지위
허경영 선생의 강연에서는 레벨이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내며,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다. 레벨은 영원히 훔쳐갈 수 없으며, 천국 문에 들어갈 때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레벨을 가진 자는 천사들의 둘러싸여 의기양양하게 천국으로 들어간다.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환생한다.
1. 백궁 상생지: 영원한 삶의 터전
여러분은 백궁 상생을 위해 이곳에 왔다. 백궁은 천국에서 서로 살기 위한 곳이다. 백궁은 상생지이며,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니다. 지상에 태어나는 것은 지구 사생지에서 죽기 위함이다. 지구는 영혼이 잠깐 와서 죽는 곳이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며, 천국은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이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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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의 대비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시간도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 가상에 속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신인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
영생과 상생의 차이
백궁 상생지는 지상 사람들이 천국이라 부르는 곳이다. 지상 사람들은 천국을 영생이라 부른다. 백궁은 영생지라고 불리지만, 영생과 상생은 다르다. 영생은 혼자 존재할 수도 있지만, 상생은 서로 돕는 것이다. 지상 사람들은 서로 상생하지 못하고 싸운다. 어린아이가 성장하면서 독생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 옛날에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상생이 몸에 박혀 있었지만, 지금은 독생을 추구한다. 신인은 독생자로 왔지만, 여러분은 상생자가 되어야 한다. 백궁은 영생하는 곳이며, 서로 헐뜯는 자가 없다. 상생이 영생보다 더 높은 차원이다. -
상생의 가치: 기쁨과 나눔
혼자서 로또 1천억에 당첨되어도 기뻐할 사람이 없으면 기쁘지 않다. 돈을 쓸 곳도 없다. 남이 있다는 것은 상생의 멋진 의미를 보여준다.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지옥이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해도 친구가 없으면 기쁘지 않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기뻐해 줄 사람이 없어 슬프다. 상대가 있어야 기쁨도 있다. 사람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대단한 일이다. 기쁨을 나눌 때가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때가 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겠다고 자살하는 것은 상생이 아니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 이것이 백궁 상생지이다. -
백궁 정신소: 신과의 예정된 만남
백궁은 정신소이며,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이다. 신이 기다리는 예정된 자리이다. 백궁 정신소는 여러분이 신을 만나는 자리이며, 날짜가 예정되어 있다. 정신으로 가는 것이지 막연히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이미 언제 지구를 끝내고 백궁으로 태어날지 예정되어 있다. 천신을 만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비행기 타고 미국 갈 때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과 장소가 정해져 있는 것과 같다. 백궁 정신소는 신과 예약이 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다른 사람들은 석고 대제에서 짐승으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동물로 가는 사람과 대통령 만나러 가는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이다. -
백궁으로 가는 여정: 패스포트와 목적
신인은 진리 강의와 섭리 강의를 해왔지만, 이제는 백궁 가는 비행기 타는 법과 예정된 장소를 이야기한다. 백궁 패스포트는 상생제가 가는 패스포트이다. 목적은 정신소에 가서 신을 알현하는 것이다. 백궁에 가서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백궁에 떨어져서 사는 것이 아니라, 신궁을 거쳐야 한다. 내궁에 도착하여 내궁으로 들어가고, 내궁에서 신궁으로 안내된다. 신궁에 가면 신인이 있다. -
지구는 가상소: 사라지는 모든 것
지구는 가상소이다. 여기서 만나는 모든 것은 가짜이다. 그 사람은 언젠가 시체가 된다. 장애인을 만나든, 달기를 만나든, 철세미인을 만나든 시간이 지나면 시체가 된다. 모든 것이 가상이다. 여러분의 세포도 가짜이다.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껍데기들의 연결이다.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이며, 영혼이 붙어 있는 가상이다. 영혼이 가져갈 몸은 100년 안에 없어질 몸이다. 지구는 할리우드 세트장과 같다. 세트장은 전부 조작이며,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과 같다. 인생은 세트장과 같다. 지구는 가상소이고, 백궁은 정신소이다. -
지구의 투쟁과 백궁의 상생
지구는 투쟁지이며, 서로 사극전이 벌어진다. 생존경쟁은 식물이, 약육강식은 동물이 해야 하지만 사람이 하고 있다. 지구는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 착한 할머니가 50년 동안 모은 돈을 도둑맞는 것이 지구이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누가 여러분의 것을 훔쳐가지 않는다. 백궁은 상생지이며, 서로 도우며 뺏을 이유가 없다. 백궁에서는 세포도 죽지 않는 영원한 세포이다. 칼로 찔러도 죽지 않고, 흉터도 생기지 않는다.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는다. 지구에서는 늙으면 머리카락이 줄어들고, 암에 걸리면 빠진다. 여성은 40이 넘으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이것이 가상이다. -
신인의 고난과 깨달음
신인은 태어나서부터 전쟁 고아가 되어 고생했다. 중고등학교 때 일주일에 한 끼 정도 먹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열심히 공부하면서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다. 불쌍한 사람들이 눈에 보였다. 청소년 때 길에 거지가 너무 많아 괴로웠다. 도와줄 수는 없었지만, 그들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절에 들어가 공부를 택했다. 공장에서는 공부한다고 책을 빼앗기고 버려졌다. 공장 잠자리는 돼지 새끼들 같았다. 그래서 절로 갔다. 15살 어린아이가 책가방 들고 산속 절에 가는 것은 예사롭지 않다. 주민등록증이 없던 시절이라 북한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초를 겪었다. 절에서 밥 먹고 공부하고 나무 해주고 스님들과 대화하며 훈련을 받았다. 여섯 군데 절을 다녔다. 설악산 신흥사에서는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많이 맞았다. 코피가 나도록 맞았지만, 스님들은 자식이 없으니 불쌍한 마음이 없었다. 신인은 그런 고난을 겪으면서도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용서했다. -
산감 스님과 나무꾼의 갈등
청소년 시절 신인은 수도자로 살았다. 밥하고 나무 해주는 식모살이와 머슴살이를 했다. 밤에는 설악산 소나무를 베어가는 나무꾼들을 감시하는 산감 스님을 따라다녔다. 속초 어부들은 소나무 뿌리 쪽을 베어 배를 만들었다. 송진이 많아 썩지 않기 때문이다. 나무꾼들은 30명씩 무리를 지어 다녔다. 산감 스님은 무술 고수였고, 신인도 무술을 했지만 도끼와 톱을 든 나무꾼들과 싸우는 것은 쉽지 않았다. 6개월 만에 설악산을 떠났다. 나무꾼들을 때려잡는 것도 문제고, 가만히 있으면 소나무가 다 없어지는 것도 문제였다. 조계사에서는 무술하는 스님을 산감으로 보내 나무꾼들을 잡게 했다. 산감 스님은 주지 스님의 말도 듣지 않았다. 신인은 어부 편을 들어야 할지, 소나무 편을 들어야 할지 고민했다. -
가상소 지구와 정신소 백궁
지구는 가상지이자 사생지이다.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곳이다.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이다. 싸우는 것이 가상이라 다행이다. 신인은 여러분을 가상 세계에서 탈출시켜 주러 왔다.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한 곳에 가는지, 그곳에 가기 위해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생지에 살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 있어야 하고, 정신소에 있어야 한다.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우주의 주인을 직접 만나게 된다. 백궁 내궁 신궁에 가서 만난다.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만난다. 그 왕관은 지상의 관이 아니다. -
노래를 통한 감동과 깨달음
신인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이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어떤 종교도 상생지나 정신소를 알려주지 않는다.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이다. 신인은 노래 듣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노래를 통해 감동을 받고 깨달음을 얻는다. -
레벨: 천국에서의 지위
하늘공화국에서는 레벨이라는 것이 있다. 레벨은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낸다. 레벨은 어마무시한 효과가 있으며, 영원히 훔쳐갈 수 없다. 레벨만이 죽어서 천국 문에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천사가 여러분을 대동하여 의기양양하게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천국 문에 들어간다.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간다. 레벨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하늘의 평가 기준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남에게 준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를 재는 것이다. 자기를 위해 흘린 눈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측량(測量)은 자로 재는 것이다.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를 보는 것이다. 하늘에서는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으로 모든 것을 재고 있다.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 한 방울은 엄청난 가치가 있다. 그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을 얼굴에 바르면 눈가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는다. 백내장도 생기지 않는다. 그러나 남을 욕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 있어 눈이 나빠진다.
1. 백궁과 지구: 상생과 사생의 이분법적 세계관
여러분은 백궁 상생을 위해 이곳에 모였습니다. 백궁은 서로 돕고 영원히 사는 상생의 땅입니다. 반면 지구는 죽음으로 향하는 사생지입니다. 영혼이 잠시 머물다 죽는 곳이 바로 지구입니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며, 천국은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입니다. 모든 것은 사라지며, 시간 또한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입니다.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시간 또한 사라집니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과 육신 또한 가상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심지어 제가 존재하는 것 또한 가상입니다. 저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영생을 얻고, 백궁 천국에 이르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입니다. 세상의 가상에 집착하는 자들은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속아 울고 웃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제가 원하는 사람이 저를 여전히 그리워한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저를 만날 수 있는 기쁨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커집니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입니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저를 만나면 언제나 천국이 천사들을 복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참고 인내하는 천사들이며, 우리에게는 신기한 힘이 있기에 고난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주는 천사들이 있습니다. 모든 세상의 마귀들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백궁에 사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천국 가는 비행접시를 탄 것입니다. 백궁 상생지를 지상의 사람들은 천국이라 부릅니다. 천국을 지상의 사람들은 영생이라고 부릅니다. 백궁은 영생지라고 불리지만, 영생과 상생은 미묘하게 다릅니다. 영생은 혼자 존재할 수도 있지만, 백궁은 상생지입니다. 지상의 사람들은 서로 상생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싸우며 투쟁합니다. 어린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는 처음에는 상생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 독생으로 나아갑니다. 옛날에는 부모를 모시고 사는 상생이 몸에 박혀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독생을 추구합니다. 제가 독생자로 왔다고 해서 여러분까지 독생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백궁은 영생하는 곳이며, 서로 헐뜯는 자가 없습니다. 영생은 알지만, 상생이 더 높은 차원입니다. 죽음이 없으니 서로 도우며 살아갑니다.
만약 1천억 로또에 당첨되어도 혼자 지구에 있다면 기쁘지 않을 것입니다. 지구의 모든 사람이 죽어버린다면, 당첨 사실을 알릴 사람도, 돈을 쓸 곳도 없을 것입니다. 남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상생인지 알아야 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서울대학교에 합격해도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기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면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어 슬퍼할 것입니다. 서울대 입학증을 부모님 묘 앞에 놓고 우는 것은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상대가 있어야 기쁨도 있습니다. 사람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대단한 일입니다. 기쁨을 나눌 때가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때가 있습니다. 친구들이 어려울 때 위로해 주어야 하는데, 지금은 망하면 자살하는 세상입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않겠다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는 것이 백궁의 상생지입니다.
- 백궁과 지구: 정신소와 가상소의 대비
백궁은 정신소입니다.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입니다. 신이 기다리는 예정된 자리입니다. 백궁 정신소는 여러분이 신을 만나기 위해 가는 자리이며, 몇 년 몇 월 며칠에 백궁에 갈지 날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신으로 가는 것입니다. 막연히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저 사람은 언제 지구를 떠나 백궁으로 태어날지 예정되어 있습니다. 천신을 만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과 장소가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백궁 정신소는 신과 예약이 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죄하여 짐승으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물로 가는 사람과 대통령을 만나러 가는 사람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 가는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진리 강의와 섭리 강의를 해왔지만, 이제는 백궁 가는 비행기 타는 법, 왜 가는지, 예정된 장소 등을 이야기해 드립니다. 간단하게 알려드리니, 여러분은 이것이 무슨 패스포트인지 알아야 합니다. 백궁은 상생지로 가는 패스포트입니다. 목적은 정신소에 가서 신을 알현하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서 뚝 떨어져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백궁에 가면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납니다. 이것이 예약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백궁에 떨어져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신궁을 거쳐야 합니다. 4백궁에 가더라도 5백궁을 거쳐야 합니다. 5백궁에 도착하여 내궁으로 들어가고, 내궁에서 신궁으로 안내됩니다. 신궁에 가면 신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죽음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이것이 정신소입니다. 정해진 신전 앞에서 신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가상소입니다. 지구에서 누구를 만나든 전부 가짜입니다. 그 사람은 언젠가 시체가 됩니다. 장애인을 만나든, 달기를 만나든, 철세미인을 만나든 시간이 지나면 시체가 됩니다.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가짜입니다.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든 뭐든 양자 전자가 있고, 전자가 돌면서 공간이 있으니 전자가 포만감을 만들어 인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이며, 이 전자의 집합체에 영혼이 붙어 있는 것이 가상입니다. 이것은 영혼이 가져갈 몸이 아니며, 100년 안에 없어질 몸입니다. 지구는 가상입니다. 영화를 보면 멋있지만, 스튜디오에 가보면 세트장입니다. 할리우드 세트장처럼 전부 조작입니다. 지구가 바로 세트장입니다. 세트장에 가보면 전부 변변찮은 판으로 만들고, 거기서 영상을 만들어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 또한 그렇습니다. 지구는 가상소이고, 백궁은 정신소입니다. 제가 어려운 것을 처음부터 강의하지 않았지만, 이제 조금씩 알려드립니다. 백궁이 어떤 곳인지, 백궁은 상생지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지구는 투쟁지입니다. 서로 싸우는 곳입니다. 생존 경쟁은 식물이 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약육강식은 동물이 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 곳이 못 됩니다. 착한 할머니가 50년 동안 적금 들어 10억을 은행에서 받아 집으로 가져가는 사이에 도둑에게 뺏겨 버립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여러분의 재물을 누가 훔쳐가지 않습니다. 백궁은 상생지이며, 서로 도우니 뺏을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곳에서 살아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재물도 뺏어가지 않고, 세포도 죽는 전자가 아닙니다. 영원한 세포이며, 칼로 찔러도 죽지 않고, 상처도 생기지 않으며, 금방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머리카락도 절대로 빠지지 않습니다. 드라이를 하든 무엇을 하든 머리카락 하나 훼손되지 않고 영원합니다. 지구에서는 늙으면 머리카락이 줄어들고, 암에 걸리면 머리카락이 다 빠지며, 여성은 40이 넘으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집니다. 이것이 얼마나 가상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들이 저를 보고 반가워합니다. 요양원은 잠깐 있는 가상 세계입니다. 백궁 정신소로 갈 것입니다. 전화가 오면 받아도 됩니다. 남의 자유를 억압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관료 사회가 아닙니다. 관료 사회에서는 높은 사람이 와서 배우를 징계하면 골치 아프지만, 이곳은 그렇지 않습니다. 전화가 오면 어머니가 “여기 다 와간다, 너 지금 어디쯤이냐”라고 물으면 대답해 주어야 합니다. 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유를 억압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영원한 정신소입니다. 지구는 가상소입니다. 왜 가상에 집착하여 인상이 나빠집니까? 저는 태어나서부터 전쟁 고아가 되어 고생했지만,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불쌍한 사람만 눈에 보였습니다. 청소년 때 서울에 거지가 너무 많아 괴로웠습니다. 도와줄 수는 없는데 거지를 보면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그래서 절에 들어갔습니다. 공장에 가봤지만 공부한다고 책을 빼앗기고 버려져 있을 수 없었습니다. 공장 한쪽에서 자는 것은 돼지 새끼들 같았습니다. 그래서 절로 갔습니다. 15살 어린아이가 책가방 들고 산속 절에 가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겠지만, 그때는 주민등록증도 없었고 북한에서 온 스파이로 오해받아 고초를 겪었습니다. 그래도 절에서 밥 먹고 공부하고 나무 해주고 스님들과 대화하며 훈련을 받았습니다. 여섯 군데 절을 다녔습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는 간첩으로 오해받아 코피가 날 정도로 맞았습니다. 스님들은 자식이 없으니 자식 불쌍한 마음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절에 갈 때마다 스님들에게 감사하며 공부했습니다. 그들은 저를 때린 줄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 고난을 겪으며 세상을 바라보았습니다. 한 번도 삐뚤어지지 않고 모두 용서하고 절에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완전한 수도자였습니다. 밥하고 나무 해주는 식모살이와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밤 12시가 넘으면 설악산을 감시하는 상감 역할을 했습니다. 조계사에서 나온 설악산 소나무를 베어가는 사람들을 지키는 상감이 신흥사에 있었습니다. 속초 어부들이 소나무 뿌리 쪽을 베어 배를 만들었는데, 송진이 많아 썩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루 저녁에 30명씩 나무꾼들이 왔습니다. 상감 스님은 호랑이 때문에 무서워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밤에 자는 저를 깨워 나무꾼들을 잡으러 갔습니다. 식모이자 나무 상감으로서 산 꼭대기에서 나무를 베어가는 사람들을 잡아야 했습니다. 설악산에서 속초로 내려가는 길목을 지켰습니다. 나무꾼들은 도끼와 톱을 가지고 있었고, 스님은 무술 고수였습니다. 저도 무술을 했지만, 도끼가 날아다니는 상황은 쉽지 않았습니다. 30명과 둘이 싸워야 했습니다. 6개월 만에 설악산을 떠났습니다. 나무꾼들을 때려잡자니 문제고, 가만히 있자니 설악산 소나무가 다 없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조계사에서는 일부러 무술하는 스님을 상감으로 보내 나무꾼만 잡으러 다니게 했습니다. 상감 스님은 조계사에서 직접 임명되었고, 신흥사 주지 말도 듣지 않았습니다. 무술이 뛰어나 아무도 간섭하지 못했습니다. 소림사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2, 30명과 둘이 붙어야 했습니다. 저는 도끼에 맞을 뻔했습니다. 달밤에 설악산 앞바다에는 오징어잡이 불빛이 수천 개 있었습니다. 공기가 좋으니 바다가 맑아 밤에는 은하수 같았습니다. 국가에서는 스님들이 소나무를 지키려고 했습니다. 얼마 안 가면 다 없어질 것이고, 전신에 가보면 나무 베어간 자국뿐이었습니다. 어부 편을 들어야 할지, 소나무 편을 들어야 할지 힘들었습니다.
지구는 가상지이자 사생지입니다.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사생지입니다. 백궁은 상생지이자 정신소입니다. 지구는 가상소이며, 싸우는 것이 가상이라 다행입니다. 그것은 실상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을 이곳에서 탈출시켜 주러 왔습니다. 제 이야기는 많이 들으면 다 잊어버리니, 오늘은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한 곳에 간다는 것, 그리고 그곳에 가기 위해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사생지에 들어가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 있어야 하고, 항상 정신소에 있어야 합니다. 언젠가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우주의 주인을 직접 백궁 내궁 신궁에 가서 만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만날 것이며, 그 왕관은 지상의 왕관이 아닌 너무나 아름다운 것입니다. 오늘은 이 정도만 알려드립니다. 제 이야기를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종교에서 이런 상생지를 알려줍니까? 정신소를 알려주는 곳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우주의 주인을 만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입니다.
- 칭량과 측량: 하늘의 심판 기준
칭량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남에게 준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를 재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흘린 눈물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측량은 자로 재는 것입니다.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을 재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형이상학적인 것과 형이하학적인 것을 모두 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배고픈 사람에게 준 밥의 양을 재고 있습니다. 이것을 칭량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집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를 보는 것이 측량입니다. 칭량과 측량으로 위에서는 재고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웃을 위해 한 방울의 눈물을 흘렸다면 그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습니다.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 눈물을 얼굴에 바르면 평생 눈가에 주름이 생기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퍼서 흘린 눈물은 피부에 바르면 눈가 주름이 생기지 않습니다. 다이올핀 호르몬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다이올핀 호르몬이 들어 있는 눈물을 얼굴, 특히 눈두덩에 많이 발라주면 눈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습니다. 눈동자를 깜빡깜빡하여 눈물이 눈에 묻게 하면 백내장도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남을 욕하고 미워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 있습니다. 도파민 등 안 좋은 것이 전부 집합되어 있습니다. 그런 눈은 나빠지기 시작하여 백내장, 녹내장 등 온갖 질병이 옵니다. 남을 위해 흘린 눈물과 그렇지 않은 눈물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 레벨: 천국에서의 지위와 영원한 가치
우리는 일반 종교 시설과 다른 레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냅니다. 이 레벨은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영원히 누가 훔쳐갈 수도 없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레벨 외에 천국에 죽어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레벨 하나만 가지고 천국 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가 여러분을 대동하며, 여러분은 의기양양하게 천사들에게 둘러싸여 들어갈 것입니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모습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레벨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강의록: 영생보다 높은 차원, 상생의 백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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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과 섭리의 말씀
허경영은 아침 강연을 ‘강연’이라 칭하지 않고, 청중과의 ‘자담’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강연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허경영의 이야기는 ‘섭리의 말씀’으로, 비판의 대상이 아닌 경청의 대상임을 강조한다. -
백궁: 상생의 땅, 영원한 정신소
허경영은 인간이 이 땅에 온 목적이 ‘백궁 상생’에 있다고 말한다. 백궁은 서로 돕고 영원히 사는 ‘상생지’이며, 죽으러 가는 곳이 아닌 살러 가는 곳이다. 반면 지구는 ‘사생지’로, 영혼이 잠시 와서 죽음을 경험하는 곳이다.
백궁은 또한 ‘정신소’로, 신을 만나기 위해 정해진 장소이다. 백궁으로 가는 날짜와 시간이 이미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마치 비행기를 타고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것과 같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다고 설명한다. 백궁에서는 우주를 창조한 신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한 천국이 아닌 신궁으로의 여정이다.
- 지구: 가상소, 사라지는 모든 것
지구는 ‘가상소’이며, 이곳에서 만나는 모든 것은 언젠가 시체가 될 가짜라고 허경영은 말한다. 인간의 세포조차도 공간으로 이루어진 껍데기의 연결이며, 영혼이 잠시 머무는 가상의 몸이다. 지구는 할리우드 세트장과 같아서, 모든 것이 조작되고 사라지는 가상의 세계이다.
지구는 ‘투쟁지’로,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만연한 곳이다. 반면 백궁은 ‘상생지’로, 서로 돕고 빼앗을 이유가 없는 곳이다. 백궁의 세포는 영원하며, 칼로 찔러도 죽지 않고 흉터도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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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의 가치: 기쁨과 나눔
허경영은 혼자서 로또 1천억에 당첨되어도 기뻐할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지옥과 같다고 말한다. 기쁨은 나눌 상대가 있을 때 비로소 존재하며, 슬픔 또한 나눌 때 분산된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는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며, 백궁은 바로 이러한 상생의 땅이라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청소년 시절: 수도자의 길
허경영은 태어나서부터 전쟁 고아가 되어 고생했으며, 청소년 시절에는 수도자로 지냈다고 회상한다. 길거리의 거지들을 보며 괴로워하다가 절에 들어가 공부하고 나무를 하며 지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는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매를 맞기도 했지만, 그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용서하며 세상을 바라봤다고 말한다.
그는 또한 설악산에서 소나무를 베어가는 나무꾼들을 감시하는 ‘산감’ 스님을 따라다니며, 나무꾼들과의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구는 ‘가상지’이자 ‘사생지’이며,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 곳임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 칭량과 측량: 하늘의 평가 기준
허경영은 하늘에서 인간의 삶을 ‘칭량’과 ‘측량’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한다. ‘칭량’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음식, 봉사한 무게 등을 재는 것이고, ‘측량’은 집의 크기, 마음의 넓이, 사랑의 길이 등을 재는 것이다.
특히 남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들어있어 피부에 바르면 주름이 생기지 않고 눈이 늙지 않는다고 말한다. 반면 남을 욕하며 흘린 눈물에는 독이 들어있어 눈 건강을 해친다고 경고한다.
- 레벨: 천국에서의 지위
허경영은 일반 종교 시설과 달리 ‘레벨’이라는 개념이 있으며, 이는 천국에 갔을 때의 지위를 나타낸다고 설명한다. 이 레벨은 영원히 훔쳐갈 수 없으며, 죽어서 천국에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천사들의 둘러싸여 의기양양하게 천국 문에 들어서지만,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동물로 환생한다고 말한다.
1. 백궁 상생과 지구 사생의 본질
여러분은 백궁 상생을 위해 이곳에 왔다. 백궁은 서로 돕고 영원히 사는 상생지이다. 지구는 죽으러 태어나는 사생지이다. 지구에 영혼이 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잠시 와서 죽는 곳이다.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며, 천국은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사생지이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시간도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내가 들어와 있는 일도 가상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 가상에 속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복되게 할 것이다. 천사들은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우리에게 신기한 시야가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준 천사들을 기다린다. 모든 세상의 목마름과 마귀의 유혹을 기다린다. 백궁에 사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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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과 상생의 차이
이것을 들으면 여러분은 이미 천국 가는 비행접시를 탄 것이다. 백궁 상생지를 지상 사람들은 천국이라 부른다. 천국을 지상 사람들은 영생이라고 부른다. 백궁이 영생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기독교에서 영생지라 하며, 천국은 영생한다고 한다. 백궁은 상생지이며, 영생지와 같은 말이다. 그러나 영생과 상생은 조금 다르다. 영원히 혼자 존재할 수도 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세계는 잘못 표현된 것이다. 백궁은 상생지이다. 지상 사람들은 서로 상생이 안 되며, 계속 투쟁의 연속이다. 어린아이를 키울 때 엄마가 목숨 걸고 나와 처음에는 상생을 한다. 엄마 젖이 있으니 젖을 떼고 말을 배울 때까지는 상생을 하다가, 조금 걸어 다닐 만하고 남의 여인이나 남자가 나타나면 그때는 상생이 되지 않고 독생을 해버린다. 지가 잘났고 어머니 아버지는 별로 필요 없다고 하며 집 나가겠다고 방 하나만 얻어달라고 한다. 이것은 독생으로 가는 것이다. 옛날 우리 아버지들이나 어머니들은 독생하겠다고 하지 않았다. 부모를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몸에 박혀 있었다. 상생이 몸에 박혀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자생하겠다고 독생하겠다고 한다. 내가 독생자로 왔다고 해서 여러분이 독생자가 되면 안 된다. 그래서 상생지라고 해놓은 것이다. 백궁은 영생하는 곳이며, 서로 헐뜯는 자가 없다. 영생은 알지만 상생이 더 높은 것이다. 죽는 것이 없으니 서로서로 도우며 여행을 간다. 내가 1등을 해서 로또 1천억이 붙었는데 혼자 지구에 있으면 기쁠까? 절대 안 기쁘다. 지구가 다 죽어버렸는데 1등 했다는 것을 누구한테 알릴 사람이 없다. 돈을 쓸 곳도 없다. 남이 얼마나 상생이 멋있는 말인지 알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누구한테 가서 보이기라도 하고 아버지한테 주기도 하고 어머니한테 주기도 해야 한다. 방 나왔다고 어머니 아버지는 엄마 아버지 재산이니까 보고 살라고 하며 엄마 아버지 앞에 가서 자랑 안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재미있을까? 없다. 그것이 지옥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지옥이다. 기뻐해 주는 사람이 없고 자기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다. 여러분이 서울대학에 붙어도 친구가 하나도 없으면 기쁠까? 아니다. 엄마 아버지가 다 돌아가 버렸으면 기쁠까? 아니다. 엄마 아버지 묘에 찾아와서 운다. 기뻐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서울대 입학증을 엄마 묘 앞에 갖다 놓고 애가 우는 것이다. 엄마가 맨날 서울대 서울대 했는데 내가 붙었는데 왜 엄마는 암에 걸려 죽어버렸냐고 한다. 나는 누구하고 이 기쁨을 나누냐고 한다. 아버지가 있었으면 얼마나 기뻐했겠냐고 한다. 남의 가치, 상생이 무엇인지 알 것이다. 상대가 있어야 기쁨도 있는 것이지, 상대가 없으면 기쁨이 없다. 그래서 여러분은 사람의 고마움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대단한 것이다. 기쁨을 나눌 때가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때가 있다. 너무 슬프면 친구들이 괜찮다고, 우리가 있으니 다 망했어도 우리가 너를 돕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해줘야 하는데, 전부 망하면 자살하는 것이다. 남한테 가서 아쉬운 소리 안 하겠다는 것이다.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상생이다.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 이것이 백궁은 상생지라고 하는 것이다. -
백궁 정신소와 지구 가상소
백궁은 정신소이다.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이다. 신이 기다리는 예정된 자리이다. 백궁 정신소는 여러분이 딱 가서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몇 년 몇 월 며칠 날 백궁에 간다고 예정되어 있다. 여러분은 정신으로 가는 것이다. 막연히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이미 저 사람은 언제 지구를 끝내고 저 전쟁터에서 백궁으로 태어난다고 예정되어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미 천신을 만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비행기 타고 미국 갈 때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과 장소가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 것과 같다. 비행기 시간도 딱 정해져 있다. 백궁 정신소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신과 예약이 되어 있다는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석고대죄에서 짐승으로 가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말할 수 없다. 동물로 가는 사람과 대통령 만나러 가는 사람이 같을 수 없다. 천국 가는 사람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못 느끼고 있다. 백궁은 상생소이자 정신소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여태까지는 진리 강의, 섭리 강의를 쭉 했지만, 이제는 여러분들의 비행기 타는 법, 백궁 가는 비행기 타는 법, 왜 가는지, 예정된 장소 이런 것을 이야기해 준다. 간단간단하게 한 번씩 넣어준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패스포트가 무슨 패스포트인지 알아야 한다. 백궁은 상생지로 가는 패스포트이다. 목적은 정신소에 가서 신을 알현하는 것이다. 백궁에 가서 뚝 떨어져서 사는 것이 아니다. 일단 백궁에 가면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난다. 예약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 그냥 백궁에 떨어져서 사는 것이 아니다. 신궁을 가야 한다. 4백궁 가더라도 5백궁을 거쳐야 한다. 5백궁 가서 백궁 중에서 내궁으로 들어간다. 위궁에 도착해서 내궁으로 들어간다. 내궁으로 안내되면 내궁에서 신궁으로 안내된다. 신궁에 가면 누가 있는가? 신인이다. 여러분은 돌아가는 것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마음이 편하다. 이것이 정신소이다. 정해진 신전 앞에 신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지구는 가상소이다. 여기서 누구를 만나든 전부 가짜이다. 그 사람은 언젠가 시체가 된다. 장애인을 만나든, 달기를 만나든, 철세미인을 만나든, 시간 지나면 시체를 끌어안고 있는 것이다. 다 가상이다. 여러분 세포도 가짜이다. 안에는 공간이다. 비어 있는 것에 연결이다. 껍데기들의 연결이 인체이다.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든 뭐든 양자 전자가 있고, 전자가 뱅 돌기 때문에 공간이 있으니 그것이 전자가 포망감을 만들어서 인체가 있는 것이다.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이다. 이 전자의 집합체에 영혼이 붙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가상이다. 이것이 영혼이 가져갈 몸이며, 100년 안에 없어질 몸이다. 이 지구는 가상이다. 영화를 보니 멋있는데, 가봤더니 스튜디오가 있다. 할리우드 세트장과 같다. 세트장 가보니 전부 조작이다. 그것이 지구이다. 세트장이다. 세트장 가보니 전부 변지다판으로 만들고 거기서 영상을 만들어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것과 같다. 인생은 그렇다. 지구는 가상소이고, 백궁은 정신소이다. 내가 너무 어려운 것을 처음부터 강의하지 않았지만, 지금 조금씩 알려준다. 백궁이 어떤 곳인지, 백궁은 어떤 상생지인지 알려준다. 지구는 투쟁지이다. 여기서 서로 사극전이 벌어진다. 생존경쟁은 식물이 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약육강식은 동물이 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고 있다. 사람이 살 곳이 사실은 못 되는 것이다. 착한 할머니가 50년 동안 적금 들어서 10억을 은행에서 받아서 집으로 가져가는 사이에 도둑이 와서 뺏어간다. 이것이 지구이다. 그런데 백궁에 갔는데 여러분의 재산을 누가 와서 훔쳐가겠는가? 거기서는 상생지이다. 서로 돕고 서로 뺏을 이유가 없다. 여러분은 그런 곳에서 한 번도 살아보지 못했다. 재산도 안 뺏어간다. 세포도 죽는 전자가 아니다. 영원한 세포이다. 칼로 아무리 찔러도 안 죽고, 아무리 긁어도 흉이 안 생긴다. 금방 정상으로 돌아온다. 머리카락도 절대로 안 빠진다. 아무리 드라이해도 머리카락 하나 훼손이 없다. 영원히 그렇다. 여기는 늙으면 머리카락이 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비 맞은 쥐새끼같이 된다. 암에 걸리면 머리카락이 싹 다 빠져버린다. 여성은 40이 넘으면 여성호르몬이 적어지니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진다. 머리카락 숫자가 줄어들고 가늘어져 묶으면 요만큼도 안 된다. 처녀 때는 이만했는데. 이것이 얼마나 가상인가. 처음에는 머리숱이 많았는데 나중에는 줄어든다.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이 요양원에 나와서 약수도 마시고 운동도 한다. 할머니들이 나를 붙들고 반가워서 난리다. 맨날 운동하러 나오는데 나를 보니 너무 좋다는 것이다. 지나가면 할머니들이 좋아한다. 내가 그 요양원은 잠깐 있는 곳이며, 가상 세계라고 했다. 백궁 정신소로 갈 것이다. 전화 오는 것은 그냥 받아도 된다. 음악도 들어가면서 하지 않는가. 왜 자꾸 빨리 끄라고 하는가. 남의 자유를 그렇게 억압하지 마라. 여기는 관료 사회가 아니다. 관료 사회는 높은 사람이 와서 있는데 배우면 징계한다고 하면 골치 아프다. 여기는 그렇지 않다. 전화 오면 어머니가 여기 다 와간다고, 너 지금 어디쯤이냐고 하면 대답을 해줘야 하지 않는가. 끊어버리면 안 된다. 전화 오면 받아도 된다. 절대 그런 자유를 억압하지 않는다. 외울 수 있을 것이다. 백궁은 영원한 정신소이다. 지구는 가상소이다. 왜 가상에 그렇게 집착해서 인상이 나빠지는가. 여러분은 신인을 이렇게 보지만, 신인만큼 태어나서부터 전쟁고아가 되어 고생한 사람은 별로 없다. 중고등학교 때 밥을 일주일에 한 끼 정도 먹었지만 안 죽고 살아있다. 그러면서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누구를 원망했는가? 아니다. 그런데 불쌍한 사람은 눈에 보인다. 내가 부족한 것은 안 보인다. 청소년 때 항상 불쌍한 사람, 길에 거지가 너무 많았다. 서울에 6.25 전쟁 후 거지가 많았다. 그것을 보면 가슴이 찢어졌다. 그래서 내가 뭘 택했겠는가? 저 거지들을 맨날 쳐다보니 너무 괴로워서 절에 들어갔다. 도와줄 것은 없는데 맨날 거지가 많으니. 내가 택한 곳은 절에 가서 공부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잠자리도 있고, 공장을 몇 군데 가봤더니 낮에 공부한다고 일거리도 없는데 공부한다고 책을 다 불덩이에 넣어버리고 청계천에 집어던져 버렸다. 공장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잠자리도 공장 한쪽에 자는 것이 완전히 돼지 새끼들 같았다. 그래서 내가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절로 갔다. 책가방 들고 중학생이 절에 가는 것을 한번 봐라. 여러분은 예사로 보이지만, 어린애가 15살에 책가방 들고 산속으로 가서 절에 가는 것을 생각해 봐라. 그때는 주민등록증이 없었다. 어리니까 북한에서 온 스파이가 아니냐고 해서 많이 고초를 겪었다. 그래도 절에 가서 밥 먹고 공부하고 나무 해주고 스님들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며 어려서부터 훈련을 제대로 받았다. 여섯 군데 절을 다녔다. 설악산, 화계산 화계사, 소요산 자재암 등 유명한 절들을 다 알았다. 그런 곳을 18살까지 돌아다녔다. 꼬마가 교복을 입고. 다 떨어진 교복을 입고 설악산 신흥사를 가는데 눈보라가 얼마나 몰아치는지. 설악산 입구에 속초 가는 버스에서 딱 내리는데, 이쪽을 봐도 눈, 저쪽을 봐도 눈. 한쪽은 바다인데 바다 백사장이 눈으로 덮여 버리니 바다도 눈으로 보였다. 저녁인데 밤인데. 바다도 전부 눈이었다. 그럼 이쪽도 어느 쪽으로 가야 산인지 모르겠었다. 눈이 오니 산이 보이지 않았다. 전부 눈이 내리고 있으니 하얀 것밖에 없었다. 어떻게 절을 찾았겠는가? 길거리에 설악산이라는 비석이 있었다. 바위에 새겨진 돌은 눈 속에서 보였다. 그것을 보니 설악산 방향 표시가 있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가는 것이다. 길이 있었겠는가? 전부 눈이 덮여 버려서 눈이 엄청 쌓였다. 그것을 가는데 해가 져서 어둑어둑한데 눈만 보이는 것이다. 사방에 설악산 방향을 보는데 산이 보여야 하는데 눈이 많이 오니 산이 보이지 않았다. 그때 생각하면 얼마나 쓸쓸했는지 모른다. 책가방은 무겁고, 배는 고프고, 며칠 굶었다. 절에 가는데 그런 것이 보였겠는가? 눈보라 치면서 가는데 한번 여러분 생각해 봐라. 그런 식으로 해서 절에 가서 두들기니 간첩 아니냐고 해서 또 얻어맞았다. 스님이 오더니 코를 때리는데 코피가 얼마나 나는지 모른다. 한 번만 때리면 될 텐데 연달아 때리는 것이다. 자백하라고 간첩인지 아닌지. 설악 신흥사에서 그렇게 많이 맞았다. 얼마나 코를 때렸던지 어린애를 스님이 힘 좋은 스님이 두들겨 패는 것이다. 자백하라고. 나는 절대 간첩이 아니라고 했다. 북한하고 가깝지 않은가. 북에서 내려온 애라는 것이다. 얼마나 얻어맞았던지 턱이 다 아팠다. 턱을 막 때리는데 코피에다가. 스님들은 자식이 없으니 자식들 불쌍한 것 이런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냥 때리는 것이다. 내가 그런 절에 갈 때마다 스님들에게 얻어맞지 않아야 하니 그것을 또 감사하고 가서 공부하겠다고 찾아가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신인을 때린 줄 모른다. 인생 세상에 와서 내가 그런 수난을 겪으면서 이 세상을 바라본 것이다. 그래도 한번 삐졌는가? 안 삐졌다. 다 용서해 버리고 또 절에서 밥 해주고 일 열심히 했다. 청소년 시절에는 수도자로 있었다. 완전 수도자이다. 놀고 있었는가? 밥 해가면서 절에서 밥 해주고 나무 해주고 완전 식모살이에 머슴살이 플러스 두 개이다. 밥 해드리는 식모에다가 나무 해오는 머슴. 밤 12시 넘으면 설악산을 감시하는 산감이었다. 조계사에서 나와 있는 설악산 소나무 베어가는 사람들 지키는 산감이 신흥사에 있었다. 그 사람은 설악산 소나무를 속초에 있는 어부들이 베어 가져와서 배를 만들도록 했다. 어디를 베는가? 소나무 뿌리 쪽을 벤다. 바위 있는 소나무를 좋아한다. 낭만 장송 경치 좋은 소나무를 밑동을 잘라낸다. 밑동이 송진이 많아 배를 만들 때 썩지 않는다. 위를 베는 것이 아니라 밑동을 베어버리고 다 잘라버리고 밑동을 가지고 가는 것이다. 배를 만든다. 하루 저녁에 한 30명씩 같이 다닌다. 그 사람들이 혼자 오는 것이 아니다. 나무꾼이 30명이 오는데 산감 스님이 밤에 호랑이 때문에 무서워서 꼭 나를 데리고 간다. 밤에 자는 놈을 깨워서 나무꾼들 잡으러 간다. 내가 식모, 나무 상감 정도가 나무를 해 가지고 가는 것을 산 꼭대기에서 잡아야 한다. 설악산에서 속초로 내려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딱 지키고 있으면 나무꾼들이 막 지고 간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고생을 하는가. 나무를 베는데 그냥 우리 스님이 가서 이단 옆차기로 그 사람들을 때린다. 정말 무술 고수이다. 달밤인데 전부 도끼가 있다. 톱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 도끼 톱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 완전히 연장을 들고 있는 놈들은 발로 차고 날리고. 나는 무술을 했지만 나도 무술이 굉장했다. 화계사에서 많이 했다. 그런데 도끼가 날아오고 할 때는 쉬운 것이 아니다. 30명을. 그래서 내가 설악산을 떠났다. 6개월 만에 거기 있다가는 무고한 나무꾼들하고 싸워 가지고 남의 먹고 살겠다는 나무꾼을 때려잡자니 문제고, 또 가만히 있으면 설악산의 관광지 소나무가 다 없어진다. 조계사에서 일부러 무술한 스님을 거기 보내놓는다. 항상 그 사람 먹고 스님은 스님인데 나무꾼만 잡으러 다니는 스님이 있다. 그 이름이 산감이다. 산을 감시한다. 산감 스님이 있다. 유명한 사찰들은 산감 스님이 조계사에서 직접 내려와 있다. 조계사에서 임명한다. 신흥사 주지 말은 안 듣는다. 무술이 높으니 스님을 한 방에 날려버리고 하니 아무도 간섭 못 한다. 허경영이 가자 하면 따라가야 하는 것이다. 소림사는 아무것도 아니다. 보통 2, 30명하고 둘이 붙어야 한다. 나는 거기 있다가는 도끼 맞게 생겼다. 달밤에 설악산 속초 앞바다에 오징어 불이 수천 개가 있다. 오징어 잡는 불이 무슨 멕시코 뉴욕 시내 같았다. 불빛이. 그때는 공기가 좋으니 바다가 맑았다. 밤에는 은하수 같았다. 그 많은 배가 설악산 소나무이다. 이제 이해가 갈 것이다. 국가에서는 스님들이 그것을 지키려고 한다. 그 나무 소나무를. 얼마 안 가면 다 없어진다. 전신에 가보면 나무 베어간 자국이다. 굉장하다. 내가 거기 가서 어부 편을 들어야 하냐, 소나무 편을 들어야 하냐. 힘들다. 그래서 지상은 지구는 가상지이고 사생지이다.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데 죽이느냐 사느냐 하는 사생지이다. 백궁은 상생지이다. 백궁은 정신소이며 신속이다. 지구는 가상소이다. 싸우는 것이 가상이라 다행이다. 그것은 실상이 아니다. 여러분은 여기서 내가 탈출시켜 주러 와 있는 것이다. 내 이야기는 많이 들으면 다 잊어버리니 오늘은 이것을 알아두라. 여러분들이 얼마나 행복한 곳에 간다는 것. 또 거기 가기 위해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것. 사생지에 들어가더라도 집에 가면 사생지이지 않은가. 사생지에 들어가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 가 있어야 하고, 항상 정신소에 가 있어야 한다. 언젠가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 이 우주의 주인을 직접 백궁 내궁 신궁에 가서 만난다는 것. 천사들은 왕관을 쓰고 만난다는 것. 그 관은 이런 지상의 관이 아니다. 너무너무 아름답다. 얼마나 좋은가. 오늘은 이 정도 알려주는 것이다. 내 이야기 들으면 자다가 벌떡 일어난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니까. 어떤 종교에 가서 이런 상생지를 알려주는가? 정신소가 정신소라고 알려주는 곳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우주의 주인을 만나기로 예정된 사람들이다. -
칭량과 측량: 영혼의 무게와 넓이
칭량과 측량은 무엇인가? 칭량은 여러분이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자기를 위해 흘린 눈물은 해당되지 않는다. 또 남에게 준 밥의 음식의 무게, 남을 위해 봉사한 무게, 이런 것이 칭량이다. 이것은 저울 칭이다. 측량은 자로 재는 것이다. 자로 재는 것과 형이상학적인 것, 형이하학적인 것을 다 하늘에서는 재고 있다. 여러분이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무게가 얼마인가, 또 남에게 밥을 도와준 배고픈 사람에게 준 밥의 양이 얼마인가를 재고 있다. 그 재는 것을 칭량이라 한다. 여러분의 집의 크기가 얼마인가, 여러분의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큰가, 여러분의 사랑의 길이가 얼마나 긴가, 넓은가, 이런 것을 보는 것이다. 측량과 칭량으로 위에서는 재고 있다. 재 가지고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잘 만들었는가? 음악으로 들으니 아름답다. 그냥 설교 들으면 딱딱하지만 음악이니 아름답다. 이것을 위에 천사들, 대천사들이 여러분을 매일 체크하고 있다. 매일 여러분이 과연 이웃을 위해 한 방울의 눈물을 흘렸다면 그것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가?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호르몬, 다이올핀, 엔돌핀, 멜라토닌, 셀레셀 등 좋은 호르몬은 싹 다 들어 있다. 이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그 눈물은 기미가 났다거나 죽은 개가 있다고 할 때 바르면 효과가 있다. 그 눈물이 눈에서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은 손으로 찍어서 얼굴에 살짝 발라야 한다. 그러면 평생 눈에 주름이 안 생긴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퍼서 울 때, 그 눈물은 피부에 바르면 눈가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다이올핀이 들어 있다. 엔돌핀도 들어 있고 멜라토닌도 들어 있고 호르몬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다이올핀 호르몬이다. 이 다이올핀 호르몬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을 얼굴에 눈두덩에 많이 발라줘야 한다. 눈두덩에 살짝 바르고 눈밑에 살짝 돌리면 눈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눈이 늙지 않는다. 눈동자를 깜빡깜빡 해주면 그 눈물이 눈에 묻을 것이다. 그러면 눈에 백내장이 생기지 않는다. 그런데 남을 욕하고 하면서 흘린 눈물은 독이 들어 있다. 거기에 도파민 등 안 좋은 것은 전부 다 집합체이다. 그 눈이 나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백내장, 녹내장 골고루 다 온다. 이를 갈면 그렇다. 그래서 남을 위해 칭량과 측량을 알아두어야 한다.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천사: 29
백궁: 20
지구: 14
노래: 14
사람: 13
스님: 11
세상: 10
정신소: 9
가상소: 8
엄마: 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comparing Earth to a “virtual world” or “set” (가상소) where everything is temporary and ultimately disappears, in contrast to “Baekgung” (백궁), which is described as a “spiritual place” (정신소) and “coexistence land” (상생지) where one meets the creator and lives eternally.
Lecture in Numbers
10: The number of years an elderly woman saved money to accumulate 1 billion won.
50: The number of years an elderly woman saved money.
1 billion: The amount of money an elderly woman saved.
500: The number of Baekgung (백궁) one must pass through to reach the main Baekgung.
100: The number of years a body lasts before disappearing.
20-30: The approximate number of years until one leaves the virtual world.
2: The number of days before a deceased body must be disposed of or refrigerated.
99.9%: The percentage of humans who go to animals after death.
15: The age of the speaker when he went to a temple.
6: The number of temples the speaker visited until age 18.
18: The age until which the speaker visited temples.
30: The approximate number of loggers who came together to cut down trees.
6: The number of months the speaker stayed at Seoraksan.
24: The age of Kim Min-ji, one of the performers.
1.5: The level awarded to a performer.
3: The level awarded to a performer.
5: The total level awarded to a performer.
7: The total level awarded to a performer.
2: The level awarded during practice.
300: The amount in ten thousand won (3 million won) for monthly interest payments.
150: The amount in ten thousand won (1.5 million won) for monthly interest payments.
1: The level awarded to angel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Korea.
100 billion: The level awarded to angel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watching on YouTube.
Signature Sentence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우주를 주인을 만나로 예정된 사람들이야” (You are people destined to meet God, the owner of the univers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contrasts Earth as a temporary, conflict-ridden “virtual world” with Baekgung as an eternal, harmonious “spiritual place” where one meets the Creator.
Earth is a “place of death” (사생지) and a “virtual world” (가상소), while Baekgung is a “place of coexistence” (상생지) and a “spiritual place” (정신소).
Humans are born on Earth to die, but in Baekgung, they live eternally and harmoniously.
Baekgung is a pre-destined place to mee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existence” (상생) over “individual existence” (독생), highlighting that true joy comes from sharing with others.
The speaker recounts his difficult youth, including being an orphan, struggling for food, and being beaten at temples, to illustrate the hardships of the “virtual world.”
“Levels” (레벨) are given to attendees, representing their status in heaven and serving as the only thing they can take to the afterlife.
The lecture concludes with songs and a discussion of “weighing” (칭량) and “measuring” (측량) one’s good deeds and tears shed for others, which contain beneficial hormon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speaker mentions “Christianity” (기독교) in the context of “eternal life” (영생) and references “Buddha” (석가모니) in relation to “solitary existence” (독전) , but does not quote specific scriptural passage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mplicitly references the post-Korean War (6.25) period in Seoul, describing a time with many beggars and orphans, reflecting the widespread poverty and social disruption of that era. It also touches upon traditional Korean family values where children lived with and served their parents, contrasting it with modern “individualistic” (독생) tendencies. The mention of “logging” (나무꾼) in Seoraksan and “squid fishing lights” (오징어 불) suggests a past era of traditional industries and less environmental regulat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eo Kyeong-yeong): The speaker himself, referred to as “신인님” (God-man) and “신인” (God-man).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solitary existence.”
예수 (Jesu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being killed.
배호 (Bae Ho):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return is alluded to after a performer’s song.
최진이 (Choi Jin-yi): An individual who created music and videos for the lecture.
김민지 (Kim Min-ji): A 24-year-old female performer.
김현길 (Kim Hyeon-gil): A male performer.
6.25 (Korean War): Referenced as the cause of many beggars in Seoul during the speaker’s youth.
Core Concept Definitions
강연 (Lecture): A formal talk where the audience can critique the speaker. The speaker distinguishes his talks from this, calling them “섭리의 말씀” (words of providence).
섭리의 말씀 (Words of Providence): The speaker’s talks, which are not to be criticized but simply listened to, like a parent’s words.
백궁 (Baekgung): A place of eternal life and coexistence, where one goes to meet the Creator after leaving Earth. It is described as “상생지” (coexistence land) and “정신소” (spiritual place).
상생지 (Coexistence Land): A place where beings live together harmoniously, helping each other, in contrast to Earth’s “투쟁지” (struggle land). Baekgung is this place.
사생지 (Place of Death): Earth, where beings are born to die and engage in struggle and competition.
영생 (Eternal Life): Living forever. The speaker clarifies that “상생” (coexistence) is a higher concept than mere “영생” because it implies shared joy.
독생 (Individual Existence): Living alone or for oneself, which the speaker contrasts negatively with “상생.”
정신소 (Spiritual Place): Baekgung, a pre-destined place to meet the Creator.
가상소 (Virtual World/Set): Earth, where everything is temporary, illusory, and eventually disappears, like a movie set.
레벨 (Level): A status or rank given to individuals, representing their position in heaven, which is eternal and cannot be stolen.
칭량 (Weighing): The act of weighing one’s good deeds, such as tears shed for others and food given to the hungry.
측량 (Measuring): The act of measuring one’s spiritual qualities, such as the size of one’s house, the breadth of one’s heart, and the length of one’s love.
다이올핀 (Diolpin): A powerful hormone present in tears shed for others, which can prevent wrinkles and eye problem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purpose of human existence on Earth, and where do we ultimately go?
Answer: Humans come to Earth, a “place of death” (사생지) and a “virtual world” (가상소), to experience a temporary existence. Their ultimate destination is “Baekgung” (백궁), a “place of coexistence” (상생지) and a “spiritual place” (정신소), where they will live eternally and meet the Creator.
Question: What is the true meaning of joy and happiness?
Answer: True joy and happiness come from sharing with others and having someone to celebrate with. Solitary existence, even with immense wealth or achievement, leads to a “hell” (지옥) of lonelines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Earth is a temporary, illusory “virtual world” (가상소) filled with suffering, and that true reality and eternal happiness lie in “Baekgung” (백궁), a “spiritual place” (정신소) of coexistence where one meets the Creator.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o detach from the material world’s attachments and focus on spiritual preparation for Baekgung, which involves cultivating “coexistence” (상생) and performing good deeds for others. Philosophically, it promotes a dualistic view of existence, contrasting the transient, suffering-filled physical world with an eternal, joyful spiritual realm, urging listeners to prioritize spiritual values and communal well-being over individualistic pursuits. The concept of “levels” (레벨) and “weighing/measuring” (칭량/측량) good deeds provides a framework for moral accountability and spiritual progress.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mentions having previously given “진리 강의” (truth lectures) and “섭리 강의” (providence lectures), indicating a consistent body of teachings. He also refers to his own songs, such as “그리운 백궁 천국” (Longing for Baekgung Heaven) and “가상 세계” (Virtual World), which reinforce his core messages.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concepts of “virtual world” (가상소) and “real world” (실상) align with philosophical ideas of illusion (Maya in Hinduism/Buddhism) or simulation theory, though not explicitly referenced. The idea of “levels” (레벨) and a predetermined spiritual journey (정신소) resonates with concepts of karma, predestination, or spiritual hierarchy found in various religious and esoteric tradition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s description of his difficult youth as an orphan and his experiences in temples (e.g., being mistaken for a spy, receiving martial arts training) evokes historical narratives of spiritual seekers or ascetics undergoing hardship, similar to figures like Siddhartha Gautama (Buddha) or early Christian hermits, though on a more personal and contemporary scale.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cription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AI)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to produce a raw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especially regarding proper nouns, neologisms (e.g., 백궁, 상생지, 정신소, 가상소, 레벨, 칭량, 측량), and colloquialisms. This ensures the source text is pristine.
Specialized Translator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native in English,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religious/spiritual discourse, and the speaker’s specific lexicon,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translator must be briefed on the nuances of the speaker’s language (e.g., the distinction between “강연” and “섭리의 말씀”).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English): An English-speaking expert familiar with the speaker’s teachings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English text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ppropriate tone, and consistent terminology. This step is crucial for maintaining the integrity of the message.
Native English Editor/Proofreader: A native English editor should proofread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for grammar, syntax, style, and flow, ensuring it reads naturally and professionally.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feedback mechanism where any ambiguities or difficult phrases encountered during translation or review are brought back to the Korean post-editor or a designated expert for clarification.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nd maintain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neologisms, and their approved translations (e.g., “백궁” as “Baekgung” or “Heavenly Palace,” “상생지” as “Coexistence Land”),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and future content.
For other major languages, this process would be replicated, with native speakers and subject matter experts for each target languag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 While Baekgung is described as a place of eternal life, coexistence, and meeting the Creator, more concrete details about daily life, activities, or the nature of existence there could strengthen its appeal and clarity.
Transition to Baekgung: The lecture mentions “levels” (레벨) and “weighing/measuring” (칭량/측량) good deeds as criteria for Baekgung, but the exact process of transition, the role of angels, or how these “levels” are accumulated and applied could be further elaborat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assumes belief in its core tenets. Addressing potential skepticism or common objections to the concepts of a “virtual world” or a literal “Baekgung” could make the argument more robust for a wider audience.
Practical Application of “Coexistence” on Earth: While “coexistence” (상생) is highly praised, more practical examples or actionable steps for listeners to implement this principle in their daily lives on Earth could be beneficial.
The Nature of the “Creator”: The lecture refers to “신” (God) and “우주의 주인” (owner of the universe) but does not delve into the specific attributes, nature, or relationship of this Creator with humanity beyond being the ultimate destination.
Reconciling Suffering with a Benevolent Creator: The speaker recounts his own severe suffering on Earth. While he frames it as part of the “virtual world,” a deeper philosophical reconciliation of such suffering with the existence of a benevolent Creator could be explor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ndividual Transition to the Afterlife: “여러분도 앞으로 뭐 한 20년 30년 지나면 가상 세계를 벗어나게 돼” (You too, in about 20 or 30 years, will escape this virtual world.) This is a general prediction about the human lifespan and transition from the physical world.
The Fate of the Majority: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어디로 가? 동물로 전부 가는 거예요” (Where do the remaining 99.9% of humans go? They all go to animals.) This is a stark prediction about the reincarnation or destination of most people.
The Disappearance of Trees: “얼마 안 가면 이제 다 없어져” (Soon, they will all disappear.) This refers to the logging of pine trees in Seoraksan, implying a future environmental degradation if unchecked.
Future Good Things: “앞으로는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있겠지” (In the future, there will be endless good things.) This is a general optimistic prediction for the listener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eo Kyeong-yeong presents a compelling dualistic worldview, sharply contrasting Earth as a transient, suffering-filled “virtual world” (가상소) with “Baekgung” (백궁) as an eternal, harmonious “spiritual place” (정신소) where individuals are destined to meet the Creator.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a call for profound detachment from earthly attachments and a reorientation towards spiritual preparation, emphasizing “coexistence” (상생) and altruistic actions over individualistic pursuits. The introduction of “levels” (레벨) and a system of “weighing and measuring” (칭량과 측량) good deeds provides a unique framework for spiritual accountability, suggesting that one’s ultimate destiny is shaped by their compassion and contributions to other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framework offers a provocative lens through which to evaluate personal values, societal structures, and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ndeavor, urging a shift from material accumulation to spiritual cultivation and communal well-being as the true path to eternal joy.
1. The Purpose of Gathering: Seeking the Celestial Realm
The morning sessions are not formal lectures but rather intimate discussions. True lectures are reserved for weekends. The discourse of a Divine Being transcends mere lectures; it is the reception of divine pronouncements. Ordinary lectures invite critique, but the words of a Divine Being are pronouncements of providence. Therefore, these sessions are not lectures but rather expositions of divine providence. When individuals board an airplane, they have a specific destination. Similarly, the purpose of your presence here is to attain the Celestial Realm, to live eternally in the Celestial Palace. You are here for the mutual prosperity of the Celestial Palace, not to journey alone. The Celestial Palace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 place where all coexist harmoniously. Is the Celestial Palace a realm of death or mutual prosperity? It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We journey there to live, not to per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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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A Realm of Transience and Mortality
In contrast, what is Earth? Earth is a realm of mortality. This planet is where souls are born to experience death. Souls do not come to Earth to live permanently; they arrive for a brief sojourn, ultimately to face demise. This fundamental truth must be acknowledged. Many reside here without comprehending whether this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or mortality. The Celestial Palace is a land of eternal life, whereas Earth is a realm of mortality, a crossroads between hell and the Celestial Palace. Everything here is transient. -
The Illusion of the Terrestrial World
The world we inhabit is a virtual reality. Time itself dissipates within this illusory realm. Human emotions, bodies, and all visible phenomena are mere illusions. Nothing you perceive is truly substantial. Even my presence here is part of this illusion. Those who encounter me receive blessings, attain enlightenment, and journey to the Celestial Palace, which is not an illusion but a true reality. Those who cling to the illusions of this world will inevitably experience suffering. Our celestial beings are no longer deceived by the world’s illusions.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knowing that those I desire to meet still long for me. The joy of future encounters intensifies with each passing moment. Reaching the Celestial Palace is not an illusion but a tangible reality. Even if the world is weary and challenging, encountering that person brings solace, and the Celestial Palace will always provide comfort to its celestial beings. We are celestial beings who have endured. -
The Celestial Palace: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Eternal Life
Listening to these words is akin to boarding a spaceship bound for the Celestial Palace. Earthly inhabitants refer to this realm of mutual prosperity as Heaven. They also call this realm of mutual prosperity “eternal life.” The Celestial Palace is indeed a realm of eternal life. While eternal life and mutual prosperity are similar, they possess subtle differences. Eternal life can imply solitary existence, like a lone Buddha. However, the Celestial Palace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On Earth, people struggle to coexist harmoniously; conflict and strife are perpetual. A mother nurtures her child, initially fostering mutual prosperity through breastfeeding. But as the child grows, learns to walk, and encounters others, this mutual prosperity often dissolves into solitary existence. Children declare independence, seeking their own paths, often disregarding their parents. In contrast, our ancestors cherished mutual prosperity, living with and honoring their parents. Today, many seek self-sufficiency and solitary existence. I may have come as a solitary being, but that does not mean you should follow suit. Hence, it is called the realm of mutual prosperity, where eternal life is granted, and no one engages in destructive criticism. Mutual prosperity is a higher concept than mere eternal life, as it signifies the absence of death. Imagine winning a lottery of a hundred billion won but being the sole survivor on Earth. Would you be happy? Absolutely not. If everyone else perished, to whom would you announce your joy? Where would you spend your wealth?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beauty of mutual prosperity. You would share your joy with your parents, not hoard it. Without someone to share your happiness, even immense wealth becomes a form of hell. If you graduate from a prestigious university but have no friends, would you be happy? If your parents have passed away, would you be happy? You would weep at their graves, lamenting the absence of those who could share your joy. You would place your diploma at your mother’s grave, crying, “Mother, you always wanted me to go to this university, and I succeeded, but why did you die of cancer?” With whom can you share this joy? How happy would your father have been? This underscores the value of mutual prosperity. Joy exists only when there is another. Without others, there is no joy. You often fail to appreciate the presence of others. The existence of other people is truly remarkable. There are moments to share joy and to dissipate sorrow. When overwhelmed by sadness, friends offer comfort, saying, “It’s alright, we are here for you. Even if you’ve lost everything, we will help you recover. Don’t worry.” Yet, many choose suicide when faced with ruin, unwilling to seek help from others. This is not good. Mutual prosperity means, “If you live, I live; if I live, you live.” This is the essence of the Celestial Palace,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
The Celestial Palace: A Predestined Meeting Place with the Divine
The Celestial Palace is a spiritual sanctuary, a designated place to meet the Divine. It is not merely our spirit but a place where the Divine awaits, a preordained destination. The exact date of your arrival at the Celestial Palace is predetermined. Thus, you journey there spiritually, not vaguely to some heaven. It is already decided when a person will conclude their earthly life and be reborn in the Celestial Palace from this battlefield. This predetermination is a source of immense comfort. Your encounter with the celestial being is already scheduled. Just as when I travel to America, my meeting with the President is precisely scheduled, including the time and place. The flight schedule is also fixed. I cannot alter it. The Celestial Palace is a spiritual sanctuary, signifying a prearranged meeting with the Divine. In contrast, others are destined for reincarnation as animals. The difference is immeasurable. Can one compare someone meeting a president to someone becoming an animal? There is a vast disparity between those going to heaven and those being reborn as animals. You fail to perceive this. The Celestial Palace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a spiritual sanctuary. I have previously delivered lectures on truth and providence. Now, I am explaining how to board the celestial vessel, why you are going, and the predetermined destination. I occasionally provide these brief insights. You must understand what kind of passport this is. It is a passport to the realm of mutual prosperity. The purpose is to visit the spiritual sanctuary and meet the Divine. It is not merely to arrive and reside in the Celestial Palace. Upon reaching the Celestial Palace, you will mee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is meeting is prearranged. It is not simply arriving and living there. You must first enter the Divine Palace. Even if you go to the Celestial Palace, you must pass through the Divine Palace. Upon reaching the Outer Palace, you enter the Inner Palace. From the Inner Palace, you are guided to the Divine Palace, where the Divine Being resides. This journey is not a cause for worry or anxiety. It brings peace of mind. This is a spiritual sanctuary, a place to meet the Divine before the designated Divine Temple. -
Earth: A Realm of Illusion and Transience
What then is Earth? Earth is an illusory realm. Everyone you encounter here is an illusion, for they will eventually become corpses. Whether you meet a disabled person, a beautiful woman, or a captivating individual, with the passage of time, they will all become corpses. Everything is an illusion. Even your cells are illusory. They are empty spaces, connections of empty shells. The human body is composed of space. Cells, atoms, and electrons revolve, creating the illusion of a physical body. Cells are aggregates of electrons. The soul is attached to this illusory body, a body that will vanish within a hundred years. This Earth is an illusion. It is like watching a magnificent movie, only to discover it was filmed in a studio, a Hollywood set. Upon visiting the set, you realize it is all fabricated. That is Earth, a mere set. It is all constructed from plywood and special effects, brought to life by actors. Such is life. Earth is an illusory realm, and the Celestial Palace is a spiritual sanctuary. I did not initially present these complex concepts, but now I am gradually revealing them. The Celestial Palace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whereas Earth is a realm of struggle, a place of constant conflict. Here, survival of the fittest, typically observed in plants and animals, is practiced by humans. It is not a suitable place for human habitation. A kind elderly woman, after saving for 50 years, withdraws a billion won from the bank, only to have it stolen on her way home. This is Earth. But in the Celestial Palace, would anyone steal your blessings? Would anyone take what you have earned? No, it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There is no reason to steal from each other. You have never experienced such a place. No one steals your blessings. Even your cells are not mortal; they are eternal. No matter how much you stab them, they do not die. No matter how much you scratch them, they leave no scars. They instantly return to normal. How wonderful is that? Your hair will never fall out. You can style it as you wish, and not a single strand will be damaged. Here, as one ages, hair thins and eventually resembles a wet chick. My expression may be harsh, but it conveys the reality. If one contracts cancer, all hair falls out. After forty, women’s hormones decrease, and their hair becomes thinner. The number of hairs diminishes, and what was once a thick ponytail becomes sparse. This is how illusory it is. The hairline recedes. Today, I saw elderly women from a nursing home exercising and drinking spring water. They greeted me with such joy. They come out to exercise every day and are delighted to see me. I told them, “This nursing home is temporary; it is an illusory world. You will go to the Celestial Palace, a spiritual sanctuary.” -
The Illusion of Earthly Attachments
Why cling to this illusion and allow your countenance to sour? I have endured more hardship than anyone, having been an orphan of war since birth. I often ate only one meal a week during m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yet I survived. I also studied diligently. Did I ever resent anyone? No. Instead, I saw the suffering of others. I did not perceive my own deficiencies. In my youth, I saw countless beggars in Seoul after the Korean War, which deeply distressed me. So, what did I choose? I decided to enter a temple to study, as I had no means to help the beggars. When I tried to work in factories, my books were confiscated and thrown into the Cheonggyecheon stream. Factory dormitories were not suitable for study. So, I went to a temple with my books. Imagine a 15-year-old boy with a schoolbag going to a mountain temple. You might see it as ordinary, but it was not. There were no resident registration cards then, so I was suspected of being a North Korean spy and was often beaten. Nevertheless, I ate, studied, chopped wood, and engaged in discussions with the monks, receiving rigorous training from a young age. I visited six different temples, including Seoraksan, Hwagyesan, and Soyusan Jajaeam, until I was 18. Imagine a young boy in tattered school uniform, traveling to Seoraksan, where blizzards raged. The bus dropped me at the entrance, and all I saw was snow. The beach was covered in snow, making the sea indistinguishable. I could not tell which way was the mountain. With heavy snow, the mountains were invisible. It was dark, and only snow was visible everywhere. I found a stone monument indicating the direction of Seoraksan. There was no path, only deep snow. Walking through it in the dark, with a heavy schoolbag and an empty stomach, was incredibly lonely. When I finally reached a temple, I was again beaten, suspected of being a spy. A monk struck my nose repeatedly until it bled profusely, demanding a confession. This happened at Seoraksan Sinheungsa. They suspected me of being a spy from the North, which was close by. My jaw ached from the blows. Monks, having no children, seemed to lack compassion. Yet, I was grateful for the opportunity to study and endured the beatings. They did not know they were striking a Divine Being. I experienced such hardships in this world, yet I never became bitter. I forgave everyone and diligently worked at the temples, chopping wood and cooking. In my youth, I lived as an ascetic, a complete ascetic. I was a maid and a servant, cooking and chopping wood. After midnight, I became a forest guard, protecting the pine trees of Seoraksan from loggers. Fishermen from Sokcho would cut down the roots of the pine trees, especially those on rocks, because the resin-rich wood was ideal for building boats. They would cut the base, not the top. About 30 loggers would come at night. The monk, fearing tigers, would take me with him to catch them. We would wait on the mountain path leading to Sokcho. The loggers carried axes and saws. The monk, a martial arts master, would kick and strike them. I, too, had trained in martial arts at Hwagyesa, but facing 30 men with axes was not easy. After six months, I left Seoraksan. It was a dilemma: fighting the loggers, who were merely trying to survive, felt wrong, but doing nothing meant the destruction of the beautiful pine trees. The Jogyesa temple would send martial arts monks to guard the mountains. These “mountain guards” were appointed by Jogyesa, not by the local temple abbots. They were powerful and respected. I was often called to accompany them. We would face 20 to 30 men. I felt I would be struck by an axe. At night, the lights of thousands of squid fishing boats in Sokcho Bay resembled a city. The air was clear, and the sea was like a galaxy. The loggers were cutting down the pine trees of Seoraksan. The state also wanted to protect these trees. I wondered whether to side with the fishermen or the pine trees. It was a difficult choice. -
Earth as an Illusory Realm, the Celestial Palace as Reality
Earth is an illusory realm, a realm of mortality, where people fight to the death. The Celestial Palace, however,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a spiritual sanctuary. The conflicts here are illusory, not real. You are here to be liberated from this illusory world. While you may forget much of what I say, remember this: you are destined for a place of immense happiness. You have gathered in a place prepared for your journey there. Even when you return to your homes, which are part of this realm of mortality, your hearts should always remain in the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the spiritual sanctuary. When you depart this illusory world, you will directly meet the Master of the universe in the Divine Palace within the Inner Palace of the Celestial Palace. Celestial beings wear crowns, not earthly crowns, but ones of exquisite beauty. How wonderful is that? I am revealing this to you today. It is fascinating, is it not? My words are unlike anything heard in this world. No other religion teaches about such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or a spiritual sanctuary. You are destined to meet the Divine, the Master of the universe. -
The Significance of Levels in the Celestial Realm
The Celestial Palace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 place of mutual assistance. Earth, however, is a realm of mortality, where people seek to destroy each other. The Celestial Palace is a spiritual sanctuary, a place where you are preordained to meet the Divin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face-to-face. This is a fixed, predetermined place to meet the Divine. Earth is an illusory realm, a world of illusion where nothing is permanent. Everything eventually vanishes without a trace. You, too, will depart this illusory world in 20 or 30 years, entering the spiritual realm. Those who are struggling financially are often the first to enter the Celestial Palace, not necessarily the intelligent or the wealthy. We must heed their stories. We must understand that some struggle with even a few million won. Some pay 1.5 million won in interest on a 3 million won loan each month. Since Earth is an illusory realm, such hardships are part of the illusion; there is no need to suffer. They live joyfully, singing songs like “Yearning” and “Sorrow.” This is fascinating, is it not? In the future, countless good things await. We are deeply moved today. I have never heard such songs at any national singing contest. Such incredible singers come to Haneulgung. -
The Illusion of Earthly Life and the Reality of the Celestial Realm
The world is an illusory realm. Everything, including time, vanishes. Human emotions and bodies, which perceive this illusory world, are also illusions. Nothing you see is real. Even my presence is an illusion. Those who encounter me receive blessings, attain enlightenment, and journey to the Celestial Palace, which is not an illusion but a true reality. Those who cling to the illusions of this world will experience no suffering. Our celestial beings are no longer deceived by the world’s illusions.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knowing that those I desire to meet still long for me. The joy of future encounters intensifies with each passing moment. Reaching the Celestial Palace is not an illusion but a tangible reality. Even if the world is weary and challenging, encountering that person brings solace, and the Celestial Palace will always provide comfort to its celestial beings. We are celestial beings who have endured. This is fascinating, is it not? You have witnessed how transient this illusory world is and how beautiful the real world of the Celestial Palace is. That was just a glimpse of the Celestial Palace. It is magnificent, is it not? The clothes you wear are rags, mere dust of this illusory world. You will all eventually turn to dust. Your bodies are also dust. After death, if a body is not disposed of within two days, it becomes a mass of putrefaction. Therefore, you must not be overly attached to this illusory world. Meeting me is a blessing. -
The Divine Reckoning: Weighing Deeds and Intentions
“Let the unrighteous continue in unrighteousness, and the filthy continue in filthiness; let the righteous continue in righteousness (義), and the holy continue in holiness. Behold, I am coming soon, and my reward is with me, to repay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Blessed are those who wash their robes, so that they may have th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enter the city by the gates.” Celestial beings, remember the scales of judgment. There are scales of life and faith. One scale measures righteousness. Through divine judgment, the weight of human sins and blessings, their magnitude, length, thickness, thinness, breadth, and narrowness, are all measured.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Behold, I am coming soon, and my reward is with me, to repay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This is the weighing and measuring. What is this weighing? It is the weighing of tears shed for others, not for oneself. It is the weight of food given to others, the weight of service rendered to others. This is the weighing. And what is the measuring? It is measuring with a ruler. Both the metaphysical and physical aspects are measured in the heavens. The weight of your tears shed for others, the amount of food you have given to the hungry, are all being measured. This is called weighing. Then, the size of your house, the breadth of your heart, the length and width of your love are all measured. Thus, everything is being weighed and measured from abov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is is beautifully rendered as music, is it not? Listening to it as music is more pleasant than as a sermon. Celestial beings and archangels are checking you daily. If you shed a single tear for your neighbor, it holds immense value. What is contained in those tears shed for your neighbors? Hormones like endorphins, melatonin, and diorphins. All good hormones are present. You must remember this. If you apply those tears to your skin, for instance, on a blemish or a dead skin cell, it will be effective. Tears shed for others should be gently applied to your face. Then, wrinkles will not form around your eyes throughout your life. People do not know this. When a mother dies, you cry tears of sorrow. If you apply those tears to your skin, will wrinkles appear? No, because they contain diorphins. They also contain endorphins, melatonin, and many other hormones, but diorphin is the most potent. These tears, shed for others, should be applied to your eyelids and under your eyes. Then, wrinkles will not form, and your eyes will not age. If you blink your eyes, the tears will moisten them, preventing cataracts. However, tears shed while cursing others contain poison. They contain dopamine and other harmful substances. Those eyes will begin to deteriorate, suffering from cataracts, glaucoma, and various other ailments. This happens when you harbor resentment. Therefore, we must understand the weighing and measuring for others. -
The Significance of Levels in the Celestial Hierarchy
We have a system of “levels” that distinguishes us from ordinary religious institutions. These levels represent your status in the Celestial Palace. These levels have an immense effect. No one can ever steal them from you. They cannot be bought or sold. Only your level can be taken with you to the Celestial Palace. When you arrive, angels will accompany you. You will enter with dignity, surrounded by angels. It is an unimaginable sight. However, the remaining 99.9% of humanity will be reborn as animals. Therefore, understand the preciousness of these levels.
1. The Distinction Between Lectures and Divine Pronouncements
Huh kyung young does not categorize his morning addresses as mere lectures. Instead, he refers to them as informal conversations with the audience. True lectures are reserved for Saturdays and Sundays. He clarifies that his pronouncements should not be considered conventional lectures, but rather divine messages. In a typical lecture, the audience is free to critique the speaker’s words, but divine pronouncements are akin to a parent’s guidance, transcending ordinary discourse. These are not lectures but rather expressions of divine pro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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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Human Existence: Baekgung and the Terrestrial Realm
The ultimate goal for those gathered is to ascend to Baekgung,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This journey is not undertaken alone; it is a collective endeavor towards a shared existence in Baekgung. Baekgung is a place where souls reside eternally, a realm of life, not death. In contrast, the Earth is a realm of mortality, where souls are born only to eventually perish. Souls do not come to Earth to live permanently but rather to experience a temporary existence that culminates in death. Baekgung, however, is an eternal land, a heavenly abode. The Earth is a realm of mortality, a crossroads between hell and Baekgung, where all things eventually fade away. -
The Illusion of the Terrestrial World
The world we inhabit is a transient, illusory realm. Time itself vanishes within this ephemeral existence. Human emotions and physical bodies, which perceive this fleeting world, are equally illusory. Nothing visible within this world is truly substantial. Even the human body, composed of cells, is an illusion. Cells are aggregates of electrons, and the space between these electrons creates the illusion of a solid form. The soul is attached to this illusory body, which is destined to perish within a century. The Earth is akin to a movie set, a fabricated stage where everything is an illusion. -
Baekgung: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Divine Appointment
Baekgung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where individuals support each other. Unlike Earth, where conflict and struggle are rampant, Baekgung is free from strife. On Earth, people constantly compete and fight, driven by a struggle for survival. However, in Baekgung, there is no reason for theft or conflict; it is a place of eternal cooperation. The cells in Baekgung are immortal, impervious to harm, and instantly regenerate. Hair never falls out, and the body remains eternally youthful and flawless.
Baekgung is also a place of divine appointment, a predetermined destination where one meets the divine. The exact date of one’s arrival in Baekgung is preordained, signifying a journey of the spirit. This is not a vague notion of heaven but a precisely scheduled encounter with the divine. Just as one schedules a meeting with a president, the meeting with the divine in Baekgung is meticulously planned.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fate of others who are destined for reincarnation as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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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ey to the Divine Palace
The path to Baekgung involves a journey through various celestial realms. Upon reaching Baekgung, one first enters the Outer Palace, then proceeds to the Inner Palace, and finally arrives at the Divine Palace, wher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resides. This journey is a joyous and comforting prospect, eliminating any fear of death. The Divine Palace is a predetermined meeting place with the divine. -
The Illusion of Earthly Possessions and Relationships
Earthly possessions and relationships are ultimately illusory. Any person one encounters on Earth will eventually become a corpse. All human interactions and even one’s own cells are temporary and unreal. The Earth is a transient stage, a mere set where everything is fabricated. -
The Contrast Between Earth and Baekgung
Earth is a realm of struggle and conflict, where individuals constantly fight to survive. It is a place where the strong prey on the weak, a world unfit for human habitation. In contrast, Baekgung i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where no one steals or harms another. It is a place of eternal harmony and cooperation. -
The Significance of Compassion and Empathy
The presence of others is invaluable, as it allows for the sharing of joy and the dispersion of sorrow. Without others, even immense wealth brings no happiness. True joy comes from sharing with others. The inability to share one’s happiness or sorrow leads to a form of hell, regardless of material wealth. The value of others lies in their ability to share in our joys and alleviate our sorrows. -
The Importance of Level and Divine Grac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are not mere lectures but profound truths that awaken individuals. He reveals the nature of Baekgung as a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divine appointment, contrasting it with the illusory and conflict-ridden Earth. He explains that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a place of immense happiness, a preordained gathering to prepare for their journey to Baekgung. Even while living in the illusory world of Earth, one’s heart should remain in the realm of mutual prosperity and divine appointment, anticipating the eventual encounter with the Creator of the universe in the Divine Palace. -
The Power of Compassion and the Illusion of Earthly Wealth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profound happiness of those who embrace his teachings, contrasting it with the fleeting nature of earthly existence. He asserts that his words offer insights not found in any other religion, revealing the true nature of mutual prosperity and divine appointment. He emphasizes that those who struggle financially are often the first to embrace these truths, not the wealthy or the intellectually privileged. He urges listeners to reflect on the struggles of others and to avoid excessive indulgence, recognizing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wealth. -
The Scales of Judgment: Measuring Compassion and Service
The divine judgment involves two measures: “Chingnyang” and “Cheungnyang.” Chingnyang measures the weight of tears shed for others, the amount of food given to the hungry, and the extent of service rendered to others. Cheungnyang, on the other hand, measures the size of one’s home, the breadth of one’s heart, and the depth of one’s love. These spiritual and material aspects are continuously assessed by celestial beings. Tears shed for others are imbued with beneficial hormones such as endorphins, melatonin, and dynorphins, which can have positive effects on one’s physical well-being. Conversely, tears shed in anger or malice contain harmful substances. -
The Significance of Levels in the Celestial Hierarchy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is teachings offer a unique concept of “levels,” which represent one’s status in heaven. These levels are eternal and cannot be stolen or transferred. They are the only possession one can take to the gates of heaven, where angels will escort the individual with dignity and honor. This contrasts with the fate of the vast majority of humanity, who are destined for reincarnation as animals. He urges listeners to recognize the preciousness of these levels.
The Quantum Architecture of Existential States: A Comparative Analysis of Terrestrial and Supramundane Realities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concerning the fundamental distinctions between terrestrial and supramundane existential states. Huh kyung young posits Earth as a “virtual construct” (가상소, gasangso) and a “samsaric combat zone” (사생지, sasaengji), characterized by transient, illusory phenomena and perpetual conflict. In contrast, the “White Palace” (백궁, baekgung) is presented as a “harmonious co-existence locus” (상생지, sangsaengji) and a “predetermined divine nexus” (정신소, jeongsinso). This supramundane realm is depicted as a domain of eternal, immutable existence, where entities engage in symbiotic interactions and direct communion with the ultimate universal architect. Huh kyung young’s framework delineates a pre-ordained trajectory for consciousness, emphasizing the transition from the ephemeral, conflict-ridden virtuality of Earth to the eternal, harmonious reality of the White Palace, thereby offering a comprehensive model for understanding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universal realities and the deterministic nature of spiritual evolution.
Vocabulary
신인 (神人):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Ultimate Engineer, Universal Architect, Divine Entity, Cosmic Creator
백궁 (白宮): White Palace, Supramundane Realm, Celestial Abode, Harmonious Co-existence Locus, Eternal Sanctuary
상생지 (相生地): Harmonious Co-existence Locus, Symbiotic Zone, Mutual Prosperity Realm, Interdependent Domain, Cooperative Environment
사생지 (死生地): Samsaric Combat Zone, Mortal Realm, Death-Life Nexus, Conflict Zone, Ephemeral Existence
정신소 (定神所): Predetermined Divine Nexus, Fixed Spiritual Abode, Designated Meeting Point, Scheduled Divine Interface, Pre-ordained Sanctuary
가상소 (假想所): Virtual Construct, Illusory Realm, Simulated Environment, Ephemeral Domain, Transient Projection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Perpetual Existence, Undying State, Infinite Lifespan
독생 (獨生): Solitary Existence, Independent Being, Autarkic State, Self-sufficient Entity, Isolated Lif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Universal Law, Cosmic Order, Predetermined Arrangement, Inherent Principle
강연 (講演): Lecture, Discourse, Presentation, Academic Address, Formal Talk
은총 (恩寵): Divine Grace, Benediction, Favor, Blessing, Divine Endowment
천사 (天使): Celestial Being, Angelic Entity, Divine Messenger, Spiritual Guide, Emissary
레벨 (Level): Hierarchical Status, Existential Rank, Spiritual Attainment, Positional Grade, Quantum Tier
칭량 (稱量): Quantitative Assessment, Measurement of Merit, Weighing of Deeds, Evaluative Metrics, Axiological Quantification
측량 (測量): Qualitative Evaluation, Dimensional Analysis, Spatial Assessment, Extent Measurement, Volumetric Appraisal
호르몬 (Hormone): Bio-regulator, Endocrine Secretion, Chemical Messenger, Physiological Modulator, Neurotransmitter
다이올핀 (Diolpin): Endogenous Opioid, Neuro-peptide, Analgesic Compound, Euphoric Agent, Stress Reducer
엔돌핀 (Endorphin): Endogenous Morphine, Pain Reliever, Mood Elevator, Natural Analgesic, Stress Mitigator
멜라토닌 (Melatonin): Neuro-hormone, Circadian Regulator, Sleep Inducer, Antioxidant, Immunomodulator
도파민 (Dopamine): Neurotransmitter, Reward System Modulator, Motivation Enhancer, Pleasure Chemical, Motor Control Agent
실상 (實相): True Reality, Ultimate Truth, Intrinsic Nature, Noumenal Existence, Absolute State
무상 (無常): Impermanence, Transience, Ephemerality, Flux, Mutability
영혼 (靈魂): Soul, Spirit, Consciousness, Psyche, Ethereal Self
육신 (肉身): Physical Body, Corporeal Form, Somatic Structure, Biological Vessel, Material Shell
세포 (細胞): Cell, Biological Unit, Fundamental Constituent, Microscopic Structure, Organic Component
양자 (量子): Quantum, Discrete Unit, Fundamental Particle, Energy Packet, Subatomic Entity
전자 (電子): Electron, Subatomic Particle, Charge Carrier, Fundamental Lepton, Orbital Particle
우주 (宇宙): Cosmos, Universe, Macrocosm, Existential Fabric, Spacetime Continuum
진리 (眞理): Truth, Verity, Axiom, Fundamental Principle, Epistemological Certainty
가상 세계 (假想世界):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Illusory Universe, Digital Construct, Artificial Environment
멀리 회에서 대한민국 방복곳에서 오신 우리 천사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오늘도 신님을 아련하시고 신님의 은총을 참대 받으시기 입니다. 신인님 강탄봉축 올립니다.
시작. 시민님 강탄 봉추 올립니다. >> 아이고 시원 좀 해줘. >> 요거 나오나? 안 나오네.
요거 해 봐. >> 켜서 >> 켜줬어. 예신 >> 케이크가 입으로 안 들어가고 발에 붙어 봐야 되나? 아멘. 승리 말씀을 경청하시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 이제 요렇게 아침에 하는 거는 내가 강연이라고 안 합니다. 그냥 여러분하고 자담하는 거야. >> 자답.
알겠죠? >> 강해는 언제 합니까? >> 토요일 날. >> 토요일, 일요일 날 이럴 때 하는 거예요. >> 그리고 사실은 신인이 하는 거는 >> 강연이라고 하면 안 돼. 그럼 우리가 그냥 강연이라고 하는 거지.
알았죠? >> 그냥 신인의 말씀을 듣는 거야. >> 알았죠? >> 네. >> 일반 강연은 그 사람의 말을 여러분이 들어보고 여러분이 비판을 할 수가 있어. >> 알았죠? >>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 그냥 어른이 부모님이 한 마디 하는 거하고 같단 말이야. 그거하고 차원이 다르지만.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강연은 거기에 막 반대 질문도 하고 막 이러잖아.
그죠? 어, 신인의 말은 뭐예요? >> 섭리의 말씀. >> 섭리 말씀. >> 섭리의 말씀이지. >> 알겠죠? >> 그러니까 어 강연이다 그러면 저 사람이 왜 강연을 하나? >> 평일날 뭐 이럴 수도 있지.
그래서 강연이 아니고 섭리의 >> 말씀 >> 이렇게 통일해야 돼. >> 네. >> 여러분들은 비행기를 타면은 자기 가는 데가 목적이 있어요. 비행기 벽근지? >> 네.
네. 비잡고 >> 그 굉장히 중요한 거야. >> 뭐 이게 잘 나는 이런 작은 흑판에 쓰는 일이 별로 없어요. 썼다면 큰 2m짜리 이런데 써야지.
응. 그 여러분들은 여기 온 목적이 뭐예요? 관려. 관료. >> 백궁 >> 상생이야.
백궁에 가서 여러분 살려고 하는 거야. 서로 다 백궁 가자고 혼자 가는게 아니잖아. 여러분이 백궁 상생을 위해서 와 있다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 네.
그래서 사실은 여기에 백궁 상생지로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백궁에 가서 천국에 가서 서로 사는 곳이 백궁이에요. 백궁은 사생지인가 상생지인가? >> 상생지. >> 상생지.
백궁에 가서 살로 가는 거지. 우리가 죽으러 가는게 아니잖아. >> 네. 지상에 태어나는 거는 뭐예요? >> 지상 뭐예요? >> 지구는 뭐라 그래? >> 지옥 >> 지구 사생지야.
무슨 말이냐면 내가 뭐 이걸 좀 비교해서 말해 주는 거야.이 지구는 죽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리 분명히 여러분 알아야 돼. 지구에 영혼이 살러오나? >> 아니 >> 잠깐 와서 죽는 거야. >> 그걸 위해서 여러분이 태어났다이 말이야.이 이 땅에 그걸 알아야 되는데 여기가 상생지인지 사생지인지도 모르고 여러분 살고 있어서 >> 네 >> 맞아 맞아 >> 그래 >> 백궁은 영원히 사는 땅이야 >> 천국은 여긴 뭐예요 >> 지옥과 백궁의 갈림길에 있는 곳이야 사생지란 말이야 >> 모든 것은 사라져 >> 그죠 >> 네 >> 그럼 사라진다는 노래 한번 틀어 봐고 사라진다는 노래.
우리 노래 있지 그거. >> 배궁 >> 그리운 백궁 천국 있잖아. >> 어 가상 세계에 나오는 거. >> 어 가상 세계에 나오는 걸 한번 틀어보라면 내가 설명해 줄 테니까.
이게 바로 이거 세상 가상의 세계다. 는 것은 되면 시간도 사라진다. 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감독 가사이고 육신도 가상이다. 가산을 김치가 생긴냐? 은혜 보리는 것은 가장 많은 것을 하나도 없어.
내가 들어와 있는 일도 하이라.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받고 백천에 다르는 것은 상이 아니고 실상이라 세상 가사를 타는 자들은 괴로운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울고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다. 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내가 만날수가는 제의 기쁨 그 시간이 다수록 점점 더는 것이다 백동천국에 가는 것은 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진지 못는지라도 그 사람을 만날 수리고 언제나 맺고 천국이 천사들을 복음이 아주 것이에 오늘은 참고한 사들이라 그래서 천사들은 은혜는 것이라 우리기에 시야으로 신기시가 있기에 예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시에 나온 우리 가운 천사들 그로 기다리라 모든 광의 모든 우리지고 기다린나 백천에 사는 가장이 아니고 실상이라. 내가 보낸 편지에서 걸쳐 앉아 고친게 없어. >> 네.
그렇죠. >> 네. >> 그렇지만 이게 길지만은 좋잖아. >> 네.
아멘. >> 이거를 들으면은 여러분은 이미 천국 가는 비행접시를 탄 거야. >> 맞. >> 맞잖아요.
네.이 백공 상생지를 여러분들은 뭐라고 지상 사람들은 불러? >> 천천국 >> 천국이라 부르지. >> 그런데 천국을 지상 사람들은 뭐라 부르지? 상생지를 영생이라고 불러. 영생. >> 백궁이 영생지라고 불러.
사람들은 맞죠. 네. >> 그래서 말은데 >> 기독교에서 영생지라 그러지. >> 그러면 천국은 영생한다 이러잖아.
그러면 백궁이 상생지야. >> 영생지는 >> 똑같은 말이야. >> 그렇지만 영생이나 상생은 조금 달라요. 영원히 혼자 석아머니 말 맞잖아.
독전할 수도 있어. 독전. 혼자 존재할 수도 있어. 천상선화 유와 독 여러분이죠.
그 세계는 잘못 표현된 거야. >>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상생지야. >> 지상 사람들은 서로 상생이 안 돼요.
싸우는 거야. 뭐 계속 투쟁의 연속이야. >> 맞잖아요. 어린애를 키워서 엄마가 나와가지고 목숨 걸고 나와 가지고 처음에 상생을 해.
엄마 젖이 있으니까. 저때 가지고 조금 지발로 그런 말을 배울 때까지는 상생을 하다가 조금 걸어다닐 만하고 남의 여인이 여자가 나타났다 남자가 나타났다 하면은 그때는 상생이 되나? >> 아멘.지 >> 독생을 해 버리.지가 >> 잘하고 어머니 아버지 별로 필요 없어. 나 집 나가겠다. 방 하나만 얻어 달라 이래요.
아 그래 >> 이거 독생으로 가는 거야. >> 이제 가족 >> 근데 옛날 우리 아버지들 그랬을까?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아 나 독생하겠다 집접 얻어 주세요. 이런 결혼했다고 저 딴데 가서 살겠다. 이런 사람 있나? >> 그저 부모시고 살겠다.
뭐 이건 아예 털에 박혀 있어. 상생이 몸에 박혀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자생을 하겠대. 독생하겠대. >> 아니 내가 독생자로 왔다고 해서 여러분 독생자가 되면 되나? >> 안 됩니다.
알겠죠? >> 그래서 상생제라고 해놓는 거야. 아지은 영생하는 것이고 서로 헐뜯는 자가 없어. >> 그러니까 무슨 자리야? 영생은 아는데 >> 상생이 더 높은 거야. >> 죽는게 없으니까.
서로서로 도면서 여행을 가는데 내가이 내가 1등을 해서 로또가 1천억이 붙었는데 혼자 지구에 있으면 기쁠까? >> 아니요. >> 절대 안 기뻐요. 아니 내가 지구니 다 죽어 버렸어. 어 그래 가지고 이거 일등했다는 거 누구한테 알릴 사람이 있나? >> 없어요.
없네. 돈을 쓸 곳이 있나? >> 사람이 없는데 어디 가서 돈을 쓰 여러분 남이 얼마나 상생이 멋있는 말인지 알겠죠? >> 예. 아 이걸 가지고 누구한테 가서 뭐 보이기라도 하고 아버지한테 주기도 하고 어머니한테 주기도 하고 이래야지는 방 나왔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엄마 아버지 재산이니까 보고 살아 이러고 그동지 어디 가서 엄마 아버지 앞에 가서 자랑 안 하는 거야. >> 맞죠? >> 네.
그러면 그게 재미가 있을까? >> 없어. >> 그건 그게 지옥이야. >> 예. >> 돈이 아무리 많아도 지옥이야.
기뻐해 주는 사람이 없고 자기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어. 여러분이 서울대학부터 애가 친구가 하나도 없어. 기쁠까? >> 아니야. >> 엄마 아버지가 다 돌아가 버렸다.
기쁠까? >> 아니야. >> 아니야. 엄마 아버지 묘에 찾아와서 울어요. 기뻐해 줄 사람이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 >> 네. >> 그 서울대 입학증 엄마 묘 앞에 딱 갖다 놓고 애가 뭐 하고 있어? 우는 거야. 엄마 그렇게 엄마가 맨날 서울대 서울 되는데 내가 붙었는데 왜 엄마는 암이 걸려가 죽어 버렸어? >> 그래.
안 그래? 네. 나는 누구하고 나 이거 기쁨을 나눠. 아버지가 있었으면 얼마나 기뻐하겠어. 맞아, 안 맞아요? >> 그까 우리가 남의 가치 상생이 뭔지 알겠죠? >> 네.
상대가 있어야 뭐 기쁨도 있는 것이지. 상대가 없으면은 기쁨 있을까? >> 없어. >>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사람의 고마음을 모르고 있는 거야.
사람이 있다는 거 >> 굉장히 대단한 거야. 아멘. >> 기쁨을 나눌 때가 있고 슬픔을 분산시킬 때가 있어. 어 너무 슬면 친구들이 야 괜찮다.
우리가 있잖아. 너 다 망했어도 막 우리가 너 바꾼게 하겠어. 걱정하지 마.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 이건 전부지 망하면 자살하는 거야.
남한테 가서 아쉬운 소리 안 하겠다 이거지. 그건 좋은 건가? >> 아니야. 상생이야. 네가 살아야 내가 살고 내가 살아야 네가 산다.
이게 백공원 상생지라고 하잖아. 좋아 안 좋아? 좋아요. >> 어 빈 이야기를 설법을 안 하지만은 짧은 시간에 여러분들을 깨닫게 해요. >>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들이야.
알겠죠? >> 그리고 백궁은 정신소야. >> 신을 만나러 가는 정해진 자리야. 여기가. >> 맞아.
맞아. 우리 정신이 아니라 말이야. >> 신이 기다리는 정에 예정된 자리야. 맞아, 안 맞아? >> 정신소.이 백궁 백궁 정신소는 여러분들이 딱 가서 만나는 자리 때문에 그게 정의 예정이 몇 년 몇월 며칠 날 백에 간다.
이게 예정돼 있어 날짜가. 그러니까 여러분 정신으로 가는 거예요. 정신으로. 그냥 막연히 천국 가는게 아니야.
이미 저 사람은 언제 지구를 끝내고 이제 저 전쟁 터에서 이제 백궁으로 태어난다. 이게 예정돼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 >> 네. >> 이미 천신을 만나는게 예정돼 있어.
내가 비행기 타고 미국 갈 때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시간 장소가 정확하게 정해져 있어. >> 맞나 안 맞나? 시간 >> 어 >> 비기 시간도 딱 정해져 있지. >> 네. >> 그 내 할 수가 없어요.
네. >> 예. >> 매궁 정신소가 뭔지 알겠죠? >> 네. >> 신과 예약이 돼 있다.이 말이야.
좋아. 근데 다른 사람들은 어디로 가냐면은 석고 대제에서 짐승으로 가는게 예돼 있지. >> 네. >> 얼마나 차이가이 말할 수 없어.
맞. 아니 동물로 가는 사람하고 저저 대통령 만나러 가는 사람 같아. >> 천국 가는 사람하고 >> 어마한 차이가 있다이 말이야. 이걸 여러분들이 못 느끼고 있어요.
정신소를 여기는 백공은 말이야 상생고 정신소야.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 네. >> 내가 여러분한테 여태까지는 진리 강의 섭리 강의를 쭉 했지.
이제는 여러분들의 >> 비행기 타는 법. 백권 가는 변기 타는 법 그게 왜 가는지 예정된 장소 이런 거 지금 이야기해 주지. >> 그러니까 간단간단하게 내가 한 번씩 넣어 줘요. 그럼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패스포트가 이게 무슨 패스포터인지 알아야지.
응. >> 네. >> 백궁 무슨 패스포트예요? >> 상생제가 하는 패스포트지. >> 목적은 뭐예요? >> 정신정신 >> 정신소 가서 신을 >> 아련하러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냥 백궁에 가서 뚝 떨어져 가지고 사는게 아니야. 일단 백홍에 가면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난다. 어, 얼마나 좋아.
이야기 돼 있다는 걸 그걸 좀 아시라고. >> 네. >> 응. 그냥 뭐 백궁에 떨어져서 그냥 뭐 이렇게 사는게 아니야.
그 신궁을 내 500을 가야 돼. 일단은 그래. 안 그래? >> 400궁 가더라도 500을 거쳐야지. >> 그럼 500 가서 말이야.
내궁 백궁 중에서 내궁으로 들어가요. >> 위궁에 도착해 가지고 내궁으로 들어가지. 그럼 내궁으로 안내되면 내궁에서 신궁으로 안내야 돼. 신국에 가면 누가 있어? >> 신 >> 신인 거야.
어 재밌어 없어. >> 재밌어요. >> 어 그럼 여러분 뭐 돌아가는 걸 너무 그렇게 일을 꽉다물고 뭐 그렇게 걱정할 거 없어요. >> 마음이 편죠.
네. >> 그러니까 이게 정신소야. 정신소. 정해진 신전 앞에 신을 만이렉트로 가는 거야.
네. >> 알았죠? >> 그러니까 지구는 뭐야? 지구는 뭐냐? 뭐라고 써놨어? 가상소야. >> 뭐 여기서 누구를 만나든 전부 가짜야. >> 이게 그 사람은 언젠가 시체가 돼.
아,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장애인을 만나든 달기를 만나든 철세미인을 만나든 시간 지나면 그 시체를 끌어 있는 거야. >> 네. >> 맞아.
맞아요. >> 다 가상이야. 여러분 세포도 가짜야. >> 아내가 공간이야.
비어 있어요. 비어 있는 것에 연결이야. 그러니까 껍데기들의 연결이 인체야. 인체는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
맞나 안 맞나? >> 세포든 뭐든 양자 전자가 있고 전자가 뱅 도니까 공간이 있으니까 그게 전자가 포망감을 만들어서 인체가 있는 거야. >> 세포는 전자의 집합체잖아. >> 네. >> 그죠? 네.
그러면이 전자의 집와이 집에 영혼이 붙어 있는 거야. 이게 가상이야. >> 이게 영혼이 가져갈 몸이야. 100년 안에 없어질 몸이야.
없어질 몸이라 >> 몸을 보.이 지구는 뭐예요? 가상. 그러니까 영화를 보니까 멋있네.가 봤더니 스튜디오가 있어요. 세터가. 홀리우드 세트장 있지.
세트장가 보니까이 전부 조작이네 이게. >> 맞아 맞아. 그게 지구야. >> 네.
세트장이야. >> 안 맞나? 안 맞나? >> 맞. >> 그 세트장가 보니까 야 이게 전부 변지다판으로 만들고 뭐 거기서 영상을 만들어서 사람이 배우들이 맞는 거 아니야. >> 그거와 같단 말이야.
인생은. >> 자, >> 지구는 뭐야? >> 가상. >> 가상소. >> 백궁은 뭐야? >> 정신.
정신소. 여러분 외우나요? >> 어. 내가 너무 어려운 걸 처음부터 여러분한테 강의를 안 하고 그냥 있었지만 지금 내가 이제 조금씩 알려주지. >> 네.
어, 백공이 어떤 데다. 어, 백홍은 어떤 상생지다. 지구는 투쟁지야. 투쟁지.
여기서 그냥 서로 >> 사극전이 부러지지. >> 네. 여기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생존경쟁은 식물이 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 약육강신은 동물이 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고 있고 사람이 살 곳이 사실은 못 되는 거야. 어 >> 착한 할머니가 50년 동안 적금 들어서 10억을 은행에서 받아서 집으로 가져가는 사이에 뺏겨 버려.
어느 도둑이 와서 뺏어가는지 몰라. 그래. 안 그래? 이게 지구야. 근데 백권 갔는데 여러분 네배를 누가 와서 싹 훔쳐가나? >> 아니 >> 여기서 만든 네배를 누가 싹 할머니 그걸 뺏어 가겠어? >> 아니 거기는 상생지야.
서로 도하죠. 서로 뺏을 이유가 있나? >> 없어. >> 없어. 여러분 그런데 한 번도 안 살아봤지? >> 네.
인쇄도 안 뺏어가. 세포도 죽는 전자가 아니야. >> 영원한 세포야. 칼로 아무리 찔러도 안 죽어.
아무리 그거도 흉이 안 생겨. 뭐 금방 정상이야. 얼마나 좋. 머리카락 절대로 안 빠져.
그러니까 뭐 아무리 뭐 드라이서 뭐 예를 들어서 머리를 막 머리도 드라이 기계가 아니에요. 특수해요. 손으로 뭐 하든지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그 머리에 머리카락 하나가 훼손이 없어. 영원히.
좋아. 안 좋아? 여기는 뭐 그냥 뭐가서 늙으면 머리카락이 점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그냥 비마전은 지새끼 같이 돼 버린다. 내 표현이 좀 잔한 거 같지만 그게 이해를 해야 돼. >> 그 좋아요.
어 그러나 또 아미나 걸렸다면 그냥 머리카락이 >> 싹 다 빠져 버려. 혼란 빠져 버려. 그리고 여성 40이 넘으면 여성 오르면 적으니까 머리카락이 점점 가느어져. 네.
머리카락 숫자가 남들 간어 가지고 묶으면 요만큼도 다 안 돼. >> 천녀 때는 이만하던데. >> 그 이게 얼마나 가상이야. >> 예.
머리 이마 처음에 머리 잡을 때 이랬는데 나중에는 요래 요래 요래 요렇 요래 요렇. 어 오늘 내가 오늘 저 우리 그 요양은 앞으로 오는데 요양원에 계시는 분이 우리 요양원에 나와서 약수가 가서 강성도 먹고 막 운동돼요. >> 할머니들이. 아 나를 붙들고 막 반가워서 날리지 그래 안 그래? 아 맨날 운동하러 나온데 그 내만니까 너무 좋다는 거야.
지나가면 내만 지나가면 할머니들 좋아요. >> 좋죠. >> 그 내가 그 아 이양원은 이건 잠깐 있는 거야. 이건 이거는 가상 세계야.
알았지? >> 네. >> 백궁 정신서로 가겠지. >> 네. >> 아니 전화 오는 거 그냥 받아요.
괜찮아. >> 어 음악도 들어가면서 하잖아 우리가. 그 왜 자꾸 뭐 그건 그 그렇게 빨리 끄라 그래. 나 돈 받아.
알겠죠? >> 남의 자유를 그렇게 막 억압하지 마. 여기는 뭐 저저 음 >> 여기는 하늘은 관료 사회가 아니야. 관료 사회는 뭐 높은 사람이 와서 있는데 뭐 배우리면 제 징계해 이렇게 되면 골잡잖아. 그죠? 여기는 그런데 아니지.
어머 전화 오면 어머니가 야 여기 하는 다와간다. 너 지금 어디쯤이냐 이러면 대답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 끊어버리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 전화 오면 받아도 돼요.
절대 그런 거 자유를 거하지 않아. 알겠죠? >> 그러면 외울 수 있겠지. >> 네. >> 어, 정신소야.
우리는 >> 영원히 백공은 영원한 정신소야. >> 알겠죠? >> 이거는 뭐예요? >> 가상소야. >> 왜 가상에 그렇게 집착해 가지고 인상이 나빠지냐고. 여러분 신인을 이렇게 보지만 신인만큼 태어나서부터 전쟁 고화가 돼 가지고 고생한 사람 있나? >> 없습니다.
진짜 별로 없어. >> 중고등학교 때 내 밥을 일주일에 한 개 정도 먹었지. >> 그럼 나는 안 죽고 지금 살아 있어. >> 그러면서 또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했냐? >> 예.
요만큼데 누구 원망했나? >> 아니요. >> 그런데 불쌍한 사람은 보이는 거야. 눈에 내가 부족한 거는 안 보여. 청소년 때 항상 불쌍한 사람 막 길에 거지가 너무 많은 거예요.
서울에 그래서 내가 뭘 택했겠어? 야, 내가 저 거지들을 맨날 쳐다보니까 너무 괴롭다. 그래서 어디로 들어가? 절에 들어갔어. 그 왜 그러냐? 도와줄 건 없는데 맨날 그리가 서울시에 막 625변 이니까 많잖아. 그걸 보면 내 막 가슴이 막 이게 찢어져요.
그래서 내가 택한 곳은 야 내가 절에 가서 있어야 공부를 하겠다. 잠자리도 있고 공장을 몇 군데가 봤더니 낮에 공부한다고 일거리도 없는데 공부한다고 또 막 뺏어 가지고 책을 다 막 불거대에 넣어 버리고 청개천 개천에다 집어 던져 버리고 책가방을 그래 안 그래요? 아멘. >> 그니까 공장에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막 그게 잠자리가 아니야.
공장 한쪽에다가 막 이러가 잠을 자는데 완전히 돼지 새끼들이 >> 그죠? >> 네. >> 그래서 내가 야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그래가 내가 어디로 가요? >> 절로 가방 책 가방 들고 저 중학생이 절에 가는 거 한번 봐요. 여러분은 그 예사로 보이죠? 그런데 어린 애가 15살은 애가 새가방 들고 산속으로 가서 절에 한번가 봐.
그렇죠? >> 어 그때는 주민 넉넉이 없었어. 내가 >> 오리니까 그죠? >> 예. >> 이게 북한에서 온 스파이가 아니냐 그래 가지고 내가 살가서 많이 고쳐를 다 했겠죠. >> 어 그래도 저에 가서 밥 먹고 공부하고 나무 해 주고 >> 그 스님들하고 대화하고 디스쿠션하고 어려서 훈련 대자로 받았지.
그 여섯 군데 전을 다녔지. >> 그것도 설악산 뭐 뭔데 화계산 화계사 뭐이 저저저저 소유산 자재암 내가 이선 절 다 알죠. >> 그런 데를 여섯 군데를 18까지 >> 돌아다닌다는 거. >> 꼬마가 성복을 입고 >> 그죠.
네. >> 그러니까 정말 다 떨어진 교복을 입고 말이야. 설악산 신흥산을 가는데 얼마나 눈보라가 몰아치는지 설악산 입구하고 차장이 속초가는 버스에서 딱 내려 주는데 속 설악산 입구에 딱 내리는데 요쪽을 봐도 눈 요쪽을 봐도 눈 한쪽은 바다데 바다에 백사장이 눈이 덮혀 버리니까 바다도 눈으로 보여 저녁인데 밤인데 >> 그런 거 바다도 전부 눈이야 그럼 이쪽도 이게 어느 쪽으로 가야 산인지 모르겠어. >> 그 눈이 오니까 산이 보여 보 >> 안 보여.
전부 눈이 내리고 있으니까 하얀 거밖에 없어요. >> 어떻게 저를 찾아? >> 이야. 근데 길거리에 >> 설악산이라는 그 >> 비석이 쓰는 거죠. 바에 그 돌에 쓰는 그거는 눈속에서 이렇게 보여.
그 딱 보니까 그게 설악산 방향 표시가 있는 거야. 그거를 보고 가는 거야. >> 어 근데 길이 있나? 전부 눈이 덮어 버려 가지고 눈이 엄청 쌓어요. >> 그걸 가는데 어찌 그렇게 해가 다져서 어두어독한데 눈만 보이는 거야.
사방에 설악산 방향을 본데 산이 보여야 되는데 눈이 많이 오니까 산이 보여? >> 안 보여. >> 안 보이는 거야. 야 참 그때 생각하면 말이에요. 얼마나 썰쓸한지 알아요.
채 가방은 무겁지. 난 가방을 많이 가지도 다니니니까 채 가방은 무겁지. 배는 고프지. 쩔쩔 하루 전에 그 며칠 굶었잖아.
아이 저를 가는데 그게 뭐 보여? 그걸 막 눈보라 치서 막 가는데 그 한번 여러분 생각해 봐. >> 알겠죠? >>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절에 가서 두들기니까 이건 간첩 아니냐 이래 가지고 또 얻어 터지는데 선이 오더니 코를 때리는데 코피가 막 그냥 얼마나 나는지 몰라. 그냥 한 번만 때리면 될 텐데 연달아 때리는 거야. 자백하라고 간첩인자인지 >> 설악 신흥사에서 그렇게 내가 많이 맞았어.
응. 어마 얼마나 코를 때렸더지 면사 어린애를 갖다가 막 그냥 스님이 >> 힘이 좋은 스님이 막 두들 패는 거야. 자백하려 나는 절대 간첩이다. >> 응.
아 그러니까 북한하고 가깝잖아. >> 아 북에서 내려온 애라는 거야. >> 무슨 말인지 알죠? >> 예. 그러니까 얼마나 얻어맞았던지 아주 그냥 턱이 다 아픈 거야.
턱이 >> 장우를 막 때리는데 막 코피에다가 막이야 스님들은요 >> 자식이 없으니까 뭐 자식들 불쌍한 거 이런게 좀 없는 거 같아. 그냥 때리는 거야.음 >> 알겠죠? 아멘. >> 그니까 내가 그런 전에 갈 때마다 스님들은 내가 얻어지지 않아야 되니까 그걸 또 감사하고 가서 공부하겠다고 찾아가는 거야. >> 그 사람 신인을 때린 줄 모르지.
아멘. >> 인생 세상에 와서 내가 그런 순환을 쫙 겪으면서이 세상을 바라본 거야. 그래도 한번 삐졌나? >> 안 삐졌어. 다 용서해 버리고 또 절에서 밥해 주고 일 열심히 했지.
예. >> 알겠죠? >> 네. 청소년 시절에는 수도자로 있었어. >> 완전 수도자예요.
놀고 있었나? 밥에 가면서 절에서 밥에 나무 해 주고 밥해 주고 뭐 완전 식모사리에다가 머음사리 뿌라서 두 개야. >> 밥에 드리는 식모에다가 나무에 오는 무섭 >> 그죠? 그다음 밤열투지 넘으면 설악산을 감시하는 상감이야. 조개사에서 나와 있는 설악산 소나무 배가는 사람들 지키는 상감이 신흥사에 있었어. 그러면 그 사람은 설악산에 소나문을 속초에 있는 어부들이 배 가져와서 배를 받도록 >> 그럼 어디를 베냐? 소나무 뿌리 쪽을 베요.
그러니까 바위 있는 소나무를 좋아해. 아주 낭막 장송 경치 좋은 소나무 있잖아. 그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소나무를 밑동을 잘라내. >> 그러면 밑동이 송진이 많아.
그 배를 만들 때 그게 썩질 않아요. >> 위를 베는게 아니라 밑동을 배 버리고 다 잘라 버리고 밑동을 가지고 가는 거야. 그 배를 만들어요. 어.
그러니까 하루 저녁에 한 30명씩이 같이 다녀. 그 사람들이 혼자 오는게 아니야. 나무꾼이 30명이 오는데 상감 그 스님이 밤에 호레이 때문에 무서 호레이가 있어서 무서히 꼭 나를 데리고 가잖아요. 그럼 밤에 자는 놈을 깨워 가지고 야 >> 나무꾼들 잡으러 가잖아.
그러면 내가 뭐요? 식모, 무슨 나무 상감 정도가 나무를 해 가지고 뭘 해 가지고 가는 걸 산 꼭대기에서 잡아야 돼. 그 설악산에서 속초로 내라는 길목 고기 지키고 있는 거야. 우리가 딱 지켰으면 지꾼들이 막지고 가. 그 사람들은 얼마나 고생을 해.
나무를 배우지. 아 그런데 배우는데 그냥 우리 스님이 가서 이반 2단 옆차기로 그냥 그 사람들 정말 무술 고수야 달밤인데 전부 도끼가 있어요. >> 톱 이런 걸 가지고 있다니까 도끼 톱 이런 걸 가지고 있어요.이야 >> 완전히 연장을 들고 있는 놈들은 그냥 발로 차고 날르고 막 근데 나는 나도 무술을 했지만은 나도 무술이 굉장했잖아. 네.
그때 내가 무슨 화계사에서 많이 했지. >> 아 그런데 도끼가이 확 나르고 막 저이 날르고 할 때는 이게 쉬운게 아니야. >> 30명을 야 그래서 내가 설악산을 떠났어. 6개월 만에 거기 있다가는 물증한 나무꾼들하고 싸워 가지고 그 남에 먹고 살겠다는 나무꾼을 때려잡자니 이건 문제고 또 가만히 있으면은 설악산의 그 관광지 나무가 소나무가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조개사에서 일부러 무술한 스님을거다 보내놔. >> 그래서 항상 그 사람 먹고 스님은 스님인데 나무꾼만 잡으러 다니는 스님이 있어. >> 그 이름이 산감이야. >> 산을 감시한다.
산감스님 있어. 저 유명한 사찰들은 상감 스님이 조개조에서 직접 내려와 있어. >> 그 조개사에서 임명하지. 신흥사 주지가 임명한게 아니야.
신명사 주지 말 안 들어요. >> 아멘. 응. 그리고 뭐 무술이 높으니까 뭐 스님 너 한 방에 날려버리고 이러니까 아무도 간섭 못해.
야 허행령이 가자. 그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소림사는 아무도 아니야. 보통 2, 30명하고 둘이가 붙어야 돼.
그 내가 나는 그따가 돈끼 맞게 생겼어. 아 그도 달밤에 설악산 속초 아빠이 말이야. 오징어 불이 수천 개가 있어요. 오징어 잡는 불이 무슨 멕시코 저저저 뉴욕 시내 같아.
불빛이 >> 그때 그때는 공기가 좋으니까 바다가 맑아 안 맑아요? >> 그게 밤에는요 뭐 은하수야 완전 >> 그 많은 배가 설악산 소나무야 >> 아 >> 이제 이해가죠? 예. >> 아, 그리고 국가에서는 스님들이 그걸 지키려고 하지. 그 나무 소나무를. >> 네.
얼마 안 가면 이제 다 없어져. >> 전신에가 보면 나무 배관 자국이야. 나무 배관 자국. >> 굉장하죠.
네. >> 그 내가 그거 가서 야, 어부 편을 들어야 되냐? 소나무 편을 들어야 되냐? >> 힘들죠? >> 네. >> 음. 그래서 지상은 지구는 가상지고 사생지야.
서로 죽이겠다고 싸우는데 죽이느냐 사느냐 사생지 >> 여기는 상생지 >> 또 여기는 뭐예요 백공원 정신소신속 >> 여기는 뭐예요 >> 가상소마 그 싸우는 것이 가상이라 다행이야 >> 그건 실상은 아니야 >> 네 >> 맞죠 >>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여기서 내가 탈출시켜 주러 와 있는 거예 >> 내 이야기는 많이 들어가면 다 잊어버려 오늘은 요걸 좀 알아나요? >> 네. >> 여러분들이 얼마나 행복한 곳에 간다는 거. >> 아멘. >> 또 거기 가기 위해서 예비된 장소에 모였다는 거.
네. >> 알겠죠? >> 네.이 >> 살생지에 들어가 사생지에 들어가더라도 집에 가면 사생지잖아. 사생지 들어가더라도 항상 마음은 상생지에가 있어야 되고 >> 항상 >> 정신서 >> 언젠가 돌아.이 이 가상 세계를 떠나면이 우주의 주인을 직접 가서 백궁 내궁 신궁에 가서 만난다는 거 >> 알겠죠? >> 제천사는 왕관을 쓰고 만난다는 거 그 관이 뭐 이런 지상의 관이 아니야.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그 얼마나 좋아요. >> 네. >> 그럼 오늘은요 정도 내가 알려 주는 거야. >> 재밌죠? >> 네.
내 이야기 들으면 자다가요. 벌떡이 일어나. >> 왜냐?이 세상에는 없는 이야기니까. >> 네.
알겠죠? >> 어떤 종교에 가서 이런 상생질을 알려주나? >> 어. 그죠? >> 네. >> 어. 정신소가 정신소 알려주는데 있나? >> 없어요.
여러분은 신을 만나기로 우주를 주인을 만나로 예정된 >> 사람들이야. >> 그렇죠? 오늘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 더 하려고 했는데 팔이 아빠 이거만 들고 있으니까. >> 예.
먼저 제주도 황년환 천사 립스틱 직게 바르고를 올리겠습니다. >> 아 그래 립스틱 짓게 바르고 나는 노래 듣는 시간이 제일 좋아. 아멘. >> 뭐이 말하는 시간은 맨날 공물들 잊어버리니까 오늘까지 이끌어서 감사합니다.
내면 이리 꼭 이리짓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침에 귀엽다가 성령의지고 말을 갈 곳은 사랑하러는 사랑하 마지막 잊어주 내가 하려고치고 하나요 내 성령이라 하고요. 약속하셨다고 들어와 빨리 가고 >> 짧은 사랑 속없는 사랑을 주리라이지 집에 따로 여기도나 내려 당신을 잊었 내 성령을 주세요. 예.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서울특별시 서초 우리 이쁜 김민지 천사 엄마와 함께 오셨습니다. 앞으로 오셨죠? 엄마도 오세요. 김명희 엄마 김명이 천사 예 비밀의 하원을 올리겠습니다. 어 모녀 시간입니다.
아이고 그래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저희가 닮았어요 완전 사랑을 걱정없이 아름다운 태의 안속으로 영하네 현실하는 필로스기처럼 순경을 할 수 있는 어깨가 있어도 어제의 의들기정 누구나 도로시 틀려 완벽한 사랑을 실수이온다음부터 그를 만나고부터 나의 소한 순간부터 라리라는 하루 조금 심하질 거야. 지켜보니까지 행복해 줘야지 정심을 먹어야지 할렐로 가서 새포를 따라가야지 아침에 체뜨려면 어가 난 다시 꿈을 두게 되었어 그대를 만나고 그나의 소음을 주수한부터 려의도 고 에려갈 들같 행복해준 나를 위해서 난 다시 태양한 거 같은 그대로 만나고 그 나의 소한 가질수 나 마씩을 크게 되었어 그를 만나고 그때 나의 소한 마음을 가줄 수 있는 날라 아이고 >> 나이가 몇 살이지? >> 24살 >> 24살. 네. >> 그죠? >> 근데 이분이 아주 이게 전행정의 마늘 코야.
알겠죠? >> 굉장히 코가 어 우리나라에서는 좀 보기면 >> 마늘 코예요. 그죠? 그리고 얼굴도 작고 아주 그 저 요새 신세대 중에도 신세대야. >> 나이는 물어. >> 멀리서 멀리서 보니까 모나리자 얼 >> 모나리자을 그리고 웃는 모습도 모나리자 같아.
24살이래. 쉬으면 갔는가? 아직 안 갔어. 요런데 웃는 거 밥 못 알아져 가지고 웃지. 그죠? >> 어.
이런 사람이 걸어가야 될 길이 순탄했으면 좋겠지. >> 네. >> 그죠? >> 네. >> 근데이 우리 세상에 걸어가는 사람으로서는 상당히 그 지구가 울퉁불퉁하지.
네. >> 굉장히 어려운 길이 >> 이렇게 앞으로 있는 거야. 그죠? >> 네. >> 근데 하늘에 와서 노래 한번 부른 말하면 그게 아주 팽탕길이 됐어.
이제 >> 예배를 내가 많이 주겠지. >> 네. 들어가라. 엄마 말 듣고 노래 부르는 것만 해도 이게 100만 불리 자리야.
그죠? >> 신세대라고 해서 다 빼가이 나오는게 아니야. >> 이런 사람도 있어요. >> 어. 저 어머니가 어머니도 >> 어릴 때 좀 반듯한 분인데 여기는 더 >> 어머니가 이렇게 둘이 있으니까 저기는 수종 드는 사람 같이 잘했어요.
옛날에 유모라고 있어. 유모. 꼭 다니는 거 같아. 여기는 좀 기격이죠.
그죠? >> 귀격인데 유모가 따라오는 거야. >> 전생에 유모 있는지도 모르지. 아이고. 내벨 딸 때문에 일정문 들어가라.
축하해. 아이고 아이고 너무 인상이 좋다. >> 웃는게 꼭 여성적이지. >> 어.
막 이거 뭐 눈만 뭐 이렇게 아주 동양적인 얼굴인데 코는 또 서양적이면서 외국 사람보다 코가 잘생긴 코야. >> 그러니까 신인을 만났지. >> 맞아. >> 그지? >> 아 대단하다.
아주 노래 좀 잘 들으세요. 저기 방금 제일 늦게 오신 분들 여기서 배울 점이 많아요. 응. 아, 우리 저희 회장님도 오시고 다 오셨는데 우리 이제 금방 끝나요.
예. 자, 또 >> 예. 신희님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김현길 천사 연정을 올리겠습니다.
연달라 우수가 >> 어, 마이크 좀 가까이 대고 좀 잘 부르면 좋겠어요. >> 노래 정 못하게 생겼죠. 노래하고는 아주 담산 같이 생겼지. 내가 한번 기대를 해 보겠어.
안 시님 저기에 기글이 보니까 보통 안심이 >> 전혀 노래라고는 못하는 사람 소리 키워라. 이내 옷을 네가 소리 없이 내비네. 못한 사랑의 눈물이야 기도 나 사랑하던 사람아 내 마음을 불라 있을 뒤에 저 사랑을 기은 눈물의 저주 사이는 사이는 말없이 떠나다. 야 치거 봐.
예술가 내리네가 위없이 내리네 떠나간 그 사람이 눈물이 더 믿으면 나 떠나버리만 이슬비해져 이별에 맺져 사랑이는 사랑이는 말없이나 콜 >> 앵콜 >> 앵콜 하나 더 불러요. >> 야 그래 요거 요거 1.5 주고 >> 1.5 들어가라. 하나 더 불르면 또 들어가는 거야. >> 배호가 돌아온 거 같죠? >> 네.
지지 못할 이일란 생각을 망의 아짐을 맛도 받아 한권 날했지만 어쩔 수 없네이 주여에도 있지 못할 그대 모습을 그려볼때 방귀는 끝없이 소리 없이 내만 둘창가에 흘러내린들 외지 못할 사랑일날 아쉬운 일은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이길네줄기 속에 주었 그를 불러볼때는 끝없이 다여 마음에 슬픔처럼 근련에 있듯 레벨 삼정무 들어가라. 하늘공화서 노래 부는 사람 중에 레벨 3정 받은 사람 있나? >> 처음이죠. >> 그리고 아까 1정무 줬지. 사정무를 받아가네.
예. >> 우리 서민들의 생활이 >> 예, >> 굉장히 각박한 거야. >> 예. >> 이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리면 안 돼.
우리가 이게 어렵지만은. >> 어. >> 그렇죠. 그래서 저분의 말은 굉장히 진실성이 있는 거예요.
네. >> 알았죠? >> 음. 가식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 없어요. >> 왜? 그 재미가 없는 이야기가 아니야. 우리의 뼈속으로 들어오는 이야기야.
예. >> 알겠죠? >> 네. >> 그런 위험 부담을 안고도 우리가 맹패를 하는데 과연 여러분 여유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나? 잘 안 올 수도 있지. >> 그까 저런 분도 있다는 거 알아놔야 돼.
굉장히 저분이 감성이 순수해. >> 그래서 노래도 들어보니까 상당히 순수하죠. >> 네. >> 가슴에 이렇게 와서 닿죠.
네. >> 뭐 저런 걸 겪으니까 >> 음악이 어떤 재물이 저렇게 부를 수 있나? >> 안 되는 거야. 감성이 들으니까 우리 신금을 울리잖아. >> 그러니까 저분은 >> 인생에서 그 우리 근로자들이 하는 그 어려운 것을 다 지금 맛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 저 사람이 아마 작곡과 훌륭한 작곡과 만들었으면 가수로 갔으면 지금 부자가 돼 있을 텐데 >> 가수 소이 있죠? >> 네. >> 저 사람 뭐 음성은 이런 거는 바리톤 >> 테너 막 이런 거 아주 좋아요. >> 네. 이분 목소리가 그래.
저게 돈 버는 목소리야. >> 만약 어떤 작곡가를 만나서 옛날에 워딩을 했으면 돈 벌었을 수도 있어. >> 그 저 사람은 포스가 춤치는 것도 관객을 끌어. >> 춤치는 것도 걸어요.
조금만 뚱뚱한 사람이 흔들면 그냥 이거는 >> 허인들 비슷하죠. >> 아 그러니까이 사람은 여기저기서 전국에서 막 오라고 난리가 날 사람이야. 노래 10월 무대 많잖아. 그 무진장 바람인데 >> 왜 하필면 또 운전적으로 가가지고 큰 돈을 지금 못 버른 거야.
그러죠. >> 그러니까 누구를 만나느냐 >> 그게 잠깐 만나지만 인생을 완전히 뒤엎어 버려. >> 그죠? >> 제가 하늘의 허경여를 만났느냐 따라서 영혼 세계가 바뀌죠. >> 네.
내가 오늘 이야기했지. 야, 그거 어디로 갔다고? 혹판이 가져와. >> 여기 세워. >> 내 아까 우리는 지금 노래자는 하고 있지만 이도 올려.
내가 이야기했죠? >> 네. >> 백공 상생지. 백궁 천국은 상생지라 그랬지. 서로 돕는 곳이다.
그런데 지구는 뭐야? 사생지. >> 서로 죽이는 곳이야. >> 어떻게 하면 저 허경회를 죽이냐? 어떻게 하면 저 저 사람 저저 예수를 죽이냐? 사생지야. 그리고 백궁은 뭐야? 정신소.
신을 만나기로 예약이 딱 돼 있다. >> 여러분 가면 그 뭐예요? 우주를 만든 신을 여러분이 일대일로 만나는 정신소. >> 이거는 정할 정자야. >> 신을 만나는 장소에게 딱.
백궁은 정신소입니다. >> 네. >> 지구은 뭐야? >> 가상. >> 가상소.
여기는 가상의 세계. 사라지지 않는 거 없죠? 아멘. >> 모든 것이 때가 되면 흔적없이 사라져 버려. >> 여러분도 앞으로 뭐 한 20년 30년 지나면 >> 가상 세계를 벗어나게 돼.
여러분 이제 영혼의 세계로 가지만 이거를 오늘 강의한 건데 저런 분들이 먼저 천국에 가는 거야. >> 똑똑한 사람들이 먼저 갈 것 같지? 아니요. >> 저렇게 돈 몇백만 원이 어렵고 저런 사람들이 먼저 >> 부자가 먼저 가던가 성경에 >> 아니요. >>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런 분들의 이야기를 기담아 드러나야 돼. 저게 저렇구나. 그러니까 내가 한부로 어디 가서 술을 먹으면 되겠어? >> 그가 돈을 막 쓰면 되겠어. >> 아 이건 돈 100만 원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도 있구나.
그죠? 네. >> 아, 이게 매달 이자를 한 달에 수버는 거는 300만 원인데 이자를 150만 원씩내는 사람 있어? 없어? >> 있어요. >> 있어요. 그걸 우리가 알아야 돼.
여기는 지구 가상소니까 그런 일이 있더라도 이거는 가상의 세계야. 괴로워할 거 없어. 저분처럼 기쁘게 배후에 아까 제목이 >> 뭐예요? >> 연정 말고 또 뭐예요? >> 우수 >> 우수. 연정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즐겁게 사시는 거예요.
재밌죠? >> 네. >> 응. 그래서 앞으로는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있겠지. >> 네.
아주. 어, 오늘 우리는 감동을 먹었죠. >> 네. >> 안개낀 장충당 공원 좀 >> 한번 불러요.
나와서. 나 내가 말이야 전국 노래자랑 프로를 많이 보는 사람이잖아. 세상에 내 그거 가서 노래 같은 노래들을 적이 없어. 하늘에 와야 들어요.
맞습니다. >> 어 하늘에 오면은 아니 며칠 전에도 유명한 사람 많이 불렀지. >> 엄청난 사람들이 하는 후에 노래 부르는데 우리가 매일 같이 깜짝깜짝 놀라는 사람들이 하는 거에 많이 와. >> 아멘.
한번 더 불러봐. 안개긴 장신당. >> 안개긴 장춘당원은 어떤 남자가 여자하고 사랑을 했지. 네.
그래가지고 어떻게 됐다 그랬어? >> 그리워. >> 여자 맞았어. >> 여자 여자. >> 어.
거기서 기대. >>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준 적이 있죠. >> 어. 공장에 다니는 남자지.
그런데 >> 상당히 좋은 그 여자생하고 연애를 했지. >> 근데 장주당 공원에서 만났지. 근데이 공장에 다녀 남자는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사람이야. 가정 행편이 안 좋아서 그냥 공장 치근이 됐는데 마음의 수준은 지적 수준은 높아요.
그래서 여자를 아주 자기 마음에 드는 여자를 짝사하던 여자를 만나서 안개 장치나서 만났는데 그 이후에 여자가 만나줬나? 만 >> 안 만나줬죠. >> 그래이 남자가 나중에 뭐가 됐어요? >> 응? >> 내가 쭉 이야기해졌지. 그래이 남자가 그 여자를 짝상하다가 그 여자는 이제 다시는 그게 안 나타났지. >> 태자 맞았죠.
그러니까 그 장중당 공원 가서 그 나무를 쓰라 그럴 때 그 사람이 뭐 했던 사람이야? >> 부자가 된 거야. 부자. 내가 그랬잖아. 부자가 돼서 그거 가서 그 옛날 그 생각을 하는 거야.
그 이후에 만난 여자가 있어도 그 첫 번째 자기가 이상적으로 맡던 그 사람은 영원히 못 만나는 거지. 그래서 안개 창신이 나온 거야.이 노래들을 때 그 내 이야기한 걸 생각하고 들어야 돼. 안진충 보면은 노를 찾아왔네. 마없어 고을 말없이 쓰러앉고 불도만이 세을까 지난이 자리에 새긴 그 이름이 이글시 다시 한번 어루만지며 보라는 단동원 자 비탈길 산길을 따라 거릴건 산길래 충만 사연에 가슴을 을 움지고 불구만이 있을까? 가버린 그 사람이 남긴 발자리 나만 사여 있는 때 외노 달래 가면서 돌아서는 창조 아 레벨 다시 일정 들어가라.이 사람은 오늘 레벨 얼마를 받아가는 거야? 5점 받아갔지.
야 대단하다. 아이고 이거는 말이야 기업가가 수천억을 버른거나 같아. 그렇잖아. 7 >> 이제 오늘의 레벨을 예 >> 신님 7조문 들어문 >> 아까 연습하 >> 7조문 또 아까 연습할 때 또 2조문도 줬어 자 오늘 저 양반지 7조무 아주 길게했어 >> 우리 어제 그저께도 노래 잘 부는 사람들이 많았지 >> 그 우리 노래 자랑은 >> 전국 노래 자랑은 신고서 못 들어맞 >> 어 >> 알겠죠 >> 그럼 우리가 최진이가 만든 노래를 하나 듣자 고 뭐지? >> 오늘의 >> 아 근데 하고 >> 아 하고 뭐지? 제 신인의 청군 천사들 >> 청 천사들 >> 최진이가 만든 음악을 우리 저 목사님이 한번 듣도록 하면 >> 잘 보세요.
최스님 맞는 거예요. 상내쪽의 모스크바에 동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돌려타 아름다운 하을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리의 단품이 들 때 나는 하늘공사들과 함께 달려가는 아름다운 통화강면을 걸르며 시키시를 을 읽고 싶구나. 사랑하는 공천사가들이어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 강변을 달려 연애주한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알려 흉강산 전락산 고령산 끝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나온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온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늘은 내가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도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미워하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디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며나라 백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최수진 이사가 영상을 만들었지. >> 네.
음악도 만들고. >> 좋죠. >> 예. >> 어.
우리가이요 음악을 이렇게 부를 때마다 내가 저 러시아에서 모스코바에서 그 우랄삼맥을 넘어서 할 말타고 달려오죠. >> 네. >> 그게 보이지. >> 네.
그래가지고 저 해란강, 송화강 그리고 저기다 강 이름을 다 못 적었지만은 아모르강 뭐 여러 강을 건너 가지고 어디까지 갑니까? 하번스까지 가지. 거기서 연애주 벌판을 달려 가지고 두만강을 건너 가지고 장백산 백두산 산맥을 거쳐서 태백이 우리 고령산들 건강산을 거쳐서 오죠. >> 그래 고령산에 와서이 예루살렘 성까지 내가 도착하는 거야. 알았죠? >> 네.
최소진 이사가 요걸 영상을 편집해서 만들지. >> 그리고 음악을 넣었지. >> 음악 괜찮죠? >> 네. >> 어.
근데 우리는 부를 때마다 심장이 뛰고 >> 전율이 넣져. >> 네. >> 그러면 우리는 바로 천국의 문턱에 와 있는 거예요. >> 알았죠? 세상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간도처럼 사라진다. 그 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오일 인간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산며 당신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가 있는 일도 하상이다. 만나는 축복을 받고 명쾌를 하고 천천국에 가는 것은 가장 아니고 실상이이 세상의 가사를 하는 자들은 괴로운이 있을 수없다. 가장 속에서 우리 웃는 곳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그 시간이 팔수록 점이 백천에 가는 것은 가장 실사이다. 세상이 지치고 힘들지라도 지하 그 사람을 만나 말 수 있고 언제 천국이 천사를 복음이 줄 것이에 너는 참하는 천사이다 천사는 것이라 우리 시나으로 신기되시기에 속에서도 위에서 기다려신 백천의 우기의꿈 천사를 그 영로 기다리라 모든 세상의 목들 마귀의 우리지고 기다린다. 꿈에 사는 것은 다상이 아니고 실상이라.
재밌죠? >> 네. >> 아,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얼마나 가상 세계가 무상한지 실상 세계 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봤죠? >> 네. >> 저게 천국의 모습에 일부분을 보여 준 거예요. >> 멋있잖아요.
예.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은 누덕이야. 가상 세계에 뭐예요? 먼지. >> 언젠가 여러분 먼지로 다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 네. >> 여러분, 몸도 누이고 먼지야. 나중에는 사람이 죽으면은 이틀 만에 없애지 않으면 냉동실로 들어가야 돼. 안 그러면 이게 >> 최고의 오물덩어리야.
그러겠죠? 아멘. >> 그러니까 여러분은이 가상 세계에 너무 미치면 안 돼. >> 아멘. >> 알겠죠? >> 네.
음. 그래서 저를 만난게 행복이죠. >> 네. >> 아이고.
오늘 끝으로 청양과 측량 한 번 더 가고 마무리할 것 같은데요. >> 어. 청양과 측량. 최서진 이사가 또 작사.
아저 뭐야? >> 작곡 영상. >> 그거 이제 우리 하나 하고 이제 끝냅시다. >> 네. >> 자.
부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부대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의로운 자은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장은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주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거 행한대로 갚아 죽이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어둠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 마리를 자들은 복이 있으니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가며 우리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하이어라.
정사들은 두께 저울을 명심하라. 생명과 신앙이다. 하나는 증명의 정리다. 증관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계속 공경으로 크고 작고 길고 작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좋고를 겨울라는 삶여 에나요 저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보라 내속히 내가 사랑이 내게 다 사랑하네.
그가 행한대로 가수리라 주양과 진영합니다. 양과 진영이라. >> 자, 요게 뭐죠? 칭 >> 칭 >> 칭 >> 요거는 뭐 하는 거예요? >> 여러분의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 알겠죠? >> 자기를 위해서 흘린 눈물은 여기 해당이 안 돼. >> 그 눈물의 무게를 재는 거야.
또 남한테 준 밥의 음식의 무게. >> 알겠죠? 남을 위해서 봉사한 무게. 이런게 이게 측량이야. >> 이건 저울 칭이고 이거는 뭐예요? >> 청량은 뭐예요? 청량은 자로 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 응. >> 자로 재는 거. 알겠죠?이 >> 자로 재는 거하고이 형이 상악적인 거, 형이 하학적인 걸 다 하늘에서는 재고 있어요. 여러분이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무게가 얼만가 또 남한테 밥을 도와준 배고픈 사람에게 준 밥의 양이 얼만 걸 위해서 재고 있어.
그 재는 걸 >> 칭량이라 그래. 칭. >> 그죠? >> 그다음에 여러분의 집의 크기가 얼만가? >> 척. 맞아.
맞아. 여러분의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큰가? 여러분의 사랑의 길이가 얼마나 긴가? 넓은가? 이런 거 보는 거죠. 그러니까 측량과 측량으로 위에서는 재고 있어. >> 재 가지고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잘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아 잘말 음악으로 들으니까 아름답지 >> 네 >> 이거 그냥 설교 들으면 좀 딱딱해 >> 근데 음마니까 아름답죠 >> 어 이거를 위에 천사들 대천사들이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어 매일 >> 매일 여러분이 과연 이웃을 위해서 한 방울에 눈물을 흘렸다 그건 엄청난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 눈물에는 뭐가 들어 있다고? 여러분이 이웃을 위해 흘린 눈물에는 뭐가 들어 있어? 호르몬 >> 다이올핀 >> 엔돌핀 또 >> 멜라토니 >> 멜라토닌 또 >> 다이올핀 또 그다음에 들어 있는 거 >> 셀레셀 >> 다 몰라요. >> 좋은 호르몬은 싹 다들 있지. >> 네.
꼭 이걸 알아놔야 돼요. >> 네. 그러니까 그 눈물은 여기에 기미가 났다. 죽은 개가 있다.
이렇게 발려면은 효과 있어? 없어? >> 있어요. >> 그 눈물이 눈에서 남을 위해서 눈물 싹 흘린 눈물은 손으로 싹 찍어서 얼굴에 살짝 발려야 돼. 그러면 평생 눈에 줄임이 안 생겨. >>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 거야.
어머니가 돌아갔다 슬퍼서 울죠. 그러면 그 눈물은 이런데 피부에 바르면은 눈과 주름이 넉넉나 안 넉나? 안 들고요. 다이올핀이 들어 있어. 알겠죠? 네.
거기 엔돌핀도 들어 있고 뭐 여러 가지 멜라토닌 들어 있고 호르몬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제일 무서운게 다이올핀 호르몬이야. 그럼이 다이올핀 호르몬은 그 눈물을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을 얼굴에 눈두덩에다 많이 발라 줘야 돼. 눈두덩이 있죠? 눈두덩에다 이렇게 살짝 바르고 눈밑에다 살짝 돌려 그러면은 눈추름이 생겨요, 안 생겨요? >> 안 생겨요. 그리고 눈이 늦질 않아.
그리고 눈동자를 깜빡깜빡 해 줘. 그러면 그 눈물이 눈에 묶겠지. >> 그러면 눈이 백내장이 생기나 안 생기나? >> 안 생겨. 그런데 막 남을 욕을 하고 막 이러면서 흘린 눈물은 독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 아들날린. >> 알겠죠?도 >> 거기에 도파민 뭐 안 좋은 거는 전부 다 집합처야. >> 알겠죠? >> 네. >> 음.
그러니까 그 눈이 >> 나빠지기 시작하는 거야. 백내장 뭐 농내장 골고로 다 와. 어. 일을 갈면은 그래요.
네. >> 그래서 남을 위해서 우리 측량과 청량을 알아놔야 된다. >> 네. >> 오케이.
여기 책 있죠. 그시오. 자, 손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손님 때문에 빨리 끝내요. 어, 나는 하루도 안 빠지고 이게가 이거 우리 재밌는 노래자랑을 하니까 좋죠.
네. >> 오케이. >> 예. 오늘의 예백을 드리겠습니다.
허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해가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종후 들어가라. 신님 이름으로 명하원이 오늘 축복 백국명태 건축원검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산조무 가라. 허경영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한국에 계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종으로 들어가라.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이제 신님께서 전체 레벨을 주시겠습니다. >> 우리이 저 대천사가 내배를 많이 주는 거 같아.
오늘 기분이 좋은가 봐. 저 노래 잘하는 사람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막 내배를 많이 줘요. >> 나는 나는 은행장으로서 부도수표 끊는 직원을 그냥 그 뜰 수가 없잖아. 긁어 버렸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막 순를 난발해. 그죠? >> 예. >> 그래도 인정할 수밖에 없잖아. >>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내벨 1조무 들어가라.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억무 들어가라. 우리는 말이에요. 일반 종교 시설과 다른게 네벨이라는게 있어요. 이거는 천국에 갔을 때 지위를 나타내는 거죠.
그러면은이 레벨이 어마무시한 효과가 있죠. >> 네. >> 어 이거는 영원히 누가 훔쳐할 수 없죠. 아멘.
이거 보이시피 되나? >> 안 돼요. >> 안 되는 거야. 그다음 내벨 말고 천국에 죽어서 가져갈 수 있는게 있나? >> 아무것도 없어요. 네벨 하나만 가지고 딱 천국 문에 들어가는 거야.
어 갈 때 천사가 여러분 대동하죠. >> 그 여러분은 의기 당당 >> 알겠죠? 의기 당당하게 >> 천사들의 둘러 쌓이서 들어가죠. 엄청난 모습이야. 그건 상상을 알 수가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 >> 알았죠? >> 그 그러나 나머지 99.9%의 인간들은 어디로 가? >> 동물. >> 동물로 전부 가는 거예요.
자, 그래 알고 레벨의 소정함을 아시기 바랍니다. >> 네. 네. 오늘도 주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립니다..
알현(謁見)-(audience, interview)
강탄(降誕)-(birth, advent)
봉축(奉祝)-(celebration, felicitation)
경청(傾聽)-(listen, pay attention)
자담(坐談)-(chat, talk)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
상생(相生)-(coexistence, mutual prosperity)
사생(死生)-(life and death)
영생(永生)-(eternal life)
독생(獨生)-(live alone, solitary existence)
투쟁(鬪爭)-(struggle, fight)
정신소(定神所)-(fixed spiritual place)
가상소(假想所)-(imaginary place)
진리(眞理)-(truth)
섭리(攝理)-(providence)
약육강식(弱肉強食)-(the law of the jungle)
훼손(毁損)-(damage, harm)
관료(官僚)-(bureaucrat, official)
무상(無常)-(impermanence, trans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