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하463 The Truth of Life: From Reincarnation to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1%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며, 1%의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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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본질과 적용
진리의 개념: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이치대로 돌아감 (사필귀정)
진리의 목적: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함 (권선징악)
진리의 목표: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름 (인과응보)
진리의 결과: 재앙이 바뀌어 복이 됨 (전화위복) -
1% 자유 의지의 중요성
운명의 99%: 전생의 업과 잠재의식에 의해 결정됨
1%의 힘: 1%의 자유 의지로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음
인생의 변화: 허경영을 만나 1%의 의지를 바꾸면 인생 전체가 바뀜 -
하늘궁의 역할과 신인의 능력
문제 해결: 하늘궁은 모든 인간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곳임
다양한 능력: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명에 작용함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기계 수리, 질병 치료 등 강력한 효력을 가짐
허경영은 모든 물질에 자신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만들어진 우유를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불로 우유,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를 ‘불로 우유’라고 칭하며, 이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자신이 보여주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무엇을 통해 입증된다고 하는가?
(안방 광천 백궁수와 사회자들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 허경영은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인 ‘안방 광천 백궁수’와 사회자들에게 부여한 기적의 권능을 통해 자신이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종교에서 말하는 ‘연단’을 무엇과 동일한 개념으로 설명하는가?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 허경영은 종교에서 말하는 ‘연단’이 시련을 이겨내고 단련되는 과정과 같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운명 중 99%는 전생에 의해 결정되고, 나머지 1%는 무엇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설명하는가?
(자유 의지, 허경영은 인간의 운명 중 99%는 전생에 의해 만들어지며, 1%는 현생에서의 자유 의지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기계 고장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는가?
(기계를 고치거나 고장 나지 않게 함,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기계를 고치거나 고장 나지 않게 하는 효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심지어 자신도 몸에 이름을 붙이고 다닌다고 말한다.)
중급
허경영은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각각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개념: 사필귀정, 목적: 권선징악, 목표: 인과응보, 결과: 전화위복, 허경영은 진리의 개념을 사필귀정, 목적을 권선징악, 목표를 인과응보, 결과를 전화위복으로 설명하며, 이 네 가지가 진리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시련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가?
(억울해하지 않고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함, 허경영은 시련을 억울해하지 않고 진리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시련은 단련의 과정이며,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으로 바뀐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전생의 업이 현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가?
(99%의 운명을 지배하며, 1%의 자유 의지가 이를 바꿀 수 있음, 허경영은 전생의 업이 현생의 99%를 지배하지만, 1%의 자유 의지가 이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소금 장수였던 전생의 업이 현생에서 소금을 잡으려는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스티커가 어떤 효력을 가진다고 주장하는가?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변화시킴,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스티커가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변화시키는 효력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에 스티커를 붙이면 고장 나지 않거나 고쳐지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가장 귀한 존재인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예술 활동과 예절을 만들 수 있는 능력, 허경영은 인간만이 음악을 만들고 감정을 느끼며 춤을 출 수 있는 예술 활동과 삼강오륜과 같은 예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천지 만물 중에 가장 귀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심화
허경영은 종교들이 전생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에 대해 어떤 비판을 하는가?
(인간의 삶의 불균형을 설명할 수 없게 만들고, 진리의 일부를 가리는 행위라고 비판함, 허경영은 전생을 부정하는 종교들이 현생의 불균형(예: 외모, 운명)을 설명할 수 없게 만들고, 이는 진리의 일부를 가리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그는 전생이 태몽과 같은 우주 언어를 통해 암시된다고 주장하며, 전생을 인정해야 세상의 모든 문제가 합리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에너지’와 ‘레벨’의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며, 이들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가?
(에너지는 우주 에너지로 운명을 좋게 관장하고,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신분으로 인간 활동을 컨트롤함, 허경영은 에너지를 우주 에너지로, 인간의 운명을 좋게 관장하는 치유의 힘으로 설명한다. 반면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신분으로, 인간의 활동을 컨트롤하며 백궁에서의 바운더리(영적인 영역)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이 둘은 모두 인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서로 다른 차원에서 작용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어떤 교훈을 강조하는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독학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시련을 이겨내는 중요성, 허경영은 보호자 없이 야생처럼 자라면서도 한문, 영어, 수학 등 고등학교 과정을 독학으로 마쳤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시련을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연단과 시련이 자신을 더욱 단련시켰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1% 자유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허경영의 초능력과 진리의 개념
허경영은 자신의 초능력을 통해 다양한 기적을 보여주며, 진리의 개념을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고, 인간의 1%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1.1. 허경영의 초능력과 기적
하늘궁의 특별한 능력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불로 우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와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만들어낸다.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준 동일장은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신인 허경영의 능력 입증
신인이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내리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 등 모든 것이 바뀌는 현상이 일어난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만 초능력이 존재하지 않는 반면, 허경영은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위치나 부부 관계의 문제 등 개인적인 궁금증도 허경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만 넣으면 모든 테스트에서 ‘맞다’고 나오지만,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주장하면 그렇지 않다.
1.2. 진리의 개념과 인간의 운명
시련과 연단
시련을 알고 가면 시련을 이겨내기 쉽고,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종교에서는 연단이 중요하며, 시험을 통해 시련을 이기면 단련되고 습달이 된다.
전생과 현생의 관계
전생에 복을 짓지 않은 사람은 신인을 찾지 못하고, 복이 있어야 신인을 만나는 코스가 만들어진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현생의 차이(외모, 팔등신 등)를 설명할 수 없으며, 전생에 베풀고 봉사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랑받는 외모를 얻는다.
인기 연예인이 나오는 것은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었기 때문이며, 전생에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자는 성공하기 어렵다.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기존 종교들은 전생을 부정하거나, 자력 신앙(불교)과 타력 신앙(기독교)으로 나뉘어 하자가 있다.
허경영은 모든 인간에게 전생이 있음을 인정하며,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합리적으로 풀어준다.
허경영의 노래 ‘왜 몰라’는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함을 표현하며,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행복한 자리에 와 있으며,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 큰일 난다고 말한다.
진리의 네 가지 요소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이다. 모든 것은 반드시 옳고 그름이 결정되며, 억울함은 시련과 연단의 과정일 뿐이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며, 거짓말은 진리에서 멀어지는 행위이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이다.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른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이다. 진리를 지키면 어떤 불행도 복으로 바뀌며,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와 우주의 법칙을 설명하며, 그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월적인 힘을 강조하고, 1%의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친다.
2.1.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우주의 법칙
어린 시절의 고난과 독학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보호자 없이 자랐으며,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었고 주민등록도 없었다.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 공부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2학년 때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초등학교 때 이미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으며, 공장에서 몰래 공부하다 교과서를 뺏기고 맞기도 했다.
중학교 시절의 리더십
중학교 2학년 때 교장의 부탁으로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아 담배 피는 학생들을 지도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들을 통솔하며 학교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했다.
후배가 규율 부장이 되자 고등학생들이 더 무서워했으며, 허경영은 선배들에게 존댓말을 쓰며 타일렀다.
우주의 법칙과 하늘의 종류
허경영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 수 있으며, ‘천지현황 우주홍’이라는 말은 우주의 일부만을 설명한다.
‘창창이 비천’과 ‘현연이 비천’은 푸른 하늘과 검은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라는 뜻이며, 진짜 하늘은 ‘화이트 헤븐’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푸른 하늘, 검은 하늘, 화이트 하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는 한문 책에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 독학으로 이러한 깊은 한문 지식을 습득했으며, 이는 다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초이다.
2.2. 지지자들의 역할과 마음가짐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라고 안내해야 한다.
병을 잘 고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는 병 고치는 영상을 보여주며 유도해야 한다.
복 짓는 방법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며, 이는 백궁에서 별이 자동으로 올라가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이다.
잔디를 뽑을 때(불법을 저지를 때) 별이 올라간다는 농담을 통해,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허경영의 이야기는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오게 하여 몸을 개운하게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문제가 있을 때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마음이 새로워져 싸우지 않게 된다.
자동차 부속을 조립하듯이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하면 잘 되듯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
기초 실력의 중요성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해야 한다.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빈부기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면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여섯 단계를 ‘빈체가 수지열’이라는 암기법으로 외우면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인간의 얼굴과 성격은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는 전생의 권선징악, 사필귀정, 인과응보, 전화위복의 결과이다.
2.3. 자유 의지와 허경영의 힘
대천사의 역할과 신분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영원히 함께하며, 지구와 천국에서 각자의 역할을 한다.
백궁에서는 영적인 바운더리가 결정되며,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것이므로, 지구는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다.
천사 테스트의 한계
천사 테스트는 거짓말이 통하지 않지만,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언가를 얻으려는 질문에는 오락가락하며 답해주지 않는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질문에도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답해주지 않으며, 준비 과정이 중요하다.
1% 자유 의지의 중요성
인간의 자유 의지는 1%를 넘지 않으며, 99%는 전생의 업(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에 의해 지배된다.
1%의 자유 의지가 99%의 운명을 좌우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1%가 99%를 바꿀 수 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나 사람을 죽일 운명도 1%의 변화로 완전히 바뀔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 운명이 바뀌는 것은 1%의 자유 의지가 백궁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변화이다.
에너지와 레벨의 차이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에너지는 허경영이 직접 주는 것이고,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것이다.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이자 우주 에너지로, 운명을 좋게 관장하며 치유의 효과가 있다.
레벨은 인간 활동을 컨트롤하며,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요소가 완벽하게 작용한다.
2.4.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의 힘
휴대폰 복구 체험 사례
정동철 천사는 빗길 배달 중 휴대폰이 고장 났을 때,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며 잠들자 다음 날 아침 휴대폰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축복을 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며, 허경영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풀린다고 한다.
허경영 이름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은 기계를 고치는 힘이 있으며, 허경영 자신도 몸에 이름을 붙이고 다닌다.
자동차에도 스티커를 붙이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으며, 우유도 변하지 않는 등 모든 것이 바뀐다.
허경영의 몸은 지구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신인이므로 이름을 통해 몸을 통제한다.
광천수 치유 체험 사례
홍은옥 천사는 안반불로 광천수를 통해 30년간 건조했던 머리카락과 피부가 개선되고, 원형 탈모가 사라졌으며, 이석증, 안구 건조, 허리 및 무릎 통증도 없어졌다.
강경의 천사는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어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ADHD 약을 먹던 아들의 아토피가 치유되는 과정을 경험했다.
뇌경색으로 두통과 말이 어둔했던 사람도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갔다.
허경영 사진 스티커의 효력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음을 종업원들도 인정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간직한 손님은 잃어버렸던 지갑을 몇 달 만에 되찾는 기적을 경험했다.
허경영의 스티커는 물질에 힘을 부여하며, 다른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해도 이러한 힘은 없다.
허경영은 미국 환자를 고치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는 등 모든 것에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다.
허경영의 얼굴은 그 자체로 효력이 있으며, 몸에 문신을 해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5. 무료 급식과 예술 활동
하늘궁 무료 급식
허경영 하늘궁은 55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을 한결같이 이어오고 있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하며, 이는 허경영의 애민 정신과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 기차에서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할머니의 딸기를 몰래 먹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기차표 검사원을 피해 의자 밑에 숨어 서울까지 갔던 아찔한 경험을 통해, 제복 입은 사람을 보면 겁이 났다고 회상한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영상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은 허경영의 사랑과 축복 메시지를 담은 ‘하늘궁 천사들이여’를 불렀다.
소피아리 님은 허경영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그리운 백궁’을 영상과 노래로 선보였다.
강옥기 천사는 허경영을 향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공경합니다’를 불렀다.
손영지 가수와 오병훈, 민중원 천사는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곁들인 재즈곡 ‘손에 손잡고’를 선보였다.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은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를 통해 허경영이 모든 종교의 완성자임을 알렸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들은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표현으로 허경영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인간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인간의 존귀함
인간은 천지 지간 만물 중에 최고로 귀한 존재이며, 오륜(삼강오륜)을 만들어 예절을 지키는 유일한 존재이다.
동물은 예술 활동이나 오륜을 만들 수 없으므로,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며 춤출 수 있는 예비 천사들이다.
허경영은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해결해주며, 의문을 사라지게 한다.
레벨 부여
허경영은 가수 팀 전체와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 레벨 3조무를 부여했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도 레벨 3천억을 부여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참석자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7천억과 1천억을 추가로 부여했다.
허경영 신인님은 진리의 개념, 목적, 목표, 결과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자유 의지 1%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선택이 개인의 삶과 천국에서의 신분까지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463회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2026.06.14)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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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소개 및 허경영 신인의 능력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나 사진을 물질에 붙이면 썩지 않게 되며, 이를 통해 불로 우유를 마시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질 수 있다.
하늘궁 옥정수와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치유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동일장은 아인슈타인이 찾던 기적의 권능을 보여준다.
허경영 신인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그의 존재는 수많은 실증 사례(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를 통해 입증된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초능력이 없지만, 허경영 신인은 전생을 알려주고, 부부 관계의 문제(속궁합 등)를 해결하며, 모든 인류의 의문을 풀어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만 넣으면 기적적인 현상이 나타나며, 이는 다른 자칭 신들과의 차이점이다.
허경영 신인은 미국에 있는 환자를 고치거나, 전 세계 냉장고의 설정을 바꾸는 등 시공간을 초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진리의 개념과 인간의 운명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으로, 모든 일은 반드시 옳고 그름이 결정되어 나타난다. 따라서 억울해하거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태도이다.
예시: 못난 남편이나 아내를 만나는 것도 전생의 인연과 사필귀정의 결과이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으로,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다. 거짓말은 진리에서 멀어지는 행위이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로,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른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으로, 진리를 가까이하고 지키면 어떤 불행이나 재앙도 복으로 바뀐다.
재앙을 피하려고 하기보다, 재앙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미 만들어진 재앙은 피할 수 없다.
전생과 운명:
인간의 외모, 재능, 삶의 고난 등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
전생에 남에게 베풀고 봉사한 사람은 현생에 좋은 외모와 인기를 얻을 수 있다.
자유 의지 1%가 99%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축복을 받아 1%의 자유 의지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뀌면, 교통사고나 살인과 같은 99%의 정해진 운명도 바꿀 수 있다.
이 1%의 선택이 백궁까지 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업(業)이 현생의 99%를 지배하며, 전생에 소금 장수였던 사람은 현생에서도 소금에 끌리는 것처럼, 이미 정해진 방향이 있다.
시련과 연단: 전생의 복이 부족하여 시련을 겪게 되지만, 이 시련은 단련과 연단의 과정이다. -
종교에 대한 허경영 신인의 관점
기존 종교들은 인간의 전생이나 사후 세계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하며, 깜깜이 종교에 불과하다.
들림을 받거나 한꺼번에 천국에 간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며, 시차가 존재하고 먼저 가는 사람은 영원히 가버린다.
전생을 부정하는 종교는 인간 삶의 차이(외모, 운명 등)를 설명할 수 없다.
태몽은 전생과 연관되어 우주 언어로 영적인 암시를 주는 것이며, 모든 사람의 태몽이 다른 것은 전생이 있기 때문이다.
불교는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는 자력 신앙이며, 기독교는 신의 힘을 빌리는 타력 신앙이다. 이 두 가지 모두 하자가 있다.
하늘궁에서는 모든 인간의 궁금증이 해결되며, 기존 종교에서 얻을 수 없는 천사나 대천사의 개념, 에너지와 레벨의 차이 등을 알 수 있다. -
하늘궁 지지자들의 역할과 마음가짐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기초 실력을 튼튼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허경영 신인의 유튜브 영상을 보라고 안내하는 것이 복 짓는 행위이다.
석고대죄 시 정해지는 여섯 단계(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면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여섯 단계를 암기할 때는 ‘빈체가 수지열’과 같이 사람 이름을 넣어 외우면 쉽다.
천국의 신분은 지구에서 결정된다. 천사나 대천사가 되면 백궁에서도 그에 맞는 대우를 받으며, 200명의 천사가 영원히 함께한다.
천사 테스트는 거짓말을 통하지 않지만, 학교 시험이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얻으려는 것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에너지와 레벨은 다르다. 에너지는 치유와 운명 관장에 작용하며,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신분이다. -
허경영 신인의 어린 시절과 배움
허경영 신인은 어릴 때부터 보호자 없이 홀로 자랐으며,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다.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초등학교 때 이미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으며, 한문, 영어, 미적분 등도 스스로 공부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아 학생들의 담배 문제를 해결하는 등 뛰어난 통솔력을 보였다.
그는 천지현황 우주홍을 넘어 창창이 비천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요), 현연이 비천 (검은 하늘이 하늘이 아니요)이라는 한문 구절을 통해 화이트 헤븐의 존재를 설명하며, 우리 선조들이 이미 세 개의 하늘을 알고 있었음을 강조한다.
이는 서양인들도 몰랐던 사실이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보여준다. -
체험 사례 및 증거
정동철 천사님: 빗길 배달 중 갑자기 꺼진 휴대폰이 허경영 신인의 이름을 부르며 잠든 후 다음 날 아침 정상으로 돌아왔다. 축복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은 기계를 고치고, 자동차에 스티커를 붙이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
허경영 신인 자신도 몸에 명함을 붙이고 다니며,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홍은옥 천사님: 30년간 건조했던 머리카락과 피부, 원형 탈모, 눈 밑 꺼짐, 이석증, 기억력 저하, 안구 건조, 허리 및 무릎 통증 등이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30년 젊어진 듯 회복되었다.
강경의 천사님: 지인들이 하늘궁 물을 마시고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ADHD 약을 먹던 아들의 아토피가 독소 배출 과정을 거쳐 치유되고 있으며, 뇌경색으로 인한 두통과 어둔한 말이 맑아지고 풀려가고 있다.
일본 김치 사업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고, 허경영 스티커에 기운이 있음을 일본인 종업원들도 인정한다. 스티커를 간직한 손님은 잃어버린 지갑을 몇 달 만에 되찾았다.
허경영 신인의 사진 스티커는 물질에 붙이면 강력한 에너지를 발휘하여 변화를 일으킨다.
다른 자칭 신들은 이러한 능력을 보여줄 수 없다. -
하늘궁 무료 급식 및 문화 행사
하늘궁 무료 급식: 55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고 있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도 매주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하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애민 정신과 배고픔을 외면하지 못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
허경영 신인은 어린 시절 기차 밑에 숨어 가면서 배고픔에 딸기를 훔쳐 먹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무료 급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늘궁 홍보 노래 및 공연:
김해 영성 센터 컨덕 하모니 합창단의 ‘하늘궁 천사들이여’ 노래는 신인님의 사랑과 축복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은 허경영 신인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영상과 노래로, 세상이 가상이며 백궁 천국은 실상임을 강조한다.
강옥기 천사님의 ‘공경합니다’는 신인님을 향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담은 노래이다.
손영지 가수와 오병훈, 민중원 천사님의 탭댄스 및 셔플댄스가 어우러진 재즈곡 ‘손에 손잡고’는 신인님을 중심으로 하나 되어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정 가수님과 백궁 엔젤 팀의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는 허경영 신인이 삼위일체로 이 땅에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임을 알린다.
인간의 존귀함: 인간만이 예술 활동(노래, 춤)을 할 수 있고 감정을 느끼며, 삼강오륜과 같은 예절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하게 귀한 존재이다. -
레벨 부여 및 마무리
허경영 신인은 강연에 참여한 가수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 레벨 3조무를 부여했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도 레벨 3천억이 부여되었다.
강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사람들에게 레벨 7천억이 부여되었다.
허경영 신인은 삼위일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며, 그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에 새길 것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463회 일요 강연으로, 허경영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자신의 사상과 가르침을 전달하고 있다. 강연은 주로 그의 지지자들인 ‘천사님’들의 체험 사례 발표, 질의응답, 그리고 허경영 관련 노래와 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된다. 허경영은 이 강연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과 특별한 능력을 강조하며, 종교적 가르침과 현실 세계의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세계관: 진리, 전생, 그리고 1%의 자유의지
진리의 본질과 인간의 삶
허경영은 진리를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이라는 네 가지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고, 선한 행동은 보상받으며, 악한 행동은 벌을 받고, 재앙조차도 진리를 지키면 복으로 바뀔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준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야. 그러니까 나는 피해를 보고 있다. 이건 여러분 알았지? 아, 이게 다 원인이 있구나. 이게 사필귀정이니까 내가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진리의 사필귀정이야. 네 옆에 와 있는 그 신랑이, 그 마누라가 너한테 뭔가 사필귀정으로 온 거야.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지.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게 진리의 목적이야.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이지. 모든 것은 재앙이 오지만은 이게 다 복으로 바뀌는 거. 진리만 가까이 하면은 진리만 지키면 어떤 불행도 돌아버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허경영은 전생이 현생의 삶에 99%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외모, 성격, 심지어 직업 선택까지 전생의 업보와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인간의 현재 상태가 우연이 아닌 전생의 결과라는 그의 독특한 관점을 드러낸다.
왜 인물은 이 사람은 이렇게 이쁘고 저 사람 저렇게 못 생겼어? 전생 때문이야.
전생에 자기가 소금 장수를 했다. 그러면 그 업이 현생에 99% 지배를 하는 거예요.
애가 딱 태어났을 때 소금을 갖다 놓고 요거 잡아라. 딴 거 잡아보라 하면 소금을 탁 잡겠지.
1% 자유의지의 기적
그는 인간에게 주어진 1%의 자유의지가 99%의 전생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허경영’을 부르거나 그의 축복을 받는 행위가 이 1%의 자유의지를 통해 운명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고 역설한다.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어나질 않아요.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돼도 자유 의지는 전체에서 1% 이상이 넘어날 수가 없어.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 99%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1%만 내 이름을 부르고 나한테 축복을 받아버렸다. 1%가 99%를 바꿔 버려.
허경영을 만나서 내 운명이, 내 노선이 요렇게 살짝 바뀌었다.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뀌는 거야. 운명계까지. 그 1%가 100군까지 가는 거야.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기적을 일으키는 이름과 사진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기계를 고치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사업 번창까지 돕는 기적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그의 지지자들이 경험한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더욱 강조된다.
내 이름이 기계가 많이 고쳐지죠.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진짜 손님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이 몰려오는 것을 일본 종업원 여러 명도 인정하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정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데, 제가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면서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답니다.
초월적인 능력과 존재
그는 전 세계의 통신을 연결하고, 냉장고를 바꾸는 등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암시한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환자를 내가 고쳐. 안 고쳐? 고쳐. 그러니까 전 세계의 통신이 바로 연결이 돼 버려. 직방으로.
지금 알래스카 지하에 있는 냉장고, 내가 바꿀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전 세계 냉장고, 삼성 냉장고 몇 년도 끝까지 바뀌어라. 이렇게 바뀌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지구에 왔지만, 영혼은 지구의 것이 아니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이 몸을 통제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그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존재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부분이다.
내 몸은 이 세상의 물질이야. 내 영혼만 내가 선신이 신인이 와 있는 거지. 몸은 세상 것을 가지고 있잖아. 이걸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통제하는 거야.
이 몸은 어디서 가져왔어? 지구에서 가져왔단 말이야. 영혼만 여러분께 아니야. 지구의 게 아니야.
허경영의 사회적 역할과 가르침
무료 급식과 애민 정신
허경영은 55년 이상 지속된 무료 급식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신의 애민 정신을 강조한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단순한 종교적 교리를 넘어 실제적인 사회 공헌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 세대 안타까워 10년을 나누는 사랑. 그 밥은 그분의 상. 그 밥은 그분의 마음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종교의 한계와 새로운 진리
그는 기존 종교들이 전생과 같은 중요한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모든 종교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진리를 제시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그가 기존 종교의 틀을 깨고 새로운 영적 리더십을 구축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어떤 종교에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그 매달려 가지고 세월을 다 보내 버려.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캐션마크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하늘궁이에요.
인간의 존엄성과 예술 활동
허경영은 인간만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인간의 존엄성과 특별함을 역설한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인간 본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우리가 노래 부르고 나와서 춤추는 이것을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 춤을 칠 수 있고 음악을 이렇게 편집해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지.
천지가 만물 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한 존재야.
제1장: 백궁과 신인의 현현
1.1. 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다.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인 ‘불로 우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인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는다.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준 동일장은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제463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
1.2. 감사와 헌화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 이해윤 천사가 허경영 신인에게 감사의 흰색 난화분을 올린다. 이어서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가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 남효주 천사가 하늘궁 입성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가 신인의 하늘궁 입성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가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에게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홍세영 천사와 임가영 천사가 신인을 그리워하며 등불을 지키고 기다렸다고 말하며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올린다.
1.3. 의상 심사 및 평가
강연자는 의상 심사를 한다. 일본 문영주 대천사의 의상이 베스트로 선정된다. 얼굴 톤과 잘 어울린다고 평가한다. 남성 중에서는 오상 입은 분이 베스트로 선정된다. 홍세영 천사와 임가영 천사는 3등으로 평가된다. 강연자는 모든 것을 심사하며 지나치지 않는다.
1.4. 노래와 깨달음
가수의 옷은 빵점이라고 평가한다.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옷 같은 느낌이 들며, 색깔은 좋으나 점수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가수의 노래 중 ‘그리운 대공천국’이 언급된다. 최근 김해에서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라는 노래는 콩나물(청중)에게 딱 맞는 노래라고 말한다. 콩나물들은 모르는 것이 특기라고 덧붙인다.
제2장: 진리의 본질과 인간의 운명
2.1. 만물의 심사위원장
강연자는 만물의 심사위원장이다. 강연자가 지나가면 심사가 끝난다. 석고대죄와 비슷하게 0.1초 만에 베스트 의상, 2등 의상, 3등 의상이 결정된다. 뒤에서부터 얼굴만 보며 구조를 파악한다.
2.2. 녹두색 의상과 체형
녹두색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2등으로 평가된다. 그들은 평소에 의상을 잘 입지만 오늘은 녹두색 의상을 입었다고 말한다.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체형을 가졌다. 다른 사람들은 옷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덧붙인다.
2.3. 콩나물과 천사
강연자는 오전에 여러 번 강의를 했다. 강의는 콩나물에게 맞는 강의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천사들에게 하는 강의이다. 한국의 천사들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강의 내용을 더 빨리 알아듣는다. 세상 사람들은 빨리 알아듣지 못한다.
2.4.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세상 사람들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자기가 갈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얼마만큼 갈지 알지 못한다. 졸지에 전체가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차가 존재하며, 먼저 가는 사람은 영원히 가버린다. 타임이 다르다.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 어디로 간다는 것은 이상하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간다. 그러나 신인을 보고 깨달으면 궁금했던 것이 해결된다.
2.5. 신인의 초능력과 증명
신인이 에너지를 축복하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가 달라지고 광채가 들어가 모든 것이 바뀐다. 이는 공간 세계를 완전히 지배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에게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인은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를 실제로 보여준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부부 관계가 왜 정이 안 되는지 등 궁금증을 즉시 알려준다. 부인이 자기 아버지의 환생인 경우, 성적으로 엔돌핀이 나오지 않아 미운 구석은 없지만 다른 여자만 보인다.
2.6. 엔돌핀과 세로토닌의 부재
부부 관계에서 엔돌핀이 나오지 않으면 세로토닌도 나오지 않는다. 이는 활력이 없어지는 원인이 된다. 아버지는 자식을 지켜주러 온 것이지 잠자리 하러 온 것이 아니다. 그래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한다.
2.7. 궁합과 후손의 영향
궁합을 보면 속궁합이 좋지 않다.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미련을 너무 가지면 후손들이 피해를 본다. 자손에게 자유를 주고 방목해야 한다. 방목하지 않은 우유는 덜하고, 방목한 우유는 더 맛있다. 우리에 갇힌 사자가 교미하여 낳은 새끼는 유전병이 나올 수 있다.
2.8. 야생과 진화
야생에서 싸워 암사자를 차지한 사자의 새끼는 면역력이 강하다. 이것이 진화이다. 두 쌍의 가족이 계속 교배하면 점점 도태된다.
2.9. 자식에 대한 집착과 하늘의 벌
자식을 너무 싸고돌며 자식이 없으면 죽는다고 생각하면 시기 질투가 생긴다. 하늘은 그 집에 멸문지화를 내린다. 하늘보다 자식이 더 귀하다고 생각하면 벌이 온다. 부부 관계가 서먹서먹하고 정이 안 되는 이유를 알려면 속궁합과 궁합을 봐야 한다.
2.10. 전생과 문제 해결
천사가 사람과 결혼하면 두 가지 궁합이 모두 좋은지, 전생에 어떤 관계였는지 알고 가면 좋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인류의 의문이 해결된다.
2.11. 신인의 증명과 거짓 주장
강연자의 말은 거짓말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테스트하면 똑같이 나온다. 신인이 진짜 맞는지 물으면 맞다고 나온다.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나타나면 맞을까? 평생 찾아도 그런 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강연자의 이름만 넣으면 즉시 나타난다. 강연자도 자기 이름에 의지해야 한다.
2.12. 시련과 단련
강연자와 청중의 구조는 다르다. 강연자도 시련을 이겨나가야 한다. 시련을 알고 가면 넘어가기 쉽다.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이를 연단이라고도 한다. 종교에서는 연단을 통해 성장한다. 시련을 이기면 단련되고 습달이 된다.
2.13. 종교의 맹점과 ‘왜 몰라’
쓸데없는 종교에 매달려 세월을 보내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 것에 매달리는 것이다. 인류는 강연자가 올 것을 알면서도 찾는 자가 별로 없다. 김해에서 만든 노래 ‘왜 몰라’는 이를 잘 표현한다. 무식하니까 모르는 것이다. 왜 안 찾을까?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아서이다. 복이 있어야 하늘궁까지 오게 되는 코스가 만들어진다.
2.14. 들림과 전생의 진실
한꺼번에 때로 올라가거나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옛날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강연자가 오니 그것이 전부 가짜라는 것이 드러난다. 아버지가 마누라로, 어머니가 남편으로 환생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죽은 남동생이 남편이나 아내로 올 수도 있다. 이런 모든 것을 알고 나면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린다.
2.15. 시련의 의미와 전생의 중요성
문제를 알고 가면 간이 상하지 않는다. 시련은 몰리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며, 적게 당하면 좋은 것이다. 인간들은 시련에 말려들어 잡아먹히기도 한다.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못한 것이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인간은 해답이 없다. 왜 어떤 사람은 예쁘고 어떤 사람은 못생겼을까? 이는 전생 때문이다.
2.16. 인연과 복의 결과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도 예뻐 보인다. 이를 ‘제 눈의 안경’이라고 한다. 둘이서 아옹다옹 살지만, 미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 보면 그 사람과 살 수 없다. 강연자는 모든 것이 복의 결과라고 말한다. 사고가 나서 다친 것도 복의 결과이다. 겸손하지 않거나 남에게 해를 끼쳤기 때문에 온 것이라고 답을 찾아야 한다.
2.17. 전생의 차이와 보상
답이 나오지 않으면 전생으로 가서 답을 찾아야 한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현생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은 전생에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남에게 베풀고 다 뺏기고 뜯기며 봉사한다. 그러한 봉사로 인해 다음 생에는 늘씬한 몸매와 잘생긴 얼굴을 받아 사랑을 받게 된다. 도화살까지 있어 사람을 잡아당긴다. 이런 사람이 인기 연예인이 된다. 한 사람의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은 것이다.
2.18. 인기와 전생의 복
아무리 노력해도 탈락하고 안 되는 자는 전생에 남에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것이다. 부모에게 돈을 받아 걸그룹 훈련을 받아도 감독이 몇 개월 후 자른다. 스타가 될 아이들만 뽑아낸다. 전생에 인간들에게 복을 짓지 않은 자는 텔레비전에 나가 여러 사람의 인기를 끌 수 없다. 뽑힌 아이들은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다. 감독은 잘못이 없다. 감독은 인기가 없을 것을 안다. 트로트 미스트롯에서 국민들이 표를 많이 주는 자가 있다. 본인들은 인기가 왜 그렇게 되는지 모르지만, 하늘궁에 오면 다 알게 된다.
2.19. 하늘궁과 연단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의문점을 알 수 있는 곳이다. 연단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다.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연단이다. 그러나 이치를 모르고 마구잡이로 기도만 하거나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전생 이야기만 나오면 쫓겨나는 종교도 있다. 그러나 강연자는 재림한 신인이지만 전생 이야기를 한다.
2.20. 종교의 오류와 우주 언어
전생 이야기를 하면 가짜라고 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 아버지도 없다는 말인가? 아들딸이 태어나는 것도 전생과 연관되어 이미 사인을 보낸다. 하얀 호랑이가 품에 들어오거나 아름다운 과일이 보이는 것은 우주 언어이다.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암시해 주는 태몽이다. 모든 인간에게 똑같은 태몽을 꾸는 것은 아니다. 태몽에 차이를 두는 것은 전생이 있기 때문이다.
2.21. 전생의 이해와 종교의 한계
전생이 있는데도 어떤 종교는 전생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고 한다. 이는 합리적이지 않다. 하늘궁에 오면 세상 문제가 눈 녹듯이 풀린다. 어느 한 군데를 막아버리는 것은 안 된다. 전생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거나 불교냐고 묻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2.22. 모든 종교의 전생
기독교, 불교, 이슬람 등 모든 종교와 인간은 전생이 있다. 전생 때문에 시련을 겪어야 한다. 복을 완벽하게 주셨다면 시련이 없을 것이다. 시련은 단련되고 연단되는 과정이다.
2.23. 종교의 맹목성과 자력 신앙, 타력 신앙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믿은 종교는 젊은 발이 종교가 되어 무조건 꼼짝 못 하게 한다. 절에 가서는 절만 하라고 한다. 신은 없다고 말하지만, 전생과 윤회는 인정하면서 전생이 없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다. 불교는 자기가 부처이고 깨달으며 모든 것을 자기가 해석하는 자력 신앙이다. 기독교는 신의 힘에 의해 통솔되는 타력 신앙이다. 자력 신앙은 스스로 부처가 되는 것이고, 타력 신앙은 비행기를 타는 것과 같다. 이러한 종교는 모두 하자가 있다.
2.24. ‘왜 몰라봐’ 노래와 행복
김해의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봐’라는 노래는 강연자의 이름을 빼고 시중에 내보내도 히트할 것이다. 사람들은 강연자를 모르기 때문에 콩나물이다. 이 노래를 부르면 남편 앞에서도 눈 녹듯이 녹아내리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강연자는 청중이 매우 행복한 자리에 와 있다고 말한다. 전생이 있는 것을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 큰일 난다.
제3장: 진리의 개념과 목적
3.1.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다. 옳고 그름이 반드시 결정된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지금은 시련 기간이고 연단을 받고 단련을 받는 과정이지, 진리가 달아난 것이 아니다. 어떤 환경에 처해도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 지나가는 것이다. 강연자는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원인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을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안 된다. 옆에 있는 신랑이나 마누라는 사필귀정으로 온 것이다.
3.2.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다. 거짓말을 하면 진리에서 멀어진 자이다.
3.3.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이다.
3.4.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이다.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은 모두 연결된다. 재앙이 와도 진리만 가까이하면 복으로 바뀐다. ‘전화위복’의 ‘전’은 ‘돌다’는 뜻이지 ‘전하다’는 뜻이 아니다.
제4장: 강연자의 성장과 교육 철학
4.1. 진리를 모르는 세상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진리를 왜 지켜야 하는지 의문을 품는다. 거짓말을 해도 다 속는다고 생각하거나, 남을 속여 보이스피싱으로 먹고사는 것은 안 된다.
4.2. 강연자의 어린 시절
강연자는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가 탄탄했다. 부모 형제 없이 어릴 때부터 혼자 자랐다. 아파도 병원에 갈 보호자가 없었다. 서울에 왔을 때도 보호자가 없었다. 주민등록도 없어 수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의지할 곳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 어린 시절부터 자랐다. 강연자는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다. 남의 고구마 방에서 잠을 자고 송아지 옆에서 자는 등 야생으로 컸다.
4.3. 독학의 과정
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학비가 없어 초등학교 2학년 때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하루에 세 권씩 만화를 그렸다. 남의 집에서 일하면서 만화를 만들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다. 태어나서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없고, 검정고시를 쳤다.
4.4. 공장 생활과 학교 생활
공장 다니면서 중학교를 잠깐 다녔지만, 그곳은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곳이었다. 전쟁 이후라 어려운 아이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술 담배를 안 하는 아이는 강연자뿐이었다.
4.5.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
중학교 2학년 때 교장이 강연자를 불러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겼다. 학교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아이들을 단속해 달라고 했다. 강연자가 나타나면 아이들이 옆에 따라다녔다. 강연자가 규율 부장이 되자 아이들은 완장을 차고 따라다녔다. 화장실에서 담배 연기가 올라오면 강연자가 모두 담배를 못 피우게 했다. 고등학교 3학년들이 중학생인 강연자를 우습게 알았지만, 강연자가 규율 부장이 되자 고등학생들이 더 거부감을 느꼈다. 나이 어린 규율 부장이 담배를 꺼내라고 하는 것이 더 무서웠다. 동창끼리는 봐주기도 했지만, 후배가 나타나 단속하니 무서웠다.
4.6. 독학의 성과
강연자는 선배들에게 존댓말을 하며 타일렀다. 그들은 한문 기초가 없었다. 강연자는 야간 중학교를 조금 다니면서 이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독학으로 마쳤다. 시골에서 한문 몇십 권을 배웠다.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초등학교 때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다. 학교 수학 선생은 아무도 몰랐다. 강연자는 독학으로 모든 것을 풀어냈다.
제5장: 우주의 법칙과 하늘의 비밀
5.1. 우주의 법칙과 3일 신고
신인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게 된다. ‘천지현황 우주홍’이라고 하지만, 3일 신고에는 차원이 다르다. ‘창창이 비천’이라 하여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현연이 비천’이라 하여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화이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5.2. 세 개의 하늘
더 깊이 들어가면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며,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화이트 하늘이 빠져 있다. 조상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검은 하늘, 푸른 하늘, 그리고 그 위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는 것이 한문책에 나온다. 천자문에는 화이트 헤븐이 없다.
5.3. 선조들의 지혜
이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며, 진짜 하늘은 화이트 헤븐이다. 선조들은 서양 사람도 몰랐던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강연자가 천자문, 도몽선서, 개몽편, 맹신보감 등을 배울 때 기초가 세밀했다.
5.4. 고난 속의 배움
강연자는 초등학교 때 고사리 손으로 만화를 그려 공부했다. 공부한다고 일 안 하고 반항하다가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기도 했다. 공장에서 몰래 공부하다 들켜 교과서를 빼앗기고 코피를 흘리기도 했다. 그런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었다. 푸른 하늘도 하늘이 아니요,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는 것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이는 다크 스페이스와 블루 스페이스를 의미한다. 화이트 헤븐 스페이스가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푸르고 푸른 것은 창이 비천이고, 검고 검은 것은 현년이 비천이다.
5.5. 하늘의 색깔과 옛 기록
하늘의 색깔은 화이트 색이라고 한문 책에 나온다. 옛날 고려 시대 이전부터 이런 책이 있었다. 강연자는 시간이 없어 다음 기회에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말한다.
제6장: 질문과 답변
6.1. 신인의 섭리 말씀
신인은 우주, 과학, 인생에 대한 섭리 말씀으로 항상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6.2.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
정호석 천사의 질문은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이다. 강연자는 유튜브를 보라고 권한다. 병을 잘 고치는지 물으면 병 고치는 영상을 들어보라고 유도해야 한다. 이것이 복 짓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강연자의 별이 두 가지 방법으로 올라간다. 신인이 직접 주는 것과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을 보고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6.3. 불법과 코미디
잔디 뽑을 때 별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불법을 때 올라간다. 강연자의 이야기는 코미디보다 더 재밌다.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온다. 몸이 개운해져 남편과 아내를 다시 만나게 된다.
6.4. 관계 개선과 자동차 정비
강연자의 강연을 들으면 싸우지 않고 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배우자가 어머니나 할아버지의 환생인지 알아봐야 한다. 마구잡이로 싫다고 하지 말고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이 부속을 조립할 때 성질 내면 조립이 안 된다.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조립해야 한다. 자식들을 생각하면 기쁨이 온다.
6.5. 기초 실력과 이름값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기초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이 대학생 실력을 욕심내면 안 되고,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 정호석 천사는 이름값이 좋고, 지구촌 사람들이라고 한 것을 보면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지지자들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
6.6.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는 다음과 같다.
빈부기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다른 종교에서는 천국 가거나 지옥 간다고 하지만, 석고대죄에서는 여섯 단계가 정해진다.
6.7. 암기법: 빈체가 수지열
이것을 외울 때는 ‘빈체가’라는 사람과 ‘수지열’이라는 사람이 부부라고 생각하고 외워야 한다.
빈체가: 빈부기천, 체형, 가족, 가문(혈통)
수지열: 수면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이렇게 외우면 간단하다.
6.8. 얼굴과 전생의 결과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진 것이다. 아기가 빈체가 수지열을 거쳐 태어난다. 애의 눈썹, 코 높이, 입술 모양, 보조개 등 모든 것에 이유가 있다. 이는 권선징악을 얼마나 했는지, 진리를 지켰는지의 결과이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된다.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미 만들어진 재앙은 피할 수 없다.
6.9. 대천사와 천사
캐나다 김선정 천사의 질문은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함께 하는데, 지구에서의 활동 범위가 제한적이지 않은지, 백궁에서도 대천사들이 계속 함께 하는지이다. 200명의 대천사는 영원히 따라다닌다.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서는 천국의 역할을 한다. 이는 대천사에게 배속된 영적인 바운더리이다. 백궁에 온 사람들이 모두 대천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천사도 있고,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과 넓은 사람이 있다. 옷도 달라진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는가?
6.10. 천사 테스트와 공짜 심리
지하철에서 넘어져도 대천사들이 잡아준다. 천사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엇을 얻으려는 것에는 천사 테스트가 통하지 않는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것은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물을 이유가 없다. 준비 과정이 중요하며, 천사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6.11. 백궁에서의 신분과 강연자의 웃음
백궁에서도 대천사는 대천사의 대우를 받는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 불가능하다. 여기서 천사로 가면 영원히 천사로,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간다. 이곳은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다. 강연자는 인간 세계이기 때문에 웃지만, 천국에서는 웃는 것을 보기 어려울 것이다. 천국에서는 질서가 정해져 있어 특별한 특혜는 없다. 엔돌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돌핀이 무더기로 나와 몸이 기분 좋다.
6.12. 자유 의지 1%의 중요성
권선재 천사의 질문은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 자유 의지가 현생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축복받은 자도 자유 의지가 그대로 1%인지이다.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지 않는다. 천사나 대천사가 되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것만 한다. 99%는 자유 의지가 아니고 전생의 상태, 즉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의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다. 의식 세계는 1%를 넘어설 수 없다. 이는 업이 지배하는 것이다. 전생에 소금 장수였다면 현생에 소금을 잡으려 할 것이다. 건축 노동자였다면 삽을 잡으려 할 것이다. 이미 가야 할 방향이 정해져 있다. 업을 전자파로 바꿔보려 해도 안 된다. 1%가 99%를 좌우한다.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라도 1%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99%를 바꾼다. 프로테이지를 논할 이유가 없다. 사람을 죽일 운명이라도 1%만 바뀌면 죽이지 않는다. 운명이 완전히 바뀐다. 1%를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어마무시한 것이다. 남편이 주먹을 날릴 상황이라도 1%만 바뀌면 참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병원에 가고 감옥에 갈 수도 있다. 1%만 바뀌어도 어마어마한 일이 전개된다. 강연자를 만나 운명이 살짝 바뀌면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뀐다. 운명계까지 100궁까지 간다. 핸드폰을 보고 강연자에게 와볼까 말까 하다가 온 것이 1%이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한다.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6.13. 처갓집 8촌과 에너지, 레벨
처갓집도 8촌에 들어간다. 부인도 8촌까지이다. 8촌과 상을 할 때 부자는 복 3년을 입는다. 복이 같이 나간다. 상복 입는 기간이 같다. 임금이 죽으면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이 같이 나간다. 부의 자의 처도 복 3년을 입는다. 이런 질문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에너지와 레벨은 다르다. 강연자가 에너지를 주는 것은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다.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레벨이다. 백궁을 준비하는 것이다.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한다.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 즉 우주 에너지이다. 이 우주 에너지도 운명을 좋게 관장해 준다. 강연자에게 에너지 많이 받은 사람은 얼굴이 달라진다.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 하늘궁은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가 있다. 에너지는 치유가 붙어 있다. 치유는 다른 것이다. 레벨도 그 사람 운명에 작용한다. 얼마나 다양한지 모를 정도로 완벽하다. 에너지 레벨은 간단하다.
6.14. 종교의 부재와 강연자의 능력
다른 종교들은 천사 200명을 주지 않는다. 강연자는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법도와 종교를 보며 기가 막혔다. 강연자는 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다. 청중을 천국에 보내고 축복을 주면 된다. 강연자는 이 면상만 가지고도 먹고산다. 강연자의 입은 돈다발이며, 재물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있다. 통장이 필요 없다. 현실 세계에서 이 입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다.
제7장: 체험 사례와 신인의 위력
7.1. 정동철 천사의 휴대폰 복구 사례
정동철 천사는 비 오는 날 라이더 일을 하다가 휴대폰이 갑자기 꺼졌다. 배터리가 30% 이상 남아 있었지만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사무실 관리자는 물에 빠진 것과 같다고 말하며 복구가 어려울 수 있다고 했다. 헤어드라이어로 말리고 충전해도 반응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허경영 신인을 떠올리고 휴대폰을 안고 신인을 부르며 잠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휴대폰 화면에 불이 들어오고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신인에게 감사하며, 축복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신인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풀린다. 신인이 항상 길을 함께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미리 느끼게 해준다고 말한다.
7.2. 신인의 이름과 기계 치유
강연자의 이름은 기계를 많이 고친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다. 차에도 붙여야 하고, 강연자도 몸에 붙이고 있다. 강연자도 이름을 붙이는 것은 백궁의 대천사들도 막을 수 없다. 강연자도 이름을 붙이는데 청중이 이름을 가까이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강연자는 연단시키고 단련시키고 고생시키지만, 강연자도 빠져나갈 구멍이 있어야 한다. 강연자도 가슴속에 명함을 넣고 이름이 배에 닿도록 한다. 자동차도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 그러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 이름을 가까이해야 한다. 우유도 변하지만 모든 것이 바뀐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다 바뀐다. 강연자의 몸은 세상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신인이다. 이름을 넣어 몸을 통제한다.
7.3. 홍은옥 천사의 안반불로 광천수 체험 사례
서울 홍은옥 천사는 성인이 된 후 머리카락과 피부가 건조했다. 정수리 부분부터 악건조가 시작되었고, 원형 탈모도 있었다. 신인이 손끝으로 에너지를 주었지만, 관리를 포기하고 모자나 가발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건조한 머릿결과 모근이 되살아나고, 수분과 촉촉함이 생겼다. 눈밑 반달 꺼짐도 되살아나고, 이석증도 없어지고 기억력도 좋아지고 안구 건조도 없어지고 허리와 무릎 통증도 없어졌다. 30년 젊어진 듯하여 신인에게 감사한다.
7.4. 강경의 천사의 하늘궁 물 체험 사례
강경의 천사는 여러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었다. 한 아주머니는 허리, 무릎 통증이 사라지고, 아들의 ADHD 약 복용과 아토피가 호전되었다. 아토피가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나오는 것은 독소가 나오는 과정으로 치유가 되는 과정이라고 말한다. 뇌경색으로 두통이 있고 말이 어둔했던 사람도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가고 있다. 귀한 하늘궁 불로수를 응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한다. 불로유와 광천수가 모두 있다. 청중에게 꼭 필요한 것이 여기 안에 다 있다. 강연자가 먹으려고 해 놓은 것이 아니다. 물이 나오는 날짜도 희한하다. 비가 안 와도 물은 나오며, 강연자가 한 번씩 가면 물이 많이 나온다.
7.5. 일본 김치 사업가의 허경영 유튜브와 스티커 체험 사례
인터넷 댓글에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이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온다고 한다. 일본 종업원들도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한다.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며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고, 현재 토요타 고급차 두 대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몇 달 전 지갑을 잃어버린 손님에게 허경영 스티커를 주며 간직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지갑이 오키나와에서 몇 달 만에 무사히 되돌아왔다. 손님은 허경영 사진 스티커 덕분인 것 같다고 말하며 김치를 사러 왔다.
7.6. 신인의 사진과 스티커의 위력
강연자도 몸에 사진을 붙이고 있지만 공개하지 않는다. 청중도 마찬가지이다. 신인은 지구에 와 있는 이상 사진이 필요하다. 강연자를 고생시키지만, 강연자도 고생을 덜 하려고 한다. 청중도 강연자의 사진을 가까이해야 한다. 강연자의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 알 것이다. 일본인이 나와 스티커를 시험한다. 스티커가 없는 연필은 힘이 없다. 스티커를 붙인 연필은 뗄 수 없을 정도로 강해진다. 스티커를 떼면 다시 힘이 없어진다. 이것이 자동차라고 생각하면, 스티커 하나만 붙어도 달라진다. 강연자의 몸은 지구의 것이므로 스티커가 붙어야 한다. 무시무시한 것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자에게 스티커를 붙여보라고 하면 이렇게 되지 않는다. 지구에 그런 사람은 없다. 강연자는 미국에 있는 환자도 고친다. 전 세계의 통신이 바로 연결된다. 알래스카 지하 냉장고도 바꿀 수 있다. 전 세계 삼성 냉장고도 바꿀 수 있다. 강연자의 에너지가 무서운 역할을 한다. 스티커의 효력은 강연자의 얼굴의 효력이다. 강연자의 얼굴이 강연자에게 있어도 청중과는 다르다. 강연자도 스티커가 있어야 한다. 몸에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다. 스티커를 붙일 필요가 없다. 컬러로 문신한 사람들도 있다. 강연자의 몸은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고, 영혼만 지구의 것이 아니다. 영혼을 마음대로 쓰지만, 이상한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 호랑이로 바뀌면 청중이 도망갈 것이다. 항상 사람 같아야 한다.
제8장: 하늘궁 무료 급식과 노래
8.1.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
하늘궁과 신인의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는 현장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강연자는 똑같다. 후원해 주셔서 감사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년 이상 한결같이 이어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준다.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을 부탁한다.
8.2. 부산 영성 센터의 ‘천국의 김밥’
부산에서 만든 노래 영상 ‘천국의 김밥’을 보여준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한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삶을 살았던 강연자는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하지 못했다. 전쟁 세대를 안타까워하며 10년을 나누는 사랑이다. 그 밥은 강연자의 밥이고 마음이며, 그냥 음식이 아니라 천국의 밥이고 천사의 마음이다. 그 도시락은 보통 도시락이 아니다.
8.3. 강연자의 어린 시절 기차 경험
강연자가 기차를 타고 누워 있을 때 바구니가 낮아 의자 밑으로 들어왔다. 바구니가 얼굴 쪽으로 들어왔다. 중학교 1학년 나이에 기차 밑에 들어갈 수 있었다. 할머니 목소리가 들리고 다리가 보였다. 강연자는 밥을 많이 굶었기 때문에 누워 있었다. 광주리에는 딸기가 가득 들었지만 볼록하지 않았다. 딸기를 보니 가슴이 아팠다. 먹을 것이 많지 않았다. 물도 못 먹고 목이 말랐는데 딸기가 딱 맞았다. 먹으니 힘이 생겼다. 누워서 먹는데도 어린 나이에 미안했다. 개표하는 사람이 무서웠다. 구멍을 뚫을까 봐 겁이 났다. 승객들은 강연자가 숨었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다. 옆으로 지나가면 마음이 놓였다. 간이 코알 만했다. 처음으로 숨어보는 것이었다. 그다음부터는 제복 입은 사람만 보면 겁이 났다. 도둑질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림을 그려 놓았다. 머리가 들어가고도 공간이 남았다. 언급길에 기어 들어갔다. 손잡이가 없는 납작한 광주리를 할머니가 밑으로 넣어주었다. 옛날 기차 침대는 높지 않고 의자도 두껍지 않았다. 밑에 공간이 있어 쏙 들어갈 수 있었다. 서울까지 들것으로 올라오는 것이 불편했다. 시골 출신이라 신발이 안으로 들어왔다. 들어갈 때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 숨을 못 쉬므로 다리를 넣으면서 누워서 의자를 잡고 밀어 넣었다. 얼굴이 위를 보고 있었다. 고역이었다. 서울역까지 왔지만 붙들렸다.
8.4. 부산 하늘 영성 센터의 봉사 활동
6월 11일 부산 하늘 영성 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현장 영상을 보여준다. 줄이 갈수록 길어진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 급식 봉사를 이끌고 있는 강다교 총단장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부탁한다.
8.5.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를 들을 시간이다.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김배진, 연경, 손영지, 이은주, 김선) 다섯 천사가 준비했다. 노래할 때만 날개가 나오고, 노래가 끝나면 들어간다. 컨덕 하모니 합창단이 신인의 사랑이 담긴 노래말을 아름다운 선율로 전해준다. 노래는 가슴 깊은 곳으로 스며든다.
8.6.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
신인이 천사들을 위해 보내준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한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 영상과 노래를 보여준다.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간 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고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강연자가 들어와 있는 이것도 가상이다. 강연자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멀지 않다.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영혼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은 은혜하는 것이다. 그리움이 있기에, 시가 있기에 가나안 속에서 폭풍 한주 위에서 기도한다.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근한 분위기에 백사들을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노래가 길지만 다 외운다. 영상도 잘 만들었다. 백궁 천사들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잘 만들었다.
8.7. 강옥기 천사의 ‘공경합니다’
강옥기 천사의 ‘공경합니다’ 무대를 보여준다. 강옥기 대천사는 절을 아주 절도 있게 한다. 세상에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을까? 허경영은 세계 황제이며 인류의 등불이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이다. 세계 통일을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이다. 지상 천국을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 지켜온 신인을 공경한다. 한복은 호리호리한 사람이 입어야 한다. 이상숙 한복은 잘 어울리고, 강옥기 천사의 한복은 가보가 입은 한복 같다. 그래도 예쁘다. 옛날 어머니가 나와서 부르는 것 같다. 옷이 전통적인 맛이 있다.
8.8. 손영지 가수와 탭댄스, 셔플댄스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훈, 민중원 천사가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재즈곡 ‘손에 손잡고’ 무대를 보여준다. 신인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곡이다. 햇빛에 춤추는 설렘, 바람결 따라 하나로 이어져 웃음이 넘치는 희망의 허경영이다. 꿈을 향해 꽃길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자.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영원히 함께 지내는 평화를 지키자. 따뜻한 영혼의 노래 온 세상 가득하고, 허경영을 부르면 하나도 없다. 우리의 사랑은 별처럼 빛나고, 우리의 희망은 허경영이다. 영혼의 노래로 세상 물들이고, 가슴속에 희망의 허경영을 품고 시대를 노래하자. 노래를 잘한다. 영상도 잘 만들었다. 패션이 분위기를 바꾼다. 옷 색깔도 예쁘다. 강연자도 저런 옷을 입고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무대에 서면 다르게 보인다. 상당히 현대 여성처럼 보인다. 쇼트 머리를 하면 잘 어울릴 것이다. 재즈 음악도 분위기가 좋다. 꼬마들도 예쁘게 만들었다. AI가 그림을 잘 그려낸다. AI 천국이다. AI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
8.9. 한복과 재즈 의상
한복을 입고 재즈 노래를 부르면 안 어울린다. 재즈에는 알록달록한 의상이 어울린다. 천사들이 처음에 아기들 나오는 사진이 있다. 꼬마들이 굉장히 예쁘다. 아기들은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제일 처음에 나온 영상에 아기들이 귀엽다.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아기 때는 부모에게 모든 빚을 갚는다.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예쁜 구석이 없어진다. 그때는 행위로 예뻐져야 한다. 공부를 잘하거나 말을 잘 들으면 예뻐진다. 몸이나 얼굴로 예뻐지는 것이 아니다.
8.10. 아기의 아름다움과 어른의 인상
옛날을 생각하며 예뻐하는 것이다. 아이가 스무 살이 되면 예쁘지 않다. 이성은 예쁜 것을 느끼지만, 아기 때는 누구나 예뻐한다. 잘났든 못났든 상관없다. 아기 때는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통통거리는 것이 예쁘다. 어른 같지 않고 아기 같다. 아기 때는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이때 모든 빚을 부모에게 다 갚는다. 이 나이까지는 빚을 갚지만,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예쁜 구석이 없어진다. 그때는 행위로 예뻐져야 한다. 공부를 잘하거나 말을 잘 들으면 예뻐진다.
8.11. AI와 가상 세계의 확장
옛날을 생각하며 예뻐하는 것이다. 아이가 열 살 넘으면 옛날 다섯 살 이전의 것을 가지고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아이가 스무 살이 되면 예쁘지 않다. 이성은 예쁜 것을 느끼지만, 아기 때는 누구나 예뻐한다. 잘났든 못났든 상관없다. 아기 때는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 통통거리는 것이 예쁘다.
8.12. 인간의 특별함과 예술 활동
AI가 가상 세계를 확장한다. 가상 세상도 가상인데, 가상에 가상 세계가 나온다. AI가 가상 세계에서 가상 세계를 또 만들어낸다. 실상과 더 멀어진다. 강연자가 있으니 재밌다. 모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진다. 청중은 그것을 눈으로 보고 느낀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보너스이고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는 강연자의 말을 통해 의문이 사라지는 것이다.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 준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 없다.
8.13. 인간의 존귀함과 삼강오륜
아무리 동물들이 진화해도 예술 활동을 할 수 없다. 돼지들이 옷을 입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을까? 청중은 엄청난 예비 천사들이다.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고 춤출 수 있다. 돼지들이 옷을 입고 고양이들이 옷을 입고 나올 수 없다. 소통이 안 된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춤을 추고 음악을 편집할 수 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인간의 두뇌가 복잡하게 잘 되어 있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다. 동물은 왜 못 할까? 청중은 천지 지간 만물 지중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우주의 모든 만물 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하다. ‘유인이 최기하야’이다. ‘속기 호인자는요 이기유 오인내라’이다. 부자유신, 군신유 삼강오륜이 나온다. 세상의 천지 지간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하여 오륜까지 만들어 놓았다. 동물이 오륜이 있나? 삼강오륜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만이 예절을 만들었다. 인간이 대단하다는 뜻이다. 이는 소학 대학에 다 나온다. ‘천지가 만물 중에 유인이 최기하여 속이 호인자를 이기위기 오륜이라’이다. 부자신, 군신이 부별 장유, 장유, 신 이런 식이 나온다.
8.14.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의 ‘재림 예수 신인님’
김정 가수와 백궁 엔젤 팀이 준비한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를 보여준다. 김영석 군이 제복을 입으니 멋있다. 이 땅에 신인이 오셨다.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는 것이다. 최고의 중심은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좌정하고 있는 허경영 신인이다. 허경영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예수이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며, 한 군데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시이며, 대승일부들도 강증산 후 40년 만에 한 박 소신 그분이 지금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이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길이 끊어진 석가모니의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가 왔다. 허경영 신인은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물며, 오늘 인류를 심판하여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은 축복과 태극 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러스로 통일자를 보여주며 허경신인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을 알현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은 창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린다. 신인이 오셨다. 춤을 잘 춘다. 허리가 다 지워졌다. 엉덩이가 어떻게 그렇게 잘 돌아가는지 놀랍다. 김영석 군이 노래를 잘한다. 솔 목소리가 좋다. 노래가 긴데도 잘한다. 김영석 군 옆에 있는 사람은 엉덩이가 많이 돌아간다. 김영석 군이 장가갈 때가 되었다. 좋은 여자를 못 만나게 해주면 청중이 책임져야 한다. 옷이 잘 어울린다. 무료 급식 갈 때도 그렇게 입고 가면 좋겠다. 옷이 예쁘다. 춤도 잘 춘다. 남자가 하나 섞이니 음양이 맞는다. 여자들만 오면 다른데, 남자가 섞이면 다르다. 딸 아홉 명 낳고 아들 하나 낳은 집안처럼, 아들이 하나 섞이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음양이 딱 서로 맞으면 재미있다. 레벨 3천은 이미 넣었다.
8.15. 레벨 부여와 마무리
오늘 나온 가수들 전체에게 레벨을 준다. 다섯 팀의 가수 팀(컨덕 할머니 합창단, 소피아리 님, 강옥기 님, 손영지 천사,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에게 레벨을 준다. 그들의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레벨 3조무가 들어갔다. 대략 5억 무에서 7억 무 사이로 팀당 넣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이 들어갔다. 이제 전체 레벨을 주고 마무리해야 한다.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여기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천억이 들어갔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1천억이 들어갔다. 신인이 앞으로 사회자는 들어가라고 해야 한다. 강연자의 대리로 하는 것이므로 명령해야 한다. 갔다고 해도 들어간 것이지 안 들어간 것은 아니다. 이제 마무리 시간이다. 오랜만에 신인이 실체로 나타나 함께 해주었다. 삼위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는 신인의 사랑과 오늘의 섭리 말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신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담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제1장: 허경영 강연 기록
제1절: 하늘궁 소개 및 환영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다. 불로 우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나온 고농축 옥정수를 통과한 안방 광천 백궁수와 세 사회자에게 권능을 준 동일장은 신인이심을 입증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제463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
제2절: 헌화 및 감사
신인이 오랜만에 실제 얼굴을 보여주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헌화가 이어진다.
이해윤 천사: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흰색 난화분을 올린다.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 일본 대표로 감사의 난화분을 올린다.
남효주 천사: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로 하늘궁 입성 감사 난화분을 올린다.
신자승 천사: 서울특별시 중구 대표로 신인 하늘궁 입성 감사 난화분을 올린다.
박주현 천사: 서울특별시 양천구 대표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 감사 난화분을 올린다.
홍세영, 임가영 천사: 신인을 그리워하며 등불을 지키고 기다렸다는 의미로 꽃바구니를 올린다.
제3절: 의상 심사 및 평가
허경영은 헌화자들의 의상을 심사한다.
1등 베스트 의상: 일본 문영주 대천사의 의상. 얼굴 톤과 잘 어울린다.
남성 베스트 의상: 오상 입은 신랑.
3등 의상: 녹두색 의상을 입은 두 사람. 잘 어울리지만 2등에 그친다.
가수 의상: 빵점이다.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옷 같은 느낌이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심사하며 지나치지 않는다.
제4절: 종교적 가르침과 진리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진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기존 종교의 문제점:
세상 사람들은 진리를 빨리 알아듣지 못한다.
자신의 부모나 자신이 갈 곳을 모른다.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모른다.
전체가 졸지에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시차가 존재한다.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난다는 것은 이상하다.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깜깜이 종교’이다.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초능력이 없다.
전생 이야기를 하면 쫓겨나는 기독교 단체가 있다.
젊은 발이 종교는 무조건 꼼짝 못 하게 한다.
불교는 신이 없다고 하며 자력 신앙을 강조한다.
기독교는 타력 신앙으로 신의 힘을 강조한다.
이러한 종교들은 모두 하자가 있다.
허경영의 가르침:
신인을 보고 깨달으면 궁금증이 해결된다.
신인이 에너지를 주고 축복을 주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 모든 것이 바뀐다.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실제 증명된다.
돌아간 아버지의 위치나 부부 관계의 문제 등 개인적인 궁금증도 해결된다.
전생의 인연으로 부부 관계가 서먹할 수 있다.
자식을 너무 싸고돌면 하늘에서 멸문지화를 내린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인류의 의문이 해결된다.
신인 여부를 테스트하면 정확히 나온다.
신인의 이름만 넣으면 모든 것이 나타난다.
시련을 알고 가면 이겨내기 쉽고,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쓸데없는 종교에 매달려 세월을 보내지 말아야 한다.
인류는 신인이 올 것을 알면서도 찾는 자가 적다.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인간의 삶은 해답이 없다.
외모의 차이, 인연의 끌림 등은 전생의 복과 인연 때문이다.
사고나 불행도 복의 결과이며, 겸손하지 않거나 남에게 해를 끼쳤기 때문에 발생한다.
전생에 베풀고 봉사한 자는 다음 생에 사랑받는 존재로 태어난다.
인기 연예인이 되는 것도 전생에 복을 지었기 때문이다.
하늘궁은 모든 인간의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전생이 있기 때문에 태몽도 차이가 난다.
하늘궁에 오면 세상 문제가 합리적으로 이해된다.
모든 종교의 인간에게는 전생이 있다.
전생 때문에 시련을 겪고 단련된다.
제5절: 진리의 네 가지 개념
허경영은 진리의 네 가지 개념을 설명한다.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것은 반드시 옳고 그름이 결정된다.
억울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이는 과정일 뿐이다.
자신에게 온 배우자도 사필귀정의 결과이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다.
거짓말을 하면 진리에서 멀어진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因果應報)
모든 행위에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른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轉禍爲福)
재앙이 복으로 바뀌는 것이다.
진리를 가까이하고 지키면 어떤 불행도 복으로 변한다.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제6절: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깨달음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깨달음의 과정을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부모 형제 없이 홀로 자랐다. 아파도 병원에 갈 보호자가 없었다.
학업: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 공부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다.
중학교 시절: 공장을 다니며 학교를 다녔다. 학교는 술 먹고 깡패들이 모여 있는 곳이었다. 중학교 2학년 때 교장의 요청으로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맡았다. 담배 피는 학생들을 단속하며 통솔력을 발휘했다.
깨달음: 시골에서 독학으로 한문 수십 권,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공부했다. 학교 선생들도 모르는 내용을 혼자 풀어냈다.
제7절: 우주의 비밀과 하늘의 종류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법칙과 하늘의 비밀을 밝힌다.
우주 법칙: 신인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게 된다.
하늘의 종류:
천자문에는 ‘천지현황 우주홍’으로 푸른 하늘과 검은 하늘만 언급된다.
그러나 ‘삼일신고’에는 ‘창창이 비천’, ‘현연이 비천’이라 하여 푸른 하늘과 검은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진짜 하늘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다.
우리 선조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푸른 하늘은 ‘블루 스페이스’, 검은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이며, ‘화이트 스페이스’가 존재한다.
이러한 지식은 서양 사람들도 몰랐던 것으로, 고려 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 책에 기록되어 있었다.
제8절: 지지자들의 마음가짐과 준비
허경영은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 지지자들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과 준비 사항을 제시한다.
대비 방법: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고 안내한다.
병을 고치는 영상 등 관련 자료를 유도한다.
이는 복 짓는 행위이며, 신인의 별이 올라간다.
잔디를 뽑을 때(불법을 저지를 때)도 별이 올라간다.
자동차 정비공이 부속을 조립하듯, 인내심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
기초 실력을 튼튼히 해야 한다.
마음가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성질내지 않고 웃으면서 대한다.
자식과 아내를 생각하는 기쁨으로 임한다.
실력을 갖춘다.
석고대죄 6단계:
빈부기천(貧富貴賤): 가난하고 부유하고 귀하고 천한 것.
체형과 혈액: 신체적 특징.
가족과 혈통: 가문.
지역과 우주: 자신이 갈 우주와 지역.
수면과 건강: 수면 상태와 건강.
얼굴과 성격: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것.
이러한 단계를 암기할 때는 ‘빈체가’와 ‘수지열’이라는 가상의 부부 이름을 활용하여 외우면 쉽다.
이러한 지식은 다른 종교에는 없다.
얼굴과 성격은 마지막에 만들어지며, 아기의 눈썹, 코 높이, 입술 모양, 보조개 등 모든 것이 전생의 권선징악과 진리 준수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되므로 재앙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제9절: 대천사와 자유 의지
허경영은 대천사의 역할과 자유 의지에 대해 설명한다.
대천사: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함께한다.
이들은 지구에서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서는 천국의 역할을 한다.
이는 대천사에게 배속된 영적인 바운더리이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 불가능하며, 여기서 천사나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그 신분을 유지한다.
천국에서는 질서가 정해져 있어 특별한 특혜는 없다.
대천사들은 지하철에서 넘어질 때 잡아주는 등 실제 도움을 준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얻으려는 것은 천사가 제쳐버린다.
신인의 대통령 당선 여부 등 노력 과정이 중요한 질문에는 답해주지 않는다.
자유 의지: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의 자유 의지가 현생을 만든다.
축복을 받아도 자유 의지는 1%를 넘지 않는다.
그러나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99%는 전생의 업이 지배하며,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좌우한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라도 1%의 변화로 운명이 바뀐다.
남편의 폭력을 피하거나, 살인 운명을 바꾸는 등 어마어마한 변화를 가져온다.
1%의 자유 의지가 백궁까지 이끌 수 있다.
1%를 우습게 보면 안 된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한다.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에너지와 레벨: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르다.
에너지는 신인이 주는 것으로, 치유가 붙어 있다.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인간 활동을 컨트롤하고 운명에 작용한다.
신인에게 에너지를 많이 받은 사람은 얼굴이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다른 종교에는 이러한 것이 없다.
제10절: 체험 사례
신인의 이름과 에너지를 통한 다양한 체험 사례가 소개된다.
정동철 천사 (라이더):
빗길 배달 중 폰이 갑자기 꺼졌다.
관리자는 물에 빠진 것과 같다고 진단했다.
헤어드라이어로 말리고 충전해도 반응이 없었다.
허경영 신인을 부르며 잠들자, 다음 날 아침 폰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축복받은 후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
신인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일이 풀린다.
신인이 길을 함께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미리 느끼게 해준다.
홍은옥 천사 (서울 성동구):
30년간 건조한 머리카락, 원형 탈모, 눈밑 꺼짐, 이석증, 기억력 저하, 안구 건조, 허리 및 무릎 통증을 겪었다.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머릿결이 촉촉해지고 모근이 되살아났으며, 모든 증상이 사라지고 30년 젊어진 느낌이다.
강경의 천사:
지인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었다.
코스트코에서 일하며 허리,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던 아주머니는 물을 마시고 통증이 사라졌다.
아들의 ADHD와 심한 아토피도 물을 마시자 독소가 나오며 치유되는 과정이다.
뇌경색으로 두통과 어둔한 말을 하던 사람도 물을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가고 있다.
일본 김치 사업가 (인터넷 댓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온다.
일본 종업원들도 허경영 사진 스티커의 기운을 인정한다.
스티커를 주고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토요타 고급차 두 대를 구입했다.
오키나와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손님에게 스티커를 주자, 몇 달 만에 지갑이 무사히 돌아왔다.
제11절: 신인 사진 및 이름의 효력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 가진 강력한 효력을 설명한다.
기계 치유: 신인의 이름은 기계를 고친다.
신인 자신에게도 필요: 신인도 자신의 몸에 이름을 붙이고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자동차 스티커: 자동차에 스티커를 붙이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
물질 변화: 우유도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뀐다.
에너지 테스트: 신인의 사진이 붙은 연필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여 떼어낼 수 없게 된다. 이는 신인의 얼굴이 가진 효력이다.
전 세계 통신: 신인은 미국 환자를 고치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다.
문신 효과: 신인의 얼굴을 몸에 문신해도 스티커와 같은 효과를 얻는다.
몸과 영혼: 신인의 몸은 지구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지구의 것이 아니다.
제12절: 하늘궁 무료 급식 및 봉사
하늘궁은 55년 이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는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된다.
부산 영성 센터: 부산 영성 센터에서는 매주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한다.
신인의 어린 시절 경험: 신인은 어린 시절 기차에서 배고픔을 겪으며 할머니가 준 딸기를 먹었던 경험을 회상한다. 당시 승객들은 신인이 숨어 있는 것을 모른 척해주었다.
봉사자 격려: 강다교 총단장과 모든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
제13절: 하늘궁 홍보 노래 및 공연
하늘궁 홍보를 위한 다양한 노래와 공연이 이어진다.
하늘궁 천사들이여 (김해 영성 센터 컨덕 하모니 합창단):
신인이 천사들에게 보낸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이다.
가사에는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대랑강변을 달려 백두산, 금강산, 고령산까지 이어지는 여정과 지상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은 염원이 담겨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금수강산인 예루살렘 성 하늘에서 신인이 나비처럼 쉬고 싶다는 내용도 포함된다.
그리운 백궁 (소피아리):
신인이 보낸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한 영상과 노래이다.
세상 강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간 폭탄처럼 사라진다고 말한다.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며,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신인을 만나 축복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고, 천사들은 더 이상 가상에 속지 않는다.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근한 분위기이며, 천사들은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실상이다.
공경합니다 (강옥기 천사):
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담은 노래이다.
신인이 없다면 세상의 의미와 꿈이 없다고 노래한다.
허경영은 세계 황제이자 인류의 등불이며, 세계 통일을 이룬다.
국민 모두를 위해 무료 급식을 한평생 지켜온 신인을 공경한다.
손에 손잡고 (손영지 가수, 오병훈, 민중원 천사):
신인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곡이다.
햇빛에 춤추고 바람결에 설레며 희망의 허경영을 향해 꽃길을 걷는다.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영원히 함께하는 평화를 이룬다.
따뜻한 영혼의 노래가 온 세상에 가득하며, 허경영을 부르면 하나도 없지 않다.
우리의 사랑은 별처럼 빛나고, 우리의 희망은 허경영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은 현대 여성의 모습과 귀여운 꼬마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배우와 가수들이 설 자리를 잃을 수 있다.
AI는 가상 세계를 확장하여 실상과 더 멀어지게 한다.
재림 예수 신인님 (김정 가수, 백궁 엔젤 팀):
이 땅에 오신 신인을 찬양하는 노래이다.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허경영 신인이 좌정하고 있다.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자이며,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미륵, 한군데천의 천시, 강증산의 한 박 소신이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이다.
신인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다.
축복과 태극 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로수로 통일자를 보여주며 신인을 증거한다.
경건한 마음으로 신인을 아련하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린다.
남녀가 함께 춤추는 모습은 음양이 맞아떨어져 재미를 더한다.
제14절: 인간의 존귀함
허경영은 인간의 존귀함을 강조한다.
인간의 유일성: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고 춤출 수 있다. 동물은 이러한 예술 활동을 할 수 없다.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 최기: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한 존재이다.
오륜: 인간만이 오륜(삼강오륜)을 만들고 예절을 지킬 수 있다. 이는 소학 대학에 나오는 내용이다.
제15절: 레벨 부여 및 마무리
허경영은 강연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마무리한다.
가수 팀 레벨: 다섯 팀의 가수들에게 팀당 5억 무에서 7억 무 사이의 레벨 3천조가 부여된다.
유튜브 시청자 레벨: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이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들에게 레벨 3천억이 부여된다.
현장 참석자 레벨: 현장 참석자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이들에게 레벨 7천억이 부여된다.
유튜브 시청자 추가 레벨: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1천억이 추가로 부여된다.
마무리: 신인은 사회자에게 “들어가라”고 명령하며 강연을 마친다. 신인은 삼위일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한다. 신인의 사랑과 섭리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존경과 사랑을 담아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허경영 강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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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증명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신인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 우유’처럼, 우리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모건에서 솟아난 고농축 옥정수인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주신 ‘동일장’은 신인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의 소통을 위해 제463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하십니다. -
꽃 봉헌식과 신인의 심사
오늘 신인님께서 오랜만에 실제 얼굴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꽃을 올릴 분들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이해윤 천사님께서 흰색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께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으로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 남효주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성 감사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님께서도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 감사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옷 색깔과 난 화분 꽃 색깔이 잘 어울립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께서 신인님을 그리워하며 등불을 지키고 기다렸다는 의미로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봉헌식에 참여한 천사들의 의상을 심사하셨습니다. 일본의 문영주 대천사 부부의 의상이 1등 베스트로 선정되었으며, 얼굴 톤과 잘 어울린다고 평가하셨습니다. 남성 중에서는 오상 입은 분의 의상이 베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3등은 녹두색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이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모든 것을 심사하며 지나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래를 부른 가수의 옷은 빵점이라고 평가하시며, 옛날 양장점에서 만든 옷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색깔은 좋지만 점수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덧붙이셨습니다.
- 종교의 한계와 진리의 깨달음
신인님께서는 오늘 강의가 ‘콩나물’들에게 맞는 강의라고 말씀하셨지만, 이는 사실 천사들을 위한 강의라고 정정하셨습니다. 한국의 천사들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강의 내용을 더 빨리 알아듣는다고 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수십 년 교회를 다녀도 자신의 부모가 어디 있는지, 자신이 갈 곳이 어디인지 모른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또한,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얼마만큼은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졸지에 전체가 다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시차가 존재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먼저 가는 사람은 영원히 가버리고, 나중에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타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서 어디로 간다는 것은 이상하며,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 가고 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인을 보고 깨달은 사람들은 여태까지 궁금해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신인이 앉아서 에너지를 축복하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 모든 것이 달라지고 광채가 들어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이는 이 공간 세계를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에게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반면, 하늘궁에서는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의 실제 사례들이 증명되고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전생과 인연, 그리고 시련
신인님께서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부부 관계가 왜 정이 안 되는지 등 개인적인 문제들을 즉시 알려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 전생의 아버지인 경우, 성적으로 엔돌핀이 나오지 않아 활력이 없어지고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자식을 지켜주러 온 것이지 잠자리를 하러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속궁합이 맞지 않아 자손이 많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에게 미련을 너무 가지면 후손들이 피해를 보므로 자유롭게 방목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사자를 우리에 가두고 교미시켜 나온 새끼는 유전병이 나오지만, 야생에서 싸워 암사자를 차지한 사자에게서 나온 새끼는 면역이 강하다고 비유하셨습니다. 이는 진화가 되는 과정이며, 두 쌍한 가족이 계속 교배하면 점점 도태된다고 하셨습니다. 자식을 너무 귀하게 여기면 하늘에서 멸문지화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하셨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러한 모든 인연의 문제가 풀린다고 하셨습니다. 천사님들이 사람과 결혼하면 두 가지 궁합이 다 좋은지, 전생에 어떤 관계였는지 알고 가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물으셨습니다. 하늘궁에서는 모든 인류의 의문이 해결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신인님이 진짜 맞는지 테스트하면 맞다고 나오지만,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나타나면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의 이름만 넣으면 즉시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도 자신의 이름에 의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이는 시련을 이겨나가기 위함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시련을 알고 가면 넘어가기 쉽고,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연단’이라고 부르며, 종교에서 연단을 통해 성장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 종교의 오류와 진리의 네 가지 개념
신인님께서는 쓸데없는 종교에 깊이 들어가 세월을 다 보내는 인류를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자신이 올 것을 알면서도 자신을 찾는 자가 별로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며, 복이 있어야 하늘궁에 오게 되는 코스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한꺼번에 때로 올라가거나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옛날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이라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오니 그것이 전부 가짜라는 것이 드러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심지어 죽은 남동생이 남편으로 올 수도 있고, 어머니가 아내로 올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알고 나면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린다고 하셨습니다. 시련은 모르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며, 시련에 말려들면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인간은 해답이 없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왜 인물이 다르고, 팔등신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지 모두 전생 때문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도 이뻐 보이며, 이를 ‘제 눈의 안경’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모든 것이 ‘복의 결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고가 나서 다친 것도 복의 결과이며, 겸손하지 않고 남에게 해를 끼쳤기 때문에 온 것이라고 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답이 안 나오면 전생으로 가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전생에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남에게 베풀고 다 뺏기고 봉사했기 때문에 다음 생에 늘씬한 몸매와 잘생긴 얼굴을 받아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생에 남에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탈락한다고 하셨습니다. 걸그룹 연습생들이 몇 개월 훈련 후 잘리는 것도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며, 뽑힌 애들은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감독은 아무 잘못도 없으며, 국민들이 표를 많이 주는 것도 인기의 결과라고 하셨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러한 모든 의문이 해결된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연단’이 인간에게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연단이지만, 이치를 모르고 기도만 하거나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전생 이야기를 하면 쫓겨나는 기독교 단체를 비판하시며, 자신은 재림에서 온 사람인데도 전생 이야기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것이며, 태몽도 전생이 있기 때문에 차이를 둔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세상 문제가 눈 녹듯이 풀리며, 합리적으로 이해가 간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종교는 전생이 있으며, 전생 때문에 시련을 겪고 단련된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진리의 네 가지 개념을 설명하셨습니다.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事必歸正) .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억울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되며, 모든 것은 과정이라고 하셨습니다.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을 만난 것도 사필귀정이며, 옆에 있는 배우자는 자신에게 사필귀정으로 온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勸善懲惡) .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진리에서 멀어진 자라고 하셨습니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因果應報) . 모든 행위에는 그에 상응하는 결과가 따른다는 뜻입니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轉禍爲福) . 재앙이 바뀌어 복이 된다는 뜻입니다. 진리만 가까이하고 지키면 어떤 불행도 복으로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진리를 모르고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다 속는다고 생각하며 보이스 피싱 같은 악행을 저지른다고 하셨습니다.
- 신인의 어린 시절과 우주의 비밀
신인님께서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부모 형제 없이 태어나 어릴 때부터 혼자 자랐다고 하셨습니다. 보호자가 없어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었고, 주민등록도 없어 수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의지할 것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었지만,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다고 하셨습니다. 남의 고구마 방에서 잠을 자고 송아지 옆에서 자는 등 완전히 야생으로 컸다고 하셨습니다. 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학비가 없어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고 하셨습니다. 하루에 세 권씩 만화를 그리면서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다고 하셨습니다.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없고, 검정고시를 쳤으며, 공장 다니면서 중학교를 잠깐 다녔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학교는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곳이었고, 술 담배를 안 하는 학생은 자신뿐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교장 선생님이 자신을 불러 중고등학교 부장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나타나면 애들이 따라다녔고, 통솔력이 있어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 학생들을 모두 담배를 끊게 했다고 하셨습니다. 중학생이 규율 부장이 되니 고등학생들이 더 거부했지만, 오히려 더 무서워했다고 하셨습니다. 동창끼리는 봐주지만, 후배가 나타나 규율을 잡으니 완전히 무서워했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시골에서 한문 몇십 권,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초등학교 때 혼자 독학으로 마쳤다고 하셨습니다. 학교 수학 선생도 아무도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몰래 하다 들켜 교과서를 뺏기고 맞아 코피를 흘리는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경험 덕분에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을 만나면 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천지현황 우주홍’이라고 하지만, ‘삼일신고’에는 차원이 다른 우주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창창이 비천’이라 하여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며, ‘현연이 비천’이라 하여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화이트 헤븐’이 있기 때문이며, 조상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푸른 하늘 위에 검은 하늘이 있고, 그 위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는 것이 한문책에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천자문에는 없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서양 사람도 몰랐던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표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천자문, 도몽선서, 개몽편, 맹신보관 등을 배울 때마다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기초가 가장 세밀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와 실력
정호석 천사님의 질문에 답하시며,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설명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자신의 유튜브를 보라고 유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병을 잘 고치는지 물으면 병 고치는 영상을 보라고 유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복 짓는 것이며, 자신의 별이 두 가지 방법으로 올라간다고 하셨습니다. 신인이 직접 주는 것과, 백궁에서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을 보고 별이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력’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석고대죄할 때 여섯 가지 단계가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빈부귀천(貧富貴賤): 가난하고 부유하고 귀하고 천한 것.
체형과 혈액: 체형과 혈액형.
가족과 혈통: 가족 관계와 혈통.
지역과 우주: 자신이 가야 할 우주와 그 우주 안의 지역.
얼굴과 성격: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얼굴과 성격.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만나서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천국 간다, 지옥 간다 하지만, 하늘궁에서는 여섯 단계가 정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암기할 때는 ‘빈체가’라는 사람과 ‘수지열’이라는 사람이 결혼했다고 생각하며 외우면 쉽다고 하셨습니다. 빈부귀천, 체형, 가족, 혈통, 수면,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순으로 외우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것을 외우고 있는 자는 질문에 대비하여 탁탁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종교에 이런 것이 있느냐고 반문하셨습니다.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지는 것이며, 아기가 태어날 때 빈체가, 수지열을 거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눈썹, 코 높이, 입술 모양, 보조개까지 모두 이유가 있으며, 이는 권선징악을 얼마나 했는지, 진리를 지켰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되므로 재앙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재앙은 피할 수 없으므로 재앙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대천사의 역할과 자유 의지 1%의 중요성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의 질문에 답하시며, 대천사를 받게 되면 200명의 천사가 함께하며, 이들은 백궁에서도 대천사로서의 대우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서는 천국의 역할을 하겠지만, 이들은 대천사에게 배속된 ‘바운더리’라고 설명하셨습니다. 백궁에서 영적인 바운더리가 이미 결정되는 것이며, 백궁에 간 모든 사람이 대천사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도 있고,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과 넓은 사람이 있으며, 얼굴 색깔과 옷도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느냐고 반문하시며, 지하철에서 넘어져도 대천사들이 잡아준다고 하셨습니다. 천사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다만,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엇을 얻으려는 것에는 천사가 개입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신인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것도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지 결과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천사가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가 불가능하며, 여기서 천사가 되면 영원히 천사로,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곳은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권선재 천사님의 질문에 답하시며,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의 자유 의지가 현생에서 작용한다고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자는 모든 죄를 사면받았어도 자유 의지는 여전히 1%를 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99%는 자유 의지가 아니라 전생의 상태를 나타내는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의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의식 세계는 1%를 넘어날 수 없으며, 이는 ‘업’이 지배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생에 소금 장수를 했다면 현생에 소금을 잡으려 하고, 건축 노동자였다면 삽을 잡으려 하는 것처럼 이미 방향이 정해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뇌에 전자파를 넣어 업을 바꾸려 해도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좌우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라도 1%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99%를 바꿀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죽일 운명이라도 1%만 바뀌면 죽이지 않게 되며, 이는 운명이 완전히 바뀌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를 예사로 보면 안 되며, 어마어마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이 주먹을 날릴 상황이라도 1%만 바뀌면 참게 되고, 병원에 가거나 감옥에 갈 일이 없어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을 만나 운명이 살짝 바뀌는 1%가 어마어마한 인생을 바꾸고 백궁까지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핸드폰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하여 하늘궁에 온 1%가 오지 않은 것과 온 것의 차이를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하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신인님 에너지 주실 때 8촌까지라고 하셨는데, 처갓집도 촌수에 들어가 8촌까지 해당된다고 하셨습니다. 부인도 8촌까지이며, 상을 할 때 부자의 아들이 복 3년을 입는 것처럼 복이 같이 나간다고 하셨습니다. 임금이 죽었을 때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을 같이 입는 것과 같다고 설명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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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레벨의 차이, 그리고 신인의 위력
신인님께서는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에너지는 만났을 때 주는 것이며,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레벨이라고 하셨습니다. 백궁을 준비하는 것이며,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한다고 하셨습니다.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 즉 우주 에너지이며, 이 우주 에너지도 운명을 좋게 관장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받은 사람의 얼굴은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하늘궁에서는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가 있어 다양하고 완벽하지만 너무 쉽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종교에는 천사 200명을 주는 것과 같은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법도와 종교를 보면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은 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으며, 여러분을 천국만 보내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축복을 주고, 자신의 면상만 가지고 나가도 먹고 살 수 있으며, 자신의 입이 돈다발이라고 하셨습니다. 통장이 필요 없으며, 이 입이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
체험 사례와 허경영 스티커의 효력
정동철 천사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하셨습니다. 라이더 일을 하는 정동철 천사님은 비 오는 날 프로모션이 많이 걸려 조바심을 내곤 했지만, 허경영 신인님을 마음속으로 부르며 다니니 늘 목표를 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빗길을 달리던 중 폰이 갑자기 꺼졌고, 배터리가 30% 이상 남아 있었음에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관리자는 폰이 물에 빠진 것과 다름없다고 했고, 모든 자료가 날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후회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폰이 반응이 없자, 마지막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떠올렸습니다. 휴대폰을 끌어안고 신인님을 부르며 잠이 들었고, 다음 날 아침 폰 화면에 불이 들어오며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축복을 받은 뒤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단 하나도 없으며, 신인님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무슨 일이든 뜻대로 풀린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이 기계를 많이 고친다고 하시며,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자신도 몸에 이름을 붙이고 있으며, 여러분도 이름을 가까이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동차에도 스티커를 붙여야 하며, 그러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유도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몸은 세상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세상 것이 아니므로 이름을 넣어 통제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서울 홍은옥 천사님의 체험 사례도 소개하셨습니다. 홍은옥 천사님은 성인이 된 후 늘 머리카락과 피부가 건조했고, 정수리 부분에 원형 탈모도 있었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늘 손끝으로 에너지를 주셨지만, 포기하는 마음으로 모자나 가발을 써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건조한 머릿결과 모근이 되살아나고, 수분과 촉촉함이 생겼으며, 눈 밑 반달 꺼짐도 되살아나고, 이석증도 없어지고 기억력도 좋아지고 안구 건조도 없어지고 허리와 무릎 통증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무려 30년은 젊어진 듯하다고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체질에 따라 영향이 빨리 오는 사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강경의 천사님의 체험 사례도 소개하셨습니다. 강경의 천사님은 여러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는 코스트코에서 일하며 허리, 무릎이 아파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다녔지만, 하늘궁 물을 마시고 아픈 것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들은 ADHD 약을 먹고 아토피가 심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다 보니 아토피가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나왔다고 합니다. 대체 의학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독소가 나오는 과정으로 치유가 되는 과정인 줄 알고 계속 먹고 있다고 합니다. 뇌경색으로 두통이 있고 말이 어둔했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도 조금 풀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불로유에 광천수까지 나와 있으며,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것이 여기 안에 다 있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먹으려고 해 놓은 것이 아니며, 물이 나온 날짜도 희한하다고 하셨습니다. 가물 때도 물은 나오며, 자신이 한 번씩 안 가면 약간 적다가도 한 번 가면 많이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인터넷 댓글 체험담도 소개하셨습니다.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분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일본인 종업원 여러 명도 인정하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면서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고, 지금은 토요타 고급차를 부부가 두 대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몇 달 전 오키나와 여행에서 지갑을 잃어버린 손님에게 허경영 스티커를 주면서 간직하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전했는데, 며칠 전 가게에 와서 지갑이 오키나와에서 몇 달 만에 무사히 되돌아왔다며 허경영 사진 스티커 덕분인 것 같다고 했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자신도 몸에 사진을 붙이고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못 말린다고 하셨습니다. 자신도 빠져나갈 궁리가 있어야 한다고 농담하셨습니다. 가슴속에 명함을 넣고 이름이 배에 닿도록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자동차도 스티커를 붙여야 하며, 그러면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름도 가까이해야 하며, 우유도 변하고 모든 것이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몸은 이 세상의 물질이지만, 영혼만 신인이 와 있는 것이므로 이름을 넣어 통제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스티커의 효력을 직접 시연하셨습니다. 스티커가 없는 연필을 잡고 힘을 주자 힘이 없었지만, 스티커를 붙이자 연필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힘이 생겼습니다. 스티커를 떼자 다시 힘이 없어졌습니다. 이는 스티커 하나만 붙어도 자동차가 돌변하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몸이 지구 것이므로 자신도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이라는 자에게 자신의 스티커를 붙여보라고 하면 이렇게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미국에 있는 환자를 고치는 것처럼 전 세계와 통신이 바로 연결되며, 알래스카 지하 냉장고도 바꿀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삼성 냉장고 몇 년도 끝까지 바뀌라고 하면 바뀐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의 에너지가 무서운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스티커의 효력은 자신의 얼굴의 효력이며, 자신에게도 스티커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몸에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으며, 칼라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몸은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고 영혼만 지구의 것이 아니므로, 영혼을 마음대로 쓰고 마음대로 하지만 이상한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호랑이로 바뀌면 사람들이 도망갈 것이므로 항상 사람 같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하늘궁 무료 급식과 신인의 어린 시절
하늘궁과 신인님의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고 있는 현장인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을 소개하셨습니다.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부산에서 만든 ‘천국의 김밥’ 노래 영상을 소개하셨습니다. 부산 영성 센터 옆에서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나누는 현장을 담은 노래였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시절을 회상하셨습니다.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이며, 전쟁 세대를 안타까워하며 10년을 나누는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밥은 그분의 밥, 그 밥은 그분의 마음이며, 그냥 음식이 아니라 천국의 밥, 천사의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기차를 타고 서울로 가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셨습니다. 기차 의자 밑에 숨어 누워 있었는데, 할머니가 납작한 광주리에 딸기를 가득 담아 밑으로 넣어주셨다고 합니다. 배고프고 목마른 상황에서 딸기를 먹으니 힘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개표하는 사람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는데, 승객들이 자신이 숨어 있다는 소리를 안 해줘서 마음이 놓였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으로 숨어보는 것이라 간이 코알 만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부터는 제복 입은 사람만 보면 겁이 났다고 하셨습니다. 도둑질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농담하셨습니다. 기차 의자 밑에 머리가 들어가고도 공간이 남아 기어 들어갔으며, 얼굴이 위를 보고 있는 고역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서울역까지 왔는데 서울에서 붙들렸다고 하셨습니다.
- 하늘궁 홍보 노래와 예술 활동의 의미
부산 하늘 영성 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현장 영상을 다시 한번 소개하셨습니다. 갈수록 줄이 길어지는 것 같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봉사하는 강다교 총단장님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어서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을 시간이라고 하시며,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이 부른 ‘하늘궁 천사들이여’ 노래를 소개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노래할 때만 날개가 나오고, 노래가 끝나면 깜짝같이 들어간다고 농담하셨습니다. 노래말이 가슴 깊은 곳으로 스며드는 아름다운 선율이었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무대는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이었습니다. 신인님께서 천사님들을 위해 보내주신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영상과 노래가 하나 된 무대였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노래가 길지만 다 외우는 것이 대단하다고 하셨습니다. 영상도 잘 만들었으며, 백궁 천사들만큼은 아니어도 상당히 잘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의상이 움직이는 것이 멋있고, AI가 그림을 잘 그려낸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에서는 아름다운 의상이며, 점수가 높다고 하셨습니다.
다음 무대는 강옥기 천사님의 ‘공경합니다’였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강옥기 대천사님의 절이 상당히 엄격하고 절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복은 확실히 호리호리한 사람이 입어야 한다고 하시며, 이상숙 한복은 잘 어울리고 무게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의 한복은 가보가 입은 한복 같다고 농담하시며, 3년상 치른 사람 같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쁘고 옛날 어머니가 나와서 부르는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옷이 전통적인 맛이 있으며, 이상숙 한복은 패션이고 강옥기 천사님의 한복은 순수한 어머니들이 입은 한복 같다고 하셨습니다. 박주현 천사님의 한복도 잘 입은 한복이며, 기부인들 한복 같다고 하셨습니다. 옆에 있는 일본 분과 잘 어울린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진 무대는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훈, 민중원 천사님이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선보이는 재즈곡 ‘손에 손잡고’였습니다. 신인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곡이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노래를 잘하며, 영상도 잘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패션이 상당한 분위기를 바꾸며, 옷 색깔도 이쁘다고 하셨습니다. 자신도 저런 옷을 입고 노래를 불렀으면 좋겠다고 농담하셨습니다. 현대 여성처럼 보이며, 쇼트 머리를 하고 나와야 잘 어울린다고 하셨습니다. 재즈 음악도 분위기가 좋다고 하셨습니다. 꼬마들이 이쁘게 만들어졌으며, 웃는 모습이 귀엽다고 하셨습니다. AI 천국이라며, AI가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한복을 입고 재즈를 부르면 안 어울리지만, 알록달록한 옷을 입으니 잘 어울린다고 하셨습니다. 아기들이 머리 크기가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엽다고 하시며, 어릴 때 부모에게 빚을 다 갚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이쁜 구석이 없어지고 행위로 이뻐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성은 이쁜 것을 느끼지만, 아기 때는 누구나 이뻐한다고 하셨습니다. 머리가 크고 몸이 짧아 통통거리는 것이 이쁘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아이를 동원해서 찍으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지만, AI는 인건비가 안 들어가 배우와 가수들이 줄을 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상 세계가 가상 세계를 또 만들어내는 ‘가상 A+ 가상 A+’가 나오는 것이며, 실상과 더 멀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자신이 와 있으니 모든 우주의 비밀이 다 밝혀지는 것이며, 여러분은 그것을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보너스이며 즐거운 것이지만, 실제는 자신의 말을 통해 의문이 사라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고 춤출 수 있으며, 동물은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돼지들이 옷을 입고 춤추고 노래할 수 없으며, 소통도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인간만이 유일하게 춤을 추고 음악을 편집할 수 있으므로, 이를 예사로 보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두뇌가 복잡하게 잘 되어 있어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천지지간 만물지중 유인이 최기’라는 말을 인용하시며,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한 존재라고 하셨습니다. 인간만이 오륜(삼강오륜)을 만들었으며, 동물은 오륜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귀한 존재이므로 음악도 만들고 예의도 만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소학 대학에 다 나오는 내용이라고 하셨습니다.
-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와 레벨 부여
마지막 무대는 김정 가수님과 백궁 엔젤 팀이 준비한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였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김영석 군이 제복을 입으니 멋있다고 하시며, 어떤 여자가 데려갈지 모르겠다고 농담하셨습니다. 노래가 긴데도 잘 부른다고 칭찬하셨습니다. 김영석 군 옆에 있는 사람은 엉덩이가 많이 돌아간다고 농담하시며, 김영석 군이 장가갈 때가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무리 급식 갈 때도 그렇게 입고 가면 좋겠다고 하시며, 옷이 상당히 이쁘다고 하셨습니다. 춤도 잘 추며, 남자가 하나 섞이니 음양이 맞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엄마가 딸 아홉 명 낳고 아들 하나 낳은 집안처럼, 아들이 하나 섞이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비유하셨습니다. 음양이 서로 맞으면 재미가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오늘 나온 가수분들 전체에게 레벨을 주셨습니다. 컨덕 하모니 합창단, 소피아리 님, 강옥기 님, 손영지 천사님,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의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레벨 3조 무가 들어갔다고 하셨습니다. 대략 5억 무에서 7억 무 사이로 팀당 넣었다고 하셨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이 들어갔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천억이 들어갔다고 하셨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분들에게는 레벨 1천억이 들어갔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앞으로 사회자는 “들어가라”고 명령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진리와 인간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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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기운과 신인의 현현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 우유처럼,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질 수 있다. 하늘궁 수모건에서 터져 나온 고농축 옥정수인 안방 광천 백궁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다양한 체험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부여한 동일장은 신인님께서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소통을 위해 제463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
천사들의 헌화와 신인의 심사
신인님께서 오랜만에 실제 얼굴을 보여주셨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꽃을 올리는 천사들이 대기하고 있다.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 이해윤 천사님과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은 흰색 난 화분을 올렸다.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 남효주 천사님과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님은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에 감사하며 난 화분을 올렸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박주현 천사님은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다.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은 신인님을 그리워하며 등불을 지키고 기다렸다는 마음으로 꽃바구니를 올렸다. 신인님은 만물의 심사위원장으로서, 옷차림을 포함한 모든 것을 심사한다. 일본 문영주 대천사의 의상이 베스트였으며, 오상 입은 신랑이 남자로서 베스트였다. 3등은 홍세영, 임가영 천사였다. 신인님은 가만히 있어도 모든 것을 심사하며, 심사가 끝나면 베스트 의상, 2등 의상, 3등 의상이 즉시 결정된다. 녹두색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잘 어울리지만 2등에 머물렀다. 신인님은 옷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
종교적 맹점과 신인의 가르침
신인님의 강의는 ‘콩나물’이라 불리는 천사들에게 맞춰져 있지만, 이들은 일반 사람들과 달리 강의 내용을 더 빨리 알아듣는다. 세상 사람들은 수십 년간 교회를 다녀도 부모님이 어디에 계신지, 자신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 인류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얼마만큼이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다. 졸지에 전체가 다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시차가 존재한다. 먼저 가는 사람은 영원히 가버리고, 나중에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존재할 수 없다. 타임이 다르다.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 어디로 간다는 것은 이상하며,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이끌어가고 있다. 그러나 신인을 보고 깨달으면, 여태까지 궁금해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신인님께서 에너지를 축복하면 조상의 묘자리, 집터, 모든 것이 달라지고 광채가 들어가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들에게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인님은 광천수, 불로유, 질병 치료 등 수천, 수만 가지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부부 관계가 왜 서먹서먹한지 등 개인적인 문제도 즉시 알려준다. 부부 관계에서 엔돌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전생의 인연 때문일 수 있다. 예를 들어, 부인이 전생에 아버지였을 경우, 성적인 엔돌핀이 나오지 않아 활력이 없어지는 것이다. 아버지는 자녀를 지켜주러 온 것이지 잠자리를 하러 온 것이 아니므로, 자꾸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 속궁합이 맞지 않는 것이다. 자식을 너무 싸고돌면 후손들이 피해를 보며, 하늘에서는 멸문지화를 내릴 수 있다. 하늘보다 자식이 더 귀하다고 생각하면 벌이 온다. 하늘궁에 오면 이러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신인님이 진짜 신인인지 테스트하면 맞다고 나오지만,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주장하면 찾을 수 없다. 신인님의 이름을 넣으면 즉시 나타난다. 신인님도 자신의 이름에 의지해야 한다. 시련을 알고 가면 시련을 이겨나가기 쉬우며,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된다. 이것을 연단이라고 한다. 쓸데없는 종교에 매달려 세월을 보내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 것에 의지하는 것이다. 인류는 신인님이 올 것을 알면서도 찾는 자가 별로 없다. 이는 전생에 복을 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복이 있어야 신인님을 찾아오는 코스가 만들어진다. 한꺼번에 때로 올라가거나 들림을 받는다는 것은 옛날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이다. 신인님이 오니 그것이 전부 가짜라는 것이 드러난다. 전생에 죽은 남동생이 남편으로, 어머니가 아내로 올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알고 나면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린다. 시련은 모르기 때문에 당하는 것이며, 시련에 말려들면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것이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인간은 해답이 없다. 외모의 차이, 팔등신과 그렇지 않은 몸매의 차이도 전생 때문이다.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도 예뻐 보이며, 이를 ‘제 눈의 안경’이라고 한다. 모든 것은 복의 결과이다. 사고가 나서 다친 것도 복의 결과이며, 겸손하지 않거나 남에게 해를 끼쳤기 때문에 온 것이다. 답이 안 나오면 전생으로 가서 찾아야 한다. 전생이 없다고 하면 현생의 차이를 설명할 수 없다. 전생에 남에게 베풀고 다 뺏기고 뜯기고 봉사했기 때문에 늘씬한 몸매와 잘생긴 얼굴을 받아 다음 생에 사랑을 받게 되는 것이다. 도화살이 있어 사람을 잡아당기는 인기 연예인이 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한 사람의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주변 사람들이 복을 지은 것이다. 전생에 남에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하지 않은 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스타가 될 수 없다. 감독은 인기 없는 연습생을 잘라내고 스타가 될 애들만 뽑아낸다. 뽑힌 애들은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다. 국민들이 투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도 심사위원의 평가와 국민의 지지가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인기의 원인을 본인들은 모르지만, 하늘궁에 오면 다 알게 된다.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의문점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연단은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며, 종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연단이다. 그러나 이치를 모르고 기도만 하거나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전생 이야기를 하면 쫓겨나는 기독교 단체도 있지만, 재림에서 온 신인님은 전생 이야기를 한다. 이것이 정상이다. 전생이 있는데도 전생 이야기를 금지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 태몽도 전생이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다. 하늘궁에 오면 세상 문제가 눈 녹듯이 풀린다. 모든 종교는 전생이 있으며, 전생 때문에 시련을 겪고 단련되는 것이다. -
종교의 한계와 진리의 개념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믿었던 종교는 ‘젊은 발이 종교’가 되어 무조건 꼼짝 못 하게 한다. 절에 가서는 절만 하라고 하고, 신은 없다고 한다. 불교는 윤회는 인정하지만 신은 없다고 하며, 자기가 부처이고 자기가 깨닫고 모든 것을 자기가 해석하는 ‘자력 신앙’이다. 반면 기독교는 신의 힘에 의지하는 ‘타력 신앙’이다. 이러한 종교들은 모두 하자가 있다. 신인님이 오니 그 잘못을 알게 된다. 김해의 배진이 천사가 만든 노래 ‘왜 몰라봐?’는 신인님의 이름을 빼고 시중에 내보내도 히트칠 만한 곡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몰라본다는 불만을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이 노래는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다. 신인님은 돼지에게 커피 한 잔 얻어먹은 적이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여러분은 지금 굉장히 행복한 자리에 와 있다.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 큰일 난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다. 모든 것은 반드시 옳고 그름이 결정되어 나타난다. 억울하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지금은 시련 기간이고 연단을 받고 단련을 받는 과정일 뿐, 진리가 달아난 것이 아니다. 억울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으며, 옆에 있는 배우자도 사필귀정으로 온 것이다.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없애는 것이 진리의 목적이다. 거짓말을 하면 진리에서 멀어진다.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이며,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이다. 재앙이 오더라도 진리만 가까이하고 지키면 모든 불행이 복으로 바뀐다. 진리를 모르고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다 속는다고 생각하며 남을 속이려 한다. 보이스 피싱 같은 행위는 진리에 어긋난다. -
신인의 고난과 우주의 비밀
신인님은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서 기어다니고 동네에서 얻어먹으며 자랐다. 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었고, 보호자도 없었다. 주민등록도 없어 수술도 할 수 없는 애매한 상황이었다. 의지할 곳이 요만큼도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신인님은 단 한 번도 빗나가지 않았다. 다섯 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 공부를 시작했다. 남의 고구마 방에서 잠을 자고, 송아지 옆에서 자는 등 완전히 야생으로 컸다. 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학비가 없어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다. 하루에 세 권씩 만화를 그리면서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독학으로 마쳤다.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없고, 검정고시를 쳤다. 공장 다니면서 중학교를 다녔지만, 그곳은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곳이었다.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은 신인님뿐이었다. 중학교 2학년 때 교장 선생님이 신인님을 불러 중고등학교 부장을 맡아달라고 했다. 신인님은 통솔력이 있어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학생들을 모두 담배를 끊게 했다. 후배인 신인님이 규율 부장이 되니 고등학생들이 더 무서워했다. 신인님은 야간 중학교를 조금 다니면서 이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다 끝냈고, 시골에서 한문 몇십 권,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독학으로 마쳤다. 학교 수학 선생님도 신인님의 실력을 몰랐다. 신인님을 만나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알게 된다. ‘천지현황 우주홍’이라고 하지만, 3일 신고에는 차원이 다른 우주가 나온다. ‘창창이 비천’이라 하여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라고 하고, ‘현연이 비천’이라 하여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고 한다. 화이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조상들은 이미 하늘이 세 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푸른 하늘, 검은 하늘, 그리고 화이트 하늘. 천자문에는 화이트 헤븐이 빠져 있다. 우리 선조들은 서양 사람들도 몰랐던 것을 다 알고 있었다. 신인님은 천자문, 도몽선서, 개몽편, 맹신보감 등을 배우며 기초를 세밀하게 다졌다. 초등학교 1학년 고사리 손으로 만화를 그려 공부했으며, 공부하다가 얻어맞고 교과서를 빼앗기는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었다. 이러한 경험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푸른 하늘도,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라는 것은 다크 스페이스, 블루 스페이스를 넘어선 화이트 스페이스가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고려 시대 이전부터 이런 책이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신인님은 우주, 과학, 인생에 대한 섭리 말씀으로 항상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준다. -
지구촌 사람들을 위한 준비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지지자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신인님은 유튜브를 보라고 권하며, 병을 잘 고치는지 궁금해하면 병 고치는 영상을 보라고 유도해야 한다. 이것이 복 짓는 것이며, 신인님에게 직접 받는 것 외에 남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을 통해 별이 자동으로 올라간다. 잔디를 뽑을 때도 별이 올라간다. 신인님의 이야기는 뼛속까지 웃음이 나오게 하며, 엔돌핀, 세로토닌, 다이돌핀이 나와 몸이 개운해진다. 강연을 듣고 나면 남편이나 아내와 싸우지 않게 되고, 배우자가 전생에 누구였는지 알아보고 싶어진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못된 자동차 부속을 맞추듯이 성질 내지 않고 웃으면서 조립해야 한다. 자식과 아내를 생각하면 기쁨이 온다.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하여 기초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초등학생이 대학생 실력을 욕심내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으로서 해야 할 기초를 튼튼히 해야 한다. 정호석 천사님은 이름값을 하느라 질문을 했으며, ‘지구촌 사람들’이라는 표현에서 그릇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지지자들은 실력을 갖춰야 한다. 석고대죄의 여섯 단계(빈부기천, 체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면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종교에서는 천국 간다, 지옥 간다 하지만, 신인님은 여섯 단계가 정해진다고 설명한다. ‘빈체가’와 ‘수지열’이라는 부부 이름을 넣어 암기하면 쉽다. 빈부기천, 체형, 가족, 혈통, 수면,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순으로 외우면 된다.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진 것이며, 아기가 태어날 때 눈썹, 코 높이, 입술 모양, 보조개까지 모두 이유가 있다. 이는 권선징악을 얼마나 했는지, 진리를 지켰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되므로, 재앙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 재앙을 피하려고 하지 말고, 재앙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이미 만들어진 재앙은 피할 수 없다. -
대천사의 역할과 자유 의지의 중요성
캐나다의 김선정 천사님은 대천사를 받으면 200명의 천사가 함께하는데, 지구에서의 활동 범위가 제한적이지 않은지, 백궁에서도 대천사들이 계속 함께하는지 궁금해했다. 200명의 대천사는 영원히 따라다니며,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천국에서는 천국의 역할을 한다. 이는 대천사에게 배속된 영적인 바운더리이며, 백궁에서 이미 결정된다. 백궁에 간다고 모두 대천사가 되는 것은 아니며, 천사도 존재한다.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 넓은 사람, 얼굴 색깔, 옷차림이 모두 달라진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는가? 지하철에서 넘어져도 대천사들이 잡아준다는 것은 실제 경험담이다. 천사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다. 다만, 학교 시험, 주식 투자 등 공짜로 무엇을 얻으려는 것에는 천사 테스트가 통하지 않는다. 신인님이 대통령이 되는지 묻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천사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백궁에서도 대천사는 대천사의 대우를 받지만,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기 불가능하다. 여기서 천사로 가면 영원히 천사로, 대천사가 되면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것이다. 이곳은 천국의 신분을 정하는 곳이다. 신인님은 인간 세계이기 때문에 웃지만, 천국에서는 웃는 것을 보기 더 어려울 것이다. 질서가 정해져 있어 특별한 특혜는 없으며, 각자의 레벨대로 움직인다. 엔돌핀, 세로토닌을 넘어 다이돌핀이 무더기로 나와 인체가 기분이 좋아진다.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에너지는 신인님이 만났을 때 주는 것이고,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것이다. 레벨은 인간 활동을 컨트롤하며,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로 우주 에너지이며 운명을 좋게 관장한다. 신인님에게 에너지를 많이 받은 사람은 얼굴이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것이 완벽하게 존재하지만 너무 쉽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것이 없다. 신인님은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법도와 종교에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왔다. 신인님은 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으며, 여러분을 천국에 보내면 된다. 신인님의 얼굴만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으며, 입이 돈다발이다. 입으로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권선재 천사님은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 자유 의지가 현생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축복받은 자도 자유 의지가 그대로 1%인지 궁금해했다. 자유 의지는 1% 이상을 넘어설 수 없다.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되어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것만 한다. 99%는 자유 의지가 아니라 전생의 상태를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이 잠재 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다. 이를 제외한 의식 세계는 1%를 넘어설 수 없다. 업이 지배하는 것이다. 전생에 소금 장수를 했다면 현생에 99% 지배를 받는다. 아기가 태어났을 때 소금을 잡으려 할 것이다. 이미 가야 할 방향이 정해져 있는 것이다. 뇌에 전자파를 넣어 업을 바꾸려 해도 안 된다. 1%가 99%를 좌우한다. 오늘 교통사고로 죽을 운명이라도 1%만 신인님의 이름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99%가 바뀐다. 사람을 죽일 운명이라도 1%만 바뀌면 죽이지 않는다. 운명이 완전히 바뀌는 것이다. 1%를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어마어마한 것이다. 남편이 주먹을 날릴 상황이라도 1%만 바뀌면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폭력을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 운명이 살짝 바뀌면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뀌며, 운명계까지 바뀐다. 그 1%가 백궁까지 가는 것이다. 핸드폰을 보고 신인님에게 가볼까 말까 하다가 온 것이 1%이다. 1%의 자유 의지가 99%를 지배하는 것이다.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배진이 천사의 음악 ‘왜 몰라?’는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표현한다. 신인님 에너지 주실 때 8촌까지라고 했는데, 처갓집도 촌수에 포함된다. 부인도 8촌까지이며, 상을 할 때 부자의 아들은 복 3년을 입는 것과 같이 복이 같이 나간다. 임금이 죽었을 때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을 같이 입는다. 이러한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궁금증이 해결된다. 신인님은 일일이 기억해서 설명할 수 없지만, 질문이 나오면 설명하여 지혜를 늘려준다. 에너지와 레벨은 완전히 다르다. 에너지는 신인님이 주는 것이고,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것이다.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하며,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로 운명을 좋게 관장한다. 신인님에게 에너지를 많이 받은 사람은 얼굴이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진다. 축복, 레벨, 에너지 치유 등 다양한 것이 완벽하게 존재하지만 너무 쉽다. 다른 종교에는 이런 것이 없다. 신인님은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법도와 종교에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왔다. 신인님은 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아도 괜찮으며, 여러분을 천국에 보내면 된다. 신인님의 얼굴만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으며, 입이 돈다발이다. 입으로 뭐든지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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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님의 이름과 사진의 효력
정동철 천사님은 비 오는 날 라이더 일을 하던 중 폰이 갑자기 꺼지는 경험을 했다. 배터리가 30% 이상 남아 있었지만 전원이 들어오지 않았다. 관리자는 방수 처리 없이 다니면 전자 제품이 물에 빠진 것과 같다고 했다. 모든 자료가 날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후회했지만, 마지막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떠올렸다. 휴대폰을 끌어안고 신인님을 부르며 잠이 들었고, 아침에 눈을 뜨니 폰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축복을 받은 뒤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며, 신인님을 부르며 잠들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무슨 일이든 뜻대로 풀린다고 한다. 신인님의 이름은 기계를 고치는 효력이 있다. 신인님도 자신의 몸에 이름을 붙이고 있으며,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도 막을 수 없는 일이다. 자동차에도 스티커를 붙여야 하며,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다. 우유도 변하지만 모든 것이 바뀐다. 신인님의 몸은 세상의 물질이지만, 영혼은 신인이 와 있는 것이므로 이름을 넣어 통제한다. 서울 성동구 홍은옥 천사님은 안반불로 광천수 덕분에 30년간 건조했던 머릿결과 피부가 촉촉해지고, 원형 탈모가 사라졌으며, 눈 밑 꺼짐, 이석증, 기억력 저하, 안구 건조, 허리 및 무릎 통증이 모두 없어졌다고 한다. 30년 젊어진 듯하다고 감탄했다. 강경의 천사님은 지인들에게 하늘궁 물을 보내주는데, 코스트코에서 일하며 허리, 무릎이 아파 그만두었던 아주머니는 물을 마시고 통증이 없어졌다. 아들의 ADHD 약 복용과 심한 아토피도 하늘궁 광천수를 먹고 독소가 나오며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한다. 뇌경색으로 두통과 어둔한 말을 하던 사람도 물을 마시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이 풀려가고 있다고 한다. 불로유와 광천수는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것이며, 신인님이 먹으려고 만든 것이 아니다. 아주 가물 때도 물은 나오며, 신인님이 한 번씩 가면 더 많이 나온다.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는 사람은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들이 몰려오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기운이 있는 것을 종업원들도 인정한다고 한다.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며 소원을 빌라고 했더니, 토요타 고급차 두 대를 구입하고 잃어버렸던 지갑도 몇 달 만에 돌아왔다고 한다. 신인님도 자신의 몸에 사진을 붙이고 있으며, 이는 신인님을 고생시키는 고난 속에서 빠져나갈 방도이다. 신인님의 사진은 무서운 위력이 있으며, 다른 사람이 신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스티커를 붙여보라고 하면 이런 효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신인님은 미국에 있는 환자도 고치며, 전 세계의 통신이 직방으로 연결된다. 알래스카 지하 냉장고도 바꿀 수 있으며, 전 세계 삼성 냉장고를 몇 년도 끝까지 바뀌라고 하면 바뀐다. 신인님의 에너지는 무서운 역할을 한다. 스티커의 효력은 신인님 얼굴의 효력이며, 신인님도 스티커가 필요하다. 몸에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다. 이 몸은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고, 영혼만 지구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인님도 스티커가 필요한 것이다. 신인님은 호랑이로 바뀌는 등 이상한 행동은 하지 않으며, 항상 사람 같아야 한다. -
하늘궁 무료 급식과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 최기
하늘궁 무료 급식 영상은 오래간만에 봐도 옛날과 똑같다.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진 허경영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주고 있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는 목요일 점심에 무료 급식 김밥을 제공한다. 신인님은 어릴 적 기차 밑에 숨어 서울로 가던 중 할머니가 건네준 딸기를 먹었던 기억을 회상하며,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전쟁 세대의 안타까움을 나누는 사랑이 담긴 밥은 천국의 밥이며 천사의 마음이다. 부산 하늘 영성 센터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현장이 계속되고 있으며, 강다교 총단장님과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는 김해 영성 센터의 컨덕 하모니 합창단이 불렀다. 이 노래는 신인님께서 천사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소피아리 님의 ‘그리운 백궁’은 신인님의 편지를 바탕으로 한 영상과 노래이다.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간 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으며, 신인님이 들어와 있는 이 몸도 가상이다. 신인님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님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신인님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진다. 백궁 천국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신인님을 만날 수 있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영혼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천사들은 은혜하는 것이다. 그리움이 있기에, 시가 있기에 가나안 속에서 폭풍 한주 위에서 기도한다. 백궁 천국은 실상의 포근한 분위기에 천사들을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세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강옥기 천사님은 ‘공경합니다’라는 노래를 불렀다. 한복은 호리호리한 사람이 입어야 잘 어울리며, 이상숙 한복은 무게감이 있고, 강옥기 천사의 한복은 전통적인 어머니의 한복 같다고 평했다. 박주현 천사의 한복은 기부인 한복 같다고 했다.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훈, 민중원 천사님이 탭댄스와 셔플댄스를 선보인 재즈곡 ‘손에 손잡고’는 신인님을 중심으로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곡이다. 이 영상은 잘 만들었으며, 옷 색깔도 예쁘고 현대 여성처럼 보인다. 재즈 음악과 꼬마들이 어우러져 분위기가 좋다. AI가 그림을 잘 그려내며, AI 천국이다. AI는 가상 세계를 더 확장하여 가상에 가상 세계가 나오는 ‘가상 A+ 가상 A+’를 만들어 실상과 더 멀어지게 한다. 신인님이 와 있으니 모든 우주의 비밀이 밝혀지며, 여러분은 그것을 눈으로 보고 느낀다.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은 보너스이고 즐거운 일이지만, 실제는 신인님의 말을 통해 의문이 사라지는 것이다.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준다. 인간만이 노래를 부르고 감정을 느끼고 춤출 수 있으며, 동물은 할 수 없다. 인간은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 최기하여 최고로 귀한 존재이며, 오륜을 만들고 예의를 만들었다. 김정 가수님과 백궁 엔젤 팀이 ‘재림 예수 신인님’ 무대를 선보였다. 김영석 군이 제복을 입으니 멋있으며, 노래도 잘한다. 엉덩이가 잘 돌아가는 춤을 추는 백궁 엔젤 팀과 김영석 군이 어우러져 음양이 맞는 재미있는 무대였다. 신인님은 가수들에게 레벨 3천조를 주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레벨 3천억을 주었다. 신인님은 사회자에게 ‘들어가라’고 명령하라고 지시하며, 이는 신인님의 대리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인님은 3일체로 오신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는 분이다. 신인님의 사랑과 섭리 말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존경과 사랑을 담아 감사와 박수를 올린다.
1. Keyword Frequency
신인님: 100
천사님: 36
하늘궁: 20
노래: 19
사람: 18
천사: 17
세상: 16
의상: 10
질문: 10
에너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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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most important metaphor used is comparing the process of fixing a broken phone to a car mechanic assembling parts, emphasizing the need for patience, care, and a positive mindset to achieve a successful outcome. -
Lecture in Numbers
120억 광년: The distance over which the energy of Baekgung (Heavenly Palace) is gathered.
463회: The current number of Hukyeongyoung’s Hankung Sunday lectures.
6주년: The anniversary of Park Joohyun’s entry into Hankung.
1등, 2등, 3등: Rankings given by Hukyeongyoung for the best outfits.
0.1초: The time it takes for Hukyeongyoung to assess and judge.
10번, 10몇 번: The number of lectures Hukyeongyoung has given recently.
몇십 년: The duration people have attended church without understanding fundamental truths.
수천 가지, 수만 가지: The number of real-life proofs of Hukyeongyoung’s supernatural abilities.
3년: The period of mourning (복) for a deceased father, also applied to a spouse’s family.
99%: The percentage of human life determined by past lives (전생).
1%: The percentage of free will that can change the 99% of one’s destiny.
8천: The range of relatives (처갓집 포함) who receive energy from Hukyeongyoung.
200명: The number of angels accompanying a great angel (대천사).
55년 이상: The duration of Hukyeongyoung’s free meal service.
10년: The duration of Hukyeongyoung’s love for the war generation.
3권: The number of comic books Hukyeongyoung drew per day in elementary school.
2학년: Hukyeongyoung’s grade when he drew comics for tuition and became a middle/high school disciplinary head.
고3: The level of math Hukyeongyoung mastered in elementary school.
3일 신고: A text mentioned as having a different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than Cheonjamun.
3개: The number of heavens (blue, black, white) mentioned in ancient texts.
10시간: The ideal length for Hukyeongyoung’s lectures.
5시 30분: The time Jeong Dongcheol woke up to find his phone working again.
30% 이상: The remaining battery life of Jeong Dongcheol’s phone when it malfunctioned.
30년: The amount of time Hong Eunok felt younger after using the Anban Bullo Gwangcheonsu.
362년 88일: The duration Hukyeongyoung will stay on Earth to judge humanity.
천만 명 내외: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Hukyeongyoung aims to take to Baekgung.
3천점: The level given to the singing angels.
3천억: The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and their families.
7천억: The level given to attendees and their families.
5억 무에서 7억 무: The range of levels given per team of singers. -
Signature Sentence
“그 1%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kyeongyoung emphasizes that a small percentage of free will can dramatically alter one’s destiny.
Hukyeongyoung’s presence validates his divine status through various miracles and proofs.
Past lives significantly influence current life circumstances, including appearance and relationships.
True religion offers clear answers to life’s mysteries, unlike “blind religions.”
The concept of “truth” encompasses four principles: justice,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cause and effect, and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Even a 1% shift in free will, especially through Hukyeongyoung’s blessing, can completely change one’s destiny.
Hukyeongyoung’s name and image possess powerful energy that can heal and protect.
Humanity is the most precious being in the universe, capable of art, emotion, and moral codes like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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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삼일신고 (Samil Singo): “창창이 비천이래 (The vast blue sky is not the true sky), 현연이 비천이래 (The dark, profound sky is not the true sky).” This text suggests there are three heavens (blue, black, and white), with the white heaven being the true one, a concept known to ancient Koreans.
소학 대학 (Sohak Daehak): “천지 지간 만물 지중에 유인이 최기하야 속기 호인자는 이기유 오인내라 (Among all th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and those who are good to others possess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This refers to the Three Bonds and Five Cardinal Relationships (삼강오륜), emphasizing human morality and uniquenes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the post-war era in Korea, where Hukyeongyoung grew up amidst poverty and social challenges, attending schools with many troubled youths. It also references the “end times” (말세 시대) as described in various religions, positioning Hukyeongyoung’s arrival as the “era of judgment” (심판의 시대) that follows the eras of Moses, Jesus, and Buddha.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kyeongyoung (허경영): The central figure, referred to as “신인님” (divine being), who conducts lectures, performs miracles, and judges humanity.
Einstein (아인슈타인): Mentioned as someone who sought the “unified field” (동일장) that Hukyeongyoung claims to have revealed.
Lee Haeyoon (이해윤 천사님): Representative of Japanese angels, presented a white orchid pot to Hukyeongyoung.
Moon Youngjoo & Hasegawa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 Japanese couple who presented an orchid pot and whose outfits were praised by Hukyeongyoung.
Nam Hyojoo (남효주 천사님): Representative of Gimcheon City angels, presented an orchid pot for Hukyeongyoung’s entry into Hankung.
Shin Jaseung (신자승 천사님): From Jung-gu, Seoul, presented an orchid pot for Hukyeongyoung’s entry into Hankung.
Park Joohyun (박주현 천사님): From Yangcheon-gu, Seoul, presented an orchid pot for Hukyeongyoung’s 6th anniversary of entering Hankung.
Hong Seyoung & Im Gayoung (홍세영 천사님, 임가영 천사님): Presented a flower basket, matching outfits, and were praised for their devotion.
Bae Jin-yi (배진이): Created the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 which Hukyeongyoung praises.
Jeong Ho-seok (정호석 천사님): From Taean/Seosan, asked about preparations for when global followers flock to Hankung.
Kim Seon-jeong (김선정 천사님): From Canada, asked about the 200 angels accompanying a great angel.
Kwon Seon-jae (권선재 천사님): Asked about the 1% free will and 8,000 relatives receiving energy.
Jeong Dong-cheol (정동철 천사님): Shared a testimonial about his phone being fixed after calling Hukyeongyoung’s name.
Hong Eun-ok (홍은옥 천사님): From Seongdong-gu, Seoul, shared a testimonial about her hair and skin improving after using Anban Bullo Gwangcheonsu.
Kang Gyeong-ui (강경의 천사님): Shared testimonials about people being healed by Hankung water.
Kimchi Business Owner in Japan: Shared a testimonial about increased sales and a lost wallet being returned after using Hukyeongyoung’s YouTube and stickers.
Kang Da-gyo (강다교 총단장님): Leader of the free meal service volunteers in Busan.
Kim Bae-jin, Yeo Ung-gyeong, Son Yeong-ji, Lee Eun-joo, Kim Sa (김배진, 여웅경, 손영지, 이은주, 김사): Members of the Conduct Harmony Choir from Gimhae Spiritual Center, who sang “Angels of Hankung.”
Sophia Lee (소피아리 님): Sang “Longing for Baekgung.”
Kang Ok-gi (강옥기 천사님): Sang “I Respect You.”
Oh Byeong-hoon, Min Jung-won (오병훈, 민중원 천사님): Performed tap and shuffle dance to “Hand in Hand.”
Kim Jeong (김정 가수님) & Baekgung Angel Team (백궁 엔젤 팀): Performed “Reincarnated Jesus, Shin-in-nim.”
Kim Young-seok (김영석 군): A male performer in the Baekgung Angel Team, praised for his singing and appearance. -
Core Concept Definitions
진리 (Truth): Defined by four concepts:
사필귀정 (Sapilgwijeo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justice prevails.
권선징악 (Gwonseonjingak): Encouraging good and punishing evil.
인과응보 (Ingwaeungbo): Cause and effect; karma.
전화위복 (Jeonhwawibok):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석고대죄 (Seokgodaejoe): A process of repentance or judgment with six stages:
빈부기천 (Binbugicheon): Poverty, wealth, nobility, lowliness.
체형과 혈액 (Chehyeonggwa Hyeoraek): Body type and blood.
가족과 혈통 (Gajokgwa Hyeoltong): Family and lineage.
지역과 우주 (Jiyeokgwa Uju): Region and universe (where one will go after death).
수면과 건강 (Sumyeonggwa Geongang): Sleep and health.
얼굴과 성격 (Eolgulgwa Seonggyeok): Face and personality.
암기법 (Memorization method): “빈체가 수지열” (Binchega Sujiyeol) as a couple’s name to remember the stages.
업 (Karma/Destiny): The accumulated actions from past lives that determine 99% of one’s current life.
자유 의지 (Free Will): The 1% of one’s will that, when aligned with Hukyeongyoung’s blessing, can override the 99% determined by past karma.
에너지 (Energy): A direct power given by Hukyeongyoung that affects one’s fortune and can heal.
레벨 (Level): A spiritual status managed in Baekgung (Heavenly Palace) that controls human activities and determines one’s position in the afterlife.
치유 (Healing): A specific function attached to Hukyeongyoung’s energy.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이 최기하야 속기 호인자는 이기유 오인내라 (Cheonji Jigan Manmul Jijung Yuini Choegihaya Sokgi Hoinjaneun Igiyu Oinnaera): A classical saying meaning “Among all th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and those who are good to others possess the Five Cardinal Relationships.” This highlights humanity’s unique capacity for morality and art.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1: What mindset and preparations should supporters have when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flock to Hukyeongyoung?
Answer 1: Supporters should have strong foundational knowledge (실력) of Hukyeongyoung’s teachings, be able to explain them clearly, and guide newcomers to relevant resources like YouTube videos. They should approach this task with patience and a positive attitude, like a car mechanic assembling parts.
Question 2: If a great angel is accompanied by 200 angels, and angels have individual personalities, isn’t their activity range on Earth too limited? Will they continue to accompany the great angel in Baekgung?
Answer 2: The 200 angels are a “boundary” (바운더리) assigned to the great angel, both on Earth and in Baekgung. This spiritual boundary is determined on Earth and dictates their roles and status in Baekgung, where not everyone is a great angel. This system ensures order and differentiation in the spiritual realm.
Question 3: Does the 1% free will remain the same even after receiving Hukyeongyoung’s blessing and having all sins forgiven?
Answer 3: Yes, the 1% free will remains, but it becomes incredibly powerful, capable of overriding the 99% of destiny determined by past karma. This 1% allows for significant life changes, from avoiding accidents to transforming relationships, and can even lead to Baekgung.
Question 4: Does Hukyeongyoung’s energy blessing for 8,000 relatives include the in-laws’ family?
Answer 4: Yes, the 8,000 relatives include the in-laws’ family, as they are considered part of the extended lineage, similar to how mourning periods apply to both sides of a royal family.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powerful assertion of Hukyeongyoung’s divine mission to judge humanity and guide a select number (around 10 million) to Baekgung. His teachings and blessings (축복, 태극 명패, 불로유, 광천 불로수) are presented as the means to achieve thi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is at a critical juncture, and aligning with Hukyeongyoung’s path is the sole way to transcend the “illusory world” (가상 세계) and attain true reality (실상) in Baekgung. I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Hukyeongyoung as the ultimate divine authority and following his guidance for salvation and spiritual elevation. -
Cross-Referencing
Hukyeongyoung’s teachings on “Bullo Uyu” (불로 우유) and “Anban Gwangcheon Baekgungsu” (안방 광천 백궁수): These are recurring themes in Hukyeongyoung’s lectures, presented as tangible proofs of his divine power, capable of preventing decay and healing.
Hukyeongyoung’s personal history: His childhood struggles, self-education, and unique experiences (e.g., drawing comics for tuition, being a disciplinary head in middle school) are frequently recounted to establish his extraordinary nature and divine origin.
The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 by Bae Jin-yi: This song is repeatedly mentioned and praised by Hukyeongyoung, serving as a thematic anchor for the idea that people are ignorant of his true identity and the path to salvation.
The concept of “Samil Singo” (삼일신고) and “Cheonjamun” (천자문): Hukyeongyoung often references classical Korean texts to demonstrate his profound knowledge and to reinterpret traditional wisdom in light of his own teachings, particularly regarding th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heavens.
Hukyeongyoung’s free meal service: This is a well-known charitable activity associated with Hukyeongyoung and Hankung, frequently highlighted in his lectures and promotional materials as an embodiment of his compassion and love for humanity.
Classical texts like “Sohak Daehak” (소학 대학): Hukyeongyoung uses these texts to explain fundamental human values and to contrast human capabilities with those of animals, reinforcing his teachings on human uniqueness and spiritual potential.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in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powered transcription service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AI)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The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produce a preliminary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ukyeongyoung’s specific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completeness, and proper segmentation. This is crucial given the unique vocabulary and nuanced expressions.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professional, native English-speaking translator, ideally with experience in spiritual or philosophical texts and familiarity with Korean cultural context, should translate the verified Korean transcript. This step should focus on conveying the precise meaning, tone, and rhetorical style of the original, rather than just literal translation.
Terminolog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nd maintain a comprehensive glossary of Hukyeongyoung’s unique terms (e.g., 신인님, 하늘궁, 백궁, 불로유, 광천수, 석고대죄, 천사님, 대천사) with their approved English equivalent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n individual knowledgeable about Hukyeongyoung’s teachings and the target language (English)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appropriate terminology.
Proofreading: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English speaker to catch any grammatical errors, typos, or awkward phrasing.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system for collecting feedback from English-speaking audiences to continuously improve translation quality.
For other major languages, this process would be replicated, ensuring native speakers and subject matter experts are involved at each stage. Prioritizing the creation of a robust Korean master transcript is paramount, as all subsequent translations will depend on its accu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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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 While Baekgung is frequently mentioned as the ultimate destination, its nature, structure, and the daily life of its inhabitants are not detailed. More information on what Baekgung entails would provide a clearer vision for followers.
Mechanism of Energy/Level Transfer: The lecture states that Hukyeongyoung’s name, image, and presence confer energy and levels, but the precise mechanism or scientific/spiritual principles behind this transfer are not elaborated.
Criteria for Baekgung Entry: While “blessing” and “free will” are mentioned, clearer, more actionable criteria for who qualifies for Baekgung and how one can maximize their chances would be beneficial.
Addressing Skepticism/Criticism: The lecture implicitly dismisses other religions as “blind” but does not directly address common criticisms or skepticism that might arise regarding Hukyeongyoung’s claims or the “miracles” presented.
Practical Application of “Truth”: While the four concepts of truth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 are defined, more concrete examples of how followers should apply these principles in their daily lives beyond simply calling Hukyeongyoung’s name would be helpful.
The Role of “Angels”: The concept of 200 angels accompanying a great angel is introduced, but their specific functions, interactions with humans, and how they assist in daily life are not fully explained.
Financial Implications: The mention of “강연비” (lecture fees) and “후원 사업” (sponsorship projects) suggests a financial aspect to Hankung, but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how these funds are used or the financial structure of the organization.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manity’s Future Destinations: Hukyeongyoung predicts that humanity will be divided, with some going to one place, some to another, and some to yet another, implying a differentiated afterlife rather than a collective rapture.
Hukyeongyoung’s Judgment and Baekgung: Hukyeongyoung explicitly states that he will stay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judge all humanity, taking approximately 10 million people to Baekgung.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kyeongyoung presents a comprehensive worldview centered on his divine authority and unique spiritual system. It emphasizes that while 99% of one’s destiny is shaped by past lives, a mere 1% of free will, when aligned with Hukyeongyoung’s blessings and teachings, can fundamentally alter one’s fate and lead to salvation in Baekgung. The lecture defines “truth” through four core principles—justice, promoting good, cause and effect, and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and positions Hukyeongyoung as the ultimate arbiter of these truths, offering tangible proofs of his power through healing and protectio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is the strategic framing of Hukyeongyoung as the sole solution to humanity’s existential questions and problems, offering a clear, albeit exclusiv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and a definitive afterlife, contrasting sharply with what he labels as “blind religions.” The narrative skillfully interweaves personal anecdotes, spiritual concepts, and testimonials to reinforce his divine claims and the efficacy of his system.
The Profound Teachings of Huh kyu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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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nctuary of Heaven Palace and Its Miraculous Offerings
Welcome to this sacred sanctuary, Heaven Palac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Stepping onto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in your fortune and destiny. When the name Huh kyung young is inscribed on any substance, it prevents decay. For instance, consuming “Immortal Milk”—milk bearing the name Huh kyung young or adorned with a photograph of the Divine One—fortifies both mind and body. Furthermore, the highly concentrated Okjeongsu, which flows from the Heaven Palace’s sacred wellspring by the Divine One’s command, permeates skin cells, leading to various miraculous healing experiences. The Divine One has also bestowed miraculous powers upon the three hosts, demonstrating the existence of the Unified Field, which Alber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day, Huh kyung young, the Divine One who governs the cosmos, presides over the 463rd Heaven Palace event to facilitate our communication. -
Expressions of Gratitude and Divine Discernment
Today, the Divine One graced us with a rare appearance, revealing his true countenance. In gratitude, several individuals presented floral offerings. Lee Hae-yoon, representing the Japanese angels, presented a white orchid. Following this, Moon Young-joo and Hasegawa, a Japanese angelic couple, also offered an orchid. Next, Nam Hyo-joo, representing the angels of Gimcheon City, presented an orchid to commemorate the Divine One’s entry into Heaven Palace. Shin Ja-seung from Jung-gu, Seoul, also offered an orchid for the Divine One’s arrival. Park Joo-hyun from Yangcheon-gu, Seoul, presented an orchid to commemorate the sixth anniversary of her entry into Heaven Palace. Lastly, Hong Se-young and Im Ga-young, dressed in matching attire, presented a beautiful flower basket, symbolizing their longing for the Divine One and their unwavering devotion. The Divine One, as the ultimate arbiter of all creation, meticulously evaluates every detail, including attire. He declared Moon Young-joo and Hasegawa as having the best attire, followed by the gentleman in the white suit, and then the two individuals in green. The Divine One’s discernment is instantaneous and absolute, encompassing even the most subtle aspects. -
The Divine Perspective on Human Existence and Religious Understanding
The Divine One’s teachings are tailored for those who are receptive, enabling them to grasp profound truths more readily than ordinary people. Unlike conventional religions, which often leave adherents ignorant of their ancestors’ whereabouts or their own ultimate destination, the Divine One illuminates these mysteries. The notion of a sudden, universal rapture is a fallacy; there are distinct timelines for spiritual ascension. Many religions operate in ignorance, leading humanity astray. However, encountering the Divine One brings enlightenment, resolving long-held questions. The Divine One’s power is not mere psychic ability but a tangible force demonstrated through countless real-world phenomena, such as the healing properties of Gwangcheonsu and Immortal Milk, and the ability to discern ancestral connections. For instance, a woman whose husband feels no romantic affection for her may discover he is, in fact, her father from a previous life, explaining the lack of endorphins and serotonin in their relationship. Such revelations resolve marital discord and other life’s complexities. The Divine On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llowing souls to progress freely, likening it to free-range cattle producing superior milk. Just as in nature, where wild animals produce stronger offspring, human lineage benefits from diverse connections, not insular ones. Excessive attachment to children can incur divine retribution. Understanding these intricate relationships, including “soul compatibility,” is crucial for harmonious living. -
The Significance of Past Live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All human problems find resolution at Heaven Palace. The Divine One’s authenticity is verifiable through universal testing, unlike the claims of self-proclaimed deities. The Divine One’s name itself holds immense power, guiding individuals through life’s trials. These trials, or “ordeals,” serve to temper and refine the soul, a process known as “spiritual discipline.” Many religions, however, cling to uncertain doctrines, wasting precious time. They fail to seek the true Divine One, often due to a lack of accumulated blessings from past lives. The concept of a collective ascension is a fabrication of ignorant ancestors. The Divine One’s presence exposes these falsehoods, revealing the intricate connections between past and present lives. For example, a spouse might be a deceased family member from a previous life, explaining inexplicable dynamics. Understanding these karmic ties alleviates conflict and suffering. Ignorance of past lives leaves humanity without answers for disparities in appearance, talent, or fortune. Those who suffer in this life may have selflessly served others in a previous existence, earning blessings for a more fortunate future. Similarly, success in entertainment or any field is a result of accumulated blessings. Directors, for instance, instinctively recognize potential stars based on their inherent “attractive energy,” a manifestation of past good deeds. Heaven Palace provides answers to all of humanity’s existential questions. -
The Essence of Truth and the Journey of the Divine One
The Divine One explains that “truth” is fundamentally about “justice prevailing” (사필귀정). Therefore, feelings of injustice or victimhood are misguided, as all experiences are part of a process of spiritual discipline. The purpose of truth is to “encourage good and punish evil” (권선징악). Lying, for instance, distances one from truth. The goal of truth is “retribution for good and evil” (인과응보), and its ultimate outcome is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전화위복). Embracing truth transforms adversity into blessings. The Divine One’s own life exemplifies this. Born without parental care, he faced immense hardship, yet he pursued knowledge from a young age, mastering classical Chinese, English, mathematics, and calculus through self-study. Despite lacking formal education, he excelled, even serving as a student disciplinary officer in middle school, commanding respect from older students due to his inherent authority. His life is a testament to overcoming adversity through unwavering dedication to truth. -
Unveiling Cosmic Secrets and the Hierarchy of Heavens
Encountering the Divine One reveals the universal laws governing the cosmos. Ancient texts, such as the Samil Singo, describe a reality beyond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heaven and earth. While the Cheonjamun speaks of “dark and yellow heavens,” deeper texts reveal that these are not the true heavens. The “blue sky” and “dark space” are merely layers; above them lies “White Heaven,” the true celestial realm. Our ancestors possessed this profound knowledge, understanding the existence of three heavens. The Divine One’s teachings, rooted in a meticulous study of these ancient texts, unveil these cosmic secrets, which even Western scholars have yet to fully grasp. His early life, marked by intense study amidst hardship, forged an unparalleled foundation of knowledge. -
Preparing for the Influx of Global Seekers
As humanity awakens to the Divine One’s truth, a global influx of seekers is anticipated. Followers are encouraged to cultivate a strong foundational understanding of the Divine One’s teachings to guide these newcomers. This involves explaining the six stages of spiritual ascension, which include one’s destiny, physical form, family lineage, health, cosmic destination, and personality. These intricate details, unlike the simplistic doctrines of other religions, provide comprehensive answers. The Divine On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emorizing these concepts, perhaps by associating them with names like “Binchega” and “Sujiyeol” to create a memorable narrative. This knowledge empowers followers to effectively address the questions of those seeking truth. -
The Significance of Archangels and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Receiving the title of Archangel means being accompanied by 200 angels, who assist in both earthly and heavenly realms. This establishes one’s spiritual “boundary” in Baekgung, determining their status and influence. Unlike other religions, which offer no such celestial hierarchy, the Divine One bestows tangible spiritual benefits. The “Angel Test” verifies these claims, ensuring no falsehoods. However, the Angel Test does not apply to matters of personal gain, such as school exams or stock investments, as it discourages seeking shortcuts. It also does not predict the outcome of election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ffort and preparation. In Baekgung, the status of Archangel is permanent, underscoring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one’s spiritual journey on Earth. The Divine One’s name possesses immense power, capable of repairing broken machinery and transforming substances. Even the Divine One himself carries his own name, acknowledging its potency in navigating earthly challenges. This power extends to healing individuals across vast distances, demonstrating a direct connection to all things. -
The Profound Impact of Free Will and the Divine Energy
Humanity is largely shaped by past lives (99%), with only 1% attributed to free will. However, this 1% is profoundly significant, capable of altering one’s entire destiny. For instance, a person destined for a fatal accident can avert it by invoking the Divine One’s name or receiving his blessing. This seemingly small percentage can redirect a life’s trajectory, even leading to Baekgung. The Divine One’s energy, distinct from one’s spiritual “level,” actively transforms individuals. Those who have received his energy exhibit noticeable changes in their countenance. Heaven Palace offers a comprehensive array of blessings, including spiritual levels, energy, and healing, all of which profoundly influence one’s fate. The Divine One’s presence on Earth, though in human form, allows him to wield immense power, capable of manifesting anything through his words. -
Testimonies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Numerous testimonies attest to the Divine One’s miraculous power. Jeong Dong-cheol, a delivery rider, recounted how his phone, seemingly damaged by rain, was miraculously restored after he embraced it and invoked the Divine One’s name. This experience solidified his belief that all things align with his will since receiving the Divine One’s blessing. Hong Eun-ok from Seoul shared her experience of healing from severe hair and skin dryness, alopecia, eye dryness, and chronic pain after using the Anban Immortal Gwangcheonsu. She felt rejuvenated by 30 years, attributing her transformation to the Divine One. Kang Gyeong-ui recounted how a woman’s chronic back and knee pain disappeared after drinking Heaven Palace water, and her son’s ADHD and severe atopic dermatitis improved as toxins were expelled. Another individual experienced a clearer mind and improved speech after consuming the water, recovering from a cerebral infarction. A Japanese kimchi business owner testified that playing Huh kyung young’s YouTube videos attracted customers, and giving a Huh kyung young sticker to a customer led to the miraculous return of a lost wallet. These accounts underscore the tangible power of the Divine One’s name and image. -
The Divine One’s Humility and the Essence of Humanity
The Divine One, despite his immense power, carries his own photograph, acknowledging his human form’s connection to Earth. He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image by showing how a simple sticker can imbue an object with an unshakeable force, while its removal renders it ordinary. This illustrates how his energy can transform even mundane objects. He can remotely influence objects across the globe, from healing patients in America to altering refrigerators in Alaska. The Divine One, though possessing divine power, chooses to appear human to avoid frightening people. He emphasizes that humanity is the most precious of all beings in the universe, capable of creating art, music, and ethical systems like the Three Bonds and Five Moral Rules, which animals cannot. This unique capacity for creativity and morality distinguishes humans as “celestial beings in training.” -
Musical Tributes and the Unveiling of Reality
The event featured several musical performances, including the “Heaven Palace Angels” by the Kimhae Spiritual Center’s Conduct Harmony Choir, “Longing for Baekgung” by Sophia Lee, “I Respect You” by Kang Ok-gi, and “Hand in Hand” by Son Young-ji, accompanied by tap and shuffle dancing. These performances, enhanced by AI-generated visuals, showcased the artistic talents of the Divine One’s followers. The Divine One noted the beauty of the AI-generated children in the videos, highlighting how their large heads and short bodies make them appear endearing. He explained that this cuteness fades as children grow, replaced by an appreciation for their actions and character. The Divine One also observed how AI is expanding virtual worlds, further distancing humanity from reality. However, his presence illuminates the true nature of the universe, resolving humanity’s age-old questions. He concluded by emphasizing that human artistic expression, unlike that of animals, is a testament to our complex minds and our unique position as “celestial beings in training.” The event concluded with a performance of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Divine One,” by Kim Jeong and the Baekgung Angel Team, celebrating the Divine One’s arrival and his mission to guide humanity to Baekgung. The Divine One then bestowed “level” blessings upon all performers, attendees, and online viewers, emphasizing the profound spiritual benefits of connecting with him.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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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cred Land of Baekgung and the Power of the Divine Being
Welcome to this sacred land, a holy sit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백궁) converge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in one’s fortune and destiny. The Divine Being (신인) is validated by phenomena such as the preservation of all matter when “Huh Kyung-young” is inscribed upon it, exemplified by “immortal milk” (불로 우유) that strengthens both mind and body. Furthermore, the highly concentrated Okjeongsu (옥정수) from the Haneulgung (하늘궁) spring, commanded by the Divine Being, permeates skin cell membranes, leading to various miraculous experiences. The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안방 광천 백궁수) and the divine authority bestowed upon the three hosts, which enables them to perform miracles, all serve as irrefutable proof of the Divine Being’s (신인) existence. These manifestations reveal the Unified Field (동일장) that Albert Einstein tirelessly sought. -
The Divine Being’s Presence and the Ceremony of Gratitude
Today, the Divine Being (신인), Huh Kyung-young,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463rd Haneulgung (하늘궁) event to facilitate communication with us. All those watching on YouTube are invited to offer a resounding round of applause in welcome. The joy of this occasion is palpable. -
Offerings of Gratitude to the Divine Being
Today, the Divine Being (신인) has graced us with his actual presence after a long time. In heartfelt gratitude, individuals are now preparing to present flowers. First, Lee Hae-yoon, representing the Japanese Angels (천사님) Association, approaches to offer a white orchid pot to the Divine Being (신인). Following this, Moon Young-joo and Hasegawa, a couple from Japan, present their own orchid pot as a token of appreciation to the Divine Being (신인). -
Continued Tributes and the Divine Assessment of Appearance
Next, Nam Hyo-joo, representing the Gimcheon (김천시) Angels (천사님) Association, offers a potted orchid to the Divine Being (신인) to commemorate his entry into Haneulgung (하늘궁). Subsequently, Shin Ja-seung from Jung-gu, Seoul, also presents an orchid in gratitude for the Divine Being’s (신인) arrival at Haneulgung (하늘궁). It is noted that the color of Shin Ja-seung’s attire perfectly matches the orchid. Park Joo-hyun from Yangcheon-gu, Seoul, then offers a white orchid to the Divine Being (신인) to celebrate the 6th anniversary of her entry into Haneulgung (하늘궁). Her white orchid is observed to harmonize beautifully with her. Finally, Hong Se-young and Im Ga-young, dressed in matching outfits, present a beautiful flower basket, symbolizing their longing for the Divine Being (신인) and their unwavering devotion. The Divine Being (신인) then offers an assessment of the attendees’ attire, declaring Moon Young-joo and Hasegawa as having the “best” outfits, followed by the gentleman in the “five-colored” attire as the second best, and Hong Se-young and Im Ga-young as third. -
The Divine Being’s Omniscient Judgment and the Nature of Spiritual Understanding
The Divine Being (신인) reveals that he continuously evaluates everything, even when appearing to be still, observing and judging without exception. He notes that a particular singer’s attire is “zero points,” describing it as reminiscent of old tailor-made clothes, lacking a certain quality despite good color. He then recalls the singer’s popular songs, “Grieving Daegong Cheonguk” (그리운 대공천국) and another recent song from Gimhae (김해), which he humorously suggests is perfectly suited for “bean sprouts” (콩나물), implying that they are often oblivious. With the flower offerings concluded, the Divine Being (신인) prepares to deliver his profound message. -
The Divine Being as the Ultimate Judge and the Illusion of Human Judgment
The Divine Being (신인) asserts his role as the ultimate judge of all creation, stating that any human judgment is instantly superseded by his assessment. He likens this to the concept of “seokgodaejoe” (석고대죄), where a profound act of repentance can alter destiny in an instant. Similarly, he can discern the best, second-best, and third-best attire in a mere fraction of a second, simply by observing faces and overall structure. He notes that two individuals are wearing “green bean” (녹두색) colored attire, which he humorously suggests is why they are ranked second. -
The Divine Being’s Humor and the Superiority of Heavenly Angels
The Divine Being (신인) observes that the two individuals in “green bean” (녹두색) attire usually dress well, but today’s choice places them second. He playfully remarks that he often laughs at his own pronouncements, having laughed so much recently. He then transitions to the lectures he has been delivering, noting that they are tailored for “bean sprouts” (콩나물), a term he clarifies refers to Angels (천사들). He emphasizes that Korean Heavenly Angels (한국 공천사들) are distinct from ordinary people, possessing a quicker understanding of his teachings. -
The Blindness of Conventional Religion and the Clarity of the Divine Being’s Teachings
The Divine Being (신인) contrasts the understanding of Heavenly Angels (천사들) with that of ordinary people, who, even after decades in religious institutions, remain ignorant of their parents’ spiritual whereabouts or their own ultimate destination. He criticizes the false notion that all humanity will be “raptured” simultaneously, asserting that there are distinct “timeframes” (시차) for spiritual progression, with some ascending eternally while others remain. He describes conventional religions as “blind” (깜깜이 종교), leading the world in ignorance. -
The Divine Being’s Miraculous Powers and the Resolution of Life’s Mysteries
However, those who encounter the Divine Being (신인) achieve enlightenment, realizing that their previous inquiries were misguided. They witness how his blessings transform ancestral graves, home sites, and other aspects of life, infusing them with divine radiance. He contrasts his verifiable miracles, such as the healing properties of Gwangcheonsu (광천수) and Bullo (불로), and the treatment of various ailments, with the empty claims of those who declare themselves “God” without any demonstrable supernatural abilities. -
Unraveling Complex Relationships: The Influence of Past Lives
The Divine Being (신인) offers insights into complex human relationships, explaining that seemingly inexplicable disaffection between spouses can be attributed to past life connections, such as a wife being her husband’s father in a previous existence. In such cases, a lack of “endorphins” (엔돌핀) and “serotonin” (세로토닌) in the relationship leads to a lack of vitality, as the paternal spirit’s intention is protective rather than romantic. This past life dynamic, particularly a father’s lingering attachment to his child, can negatively impact the descendants’ well-being.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ree-range” (방목) relationships, likening them to free-range milk, which is superior. He further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lions: those bred in captivity develop genetic diseases, while those born from wild competition possess stronger immunity, demonstrating the principle of evolution. -
The Consequences of Attachment and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Karma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excessive attachment within a family, such as valuing children above Heaven (하늘), can lead to divine retribution, resulting in the “extinction of the family” (멸문지화). He stresses that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karmic reasons for marital discord, including “sexual compatibility” (속궁합), is crucial.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하늘궁) can unravel these mysteries, gaining clarity about their past life connections and resolving all their problems. -
The Verifiable Truth of the Divine Being and the Path to Overcoming Trials
The Divine Being (신인) asserts that his claims are not mere falsehoods, as they are consistently verified by all who test them. He challenges anyone claiming divinity to undergo the same tests, confident that they would fail. He explains that even he, as the Divine Being (신인), relies on his own name to overcome “trials” (시련). Understanding these trials makes them easier to surmount, leading to “discipline” (단련) or “refinement” (연단). He criticizes conventional religions for their lack of certainty, causing people to waste their lives clinging to unverified beliefs. -
The Ignorance of Humanity and the Role of Past Life Karma
The Divine Being (신인) laments humanity’s ignorance, as exemplified by the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 which questions why people fail to seek him out. He attributes this to a lack of “blessings” (복) accumulated in past lives, which would otherwise guide them to him. He dismisses the notion of a collective ascension, stating that such beliefs were concocted by ignorant elders. He reiterates that many current relationships are influenced by past life connections, such as a deceased father or mother reincarnated as a spouse, leading to emotional complexities like a lack of sexual compatibility. Understanding these past life dynamics eliminates conflict and promotes inner peace. He emphasizes that “trials” (시련) are experienced due to ignorance, and those who fail to overcome them have not accumulated sufficient blessings in their past lives. He further explains that physical appearance, whether beautiful or unattractive, is a direct result of past life karma. -
The Interconnectedness of Karma, Appearance, and Destiny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physical appearance is a direct consequence of past life karma. Those who were selfless and endured hardships in previous lives are reborn with attractive features, destined to receive love and even possess “do hwa sal” (도화살), a charm that draws others to them, making them popular entertainers. Conversely, those who failed to accumulate “blessings” (복) in past lives, particularly by not engaging in actions that would garner popularity, will struggle to achieve public recognition.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spiring K-pop idols: even with financial support and rigorous training, only those with pre-existing karmic blessings for popularity will succeed, as their “energy” (에너지) is inherently different. Directors, he notes, can instinctively discern who possesses this innate appeal. -
The Unveiling of Mysteries at Haneulgung and the Flaws of Conventional Religions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while public support often differs from judges’ decisions in talent shows, the underlying reasons for popularity remain a mystery to most. However, at Haneulgung (하늘궁), all such “question marks” (캐션마크) are resolved. He emphasizes that “refinement” (연단) is a crucial process for human growth, a concept central to religion. He criticizes religions that dismiss the concept of past lives, asserting that such a stance is illogical and creates an in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world. He highlights that even he, as the reincarnated Divine Being (재림), discusses past lives, demonstrating the normalcy of this concept. He points out the absurdity of religious groups that excommunicate members for discussing past lives, creating divisions and hindering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existence. -
The Universal Truth of Past Lives and the Purpose of Trials
The Divine Being (신인) asserts that all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Buddhism, and Islam, acknowledge the existence of “past lives” (전생). He explains that “trials” (시련) are a consequence of past lives, serving as a process of “discipline” (단련) and “refinement” (연단). He then humorously notes that he is delivering this lecture without a specific title, as it is Sunday, and such formality is unnecessary.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their rigid and restrictive nature, forcing adherents into unquestioning obedience. -
The Limitations of Self-Powered and Other-Powered Faiths
The Divine Being (신인) critiques the concept of “self-powered faith” (자력 신앙), exemplified by Buddhism, where individuals strive to achieve enlightenment and become a Buddha through their own efforts. He contrasts this with “other-powered faith” (타력 신앙), like Christianity, which relies on the power of a divine entity. He argues that both approaches are flawed, as they fail to encompass the complete truth. He asserts that his arrival reveals the shortcomings of these existing religious frameworks. -
The Power of Divine Music and the Happiness of the Enlightened
The Divine Being (신인) praises the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봐?), created by Bae Jin-yi (배진이) from Gimhae (김해), suggesting it would be a hit even without his name attached, as people are generally ignorant. He humorously imagines the song’s popularity if released publicly, noting its ability to alleviate stress and even soften a husband’s heart. He emphasizes that those present are in a state of profound happiness. -
The Concept of Truth: Definition, Purpose, Goal, and Outcome
The Divine Being (신인) then delves into the concept of “truth” (진리), urging his audience, whom he playfully calls “bean sprouts” (콩나물) for their forgetfulness, to grasp its essence. He outlines four key aspects: the concept, purpose, goal, and outcome of truth.
Concept of Truth (진리의 개념): “Sapi Gwijung” (사필귀정) – All matters ultimately return to justice. This means that there is a cause for every effect, and feeling wronged is a sign of foolishness, as all experiences are part of a process of “refinement” (연단) and “discipline” (단련). Therefore, one should not lament unfortunate circumstances, as they are a result of “Sapi Gwijung” (사필귀정).
Purpose of Truth (진리의 목적): “Gwonsun Jingak” (권선징악) – Encouraging good and punishing evil. The purpose of truth is to promote virtue and suppress wickedness. Engaging in falsehoods distances one from truth.
Goal of Truth (진리의 목표): “Ingwa Eungbo” (인과응보) – Karma, or cause and effect. The goal of truth is to ensure that actions have corresponding consequences.
Outcome of Truth (진리의 결과): “Jeonhwa Wi Bok” (전화위복) –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Adhering to truth transforms any calamity into a bles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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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formative Power of Truth and the Divine Being’s Early Life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Jeonhwa Wi Bok” (전화위복) signifies that all misfortunes can be transformed into blessings if one adheres to truth. He criticizes those who disregard truth, believing they can deceive others for personal gain, such as through voice phishing. He then recounts his extraordinary childhood, marked by extreme hardship and self-reliance. From the age of five, he sought out Hanja (한문) teachers, studying diligently despite lacking parental care, medical access, or even basic identification. He slept in potato storage rooms, beside calves, and grew up in the wild. Despite these challenges, he entered elementary school, where he drew comics to pay for his tuition, producing three books a day while also mastering high school-level mathematics. He never attended school properly, passing all his exams through self-study and working in factories. -
The Divine Being’s Leadership and the Unveiling of Cosmic Secrets
The Divine Being (신인) recounts his unique leadership qualities even as a middle school student. At the age of 14, he was appointed head of student discipline for both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 role typically reserved for older students. His presence commanded respect, and he successfully curbed smoking in school restrooms, a task even teachers struggled with. He notes that his authority as a younger student was paradoxically more effective, as older students felt greater shame being disciplined by him. He emphasizes that his early life, marked by intense “refinement” (연단) and “trials” (시련), instilled in him an indelible understanding of truth. He then explains that encountering him reveals al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
The Three Heavens and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e Divine Being (신인) delves into the concept of the heavens, contrasting the common understanding of “Cheonji Hyeonhwang Ujuhong” (천지현황 우주홍) – the dark and vast universe – with the deeper insights found in ancient texts like “Samil Singo” (3일 신고). He explains that “Changchang-i Bicheon” (창창이 비천) means “the blue sky is not the true sky,” and “Hyeonyeon-i Bicheon” (현연이 비천) means “the dark sky is not the true sky.” This implies the existence of a “White Heaven” (화이트 하늘), a concept known to ancient Koreans but not to Westerners. He clarifies that while the “Cheonjamun” (천자문) only mentions the blue and dark heavens, the true heaven is white. -
The Divine Being’s Unparalleled Foundation and the Wisdom of Ancestors
The Divine Being (신인) emphasizes that his foundational knowledge is unparalleled, having meticulously studied various classical texts from a young age. He recounts how his pursuit of knowledge was met with resistance, with his textbooks confiscated and him being physically punished for studying instead of working. Despite these “trials” (시련) and “refinement” (연단), his understanding of concepts like the “blue sky is not the true sky” and the “dark sky is not the true sky” remains ingrained. He explains that the blue sky is “Blue Space” (블루 스페이스) and the dark sky is “Dark Space” (다크 스페이스), but neither is the true “Heaven Space” (헤븐 스페이스), which is white. He marvels at the ancient Koreans’ profound understanding, which predates Western knowledge. He concludes this segment by stating that due to time constraints, further profound insights will be shared later. -
The Divine Being’s Guidance and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The Divine Being (신인) is praised for his divine wisdom in guiding humanity through the complexities of the universe, science, and life. He then addresses a question from Jung Ho-seok, an Angel (천사님) from Taean (태안), regarding how his supporters should prepare for the time whe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to him. The Divine Being (신인) advises them to direct inquiries to his YouTube channel for answers, emphasizing that this act of guiding others is a way of accumulating “blessings” (복). He explains that this increases one’s “stars” (별) in two ways: directly from him and automatically from Baekgung (백궁) for spreading his message. He humorously adds that pulling weeds also increases one’s “stars” (별), implying that engaging in righteous acts elevates one’s spiritual standing. -
The Divine Being’s Humorous Wisdom and the Path to Inner Transformation
The Divine Being (신인) playfully remarks that his lectures are more entertaining than comedy shows, eliciting laughter that penetrates to the bones, releasing “endorphins” (엔돌핀), “serotonin” (세로토닌), and ultimately “dyorphins” (다이돌핀), leading to a refreshed state of mind. He suggests that this renewed perspective can transform relationships, prompting individuals to investigate if their spouse is a reincarnated ancestor. He advises against confrontational approach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atience and care, likening it to a mechanic assembling car parts with a joyful heart, anticipating the return to loved ones. This mindset transforms hardship into joy. -
The Essential Qualities of a Supporter and the Six Stages of Spiritual Progression
The Divine Being (신인) reiterates that the primary quality for his supporters, especially when facing global influx, is “skill” (실력). He refers to the “six stages” (여섯 단계) of “seokgodaejoe” (석고대죄), which are:
Poverty and Wealth (빈부이천): One’s financial status.
Physique and Bloodline (체형과 혈액): Physical form and lineage.
Family and Ancestry (가족과 혈통): Familial connections and heritage.
Region and Universe (지역과 우주): One’s destined cosmic location.
Sleep and Health (수면과 건강): Rest and physical well-being.
Face and Personality (얼굴과 성격): Appearance and character.
He explains that these stages are determined during “seokgodaejoe” (석고대죄), unlike other religions that simply promise heaven or hell. He humorously suggests a mnemonic for remembering these stages: “Binchega” (빈체가) and “Sujiyeol” (수지열) as a married couple, where “Binchega” (빈체가) represents the first three stages and “Sujiyeol” (수지열) represents the latter three. This method, he asserts, makes memorization easy and enables supporters to confidently explain these concepts to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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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Appearance and the Power of Truth in Overcoming Calamity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one’s “face” (얼굴) and “personality” (성격) are the final manifestations, influenced by the preceding stages. Every detail, from eyebrows to nose height and lip shape, has a cosmic reason, reflecting how diligently one has upheld “Gwonsun Jingak” (권선징악), “Sapi Gwijung” (사필귀정), and “Ingwa Eungbo” (인과응보). He emphasizes that adhering to truth, particularly “Jeonhwa Wi Bok” (전화위복), transforms calamities into blessings, eliminating the need to fear misfortune. Instead of trying to avoid calamities, one should strive not to create them, as pre-existing ones are unavoidable. -
The Eternal Status of Angels and the Boundaries of Divine Intervention
The Divine Being (신인) addresses a question from Kim Seon-jeong, an Angel (천사님) from Canada, regarding the 200 Angels (천사) who accompany a Great Angel (대천사) and their activities on Earth and in Baekgung (백궁). He confirms that these 200 Angels (천사) remain with the Great Angel (대천사) eternally, performing their respective roles on Earth and in Heaven. He explains that this is a “spiritual boundary” (영적인 바운더리) determined in Baekgung (백궁), where not everyone becomes a Great Angel (대천사). He emphasizes the significance of this, as no other religion offers such a concept. He recounts how Angels (천사) have physically intervened to prevent falls, validating their presence. He clarifies that while “Angel Tests” (천사 테스) confirm the truth of his claims, they do not apply to matters like school exams or stock investments, as these involve personal effort and risk. He also states that the “Angel Test” (천사 테스) will always confirm his presidential candidacy, regardless of the outcome, because the process of preparation is more important than the result.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once one becomes an Angel (천사) or Great Angel (대천사) on Earth, that status is eternal in Baekgung (백궁), making this life a crucial period for determining one’s heavenly rank. -
The Divine Being’s Humility and the Multi-faceted Nature of Spiritual Influence
The Divine Being (신인) humorously notes that his cheerful demeanor is a concession to the human world, as he would be far more austere in Heaven. He explains that in Baekgung (백궁), there is a strict yet beautiful order, with no special favors, only movement according to one’s “level” (레벨). He describes the profound joy experienced, leading to the release of “dyorphins” (다이올핀) in abundance. He then clarifies the distinction between “energy” (에너지) and “level” (레벨): energy is bestowed during encounters and acts as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influencing one’s destiny positively, while level is managed in Baekgung (백궁) and also controls human activities. He observes that those who have received much of his energy exhibit a noticeable change in their faces. He highlights the unique combination of blessings, levels, and healing energy available through him, which is absent in other religions. He expresses his astonishment at the inadequacy of all worldly laws and religions, stating that he doesn’t need to be called “Divine Being” (신인) as long as he can send people to Heaven. He asserts that his very presence and words are a source of immense wealth, rendering physical currency unnecessary. -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Connection
The Divine Being (신인) explains that his name possesses the power to repair machines, as evidenced by a follower’s testimony of a broken phone being restored after calling his name. He emphasizes that he, too, carries his name on his person, not to heal himself, but because the Great Angels (대천사들) in Baekgung (백궁) cannot prevent him from doing so.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keep his name close, even on their cars, as it can prevent and repair malfunctions. He states that his name transforms everything, even milk, and that his physical body, being of this world, is controlled by his name, while his spirit is divine. He then addresses a question about the 1% of free will, stating that it remains 1% even for Angels (천사) and Great Angels (대천사), but that this 1% is crucial for making wise choices. He explains that 99% of one’s life is governed by “karma” (업), the accumulated actions of past lives. -
The 1% Free Will: A Catalyst for Profound Change
The Divine Being (신인) illustrates the concept of “karma” (업) with examples: a salt merchant in a past life will instinctively reach for salt as a baby, and a construction worker will gravitate towards a shovel. He emphasizes that this predetermined path cannot be altered by external means. However, he clarifies that the 1% of “free will” (자유 의지) holds immense power, capable of overriding the 99% dictated by karma. He gives a dramatic example: if one is destined to die in a car accident, but uses that 1% to call his name or receive his blessing, their fate can be completely altered. Similarly, a violent encounter can be averted by a mere 1% shift in intention. This seemingly small percentage can change an entire life’s trajectory, leading to Baekgung (백궁).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e 1% of free will, often underestimated, actually governs the 99% of one’s destiny. -
The Divine Being’s Energy and the Scope of His Blessings
The Divine Being (신인) reiterates that the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 accurately reflects humanity’s ignorance. He then addresses a question about the scope of his energy, specifically whether it extends to “8,000 relatives” (8천) including in-laws. He confirms that his energy covers 8,000 relatives, including those on the wife’s side, and that the period of mourning for a deceased parent, which is three years, is equivalent to the period of receiving blessings. He explains that this demonstrates the interconnectedness of families and the shared blessings. He emphasizes that these questions and answers provide valuable insights and resolve many curiosities. He then clarifies the distinction between “energy” (에너지) and “level” (레벨), stating that energy is given during encounters, while level is managed in Baekgung (백궁). He explains that both energy and level influence one’s destiny, and that his energy also includes “healing” (치유). He observes that those who have received his energy exhibit a noticeable change in their faces. -
The Divine Being’s Unique Offerings and the Power of His Name
The Divine Being (신인) highlights the unique benefits offered at Haneulgung (하늘궁), such as blessings, levels, and healing energy, which are absent in other religions. He notes that no other religion bestows 200 Angels (천사) upon its followers. He expresses his astonishment at the inadequacy of all worldly laws and religions, stating that he doesn’t need to be called “Divine Being” (신인) as long as he can send people to Heaven. He asserts that his very presence and words are a source of immense wealth, rendering physical currency unnecessary. He then concludes the Q&A session, expressing his enjoyment of the questions but acknowledging the time constraints. -
A Rider’s Miraculous Experience with the Divine Being’s Name
Jeong Dong-cheol, an Angel (천사님), shares a miraculous experience. As a delivery rider, he often works in the rain, where promotions offer higher pay for completing a certain number of deliveries within a few hours. Despite starting with fewer deliveries, he consistently meets the targets, attributing it to constantly invoking the Divine Being (신인) Huh Kyung-young in his heart. One rainy night, after five hours of riding, his phone, which had over 30% battery, suddenly died. Despite attempts to restart it and charge it, it remained unresponsive. A manager at a nearby office explained that the phone was likely water-damaged, comparable to being submerged, and that full recovery might be impossible. Distraught at the thought of losing all his data, Jeong Dong-cheol returned home and continued trying to revive the phone. Finally, he remembered the Divine Being (신인) Huh Kyung-young. He had been calling his name in his heart for months before falling asleep, so that night, he hugged his phone and called out Huh Kyung-young’s name until he fell asleep. The next morning, at 5:30 AM, he cautiously pressed the power button. The screen flickered to life, charging normally, and all functions were restored. He expressed profound gratitude to the Divine Being (신인), stating that since receiving his blessing, everything has unfolded as intended. He finds that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before sleep dispels worries and resolves problems. He feels the Divine Being (신인) guides him and even forewarns him of future events. -
The Divine Being’s Name: A Source of Healing and Protection
The Divine Being (신인) confirms that his name indeed repairs machines, emphasizing that it is not a lie. He states that he, too, carries his name on his body, not for self-healing, but because the Great Angels (대천사들) in Baekgung (백궁) cannot prevent him from doing so.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keep his name close, on their bodies and cars, as it can prevent and repair malfunctions. He explains that his name transforms everything, even milk, and that his physical body, being of this world, is controlled by his name, while his spirit is divine. -
The Healing Power of Anbang Bullo Gwangcheonsu
Hong Eun-ok, an Angel (천사님) from Seongdong-gu, Seoul, shares her gratitude for Anbang Bullo Gwangcheonsu (안반불로 광천수). For over 30 years, she suffered from severe dryness of hair and skin, including a 500-won coin-sized patch of alopecia on her scalp. Despite the Divine Being (신인) often giving her energy through his fingertips, she had resigned herself to wearing hats or wigs. However, thanks to Anbang Bullo Gwangcheonsu (안반불로 광천수), her dry hair and scalp have regained moisture, and the hair follicles on her crown have revived. Additionally, the dark circles under her eyes have disappeared, her memory has improved, her dry eyes are gone, and her back and knee pain have vanished. She feels 30 years younger and expresses immense gratitude to the Divine Being (신인). The Divine Being (신인) notes that the effects of the water vary depending on an individual’s constitution. -
Miraculous Healings Through Haneulgung Gwangcheonsu
Kang Gyeong-ui, an Angel (천사님), shares several healing testimonies related to Haneulgung Gwangcheonsu (하늘궁 광천수). One woman, who suffered from back and knee pain while working at Costco, found complete relief after drinking the water. Her son, who was taking medication for ADHD and suffered from severe atopic dermatitis, experienced the skin condition flaring up externally after drinking the water. Recognizing this as a detoxification process, she continued to drink it. Another individual, suffering from a stroke with headaches and slurred speech, found his mind clearing and speech improving after consuming Haneulgung Gwangcheonsu (하늘궁 광천수). Kang Gyeong-ui expresses gratitude for the application of the precious Haneulgung Bullo (불로수). The Divine Being (신인) notes that Haneulgung (하늘궁) provides both Bulloyu (불로유) and Gwangcheonsu (광천수), which are essential for everyone. He also mentions that the water flow from the spring, though naturally abundant, increases when he visits. -
The Divine Being’s Sticker: A Source of Prosperity and Protection
An online comment shares a testimony from a kimchi business owner in Japan. They claim that playing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attracts customers, a phenomenon acknowledged by their Japanese employees. The employees also recognize the spiritual power of Huh Kyung-young’s photo stickers. One employee, after being given a sticker and told to make a wish, now owns two luxury Toyota cars. Another customer, who lost their wallet in Okinawa, was given a Huh Kyung-young sticker and later had their wallet returned safely after several months, attributing it to the sticker’s power. The Divine Being (신인) confirms that he also carries his photo on his body, though not publicly, because even he, as the Divine Being (신인), needs his photo while on Earth. He explains that this is part of the “suffering” (고생) he endures, and that his photo helps him navigate it. He emphasizes that if he, the Divine Being (신인), needs his photo, then his followers certainly do. -
The Unrivaled Power of the Divine Being’s Image
The Divine Being (신인) demonstrates the power of his image using a simple pencil and a sticker. He shows that without his sticker, the pencil can be easily broken. However, once his sticker is attached, the pencil becomes unbreakable, even with immense force. He then removes the sticker, and the pencil becomes fragile again, easily broken with a pinky finger. He explains that this illustrates how his image, even on a car, can transform its properties. He challenges anyone claiming to be God to demonstrate such power with their own sticker, asserting that no one on Earth can replicate it. He further states that he can heal patients in America from afar, demonstrating his global reach and direct connection. He claims the ability to change any refrigerator in the world, even those in Alaska, simply by command. He concludes that his energy performs such formidable functions. -
The Profound Efficacy of the Divine Being’s Image and the Nature of His Incarnation
The Divine Being (신인) reiterates that the efficacy of his sticker is a direct reflection of the power of his face. He explains that even he, as the Divine Being (신인), requires his sticker, despite having his own face, because his physical body is from Earth, while his spirit is not. He suggests that tattooing his face on one’s body would have the same effect as a sticker. He emphasizes that while he possesses divine powers, he refrains from displaying extraordinary feats, such as transforming into a tiger, to avoid frightening people. He maintains a human appearance and refrains from unusual behavior. -
The Enduring Love of Haneulgung and the Free Meal Service
The Divine Being (신인) expresses his regret as the lecture approaches its end, but acknowledges the time constraints for the audience. He then introduces a video showcasing Haneulgung’s (하늘궁) free meal service, a testament to his enduring love. He notes that the service has remained consistent over the years. He expresses gratitude to all sponsors who have supported the Haneulgung (하늘궁) free meal service for over 55 years, providing hope and sustenance to countless needy individuals, and encourages continued support. -
The “Heavenly Gimbap” of Busan and the Divine Being’s Childhood Memories
A song and video titled “Heavenly Gimbap” (천국의 김밥) from Busan (부산) are presented, describing the Busan (부산) Spiritual Center (영성 센터) as a haven for Angels (천사) and a place where free gimbap is served every Thursday, embodying the Divine Being’s (신인) compassionate spirit. The lyrics recount his arduous youth, selling blood and studying despite hunger, and his empathy for the war-torn generation, leading him to share food for 10 years. The gimbap is described not merely as food, but as the Divine Being’s (신인) heart, the food of Heaven, and the heart of an Angel (천사). The Divine Being (신인) then shares a poignant childhood memory of hiding under a train seat, hungry and thirsty, and being offered a basket of strawberries by an old woman. He ate only a small amount, feeling apologetic, and then heard the sound of the ticket collector, which instilled fear in him as a child. -
The Divine Being’s Childhood Ordeal and the Enduring Spirit of Haneulgung
The Divine Being (신인) continues his childhood recollection, describing how he hid under the train seat, his head barely fitting, and how the old woman discreetly passed him a flat basket of strawberries. He recounts the fear he felt when the ticket collector approached, and how the other passengers silently protected him. This experience instilled in him a fear of uniformed individuals. He then describes the physical discomfort of hiding under the low train seat, his face upward, all the way to Seoul Station, where he was eventually caught. He then introduces another video showcasing the ongoing free meal service at the Busan (부산) Haneul Spiritual Center (하늘 영성 센터) on June 11th, where the lines of people are growing longer. He expresses gratitude to Kang Da-gyo, the general director, and all the volunteers for their dedicated service. -
The “Haneulgung Angels” Song and the Power of AI in Artistic Expression
The Divine Being (신인) introduces the Haneulgung (하늘궁) promotional song, “Haneulgung Angels” (하늘궁 천사들이여), performed by the Conduct Harmony Choir from Gimhae (김해) Spiritual Center (영성 센터). The song, based on a message of love and blessing from the Divine Being (신인) to his Angels (천사), evokes a sense of longing for Baekgung (백궁) and the beauty of nature. He praises the choir’s performance and the video’s production, noting how AI effectively creates beautiful and moving visuals, especially the depiction of the Angels’ (천사) attire. He observes that AI is transforming artistic expression, allowing for the creation of virtual worlds within virtual worlds, further distancing humanity from “reality” (실상). -
The “Longing for Baekgung” Song and the Illusion of the Material World
The Divine Being (신인) introduces the song “Longing for Baekgung” (그리운 백궁), performed by Sophia Lee, which is based on a letter he wrote to his Angels (천사). The song’s lyrics emphasize that the material world is an illusion, a “virtual world” (가상의 세계), and that everything within it, including human emotions and physical bodies, is temporary. It states that those who are deceived by this illusion experience suffering, but those who recognize its illusory nature are free from pain. The song highlights that meeting the Divine Being (신인), receiving blessings, and going to Baekgung (백궁) is not an illusion but “reality” (실상). It conveys the joy of reunion with loved ones in Baekgung (백궁) and the hope that sustains Angels (천사) through earthly hardships. The Divine Being (신인) praises Sophia Lee’s ability to memorize and perform the long song, and the quality of the accompanying video. He notes the beauty of the moving attire in the video, attributing it to AI’s artistic capabilities. -
The “Respect You” Song and the Divine Being’s Fashion Commentary
The Divine Being (신인) introduces Kang Ok-gi, a Great Angel (대천사), who performs the song “Respect You” (공경합니다), expressing deep reverence and love for him. He praises her precise and respectful bowing. The song’s lyrics question the meaning of life without Huh Kyung-young, proclaiming him as the world emperor and the light of humanity. It describes him as the undeniable Divine Being (신인)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expresses respect for his lifelong dedication to providing free meals. The Divine Being (신인) then offers humorous commentary on the performers’ attire, noting that traditional Korean hanbok suits slender figures, and comparing one hanbok to a “mourning dress” (상복) while another is a “fashion” (패션) statement. He observes that one hanbok resembles those worn by “noblewomen” (기부인들). -
The “Holding Hands” Jazz Performance and the Power of Unity
The Divine Being (신인) introduces the next performance: Son Young-ji singing the jazz song “Holding Hands” (손에 손잡고), accompanied by Oh Byeong-hoon and Min Jung-won performing tap and shuffle dances. The song, a cheerful jazz piece, emphasizes unity around the Divine Being (신인) to unleash greater power. The lyrics speak of dancing in the sunlight, being connected by the wind, and moving towards hope with Huh Kyung-young. It encourages singing and dancing together, promising eternal love and a shining future with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신인) praises the performance, the video production, and the beautiful costumes, noting how they enhance the jazz atmosphere. He also commends the adorable children featured in the video, attributing their charm to AI. -
The Charm of Children and the Expansion of Virtual Reality
The Divine Being (신인) elaborates on the charm of children, explaining that their large heads and short bodies make them inherently cute. He notes that as children grow, their proportions change, and their cuteness diminishes, replaced by an emphasis on their actions and personality. He observes that the initial images of children in the video, with their large heads and short bodies, are particularly endearing. He then discusses the impact of AI, which allows for the creation of such charming visuals without the high costs and difficulties of traditional filmmaking. He states that AI is expanding the “virtual world” (가상 세계), creating “virtual A+” (가상 A플스) within the existing virtual reality, further distancing humanity from “reality” (실상). He concludes by expressing his enjoyment of these developments, as they reveal the “secrets” (시크릿) of the universe. -
The Uniqueness of Humanity and the Five Cardinal Virtues
The Divine Being (신인) emphasizes the unique position of humanity in the universe, stating that humans, unlike animals, possess the ability to create art, feel emotions, and dance. He quotes the classical text, “Cheonji Jigan Manmul Jijung Yuin-i Choe Gwiha-ya Sok-i Ho-in-ja-neun Igi-yu Oryun-nae-ra”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이 최기하야 속기 호인자는 이기유 오인내라), which means, “Among all th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and those who are good possess the Five Cardinal Virtues (오륜).” He explains that these virtues, such as “Buja Yusin” (부자유신) (trust between father and son) and “Gunsin Yu-ui” (군신유의) (righteousness between ruler and subject), are unique to humans and demonstrate their greatness. He notes that these concepts are taught in classical texts like “Sohak” (소학) and “Daehak” (대학), and that mastering them requires extensive memorization. -
The “Reincarnated Jesus, Divine Being” Performance and the Divine Being’s Final Blessings
The Divine Being (신인) introduces the final performance: “Reincarnated Jesus, Divine Being” (재림 예수 신인님), by Kim Jeong and the Baekgung Angel Team. He playfully comments on Kim Young-seok’s (김영석) handsome appearance in his uniform. The song proclaims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신인) on Earth, stating that the greatest happiness is to meet him at Haneulgung (하늘궁) in Yangju (양주시) Seokhyeon-ri (석현리). It identifies him as the Holy Trinity (삼위체) in human form, the Reincarnated Jesus (재림 예수) of Christianity, the Maitreya (미륵) of Buddhism, the Heavenly Emperor (천시) of Han Gundecheon (한 군데천), and the successor to Gang Jeungsan (강증산). The song declares the current era as the “Age of Judgment” (심판의 시대) of Huh Kyung-young, who will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guide 10 million people to Baekgung (백궁). It states that he demonstrates his divinity through blessings, the Taegeuk (태극) nameplate, Bulloyu (불로유), and Gwangcheon Bulleosu (광천 불러스). The performance features energetic dancing, which the Divine Being (신인) praises, noting the good vocals and the dynamic movements. He observes that the inclusion of a male performer creates a harmonious “yin and yang” (음양) balance. He then bestows “3,000 trillion levels” (3천조) upon all the performers,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relatives, as well as those who paid for the lecture but could not attend. He also grants “300 billion levels” (3천억) to all YouTube viewers a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relatives. Finally, he bestows “700 billion levels” (7천억) upon all those present a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relatives, and “100 billion levels” (1천억) upon all YouTube viewers a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relatives. He concludes by instructing the moderator to simply say “Go in” (들어가라) when ending the session, as it is a command from him. The moderator then expresses gratitude to the Divine Being (신인) for his presence, love, and teachings.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 Young: A Guide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Universal Tr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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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cred Sanctuary and Divine Manifestations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 sacred sit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converge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Stepping onto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your fortune and destiny. When the name Huh Kyung Young is inscribed on any substance, it prevents decay. We consume “immortal milk,” which is milk bearing the name Huh Kyung Young or adorned with a photograph of the Divine Human, to strengthen ourselves spiritually and physically. Furthermore, the highly concentrated “Okjeongsu” water, which flows from the Haneulgung spring by the Divine Human’s command, penetrates skin cell membranes, leading to various miraculous experiences. The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and the “Dongiljang,” which bestows miraculous powers upon the three hosts, all serve as evidence of the Divine Human’s true nature. These phenomena demonstrate the “Dongiljang” tha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day,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463rd Haneulgung event to facilitate our communication. -
The Divine Assessment of Human Endeavors
I am the ultimate judge of all creation. No matter how meticulously others may judge, my assessment concludes the moment I pass by. This process is akin to an instantaneous act of profound repentance. Just as repentance is completed in 0.1 seconds, the best, second-best, and third-best outfits are instantly discerned as I greet and return. I observe the entire structure, from the faces to the very essence of each individual. For instance, those two individuals are wearing a shade of greenish-yellow, which we refer to as “nokdu-saek.” While it suits them well, and they typically dress impeccably, today’s choice places them in second place. Their physique allows them to wear anything gracefully, so others need not overly concern themselves with their attire. I find myself laughing at my own words, as I have been laughing so much lately. It is amusing, is it not? I have delivered numerous lectures here recently, perhaps more than ten. These lectures are tailored for “kongnamul,” a term of endearment for those who are still learning, yet they are truly angels. Korean “cheon-sa” (angels) are distinct from ordinary people; they grasp the lecture content more swiftly. Ordinary people struggle to comprehend. Many who have attended church for decades under esteemed pastors remain ignorant of their parents’ whereabouts in the afterlife, or even their own ultimate destination. They do not understand where humanity is headed, how many will go where, or how many will go elsewhere. The notion of everyone being “raptured” simultaneously is a falsehood. There is a time difference, is there not? Those who depart first are gone forever. The idea of a later rapture is untenable. The timing varies significantly. The concept of all those in graves simultaneously rising and going somewhere seems illogical, does it not? This signifies that “kkamkkami jonggyo” (blind religions) dominate and lead the world. However, you have awakened by encountering the Divine Human. You have realized that what you have long wondered about is not what you previously believed. Is it not strange that when the Divine Human sits here and bestows blessings, ancestral graves change, house sites transform, and everything is altered, imbued with a radiant light? This signifies a complete mastery over the spatial realm. Many claim to be God, but they possess no supernatural abilities. In contrast, we demonstrate thousands of verifiable phenomena, from the “Gwangcheon-su” (divine spring water) and “Bullo-yu” (immortal milk) to the healing of illnesses. Is this not true? We provide tangible proof. If you ask where your deceased father is, I can tell you immediately. Some wonder why they cannot feel affection for their spouse despite living well together. Upon examination, it might be that the spouse is actually their father from a previous life. How could one desire intimacy with their own father? While there is no malice, there is a lack of “endorphins.” Endorphins are not produced in a sexual context with a father. This absence of endorphins leads to a lack of “serotonin,” resulting in a diminished vitality. The father, having come to protect, desires to see his child, not to engage in marital relations. This can lead to a desire for separation. When examining compatibility, the “sok-gunghap” (sexual compatibility) is poor, as it is a father-child relationship. This also explains why there are not many offspring. If a father holds too much attachment to his child, the descendants suffer. One must allow freedom, like free-range animals. Free-range milk is superior. If lions are confined and bred, their offspring will suffer from genetic diseases. However, if lions in the wild fight for a lioness, their offspring will possess immense immunity. This is how evolution occurs. If two families continuously interbreed, their lineage weakens over generations. Therefore, if one excessively dotes on their children, believing they cannot live without them, it invites divine jealousy. Heaven may bring ruin upon such a household. If one values their children more than Heaven, divine retribution will follow. Thus, when marital relationships become distant or lack affection, it is necessary to examine both general and “sok-gunghap” compatibility. If an angel asks if their compatibility with a human spouse is good, and it is, then it is acceptable. If they ask about compatibility with their father, or what their past life relationship was, knowing this brings immense clarity. All human dilemmas are resolved here. Is this not true? This is not a matter of falsehood. If all of you test this, the results will be consistent. If one person claims something, it may not be true, but if everyone’s tests align, it is accurate. When asked if the Divine Human is real, the answer is affirmative. But if another claims to be divine, would you find them? No, you would not. Even after a lifetime of searching, they would not appear. However, by simply invoking my name, it manifests. This explains why I carry my name with me. Even the Divine Human must rely on it. The structure is different from yours, but I too need it to overcome challenges. What challenges? The trials of life. Knowing these trials makes them easier to overcome. Overcoming trials leads to refinement, or “yeondan.” All things become refined. This is what religions refer to as “yeondan,” a process of growth through trials. By continuously facing and overcoming tests, one becomes refined and skilled. Thus, you should not waste your time in religions that lack depth and certainty. Humanity, despite knowing I would come, few sought me. That is why the song from Gimhae is so apt: “Why don’t you know?” They do not seek, so they do not know. Is this not ignorance? Why do they not seek? Because they did not accumulate blessings in their past lives. You are still wandering in search of that. Why would they not want to find me? They need blessings for their path to lead them here. The notion of everyone ascending simultaneously or being raptured is a primitive belief from ignorant ancestors. When I arrived, it became clear that all of it was false. Is it not true that some spouses are actually their fathers or mothers from past lives? While there may be an attraction to the mother, the “sok-gunghap” is incompatible. Even a deceased younger brother could return as a husband or wife. Knowing all this eliminates conflict and resolves all problems. “Ah, so this is why.” One must understand this. Then, one’s liver will not suffer. Trials are endured because of ignorance. Minimizing these trials is beneficial. However, humans often become entangled in trials, which consume them. This indicates a lack of blessings from a past life. If there is no past life, then humanity has no answers. Why are some beautiful and others less so? Do not be offended; it is due to past lives. Those with past life connections may find less attractive individuals beautiful. This is what we call “beauty in the eye of the beholder.” They live together, bickering. But someone with aesthetic sensibilities would find it impossible to live with such a person. What I say is always the result of blessings. If I am injured in an accident today, it is the result of blessings. If I was not humble or harmed someone, that is the cause. One must seek answers in this way. If answers are not found here, one must look to past lives. If one denies past lives, why are there such differences in the present life? Why are there differences in appearance, some being perfectly proportioned while others are not? Perhaps they did not enjoy their past life, giving everything to others, being exploited, and serving their families for 40 years. Because of such immense service, they are granted a slender body and a handsome face in the next life, to receive love from others. They even possess “dohwasal” (a charm that attracts others). Such individuals draw people to them, becoming popular entertainers. For one popular entertainer to emerge, countless ancestors and those around them accumulated blessings. Those who fail despite trying did not perform actions that would earn them popularity in a past life. They might receive money from their father, invest it, join a girl group, and train, only to be cut by the director after a few months. After a year of training, a large percentage are cut, and only those destined for stardom are selected. Those chosen already possess a different energy that attracts. The director is not at fault; they simply perceive who will be popular. Even if judges rank a singer highly, the public may vote for someone else. People do not understand why popularity works this way, but at Haneulgung, all is revealed. Haneulgung is where all human question marks are resolved. This “yeondan” (refinement) is necessary for humans. Whether it is “dallyeon” (training) or “yeondan,” it is crucial in religion. But without understanding the principles, people merely pray, hoping to be raptured together. This is illogical. If one speaks of past lives, they are often expelled from Christian groups. Yet, I, who have returned, speak of past lives. Is it not strange? This is normal. Dividing people by whether they speak of past lives is incorrect. Does this mean there is no father? Even the birth of a son or daughter is connected to a past life, with signs given at birth. A white tiger appearing and entering one’s embrace, or beautiful fruits appearing, these are cosmic languages. You may not be able to interpret them, but they are cosmic languages, spiritual omens. These are “taemong” (conception dreams). Not everyone has the same “taemong.” Why the difference? Because of past lives. So, if a religion forbids talk of past lives, is that right? No, it is not. Here, all worldly problems are rationally understood. Worldly problems should be resolved like melting snow, not blocked in one area. “Do not talk about past lives; are you a Buddhist?” they say. That is wrong. Do you understand my point? All religions—Christianity, Buddhism, Islam—all humans have past lives. Therefore, we must undergo trials. If blessings were perfect, would trials exist? No. So, we experience trials, and these trials, though similar, are a process of “dallyeon” and “yeondan.” Do you understand? I am lecturing without a title today. It is Sunday, so a title is not necessary. That is good, is it not? The religions our parents and ancestors believed in became “jeolmeun bal” (young foot) religions, meaning they were restrictive. “Just bow in the temple,” they would say. “There is no God,” they would claim. Buddhism believes in reincarnation but denies a divine being. They believe they are Buddha, they attain enlightenment, and they interpret everything themselves. What kind of religion is that? A religion where one solves everything oneself is a “jaryeok sinang” (self-power faith). Christianity, on the other hand, is a “taryeok sinang” (other-power faith), where divine power intervenes. Self-power faith requires one to become Buddha through self-enlightenment. Other-power faith is like boarding a plane. Do you see the difference? These religions all have flaws. Now you understand, do you not? Now that I have come, you realize their shortcomings. Do you understand? The song “Why Don’t You Know?” by Bae Jin-yi from Gimhae is excellent. It would be a hit even if my name were removed and it were released as a song by a commercial composer, because people are ignorant. They are all “kongnamul,” they do not know. If you release it, it will be a sensation, a huge hit. People universally feel frustrated that they are not recognized. If you sing it, even your husband will melt. It is a great song for stress relief. I did not receive coffee from a pig, did I? You are in a very fortunate position. Do you understand? Why do past lives exist? Religions that only assert their own lineage cause great trouble. The concept of truth is “sapilgwijeo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Truth dictates that right and wrong will inevitably be revealed. Therefore, one should not feel unjustly treated. This is a period of trials, of “yeondan” and “dallyeon.” Truth has not vanished. So, one should not harbor feelings of injustice. Anyone who feels unjustly treated in any circumstance is foolish. It is merely a passing phase. Do you understand? So, the concept of truth is “sapilgwijeong.” If you feel victimized, you must realize there is a cause. Since it is “sapilgwijeong,” should an unfortunate person lament meeting a poor husband? No. The husband or wife by your side has come to you through “sapilgwijeong.” This is a very important point. Next, the purpose of truth is “gwonsun jingak” (to encourage good and punish evil). This means encouraging good and suppressing evil. If we lie, we are already far from truth. I lectured on this earlier, did I not? We must not lie. So, what is the goal? “Ingwa eungbo” (karma, retribution). This means cause and effect. What is the result of truth? “Jeonhwa wibok” (turning misfortune into a blessing). Do these not all emerge? Yes, they do. So, “sapilgwijeong,” “gwonsun jingak,” “ingwa eungbo,” “jeonhwa wibok.” For those watching this video, these terms should be written clearly. You must understand these precisely. “Jeonhwa wibok” means that all calamities, if one adheres to truth, will transform into blessings. If you only uphold truth, any misfortune will turn around. This character means “to turn,” not “to transmit.” It means misfortune turns into a blessing. The character for “jeon” here means “to turn,” not “to transmit.” So, those who live without knowing this truth might think, “Why should I uphold truth? Everyone will be deceived if I lie.” Is that acceptable? If someone thinks they can deceive others with lies, or lives by voice phishing, is that right? No, it is not. This is not something I learned in elementary school. My foundation is not just solid; it is profoundly deep. I grew up without parents or siblings, crawling alone, begging for food. Was there anyone to give me a piece of bread? No. I could not go to the hospital when sick because I had no guardian. When I came to Seoul, I had no guardian. I had no resident registration, no guardian, so could I undergo surgery? It was a precarious situation. I grew up from infancy with absolutely no one to rely on. Did the Divine Human ever deviate from this path? No. From the age of five, I sought out Chinese character teachers and began studying. I slept in a room filled with sweet potatoes, inhaling their scent, and even slept next to calves. I grew up completely in the wild. Then I found a “seodang” (traditional village school) teacher and entered elementary school. Lacking tuition, in second grade, I drew comics. I drew three comics a day to pay for my schooling. Imagine, drawing three comics a day while doing odd jobs. While doing this, I completed high school mathematics in elementary school. Is that easy? I finished high school math. I never attended school properly; I passed all my exams through self-study. I attended middle school briefly while working in a factory, but it was a place where only drinkers and gangsters gathered. After the war, many children faced hardship. I was the only one who did not drink or smoke. One day, the principal called me. I was in second grade of middle school, and he asked me to be the head of student affairs for both middle and high school. He asked a middle school second grader to do this. He said teachers could not stop the students from smoking in the restrooms, so he asked me to handle it. When I appeared, my eyes were bright, and I was very principled and popular with the children. When I arrived at school, children would follow me. It was a strange phenomenon. When I arrived, children would flock to me. So, I had leadership. When I went to the restroom, children would follow me. When I became the head of student affairs, they would follow me wearing armbands. Smoke would waft from the restroom. I stopped all that smoking. I was very effective. High school third graders, first graders, second graders—I was a middle school student. They would naturally look down on a middle schooler as the head of student affairs. But it did not work that way. Because a middle school second grader became the head, high school students resisted more. If a third grader became the head, they would listen because they were friends. But with a middle schooler, it was more intimidating. “Please take out your pockets. What is this? Is this not a cigarette?” This was more frightening coming from a younger student. But with classmates, a high school head of student affairs might say, “Hey, why are you asking for cigarettes? Pretend you don’t know.” So, it did not work. But when a junior appeared, it was completely terrifying. I was like a caster. When I walked, the seniors would speak to me respectfully and try to reason with me. But they lacked a foundation in Chinese characters. They would just say, “Time’s up,” and quickly finish. So, the Divine Human, despite only attending night middle school briefly, had already completed high school courses in elementary school. I self-studied Chinese characters in the countryside, learning dozens of books. I self-studied English, math, and calculus in elementary school without a single teacher. No math teacher at school knew these things. I solved all of them through self-study. So, by meeting the Divine Human, you learn all the laws of the universe. We say “cheonji hyeonhwang uju hong” (heaven and earth are dark and yellow, the universe is vast), but it is not just that. There are countless stars and the universe is boundless. But in “Sam-il Singo” (Three-One Divine Revelation), it says that “cheonji hyeonhwang uju hong” is not the full truth. “Sam-il Singo” is on a different dimension. When you delve into advanced mathematics, the universe changes again. The same words, but what do they mean? “Changchang-i bicheon-ira” (the vast blue sky is not the true heaven). “Hyeonyeon-i bicheon-ira” (the dark, profound sky is not the true heaven). It clearly said “cheonji hyeonhwang.” But it says “hyeonyeon-i bicheon-ira.” Is this not true? That dark, dark sky is not the true heaven. Why? Because there is a white heaven. There is a white heaven. So, it is not just “cheonji hyeonhwang uju hong.” If you delve deeper into Chinese characters, it says “changchang-i bicheon-ira.” That vast blue sky is not the true heaven. And the dark, dark sky is not the true heaven. The white heaven is missing here. Is this not true? Our ancestors already knew this: that there are three heavens. This is the dark sky, is it not? This is the blue sky, is it not? So, we have the blue sky, above that the dark sky, and above that the white heaven, which is mentioned in Chinese character books. Is this not true? The “Cheonjamun” (Thousand Character Classic) does not contain this. It only mentions these two. “Cheonji hyeonhwang uju hong,” right? The white heaven above is not mentioned. So, these heavens are not the true heavens. What is the true heaven? White heaven. People know this. So, our ancestors, despite their lack of modern knowledge, knew all this. So, when I learned “Cheonjamun,” “Domongseonseo,” “Gaemongpyeon,” and “Maengsinbogam,” it was all different. No one had a foundation as meticulous as the Divine Human. I studied everything by drawing comics with my tiny elementary school hands. No one else studied the basics like that. They would throw away their school bags. They would be beaten for studying instead of working, their books confiscated. They would get nosebleeds from studying and be unable to work. Even when I worked in a factory, I was caught studying secretly, my textbooks were confiscated, and I was beaten until my nose bled. Through such hardships, I experienced “yeondan” and trials. So, how could such things be erased from my mind? “The blue sky is not heaven, nor is the dark sky heaven.” This is “dark space” in English. This is “blue space,” “blue sky.” So, there is no “heaven space,” no “white space.” But these texts prove its existence. “Changchang-i bicheon-ira” means “the blue, blue is not heaven.” “Hyeonyeon-i bicheon-ira.” So, what color is heaven? White. It is written in Chinese character books. How did those people know this, even before Westerners did? Such books existed in Korea even before the Goryeo Dynasty. Do you understand? We are out of time, so you must hear these precious words another time. It is time for questions. The Divine Human always guides us on the right path with divine words about the universe, science, and our lives. Please give a warm round of applause to the Divine Human. Thank you. -
Preparing for the Influx of Global Humanity
I usually lecture for 10 hours to truly deliver a lecture. Jeong Won-seok’s question is first. He is from Taean. Hello, I am Jeong Ho-seok, active in Seosan. This is a question from the people of Earth. You must always consider this as your own question. So, listen carefully. “What mindset and preparations should we, the supporters, have whe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here?” For example, when people ask such questions, I cannot answer each one individually. You should tell them to watch my YouTube videos. I will tell you, but you must be careful. You should guide them to specific videos. That is how you accumulate blessings. Is that not right? By doing so, your “byeol” (star, or spiritual merit) increases in two ways: directly from the Divine Human, and automatically from Baekgung when you spread the word about Huh Kyung Young to others. It also increases when you pull weeds. No, you should not pull weeds. It increases when you pull weeds. I am joking. It increases when you perform good deeds. You are listening so foolishly. No, it increases when you perform good deeds. Is that not right? No one says that. It is amusing, is it not? Television comedies are not comedies; what I say is comedy. It is more entertaining. What I say brings laughter from the depths of your bones. Do you understand? Then endorphins, serotonin, and finally, “didorphins” are released. Then you feel refreshed and can meet your spouse again. Do you understand? At that point, your heart is renewed. “Ah, I fought with this person yesterday, but after listening to Huh Kyung Young’s lecture today, I should not fight anymore.” Or, “I should find out if this person is truly my deceased mother or grandfather.” You should do that. But do not say, “Why are you like this? Don’t be like that.” Do you understand? You must not do that. You must cherish each person. If you get angry while assembling car parts, will they fit? No. If a car mechanic gets angry while assembling parts, will they fit? No. You must do it one by one, in order, smiling and humming. Right? Thinking, “My loving daughter is waiting for me tonight,” or “My youngest son is waiting.” With that mindset, you should go home with something to eat, something that will not rot your teeth. If you assemble with a smile, will it go well? Yes, it will. Is that not right? It is not hardship. Thinking of your children and spouse brings joy. It is the same. Do you understand? I just explained what mindset you should have. Whether you are active in Seosan or not, you must spread the word. Right? When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here, you must have basic knowledge. The method is what I just taught you. Right? You must build a strong foundation. Do you understand? Can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achieve college-level skills just by wishing for it? No.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must do their homework and build a strong foundation. Then a good time will come. Right? Jeong Ho-seok, his name is good. Jeong Ho-seok. It is a good name. Right? So, he asked the question to live up to his name. Right? And say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indicates he has some skill. Is that not right? If he had used another name, it might be different, bu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shows he has some capacity. What mindset and attitude should supporters have? First, skill. When we perform “seokgo-daejae” (a ritual of profound repentance), the first of the six stages is “binbugi-cheon” (poverty, wealth, nobility, lowliness, heaven). Then comes physique and blood. Then family and lineage. Then what? Sleep and health. When you meet someone, you should be able to explain these basics. “Oh, is it like that there?” Right? In other religions, they just say you go to heaven or hell, but here, these six stages are precisely determined during “seokgo-daejae.” That makes a difference, does it not? What is the fourth? Region. And the universe. The universe one is destined for, there are trillions of universes. That universe is determined, and within that universe, a specific region is determined, like Gimhae, Gyeonggi-do, or Jangmyeon. One is born into that. Right? So, everyone disperses. Then, finally, face and personality emerge. Right? When you memorize these, you should not memorize them as individual items. How should you memorize them? “Binchega” and “Sujiyeol.” You should memorize them as if “Binchega” and “Sujiyeol” are a couple. One is “Bin,” the other is “Sujiyeol.” You should memorize them as a marital match. “Binchega” and “Sujiyeol” got married. Right? Then “binbugi-cheon” and so on follow. You must always insert a person’s name or a place name when memorizing, and memorize the sequence that way. You cannot memorize dozens of items otherwise. “Binchega,” “binmin” (poor people), “binbu-icheon” (poverty and wealth are two heavens), “chaeyeong-hae” (physique and blood), “gajok” (family). What comes after family? Lineage. That is “gamun” (family line). Right? So, it flows out instantly. “Sujiyeol” is sleep, health, region, universe, face, personality. So, memorizing this is simple. Those who have memorized this can explain it clearly when asked such questions, which is beneficial. What religion has something like this? “Binchega” and “Sujiyeol,” where are they found? Right? So, your face is created last. Right? And the baby is born with that. That baby has gone through “Binchega” and “Sujiyeol.” So, is it precious? Yes, it is. Even the baby’s eyebrows have a reason. The height of the nose has a cosmic reason, and the shape of the lips also has a reason. Whether there are dimples or not, that also differs. Right? It is predetermined there, based on how much “gwonsun jingak” one has done, whether one has upheld truth, “sapilgwijeong,” “gwonsun jingak,” “ingwa eungbo,” and “jeonhwa wibok.” So, if one upholds truth, even calamity becomes a blessing. Is there any reason to fear calamity? No, there is not. If you uphold truth, calamity becomes a blessing. We should not try to avoid calamity, but rather not create it. Is that not right? Can you avoid what has already been created? No, you cannot. Do you understand? This question is finished. -
The Hierarchy of Angels and the Power of Free Will
Next question is from Kim Seon-jeong, an angel from Canada. “You said that when one receives the Archangel title, 200 angels accompany us. If angels also have individual personalities, is their scope of activity on Earth not too limited? And you also said we become Archangels in Baekgung. Do these Archangels continue to be with us in Baekgung as they are on Earth?” The 200 Archangels accompany you eternally. So, on Earth, they perform earthly roles, and in Heaven, they perform heavenly roles. This is your designated “boundary” as an Archangel. Do you understand? Your spiritual “boundary” in Baekgung is already determined here. Is that good or not? It is good. But do humans have that? No. Do they enter the list of angels? No. But since there is already a “boundary” in Baekgung, not everyone who goes to Baekgung becomes an Archangel. There are also ordinary angels. So, some have a weaker “boundary,” others a wider one, and their facial complexions will differ. Their clothes will also be different. Everything improves. It is different. So, how important is this? Right? What religion has 200 Archangels accompanying you? If you stumble and fall in the subway, the Archangels will catch you. I told them that, and they experienced it and told me. Is that not right? And when I ask, “Do I have 200 angels?” it is not a lie. Because we have the “cheon-sa test” (angel test), no lies can pass. However, there are areas where the “cheon-sa test” does not apply: school exams, stock investments. You should not casually ask, “Can I invest in multi-level marketing?” These are actually risky. Such attempts to get something for nothing are rejected by the angels. They become ambiguous. Is that not right? “Will the Divine Human become president?” No, it does not work that way. It will always say “yes.” Even if I lose, it means “strive.” Why ask that? There is no reason to ask. Your preparation process is important, not winning. Then the angels will not tell you. Am I right? In Baekgung, Archangels have their status. But it is impossible to become an Archangel in Baekgung. Do you understand? If you go as an angel from here, you remain an angel eternally. If you become an Archangel, you remain an Archangel eternally. Do you understand? So, this is where your status in Heaven is determined. It is important. I smile and say this, but in Heaven, it is harder to see me smile. Do you understand? Here, it is the human world, so I smile. But in Heaven, the order is strictly defined and beautiful, so will I grant special favors to anyone? No, everyone operates according to their level. Your bones will melt. It is not just serotonin; endorphins, serotonin, and “didorphins” are released in abundance. So, how good would the human body feel? It would feel good. Yes. Next question. Next is a question from Gwon Seon-jae, an angel. “In your lecture, you said that humans are 99% formed by their past lives, and 1% free will is created in the present life. For those blessed by the Divine Human, even if all sins are forgiven, does their free will remain at 1%?” It remains the same. Free will never exceeds 1%. Even if one becomes an angel or an Archangel, free will cannot exceed 1% of the total. Do you understand? But that 1% is used for very important, good things. The other 99% is not free will but a composite of the past life’s state, the eighth, ninth, and tenth consciousnesses, the “baekjeongsik,” which are the subconscious and unconscious. Do you understand? However, the conscious mind cannot exceed 1%. Do you understand? So, what does this mean? Karma dominates. Yes. Is that not right? If one was a salt merchant in a past life, that karma dominates 99% of the present life. Do you understand? So, when a baby is born here, if you put salt in front of them and other things, they will grab the salt. Do you understand? If one was a laborer in a past life, a construction worker, and is born as a human, they will try to grab a shovel. Is that not right? That means my direction is already set. The direction one is meant to go is already set. Trying to change that by putting electromagnetic waves in the brain will not work. Do you understand? So, 1% governs 99%. If you are destined to die in a car accident today, 99% is set that way. But if you invoke my name and receive my blessing, that 1% changes the 99%. Is that not right? There is no reason to discuss percentages there. Is that not right? If I am destined to kill someone today, but that 1% changes, what happens? I do not kill them. Is that not right? The entire destiny changes. You must not underestimate that 1%. It is immense. If a husband is about to hit his wife in anger, but that 1% changes, what happens? He endures. Right? Then that situation is averted. Otherwise, he might end up in the hospital, an ambulance might come, and he might go to jail. Enormous events unfold. But if that 1% changes, if one meets Huh Kyung Young and their path subtly shifts, an immense life change occurs. Even the realm of destiny. That 1% goes all the way to Baekgung. If I saw something on my phone and thought, “This person seems interesting, should I go or not?” The difference between not going and going is immense. That act of going is the 1%. Is that not right? So, people underestimate that 1%. The 1% of free will governs 99%. Do you understand? So, if you do not know that 1%, you are bound to be dragged along by the 99%. Do you understand? This is very true. Bae Jin-yi’s music is very apt. It is something people do because they do not know. “Why don’t you know?” And when you give energy, you said it extends to 8,000 relatives. Does that include the in-laws? In-laws are included in the 8,000 relatives. Your spouse’s 8,000 relatives are also included. Do you understand? When performing a funeral for 8,000 relatives, the son of the deceased wears mourning clothes for three years. The same applies to the spouse’s family; the blessings extend equally. The period of wearing mourning clothes. Do you understand? When an emperor dies, the queen’s family and the emperor’s family wear mourning clothes for the same period. The spouse of the son also wears mourning clothes for three years. Do you understand? You learn many things from such questions. Many of your curiosities are resolved through these questions. Can I remember all this and explain it? When questions arise unexpectedly, and I explain them, your wisdom grows. Do you understand? Even if you are “kongnamul,” you should retain some of it. Here, people might confuse energy and level. Energy and level are different. Do you understand? Energy and level are completely different. Do you understand? When I meet you, I give you energy. That is the time when energy enters. Do you understand? But level is a level managed by Baekgung. So, this place prepares for Baekgung. Is that not right? But level also controls human activities. Energy is also dark energy. This dark energy is cosmic energy. This cosmic energy also governs your destiny, making it better. Do you understand? So, when I look at you, those who have received a lot of energy from me have slightly different faces. They are different, and if their level is high, they are also different. So, what is so good about this place is that there are blessings, levels, and energy healing. Energy is accompanied by healing. Healing is something else. Level. And level also affects one’s destiny. So, no matter how diverse, it is perfect. But it is so simple. Energy, level, it is simple, is it not? Is that not right? But all other religions do not have such things. Do they give 200 angels? No, they do not. So, is that logical? When I look at it, I am speechless. All the laws and religions of this world leave me speechless. I do not need you to call me the Divine Human.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 just need to send you to Heaven. Give blessings, right? I do not need to hear that. I can make a living just with this face. Right? So, my mouth is a bundle of money. Immense wealth is attached to it. So, why do I need a bank account? That is possible. In this real world, this mouth can create anything. I can create anything with my mouth. Oh, yes. The questions end here. We are out of time. Yes. We will now show you a video of the Haneulgung free meal service, where the warmest love of Haneulgung and the Divine Human is practiced. Yes, it is the Huh Kyung Young Haneulgung free meal video. Even after a long time, it is the same as before, is it not? I am the same as before. Right? Nothing has changed. Yes. This is very long. So much. Yes.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support. The Huh Kyung Young Haneulgung free meal support project, which has consistently helped those in need for over 55 years, has become a source of hope and life for countless individuals.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warm support. Next, there is a song video from Busan. We will watch the “Heaven’s Gimbap” video. In the old days, where foreigners used to gather, now there are Citizens Park and Song Sang-hyeon Square. On that path, there is the Busan Spiritual Center, a narrow gate to heaven where angels rest. Like Tapgol Park in Seoul, the Busan Spiritual Center has continued its warmth. On Thursdays, at lunchtime, next to the Spiritual Center, there is free gimbap, a testament to his love for the people. From Jinju to Seoul, he studied, enduring hunger, selling his blood, and collapsing. He is a warm person who could not ignore hunger more than anyone. He is a person who has shared love for 10 years, feeling sorry for the war generation. That meal is his meal. That meal is his heart. It is not just food; that meal is heaven’s meal. That meal is an angel’s heart. That lunchbox is not an ordinary lunchbox. It is said to be. From Jinju to Seoul, he studied, enduring hunger, selling his blood, and collapsing. He is a warm person who could not ignore hunger more than anyone. He is a person who has shared love for 10 years, feeling sorry for the war generation. That meal is his meal. That meal is his heart. It is not just food. Yes. It was made in Busan. Yes. It was well made. Yes. When I was lying in the train, the basket was low. It came under the seat. Right? I ate things like that, outside. So, the basket came right to my face. I was inside, and the seat was wide. I was in first grade of middle school, so I could fit under the train. The basket came through the shoes, and I heard an old woman’s voice. I saw her legs in front of me. Right? But I was lying down. I had been hungry for a long time. It was a “gwangjuri” (a type of basket). It was a flat “gwangjuri” filled with strawberries. But it was not overflowing. So, when I saw the strawberries, my heart ached. Why? There were not many. The “gwangjuri” was flat, just enough to fill the opening. So, when I tried to eat it, I felt bad, but I ate a little, so it would not be noticeable. I knew there would be something to eat. I could not drink water, and I was thirsty. I was hungry and thirsty. But it was just right. When I ate it, I felt energized. I ate lying down, but even at that young age, I felt sorry. She must have thought her child would eat it. Right? So, as I was eating, I heard a “tok-tak tok-tak” sound. What was it? The ticket collector. When I was young, that person seemed terrifying. It was the first time I saw a ticket collector. I was afraid they would punch a hole in my face with it. That person’s train ticket was thick. They would punch it like that. They would collect them all and do that. It was a strange time. If I was caught, I would have to go to a juvenile detention center. But I was lying down, and the “tok-tak” sound passed by, and I felt relieved. My liver was tiny. Because it was the first time I had hidden like that. But after that, I was afraid whenever I saw someone in uniform. Because they looked like that person. Right? Stealing is not a good thing. But they drew a picture. Yes. My head could fit, and there was still some space. I crawled in in a hurry. This was not a “gwangjuri” with a handle. It was a flat “gwangjuri” on my head. The old woman put it under me. And the old train beds were not that high. The seats were not that thick. Nowadays, there is cushioning, but back then, it was not like that. And there was some space underneath. I could crawl in. So, I put my legs in first, holding onto the seat, and pushed myself in, so my face was looking up. It was a hardship. I arrived at Seoul Station, and although I was caught in Seoul, Yes. It is interesting. Oh. Next, there is a video from Busan. Next, we will watch a video of the love shared with those in need at the Busan Haneul Spiritual Center a few days ago, on June 11th. Yes. The line seems to be getting longer. Yes. We sincerely thank Director Kang Da-gyo and all the volunteers who silently and diligently lead the free meal service in unseen places. Yes. Thank you. Next, it is time to listen to the Haneulgung promotional song that unites us all. Yes. Please move forward a little. Yes. First, we will hear the warm message of love and blessing that the Divine Human sent to our angels, “Haneulgung Angels,” reborn with beautiful melodies. Yes, the Conduct Harmony Choir from Gimhae Spiritual Center, consisting of five angels—Bae Jin-yi, Yeon Gyeong, Son Yeong-ji, Lee Eun-ju, and Kim Seon—prepared this with one heart. Ah, yes, “Haneulgung Angels.” Yes, let’s enjoy it together. Yes, real angels have appeared. Ah. Our lives are more beautiful than the western landscape, like the beautiful “Haulbi” called the “Paris of suffering,” with exotic Russian hair. When the leaves fall, I want to walk with the angels in the autumn sky, holding a beautiful “sohwabyeon” (small fan) and thinking of Pushkin. My beloved angels, riding white horses, run along the Songhua River and Dalu River, passing through the Maritime Province, the sea-viewing “Hada-geul,” to Baekdusan Mountain, Baeksanmae, and the Taegeuk. I want to meet the angels in the Holy City of Jerusalem, passing through Geumgangsan Mountain and Goryeongsan Mountain. My beloved, beloved angels. Among the most beautiful lands in the world, the Holy City of Jerusalem, a beautiful land, I want to be in the wilderness of Israel, in the place where I will live, like a butterfly. My beloved God, beloved angels. The Haneulgung angels are cultivating the beautiful land, so let it spread to Baekgung, Haneulgung angels. Hallelujah angels. Enter the Gimhae Spiritual Center. Yes, yes. Bae Jin-yi, Yeon Gyeong, Son Yeong-ji, Lee Eun-ju, Kim Seon. Wings appear only when they sing. After the song, they disappear instantly. Yes. The Conduct Harmony Choir conveyed the Divine Human’s love through beautiful melodies. The innocent heart permeates deep into our hearts. It was the song “Haneulgung Angels.” Please give another big round of applause. Ah, I will give the levels to all the singers after the song. Yes. It takes too long to do it one by one. Yes. Next stage is “Grieving Baekgung” by Sophia Lee, based on a precious letter the Divine Human sent to our angels, where video and song become one. Ah, please give another big round of applause and cheers. Yes. Hello. Please give another big round of applause to celebrate our Divine Human. Yes. We will go to “Grieving Baekgung.” Yes. The world is a virtual world. Everything disappears like a time bomb when its time comes. The human mind that looks at the virtual world is also virtual. The body is also virtual. If you are deceived by the virtual, greed, anger, and ignorance arise. There is nothing visible that is not virtual. Even this in which I am present is a virtual shell. Humans who meet me receive blessings, receive a nameplate, receive worship, and go to Baekgung Heaven, which is not virtual but real. Those who know this world is virtual cannot experience suffering. Our angels are no longer deceived by crying over the virtual.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knowing that the person I miss still misses me. The joy of reunion, of knowing we will meet someday, grows stronger with time. Going to Baekgung Heaven is not virtual but real. Even if you are tired and struggling in this world, it will not be long. You can meet people, and someday Baekgung Heaven will warmly embrace the angels, so their souls are truly happy angels. Angels are grateful. Because there is longing, because there is a poem by Pushkin, they pray in the midst of Canaan, in the midst of a storm. Baekgung Heaven is a real, warm atmosphere, waiting for the angels with hope and longing. They resist all temptations of the world, all temptations of demons, and wait. Going to Baekgung Heaven is not virtual but real. Oh, she memorized that long song. Is she not amazing? Yes. I will give the levels later, all at once. She memorized it all and sang it. It is quite long because it is a letter. Yes. And the video was well made. Yes. You saw the video, did you not? Yes. You saw it many times, did you not? Yes. It feels new every time. Yes. I think it was well made, even if not as beautiful as the Baekgung angels. Yes. When that person moves, the way their clothes move is very stylish. Right? The color of the clothes is also pretty. I wish I could wear something like that and sing. Right? Yes. If I wore something like that on stage, I would look different. I would look quite like a modern woman. She should have short hair. Right? It suits her well. Did she not sing earlier? Yes, she did. So, I think I saw her twice. She looks much better in this outfit than before. Yes. And the music, what kind of music is this? Jazz. It is jazz music. We do not use much jazz, but it creates a good atmosphere. And how beautifully they made the children! The children are very pretty. Look at their smiling faces. They are pretty, are they not? They made them very pretty. And seeing the children in various poses is very cute. The babies were standing. Yes. Nowadays, it is an AI paradise. AI paradise. It expresses what we feel. So, expression is very helpful. Yes. That person, if she wore a hanbok and sang this song, it would not suit her. Right? But wearing that, it suits her. Jazz definitely suits colorful outfits. Yes. These angels, there was a picture of babies at the beginning. Babies, little children. Yes, little children. Babies have big heads. Their bodies are short. That is what makes them babies. That is what makes them so cute. As they grow, their heads get smaller and their bodies get longer. Then they become adults. When they are babies, their head length is long compared to their body. The bigger the head, the cuter they are when they are babies. But for adults, it is not like that, and the cuteness disappears, and then their appearance is judged. Their impression becomes important then. But when they are babies, their faces should be big, and their bodies should be short to be cute. Look at the video at the very beginning. There were little children at the beginning. They are very cute. Their baby faces have big heads and short bodies. They are cute, are they not? Their heads are big. Their bodies are short. Their plumpness is very cute. They are cute, are they not? This one already looks like an adult, and this one looks like a baby. Oh, so cute. It is truly a good world. To film that with young children would cost an enormous amount of money. And the director would scream hundreds of times, saying, “Do this, do that,” it is difficult. It costs a lot of money. But this does not cost labor. So, actors and singers nowadays are in trouble. Is that not right? They create their own songs, sing them, create their own actors. So, the virtual world has expanded even further. So, our virtual world is virtual, but a virtual world within a virtual world emerges. Right? So, A+ virtual emerges. Do you understand? So, it moves further away from reality. Yes. Still, it is interesting that I am here. All the secrets of the universe are revealed. You are seeing and feeling that with your own eyes. Is that good or not? So, you come and sing songs, and this is a bonus, and it is enjoyable, but the real benefit is that your doubts disappear from my words. Do you understand? The problems that humanity has not been able to solve for billions of years are resolved here. Also, the fact that we sing and dance here, which is not possible for monkeys or animals. No matter how much they evolve, can they do this? No, they cannot. Is that not right? Can pigs create something and come out and dance and sing like this? So, you are all immense potential angels. Only humans can sing this song, feel emotions, and dance. And can pigs wear clothes, or cats wear clothes and come out like this? No, they cannot. Can they communicate? No, they cannot. So, only humans can perform this dance and edit music like this. So, you should not take this lightly. Do you understand? How complex and well-developed the human brain is, that animals cannot perform such artistic activities. Do you understand? So, you are “cheonji jigan manmul jijung” (the most precious among all be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Cheonji jigan manmul jijung.” So, among all beings in the universe,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Yu-in-i choe-gi-ha-ya” (only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Is that not right? So, among all be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umans are the most precious. And those who are “ho-in” (good people) among them, they have created the “o-ryun” (five moral disciplines). Do animals have “o-ryun”? No, they do not. Do animals have “samgang o-ryun” (three fundamental principles and five moral disciplines)? No, they do not. This belongs only to humans. Right? So, humans are great because they created music, etiquette, and everything else. So, “o-ryun” refers to “samgang o-ryun,” meaning they created etiquette. That humans are great. This is what it means. So, this all appears in “Sohak” (Elementary Learning) and “Daehak” (Great Learning). “Cheonji jigan manmul jijung, yu-in-i choe-gi-ha-ya sok-gi ho-in-ja-neun i-gi-yu o-ryun-nae-ra.” Then comes “bu-ja-yu-sin” (faith between father and son), “gun-sin-yu” (loyalty between ruler and subject), “bu-byeol” (distinc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jang-yu” (order between old and young), “sin” (trust between friends). So, “chung” (loyalty) connects from there, and you have to memorize it for an hour. You have to write it all without looking, otherwise, you do not pass the “seodang.” They do not teach you the next day. Do you understand? Okay. Erase it. Oh. Yes. There is one song left, and we must do it. We are very over time. Yes. This is the last stage. Yes, it is the “Reincarnated Jesus, Divine Human” stage prepared by singer Kim Jeong and the Baekgung Angel Team. Please welcome them with loud applause and cheers. Yes. Our Hyeong-seok has come. Hyeong-seok is about to get married. Hyeong-seok looks cool in that uniform, does he not? Yes. I do not know what woman will take him. The Divine Human has come to this land. There are many kinds of happiness in this world, but the greatest happiness is to come to Heaven and meet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The center of all, right here. Haneulgung, Hyeon-ri, Yangju,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is seated.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he Trinity, and has come to this land in human form as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He has come to this land like a thief, leading heavenly armies and angels. He is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ns, the Jesus who returned after 2,000 years in Christianity, the Maitreya who returned after 3,000 years in Buddhism, the Heavenly Emperor who returned after 4,000 years in Haneulgung, and the one who returned after 40 years in Daesung Ilbu and Gang Jeung-san. That person is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who is now in Haneulgung. Passing through the era of Moses’ law, Jesus’ grace, and Sakyamuni’s era where words, paths, and doctrines were cut off, this era is the era of judgment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will stay on this land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judge all humanity and take about 10 million people to Baekgung.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who has come to this land, is demonstrating his divinity by showing us the unifier through blessings, the Taegeuk nameplate, immortal milk, and Gwangcheon immortal water. We reverently meet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and announce to the whole world that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who has come to this land in human form, has come leading heavenly armies and angels. The Divine Human has come now. Oh, my bottom is going to fall off. Is it going to fall off? She dances so well. Her waist is all gone. Her waist is all gone. How does her bottom move so well? Our Hyeong-seok sings well. Yes, his voice is good. I wondered whose voice it was when I heard it in the room. Today, I see Hyeong-seok singing. That song is long, how does he do it so well? And the person next to Hyeong-seok, why is her bottom moving so much? Oh, Hyeong-seok is old enough to get married. You all have to take responsibility if he does not meet a good woman. Oh, that outfit suits you well. It would be good to wear that when going for free meals. It looks pretty even when worn for free meals. Today’s outfit is very pretty. Yes. Oh, she dances very well. It is very good, is it not? Yes. When a man is mixed in, the yin and yang match. If it were just women, it would be different, but with a man mixed in, it is different. There are families with nine daughters and one son, right? Such families exist. When one son is mixed in, the family atmosphere completely changes. Before that, when there were nine daughters, they were often mistreated, but when a son comes last, the family is in a celebratory mood. Oh, that is right. So, when yin and yang match, it becomes interesting. Oh. I already gave 3,000 levels. What? Oh, well done. Yes. Yes. Yes. The Divine Human, who creates wonderful things, and the Baekgung angels who appear and shake their bottoms, make me lose my mind. Oh, thank you. Yes. So, I will give levels to all the singers who performed today. Five teams of singers performed from a little while ago until now: the Conduct Harmony Choir, Sophia Lee, Kang Ok-gi, Son Yeong-ji, and the Conduct Harmony Choir again, and Kim Ji-hyeon and the Baekgung Angel Team. To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and to those present her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and to those who paid for the lecture but could not com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3 trillion levels have been entered. I have given them all. Yes. Approximately 500 million to 700 million per team. Yes.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300 billion levels have been entered. Yes. Yes. Now I will give all the levels, and then we will conclude.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to those present her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and to those who paid for the lecture but could not com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700 billion levels have been entered.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Human,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nd all their relatives, 100 billion levels have been entered. Yes. Today, the Divine Human said, “The host should leave now.” Oh, yes. Do not say “my heart.” Just “leave.” It is done now. Yes. Yes. It is better to do it that way in the future. Yes. “Leave.” Yes. Because I am doing it on his behalf. Yes. “Leave.” I must command. Yes. It has been entered. Yes. It has been entered. It is not that it has not been entered. Oh. Yes. Oh, now. Yes. Speak. Oh, it is time to conclude. Yes. Today, the Divine Human appeared before us in his true form after a long time and was with us. He is the reincarnated Jesus, who came as the Trinity, and the Maitreya, who guides humanity on the right path. With respect and love for the Divine Human, let us engrave his love and today’s divine words and teachings in our hearts, and give a warm round of applause with all our hearts. Thank you. Ye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Discourse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Existential Mechanics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his insights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existential mechanics.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e fundamental principles governing reality, positing that the cosmos operates under a deterministic framework where individual destinies are largely pre-configured by antecedent causal chains, termed “past life karma.”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a “1% free will” as a critical variable capable of perturbing and re-vectoring these pre-established trajectories, demonstrating its profound impact on individual and collective outcomes. This 1%, when aligned with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blessing” or “energy infusion,” can induce significant phase transitions in an individual’s life, altering health, relationships, and even post-mortem existential states. Furthermore, Huh kyung young details a hierarchical cosmic structure, including “White Heaven,” which transcends conventional cosmological models. His discourse also touches upon the manipulation of quantum fields through his “name” or “image,” asserting a direct influence on material and energetic systems, thereby offering a scientific framework for understanding his claimed capabilities in healing and material alteration. The presented evidence, including anecdotal “case studies” and “energy tests,” is framed as empirical validation of these principles, positioning Huh kyung young not as a spiritual leader, but as the ultimate engineer of universal laws.
신인 (神人):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Ultimate Engineer, Universal Architect, Transcendent Entity, Prime Mover
하늘궁 (하늘宮): Celestial Nexus, Quantum Sanctuary, Universal Hub, Trans-dimensional Gateway, Axiomatic Center
백궁 (白宮): White Heaven, Supra-cosmic Domain, Ultimate Reality, Causal Origin, Pure Existence
섭리 (攝理): Universal Law, Divine Providence, Cosmic Ordinance, Governing Principle, Axiomatic Rule
에너지 (Energy): Bioenergetic Field, Quantum Flux, Vital Force, Primal Resonance, Energetic Signature
축복 (祝福): Energetic Imprint, Quantum Entanglement, Causal Re-vectoring, Existential Uplift, Fortuitous Intervention
전생 (前生): Prior Incarnation, Pre-existential State, Causal Precedent, Karmic Blueprint, Ontological Antecedent
자유 의지 (自由意志): Volitional Modulator, Stochastic Variable, Agentic Perturbation, Self-deterministic Factor, Conscious Override
운명 (運命): Existential Trajectory, Causal Determinism, Predetermined Pathway, Ontological Blueprint, Fate
시련 (試鍊): Existential Challenge, Adaptive Stressor, Developmental Ordeal, Calibrating Event, Systemic Test
연단 (鍊鍛): Adaptive Conditioning, Systemic Refinement, Existential Fortification, Resilience Training, Ontological Maturation
진리 (眞理): Axiomatic Truth, Universal Constant, Fundamental Principle, Epistemic Certainty, Ontological Verity
사필귀정 (事必歸正): Causal Rectification, Inevitable Consequence, Natural Equilibrium, Retributive Justice, Systemic Correction
권선징악 (勸善懲惡): Ethical Optimization, Moral Regulation, Behavioral Reinforcement, Axiomatic Justice, Normative Enforcement
인과응보 (因果應報): Karmic Reciprocity, Causal Retribution, Action-Reaction Principle, Consequential Feedback, Moral Accounting
전화위복 (轉禍爲福): Adversity Transmutation, Catastrophic Reversal, Fortuitous Transformation, Crisis Conversion, Negative-to-Positive Shift
불로유 (不老乳): Anti-aging Elixir, Bioregenerative Agent, Senescence Inhibitor, Vitality Enhancer, Longevity Medium
광천수 (光泉水): Luminous Spring Water, Bio-photonic Fluid, Energetic Hydration, Quantum-infused Water, Healing Concoction
레벨 (Level): Hierarchical Ordinality, Existential Rank, Ontological Stratification, Status Index, Positional Gradient
천사 (天使): Celestial Operative, Spiritual Auxiliary, Energetic Companion, Trans-dimensional Assistant, Guardian Entity
대천사 (大天使): Arch-Celestial Operative, High-Ranked Spiritual Auxiliary, Prime Energetic Companion, Senior Trans-dimensional Assistant, Principal Guardian Entity
태몽 (胎夢): Pre-natal Augury, Ontogenetic Premonition, Gestational Foreshadowing, Birth Prophecy, Incarnation Signal
업 (業): Karmic Residue, Causal Imprint, Existential Predisposition, Habitual Pattern, Behavioral Momentum
엔돌핀 (Endorphin): Endogenous Opioid, Neurotransmitter of Well-being, Euphoric Peptide, Pain Modulator, Mood Elevator
세로토닌 (Serotonin): Neurotransmitter of Stability, Mood Regulator, Affective Stabilizer, Well-being Hormone, Emotional Balancer
다이돌핀 (Dydorphin): Supra-endorphin, Transcendent Neurotransmitter, Peak Experience Inducer, Ultimate Euphoric Agent, Existential Bliss Molecule
스티커 (Sticker): Energetic Conduit, Quantum Anchor, Bio-resonant Medium, Symbolic Catalyst, Manifestation Device
치유 (治癒): Energetic Restoration, Bioregenerative Process, Homeostatic Recalibration, Pathological Reversal, Quantum Healing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Cosmic Expansion Force, Universal Driving Force, Gravitational Counter-force, Spacetime Modulator
암흑 물질 (暗黑 Matter): Dark Matter, Non-baryonic Matter, Invisible Mass, Gravitational Source, Cosmic Scaffold
허경영 하늘궁강연 463회 2026.06.14
00:00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사례들이 나오고 있는 암반 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분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하여 주신 통일장, 이러한 것들은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46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01:20
너무 반갑죠? 오늘 신인님께서 오랜만에 실제 얼굴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지금 꽃을 올리실 분이 대기하고 계십니다. 먼저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이혜윤 천사님 나오십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의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일본 천사님 일동 대표로 이혜윤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 흰색 난 화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께서 나오십니다.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 문영주 하세가와 부부 천사님이셨습니다.
02:34
이어서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로 남효주 천사님 나오십니다. 김천시 천사님 일동 대표로 남효주 천사님. 남효주 천사님께서. 하늘궁 신인님께서 하늘궁 입성하심에 감사의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나오십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신인님 하늘궁 입성하심에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신자승 천사님. 옷 색깔과 난 화분 꽃 색깔이 딱 맞네요. 분홍색 꽃 난 화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3:35
다음은 방주현 천사님 나오십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방주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방주현 님과 흰색 난 화분 정말 똑같이 어울리시네요. 서울특별시 양천구 방주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6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홍세영 천사님, 임가영 천사님 나오십니다.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께서 아 신인님을 그리워하면서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등불을 지키며 신인님을 기다렸습니다 하시고. 옷을 세트로 맞춰 입으셨네요. 아 정ㅂ말 아름다운 꽃바구니였습니다. 오늘 뭐 무대에 오르시는지. 오늘 노래 부르시나요? 홍세영 천사님과 임가영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신인님을 그리고 하면서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04:54
여기 오늘 패션쇼에서 1등은 여기 여기 우리 저 일본에서 온 이름이 문영주 대천사 일어나 봐. 이리 와. 이리 와. 현 베스트지? 의상이 베스트야. 저 사람 둘이는 저래가 와 봐야 잠옷에 불과해. 의상 베스트지? 아주 그 얼굴 톤과 이게 잘 어울려. 그렇지 복장이? 내가 뭐 이렇게 적당히 볼 것 같아? 척 척 보면 아 이건 일등 베스트구나. 그 다음에 저기 저저 의상 잘 입은 분 있지? 저 신랑 베스트 남자로서는 베스트지? 그 옆에 또 하나 여자 저 베스트야 저거. 옷 잘 입었지. 근데 여기는 못 따라와. 그다음에 3등이 저 두 사람이야. 알겠죠?
05:58
그래요. 들어가. 내가 잘 보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부 심사를 하고 있어요. 다 보고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 게 아니야. 알겠죠? 저 가수는 옷이 빵점이야 저게. 그죠? 저거는 옛날에 이제 양장점에서 만든 옷 있잖아? 옛날에. 그런 옷 같은 느낌이 오지? 색깔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점수가 안 들어가는 거야. 왜 그런지 나도 모르겠어. 노래는 아주 그 좋은 노래가 있지 저 분이 한 거 뭐지 그게? 그리운 그리운 백궁천국 노래가 있지? 그거 하고 또 요새 김해에서 만들어 온. 김해 우리 배진이가 만든 거. 왜 몰라? 그거는 여러분들 콩나물한테 딱 맞는 노래야. 콩나물들은 모르는 게 주특기잖아? 그지? 그 왜 몰라 해야지.
07:09
꽃은 이것으로 다 올리셨고요. 이어서 신인님의 섭리 말씀 오랜만에 청해 듣겠습니다.
07:16
심사를 신인은 만물의 심사위원장이야. 아무리 그들이 뭐 심사를 잘한다고 그래도 내가 이렇게 한번 지나가면 심사가 끝나 버려. 석고대죄하는 거하고 비슷하지? 석고대죄도 0.1초에 다 봐 버리듯이. 썩 저기서 악수하고 썩 오면서 베스트 의상이 딱 나와. 2등 의상도 나와. 3등도 딱 나와 있어. 그죠? 그 등수 저 뒤에서부터 얼굴만 보면서 다 이 구조를 봐 버려. 그러겠죠?
08:00
근데 저 두 사람은 녹 연두색이지 저게. 그죠? 녹두색이라 그래? 그래 우리가 볼 때는 녹두색이지 저게. 녹두 장사는 울고 간다고 그러지? 그러니까 2등밖에 안 된 거야. 두 사람이 잘 어울려 옷이. 잘 어울리고 여태까지 입은 의상은 다 저 사람들은 베스트로 잘 입어요. 근데 오늘은 녹두 의상을 입었어. 무슨 옷을 입어도 어울리는 이 체형이야 체형이. 다른 사람들은 옷에 크게 신경 쓸 거 없어요.
08:47
아이고 아 내가 말해 놓고도 내가 웃음이 나와. 아이고 나는 요새 여 나와 가지고 하도 많이 웃어 가지고. 재밌죠? 뭐 강의를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도 오전에 했지? 요새 여기 와서 내가 강의를 한 10번 열몇 번 했나? 많이 했죠? 근데 콩나물한테 맞는 강의야. 알겠죠? 근데 이게 말이 콩나물이지 천사들이야. 맞죠? 우리 하늘궁 천사들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요. 그러니까 강의 내용도 여러분들은 더 빨리 알아들어. 세상 사람들은 빨리 못 알아들어.
09:41
자기 훌륭한 목사님 밑에 있는 사람도 교회를 몇십 년 다닌 사람도 자기 어머니가 어디 가 있는지 몰라. 자기 아버지가 어디 가 있는지 모르지? 그런데 또 자기가 갈 곳도 잘 몰라요. 알겠죠? 그리고 이 인류가 앞으로 갈 곳이 얼마만큼은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로 가고 얼마는 어디 가는지 아나 모르나? 몰라요. 졸지에 전체가 다 들림을 받는다 이 전부 거짓말이야. 시차가 있어 없어? 먼저 가는 사람 영원히 가 버려. 나중에 들림 받고 이게 존재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타임이 달라요 안 달라요? 그게 다 달라. 타임이. 맞죠?
10:32
그런데 그게 뭐 전부 무덤에 있는 자가 일제히 나타나서 뭐 어디로 가 이거는 여러분 보니까 이상하지? 그래서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깜깜이 종교가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신인을 보고 깨달아 버렸어. 아 이게 내가 여태까지 궁금해 한 게 이게 아니구나. 맞죠? 왜 신인이 여기 앉아서 에너지를 축복을 줬는데 조상의 묫자리가 달라지고 뭐 집터가 달라지고 다 달라지지? 뭐 광체가 들어가고 뭐든지 바뀌는 게 이상하잖아? 그렇죠? 그 이 공간 세계를 완전히 하고 있는 거야.
11:22
지금 어떤 사람이 자기가 뭐 하나님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 근데 그거는 초능력이 전혀 존재하지가 않아. 근데 우리는 광천수에서부터 불로유에서부터 여러분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부터 수천 가지 수만 가지가 실증이야. 실제 보여 준단 말이야. 맞아 맞아. 우리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돌아간 아버지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금방 알려 줘. 어떻게 우리 부인이하고 이 잘 사는데 왜 저래 정이 안 될까요? 이런 사람도 있지? 그러면 가만히 보면 그게 저 아버지야. 부인이 자기 아버지니까 그게 맨날 끌어안고 싶겠나? 그런데 아버지가 해코지 하나? 해코지는 안 하는데 다른 여자만 자꾸 보여. 그 마누라는 안 보이는 거야.
12:19
그런데 미운 구석은 없어요. 그게 참 이상하지. 지금 이게 뭐가 안 나오냐 하면 엔돌핀이 나오질 않아. 맞아 맞아. 아버지한테 뭐 이 이 성적으로 엔들핀이 나올까? 안 나오는 거야. 그런데 원인을 모르는 거야. 밉지도 않고 같이 있으면 뭐 그렇게 원수도 아닌데 별로 이게 엔돌핀이 안 나오는 거야. 그럼 엔돌핀이 안 나오면 뭐가 안 나와? 세로토닌이 나오나? 세르토닌이 안 나오지. 그러면 이게 뭐야? 활력이 없어지는 거야.
12:55
근데 아버지는 지켜 주러 왔어. 보고 싶어서 왔지. 잠자리 하러 온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아버지하고 자꾸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 거야. 그렇잖아? 그래 궁합을 딱 보니까 속궁합은 안 좋아요. 겉궁합은 아버지니까 맞다 하자. 속궁합은 뭐야? 영 성적인 거야. 안 맞지? 그러니까 자손이 많이 안 나와.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자식한테 미련을 너무 가지고 있으면 후손들이 피해를 보는 거지. 자유를 줘야 돼. 방목을 해야 돼.
13:36
방목하지 않는 우유는 좀 덜하지 이거지? 그래 방목한 우유는 더 맛이 있는 거야. 알겠죠? 사자를 우리에다 가둬 놓고 거기서 계속 교미를 해 가지고 새끼가 나으면 거기서 유전병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근데 사자가 야생에 돌아다니다가 서로 남자끼리 싸워 가지고 그 암사자를 차지하면 거기서 새끼 나온 놈은 면역이 무진장 강해. 맞아 맞아. 진화 이 뭐가 된다고 하지 그때? 진화가 되는 거야. 그죠?
14:15
그런데 두 사람이 두 쌍 한 가족이 계속 즈그끼리 교배만 해 가지고 계속 늘어나면은 세나 안 세나? 점점 도태되는 게 우리 이치야. 그러니까 자식을 너무 우다 싸고 막 자식이 없으면 죽는다 일래 싸면 이런 사람은 우리는 시기 질투하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집에 멸문지화를 해 버려. 하늘보다 자식이 더 귀하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은 벌이 올까 안 올까?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부부 관계가 왜 이렇게 서먹서먹한지 왜 정이 안 드는지 그러니까 속궁합이나 겉궁합을 봐야 되는 거야.
14:58
그러니까 천사님 이 사람하고 내가 결혼하면은 두 가지 궁합이 다 좋습니까? 좋다네. 그럼 괜찮지. 그럼 우리 아버지하고도 좋습니까? 그리고 이 사람은 전생에 나하고 어떤 관계입니까? 알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그럴 수 있지? 근데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그게 다 풀려.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모든 인류의 의문은 여기 와서 다 해결이 돼 버려. 맞아 맞아. 그게 뭐 거짓말로 할 수 있나? 여러분 전체가 테스트를 해 보면 똑같이 나와 안 나와? 그지?
15:39
근데 여러분들한테 테스트하면 똑같이 나오는데 그 사람 혼자 주장하면 그게 맞나? 안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체가 테스트하면 딱딱 맞아요. 신인님이 누굽니까? 신인님이 진짜 맞습니까? 이럴 때 맞다고 나와 안 나와? 근데 다른 사람이 내가 신이다 그러고 나타나면 그게 맞을까? 여러분 찾을 수 있을까? 못 찾아요. 평생 천사 테스트해도 그 자는 안 나타나. 근데 내 이름만 넣으면 달르닥 나타나죠? 그게 내 이름 내가 여기 넣고 다니는 이유를 알겠지? 나도 내 이름에 의지가 해야 되는 거야 신인도. 맞아 맞아. 여러분하고 달라요 구조가.
16:29
그런데 나도 그것이 있어야 이 뭘 이겨 나간다고? 뭐를 이겨 나간다고? 아니 뭘 이긴다고 그랬어요? 아니 우리 저 저것도 안 하고 오늘도. 시험을 이기는 거 아니야?
試鍊
그러니까 우리는 이 시험을 시련이라 그래 시련. 맞아 맞아. 이 시련을 알고 가면은 시련이 넘어가기 쉬워 안 쉬워? 시련을 이겨 나가는 거야. 그러면 시련을 이기면 그다음 뭐가 있어? 시련을 이기면 뭐 이런 이런 게 있어요. 시련을 이기면 단련이 되는 거 아니야?
試鍊 -鍛鍊
시련을 이기면은 단련이 돼요. 모든 것이 단련이 되는 거야.
17:35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연단이라고 해도 돼. 거꾸로 연단. 연단을 받는 거잖아? 종교에서 연단을 막 받아 가지고 성장하는 거고. 시련을 시험을 계속 쳐서 시련을 이기면은 단련이 되는 거지. 습단이 습달이 되잖아? 이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어떤 종교에서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모든 것이 확실하지도 않는데 그 매달려 가지고 세월을 다 보내 버려 우리 인류가.
18:07
내가 올 거라는 걸 알면서도 그자를 찾는 자가 별로 없어. 그래서 노래 김햐에서 노래 잘 만들었어. 뭐야 제목이? 왜 몰라? 왜 몰라? 안 찾으니까 모르지. 맞아 맞아. 이게 무식하니까 모르는 거야. 그러면 왜 안 찾을까? 그 아는 사람? 천생에 복을 안 지었어. 여러분들은 그거를 지금도 헤매고 있는 거야. 그 사람 왜 안 찾고 싶겠어? 맞아 맞아. 복이 있어야 코스가 그리 만들어지는 거야 코스가. 여기까지 오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지? 그래 놓고 한꺼번에 떼로 올라간다. 뭐 들림을 받는다. 뭐 이런 거는 전부 옛날에 무식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
19:06
그 내가 딱 오니까 그게 전부 가짜라는 게 나오잖아? 맞아 맞아. 아 심지어 여기도 지금 아버지가 와 있는데 마누라로 남편으로. 맞아 맞아. 지금 어머니가 온 사람도 있지. 근데 지금 어머니는 끌리는데 마누라가 끌리긴 끌리는데 성적으로 안 맞아. 속궁합이 안 맞는 거야. 그럴 수 있지? 심지어 죽은 남동생이 남편으로 올 수도 있고 아내로 올 수도 있어. 그러죠? 그러면 이런 모든 걸 알고 나면은 싸울 이유도 없고 모든 문제가 풀어져. 아 이래서 그렇구나. 그럼 알고 가야지. 그지? 그러면 간이 안 상해. 그렇겠죠?
19:44
그러면 시련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은 몰리기 때문에 당하는 거지. 이걸 적게 당하면은 좋은 거 아니야? 알겠죠? 근데 이 시련에 말려들어 버려. 인간들은. 시련이 그 사람을 잡아먹어 버려. 그러면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거야. 그리고 전생이 없다고 하면 우리 인간은 해답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왜 인물은 이 사람은 이렇게 이쁘고 저 사람은 저렇게 못생겼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 전생 때문이야.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얼굴이 또 전생에 인연이 있는 자는 못생긴 사람이 또 되게 이뻐 보여요.
20:40
그래서 우리는 그걸 제 눈에 안경이라고 그러지? 제 눈에 안경을 쓰지? 그래 가지고 둘이서 아웅다웅 살아요. 그런데 미적인 감각이 있는 사람이 딱 보면 그 사람하고 못 사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눈에 보이는 게 안 맞는 거야 자기하고. 그러겠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는 언제나 복의 결과다. 오늘 이 순간에. 근데 내가 사고가 나서 다쳤다. 복의 결과야. 알겠죠? 아 내가 뭔가 겸손하지 않고 남에게 뭔가 해를 했기 때문에 왔다. 이렇게 해서 답을 찾아가야지. 거기서 답이 안 나오면 전생으로 가서 답을 찾아야 돼. 맞아 맞아.
21:30
그런데 전부 과 전생은 없다. 이러면 왜 현상이 이렇게 차이가 나? 맞아 맞아. 왜 저 사람 얼굴과 내가 이렇게 차이가 나고 저 사람은 팔등신이고 나는 이게 뭐야 이게? 그럴 수 있지? 그거는 저 사람이 전생에 누리지 못했기 때문에 남한테 베풀고 다 뺏기고 다 뜯기고 그렇잖아? 그러다가 40년씩 시부모 봉양하고. 그래 안 그래? 뭐 이렇게 가정에서 엄청난 봉사를 했기 때문에 늘씬한 몸매와 늘씬한 잘생긴 얼굴을 싹 줘 가지고, 다음 생애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끔 그 서로 사랑을 주려고 달려들어. 그죠?
22:18
그래가 도화살까지 가지고 있어. 그럼 막 사람을 잡아당기는 거야. 여자고 남자고 그 사람이라 그러면 환장을 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죠? 그럼 그 사람이 인기 연예인이 되는 거야. 그래서 한 사람의 인기 연예인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많은 조상과 그 사람이 그 주변자들이 그 사람을 복을 지은 거야. 알겠죠? 근데 아무리 가 봐도 탈락하고 안 되는 자는 전생에 복을 남한테 인기를 얻을 행동을 했나 안 했나? 안 한 거야.
22:55
그래서 자기 딴에는 아버지한테 돈을 받아가 열심히 투자를 해 가지고 걸그룹에 들어가서 훈련을 받는데 거기서 감독이 딱 몇 개월 훈련을 시켜 본 다음에 추려 버려. 맞아 맞아. 실컷 연습생으로 한 1년을 쎄리 시켜 보다가 거기서 거의 몇십 %를 싹 잘라. 그리고 거기서 스타가 될 애들만 쏙 뽑아내. 그래 안 그래? 그러겠죠? 그러니까 자기 전생에 거기에 인간들에게 복을 짓지 않은 자는 테레비 나가서 여러 사람의 인기를 끌 수가 없어. 맞죠?
23:39
그러면 거기서 뽑힌 여자는 뽑힌 애들은 벌써 걔들하고 달라. 맞아 맞아. 끌리는 에너지가 다르단 말이야. 그래서 감독은 아무 잘못도 없어. 감독이 딱 보면 아 쟤는 인기가 없겠어. 그래가 그거를 또 이런 노래를 똑같이 부른 가수를 노래는 1등, 2등, 3등, 4등, 10등까지 있는데 그걸 국민들한테 그 노래를 들었으니까 트롯 미스 트롯에서 테스트해 안 해? 지지를 해 달라 하니까 본 사람 중에 지지가 많이 오는 자가 있어.
24:20
심사위원들은 이 사람은 1등을 했는데 국민들은 저 사람한테 표를 많이 줬어요. 그래 안 그래? 이러한 것이 모두 인기가 왜 그렇게 되는가 본인들은 그걸 모르는 거잖아? 근데 하늘궁에 오면 그걸 다 알게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하늘궁은 모든 인간이 가진 퀘션 마크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하늘궁이야. 알겠죠?
24:49
우리가 이 연단 거꾸로 하면 연단이야. 이 연단을 우리는 인간들은 필요로 하는 거야. 단련이나 연단이나. 그죠? 종교에서는 최고 중요한 게 연단이야 연단. 근데 이치를 모르고 마구잡이로 그냥 기도만 하고 뭐 그냥 나중에 들릴 때 같이 올라가자. 이게 말이 돼? 그리고 전생 이야기만 나오면 거기서 쫓겨나. 그 단체에 기독교에서. 그럴 수 있지? 근데 사실은 나는 재림해서 온 사람인데도 전생 이야기를 해 안 해? 희한하죠? 이게 정상이야. 파를 갈라 가지고 쟤는 전생 이야기하면 저건 가짜야. 이쪽은 전생 이야기 안 해.
25:37
그러면 이게 앞뒤가 다 맞나? 그럼 아버지도 없나? 그래 안 그래? 아들 하나 태어나고 딸 하나 태어날래도 전생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이미 올 때 사인을 보내 줘. 하 하얀 호랑이가 나타나서 자기 품에 쏙 들어온다든지, 아 아름다운 과일이 열려 가지고 자기에게 싹 보인다든지 그러면 그게 우주 언어야. 여러분 그걸 잘 읽을 수가 없어서 그렇지. 우주 언어란 말이야. 우주 언어는 말로 하는 게 아니니까. 탁 이미 영적으로 암시를 해 주는 거야. 태몽이야 그게. 그게 모든 인간에게 똑같은 태몽을 꾸나? 아니다 이거야.
26:20
그럼 왜 태몽을 차이를 둬? 전생이 있기 때문에. 이래서 전생이 있는데 어떤 종교는 전생 이야기하면 지금 가짜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겠죠? 아주 합리적으로 여기 오면 이해가 가는 거야. 다 세상 문제가. 세상 문제를 눈 녹듯이 풀어 줘야지. 어느 한 군데는 탁 막아놔 버리는 거야. 전생 이야기하지 마. 너 무슨 불교냐 또 이런단 말이야. 그 안 되는 거야. 내 말이 이해 가죠?
26:56
모든 기독교든 불교든 모든 이슬람이든 종교는 모든 인간은 전체가 전생이 있단 말이야 전생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전생 때문에 시련을 거쳐야 돼. 왜? 복을 완벽하게 지었으면 이게 있을까? 없는 거지. 그러니까 시련을 겪어야 되고 이 시련이 똑같은 연은 연인데 단련돼 가는 거고 연단돼서 단련되는 거야. 아시겠죠? 근데 내가 저 제목을 안 쓰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네. 알겠죠? 아 일요일 제목 없어도 돼? 아 그래 그래 제목 그래. 그러니까 참 잘했네. 맞죠?
27:51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나 조상들이 믿은 종교는 절름발이 종교가 돼 버린 거야. 절름발이. 무조건 꼼짝 못 하게. 절에 가서는 절만 해라. 그래 안 그래? 신은 없다 뭐 이러죠? 신이 없다는 게 그 전생이 있는 거 윤회하는 건 좋은데 전생이 없는 거야. 전생이 없는 게 아니라 신이 없는 거야. 그쪽은 불교는. 그래 안 그래? 자기가 부처고 자기가 깨닫고 모든 걸 자기가 해석해. 그래서 그건 무슨 종교라고? 자기가 다 해결하는 종교가 무슨 종교야? 가장 종교지. 그럼 그걸 무슨 종교라고 그래? 자력신앙이야 자력신앙.
28:47
이쪽은 타력 신앙이고 신의 힘. 타의 힘이 와 가지고 통솔해 가는 게 기독교야. 자력 신앙은 지 스스로 부처가 되는 거지. 지가 깨달아 가지고 저까지 가야 돼. 타력 신앙 하면 비행기 타면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게 다르단 말이야 이게. 이런 종교는 다 하자가 있는 거야. 이제 알겠죠? 불교 기독교가 다 한 개씩 서로 빼 버려. 이제 내가 오니까 아 그게 잘못됐다 이제 알겠지? 여러분들 알겠는가?
29:28
그래서 우리 김해 김해의 저 여자 이름이 뭔지 알아 저 대천사? 배진이 배진이가 만든 노래 왜 몰라봐? 아주 그 노래는 만약에 내 이름을 빼 버리고 시중의 작곡가가 만든 음악으로 내보내도 히트 치겠어. 사람들은 정말 모르거든. 전부 모르니 콩나물들이야. 모른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거를 내보내 봐 막. 길거리 다니면서 왜 뭐 말 왜 말 아유 그냥 난리굿이나 하겠네. 히트 치겠다 그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사람들이 자기를 몰라본다는 거에 대한 불만이 누구나 가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막.
30:11
그걸 한번 부르고 나면 남편 앞에서도 눈 녹듯이 녹아 버려. 맞겠지?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은 노래야. 맞죠? 내가 뭐 배진이한테 커피 한 잔 얻어먹었나? 안 먹었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굉장히 행복한 자리에 와 있다. 알겠죠? 그래서 왜 전생이 있느냐? 이걸 종교들이 자기들의 개성만 주장하면은 큰일 난다는 거야. 그죠?
30:50
그러니까 진리는 진리에 내가 이제 질문하는 거 답을 해야 돼. 진리의 개념은 뭐야? 우리의 여러분은 이제 콩나물이니까 자꾸 잊어버렸으니까 진리의 개념은 뭘까? 진리의 개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지. 그러면 진리라는 거의 개념, 진리의 목적. 알겠죠?
眞理 = 槪念
目的
目標
結果
진리의 목표가 있겠죠? 진리의 결과. 알겠죠? 진리의 결과가 있을 거란 말이야. 그죠? 그러면 진리의 개념은 뭐야 여러분? 내가 뭐 한 거는 여러분들이 좀 암기하기가 힘든가? 아주 아 쉬운 거야. 우리가 진리를 적용하며 살아가지. 그러면 이것 정도는 알아 놔야 돼.
32:13
진리의 개념은 전체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眞理 = 槪念 事必歸正
目的
目標
結果
이건 사필귀정이야. 맞죠?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반드시 옳고 그른 게 결정 사필귀정으로 딱 나오게 돼 있어. 그런데 억울하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돼. 지금 시련 기간이고 연단을 받고 단련을 받고 있는 것이지 진리가 달아나 버린 게 아니여. 그러니까 억울한 마음을 가지면 되나? 어떠한 환경에 처해도 억울하다 이 자는 어리석은 자야. 그게 하나의 과정이 지나가는 거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진리의 개념을 여러분 사필귀정이야.
33:02
그러니까 나는 비진 나는 무슨 피해를 보고 있다 이건 여러분들. 알았지? 아 이게 다 원인이 있구나. 이게 사필귀정이니까 내가 못난 자가 거지 같은 남편 만났다고 가슴 아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것이 진리의 사필귀정이야. 니 옆에 와 있는 그 신랑이 그 마누라가 니한테 뭔가 사필귀정으로 온 거야.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33:36
그다음에 진리의 목적은 뭐야? 권선징악이지? 그러면 권선징악은 뭐뭐 뭐 하는 거야 이거?
眞理 = 槪念 事必歸正
目的 勸善懲惡
目標 因果應報
結果 轉禍爲福
선을 권하고. 그지? 악을 어떻게 한다고? 없앤다 이 말이지? 그러면은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게 진리의 목적이야. 맞아 맞아. 근데 우리가 거짓말하면 되겠나? 우리가 거짓말하면은 이미 진리하고 멀어진 자야. 그래서 아까 내가 그 강의했지? 진리에 대한 강의를 진리가 아니고 저 강의 했죠? 거짓말하지 말아야 된다고. 자 그러면 목표는 뭐야? 인과응보지? 그러면은 이거는 인과응보다 이 말이야. 그지? 그러면 진리의 결과는 뭐야? 전화회복이지? 그러면 이게 다 나와 안 나와? 나오죠?
34:47
그러니까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전화위복 여러분 혹시 이걸 영상으로 보는 사람을 위해서 이거 인과응보 이런 거는 정자로 좀 써 줘야 되는데. 알았죠?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렇게 인과응보 최대한 정자로 썼는데. 알겠죠? 저 자체를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그것도 필요합니다. 아 전화위복을 내가 안 썼나? 전화위복 전화위복도 알아 놔요. 알겠죠? 너무 내가 초서 날려 가지고. 알겠죠?
35:43
이게 뭐냐 하면은 모든 것은 재앙이 오지만은 이게 다 복으로 바뀌는 거. 진리만 가까이하면은 진리만 지키면 어떤 불행도 돌아 버려. 이게 돌 전 자야. 그죠? 옮을 전 자가 아니란 말이야. 이 전 자가 아니야. 알겠죠?
傳
이 전 자가 아니죠? 이 전 자가 아닌 돈다는 뜻이야. 돌고 돌아서 화가 복으로 돌려 바뀌어 버린다. 이거는 전한다는 뜻이야. 알겠죠?
36:21
전화위복. 그러면 진리를 이걸 모르고 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내가 진리를 왜 지켜? 내가 거짓말해 봐야 다 속아 이러면 되겠나? 내가 그냥 적당히 거짓말하고 다 팍 속아. 그럼 사람 남을 속이겠다. 보이스 피싱 해서 먹고 사는 사람 이게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거 아니야? 기초가 탄탄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기초가 다져지고 이거를 어떤 부모 형제 없이 태 어릴 때부터 혼자서 기어다니고 동네 젖 얻어먹고 완전히 뭐 나를 위해서 요 빵 조각 하나 주는 보호자가 있었나? 없었어.
37:11
나는 아파도 병원을 못 가. 보호자가 없어. 서울에 왔는데 내 보호자 있나? 없는 거야. 그죠? 근데 병원에 간다면 내가 뭐 아파서 병원 가면 주민등록도 없어. 보호자 없어. 수술할 수 있나? 아주 애매한 거야. 의지할 곳이 요만큼도 없는 사람이 소년 어린 애기 때부터 컸잖아? 쭉 커 왔죠?
37:40
요만큼도 신인이 빗나갔을까? 안 나갔어요. 6살 때부터 한문 선생을 찾아가서 공부를 시작했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남의 고구마 가마니 쌓여 있는 방에서 내가 잠을 자면서. 그죠? 고구마 냄새로 크다가 내가 송아지 옆에서 자고 막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어린 시절부터 완전히 야생으로 컸어요. 그런데 서당 선생을 찾아가고 초등학교를 들어갔죠? 학비가 없어서 그게 초등학교 2학년 때 도저히 안 돼서 만화를 그렸지.
38:17
그래 만화를 그려 가지고 학비를 냈어. 그때 초등학교 2학년이 만들어 놓은 그 만화가 하루에 세 권씩은 그렸거든. 한번 여러분 생각해 봐. 만화를 그림 그려가면서 세 권을 만드는 거야. 머슴살이 하면서 남의 집에. 그죠? 그러면서 만화를 만들면서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까지 다 떼. 그 쉬운 일인가? 고3 수학까지 뗀 거야. 맞죠? 그래가 태어나서 한 번도 학교를 제대로 다닌 적이 있나? 검정고시 전부 쳤지. 공장 다니면서 학교를 조금 다녀 봤지.
38:59
중학교 야간 중학교. 근데 학교가 아니고 거기는 술 먹고 깡패들만 모여 있는 거야. 그때는 전쟁 이후니까 어려운 애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학교가 맨날 술 담배 안 먹는 애는 내 뿐이야. 그죠? 그러니까 교장이 나를 불러 하루는 갔더니 내가 중학교 2학년 때인데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을 해 달래. 중학교 2학년한테. 그 중학교 2학년 때 중고등학교 규율 부장이 돼. 담배 피는 애 뭐 이런 거 있으면 학교 화장실에 가서 정기적으로 좀 담배 피는 애들 선생이 그 짓을 못하니까 규율 부장이 좀 해 달래.
39:41
그 내가 탁 나타나면 내가 그때는 눈이 말똥말똥해 가지고 좀 굉장히 내가 굉장히 고지식하면서 인기가 좋았어 애들한테. 내가 학교 도착하면 애들이 내 옆에만 따라다녀. 그 이상한 현상이야. 내가 딱 도착하죠? 그럼 애들이 우르르 따라다녀 나를. 뭐 동물원에 뭐 원숭이 보듯이. 그러니까 내가 통솔력이 있잖아? 그 내가 화장실을 가면 애들이 우르륵 따라오지. 그러니까 내가 규율 부장이 되니까 걔들은 완장차고 따라다녀. 화장실 딱 들어가면 연기가 살살 올라와. 맞아 맞아. 그래가 그 다 내가 담배 안 피우게 했어. 굉장했다니까.
40:30
그러니까 고등학교 3학년들이 1학년 2학년 3학년이 내가 중학생이잖아? 그러니까 규율 부장을 보면은 우습게 알겠지. 안 되는 거야. 중학교 2학년이 규율 반장이 되니까 고등학생들이 더 겁을 내. 저거 3학년이 규율 부장이 되거나 이러면 맞먹어요. 지 친구니까. 근데 이 중학생이 규율 부장이 되니까 고등학생들이 창피한 거야 이거. 붙들리면은 그 단추가 그거 뭡니까? 나는 존댓말 하지. 호주머니 꺼내 보세요. 이거 뭐예요? 담배 아니에요? 딱 뺏어. 이거는 나이 어린 사람이 규율 부장이 담배를 꺼내라는데 이거는 더 무서운 거야.
41:12
근데 즈그 동창끼리는 고등학생이 규율 부장 할 때는 맞먹어. 야 그거 야 인마 왜 담배 달라고 그래? 모르는 척 좀 해. 이렇게 넘어가니까 안 되는 거야 이게 규율이. 알겠죠? 그 후배가 나타나 가지고 뭐 이래라저래라 하니까 이거 완전히 무서운 거야. 그리고 내가 게슈타포 같아요. 내가 이렇게 해서 가잖아? 그러면 전부 겁을 내 선배들이. 존댓말을 하면서 아주 타일러요. 그죠? 근데 걔들은 기초가 없어. 한문 기초가 없어. 뭐? 시간 됐어? 뭐 이야기 꺼내자마자 끝내노? 알겠죠?
41:56
그래서 신인은 굉장히 야간 중학교 조금 다니면서 그거 뭐여? 이미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과정을 다 끝내 버렸잖아? 독학으로 시골서. 한문 배우랴 한문 몇 십 권 배우랴 영어 수학 미적분까지 싹 초등학교 때 혼자 독학으로 선생 하나 없어. 학교 가면 수학 선생 아무도 몰라. 그래 안 그래? 그거 독학으로 다 풀어내 가지고 다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을 만나서 이 우주의 모든 법칙을 여러분들은 아는 거야.
42:38
우리 천지현황 우주홍황이라고 하지만. 그냥 그래 안 그래? 일월영측 진숙열장 이렇게 있지? 그럼 은하계가 저렇게 펼쳐져 있고 우주 별이 있고 뭐 홍황이 끝이 없다 이 말이야. 그런데 삼일신고에 보면 뭐래? 삼일신고에는 그 천지현황 우주홍황이 아니라는 거야 또. 삼일신고에는. 차원이 다르지 이제. 그럼 대학 수학으로 올라가면 우주가 또 달라져요.
43:09
똑같은 말인데 뭐라고 그래? 이 똑같은 말인데 뭐야?
蒼蒼非天
창창이 비천이래. 저 하늘 깜깜한 저 푸른 하늘이 하늘이 아니래요. 현현이 비천이래. 검다고 그랬지 분명히. 천지현황이라 그랬잖아?
玄玄非天
현현이 비천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 저 검고 검은 건 하늘이 아니래. 왜? 화이트 하늘이 있거든. 화이트 헤븐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미 올라가면 또 천지현황 우주홍황으로 끝나는 게 아니야. 더 한문을 깊이 들어가면은 창창이 비천이라. 저 푸르고 푸른 저 하늘이 하늘이 아니래. 그리고 또 검고 검은 저 하늘도 하늘이 여기에 화이트 하늘이 빠졌잖아? 그래 안 그래?
44:06
이미 조상들은 이걸 다 알고 있는 거야. 하늘이 3개가 있다는 거. 이거는 지금 검은 하늘 아니야? 이거는 뭐야? 이게 검은 하늘 아니야? 이거는 푸른 하늘 아니야? 그러면 우리가 저 푸른 하늘 위에 검은 하늘 있고 검은 하늘 위에 화이트 하늘이 있다는 걸 한문 책에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천자문에는 그게 없어요. 이거하고 이게 요것만 나오는 거야. 우주 천지현황이 맞지? 이거 없어요. 그 위에 화이트 헤븐이 있는 거 없다는 거야. 그럼 이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라는 거야? 진짜 하늘은 뭐야? 화이트 헤븐. 이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어.
44:53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망원경도 없는데 이걸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천자문 배울 때하고 동몽선습 배울 때하고 계몽편 배울 때하고 명심보감 배울 때하고 점점점점 이게 달라지겠지. 기초가 신인만큼 세밀히 올라온 자가 없어. 그거 내가 초등학교 1학년 그 고사리 손으로 만화 그려 가지고 전부 공부한 거야 기초를. 공부하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책가방을 갖다가 던져 버려. 공부한다고 일 안 하고. 밭 밭 매면서 공부한다고 그걸 빼앗아 버려. 귀싸대기 올리고. 그렇잖아?
45:37
공부하다가 얻어맞아 가지고 코피 흘리고 말도 못 해요. 심지어 공장에 다닐 때 공부를 몰래 하다 들켜 가지고 교과서 다 뺏겼지. 그리고 쥐어 맞아 가지고 막 코피를 흘리고 말도 못 해요. 그런 고난 속에서 연단과 시련을 겪은 거야. 맞죠?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이게 지워지나 이런 게?
46:03
그러면 푸른 하늘도 하늘이 아니오. 검은 하늘도 하늘이 아니다. 이거는 dark space야 영어로. 맞아 맞아. 이거는 블루 스페이스예요. 그러면 스카이 blue sky지. 그럼 여기 헤븐 스페이스가 있나? 화이트 스페이스 없잖아? 그게 있다는 걸 얘들이 입증하고 있는 거야. 푸르고 푸른 건 창창이 비천이요. 현현이 비천이라. 이러니 그러면 하늘은 어떻게 색이야 하니까 화이트 색이라. 그게 한문 책에 나와요. 그럼 그 사람들이 그 어떻게 그렇게 서양 사람도 몰랐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에 고려시대 때 그 이전부터 이런 책이 나와 있는 거야 이해 가죠? 시간 없어서 여러분은 금쪽 같은 말을 다음에 들어야 됩니다. 알겠죠?
46:57
이제 질문할 시간이거든요. 신인님께서 우주 과학 우리 인생에 대한 섭리 말씀으로 항상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계십니다.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문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의를 한 번 하면 10시간을 해야 뭐 강의를 하는 거지.
47:27
정호석 천사님 질문이 맨 먼저죠?
정호석 씨가 누구?
아 네 태안에 계시는 분인데요.
안녕하세요. 서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호석입니다. 지구촌 사람들
47:43
여러분들의 질문이야. 알았죠? 뭐 정호석이라는 사람의 질문이지만 여러분의 궁금 사항이라는 걸 항상 대입해야 돼. 그러니까 잘 들어야 돼. 귀담아.
47:54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서 저희 지지자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것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지요?
48:03
예를 들어서 내가 이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 그럼 내가 그 일일이 답을 할 수는 없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내 유튜브를 보라고 해야 되겠지. 내가 알려 주지만 이거는 조족지혈입니다 이렇게 그러면 요런 데 들어가 보세요. 요렇게 해야 되겠지. 그 사람이 병을 잘 고치냐? 그런데 병을 잘 고쳐요 그러면 아 그러면 이 병 고치는 영상을 한번 이 사람 말을 들어보세요 먼저. 이렇게 유도해야 되겠지. 알겠죠? 그게 복 짓는 거야. 맞아 맞아.
48:37
그렇게 하면 레벨이 두 가지 방법으로 올라가. 내가 신인이 직접 주는 거. 내 대리인이 주는 그게 있고, 백궁에서 그 사람이 남한테 허경영 알리는 걸 보고 레벨이 자동 올라가지. 잔디 뽑을 때 올라가지. 맞아 맞아. 잔디를 뽑으면 안 돼. 잔디 뽑을 때 올라가지 그러니까 맞대. 아이구 나 참 잔디 다 죽게 생겼네. 풀 뽑을 때 올라간다는 소리야. 이렇게 멍청하게 들어요. 그러니까 아닙니다 풀 뽑을 때 올라가요 이래야지 한 명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어. 아이고 나 참 재밌죠?
49:22
테레비에서 하는 코미디는 코미디가 아니야. 내가 이야기하는 게 코미디야. 그게 더 재밌지. 내가 이야기하는 건 뼛속까지 웃음이 나와요. 뼛속까지. 알겠죠? 그러면서 엔돌핀이 나오고 세로토닌이 나오고 마지막에 뭐가 나와? 다이돌핀이 나와요. 그러면 몸이 개운한 마음으로 다시 남편을 만나고 아내를 만나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때는 마음이 새로워져. 아 내가 어제까지는 이 사람하고 싸웠는데 오늘 허경영 강연을 들어보니까 이제는 안 싸워야 되겠다.
50:02
요렇게. 이 사람이 과연 우리 어머니인지 죽은 우리 할아버지가 왔는지 이건 한번 알아봐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되겠지? 근데 마구잡이로 당신은 왜 그리 뵈기 싫어? 당신은 뭐 이러지 마. 알겠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잘못된 자동차 부속을 맞추는데 성질 난다고 부속을 맞춰지나? 자동차 정비하는 사람이 부속을 다 뜯어 놨는데 조립할 때 성질 나면 그게 조립이 되나? 하나하나 순서대로 웃으면서 콧노래 불러가면서. 맞죠.
50:37
저녁에 집에 가면 사랑스런 딸이 기다린다. 우리 막내 아들이 기다린다. 이런 마음으로 가지고 들어갈 때는 뭘 사 가지고 오늘은 가야 되겠다. 먹을 걸 이빨 안 썩는 거 뭐 이런 거 생각해야지. 그러면서 웃어 가면서 그 조립을 하면 조립이 잘될까 안될까? 잘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고생이 아니야 그냥. 그 자식들 생각하면 아내 생각하고 자식 생각하면 기쁨이 오지요. 그와 같아. 알았죠? 이 사람이 어떤 마음 감으로 하는지 내가 방금 이야기했지? 안녕하세요. 서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활동을 하든 안 하든 전도 많이 알려야지. 그죠?
51:19
지구촌 사람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서 여러분들이 기초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지? 하는 방법은 지금 내가 가르쳐 준 진리 같은 것에 들어 있어. 맞죠? 기초를 튼튼히 해야 돼. 알겠죠? 저 초등학생이 저 대학생 실력을 그냥 욕심을 낸다고 되나? 안 되죠? 초등학생으로서 해야 될 기초를 숙제도 하고 튼튼히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좋은 때가 오겠죠? 그러니까 정호석 저분은 이름이 좋아요. 정호석 이름이 좋죠? 그러니까 이름 값을 하느라고 질문을 한 거야. 맞죠?
52:05
그런데 지구촌 사람들이라 한 것도 뭔가 실력이 좀 있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뭐 다른 이름을 썼으면 몰라도 지구촌 사람들 하면 그릇이 좀 있어. 그죠? 그리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지지자들은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가지고 대비해야 되냐? 첫째는 실력이야.
52:29
자 우리가 석고대죄할 때 여섯 가지 제일 처음에 놓은 게 빈부귀천이 그런데 그 빈부귀천이 그다음 번에 나오는 게 체형과 혈액이지. 그다음에 가족과 혈통이 나와. 그다음에 뭐야? 수명과 건강. 그러면 남을 만났을 때 그런 기본적인 거는 척척 설명을 해 줘야 어머 거기서는 그래요? 그죠? 아니 석고대죄 가면은 그냥 저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서는 그냥 천국 간다 뭐 지옥 간다 이러는데 아 이게 여섯 단계가 석고대죄할 때 탁탁탁탁 정해진다. 그러면 달라져 안 달라져? 그죠?
53:16
그럼 네 번째는 뭐야? 지역과 우주죠? 자기가 가야 될 우주가 여기 우주가 뭐 수천 조가 있죠? 그 우주가 정해지고 그 지역이 그 우주에서 어느 지역이 정해져. 경기도에서 장흥면 뭐 이렇게 정해지듯이 글로 태어나는 거야. 맞죠? 그렇게 정해지니까 각자 흩어져요. 그 많은 사람이. 그지? 그다음에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이 나오지? 맞아 맞아. 그런 걸 외울 때 여러분은 그렇게 외우면 안 돼요.
53:53
어떻게 외워야 된다고? 빈체가 수지얼. 그러면 빈체가라는 사람하고 수지얼이 부부야. 이렇게 외워야 돼. 한 사람은 빈 씨고 한 사람은 수 씨야. 이렇게 외워야 된단 말이야. 부부 궁합으로 맞춰 버리는 거야. 빈체가라는 사람과 수지얼이 결혼을 했어. 맞아 맞아. 그럼 빈부귀천 뭐 이렇게 착착착착 나오는 거야. 항상 암기할 때는 사람 이름을 넣든지 지역 이름을 넣든지 앞에다가. 그 순서를 전부 그렇게 외워 버리는 거야.
54:31
수십만 가지를 그렇게 외우지 않으면 안 나와요. 빈체가 빈민 그죠? 빈부귀천 체형혈액 가족 가문이 나오지? 저저저 그럼 가족 그다음에 뭐가 나와? 혈통이 나오잖아? 그게 가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게 그냥 순식간에 토르륵 외어 버려. 수지얼은 수명건강 그죠? 지역우주. 얼은 얼굴성격. 그러니까 이거 외우는 게 간단해. 이걸 외우러 있는 자는 저런 질문을 할 때 누구를 만나면 대비해 가지고 탁탁탁탁 이야기하면 좋아 안 좋아?
55:12
어느 종교에 이런 게 있냐고? 빈체가 수지얼이 어디에 있냐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얼굴은 마지막에 만들어진 거지. 그러니까 그걸 받아서 애기가 나오는 거야. 그 애기가 빈체가 수지얼을 거친 거야. 그러니까 그게 소중해 안 해? 그 애가 눈썹까지도 이유가 있어. 거기 콧잔등 높이도 우주 이유가 있고, 모든 입술 모양도 이유가 있다. 보조개가 있느냐 없느냐 그것도 달라. 그러겠죠?
55:47
그게 미리 거기서 정해져 오는데 그게 얼마나 권선징악을 했느냐? 그자가 진리의 저걸 지켰느냐?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 저걸 했느냐 이거야. 전화위복을. 그러니까 저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이 돼 버려. 그럼 재앙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 없는 거야. 진리를 지키면 재앙이 복이 돼 버리니까 우리는 재앙을 피하려고 하지 말고 재앙을 만들지 말아. 맞아 맞아. 이미 만들어 놓은 거는 피할 수 있나 없나? 못 피하는 거야. 알겠죠? 자 이 질문은 끝입니다. 또.
56:26
다음 질문은 김선정 천사님 캐나다의 김선정 천사님 질문입니다. 대천사를 받게 되면 200명의 천사가 저희와 함께하신다고 하셨는데 천사도 각각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면 지구에서의 활동 범위가 너무 제한적이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백궁 가서도 대천사라고 하셨는데요. 그 천사들이 계속 지구처럼 지구에서처럼 저희와 함께 하나요?
56:55
200명 대천사는 영원히 따라다니지? 그러니까 알게 모르게 모든 지구에서는 지구의 역할을 하고 천국에 가서 천국의 역할을 하겠지. 그러니까 저거는 여러분에게 배속된 거야. 대천사에게 배속된 자기 바운더리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백궁에서 영적인 바운더리가 여기서 이미 결정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근데 인간들에게 그게 있나? 천사 다섯 명 들어가나? 없어요. 근데 이미 백궁에 가서 그 바운더리가 있으니까 백궁 온 사람들은 전부 대천사가 돼 있는 건 아니잖아? 천사도 있잖아? 그러면 바운더리가 약한 사람이 있고 넓은 자가 있고 얼굴 색깔이 다르겠지? 옷도 다르지. 다 좋아져요. 달르지?
57:48
그러니까 여러분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느 종교가 대천사가 200명이 옆에 따라다니나? 아 그럼 지하철에서 확 넘어져서 자빠져야 되는데 대천사들이 대천사들이 딱 천사들이 잡았지? 그거 내가 아르켜 준 게 그 사람들이 다 겪어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리고 천사 테스트하면 내가 200명 있습니까? 있대. 가짜가 아니에요. 우리는 천사 테스트가 있기 때문에 하나도 거짓말이 안 통해.
58:19
단 천사테스트가 안 통하는 부분이 있어. 학교 시험, 주식 투자 이런 거 함부로 천사 테스트해서 뭐 어디 뭐 다단계 투자 이거 해도 됩니까? 안 해도. 요런 거는 사실은 위험합니다. 그 뭐 이런 공짜로 뭘 하려고 하는 거는 천사가 제껴 버려. 오락가락해 버려. 맞아 맞아. 아 신인이 대통령이 나오는데 붙습니까? 안 되는 거야. 무조건 그거는 붙는다고 나와. 떨어져도. 왜? 노력하라 이거야. 그걸 왜 묻냐 이거야 그거는. 그거는 물을 이유가 없다. 니가 준비 과정이 중요하지. 붙는 게 중요하지가 않다 이거야. 그거는 천사가 안 가르쳐 줘. 제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백궁 가서도 대천사는 대천사의 대우가 있어요.
59:15
근데 백궁 가서는 대천사가 되기가 불가능해. 알았죠? 여기서 천사로 가면 그건 천사로서 영원히 천사로 가는 거고, 대천사가 되면 거기 가서 영원히 대천사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어떤 데야? 신분을 정하는 곳이야. 천국의 신분을. 아 준엄한 곳입니다. 아유 내가 막 싱글싱글 웃어 싸니까 뭐 천국 가면요 내가 웃는 거 보기도 어려워.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서는 인간 세계이기 때문에 내가 막 웃지. 천국 가서는 여러분들 여기 하늘궁 있는 사람들, 내 있는 사람들이 좀 서운하다고 할 수도 있어. 알겠죠?
59:58
질서가 다 잡혀 있으면서 아름다우니까 어떤 사람에게 뭐 특별히 특혜를 줄까? 아 다 자기 레벨대로 움직인단 말이야. 뼈가 녹아요. 아 그렇게 그냥 세로토닌만 나오는 게 아니야. 엔돌핀 세로토닌 이런 게 아니라 다이놀핀이 무대기로 나와. 그러니까 얼마나 이 인체가 기분이 좋겠어? 좋아지겠죠? 다음 질문
1:00:27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신인님 강연 중에 인간은 전생에 의해 99% 만들어져 있고 1% 자유의지가 현생에서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신인님께 축복 받은 자는 모든 죄를 사면 받았어도 자유의지는 그대로 1% 자유의지인지 궁금합니다.
1:00:52
그대로지. 자유의지는 1% 이상을 넘어나질 않아요. 천사가 되거나 대천사가 돼도 자유 의지는 전체에서 1% 이상이 넘어날 수가 없어. 알겠죠? 근데 그 1%가 굉장히 중요한 것만 하지. 지 질적으로 좋은 것만 하지. 99%는 자유의지가 아니고 전생의 그 상태를 제8식 제9식 제10식 백정식 이 잠재의식과 무의식의 합작품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것을 제외한 의식 세계는 1%를 넘어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1:01:37
그러니까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습이 지배하는 거야 습이. 맞아 맞아. 전생에 자기가 소금 장수를 했다. 그러면 그 습이 이 현생의 99%를 지배를 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면 여기 와서 애가 딱 태어났을 때 소금을 갖다 놓고 요거 잡아라 딴 거 잡아 봐라 하면 소금을 탁 잡겠지. 알겠죠? 전생의 노동자로 있었다. 건축 노동자다. 그러면 애가 태어났다. 인간으로 왔다. 그럼 그 뭘 잡겠어? 삽을 잡으려고 하는 거야 삽을. 그렇겠죠? 그게 뭐야?
1:02:16
이미 내가 이미 그 방향이 정해져 있어. 자기가 가야 될 방향이 정해져 있는 거야. 그거를 습을 뭐 뇌에다 전자파를 넣어 가지고 그걸 바꿔 보겠다.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1%가 99%를 좌우하는 거야. 오늘 교통사고로 죽어. 99%가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1% 내 이름을 부르고 내한테 축복을 받아 버렸다. 1%가 99%를 바꿔 버려. 맞아 맞아. 거기에는 프로테이지를 논할 이유가 존재하지가 않아. 맞아 맞아. 내가 오늘 사람을 죽일 운이 와 있는데 그 사람이 1%만 바뀌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안 죽여. 맞아 맞아. 완전히 운명이 바뀌는 거야.
1:03:09
그 1%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어마무시한 거야. 아니 마누라가 남편이 막 마누라가 보니까 남편이 성질 나서 주먹이 날아올 수 있는데 1%만 바꿔 봐. 그래 안 그래? 아 싸움이야 참아야 된다. 그지? 그럼 그것이 없어져 버려. 안 그랬으면 맞아 가지고 병원에 가고 막 앰뷸런스 오고 막 감옥 가고 막 이렇게 될 수도 있어요. 어마어마한 일이 전개되는 거야. 근데 그게 1%만 바꿨다. 허경영을 만나서 내 운명이 노선이 요렇게 살짝 바뀌었다. 어마어마한 인생이 바뀌는 거야. 은하 은하계까지 그 1%가 백궁까지 가는 거야.
1:03:56
아니 내가 핸드폰을 봤는데 이 사람이 좀 괴상하네. 한번 가 볼까 말까? 요래 쌌다가 안 온 거하고 온 거하고 달라 안 달라? 그 온 게 1%라는 거야. 볼 확률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1%를 아주 우습게 알아요. 1%의 자유의지가 99%를 지배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저 1%를 알지 못하면 99%에 끌려갈 수밖에. 끌려가는 거야. 알겠죠? 아주 이거 저 내가 저 배진이 음악이 참 맞는 말이야. 모르는 거니까 사람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야 이게. 왜 몰라 그렇게?
1:04:45
그리고 신인님 에너지 주실 때 8촌까지라고 하셨는데 처갓집 포함인지요? 그렇습니다.
1:04:52
그ㅈ처갓집도 촌수에 들어갑니다. 처갓집으로 8촌도까지 드는 거예요. 부인도 8촌까지고. 알았죠? 처 8촌과 상을 할 때 부의 부의 자는 복 3년. 그 죽은 자의 아들은 복이 3년을 입잖아? 그럼 부의 자의 처 복 3년. 똑같아. 복이 같이 나가. 상복 입는 기간이. 알겠죠? 임금이 죽었는데 왕비 집안이나 임금 집안이나 복이 같이 나가는 거야. 복 복상이. 이 옷 입는 그 복이. 똑같이 입어. 부에 자의 처도 복 3년 요렇게 딱 나와. 알겠죠? 오케이.
1:05:40
에너지
1:05:42
이런 거에서 여러분들이 많은 걸 배우는 거야. 이런 질문에서 여러분들이 궁금증이 많이 해결이 돼요. 내가 이거 일일이 기억해가 뭐 다 설명할 수가 있나? 이렇게 질문이 느닷없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설명하면 여러분들은 지혜가 늘어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좀 남겨 놨기도 해야지.
1:06:02
여기서 이제 에너지와 레벨을 또 일반인이 착각하실 수가 있어요. 에너지와 레벨이 다르죠?
1:06:10
에너지하고 레벨은 완전 다른 거야. 알겠죠? 내가 여러분들 여기 만났을 때 에너지 주잖아? 그거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시간이야. 알겠죠? 근데 레벨은 또 레벨은 백궁에서 관리하는 레벨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백궁 거를 준비하잖아? 맞아 맞아요. 근데 레벨도 인간 활동을 컨트롤해. 에너지는 또 암흑에너지야. 이 암흑에너지는 우주 에너지거든. 이 우주 에너지도 여러분 운명을 관장해 줘. 좋게 해 줘.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을 딱 보면은 내한테 에너지 많이 받은 사람 얼굴이 좀 달라요.
1:06:53
달라지고 레벨이 높으면 또 달라지고. 그러니까 여기는 얼마나 좋으냐 하면 축복이나 레벨이나 에너지 치유가 있어. 에너지는 치유가 붙어 있어요.치유는 딴 거란 말이야. 레벨. 그리고 레벨도 그 사람 운명에 작용을 해. 그러니까 얼마나 다양한지 몰라도 완벽해. 근데 너무 쉬워. 에너지 레벨 간단하잖아? 맞아 맞아. 그런데 모든 종교들은 그런 게 없어. 천사 넣어 줘. 천사 200명 주나? 없어 그런 거. 그러니까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1:07:33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면은 내가 어려서 이렇게 보면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이 세상 모든 법도와 종교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나는 여러분 누구한테 난 신인이다 소리 안 들어도 괜찮아.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천국만 보내면 돼. 축복 주고. 맞아 맞아. 그거 듣는다고 내가 나는 그냥 이 면상만 가지고 나가도 먹고 살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입이 돈다발이야. 맞아 맞아. 아 재물이 여기에 재물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있다니까. 맞아 맞아. 근데 통장이 왜 필요해?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이 현실 세계에서 이 입이 뭐든지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나는. 알겠죠? 입이 뭐 온갖 걸 다 만들어. 또.
1:08:31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시간상. 사례담 있어요.
사례담 3개 보내 드리겠습니다.
1:08:41
나는 이런 질문할 때 재미있는데 질문이 끝났다 그러면 힘이 빠져. 그래도 여러분들은 시간이 없잖아? 빨리 가야 되고 또 가족이 기다리고 이러니까 그걸 내가 내 기분 나는 대로만 할 수가 있나? 그래서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돼. 알겠죠? 내가 철저히 이야기하면 그건 여러분은 웃음이 나오는 거야. 하도 늦게 해싸 가지고. 알겠죠? 내가 그걸 알아요.
1:09:13
먼저 정동철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1:09:20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불어서 좋은 날,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은 날이라 외치며 오늘도 라이더는 빗길을 헤치며 감사한 마음으로 부릉부릉 출발합니다.
비 오는 날이면 프로모션이 많이 걸립니다. 몇 시간 안에 몇 건 이상을 채우면 페이를 더 많이 주는 방식인데, 다른 분들은 그 시간을 채우려 조바심을 내곤 하지만 저는 조금 모자라게 출발해도 늘 채워지더군요. 항상 허경영 신인님을 마음속으로 부르며 다니니 걱정이 없습니다.
한 건만 더 하고 그만해야지 하다 보니 어느새 밤 11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5시간째 빗길을 달리던 중 평소에는 아무 이상 없던 폰이 갑자기 꺼졌습니다. 전원 버튼을 눌러도 잠깐 깜빡이다 다시 먹통이 되고 배터리는 30% 이상 남아 있는 것을 확인했는데도 전원이 아예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아직 진행 중인 오더가 있는 상황에서 폰이 먹통이 되니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하다 컴퓨터가 갑자기 꺼지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었죠. 급한 마음에 가까운 사무실로 찾아갔습니다. 관리자분께서 말씀하시길 비가 이렇게 쏟아지는데 방수 처리도 없이 다니면 전자 제품이 빗속에 그대로 노출되는 것과 같다며 지금 상태는 폰이 물에 빠진 것과 다름없다고 하셨습니다. 내일 AS 센터에 가도 완전 복구가 안 될 수 있다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헤어 드라이어로 한참을 말리고 충전도 해 봤지만 여전히 반응이 없었습니다. 모든 자료가 다 날아갈 수도 있다는 생각에 비 오는 날 조금만 하고 말걸 하는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도 한참을 더 말리고 충전도 해 봤지만 여전히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한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었습니다. 평소에도 수개월째 신인님을 마음속으로 부르며 잠들곤 했는데, 그날 밤은 휴대폰을 꼭 끌어안고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며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새벽 5시 30분이었습니다. 조심스럽게 전원 버튼을 눌러 보았습니다. 여명이 밝아오듯 폰 화면에 불이 반짝 들어왔습니다. 충전도 잘되고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았습니다. 야호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축복을 받은 뒤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틈날 때마다 일상 속에서 항상 신인님을 부르며 생활하는데 특히 가장 좋은 것은 허경영 허경영 하며 잠이 들면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무슨 일이든 뜻대로 풀린다는 것입니다. 항상 신인님이 제 길을 함께해 주시고 앞으로 일어날 일들도 미리 느끼게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12:07
내 이름이 기계가 많이 고쳐지죠?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 차에도 붙여야 되고 내 몸에도 내가 붙이고 있어 안 붙이고 있어? 내 몸에도 내가 붙이고 있어요. 왜? 나는 내 몸을 고치면 안 돼. 그런데 내 이름을 붙이는 거는 백궁에서 대천사들이 못 말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 나도 내 이름을 붙이는데 여러분이 내 이름을 가까이 안 하면 되나? 무슨 말인지 알죠?
1:12:39
그러니까 나는 그냥 연단시키고 막 단련을 시키고 막 고생을 시키죠? 그런데 나도 빠져나갈 궁리가 있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나도 가슴 속에 명함을 넣고 내 이름이 내 배에 닿도록 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그걸 안 하면 어떻게 될까? 자동차도 마찬가지야. 스티커 붙여야 돼 다. 그러면 완전 고장 날 때도 있지만 고쳐질 때가 많아. 알았죠? 그래서 가지고 가까이해야 됩니다 이름도. 그러니까 우유도 변하지만은 다 바뀌어요. 눈에 안 보여도 다 바뀌어 버려. 알았죠? 이 내 몸은 이 세상의 물질이야. 맞아 맞아. 내 영혼만 내가 천신이 신인이 와 있는 거지. 몸은 세상 것을 가지고 있잖아? 이걸 내 이름을 넣어 가지고 통제하는 거야. 알겠죠?
1:13:45
다음은
명함을 괜히 보여줬나?
서울의 홍은옥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1:13:55
서울 성동구 홍은옥이에요. 암반불로광천수의 감사함을 써 볼게요. 제가 성인이 되고 늘 머리카락과 피부가 건조했어요. 속알머리 부분부터 마른 낙엽처럼 상한 듯 악건조가 시작되었고 주변 머리 부분엔 500원짜리 정도 원형 탈모도 있었어요. 속알머리, 주변머리가 좋지 않은 거죠. 후후후. 신인님께서 늘 손끝으로 에너지를 주시곤 했었어요. 언제나처럼 관리를 않은 채 모자 혹은 가발을 쓰고 다녀야 될 때가 왔구나 생각하며 포기를 했어요. 후후후
헌데, But, 암반불로광천수 덕으로 건조한 머리결과 주변 머리와 속알머리의 모근이 죽지 않았었는지 수분과 촉촉함과 눈 밑에 반달 꺼짐도 되살아나고 이석증도 없고 기억력도 더 좋아지고 안구 건조도 없고 허리와 무릎 통증도 없어요. 찐 30년으로 젊어진듯해 큰 감탄사에 큰 감사함예요. 본심 본태양 우리들의 신인님 허경영 무지하게 무한대로 감사합니다.
1:15:03
아 저 사람이 남자야 여자야? 여자야? 그 자기 체질에 따라서 그 영향이 빨리 오는 사람이 있어요.
알겠죠? 재밌네.
1:15:19
다음은 강경해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1:15:26
안녕하세요. 강경해 천사입니다. 제가 여러 지인들에게 몇 달째 물을 보내 주고 있는데 그중 한 아주머니는 코스트코에서 일하며 허리 무릎이 아파 일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하늘궁 불로수 먹고 다리 아픈 게 없어졌고 아들이 ADHD 약을 먹고 있고 아토피가 심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다 보니 아토피가 피부 밖으로 도드라져 나온다고 대체의학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은 독소가 나오고 있는 과정으로 치유가 되는 과정인 줄 알기에 하늘궁 광천수를 계속 먹고 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외에 뇌경색으로 두통이 있고 말이 어둔했었는데 하늘궁 광천수를 먹고 머리가 맑아지고 말도 어둔한 게 조금 풀려가고 있다고 합니다. 귀한 하늘궁 불로수를 음용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6:21
우리는 불로유에다가 광천수까지 나와 있죠? 여러분이 꼭 필요한 게 여기 이 안에 다 있어. 맞아 맞아요. 내가 먹으려고 그래 놨나? 그것도 온 날짜도 희한하죠? 아주 가물 때 오늘은 비가 소나기가 좀 왔지. 근데 비가 안 와도 물은 나오죠? 개천물은 다 말라도 광천수는 나와. 근데 내가 한 번씩 안 가면 또 약간 좀 적다가 내가 한 번 가면 또 많이 나와. 알겠죠?
1:17:01
이거 또 하나는요. 이제 인터넷에서 이제 어떤 댓글이 올라왔는데요 그 댓글을 이렇게 캡처해서 누가 보내오셨어요. 이제 뭐라고 하니까 이제 체험담에 대해서 체험담은 사실이다. 저는 일본에서 김치 사업을 하고 있으나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진짜 손님들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켜면 손님이 몰려오는 것을 일본 종업원 여러 명도 인정하고 허경영 사진 스티커에 정말 기운이 있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데 내가 허경영 스티커를 일본인 종업원에게 주면서 소원을 빌으라고 했더니 그대로 했답니다. 지금 현재는 토요타 고급차를 부부가 2대를 구입해서 타고 다닙니다.
그리고 몇 달 전 우리 손님께서 오키나와 여행 갔을 때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해서 허경영 스티커를 주면서 간직하면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라고 전했는데 엊그저께 가게에 와서 지갑이 오키나와에서 몇 달 만에 무사히 되돌아오게 되었다면서 허경영 사진 스티커 덕분인 것 같다면서 저희 가게에 김치를 사러 왔다 이렇게 댓글로 이제 이렇게 답을 해 주신 거죠.
1:18:23
그 내 사진을 내가 나도 몸에 붙이고 있지? 그런데 여러분한테 공개는 안 해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항상.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여러분은 내하고 또 달라. 알겠죠? 신인은 지구에 와 있는 이상은 내 사진이 필요한 거야. 신기하죠? 그죠? 나를 고생이란 고생을 다 시켜. 그럼 내가 좀 빠져나가려고 하니까 고생 좀 적게 하려고. 오만 고생을 시켜.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말할 것도 없지. 내 사진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 알죠? 그러면은 저 일본 저분이 한번 나와 봐.
1:19:15
스티카 있나? 허경영 스티커 있나? 이게 뭐죠? 연필이죠? 스티커 하나 가져와. 저기 있다. 이리 줘. 자 이걸 한번 잡아 봐요. 왼손에. 잡았죠? 사진 있나? 없어요. 그죠? 힘줘. 예를 들어서 스티커를 보는 거야. 여러분 다 봐요. 자 힘 세게 줘. (떨어짐) 힘 있나?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는 왜 이 스티커가 자동차라고 생각하자 이게. 자동차 자동차에 붙였다. 그죠? 붙었죠?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돌변하나 한번 볼까요? 그러면 이거 혹시 뗄 수가 있나? (안 떨어짐) 불가능하죠? 아무리 내가 힘이 세도 이거 뗄 수는 없는 거야.
1:20:13
근데 스티커를 뗐다. 뗐지? 뗐잖아? 힘 세게 줘 봐. 이거 어떤 힘이 있나? (떨어짐) 아니 힘 있어요? 새끼 손으로 한번 떼 볼게. 내가 뭐 힘을 주나? 그냥 떨어지지? 그죠? 그러니까 이것은 물질이 그냥 물질이야. 이게 자동차라고 생각해 봐. 자동차에 이거 하나만 딱 붙었다. 그럼 어떻게 될까? 그러니까 내 몸이 지구 거지. 지구 거니까 나도 이게 붙어야 돼. 그래 안 그래? 무시무시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자에게 자기 스티커를 한번 붙여 보라고 그래. 이렇게 될까? 안 되는 거야. 지구에 없어 그런 사람.
1:21:06
여기서 미국에 있는 환자를 내가 고쳐 안 고쳐? 그러니까 전 세계에 통신이 바로 연결이 돼 버려 직방으로 이걸 누가 증명을 못 할 거야? 다 하지. 저 달을 이래 가지고 키워 안 키워? 그러면 뭐든지 통신이 연락되는 거야 내 마음대로. 지금 알라스카의 지하에 있는 냉장고 내가 바꿀 수 있어 없어? 전 세계 냉장고 삼성 냉장고 몇 년도 것까지 바뀌어라 이러면 바뀌는 거야. 그죠?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것도 마찬가지고 전부 내 에너지가 무서운 역할을 하는 거야. 알겠죠? 들어가요.
1:21:47
괜히 그 시험하는 척하고 베스트 드레서하고 악수 한번 더 하느라고. 왜냐하면 저분은 속이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야. 뭐 나하고 짤 사람도 아니야. 여러분도 해 보면 알지만은. 그지? 그러니까 스티커의 효력은 내 얼굴의 효력이란 말이야. 그래 내 얼굴이 있으니까 난 스티커 안 해도 될까? 아니야. 내 얼굴이 나한테 있어도 여러분하고 달라. 나는 내 스티카가 있어야 돼. 희한하죠? 그렇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1:22:25
신인도 하물며 내 스티커를 하는데 아예 몸에다가 문신을 해도 효과는 똑같아. 내 얼굴을 내 여러분 팔뚝이나 뭐 가슴이나 이런 데다 해 놔도 스티커 붙일 필요가 없지. 그렇죠? 칼라로 한 사람들이 있더라고. 칼라도 .나도 좋은 기회가 있으면 칼라로 하면 좋겠지. 근데 여기에 얼굴이 있으니까 안 해도 될까? 아니다 이 말이야. 이 몸은 어디서 가져왔어? 지구에서 가져왔단 말이야.
1:23:56
영혼만 여러분 게 아니란 말이야. 지구의 게 아니야. 나는 그래요. 그러니까 영혼을 마음대로 쏘고 마음대로 하는데 이상한 것은 내가 안 보여 줘. 내가 호랑이로 바뀌고 이러면 되겠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노이로제 걸려 다 도망가. 알겠죠? 항상 사람 같아야 돼. 맞죠? 그러니까 이상한 행동은 안 해. 재밌죠? 아유 또 끝나려고 하니까 또 아쉽네.
1:23:32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멀었어?
허경영 다음 순서는요. 하늘궁과 신인님의 가장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고 있는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 보시겠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소 영상입니다.
1:23:63
오래간만에 와도 옛날하고 똑같죠? 옛날이나 지금이나 뭐 내가 똑같죠? 그죠? 하나도 안 바뀌었어.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ARS 후원전화 060-708-8888
1:24:50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후원 산업 후원 산업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후원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부산 부산에서 뭐 노래를 만 노래 영상이 있습니다. 천국의 김밥 영상 보겠습니다.
1:25:27
(천국의 김밥)
그 옛날 북적대던 이방인들 물러가고
들어선 시민공원과 송상현 광장 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문
천사들이 쉬는 곳 부산 영성센터 있네.
서울엔 탑골공원 부산에선 영성센터
온정으로 이어온 삶 그분의 애민 정신에
목요일 날 점심엔 영상센터 옆에서
무료급식 김밥 있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참아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삶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세대 안타까워 50년을 나누는 사람
그 김밥은 그분의 삶 그 음료수는 그분의 맘
그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그 김밥은 천국의 밥 그 음료수는 천사의 마음
그 도시락은 보통 도시락 아니랍니다
진주에서 서울 가서 배고파도 참아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삶
배고픔을 누구보다 외면 못한 따스한 사람
전쟁세대 안타까워 50년을 나누는 사람
그 김밥은 그분의 삶 그 음료수는 그분의 맘
그 음식은 그냥 음식이 아니랍니다
1:28:56
부산서 만든 거지? 잘 만들었네. 내가 기차 타고 저 누워 있을 때는 바구리가 낮았어. 낮은 게 의자 밑으로 들어와. 저런 거 저거는 밖에 있는 걸 이렇게 먹잖아? 그러니까 바구리가 내 얼굴 쪽으로 딱 들어오는 거야. 내가 안에 들어 있으니까 그 의자가 넓어요. 근데 내가 몸이 이제 중학교 1학년 나이인데 기차 밑에 들어갈 수가 있어. 그런데 앞에 신발들 사이로 바구리가 싹 들어오는데 할머니가 목소리가 들리더라고. 그러다 보니까 할머니 다리가 보여 내 앞에. 그지? 근데 나는 요렇게 누워 있어 밥을 많이 굶었으니까.
1:29:39
근데 그 광주리에요 그냥. 딸기 이렇게 광주리가 납작한 광주리인데 딸기가 가득 들었어. 근데 이렇게 볼록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딸기를 이렇게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고. 왜? 많은 게 아니잖아? 광주리가 납작하니 이렇게 한 딱 광주리 입구만큼 이렇게 돼 있는 거야. 흐르지 않게. 그런데 그걸 먹으려니까 참 그 그래도 내가 먹었는데 흔적이 안 나게 조금만 먹었어.
1:30:15
그게 먹을 게 그렇게 들어올 줄은 알았어? 물도 못 먹고 목이 마르잖아? 배도 고프고 목마르고. 근데 그게 딱 마치 맞는 거야. 아주 먹으니까 아주 그냥 힘이 생기더라고. 그 누워서 먹는데 그래도 어린 나인데도 미안해요. 쥐새끼가 먹을 줄 알 거야 할머니는.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먹고 있는데 똑딱 똑딱 소리가 나 그게 뭐지? 개표하는 거야. 그 사람이 어릴 때는 그 사람이 엄청 무서워 보여. 나는 처음 봤죠? 시골에서 이거 이거 개찰 하는 사람.
1:30:53
근데 그걸로 얼굴 귀를 갖다가 구멍을 빵 뚫을까 봐서 겁나더라니까. 그 사람은 이 기차표가 좀 두껍잖아? 그거를 이렇게 똑딱 똑딱 해요. 다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하더라고 기차 안에서. 참 그때는 엄할 때야. 근데 잡히면 무조건 소년원으로 가야 돼. 근데 딱 누워 있는데 똑딱 한데 그 우리 승객들이 절대 밑에 애가 숨었다 소리를 안 해요. 그지?
1:31:22
그러니까 전혀 그 소리가 싹 옆으로 지나가면 마음이 놓여. 간이 콩알만해. 왜냐하면 처음으로 그렇게 숨어 보는 거잖아? 아 그런데 그다음부터는 제복 입은 사람만 보면 겁이 나는 거야. 그거 왜냐하면 그 사람 닮았잖아? 그지? 아유 그거 한번 그 도둑질 하는 거 썩 좋은 게 아니야. 근데 보니까 그림을 그리 그려놨네. 근데 이 머리가 들어가고도 공간이 좀 남아. 옆으로 이렇게 들어가고도 근데 엉겁결에 기어 들어갔어.
1:31:59
이런 광주리가 아니야. 손잡이가 없어요. 이렇게 머리 이는 광주리. 그게 납작한 광주리야. 그걸 할머니가 쏙 넣어 주는 거야 밑으로. 그리고 옛날 그 침대가 기차 저 침대가 저렇게 높지가 않아. 저 의자가 저렇게 두껍지가 않아. 기차가 요새는 쿠션이 있지만 옛날엔 안 저래요. 그러면서 밑에가 좀 있어. 쏙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가 서울까지 저 드러누워서 올라오는 거 굉장히 그 불편해.
1:32:30
그런데 시골 출신이라 그렇지. 그 막 신발이 막 안으로 들어와. 들어와. 그런데 들어갈 때 머리가 먼저 들어가면 숨을 못 쓰니까 다리를 넣으면서 누워서 의자를 잡으면서 밀어 넣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얼굴이 위를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참 그 고역이야. 그래서 서울역까지 왔는데 서울역에서 붙들렸지만은 재밌어요.
1:32:57
이어서 아까 부산에서 보내 준 영상이 있었는데요. 이어서 요번 며칠 전 6월 11일 부산 하늘궁 영성센터에서 또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현장 영상으로 또 보겠습니다.
무료급식 봉사 현장
2026.06.11
부산 진구 범전로 6
하늘궁 부산 영성센터
강다교 총단장
1:34:54
갈수록 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급식 봉사를 이끌고 계신 강다교 총단장님 그리고 모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우리 모두가 하나 되는 하늘궁 홍보 노래 들을 시간입니다. 앞자리 살짝 좀 옮겨 주시고요. 먼저 신인님께서 우리 천사님들에게 보내 주신 따뜻한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 하늘궁 천사들이여를 아름다운 선율로 다시 이렇게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아 김해 영성센터의 컨닥 하모니 합창단 배진이, 연은경, 손영지, 이은주, 김미선 다섯 천사 분들께서 한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하늘궁 천사들이여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진짜 천사들이 나타났네.
1:36:20
(하늘궁 천사들이여)
우랄산맥 서쪽의
모스크바의 궁전보다도
극동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 때
나는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가을밤 노을 져가는
아름다운 송화 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 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판 초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능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은
내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단풍 띄워 마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의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천국까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이여!
1:40:16
레벨 3000조무 저기 들어가라. 김해 영성센터에.
1:40:26
배진이, 배진이 천사님, 연은경 천사님, 손영지 천사님, 이은주 천사님
1:40:33
노래할 때만 날개가 나오는 거야 저게. 노래 끝나고 나면 깜짝같이 들어가 버려.
1:40:38
컨닥 하모니 합창단이 이 신인님의 사랑이 담긴 노랫말을 아름다운 선율로 전해 준 진심 어린 마음이 우리 가슴 깊은 곳 깊은 곳으로 스며드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노래였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그 레벨을 모든 가수들이 노래 끝난 다음에 한 번에 드리겠습니다. 하나씩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요. 다음 무대는 신인님께서 우리 천사님들을 위해서 또 보내 주신 소중한 편지를 바탕으로 영상과 노래가 하나 된 소피아 리 님의 그리운 백궁천국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큰 박수와 환호 부탁드리겠습니다.
1:41:37
안녕하세요. 우리 신인님을 다 감축하는 마음으로 박수 한번 크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운 백궁천국 가겠습니다.
1:41:57
(그리운 백궁천국)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그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며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웃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이다
백궁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그래서 천사들은 인내하는 것이다
1:47:32
아이고 그 노래 긴 거를 다 외우네. 대단하죠? 레벨은 나중에 한꺼번에 해 줍니다. 그거 그냥 지금 다 기억을 하고 불르네. 이게 상당히 길어. 내 편지니까. 그지? 그리고 영상도 잘 만들었어. 이 영상을 여러분 봤지? 몇 번 봤나? 계속 봤죠? 볼 때마다 새로워. 내가 보니까 그 백궁 천사들만큼은 안 이뻐도 상당히 잘 만들었죠? 이 사람이 움직일 때 그 의상이 움직이는 게 굉장히 멋있어. 그죠? 그러니까 AI가 참 그림을 잘 그려 내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의상이 의상이라고 볼 수 있나? 그죠? 아유 그래도 내가 볼 때는 그게 굉장히 지구에서는 아름다워. 알았죠? 아주 점수가 높은 거야.
신인님께서 주시는 레벨은 주셔야 될 것 같은데.
레벨? 가수들에게 우리 저 가수 노래 부른 김해 영성센터 배진이 팀
아까 드렸어요. 아까 주셨어요. 3000조무 3000조무 주셨어요.
1:49:04
그거 다시 줄 뻔했는데. 왜 또 그 이야기를 해? 저렇게. 그것도 마찬가지야. 김해 영성센터도 또 포함해서 이중으로 주는 거야. 노래 부른 천사들은 3000조무 들어가라. 많이 주는 거지?
한 번에 해 주셨네요. 그럼 앞으로 부르실 가수들 것까지 다 한 번에
전부 다 한꺼번에 노래 부르는 가수는 이번 오늘 거는 다 한꺼번에 줘 놨어요. 알겠죠?
1:49:35
그럼 이제 앞으로 다음 무대는 강옥기 천사님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신인님을 향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노래에 담아 전하는 강옥기 천사님께서 준비하신 공경합니다 무대를 만나 보시겠습니다.
강옥희 대천사 절 받는 거는 상당히 그 엄격해. 절을 아주 저 절도 있게 해요.
다시 한번 따뜻한 박수와 함성 부탁드립니다.
1:50:18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인류의 등불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신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온 당신
신인님을 공경합니다
1:53:58
아이고 잘 불렀습니다. 한복은 확실히 좀 호리호리한 사람이 입어야 되는 거야. 우리 저 이상숙 한복이 잘 어울리고. 또 저 한복은 과부가 입은 한복 같은 것도 있어. 아주 여 이상숙 한복은 상당히 그 좀 무게가 있고 우리 가수 한복은 좀 그 삼년상 치른 사람처럼. 그래도 이뻐.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가 나와서 부르는 것 같아. 그죠? 옷이 좀 전통 같은 맛이 있지. 요거는 패션이고 이 이상숙 한복은 패션이고 저거는 순수한 우리 어머니들이 입은 한복 그런 느낌이 오죠? 내가 거짓말 안 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저 사람이 입은 한복. 저 이름이 뭐지? 저
방주현 천사님
박 여사가 입은 한복도 잘 입은 한복이야. 저 귀부인들 한복이야 저거. 알겠죠? 그러니까 그 옆에 있는 우리 저 일본 분이 계시니까 아주 딱 두 사람이 아주 막 잘 어울리네. 잘 어울려.
1:55:23
이어지는 무대는 손영지 가수가 노래하고 오병우, 민주영 천사님이 탭 댄스와 셔플 댄스 하는 무대 재즈곡인 손에 손잡고 선보입니다. 신인님을 중심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쳐 더 큰 힘을 발휘하자는 경쾌한 재즈 손에 손잡고입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 부탁드립니다.
1:56:13
(손에 손잡고)
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햇빛 아래 춤추는 이 마음 설레네
바람결 따라서 하나로 이어져
웃음이 넘치는 희망의 허경영
백궁을 향해 꿈꾸던 그 순간
손에 손잡고 노래를 부르자
함께 노래 불러라
꽃잎처럼 춤춰라
영원히 함께해
신인님 사랑은 세상을 변화시켜
손잡고 가자 따뜻한 그 미소
영혼의 노래 온 세상 가득히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허경영 부르면 하나되어 피어나
천사 노래 불러라
별빛처럼 춤춰라
영원히 함께야
우리의 사랑은 별처럼 빛나리
우리의 희망 허경영 그 미소
영혼의 노래 온 세상 물들여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가슴속에 피어난 희망의 꽃 허경영
울려 울려 퍼져라
새 시대를 노래해
1:59:52
아이고 노래 잘하네. 그게 이 영상은 또 누가 만들었노? 아 참 잘 만들었고 저 저 저 여자 저 우리 패션 있지? 저런 옷 하나가 상당한 분위기를 바꿔 버려. 그죠? 아주 옷 색깔도 이쁘네. 나도 저런 거 좀 입고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그죠? 저런 거 입고 무대에 서면은 다르게 보이네. 상당히 현대 여성처럼 보이잖아? 저거는 쇼트 머리를 해 가지고 나와야 돼. 그죠? 잘 어울리지 저분이? 저분이 아까 나와서 노래 안 불렀나? 불렀지? 그러니까 두 번 본 것 같아. 아 저걸 입으니까 아까보다 훨씬 어울리지.
2:00:47
그리고 음악이 이 좀 이건 무슨 재즈 음악이지? 우리가 재즈 음악을 많이 안 썼는데 재즈 음악이 나와도 분위기가 좋네. 그리고 여기 꼬마들 어찌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나? 꼬마들이 굉장히 이뻐요. 이 꼬마들 웃는 모습 봐 이거. 이쁘죠? 아주 이쁘게 만들었어. 그리고 꼬마들이 여럿이 처음에 서 있는 거 보니까 되게 이뻐. 애기들이 막 서 있더라고. 이거 참 잘 만들었네.
2:01:23
요새 뭐 AI AI 천국이야 AI 천국. 우리의 감정으로 가지고 있는 걸 표현하는 거야. 그러니까 표현이 굉장히 도움이 되지? 이 저분이 아까 옷 한복 입고 나와서 이 노래 부르면 안 어울리는 거야. 그렇잖아? 근데 그걸 입고 나와서 재즈를 하니까 재즈에는 역시 알록달록이 어울리네. 야 참 이 이 천사들이 처음에 애기들 나오는 사진이 있더라고 애기들 아니 아주 꼬마들. 꼬마들 애기들이 이 머리가 커요. 몸은 짧고 그게 애기거든. 그게 그렇게 귀여운 거야.
2:02:07
그 점점 클수록 애들이 머리가 작아지고 몸이 길어지잖아? 그러면 이제 그게 어른이야. 애기 때는 이 이 얼굴 길이가 이 몸에 비해서 길어요. 머리가 클수록 더 귀여워 애기 때는. 그런데 어른이 돼서는 그렇지는 않지만은 귀여운 맛이 이제 사라지면서 인물평이 나오지 이제. 인상이 그때는 중요한 좌우를 해요 인상이. 그러나 애기 때는 얼굴이 커야 크고 몸이 짧아야 귀여워. 그거 제일 처음에 나온 영상 한번 틀어 봐. 꼬마들 처음에 나왔잖아?
2:02:47
그 굉장히 귀여워. 그게 애기 얼굴이 머리 길이가 크고 몸이 짧아야 돼. 처음에 그 영상 있었잖아? 요 앞에 요 앞에 애들 있을 때. 내하고 비교될 때 내가 서 있을 때 애들이 나오는 게 있어. 요럴 때 요것도 머리 크기가 별로 요 귀엽지? 요게 머리 길이가 큰 거예요. 몸이 짧아. 아유 귀여워. 요요 작잖아? 봐. 요럴 요때 모든 빚을 부모한테 다 갚아 버려. 요 나이까지는 빚을 갚는데 몸과 머리가 균형이 맞을 때는 이쁜 구석이 없어져 버려.
2:03:38
그때는 행위로 이뻐져야 돼. 공부를 잘한다든지 말을 잘 듣는다든지 뭐 이러면은 그게 이뻐지지 그 몸체를 가지고 눈을 얼굴을 가지고 이뻐지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옛날을 생각하면서 이뻐하는 거야. 애가 이렇게 10살 넘으면 옛날 5살 이전의 것을 가지고 그 애를 자꾸 바라보는 거지. 그 애가 20살 됐을 때 안 이뻐요. 알겠죠? 근데 이성은 그걸 이쁜 걸 느껴 이성은.
2:04:11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남의 이렇게 저 이쁜 여자를 이렇게 볼 때는 이쁜데 애기 때는 누구나 이뻐하는 거야. 잘났든 못났든. 그러니까 요럴 때 이쁘죠? 요게 머리가 크단 말이야. 몸은 짧단 말이야. 통통거리는 게 굉장히 이쁜 거야. 귀엽죠? 요거는 벌써 어른 같고 요거는 새기 같잖아? 아이고 이뻐. 진짜 그거 참 좋은 세상이다. 저거를 어린애를 동원해서 저렇게 찍으려면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그리고 감독이 수백 번 비명을 지르고 막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어렵거든. 돈도 많이 들어가고 근데 이거는 인건비가 안 들어가잖아?
2:05:11
그 요새 배우하고 가수들이 죽을 맛이야. 맞아 맞아. 막 만들어가 자기들이 막 부르고 뭐 배우를 지가 만들어 내고 막 이러니까 가상 세계를 더 확장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가상 이 세상도 가상인데 가상의 가상 세계가 나와. 맞죠? 그게 아주 지금 AI가 가상 세계에서 가상 세계가 또 나오는 거야. 맞죠? 그래서 가상 플러스 A+ 가상 A+가 나와 버린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실상하고 더 멀어지는 거야. 그래도 내가 와 있으니까. 재밌죠?
2:05:53
모든 이 우주의 시크리트가 비밀이 다 밝혀지는 거야. 그걸 여러분은 눈으로 보는 거야. 느끼고.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노래 부르고 이건 보너스고 이것도 즐기는 아주 즐겁지만은 실제는 내 말을 들어 가지고 의문부호가 사라진다는 거. 알겠죠? 인간이 수십억 년 동안 풀지 못한 문제를 여기서 해결해 준다는 거. 또 하나는 여기에 우리가 노래 부르고 나와서 춤추는 이것을 인간이 아닌 원숭이나 동물은 할 수가 없다는 거야.
2:06:39
아무리 자기들이 진화를 해도 망키가 이 이거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맞잖아? 돼지들이 자기들이 음악 만들어가 나와서 이렇게 춤추고 노래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엄청난 예비 천사들이야. 이거는 인간만이 이 노래를 부를 수 있고 감정 들을 수 있고 춤출 수 있어요. 그리고 돼지들이 옷을 입고 뭐 고양이들이 옷을 입고 나와서 이런 연극을 할 수 있을까? 안 되는 거야. 소통이 될까? 안 되죠.
2:07:16
그러니까 인간만이 유일하게 이 춤을 출 수 있고 음악을 이렇게 편집해서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얼마나 인간의 두뇌가 복잡하게 잘 돼 있으면은 이런 예술 활동을 동물은 왜 못 할까? 알겠죠? 그러니까 이건 여러분들이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천지지간 어디 갔나? 아 여기 있다. 천지지간 그러니까 하늘과 땅 사이에. 그죠? 천지지간 만물 그죠?
天地地間 萬物之中
唯人이 最貴하야
所其好人者는 利己有五倫
지중에. 그러니까 참 우주의 모든 만물지중에. 그죠? 유인이 최. 최가 국가재건최고회의 할 때 최죠? 최고로 귀하다 유인이 최귀하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인간이 최고로 귀한 존재야. 유인이 최귀하야 소귀호인자는요. 그죠? 그러면은 이 소기호인자는 이기유오륜해라. 알겠죠?
2:08:42
그러니까 이래 놓고서는 그다음에 부자유친 군신유의 삼강 오륜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세상에 이 천지지간의 만물 중에 인간만이 최고로 귀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 그 이 자기들이 이런 사람들이 자기 이 자기들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오륜을 만든 오륜까지 만들어 놨는데 동물이 오륜이 있나? 삼강오륜을 말하는 거야. 동물이 삼강오륜이 있어요? 없죠? 이거 이거 누구 거야? 가지고. 인간만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인간은 이 최고로 귀한 거기 때문에 음악도 만들고 예의 예의도 만들고 다 만들었지?
2:08:23
그래서 이 오륜이라는 건 삼강오륜을 말하는데 예의를 예절을 만들었다. 그 인간이 대단하다 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이제 소학 대학에 다 나와요. 천지가 만물 중에 유인이 최귀하여 아이가 소기호인자를 이기유오륜이라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이런 식으로 나와요. 그러니까 쭉 이제 그때부터 연결돼서 1시간을 외워야 돼. 1시간을 쫙. 그 뭐 보지 않고 다 써야 되고 이렇지 않으면 서당에 통과가 안 돼. 그다음 날 안 가르쳐 줘. 알겠죠? 오케이. 지워 버려.
2:10:11
아이고 그래도 노래 하나 남았는데 이건 꼭 해야지 시간이 많이 넘었는데요. 마지막 무대입니다. 김지연 가수님과 백궁 엔젤스 팀이 준비한 재림예수 신인님 무대입니다. 큰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해 주십시오.
2:10:36
우리 김형석 군이 왔네. 이제 김영석 군이 이제 장가가게 생겼네. 아니 김영석 군이 저 제복을 입으니까 멋있죠? 어떤 여자가 데려갈지 내 뭐 모르는데
2:11:03
(재림예수 신인님)
이 땅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지구의 중심 바로 이곳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좌정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성부 • 성자 •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허경영 신인님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천사를 거느리시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재림예수이시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시며
단군 대라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신이시며
대순진리 • 무극대도 강증산 사후
40년 만에 판밖에서 오신
그분이 지금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의 말법 •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온 인류를 심판하시어
의인 천만 명 내외를
백궁천국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불로수로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 주시며
허경영 신인이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으로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립니다
지금 신인님이 오셨네
2:16:00
아니 웬 엉덩이 떨어지겠다. 떨어지겠어. 아주 그냥 춤을 잘 추네. 그 허리 다치겠다. 허리 다치겠어. 엉덩이가 어떻게 그렇게 잘 돌아가? 우리 형석이가 노래를 잘하네. 솔 목소리가 좋지? 뭐 나는 저 실내 방에서 들을 때 저게 누구 목소리인가 내 그랬어. 오늘 보니까 형석이가 부르네. 그 노래가 긴 건데 어떻게 그렇게 잘하노? 그 형석이 옆에 있는 사람은 웬 그렇게 엉덩이가 많이 돌아가노? 아이고 이제 형석이가 장가 갈 때가 됐다 이제. 좋은 여자 못 만나게 해 주면 느그 다 책임져야 돼.
2:16:46
너 그 옷이 잘 어울린다 아주 그냥. 그 무료급식할 때도 그렇게 입고 가면 좋겠는데. 이렇게 입고 무료급식 가도 괜찮아. 이뻐. 오늘 옷이 상당히 이쁘다. 아주 춤도 잘 추네. 아주 좋죠? 이게 남자가 하나 섞이니까 음양이 맞는 거야. 이게 그냥 여자들만 오면은 좀 다른데 남자 하나 섞였다고 이렇게 달라요. 그러니까 엄마가 딸 아홉 명 낳고 아들 하나 낳은 집안 있죠?
2:17:25
그런 집 있지? 그 아들이 하나 섞이면 집안 분위기가 완전 달라져. 그러기 전에는 딸 아홉이 있을 때는 구박 받고 막 그러는데 아들이 마지막으로 하나 오면 집안이 무슨 경사 분위기야 그냥.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음양이 딱 서로 맞아 버리면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아이고 레벨 3000조무는 아까 다 넣었어. 뭐? 아이고 잘했어요.
2:18:20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늘 나오신 가수 분들 전체 레벨 드리겠습니다. 아 조금 전부터 지금까지 다섯 팀의 가수 팀에서 노래를 하셨는데요. 컨닥 하모니 합창단과 소피아 리 님 강옥기 님, 손영지 천사님과 그 외에 컨닥 하모니 합창단 그리고 김지연 님과 백궁 엔젤스 팀 그분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레벨 3조무 들어갔습니다.
나는 아까 3000조무 넣어 줬어요.
2:19:18
대략 5000억무에서 7000억무 사이로 팀당 해서 이렇게 넣습니다. 다음 유튜브 보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이제 전체 레벨 드리고 그다음에 마무리 해야 되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1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오늘 신인님께서
2:20:23
앞으로 사회자는 들어가라 이렇게 해야 돼. 갔습니다 하지 마. 들어가라. 됐어. 지금은 됐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들어가라 이렇게. 내 대리로 하는 거니까 들어가라 명령을 해야 돼. 갔습니다 해도 들어갔어요. 안 들어간 건 아니야. 이제. 말씀해
2:20:47
이제 마무리 시간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오랜만에 신인님께서 보여 이렇게 우리 앞에 실체로 나타나셔서 이렇게 오늘 우리와 함께해 주셨는데요. 삼위일체로 오신 재림예수이시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신인님의 사랑과 오늘의 또 섭리 말씀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며 신인님께 존경과 사랑을 담아서 온 마음을 다해서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성산 성지 우명지 (聖山聖地牛鳴地): [Sacred Mountain, Holy Ground, Ox-Cry Land (Sacred Nexus, Divine Sanctuary, Consecrated Domain)]
유의어: Divine Apex, Hallowed Precinct, Spiritual Epicenter
불로 우유 (不老牛乳): [Immortal Milk (Elixir of Youth, Ambrosial Nectar, Vitality-Infused Milk)]
유의어: Longevity Elixir, Eternal Sustenance, Rejuvenating Beverage
옥정수 (玉井水): [Jade Well Water (Divine Spring Water, Quintessential Elixir, Celestial Dew)]
유의어: Sacred Aqua, Pure Essence, Heavenly Liquid
안방 광천 백궁수 (안방光泉白宮水): [Inner Chamber Radiant Spring White Palace Water (Celestial Healing Water, Divine Radiance Elixir, Sanctified Lumina)]
유의어: Ethereal Healing Stream, Luminary Concoction, Sacred Luminescence
동일장 (同一場): [Unified Field (Grand Unification Field, Cosmic Coherence, Universal Principle)]
유의어: Monistic Field, Holistic Principle, Integrated Reality
섭리 말씀 (攝理 말씀): [Providential Discourse (Divine Revelation, Cosmic Doctrine, Guiding Principles)]
유의어: Sacred Teachings, Universal Truths, Spiritual Guidance
석고대죄 (席藁待罪): [Straw Mat Atonement (Profound Penance, Humble Supplication, Ultimate Contrition)]
유의어: Abject Apology, Deep Remorse, Self-Abasement
연단 (鍊丹/鍊磨): [Alchemical Refinement/Tempering (Spiritual Discipline, Character Fortification, Existential Crucible)]
유의어: Soul Forging, Moral Rectification, Existential Trial
콩나물 (콩나물): [Bean Sprout (Unenlightened Masses, Spiritual Novices, Unaware Individuals)]
유의어: Ignorant Populace, Unawakened Souls, Spiritual Neophytes
깜깜이 종교 (깜깜이 宗敎): [Blind Religion (Dogmatic Faith, Unquestioning Belief, Obscurantist Doctrine)]
유의어: Uncritical Dogma, Superstitious Creed, Unenlightened Worship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Prior Existence, Karmic Precedent)]
유의어: Former Embodiment, Antecedent Existence, Reincarnated State
멸문지화 (滅門之禍): [Calamity of Family Annihilation (Familial Ruin, Generational Catastrophe, Lineage Extinction)]
유의어: Dynastic Downfall, Ancestral Curse, House’s Demise
속궁합 (俗宮合): [Carnal Compatibility (Sexual Chemistry, Physical Harmony, Intimate Alignment)]
유의어: Erotic Synergy, Sensual Rapport, Bodily Accord
시련 (試鍊): [Ordeal (Trial of Faith, Adversity, Test of Resilience)]
유의어: Tribulation, Hardship, Crucible of Experience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Things Return to Right (Ultimate Justice, Inevitable Rectification, Natural Consequence)]
유의어: Karmic Equilibrium, Moral Inevitability, Righteous Outcome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e Good, Punish Evil (Moral Imperative, Ethical Retribution, Justice Served)]
유의어: Virtue’s Reward, Vice’s Punishment, Ethical Governance
인과응보 (因果應報): [Karma (Retribution, Consequence, Causal Reciprocity)]
유의어: Karmic Law, Poetic Justice, Recompense
전화위복 (轉禍爲福): [Turning Misfortune into Fortune (Blessing in Disguise, Serendipitous Reversal, Adversity Transformed)]
유의어: Fortuitous Turn, Providential Outcome, Redeeming Calamity
자력 신앙 (自力信仰): [Self-Powered Faith (Autogenous Belief, Self-Reliance in Salvation, Individual Enlightenment)]
유의어: Self-Salvation, Personal Awakening, Intrinsic Faith
타력 신앙 (他力信仰): [Other-Powered Faith (Heteronomous Belief, External Grace, Divine Intervention)]
유의어: Grace-Based Faith, External Salvation, Divine Assistance
태몽 (胎夢): [Conception Dream (Pre-natal Vision, Prophetic Dream of Birth, Auspicious Omen)]
유의어: Birth Vision, Gestational Prophecy, Prenatal Augury
천지 지간 만물 지중 유인이 최기하야 (天地之間萬物之中唯人最貴): [Among Heaven and Earth, of All Creation, Only Humanity is Most Noble (Human Primacy, Anthropocentric Value, Pinnacle of Creation)]
유의어: Human Exaltation, Apex of Being, Humanity’s Esteem
삼강 오륜 (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Confucian Ethics, Societal Morality, Fundamental Principles)]
유의어: Moral Framework, Ethical Code, Social Harmony Principles
사필귀정(事必歸正)-(Everything returns to its rightful place, Justice will prevail)
권선징악(勸善懲惡)-(Promote good and punish evil)
인과응보(因果應報)-(Karma, Retribution)
전화위복(轉禍爲福)-(Turn misfortune into a blessing, Blessing in disguise)
연단(鍊丹)-(Training, Discipline)
태몽(胎夢)-(Prenatal dream, Conception dream)
자력신앙(自力信仰)-(Self-power faith)
타력신앙(他力信仰)-(Other-power faith)
애민(愛民)-(Love for the people)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만물지중(萬物之中)-(Among all creation)
유인(有人)-(There is a person, Someone)
최기(最貴)-(Most noble, Most precious)
호인(好人)-(Good person, Kind person)
오륜(五倫)-(Five moral disciplines, Five human relations)
부자유신(父子有親)-(Between father and son, there should be affection)
군신유의(君臣有義)-(Between ruler and subject, there should be righteousness)
부부유별(夫婦有別)-(Between husband and wife, there should be distinction)
장유유서(長幼有序)-(Between old and young, there should be order)
붕우유신(朋友有信)-(Between friends, there should be tr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