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Refrain from Criticizing Others’ Flaws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것을 선택한 것이다 .
이는 도파민(재미)을 선택할 것인지, 세로토닌(편안함)을 선택할 것인지와 같다 .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해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2026.06.14 The Importance of Choice and Building Virtue in Life

The Philosophy of Choice and Cultivating Virtue
허경영 신인이 말하는 재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들은 선택을 잘하며, 특히 풍수지리를 통해 좋은 자리를 선택하는 데 능하다는 점입니다.

  1. 인생은 선택의 연속
    삶의 모든 순간은 선택으로 결정됨 .
    천국과 지옥도 선택에 달려 있음 .
    좋은 선택은 전생에 덕을 쌓은 인연에서 비롯됨 .

  2. 재벌들의 성공 비결: 진실함과 풍수지리
    정주영 회장은 진실함으로 신용을 얻어 성공함 .
    재벌들은 풍수지리를 통해 좋은 터를 선택하는 데 능함 .

  3. 망단피단과 중용의 중요성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망단피단임 .
    하지만 때로는 지도와 간섭이 필요하며, 이것이 중용의 자세임 .

  4. 덕을 쌓는 삶의 가치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의 결과가 저절로 좋아짐 .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한 덕으로 최고의 묘자리를 얻음 .

다음 중 ‘망단피단 미시기장’의 의미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의 단점을 보거나 말하지 마라.
②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마라.
③ 타인의 잘못을 방관하지 말고 지도하라.
④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나가라.

(정답: ④, 해설: ‘망단피단 미시기장’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타인의 잘못을 지도하고 방관하지 않아야 한다는 중용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나가는 것은 이 가르침의 직접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1인 전허 만인피해’라는 말은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표현인가요?
(정답: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다, 해설: ‘1인 전허 만인피해’는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만 사람이 그것을 믿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의미로, 거짓말의 파급력과 위험성을 경고합니다.)

‘세로토닌’ 호르몬은 주로 어떤 상황에서 분비되며, 우리 몸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나요?
(정답: 남편이 아내를 포근히 안아줄 때, 마음의 편안함과 내장 기능 개선, 암 예방 등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해설: 세로토닌은 주로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배우자 간의 포옹과 같은 긍정적인 신체 접촉을 통해 분비되어 마음의 편안함과 신체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다음 중 ‘시련’과 ‘단련’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시련은 단련의 결과이며, 단련은 시련을 통해 얻어진다.
② 시련은 시험을 치르는 과정이고, 단련은 숙달되는 과정이다.
③ 시련과 단련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④ 젊은 사람은 단련을 받고, 나이 든 사람은 시련을 받는다.

(정답: ②, 해설: 시련은 시험을 치르는 연단(試鍊)의 의미이며, 단련은 시험을 많이 쳐서 숙달되는 과정(鍛鍊)을 의미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통해 단련되어야 합니다.)

중급
다음 중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주장을 가장 잘 뒷받침하는 예시는 무엇인가요?
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여 질병을 예방하는 것
② 좋은 배우자를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
③ 천국과 지옥 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는 것
④ 이사할 집이나 조상의 묘자리를 신중하게 고르는 것
⑤ 이 모든 것

(정답: ⑤, 해설: 인생은 생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배우자 선택, 거주지 및 묘자리 선택, 천국과 지옥 선택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밀로 언급된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진실함, 사업이 망했을 때도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돈을 빌려달라고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해설: 정주영 회장은 사업 실패 시에도 솔직하게 상황을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오히려 신용을 얻었으며, 이것이 그의 성공 비결로 언급됩니다.)

다음 중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겸손하지 못한 태도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
②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기 때문
③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
④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

(정답: ①, 해설: ‘절대’라는 표현은 신이 아닌 인간이 사용하기에는 겸손하지 못한 태도로 비춰질 수 있으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풍수지리 용어는 무엇을 의미하며, 세종대왕의 묘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정답: 연이 날아가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야 한다는 의미이며, 세종대왕의 묘를 옮길 때 지관이 미리 돌멩이에 이 글귀를 써 놓아 명당자리를 찾도록 안내했습니다., 해설: 연비낙지혈은 연이 날아 떨어지는 곳이 명당이라는 풍수지리적 의미를 가지며, 세종대왕의 묘를 찾을 때 지관이 미리 이 글귀를 남겨 명당을 안내한 일화가 있습니다.)

심화
다음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관련된 일화입니다. 이 일화가 시사하는 바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내용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한글을 만들려 하자, 신하들은 양반들만 글자를 알아야 한다며 반대했다. 신하들은 종들에게 글자를 가르치면 반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부모에게 편지도 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글자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① 지도층의 기득권 유지는 사회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② 백성을 위한 지도자의 희생정신이 위대한 업적을 만든다.
③ 소통의 부재는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④ 지식의 독점은 사회 계층 간의 불평등을 초래한다.

(정답: ②, 해설: 신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려 했던 세종대왕의 모습은 백성을 위한 지도자의 희생정신이 위대한 업적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망단피단 미시기장’의 가르침이 때에 따라서는 ‘중용’의 의미를 포함한다고 설명합니다. 다음 중 이 ‘중용’의 의미를 가장 잘 반영한 사례는 무엇인가요?
① 술 취한 운전자를 보고도 모른 척 지나가는 행위
② 자녀의 잘못된 습관을 알면서도 훈계하지 않는 부모
③ 남편의 늦은 귀가를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라고 묻는 아내
④ 친구의 단점을 험담하지 않고 침묵하는 것

(정답: ③, 해설: ‘망단피단 미시기장’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지도나 선도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중용의 의미를 포함합니다. 남편에게 결정권을 남기면서 부드럽게 개선을 유도하는 아내의 태도는 이러한 중용의 지혜를 보여줍니다.)

세종대왕의 묘자리 선정 일화에서, 평양 감사의 묘가 옮겨진 이유와 그 배경에 담긴 교훈은 무엇인가요?
(정답: 평양 감사의 묘가 세종대왕의 명당자리였기 때문이며, 이는 개인의 복보다는 국민을 위한 큰 덕을 베푼 세종대왕에게 더 좋은 자리가 주어지는 ‘사필귀정’의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해설: 평양 감사의 묘는 세종대왕의 명당자리였기에 옮겨졌습니다. 이는 개인의 복보다 국민을 위한 큰 덕을 베푼 세종대왕에게 더 좋은 자리가 주어지는 ‘사필귀정’의 이치를 보여줍니다.)

다음 중 ‘복을 많이 지으면 선택은 저절로 된다’는 주장을 가장 잘 설명하는 사례는 무엇인가요?
①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
② 어려운 사람을 돕고 선행을 베풀어 좋은 기회를 얻는 사람
③ 타고난 재능과 운으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
④ 신중한 판단과 분석을 통해 항상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사람

(정답: ②, 해설: ‘복을 많이 지으면 선택은 저절로 된다’는 것은 선행을 통해 좋은 인연과 기회가 자연스럽게 찾아와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이 만난 재벌들의 독특한 특징은 무엇인가? 재벌들은 사업의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있음을 알고 있으며, 특히 덕을 많이 지으면 선택이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1.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덕을 쌓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 있으며, 덕을 많이 쌓으면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1.1. 인생의 모든 것은 선택에 달려 있다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천국과 지옥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것을 선택한 것이다 .
이는 도파민(재미)을 선택할 것인지, 세로토닌(편안함)을 선택할 것인지와 같다 .

1.2. 세로토닌과 다이올핀을 통한 건강한 삶
세로토닌은 편안함과 건강을 가져다주는 호르몬이다 .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면 몸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장이 건강해진다 .
이는 암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병원비를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
다이올핀은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이 얻는 특별한 호르몬이다 .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
이는 불로유를 마시는 것과 함께 몸의 모든 면역 체계를 변화시킨다 .

1.3. 시련과 단련을 통한 성장
시련과 단련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다 .
백궁에서는 허경영을 고난 속에 밀어 넣어 시련과 단련을 겪게 한다 .
이는 강철이 높은 온도에서 단련되는 것과 같이,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든다 .
시련과 단련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이다 .
세상에서 겪는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의 선택은 모두 시련과 단련의 과정이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다 .

1.4. 재벌들의 선택 비결: 덕을 쌓는 것
재벌들은 선택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
사업의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이 선택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있다 .
허경영은 그들이 선택을 잘하는 비밀 열쇠를 알려준다 .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이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
허경영의 가르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해칠 수 있음을 인지하고, 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

  1. 정직과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
    정직하고 덕을 쌓는 삶은 개인의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결국 자신에게 좋은 선택으로 돌아온다.

2.1. 망단피단의 진정한 의미와 중도
망단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거나 보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간섭하고 지도해야 할 때도 있다 .
예를 들어, 술 취한 운전자를 방관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자녀의 잘못을 지도하는 것은 필요하다 .
망단피단은 중도를 지키는 지혜를 의미한다 .
잘못을 방관하는 것은 망단피단이 아니며, 오히려 방관에 해당한다 .
남편의 운전 습관이나 자녀의 행동 등 가까운 사람의 단점은 타일러주고 지도해야 한다 .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통해 단련되어야 하므로, 이를 피할 필요가 없다 .

2.2. 거짓말의 파급력과 정직의 중요성
한 사람의 거짓말은 만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일견폐성(一犬吠聲)’은 한 마리 개가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다 짖는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거짓말이 만인에게 퍼져 믿게 되는 현상을 비유한다 .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는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만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의미이다 .
정직은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다 .
정주영 회장의 사업 성공 비결은 진실함에 있었다 .
그는 사업이 망했을 때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다 .
반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늑대 소년’처럼 신용을 잃게 된다 .

2.3.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과 겸손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면 신용을 잃을 수 있다 .
인간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으므로,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와 같은 표현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
이는 돈을 빌려 갈 때 ‘틀림없이 성공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으며, 결국 신용을 잃게 된다 .
겸손한 태도가 신용을 지키는 길이다 .
신이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진다 .
작은 거짓말 하나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한 사람에게 지킨 신용이 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

2.4.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망단피단의 재해석
대한민국은 지구상의 낙원과 같은 아름다운 나라이다 .
산천이 아름답고, 시골길을 걸으면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
이는 거짓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며,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천국과 같다 .
망단피단은 중도와 지도의 의미를 포함한다 .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아들의 단점이나 술 취한 운전자처럼 지도해야 할 때는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한다 .
자신의 장점을 숨기는 것(미시기장) 또한 중용의 태도이다 .
선생이 학생의 단점을 지적하여 고치도록 돕는 것처럼, 필요한 지도는 괜찮다 .
결정권을 존중하는 대화 방식이 중요하다 .
배우자에게 무엇을 부탁할 때, 명령조가 아닌 상대방에게 결정권을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
한국인은 명령을 싫어하며,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간이라도 빼줄 정도로 마음을 연다 .

  1. 덕을 쌓는 삶과 선택의 중요성
    덕을 많이 쌓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선택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며, 이는 천국과 지옥, 배우자, 심지어 묘자리 선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3.1. 천국과 지옥의 선택
천국과 지옥 또한 선택의 문제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이는 올바른 선택이다 .
천국 가는 방법을 몰라 선택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
선택은 전생의 덕과 인연에 따라 기회가 주어진다 .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사람에게만 좋은 선택을 할 기회가 온다 .
덕을 쌓지 않은 사람은 지옥 가는 길을 천국으로 착각하여 선택하기도 한다 .

3.2. 배우자, 집, 묘자리 등 삶의 중요한 선택
배우자, 집, 이사 등 삶의 중요한 요소들은 모두 선택이다 .
배우자를 선택하고 나면 그에 대한 책임이 따르며, 서로 포근히 안아주며 다이올핀을 분비하는 것이 좋다 .
집과 이사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
조상의 묘자리 선택도 중요하다 .
좋은 묘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치므로,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한다 .

3.3. 장례 문화의 변화와 덕의 중요성
현대 장례는 간소화되는 추세이다 .
과거에는 상복을 3년 입는 등 복잡한 절차가 있었으나, 현재는 이틀 만에 장례를 마칠 수 있다 .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자존심 상할 필요 없이, 간소하게 치르는 것이 좋다 .
덕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친인척이 갈 때는 시간이 없으므로, 덕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 .

3.4. 세종대왕의 덕과 영릉의 명당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한 덕을 많이 쌓았다 .
한글을 창제하여 백성들이 글자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는 당시 양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다 .
이러한 덕으로 인해 세종대왕은 사후에도 최고의 명당인 영릉에 묻히게 되었다 .
영릉은 세종대왕의 덕으로 얻어진 명당이다 .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기 위해 팔도에 풍수 전문가를 보냈으나, 좋은 자리가 없었다 .
경기도에서 온 풍수 전문가가 영릉 자리를 찾아냈는데, 그곳은 평양 감사 부모의 묘자리였다 .
세종대왕의 덕으로 인해 평양 감사는 부모의 묘를 옮기게 되었고, 그 자리에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이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다 .
이는 지관이 이미 세종대왕의 덕으로 이 자리가 왕의 묘자리가 될 것을 예견하고 준비해 둔 것이었다 .
평양 감사의 부모 묘는 지관의 경고(다리를 놓지 말고, 막사를 짓지 말라)를 지키지 않아 결국 옮겨지게 되었다 .

3.5.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사필귀정의 원리가 적용된다 .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
덕을 쌓는 것이 선택보다 더 중요하다 .
덕을 많이 쌓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며, 설령 잘못 선택하더라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1. 하늘궁의 레벨과 축복
    하늘궁에서는 참석자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부여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어준다.

4.1. 레벨 부여와 축복
허경영은 하늘궁에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이 부여된다 .

4.2. 신곡과 신인님의 신청곡
하늘궁에서는 신곡을 통해 축복을 기원한다 .
구미시 장재근 천사의 ‘풀리네’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기원하는 노래이다 .
신인님의 신청곡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
세천시 구원자 천사의 ‘영실의 이별’과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의 ‘자리거라 부산항’은 허경영이 직접 부르며 축복을 전한다 .
허경영의 목소리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어, 노래를 통해 축복을 전달한다 .
‘천권 천사’는 허경영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아름다운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담고 있다 .

4.3. 레벨과 질병 치유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막대한 레벨을 부여한다 .
오늘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천조무의 레벨을 부여한다 .
하늘궁 회원들에게도 천조무의 레벨이 부여된다 .
레벨은 질병을 치유하고 소원을 이루어준다 .
레벨 속에는 천사들의 소원과 질병 치유의 힘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
레벨을 통해 모든 어려운 문제가 풀리고 질병이 떠나게 된다 .

허경영 신인님이 만난 재벌들의 아주 독특한 특징은? 그들은 선택(Choice)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특히 덕을 많이 쌓아 복을 짓는 것이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히 재물을 모으는 것을 넘어, 진실함과 이타적인 행동이 결국 성공과 행복을 가져온다는 깊은 통찰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허경영 신인님이 만난 재벌들의 성공 비결과 인생의 ‘선택’

  1. 하늘궁 행사 및 신인님 말씀
    오배 의식: 참석자들이 신인님께 오배(다섯 번 절하는 의식)를 올리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천군 천사님들: 대한민국 대동까지 포함하여 모인 천군 천사님들이 신인님을 맞이했습니다.
    신인님의 여정: 신인님은 고원과 알타의 참명을 건너 공해바다 하바로스를 지나 태백산 금강석, 그리고 예루살렘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다고 언급했습니다.

  2. 허성 대천사님에 대한 평가
    뛰어난 능력: 허성 대천사님은 실력이 대단하며, 무엇이든 알아보는 데 선수라고 칭찬받았습니다.
    해방감과 춤: 부인이 없을 때 춤을 잘 추는 모습에서 해방감을 느낀다고 언급하며, 부인이 있으면 꼼짝 못 하는 남편들의 모습을 비유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중도를 지키는 남자: 글도 잘 쓰고 생각도 분명하며 중도를 지키는 남자라고 평가받았습니다.
    하늘의 대들보: 하늘의 큰 대들보 같은 존재이며, 대들보(중양)와 서까래(천사)의 비유를 통해 각자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3. ‘하늘궁’ 삼행시 풀이
    하: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곳
    늘: 늘 신인이 자정하고 있는 곳
    궁: 궁전
    의미: 하늘에 있는 궁전이라는 뜻으로, 신인님이 항상 계시는 특별한 공간임을 강조했습니다.

  4. 성리 말씀: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勿施己長)
    기본 의미: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예외 상황 (중도):
    위험 상황 개입: 술 취한 운전자를 보거나 아들이 잘못할 때는 방관하지 않고 지도하거나 신고해야 합니다. 이는 망단피단이 아니며, 타인의 안전을 위한 선도와 지도에 해당합니다.
    시련과 단련: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겪어야 단련이 되므로, 부모나 스승은 자녀나 제자의 단점을 지적하고 지도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 남편의 운전 습관이 나쁘거나 늦게 귀가할 때, 부인은 명령조가 아닌 부드러운 방식으로 충고해야 합니다. 결정권을 상대방에게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기주의 경계: 망단피단을 문자 그대로만 해석하여 방관하면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으며,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5. 거짓말의 위험성: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
    백견폐성(百犬吠聲): 한 마리 개가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다 짖듯이, 한 사람의 흉을 보면 모두가 따라 하는 현상입니다.
    거짓말의 파급력: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일인전허), 만 백성이 그것을 믿어 피해를 본다(만인피해)는 뜻입니다.
    늑대 소년 비유: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처음에는 믿지만 결국 신용을 잃게 됩니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피해: 거짓말은 결국 본인에게 피해로 돌아오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6.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 진실함과 신용
    진실한 태도: 정주영 회장은 사업이 망했을 때 “죄송합니다, 다시 돈 좀 빌려주세요”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진실함을 보였습니다.
    신용의 중요성: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여 신용을 얻었고, 이것이 사업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이었습니다.
    겸손한 자세: “절대 안 망한다”와 같은 과장된 표현 대신, “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기회를 달라”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 신이 아닌 사람이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붙이면 신용을 잃게 됩니다.
    덕을 쌓는 것: 정주영 회장은 소 1001마리를 북한에 보내는 등 정직하고 덕을 쌓는 행동으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7. 인생은 ‘선택(Choice)’의 연속
    인생의 세 가지 선택: 인생은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그리고 건강과 질병의 갈림길에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선택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오지 않은 사람들은 재미(도파민)를 선택하여 천국에 갈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로토닌과 다이올핀:
    세로토닌: 남편이 아내를 포근히 안아주면 몸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 마음이 편안해지고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건강 관리법입니다.
    다이올핀: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나와 면역 체계가 달라진다고 언급했습니다.
    시련과 단련의 의미: 백궁에서 신인님을 고난과 시련(연단, 단련) 속에 밀어 넣어 강철처럼 단련시켰듯이, 시련은 불행한 것이 아니라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선택의 비밀 열쇠: 신인님은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비밀 열쇠를 제공한다고 말했습니다.
    말 한마디의 영향: 한 사람의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반대로 거짓 소문으로 늑대 소년처럼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8.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
    재벌들의 특별한 선택: 허경영 신인님은 정주영 회장과 해태 그룹 회장 등 재벌들을 가까이서 보며 그들의 특징이 일반 사람들과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풍수지리의 중요성: 재벌들은 집터나 묘자리 등 풍수지리를 통해 좋은 자리를 선택하는 데 능했습니다.
    정주영 회장 집터: 정주영 회장의 집터는 인왕산 호랑이 바위의 ‘손’ 부분에 위치하여 청와대를 바라보는 명당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흉가 피하기: 밤에 화장실을 가다가 헛것이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집은 귀신이 있는 흉가이므로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3천포 강의: 신인님은 강의 도중 풍수지리 등 다양한 주제로 ‘3천포’로 빠지지만, 이것이 오히려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말했습니다.

  9. 천국과 지옥의 선택
    천국 선택: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이는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선택의 기회: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인연이 있어야 천국을 선택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지옥 가는 길을 천국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선택: 인생에서는 배우자, 집, 이사, 묘자리 등 모든 것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10. 장례 문화와 덕 쌓기
    간소화된 장례: 현대에는 장례를 축소하여 이틀 만에 끝내는 것이 좋으며,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자존심 상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옛날 장례: 과거에는 상복을 3년간 입는 등 복잡한 장례 절차가 있었으나, 지금은 간소화되었습니다.
    세종대왕의 묘자리 (영릉):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 세종대왕의 묘자리인 영릉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으로, 연이 날아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는 지관의 예언이 있었습니다.
    백성을 위한 덕: 세종대왕은 백성들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등 큰 공덕을 쌓았기 때문에, 가장 좋은 묘자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양 감사의 묘 이장: 세종대왕의 묘자리를 찾던 중 평양 감사의 부모 묘가 명당에 있었는데, 세종대왕의 덕으로 인해 평양 감사가 자발적으로 묘를 이장하게 되었습니다.
    지관의 예언과 후손의 불이행: 지관은 묘를 옮길 때 돌멩이에 ‘연비낙지혈’이라고 써놓고, 다리를 놓거나 막사를 짓지 말라고 경고했지만, 후손들이 이를 지키지 않아 결국 묘자리가 발각되었습니다.
    사필귀정(事必歸正): 좋은 일을 한 사람은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사필귀정의 원리를 강조했습니다.
    결론: 덕을 많이 지어야 한다: 선택도 중요하지만, 복을 많이 지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결론지었습니다.

  11. 신인님의 노래와 레벨 부여
    천사들의 노래: 참석한 천사들이 신인님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구미시 장재근 천사의 ‘풀리네’
    세천시 구원자 천사의 ‘영실의 이별’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의 ‘자리거라 부산항’
    신인님의 노래: 신인님도 ‘자리거라 부산항’을 함께 불렀습니다.
    신인님의 신청곡: 신인님은 ‘천권 천사’ 노래를 신청했습니다.
    레벨 부여: 신인님은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천조무를 부여했습니다.
    하늘궁 회원,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 천조무를 부여했습니다.
    축복 백궁명 건축공에 새로 온 분들에게는 레벨 삼조무를 부여했습니다.
    소원 성취와 질병 치유: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지고 모든 질병이 떠나도록 명했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인생의 중요한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 그리고 진실함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을 예시로 들며, 거짓말이 가져오는 파급력과 진실이 주는 신뢰를 강조합니다. 또한, 풍수지리와 묘자리 선택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선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하며, 궁극적으로는 덕을 많이 쌓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선택과 진실의 중요성

인생은 선택의 연속
허경영은 인생이 생과 사, 성공과 실패, 천국과 지옥 등 수많은 선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도파민(재미)과 세로토닌(편안함)의 선택을 통해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세로토닌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과 행복에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합니다.

인생은 말이야 세 가지가 플러스 되지.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초이스, 선택. 맞아 안 맞아? 성공과 실패의 선택. 맞아 맞아?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인생은 결정이 되는 거야.
세로토닌은 뭐야? 여자를 허경력 없어도 여자를 남자가 자기 아내를 포근히 안아 주면서 마음을 편안해야 얼굴이 좋아져. 내장도 편해져. 이거 한 번씩만 안아주면 절대 병이 안 걸려. 암이 안 걸려.
근데 우리게 막 싸우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겠지. 근데 나중에 병원비 안 들어가는 방법 무조건 끌어안아 주는 거야.

거짓말의 파급력과 진실의 힘
허경영은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한 사람의 거짓말이 수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반대로 정주영 회장의 사례를 들며, 솔직함과 진실함이 어떻게 신뢰를 쌓고 성공으로 이끄는지를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100만 사람이 피해를 보는 그렇겠죠?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가장 비밀은 진실했다는 거.
그 망할 때마다 아주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돈을 주어서 돈을 떼는데도 기분이 좋은 거야.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
‘절대’라는 단어를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며, 오히려 신용을 잃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미래를 단정할 수 없으며, 작은 거짓말이라도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뭐를 하더라도 함부로 신도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우리는 절대를 붙이면은 겸손하지 않다.
그래서 내가 작은 거 하나를 거짓말하는 것이 많은 사람한테 이게 피해가 가고 알겠지? 한 사람한테 신용을 지킨 것이 만 사람한테 도움이 돼.

삶의 지혜와 통찰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중용
허경영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설명하며,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는 무조건적인 방관이 아니라, 때로는 간섭하고 지도해야 할 때도 있다는 중용의 지혜를 강조합니다.

망단 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망단 비단도 때에 따라서는 미용하지 말고 지도를 해야 돼.
그러니까 망단 피단은 때에 따라서는 간섭을 해야 될 때가 있다 이 말이야.

풍수지리와 묘자리 선택의 중요성
세종대왕의 영릉 이야기를 통해 좋은 묘자리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히 미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선택의 중요성과 덕을 쌓는 삶의 결과를 보여주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국민을 위한 세종대왕의 공덕이 결국 최고의 명당을 얻게 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역설합니다.

연을 날려 가지고 연이 떨어지는 곳에다가 묘를 써라.
국민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린 세종대왕은 그런 자리가 오게 돼 있어.
좋은 일 한 사람은 어디로 안 가?

덕을 쌓는 삶의 궁극적인 가치
강연의 결론에서 허경영은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을 짓는 것’, 즉 덕을 쌓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덕을 많이 쌓으면 설령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지혜를 전달합니다.

선택도 잘해야 되지만 선택보다 더 높은게 뭐야? 복을 짓는 거.
복을 많이 지면은 선택은 저절로 된다, 안 된다? 된다. 잘못 잘못 선택해도 좋은게 된다 이 말이야.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심오한 의미

허경영은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원칙을 강조하며, 이는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그러나 이 원칙은 맹목적인 방관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음주 운전자가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을 때, 그를 제지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행위는 망단피단(莫談彼短)의 예외에 해당한다. 이는 타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위로, 단순한 비난이 아닌 지도와 선도의 영역에 속한다.

마찬가지로, 자녀가 잘못된 길로 갈 때 부모가 이를 모른 척하는 것은 방관에 해당하며, 이는 망단피단(莫談彼短)의 본래 의도와는 다르다. 자녀에게는 시련(試鍊)을 통해 단련(鍛鍊)될 기회가 필요하며, 부모는 그 과정에서 올바른 지도를 제공해야 한다. 시련(試鍊)은 시험을 통해 연마되는 과정이며, 단련(鍛鍊)은 반복된 시험을 통해 숙달되는 경지를 의미한다. 젊은 세대는 시련(試鍊)을 통해 성장하므로, 그들에게 필요한 지도를 제공하는 것은 부모의 역할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망단피단(莫談彼短)은 상황에 따라 간섭과 지도가 필요할 때가 있음을 시사한다.

  1. 거짓말의 파급 효과와 진실의 중요성
    허경영은 한 사람의 거짓말이 사회 전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경고한다. 일인전허(一人傳虛)는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파하면, 만인피해(萬人被害)로 이어져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의미이다. 이는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처음에는 믿음을 얻을 수 있으나 결국 신뢰를 잃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거짓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그 피해는 결국 본인에게 돌아온다.

정주영 회장의 성공 사례는 진실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그는 사업 실패 시에도 솔직하게 상황을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오히려 신용을 얻었다. 이러한 진실한 태도는 그가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북한에 소 1,001마리를 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그의 성공은 지식보다는 신용을 지키는 정직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반면, 거짓말을 통해 돈을 얻으려는 시도는 결국 신뢰를 잃게 만들며, 이는 늑대 소년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허경영은 신(神)이 아닌 인간이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며, 신용을 잃게 만든다고 강조한다. 작은 거짓말 하나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한 사람에게 지킨 신용은 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1. 인생의 본질: 선택(選擇)과 덕(德)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생이 생사(生死),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이 선택(選擇)의 연속이라고 설명한다. 하늘궁에 오는 것 또한 하나의 선택이며, 이 선택이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중요한 기로가 될 수 있다. 그는 도파민(dopamine)과 세로토닌(serotonin)을 예로 들며, 순간적인 쾌락을 좇는 도파민(dopamine)적 선택보다는 평온함과 행복감을 주는 세로토닌(serotonin)적 선택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는 행위는 세로토닌(serotonin) 분비를 촉진하여 건강을 증진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으면서도 관계를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다.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serotonin)뿐만 아니라 다이돌핀(dyorphin)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허경영은 자신 또한 백궁(白宮)에서 시련(試鍊)과 단련(鍛鍊)을 통해 강철처럼 단단해졌다고 비유하며, 고난이 불행한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인생의 모든 선택은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을 결정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선택의 비밀 열쇠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반대로 늑대 소년처럼 거짓 소문을 퍼뜨려 피해를 줄 수도 있음을 경고한다.

  1.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지혜
    허경영은 정주영 회장과 해태 그룹 회장 등 재벌들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그들의 특징이 일반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르다고 말한다. 사업의 성공 여부는 결국 선택(選擇)에 달려 있으며, 이는 선거(選擧)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한국에 태어난 것 또한 좋은 선택(選擇)이며, 이는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는 정주영 회장의 집터가 인왕산(仁王山) 호랑이 바위의 손에 해당하는 명당(明堂)에 위치해 있었다고 설명하며,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좋은 자리에 집을 짓는 것 또한 현명한 선택(選擇)이며, 나쁜 기운이 있는 흉가(凶家)는 피해야 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강의 중 종종 주제에서 벗어나 삼천포(三千浦)로 빠지지만, 이는 오히려 강의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고 언급한다. 그는 천국과 지옥의 선택, 배우자 선택, 집 선택, 이사 선택, 그리고 조상의 묘자리 선택까지 모든 것이 선택(選擇)의 연속임을 강조한다. 특히 묘자리 선택은 후손에게 큰 영향을 미치므로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1. 장례 문화의 변화와 세종대왕의 덕(德)
    허경영은 현대 장례 문화가 간소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불필요하게 많은 사람을 초청하고 이틀 밤낮으로 술을 마시는 것은 고인에게도, 유족에게도 좋지 않다고 말한다. 과거에는 상복(喪服)을 3년간 입는 복상(服喪) 문화가 있었으나, 현대에는 이틀이면 장례가 끝난다.

세종대왕의 영릉(英陵) 사례는 덕(德)을 많이 쌓은 사람이 좋은 묘자리를 얻게 됨을 보여준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창제하여 문맹(文盲)을 퇴치하려 했고, 이로 인해 신하들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공덕(功德)으로 인해 가장 좋은 명당(明堂)인 영릉(英陵)에 묻히게 되었다.

영릉(英陵)은 원래 평양 감사(平壤監司)의 부모 묘자리였으나, 세종대왕의 덕(德)으로 인해 자리가 바뀌게 되었다. 당시 지관(地官)은 이미 이 자리가 왕의 묘자리가 될 것임을 예견하고, 묘를 옮길 때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의 원칙에 따라 연(鳶)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는 지시를 돌멩이에 새겨 놓았다. 이는 지관(地官)의 뛰어난 예지력과 풍수지리(風水地理)에 대한 깊은 이해를 보여준다. 그러나 평양 감사(平壤監司)의 후손들은 지관(地官)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결국 묘자리를 잃게 되었다. 허경영은 이 사례를 통해 덕(德)을 많이 쌓은 사람이 결국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를 강조한다. 선택(選擇)도 중요하지만, 복(福)을 짓는 것이 더 중요하며, 복(福)을 많이 지으면 잘못된 선택(選擇)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 허경영신인님이 만난 재벌들, 재밌는 특징이 있다는데…!? (26.6.14) 【 오늘의신인님 (Godman) 】

  1. 신인(神人)에 대한 오배(五拜)와 천군천사(天軍天使)의 의미
    신인(神人)에게 오배(五拜)를 올리는 것은 한국 천사(天使)들을 대표하여 대한민국 대동(大同)을 포함한 모든 천군천사(天軍天使)들이 아버지께서 다시 오셨음을 경배하는 행위입니다. 고원(高原)과 알타이(Altai)의 험준한 길을 건너 공해(公海) 바다 하바로프스크(Khabarovsk)를 지나 태백산(太白山)과 금강산(金剛山), 그리고 이 땅의 예루살렘(Jerusalem)까지 쉬지 않고 달려온 신인(神人)의 여정을 기리며 오배(五拜)를 올립니다.

  2.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莫施己長)의 심오한 의미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莫施己長)은 타인의 단점(短點)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長點)을 자랑하지 말라는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이는 맹목적인 방관(傍觀)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음주운전(飮酒運轉)을 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의 안전과 타인의 생명을 위해 제지하거나 신고하는 것은 망단피단(莫談彼短)의 예외(例外)에 해당합니다. 아들이 잘못된 습관(習慣)을 가졌을 때 아버지가 지도(指導)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젊은 세대(世代)는 시련(試鍊)을 통해 단련(鍛鍊)되어야 하므로, 그들의 잘못을 방관(傍觀)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3. 일인전허(一人傳虛) 만인피해(萬人被害)와 진실(眞實)의 중요성
    한 사람이 거짓말(虛言)을 전하면 만인(萬人)이 피해(被害)를 본다는 일인전허(一人傳虛) 만인피해(萬人被害)의 교훈은 진실(眞實)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정주영(鄭周永) 회장의 사업 성공(成功) 비결은 바로 진실(眞實)함에 있었습니다. 그는 사업 실패(失敗) 시에도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信用)을 얻었습니다. 반면, 거짓말(虛言)로 일시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결국 늑대소년(狼少年)처럼 신뢰(信賴)를 잃게 됩니다.

  4. 인생(人生)은 선택(選擇)의 연속(連續)
    인생(人生)은 생사(生死)의 선택(選擇), 성공(成功)과 실패(失敗)의 선택(選擇) 등 모든 것이 선택(選擇)에 의해 결정됩니다. 하늘궁(天空宮)에 오는 것 또한 중요한 선택(選擇)입니다. 도파민(Dopamine)과 같은 일시적인 쾌락(快樂)을 좇는 대신, 세로토닌(Serotonin)과 같은 안정감(安定感)과 행복감(幸福感)을 주는 선택(選擇)을 해야 합니다. 부부(夫婦) 간의 포옹(抱擁)은 세로토닌(Serotonin)과 다이돌핀(Dynorphin)을 분비(分泌)시켜 면역체계(免疫體系)를 강화(强化)하고 질병(疾病)을 예방(豫防)합니다.

  5. 시련(試鍊)과 단련(鍛鍊)의 가치(價値)
    백궁(白宮)에서는 신인(神人)에게 끊임없이 시련(試鍊)과 단련(鍛鍊)을 부여합니다. 이는 마치 쇠를 뜨거운 불에 달구어 강철(鋼鐵)을 만드는 과정과 같습니다. 시련(試鍊)과 단련(鍛鍊)은 불행(不幸)이 아니라 더 강인(強靭)한 존재로 거듭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6. 재벌(財閥)들의 특징(特徵)과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중요성
    재벌(財閥)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특징(特徵)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성공(成功)에는 선택(選擇)의 중요성이 크게 작용합니다. 집터나 묘자리(墓地)와 같은 풍수지리(風水地理)적 요소(要素) 또한 중요한 선택(選擇)의 대상입니다. 좋은 자리를 선택(選擇)하는 것은 삶의 질(質)과 후손(後孫)의 번영(繁榮)에 영향을 미칩니다.

  7. 덕(德)을 쌓는 삶과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
    세종대왕(世宗大王)은 백성(百姓)을 위해 한글(訓民正音)을 창제(創製)하는 등 많은 덕(德)을 쌓았기에 최고의 명당(明堂)인 영릉(英陵)에 묻힐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 즉 연(鳶)이 날아 떨어지는 곳에 묘(墓)를 쓰라는 풍수(風水)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一脈相通)합니다. 덕(德)을 많이 쌓으면 좋은 선택(選擇)이 저절로 이루어지며, 설령 잘못된 선택(選擇)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結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 삶의 선택과 진실의 중요성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勿施己長)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 그러나 이 가르침은 맹목적인 방관을 의미하지 않는다 . 예를 들어, 음주 운전자를 목격했을 때 이를 방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이러한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타인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 .

마찬가지로 자녀의 잘못을 보고도 모른 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 자녀에게는 시련을 통해 단련될 기회를 주어야 하며, 부모는 이를 지도하고 선도해야 한다 . 젊은 세대는 시련을 겪으며 성장하고, 나이 든 세대는 그 시련을 통해 단련된다 . 따라서 시련과 단련의 과정에서는 서로에게 조언하고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

‘망단피단’은 상황에 따라 간섭이 필요한 때가 있음을 의미한다 . 배우자의 운전 습관이 나쁘다면 이를 알려주어야 한다 . 다만, 그 방식은 상대방에게 결정권을 주는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 “빨리 오도록 해”와 같은 명령조의 말투는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와 같이 부드럽게 묻는 것이 현명하다 .

  1. 진실과 신용: 성공의 비결
    한 사람의 거짓말은 만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 ‘일인전허 만인피해(一人傳虛 萬人被害)’라는 말처럼, 한 사람이 거짓을 전하면 만 사람이 그것을 믿어 피해를 본다 . 이는 ‘늑대 소년’ 이야기와 같이 신뢰를 잃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

허경영 선생은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을 ‘진실함’에서 찾는다 . 정주영 회장은 사업 실패 시에도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다 . 그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신용을 지킴으로써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소 떼를 북한에 보내는 등 큰 업적을 남겼다 . 반면,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은 결국 신뢰를 잃고 ‘늑대 소년’이 될 뿐이다 .

따라서 작은 거짓말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지킨 신용은 만인에게 도움이 된다 .

  1. 인생은 선택의 연속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그리고 수많은 갈림길에서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 모든 것은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오는 것 또한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에 오지 않은 사람들은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선택이 아닐 수 있다 .

선택의 기로에서 도파민(재미)을 좇는 대신 세로토닌(평안함)을 선택해야 한다 .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는 행위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건강과 평안을 가져다준다 . 반대로 싸움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함께 불로유를 섭취하고 그의 이름을 지니는 행위를 통해 더욱 증진된다 .

  1. 시련과 단련: 강철 같은 삶을 위한 과정
    허경영 선생은 자신 또한 백궁에서 고난과 시련을 겪으며 단련되었다고 말한다 . 마치 강철이 높은 온도에서 단련되듯이, 인간도 시련과 단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다 . 시련과 단련의 과정은 결코 불행한 것이 아니다 .

삶에서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은 선택의 결과이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선택의 비밀 열쇠를 제공한다 . 그의 가르침을 잘 활용하는 사람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

  1.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
    허경영 선생은 정주영 회장과 해태그룹 회장 등 여러 재벌들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들의 특징이 일반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들의 성공은 ‘선택(Choice)’에 달려 있었다 .

풍수지리 또한 중요한 선택의 요소이다 . 정주영 회장의 집터는 인왕산 호랑이 형상에 위치하여 청와대를 바라보는 명당이었다 . 좋은 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 반대로 흉가와 같이 나쁜 기운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

  1. 천국과 지옥의 선택, 그리고 덕을 쌓는 삶
    인생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을 선택한 것이며, 이는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인연 덕분이다 . 덕을 쌓지 않은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천국으로 착각할 수 있다 .

선택은 생사뿐만 아니라 성공과 실패, 배우자 선택, 심지어 묘자리 선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 조상의 묘자리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

  1. 장례 문화와 덕의 중요성
    현대의 장례 문화는 간소화되어야 한다 . 과거에는 3년간 상복을 입는 등 복잡한 절차가 있었지만, 이제는 이틀이면 충분하다 . 불필요한 형식과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장례는 오히려 고통을 줄 수 있다 .

세종대왕의 묘자리 선택 이야기는 덕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는 등 큰 덕을 쌓았기에 최고의 명당인 영릉에 묻힐 수 있었다 . 평양 감사의 아버지가 묻혀 있던 자리가 세종대왕의 묘자리로 선택된 것은, 평양 감사의 아버지가 덕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

지관은 이미 그 자리가 왕의 묘자리가 될 것임을 예견하고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을 남겨두었다 . 이는 덕을 쌓은 자에게는 좋은 자리가 찾아오고, 덕이 부족한 자는 그 자리를 지킬 수 없음을 의미한다 .

결론적으로, 삶의 모든 선택은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복을 짓는 것’이다 . 복을 많이 지으면 잘못된 선택조차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

  1. 레벨 상승과 치유의 축복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상승의 축복을 내린다 . 이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 또한, 모든 질병은 떠나갈 것이다 .

강연 중에는 다양한 신청곡이 불려지며, 특히 허경영 선생의 신청곡인 ‘천권 천사’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아름다운 소망을 나누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 노래는 백두산과 예루살렘 성을 오가며 한국 천사들을 만나고 싶은 염원을 표현한다 .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美示己長)의 진정한 의미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결점을 말하거나 보지 말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예를 들어, 술에 취해 운전하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를 제지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망단피단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는 타인의 안전을 위한 행동이며, 방관해서는 안 된다.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모른 척하는 것은 방관이며, 올바른 지도를 통해 시련을 겪고 단련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망단피단은 때로는 간섭이 필요한 상황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미시기장(美示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자신의 장점을 숨기는 것이 중용(中庸)의 태도이다. 이는 이기주의적인 방관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충고와 지도를 통해 타인을 돕는 중도(中道)의 의미를 내포한다. 선생이 학생의 단점을 지적하여 고치도록 돕는 것과 같이, 필요한 경우 타인의 단점을 지적하고 지도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다.

  1. 거짓말의 파급력과 진실의 가치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온 동네 개가 짖는 것처럼, 한 사람의 거짓말은 만백성에게 퍼져 피해를 준다.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처음에는 믿지만 결국 신뢰를 잃게 된다. 거짓말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피해를 초래한다.

정주영 회장의 사업 성공 비결은 진실함에 있었다. 그는 사업이 망했을 때 솔직하게 상황을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신용을 얻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열쇠이다. 신용을 지키는 것은 지식보다 중요하며, 이는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북한에 소를 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

  1. 인생의 본질: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하늘궁에 오는 것 또한 선택이며, 이 선택은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중요한 기로가 된다. 도파민과 같은 순간적인 쾌락을 좇는 선택은 결국 문제로 이어지지만, 세로토닌과 같은 편안함과 사랑을 선택하는 것은 건강과 행복을 가져온다.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는 작은 행동이 몸에서 세로토닌과 다이올핀을 분비시켜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질병을 예방한다.

백공에서는 끊임없이 시련과 단련을 통해 강철 같은 존재로 만든다. 시련과 단련은 불행이 아니라 성장의 기회이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는 비밀 열쇠는 바로 덕을 쌓는 것이다. 자신의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을 살리거나 거짓 소문으로 늑대 소년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1.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의 중요성
    재벌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성공은 좋은 선택에서 비롯된다. 풍수지리 또한 중요한 선택의 요소이다. 좋은 자리에 집을 짓는 것은 성공적인 삶의 중요한 부분이다. 흉가와 같은 나쁜 기운이 있는 곳은 피해야 한다. 하늘공에 오는 사람들은 내 사진을 가지고 다니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천국과 지옥의 선택, 그리고 조상의 묘자리
    천국과 지옥의 선택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다. 전생에 불쌍한 사람을 돕고 덕을 쌓은 인연이 있어야 천국을 선택할 기회가 온다.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조상의 묘자리 또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좋은 공원 묘지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3. 장례 문화의 변화와 덕의 중요성
    현대의 장례는 축소되어 이틀이면 끝난다. 과거에는 3년간 상복을 입었지만, 이제는 간소화되었다. 장례식에서 불필요한 술을 마시거나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자존심만 상하게 할 뿐이다.

세종대왕의 영능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이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등 많은 공덕을 쌓았기에, 가장 좋은 묘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평양 감사의 묘를 파내고 세종대왕의 묘를 옮긴 일화는 덕을 많이 쌓은 사람이 결국 좋은 자리를 차지하게 됨을 보여준다.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풍수지리적 예언처럼, 덕이 있는 자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며, 덕을 많이 지으면 선택은 저절로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1. 레벨 상승과 소원 성취
    하늘공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조무가 들어간다. 이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소원을 성취하며 질병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삶의 선택과 진실의 중요성

제1장: 경배와 감사
하늘궁에 모인 천군 천사들은 허경영 선생에게 오배를 올린다. 선생은 이 자리에 모인 이들이 대한민국 대동을 포함한 모든 천군 천사를 대표한다고 말한다. 고원과 알타의 참명을 넘어 공해바다 하바로프스크, 태백산 금강산, 그리고 예루살렘까지 쉬지 않고 달려왔음을 밝힌다. 이 뜻을 기리며 오배를 올린다.

제2장: 삶의 지혜와 중도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莫施己長)의 재해석
    허경영 선생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의 가르침을 설명한다. 이는 남의 결점을 말하거나 보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 가르침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예를 들어, 음주운전자를 보았을 때 이를 방관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 사람의 안전과 타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신고하거나 제지해야 한다. 이는 망단피단이 아니며, 오히려 지도가 필요한 경우이다. 자녀가 잘못할 때 모른 척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젊은 세대는 시련을 통해 단련되어야 한다. 시련을 피하지 않고 겪는 것이 중요하며, 나이 든 사람들은 이를 통해 단련된다. 따라서 시련과 단련의 과정에서는 서로에게 조언하고 지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1. 중용의 지혜
    망단피단 미시기장은 중용의 의미를 내포한다. 적절한 충고는 필요하며, 방관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를 이기주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고 중도적 관점에서 이해할 때, 이 가르침은 매우 유용하다. 선생은 초등학교 1학년이 되기 전 다섯 살 때 이 가르침을 배우며 중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선생이나 부모가 자녀의 단점을 지적하고 지도하는 것은 단점을 고치기 위한 정당한 행위이다.

  2. 소통의 방식
    배우자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는 결정권을 상대방에게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예를 들어, 남편에게 늦게 들어오지 말라고 명령하는 대신,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라고 묻는 것이 싸움을 피하고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한국인은 명령을 싫어하며, 부드러운 소통 방식에 더 잘 반응한다.

제3장: 진실과 신용의 가치

  1. 거짓말의 폐해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온 세상 사람들이 이를 믿어 큰 피해를 볼 수 있다. 이는 ‘일견폐성(一犬吠聲) 백견폐성(百犬吠聲)’과 같은 이치이다. 거짓말은 결국 자신에게 피해로 돌아온다.

  2.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 진실성
    허경영 선생은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이 진실성에 있었다고 말한다. 정 회장은 사업이 실패했을 때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러한 진실한 태도는 사람들에게 신용을 얻게 했고, 결국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북한에 소 1,001마리를 보낼 수 있었다. 그는 지식보다는 신용을 지키는 것으로 성공했다. 반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늑대 소년’처럼 신용을 잃게 된다.

  3. ‘절대’라는 말의 위험성
    신이 아닌 사람이 ‘절대’라는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며 신용을 잃게 한다. 자신의 말 한마디가 많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거짓 소문으로 인해 늑대 소년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제4장: 인생은 선택의 연속

  1. 삶의 중요한 선택들
    인생은 생과 사, 성공과 실패, 건강과 질병 등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하늘궁에 오는 것 또한 중요한 선택이다. 도파민(재미)을 좇는 선택과 세로토닌(편안함)을 좇는 선택이 있다. 배우자를 포근히 안아주는 행위는 세로토닌을 분비시켜 건강을 증진하고 병을 예방한다.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뿐만 아니라 다이올핀도 분비되어 면역 체계가 강화된다.

  2. 시련과 단련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백공에서 자신을 고난 속에 밀어 넣어 시련과 단련을 겪게 한다고 말한다. 이는 강철이 높은 온도에서 단련되듯이, 고난을 통해 더욱 강해지는 과정이다. 시련과 단련을 받는 것이 결코 불행한 일이 아니다.

  3. 풍수와 선택
    집터나 묘자리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한 선택이다. 좋은 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흉가와 같은 나쁜 자리에서는 불길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지니고 다니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제5장: 덕을 쌓는 삶

  1. 장례 문화의 변화
    현대의 장례는 간소화되어 이틀이면 끝난다. 과거에는 3년간 상복을 입는 등 복잡한 절차가 있었으나, 이제는 불필요한 형식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며 자존심 상할 필요도 없으며, 장례식장에서 술을 마시는 등의 행위는 자식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 세종대왕의 공덕과 명당
    세종대왕은 백성을 위해 한글을 창제하여 문맹을 퇴치하는 큰 공덕을 쌓았다. 당시 신하들은 종들에게 글자를 가르치는 것을 반대했으나, 세종대왕은 백성들의 소통을 위해 비밀리에 한글을 만들었다. 이러한 공덕으로 인해 세종대왕은 최고의 명당인 영릉에 묻히게 되었다.

영릉은 원래 평양 감사의 부모 묘자리였으나, 세종대왕의 덕으로 인해 자리가 바뀌었다. 당시 지관은 묘를 옮길 때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을 남겨,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고 지시했다. 이는 지관이 왕이 이 자리를 차지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후손들은 지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결국 묘를 옮기게 되었다. 이는 덕이 부족한 자는 좋은 자리에 머물 수 없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1. 복을 짓는 삶
    결론적으로, 덕을 많이 짓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도 중요하지만, 복을 많이 지으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제6장: 레벨 부여와 축복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이 레벨은 천사들의 소원을 이루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을 지닌다. 선생은 참석자들에게 천조무 레벨을 부여하며, 모든 어려운 문제가 풀리기를 축복한다.

1. 신인(神人)에 대한 오배(五拜)와 천군천사(天軍天使)의 역할

신인(神人)께 감사의 봉투를 올립니다. 신인(神人)께 방탄 봉주를 올립니다. 다시 신인(神人)께 강타 공수를 올립니다. 신인(神人)께 강추를 올립니다. 자리가 좁더라도 괜찮으니 앉으십시오. 이것이 신인(神人)이 있는 곳입니다. 신인(神人)이 앉도록 합니다. 앞쪽으로 앉으십시오. 더 이상 앉을 수 없으니 이만큼만 앉습니다. 앞으로 1cm씩 당기십시오. 한국 천사를 대표하여 신대 판절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대표하여 대한민국 대동까지 포함하여 모인 천군천사(天軍天使)님들, 아버지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고원과 알타의 참명을 건너 창공을 달리고 달려, 공해 바다 하바로스가 보이는 공해 바다를 건너 태백산 금강산, 그리고 이 땅 예루살렘까지 지체 없이 달려왔습니다. 이를 명심하고 기원하며 제가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일배를 올립니다. 단체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배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세뱃돈은 없습니다. 세뱃돈은 레벨로 주어집니다. 허성 대천사님은 실력이 대단합니다. 무엇을 알아보는 데는 선수입니다. 오배를 올립니다. 말씀 올립니다. 제가 너무 기뻐 춤을 한번 추겠습니다. 남성들은 옆에 부인이 없을 때 다른 여성과 함께 있으면 춤을 잘 춥니다. 부인이 있을 때는 허성정 대천사도 꼼짝 못 합니다. 오늘 혼자 오셨는지, 혼자 오실 때는 이렇게 힘이 넘치지만, 같이 오면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이 해방감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간접적으로 남편을 억압하고 있는지 보이는 것입니다. 엄청 반갑습니다. 부인이 있으면 이런 표현도 못 합니다. 글도 잘 쓰고 생각도 분명하며 중도를 지키는 남자입니다. 우리 하늘의 큰 대들보입니다. 대들보 같은 분입니다. 석가래는 천사입니다. 목수가 부르는 이름은 우리가 모르는 이름입니다. 목수는 대들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이름이 한문으로 되어 있지만, 여러분은 들어도 다음 날 잊어버립니다. 석가래 등 모든 것이 한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구색이 맞아야 하늘 건물이 되는 것입니다.

  1. 하늘궁(天空宮)의 의미와 망단피단(莫談彼短)의 중용(中庸)적 해석
    하늘궁을 사행시로 표현하면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오늘 신랑은 안 나왔습니까? 저기 계십니다. 신랑이 있으면 꼼짝 못 합니다. 하나밖에 없는, 늘 영원히 무엇입니까? 늘 신인(神人)이 자정하고 있는 궁전입니다. 이것을 줄이면 하늘에 있는 궁전입니다. 맞습니다. 이런 사행시 정도는 알아야 어디 가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사회자가 진행하겠습니다. 박주현 대천장께서 하늘궁사님들을 대표하여 신께 감사의 예물을 올립니다.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유튜브를 잠시 내려주십시오. 승리 말씀을 주시겠습니다. 제가 조금씩 적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많이 준 것입니다. 천조무는 적은 것이 아닙니다. 많이 받을 때는 이야기해야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는 요즘 공부만 합니다. 어제 공부한 것이 무엇입니까? 잊어버렸습니까? 기억나는 사람 있습니까? 콩나물을 정명하는 것입니다. 미시기장(美示己長)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망단피단(莫談彼短)입니다. 남의 흉을 보지 말고, 내 장점을 자랑하지 마십시오.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남의 결점을 말하지도 보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길을 가는데 운전수가 술을 마시고 운전합니다. 잘못하면 사고가 나 여러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 사람의 차를 세우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망단피단(莫談彼短)이 아닙니다. 미시기장(美示己長)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런 것은 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남이 다치지 않도록 그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도와줘야 합니다. 경찰에 술 마신 사람이 있다고 신고하거나, 그 사람이 운전하지 못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술 마셨는데 차에 올라타는 것을 모르는 척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망단피단(莫談彼短)도 때에 따라서는 미워하지 말고 지도를 해야 합니다. 아들이 잘못하는데 모른 척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지도해야 합니다. 선도나 지도 같은 것은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저 사람은 연단(鍊鍛)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 사람은 연단을 고쳐야 합니다. 연단(鍊鍛) 전에 무엇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저 사람이 시련을 거치면 그다음 무엇이 됩니까? 시련이 되면 단련(鍛鍊)이 됩니다. 같은 연(鍊)자이지만, 시련(試鍊)은 시험을 치는 연단(鍊鍛)이고, 단련(鍛鍊)은 시험을 많이 쳐서 숙달이 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단련된 사람입니까, 시련을 받아야 할 사람입니까? 시련을 받아야 합니다. 젊은 사람은 시련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일이 모르겠다거나 지도할 필요 없다고 그냥 놔두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망단피단(莫談彼短)을 하면 안 됩니다. 운전 습관이 나쁘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타일러 줘야 합니다. 그래야 아들도 압니다. 그들은 시련을 겪지만 단련이 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아버지는 단련되었습니다. 그럴 때는 망단피단(莫談彼短)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방관(傍觀)이라고 합니다. 망단피단(莫談彼短)은 때에 따라서는 간섭을 해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것을 서운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부인이 남편의 운전 습관이 나쁘면 망단피단(莫談彼短)을 하면 안 됩니다. 알려줘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련이 계속 옵니다. 그것을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겪고, 나이 든 사람들은 그것으로 인해 단련이 됩니다. 시련과 단련은 말로 해서 해줘도 괜찮습니다. 단련이 되면 여러분은 달라집니다. 이 단련은 반드시 시련을 거쳐야 합니다. 그럴 때는 망단피단(莫談彼短)을 하면 안 됩니다.

  1. 거짓의 폐해와 진실의 가치: 정주영 회장의 사례
    이것은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일견폐성(一犬吠聲)입니다. 개 한 마리가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다 짖습니다. 백견폐성(百犬吠聲)입니다. 한 사람의 흉을 우리가 보면 백견폐성(百犬吠聲)과 같습니다. 개 한 마리가 짖으면 다 짖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면 한문으로 일인전허(一人傳虛)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백인(百人)이 만인(萬人)이 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그것을 믿어버립니다. 한 사람이 거짓말을 했는데 만 백성이 그것을 믿어버리는 것입니다.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처음에는 믿지만 나중에는 안 믿습니다. 우리가 남에게 거짓을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백만 사람이 피해를 봅니다. 만 백성이 피해를 봅니다. 만 백성에게 그것이 금방 퍼져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작은 칠판에 글을 쓰려니 예술 그림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이 글씨를 보나 마나 콩나물 같다고 생각할 것이니 형식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일인전허(一人傳虛)는 만인피해(萬人被害)입니다.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거짓말은 절대 앞으로 여러분 본인에게 그 피해가 돌아옵니다. 처음에는 안 돌아옵니다.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가장 큰 비밀은 진실했다는 것입니다. “사업이 쫄딱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돈 좀 빌려주십시오.”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망할지 모르겠지만 빌려달라고 했지, 다시 안 망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은 진실한 것입니다. “6.25가 나서 쌀이 다 불타버렸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대준 돈이 다 날아갔습니다. 다시 좀 대주십시오.” 솔직하게 말해서 그 사람은 성공했습니다. 신용을 얻은 것입니다. 거짓말 안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에 철판을 깔고 거짓말을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면 늑대 소년이 되어버립니다. 정주영 회장은 아주 솔직하게 사업에 성공했습니다. 그것 하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소 천 한 마리를 북한 농민들에게 보냈습니다. 굉장히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지식이 많아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신용을 지켜서 사업이 계속 망해도, 몇 번 망했지만, 망할 때마다 아주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돈을 떼이는데도 기분이 좋았던 것입니다. “다시 한번 더 해볼 테니 기회를 좀 주면 좋겠습니다. 또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무조건 된다고 하면서 돈을 뜯어갑니다. “아버지, 제가 연습 삼아 사업을 좀 해보겠습니다. 아버지 재산이 좀 줄어들더라도 제가 시련을 겪어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망하면 망하는 대로 제가 한번 해볼게요.” 이것이 맞는 말입니다. 밑바탕이 있습니다. “아버지, 이거 주면 제가 틀림없이 성공하고 일어납니다.” 이런 사람은 거짓말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돈 가지고 가다가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절대라는 말을 어른들 앞에서 함부로 붙이면 안 됩니다. “네가 무슨 신이냐? 절대로 안 망하게.” 인간이면서 “나는 신이야.” 이러면서 아버지에게 “나는 절대로 안 망합니다.” 하면서 돈을 달라고 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이 돈 가지고 술 마시고 돌아다닐 사람입니다. 대천사니까 괜찮습니다. 안 만나도 됩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신도 아닌 사람이 함부로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져 버립니다. 절대를 붙이면 겸손하지 않습니다. 작은 거짓말 하나가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한 사람에게 신용을 지킨 것이 만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 산천 천지 땅은 이스라엘이나 몽골 같은 사막이 있는 나라와 다릅니다. 여기는 천국입니다. 정말 낙원입니다. 시골길을 걸어가면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피로를 풀어줍니다. 들에 있는 꽃을 보든지, 소나무를 보든지, 시골집 아주머니가 늘어놓은 곡식을 보면 편안합니다. 그것은 자연 그대로 거짓이 없습니다. 이런 천국은 지구상 어떤 나라에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진짜 낙원에 있습니다.

  1. 망단피단(莫談彼短)과 미시기장(美示己長)의 재해석: 중용(中庸)의 지혜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말한 것이 망단피단(莫談彼短)입니다. 이 망단피단(莫談彼短)은 글씨가 예술입니다.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美示己長)입니다. 남의 단점은 이야기하지 말아야 하지만, 아들의 단점은 아들이 남이 아니므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사람이 가다가 운전수가 술을 마셨는데 차에 올라타려 하면 “아저씨,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건 좋지만 남이 다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좀 힘들더라도 다른 차를 타고 가시죠. 안 그러면 대리를 좀 부르시죠.”라고 해줘야 합니다. 남의 단점을 보면 말하지 말라고 해서 안 말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한 가정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자기의 미시기장(美示己長)은 자기 잘못입니다. 자기 장점은 숨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중용(中庸)입니다. 중도(中道)입니다. 적당히 충고해 줄 것은 해야 합니다. 방관자가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그대로 생각하면 이기주의자가 되는 것이고, 중도로 생각하면 굉장히 도움이 되는 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1학년 되기 전에 다섯 살 때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美示己長)을 배웠는데, 그때 여기에 중도(中道)가 있다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선생이 공부 못 하는 아이에게 단점을 지적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단점을 고치도록 지도합니다. “너는 이런 것을 해야 한다. 공부를 좀 해야지. 그런 건 안 된다.” 이렇게 선생이 지도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것을 혹시 여러분이 잘못 해석할까 봐 알려주는 것입니다. 망단피단(莫談彼短) 미시기장(美示己長)이라도 남편이 너무 늦게 오면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그 결정권을 그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빨리 오도록 해!” 이러면 안 됩니다. 싸움이 됩니다. 항상 무엇을 부탁해도 결정권을 그 사람에게 남기고 하는 것이 서양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자기가 결정해 버립니다. “늦게 오기만 해봐라. 밥을 주나 보자.” 이것은 명령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명령을 제일 싫어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조금만 잘해주면 간도 빼줍니다. 재미있습니다. 이런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콩나물들에게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2. 인생의 본질: 선택과 호르몬의 영향
    중도(中道)가 나왔으니 이야기인데, 인생은 무엇과 무엇과 무엇의 합일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인생은 세 가지가 플러스됩니다. 생(生)과 사(死)의 갈림길에서 선택(Choice)입니다. 인생은 생사의 선택, 성공과 실패의 선택입니다.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 인생은 결정됩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는데, 안 온 사람은 지금 쓸데없는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 선택을 잘했다고 볼 수 있습니까?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생사의 기로에 있을 때 그 사람은 재미를 선택해 버린 것입니다. 도파민에 미쳐버린 것입니다. 도파민을 선택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세로토닌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세로토닌은 무엇입니까? 남자가 자기 아내를 포근히 안아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얼굴이 좋아집니다. 내장도 편해집니다. 한 번씩만 안아주면 절대 병에 걸리지 않고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세로토닌이 왕창 나옵니다. 부인 몸에서 말입니다. “우리 남편이 죽을 때가 됐나? 왜 나를 그렇게 자꾸 이야기할까?” 그러면서 속으로는 세로토닌이 나옵니다. 남편이 여자를 포근히 안아주면 몸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이 쫙 나옵니다. 우리 몸은 민감합니다. 그런데 도파민이 나오면 안 됩니다. 도파민이 나오면 부인이 나중에 병원비가 들어가고 암 치료를 해야 하고 결국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싸우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겠지요. 병원비 안 들어가는 방법은 무조건 끌어안아 주는 것입니다. 도망가면 붙잡아서 잡아당겨 강제로 끌어안아 주십시오. 그러면 세로토닌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돈 안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은행에 저축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도 있지만, 남편 보고 한 번씩 도망가듯이 직장에 갈 때, 여자를 숨겨놨든지 뛰쳐나가면 천천히 붙잡고 잡아서 한번 끌어안아 줘 보십시오. 그런 남편이 점점 양심적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세로토닌이 왕창 나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가서 성질낼 일도 안 냅니다. 스트레스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것을 안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하늘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이 나오고, 안아주면 다이돌핀도 나옵니다. 몸의 모든 면역 체계가 달라져 버립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또 마십니다. 내 이름을 여기에 넣고 다닙니다. 왜 그럴까요? 백궁에서는 나를 자꾸 고생시킵니다. 그것이 연단(鍊鍛), 시련(試鍊), 단련(鍛鍊) 같은 것입니다. 나는 고도의 베트남 전쟁에 들어가 죽는 사람들을 보러 보냅니다. 베트남의 사지에 막 밀어 넣습니다. 그러면 내가 살 궁리를 찾아야 합니다. 백궁에서는 인정사정 없습니다. 나는 계속 고난 속에 연단(鍊鍛), 시련(試鍊), 단련(鍛鍊)을 겪습니다. 그러면 강철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적당한 불에 쇠를 구워 보십시오. 세상에 못 씁니다. 무뎌집니다. 쇠는 온도가 높을수록 강철이 됩니다. 연단(鍊鍛)과 단련(鍛鍊)을 받는다고 해서 그것이 불행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성공과 실패를 선택하는 것, 건강과 질병을 선택하는 것 모두 선택입니다. 어마어마한 선택의 기로에 여러분은 놓여 있습니다. 그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저 사람이 저기에 투자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성공과 실패의 기로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선택을 잘하는 비밀 열쇠를 제가 주는 것입니다. 내 앞에서 이런 핵심만 가져가서 잘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생각이 엉뚱한 데가 있거나 잘 못 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 쓰라는 것입니다. 자기 말 한마디가 온 만 사람을 살리고, 자기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에게 거짓 소문이 나가 늑대 소년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재벌들의 특징과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중요성
    정주영 회장은 제가 옆에서 많이 봤습니다. 서로 제 친구 옆집입니다. 제 친구는 해태 그룹 회장 옆집입니다. 해태 회장 아시죠? 윤영단 씨입니다. 회장이 제 전화 이야기를 해도 괜찮습니다. 그 친동생이 제 친구입니다. 윤영웅이라고 합니다. 그분이 제 친구인데, 그 집이 정주영 회장 집과 붙어 있습니다. 청운동에 붙어 있는데, 정주영 회장이 그 집에 오래 살았습니다. 돌아가실 때는 가회동으로 갔습니다. 집은 그대로 두고 가회동 한옥으로 가셨습니다. 거기서 돌아가셨는데, 그 정주영 회장이 있는 집에 제가 정주영 회장 방에도 들어가고, 정주영 회장 집을 번질나게 드나들었습니다. 제 친구 집이 옆집이고, 정주영 회장이 저와 사돈입니다. 정몽준 씨 부인이 우리 허씨 집으로 시집온 여자의 동생입니다. 제 친구 부인의 동생입니다. 제 아주머니 부인의 동생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우리 사돈이니까 제사를 지내면 정몽준 씨가 우리 집으로 옵니다. 그것이 사돈지간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그것을 많이 보았는데, 그 부인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정주영 회장에게 말 한마디를 안 하십니다. 처음 보는 분입니다. 옛날 여자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정주영 회장은 북쪽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있는 제 친구는 해남 사람입니다. 크라운제과 회장, 그 셋째 아들이 제 친구입니다. 첫째 아들이 지금 해태 그룹 회장입니다. 그리고 미원 그룹 회장과도 고향 사람입니다. 돌아가신 임 회장과도 고향 사람인데, 그 친구 집을 제가 20살 때 많이 드나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 집도 많이 드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주영 회장이나 제 친구 아버지가 크라운제과를 하다가 해태를 인수했습니다. 해태제과를 말입니다. 회장이 여기 와 있습니다. 부인도 여기 와 있습니다. 제가 놀러 가면 그 수영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천 명이 와서 수영장에 여름에 옵니다. 제가 가면 그 회장이 거기 있습니다. 해태 회장의 별장이 거기 있습니다. 거기서 많이 지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특징을 제가 재벌들을 많이 봤습니다. 특징이 일반 사람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사업을 잘하고 못하고는 무엇에서 결정됩니까? 선택(Choice)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것 때문에 말썽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글자입니까? 뽑을 선(選)자입니다. 선택(選擇)입니다. 선거(選擧) 뒤에 무엇이 붙으면 선거가 되고, 택(擇)을 하면 선택이 됩니다. 이것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어로는 Choice입니다. 여러분은 한국에 왔습니다. 선택을 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잘했습니다. 제가 어떤 말에 아직 통제를 받으니까 도둑 선생 같은 이야기만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 집이 정씨 있는 집과 해태 회장 있는 집이 첫 번째부터 거기 살았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있는 곳이 호랑이 손입니다. 인왕산에 호랑이 바위가 있습니다. 그 호랑이의 손이 이렇게 있는데, 왼쪽은 해태, 오른쪽은 정주영 집입니다. 이렇게 움켜잡는 것이 딱 되어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제가 풍수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가서 보고 제가 설명해주고 그럽니다. 그런 자리에 있습니다. 인왕산 호랑이가 청와대를 보고 이렇게 발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자리입니다. 풍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거기 가서 집을 산 것도 선택을 잘한 것입니까, 못한 것입니까? 잘한 것입니다. 풍수지리가 어쩌고저쩌고 해도 그것이 선택입니다. 좋은 자리에 가겠다는 것입니다. 나쁜 자리에 가면 갑자기 밤에 화장실 가는데 헛것이 지나갑니다. 그것이 나쁜 집입니다.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 무엇인가 그림자 같은 것이 스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자꾸 못 견디면 그것은 귀신이 있는 집입니다. 흉가입니다. 흉가는 가서 가만히 불을 끄고 가만히 있으면 무엇인가 지나갑니다. 그러면 그 집에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누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제 사진을 여기에 들고 다니니 걱정할 것 없습니다. 어디로 가다가 이야기하다가 또 풍수로 들어가서 제가 3천포로 빠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썩다가 3천포로 가는 것입니다. 대학 교수 강의는 재미가 없습니다. 3천포가 없습니다. 3천포가 재미있습니다. 3천포로 가다가 또 돌아나오기도 해야 합니다. 계속 3천포로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꿈도 꾸지만 계속 3천포로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이 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지금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합니까, 안 합니까? 여러분은 지옥을 선택했습니까, 천국을 선택했습니까? 천국을 선택했습니다. 천국과 지옥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천국 가는 방법을 몰라서 선택을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택을 잘했습니다. 그러면 선택은 아무나 합니까? 아닙니다. 전생에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배고픈 사람 살려주고, 병든 사람 고쳐주고, 이런 인연이 있어야 그런 것을 선택할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한 사람은 지옥 가는 쪽이 천국인 줄 압니다. 선택할 때 말입니다. 지옥 가는 줄도 모르고 그것이 성공하는 길인 줄 알고 그러다가 죽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선택은 생사도 선택해야 하지만, 성공과 실패도 선택해야 하고, 아내도 선택해야 하고, 남편도 선택했습니다. 거기에 책임이 따릅니까, 안 따릅니까? 따릅니다. 포근하게 안아주거나, 우리는 포근하게 안고 여기에 사진이 있을 때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잠자던 암세포가 뿌리째 사라져 버립니다. 담이 생기다가 녹아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운동하다가 다리가 부러질지언정 병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다리 부러지고 허리 다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병에 걸리는 것은 음식 잘못 먹고 게을러서 그런 것입니다. 그것이 병입니다. 다리 부러지고 운동하다가 갈비뼈가 부러지는 것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처럼 운동을 합니까? 세게 합니다. 사과 발차기 하는 것 봤죠? 그러다가 벌렁 넘어지면 허리도 다치고 그럽니다. 제가 이야기하면서 저는 또 3천포로 은근히 가니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다 보니 여주 이천이 나옵니다. 요즘 이천이 무엇입니까? 집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이사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지옥과 천국을 가는 길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굉장히 행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조상이 돌아가면 여러분이 묻힐 묘자리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집만 선택 잘하면 됩니까? 묘자리도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어느 공원 묘지로 가야 좋은가 사전에 공원 묘지를 좀 알아놔야 합니다.

  4. 현대 장례 문화의 변화와 세종대왕의 명당 선택
    요즘 장례는 축소해도 됩니다. 사람들을 초청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일장이 좋습니다. 그냥 병원에 가서 입관하고 그것만 하면 이틀이면 장례가 끝납니다. 그런데 앉아서 상주가 선택을 잘못하면 앉아서 조아리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조롱 문제로 나중에 아들이 죽으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아주 비일비재합니다. 오지도 않는 사람 기다리느라 자존심 상하고, 옆에는 바글바글 오는데 자기한테는 안 오니 자존심 상합니다.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가는데 그것이 중요합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알면 굉장히 불편합니다. 안 갈 수도 없고, 거기서 또 술을 배웁니다. 밤새 술을 퍼마시고 이틀을 술을 마시고, 그것이 아픈 상리인데 자식 만드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부자는 복 3년, 즉 상복을 3년 입어야 했습니다. 이 복(服)자가 의복(衣服) 복자이지만 상복(喪服) 복자입니다. 부의 자(子)는 복 3년, 부의 자의 부(父)는 복 3년, 부의 자의 자(子) 복 3년, 뭐 이렇게 외우는 데만 두 시간을 외워야 했습니다. 어릴 때 숫자가 많았습니다. 부의 자의 처(妻)는 복 3년, 즉 아들의 아내도 복 3년이라는 것입니다. 부의 자의 자(子)도 복 3년, 부의 자의 자(子) 손자도 복 몇 년, 이런 식으로 계속 부의 자 자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워야 했습니다. 생질은 복 얼마, 족하는 복 얼마, 이런 것이 나옵니다. 복(服)만 써놓은 책이 한 권입니다. 그것을 제가 다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틀이면 됩니다. 그때는 3년간 상복을 입어야 했지만, 요즘은 상복을 입지 않습니다. 그것을 간소화해 버린 것입니다. 신인(神人)이 갈 때는 여러분은 없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3천포로 갈 수가 없습니다. 꿈 같습니다.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생방송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입니다. 연을 날려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는 것입니다.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입니다. 여주 이천 이야기를 조금 전에 했습니다. 그 이천에 있는 세종대왕릉이 우리나라에서 능으로는 묘의 최고의 명당입니다. 그것을 영릉(英陵)이라고 합니다. 그 영릉(英陵)이 우리나라 최고의 묘의 명당인데, 거기에 묘를 쓰고 난 다음 세종대왕이 광화문에 앉아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은 세종대왕이 그 자리를 택했습니까?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서 글자를 만들어서 양반만 세상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없는 사람, 글자 배울 시간 없는 종들은 맨날 일터에 있으니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 이 종들이 대화할 수 있도록 해주자고 했습니다. 세종대왕이 그 말을 해서 신하들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왜 종놈들을 그렇게 글을 가르쳐 놓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반란이 일어나면 공산당 공산주의처럼 될 수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글자는 양반만 알아야지, 종들을 글을 가르쳐 주면 그들에게 무기를 주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임금에게 세종대왕이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도 글자를 만들어 줘야 아이들도 사람인데 부모에게 편지도 쓰고 그럴 것 아니냐고 했습니다. 우리만 편지 주고받고, 그들은 우리 편지를 못 알아봅니다. 심부름시키기 좋습니다. 편지 써서 갖다 줘도 무슨 내용인지 봐도 모르니 아주 편합니다. 좋은 종들을 그냥 국민을 문맹으로 만들어 놓고 양반들만 소통하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세상에 이런, 우리 양반들이 할 짓이냐? 남들은 만들어 놓고 벙어리 만들어 놓고 장님 만들어 놓고 우리만 소통을 한다? 안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하들이 전부 세종대왕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세종대왕이 “어려운 우리 백성들이 대화할 수 있게 해주자.”고 해서 글을 만든 사람입니다. 비밀리에 말입니다. 공덕을 많이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까? 그래서 이상하게 묘가 제일 좋은 묘자리가 택해진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영릉에 묻히라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세종대왕이 승하할 때가 되니 임금이 “우리 아버지가 곧 승하하시니 명당을 빨리 찾아라.”고 팔도에 풍수지관을 내려 보냈습니다. 쫙 보냈는데 전부 “경상도, 전라도, 평안도, 함경도 등 묘자리가 거덜났습니다. 좋은 자리는 선대 왕들이 다 차지해 버리고 지금 왕릉을 할 만한 자리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팔도에 보내서 여덟 군데를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에 보낸 사람이 아직 안 왔습니다. 나중에 옵니다. 경기도에서 온 사람이 제일 늦게 와서 “상감마마, 세종대왕님이 묻힐 자리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임금이 얼마나 기분이 좋았겠습니까? 임금이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조건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무엇이냐고 물으니, 거기에 평양 감사 아버지가 들어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말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평양 감사는 높은 자리인데, 부모를 파낼 수 있습니까? 못 파냅니다. 임금이 고민을 하다가 평양 감사를 불렀습니다. 세종대왕을 잘 모셔야 하니 능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임금이 평양 감사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어전에서 내려와 맞잔을 두었습니다. 평양 감사가 “상감마마, 왜 이러십니까? 왜 이렇게 저와 평잔을 주고받으십니까? 너무 송구합니다.”라고 하니 임금이 “괜찮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손을 잡았습니다. 손을 잡으면서 “나는 천하 없는 불효자인데 아버지 묘자리를 못 찾았는데, 어떻게 평양 감사는 그렇게 좋은 명당 자리를 가지고 있냐?”고 했습니다. 기억나죠? 임금이 어떻게 했습니까? 평양 감사가 어떻게 했습니까? “상감마마,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 아버지 어머니 묘자리를 딴 데로 옮기겠습니다.” 임금이 갑자기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 안 옮기면 되겠습니까? 전 나라가 자기 땅, 임금 땅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묘를 옮겼습니다. 묘를 파보니 밑에 연비낙지(鳶飛落地)라고 써 있었습니다. 풍수지관이 “이 묘는 3년을 못 넘길 것이다. 왕이 분명히 세종이 돌아가고 왕이 묘를 찾을 때 이 자리를 찾을 것이다.”라고 예측한 것입니다. 산에 잡목이 하나도 없고 전부 소나무였습니다. 그 소나무가 묘자리 쪽으로 전부 절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보면 입에서 말이 하나도 안 나옵니다. 그 소나무가 또 얼마나 잘 생겼는지 영릉에 한번 가보십시오. 그 자리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있던 사람도 복이 없으니 기어나가야 합니다. 누가 그 사람을 미워해서 옛날에 잡아놨습니까? 죽기 전에 말입니다.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린 세종대왕은 그런 자리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있는 묘도 파헤치고 좋은 자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분도 없는 집에 가 있으면 경매 붙습니다. 그것이 경매 붙은 것입니다. 복이 없는 사람은 거기에 있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훈민정음을 만들어서 글자를 줘서 문맹을 퇴치한 대왕을 임금을 면리도 없이 계속 간을 묻지도 못하고, 그때는 냉동고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병원에 냉장고, 냉동고에 시체를 넣어놨지만, 그때는 세종대왕 시체가 썩어가고 있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함경도에 간 사람들이 한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시체가 한 달 동안 묘에 있겠습니까? 임금이 완전 불효자식이라고 하고 울고 마음이 안 좋았는데, 묘가 나타났다고 여주에서 온 사람이 맨 마지막에 오니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그런데 묘를 파보니 옛날 그 묘를 써준 지관이 “3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이니 이 묘를 혹시 파게 되면 연을 날려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고 써놓았습니다. 임금 땅이니 우리나라 아무데나 임금이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쓰라고 하면 자기 땅입니다. 그래서 연을 날려서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 이 묘를 옮기라고 지관이 이미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이 지관은 이 자리가 평양 감사 아버지가 묻힐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분명히 왕이 이 자리를 뺏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돌멩이에 이것을 써서 딱 넣어놓았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관을 옮기니 돌멩이가 나오는데, 돌에 크게 써놓은 것입니다. 옛날 지관은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묘자리 앞에 개울이 있습니다. 영릉 앞에 조그마한 개울이 있는데, 개울에 다리를 놓지 말고, 거기 옆에 묘에 오면 유명한 사람들은 옷을 벗고 거기서 하룻밤 자고 하는 묘지기가 있는 집이 있다고, 그런 집을 절대로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년 동안 별일이 없으니 그 후손들이 다리도 놓고, 원래는 신발을 벗고 물을 건너와야 하는데 양반들이 신발 벗고 개천 건너기 힘드니 한 3년 후에 다리를 놓았습니다. 그리고 비가 오고 날 때는 제사 지내다가 들어갈 막사가 있어야 하니 움막을 지었습니다. 이 사람이 서울로 오려고 못 찾고 오는데 그 막사가 보이는 것입니다. “저기에 막사가 저렇게 제막이 있을 리가 없는데 저 웬일이냐?” 제막이 보이니 그때 마침 비가 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그 제막으로 가서 비를 피하려고 쫓아가니 이것이 무엇입니까? 묘가 보입니다. 지관 말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은 것입니다. 선택을 잘못한 것입니다. 비가 부슬부슬 오니 제막을 집을 찾아 피할 때, 저 들판에 무엇인가 올라와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 뒤에 왕릉이 있는 것입니다. 이 지관이 “절대 제막 짓지 마라. 그리고 이 개천에 다리를 놓지 마라. 건너가서 묘를 볼까 봐.”라고 했습니다. 묘를 철저히 섬기라고 했는데, 그 세 가지를 하나도 안 지켰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파서 연을 날려 거기에 묻었습니다. 평양 감사는 불효자입니까? 그것이 불효자가 아니라 아버지 덕이 부족한 것입니다. 세종대왕은 덕을 많이 베풀어서 남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입니다. 좋은 일 한 사람은 어디로 안 갑니다. 마이크를 저에게 준 것이 잘못입니다. 마이크를 주니 무엇인가 자꾸 올라옵니다. 시간 이제 다 됐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가다가 풍수로 빠져버렸습니다. 재미있습니다. 결론은 무엇입니까? 덕을 많이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선택도 잘해야 하지만, 선택보다 더 높은 것이 무엇입니까? 복을 짓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지으면 선택은 저절로 됩니다. 잘못 선택해도 좋은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5. 레벨 부여와 신인(神人)의 노래
    신인(神人)께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만남의 기쁨 레벨을 받으십시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 강연에 참석하신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이 되신 천사들과 새로운 분을 모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를 부여합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억무를 부여합니다. 오늘도 신인(神人)의 노래 세 곡을 신인(神人)께 올리겠습니다. 먼저 구미시 장재근 천사의 ‘풀리네’를 올리겠습니다. 그쪽에 다 나눠줘야 합니다. 이렇게 던져주면 모자랍니다. 다 주어야 합니다. 똑같이 갑니다. ‘풀리네’입니다. ‘풀리네’ 소리 들리고 들리고 우리 모두 들 수 한 사람의 들리고 한글 들리네 우리네 들리네 인생 내 인생 들리네도 부리고 영도 부리고 우리 모두함을 들리고 해당축한 들리네 불이네 들리네 한 사람의 들리고 해당 속이 불리네 불리네 들리네 내 인생 걸 보리 내일 아이고, 노래를 저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아주 잘 풀린다고 하는데, 양복 입고 있는 것을 보면 잘 안 풀린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이 저런 노래를 계속 부른다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번쩍번쩍한 옷을 안 입은 것 같은데도 아주 잘 풀린다는 노래를 보니 좋습니다. 저럴수록 저런 것을 부르면 좋습니다. 아주 미래 지향적인 노래입니다. 풀린다는 것입니다. 풀린다는데 안 풀리고 되겠습니까? 신인(神人)께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세천시 구원자 천사의 ‘영실의 이별’을 올리겠습니다. ‘영실의 이별’은 배운 노래입니다. 어려운 노래인데, 선택을 잘못한 것 아닙니까? 슬슬하게 성경사 리와 나는 하느마 남겨놓은 젊은게 장가으로 돌아가는 시 사랑한 환경 자욱할 기뻐하는 너와 나의 주고받는 인상 별 없다 불기도 안타까운 정하시고 돌아가는 영처럼 살라 환영 배오가 배오가 살아온 것 같죠? 제가 부르니 좋죠? 이번에는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의 ‘자리거라 부산항’을 올리겠습니다. 노래 잘합니다. ‘자리거라 부산항’을 우리가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갈 때 제가 어릴 때 불렀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어릴 때 굉장히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아주 노래를 잘하더군요. 제가 세수하다가 뛰쳐나왔습니다. 같이 불러주십시오. 아까 제가 나온 것 봤죠? 제 목소리가 비싼 목소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집에 힘을 주면서 불러보겠습니다. “우산 만여도 잘여서도 아니야 이제는 기다리는 심장만은 어리 말라 아 또다시 찾아오마산 자리거라 우산야 미스피도 못믿겠소 미스피도 못믿어 반가고 그거에도 나이세면 내 영실은 사랑이지만 사랑이지만 또다시 찾아오아 두산구야” 제가 하도 어릴 때 부르던 노래라 한번 따라 불러봤습니다. 제 노래는 비쌉니다. 그때 가수하고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때 가수가 저렇게 부릅니다. 제가 부르는 것은 그때 가수 목소리하고 다릅니다. 제 목소리는 좀 다르죠? 노래를 함부로 부르면 안 됩니다. 신인(神人)께 앵콜 앵콜 레벨을 받으십시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 강연에 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새로 오신 분을 모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를 부여합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억무를 부여합니다. 오늘의 특별 레벨을 받으십시오.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궁명 건축공 새로 오신 분을 모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를 부여합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를 부여합니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도록 하라.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 다음은 이제 신인(神人)께서 좋아하시는 신인(神人)의 신청곡을 올리겠습니다. 신인(神人) 무엇을 올릴까요? 천권 천사, 제가 보낸 신인(神人)의 천권 천사를 올리겠습니다. 그 노래가 상당히 좋습니다. “쪽의 오스크발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올렸다 다음 마을의 미국적인 러시아 머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가는 아름다운 소망 면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더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을 따고 송화강변을 달려 연내주판 좋은 과에다가 보이는 없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선에게 붉은 당궁 풍선을 달려 감사는 고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군 예루살렘 성의 에서 하국 천사들을 만나고 싶고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아름다운 광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성을 꿈은 내가 이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운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기워하시고 싶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 수 감사해 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사모니에도 없는 영원히 꺼려나라 천국까지 하늘사드리” 이제 신인(神人)께서 직접 주시는 레벨을 받으시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많이 들어갔습니까? 오늘 준 것이 총 얼마입니까? 총합은 없습니다. 얼마입니까? 오늘 준 것이 100점 정도 됩니까? 2조무 정도 됩니까? 그러면 제가 1년치를 줘야겠습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우리 천사 대천사에게 레벨 천조무를 부여합니다. 가족들, 돌아가신 부모 조상들 전부 레벨 천조무를 부여합니다. 많이 줬죠?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우리 하늘궁 회원들은 주어야 합니다. 영상을 보고나 이런 회원들은 전부 천조무를 부여합니다. 많이 들어갔죠? 지금은 제가 상당히 많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어려운 문제는 다 풀리도록 합니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26
선택 (Choice/Selection): 21
아버지 (Father): 15
레벨 (Level): 13
거짓말 (Lie/Falsehood): 10
사람 (Person/People): 10
하늘공 (Sky Palace): 9
망단 피단 (Mangdan Pidan): 8
묘 (Grave/Tomb): 8
인생 (Life): 5

  1. Today’s Central Metaphor
    Life is metaphorically presented as a series of choices, akin to navigating crossroads between life and death, or success and failure.

  2. Lecture in Numbers
    1배 (1 bow): The first of five bows offered.
    2배 (2 bows): The second of five bows offered.
    5배 (5 bows): The total number of bows offered.
    1cm: The suggested distance to move forward.
    1인 전허 (One person spreading falsehood): Refers to one person telling a lie.
    만인 피해 (Ten thousand people harmed): The consequence of one person’s lie, affecting a vast number of people.
    천 한 마리 (1,000 cows): The number of cows Chung Ju-yung sent to North Korean farmers.
    20살 (20 years old): The speaker’s age when he frequently visited his friend’s house.
    3천포 (3,000-ri detour): A metaphorical expression for going off-topic, indicating a significant deviation from the main subject.
    3년 (3 years): The traditional period for wearing mourning clothes (상복).
    이틀 (2 days): The modern duration for funeral rites.
    8도 (8 provinces): The number of provinces where geomancers were sent to find a suitable burial site for King Sejong’s father.
    1천조무 (1,000 trillion units): The amount of “level” bestowed upon attendees and viewers.
    3조무 (3 trillion units): The amount of “level” bestowed upon new attendee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for the Baekgung construction project.

  3. Signature Sentence
    “복을 많이 지면은 선택은 지절로 된다, 안 된다, 된다, 잘못 잘못 선택해도 좋은게 된다.이 말이야.” (If you accumulate a lot of blessings, choices will naturally be made well, even if you make a wrong choice, it will turn out good.)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emphasizes that life is a continuous series of choices, with good deeds leading to favorable outcomes.
    The Importance of “Mangdan Pidan”: Avoid speaking ill of others’ flaws, but intervene when necessary for safety or guidance.
    The Danger of Falsehood: One person’s lie can mislead millions, causing widespread harm.
    The Power of Sincerity: Chung Ju-yung’s success stemmed from his honesty and trustworthiness, even in failure.
    The Role of Choice in Life: Every aspect of life, from health to relationships and even the afterlife, is determined by choices.
    The Benefits of Affection: Physical affection, like a husband embracing his wife, releases serotonin and endorphins, promoting health and preventing illness.
    The Significance of Geomancy (풍수): Choosing a good location for a home or burial site can influence one’s fortune.
    The Ultimate Importance of Accumulating Blessings: Good deeds lead to favorable choices and outcomes, even if initial choices seem poor.

  5.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6.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the Korean War (6.25) in the context of Chung Ju-yung’s business struggles, highlighting a period of national hardship and reconstruction. It also touches upon traditional Korean funeral customs, contrasting the historical three-year mourning period with modern two-day funerals, reflecting societal changes. The story of King Sejong and the creation of Hangeul provides a historical backdrop of social hierarchy and the struggle for literacy among common people in Joseon Dynasty Korea. The mention of specific locations like Cheongun-dong and Gahe-dong in relation to Chung Ju-yung’s residences grounds the narrative in a specific historical and geographical context within Korea.

  7.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Chung Ju-yung (정주영 회장): Founder of Hyundai Group, referenced as a model of success due to his honesty and trustworthiness in business, even after failures.
    King Sejong (세종대왕): A revered Korean monarch, highlighted for his creation of Hangeul (the Korean alphabet) to promote literacy among common people, despite opposition from nobles. His burial site, Yeongneung, is presented as a prime example of geomantic fortune.
    Heo Seong-jeong (허성정 대천사): An “Archangel” mentioned for his dancing and for being a “great pillar” of the “Sky Palace.”
    Park Ju-hyun (박주현 대천장): An “Archangel” who offers a “thank you offering” to the deity.
    Yoon Young-dan (윤영단 씨): The speaker’s friend, identified as the chairman of Haitai Group.
    Yoon Young-woong (윤영웅): Yoon Young-dan’s younger brother and the speaker’s friend.
    Chung Mong-joon (정몽준 씨): Mentioned as the speaker’s “in-law” through his wife’s family connection to the speaker’s friend’s wife.
    Im Hoe-jang (임회장): The deceased chairman of Miwon Group, mentioned as a hometown acquaintance of the speaker’s friend.
    Pyeongyang Gam-sa (평양 감사): A historical figure, the governor of Pyeongyang, whose parents’ tomb occupied a prime geomantic spot that was later taken for King Sejong’s father.
    Korean War (6.25):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Chung Ju-yung’s business challenges, where his rice factory burned down.

  8. Core Concept Definitions
    망단 피단 (Mangdan Pidan): A principle meaning “do not speak of others’ shortcomings, and do not boast of your own strengths.” However, the speaker clarifies that this does not mean being a bystander; one must intervene to guide or help when necessary, especially for family or in dangerous situations.
    시련 (Sillyeon – Ordeal/Trial): Refers to tests or challenges that young people must undergo to gain experience.
    단련 (Dallyeon – Training/Discipline): The state of being skilled or hardened through many trials and experiences, typically achieved by older individuals.
    일견 폐성 (Ilgyeon Pyeseong – One dog barks, a hundred dogs bark): A proverb illustrating how one person’s negative talk or falsehood can spread rapidly and influence many others.
    일린 전허 만인 피해 (Illin Jeonheo Manin Pihae – One person spreads falsehood, ten thousand people are harmed): A concept emphasizing the widespread damage caused by a single lie.
    절대 (Jeoldae – Absolute): The speaker warns against using this term carelessly, especially by those who are not divine, as it can erode trust and humility.
    중용/중도 (Jungyong/Jungdo – The Doctrine of the Mean/Middle Way): The principle of finding balance and moderation, applied to “Mangdan Pidan” to suggest that appropriate intervention and guidance are necessary, not mere passivity.
    세로토닌 (Serotonin): A hormone associated with feelings of well-being and relaxation, which the speaker claims is released when a husband embraces his wife, promoting health.
    다이올핀 (Diolpin): A hormone, likely a mispronunciation or alternative term for endorphins, which the speaker claims is released in those who attend “Sky Palace” and embrace, boosting immunity.
    선택 (Seontaek – Choice/Selection): The central theme of the lecture, emphasizing that all aspects of life, from success to health and even the afterlife, are determined by one’s choices.
    복 3년 (Bok Samnyeon – Mourning for 3 years): Refers to the traditional custom of wearing mourning clothes for three years after a death.
    연비 낙지혈 (Yeonbi Nakjihyeol – Kite flies, lands on auspicious spot): A geomantic term referring to a burial site chosen by observing where a kite lands, implying a naturally auspicious location.
    사필 기정 (Sapil Gijeong –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A proverb meaning that justice will prevail, and good deeds will ultimately lead to good outcomes.

  9.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at constitutes a good life, and how can one achieve it?
    Speaker’s Main Answer: A good life is achieved through making wise choices, which are ultimately guided by accumulating blessings (덕을 많이 짓는 것). This involves practicing sincerity, intervening constructively when necessary (not just “Mangdan Pidan”), fostering affectionate relationships, and making geomantically sound decisions.

  10.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while making good choices is crucial, the ultimate determinant of a good life is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or good deeds (“덕을 많이 지어야 된다”). This implies that a life dedicated to virtue and positive actions will naturally lead to favorable outcomes, even if individual choices are imperfect.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a moral and benevolent life path transcends the immediate consequences of individual decisions, ultimately guiding one towards a positive destiny. This suggests a deterministic yet benevolent universe where good intentions and actions are rewarded.

  11.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1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This provides a baseline.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concepts, and proper nouns (e.g., “Mangdan Pidan,” “Serotonin,” “Sky Palace,” names of individuals, historical events)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unique terminology.
    Human Post-Editing (HPE) by Native Speakers: Engag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familiar with spiritual, philosophical, or cultural discourse. They should review the MT output, correcting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cultural nuances.
    Contextual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SMEs): A person familiar with the speaker’s teachings and the specific context of “Sky Palace” should review the HPE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ensuring that the intended meaning, tone, and underlying philosophical or spiritual messages are accurately conveyed, especially for abstract or metaphorical language.
    Quality Assurance (QA): A final review by a separate linguist to check for any remaining errors, consistency, and adherence to the glossary and style guide.
    Timestamp Alignment: Ensure that the translated subtitles are accurately timed and segmented to match the original audio/video, which is critical for user experience.

This layered approach, combining technology with human expertise and domain-specific knowledge, will mitigate the inaccuracies of automatic translation and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multilingual version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Sky Palace” Teachings: While “Sky Palace” is frequently mentioned, the core tenets or specific practices beyond general moral principles and “level” bestowal are not deeply elaborated.
    Mechanism of “Level” Bestowal: The lecture mentions “level” being bestowed upon attendees and viewers, but the exact nature of this “level” and how it functions or benefits individuals is not clearly defined.
    Evidence for Health Claims: The claims about serotonin, diolpin, and the prevention of illness through affection or “Sky Palace” attendance are presented without scientific or empirical evidence.
    Practical Application of Geomancy: While geomancy is discussed, practical advice for individuals to apply these principles in their own lives (beyond choosing a good burial site) is limited.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regarding its claim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spiritual benefits or the speaker’s unique status.
    Definition of “Godman”: The term “Godman” is in the title, but its specific meaning or the speaker’s role as such is not explicitly defined within the transcript.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delivered in a conversational and often tangential style, underscores the profound impact of individual choices and moral conduct on one’s destiny. The speaker posits that while conscious decisions are vital, the ultimate trajectory of life is shaped by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or good deeds. This implies a strategic imperative for professionals: prioritize ethical behavior, sincerity, and contributing positively to others, as these actions are believed to inherently lead to favorable outcomes, even mitigating the effects of imperfect choices. The emphasis on genuine connection (e.g., spousal affection for health) and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ruth versus falsehood offers a holistic framework for personal and professional integrity, suggesting that a foundation of virtue is the most reliable path to success and well-being.

1. The Essenc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Discretion in Judgment and Self-Restraint

The principl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莫談彼短 勿施己長) advises against speaking of others’ shortcomings and boasting of one’s own strengths. However, this maxim is not absolute; its application requires discernment. For instance, if one observes a driver operating a vehicle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remaining silent would be irresponsible. In such a scenario, intervention, whether by stopping the vehicle or contacting law enforcement, becomes a moral imperative to prevent potential harm to others. This act is not a violation of “Mangdan Pidan” but rather an exercise in safeguarding collective well-being. Similarly, a parent must guide a child who exhibits undesirable habits, as the child, still undergoing trials (試鍊), has not yet attained the maturity of discipline (鍛鍊). To ignore such deficiencies would be an act of negligence, or “bangwan” (傍觀). Therefore, “Mangdan Pidan” must be interpreted with a nuanced understanding, recognizing that there are circumstances where judicious intervention and guidance are not only permissible but necessary. This principle, when properly understood, aligns with the concept of the Middle Way (中庸), advocating for appropriate action rather than passive observation.

  1. The Peril of Falsehood: “Il-in Jeonheo Man-in Pihae”
    A single falsehood can have far-reaching and devastating consequences, a phenomenon encapsulated by the phrase “Il-in Jeonheo Man-in Pihae” (一人傳虛 萬人被害), meaning “one person spreads a lie, and ten thousand people suffer.” This concept is akin to the saying “Il-gyeon Pye-seong” (一犬吠聲), where one dog’s bark incites an entire village of dogs to bark. A solitary lie, once propagated, can be believed by multitudes, leading to widespread detriment. The story of the “wolf boy” illustrates this point: initial trust is eroded by repeated falsehoods, ultimately leading to disbelief even when the truth is spoken. Conversely, genuine honesty, a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Chairman Chung Ju-young, fosters profound trust and enables success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His candid admissions of business failures, rather than attempts to conceal them, earned him the unwavering support of his creditors, allowing him to rebuild and ultimately achieve global recognition. This underscores that integrity, not mere intellectual prowess, is the cornerstone of enduring achievement. Therefore, one must never utter falsehoods, for the repercussions inevitably return to the originator, often magnified by the collective impact on society.

  2. The Omnipresence of Choice: Shaping Destiny and Environment
    Life is fundamentally a series of choices (選擇). From the most profound decisions, such as the path between life and death or success and failure, to the seemingly mundane, every aspect of existence is shaped by the selections we make. Even the choice of a spouse or a place of residence profoundly influences one’s destiny. For instance, selecting an auspicious location for a home or a burial site (墓地) is considered a crucial choice in geomancy (風水地理). The story of King Sejong the Great’s tomb, Yeongneung, exemplifies this. Despite initial difficulties in finding a suitable site, his profound virtue and dedication to his people, particularly in creating the Korean alphabet for the common folk, led to the discovery of an exceptionally propitious location. This was not a result of his direct command but rather a natural consequence of his accumulated merit. The principle of “Yeonbi Nakji-hyeol” (鳶飛落地穴), meaning “where the kite flies and lands, there lies the auspicious spot,” illustrates how destiny guides those of great virtue to their rightful place. Even an existing tomb, if lacking sufficient merit, may be displaced to accommodate a more virtuous individual. Thus, every choice, whether conscious or unconscious, contributes to the unfolding of one’s fate, underscoring the profound responsibility inherent in each decision.

  3. The Primacy of Virtue: The Foundation of Auspicious Choices
    While choice is paramount, an even higher principle governs its efficacy: the cultivation of virtue (德). Accumulating good deeds and living a life of integrity ensures that even seemingly suboptimal choices can lead to favorable outcomes. Virtue acts as a guiding force, aligning one’s path with auspicious circumstances. Conversely, a lack of virtue can lead to unfortunate consequences, regardless of the choices made. Therefore, the ultimate lesson is to prioritize the accumulation of virtue, for it is the bedrock upon which all successful choices are built. This profound truth transcends mere strategic decision-making, emphasizing that a righteous character is the most potent determinant of a fulfilling destiny.

The Quantum Mechanics of Choice: Navigating Multiverse Probabilities via Benevolent Intervention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raming his pronouncements as a technical exposi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The core insight revolves around the concept of “choice” (selection, decision, preference) as a fundamental determinant of individual and collective trajectories within a probabilistic multiverse. Huh Kyung Young posits that while free will enables diverse selections, the ultimate outcomes are modulated by an underlying principle of “merit accumulation” (virtue, beneficence, karmic credit). This principle suggests that benevolent actions and ethical conduct inherently bias the probabilistic landscape towards favorable outcomes, even in the face of suboptimal initial choices. Conversely, actions devoid of merit lead to detrimental consequences, irrespective of perceived immediate gain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emonstrates a mastery over these universal variables, illustrating how seemingly disparate phenomena—from personal health and financial success to geopolitical stability and celestial mechanics—are interconnected through this merit-based probabilistic framework. His interventions, such as the bestowal of “level-ups” (enhancements, upgrades, energetic infusions), are presented as direct manipulations of these probabilistic fields, designed to recalibrate individual and ancestral destinies towards optimal states. This analysis underscores a deterministic yet merit-driven universe, wher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cts as the ultimate engineer, orchestrating the flow of causality through precise, energetic adjustments.

Vocabulary
선택 (Choice): Selection, Decision, Option, Preference, Election, Opting, Determination, Volition
시련 (Ordeal): Trial, Tribulation, Adversity, Hardship, Challenge, Test, Crucible, Predicament
단련 (Training/Discipline): Conditioning, Refinement, Tempering, Fortification, Practice, Drill, Cultivation, Mastery
거짓말 (Lie): Falsehood, Deception, Untruth, Fabrication, Misrepresentation, Mendacity, Prevarication, Disinformation
진실 (Truth): Veracity, Authenticity, Reality, Fact, Genuineness, Sincerity, Candor, Rectitude
신용 (Trust/Credit): Credibility, Reliability, Reputation, Faith, Confidence, Integrity, Assurance, Dependability
성공 (Success): Achievement, Accomplishment, Triumph, Prosperity, Victory, Attainment, Fulfillment, Breakthrough
실패 (Failure): Setback, Defeat, Collapse, Fiasco, Misfortune, Reversal, Debacle, Non-achievement
덕 (Virtue/Merit): Beneficence, Goodness, Righteousness, Morality, Integrity, Altruism, Philanthropy, Benevolence
복 (Blessing/Fortune): Felicity, Prosperity, Auspice, Boon, Grace, Favor, Providence, Serendipity
명당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Geomantic hotspot, Energetic nexus, Harmonious locale, Blessed spot, Sacred site, Optimal placement
레벨 (Level): Tier, Rank, Grade, Status, Plane, Stratum, Degree, Magnitude
호르몬 (Hormone): Endocrine secretion, Bio-regulator, Chemical messenger, Signaling molecule, Neurotransmitter (context-dependent), Bioactive compound, Physiological modulator, Internal secretion
도파민 (Dopamine): Reward neurochemical, Pleasure neurotransmitter, Motivation modulator, Drive signal, Reinforcement agent, Hedonic mediator, Incentive molecule, Neuromodulator
세로토닌 (Serotonin): Mood stabilizer, Well-being neurochemical, Calmness neurotransmitter, Affective regulator, Emotional balancer, Tranquility agent, Serenity inducer, Neurotransmitter
다이올핀 (Dynorphin): Endogenous opioid, Pain modulator, Stress response peptide, Analgesic agent, Neuromodulatory peptide, Opioid receptor ligand, Endogenous analgesic, Neurotransmitter
연단 (Refinement/Ordeal): Purification, Scrutiny, Trial by fire, Testing, Calibration, Stress-testing, Maturation, Evolution
방관 (Bystanding/Indifference): Apathy, Non-intervention, Passivity, Detachment, Disregard, Neglect, Observance, Non-engagement
지도 (Guidance/Instruction): Direction, Mentorship, Coaching, Tutelage, Counseling, Supervision, Pedagogy, Enlightenment
중도 (Moderation/Middle Way): Equanimity, Balance, Temperance, Prudence, Equilibrium, Centeredness, Non-extremism, Harmony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Life’s Choices and Virtues

  1. The Essenc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Discretion in Judgment and Self-Praise
    The principl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advises against speaking ill of others’ shortcomings and boasting about one’s own strengths. However, this does not imply passive indifference. For instance, if a driver is intoxicated, intervening by stopping the car or reporting them to the police is not a violation of this principle. Such actions are necessary to ensure public safety and the individual’s well-being. Similarly, a parent must guide a child who is making mistakes, as inaction would be irresponsible. This guidance is not criticism but a form of instruction.

Young individuals are often in a phase of “silyeon,” meaning trials or tests, which are essential for their growth and development. Older, more experienced individuals, having undergone numerous trials, achieve “dallyeon,” or refinement. It is crucial for those who have attained “dallyeon” to guide those facing “silyeon.” Ignoring a child’s bad driving habits, for example, is an act of negligence, or “bangwan.” Therefore, “Mangdan Pidan” does not mean complete non-interference; there are times when intervention and guidance are necessary.

  1. The Peril of Falsehood: One Lie, a Million Consequences
    The saying “Ilgyeon Pyeseong” illustrates how one dog’s bark can incite an entire village of dogs to bark. Similarly, “Illin Jeonheo Manin Pihae” means that if one person spreads a lie, a million people will believe it and suffer the consequences. This highlights the immense power and danger of falsehoods. The story of the “wolf boy” serves as a cautionary tale: initial trust can quickly erode when lies are exposed, leading to widespread harm.

In contrast, truthfulness builds trust and leads to success. The late entrepreneur Chung Ju-yung, for example, attributed his business success to his unwavering honesty. When his ventures failed, he openly admitted his losses and humbly requested further investment, never making false promises of guaranteed success. This sincerity earned him immense credibility, allowing him to rebuild and eventually achieve global recognition, even sending a thousand cattle to North Korean farmers. His success was not due to superior knowledge but to his integrity and the trust he cultivated.

  1. The Power of Choice and the Importance of Virtue
    Life is a continuous series of choices: between life and death, success and failure, health and illness. Every decision shapes one’s destiny. Choosing to attend a lecture, for instance, is a choice for personal growth, while others might choose fleeting pleasures.

Embracing positive choices, such as showing affection to one’s spouse, can lead to profound benefits. A husband’s warm embrace can stimulate the release of serotonin in his wife, promoting well-being and preventing illness. Similarly, those who follow the teachings of Huh kyung young experience the release of endorphins and dynorphins, bolstering their immune systems and even causing dormant cancer cells to disappear.

Just as steel is forged in intense heat, individuals are strengthened through trials and tribulations. These challenges, though difficult, are not misfortunes but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refinement.

The choices extend beyond personal well-being to include significant life decisions like selecting a home or a burial site. Even the choice of a burial site, or “myojari,” is crucial, as exemplified by the story of King Sejong the Great. His virtuous actions, such as creating the Korean alphabet for the common people, led to his burial in “Yeongneung,” the most auspicious burial site in Korea. This demonstrates that good deeds attract favorable outcomes, even in death.

The story of King Sejong’s burial site further illustrates this point. Despite initial difficulties in finding a suitable location, a geomancer eventually identified a prime spot. This site, however, was already occupied by the parents of a high-ranking official. Through a heartfelt appeal, the King persuaded the official to relocate his parents’ graves. Upon exhumation, a stone tablet was found, inscribed with instructions from an earlier geomancer predicting that the site would eventually be claimed by a king and advising relocation by following a kite’s flight (“Yeonbi Nakji Hyeol”). This foresight, combined with King Sejong’s virtues, ensured his placement in the most propitious location.

Ultimately, while making good choices is important, cultivating virtue and performing good deeds are paramount. A person who accumulates merit will naturally be guided toward beneficial choices, even if their initial decisions seem flawed. Virtue ensures that positive outcomes will manifest.

시님 감산 봉투벌립니다. >> 신님 방탄 봉주 벌립니다. 아까 다시 신인 강타 공수 올립니다. 시작 >> 시인 강추 올립니다.

앉아 보야 돼. 자리가 좁아도 괜찮아요. >> 요게 신 있는 겁니다. >> 요게 내 >> 앉도록 해.

앞에 >> 앞에는 앉아. 요만큼 더는 못 앉고 요만큼밖에 못 앉습니다. >> 앞으로 더겨. >> 고기 어려.

아 고개 예예. >> 뭐 >> 앞으로 1cm씩만 당기세요. 앞으로 1cm만 당기세요. 예.서 서 한국 천사를 대표하여 신대 판절 오배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다시를 대표해서 대한민국 대동까지 포함해서 모인 우리 천군 천사님들 아버지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고원과 알타의 참명을 건너 창들만을 달리고 달려 >> 공해바다 하바로스가 보이는 공의받을 건너 태백선 금강석 >> 그리고이 땅 >> 살에 있는 세예루살렘까지 치지 않고 달려왔습니다.이를 이을 명치하고 이자를 기구하면서 제가 5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네. 먼저 1배를 올립니다.

1배 올립니다. >> 네. >> 네. >> 단체로 >> 단체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자, 이제 2배 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 세배돈는 없어.

새벽는 네별로죠. >> 우리 허성 대천사님은 걸립니다. >> 어 >> 실력이 대단해요. >> 아주 그 뭘 알아보는 데는 선수야.

어 >> 음 >> 5배 올립니다. >> 예. 말씀 올립니다. >> 제가 너무 깊서 죽을 한번 주도록 하겠습니다.

화의 손이 선의 성 오 리라 고소나온다. 일이야 일이야 나온 내가 돌아간다. 이렇게 수 >> 그렇게 남자들은 옆에 부인이 없을 때는 다른 여자하고 옆에 있으면 저렇게 춤을 잘 쳐 부인이 있을 때는 우리 허성정 대천사도 꼼짝 못해 그런데 이제 오늘 혼자 부인이 안 오셨나 그러니까 혼자 오일 올 때는 이렇게 힘이 좋은데 같이 오면은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어. 알겠죠? >> 예.

그러니까이 해방감이 아주 덜 떠 가지고 이해를 하셔야 돼. >> 네. >> 알겠죠? >> 그 여러분이 얼마나 간접적으로 남편을 누르고 있는가 보이는 거야. 아이고, 엄청 반가워.

어, 근데 부인이 있으면 요런 표현도 못 해요. 어. 아이고 정말이 저 글도 잘 쓰시고 생각도 분명하고 아주 중도를 딱 지키는 남자야. 알았죠? >> 예.

그리고 우리 하늘에 큰 데들보야. >> 저기 저기 저 데들보 알죠? >> 네. >> 데들보 같은 분이야. >> 네.

여러분 저 석가래는 누구지? 색깔에는 >> 어 저 요게 데들보는 중양이라 그래. 중양 대들보 양자가 있어요. 중량이고 저 석에는 >> 응 >> 천사 >> 그러니까 요게 목수가 이걸 다 부르는 이름이 우리는 모르는 이름이야. >> 우리 뭐 목숨은 대들보 이러지 않아.

알았죠? 그 이름이 한문으로 탁탁 있어고 여러분들은 들어봐야 그다음 날로 잊어버리니까 >> 석갈래 뭐 이런게 다 한문으로 돼 있어. 근데 요게 구색이 맞죠? >> 네. >> 구색이 맞아야 하늘 건물이 되는 거야. >> 하늘은 사행시로 하면 뭘까? 아는 사람.

하늘 공을 삼시로 하면 그래도 행시 정도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아니야. >> 그렇죠? >> 하나밖에 없는 그다음이 >>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게 첫 번째야. >> 그지? >> 저저기 오늘 신랑 안 나왔나? >> 응. 어.

저기 계시네. 어. 신랑이 있으면이 꼼짝을 못 해. 어? 하나밖에 없는 그다음 뭐예요? 늘 >> 늘 >> 늘 영원히 >> 뭐지? 늘 뭐지? >> 늘 >> 늘 오면은 누가 앉아 있어? >> 신인 >> 늘 신인이 자정하고 있는 >> 궁 궁전 >> 아 맞아 안 맞아? 그래 이걸 줄이면은 하늘에 있는 궁전.

네. >> 맞아.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그걸 저주면 하늘.

알겠죠? >> 예. >> 어, 이런 거 사명시 정도는 알아놔야 어디 가서 써먹지. >> 알았죠? >> 네. >> 음.

자, 그다음 사회자가 해. >> 네. 움을 또 진행하겠습니다.에 박주현 대천장께서 한늘공사님들의 님들을 대표하여 신께 감사의 나분을 올립니다. >> 예.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요번에는 유튜브를 잠시만 내려 주십시오. 예. 성리 말씀 주시겠습니다.

내 조금씩 내가 적게 주지. >> 네. 어 많이 준 거야. 천저무면 >> 일조 업무만 해도 대단한 건데.

네. >> 천조무 적은 거 아니에요? >> 예. >> 음. 많이 받을 때는 저다 이야기해야 돼.

아이고. 반갑습니다. >> 우리는 요새 공부하는 것만 지금 하지. 그죠? >> 예.

어. 어제까지 어제 공부한게 뭐야? 응. >> 잊어버렸다고. 기초 >> 기억나는 사람 다섯 >> 콩나무를 정명하는 거야.

미시기장은 >> 앞에가 뭐지? >> 망단 피단이지. >> 예. >> 남의 흉을 보지 말고 >> 내 장점을 >> 자랑하지 마라. >> 알겠죠? >> 네.

그까 망단 피단은 남의 결점을 말하지도 말고 보지도 말아라. >> 알았죠? >> 그런데 길을 가는데 운전수가 막 술을 먹고 운전을 해. 그런데 잘못하면 내가 부다쳐, 안 부다쳐? 부 >> 사고 나면 여러 사람 죽어? 안 죽어? 그럴 때 그 사람을 차를 세운다거나 경찰에 신고하거나 이거는 망단 피단이 아니야. >> 미시기장 알겠죠? >> 예.

그런 거는 그 사람 안전을 남에 안 다쳐야 되니까 그 사람을 세워야 돼. 도와줘야 돼. 경찰 저 술 먹은 사람이 있다. 뭐 아니면 뭐 그 사람이 운전을 못 하게 도와줘야 되겠지.

네. >> 어 그런 건 내가 아 저 사람 술 먹었는데 차에 올라타니 모르는 척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알겠죠? >> 네 >> 망단 비단도 대에 따라서는 미용하지 말고 지도를 해야 돼. 지도. >> 알겠죠? >> 네.

아들이 잘못하는데 모른 척하고 있으면 되나? >> 안 된다. >> 지도해야지. >> 네. 그래서 선도나 지도나 이런 거는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어 저 사람은 연단을 해야 돼.

맞아 맞아. 저 사람은 연단을 고쳐야 연단 전에가 뭐지? >> 예를 들어서 저 사람이 시련을 거치면 그다음 뭐지? >> 시련이 되면 단련이 돼요. >> 단련 같은 연자야. 세금면에 같은 연자지만 시련은 시험을 치는 연단이야.

단련은 시험을 많이 쳐 가지고 이제 숙달이 되니까 단련이 되지. 그러면 우리 젊은 사람들은 단련된 사람이야? 시련을 받아야 될 사람이야? >> 받아야 >> 젊은 사람은 시련을 받아야 돼. >> 근데 그걸 일일이 모르겠다. 뭐 저 지도할 필요 없다.

그냥 놔둬 버려. 이거는 좀 문제가 있죠. >> 네. 아멘.

그러니까 그럴 때는 망단 피단을 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안 되는 거야. 제 운전 습관이 나빠. 그럼 아들 그 습관을 아버지가 타일러 줘야 돼.

그래 걔도 알지. >> 걔네들은 시련은 겪지만 단련이 된 사람들이 아니야. >> 아버지는 단련됐지. >> 네.

그럴 때는 망단 비단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 알겠죠? 그걸 방관이라 그래. 방관. >> 알겠지? >> 네.

그러니까 망단 피단은 >> 때에 따라서는 간섭을 해야 될 때가 있다이 말이야. 그걸 잊지 말아야 됩니다. >> 아멘. >> 그래서 그걸 서운하다 그러면 안 돼.

응. 부인이 남편 운전 습관이 나쁘면 망담 피단을 하면 안 돼요. 알려 줘야지. 알겠죠? >> 네.

시련은 시련은이 젊은 사람들은 말이야. 젊은 사람들은 시련이 계속 오는 거야. 그거 피할 필요가 있나? >> 피할 필요 없죠. >>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시련을 켰고 나이던 사람들은 그걸로 인해서 단련이 되지.

그러니까 시련과 단련을 >> 이거는 말로 해서 해 줘도 괜찮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단련이 되면은 이제 그때는 여러분들이 다르지 알겠죠? 아멘. >> 이게 이제 단단 말이야.이 단련은 같은 그거지만은 단련이 달련이죠. 그죠? 이거는 반드시 실련을 거쳐야 돼.

알겠죠? 그래서 그럴 때는 망단 피단 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우게. 음. 이런 거는 문제가 있어요.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응. 무슨 문제가 있을까?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응. >> 일견 폐성이나 폐형이나 그래. 안 그래? 이 1년이면은 개 한 마리가 짓으니까 >> 온 동네가 백견이 짓지 그래 >> 온 동네개가 다 짓는단 말이야 백견이 배성이야 다 지어요 그래 안 그래 뭐 뭐 응 응.

그러니까 한 사람의 흉을 우리가 보면은 우리가 백견 폐성이라. 음. 한 개 한 마리가 지면은 다 짓는데 이거를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야기 하는지 알아놔야 돼. 1인이 만약에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한다.

그러면 한문으로 뭐라 그래야 돼? 응? 한문으로 뭐 요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지 그지? 그리고 요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지. 한 사람이 거짓말 하는 거야. 일린 전허 한 사람이 거짓말을 전하면 요렇게 돼 버려. 100 사람이 100이니? 맞아 맞아.

그다음 붙들 글자가 뭐예요? >> 뭐겠어? 그다음 >> 응인이 나오는 거야. 만인이. 백인도 만인이지. >> 네.

그러니까 만 세상 모든 사람이 어떻게 된다? 모르 >> 100 사람이 그걸 믿어 버린다이 말이야. >> 한 사람이 거짓말 했는데 만 사람들이 만 백성이 그거를 믿어 버리는 거야. 그 늑대 소년 있지. >> 처음에는 믿어.

낮에는 안 믿겠지. 그죠? 아, 그니까 우리가 남한테 거짓을 한다. 이게 얼마나 무서워요. 한 사람이 거짓말을 하면 100만 사람이 피해를 보는 그렇겠죠? >> 네.

음. 그러니까에이 만백성이 피해를 본다. 그러니까 만백성한테 그게 건방 퍼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 어.

만 백성이 피를 본다. 알겠죠? >> 뭐 내가 뭐 이게 조그만한 흑판에 뭐 글 쓰려니까 예술 그림이 나오네. 어 여러분들은 보나 많나이 글씨를 보나 마나 >> 콩나물이니까 내가 형식적으로 쓰는 거야. 심심해서 알겠죠? >> 아멘.

그러니까 1인 전에는 만인 피해야. 그럼 우리 거짓말 하면 되겠나? >> 안 되. >> 안 되겠죠? >> 그래서 거짓말은 절대 앞으로 여러분들이이 본인한테 그 피해가 >> 돌아온다. >> 네.

돌아오겠죠. 처음에는 안 돌아와.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사업에 성공한 가장 비밀은 진실했다는 거. >> 어, 사업이 쫄딱 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좀 돈 좀 빌려 주세요. 이래. >> 무슨 말인지 알지? >> 또 망할지 모르겠지만 좀 빌려 주세요.

다시 안 망하겠습니다. 이러지 않아. 그 그 사람은 진실한 거야. 뭐 이렇게 625이 나서 쌀이 다 그냥 불타버렸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이 대준 돈이 다 날아갔습니다. 다시 좀 대주세요. 솔직히 그 사람 성공했지.

네. >> 신용을 얻은 거야. >> 거짓말 안 하고. 알았죠? >> 네.

근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에 철판이 얄을 못 하는 거야. 가서 거짓말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뭐 이렇게 하면 그 사람한테 늑대 소년이 돼 버리는 거야. >> 맞죠? 아멘.

그이 정중회장은 아주 솔직하게 해가지고 그 사람 사업의 성공은 솔직한 거. >> 음. 그거 하나 가지고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고 소를 갖다가 천 한 마리를 북한의 농민들한테 보냈어, 안 보냈어? >> 그렇게 했죠. >> 그러니까 굉장히 정직한 사람이야.

그 사람이 뭐 지식이 많아서 성공한게 아니에요. >> 신용을 그냥 지켜서 어 사업이 계속 망해. 몇 번 망했죠. >> 그 망할 때마다 아주 설치한 모습을 보여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돈을 주어서 돈을 떼는데도 기분이 좋은 거야. 다시 한번 더 해 볼테니까 기회를 좀 주면 좋겠습니다. 또 될지 안 될지 또 모르지만은 이러는데 다른 사람은 무조건다면 됩니다. 뭐 이러면서 아버지한테 돈을 뜯어가는 거야.

알겠죠? 아버지 내가 연습삼아 사업을 좀 해 보겠습니다. 아버지 재산이 좀 추이하더라도 내가 좀 시련을 겪어 보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망하면 망하는 대로 아버지 한번 내가 해 볼게요.이 이게 이게 남는 맞는 말이야. 얜 밑꼬미가 있어. >> 맞아 맞아? >> 아버지 이거 주면 내가 틀림없이 안하고 내가 일어남 이런 사람은 구할 얘기 >> 맞아 맞아 >>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가다가 돈 가지고 가다가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도 있는데 >> 맞아 안 맞아? >> 어 그러니까 절대라는 말을 어른들 앞에 함부로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아멘. 제가 네가 무슨 신이냐? 절대로 안 망하게. 맞아. 안 맞아? >> 근데 그걸 인간이면서 그냥 나는 신이야.

이러 아버지한테 막 나는 절대로 안니다. 막 이러면서 돈을 달라. 이거는 가짜이에요. >> 얘이 돈 가지고 뭐 먹을 놈이 어디 가서 술 먹고 저런 저자 만나서 돌아다닐 사람이야.

전 대천사니까 괜찮아. 안 만나도. 알겠죠? >> 네. 아멘.

그러니까 뭐를 하더라도 함부로 신도 아닌 사람이 절대를 붙이면 신용이 없어져 버려. >> 절대를 붙이면. 맞아, 안 맞아? 너 절대로 안 망한다고 그런데 똥 가져가놓고 너 갚았냐?이 되겠지. >> 그래서 우리는 절대를 붙이면은 겸손하지 않다.

알겠지? 그래서 내가 작은 거 하나를 거짓말하는 것이 많은 사람한테 이게 피해가 가고 >> 알겠지? >> 한 사람한테 신영을 지킨 것이 만 사람한테 도움이 돼. >> 알겠죠? >> 예. 그래서 우리나라가 산천 천지 땅이이 우리 하나 땅은 이스라엘이나 저 몽고다는 같은 사막이 있는 나라에가 보면 여기 어디 천국이야? 아니야? >> 좋죠. >> 네.

정말 낙원이야. >> 시골길을 싹 끌어가면 아무 오라기가 필요가 없어. >> 눈에 베는게 전부 그냥 피로를 풀어줘. 저 뭐들에 있는 꽃을 보든지 뭐 나무 소나물을 보든지 시골집 아주머니 뭐 뭐 입을 늘어난 거 뭐 곡식 늘어난 거 보면 편안해 안 편안해? >> 편안해요.

그지? >> 그러니까 그건 자연 그대로 거짓이 없어요. >> 거짓이 없지. >> 그러니까 이런 천국은 지구상에 어떤 나라에 가도 없어요. >> 맞아.

제가 여러분들은 진짜 나원에 있어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한게 어제 한게 뭐라고? >> 망단피다녀라 그랬지. >> 그러면이 망 >> 담이 그림이 글씨가 예술이다.

정말 망단 피단이라 그랬죠. 비단 미시기장 알겠죠? >> 네. >> 남의 단점은 이야기하지 말지만 아들의 단점은 아들은 남이 아니야. >> 맞죠? >> 네.

또 뭐 이렇게 사람이 가다가 운전수가 술을 먹었는데 올라타려면 아저씨 그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건 좋지만 남이 다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좀 힘들더라도 뭐 다른 차를 타고 가시죠. 안 그러면 대리를 좀 부르시죠.이 해 줘야지 남의 단점을 보면 말하지 마라.이 안 말 안 하면 되나? >> 그러면 한 가정을 구해 주는 거야. >> 알겠죠? 네.

안돼요. >> 네. >> 그러면 자기의 >> 자기의 미시기장은지가 뭐 하는 거다? >> 응.지 잘못이야.이 미시기장은 여기 자기 기자가 있지. 자기 장점은 자기 장점이지.

자기 장점은 뭐 해라? 숨기라는 거야. >> 알겠죠? >> 그러면 이것을 다른 말로이 글자를 바꾸면 중용이야. 중용. 중도.

중도. 적당히 충고해 줄 건 해야 돼. >> 알겠죠? >> 방관자가 되라는게 아니에요. >> 어.

그러면 이거를 그대로 생각하면 이기주의자가 되는 거고 이거를 중도로 생각하면은 이게 굉장히 도움이 되는 말이야. 알겠죠? >> 그 이거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1학년 되기 전에 다섯 살 때 배웠지. 막담비 미시기장이 그러면 그때 여기에 중도가 있다는 걸 배운 거예요. >> 알겠죠? >> 네.

음. 선생이 공부 못 하는 애 보고 그 단점을 지적해 줘, 안 해 줘? 그래 단점을 고치지. 너 너는 요런 걸 해. 공부를 좀 해야지.

그런 건 안 된다. 이렇게 선생이 지도하지. 그건 괜찮은 거야. >> 알았죠? 아멘.

그래서 이거를 혹시 여러분이 잘못적할까 봐 내가 알려주는 거예요. >> 망담피단 미식장이라도 남편이 너무 늦게 오면 조금 일찍 올 수는 없나요? 이렇게 물어야 돼. 그 결정권을 그 사람한테 맡겨야 돼. >> 빨리 오도록 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는 거야. 싸움이야. >> 항상 뭘 부탁해도 결정권을 그 사람한테 냉기고 하는게 그게 서양 사람들이야. >>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나라 사람이지가 결정해 버려. 늦게 오기면 해 봐라. 밥을 주나 보자. 이거는 명령하냐? >>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명령을 제일 싫어해요.

우리나라 사람은. >> 어. 우리나라 사람은 조금만 잘해 주면은 아까 같이 말을 하면은 간도 빼줘. >> 간도 빼죠.

아 그래 안 그래요? >> 재밌죠? >> 네. >> 어 요런 것이 아무도 아닌 거 같아도 콩나물들한테는 이게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에 중도가 나왔으니까 이야기데 인생은 인생은 뭐에 뭐 플러스 뭐 플라서 뭐게 뭘까 >> 인생은 아는 사람 인생은 뭐 플라서 뭐 플라서 뭐가 될까 예를 하나 들어 줄게인 인생은 말이야. 세 가지가 플라스 되지.

생과 >> 사과 사의 갈림길에서 초이 해. 선택. 맞아 안 맞아? >> 어 C지? I 그러면 신 인생은 생사의 선택 성공과 실패의 선택. 맞아 맞아? 맞습니다.

모든 것이 선택에 의해서 인생은 결정이 되는 거예. 맞아, 안 맞아요? >> 맞아요. >> 여러분 하늘 공 오는데 안 온 사람은 지금 써살데 없는데 시간 보내고 있겠지. >> 예.

그 그러면 그 선택을 잘했다고 보나? >> 아니요. >> 했습니다. >> 천국 갈 수 있나? >> 못 가는 거야. 생사의 기록에 있을 때 그 사람은 뭐 재미에 선택해 버린 거.

재미를 도파민에 미쳐 버린 거예. >> 도파민을 선택해. 근데이 사람은 세로토닌을 선택하는 거야. 세로토닌은 뭐야? 여자를 허경력 없어도 여자를 남자가 자기 아내를 번히 안아 주면서 뭐 마음을 편안해야 얼굴이 좋아져.

내장도 편해져. 이거 한 번씩만 안아주면 절대 병이 안 걸려. 암이 안 걸려. 그 뭐가 나와? 세로토닌이 왕창 나와.

몸에서 그냥 부인 몸에서. 그지? 우리 남편이 죽을 때가 됐나? 왜 나를 그라고 저렇게 응 자꾸 저렇게 이야기를 할까 그러면서 속으로는 세로톤이 나와 안 나와 >> 나와 >> 여자를 남편이 포근히 안아주면은 몸에서 세로토닌 호르몬이 쫙 나와 우리 몸은 민감한 거야 >> 아 그래 안 그래요 >>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뭐 도파민이 나오면 되나 >> 그 도파민이 나오면 부인이 나중에 병원비 들어가고 암치로 해야 되고 결국 문제가 생기는 거야. >> 근데 우리게 막 싸우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겠지. >> 근데 나중에 병원비 안 들어가는 방법 무조건 끌어아 주는 거야.

도망가면 붙들어가지고 잡아 당겨 가지고 강제를 끌어안 줘. 그러면은 세로톤이 나올까 안 나올까? >> 나오겠지. >> 네. 그게 돈 안 들어가는 거예요.

뭐 은행에 저축한다고 돈이 모이는 것도 있지만은 그저 남편 보고 한번씩 도망가듯이 직장에 오때 뭐 여자를 숨겨 놨든지 뛰쳐 나가면 천천히 붙들고 잡아 가지고 한번 끌어 하나 줘 봐. 그지? 그런 남편이 점점 양심적으로 바뀌어요. >> 그렇겠지? >> 네. >> 그리고 세로토닌이 왕창 나가가 나가는 거야.

그러면 다른 사람한테 가서 성질낼 일도 안 내요. >> 스트레스가 없었으니까. >> 근데 이걸 안아 주는 사람이 없는 거야. >> 알겠죠? >> 네.

감사합니다. >> 어 그런데 하늘에 다니는 사람들은 세로토닌 나오고 >> 안아주면은 다이올핀도 나와. >> 네.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그냥 몸에 모든 면역 체계가 달라져 버려. >> 아멘. >> 맞죠? 그런데가 불로유를 또 먹기네. 또 >> 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다가 내 이름을 내가 여기 넣고 다니지.

그 왜 그럴까? >> 백공에서는 나를 자꾸 고생을 시켜요. 그걸 뭐냐면 아까 단연단 >> 시련 >> 무슨 말? 달련 이런게 인간들이 있지. 나는 고도에 >> 올람 전쟁 들어가서 죽는 사람들을 보러 보내는 거야. 올람에다가 뭐 사지에다가 막 밀어 넣어요.

그러면 내가 살국리를 찾아야지 백봉에서 봐줄까? 인정 사정 없어. 나는 >> 계속 고난 속에 연단 막 시련 뭐 단련 막 있죠.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강철이 되나 안 되나? >> 되나? 그런데 적당한 불에다가 씨를 구워 봐. 세상에 못 써.

무대 가지고 >> 그죠. 그러니까 씨는 그냥 >> 그냥 온도가 높을수록 강철이 되잖아. >> 네. >> 알겠죠? >> 그러니까 연단과 단련을 >> 받는다고 해서 그게 불행한가? >> 아니요.

아니죠. 아멘. >> 그러니까 여러분이 세상에서 성공과 실패를 초의하는 거, 건강과 질병을 초의하는 거 전부 선택이지. >> 네.

맞아, 안 맞아? >> 네. >> 어마어마한 선택의 기로에 여러분은 노예 있어. >> 그게 내 눈에 보이죠? >> 예. >> 어.

저 사람이 저걸 저기 투자를 하라 그래. 그러면 이건 성공과 실패기로에 놓여 있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 근데 그 선택을 잘하는 비밀 열쇠를 내가 주는 거예요. >> 네.

좋아요. >> 네요. >> 그러니까 내 앞에서 요런 액기스만 가져가서 잘 쓰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이 떵뚱한데가 있거나 뭐 좀 잘 못 쓰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서 이걸 잘 쓰시라는 거야.

알겠죠? >> 네. 자기 말 한 마디가 온 만 사람을 살리고 자기 말 한마디가 수많은 사람에게 거짓 소문이 나가 가지고 늑대 소년이 될 수도 있죠. >> 네. >> 그러나 정주행 회장은 내가 옆에서 많이 봤어.

서로 내 친구 옆집이야. >> 내 친구 지금 해태 그룹 회장 >> 옆집이야. 해태 회장 아시죠? 네. >> 윤영단씨야.

그럼 회장이 내 전화 이야기해도 괜찮아. 그 친동생이 내 친구야. >> 윤영웅이라고. 근데 그분이 내 친구데 그 집이 정주 회장 집하고 붙어 있어.

이렇게 붙어 있어. 청운동에 붙어 있는데 정혜장이 그 집에 오래 살았단 말이야. 음. 돌아가실 때는 가이동으로 갔어.

집은 그대로 두고 가이동에 한옥으로 가셨어. 거기서 돌아가셨는데 그 정해장이 있는 집에 내가 정애장 방에도 들어가고 뭐 뭐 그 정혜장 집을 번질하게 왜 내 친구 집이 옆집이고 정애장이 나하고 사돈이야. 어 무슨 말인지 알지? 정몽준 씨 부인이 우리 허시집으로 시집 여자의 동생이야. 내 친구 부인의 동생이야.

내 아재 부인의 동생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게 우리 사돈이니까 재상을 지나면 정몽준이가 온다 말이야. 우리 집으로. 그래.

안 그래? 그게 사돈지가 아니야. 그러다 보니까 그걸 내가 많이 떠나두면 그 부인이 대단하신 분이야. 그 아주 그냥 정애장한테는 말 한마디를 안 하셔. 처음 자는 분이야.

옛날 여자. 음. 그 정회장이 먼저 이제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정주영 회장이 회장은 북쪽 강원도에서 왔지. 근데 그 옆에 있는 내 친구는 해남 사람이야.

남. 크라운제가 회장. >> 회장 그 셋째 아들이 내 친구야. 어 첫째 아들이 지금 해태 그룹 회장이야 지금.

그리고 미원 그룹 회장하고도 고향 사람이야. 임회장하고도 돌아가신 임회장 고향 사람인데 그 친구 집을 내가 20살 때 많이 떠나들었잖아. 그러니까 정애장 집도 많이 터나들지. 어 그런데 그 정애장이나 내 친구 아버지가 크라움 제가를 하다가 해태를 인수해.

해태 제가를. 어 그래 회장이 여기 와 있어. 아멘. >> 부인도 여기 와 있고 그럼 내가 놀러 가면 그 수영장을 만들어 놨어.

그냥 수천 명이 와 수영장에 여름에. 그 내가 가면은 그 회장이 거기 있다고. 해태 해태 회장에 그 별장이 거기 있어요. 거기서 많이 있어요.

그래서 어 그 사람들의 특징을 내가 재벌들을 많이 봤지. >> 특징이 일반 사람하고 완전히 달라. 음. 알겠죠? 예.

그러니까 사업을 잘하고 못하고에는 뭐에서 결정해야 돼? >> C가 뭐예요? >> 소이스 >> 선택. 그래 이번에 우리가 이것 때문에 말성이 많았지.요 이게 이게 무슨 자야? >> 뽑을 선자지. >> 선택. >> 예.

선거. 뒤에가 뭐 붙으면 선거가 되고 택을 한 택한다면 선택이 되고. >> 맞아 안 맞아? 네. >> 이게 이게 선거 이게 이번에 말씀이지.

여기에 태기 붙으면 그냥 택기야. 선택. >> 이걸 잘해야 되는 거지. 영어로는 초이 있어요.

알겠죠? >> 네. >> 음. 그 여러분들은 한국에 왔지. >> 네.

초이스를 잘했어, 안 했어요? >> 잘했어요. >> 잘했죠. 어, 내가 어떤 말에 아직 통제를 받으니까 뭐 맨 뭐 저저 도둑 선생 같은 이야기만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재밌죠.

네. >> 그래서 그 집이 정시 있는 집하고 해태 회장 있는 집이 거기서 자그마지 첫 번째부터 거기 살아. 그 사람들. >> 그 그데 정애장 있는 데가 호랑이이 손이야.

손랑이 이항산에 호랑이 바위가 있어. 그 호랑이에 손이 이래 있는데 왼쪽은 해태 오른쪽은 정지형집이야. 이렇게 옮겨 잡는게 딱 돼 있어. 이렇게 >> 신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풍수를 잘 보는 사람 아니야.

그래 이렇게 가서 보고 내가 설명되주고 그러지. 그런 자리에 있어. 인항산 호랑이가 청와대를 보고 이렇게 발을 이렇게 하고 다 앉아 있다니까 >> 그 자리야. 알겠죠? >> 예.

아멘. >> 그래서 풍소가 굉장히 >> 거기 가서 집을 거기 산 것도 초이스를 잘한 거야? 못한 거야? >> 잘한 거. >> 잘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뭐 풍수질리가 뭐 어쩌고 저쩌고 사도 그게 초이스예요.

응. >> 좋은 자리에 가겠다는 거야. 근데 나쁜 자리 가면은 갑자기 밤에 화장실 간도 이렇게 가면 헛겨싹 지나가. >> 그게 나쁜 집이야.

어. 그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 뭐가 그림 어떤 사람이 석 지나가는 거 같아. 이걸 자꾸 못 깨가면은 그거는 귀신이 있는 집사. >> 어 흉가야.

흉가는 가서 가만히 불을 거고 가만히 있으면은 뭐가 지나간단 말이야. >> 알겠죠? >> 그러면 그 집에 있으면 안 되는 거야. >> 그걸 여러분이 누를 수 있 없어. >> 근데 우리 하늘공 오는 사람들은 내 사진 여기 들었지.

네. 그러니까 걱정할 건 없어. >> 어디로 가다가 이야기샀다가 또 풍수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3,000% 좋아해. 썩다가 3,000% 가는 거야.

대학 교수 강의는 재미가 없어. >> 맞아요. >> 예. 3천보가 없어요.

좋아요. 재밌어요. >> 3천보가 재밌지. >> 네.

3,000보로 가다가 또 돌아나오기도 해야 돼. >> 계속 3천000보로 안 가요. >> 네. >> 여러분들은 뭐 꿈도 구지만 계속 3천보면 안 가.

아이고 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이 초의소를 잘해야 되는데 지금은 천국과 지옥을 선택해 안 해? >> 네.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옥을 선택했나? 천국을 선택했나? >> 천국 >> 천국을 선택했지. >> 네.

그 이게 천국과 지옥도 선택을 잘해야 돼. >> 그죠? >> 근데 천국가는 방법을 몰라가 선택을 못 하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맞아.

그 여러분 초이스를 잘했지? >> 네. >> 그러면 초이스는 아무나 하나? >> 아니요. >> 전생에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배고픈 사람 살려주고 병든 사람 고쳐주고 이런 인연이 있어야 그런 걸 초이스할 기회가 오는 거야. >> 알겠죠? >> 네.

그거 안 한 사람은 지옥 가는 쪽이 천국인 줄 알아. >> 초이스를 할 때. >> 맞아. 안 맞아? 아멘.

지옥가는지 많은 것을 모르고 그게 성공하는 길인 줄 알고 그러 가다가 죽는 거야? 지옥 가는 거예요. >> 네. >> 맞죠? >> 네. >> 그러니까 초이는 생사도 선택을 해야 되지만은 성공실도 선택해야 되고 마누라도 초의해야 되고 남편도 선택했지.

네. >> 거기 책임이 오든가 안 오든가 >> 오죠. >> 네. >> 포근하게 안아 주던가.

우리는 포곤하게 안고 여기 사진이 있을 때 다이올핀이 나와. >> 아멘. >> 알겠죠? >> 네. >> 자나던 암세보가 뿌리채 사라져 버려.

담이 생기다가 녹아 버려. >> 좋아? 안 좋아요? >> 어. >> 내가 운동하다가 다리가 부러질 전정 빙이 걸리던가? >> 안 걸려. 다리 뿌리 운동하다가 다리 뿌리지뭐 허리 다치는 거는 있을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 >> 그런데 병이 걸리는 건 음식 잘못 먹고 게울려서 그런 거야. >> 맞아 안 맞아요? >> 그것이 병이야. >> 그뭐 다리 부르지고 뭐 운동하다가 뭐 갈비뼈가 부 이건 있을 수 있는 거야. >> 맞아 맞아.

남자가 뭐 여자처럼 운동을 하나 세게 하지데 사과 발차기 하는 거 봤죠. 그러다가 벌렁 낮잡지면 허리도 다치고 그래. 알겠죠? >> 네. >> 어, 그 나 내가 이야기하면서 나는 또 3천포를 아주 그 은근히 가니까 여러분은 뭐도 모르고 따라가는 거야.

가다 보니까 요천이 나와. 또 요즘 이천이 뭐죠? >> 집도 선택을 잘해야 되죠. >> 네. 네.

이사도 선택을 잘해야 되지. >> 네. >> 맞잖아. >> 네.

그리고 이렇게 >> 지옥과 천국을 가는 길도 선택을 잘해야 되지. >> 네. >> 굉장히 여러분은 행복한 거야. >> 그리고 조상이 돌아가면은 여러분이 묻칠 몇 자리도 선택을 잘해져야 돼.

아멘. >> 집만 선택 잘하면 되나? >> 묘자리도 선택을 잘해야지. 어느 공원 묘지로 가야 좋은가? 사전에 공원 묘지를 좀 알아놔야 되잖아. 그지? 음.

요새 장례는 >> 축소해도 돼.이 >> 사람들 초청 안 해도 돼. >> 그냥 일장이 좋아요. >> 그냥 가서 그냥 병원에 가서 그것만 해 달라고 입간하고 그거 하고만 하면은 이틀이면 장례가 끝나. >> 근데 그서 앉아가 상주가 그냥 선택을 잘못하면 그 앉아가 조아 있어야 되.

그러다가 조롱 문제로 나중에 아들이 죽으면 되나? 안 되. >> 그런 일이 허 아주 비일비지예요. >> 알았지? >> 네. >> 그리고 오지도 않는 사람 기다리느라고 있으니까 자존심상 옆에는 바글바글 오네.

자기한테는 안 오잖아. >> 자존심사하지. >> 네. >>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은 배군 가는데 뭐 그게 뭐 그 중요해. >> 알았죠? >> 네. >> 그리고 사람들이 그걸 알려면은 말이야 굉장히 그 불편한 거야. 안 갈 수도 없고.

그리고 거기서 또 술을 배워. >> 아멘. >> 밤새 술을 퍼마시고 이틀을 술을 마시고 그게 아프 상리인데 자식 만드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옛날에는 >> 부자는 복 3년. 그까 복이라는 건 >> 우리 복장할 때 복자야. >> 우리 옷 입는 거. 그걸 상복이란 말이야.

그 상복을 3년 입어야 된다.이 복자가이 복자가 의복이지만은이 복이 의복 복자지만 상복 복자란 말이야. >> 알겠지? >> 그러면은 >> 부의 자는 복 3년. 부의 자의 부는 복 3년. 그러니까 부의 자의 자 복 3년.

뭐 이렇게 초 그거 외우는데만 두 시간을 외워야 돼. >> 어릴 때. 숫자가 많아. 부의 자의 처에 부는 복 얼마 뭐 이게 천수가 막 착착 나와요.

뭐 방정식처럼 그거 어릴 때 내 외우느라고 아주 빼쳐서 내가 머리가 좋은데 부의 자의 천은 복 3년 그러니까 아들의 마누라도 복 3년이다이 말이지. >> 그럼 부의 자의 자도 복 3년 부의 자의 자 손자도 복 몇 년 이게 다다다니까 이게 뭐 계속 부에 자 자자 막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그걸 외워한 말이야. 생질은 복마 뭐 뭐 뭐 족하는 복마 이게 나오겠지.

그까 복만 써난 책이 한 권이야. >> 아 그거 내가 공부를 다 했어. 근데 요새는 이틀이면 돼. 이틀.

알겠지? 그때는 3년간 산배를 입고 >> 복을 입어야 되니까. 요새는 복 입나? >> 아니요. >> 어. 그걸 강소화해 버려.

알았죠? >> 네. >> 어, 친인이 갈 때는 여러분은 없어. >> 어, 그래서 시간이 없대. 그래서 3천보려 할 수가 없어요.

꿈 같아요. 생방송을 하고 있어서요. >> 어, 생방송이지. >> 어, 확실히 생방이야.

이게 뭐야? 아 이게 뭐지? 이게 >> 연비 낙지열이지. >> 연을 날려 가지고 연이 떨어지는 곳에다가 묘를 써라. >> 연비 낙지열. >> 낙지혈.

네. >>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여주 2천 이야기를 조금 전에 했지. 그 2천에 있는 저 세종대학능이 우리나라에서 능으로는 묘의 최고의 명당이에요.

알았죠? >> 그걸 영능이라 그래. >> 그 영능이 우리나라 최고의 묘의 명당인데 거기에 묘를 쓰고 난 다음 세종대항이 강화문에 앉아 있어. >> 맞아 맞아? >> 네. >> 그렇죠.

네. 유명한 사람은 세종대항지가 그 자리를 택겠나? >> 아닙니다. >> 아니죠. >> 네.

국민을 위해서 글자를 만들어서 양반만 세상 사는 세상이 아니다. 없는 사람 글자 배울 시간 없는 종들은 맨날 일터에 있으니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이 종들이 대화할 수 있도록 해 주자. >> 세종대이 그 말해가 욥태를 얻어 먹어서 슬검 신하들한테 아 왜 종놈들을 그렇게 글을 가르쳐 놓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까? 반란이 일어나면 공산당 공산주의처럼 될 수 있다는 거야. >> 맞아 맞아.

글자는 양반만 알아야지 종들을 그을 가르쳐 주면 걔들한테 무기를 주는 거 뭐가 다릅니까? 막 임금한테 세종대항에 기가 막히는 거야. 그래도 글자를 만들어 줘야 애들도 사람인데 부모한테 편지도 쓰고 그럴 거 아니야. >> 우리만 왠지 편지 죽어받고 말이야. 교회들은 우리 편지를 못 알아봐요.

네. >> 그러니까 신부름시기가 좋아. >> 네. 맞아 안 맞아 편지써서 저 갖다 뭔 내용인지 봐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아주 편하거든 그러니까 완 좋은들을 그냥 국민을 문맹을 만들어 놓고 양반들만 소통하는 거야.

그러니까 맞죠? >> 예. >> 아 그니까 세종대양이 세상에 이런이 우리 양반들이 할 짓이냐? 이게 남들은 만들어 놓고 벙어리 만들어 놓고 장립 만들어 놓고 우리만 소통을 한다 안 된다 이렇게 했어. 아멘. 그니까 신하들이 전부 세종대 별을 안 드는 거야.

맞아 맞아? >> 맞아. >> 그런데 세종대 업문을 만들어서 저 어려운 우리 백성들이 대화할 수 있게 해 주자. >> 이래가 그런 만드는 사람이야. 비밀리에.

맞아 맞아. >> 음. 그러니까 공덕을 많이 지어서 안 지어서 >> 그러니까 이상하게 묘가 제일 좋은 묘자리가 택해지는 거야. >> 최종대학이 영능에다 냅라 그랬나? >> 아멘.

아니야. >> 세장이 딱 성할 때가 되니까 임금이 우리 아버지가 곧 성하니까 명당을 빨리 찾아라. 8도에 풍수 시간을 내리 보냈잖아. 쫙 보냈는데 전부 경상도가 안 넘 저라도에 간 거 뭐 저 팽도 갔다 온 사람 한경도 갔다 온 사람 묘자리가 거덜났습니다.

좋은 자리는 선대 왕들이 다 찾아해 버리고 지금 왕능을 할 만한 자리가 없다는 거야. 8도에 보내서 여덟 군데. 근데 경기도에 보낸 사람이 아직 안 왔어. >> 나중에 와요.

경기도내는 사람 제일 늦게 와. 다 묘가 없다는데 경기도 있는 사람이 마지막에 오더니 상가마아마 세종대학님이 묻칠 자리가 있습니다.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뭐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러니까이 임금이 그냥 정신이 발던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조건이 있습니다. 그래 뭐냐? 거기에 평양 감사 아버지가 거기 들어가 있대요. >>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아 이게 말이 되나? 그러면 평양 감사는 자리가 높은 자리잖아.

그전은 부모를 파낼 수가 있어요. >> 못 파내지. 그러니까 임금이 고민을 막 하고 있는데 폐악 감서를 불렀어. 그래도 세종대항을 잘 모셔야 되니까 능자리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평양 감사한테 같이 술을 임금이 먹으면서 어전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맞잔을 두는 거야. >> 그러니까 그 평양 감사가 아니 상감하 왜 이러십니까? 아니 왜 이렇게 나고 이렇게 평잔을 주고 봤습니까? 아이 너무 송고하다니까 아 괜찮다. 걱정하지 마시라고. 세상에 그러면서 손을 잡는 거야.

손을 잡으면서 나는 천하 없는 불려잔인데 아버지 몇 자리를 못 찾았는데 어떻게 폐한 감사는 그렇게 좋은 맹당 자리를 가지고 있냐고 막 이러니까 내 옛날에 이야기했죠. >> 네 >> 기억나죠? >> 네 >> 그러니까 임금이 어떻게 했어? 아 저저 패안 감사가 어떻게 했어? 상갑마 걱정하지 마세요. 제 아버지 어머니 묘자리를 딴 데로 옮기겠습니다. >> 아멘.

그래 안 그래? >> 예. >> 그러니까 상감이 그냥 갑자기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면서 공한다고. 아 그거는 모든게 안 옮기면 되겠어요? >> 전 나라가 자기 땅 임금 땅인데 >> 맞아 맞아. 그래가지고 이제 묘를 옮겨요.

그래 옮길 때 그 묘를 딱 파 보니까 밑에 연비 낙지를 딱 써놨어. >> 그러니까 풍수 시간이 이게 3년을 못 넘길 거다. 이게 왕한테 분명히 세종이 돌아가고 왕이 묘를 찾을 때이 자리를 찾을 거다. >> 세상에 산에 나무가 잠목이 하나도고 전부 소나무야.

맞아 맞냐? 그 소나무가 그럼 요자리 쪽으로 전부 절을 하고 있어. 이렇게 >> 그가 보면 막 입에서 말이 하나도 안 나와. >> 그 소나무가 또 얼마나 잘 생겼는지 한번 영명을 한번가 봐요. >> 그 자리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있던 사람도 복진게 없으니까 기어나가야 돼. >> 맞아 맞아. 그러면 이게 누가 그 사람 미워 잡아 옛날에 잡아놨나? 죽기 전에 아니야. 국민을 위해서 피눈물을 흘린 세종대왕은 그런 자리가 오게 돼 있어.

그지? 있는 묘도 파제끼고 그걸로 좋은 자리로 들어가야지. 지보에도 없는 집에가 있으면 경매붙어. 그래. 안 그래? 그게 경매붙은 거야.지가 복진 것도 없는 사람이 그들은 있을 자기가 없다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국민의 업문을 만들어서 글자를 줘서 장님을이 문명을 퇴치한 대왕을 임금을 면리도 없이 계속 간을 묻지도 못하고 냉동고도 없어 그때는 그때는 병원에 이렇게 냉장고 뭐 냉동고에 시체를 넣어놨지 그때는 세종대 썩어가고 있는 거야 시체가 >> 그럼 생각해 봐요. >> 응도에 간 사람들이 한 달 만에 돌아왔어. 아이고 >> 그러니 시체가 한 달 동안 묘가 있냐? >> 아 >> 알겠죠? 그러니까 임금이 막 그냥 완전 불려 자식이라고 하고 막 울고 막 이렇게 마음이 안 좋은데 아 묘가 나타났다고 여지에서 온 사람이 맨 마지막에 오니까 얼마나 좋아. 근데 묘를 딱 파오니까 옛날 그 묘를 써 준이 3년을 넘기기 어려울 거니까이 묘를 혹시 파괴 되면은 요대로 연을 날려 가지고 연비 연을 날린다.

이게 연연자야. 연을 날려 가지고 떨어질 낙자야. >> 연이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 임금 땅이니까 우리나라가 아무데나 임금이 연이 떨어지는데 그 묘소라 그러게 자기 땅이야.

임금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연을 날려서 그게 떨어지는데이 묘를 옮겨라. 이렇게 지관이 이미 >> 만들어 놨어. >> 이게 얼마나 무서워. >> 그러니까이 지관은이 자리가 폐강 가면서 아버지가 묻칠 자리가 아니다.

이게 속으로 >> 이게 분명히 왕이이 자리를 뺏을 거다. 이걸 알고 있는 거야. >> 그래 돌멩에다가 이걸 써 가지고 딱 넣어놨어요. >> 아무도 몰랐어.

관을 싹 옮기니까 돌멩이가 나오는데 보니까 돌에 크게서 놓은 거야 >> 직관이 그 옛날 직관 무섭죠 >> 네 >> 무서운 사람들이야 그거하고 그 묘자리 앞에 개울이 있어 >> 영능 앞에 조그만한 개울이 있는데 개울에 다리를 놓지 말고 그다음에 거기 옆에 묘에 오면은 그 유명한 사람들은 옷을 벗고 거기서 하룻밤 자고 하는 묘지기가 있는 집이 있다고 그런 집을 절대로 짓지 말아 일어나서. >> 그런데 3년 동안 별 일이 없으니까 그 후손들이 그 다리도 놓고 >> 그 원래는 신발을 벗고 물을 건너와야 되거든. 근데 양반들이 신발 벗고 개천 건너기 힘들잖아. 그러니까 한 3년 후에 다리를 낳어.

그리고 비가 오고 날 때는 제사진에다가 들어갈 막사가 있어야 되니까 운마을 신 거야.이 이 사람이 서울로 오려고 못 찾고 오는데 그 막가 보이는게 뭐래? 그 저기에 막사가 저렇게 제막이 있을 리가 없는데 저 웬이 있냐? 재망이 보이니까. >> 그러니까 그때 마치 비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이 사람이 그 재망으로 가서 비를 피하려고 쫓아가니까 이게 뭐야? 묘가 보이네. >> 그러니까 지갑 말 들었나? 안 들었나? >> 안 들었.

안들은 거야. 초이스를 잘못한 거야. >> 그죠? >> 네. 근데 비가 부셔부시오니까 제막을 집을 먹어 피할 때 찾으니까 저 들판에 뭐가 요렇게 올라와 있네.

맞아. 그 뒤에 왕릉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이이 지간이 절대 제박짓지 말라. >> 그리고이 개천에 다리를 놓지 마라.

건너가서 묘를 볼까 봐어. 그까 묘를 철저히 섬겨라. 이랬는데 그 세 가지 하나도 안 지켰어. 그래가지고 >> 그래 가지고 그냥 아버지를 파 가지고 연을 날려 가지고 거기다 갖다가 묻었어.

그럼 평양 감사하는 불려자지. >> 그게 불려자가 아니라 아버지 덕이 부족한 거야. >> 맞아 맞아. >> 네.

세종대한 덕을 많이 베풀어서 남았대. 그래서 우리는 사필 기정이에요. >> 네. >> 좋은 일 한 사람은 어디로 안 가? >> 마이크를 나한테 중개 잘못이야.

마이크를 조고 뭐가 자꾸 올라와. 시간 이제 다 됐어. >> 알겠죠? 오늘은 요렇게 가다가 풍수로 싹 빠져버렸네. 재밌죠? >> 결론은 뭐예요? >> 덕을 많이 지어야 된다.

네. 선택도 잘해야 되지만 선택보다 더 높은게 뭐야? >> 복을 짓는 거. >> 복을 많이 지면은 선택은 지절로 된다, 안 된다. >> 된다.

잘못 잘못 선택해도 좋은게 된다.이 말이야. >> 알았죠? >> 네. 신기 감사의 큰박스를네 >> 만남의 기쁨 내를 받으세요. 허경영 신님 기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1호강년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년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등록과 정의 가신 천사들과 새로운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시민님 그러므로 명하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차모들어.

예 오늘도 신 노래를 세곡을 신게 올리겠습니다. 먼저 구미시 장재근 천사 풀리를 올리겠습니다. >> 그쪽에 >> 예 >> 다 논아 줘야 된대. 이렇게 던져주면 모자한데.

다 조이지. >> 똑같이 가. 불리네. 절설리네.

소리 리고 리고 우리 모두 들 수 한 사람의 리고 한글 리네 우리네 리네 인생 내 인생 리네도 부리고 영도 부리고 우리 모두함을 리고 해당축한 리네 불이네 리네 한 사람의 리고 해당 속이 불리네 불리네 리네 내 인생 걸 보리 내일 아이고 >> 노래 노래가 나는 처음 들어봤어요. 아주 설 잘 풀린다는데 뭐 양봉 이리 옷디고 있는 거면 잘 안 풀린 거 같은 거야. 저 사람이 저런 노를 계속 부른다는게 좋은 거야. >> 예 그래.

안 그래? 예. 뭐 번쩍번쩍한 옷을 안 입은 거 같은데도 >> 아주 잘 풀린다는 노래 보니까 좋네. >> 저럴수록 저런 걸 부르면 좋아요. >> 네.

음. 아주 미래 지향적인 노래야. >> 네. >> 풀린다는 거야.

풀린다는데 뭐 안 풀리고 되겠어. >> 식님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세천시 구원자 천사 영시 이별을 올리겠습니다. >> 영실의 이별이 배운 노래지.

네. 어 그지 어려운 노래인데 어 >> 초이서를 잘못한 거 아니야? 슬슬하게 성경사 리와 나는 하느마 남겨놓은 젊은게 장가으로 돌아가는 시 사랑한 환경 자욱할 기뻐하는 너와 나의 주고받는 인상 별 없다. 불기도 안타까운 정하시고 돌아가는 영처럼 살라 환영 배오가 배오가 살아온 거 같으죠? >> 예. >> 어.

내가 물르니까 좋지. >> 네. >> 이번에는 신인사랑 TV 고군선 천사 자리거라 부산화를 올리겠습니다. >> 노래 잘해요.

아주 자리거라 부산왕을 우리가 어릴 때 산에 남아러 갈 때 내가 어릴 때 불렀거든. 애들이 많이 그 부르는 노래야 이게. 어 이게 굉장히 많이 들었 노래 어릴 때. 근데 이분이 아주 노래를 잘하시더라고.

그 내가 세소하다가 뛰쳐 나왔어. >> 같이 물어주세요. >> 아까 내 나온 거 봤죠? >> 네. >> 아 내 목소리가 비싼 목소리야.

반갑습니다. 네. 을 때 집에 힘을 주면서 그고 불러보겠습니다. 우산 만여도 잘여서도 아니야 이제는 기다리는 심장만은 어리 말라 아 또다시 찾아오마산 자리거라 우산야 미스피도 못믿겠소 미스피도 못믿어 반가고 그거에도 나이세면 내 영실은 사랑이지만 사랑이지만 또다시 찾아오아 두산구야 내가 하도 어릴 때 부르던 노래라 한번 따라 불러봤어요.

내 노래는 비싸요. 모르지 않 그때 가수하고 목소리가 비슷대. >> 그때 가수가 저렇게 불러. >> 맞아요.

그죠? 내가 부르는 거는 그때 가수 목소리하고 틀려. >> 알겠죠? >> 그 내 목소리는 좀 달리죠. >> 그래. 그러니까 노래를 한부르면 안 돼.

개님 개님 >> 도시님 앵콜 앵콜랑 예배를 받으세요.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이루강년에 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강념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새로우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억무 들어. 네. 오늘의 특별 예레를 받으세요.

허경영양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 건축공 새로오신 새로오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들어 서영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공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에게 레벨 1조러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주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도록 하라. 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 >> 네.

다음은 이제 신님께서 좋아하시는 신인님의 신청곡을 올리겠습니다. 신인님 무엇을 올릴까요? 청권 천사 >> 내가 보내 >> 시민님의 천권 천사를 올리겠습니다. >> 그 노래가 상당히 좋아. >> 네.

쪽의 오스크발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올렸다. 다음 마을의 미국적인 러시아 머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가는 아름다운 소망 면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더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을 따고 송화강변을 달려 연내주판 좋은 과에다가 보이는 없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선에게 붉은 당궁 풍선을 달려 감사는 고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군 예루살렘 성의 에서 하국 천사들을 만나고 싶고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아름다운 광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성을 꿈은 내가 이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운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 기워하시고 싶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 수 감사해 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사모니에도 없는 영원히 꺼려나라 천국까지 하늘사드리 >> 이제 신께서 직접 주시는 내벨을 받으시겠습니다. >> 네벨 오늘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많이 들어갔지 않나? 오늘을 가지는 >> 여기 여기가 준게 총 얼마지? 아까 >> 총합치는 않습니다. >> 얼마지? >> 아니 오늘 중개 100점 되나? 아니 2조 2조 >> 2조무 정도 되나? >> 어 그러면 내가음 1년치를 줘야 되겠구나.

오늘 여기에 참석한 우리 천사 대천사에게 레벨 천조무 들어라. 아 가족들 돌아가신 부모 조상들 전부 레벨 천점 들어라 님 >> 많이 좋죠 >> 네 >> 어 이거 >> 님 >> 장담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있고요.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 >>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 회원들은 주셔야 됩니다. >> 영상을 보고나 이런 회원들은 전부 천점후 들어가라.

많이 들어갔지. 예. >> 어, 지금 어, 지금은 내가 상당히 많이 주는 거야. 아멘.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려운 문제는 다 풀리도록.

감산(減算)(Subtraction, decrease, reduction)

공수(攻守)(Offense and defense, attack and guard)
망단피단(罔談彼短)(Don’t talk about others’ shortcomings)
미시기장(靡恃己長)(Don’t boast about your strengths)
선도(善導)(Guidance, leading to good)
연단(鍊丹)(Alchemy, training, tempering)
시련(試鍊)(Ordeal, trial, test)
단련(鍛鍊)(Training, discipline, tempering)
방관(傍觀)(Standing by, looking on, non-intervention)
일견폐성(一犬吠聲)(One dog barks at a shadow)
백견폐성(百犬吠聲)(A hundred dogs bark at the sound)
일인전허(一人傳虛)(One person spreads a falsehood)
만인피해(萬人被害)(Ten thousand people suffer damage)
중용(中庸)(The Doctrine of the Mean, moderation)
중도(中道)(The middle way, moderation)
생사(生死)(Life and death)
초이스(選擇)(Choice, selection)
풍수(風水)(Feng shui, geomancy)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A kite flies and lands on a spot, indicating a propitious burial site)
사필귀정(事必歸正)(Everything returns to its proper place, justice will prevail)

망단피단 (莫談彼短):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마라 (Refrain from Criticizing Others’ Flaws)]

유의어: Non-judgment, Discretion in Speech, Ethical Communication
미시기장 (莫示己長):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마라 (Do Not Boast of One’s Own Virtues)]
유의어: Humility, Self-effacement, Modesty
시련 (試鍊): [시험과 단련 (Trial and Ordeal)]
유의어: Adversity, Testing, Crucible
단련 (鍛鍊): [쇠를 불리고 두드려 강하게 함 (Tempering and Fortification)]
유의어: Refinement, Strengthening, Resilience Building
일견폐성 백견폐성 (一犬吠聲 百犬吠聲): [한 마리 개가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따라 짖는다 (The Ripple Effect of Misinformation)]
유의어: Contagion of Rumor, Herd Mentality, Echo Chamber Effect
일인전허 만인피해 (一人傳虛 萬人被害): [한 사람이 거짓을 전하면 만인이 피해를 본다 (The Widespread Harm of a Single Lie)]
유의어: Systemic Deception, Collective Detriment, Truth Erosion
중용 (中庸): [지나치거나 모자라지 않고 한결같은 상태 (The Doctrine of the Mean)]
유의어: Moderation, Balance, Golden Mean
선택 (選擇): [여럿 가운데서 필요한 것을 골라 뽑음 (The Act of Choosing)]
유의어: Decision-making, Volition, Predicament
연비낙지혈 (鳶飛落地穴): [연이 날아 떨어지는 곳에 묘를 써라 (Auspicious Burial Site Selection)]
유의어: Geomantic Destiny, Favorable Location, Propitious Placement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 (Justice Will Prevail)]
유의어: Inevitable Rectification, Karmic Return, Moral Equilibr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