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1548 기초를 중요시하라!
Emphasize the Basics: The Foundation of Huh Kyung-young’s Philosophy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문 교육을 통해 우주 질서와 삶의 지혜를 배우고, 겸손과 효도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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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교육의 중요성
한글은 한문의 보조 없이는 의미 혼동 발생
‘연패’, ‘방화’, ‘진통’, ‘불편부당’ 등 동음이의어의 정확한 의미 파악에 한문 필수
한문은 세상과 우주를 이해하는 기초이자 철학적 사고의 근간 -
기초 교육을 통한 삶의 지혜
천자문은 우주 질서, 계절 변화, 생존 법칙 등 삶의 지혜를 담고 있음
어릴 때부터 기초를 닦아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 중요
부모의 은혜를 알고 효도하는 마음을 가르침 -
겸손과 인간관계의 중요성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겸손한 태도 필요
겸손은 성공적인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
남을 비난하는 말은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음 -
건강한 삶을 위한 원칙
도파민 과다 분비는 인슐린 분비에 영향, 당뇨병 등 질병 유발 가능
술, 담배, 커피 등 도파민을 유발하는 물질 섭취 자제
미워하는 마음은 담도 건강에 악영향, 담석 및 암 유발 가능
다음 중 화자가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언급한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한문을 알아야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② 우주의 원리와 계절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③ 인생의 성공을 위해 미리 준비하고 저축하는 지혜를 준다.
④ 타인의 단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는 데 필요하다.
(정답: ④, 해설: 화자는 한문 학습을 통해 단어의 정확한 의미 파악(연패, 방화, 진통, 불편부당 등)과 우주 및 계절의 원리 이해, 그리고 인생의 생존 법칙(추수동장)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의 태도를 ‘기초’의 중요한 부분으로 언급했습니다.)
화자는 한글만으로는 의미를 혼동할 수 있는 단어의 예시로 ‘연패’, ‘방화’, ‘진통’, 그리고 ‘불편부당’을 들었습니다. 이 단어들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나요?
(정답: 한문, 해설: 화자는 한글만으로는 ‘연패(계속 이김/계속 짐)’, ‘방화(불을 끔/불을 붙임)’, ‘진통(통증/통증을 멈춤)’, ‘불편부당(공정함/불공정함)’과 같이 상반된 의미를 가질 수 있어 혼동을 초래한다고 설명하며, 한문이 이러한 의미를 명확히 구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화자는 ‘추수동장’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인생의 어떤 법칙을 설명했나요?
(정답: 생존의 법칙, 해설: 화자는 ‘추수동장’이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오듯이, 곡식을 추수하여 저장해야 겨울을 날 수 있다는 의미로, 어릴 때부터 부지런히 공부하고 저축하여 늙을 때를 대비해야 하는 ‘생존의 법칙’을 가르친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자가 언급한 ‘망담피단 미시기장’은 어떤 행동 원칙을 의미하나요?
(정답: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지 않는 것, 해설: ‘망담피단 미시기장’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도 남에게 이야기하지 말라는 의미로, 겸손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을 나타냅니다.)
화자는 ‘천지현황 우주홍황’이라는 구절을 통해 어린 시절 무엇을 배웠다고 언급했나요?
(정답: 우주의 광대함과 끝없음, 해설: 화자는 ‘천지현황 우주홍황’이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의미로, 어린 시절 서당에서 우주의 광대함과 무한한 질서를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급
화자는 ‘세차 운동’을 설명하며 지구와 달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일정치 않은 이유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은 무엇인가요?
(정답: 지구의 타원형 공전 궤도와 그로 인한 썰물 밀물 현상, 해설: 화자는 지구가 태양을 향해 타원형으로 공전하기 때문에 달과의 거리가 일정치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거리 변화로 인해 달의 인력이 달라져 바닷물의 썰물과 밀물 현상이 발생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화자는 ‘부제구중(口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표현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이며, 화자는 이를 통해 어떤 교훈을 전달하고자 했나요?
(정답: 입 안에 도끼가 있다는 뜻으로, 말의 신중함과 영향력을 강조, 해설: ‘부제구중’은 ‘내 입 안에 도끼가 들어 있다’는 의미로, 말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거나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화자는 이를 통해 말을 신중하게 하고, 사랑과 재물을 가져올 수도 있는 말의 긍정적인 영향력 또한 언급하며 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화자는 현대인들이 겪는 건강 문제의 원인 중 하나로 ‘도파민’을 언급했습니다. 도파민 과다 분비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과 그 예시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슐린 과다 분비로 인한 당뇨병 및 최장, 담도 질환, 해설: 화자는 술, 담배, 커피, 마약 등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행위가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하여 결국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담즙이 끈적거려 담석이 생기고 염증으로 이어져 담도암이나 최장암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화자는 ‘오작교’와 ‘오작동’의 발음은 같지만 의미가 다르다고 설명하며 한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두 단어의 한자 표기와 각각의 의미를 설명하세요.
(정답: 오작교(烏鵲橋): 까마귀와 까치가 놓은 다리, 오작동(誤作動): 잘못 작동함, 해설: 화자는 ‘오작교’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다리를 의미하는 반면, ‘오작동’은 기계 등이 잘못 작동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발음은 같지만 한자 표기가 달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지므로, 한문을 통해 정확한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자는 ‘불편부당’이라는 단어가 한자 표기에 따라 ‘공정하다’와 ‘불공정하다’라는 상반된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한자 표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현상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정답: 진리 훼손 및 오해 유발, 해설: 화자는 ‘불편부당’의 한자 표기에 따라 공정함과 불공정함이라는 정반대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혼동은 언론이나 법률 분야에서 잘못된 정보 전달이나 오해를 유발하여 진리를 훼손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심화
화자는 어린 시절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 계절, 생존, 효도, 자기 행실 등 다양한 철학적 개념을 익혔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교육 방식이 현대 교육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정답: 기초 교육의 중요성 및 통합적 사고 함양, 해설: 화자의 경험은 어린 시절부터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우주의 원리, 자연의 섭리, 인간의 도리 등 광범위한 철학적 개념을 통합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이는 학생들이 세상을 이해하고 삶의 지혜를 얻는 데 필요한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대 교육이 특정 분야에 치우치기보다, 인문학적 소양과 과학적 사고를 융합하여 전인적인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보여줍니다.)
화자는 자신의 무술 실력을 언급하며 ‘최고의 방어는 최고의 질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이 의미하는 바를 화자의 서당 경험과 연결하여 설명하세요.
(정답: 적극적인 질문을 통한 학습과 문제 해결 능력, 해설: 화자는 서당에서 해초리를 맞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고, 이를 통해 오히려 스승으로부터 더 많은 설명을 들으며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물리적인 방어를 넘어, 지적인 호기심과 적극적인 탐구 자세가 자신을 보호하고 성장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의미합니다. 즉, 질문은 수동적인 방어가 아닌 능동적인 학습과 문제 해결의 도구로서, 지식 습득과 자기 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요?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문 교육을 통해 우주와 인생의 이치를 깨닫고 겸손과 효도를 실천하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 시작 및 환영
허경영은 오랜만에 강연에 참석한 지지자들을 환영하며,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통해 만남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1.1. 견우와 직녀 이야기와 만남의 의미
오랜 기다림 끝의 만남
허경영은 긴 가뭄 끝에 단비가 쏟아지듯 신인(본인)이 돌아왔다.
사람들은 입맛이 좋아지려면 굶겨야 하듯이, 부부 사이도 1년씩 헤어져야 더 좋아진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은하수 고속도로를 통해 만나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오랜 기다림 끝의 만남은 아름답다.
지구와 달의 세차 운동 비유
지구와 달의 거리가 일정치 않아 바닷물에 썰물과 밀물이 생기는 것처럼, 모든 것은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세차 운동이 바다 생명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만약 지구가 타원형이 아니었다면 바다 생물은 모두 죽었을 것.
1.2. 해외 순례단 및 국내 지지자 환영
지지자들의 환영과 꽃 증정
사회자는 허경영의 강연을 “명쾌한 섭리 말씀”이라고 소개하지만, 허경영은 견우와 직녀 이야기가 아리송한 것처럼 명쾌하지 않다.
북미 순례단(하와이 옥태훈), 유럽 순례단(독일 원클라), 전남 광주(노정선, 서복수), 양주시(최림), 구미시(김미정), 시흥(엄도), 동대문구(김화진) 등 국내외 지지자들이 꽃 화분을 증정하며 환영한다.
오랜만의 만남에 대한 감격
허경영은 1년 만에 강연에 온 이유를 알겠냐며, 교훈은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다.
오랜만에 만난 지지자들의 모습에서 생동감을 느끼며 반가움을 표현한다.
- 한문 교육의 중요성과 기초의 가치
허경영은 한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문이 없으면 언어의 혼란이 발생하고, 이는 인생의 기초를 다지는 데 필수적.
2.1. 한문이 없는 언어의 혼란
오작교와 오작동의 차이
허경영은 오작교를 설명하며, 한문이 없으면 ‘오작교’와 ‘오작동’처럼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을 구분하기 어렵다.
한문이 없으면 고급 대화가 불가능하며, 우리말에는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수십만 개에 달한다.
‘연패’의 이중적 의미
‘연패’는 ‘계속 지는 것’과 ‘계속 이기는 것’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혼란을 야기한다.
한문을 모르면 상대방이 ‘연패’했다고 했을 때, 이겼다는 것인지 졌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지적한다.
‘방화’와 ‘진통’의 사례
‘방화’는 ‘불을 놓는 것’과 ‘불을 막는 것’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가지며, 한글만으로는 구분이 어렵다.
‘진통’ 역시 ‘진통(陣痛)’과 ‘진통(鎭痛)’이라는 다른 의미를 가지며, 한글로는 혼동될 수 있다.
‘불편부당’의 의미 변화
‘불편부당’은 ‘공정하다’는 의미와 ‘불공정하다’는 의미를 동시에 가질 수 있으며, 한문 표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한문을 모르면 ‘불편부당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공정했다는 것인지 불공정했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고 지적한다.
기초 교육의 부재와 언론의 문제
허경영은 이러한 언어적 혼란이 초등학교 때 한문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결과이며, 기자들도 잘못된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진리를 훼손할 수 있는 문제.
2.2. 한문 교육의 중요성과 우주 철학
오작교와 직녀의 의미
오작교는 까마귀 오(烏)자를 써서 까마귀들이 만든 다리이며, 오작동과는 다르다.
직녀는 사랑의 옷을 짜는 사람으로, 지지자들이 허경영을 만나러 오는 것이 마음의 세마포를 입고 오는 것과 같다.
멀리서 온 사람일수록 세마포가 아름답다고 칭찬하며, 특히 구례에서 온 지지자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조화
이스라엘 사막과 달리 대한민국은 구례처럼 복사꽃이 피고 개울물이 흐르는 낙원 같은 곳.
자연과 어울리는 옷차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복은 지리산과 어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삼면에 바다를 끼고 섬이 많은 ‘사도부도신(四島浮島神)’의 나라이며, 이러한 곳에서 신인(神人)이 올 수밖에 없다.
한려수도처럼 아름다운 섬들이 많은 나라는 인도나 이스라엘 등 아시아 내륙 국가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중국의 수도 이전 필요성
중국은 공기가 좋지 않고 강이 없어 음양이 맞지 않으므로, 수도를 베이징에서 상하이로 옮겨야 한다.
베이징은 청나라가 왕궁을 지으면서 수도가 되었지만, 사람이 살 곳이 못 된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베이징 방문 경험을 이야기하며, 공기가 탁하고 건물이 흐릿하게 보이는 등 좋지 않은 인상을 받았다.
인생의 착각과 사물을 보는 식견
허경영은 인생은 착각의 연속이며, 선한 자가 악한 자처럼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한 자처럼 보일 수 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식견이 중요하다.
여성 차별의 역사와 효도의 중요성
과거 여성들이 아버지 제사를 몰래 지내다 곤장을 맞았던 사례를 들며, 여성 차별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딸도 제사를 지낼 수 있음에도 차별받았던 시절이 있었으며, 현재는 여성의 권위가 올라갔지만 남편에게 복수하려 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은혜는 한량없으므로, 자녀는 부모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천자문 교육의 중요성
허경영은 천지현황(天地玄黃), 우주홍황(宇宙洪荒), 일월영측(日月盈昃), 진수열장(辰宿列張),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수동장(秋收冬藏) 등의 천자문 구절을 설명하며, 어린 시절 한문 교육이 우주와 인생의 이치를 깨닫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다섯 살 때부터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의 원리, 계절의 변화, 생존의 법칙, 효도 등을 깨달았다.
특히 추수동장은 미리미리 준비하고 저축해야 겨울을 날 수 있다는 생존의 법칙을 가르쳐 준다.
허경영은 서당에서 질문을 많이 하여 매를 맞지 않았으며, 최고의 방어는 질문.
2.3. 겸손과 인간관계의 지혜
망담피단 미시기장(莫談彼短 莫施己長)
허경영은 망담피단 미시기장을 강조하며,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지키면 인간관계가 성공하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면 남에게 오해를 사거나 멀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 자랑하다가 가정이 깨지는 경우보다, 망해서 자랑할 것이 없어 죄를 짓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어린 시절 한문 교육의 영향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배운 한문이 자신의 삶의 기초가 되었으며, 이는 뼈 속에 박혀 있다.
자신은 어영부영 남 흉보고 올라온 사람이 아니며,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요새 젊은이들이 한문 교육을 받지 못해 불쌍하다고 말하며, 그들을 미워하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 건강과 영적 깨달음
허경영은 건강한 삶을 위한 조언과 영적인 깨달음을 통해 지지자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3.1. 도파민과 건강의 관계
도파민 과다 분비의 위험성
허경영은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마약, 술, 커피 등이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며, 이는 결국 건강에 해롭다고 경고한다.
모든 것이 질서 정연하게 연결되어 있으므로, 원칙을 지키면 병을 피할 수 있다.
간 건강의 중요성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간, 췌장, 비장, 담도, 담낭 등 소화기관이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담즙을 끈적거리게 하여 담석을 유발하고, 이는 염증과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광천수를 마시면 담도가 깨끗해지고 담즙이 부드러워져 건강에 좋다.
3.2. 무료 급식과 봉사의 가치
하늘궁 무료 급식 현장
허경영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앞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현장 영상을 보여준다.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이 주관하며, 도시락뿐만 아니라 떡, 음료수, 건빵 등도 제공한다.
무료 급식 현장에는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이라는 이름이 명확히 표시되어야 한다.
전국으로 확산되는 무료 급식
부산 영성 센터에서도 강다교 총단장과 회원들이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러한 좋은 현상이 전국으로 퍼지고 있다.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며, 많은 기업인들도 무료 급식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직장인들도 점심값이 부족하면 무료 급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절약하는 좋은 방법.
무료 급식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3.3. 영적 세계와 천사의 인도
사후 세계와 천사의 역할
허경영은 석고대제(죽은 자를 심판하는 곳)에 가면 천사들이 지지자들을 인도하며, 사망하기 직전에는 천사들이 보인다.
대천사 200명이 오며, 석고대제 장소에는 100억 명의 영혼이 몰려온다.
영혼들은 초 단위로 오고 가며, 지구 같은 별은 소멸하여 80억 명이 한꺼번에 죽기도 한다.
환생의 과정과 레벨의 중요성
석고대제에서 영혼들은 빈부, 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안에 정해진다.
지지자들은 이러한 과정 없이 ‘프리패스’로 천사들의 인도를 받으며, 이는 견우와 직녀의 만남처럼 환상적.
천국에서도 레벨에 따라 신분이 정해지므로, 처음부터 레벨이 높아야 한다.
천국에서는 레벨을 올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현세에서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 강연 마무리 및 지지자 격려
허경영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노래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며 레벨을 부여한다.
4.1. 홍보 노래 공연
AI 버전 ‘하늘궁 천사들이여’
허경영은 AI가 만든 ‘하늘궁 천사들이여’ 노래 영상을 보여주며, AI의 허용 가치와 창의성에 감탄한다.
빠른 버전의 노래를 들으며, 힘 있고 개성 있는 곡이라고 칭찬한다.
노래 가사처럼 자신이 산맥과 강을 건너 지지자들에게 오는 것을 비유하며, 이는 현실적인 상상.
김지현 가수의 ‘영원한 기적’
김지현 가수가 ‘영원한 기적’을 부르며, 태양, 달, 별, 숨 쉬는 것, 곡식이 자라는 것, 태어나고 죽는 것 모두 기적이라고 노래한다.
허경영은 김지현 가수와 댄싱 팀, 그리고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7천억을 부여한다.
강옥기 가수의 ‘대박 났네’
강옥기 가수가 ‘대박 났네’를 부르며, 하늘궁에 대박이 났으니 망설이지 말고 빨리 가보자고 노래한다.
허경영은 강옥기 가수와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5천억을 부여한다.
박현숙 가수의 ‘한반도’
박현숙 가수가 ‘한반도’를 부르며,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나라 한반도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노래한다.
허경영은 박현숙 가수의 노래를 들으며 월남전 당시 미군 나이트클럽의 분위기를 회상한다.
대한민국은 낙원 같은 곳이며, 지지자들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
허경영은 박현숙 가수와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5천억을 부여한다.
이동섭 가수의 ‘허경영 신인님을 사랑합니다’
이동섭 가수가 ‘허경영 신인님을 사랑합니다’를 부르며, 허경영의 희생과 사랑을 찬양하고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염원한다.
허경영은 이동섭 가수와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5천억을 부여한다.
4.2. 강연 마무리
지지자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견우와 직녀의 만남처럼 짧은 만남이지만 소중하다.
지지자들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허경영 강연에서 강조하는 ‘기초’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한문 교육을 통해 우주의 원리, 계절의 변화, 생존의 법칙, 그리고 인간관계의 지혜를 어릴 때부터 체득하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올바른 판단과 겸손한 태도를 갖추는 것입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잃어버린 근본적인 지혜와 인성을 회복하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기초를 중요시하라: 허경영 강연 핵심 요약
이번 강연은 기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한문 교육을 통해 우주의 원리, 계절의 변화, 생존의 법칙, 인간관계의 지혜를 어릴 때부터 체득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잃어버린 근본적인 지혜와 인성을 회복하는 길임을 강조합니다.
- 한문 교육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자는 한문 교육이 우리말의 혼란을 막고, 세상의 이치를 깨닫는 데 필수적인 기초라고 강조합니다.
한글의 한계 보완: 한글은 발음이 같아도 뜻이 다른 단어가 많아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예시: ‘연패’는 ‘계속 이기는 것’과 ‘계속 지는 것’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어 한문 없이는 정확한 의미 파악이 어렵습니다.
예시: ‘방화’는 ‘불을 막는 것’과 ‘불을 지르는 것’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가집니다.
예시: ‘진통’은 ‘통증을 느끼는 것’과 ‘통증을 멈추게 하는 것’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시: ‘불편부당’은 ‘공정하다’는 뜻과 ‘불공정하다’는 뜻을 동시에 가질 수 있어 한문 표기가 중요합니다.
기초 교육의 핵심: 초등학생 때부터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세상의 이치를 분간하고 진리를 훼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글과 한문의 관계: 한글은 남편, 한문은 아내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천자문을 통한 우주와 삶의 지혜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이 다섯 살 때 서당에서 배운 천자문이 우주의 원리와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기초 중의 기초라고 설명합니다.
우주의 원리: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는 뜻으로, 우주의 광대함을 설명합니다.
우주홍황(宇宙洪荒):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으로, 어린아이에게 우주의 무한함을 가르칩니다.
일월영측(日月盈昃): 해와 달은 차면 기운다는 뜻으로, 세차 운동과 같은 천체의 움직임을 설명합니다.
진수열장(辰宿列張): 우주에는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뜻으로, 우주의 질서를 가르칩니다.
생존의 법칙: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위가 가면 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는 뜻으로, 사계절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추수동장(秋收冬藏): 가을에 곡식을 거두어 겨울을 대비해 저장해야 한다는 뜻으로, 미래를 위한 저축과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간관계와 겸손:
공유부모(恭惟父母): 부모님의 은혜는 한량없다는 뜻으로, 효도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망담피단(妄談彼短): 남의 단점을 함부로 말하지 마라는 뜻입니다.
미시기장(靡恃己長): 자신의 장점을 남에게 자랑하지 마라는 뜻으로, 겸손의 미덕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인간관계의 성공과 겸손한 태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삶의 착각과 진실
강연자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착각을 하며,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겉모습과 내면: 겉모습이 험해도 내면에 아름다움이 있을 수 있으며, 이를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가상과 실상: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은 실상이 아닌 가상이며, 모든 것이 착각일 수 있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태도: 남의 단점을 보고 판단하거나,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는 것은 인간관계에 해가 됩니다.
- 건강과 생활 습관
강연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생활 습관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도파민과 인슐린: 술, 담배, 커피, 마약 등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여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하고, 이는 당뇨병 등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간과 담도 건강: 스트레스나 부정적인 감정은 간과 담도 건강에 악영향을 미쳐 담석이나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광천수의 효능: 하늘궁의 광천수는 담도를 깨끗하게 하고 담즙을 부드럽게 하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지지자들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지지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강림: 허경영 강연자는 긴 가뭄 끝에 단비처럼 신인이 우리 곁으로 왔다고 말합니다.
지지자들의 특별함: 지지자들은 마치 직녀가 견우를 위해 짜는 ‘사랑의 세마포’를 입고 온 것과 같으며, 멀리서 온 사람일수록 그 세마포가 더 아름답다고 표현합니다.
철학과 예언: 허경영 강연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철학이 담겨 있으며, 그의 예언은 항상 맞고 사람들을 치유한다고 주장합니다.
천사들의 보호: 허경영 지지자들은 죽음 이후에도 천사들의 보호를 받으며, 천국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레벨 상승: 강연에 참석하거나 후원하는 지지자들에게는 ‘레벨’이 부여되어 천국에서의 신분이 높아진다고 강조합니다.
- 무료 급식과 봉사 활동
하늘궁은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탑골공원 무료 급식: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합니다.
지방 확산: 부산 영성 센터 등 지방에서도 무료 급식 활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 돕기: 무료 급식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많은 기업인과 국민들이 이러한 활동에 동참하기를 권장합니다.
- 강연의 마무리
강연은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오늘의 제목: 강연의 핵심 주제는 “기초를 중요시하라”입니다.
천자문의 가치: 천자문은 사서삼경의 기초이며, 이를 아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녀 교육: 자녀나 손자들에게 천자문을 가르쳐 기초를 닦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합니다.
허경영 강연은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등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이 강연은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허경영의 통찰: 기초와 본질의 중요성
한문의 중요성: 언어의 깊이와 철학적 사고
허경영은 한글만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언어의 깊이와 철학적 의미를 한문이 보완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기초 학문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그 아무것도 분간을 못 하는 우리 한글은 한문이 옆에서 보조 안 해지면 한글은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마누라고 이게 이게 마누라와 남편이 한글은 남편이고 한문은 마누라야. 부부가 같이 있지 않으면 큰 실수 하는 거예요
세상은 착각의 연속: 본질을 꿰뚫어 보는 지혜
허경영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착각 속에 살고 있는지 지적합니다.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내면의 아름다움과 본질을 꿰뚫어 보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우리 인생은 이렇게 착각을 할 수가 있다
우리는 똑같은 산을 바라보는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선한 자가 악한 자처럼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한처럼 착각을 하게 돼 있는 거야
천자문 교육: 어린 시절부터 다져진 우주적 사고와 삶의 지혜
허경영은 어린 시절 천자문을 통해 우주의 원리, 계절의 변화, 생존의 법칙, 그리고 인간관계의 지혜를 배웠다고 말합니다. 이는 어릴 때부터 기초 교육을 통해 삶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 애한테 우주현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거야
애한테 말 우주 물리가 나오는 거야. 그냥 완전히 미적분이 나오고 막 다 나와요
인간관계의 지혜: 망담피단 미시기장
허경영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망담피단 미시기장’을 꼽습니다. 즉,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이라는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망단피단 남 단점 절대 이야기하지 망단피단 미시기장 이걸 지키면 절대 인가관계가 성공한다는 거야
건강과 행복의 비결: 도파민 조절과 마음가짐
허경영은 도파민 과다 분비가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며, 술, 담배, 커피 등을 멀리하고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인의 건강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통찰입니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제일 많이 나오는 건 마약인데이 도파민이 자꾸 나가서 인슐린이 많이 나가면 최장 담도 전부 암이 생기거나 막히거나 끈적끈적해지거나 이래요
허경영의 자기 관리: 아픔을 통한 깨달음과 초월
허경영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아픔을 감내하며 버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는 고통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고, 자신을 초월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타인을 치유하는 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자기희생적인 면모를 드러냅니다.
나는 내 몸을 고치면 안 돼. 제주를 부려 가지고 내가 버텨야지. 아프도록 놔두는 거야. 아파야 되는 거지. 내가 고치면 안 돼
1. 견우와 직녀: 이별과 만남의 천문학적 의미
사람들이 입맛이 좋아지려면 굶겨야 한다. 부부 사이도 좋아지려면 1년씩 헤어져야 새로움을 느낀다. 직녀는 견우를 만나기 위해 1년간 사랑의 베틀을 짜야 한다. 은하수가 열릴 때 견우가 직녀를 만나러 오며, 이때 두 사람의 눈물이 길에 떨어진다. 견우와 직녀 별이 1년에 한 번 붙는 것은 지구의 세차 운동과 관련이 있다. 지구는 타원형으로 태양을 돌기 때문에 달과의 거리가 40만 km, 35만 km, 37만 km 등으로 일정치 않다. 이 거리 변화로 인해 바닷물에 썰물과 밀물이 발생한다. 만약 지구가 완전한 구형이었다면 바닷물이 모두 썩었을 것이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 인력이 강해져 달이 바닷물을 세게 당기고, 멀어지면 덜 당긴다. 이러한 조수 간만의 차이는 세차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며, 바다 생명체들이 산소를 공급받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지구가 타원형이 아니었다면 바다의 모든 생명체가 죽었을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이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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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 한문의 관계: 언어의 기초와 혼동
오작교는 오작동과 다르다. 우리말은 한문 없이는 고급 대화를 할 수 없으며, 어려운 점이 많다.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수십만 개에 달한다. 예를 들어 ‘연패’는 계속 이기는 것과 계속 지는 두 가지 상반된 의미를 가진다. 한문으로 표기하지 않으면 문맥을 이해하기 어렵다. 초등학생에게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이유이다. 한글은 남편, 한문은 마누라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지 않으면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방화’ 또한 불을 끄는 것과 불을 지르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진통’ 역시 고통을 느끼는 것과 고통을 멈추게 하는 것의 의미가 다르다. 이처럼 한문은 언어의 기초이며, 한문을 모르면 진리가 훼손될 수 있다. 기자들도 한문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기사를 잘못 쓸 수 있다. -
천자문의 가르침: 우주, 계절, 효도, 인간관계의 기초
천자문은 한문 공부의 기초이다.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 우주홍황’은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음을 의미한다. 다섯 살 아이에게 우주가 끝이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의 생각을 확장시킨다. ‘일월영측 진수열장’은 해와 달은 차면 기울고, 별들은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음을 설명한다. 이는 세차 운동과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 ‘한래서왕 추수동장’은 추위가 가면 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오며, 가을에는 곡식을 추수하여 겨울을 대비해야 한다는 계절의 변화와 생존의 법칙을 가르친다. 이는 어릴 때부터 부지런히 공부하고 저축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공유기감해상’은 부모의 은혜가 한량없음을 강조하며, 부모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효도를 가르친다. ‘망담피단 미시기장’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는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을 제시한다. 이러한 천자문의 가르침은 우주 철학에서부터 인간의 행실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초를 담고 있다. -
허경영의 무술과 삶의 철학
허경영은 무술의 고수이다.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발로 차는 고난도 기술을 선보인다. 이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번개 같은 속도와 정확성을 요구하는 고도의 훈련 결과이다. 칼을 든 상대를 제압할 때는 칼을 발로 차서 떨어뜨리거나, 총을 든 상대를 만났을 때는 눈동자를 바로 쳐다봐서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게 한다. 이는 모든 상황에 대한 철저한 방어와 준비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인기가 너무 많아 사람들에게 밟혀 탈장이 되었지만, 10년간 수술하지 않고 버텼다. 이는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아픔을 감내하며 버티는 삶의 방식을 보여준다. -
건강과 도파민: 현대인의 질병 원인
도파민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마약, 술, 커피 등은 도파민을 많이 분비하게 하여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하고,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우주의 질서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면 질병을 피할 수 있다. -
무료 급식과 나눔의 정신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러한 나눔의 현상은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우리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며, 국민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기업인들의 후원을 독려해야 한다. 점심값이 부족한 직장인들도 무료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야 한다. -
천사들의 인도와 레벨 상승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사망한 이후에도 천사들의 인도를 받는다. 사망 직전에는 천사들이 나타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대천사 200명을 포함한 수많은 천사들이 석고대제 장소에 모여 죽은 사람들을 인도한다. 지구의 종말 시기에는 80억 인구가 한꺼번에 죽음을 맞이하며, 이때 생긴 화석에는 인류의 뼈가 깔려 있다. 석고대제 장소에서는 빈부, 혈액형, 가족,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안에 정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러한 과정 없이 프리패스로 천사들의 인도를 받아 천국으로 간다. 천국에서는 레벨이 신분을 결정하며, 지구에서 레벨을 올리는 것이 천국에서 수천 년을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
담도 건강과 마음가짐
도파민 과다 분비는 췌장, 담도, 담낭 등 장기에 암이나 막힘, 끈적거림을 유발할 수 있다. 광천수를 마시면 담도가 녹고 담즙이 부드러워진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담즙을 끈적거리게 하여 담석을 만들고 염증을 유발하여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와 욕심으로 인해 간과 담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광천수를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아픔을 감내하며, 이는 남을 고치되 자신은 고치지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노래와 지지자들의 열정
하늘궁에서는 허경영의 노래와 함께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AI 버전의 ‘하늘궁 천사들이여’는 우랄산맥에서부터 금강산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허경영이 지지자들에게 오는 과정을 상징한다. ‘영원한 기적’과 ‘대박 났네’ 등의 노래는 지지자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한다. 허경영은 노래를 부른 가수들과 청중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천국에서의 신분 상승을 의미한다. 특히 오랜만에 온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레벨을 부여한다. ‘한반도’ 노래는 삼천리 금수강산의 아름다움과 평화를 강조하며, 우리나라가 낙원임을 역설한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끊임없이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며, 그들의 레벨 상승을 기원한다. -
견우와 직녀의 재해석: 허경영과 지지자들의 만남
견우는 소를 의미하는 한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직녀는 베틀을 짜는 여자를 의미한다. 허경영은 1년에 한 번 하늘궁에 오는 견우와 같고, 지지자들은 직녀와 같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을 만나러 오지만, 짧은 만남 후 다시 헤어져야 하는 견우와 직녀의 운명처럼 아쉬움을 표현한다. 그러나 1년 동안 만나지 못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
허경영은 낡은 양복 한 벌에 한 평짜리 골방에서 백성들을 생각하며 50년을 보냈다. 그는 따뜻한 국과 밥으로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며, 남을 칭찬하는 것이 세상을 살리는 길이라고 말한다. 전쟁 없는 평화와 배고픔 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 손잡고 허경영을 외치자고 호소한다. 상처받은 사람들을 포근하게 안아주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따르라고 권유한다.
제1장: 기초의 중요성
제1절: 한문 교육의 필요성
강연자는 한글이 한문의 보조 없이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한글과 한문은 부부와 같아, 함께하지 않으면 큰 실수를 초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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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이의어의 혼란
연패(連敗)와 연패(連覇): 발음은 같으나 의미가 상반되는 단어의 예시이다. 한문 표기가 없으면 승패를 혼동할 수 있다.
방화(放火)와 방화(防火): 불을 지르는 행위와 불을 끄는 행위가 같은 발음으로 인해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
진통(陣痛)과 진통(鎭痛): 출산 시의 고통과 통증을 가라앉히는 행위가 한글로는 구별되지 않아 혼란을 야기한다.
불편부당(不偏不黨)과 불편부당(不便不當): 공정함과 불공정함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지닌다. 한문 표기가 없으면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
기초 교육의 중요성
강연자는 한문 교육이 기초를 튼튼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기초가 완벽해야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수학 공식과 같다. 초등학생 때부터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분별력을 갖출 수 있다.
제2절: 천자문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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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자연의 원리
천자문은 어린아이에게 우주의 광대함과 자연의 질서를 가르친다.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
우주홍황(宇宙洪荒):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일월영측(日月盈昃): 해와 달은 차면 기운다. 이는 세차 운동의 원리를 설명한다.
진수열장(辰宿列張):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 -
삶의 지혜와 윤리
천자문은 계절의 변화를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한다.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
추수동장(秋收冬藏): 가을에 거
기초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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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직녀 이야기의 재해석
사람들이 입맛이 좋아지려면 굶겨야 한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로, 1년 정도 헤어져 있어야 새로움을 느낀다. 직녀가 1년간 사랑의 베틀을 짜야 견우를 만날 수 있다. 견우는 직녀가 짠 옷을 받으러 1년에 한 번 은하수 고속도로를 통해 온다. 이들은 만나면 눈물을 흘리는데, 이는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
지구의 세차 운동과 자연의 섭리
지구는 세차 운동을 한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40만 km에서 35만 km, 37만 km 등으로 변하는 것은 지구가 타원형으로 태양을 돌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바닷물에 썰물과 밀물이 생긴다. 만약 지구가 완전한 구형이었다면 바닷물은 썩었을 것이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 인력이 강해져 달이 바닷물을 세게 당기고, 멀어지면 덜 당긴다. 이러한 조수 간만의 차이는 바다 생명체에 산소를 공급한다. 자연은 매우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
한문 교육의 중요성
강연자는 한문이 없으면 고급 대화를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수십만 개에 달한다. 예를 들어 ‘연패’는 계속 이기는 것과 계속 지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방화’ 또한 불을 놓는 것과 불을 끄는 것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진통’ 역시 고통을 느끼는 진통과 고통을 멈추게 하는 진통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한글만으로는 이러한 의미를 구분하기 어렵다. 따라서 초등학생 때부터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 한글은 남편, 한문은 아내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
불편부당(不偏不黨)의 의미
‘불편부당’은 공정하다는 뜻과 불공정하다는 뜻을 동시에 가진다. 한문 표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한글로만 ‘불편부당했다’고 말하면 그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없다. 이는 기초를 알아야 세상이 보이는 이치와 같다. 과거 여성들이 차별받던 시절에는 ‘불편부당’이 불공정한 의미로 사용되기도 했다. -
천자문(千字文)에 담긴 우주 철학
강연자는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자문을 배우며 우주와 인생의 기초를 깨달았다고 말한다.
5.1. 천지현황(天地玄黃) 우주홍황(宇宙洪荒)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어린아이에게 우주의 광대함을 가르치는 것은 사고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교육이다.
5.2. 일월영측(日月盈昃) 진수열장(辰宿列張)
해와 달은 차면 기울고, 별들은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 이는 세차 운동과 우주의 질서를 설명한다.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배우는 것은 물리학적 사고의 기초를 다지는 일이다.
5.3.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수동장(秋收冬藏)
추위가 오면 더위가 가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 가을에는 곡식을 거두어 저장해야 겨울을 날 수 있다. 이는 계절의 변화와 함께 미리 준비하고 저축하는 삶의 지혜를 가르친다. 어릴 때부터 부지런히 공부하고 대비해야 한다는 생존의 법칙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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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은혜와 효도
부모의 은혜는 끝이 없다. 계절의 변화와 생존의 법칙을 배운 후에는 부모에 대한 효도가 이어진다. 부모가 길러준 은혜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
인간관계의 지혜: 망담피단(妄談彼短) 미시기장(靡恃己長)
남의 단점을 함부로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믿고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이를 지키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면 남에게 오해를 사거나 멀어질 수 있다. -
인생의 착각과 가상(假像)
인생은 착각의 연속이다. 선한 자가 악하게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하게 보일 수 있다. 모든 것은 실상이 아닌 가상이다. 남의 단점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외면이 험해도 내면에 아름다움이 있을 수 있다. -
여성 차별에 대한 비판
과거에는 여성이 제사를 지낼 수 없다는 등의 차별이 있었다. 딸이 아버지 제사를 몰래 지내다 들켜 곤장을 맞았던 이야기는 당시 여성들이 겪었던 억압을 보여준다. 강연자는 남성보다 여성을 칭찬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여성이 오랫동안 억눌려 살았기 때문이다. -
건강과 도파민
술, 담배, 커피는 도파민을 분비시켜 일시적인 쾌감을 주지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결국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마약은 가장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이러한 원칙을 지키면 질병을 피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무술과 자기 관리
강연자는 무술 고수로서 자신의 몸을 지켜왔다. 1m 80cm 높이의 사과를 발로 차는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이는 엄청난 노력과 훈련의 결과라고 말한다. 칼을 든 상대를 맨손으로 제압하는 방법 등 다양한 방어 기술을 익혔다. 또한, 과거 인기로 인해 밟혀 탈장이 되었음에도 10년간 수술을 미루다 최근에야 수술을 받았다고 언급한다. -
무료 급식 활동
하늘공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매일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도 무료 급식이 이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중요한 활동이다. -
천국과 레벨
강연자를 따르는 사람들은 사망 후 천사들의 인도를 받아 천국으로 간다. 천국에서는 빈부, 혈액형, 가족,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안에 정해진다. 강연자를 따르는 이들은 이러한 과정 없이 ‘프리패스’로 천국에 입장하며, 천사들이 모시고 간다. 천국에서의 레벨은 신분 차이를 결정하며, 지상에서 강연자를 통해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한반도의 아름다움
한반도는 금수강산이며, 충청도, 함경도 등 어느 곳이든 낙원과 같다. 이스라엘이 물 때문에 전쟁을 하는 것과 달리, 한반도는 우물이 많고 자연이 풍요롭다. 강연자는 이러한 낙원 같은 땅에 자신이 와 있다고 말한다.
1. 견우직녀 설화의 천문학적 해석과 인간 관계의 본질
사람들은 입맛이 좋아지려면 굶겨야 합니다. 부부 사이도 마찬가지로, 1년씩 헤어져야 새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직녀는 견우를 만나기 위해 1년간 사랑의 베틀을 짜야 합니다. 한쪽에서 앉아서 베틀을 짜고 있으면, 견우가 그 옷을 받으러 1년에 한 번 찾아옵니다. 두 사람은 은하수가 열릴 때만 만나는데, 그 은하수는 우주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1년 만에 만나면 눈물이 떨어지는데, 그 모습이 어릴 때는 매우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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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세차 운동과 생명의 순환
별이 다른 별은 가만히 있는데 견우와 직녀 두 별만 붙는 이유는 지구의 세차 운동 때문입니다. 지구는 돌면서 달과의 거리가 40만 km, 35만 km, 37만 km 등으로 변합니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생겨 태양을 향해 돌기 때문에 오차가 생겨 가까워질 때도 있고 멀어질 때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바닷물에 썰물과 밀물이 생깁니다. 항시 거리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지구가 만약 완전한 둥근 모양이었다면 바닷물이 모두 썩어버렸을 것입니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 인력이 강해져 달이 바닷물을 세게 당기고, 멀어지면 덜 당깁니다. 이러한 조수 간만의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 세차 운동 덕분에 바다 생명체들이 산소를 공급받습니다. 만약 지구가 타원형이 아니었다면 바다의 고기들은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정말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한문 교육의 중요성과 언어의 철학적 깊이
오작교를 오작동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말은 한문이 없으면 고급 대화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오작동과 오작교는 발음은 비슷하지만 한문으로 쓰면 다릅니다.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수십만 개에 달합니다. 예를 들어 ‘연패’라는 단어는 계속 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계속 이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한글만으로는 이를 혼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한문을 알아야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한글은 한문이 보조해주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한글은 남편, 한문은 마누라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지 않으면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제삿날을 잊어버리는 것은 남자이고, 기억하는 것은 옛날 어머니들입니다. 어머니들은 수첩 없이도 기억했습니다. 이처럼 한문과 한글은 부부와 같습니다. 한문을 모르면 한글만으로는 실수를 하게 됩니다. -
동음이의어의 함정과 기초 교육의 필요성
‘연패’처럼 큰 실수를 유발할 수 있는 동음이의어가 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화’라는 단어는 불을 놓는 방화와 불을 끄는 방화가 있습니다. 한글로 “저 사람이 방화를 했다”고 하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습니다. 또 다른 예로 ‘진통’이 있습니다. 진통을 없애기 위해 진통제를 맞지만, 한글로는 같은 ‘진통’으로 표현됩니다. 한문으로는 다르지만 한글로는 같은 글자를 쓰다 보니 의미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이처럼 한문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세계 어디를 가도 기초가 완벽합니다. -
불편부당(不偏不黨)의 이중성과 언론의 책임
‘불편부당(不偏不黨)’이라는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단어는 ‘공정하다’는 뜻과 ‘불공정하다’는 뜻을 동시에 가질 수 있습니다. 한문으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오늘 만났는데 불편부당했습니다”라고 말하면 상대방은 그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기초를 알아야 세상이 보입니다. 국민들이 어떤 사람을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언론도 ‘진통’을 ‘진통’으로, ‘불편부당’을 ‘불편부당’으로 잘못 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기자들도 잘못 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리가 훼손될 수 있습니다. -
오작교(烏鵲橋)의 의미와 세마포(細麻布) 비유
오작교는 오작동과 다릅니다. 오작교의 ‘오(烏)’는 까마귀 오(烏)자입니다. 오작교는 은하수 가운데 있으며, 직녀가 견우를 만나는 곳입니다. 직녀는 베틀을 짜는 사람으로, 신랑 견우가 오면 입혀줄 사랑의 옷, 즉 세마포를 짭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은 세마포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세마포가 보입니다. 멀리서 온 사람일수록 세마포가 아름답습니다. 특히 구례에서 온 사람은 세마포가 너무 예쁘게 짜여 있습니다. -
지리산 구례의 자연미와 세마포의 아름다움
구례에서 온 사람을 보면 지리산 처녀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구례는 복사꽃이 피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구례에서 이곳까지 오려면 차를 여러 번 갈아타야 합니다. 새벽부터 하늘궁에 오는 이 세마포를 입고 온 사람의 얼굴은 청아합니다. 지리산 중에서도 구례는 맑은 공기와 물을 마시며 시를 쓰는 여인이 사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서울에서 온 사람과는 다릅니다. 신인은 그 세마포를 볼 수 있습니다. 신인에게서 나가는 에너지가 방출되어 다른 것입니다. 은평구에서 온 사람보다 다릅니다. 구례에서 온 사람이 지어온 시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구례를 직접 가볼 수는 없지만, 구례에서 온 사람을 볼 때마다 구례가 그리워집니다. 사막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구례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없습니다. 복사꽃이 피고 계곡물이 흐르는 구례는 낙원과 같습니다. 농부가 허름한 옷을 입고 와도 그 모습이 아름답게 어울립니다. 양복은 지리산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잠바 하나 입는 것이 더 낫습니다. 구례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
인생의 착각과 내면의 아름다움
우리 인생은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방화’처럼 착각을 할 수 있습니다. 똑같은 산을 바라보는데도 선한 자가 악한 자처럼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한 자처럼 착각하게 됩니다. 구례 사람과 서울 사람을 보면 서울 사람이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지만, 구례 사람이 내면이 더 아름다울 수도 있습니다. 사물을 보는 식견이 신인 옆에 와서 많이 늘었을 것입니다. -
여성 차별의 역사와 현대적 관점
어떤 시골 여자가 외동딸로 시집을 갔는데,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몰래 뒷뜰에서 아버지 제사를 지내다 시어머니에게 들켰습니다. 아들이 없어서 자신이 제사를 모신다고 말했지만, 곤장을 맞아 죽었습니다. 옛날에는 여성을 그렇게 비하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딸도 제사를 지낼 수 있는데, 왜 못 지내게 했는지, 이런 것이 인간 차별입니다. 옛날에는 여성을 무조건 차별했습니다. 신인은 여성을 칭찬하고 남성은 잘 칭찬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이 너무 억눌려 살았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강해야 하므로 칭찬하지 않습니다. 억눌렸다고 해서 차별하면 안 됩니다. 남편에게 복수하려고 해서도 안 됩니다. 남편은 그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과거에 남자들이 여성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것이 집안 법도나 유교 법도에는 어긋나는 것이었습니다. -
천자문(千字文)의 우주 철학과 인생의 지혜
천자문은 한문 공부의 기초입니다. 천자문 맨 앞에 ‘천지현황(天地玄黃)’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는 ‘우주홍황(宇宙洪荒)’이 나옵니다.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는 뜻이고,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섯 살짜리 아이에게 이것을 가르치면 아이들의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 다음에는 ‘일월영측(日月盈昃)’이 나옵니다. ‘해와 달은 차면 기운다’는 뜻으로, 세차 운동을 의미합니다. 별들이 세차 운동을 하는 이유는 23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차 운동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현상입니다. 해와 달이 기울었다가 차는 것을 어린아이가 알겠습니까? 해가 뜨고 지는 것은 알지만, 해와 달이 차다가 기운다는 것은 우주의 어마어마한 원리입니다. 다섯 살짜리 아이에게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것이 이것입니다. -
천자문의 심오한 가르침과 생존의 법칙
천자문에는 ‘진수열장(辰宿列張)’이라는 구절도 나옵니다. 이는 ‘우주에는 은하계의 별들이 끝없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뜻입니다. 다섯 살짜리 아이에게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한래서왕(寒來暑往)’이 나옵니다. ‘추위가 가면 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는 뜻으로, 계절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어린아이가 봄, 여름, 가을, 겨울도 잘 모를 때 이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어서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옵니다. ‘겨울이 되면 곡식을 추수하여 저장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저축해야 한다는 의미이며, 미리미리 어릴 때 공부해야 한다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농부도 부지런히 일해서 가을에 추수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생존의 법칙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어릴 때 공부 잘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들어 기초를 닦아 늙을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 겨울에 베짱이처럼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교과서가 모든 것을 가르쳐 줍니다. -
부모의 은혜와 인간관계의 지혜
천자문에는 ‘공유부모(恭惟父母)’라는 구절도 나옵니다. 이는 ‘부모님의 은혜는 우리를 길러준 은혜는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계절이 나온 다음에는 효도가 나옵니다. 우주가 나오고 계절이 나오고 해와 달이 나온 다음에는, 우리가 부지런히 어릴 때 공부해 저장하는 것이 있어야 나중에 먹고 살 수 있다는 가르침이 이어집니다. 농부도 부지런히 일해서 가을에 추수할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는 생존의 법칙입니다. 어린아이에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
망담피단(妄談彼短) 미시기장(靡恃己長)의 교훈
천자문에는 ‘망담피단(妄談彼短)’이라는 구절도 나옵니다. 이는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마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미시기장(靡恃己長)’은 ‘나의 장점은 절대로 남에게 이야기하지 마라’는 뜻입니다.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나의 장점도 말하지 않으면 남과 멀어지지 않습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나왔다고 자랑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지키면 인간관계가 성공합니다. 이는 우주 철학에서부터 나오는 가르침입니다. -
무술 수련과 신체의 한계 극복
신인은 무술 고수입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발로 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리 길이가 사과까지 닿지 않지만, 눈 깜빡할 사이에 날아서 때리는 것입니다. 뒤꿈치가 머리 위로 지나가야 사과가 날아갑니다. 잘못하면 코를 때려 기절시킬 수도 있습니다. 구두를 신고도 다리가 올라갑니다. 세 사람을 한 번에 차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몸이 번개처럼 빠릅니다. 다리가 올라갈 때 허리가 늘어나야 하므로 매우 위험한 동작입니다. 0.1초 만에 몸이 떠서 때리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엄청난 노력의 결과입니다. 무술 고수로서 신인의 몸을 스스로 지켜왔습니다. -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도 많이 나옵니다. 담배, 술, 커피는 도파민을 나오게 합니다. 마약은 가장 많은 도파민을 나오게 합니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많이 나가고, 나중에는 인슐린이 없어서 주사를 맞아야 하는 당뇨병이 옵니다. 이 모든 것은 질서 정연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원칙을 지키면 병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담도 건강과 마음가짐의 중요성
광천수를 마시면 담도가 녹습니다. 담석이 막히면 염증이 생기고 암이 될 수 있습니다. 담도가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면 좋습니다. 담즙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담즙이 끈적거려 담석이 되고, 염증이 생겨 암이 됩니다. 담도암이나 췌장암 수술은 장기를 여러 개 옆으로 제쳐야 하므로 매우 어렵습니다. 개복 수술은 후유증이 심하고, 대부분 담도를 잘라내고 약을 먹습니다. 이러한 병 환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는 정권 때문에 투자했다가 가슴이 아프고, 돈을 벌어도 부부 싸움을 하는 등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습니다. 간에서 내려오는 물, 췌장, 비장, 담도, 담낭은 매우 위험한 부위입니다. 매일 호르몬에 의해 담즙의 진액이 달라집니다. -
레벨 상승의 기회와 천국에서의 신분
백궁에서 5천 년, 1만 년 있어도 지금과 같은 레벨은 구경할 수 없습니다. 신분 차이가 레벨로 정해집니다. 한번 들어가면 레벨이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부단히 노력해야 레벨을 올릴 수 있지만, 이곳에서 하루에 올리는 레벨은 거기서 수천 년을 올려야 합니다. 처음에 갈 때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신분이 다릅니다. 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 견우와 직녀: 이별과 만남의 우주적 섭리
사람들이 입맛이 좋아지려면 굶겨야 하고, 부부 사이도 좋아지려면 1년씩 헤어져야 새로움을 느낀다. 직녀가 1년간 사랑의 베틀을 짜야 견우를 만날 수 있듯이, 1년에 한 번 은하수가 열릴 때 두 사람이 만나면 눈물이 길에 떨어질 정도로 감격한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다. 다른 별들은 가만히 있는데 견우와 직녀 두 별만 붙는 현상은 지구의 세차 운동과 유사하다. 지구는 돌면서 달과의 거리가 40만 km, 35만 km, 37만 km 등으로 변한다. 지구가 타원형으로 생겨 태양을 향해 돌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여 가까워질 때와 멀어질 때가 있다. 이로 인해 바닷물에 썰물과 밀물이 생기며, 항상 거리가 일정하지 않다. 만약 지구가 완전한 둥근 모양이었다면 바닷물이 모두 썩어버렸을 것이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 인력이 강해져 달이 바닷물을 세게 당기고, 멀어지면 덜 당기므로 조수 간만의 차이가 생긴다. 이러한 세차 운동은 바다 생명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지구가 타원형이 아니었다면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죽었을 것이다. 이처럼 지구는 정말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옛날 사람들은 망원경도 없이 천상천하 분야 지도를 만들었다. 오늘 강연은 기다림이 감격으로, 그리움이 환희로 바뀐 뜻깊은 날이다.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온 신인 허경영의 명쾌한 섭리 말씀을 경청해야 한다. 사회자가 말한 ‘명쾌하다’는 표현은 거짓말이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이야기는 아리송한 것이지 명쾌한 것이 아니다.
- 한글과 한문의 상호 보완성: 언어의 기초와 철학적 깊이
오늘 강연은 꽃 증정식으로 시작되었다. 북미 순례단 대표로 하와이 거주 옥태훈 님이 흰색 난 화분을 올렸고, 유럽 순례단 대표로 독일 거주 원클라 님이 핑크색 난 화분을 올렸다. 전남 광주 대표 노정선 님과 서복수 님, 양주시 최림 님, 구미시 천사일동 대표 김미정 님, 윤호 님, 시흥 엄도 님, 동대문구 김화진 님도 난 화분을 올렸다. 이들은 모두 먼 곳에서 왔으며, 신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신인은 1년 만에 나타난 이유를 설명하며, 견우와 직녀처럼 함부로 움직이지 않고 1년에 한 번 움직이는 것이 더 큰 정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다. 오늘 강연장은 다소 소란하지만 생동감이 넘친다.
신인은 오작교를 하늘이 만든 다리라고 비유하며,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오작교처럼 아름답다고 말했다. 오작교는 ‘오작동’과 다르다. 우리말은 한문이 없으면 고급 대화를 할 수 없으며,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른 단어가 수십만 개에 달한다. 예를 들어 ‘연패’는 계속 이기는 것과 계속 지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진다. 한문으로 써주지 않으면 혼동할 수밖에 없다. 초등학생에게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하는 이유다. 한글은 남편, 한문은 마누라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지 않으면 큰 실수를 하게 된다. 제삿날을 기억하는 어머니처럼 한문이 한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준다.
또 다른 예로 ‘방화’는 불을 놓는 것과 불을 막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한글로만 이야기하면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 ‘진통’ 역시 고통을 느끼는 진통과 고통을 멈추게 하는 진통이 있다. 같은 ‘통’자를 쓰지만 의미는 정반대다. 한문을 알아야 이러한 기초적인 구분을 할 수 있다. 신인은 세계 어디를 가도 기초가 완벽하다. ‘불편부당’ 또한 공정하다는 뜻과 불공정하다는 뜻을 동시에 가진다. 한문으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러한 기초를 알아야 세상이 제대로 보인다. 언론도 한문을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진통’을 ‘진통’으로, ‘불편부당’을 ‘불편부당’으로 잘못 쓸 수 있으며, 이는 진리를 훼손할 수 있다.
- 오작교와 세마포: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정한 가치
신인은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만 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난 오작교는 ‘까마귀 오(烏)’자를 쓴다. 오작교는 은하수 가운데 있으며, 직녀는 견우에게 줄 사랑의 옷, 즉 세마포를 짜는 사람이다.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은 세마포를 가지고 온 것이며, 마음의 세마포가 보인다. 특히 멀리서 온 사람, 예를 들어 지리산 구례에서 온 사람의 세마포는 매우 아름답다. 구례는 복사꽃이 피고 계곡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낙원 같은 곳이다. 구례에서 온 사람은 지리산 처녀처럼 청아하고 문학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서울에서 온 사람과는 다른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다. 신인은 사람의 세마포를 볼 수 있으며, 멀리서 올수록 세마포가 더 아름답다고 말한다.
사막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례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이 없다. 복사꽃이 피고 계곡물이 흐르는 낙원 같은 한국의 자연은 모든 것이 시와 같고 아름답다. 농부가 허름한 옷을 입어도 자연과 어울려 아름답게 보인다. 양복은 서양 사람의 옷으로 지리산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오작교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그림처럼 아름답다. 신인은 구례 사람을 보면 아름다워 보이며, 먼 곳에서 온 손님은 특별하다. 신인의 이야기에는 모든 철학이 담겨 있으며, 기초가 없는 사람은 이러한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 AI는 이론만 떠들 뿐 정이 없으므로 이러한 깊이를 만들어낼 수 없다.
이스라엘은 사막에 우물을 파야 하지만, 한국은 지리산에서 개울물을 그냥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나라다. 대한민국은 삼면에 바다를 끼고 있는 사도부도신(四道浮島神)의 땅이며, 이러한 곳에서 신인이 올 수밖에 없다. 지리산에서 내려다보이는 한려수도는 이스라엘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한려수도는 한산도부터 여수까지 이어지는 물고속도로와 같다. 인도,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 아시아 내륙 국가에는 이러한 아름다운 자연이 없다. 중국도 공기가 안 좋고 강이 없어 수도를 상하이로 옮겨야 한다. 베이징은 청나라가 왕궁을 지어 수도가 되었지만,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아니다. 신인은 베이징에 가보고 다시는 오지 않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공기가 좋지 않았다.
- 착각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지혜
우리 인생은 착각을 할 수 있다. ‘방화’처럼 선한 자가 악한 자처럼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한 자처럼 보일 수 있다. 구례 사람과 서울 사람을 비교했을 때, 서울 사람이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지만, 구례 사람의 내면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 신인 옆에 오면 사물을 보는 식견이 넓어진다. 신인은 염려원, 박현숙, 펑리위안을 언급하며, 펑리위안이 지구상에서 가장 든든한 남편을 옆에 두고 있다고 말한다. 박현숙 씨도 가수이며 고상한 노래를 부른다. 박현숙 씨의 남편은 영웅호걸이며, 영웅호걸이 아니면 사진도 찍지 않는다. 그러나 진정한 영웅은 신인이며, 여러분은 모두 신인의 신부이므로 신인이 남편이다.
펑리위안은 중국에서 최고로 잘 나가는 사람이지만, 한국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신인 앞에 앉아 있다. 우리 인생은 착각의 연속이다. 젊은 꼬마들이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착각하듯이, 모든 인생에서 우리는 착각을 하고 있다. 이것을 ‘가상’이라고 한다. 실상은 있을 수 없고 모두 가상이다. 신인은 가상 노래를 만들었으며, 오작교에서 시를 영상으로 만들었을 때 전율을 느꼈다고 말한다. 남의 오차를 착각하여 단점을 보면 안 된다. 얼굴이 험한 사람은 봉사를 많이 했거나 농사를 많이 지었을 수 있으며, 그 내면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외면이 덜 아름다워 보여도 그것을 착각하면 안 된다.
옛날에는 시골 여자가 시집을 가서 아버지가 아들이 없어 제사를 모시겠다고 약속했는데, 시집에서 몰래 제사를 지내다 들켜 곤장을 맞고 죽은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는 여성을 그렇게 비하하고 차별하던 시절이 있었다. 신인은 여성을 칭찬하고 남성은 잘 칭찬하지 않는다. 여성들이 너무 억눌려 살았기 때문이다. 억눌렸다고 해서 남편에게 복수하려고 하면 안 된다. 남편은 그것과 관계가 없다. 과거에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지만, 그것은 집안 법도나 유교 법도에 어긋나는 것이었다. 딸이 아홉인데 아들이 하나인 집도 있었고, 제사 때문에 아들을 선호했다. 우리는 그런 차별 시대를 살아온 여성들이 있다. 지금 남편이 조금 잘못했다고 해서 화를 내면 안 된다. 권위가 올라갔을수록 남편을 대우해 주고 여유를 부려야 한다.
- 천자문의 지혜: 우주와 삶의 기초 원리
‘불편부당’이라는 단어는 한문 표기에 따라 공정하다는 뜻과 불공정하다는 뜻으로 나뉜다. 옛날에는 여성을 불공정하게 대우했지만, 이제는 공정하게 대우해야 한다. 한문이 없으면 언어로 이러한 구분이 불가능하다. 신인은 이러한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며, 사람들이 사실 관계를 왜곡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문을 모르는 사람이 법을 공부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법에는 한문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불편부당한 여성들이 불편부당하지 않은 시대로 바뀐 것이다.
신인은 천재왕이며, 기초가 뚫려 있어야 한다. 기초가 좋으면 무엇이든 풀 수 있다. 수학 공식을 모르면서 수학을 풀려고 하는 것과 같다. 천자문은 한문 공부의 기초이며, 맨 앞에 ‘천지현황(天地玄黃)’이 나온다. 하늘과 땅은 검고 누르다는 뜻이다. 그다음 ‘우주홍황(宇宙洪荒)’이 나오는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이다. 신인은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이것을 배우며 우주가 끝이 없는 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질문했다. 어린아이에게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다음 ‘일월영측(日月盈昃)’이 나오는데, 해와 달은 차면 기운다는 뜻이다. 이는 세차 운동을 의미한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것이 세차 운동이며, 지구의 23도 기울기 때문에 일어난다. 자동차 세차와 발음은 같지만 한문이 다르면 대화가 안 된다. 어린아이에게 우주의 어마어마한 원리를 가르치는 것이다. 그다음 ‘진수열장(辰宿列張)’이 나오는데, 우주에는 은하계의 별들이 끝없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뜻이다. 어린아이에게 물리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것이다.
그다음 ‘한래서왕(寒來暑往)’이 나오는데, 추운 것이 가면 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는 뜻이다. 사계절을 설명하는 것이다. 신인은 어린아이 때 해초리를 맞지 않기 위해 질문을 많이 했다. 최고의 방어는 질문이다. 그다음 ‘추수동장(秋收冬藏)’이 나오는데, 가을에 곡식을 추수하여 겨울을 대비해 저장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저축하고 미리미리 공부하라는 생존의 법칙이다. 부모님의 은혜는 끝이 없다는 ‘공유부모(恭惟父母)’도 나온다. 우주, 계절, 해와 달, 생존의 법칙, 효도가 천자문 맨 앞장에 모두 담겨 있다.
신인은 어린 시절 서당에서 돈이 없어 몰래 공부했으며, 다른 부잣집 아이들은 해초리를 맞아 모두 도망갔지만, 신인만 6년 동안 혼자 공부했다. 부모 은혜가 한량없다는 것을 배우며, ‘기감해상(豈敢毁傷)’ 즉 어찌 감히 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느냐는 가르침을 받았다. 신인은 지금 자신의 입이 도끼와 같다고 말한다. 말 한마디가 도끼가 될 수도 있고, 사랑이나 재물을 가져올 수도 있다. 옛날 양반들은 한문을 아는 사람들이었으며, 첫날 배운 천자문으로 우주와 계절, 생존의 법칙, 효도를 깨달았다.
- 인간관계의 성공 법칙: 망담피단 미시기장
젊을 때 이러한 기초를 닦지 않아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신인은 어린아이들이 잘못될수록 불쌍하게 여기며, 남을 나쁘게 보지 않는다. ‘망담피단(妄談彼短)’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는 뜻이며, ‘미시기장(靡恃己長)’은 자신의 장점을 남에게 이야기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 다섯 줄은 천자문 첫날 배운 한 페이지의 내용이며, 70년이 넘어도 뼈속에 기억하고 있다.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으면 인간관계가 성공한다. 서울대 나온 아들을 자랑하다가 아들이 자살한 실제 사례도 있다. 신인은 자신의 입이 도끼가 될 수 있으므로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망담피단 미시기장을 지키면 인간관계가 성공한다. 효도는 공유기감해상이 기본이다. 천자문은 이러한 기초를 다루며, 소학, 대학, 노맹자, 중용, 시경, 서경, 역경 등으로 이어진다. 신인은 이러한 모든 것을 대학까지 떼었다. 지금 기성 정치인들은 천자문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 기초가 좋아야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망담피단 미시기장을 지키면 남에게 나쁜 소리 안 하고 자랑 안 하게 되므로 복받은 것이다.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자랑하다가 병이 되는 경우도 많다. 돈을 잃으면 자랑할 일이 없으므로 죄를 짓지 않는다. 주식으로 돈을 벌어 가정이 깨질 확률이 돈을 잃어 깨질 확률보다 90% 높다.
노숙자는 탐진치가 없지만, 노숙자가 아닌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다. 이러한 공부를 해보면 돈을 잃은 것이 오히려 잘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배운 천자문의 기초가 머릿속에 박혀 있어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남을 흉보고 올라온 사람이 아니다. 신인은 무술도 고수이며, 날아서 발로 사과를 차는 등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다. 1초 만에 세 사람을 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신인은 몸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경호원이 필요 없다. 칼을 든 사람에게는 발로 칼을 차버리고, 총을 든 사람에게는 눈동자를 바로 쳐다봐서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게 한다.
신인은 과거에 인기가 너무 많아 사람들에게 밟혀 탈장이 되었지만, 10년간 수술하지 않았다. 보호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너무 심해져서 응급으로 수술했다. 신인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버티며, 아파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은 고치지만 자신은 못 고치게 되어 있다. 망담피단 미시기장이나 공유기감해상은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 있어야 한다. 진수열장은 해와 달과 은하계의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뜻이다. 어린아이에게 우주가 보이고 우주 질서를 지켜야겠다는 마음을 심어준다. 추수동장은 농사지어 저장하고 저축하여 겨울을 대비하라는 뜻이다. 이는 직장 다녀서 돈 열심히 벌어 저축해야 한다는 의미다.
술과 담배는 도파민을 나오게 하여 인슐린을 많이 분비시키고, 결국 당뇨병을 유발한다. 마약, 술, 커피 순으로 도파민이 많이 나온다. 이러한 질서 정연한 병의 진행은 진수열장처럼 원칙을 지키면 피할 수 있다. 신인은 보호자가 없어 10년간 탈장 수술을 못 했지만, 결국 응급으로 수술했다. 신인은 누구의 단점도 이야기하지 않으며, 자신의 장점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박현숙 씨가 펑리위안과 닮았고 팔자가 더 좋다고 스스로 떠들면 미시기장에 걸린다. 신인이 이야기하면 되는 것이다.
- 기초의 중요성과 무료 급식의 가치
오늘 강연의 제목은 ‘기초를 중요시하라’이다. 연패와 진통, 불편부당처럼 한문은 철학적이며, 같은 발음이라도 의미가 정반대인 경우가 많다. 계속 이기면 교만해져서 결국 지는 것과 비슷한 결과가 올 수 있다. 진통을 느끼니 진통 주사를 놓아달라는 말처럼, 한문이 없으면 혼동이 생긴다. 신인이 말한 모든 것이 기초이며, 사서삼경의 기초가 바로 이것이다. 이 기초만 알아도 대단한 것이다. 신인은 눈 감고도 자신이 공부한 것을 다 쓸 수 있을 정도로 기초가 탄탄하다. 신인의 말이 기초적이고 예언이 맞으며 치료가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신인에게 모이는 것이다.
여러분은 자식들에게 천자문을 사서 읽어보라고 권해야 한다. 손자에게도 가르치라고 해야 한다. 옛날에는 설명이 있는 책이 없었지만, 지금은 한글로 다 설명해 놓았다. 이것은 여러분 가정에 이로운 일이다.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이므로, 신인의 말씀대로 기초를 닦아야 한다. 천자문 강연은 잘못이 없다. 신인은 어떤 분야도 못 하는 것이 없는 놀라운 존재다.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은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 6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한다. 무료 도시락뿐만 아니라 떡, 음료수, 건빵 등도 제공한다. 무료 급식 현장에는 ‘허경영 하늘 무료급식’이라는 이름이 있어야 한다. 부산 영성 센터에서도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이러한 활동이 지방으로 퍼지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영상을 보면 우리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점심값이 부족한 사람도 있으므로, 무료 급식을 통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많은 기업인들도 무료 급식에 동참하면 좋을 것이다.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과 부산 영성 센터의 무료 급식에 관계된 봉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내야 한다. 관계 없어도 석고대죄하는 곳에 가면 성적표가 들어간다. 석고대죄할 때 신인을 만나면 모든 것이 끝난다. 여러분은 100% 천사들이 따라다니며, 사망한 이후에도 천사가 옆에 있고 데리고 간다. 사망하기 직전에는 천사들이 보여 마음 편안하게 돌아가신다. 신인의 어머니도 그랬다. 박현숙 씨 같은 천사들이 드레스를 입고 조용히 모시고 간다. 대천사들은 200명이 오며, 석고대죄 장소에는 100억 명 정도의 영혼이 몰려온다. 별들이 많다 보니 수많은 죽은 사람이 초 단위로 오고, 초 단위로 태어난다.
지구 같은 별은 소멸되어 80억 명이 한꺼번에 시체로 바뀌는 때도 있다. 그때 생긴 화석은 인간 뼈 화석이 쫙 깔려 있으며, 지층의 색깔이 다르다. 지질학자들은 이를 통해 당시 인구를 분석할 수 있다. 언젠가 지구가 그렇게 될 수 있다. 석고대죄하는 곳에 몰려온 영혼들은 빈부, 형과 혈액, 가족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안에 정해진다. 그러나 여러분은 프리패스다. 다른 사람들은 귀신과 마귀들이 묶여서 오지만, 여러분은 천사들이 모시고 간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것처럼 환상적이다.
천국 가는 회원에게 매달리는 귀신들은 손이 데어서 잡지 못한다. 여러분은 행운이 겹쳐 있으므로 집에 갈 때도 콧노래를 부르며 들어가야 한다. 다이돌핀은 도파민처럼 인슐린을 분비시키지 않는다. 젊어지고 건강해지지만, 도파민을 자꾸 먹고 마약, 술, 담배, 커피를 마시면 인슐린이 많이 나와 당뇨병이 오고 암도 생긴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췌장, 담도 등이 암이 생기거나 막히거나 끈적끈적해진다. 광천수를 마시면 담도가 녹고 담즙이 부드러워진다. 남을 미워하면 담이 끈적거려 담석이 되고 염증이 생겨 암이 된다. 담도암이나 췌장암 수술은 장기를 열 개나 제쳐야 하므로 사람이 병신이 된다.
현대인들은 간을 조심해야 한다. 간에서 내려오는 물, 췌장, 비장, 담도, 담낭이 매우 위험하다. 매일 호르몬에 의해 담즙의 진액이 달라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좋아지고, 광천수를 마시면 좋아진다. 신인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아프도록 놔둔다. 남은 고치지만 자신은 못 고치게 되어 있다. 신인은 자신의 이름을 써서 몸에 넣고 다닌다.
- 하늘궁 노래와 영원한 기적
하늘궁 홍보 노래 ‘하늘궁 천사들이여’ AI 버전 영상이 상영되었다. 우랄산맥 서쪽 모스크바 궁전보다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 때,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송화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고 싶다는 내용이다.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판 초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로프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통량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아름답고, 그곳에서 하늘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단풍 끼워 마시고 싶다는 내용이다. 하늘 천사들은 금수강산에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낙원이며,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 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여라는 가사다.
이 노래는 상당히 특이하고 힘이 있다. 신인이 산맥을 거쳐 강을 건너 여러분에게 오는 것을 상상하게 한다. 하바로프스크의 동해 바다는 파랗고 아름답다. 동해 쪽은 벌이 없고 오징어나 동태만 있다가 러시아로 넘어갔다. AI가 이렇게 잘 만드는 것에 놀랐다.
김지현 가수가 ‘영원한 기적’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태양과 달과 별이 기적이고, 숨 쉬고 말하고 움직이는 것이 기적이며, 곡식이 자라서 먹는 것도 기적이고, 몸이 움직이는 것도 기적이며, 태어나고 죽는 것도 기적이라는 내용이다. 이 세상은 가짜가 없어지는 가상 세계이고, 백궁은 실상 세계, 진짜 영원한 세계라는 내용이다. 하늘궁을 찾아 강연을 듣고 축복과 레벨을 받고 신인을 기다리는 것은 영원한 기적이며, 영원한 백궁으로 이어지는 기적이고, 하늘에서 만날 것도 영원한 기적이며,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영원한 기적이라는 내용이다. 신인과 함께 백궁 천국에 도착하며, 하늘궁 천사들은 조지관 영원한 기적과 백궁 정부가 머지않아 신인에게 도착한다는 내용이다. 신인은 김지현 가수와 댄싱 팀, 그리고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7천억을 주었다.
강옥기 가수가 ‘대박 났네’라는 노래를 불렀다. 하늘에 대박이 났으니 대박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는 내용이다. 신인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자 함께 부자 되었고,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는 내용이다. 신인은 강옥기 가수와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5천억을 주었다. 불로유와 불로수로 이미 대박이 났고, 세계로 퍼지면 엄청난 대박이 될 것이다. 오늘 온 사람들은 3천 조물을 받았으며, 이는 백궁에서 5천 년, 1만 년 있어도 구경할 수 없는 엄청난 레벨이다. 신분 차이가 레벨로 정해지며, 처음에 갈 때 레벨이 높아야 신분이 다르다.
이동섭 가수가 ‘공명’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낡은 양복 한 벌에 한 평짜리 좁은 골방에서 한 몸은 고달파도 백성들만 생각하며, 50년을 하루같이 따뜻한 국과 밥으로 얼어붙은 마음속을 눈물로 어여겨 주었다는 내용이다. 남을 후하게 칭찬하는 것이 세상을 살리는 길이며, 거친 풍파 몰아쳐도 허경영은 괜찮다고 말한다는 내용이다. 우는 사람 곁에서 함께 울어준 허경영 신인이며,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배고픔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 함께 손을 잡고 허경영을 외쳐보자는 내용이다. 상처받은 사람들을 포근하게 안아주며, 영원한 생명의 길 허경영을 따르리니, 사랑과 기쁨만 있는 아름다운 백궁이여 영원하라 백궁의 빛 영원히 영원토록 허경영 신인을 사랑하리라는 내용이다. 신인은 이동섭 가수와 노래를 들은 모든 사람에게 레벨 5천억을 주었다.
신인은 여러분을 끔찍이 사랑하며, 견우와 직녀처럼 1년 만에 만나지만, 얼굴 볼 만하면 헤어지는 것이 아쉽다고 말한다. 견우와 직녀의 한자에도 소(牛)가 들어간다. 신인은 하늘에 1년 만에 오며, 여러분을 보러 왔지만 금방 헤어진다. 그래도 1년 동안 못 보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 신인은 여러분에게 레벨을 많이 주며, 백궁에서 레벨이 올라가기 어려우므로 지금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기초를 중요시하라! (Emphasize the Fundamen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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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적 이별과 재회: 견우와 직녀의 천문학적 해석 (Cosmic Separation and Reunion: Astronomical Interpretation of Gyeonwoo and Jiknyeo)
사람들이 식욕을 돋우려면 굶겨야 하듯이, 부부 사이도 좋아지려면 1년 정도 헤어져야 새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직녀(織女)가 1년간 사랑의 베틀을 짜야 견우(牽牛)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견우는 직녀가 짠 옷을 받기 위해 1년에 한 번 은하수(銀河水)가 열릴 때 찾아옵니다. 은하수는 우주 고속도로와 같으며, 두 사람이 1년 만에 만나면 눈물을 흘립니다. 이처럼 견우와 직녀 별이 1년에 한 번 붙는 현상은 지구의 세차 운동(歲差運動)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구는 타원형 궤도를 돌며 달과 태양과의 거리가 일정치 않아, 가까워지면 인력(引力)이 강해져 바닷물이 세게 당겨지고 멀어지면 덜 당겨집니다. 이로 인해 조수 간만(潮水干滿)의 차이가 생기며, 이러한 세차 운동이 바다 생명체에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만약 지구가 완전한 구형이었다면 바닷물이 썩어버렸을 것입니다. 이는 우주가 정말 세밀하게 설계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옛 사람들은 망원경 없이도 천상천하 분야 지도(天上天下分野地圖)를 만들 정도로 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언어의 모호성과 한문의 중요성 (Linguistic Ambiguity and the Importance of Hanja)
우리말은 한문(漢文) 없이는 고급 대화가 어렵고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연패(連敗)’라는 단어는 ‘계속 이기는 것’과 ‘계속 지는 것’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한문으로 표기하지 않으면 열 번 이겼다는 것을 축하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이 졌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등학생 때부터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한글은 남편, 한문은 아내와 같아서 부부가 함께 있지 않으면 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방화(放火)’는 ‘불을 놓는 것’과 ‘불을 끄는 것’이라는 정반대의 의미를 가집니다. ‘진통(陣痛)’ 역시 ‘산모의 진통’과 ‘통증을 멈추게 하는 진통(止痛)’이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글만으로는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불편부당(不偏不黨)’ 또한 ‘공정하다’는 의미와 ‘불공정하다’는 의미를 동시에 가질 수 있어, 한문 표기에 따라 완전히 다른 해석이 됩니다. 이러한 언어의 모호성은 진리(眞理)를 훼손할 수 있으며, 기초 교육으로서 한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오작교와 세마포: 영적 만남의 상징 (Ojakgyo and Semapo: Symbols of Spiritual Encounter)
오작교(烏鵲橋)는 까마귀 오(烏) 자를 쓰는 다리로, 은하수(銀河水) 가운데 있어 직녀(織女)가 견우(牽牛)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직녀는 신랑 견우에게 주려고 사랑의 옷, 즉 세마포(細麻布)를 짭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은 마음의 세마포를 가지고 온 것과 같습니다. 멀리서 온 사람일수록 세마포가 더 아름답게 짜여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리산(智異山) 구례(求禮)에서 온 사람은 청아한 얼굴과 아름다운 세마포를 지니고 있습니다. 지리산은 복사꽃이 피고 계곡물이 흐르는 낙원과 같은 곳으로, 그곳에서 온 사람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집니다. 반면 사막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례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을 접하기 어렵습니다. 신인(神人)은 사람들의 세마포를 볼 수 있으며, 멀리서 온 사람들에게서 더 큰 생동감과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이는 단순한 외모가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과 정성스러운 마음을 의미합니다. -
한반도의 아름다움과 우주적 섭리 (The Beauty of the Korean Peninsula and Cosmic Providence)
한반도(韓半島)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사도부도신(四道浮島神)의 땅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맑은 물이 넘쳐나는 낙원입니다. 지리산(智異山)에서 내려다보이는 한려수도(閑麗水道)는 수많은 아름다운 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도나 이스라엘, 파키스탄 등 아시아 내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절경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환경은 신인(神人)이 이 땅에 올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北京)은 공기가 좋지 않고 강이 없어 음양(陰陽)의 조화가 맞지 않아 황사(黃砂)가 자주 발생합니다. 반면 상하이(上海)는 공기가 좋고 아름다워 실제적인 중국의 수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사물을 볼 때 착각(錯覺)할 수 있으며, 선한 자가 악하게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내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여성 차별과 인간의 착각 (Discrimination Against Women and Human Delusion)
과거에는 여성이 심하게 차별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들이 없는 집에서 딸이 아버지의 제사(祭祀)를 몰래 지내다 시어머니에게 들켜 곤장(棍杖)을 맞고 죽은 이야기는 당시 여성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딸도 제사를 지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인간 차별(人間差別)은 잘못된 착각(錯覺)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지만, 현재는 여성의 권위(權威)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권위가 올라갔다고 해서 남편에게 복수하거나 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오히려 권위가 높아질수록 남편을 대우(待遇)하고 여유를 부려야 합니다. ‘불편부당(不偏不黨)’이라는 단어처럼, 같은 말이라도 한문 표기에 따라 ‘공정하다’와 ‘불공정하다’는 정반대의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과거 여성들이 겪었던 ‘불공정한(不偏不黨)’ 대우가 이제는 ‘공정한(不偏不黨)’ 시대로 바뀌었음을 언어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법(法)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한문 지식은 필수적입니다. -
천자문의 우주적 가르침과 삶의 기초 (The Cosmic Teachings of Cheonjamun and the Foundation of Life)
천자문(千字文)은 한문(漢文) 공부의 기초(基礎)이며, 우주(宇宙)의 원리(原理)와 삶의 지혜(智慧)를 담고 있습니다. 천자문의 첫 구절인 ‘천지현황(天地玄黃)’은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는 뜻이며, 이어서 ‘우주홍황(宇宙洪荒)’은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다섯 살 어린아이에게 우주가 끝이 없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아이들의 사고를 확장시킵니다. ‘일월영측(日月盈昃)’은 ‘해와 달은 차면 기운다’는 뜻으로, 이는 세차 운동(歲差運動)과 같은 천문 현상을 설명합니다. 이 세차 운동은 지구의 23.5도 기울기 때문에 발생하며, 해와 달이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현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진수열장(辰宿列張)’은 ‘별들이 질서 정연하게 펼쳐져 있다’는 의미로, 우주의 질서(秩序)를 가르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어린아이에게 우주 물리학(宇宙物理學)의 원리를 이해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
계절의 순환과 생존의 법칙 (The Cycle of Seasons and the Law of Survival)
천자문(千字文)은 계절의 순환(季節循環)과 생존의 법칙(生存法則)을 가르칩니다. ‘한래서왕(寒來暑往)’은 ‘추위가 가면 더위가 오고, 더위가 가면 추위가 온다’는 뜻으로, 사계절(四季節)의 변화를 설명합니다. 이어서 ‘추수동장(秋收冬藏)’은 ‘가을에 곡식을 거두어 겨울에 저장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어릴 때부터 부지런히 공부하고 저축하여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농부가 따뜻할 때 열심히 일해야 가을에 추수할 것이 있듯이, 인생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는 게으른 베짱이처럼 겨울에 고생하지 않기 위한 생존의 법칙입니다. 천자문은 우주의 법칙(宇宙法則)과 함께 효도(孝道)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공유부모(恭惟父母)’는 ‘부모님의 은혜는 한량없다’는 뜻으로, 부모님께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가르침입니다. -
언행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의 지혜 (The Importance of Speech and Wisdom in Human Relationships)
옛 어른들은 언행(言行)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부재구중(斧在口中)’은 ‘내 입안에 도끼가 들어 있다’는 뜻으로, 말이 잘못되면 자신에게 해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반대로 ‘애재구도(愛在口道)’는 ‘입으로 사랑이 올 수 있다’는 의미이며, ‘재재구중(財在口中)’은 ‘입으로 재물이 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천자문(千字文)은 인간관계(人間關係)의 기본 원칙을 제시합니다. ‘망담피단(妄談彼短)’은 ‘남의 단점(短點)을 말하지 마라’는 뜻이며, ‘미시기장(靡恃己長)’은 ‘나의 장점(長點)을 절대로 남에게 이야기하지 마라’는 의미입니다. 이를 지키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면 남들이 오해하고 멀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명문대에 갔다고 자랑했다가 자녀가 성적 때문에 자살하는 비극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겸손(謙遜)의 미덕을 강조하는 가르침입니다. -
도파민과 건강: 절제된 삶의 중요성 (Dopamine and Health: The Importance of a Moderated Life)
도파민(Dopamine)은 쾌락(快樂)과 보상(報償)을 느끼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이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마약(麻藥)은 가장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고, 그다음이 술(酒)과 커피(Coffee)입니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인슐린(Insulin)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나중에는 인슐린 부족으로 당뇨병(糖尿病)이 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의 질서(秩序)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으며, 원칙을 지키면 병을 피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술과 담배(煙草)는 낭비(浪費)이며, 자신을 위해서는 적게 쓸수록 좋습니다. 남에게 술을 권하는 것은 괜찮지만, 자신이 홀짝홀짝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절제된 삶은 어릴 때부터 배운 ‘추수동장(秋收冬藏)’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
간과 담도의 건강: 마음가짐의 영향 (Liver and Bile Duct Health: The Impact of Mindset)
간(肝)과 담도(膽道), 췌장(膵臟) 등은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장기이며, 마음가짐에 따라 건강에 영향을 받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Stress)를 받으면 담즙(膽汁)이 끈적거려 담석(膽石)이 생기고, 이는 염증(炎症)을 유발하여 암(癌)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담도암(膽道癌)이나 췌장암(膵臟癌) 수술은 매우 복잡하고 위험하며, 후유증(後遺症)도 심합니다. 현대인들은 정권(政權)이나 투자(投資)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간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부부 싸움이나 의심 또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을 부르거나 광천수(鑛泉水)를 마시면 담도가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 담석(膽石)을 예방하고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신인(神人)은 자신의 몸을 고치지 않고 아픔을 감내하며, 이는 남을 고치되 자신은 고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섭리(攝理) 때문입니다. -
천사들의 인도와 영적 여정 (Guidance of Angels and Spiritual Journey)
허경영(Huh Kyung-young)을 따르는 사람들은 사망(死亡) 이후에도 천사(天使)들의 인도를 받습니다. 사망하기 직전에는 천사들이 나타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대천사(大天使) 200명이 모여 영혼(靈魂)을 모시고 갑니다. 석고대제(石鼓大祭) 장소에는 수많은 죽은 영혼(靈魂)들이 몰려오지만,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프리패스(Free Pass)로 통과합니다. 다른 영혼들은 귀신(鬼神)이나 저승사자(冥土使者)에게 묶여 오지만, 허경영의 회원들은 천사들이 모시고 가므로 환상적인 경험을 합니다. 천국(天國)에 갈 때도 천사들이 옷을 잡고 늘어지는 다른 영혼들을 뿌리치고 데려갑니다. 천국에서는 레벨(Level)에 따라 신분(身分)이 정해지며, 처음 갈 때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루에 올리는 레벨은 천국에서 수천 년을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허경영을 따르는 것은 엄청난 행운(幸運)이며, 젊어지고 건강해지며 모든 것이 좋아지는 길입니다. -
한반도 예찬과 신인(神人)의 사랑 (Praise for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Love of the Divine Being)
한반도(韓半島)는 삼천리 금수강산(三千里錦繡江山)으로, 압록강(鴨綠江)과 두만강(豆滿江)이 천지(天地)에서 이어지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충청도(忠淸道)는 여유(餘裕)가 미덕(美德)이고, 경상도(慶尙道)는 대기(大氣)로 앞장서며, 전라도(全羅道)는 풍류(風流)가 으뜸인 등 각 지역마다 다양한 성품(性品)과 말투( 말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Israel)과 달리 우물(井) 하나로 전쟁(戰爭)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물이 풍부한 낙원(樂園)입니다. 이 땅에 신인(神人)이 와 있는 것은 여러분이 엄청난 복(福)을 받은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미 명부(名簿)에 이름이 올라가 있으며, 이는 큰 축복입니다. 신인(神人)은 여러분을 끔찍이 사랑하며, 견우(牽牛)와 직녀(織女)의 만남처럼 여러분을 만나러 옵니다. 비록 짧은 만남일지라도, 1년 동안 기다리는 것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20
기초: 19
한문: 18
사람: 17
지구: 10
강의: 9
하늘: 9
우주: 9
도끼: 8
노래: 8
세상: 7
남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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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of the lecture is comparing the Korean language (Hangul) to a husband and Chinese characters (Hanja) to a wife, emphasizing that just as a couple needs to be together to avoid mistakes, Hangul needs Hanja as a complementary partner to prevent misunderstandings and ensure clarity. -
Lecture in Numbers
400,000 km: The distance between Earth and the Moon, which varies due to Earth’s elliptical orbit.
350,000 km: Another varying distance between Earth and the Moon.
370,000 km: Another varying distance between Earth and the Moon.
1 year: The duration for which the Cowherd (Gyeonwoo) and Weaver Girl (Jingnyeo) are separated before meeting.
23 degrees: The tilt of the Earth’s axis, which causes the precession of the equinoxes.
29 degrees: Another mentioned tilt, possibly a slight variation or error in speech.
5 years old: The age at which the speaker began learning Chinese characters (Hanja) and complex concepts like the universe.
6 years: The duration the speaker studied under a Hanja teacher.
30 people: The initial number of students in the speaker’s Hanja class.
1 person: The number of students remaining in the Hanja class after about a month, implying the speaker was the only one left.
70 years: The approximate duration the speaker has remembered the Hanja lessons.
1 meter 80 cm: The height at which an apple is placed on someone’s head for a martial arts demonstration.
1 second: The time it takes to kick three people in a martial arts demonstration.
0.1 second: The speed at which the speaker’s body moves to kick in martial arts.
10 years: The duration the speaker endured a hernia without surgery due to lack of a guardian.
600 people: The approximate number of elderly people receiving free meals daily at Tapgol Park.
200 angels: The number of Archangels that accompany individuals.
10 billion: The approximate number of souls gathered at the “Seokgodaese” place.
8 billion: The current human population, also mentioned as potentially perishing simultaneously in a global catastrophe.
1,000,000,000 (1 billion) chickens: The estimated number of chickens consumed globally per year.
130,000 years: A period mentioned in relation to human bone fossils in geological strata.
120,000 years: Another period mentioned in relation to human bone fossils in geological strata.
90%: The higher probability of a marriage breaking up due to making money in stocks compared to losing money.
3,000 trillion: The amount of “level” given by the speaker to a singer.
7,000 trillion: The amount of “level” given to a singer’s family and ancestors.
2,000 trillion: The amount of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and their families/ancestors.
5,000 trillion: The amount of “level” given to another singer’s family and ancestors.
1,000 trillion: The amount of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of another singer.
300 palaces: The level reached by the audience.
400 palaces: The next level the audience should aim for.
5,000 years: A period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evels in Baekgung.
10,000 years: Another period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evels in Baekgung.
50 years: The duration the speaker has thought about the people. -
Signature Sentence
“남의 단점은 절대 말하지 말고 나의 장점도 말하지 마라.” (Never speak of others’ shortcomings, and never boast of your own strengths.)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foundational knowledge, particularly in Chinese characters, for clear communication and ethical conduct.
Understanding Chinese characters (Hanja) is crucial for avoiding misunderstandings in Korean.
The Earth’s elliptical orbit and axial tilt cause phenomena like tides and precession, essential for life.
True beauty lies within, not just in outward appearance, and judging others based on external factors is a mistake.
Early education in fundamental principles, like those in the Cheonjamun (Thousand Character Classic), shapes one’s worldview and ethics.
The principles of “Mangdam Pidan” (do not speak of others’ faults) and “Misigi Jang” (do not boast of one’s own strengths) are fundamental for successful human relationships.
Avoiding excessive dopamine-inducing activities like drugs, alcohol, and coffee is vital for long-term health and preventing diseases like diabetes and cancer.
The speaker’s life demonstrates a commitment to foundational knowledge, martial arts mastery, and self-sacrifice for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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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ical Reference: The speaker references the Bible when stating, “If we look at it biblically, right? Then is that Pyeong Hwe-an my husband? No, he’s not. Who is the stronger husband? He is.”
Context: This reference is made in the context of the speaker asserting his role as the “husband” (spiritual leader) to the audience, who are considered his “brides,” contrasting it with a celebrity’s husband.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historical context where the importance of Chinese characters (Hanja) in Korean education and communication is debated, contrasting modern Korean-only education with traditional Hanja-based learning. It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gender discrimination in Korea, particularly regarding ancestral rites, and the speaker’s personal experience of traditional Hanja education from a young age in a “Seodang” (traditional village school) during a period when such education was prevalent. The discussion of Earth’s geological history and mass extinctions also places the lecture in a deep time context.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Gyeonwoo and Jingnyeo (Cowherd and Weaver Girl): Figures from a Korean folk tale who meet once a year on the Ojakgyo bridge. The speaker uses this as an analogy for his infrequent public appearances.
Park Hyun-sook: A singer mentioned by the speaker, compared to Peng Liyuan.
Peng Liyuan: The First Lady of China, mentioned as a singer and compared to Park Hyun-sook.
Sakyamuni (Buddha):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speaker’s advanced studies.
Cho Mi: A singer whose song “Distant Guest” is referenced.
Kim Ji-hyun: A singer who performed “Eternal Miracle.”
Kang Ok-gi: A singer who performed “Big Hit.”
Lee Dong-seop: A singer who performed “Gongmyeong.”
Kim Young-woo: Lyricist for “Gongmyeong” and husband of Namgung Jin-suk.
Choi Seo-jin: Composer for “Gongmyeong.”
Park Jae-seong: Video creator for “Gongmyeong.”
Musk: Referenced as someone who deals in “trillions.”
Vietnam War: The speaker recounts an experience in Vietnam, specifically at a helicopter base.
Free Meal Service: An ongoing event at Tapgol Park in Jongno, Seoul, and Busan, organized by the “Haneulgung Interreligious Foundation” and Kang Da-gyo. -
Core Concept Definitions
Yeonpae (연패): A homonym in Korean that can mean both “consecutive victories” (連覇) and “consecutive losses” (連敗). The speaker emphasizes the need for Hanja to distinguish between these opposite meanings.
Banghwa (방화): Another homonym meaning both “arson” (放火) and “fire prevention” (防火). Hanja is necessary to differentiate.
Jintong (진통): A homonym meaning both “labor pain” (陣痛) and “pain relief” (鎭痛). Hanja is crucial for clarity.
Bulpyeon Budang (불편부당): A homonym that can mean both “fair and impartial” (不偏不黨) and “unfair and biased” (不便不當). Hanja is required to distinguish.
Ojakgyo (오작교): The bridge where Gyeonwoo and Jingnyeo meet, literally meaning “crow and magpie bridge.” The speaker clarifies it is not “ojakdong” (malfunction).
Jingnyeo (직녀): The Weaver Girl, who weaves “love clothes” (새마포) for Gyeonwoo. The speaker metaphorically connects this to the audience’s “inner clothes” (마음의 세마포).
Gasang (가상): “Virtual” or “imaginary,” contrasting with “silsang” (reality). The speaker states that human life is largely “gasang.”
Cheonji Hyeonhwang (천지현황): “Heaven and Earth are black and yellow,” the opening phrase of the Cheonjamun, signifying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Uju Honghwang (우주홍황):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following Cheonji Hyeonhwang, further describing the universe.
Ilwol Yeongcheok (일월영척): “The sun and moon wax and wane,” referring to the celestial movements and the Earth’s precession.
Jinsu Yeoljang (진수열장): “Stars are spread out in an orderly fashion,” describing the organized nature of the cosmos.
Hallyeoseowang (한래서왕): “Cold comes and heat goes,” describing the changing seasons.
Chusu Dongjang (추수동장): “Harvest in autumn, store in winter,” a principle of preparation and saving.
Gongyu Bumo (공유부모): “Parents’ grace in raising us is boundless,” emphasizing filial piety.
Buje Gujung (부제구중): “An axe in one’s mouth,” meaning one’s words can be destructive.
Mangdam Pidan (망담피단): “Do not speak of others’ faults.”
Misigi Jang (미시기장): “Do not boast of one’s own strengths.”
Dopamine: A neurotransmitter associated with pleasure, which the speaker links to addictive behaviors like drug use, alcohol, and coffee, and warns against its excessive release due to its connection to insulin and diseases like diabetes and cancer.
Seokgodaese (석고대제): A place where souls gather after death to have their destinies (wealth, health, family, etc.) determined.
Level: A spiritual ranking or status that determines one’s position in the afterlife, which can be increased through actions in life or by the speaker’s blessing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can we avoid misunderstandings and errors in communication, especially with homonyms in Korean?
Answer: By learning Chinese characters (Hanja) as a foundational element, which clarifies the meaning of homonyms and prevents misinterpretations.
Question: Why is it important to understand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and life?
Answer: Understanding these basics, taught from a young age through texts like the Cheonjamun, provides a framework for ethical conduct, preparation for the future, and a deeper appreciation of the world.
Question: How can one achieve success in human relationships and avoid conflict?
Answer: By adhering to the principles of “Mangdam Pidan” (not speaking of others’ faults) and “Misigi Jang” (not boasting of one’s own strengths), which foster humility and prevent misunderstandings.
Question: How can one maintain good health and avoid diseases in modern society?
Answer: By avoiding excessive dopamine-inducing substances like drugs, alcohol, and coffee, which can lead to insulin imbalance and various illnesses. Instead, one should cultivate a positive mindset and engage in healthy practice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paramount importance of “foundation” (기초) in all aspects of life, from language and education to personal conduct and health. The speaker urges the audience to prioritize foundational learning, especially Hanja, for their children and grandchildren, emphasizing that this knowledge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world, making sound judgments, and living a virtuous life.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a strong foundation in classical knowledge and ethical principles is essential for individual well-being and societal harmony. Strategically, it suggests that investing in fundamental education and self-discipline is more valuable than superficial achievements or material wealth. The speaker also implies that his teachings provide this essential “foundation” for a fulfilling life and a favorable afte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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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Ojakgyo (오작교): The speaker mentions having created a song and video about the Ojakgyo, which evokes a sense of awe and emotion.
Sakyamuni (Buddha): The speaker references his studies extending to Sakyamuni, implying a deep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various philosophical and religious traditions.
Previous Lectures: The speaker frequently refers to having discussed certain topics in previous lectures, such as the story of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student who committed suicide and the Earth’s remaining time .
“Eternal Miracle” (영원한 기적): The speaker connects the song “Eternal Miracle” to the idea that life itself, and the journey to Baekgung (Heavenly Palace), are miracle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lecture,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ASR & Manual Transcription Refinement: Start with YouTube’s auto-generated captions or a dedicated ASR service. Crucially, a native Korean speaker must then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is transcription for accuracy, especially given the speaker’s unique speaking style, frequent interjections, and use of homonyms and classical Chinese terms. This step is paramount as the source material itself contains ambiguities that need to be resolved by a human.
Hanja/Homonym Annotation: For terms like “연패,” “방화,” “진통,” and “불편부당,” the Korean transcript should be annotated with the specific Hanja characters intended by the speaker (e.g., 연패(連覇) vs. 연패(連敗)). This is essential for accurate translation, as direct translation of the Hangul alone would lose critical meaning.
Contextual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concepts, neologisms (e.g., “Seokgodaese,” “Level” in the speaker’s specific context), and cultural references (e.g., Gyeonwoo and Jingnyeo, Cheonjamun phrases) with their intended meanings and nuances. This glossary will serve as a consistent reference for all translators.
Human Translation by Subject Matter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e.g., English, Chinese, Japanese) and have experience with philosophical, spiritual, or lecture content. They should be provided with the refined, annotated Korean transcript and the contextual glossary.
Back-Translation and Review: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back-translation (e.g., English back 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s. A final review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who is also familiar with the speaker’s teachings, should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Integration with Visuals (if applicable): If there are any on-screen texts or visuals, ensure their translation is consistent with the audio transla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addresses the specific challenges of homonyms, cultural context, and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ensuring a high-fidelity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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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Hanja Characters: While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anja for clarity, he often verbally explains the different meanings of homonyms without explicitly writing down the Hanja characters for each instance. Providing the actual Hanja for each example (e.g., 連覇 vs. 連敗 for “yeonpae”) would significantly strengthen his argument and aid comprehension.
Practical Application of Hanja Learning: The lecture stresses the importance of learning Hanja but doesn’t offer concrete, actionable steps or resources for modern audiences, especially children, to engage in this learning.
Evidence for “Seokgodaese” and “Levels”: The concepts of “Seokgodaese” (a place for soul judgment) and “Levels” (spiritual rankings) are presented as factual without any supporting evidence or further elaboration on their origin or mechanism beyond the speaker’s assertion.
Scientific Basis for Dopamine Claims: While the speaker links dopamine to various health issues, the scientific details of these connections (e.g., specific mechanisms of insulin depletion, direct causation of cancer) are not fully elaborated or supported by external scientific consensus.
Historical Accuracy of Gender Discrimination: The anecdote about a daughter being punished for performing ancestral rites is presented as a historical reality of female discrimination, but the specific historical period or legal context is not provided, which could add weight to the claim.
Details of Martial Arts Achievements: The speaker mentions his martial arts prowess and dangerous feats but does not provide verifiable details or context for these claims, which could enhance credibility.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Earth’s Demise: The speaker predicts that the Earth will eventually be destroyed, with its population of 8 billion perishing simultaneously, turning into fossils. He states that the remaining time for Earth has been revealed in his previous lectures.
Fossil Evidence of Past Extinctions: He claims that geological strata, particularly in places like Colorado, contain human bone fossils from past global extinctions (130,000 or 120,000 years ago), which can be analyzed by geologists to determine past population sizes.
China’s Capital Relocation: The speaker suggests that China will eventually need to move its capital to Shanghai due to poor air quality and lack of rivers in Beijing, asserting that Shanghai is already the de facto capital.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ofoundly underscores the indispensable role of foundational knowledge, particularly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Hanja), in fostering clarity, preventing miscommunication, and cultivating ethical conduct in Korean society. The speaker masterfully uses linguistic homonyms and cosmic principles from the Cheonjamun to illustrate how a robust “foundation” is critical for navigating life’s complexities, from personal relationships (Mangdam Pidan, Misigi Jang) to physical health (dopamine regulation) and spiritual destiny (Seokgodaese, Levels). For professionals, the core takeaway is the strategic imperative of investing in fundamental understanding—be it in language, ethics, or self-discipline—as a prerequisite for genuine success and well-being, rather than succumbing to superficial gains or transient pleasures. The lecture implicitly advocates for a return to core principles, suggesting that true mastery and societal harmony stem from a deep-rooted grasp of basics, a lesson applicable across all domains.
The Importance of Fundament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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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lestial Lovers: A Metaphor for Life’s Rhythms
The human appetite is sharpened by hunger; similarly, absence can rekindle affection between spouses. Consider the celestial narrative of the Cowherd and the Weaver Girl. The Weaver Girl toils for a year, weaving a tapestry of love, awaiting the Cowherd’s arrival. Their annual reunion across the Milky Way, a cosmic highway, is marked by tears that fall like dew, a poignant symbol of their enduring love. This celestial dance, where two stars converge annually, mirrors the Earth’s own precessional movement. Our planet’s elliptical orbit around the sun causes variations in its distance from the moon, influencing the ocean’s tides. If Earth were perfectly spherical, its oceans would stagnate. The dynamic interplay of Earth and Moon, creating tides and currents, is vital for marine life, ensuring oxygenation. This intricate design underscores the meticulous order of the cosmos. Our ancestors, lacking telescopes, still charted the heavens, demonstrating an innate understanding of these profound celestial mechanics. -
The Ambiguity of Language: The Case for Hanja
The narrative of the Cowherd and Weaver Girl, though seemingly straightforward, contains deeper layers of meaning. It is not merely a simple tale. The term “Ojakgyo” (오작교), the bridge where the celestial lovers meet, is often confused with “ojakdong” (오작동), meaning malfunction, due to similar pronunciation. This highlights a critical aspect of the Korean language: without the clarifying power of Hanja (Chinese characters), nuanced communication becomes challenging. Many Korean words share identical pronunciations but possess vastly different meanings. For instance, “yeonpae” (연패) can signify either a continuous winning streak or a continuous losing streak. Without the written Hanja, discerning the intended meaning is impossible, leading to significant misinterpretations. Similarly, “banghwa” (방화) can mean either setting a fire or preventing a fire. The context, clarified by Hanja, dictates the meaning. Even medical terms like “jintong” (진통), referring to labor pains or pain relief, demonstrate this linguistic ambiguity. These examples underscore the necessity of understanding Hanja to grasp the precise meaning and avoid confusion. -
The Foundation of Knowledge: Hanja as a Cornerstone
The importance of foundational knowledge, particularly Hanja, cannot be overstated. Just as a building requires a solid foundation, human understanding necessitates a robust base. Without this fundamental grasp, one cannot fully comprehend the intricacies of the world. The term “bulpyeon budang” (불편부당) can mean both impartiality and partiality, depending on the Hanja used. This linguistic duality can lead to profound misunderstandings, especially in legal or ethical contexts. Our ancestors, recognizing this, emphasized Hanja education from an early age. Children were taught the “Cheonjamun” (천자문), a primer of a thousand Chinese characters, which introduced them to cosmic principles, seasonal changes, and moral virtues. This early exposure to Hanja instilled a deep philosophical understanding and a sense of order. -
Early Education and Cosmic Principles
My own early education began with the “Cheonjamun” at the age of five. The first lines, “Cheonji hyeonhwang” (천지현황), meaning “Heaven is dark, Earth is yellow,” and “Uju honghwang” (우주홍황), meaning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introduced me to the immensity of the cosmos. I questioned my teacher about the boundless nature of the universe, demonstrating an early inclination towards profound inquiry. The text then progressed to “Ilwol yeongcheuk” (일월영측), meaning “The sun and moon wax and wane,” explaining the celestial movements and the Earth’s precession. This foundational learning, even at such a young age, laid the groundwork for understanding complex physical and astronomical principles. It was followed by “Jinsu yeoljang” (진수열장), describing the orderly arrangement of countless stars in the universe. This early exposure to cosmic order and natural laws profoundly shaped my perspective. -
Life’s Principles: Diligence, Filial Piety, and Humility
The “Cheonjamun” also imparted crucial life lessons. “Hallye seowang” (한래서왕), meaning “Cold comes, heat goes,” described the changing seasons, leading to “Chusu dongjang” (추수동장), meaning “Harvest in autumn, store in winter.” This taught the importance of diligence, preparation, and saving for the future, akin to an ant preparing for winter rather than a grasshopper idly enjoying summer. Following these natural laws, the text emphasized filial piety. “Gongyu bumoga nareul kireuni” (공유부모가 나를 기르니), meaning “Parents raise me with boundless grace,” highlighted the immeasurable debt owed to parents. This led to the principle of “Gigam haesang” (기감해상), meaning “How dare one harm or wound them?” This instilled a deep sense of respect and gratitude towards one’s parents. -
Interpersonal Harmony: Avoiding Criticism and Boasting
The “Cheonjamun” further guided interpersonal conduct with principles like “Mangdam pidan” (망담피단), meaning “Do not speak ill of others’ faults,” and “Misigi jang” (미시기장), meaning “Do not boast of your own virtues.” These teachings advocate for humility and discretion in social interactions. Boasting about one’s achievements or criticizing others’ shortcomings only creates distance and misunderstanding. True wisdom lies in recognizing that even apparent misfortunes can be blessings in disguise, as they prevent the arrogance that often accompanies success. This philosophy encourages a balanced perspective, where one refrains from judgment and self-aggrandizement. -
The Dangers of Dopamine and the Importance of Natural Living
Modern society often seeks artificial stimulation through substances like alcohol, tobacco, and coffee, which trigger dopamine release. While dopamine provides temporary pleasure and energy, excessive release can deplete insulin, leading to conditions like diabetes. This illustrates a natural order, a “jinsu yeoljang” (진수열장) of cause and effect, where actions have predictable consequences. Maintaining a healthy lifestyle, free from such artificial stimulants, is crucial for long-term well-being. The body’s internal systems, such as the liver, pancreas, and gallbladder, are delicate and susceptible to stress and negative emotions. Cultivating a calm and positive mindset is essential for their proper functioning. -
The Journey to the Celestial Realm: Levels of Spiritual Attainment
The spiritual journey, much like life itself, is governed by foundational principles. Those who follow the teachings and embrace a life of virtue are accompanied by angels, ensuring a peaceful transition to the afterlife. This contrasts with those who are bound by earthly attachments and negative karma. The celestial realm, or “Baekgung” (백궁), operates on a system of spiritual levels, or “levels.” These levels determine one’s status and experience in the afterlife. While it is challenging to raise one’s level after entering the celestial realm, early spiritual cultivation and adherence to fundamental principles can significantly elevate one’s standing.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living a virtuous life and seeking spiritual enlightenment in the present.
1. The Essence of Absence: Cultivating Appreciation
To truly appreciate something, a period of absence is often necessary. Just as hunger enhances the enjoyment of food, so too does separation deepen the bond between individuals. Consider the celestial narrative of the Cowherd and the Weaver Girl: their annual reunion, after a year of diligent weaving, is imbued with profound emotion. This yearly separation fosters a renewed sense of novelty and affection, making their eventual meeting all the more poignant.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relationships, suggesting that occasional distance can revitalize connection and appre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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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ial Mechanics and Earthly Rhythms: The Dance of Planets
The celestial mechanics governing the universe offer profound insights into the rhythms of life on Earth. The unique orbital dance of the Cowherd and Weaver Girl stars, for instance, mirrors the Earth’s own precessional movement. Our planet’s elliptical orbit around the sun causes its distance from the moon to fluctuate, ranging from 350,000 km to 400,000 km. This gravitational interplay is the fundamental cause of ocean tides, the ebb and flow of which are crucial for the oxygenation and vitality of marine ecosystems. Without this dynamic, the oceans would stagnate, and marine life would perish. This intricate design underscores the meticulous balance inherent in the cosmos. -
The Indispensable Foundation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Preventing Misinterpretation
The Korean language, when stripped of its classical Chinese character foundation, is prone to ambiguity and misinterpretation. Numerous words share identical pronunciations but possess vastly different meanings, leading to potential confusion. For example, the term “연패” (yeonpae) can signify either a continuous string of victories or a continuous string of defeats. Similarly, “방화” (banghwa) can mean both fire prevention and arson. Even “진통” (jintong) can refer to labor pains or the alleviation of pain. Without the clarifying context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such homonyms create significant challenges in communication and understanding. This linguistic relianc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 strong foundational education in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particularly for children, to ensure precise comprehension and prevent the distortion of truth. -
The Illusion of Perception: Unveiling Inner Beauty
Human perception is often clouded by illusion, leading to misjudgments of character and worth. We frequently mistake the virtuous for the wicked and vice versa. For instance, an individual from a rural area, though outwardly less refined than someone from a bustling city, may possess a far more beautiful inner spirit. True beauty resides not in superficial appearances but in the depth of one’s character and actions. It is crucial to look beyond the external facade and recognize the inherent goodness within, just as a weathered face might signify a life dedicated to service or arduous labor. To judge solely by outward presentation is to fall prey to a fundamental misperception. -
The Historical Injustice of Gender Discrimination: A Call for Equity
Throughout history, women have endured profound discrimination and oppression. In past eras, societal norms and patriarchal laws often relegated women to an inferior status, denying them fundamental rights and dignities. A poignant example is the historical prohibition against daughters performing ancestral rites, even when no male heir existed. Such practices, rooted in deeply ingrained biases, led to severe punishments for women who dared to defy these unjust traditions. While significant progress has been made in elevating women’s status, the legacy of this historical injustice underscores the ongoing need for equitable treatment and the dismantling of all forms of gender-based discrimination. -
The Profound Wisdom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A Foundation for Life
The study of classical Chinese characters provides a profound philosophical foundation for understanding the universe and navigating life. Early education in these characters, exemplified by texts like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introduces fundamental concepts of cosmology, natural phenomena, and ethical conduct. From the vastness of the cosmos (“Heaven and Earth are dark and yellow;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to the cyclical nature of seasons (“When cold departs, heat arrives”), these teachings instill a deep appreciation for universal order. Furthermore, they impart practical wisdom, such as the importance of diligence and foresight (“Harvest in autumn, store in winter”), emphasizing the need for preparation and saving for the future. This foundational knowledge, deeply ingrained from a young age, cultivates a sense of responsibility, humility, and an understanding of life’s essential principles. -
The Power of Speech: A Double-Edged Sword
The human tongue possesses immense power, capable of both creation and destruction. Our words can be a source of love and prosperity, but they can also become a “hatchet” that harms ourselves and others. This concept is encapsulated in the classical Chinese saying, “The hatchet is in the mouth.”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exercise caution and mindfulness in our speech. We must refrain from speaking ill of others or boasting about our own accomplishments. Such actions only create distance and misunderstanding. Instead, humility and discretion in communication foster harmonious relationships and prevent unintended consequences. -
The Perils of Excessive Dopamine: A Path to Illness
The pursuit of excessive dopamine, a neurotransmitter associated with pleasure and reward, can lead to detrimental health outcomes. Substances like drugs, alcohol, and even coffee, which trigger dopamine release, can overstimulate the body’s systems, particularly the pancreas. This overstimulation can lead to an excessive release of insulin, eventually depleting the body’s reserves and contributing to conditions like diabetes. Furthermore, chronic stress and negative emotions, such as hatred, can cause bile to become viscous, leading to gallstones, inflammation, and ultimately, cancer of the bile duct or pancreas. Maintaining emotional well-being and avoiding excessive stimulation are crucial for preserving physical health. -
The Uniqueness of Korea: A Land of Natural Abundance
Korea, often referred to as a “brocaded land of rivers and mountains,” stands as a unique and blessed nation. Unlike arid regions where water is a scarce and contested resource, Korea boasts abundant rivers, streams, and diverse landscapes. Every province, from the serene Chungcheong to the vibrant Jeolla, offers its own distinct natural beauty and charm. This natural abundance, coupled with a temperate climate, creates an environment conducive to health and well-being. The nation’s geographical position, surrounded by three seas, further enhances its natural splendor. This inherent richness makes Korea a true paradise, a testament to its exceptional natural endowments.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Entanglement of Linguistic Ambiguity and Universal Governance: A First-Principles Analysis b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foundational analysis b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on the intrinsic ambiguities within human linguistic constructs and their profound implications for universal governance and individual perception. The discourse elucidates how seemingly identical phonological or orthographic representations, such as “연패” (consecutive victories vs. consecutive losses) or “방화” (arson vs. fire prevention), denote diametrically opposed semantic fields. This linguistic duality is posited not merely as a human cognitive artifact but as a reflection of a deeper, inherent “virtual reality” (가상) within the universal architecture, where perceived reality is a construct rather than an absolute “substance” (실상).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details the critical role of foundational knowledge (기초), particularly classical Hanja, in disambiguating these linguistic and conceptual paradoxes, thereby enabling a more precise understanding of cosmic principles, including celestial mechanics (세차 운동) and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추수 동장). The analysis extends to the manipulation of bio-neurological processes, such as dopamine regulation, to optimize human health and longevity, demonstrating a comprehensive mastery over both macro- and micro-universal variables. This framework underscores the imperative of a robust cognitive “operating system” (기초) for navigating the complexities of a simulated reality and achieving optimal existential outcomes.
Vocabulary
기초: Foundation, bedrock, groundwork, fundamental, basis, cornerstone, elementary principles, rudiments, core tenets, underlying structure.
착각: Illusion, delusion, misconception, misapprehension, fallacy, erroneous perception, cognitive bias, false impression, phantom.
실상: Reality, actuality, truth, substance, verity, genuine state, intrinsic nature, factual existence, objective truth.
가상: Virtual, simulated, hypothetical, conceptual, imagined, artificial, theoretical, non-physical, abstract.
연패: Consecutive victories, winning streak, unbroken success, continuous triumph / Consecutive losses, losing streak, unbroken defeat, continuous failure.
방화: Arson, incendiarism, deliberate fire-setting / Fire prevention, fire suppression, fire control, fire extinguishing.
진통: Labor pains, birth pangs, parturition discomfort / Pain relief, analgesia, anodyne, pain suppression.
불편부당: Impartiality, fairness, equity, objectivity, neutrality, even-handedness, justice / Partiality, bias, prejudice, unfairness, inequity, favoritism, discrimination.
세차 운동: Precession, axial wobble, gyroscopic motion, orbital perturbation.
추수 동장: Harvest and storage, seasonal cycle, resource management, preparation for winter, cyclical provision.
망담피단: Avoid speaking ill of others, refrain from criticism, abstain from slander, eschew disparagement.
미시기장: Do not boast about one’s strengths, refrain from self-praise, practice humility, avoid self-aggrandizement.
도파민: Dopamine, neurotransmitter, neurochemical, reward pathway modulator.
인슐린: Insulin, pancreatic hormone, glucose regulator, metabolic peptide.
질서 정연: Orderly, systematic, well-arranged, structured, coherent, methodical, harmonious, disciplined.
훼손: Damage, harm, impairment, degradation, vitiation, defilement, desecration, erosion.
섭리: Providence, divine will, cosmic order, natural law, universal design, preordained plan, teleology.
권능: Authority, power, dominion, prerogative, divine might, omnipotence, inherent capability.
천사: Angel, celestial being, divine messenger, seraph, cherub, spiritual entity.
레벨: Level, rank, status, hierarchy, echelon, grade, degree of attainment.
탐진치: Greed, avarice, covetousness / Hatred, aversion, malice / Ignorance, delusion, folly.
공유 기감 해상: Filial piety, parental gratitude, boundless parental grace, immeasurable parental kindness.
진수 열장: Stellar array, celestial expanse, cosmic tapestry, orderly arrangement of stars.
할례서왕: Seasonal transition, cyclical change, alternation of seasons, temporal progression.
우주 홍황: Vast and boundless cosmos, infinite universe, cosmic immensity, primordial expanse.
허경영 토요강연 1548회 기초(基礎)를 중요시하라! 2026.06.12
00:07
전 세계에 계신 허경영 지지자 여러분 긴 가뭄 끝에 단비가 쏟아져 만물이 소생하는 듯 드디어 신인님께서 우리 곁으로 오셨습니다.
00:42
사람들이 입맛이 좋아지려면은 굶겨야 돼. 굶겨야 돼. 안 봐야 돼. 안 봐야 돼. 부부 사이도 좋아지려면 일 년씩 헤어져야 되겠구먼. 그죠? 좀 새롭지? 이제 직녀는 견우를 견우가 견우를 만나려면 직녀가 1년간 베틀을 짜야 돼. 무슨 베틀이냐? 사랑의 베틀을 짜야 돼. 은하게 앉아서 저 은하수에서 베틀을 짜고 있는 거야 한쪽에서. 알겠죠? 그러면 그 옷 받으러 견우가 와요. 1년에 한 번. 그러면 그 옷을 받으러 견우가 천천히 오는데 두 사람이 꼭 그 은하수가 열릴 때만 오죠? 그 은하수가 길을 고속도로야 우주 고속도로. 거기를 다 1년 만에 만나는데 만나면 눈물이 떨어져. 눈물이 길에 떨어지는데 그게 어릴 때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그래 안 그래요? 밤 하늘에 은하수가 그냥 쫙 돼 있고 동네 사람들이 전부 목이 이래 가지고 있어. 사회자? 괜찮아 괜찮아. 내가 내가 원래 새치기가 전문이야.
아이 괜찮습니다.
02:03
그래 가지고 은하수에 은하수에 이렇게 쫙 가서 만나잖아? 만나면 그냥 그 견우와 직녀 별이 딱 붙어 버려. 그게 1년에 한번 보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죠? 그렇게 그 왜 별이 다른 별은 가만히 있는데 그 두 별만 붙느냐? 우리 지구도 무슨 운동하죠? 세차 운동하잖아? 지구는 돌다 보니까 달하고 40만 km가 됐다가 35만 km가 됐다가 37만 km가 됐다가 이래. 달이 지구가 타원형으로 생기다 보니까 돌면은 태양을 향해서 도는데 이게 타원형이니까 오차가 생겨 안 생겨?
02:45
가까이 갈 때가 있고 멀리 갈 때가 있고 그러면 바닷물이 또 그것 때문에 바닷물이 썰물 밀물이 생겨. 그러니까 항시 거리가 일정치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가 완전 둥근 모양이었으면은 바닷물이 다 썩어 버려. 그러니까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은 인력이 세져 가지고 그냥 달이 그냥 원력이 그냥 바닷물을 세게 당기는 거야. 멀어지면 덜 당겨. 그런 게 있겠죠? 조수 간만의 차이가 생기지? 그러니까 이게 거기만 있는 게 아니라 또 세차 운동이 생겨 가지고 세차 운동이 생겨 가지고 그 바다의 생명들이 산소를 공급 받는 거야.
03:32
그게 아니면 지구가 만약 타원형이 아니면은 말이야. 그 산 바다에 고기 다 죽어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정말 세밀하게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옛날 사람들은 별을 막 시골 사람들이 망원경이 있나? 없는데도 천상천하분야지도를 만들었죠? 우리 사회자님 이야기 끝나고 내가 이야기해야 되는데 마이크를 내 옆에 가까이 갖다 놓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나중에 줘야지.
아유 괜찮습니다.
왜 미리 갖다 놔? 갖다 놓으면 나는 마이크만 오면 붙들어요.
04:18
오늘 토요강연은 기다림이 감격으로 그리움이 환희로 바뀐 뜻깊은 날이므로 이 기쁨을 뜨거운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조용한 데가 아니구먼.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이 땅에 오신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의 명쾌한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04:56
우리 우리 사회자가 말한 거는 거짓말이야. 명쾌한 게 아니에요. 아리송하지. 맞잖아? 왜 직녀와 견우가 만나는 거 아리송한 거야. 맞죠? 그건 명쾌한 건 아니야
05:14
알겠습니다. 오늘 꽃이 꽃이 여러 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꽃 증정 첫 번째 순서 북미 순례단 일동을 대표해서 하와이에 거주하시는 옥태훈 님이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멀리에서 오시느라고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있나?
이어서 네. 다음은 유럽 순례단 일동을 대표해서 독일에 사시는 원 클라라 님이 핑크색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먼 곳에서 오시느라고 참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 기회에 해외 순례단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어서 전남 광주를 대표해서 노정선 님과 서복순 님이 신인님께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그래 거기다 놔.
신인님을 오늘 처음 뵙는다고 그러네요 직접. 이어서 양주시 최엘림 님이 언니의 5백궁 입성과 광천 불로수 주심에 신인님께 감사의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유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 난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구미시 천사 일동을 대표해서 김미정 님이 신인님께 하늘궁에 입성하심에 감사를 드리는 의미를 담은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화분을 한 번도 안 떨어뜨리네.
감사합니다. 윤희노 님이 신인님 입성하심에 감사를 드리는 마음을 담아서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어서 시흥의 엄도연 님이 신인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자주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뜻하시는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끝으로 동대문구 김화진 님이 신인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그래
아주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그래. 신혼부부인 줄 오해하겠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겠습니다.
09:05
나는 1년 만에 온 이유를 알겠죠? 그러니까 견우는 함부로 안 움직여. 1년에 한 번 움직이는 거야. 그러니까 1년 만에 헤어져 있다 보니까 더 정이 들고 더 다 좋아지고 이뻐졌어. 알겠죠? 아주 오늘 좀 소란하긴 소란한데 시끄럽고 조용한 데 있었지. 아주 조용했는데 정신이 없네. 세상에 이렇게 딱 나오면은 이제 뭐 매연 냄새부터 시작해서 그지? 세상이 이렇게 다 돌아가는 게 그렇죠? 근데 여러분 보니까 생동감이 있어. 정적으로만 있었잖아? 조용히 있던 사람이 나오니까 아 이제 생동감이 있네. 아이고 너무 반갑죠? 오전 오전 내 강의 들은 사람? 많네. 오전 강의도 재밌었죠? 이제 지금은 뭐 이 흑판 놓고 이제 강의하는 거니까.
10:24
내가 오작교를 하늘궁이 오작교라고 그랬지? 여러분 만나는 곳이야. 이 오작교가 얼마나 아름다운가 상상을 초월해요. 알겠죠? 오작교라니까 뭐 오작동하는 게 아니야. 우리 말은 굉장히 한문이 없으면 고급 대화를 할 수가 없어.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게 많아. 오작동은 오작교하고 비슷하죠? 그러니까 이걸 한문으로 써 놓으면은 다르겠죠? 다 다른 게 많아. 또 뭐가 다른 게 있어요? 뜻은 발음은 같은데 다른 게 수십만 개야. 그중에 대표적인 거 누가 하나 이야기해 봐
11:22
반대되는 거 반대되는 거.
連
연이죠? 그러면 연패잖아?
連敗 계속 지는
하는 대로 싸우기만 하면 계속 지는 거야. 그런데 싸우면서 계속 이기는 게 뭐야?
連覇 계속 이기
그것도 연패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혼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지? 그러면 이 연패도 이거는 이기는 거. 이거는 계속 이기는 거야. 이거는 계속 지는 거야. 그러면 이걸 우리가 연패했다. 저 사람이 연패했다 이러면 알겠나? 저 사람이 10번 연패했다. 그럼 이게 10번을 이겼다는 건지 졌다는 건지 한문으로 써 줘야 선생님의 연패를 축하합니다. 이래 하는데 이놈이 뭐 내가 졌다는 거냐 이러면 되나?
12:29
그래서 한문을 알아야 되는 거야. 그 초등학생한테 한문을 제대로 가르쳐야 돼. 알겠죠? 그건 아무것도 분간을 못하는 거. 우리 한글은 한문이 옆에서 보조 안 해 주면 한글은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마누라고 이게 이게 마누라와 남편이 한글은 남편이고 한문은 마누라야. 부부가 같이 있지 않으면 큰 실수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13:03
제삿날 제삿날 제삿날 잊어버리는 게 남자야. 그럼 제삿날을 기억하는 건 옛날 어머니들이야. 맞아 맞아요. 뭐 어머니는 뭐 수첩 들고 다니나? 아니야. 기억을 해. 그게 이런 걸 구분해 줘. 한문과 한글이 부부야. 맞아 맞아. 실수를 하게 되는 거야. 이거 한문 안 하면. 한글만 가지고 실수 되죠? 되나 안 되나? 내 말 맞죠? 그러니까 연패가 여러분들은 큰 실수할 똑같은 게 또 뭐가 있어?
13:40
아주 중요한 거 예를 들어서. 뭐 이런 게 있어. 저 사람이 이 뭐여 이게?
防火
방화인데 같은 방화인데 불을 방화하는 거야. 근데 방화범은 뭐여? 아 그래 안 그래요? 방화범은 말이야 이게 방화범이야. 맞아 맞아요.
放火
불을 붙인 놈이야 이거는. 이거는 불을 끈 끈 사람이야. 그럼 이게 한글로 이야기하면 저 사람 방화를 했다고 그러면 어는 거야? 다르죠? 그런 것이 있어. 그러니까 이제 여자가 애를 낳는다. 그럼 뭐요? 뭐 뭐가 있어요? 해산 있어요? 한번 맞혀 봐. 아니 진통이 있어 없어? 그러면 진통이 있는데 진통제를 놔. 아 맞아 맞아.
陣
진통을 하니까 진통제를 놓는 거야. 진통을 좀 진통하게 해 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잖아?
15:19
그럼 한문으로는 되는데 한글은 진통을 무슨 진통을 해? 그래 안 그래? 아니 이 진통이란 말이야 이 진통. 그래 안 그래?
鎭痛
이 진통을 해 줘야 된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같은 통이지만 진통을 해 줘야 되잖아? 그러면 이 이 진통은 이 진통과 같아 안 같아? 다르죠? 그러니까 통 자를 쓰다 보니까 약자로 쓰면 못 알아봐요 여러분들. 진통이죠. 그죠? 그러면은 뭐 이해를 하겠어요? 통 자가 내가 저 통 자를 쓰면 안 된다. 이 통할 통 자를 썼어. 뭐 이거 쓰다가 하도 오랜만에 쓰니까. 진통이죠?
16:19
진통도 병을 저 통 자는 아래 위가 위에 통 자가 같을까 안 같을까? 똑같다니까. 이 통 자는 밑에 통 자하고 같아요. 그러면 저게 진통이다. 이 똑같은 글자야.
陣痛
鎭痛
진통이죠? 그러면 이 진통과 이 진통이 정반대야. 진통을 하기 때문에 진통제를 놔줬다. 그럼 달라 안 달라? 한문을 왜 공부해야 되느냐? 기초가 돼 있지 않아 애들이 지금 교육이. 그죠? 그러니까 기초를 중요해야 돼. 그 신인은 세계 어디를 가도 기초가 완벽한 거야. 알았죠?
17:19
그러면 불편부당하다 그 무슨 뜻이야? 불평부당하다. 불평부당이 무슨 뜻이야? 우리 저 진인 웃지 말고. 공정하다는 거야. 그런데 또 불편부당은 또 무슨 뜻이 있어? 불공정하다 이거야. 맞아 맞아. 같은 불편부당인데 한문으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공정하다. 이거는 불공정하다. 아니 내가 오늘 만났는데 불평부당했습니다. 이러면 이게 뭔지 말로는 못 알아들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가 기초를 알아야 세상이 보이나 안 보이나? 그죠? 그러니까 내가 콩나물들 바라볼 때 그런 마음이 있겠어 없겠어?
18:19
그러니까 국민들이 어떤 사람을 오해할 수가 있는 거야. 그지? 언론이 글자를 저렇게 쓸 수가 있어. 진통을 진통으로. 불평부당을 불평부당으로 잘못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거는 초등학교 때 학문을 안 배워 놓으니까 이 기자들도 잘못 쓸 수 있겠지. 그죠? 그래서 진리가 훼손되는. 알겠죠? 그래서 나는 뭐 여러분들에게 이제 재밌고 쉬운 이야기만 지금 해요.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뭐 이런 거 우리 기초 이야기를 하는 거야. 말하자면.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데도 한계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의 오늘 이전 이야기는 생략해야 돼.
19:13
견우직녀가 만난 거. 알겠죠? 오작교는 오작교는 오작동하고 다르다고 그랬죠? 오작교는? 여러분들 오작교는 이게 뭐야 이게? 까마귀 오 자죠? 오작교 오 자가 새 조 자를 써 놨네. 그죠? 이 까마귀 오 자가 하도 뭐 어디 뭐 글자도 많이 여기 줄이 하나 더 있어요. 알았죠? 이게 까마귀 오 자야.
烏鵲橋
그래 오작교가 이렇게 있단 말이야. 여기는 새 조자 고. 알겠죠? 오작교. 여기가 은하수 가운데 있어. 은하수가 오작교야. 그 오작교에서 견우 직녀가 만날 수 있는 거야.
20:07
이 직녀는 뭐 하는 사람을 직녀라고 그래요? 베틀 짜는 사람. 배틀을 짠단 말이에요 이 직녀는.
織女
베틀을 짜는데 신랑을 견우가 오면 주려고 사랑의 옷을 짜는 거야. 세마포 쫙 짜 가지고 오면은 입혀 주려고. 그러죠? 근데 여러분 세마포 짜 있나 지금? 짜고 있는 중이야? 여러분들이 여기 온 게 세마포를 가지고 온 거야. 여러분이 요 입은 옷 중에 세마포를 다 입고 온 거야. 알겠죠? 마음의 세마포가 다 보여. 마음의 세마포가. 맞아 맞아. 근데 세마포가 아주 아름다운 사람이 있어. 그거는 멀리서 온 사람들이야. 해외에서 온 사람 또 여기 좀 먼 저 저기 지리산 저기 어디지? 구례에서 온 저 사람이 세마포가 너무 이쁘게 짰어. 멀리서 왔었는데 멀리서 올수록 세마포가 더 이쁘지. 저 구례에서 온 사람 이리 나와 봐. 구례.
2125
지리산 구례는 지금 너무 복사꽃 복사꽃도 피고 복사꽃이 열린 복사가 열리고 아름다웠죠? 그죠? 근데 옷도 세마포 같아 내가 보니까. 아 지금. 그래 안 그래? 이리 나와 봐. 이 사람을 보면은 지리산 처녀 냄새. 아 지리산 처녀. 맞죠? 그리고 문학인이야. 시를 쓰는 여자야. 아름답잖아? 그럼 구례에서 이까지 오는 차를 몇 번 갈아타야 되는 거야. 맞지? 자가용 가지고 안 왔지? 그러니까 얼마나 이게 새벽부터 여기 하늘궁 오는 이 세마포가 그런 산들 사람인데 세마포를 입고 왔어. 그래 안 그래?
22:14
그리고 얼굴이 청아해. 그냥 얼굴이 아니야. 얼굴이 작으면서 아주 청아하죠? 근데 왜? 그 구례의 그 아름다운 그 구례가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지? 지리산 중에서도 거기 맑은 공기 마시고 거기 맑은 물 먹고 거기서 시를 쓰고 온 여자야. 그렇죠? 근데 요 앞에 서울에서 온 사람하고 좀 다르지. 그러니까 나는 신인은 그 세마포가 보여. 내한테서 나가는 에너지가 방출이 돼서 나가 다른 거야. 맞아 맞아. 은평구에서 온 사람보다 달라. 저기 우리 장 저저저 누구야? 장창순은 은평구에서 왔어. 그 세마포가 저게 뭐야? 색깔이. 알겠죠?
23:10
사람은 좋은데 세마포가 입으면 시원치 않아. 이 구색이 맞기 때문에 내가 나오라고 그런 거야. 그리고 이분이 시를 지어 왔는데 옛날에 아름다웠지? 굉장히 아름다워. 그렇다고 우리가 구례를 가볼 수 있나? 못 가지?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구례에서 온 사람을 볼 때는 내가 구례가 그리운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말이야. 알아 놔야 될 게 사막에 사는 이스라엘 사람은 구리 구례 같은 그런 아름다운 자연이 있나? 복사꽃이 피고 들에 막 막 여러 가지 꽃이 피지?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흐르지 막 이거 낙원도 세상에. 맞아 맞아. 이게 뭐 전부 시야. 전부 시. 뭐 전부 산도 시고 아름답지 않은 게 있나? 거기 농부가 말이야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와도 그게 아름다워요.
24:08
거기 어울려. 그지? 거기에 양복 입었다고 뭐 우리가 아름답게 보이나? 안 보여. 자연하고는 안 어울리지? 이름 그대로 서양 사람의 옷이야 양복. 이거 양복이 서양 사람 옷이잖아? 그죠? 근데 양복은 지리산하고 안 어울려. 그냥 잠바 하나 입는 게 낫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그냥 구례 향이 확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오작교에서 만날 때 이런 사람이 이렇게 만나면은 시적이지? 그림도 잘 어울리지? 자 한번 사진 봐. 레벨 5000조무 들어가라.
25:04
나는 이렇게 구례 사람을 보면은 이렇게 아름다워 보여. 먼 데서 온다는 게 굉장히 그래서 먼 데서 오신 손님이라고 했지? 누가 불렀어요? 조미미가 불렀어. 그죠? 조미미의 먼 데서 오신 손님 우리는 못 트나? 저작권이 있나? 그 그 노래 들으면 이제 저분 생각이 나지. 재밌죠? 재미가 없는가? 내 이야기에는 모든 철학이 담겨 있어. 그 한마디 한마디에 철학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기초가 없는 사람은 이런 언어를 사용할 수가 없어. 알았죠? AI가 만들어 낼 수가 없는 거야. 그죠?
26:01
AI를 사회를 시켰다. 저 사람 나오라 그럴까? 뭐가 어떻고 이론만 떠들어도 되지 거기 정이 있을까? 없어요. 정이. 정이 없는 거 하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 그러니까 이스라엘 가면은 사막 우물을 파야 돼. 그 우물 도르개도 길어 가지고 이 손으로 안 돼. 뭐 이렇게 뭐 이런 기술적으로 해서 올라오는데 그 물 한 통 올라오는 게 엄청 길어 깊이가. 밧줄이 너무 길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지도 않지만은 우리나라는 그냥 개울물을 먹어도 되는 거야. 지리산에서는. 저기 저기서 구례에서는 산에 가면 막 물 그냥 먹어도 돼.
26:44
이런 아름다운 나라가 있을까? 와 어딜 가도 없어. 대한민국 이 한반도 이 남쪽 바다를 끼고 삼면에 바다를 끼고. 그죠? 섬이냐 아니냐? 이런 정도야. 그걸 뭐라 그런다고? 사도부도 신인출이지? 그게 이런 데에서 온 사인부인자가 오는 거야. 사도부도 신인출인데 그러니까 사인부인 신인이 올 수밖에. 여기에 오직 저 사막에서 올까? 안 와. 한려수도가 참 있고 그 지리산에 올라가서 보면 한려수도가 보여. 그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지리산이 한반도 끝부분으로 내려가면서 바다가 만들어져. 그게 또 한려수도야.
27:43
그 여 자가 무슨 여 자야? 아름다울 여 자죠?
麗
그러면 이거는 여기에 이렇게 돼 있지? 이 한려수도가 이스라엘에 가면 저렇게 아름다운 섬이 몇 천 개가 있을까? 상상도 하지 마. 섬은 한려수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섬이 왜 한려야? 한산도에서부터 여수까지. 그래서 그 고속도로를 한려고속도로라고. 근데 물일 때는 한려수도라고 그래. 물 고속도로 한려 물 고속도로를 줄여서 한려수도. 그래 안 그래? 그게 배가 다니는 고속도로는 수도야. 그죠? 그런데 이 한려수도의 그 아름다운 게 인도나 아 저기 이스라엘이나 무슨 파키스탄이나 뭐 좀 이 아시아 내륙으로 들어가면 없어요. 기후도 이상해. 중국 가도 문제가 있죠?
28:54
중국은 앞으로 수도를 어디로 옮겨야 되냐면 상해로 옮겨야 돼. 위치가. 그렇죠? 왜? 공기가 안 좋고 강이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음과 양이 맞나 안 만나? 안 맞아. 그러니까 항사가 막 와. 그래서 중국이 앞으로 수도를 상해로 옮기면은 지금도 명목상 실제 수도는 북경이지만 실제 중국 지금 수도는 상해야. 맞죠? 굉장히 공기 좋고 아름답고 외국 사람들이 제일 먼저 프랑스 영국 사람이 거기서 했지. 북경 가 있어 이러면 안 있어.
29:37
청나라가 거기다 왕궁을 짓는 바람에 거기가 수도가 돼 있는 거야. 그러나 사람 살 곳이 못 돼. 내가 거기 북경 가 보고 난 다음에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북경은 안 온다 이러고 내가 왔어. 왜 그렇게? 숨을 쓰는데 아 안 좋아. 그리고 뭐가 잘 보이지 않아. 건물들이 뚜렷해야 되는데 흐리꾸리해 가지고. 우리나라 말이 참 좋아. 흐리꾸리가 뭐야? 흐리꾸리라 그래도 돼. 그래서 비가 온다고 할 때는 우리꾸리하다 그러고. 그렇잖아? 우리나라 말이 그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러시아 말 비슷해. 우리꾸리. 알겠죠?
30:26
그래서 우리 인생은 이렇게 착각을 할 수가 있다. 우리 인생은. 맞죠? 방화도 이런 식의 착각을 할 수 있다. 우리는 똑같은 산을 바라보는데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선한 자가 악한 자처럼 보이고 악한 자가 선한 자처럼 착각을 하게 돼 있는 거야. 저 구례 사람하고 서울 사람 보면 서울 사람이 더 아름다워 보일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구례 사람이 내면이 더 아름다워요. 그럴 수도 있지. 그지?
30:58
그러니까 굉장히 이 사물을 보는 식견이 여러분들은 내 옆에 와서 많이 늘었어요. 맞았지? 나는 이자만 보면 누가 생각나? 팽려원이가 생각난다고 그랬지? 오늘 그 가수가 박현숙 씨가 나왔네. 그지? 내가 두 번 강의해 줬지? 팽려원. 맞죠? 팽려원 씨와 비슷한 사람이 여 와 있지? 이 팽려원이라고 했죠? 팽려원.
彭麗媛
펑리위안 펑리위안. 이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든든한 남편을 옆에 탁 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 박현숙 씨도 가수고 펑리위안도 가수죠?
31:56
근데 자매 같죠? 자매같이 생겼지. 근데 그 사람도 고상한 노래만 불러. 직업 가수가 아니야. 근데 여기도 직업 가수가 아니야. 고상한 노래만 불러. 그 사람이 영어를 잘해. 박현숙 씨가 영어를 잘해. 그래 안 그래? 박현숙 씨 신랑이 호걸 영웅호걸이야. 굉장한 사람이야. 그럼 영웅호걸들 아니고 사진도 안 찍어. 마찬가지잖아? 똑같죠?
32:28
그런데 진짜 신랑은 영웅호걸이 여기 있잖아? 아니 여러분은 전부 내 신부잖아? 그러니까 내가 신랑이잖아? 우리가 성경적으로 보면은. 맞아 맞아. 그러면 저 펑리위안이 내가 지금 신랑인가? 아니잖아? 누가 남편이 더 세? 세죠? 그래서 센 거야 여기가 더. 맞아 맞아. 말은 바로 해야지. 그죠? 그래서 우리 펑리위안은 실제적으로 중국에서는 지금 잘 나가는 사람이지. 최고 잘 나가는 사람이고 한국에서 잘 나가는 사람은 여기 앞에 앉아 있네. 우리가 없을 때 하니까 놀리니까 재밌더니 실제 앞에 있으니까 괜히 겁난다. 아이고 아이고 재밌어요.
33:32
그래서 우리 인생을 이렇게 착각을 한다 이 말이야 착각을.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이렇게 착각을 하기 때문에 남을 어떻게 해라? 남을 어떻게 해라? 이런 착각을 우리가 젊은 꼬마들은 요새 한문 안 배운 사람 할 수 있지? 근데 글자뿐이 아니라 모든 인생의 여러분은 착각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걸 가상이라고 하는 거야. 실상이 아니야. 절대로 실상이 있을 수가 없어. 다 가상이야.
34:13
그 내가 가상 노래 만들었죠? 내가 여기 와서 가상 여러분한테 내가 시를 써서 오작교에서 오작교로 보냈는데, 아니 오작교에서 시를 갖다가 영상을 만들었어. 오고 내가 와서 이걸 딱 보니까 전율이 느껴져. 내가 막 어린애처럼 이러고 있어. 맞아 맞아요. 굉장한 거야. 그 음악이 명곡보다도 더 감동을 주는 거야. 야 이거 엄청 너무 너무 차다. 내 얼굴이 얼겠다 야 조금만 더 조금 낮춰. 저쪽으로 저쪽으로.
35:02
그래서 내가 어제 그저께 이야기했죠?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듯이 남의 이런 오차를 착각을 해 가지고 사람을 그냥 단점을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어떤 사람이 막 얼굴이 막 너무 험해. 그러면 그 사람은 봉사를 많이 한 거야. 농사를 많이 지었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내면에 아름다움이 있어 없어? 그래 외면은 덜 아름다워 보이지. 근데 그걸 착각하면 안 되는 거야. 내 외면이 막 시골 옷을 입고 막 얼굴이 이랬다. 그 사람의 아름다움이 그걸 볼 수 있어야 돼. 알았죠?
35:54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어떤 시골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외동딸이야. 그래서 즈그 아버지 제삿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모르게 뒷뜰에서 몰래 숨어 뒤쪽에서 제사를 지냈어. 그러다 그게 들킨 거야. 시어머니한테. 그래 안 그래요? 즈그 아버지 제사를 지내고 있네 이게 막 제사상을 채려 가지고 몰래 제사를 지내고 있으니까 니 지금 뭐 하고 있냐? 그러니까 아버지 우리 아버지 아들이 없어서 내가 제사를 모신다고. 그래가 곤장 맞아서 죽었어 옛날에. 그게 여성을 그렇게 비하하던 시절이 있었어. 무슨 말인지 알죠?
36:38
그 여자는 자기 아버지 제사를 모시겠다고 자기가 약속을 한 거야 어릴 때. 아들이 없으니까 아버지가 걱정을 해싸니까 옛날 사람은 제사에 꽂혀 있어.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약속을 했어. 아버지 내가 꼭 어머니 아버지 제사를 모시겠다 이랬는데 시집가서 그 집에서 제사를 몰래 지내다 들킨 거 아니야? 밤에. 그것도 남들 자는데 제사를 지내다가 들킨 거야. 그래 가지고 딸이 제사 지내도 되는 거거든. 근데 왜 딸은 제사를 못 지내게 해? 알겠죠? 이런 착각을 하는 거야. 이런 착각을. 인간 차별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가 곤장 맞아 가지고 그건 옛날 이야기지. 옛날에는 그렇게 여성을 갖다가 무조건 차별을 했잖아?
37:28
그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는 칭찬 하면 여자만 칭찬해. 남자 칭찬 잘 안 해요. 그래 안 그래? 왜? 여성들이 너무 눌려서 살았기 때문에 내가 좀 남자 칭찬을 잘 안 해. 남자는 좀 강해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여성들 이야기를 해 주는데 정말 옛날에는 여성들이 그래 어려웠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여러분이 억눌렀다 해서 차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남편한테 복수하려고 하면 안 돼요. 남편은 그거하고 관계가 없어.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우리의 과거에 우리 남자들이 많은 죄를 지었어. 어머니들 여자들한테. 알겠죠? 그런데 그것이 집안 법도에는 어긋나는 거지? 유교 법도에도 어긋나는 거지? 그죠?
38:30
그 어긋나는데도 그 딸은 왜 했을까? 아버지하고 약속했지? 그럼 아버지가 아들 못 낳아가 어떤 집에 가 보면 딸이 아홉인데 아들이 하나 나와 막내가. 그런 집 있죠? 제사 때문에. 그때는 제사에 꽂혀 있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차별 시대를 살아온 여성들이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지금 남편이 조금 잘못해 준다고 팩 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어 안 되겠어? 지금은 권위가 올라갔습니다. 올라갔는데도 딥다 막 싸우고 권위 올라갔으니까 막 싸움 하면 되나? 권위를 올려 줬을수록 남편한테 대우를 해 주는 거야. 권위가 올라갔으니까 여유를 부려야지 뭐 쫓기는 사람이 되면 안 돼. 알겠죠?
39:24
우리는 불편부당이라고 있죠? 불편 그 편 자는 뭐를 써야 될까? 불편부당할 때 무슨 편 자를 써야 될까? 이렇게 불편부당이 있어요. 그러면 부당 불편부당이 있단 말이야.
不偏不當
그러면은 이 불편부당이 맞는가 안 맞는가? 지금 쓴 불편부당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잘 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진리를 호도할 수가 있단 말이야. 요 당 자는 밑으로 내려와야 돼. 알겠죠? 그러면 이 당 자는 여기는 무슨 당 자가 돼야 되지? 무슨 당 자죠? 무슨 당 자지?
不偏不黨
당 당 자야. 무리 당 자. 알겠죠? 그러면 이거는 뭐야? 이게 불편부당하면 이게 뭐야? 공정이야 불공정이야? 공정이라고?
40:50
그러면 이 이거는 뭐야? 이 불편부당은 공정이야 불공정이야?
公正 不偏不黨
不公正 不便不當
이거는 공정이란 말이야. 그죠? 이거는 공정하고 이거는 공정한데 이거는 뭐야? 불공정이죠? 이거는 불공정하다. 이건 불공정하다. 그 여러분들이 옛날에 여자들 있을 때는 여기서 어느 거야? 불편부당(不便不當)이었어. 여성을 갖다가 이렇게 대했어. 맞잖아? 그런데 불편부당(不偏不黨)하게 해야 되겠지. 그럼 이건 언어로 가능할까? 한문이 없이. 내가 여러 가지 예를 들어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사실관계를 전부 왜곡하고 있어. 전부 왜곡하고 있어.
41:51
그러니까 한문 모르는 사람이 무슨 법을 공부하면 좀 문제가 있겠지? 왜냐? 법에는 전부 한문이 들어가니까. 조금 유식한 사람들은 그런 걸 쓰잖아? 그러면 이 이 불편부당한 여성들이 요렇게 불편부당으로 바뀐 시대야. 이런 시대가 있었어. 지금 시대는 달라졌지? 근데 같은 말인 것 같지만 반대야. 그죠? 그래서 우리가 불편부당이 이제까지 이야기했으니까 내가.
42:54
천지현황이지?
天地玄黃
이게 기초가 사람이 뚜렷해야 좋아야 돼. 이 사람이 기초가 시원치 않은 사람. 알겠죠? 이 기초가 좋아야 돼. 알겠죠?
基礎
이 기초가 되면은 뭐든지 풀 수가 있어. 수학 공식에 공식 있지? 그 공식을 모르면서 수학을 풀겠다고 여러분이 인생에 도전하고 있는 거야. 젊을 때는 막 공부를 안 하고 이래 가지고. 그러겠죠? 그러면 천지현황하면은 한문 공부의 기초야. 최초에. 천자문 맨 앞에 나와.
43:24
그다음에 뭐가 나오지? 천지현황 다음에 천지 우주홍황이 나오지? 그러면 여기에 나오면 그다음에 우주가 나오지? 그러면 우주홍항 뭐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
宇宙洪荒
내가 뭐 마음대로 강의를 할 수가 없어 가지고. 아 이 우주홍황이 나오지? 그러면 하늘과 땅은 누르고 검고 누르다. 그러면 우주는 넓고 홍 자야.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맞아 맞아요.
44:12
이걸 5살짜리 처음에 서당 선생한테 가서 내 공부 좀 가르쳐 달라니까 천자문 이걸 가르치는데 천지 나오고 우주가 나와. 우주를 어떻게 생겼다 천지를. 그러니까 내가 어린애가 대단한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이 서당 선생한테 물어봤어. 이거 이거 가 봤습니까? 뭐 이런 식으로. 서당 선생님은 그거 어떻게 확인했습니까? 우주가 끝이 없는 걸 어떻게 아십니까? 내가 어린애가 그렇게 물은 거야. 그 서당 선생님 요래가 쳐다봐. 그러니까 아이고 내 잘못 걸렸구나. 서당 선생이 속으로 그러겠지. 그리고 맹랑하다는 거야. 어린애가 맹랑하지.
44:55
아니 우주가 끝이 없다 그러면 내한테 그게 통하겠어? 5살짜리가 눈에 뵈는 것만 있는데 우주가 끝이 없다. 굉장한 거야. 어린애한테 이걸 가르쳐야 애들이 생각이 달라지는 거야. 그죠? 이게 어린애한테 첫 번째 가르치는 책에 우주가 나오고 천지가 나오질 않나?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다음 뭐야? 뭐야? 해와 달은 해와 달은 뭐 한다고? 뭐야 이게?
日月盈昃
일월영측이지. 그러면 해는 차면 기운다 이 말이야. 해가 차고 기운다. 해와 달은 차면은 기운다. 이게 세차 운동을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45:53
그러니까 이 별들은 세차 운동하는 이유가 23도 기울인 것 때문에 한다고 그랬지?
23 29
23도 29도로 기울어 있으니까 이 세차 운동을 하는데 어쨌든 이 운동이 이 세차 운동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歲差
이 세차 운동을 한단 말이야. 자동차 세차하고 발음이 같아요. 또 이것도. 씻을 세 자가 있어. 자동차 차 자. 그럼 이거는 세차 하면은 세차장이 아니야 이거. 그렇죠? 그 한문이 아니면 대화가 안 되는 거야. 세차 이 세차 운동은 이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고 멀어지고 해와 멀어지죠? 그러니까 해와 달이 멀어지는 게 세차 운동이야.
歲差運動
이거는 기울기 때문에 23도에 23.25도에 그 뭐 숫자에 기울기 때문에 일어나는 거야.
46:54
그래서 이 바뀌니까 그러니까 이걸 가르쳐 주는데 내가 꼬마가 해와 달이 기울었다가 뭐 저거 이이런 걸 알겠나? 해가 떴다 지는 건 알지. 근데 이걸 해와 달은 찼다가 기운다. 기울 측. 찰 영. 그렇겠지? 그럼 이런 거를 가르쳐 주니까 우주의 어마어마한 원리가 5살짜리 애를 앉혀 놓고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게 이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소학 대학 들어가서 막 논어 맹자 중용 이렇게 들어갈 때 어떤 세계에 들어갔겠어? 내가 들어간 세계가. 그런데다가 석가모니 것까지도 들어가니까 그게 어떤 세계야? 거기는 미적분이 나와. 아시겠죠? 그 그걸 공부하는 거야.
47:43
어릴 때. 초등학교 6년 동안 고등학교 수학을 다 뗐어.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벌써 여기에서 미적분이 나오는 거야. 그런 데다가 또 아니 참 웃겨요. 내가 뭐 내 한문 공부한 기초 이야기는 안 했지 여러분한테. 처음 하지. 그런 데다가 일월영측에다가 진숙열장이라.
辰宿列張
진숙열장이라. 이게 별 숙 자 별 진 자야. 진숙열장. 이렇게 이야기하면은 또 이게 뭐야? 맞아 맞아. 그러면 우주에는 은하계 별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펼칠 장 자. 맞아 맞아. 질서정연하게 펼쳐져 있다. 열. 차례를 지켜서 존재한다. 와 이걸 5살짜리한테 천지현황 뭐 이런 식으로 하니까 어린애가 뭘 아나? 물리학을 공부도 안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애한테 우주 현 우주 전체를 설명하는 거야. 서당 선생이 그 조선시대 스승이지. 그게 나한테.
48:59
어때요? 어때요? 대단하죠? 애한테 말 우주 물리가 나오는 거야. 그냥 완전히 미적분이 나오고 막 다 나와요. 재밌죠? 기초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와 그때부터는 의문이 생기잖아요? 애가 어린애가 우주가 왜 열장이야? 뭐 이러고. 그러면 열장 하면은 가슴에 뭐 열장이 있다 이게 아니에요. 그죠? 그래 놓고서는 또 뭐라고 그래요? 아 그다음에는 이게 나와. 그죠?
寒來暑往
아니 그냥 추운 것이 가면은 더위가 더위가 가면은 추워진다. 맞아 맞아요. 추위가 오는 거야. 더위가 가고 나면 추위가 온대. 계절을 설명하는 거야. 사계절을.
49:59
그러니까 내가 어린애가 학을 떼지. 그죠? 5살 짜리가. 봄 여름 가을도 잘 모를 땐데. 이 공부를 하는 거야. 이걸 회초리 맞아 가면서 하는데. 나는 한 번도 안 맞았어. 왜 안 맞았냐? 최고의 방어는 최고의 질문이야. 질문을 막 하니까 서당 선생님이 때릴 수가 있나? 이거 이 이 맹랑한 놈이 뭘 이런 걸 묻냐? 그럼 어린애 5살 짜리한테 이렇게 맹랑한 걸 가르치냐? 당신은. 뭐 이런 식이지. 아 이러니까 이게 최고의 방어는 질문이야. 그러니까 눈이 동그래 가지고 물어보니까 서당 선생이 기가 막히지. 80줄에 있는 사람이. 그죠?
50:47
그러니까 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온다는 여기가 굉장히 교육이야. 한래서왕 이렇게 되면 그다음에 뭐 해야 되냐? 추수해야 돼 추수. 추수동장이라.
秋收冬藏
겨울이 되면은 뭐 해야 돼? 저장을 해야 된다 이 말이야. 추수동장이야. 그러면은 더위가 오니까 더위가 가면은 추위가 오는데 그때는 곡식을 추수해 가지고 저장을 해야 겨울을 난다. 이게 뭐야? 저축해야 돼. 미리미리 어릴 때 공부해라 이거야. 모든 우주의 법칙이야 이게. 추수동장이. 맞아 맞아요.
51:26
그러니까 이걸 이 우주의 법칙을 제일 먼저 제일 어려운 걸 때리고 그다음 어려운 걸 때리고 그다음은 계절을 때려요. 어린애한테 5살짜리한테. 이게 천자문 맨 앞에 세 번째야. 그래 안 그래? 상당히 어렵죠? 이 어려운 것을 5살짜리한테 회초리 들고 가르치는데 나도 살아남으려고 막 질문을 하면. 그 재밌잖아요? 그걸 만약에 찍어 놨으면 명품이야. 내가 그랬어요. 안 맞으려고. 내만 안 맞았어.
52:06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뭘 딱 가르쳐 주냐면 아 이런 걸 가르쳐 주니까 해야지 공 자. 공경할 공 자. 그죠?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거 가르쳐 주니까 이제 이걸 할 수밖에. 이제 뭐 이런 게 있어요.
恭惟鞠養
그러면은 부모님의 은혜는 우리를 길러준 은혜는 끝이 없다는 거야. 공유국양. 부모가 나를 키우니까 그러니까 요게 계절이 나온 다음에는 효도가 나와. 우주가 나오고 계절이 이 우주가 나오고 해와 달이 나오고 그다음에 우리에 우리가 부지런히 어릴 때 공부해 가지고 저장하는 게 있어야 나중에 먹고 산다 이 소리야. 그죠? 농부도 부지런할 때 날씨 따뜻할 때 열심히 일해 가지고 가을에 추수할 게 있어야 돼.
53:00
그런데 술만 마시고 논 사람은 있나 이런 거? 없어요. 그 이게 뭐냐면은 딱 살아가는 방법을 딱 가르쳐 주는 거야. 추수동장. 그러면은 뭐가 되냐? 여기서 뭐가 있어요? 이게 생존의 법칙이야. 추수동장. 생존 법칙이죠? 니가 살아남으려면 어려서 공부 잘하고 열심히 하고 부모 말 잘 들어 가지고 기초를 닦아 가지고 늙을 때를 대비하라. 겨울을 대비하라. 이 소리나 그거나 뭐 같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어린애한테 내가 질문을 딱 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야.
53:39
니가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해야 볘짱이처럼 겨울에 베짱이같이 안 된다 이 말이잖아? 그래 이런 게 교과서가 모든 게 여기 다 나와 버려 그냥. 이게 천자문 맨 앞장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뒷장에 가면 더 어려워져. 그렇겠어요? 이런 공부를 한 사람과 안 한 어린애는 달라. 근데 그 서당 선생한테 초등학교도 안 보내 주려고 하는데 서당 선생 내 공부시켜 주겠어? 내가 영리해 가지고 공부를 해야 되겠는데 서당 선생을 몰래 찾아갔지.
54:20
근데 나는 돈이 없잖아? 다른 사람들은 부모들이 돈을 줘가 쌀을 줘 가지고 다 와요. 근데 30명이 들어왔는데 우리 동네 꼬마들이 그 부잣집 애들이 30명이 왔는데 한 달 정도 되니까 회초리 맞아 가지고 한 명도 없어. 그래 내가 6년 동안 졸업할 때까지는 내 하나야. 그 선생 밑에 다 달아나 버려. 부모들이 다 쌀가마니 갖다줬지. 내만 쌀가마니 안 갖다주는 거야. 그러니까 될 나무는 떡잎 때 알아보는 거야.
55:54
그런 그래서 어른들이 그러니까 부모 은혜가 이렇게 길러 준 은혜가 이렇게 한량없는데 뭐 하라고요? 이거 왜 안 되노? 되네. 기감훼상이지?
天地玄黃 宇宙洪荒
日月盈昃 辰宿列張
寒來暑往 秋收冬藏
恭惟鞠養 豈敢毁傷
이거는 기감훼상이라는 건 무슨 뜻이겠어요? 이렇게 돼 있지? 여기가 서당이야 서당 지금. 다른 이야기를 하면 이상한 소리가 나올까 봐서 내가 지금 서당 이야기를 하는 거야. 내 어린 시절에 내 어린 시절에 최초로 공부한 거. 최초로 한문 공부 첫 번째 날 가서 배운 거야. 여러분 굉장히 중요하지 않아? 내 이런 강의한 적은 없어요.
55:49
그러나 지금은 이 지금은 내 입이 뭐라고? 지금은 내 입이 뭐예요? 물 먹는 건가? 지금은 내 입이 적어 줄게요.
斧在口中
뭐요? 내 입이 부재구중. 부재구중.내 입이 내 혓바닥이 내 도끼가 되어 있어. 내 말이 이 우리 이 도끼가 뭐냐? 내 입이 바로 도끼야. 내 입안에 도끼가 들어 있다 이 말이야. 재 있을 재 자. 구재 여저 부재구중 아니야? 부재구중은 내 입안에 도끼가 있어. 내 목을 치는 도끼가 들어 있어 안 있어? 내가 무슨 누구를 막 비난해 봐. 도끼가 오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입에는 애재구중도 돼. 사랑을 입에 의해서 사랑이 올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재재구중도 있어. 내 입에 의해서 재물이 올 수도 있어.
57:11
근데 내 입에 도끼를 왜 하필이면 집어넣어야 되냐? 그러니까 그냥 천자문 강의 좀 들어 아이고 그래서 우리 인생에 정말 옛날 어른들은 양반은 양반은 한문을 한 사람들이야. 맞죠? 그 당시 상놈들은 한문이 없어. 태도가 달라. 왜? 첫날 가 가지고 배운 거야 이게. 첫날 5살짜리가 첫날 가서 배웠는데 우주가 보여.
58:00
야 이게 어떻게 돌아간다. 계절이 어떻게 돌아간다. 해와 달이. 계절이 어떻게 돌아간다. 이거 뭔가 추수동장 해야 된다. 맞아. 말로 하면서 한래피서가 오면 주수동장이야 그냥. 한래피서 주수동장 딱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요렇게 되면은 저렇게 해야 된다. 맞죠? 그 미리미리 준비해야 된다. 맞죠? 그 여러분들이 이 한래 추수 이 저저 이걸 안 해 가지고 지금 고생하는 사람도 있지. 젊을 때 이걸 해야 되는 거야 누구나.
58:25
근데 요새 애들 보면 좀 그 어지러워. 그래도 또 불쌍해. 내가 보면. 걔들 밉지가 않아요. 그죠? 아 걔들이 잘못될수록 더 불쌍해. 내가 가슴이 아파. 알았죠? 나는 무조건 남을 나쁘게 보지 않으니까 나쁘게 보지 말라는 말이 요 밑에 나와 요 밑에. 요다음에 뭐가 나오죠? 망담이 나오죠? 망담은 뭐여? 나쁜 말은 하지 마라 이 소리잖아? 망담 망담피단 이거를 망담피단이라는 것은 이 뭐요?
罔談彼短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마라. 그죠?
59:20
그러니까 요게 요 요 다섯 요 다섯 줄 천자문 첫날 가서 한 페이지를 배운 거야. 그 영원히 70년이 된 넘은데도 기억하고 있어요. 뼛속에 들어와 뼛속에. 망담피단 미시기장. 미시기장은 뭐요? 나의 장점은 절대로 남한테 이야기하지 마라. 알겠죠?
天地玄黃 宇宙洪荒
日月盈昃 辰宿列張
寒來暑往 秋收冬藏
恭惟鞠養 豈敢毁傷
罔談彼短 靡恃己長
이 이 미시기장은 나 내 내 장점은 절대 남한테 이게 내라는 뜻이야. 요 장점은 내의 장점 할 때 장 자야. 그러면 나의 단점은? 남에게 나의 남의 단점은 절대 말하지 말고 나의 장점도 말하지 마라. 그러면 남하고 멀어진다. 남 오해한다. 내 아들 서울대 나왔다 이런 소리 하는 게 아니야. 그냥 알고서 물으면 뭐 어쩌다 그리 됐습니다 요렇게만 이야기하면 돼.
1:00:21
우리 남편부터 대대로 서울대입니다. 이랬는데 그런 사람은 그 아들이 갑자기 자살을 해 버린 거야. 실제 아버지도 서울대, 엄마도 서울대, 그 아들도 서울대, 할아버지도 서울대야. 근데 그 손자가 서울대생인데 성적이 조금 떨어졌다고 자살을 했어. 내 옛날에 강의해 줬죠? 누구라고 지금 이야기할 수가 없어. 입이 도끼야. 알겠죠? 그러니까 왜 내 입을 도끼로 만드냐 이 말이야. 망담피단 남 단점 절대 이야기하지 마. 망담피단 미시기장 이걸 지키면 절대 인과관계가 성공한다는 거야. 서당 선생이 누누이 강조하는 거야.이걸 5살짜리한테.
1:01:11
그럼 이게 우주 철학에서부터 나와 안 나와? 첫 장이야. 어려워 안 어려워요? 이게 이게 초등학교도 안 들어간 애한테 초등학교를 안 들어간 애한테 가르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게 초등학생도 안 들어간 애들한테 훼손 훼 자. 상처 상 자. 남에게 남을 훼손하거나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 이거는 뭐예요? 부모의 은혜를 만약에 이게 부모가 길러 준 은혜가 한량없는데 이걸 어찌 기 자. 어찌 감 자. 어찌 감히 감히 감 자야. 어찌 감히 훼손해 가지고 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느냐? 맞아 맞아. 그러니까 효도가 딱 나와 네 번째 줄에는. 무슨 말인지 아시죠?
1:01:57
다섯 번째 줄에는 자기 행실이 딱 나와. 네 번째 이게 나오지 이런 게. 이런 걸 탁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5살짜리한테 서당 선생이 회초리를 딱 들고 눈을 꼬나보고 그냥 가리치는데 나는 더 무섭게 꼬나보고 또 따지니까 서당 선생이 엄청나게 말을 많이 해 설명하느라고. 그러니까 때릴 염려가 있나? 최고의 방어는 그저 질문을 하는 거야.
재밌죠? 이게 이게 서당이야. 아주 철학이 다 들어 있어 우주 철학이 쫙. 그러니까 이거 인과관계에서는 망단피단 미시기장이 기본이야. 효도는 뭐라고? 효도에는 뭐가 기본이야? 공유국양 기감훼상. 이 공유국양 기감훼상을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머리에 뇌리에 박혀 있어.
1:02:55
천자문이 다 이 천자 기초가 이 천자문을 한 건 다음에 동몽선습. 동몽선습 그다음에 계몽편, 2천자문 뭐 이렇게 나가지? 그 쭉 2천자문, 천식일람, 소학 알겠죠? 논어, 맹자, 중용, 대학 그냥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다음에 시경, 서경, 역경 세 가지. 그러니까 모든 걸 대학까지 다 떼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마이크만 잡으면 마이크 뺏길까? 거기서 인수분해가 나오고 미적분이 나오고 막 딜이 꼬아 가지고 막 이것저것이 나오는데 무한대가 나와. 재밌죠? 그렇잖아?
1:03:40
근데 지금 기성 정치인들 기성 사람들 많은 사람들한테 이 천자문을 한번 이야기해 보라고 그러면 제대로 할까? 잘 아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서 기초가 좋아야 그 사람이 남에게 이 남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망담피단 미시기장 하면 아이고 정말 남한테 내가 나쁜 소리 안 해야 되겠다. 내 자랑 안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내가 망해서 천만 다행이다. 내가 남한테 자랑할 게 없으니까 이 얼마나 복받은 거야? 맞아 맞아. 주식해 가지고 뭐 몇십억을 벌었다. 그걸 자랑 못 해 가지고 병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1:04:27
근데 몽땅 날려 버렸네. 이거 얼마나 다행한 일이야? 자랑할 일이 없잖아? 그러니까 죄를 안 짓는 거야. 맞아 맞아요. 장단점이 있어요. 아 그거 재밌네. 그러니까 망했다고 해서 무조건 괴로워하면 안 돼. 근데 남편이 주식에서 돈을 많이 벌었잖아? 근데 어느 날부터 안 보여. 그럼 뭐 여자 작업하러 다니는 거야 지금. 그래 안 그래? 가정이 깨지는 거야. 망해 가지고 깨질 확률보다 주식에서 돈 벌어서 깨질 확률이 90%나 높아요.
1:05:10
여러분은 말이야. 그럼 뭐 왜 그렇게 너무 걱정을 해? 뭐 때문에 고심을 해? 뭐 돈이 얼마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집 안 늘리면 어때? 그래 안 그래? 누가 탐진치가 없다고 그랬어요? 노숙자가 탐진치가 없어. 노숙자 아닌 사람은 전부 욕심이 끝이 없어요. 그 이런 걸 좀 공부를 해 보면은 그거 아유 정말 잘됐다. 주식 날려 버리기. 맞아 맞아. 우리 진인은 며칟날 오나? 월요일 일요일 날 오나? 토요일날 오는 거 아니야? 아니 원래 토요일 날 하나 일요일 날 하나? 일요일 날이지. 그래 그래. 아시겠죠?
1:06:03
이 망담피단 미시기장이나 공유국강 기감훼상이나 지금 내가 여기 흑판에 적은 거 이것이 어디 갈 때마다 머릿속에 그 기초를 가르쳐 준 그 스승님 얼굴과 이게 머리에 완전히 골수에 박혀 있어. 어릴 때부터. 알겠죠?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거야 내가. 어영부영 남 흉보고 어영부영 올라온 사람 아니야. 맞아 맞아요. 기본이 돼. 기초가 탄탄해야 돼. 알겠죠? 또 무술이 내가 몇 단이야? 대단하죠? 날러 날러.
1:06:45
머리 위에 얹어 놓고 막 1m 80 머리에 사과 얹어 놓고 발로 차지. 그럼 내 다리 길이가 거기까지 갈까? 안 가는 거야. 눈 깜빡할 사이에 날아서 때리는 거야. 뒤꿈치가 일로 때려 줘야 사과가 날아가지 잘못하면 여기를 차면 어떻게 되겠어? 그거 1초 만에 파바바박 세 사람을 차죠? 그 영상이 있지? 그거 여러분 쉬운 게 아니야. 그 내가 나이가 그렇게 많은 사람이 그걸 차는 거야. 근데 20대 대학생이 그걸 차다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넘어졌어요. 다리가 안 올라가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운동을 많이 하다가 허리도 다치고 뭐.
1:07:28
맞을까 봐서 겁을 내는 거야. 이 세 사람 아니야 이게. 저럴 때 잘못하면 내 다리가 여기를 때리는 거야. 코를. 그럼 기절해 버려. 큰일 나잖아요? 근데 구두를 신었잖아? 올라가잖아? 그러면 이 세 사람을 찰 때 내 다리 뒤꿈치가 머리 위로 살짝 지나가지. 봤죠 방금? 그런데 내 다리를 이거 펴 봐. 이게 이게 얼마 안 돼. 이게 어떻게 머리 위까지 가노? 뒷다리가 들리는 거야. 그 속도에 의해서 몸이 살짝 들려가 때리는 거지 그렇지 않고 여기를 좀 여기를 코를 때려 봐. 구두 구두 밑창이 일로 지나갔지? 한번 돌려 봐.
1:08:27
아 이 사람들. 아니 한 번만에 세 사람 차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여기서 한 거야. 불과 이게 뭐 얼마 전이잖아? 그렇게 몸이 번개 같은 거야. 이걸로 차는데 다리를 다른 사람들은 아예 안 올라가. 이 뒤꿈치가 그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딱 때려 줘야지. 요만큼 이마를 때리거나 코를 때렸으면 병신돼요. 근데 그 속도는 엄청 빨라. 그러면 그 사람 죽어요. 근데 내가 하는 거 봐. 아 빠르죠? 한 번 만에 세 사람을 차야 되니까 팍 팍 팍 차는 거야.
1:09:18
그 쉬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얼마나 훌. 저거 하다가 뒤로 내가 나자빠져 가지고 허리 다치고. 그래서 내가 다치지 내가 그냥 병에 걸린 게 아니야. 그래가 척추가 말이야. 팍 삐긋해지잖아? 그죠? 이 다리가 올라갈 때 허리가 팍 늘어나야 돼. 굉장히 위험한 거야. 그것도 순식간이야. 0.1초 만에 팍 몸이 떠서 때리는 거야. 그 일반 사람 되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노력형이야? 무술이면 무술. 뭐 검도 뭐 합기도 태권도 뭐 무술의 고수잖아? 그러다 보니까 내 몸을 내가 지켜 온 거야. 맞아 맞아.
1:10:06
경호원이 필요 없어. 칼 칼 잡고 나타났지? 그러면 순식간에 칼을 발로 차 버려. 칼이 발로 날아간다 이 말이야. 칼을 손으로 잡으면 위험해. 그렇잖아? 그냥 돌려차기 해서 칼로 발을 차 버리면 손등을 차 버리면 칼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근데 그 사람을 보고 안 차. 일로 보고 찼는데 다리가 거기 가서 때려. 빠르죠? 그러니까 뭐 칼을 잡고 오든 뭐 총을 잡았을 때는 다른 방법을 또 써. 앞에 총을 들고 딱 나타났을 때는 눈동자를 바로 쳐다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방아쇠를 못 당겨. 무슨 말인지 알죠? 눈에서 뭐가 나가는 거야. 그 나는 모든 방어를 하고 있는 거야. 맞죠?
1:10:50
내가 뭐 이런 글만 하나? 기초만 있나? 무술 기초. 또 말이야. 노래 대학에서 노래 막 하다가 아니 그냥 내가 차 타러 가는데 내 위에 덮쳤는데 내가 밑에 깔려. 그 위에 애들이 덤블링을 해. 수십 명이 올라오는데 내가 밑에서 깔려 가지고 창자를 막 밟고 다녀 얘들이. 그래가 탈창이 됐네. 창자가 막 밖으로 나오려고 그래. 그런데도 10년간 수술 안 했어. 맞아 맞아. 그러다 이번에 했죠? 맞죠? 그러니까 나는 병이 들어서 아픈 거야? 아니야. 인기가 너무 좋아 가지고 밟히고. 재밌죠?
1:11:37
그러니까 여기에 망담피단 미시기장이나 기감 공유국양 기감훼상은 여러분 마음속에 딱 들어 있어야 돼. 철학적인 거 몰라도 돼 이거. 진숙열장 저저 일월영측. 진숙열장은 해와 달과 은하계 이거 은하계야 진수가. 진수가 열장. 쫙 진열돼 있는 거. 별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 이게 펼칠 장 자지? 질서정연한 열 자야. 그래 안 그래? 이런 것을 어린애한테 주니까 어린애 머릿속에 우주가 보여 안 보여? 착 보이고 우주 질서 이거 우리가 지켜야 되겠다.
1:12:15
그다음에 이제 한래서왕. 저저 추위가 돌아오면 우리가 농사 지어 가지고 추수해 가지고 갖다 놔야 돼. 숨겨 놔야 겨울에 우리가 먹고 산다. 부모님 굶기지 않는다. 효도한다. 뭐 이런 게 있으니까 직장 다녀서 돈 열심히 벌어서 저축해야 된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술 술이 목에 넘어가겠어? 담배 담배를 피울 수 있겠어? 그 한 가치 값도 자기를 위해서는 적게 쓸수록 좋아 몸에. 알겠죠? 술이 남한테 술을 권하는 건 괜찮은데 자기가 홀짝홀짝 마신다 그거는 안 되는 거지. 그다음에 담배를 남한테 주는 거는 몰라도 그걸 지가 먹는다. 그게 낭비 아니야? 내 그런 거 하나? 절대 안 하는 거야.
1:13:03
왜? 이런 게 어릴 때 머릿속에 다 추수동장이 들어 있는 거야. ㄱ 그냥 추수동장이야? 한래서왕이 되면은 추수동장이 온다 반드시. 알았지? 그러니까 예비하고 저축하고 대비하고 기초를 닦고 이런 게 그낭 완전히 이걸 막 귀가 닳도록 회초리를 앞에서 안 맞으려고 기가 막히게 외우는 거야. 근데 지금도 달달 외워. 제일 위가 뭐요? 우주홍황 이 우주홍황은 이 우주는 금꽃누리다. 그다음에 뭐요? 천지현황이지? 그 천지현황이 우주홍황이란 말이야.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황 자는 황야의 무법자일 때 황 자야. 그건 황량한 황 자인데 끝이 없다는 소리야. 우리 해석할 때는.
1:13:58
그러니까 이렇게 한문을 어려서 배우면 철이 들어가. 한문을 애들한테 천자물을 가르치면 예법을 어긋나질 않아. 암기하고 있으니까. 아이고 기감훼상 망담피단 미시기장. 그러면 나쁜 말 하면 안 되고 내 단점 남의 단점 절대 보지 말고 내 장점 남한테 발설하지 마라. 겸손 아니야? 겸손이죠? 나도 물 좀 먹고 해야 되겠다 뭐. 재미가 있어요 없어요? 그래도 재밌게 해요. 재밌잖아?
1:14:41
뭐 쓸데없는 나쁜 거 뭐 이런 거 봐가 도파민이 나오면 몸에 안 좋다고 그랬죠? 도파민이 나오면 뭐가 나간다고? 무슨 무슨 인슐린이 나가지? 그러면 도파민을 많이 느끼면 인슐린이 많이 나가. 그래서 내가 담배 술 안 했지? 술과 담배나 커피는 도파민이 나와요. 그래서 제일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게 마약이야. 그다음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게 술이야. 그다음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게 커피야. 알았죠? 그냥 아무 힘도 없고 밥도 안 먹는데 커피 한 잔 먹으면 갑자기 힘이 생기고 막 도파민이 나와. 그러면 인슐린이 나가고 있지( 그럼 나중에 인슐린이 없어서 주사 맞아야 돼. 그러면 당뇨병이 와. 아주 다 연결돼 있지?
1:15:27
순서가 다 진숙열장이야. 별들이 질서 정렬해 있는 것처럼 진숙열장처럼 그 병이 그대로 오게 돼 있는 거야. 그 원칙을 지키면 피하는 거야. 맞아 맞아. 나는 보호자가 없었기 때문에 어디 다쳐도 병원에 가면 보호자 데려오라고 그래. 수술하려면 그 수술을 못 했다니까. 맞아 맞아. 세상에 탈창됐는데 10년을 보호자가 없잖아? 여러분이 가면 보호자가 아니야. 가족이 있어야 되는데 그래서 수술 못 했지. 맞아 맞아. 그 너무 심하니까 그때는 응급으로 수술했지. 여기서 강의 끝나고 가 가지고 밤에 수술했어. 탈장 10년 만에. 알겠죠?
통증이 넘어오니까. 그러니까 그런 걸 했기 때문에.
1:16:20
그래서 누구의 단점도 하라면 여러분 절대 이야기하면 안 돼. 자기의 장점도 여기 박현숙 씨가 자기가 뭐 저더저 펑리위안하고 닮았다, 팔자가 더 좋다 이걸 자기가 떠들면 되겠어? 내가 이야기하면 되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면은 되는데 본인이 이야기하면은 그게 미시기장에 걸려. 맞잖아? 미시기장에 걸리는 거야. 맞죠? 대답을 잘 안 해. 저 쳐다보고. 아이고 나는 저 사람 저 흉보는 게 재미가 있어. 단점 이야기하는 건 아니야. 재미로 하는 거지. 그죠? 그 무슨 뭐 재미를 집어내는 거지 뭐 그 사람을 흠집 내려고 뭐 뭐 이상하다 이런 말을 하는 게 아니고 재미로 이야기하는 건데 요새 강의에 이야기한 거는 사실이지. 사실을 이야기한 거야. 알았죠? 사실인데도 재밌잖아? 재밌어요.
1:17:32
뭐? 오늘 제목은 기초야 기초. 기초를 중요시하라. 그 제목 적어 줘야 되겠다. 아까 제목 한번 적었지? 안 적었어? 가만히 있어 봐라. 내가 아까 제목 안 적었나? 안 적었구나. 이제 다 대충 이거는 적었나? 뭐 영상이 있으니까 여러분. 그죠? 그죠? 기초 기초를 중요시하라 이 말이야.
基礎를 중요시하라
오늘 강의는 도끼 때문에.
1:18:30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연패가 연패가 다르죠? 또 뭐가 있었어? 진통이 있었지? 진통을 진통으로 진통제를 맞지. 진통을 없애기 위해서 진통제를 맞아. 다르잖아? 계속 이겨. 계속 이기는 게 계속 지는 거야. 한문이 다르지? 그럼 왜 그렇습니까? 그러면 계속 이기는 것은 계속 지는 거와 비슷한 거야 이제. 맞아 맞아요. 왜냐하면 계속 이기면 교만해져. 맞아 맞아. 그러면 그것은 계속 지는 거와 비슷한 결과가 올 수가 있어. 그 한문 참 신기하죠? 한문이 이렇게 철학적이야. 오묘하다니까. 맞아 맞아.
1:19:13
진통. 진통을 느끼니까 진통 주사를 놔주네. 맞아 맞아. 아 내 진통 좀 해 주세요 이래. 진통 느끼니까. 아 나 진통이 와서 좀 진통 좀 해 주세요 이 말이지 어느 진통이야 그게? 그럴 수 있잖아? 이런 게 있습니다. 불편부당도 그렇다고 그랬죠? 그 오늘은 제목을 제목이라고 써야 돼. 그래야 유튜브에 나오지. 그죠?
제목 基礎를 중요시하라
오늘 강의 제목은 기초를 중요시하라. 내가 말한 게 다 기초입니다.
1:19:47
오늘 말한 거는 아무리 여러분 사서삼경을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사서삼경의 기초가 이거야 기초. 그 기초만 알아도 대단한 거야. 맞죠? 난 내 눈 감고 내가 쓰고 눈 감고 다 내가 공부한 거는 다 쓰거든. 그 그 기초가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디 서울에 와서 사람들이 왜 자꾸 내 있는 데로 모였냐면 모든 말이 기초고 예언이 맞고 막 그러잖아? 치료가 되고 막 그러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그걸 아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내 강의는 스릴이 있고. 재밌죠?
1:20:28
그래서 여러분은 오늘 이 기초가 여러분은 모르더라도 여러분 자식들한테는 천자문을 한 권 사서 갖다 줘. 이거 좀 읽어 봐라. 알겠어요? 손자한테 이거 꼭 좀 가르쳐라 이거. 니가 가르쳐라. 이렇게 아들 보고.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거는 한글로 다 설명해 놨어. 그러겠죠? 우리 있을 때는 설명이 있나 없나? 설명이 있는 책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오늘 이것도 여러분 가정의 앞으로 이롭다 이 말이야. 맞죠?
1:21:03
우리가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기초니까 여러분 신인님의 말씀대로 기초를 놓아 닦도록 이렇게 부탁 말씀드리고.
감의가 도끼가 안 되겠지.
괜찮습니다.
천자문 강의가 뭐 잘못이 있어? 없지?
1:21:23
아이고 신인님 신인님 강연 듣다 보면은 정말로 놀라울 뿐입니다. 과연 신인님께서는 어떤 분야를 못 하시는가 요게 가장 궁금해요. 옆에 서 있는 저로서는 그저 보면은 아무 얘기를 못 합니다. 너무 놀래 가지고 전체적으로. 자 오늘도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1:21:57
이어서 무료급식 현장 영상입니다. 서울 종로 탑골공원 정문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에 600여 분의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현장 영상입니다. 주관은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입니다. 자 보시겠습니다. 무려 도시락뿐이 아니라 떡과 그리고 음료수 건빵 등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ARS 후원전화 060-708-8888
1:23:12
저 무료급식 담당하는 사람들 이렇게 무료급식 후원전화 여기가 요렇게 하더라도 위에는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 이렇게 해야 돼. 알겠죠? 종로 2가 와서 허경영 하늘궁 무료급식을 보게. 그렇게 해야 돼. 이름이 있어야 돼.
1:23:34
자 무료급식에 후원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어서 부산 영성센터 강다교 총단장님과 회원님들의 무료급식 제공 현장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무료급식 봉사 현장
2026.06.11
부산 진구 범전로 6
하늘궁 부산 영성센터
강다교 총단장
1:24:21
무료급식이 지방으로 이렇게 퍼지죠? 좋은 현상이야. 알겠죠? 강다교 총단장이 이걸 좀 한 지가 좀 됐죠? 오래됐어.
1:25:25
부산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1:25:29
여러분들은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에게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게 보이죠? 보기는 뭐 이렇게 뭐 옷을 입고 똑같이 이렇게 나와 있지만 점심값을 없는 사람도 있단 말이야. 어려운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이런 걸 우리가 알아야 돼. 그러니까 애들한테도 자꾸 가르쳐 줘야 돼. 무료급식 이런 게 있다.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들 중에는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걸 우리가 자꾸 알려 줘야 돼. 알았죠? 그리고 많은 기업인도 좀 이렇게 무료급식하면 좋잖아? 그럼 뭐 좀 직장 다니는 사람도 점심값이 부족하니까 그냥 거기 가서 그냥 도시락 하나 우리한테 와서 가져가면 돼. 그렇게 먹으면 되니까 부끄러울 거 없어. 절약해야 되니까. 어려운 사람이 많아. 알았죠?
1:26:27
하늘궁 초종교 유지재단 허경영 신인님의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무료급식 그리고 부산 영성센터의 무료급식 모두 관계되는 봉사 요원들께 다시 한번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1:26:47
나는 관계없어도 여러분은 석고대죄하는 데 가서 저 성적표가 들어가. 알겠죠? 내가 석고대죄 그 받을까? 석고대죄할 때 내 만나면 그냥 그거는 끝나는 거야. 여러분들은 100% 천사들이 지금 따라다녀. 그리고 사망한 이후에도 천사가 옆에 있고 사망할 때도 옆에 있고 데리고 가는 것도 따라가고. 알았죠? 사망하기 직전에는 몇 번 천사들이 보여. 현상이 보여. 그러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돌아가신다니까. 우리 여기 원장님 어머니가 그랬어. 마음 놓고 편안하게 가는 거야. 저 우리 저 박현숙 같은 분이 나타나 가지고 말이야.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가지고 조용히 모시고 가니까 아유 우리 가수집 아니야 이러면서 따라가는 거야.
1:26:47
천사들이 굉장히 많이 와요. 몇 명이 있는 게 아니야. 대천사들은 몇 명? 200명이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한 100억 정도가 석고대죄 장소에 있어요. 왜? 별들이 많다 보니까 수많은 죽은 사람이 오잖아? 그게 계속 초단위로 와. 또 초 단위로 태어나고. 그래 안 그래? 또 어떤 별은 지구 같은 건 또 소멸이 돼가 80억이 한꺼번에 그냥 없어지거든. 그러니까 80억이 갑자기 시체로 바뀌는 거야. 그럴 때가 있죠? 이 지구가 그게 얼마나 남았는지 내가 강의해 놨죠? 그때 지구가 그렇게 돼. 알겠죠?
1:28:32
그때 지층에 생긴 화석이 지금도 화석에 보면 여러분 그때 지층이 있어. 지구가 종말이 돼 가지고 싹 죽을 때 그때 여러분들 뼈가 그 화석에 색깔이 약간 흰 색깔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화석 색깔에 뼈 소질이 인이 더 많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때가 종말이 됐을 때야. 지구가 불덩이로 바뀌어 가지고 그게 한번 식어 가지고 화석이 됐단 말이야. 그러면 저 지층에 가 보면 저 콜로라도 가 보면 지층에 인간 뼈 화석이 쫙 깔린 거는 그게 그 연도야.
1:29:08
몇 년? 십몇만 년? 13만 년 12만 년 그 화석에 보면 인류의 뼈가 쫙 깔려 있어. 동물의 뼈도 들어 있고 그중에 제일 많은 게 요새는 닭 뼈가 많다고 그랬지? 닭을 하도 많이 잡아먹어 가지고 한 1년에 우리나라에 뭐 닭이 전 지구에 1년에 먹는 닭이 천억 마리야. 그러면 그 뼈가 전부 쓰레기장으로 가 가지고 지구가 녹을 때 그 뼈가 화석을 만들어. 그러면 우리 뼈와 섞여 가지고 지층이 생겨. 그 지층의 색깔이 흙하고 달라. 맞아 맞아. 그게 지질학자들은 그거 보고 어머 그때 인구가 얼마였구나 이걸 분석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언젠가 그렇게 될 수 있죠?
1:29:58
그러니까 지구들이 막 종말을 구하는 데서 온 화석들이 인간들이 그 몰려오잖아? 석고대죄하는 데. 그러니까 거기에 한 100억씩 몰려와. 거기서 그냥 탁 도착한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 정해지지? 정해질 때 제일 먼저 뭐가 정해져? 빈부귀천이지? 그지? 그다음에 체형과 혈액. 그다음에는 가족과 혈통이 정해지고 그다음에는 수명과 건강이 정해져 버려. 그다음에 지역과 우주가 딱 정해져. 어느 우주로 은하계로 가라. 지역과 우주가 정해지고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이 딱 정해졌는데 그게 1초 안에 여섯 가지가 다다다다닥 정해져 버려. 바꿀 수 있나? 아무도 못 바꿔.
1:30:44
근데 여러분들은 거기 들어가나 거기에? 안 들어가. 그냥 프리패스야 그냥. 알죠? 거기 석고대죄장의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 귀신들 마귀 귀신 그 저승사자들 마귀들이 데려오는데 거기 묶여서 오는데 염한 상태 막 이상한 상태들이 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돼서 가? 천사들이 모시고 가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얼마나 좋아요? 마치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것처럼 환상적이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런데 그 백억 명 중에 저기 저 사람한테만 천사가 쫙 모여 있네. 그래 가지고 데리고 올라가네. 들려서 가네. 그 과정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상상도 못 해.
1:31:37
근데 그걸 잡으려고 막 그 사람 옷을 우리 박현숙이가 만약 갈 때는 저 박현숙이 드레스를 막 잡고 늘어져. 근데 잡는 사람마다 손이 손이 디어. 터치가 안 돼. 잡으면 손이 따가워. 그러니까 못 잡지. 그냥 살려달라고 막 그 귀신들이 천국 가는 우리 회원한테 막 매달려. 근데 박현숙 씨는 발로 찰까? 요새 놀리지 못했어. 내가 1년간 입이 근질근질해 가지고. 아이고 알겠죠?
1:32:10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이 겹쳐 있어. 행운이 겹쳐 있으니까 집에 갈 때도 아주 콧노래를 부르면서 들어가라고. 그러면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은 그걸 저저 이 엔돌핀처럼 저저 그 도파민처럼 저거 들어가나? 안 들어가. 인슐린 안 들어가죠? 그러니까 젊어지고 명 길어지고 다 좋아지는데 그냥 도파민을 자꾸 먹고 뭐 마약 먹고 술 먹고 담배 먹고 커피 먹고 이래 가지고 올리면은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은 결국은 당뇨병. 끝나는 거죠? 뭐 병 이야기할 거 없어. 암도 오는 거야.
1:33:10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제일 많이 나오는 건 마약인데 이 도파민이 자꾸 나가서 인슐린이 많이 나가면 췌장 담도 전부 암이 생기거나 막히거나 끈적끈적해지거나 이래요. 근데 여기 광천수 마시면 담도가 녹아. 그래 안 그래? 아주 그냥 담석이 막히다 보면 염증이 생기다가 암이 되거든. 그런데 그냥 담도가 시원하게 싹 씻겨 내려가면 좋아 안 좋아? 그리고 담즙이 부드러워야 돼.
1:33:47
근데 여러분이 뭘 남을 되게 미워할 때는 담도가 담이 끈적거려. 끈적거려가 달라붙어 가지고 담석이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염증이 생겨서 암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의사가 담도암이나 췌장을 췌장암을 수리할 수술할 때는 장기를 한 10개를 옆으로 제껴야 돼. 뜯어 가지고 옆으로 옮기고 해야 되잖아? 워낙 거기 숨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그 현미경으로 하는데 그걸 개복을 해야 돼. 그거는 내시경으로 안 돼. 그러니까 사람이 병신되는 거야. 열었다가 닫으면 안 좋아. 후유증도 심하고. 그래서 대부분 담도를 잘라 버려. 그래 그래가 다음에 담즙이 안 나오게 해 놓고 약을 먹어요. 지금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그런 병 환자가 어마어마해.
1:34:41
그 왜 그러냐? 증권 때문에 투자했다가 막 이 가슴이 간이 막 콩알만해지고 막 이게 적자가 나고 막. 그래 안 그래요? 좀 벌면은 또 그거 가지고 부부지간에 싸우고 말이야. 돈 버는 게 뭐 얼마다 쌌고 막 서로 의심하고 그러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현대인들은 담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간 조심해야죠? 간에서 내려오는 물 우리의 췌장 비장 담도 담낭 여기가 굉장히 위험한 거야. 매일 호르몬에 의해서 그 담즙의 진액이 달라져.
1:35:18
근데 허경영 부르면 좋아지지? 광천수 먹으면 좋아지죠? 근데 허경영도 배에다 뭐 넣고 있었어? 내 이름을 넣고 있다니까. 내가 보여 줬잖아? 맨날 보여 줄 수 없잖아? 어젠가 한번 내가 보여 준 적 있지? 그래요. 나는 내 몸을 고치면 안 돼. 재주를 부려 가지고 내가 버텨야지. 아프도록 놔두는 거야. 아파야 되는 거지. 내가 고치면 안 돼. 위에서 자동 조절해야 되니까. 남은 고치되 나는 못 고치게 해 놨어. 신기하지? 그래서 나도 내 이름 써 가지고 여기다 넣고.
1:36:05
그러니까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고 신인님이 그 뭘 그렇게 뭐 뭐 그렇게 아프다고 그런 걸 갖다 넣고 있습니까? 이러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은 넣어 가지고 있어야 되겠어 안 해 있어야 되겠어? 오케이. 시간이 없다고 여기 지금 뭘 카메라 들고 있어. 저 좀 보여 줘라. 저 좀 보여 줘. 보이지? 시간 좀 봐요.
1:36:30
이어서 홍보 노래를 듣는 시간인데 처음에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AI 버전으로 영상을 통해서 보시겠습니다.
잘 나오지?
잘 나옵니다.
한번 보자.
1:36:44
(하늘궁 천사들이여)
우랄산맥 서쪽의
모스크바의 궁전보다도
극동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 때
나는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가을밤 노을 져가는
아름다운 송화 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 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판 초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능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은
내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단풍 띄워 마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의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천국까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이여!
1:40:24
마이크 요게 똑같은 게 있지? 빠른 버전이 있지. 빠른 버전. 빠른 버전. 그걸로 한번 또 틀어 봐. 빠른 버전 이거 말고 똑같은데 버전이 다르지? 그거 한번 보자 그거. 나는 이 AI가 그래도 참 여러 가지 효용 가치가 있잖아? 그지? 나는 이거 말고 원본 그 버전.
원본 AI 원본
그게 나아
영상
나는 그걸 한번 보고 싶어. 그리고 또 박력 있는 것도 있잖아? 그 뭐 그거 한번 들어보자. 이거 너무 힘이 없어. 이거는 박현숙이 노래 같아 이거는.
영상 틀겠습니다 신인님.
틀어 봐.
1:41:34
(신인의 천군천사들)
우랄산맥 서쪽의 모스크바의
궁전보다도 극동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 때 나는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가을밤 노을 져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판 초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능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아~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은 내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단풍 띄워 마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하늘궁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에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천국까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1:44:20
재밌죠? 이거는 상당히 이건 또 특이해. 힘이 있잖아? 그죠? 아까 그거는 또 개성이 있지만 이거는 더 개성이 있어. 그리고 내가 단독으로 산맥을 거쳐서 강을 건너서 이리 오잖아? 그게 여러분한테로 내가 이렇게 오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이 잠잠할 때 그 상상을 하면 그게 오고 있는 거지. 촥 지금 아침에 자고 나니까 어디까지 왔을까 이러는 거잖아? 그죠? 그게 멋있단 말이야. 아주 현실적이고 이 하바롭스크 요 저 동해 바다도 제대로 색깔이 파랗고 이 멋있어요.
1:45:04
저 동해가 저래. 금강산 쪽이나 저 북한 쪽 동해 바다는 파랗거든 저게. 펄이 있어 없어? 펄이 없는 거야. 어떤 섬이 있어도 전부가 펄이 하나도 없어 동해 쪽은. 근데 서해는 원래가 펄이야. 중국에서 워낙 우리나라하고 중국에서 워낙 흙이 많이 내려 가지고 펄이잖아? 그러니까 조개가 아 저 조기가 잘 살지. 여기는 조기가 살기는 좀 그래요. 그래서 오징어나 뭐 동태 이런 것만 있다가 러시아로 다 가 버렸어. 하바롭스크 그쪽으로 다 가 버렸어. 알겠죠? 멋있잖아? 봐.
1:45:42
어떻게 누가 이렇게 AI가 뭐 입력시키면 이렇게 잘 만드나 봐. 깜짝 놀랐어. 또 하나 뭐 뭐 이거 있던데 홍보 노래. 다 됐습니까? 재밌죠? 아이고 나는 이거 하늘궁에 와 가지고 깜짝 놀란 게 이거 보고 깜짝 놀랐어. 그 여러분들 얼마나 호강을 했어? 그러니까 우리 박현숙 씨 노래 안 불러도 되겠어 그냥. 와 정말 이거 들으니까 막 그냥 소름이 끼쳐. 그러니까 우리 사회자님도 노래는 하지 지금?
오늘 신인님께 바치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래요
새롭게 처음으로
뭐 또 가수들은 노래는 해야지 그래도 아이고
1:46:29
자 이 영상은 보시다시피 참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어디 가서나 이런 영상 보신 분 한번 손 들어보세요. 없죠? 영상의 제작 여러 가지 수고 많이 한 분에게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자리를 앞에 조금 정리해 주시고 첫 번째 등장하는 가수 언제나 차분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청량한 목소리를 주시는 김지연 가수와 그와 함께하는 댄싱 팀을 여러분 앞에 소개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를 노래 영원한 기적입니다.
1:47:28
(영원한 기적)
매일 보는 태양과 달과 별이 기적이고
숨 쉬고 말하고 움직이는 게 기적이다
곡실이 자라서 먹는 것도 기적이요
내 몸이 이리저리 움직임도 기적이요
아이가 태어나고 죽는 것도 기적이다
그런데 이 기적은 때가 되면 없어지네
이 세상은 가상 세계 가짜 가짜 없어지네
백궁은 실상 세계 진짜 진짜 영원한 세계
하늘궁 찾아 강연 듣고 축복과 레벨 받고
신인님 기다림은 영원한 기적이다
영원한 백궁으로 이어질 기적이고
어느 날 문득 하늘궁에서 만날 것도 영원한 기적
백궁천국 가는 것도 영원한 기적이다
신인님과 함께 백궁천국 도착하네
이 세상은 가상 세계 가짜 가짜 없어지네
백궁은 실상 세계 진짜 진짜 영원한 세계
하늘궁 천사들은 초지일관 영원한 기적
백궁천국 머지않아 신인님 앞에 도착하네
1:50:25
아이 멋집니다. 신인님께 경배 드리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레벨 3000조무 들어가라.
신인님께서 별도로 또 주시고 저는 저나름
근데 옷을 내하고 바꿔 입었으면 좋겠다.
아주 의상도 화려하고 아주 발랄하게 댄싱 춤 쳐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한 사람이 안 보이네. 내일 오나? 돈 버느라고 안 왔구나.
1:51:01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금 노래한 김지연 가수와 댄싱팀 그리고 이곳에 참석하여 노래를 들은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치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7000억무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2000억무 들어가라. 신인님께서 또 3000억무를 또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신인님. 다음에 나올 가수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강옥기 가수입니다.
나는 3000억무가 아니고 3000조무를 줘.
3000조무 아하 아이고 3000조무입니다. 박수주세요.
1:52:00
나는 조 단위로 줬죠? 좀 깎아야 되겠어 앞으로. 3000억을 열 번 받아야 3000조야. 그렇죠? 그러니까 열흘치를 내가 준 거야. 절한다고 많이 주는 건 아니야.
노래 곡목 대박났네 하늘궁. 추면서 몸도 좀 푸시면서 부드럽게 함께 하세요.
1:52:44
(대박났네 하늘궁)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신인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 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1:55:38
레벨 3000조무 들어가라.
아이고 신인님 감사합니다.
아이고 나는 조 단위로 주는데 저기는 저기는 잘 주는 거야. 그 정도 주면 돼. 나는 오래간만에 보니까 많이 주는 거야. 여러분은 3백궁까지는 레벨이 찼어 많이. 이제 4백궁에 도전해야 돼.
1:56:09
지금 강옥기 가수의 노래처럼 대박은 이미 우리가 불로유와 불로수로 났고 이제 세계로 이게 퍼지면은 엄청난 대박입니다. 그렇죠? 더욱이 오늘 여러분 오신 분 정말로 대박 났습니다. 신인님께서 3000조무를 주셨습니다. 아유 엄청난 레벨입니다.
조무는 엄청난 거예요.
그렇습니다.
1:56:43
내가 주고 나서도 아까워. 아니 엄청난 거야. 백궁에서 5천 년 뭐 한 1만 년 있어도 그런 레벨은 구경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신분 차이가 레벨로 정해지잖아? 근데 한번 들어가면은 여러분은 레벨이 올라가기가 어려워. 알겠죠? 뭐 부단히 뭐뭐 일을 하고 뭐 여러 가지를 만들고 해서 레벨을 올리겠지만 여기에 하루에 올리는 거를 거기서는 수천 년을 올려야 돼. 대단하죠?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처음에 갈 때 레벨이 높아야 돼. 그러면 처음부터 신분이 다르잖아? 천국에서도 그렇다는 거. 알겠죠?
제가 허경영 신인님 그럼 여러분 사랑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올리기 전에 그렇게 했어야지.
공경합니다.
레벨 다 주고 나니까 또.
여러분 정말로 오늘 대박 났습니다.
1:58:00
말은 안 해도 그렇지 엄청 나는 반갑지. 아유 나는 한 사람 붙들고 그냥 한 한나절씩 있어도 션찮아. 시간에 쫓기니까 뭐 어쩔 수 없잖아? 또 뭐 그 뭐 그런 게 또 있고 그러니까. 아니 견우가 왔는데 직녀를 뭐 대화도 못하게 하잖아?
아유 그렇습니다.
1:58:28
견우에도 여러분 소 우 자가 들어가요. 우에 소가 들어가잖아? 그런데 견(牽) 자에도 소가 들어가. 맨 밑에. 석가모니 할 때 모(牟) 자가 위에 삼각형이 있고 밑에 요렇게 소 우 자 비슷한 게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견우도 소 소처럼 돼 있잖아? 소. 알겠죠? 그다음에 직녀는 소하고 관계가 없어. 베틀 짜는 여자니까. 맞죠? 그러니까 내가 이 하늘궁이라는 여기에 한 번 1년 만에 오죠? 그건 여러분 보러 왔는데 봐 가지고 뭐 얼굴 얼굴 볼 만하면 다 가 버려. 또 견우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직녀는 도망 다니는데 선수야. 전부 도망가 버려. 맞죠? 그래도 전혀 1년 동안 못 보는 데보다는 훨씬 좋아.
1:59:31
아유 신인님 저희들을 이렇게 끔찍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금 노래한 강옥기 가수와 이곳에 참석하여 노래를 들은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5000억무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000억무 들어가라. 아 신인님이 3000조무 주시니까 저는 이게 할 맛이 안 나네요. 신인님 권능 받아서 전하는 거니까.
오래만에 와서 많이 주는 거야.
아유 감사합니다.
2:00:24
아주 반갑잖아 또? 그래서 주는 거니까 레벨은 내가 좀 더 인색할 거예요 여기보다. 그죠? 근데 오랜만에 보니까 내가 줄 건 레벨밖에 없으니까. 많이 줬죠?
아유 감사합니다.
또 여 저 박현숙 씨는 레벨 받으러 왔나 봐. 저 저 노래 안 하나? 저기는. 노래 해야지 노래
2:00:49
다음에 나올 가수 중음이 아주 매력적인 가수입니다. 박현숙 가수를 여러분에 소개합니다. 박수 주세요. 노래 한반도입니다.
2:01:01
(한반도)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나라 한반도는
압록강과 두만강이 천지에서 이어지니
삼면이 바다라도 사도부도 반도라네
물길과 산길따라 계절도 다양하니
성품도 다양하고 말투도 각각이네
청풍명월 충청도는 여유가 미덕이요
태산준령 경상도는 패기로 앞장서고
풍전세류 전라도는 풍류가 으뜸이니
그것도 조화로세
이전투구 함경도를 천박하다 괄시마오
악착같은 결기없이 조선건국 꿈이라오
독이라도 잘만쓰면 명약이 될 것이나
보약도 지나치면 독이되고 말 것이니
네탓내탓 하지말고 우리탓으로 돌려보세
삼천리 금수강산 우리나라 한반도는
압록강과 두만강이 천지에서 이어지니
삼면이 바다라도 사도부도 반도라네
천하에 둘도없는 금쪽같은 우리조국
우리서로 손을잡고 함께같이 일어나세
2:04:05
아유 율동을 너무 강렬하게 해 가지고
2:04:10
내가 월남에 있을 때 헬기장에 미군들 나이트 클럽에서 부른 노래 같아. 미군 비행기 조종사들이 그 이런 비슷한 음악을 들어요. 그러면 그 한국 가수들하고 미국 가수들이 부르거든. 근데 미군들이 막 술을 먹으면서 그 헬기 조종사들이 밤에 막 모여서 춤을 춰. 우리 한국 군인들은 자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12시까지도 안 자. 그리고 비행기들이 쫙 서 있잖아 헬기들이. 그 비행장에는 가면은 그 베트콩이 많이 와서 비행기를 폭발할까 봐서 산소가 하나도 없어.
2:04:50
내가 모르고 말이야. 거기 한번 들어갔다가 숨을 못 써 가지고 이 어느 쪽으로 가야 공기가 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본부 쪽으로 향해서 무조건 달렸어. 저쪽에 본부가 있을 거 그쪽으로 달렸는데 한참 가니까 숨이 써지는 거야. 숨이 거의 멎었어. 그러니까 베트콩이 그 비행기 만지러 왔다가 폭파하러 왔다가 숨을 못 쓰고 죽는 거야. 그렇게 해 놓고 있어요.
2:05:19
그러니까 그게 가스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비행기들 있는 데만 가면 공기가 없어. 아무리 숨 없어도 막 그냥 숨이 막혀 가지고 뭐 죽을 지경이야. 그러니까 생사를 걸고 막 달려야 돼. 천천히 가면 죽어요. 월남에서 그래. 근데 또 우리 펑리위안 모래 노래 팽려원 씨 노래처럼 저런 반주야. 막 이러면서 흔들어. 아주 좀 약간 슬로우로. 오래간만에 월남 생각이 나네.
그렇습니다.
흥이 있는 노래죠?
아이고 잘
2:06:03
근데 우리 국민들은 좀 가르쳐 주는 식의 노래를 싫어해. 가르쳐 주는 식의. 우리가 뭐 어떻다 뭐 이렇게 가르치는 걸 싫어한다고. 무슨 말이냐 하면은. 그래서 이 이스라엘이나 외국에 비하면 한국은 여기 아까 영상에 봤듯이 금수강산이잖아? 세상에 낙원이 아닌 데가 하나도 없어. 우리는 충청도 가면 충청도도 낙원 아까 노래처럼. 뭐 함경도 함경도도 낙원. 다 낙원이고 동네마다 우물이 있어. 물이 나고 이스라엘은 우물 하나 가지고 전쟁을 해. 수많은 사람이 우물 때문에 죽어요.
2:06:42
근데 우리는 세상에 이런 낙원이 어디 있냐고? 이 땅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이야. 그중에서도 80억 중에서 신인 만나러 온 사람이 얼마 되냐고 이게? 이 사람들만 명부가 이미 올라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디스코를 출 수밖에 없는 거야. 그죠? 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흥겨울 수밖에 없는 거고. 그냥 저 삼천리 금수강산에 대한 노래는 아무리 불러도 과한 게 없어. 수천 번 불러도. 그저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다 좋다 이 소리잖아? 그거는 나쁠 게 없어. 누가 시비 거는 사람이 없다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역시 좋은 나라고. 아무리 내가 무슨 병이 걸리고 뭐 해도 우리나라 환경 때문에 병 걸렸다고 그러면 안 되지. 그렇잖아?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왜 몸에 병이 걸리노? 좀 건강해야지. 맞죠? 오늘 내 내가 오는 바람에 괜히 사회자가 정신이 하나도 없겠다.
2:07:58
레벨 박현숙 씨 레벨 주는 거 이거 내가 레벨 안 주려고 좀 떠들었더니 또 이거 안 줄 수가 없죠?
박현숙 씨만 주는 게 아니야. 박현숙 씨와 이 음악을 들은 지방에 여기 못 온 사람 해외 그리고 여러분들에게 레벨 3000조무 들어가라. 요거는 순전히 박현숙 씨 때문에 받은 거야. 저 사람이 좀 후덕하게 생겼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덕 좀 봐야지.
2:08:34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금 노래한 박현숙 가수와 이곳에 참석하여 노래를 들은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5000억무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000억무 들어가라.
2:09:08
이제 뭐 하노?
2:09:10
예 접니다. 오늘 노래는 신곡으로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의 신인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저의 심정과 함께 신인님께 바치는 노래입니다. 김영우 작사, 최서진 작곡, 박재성 영상으로 되어 있는 곡명이 그대로 허경영 신인님을 사랑하리입니다. 여러분 함께 마음을 모아서 신인님께 이 노래를 바치겠습니다.
2:09:53
(허경영 신인님을 사랑하리)
낡은 양복 한 벌에 한 평짜리 좁은 골방
내 한 몸은 고달파도 백성들만 생각하네
오십 년을 하루같이 따뜻한 국밥 한 그릇
얼어붙은 마음속을 눈물로 녹여주네
남을 위한 칭찬만이 세상을 살리는 길이라
모진 풍파 몰아쳐도 허경영은 괜찮다 하시네
아~아, 우는 사람 곁에서
함께 울어 준 허경영 신인님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배고픔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 함께 손을 잡고 허경영을 외쳐 보세
상처받은 사람들 포근하게 안아주네
영원한 생명의 길 허경영을 따르리니
아~아, 우는 사람 곁에서
함께 울어 준 허경영 신인님
전쟁 없는 평화를 위해
배고픔 없는 세상을 위해
우리 함께 손을 잡고 허경영을 외쳐 보세
사랑과 기쁨만 있는 아름다운 백궁이여
영원하라 백궁의 빛 영원히 영원토록
허경영 신인님을 사랑하리
천사 들어가라
2:13:58
오직 신인님을 위해서 최서진 이사가 또 만들고 김영우 작사도 하고
김영우 그 우리 지지자잖아?
그렇습니다.
남궁진숙 씨 남편이야. 아주 그 영상이 또 이렇게 AI가 특이하게 만드네. 저 들어오는 사람들이 뭐 꼬? 이제 끝났나?
제 노래가 끝나고 그 이어서 또 프로가 두 개 있습니다.
2:14:38
레벨? 우리 레벨 3000조무 여러분에게도 들어가고 유튜브 보는 사람에게도 들어가고 우리 가수님에게도 들어가라. 조 단위 조 단위로 나가네. 근데 그 저 요새 그 머스크도 조 단위에 머스크가 조 단위로 나가.
2:15:06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방금 노래한 이동섭 가수와 이곳에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사람 모두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5000억무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유튜브로 노래를 들은 사람과 그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000억무 들어가라.
2:15:56
오늘도 변함없이 신인님을 공경하고 하늘궁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 지지자 이곳 하늘궁 별관과 제5 강연장, 그리고 국제센터에 가득 자리해 주신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리고, 신인님을 함께 모시면서 토요강연을 빛내 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공식적인 유튜브 방송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연패(連敗)-(Consecutive losses, Losing streak)
연패(連覇)-(Consecutive victories, Winning streak)
방화(放火)-(Arson, Incendiarism)
방화(防火)-(Fire prevention, Fire protection)
진통(陣痛)-(Labor pains, Contractions)
진통(鎭痛)-(Pain relief, Analgesia)
불편부당(不偏不黨)-(Impartiality, Fairness)
불편부당(不便不當)-(Inconvenience, Inappropriateness)
오작교(烏鵲橋)-(Magpie Bridge)
오작동(誤作動)-(Malfunction, Erroneous operation)
천지현황(天地玄黃)-(Heaven is black and earth is yellow)
우주홍황(宇宙洪荒)-(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일월영측(日月盈昃)-(The sun and moon wax and wane)
진수열장(辰宿列張)-(Stars are spread out in an orderly fashion)
한래서왕(寒來暑往)-(Winter comes and summer goes)
추수동장(秋收冬藏)-(Harvest in autumn and store in winter)
공유부모(恭惟父母)-(Respectfully thinking of parents)
기감해상(豈敢毁傷)-(How dare one harm or injure)
망담피단(妄談彼短)-(Do not speak ill of others’ shortcomings)
미시기장(靡恃己長)-(Do not boast of one’s own strengths)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세차 운동 (歲差運動): Precessional Movement, Axial Precession, Celestial Wobble
오작교 (烏鵲橋): Celestial Bridge, Mythical Connection, Cosmic Link
연패 (連覇/連敗): Consecutive Victories/Defeats, Ambiguous Outcome, Dualistic Result
방화 (放火/防火): Arson/Fire Prevention, Semantic Ambiguity, Opposing Actions
진통 (陣痛/鎭痛): Labor Pains/Pain Relief, Dualistic Experience, Contradictory Sensation
불편부당 (不偏不黨/不便不當): Impartiality/Inconvenience and Inappropriateness, Ethical Neutrality/Situational Disadvantage
천지현황 (天地玄黃): Cosmic Duality, Primordial Universe, Heaven and Earth’s Mystery
우주홍황 (宇宙洪荒): Vast and Boundless Cosmos, Infinite Expanse, Primordial Immensity
일월영측 (日月盈昃): Waxing and Waning of Celestial Bodies, Cyclicality of Nature, Cosmic Rhythm
진수열장 (辰宿列張): Ordered Arrangement of Stars, Celestial Constellations, Cosmic Order
한래서왕 (寒來暑往): Succession of Seasons, Cyclical Change, Natural Progression
추수동장 (秋收冬藏): Autumn Harvest and Winter Storage, Foresight and Preparation, Seasonal Prudence
공유기감해상 (恭惟豈敢毁傷): Reverent Filial Piety, Unwavering Devotion, Respectful Preservation
부제구중 (斧在口中): Axe in the Mouth, Peril of Speech, Double-Edged Tongue
망담피단 (妄談彼短): Avoid Speaking of Others’ Flaws, Discretion in Criticism, Non-judgmental Communication
미시기장 (靡恃己長): Do Not Boast of One’s Virtues, Humility in Achievement, Self-Effacing Conduct
사도부도신 (四道浮島神): Four-Way Floating Island Deity, Peninsular Divinity, Geopolitical Significance
할려수도 (閑麗水道): Serene and Beautiful Waterway, Picturesque Strait, Scenic Maritime Route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Buddhist concept), Three Poisons, Root of Suffering
석고대죄 (席藁待罪): Atonement in Humility, Penitent Submission, Seeking Forgiveness
광천수 (光泉水): Divine Spring Water, Healing Elixir, Miraculous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