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참 여자를 보는 하늘만의 놀라운 기준!
여자를 보는 하늘의 놀라운 기준은 무엇인가? 외모가 아닌 행위가 중요하며, 전생의 착한 행위가 쌓여 신인을 만나게 되는 구원 행위가 진정한 기준입니다.
허경영신인님 알현 행사: 참 여자를 보는 하늘만의 놀라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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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가르침: 성경 속 라엘과 레아 이야기
야곱의 두 아내, 라엘과 레아: 야곱은 외삼촌의 딸인 라엘을 사랑했지만, 외삼촌의 속임수로 언니 레아와 먼저 결혼하게 됩니다.
라엘: 곱고 아리따우며 예쁜 외모를 가졌습니다. 야곱은 첫눈에 라엘에게 반해 7년간 외삼촌 밑에서 일하며 그녀와 결혼하려 했습니다.
레아: 라엘보다 못생겼지만, 먼저 야곱과 결혼하여 많은 자녀를 낳았습니다.
하늘의 기준: 야곱은 외모를 보고 라엘을 선택했지만, 하늘은 레아를 통해 더 많은 자녀를 주었습니다. 라엘은 늦게 결혼하여 두 아들(요셉, 베냐민)을 낳다가 막내 베냐민을 낳고 죽어 길가에 묻혔습니다. 반면 레아는 아브라함의 가족 묘에 묻혔습니다.
이는 외모가 아닌 행위가 중요하며, 인간적인 선택이 아닌 하늘의 섭리가 작용했음을 보여줍니다. -
구원의 기준: 믿음이 아닌 행위
구원 행위: 허경영은 구원이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고 강조합니다.
수많은 전생 동안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이며, 이는 믿음의 결과가 아닌 행위의 결과입니다.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못생긴 사람도 착한 행위를 하면 아름답게 봅니다.
순수한 마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피카소도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듯이, 순수함은 배우기 어려운 가치입니다. -
시간의 관점: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두 가지 시간: 인간의 시간은 크로노스이며, 신의 시간은 카이로스입니다.
카이로스 시간: 고난이 닥쳐도 이를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과정으로 여기면 고통이 아닙니다.
크로노스 시간: 인간의 시간은 100년도 길게 느껴지지만, 영원한 하늘의 시간에 비하면 눈 깜빡할 순간에 불과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관점을 바꾸면 세상의 모든 괴로움이 사라집니다. -
건강과 축복: 박수와 호르몬
박수의 효능: 박수는 손바닥의 500개 혈자리를 자극하여 건강에 좋습니다.
유럽 음악회에서 사람들이 오래 박수를 치는 것은 몸의 혈자리를 풀고 건강을 회복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감정: 기뻐하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면 다이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 네 가지 호르몬이 동시에 나와 암세포를 죽입니다.
이러한 호르몬은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레벨 상승: 허경영은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축복합니다.
하늘이 여자를 보는 놀라운 기준은 무엇인가? 외모가 아닌 ‘행위’입니다. 야곱이 라헬의 외모를 보고 결혼하려 했지만, 하늘은 레아의 행위를 인정했듯이, 구원은 믿음이 아닌 전생부터 쌓아온 올바른 행위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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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환영 및 강연 시작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강연은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한다.
1.1. 참석자 환영 및 강연 소개
허경영 신인님은 멀리서 온 참석자들과 처음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참석자들은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
신인님은 강연 시작 전 노래를 불렀다고 언급하며, 부부처럼 남자 목소리와 여자 목소리가 섞이는 것이 멋있다고 비유한다.
신인님은 아침마다 하는 이야기는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
성경 속 라헬과 레아 이야기: 외모가 아닌 행위의 중요성
성경 속 야곱과 라헬,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은 외모가 아닌 행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2.1. 라헬과 레아의 배경
성경에는 라헬과 레아라는 두 자매가 등장한다.
레아가 언니이고 라헬이 동생이다.
라헬은 성경에 ‘곱고 아리답고 예쁘다’고 묘사될 정도로 아름다웠다.
‘아리답다’는 아버지가 딸을 볼 때 불쌍한 마음이 담긴 아름다움이다.
레아는 라헬보다 100배 못생겼고, 나이가 들도록 시집을 가지 못했다.
2.2. 야곱과 라헬의 만남 및 결혼 과정
야곱은 어머니 리브가의 권유로 외삼촌 집으로 가던 중, 우물가에서 양을 치는 라헬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야곱은 라헬에게 반해 혼자서 무거운 우물 뚜껑을 열어 양들에게 물을 먹인다.
야곱은 외삼촌에게 7년간 종살이를 할 테니 라헬과 결혼하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7년 후 결혼식 날, 외삼촌은 밤에 라헬 대신 언니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내 결혼시킨다.
외삼촌은 큰딸 레아가 시집을 못 갈까 봐 이런 계략을 꾸민 것이다.
야곱은 다음 날 아침 레아인 것을 알고 장인에게 따지지만, 7년 더 종살이를 하면 라헬과 결혼시켜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2.3. 라헬과 레아의 운명: 하늘의 기준
레아는 야곱과 결혼한 후 많은 자녀를 낳았고, 야곱의 12아들 중 4명을 먼저 낳았다.
레아의 여종과 라헬의 여종도 야곱과의 사이에서 자녀를 낳았다.
라헬은 14년이 지나서야 야곱과 합방하여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았다.
베냐민을 낳다가 라헬은 길에서 죽어 베들레헴 길가에 묻혔다.
반면, 레아는 나중에 죽어 아브라함과 사라가 묻힌 조상 묘소에 묻혔다.
이 이야기는 외모가 마음에 드는 여자와 결혼한 것은 하늘에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늘은 야곱이 마음에 들어 한 라헬이 아닌, 못생긴 레아의 행위를 인정하여 많은 자녀를 낳게 하고 조상 묘소에 묻히게 했다.
이는 하늘은 외모가 아닌 행위를 본다는 것을 의미한다.
- 구원의 기준: 믿음이 아닌 행위
구원은 믿음이 아니라 전생부터 쌓아온 올바른 행위의 결과이며,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3.1. 구원은 행위의 결과
신인님을 만나게 된 것은 믿음이 아니라 수많은 전생 동안 쌓아온 착한 행위의 결과이다.
구원은 믿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레아가 많은 자녀를 낳고 라헬이 일찍 죽은 것은 믿음의 결과가 아닌 행위의 결과이다.
남을 속이거나 괴롭히는 나쁜 행위는 나쁜 결과를 낳고, 좋은 행위는 신인을 만나게 하는 좋은 결과를 낳는다.
3.2.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하늘을 찾아오는 사람은 행위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신인님은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모든 사람을 예쁘게 본다.
야곱은 라헬의 외모를 보고 사랑했지만,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않는다.
신인님은 나이 들고 고생한 할머니의 주름진 얼굴과 험악한 손에서 오히려 아름다움을 느낀다.
피카소는 미켈란젤로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배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그림은 평생 배워도 그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마음이 순수해야 어린아이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늙은 어머니의 모습이 곱고 아리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은 그 마음이 아기처럼 순수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을 외모로 차별해서는 안 된다.
3.3. 구원 행위와 신앙의 의미
구원은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이를 구원 행위라고 한다.
‘신앙이 구원이다’ 또는 ‘믿음으로서 구원이 온다’는 말은 틀린 것이다.
신앙은 곧 행위이다.
신인님이 지상에 재림했을 때는 기존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의 말이 가짜가 된다.
하늘은 특별히 누구를 예뻐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준다.
- 백궁 음악과 카이로스 시간
백궁에서 온 음악은 인간의 기술로 만들 수 없으며, 고난을 영원한 시간 속에서 바라보는 카이로스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백궁 음악의 특별함
신인님의 편지에 곡을 붙여 만든 노래들은 백궁 천국에서 관여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일반 AI 기술자나 유명 작곡가들도 만들 수 없는 특별한 음악이다.
이 음악들은 세상에서 들을 수 없는 노래이며, 인간의 기술을 넘어선 백궁의 개입으로 탄생했다.
4.2.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
신인님에게 4시간은 카이로스 시간으로, 1년 1개월이 한 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다.
반면, 인간의 시간은 크로노스 시간으로, 1년 1개월이 길게 느껴진다.
마음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면 고난이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고난은 백궁에 가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카이로스 시간은 이미 천국에 도착해 있는 영원한 시간이다.
이 세상의 100년은 하늘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눈 깜빡할 시간도 안 된다.
인간의 시간을 가지면 모든 것이 고통으로 느껴지지만,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세상의 괴로움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4.3. 음악 감상의 효과
백궁 음악을 듣는 동안 암세포가 사라진다.
기뻐하고 음악을 듣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면 다이올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 네 가지 호르몬이 동시에 나와 암세포를 죽인다.
다이올핀은 오직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호르몬이다.
반면, 인상 쓰고 우울해하면 암세포가 빠르게 늘어난다.
- 예배와 박수의 중요성
예배를 통해 레벨이 올라가고, 박수는 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5.1. 예배를 통한 레벨 상승
신인님은 매일 하늘궁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설교한다.
신인님은 예배를 통해 참석자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5.2. 박수의 건강 효과
박수는 손바닥에 모여 있는 500개의 혈자리를 자극하여 수지침을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박수를 세게 치면 얼굴색이 바뀌고 몸이 쑤신 곳이 없어진다.
유럽 음악회에서는 관객들이 공연 시간의 절반 가까이 박수를 치며, 이는 몸의 혈자리를 풀어주고 건강을 좋게 한다.
하늘궁에서 박수를 세게 치면 다이올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이 동시에 나와 암세포를 죽인다.
5.3. 레벨 부여 및 마무리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특히 노래를 잘 부른 부산 사람에게는 추가 레벨을 준다.
신인님은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
하늘이 여자를 보는 놀라운 기준은 무엇인가? 야곱이 외모가 아름다운 라헬을 사랑했지만, 하늘은 외모가 아닌 행위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결정하며, 이는 레아가 많은 자녀를 낳고 조상 묘에 묻힌 반면 라헬은 길가에 묻힌 성경 이야기에서 드러납니다. 즉, 믿음이 아닌 선한 행위가 진정한 구원의 길이며, 이는 인간의 시간(크로노스)이 아닌 신의 시간(카이로스)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깨달음으로 이어집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여자를 보는 하늘의 기준과 구원의 행위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으로, 성경 속 야곱과 라헬,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이 여자를 보는 기준과 진정한 구원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외모보다는 선한 행위가 중요하며, 인간의 시간(크로노스)이 아닌 신의 시간(카이로스)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고통이 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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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시작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한 천사들을 환영하며 강연을 시작합니다.
강연에 앞서 부산에서 온 천사님이 부른 노래 ‘열풍’을 함께 불렀다고 언급하며, 남자와 여자 목소리가 섞이는 것이 부부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신인님은 자신의 이야기가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기를 바랍니다. -
성경 속 라헬과 레아 이야기: 외모가 아닌 행위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님은 성경 속 야곱과 두 아내 라헬,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이 인간을 평가하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라헬과 레아의 외모와 야곱의 선택
라헬: 야곱의 외삼촌 라반의 둘째 딸로, 성경에 ‘곱고 아리답고 예쁘다’고 묘사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아리답다’는 표현은 아버지가 딸을 볼 때 불쌍한 마음까지 담아 예쁘게 여기는 감정을 의미합니다.
레아: 라헬의 언니로, 외모가 라헬보다 훨씬 못생겼다고 묘사됩니다.
야곱의 사랑: 야곱은 외삼촌 집으로 가는 길에 우물가에서 양을 치던 라헬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졌습니다.
야곱은 라헬을 위해 혼자서 무거운 우물 뚜껑을 열어주며 초능력적인 힘을 발휘했습니다.
야곱의 봉사: 야곱은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외삼촌 라반에게 7년간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라반의 속임수와 야곱의 두 아내
결혼식 날의 반전: 7년 후 결혼식 날 밤, 라반은 야곱에게 라헬 대신 언니 레아를 들여보냈습니다.
라반은 큰딸 레아가 시집을 못 갈까 봐 야곱을 속인 것입니다.
야곱의 분노와 추가 봉사: 야곱은 아침에 레아인 것을 알고 라반에게 따졌고, 라반은 7년 더 일하면 라헬과도 결혼시켜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자녀 출산:
레아: 야곱과 결혼한 직후부터 많은 자녀를 낳았습니다. (처음에 아들 4명, 이후 여종들을 통해 낳은 자녀 포함 총 10명)
라헬: 14년이 지나 나이가 들어서야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베냐민은 야곱의 12번째 아들이며, 이 12명의 아들이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됩니다.
두 아내의 죽음과 묻힌 곳
라헬의 죽음: 라헬은 베냐민을 낳다가 길가에서 출혈로 죽어 베들레헴 길가에 묻혔고, 묘자리도 흔적이 없습니다.
신인님은 라헬이 복이 없는 여자였다고 말합니다.
레아의 죽음: 못생겼던 레아는 나중에 죽어 아브라함과 사라가 묻힌 조상 묘소, 즉 선산에 묻혔습니다.
이는 레아가 야곱의 정식 아내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하늘의 기준: 외모가 아닌 행위
야곱은 외모가 아름다운 라헬을 사랑했지만, 하늘은 외모가 아닌 행위를 기준으로 삼아 레아를 정식 아내로 인정하고 많은 자녀를 주었으며, 조상 묘에 묻히게 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마음에 드는 배우자를 만났다고 해도, 하늘은 그 외모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나중에 이 모든 일이 하늘의 개입으로 이루어졌음을 깨달았습니다.
요셉이 형제들에게 팔려가 애굽의 총리가 되고, 기근으로 인해 야곱의 가족이 요셉을 만나게 되는 과정 또한 하늘의 섭리였습니다.
야곱은 자신이 사랑했던 라헬의 아들 베냐민을 특별히 아꼈지만, 하늘은 인간적인 정보다 더 큰 섭리로 모든 것을 이끌었습니다.
- 구원의 기준: 믿음이 아닌 행위
허경영 신인님은 라헬과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구원의 진정한 기준이 무엇인지 강조합니다.
구원은 행위의 결과: 신인님은 우리가 신인님을 만나게 된 것은 믿음이 아니라 수많은 전생 동안 쌓아온 착한 행위의 결과라고 설명합니다.
어떤 사람이 신인님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전생에 살아온 올바른 길이 현재의 결과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레아가 많은 자녀를 낳고 조상 묘에 묻힌 것, 라헬이 애 낳다가 죽은 것은 모두 그들의 행위의 결과입니다.
남을 속이거나 괴롭히는 나쁜 행위는 나쁜 결과를 낳고, 좋은 행위는 신인을 만나는 좋은 결과를 낳습니다.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신인님은 야곱이 라헬의 외모를 보고 사랑했지만,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신인님은 나이 많고 주름진 할머니도 아기를 보는 것처럼 아름답게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는 고생하며 살아온 사람들의 순수한 마음과 행위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입니다.
피카소의 말을 인용하여, 미켈란젤로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배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그림을 그리는 것은 평생 배워도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기 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듯이, 늙은 어머니의 순수한 마음이 곱고 아리답고 예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모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되며, 이것이 하늘에 온 사람의 자세입니다.
신앙은 곧 행위: 신인님은 ‘신앙이 구원이다’라는 말은 틀렸으며, 신앙은 바로 행위라고 정의합니다.
믿음만으로는 구원이 오지 않으며, 신인이 지상에 재림했을 때는 기존의 모든 종교적 가르침이 가짜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늘의 섭리는 어떠한 모함이나 박해에도 바뀌지 않는 진리입니다.
모든 목사, 신부,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구원은 믿음에 의해서 온다’는 것은 반대이며, 신앙은 곧 여러분의 행위입니다.
하늘은 누구를 특별히 예뻐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각자가 행한 대로 돌려줍니다.
- 신의 시간 ‘카이로스’와 인간의 시간 ‘크로노스’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고통을 초월하는 신의 시간 개념을 설명합니다.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신인님은 자신의 시간은 카이로스(신의 시간)이며, 1년 1개월이 한 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처럼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반면, 인간의 시간은 크로노스이며, 고통과 번뇌로 가득 차 있습니다.
관념의 전환: 여러분의 마음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면, 아무리 큰 고난이 밀려와도 그것이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고난은 백궁에 가기 위한 과정, 즉 엔진에 기름을 넣는 과정으로 인식됩니다.
세상의 물질적인 문제나 고민에 얽매이지 않고, 이미 천국에 도착해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영원한 시간이므로, 지구에서의 100년은 눈 깜빡할 시간과 같습니다.
이러한 관념을 가지면 세상의 모든 괴로움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 하늘궁 음악의 특별함과 치유 효과
허경영 신인님은 하늘궁에서 나오는 음악이 특별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백궁의 개입: 신인님은 하늘궁에서 나오는 노래들이 일반 AI 기술자나 유명 작곡가들이 만들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AI 기술에 개입하여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인님의 편지에 곡을 붙여 만든 ‘그리운 백궁’ 등의 노래는 인간의 능력만으로는 나올 수 없는 작품입니다.
치유 효과: 이러한 음악을 듣는 동안 암세포가 사라지는 등 치유 효과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 박수의 중요성과 건강 효과
허경영 신인님은 박수가 건강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설명합니다.
혈자리 자극: 손바닥에는 우리 몸의 500개 혈자리가 모여 있습니다.
수지침을 500개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박수 한 번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유럽 음악회의 박수 문화: 유럽 음악회에서는 공연 시간만큼이나 길게 박수를 치며, 연주자가 여러 번 다시 나와 인사할 정도로 열정적입니다.
이러한 박수는 혈자리를 풀어주어 몸의 쑤시는 곳을 없애주고, 몸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늘궁 박수의 효과: 하늘궁에서 세게 박수를 치면 다이돌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네 가지 호르몬이 동시에 분비되어 암세포를 죽입니다.
특히 다이돌핀은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호르몬입니다.
우울하고 인상 쓰고 있으면 암세포가 늘어나지만, 기뻐하고 음악 듣고 박수치면 암세포가 사라집니다.
- 마무리 및 레벨 부여
신인님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매일 하늘궁에서 진행되는 행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후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는 의식을 진행합니다.
노래를 부른 천사, 하늘궁에 처음 온 천사, 축복/명패/건축원금을 낸 천사, 정회원 천사, 새로운 신분을 메고 온 천사 등에게 레벨이 부여됩니다.
특히 박수 소리가 작다고 지적하며, 박수를 세게 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에게도 레벨이 부여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이 진행하는 ‘알현 행사’의 강연 내용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성경 속 라엘과 레아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외모 지상주의를 비판하고, 구원은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고난을 대하는 태도와 시간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건강한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구원의 본질과 행위의 중요성
외모가 아닌 행위로 결정되는 구원
허경영 신인은 성경 속 라엘과 레아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 외모로 판단하는 것과 달리 하늘은 오직 ‘행위’를 기준으로 구원을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줍니다.
우리가 외모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하고 결혼한 거는 하늘에서 인정을 안 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 백궁의 대천사들이 못생긴 애가 애를 잘라니까 그걸 먼저 딜이 된 거예요.
야곱은 인물로 봤어요. 그러나 하늘은 인물로 안 본다는 거 알려 주는 거야.
야곱은 인물로 봤는데 나는 아무리 나이 많은 할머니 허리가 꼬부장 할머니 얼굴이 못생기고 주름만는 할머니 봐도 아기를 보는 것처럼 이쁜 거야.
믿음이 아닌 행위가 구원을 이끈다
신인은 구원이 단순히 믿음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전생 동안 쌓아온 ‘착한 행위’의 결과라고 역설합니다. 이는 종교적 믿음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만나게 된 거는 왜 만났을까? 믿음일까? 행일까? 수많은 전생 동안 착한 일을 무진장한 사람들이 여와 있어.
내 행위가 올바르면은 수도 없는 생에 태어날 때마다 올바르게 살은 그 결과가 신인을 만난 거야.
어떤 사람이 아, 나 신인을 믿는다 이랬다고 그게 구원이 되나? 안 되는 안 되는 거예요.
신앙은 바로 행위야.
신앙으로 믿음으로서 구원이 온다. 이거는 가짜야.
시간과 고난에 대한 통찰
카이로스 시간으로 고난을 극복하라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시간인 ‘크로노스’와 신의 시간인 ‘카이로스’를 비교하며, 고난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변화시킬 것을 제안합니다. 카이로스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어떠한 고난도 의미 없는 순간이 되며, 이는 영원한 행복을 향한 과정임을 깨닫게 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마음을 크로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요.
고난이 아무리 밀려와도 이거는 고난이 아니야.
카이로스 시간은 여러분 이미 천국에 도착해 있는 거예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힘든 일이 있어도 힘든 생각이 없는 거야. 그게 카이로스 신의 시간이에요.
여러분이 남편한테 시달리는 시간은 없는 시간이야. 평생 시달려 봐야 1초도 안 돼.
순수한 마음이 주는 아름다움
피카소의 말을 인용하며, 신인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느끼게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순수함과 선한 행위가 더욱 가치 있음을 강조하며,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미켈란젤로만큼 그림을 잘 그리는 거는 미술 대학하면 누구나 그릴 수 있다. 그러나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거는 평생 배워도 안 된대.
마음이 순수해야 되는 거야. 순수한 사람은 그런 아기 같은 그림을 그릴 수가 있지.
어머니가 늙어 가지고 막 꼬불해지고 막 이러면 마음이 아기같이 돼. 그럼 어머니 이쁘죠?
건강과 행복을 위한 실천
박수와 긍정적인 마음의 힘
허경영 신인은 박수 치는 행위가 우리 몸의 혈자리를 자극하여 건강에 이롭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암세포를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비법을 제시하며, 행복한 삶을 위한 적극적인 태도를 독려합니다.
박수 한 번에 500개 꽂은 거하고 똑같아요.
박수를 세게 치면 여러분이 얼굴이 색깔이 싹 바뀌어요.
다이올핀하고 세로토닌하고 멜라톤닌하고 또 뭐가 나와요? 엔돌핀 네의 호르몬이 동시에 나오면은 암세포는 절단 나버려.
이런 식으로 기뻐하고 막 음악 듣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면 다른 데서 하는 거하고 갔나 안 갔나? 달라요.
하늘의 개입으로 탄생한 음악
강연 중 소개된 음악들은 단순한 창작물이 아니라, 백궁(하늘)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특별한 힘을 지닌 곡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음악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치유와 영적인 각성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하며, 신인의 메시지에 대한 신뢰를 더합니다.
백홍 천국에서 관여했어. 일반 AI 기술자들은 못 만들어.
백궁에서 AI 속에 들어가서 확 뒤집어엎어 버리.
백궁에서 처의사가 입력을 탁탁탁 했는데 그대로만 해 주나? 그거다 백궁에서 멋지게 또 뭘 집어넣어 버린 거야.
백궁 천국에서 개입 안 하면 이런 음악이 내 편지를 가지고 이렇게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야곱이 라헬을 처음 만났을 때 그녀를 묘사한 세 가지 표현은 무엇인가요?
(곱고, 아리답고, 예쁘다)
성경에서 라헬과 레아 중 언니는 누구인가요?
(레아)
야곱이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외삼촌에게 약속한 봉사 기간은 몇 년이었나요?
(7년)
야곱의 12 아들이 이스라엘의 무엇을 형성하게 되나요?
(12 지파)
중급
다음 중 ‘아리답다’는 표현이 가지는 의미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불쌍한 마음이 담겨 있다
② 아버지가 딸을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이다
③ 아름답고 예쁘다는 뜻을 포함한다
④ 남을 볼 때 느끼는 아름다움이다
(④ 남을 볼 때 느끼는 아름다움이다, ‘아리답다’는 아버지가 딸을 볼 때 불쌍한 마음이 담긴 아름다움을 의미하며, 남을 볼 때 느끼는 아름다움과는 다르다.)
야곱이 라헬 대신 레아와 결혼하게 된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라헬이 야곱을 속여 레아와 결혼하게 했다.
② 외삼촌이 큰딸인 레아를 먼저 시집보내기 위해 라헬과 바꿔치기했다.
③ 야곱이 처음부터 레아를 더 사랑하여 선택했다.
④ 라헬이 결혼식 날 도망가서 레아가 대신 결혼했다.
(② 외삼촌이 큰딸인 레아를 먼저 시집보내기 위해 라헬과 바꿔치기했다, 외삼촌은 큰딸 레아가 시집을 못 갈까 봐 야곱과 라헬의 결혼식 날 밤에 레아를 라헬 대신 들여보냈다.)
라헬과 레아의 자녀 출산 및 죽음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무엇인가요?
① 레아는 야곱과의 사이에서 많은 자녀를 낳았다.
② 라헬은 늦게 결혼하여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았다.
③ 라헬은 베냐민을 낳다가 길에서 죽어 조상 묘에 묻히지 못했다.
④ 레아는 라헬보다 먼저 죽었으며, 조상 묘에 묻혔다.
(④ 레아는 라헬보다 먼저 죽었으며, 조상 묘에 묻혔다, 레아는 나중에 죽어 아브라함 옆 조상 묘에 묻혔고, 라헬은 베냐민을 낳다가 길에서 죽었다.)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아브라함의 12 아들로부터 시작되었다.
② 야곱과 그의 두 아내, 그리고 두 여종이 낳은 12명의 아들들로부터 시작되었다.
③ 모세가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12 부족으로부터 시작되었다.
④ 다윗 왕이 통일한 12개 왕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② 야곱과 그의 두 아내, 그리고 두 여종이 낳은 12명의 아들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스라엘 12지파는 야곱과 레아, 라헬, 그리고 그들의 여종들이 낳은 12명의 아들들로부터 유래했다.)
심화
이 강연에서 강조하는 ‘구원’의 핵심적인 요소는 무엇인가요?
(행위)
강연자가 말하는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카이로스 시간은 신의 시간으로, 고난이 아무리 밀려와도 고난이 아니라고 느끼는 영원한 시간이며, 크로노스 시간은 인간의 시간으로, 모든 것을 고통으로 느끼는 유한한 시간이다.)
강연자는 야곱이 라헬의 외모를 보고 사랑한 것과 달리, 하늘은 사람을 평가할 때 무엇을 보지 않는다고 말하나요?
(인물(외모))
다음 중 강연자가 언급한 ‘다이올핀’ 호르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슬픔을 유발하여 암세포 증식을 돕는다.
② 인간의 노력으로 쉽게 분비될 수 있다.
③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호르몬이다.
④ 엔돌핀, 세로토닌과 함께 분비되면 암세포를 활성화한다.
(③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호르몬이다, 다이올핀은 어떠한 연예인 가수도 인간들에게 나오게 할 수 없으며, 오직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다고 언급된다.)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40
야곱 (Jacob): 20
노래 (song): 19
시간 (time): 17
레벨 (level): 12
백궁 (Baekgung): 11
행위 (action/deed): 10
엄마 (mother): 9
이스라엘 (Israel): 9
박수 (applause):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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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life’s experiences, including suffering and joy, are the result of one’s accumulated actions (행위) rather than mere belief (믿음), akin to how Jacob’s choices and the divine intervention shaped the destinies of Leah and Rachel. -
Lecture in Numbers
100배 (100 times): Rachel was 100 times more beautiful than Leah.
7년 (7 years): Jacob promised to serve Laban for 7 years to marry Rachel.
14년 (14 years): Jacob waited 14 years in total to marry Rachel, serving an additional 7 years after being tricked into marrying Leah.
4명 (4 people): Leah initially gave birth to four sons.
9명 (9 people): Leah gave birth to nine children in total.
10명 (10 people): The total number of children born to Leah and the maids.
2명 (2 people): Rachel gave birth to two sons, Joseph and Benjamin.
12번째 (12th): Benjamin was the 12th son.
12지파 (12 tribes): Jacob’s 12 sons became the 12 tribes of Israel.
10대손 (10th generation descendant):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the 10th generation descendant of Adam, Noah, Bosah, Osiya, and Abiut, respectively.
60번째 (60th): Huh Kyung Young states he is the 60th descendant.
1939년 (1939): The year the song “Busan Port” was released.
1940년 (1940): The year the song “Yeoinjeong” was released.
500개 (500 points): The number of acupressure points on the palm of the hand.
1시간 (1 hour): The approximate duration of the lecture.
2-30분 (20-30 minutes): The duration of applause at European concerts.
1.5점 (1.5 points): The level increase given to angel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Korea.
3점 (3 points): The level increase given as a bonus.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 가서 행위를 남을 속이거나 남을 괴롭히거나 뭐 도둑질하거나 남의 돈을 떼먹거나 이런 행위는 나쁜 행위야.” (So, if we go somewhere and deceive others, torment others, steal, or embezzle others’ money, these are bad actions.)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Life’s blessings and salvation stem from good actions, not mere belief.
Salvation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not just faith.
The story of Jacob, Leah, and Rachel illustrates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destiny.
True beauty is seen in pure hearts and accumulated good deeds, not outward appearance.
“Kairos” time (God’s time) allows one to transcend worldly suffering and see it as insignificant.
Positive actions and emotions like joy and applause activate beneficial hormones, combating i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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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Genesis (implied): The story of Jacob, Leah, and Rachel, their marriage, and the birth of the 12 tribes of Israel is referenced extensively. Specific verses are not quoted, but the narrative details align with the Book of Genesis, particularly chapters 29-35.
Leah and Rachel: Described as sisters, with Rachel being beautiful (“곱고 아리따와,” “예뻐”) and Leah being less attractive.
Jacob’s service: Jacob serves Laban for 7 years for Rachel, but is tricked into marrying Leah, then serves another 7 years for Rachel.
Birth of sons: Leah gives birth to many sons, while Rachel initially struggles but later gives birth to Joseph and Benjamin.
12 Tribes of Israel: Jacob’s 12 sons become the ancestors of the 12 tribes of Israel.
Rachel’s death: Rachel dies giving birth to Benjamin on the way to Bethlehem and is buried by the roadside, not in the family tomb.
Leah’s burial: Leah is buried in the family tomb with Abraham, signifying her status as the true matriarch.
Joseph sold into slavery: Joseph is sold by his brothers and later becomes a prime minister in Egypt.
Jacob’s lineage: Huh Kyung Young traces his lineage through Adam, Noah, Bosah, Osiya, and Abiut, implying a biblical genealogical connection.
Revelation (implied): The song played reference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and speaks of “those who do good deeds” entering the “city through the gates.” These phrases are reminiscent of Revelation 22:12-14.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marriage and romance in Korea,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early 20th century (1930s-1940s). During this period, arranged marriages were prevalent, and romantic love or “dating” as understood today was uncommon. Parental consent and family background were paramount in marriage decisions, often leading to unrequited love or tragic separations for those who pursued romantic relationships. The speaker mentions the song “Busan Port” (1939) and “Yeoinjeong” (1940) as reflections of this era, where men expressed love through songs rather than direct verbal confessions. The tragic story of Yun Sim-deok, considered the first Korean woman to experience romantic love and die for it, is cited as an example of the societal constraints of the tim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acob: A biblical patriarch, son of Isaac and Rebekah, who married Leah and Rachel and fathered the 12 tribes of Israel. His story is used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importance of actions over appearance.
Leah: Jacob’s first wife, less attractive than Rachel, but bore many children and was buried in the family tomb, signifying her true status.
Rachel: Jacob’s second wife, whom he loved deeply for her beauty. She struggled with infertility but eventually bore Joseph and Benjamin, dying during Benjamin’s birth and being buried by the roadside.
Laban: Jacob’s uncle and father of Leah and Rachel, who tricked Jacob into marrying Leah before Rachel.
Joseph: Rachel’s first son, sold into slavery by his brothers, but later became a powerful prime minister in Egypt, saving his family from famine.
Benjamin: Rachel’s second son, born as Rachel died. He was Jacob’s youngest and most beloved son.
Abraham: A biblical patriarch, mentioned as the ancestor with whom Leah was buried, signifying her rightful place in the family lineage.
Isaac: Jacob’s father, who mourned Joseph’s supposed death.
Rebekah: Jacob’s mother, who sent him to Laban’s house.
Adam, Noah, Bosah, Osiya, Abiut: Biblical figures mentioned in Huh Kyung Young’s claimed lineage.
Yun Sim-deok: The first Korean woman to die for love, jumping into the 현해탄 (Hyonhaetan) with her lover, symbolizing the tragic nature of forbidden love in early 20th-century Korea.
Picasso: A famous painter, quoted for his remark that while one can learn to paint like Michelangelo, painting like a child is impossible to learn. This is used to illustrate the value of purity and innocence.
Michelangelo: A renowned Renaissance artist, mentioned as a benchmark for technical skill in painting, contrasted with the pure, unlearnable style of children.
Choi Je-sa (최제사): The “Chief Archangel” who composed the songs played during the lecture, with divine intervention. -
Core Concept Definitions
곱다 (Gopda): To be beautiful in a refined, elegant way, often used by elders to describe someone.
아리땁다 (Arittapda): To be beautiful in a way that evokes pity or compassion, often used by a father looking at his daughter, anticipating her future hardships.
예쁘다 (Yeppeuda): To be pretty or lovely, a more general term for beauty.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Divine, eternal time, contrasted with human “Chronos” time. In Kairos time, worldly suffering and problems are seen as momentary and insignificant, as one is already “arrived in heaven.”
크로노스 시간 (Chronos Time): Human, linear time, where 100 years can feel long and suffering is perceived as significant.
구원 행위 (Salvation by Action/Deed): The concept that salvation and blessings are earned through one’s accumulated good actions and deeds throughout lifetimes, rather than solely through faith or belief.
다이올핀 (Diolpin): A unique hormone, superior to endorphins, serotonin, and melatonin, that can only be released by a “divine being” (신인) and has powerful healing effects, including killing cancer cell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Why did Huh Kyung Young tell the story of Leah and Rachel and the 12 tribes of Israel?
Answer: To illustrate that salvation and blessings are the result of one’s actions (행위) throughout countless lifetimes, not merely faith (믿음) or outward appearance. The story shows that divine intervention prioritizes inner qualities and deeds over superficial beauty, as seen in Leah’s ultimate recognition over Rachel.
Secondary Question: How can one overcome suffering and achieve a state of peace?
Answer: By shifting one’s perception from “Chronos time” (human, linear time) to “Kairos time” (divine, eternal time). In Kairos time, worldly hardships are seen as fleeting and insignificant, as one is already connected to the eternal joy of heaven. Additionally, engaging in positive actions like joyful singing, laughter, and vigorous applause can release beneficial hormones like Diolpin, leading to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salvation and blessings are fundamentally determined by one’s actions (행위), not by faith alone or external appearances. This “salvation by action” is a core truth that, according to the speaker, supersedes all previous religious teachings.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call to live a life of good deeds, free from deception, harm, or theft, as these actions accumulate across lifetimes and ultimately lead one to encounter the divine. Strategically, it implies that individuals should cultivate a “Kairos time” perspective, viewing worldly suffering as temporary and insignificant in the grand scheme of eternal existence, thereby fostering inner peace and resilience. The practical implication is to engage in joyful activities, such as vigorous applause, to promote physical and mental health by releasing beneficial hormones. -
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lineage: The speaker frequently references his own divine lineage, claiming to be a 10th-generation descendant of various biblical figures (Adam, Noah, etc.) and ultimately the 60th descendant, while also stating he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This is a recurring theme in his lectures, establishing his unique spiritual authority.
Huh Kyung Young’s concept of “Kairos Time”: The distinction between “Kairos” (divine) and “Chronos” (human) time is a fundamental concept in his cosmology, often used to reframe human suffering and encourage a transcendent perspective.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health and energy: The idea that positive emotions, music, and physical actions like applause can release beneficial hormones (like Diolpin, endorphins, serotonin, melatonin) to heal the body and mind is a consistent element of his health-related teachings.
Picasso’s quote on childlike art: The reference to Picasso’s observation about the difficulty of drawing like a child, despite mastering classical techniques, is a widely known anecdote in art criticism. Huh Kyung Young uses it to illustrate the value of purity and innocence, aligning with his emphasis on inner qualities over superficial ones.
Buddhist concept of “Gohae” (고해): The speaker references “Gohae” (sea of suffering) as described by Sakyamuni (Buddha), which is a core concept in Buddhism describing the suffering inherent in human existence. This is used to contrast with the “Kairos time” perspectiv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tiliz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Crucially, feed the MT engine a custom glossary of key terms and proper nouns to ensure consistency and accuracy. This includes:
“Huh Kyung Young” (허경영)
“Baekgung” (백궁)
“Kairos Time” (카이로스 시간)
“Chronos Time” (크로노스 시간)
“Salvation by Action” (구원 행위)
“Diolpin” (다이올핀)
Biblical names (Jacob, Leah, Rachel, Joseph, Benjamin, Abraham, Isaac, Rebekah, Adam, Noah, etc.)
Korean cultural references (e.g., “곱다,” “아리땁다,” “예쁘다,” “현해탄,” “윤심덕”).
This step will provide a foundational translation, particularly for factual information and proper nouns.
Human Post-Editing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and highly proficient in Korean.
These post-editors should specialize in religious/spiritual content and understand the nuances of lecture transcripts.
Their task is to:
Correct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mistranslations from the MT output.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natural flow of language.
Verify the accuracy of theologic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Maintain the speaker’s tone and intent, which can be highly idiosyncratic.
Cross-reference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ensure no information is lost or misinterpreted.
Contextual Review and Quality Assurance:
A second independent reviewer (also a bilingual expert) should review the post-edited translation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and the lecture video (if available).
This step focuses on:
Ensuring the overall coherence and logical consistency of the translated text.
Checking for any remaining factual errors or misinterpretations of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Confirming that the emotional and rhetorical impact of the lecture is preserved.
Verifying that all citation rules and formatting requirements are met.
Speaker/Subject Matter Expert Consult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If possible, consult with individuals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specific teachings to clarify any ambiguous phrases or unique concepts that might be difficult for general translators to interpret.
This multi-layered approach, combining technology with expert human oversight and specialized knowledge, will yield the most reliable and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complex and culturally specific lecture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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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Biblical References: While the lecture extensively references the story of Jacob, Leah, and Rachel, it does not provide specific book, chapter, and verse citations from the Bible. This omission makes it difficult for listeners to cross-reference the narrative directly with the scripture.
Detailed Explanation of Lineage: Huh Kyung Young claims a direct lineage from Adam, Noah, and other biblical figures, stating he is the “60th descendant.” However, the exact genealogical path and how these “10th-generation descendants” connect are not fully elaborated, leaving a gap in understanding the precise nature of this claimed lineage.
Mechanism of “Diolpin” Release: The lecture states that “Diolpin” can only be released by a “divine being” (신인). While its effects are described, the specific mechanism or process by which Huh Kyung Young facilitates its release in others (e.g., through his presence, words, or specific actions) is not detailed.
Evidence for “Salvation by Action”: The core argument that salvation is solely based on “actions” rather than “faith” is presented as a definitive truth. However,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empirical evidence, philosophical arguments, or theological interpretations beyond the biblical narrative of Jacob to support this claim against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that often emphasize faith.
Practical Application of “Kairos Time”: While the concept of “Kairos time” is introduced as a way to overcome suffering, the practical steps or daily practices for cultivating this mindset are not explicitly outlined beyond general advice to view suffering as temporary.
Clarification of “Archangel” Role in Music Production: The lecture mentions that the “Chief Archangel” (최대천사) created the songs with divine intervention, implying a unique process. A more detailed explanation of how this “divine intervention” manifests in the technical aspects of music production would strengthen the claim.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Inevitable Truth of Divine Providence: “이게 어떠한 사람이 나를 모함하고 박해도이 진리는 하늘의 섭리는 안 바뀌요.” (No matter how much someone slanders or persecutes me, this truth, the providence of heaven, will not change.) This statement implies a future where the speaker’s teachings, particularly about divine providence, will remain immutable despite oppositio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theological framework centered on “salvation by action” (구원 행위), asserting that one’s accumulated deeds across lifetimes, rather than mere faith or outward appearance, determine divine favor and destiny. Through the biblical narrative of Jacob, Leah, and Rachel, he illustrates how divine intervention prioritizes inner qualities and long-term consequences over superficial beauty, ultimately validating Leah’s lineage over Rachel’s. A key strategic takeaway is the cultivation of a “Kairos time” perspective, urging individuals to transcend worldly suffering by viewing it as fleeting and insignificant in the context of eternal, divine time. This mindset, coupled with positive actions like joyful engagement and vigorous applause, is presented as a pathway to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including the release of unique healing hormones like Diolpin, which only a “divine being” can facilitate. The lecture thus offers a comprehensive guide to living a purposeful life aligned with divine principles, emphasizing personal responsibility for one’s actions and a transcendent outlook on existence.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구원 행위와 카이로스 시간
- 라헬과 레아 이야기: 외모를 넘어선 하늘의 섭리
오늘 강연은 성경 속 라헬과 레아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의 섭리와 구원의 본질을 설명합니다. 라헬은 곱고 아름다우며 예뻤던 반면, 언니 레아는 외모가 부족했습니다.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딸인 라헬을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해 7년간 봉사하며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결혼식 날 밤, 라반은 야곱을 속여 레아를 라헬 대신 들여보냈습니다. 야곱은 다음 날 아침에야 이 사실을 깨닫고 라반에게 항의했지만, 라반은 언니가 먼저 시집가는 것이 관례라고 주장하며 라헬을 얻으려면 7년을 더 봉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결국 야곱은 14년간 봉사한 끝에 라헬과 결혼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에서 레아는 많은 자녀를 낳았지만, 라헬은 오랜 기다림 끝에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특히 라헬은 막내 베냐민을 낳다가 베들레헴 길가에서 죽어 묻혔고, 그녀의 무덤은 흔적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반면 외모가 부족했던 레아는 아브라함의 가족 묘에 묻히며 정식 아내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인간이 외모로 판단하는 것과 달리, 하늘은 외모가 아닌 행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라헬의 아름다움에 이끌렸지만, 하늘은 레아의 삶과 자녀들을 통해 더 큰 섭리를 이루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선택과 달리 하늘의 개입은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구원이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원과 행위의 중요성
야곱의 12 아들은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원이 됩니다. 레아와 라헬, 그리고 그들의 여종들이 낳은 아들들이 모여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을 형성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야곱의 가족사를 통해 시작되었으며, 이는 혈통과 가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당시 사회상을 반영합니다. 야곱은 라헬의 아들인 요셉과 베냐민을 특별히 사랑했지만, 하늘은 외모나 개인적인 선호를 넘어선 방식으로 역사를 이끌어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구원이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중요한 교훈을 제시합니다. 많은 종교에서 믿음을 구원의 조건으로 제시하지만, 허경영 신인님은 전생의 착한 행위가 쌓여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올바른 행위가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을 속이거나 괴롭히는 나쁜 행위는 불행을 초래하고, 좋은 행위는 신인을 만나게 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따라서 하늘은 외모나 개인적인 선호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오직 그들의 행위를 통해 구원을 결정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사람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특히 고생하며 살아온 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는 피카소가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 것처럼, 순수한 마음이 가장 귀하다는 의미와도 연결됩니다.
-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 고난을 초월하는 지혜
인간의 시간은 크로노스(Chronos) 시간으로, 이는 고통과 번뇌로 가득 찬 유한한 시간입니다. 반면 신의 시간은 카이로스(Kairos) 시간으로, 이는 영원하고 고난을 초월하는 시간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가 크로노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는 관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고난이 닥쳐도 이를 백궁(하늘)으로 가기 위한 과정으로 이해하면, 세상의 모든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집달관이 집을 뜯어가든, 어떤 어려움이 닥치든, 이는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을 받아들이면 세상의 모든 고통은 의미를 잃고, 우리는 항상 기쁨과 평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남편에게 시달리는 시간조차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순간입니다. 이러한 관념을 통해 우리는 세상의 번뇌에 얽매이지 않고, 영원한 천국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백궁에서 내려온 음악을 통해 이러한 카이로스 시간을 경험하게 하며, 이 음악은 암세포를 사라지게 하고 다이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과 같은 긍정적인 호르몬을 분비시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효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인간의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하늘의 개입으로만 가능한 기적적인 효과입니다.
- 박수의 치유 효과와 신인의 은총
박수는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우리 몸의 혈자리를 자극하여 건강을 증진시키는 강력한 치유 행위입니다. 손바닥에는 500개가 넘는 혈자리가 모여 있어, 박수를 치는 것은 500개의 수지침을 동시에 맞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줍니다. 유럽의 음악회에서 사람들이 공연 시간만큼이나 오랫동안 박수를 치는 것은 이러한 치유 효과를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를 세게 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의 쑤시는 곳이 사라지며, 다이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과 같은 긍정적인 호르몬이 동시에 분비되어 암세포를 죽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박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인만이 다이돌핀을 나오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울하고 인상을 쓰면 암세포가 빠르게 증식하지만, 기뻐하고 음악을 듣고 노래하며 박수를 치면 몸이 치유되고 활력을 얻습니다. 이는 신인의 존재와 가르침이 단순한 종교적 믿음을 넘어 실제적인 치유와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강연을 통해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신인의 은총이 모든 존재에게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 라헬과 레아 이야기: 외모를 넘어선 하늘의 기준
허경영은 오늘 처음 참석한 이들을 환영하며, 신인의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 그는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 온 이가 부른 ‘열풍아’라는 노래를 따라 불렀던 일화를 언급하며, 남녀 목소리가 섞이면 재미있다고 말한다. 이는 부부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과 같다고 비유한다. 그는 자신의 강의가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임을 강조하며, 편안하게 들을 것을 권한다.
그는 성경에 나오는 라헬과 레아 자매 이야기를 시작한다.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며 예뻤다고 묘사된다. 여기서 ‘아리답다’는 아버지가 딸을 바라볼 때 느끼는 감정으로, 불쌍한 마음과 함께 시집가서 고생할 것을 염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아름답다’는 남을 볼 때 느끼는 감정이라고 덧붙인다.
라헬의 언니 레아는 나이가 들도록 시집을 가지 못했지만, 라헬은 레아보다 훨씬 아름다웠다.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는 야곱을 친정 오빠에게 보냈고, 야곱은 며칠을 걸어 외삼촌의 목장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야곱은 우물가에서 양떼를 돌보는 라헬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라헬은 곱고 아리따우며 예쁜 모습으로 묘사된다.
야곱은 라헬을 위해 남자 네 명이 들어야 할 우물 뚜껑을 혼자 번쩍 들어 올려 양들에게 물을 먹인다. 라헬은 야곱의 모습에 감탄하고, 둘은 서로에게 반한다. 야곱은 외삼촌에게 7년간 종살이를 할 테니 라헬을 아내로 달라고 청한다. 외삼촌은 이를 허락하고, 야곱은 7년간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결혼식 날 밤, 외삼촌은 라헬 대신 언니 레아를 야곱에게 들여보낸다. 다음 날 아침, 야곱은 못생긴 레아를 보고 실망하여 장인에게 따진다. 장인은 7년 더 종살이를 하면 라헬과 결혼시켜 주겠다고 말하고, 야곱은 14년을 기다린다.
레아는 그날부터 임신하여 많은 자녀를 낳는다. 반면 라헬은 14년이 흐르면서 출산 시기를 놓쳐 늙어버린다. 레아는 야곱의 종들과 함께 10명의 자녀를 낳고, 라헬은 뒤늦게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는다. 베냐민은 12번째 아들로,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된다.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이 되어, 그의 후손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룬다.
라헬은 베냐민을 낳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그녀는 베들레헴 길가에 묻히고, 묘자리조차 남지 않는다. 반면 못생긴 레아는 많은 자녀를 낳고 나중에 아브라함 옆 조상 묘소에 묻힌다. 이는 레아가 야곱의 정식 아내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외모가 마음에 드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하늘에서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못생긴 레아를 먼저 야곱에게 들여보낸 것은 그녀가 자녀를 잘 낳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구원은 행위의 결과: 하늘의 공평함
허경영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마음에 들지 않는 배우자에 대해 불평하는 것은 복을 받지 못하는 행위라고 말한다. 하늘에서 정해준 배필이기에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야곱은 나중에 하늘이 개입하여 12명의 자녀를 얻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기근이 들어 곡식이 떨어지자, 야곱의 아들들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다. 형제들은 요셉을 노예로 팔았지만,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있었다. 야곱은 요셉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형제들이 쌀을 구하러 애굽에 갔을 때, 요셉은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요구한다. 야곱은 자신이 사랑했던 라헬의 아들인 베냐민을 아끼는 마음에 보내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 베냐민을 데리고 가서 곡식을 얻어온다. 이로써 야곱은 요셉과 재회하며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허경영은 이스라엘 12지파의 역사가 야곱의 후손들로 이루어졌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본처인 레아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묻힌 가족 묘에 묻히지만, 야곱이 사랑했던 라헬은 베들레헴 길가에 묻혀 묘자리조차 없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이는 외모가 아닌 행위가 중요함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설명한다.
그는 기독교 역사의 기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이 설명하는 방식이 다른 이들의 설명보다 이해하기 쉬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족보가 아담의 10대손 노아, 노아의 10대손 아브라함, 아브라함의 10대손 보사, 보사의 10대손 우시아, 우시아의 10대손 아비웃, 그리고 아비웃의 10대손이 자신이라고 말한다. 이는 족보상으로 자신이 60번째 후손임을 의미하지만, 자신은 성령으로 잉태되었기에 이러한 족보와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라헬과 레아 이야기를 통해 구원자가 구원 행위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우리가 자신을 만나게 된 것은 믿음이 아닌 행위의 결과라고 말한다. 수많은 전생 동안 착한 일을 한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게 된 것이며, 이는 어떤 사람도 차별하지 않는 공평한 결과라고 강조한다.
그는 믿음만으로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며, 행위가 올바르면 신인을 만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전생에 살아온 길이 자녀를 얻는 결과로 나타나며, 애를 낳다가 죽는 라헬과 많은 자녀를 낳는 레아의 이야기는 불공평해 보이지만, 이는 믿음이 아닌 행위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남을 속이거나 괴롭히거나 도둑질하는 나쁜 행위는 나쁜 결과로 이어지고, 좋은 행동은 쌓여 신인을 만나게 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하늘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행위가 좋은 사람들이며, 자신은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모든 사람을 아름답게 본다고 말한다. 야곱은 외모로 라헬을 보았지만,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나이 많고 주름진 할머니를 보아도 아기를 보는 것처럼 아름답다고 느끼며, 고생한 사람을 보면 더욱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는 어머니의 늙은 모습이 곱고 아리따우며 예쁘다고 표현한다. 피카소의 말을 인용하여, 미켈란젤로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배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것은 평생 배워도 안 된다고 말한다. 이는 마음이 순수해야만 가능한 일이며, 늙은 어머니의 마음이 아기처럼 순수해지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야곱이 라헬을 처음 봤을 때 ‘곱고 아리따우며 예쁘다’고 말했지만, 하늘에서는 레아가 진정으로 곱고 아리따우며 고운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는 외모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하늘에 온 사람이라면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 구원 행위와 카이로스 시간: 영원한 관점
허경영은 구원이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구원 행위’라고 부른다. 신앙이 구원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며, 신앙은 곧 행위라고 말한다. 신인이 지상에 재림했을 때는 지금까지의 모든 사람들의 말이 가짜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진리는 어떤 모함이나 박해에도 바뀌지 않는 하늘의 섭리라고 강조한다.
모든 목사, 기독교인, 신부들이 신앙과 믿음에 의해 구원이 온다고 말하지만, 이는 반대라고 말한다. 신앙은 곧 행위이며, 누구에게 은혜나 은총이 갔다는 말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한다. 똑같은 자식이라도 각자의 행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외모가 예쁘다고 봐주고 못생겼다고 안 봐주는 일은 없다고 강조한다.
그는 백궁 천국에서 관여하여 만들어진 노래들을 소개하며, 일반 AI 기술자들은 만들 수 없는 음악이라고 말한다. 이는 백궁에서 AI 속에 개입하여 만들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편지를 쓸 때의 심정을 회상하며, 그때는 카이로스 시간, 즉 신의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인간의 시간인 크로노스 시간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카이로스 시간은 고난이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백궁에 가기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면 모든 고난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고 말한다. 카이로스 시간은 이미 천국에 도착해 있는 것과 같으며,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힘든 생각이 들지 않는 신의 시간이라고 강조한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관념을 바꾸면 세상의 괴로움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남편에게 시달리는 시간도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라고 말한다. 그는 총단장이 자신에게 빨리 마무리하라는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다고 농담하며,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부산에서 온 사람이 노래를 잘 불러 레벨 1점을 주었다고 말하며, 자신도 모르게 따라 불렀던 노래를 ‘곱사리 노래’라고 부른다. 자신은 절대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곱사리로 부르는 것은 많이 들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1939년에 나온 ‘울며 헤진 부산항’과 1940년에 나온 ‘여인 우정’이라는 노래를 소개한다.
‘여인 우정’은 짝사랑 이야기로, 당시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고, 부모가 정해준 사람과 결혼해야 했던 시절의 아픔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윤심덕이 한국 여자 최초로 연애하다가 현해탄에서 죽은 이야기를 언급하며, ‘울며 헤진 부산항’을 들으면 윤심덕이 떠오른다고 말한다.
그는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라는 노래를 언급하며, 당시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깍듯이 존댓말을 하고 여자가 대우를 더 받던 시절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연애는 할 수 없었던 시대의 아픔이 담겨 있어 이 노래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이어서 ‘그리운 백궁’이라는 노래를 소개하며, 이 노래는 자신이 보낸 편지에 최 대천사가 곡을 붙이고 영상을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최 대천사는 그런 능력이 없지만, 백궁에서 개입하여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고 설명한다. 이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훌륭한 음악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피카소의 말을 다시 인용하며,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아무리 배워도 그릴 수 없듯이, 백궁 천국에서 개입하지 않으면 이러한 음악은 나올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음악은 카이로스 시간이며, 지금 고생하는 시간은 일순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이라고 강조한다.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고 쉬워진다. 항상 만나는 사람을 반갑게 여기고, 물건을 훔쳐가는 사람에게 더 주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크로노스 시간, 즉 인간의 시간을 가지면 모든 것이 고통이 된다고 말한다.
석가모니의 말처럼 인간의 시간은 고해이며, 100년이 길어 보이지만 하늘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눈 한번 깜빡하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이 짧은 시간을 가지고 고민을 만들어내고 괴로워한다고 지적한다. 죽을 때 천사들이 데려가는 것을 생각하면, 세상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시인의 청권 천사들’이라는 노래를 소개하며, 이 노래 역시 최 대천사가 자신의 편지를 가지고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음악을 듣는 동안 암세포는 사라진다고 말하며, 마무리할 시간이 되었음을 알린다.
그는 매일 이 행사를 한 시간 정도 진행하며, 성경 이야기가 재미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배를 드리며, 오늘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이 올라가기를 기원한다.
그는 박수 소리가 작다고 지적하며, 손바닥에는 500개의 혈이 모여 있어 박수를 치는 것이 수지침을 맞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손바닥이 아플 정도로 세게 박수를 치면 혈자리가 풀려 몸이 쑤신 곳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유럽 음악회에서는 사람들이 20~30분씩 박수를 치며 몸을 고치고 나간다고 덧붙인다.
하늘공에서 박수를 세게 치면 다이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 네 가지 호르몬이 동시에 나와 암세포가 죽는다고 말한다. 인상 쓰고 우울해하면 암세포가 늘어나지만, 기뻐하고 음악 듣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면 다이돌핀이 나와 암세포가 절단 난다고 강조한다. 다이돌핀은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호르몬이라고 말한다.
그는 마지막으로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이 올라가기를 기원하며 강의를 마친다.
1. 야곱과 라헬, 레아 이야기: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행위
야곱의 어머니 리브가는 야곱을 친정 오빠가 있는 곳으로 보냈다. 야곱은 며칠을 걸어 외삼촌의 목장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양 떼를 돌보는 라헬을 만났다. 라헬은 성경에 ‘곱고 아리답고 예쁜 여자’로 묘사되어 있으며, 야곱은 첫눈에 그녀에게 반했다.
우물가에서 양들에게 물을 먹이려던 라헬은 혼자서는 무거운 우물 뚜껑을 열 수 없었다. 야곱은 라헬을 돕기 위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혼자서 뚜껑을 옮기고 양들에게 물을 먹였다. 라헬은 야곱의 모습에 감탄했고, 둘은 서로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야곱은 외삼촌에게 7년간 종살이를 하는 조건으로 라헬과의 결혼을 요청했다.
그러나 결혼식 날 밤, 외삼촌은 라헬 대신 언니인 레아를 야곱에게 보냈다. 다음 날 아침, 야곱은 자신이 결혼한 여자가 라헬이 아닌 레아임을 알고 실망했다. 레아는 라헬보다 외모가 부족했지만, 외삼촌은 큰딸이 시집가지 못할 것을 염려하여 이런 계략을 꾸몄다. 야곱은 7년을 더 일하면 라헬과 결혼시켜 주겠다는 외삼촌의 제안을 받아들여 총 14년간 종살이를 했다.
레아는 야곱과의 사이에서 많은 자녀를 낳았지만, 라헬은 14년이 지나서야 요셉과 베냐민 두 아들을 낳았다. 베냐민을 낳던 중 라헬은 산고로 사망하여 베들레헴 길가에 묻혔다. 반면 레아는 나중에 죽어 아브라함과 사라가 묻힌 조상 묘소에 안장되었다. 이는 하늘이 외모가 아닌 행위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 이스라엘 12지파의 기원과 하늘의 섭리
야곱의 12명의 아들들은 이스라엘 12지파의 조상이 되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의 후손들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혈통적 연결을 넘어 하늘의 섭리에 의해 형성된 공동체임을 의미한다. 야곱은 훗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게 된다.
야곱의 아들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로 인해 이집트에 팔려갔지만, 훗날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기근이 들자 야곱의 가족은 양식을 구하러 이집트로 갔고, 그곳에서 요셉과 재회하게 된다. 야곱은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라헬의 아들인 베냐민을 아꼈지만, 결국 모든 아들이 하늘의 섭리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인간의 외모나 개인적인 선호가 아닌, 하늘의 큰 그림 속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라헬과 레아의 운명, 그리고 야곱 가족의 역사는 인간의 행위가 구원에 이르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 구원 행위론: 믿음이 아닌 행위로 얻는 구원
구원은 믿음이 아닌 행위에 의해 결정된다. 수많은 전생 동안 쌓아온 착한 행위의 결과로 신인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야곱의 자녀들이 각기 다른 운명을 맞이한 것처럼, 인간의 삶은 그들의 행위에 따라 결정된다.
하늘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야곱은 라헬의 외모에 이끌렸지만, 하늘은 레아의 행위를 더 중요하게 여겼다. 이는 외모가 아닌 순수한 마음과 올바른 행위가 진정한 아름다움임을 시사한다.
피카소는 미켈란젤로처럼 그림을 잘 그리는 것은 배울 수 있지만,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그림을 그리는 것은 평생 배워도 어렵다고 말했다. 이는 순수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비유이다. 늙은 어머니의 모습에서 곱고 아리따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처럼,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면이 아닌 내면의 순수함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구원은 신앙이나 믿음만으로는 얻을 수 없으며, 올바른 행위가 수반되어야 한다. 하늘은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하며, 각자의 행위에 따라 그에 합당한 결과를 준다.
-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 영원한 관점의 중요성
인간의 시간은 ‘크로노스 시간’으로, 고난과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카이로스 시간’은 신의 시간으로, 영원하고 고난이 없는 시간이다. 인간이 카이로스 시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의 모든 고난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
지구에서의 100년은 하늘의 영원한 시간에 비하면 눈 깜빡할 순간에 불과하다. 인간은 이 짧은 시간을 가지고 고민하고 괴로워하지만, 천국에 가면 모든 고통이 무의미했음을 깨닫게 된다.
- 치유와 축복의 음악: 하늘의 개입과 다이돌핀
하늘에서 내려온 음악은 일반적인 AI 기술로는 만들 수 없는 특별한 힘을 지니고 있다.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AI에 개입하여 만들어낸 것으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작품이다.
이러한 음악을 듣고 박수를 치면 몸의 혈자리가 풀리고 다이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엔돌핀 등 네 가지 호르몬이 동시에 분비되어 암세포가 죽는다. 이는 신인만이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치유의 힘이다.
강연 중에는 청중의 박수 소리가 작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박수는 몸의 혈을 풀어주고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행위이다. 유럽의 음악회에서는 관객들이 오랜 시간 박수를 치며 몸을 치유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연은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상승의 축복을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는 하늘의 은총이 모든 이에게 고루 미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The Divine Principles of Human Destiny
- The Divine Perspective on Relationships and Beauty
The speaker extends a warm welcome to all attendees, particularly those who are new,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eceiving divine blessings. He then shares an anecdote about singing a song, noting the enjoyable blend of male and female voices, likening it to a harmonious marital relationship. He explains that his morning talks are not academic lectures but rather engaging stories intended to entertain and enlighten.
He delves into the biblical story of Rachel and Leah, two sisters, highlighting their contrasting appearances. Rachel is described as graceful, charming, and beautiful, with these three qualities having distinct meanings in the scriptures. The term “charming” (아리답다) is explained as a father’s tender view of his daughter, imbued with a sense of pity for the hardships she might face in life. This contrasts with “beautiful,” which is a general admiration for others.
The narrative continues with Jacob’s journey to his uncle’s home, where he encounters Rachel, a woman of extraordinary beauty, tending sheep by a well. Jacob is immediately captivated by her. The speaker describes the heavy stone covering the well, which typically required several men to move, to prevent animals from falling in and contaminating the water, a vital resource in the desert. Jacob, empowered by his infatuation, single-handedly moves the stone to water Rachel’s flock, an act that deeply impresses her.
- The Predetermined Path of Marriage and Progeny
Jacob, smitten with Rachel, offers to serve her father for seven years in exchange for her hand in marriage. His uncle agrees, but on the wedding night, he deceives Jacob by substituting Leah, the elder sister, for Rachel. This deception is revealed the next morning, much to Jacob’s dismay, as Leah is described as unattractive. The uncle justifies his actions by stating that it was customary for the elder daughter to marry first. Jacob then agrees to work another seven years for Rachel.
During these fourteen years, Leah bears Jacob many children, while Rachel, initially barren, eventually gives birth to Joseph and Benjamin. The speaker notes that Leah’s numerous offspring and her eventual burial in the ancestral tomb alongside Abraham and Sarah signify her recognition as a legitimate wife in the eyes of heaven, despite her appearance. In contrast, Rachel, who was Jacob’s beloved, dies giving birth to Benjamin on the roadside near Bethlehem and is buried there, her grave unmarked. This illustrates that outward beauty is not heaven’s primary criterion for a spous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uman preferences, particularly those based on physical attractiveness, are often not aligned with divine will. He suggests that the “unattractive” Leah was chosen by celestial archangels because she was destined to bear many children, fulfilling a greater purpose. This narrative serves to teach that complaining about one’s spouse, even if they are not one’s ideal, is counterproductive, as heaven preordains such unions.
-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Jacob eventually realizes that divine intervention orchestrated his life, leading him to father twelve sons through multiple women, forming the twelve tribes of Israel. The story then shifts to a famine that strikes the land, forcing Jacob’s sons to seek grain in Egypt. Unbeknownst to them, Joseph, whom they had sold into slavery years earlier, has become a powerful vizier in Egypt. Jacob, believing Joseph to be dead, dotes on Benjamin, Rachel’s son, refusing to let him go to Egypt.
However, the severe famine necessitates Benjamin’s journey to Egypt, where Joseph, recognizing his brothers, orchestrates a reunion with Jacob. This happy ending underscores the overarching theme of divine providence guiding human events.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twelve tribes of Israel originated from Jacob’s sons, highlighting the foundational role of this family in the nation’s history. He contrasts Rachel’s unceremonious burial with Leah’s honored resting place, reinforcing the idea that heavenly recognition transcends earthly beauty.
- The Lineage of Divine Beings and the Essence of Salvation
The speaker then discusses his own lineage, tracing it back through Adam, Noah, and other biblical figures, asserting that he is the 60th descendant in this line. He clarifies that while this lineage is significant, his own birth was through spiritual conception, independent of earthly genealogies. He states that such spiritual claims are beyond human dispute, as no one has witnessed heaven, yet he offers a glimpse into it.
He then poses a crucial question: why did he recount the story of Leah and Rachel and the twelve tribes of Israel? The answer, he explains, lies in the concept of salvation. He asserts that salvation is not merely a matter of faith but primarily a result of one’s actions (행위). He contends that those who meet him have accumulated good deeds over countless past lives, earning this encounter.
He emphasizes that faith alone is insufficient for salvation; it is the culmination of righteous actions across lifetimes that leads to a divine encounter. The contrasting fates of Rachel and Leah—one dying in childbirth, the other bearing many children and receiving an honored burial—illustrate that there is no unfairness in the divine scheme. These outcomes are not based on faith but on the accumulated actions of individuals.
- The Primacy of Righteous Conduct and Divine Perception
The speaker asserts that good deeds, such as honesty and kindness, lead to positive outcomes, while negative actions, like deceit and theft, lead to suffering. He concludes that those who seek heaven are inherently good people. He states that he perceives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physical appearance, as beautiful, unlike Jacob, who was swayed by Rachel’s beauty. He sees the beauty in the aged and those who have endured hardship, likening their pure hearts to those of children.
He references Picasso’s observation that while technical skill can be learned, the ability to draw like a child is unattainable through conventional training, highlighting the value of purity of heart. He connects this to the image of an elderly mother, whose weathered hands and pure spirit embody a profound beauty, echoing the description of Rachel as graceful, charming, and beautiful. He concludes that heaven does not discriminate based on outward appearance, and neither should humans.
- The True Nature of Salvation and Divine Music
The speaker reiterates that salvation is determined by one’s actions, not merely by faith. He clarifies that true faith is manifested through righteous conduct. He declares that his advent signifies a new era where previous religious doctrines are superseded by this truth. He emphasizes that this divine truth, based on heavenly providence, is immutable, regardless of human opposition.
He challenges the common religious belief that salvation comes through faith, asserting that it is, in fact, through one’s actions. He states that divine grace and blessings are not arbitrarily bestowed but are a direct consequence of one’s deeds. He illustrates this with a song that speaks of receiving according to one’s actions, emphasizing that there is no favoritism based on appearance.
He then introduces several songs, including “The Measure and the Measure” and “Longing for Baekgung,” which he claims were divinely inspired and created with celestial intervention, making them unique and beyond human artistic capability. He explains that these songs, though produced with human effort, contain an “alpha plus alpha” from Baekgung, the heavenly palace, imbuing them with extraordinary power.
- The Transformation of Time and the Power of Divine Music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Kairos” time, divine time, contrasting it with “Chronos” time, human time. He encourages listeners to shift their perspective from Chronos to Kairos, viewing earthly hardships as fleeting and insignificant in the context of eternal, heavenly time. This shift in perspective, he explains, transforms suffering into a mere preparation for the journey to Baekgung.
He asserts that embracing Kairos time eliminates worldly worries, making life’s challenges seem trivial. He likens a hundred years on Earth to a mere blink of an eye in eternal time, urging people not to be consumed by transient troubles. He then plays another divinely inspired song, “Angels of the Heavenly Authority,” which he claims has healing properties, capable of eradicating cancer cells.
- The Healing Power of Joy and Divine Blessings
The speaker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joy, laughter, and applause. He explains that clapping stimulates numerous acupressure points in the hands, releasing endorphins, serotonin, melatonin, and “diolpin”—a unique hormone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induce. These hormones, he claims, are potent against cancer cells, while negativity and sadness accelerate their growth.
He encourages vigorous applause, citing the example of European concert-goers who clap for extended periods, experiencing physical and emotional healing. He states that the joy and energy generated at his events are distinct from other gatherings, as they produce diolpin, a divine healing agent. He then bestows blessings upon the attendee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granting them various levels of spiritual advancement.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광광 곳곳에서 오신 우리 천천님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박수]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오늘도 신인님을 안하시고 신인님의 은총을 천백한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음악] [음악] >> 네.
신희님 강산 봉걸립니다. 시작. 신님 강리다. [박수] >> 반갑습니다.
앉아요. >> 네. 먼저 편히 앉으시고요. 신님의 승리 말씀을 겸성하시겠습니다.
나는 섭리말 오늘 안 해도 되겠는데 노래를 하나 불렀잖아. 그죠? >> 네. >> 나는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부산에서 온 사람 노래 잘 불러 가지고 >> 노래 제목이 뭐였지? >> 열풍 열풍아 불렀죠? >> 네. >> 아이고 그냥 따라 불렀는데 지절로 따라 불렀어.
재밌죠? >> 예. >> 그게 남자 목소리하고 여자 목소리가 섞이면 재밌어. 그게 부부라고 생각해. 알았죠? >> 네.
어, 신랑하고 아내가 부르면 멋있잖아. >> 네. >> 어, 그것도 이제 나이도 나이트든 신랑과 아내가 노래를 같이 부르면 더 멋있죠. >> 네.
아이고, 오늘 부인 부인 만나가 노래 잘 부르네. >> [박수] >> 아 뭐 이렇게 흙방 갖아 놓고 또 뭘 쓰라 그러니까 [웃음] 나는 아침마다 나와서이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는게 재밌는 이야기야. >> 네 >> 알았죠? >> 네 >> 공부가 아니야. >> 공부라고 생각하면 머리 안 들어가.
네. >> 알았죠? >> 네. 아멘.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성경에는 무슨 잘 아는 여러분이 이야기야? >> 네.
라엘이라는 여자가 있지? >> 네. >> 또 레아라는 여자가 있어. 두 여자가 >> 자매지. >> 네.
레아가 언니야. >> 네. >> 나엘은 동생이야. 근데 나엘은 얼굴이 어떻게 생겼냐면은 곱고 아리따와 >> 그리고 예뻐.
그럼이 세 가지가 뜻이 좀 다르지. 성경에는 이제 그렇게 나와 있어. 곱고 아리답고 >> 예쁘다. 우리처럼 그냥 아름답다 이러지 않고 세 가지가 나와 있지.
아리답다가 뭐예요? >> 아 >> 아름답고 예쁘다. >> 아름다운 아버지가 딸을 바라볼 때 아리따운 거예요. >> 거기는 불쌍한 마음도 있어. 저거 커 가지고 시집 가서 고생할 생각을 하니까 부엌도 없는 집에 시집 가가지고 옛날에 그랬잖아.
그래서 아버지들이 딸을 보면 아리따운 거야. >> 그냥 아름다운 거는 남을 볼 때 아름다운 [목을 가다듬음] 거지. 자기 자식을 딸을 바라볼 때 아버지는 아리따운 거예요. >> 예.
그러니까 >> 곱고 알이 답답고 >> 예쁘다. 알겠죠? 아버지가 보이 예뻐. 안 예뻐? >> 예예뻐. >> 예쁘게 보이는 거야.
알겠죠? >> 예. >> 남의 여자가이 보면은 곱다고 그래. >> 상당히 곱다고 옛날 어른들 그죠? 상당히 곱다 이거는음 어른들이 [목을 가다듬음] 쓰는 말이고 아리답다. 성경에 왜 아리답다는 말을 여자를 보고 썼을까? >> 궁금하죠? >> 네.
어 근데이 라엘은 언니 레아가 시집을 못 간 거야. 나이 들었는데도. 근데에 라엘은 레아보다 100배 미인이야. 근데 이제 야곱이 엄마가 야곱 엄마가 누구야? 야곱 엄마가 누군지 아사 몰라요.
어 >> 저기 여기 >> 야곱 엄마가 누구야? [웃음] 갑작해. >> 야곱 엄마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내. >> 내가 이야기해 주면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아 야곱 엄마도 모르냐 상식적으로 >> 알겠죠? >> 야 응 [목을 가다듬음] >> 리브가 >> 리브가야. 근데이 리브가의 아들이 야곱이란 말이야.
음. 근데이 야곱이 엄마가 아버지 때문에 야곱을 어디로 보냈어? 친정으로 보낸 거야. 친정 오빠가 사는 쪽을 보냈지. >> 너는 친정 오빠 있는데 가서 있어라.
그러니까 야곱이 맨날 며칠 걸어서 그 이스라엘 그 물도 없는 사막을 막 걸어 가지고 외삼촌 있는데 가니까 외삼촌이 목장이야. 그 옛날에 목장이 양식이지. 그 있는 동산을 넘어서 그 골짜기에 탁 들어서니까 성경 말대로 곱고 아리답고 예쁜 여자가 [목을 가다듬음] 너무 잘생기고 키도 아주 [헉 소리] 안정맞고 매력적인 여자가 머리가 큼카지고 눈썹이 맞고 막 이런 여자가 막 눈동자가 너무 이쁘지? 그런 여자가 양을 몰고 있어. 양떼를 보고 있는 거야.
풀밭에 양을 모르고 있는데 첫눈에 그냥 완전히가 버렸어요. >> 재밌죠? >> 네. >> 근데 그 옆에 보니까 우물에 물을 먹이려고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양떼가 우물 쪽으로 오고 있으니까 >> 탁 야곱이 요렇게 딱 보니까 너무 잘 생겼잖아.
뽕 빠져서 성경에는 그렇게 돼 있어요. 뽕 빠져 가지고. [웃음] 아, 이게 누군가 보니까 이게 자기 삼 외삼촌의 딸이야. 둘째 딸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물가에 가서 그 우물 뚜껑이 유대 내가 이스라엘이 있을 때는 우물 뚜껑이 남자네 명 정도가 들어야 돼. 왜 그러냐면 양이 [목을 가다듬음] 물 먹으려고 기어 들어가면 우물에서 죽으면 썩어요. >> 그러면 그 우물을 버려야 되는 거야. >> 그 절대로 양이 들어가면 안 돼.
양이 빠져도 안 돼. >> 우물을 지나가다 양이 빠져 버리면 어떻게 되는 그지? >> 그 우물이 썩으니까 동물이 못 들어가게 해야 되고 또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물을 약을 넣거나 막 독약을 넣을 수도 있잖아. >> 그래서 그 사람들이 생명은 우물이야. >> 알겠죠? 우물이 큰 돌을 덮어 놨는데이 여자가 그 제낄 수 있나? >> 우물 옆에서 가지고 그 뚜껑도 못 열고서 있어.
누구 뭐 아버지나 누가 와야 되는 거야. 그래 양들은 목이 말라 갖고 쭉서 있고 그러니까 양속에 있는 그 누구를 봐 >> 레아를 레아를 보지. 레아 [목을 가다듬음] >> 라 >> 라엘를 보지. 또 왜 레아라 그래? >> 라엘를 보는데 >> 라엘을 딱 보니깐 그냥이 야곱이 초능력이 생기는 거야.
너무 이쁘니까.을 듣고 오늘지 혼자 그냥 덜렁 들어가지고 옮긴 거야. 아이고 허리야. 이렇게 되면 그 남자 답나? >> 안 닿오니까. >> 허리가 아팠는지 어쨌든지 아버지.
[웃음] 번쩍 따라가지고 우물 탁 옮기고 물을 먹게 해 주는 거야. 그러니깐이 라엘이 볼 때는 굉장히 멋있잖아. >> 근데 그게 >> 서로 지방간이야. >> 아 >> 그래 그것은이 서로이 눈이 맞은 거야.
그렇죠? >> 눈이 맞아 가지고 즉시 외삼촌을 만나 가지고 내가 7년간지가 한 말이야. 야곱이지가 한 말이야. [목을 가다듬음] 예삼촌는 종사리 하는 소리를 안 했어. 제가 7년간 종사리를 해 줄테니까 월급 안 받고 >> 저 딸을 나한테 몇삼촌 >> 마누라로 주셔 >> 그랬더니 어 그렇게 하마 [웃음] 사람 해줬지.
아 그러니까 7년간 열심히 종사를 했는데 결혼식 날짜가 왔어. 그러니까 그 딸하고 결혼식은 라연라고 했어. 근데 밤에 자는데 레알로 바꿔치게 한 거야. >> 왜 삼천차? 큰 딸을 시집을 안 보내고 작은 딸 보내 버리면 큰 딸은 호당이 되니까.
아 그러니까이 아버지가 머리를 싹 써 가지고 밤 결혼식 한 다음에 밤에 자려고 할 때 싹 불러내고 언니를 싹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을 했어. 아침에 해가 딱 떠오니까 그때는이 불이 없어요. [웃음] 목장이거 뭐 불이 있나? 아침 일어나 보니까 누구야? 그 비기싫은 언니야. 못생긴 건 이로 말할 수가 없어요.
그게 그런 형제가 아니라도 그렇게 차이가 있잖아. >> 그러니까이 사람이 실망해 가지고 이제 >> 장인한테 가서 따졌지. 그랬더니 7년만 더 머음살리 하면은 >> 아멘. [목을 가다듬음] >> 개하고 결혼하 그럼 14년 기다린 거야.
아멘. >> 그러니깐 레아는 그날부터 임신이 돼 가지고 >> 음. 그래 안 그래? [웃음] 그래 안 그래? 그니까 그래도 옛날 어른들이 얼굴 보고 매들 안 삼아 가문 보고 하지. 그러면 그 여자가 못생겼던 뭐든 가문을 아버지를 보고 하지 핏줄을 보고 하지 절대 임무를 보고 안 해요.
맨날 그랬지. >> 서로 가문길이 믿고 결혼하는 거지. 뭐 인물을 뜯어먹느냐 이런다니까. 어른들은 야 네가 뭐 마누라 인물 뜯어먹고 사냐 이러거든.
그래 가지고 이제 >> 레아는 애를 많이 놔요. 그런데 그 사이에 14년이 흘러가 보니까이 누나는 저저 동생은 >> 늙어 버리는 거야. >> 아멘. >> 혼기 아기를 임신을 출산할 시기를 놓치는 거야.
늙어 버린 거지. 14년 사이에 얘 언니는 아를 막 놓다지 났는데 아홉 명씩 막질이 났는데 아이고는 처음에네 명을 아들을 줄줄이 놔 버려. 어 그리고 또 종을 갖다 붙여요.이 7년 동안 더 붙고 있어야 되니까이 저거 콘달을 싫어하니까 자꾸 그 밑에 있는 라엘의 종하고 레아의 종을 여자들이 여종을 계속 야곱한테다 방에다 넣어 줘. 애를 낳게.
그러니까 그 종들이 또 애를 낳잖아. >> 그 전부 애를 열명을 줄줄이 놔 버려 그냥. >> 그러니까이 레아는 이제 그 이후에 결혼을 하는 거야. >> 합방을 하는 거 아니냐? 14년이 지나니까이 자궁이 나이든 거야.
그리고 그때 이제 결혼을 해 가지고 애를 둘 났는데 누구야? 요셉. >> 베냐민. 베냐민 둘을 하요. 베냐민이 막내야.
베냐민이 12번째야. 그게 이스라엘 12 지파가 돼. >> 그 야곱이 난 12명의 아들이 이스라엘의 12 지파가 된다. 그럼 이스라엘이 왜 생겼는지 이제 알겠지? >> 네.
야곱에 의해서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거야. 한 형제. 그게 배달른 형제들이 모인게 이스라엘이야. >> 이제 알겠죠? 어.
이스라엘이 왜 만들어졌냐? 야곱 때문에 알겠죠? 만들어졌고 몇 명의 여자가 붙었느냐? >> 레아와 라엘. 두 여자의 자식과 종들이 낳은 자식들. 그게 합쳐서 12이야. 그 이스라엘 12 지파가 거기서부터 자손이 퍼져 나가요.
그래서 12 지파가 땅도 따로따로 다 가지고 있었잖아. >> 알겠죠? 그래서 베냐민파가 마지막 그러니까 이제 [목을 가다듬음] >> 그 동생은 마지막에 늙어서 아버지가 이제 결혼을 해 줘 가지고 14년 만에 합방을 했지. 그래가 나 요셉하고 라엘을 저저 베냐민을 낳는데 베냐민을 낳다가 죽어. >> 베냐민을 낳다가 몸이 늙은 여자가 애를 나니까 예 낳는 도중에 죽어 버려.
죽어 가지고 어디를 가다가 죽었냐면 용하다는 저 그 환자 보는 용한대를 찾아가다가 산모를 찾아가다가 죽었어. 길에 베들레헴에서 죽어. >> 예루살렘으로 가다가 베들레헴에서 애를 해산하다가 죽어 버려. 그 베냐민은 살았는데 엄마는 죽어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가 그렇게 입은 여자하고는 결혼을 늦게 했고 애놨다가 죽어버리니까 그 여자가 참 복이 없는 거야. >> 알겠죠? >> 그래서 여러분에게 내가이 말을 하는 이유가 있어 >> 어이 기독교 역사가 이렇게 내려오는 그 기본은 여러분이 알아놔야 되잖아. >> 이제 나한테 들으면 이해가 가는데 딴 사람한테 가서 들으면 하나도 이해가 안 가요. >> 어 교회 100년을 다녀 봐.
잘 이해가 안 가. 교회 몇십년 다니도 뭐 누가 뭐 누가 누군지 아니까 잘 모르겠는데요. 여러분 끝이야 그냥. [웃음] 나는 교회 뭐 다니 적이 없잖아.
고등학교 [목을 가다듬음] 때 1년간 목사님 아들로 있었지. >> 그러니까 그 베냐민을 나타가 죽은 자가 베들레헴인데 그 베들레헴 길가에다 묻어. >> 아 >> 그런데 그 못생긴 코너는 >> 애 많이 낳고 나중에 죽잖아. >> 네.
[목을 가다듬음] 나이 들어서 죽을 때 그 무덤을 아브라함 옆에다가 묻어. 자기들 조상 묘소에 지금으로 말하면 선산에다 묻는 거야. >> 그게 마누라로 등록이 되고이 길가에 죽은 여자는 마누라로 등록이 안 되는 거야. >> 무슨 말인지 알죠? >> 예.
아멘. >> 그러니까 우리가 외모가 마음에들은 여자를 하고 결혼한 거는 하늘에서 인정을 안 해 버리는 거예요. >> 우리 백궁에서 안 하고 그 못난 여자 그거를 집어넣었던 것도 아버지 마음이 아니야. >> 우리 백궁의 대천사들이 못생긴 애가 애를 잘라니까 그걸 먼저 딜이 된 거예요.
재밌죠? >> 예. 아멘. >> 그러니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가 마음에 드는 남편이 아니야. 이런 소리 하면 복을 못 받아.
그 수 없는 하늘에서 여러분 배필이 정해졌겠지. >> 그런데 뭐 이거 뭐 마음에 안 들어 이러면은 안 되는 거야. 거기도 복이 있겠지. >> 예.
알겠지? 그러니까이 나중에 야곱이 깨달은게 뭐예요? 야 이게 하늘이 개입하지 [목을 가다듬음] 않고서 내가 이렇게 12명의 애를 이런 식으로 봤구나. 근데 나중에 곡식이 떨어졌지. >> 네. >> 그러니까 막 기근이 와 가지고 나중에 곡식이 다 떨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 대가족이잖아. 종하고 12 아들하고 굶어 죽게 생겼잖아. 그러니까 >> 그 형제들이 요셉이 백 있어서 팔아버렸지. >> 네.
그래가 애굽에 가서 총리가 돼 있어서어. 저거는 아 걔가 죽은 줄 알아. >> 아버지한테도 야곱의 아버지가 누구야? 아버지. 야곱의 아버지도 몰라.
이삭. 이삭 >> 이삭이지. 그러니까 이삭은 자기 베냐민이 아저 요셉이 안 보이니까 어디냐? 애들이 요셉이 늑대가 물어갔다고 옷을 피묻어 옷을 갖아 줬어. 그래 아버지는 그때부터 이삭은 아이고 내 아들이 늑대가 물과 죽었구나이 생각하고 살았던 거야.
근데 그게 총리가 돼서 그 사이에 어떻게 총리된지 알지? 아멘. 내가 좀 줄이는 거야. 아 총리가 돼 있어. 나중에 갔잖아.
형제들이 쌀을 구하러. 갔을 때 뭐라 그래? 야곱이 베냐민을 데리고 와라. 베냐민은 어디 있느냐? [목을 가다듬음] 그럼 베냐민을 왜 아버지가 안내 보내 줬나? 베냐민이 자기가 사랑하던 여자의 아들이니까. >> 그놈을 그냥 아버지는 애척을 가지고 거기에 매달려 있는 거야.
다른 아들은 저거 헛거야 이러고 있었어. >> 아버지는 그게 인간적인 청이 앞섰지. 그래 가지고 베냐민은 절대 어디 내보내지 않아. 붙 그러니까 베냐민을 데려와야 된다.
하니까 어 곡식을 준다니까 결국 형제들이 돌아와서 베냐민 데리고 가지. >> 어 그래 가지고 곡식을 얻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면서 야곱이 이삭에게 이제음 아 [목을 가다듬음] 결국 요셉을 만나게 해 주지. >> 네.
그 그렇게 해피 엔딩으로 끝나요. 알겠지? 예. >> 이스라엘의 역사 12 지파는 결국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이야. >> 그래서 이름을 이스라엘로 한 거야.
그러니까 야곱의 후손들이 이스라엘 됐으니까. 그럼 본처는 아브라함과 사라가 묻어 있는 가족 묘에 묻히는 거야. >> 어 그거는 진짜 혈통이 그거 가족이란는 뜻이야. 그런데 그렇게 좋아하던 >> 라엘은 어디에 묻쳐? 자의 베들레 >> 베들레헴 그 산모 찾아가다가 길거리에서 애를 석가모니처럼 낳다가 죽어 버렸어.
애 낳자마자 출혈로 죽었는데 길에 묻어버리고 묘자리도 흔적이 없어. 신기하죠? >> 응. 그러니까 누구한테 매달려? 아들 둘한테 매달린 거야. 막내 아들을 그렇게 이삭이 이뻐하는 거야.
알겠죠? 아멘. >> 그래서이 성경이 시작부터 끝까지 여러분이 잘 알면 이것도 하나의 소설이야. >> 아멘. >> 아시죠? 내 그러니깐 내가 2,년 전에 내 혈통이 어떻게 되냐면 아담 아담의 10대손이 누구야? 노아.
노아의 10대선이 누구야? >> 보사. >> 보사의 10대선이 누구야? 오시아. >> 오시아의 10대손이 누구야? 아비웃. >> 아비웃의 10대손이 나야.
무슨 알지? 이제 존수로 족보로 오면 그렇다는 거야. >>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아담에서부터 아담 노아 전부 10대선이지. 예. 아브라함 그지? 보사 우시아 [웃음][목을 가다듬음] >> 우시아가 다섯 번째예요.
알았죠? >> 아비웃. 아비온 다음에 내가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이 내 족보가 족보를 내가 졸 다 외워. 그 뭐 몇십명을 다 족보가 내려와.
그렇게 족보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 내가 그냥 이거 갑자기 이야기하는 거지만은 [목을 가다듬음]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내가 >> 60번째 내려와서 태어난 거예요. 알았죠? 근데 나는 사실은 어머니 마리아에서 그냥 낫지.
그 족보하는 관계가 없는 거야. >> 알았죠? >> 어, 그거는 그 이스라엘의 족보지. 나는 성령으로 잉태됐지. >> 네.
어, 그리고 지금 여기 또 나 태어났을 때도 나는 어머니한테서 성령 잉태됐지. 근데 이걸 누가 12를 건다면 >> 이거는 종교적인인 거이기 때문에 안 돼요. >> 시비를 할 수 없어. 알았죠? >> 네.
모든 종교 지도자들은 천국에 있다 그러는데 천국 본 사람이 있나? 없어. >> 근데 우리는 보여주나 안 보여주나? >> 보여줍니다. >> 오늘 처음 이야기한 거는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야기를 라엘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했느냐? 왜 리아와 라엘 이야기를 했을까? >> 아는 사람. >> 그 레아와 여자와 라엘 이야기를 왜 했을까? 이스라엘 12 지파 이야기를 왜 했을까? 콩나무를 모르지.
항상. [웃음] >> 어. 그 이야기는 이제 끝을 맺어야 되니까 꼭 들으세요. 잘 들으세요.
요거 안 들으면 헛뜯는 거야. >> 음. 구원자가 구원이죠. >> 예.
음. 구원인데 [목을 가다듬음] 행위죠. 구원 행위. >> 여러분이 나를 만나게 된 거는 왜 만났을까? 믿음일까? 행일까? 수많은 전생 동안 착한 일을 무진장한 사람들이 여와 있어.
[박수] 어. 어떤 한 사람도 터회를 줄 리가 없는 거야. >> 맞죠? >> 네. >> 그 야곱의 형제가 어 그 애들이 그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주고 이렇게 할 수 있나? >> 맞아 안 맞아? 이게 그 사람이 한 행위에 [목을 가다듬음] 따라서 그 사람이 총리도 되고 쌀이 떨어지기도 하고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믿음이 없어서 쌀이 떨어지나? >> 내 행위가 올바르면은 수도 없는 생에 태어날 때마다 올바르게 살은 그 결과가 신인을 만난 거야. [박수] >> 알겠죠? >> 아멘. >> 어떤 사람이 아, 나 신인을 믿는다 이랬다고 그게 구원이 되나? 안 되는 >>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알겠죠? >> 네.
전생에 그들이 살아온 길이 그 >> 자녀를 얻은 거야. >> 이쪽은 애 놨다가 죽어야 되고. >> 그래. 안 그래? 그 누구는 뭐 축복을 줘서 애를 줄이 놓고 누구는 그냥 애 놨다가 죽고 이런 불공평은이 세상에 있나 없나? >> 없어요.
그 무슨 결과야? 믿음의 결과인가? >> 행위의 결과. >> 행위의 결과야.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 가서 행위를 남을 속이거나 남을 괴롭히거나 뭐 도둑질하거나 남의 돈을 떼먹거나 이런 행위는 나쁜 행위야. 그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나쁜 데로 가고 좋은 행동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신을 만난 거야.
그러면 [박수] 앞으로 하늘을 찾아오는 사람은 행위가 좋은 사람이 올까 나쁜 사람이 올까 사람 >> 좋은 사람이 오기 때문에 나는 보는 사람마다 잘생기고 못생기고 레하고라 이리고 다 이뻐 안 이뻐 >> 이뻐요. >> 알겠죠? >> 네. >> 인물로 보나 안 보나? >> 안 보니다. >> 야곱은 인물로 봤어요.
그러나 하늘은 [목을 가다듬음] 인물로 안 본다는 거 알려 주는 거야. >> 네. 야곱은 인물로 봤는데 나는 아무리 나이 많은 할머니 허리가 꼬부장 할머니 얼굴이 못생기고 주름만는 할머니 봐도 아기를 보는 것처럼 이쁜 거야. 내 모습에서 느끼죠.
네. >> 어 나는 뭐 이쁜 처녀만 이쁘다 이런 사람이 아니야. 아주 그냥 이뻐서 뭐 벙 뛰어. >> 내가 그래요.
어 아무리 뭐 어떤게 고생한 사람을 보면 더 이뻐. >> 그래가 뭐 피부가 짜질 잘린다. 나이드나 할머니 보면 나는 더 이쁜 거야. 그 나는 강기 때마다 그런 할머니 나이든 어머니 이야기하지.
그게 여기 박혀 있어. >> 그 행위가 밤매고 논매고 그렇게 얼굴이 그렇게 상했어도 그게 그렇게 아름다운 거야. 여러분 어머니가 밥 먹고 놈에다 돌아갈 때 봐. 유천생 같아요.
그래. 안 그래? >> 네. >> 어 얼굴만 늙었지. 그 어머니는 유치생처럼 순수해요.
시골 할머니들이. 그래. 안 그래? >> 어 더 아기 같이 바뀌버. 나중에는 자기 딸이 보호자가 되고 엄마는 아기가 돼 버려.
그러니까 그 마음이 얼마나 [목을 가다듬음] 이뻐? >> 그러니까 피카소가 뭐라고 했냐? 피카소가 이런 말을 했어요. 미켈론젤 미켈란젤로만큼 그림을 잘 그리는 거는 미술 대학하면 누구나 그릴 수 있다. 이래 >> 맞아 맞아. 그러나 어린아이처럼 그림을 그리는 거는 평생 배워도 안 된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린아이는 엄마 팔을 두 배를 길게 만들어. 그렇지. >> 그렇게 그렇죠. >> 그거는 아무리 학원에 가서 배워도 안 된다는 거야.
그 자기는 그런 그림을 그리다가 피가소 그림이 돼 버렸는 거야. 이상자르다하게 막 애들 흉내다가 그리 됐대. 근데 도저히 애들 그림을 흉내를 낼 수가 없다는 거야. >> 아, 그래요? 안 그래요? >> 어.
그러니까 애들 그림만이 자기한테 감동을 준대. >> 그건 무슨 말인지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마음이 순수해야 되는 거야. 순수한 사람은 그런 아기 같은 그림을 그릴 수가 있지.
그러니까 어머니가 늙어 가지고 막 꼬불해지고 막 이러면 마음이 아기같이 돼. 그럼 어머니 이쁘죠? >> 네. >> 어. 그걸 라엘 라엘을 야곱이 처음 봤을 때 뭐라 그랬어요? 이 >> 곱고 >> 아 >> 아리답고 이쁘다.
어머니가 돌아갈 때 그 늙은 모습이 그래요. >> 곱고 아리닦고 이뻐. 그 어머니 험악한 손을 만지면 그냥 눈물이 나는 거야. 그게 곱고 아리떡없고 이쁜 거 맞아 안 맞아? >> 그런데 야곱은 이쁜 걸 이쁘다고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 그러니까 하늘에서 야마 그게 이쁜게 아니야. [웃음] 진짜 이쁘고 아랫답고 어 고운 사람은 옆에이 여자야. >> 아 >> 레아가 전생에 그렇다는 거야. >> 응.
그렇다고 얼굴을 이쁘게 안 되났지만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내 말은 이쁜 안 이쁜 사람 차별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된다. >> 안 되거 하늘에 온 삶이 아니냐? 그걸 차별해. >> 그거만 차별하면 돼.
네. >> 이제 알겠죠? >> 네. >> 어. 내가 너무 길게 하는 거 같아.
[박수] >> 재밌죠? >> 네. [박수] >> 그러니까 구원은 행위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걸 구원 행위라고 하는 거야. >> 그러니까 이런 거 신앙 행위는 신앙이 신앙이 구원이다.이 말은 틀린 거야.
네. [목을 가다듬음] >> 알겠죠? >> 신앙은 바로 행위야. >> 알겠죠? 이제 >> 네. >> 신앙도 바로 행위지.
알았죠? >> 네. >> 신앙으로 믿음으로서 구원이 온다. 이거는 가짜야. [목을 가다듬음] >> 알았죠? >> 네.
그러니까 신인이 이렇게 지상의 재림에서 왔을 때는 지금까지 한 모든 사람들의 말이 가짜야. >> 알았죠? >> 네. >> 내가 이걸 이미 마무리해 놓고 여러분한테 심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 이게 어떠한 사람이 나를 모함하고 박해도이 진리는 하늘의 섭리는 안 바뀌요.
네. >> [박수] >> 자,요 말을 꼭 알아놔야 됩니다. >> 아멘. >> 모든 목사들은 기독교인들은 신부들은 신앙은 >> 구원은 믿음 행위.
신앙에 의해서 믿음에 의해서 온다. 이건 반대야. 알았죠? >> 신앙은 여러분의 행위야. >> 알았죠? >> 네.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누구에게 은혜가 같다. 무슨 은총이 같다이 전부 말이야. 알겠죠? 똑같은 자식이잖아. 근데 자기들이 한 대로 >> 준다.
그 음악을 털어. >> 한 대로 주는 그 음악. >> 측량과 측량. >> 측량과 측량 >> 한 대로 주는 거예요.
네. >> 특별히 누구 이쁘다고 얼굴이 라엘 같이 생겼다 봐주고 리아 같이 생겼다 안 봐. 이거 있나 없나? >> 없어. 없다는 걸 내가 알려 준 거야, 오늘.
아멘. >> 들어보자고. 네. [음악] >> [음악] >> 후를 행한 [음악] 자는 그대로 부대를 행하고 결러운 [음악]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음악] 그대로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상을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음악] >> 내가 속히 기리 [노래] 내가 [음악] 주상이 [노래] 내게 있어 각 사람 [음악] 앞에 그가 해보고 갚아주리라 >> [음악] >>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음악][노래]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음악] 자기 등바리를 자들은 [음악] 복이 있으니이는 그들이 [음악] 생명나무에 나가며 우리들을 통하여 성의 >> [노래] >> 들어갈 권세 [음악] 받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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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이요 마지막이요. [음악] >> [음악] >> 마침이라 보라 [음악] 내가 속히 오리니 [음악] 내가 주게 있어리라 주양과침 진영합니다. [음악] >> [음악] >> 양과 신양이라든지 [음악] 들어간 거예요. 신님 그거에다 곡을 붙인 거 알려드리신 >> 손님이 와 있어.
대천 그 저거 내세요. >> 조금 전에 한 노래 있잖아요. >> 예.이 이 노래를 어 굉장히 중요한 노래야. 요거네 개는 필수적으로 최제 이사가 만들지.
네. >> 백홍 천국에서 관여했어. >> 일반 AI 기술자들은 못 만들어. >> 알겠죠? [박수] >> 최대천사가 이거 전문 기술자도 아니잖아.
근데도이 음악이 유명한 작곡가들이 이렇게 못 만든다는 거예요. >>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이게 안 된대. 그 어째서 이런 좋은 음악이 나왔냐고 그래. 이게 뭐예요? 백궁에서 AI 속에 들어가서 확 뒤집어엎어 버리.
아 이거 내가 안만 들어봐도 세상에서는들을 수 없는 노래야. >> 이거 내가이 편지를 쓸 때 심정이 어떻겠어요? 그죠? >> 나는 그때 네시간이 카이로스야. >> 예. >> 그러니까 나는 1년 1개월이 한시간도 안 돼.
시간적으로 보면 짧은 시간인데 여러분은 그게 1년 1개월이지. 그 여러분은 크로스 시간이야. >> 그러니까 여러분 앞으로 마음을 크로스 시간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꿔요. >> 네.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은 [목을 가다듬음] 고난이 아무리 밀려와도 이거는 고난이 아니야. >> 네. >> 아, 이건 내가 백군 가기 위해서 엔진에 저말을 하고 있는 기름을 넣고 있는 거야. 이거 맞아, 안 맞아? 어 그냥 와서 뭐 집달관 와서 집을 뜯어가든 여기 세상은 난 별로 관심이 없어.
내가 뭐 설마 바꿈꿨겠나 이런 배장이 있어야 돼요. >> 네 >> 뭐 그거가 고민하고 잠을 못 자고 이러면 안 돼. 알겠죠? >> 네. >> 카이로스 시간은 인간들이 가진 시간은 크로로스하고는 반대야.
카이로스 시간은 여러분 이미 천국에 도착해 있는 거예요. >> 알았죠? >> 네네. 그러니까 [박수]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힘든 일이 있어도 힘든 생각이 없는 거야. 그게 카이로스 신의 시간이에요.
네. >> 우리 신 카이로스 시간으로 여러분 관념을 바꿔 버리면 세상에 괴로운게 뭐 그게 뭐 매일 필요가 없어. 그거는 카이로스 시간은 [목을 가다듬음] 영원한 시간이잖아. >> 거기에 비하면 그 1년은 없는 시간이야.
맞아 맞아. 여러분이 남편한테 시달리는 시간은 없는 시간이야. >> 평생 시달려 봐야 1초도 안 돼. >> 그래.
안 그래? 거기에 영원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 그 말려들면 안 됩니다. >> 지금 이상하게 강교이 총단장이 자꾸 나한테 뭘 텔바실를 보내고 있어. 빨리빨리 좀 안 하고 뭘 잔소리가 [웃음] 잔소리가 그렇게 많냐고. 아이 그렇게 자꾸 테마가 와.
아 말하는 도중에 그러네. 아이고 나 참 내가 모를 거 같아. [웃음] 왜 우리 텔레바실 자고 보내는 기가 간지로 죽겠네. [웃음] >> 부산 못 갈아봐서 그래요.
어 뭘 차가 막힌다 하면서 계속 나를 [웃음] 독쳐. 아 참 그러니까 점수가 올라갔어. >> 아이고님 >> 주용씨 오늘 한통 써야겠네. 어디 >> 아까 시하고 두 분이나 또 불렸어.
오늘 또 불렀으니까. [웃음] 오늘 참 좋은 날입니다. 방수 올립니다. >> 오늘 [박수] 부산 사람들은 레벨 오늘 1점 들어가나 >> 왜냐 노래를 잘 보니까 저 사람이 부산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내가 1부 준 거예요. 같이. >> 네. >> 저 사람 좀 많이 받아갔지만.
알았죠? 네. >> 아, 나도 같이 곱사리 껴서 불렀지. >> 네. >> 이거를 무슨 노래라 그러냐면 곱사리 노래라 그러 >> 그러죠.
어, 여자가 너무 잘 부르니까 나도 모르게 노래 소리가 나온 거야. 그걸 곱살리 노래라 그래. 나는 절대 노래를 안 부릅니다. >> 신이는 노래 안 불러요.
아무리 여러분이 불러라 그러다 안 불러. 부르는 거 못 들었죠. >> 네. >> 곱사리로 부르는 건 많이 들었을 거야.
나는 부산이 나오는 노래 중에 이게 어릴 때 이게 1939년에 나왔어요. >> 그러니까 내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나온 노래인데 무지하게 불렀어요. 어릴 때 요거하고 지금 듣는 노래가 내가 제일 많이들은 노래야. 이건 1940년 >> 나온 노래입니다.
들어보자. >> 그거는 뭐지? 제목이 >> 여인정 >> 여인 우정 >> 짝사랑한 이야기입니다. >> 그때는 남자가 여자 보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을 못 했어.
그래서 대부분 부모가 결혼시키면 결혼하고 자기가 사랑하던 사람은 전부 100% 이별이야. 그 최초로 연애하다가 죽은 여자 있죠? 윤심덕. 그게 한국 여자 중에 최초로 연애를 해 봤어. 연애하다가 남자고 >> 어디서 돌아가요? 부산을 앞에 두고 >> 현회탄.
부산이 얼마 안 남았어. 거기서 물속에 뛰어들 둘 다 죽어요. 그 왜냐? 한국에 오면 부모가 정원한 사람이 있으니 결혼하러 오라고 불려오는 거야. 그럼 오면 신랑이 딱 있는 거야.
그냥 결혼해야 돼. 그럼이 남자도 집에 가면 또 결혼해야 돼. 그 이게 저 아버지 말해 한 마디만 그들면 끝나는 거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연애하던 시절이 아닙니다.
그때는 남자들이 전부 여자를 이렇게 짝사랑을 했어. 짝사랑을 그러나 울매진 부사을 들으면 심순에 그 저 우리나라 최초로 연애하다가 죽은 [목을 가다듬음] >> 이 >> 어 >> 이수일과 심선 아니고 죽은 여자심 >> 윤심되기가 생각나는 거야. 울매해진 부산왕을 바라보면서 물속에 뛰어들어. 그러니까 내가 부산함을 들으면 윤심도가 항상 머리에 떠올라요.
여러분들도이 노래 잘 많이 들으세요. 아주 노래가 아름다워. >> 그다음에 내가지게 지내고 다닐 때 제일 많이 부른 노래가 지금 나오는 노래야. 자, 노래의 좋은 점은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그러죠? 아멘. >> 그때는 여자한테 남자들이 깍듯이 존댓말 하고 어머니한테도 아버지들이 존댓말 하던 시절이야. 요새보다 여자가 대우를 더 받았어요. >> 그렇죠.
근데이 노래하는 이런 시대는 여자한테 노래로나 이걸 듣지 말로 뭐 연애할 수가 없는 시절이었죠. 응. 그래서 나는이 노래 들으면 그 옛날 어른들이 가슴 아파. 그래서 내가 자주 좋아하는 거야.
[목을 가다듬음] >> 근데 여러분들은 세대가보다 좀 지 >> 어 젊으니까 잘 이해가 안 가지만 >> 이해를 해요. 알았죠? >> 네. >> 아 우리 부모들이 저런 마음으로 사랑도 못 해보고 짝사랑을 했구나. 알았죠? >> 네.
그다음에 노래는 >> 신리님 이제 그리운 백공 >> 어 그리운 백공 >> 그거 듣고 >> 노래 최사가 만든 그 노래 한 두 개 >> 여기 그리운 배공 >> 그리운 백공 들어보자 그리운 백공은 내가 보낸 편지죠 >> 맞긴 맞는 말이지 >> 네 >>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거를 최 우리 대천사가 최의사가 거를 곡을 넣고 영상을 만들었지. >> 네. 근데 최의사는 그런 능력이 별로 없어. [웃음] 그런데도 밤을 생면서 만들었지.
예. >> 그렇게 열심히 만들었는데 백궁에서 >> 처의사가 입력을 탁탁탁 했는데 그대로만 해 주나? 그거다 백궁에서 멋지게 또 뭘 집어넣어 버린 거야. 그래서이 공이 나온 거야. >> 알았죠? >> 이게 사람이 만들었다고 보기 어려워.
했지만 AI에다가 이사가 렇게 해주세요. 몇 몇 박자 뭐 영상은 뭐 요렇게 다 만들어서 넣었지만 백궁에서 거기다가 뭘 하나 알파 플러스 알파를 딱 해버리 한번 들어보자고. [박수] [음악] >> [음악] [음악] >> 지치 [음악] 세상 [음악] 가상의 [노래] 세다. 것은 내가 [음악] 되면 시간도처럼 사라진다.
[음악] 세상의 [노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음악] 마음도 가사이 [노래] >> [음악] >> 육신도 가상이다. 가산 [음악] 소명 한진치가 생긴다. [음악] 눈에 보이는 것은 [노래] 상이는 것은 [음악] 하나도 [노래] 없다. 내가 [음악] 들어와 있는 이곳도 상하리라.
[음악] 나를 만난 인간들이 [노래] 축복을 받고 명패를 [음악] 하고 예배를 [노래] 받고 백동천에 [음악] 다르 [노래] 것은 가장 아니요 실상이라이 [음악] 세상 가상을 [노래]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음악] 있을 [노래] 수 없다. 세상에 [음악] 속에서 [노래] 울고 있는 곳에 [음악]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음악]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이다는 [음악][노래] 거 그것보다 더 큰 기쁨 [음악] 없다. 내가 만날 수 있다는 [음악] [노래] 제의 기쁨 시간이 [음악][노래] 갈수록 점점 더는 것이다 백동 천국에 [음악][노래] 다른 것을 가장 [음악] 실상이라 >> [음악] >> 세상에지고 [노래] 힘들지라도지나 [음악] 그의 사랑을 만나 [노래] 수 있고 언젠가의 [음악] [노래] 공천이 천사들을 [음악] 줄 것이기에 [음악] 저기 [음악] 천사이라서 천사들한 것이라 [음악] 우리에 [음악] 다시으로 내시가 있기에 >> [음악][노래] >> 속에서 [음악] 공주의에서 이들로 [노래] [음악] 백공을 [노래] 신상의 [음악] 우리의 백국 천사들을 >> [음악] >> 그리로 기다리다.
[음악][노래] 모든 마귀의 [음악] 복을 우리지고 기다린다. 내꿈에다는 [음악] 것을 상이 아니고 [음악] 실상이다. [노래] [음악] 어이 세상에 아무리 음악이 멋있어도 알겠죠? >> 어 피카소가 한 말처럼 [목을 가다듬음][콧방귀] 정말 어 음대에 가서 미술대에 가서 그림을 배우면 미켈라젤로처럼 그릴 수는 있어. 그런데 어린아이 같은 그림은 죽을 때까지 배워도 못 그린다고 그러죠? >> 네.
피카소 한 말이야. >> 알겠죠? 그 비가수는 어린애 같은 그림만 그려. 그런데도 어린애 그림을 못 그리겠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인간이 아무리 음악을 잘 만들어도 백궁 천국에서 개입 안 하면 이런 음악이 내 편지를 가지고 이렇게 만들 수 있나? >> 없습니다. >> 우리 최대천사가 밤새 꿍궁 알아도 이거 이거 작품이 하늘에서 안 도와줬으면 이렇게 나올까? 안나 >> 안입니다. 아주 이거는요. 대단한 효력이 있는 이게 카리 내가 이죠.
카이로스 시간이야. >> 네. >> 지금 여러분이 고생하는 이거는 일순간도 안 돼. 근데 여러분은 이걸 시간을 신의 시간처럼 하늘의 시간처럼 카이롯으로 바라와야이 세상이 아주 아무것도 아니고 쉬워요.
[콧방귀] 항상 만나는 사람 반갑고 내고 뭐 훔쳐가는 사람 봐도 하나 더 주라 더 훔쳐가라고 주고 이렇게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그래요. 근데이 크로스 시간 인간의 시간을 가지면 모든게 고통이야. 석가모니 말대로 그래. 안 그래요?고해 고해 받아요.
그건 인간의 시간은 100년이 길어 보여. 근데 하늘에 영혼의 시간 한번 들어가 봐. 여러분 천국 가면 시간이 영혼의 시간이지. 그러니까이 지구에서 100년은 눈 한번 깜빡하는 시간이야.
근데 그걸 여러분이 확 떼 가지고 고민을 만들어 내고 고민을 만들어내고 고민해서 고민을 만들어 내 가지고 [웃음] 괜히 괴로워하는 거야. 근데 돌아갈 때 침대서 죽어 갈 때 천사들이 여러분 데려가는 거 봤죠? >> 네. 아멘. >> 그때 생각하면 아이고 내가 왜 [웃음] 그렇게 여기 매여가이 고생했나 그죠? >> 아이고 내 아들 놈들 이거 앞으로 고생 얘네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이 세상에 고생인데 아이고 얘들도 허경형 신년을 만나야 될 텐데 이렇게 되겠죠.
얼굴만 더 좋아 가지고 와 [웃음] >> 알겠죠? >> 네 >> 아 그러니까 나는 그 시간에 백봉에서 이런 음악을 주잖아. 야, 이것도 책이사 맞는 중에 방력 있는 마크 이름 뭐야? >> 시인의 청권 천사들 >> 네. 청권 천사들도 최대 천사 내 편지 가지고 만들었죠. >> 그거 들으면 이제 이게 이제 끝나는 거야.
청문 천사 >> 한번 들어보자. [음악] >> [음악] >> 상맥의 오스크바에 [음악] 공전보다도 똥의 다리로 올렸다. [음악] 아름다운 하울의 이국적인 러시아 너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사들과 [음악] 함께 [노래] 날방 놀가는 아름다운 [음악] 소화 면을 걸르며 [노래] 시키의 시을뿐만 [음악] 다 사랑하는 [노래] 하늘공사들이여 생망을 타고 송화강과 [음악][노래] 태랑강병을 달려 연해주판 주원과 동네 바다가 보이는바로스를 [음악] 거쳐 [노래] 백두산 정백선 맥태백선의 붉은 단풍 중을 [음악][노래] 달려 광산 설악산 조영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음악] 지상 내루살렘성의 에서국 [음악]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음악] >> [음악] >> 나 사랑하는 하늘 천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순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로 [음악] 살래 성하늘은 [노래]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음악][노래] 목말았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음악]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하는 [음악] 꿈하시고 [노래] 싶구나. >> [음악] >>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수강사에 상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음악] 지상 어디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태국 전국까지 [음악] 하늘사들이 >> [노래][음악] >> 우리 총강송단장님이 지금 레벨이 저 텔레파시를 자꾸 보내고 있다. 뭔가 저렇게 기냐고? [웃음] 내가 잘 느끼고 있죠? >> 음악 들으면서도 괜히 옆에로 뭐가 새길로 뭐가 들려. 어 알겠죠? 내가 모르는 거 같아.
다 알지? 아니 차도 막히고 갈길도 모르는데 뭐 하늘에 오니까 이렇게 시간이 많이 가나? 그렇지만 이게 재밌는 거예요. >> 예. >> 어 이런 음악이 머릿속에 딱 들어갔잖아. >> 네.
듣는 동안에 암세포는 다 사라져. >> 알았죠? >> 네. >> 어. 아주 뭐 다음에 먹었고 예.
이제 마무리를 해야 >> 마무리해야 된다. 표정이 점점 안 좋아져. [웃음] 예. >> 할까요? >> 어.
그래. >> 재밌죠? 네. >> 우리가 하늘에 나는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이 행사를 이렇게이 시간에 하잖아. >> 예.
어. 그러니까 하루에 내가 아까 설교한 시간이 한 시간 정도 되지? >> 네. >> 어. 그러니까 설교하는데 우리 대천사가 설교가 길다고 뭐 그런게 남의 연애한 이야기를 그렇게 하나? 아 성경 이야기 재밌었죠? >> 예.
아주 재밌었죠? >> 네. >> 그 여러분 오늘 본전 뽑았어. >> 아. >> 아.
[박수] 네. 오늘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신이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16 노래 올린 천사들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해온 동록과 정해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무어라. 허경영 시님 이름으로 운명한 오니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원검 새로운 신부를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종후 들어가라.
허경영 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한국에 계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종우 들어가라. 이제 [박수] 신님께서 주시는 전례를 받으세요. >> 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니까 어이 우리 백선 >> 백선우죠. 네.
대천사가 예배를 줄 때 여러분들이 박수 소리가 작아. >>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손바닥은 우리나 우리 몸에 혈이 전부 모여 있지. >> 네. >> 그게 500개가 모여 있어.
근데 수지침을 500개 맞으려면 힘들어, 안 힘들어? >> 그리고 수지침에는 세균이 붙어 있어. >> 그 수지침을 자꾸 남쓰던 수지침을 꽂으면 되나? 안 꽂아? >> 그러면 손바닥으로 세균이 들어가. >> 알겠죠? >> 네. 님은 수지침을 매일 사 가지고 500개씩 꽂을 수 있나? >> 못 꽂습니다.
못 꽂죠. 그러면 박수 한 번에 500개 꽂은 거하고 똑같아요. 그럼 박수를 어떻게 치냐? 손바닥이 아플 정도 [박수] [박수] 여러분들 말이야 유럽에 가서 음악 연주자들 음악회 한번가 봐요. 박수를 얼마를 치냐 하면은 공연 한시간이 한 시간이면 박수를 한 2, 30분을 쳐.
그리고 또 그 사람이 박수 때문에 또 들어와. 또 인사해. 또 나가면 또 박수 멈치나? >> 안 멈 >> 안 멈춰. >> 다섯 번씩 들어오는 사람도 있어.
다섯 번 >> 계속 박수 소리 나면 그 사람 못 가요. 또 와 또 인사하고 가. 또 가고 나면 또 박수가 안 멈치네. 그러면 멈칠 때까지 와서 인사를 하는 거야.
자꾸 대단한 박수입니다. >> 그러면 그 사람들은 혈자리가 풀려 가지고 몸이 쑤신 데가 있을까? >> 없습니다. >> 싹 없어지는 거야. 어.
[박수] >> 고만 좀 쳐요. 고만. 지금 여지금 총단장이 박수도 대기 치고 앉아. [웃음] 아시겠죠? >> 네.
내가 치라고 할 때 치는게 아니라 여기 사람이 에너지 넣을 때 쳐야지 그소리 했다고 막 박수만 치워서 어떻게 그러면 여러분이 얼굴이 색깔이 싹 바뀌어요. >> 박수를 세게 치면. 예. >> 근데 그 백인들은 [목을 가다듬음] 그 박수를 그렇게 오래 치는 거예요.
그 그 사람들은 딴 데서 박수 못 쳐 가지고 와서 한장한 사람들이 모인 거 같아. 그래가지고 몸을 싹 고치고 나가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음악회를 좋아하는 거야. 음악회 가서 박수 실크시고 나면 뭐 소화가 돼 버리고 그냥 완전 딴 사람이 돼서 나가요.
근데 우리 하늘공에 와서 박수 되기 치면 다이올핀이 나와. >> 어 맞죠. 좀 고만쳐요. 고만죠.
그러면 암세포가 다 죽어 버리지. >> 그럼 다이올핀하고 세로토닌하고 멜라톤닌하고 또 뭐가 나와요? 엔돌핀. >> 네의 호르몬이 동시에 나오면은 암세포는 절단 나버려. 근데 여러분 인상 쓰고 우울해 가지고 아 이래 있으면 암세포가 때는 요때다.
맞아 맞아. 때는 요때다 하고 착착 늘어나요. 속도 빨라요. 근데 이런 식으로 기뻐하고 막 음악 듣고 노래 부르고 박수치면 다른 데서 하는 거하고 갔나 안 갔나? >> 달라요.
그러면 여기서는 다이올핀 편이 나와 가지고 다이올은 어떠한 연예인 가수도 인간들에게 나오게 할 수가 없어. 오직 신인만이 나오게 할 수 있는 거야. 밥수 그만 철려면 시간 없으니까. 아이고 오늘 우리 오늘 다 고생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거 어 >> 어 난 네배를 줘야지. >> 또 박수책게 생겼네. 이제 끝자 이번에 끝입니다. 아유 우리 저저 총단장님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5무 들어가라. [박수]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성에게 리벨 3점 들어라. [비명] 두 번째 준 거는 내가 꼬을 준 거예요. >> 네.
그다음 이제 세 번째 마지막 주제입니다. 여기 안 온 사람들. >> 우리 회원들 >> 유튜브 보는 사람들 >>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5 들어가라. 오늘 친하게 선입니다..
회위(回圍)-(surround, encircle, besiege)
천사(天使)-(angel, messenger of God)
신인(神人)-(divine being, god-man)
은총(恩寵)-(grace, favor, blessing)
겸성(謙省)-(humble reflection, self-examination)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자매(姊妹)-(sisters)
미인(美人)-(beautiful woman)
임신(妊娠)-(pregnancy, conception)
출산(出産)-(childbirth, delivery)
합방(合邦)-(union, amalgamation, cohabitation)
자궁(子宮)-(uterus, womb)
지파(支派)-(tribe, branch)
혈통(血統)-(bloodline, lineage)
모함(謀陷)-(slander, false accusation)
박해(迫害)-(persecution, oppression)
구원(救援)-(salvation, rescue)
행위(行爲)-(action, deed, conduct)
전생(前生)-(past life, previous existence)
배필(配匹)-(spouse, partner)
신인(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은총(恩寵): Divine Grace, Heavenly Favor, Benediction, Divine Blessing
섭리(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Plan, Heavenly Design
백궁(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Supreme Heaven
대천사(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카이로스 시간 (Kairos 時間): Propitious Time, Opportune Moment, Divine Timing, Qualitative Time
크로노스 시간 (Chronos 時間): Chronological Time, Sequential Time, Linear Time, Quantitative Time
구원(救援): Salvation, Redemption, Deliverance, Spiritual Liberation
행위(行爲): Action, Deed, Conduct, Praxis, Moral Act
신앙(信仰): Faith, Belief, Conviction, Spiritual Adherence
은혜(恩惠): Grace, Favor, Benevolence, Clemency
은총(恩寵): Divine Blessing, Heavenly Grace, Benediction, Divine Favor
심판(審判): Judgment, Divine Retribution, Adjudication, Reckoning
모함(誣陷): Slander, Calumny, False Accusation, Defamation
박해(迫害): Persecution, Oppression, Harassment, Affliction
진리(眞理): Truth, Verity, Ultimate Reality, Immutable Principle
섭리(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Plan, Heavenly Design
혈통(血統): Lineage, Bloodline, Ancestry, Hereditary Succession
족보(族譜): Genealogy, Family Register, Ancestral Record, Lineage Chart
성령 잉태(聖靈孕胎): Immaculate Conception, Divine Conception, Spiritual Incarnation, Miraculous Birth
천국(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Kingdom, Divine Realm
고해(苦海): Sea of Suffering, Ocean of Misery, World of Pain, Samsara
다이올핀 (Diolpin): Divine Endorphin, Celestial Hormone, Spiritual Neurotransmitter, Heavenly Bliss Chemical
엔돌핀 (Endorphin): Endogenous Morphine, Natural Painkiller, Euphoric Hormone, Feel-Good Chemical
세로토닌 (Serotonin): Mood Stabilizer, Neurotransmitter of Well-being, Happiness Hormone, Serene Chemical
멜라토닌 (Melatonin): Sleep Hormone, Circadian Regulator, Darkness Hormone, Restorative Chem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