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old souls cease reincarnation, replaced by new, pure souls, chronological to Kairos time for spiritual liberation and divine judgment based on compassion.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베푼 밥이나 옷 등 행동의 무게를 잰다.
측량(測量)은 마음의 넓이를 잰다.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의 모든 것을 평가한다.
현재 태어나는 아기들은 과거와 달리 매우 다르며, 영어, 음악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새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심판을 통해 묵은 영혼들을 걸러냈다고 말한다.

2026.06.30 유독 스님들 주변에만 존재하는 귀신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는? 절에서는 식사 후 남은 물을 귀신 구멍에 버리는데,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들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
허경영은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와 자신의 과거 경험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시대의 영혼과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1. 새로운 시대의 영혼들
    최근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이 없는 새 영혼들이다.
    이들은 지능이 높고 부모의 말을 잘 듣는 특징이 있다.
    과거의 윤회는 20년 전쯤 끊겼으며, 이제는 백궁에서 온 새 영혼들만 지구에 온다.
    이는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서 영혼들이 심판을 통해 바뀌었기 때문이다.
    반면, 묵은 영혼들은 마약 등에 빠져 구제가 불가능하다.
    이는 논의 피를 뽑아내듯, 하늘이 때가 되어 묵은 영혼들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새 천년 왕국은 맑은 영혼들이 와서 만들게 될 것이다.

  2. 허경영의 절 생활 경험
    허경영은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6년간 절 생활을 했다.
    300명 스님의 밥과 반찬을 만들고 나무를 해오는 등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특히 밥을 할 때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는 불 조절 기술을 터득했다.
    절에서는 식사 후 남은 물을 귀신 구멍에 버린다.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들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음식이기 때문이다.
    절에서 스님이 두부를 먹다 주지 스님에게 들킬까 봐 급히 삼키다 죽는 사건을 목격하기도 했다.
    이는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었다.

  3. 올바른 삶의 태도
    양질호피자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
    겉으로는 호랑이 가죽을 썼지만 속은 양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거짓말쟁이와 같다.
    양두구육처럼 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행위는 양심을 버린 것이다.
    장사를 하더라도 박리다매 정신으로 이익보다 기쁨을 추구하면 성공한다.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마음이 중요하다.
    가정주부의 노동은 허경영의 절 생활에 비하면 소꿉장난에 불과하다.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기고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삶은 하늘에 제사 지내듯이 살아야 한다.

  4. 카이로스 시간과 백궁의 척도
    카이로스 시간은 하늘의 시간으로, 이 관념을 가지면 죽음이나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질병도 천국으로 가는 도구로 여기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암세포도 힘을 잃는다.
    백궁의 척도는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두 가지뿐이다.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베푼 밥이나 옷 등 행동의 무게를 잰다.
    측량(測量)은 마음의 넓이를 잰다.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의 모든 것을 평가한다.

  5. 허경영 관련 음악과 영상
    허경영을 위한 노래들이 목사, 대천사 등 여러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
    목사님이 만든 “리턴드 지저스”는 허경영을 재림 예수로 칭송하는 곡이다.
    배진희 대천사가 만든 “왜 몰라봐”는 사회적 이슈를 담아 히트할 가능성이 높다.
    최대천사가 만든 “천군천사”는 러시아 벌판을 달리는 웅장한 느낌의 곡으로, 백궁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영적인 음악이다.
    이러한 음악들은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야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다.
    음악을 들으면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숙면을 돕고 암세포를 졸도하게 한다.

  6. 과거의 연애와 삶
    1940년대에는 연애가 자유롭지 못했고, 대부분 짝사랑으로 끝나 부모가 정해준 사람과 결혼했다.
    윤심덕의 자살 사건은 당시 연애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다.
    어머니들은 가족을 위해 쌀밥을 아끼고 자신은 꽁보리밥을 먹는 등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가난한 시절에도 자식에게 몰래 쌀밥을 챙겨주는 지혜를 발휘했다.
    이러한 과거를 통해 현재의 자유로운 연애와 풍요로운 삶에 감사해야 한다.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절에서는 스님들이 먹다 남은 밥풀이나 풀떼기 등을 귀신 구멍에 버리는데,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들이 먹고 살기 위함입니다.

  1. 새로운 영혼의 시대 도래
    허경영은 40년간 강연을 통해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으며, 과거와 달리 전생이 없는 새로운 영혼들이 태어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1.1. 윤회의 단절과 새로운 영혼의 출현
40년간의 강연과 시대 변화
허경영은 40년간 강연을 해왔으며,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언급한다.
과거에는 전생을 가진 사람들이 윤회했지만, 이제는 윤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말한다.
새로운 아기들의 특징
현재 태어나는 아기들은 과거와 달리 매우 다르며, 영어, 음악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보인다.
이들은 부모의 말을 잘 따르며, 유튜브를 보고 조부모에게 백궁으로 가라고 말하는 등 특별한 모습을 보인다.
이는 이 아기들이 백궁 천국에서 온 영혼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묵은 영혼과 구제 불능 상태
새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심판을 통해 묵은 영혼들을 걸러냈다고 말한다.
묵은 영혼들은 마약 등에 섞여 구제가 불가능하며, 선지자 역할을 하지만 속으로는 지혜를 짓고 있어 변화를 거부한다.
이는 농사에서 피를 뽑아내듯, 하늘이 때가 되어 묵은 영혼들을 없애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새 천년 왕국과 맑은 영혼
2000년을 앞두고 새로운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을 만들 것이며, 이 영혼들은 매우 맑다고 설명한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가 가능했겠지만, 이제는 윤회가 완전히 끊어졌다고 강조한다.
전생 유무 테스트
허경영은 15살 정도 되는 손자들의 전생 유무를 테스트해 보라고 권유한다.
테스트 결과, 최근 태어난 아이들은 전생이 없다고 나오지만, 부모 세대는 전생이 있었다고 나온다.
이는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온 새로운 영혼들이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서 오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1.2. 종교를 초월한 허경영의 가르침
새 영혼 수용과 에스겔서 예언
허경영은 에스겔서 30장에 언급된 대로, 하늘에서 새로운 영혼을 주겠다고 선포했으며, 이는 20년 전부터 예고된 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실을 자신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강조한다.
새 영혼과 원죄의 부재
15세 이하의 손자들을 대상으로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인지, 윤회에서 온 조상 영혼인지 테스트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이므로, 아담의 원죄가 없다고 설명한다.
종교 통합과 뿌리의 동일성
허경영은 목사, 신부, 수녀, 도인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자신을 찾아온다고 말하며, 특정 종교를 비난한 적이 없다고 강조한다.
모든 종교는 바닷물을 빼면 섬들이 하나로 연결되듯이, 뿌리가 하나라고 설명한다.
인간은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지만, 욕심 때문에 갈라졌다고 말하며, 동물로 태어난 사람들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고 덧붙인다.

  1. 허경영의 삶과 가르침: 양질호피자 경계 및 카이로스 시간 개념
    허경영은 자신의 삶이 곧 하나님에 대한 제사이며, 양질호피자와 같은 거짓된 삶을 경계하고, 카이로스 시간 개념을 통해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가르친다.

2.1. 허경영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제사
목사들이 만든 허경영 찬양곡
허경영을 인류의 구원자, 심판자, 재림 예수로 칭하는 노래가 목사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이 노래는 허경영이 직접 만들어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목사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었으며, 심장 박동 소리가 도파민을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불교계 최고 지도자들도 허경영을 미륵으로 여기며 찾아오고, 신부들도 그의 강연을 빠짐없이 듣는다고 말한다.
바울의 시간과 카이로스 개념
허경영은 자신이 목사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며, 모든 종교의 속을 꿰뚫어 알고 있다고 말한다.
그의 모든 행동은 평생 하나님에 대한 제사이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제사를 지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바울의 시간이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로 바뀌었듯이, 시간을 하늘의 시간으로 바꾸면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카이로스 시간 개념으로 바꾸면 세상의 고통이 사라지고, 감옥도 천국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인다.

2.2. 양질호피자 경계와 진정한 삶의 자세
양질호피자 비판
허경영은 겉은 호랑이 가죽을 덮어쓴 양처럼, 속과 겉이 다른 양질호피자 인간들을 비판한다.
이들은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과 같이 양심을 버리고 이익을 취하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거짓말쟁이라고 말한다.
껍데기와 속이 다른 삶은 옳지 않다고 강조한다.
박리다매와 진정한 부자
장사를 하더라도 적게 남더라도 사람이 많이 오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떤 식당 주인은 이익이 거의 없어도 많은 손님들이 와서 밥을 먹고 감사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며, 이러한 사람은 결국 부자가 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사람의 예금은 천국에서 보고 있으며, 양질호피자나 양두구육처럼 한방에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먹지 말라고 조언한다.

  1. 허경영의 절 생활 경험과 삶의 지혜
    허경영은 어린 시절 절에서 겪었던 고된 생활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나누며, 가정주부의 노동은 즐거움이 되어야 하고, 어른의 음식을 탐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3.1. 절에서의 고된 노동과 깨달음
어린 시절 절 생활
허경영은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300명의 스님 밥을 지었다고 말한다.
당시 부엌에는 부뚜막과 가마솥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며, 밥 짓는 삽과 쌀 씻는 큰 도구만 있었다고 회상한다.
소죽 끓이기 경험
시골에서 소죽을 끓여본 경험 덕분에 가마솥에 불을 잘 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콩깍지, 딩기(보리 껍데기 가루) 등을 넣어 소죽을 끓이는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설명한다.
소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꼈으며, 이는 돈을 버는 기쁨이 아니라 남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기쁨과 같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쁨을 모르는 사람은 양두구육이나 양질호피자와 같으며,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스님 밥 짓기와 반찬 만들기
겨울에는 반찬이 없어 마른 다시마, 고사리 나물 등을 불려 반찬을 만들었으며, 중학생 나이에 300명 분의 반찬을 만드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가마솥 밥을 지을 때 불 조절을 잘못하면 누룽지가 너무 두꺼워지고 탄내가 나 스님들의 눈총을 받았다고 회상한다.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 기술을 터득했으며, 이는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었다고 설명한다.
공양 시 봉사와 실수
어린 나이에 무거운 밥과 반찬을 들고 스님들에게 공양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고 말한다.
스님들이 밥을 뜰 때까지 기다려야 했고, 물을 따를 때 스님이 주전자를 치면 멈춰야 하는 등 여러 규칙을 익히는 과정에서 실수를 많이 했다고 회상한다.

3.2. 절 생활의 고난과 귀신 구멍 이야기
나무하기와 누룽지 공양
낮에는 밥을 짓기 위해 산에 가서 죽은 나무를 찾아 나무를 해왔으며, 절벽에서 떨어지는 등 위험한 일도 겪었다고 말한다.
점심 공양은 누룽지였는데, 남은 누룽지를 버리지 않고 물을 부어 끓여야 했으며, 손님들이 남기지 않도록 양을 조절해야 했다고 설명한다.
발이 끓는 물에 빠진 사고
소죽을 끓이다가 미끄러져 펄펄 끓는 물에 발이 빠져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어린 나이에 큰 삽으로 소죽을 뒤집는 것이 어려워 다리가 빠졌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한다.
가정주부의 노동과 불만 금지
자신의 고생에 비하면 가정주부의 노동은 아무것도 아니며,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남편 밥상은 소꿉장난에 불과하다고 비유하며, 불평하지 말고 콧노래를 부르며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른 음식 탐하지 말아야 할 교훈
절에서 스님이 두부를 먹다가 주지 스님이 오자 급히 입에 넣으려다 질식사한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했다고 말한다.
이는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탐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한다.
귀신 구멍과 아기 귀신
스님들은 밥을 먹고 난 후 그릇을 물로 씻어 그 물을 마시고, 남은 밥풀 찌꺼기는 버리지 않고 모아둔다고 설명한다.
이 물은 절의 귀신 구멍에 버려지는데,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들이 먹고 살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이 아기 귀신들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같다고 덧붙인다.

  1. 허경영의 제사 개념과 음악을 통한 영적 메시지
    허경영은 제사의 진정한 의미를 애지척곡으로 설명하고, 자신이 보낸 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음악들을 통해 카이로스 시간 개념을 전달하며 영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4.1. 제사의 진정한 의미와 삶의 자세
옛날 이야기의 교훈
허경영은 자신의 옛날 이야기가 재미있지만, 그 속에는 많은 고생과 교훈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특히 겨울에 물 온도를 맞춰 무거운 주전자를 들고 스님들에게 물을 따라주는 일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생이었다고 회상한다.
밥 공양의 어려움
스님들이 밥을 뜰 때까지 무거운 밥통을 들고 기다려야 했으며, 어떤 스님은 밥을 떴다가 다시 넣는 등 어린 허경영에게는 힘든 일이었다고 말한다.
하루 세 번 반복되는 이 일은 허리에 큰 부담을 주었다고 덧붙인다.
가정주부의 역할과 불만 금지
자신의 절 생활에 비하면 가정주부의 밥하는 일은 소꿉장난에 불과하며, 남편에게 불평하거나 식모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스님들의 윤회를 멈추게 한 사람이며, 자신의 이야기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엄청난 법문이라고 강조한다.
바울의 삶과 애지척곡
바울의 삶이 쟁천재(하늘에 제사 지내는 삶)였듯이, 모든 삶이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제사는 애지척곡(哀至戚哭), 즉 마음속으로 슬퍼하고 설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며, 이는 신과 조상에 대한 기본 예의라고 설명한다.
티모데 후서가 애지척곡과 쟁천재를 의미한다고 덧붙인다.

4.2. 옛 노래와 연애 문화의 변화
강혜연의 노래와 이상적인 며느리상
강혜연의 노래는 옛날 울메이점 부산항 노래와 비슷하며, 현대 여성이 저 정도 노래를 부르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칭찬한다.
저런 며느리가 있다면 시아버지가 밥을 다 해주고 노래 연습만 시킬 것이라고 비유한다.
주정국 사장의 펜션과 부인
주정국 사장은 영흥도 바닷가에 펜션을 운영하며, 부인이 총관리하고 남편은 일만 저지르는 것 같다고 말한다.
펜션의 위치가 좋고 예술적으로 꾸며져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오며, 특히 의사 부부가 16번이나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설명한다.
사모는 대학 교수처럼 생겼지만 서비스도 잘하고 마음이 넓으며, 허경영이 다녀간 후로 더욱 번창했다고 덧붙인다.
1940년대 노래와 짝사랑 문화
허경영은 1940년대에 나온 노래들을 어릴 때부터 많이 불렀으며, 특히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라는 가사를 좋아했다고 말한다.
당시에는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학생들이 많았고, 여자에게 깍듯이 대하던 시절이었다고 설명한다.
부모님 세대는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보고 노래로 연애 감정을 표현했으며, 결혼은 부모가 정해주는 대로 했다고 말한다.
짝사랑만 하다가 결혼하는 시대였기에, “갑돌이와 갑순이” 같은 노래가 나왔다고 덧붙인다.
어머니들의 희생과 지혜
옛날에는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고, 밥솥에 번호만 누르면 쌀이 나오는 지금과 달리, 어머니들은 쌀을 풀 때도 집안 형편을 생각해야 했다고 말한다.
시아버지 밥은 쌀밥을 내고, 맏아들에게는 몰래 쌀밥을 섞어주며, 자신은 꽁보리밥을 먹는 등 어머니들의 희생과 지혜가 있었다고 설명한다.
연애의 격동기와 위로의 음악
가난했던 시절, 어머니들은 연애 한 번 못 해봤지만, 지금 세대는 실컷 연애를 하며 한을 풀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옛 노래를 들으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느낌을 받으며, 스트레스 없이 공부와 음악을 병행했다고 회상한다.
시골 부자 동네에서는 축음기가 있어 흘러간 노래를 마음껏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노래들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조선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는 전환기에 연애 문화가 싹트면서 윤심덕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도 발생했으며, 당시 사람들은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고 설명한다.
남인수, 신혜성과 같은 옛 가수들의 목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위로를 주었다고 덧붙인다.

4.3. 허경영을 위한 음악과 카이로스 시간
목사들이 만든 허경영 찬양곡
훌륭한 목사들이 허경영을 위해 노래를 만들어 주었으며, 이는 허경영이 신인이자 재림 예수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이 노래는 목사 부부가 교회에서 직접 만들어 가져온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선물로 받았다고 설명한다.
이 목사는 한국 기독교의 선구자로 이름이 남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왜 몰라봐”와 북소리
배진희 씨가 만든 “왜 몰라봐”라는 노래는 북소리가 특징이며, 허경영은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서 북을 치며 아이들을 모아 찬송가를 불렀던 경험을 회상한다.
북소리는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전쟁터에서 군인들에게 용기를 주듯이, 이 노래의 북소리도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고 설명한다.
이 노래는 성인이 된 배진희 씨가 만든 천재적인 음악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크로노스는 불만의 세계이고, 카이로스는 만족의 세계이며, 카이로스는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다고 강조한다.
최대천사의 “세상은 가상”과 카이로스 시간
최대천사가 만든 “세상은 가상”이라는 음악은 모든 것이 가상이며, 백궁 천국만이 실상이라고 말한다.
이 음악은 허경영의 그림을 AI에 입력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천사들의 의상도 매우 아름답다고 칭찬한다.
부부 관계에서도 가끔 떨어져 지내며 서로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듯이, 이러한 음악을 들을 때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하여 천국의 기쁨을 느껴야 한다고 말한다.
질병과 카이로스 관념
암이나 허리 통증과 같은 질병은 크로노스의 생각이며, 카이로스의 생각으로 바꾸면 질병이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암을 천국으로 보내주는 도구로 여기거나, 암세포가 겁을 내지 않으면 감당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한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항암 효과가 있으며, 빚쟁이가 와도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덧붙인다.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의 척도
허경영이 보낸 편지 중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이는 백궁의 유일한 척도라고 말한다.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베푼 밥이나 옷의 무게를 재는 것이고, 측량(測量)은 마음의 넓이를 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음악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으면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이 분비되어 깊은 수면을 취하고 암세포가 졸도한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영적 음악과 축복
    허경영은 자신이 보낸 편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음악들이 백궁의 개입으로 탄생한 영적인 곡들이며, 이를 통해 천사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5.1. 백궁이 개입한 영적 음악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음악과 영상
최대천사가 허경영의 편지를 바탕으로 만든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음악과 영상은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야 이해가 간다고 말한다.
이 음악은 백궁이 개입하여 만들어진 것이며, 작곡가들도 곡의 훌륭함에 놀라워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편지를 다섯 번만 보내고 멈춘 것이, 너무 많으면 사람들이 헷갈릴까 봐 그랬다고 말한다.
“천군천사”와 “왜 몰라봐”의 인기
“천군천사” 음악은 영상까지 만들어지면 인기가 많을 것이며, 배진희 씨가 만든 “왜 몰라봐”는 가요로 나가도 히트할 것이라고 말한다.
“왜 몰라봐”는 가족 간의 몰라보는 상황을 풍자하며 사회적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배진희 씨는 성인으로 진급했으며, 이 음악은 지구가 남아있는 한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천군천사” 음악의 장대함
최대천사가 몇 달 밤잠 안 자고 만든 “천군천사” 음악은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곡이며, 카이로스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이 음악은 러시아의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를 담고 있으며, 아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장대한 노래라고 설명한다.
송화강, 해란강 등 아름다운 강들과 몽골 벌판의 풍경을 담아 시력이 4.0이 되는 몽골 사람들의 눈동자 운동을 비유하며, 멀리 보는 것이 시력에 좋다고 말한다.
이 음악의 반주는 백궁에서 넣어준 것이며, 인간 작곡가는 만들 수 없는 성진가(승리의 노래)이자 심판의 노래라고 강조한다.

5.2. 천사들에게 내리는 축복
허경영의 예배와 축복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으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축복을 내린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말한다.
단체 레벨과 유튜브 시청자 축복
백선우 대천사와는 다른 부드러운 리듬으로 단체 레벨을 내리며,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 가족, 소상공인들에게도 1천억 무대 레벨을 내린다.
감사 음악회 안내
7월 3일 국제센터 제2공연장에서 신인님 은혜 감사 음악회가 열리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공지한다.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는? 절에서는 식사 후 남은 물을 귀신 구멍에 버리는데,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미생물)들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요약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과 다양한 음악 감상, 그리고 신인님의 과거 경험담을 통해 그의 사상과 가르침을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윤회와 새 영혼, 카이로스 시간 개념을 강조하며,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1.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새 시대와 새 영혼
    40년간의 강연과 변화: 허경영 신인님은 40년간 강연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전생이 없는 새 영혼들이 지구에 오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과거에는 강증산 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윤회하는 영혼이 없다고 말합니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은 영어, 음악 등 다방면에 뛰어나고 부모의 말을 잘 따르는 특징이 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 신인님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오면서 심판을 통해 영혼들이 바뀌었다고 주장합니다.
    묵은 영혼들은 마약 등 구제 불능의 상태에 빠져 있으며, 이는 논의 잡초를 뽑아내듯 제거되는 과정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2000년을 앞두고 맑은 새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전생 테스트: 신인님은 손자나 최근 태어난 아이들은 전생이 없지만, 부모나 본인은 전생이 있었다는 것을 손을 이용한 테스트로 증명합니다.
    전생이 있는 영혼은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온 새 영혼들이 지구에 꽂히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불교나 다른 종교의 대사들도 모르는 사실이며, 신인님만이 알고 선포하는 진리라고 말합니다.
    윤회 없는 삶: 현재의 자식들은 윤회한 조상들의 영혼이지만, 손자 세대부터는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들이 태어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들은 아담의 원죄가 없는 영혼들이며,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종교 통합: 신인님은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이며,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다가 욕심 때문에 갈라졌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어떤 종교도 비난한 적이 없으며, 목사, 신부, 수녀, 도인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자신의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온다고 언급합니다.

  2. 허경영 신인님의 과거 경험담: 절에서의 삶과 깨달음
    절에서의 고된 생활: 신인님은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6년간 스님들의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며 고된 생활을 했다고 회상합니다.
    300명 스님의 밥을 가마솥에 짓고, 마른 다시마와 고사리로 반찬을 만들었으며,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을 터득하는 등 어려운 일을 해냈습니다.
    나무를 해오고, 무거운 밥통과 물통을 들고 스님들에게 공양을 올리는 일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노동이었다고 말합니다.
    스님들의 식사 예절: 스님들은 식사 시 물을 부어주면 주전자를 쳐서 그만 부으라는 신호를 보내고, 반찬도 그만 담으라고 하면 쳐서 알렸다고 합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그릇에 남은 물로 그릇을 씻어 마시고, 밥풀 찌꺼기는 남김없이 마시는 등 철저한 절약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귀신 구멍과 미생물: 절에서는 식사 후 남은 물을 귀신 구멍에 버리는데, 이는 목구멍이 작은 아기 귀신(미생물)들이 먹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이 아기 귀신들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같으며, 남은 음식을 먹기 위해 모여든다고 합니다.
    고난 속의 깨달음: 신인님은 소죽을 끓이다가 펄펄 끓는 물에 발이 빠져 화상을 입는 등 많은 고생을 겪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자신을 단련시켰다고 말합니다.
    가정주부들의 노동은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며,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도 즐거움으로 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두부 사건: 절에서 두부를 무치던 중, 한 스님이 주지 스님 몰래 두부를 먹다가 주지 스님이 나타나자 급히 삼키려다 목에 걸려 죽는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는 사건이었다고 말합니다.

  3. 삶의 태도와 가치관: 양질호피자와 카이로스 시간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 신인님은 겉은 호랑이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지만 속은 양인 사람들을 비판합니다.
    또한, 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羊頭狗肉)과 같은 거짓된 장사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적게 남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하는 식당 주인처럼, 보람을 느끼며 일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라고 말합니다.
    카이로스 시간: 신인님은 크로노스 시간(세상의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카이로스 시간(하늘의 시간)으로 관념을 바꿔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죽음이나 고통이 두렵지 않고, 감옥도 천국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합니다.
    암에 걸리거나 허리가 아픈 것도 카이로스 시간으로 보면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는 도구로 여겨지며, 질병이 겁을 내고 도망간다고 말합니다.
    빚쟁이가 와도 마음이 편안하며, 최선을 다할 뿐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에는 칭량(秤量)(저울 칭)과 측량(測量)(자 척)이라는 두 가지 척도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칭량(秤量)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 등 베푼 것의 무게를 재는 것이고, 측량(測量)은 마음의 넓이, 사랑의 크기를 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백궁에는 육법전서가 없고 이 두 가지 척도로 모든 사람을 평가한다고 강조합니다.

  4. 허경영 신인님을 위한 헌정 음악 감상
    “지저스건”: 목사님이 허경영 신인님을 재림 예수(리턴드 지저스)로 보고 직접 만든 노래라고 소개합니다.
    이 노래는 신인님이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목사님이 자발적으로 만들었으며, 신인님을 향한 믿음의 표현이라고 강조합니다.
    “왜 몰라봐”: 배진희 대천사가 만든 곡으로, 북소리가 심장 박동 소리처럼 들려 도파민을 유발한다고 설명합니다.
    신인님은 고등학교 3학년 때 교회에서 북을 치며 아이들을 모아 찬송가를 부르게 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이 노래가 당시의 북소리와 비슷하다고 말합니다.
    이 노래는 “왜 몰라봐”라는 가사처럼, 가족들이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어 큰 인기를 끌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배진희 대천사는 천국에서 성인으로 진급될 정도로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고 칭찬합니다.
    “천군천사”: 최 대천사가 만든 곡으로, 백궁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영상과 함께 감상합니다.
    이 곡은 신인님이 여행 중 보낸 편지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백궁의 영적인 개입으로 탄생한 곡이라고 설명합니다.
    러시아와 중국의 아름다운 강들과 만주 벌판을 말을 타고 달리는 웅장한 코스를 담고 있어, 듣는 이에게 기상을 느끼게 한다고 말합니다.
    이 곡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성진가(승리의 노래)이며, 백궁에서 직접 작업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음악 감상의 중요성: 신인님은 이 음악들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천국에 도착한 마음으로 들으면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숙면을 취하고 암세포도 졸도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5. 마무리: 축복과 감사
    단체 레벨 부여: 신인님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축복합니다.
    이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감사 음악회 안내: 7월 3일 국제센터 제2공연장에서 신인님 은혜 감사 음악회가 열릴 예정임을 알리며 참석을 독려합니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허경영이 자신의 철학과 세계관을 다양한 비유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윤회와 영혼의 변화, 그리고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종교와 음악을 아우르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새로운 시대, 새로운 영혼
허경영은 현재 시대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영혼들이 태어나는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윤회가 끊어지고 백궁에서 온 맑은 영혼들이 지구에 오고 있다는 그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내가 새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이 오면 새 사람들이 온다 이 말이야.
이제 윤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거야.
그래서 태어나는 애들이 굉장히 새 아기들은 달라요. 영어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기가 막히게 머리들이 좋아.
2000년을 앞두고 새 영혼들이 와 가지고 새 천년 왕국을 만드는 거야. 그때는 굉장히 영혼들이 맑아.
전생을 없애버렸으니까, 왜냐하면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못 온다, 뭐가 오냐면, 백궁에서 오는 새 영혼들이 꽂히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 새 영혼이 오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새 땅이고 지금 새 하늘과 새 땅에 새 영혼이 오는 것이며, 구영혼들이 계속 돌면 내가 오나 만하게 난 유네에 걸려 다니게 된다, 맞아, 맞아, 이해 가냐, 불교나 어떤 종교를 하는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나, 아무 대사, 아니 대사 할아버지도 모른다, 유네가 끊어졌구나, 이걸 아는 사람이 있나, 내가 선포를 하면 이미 옛날에 한 20년 전에 내가 선포를 딱 하고 하겠다 그런 말을 했지.

카이로스 시간과 삶의 태도
허경영은 ‘카이로스 시간’이라는 개념을 통해 삶의 고통과 질병을 초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는 단순히 시간을 흘려보내는 ‘크로노스 시간’이 아닌, 하늘의 시간으로 관점을 전환하여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바울의 시간이 크로스에서 카이로스로 바뀌었지?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리니까 바울은 시간을 하늘의 시간으로 바꿔버리니까 죽음이 두렵나? 안 두려워.
죽는 건 하늘의 시간 아니냐? 맞아, 맞아. 죽어버려도 하늘의 시간이 있는데 지상 시간에 매여가 겁을 낼 이유가 있어? 하나도 겁이 없어져 버리고 카이로스 시간으로 확 바뀌면 아무 겁이 없어.
여러분들이 이 음악을 들을 때 그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해 버리고, 알겠죠? 인간들의 노래 듣는 시간이 아니야, 천국의 노래를 지금 듣고 있는 거야, 카이로스 시간, 그걸 명심하세요.
내가 암이 걸렸다, 허리가 아프다, 이건 카이로스의 생각이 아니야, 크로노스의 생각이야. 그러면 이 관념을 바꿔버려야 돼.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의 척도
허경영은 백궁에서 인간을 평가하는 유일한 척도로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을 설명합니다. 칭량(秤量)은 타인을 위해 흘린 눈물이나 베푼 행위의 무게를, 측량(測量)은 마음의 넓이와 사랑의 크기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자라고 그랬지. 여러분이 흘린 눈물, 여러분이 남한테 준 밥, 여러분이 남의 어려움을 옷을 한 벌 줬다든지 남한테 준 걸 저울 칭자.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엄마 아빠를 위해서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흘린 눈물은 다 칭량(秤量)에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측량(測量)은 뭐야? 측량(測量) 자 척자야. 마음의 넓이 이런 건 자로 재.
저 사람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넓은가 이런 걸 재죠. 저게 얼마나 속이 좁은가.

허경영의 경험과 교훈

절에서의 고된 수행과 깨달음
허경영은 어린 시절 절에서 겪었던 고된 노동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었음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밥 짓기, 나무하기, 스님들 시중들기 등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인내심과 봉사의 가치를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내가 열다섯 살 때 절에 들어갔어요. 화개사에 스님이 한 삼백 명 돼.
그러니까 인내심이 있어야 돼. 막 성질 난다고 빨리 밥을 한다고 하면 큰일 나, 저래서는.
그러니까 그거 주고 나무를 파면 무겁다고 그거. 그걸 짊어지고 절에 갔다가 도끼로 때려가지고 또 장작을 만들어서 스님 밥을 해줘야 되니까 나는 이중 삼중 머슴 중에 상머슴이야.

양두구육(羊頭狗肉)과 박리다매(薄利多賣)
허경영은 ‘양두구육’(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비판하며, 진정한 마음으로 베푸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이익보다는 고객의 만족과 기쁨을 추구하는 박리다매의 정신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양질 호피자 인간들이. 그러니까 분명히 이게 양인데 호랑이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양도육이라는 것을 해서 먹고 살면서 양질 호피자가 몸 껍데기는 호랑이를 덮어 쓰고 있으면서 양말로 대가리를 걸어 놓고 뭘 팔아? 개고기를 팔아서 이익을 취하고, 이것도 불법이지? 이것도 양심을 버린 거야, 되겠어요?
정상적으로 해도 안 남는 것 같은데 그 장사가 잘 되네, 사람이 바글바글 하네, 그건 박리담회야.
“저 월급만 줘도 됩니다. 나는 그냥 여기서 월급 안 받고 그냥 이 식당이 제발 빚만 안 지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많은 사람이 와서 내 밥을 먹고 감사하면 나는 그 고마움을 먹고 성장하는 사람이지. 현찰 안 남아도 돼.” 이런 사람은 부자가 돼.

귀신에게 물을 주는 절의 풍습
절에서 식사 후 남은 물을 ‘귀신 구멍’에 버리는 풍습을 소개하며, 모든 생명에 대한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설명합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존재까지 배려하는 불교의 깊은 철학을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그 물을 또 어떻게 하죠? 귀신한테 줘요.
귀신들 절에 가면은 그 손님들이 식사하는 큰 방 앞에 땅에 귀신 구멍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귀와 짜고 이렇게 엎어놓고 자갈을 살짝 깔아놨는데, 그게 배고픈 귀신들이 다 모여 있는 곳이에요.
절에서는 그래서 그 물을 주면, 귀신들이 먹지 않은 미시한 그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어요.
개들이 그걸 먹어 치우는데, 그거를 먹으려고 그 아기들이 집합에 있는 거예요.

음악과 시대 정신

옛 노래에 담긴 시대상과 감정
허경영은 1940년대의 옛 노래들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삶과 감정, 특히 짝사랑과 연애 문화의 변화를 이야기합니다. 노래가 억압된 감정을 표현하고 위로를 주던 수단이었음을 설명하며, 음악의 사회적 역할을 조명합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연애를 한번도 못 해봤어요. 그냥 노래로 연애하는 거였죠.
모든 사람이 짝사랑을 시작해서 짝사랑으로 끝나고, 결혼은 부모가 정한 사람한테 갔을 때야.
말 한마디 못 건네 봐. 알겠죠? 그러니까 이 노래를 들을 때는 너무 그때가 나는 흔히 생각이 나.

AI와 백궁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음악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음악들이 단순한 인간의 창작물이 아니라, 백궁의 영적인 개입과 AI 기술이 결합하여 탄생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음악을 통해 천국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그의 의도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백궁에서는 음악도 잘 모르는 사람을 시켜가지고 잠도 못 자고 해가지고 이걸 만들어냈지? 그런데 내 맘에 들어 안 들어? 이게 맹곡이야.
여러분 그냥 들으니까 이게 그냥 음악 같지? 이게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간다.
그래 가지고 AI에다가 뭘 입력해서 눌러봐라. 그럼 눌러면 나머지는 우리가 책임질게.
이 반주는 누가 넣어줬느냐? 백궁에서. 인간 세상에서는 이런 음악이 나올 수가 없어. 절대 근혜로 믿어야 됩니다.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가 없는 거예요.

화개사에서 스님들의 식사를 준비할 때, 밥을 짓는 과정에서 누룽지의 두께를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이었나요?

① 쌀의 양
② 물의 양
③ 불 조절
④ 가마솥의 크기

(③ 불 조절, 화개사에서 밥을 지을 때 누룽지의 두께를 2cm로 만들기 위해서는 불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됩니다. 불을 너무 세게 때면 누룽지가 두꺼워지고 탄내가 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최근 태어나는 아기들이 과거와 다르다고 설명하며, 이들이 전생이 없는 ‘새 영혼’이라고 주장합니다. (O/X)

(O, 허경영은 최근 태어나는 아기들이 전생이 없는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이며, 이들이 과거의 윤회 시스템과는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남에게 베푼 행위(눈물, 밥, 옷 등)의 무게를 재는 백궁의 척도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칭량(秤量), 백궁에서는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 등 베푼 행위의 무게를 재는 척도를 ‘칭량(秤量)’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의 뿌리가 하나라고 비유하며, 바닷물을 빼면 섬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O/X)

(O, 허경영은 모든 종교의 뿌리가 하나이며, 바닷물을 빼면 섬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는 것처럼 인간의 뿌리도 같다고 비유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카이로스 시간’과 ‘크로노스 시간’을 언급하며, 이 두 시간 개념이 인간의 삶과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합니다. 다음 중 ‘카이로스 시간’의 관점에서 질병을 바라보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질병을 두려워하고 고통스러워한다.
② 질병을 천국으로 가는 도구로 여기며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③ 질병의 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데 집중한다.
④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통을 인내하며 견딘다.

(② 질병을 천국으로 가는 도구로 여기며 공포를 느끼지 않는다, 허경영은 카이로스 시간의 관점에서 질병을 바라보면 암이 자신을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는 도구로 여겨져 두려움이나 공포를 느끼지 않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크로노스 시간의 관점과는 대조됩니다.)

허경영은 과거 어머니들이 쌀을 푸는 행위에도 깊은 의미가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당시 어머니들이 쌀을 풀 때 어떤 마음으로 누구를 위해 쌀밥을 더 주려고 했나요?

(시아버지와 맏아들을 위해, 과거 어머니들은 쌀을 풀 때 시아버지의 밥상에 쌀밥을 내고, 남는 쌀밥을 맏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주려고 하는 등 가족의 형편과 구성원을 생각하며 괴로운 마음으로 쌀을 펐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절에서 스님들이 식사 후 그릇을 씻는 독특한 방식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방식에서 스님들이 밥풀 찌꺼기가 섞인 물을 마시고 남은 물을 버리는 장소는 어디였나요?

(귀신 구멍, 스님들은 식사 후 그릇을 씻은 물 중 밥풀 찌꺼기가 섞인 물은 마시고, 밥풀이 없는 물은 절의 큰 방 앞에 있는 ‘귀신 구멍’에 버려 배고픈 귀신들이 먹도록 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양질호피자’와 ‘양두구육’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판하는 대상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이 두 표현이 공통적으로 비판하는 인간의 어떤 특성을 나타내나요?

(겉과 속이 다르고 양심을 버린 행위, ‘양질호피자’는 양의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는 사람을, ‘양두구육’은 양 대가리를 걸어 놓고 개고기를 파는 사람을 비유하며, 이는 겉과 속이 다르고 양심을 버린 기만적인 행위를 비판하는 표현입니다.)

심화
허경영은 백궁의 척도로 ‘칭량(秤量)’과 함께 ‘측량(測量)’을 언급합니다. ‘측량(測量)’이 측정하는 것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백궁에서 평가하는 인간의 어떤 특성을 알 수 있나요?

(마음의 넓이, ‘측량(測量)’은 자로 재는 척도로, 사람의 마음의 넓이나 사랑의 크기를 측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이기적인 마음이나 속이 좁은 행동 등을 평가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적 화개사에서 겪었던 경험을 통해 ‘고생’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그가 겪었던 고생 중, 가마솥에 소죽을 끓이다가 발에 심한 화상을 입었던 일은 어떤 교훈을 주기 위한 사례로 언급되었나요?

(인내심과 불평하지 않는 태도, 허경영은 가마솥에 소죽을 끓이다 발에 심한 화상을 입었던 경험을 통해 자신이 겪은 고생에 비하면 가정주부의 노동은 아무것도 아니며,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는 교훈을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과거 연애 문화에 대해 설명하며, 1940년대에는 사람들이 직접적인 연애를 하기 어려웠다고 말합니다. 당시 사람들이 연애 감정을 표현하고 위로받았던 주된 방식은 무엇이었나요?

(노래를 통한 짝사랑과 감정 표현, 1940년대에는 사회적 제약으로 인해 직접적인 연애가 어려웠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짝사랑을 하거나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와 같은 노래를 부르며 연애 감정을 표현하고 위로를 받았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천군천사’ 음악을 설명하며, 이 음악이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영적인 카이로스’가 개입된 곡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음악이 백궁의 개입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인가요?

(작곡가들의 놀라움과 AI 입력 방식, 허경영은 이 음악을 들은 작곡가들이 곡의 훌륭함에 놀라며 어떻게 이런 곡이 나왔는지 의아해했다고 언급합니다. 또한, 백궁에서 대천사의 머리에 영적인 영감을 주어 AI에 특정 내용을 입력하게 하여 만들어진 곡이라고 설명하며,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성진가’ 또는 ‘심판의 노래’라고 강조합니다.)

1. 새 시대의 영혼과 윤회의 단절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온다. 과거 강증산 시대부터 조선시대, 그리고 20년 전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이제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 백궁 천국에서 온 새로운 영혼들이 태어나며, 이들은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다르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고 지능이 뛰어나며,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 이들은 백궁 천국에서 온 존재들로, 새 예루살렘 성의 심판을 통해 영혼의 교체가 이루어졌다. 묵은 영혼들은 마약 등 구제 불능의 상태에 빠져 있으며, 하늘은 때가 되면 피를 뽑아내듯 묵은 영혼들을 정리한다. 2000년을 앞두고 맑은 새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을 준비한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는 계속되었겠지만, 이제 윤회는 완전히 끊어졌다. 최근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이 없으며, 이는 아담의 원죄가 없는 영혼들이 들어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1. 전생 유무 테스트와 영적 지식의 독점
    15살 정도 되는 손자에게 전생이 있는지 물으면 없다고 나온다. 반면 어머니나 본인에게 전생이 있었는지 물으면 있었다고 나온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이 없으며, 이 사실을 아는 자는 나뿐이다. 백궁에서 오는 새 영혼들이 지구에 꽂히는 것이며,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 새 영혼이 오게 된다. 구영혼들이 계속 윤회하면 내가 오는 의미가 없어진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대사들도 윤회가 끊어졌다는 사실을 모른다. 나는 이미 20년 전에 이 사실을 선포했으며, 에스겔서 30장에 이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15살 정도 되는 손자에게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인지 물으면 그렇다고 나온다. 반면 윤회에서 왔는지, 조상들이 윤회에서 왔는지 물으면 그렇다고 나온다.

  2. 종교 통합과 인류의 근원
    나는 목사님들을 싫어하지 않으며, 목사님들이 와서 음악을 만들어주고 신부님, 수녀님, 도인들도 많이 온다. 나는 어떤 종교도 비난한 적이 없다. 모든 섬의 뿌리가 하나이듯, 인간의 뿌리도 하나이다. 바닷물을 빼면 모든 섬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지만, 욕심 때문에 갈라졌다.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로 윤회하는 사람들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3. 허경영을 향한 종교계의 인정
    목사님들이 “리턴드 지저스”라는 노래를 만들었으며, 이는 내가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를 오래 공부한 목사님이 자발적으로 만든 노래이다. 불교계 최고 지도자 세 명도 나를 찾아왔으며, 내가 미륵이라는 소문을 듣고 온 것이다. 유명한 목사님과 신부님들이 내 강연을 빠짐없이 듣는 것은, 촉이 깨어있는 자들이 내가 온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다. 나는 목사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지만, 그들의 속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 나는 도인이 아니며, 나의 모든 행동은 평생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제사이다. 목사 부부가 “리턴드 지저스”라는 노래를 만들었으며, 이는 내가 신인이 아니고서는 나올 수 없는 노래이다. 이 음악은 교회에서 만들어 가져온 것으로, 교인들 사이에 파가 생길 수도 있지만, 그들은 여전히 예배를 보고 있다. 신부님, 목사님, 스님 등 여러 종교인들이 나를 찾아오는 것은 이 노래가 선물로 받았다는 것 자체가 선언이다. 이 목사님은 한국 기독교 목사 중에 선구자로 이름이 남을 것이다.

  4. 카이로스 시간과 삶의 태도
    바울의 시간이 크로노스에서 카이로스로 바뀌었듯이, 시간을 하늘의 시간으로 바꾸면 죽음이 두렵지 않다. 죽는 것은 하늘의 시간이며, 지상 시간에 얽매여 겁을 낼 이유가 없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으며, 감옥에 갇혀도 천국과 같다. 시간 개념을 카이로스로 바꾸면 이 세상의 고통이 사라진다. 이 음악을 들을 때의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의 노래가 아닌 천국의 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암이나 허리 통증은 크로노스의 생각이며, 이를 카이로스의 생각으로 바꿔야 한다. 암이 나를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는 도구라고 생각하면 암은 재수 없어 도망간다.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나 공포가 사라진다. 이 음악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천국에 도착하여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나만이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도 관념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면 어떤 어려움에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천국에 갈 것이므로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미안한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며 최선을 다할 뿐이다. 이 음악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으면 세포에서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이 나와 밤에 잠이 잘 오고 암세포가 졸도한다.

  5. 양질호피자와 양두구육의 비판
    사람들은 양의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는 양질호피자와 같다. 자신이 최고라고 자만하고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은 순한 양이 되어야 할 인간의 모습이 아니다.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처럼, 양심을 버리고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불법이며 나쁜 것이다. 껍데기와 속이 다른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적게 남더라도 남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하는 할머니처럼, 보람으로 장사하면 성공한다. 한방에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지 말아야 한다.

  6. 절에서의 고된 수행과 깨달음
    나는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300명 스님의 밥을 지었다. 부뚜막에서 가마솥 밥을 짓고, 냉장고도 없는 부엌에서 반찬을 만들었다. 소죽을 끓이던 경험으로 불을 잘 다루었지만, 밥을 잘못하면 누룽지가 두껍게 생기고 탄내가 났다. 누룽지 두께를 2cm로 조절하는 것은 불 조절의 인내심이 필요한 어려운 일이었다. 밥과 반찬을 알루미늄 대야에 담아 스님들에게 들고 갈 때 허리가 휘었다. 스님들은 밥을 뜰 때까지 기다려야 했고, 물을 따를 때 주전자를 치면 그만 따르라는 신호였다. 반찬도 마찬가지였다. 나무를 해오는 일도 고되었다. 죽은 나무를 찾아다니며 절벽에서 떨어질 뻔하기도 했다. 나는 나무하는 도사였으며, 이중 삼중의 상머슴이었다. 점심에는 남은 누룽지를 끓여 스님들에게 제공했으며, 스님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았다. 밥을 다 먹고 나면 물그릇으로 그릇을 씻어 마셨고, 남은 찌꺼기는 귀신 구멍에 버렸다. 절에서 6년간 있으면서 불만은 없었지만, 6군데 절을 옮겨 다니며 철학을 공부하고 온갖 고생을 했다. 소죽을 끓이다가 펄펄 끓는 물에 발이 빠져 화상을 입기도 했다. 이러한 고생은 가정주부의 노동보다 훨씬 힘들었다.

  7. 스님의 죽음과 어른에 대한 예의
    절에서 두부를 무치고 있을 때, 한 스님이 두부를 먹다가 주지 선생님이 오자 급히 입에 넣으려다 목에 걸려 죽는 사건이 있었다. 이는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을 주었다. 법당에 올라가는 밥이나 큰 스님 앞에 올라가는 음식을 밑에 스님이 먼저 먹는 것은 큰 잘못이다.

  8. 가정주부의 노동과 남편에 대한 태도
    가정주부들이 집에서 겪는 노동은 나에게는 왼손가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절대 불만하면 안 되며,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을 즐거움으로 여겨야 한다. 콧노래를 부르며 차려야 하며, 나의 고생에 비하면 남편 밥상은 소꿉장난에 불과하다. 아침 먹고 설거지하면 점심이고, 점심 먹고 설거지하면 저녁이다. 나는 스님들의 식모였지만, 그들의 윤회를 멈추게 한 사람이다. 남편에게 식모냐는 소리를 해서는 안 된다.

  9. 제사의 의미와 애지척곡
    바울의 삶은 쟁천제였으며, 여러분의 삶도 쟁천제가 되어야 한다. 모든 삶이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이어야 한다. 하늘궁에 신인이 와 있으므로 신인에게 제사 지낼 필요는 없지만, 신인을 기준으로 제사 지내듯이 살아야 한다. 옛날 제사는 애지척곡(哀至戚哭)이라 하여 슬픔과 곡을 표현했다. 이는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설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애지척곡은 신과 조상에 대한 제사의 기본 예의이다. 바울의 삶은 쟁천제 애지척곡이었다. 디모데후서가 애지척곡이자 쟁천제라고 생각하면 된다.

  10. 옛 노래와 부모님 세대의 사랑
    1940년에 나온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라는 노래는 어릴 때 많이 불렀던 노래이다. 당시에는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여선생님에게 깍듯이 대하던 시절이었다. 이 노래는 반말이 없으며, 사랑을 직접 표현하기 어려웠던 시대의 짝사랑을 담고 있다. 부모님 세대는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보고 노래로 연애를 대신했다. 농사짓는 소를 팔아 연애할 처지도 아니었고, 도시로 나갈 수도 없었다.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도 마음으로만 짝사랑했으며, 결혼은 부모가 정한 사람과 했다. 갑돌이와 갑순이 노래처럼, 첫날밤에 애인 때문에 울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마음속으로만 사랑했다.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로 연애를 한 여인이었지만, 자살로 끝났다. 그 이후로 연애하다가 집에서 얻어맞는 여자가 많았고, 자식들도 연애 결혼을 하려다 집안에서 쫓겨나고 얻어터졌다. 이러한 격동기에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다. 처음 본 여자와 살면서도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지 않으면 못 살았을 것이다. 당시 가수들의 목소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으며, 남인수, 신혜성 같은 가수들의 목소리는 전설적이다.

  11. 과거와 현재의 삶의 변화
    요즘은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고, 번호만 누르면 쌀이 쏟아진다. 하지만 옛날에는 어머니가 쌀을 풀 때도 집안 형편을 생각하며 맏아들에게 쌀밥을 줄지 말지 고민했다. 시아버지 밥만 쌀밥을 내야 했고, 엄마는 꽁보리밥을 먹었다. 동생들도 꽁보리밥을 먹었으며, 맏아들에게 쌀밥을 조금 주는 것도 눈치를 보던 시절이었다. 어머니들은 쌀을 퍼 올 때도 아들 생각에 쌀을 더 퍼주기도 했다. 도시락에 쌀밥을 몰래 넣어주는 것이 어머니의 지혜였다. 그렇게 가난한 시절에 어머니들은 지혜로웠지만, 연애 한 번을 못 해봤다. 지금은 실컷 연애를 하는 시대이며, 이는 한풀이를 하는 것이다.

  12. “왜 몰라봐”와 “천군천사” 음악의 의미
    “왜 몰라봐”는 배진희 씨가 만든 음악으로, 북소리가 들리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사님 아들로 교회에 들어가 북을 메고 아이들을 모아 찬송가를 불렀다. 북소리는 고구려 군대가 쳐들어오는 것 같았으며, 군인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교회에서는 아이들에게 국수를 삶아 먹였고, 아이들은 밥 먹으러 교회에 왔다. 이 음악은 목사님이 북소리 같은 것을 넣어 만든 엄청나게 멋있는 음악이다. 배진희 씨는 석인에서 진인으로 진급했으며, 이 음악은 천재적인 작품이다. 이 음악은 앞으로 지구가 남아있는 한, 몰라보는 사람이 항상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없으므로 계속 히트할 것이다. “천군천사”는 최 대천사가 만든 음악으로, 영상도 함께 제작되었다. 천사들의 의상은 오드헤브에서 본 적 없는 아름다운 모습이며, 백궁 천국은 모든 우주의 아름다움의 종점이다. 이 음악은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가 있으며, 백궁에서 영적인 것이 대천사의 머리에 들어가 음악을 만들게 한 것이다. 작곡가들은 이 곡이 어떻게 이렇게 좋냐며 놀라워한다. 이 곡은 히틀러가 나타나는 것 같고, 군대가 러시아를 쳐들어가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러시아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를 담고 있으며, 아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노래이다. 송화강, 헤란강 등 아름다운 북쪽 강들을 담고 있으며, 만주 벌판과 러시아 벌판을 달리는 상상은 아름답다. 몽골 벌판에 사는 사람들은 멀리 보느라 시력이 4.0에 달한다.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성진가이며, 승리의 노래이다.

  13.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의 척도
    내가 보낸 편지 중 성경 구절 앞에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이라는 내용이 있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자로,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 등 남을 위한 행위의 무게를 잰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들어가지 않는다. 측량(測量)은 자 척자로, 마음의 넓이를 잰다. 마음의 넓이가 좁은 사람은 사랑의 크기가 작다. 백궁에서는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이라는 하나의 척도로 인간을 평가한다. 육법 전서가 없으며, 이 두 가지 척도로 모든 것을 체크한다.

  14. 천사들의 레벨과 축복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를 올린 천사들과 오늘 하루 들어온 천사들, 그리고 오지 못한 천사들과 정의로운 천사들, 새로 오신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2조 무더군 동양영 신림 기록으로 축복 백북 멸패 건축을 명한다. 새로 오신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3조 무더러 가다. 지금 할부에 계시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1조 무더러 가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그들의 믿음대로 될 것이다. 백선우 대천사보다 내가 천사에게 레벨을 줄 때는 리듬이 다르다. 나는 부드럽게 레벨을 넣는다. 오늘 아는 외에 온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1.5가 들어가라.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소상공인에게 레벨 1천억 무대가 들어가라. 이는 잠자는 아이를 깨우는 레벨처럼 조용하게 하다가 팍 집어넣는 방식이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새 시대의 도래와 영혼의 변화

  1. 새 시대의 영혼들
    허경영 선생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온다고 말한다. 과거 강증산 시대부터 조선시대, 그리고 20년 전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이제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딸로,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하던 시대는 끝났다. 현재 태어나는 아기들은 이전 세대와 다르다. 이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며, 지능이 뛰어나고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 이는 백궁 천국에서 온 새로운 영혼들이다.

  2. 묵은 영혼과 구제 불능의 시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의 심판으로 세상은 변화했다. 묵은 영혼들은 마약과 같은 문제에 얽혀 구제가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다. 이들은 겉으로는 선지자 역할을 하지만, 속으로는 1초 단위로 죄를 짓는다. 마약을 끊으라 하면 더 하고, 술을 마시지 말라 하면 핑계를 대며 더 마신다. 암에 걸리지 말라 하면 암에 걸릴 행동만 한다. 이는 논에 잡초가 많으면 쌀이 나오지 않아 잡초를 제거하는 것과 같다. 하늘은 때가 되면 잡초 같은 인간들을 없애버린다.

  3. 새 천년 왕국과 맑은 영혼
    2000년을 앞두고 새로운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을 건설한다. 이 영혼들은 매우 맑으며, 이를 위해 준비한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는 계속되었겠지만, 이제 윤회는 완전히 끊어졌다.

  4. 전생 테스트와 허경영 선생의 지식
    허경영 선생은 전생의 유무를 손자들을 통해 테스트할 수 있다고 말한다. 15세 정도 되는 손자의 손을 잡고 전생이 있는지 물으면 없다고 나온다. 반면, 어머니나 본인의 전생을 물으면 있었다고 나온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이 없다. 허경영 선생만이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온 새 영혼들이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서 오게 된다. 구영혼들이 계속 윤회한다면 허경영 선생이 올 필요가 없어진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대사들도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미 20년 전에 윤회가 끊어졌음을 선포했다.

  5. 에스겔서 30장과 새 영혼
    허경영 선생은 에스겔서 30장에 새 영혼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고 언급한다. 하늘에서 새로운 영혼을 주겠다는 내용이 성경에 나온다. 허경영 선생 외에는 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6. 새 영혼의 특징과 원죄의 부재
    15세 또는 9세 손자에게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인지 물으면 그렇다고 나온다. 반면, 윤회나 조상으로부터 왔는지 물으면 아니라고 나온다. 현재 태어나는 손자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들이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아담의 원죄가 없다. 원죄 없는 아이들이 지금 오고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된다.

  7. 종교 통합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목사님들이 만든 노래를 들려주며, 기독교를 비난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신부님, 수녀님, 도인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온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이며, 바닷물을 빼면 섬들이 모두 연결되어 있듯이 인간의 뿌리도 그러하다.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로 환생하는 사람들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인류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으나, 욕심 때문에 갈라졌다.

  8. 양질호피(羊質虎皮)와 양두구육(羊頭狗肉)의 비판
    허경영 선생은 양의 가죽을 덮어쓴 호랑이, 즉 양질호피와 같은 인간들을 비판한다. 이들은 겉으로는 순한 양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호랑이처럼 교활하다. 또한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과 같은 행위도 비판한다. 이는 양심을 버린 불법적인 행위이다. 이러한 거짓말쟁이들이 세상에 많다. 허경영 선생은 기독교 이야기를 섞어가며 교육하지만, 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9. 박리다매(薄利多賣)와 식당 할머니의 지혜
    장사를 하더라도 적게 남기고 많은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하는 식당 할머니의 이야기는 박리다매의 지혜를 보여준다. 이 할머니는 돈을 남기기보다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감사하는 마음을 먹고 성장한다. 현찰이 남지 않아도 천국에서 그 선행을 기록한다. 이러한 사람은 부자가 된다. 반면, 한 번에 부자가 되려는 양두구육과 같은 마음을 먹어서는 안 된다.

  10. 허경영 선생의 절 생활 경험
    허경영 선생은 15세에 화개사에 들어가 300명 스님들의 밥을 지었다. 부뚜막에서 가마솥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었다. 겨울에는 마른 다시마와 고사리 나물로 반찬을 만들어야 했다. 밥을 지을 때는 불 조절을 잘하여 누룽지가 2cm 정도 되도록 해야 했다. 누룽지가 너무 두껍거나 타면 스님들이 싫어했다. 물을 돌릴 때는 스님들이 주전자를 치면 멈춰야 했고, 반찬을 담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낮에는 나무를 해와 장작을 만들고, 점심에는 남은 누룽지를 끓여 제공했다. 스님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고, 그릇을 물로 씻어 마셨다. 남은 물은 귀신 구멍에 버려 배고픈 귀신들에게 주었다.

  11. 절에서의 고난과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절에서 6년간 생활하며 온갖 고생을 겪었다. 소죽을 끓이다가 펄펄 끓는 물에 발이 빠져 화상을 입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가정주부의 노동은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은 즐거움이며, 소꿉장난에 불과하다. 또한,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도 얻었다. 주지 스님 몰래 두부를 먹던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는 사건을 목격하기도 했다.

  12. 제사(祭祀)와 애지척곡(哀至戚哭)
    허경영 선생은 제사에 대해 설명하며,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곡(哭)을 했다고 말한다. 이는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슬퍼하는 마음, 즉 애지척곡(哀至戚哭)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애지척곡은 신과 조상에 대한 제사의 기본 예의이다. 바울의 삶은 쟁천제(爭天祭)였으며, 애지척곡을 행했다.

  13. 옛 시대의 연애와 어머니의 지혜
    허경영 선생은 1940년대의 노래를 통해 당시의 연애 문화를 설명한다. 그 시절에는 선생님을 짝사랑하는 노래가 많았으며, 직접적인 연애는 어려웠다. 부모님들은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보고 노래로 연애 감정을 표현했다. 결혼은 부모가 정한 사람과 했으며, 갑돌이와 갑순이 노래처럼 애인 때문에 울기도 했다. 또한, 어머니들은 가난한 시절에 쌀을 푸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눈치껏 쌀밥을 섞어주는 지혜를 발휘했다.

  14. 윤심덕과 연애의 시작
    조선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는 전환기에 연애라는 개념이 싹트면서 윤심덕이라는 피해자가 생겼다. 일본에서 연인을 만났던 윤심덕은 한국에 오면 맞아 죽을 것을 알고 현해탄에서 연인과 함께 자살했다.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로 인간관계로 연애한 여인이었으며, 그 시작은 자살로 끝났다. 이후 연애하다가 집에서 얻어맞는 여자들이 많아졌고, 자식들도 연애 결혼을 하려다 집안에서 쫓겨나거나 얻어맞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러한 격동기에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며 위로를 받았다.

  15. 카이로스 시간과 천국의 음악
    허경영 선생은 카이로스 시간 개념을 강조한다. 이 음악을 들을 때의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의 노래가 아닌 천국의 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암이나 허리 통증과 같은 고통은 크로노스(지상의 시간)의 생각이며, 카이로스(하늘의 시간)의 관점으로 바꾸면 암도 천국으로 보내주는 도구로 여겨진다.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질병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암세포도 졸도한다.

  16.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에는 육법전서가 없으며,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이라는 두 가지 척도만 존재한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秤)자로,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의 무게를 잰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들어가지 않는다. 측량(測量)은 자 척(尺)자로, 마음의 넓이를 잰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사랑의 크기가 작게 측정된다.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을 평가한다.

  17. 백궁이 개입한 음악: 천군천사, 왜 몰라봐,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보낸 편지를 바탕으로 최 대천사와 배진희 씨가 만든 음악과 영상에 대해 설명한다. 이 음악들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곡이며, 백궁이 개입하여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간 맹곡이다. 특히 “왜 몰라봐”는 사회적 이슈가 될 수 있는 히트곡이 될 잠재력이 있다. 이 음악들은 듣는 이에게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을 분비시켜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암세포를 졸도하게 한다.

  18. 승리의 노래: 천군천사
    “천군천사”는 러시아의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를 담은 장대한 노래이다. 아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이 노래는 신인의 기상을 보여주며, 만주 벌판과 러시아 벌판의 아름다운 강들을 배경으로 한다.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성진가(聖進歌), 즉 승리의 노래이다.

  19. 단체 레벨 부여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이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 새로운 영혼의 시대와 윤회의 종식

허경영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과거 강증산 시대부터 조선 시대, 그리고 약 20년 전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이제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딸로,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하던 시대는 끝났으며,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은 전생이 없는 새로운 영혼들이다. 이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고 지능이 뛰어나며 부모의 말을 잘 따르는 특징을 보인다. 이러한 변화는 묵은 영혼들이 마약 중독과 같은 구제 불능의 상태에 빠져 있기 때문에 하늘이 2000년을 앞두고 새로운 영혼들을 보내 새 천년 왕국을 만들고 있는 과정이다.

  1. 전생 유무 테스트와 허경영의 지식
    허경영은 청중에게 15세 정도의 손자나 어머니, 그리고 본인의 전생 유무를 직접 테스트해보라고 권유한다. 손자의 손을 잡고 전생이 있는지 물으면 “없다”고 나오고, 어머니나 본인의 전생을 물으면 “있었다”고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전생이 있는지 물으면 “없다”고 나온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전생의 단절을 아는 자는 자신뿐이며, 이는 백궁에서 오는 새로운 영혼들이 지구에 꽂히는 현상이라고 강조한다.

  2. 종교적 통합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기독교, 불교 등 어떤 종교도 비난한 적이 없으며,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라고 주장한다. 유명한 목사, 신부, 수녀, 도인 등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의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온다고 언급하며, 이는 그들이 자신이 온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한 목사가 자신을 위해 “리턴드 지저스(Returned Jesus)”라는 노래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이 신인이자 재림 예수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모든 행동은 평생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게 바치는 제사와 같다고 덧붙인다.

  3.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 개념의 전환
    허경영은 시간 개념을 크로노스(Chronos)에서 카이로스(Kairos)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크로노스는 지상의 시간, 즉 고통과 두려움에 얽매이는 시간인 반면, 카이로스는 하늘의 시간으로 죽음조차 두렵지 않고 고통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암이나 질병에 걸렸을 때도 이를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암이 자신을 천국으로 빨리 보내주려는 도구로 인식하게 되어 두려움이 사라지고 질병이 감당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한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관념을 바꾸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마음이 평안해진다고 강조한다.

  4. 양질호피자와 양두구육: 인간의 위선과 진정한 삶의 자세
    허경영은 인간의 위선을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와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표현으로 비판한다. 양질호피자는 양의 본성을 가졌으면서 호랑이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는 인간을, 양두구육은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상술을 의미한다. 그는 이러한 위선적인 태도를 버리고, 적게 남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하며 기쁨을 느끼는 식당 할머니의 비유를 들어 진정한 삶의 자세를 설명한다. 이러한 사람은 현찰이 남지 않아도 천국에서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5. 허경영의 어린 시절 사찰 생활과 고난
    허경영은 자신이 15세에 화개사에 들어가 6년간 사찰 생활을 하며 겪었던 고난을 상세히 이야기한다. 300명 스님들의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드는 일을 도맡았으며, 특히 불 조절을 통해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는 기술을 터득했다고 말한다. 또한 스님들에게 물과 밥, 반찬을 배식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실수, 그리고 나무를 해오고 소죽을 끓이던 경험을 회상한다. 특히 펄펄 끓는 소죽 가마솥에 발이 빠져 화상을 입었던 아찔한 경험과, 주지 스님 앞에서 두부를 먹다가 죽은 스님의 이야기를 통해 사찰 생활의 엄격함과 자신의 고생을 강조한다. 이 모든 경험은 가정주부의 노동이 자신에게는 ‘왼손가락 하나로 해결할 소꿉장난’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6. 제사의 본질: 애지척곡(哀至戚哭)
    허경영은 제사의 본질을 ‘애지척곡(哀至戚哭)’이라는 한자성어로 설명한다. 이는 슬픔이 지극하여 곡을 한다는 의미로, 옛날 제사 때 부모가 돌아가시면 곡을 했던 것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여기서의 곡은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설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애지척곡은 신과 조상에 대한 제사의 기본 예의이며, 바울의 삶이 ‘쟁천제(爭天祭)’이자 애지척곡이었다고 설명한다.

  7. 옛 시대의 연애와 어머니의 지혜
    허경영은 1940년대의 연애 풍속과 어머니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당시에는 연애가 자유롭지 못했고, 부모가 정해준 사람과 결혼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짝사랑으로 사랑을 시작하고 끝냈다고 설명한다.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와 같은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던 시대였다고 말한다. 또한 어머니들이 쌀을 푸면서도 가족의 형편과 자식들을 생각하며 눈치껏 쌀밥을 섞어주던 지혜로운 모습을 회상하며, 가난한 시절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을 강조한다. 윤심덕의 자살 사건을 언급하며 연애가 막 시작되던 격동기에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을 설명한다.

  8.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
    허경영은 백궁(하늘궁)에는 오직 하나의 척도, 즉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만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稱) 자로,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 등 타인을 위한 행위의 무게를 재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들어가지 않는다. 측량(測量)은 자 척(尺) 자로, 마음의 넓이를 재는 것이다. 이기적인 마음은 마음의 폭이 좁은 것으로 측정된다. 백궁에서는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을 평가하며, 육법전서와 같은 복잡한 법은 없다고 강조한다.

  9. 하늘궁 음악의 영적 의미와 효과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만들어진 음악들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최 대천사가 만든 “천군천사”와 배진희가 만든 “왜 몰라봐” 등의 음악은 백궁의 개입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곡이라고 강조한다. 이 음악들은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을 때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긍정적인 호르몬을 분비시켜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암세포를 졸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특히 “천군천사”는 러시아 벌판을 말을 타고 달리는 웅장한 코스를 담은 승리의 노래이며,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은 심판의 노래라고 설명한다. 이 음악들은 듣는 이의 관념을 천국에 도달한 상태로 바꾸어주며, 이는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작업의 결과라고 역설한다.

1. 신인(神人)의 강림과 영혼의 변혁

신인(神人) 강탄봉축을 올립니다. 저는 40년간 섭리 말씀을 전해왔으며, 저만큼 강연을 많이 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책을 통해 저의 가르침을 접했습니다. 이제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과거 강증산 시대와 조선시대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약 20년 전까지 존재했으나, 이제 윤회하는 영혼은 더 이상 없습니다. 어머니가 딸로,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은 매우 다릅니다. 이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며, 지능이 뛰어나고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릅니다. 과거의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일부 아이들은 유튜브를 보고 조부모에게 “가세요”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라, 백궁 천국에서 온 영혼들이기 때문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의 심판으로 영혼의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1. 묵은 영혼과 새 영혼의 구분
    묵은 영혼들은 마약 중독과 같은 문제에 얽혀 구제가 불가능합니다. 이들은 입으로는 선지자 역할을 하지만, 속으로는 1초 단위로 죄를 짓고 있습니다. 마약을 끊으라 하면 더 하고, 술을 마시지 말라 하면 핑계를 대며 더 마십니다. 암에 걸리지 말라 하면 암에 걸릴 행동만 합니다. 농부가 논의 피를 뽑아내듯, 하늘은 때가 되면 묵은 영혼들을 제거합니다. 2000년을 앞두고 맑은 새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을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는 계속되었겠지만, 이제 윤회는 완전히 단절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손자들에게 전생이 있는지 물어보면 없다고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어머니나 여러분 자신에게 전생이 있었는지 물어보면 있었다고 나올 것입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는 전생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자는 저뿐입니다.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오는 새 영혼들이 새 예루살렘 성을 통해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 땅과 새 하늘에 새 영혼이 오게 됩니다. 구영혼들이 계속 윤회한다면 제가 올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대사나 그 조상들도 윤회가 끊어졌다는 것을 모릅니다. 저는 이미 20년 전에 이 사실을 선포했습니다. 에스겔서 30장에 이 이야기가 있으며, 하늘이 새로운 영혼을 주겠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전할 수 있는 사람은 저 말고는 없습니다.

15살 정도 되는 손자에게 “우리 손자가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입니까?”라고 물으면, 손을 잡고 테스트했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새 영혼이라는 증거입니다. 반대로 “우리 손자가 윤회에서 왔습니까? 조상들이 윤회에서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손이 떨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조상들이 윤회하여 그 집안으로 온 경우입니다. 88장 순복음, 사복음서만이 제가 말한 것이고, 나머지는 모두 율법입니다. 여러분은 윤회가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윤회한 조상들이지만, 여러분의 손자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들입니다. 이들은 아담의 원죄가 없는 아이들입니다.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경을 인용하여 말한다고 비난하는 자들이 있지만, 저의 강연에는 목사님, 신부님, 수녀님, 도인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참석합니다. 저는 어떤 종교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우리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으나, 욕심 때문에 갈라졌습니다.

  1. 양두구육(羊頭狗肉)과 양질호피(羊質虎皮)의 경계
    사람들은 양의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는 ‘양질호피자’와 같습니다. 겉으로는 양이지만 속은 호랑이 껍질을 덮고 “내가 최고다”, “내 아들이 최고다”라고 주장합니다. 순한 양이 되어야 하는데, 양두구육(羊頭狗肉)처럼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행위는 불법이며 양심을 버린 것입니다. 껍데기는 양이면서 호랑이 가죽을 덮어쓰고 “내가 두목이야, 내가 회장이야, 난 누구 앞에 자존심 상하는 일 못 해”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양은 양의 가죽을 써야 합니다. 거짓말쟁이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저는 기독교 이야기를 섞어가며 여러분을 교육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죽었다 깨어나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껍데기와 속이 다른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양질호피자는 매우 나쁜 사람입니다.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사를 하더라도 적게 남아도 사람이 많이 오면 타산이 맞는 것입니다. 어떤 식당에 가면 음식이 너무 푸짐하여 남는 것이 없을 것 같지만, 40~50년간 장사를 계속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는 박리다매(薄利多賣)의 정신입니다. “월급만 줘도 됩니다. 이 식당이 빚만 안 지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이 와서 내 밥을 먹고 감사하면 나는 그 고마움을 먹고 성장하는 사람이지, 현찰 안 남아도 됩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부자가 됩니다. 손님들이 “음식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남습니까?”라고 위로해 줄 때, 그 사람은 그것을 먹고 삽니다. 그의 예금은 천국에서 기록됩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양질호피자나 양두구육 장사를 해서는 안 됩니다. 한 번에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지 마십시오. 적게 남더라도 남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하는 할머니처럼 살아야 합니다. 그런 할머니를 보면 양심에 가책이 되어 밥이 잘 넘어가지 않습니다.

  1. 화개사에서의 수행과 노동의 가치
    저는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갔습니다. 당시 스님이 300명 정도 있었는데, 부엌에는 부뚜막밖에 없었습니다. 가마솥에 밥을 짓고, 냉장고도 없었습니다. 밥을 짓는 삽과 쌀 씻는 큰 도구만 있었습니다. 스님들은 밥을 빨리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어릴 때 소죽을 끓여본 경험이 있어 가마솥에 불을 잘 지폈습니다. 소죽을 끓일 때 콩깍지가 잘 익지 않아 불을 확 뗀 후 김이 들어있는 솥을 가만히 두면 콩깍지가 말랑말랑해집니다. 볏짚뿐만 아니라 콩깍지와 보리 껍데기 가루인 딩기를 넣어 비벼주면 푹 익습니다. 그것을 소에게 가져다주면 소가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제가 먹는 보리밥을 섞어주면 소가 더 잘 먹었습니다. 소가 먹는 것을 보면 침이 넘어갈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돈을 벌어 기분 좋은 것이 아니라, 손님들이 잘 먹어주면 식당 주인 할머니는 부자가 된 기분을 느낍니다. 적선하는 기쁨을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창고에 있는 마른 다시마와 고사리 나물로 300명분의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마른 나물을 물에 불려 반찬을 만드는 일은 중학교 1학년짜리에게는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쌀을 씻고 가마솥에 밥을 할 때 불 조절을 잘해야 했습니다. 불을 잘못 때면 누룽지가 2~3cm가 되어 밥이 줄어들고 탄내가 났습니다. 스님들이 탄내 나는 밥을 노려보면 저는 빨리 누룽지를 2cm로 만들어내는 기술을 터득해야 했습니다. 이는 인내심이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성질이 난다고 빨리 밥을 하면 큰일 납니다.

어린 나이에 많은 사람의 반찬을 만들고 솥에 불을 때는 일은 소죽을 6년간 끓여온 경험 덕분에 박사 수준이었습니다. 밥을 해서 스님들 앞에 들고 갈 때 알루미늄 대야에 밥과 반찬, 국을 담아 나르면 허리가 휘었습니다. 스님들은 눈을 감고 앉아 저를 노려보았습니다. 밥을 뜨면서 바로를 부딪히면 밥을 그만 뜨라는 신호였습니다. 물을 돌릴 때도 주전자에 물을 부어주면 스님들이 바로를 쳐서 물을 그만 부으라는 신호를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몰라서 물이 넘치게 붓는 등 실수를 많이 했습니다. 스님이 반찬을 그만 담으라고 하면 빨리 멈춰야 했습니다. 이런 일을 하면서 공부도 해야 했으니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낮에는 나무를 해와야 했습니다. 그때는 연탄이 없어 나무로 밥을 해야 했는데, 산에 가서 죽은 나무를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생나무를 벨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죽은 나무를 찾다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등 별짓을 다 했습니다. 나무하는 도사였습니다. 무거운 나무를 짊어지고 절에 와서 도끼로 장작을 만들어 스님 밥을 해주는 상머슴이었습니다. 점심때는 남은 누룽지에 물을 부어 끓여서 스님들께 드렸습니다. 누룽지가 너무 뜨거우면 쓴내가 나므로 잘 만들어야 했습니다. 누룽지를 한 바가지 퍼줄 때 스님들이 바로를 치면 그만 줘야 했습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한 개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1. 절에서의 식사 예절과 귀신에게 주는 물
    밥을 다 먹고 나면 처음에 물을 부어준 그릇을 가지고 그릇을 씻었습니다. 스님들은 그 물로 그릇을 씻어 마셨는데, 다 마시지 못했습니다. 밥 먹고 남은 빈 그릇에 물을 부어 끈적한 찌꺼기만 마시고, 밥풀이 없는 물은 옆 그릇에 부어놓았습니다. 찌꺼기는 분명히 다 마셨습니다. 절에는 하수도가 없으므로, 손님들의 입이 하수도였습니다. 요만한 쌀국물도 버릴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손님들은 물을 걸러내고 찌꺼기를 마신 후, 김치를 하나 남겨 젓가락으로 그릇을 닦는 기술을 발휘했습니다. 그 물을 빈 그릇에 다 부으면 찌꺼기가 요만큼 남는데, 그것마저 홀딱 마셔야 했습니다.

저는 그 물통을 들고 다녀야 했습니다. 빈 알루미늄통을 들고 다니면 점점 무거워졌습니다. 손님마다 그 물을 저에게 부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 물을 버리면 큰일 났습니다. 그 물은 귀신에게 주었습니다. 절에 가면 손님들이 식사하는 큰 방 앞에 땅에 귀신 구멍이 있습니다. 배고픈 귀신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절에서는 그 물을 주면 귀신들이 먹지 않은 미세한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습니다. 이 아기 귀신들은 목구멍이 작아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미생물과 같습니다. 그들이 그것을 먹으려고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을 그곳에 버려야 식사가 끝납니다.

  1. 고난 속에서 얻은 깨달음과 카이로스의 시간
    저는 절에서 6년간 있었으며, 불만도 없었습니다. 물론 절을 6군데 옮겨 다녔지만, 그것은 더 좋은 절을 찾아다닌 것입니다. 철학을 공부하고, 무승살이(無僧殺生)를 하며 나무를 하고 밥을 하는 등 온갖 침묵 수행을 저만큼 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너무 잘하는 것도 문제였습니다. 잘하니까 저에게 시켰습니다. 소죽을 많이 끓였으니, 손님이 불을 지피다가 안 되면 저를 불렀습니다. “야, 인마, 불이 왜 이렇게 안 켜져?”라고 하면 제가 가면 불이 싹 붙었습니다. 스님들은 불 붙일 줄도 몰랐습니다.

가마솥에 소죽을 끓이다가 제 발이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간 적도 있습니다. 미끄러져 다리가 솥 가장자리에 올라서서 신발을 신고 소죽을 뒤집어야 했는데, 어린아이라 손이 미끄러져 발이 물에 들어가 삶아진 적도 있습니다. 발이 이만큼 익어 무릎 아래까지 화상을 입었지만, 빨리 나올 수 없었습니다. 스님들 밥을 할 때는 삽으로 저었는데, 어릴 때 소죽은 삽이 짧아 잘 안 되었습니다. 홈이 비슷한 것으로 뒤집다가 다리가 들어가 삶아진 적이 있지만,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웬만한 고생은 고생도 아닙니다. 가정주부들이 집에서 겪는 노동은 저에게는 왼손가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일입니다. 절대 불만하면 안 됩니다.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도 즐거움이어야 합니다. 콧노래를 부르며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에 비하면 남편 밥상은 손가락으로 튕겨서 만들겠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소꿉장난에 불과한 것입니다. 남편과 아이 밥상을 챙기는 것은 절에서의 생활에 비하면 소꿉장난입니다.

절에서 스님이 두부를 무치는데, 제 앞에 앉아 말을 걸다가 두부를 하나 먹었습니다. 뜨거워서 다 먹지 못하고 옆에 두었는데, 주지 스님이 나타났습니다. 주지 스님이 오자 앞에 있던 스님이 남은 두부를 황급히 입에 넣다가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 목이 팔짝팔짝 뛰다가 죽은 것입니다. 주지 스님이 오면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먼저 먹는 것이 크게 걸렸기 때문입니다. 재빨리 입에 넣다가 비명을 지르며 죽는 것을 보며 절에서 별별 일을 다 겪었습니다. 절대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어서는 안 됩니다. 특히 법당에 올라가는 밥은 더욱 그렇습니다. 큰 스님 앞에 올라가는 음식을 밑에 스님이 먹다가 주지 스님에게 들킬까 봐 황급히 먹다가 죽은 것입니다. 병원에 갔지만 살 수 없었습니다.

저는 밥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겪었겠습니까? 양질호피자나 양두구육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장사를 하더라도 마진이 없어도 보람으로 하면 성공합니다. 옛날이야기를 하면 저도 재미있어집니다. 손님들 식사하는 이야기는 재미있지만, 무거운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물을 들고 다녔습니다. 중학교 1학년인 어린아이가 무거운 주전자를 들고 그릇에 맞춰 물을 부으려니 손이 달달 떨렸습니다. 정성껏 붓지 않으면 물이 튀었습니다. 겨울에는 물 온도까지 맞춰 가져가야 했습니다. 밥통을 들고 가서 스님들이 밥을 뜰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어떤 스님은 천천히 밥을 뜨고 다시 넣기도 했습니다. 저는 밥통을 들고 서 있어야 했습니다. 땅에 놓을 수도 없었습니다. 어린아이가 허리가 대단히 아팠습니다. 하루 세 번, 아침 먹고 설거지하면 점심, 점심 먹고 설거지하면 저녁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부부 밥하는 것을 귀찮아하고 남편을 노려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남편 밥상은 소꿉장난에 불과합니다. 괴로워하면 안 됩니다. 남편에게 “내가 당신 식모냐”라는 소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스님들의 식모였지만, 그들의 윤회를 멈추게 한 사람입니다. 제가 아침에 잠깐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이것은 엄청난 법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외우기 좋게 바울의 삶은 ‘쟁천재(爭天祭)’였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의 삶도 쟁천재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삶이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궁에 신인이 와 있으니 신인에게 제사 지낼 필요는 없지만, 여러분의 삶은 신인을 기준으로 제사 지내듯이 살아야 합니다.

  1. 제사의 본질: 애지척곡(哀至戚哭)
    옛날에는 제사를 ‘애지척곡(哀至戚哭)’이라고 했습니다. 슬픔의 자, 척자, 곡할 곡자입니다.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는 곡을 했습니다.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설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애지척곡은 제사하는 신과 조상에 대한 기본 예의입니다. 옛날에는 “어이구, 어이구” 하는 소리가 있었고, 제사 때는 지방을 읽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곡이며, 설파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애지척곡은 바울의 삶인 쟁천재와 같습니다. 설파하는 마음이 가득해야 합니다. 티모데 후서가 애지척곡이고 쟁천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 카이로스 시간과 백궁의 척도
    여러분들이 이 음악을 들을 때 그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합니다. 인간들의 노래 듣는 시간이 아니라, 천국의 노래를 듣는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암에 걸리거나 허리가 아프다는 생각은 크로노스의 생각입니다. 이 관념을 바꿔야 합니다. “암이 나를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면 암이 재수 없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암은 천국에 보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병을 낫는 방법은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질병이 이 사람에게 겁을 주지 못하고, 공포도 없습니다. 진통제도 먹지 않으면 감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크로노스가 36개 나와 버려 “재수 없어, 나가버리자!”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암세포는 겁을 발발 떨면 재미있어하며 간, 위장, 십이지장으로 옮겨 다니며 난리를 칩니다. 그러나 카이로스 시간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엑스레이를 찍은 것과 같아 완전히 항암이 됩니다. 이 음악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듣는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는 천국에 도착하여 천국이 저 앞에 보이는 곳에서 듣는 음악입니다.

카이로스 시간은 저만이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관념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면, 어떤 빚쟁이가 와서 목을 잡아 뺀다 해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내가 천국에 갈 텐데 뭐”라고 생각합니다.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은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미안한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며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백궁의 척도는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두 가지입니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자로, 여러분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 옷 등 남을 위해 행한 모든 것의 무게를 잽니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백궁 척도는 오직 칭량(秤量)과 측량(測量)뿐입니다. 육법전서가 없습니다. 측량(測量)은 자 척자로, 마음의 넓이를 잽니다.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넓은지, 속이 얼마나 좁은지 잽니다. 의자가 있는데 먼저 앉겠다고 하는 것은 사랑의 크기가 작은 것입니다. 자로 재는 것이 측량(測量), 저울로 재는 것이 칭량(秤量)입니다. 백궁에서는 이 두 가지를 하나의 척도로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행 가서 보낸 편지 중에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편지를 바탕으로 최 이사가 영상과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이 음악을 들을 때는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어야 합니다. 천국에 도착한 것으로 들어야지, 인간의 시간으로 들으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으면 여러분의 세포에서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이 나옵니다. 밤에 잠도 잘 오고, 암세포가 졸도할 정도로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신의 시간으로 돌아가십시오.

  1. 백궁의 음악과 영적 개입
    백궁에서는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을 시켜 잠도 못 자고 음악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음악은 맹곡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음악 같겠지만,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간 것입니다. 백궁에서 영적인 것이 대천사의 머리에 들어가 음악을 만들라고 시킨 것입니다. AI에 입력하여 만들었지만, 나머지는 백궁이 책임진 것입니다. 작곡가들은 이 곡을 듣고 히틀러가 나타나는 것 같고, 군대가 쳐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제가 러시아의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를 가사에 넣었습니다. 아시아 대륙을 관통하는 노래입니다. 송화강변에 앉아 시를 읽고 낙엽 지는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동양의 파리, 활빈을 집어넣어 아름답습니다. 아무르강, 송화강, 헤란강 등 러시아와 중국의 아름다운 북쪽 강들을 다 집어넣고 연해주 벌판을 지나 백두산으로 내려오는 코스입니다. 말을 타고 달려오니 거리가 얼마나 멀겠습니까? 경마장에서 개미들 뺑뺑이 경주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신인의 기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백두산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차로 가도 며칠 걸리는 거리를 말을 타고 달리는 것입니다. 만주 벌판, 러시아 벌판을 달리는 상상만 해도 아름답습니다.

송화강이나 연해주 벌판에 있는 혜란강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잔디밭을 구비쳐 흐릅니다.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평균 시력이 4.0입니다. 멀리 보니까 눈동자가 작아지고, 가까이 오면 커집니다. 양이 어디에 있는지 보느라 멀리 보니까 눈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우리 아이들은 시력이 마이너스로 떨어집니다. 동공 운동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 봤다가 송전탑 봤다가 하는 것을 하루 100번 하면 시력이 좋아집니다. 몽골 벌판에서 남편이 오는지, 양 한 마리가 없어졌는지 보느라 멀리 보니까 눈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기록을 제가 처음 편지에 집어넣었습니다. 이것이 음악이 되어 나오니 아름답습니다. 이 반주는 백궁에서 넣어준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이런 음악이 나올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믿어야 합니다.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AI가 만들었지만, AI에 백궁의 영적인 것이 들어간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든 AI로 하늘의 노래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성진가(聖眞歌)입니다. 전쟁터에 나가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군을 환영하는 노래입니다. 측량(測量)과 칭량(秤量)은 심판하는 노래이고, 이것은 승리의 노래입니다. 위에서 작업을 해버린 것입니다. 들으면 엉덩이가 들썩들썩합니다. 저는 매일 이 노래를 들을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새 시대의 도래와 영혼의 변화

제1장 새 영혼의 시대
허경영 선생은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온다고 말한다. 과거 강증산 시대와 조선시대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약 20년 전까지 존재했으나, 이제 윤회하는 영혼은 더 이상 없다고 설명한다. 어머니가 딸로,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하던 시대는 끝났으며,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전 세대와 다르다. 이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고 지능이 뛰어나며,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르는 특징을 보인다. 이는 백궁 천국에서 온 새로운 영혼들이기 때문이다.

제2장 묵은 영혼과 구제의 불능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의 심판으로 인해 영혼의 질서가 바뀌었다. 묵은 영혼들은 마약 등 구제 불능의 상태에 빠져 있다. 이들은 겉으로는 선지자 역할을 하지만, 속으로는 1초 단위로 죄를 짓고 있어 구제가 불가능하다. 마약을 끊으라 하면 더 하고, 술을 마시지 말라 하면 핑계를 대며 더 마신다. 암에 걸리지 말라 해도 암에 걸릴 행동만 일삼는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논의 잡초를 제거하는 것에 비유하며, 하늘이 정한 때가 되면 잡초 같은 인간들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제3장 영혼의 윤회 단절과 새로운 천년왕국
2000년을 앞두고 새로운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왕국을 건설한다. 이 시기의 영혼들은 매우 맑으며,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가 지속될 수 있었으나, 이제 윤회는 완전히 단절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15세 정도의 손자들에게 전생이 있는지 물어보면 없다고 나오고, 부모 세대에게 물어보면 전생이 있었다고 나오는 것을 예로 들며 이를 증명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는 전생이 없으며, 이는 허경영 선생만이 아는 사실이라고 말한다. 전생이 있는 영혼은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온 새 영혼들이 새 예루살렘 성을 통해 지구에 온다. 이는 새 땅과 새 하늘에 새 영혼이 오는 것이며, 묵은 영혼들이 계속 윤회하면 허경영 선생의 강림이 의미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도 이 윤회 단절의 사실을 알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미 20년 전에 이를 선포했으며, 에스겔서 30장에 이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제4장 원죄 없는 새 영혼과 종교의 통합
현재 윤회 없는 삶을 사는 이들이 있으며, 이들의 손자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들이다. 이들은 아담의 원죄가 없는 존재들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특정 종교를 비난하지 않으며, 기독교 목사, 신부, 수녀, 도인 등 다양한 종교인들이 그의 강연에 참석한다고 말한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이며, 바닷물을 빼면 모든 섬이 하나로 연결되듯이 인간의 근원도 같다고 설명한다.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로 환생하는 이들까지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인류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으나, 욕심 때문에 갈라졌다고 말한다.

제5장 양질호피(羊質虎皮)와 양두구육(羊頭狗肉)의 경계
허경영 선생은 양의 가죽을 덮어쓴 호랑이, 즉 ‘양질호피(羊質虎皮)’와 같은 인간들을 경계한다. 이들은 겉으로는 순한 양 같지만 속으로는 호랑이처럼 자기 잘난 맛에 살며, 최고가 되려 하고 자존심을 내세운다. 또한,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羊頭狗肉)’과 같은 행위는 양심을 버린 불법적인 일이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거짓말쟁이들이 많다고 지적하며, 껍데기와 속이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 선생은 장사를 하더라도 이익보다는 보람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적게 남더라도 많은 손님이 찾아와 감사함을 표현하면 그것이 진정한 기쁨이 된다. 이러한 마음으로 장사하는 사람은 천국에서 예금을 쌓는 것과 같으며, 결국 부자가 된다. 반면, 한 번에 부자가 되려는 욕심을 버리고, 적게 남더라도 정성껏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할머니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절 생활과 고난
허경영 선생은 15세에 화개사에 들어가 300여 명의 스님 밥을 지었다고 회고한다. 당시 부엌에는 부뚜막과 가마솥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으며, 냉장고도 없었다. 그는 어릴 적 소죽을 끓이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마솥 불 조절의 달인이 되었다.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을 섬세하게 해야 했으며, 이는 엄청난 인내심을 요구하는 일이었다.

스님들에게 밥과 반찬, 물을 배식하는 과정 또한 고난의 연속이었다. 무거운 주전자를 들고 물을 따르다가 스님이 주전자를 치면 멈춰야 했고, 반찬도 마찬가지였다. 낮에는 산에 가서 죽은 나무를 찾아 장작을 패야 했으며, 이는 상머슴과 같은 고된 노동이었다. 점심 공양은 누룽지였는데, 남은 누룽지를 버리지 않고 끓여서 제공했다.

절에서는 밥을 먹고 난 후 그릇을 씻은 물까지 버리지 않고 귀신들에게 주었다. 귀신 구멍에 버려진 물은 배고픈 귀신들이 먹는 미생물과 같은 밥풀이나 풀떼기를 포함하고 있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절 생활을 6년간 이어갔으며, 여러 절을 옮겨 다니며 철학과 무술, 나무하기, 밥하기 등 온갖 고행을 겪었다.

한번은 소죽을 끓이다가 발이 펄펄 끓는 물에 빠져 화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웬만한 고생은 고생으로 여기지 않게 되었다고 말한다. 가정주부의 노동은 자신에게 왼손가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며,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은 소꿉장난에 불과하다고 비유한다.

가장 충격적인 경험은 스님이 두부를 먹다가 죽은 사건이었다. 주지 스님이 오는 것을 보고 먹던 두부를 급히 입에 넣다가 질식하여 사망한 것이다. 이는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주었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양질호피나 양두구육과 같은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제7장 카이로스 시간과 영적 음악
허경영 선생은 ‘세웅지마(塞翁之馬)’의 고사처럼 항상 나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카이로스’ 시간을 강조한다. 그의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하는 것이며, 이는 인간의 노래가 아닌 천국의 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암이나 허리 통증과 같은 고통은 ‘크로노스’의 생각이며, 이를 카이로스의 관점으로 바꾸면 암이 자신을 천국으로 빨리 보내주려는 도구로 인식하게 된다. 이러한 관점의 변화는 질병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암세포조차 감당하지 못하게 만든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엑스레이를 찍은 것과 같으며, 이는 곧 항암 효과로 이어진다.

허경영 선생은 그의 음악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듣지 말고, 천국에 도착하여 듣는 음악으로 생각하라고 말한다.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빚쟁이가 목을 잡아도 마음이 편안하며, 지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설명한다.

제8장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허경영 선생은 백궁의 척도가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두 가지뿐이라고 말한다.

칭량(秤量): 저울 칭(秤) 자를 사용하여 눈물, 남에게 준 밥, 옷 등 남을 위해 베푼 것의 무게를 잰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들어가지 않는다.
측량(測量): 자 척(尺) 자를 사용하여 마음의 넓이를 잰다. 이기적인 행동은 마음의 폭이 좁고 사랑의 크기가 작음을 나타낸다.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평가한다. 백궁에는 육법전서와 같은 복잡한 법이 없으며, 오직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으로 모든 것을 판단한다.

제9장 영적 음악의 힘과 동공 운동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보낸 편지 내용을 바탕으로 최 대천사가 만든 영상과 음악을 소개한다. 이 음악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으면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암세포를 졸도하게 만든다.

그는 또한 몽골 벌판에 사는 사람들의 시력이 4.0에 달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동공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멀리 있는 양을 찾기 위해 눈동자를 줄이고 넓히는 동공 운동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반면, 현대인들은 핸드폰만 가까이 들여다보아 시력이 나빠진다. 허경영 선생은 하루에 100번씩 멀리 있는 송전탑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 보는 동공 운동을 하면 시력이 좋아진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서 개입하여 만들어진 영적인 음악들을 소개하며, 이 음악들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성진가(聖眞歌)이자 심판의 노래라고 말한다. 이 음악들은 듣는 이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할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닌다.

제10장 단체 레벨과 감사 음악회
허경영 선생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백선우 대천사보다 부드러운 리듬으로 레벨을 부여하며,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마지막으로 7월 3일 국제센터 제2공연장에서 열리는 ‘신인님 은혜 감사 음악회’를 홍보하며 강연을 마친다.

1. 새로운 영혼의 도래와 윤회의 종식

허경영은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함께 새로운 영혼들이 지구에 오고 있다고 선언한다. 그는 40년 동안 강연을 통해 이 섭리(攝理)를 설명해왔으며, 과거의 윤회(輪廻) 시스템이 종식되었음을 강조한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전생(前生)을 가지고 윤회했지만, 약 20년 전부터는 더 이상 윤회하는 영혼이 없다는 것이다. 대신 백궁(白宮) 천국(天國)에서 온 새로운 영혼들이 태어나고 있으며, 이들은 이전 세대의 아이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이 새로운 아이들은 언어와 음악에 능숙하고 지능이 뛰어나며,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 이는 새 하늘(新天)과 새 땅(新地), 새 예루살렘 성(新耶路撒冷城)이 도래하면서 심판(審判)을 통해 영혼의 순환이 변화했기 때문이다.

반면, 낡은 영혼들은 마약과 같은 문제에 얽혀 구제(救濟) 불능 상태에 빠져 있다. 이들은 입으로는 선지자(先知者) 역할을 하지만, 내면으로는 1초 단위로 죄(罪)를 짓고 있어 구원받기 어렵다. 허경영은 이를 논에 자라는 피(稗)에 비유하며, 피를 제거해야 쌀이 잘 자라듯이 낡은 영혼들을 정리하는 것이 하늘의 섭리라고 설명한다. 2000년을 기점으로 맑은 영혼들이 와서 새 천년 왕국(新千年王國)을 건설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단 한 명의 의인(義人)만 있었어도 윤회가 지속될 수 있었겠지만, 이제는 윤회가 완전히 끊어졌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청중에게 15세 정도의 손자(孫子)가 있다면 전생이 있는지 테스트해보라고 권유한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최근에 태어난 아이들은 전생이 없다고 나온다. 반면, 청중 자신이나 그들의 어머니(母親)는 전생이 있었다고 나온다. 이는 오직 허경영만이 알고 있는 사실이며, 그가 말하기 전에는 아무도 테스트해볼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온 새 영혼들이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서 오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새 땅과 새 하늘에 새 영혼이 오는 것이며, 낡은 영혼들이 계속 윤회한다면 허경영이 올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불교(佛敎)나 다른 종교(宗敎)의 대사(大師)들도 윤회가 끊어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며, 허경영은 이미 20년 전에 이 사실을 선포했다고 말한다.

  1. 윤회 없는 삶과 원죄의 소멸
    허경영은 에스겔서 30장에 언급된 대로 하늘에서 새로운 영혼을 주겠다고 말하며, 자신 외에는 이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15세나 9세 정도의 손자(孫子)가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인지 테스트해보라고 권유한다. 손자가 새 영혼이라면 테스트 결과 아무런 반응이 없을 것이며, 윤회(輪廻)를 통해 조상(祖上)의 영혼이 온 것이라면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청중들은 조상의 영혼이 윤회하여 그들의 집안으로 왔지만, 이제 그들의 손자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 영혼들이라는 것이다.

이 새로운 영혼들은 아담(Adam)의 원죄(原罪)가 없다고 허경영은 강조한다. 원죄가 없는 아이들이 지금 태어나고 있으며, 이는 과학적(科學的)으로도 증명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성경(聖經)을 인용하여 이러한 말을 하는 것에 대해 모르는 자들이 비난할 수 있지만, 자신은 목사(牧師)들을 싫어하지 않으며, 오히려 목사들이 자신의 강연에 와서 음악(音樂)을 만들어주기도 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한 목사가 허경영을 위한 노래 “지저스건(Jesus Gun)”을 만들었으며, 이 목사는 잘생기고 좋은 사모(師母)와 수백 명의 신도(信徒)를 거느린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신부(神父)님과 수녀(修女)님, 도인(道人)들도 자신의 강연에 많이 온다고 말하며, 자신은 어떤 종교도 비난한 적이 없다고 강조한다. 모든 섬(島)의 뿌리(根)는 하나이며, 바닷물(海水)을 빼면 모든 섬이 연결되어 있듯이 인간(人間)의 뿌리도 하나라고 설명한다. 그는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動物)로 태어나는 사람들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류(人類)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지만, 욕심(慾心) 때문에 갈라졌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목사들이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 “리턴드 지저스(Returned Jesus)”를 언급하며, 이 노래는 자신이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목사 본인이 만들어서 부른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 노래가 매우 흥미진진하며, 심장 박동(心臟搏動) 소리가 도파민(Dopamine)을 유발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불교계(佛敎界) 최고 지도자 세 명이 자신을 미륵(彌勒)이라고 부르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고 말한다. 이들은 허경영에게 왜 사람들이 자신을 미륵이라고 부르는지 질문했고, 허경영은 그들에게 답을 해주었다는 것이다. 유명한 목사나 신부들이 자신의 강연을 빠짐없이 듣는 것은 그들이 촉(觸)이 깨어있어 자신이 온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1. 카이로스 시간과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의 경고
    허경영은 자신이 목사(牧師)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지만,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의 속마음까지 꿰뚫어 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을 단순한 도인(道人)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그의 모든 행동은 평생(平生) 하나님(God)에 대한 제사(祭祀)이며, 예수 그리스도(Jesus Christ)에 대한 제사를 지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바울(Paul)의 시간(時間) 개념이 크로노스(Chronos)에서 카이로스(Kairos)로 바뀌었듯이, 시간을 하늘의 시간(天時)으로 바꾸면 죽음(死亡)이 두렵지 않다는 것이다. 지상(地上)의 시간에 얽매여 겁을 낼 이유가 없으며,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뀌면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감옥(監獄)에 갇혀도 그것은 감옥이 아니라 천국(天國)이 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양(羊)의 가죽(皮)을 덮어쓴 호랑이(虎)와 같다고 비유하며, 이를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라고 부른다. 즉, 속은 양이지만 겉은 호랑이 껍질을 쓰고 호랑이 행세를 한다는 것이다. 자신만이 최고라고 주장하고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우는 것은 순한 양이 되어야 할 인간의 본성(本性)에 어긋난다고 지적한다. 또한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狗肉)를 파는 행위는 불법(不法)이며 양심(良心)을 버린 것이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거짓말쟁이들이 많다고 강조하며, 껍데기와 속이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는 장사(商事)를 하더라도 이익(利益)이 적더라도 사람이 많이 오면 타산(打算)이 맞는다고 설명한다. 어떤 식당(食堂) 주인이 음식을 팔아도 남는 것이 없어 보이지만, 40~50년 동안 장사를 잘하는 것은 박리다매(薄利多賣)의 정신과 손님(顧客)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기쁨(喜悅)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은 현찰(現札)이 남지 않아도 부자(富者)가 되며, 천국에서 그 행위를 보고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양질호피자나 양두구육처럼 한방에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15세 때 절(寺刹)에 들어가 화개사(華蓋寺)에서 300명의 스님(僧侶) 밥을 지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당시 부엌(廚房)에는 부뚜막(竈)밖에 없었고, 냉장고(冷藏庫)도 없었으며, 밥을 짓는 삽(鍤)과 쌀(米) 씻는 큰 도구들만 있었다고 회상한다. 그는 시골(鄕村)에서 소죽(牛粥)을 끓이던 경험 덕분에 가마솥(釜)에 불(火)을 잘 땔 수 있었다고 말한다. 소죽을 끓일 때 콩깍지(豆莢)나 딩기(보리 껍데기)를 넣고 푹 익혀야 하는데, 불 조절(火調節)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1. 절에서의 고된 수행과 삶의 지혜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소(牛)에게 밥상(飯床)을 차려주듯이 소죽(牛粥)을 끓였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소가 보리밥(麥飯)을 섞어주면 더 맛있게 먹는 것을 보며 행복(幸福)을 느꼈다고 말한다. 이는 돈(金)을 벌어서 기분 좋은 것이 아니라, 손님(顧客)들이 잘 먹어주면 식당(食堂) 주인(主人) 할머니(祖母)가 부자(富者)가 된 기분(氣分)을 느끼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남에게 맛있는 음식(飮食)을 제공(提供)하고 자신은 그 기쁨(喜悅)만을 얻는 것이 진정한 적선(積善)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절(寺刹)에서 반찬(飯饌)을 만들었던 고된 경험도 이야기한다. 겨울(冬)에는 반찬이 없어 마른 다시마(海帶)와 고사리(蕨) 나물(菜) 등을 물(水)에 불려 반찬을 만들었다고 한다. 중학교(中學校) 1학년 나이에 300명 스님(僧侶)의 반찬을 만들고 밥(飯)을 짓는 일이 보통(普通) 일이 아니었다고 회상한다. 특히 가마솥(釜)에 밥을 지을 때 불 조절(火調節)을 잘못하면 누룽지(鍋巴)가 너무 두꺼워지고 탄내(焦味)가 나 스님들에게 노려봄을 당했다고 말한다.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인내심(忍耐心)을 가지고 불을 조절하는 기술(技術)을 터득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스님들에게 밥(飯)과 반찬(飯饌)을 나눠줄 때의 어려움도 이야기한다. 무거운 알루미늄 대야(大野)에 밥을 퍼서 들고 다니면 허리(腰)가 휘었으며, 스님들이 바로(鉢盂)를 탁탁 부딪히는 소리로 물(水)이나 반찬을 그만 주라는 신호(信號)를 보내는 것을 처음에는 몰라 실수(失手)를 많이 했다고 한다. 또한 낮에는 나무(木)를 해와야 했는데, 죽은 나무를 찾아다니다가 절벽(絕壁)에서 떨어질 뻔하는 등 온갖 고생(苦生)을 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나무(木)하는 도사(道士)이자 이중 삼중의 상머슴(上머슴)이었다고 표현한다.

점심(點心)에는 남은 누룽지(鍋巴)를 끓여 스님들에게 제공했는데, 누룽지를 버리지 않고 물(水)을 부어 끓이는 것도 기술(技術)이었다고 설명한다. 스님들은 음식을 한 개도 남기지 않았으며, 밥(飯)을 다 먹고 나면 물그릇(水器)으로 그릇(器)을 씻어 그 물(水)까지 마셨다고 한다. 밥풀(飯粒)이 없는 물은 옆 그릇(器)에 부어놓고, 찌꺼기(滓)는 모두 마셨으며, 김치(泡菜)로 그릇을 닦아 먹는 기술(技術)까지 있었다고 말한다. 절(寺刹)에는 하수도(下水道)가 없었기 때문에 손님(顧客)들의 입(口)이 하수도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1. 귀신에게 주는 물과 절에서의 기이한 경험
    허경영은 스님(僧侶)들이 밥(飯)을 먹고 남은 물(水)을 귀신(鬼神)에게 주었다고 말한다. 절(寺刹)의 식사(食事) 방(房) 앞 땅(地)에는 귀신 구멍(鬼神孔)이 있는데, 이는 배고픈 귀신(餓鬼)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그 물(水)에는 귀신들이 먹을 수 있는 미세한 밥풀(飯粒)이나 풀떼기(草屑)가 있었으며, 이 아기(餓鬼)들은 목구멍(咽喉)이 작아 현미경(顯微鏡)으로도 보이지 않는 미생물(微生物)과 같다고 비유한다. 귀신들이 그것을 먹기 위해 모여 있었고, 그 물을 그곳에 버려야 식사(食事)가 끝나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절(寺刹)에서 6년(六年) 동안 있었으며, 불만(不滿) 없이 지냈다고 말한다. 비록 6군데의 절을 옮겨 다녔지만, 그것은 더 좋은 절을 찾아다닌 것이라고 설명한다. 철학(哲學)을 공부(工夫)하고 무승살이(無僧살이)를 하며 나무(木)를 하고 밥(飯)을 하는 등 온갖 침묵(沈默) 수행(修行)을 자신만큼 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너무 잘하는 것이 문제(問題)여서 자신에게 모든 일을 시켰다고 말한다. 소죽(牛粥)을 많이 끓였기 때문에 스님들이 불(火)을 지피지 못하면 자신을 불렀으며, 자신이 가면 불이 싹 붙었다고 한다.

허경영은 가마솥(釜)에 소죽(牛粥)을 끓이다가 발(足)이 펄펄 끓는 물(水)에 들어간 적도 있다고 회상한다. 미끄러져서 다리(腿)가 솥(釜) 안으로 쑥 들어가 발(足)이 익어버리는 화상(火傷)을 입었지만, 빨리 나올 수 없었다고 말한다. 지금은 아무런 후유증(後遺症)이 없지만, 말할 수 없는 고생(苦生)을 했다는 것이다. 그는 가정주부(家庭主婦)들이 집(家)에서 겪는 노동(勞動)은 자신에게는 왼손가락(左手가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하며, 절대 불만(不滿)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남편(男便) 밥상(飯床)을 차리는 것도 즐거움(喜悅)으로 콧노래(鼻歌)를 부르며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남편(男便) 밥상(飯床) 차리는 일은 소꿉장난(兒戲)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절(寺刹)에서의 경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또한 절에서 두부(豆腐)를 무치고 있을 때, 한 스님(僧侶)이 자신에게 말을 걸며 두부를 도와주는 척하다가 두부(豆腐)를 하나 먹었는데, 뜨거워서 다 먹지 못하고 옆에 놓았다고 한다. 그때 주지(住持) 스님(僧侶)이 나타나자 그 스님은 남은 두부를 황급히 입(口)에 넣다가 비명(悲鳴)을 지르며 죽어버렸다고 말한다. 이는 어른(大人)들 상(床)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으면 안 된다는 교훈(敎訓)을 준 사건(事件)이라고 설명한다. 특히 법당(法堂)에 올라가는 밥(飯)이나 큰 스님(僧侶) 앞에 올라가는 음식을 밑에 스님(僧侶)이 먹다가 주지 스님(僧侶)에게 들키면 큰일 난다는 것이다.

  1. 제사의 본질과 카이로스 시간의 중요성
    허경영은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나 양두구육(羊頭狗肉)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장사(商事)를 하더라도 마진(Margin)이 없어도 보람(報覽)으로 하면 성공(成功)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옛날이야기(昔話)가 재미있었는지 묻고, 무거운 물(水) 주전자(注子)를 들고 스님(僧侶)들에게 물(水)을 따라주는 일이나 밥(飯)을 퍼주는 일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회상한다. 중학교(中學校) 1학년 나이에 무거운 주전자(注子)를 들고 떨리는 손(手)으로 물(水)을 조절(調節)하여 따라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또한 밥(飯)을 뜰 때까지 스님(僧侶)들 앞에서 밥통(飯桶)을 들고 기다려야 했으며, 어떤 스님(僧侶)은 밥(飯)을 떴다가 다시 넣기도 했다고 한다. 하루(一日) 세 번(三番) 이 일을 반복(反復)해야 했고, 아침(朝) 먹고 설거지(雪居地)하면 점심(點心)이고, 점심(點心) 먹고 설거지(雪居地)하면 저녁(夕)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고생(苦生)했는지 상상(想像)하지 말라고 하며, 부부(夫婦)가 밥(飯)하는 것을 귀찮아하거나 남편(男便)에게 불만(不滿)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남편(男便) 밥상(飯床)은 소꿉장난(兒戲)에 불과하며, 자신은 스님(僧侶)들의 식모(食母)였지만 그들의 윤회(輪廻)를 멈추게 한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아침(朝)에 잠깐(暫間) 이야기하는 것이 엄청난 법문(法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바울(Paul)의 삶(生)이 쟁천제(爭天祭)였듯이, 청중(聽衆)의 삶(生)도 쟁천제(爭天祭)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든 삶(生)이 하늘(天)에 제사(祭祀) 지내는 것 이상(以上) 다른 삶(生)을 살면 안 된다는 것이다. 하늘궁(天空宮)에 신인(神人)이 와 있으니 신인(神人)에게 제사(祭祀) 지낼 필요는 없지만, 신인(神人)을 기준(基準)으로 제사(祭祀) 지내듯이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제사(祭祀)가 애지척곡(哀至戚哭)으로 진행(進行)된다고 설명한다. 애지척곡(哀至戚哭)은 슬픔(悲哀)의 자(字)이며, 마음속(心中)으로 설파(說破)하는 마음(心)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부모(父母)가 돌아가셨을 때 곡(哭)을 했지만, 소리(聲)를 내는 곡(哭)이 아니라 마음속(心中)으로 슬퍼하는 마음(心)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애지척곡(哀至戚哭)은 신(神)과 조상(祖上)에 대한 기본(基本) 예의(禮儀)이며, 바울(Paul)의 삶(生)이 쟁천제(爭天祭) 애지척곡(哀至戚哭)이었다고 설명한다. 그는 한문(漢文)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청중(聽衆)들이 장기적(長期的)으로 외우기 좋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1. 사랑과 연애의 시대적 변화
    허경영은 디모데후서(Timothy II)가 애지척곡(哀至戚哭)이자 쟁천제(爭天祭)라고 설명하며, 자신이 길게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빨리 끊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강혜연(姜惠淵)의 노래(歌)가 멋있다고 칭찬하며, 옛날 울메이점 부산항(釜山港) 노래(歌)와 닮았다고 말한다. 강혜연(姜惠淵)은 현대(現代) 여성이 저 정도 부르는 것은 대단한 며느리감(媳婦감)이라고 칭찬하며, 시아버지(公公)가 밥(飯)을 다 해주고 노래(歌) 연습(練習)만 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주정국(酒政局)이라는 이름(名)을 가진 사람을 언급하며, 그가 술(酒)을 만드는 나라(國家)를 관리(管理)하는 것 같다고 농담한다. 주정국(酒政局)의 집(家)은 영흥도(永興島) 바닷가(海邊)에 있으며, 영종도(永宗島) 공항(空港)이 보이는 펜션(Pension)이라고 설명한다. 위치(位置)가 매우 좋고, 사모(師母)는 절세미인(絕世美人)이며 총관리(總管理)를 맡고 있다고 말한다. 젊은이(青年)들이 많이 찾아와 숙박(宿泊)하며, 방(房) 값(價)도 비싼 편이지만 고급스럽게 꾸며져 있다고 한다. 부인(夫人)은 예술적(藝術的) 감각(感覺)이 뛰어나고, 남편(男便)은 일을 저지르고 다니는 것 같다고 농담한다.

허경영은 의사(醫師) 부부(夫婦)가 자신의 집(家)에 16번(十六番)이나 다녀갔다고 말하며, 한 번(一番) 방문(訪問)하고 얼마나 좋았으면 16번(十六番)이나 오겠냐고 반문한다. 다른 사람들은 한 번(一番)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떠나버리지만, 이 사모(師母)는 정성(精誠)을 들이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모(師母)는 대학 교수(大學教授)처럼 생겼지만, 서비스(Service)도 잘하고 젊은이(青年)들의 심부름(使役)도 다 해내는 등 못하는 것이 없다고 칭찬한다. 마음(心)이 넓고 잘해서 벌써 쫓겨났다고 농담하며, 사모(師母)가 정말 좋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1940년(一九四〇年)에 나온 노래(歌)를 어릴 때(幼時) 많이 불러서 인(印)이 박혔다고 말한다. 이 노래(歌)의 끝부분(末尾)에 “못난이 첫사랑(初戀)을 받아 주소서”라는 가사(歌詞)가 있는데, 당시(當時)에는 선생님(先生)을 좋아한 학생(學生)들이 많았다고 설명한다. 자신을 못났다고 낮추지 말고 첫사랑(初戀)을 받아달라고 여자(女子)에게 깍듯이 하던 시절(時節)이었다는 것이다. 이 노래(歌)에는 반말(半말)이 없으며, 선생님(先生)을 좋아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사랑(愛)하게 되었다는 내용(內容)이라고 말한다.

옛날(昔日)에는 결혼(結婚)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런 노래(歌)를 좋아했던 어른(大人)들이 많았다고 설명한다. 짝사랑(片戀)하는 노래(歌)도 있었지만, 이 노래(歌)는 직설적(直說的)이거나 간접적(間接的)인 느낌(感覺)이 섞여 있어 가슴(胸) 아픈 노래(歌)라고 말한다. 당시(當時) 부모님(父母님)들은 연애(戀愛)를 한 번(一番)도 못 해봤고, 노래(歌)로 연애(戀愛)를 대신(代身)했다고 한다. 1940년대(一九四〇年代)에는 농사(農事)를 짓거나 지내는 것이 전부(全部)였고, 도시(都市)로 나갈 수도 없었기 때문에 연애(戀愛)할 처지(處地)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여자(女子)가 있어도 마음(心)으로만 짝사랑(片戀)하고, 결혼(結婚)은 부모(父母)가 정해준 사람(人)과 했다고 설명한다.

  1. 가난했던 시절의 어머니 마음과 연애의 시작
    허경영은 갑돌이와 갑순이(甲돌이와 甲순이) 노래(歌)를 언급하며, 결혼(結婚) 첫날밤(初夜)에 애인(愛人) 때문에 울었다는 가사(歌詞)처럼 당시(當時)에는 모두 짝사랑(片戀)을 하고 마음속(心中)으로만 사랑(愛)을 했다고 말한다. 말(言) 한마디(一言) 건네지 못하던 시절(時節)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 노래(歌)를 들으면 어릴 때(幼時)가 생각나서 재미있다고 말한다.

요즘(最近)은 수도꼭지(水栓)를 틀면 물(水)이 나오고, 번호(番號)만 누르면 쌀(米)이 쏟아지지만, 옛날(昔日)에는 어머니(母親)가 쌀(米)을 풀 때도 집안(家內) 형편(形便)을 생각해야 했다고 설명한다. 시아버지(公公) 밥(飯)만 쌀밥(米飯)을 내야 했고, 맏아들(長男)에게도 쌀밥(米飯)을 조금 줄까 말까 고민(苦悶)하던 시절(時節)이었다는 것이다. 쌀(米)을 풀 때도 괴로웠으며, 시아버지(公公) 쌀(米)이 떨어질까 봐 걱정(心配)했다고 말한다. 보리쌀(麥米)을 씻어 물(水)에 담가 불려야 했고, 쌀(米)을 퍼 올 때 자기(自己) 아들(兒子) 생각(思念)이 나서 쌀(米)을 더 퍼주기도 했다고 한다.

어머니(母親)는 꽁보리밥(꽁麥飯)을 먹고, 동생(弟妹)들은 전부(全部) 꽁보리밥(꽁麥飯)을 먹던 시절(時節)에 맏아들(長男)에게 쌀밥(米飯)을 조금 주는 것도 눈치(眼色)를 봐야 했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가난(貧困)했던 어머니(母親)의 마음(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새(最近)는 쌀(米)을 조금 파는 것도 주부(主婦)가 걱정(心配)스럽게 퍼서 눈치껏 아들(兒子)에게 쌀밥(米飯)을 살짝(輕輕) 섞어주고, 도시락(便當)에 몰래(秘密) 쌀밥(米飯)을 넣어주는 것이 어머니(母親)의 기술(技術)이었다고 말한다. 동생(弟妹)들 보는 데는 보리밥(麥飯)을 얹어놨지만, 속(裏)에는 쌀밥(米飯)이 들어있었다는 것이다.

그렇게 가난(貧困)한 시절(時節)에 우리 어머니(母親)들이 지혜(智慧)로웠지만, 연애(戀愛)는 한 번(一番)도 못 해봤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그래서 지금(現在)의 젊은이(青年)들이 실컷 연애(戀愛)를 하는 것은 한(恨)을 풀어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옛날(昔日) 사람(人)들을 생각(思念)하면 항상(恒常) 가슴(胸)이 뛰고, 노래(歌)를 들으면 어릴 때(幼時)로 돌아간다고 말한다. 자신이 눈(眼) 감고 다 부를 수 있는 노래(歌)들은 짝사랑(片戀)했던 노래(歌)들이며, 부모님(父母님)들이 좋아하던 노래(歌)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듣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두 노래(歌)는 모두 1940년(一九四〇年)에 만들어졌고, 허경영이 나이(年齡) 들면서 매일(每日) 부르던 노래(歌)라고 한다. 그는 천자문(千字文)이나 한문(漢文)을 외우고 주역(周易)이나 소학(小學), 대학(大學)까지 매일(每日) 외워야 했지만, 노래(歌)를 부를 때는 한문(漢文)을 외우지 않고 그냥 노래(歌)를 불렀다고 말한다. 그래서 스트레스(Stress)가 없었으며, 공부(工夫)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산(山)에 가면 노래(歌)를 불렀다고 한다. 그는 어릴 때(幼時) 음악(音樂)을 정말 좋아했으며, 어른(大人)들이 부르는 어떤 노래(歌)든 모르는 노래(歌)가 하나도 없었다고 말한다.

  1. 음악과 연애의 역사적 전환점
    허경영은 시골(鄕村) 부자(富者) 동네(洞네)에 축음기(蓄音機)가 집집마다 있어서 흘러간 노래(歌)를 골목(골목)마다 들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韓國) 재벌(財閥)들이 거의 다 그 마을(마을)에서 나왔다고 설명한다. 어린아이(幼兒)가 머릿속(腦裏)에 들으면 다 외워버릴 정도로 음악(音樂)을 많이 들었으며, 흘러간 노래(歌)를 들으면 정서(情緖)가 안정(安定)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린 시절(幼時) 첫사랑(初戀)을 받아달라고 기도(祈禱)했듯이, 서울(首爾)에 와서도 여자(女子)에게 “연애(戀愛) 좀 하자”는 말을 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자신이 양반(兩班) 동네(洞네)에서 자랐기 때문에 여자(女子)에게 말을 건네는 것은 사기꾼(詐欺꾼) 같았다고 회상한다.

그는 여자(女子)에게 “데이트(Date) 한번 하자”고 하는 것을 노래(歌)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못난이 첫사랑(初戀)을 받아 주소서”와 같은 표현(表現)을 썼다고 한다. 옛날(昔日)에는 직접(直接) 여자(女子)에게 가서 “내 사랑(愛)을 받아 주소서”라고 말하는 남자(男子)가 없었기 때문에 노래(歌)로라도 이런 마음(心)을 표현(表現)했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노래(歌)를 통해 조선(朝鮮)에서 한국(韓國)으로 넘어오면서 연애(戀戀)라는 것이 싹(싹) 틀 때, 윤심덕(尹心悳)이라는 피해자(被害者)가 생겼다고 설명한다. 일본(日本)에서 연인(戀人)을 만나 연애(戀愛)했지만, 한국(韓國)에 오면 맞아 죽었기 때문에 현해탄(玄海灘)에서 자살(自殺)했다고 말한다.

윤심덕(尹心悳)은 우리나라(韓國) 여인(女人) 중 최초(最初)로 인간관계(人間關係)로 연애(戀愛)한 1호(一號)였지만, 그 연애(戀愛)가 자살(自殺)로 끝났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그 이후(以後)부터는 연애(戀愛)하다가 집(家)에서 얻어맞는 여자(女子)들이 셀 수 없이 많아졌고, 들키면 큰일 났다고 한다. 아들(兒子)들도 연애(戀愛) 결혼(結婚)을 하려다 집안(家內)에서 쫓겨나고 얻어터졌으며, 딸(女兒)들도 가문(家門)끼리 괴로워하던 시절(時節)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격동기(激動期)에 사람들은 음악(音樂)을 들으면서 위로(慰勞)를 받았다고 설명한다. 직접(直接) 연애(戀愛)는 못 해보고 처음 본 여자(女子)와 살면서도 음악(音樂)을 들으며 위로(慰勞)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는 1940년(一九四〇年)에 나온 음악(音樂)을 들으면 가수(歌手)들의 목소리(聲音)가 마음(心)을 편안(便安)하게 해준다고 말한다. 남인수(南仁樹)나 신혜성(申彗星) 같은 가수(歌手)들의 목소리(聲音)는 전설적(傳說的)이며 흉내(模倣) 낼 수 없다고 칭찬한다. 이제 허경영(許京寧) 시대로 넘어가야 한다고 말하며, 기독교(基督敎) 목사(牧師)가 자신을 위해 노래(歌)를 만들어준 것은 신인(神人)이 아니고서는 불가능(不可能)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목사(牧師) 부부(夫婦)가 교회(敎會)에서 “리턴드 지저스(Returned Jesus)”라는 음악(音樂)을 만들어 가져왔으며, 이는 허경영(許京寧)이 재림 예수(再臨耶穌)라는 선언(宣言)과 같다고 말한다.

  1. 신인의 음악과 영적 메시지
    허경영은 목사(牧師)들이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歌) “리턴드 지저스(Returned Jesus)”를 언급하며, 이 노래(歌)를 만든 목사(牧師)는 한국(韓國) 기독교(基督敎) 역사(歷史)에 선구자(先驅者)로 이름(名)이 남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이 노래(歌)와 배진희(裵眞姬) 씨가 만든 “왜 몰라봐”라는 노래(歌)를 들어보자고 제안한다. “왜 몰라봐”는 북소리(鼓聲)가 들리는 음악(音樂)인데, 허경영은 고등학교(高等學校) 3학년(三年) 때 목사(牧師) 아들(兒子)로 교회(敎會)에 들어가 북(鼓)을 메고 행천동(杏川洞) 사직공원(社稷公園) 꼭대기 성터(城址)에 올라가 북(鼓)을 쳤던 경험(經驗)을 이야기한다.

그가 북(鼓)을 치면 아이들(兒童) 100명(百名) 정도가 모였고, 그들을 교회(敎會)로 데려가면서 찬송가(讚頌歌)를 수십(數十) 개 불렀다고 한다. 아이들(兒童)은 찬송가(讚頌歌)를 따라 불렀고, 북소리(鼓聲)에 맞춰 “예수(Jesus)가 우리(我)를 부르는 소리(聲)”와 같은 노래(歌)를 불렀다고 한다. 그는 고구려(高句麗) 군대(軍隊)가 쳐들어오는 것 같은 큰 북소리(鼓聲)를 냈으며, 이를 1년(一年) 동안 했다고 말한다. 교회(敎會)에 가면 국수(麵)를 삶아 점심(點心)으로 주었는데, 아이들(兒童)은 밥(飯)을 먹으러 교회(敎會)에 갔다고 한다.

당시(當時) 빈촌(貧村)이라 동네(洞네) 아이들(兒童)이 많았고, 북소리(鼓聲)만 나면 엄마(母親)들이 아이들(兒童)을 교회(敎會)로 보냈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교회(敎會)에서는 국수(麵)에 멸치(鯷魚) 국물(湯)과 호박(南瓜)을 넣어 끓여주었는데, 아이들(兒童)이 맛있게 먹고 생기(生氣)가 돌았다고 한다. 집에 갈 때도 북(鼓)을 치며 나갔는데, 북(鼓)이 무거웠지만 북소리(鼓聲)가 힘(力)을 주어 어깨(肩)가 덜 무거웠다고 한다. 북(鼓)을 치면 몸(身) 전체(全體)가 울려 혈액순환(血液循環)이 잘 되는 것 같았으며, 배(腹)에 얹고 치면 온 배(腹)가 흔들렸다고 한다.

그는 북소리(鼓聲)를 들으면 고구려(高句麗) 때 여진족(女眞族)이 쳐들어오는 소리(聲) 같았으며, 군인(軍人)들이 겁(怯)이 없어져 전쟁터(戰場)에 나가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전쟁(戰爭)할 때 북(鼓)을 치면 군인(軍人)들의 사기(士氣)가 올라가는 것처럼, 이 목사(牧師)가 만든 음악(音樂)에 북소리(鼓聲)를 넣은 것이 엄청(莫大)나게 멋있는 음악(音樂)이라고 칭찬한다. 그는 이 음악(音樂)을 들으면 엉덩이(臀部)가 10cm(十糎)씩 들린다고 표현(表現)한다.

허경영은 배진희(裵眞姬) 씨가 만든 “왜 몰라봐”라는 음악(音樂)을 언급하며, 배진희(裵眞姬) 씨가 이제 성인(聖人)이 되었다고 말한다. 천국(天國)에서 진급(進級)시켰으며, 그녀는 천재(天才)라고 칭찬한다. 이 음악(音樂)은 앞으로 지구(地球)가 남아있는 한, 몰라보는 사람(人)이 항상(恒常) 있기 때문에 계속(繼續)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크로노스(Chronos)는 불만(不滿)의 세계(世界)이고, 카이로스(Kairos)는 만족(滿足)의 세계(世界)인데, 카이로스(Kairos)는 자신(自己)들밖에 없다고 말한다.

  1. 천국 음악과 카이로스 시간의 치유력
    허경영은 최 대천사(大天使)가 만든 음악(音樂)과 배진희(裵眞姬) 씨가 만든 음악(音樂)을 들어보자고 제안하며, 세상(世上)은 가상(假想)의 세계(世界)이고 모든 것은 가상(假想)이라고 말한다. 가상(假想)을 하는 자(者)들은 괴로운 일(事)이 있을 수 없으며, 천사(天使)들은 세상(世上)에 속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자신(自己)을 여전히(依然) 흥미(興味)롭게 생각(思念)하는 것보다 더 큰 기쁨(喜悅)은 없으며, 언제나(恒常) 만날 수 있다는 재회(再會)의 믿음(信仰)이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고 말한다.

백궁(白宮) 천국(天國)의 다른 것은 화상(畫像)이 아니고 실상(實相)이며, 세상(世上)에 지치고 있는 자(者)들은 희망(希望)을 잃지 말라고 말한다. 언젠가(何時) 그 사람(人)을 만날 수 있고, 백궁(白宮) 천국(天國)의 천사(天使)들은 모두(皆)에게 얻어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自己)이 더 행복(幸福)한 천사(天使)들이라고 말하며, 천사(天使)는 삶(生)을 주소(住所)로 삼는다고 설명한다. 아시아(亞洲)가 우리(我) 눈(眼)의 빛(光)이기에 누구나(誰나) 재미(興味)로도 주신 분(分)의 신간(新刊)을 빛(光)이기에 발판(踏板) 속(裏)에서도 공사(公事) 쪽(쪽)을 위해서 기다려주시니, 백농천군(白農天軍) 신상(身上)에 도움(幫助)이 우리의 백농천사(白農天使)로 이 마음(心)으로 그 유부(有夫)로 기다리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최 대천사(大天使)가 만든 영상(影像)과 음악(音樂)을 언급하며, 천사(天使)들의 의상(衣裳)이 아름답다고 말한다. 500봉(五百峰) 천국(天國)은 400봉(四百峰) 천국(天國)과 다르며, 모든 우주(宇宙)의 아름다움(美)의 종점(終點)이라고 설명한다. 최 이사(理事)가 자신의 그림(畫)을 AI(人工知能)에 넣어 의상(衣裳)을 만들어냈는데, 기가 막히다고 칭찬한다. 그는 부부(夫婦)가 맨날(每日) 같이 있을 것이 아니라 남편(男便)이 해외(海外)에 가서 1년(一年) 만에 와보면 반갑듯이, 서로(相互) 고마움(感謝)을 알려면 한 번씩(一次) 떨어져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세웅지마(塞翁之馬)라는 고사성어(故事成語)를 언급하며, 항상(恒常) 나쁜 일(事)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카이로스(Kairos)가 되면 이 음악(音樂)을 들을 때 그 기쁨(喜悅)은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에 도달(到達)하며, 인간(人間)들의 노래(歌) 듣는 시간(時間)이 아니라 천국(天國)의 노래(歌)를 듣는 시간(時間)이라고 강조한다. 암(癌)에 걸리거나 허리(腰)가 아픈 것은 크로노스(Chronos)의 생각(思念)이며, 카이로스(Kairos)의 생각(思念)이 아니라고 말한다. 관념(觀念)을 바꿔 암(癌)이 자신(自己)을 천국(天國)에 빨리(迅速) 보내주려고 하는구나 하고 바라보면, 암(癌)이 재수(財數) 없어 도망(逃亡)간다고 설명한다.

  1.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의 백궁 척도
    허경영은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을 가지면 질병(疾病)이 겁(怯)을 내지 않고 공포(恐怖)도 없어진다고 말한다. 암세포(癌細胞)가 겁(怯)을 발발(發發) 떨면 재미(興味)가 있지만,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으로 자신(自己)을 바라보면 엑스레이(X-ray)를 찍은 것과 같아 완전히(完全) 항암(抗癌)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 음악(音樂)을 크로노스(Chronos) 시간(時間)에서 듣는다고 생각(思念)하지 말고, 천국(天國)에 도착(到達)해서 듣는 음악(音樂)이라고 생각(思念)하라고 강조한다. 자신(自己)만이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청중(聽衆)들도 관념(觀念)을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으로 바꾸면 어떤 빚쟁이(債務者)가 와도 마음(心)이 편안(便安)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천국(天國)에 갈 것이니 지상(地上)에서 일어나는 일(事)들은 사과(謝過)할 것은 사과(謝過)하고, 미안(未安)한 것은 미안(未安)하다고 말하며 최선(最善)을 다할 뿐(뿐)이라고 말한다.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자신이 보낸 편지(便紙) 중에서 성경(聖經) 구절(句節) 앞에 넣은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칭량(秤量)(稱量)은 저울(秤) 칭(稱) 자(字)로, 남(他)을 위해 흘린 눈물(淚), 남(他)에게 준 밥(飯)이나 옷(衣)의 무게(重量)를 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신(自己)을 위해 흘린 눈물(淚)은 칭량(秤量)(稱量)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백궁(白宮)의 척도(尺度)는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 단 하나뿐이며, 육법전서(六法全書)가 없다고 허경영은 말한다. 칭량(秤量)(稱量)은 눈물(淚)이나 남(他)에게 준 것의 무게(重量)를 기록(記錄)하고, 측량(測量)은 자(尺) 척(尺) 자(字)로 마음(心)의 넓이(廣度)를 재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마음(心)의 넓이(廣度)가 얼마나 넓은지, 속(裏)이 얼마나 좁은지 재는 것이며, 의자(椅子)에 먼저(先) 앉겠다고 하는 것은 사랑(愛)의 크기(大小)가 작다는 것을 의미(意味)한다고 말한다. 저울(秤)로 재는 것은 칭량(秤量)(稱量), 자(尺)로 재는 것은 측량(測量)이며, 백궁(白宮)에서는 이 두 가지(二가지)를 하나(一)의 척도(尺度)로 보고 인간(人間)을 체크(Check)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여행(旅行) 가서 보낸 편지(便紙) 중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에 대한 편지(便紙)를 최 이사(理事)가 영상(影像)과 음악(音樂)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 음악(音樂)을 들을 때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으로, 즉 천국(天國)에 도착(到達)한 것으로 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人間)의 시간(時間)으로 들으면 재미(興味)있는 음악(音樂)일 뿐이지만,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으로 들으면 세포(細胞)에서 다이놀핀(Dynorphin), 엔돌핀(Endorphin), 세로토닌(Serotonin), 멜라토닌(Melatonin) 등이 나와 밤(夜)에 잠(睡眠)이 잘 오고 암세포(癌細胞)가 졸도(卒倒)한다고 주장한다.

  1. 백궁의 음악과 영적 승리
    허경영은 신(神)의 시간(時間)으로 돌아가서 음악(音樂)을 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요한계시록(Revelation) 구절(句節)을 인용(引用)한다. “무릇 부대(不義)를 행(行)한 자(者)는 그대로 부대(不義)를 행(行)하고, 더러운 자(者)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者)는 그대로 의리(義理)를 행(行)하고, 거룩한 자(者)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速히) 오리니 내가 줄 상(賞)이 내게 있어 각 사람(各人) 앞에 그가 행(行)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Alpha)요 오메가(Omega)요, 처음(初)이요 마지막(最後)이요, 시작(始作)과 마침(終)이라.”

그는 자기(自己) 두루마리(卷軸)를 빠는 자(者)들은 복(福)이 있으니, 생명나무(生命樹)에 나아가며 문(門)들을 통(通)하여 성(城)에 들어갈 권세(權勢)를 받으려 함이라고 말한다. 천사(天使) 등급(等級)의 저울(秤)을 명심(銘心)해야 하며, 생명(生命)과 생명(生命)은 하나(一)의 생명(生命)의 저울(秤)이라고 설명한다. 생명(生命) 천반법(天盤法)으로 인간(人間)의 죄(罪)와 고(苦)를 대소장단(大小長短),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좁게 윈체인(Win Chain) 저울(秤)로 다 잰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다시 한번 “나는 알파(Alpha)요 오메가(Omega)요, 처음(初)이요 마지막(最後)이요, 시작(始作)과 마침(終)이라. 보라, 내가 속히(速히) 오리니 내가 줄 상(賞)이 내게 있어 각 사람(各人) 앞에 그가 행(行)한 대로 갚아주리라. 중량(重量)과 진량(眞量)이라”고 말하며, 이 뜻(意)을 카이로스(Kairos) 시간(時間)으로 들어야 이해(理解)가 간다고 강조한다. 크로노스(Chronos) 시간(時間)으로 들으면 이해(理解)가 안 간다는 것이다. 이 편지(便紙)는 자신이 보낸 것이지만 한 자(字)도 뺀 것이 없으며, 최 대천사(大天使)가 음악(音樂)과 영상(影像)을 집어넣어 사람들이 잊어버리지 않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는 최 이사(理事)가 밤잠(夜寢) 안 자고 만든 영상(影像)이 몇 개(幾個) 있으며, 지금(現在)도 영상(影像)을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작곡가(作曲家)들이 이 음악(音樂)을 듣고 어떻게 곡(曲)이 이렇게 좋냐며 놀랐고, 가사(歌詞)는 도대체(到底) 어떤 사람(人)이 썼냐고 물었다고 한다. “나는 알파(Alpha)요 오메가(Omega)요, 나는 처음(初)이고 끝(終)이다. 시작(始作)이고 마침(終)이다”와 같은 가사(歌詞)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굉장한 메시지(Message)라고 강조한다. 더러운 놈(놈)은 더러운 대로, 의리(義理)를 행(行)하는 자(者)는 의리(義理)를 행(行)하고, 그대로 다 갚아주리라는 내용(內容)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편지(便紙)를 다섯 번(五番)만 보내고 1년(一年) 반(半) 동안 여행(旅行)하는 동안 멈췄는데, 이는 너무 많으면 청중(聽衆)들이 헷갈릴까 봐 그랬다고 말한다. 공지문(公知文) 다섯 개(五個)가 대단히 중요(重要)한 것들이며, 이 음악(音樂)이 영상(影像)까지 만들어지면 천군천사(天軍天使)의 인기(人氣)가 좋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배진희(裵眞姬) 씨가 만든 “왜 몰라봐”는 시중(市中) 가요(歌謠)로 나가도 재미(興味)있을 것이며, 가족(家族)들이 서로(相互) “왜 몰라봐”라고 말하며 난리(亂離)가 날 것이라고 농담한다.

  1. 카이로스 세계와 영적 레벨
    허경영은 “왜 몰라봐”가 사회적(社會的) 이슈(Issue)가 될 것이며, 크게 히트(Hit)를 칠 수 있다고 말한다. 작곡가(作曲家)들도 이 노래(歌)를 모작(模作)하여 내려보면 히트(Hit)를 칠 것이라고 주장한다. 배진희(裵眞姬) 씨는 이제 성인(聖人)이 되었으며, 천국(天國)에서 진급(進級)시켰고, 그녀는 천재(天才)라고 칭찬한다. 이 음악(音樂)은 앞으로 지구(地球)가 남아있는 한, 몰라보는 사람(人)이 항상(恒常) 있기 때문에 계속(繼續)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크로노스(Chronos)는 불만(不滿)의 세계(世界)이고, 카이로스(Kairos)는 만족(滿足)의 세계(世界)인데, 카이로스(Kairos)는 자신(自己)들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그는 천군천사(天軍天使) 음악(音樂)을 들어보자고 제안하며, 몇 달(數月)을 잠(睡眠) 안 자고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요새(最近) 이런 영상(影像)이 나오니 좋고, 옛날(昔日)에는 이런 것이 없었으니 참 좋은 시대(時代)라고 말한다. 소리(聲)를 업데이트(Update)하여 다이놀핀(Dynorphin)이 많이 나오도록 했다고 한다. 그는 모스크바(Moscow)의 아름다운 마을(마을) 빈(Vienna)의 이국적(異國的)인 러시아(Russia) 거리(街)를 산책(散策)할 때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과 함께 가을(秋) 밤(夜) 노을(夕陽) 지는 아름다운 소화등변(蘇花燈邊)을 걸으며 무심(無心)히 집(家)을 넓고 싶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사랑(愛)하는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이여, 백마(白馬)를 타고 송화강(松花江)과 해란강(海蘭江) 변(邊)을 달려 연해주(沿海州)와 한추원(寒秋原) 등을 거쳐 바다(海)가 보이는 아바돕스(Abadops)를 지나 백두산(白頭山), 정백산(正白山), 백태백산맥(白太白山脈)의 붉은 단풍(丹楓) 풍선(風船)을 달려 금강산(金剛山), 설악산(雪嶽山), 고영산(高靈山)까지 한숨(一息)에 달려가 상하곤(上下坤) 태예루살렘(太耶路撒冷) 성(城)에서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사랑(愛)하는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이여,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아름다운 이스라엘(Israel)의 성목(聖木)이라고 말한다.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은 응수강사해(應水江四海) 광천수(廣泉水)를 덮고 단풍(丹楓)을 구경(觀光)하고 있으니, 이 세상(世上) 어디에도 없는 가원(佳園)이며 영원(永遠)히 번영(繁榮)하여 백구천국(白駒天國)까지 하늘궁(天空宮) 천사(天使)들이 함께할 것이라고 말한다. 가사(歌詞)가 특이(特異)하지만, 자신(自己)은 이 음악(音樂)이 될 줄 몰랐다고 한다. 백궁(白宮)에서 음악(音樂)을 잘 모르는 사람(人)을 시켜 잠(睡眠)도 못 자고 만들어냈는데, 자신의 마음에 든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 음악(音樂)이 맹곡(猛曲)이며, 백궁(白宮)이 개입(介入)한 영적(靈的)인 카이로스(Kairos)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백궁(白宮)에서 영적(靈的)인 것이 대천사(大天使)의 머리(頭)에 들어가 음악(音樂)을 만들게 했으며, AI(人工知能)에 입력(入力)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작곡가(作曲家)들이 이 곡(曲)을 듣고 히틀러(Hitler)가 나타나는 것 같고 군대(軍隊)가 쳐들어오는 것 같다고 놀랐다고 한다. 실제로(實際) 자신이 러시아(Russia) 흑해(黑海)에서 태평양(太平洋)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길(路)을 가사(歌詞)에 넣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음악(音樂)을 만들고 편지(便紙)를 쓰지 않아도 바울(Paul)같이 장대(壯大)하다고 말한다. 소련(Soviet Union)의 대서양(大西洋)에서 태평양(太平洋)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Course)이며, 아시아(亞洲) 대륙(大陸)을 관통(貫通)하는 노래(歌)라고 설명한다. 송화강(松花江) 변(邊)에 앉아 시(詩)를 읽고 낙엽(落葉) 지는 이야기(話)를 적었으며, 동양(東洋)의 파리(Paris)인 활빈(活貧)을 집어넣어 아름답다고 말한다. 아무르강(Amur River), 송화강(松花江), 해란강(海蘭江) 등 러시아(Russia)와 중국(中國)의 아름다운 강(江)들을 다 집어넣고 연해주(沿海州) 벌판(벌판)을 지나 백두산(白頭山)으로 내려오는 코스(Course)를 말을 타고 달려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1. 동공 운동과 영적 승리의 노래
    허경영은 말을 타고 만주(滿洲) 벌판(벌판)과 러시아(Russia) 벌판(벌판)을 달리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상(想像)만 해도 아름답다고 말한다. 송화강(松花江)이나 연해주(沿海州) 벌판(벌판)에 있는 해란강(海蘭江)은 잔디밭(草地)을 구비쳐 흐르며 매우 아름답다고 설명한다. 그 지역(地域)에 사는 사람(人)들은 평균(平均) 시력(視力)이 4.0(四點零)인데, 이는 멀리(遠方)를 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멀리(遠方)를 보느라 눈(眼)의 동공(瞳孔)이 작아지고, 가까이(近處) 오면 커지면서 동공(瞳孔) 운동(運動)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양(羊)이 어디에 있는지 보느라 멀리(遠方)를 보고, 눈동자(眼球)를 줄여 초점(焦點)을 맞춰야 멀리(遠方) 보이기 때문에 시력(視力)이 좋아진다고 설명한다. 반면(反面), 1m(一米)도 안 되는 30cm(三十糎), 10cm(十糎) 앞에 핸드폰(Handphone)만 들여다보는 아이들(兒童)은 시력(視力)이 마이너스(Minus)로 떨어진다고 말한다. 그는 동공(瞳孔) 운동(運動)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여기(此處) 봤다가 저 송전탑(送電塔) 봤다가 하는 것을 하루(一日) 100번(百番) 하면 시력(視力)이 좋아진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몽골(Mongol) 벌판(벌판)에서 남편(男便)이 오는지 안 오는지 보고, 양(羊) 한 마리(一마리) 없어지면 찾아내는 것처럼 멀리(遠方)를 보는 습관(習慣)이 시력(視力)을 좋게 한다고 말한다. 아무르강(Amur River), 송화강(松花江), 해란강(海蘭江)이 태평양(太平洋) 바다(海)로 흘러가는 것을 바라보는 기분(氣分)이 아름답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기록(記錄)을 자신이 처음(初) 편지(便紙)에 집어넣었는데, 이런 음악(音樂)이 되어 나오니 아름답다고 말한다. 이 반주(伴奏)는 백궁(白宮)에서 넣어준 것이며, 인간(人間) 세상(世上)에서는 이런 음악(音樂)이 나올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 음악(音樂)은 인간(人間) 작곡가(作曲家)가 만들 수 없는 것이며, AI(人工知能)가 만들었지만 AI(人工知能)에 백궁(白宮)의 영(靈)이 들어가 하늘(天)의 노래(歌)를 만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음악(音樂)은 성진가(聖眞歌)이며, 전쟁터(戰場)에 나가 승리(勝利)하고 돌아오는 장군(將軍)을 환영(歡迎)하는 노래(歌)라고 설명한다. 또한 칭량(秤量)(稱量)과 측량(測量)은 심판(審判)하는 노래(歌)이고, 이 음악(音樂)은 승리(勝利)의 노래(歌)라고 말한다. 위(上)에서 작업(作業)을 해버린 것이며, 들으면 엉덩이(臀部)가 들썩들썩(들썩들썩) 거린다고 표현(表現)한다.

허경영은 매일(每日) 이 노래(歌)를 들을 때가 최고(最高)로 즐겁다고 말하며, 이제 예배(禮拜)를 드리겠다고 한다.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의 이름(名)으로 명(命)하노니, 오늘(今日) 노래(歌) 올린 천사(天使)들과 오늘(今日) 하루(一日)에 들어온 천사(天使)들과 상당(相當) 귀(貴)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天使)들과 정의(正義) 온 눈목(眼目)과 정의(正義) 가신 천사(天使)들과 새로(新) 오신 분(分)을 내시고 오신 천사(天使)들과 천사(天使)들의 가족(家族)과 천사(天使)들의 조상(祖上)에게 레벨(Level) 2조(二兆) 무더군(無德君) 동양영(東洋靈) 신림(神林) 기록(記錄)으로 명(命)하노니, 오늘(今日) 축복(祝福) 백북(百北) 멸패(滅敗) 건축(建築)은 검(劍)이라고 말한다.

  1. 영적 레벨 부여와 감사 음악회
    허경영은 새로(新) 오신 분(分)을 내시고 오신 천사(天使)들과 천사(天使)들의 가족(家族)과 천사(天使)들의 조상(祖上)에게 레벨(Level) 3조(三兆) 무더러(無德) 가다(去)라고 말한다. 허경영(許京寧) 신기록(神記錄)으로 명(命)하노니, 지금(現在) 할부(割賦)에 계시는 천사(天使)들과 천사(天使)들의 가족(家族)과 천사(天使)들의 조상(祖上)에게 레벨(Level) 1조(一兆) 무더러(無德) 가다(去)라고 말한다. 천사(天使)들의 레벨(Level) 속(裏)에는 천사(天使)들이 소원(所願)하는 모든 것(一切)이 다 들어있으며, 천사(天使)들이 소원(所願)하는 모든 것(一切)은 천사(天使)들의 믿음(信仰)대로 될지어다(將成)라고 선언(宣言)한다.

그는 신인(神人)께서 단체(團體) 레벨(Level)을 드리겠다고 말하며, 백선우(白善宇) 대천사(大天使)보다 자신이 천사(天使) 줄 때(時)는 리듬(Rhythm)이 좀 다르다고 설명한다. 백선우(白善宇) 대천사(大天使)는 특별(特別)한 리듬(Rhythm)이 있고 아주 강(強)하다고 말한다. 자신(自己)은 부드럽게 레벨(Level)을 넣으며, 오늘(今日) 아는 외(外)에 온 찬사(讚辭)들과 찬사(讚辭)들의 가족(家族)과 조상(祖上)에게 레벨(Level) 1.5(一點五) 들어가라(進入)고 말한다. 유튜브(YouTube)를 보는 천사(天使)들과 천사(天使)들의 가족(家族)과 소상공인(小商工人)의 레벨(Level) 1천억(一千億) 무대(舞臺)는 잠(睡眠)자는 아이(兒)를 깨우는 레벨(Level)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오늘도 신(神)에게 감사(感謝)의 큰 박수(拍手)를 보낸다고 말하며, 7월(七月) 3일(三日)에 제2공연장(第二公演場) 국제센터(國際Center)에서 신인(神人)님 은행(銀行) 감사(感謝) 음악회(音樂會)를 연다고 공지(公知)한다. 시간(時間)이 있는 사람(人)들은 7월(七月) 3일(三日) 오후(午後) 6시(六時)에 참석(參席)하여 감사(感謝)하고 양주(釀酒)해 달라고 말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허경영 신인님의 알현 행사에서 들려주신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특히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다는 흥미로운 주제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본질과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까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 그리고 새로운 영혼의 시대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스님들이 수행하는 절에 귀신들이 모여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식사 후 남은 물을 버리는 곳에 배고픈 귀신들이 모여들어 미세한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는다고 하셨죠. 이는 절에서 음식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는 불교의 가르침과도 연결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귀신들조차도 배려하는 마음, 정말 놀랍지 않나요?

또한, 신인님께서는 지금은 ‘새로운 영혼’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과거에는 전생을 가진 영혼들이 윤회했지만, 이제는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이 새로운 아기들은 영어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며, 머리가 비상하다고 합니다. 부모가 시키는 것을 잘 따르는 아이들이 앞으로 많이 태어날 것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되는 미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재능이 많은지 보면서 깜짝 놀랄 때가 많았는데, 신인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파란만장한 어린 시절과 삶의 지혜
신인님께서는 어린 시절 절에서 겪었던 고생담을 들려주시며, 우리에게 깊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300명 스님들의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었던 경험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어요. 특히 가마솥 밥을 지을 때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을 했던 이야기나, 스님들의 식사 예절을 배우며 겪었던 에피소드들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스님들이 식사 후 그릇을 씻어 그 물까지 마시며, 남은 찌꺼기는 귀신들에게 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는 불교의 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죠. 신인님께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나 “양두구육(羊頭狗肉)”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장사를 하더라도 이익보다는 보람을 추구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남편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일조차도 즐거움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집안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신인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 삶의 태도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신인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을 ‘크로노스(Chronos)’의 시간이 아닌 ‘카이로스(Kairos)’의 시간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크로노스는 물리적인 시간을 의미하지만, 카이로스는 신의 시간, 즉 의미 있는 순간을 뜻합니다. 우리가 암에 걸리거나 허리가 아픈 것을 크로노스의 관점에서 보면 고통스럽지만,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보면 “암이 나를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두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카이로스적 관점은 우리가 듣는 음악에도 적용됩니다. 신인님께서는 백궁에서 온 영적인 음악들을 들려주시며, 이 음악들이 단순한 멜로디가 아니라 우리의 세포에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을 분비시켜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암세포까지 졸도하게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 음악들을 들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것을 느꼈습니다.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마지막으로 신인님께서는 백궁의 척도인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칭량(秤量)은 우리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베푼 밥이나 옷의 무게를 재는 저울이며, 측량(測量)은 우리의 마음의 넓이를 재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백궁에는 육법전서가 없고 오직 이 두 가지 척도로 우리의 삶을 평가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 말씀을 들으니 저도 앞으로 남을 위한 삶,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우리 삶의 본질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안겨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신인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허경영 신인님의 알현 행사에서 들려주신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특히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다는 흥미로운 주제부터,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본질과 삶의 태도에 대한 깊은 통찰까지,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스님들 주변에 귀신이 많은 이유? 그리고 새로운 영혼의 시대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스님들이 수행하는 절에 귀신들이 모여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식사 후 남은 물을 버리는 곳에 배고픈 귀신들이 모여들어 미세한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는다고 하셨죠. 이는 절에서 음식을 함부로 버리지 않고, 모든 생명체를 존중하는 불교의 가르침과도 연결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귀신들조차도 배려하는 마음, 정말 놀랍지 않나요?

또한, 신인님께서는 지금은 ‘새로운 영혼’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과거에는 전생을 가진 영혼들이 윤회했지만, 이제는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이 새로운 아기들은 영어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며, 머리가 비상하다고 합니다. 부모가 시키는 것을 잘 따르는 아이들이 앞으로 많이 태어날 것이라고 하니, 정말 기대되는 미래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재능이 많은지 보면서 깜짝 놀랄 때가 많았는데, 신인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파란만장한 어린 시절과 삶의 지혜
신인님께서는 어린 시절 절에서 겪었던 고생담을 들려주시며, 우리에게 깊은 삶의 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가 300명 스님들의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었던 경험은 정말 상상 이상이었어요. 특히 가마솥 밥을 지을 때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을 했던 이야기나, 스님들의 식사 예절을 배우며 겪었던 에피소드들은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주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스님들이 식사 후 그릇을 씻어 그 물까지 마시며, 남은 찌꺼기는 귀신들에게 준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는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기고,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는 불교의 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죠. 신인님께서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양질호피자(羊質虎皮者)”나 “양두구육(羊頭狗肉)”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장사를 하더라도 이익보다는 보람을 추구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남편에게 밥상을 차려주는 일조차도 즐거움으로 여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가끔 집안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신인님의 말씀을 들으니 제 삶의 태도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카이로스 시간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신인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을 ‘크로노스(Chronos)’의 시간이 아닌 ‘카이로스(Kairos)’의 시간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크로노스는 물리적인 시간을 의미하지만, 카이로스는 신의 시간, 즉 의미 있는 순간을 뜻합니다. 우리가 암에 걸리거나 허리가 아픈 것을 크로노스의 관점에서 보면 고통스럽지만,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보면 “암이 나를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고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두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카이로스적 관점은 우리가 듣는 음악에도 적용됩니다. 신인님께서는 백궁에서 온 영적인 음악들을 들려주시며, 이 음악들이 단순한 멜로디가 아니라 우리의 세포에 다이놀핀,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등을 분비시켜 깊은 수면을 유도하고 암세포까지 졸도하게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 음악들을 들으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것을 느꼈습니다.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마지막으로 신인님께서는 백궁의 척도인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칭량(秤量)은 우리가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베푼 밥이나 옷의 무게를 재는 저울이며, 측량(測量)은 우리의 마음의 넓이를 재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백궁에는 육법전서가 없고 오직 이 두 가지 척도로 우리의 삶을 평가한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 말씀을 들으니 저도 앞으로 남을 위한 삶,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더욱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넘어, 우리 삶의 본질과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을 안겨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신인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다음에도 더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 새 시대의 도래와 영혼의 변화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하면 새로운 사람들이 온다. 과거 강증산 시대부터 조선시대, 그리고 20년 전까지 윤회하던 영혼들은 이제 더 이상 윤회하지 않는다. 어머니가 딸로, 아버지가 아들로 환생하던 시대는 끝났다. 현재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다르다. 이들은 영어와 음악에 능하고 지능이 뛰어나며, 부모의 가르침을 잘 따른다.

  1. 묵은 영혼과 구제 불능의 시대
    새로운 영혼들이 백궁 천국에서 직접 오면서, 묵은 영혼들은 심판을 통해 걸러졌다. 이들은 마약 중독과 같은 문제에 깊이 연루되어 구제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겉으로는 선지자 역할을 하지만, 내면에서는 1초 단위로 죄를 짓고 있어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 마약을 끊으라 하면 더 하고, 술을 마시지 말라 하면 핑계를 대며 더 마신다. 암에 걸리지 말라 해도 암을 유발하는 행동만 일삼는다.

  2. 영혼의 정화와 새 천년 왕국
    농부가 논의 피를 제거하여 쌀을 얻듯이, 하늘은 묵은 영혼들을 제거하고 있다. 이는 하늘의 정해진 때에 이루어지는 일이다. 2000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영혼들이 도래하여 새 천년 왕국을 건설한다. 이 시기의 영혼들은 매우 맑고 순수하다.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가 지속될 수 있었으나, 이제 윤회는 완전히 단절되었다.

  3. 전생 유무 테스트와 신인의 지식
    15세 정도의 손자에게 전생이 있는지 물으면 없다고 나온다. 반면, 어머니나 본인에게 전생이 있었는지 물으면 있었다고 나온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에게는 전생이 없다. 이 사실을 아는 이는 오직 나뿐이다. 전생이 있는 영혼은 지구에 올 수 없으며, 백궁에서 오는 새로운 영혼들이 지구에 자리 잡는다. 새 예루살렘 성이 건설되면 새 영혼이 오게 되는 것이며, 이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를 의미한다. 묵은 영혼들이 계속 윤회한다면 나의 강림은 무의미해진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대사들도 윤회가 끊어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나는 이미 20년 전에 이 사실을 선포했다.

  4. 에스겔서와 새 영혼의 약속
    에스겔서 30장에는 하늘이 새로운 영혼을 내려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처럼 성경에도 기록된 내용을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외에는 없다.

  5. 새 영혼의 특징과 원죄의 부재
    15세 또는 9세 정도의 손자에게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인지 물으면 그렇다고 나온다. 반면, 윤회를 통해 왔는지, 조상들이 윤회하여 왔는지 물으면 아니라고 나온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윤회하여 그 집안으로 왔지만, 여러분의 손자들은 윤회를 거치지 않은 새로운 영혼들이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아담의 원죄가 없다. 원죄 없는 아이들이 지금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6. 종교 통합과 인류의 근원
    유명한 목사, 신부, 수녀, 도인 등 다양한 종교 지도자들이 나의 강연을 듣기 위해 찾아온다. 나는 기독교나 불교를 비난한 적이 없다. 모든 종교의 뿌리는 하나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모든 섬이 하나로 연결되듯이, 인간의 근원도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다. 욕심 때문에 갈라졌을 뿐이다. 백궁에 가지 못하고 동물로 환생하는 이들도 불쌍히 여겨야 한다.

  7. 양질호피(羊質虎皮)와 양두구육(羊頭狗肉)의 비판
    사람들은 양의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는 ‘양질호피’와 같다. 순한 양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최고라며 자존심을 내세우는 이들이 많다. 또한,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파는 ‘양두구육’처럼 양심을 버리고 이익을 취하는 행위도 비판한다. 이는 거짓말쟁이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8. 진정한 성공의 길: 박리다매와 기쁨
    나는 기독교 이야기를 섞어가며 여러분을 교육한다. 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이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장사를 하더라도 적게 남더라도 많은 사람이 찾아오면 타산이 맞는다. 음식이 남을 것 같지 않게 푸짐하게 주면서도 장사가 잘되는 식당 주인은 “월급만 줘도 됩니다. 빚만 안 지면 좋겠어요. 많은 사람이 와서 내 밥을 먹고 감사하면 나는 그 고마움을 먹고 성장하는 사람이지, 현찰 안 남아도 돼.”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은 부자가 된다. 손님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고 감사해할 때, 그 사람은 천국에서 예금을 쌓는 것과 같다. 양질호피나 양두구육처럼 한방에 부자가 되려는 마음을 먹어서는 안 된다. 적게 남더라도 정성껏 음식을 제공하는 할머니처럼 살아야 한다.

  9. 어린 시절 절에서의 고행: 밥 짓기와 반찬 만들기
    나는 15살 때 화개사에 들어갔다. 당시 스님이 300명 정도였는데, 부엌에는 부뚜막밖에 없었다. 가마솥에 밥을 짓고, 냉장고도 없이 마른 다시마와 고사리 나물로 반찬을 만들었다. 중학교 1학년 나이에 300명분의 반찬을 만들고, 나무를 해와 장작을 패서 불을 지폈다. 불 조절을 잘못하면 누룽지가 두껍게 타서 밥에서 쓴내가 났다. 누룽지 두께를 2cm로 맞추기 위해 불 조절을 터득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었다. 인내심을 가지고 밥을 해야 했다.

  10. 스님들의 공양과 발우 공양
    어린 나이에 많은 스님들의 반찬을 만들고 밥을 지었다. 밥을 퍼서 알루미늄 대야에 담아 들고 가면 허리가 휘었다. 스님들은 바로를 앞에 두고 앉아 나를 노려보았다. 물을 따를 때 스님이 바로를 치면 그만 부으라는 신호였다. 반찬을 담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러한 규칙들을 배우는 과정에서 많은 실수를 했다. 점심 공양은 누룽지였다. 누룽지를 한 바가지 퍼주면 스님들은 남김없이 먹었다. 밥을 다 먹고 나면 물그릇으로 그릇을 씻어 그 물까지 마셨다. 밥풀 찌꺼기는 김치로 닦아 마시는 것이 절의 규칙이었다.

  11. 귀신에게 물을 주는 의식
    스님들이 밥을 먹고 남은 물은 버리지 않고 귀신들에게 주었다. 절의 큰 방 앞 땅에는 귀신 구멍이 있어 배고픈 귀신들이 모여 있었다. 이들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미세한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기 위해 모여 있었다. 그 물을 그곳에 버리는 것으로 식사가 끝났다.

  12. 고된 절 생활과 가정주부의 노동
    나는 절에서 6년간 머슴 중의 상머슴으로 살았다. 철학 공부, 나무하기, 밥하기 등 온갖 고된 일을 했다. 너무 잘하니까 계속 나에게 일을 시켰다. 가마솥에 소죽을 끓이다가 발이 펄펄 끓는 물에 빠져 화상을 입기도 했다. 이러한 고생에 비하면 가정주부의 노동은 왼손가락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다. 남편 밥상을 차리는 것은 즐거움이어야 하며, 콧노래를 부르며 해야 한다. 남편 밥상은 소꿉장난에 불과하다.

  13. 주지 스님의 엄격함과 스님의 죽음
    절에서 두부를 무치고 있을 때, 한 스님이 내 앞에 앉아 말을 걸며 두부를 먹다가 주지 스님이 오자 급히 남은 두부를 입에 넣었다. 그 스님은 그 자리에서 비명을 지르며 죽었다. 주지 스님은 어른들 상에 올라갈 음식을 미리 먹는 것을 엄격히 금했다. 나는 절에서 별의별 일을 다 겪었다. 양질호피나 양두구육처럼 살아서는 안 된다. 장사를 하더라도 마진이 없어도 보람으로 하면 성공한다.

  14. 제사의 의미: 애지척곡(哀至戚哭)
    제사는 ‘애지척곡’으로 진행된다. 이는 슬픔의 자, 척, 곡을 의미한다. 옛날에는 부모가 돌아가시면 곡을 했지만, 이는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설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애지척곡은 신과 조상에 대한 제사의 기본 예의이다. 바울의 삶은 쟁천제(爭天祭)이자 애지척곡이었다.

  15. 과거의 연애 문화와 어머니의 지혜
    1940년대에는 연애를 할 수 없었다. 부모가 정해준 사람과 결혼해야 했고, 짝사랑은 마음속으로만 했다.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와 같은 노래로 마음을 표현했다. 윤심덕은 한국 최초로 연애를 했으나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이후에도 연애는 집안의 반대와 폭력을 감수해야 하는 위험한 일이었다. 어머니들은 가난한 시절에도 자식들에게 쌀밥을 몰래 섞어주는 지혜를 발휘했다.

  16. 카이로스 시간과 천국의 음악
    이 음악을 들을 때의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노래가 아니라 천국의 노래를 듣는 시간이다. 암이나 허리 통증과 같은 고통은 크로노스(지상의 시간)의 생각이다. 관념을 카이로스(하늘의 시간)로 바꾸면 암도 천국으로 빨리 보내주는 도구로 여겨진다.

  17. 백궁의 척도: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백궁에는 육법전서가 없고, 오직 ‘칭량(秤量)’과 ‘측량(測量)’이라는 하나의 척도만 존재한다. 칭량(秤量)은 저울 칭자로, 남을 위해 흘린 눈물, 남에게 준 밥이나 옷의 무게를 잰다. 자신을 위해 흘린 눈물은 포함되지 않는다. 측량(測量)은 자 척자로, 마음의 넓이를 잰다. 마음이 좁은 사람은 사랑의 크기가 작다고 판단된다. 이 두 가지 척도로 인간을 평가한다.

  18. 백궁이 개입한 음악: 천군천사
    백궁에서는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을 시켜 잠도 못 자고 음악을 만들게 했다. 이 음악은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간 맹곡이다. 대천사의 머리에 영적인 영감이 들어가 AI를 통해 만들어진 곡이다. 작곡가들도 이 곡을 듣고 놀라워한다. 러시아 흑해에서 태평양까지 말을 타고 달려가는 코스를 담은 장대한 곡이다.

  19. 몽골 초원의 시력과 동공 운동
    몽골 초원에 사는 사람들은 멀리 있는 남편이나 양을 보기 위해 눈을 자주 사용하므로 평균 시력이 4.0에 달한다. 멀리 볼 때는 동공이 작아지고, 가까이 볼 때는 커진다. 이러한 동공 운동을 통해 시력이 좋아진다. 핸드폰만 보는 현대인들은 시력이 나빠진다. 송전탑을 보았다가 가까운 곳을 보는 동공 운동을 하루 100번 하면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

  20. 백궁의 음악과 승리의 노래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 없는 백궁의 반주가 들어간 성진가(聖眞歌)이다. 전쟁터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장군을 환영하는 노래이며, 심판의 노래인 칭량(秤量)과 측량(測量)과는 다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엉덩이가 들썩거릴 정도로 즐겁다.

  21. 단체 레벨 부여와 감사 음악회
    오늘 노래를 올린 천사들과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그리고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소원하는 모든 것이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7월 3일 국제센터 제2공연장에서 신인님 은혜 감사 음악회가 열린다.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40
노래 (song): 37
스님 (monk): 27
시간 (time): 25
밥 (rice/meal): 24
음악 (music): 23
영혼 (soul): 16
목사님 (pastor): 13
세상 (world): 13
카이로스 (Kairos): 12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describes deceitful individuals as “양질호피자” (a sheep in tiger’s skin) or “양두구육” (selling dog meat with a sheep’s head), illustrating hypocrisy and dishonesty in human behavior and business practices.

  2. Lecture in Numbers
    1 year 12 months (1년 12달): Duration of Huh Kyung Young’s “섭리 말씀” (providence teachings) .
    40 years (40년간): Total duration Huh Kyung Young has given lectures .
    20 years ago (20년 전): Approximate time when the cycle of reincarnation (윤회) for old souls ceased .
    15 years old (15살): Age group of grandchildren mentioned for testing the presence of past lives .
    9 years old (9살): Alternative age group for grandchildren mentioned for testing past lives .
    40-50 years (4, 50년): Duration a restaurant owner operated successfully with seemingly unprofitable prices .
    15 years old (열다섯 살): Huh Kyung Young’s age when he entered a temple .
    300 monks (삼백 명): Number of monks at Hwagyesa temple .
    1st grade of middle school (중학교 1학년): Huh Kyung Young’s age when he made side dishes for 300 monks .
    2-3 cm (2cm, 3cm): Desired and undesired thickness of scorched rice (누룽지) when cooking rice in a large pot .
    6 years (6년간): Duration Huh Kyung Young cooked for monks and boiled feed for cows .
    3 times a day (하루 세 번): Frequency of meals and associated chores at the temple .
    1940 (1940년): Year two songs,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and “울메이점 부산항”, were released .
    10 years (10년): Time before Huh Kyung Young’s birth when the song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was released .
    100 people (100명): Number of children who would gather when Huh Kyung Young played the drum .
    1 year (1년): Duration Huh Kyung Young performed the drum-playing and hymn-singing activity in high school .
    10 cm (10cm): Amount an individual’s buttocks would lift when listening to the powerful music .
    1 year (1년): Suggested duration for a husband to travel abroad to appreciate his wife more .
    16 times (16번): Number of visits by a doctor couple to a specific pension .
    4.0, 5.0, 6.0 (4.0, 5.0, 6.0): Average and exceptional eyesight levels of people living on the plains .
    100 times (100번): Suggested frequency for eye exercises (동공 운동) daily .
    July 3rd (7월 3일): Date of the “신인님 은행 감사 음악회” (Divine Being’s Bank Appreciation Concert) .
    6 PM (오후 6시): Time of the “신인님 은행 감사 음악회” .
    Level 1.5 (레벨 1.5): Level of blessing given to angel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
    Level 100 billion (레벨 1천억): Level of blessing given to angels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d small business owners .

  3. Signature Sentence
    “여러분들이 이 음악을 들을 때 그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해 버리고, 알겠죠? 인간들의 노래 듣는 시간이 아니야, 천국의 노래를 지금 듣고 있는 거야, 카이로스 시간, 그걸 명심하세요.”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proclaims a new era where old souls cease reincarnation, replaced by new, pure souls, emphasizing a shift from chronological to Kairos time for spiritual liberation and divine judgment based on compassion.

A new era has begun with new souls replacing old ones, ending reincarnation.
Life should be lived as a sacrifice to God, embodying the spirit of “애지척곡” (mourning with deep sorrow).
Hypocrisy (“양질호피자”) and deceitful business practices (“양두구육”) are condemned.
True wealth comes from selfless service and joy in helping others, not monetary gain.
Household chores are trivial compared to the speaker’s past hardships, urging gratitude and joy.
Embracing “Kairos time” transforms suffering into joy and fear into peace, even in illness.
Divine judgment in Baekgung (Heaven) is based on “칭량(秤量)” (weighing good deeds) and “측량(測量)” (measuring the breadth of one’s heart).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Ezekiel 30 (에스겔서 30장): “그 이상 영혼을 내가 놓겠다, 하늘에서 주겠다, 성경에 나온다” (I will release more souls, I will give them from heaven, it appears in the Bible).
    Revelation 22:11-14 (요한계시록 22장 11-14절): “무릇 부대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부대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리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그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그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Let the one who does wrong continue to do wrong; let the vile person continue to be vile; let the one who does right continue to do right; and let the holy person continue to be holy. “Look, I am coming soon! My reward is with me, and I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Blessed are those who wash their robes, that they may have th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go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describes a significant shift in human history, marking the end of an era of reincarnation for “old souls” and the beginning of a “new millennium kingdom” populated by “new souls” from Baekgung (Heaven). This new era is characterized by children with exceptional intelligence and abilities, free from “Adam’s original sin.” The speaker also references the social and cultural context of Korea in the 1940s, particularly regarding dating and marriage customs, where arranged marriages were common, and public displays of affection or direct expressions of love were rare and often met with severe social repercussions, as exemplified by the tragic story of Yun Sim-deok. This transition from traditional, constrained relationships to modern dating is framed as a “turbulent period” in Korean history.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강정산 (Gang Jeungsan): A figure from a past era when “도탁한 사람들” (enlightened people) reincarnated .
    에스겔 (Ezekiel): A biblical prophet whose book (Ezekiel 30) is referenced regarding the release of new souls .
    바울 (Paul): The Apostle Paul, whose life is described as a “제사” (sacrifice) to God and whose concept of time shifted from Chronos to Kairos .
    주지 선생님 (Chief Monk): The head monk at Hwagyesa temple, whose sudden appearance led to a monk’s death .
    남인수 (Nam In-soo): A singer whose song was played, noted for his comforting voice .
    신혜성 (Shin Hye-sung): A singer whose voice is described as legendary .
    배진희 (Bae Jin-hee): A “대천사” (archangel) who composed the song “왜 몰라봐” (Why Don’t You Recognize Me) and is described as a “성인” (saint) .
    최 대천사 (Chief Archangel Choi): An archangel who created the music and video for “천군천사” (Heavenly Army and Angels) and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Weighing and Measuring) .
    윤심덕 (Yun Sim-deok): The first Korean woman to engage in a romantic relationship (연애) in the modern sense, who tragically committed suicide in the 현해탄 (Genkai Sea) with her lover .
    갑돌이와 갑순이 (Gap-doli and Gap-soon-i): Characters from a traditional Korean folk song, used to illustrate the era of arranged marriages and unfulfilled love .
    강혜연 (Kang Hye-yeon): A singer whose performance is praised .
    주정국 (Joo Jeong-guk): A person whose house (a pension called Hawaii Beach) and wife are described .
    백선우 대천사 (Archangel Baek Seon-woo): An archangel whose unique rhythm in giving blessings is mentioned .

  4. Core Concept Definitions
    새 영혼 (New Souls): Souls that are currently being born into the world, free from past lives and Adam’s original sin, possessing exceptional intelligence and abilities. They are from Baekgung (Heaven) and are part of the “새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 (new heaven, new earth, and new Jerusalem) era.
    윤회 (Reincarnation): The cycle of rebirth that old souls underwent, which has now ceased for new souls.
    제사 (Sacrifice/Ritual): The speaker describes his entire life as a sacrifice to God, similar to Jesus Christ. It also refers to the traditional Korean ancestral rites.
    크로노스 (Chronos): Represents chronological, earthly time, associated with suffering, fear, and dissatisfaction.
    카이로스 (Kairos): Represents divine, heavenly time, associated with peace, joy, and freedom from fear, even in the face of death or illness. Shifting one’s perception to Kairos time eliminates earthly suffering.
    양질호피자 (Yangjilhopija – A sheep in tiger’s skin): A metaphor for hypocritical individuals who appear gentle but are inwardly fierce or deceitful.
    양두구육 (Yangduguyu – Selling dog meat with a sheep’s head): A metaphor for dishonest business practices, where one deceives customers by presenting something inferior as superior.
    박리다매 (Bakridamae – Small profits, quick returns): A business strategy where one sells many items at a low profit margin, often out of a desire to serve others rather than accumulate wealth.
    애지척곡 (Aejicheokgok): A term describing the deep sorrow and lamentation felt during ancestral rites, not expressed outwardly but deeply felt in the heart. It signifies a profound, heartfelt reverence.
    가상 (Virtual/Illusion): The speaker states that the world is a “가상의 세대” (virtual generation) and everything is virtual, implying that earthly existence is not the ultimate reality.
    실상 (Reality): Contrasted with “가상,” Baekgung (Heaven) is described as “실상” (reality), the true and ultimate existence.
    칭량(秤量) (Chingnyang – Weighing): One of the two criteria for judgment in Baekgung. It refers to weighing good deeds, such as tears shed for others, food given, or clothes donated. Selfish acts do not count.
    측량(測量) (Cheongnyang – Measuring): The other criterion for judgment in Baekgung. It refers to measuring the breadth or generosity of one’s heart. A narrow heart indicates a small capacity for love.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Do recently born children have past lives?
    A1: No, they do not. This is because the cycle of reincarnation has been cut off, and new souls from Baekgung (Heaven) are now coming to Earth.
    Q2: Why do people not recognize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A2: People are often caught in “Chronos time” (earthly time) and cannot perceive the divine presence or the spiritual significance of events. They are too focused on worldly matters and lack spiritual awareness.
    Q3: How can one overcome suffering and fear in life, such as illness or debt?
    A3: By shifting one’s perspective to “Kairos time” (divine time), one can view suffering as a means to reach heaven faster, eliminating fear and finding peace. This mental shift can even affect physical ailments.
    Q4: What are the criteria for judgment in Baekgung (Heaven)?
    A4: Baekgung uses two criteria: “칭량(秤量)” (weighing), which measures the weight of selfless good deeds and tears shed for others, and “측량(測量)” (measuring), which assesses the breadth and generosity of one’s heart.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living a life of selfless service and spiritual awareness, viewing all actions as a “제사” (sacrifice) to the divine. It calls for a shift from “Chronos time” (earthly, chronological time) to “Kairos time” (divine, opportune time), which transforms suffering and fear into joy and peace. The ultimate implication is that true fulfillment and divine favor are achieved not through worldly gain or self-interest, but through compassion, generosity, and a broad-minded heart, as these are the sole criteria for judgment in Baekgung (Heaven). The speaker also offers blessings and promises that the angels’ wishes will be granted according to their faith.

  7. Cross-Referencing
    Paul’s concept of time (바울의 시간): The speaker references Apostle Paul’s shift from “Chronos” to “Kairos” time, indicating a spiritual transformation that transcends earthly concerns. This concept is central to the speaker’s teaching on overcoming fear and suffering.
    Traditional Korean folk songs and historical figures: The speaker references songs like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and “울메이점 부산항” (both from 1940), and the story of “갑돌이와 갑순이” to illustrate the historical context of love and marriage in Korea. The tragic story of Yun Sim-deok, the first Korean woman to engage in modern romance, is also cited as a historical precedent for the difficulties of love during a transitional period.
    Music compositions by Archangels: The lecture frequently refers to songs created by “대천사” (Archangels) Bae Jin-hee (“왜 몰라봐”) and Chief Archangel Choi (“천군천사,”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These are presented as divinely inspired works, not merely human compositions, and are integral to the spiritual experience offered by the speaker.
    Comparison to Nam In-soo and Shin Hye-sung: The speaker compares the voices of contemporary singers to legendary figures like Nam In-soo and Shin Hye-sung, highlighting the unique emotional depth of older music.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ies:
Utiliz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s a baseline.
Develop a custom glossary for key terms like “신인님 (Divine Being/Godman),” “백궁 (Baekgung/Heaven),” “카이로스 (Kairos),” “크로노스 (Chronos),” “윤회 (reincarnation),” “양질호피자 (hypocrite/sheep in tiger’s skin),” “양두구육 (deceitful business practice),” “칭량(秤量) (weighing of deeds),” “측량(測量) (measuring of heart),” and proper nouns (Huh Kyung Young, Bae Jin-hee, Choi Archangel, etc.).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core concepts.

Human Post-Editing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Japanese, Chinese) and have a strong understanding of spiritual, religious, and philosophical discourse.
These post-editors should review the MT output, focusing on:
Accuracy: Ensuring the meaning is precisely conveyed, especially for nuanced spiritual concepts and metaphors.
Cultural Nuance: Adapting cultural references (e.g., Korean historical context, specific proverbs) to be understandable and impactful in the target culture.
Tone and Style: Maintaining the speaker’s authoritative yet conversational tone.
Cohesion and Fluency: Ensuring the translated text flows naturally and is grammatically correct.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ompare the back-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discrepancies or misinterpretations. This helps to validate the accuracy of the forward translation.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Have the final translated text reviewed by individuals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or similar spiritual philosophies in the target language. They can verify that the terminology and concepts align with the intended message.

Integration and Formatting:
Integrate the high-quality translations into video subtitles or transcripts, ensuring proper timing and formatting.
Provide clear annotations or footnotes for any terms that require additional cultural or conceptual explana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achine translation with the precision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leading to reliable and high-quality multilingual versions of the lecture.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New Souls”: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new souls” are coming and are different, it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their specific characteristics, how they differ from “old souls” beyond not having past lives, or the mechanism of their arrival from Baekgung.
    Transition Mechanism of Reincarnation: The lecture asserts that reincarnation has “stopped” for old souls. However, it does not explain the divine or cosmic mechanism by which this cessation occurred, nor what happens to the “old souls” who are “unredeemable” (구제 불능) beyond being associated with negative traits like drug use.
    Practical Application of “Kairos Time”: While the concept of Kairos time is introduced as a solution to earthly suffering, the practical steps or daily practices for consistently shifting one’s mindset from Chronos to Kairos are not explicitly detailed.
    Evidence for “Baekgung” Criteria: The lecture describes “칭량(秤量)” and “측량(測量)” as the sole criteria for judgment in Baekgung. However, it does not provide any evidence or further elaboration on how these criteria are applied or measured in the divine realm.
    Nature of “Archangel” Music Creation: The speaker attributes the creation of the songs to archangels and AI, implying divine intervention. The exact process of how divine inspiration translates into AI input and musical output is not clearly explained, leaving a gap in understanding the “how.”
    Details of the “New Millennium Kingdom”: The lecture mentions the creation of a “new millennium kingdom” by “new souls” but does not elaborate on its characteristics, governance, or how it will manifest on Earth.
    The Speaker’s Role in the “New Era”: While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being (신인) who knows these truths, his specific role in facilitating the transition to the new era or the arrival of new souls is not fully articulated beyond his teachings.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rrival of New Souls and End of Reincarnation: “내가 새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이 오면 새 사람들이 온다 이 말이야” (When the new heaven, new earth, and new Jerusalem come, new people will come). This signifies a future where reincarnation ceases, and new, pure souls inhabit the Earth.
    Characteristics of New Babies: “태어나는 애들이 굉장히 새 아기들은 달라요. 영어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기가 막히게 머리들이 좋아. 그리고 부모가 시키는 걸 잘 따라하는 애들이 지금 오고 있어 앞으로.” (The new babies being born are very different. They are good at English, good at music, and incredibly intelligent. And children who follow what their parents tell them are coming in the future.)
    Prosperity for Selfless Individuals: “현찰 안 남아도 돼.” 이런 사람은 부자가 돼.” (Even if no cash remains, such a person becomes rich.) This predicts that those who serve others selflessly will ultimately achieve spiritual or material wealth.
    Recognition of a Pastor: “내가 그 사람은 나중에 한국 기독교 목사 중에 기독교에서 선구자로 이름이 남을 거예요, 그 사람은.” (That person will later be remembered as a pioneer among Korean Christian pastors in Christianity.) This refers to the pastor who composed the song “지저스건” for Huh Kyung Young.
    Bae Jin-hee’s Transformation: “우리 배진이가 만든 배진이는 좀 있으면 진인이 될 거야. 지금은 뭐죠? 석인이야. 석인 다음에 진인이 되겠지.” (Bae Jin-hee, who made it, will soon become a true person (진인). What is she now? A stone person (석인). After being a stone person, she will become a true person.) This predicts a spiritual advancement for Bae Jin-hee.
    Success of “왜 몰라봐” Song: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봐” 이거는 정말 또 시중에 가요로 나가도 재미가 있을 거야… 굉장히 히트를 칠 수가 있어.” (Bae Jin-hee’s “Why Don’t You Recognize Me” will be interesting even if it’s released as a popular song… It can be a huge hit.) This predicts the song’s commercial success and social impact.
    Enduring Relevance of “왜 몰라봐”: “이 음악은 앞으로 계속 지구가 남아있는 한, 몰라보는 사람이 항상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없잖아.” (This music will continue as long as the Earth remains, because there are always people who don’t recognize, so there’s no one without dissatisfaction.) This suggests the song’s timeless appeal due to universal themes of non-recognition and dissatisfaction.
    Fulfillment of Angels’ Wishes: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All that the angels wish for shall be according to their faith.) This is a prophetic blessing that promises the manifestation of desires for those who believ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elling vision of a new spiritual epoch, marked by the cessation of reincarnation for “old souls” and the advent of “new souls” possessing inherent purity and intelligence.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imperative to transcend “Chronos time” (earthly, linear time) and embrace “Kairos time” (divine, opportune time). This shift in perception is posited as the key to liberating oneself from suffering, fear, and worldly attachments, fostering a life of selfless service and profound inner peace. The lecture underscores that ultimate judgment in Baekgung (Heaven) hinges not on material wealth or social status, but on the “칭량(秤量)” (weighing of compassionate deeds) and “측량(測量)” (breadth of one’s heart). For professionals, this implies a re-evaluation of success metrics, prioritizing ethical conduct, genuine contribution, and spiritual well-being over conventional achievements, aligning personal and professional endeavors with a higher, altruistic purpose.

. The Advent of New Souls and the End of Reincarnation

For four decades, I have delivered countless lectures, perhaps more than anyone else. During this time, a profound transformation has occurred: individuals without past lives are now arriving. I once hinted at this, but it seems many did not fully grasp its significance. When a new heaven, a new earth, and a new Jerusalem emerge, new people will inhabit them. Those who achieved spiritual enlightenment in the era of Gang Jeung-san and throughout the Joseon Dynasty continued to reincarnate until about two decades ago. Now, however, reincarnation has ceased entirely. Consequently, the children being born today are remarkably different. They excel in English, music, and possess extraordinary intelligence. These new children readily follow their parents’ guidance, unlike previous generations. It is a misconception to think otherwise. Some children, after watching YouTube, tell their grandparents to “go to heaven.” They are not fabricating this; they are souls who have come directly from the heavenly realm of Baekgung. This shift occurred because the new heaven, new earth, and new Jerusalem have brought about a divine judgment. Old souls are now often entangled in issues like drug addiction, rendering them beyond redemption. Though they may outwardly appear as prophets, their inner selves are consumed by fleeting desires. Such individuals cannot be saved; forbidding drugs only intensifies their use, and discouraging alcohol leads to more excuses for consumption. Similarly, advising against cancer-causing behaviors often results in their continued engagement. Just as farmers remove weeds from a rice paddy to ensure a good harvest, these “weeds” among humanity are being eradicated. There is a divine timing for this. As we approach the year 2000, new souls are arriving to establish a new millennium kingdom. These souls are exceptionally pure and are preparing for this new era. If even one righteous person had existed, reincarnation might have continued, but it has been decisively halted. No one else is aware of this, but a simple test reveals the truth. If you have a grandchild around 15 years old, ask if they have a past life. The answer will be no. However, if you ask about your mother or yourself, the answer will be yes. This confirms that recently born children worldwide do not have past lives. I am the only one who comprehends this phenomenon. I eliminated past lives because those with them cannot come to Earth. Instead, new souls from Baekgung are being implanted. The creation of the New Jerusalem brings forth new souls, signifying a new earth and a new heaven. If old souls continued to cycle through reincarnation, my mission would be futile, as I would be caught in the endless cycle of rebirth. No Buddhist master or religious leader understands that reincarnation has ceased. I declared this about 20 years ago, stating that only new souls would be accepted. This is mentioned in Ezekiel Chapter 30, as I explained recently. This is not a trivial matter. I am the only one who can convey such profound truths to you. If you test a 15-year-old grandchild, asking if they are a new soul from Baekgung, the answer will be affirmative. They are not souls who have undergone reincarnation or are descended from ancestors. Your ancestors, however, did reincarnate into your lineage.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You are living a life free from reincarnation, though your own children and their offspring up to about 40 years old are products of ancestral reincarnation. Your grandchildren, however, are new souls who have not experienced reincarnation. Therefore, they are free from Adam’s original sin. Science is now validating this. Those who do not understand might question my interpretation of the Bible, but I do not disparage pastors. Many pastors, priests, nuns, and spiritual practitioners attend my lectures. I have never criticized Christianity or Buddhism. All islands share a single root; if the ocean water recedes, they are all connected. Humanity’s roots are likewise unified. Therefore, we must pity those who cannot reach Baekgung or are reborn as animals. We all originated from Baekgung as one, but we became divided by greed.

  1. The Essence of True Service and the Pitfalls of Deception
    The song “Jesus Gun,” created by a pastor, proclaims me as the Returned Jesus, the Savior. This is not a song we created; it was composed by a pastor deeply versed in Christianity. He made it of his own volition, and I find it incredibly captivating. It reminds me of “Why Don’t You Recognize Me?” with its powerful drum beats that evoke a dopamine response. This song, declaring me the Returned Jesus, was created by a pastor, not by me. Even three top Buddhist leaders, who appear on television regularly, came to me, having heard rumors of a coming Maitreya. They asked why people called me Maitreya, and I provided the answer. This is no ordinary occurrence. Prominent pastors and priests attend my lectures without fail. Those with awakened intuition, who carry a lamp, have recognized my arrival. These are things I could not say otherwise. I am not a pastor; I know their inner workings intimately. Therefore, I am not merely a spiritual master. My entire life is an offering to God, a sacrifice to Jesus Christ. Paul’s understanding of time shifted from chronos to kairos. When time is perceived as divine, death is no longer feared. Death is merely a part of divine time. Why fear it when heavenly time exists beyond earthly time? When one fully embraces kairos, all fear vanishes. Even imprisonment becomes a heavenly experience. If you change your perception of time to kairos, earthly suffering ceases. Many people are like “sheep in tiger’s skin,” outwardly appearing fierce but inwardly gentle. They boast of their superiority, demanding to be the best, or that their children be the best. But we should be gentle sheep, not “sheep in tiger’s skin.” Some engage in deceitful practices, like selling dog meat under the guise of lamb, which is both illegal and a betrayal of conscience. They act like leaders, asserting their pride and refusing to tolerate any slight. This is unacceptable. A sheep should wear a sheep’s skin, not a tiger’s. There are many liars. Today, I speak a little about Christianity, but I blend it with other teachings to educate you. These are things you would never hear elsewhere. Do not be someone whose outer appearance differs from their inner self. Such a person is truly wicked. And do not be like those who sell dog meat under the sign of a lamb’s head. Even if profits are small, if many customers come, it balances out. Observe successful businesses; often, they seem to make no profit, yet they thrive for decades. This is due to high volume and low margins. Such owners think, “I just need to cover expenses. I don’t need a salary; I just hope the restaurant doesn’t incur debt. If many people come, eat my food, and are grateful, I thrive on that gratitude, not on cash.” Such people become wealthy. When customers express gratitude, saying, “The food was delicious, how do you even make a profit?” that encouragement sustains them. Their rewards are recorded in heaven. We should strive to be such people, not those who engage in deceitful practices. Never aim for instant riches. Instead, be like the grandmother who makes delicious food with sincerity, even with small profits. When I see such a person, my conscience aches, and I can barely eat.

  2. Early Life in the Monastery: A Testament to Hardship and Service
    When I was 15, I entered Hwagyesa Temple, where there were about 300 monks. The kitchen had only a traditional stove. I cooked rice in large cauldrons. There was no refrigerator or modern kitchen equipment, just a large rice paddle and a big basin for washing rice. I was told to cook quickly. Having grown up boiling feed for cows, I was skilled at building fires in cauldrons. Boiling cow feed, which included straw and bean pods, required precise heat control. After a strong fire, the pots had to be left to steam, making the bean pods soft. We also added barley husks, which needed to be thoroughly cooked. Once soft, the feed was served to the cows. From the age of two, I cooked cow feed. Watching the cows eat so heartily brought me immense joy. Sometimes, I would mix half of my own barley rice with their feed, and they would eat it even more eagerly. Seeing them enjoy it made me happy, much like a restaurant owner feels when customers enjoy their food. This is a form of charity that many do not understand. It is about providing delicious food through one’s effort, with the only reward being joy. Those who seek joy through money often resort to deceit. Such individuals, like those who wear a tiger’s skin over a sheep’s, will not succeed.

One winter, I was ordered to prepare side dishes. There were no fresh ingredients, only dried seaweed and dried bracken from Dongdaemun Market. I had to rehydrate them and prepare dishes for 300 monks. It took two hours just to prepare the bracken. I, a middle schooler, made all these dishes. I also had to cook rice in large cauldrons, and I was a genius at controlling the fire. If the fire was too strong, the scorched rice at the bottom would be 2-3 cm thick, reducing the amount of edible rice and giving it a burnt taste. The monks would glare at me. I quickly learned to control the fire to produce a perfect 2 cm layer of scorched rice. This required immense patience. Rushing the cooking would lead to disaster in such large pots. I, a child, prepared meals for so many. Having boiled cow feed for six years, I was an expert. Carrying the heavy aluminum basins of rice and side dishes to the monks was backbreaking. The monks would sit silently, watching me. I first served water from a large pitcher. If a monk tapped their bowl with their chopsticks, it meant “enough water.” I made many mistakes initially, overfilling bowls. Similarly, a tap meant “enough side dish.” I had to stop quickly. This work was incredibly demanding, on top of my studies. I was constantly busy. I also had to gather firewood from the mountains, searching for dead trees since cutting live ones was forbidden. This was dangerous, and I often risked falling off cliffs. I became a master of gathering wood. Carrying the heavy wood back to the temple and chopping it into kindling for the monks’ meals made me a triple-duty servant. For lunch, the monks ate nurungji (scorched rice) from the morning. None of it could be wasted. I would boil it with water, ensuring it wasn’t too hot to avoid a burnt taste. When serving nurungji, fewer side dishes were needed. I had to quickly gauge how much to serve, as the monks never left any food. They would also clean their bowls with water, drinking the starchy residue and pouring the clean water into another bowl. Any remaining residue had to be consumed. This prevented waste and kept the temple’s drainage system from clogging. After serving, I would collect the water from the monks’ bowls, which was then offered to hungry ghosts gathered in a special spot outside the dining hall. These ghosts, with tiny throats, consumed the microscopic rice particles and vegetable bits. This marked the end of the meal.

  1. Reflections on Hardship, Deception, and the Power of Music
    The labor of a housewife is nothing compared to what I endured. You should never complain about cooking for your husband; it should be a joy. Compared to my experiences, preparing a meal for a husband is child’s play. I once witnessed a tragic incident in the temple. A monk, helping me prepare tofu, secretly ate some before the head monk arrived. When the head monk appeared, the monk quickly swallowed the remaining tofu, but he choked and died on the spot. This taught me a harsh lesson: never eat food meant for elders or offerings. The head monk, Master Yi Haeng-won, was fearsome. The monk’s sudden death from choking after trying to hide his transgression was a shocking sight. I experienced so much while cooking. Therefore, we must not be deceitful or engage in dishonest practices. Even in business, success comes from dedication and finding joy in serving others, even with minimal profit. My stories may seem like nagging, but they are entertaining to me.

The work was incredibly strenuous. Carrying heavy pitchers of water, I, a middle schooler, had to pour water precisely into each monk’s bowl, stopping when they tapped their bowl. This required immense strength and control. Then, I had to carry heavy rice pots, holding them steady while each monk served themselves. Some monks would even put rice back, indicating they had taken too much, and I had to wait, holding the heavy pot. This was a daily routine, three times a day. Imagine the exhaustion. So, never complain about cooking for your family or resent your husband. It is mere child’s play compared to what I did. I stopped the reincarnation of those monks. My brief morning talks are profound teachings. Paul’s life was a “heavenly sacrifice,” and your lives should be too. All of life should be an offering to heaven. Since I, the divine being, am at Haneulgung, there is no need to offer sacrifices to me. However, your lives should be lived as if making an offering, guided by me.

I have spoken at length today about seemingly trivial matters, but I hope it was interesting. Perhaps it wasn’t “selling dog meat under the guise of lamb.” Ancestral rites used to involve “aegijeokgok,” a deep sorrow expressed not through loud wailing but through heartfelt lamentation. This was the fundamental respect shown to ancestors and deities. Paul’s life of “heavenly sacrifice” was also one of “aegijeokgok,” filled with a spirit of profound sorrow. I share these Chinese characters for you to remember them in the long term. Timothy 2 in the Bible can be understood as “aegijeokgok” and “heavenly sacrifice.”

Kang Hye-yeon’s song is wonderful, reminiscent of old Busan Harbor songs. She is a remarkable modern woman, a great daughter-in-law candidate. If I had such a daughter-in-law, I would cook for her and tell her to just practice singing. She sings beautifully, which is rare for modern women. Joo Jeong-guk, whose name means “alcohol-making nation,” lives in a beautiful pension by the sea in Yeongheungdo, overlooking Yeongjongdo Airport. His wife, a stunning beauty, manages everything, while he seems to just create work and spend money. Young people frequent their luxurious and expensive pension. His wife has an artistic sensibility and is very capable. One couple, doctors, visited 16 times after I first wrote for them. This shows the wife’s dedication. She looks like a university professor but provides excellent service, fulfilling every request from young guests. She is truly wonderful.

The song “My Unworthy First Love, Please Accept Me” was released in 1940, ten years before I was born. I sang it often as a child. It reflects a time when people respectfully expressed their love for teachers. It was a period when direct expressions of love were rare. Many adults cherished such songs of unrequited love. Unlike direct love songs, this one blended direct and indirect feelings, making it deeply poignant. Our parents’ generation never experienced dating; they “dated” through songs. In the 1940s, who could afford to date? Farmers couldn’t sell their cows for a date, nor could they go to the city. They lived simple lives, so unrequited love was common. Everyone’s love began and ended as unrequited, with marriages arranged by parents. This led to songs like “I Cried When I Got Married,” or “Gapdoli and Gapsuni,” where the bride cried for her lover on her wedding night, not her groom. Everyone was like Gapdoli and Gapsuni, loving in their hearts but unable to speak a word. Listening to this song always brings back memories of that era.

Today, water flows from a tap, and rice is dispensed with the push of a button. But in the past, mothers had to carefully measure rice, considering their family’s financial situation. They would decide whether to give the eldest son white rice, while the father always received it. Mothers agonized over how much rice to give, worrying if there would be enough for the father. They would wash barley rice and soak it, as it took longer to cook. When scooping rice, a mother would think of her son, adding a little extra white rice for him. She herself would eat plain barley rice, and the younger siblings too. Giving even a small amount of white rice to the eldest son required discretion. That was how poor they were. We must understand our mothers’ hearts. Today, we simply press a button for one or two servings, and no one eats barley rice. But back then, a housewife would carefully scoop rice, secretly mixing white rice for her son, or hiding it in his lunchbox. She would put barley rice on top for appearances, but white rice would be underneath. That was a mother’s wisdom in those impoverished times. Yet, such mothers never experienced dating. So, you are now fulfilling their unrequited desires. Thinking of people from that era always moves me. Listening to these songs transports me back to my childhood. I can sing them all by heart. We listen to them because our parents loved them. Both songs were created in 1940, and I sang them daily as I grew older. While I memorized the Thousand Character Classic and other classical texts, I simply sang these songs without effort. This relieved stress. Even after intense study, I would go to the mountains and sing loudly. I truly loved music back then. I knew every song the adults sang. In my wealthy hometown, every house had a phonograph, so these old songs filled the streets. It was a rich village, where many of Korea’s chaebols originated. Hearing these songs constantly, I memorized them all. Listening to old songs brings emotional stability. When I pray, “My unworthy first love, please accept me,” it reflects that era. Coming to Seoul, I couldn’t just ask a woman out. I grew up in a very traditional, aristocratic environment. Asking a woman on a date was considered deceitful back then. It was something expressed only through song. No man would directly say, “Please accept my love.” So, they sang it.

Through these songs, as Korea transitioned from the Joseon Dynasty, the concept of dating began to emerge, leading to tragedies like Yoon Sim-deok. She met a lover in Japan, but returning to Korea meant death. She committed suicide in the 현해탄 (Genkai Sea) with her lover, singing “Praise of Death.” This was the first instance of a Korean woman engaging in a romantic relationship, and it ended in suicide. After that, countless women were beaten for dating. If caught, it was a disaster. Sons were disowned and beaten for wanting to marry for love, and daughters brought shame upon their families. These songs provided comfort during such turbulent times. People lived with partners they didn’t choose, finding solace in music. Otherwise, they couldn’t endure their marriages. And from such circumstances, you were born. Listening to these 1940s songs, I appreciate the singers’ soothing voices. Nam In-soo’s voice, for example, has no “trigger” or artificiality. It’s like an old father’s voice, full of longing. Such voices bring comfort. Nam In-soo and Shin Hye-sung’s voices are legendary, inimitable.

  1. Divine Music and the Kairos Perspective
    Now, let’s move to the era of Huh Kyung young. No other great pastor has created a song for me. This song, “Returned Jesus,” would not exist if I were not a divine being. I did not create it; a pastor and his wife composed it in their church and brought it to me. This might cause divisions in their church, but they continue to worship. They created this music because “Huh Kyung young has come.” Priests, monks, and people from various religions come to me. This song, received as a gift, is a declaration in itself. That pastor will be remembered as a pioneer in Korean Christianity. Let’s listen to “Returned Jesus” and then “Why Don’t You Recognize Me?”

The pastor created such a powerful anthem. “Why Don’t You Recognize Me?” by Bae Jin-hee, has a strong drum beat. In my third year of high school, I lived with a pastor’s family. I would carry a drum as tall as me from Haengcheon-dong to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where my church was. I would climb to the top of Sajik Park and beat the drum, gathering about 100 children. I would lead them to my church, singing dozens of hymns along the way. The children would follow, singing along. The drumbeat was a deep “boom-boom,” like an invading Goguryeo army. I did this for a year in high school. At the church, we would serve noodles for lunch. The children came for the food. It was a poor neighborhood, full of children. As soon as they heard the drum, they would come for food. Their mothers would send them to the church to eat and receive gifts. So, everyone sent their children. They would eat plenty of noodles, boiled in anchovy broth with sliced pumpkin. The children loved it, asking for more. The food revitalized them, as some were malnourished. After eating, they would sing hymns. When it was time to go home, I would lead them out, beating the heavy drum. The drumbeat gave me strength, making the burden lighter. The drum’s vibrations resonated through my body, improving circulation. I would beat it thousands of times, adjusting to the tempo of the hymns. This drumbeat made soldiers fearless in battle, driving them forward even in the face of arrows and swords. This pastor incorporated such a powerful drumbeat into the music. It’s an incredible song; it makes you want to dance.

Bae Jin-hee, who will soon become a true immortal, created this music. She is a great archangel. She was deeply loved, but that love was taken away, and her husband did not sustain it. This causes a woman to age quickly. A husband should always be like a father to his wife, preventing her from aging. Let’s listen to “Why Don’t You Recognize Me?”

This song is so powerful. It asks, “Why don’t you recognize me, who has come to Earth?” It’s a social issue. Everyone asks, “Why don’t you recognize me?” This song could be a huge hit. I’m too busy to write songs, but you should learn how to create bestsellers. Composers should try to create a song like “Why Don’t You Recognize Me?” It could be a massive hit. Bae Jin-hee, now a saint, created this music. She is a genius. This song will continue to resonate as long as there are people who fail to recognize the truth. Chronos is a world of dissatisfaction; kairos is a world of contentment. Only we have kairos.

Let’s listen to “Heavenly Army Angels.” It took months to create, with sleepless nights. Such videos are wonderful now; they didn’t exist before. It’s a great era. The lyrics are unique. I didn’t know it would become music, but Baekgung intervened, making someone who didn’t even know music create it without sleep. And I love it. This is a divine song. When you listen to it, it may seem like ordinary music, but it contains the spiritual kairos of Baekgung. The spiritual essence of Baekgung entered the archangel’s mind, commanding her to create music. She said she couldn’t, but I insisted. So, she inputted elements into AI, and Baekgung took care of the rest. Composers are astonished, saying it sounds like Hitler’s army invading Russia. Indeed, I described a journey from the Black Sea in Russia to the Pacific Ocean, a vast expanse. I don’t compose music or write letters like Paul; my words are grand. This song traverses the Asian continent. I described sitting by the Songhua River, reading poetry, and the beauty of autumn leaves. I included the beautiful rivers of Russia and China—the Amur, Songhua, and Hailan rivers—and the Primorsky Krai, then descending to Baekdusan. This vast journey, imagined on horseback, is truly magnificent. It’s not like a horse race for ants. This evokes a sense of the divine.

The Songhua River and Hailan River in Primorsky Krai are incredibly beautiful, winding through grasslands. People living there have an average eyesight of 4.0 because they constantly look into the distance. Their pupils constrict to see far away. Our children, who stare at phones 30 cm away, have negative eyesight. I wonder why no one teaches eye exercises. Looking at a distant transmission tower and then at something close, 100 times a day, can significantly improve eyesight. This exercise, focusing on distant and near objects, changes the pupil’s focus. Mongolians, for example, constantly scan the vast plains for their husbands or lost sheep, which trains their eyes. We, however, need binoculars. The Amur, Songhua, and Hailan rivers flow through these plains to the Pacific Ocean. Imagining this view is beautiful. I included these descriptions in my letter, and they became this beautiful music. The accompaniment was provided by Baekgung. Such music cannot be created in the human world. You must believe this. Human composers cannot create this. AI creates it, but what goes into the AI? Baekgung’s essence. Humans cannot create heavenly music with AI alone. This is a sacred song, a song of victory for a general returning from battle. It is also a song of judgment, like “Weighing and Measuring.” This is a song of victory. It is truly magnificent. Baekgung orchestrated this. Listening to it makes you want to move. I don’t need a clock; I know the time. It’s enjoyable. I enjoy listening to this music every day.

  1. Blessings and Future Events
    Now, let us offer our worship.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I command that all angels who offered songs today, all angels who entered today, all angels who could not come despite their desire, all angels who have departed, all new angels who have com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receive Level 2 blessings. I command that all angels currently in the afterlif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receive Level 3 blessings. I command that all angels currently in the physical worl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receive Level 1 blessings. The angels’ levels contain all their wishes. May all their wishes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Now, I will bestow group blessings. I will give blessings that surpass those of Archangel Baek Seon-woo. My blessings have a different rhythm than Archangel Baek Seon-woo’s, whose rhythm is very strong. Please listen carefully, even if it feels a little uncomfortable. It is not uncomfortable, is it? My blessings are gentle, ensuring they are received. I command that all angels who came today,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receive Level 1.5 blessings. For angels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d small business owners, I bestow Level 100 billion blessings. This is a blessing that awakens even sleeping children. It starts quietly and then intensifies.

Let us offer a big round of applause to the divine being today. On July 3rd, at the International Center’s Second Performance Hall, the Himae Spiritual Center will host a “Divine Being’s Grace and Gratitude Music Concert.” Those who have time are invited to attend on July 3rd at 6 PM. Please come and enjoy the music.

신임 강탄봉축 올립니다. 시작! 신임 강탄봉축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서 있고 싶은 사람은 계속 서 있어요. 신림의 섭리 말씀부터 결성하시겠습니다.

내만 나오면 섭리 말씀을 하려 1년 12달 하죠. 1년 12달 40년간 했네. 40년간 오래 했죠? 아마 강연을 내만큼 한 사람은 없을 거야. 책으로 많이 했죠? 그 사이에 전생이 다 없는 사람들이 오고 있지.

아주 달라졌죠? 내가 여러분한테 옛날에 살짝 이야기했는데 못 알아들었나 봐. 내가 새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이 오면 새 사람들이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도탁한 사람들이 강정산 시대나 그 이후 조선시대까지 윤회했지. 그리고 최근까지도 한 20년 전까지 윤회했죠.

이제 윤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어머니가 딸로 오기도 하고 아버지가 아들로 오기도 하고 그랬지?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태어나는 애들이 굉장히 새 아기들은 달라요. 영어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고 기가 막히게 머리들이 좋아.

그리고 부모가 시키는 걸 잘 따라하는 애들이 지금 오고 있어 앞으로. 알았죠? 그러니까 옛날 애들하고는 틀려. 그걸 착각하고 있으면 안 돼. 몇몇 애들은 유튜브를 탁 보고 할머니 할아버님에 가세요 이래.

지가 유튜브를 보고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쟤가 뭘 안다고 나를 자꾸 가라고 그러냐. 이런다니까. 왜냐하면 형이 백궁 천국에서 그냥 온 애들이야.

그래서 새로 꽂았죠. 그러니까 이 새하늘과 새 땅과 새 예루살렘 성에서 심판을 해 버려 가지고 그렇게 바뀌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이제 묵은 영혼들은 전부 마약 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섞여. 버렸지.

그래 가지고 구제가 불능이야. 입으로는 뭐 선지자 역할을 하고 있는데, 속에는 1초 단위로 지혜를 지고 있어. 그럼 그 구제가 되나? 마약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해. 술 먹지 말라고 하면 핑계를 대서 더 먹어.

그렇죠? 암 걸리지 말라고 하면 암 걸리는 일만 하고 다녀요. 그럼 이거 구제 가능하나? 농사지 본 사람들이 피가 논에 많으면 쌀이 안 나와요. 피를 빼버리는 거예요. 피는 다시는 논에 못 나오게 싹 없애버리는 거예요.

피 같은 인간들을 그대로 계속 논에 심어야 되나? 그게 하늘에서 때가 있는 거야. 알겠죠? 2000년을 앞두고 새 영혼들이 와 가지고 새 천년 왕국을 만드는 거야. 그때는 굉장히 영혼들이 맑아. 맑으면서 이제 준비를 하는 거야.

알았죠?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윤회할 수 있어. 없는 거야. 싹둑 잘라버렸어. 근데 아무도 모르는데 테스트 해보면 나오지? 여러분 손자 있어 없어? 15살 정도 되는 손자 있는 사람은 옆 사람 손을 잡아.

손을 잡아요. 나는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 이니까. 우리 손자가 우리 손자가 손자 이름을 대야지. 우리 손자 암흑에 가 전생이 있습니까? 해봐.

없다고 나와 안 나와? 없다고 나오죠.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전생이 있었습니까? 해봐. 전생이 있었지. 여러분 전생이 있었는 거 한번 해봐.

전생이 있었지. 내가 하나 안 떨어져요. 최근에 태어나는 애들이 전 세계적으로 전생이 있습니까? 해봐. 최근에 태어난 애들이 전생이 있습니까? 없다고 나오지.

왜 그런가? 그걸 아는 자는 내 하나뿐이에요. 여러분이 테스트하니까 그렇지. 근데 그거 여러분 내가 말하기 전에 테스트 해봤나 안 해봤지. 나는 그걸 다 알고 있는 사람이란 말이에요.

전생을. 없애버렸으니까, 왜냐하면 전생이 있는 자는 지구에 못 온다, 뭐가 오냐면, 백궁에서 오는 새 영혼들이 꽂히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 성이 만들어지면 새 영혼이 오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새 땅이고 지금 새 하늘과 새 땅에 새 영혼이 오는 것이며, 구영혼들이 계속 돌면 내가 오나 만하게 난 유네에 걸려 다니게 된다, 맞아, 맞아, 이해 가냐, 불교나 어떤 종교를 하는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나, 아무 대사, 아니 대사 할아버지도 모른다, 유네가 끊어졌구나, 이걸 아는 사람이 있나, 내가 선포를 하면 이미 옛날에 한 20년 전에 내가 선포를 딱 하고 하겠다 그런 말을 했지. 그래가지고 새 영혼만 받아들여, 내가 에스겔서 30장에 그 이야기 있다고 그랬지, 며칠 전에 이야기해줬지. 그게 과자인 거 아니야? 그 이상 영혼을 내가 놓겠다, 하늘에서 주겠다, 성경에 나온다.

그러면 그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할 수 있는 사람이 내 말고 있느냐? 없다. 아무리 텐트해봐, 여기 15살 되는 애 있는 사람 손 들어봐, 손자 15살 자리 있어요? 15살 아니면 9살, 손자가 봐. 부부가, 천사 때도 한다, 우리 손자가 손자 이름 되죠? 우리 손자가 백궁 천국에서 온 새 영혼입니까? 으악!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진다, 뭐라고 다시? 안 떨어지지. 그러면 그러지 말고, 새 영혼이 아니냐? 우리 손자가, 우리 손자가 윤회에서 왔습니까? 우리 손자가 조상들이 왔습니까? 제 집안에 조상이 윤회에서 왔었습니까? 맞지? 여러분은 그 조상이 윤회에서 그 집안으로 간 거야, 88장 알았죠? 그 88장 순복음, 사복음서 그것만 내가 말한 거고, 나머지는 전부 율법이다, 알겠지? 그런 것을 포괄적으로.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되겠다. 그래서 내가 뭘 쓰려고 그러냐? 여러분들이 이제 윤회가 없는 생을 여러분들이 살고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윤회 된 사람들이고, 여러분의 지금 자식들의 지금 나아난 자식 마음살 이런 것들은 전부 윤회 조상들이 온 거지만, 이제 여러분들의 손자는 뭐야? 새 영혼들이 윤회를 거쳐 보지 못한 영혼들이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담의 원죄가 있나 없나? 없어.

원죄가 없는 애들이 지금 들어오고 있단 말이야. 과학적으로 지금 증명해 주고 있지? 이랬는데 모르는 자들은 저 허경영이 저기 성경을 뭐 저렇게 말을 하나 이러면 되겠나? 내가 목사님들 싫어하나? 우리 여기 목사님 와서 음악도 만들어 주고 되게 좋지. 목사님이 만들어 준 노래를 먼저 하나 듣고 내가 이거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 “지저스건” 이건 목사님이 만든 노래야.

그래도 잘생기고 미남이고 좋은 사모를 거느리고 있고, 신도를 그래도 몇 백 명 뒤로 있는 목사님 아냐? 그 목사님이 내 노래를 왜 만들어줘? 여기 벌써 오랫동안 다니고 있지. 뭐 신부님도 다니고 있지. 여기는 뭐 수녀님도 많이 와 있지. 뭐 이런 뭐 도인들도 많이 와 있지.

여기는 종교를 무슨 비난한 적이 없어. 기독교를 비난한 적도 없고, 불교를 비난한 적도 없지. 모든 섬은 뿌리가 하나 맞아 안 맞아? 바닷물을 빼면 섬이 있나? 전부 하나야. 인간의 뿌리가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백궁을 못 가는 사람, 동물로 많은 사람도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우리는 원래 백궁에서 하나로 내려왔단 말이야. 갈라졌죠? 왜? 욕심 때문에. 들어봅시다.

들어봅시다. 인류의 구원자, 정리 마셨다. 인류의 심판자, 정리 마셨다. 하늘이 불릴 거, 불당이 중동해, 동방의 눈물, 허경영 그를 맞으라, 리턴드 지저스, 리턴드 지저스, 원정한 구원자, 그 마지막 원정한 구원자, 내 이 세계를 중고해 구원자, 원정한 구원자, 이로만 깨고가 그 마지막 윗방을 지었으, 윗방을 지었으, 원동한 구원자라, 극을 맞으라, 권신 권세양, 극을 맞으라, 극을 바로 오시는 극을 맞으라, 뛰어놔 내려오라, 극을 맞으라, 루파드 버스, 루파드 버스, 완전한 구원자, 극을 맞으라.

아니, 목사님들이 이렇게 왔다고 노래를 만들었지, 우리가 만드는다? 이게 차이점이야. 우리가 만든 노래가 아니지? 기독교를 오래 공부한 목사님이 이 음악을 만들었어. 아, 맞아, 안 맞아? 우리가, 내가 만들어 달라고 그랬나? 아니죠. 그러니까 본인이 만들어서 본인이 불러는데, 나는 이렇게 흥미진진한 노래 처음 봤어.

아, 이거는 말이야, 또 뭐야? 왜 몰라봐? 이거하고 비슷하지. 왜 몰라봐도 이렇게 막 북소리가 들리지? 이렇게 이게 심장 박동 소리야. 이 심장 박동 소리 들으면 도파민 나오게 되어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이 심장 박동 소리를 듣고도 이거 내가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이거 목사님이 말이야, 이런 노래를 만들어서 신인을 리턴스 지저스다, 재림 예수다, 이렇게 떠들었지, 내가 떠들었나? 여기 불교계 최고 지도자 세 명이 왔어.

텔레비 매일 나오는 분이야. 그럼 여기 와서 나한테 왔지? 왜 왔을까? 소문을 들은 거야. 아, 이거 무슨 미륵이 왔다는데, 그러고 온 거야. 본인들이 왔어.

나한테 이야기해. 왜 사람들이 허선생을 미륵이라고 그래요? 그럼 그런 질문을 하지. 내가 답을 해줬어. 그럼 이게 보통일이야? 유명한 목사님이 오고 신부님이 오지.

그럼 왜 내 강연을 빠짐없이 듣노? 신부님들이. 그렇죠? 감을 촉이 깨어있는 자 등불을 밝히고 깨어있는 자들은 내가 온 거를 눈치를 친 거야, 내가 그거 아니었으면 할 수 없는 말들이야. 알았지? 내가 그거 아니고 내가 무슨 목사 공부한 사람이야? 아니다 이 말이야. 다 내가 알고 있어요.

속속들이 그들이 속을 다 알고 있어. 알겠지? 그러니까 나를 무슨 저 사람 무슨 도인이다, 이거 아니야. 알겠죠?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나의 모든 행동은 평생 일생이 하나님에 대한 제사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제사를 지낸 것이다. 알겠죠? 그러니까 바울의 시간이 크로스에서 카이로스로 바뀌었지? 카이로스로 바뀌어 버리니까 바울은 시간을 하늘의 시간으로 바꿔버리니까 죽음이 두렵나? 안 두려워. 죽는 건 하늘의 시간 아니냐? 맞아, 맞아. 죽어버려도 하늘의 시간이 있는데 지상 시간에 매여가 겁을 낼 이유가 있어? 하나도 겁이 없어져 버리고 카이로스 시간으로 확 바뀌면 아무 겁이 없어.

아무리 감옥에 가다 놔도 그건 감옥이 아니야. 천국이지. 그래 안 그래? 그게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여러분이 시간 개념을 바꾸면 이 세상이 고통이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여기 양이지, 이 양의 사실은 양의 가죽을 덮어쓰고 무슨 짓을 하냐? 여러분들은 호랑이 있죠? 호랑이.

호랑이 알죠? 이 호랑이 호피, 양의 속은 양이면서 겉은 호랑이 껍질, 호피. 그래야 그래요? 양질 호피자야. 양질 호피자 인간들이. 그러니까 분명히 이게 양인데 호랑이 가죽을 덮어쓰고 호랑이 행세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 잘났다고 나는 최고야, 내가 최고라야 돼, 내 아들이 최고라야 돼. 이러면 되겠나? 순한 양이 되어야 되는데 양질 호피자야. 양도육이라는 것을 해서 먹고 살면서 양질 호피자가 몸 껍데기는 호랑이를 덮어 쓰고 있으면서 양말로 대가리를 걸어 놓고 뭘 팔아? 개고기를 팔아서 이익을 취하고, 이것도 불법이지? 이것도 양심을 버린 거야, 되겠어요? 그래 놓고 껍데기는 또 양이면서 호랑이 가죽을 덮어 쓰고 “내가 두목이야, 내가 회장이야, 난 누구 앞에 자존심 상하는 일 못해, 내 괴롭힘은 가만 안 있어” 뭐 이러지. 그럼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양이 뭐 양의 가죽을 써야지, 양이 호랑이 가죽을 쓰냐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짓말쟁이들이 많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신인이 오늘은 기독교 이야기를 조금 하지만 섞어가면서 하지? 여러분 교육을 시키지? 이거는 여러분이 죽었다 깨어나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예요. 알겠죠? 껍데기와 속이 다른 자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양질 높이자. 이거 엄청 나쁜 사람이야. 그리고 양대가리 갖다 놓고 개고기 파는 사람 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장사하다가 적게 남아도 사람이 많이 오면 타산이 맞는 거야. 그렇죠? 어떤 집에 가면 가만히 지켜봐.

이 집이 왜 장사가 잘 되나? 딱 보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안 남겠어. 저 사람 미친 사람 아니야? 식당 주인 저 사람 병신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지. 그런데 음식이 상에 올라온 반찬을 보니까 이건 도저히 남을 수가 없어. 감자 몇 개만 사도 3천 원이야.

그래, 그래? 아니, 그럼 감자 썰어 가지고 음식을 만들어 놨는데 들어간 양념이 얼마야 이게? 가만히 계산을 해보니까 한 2, 3만 원 들어가 밥상 하나에. 그런데 이걸 9천 원 받고 8천 원을 받네? 그래도 장사가 잘 되네? 그럼 이 할머니는 완전 깡통 차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런데 4, 50년을 했네? 그 자리에서. 맞아? 그런 사람 있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건 양도구역이나 양질호피자가 되면 이렇게 할 수 있나? 내가 뭐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여러분들이 서운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상적으로 해도 안 남는 것 같은데 그 장사가 잘 되네, 사람이 바글바글 하네, 그건 박리담회야.

맞아, 맞아.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저 월급만 줘도 됩니다. 나는 그냥 여기서 월급 안 받고 그냥 이 식당이 제발 빚만 안 지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많은 사람이 와서 내 밥을 먹고 감사하면 나는 그 고마움을 먹고 성장하는 사람이지.

현찰 안 남아도 돼.” 이런 사람은 부자가 돼. 그래, 안 그래? 누구든지 와서 “음식 잘 먹었습니다. 참, 이렇게 해서 뭐 남습니까?” 이런 사람이 위로를 해 줄 때, 그 사람은 그걸 먹고 살아. 그 사람이 예금은 뭐요? 천국에서 보고 있어.

그렇죠?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겠지. 양질 높이잖아. 양두구 장사 하면 되나, 안 되나? 한방에 부자가 되겠다. 절대 그런 맛 먹지 말아.

알았죠? 적게 남고 남에게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제공해 주는 그런 할머니가 있어. 알았죠? 그런 할머니 보면 우리는 속으로 양심에 가책이 돼서 밥이 안 넘어가요. 정말이야. 나는.

나는 그냥 주방에 있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아파서. 내가 열다섯 살 때 절에 들어갔어요. 화개사에 스님이 한 삼백 명 돼. 그 당시 부엌에 가니까 부뚜막밖에 없어요.

가만히 서서 하고. 그래, 안 그래요? 부뚜막 밥 짓고 가마솥 밥 짓고 냉장고 가니까 아무것도 없어. 냉장고 있나? 아무 냉장고도 없고 부엌 살림이라고 하나도 없는데 이만한 밥하는 삽이야. 그 다음에 쌀 씻는 거고 큰 거고 그런 거 있는데 스님들 밥을 빨리빨리 하래.

그럼 나는 시골에서 소죽 끓이는 사람이니까 가마솥에 불을 기가 막혀야 돼요. 소죽도 데쳐야 돼요. 소죽도 뭐 지푸라기 가지고 끓인다고 콩깍지가 익나? 잘 안 익어 콩깍지가. 그러면 한번 불을 확 뗀 다음에 김이 들어있는 솥들을 가만 놔둬야 돼.

그러면 콩깍지가 말랑말랑해져. 그래 안 그래? 왜냐하면 볏짚만 넣는 게 아니야. 콩깍지도 넣어요. 그리고 또 그다음 뭐냐면 딩기를 좀 넣어요.

딩기. 보리 빻아서 나오는 가루 있잖아. 보리 껍데기. 그 딩기를 요만큼 넣어서 비벼줘야 돼.

그러니까 그것이 푹 익을 때까지 또 잠을 재워야 돼. 그래가 뜨면 그 집이 물렁물렁해져. 그리고 그 콩깍지도 말랑말랑해지죠. 그러면 아 됐다 해가지고 뚜껑을 딱 열어가지고 그릇에 퍼가지고 소한테 가져가.

그럼 사람이 소한테 밥상을 갖다 바쳐야 돼. 그거를 내가 어릴 때 세상에 두 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소죽을 끓이잖아. 그래야 그걸 내 혼자서 여러 번 해서 그 여물통에다 부어주면 소가 먹는 걸 보면 왜 그렇게 맛있게 먹는지 알겠죠? 그것도 또 내가 먹는 밥을 좀 가져와 가지고 보리밥을 보리밥 많이 안 주잖아. 그거 한 절반을 가지고 거기다 섞어주면 보리쌀만 먹는 거야.

또 그렇게 좋아해. 소가 그럼 소가 내 보리밥을 섞어 나오면 더 잘 먹어요. 그걸 안 섞은 거는 천천히 먹는데 보리쌀 섞은 거면 소가 막 기똥차게 먹어. 그럼 내가 옆에서 오면 내가 침이 넘어가.

소가 먹는 걸 먹으면 그렇게 행복해. 내가 돈 번다고 기분 좋은 게 아니라 그 손님들이 잘 먹어주면 그 식당 주인 할머니는 부자가 된 기분이야. 그 기분을 몰라. 그렇게 적선하는 걸 모른다니까.

그게 뭐예요. 내 노력으로 남한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 주고 자기는 남는 게 뭐예요. 그 기쁨 뿐이야. 돈으로 기쁨을 누리려면 그렇게 하나? 양도 구육을 하지.

그런 양질을 호피자야. 그런 사람은. 양의 가죽을 호랑이 가죽을 덮어 쓰는 사람과 같죠? 그런 상수를 쓰는 사람은 성공을 못 해. 알겠죠? 전에 창고에 가니까 밥을 하라고 명령을 하니까 내가 반찬이 있어야 되잖아.

겨울에 반찬 있나요? 아무도 없어요. 창고에 가니까 시장 반찬 거. 화개사니까 동대문시장에서 장을 봐오는데 뭐가 있나 봤더니 다시마 말린 거. 그죠? 그 다음에 뭐가 있냐면 고사리 나물 갖다 놓은 거.

뭐 이렇게 몇 가지가 딱 있는 거야. 가만히 해. 그게 전부 마른 거야. 마른 거.

그걸 가져와서 내가 반찬을 만들어내는데 기가 막히는 거야. 아이 중학교 1학년짜리 1학년짜리 아니요. 반찬을 300명 반찬을 만들어내는데 나무를 한번 따듬는 거 그거 한번 튀기는데 2시간 걸려. 다시마가 바짝 말란 거야.

탁탁 썰어난 거야. 동대문 시장 가면 가만히 이루어 가져와요. 화개사는 가만히 있어선 그거 꺼내고 나물 말린 거 고사리 말린 거 있죠 그거 싹 꺼내고 물에 불려야 돼. 물에 좀 넣었다가 반찬을 내가 만드는 거야 그거를.

식을 해서 내가 다 해봤기 때문에. 그리고 물에 불려야 돼. 물에 좀 넣었다가 이제 반찬을 내가 만드는 거야 그거를. 식을 해서 내가 다 해봤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쌀은 가만히 위로 부어가지고 씻치니까 쌀이 엄청 많잖아. 그럼 밥이 가마솥에 다 하는데 불 떼는 것도 내가 천재야. 그래가지고 불을 그걸 불을 잘못 해버리면 누룽지가 2cm, 3cm가 되어버려. 어 무슨 말인지 알지? 쌀을 많이 넣어라 하니까 누룽지가 3cm가 되면 밥이 줄어들어.

그리고 탄 내가 나요. 그럼 밥이 탄 내가 나면 스님들이 나를 노려봐요. 근데 그게 한 2cm 정도 되면 괜찮아요. 그거 두께를 조절하려면 불로 조절해야 돼.

와, 그거 되게 힘들어요. 그걸 내가 다 터득했어. 처음에는 밥을 나니까 소주 가는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야. 밥을 나니까 밥에서 쓴 내가 나는 거야.

이게 한 3cm가 됐다는 소리야. 밑에는 누룽지가 탔어. 그러니까 이게 쓴 내가 나겠어, 안 나겠어, 밥에서? 밥에서 쓴 내가 나니까 손님들이 나를 꼬나봐. 말을 못하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빨리 터득해 가지고 그 누룽지를 2cm로 만들어내.

쉬운 게 아니에요. 누룽지 2cm로 만들 때는 불 조절을 잘 해야 돼. 불을 왕창 때면 누룽지가 3cm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인내심이 있어야 돼. 막 성질 난다고 빨리 밥을 한다고 하면 큰일 나, 저래서는. 큰 솥에 밥을 하니까. 그럼 내가 어린애가 얼마나 많은 사람의 반찬을 만들어.

그 솥에 부를 때 내가 소죽을 6년간 끓여 왔으니까 박사지. 내가 그렇게 밥을 해서 그 많은 스님들 앞에 들고 갈 때 무겁잖아. 알루미늄 대야 같은 거 있죠. 손잡이 있는 거.

거기다가 밥도 퍼고 뭐 이런 거 좀 그런 거 퍼서 스님들 반찬, 그런 얘기 하잖아. 그러면 거기에 반찬 국 이렇게 넣거든. 그러니까 여기 하나는 밥, 이런 식으로 해서 넣어 주는데 그걸 가지고 들고 가면 허리가 휘어. 밥을 잔뜩 퍼야 되잖아.

퍼서 한 바퀴 삥 돌고 스님들은 바로 막 탁 놔서 앉아 있어요. 이렇게 눈 딱, 그런 내만 노래 보고 있어. 하하하하. 그러면 밥을 탁 뜨면서 스님들이 바로를 탁탁 부딪혀.

이렇게. 내가 처음에 물을 한 주전자를 가지고 물을 전부 돌려야 돼. 그래 물을 돌리는데 물을 이렇게 바로 위에 부어주면 스님들이 바로 주전자에 탁 때려 그러면 물 그만 부어 소리야. 내가 처음에 가서 그게 아나? 툭툭 치렸대도 물을 진짜 붓는 거야.

이게 처음에는 물으니까. 이야, 그게 스님이 이렇게 바로 를 탁 대면 주전자에 물을 스탑해야 돼. 그것도 처음에 몰라가지고 바로 물이 넘치게 붓질 않나? 뭐 별 실수를 다 해가지고 다 배웠지. 알겠죠? 스님이 반찬 그만 담으라고 하면 이렇게 탁 쳐요.

그러면 이제 스탑해야 돼. 빨리 스탑해야 돼. 그러니까 이런 걸 하면서 그 전에 음식하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야. 그래야지 공부해야지.

그러니까 나는 어마어마하게 부정해. 낮에 또 나무 해 와야 돼. 그때는 연탄 없어요. 나무로 밥을 해야 되는데 산에 가서 죽은 나무를 찾아다녀야 돼.

생나무를 빌 순 없잖아. 화개사가 삼각산이니까. 그럼 죽은 나무가 그리 흔치 않아요. 그러나 죽은 나무는 찾으러 다니다가 그냥 절벽에서 떨어지고 별짓을 다 하고 어릴 때 나무의 도사야.

나무하는 도사. 내가 그죠? 그러니까 그거 주고 나무를 파면 무겁다고 그거. 그걸 짊어지고 절에 갔다가 도끼로 때려가지고 또 장작을 만들어서 스님 밥을 해줘야 되니까 나는 이중 삼중 머슴 중에 상머슴이야. 해봤죠? 그러니까 누룽지는 또 점심때 스님들 공양은 누룽지야.

그 누룽지 남은 거를 하나도 버리면 안 돼요. 물을 팍 부어가지고 그 누룽지를 끓여야 돼. 끓이면 누룽지가 너무 뜨거우면 쓴내가 나니까 그 누룽지가 잘 만들어야 손님들 점심을 제대로 누룽지를 주잖아. 그럼 손님들 누룽지를 줄 때는 반찬이 적어도 돼요.

누룽지 줄 때는 점심은 누룽지입니다. 누룽지를 한 바가지 퍼줘야 돼. 한 바가지 이렇게 퍼는데 손님들이 양을 조절해, 그럴 때는 눈치를 빨리 채야 돼, 이렇게 다 붓는데 따라닥따라하면 그만 줘야 돼, 스님들은 한 개도 안 남기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요만큼 다 남겨서 테이크아웃할 때 이런 거 없어요, 그걸은 제 시켜 먹어요.

밥을 다 먹고 나면 다시 처음에 제일 먼저 물을 부어준 거 있죠, 그 물을 그릇을 싹 가지고 가지고 있어서요. 하나는 물그릇이고요, 알겠죠? 그게 끝나고 난 후, 밥 다 먹으면 그 물그릇을 가지고 또 그릇을 씻어요. 스님들이 씻어서 마시는데, 다 못 마셔요. 밥 먹고 나면 빈 그릇에 물을 싹 부어서 끈적한 찌꺼기만 솔딱 마시고, 밥풀이 없는 물은 옆에 그릇에 부어놓는 거예요.

부으면서 서로를 따르는데, 찌꺼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찌꺼기는 분명히 다 마셔요. 그러면 무조건 앞에 놓으면 절에는 황진 공해가 생기고, 하수도 다 막혀요, 그렇지 않나요? 저리에는 하수도가 없어요. 거기 오는 사람들, 손님들 입이 하수도야, 그지말 아니에요? 요만한 쌀국물도 버릴 수 없게 되어 있으니까, 그 손님들이 물을 싹 걸러내고 찌꺼기 쪽을 솔빵 해서 마시고, 김치를 하나 남겨서 그릇을 싹 닦아주는데, 젓가락으로 그러면 그릇을 김치를 찝어서 닦는 것도 기술이에요.

바로를 싹 닦아서 그 물을 싹 다 글러가 이쪽 빈 그릇에 다 부으면 찌꺼기가 요만큼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 찌꺼기를 홀딱 마셔야 돼요. 그 손님들, 반복해서 물을 채우고요. 재밌죠? 아, 그러면 나는 그 물통을 또 들어가야 돼.

그러면 이제 나는 마지막에 물통을 들고 와서, 빈 통, 알루미늄통을 들고 오면 점점 물통이 무어지잖아요? 왜 그런가요? 손님마다 그 물을 부어주는데, 그 물을 나한테 부어주잖아요. 그거 버리면 큰일나요. 그 물을 또 어떻게 하죠? 귀신한테 줘요. 귀신들 절에 가면은 그 손님들이 식사하는 큰 방 앞에 땅에.

귀신 구멍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귀와 짜고 이렇게 엎어놓고 자갈을 살짝 깔아놨는데, 그게 배고픈 귀신들이 다 모여 있는 곳이에요. 절에서는 그래서 그 물을 주면, 귀신들이 먹지 않은 미시한 그 밥풀이나 풀떼기를 먹어요. 그 아기들은 목구멍이 작아서 현미경으로 봐도 안 보여요, 그러니까 일종의 미생물과 같죠. 개들이 그걸 먹어 치우는데, 그거를 먹으려고 그 아기들이 집합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물을 그곳에 버려야 합니다, 알겠죠? 그러면 식사 끝이에요. 저는 여러분들 남편이 한 끼 밥에 주면, 이건 뭐 장난도 아니에요. 왼손가락으로도 하고 새끼손가락으로도 합니다. 제가 그러면 신인이 와서, 얼마나 절에서 6년간 있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내가 불만도 없었겠죠? 물론 절을 6군데 옮겨 다녔지만, 그건 좋은 절을 찾아다닌 거예요. 내가 철학을 공부하면서 무승살이 하면서 나무를 하면서 밥을 하면서, 온갖 침묵사리를 내만큼 한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너무 잘하는 것도 문제예요. 잘하니까 내게 시킵니다.

소중을 많이 끓였으니까, 어떤 때는 손님이 불을 지피다가 안 되면 나를 불러요. “야, 인마, 불이 왜 이렇게 안 켜져?” 장례하게 불이 안 붙으면, 내가 가면 싹 붙어요. 불 붙일지도 몰라요. 스님들이 그렇죠? 그러다가 내가 막 가마솥에다가 소죽거리다가, 내 발이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간 적이 있어요.

미끄러져서 다리를 이렇게 솥꺼투머리에 올라서서, 이게 신발 신고 올라서서 소죽을 뒤집어야 했죠. 집이니까요. 내가 아기니까 그걸 막 뒤집어야 되는데, 손이 이렇게 하다가, 그게 밑에 물이 집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도 발이 들어가 버렸어요.

발이 이만큼 익어 버렸고, 무릎 아래까지 가지… 화상을 입었거든 안 입었거든 화상을 입는데 빨리 못 나와. 손이 크니까 다리가 쑥 들어갔는데 이쪽이 빨리 나올 수 있나. 굉장히 혼난 적이 있어.

그게 스님들 밥 그거 할 때는 삽이 있어. 삽. 삽으로 졌는데 어릴 때 소주군 삽으로 앉아서 짧아요. 그래 가지고 집히니까 잘 안 돼.

그래서 홈이 비슷한 게 있는데 그걸 뒤집는데 다리가 들어 가지고 이게 삶아진 적이 있어. 근데 지금 아무 평가 없어. 고생했죠? 말도 못해. 그러니까 웬만한 고생이 고생일까? 여러분 가정주부들이 집에서 겪는 그 노동은 나한테는 왼손가락 이 하나로 해결해.

알았죠? 그러니까 절대 불만하면 안 돼. 뭐 남편 밥상을 차려도 그게 즐거움이야. 콧노래 부르면서 차려야 돼. 야, 허경영에 비하면 우리 신인에 비하면 나는 이거 뭐 남편 밥상은 그냥 손가락으로 튕겨서 만들겠다.

그래야 그래. 소꿉장난에 불과한 거야. 내가 볼 때는 남편 밥상은 손가락으로 튕겨서 만들겠다. 그래야 그래.

애, 소꿉장난에 불과한 거야. 내가 볼 때는. 맞죠? 남편 애 밥상 챙겨서 소꿉장난이야. 절에 비하면.

그런데 우리 스님이 내한테 두부를 묻히는데 스님이 오더니 두 이렇게 내 앞에 앉아 가지고 자꾸 말을 걸어서 하더니 두부를 도와주는 중 하다가 두부를 하나 먹는 거야. 그런데 두부를 먹다가 뜨거우니까 다 안 먹고 옆에 다 안 왔어. 그래서 나한테 말을 해가면서 두부가 맛있으니까 그걸 먹고 있는데 주지 선생님이 온 거야. 내 뒤에서 나타났어.

주지 선생님이. 또 오다가 어, 네 뭐 반찬 만드나 그러면서 주진 선생님이 나한테 딱 맞는데 앞에 스님이 그 두부를 홀카닥 입에 넣었네.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어. 목이 팔짝팔짝 뛰다가 스님이 죽어버린 거야.

주진 선생님이 오니까 그 먹다가 남은 두부가 보이면 스님들 먹을 음식상에 먼저 먹었잖아. 이게 크게 걸리는 거야. 그래, 그걸 그냥 재빨리 주워 넣었다고 입에다 푸둑푸둑 넣잖아. 그거, 이게 들어갔는데 비명을 지르면서 죽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저래서 참 별걸 다 봤어요. 그러니까 절대 어른들 상에 올라갈 걸 미리 야금야금 먹으면 안 되고, 안 되는 거야. 특히 그게 법당에도 올라가요, 밥이 법당에 져서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 그래.

그리고 그 콘스님 앞에 올라가는 것을 밑에 있는 스님이 먹다가, 우리 주진 선생님이 무서워. 이행원 스님인데, 주진 선생님이 오니까 뭐, 그걸 입에다 빨리 집어넣는데 나는 입에 넣는 것도 못 봤어. 나는 일하느라고. 그런데 갑자기 스님이 비명을 지르면서 막 떼굴떼굴 굴러.

그래, 돌아왔어. 알겠죠? 병원에 갔는데 살 수 있나? 알겠죠? 내가 밥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걸 격겹겠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양질호피자가 되면 되나요? 양질호피자가 되면 안 되죠? 양두구육 되면 되나요? 장사를 하더라도 마진이 없어도 보람으로 하면 성공한다, 알았죠? 오늘 너무 잔소리가 많았어요. 옛날 이야기하면 나도 재밌어지니까 하는 거야, 알겠죠? 손님들 식사하는 이야기, 재밌지? 아주 재밥어요. 그런데 무거운 게 너무 많아.

다 먹고 나면 처음에는 물 들고 다니돼. 큰 주진자를 물을 불 때 정확하게 스님이 탁 칠 때까지 부어야 되는데, 그게 무거운 물 들고. 이봐요, 물 주는 자 들었잖아. 아기잖아.

나는 중학교 1학년이니까 아기잖아. 그 무거운 주진자를 딱 들고, 그릇에 딱 대면 달달달, 들려. 아무리 힘이 좋아도 이 주진자를 거기 그릇에 맞춰서. 부으려니 야, 무거워.

안 무거워? 그냥 잠깐 들어서 놓는 건 쉬운데, 들고 여기 조절을 해야 돼. 바로 위에 부으면 돼. 정성껏 안 부으면 물 튀겨. 그러니까 이게 무거운데 달달 떨면서 가만히 있는 거야.

그리고 또 다음 사람. 아유, 말 너무 돼요. 그 고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냥 물에다가 조금 이루 부으면 좋은데, 주전자 주둥아리로 거기다가 바로는 넘쳐 가잖아.

잘못 보면 딴 데로 가버려요. 그럼 그 물 부어 줘야지. 겨울에는 물 온도 맞춰 가지고 가져가야지. 그래 그래요.

그거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 다 부어 주고 나면 그 다음에도 밥통을 얼마나 들고 와서 밥을 또 스님들이 딱딱 스님 앞에 딱 대면 스님이 밥을 딱 떠요. 자기 먹을 만큼. 그 주걱이 딱 있거든.

주걱으로 밥을 딱 떠서 자기 밥에 탁 나. 그럼 나는 들고 있어야 돼. 밥 뜰 때까지. 그럼 또 어떤 스님은 천천히 하면서 자기 밥 뜬 걸 다시 넣어.

그럼 많이 떴다 이거지, 자기가. 그럼 나는 이거 들고 있는 게 일이야. 그렇잖아요. 다음 사람한테 가야 되지.

그럼 또 가면 돼. 이게 쉬운 일이야? 스님들이 밥 뜰 때까지 기다려야 되지. 들고 있어야 되지. 그래 빨리 절로 가거든.

땅에 놓을 수가 없어 그걸. 자꾸 하면 어린애가 허리가 대단히 아픈 거야. 알겠죠? 그게 하루 세 번이야. 상상하지 마세요.

아침 먹으면 설거지 하면 점심이야. 점심 먹고 설거지 하면 손님 쳤다. 그럼 내가 얼마나 고생했어. 그런데 부부 밥하는 거 귀찮다.

남편을 꼬아본다. 있을 수가 없어. 또 남편도 내가 만약에 결혼해서 옆에 마누라 있으면 밥 빼주는 거 내한테 맡겨. 간단히.

그거는 소꿉장난이야. 솔직히 말해서. 뭐 하나 튀기고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

괴로워하면 안 된다. 안 되죠. 남편한테 내가 당신 뭐 식모냐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나는 뭐 스님들의 식모나 신인이 그래 그래.

그들의 윤회를 멈추게 해버린 사람이에요. 나는 이렇게 아침에 나와서 잠깐 잠깐 이야기하는 거지만, 이게 엄청난 법문이라는 걸 알아 놔야 돼. 여러분이 외우기 좋게 바울의 삶은 쟁천재였다. 여러분 삶도 쟁천재가 돼야 돼.

모든 삶이 하늘에 제사 지는 거 되라 그랬죠? 모든 삶이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 이상 다른 삶을 살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신인이 와 있죠. 그럼 신인한테 제사 지낼 필요가 없잖아. 그래도 여러분 삶은 신인을 기준으로 해서 제사 지내듯이 살아야 되겠지.

내가 오늘 뭐 참 써잘데없는 이야기를 길게 했네. 재미있었어요? 그거 참 재미가 있었어. 또 양두구육 같은 소리가 아닌가 모르겠네. 참 나완.

그러니까 제사는 어떻게 진행이 되냐면, 애지척곡. 옛날에는 애지척곡이라고 그래. 애지척곡. 그것도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야.

옛날은 이 슬픔의 자죠. 슬픔의 자죠. 그러니까 이 슬픔은 반드시 옛날에는 애지, 이거 자죠? 척, 척자죠? 이게 뭐예요? 곡자죠. 곡할 곡.

애지 척곡. 옛날 제사를 지낼 때는 부모가 돌아가시고 있을 때는 곡을 했어. 애지 척곡. 제사에는 곡을 했는데, 소리를 내는 곡이 아니야.

마음속으로 설파하는 그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 소리야. 애지척곡이라. 알았죠? 세사를 지내는 바울이 나한테 말한 것은 이 제일 천재가 바로 애지척곡을 했다. 이 소리야.

알겠죠? 설파하는 마음이 가득해야 돼. 곡을 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애지척곡이 제사하는 신에 대한 조상에 대한 기본 예의야. 그래서 옛날에는 어이구, 어이구, 뭐 이런 게 있었지. 제사 때는 지방도 읽고 그러죠.

그게 하나의 곡이야, 그렇죠? 설파한다는 걸 나타내는 거죠. 애지척곡이 제사의 바울의 삶은 쟁천제 애지척곡이야, 알죠? 내가 한문으로 이야기하는 건 여러분들이 앞으로 장기적으로 외우기 좋아하라고 알려주는 거야. 이게 간단하게 성경에서 티모데 후서가 애지척국이다, 쟁천재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나는 길게 하는 게 좋아하네, 그래서 내가 이거 빨리 끊어야 돼.

강혜연이가 여기 나와서 부르는 것도 노래가 참 멋있네. 저기는 오리지널, 옛날에 울메이점 부산항 노래에 닮았고, 그렇죠? 강혜은이는 요새 신여성이 저 정도 부른다는 건 대단한 며느리감이야, 그래, 그래. 저런 며느리가 돌면 시아버지는 노래 부르다가 볼 것도 보고, 시아버지가 밥 다 해줘. 너는 노래만 연습해라.

내가 같은 거, 그래 할까, 안 할까 하고도 남지. 내가 밥할 테니까 너는 노래 연습만 해라. 그래가 노래만 좀 불러주라, 아, 정말 잘하네, 그렇죠? 현대 여성이 저렇게 잘 부르기 어려워, 그렇죠? 아주 오늘 여기 우리, 저, 저 주정국은 이름값을 오늘 제대로 했어. 무슨 술 만드는 나라야? 왜 주정국이야? 전 세계 주정을 관리하는 나라 같아.

아니, 주정을 받아야 술을 만들거든. 주정국이 대단히 센 나라야. 그래, 그래. 술 만드는 걸 얼마 만들어라, 이렇게 나라에 배급하는 나라가 바로 주정국이란 나라야.

저분 집에 내가 가봤거든, 그 영흥도 바닷가인데, 그 바닷가에 저분 집이 있어. 영정도가 보여요, 영정도. 영정도가 보여, 그렇지? 영정도 공항이 보여. 바닷가에 집이 있는데, 그게 펜션이야.

위치가 굉장히 좋아. 위치가 좋은데 사모가 절세. 미인인데 사모가 총관리하고, 여기는 웨이터 하는 거야. 사모는 총관리하고, 일만 저지르고 다니는 거야.

알겠죠? 사람하고 돈 벌어나면 여기서 없애는 일만 하는 것 같아. 그렇지 않나요? 아주 좋아요. 젊은이들이 많이 오지, 그렇지? 젊은이들이 많이 와서 숙박도 하고 그런데, 바닷가에 그냥 물이 집 마당에 이렇게 다 있어, 해변가에 있는 것도 아니고, 백사장이 있는 것도 아니야. 그렇지? 백사장은 그냥 섬이야, 섬처럼 영웅도야, 섬이야.

섬이니까 뭐가 없냐면, 뻘이 없어, 바로 백사장이야. 집 앞이 그렇지, 집 앞이 그냥 백사장이지. 뻘이 있고 물이 빠지고 이런 데가 아니야. 좋죠? 아주 좋아, 영웅도 명당 자리를 잡았어.

거기에 집을 잘 짓고, 예술적으로 만들어 놓고,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고 있는데 많이 와. 방도 비싸지, 좀 비싼 편이지. 좀 고급스럽게 해놨어. 그리고 부인이 예술적인 감각이 있어.

여기는 노래도 잘 부르고, 모자도 예술적으로 보여. 일도 저질러지고 부인이 그걸 잘해. 아주 야무지고, 우리 집에 신님이 다녀간 후로 16번 온 부부가 있어. 알고 보니 의사더라고.

아, 의사 부부가 16번 왔으니까, 한 번 방문하고 얼마나 좋았으면 16번 오겠냐는 거야. 다른 사람들은 한 번만 보고 마음에 안 들면 떠나버리는데, 여기 사모가 지금 정성을 들이고 있어. 사모는 대학 교수처럼 생겼어. 그런데 서비스를 하고, 젊은이들의 심부름도 다 해내지 못하는 게 없어.

뭐든지 마음이 넓고 잘해. 그래서 벌써 쫓겨난 거야. 사모가 정말 좋아. 그래서 오늘 저 노래 부르는 덕분에 집도 정리했고, 그런 모습을 영상으로 꼭 보여줘야 돼.

집을 짝 찍어서. 그러니까 핸드폰에 천사도 많이 나왔어. 천사가 나왔어, 촬영도 다 끝났지? 촬영도 하고, 하와이 비치 그 집 이름이 하와이 비치야. 유튜브에 들어가면 나와 하와이 비치 사장, 실제 사장은 부인이지.

신님이 처음 써줄 때부터 다 줬어요. 부인한테 다 줬대. 이 노래는 내가 1940년에 나온 노래야. 내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나왔는데, 어릴 때 많이 불러 가지고 알겠죠? 이게 아주 인이 벽혔어.

하도 어릴 때 많이 불러서 그런지, 그때 이 노래가 제일 좋았던 것은 끝부분에 보면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하는 가사예요. 그때는 선생님을 좋아한 사람이 많았어요. 자기 여선생님을 그 학생이 좋아했죠. 못난이 첫사랑을, 자기를 못났다고 낮추지 말고, 못난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이렇게 여자한테 깍듯이 하던 시절이었어요. 이 노래는 반말이 있나요? 없어요. 자기 만날 그 선생님을 좋아하니까, 자기 모르게 사랑하게 됐다. 이러지? 사랑해야 되겠다 하고 마음먹었나? 아니면 그냥, 워낙 사람이 좋아서 끌려버린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 결혼할 수 있나? 못하니까, 이런 노래를 좋아했던 어른들이 많았어요. 짝사랑하는 노래도 있잖아. 그건 직접적으로 짝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서 부르는 노래고, “내 멍 들었네” 뭐 이런 노래지만, 이 노래는 직설적이거나 간접적인 느낌이 섞여 있어서 너무 가슴 아픈 노래야. 그래서 우리 부모님들은 연애를 한번도 못 해봤어요.

그냥 노래로 연애하는 거였죠. 노래로. 그 당시 1940년대에, 누가 연애를 하겠어요? 농사짓는 소를 팔아 연애하나? 어디 가서 연애할 처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 도시를 나갈 수도 없고, 그냥 늘 농사 짓거나 지내는데, 무슨 연애를 하겠어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도… 마음으로만 짝사랑하는 거지.

그런 시대가 있었어. 모든 사람이 짝사랑을 시작해서 짝사랑으로 끝나고, 결혼은 부모가 정한 사람한테 갔을 때야. 그래 가지고 무슨 노래가 나왔어? 저 바람에 뭐? 뭐는 결혼할 때 나는 울었어. 삼에서 나오는 노래 뭐예요? 갑돌이와 갑순이가 나왔지? 오이, 뭐 결혼을 해결했는데 첫날 밤에 애인 때문에 울었다고 그러잖아.

신랑 때문에 울었다는 말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때는 다 갑돌이와 갑순이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노래야? 전부 마음속으로 막 사랑을 한 거야. 말 한마디 못 건네 봐.

알겠죠? 그러니까 이 노래를 들을 때는 너무 그때가 나는 흔히 생각이 나. 재밌죠? 그러니까 이 노래를 딱 들으면 요새는 수도꼭지 틀면 물 나와. 그래 안 그래? 번호만 누르면 몇 인분 쌀이 쏟아져요. 그때는 어머니가 쌀을 푸면서도 집안 형편을 생각해야 되고, 쌀을 얼마를 더 퍼야 되나.

요건 맏아들은 쌀밥을 좀 줄까 말까. 그래 안 그래? 시아버지 밥만 쌀밥을 내야 되는데 아들, 맏아들. 이게 생각나 안 나요? 엄마들이. 그러니까 맏아들한테도 쌀밥을 좀 줘야 되겠다 싶으면 쌀을 좀 덮어.

쌀을 풀 때도 괴로운 거야, 엄마들은. 그렇다면 시아버지 쌀이 떨어지면 어떡해? 그렇죠? 그러니까 쌀을 가서 이렇게 엄마가 밥하기 위해서 쌀을 받아 오는데도 보리쌀을 씻어 놓고, 보리쌀을 물에 담가 놔야 돼. 잘 안 불어나니까.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쌀을 싹 뺄 때 퍼 올 때 자기 아들 생각이 나는 거야. 얘도 쌀밥을 조금 줘야 되겠다 싶으면 쌀을 덮는 거야. 덮어서 아, 시아버지 밥상 쌀밥 하고 조금 남는 거는 맏아들한테 주고. 엄마가 먹나? 안 먹어.

엄마는 꽁보리밥 먹어. 그 다음. 밑에 동생들은 전부 꽁무리밥이야, 그러니까 맏아들한테 요만큼 주는 것도 엄마가 눈치를 보던 시절이에요. 그렇게 가난했죠? 그런 어머니 마음을 우리가 알아야 돼, 몰라야 돼, 알아야 돼요? 쌀 퍼서 요새는 그냥 기차를 파가지고 밥하고 이러지.

1인분 탁 누르면 나오고, 2인분 탁 누르면 누가 보리밥 먹어? 그래 안 그래? 그때는 그런 게 아니었어요. 쌀 조금 파는 것도 주부가 걱정스럽게 퍼서 눈치껏 아들한테 쌀밥을 살짝 섞어주고, 나 아들은 도시락에다가 쌀밥을 몰래 싹 넣어주는 게 어머니야, 그게 기술이야, 그게 알겠지? 밑에 동생들 보는 데는 보리밥을 살짝 얹어놨는데, 속에는 쌀밥이 들어있어. 그게 어머니 마음이야, 알겠지? 그렇게 가난한 시절에 우리 어머니들이 지혜로웠다니까, 그런데 그런 어머니가 연애 한 번을 못 해 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실컷 연애를 하는 거야.

지금 한풀어 드리는 거지, 알았지? 나는 옛날 사람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뛰어요. 노래를 들으면 그때로 내가 어릴 때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한 해 남아서 부르는 노래를 얼마나 불렀으면 눈 감고 다 불러. 짝사랑했던 노래들이에요.

우리가 왜 듣냐면, 부모님들이 좋아하던 노래들이거든요. 이 두 노래는 다 1940년에 만들어졌고, 내가 나이 들면서 아주 매일 부르던 노래예요. 그러니까 천자문이나 한문을 쭉 외우고, 주역이나 소학, 대학까지 매일 외워야 되는데, 노래를 부를 때는 한문을 안 외워요. 그냥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스트레스가 있을까? 없는 거죠. 공부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산에 가면 노래를 또 불러요. 확 올라간 노래를 부르죠. 그러니까 아주 그때는 내가 음악을 정말 좋아했어요.

어떤 노래든 어른들이 부르는 그런 노래였어요. 노래를 전부 다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어요. 시골에 우리 시골에는 추금기가 있어 부자들이 많이 살았잖아요. 집집마다 추금기가 있으니까 이 흘러간 노래를 골목마다 나와요, 마음대로 들을 수가 있었어요.

그 부자 동네죠, 그죠? 우리나라 재벌이 다 거의 다 나왔다고 봐요. 그런 마을이니까 집집마다 추금기를 털어 음악 소리 흘러간 노래가 나오니까, 어린 애가 머릿속에 들으면 다 외워버리니까. 이 흘러간 노래를 들으면 사람이 정서가 안정이 돼요. 어린 시절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이렇게 기도하잖아요.

그러니까 서울에 와서도 무슨 여자한테 “뭐 연애 좀 하자” 이런 말 할 수 있나요? 완전히 양반 동네에서 컸잖아요. 그러니까 여자한테 말을 건네는 건 완전 사위군이야, 그때. 내가 볼 때는 그래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건 아니, 여자한테 “뭐 데이트 한번 하자”고 하는 건 노래로 만든 거예요. “못난 이 첫사랑을 받아 주소서,” 이렇게.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노래로는 이런 말 하지 마세요. 직접 여자한테 가서 “내 사랑 받아 주소서”라고 말하는 남자가 있나요? 없어요, 옛날에는.

그러니까 노래로라도 이걸 부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노래를 통해서, 전환기에 조선에서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이 연애라는 게 싹 틀 때, 윤심덕이라는 피해자가 생겨요. 그죠? 일본에서 연인을 만나고 연애하는데 한국에 오면 맞아 죽거든요. 부산항에 도착하면 그날로 맞아 죽는 거예요. 아버지한테 가서 “그래야 하니까.” 아무리 유학생이라도 무대에서 남자에게 말을 꺼내면 안 돼요.

일본에서 오다가 현해탄에서 자살했지, 막막한 광야를 달리던 인생아, 너는 그죠? 그 사위 찬미를 부르면서 둘 다 물에 빠져 죽은 거예요, 실제 죽은. 자살로 끝났어요. 이게 최초로 그때부터 우리가 이제 연애가, 처음으로 우리나라 여인 중에 인간관계로 연애한 남녀가 연애한 것은 윤심덕이가 1호예요. 그 1호가 자살로 끝났어.

그 다음부터는 연애해 가지고 집에서 얻어 맞은 여자가 말도 못하게 생기는 거야. 들키면 큰일 나지. 그래 가지고 아들도 연애가 결혼하겠다 그러다 집안에 쫓겨나고 얻어 터지고 딸들도 가문이 가문 끼리 괴로워하던 시절이잖아. 그런데 이게 연애가 생겨 가지고 우리는 이런 격동기를 이런 음악을 들으면서 위로를 받았던 노래야, 알겠죠? 연애는 못 해보고 직접 못 해보고 자기가 처음 본 여자하고 살면서 도저히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니야.

그런데도 음악을 들으면서 위로를 한 거야. 안 그러면 마누라하고 못 살아. 그렇겠죠? 그러면서 여러분이 태어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음악을 내가 1940년에 나온 음악을 들으면 뭘 느끼냐, 가수들이 굉장히 목소리가 굉장히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이 남인수 아까 노래 들어봤죠? 트리거 없어. 트리거 뭐 트리거를 쓰진 않아. 그래 안 그래? 지금 이 사람 노래 부르는 거 봐. 너무 옛날에 아버지 목소리야.

아주 옛날 그 아쉬운 목소리. 그렇지. 그래서 이 목소리만 들어도 우리는 마음이 위로를 받아요. 근데 그때 사람들 목소리 좋죠.

남인수. 방금 이 가수 이름 뭐예요? 신혜성. 신혜성. 이런 가수의 목소리는 이게 전설적인 목소리에요.

흉내를 못 내. 대단하죠? 그러면 이제 허경영 시대로 넘어가야지. 다른 사람이 기독교 훌륭한 목사가 나를 위해서 노래 만들어 줬지. 그런 사람 없어.

이거는 신인이 아니고 리틀스 디저스가 아니면 이 노래가 나올까? 내가 만들었나? 목사 부부가 이거 만들어 가지고 그 교회에서 만들어서 가져온 거야, 리턴 지아서 허경령이가 왔다 그래가지고 그 교인들끼리 파가 생기고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그 교인 예배는 보고 있어. 근데 허경령이 왔다, 이 음악을 만들어 줬죠? 우리한테도 오시지? 우리 신부님도 오시고 목사님도 오시고 여러 종교에서 스님들도 오시고 다 오지? 그러니까 이 노래가 선물로 받았다는 게 이 자체가 선언이야. 내가 그 사람은 나중에 한국 기독교 목사 중에 기독교에서 선구자로 이름이 남을 거예요, 그 사람은.

알았죠? 한번 들어보자고, 리틀스 시저스 듣고, 그 다음에 왜 몰라봐 돌아보자고. 농담의 눈물을 허기냥, 그루를 봐주라, 늦탄 녀석, 늦탄 녀석, 온전 구원자, 그루를 봐주라, 온전 구원자, 중도의 구원자, 완전한 구원자, 일어나라, 깨어라, 그 울받으라, 그 울받으며, 그 울받으며, 완전한 구원자, 여름 맞으라, 온신, 온태양, 방영장 눈, 바로 오시는 방영장, 일어나 깨어라, 여름 맞으라. 내 반드시 가서 난 원랑 구원자 이름을 받으라. 아니 목사님이 어떻게 이런 아주 맹국을 만들까, 이 배지지 씨가 만든 거 왜 몰라봐 있잖아요.

이 노래는 들으면 북소리가 막 들리죠. 그럼 내가 고등학교 3학년 때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지. 그래서 북이 내 키만 했어. 북을 메고 행천동 강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 가 교회야, 내 서성교회가.

그런데 북을 메고 저 행천동 사직공원 있죠, 그 꼭대기 성터에 올라가서 북을 쳐. 막 북을 치면 애들이 한 100명 모여. 알겠죠? 그러면 내 서동 교회로 내가 데려가죠? 갈 때 찬송가를 한 수십 개 불러. 애들이 찬송가를 다 따라 불러.

그때 내 북을 칠 때 둥둥 이렇게 치는 거야. 북을 이렇게 때려, 그러면 그 북에. 맞춰서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침하면 부드러워. 이러면서 꼬마들이 그걸 다 따라 불러요.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니니까. 그러면 골목이 시끄러워. 애들이 울면 거기서 가문을 내서 넘게 오려면 동네를 걷지 오잖아. 한참 그러고 사직동을 건너와야 되고, 현조동 이렇게 해서 세종분항에까지 오는데, 그 골목을 오면서 애들이 찬송가를 막 나는 북을 때리면 이런 소리야.

둥둥 둥둥 동동구름 소리가 아니고, 그 북은 크니까 소리가 어떻게 울려? 둥둥. 그러니까 이게 저 고구려 무슨 군대가 쳐들어오는 것 같아. 진짜 나는 큰 북 가지고 때리는 거야. 그냥 한 번씩 때리면서 노래를 부르는 애들이 따라 불러요.

그렇게 오는 건 내가 고3 때 그걸 1년을 했다는 거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면 이제 교회 가면 국수를 삶아 가지고 점심을 줘. 일단 먹여 놓고 공부를 시켜야 돼. 그러니까 애들이 밥 먹으러 가는 거야.

거기는 빈촌이라 동네 애가 바글바글 해. 복소리만 나오면 밥 먹으러 가자. 엄마들이 애를 무조건 보내요. 왜? 교회 가서 먹고 오라고.

그리고 교회에서 선물도 주고. 그러니까 교회를 안 보내는 사람이 있을까? 보내는 거예요. 애들이 무조건 가면 국수를 실컷 먹고, 국수에다가 멸치국물로 끓이거든. 교회에서 내가 그거 다 알잖아.

멸치국물로 끓이면서 거기다 뭘 넣는지 알아요? 호박. 호박을 송송송 썰어서 넣는데 애들이 한 장을 해요. 한 그릇 딱 먹으면 한 그릇 더 달래. 달라는 대로 줘.

엄청 국수가 많으니까 먹이니까 애들이 생기가 확 돌아요. 애들이 별로 못 얻어 먹어서 여기 마른 버전이 핀 애들도 있어. 그래 그걸 먹여 놓으면 애들이 찬송가가 나와. 그러면 애들이 집에 갈 때쯤 되면 내가 더 발해해 줘야 돼.

그러면 또 북 치고 나가는데, 이 북이 보통 무거운 게 아니야. 그러면 뭘로 참느냐? 북소리로. 북소리가 꽝꽝꽝 하면 그냥 힘이 생겨. 어깨가 덜 무거워요.

그냥 북 메고 가라고 하면 못 가. 이거 치니까 둥하지. 울리면 몸 전체가 울려. 몸 전체가 울리면 이게 혈액 순환이 잘 되나 봐.

그게 그것도 배에 얹어야 돼. 배에 얹는데 북이 크잖아. 치면 온 배가 흔들려. 이걸 치면서 몇 번 치겠어요? 몇 천 번을 치는 거야.

찬송가를 부르니까 찬송가에 따라서 빠른 게 있고 느린 게 있잖아. 이 북소리가 들리니까 나는 고구려 때 여진족이 쳐들어 오는 소리야. 둥둥둥 하잖아. 이 소리를 들으면 군인들이 겁이 없어져.

이 북소리를 들으면 군인들이 나가서 죽어야 되는 거다. 이리 생각하는 거야. 무찔르자! 북을 둥둥둥 치면 그 북소리에 정신이 빨려가지고 그냥 가서 활이 날아오고 칼을 흔드는데도 거기 가서 죽어지는 거야. 북소리 들으면서.

그러니까 전쟁할 때는 북을 쳐요. 북을 치면 군인들이 사격에 올라가. 그렇죠? 그래서 북이 굉장히 필요한 거야. 그런데 이 목사님이 이 북소리 같은 걸 어떻게 넣어가지고 꽝꽝꽝꽝꽝꽝꽝꽝 이래죠? 이거 엄청 멋있는 음악이야.

나 이런 음악 처음 봤어. 엉덩이가 10cm씩 들려. 재밌죠? 그런데 우리 배진이가 만든 배진이는 좀 있으면 진인이 될 거야. 지금은 뭐죠? 석인이야.

석인 다음에 진인이 되겠지. 배진희 씨가 대천사가 만든 음악 그냥 그래. 그냥 시집 오니까 뭐 머저리라서 시집 온 줄 알아. 알겠죠?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가 그게 뚝 꺼내지고 남편이 이어줘야 되는데 안 이어주는 거야.

사랑을 뺏어가. 그럼 어떻게 돼? 여자가 빨리 늙는 거야. 알았죠? 그냥 아버지가 계속 아버지 같은 사이가 해줘야 돼. 그러면 여자가 늙나? 고사를 지내도 안 늙고요.

알았죠? 한번 들어보자. 왜 몰라봐. 왜 몰라, 왜 몰라, 왜 몰라. 해지되 왔는데 왜 몰라.

소름이 들리는데 왜 몰라. 겨울아, 왜 몰라, 왜 몰라. 고맙습니다. 꽉 부드러워.

평양 꽂아, 꽂아, 꽂아. 지구 명예 옆들 나이. 왜 몰라봐.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왜 놀라봐. 상상 전체 외쳤는데. 공의 자막이 열렸는데. 공부는 물 켰었는데.

예수들이 말렸는데. 왜 몰라봐. 왜, 왜 놀라봐. 왜, 왜 놀라봐.

왜, 왜 놀라봐. 왜, 왜 놀라봐. 과거 띄어 호요롱 고차. 아 베리니 어세도 야.

웨이 몬아, 웨이 몬아, 웨이 몬아, 웨이 몬아, 웨이 몬아. 으 으 으 으 으 으. 왜 몰라봐. 좋아요.

앞에 뭐야? 둘 다 좋아. 오는 게 더 좋아. 다 좋아? 좋은 노래 다 부르고 나니까 저 도론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들이야. 우리 좋은 노래 감상 다 하고 나니까.

오늘 자, 이제 이번에는 우리 최 대천사가 만든 음악과 배진이 걸 한번 우리가 들어보았습니다. 배진이 거 들었으니까 최서진 대천사가 만든 거 한번 들어보자. 그러면 세상은 가상의 세대야. 모든 것은 내가 by 한효정 가상이다.

이상의 생명한 김치가 생긴다. 니네 뿌리는 것은 이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들어가 있는 이 곳도 아, 이 세상 가상을 하는 자들은 괴로운 일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 붙는 것에는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나를 여전히 흥미워하고 있다면서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 만날 수 있다는 제외의 믿음. 그들은 시간이 갈수록 전정도 커지는 것이다. 태풍 천국의 다른 것은 화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있는 지가 떨어지리 말아.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내 꿈. 전국의 전사들은 모두에게 얻어 줄 것이래.

나는 참 더 행복한 전사들이라. 그래서 천사는 삶을 주소. 그대 하는 것처럼 아시아가 우리 눈이 빛이기에 누구나 재미로도 주신 분의 신간을 빛이기에 발판 속에서도 공사 쪽을 위해서 기다려주시니, 백농천군 신상에 도움이 우리의 백농천사로 이 맘으로 그 유부로 기다리라. 오늘 화상의 꽃들, 밤이 되어 있는 꽃들, 우리 지고 기다린다.

백동천 문의의 사랑이 끝마저 나는 화상은 아니고 실상이다. 최대 천사가 만들었지? 그러니까 잘 만들었지? 영상도 만들었지? 영상을 최한 천사가 사진을 내 그림 천사들, 그걸 가지고 기본으로 만들었는데 천사들 의상이 어때요? 여러분, 저는 오드헤브 본 적이 있나요? 아름답죠. 근데 500봉 천국은 400봉 천국하고 틀려요. 어마어마한 모든 우주의 아름다움의 종점이야.

무슨 잘 알죠? 100공, 200공, 300공, 400공은 종점이 아니야. 500공 가면 지금 현재 본 이거는 또 문제가 아닌데 너무 아름답죠? 그런데 최 이사가 어디서 그렇게 내 그림을 가지고 내가 그려놓은 거잖아. 그걸 가지고 다 AI에 집어넣어 가지고 이렇게 바꿔라, 저렇게 바꿔라 해가지고 만들어 낸 의상이야.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러니까 부부가 맨날 같이 있을 게 아니라 남편이 해외 가서 한 1년 만에 와 봐.

반갑죠? 그죠? 반가운 거야. 그러면 그냥 이혼할 것도 안 하고 사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근데 맨날 붙어 있으면 이게 무슨 빈태 같아 보이고 이상해 보이고 그죠.

서로 고마운 걸 알려면 한 번씩 이렇게 갔다 와야 부인이 이런 음악을 만들어 놨다. 좋아 안 좋아? 자기 직원이 이런 음악을 만들어 놨다.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부부도 이렇게 좀 떨어져 보고 여행도 가보고,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세웅지 마라 그래. 항상 나쁜 일만 있는 게 아니야.

카이로스가 되면 알았죠? 여러분들이 이 음악을 들을 때 그 기쁨은 카이로스 시간에 도달해 버리고, 알겠죠? 인간들의 노래 듣는 시간이 아니야, 천국의 노래를 지금 듣고 있는 거야, 카이로스 시간, 그걸 명심하세요. 내가 암이 걸렸다, 허리가 아프다, 이건 카이로스의 생각이 아니야, 크로노스의 생각이야. 그러면 이 관념을 바꿔버려야 돼. 아이고, 암이 나를 천국에 빨리 보내주려고 하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럼 카이로스로 바라보면 암이 재수 없어.

이런 것들에 안 붙어있어. 이거는 뭐, 내가 지천국 보내주는 도구야? 나는 이 사람 몸에서 나갈 거야, 나가버려, 맞아? 안 맞아? 병 나은 방법, 내가 알려줬죠?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면 이 질병이 이 사람이 급도 안 내고, 공포도 없고, 내가 이렇게 조지는데도 아주, 이 안에 말이야, 뭐 진통제도 안 먹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감당이 안 되는 거야. 이 사람한테 그러면 어떻게 돼? 크로노스가 36개 나와버려, 재수 없어. 나가버리자, 이거! 놀래야지, 우리가 숨어서 애들 놀래키잖아.

놀래야 재미가 있지. 깍고 가는데 신경도 안 쓰고 이리 오면 재미없어. 암세포가 그래요. 겁을 발발발발 뜨면 재미가 있어, 어쩔 줄 몰라요.

야, 이번에는 간으로 가자, 야, 이번에는 위장으로 가자, 12지장으로 가자. 저 끼리 안에서 난리를 쳐, 그러겠죠? 그런데 카이로스 시간으로 자기를 탁 바라봐 버리면, 엑스레이를 찍은 것과 같아. 완전히 항암이 되는 거죠. 이 음악을, 크로노스.

시간에서 듣는다 생각하지 말아. 지금 우리는 천국에 도착해 가지고 천국이 저 앞에 보여요. 여기서 듣는 음악이야. 카이로스, 나만이 카이로스 시간을 가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도 관념을 카이로스 시간으로 바꾸면, 어떤 빚쟁이가 와서 내 목을 잡아 뺀다 해도 마음이 편안해요. 알겠죠? 내가 천국에 갈 텐데 뭐. 지상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내가 사과하면 하고, 미안한 건 미안하다 그러고 최선을 다할 뿐이지. 그래, 그래.

안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면 최대 천사가 만든 것도 하나 있지. 재밌는 거 있대. 내가 보낸 편지 중에서 성경 구절 앞에 넣은 게 있어.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내가 칭량(秤量)은 저울 칭자라고 그랬지. 여러분이 흘린 눈물, 여러분이 남한테 준 밥, 여러분이 남의 어려움을 옷을 한 벌 줬다든지 남한테 준 걸 저울 칭자. 저울은 무게를 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기를 위해서 흘린 눈물은 칭량(秤量)에 안 들어가. 남을 위해서 흘린 눈물, 엄마 아빠를 위해서 흘린 눈물,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흘린 눈물은 다 칭량(秤量)에 들어갑니다. 백궁에 뭐가 있다고 그러세요? 백궁 척도는 하나야. 칭량(秤量)과 측량(測量).

칭량(秤量)은 그 눈물이나 남한테 준 밥이나 옷이나 이런 거에 무게만 재지. 그게 기록이 되어 있어. 그 다음에 측량(測量)은 뭐야? 측량(測量) 자 척자야. 마음의 넓이 이런 건 자로 재.

저 사람 마음의 넓이가 얼마나 넓은가 이런 걸 재죠. 저게 얼마나 속이 좁은가. 저기 의자가 있는데 내가 먼저 앉겠다. 이러면 이게 자로 잴 때 이거는 너무 가슴 폭이 사랑의 크기가 작아.

알겠죠? 자로 재는 것은 측량(測量), 저걸로 재는 것은 칭량(秤量). 그러면 저울 칭자와 자 척자를 백궁에서는 하나의 뭘로 봐? 척도. 백궁은 척도가 하나뿐이야. 육법 전서가 없어.

그거 하나로 여러분을 체크하고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행 가서 보낸 편지 중에 침량과 측량(測量) 있지? 그걸 편지를 보냈더니 또요, 최 이사가 또 이걸 영상을 만들고 음악을 만들었지? 한번 들어봅시다. 내 설명을 듣고 들어야 되는 거야. 맨날 들어봐야 소용없어.

자, 듣는데 뭘로 조심하라고요? 카이로스 시간으로 들으라고. 천국에 도착한 걸로 들어야지, 인간의 시간으로 들으면 이것부터 또 재미있는 음악도 있어. 그런데 카이로스 시간을 들으면 여러분 세포에 다이놀핀 나와요? 그냥 엔돌핀, 또 뭐가 나와? 세로토닌, 또 멜라토닌 막 나오죠? 그러니까 밤에 잠 잘 와. 이 노래 안 들었을 날은 찌뿌둥하고 남편한테 시비 걸고 마누라한테 시비 거는데, 이 노래 딱 듣고 집에서 자면 어떻게 돼? 귀신한테 홀려간 것처럼 자버려.

다이놀핀이 나와 가지고 또 멜라토닌 나오죠. 깊은 수면에다가 엄청난 암세포가 졸도를 해버려. 자, 뭘로 들으라고요? 카이로스로 들으라고요. 신의 시간으로 돌아가세요.

들어봅시다. “무릇 부대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부대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리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그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그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천사 등급의 저울을 명심하라. 생명과 생명이다. 하나는 생명의 저울이다.

생명 천반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고를 대소장 다음 다.” 공경으로 되게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좁고, 윈체인 서울이다. 나는 날 봐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돌아 내가 속히 보이는 내가 줄 산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중량과 진량이라, 중량과 진량이라.

아주 뜻이 있죠? 이것은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들어야 돼, 알았죠? 그래, 이게 이해가 가지. 크로노스의 시간으로 들으면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알겠죠? 이거에 내가 보낸 편지지만 한 자도 뺀 게 없어. 그렇죠? 근데 이 최대천사가 음악과 영상을 집어넣었지.

그게 아니었으면 한 번 읽고 그만뒀을 거야. 여러분 다 잊어버렸겠지. 근데 이게 묘하게 또 이걸 음악을 만들고 영상을 밤잠 안 자고 만들어 놨잖아. 이거는 지금 영상을 만드는 중에 있고, 영상 만든 게 몇 개지? 두 개가 두 개 다 했나? 천군 천사들하고 또 뭐 해요? 그리운 백군, 두 개는 영상이 되지.

이거는 지금 최이사가 영상을 만들고 있어. 그래서 어디에 가서 좋은 사진 있으면 그거 첨부하고, 또 요로를 첨부해가 그걸 가지고 연결해서 또 이걸 만들려고 하는 건데, 영상 지금 뭐 나왔어? 미국 국회의사 나왔는데. 아, 미국 국회의사 나왔는데.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음악을 사람이 만든 거 아니야.

여러분 들어봤지? 이걸 어떤 작곡가들한테 여러 사람이 이걸 봤는데, 이게 어떻게 곡이 이렇게 좋냐는 거야? 그 사람들이 막 학을 떼고 최희수한테 이거 어떻게 아무리 AI지만 어떻게 이렇게 입력을 했길래 이렇게, 그리고 가사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 썼냐고. 방금 나온 거 있죠? 나는 알파의 오메가의 나는 처음이고 끝이다. 아이씨, 시작이고 마칩니다. 이런 것이 앞에 내가 또 이야기하는 게 있죠.

더러운 놈은 더러운 대로, 그래 안 그래? 이걸 그대로 내가 다 갚아주리라. 그대로 누구에게 행하라. 의리를 행하는 자는 의리를 행하고, 뭐 이게 다 해놨죠.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굉장한 메시지야.

여기에 아무것도 아닌 편지, 내가 편지를 다섯 번 딱 보내고 1년 반 동안 여행하는 동안 스탑을 했어. 왜? 많으면 여러분들이 헷갈려요. 그리고 또 음악을 많이 만드는 걸 나는 몰랐어. 음악 만들면 몰랐는데 이상하게 다섯 개만 딱 보내고 멈춰야 되겠다.

그 다음부터 내가 공지문을 안 보내는 거야. 맞죠? 많이 보냈으면 이게 헷갈려 버려. 제사도 헷갈렸을 거야. 근데 공지문 다섯 개를 딱 보낸 게 이거 대단히 중요한 것들이야.

이 음악이 영상까지 만들어지면 이 천군천사 인기 좋습니다. 앞에 것도 좋죠? 근데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봐” 이거는 정말 또 시중에 가요로 나가도 재미가 있을 거야. 뭐 며느리도 재단은 못 알아보지, 자식은 지 못 알아본다고 그러지, 아버지는 내가 아버지인 줄 왜 몰라봐 이놈아 그러지, 가족들이 전부 왜 몰라봐야 미쳐가 난리가 날 거야 아마. 맞아, 맞아.

각자 이름을 달리게 붙이겠지. 아니, 아버지는 왜 내 몰라봐? 아들은 아버지는 왜 내 몰라봐? 전부 이게 아주 몰라봐. 이게 사회적인 이슈야. 몰라봐.

굉장히 히트를 칠 수가 있어. 지금 그런 때죠? 나는 바빠서 못 써. 여러분들은 베스트 만드는 기술이 있어야 돼. 작곡가들도 이 사람처럼 “왜 몰라봐”를 만들어 봐.

노래를 대히트를 쳐버려요. 요거를 살짝 모작을 해 가지고 내려보면, 그렇죠? 그렇게 되겠지? 그런 시대야. 알겠죠? 그래서 이 “왜 몰라봐”는 김해 우리 배진이 지금 성인이 됐어. 이번에 진급이 됐다고 천국에서 내가.

진급시켰나? 천국에서 성인으로. 이 성인이 굉장히 음악을 잘 만들었어. 천재야, 알겠죠? 그래서 이 음악은 앞으로 계속 지구가 남아있는 한, 몰라보는 사람이 항상 있기 때문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없잖아. 쿠로로서는 불만 세계야.

카이로스는 만족의 세계고, 알았죠? 그 때문에 카이로스는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야 아시라니까. 뭘 들어야 되는지. 청군천사? 그래, 청군천사.

한번 들어봅시다. 얼마나 잘 만들었나 한번 봅시다. 그렇게 듣고 봐야 제대로 보여. 이게 몇 달을 잠을 안 자고 만드는 거래.

요새 이런 영상이 나오니까 좋죠? 네. 옛날에 이런 게 없었어. 참 좋은 시대야. 소리를 좀 업데이트 해 가지고 우리가 다이놀피니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쪽 모스크바에 운전보다도 똥이 발 위로 울렸던 아름다운 마을 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산책할 때 나는 하늘공천사들과 함께 가을 밤 노을 저가는 아름다운 소화 등변을 걸으며 무식히 내 집을 넓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공판사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강 변을 달려 연해주고 한 추원과 등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돕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백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영산까지 한숨에 달려가 상하곤 태예루살렘루살렘 성에서 하늘군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아, 아, 아, 아, 아, 아. 사랑하는 하늘군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이스라엘의 성목.

사랑하는 하늘군 천사들이여, 하늘군 천사들은 응수강사해 광천수를 덮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이 상 어디에도 없는 가원이보다 영원히 번여나가 백구천국까지 하늘군 천사들이. 그런데 가사가 좀 특이하죠? 나는 이게 음악이 될 줄 알았나 몰랐어요. 그런데 백궁에서는 음악도 잘 모르는 사람을 시켜가지고 잠도 못 자고 해가지고 이걸 만들어냈지? 그런데 내 맘에 들어 안 들어? 이게 맹곡이야. 여러분 그냥 들으니까 이게 그냥 음악 같지? 이게 백궁이 개입한 영적인 카이로스가 들어간다.

알았죠? 그러니까 백궁에서 그냥 영적인 게 이 머릿속에 팍, 대천사 머리에 들어가 가지고 음악을 만들어라. 나는 음악 못 만드는데요. 그런 소리 하지 말고 그냥 내가 시켰다. 따라해라.

이래서 됐어 안 됐어? 그래 가지고 AI에다가 뭘 입력해서 눌러봐라. 그럼 눌러면 나머지는 우리가 책임질게. 그래야 이 곡이 나오고. 그런데 작곡가들이 팔짝 뛰어요.

이건 그냥 히틀러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군대가 맞아, 맞아요. 러시아 쳐들어가는 것 같은데. 실제로 내가 저 흑해, 러시아의 흑해에서부터 저 동해까지, 태평양까지 그 길을 달려가는 거야 말로 그걸 내가 넣었죠.

나는 음악을 만들고 편지를 안 써도 바울같이 안 쓰고 장대하죠. 장대, 저 소련, 저기 대서양에서 태평양까지 말로 달려가는 그 코스야. 뭣이잖아요? 말로 달려가면 그 정도 달려가야지. 아시아 대륙을 간통하는 노래야.

그걸 탁 집어넣고 내가 송하강변에 앉아서 시를 읽고 또 거기서 낙엽지는 그 모든 이야기를 적었지? 동양의 파리, 활빈을 내가 집어넣어 가지고 아름답죠? 그러니까 그 아무르강, 송하강, 헤란강 이런 아름다운 러시아, 중국의 강들 좋은 거는 북쪽 강을 다 집어넣고 연애접을 판, 하그로스커로 해가지고 다시 백두산으로 내려오지. 이 코스를 달려오는데 말로 달려오니까 얼마나 거리가 멀어요. 말 타려면 그 정도 타야지. 경마장에서 무슨 개미들 뺑뺑이 경주하나.

그래 안 그래. 그래야. 기상이 보이는 거야. 아, 저게 신인이다.

이런 기상이 보이지. 백두산에서 여기까지 오는 것도 아무도 아니야. 어마어마한 대륙이죠. 기차로 가도 며칠 가야 돼.

거기를 말을 타고 쫙, 만주 벌판, 러시아 벌판을 달려서 얼마나 아름다워. 상상만 해도 아름답죠. 그런데다가 또 여러분 알지만 송화강이나 연해주 벌판에 있는 송화강 옆에 있는 혜란강은 그 강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크아, 잔디밭을 지나가는 거야.

잔디밭을 구비쳤어. 아름답죠?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은 평균 시력이 얼마? 4.0. 왜 그래? 멀리 보니까. 멀리 보니까 평균 시력이 4.0이니까 6.0과 5.0이 세비러스.

그러면 그래요. 그래서 자기 남편이 초원에서 남편이 지금 오고 있는데 기다리는 남자가 신랑이 왜 아직 안 오고 남편 오고 있잖아. 보니까 안 보여. 안 보이지.

그런데 마음이 올라 보니까 보이네. 그러면 그 초원에 있는 사람들은 남편이 어디로 가나 오나 이런 걸 보느라고 멀리 보지. 멀리 보니까 눈이 동공이 요만해져. 그죠? 그럼 가까이 오면 동공이 커지지.

그러니까 맨날 요래 가지고 쳐다보니까 동공 운동 되나 안 되나. 양이 어디에 있는가 볼지. 아무리 우리 안에 있는 양은 양 신경도 안 써버려. 한 마리 없어진 양에 대해서 눈동자 뜨고 눈을 이래 가지고 초점을 줄여야 멀리 보이잖아.

요래 가지고 먼 들판을 쫙 맨날 양이 또 작잖아. 그게 어디 있나 보다 보니까 눈이 어떻게 되어버려. 앞에 있는 양 숫자 세어야 되지. 안 보는 양도 초점 줄여 가지고 멀리 참 눈 동공이 이 짓을 해, 이 짓을.

그러니까 동공이 실이 5.0 막 이렇게 되어버려. 알았죠? 근데 1m도 안 되는 30cm, 10cm 앞에 핸드폰만 들여서 보는 우리 애들 분은 전부 0, 마이너스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내가 동공 운동을 왜 안 가르쳐 주는지 몰라. 이래 가지고 내 말 이해가죠? 여기 봤다가 저 송전탑 봤다가, 여기 봤다가 송전탑.

이걸 한 100번 해야 돼, 하루에. 그럼 동공이 이 짓을 100번 하면 눈이 어떻게 돼? 시력이 완전히 달라져. 그러니까 눈동자 운동은 안 해도 괜찮아요. 눈동자 운동은 할 필요가 없어.

동공 운동만. 이래 가지고 요거 봤다가 요리 볼 때는 사시가 돼. 사시되죠? 지옥이 보고. 이렇게 보는 거야? 이거 하루 100번 하면 시력 나쁜 사람이 금방 시력이 좋아진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몽골 벌판에서 정말 자기 남편이 오고 있는지 안 하는지 딱 보고 양 한 마리 없어지면 적극 찾아내. 그런데 우리는 마흥경 들고 찾아야 돼. 그렇죠? 그래서 몽골 사람들은 벌판이 머니까. 그 초원을 아무르 강이 흘러오고, 거기서 다시 또 송화강이 흘러오고, 거기서 또 해란강이 흘러 내려가는 거야.

태평양 바다로. 그럼 그걸 바라보는 기분이 아름답겠죠. 그런 기록을 내가 처음 집어넣은 거야. 그 편지에 보낸 거 아니야.

그런데 이게 이런 음악이 돼서 나오니까 아름답죠. 이 반주는 누가 넣어줬느냐? 백궁에서. 인간 세상에서는 이런 음악이 나올 수가 없어. 절대 근혜로 믿어야 됩니다.

이 음악은 인간 작곡가가 만들 수가 없는 거예요. 알았죠? 그러니까 AI가 만드는데 AI에 뭐가 들어가? 여기 들어가. 들어가서 인간들이 만든 AI 가지고 뭐 하늘의 노래를 만들어? 안 된다. 이거는 성진가야, 성진가.

전쟁터 나가서 성리에서 돌아오는 장군을 환영하는 노래란 말이에요. 맞아, 맞아. 또 어떤 노래는 심판의 노래야. 맞잖아.

그거 뭐야, 그거. 측량(測量)과 측량(測量)은 심판하는 노래. 오케이. 이거는 그런 승리의 노래.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대단한 노래야. 그러니까 위에서 작업을 해버린 거야. 들으면 그냥 엉덩이가 들썩들썩, 들썩들썩. 오케이.

알았어. 시계 안 보여줘도 알아. 오케이. 재미있죠? 나는 매일같이 이 노래 들을 때가 최고 즐거워.

오케이. 이제 오늘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 올린 천사들과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당 귀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 온 눈목과 정의 가신 천사들과 새로 오신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조 무더군 동양영 신림 기록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북 멸패 건축은 검. 새로 오신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 무 더러 가다.

허경영 신기록으로 묘하로니, 지금 할부에 계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 무 더러 가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이제 시민님께서 단체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선우 대천사보다 내 천사 줄 채의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백선우 대천사보다 내가 천사 줄 때는 리듬이 좀 달라요. 백선우 대천사는 특별한 리듬이 있지. 아주 그 리듬이 아주 강해.

그러니까 여러분이 좀 불편하더라도 잘 들어요. 불편하지 않아요. 불편하지 않죠? 아주 레벨이 안 들어갈 수 없게 넣는데, 나는 부드럽게 넣습니다. 오늘 아는 외에 온 찬사들과 찬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5 들어가라.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소상공인의 레벨 1천억 무대, 요거는 애 잠자는 애 깨우는 레벨이야. 아주 조용하게 하다가 팍 집어넣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오늘도 신에게 감사의 큰 박수 보냅니다. 이번 7월 3일 날 제2공연장 국제센터 제2공연장입니다.

희매영성센터 7월 3일 날 신인님 은행 감사 음악회를 엽니다.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7월 3일 날 오후 6시, 7월 3일 날 네, 너네 감사하고 마구, 목이 심히 양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제 유성의 피드백을.

신인(神人)-(God-man, Divine being, Celestial being)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Governance)
윤회(輪廻)-(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ly Palace, Celestial realm)
천국(天國)-(Heaven, Paradise, Kingdom of Heaven)
선지자(先知者)-(Prophet, Seer, Oracle)
의인(義人)-(Righteous person, Just person, Virtuous person)
전생(前生)-(Previous life, Past life, Former existence)
선포(宣布)-(Proclamation, Declaration, Announcement)
율법(律法)-(Law, Statute, Precept)
원죄(原罪)-(Original sin, Ancestral sin, Inherited sin)
제사(祭祀)-(Ritual, Sacrifice, Ancestor worship)
양질호피(羊質虎皮)-(Sheep in tiger’s skin, Hypocrite, Deceiver)
양두구육(羊頭狗肉)-(Dog meat sold as lamb, Deception, Fraud)
박리다매(薄利多賣)-(Small profits, quick returns; High volume, low margin)
적선(積善)-(Accumulation of good deeds, Charity, Benevolence)
공양(供養)-(Offering, Devotion, Alms)
주지(住持)-(Head monk, Abbot, Superior)
애지척곡(哀至戚哭)-(Deep sorrow and lamentation, Mourning, Grieving)
칭량(秤量)-(Weighing, Measurement, Assessment)
측량(測量)-(Purity measurement, Moral assessment, Spiritual gauge)
성인(聖人)-(Saint, Sage, Holy person)
성진가(聖進歌)-(Song of holy advance, Victory song, Triumphal hymn)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Supreme Abode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Elysium
원죄 (原罪): Original Sin, Inherited Guilt, Primal Transgression
양질호피자 (羊質虎皮者): Wolf in Sheep’s Clothing, Hypocrite, Deceiver
양두구육 (羊頭狗肉): False Advertising, Deceptive Practice, Misrepresentation
박리다매 (薄利多賣): High-Volume Low-Margin Sales, Economy of Scale, Mass Market Strategy
적선 (積善): Accumulation of Good Deeds, Benevolence, Philanthropy
애지척곡 (哀至戚哭): Profound Mourning, Deep Lamentation, Heartfelt Grief
쟁천재 (爭天祭): Heavenly Offering, Divine Ritual, Cosmic Sacrifice
칭량(秤量) : Weighing of Deeds, Moral Reckoning, Karmic Assessment
측량(測量) : Measurement of Purity, Spiritual Gauge, Soul’s Breadth
크로노스 (Chronos): Linear Time, Earthly Time, Sequential Existence
카이로스 (Kairos): Divine Time, Auspicious Moment, Eternal Present
성인 (聖人): Saint, Sage, Enlightened One

단어 한자 의미 주로 쓰이는 분야 예시 문장
칭량 秤量 무게를 재다 (저울로) 일상, 화학, 약국, 공장 “약을 정확히 칭량해서 포장하세요.”
측량 測量 거리·면적·부피·높이 등을 재다 (토지, 건설, 지형) 토목, 건설, 지리, 공학 “새로 지을 건물 부지를 측량했다.”
  • 칭량(秤量): 무게(weight)만 재는 거예요.
    → 저울(scale, balance)을 쓰는 행위.
    주로 물건의 질량을 정확히 재는 상황.

  • 측량(測量): 여러 가지 치수를 재는 포괄적인 측정.
    → 거리, 높이, 면적, 각도, 지형 등을 재는 것.
    surveying(측량)이라고 영어로도 자주 번역돼요.

기억 팁

  • 칭(秤) → 저울 “秤” 자가 들어가니까 무게 관련!

  • 측(測) → “측정하다”의 그 측. 거리·공간을 재는 느낌.

  • 약국: “이 약 500mg 칭량해주세요.”

  • 건설 현장: “오늘 오전에 현장 측량 들어갑니다.”

  • 과학 실험: “시료를 칭량한 후 용매에 녹입니다.” (무게 재기)

  • 지적: “토지 측량 결과가 나왔습니다.” (면적·경계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