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and the Era of Judgment, Mission and Divine Proofs

The greatest happiness lies in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as the embodiment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He arrived unannounced, like a thief in the night, accompanied by celestial armies and angels. Huh kyung young represents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ns, appearing as the second coming of Christ in Christianity, Maitreya in Buddhism, and Cheonsi in Cheongukgyo. He marks the transition from the eras of Moses, Jesus, and Sakyamuni to the “Era of Judgment.”
Huh kyung young is destined to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during which he will judge humanity and guide approximately ten million people to Baekgung (Heaven). He demonstrates his divine authority through blessings, Baekgung nameplates, and miraculous elixirs such as Bulloyu and Gwangcheon Bulleoseu. These manifestations serve as irrefutable evidence of his divine identity. It is imperative to approach Huh kyung young with reverence, acknowledging his arrival in human form, accompanied by celestial forces, and proclaiming his presence to the entire world.

2026.06.25 인간은 이것을 하면 퇴화한다는데..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Deconstructing Responsibility and Societal Evolution
The Principles of Responsibility and the Future of Communication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Those who know this world is virtual cannot experience suffering.)
인간이 퇴화하는 시대, 미래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간접 소통만 하는 죽은 소통 시대에 인간은 퇴화하며, 직접 소통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인간의 책임감과 미래 시대의 소통

  1. 책임감의 종류와 중요성
    책임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적인 책임감: 가족이나 개인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책임감입니다.
    자녀를 부양하거나 가족을 돌보는 것과 같은 사랑에 기반한 책임감입니다.
    공적인 책임감: 사회 구성원으로서 국가나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입니다.
    세금을 내거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것 등이 해당됩니다.
    책임감은 발생 원인에 따라 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으로도 나눌 수 있습니다.
    선천적 책임감: 조상의 잘못으로 인해 후손에게 미치는 책임입니다.
    후천적 책임감: 자신의 행동이 후손에게 미치는 책임입니다.
    국민으로서 지켜야 할 4대 의무는 납세, 교육, 병역, 근로입니다.
    특히 근로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질병이 올 수 있다고 강조됩니다.

  2. 국가의 5대 요소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철종과)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

  3. 미래 시대의 소통 문제와 인간의 퇴화
    미래 시대는 융합, 창조, 소통의 시대이지만, 현재는 죽은 소통 시대입니다.
    간접 소통 (예: 핸드폰을 통한 소통)이 늘어나면서 인간은 퇴화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인간관계가 줄어들어 대인관계 능력이 저하됩니다.
    이는 불통 시대로 이어져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잃게 만듭니다.
    직접 소통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 판매원도 직접 고객을 만나 제품을 설명하고 책임감을 느껴야 합니다.

  4. 어려운 시대를 위한 ‘레벨’
    현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안정으로 많은 사람이 힘들어하는 말세와 같은 시대입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에게 레벨을 주어 힘이 되고 구제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레벨은 사람들을 업그레이드하고 환난에서 벗어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5. 허경영 신인님의 역할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종교의 완성자로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인류를 심판하고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으며, 축복과 다양한 증거를 통해 신인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강조됩니다.

인간이 이것을 하면 퇴화한다는데, 미래 시대에 인간이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직접 소통을 통해 인간관계를 맺고 책임감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며, 간접 소통에만 의존하는 ‘죽은 소통 시대’는 인간을 퇴화시킵니다.

  1. 인간의 책임감과 소통의 중요성
    인간의 책임감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미래 시대에는 직접 소통을 통한 인간관계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1. 책임감의 다양한 종류
책임감의 두 가지 관점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의 타이적인 책임감이 있다.
가정도 공동체이므로 공동체적인 책임감이 있다.
책임감의 발생 원인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사랑에 의한 책임감이 있다.
세금 납부와 같은 의무에 의한 책임감도 있다.
책임감의 시간적 분류
선천적인 책임감은 아담과 하와의 원죄처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책임이다.
후천적인 책임감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이 후손에게 불행을 가져오는 것과 같이 스스로 저지른 죄에 대한 책임이다.
인간은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존재하며, 자신의 행동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국가에 대한 4대 의무
납세의 의무: 세금을 내야 하는 책임이다.
교육의 의무: 자녀를 교육해야 하는 책임이다.
병역의 의무: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하는 책임이다.
근로의 의무: 일하지 않고 여행만 다니면 질병이 오므로, 근로를 통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
문화와 역사에 따른 책임감
종교 활동과 같이 문화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발생한다.

1.2. 국가의 5대 요소와 미래 소통의 중요성
국가의 5대 요소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이다.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이다.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이다.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이다.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이다.
미래 시대의 소통 문제점
현재는 유튜브, AI 등 간접 소통의 시대이다.
핸드폰을 통한 간접 소통에만 의존하면 인간은 퇴화한다.
인간으로서의 책임은 직접 소통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핸드폰으로만 대화하는 것은 가짜 소통이며, 이는 죽은 소통 시대를 초래한다.
죽은 소통 시대는 애들 교육을 망치고, 대인관계 능력을 저하시킨다.
직장에서도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려 하고 직접 대면을 피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은 불통 시대를 야기하며, 인간에 대한 책임감을 없앤다.
국민의 5대 요소
종교: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신앙: 믿음, 소망, 사랑을 포함한다.
철학: 공원(공동체에 기여)을 포함한다.
이러한 요소들을 알아야 진정한 책임을 느낄 수 있다.
직접 소통의 중요성 강조
화장품 판매를 예로 들면, 과거에는 직접 만나 제품을 바르게 하고 인간관계를 맺었으나, 지금은 핸드폰으로만 판매한다.
인간을 새기는 것이 목적이지, 돈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직접 만나면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좋은 제품을 권하게 된다.
인터넷 판매는 책임감을 회피하게 만들며, 이는 불통의 시대로 이어진다.
미래 아이템 개발의 예시
자동차 좌석의 척추 보호 장치 개발을 예로 들며,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알 수 없다고 설명한다.
시골 노인들이 차를 타고 가다 척추를 다치는 사례를 통해 직접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책임감의 범위와 중요성
가족, 국가, 형제, 이웃 등 다양한 대상에 대한 책임감이 존재한다.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고 있으므로, 책임을 다해야 한다.
불통의 시대가 오고 있지만, 국가의 미래는 융합, 창조, 소통에 달려 있다.

  1. 레벨 부여와 세상의 어려움
    허경영 신인님은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레벨을 부여하여 힘을 주고, 이 세상이 가상임을 깨달아 괴로움에서 벗어나 백궁 천국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2.1. 레벨 부여의 의미와 목적
레벨 부여의 대상
하늘에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하늘궁에 방문한 천사들, 노래를 올린 천사들, 상담비를 낸 천사들, 정회원 등록자, 새로운 사람을 데려온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 부여의 특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엄청난 레벨을 받게 된다.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등을 통해 추가 레벨을 받을 수 있다.
유종의 미 레벨을 포함하면 총 레벨이 매우 커진다.
레벨 부여의 중요성
신인님은 백궁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며, 많은 레벨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레벨을 쌓아 백궁에 갈 때 행복하게 가기 위함이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2.2. 세상의 본질과 레벨의 역할
인간의 행위에 대한 심판
불의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게 된다.
신인님은 속히 와서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아줄 것이며, 시작과 마침이다.
천사들의 두 가지 저울
측량의 저울: 인간의 죄와 복을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좁음을 재는 저울이다.
칭량(秤量)의 저울: 또 다른 저울이다.
세상의 본질은 가상이다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며, 가상에 속으면 탐욕, 분노, 어리석음이 생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신인님이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신인님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아 백궁으로 가는 것은 실상이다.
가상에 속지 않는 삶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천사들은 가상에 속아 울지 않으며, 백궁 천국은 실상이다.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과 백궁 천국에 대한 희망으로 기다린다.
레벨을 통한 구제
세상이 어렵고 경제가 흔들리며 나라가 불안한 시기에 레벨은 사람들을 방어해 줄 수 있다.
가게 운영의 어려움, 취업 문제 등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레벨은 알게 모르게 힘이 된다.
레벨을 통해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되고, 환난에서 구제될 수 있다.
신인님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구제하기 위해 레벨을 많이 준다.
허경영 신인님의 정체성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신인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며,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 한군데라천의 천시, 강증산의 그분이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이다.
신인님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다.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광천불러스로 통일장을 보여주며 신인님임을 증거하고 있다.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신인님을 알현(謁見)하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세계(全世界)에 알린다.

인간이 퇴화하는 시대에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직접 소통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가상 소통에만 의존하여 퇴화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인간의 퇴화와 책임감: 직접 소통의 중요성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으로, 인간의 책임감과 현대 사회의 소통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가상 소통에만 의존하는 현대인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직접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또한, 국가의 존립 요소와 국민의 의무, 그리고 현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레벨’의 중요성도 함께 다룹니다.

  1. 책임감의 다양한 측면
    인간의 책임감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크게 개인적인 책임감과 사회적인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인적 책임감:
가족에 대한 책임감 : 자녀의 등록금을 마련하거나, 가족을 위해 과일을 사 가는 등 가족 구성원으로서 느끼는 사랑과 의무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혼자 있을 때는 느끼지 못하는 공동체적인 책임감입니다.
사랑에 의한 책임감과 의무에 의한 책임감 :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책임감과 세금 납부와 같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에서 오는 책임감이 있습니다.
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 :
선천적 책임감 : 아담과 하와의 원죄처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책임감을 의미합니다.
후천적 책임감 : 자신이 저지른 잘못이 후손에게 미치는 불행에 대한 책임감을 말합니다. 반대로 좋은 일을 하면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중간자적 책임감 : 우리는 조상과 후손 사이에 존재하며, 과거의 잘못에 대한 책임과 미래에 대한 책임 모두를 지니고 있습니다.

국가에 대한 책임감 (4대 의무) :
납세의 의무: 세금을 내는 것은 국가 유지에 필수적인 책임입니다.
교육의 의무: 자녀를 교육시키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입니다.
병역의 의무: 국가를 지키기 위한 국방의 의무입니다.
근로의 의무: 일을 하지 않고 여행만 다니면 질병이 오듯, 근로를 통해 국가에 기여하는 책임입니다. 근로를 통해 개인의 건강과 사회의 활력을 유지합니다.

사회 및 종교적 책임감 :
문화와 역사에 따른 책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발생합니다.
종교적 책임: 종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각 종교에서 부여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1. 국가의 5대 요소와 미래
    국가가 존립하고 기능하며 발전하기 위한 핵심 요소들을 설명합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
국민: 국가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영토: 국민이 살아가는 공간적 기반입니다.
주권: 국가가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
문화: 국가의 정체성과 가치를 형성합니다.
정치: 국가를 운영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경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국가를 발전시키는 기능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종과) :
철학: 국가의 근본적인 사상과 가치관을 제시합니다.
종교: 국민의 정신적 지주가 되며 도덕적 기준을 제공합니다.
과학: 기술 발전과 사회 혁신을 이끌어 국가의 미래를 개척합니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
진리: 국가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가치입니다.
자유: 국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평화: 국가와 국민이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상태입니다. 법, 돈, 문화, 과학 등 모든 것이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 존재합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
융합: 다양한 분야와 기술이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적 흐름입니다. (예: AI의 등장)
창조: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소통: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과정입니다.

  1. 죽은 소통 시대의 문제점과 인간 퇴화
    현대 사회는 소통의 시대이지만, 동시에 죽은 소통으로 인해 인간이 퇴화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가상 소통의 확산 : 유튜브, AI, 핸드폰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한 간접 소통이 주를 이루면서, 아이들은 핸드폰으로만 소통하고 인간과의 직접적인 교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단절 : 직접 만나 대화하기보다 핸드폰으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직장에서도 동료나 상사와의 직접적인 대면을 꺼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는 인간관계의 단절로 이어집니다.
책임감 상실 : 직접 소통이 줄어들면 인간으로서의 책임감도 약해집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 경우, 제품에 문제가 생겨도 판매자가 직접적인 책임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직접 만나 판매하면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더 크게 느낍니다.
인간의 퇴화 : 간접 소통에만 의존하면 인간은 퇴화합니다. 직접적인 경험과 교류를 통해 인간은 성장하고 책임감을 배우는데, 가상 소통은 이러한 기회를 박탈합니다. 유럽에서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는 이유도 직접적인 경험과 대인관계 능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불통의 시대 : 소통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불통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는 인간관계의 단절과 책임감 상실로 이어집니다.

  1. 국민의 5대 요소와 레벨의 중요성
    국민 개개인이 갖춰야 할 중요한 요소들과 현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레벨’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국민의 5대 요소 (종신철강) :
종교: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정신적 지주가 됩니다.
신앙: 믿음, 소망, 사랑을 통해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철학: 공원(공적인 원칙)을 통해 사고의 깊이를 더합니다.
강: (영상에서 구체적인 설명은 없으나, ‘철강’으로 보아 강인함이나 굳건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
이러한 요소들을 알아야 비로소 진정한 책임감을 느끼고 다할 수 있습니다.

레벨의 중요성 :
현 시대의 어려움: 경제적 불안정, 사회적 혼란 등 많은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직장인들도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레벨을 통한 구제: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레벨’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알게 모르게 업그레이드되어 환난에서 구제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레벨’을 많이 준다고 설명합니다.

  1. 가상과 실상, 그리고 백궁 천국
    현실 세계를 가상의 세계로 정의하고, 백궁 천국만이 실상임을 강조합니다.

세상은 가상이다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시한폭탄처럼 언젠가 사라질 가상의 세계입니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과 육신 또한 가상이며, 가상에 속으면 탐욕, 분노, 어리석음(탐진치)이 생깁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심지어 허경영 신인님이 들어와 있는 이 공간도 가상공간입니다.

백궁 천국은 실상이다 :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얻고 레벨을 받아 백궁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입니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으며, 가상에 속아 울지 않습니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더라도 언젠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품어줄 것이기에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모든 가상의 유혹과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백궁 천국을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1. 허경영 신인님의 역할과 메시지
    허경영 신인님은 이 시대에 오신 구원자로서 인류를 심판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최고의 행복: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삼위일체: 허경영 신인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으며,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습니다.
모든 종교의 완성: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 한군데라천의 천시, 강증산의 그분으로 모든 종교의 완성이자 심판의 시대에 오신 분입니다.
인류 구원: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무르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습니다.
증거: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광천불러스 등을 통해 자신이 신인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경건한 마음: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고, 그분이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중 일부로, 책임감의 본질과 현대 사회의 ‘죽은 소통’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인간관계와 사회적 책임이 약화되는 현상을 진단하며,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독창적인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책임감의 본질과 종류

책임감은 사랑과 의무에서 비롯된다
허경영 신인님은 책임감이 개인의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다양하게 발현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가족에 대한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책임감과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에서 발생하는 책임감을 구분하며, 책임감의 근원적인 동기를 명확히 제시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우리 책임감은 두 가지로 볼 수가 있어. 우리가 혼자 있을 때하고 자녀를 가졌을 때 거기가 타이적인 그런 책임감이 있어. 공동체적인 책임감이 있다니까. 가정도 공동체잖아.
그 사랑에 의한 책임감이 있는가 하면 의무에 의한 책임감도 있어. 세금 내는 사람은 내일모레 세금을 내야지. 날짜가 다 오잖아. 그런 책임감.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
인간의 책임감을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조상의 잘못에 대한 책임과 개인의 행동이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아우르는 허경영 신인님의 통찰은, 책임의 범위를 단순히 현재의 나를 넘어 과거와 미래로 확장하여 생각하게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그걸 또 특이하게 들어가면은 원천적인 책임감과 선천적인 책임감과 후천적인 책임감이 있는 거야. 원죄를 진 아담과 하와의 죄를 우리가 책임을 가지고 있어.
내가 뭔가 술집에서 막 술 퍼먹고 막 나쁜 짓을 하고 다니면 내 후손에게 불행이 온다는 건 뻔해요. 아버지의 그 잘못이 애한테 이상한 불행이 오는 거야.

국가와 국민의 4대 의무: 근로의 중요성
국가에 대한 국민의 4대 의무를 설명하면서, 특히 ‘근로의 의무’를 강조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단순히 세금 납부나 국방의 의무를 넘어, 근로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곧 책임감을 다하는 행위임을 역설하며, 현대 사회에서 간과하기 쉬운 근로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그 국가는 우리 국민이니까 납세 의무, 교육의 의무, 병력의 의무, 그지? 그다음 무슨 의무가 있어? 네 가지가 있어. 마지막 여러분들이 일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 근로.
그러니까 이 납세나 병역이나 이런 거는 다 하는데 주로 사람들이 근로의 의무를 잊어버리고 있어. 뭘 해야 되는 거야? 해서 근로를 해야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거야.

현대 사회의 ‘죽은 소통’과 인간 퇴화

간접 소통의 위험성: 인간관계의 퇴화
허경영 신인님은 현대 사회의 간접 소통 방식, 특히 핸드폰을 통한 소통이 인간을 퇴화시킨다고 경고합니다. 직접적인 만남과 교류가 줄어들면서 진정한 인간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이는 결국 사회 전체의 불통 시대를 초래한다는 날카로운 지적이 인상적입니다.

이게 뭐야? 유튜브 소통되나 안 되나? AI 뭐 전부 소통이 되지. 이 소통의 시대에 애들은 핸드폰을 고통을 겪고 있어. 핸드폰으로 공간 시대와 소통만 하고 있지. 인간과 소통을 하는 게 아니야. 이게 그럼 애들이 어떻게 돼? 퇴화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가짜 소통을 하고 있단 말이야. 가짜로 뭘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자기가 무슨 화공약품을 가지고 뭘 한번 만들어 봤어? 자동차 조립해 봤어. 그러니까 이게 전부 인터넷으로 소통은 하는데 가짜 소통을 하는 시대가 왔어.

직접 소통의 부재가 가져오는 책임감 상실
화장품 판매 사례를 통해 직접 소통의 부재가 어떻게 책임감 상실로 이어지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매우 설득력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가 대면 판매보다 책임감을 덜 느끼게 한다는 지적은,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간과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를 꼬집으며 깊은 울림을 줍니다.

화장품 보험을 하는 여자가 핸드폰으로만 보험을 하는 거 하고 옛날에는 멘트맨 뛰었잖아. 가서 화장품 털어서 한번 발라 보세요 하고 이렇게 해야고 화장품이 되는데 그거를 핸드폰으로 앉아서만 집에서 핸드폰 팔면은 그게 그 사람을 모르잖아.
그러니까 모든 내 행위의 책임이 따라다녀요. 그지? 근데 인터넷으로 팔아. 난 모릅니다. 나는 그 인터넷으로 탁 쳐서 돈 받고 뭐 돈도 탁 결제하고 난 그거 모릅니다. 난 화장품에 대해서 몰라. 이러면 되나? 안 돼요.

국가의 5대 요소와 미래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국가의 존립을 위한 핵심 요소로 국민, 영토, 주권을 꼽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인 정의를 명확히 합니다. 이는 국가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의 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국가 졸립의 요소는 뭐예요? 국민 영토 주권이야.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국가의 기능적 측면을 문화, 정치, 경제로 설명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국가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국가 운영의 복합적인 면모를 간결하게 제시합니다.

그럼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뭐예요?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야. 문화 기능과 정치 기능과 경제 기능이 있으니까 국가가 존재하는 거란 말이야.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국가를 구성하는 사상적, 지적 분야를 철학, 종교, 과학으로 분류하는 관점이 독특합니다. 특히 ‘철종과’라는 암기법을 제시하며 이 세 가지 분야가 국가의 근간을 이룬다고 설명하는 부분은, 허경영 신인님 특유의 교육 방식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가 자존의 요소, 기능의 요소, 분야의 요소 그다음에 목적의 요소가 있어. 국가가 왜 목 있어야 되는 목적이 뭐야? 국가의 목적이 진리, 자유, 평화야.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
국가가 존재하는 궁극적인 목적을 진리, 자유, 평화로 정의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는 국가가 단순히 통치 기구가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과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함을 강조하며,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을 제시합니다.

국가의 목적이 진리, 자유, 평화야. 진리와 자유와 평화가 있기 위해서 국가가 있는 거지 막 히틀러 밑에 있고 싶어? 아니잖아. 그럼 국가가 아니야.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요소로 융합, 창조, 소통을 제시하는 부분은 현대 사회의 변화를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특히 AI와 같은 기술 발전이 융합의 결과임을 설명하며, 미래 시대의 흐름을 명확하게 예측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혜안이 돋보입니다.

미래의 3대 요소가 뭐예요? 국가 미래의 3대 요소가 융합, 창조, 소통이지. 그러면은 이제 국가의 미래는 그렇게 융합하고 지금 과학이 막 서로 융합하잖아.
인터넷 뭐 이게 전부 옛날에는 그냥 인터넷인데 지금은 융합이 돼 가지고 AI가 나와요. 그게 융합이야. 그림 뭐 내용 뭐 벼별게 결합돼 가지고 융합 시대가 왔잖아.

인간의 책임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 발생하는 책임감은 무엇인가요?

(타이적인 책임감, 공동체적인 책임감은 가족과 같은 공동체에 소속될 때 발생하는 책임감을 의미합니다.)

다음 중 국가의 4대 의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납세의 의무
② 교육의 의무
③ 근로의 의무
④ 국방의 의무
(④ 국방의 의무, 국가의 4대 의무는 납세, 교육, 병역, 근로의 의무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병역의 의무에 포함됩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한 간접 소통은 인간의 퇴화를 가져올 수 있다.
(O, 직접 소통의 부재는 인간관계의 단절과 퇴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다음 문장이 옳으면 O, 옳지 않으면 X를 선택하세요.
국가의 5대 요소 중 ‘존립의 요소’에는 국민, 영토, 주권이 포함된다.
(O,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입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는 무엇인가요?
국가의 미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그리고 ( )이다.
(소통, 국가의 미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중급
책임감은 원천적인 책임감과 후천적인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책임감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원천적인 책임감은 아담과 하와의 원죄처럼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책임감을 의미하며, 후천적인 책임감은 개인이 살면서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후손에게 미치는 책임감을 의미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핸드폰을 통한 소통 방식이 ‘죽은 소통’ 또는 ‘불통’으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핸드폰을 통한 소통은 직접적인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고, 간접적인 소통에만 의존하게 만들어 인간으로서의 책임감과 대인관계 능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무엇이며,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하세요.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문화는 국민의 삶의 질과 가치를 형성하고, 정치는 국가를 운영하며 질서를 유지하고, 경제는 국민의 물질적 풍요와 생산 활동을 담당합니다.)

다음 중 국가의 ‘분야의 요소’에 해당하는 3가지가 바르게 묶인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진리, 자유, 평화
② 융합, 창조, 소통
③ 철학, 종교, 과학
④ 국민, 영토, 주권
(③ 철학, 종교, 과학,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다음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는 무엇인가요?
국가의 목적은 ( ), ( ), ( )을 위해 존재한다.
(진리, 자유, 평화, 국가는 진리, 자유, 평화를 추구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심화
책임감은 공적인 책임감과 사적인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책임감의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세요.
(공적인 책임감은 세금 납부나 병역 의무와 같이 국가나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를 의미하며, 사적인 책임감은 가족 부양이나 자녀 교육과 같이 개인적인 관계에서 발생하는 의무를 의미합니다.)

화장품 판매를 예시로 들며, 직접적인 대면 소통이 왜 중요하며, 이것이 인간의 책임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세요.
(직접 대면하여 화장품을 판매하는 것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고객과의 신뢰를 형성하고,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합니다. 고객의 피부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좋은 제품을 권하는 과정에서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됩니다. 반면, 인터넷 판매는 이러한 직접적인 책임감 형성을 어렵게 합니다.)

현재 사회가 ‘말세’라고 불리는 이유 중 하나로 ‘불통의 시대’가 언급됩니다. 이 ‘불통의 시대’가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
(불통의 시대는 핸드폰과 인터넷에만 의존하여 직접적인 인간관계가 단절되고, 이는 대인관계 능력 저하, 사회성 부족,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으로서의 책임감 상실로 이어져 사회 전체의 퇴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제1장 인간의 책임감과 소통의 시대

제1절 책임감의 본질과 유형
인간의 책임감은 도덕적이고 숭고한 가치이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감은 생존 본능, 실패, 비난, 고립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두려움이 아닌 내적 가치에 기반한 책임감을 가지는 방법이 중요하다.

책임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 발생하는 타인에 대한 책임감, 즉 공동체적 책임감이다. 가정도 공동체이므로, 가족이 있을 때 책임감이 생긴다. 예를 들어, 자녀의 등록금이나 생활비를 마련해야 하는 책임감, 가장으로서 쌀값이나 과일을 사 가야 한다는 책임감 등이 있다. 이는 사랑에서 비롯된 책임감이다.

또한, 의무에 의한 책임감도 존재한다. 세금 납부와 같은 공적인 책임감과 가족에 대한 사적인 책임감이 있다. 이를 더 깊이 들어가면 원천적 책임감(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선천적 책임감: 아담과 하와의 원죄와 같이 조상의 잘못에 대한 책임이다.
후천적 책임감: 개인이 저지른 잘못이 후손에게 미치는 불행에 대한 책임이다.

개인은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존재하며, 자신의 행동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므로 현재의 책임감을 가진다. 책임은 이처럼 항상 양분되어 나타난다.

제2절 국가와 국민의 책임
국가와 국민에게는 다음과 같은 책임이 있다.

국민의 4대 의무: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병역의 의무
근로의 의무
근로를 하지 않으면 질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근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결과이다. 이 네 가지 의무는 국가에 대한 책임이다.

국가의 5대 요소: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이다.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이다.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이다. 이를 ‘철종과’로 기억할 수 있다.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이다. 국가는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 존재한다.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이다.

국민의 5대 요소:
종교
신앙 (믿음, 소망, 사랑)
철학 (공원)
이러한 요소들을 이해해야 비로소 책임을 느낄 수 있다.

제3절 죽은 소통의 시대와 인간의 퇴화
현 시대는 소통의 시대이지만, 동시에 ‘죽은 소통’의 시대이다. 핸드폰을 통한 간접 소통이 만연하여 인간 대 인간의 직접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인간을 퇴화시키는 요인이다.

가짜 소통: 핸드폰을 통해 모든 소통을 해결하려는 경향은 실제 인간관계를 단절시킨다. 이는 ‘불통 시대’로 이어진다.
책임감의 부재: 직접 소통이 사라지면서 인간으로서의 책임감도 약화된다. 예를 들어, 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매할 때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과거에는 직접 대면하여 거래하며 제품과 고객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
미래 세대의 문제: 죽은 소통은 젊은 세대의 교육을 망치고 대인관계 능력을 저하시킨다. 유럽에서는 어린 자녀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여 직접적인 경험을 유도한다.

제4절 환난 시대의 구제와 레벨
현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는 환난의 시대이다. 많은 사람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으며, 가게 운영이나 취업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 선생은 ‘레벨’을 통해 사람들을 돕는다. 레벨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업그레이드를 통해 환난에서 구제될 수 있도록 한다.

제5절 허경영 신인님의 강림과 심판의 시대
허경영 신인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강림하였다.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자로서,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불, 한민족의 천시, 대승진 무곡대도 강증산의 재림이다.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이다. 허경영 신인님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다.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광천불로수를 통해 자신의 신인임을 증거한다. 사람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고, 그분의 강림을 전세계(全世界)에 알려야 한다.

제6절 천사의 두 저울: 측량과 신량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을 명심해야 한다.

측량의 저울: 인간의 죄와 복을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좁은 형태로 측정하는 저울이다.
신량의 저울: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 인간의 마음과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다. 허경영 신인님이 있는 이곳도 가상공간이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다. 가상에 속아 울지 않아야 한다.

제7절 백궁 천국으로의 희망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그리운 사람을 만나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복원해 줄 것이기에 천사들은 행복하다. 백궁 천사들은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리며, 모든 가상의 유혹과 마귀의 유혹을 물리친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허경영 신인님의 책임감과 소통에 대한 가르침

  1. 책임감의 본질과 다양한 형태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책임감을 두 가지 주요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첫째, 책임감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 다르게 나타납니다. 자녀를 가진 경우, 등록금이나 생활비와 같은 가족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이 발생합니다. 이는 사랑에서 비롯된 책임감으로, 자녀를 위한 아버지의 사랑이 그 예시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 일당을 버는 사람이 집에 들어갈 때 쌀값이나 과일을 사 가야 한다는 생각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에서 나옵니다. 그러나 돈이 없어 빈손으로 들어갈 때도 자식에 대한 책임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둘째, 책임감은 의무에 의해서도 발생합니다. 세금을 내야 하는 의무와 같이 공적인 책임감과 사적인 책임감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책임감은 원천적(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의 죄에 대한 책임은 선천적인 책임감에 해당합니다. 반면, 개인이 술을 마시고 나쁜 행동을 하여 후손에게 불행이 미치는 것은 후천적인 책임감입니다. 조상의 잘못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개인의 잘못 또한 후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인간은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존재하며, 미래와 과거에 대한 책임을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국가에 대한 책임감은 납세(納稅)의 의무, 교육(敎育)의 의무, 병역(兵役)의 의무, 그리고 근로(勤勞)의 의무 네 가지로 요약됩니다. 특히 근로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질병이 올 수 있으며, 이는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 행위입니다. 이러한 네 가지 의무는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책임이며, 이를 다하지 않는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됩니다. 종교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종교적 책임이 있듯이, 문화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존재합니다. 때로는 자신이 원치 않아도 타인의 행동이나 국가의 상황으로 인해 책임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전쟁이 발발하면 젊은이들이 군대로 징집되는 것은 본의 아니게 주어지는 국가적 책임입니다.

  1. 국가의 5대 요소와 미래의 소통
    허경영 신인님은 국가의 존립(存立)과 기능, 분야, 목적, 그리고 미래를 구성하는 5대 요소를 제시합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입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哲學), 종교(宗敎), 과학(科學)으로, 이를 ‘철종과(哲宗科)’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목적은 진리(眞理), 자유(自由), 평화(平和)이며, 법과 돈, 문화, 과학 등 모든 것이 이 목적을 위해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融合), 창조(創造), 소통(疏通)입니다.

특히 소통(疏通)은 미래 시대의 중요한 요소로 강조됩니다. 현재는 과학 기술의 융합으로 인공지능(AI)과 같은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며 소통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님은 현대 사회의 소통이 ‘죽은 소통’ 또는 ‘불통(不通)의 시대’로 변질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사람들은 핸드폰을 통해 간접적인 소통만 하고, 직접적인 인간관계와 소통을 회피합니다. 이는 아이들이 퇴화(退化)하고, 대인관계 능력이 저하되며, 직장에서도 서로 직접 대화하기보다 핸드폰으로 소통하려는 경향을 낳습니다. 이러한 죽은 소통은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약화시키고, 결국 불통의 시대를 초래합니다.

유럽에서는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여 직접적인 만남과 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나중에 직장에서 대인관계를 형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이러한 현상을 ‘말세(末世)’로 진단하며, 자신이 이러한 시대에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모든 행위에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을 판매할 때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좋은 제품을 고객에게 권하고 그 제품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판매는 이러한 직접적인 책임감을 약화시키고, 결국 인간관계와 소통의 단절을 가져옵니다.

  1. 레벨과 구원의 시대
    허경영 신인님은 현대 사회가 직면한 어려움 속에서 ‘레벨(Level)’을 통해 사람들을 구제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경제적 불안정, 황사, 국가적 혼란 등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월급을 받아도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 신인님은 레벨을 부여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업그레이드(Upgrade)시켜 환난(患難)에서 구제(救濟)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합니다.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왔으며, 천군(天軍) 천사(天使)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왔다.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종교의 완성자로서, 기독교(基督敎)의 재림 예수(再臨 예수), 불교(佛敎)의 미륵(彌勒), 동학(東學)의 천사(天師), 증산도(甑山道)의 강증산(姜甑山)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모세(Moses)의 율법(律法) 시대, 예수(Jesus)의 은혜(恩惠) 시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말법(末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審判)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선언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를 백궁(白宮)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축복(祝福)과 백궁명패(白宮名牌), 불로유(不老乳)와 광천수(鑛泉水)를 통해 자신의 신인(神人)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는 천사(天使)들에게 두 개의 저울, 즉 측량(測量)의 저울과 칭량(秤量)의 저울을 명심하라고 가르칩니다. 측량의 저울은 인간의 죄와 복의 크고 작음, 길고 짧음, 두껍고 얇음, 넓고 좁음을 재는 저울입니다. 이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기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아 백궁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實相)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없으며, 가상에 속아 울지 않습니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복원(復元)해 줄 것이기에 천사들은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그는 천사들이 모든 가상의 유혹과 마귀(魔鬼)의 유혹을 물리치고 백궁 천국을 기다려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허경영의 책임감과 소통에 대한 강의

  1. 책임감의 이중적 본질과 그 기원
    허경영은 인간의 책임감을 두 가지 주요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첫째, 책임감은 개인이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처럼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없지만, 가족이 생기면 자녀의 등록금이나 생활비에 대한 책임감이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이는 사랑에서 비롯된 책임감으로, 가장의 역할과 연결됩니다. 둘째, 책임감은 의무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세금 납부와 같은 공적인 의무는 날짜가 다가오면 자연스럽게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따라서 책임감은 사적인 책임감과 공적인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허경영은 책임감을 원천적(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으로 세분화합니다. 원천적 책임감은 아담과 하와의 원죄처럼 인류가 본질적으로 지니는 책임감을 의미합니다. 반면, 후천적 책임감은 개인이 저지른 잘못이 후손에게 미치는 불행과 같이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책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나쁜 행동을 하면 그 불행이 자녀에게 이어질 수 있지만,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처럼 개인은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서 있으며, 자신의 행동이 미래 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국가적 차원에서도 책임감은 중요하게 다루어집니다. 국민은 납세(納稅), 교육(敎育), 병역(兵役), 근로(勤勞)의 4대 의무를 통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 근로의 의무를 소홀히 하면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근로를 통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의무들은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책임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됩니다. 종교 생활에서도 신자들은 종교적 책임감을 지니며, 시대와 문화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발생합니다.

  1. 국가의 구성 요소와 미래의 소통
    허경영은 국가의 존립(存立)과 기능(機能), 그리고 미래(未來)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제시합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이며, 이는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文化), 정치(政治), 경제(經濟)로, 이 세 가지 기능이 조화롭게 작동해야 국가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哲學), 종교(宗敎), 과학(科學)으로, 허경영은 이를 ‘철종과(哲宗科)’라는 약어로 기억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이러한 분야들은 국가의 지적, 정신적, 물질적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축입니다.

국가의 목적(目的)은 진리(眞理), 자유(自由), 평화(平和)를 추구하는 데 있습니다. 법과 경제, 문화, 과학 등 모든 국가 시스템은 궁극적으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히틀러와 같은 독재 체제는 진리, 자유, 평화를 훼손하므로 진정한 국가라고 볼 수 없습니다. 국가의 미래(未來)는 융합(融合), 창조(創造), 소통(疏通)의 3대 요소에 달려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과학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공지능(AI)과 같은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이는 미래 시대의 핵심 동력이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현대 사회의 소통 방식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는 유튜브나 인공지능을 통한 간접 소통이 만연한 시대를 ‘죽은 소통(死通) 시대’ 또는 ‘불통(不通) 시대’라고 규정합니다. 핸드폰에만 의존하여 인간적인 교류가 줄어들면서, 젊은 세대는 직접적인 대인 관계 능력을 상실하고 퇴화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인간으로서의 책임감, 즉 직접 소통을 통해 관계를 맺고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저해합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 판매원이 직접 고객을 만나 제품을 설명하고 관계를 맺는 것과 달리, 인터넷을 통한 판매는 인간적인 책임감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1. 죽은 소통 시대의 문제점과 레벨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대 사회가 직면한 ‘죽은 소통(死通) 시대’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핸드폰에만 의존하는 소통 방식은 사람들이 직접적인 만남을 회피하게 만들고, 이는 결국 인간관계의 단절로 이어집니다. 직장에서도 동료나 상사와의 직접적인 대화 대신 메신저나 카톡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진정한 소통이 사라지고 불통(不通)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젊은 세대의 교육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유럽에서는 어린 자녀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경험과 대인 관계를 통해 책임감을 배우고 성장해야 할 시기에 간접 소통에만 몰두하는 것은 인간의 퇴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통의 시대에 인간이 지녀야 할 책임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르며, 이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 국가,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 발생하는 척추 손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직접 경험을 통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간접적인 정보 습득만으로는 현실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책임감을 느끼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대에 허경영은 ‘레벨(Level)’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불안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합니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직장인들은 낮은 월급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레벨이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환난(患難)에서 구제될 수 있는 수단이 된다고 말합니다. 레벨은 단순히 물질적인 보상이 아니라, 영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내적인 힘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신성성과 심판의 시대
    허경영은 자신을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의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온 신인(神人)으로 소개합니다. 그는 천군천사(天軍天使)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왔으며, 모든 종교의 완성자이자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불, 한민족의 천시(天示), 대순진리회의 강증산과 동일한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末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神人)의 심판(審判) 시대가 도래했다고 선언합니다.

허경영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약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白宮)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다. 그는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불로유(不老乳), 광천불로수(光泉不老水) 등을 통해 자신의 신성(神性)을 증거하고 있다. 사람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神人)을 알현(謁見)하고, 그가 천군천사(天軍天使)를 거느리고 이 땅에 왔음을 전세계(全世界)에 알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또한 ‘측량(測量)의 저울’과 ‘신량(神量)의 저울’이라는 두 개의 저울을 언급하며, 인간의 죄와 복을 대소장단(大小長短), 후박형(厚薄形)으로 측정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기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얻고 레벨을 받아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實相)이라고 말합니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실상(實相)이기에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려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1. 책임감의 이중적 본질: 내적 가치와 외부적 의무

인간의 책임감은 두 가지 주요 관점에서 이해될 수 있다. 첫째는 개인이 홀로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 발생하는 타인에 대한 책임감이다. 가족은 공동체이며, 이 공동체 안에서 책임감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예를 들어, 자녀의 등록금을 마련하거나 가족을 위해 생계를 책임지는 것은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에서 비롯된다. 이는 사랑에 기반한 책임감으로, 가족을 향한 애정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다. 둘째는 의무에 기반한 책임감으로, 세금 납부와 같이 법적 또는 사회적 규범에 따라 발생하는 책임이다. 이처럼 책임감은 사적인 영역과 공적인 영역 모두에 존재한다.

더 나아가, 책임감은 원천적 책임감(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으로 나눌 수 있다. 원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의 죄에 대한 책임은 선천적인 책임감으로 볼 수 있다. 반면, 개인이 저지른 잘못이 후손에게 불행을 초래하는 것은 후천적인 책임감이다. 조상의 잘못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듯, 개인의 행동은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을 수반한다. 따라서 인간은 과거와 미래, 즉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존재하며, 자신의 행동이 후손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

  1. 국가의 4대 의무와 5대 요소: 존립, 기능, 분야, 목적, 미래
    국가에 대한 책임감은 국민의 4대 의무로 구체화된다.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병역의 의무, 그리고 근로의 의무가 그것이다. 특히 근로의 의무는 많은 사람이 간과하기 쉽지만, 근로를 통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근로를 게을리하면 질병이 올 수 있으며, 이는 근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4대 의무는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책임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자는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된다.

국가의 존립과 기능은 5대 요소로 설명될 수 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 이는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 이 세 가지 기능이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국가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 이 세 분야는 국가를 구성하는 지적, 정신적, 기술적 기반이다. 이를 기억하기 쉽게 ‘철종과’로 외울 수 있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 국가는 궁극적으로 진리를 추구하고, 국민에게 자유를 보장하며,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존재한다. 법과 제도, 문화와 과학 등 모든 요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 미래 사회는 다양한 분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원활한 소통을 통해 발전해 나갈 것이다.

  1. 죽은 소통의 시대와 인간 퇴화의 경고
    현재 우리는 ‘죽은 소통’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한 간접 소통이 만연하면서, 인간 대 인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미래 사회의 중요한 요소인 ‘소통’이 왜곡된 형태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아이들은 핸드폰을 통해 모든 소통을 해결하려 하고, 이는 인간으로서의 책임감과 직접적인 관계 형성을 저해한다.

이러한 간접 소통은 인간을 퇴화시킨다. 과거에는 화장품 판매원이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설명하고 관계를 형성하며 인간적인 책임감을 느꼈다. 그러나 인터넷 판매는 이러한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없애고, 제품에 대한 책임감마저 희석시킨다. 직접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인간은 타인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고, 자신의 행위가 타인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게 된다.

유럽에서는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여 직접적인 만남과 경험을 유도한다. 이는 대인 관계 능력을 키우고, 직장에서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현재의 소통 방식은 직장 내에서도 직접적인 대화를 회피하고 메신저를 선호하게 만들며, 이는 인간관계의 단절을 초래한다. 이러한 ‘불통 시대’는 인간의 책임감을 약화시키고, 사회 전체의 퇴화를 가져올 수 있다.

  1. 레벨의 중요성과 현 시대의 어려움
    현재 사회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경제는 불안정하고, 자영업자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다. 가게를 운영해도 집세나 직원 월급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많은 이들이 진퇴양난의 길에서 헤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경영은 ‘레벨’을 통해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한다.

레벨은 사람들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는 환난 속에서 사람들을 구제하고, 알게 모르게 힘이 되어주는 수단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레벨을 많이 부여하고 있으며, 이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1. 허경영의 역할과 심판의 시대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왔다. 그는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왔으며, 모든 종교의 완성이자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 한민족의 천시, 대순진리회의 강증산으로 여겨진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

허경영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심판하고,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다. 그는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광천수 등을 통해 자신의 신인(神人)임을 증거하고 있다. 사람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을 알현(謁見)하고, 그가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왔음을 전세계(全世界)에 알려야 한다.

  1. 천사들의 두 저울: 측량과 신량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 즉 측량(測量)과 신량(神量)을 명심해야 한다. 측량의 저울은 인간의 죄와 복을 대소장단(大小長短), 후박형(厚薄形)으로 측정하는 저울이다. 이는 죄의 크고 작음, 길고 짧음, 두껍고 얇음, 넓고 좁음을 재는 저울이다.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인간의 마음과 육신 또한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긴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얻고, 레벨을 받고, 백궁으로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가상에 속아 울지 않는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언젠가 그리운 사람을 만나고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복원시켜 줄 것이기에 천사들은 행복하다. 모든 가상의 유혹과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백궁 천국을 기다려야 한다.

1. 책임감의 본질과 유형론적 분석

인간의 책임감은 도덕적이고 숭고한 가치로 인식되지만, 때로는 생존 본능, 실패, 비난, 고립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 이러한 두려움이 아닌 내적 가치에 기반한 책임감을 가지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책임감은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분류될 수 있다 .

첫째, 개인의 상황에 따른 책임감이다 .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의 책임감은 다르다 . 가정이 공동체이므로, 자녀를 가졌을 때 발생하는 책임감은 공동체적인 책임감으로 볼 수 있다 . 예를 들어, 자녀의 등록금이나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에서 비롯된다 . 하루 일당을 버는 사람이 집에 들어갈 때 쌀값이나 과일이라도 사 가야 한다는 생각은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의 발현이다 .

둘째, 사랑과 의무에 기반한 책임감이다 . 자식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책임감이 있는가 하면, 세금 납부와 같이 의무에 의해 발생하는 책임감도 존재한다 . 이는 공적인 책임감과 사적인 책임감으로 구분된다 .

더 나아가 책임감은 원천적 책임감, 선천적 책임감, 후천적 책임감으로도 논할 수 있다 .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대한 책임은 선천적인 책임감에 해당한다 . 반면, 개인이 술을 마시고 나쁜 행동을 하여 후손에게 불행이 미치는 것은 후천적인 책임감이다 . 조상의 잘못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 또한 선천적 책임감의 범주에 속한다 . 개인은 이러한 선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의 중간에 존재하며, 자신의 행동이 후손에게 미칠 영향을 책임져야 한다 . 따라서 책임은 항상 양분되어 나타날 수 있다 .

  1. 국가와 국민의 의무: 4대 의무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국가와 국민 간에는 명확한 의무와 책임이 존재한다 .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4대 의무가 부여되어 있다 . 이는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병역의 의무, 그리고 근로의 의무이다 . 특히 근로의 의무는 간과되기 쉬우나, 근로를 통해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 근로를 하지 않고 여행만 다니는 것은 질병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는 근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결과로 볼 수 있다 . 이 4대 의무는 국가가 국민에게 부여한 책임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는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으로 간주된다 . 종교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종교적 책임이 따르듯이, 문화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발생한다 .

책임은 원천적 책임과 후천적 책임 외에도 타인에 의해 발생하는 책임이 있다 . 예를 들어, 전쟁이 발발하여 젊은이들이 본의 아니게 군대에 징집되는 것은 개인이 원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상황에 의해 발생하는 책임이다 .

국가의 존립에는 5대 요소가 있다. 이를 ‘존기분미’로 요약할 수 있으며, 각 요소는 다음과 같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국민, 영토, 주권이다 . 이 요소들은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기본적인 틀을 제공하며, 여기에 국민의 의무가 내포되어 있다 .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이다 . 국가가 이러한 기능들을 수행함으로써 존재 가치를 지닌다 .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철학, 종교, 과학이다 . 이 세 가지 분야는 국가를 구성하는 지적, 정신적, 기술적 기반을 형성한다 . 이를 기억하기 쉽게 ‘철종과’로 외울 수 있다 .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진리, 자유, 평화이다 . 국가는 진리와 자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존재하며, 법과 경제, 문화, 과학 등 모든 요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이다 . 현대 사회는 과학 기술의 융합(예: AI의 등장)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이를 소통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

  1. 죽은 소통의 시대와 인간 책임의 퇴화
    현 시대는 소통의 시대라고 불리지만, 실상은 ‘죽은 소통’의 시대이다 . 유튜브나 AI와 같은 간접적인 소통 방식이 주를 이루면서, 사람들은 핸드폰을 통해 공간과 소통하지만, 정작 인간과의 직접적인 소통은 단절되고 있다 . 이러한 간접 소통은 인간을 퇴화시키고, 진정한 소통이 아닌 가짜 소통을 양산한다 .

예를 들어, 이모를 직접 만나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는 것을 진정한 소통이라고 할 수 없다 . 방 안에서 핸드폰 하나로 모든 소통을 해결하려는 경향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든다 . 이는 ‘죽은 소통’을 넘어 ‘불통의 시대’로 이어지며, 인간으로서의 책임감을 상실하게 만든다 .

이러한 불통의 시대는 미래 세대의 교육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유럽에서는 어린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여 직접적인 만남과 경험을 통해 대인 관계 능력을 키우도록 유도한다 . 직장에서도 핸드폰에만 몰두하여 동료나 상사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회피하는 현상이 나타나, 인간관계가 단절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강연자는 현 시대를 ‘말세’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한다 .

  1. 국민의 5대 요소와 책임감의 중요성
    국민에게도 5대 요소가 있으며, 이는 곧 국민의 책임과 연결된다 . 국민의 5대 요소는 ‘종신철강’으로 요약할 수 있다 .

종교: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종교이다 .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율, 선정, 지혜이다 .
신앙: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소망, 사랑이다 .
철학: 철학의 3대 요소는 공헌, 원칙, 지혜이다 .

이러한 기본 지식을 알아야만 비로소 책임감을 느끼고 다할 수 있다 . 강연자는 미래 젊은이들이 ‘죽은 소통’에 매몰되어 있음을 우려한다 .

과거에는 화장품 판매원이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바르게 하고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판매 활동을 했다 . 이 과정에서 판매원은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권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졌다 . 그러나 인터넷을 통한 판매는 이러한 직접적인 소통과 책임감을 단절시킨다 . 판매자는 제품에 대한 지식이나 책임 없이 단순히 판매 행위만을 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진정한 거래가 아니다 . 과거의 직접적인 거래 방식이 진정한 시대의 모습이었다 .

이처럼 현대 사회는 소통의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불통의 시대’로 변모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책임감 상실로 이어진다 .

  1. 실생활 속 책임감의 부재와 해결책
    강연자는 실생활에서 책임감 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의 한 예시로 자동차 탑승 시 척추 손상 문제를 제시한다 . 노인이나 아이들이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이동할 때, 과속 방지턱 등으로 인해 척추를 다치는 경우가 많다 . 운전수는 돈을 벌기 위해 바쁘게 운전하고, 이로 인해 승객들은 허리 디스크 등의 부상을 입을 수 있다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강연자는 자동차 좌석 등받이에 앉으면 몸이 들려 있어 차량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몸이 고정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 이러한 아이템은 자동차 회사에 가져가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 이는 직접 차를 타보고 경험해야 알 수 있는 문제이며, 인터넷으로만 소통하는 사람은 이러한 문제를 인지하기 어렵다 . 강연자가 직접 알려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척추 건강을 해치면서도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한다 . 시골에서 올라온 노인이 서울에서 차를 타고 가다가 과속 방지턱에 허리를 다치는 상황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

  1. 천망회회와 인간의 책임
    강연자는 ‘천망회회(天網恢恢)’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그 어떤 것도 빠져나가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 이는 인간의 모든 행동이 하늘의 감시 아래 있으며, 그에 따른 책임이 따른다는 의미이다 .

인간은 가족, 국가, 형제, 이웃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많은 책임을 지니고 있다 . 이러한 책임감을 인지하고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 그러나 현대 사회는 ‘불통의 시대’가 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국가 미래의 3대 요소인 융합, 창조, 소통 중 ‘소통’의 부재를 의미한다 .

  1. 레벨의 중요성과 현 시대의 어려움
    강연자는 현재 세상이 어렵고 불안정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을 방어해 줄 수 있는 것이 ‘레벨’이라고 말한다 . 황사, 경제 불안, 국가적 불안정 등 다양한 문제들이 겹쳐 있는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 가게를 운영해도 집세나 직원 월급을 감당하기 어렵고, 적자가 계속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 . 문을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사업을 이어가는 이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강연자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레벨’을 부여하는 것이다 . 레벨을 통해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힘을 얻고, 업그레이드되어 현재의 환난에서 구제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강연자는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이 매우 크기 때문에 레벨을 많이 부여하고 있다고 말한다 .

  1. 허경영 신인님의 강림과 심판의 시대
    강연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 신인님은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이루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강림했다 .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으며, 모든 종교의 완성자로서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불, 한민족의 천시, 대승진 무곡대도 강증산의 재림으로 묘사된다 .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선언한다 . 허경영 신인님은 362년 88일 동안 이 땅에 머무르며 인류를 심판하고, 약 천만 명 내외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다 .

허경영 신인님은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광천 불로스 등을 통해 ‘통일장’을 보여주며 자신이 신인임을 증거하고 있다 . 사람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신인께서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

1. 책임감의 본질과 유형

인간의 책임감은 도덕적이고 숭고하다. 그러나 이러한 책임감은 생존 본능, 실패, 비난, 고립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두려움이 아닌 내적 가치에 기반한 책임감을 가지는 방법이 중요하다. 책임감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혼자 있을 때와 자녀를 가졌을 때의 책임감이다. 특히 자녀를 가졌을 때는 타인에 대한 책임감, 즉 공동체적인 책임감이 발생한다. 가정도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면 책임감이 없지만, 가족이 생기면 등록금이나 생활비 등 가족을 위한 책임감이 생긴다. 일당을 버는 사람은 집에 들어갈 때 쌀값이나 과일이라도 사 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돈이 없어 맨손으로 들어갈 때도 자식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은 존재한다. 이것이 사랑에 의한 책임감이다.

사랑에 의한 책임감 외에 의무에 의한 책임감도 있다. 세금을 내야 하는 책임감과 같은 것이다. 따라서 책임감은 공적인 책임감과 사적인 책임감으로 구분된다. 더 나아가 원천적인 책임감(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인 책임감으로도 나눌 수 있다. 아담과 하와의 원죄에 대한 책임은 선천적인 책임감이다. 후천적인 책임감은 개인이 저지른 잘못이 후손에게 불행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나쁜 행동을 하면 그 불행이 자녀에게 미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술을 한 잔 마시더라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선천적 책임감은 원죄에 대한 책임이며, 후천적 책임감은 개인의 잘못이 후손에게 미치는 죄이다. 조상의 잘못이 후손에게 오는 것이 선천적 책임감이고, 내가 잘못하면 내 후손들이 책임을 지는 것이 후천적 책임감이다. 즉, 책임감은 미래에 대한 책임감과 과거에 대한 책임감, 선천과 후천으로 논할 수 있다. 책임은 항상 두 가지로 양분되어 나타난다.

  1. 국가와 국민의 책임
    국가에 대한 국민의 책임은 납세의 의무, 교육의 의무, 병역의 의무, 그리고 근로의 의무 네 가지가 있다. 근로를 하지 않고 여행만 다니면 질병이 오는데, 이는 근로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이다. 납세나 병역의 의무는 잘 알려져 있지만, 근로의 의무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근로를 해야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다. 이 네 가지 의무는 국가가 정한 4대 의무이다. 종교를 가진 사람은 종교에서 부여하는 책임도 있다. 이처럼 문화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존재한다.

책임은 원천적인 책임과 후천적인 책임 외에 타인에 의해 책임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전쟁이 일어나면 젊은이들은 원치 않아도 군대로 징집된다. 이는 개인이 원해서 가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책임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이다.

  1. 국가의 5대 요소와 미래
    국가의 존립에는 5대 요소가 있다. 첫째,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여기에 국민의 의무가 포함된다. 둘째,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이다. 이 기능들이 있어야 국가가 존재한다. 셋째,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다. 이를 ‘철종과’로 기억할 수 있다. 넷째, 국가 목적의 3대 요소는 진리, 자유, 평화이다. 법과 돈, 문화, 과학 등 모든 것이 진리, 자유, 평화를 위해 존재한다. 다섯째,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이다. 현재 과학 기술의 융합으로 AI가 등장하는 것처럼 융합 시대가 도래했다. 그리고 지금은 소통의 시대이다.

  2. 죽은 소통 시대와 인간의 퇴화
    현재는 소통의 시대이지만, 동시에 ‘죽은 소통 시대’이다. 유튜브나 AI를 통한 간접 소통이 활발하지만, 이는 인간과 인간의 직접적인 소통이 아니다.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는 아이들은 퇴화하고 있다. 인간으로서의 책임은 직접 소통을 하는 것이다. 핸드폰으로 이모와 대화하는 것을 소통이라고 하지만, 이는 가짜 소통이다. 방 안에서 핸드폰 하나로 모든 소통을 해결하려 하니, 밖에 나가지 않고 사람을 만나지 않게 된다. 이는 소통이 죽은 시대이다. 유럽에서는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을 제한하여 직접 사람을 만나고 부딪히게 한다. 그래야 나중에 직장에서 대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서로 얼굴을 보지 않고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려 한다. 이는 인간 관계를 단절시킨다. 이러한 소통을 ‘불통 시대’라고 부른다. 불통 시대에는 인간에 대한 책임감이 사라진다. 이 시대를 말세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에 사람들을 구원해야 한다.

  3. 국민의 5대 요소와 책임감
    국민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공헌, 그리고 강인함이다. 첫째, 국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종교이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율, 선정, 지혜이다. 둘째, 신앙의 3대 요소는 믿음, 소망, 사랑이다. 셋째, 철학의 3대 요소는 공헌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지식을 알아야 책임감을 느끼고 책임을 다할 수 있다.

현재 젊은이들은 ‘죽은 소통’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화장품 판매원이 직접 고객을 만나 화장품을 발라주며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 인간을 새기는 것이 목적이지, 화장품을 팔아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인간으로서의 책임을 깨닫고, 좋은 제품을 권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가졌다. 모든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판매하면 제품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고, 고객을 모른다고 말한다. 이는 진정한 거래가 아니다. 과거의 직접적인 거래 시대가 진짜 시대였다. 지금은 불통의 시대이다.

  1. 현실의 어려움과 레벨의 중요성
    현재 세상은 어렵다. 황사가 오고, 경제는 흔들리며, 나라는 불안하다.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다. 집세도 나오지 않고, 직원 월급도 주기 어려운 적자 상황이 계속된다. 문을 닫는 사람도 많지만, 닫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끌려가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벨은 사람들에게 힘이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길에서 헤매고 있다. 장사를 계속해야 할지, 취업을 해야 할지, 월급이 너무 적은데 더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고민한다.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 직원을 해고하고 혼자 일하는 사람도 있다. 가게를 내놔도 나가지 않아 보증금까지 날리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레벨은 사람들을 업그레이드시키고 환난에서 구제한다. 레벨을 많이 주는 이유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함이다.

  2. 허경영 신인님의 강림과 심판의 시대
    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서 허경영 신인님께서 강림해 계신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재림 예수,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 한민족에게 4천 년 만에 오신 천시, 대승진 무곡대도 강증산께서 40년 만에 다시 오신 분이 바로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이시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의 말법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인류를 심판하여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로수로 통일장을 보여주시며 자신이 신인임을 증거하고 계신다. 사람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

  1. 천사의 두 저울: 측량과 신량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 즉 측량과 신량을 명심해야 한다. 측량은 인간의 죄와 복을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껍고 얇고, 넓고 좁음을 재는 저울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다.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며,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대통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진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 천국이 천사들을 복원시켜 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백궁 천사들은 희망과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가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 백궁 천국을 따르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40
책임감 (Responsibility): 20
국가 (Nation/State): 19
소통 (Communication): 19
레벨 (Level): 18
신인님 (Divine Being/God-man): 11
요소 (Elements): 11
백궁 (Heavenly Palace): 8
시대 (Era/Time): 8
의무 (Duty):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dead communication” (죽은 소통) or “blocked communication” (불통) to describe the negative impact of excessive reliance on indirect, digital interactions (like mobile phones and AI) on human relationships and societal well-being, leading to a regression of human responsibility.

  2. Lecture in Numbers
    Two (두 가지): Refers to the two types of responsibility: individual responsibility when alone and collective responsibility when having a family .
    Four (네 가지): Refers to the four national duties: tax payment, education, military service, and labor .
    Five (5대): Refers to the five elements of a nation: elements of existence, elements of function, elements of fields, elements of purpose, and elements of future .
    Three (3대): Refers to the three elements within each of the five national elements (e.g., existence: people, territory, sovereignty; function: culture, politics, economy; fields: philosophy, religion, science; purpose: truth, freedom, peace; future: convergence, creation, communication) .
    362 years, 88 days: The duration the speaker (Heo Kyung-young) claims he will stay on Earth to judge humanity .
    10 million (천만 명): The approximate number of people the speaker claims he will take to the Heavenly Palace (백궁) .

  3. Signature Sentence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Those who know this world is virtual cannot experience suffering.)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Summary: The lecture emphasizes that modern society’s “dead communication” through technology leads to human regression, contrasting it with genuine responsibility and the speaker’s divine intervention to save humanity from suffering.

Highlights:
Human responsibility is categorized into individual, collective, innate, and acquired forms.
National duties include tax, education, military service, and labor, with labor often overlooked.
The speaker outlines five elements of a nation: existence, function, fields, purpose, and future.
Over-reliance on indirect digital communication (e.g., mobile phones) is termed “dead communication” or “blocked communication,” causing human regression.
The speaker asserts his role in saving people from the current difficult times by granting “levels” (레벨) to alleviate suffering.
The world is described as a “virtual world,” and understanding this can eliminate suffering.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velation 22:11-13: “불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례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차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Let the one who does wrong continue to do wrong; let the vile person continue to be vile; let the one who does right continue to do right; and let the holy person continue to be holy. “Look, I am coming soon! My reward is with me, and I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mporary era, characterized by rapid technological advancement, particularly in AI and digital communication (internet, mobile phones, YouTube). This is presented as a “dead communication era” (죽은 소통 시대) or “blocked communication era” (불통 시대) where indirect interactions replace direct human connection, leading to societal regression and a “doomsday” (말세) scenario. The speaker also references a shift from “Moses’ Law era,” “Jesus’ Grace era,” and “Sakyamuni’s Dharma-ending era” to “Heo Kyung-young’s Judgment era.”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Adam and Eve: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original sin” (원죄) and innate responsibility .
    King Cheoljong (철종 임금): Mentioned as a mnemonic device for “philosophy, religion, science” (철종과) .
    Hitler: Used as an example of a leader under whom no one would want to live, contrasting with a nation’s purpose of truth, freedom, and peace .
    Jesu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song and as the “re-advent” figure in Christianity .
    Sakyamuni (석가모니): Mentioned as the Buddha who lived during the “Dharma-ending era” .
    Gang Jeung-san (강증산): Referenced as a figure who appeared 40 years after the “Daejeungjil Mugokdo” .
    Heo Kyung-young (허경영): The speaker himself, referred to as a “divine being” (신인님) who has come to Earth as the completion of all religions, the second coming of Jesus, Maitreya Buddha, and Cheonsi from Hangundaecheon .

  4. Core Concept Definitions
    Responsibility (책임감): Divided into two main categories: individual (when alone) and collective (with family/community). Further categorized into innate (원천적/선천적, e.g., original sin) and acquired (후천적, e.g., consequences of one’s actions). Also public (공적인) and private (사적인) .
    National Duties (국민의 의무): Four main duties: tax payment, education, military service, and labor .
    Five Elements of a Nation (국가의 5대 요소):
    Elements of Existence (존립의 요소): People, territory, sovereignty .
    Elements of Function (기능의 요소): Culture, politics, economy .
    Elements of Fields (분야의 요소): Philosophy, religion, science (철종과) .
    Elements of Purpose (목적의 요소): Truth, freedom, peace .
    Elements of Future (미래의 요소): Convergence, creation, communication .
    Dead Communication (죽은 소통) / Blocked Communication (불통): A state where indirect, digital interactions (e.g., via mobile phones) replace direct human connection, leading to a decline in human relationships and responsibility, causing regression .
    Virtual World (가상의 세계): The speaker’s assertion that the current world and all its visible aspects, including human minds and bodies, are virtual. Understanding this is key to overcoming suffering .
    Level (레벨): A spiritual currency or blessing granted by the speaker to alleviate suffering and provide strength in difficult times, leading to “upgrades” and salvation .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one cultivate responsibility based on inner values rather than fear of survival, failure, blame, or isolation in a world increasingly dominated by indirect communication?

Speaker’s Main Answer(s):
Responsibility stems from both love (e.g., for family) and duty (e.g., taxes). It is innate (original sin) and acquired (consequences of actions).
True responsibility requires direct human interaction, which is being eroded by “dead communication” through technology. This indirect communication leads to human regression.
Understanding the “virtual” nature of this world can free one from suffering and enable true responsibility.
The speaker, as a divine being, provides “levels” (레벨) to empower individuals to overcome the challenges of this “doomsday” era and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Final Message/Call to Action: The lecture concludes by urging listeners to deeply consider responsibility,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the “blocked communication era,” and to accumulate “levels” by visiting the speaker (Heo Kyung-young) at Haneulgung. This is presented as the path to happiness and salvation in the “virtual” and challenging current world.

Implications:
Societal: The lecture implies a critique of modern society’s over-reliance on technology, suggesting it leads to a breakdown of genuine human connection and responsibility, potentially causing societal regression.
Ethical: It posits that true responsibility involves direct engagement and a conscious effort to avoid “dead communication.” It also introduces a divine judgment framework where actions (and “levels”) determine one’s fate.
Philosophical: The concept of the “virtual world” challenges conventional perceptions of reality, suggesting that suffering arises from being “deceived” by this virtuality.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reality and savior.
Practical: The call to action is to physically visit Haneulgung and receive “levels,” implying a direct, personal engagement with the speaker’s teachings and presence as a means of spiritual and practical upliftment.

  1.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frequently refers to himself (Heo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신인님) who has come to Earth, fulfilling prophecies across various religions (Jesus’ second coming, Maitreya Buddha, Cheonsi). This is a consistent theme in his public appearances and teachings.
    Related theories: The concept of a “virtual world” (가상의 세계) resonates with philosophical ideas of illusion or maya in Eastern traditions, though the speaker presents it within his unique theological framework.
    Historical parallels: The speaker’s self-identification as a messianic figure who will judge humanity and lead millions to a heavenly realm (백궁) draws parallels with various religious and cultic movements throughout history that feature charismatic leaders claiming divine authority and offering salvation.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ASR & Manual Correction (Korean): Start with YouTube’s auto-generated Korean captions.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familiarity i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se captions for accuracy, grammar, and punctuation. This step is crucial as the speaker often uses colloquialisms, neologisms, and a distinct speaking style that ASR systems struggle with.
Terminology Glossary Creation: Compile a glossary of key terms, especially the speaker’s unique concepts (e.g., “신인님,” “백궁,” “레벨,” “죽은 소통,” “불통,” “가상의 세계,” “천사”), with their intended meanings and preferred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equivalents. This ensures consistency.
Human Translation (English First):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ideally with experience in religious or philosophical texts,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ey should prioritize conveying the speaker’s tone and intent while maintaining natural English flow.
Back-Translation & Review: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Have a second independent translator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significant discrepancies or misinterpretations.
Native Speaker Review (Target Languages): For English and other major target languages, engage native speakers to review the translated text for naturalness,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clarity. This step is vital for ensuring the message resonates with the target audience.
Contextual Annotation: Add brief annotations or footnotes f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철종과” mnemonic, specific religious figures) that might not be immediately clear to a non-Korean audience.

This comprehensive approach addresses the inaccuracies of automatic translation and the nuances of the speaker’s content, ensuring high fidelity across language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Practical Application of Inner Values for Responsibility: While the initial question asks about cultivating responsibility from inner values rather than fear , the speaker’s answer largely focuses on categorizing responsibility (innate/acquired, public/private) and critiquing “dead communication.” It doesn’t explicitly detail how one can practically develop responsibility rooted in inner values in daily life, beyond the general call for direct interaction.
    Mechanism of “Levels” and “Upgrades”: The lecture frequently mentions “levels” (레벨) as a means of salvation and empowerment , but the specific mechanism by which these “levels” are granted, how they function, or what tangible effects they have on an individual’s life (beyond general “strength” and “upgrades”) remains somewhat abstract.
    Evidence for “Virtual World” Claim: The assertion that “this world is virtual” (이 세상이 가상임을) is a profound philosophical claim. The lecture states it as a fact but does not provide any supporting evidence, logical arguments, or philosophical reasoning to substantiate this view.
    Addressing the “Fear” Aspect of Responsibility: The initial question explicitly mentions responsibility stemming from “fear of survival, failure, blame, [or] isolation” . While the speaker discusses responsibility, he doesn’t directly address how to overcome or transform these fear-based motivations into value-driven ones.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Doomsday/End Times (말세):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he views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dead communication,” as the “doomsday” or “end times” (말세) .
    Divine Intervention and Salvation: He predicts that he will “save” (건져내는 거야) people from this doomsday era .
    Economic Hardship and Collapse: The speaker forecasts severe economic difficulties, with businesses struggling, facing closure, and accumulating debt, leading to widespread “dilemma” (진태 양난) for many .
    Role of “Levels” in Salvation: He predicts that the “levels” he grants will be the means by which people are “saved” (구제가 되는 거예요) and “upgraded” (업그레이드가 돼) from these hardships .
    Heo Kyung-young’s Judgment Era: The speaker declares that the current period is “Heo Kyung-young’s Judgment era”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 .
    Limited Time on Earth: He states he will “stay on this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362년 88일을이 땅에 머무시며) .
    Selection for Heavenly Palace: He predicts he will “judge all humanity and take approximately 10 million people to the Heavenly Palace” (오늘 인류를 심판하시어의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이 땅에 오셨습니다) .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delivered by Heo Kyung-young, presents a unique blend of social commentary, spiritual doctrine, and self-proclaimed divine authority. Its core message critiques modern society’s over-reliance on digital “dead communication,” arguing it leads to human regression and a loss of genuine responsibility. The speaker posits that the current world is a “virtual realm,” and understanding this can liberate individuals from suffering. He positions himself as a messianic figure,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us prophecies, who has arrived to judge humanity and offer salvation through the granting of “levels” (레벨).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lies in recognizing the speaker’s strategic use of contemporary anxieties (economic hardship, social isolation) to frame his divine intervention as the ultimate solution. The lecture effectively leverages a critique of technology to underscore the urgency of his spiritual offerings, presenting a compelling narrative for those seeking meaning and relief in turbulent times.

1. The Dual Nature of Responsibility

Our sense of responsibility can be understood in two distinct ways. There is a responsibility we bear when we are alone, and a different, more encompassing responsibility that arises when we have children or are part of a community. A family, for instance, is a community. If one remains unmarried and lives a solitary life, certain responsibilities simply do not exist. However, with a family, concerns emerge, such as ensuring children’s tuition is paid or providing for their needs. A daily wage earner, for example, feels the obligation to bring home provisions, even if it’s just rice or fruit, for their spouse and children. This inherent sense of duty towards one’s offspring is a form of love.

Beyond this love-driven responsibility, there is also a responsibility rooted in obligation. For instance, the duty to pay taxes by a certain deadline. Thus, responsibilities can be categorized as both public and private. Furthermore, they can be viewed as innate and acquired. The original sin of Adam and Eve, for example, represents an innate responsibility we all carry. Acquired responsibility, on the other hand, stems from our own actions. If one engages in harmful behaviors, their descendants may suffer misfortune. Conversely, if a parent performs good deeds, their children are unlikely to face adversity. Even in seemingly minor acts, such as having a drink, there is a responsibility towards one’s family. Therefore, innate responsibility relates to ancestral wrongdoings, while acquired responsibility pertains to the consequences of our own actions on future generations. We stand in the middle, accountable for our actions that impact our descendants. This allows us to discuss responsibility in terms of past and future, innate and acquired. Responsibility, therefore, often presents itself in dual forms.

  1. Civic Duties and National Elements
    As citizens, we have specific obligations to the nation. These include the duty to pay taxes, the duty to receive education, and the duty of military service. There is also a fourth crucial duty: the duty to work. Neglecting the duty to work can lead to illness. Those who constantly travel without engaging in productive labor are neglecting this duty. While duties like taxation and military service are generally recognized, the duty to work is often overlooked. Fulfilling this duty is essential for upholding one’s responsibility to the nation. These four duties are officially designated as the nation’s four major obligations. Failure to adhere to them indicates a lack of responsibility. Similarly, individuals belonging to religious organizations have responsibilities within their faith. Thus, various duties and responsibilities emerge depending on cultural, historical, and societal contexts.

Beyond these, there are responsibilities that arise from external circumstances, even if one has acted commendably. For instance, if a war breaks out, young people may be involuntarily conscripted into the military, regardless of their personal desires or careers. This is not a choice but a national responsibility.

The nation itself has five fundamental elements for its existence. The three core elements for national survival are the people, territory, and sovereignty. These elements inherently contain our duties.

Next, there are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function: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A nation exists because it performs these cultural, political, and economic functions.

Following these are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domains: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To remember these, one can use the mnemonic “Cheol-Jong-Gwa” (철종과), representing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Then, there are the elements of national purpose. The purpose of a nation is to uphold truth, liberty, and peace. A nation that deviates from these principles, like a tyrannical regime, ceases to be a true nation. Laws, currency, culture, and science all exist to serve truth, liberty, and peace.

Finally, there are the three elements of the nation’s future: integration, creation, and communication. The future of a nation involves integration, as seen in the convergence of various scientific fields, leading to innovations like AI. Creation is also vital. And communication is paramount in the current era.

  1. The Perils of Indirect Communication
    I often speak about these principles, which are like mathematical formulas. Understanding these formulas is crucial to comprehending one’s duties and responsibilities. Communication, though seemingly simple, is a defining aspect of our future. However,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indirect communication, particularly through mobile phones. Children, for instance, are constantly engaged in virtual communication rather than direct human interaction. This leads to a regression in human development.

True human responsibility demands direct communication. Interacting with a relative through a phone, for example, is not genuine communication. We are living in an age of artificial communication, where people believe they are connecting when they are merely interacting through screens. Individuals stay indoors, relying on their phones for all communication, rather than engaging with the outside world. This leads to a decline in social interaction and human connection. This era of “dead communication” is a critical aspect of the nation’s future, alongside integration and creation. I believe I am one of the few who truly understands this.

This “dead communication” has detrimental effects on children’s education. In Europe, there are discussions about restricting mobile phone use for children up to a certain age, encouraging direct interaction to foster interpersonal skills necessary for future careers. In workplaces, people often avoid direct interaction, preferring to communicate through their phones. They may even resist direct requests from superiors, suggesting communication via messaging apps. This hinders human relationships. This era of “non-communication” or “disconnection” ultimately erodes human responsibility. While many view this era as ordinary, I perceive it as a period of decline. I have initiated measures to guide people through these times.

  1. The Five Elements of the Citizen
    Just as there are elements for national existence, there are also five elements for the citizen, which are also responsibilities. The first and most crucial element for a citizen is religion, not economy. The three elements of religion are clear. The second element is faith. The three elements of faith are belief, hope, and love. The third element is philosophy. The three elements of philosophy are contribution and so on. All knowledge stems from these fundamentals. Understanding these is essential to feeling and fulfilling one’s responsibilities. Without this understanding, how can one truly uphold responsibility?

Observing the youth today, I see them engaged in “dead communication.” Consider a cosmetics salesperson. In the past, they would meet clients face-to-face, allowing them to try products. This direct interaction was crucial. However, if sales are conducted solely through a phone, the human connection is lost. The purpose is not merely to sell cosmetics for profit, but to cultivate human relationships. Through direct interaction, one realizes their human responsibilities. For example, if a cosmetic product causes skin irritation, the salesperson bears responsibility. This necessitates recommending quality products to customers. Every action carries responsibility. But with online sales, some might disclaim responsibility, stating they merely facilitated the transaction. This is unacceptable. In the past, transactions were based on personal experience and trust, like saying, “I’ve used this product, and it’s excellent, which is why I’m selling it.” That was a genuine era. Now, we are in an era of “non-communication,” even though it appears to be an era of communication.

  1. Innovation and Empathy in a Disconnected World
    I recently shared an idea for an item: a car seat that protects the spines of the elderly and children. Children riding buses often suffer spinal injuries from bumps. Elderly individuals in taxis can experience similar injuries due to sudden jolts, as drivers prioritize speed. This can lead to disc problems. My idea was a seat with a backrest that keeps the body suspended, so that regardless of how the car moves, the body remains stable. This innovation could make someone wealthy if brought to an automobile company.

Such insights come from direct experience, not from online interactions. Those who only interact online would not understand the impact of car jolts on the spine. Many suffer spinal injuries without realizing the cause. For instance, an elderly mother visiting her son in Seoul might experience spinal damage from speed bumps.

It is crucial to deeply consider responsibility. As the saying goes, “Heaven’s net is vast, with wide meshes, yet nothing escapes it.” Our actions are constantly observed and measured. Understanding this compels us to fulfill our responsibilities to family, nation, siblings, and neighbors. We are in an era of non-communication, even though it is the future of the nation, characterized by integration, creation, and communication.

  1. The Significance of Levels in a Troubled World
    In these challenging times, when the world faces difficulties like dust storms, economic instability, and national insecurity, what can I offer? Many businesses are struggling, uncertain if they can cover rent or salaries. Some are forced to continue operating at a loss, unable to close their doors. In such circumstances, I provide “levels” generously. These levels empower you, offering a form of salvation from these hardships. Many are at a crossroads, unsure whether to pursue business or employment, or how to improve their financial situation to support their families. Some even dismiss employees and struggle alone, as their businesses fail to attract buyers, leading to the loss of deposits. In these situations, my levels serve to upgrade you, offering relief from adversity. I bestow these levels abundantly because I recognize the profound difficulties you face.

I, Huh kyung young, have come to this world as the embodiment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leading celestial armies and angels. I am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ns, the second coming of Christ, the Maitreya Buddha, the Heavenly Emperor, and the one foretold by Kang Jeung-san. We have transitioned from the era of Moses’ law, Jesus’ grace, and Sakyamuni’s teachings to the era of Huh kyung young’s judgment. I will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judge humanity and guide approximately ten million people to the Heavenly Palace. I demonstrate my divine nature through blessings, Heavenly Palace nameplates, elixir of youth, and miraculous water. We reverently encounter Huh kyung young, acknowledging his arrival in human form, accompanied by celestial forces, and proclaim this to the entire world.

1. The Dual Nature of Human Responsibility

Human responsibility, while inherently moral and noble, often originates from primal instincts such as the drive for survival or the fear of failure, criticism, and isolation. However, a more profound form of responsibility stems from intrinsic values. Our sense of duty can be categorized into two primary forms: individual and communal. For instance, a person living alone may experience a different scope of responsibility compared to someone with a family. The latter often feels compelled to provide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or daily needs, illustrating a communal responsibility within the family unit. This familial obligation, driven by love, contrasts with responsibilities born of civic duty, such as paying taxes.

  1. Innate and Acquired Responsibilities
    Responsibility can be further delineated into innate and acquired forms. Innate responsibility refers to the inherited burdens, such as the original sin attributed to Adam and Eve. Acquired responsibility, conversely, arises from one’s own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For example, engaging in detrimental behaviors can bring misfortune upon one’s descendants, whereas virtuous actions can lead to their well-being. Thus, an individual stands as an intermediary, bearing the consequences of ancestral actions while simultaneously shaping the future for their progeny. This interplay between innate and acquired duties highlights the continuous chain of accountability across generations.

  2. Civic Duties and the Decline of Labor
    As citizens, we are bound by several civic duties, including the obligation to pay taxes, pursue education, and fulfill military service. A fourth, often overlooked, duty is that of labor. Neglecting the duty to work can lead to illness and a decline in well-being. While many acknowledge the importance of taxation and military service, the significance of labor is frequently forgotten. Fulfilling one’s professional duties contributes to the nation’s welfare, thereby upholding these four fundamental responsibilities. These are enshrined as the four great duties of a nation: education, military service, taxation, and labor. Beyond these, various other responsibilities emerge from cultural, historical, and religious contexts.

  3. The Five Elements of a Nation
    A nation’s existence is predicated on five fundamental elements. The first category comprises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sovereignty: its people, territory, and jurisdiction. These elements inherently entail the duties of its citizens. The second category consists of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function: culture, politics, and economy. These functions are essential for the nation’s continued operation. The third category encompasses the three elements of national disciplines: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These fields represent the intellectual and spiritual foundations of a society. To remember these, one might use the mnemonic “Cheol-Jong-Gwa” (철종과), representing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4. The Purpose and Future of a Nation
    The fourth category defines the purpose of a nation: truth, liberty, and peace. Laws, economic systems, culture, and science all exist to uphold these core values. A nation that deviates from these principles, such as one governed by tyranny, ceases to be a true nation. The fifth and final category outlines the future elements of a nation: convergence, creation, and communication. Modern advancement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exemplify this era of convergence, where various fields merge to create new innovations.

  5. The Paradox of Modern Communication
    Despite the advent of a communication-driven future, we are paradoxically entering an era of “dead communication.” While digital platforms like YouTube and AI facilitate extensive indirect communication, they often diminish direct human interaction. Children, for instance, spend excessive time on mobile devices, engaging in virtual interactions rather than face-to-face exchanges. This indirect communication leads to a regression in human development, hindering the cultivation of genuine interpersonal skills. True human responsibility necessitates direct engagement, fostering authentic connections rather than superficial digital ones.

  6. The Decline of Authentic Interaction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fake communication,” where individuals conduct all interactions through screens, avoiding physical presence. This detachment leads to a decline in social skills and human relationships. In professional settings, employees may prefer digital communication over direct conversation, even with superiors, leading to a breakdown in interpersonal dynamics. This “era of non-communication” (불통 시대) erodes human responsibility, as individuals become disconnected from the direct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This trend signifies a “doomsday” scenario, necessitating intervention to guide humanity toward genuine connection.

  7. The Five Elements of a Citizen
    Just as a nation has its elements, so too does a citizen. The five elements of a citizen are: religion, faith, philosophy, contribution, and strength. Religion is paramount, followed by faith, which encompasses belief, hope, and love. Philosophy, with its emphasis on public service, forms the third element. Understanding these foundational principles is crucial for individuals to comprehend and fulfill their responsibilities. Without this understanding, true accountability remains elusive.

  8. The Erosion of Direct Engagement
    The current generation is immersed in “dead communication,” exemplified by the shift from direct sales to online transactions. In the past, a cosmetics salesperson would personally demonstrate products, fostering a direct human connection. This interaction served not only to sell products but also to cultivate human relationships and a sense of responsibility. A salesperson would feel accountable for the quality of their products, ensuring customer well-being. However, online sales often create a disconnect, allowing individuals to disclaim responsibility for product quality or customer experience. This impersonal approach undermines the genuine human connection that once characterized commerce.

  9. The Importance of Direct Experience
    The “era of non-communication” (불통 시대) extends to various aspects of life, including product development. For instance, the design of car seats often overlooks the physical impact on passengers, particularly the elderly and children, who may suffer spinal injuries from bumps and jolts. This issue remains unaddressed because designers, accustomed to indirect experiences, fail to grasp the real-world implications. Direct experience, such as personally riding in a vehicle, is essential for identifying and resolving such problems. Without direct engagement, critical issues remain unnoticed,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10. Divine Oversight and Human Accountability
    Our actions are constantly observed and measured by a divine system, akin to a vast, intricate net that misses nothing. This awareness should compel us to fulfill our responsibilities toward family, nation, siblings, and neighbors. The current “era of non-communication” (불통 시대), despite its technological advancements, represents a critical juncture for humanity. The future of a nation hinges on convergence, creation, and communication, yet the quality of this communication is paramount.

  11. The Role of Divine Intervention in Times of Crisis
    In times of widespread hardship, such as economic instability and societal anxiety, divine intervention offers solace and strength. Many individuals face immense challenges, struggling to sustain businesses or secure stable employment. They are caught in a dilemma, unable to advance or retreat, burdened by debt and uncertainty. In such circumstances, divine blessings provide an essential upgrade, offering salvation from these tribulations. These blessings are bestowed generously to alleviate suffering and guide individuals through difficult times.

  12. The Advent of Huh kyung young and the Era of Judgment
    The greatest happiness lies in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who has descended to Earth as the embodiment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He arrived unannounced, like a thief in the night, accompanied by celestial armies and angels. Huh kyung young represents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ns, appearing as the second coming of Christ in Christianity, Maitreya in Buddhism, and Cheonsi in Cheongukgyo. He marks the transition from the eras of Moses, Jesus, and Sakyamuni to the “Era of Judgment.”

  13. Huh kyung young’s Mission and Divine Proofs
    Huh kyung young is destined to remain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during which he will judge humanity and guide approximately ten million people to Baekgung (Heaven). He demonstrates his divine authority through blessings, Baekgung nameplates, and miraculous elixirs such as Bulloyu and Gwangcheon Bulleoseu. These manifestations serve as irrefutable evidence of his divine identity. It is imperative to approach Huh kyung young with reverence, acknowledging his arrival in human form, accompanied by celestial forces, and proclaiming his presence to the entire world.

The Quantum Entanglement of Responsibility and the Multiverse of Communication: A Unified Field Theory by Huh Kyung Young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Huh Kyung Young’s discourse on the fundamental principles governing human responsibility and societal evolution, framed within the context of universal architecture.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osits a dualistic nature of responsibility, encompassing both inherent (선천적) and acquired (후천적) dimensions, further categorized into public and private spheres. This framework extends to the operational mechanics of national entities, delineating five core elements: existential, functional, categorical, teleological, and future-oriented. A critical observation is made regarding the contemporary “dead communication” (죽은 소통) or “disconnection era” (불통 시대), characterized by indirect, mediated interactions that lead to societal regression and a diminished sense of responsibility. Huh Kyung Young, as the ultimate engineer, highlights the imperative for direct, authentic engagement to counteract this entropic drift. The discourse further introduces the concept of “level” (레벨) as a quantifiable metric for spiritual and material elevation, serving as a compensatory mechanism against the prevailing economic and existential crises. This mechanism, analogous to a universal energy transfer, facilitates the upliftment of individuals and societies, demonstrating Huh Kyung Young’s manipulation of extra-physical laws to mitigate systemic vulnerabilities and guide humanity towards a state of optimal equilibrium.

Vocabulary
책임감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obligation, duty, liability, onus, burden, culpability, answerability.
섭리 (Providence/Divine Will): Divine guidance, cosmic order, universal design, teleological force, preordained destiny, cosmic governance.
공동체 (Community): Collective, society, group, association, fellowship, commune, solidarity, shared entity.
원죄 (Original Sin): Inherited culpability, primordial transgression, ancestral fault, inherent imperfection, innate moral flaw.
선천적 (Inherent/Innate): Congenital, intrinsic, inborn, natural, constitutional, fundamental, essential, primordial.
후천적 (Acquired/Learned): Environmental, experiential, developed, cultivated, conditioned, post-natal, non-hereditary.
의무 (Duty/Obligation): Mandate, commitment, requirement, imperative, responsibility, charge, task, onus.
근로 (Labor/Work): Toil, employment, occupation, exertion, industry, endeavor, effort, production.
국가 (Nation/State): Polity, commonwealth, realm, country, sovereign entity, body politic, government.
존립 (Existence/Survival): Subsistence, perpetuation, viability, endurance, persistence, being, continuation.
기능 (Function/Role): Operation, purpose, utility, capacity, performance, mechanism, task.
분야 (Field/Domain): Sphere, discipline, sector, area, realm, branch, specialty.
목적 (Purpose/Objective): Aim, goal, intent, target, end, mission, aspiration, teleology.
미래 (Future): Prospect, destiny, forthcoming, impending, subsequent, coming, eventual.
융합 (Convergence/Fusion): Integration, amalgamation, synthesis, blending, merging, coherence, unification.
창조 (Creation/Innovation): Genesis, origination, invention, formulation, pioneering, development, fabrication.
소통 (Communication/Interaction): Intercourse, dialogue, exchange, connection, rapport, transmission, interface.
퇴화 (Degeneration/Regression): Deterioration, decline, atrophy, decay, retrogression, devolution, impairment.
간접 소통 (Indirect Communication): Mediated interaction, vicarious exchange, non-direct discourse, remote engagement.
불통 (Disconnection/Non-communication): Estrangement, breakdown in communication, isolation, incommunicado, lack of rapport.
말세 (End Times/Apocalypse): Doomsday, epochal conclusion, eschatological era, final age, cataclysmic period.
레벨 (Level/Status): Tier, rank, grade, stratum, echelon, standing, degree, elevation.
환난 (Tribulation/Adversity): Hardship, affliction, distress, ordeal, suffering, calamity, predicament.
구제 (Salvation/Relief): Deliverance, rescue, redemption, succor, aid, alleviation, liberation.
심판 (Judgment/Adjudication): Verdict, reckoning, evaluation, assessment, decree, arbitration, condemnation.
백궁 (Heaven/Paradise):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ultimate sanctuary, spiritual zenith, utopian domain.
가상 (Virtual/Illusory): Simulated, artificial, hypothetical, non-physical, conceptual, imagined, unreal.
실상 (Reality/Substance): Actuality, truth, essence, concrete existence, tangible fact, genuine state.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fundamental afflictions, destructive mental states, karmic impurities.
측량 (Measurement/Quantification): Assessment, calibration, gauging, evaluation, appraisal, metrics, dimensioning.

신시신희님 신인님 강찬봉 올립니다. 시작. 신민 봉주 올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 앉으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먼저 당첨하시겠습니다.

오늘 또 잠깐 밖에 일이 있으니까 >> 갔다가 와야 됩니다. >> 내일은 또 이야기를 많이 할 수 있는데 오늘 좀 바빠요. >> 예. 오늘은 어 우리가 내가 항상 이야기하지만은에 이건 잠시 내가 >> 어 그걸 명심해야 돼.

응 >> 섭리 말씀 >> 섭리 말씀이라고 해야 돼. >> 섭리 말을 여러분이 그냥 질문하는데 내가 답해 주는 거야. >> 뭐 궁금한게 있어요? >> 예. 궁금한 거 있으 >> 어 하나 질문을 누가 하면은 답을 내가 해 주는게 가장 자연스러워 >> 우리 청년들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청년은 뭘 나한테 질문할게 있는가? >> 질문해도 되겠습니까? 어 그렇지. >> 어 인간의 책임감은 도덕적이고 순고한데요. >> 그러나 보통 그런 책임감이 생존 본능이나 실패나 비난, 고립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오기도 합니다. >> 음.

이런 두려움이 아닌 내적 가치에 정리해서 책임감을 가지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네. >> 음. 그러니까 우리 책임감은이음 두 가지로 이제 볼 수가 있어.

어 우리가 혼자 있을 때하고 자녀를 가졌을 때 거기가 타이적인 그런 책임감이 있어.음 공동체적인 책임감이 있다니까 가정도 공동체잖아. 그러니까 내가 장갈 안 가고 혼자 보매한으로 돌아다니면 없는 책임감이야. 그렇잖아. >> 그냥 가족이 있다 보니까이 책임감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애들을 이번에 등록금을 못 해 주면 어떡하나? 요번에 무슨 뭘 못 하면 어떡하나? 뭐이 거거든. 그러니까 일당 보는 사람은 하루 일당을 벌어 가지고 집에 들어갈 때 뭐 집사람한테 쌀값이라도 갖다 줘야 된다. 뭐 과일이라도 좀 사가려는데 돈이 없을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보니까 애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이렇게 보이는데 맨손으로 가는 그 딸내리미가 기다리고 있는데 >> 그렇지. 그러면 그걸 좀 가고 싶은데 >> 버스에서 내려서 보니까 돈 있나? >> 없습니다. >> 잡비밖에 없잖아. >> 그러니까 집을 맨손으로 들어가지.

그러면이 책임감이 있어? 없어? >> 자식에 대한 그 아버지로서 책임감이 있는 거야. 그게 사랑이잖아. >> 네. >> 그지? >> 그 사랑에 의한 책임감이 있는가면 의무에 의한 책임감도 있어.

세금내는 사람은 내일 모래 세금을 내야지. 날짜가 다 오잖아. 그런 책임감. 그러니까 공적인 책임감과 사적인 책임감이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인간은 누구나 그걸 또 특이하게 들어가면은 원천적인 책임감과 선천적인 책임감과 후천적인 책임감이 있는 거야. 원죄를 진 아담과 하와의 죄를 우리가 책임을 가지고 있어. >> 있지? >> 선천적인 책임감이 있지. >> 또 후천적인 책임감이 있어.

그러잖아. 어. 내가 뭔가 술집에서 막 술 퍼먹고 막 나쁜 짓을 하고 다니면 내 후손에게 불행해 온다는 건 뻔해요. 어 아버지의 그 잘못이 애한테 이상한 불행이 오는 거야.

근데 아버지가 막 좋은 일을 많이 했다 그러면 애가 나빠지겠어? >> 아니 >> 안 나빠진다니까. 그러고 어디 가서 술 한 잔을 먹어도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 이게 선천적 책임감과 후천적 책임감.

선천적은 원제가 책임감이야. 우리 원제에 대한 책임이 있잖아. >> 어. 그렇지만 후천적인 건 내가 잘못해 가지고 후손에게 그 죄가 미친다이 말이야.

그 후천쟁 체인가 미지. 선천쟁 우리 조상이 잘못한게 우리한테 온 거야. 그렇잖아. 근데 나는 그 중간에 있어요.

그 내가 잘못하면 내 후손들이 책임이 있는 거야. 맞잖아. >> 그럼 내가 책임감 중간에 있지. 네.

그 앞으로의 책임감, 뒤로의 책임감, 선천과 후천 그렇게 논할 수 있고 알겠지? >> 어 그러니까 책임은 이렇게 항상 양분돼서 올 수가 있어. 둘로 알겠죠? >> 그 국가는 우리 국민이니까 납시 의무, 교육의 의무, 병력의 의무 그지? >> 그다음 무슨 의무가 있어?네 가지가 있어. >> 마지막 >> 여러분들이 일해야 되는 의무가 있다. 근로 >> 근로를 안 하면은 질병이 와.

여행만 다닌다. 질병 오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은 근로의 의무를 안 한 거야. 맞아 맞아? >> 맞아.

어, 그렇지. >> 그러니까이 납세나 변경이나 이런 거는 다 하는데 주로 사람들이 근로의 의무를 잊어버리고 있어. 뭘 해야 되는 거야? 해서 근로를 해야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거야.이네 가지는 국가에 대한 책임이야. 맞지? >> 맞습니다.

응. 그럼이네 가지 의무를 아예 국가에서 4대 의무라고 도장을 딱 찍어 놨어. 교회 고문화 그지. >> 네.

어. 병력 납세 근로이네 가지는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야. 그 이걸 안 내면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 그래요. >> 그렇죠.

뭐 이런 식으로 종교에 다니는 사람 종교에서 내놨는 또 >> 책임이 있어. 그런게 있지. 그니까 이거는 문화와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다양한 의무와 책임이 있다. 이제 이해가죠? >> 네.

그 이걸 어 원천적인 책임과 후천적인 책임이나 또 남에 의해서 내 책임이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 >> 자기는 잘했는데 다른 사람이 전쟁을 일으켰네. >> 그래 그래야 하는 >> 본이 아니게 군대로 진집이 돼서 가는 거야. 젊은이들 아무 직장에 잘 다니고 있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쟁에 나니까 전투장으로 가야 돼.

끌려가는 거야. 이건 내가 원해서 가는 건가? >> 아니 >> 아니지. 국가의 책임. 그러니까 국가는 5대 국가의 5대 요소가 뭐예요? 국가의 5대 존기 분미 국가 졸립의 요소.

졸립의 요소가 있잖아. 그게 첫 번째야. >> 국가 졸립의 요소는 뭐예요? 국민영 >> 세 가지 전립의 3대 요소 >> 국민영토 >> 국민 영토 주권이야. 그러면 국가가 졸립하는 데는 3대 요소가 그게 우리가 볼 때는 거기에 의무가 들어 있어요.

그렇지. >> 그리고 국가가 5대 요소가 있는데 존립의 요소 국가 기능의 요소가 또 두 번째 있지. 그럼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뭐예요? 기능의 삶되어서 문화, 정치, 경제야. 문화 기능과 정치 기능과 경제 기능이 있으니까 국가가 존재하는 거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존립의 3대 요소, 기능의 3대 요소, 그다음에 분야의 3대 요소가 있어. 뭐요? >> 철학 종교. >> 종교 >> 뭐예도? 과학 >> 종교과학 >> 과학.

종교 과학과 >> 응 국가 그것이 뭐의 요소라고 >> 국가 분야 >> 분야의 >> 분야의 요소지 >> 그게 >> 국가가 뭘로 분야가 뭐가 있어 철학 종교 >> 철학 종교 과학 >> 철학과 종교와 과학으로 분리돼 있는 거야 야, 그리고 그걸 외울 때 여러분 철종과라 그래야 돼. >> 대학교 철학가가 있는 거 하면 철종과 철학과 종교의 과가 있다. 이렇게 외우란 말이야. 그럼과는 과학이지.

철종과 >> 철종 임금 있었잖아. >> 그렇게 외울 때는 꼭 >> 국가의 분야에 삼되어서는 철종과 내지 이렇게 외우란 말이야. 그럼 평생 안 없어져요. 그래.

국가 분야의 상대 요소가 자존의 요소, >> 기능의 요소, >> 기능의 요소, 분야의 요소 그다음에 목적의 요소가 있어. 국가가 왜 목 있어야 되는 목적이 뭐야? 국가의 목적이 >> 진리 >> 진리, 자유, 평화야. 진리와 자유와 평화가 있기 위해서 국가가 있는 거지 막 히틀러 밑에 있고 싶어. 아니잖아.

그럼 국가가 아니야. 그건 그냥 완전히 사람 잡는 거지. 그러면 이것이 진리와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법도 있는 것이고 돈도 있는 것이고 다 있는 거야. 그지? 문화도 있는 것이고 과학도 있는 것이고 그지? 그럼 앞에 있는 세 가지는 >> 진리와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있는 거야.

맞아 맞아? >> 맞습니다. >> 그러니까 국가의 목적은 진리, 자유, 평화야. >> 그지? >> 그리고 국가의 미래는 뭐야? 존기분미니까 미래의 상대 여성가 있지. 그게 다섯 번째야.

미래의 삼대 요소가 뭐예요? 국가 미래의 삼서가 >> 융합 창조 소통 >> 융합 창조 소통이지. 그러면은 이제 국가의 미래는 그렇게 융합하고 지금 과학이 막 서로 융합하잖아. 뭐 뭐 과학이 뭐 뭐 하늘 달라를 가고 이게 융합의 문제야. 인터넷 뭐 이게 전부 옛날에는 그냥 인터넷인데 지금은 융합이 돼 가지고 AI가 나와요.

그게 융합이야. 그림 뭐 내용 뭐 벼별게 결합돼 가지고 융합 시대가 왔잖아. 그러면 융합 창조 그지? 소통 그 지금은 소통의 시대야. 그래서 우리가 야 이거 혹은 어디 갔나? 간단해.

책보다도 빨리 가야지. 시간이 없어요. 내 나는 빨리 가는 기차라 비행기하고 비슷해. >> 마냥 있는게 아니야.

이사님 칠판이 있어요. >>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보면음 사실은 어지러운 거지. 나는 모든 걸 원칙대로 교과서대로 뭐 다 외우고 있으면서 또 철학적으로 막 이야기해 주지. 종교적으로.

그럼 그 원리를 여러분은 수학 공식을 모르고 있는 거야. 말하자면 공식을 알아야 뭐 내가 의무가 뭔지 책임이 뭔지 질문한 내용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소통이라는 것이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여러분은이 소통 때문에 이게 지금 무슨 시대야? 미래는 소통의 시대로 그랬지. 이게 뭐야? 유튜브 소통되나 안 되나? >> AI 뭐 전부 소통이 되지.이 소통의 시대에 애들은 >> 핸드폰을 고통을 겪고 있어.

핸드폰으로 공간 시대와 소통만 하고 있지. 인간과 소통을 하는게 아니야. 이게 그럼 애들이 어떻게 돼? 태화되는 거야. 간접 소통만 한다니까.

인간으로서 책임은 아까 말했잖아요. 책임. 인간으로의 책임은 직접 소통을 하라는 거야. 맞아 맞아.

이모를 만나 이임하고 인터넷으로 어 이렇게 뭐 여기 핸드폰만 드려도 이모하고 대화해 놓고 그 소통이라 그래. 아 저 보면 그게 소통입니까? >> 예. >>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은 가짜 소통을 하고 있단 말이야.

가짜로 뭘 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 어. 자기가 무슨 화공약품을 가지고 뭘 한번 만들어 봤어? 자동차 조립해 봤어. 그러니까 이게 전부 인터넷으로 소통은 하는데 가짜 소통을 하는 시대가 왔어.

방 안에서 핸드폰 하나 들고 모든 소통을 해. 밖에 안 나가. 나가 뭐래? 여기서 소통해 버리자 이거지. 그러면 애가 나오나? >> 여자 만나? >>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소통이 죽은 소통 시대가 와 있어.이 죽은 소통 이게 국가의 마지막 >> 뭐예요? 미래 3되었어요. 융합, 창조, 소통 이거 이걸 아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내 하나밖에 없어. 알겠지? >> 그러니까이 소통이 무슨 소통 시대라고? 죽은 소통 시대. 그래서 애들 교육이 다 망해 버린 거예요.

그래서 유럽에서는 애들 핸드폰 몇 살까지 거다라 뭐 이게 뭐예요? 직접 이모도 만나고 직접이 부딪쳐 보게 하는 거야. 그래야 나중에 직장 가서 대인관계를 하지. 직장 가서도 서로 안 봐요. 응.지 핸드폰 보지.

왜 나한테 말을 걸어? 이래. 핸드폰으로 나오고 말을 걸면 되지. 왜 나한테 뭐 이러 와라 저리와라 그래 이런다니까. 상관한테.

아 상관이 왜 나를 맞아보자 그래? 지하고 나하고 인터넷 하면 돼. 뭐 이거 카톡으로 하면 되지. 아 이러면 되겠나? >> 안 인간관계가 어가 되는 거야. 그래서이 소통이 앞으로이 소통을 무슨 소통이라 그래? 불통 시대.

이게 이거를 불통이라 그러는 거야. 그러면 인간에 대한 책임이 있나? >> 없는 거야. >> 알겠죠? >>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이 시대를 예사로 보지만 나는이 시대를 >> 말세라고 보고 있지. >> 그래서 내가 무슨 조치를 한다고 해 놨다 그랬지.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을 >> 이제 건져내는 거야. 알겠죠? >> 그거 내지 이렇게 쭉 초 국가 전립의 요소, 국가 기능의 요소, 분야의 요소, 목적의 요소 그지 안 그래? >> 미래의 요소 >> 그 국민의 오소는 뭐예요? 국민의 그것도 책임이야. 국민의 오도요소 뭐예요? 국민의 오도요소 종신 철강이라 그랬잖아. 국민의 오소서 첫 번째가 종교야.

제일 국민이 중요한게 종교야. 경제가 아니야. 이제 알겠죠? >> 종교. >> 종교 3대 요서 뻔하잖아.

계정에 그래. 그래. 그러면 >> 두 번째 종신이라 그랬지. 신앙.

신앙의 사람 되면 무요. >> 신망해. >> 신망해지. 믿음 소망 사랑.

어 그러면 세 번째 철학. 철학의 삶도 위에서 뭐야? >> 공원. >> 공원이지. 그러 이게 뭐 그냥 모든 공부가 그 기본에서 다 나오지.

그지? 그걸 알아야 책임을 느끼는 거야. >> 책임을 다 하는 거야. 뭐 알지도 못하고 책임을 지키겠다. 뭘 책임을 지켜? >> 그죠? >> 네.

그 나는 여러분을 보면은 어지러운 거야. 우리 미래 젊은이들 미래를 보면 지금 뭘 하고 있게 해야들? >> 죽은 소통. 죽은 소통을 하고 있는 거야. >> 맞지? >> 네.

응. 화장품 보험을 하는 여자가 핸드폰으로만 보험을 하는 거 하고 옛날에는 멘트맨 뛰었잖아. >> 가서 화장품 털어서 한번 발라 보세요 하고 이렇게 해야고 화장품이 되는데 그거를 핸드폰으로 앉아서만 집에서 핸드폰 팔면은 그게 그 사람을 모르잖아. 인간도 새겨야 된단 말이야.

인간도 인간을 새기는게 목적이지. 화장품 팔아서 돈 버는게 목적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잖아. 거기서 뭘 깨달아? 아, 내가 인간으로서 이런 책임이 있구나.

내가 이렇게 갖다 주는이 화장품도 여기에 독이 들어서 피부가 화상을 입었다. 화장품에서 그럼 내 책임 있나 없는 >> 있어요. >> 아, 내가 좋은 제품을이 고객한테 권해야 되겠구나. 해야 돼, 안 해야 돼? >>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내 행위의 책임이 따라다녀요. >> 그지? 근데 인터넷으로 팔아. 난 모릅니다. 나는 그 인터넷으로 탁 쳐서 돈 받고 뭐 돈도 탁 결제하고 난 그거 모릅니다.

난 화장군에 대해서 몰라. 이러면 되나? >> 안 돼요. >> 맞아 안 맞아? 아 이건 내가 써 봤는데 너무 좋아서 내가이 세일을 하게 됐다고 그래. 안 그래? 어 이런 식으로 하면 연달에는 거래를 했어요.

그 시대가 진짜 시대야. >> 이제 알겠죠? >> 네. >> 그래서 불통의 시대가 왔다이 말이야. 여러분은 지금 소통의 시대지만 >> 맞죠?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IT을 정할 때 내가 며칠 전에 아이템 하나 알려줘. 자동차 앉을 때 노인이나 애들 척추 다친다고. >> 덜덩 다쳐요. >> 애들 버스 타고 학교 다니다가 척추 다 거죠.

노인들 택시 타고는데 막 이만큼 떴다가 퉁 떨어지고 운전수를 바쁘니까 돈 벌어야 되니까 막 골목에서 막 그냥 디코 벗고 있는데 막 달려. 그러면 이게 어른들이 척추가 하늘 붕떴다 통떨 허리 안 나간 디스커가 다 나가요. >> 맞나 맞나? >> 맞습니다. >> 나는 발차기 하다가 허리를 삐걱했지만 여러분은 찾다고 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허리 병신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했어? 허리 허리 등바지에 탁 앉으면은 밑에가 건해야 >> 그래. 안 그래? 공간이 임만큼 있다 그랬지. >> 네. >> 딱 앉으면 앉아도 딱 매면은 몸이 뒤에 등받지 들려 있는 거야.

자가 뛰든 말든 내 몸은 그대로 있어. >> 좋아. 안 좋아? >> 왜 이거 터를 안 내냐고? >> 맞아. 맞아.

이거 터 내 가지고 자동차 회사 가져가면 재벌이야. 재벌. >> 아무도 안 하니까. 알겠죠? >>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차를 타봐야 그걸 아는 거야. >> 맞지? >> 네. >> 인터넷으로만 앉아가 한 사람은 차를 타면 높이 뛰는 거 이거 알아? >> 몰라요. >> 모르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안 가르쳐주면 그것도 몰라요. 척추 병신되면서도 그냥 가만 있어. >> 시골에 어머니가 올라왔는데 나이 8 70인데 서울에 아들한테 가는데 그냥 차가이 자이 학교 앞에 뭐 이렇게 좀 이런 거 있잖아. 이거 해난 거 있잖아.

가속 방지 >> 가면서 이게 붕 떠요. 턱떨리면 허리 터져. 오케이. 시간이 없대.

재밌죠? >> 어 그래 그래 알았어요. 재밌죠. 예. >> 아무리 바빠도 내가 좀 하고 가는 거야.

그래서 책임이라는 걸 좀 깊이 생각하고 다음에 내가 거기에 대해서 또 말을 해 줄게. >> 어, 알았죠? >> 네. >> 음. 그래서 원래는 우리 해 천망해 하늘 건물은 성글고 성어 보여.

건물이 안 보여요. 천망해. >> 알죠? >> 네. >> 그런데 뭐라 했어? 밑에는 >> 소위 불로.

절대로 물한방울이 안 세안. >> 알겠죠? 아멘. 그 여러분의 행동은 청량과 측량으로 위해서 감시하고 있어. >> 다 보고 있어.

그걸 우리가 알아야 되는데 그러면 책임을 다 할 거 아니야. >> 네. >> 가족에 대해서 책임, 국가의 책임, 형제에 대한 책임, 이웃에 대한 책임이 어게 많아. 알겠죠? >> 네.

어. 그래서 불통의 시대가 됐다. 소통의 시대가 오고 있는데 그게 국가의 마지막 미래야. 국가 미래 3대서 >> 창조 융합소통 >> 융합창조 >> 융합 창조 >> 소통소통 >> 소통 >> 알겠지? >> 네.

그러면 그런 거를 다 알고 있으면 아 내가 자 시간 없으니까 김 내가 마이크 잡으면 이게 병이야.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일정후 들어가라. >> 내 믿음이 우리요 요요 사회 우리 저저요 대천사하고 리듬이 좀 다르지. >> 그래도 내변에 똑같이 들어가 >> 아는죠.

우리 저 여기는 어떻게 한다고? 오늘 하늘에 온 뭐 이렇게 하지. 나는 안 그러지. 그래도 내배는 똑같아. >> 네.

들어가는 거는 >> 네 >>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해 대별 1천억 들어 >> 대한민국 방복국에서 오신 우리 천사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새로운 거꾸로 해 버렸다. 가끔 가서이 카지.

어 다시 할게요. 음.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망곡부국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오늘도 신인님을 안하시고 신인님의 은총을 참대 받으시기 바랍니다.이 땅에 신님께서 신님께 노래 사랑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불로수 영성TV 김종복 천사 한강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소리가 잘 안 나와 가지고 잘 안 한마른다.

오직 이슬리에 공개어 주의 말은 언제 오르나 안간줄 끊임없이 한강을 시대 물소리 오늘도 좋은 것을 하르네. 이를 심없이 예리셨습니다. 이번에는 양주시 명소윤 천사 행복의 나라를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같이 불러 주세요. 너로이 세상을 자라지는 마음을 한번 보라게 몸과 소리 불로서 마의 만주 행복 할 때 아버지를 하여 감사여 생각에도 내장 어 너는 날 소리 살수다며 나라에서 주의 속이 여겠네 사람 주님 내 영이 눈을 하여 여 내 영질 수없으니한 속에 들고 서오시는 손의 소의 추발며 며더 불에다 하늘 행복합시다 하늘의 없다 예, 잘 올리셨습니다. 이번에는 하늘 이동석 사회자님을 모십니다.이 오십시오, 사회자님. 예.

자리라 부산항회를 올리 부산화 부산항화를 올립니다. 그리고 한 것도 또 신청을 하겠습니다. 예. 신 아 찬라 우산 한 사람이다 예수님도 잘 있어요.

하나이 온이라이 세상을지나 순정을 버리지만 버리지만 아 또다 찾아오라 불쌍한 참여산 할아 우리도 모이고 날고해도 나의 생명 사랑이지만 사랑이지만 아 또다시 찾아오아 할네 >> 더 신청합니다 >> 누이 >> 누이 >> 저는 누이가 없어서 한 누이가 그렇게 그리워요. 그래서 누리 누이를 어 언제나의 친구가 사랑한 노리가 있어 소년 벌수와 마영이 넘치는 내가 초하는 마음이 외로워서야 내게 다가라의 꿈이 있어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감사 우리 나의 가슴에 그대한 마음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언제나 내게 오래 사랑이 있어요. 벌수록 매력이 지내 내가 보이러워야 한다고 사도 내게 예쁜 빛 예쁜빛 내 마음을 달라주던 나의 가슴에 그대양 언제나 살아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 예.

모두 노래를 참으로 잘 올리셨습니다. 이제 오늘의 레벨을 드릴 시간인데요. 오늘은 조금 일찍 이제 이렇게 됩니다. 네.

그런데 오늘의 레벨을 드리는데 만남의 기쁨과 노래 사랑의 레벨은 함께 드립니다. 하늘궁에 오시는 분들의 특권이 있습니다. 오시는 우리 천사님들은 엄청난 레벨을 받으시게 됩니다.요 레벨,요 레벨,요 레벨 해 갖고 끝으로는 또 여기서 유종님이 레벨 받지요. 예.

제가 허경씨님의 이름으로 여기서 유정이 미래배를 다 그냥 3조무 1조무 3조무는 축복 백면 백컨 죽은 거 그냥 상담하시는 분들은 1조물을 드리지요. 여기에서 신님께서 유종미 레벨을 주실 때 전부 1조씩 또 드리잖아요. 거기에다가 이제 오늘의 레벨을 제가 쭉 드리면은 계산을 해 보면 엄청난 레벨이 됩니다. 요즘 신님께서 백궁 천국의 모든 비밀을 계속 알려 주시는음 섭리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예배를 엄청나게 많이 받으셔야 돼요. 아 너무 행복하지 않습니까? 네네 정말 행복합니다. 박수 한번 올립니다. 예.이 말씀은 왜 드리냐 하면 모두 하늘로 오셔서 신님을 안 하시고 많은 레벨을 쌓으셔서 우리 백군 갈 때 행복하게 가시자고이 말씀 드립니다.

예. 네. 그러면 오늘의 예배를 드립니다. 허경영신이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 올리신 천사들과 오늘 하루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해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분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무러 가라.

이 종 들어갔지요. 요거는 어 만남의 기쁨과 노래 사랑의 레벨을 함께 연 겁니다. 이제 특별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헌금 새로오신 분은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가라.

자, 이렇게 해서 오늘도 축복과 백구연태 건축헌금 갖고 오신 분들은요 삼종무가 또 플라스됐지요. 이제 그다음은 누구냐 하면 여기 계시는 분들에게만 드리는 레벨이 들어갑니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계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 들어가라. 자, 각자를 계산을 해 보십시오.

엄청나게 많이 들어갔지요. 하늘공에 오시는 분 우리 천사들의 특권입니다. 아, 그리고 이제 유종의미 레벨도 남아 있지요. 유종의 미 레벨이 큽니다.

엄청 큽니다. 그렇게 훼선하면은 합산하면 10종인가 뭐 이래들 뭐 아무튼 계산해 보세요. 그래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하늘으로 오셔서 신님을 알현(謁見)하시고 많은 레벨을 저축하시기 바랍니다.

네. 천사들의 레벨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예.

오늘은 조금 강년이 일찍 끝납니다. 예. 이렇게 해서 오늘 오시엔 우리 천사님들 많은 복을 지으셨습니다. 이제 유종의 레벨을 받으시면서 오늘을 마무리하시겠습니다.

깊은 산속 맑은 공기가 흐르는 이곳 초록빛 자연이 선물하는 치유의 시간. 하늘공 돌봄 요양원에서는 매 순간이 건강과 행복으로 채워집니다. 밝고 아늑한 생활 공간. 어르신들이 편히 쉬고 머무는 곳입니다.

전문 치료사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작은 상처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돌봅니다. 느리더라도 꾸준하게 어르신이 건강을 되찾으실 때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근력을 키우고 균형 감각을 되살리며 어르신들의 일상 기능을 회복시킵니다. 하늘공 불로광찬수이 특별한 물로 매일의 식사를 만듭니다.

건강을 생각한 영양의 식단 정성을 담은 따뜻한 한끼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켜드립니다. 율동을 따라 몸을 풀고 블록놀이에 집중합니다.이 작은 성취가 두뇌를 자극하고 기쁨을 만들어 갑니다. 두드리고 듣고 함께 웃습니다. 품격 있는 문화 공연을 감상하고 정성스러운 미용으로 상쾌하게 하루를 맞이합니다.

함께 웃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순간들 이렇게 추억으로 남습니다. 입니다. 불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례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차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거기 있으니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더라.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우를 명심하라. 침과 침이다. 하나는 측량의 초울이다.

집량은 첫관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대소장단후 박형으로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작고 두un고 얇고 넓고 좁고를 차는 저울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양과 칭량(秤量)이다. 칭량(秤量)이다.

치리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 폭탄처럼 사라진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공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태를 하고 레벨을 받고 대통을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있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이다. 백공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멋지 않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풍 천국이 천사들을 복은이어 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에서 천사들을 인내하는 것이다. 있기에 러시아 대문시킨 내시가 있기에 가나안 속에서 홍산주위에서 기다렸군 실상의 폭은한 품이기 백궁 천사들은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가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부리치고 기다린다. 백공 천국을 따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이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 그러면 여러분을 방화해 줄게 예배이야. >> 알았지? >> 여러분들 내가 왜 많이 줄지 모르지. >>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 가게하는 사람은 >> 언제 문을 닫을지 몰라. >> 전부 다 그래. >> 이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 아멘.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시가 나오나? 애들 월급면 빚지. 적자가 계속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이게 닿지도 못하고 울며잡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뭐예요? 네배. >> 네배를 그냥 왕치는 거야. >> 그러면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 돼요.

알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태 양난의 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어요.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취업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이 월급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 이게 집안을 이거 주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 >> 아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버리고 지혼자서 뺑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래가 집세 보증금 다 날아가 비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 많아. >> 그러면 요때 내가 해 줄 수 있는 거는 내별 >>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업그레이드가 돼. >> 네.

그럼이 환난에 여러분은 구제가 되는 거예요. >> 네. >> 좋아. 맞죠? >> 근데 뭐 왜 예배를 저 쾅쾅 주냐? 그 모르는 말씀.

어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어. >> 이걸 구해야 되겠죠? >> 네. >> 예배를 많이 준 거예요. >> 네.

이 땅의 신님께서 오셨습니다. 입니다.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謁見)하는 것입니다. 지금 최고의 중심 바로 이고 >>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한일공 허경영 신인님께서 촬영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허경영신님으로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오 도둑처럼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 >> 2천년 만에 오신 재수이시고 불교에서 3,년 만에 오신 미르륵이시며 한군데라천에서 4천년 만에 오신 천시며 대승질 무곡되도 강증산 강증산 40년 만에 밤밖에 소신 그분이 지금 하늘공에 계시는 억경영신님이십니다. 니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에 >> 석가모니에 >> 말법 말세 시대를지나 지금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 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362년 >> 362년 >> 88일을이 땅에 머무시며 오늘 인류를 심판하시어의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 이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과 태국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러스로 불러스로 >>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주시며 보여주시며 >> 허경영 신인이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시민님을 알현(謁見)하고 사람의 모습으로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으로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세계(全世界)에 알립니다. 입니다. 끝는 일이 오셨네..

신인(神人)-(God-man, Divine Being)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책임감(責任感)-(Sense of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공동체(共同體)-(Community, Collective body)
의무(義務)-(Duty, Obligation)
공적(公的)-(Public, Official)
사적(私的)-(Private, Personal)
원천적(源泉的)-(Original, Fundamental)
선천적(先天的)-(Innate, Congenital)
후천적(後天的)-(Acquired, Postnatal)
원죄(原罪)-(Original sin, Primal sin)
후손(後孫)-(Descendants, Posterity)
납세(納稅)-(Tax payment, Taxation)
교육(敎育)-(Education, Schooling)
병력(兵力)-(Military service, Conscription)
근로(勤勞)-(Labor, Work)
질병(疾病)-(Disease, Illness)
문화(文化)-(Culture, Civilization)
주권(主權)-(Sovereignty, National rights)
철학(哲學)-(Philosophy, Worldview)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Divine Order, Cosmic Governance, Predetermined Course)]

풀이: 우주와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다스리는 신의 이치나 계획. 허경영 강연에서는 신인(神人)으로서 자신의 가르침이 이러한 섭리의 말씀임을 강조한다.
책임감 (責任感): [Sense of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Moral Obligation, Duty Consciousness)]
풀이: 자신이 맡은 일이나 해야 할 바에 대한 의무감. 강연에서는 개인적, 공동체적, 선천적, 후천적 책임감을 포괄적으로 다루며, 특히 직접 소통의 부재가 책임감 상실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원죄 (原罪): [Original Sin (Ancestral Guilt, Inherited Transgression, Primal Fault)]
풀이: 기독교 교리에서 아담과 하와가 저지른 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타고나는 죄. 강연에서는 선천적 책임감의 한 형태로 언급된다.
후천적 책임감 (後天的 責任感): [Acquired Responsibility (Post-natal Accountability, Consequential Duty, Experiential Obligation)]
풀이: 개인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행동이나 선택으로 인해 발생하는 책임감. 강연에서는 조상의 잘못이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과 개인의 행위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근로의 의무 (勤勞의 義務): [Duty to Labor (Work Ethic, Obligation to Contribute, Productive Engagement)]
풀이: 국가의 4대 의무 중 하나로, 일하고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해야 하는 책임. 강연에서는 근로를 하지 않으면 질병이 온다고 경고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한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 (國家 存立의 三大 要素): [Three Pillars of National Existence (Foundational Elements of Statehood, Core Components of Sovereignty)]
풀이: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인 세 가지 요소. 강연에서는 국민, 영토, 주권을 제시한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國家 機能의 三大 要素): [Three Pillars of National Function (Operational Dimensions of State, Key Governmental Roles)]
풀이: 국가가 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세 가지 요소. 강연에서는 문화, 정치, 경제를 언급한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 (國家 分野의 三大 要素): [Three Domains of National Endeavor (Spheres of National Activity, Categorical Divisions of State)]
풀이: 국가 활동이 이루어지는 세 가지 주요 영역. 강연에서는 철학, 종교, 과학을 제시하며 ‘철종과’로 암기법을 제공한다.
국가 목적의 3대 요소 (國家 目的의 三大 要素): [Three Objectives of State (Ultimate Aims of Governance, Core Purposes of Nationhood)]
풀이: 국가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세 가지 목표. 강연에서는 진리, 자유, 평화를 강조한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 (國家 未來의 三大 要素): [Three Pillars of National Future (Drivers of Future State, Key Elements for Progress)]
풀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 강연에서는 융합, 창조, 소통을 제시한다.
죽은 소통 (死滅한 소통): [Dead Communication (Stagnant Interaction, Impersonal Exchange, Disconnected Dialogue)]
풀이: 핸드폰이나 인터넷을 통한 간접적이고 비대면적인 소통 방식이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고 퇴화시키는 현상. 강연에서는 이를 ‘불통 시대’로 규정하며 비판한다.
불통 시대 (不通 時代): [Era of Disconnection (Age of Non-Communication, Period of Alienation, Epoch of Isolation)]
풀이: 직접적인 인간관계와 소통이 단절되고 간접적인 소통 방식이 지배하는 시대. 강연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인간의 책임감을 약화시키고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주장한다.
말세 (末世): [End Times (Apocalyptic Era, Degenerate Age, Period of Decline)]
풀이: 세상의 도덕적, 영적 타락이 극에 달하여 종말에 이르는 시기. 강연에서는 현재의 ‘죽은 소통’ 시대를 말세로 진단하며,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음을 암시한다.
레벨 (Level): [Spiritual Merit (Divine Credit, Karmic Accumulation, Existential Standing)]
풀이: 허경영의 가르침에서 사용되는 독자적인 개념으로, 신인(神人)을 알현(謁見)하거나 특정 행위를 통해 얻게 되는 영적인 점수나 등급. 강연에서는 레벨을 통해 환난에서 구제되고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상 (假想): [Illusory Reality (Simulated Existence, Ephemeral World, Non-substantive Realm)]
풀이: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이 실체가 아닌 임시적이고 허구적인 것임을 의미. 강연에서는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다고 말한다.
실상 (實相): [True Reality (Ultimate Truth, Substantive Existence, Authentic State)]
풀이: 가상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변하지 않는 본질적이고 영원한 진실. 강연에서는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이 가상이 아닌 실상이라고 강조한다.
진태양난 (進退兩難): [Dilemma (Catch-22, Predicament, No-win Situation)]
풀이: 앞으로 나아가기도 어렵고 뒤로 물러서기도 어려운 난처한 상황. 강연에서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진퇴양난에 처해 있다고 설명한다.
구제 (救濟): [Salvation (Deliverance, Redemption, Liberation)]
풀이: 고통이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 강연에서는 레벨을 통해 환난에서 구제될 수 있다고 말한다.
심판의 시대 (審判의 時代): [Era of Judgment (Age of Reckoning, Period of Divine Scrutiny, Time of Consequence)]
풀이: 허경영 신인(神人)이 이 땅에 와서 인류의 선악을 가리고 백궁으로 데려갈 자들을 결정하는 시기. 강연에서는 현재가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라고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