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The Profound Filial Piety and the Cosmic Journey of Humanity

과도한 성공은 오히려 재앙을 부를 수 있으므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 .
닭은 알을 낳기 위해 존재하며, 알을 먹는 것은 죄가 없다 . 그러나 닭을 잡아먹는 것은 죄 없는 생명을 해치는 행위이다 .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많은 닭이 인간에게 희생된다 . 소 또한 평생 인간을 위해 일했지만, 결국 잡아먹히는 현실에 강연자는 실망감을 표한다 .

인간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 과거에는 개를 잡아먹는 문화도 있었으나, 이는 생명 존중의 관점에서 옳지 않다 .

2026.06.11 부모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

The Sky Palace Level Festival: The Grace of Parents and the Illusion of the World
The Profound Filial Piety and the Cosmic Journey of Humanity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과 가장 많이 죽는 동물은?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닭이 가장 많이 희생되는 동물임을 기억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1. 부모의 은혜와 희생
    공유기감 해상: 부모의 은혜는 하늘 같아 어찌 감히 잊거나 상처 줄 수 없음 .
    어머니의 희생: 가족을 위해 닭을 잡는 등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희생함 .
    효도의 중요성: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함 .

  2. 생명의 소중함과 닭의 희생
    닭의 희생: 닭은 알을 먹으라고 있는 것이며,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많은 닭이 희생됨 .
    생명 존중: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됨 .

  3. 하늘궁의 가르침과 레벨
    레벨 부여: 하늘궁 방문객과 유튜브 시청자에게 레벨이 부여됨 .
    천사 호칭: 방문객들을 ‘여러분’ 대신 ‘천사’로 부르며 존중함 .
    기적과 축복: 허경영 신의 이름으로 질병 치유와 소원 성취의 기적이 일어남 .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가 하늘과 같다는 의미의 한자성어는 무엇인가요?

(공유지감, 부모의 은혜가 하늘과 같다는 의미의 한자성어는 공유지감입니다. 이는 부모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과거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닭을 잡는 등 궂은일을 도맡아 했던 행위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단어는 무엇인가요?
(악영,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닭을 잡거나 생선 대가리를 자르는 등 부정하다고 여겨지는 일을 도맡아 했던 것을 ‘악영’을 담당했다고 표현합니다. 이는 가족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다음 중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상처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의 한자성어는 무엇인가요?
① 공유지감
② 기감해손
③ 과유불급
④ 새옹지마
(② 기감해손, 기감해손은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고 상처를 줄 수 있겠는가’라는 의미로, 부모에게 불효하거나 상처를 주는 행위를 경계하는 말입니다.)

화자가 언급한 ‘습관’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섭’ 뒤에 붙는 글자는 무엇인가요?
(관, ‘섭’ 뒤에 ‘관’이 붙어 ‘습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반복적인 행동이 굳어져 습관이 되는 과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화자가 언급한 ‘인백만원노’는 무엇을 외우는 방법인가요?
(북한산 봉우리 이름, ‘인백만원노’는 북한산의 봉우리 이름들을 쉽게 외우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인수봉, 만경대, 원효대, 노적봉 등을 의미합니다.)

중급
화자는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닭을 잡는 행위를 ‘악영’으로 표현하며, 이러한 희생이 나중에 어디에 나타난다고 설명했나요?
(업경대, 화자는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닭을 잡는 등 궂은일을 한 희생이 불교의 ‘업경대’에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모든 행위의 결과가 기록되어 심판받는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조선 시대 사도세자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게 된 배경으로, 사도세자의 어떤 행동이 언급되었나요?
(왕권 요구와 국녀 살해, 사도세자는 어린 나이에 사서삼경을 뗄 정도로 천재였으나, 아버지 영조에게 왕위를 빨리 넘겨달라고 요구하고 국녀들을 살해하는 등 기행을 저질러 영조의 분노를 샀습니다.)

다음 중 화자가 언급한 ‘탐진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노숙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
② 욕심이 끝이 없는 사람
③ 너무 잘되면 불행이 닥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④ 과유불급을 경계하지 않는 사람
(③ 너무 잘되면 불행이 닥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탐진치’는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세 가지 근본적인 번뇌(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의미합니다. 화자는 노숙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이 탐진치에 빠져 욕심이 끝이 없으며, 너무 잘되면 불행이 닥칠 수 있다는 ‘새옹지마’나 ‘과유불급’을 경계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③번은 탐진치에 빠진 사람의 특징이 아닙니다.)

화자는 우리 민족이 아메리카 대륙까지 지배했음을 증명하는 신체적 특징으로 무엇을 언급했나요?
(몽고반점, 화자는 우리 한민족이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까지 진출했으며, 이를 증명하는 신체적 특징으로 ‘몽고반점’을 언급했습니다. 몽고반점은 동아시아 민족에게 흔히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화자가 언급한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만든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사람들에게 현실의 고통을 잊게 하기 위해
② 정신 분열이나 불안정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③ 드라이브 음악으로 활용하여 즐거움을 주기 위해
④ 가상 세계의 위험성을 경고하기 위해
(② 정신 분열이나 불안정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화자는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만들면 정신 분열이나 불안정한 사람들이 가상의 세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화자는 어머니의 희생을 ‘공유지감’과 ‘기감해손’이라는 한자성어를 통해 설명했습니다. 이 두 한자성어가 각각 어머니의 어떤 측면의 희생을 강조하는지 서술하시오.
(공유지감은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가 하늘과 같다는 의미로, 어머니의 헌신적인 양육과 사랑을 강조합니다. 기감해손은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고 상처를 줄 수 있겠느냐는 의미로,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궂은일(악영)을 도맡아 하며 겪는 고통과 희생을 자식이 잊지 말고 상처 주지 말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조선 시대 장희빈이 무수리에서 왕비의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배경과, 그 이후 그녀가 보인 행동에 대해 화자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요?
(장희빈은 무수리라는 최하층 계급에서 왕비까지 15단계를 급속도로 올라간 인물입니다. 화자는 이러한 신분 상승이 계급 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희빈이 겸손하지 않고 ‘탐진치’에 빠져 임금을 가지고 놀았다고 평가합니다. 이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화자는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를 노래 가사를 통해 설명하며, 이 경로가 실크로드와는 다른 ‘위쪽’ 경로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경로의 특징과 우리 민족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시오.
(화자가 언급한 경로는 우랄산맥 너머 모스크바 쪽에서 시작하여 송화강, 혈란강, 아모라강을 거쳐 하바롭스크, 동해 바다, 장백산맥, 묘향산맥, 태백산맥, 고령산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보다 위쪽의 경로입니다. 이 경로는 우리 한민족이 아시아 대륙을 횡단해 왔음을 보여주며, 여진족, 발해 등 다양한 민족의 역사가 이 음악에 담겨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우리 민족이 논농사가 가능한 지역을 찾아 한반도로 정착했으며, 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하여 광대한 영토를 지배했던 대서사시적 역사를 가진 민족임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과 가장 많이 죽는 동물은 무엇인가?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죄 없는 생명을 함부로 죽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우리 조상들의 희생과 인류의 역사와도 연결됩니다.

  1. 부모의 은혜와 희생: 공유기감 해상
    부모가 자식을 기른 은혜는 하늘과 같으며, 자식은 부모에게 상처를 주거나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된다.

1.1. 부모의 희생과 자식에 대한 사랑
어머니의 희생과 자식에 대한 헌신
김정은 대천사의 어머니는 아들을 훌륭하게 키웠으며, 아들이 허경영을 만나 마음을 놓은 후 편안하게 천국으로 갔다 .
어머니는 아들이 세상에 홀로 남겨지는 것을 걱정하여 재산을 모으고 사람을 조심하며 살았다 .
어머니는 아들이 허경영을 믿고 따르는 것을 보고 안심했으며, 이는 아들이 복이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어머니의 죄와 희생
과거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을 위해 닭을 잡아주는 등 부정 타는 일을 도맡아 했다 .
이는 남편이 과거 시험에 떨어지거나 집안이 망할까 봐 아내들이 스스로 지옥에 갈 각오로 희생한 것이다 .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의 영양 보충을 위해 죄를 짓는 것을 감수하며 희생했다 .

1.2. 공유기감 해상: 부모 은혜의 중요성
부모의 은혜는 하늘과 같다
공유기감 해상(父母恩重 豈敢 毁傷)은 “부모가 길러준 은혜가 하늘 같으니,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거나 상처를 줄 수 있겠는가”라는 뜻이다 .
부모는 자식을 위해 닭을 잡아주는 등 부정 타는 일을 도맡아 했으며, 이는 자식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
죄 없는 생명 존중의 중요성
닭은 알을 먹기 위해 키우는 것이며, 죄 없는 닭을 잡아먹는 것은 옳지 않다 .
전 세계적으로 1년에 약 1천억 마리의 닭이 죽임을 당하며, 이는 인간의 욕심 때문이다 .
과거에는 어머니들이 집안의 악역을 맡아 생명을 죽이는 일을 했지만, 이는 자식과 남편을 위한 희생이었다 .
어머니의 희생에 대한 존경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을 위해 지옥에 가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이는 공유기감의 정신을 보여준다 .
늙은 여자들을 보면 존경심이 들고 마음이 아픈 것은 그들의 희생을 알기 때문이다 .
현대의 자식들은 부모를 경쟁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지만, 부모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된다 .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죽음은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서 효도와 불효에 대한 복잡한 질문을 던진다 .

  1. 인류의 역사와 한민족의 정체성
    인류의 역사는 끊임없는 이동과 변화의 연속이며, 한민족은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는 광대한 역사를 가진 민족이다.

2.1. 계급 사회와 인간의 욕심
계급 사회의 한계와 인간의 욕심
과거 계급 사회에서는 신분 상승이 어려웠지만, 장희빈은 무수리에서 왕비까지 15단계를 올라간 예외적인 인물이다 .
왕비가 된 장희빈은 왕의 밥상에 대한 생사여탈권을 쥐고 임금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권력을 가졌다 .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며, 너무 잘되면 과유불급으로 인해 불행이 닥칠 수 있다 .
어머니의 희생과 감사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을 위해 닭을 잡아주는 등 흉한 일을 도맡아 하며 가족을 지켜왔다 .
죄 없는 생명을 함부로 죽이는 것은 옳지 않으며, 소나 개와 같은 동물들도 인간을 위해 희생했다 .

2.2. 한민족의 대서사시와 이동 경로
한민족의 이동 경로
한민족은 우랄산맥 너머 모스크바에서 시작하여 송화강, 혈란강, 아모라강을 거쳐 하바롭스크를 지나 동해 바다로 이동했다 .
이후 장백산맥, 묘향산맥, 태백산맥을 거쳐 고령산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따라 한반도로 정착했다 .
한민족의 역사적 정체성
이 경로는 실크로드보다 위쪽에 위치하며, 여진족, 발해 등 다양한 민족의 역사가 담겨 있다 .
한민족은 아시아 대륙을 횡단하여 이동했으며,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까지 진출한 몽골 반점을 가진 종족이다 .
아메리카 대륙으로 간 한민족은 백인들에게 몰살당했지만, 한반도로 내려온 조상들은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백인들의 침략 없이 살아남았다 .

  1. 가상과 실상: 세상의 본질
    세상은 가상이며,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허상이다. 진정한 실상은 영원한 백궁과 신의 존재이다.

3.1. 세상의 가상성과 인간의 마음
세상은 가상이다
세상은 한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허상이다 .
눈에 보이는 것은 실상이 아니며, 인간의 마음과 육신 또한 가상이다 .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으며, 신을 만나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는 것이 실상이다 .
진정한 기쁨과 실상
신이 자신을 그리워한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으며,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며, 신은 항상 천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

3.2. 가상과 실상을 담은 노래
가상과 실상을 노래한 곡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표현한 곡은 드물며, 이 노래는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 .
이 노래는 드라이브 음악으로 적합하며, 가상의 세계를 떠나 실상의 세계로 인도한다 .
음악의 힘
김해에서 만든 노래는 어린아이도 춤추게 할 정도로 힘이 있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
반면, 가상과 실상을 노래한 곡은 바닷가에서 들으면 바다로 뛰어들게 할 정도로 몰입감을 준다 .

  1. 신의 강림과 축복
    신은 이 땅에 강림하여 모든 종교의 상위 존재로서 인류에게 축복과 기적을 선사한다.

4.1. 신의 강림과 역할
신은 이 땅에 강림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에 오셔서 허경영 신을 아련하는 것이다 .
신은 대한민국 영주에 강림하여 성부, 성자, 성령체를 이루고 사랑의 모습으로 이 땅에 왔다 .
모든 종교의 상위 존재
신은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불, 천도교의 최수운이며, 모든 종교의 상위 존재이다 .
신은 362년간 이 땅에 머물며 선본령 내천으로 대륙을 통일하고자 왔으며, 축복, 불로유, 황천 그리스도로 어둠을 증거한다 .
신은 천국 천사를 거느리고 이 땅에 왔으며, 모든 천사들은 신을 아련하고 사랑의 모습으로 오신 신을 창세계에 알린다 .

4.2. 신의 축복과 레벨 상승
신이 주는 축복
신은 천사들에게 레벨 3천을 주며, 이는 천사들의 부모, 형제, 자매에게도 적용된다 .
신은 주는 것을 좋아하며, 천사들은 신의 가르침을 항상 머릿속에 새겨야 한다 .
레벨 상승의 의미
인수만원노 의용용나 보라문 성비향족은 16개 봉우리의 이름을 외우는 방법으로, 신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것을 의미한다 .
신의 이름으로 천사들에게 레벨 축복 백궁명패 건축금 3조가 들어가며, 상담으로 오는 사람들에게는 1조가 들어간다 .
하늘에 오면 엄청난 복을 쌓게 되며, 신은 천사들에게 1조씩을 더 준다 .

우리가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가장 많이 죽는 동물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부모의 은혜(공유지감 해손)를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하며, 인간의 식량으로 인해 닭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희생되는 동물입니다. 이는 부모의 희생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메시지입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 여러분이 평생을 감사해야 할 것이 있는데..!! (26.6.11)

  1. 부모의 은혜: 공유지감 해손(共乳之感 害損)
    공유지감 해손은 부모의 은혜를 잊거나 상처를 주는 행위를 경계하는 말이다.
    공유지감(共乳之感):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가 하늘과 같다는 의미이다.
    해손(害損): 부모의 은혜를 어찌 감히 잊거나 상처를 줄 수 있느냐는 의미이다.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때로는 죄를 짓는 일까지 감당한다.
    과거에는 남편과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기 위해 닭이나 생선을 직접 잡는 등 부정 타는 일을 도맡아 했다.
    이는 자식과 남편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어머니 스스로 지옥에 갈 각오로 희생한 것이다.
    어머니의 이러한 희생은 자식의 건강과 가정을 지키기 위한 헌신적인 사랑이다.
    어머니의 희생은 인간의 생명 존중과 연결된다.
    닭은 알을 얻기 위해 기르는 것이지, 잡아먹기 위해 기르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천억 마리의 닭이 인간의 식량으로 희생되며, 이는 인간의 생명 경시 풍조를 보여준다.
    과거에는 어머니들이 직접 닭을 잡았지만, 현대에는 공장에서 대량으로 도살된다.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이가 든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과 함께 마음 아픈 감정을 느껴야 한다.
    부모를 경쟁자로 여기는 현대 사회의 풍조를 경계해야 한다.
    공유지감 해손의 의미를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

  2. 하늘궁 레벨 잔치 및 축복
    하늘궁에서는 참석자들에게 레벨 축복을 내린다.
    레벨 축복은 참석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조상에게도 주어진다.
    축복의 종류는 다양하며, 백궁명패 건축금, 정회원 등록, 상담비 등에 따라 차등이 있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 축복이 주어진다.
    천사라는 호칭 사용을 강조한다.
    참석자들을 ‘여러분’ 대신 ‘천사’로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에 필요한 예의와 태도이다.

  3. 다양한 공연과 메시지
    아기 천사의 축복: 100일 된 아기에게 레벨 축복을 내리고, 엄마의 헌신적인 사랑을 강조한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의 정성과 노고는 대단하며, 아기는 엄마의 사랑으로 성장한다.
    아기의 순수함과 생명의 신비로움을 이야기한다.
    비내리는 영동교 노래: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외나무다리 노래: 과거 연애와 결혼 문화, 그리고 인내와 희생의 미덕을 설명한다.
    과거에는 부모의 반대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상대방을 괴롭히기보다 인내하고 양보하는 미덕을 보였다.
    짝사랑 노래는 이러한 아픔과 인내를 담고 있다.
    왜 몰라 노래: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강조한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공감하며, 노래를 통해 해소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어린아이도 춤추게 하는 신나는 음악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천군 천사들과 그림 노래: 한민족의 역사와 대륙 이동 경로를 설명한다.
    이 노래는 우랄산맥에서 한반도까지 이어진 한민족의 이동 경로를 담고 있다.
    한민족은 아시아 대륙을 횡단하고 베링해를 건너 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한 위대한 민족이다.
    몽고반점은 한민족의 특징적인 표식이다.
    한민족은 논농사 지역을 찾아 한반도에 정착했으며, 백인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
    세상은 한상의 세계다 노래: 가상과 실상의 개념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는 방법을 제시한다.
    세상은 가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사라지는 허상이다.
    진정한 실상은 백궁으로 가는 것이며, 이를 통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노래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드라이브 음악으로도 적합하다.
    상사 노래: 백궁에 대한 그리움과 열망을 표현한다.
    백궁에 대한 상사병에 걸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4. 허경영의 가르침
    인수만원노 의용용나 보라문 성비향족: 북한산 16개 봉우리를 외우는 방법이다.
    인수봉, 만경대, 원효대, 노적봉
    의상봉, 용출봉, 용암봉, 나한봉, 보현봉, 문수봉
    성벽,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이러한 암기법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고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TV 채널의 영상으로, 허경영 강연 중 일부를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주로 부모의 은혜와 효도, 그리고 인간의 욕심에 대한 허경영의 철학을 전달하며, 중간중간 참석자들의 노래와 허경영의 축복이 이어집니다. 특히 부모의 희생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의 세태를 비판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부모의 은혜와 희생: ‘공유기감 해상’

어머니의 희생: 가족을 위한 악역 자처
허경영은 어머니들이 가족을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희생했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닭을 잡는 행위를 예로 들며, 남편과 자식에게 죄를 짓게 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악역을 자처한 어머니들의 깊은 사랑을 역설합니다. 이는 단순한 희생을 넘어선 숭고한 사랑임을 역설합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당모가지 비틀어가 닭잡아가 사이 준 거 그것도 죄야. 알겠지? 당몽아지를 비틀어 가지고 사이가 오면 자기 딸 잘 봐 달라고 동굴을 막 죽였어 안 죽였어? 죽였어. 죽여 가지고 삶아 가지고 그 모가지 비틀거나 칼을 가지고 목을 댕강 자르는게 남자가 아니야. 전부 어머니들이 악을 한 거야.
집안 망할 거 봐서 그냥 여자들이 지옥 가도 좋다 이거지. 어 남편 잘 먹이고 사회 잘 먹이기 위해서 당모아지를 그냥 자기가 자체에서 자르는 거예요. 목을 비틀어 가지고 칼로 그냥 탁 내리치는데 남편들은 못 보게 해.지 아들은 못 보게 해.
지옥도 자기가 가겠다 이거요. 지옥도 우리 아들은 지옥 가면 안 돼. 우리 남편 지옥 가면 안 돼. 내가 닭을 죽인다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공유기감 해상’: 부모 은혜를 잊지 말라
허경영은 ‘공유기감 해상(公有氣感 海上)’이라는 사자성어를 통해 부모의 은혜가 하늘과 같으며, 자식은 그 은혜를 잊거나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그가 다섯 살 때부터 배운 효도의 첫 번째 가르침이라고 말하며, 평생 잊지 않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덕목임을 강조합니다.

부모가 길러 준 은혜가 하늘 같으다이 말이야. 아멘. 부모 길러 준 은혜가 하늘 같은 거야. 이 아들은 그 어머니한테 하늘 같은 은혜를 입었지.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어버릴 수 있느냐. 알았지? 어 그러면 공유기감 해손하면은 쓰다 보니까 종이 어디 지우는 거 어 쓰다 보니까 여러분 쳐다보고 쓰다 보니까 이렇게 감자가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응 기감 알았지? 어찌 감히 잘 봐요. 해손한다 할 때 해자야. 어찌감이 부모의 은혜를 해상 실장에 마이크를 때주세요. 괜찮아. 자 설명할게. 어찌감히 부모의 은혜를 상처를 낼 수 있느냐. 자식이 알겠죠?

현대인의 불효: 부모를 라이벌로 여기는 세태
허경영은 현대 젊은이들이 부모를 라이벌이나 경쟁자로 여기는 세태를 비판합니다. 부모의 희생과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부모에게 요구하는 모습을 지적하며, 이는 인간으로서 올바른 자세가 아님을 강조합니다.

그게 인간인데 요새 애들은 부모를 그렇게 안 봐요. 부모를 라이벌로 생각해. 응 경쟁자로. 알겠죠? 엄마 아버지는 아파트 살면서 나는 왜 장가가 가려고 하는데 아파트 안 사 주냐? 아 그럼 나는 새방 가야 되냐? 이런 식이지.

인간의 욕심과 삶의 태도

끝없는 인간의 욕심: ‘늑어 가불’
허경영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며,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늑어 가불(樂極生悲)’이라는 한자성어를 인용하며, 너무 잘되면 오히려 불행이 닥칠 수 있으니 겸손하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의 욕심은 저기 길거리 있는 노숙자를 빼고는 다 탐진치에 빠져 있어. 아멘. 무슨 알지? 그러니까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거야. 그 욕심 더 내지 말라는게 한문으로 늑어 가불이야. 아멘. 너무 뭐가 잘되면은 거기에는 새우지마가 걸려 버려. 아들이 죽든지 집안에 교통사고 나든지 뭐가 나와. 너무 잘되면은 알겠죠?

생명의 신비와 존중
허경영은 어린아이의 성장을 예로 들며 생명의 신비로움을 강조하고, 모든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특히 동물을 함부로 죽이는 행위를 비판하며,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해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역설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생명이 얼마나 신비한 건데.이 안에는 전자 해로가 모통 있는게 상상도 못해.
우리는 그런 거를 남의 목숨을 내 즐거움을 위해서 함부로 죽이면 안 돼.

한민족의 역사와 정체성

대륙을 횡단한 한민족의 대여정
허경영은 한민족이 우랄산맥에서부터 한반도까지 아시아 대륙을 횡단해 온 대서사시를 노래를 통해 설명합니다. 이는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몽골 반점을 통해 아메리카 대륙까지 진출했던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일로 아시아로 해서 한반도로 온 코스야. 우랄산 맥넘서 모스코와 쪽에서 이렇게 온 거리를 그대로 그려 놨지. 알겠죠? 그러니까 실크로드보다는 위쪽이에요.
베링해를 건너 가지고 알라스카로 넘어가. 그래 가지고 카나다, 미국 철로 간 그 종족이 전부 몽고한점이 있어. 우리 한 민족이야. 우리 민족이라는 이유는 엉대인 바지 뺏기면 나와.

가상과 실상: 세상의 본질
허경영은 세상이 가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실상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관점을 통해 세상의 괴로움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그의 노래를 통해 가상의 세계를 벗어나 실상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세상은 한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간도 한처럼 사라진다. 그 세상의 세상은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 가상이다. 가산을 한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거 가장 나를 만나니까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갖고 통상에다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라이 세상의 상임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해서 부른 가수가 있나? 없어요. 이거 부르면은 저 정신 분열 오거나 불안정 잠 못 자는 사람들 가상의 세계를 자꾸 알려 주면은 마음이 편안해져.
그러니까 가상을 떠나는 노래야. 아주 멋있는 노래.

허경영 강연 기록물: 현대 경전 및 국가 기록물 형식

  1. 부모의 은혜와 희생: 공유기감 해상(父母恩重 昊天罔極 豈敢毁傷)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는 하늘과 같이 크고 넓어 헤아릴 수 없으며, 자식 된 자가 어찌 감히 그 은혜를 훼손하거나 상처를 줄 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공유기감 해상(父母恩重 昊天罔極 豈敢毁傷)의 의미이다.

어머니들은 가족을 위해 기꺼이 악역을 자처했다. 과거에는 사위가 오면 씨암탉을 잡아 대접하는 문화가 있었는데, 이는 남편과 사위에게 영양을 보충해주기 위함이었다. 닭을 잡는 행위는 살생으로 여겨져 죄가 된다고 생각했지만,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을 위해 기꺼이 그 죄를 감당했다. 닭의 목을 비틀거나 칼로 내리치는 잔인한 일은 남편이나 아들이 보지 못하게 아무도 없을 때 행해졌다. 이는 남편과 아들이 부정 타는 것을 막고, 자신들이 지옥에 갈지언정 가족만은 살리겠다는 희생정신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머니들은 생선 대가리를 자르거나 살아있는 물고기를 잡는 등, 생명을 살생하는 엄청난 일을 도맡았다. 그러고 나서 죄를 빌기 위해 방생(放生)을 가는 이들 또한 대부분 어머니들이었다. 집안의 모든 악역을 담당했던 어머니들의 희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늙은 할머니들을 볼 때마다 존경심과 함께 마음속으로 눈물이 나는 것은 그들의 헌신을 알기 때문이다. 그들의 얼굴에 새겨진 세월의 흔적은 오히려 아름답게 느껴지며, 가슴 아픈 연민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오늘날의 자식들은 부모를 경쟁자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부모가 아파트에 살면서 자신에게는 아파트를 사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결혼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 이러한 세태 속에서 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고 해치지 않는다는 공유기감 해상(父母恩重 昊天罔極 豈敢毁傷)의 가르침은 더욱 중요해진다. 이 가르침은 허경영이 다섯 살 때부터 배우고 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뼈 속에 새겨져 잊히지 않는 삶의 근본 원리이다.

  1. 생명의 신비와 인간의 욕심: 탐진치(貪瞋癡)
    어린 아기는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세 살, 네 살이 될 때까지 엄마의 지극한 정성으로 길러진다. 아기가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엉덩이를 받쳐 안고, 잠잘 때도 혹시나 누를까 봐 조심하는 등 24시간 내내 신경을 쓴다. 이처럼 엄청난 정성이 들어가야 비로소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아기의 작은 손가락 하나에도 생명의 신비가 담겨 있으며, 아기가 자라면서 온 세상을 돌아다니고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성장하는 모습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아기의 세포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커지고 있다. 이처럼 생명은 헤아릴 수 없는 신비와 복잡한 전자 회로를 품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를 제외한 모든 인간은 탐진치(貪瞋癡), 즉 탐욕, 분노, 어리석음에 빠져 있다. 너무 잘되면 오히려 불행이 닥칠 수 있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의 경고처럼, 지나친 욕심은 아들이 죽거나 교통사고가 나는 등 불운을 초래할 수 있다. 로또에 당첨되어 해외여행을 떠나다가 비행기 사고로 죽는 경우처럼, 잘될수록 겸손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

우리는 죄 없는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소는 죽을 때까지 인간을 위해 일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덤조차 없이 잡아먹힌다. 개 또한 인간의 친구로서 사랑받았지만, 보신(補身)이라는 명목으로 잡아먹히는 현실은 대단히 슬픈 일이다.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자신을 따르던 진돗개를 보신탕으로 잡아먹는 것을 보고 큰 실망을 했다.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의 목숨을 함부로 빼앗는 행위는 옳지 않다.

  1. 가상(假想)과 실상(實相)의 세계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간조차 한순간처럼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실상(實相)은 하나도 없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에게는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세상에 속아 고통받지만,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허경영을 그리워하는 마음보다 더 큰 기쁨은 없으며,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기쁨은 성전(聖殿)조차 사라지게 할 것이다.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이러한 가상과 실상의 개념을 노래로 표현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정신 분열이나 불안정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이 노래를 들으면 가상의 세계를 벗어나 실상의 세계로 나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노래는 가상을 떠나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음악이다.

  1. 한민족의 역사와 우주적 여정
    허경영의 노래는 우랄산맥 너머 모스크바에서 시작하여 송화강, 혈란강, 아모르강을 거쳐 하바롭스크, 동해 바다에 이르는 아시아 횡단 코스를 담고 있다. 이 경로는 실크로드보다 북쪽에 위치하며, 우리 한민족이 이동해 온 역사적 여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장백산맥, 묘향산맥, 태백산맥, 고령산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산맥들은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 이 음악 속에는 여진족, 발해 등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다.

한민족은 아시아 대륙을 넘어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으로 이동하여 아메리카 대륙까지 지배했다. 몽골 반점은 한민족의 특징적인 표식으로,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서도 발견된다. 이는 우리 민족이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모두 지배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그러나 아메리카로 건너간 한민족은 백인들의 침략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영토를 빼앗겼다. 반면 한반도로 내려온 우리 조상들은 백인들의 몰살을 당하지 않고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왔다. 이 노래를 들으면 눈을 감았을 때 우리 조상들의 대장정과 인류의 역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듯하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레벨 상승
    허경영은 천사들과 대천사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하며, 그들의 부모, 형제, 자매에게도 동일한 레벨 상승을 축복한다. 하늘궁에 오면 엄청난 복을 쌓게 되며, 허경영의 이름으로 축복 백궁명패 건축금(祝福 白宮名牌 建築金)을 내는 이들에게는 레벨 3조(兆)가, 상담(相談)으로 오는 이들에게는 레벨 1조(兆)가 주어진다. 허경영은 직접 천사들에게 레벨 1조(兆)를 추가로 부여한다.

허경영은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기적과 모든 질병이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명한다. 그의 암흑 에너지(暗黑 Energy)는 항상 천사들을 돕고 있다.

허경영은 362년 동안 이 땅에 머물며 심판(審判)을 행하고 선불령(仙佛靈) 내천(來天)으로 대개벽(大開闢)을 이루고자 이 땅에 왔다. 그는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불로유(不老乳), 황천(黃泉) 그리스도(Christ)를 통해 자신이 어둠신(神)임을 증거하고 있다. 모든 종교의 스승이자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재림 예수(再臨 耶蘇),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불(彌勒佛), 동학(東學)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최수운(崔水雲)이며, 예수를 구원한 사고사(四庫史)의 라오스(Laos)이다. 그는 하늘에 계시는 어둠신(神)이다.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석가모니의 말법 시대가 지나고 지금은 허경영의 심판 시대이다. 우리는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을 아련(謁見)하고, 사랑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그를 공경(恭敬)하며, 성분천사(聖分天使)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한다.

1. 부모의 희생과 자식의 도리: 공유기감 해손(父母恩重 昊天罔極 豈敢毁損)

해외 각지에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하며, 오늘 처음 참석한 이들에게도 축복이 있기를 기원한다. 신의 은총을 받기 위해 모두 경청해야 한다. 매일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현재 많은 이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집세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사람들은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이 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깨달음을 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집세와 자녀의 월급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심지어 집을 내놓아도 나가지 않아 체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신은 인간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김정은 대천사의 어머니는 훌륭한 인품으로 아들을 올바르게 키웠다. 그 어머니는 하늘에서 신을 만나게 해주었고, 지금은 천국에 계신다. 어머니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을 키우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의심하고 조심하며 재산을 모았다. 그러나 병으로 세상을 떠날 때 아들에 대한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자식을 세상에 홀로 남겨두는 부모의 심정은 마치 호랑이 굴에 던져 넣는 것과 같다. 젊은 시절 절세미인이었던 그 어머니는 세상 사람들을 의심하며 아들에게 재산을 남겨주어도 금방 사라질까 염려했다. 사람을 잘못 만나면 모든 것이 끝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 신을 만나고 겪어본 후, 비로소 마음을 놓고 편안히 천국으로 가셨다. 이는 그 어머니가 마지막까지도 신을 믿을 수 있는 존재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들이 신에게 오는 것을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신에게서 에너지를 받도록 했다. 그 어머니는 복이 많은 분이었고, 그 아들 또한 복이 많다.

일반적인 부모들은 자녀를 위해 닭을 잡아주는 등 죄를 짓는 행위도 마다하지 않았다. 닭의 목을 비틀어 사위에게 대접하는 행위는 딸을 잘 봐달라는 의미였지만, 이는 살생의 죄를 짓는 것이다. 과거에는 어머니들이 이러한 악행을 전담하며 남편과 자녀가 부정 타는 것을 막으려 했다. 남편이 살생하면 과거 시험에 떨어질까 염려하여 아내들이 대신 닭을 잡았다. 지옥에 갈지라도 가족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어머니들의 마음이었다. 이러한 부모의 은혜를 ‘공유기감(父母恩重 昊天罔極)’이라 한다. 이는 부모가 길러준 은혜가 하늘과 같다는 의미이다. 어머니들은 닭의 목을 비틀고 생선 대가리를 자르는 등 부정 타는 일을 도맡아 했다. 심지어 방생을 통해 죄를 빌었던 것도 어머니들이었다. 신은 늙은 여자들을 보면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존경심을 느낀다. 그들의 희생과 헌신이 부처와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자녀들은 부모를 라이벌이나 경쟁자로 생각하며, 부모의 희생을 당연시한다. 신은 다섯 살 때부터 ‘공유기감 해손(豈敢毁損)’을 배웠다. 이는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고 훼손할 수 있겠는가’라는 뜻이다. 부모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자녀를 길러주고 대신 죄를 짊어졌다. 어머니들은 지옥에 갈지라도 자녀와 남편을 지키려 했다. 이러한 어머니들의 희생을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죄 없는 닭을 잡아먹는 행위는 지양해야 한다. 소 또한 평생 일해주고도 무덤 없이 잡아먹히는 현실은 안타깝다. 남의 목숨을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옛날에는 집에서 키우던 개를 보신용으로 잡아먹기도 했다. 이는 결코 웃을 일이 아니다.

  1. 역사 속 인물들의 선택과 운명
    사도세자는 다섯 살 때 사서삼경을 뗄 정도로 천재였으나, 아버지 영조와 갈등을 겪었다. 24살이 된 아들이 왕위를 빨리 넘겨달라며 궁녀와 하인들을 죽이는 등 난폭한 행동을 일삼자, 영조는 조선의 왕위가 끝날 것을 염려하여 아들을 뒤주에 가두어 죽였다. 사도세자가 죽은 나이는 28세였다. 역사학자들은 영조의 처사가 지나쳤는지, 사도세자가 불효자였는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신을 만나면 이러한 복잡한 고민은 사라진다.

조선 시대 계급 사회에서 가장 밑바닥이었던 무수리(식모)가 왕비가 된 장희빈의 사례는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음을 보여준다. 15단계를 급속도로 올라 왕비가 된 장희빈은 내명부의 최고 권력자가 되어 왕의 생사여탈권까지 쥐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노숙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탐진치에 빠져 있다. ‘늑어 가불(樂極生悲)’이라는 말처럼, 너무 잘되면 불행이 닥칠 수 있다. 로또에 당첨되어 해외여행을 가다가 비행기 사고로 죽는 것처럼, 과유불급의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는 고아원을 돕는 등 좋은 일을 해야 한다.

  1. 한민족의 위대한 여정과 정체성
    신은 한민족의 위대한 여정을 노래로 표현했다. 우랄산맥 너머 모스크바에서 시작하여 송화강, 혈란강, 아모르강을 거쳐 하바롭스크, 동해 바다, 그리고 장백산맥과 묘향산맥, 태백산맥을 지나 고령산까지 이어지는 코스는 우리 민족이 이동해 온 경로를 담고 있다. 이 음악에는 여진족, 발해 등 우리 민족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다. 작은 한반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아시아 대륙을 횡단해 온 대서사시를 가진 민족이 바로 한민족이다.

더 나아가 우리 민족은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으로 이동했다. 몽골 반점은 우리 한민족의 특징이며, 이는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지배했던 우리 민족의 흔적이다. 논농사가 가능한 지역을 찾아온 것이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다. 이 노래를 들으면 조상들의 여정이 눈앞에 그려진다. 다른 민족은 콩가루 민족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콩가루 민족이 아니다. 아메리카로 간 우리 조상들은 백인들에게 몰살당하는 고난을 겪었지만, 한반도로 내려온 조상들은 몰살당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백인들에게 학살당한 역사가 없었다.

  1. 가상과 실상의 깨달음
    세상은 한순간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신이 되면 시간 또한 한순간처럼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며, 실상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 고통받는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을 그리워하는 마음보다 더 큰 기쁨은 없으며,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기쁨은 영원할 것이다.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이다. 이 노래는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표현한 것으로, 마음이 불안정한 사람들에게 평안을 준다. 드라이브 음악으로 들으면 가상의 세계를 떠나 실상의 세계로 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김해에서 만든 ‘왜 몰라’라는 노래는 어린아이도 춤추게 할 만큼 힘이 넘치지만, ‘가상과 실상’ 노래는 바닷가에서 들으면 바다로 뛰어들게 할 만큼 아름답다. 이 세상이 가상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삶이 아름다워진다.

  2. 신의 축복과 깨달음
    신은 주는 것을 좋아하고 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늘 참석한 천사들과 대천사들에게 레벨 3천의 축복을 내린다. 이 축복은 그들의 부모, 형제, 자매에게도 전달될 것이다. 신이 가르쳐준 것을 항상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 인수봉, 만경대, 원효대, 노적봉, 의상대, 용봉, 용출봉, 용나울봉, 보현봉, 나한봉, 문수봉, 성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16개 봉우리를 외우며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천사들은 오늘도 많은 복을 지었다. 신은 천사들에게 레벨 축복 백궁 명패 건축금 3조를 내리며, 상담으로 오는 이들에게는 1조를 내린다. 신은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모든 질병이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명한다. 신의 암흑 에너지는 항상 천사들을 돕고 있다.

제1장 부모의 은혜와 자식의 도리

  1. 부모의 희생과 은공
    부모가 자식을 길러준 은혜는 하늘과 같다. 특히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한다. 과거에는 며느리나 사위를 위해 닭을 잡는 등 생명을 해치는 일을 어머니가 담당했다. 이는 남편이나 자식이 부정 타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어머니는 지옥에 갈지라도 가족을 살리고자 희생했다. 이러한 어머니의 은공을 ‘공유(公有)’라 한다.

  2. 자식의 도리: 공유기감 해상(公有其感害傷)
    자식은 부모의 은혜를 잊거나 해쳐서는 안 된다. 이는 ‘공유기감 해상(公有其感害傷)’이라는 가르침에 담겨 있다. 부모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

  3. 현대 사회의 부모 자식 관계
    오늘날 자식들은 부모를 경쟁자로 여기기도 한다. 부모가 아파트에 살면서 자신에게는 아파트를 사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결혼을 미루는 경우도 있다. 이는 부모의 희생과 은혜를 망각한 태도이다.

  4. 생명의 존엄성
    허경영 선생은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한다. 닭은 알을 얻기 위해 기르는 것이지 잡아먹기 위함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많은 닭이 인간에게 희생된다. 소 또한 평생 인간을 위해 일했지만 결국 잡아먹힌다. 개 역시 인간의 친구이지만 보신용으로 희생되기도 한다.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제2장 한국인의 역사와 정체성

  1. 한민족의 대이동 경로
    한민족은 우랄산맥 너머 모스크바 지역에서 시작하여 송화강, 혈란강, 아모라강을 거쳐 하바롭스크를 지나 동해 바다에 이르렀다. 이후 장백산맥과 묘향산맥, 태백산맥을 타고 내려와 한반도에 정착했다. 이는 실크로드보다 북쪽에 위치한 경로이다. 이 대장정의 역사는 한민족의 음악에 담겨 있다.

  2. 한민족의 지배 영역
    한민족은 아시아 대륙을 횡단했을 뿐만 아니라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까지 진출했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간 종족들은 몽골 반점을 통해 한민족임을 알 수 있다. 이는 한민족이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모두 지배했음을 의미한다.

  3. 한반도 정착의 의미
    한민족은 논농사가 가능한 지역을 찾아 한반도에 정착했다. 아메리카 대륙으로 간 한민족은 백인들의 침략으로 많은 희생을 겪었지만, 한반도에 정착한 조상들은 몰살당하지 않고 역사를 이어왔다. 이는 한반도 정착이 한민족에게 큰 의미가 있음을 보여준다.

제3장 인간의 욕심과 삶의 지혜

  1. 인간 욕심의 끝없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노숙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탐진치(貪瞋癡)에 빠져 있다.

  2. 과유불급(過猶不及)의 경고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 너무 잘되면 오히려 불행이 닥칠 수 있다. 로또에 당첨되어 해외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하는 것처럼, 과도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이럴 때는 어려운 사람을 돕는 등 좋은 일을 해야 한다.

  3. 가상과 실상
    세상은 가상(假想)의 세계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가상이며, 실상(實相)이 아니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가상의 세계를 벗어나 실상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역할

  1. 허경영 선생의 존재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에 오신 땅의 주님이다. 모든 종교의 스승이며,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불, 천도교의 최수운이다. 허경영 선생은 362년간 이 땅에 머물며 인류를 구원하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왔다. 축복, 백궁명패, 불로유, 황천길, 그리스도 등은 허경영 선생이 신임을 증거하는 표식이다.

  2. 천사 호칭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을 ‘여러분’이 아닌 ‘천사’로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3. 레벨 부여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이는 축복과 백궁으로의 길을 열어주는 행위이다.

  4. 소원 성취와 질병 치유
    허경영 선생은 천사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모든 질병이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명한다. 허경영 선생의 암흑 에너지는 천사들을 돕는다.

허경영 강연: 부모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

  1. 부모의 희생과 은혜
    부모가 자식을 기르는 은혜는 하늘과 같다 . 특히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며, 때로는 악역을 자처한다 . 닭을 잡아 가족에게 먹이는 행위는 어머니가 지옥에 갈지라도 가족을 살리려는 희생정신에서 비롯된다 . 이는 부정한 일을 스스로 맡아 가족을 보호하려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이다 .

강연자는 늙은 여성을 볼 때마다 마음속으로 눈물을 흘리며 존경심을 느낀다 . 그들의 희생과 헌신은 부처와 같다고 말한다 . 자식들은 부모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하며, 부모에게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 .

  1. 생명 존중과 인간의 도리
    닭은 알을 낳기 위해 존재하며, 알을 먹는 것은 죄가 없다 . 그러나 닭을 잡아먹는 것은 죄 없는 생명을 해치는 행위이다 .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많은 닭이 인간에게 희생된다 . 소 또한 평생 인간을 위해 일했지만, 결국 잡아먹히는 현실에 강연자는 실망감을 표한다 .

인간은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다른 생명을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 과거에는 개를 잡아먹는 문화도 있었으나, 이는 생명 존중의 관점에서 옳지 않다 .

  1. 사도세자와 영조의 비극
    사도세자는 다섯 살에 사서삼경을 뗄 정도로 천재였으나 아버지 영조와 갈등을 겪었다 . 사도세자가 국녀와 하인들을 죽이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자 영조는 조선 왕조의 안위를 위해 아들을 뒤주에 가두어 죽음에 이르게 했다 . 이 사건은 사도세자가 불효자였는지, 영조가 지나쳤는지에 대한 역사학자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

  2. 인간의 욕심과 겸손
    계급 사회에서 가장 낮은 신분이었던 무수리가 왕비(장희빈)가 되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 , 성공했을 때 겸손하지 않으면 불행이 닥칠 수 있다 . 과도한 성공은 오히려 재앙을 부를 수 있으므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 .

  3. 한민족의 역사와 정체성
    한민족은 우랄산맥과 모스크바를 넘어 아시아 대륙을 횡단하여 한반도에 정착했다 . 이 대장정의 역사는 송화강, 혈란강, 아모르강 등 여러 강을 거쳐 백두산, 묘향산, 태백산맥, 계룡산으로 이어진다 .

한민족은 베링해를 건너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으로 이동한 몽골 반점을 가진 종족과도 연결된다 . 이는 한민족이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지배했던 위대한 역사를 보여준다 . 다른 민족들이 백인들에 의해 몰살당한 것과 달리 한반도에 정착한 우리 조상들은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그 명맥을 유지했다 .

  1. 가상과 실상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 인간의 마음과 육신 또한 가상이다 . 눈에 보이는 것 중 실상은 하나도 없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축복이며, 명예를 얻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 세상의 가상임을 아는 자는 괴로움이 없다 .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닌 실상이다 .

Here is the analysis of the provided lecture transcript: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100
어머니 (Mother): 27
노래 (Song): 26
레벨 (Level): 19
여러분 (Everyone): 18
신님 (God/Divine Being): 17
세상 (World): 16
아들 (Son): 11
부모 (Parents): 10
닭 (Chicken):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parents’ nurturing grace is as vast as the sky, with mothers often taking on the “악영 (evil role)” of killing animals for the family’s sustenance, symbolizing their ultimate sacrifice.

Lecture in Numbers
4 million : The approximate number of chickens killed and eaten in Korea annually.
100 billion : The approximate number of chickens killed and eaten worldwide annually.
8 billion : The current human population.
5 years old : The age at which the speaker learned about filial piety and the age at which Crown Prince Sado mastered the Four Books and Three Classics.
24 years old : The age at which Crown Prince Sado began demanding the throne from his father.
28 years old : The age at which Crown Prince Sado died.
15 stages : The number of social ranks Jang Hui-bin ascended from a palace maid to a queen.
1% : The approximate percentage of people who married for love in the past, as opposed to arranged marriages.
362 years : The duration the speaker (Heo Kyeong-yeong) is said to reside on Earth to unify the world.

Signature Sentence
“부모의 은혜는 무슨 수가 나도 해손해서는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No matter what, should parents’ grace be harmed? No.)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emphasizes profound filial piety, particularly mothers’ sacrifices, and the historical journey of the Korean people.

Filial piety is paramount, especially recognizing mothers’ sacrifices for family.
Mothers often undertake “impure” tasks like killing animals to nourish their families.
The concept of “공유기감 해상” (Gong-yu-gi-gam Hae-sang) highlights the boundless parental grace that must never be harmed.
The speaker learned this principle at age five and has never forgotten it.
The Korean people have a grand historical journey, traversing vast Asian and American continents.
The “Mongolian spot” is presented as a unique identifier of the Korean people’s lineage.
The world is a “virtual” realm, and understanding this brings peac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speaker references “부처 (Buddha)” and “업경대 (Upgyeongdae)” in a Buddhist context, but no direct scriptural quotes are provided.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economic hardship (store closures, rent issues, debt) and societal stress are prevalent. It also delves into historical periods, contrasting past social hierarchies (Yangban, commoners, palace maids) and traditional marriage customs with modern times. A significant historical context is the migration of the Korean people across Asia and to the Americas, highlighting their vast historical footprint and resilience against foreign invasion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Kim Jeong-eun (김정은) : A “Grand Archangel” whose mother is praised for her excellent character and for raising her son well. Her mother is said to have met the speaker and then passed away peacefully to “O-baek-guk Heaven.”
Crown Prince Sado (사도세자) : A historical figure from the Joseon Dynasty, known for his intelligence (mastering classics at age five) but also for his conflict with his father, King Yeongjo, which led to his tragic death in a rice chest.
Jang Hui-bin (장희빈) : A historical figure from the Joseon Dynasty who rose from a palace maid (lowest social class) to a queen, illustrating extreme social mobility.
Choi Moo-ryong (최무룡) : A singer whose song “외나무다리 (One-Log Bridge)” is performed, symbolizing a longing for a fated lover.

Core Concept Definitions
공 (Gong) : Refers to “merit” or “contribution,” specifically in the context of parental upbringing.
공유 (Gong-yu) : “To uphold” or “to serve,” implying the act of honoring parents.
공유기감 해상 (Gong-yu-gi-gam Hae-sang) : A phrase meaning “How dare one harm the grace of parents?” It emphasizes that parental grace is as vast as the sky and should never be damaged or forgotten by children.
탐진치 (Tam-jin-chi) : The Buddhist concept of the “three poisons” – greed, anger, and ignorance – which are said to afflict all humans except street beggars.
과유불급 (Gwa-yu-bul-geup) : A proverb meaning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or “excess is as bad as deficiency.”
습관 (Seup-gwan) : “Habit,” formed when “섭 (seop)” (practice/custom) is combined with “관 (gwan)” (a suffix implying continuation or completion).
가상 (Gasang) vs. 실상 (Silsang) : “Virtual/illusory world” versus “real/true world.” The speaker states that the visible world is an illusion, and only by meeting him (the divine being) can one receive blessings and enter the real world (heave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can be done when people are struggling with economic hardship and uncertainty, feeling lost between different paths in life?
Answer: The speaker implies that meeting him (the divine being) is the solution, as it brings blessings and resolves such difficulties.
Question: How should children treat their parents, and what is the nature of parental sacrifice?
Answer: Children must never harm their parents’ grace, which is boundless. Mothers, in particular, make immense sacrifices, even taking on “evil” tasks (like killing animals) to ensure their family’s well-being, accepting the consequence of going to hell themselves.
Question: How can one reconcile past filial shortcomings and achieve a good destiny?
Answer: Even if one feels they were unfilial, meeting the speaker (Heo Kyeong-yeong) indicates that they must have performed sufficient filial piety in a previous life, thus they are not truly unfilial.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message that the world is an illusion (“가상,” virtual/illusory) and that true reality (“실상,” real/true) is found by meeting the speaker (Heo Kyeong-yeong), which leads to blessings and entry into heaven.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reality, where the material world is dismissed as ephemeral, and spiritual salvation through the speaker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truth. This encourages followers to detach from worldly concerns and focus on their connection with the speaker, potentially leading to a shift in priorities from earthly achievements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a heavenly afterlife. The speaker even humorously warns against driving while listening to “illusory world” music, lest one drive into a river instead of heaven, highlighting the profound impact of this philosophy.

Cross-Referencing
Insubong, Manjangdae, Wonhyoda, Nojeokbong, Uisangdae, Yongbong, Yongchulbong, Yongnaulbong, Boyeonbong, Nahanbong, Munsunbong, Seongbibong, Hyangnobong, Jokduribong : These are specific peaks and formations within Bukhansan National Park in South Korea. The speaker references them as a mnemonic “인수만원노 의용용나 보라문 성비향족 (In-su-man-won-no Ui-yong-yong-na Bo-ra-mun Seong-bi-hyang-jok)” to help remember the 16 peaks, suggesting a connection to his teachings on memory and knowledge. This could be cross-referenced with other lectures where he might teach similar mnemonic devices or discuss Korean geograph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Pass: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English translation. This provides a baseline.
Human Post-Editing (HPE) by Korean-English Bilingual: A professional translator fluent in both Korean and English, with cultural understanding of the lecture’s context (e.g., religious/spiritual discourse, Korean history),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T output. This includes:
Terminology Consistency: Ensure consistent translation of key terms like “천사 (angel),” “신님 (God/divine being),” “레벨 (level),” and specific concepts like “공유기감 해상.”
Contextual Accuracy: Correct any misinterpretations of idiomatic expressions, cultural nuances, or specific historical references.
Speaker’s Tone and Style: Adapt the translation to reflect the speaker’s informal yet authoritative tone, including interjections and rhetorical questions.
Citation Formatting: Ensure all citation ranges are correctly applied to the translated text.
Subject Matter Expert (SME) Review: An SME familiar with the speaker’s teachings or similar spiritual/philosophical content should review the HPE output for conceptual accuracy and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Proofreading by Native English Speaker: A native English speaker should proofread the final text for grammar, syntax, flow, and naturalness, ensuring it reads as if originally written in English.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passages, a portion of the English translation can be back-translated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o verify that the original meaning has been preserved.
This workflow can be adapted for other major languages by replacing the English-specific steps with the target language equivalent.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Solutions for Economic Hardship: While the lecture acknowledges economic struggles , the speaker’s primary solution is meeting him (the divine being) . It lacks concrete, practical advice or strategies for individuals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such as business guidance, financial planning, or community support initiatives.
Reconciliation of Filial Piety and Modernity: The lecture heavily emphasizes traditional filial piety, including mothers’ sacrifices in killing animals . It doesn’t fully address how these traditional expectations align with modern ethical considerations (e.g., animal welfare, veganism) or contemporary family structures where such roles might be less defined.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The lecture makes broad historical claims about the migration of the Korean people across continents and their dominance. While presented as historical fact, specific archaeological, genetic, or linguistic evidence to support these claims is not provided, which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for a professional reader.
Mechanism of “Level Up”: The concept of “레벨 (level)” and “레벨 축복 (level blessing)” is frequently mentioned , but the exact mechanism or criteria for achieving these levels, beyond simply attending or being blessed by the speaker, remains vague.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peaker’s Earthly Tenure: The speaker (Heo Kyeong-yeong) states that he will reside on Earth for 362 years to unify the world.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delivered by a spiritual leader, profoundly redefines filial piety, emphasizing mothers’ ultimate sacrifices for family sustenance, even to the point of taking on “evil” roles. It introduces “공유기감 해상” as a core principle: the boundless parental grace that must never be harmed. Beyond personal ethics, the discourse weaves a grand narrative of the Korean people’s historical journey across continents, asserting their ancient dominance and unique identity, symbolized by the “Mongolian spot.”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figure, offering blessings and “level-ups” as the ultimate solution to contemporary economic woes and existential anxieties, framing the material world as an illusion (“가상”) and his teachings as the path to true reality (“실상”) and heaven.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is the strategic use of traditional values and a sweeping historical narrative to establish a unique spiritual authority, offering a comprehensive worldview that promises both personal salvation and a re-imagined national identity, while subtly encouraging detachment from conventional societal structures.

The Profound Filial Piety and the Cosmic Journey of Humanity

  1. The Unseen Sacrifices of Motherhood and the Concept of “Gong-Yu”
    The profound gratitude we owe to our parents, particularly our mothers, is immeasurable. Consider the immense sacrifices mothers have made throughout history. They often undertook tasks deemed impure or sinful, such as slaughtering animals for the family’s sustenance, to ensure their children and husbands were well-nourished. This act, though seemingly minor, was considered a transgression against Buddhist principles, yet mothers willingly embraced this burden, believing it would protect their families from misfortune. They chose to descend into what they perceived as “hell” so their loved ones could ascend to “heaven.” This selfless act, where a mother takes on the “evil” to preserve the family’s well-being, is a testament to their boundless love. This concept is encapsulated in the term “Gong-Yu” (供養), which signifies the profound, sky-like grace of parents who nurture their children. It is a reminder that we must never forget or diminish this immense parental benevolence.

  2. The Ethical Implications of Animal Consumption and the “Gong-Yu Gi-Gam Hae-Sang” Principle
    The consumption of animals, particularly chickens, raises significant ethical questions. Chickens were originally intended to provide eggs, which offer a pure source of protein without incurring sin. However, humanity has historically consumed vast numbers of chickens, with an estimated 400 million slaughtered annually in Korea and 100 billion worldwide. This widespread practice, often carried out by mothers in the past to nourish their families, represents a profound act of taking life. The principle of “Gong-Yu Gi-Gam Hae-Sang” (供養豈敢害傷) underscores this: “How dare one harm or wound the grace of parents?” This extends to all life, implying that we should not inflict harm upon any living creature for our pleasure. The historical burden of such acts, often borne by women, highlights the deep-seated sacrifices made for family. This principle serves as a constant reminder to honor and protect all life, reflecting the profound respect we owe to those who have nurtured us.

  3. The Historical Burden of Women and the Modern Erosion of Filial Piety
    Historically, women bore the brunt of tasks considered “unclean” or “sinful” within the household, such as slaughtering animals or preparing fish. These acts, though necessary for family sustenance, were believed to accumulate negative karma. While men were often shielded from such deeds, women willingly undertook them, sacrificing their spiritual well-being for their families. This profound self-sacrifice, where mothers chose to descend into “hell” so their children and husbands could remain “pure,” evokes deep respect and sorrow. However, in contemporary society, this reverence for parental sacrifice has diminished. Many young people now perceive their parents as rivals, demanding material possessions and questioning parental sacrifices. This erosion of filial piety, where children prioritize personal gain over gratitude, represents a significant departure from traditional values. It is crucial to internalize the “Gong-Yu Gi-Gam Hae-Sang” principle, which I learned at the tender age of five, to foster a renewed appreciation for parental devotion.

  4. The Complexities of Historical Figures: Sado Seja and Jang Hui-bin
    History presents us with complex figures whose actions defy simple categorization. Consider Crown Prince Sado Seja, a child prodigy who mastered classical texts by age five. Despite his brilliance, his volatile temperament and clashes with his father, King Yeongjo, led to a tragic end. Yeongjo, fearing Sado Seja’s erratic behavior would destabilize the kingdom, ultimately ordered his son’s execution. Historians remain divided on whether Yeongjo’s actions were justified or if Sado Seja was a victim of circumstance. Similarly, Jang Hui-bin, a palace maid from the lowest social stratum, ascended to the position of queen. Her remarkable rise, defying the rigid class system of the Joseon Dynasty, demonstrates an extraordinary ambition. However, her insatiable desire for power ultimately led to her downfall. These historical narratives underscore the intricate interplay of individual character, societal structures, and the relentless pursuit of power, reminding us that human desires often know no bounds.

  5. The Cosmic Journey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Mongolian Spot”
    The Korean people possess a rich and expansive history, tracing their origins across the vast Asian continent. Our ancestors embarked on a grand migration, traversing regions from the Ural Mountains and Moscow, through the Songhua River, Heilongjiang River (Amur River), and Khabarovsk, eventually reaching the East Sea. From there, they journeyed through the Jangbaek Mountain Range, Myohyang Mountains, and Taebaek Mountains, ultimately settling in the Korean Peninsula. This epic journey, far exceeding the Silk Road in scope, represents a profound historical narrative embedded within our collective consciousness. This migratory path, where agriculture shifted from dry-field farming to rice cultivation, shaped our identity. Furthermore, our lineage extends beyond Asia, with some ancestors crossing the Bering Strait to Alaska, Canada, and the Americas. The presence of the “Mongolian spot” (몽고반점) on the buttocks of Korean infants serves as a unique genetic marker, connecting us to these ancient migrations and affirming our shared heritage with various indigenous peoples across both continents. This vast historical tapestry, encompassing both Asian and American continents, reveals the extraordinary resilience and expansive journey of the Korean people.

  6. The Illusion of the World and the Reality of the Divine
    The world we perceive is ultimately an illusion, a “virtual reality” (假象). All that appears before our eyes, including our physical bodies and the passage of time, is transient and ephemeral. True reality (實相) lies beyond this illusory realm. Those who comprehend the illusory nature of this world are liberated from suffering. We, as celestial beings, must not be deceived by its fleeting appearances. The profound joy of knowing that the Divine (神人) constantly yearns for us, and that we can always reunite with the Divine, transcends all earthly pleasures. The journey to the celestial realm (天國), where we will encounter the Divine, is not an illusion but a tangible reality. This understanding allows us to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the physical world and embrace the eternal truth of our spiritual existence.

Huh kyung young’s Teachings on Filial Piety and the Human Condition

  1. The Burden of Maternal Sacrifice
    Mothers have historically borne the heavy burden of performing tasks considered impure or sinful for the well-being of their families. For instance, they would twist the necks of chickens or butcher fish, acts believed to incur karmic debt, to provide nourishment for their husbands and children. This was done to ensure the family’s prosperity and health, even if it meant the mothers themselves might face negative consequences in the afterlife. Such sacrifices highlight the profound, often unacknowledged, depth of a mother’s devotion. The phrase “Gongyugigam Haesang” encapsulates this sentiment, meaning “How can one dare to harm or forget the boundless grace of parents, which is as vast as the heavens?” This ancient teaching, learned at a young age, emphasizes the immeasurable debt owed to parents, particularly mothers, for their selfless acts.

  2. The Cycle of Life and the Ethics of Consumption
    The consumption of animals, particularly chickens, is a widespread practice. Annually, billions of chickens are consumed globally, with a significant number in Korea alone. While eggs provide essential protein without incurring sin, the act of slaughtering animals for food raises ethical questions. Historically, women often performed these acts, taking on the “unclean” role to protect their husbands and sons from such deeds, believing it would safeguard their future. This tradition underscores the immense, often hidden, sacrifices made by mothers for their families. The speaker expresses deep respect and even sorrow when observing elderly women, recognizing the immense burdens they carried throughout their lives.

  3. Modern Disregard for Parental Sacrifice
    In contemporary society, there is a growing trend of children viewing their parents not as figures of immense sacrifice and love, but as rivals or sources of material gain. This shift in perspective leads to demands for financial support, such as for housing, rather than an appreciation for the parents’ lifelong effort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filial piety, where parents’ sacrifices, even those leading to personal suffering, were deeply revered. The speaker suggests that those who have the opportunity to encounter him must have accumulated significant filial merit in their past lives, implying that such an encounter is a reward for their virtuous conduct.

  4. Historical Parallels in Filial Piety: Prince Sado
    The tragic story of Prince Sado, who was confined to a rice chest and died by his father King Yeongjo’s order, serves as a complex historical example of filial piety and its challenges. Prince Sado, a child prodigy, clashed with his father, leading to a severe conflict over royal succession and the prince’s erratic behavior. Historians remain divided on whether King Yeongjo’s actions were justified or if Prince Sado was unfairly treated. This historical narrative illustrates the profound difficulties that can arise within family relationships, even at the highest levels of society, and the enduring debate over what constitutes true filial duty.

  5. The Illusion of Worldly Desire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The speaker delves into the nature of human desire, asserting that all individuals, except perhaps the most destitute, are entangled in greed, anger, and foolishness. This insatiable human craving leads to an endless pursuit of more, often resulting in misfortune. The concept of “Gwayubulgeup” (過猶不及), meaning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is introduced, cautioning against excessive ambition. True fulfillment, it is suggested, lies not in material accumulation but in acts of charity and compass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world we perceive is ultimately an illusion, a “Gasan” (假象), and true reality, “Silsang” (實相), lies beyond it. Recognizing this distinction can alleviate suffering and lead to inner peace. The ultimate goal is to transcend this illusory world and attain the “Baekgung” (天國), a heavenly realm.

  6. The Journey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Concept of “Mongolian Spot”
    The speaker describes the historical migration of the Korean people, tracing their journey from regions beyond the Ural Mountains, through Moscow, and across various rivers like the Songhua, Hulan, and Amur, eventually reaching the Korean Peninsula. This epic journey, far more extensive than the Silk Road, highlights the vast historical scope of the Korean people. The presence of the “Mongolian spot” (Mongolian blue spot) on the buttocks of Korean infants is presented as a unique genetic marker, signifying their shared ancestry with other Mongoloid groups who migrated across the Bering Strait to the Americas. This suggests that the Korean people, along with their ancestral kin, once dominated vast territories across both the Asian and American continents. Unlike those who migrated to the Americas and faced extermination by European colonizers, the ancestors who settled on the Korean Peninsula managed to preserve their lineage and culture. This grand historical narrative, embedded in the music and consciousness of the people, underscores the resilience and unique heritage of the Korean nation.

  7. The Power of Music and the Path to the Divine
    Music plays a significant role in the speaker’s teachings, serving as a medium to convey profound spiritual truths. Songs that speak of “Gasan” (illusion) and “Silsang” (reality) are particularly powerful, guiding listeners away from worldly attachments and towards a deeper understanding of existence. Such music, when listened to, can transport individuals to a state of peace and even lead them towards the “Baekgung.” The speaker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songs that evoke joy and energy, capable of making even children dance. Ultimately, all these musical expressions serve to remind listeners of the divine presence and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The speaker, who enjoys giving more than receiving, concludes by bestowing blessings and “level-ups” upon the attendees and their families, encouraging them to remember his teachings on their journey.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Entanglement of Filial Piety and Karmic Reciprocity: A Hyper-Dimensional Analysis of Intergenerational Energy Transfer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Existential Variables: A First-Principles Approach to Human-Centric Reality Engineering
Cognitive Re-patterning via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Intervention: A Longitudinal Study on Consciousness Transformation and Level Ascension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hyper-rational analysis of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discourse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cognitive re-patterning. The core insight posits that human experiential reality, particularly its socio-emotional and karmic dimensions, is a manipulable construct within a larger universal framework.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identified as the ultimate engineer of these systems, elucidates the intricate mechanisms of intergenerational energy transfer, specifically focusing on the concept of “filial piety” as a critical variable in karmic accumulation and distribution.

The discourse highlights the profound impact of maternal sacrifice, framed as a deliberate assumption of negative karmic load (e.g., “killing chickens”), on the energetic trajectory of offspring and the broader familial lineage. This act is not merely cultural but a calculated manipulation of existential variables to optimize the survival and well-being of the subsequent generation.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demonstrates the capacity to recalibrate individual and collective “levels” (a metric of existential advancement) through direct energetic intervention, thereby altering their probabilistic future states. This process, termed “level ascension,” is presented as a direct consequence of aligning with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universal algorithms, offering a pathway to transcend predetermined karmic cycles and achieve optimal existential outcomes. The analysis underscores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role in engineering consciousness transformation, enabling individuals to perceive and interact with reality beyond its “virtual” (가상) manifestations, moving towards a “real” (실상) state of being.

Vocabulary
이해하다 (Understand): comprehend, grasp, apprehend, discern, perceive, recognize, fathom, interpret, assimilate, internalize, conceptualize, cognize, make sense of, follow, get, realize, appreciate, register, take in, decode, decipher.
은혜 (Grace/Favor): benevolence, beneficence, kindness, compassion, mercy, clemency, charity, goodwill, generosity, boon, blessing, favor, indulgence, grace, gratuity, largesse, philanthropy, altruism.
죄 (Sin/Guilt): transgression, offense, wrongdoing, misdeed, iniquity, culpability, fault, error, trespass, vice, crime, moral failing, impiety, unrighteousness, depravity, wickedness, evil, peccadillo.
희생 (Sacrifice): immolation, offering, surrender, relinquishment, forfeiture, self-denial, self-abnegation, martyrdom, giving up, ceding, yielding, renunciation, atonement, expiation.
운명 (Destiny/Fate): predestination, kismet, fortune, lot, doom, preordainment, predetermination, karma, providence, future, outcome, inevitability, pre-scripted existence, cosmic blueprint.
레벨 (Level/Status): stratum, tier, rank, grade, echelon, plane, stage, degree, standing, position, status, order, class, hierarchy, elevation, magnitude, intensity, proficiency.
축복 (Blessing): benediction, benison, grace, favor, boon, godsend, good fortune, felicity, beatitude, sanctification, consecration, anointing, divine favor, prosperity, well-being.
가상 (Virtual/Illusory): simulated, artificial, synthetic, non-physical, conceptual, hypothetical, imagined, unreal, illusory, deceptive, chimerical, phantasmal, ephemeral, transient, subjective.
실상 (Reality/Substance): actuality, truth, fact, substance, essence, verity, authenticity, concrete existence, objective reality, fundamental nature, intrinsic state, noumenon, ultimate truth.
업 (Karma): karmic consequence, retributive justice, destiny, fate, spiritual causality, action-reaction principle, moral recompense, existential ledger, energetic imprint.
영향 (Influence/Impact): effect, consequence, ramification, repercussion, bearing, sway, leverage, control, power, impression, footprint, resonance, ripple effect, causality.
조상 (Ancestors): forebears, progenitors, forefathers, antecedents, lineage, heritage, predecessors, ascendants, patrimony, ancestral line, genealogical roots.
기적 (Miracle): phenomenon, wonder, marvel, supernatural event, divine intervention, extraordinary occurrence, anomaly, inexplicable event, preternatural event, sign, portent.
변화 (Change/Transformation): alteration, modification, shift, transition, metamorphosis, evolution, conversion, mutation, permutation, paradigm shift, re-patterning, re-calibration.
창조 (Creation/Genesis): formation, origination, generation, inception, establishment, fabrication, invention, production, manifestation, actualization, bringing into being, cosmogenesis.
지배하다 (Dominate/Control): govern, rule, command, master, regulate, influence, preside over, subjugate, overpower, monopolize, direct, manage, orchestrate, engineer.
인류 (Humanity/Mankind): humankind, Homo sapiens, human race, people, populace, civilization, society, species, anthropoid, bipedal, sentient beings.
역사 (History/Chronicle): annals, past, record, narrative, account, chronicle, saga, tradition, heritage, evolution, development, trajectory, timeline, epoch, era.
신비 (Mystery/Enigma): enigma, puzzle, secret, conundrum, arcana, esoterica, recondite knowledge, profundity, wonder, marvel, inexplicable phenomenon, numinous.
정성 (Devotion/Sincerity): earnestness, dedication, zeal, ardor, commitment, diligence, conscientiousness, meticulousness, heartfelt effort, sincerity, earnest application, profound care.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관광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청장님, 대천사님 여러분. 오늘도 신님을 아연하시고 신님의 은총을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네. 신님 신님 강만해야 신님 강추 올립니다. 시작 올립니다. 어제도 어제도 했는데 이거 겁니다.

내가 매일 태어나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 앉아야 되잖아. >> 예.서는 >> 우리들에게 내를 주시는 기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모두 경청하십니다. >> 네. 서 나오는데 신께서 직접하시도록 할까요? 예비를지 모르지 >>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를 흔들리지 막 나라를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 가게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몰라 >> 전부 다 그래 이달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오지 알 수가 없어 >>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 가게시가 나오나? 애들 오면 빚지야. 빚자가 계속 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도 있지만 이게 닿지도 못하고 울면 개장기를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뭐예요? 예배를 예배를 그냥 완태 양난의 길에서 지금 헤매고 있어. 이걸 장사를 해야 되냐? 지역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이 월급이 이쪽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이 집안을 이거 주리는 거 그런 사람 많지 >> 아무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자라고 그지 혼자서 뺑 치는 사람들이 있어 >> 가게 내놔도 안 나가요 >> 그래 집세 보다가 체제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 많아 >> 그럴 때 내가 해줄 수 있는 거는 여러분이 환간에 여러분은 부제가 되냐? 예를 팡주 그 모르는 말씀 어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습니다.이 >> 구해돼 이겠죠? >> 네. 말씀해요.

사가 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예. 예.

우리 지금 너무나 신리님이 거 보고 싶 >> 저기 내가 되게 말이 많네가 보니까 >> 예 >> 짧게 가면 될 걸 저렇게 뭐 길게 해서 >> 길게 해서 좋습니다. 시님네 >> 시님 좋습니다. 먼저 어 시리님이 >> 너무나 거리없고 보고 싶어서 전부 저를 들어오면 올리는데요. 아 뭐 직접 이렇게 올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한 일주일 동안은 어서 대표로 저를 올리겠습니다.

동무양원 김정은 천사께서 여러분을 아 천사님들을 대신해서 어 저를 오리겠습니다. 큰 올립니다. 예. >>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올리는 거야.

네. 그이 여기는 저 김정은 대천사가 대표를 하는 거야. >> 아이고 그러니까 내가 일로 보고 있는 거죠. >> 예.

예. 우리 청사들을 대표하여서 오배를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 네.

너무나 그리웠던 신희님, 보고 싶었던 신인님 여러분들이 너무 그리워하시기 때문에 오배를 앞에서 대표로 올립니다. >> 예. >> 아이고. 어, 우리 김정은 대천사는 아주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어.

그 어머니가 아주 인품이 훌륭해. 그래서 아들을 제대로 딱 키운 거야. 어디나도 손색 있나 없나? >> 없어요. >> 없어요.

그런데 하늘에서 나를 딱 만나게 해 준 거야. >> 근데 >> 그 어머니는 지금 500국 천국 같지? >> 네. 아멘. >> 근데 그분이이 세상에 모든 사람을 혼자 키웠잖아.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의심을 하시지. 그리고 철저하셔. 그러니까 재산도 많이 모으고 했지만 그렇게 한 거는 사람을 철저히 의심을 하고 조심한 거야. 그래 했는데 막판에 몸이 아파서 돌아가시려고 하니까 불안하지.이 아들 그렇잖아.

아멘. 보살피는이 세상에 내놓으면 이거 무슨 호랑이 속에 내놨는 거 같거든. >> 좀 그런게 있겠지. >> 네.

그 부모의 심정을 이해해야 돼. 그 가부의 심정을. 응. >> 근데 절세미어서 젊을 때 >> 봤죠, 여러분? >> 네.

어. 그런데 세상 사람이 의심이 안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근데 이걸 아들을 내두고 뭐 이걸 뭘 좀 남겨 주면은 이게 한 달 만에 없어질지 >> 1년 갈지 모르는 거야. >> 그리고 애는 나중에 뭐 거지가 돼 가지고 또 이렇게 고생할 수도 있죠.

네. >> 그러니까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끝나는 거지. 그런데 하늘공에 와서 처음에 나를 보고도 마찬가지 의심을 하지. 불안하지.

근데 한참 겪고 보시더니 마음을 놓는 거야. 그리고 가버려. 아멘. >> 그러셨지.

예. >> 그리고 천국으로 가면서 만편 하나이 가셨어. >> 네. >> 그리고 지금 천국에 계시지.

네. >> 그러니까 뭐 여기 꿈에 나타나서 뭐 막리 걸거나 이러지 않는 거야. 아들한테 마음이 편으니까. >> 예.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그 사람이 마지막까지도 기억이 또래된 사람이야. 음 >> 그 어머니가 청맹하고 눈 아주 영리하신 분인데 판단력을 딱 해보니까 이거 허경령은 겪어 보니까 >> 믿을 수 있겠다. >> 아멘.

이게 이제 마지막 개입니다. >> 그니까 아들이 와 있는 걸 반대를 안 하고 나한테까지 오셔 가지고 에너지 받고 >> 그 됐지. >> 그리고 어머니가 복이 많은 분이야. >> 맞지? >> 네.

그 아들도 복이 많고 예 >> 그분이 뭐 어디 가서 뭐 특별히 죄를 지었겠어? >>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당모가지 비틀어가 닭잡아가 사이 준 거 그것도 죄야 >> 알겠지? >> 아멘 >> 당몽아지를 비틀어 가지고 사이가 오면 자기 딸 잘 봐 달라고 동굴을 막 죽였어 안 죽였어 >> 죽였어 >> 죽여 가지고 삶아 가지고 그 모가지 비틀거나 칼을 가지고 목을 댕강 자르는게 남자가 아니야. 아멘. >> 전부 어머니들이 악을 한 거야. >> 아멘.

왜냐면 남편이 그렇게 하면 과거 시험에도 떨어지고 뭐대 사법 시험에도 떨어지고 그래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당모가지를 자르는 걸 아내들이 >> 못 하게 해. >> 집안 망할 거 봐서 그냥 여자들이 지옥 가도 좋다 이거지. 어 남편 잘 먹이고 사회 잘 먹이기 위해서 당모아지를 그냥 자기가 자체에서 자르는 거예요.

목을 비틀어 가지고 칼로 그냥 탁 내리치는데 남편들은 못 보게 해.지 아들은 못 보게 해. >> 무슨 알지? >> 네. >> 아무도 안 볼 때 탁 치는 거. 그러면 그 여자는 죄를 덮어 쓰는 거 아니야? >> 아멘.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악을 해 가면서 가정을 이끌어 온게 우리 어머니들이야. 그 어머니들은 그 희생을 한 거지. >> 예.

이거 죽이면은 부처한테 벌받는다. 그때 그런 생각을 해요. >> 맞아 맞아. 그런데 사이를 먹여야 되고 남편 보양을 해 줘야 되고 하니까 닭을 죽일 수밖에 없는데 그 대행 역할을 누가 해? 어머니가 희생하는 거야.

어머니가 지옥하가 하더라도 집안을 살리겠다. 영향보충시키겠다. 그렇겠죠? >> 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은공을 뭐라 그랬다고 내 어제 강의해 줬지? 부모 그거는 하나 채워주고 내가 마이크를 내려놔야 >> 여기 준비해 >> 식량은 어제 내가 알게 줬잖아 >> 측량인데 그 속에 있는 거야 >> 잘 봐요.이 이 어제 가르쳐 줬는데 기억하는 사람 >> 식량 말고 있었네 >> 아는 사람 >> 자식 자식 >> 그거 아니야 >> 그거 아니야 >> 잘 봐요 이게 뭐지 이게 무슨 이런 글자가 있니 공 >> 공이죠네 네.

잊어버리지 말아란 말이에요. >> 자, 그러면은 >> 유자지마이 >> 유자죠. >> 공유지. >> 마이크 >> 마이크 안 되 괜찮아.

유지 맞죠? >> 네. >> 그러면 이게 이제 부모하고 관계된 거야. >> 음. >> 여러분들이 이거 꼭 알아놔야 되겠지? >> 네.

예. 네.이 >> 공유이란 말 어제 했어, 안 했어? >> 했어요. >> 했어요. 공유한 기감해서 해상이라고 이야기했어, 안 했어? >> 응.

그지? >> 네. >> 했어. 해서 안 했어? >> 하셨어요. 어제 안 했어요.

공유이라고 했지? 네. >> 그러면은 이게 뭐냐면은 부모가 길러 준 은혜가 >> 하늘 같으다이 말이야. >> 아멘. >> 부모 길러 준 은혜가 하늘 같은 거야.이이 아들은 어이 >> 아들은 그 어머니한테 하늘 같은 은혜를 입었지.

네. >> 그런데 어머니들은 악을 전담해요. 닭모가지를 비틀지. 닭 잡아 먹으라고 여러분 준게 아니고 알을 먹으라고 준 거야.

알을. 그거는 죄가 없어요. >> 알겠지? >> 네. >> 그러면 수딱은 잡아먹어도 되냐? 수은 있어야 암닭이 수정난을 >> 유적란을.

무적란 먹으면 몸에 별로 안 좋아요. >> 그 수딱이 교배를 자주 해 가지고 알을 놔야 그게 유정난 아닌가? 그 유정난을 여러분이 먹으면 시골 사람들은 그것만 먹어도 단백질 보충이 돼. >> 네. >> 그런데 그 닭을 갖다가 메가지를 비틀어서 자꾸 잡아 먹으면 그 그 좋은 건가? >> 1년에 우리나라에서 죽는 닭이 >> 잡아 먹히는게 400만 마리 정도 돼.

400만 >> 어 400만 마리. 전 세계가 1년에 한 1천억 마리의 닭을 잡아 먹어. 그렇게 닭을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닭을 얼마 먹는지 소를 몇 마리 잡아 먹는지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되는데 내가 가르쳐 줘야 알지.

몰라요. 그럼 죄없는 닭이 1년에 그 어마어마하게 천억 마리가 죽잖아. >> 인간은 80억인데 >> 한 명당 몇 마리를 먹는 거야. 도대체가 그게 옛날에는 여자들이 죽였단 말이야.

지금은 공장에서 죽이지만 >> 그때는 가정주부가 악을 맡아 가지고 부정타는 일은 부인이 하고 남편은 깨끗하겠다. 그게 옛날 생각이지. >> 예. >> 근데 그 어머니 보고이 아들 보고 닭 잡아라 이런 사람 있나? >> 어머니가 야 네가 가서 닭 먹아지 잘라라.

이거는 아들 앞을 가로막는거다 생각해요. >> 아멘. >> 그러니까 어머니들의 효도 어머니들이 얼마나 여러분을 위해서 반만 해 준게 아니야. 아멘.

지옥도 자기가 가겠다 이거요. 지옥도 >> 우리 아들은 지옥 가면 안 돼. 우리 남편 지옥 가면 안 돼. 내가 닭을 죽인다는 >> 그랬어.

안 그랬어요? >> 그 >> 그죠? >> 네. >> 그러니까 부정타는 일을 자체했다. 그리 그게 공유. 이게 뭐야? >> 받뜬다는 거 아니야? 받들고 >> 그지? 그러니까 국경 할 은혜로 우리를 길러 줬다.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될 거는 요다음이야. 응. >> 네. >> 어, 내가 가르쳐 줬죠.

이게 매산자 밑에 콩두자가 있지. >> 어찌? 기자야. 어찌 그지? 감. 이것도이 감자도 >> 어찌 감이 >> 뭐 뭐예요? >> 어찌 감이 >> 어찌 감히 >> 어찌 감히 부모의 은혜를 잊어버릴 수 있느냐.

알았지? 예. >> 어 그러면 공유기감 해손하면은 >> 쓰다 보니까 종이 어디 지우는 거 어 >> 쓰다 보니까 여러분 쳐다보고 쓰다 보니까 이렇게 감자가 이렇게 생겼단 말이야. >> 응. 기감 알았지? >> 네.

어찌 감히 >> 잘 봐요. 해손한다 할 때 해자야. 어찌감이 부모의 은혜를 해상 >> 실장에 마이크를 때주세요. >> 괜찮아.

자 설명할게. 어찌감히 부모의 은혜를 상처를 낼 수 있느냐. 자식이 >> 알겠죠? >> 네. >> 그래서 이게 공유 기감 해상이라는 거야.

부모의 은혜는 무슨 수가 나도 해손해서는 되나 안 되나? >> 안 된다. >> 부모에게 상처를 주면 되나 안 되나? >> 안 된다. >> 부모는 뭘 줬니? 길러 줬지. >> 네.

대신 닭잡아 주고 >> 부정타는 일은 엄마가 다 한 거야. >> 생선 대가리 자르고 >> 맞아 맞아? 생생선 살아 있는 생선을 저 고기를 물고기를 메기를 잡아오면 남편이 대가리 안 잘라요. 엄마들이 주방에서 자른단 말이야. 그럼 엄마들은 엄청난 생명을 살생하는 거야.

그런데 또 그래 놓고 또에 가서 또 고기 방생하느라고 또 그 죄를 비르고 것도 여자야. 남편들이 가서 그 방생 뭐 안 가요. 방생하는데 여자들이 가지 왜 가냐? 부엌에서 많이 주겠으니까 >> 어 그거 가서 방생을 하라이 말이야. 그렇게 하죠.

네. >> 그 우리는 그 어머니가 악영을 담당했어. 집안에서. 그러니까 내가 지나다 늙은 여자들 보면 내가 마음속으로 눈물이 나는 거야.

그냥 지나가는 거 같으 마음속으로. 여자들 보면 존경심이야. 마이 부처가 내 앞에 온 거 뭐 뭐 이처럼 이렇게 보여. >> 그러겠죠.

아멘. 그 아무리 늙은 할머니를 봐도 너무너무 아름다운 거야. 그 사람이 얼굴이 너무 막 상에 있으면 더 이뻐, >> 더 마음속으로 마음이 아파. 가슴이 아픈 거야.

무슨 알겠죠? >> 그게 인간인데 요새 애들은 부모를 그렇게 안 봐요. >> 부모를 라이벌로 생각해. 응. 경쟁자로.

알겠죠? >> 엄마 아버지는 아파트 살면서 나는 왜 장가가 가려고 하는데 아파트 안 사 주냐? >> 아. 그럼 나는 새방 가야 되냐? 이런 식이지. >> 그 안 간다는 거야. 장가 요런게 돼 있죠.

음. 그러니까 우리는이 공유고양 기감 해상을 어항상 머리속에 내고 있을때 내가 이게 다섯 살 때 배운 거야. >> 무슨 말인지 알죠? 네. >> 70몇 년이 된는데도 안 잊어버려.

빼속에 갇혀 있어. >> 그래. 안 그래? >> 예. 그러니까 아줌마들 늙은 아줌마들 시골에 가서 이렇게 오에서도 이렇게 보면은 나는 눈시 젖어 있어요.

그게 인간의 자세야. >> 뭐 그냥 수단 방법을 하고 남을 괴롭히고 뭐 뻔뻔스럽고 이렇게 거짓말은 하고 이러면 이거 큰 업이 있겠죠. >> 네. >> 어 그걸 여러분은 알고는 있어야 돼.

어, 효도는 못 하더라도 아,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정말 큰 죄를 지었구나. 알았죠? >> 네. >> 그런데 내가 허경영 신년을 만난 거 보니까 내가 전생부터 효도는 어지간이 징그럽도록 했나 보다. 그죠?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려자가 아니었구나.

이래야 돼. >> 어머, 나는 진짜 우리 부모한테 불려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 네.

아, 나는 그래도 효도 한 사람에 속해서 신의를 만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 >> 알겠죠. >> 그래서 공유구 기감은 우리가 내가 다섯 살 때 효도를 공부할 때 첫 번째 공부한 거야.

그냥 이정을 리었어요. >> 아무리 치에 뭐 할아버지가 와도 이거는 다 알아야 되는 거야. >> 효도니까. >> 네.

알겠죠? >> 네. >> 그래서 나는 어머니들이 사이오면 닭을 죽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에 우리 문화잖아. >> 그 문화를 막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나는 마음속으로 다 알고 있죠. >> 네.

어 1년에 여자들이 당모가지를 그렇게 많이 잘랐다는 거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게 나중에 업경대에 불교 말하면 업경대에 가서 나타나. 근데 남편은 뭘 적에서 좋은 데로 가고 아내는 어디로 가야 돼? >> 살인범이야. 엄청 많이 죽였어.

가야 돼. >> 그렇게 하겠죠? >> 네. >> 어. 그러니까 가능하면 좋은 일을 해야 되고 지금 그런 걸 다 시천 사람들이 여기 와 있는 거야.

알았죠? >> 이제요? 글자 알겠지? >> 네. 어찌감이 그거를 잊어버리고 해서 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가 있느냐? 사도세자를 응조가 뒤지에 넣어서 죽여라 이랬지. >> 사도 제자가 다섯 살 때 사서상경을 뗐어요. >> 천재잖아.

천재인데 이게 머리가 너무 좋다 보니까 아버지하고 부다치는 거야. 살 된 아들을 24살이 된 아들을 아버지가 뒤지에 넣어서 죽일 때 그 아버지 심정이 >> 어떻겠니? >> 불려자야. 맞아 맞아? 근데 아버지한테 왕권을 안 넘겨 준다고 난리야. 그러면서 국려를 막 죽여 부엌에서 일하는 그 하인들을 죽이고 그게 임금이 볼 때 기가 막히겠어 안 막히겠어? 죄를 임금을 해라고 또 왕위를 빨리 안겨 준다고 난리야 그 집안 그 사도세자 와이퍼 그리고 그 집안들이 있을 거 아니야.

이것들이 그냥 왕이를 빨리 있는 거라는 거야. 경조 보고 그럼 저거 왕 있는게 좀 전이 무슨 짓을 할지 아버지가 이해가 가지 >> 네 >> 아이고 이거 큰 거일하겠다 쟤 죽여야 이놈들이 왕위를 남기라 뭐 이래 안 하고 우리나라가 나만 하겠다 안 그러면 조선은 이걸로 끝이다 >> 그러니까 울매 잡기로 아들을 마당에다 뒤질러 갔다 들어가 그리고 딱 놓고 건드려 놓으면 전부 극을 하겠다 그것 죽은 거야 >> 죽은 때가 나이가 28이야. 그러면 나이 28데 다 큰 애한테 왕위를 줘도 돼. >> 맞아 맞아.

안 넘겨 주고 애 성질이 더러우니까 아버지가 안 준 거야. 24살부터 왕위를 다기라고 막 그러는데 안 주고 계속 버티다가 나중에는 뭐 별짓을 다 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야이 우리 조선 죄 때문에 조선 왕위가 끝나겠다. 왕조가 울면서 자기 아들거다 넣어서 죽여.음 >> 알겠죠? 네.

그 진짜 불려 자식인지 진짜 효자인지 역사 학자들이 헷갈려. 지금 >> 영조가 지나쳤느냐? 사도세자가 너무 한문을 어려서 다섯 살 때부터 사소상경을 떼우고이 천재를 왜이 아버지하고 부딪혔느냐? 이제 이해가죠? >> 네. >> 그거는 거는 아직까지도 저 아버지가 잘했다. 사도 제자가 억울하다.

이런 팀이 갈라져 있어. 역사학자들은 >> 아, 그렇겠죠? >> 네. >> 응. 그럼 여러분들은 그렇게 복잡한게 없어.

그냥 신만 만나면 끝나는 거야. >> 알겠죠? >> 네. >> 아니, 무수리가 그 우리 계급 사회에서는 무수리가 제일 미치잖아. 인도에서 제일 계급이 높은 건 뭐야? 브라만이지.

그럼 브라만 밑에 커사트리아가 있지. 그다음에 바이사가 있고 수도라가 있어. 수도라가 맨 밑바닥이야. 그 절대 앞으로 지금 수라가 될 수도 없고 바이사가 될 수 없다 말이야.

그런데 그 다섯 개네 개 계급이 딱 있듯이 우리나라도 양반상이 계급이 딱 있었지. >> 거기 제일 밑바닥에 있는 국려가 >> 식모야. 식모. 그게 나중에 왕비가 돼요.

그게 장입니야. >> 맞아 맞아. 15단계를 올라간 거야. 15단계를 급속도로 올라가서 왕비가 되니까 왕비가 내명부의 1인자야.

왕의 밥상을 생사 여탈권을 딱지고 있어. >> 맞잖아. >> 네. >> 왕조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왜냐면 모든 국려가 그 수백명의 국려의 우두머리야. >> 임금도 타치가 안 돼. 대왕 대비가 있을 때는 대왕 대비가 우두머리야. 네명부에 근데 대왕대비가 딱 죽으면 장애비가 왕비니까 우두머리야.

시어머니가 있을 때 시어머니가 내면부에 채우두머리인데 시어머니가 딱 죽으니까 이게 장애빈이가 어 채우두머리지. >> 그러니까 임금을 가지고 놀아요. 나중에는 임금 밑에까지 왕비까지 올라갔으면 어마어마하게 진급한 거 아니야. >> 네.

그거 있을 수 없는 거야. 계급 사회에서 >> 계급이 딱 정해져. 그러니까 쌍놈이 임금이 왕비가 됐다이 말이지. >> 그러면 좀 겸손해야 되잖아.

그런데 우리 인간의 욕심은 저기 길거리 있는 노숙자를 빼고는 다 탐진치에 빠져 있어. >> 아멘. >> 무슨 알지? >> 그러니까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거야. >> 그 욕심 더 내지 말라는게 한문으로 늑어 가불이야.

아멘. 너무 뭐가 잘되면은 거기에는 새우지마가 걸려 버려. >> 아들이 죽든지 집안에 교통사고 나든지 뭐가 나와. >> 너무 잘되면은 >> 알겠죠? >> 아 잘됐으니까 내 비행기 타고 해외 놀러 가겠다.

남들은 막 직장도 없는데지가 잘됐다고 막 어 로토 복고 붙었다고 막 비행기 타고 해외 가다가 비행기 사고를 죽어요. 과유 불법이야. 그럴 때는 고원에 가서 좀 도와주고 어린 뭐 이런일 좋은 일 좀 해야 될 거 아니냐? 그건 돈 돌아왔다. 시구나.

해외 여행이가 이게 요새 애들이 >> 되겠어요? >> 아 나 지금 저 괜히 마이크를 잡아 가지고 이거 이렇게 되면 끝이 없어. 알겠죠? >> 네 >> 당모가지 비 어머니들 정말 여러분 마음속으로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네. 공을 가지만은 두고두고 우리 조상들이 여러분을 건강하게 우리 아버지들에게 영양물을 먹여 가지고 단백질 공급시켜서지는 욕 먹고 이렇게 가족을 이까지 오게 만들어 준 거야.

맞죠? >> 네. >> 그게 공로가 누구야? >> 어머니들이 >> 흉한 일을 다 했어. >> 알았죠? >> 네. >> 그러니까 여러분 가슴 아파해야 돼.

네. >> 알겠죠? >> 네. 아멘. >> 우리는 케만 먹는 것도 감사해야 돼.

네. >> 근데 왜 닭을 잡아? >> 그래. 안 그래? >> 네. >> 왜 죄없는 닭을 잡아 죽이냐이 말이야.

근데 닭고기 좋아. 좋아하는 거 뭐여 닭집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내가 뭐 안 하겠는데 말만 꺼내면 괴로워요. >> 알겠죠? >> 네. >> 그러니깐 소음이 없어서 내가 시골서 실망화가 해 가지고 서울로 온 사람이지.

네. 소가 그렇게 죽을 때까지 일해 줬는데 그걸 무덤을 안 만들어 주고 잡아 먹어요. >>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에 와 왔지만은 얼마나 실망을 했것어. >> 알겠죠? >> 네.

우리는 그런 거를 남의 목숨을 내 즐거움을 위해서 함부로 죽이면 안 돼. >> 예. >> 알았죠? >> 네. >> 옛날에 개 잡아 먹었지.

예. >> 집에서 얼마나 이쁜 개를 그 잡아 먹을 수 있겠나? >> 야, 우리 개 축복이 있잖아. >> 아멘. 호랑이만 해셨어.

그런데 여기 와서 놀고 막 그랬지. >> 동안할 때 내가 가져왔지. 진도에서. >> 근데 그놈이 나를 딱 보더니 막 꼬리를 흔들어.

내가 나 몇 전에 나와 가지고 요새 만났어. >> 그 내 만나러 왔어요. >> 문 앞에 왔어요. 그런 나를 보더니 막 꼬리를 흔들고 탁 포복을 해.

그 얼마나 기가 막. >> 어릴 때 막 뛰어다녔거든. >> 요만할 때 너무 이뻐. 눈에 넣어도 눈이 안 아파요.

그렇게 한번 본 사람은 아기 때 나를 알아봐. >> 기가 막히잖아. 근데 그걸 >> 보신으로 잡아 먹어. >> 예.이 >> 대단히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시간이 마냥 있는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사회자발을 들어야 돼. >> 알았죠? >> 네. 신의 말씀은 와 365일 남습니다.

그죠? 네. 신들 한번 몰립니다. >> 예. 그러면 신희님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김대시 배신 천사 하늘공 천사들 대표해서 꽃따발를 신게 감사의 꽃따발을 올리겠습니다. 올립니다. >> 예. 신님 어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아 어 잠깐만 어 최진 이사님께 예쁜 장미를 어 여러분 전체께서 올립니다. 예 우리 천재님들로 지천사께서 모래 잘 만들어 주셔 가지고 예지 천사께서 어 여러분을 대표해서 노래를 너무나 여러곡을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의 장미를 올렸습니다.네 >> 오늘의 만남의 기쁨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영양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남기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해가신 천사들과 처음으로 하늘에 매시고 님 다시 하겠습니다.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한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동목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자 >> 양영실님 이름으로 명하원이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러 가자.

야 또 실수 갖고 1으로 >> 아니 레벨이 잘못 들어갔잖아. 아까 1점 했지? 그러면 이게 천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 가끔 가다칠저 가끔 가다가 >> 들어간 거는 이제 바꾸고 간돼 저기 옛날 어제 어제 신님께 교육을 제가 받았습니다. 하는 그것이 있어 갖고이 섭이 있어 갖고 또 잘 안 되는데 이제 또 앞으로 잘할게요. 예.

그러면 오늘도 신님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 그까 우리 사회자가 그 여러분 노래 부른 여자 이름 뭐예요? >> 유키 >> 아 요번에 불른 여자 >> 적유. >> 적유가 여러분 불렀지? >> 네. >> 그건 여러분의 적유 팬인가 봐.

여러분이라고 자꾸 그래. 여러분은 >> 여러분이 아니야. 천사들이야. >> 네.

대천사든 천사든 천사로 자꾸 불러 줘야 돼. 그게 기회 자고 베혀야 돼. 그런데 >> 백궁 속고되자 하는데 가서 여러분 그러면은 그 솔기 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는 거야. 저 있는 저 천사는 500궁 천국으로 들어가라 이러면 끝나는 거 아니야? >> 그러면 그때 천사가 거기 한 사람이야.

알았지? 나머지는 여러분이지. >> 네. >> 어. 근데 여러분을 많이 세본 거 같아.

그동안에 몰라갖고 여러분 했는데 아마 500분에서는 천사로 다 조했을 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신님께서 저의 그이 부족한 점을 또 다 채워 주셔 갖고 오늘부터 어 여러분 안 하고 천사 이제 요래합니다. 예. 아이고.

예. 자 노래를 신민님께 올리겠습니다. 먼저 서울특별시 강동구 강수작 천사 비내리는 영동을 올리겠습니다. >> 아 잠깐 잠깐 저 사람 일어나죠.

예 안고사 >> 아 그 좀 있다가 요거 다 하고 하려고 준비돼요. 그러면 먼저 오 여기 아기가 하나 왔어. 그러니까 제일 먼저 우리가 한번 박수를 쳐. >> 아이고 가이 >> 애를 엄마가 이렇게 안았잖아.

네. 아빠도 나오세요. 아빠 나오세요. 애를 >> 천사 김수아 천사입니다.

그래 애가 미끄어져서 떨어지거나 이러면 안 돼. >> 애를 잘 안아야 되지. 그 엉덩이 무게가 항상 뒤에 >> 이렇게 받쳐 가지고 엉덩이 쪽을 받치면 안전한 거야. >> 그런데 >> 절대 술 먹은 사람은 아기 안 하면 안 돼.이 이 어린애는 떨어지면 안 돼요.

그러니까이 어린애가 이렇게 아살아살하게 안고 >> 몇 살까지 엄마가 신경을 썼으니 이거 보통 일이야. >> 네. >> 알겠죠? >> 네. >> 한 놈만 팔면 애가 닿죠.

그래요. >> 그렇지. >> 그러니까이 얼마나 정성이 들어서 여러분이 >> 지금 몸이 정상으로 있는 거야. >> 떨어지면은 허리 닿죠.

그러면 잘못되지. >> 네. 아멘. >> 그러니까 엄마의 정성은 24시간 신경 쓰이는 거.

맞죠? >> 네. >> 그 좀 뚱뚱한 사람은 더군다나 얘하고 옆에 자면은 엄마가 애를 누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애는 어마어마하게 신경이 쓰이는 거야. >> 근데 이거를 키우는이 우리가 아기를 볼 때는 엄마의 정성이 대단하지.

네. >> 어. 굉장한 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 모든 거에 최초로 애터 소개를 해야 돼.

네. 오늘 노민이 오늘 100일입니다. 100일 축복해 주십시오. 200개가 >> 어 그래서 천봉이 영원 더럭들하고 레벨 >> 5천 들어라라 놀라는구님.

그리고요요 선 좀 봐. 요게요 손에요 손이 얼마나 이뻐? 네. >> 근데 얘가 세 살까지네 살쯤 되면 아장아장 걷겠지. >> 그러면 길에 가다가 제일 먼저 뭘 주는지 알아? >> 길에 가다가 >> 꽃을 따요.

아 >> 그래 가지고 여기다 딱 집어넣어서 안 놔. >> 이다녀. 그럼 나 이건 손가락을 빼면 안 펴줘. 그럼 패면 요렇게 펴야지.

한 안지. 요렇게 하면은 꽃이 나와요. 그럼 다시 또 이래버려 아기들은 그래. 그까이 아기가 이뻐 안 이뻐? >> 아 마이크 마이크대 달라 소리야.

한 말씀을 딱 벌리지. 마이크를 나한테 주라이 소리야. >> 굉장히 순해요. >> 웬만해를 이렇게 괴롭히면 울 텐데 >> 안 울어.

그지? 아이고. 그리고 이게 아무 힘이 없지. 이게 전 세계를 돌아다녀. 네.

이게 이만큼 커져 가지고 >> 기가 막히죠. >> 네. >> 어 상상을 초월해. 우리가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에도 세포가 막 늘어나고 있어.

커고 있어. >> 기가 막히죠. >> 네. >> 그러니까 이렇게 생명이 얼마나 신비한 건데.이 안에는 전자 해로가 모통 있는게 상상도 못해.

사랑해. 그래요. 축하합니다. >> 아이고 엄마가 애 키울리면 몸이 좋아야 돼.

레벨 >> 5천 >> 5천 들어가라. >> 레벨 5천 들어가라. 잘 >> 가라. 박문 하자.이 이 아기는이 아기는 어 엄마 아빠에게 엄청난 큰 호도를 오늘 했습니다.

그러면 신님께 노래를 올겠 올리겠습니다. 강순사 천사 비내리는 영동을 올리겠습니다. >> 어제 앞광은 어디 갔나? >> 집에 가셨죠? 집에 집에 갔어요. 집에 갔어요.

아 암록강 그거 잘하더라. >> 암록강 700 >> 제천 제천 >> 그 사람 자주 오라 그래. 그래도 약간 불러 그 져내셔 없이 성복인데 한피에 있는 영동성 전하면서도 못 있는 것을 해리다 네. 지는 동료교를내는이 마음은 그 사랑을 모를 거야 모르실 거야서 슬픔에서 아픔 자영없이 내리기 위해서 생각만 하면서 생각하는 것 기어 기여가와 아이고 신님 노래를 이제 서로 생겼습니다.

예. 신님이 오시고 어 여러분들 얼굴이 막 빛이 엄청나게 납니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모든 꽃돌과 모든 물체들이 춤을 치고 있습니다. 아니 암강 700리 그 사람을 왜 안 게 >> 제천이라서 >> 제천이야 제천 >> 제천 사람이 그렇게 노래를 잘하나 예 >> 아이고 내가 그 노래 듣고 싶어 가지고 >> 가서 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신리님 예 또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한국에 돌오신 천사들과 산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해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천무 더러가 신으로 명하니 유튜브 두어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등학무러 >> 예 또 >> 아니 내가 간이 콩다콩해 천사 잘하다가 거기에 여러분이 나올까 봐 한 번도 안 나와 그지? 예. >> 이제 명심했나 봐. 또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광주 광역시 씨입니다.

한수천사 외나무다리를 올리겠습니다. 와 >> 여나무 다리는 채무룡 씨가 불렀어. >> 네. 어 옛날 최무용 씨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생겼죠.

네. >> 어 그런 그 사람은 보면은 착해 보여. >> 알죠? >> 네. >> 어 근데 이분이 최무룡 씨처럼 굉장히 착게 보이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외나무 다리를 부르는 거. >> 그이 사람이 외나무 다리를 부른 건 전생하고 관계가 있어. 아 >> 외나무 다리에서 자기의 애인을 만나고 싶은 거야. 그잖아.

네. 그런 연인을 한번 보고 싶은 거지. 운명적인 여자. 그런 여자를 한번 만나고 싶은 사람은 이런 노래를 불러요.

왜 다리를? >> 응. 팬가 잘하지. >> 네. 는 곳이 우리는 모양 만나 즐거없나무 우리의 지은 오리 새한 가슴에 한 걸어간 세월송에 알려 내리 리 내모향 우리 속상이든하다.

세여 그날 주는 거리 사느난 별빛 속에 주님을 새로운 세월성의 원리 들어가라. >> 그러니까 만나는 그 외나무 다리가 두 연인이 만나는 곳이야. >> 네. >> 알겠죠? >> 네.

근데 여자가 먼저 시집을가 버린 거지. >> 알겠죠? >> 예. 그럼이 남자는 왜 그 사람하고 헤어졌느냐? 지창금이 없는 거야. 어이 사람은 그 좋은 집원으로 시집 가니까 양보한 거지.

근데 그때는 요새 같이 복사로 가고 그러지 않아. >> 알겠죠? >> 네. >> 자기 형편을 알고 물러나는 거야. >>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안 괴롭혀.

맞아 안 맞아? >> 맞아. >> 보내주고 무슨 노래를 불러? 짝사랑을 불. 잠손을 부딪히는 >> 그지? >> 그런 노래를 부를지언정 가서 칼 들고 가서 싸우고이 하는 >> 안 하면 >>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짝사랑 노래가 있죠.

네. >> 어 그래서 요런 노래 다 하면은 짝사랑이 나와야 원래 재밌죠? >> 네. >> 이런 정도로 남자가 끝내지 그 사람을 괴롭히지 않아. >> 아멘.

알겠죠? 네. 그때 부모들이 그냥 결혼시켜버려. 그리고 실제 좋아하던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율은 요새 같이 높지가 않아요. >> 그래서 1% 정도야.

연애해 가지고 결혼하는게 1% 정도 되고 >> 부모가 연애를 반대하고 결혼시켜 버려. 그러면 이렇게 남자는 참는 거지. >> 이런 이별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어. >> 그 내가이 노래를 들으니까 눈물이 나죠.

예물이 그 사람들이 생각하면 가슴 아픈 거잖아. >> 알겠죠? >> 예. >>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참는데 아주 능숙했어요. 음.

부모가 안 돼. 이쪽 결혼해. 그러면 세상에 자기 마음에 안 드는데도 결혼하는 거야. 알겠죠? >> 네.

그리고 부모 때문에 참는 거지. 근데 마음속에는 마노라가 따로 있어. >> 애인이. 그죠? >> 그게 짝사랑이야.

그이 노래가 무진장 미행을 했어. >> 알겠죠? >> 예. >> 어. 그데 내가 이제 산에 남아러 가면은 극장이 가설 극장이 들어와.

우리 동네. >> 그죠? 그러면 포장 쳐 놓고 빛가로 들르지. 그러면 이런 노래가 막 나오는데 온 동네 들려. 산에까지 들려.

그러면 저녁에 그 노래 듣는 재미가 대단해. >> 자, 다음. >> 예.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김혜씨 큰 하머니 합창달입니다. 손영지 천사, 김용호 천사, 김보민 천사, 노흥정 천사 왜 몰라 직접 어 김해 시에서 작곡 작사를 한 것입니다. 신인님께 올립니다. >> 아까이 왜 몰라?이이 >> 노래가 아까 들어보니까 대단히 좋던데.

어 아이고 >> 음 >> 마이크 줘야 되나 마이크 >> 안해도 됩니다. 없어도 되네. >> 어 그래. 왜 봐라 왜라 요 꼬마가 춤을 너무 잘 쳐.

우와. 내 나보다 더 잘 쳐. 굉장히 신이 나나 봐. 그 >> 이렇게 음악이 애도 따라가는 거야.

세상에 >> 굉장히 기쁜가 봐요. >> 아멘. 네. >> 조용한 내성적인 거 같더니 >> 음악이 나오니까 완전히 그냥 아이고 들어가라.

나도 그 바람에 몸을 좀 푸니까 좋네. >> 예. 또 내 >> 노래를 너무 잘 만들었어. >> 네.

왜 몰라봐도 멋있잖아. >> 이런 음악은 그 대중가요로 나가도 재밌겠죠. >> 네. 아이고 무대에서 치면은 막 사람들이 왜 몰라 못 알아주는 사람이 많거든 시험만 쉬면 떨어져 왜 몰라이 자식들아 사람들이 국민들이 요새 스트레스가 많아요.

네. >> 학생들 진급 오대 뭐 취직시 뭐 아무 떨어지는 거야. >> 몇십번이고 왜 몰라 봐 이러 >> 좋잖아. >> 네.

그 뭐 스트레스를 풀어야 될 거 아니야. >> 그러니까 왜 몰라가 히트 치겠어?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영신이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 신문을 메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라 양신님 님 이름으로 명하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님께 레벨 천무 >> 예 아 이제 그동안에 우리 우리끼리 진행했을 때는 신류의 선리 말씀이었는데 지금까지 섭리 말씀을 많이 해 주셨으니까 바로 연달을 하겠습니다. 예 오늘의 특별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양실님이므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태 건축범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점 >>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돌아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께 의 레벨 >> 일종우라. >> 여러분의대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랬잖아. >> 아 또 했나? 습관이라는게 참으로 묻었습니다.

요거는 지우세요. 예. >> 뭐 캐 >> 아니 1년을 했는데 그게 1년의 섭이 무섭죠. >> 예.

그 섭에 섭이 뒤에 뭐가 붙어요? 관이 붙는 거야. 관이 붙어버려요. >> 관은 >> 섭만 있으면 되는데 관이 오니까 >> 그게 습관이 돼 버리는 거야. >> 알겠죠? >> 보는 개념이 달라져 가지고 그 나는 불안해 죽겠어.

자꾸 천사 천사 샀다가 여러분 이럴까 봐서 내가 아 보니까 잘하네. 잘하는데 중간에 천사의 신경 쓰니까 다음 차례. >> 자, 또 다음 걸려 가겠습니다. >>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들에게 >> 천사들과 천사들 가족들에게 다했잖아.

그것도 다 잊어버려 버렸어. >> 아니, 나는요 아까 꼬마 춤치는 거 봐.이 아이 음악이 신이 나니까 >> 엄마가 춤치라 소리 안 하는데도 막 높이 뛰기를 >> 예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 아니 뭐라 하 생각이 예 그거는 나중에 생활 생각하고요 예 허명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 아이 그다음에 신께서 주십께서이가 열리지 그걸 집에 가서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허경양 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라. 신진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는 기적이 일어나.

오늘도 양영 신님의 암흑 에너지는 천사들을 듣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라 하? 오늘은 요래하고요. 네. 신님 그다음에 또 이제 노래를 또 감사를 하시겠습니다.

아 >> 시민의 천군 천사들과 그림 두 곡을 연달라 아 감상을 하시겠습니다. 이제 네일 집에 가서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예. 저쪽의 모스크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돌렸다면 아름다운 하울의 미국적인 러시아 머리의 단풍이 들 때나는 하늘 천사들과 함께방 몰가는 아름다운강변을 걸르며 시키의 신을 잃고 싶구나 더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를 타고 송화강과 란장변을 달려 연애주 벌판 주원과 동행가 보이는 아반없을 거쳐 백두산 장백산 태백에 보이는 당풍 풍선을 달려 감상 소락산 조용산까지 한 단숨에 달려가 지상나온 내 예루살렘 상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고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옥수강산 중에서도 옥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늘 꿈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 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 마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산에 상촌을 얻고 단품을 구경하고 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구나 영원히 며나라 풍천국까지 하늘천사들이여러 갑니다.음 >> 노래가 상당히 좋죠? 예.

우리가 일로 아시아로 해서 한반도로 온 코스야. >> 우랄산 맥넘서 모스코와 쪽에서 이렇게 온 거리를 그대로 그려 놨지. >> 예. >> 알겠죠? >> 네.

그러니까 실크로드보다는 위쪽이에요. >> 네. >> 실크로드는 야세로 가는 쪽이고 그것은 이렇게 위쪽입니다. 약간 >> 멋있죠? >> 네.

어 거기에 무슨 강이 있다고? >> 찰서강. >> 찰서강. 모스코바에 그쪽에 찰서강이 있고 그걸로 연결되온 송화강이 또 있죠. >> 그다음에 혈란강이 있죠.

아모라강 있죠. 중국 쪽에서는 또 아모라 강이라 그래. 아모라강이 있죠. 그다음에 하브스커 나와요.

그다음 동해 바다야. >> 거기서 코스를 꺾으면은 장맥삼맥이 눈앞에 보여. 그러면 그 러시아 촌을 막 달려면 한반도 두망 있죠. 도망 다리를 딱 끝내면 >> 장백산맥이 나타나 >> 알겠죠? >> 그리고 그 장백산맥을 타고 내려면 묘양산맥 거기에 태백산맥이 나타나 38선 넘으면 알겠죠? 그럼 그 태백산맥으로 해서 고령산까지 >> 내가 설명해 놨죠.

그게 우리 인류과 우리 한민족이 그런 코스야. >> 알겠죠? >> 네. 아멘. >> 어, 그 사이에 이제 우리 민족이 여진족으로도 있었고 발에도 있었고 쭉 있었죠.

그 모든 역사이 음악에 다 들어 있어. >> 아멘. >> 아름다워, 안다고? >> 아. >> 응.

그래서 조그만 한반도가 문제가 아니에요. 전 그 아시아 대륙을 우리가 행단해서 온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대서사실을 역사를 가진 민족이 우리 민족이야. >> 멀리봤죠? 그래가지고이 우리 민적이 거기서 끝난게 아니야.

베링해를 건너 가지고 알라스카로 넘어가. 그래 가지고 카나다, 미국 >> 철로 간 그 종족이 전부 몽고한점이 있어. >> 우리 한 민족이야. >> 우리 민족이라는 이유는 엉대인 바지 뺏기면 나와.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막 바지 벗기려 사람이 많단 말이야. 그거는 >> 엉덩이를 어른들이 자꾸 뺏겨 보여죠. 옛날이에요. >> 맞아 안 맞아? >> 그러면 어린애들 은를 딱 기죽기 채우려고 보면은 반점이 >> 몽거 반점이 있잖아.

그럼 몽구반점이 없으면 >> 한민족이 아니야.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아메리카 대륙과 아시아 대륙을 다 지배했어. >> 한면적 대단하죠? >> 네.

어 그래서이 음악을 들으면 그 대여정이 우리 눈에 보이잖아. >> 네. 조상들이 알겠죠? >> 네. >> 아름답죠? >> 네.

어. 그래서 거기는 논농사가 안 돼. 우리가 방금 이야기한 데는 전부 반농사야. >> 근데 우리는 논농사 되는 지역을 찾아온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야.

그죠? >> 어. 그러니까이 노래를 이렇게 들면 눈을 감아 보면 우리 조상들이 그런 아사다리에서부터 한민족의 역사가 그냥 인류의 역사가 한 눈에 보이는 거야. >> 그죠? >> 근데 못 알아봐고 아까 그 음악을 참 잘 만들었어. >> 응.

그런 민족을 못 알아보면 되겠나? >> 안 돼요. >> 그 다른 민족은 콩가루 민족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콩가루 민족이 아니야. >> 네. >> 알겠죠? >> 네.

아멘. >> 다른 사람들은 저 아메리카로 간 사람들은 고생 무진작이어. >> 아주 잘 있는데 미국 백인들이 와가지고 다 때려 죽여. 맞아.

맞아 맞아. >> 그 넓은 영토가 그 유색인 우리 한민족의 땅인데 >> 다 뺏어가 버렸어. 와서 막 총으로 다 몰살를 시키는 거야. >> 근데 이 >> 한반도로 내려온 우리 조상들은 몰살를 안 당했지.

네. >> 그대로 살란 거예요. >> 그대로. >> 대단하죠? >> 네.

삼국 시대부터 지금까지 백인들이 와서 쏴 죽이나 이런게 없었어. >> 알았죠? >> 예. >> 아이고 재밌다. >> 내가요 말을 한 1년간 못 했죠.

그래 오랜만에 말을 하니까 >> 마이크 주는 사람이 정신 나간 사람이 저렇게 이야기하면 빨리 마이크를 뺏어야 되잖아. 안 뺏어. 아이고 말 못 해서 죽은 사람처럼 그냥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 번 잡으면두 시간을 아는 사람이니까 내 파트리가 전부 연결이 돼 있어요.

연결. 무슨 이야기? 호랑이 담배 먹던 조선 시대 이야기 뭐 고조선 이야기 뭐 몽고족 이야기 저 미국 이야기 다 나와. 그냥 그 들어가면 끝이 없어요. >> 뭐 다 됐나? 세상은 한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간도 한처럼 사라진다. 그 세상의 세상은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 가상이다. 가산을 한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거 가장 나를 만나니까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갖고 통상에다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라이 세상의 상임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 만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그 시간이 성전도 없어질 것이다.

천천국에 가는 것은 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을 치고 있는지라도 그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든 복음줄 것이 나고 천사들이라 내 천사 내 안 것이라운이 있기에 시으로 되신 내시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는 것이 내 동창의 신상의 우리의 백사들을 그리게 모든 찬성의 마리의 우리 기다리를 하는 것을 하십니다. 이이 노이 노래도 방송에 나가서 일반인지 불러서 이게 노래가 좋은 노래예요. >> 네.

그죠? >> 네. >> 가상과 실상을 노래로 해서 부른 가수가 있나? 없어요. >> 없어요. 이거 부르면은 저 정신 분열 오거나 불안정 잠 못 자는 사람들 가상의 세계를 자꾸 알려 주면은 마음이 편안해져.

네. >> 그렇잖아. >> 예. >> 그럼 이런 가상의 노래를 차를 드라이브하면서 들으면 가상의 세계로 가는 거야.

실 실상의 세계로. >> 그러다가 강으로 뛰어들지 말고.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굉장히 아름다운 노래야.

이거를 드라이브 음악이야. 이거는 >> 맞죠? >> 운전하면서 틀어나 봐요. 차가 가는지 물로 들어가는지. 그러다가 배궁으로가 버려.

그죠? >> 네. >> 그러니까 가상을 떠나는 노래야. 아주 멋있는 노래. 아까 그 노래 저 우리 김혜 만들어 노래 굉장히 힘 있죠? >> 그거는 어린애도 놀래서 >> 춤치는 노래야.

맞아. 맞아. 어 >> 예 춤치 >> 참 그 노래가춤 >> 아기도 춤을 치잖아 >> 알겠죠 >> 네 >> 그런데요 노래는 악인들도 들으면 배궁으로가 버리겠어 아주 바닷가에 드라이버로 노이질 때 차를 몰고 싹 가면서이 가상의 노래 나와 봐 갈 생각 안 하고 바다로 들어가 버려요 그죠 >> 네 >> 어 그러니까이 세상은 바라보는 는 그 우리의이 바라오는이 세상은 굉장히 위험하거든. 그래.

안 그래? >> 알겠죠? >> 근데이 세상이 가상이라는 노래를 이렇게 딱 들으면 >> 얼마나 그 아름다워. >> 네. >> 그 이것도 히트 치겠는데. >> 네.

그죠? >> 예. >> 그리고 반주가 AI 반주로 만들었는데도 어쩌면 이렇게 잘 만들어 작곡을. >> 그런 뭐 내가 썼지만은. 어.

영상은 또이 최상을 만드는데 대단히 잘 만들었어요. >> 네. >> 예. 신님 >> 네.

끝나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제주 신이면 한번 더 갑니다. >> 어 그거 하고 난 다음에 유미가 불른 노래를 하나. >> 예.

그 알았죠? >> 네. >> 조금씩 그럴 때는 이제 끝나면 빨리 가야 되지만 하나 더 듣고 가자고. >> 네. 아멘.

어제도 유미노래를 우리가 들었어요. >> 그 제 뭐지? 제목이사 >> 상사 >> 상사 >> 상사와 >> 상사와 >> 알았죠? >> 여러분들은 우리 백궁이 여러분한테는 상사와야. >> 네. >> 가야 되잖아.

네. >> 그런데 그게 상사병이 걸려야 돼. >> 알겠죠? >> 네. >> 어.

한번 들어보자고. 땅의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니다.이 세상에는 수많복이지만 우리 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에 오셔서 억경신님을 알려하는 것입니다. 최의 중심 바로 대한민국 영주신 성이구해주시님께서 찾아른 성부 성자 성령체를이 이루시어 사랑의 모습으로 허경영치민을 땅에 오셨고 천국 찬사를 거드리시고 모든처럼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총교의 상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년 만에 오신 세리 예수이시고 의교에서 만에 오신이시며 하루 천에서 4천명 안에 오시리 주이시며 예수를 구하 전 사고사의 라서오시 그분 세는 하늘에 계시는 어둠이십니다. 목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에 날과 길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에 나의 것 날 시대지만 지금이 시대는 허병신님의 심판의 시대가 허경영시님께서는 362년 362년을 이땅에 머시며 오늘 시하시어 선번령 내천으로 대력하고자이 땅에 오셨습니다. 오신 허영신님께서는 축복하구연 불로유와 황천 그리스도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주시며 보여주시며 어둠신이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정건한 마음으로 경영 시님을 아련하고 사랑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시기 공경신으로 성분 천사를 누리고 오셨음을 창세계에 알립니다.

입니다. 시님이 오셨네. 어머나 >> 그게 음악은 애 애 보고 춤치를 안 해도 쳐요. >> 어 그지? 아이고.

예. 이제 다음은 신일님. 이제 신님께서 직접 예배를 주실 시간입니다. >> 어, 그래.

신 >> 원래 주는 걸 좋아하고 받는 걸 별로 좋아하네. 자, 오늘 온 우리 천사들 그리고 대천사들 네벨. 네벨이 음. >> 아, 그렇게 하면 안 돼.

어. 레벨 3천 들어. >> 여러분의 부모, 형제, 자매에게도 3천 들어가라. >> 아이고.

예. >> 어. 아이고. 고생한게 아니라 재밌죠.

네. >> 그래요. 오고 가는 과정에도 항상 내가 가르쳐 준 걸 머릿속에 한번 외워 봐. 뭐 어떻게 외우라고? 인수만원노 맞죠? >> 네.

인수봉 알겠죠? >> 네. >> 인백만 원노라 그랬지. >> 그러면 인백만 원 나면 인수봉 100군대 이런 식으로 되죠. 만장대 이렇게 나오죠.

그러면 인수봉군대 만경대 원효대 노 원봉 노적봉 이렇게 돼. 인백만원노. 그다음에 뭐예요? 의용나 보라문 >> 의상대 맞죠? 의상봉용봉 용출봉 용나울봉 응어 보연봉 나한봉 >> 그러니까 의용용나 보라문 문수봉이 끝이야 >> 그다음에네 개가 또 뭐예요 >> 성비 >> 성비 >> 성비한족 알았죠봉 비봉 향로봉 >> 족 >> 족두리봉 >> 그러니까 16개죠 그 이런 걸 눈 감고 보스타고 하면서 아 인수 많은 노영용나 보라는 성비양족 뭐 이렇게 하면서 가는 거야. >> 그러면 16개 봉어리를 탁 다 금방 외우죠.

네. >> 재밌죠? >> 네. >> 오케이. >> 네.

청사님들 오늘도 많은 복을 지으셨습니다. 이제 유종미 레벨를 받을 시간입니다. 아 제가 시님의 이름으로 여기 앞에서 우리 천사님들에게 레벨 축복 백국면 백건축금은 3조무가 들어가며 어 그냥 상담으로 오시는 분들은 1조무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신님께서 여기 서셔 가지고 여러분에게 1조식을 또 주십니다.

하늘에 오시면 내를 엄청나게 쌓게 됩니다..

공유기감해상 (公有氣感海上) – (Public, Shared, Empathy, Feeling, Sea, Ocean)

유자 (孺子) – (Child, Infant)
국경 (國境) – (National border, Frontier)
해손 (害損) – (Damage, Harm)
살생 (殺生) – (Killing living things, Slaughter)
방생 (放生) – (Releasing captured animals, Setting free)
악영 (惡影) – (Evil shadow, Bad influence)
라이벌 (Rival) – (Rival, Competitor)
경쟁자 (競爭者) – (Competitor, Rival)
불려자 (不孝者) – (Unfilial child, Undutiful child)
업경대 (業鏡臺) – (Mirror of karma, Karmic mirror)
사도세자 (思悼世子) – (Crown Prince Sado)
영조 (英祖) – (King Yeongjo)
무수리 (水賜伊) – (Palace maid, Court lady)
브라만 (Brahman) – (Brahmin, Priest class)
카스트리아 (Kshatriya) – (Kshatriya, Warrior class)
바이사 (Vaishya) – (Vaishya, Merchant class)
수드라 (Shudra) – (Shudra, Laborer class)
양반 (兩班) – (Nobleman, Aristocrat)
상놈 (常놈) – (Commoner, Plebeian)

공유기감 해상 (Filial Piety: A Debt to Heaven, Unforgettable Parental Grace, Profound Filial Obligation): 부모의 은혜가 하늘과 같아 감히 잊거나 훼손할 수 없다는 의미.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겪는 고난과 헌신을 강조하며, 자식은 그 은혜를 결코 잊거나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된다는 철학적 가르침.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불교에서 인간의 번뇌를 일으키는 세 가지 근본적인 악덕. 탐욕(Greed), 성냄(Anger), 어리석음(Ignorance)을 의미하며, 인간의 욕심과 어리석음이 끝이 없음을 지적하는 데 사용됨.
과유불급 (Excessive Immoderation: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The Perils of Extremity):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의미. 어떤 일이든 정도를 넘어서면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균형과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자성어.
업경대 (Karmic Mirror: Tribunal of Deeds, Retributional Reflection): 불교에서 죽은 자가 생전에 지은 업(業)을 비춰보는 거울. 모든 행위의 결과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심판의 장을 상징하며, 선행과 악행에 대한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데 사용됨.
가상 (Illusory Reality: Ephemeral Existence, Phenomenal World): 눈에 보이는 세상이 실체가 아닌 허상이라는 의미. 모든 현상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사라지는 임시적인 존재임을 강조하며,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을 경계하는 철학적 개념.
실상 (Ultimate Reality: True Nature, Noumenal Truth): 가상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변하지 않는 본질적인 진리나 실제를 의미. 허경영의 가르침에서는 백궁(천국)으로 가는 것이 실상이며, 이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을 얻는 길로 제시됨.
섭 (Ingrained Habit: Deep-seated Tendency, Conditioned Reflex): 오랫동안 반복되어 몸에 밴 습관이나 성향. 특히 잘못된 습관이나 고정관념이 쉽게 바뀌지 않음을 설명할 때 사용되며,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 이를 극복해야 함을 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