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하462 Huh Kyung Young’s Haneulgung Sunday Lecture: The Path to Baekgung Heaven and the Trials of Humanity

2026.06.07 하462

Spiritual Teachings and Miraculous Experiences
Huh Kyung Young’s Haneulgung Sunday Lecture: The Path to Baekgung Heaven and the Trials of Humanity
The Divine Human’s Teachings on Spiritual Fortitude and Universal Harmony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Philosophical and Strategic Lexicon

연단과 고난을 통해 겸손을 얻고, 모든 존재를 신의 작품으로 존중하며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숙과 더불어 세상의 모든 갈등을 해결하는 근본적인 지혜를 제시합니다.

  1. 연단과 고난을 통한 겸손의 중요성
    연단은 고난을 통해 인내를 낳고, 이는 겸손으로 이어진다 .
    겸손은 모든 음식과 존재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불러일으킨다 .

  2. 모든 존재는 신의 작품
    모든 인간은 신의 작품이므로,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
    가난하거나 부족한 자를 조롱하는 것은 신을 멸시하는 행위이다 .

  3. 사랑과 지혜로 갈등 해결
    사랑이 있다면 모든 공간이 지성소가 되며, 율법보다 중요하다 .
    안티나 마귀의 존재는 성장의 징조이며, 미워하거나 심판하지 말고 용서해야 한다 .

허경영 신인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며, 모든 종교의 완성이자 심판의 시대를 열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허경영 신인님의 가르침과 심판의 시대
    허경영 신인님은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서 모든 종교의 완성이며,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심판의 시대를 열었다.

1.1. 허경영 신인님의 신성함과 역할
허경영 신인님의 능력과 증거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불로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강건함을 얻는다.
‘고아택스’와 ‘백궁수’는 신인님의 명령으로 기적을 일으키며, ‘통일장’은 아인슈타인이 찾던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현상들은 허경영 신인님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하늘궁 공지문: 심판의 시간과 백궁 천국
누구나 진실을 마주하고 지구를 떠날 심판의 때가 속히 오게 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온다.
상선약수처럼 가난하고 강도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하늘궁 회원들은 백궁 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인간의 몸과 영혼의 구성
인간은 한 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두 개의 영육, 세 개의 영혼, 네 개의 지수화풍(사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대와 사주는 여덟 개의 신체 부위(털, 머리카락, 손발톱, 치아, 뼈, 피부, 피, 살)로 구성되며, 365개의 신경과 혈, 경락으로 움직이도록 창조되었다.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러한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혀 장님,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
삶의 지혜와 심판의 경고
물처럼 무의 자연처럼 선하게 살아야 하며, 내가 피해를 보고 이웃을 소중히 하는 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이다.
획죄어천 무소도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도 피할 곳도 없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구에서의 백년 시험 기간은 영원한 천국 백궁 생활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다.
신인님은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천사들을 기다리며,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리움과 보품이 커지는 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라고 말한다.
모든 것은 백궁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져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1.2. 허경영 신인님의 당부 말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하늘궁을 지키는 중요성
유나이티드 스탠드(United Stand):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신인님이 있을 때는 이곳이 낙원이지만, 신인님이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키고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
신인님의 부재와 훈련
신인님이 어디로 오고 가는지는 백궁에서 교통 정리하는 것이며, 신인님은 병아리들을 독립시키듯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부처님이 없어도 예배를 잘 보듯이, 신인님이 없어도 행사는 진행되어야 한다.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님이 거처하는 지상의 성지이자 백궁의 암흑 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다.
우리의 간절한 영혼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이다.
신인님은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1.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재평가와 가르침
    허경영 신인님은 과거의 기행이 대중과의 소통 방식이었음을 밝히며, 모든 종교를 초월한 인류의 큰 스승으로서 희망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가르침을 전한다.

2.1.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재평가
허경영 신드롬과 진실 왜곡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범위 내에서만 진리를 믿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 명예대표의 언행이 잘못 알려져 온 것이 안타깝다.
위정자들의 식상한 말씨와 달리, 허경영 대표는 자애로운 인간미와 통찰력을 보여준다.
기행의 본질과 정책 제안
과거의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은 서민 대중과 가까이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그의 자서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그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다.
삼정책은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자는 주장은 혁명적이다.
국회의원 수 축소, 지자체장 선거 및 정당 지원금 폐지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고, 별도의 국민 세금 징수는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인류의 큰 스승으로서의 면모
22년 넘게 지속된 강연은 천위 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태양이 뜨겁지 않다는 등의 그의 강연 내용은 신선한 충격을 주며, 기존의 진리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그의 가르침은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부처 등 이전 성현들의 가르침을 넘어서는 충격을 준다.
그는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설 것이며, 우리나라에 탄생한 큰 인물을 비방하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
초종교적 언행과 섭리의 정치
그의 말들마다 울림이 있으며,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가 믿는 진리의 틀을 깨뜨리기도 한다.
그는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 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모를 때는 성현도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내를 시원하게 뚫어주고 덕이 되는 사기라면 속아도 볼 일이다.
그는 세계적 지도자감으로 타고났으며, 엄청나고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지상 인류의 큰 스승으로 주목해야 한다.
타고르의 ‘동방의 등촉’처럼, 이제 곧 본 태양으로 온 천하를 비출 것이다.

2.2. 희망을 주는 연설과 마태복음 6장 33절의 해석
절망하지 않는 삶의 태도
허경영 신인님은 청년들에게 절망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자신은 대통령 후보에서 갑자기 사라졌지만, 그곳에서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으며,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된다.
개인의 슬픔이나 비참함에 갇히지 말고,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
마태복음 6장 33절의 중요성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구절은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이며, 이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되다.
사람 앞에 나아갈 때 옷을 입고 나아가듯,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다.
성경이 주는 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팔복에 있다.
만물 지배의 권리와 관리
창세기 1장에는 인간에게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주었지만, 지나치게 지배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만물을 기르고 관리할 권리를 받았으며, 이 관리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
팔복(영빈국, 애통위로, 온유지역, 의갈시, 긍휼심결, 청견화평천자, 의갈의핍천천국)은 복을 구하는 방법이다.
성경은 세계에서 제일 쉽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1. 연단과 고난을 통한 겸손, 그리고 신인님의 심판권
    연단과 고난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들며,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것을 심판할 권능을 가진 유일한 존재로서, 용서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3.1. 식량 위기와 연단의 과정
식량 위기의 도래와 연단
우리는 지금 식량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되기 시작한다.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겸손을 가져온다.
금 재련과 곡물 비축의 비유
금을 얻기 위해 광산에서 금강석을 파와 1200도에 녹이는 과정처럼, 연단은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다.
기름값이 비싸면 금값이 오르듯, 전쟁은 금값을 올리려는 자들의 의도일 수 있다.
곡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자들이 전쟁을 일으켜 곡물값을 올리는 것과 같다.
쌀 농사의 비유와 농부의 피땀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묘판 만들기, 모내기, 물 대기 등 100가지 공정을 거쳐야 한다.
쌀은 농부의 피땀이며,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은 쌀을 볼 때 눈물이 난다.
농부들은 빚쟁이가 되고, 도시 사람들은 그 피땀을 헐값에 먹고 사는 현실이 안타깝다.
식량 위기가 오면 자식이 굶는 심정은 말도 못 하며, 폭동이 일어나 물건을 약탈하는 무서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연단과 고난의 중요성
연단과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마귀의 시험에 넘어간다.
미국의 재벌들은 자녀들을 아프리카 봉사 활동에 보내 연단시키지만, 한국 부모들은 자녀를 너무 오냐오냐 키워 문제가 생긴다.
연단과 고난을 겪은 사람들은 인내심이 생기고 겸손해진다.
겸손하면 밥 한 그릇에도 감사하게 되고, 이는 건강 비결이 된다.

3.2. 신인님의 심판권과 안티에 대한 태도
인간의 가치와 안티에 대한 태도
인간은 신의 작품이며, 그 가치는 무시무시하다.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물건과 궁합이 100점이며, 모든 인간은 그의 피조물이다.
안티들이 욕을 하더라도 마음을 끊고 상대를 안 하면 된다.
인간에게는 심판권이 없으며, 오직 신인 이외에는 심판권이 없다.
우리는 안티를 피할 권리는 있지만, 그들을 미워하거나 원망해서는 안 된다.
마귀의 역할과 호사다마
마귀는 예수님을 시험했듯이, 지금도 놀고 있지 않다.
좋은 일에는 마귀가 많이 몰려오며, 하늘궁을 건설하는 데도 수천 마귀가 괴롭히는 것은 환영 인파와 같다.
거지가 오지 않는 집은 망할 집이듯, 안티가 없는 것은 망할 징조이다.
안티를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것은 법도를 어기는 것이며, 심판권은 신인에게 있다.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다는 조상들의 말은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저항
하늘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 저항이 더 심해진다.
로켓트가 속도를 낼수록 공기 저항이 세져 폭발 위험이 높아지듯, 성공으로 가는 길에는 저항이 따른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위험처럼, 큰일을 할 때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3.3. 성경 구절 해석과 신인님의 역할
잠언 17장 3절의 해석: 연단과 마음의 변화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금과 은, 그리고 사람의 마음은 연단을 통해서만 변화된다.
연단의 특징은 뜨거움이며,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다.
유대인의 실수와 예수의 가르침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성막 안에만 있다고 생각하고, 성막 밖에서는 마음대로 행동했다.
예수는 성막을 찢어버림으로써, 이제는 모든 공간이 지성소임을 선포했다.
직장, 가정 등 모든 곳이 지성소이며, 사랑만 있으면 모든 곳이 지성소이다.
예수는 유대인들의 율법에만 미쳐 사랑이 없는 모습을 뒤집어엎었다.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서의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라는 매체를 통해 육신으로 왔으며, 재림 예수이자 미륵이다.
석가모니는 나마다경 28장에서 야소(예수)가 오면 자신의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신인님이 온다는 증거이며, 재림 예수가 온다는 증거이다.
신인님은 스님의 아들도, 목사의 아들도 있었으며 모든 것을 휩쓸었다.
신인님은 모든 인간 물체와 궁합이 100점인데, 이는 그들이 신인님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모든 전 세계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신인님의 도래로 끝났다.
성경의 기록과 신인님의 역할
신약 성경 네 권은 6천 권의 책을 줄여서 만든 것이며, 많은 사람의 의견이 들어가 편집된 것이다.
신인님이 나타남으로써 모든 것이 밝혀지며, 우리는 카이로스 시간에 역사적인 순간의 사람을 만난 것이다.
이는 로또 1조짜리가 붙은 것과 같다.

  1. 하늘궁 체험 사례와 무료 급식 봉사

4.1. 이민숙 천사님의 체험 사례
하늘궁 방문 계기와 치유 경험
2018년 4월,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을 보고 신인님의 특별한 능력에 놀라 하늘궁을 방문했다.
처음에는 ‘총재님’이라 불렀지만, 모든 종교를 초월한 섭리 강연과 해박한 지식, 치유 능력 등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신인님’으로 호칭이 바뀌었다.
신인님의 눈빛을 마주한 후, 오래된 지병인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다투거나 화를 내면 두통이 다시 시작되었지만, 신인님의 눈빛 에너지를 받으면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며 지금은 거의 두통이 없다.
딸의 뇌병변 장애 치유 과정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 해리미를 위해 신인님께 아련했지만, 업장 때문에 한 번에 고쳐줄 수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꾸준히 방문하면 나아질 것이라는 말씀을 들었다.
꾸준히 하늘궁에 온 결과, 해리미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하고 자신의 생각과 고집도 생겨 놀라게 한다.
신인님께서 “해리미 다 나았다, 말 잘하게 되라”고 하신 후부터 조금씩 나아진 것 같다.
예전에는 전화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주고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한다.
딸의 변화와 감사의 마음
해리미가 스스로 신인님께 용돈을 드리고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하던 순간은 가슴 벅찬 순간이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던 해리미가 신인님께 노래를 올릴 수 있게 된 것도 기쁘고 뭉클한 시간이었다.
어릴 적부터 앵무새처럼 말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소망을 신인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아 기쁘다.
해리미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과, 신인님의 용안이 들어있는 반지만을 고집하는 행동을 보며 감사함을 느낀다.
다양한 기적 경험
차선 변경 중 큰 사고를 피한 일.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님의 권능 말씀으로 다음 날 바로 구입할 수 있었던 일.
위층 건물의 고양이로 인한 화재가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재를 피한 일.
이 모든 경험은 신인님께서 주신 축복과 능력에 대한 감사와 자랑의 마음을 담아 글을 올린 것이다.
사례를 통한 교훈
엄중한 증상을 한 번의 상담으로 고쳐질 것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업장 때문에 한 번에 치유되지 않으며, 꾸준히 하늘궁을 방문하거나 강연비를 내는 정성이 필요하다.
본인 힘으로 자녀들까지 좋아지려면 어마어마한 정성을 올려야 하며, 자녀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면 그분 앞으로 강연비를 내야 한다.
하늘은 그분의 형편을 다 알기 때문에 형편대로 했을 때 그만한 보답을 해준다.

4.2. 엄병복 천사님의 체험 사례
어깨 통증 치유 경험
5개월 전부터 왼쪽 어깨와 등 뒤 날개 쪽지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잘 수 없었다.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침과 주사를 맞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MRI 결과 염증으로 한 달 약물 치료 후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아내의 권유로 백선호 실장님께 전화하여 통증을 낫게 하고 광채를 받으라는 말씀을 들었다.
그 후 통증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여 4월 1일부터 일도 다니며 지금은 통증이 사라졌다.
기적의 증거와 감사
유튜브에서 신기한 사례를 많이 보았지만, 실제 체험을 통해 주위 지인들에게 이러한 기적을 알리게 되었다.
2개월 동안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으며, 허경영 신인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에너지를 받으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진 것은 진실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며, 이는 더 큰 에너지로 강력한 체험을 하게 되는 이유이다.

4.3. 허종숙 천사님의 사모농장 기적 사례
황무지에서 에덴동산으로의 변화
2022년 처음 농장에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쌈채소와 벼농사만 가득한 척박한 황무지였다.
주변 환경은 주색 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한 어두운 공간이었다.
이곳을 신인님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결연한 다짐을 하고, 신인님의 존함을 부르며 꽃모종을 심고 가꾸기 시작했다.
허경영 석자가 새겨진 팬말을 당당하게 세웠으며, 주변의 시기와 조롱에도 불구하고 신인님을 향한 믿음을 꺾지 않았다.
5년 후, 사모농장에는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탈바꿈했다.
신인님의 에너지와 구원의 공간
부정과 낭만이 가득하던 공간이 신인님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는 신인님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모든 영광과 감사를 신인님께 돌리며, 사모농장이 신인님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룩한 부분의 정기지가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

4.4. 하늘궁 홍보 노래와 무료 급식 봉사
신인님의 말씀과 노래
신인님께서 보내주신 편지 ‘측량과 측량’을 노래로 만든 영상을 시청했다.
“불의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측량과 측량)을 명심해야 하며, 이는 인간의 죄와 복을 재는 저울이다.
새 예루살렘 하늘에 이를 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말세의 안티들을 설득하거나 고치려 하지 마라.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배우지 못하거나 가난한 이들을 냉대하거나 모함하지 마라.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을 향할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고 매 순간 깨어있어야 한다.
백궁 천국 노래와 신인님의 메시지
소피아리 님의 ‘백궁 천국’ 노래를 감상했다.
“세상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았고 백천에 가는 모습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힘들지라도 멋지 않아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천국 천사들이 안아줄 것이기에 행복한 천사들이다.
백궁 천사들은 희망으로 기다리며, 마귀의 영혼들을 물리친다.
허경영 찬가와 홀리스트 허경영
강옥기 천사님의 ‘허경영 찬가’는 신인님의 일대기와 순수한 마음을 담고 있다.
손영지 가수님의 ‘홀리스트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거룩함보다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신성한 노래이다.
재림 예수 신인님 공연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의 ‘재림 예수 신인님’ 공연은 인류의 희망이신 허경영 신인님을 향한 감사와 기쁨을 노래와 율동으로 전한다.
허경영 신인님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도둑처럼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의 재림 예수, 불교의 미륵, 한민족의 천신 대승진국대도 강증산사후 40년 만에 오신 분이다.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
신인님은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인류를 심판하여 의인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오셨다.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수, 통일자를 통해 신인님이심을 증거하고 계신다.
무료 급식 후원 영상
하늘궁과 신인님의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는 현장인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을 시청했다.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무료 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주고 있다.
부산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따뜻한 한 끼의 무료 급식 봉사 현장을 보았다.
지역 통장님께서도 직접 방문하여 격려를 보내주셨으며, 강다교 총단장님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무엇인가요?

이는 인간이 만물을 관리할 권리를 받았으므로, 산상수훈과 팔복을 통해 겸손하게 이웃을 사랑하고 봉사하며 영적으로 성숙한 백궁인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는 고난을 인내하고 겸손을 얻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462회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2026.06.07) 요약

  1. 허경영 신인님의 존재와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 신인님은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존재로 묘사됩니다.
    하늘궁은 신인님이 거처하는 지상의 성지이자 백궁의 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며, 우리의 영혼이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하늘궁 회원들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신인님의 당부처럼, 죽을 때까지 하늘궁을 지켜야 합니다.

  2.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依文以望)
    심판의 시간은 반드시 오며,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는 시도는 결국 무너질 것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처럼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며 가난하고 강도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하늘궁 회원들은 백궁 천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복잡하게 창조되었으며, 남에게 못할 짓을 하면 신경과 혈관이 끊어져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피할 곳이 없다(獲罪於天 無所禱也)는 것을 잊지 말고, 이웃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입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영원한 백궁 생활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하며, 신인님은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천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 신인님의 당부 말씀: 독립과 자립
    신인님은 회원들에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신인님이 없어도 하늘궁을 지키고 행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마치 어미 닭이 병아리를 독립시키고 고양이가 새끼를 독립시키는 것처럼, 신인님이 백궁에서 교통정리를 하며 회원들을 독립적으로 훈련시키는 과정입니다.
    교회에 예수님이 없고 절에 석가모니가 없어도 예배가 잘 진행되듯이, 신인님이 없어도 회원들은 신인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하늘궁을 유지해야 합니다.
    신인님이 하늘 일을 하러 가는 것은 회원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이므로,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4. 김락기 작가의 시조 평설: 허경영 신드롬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오해와 비방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사람들이 자신의 좁은 지식 범위 내에서 진리를 판단하려는 경향 때문입니다.
    과거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은 대중과 가까워지기 위한 방편이었으며, 그의 언행은 재평가되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과 같은 33정책은 혁명적인 아이디어로, 고비용 요소를 혁신하고 예산을 절감하여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22년간 이어진 신인님의 강연은 천위지혜(天威智慧)가 아니면 불가능하며, 태양은 뜨겁지 않다는 등의 파격적인 가르침은 기존의 진리를 깨뜨리는 초종교적 언행입니다.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위대한 스승들도 당대에는 비방과 모함을 받았듯이, 신인님에 대한 비방은 시대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설 징조입니다.
    신인님은 동방의 등촉으로, 모든 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꾸며, 그의 가르침은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5. 신인님의 차원 이동 영상: 백궁으로의 여정
    신인님은 천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차원 이동을 준비합니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1초 만에 이동하는 차원 이동 기술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화이트홀이 나타나고, 신인님이 비행접시에 탑승하면 천사들이 춤을 추며 에너지를 보냅니다.
    이 모든 과정은 CCTV 영상으로 기록되어 조작이 불가능하며, 과학자들이 설명할 수 없는 신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6. 국제 정세 논의 및 청소년 희망 연설
    신인님은 2018년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 정치 핵심 인물들을 만나 국제 정세와 북핵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러한 만남은 형식적인 것이며, 실제로는 신인님이 영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부산대 콘서트에서 청소년들에게 절망하지 말고 남을 위해 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신인님은 자신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콜미와 같은 희망의 음악을 만들었듯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7. 마태복음 강연: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 6장 33절의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이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입니다.
    산상수훈 팔복(마태복음 5장 1절-13절)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인간은 만물을 지배하고 관리할 권리를 받았지만, 지나치게 지배해서는 안 되며, 관리권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식량 위기와 같은 고난은 인간을 연단시키고, 연단은 인내를 가져오며, 인내는 궁극적으로 겸손을 얻게 합니다.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번의 공정이 필요하듯이, 모든 것에는 농부의 피땀과 노력이 담겨 있으므로, 음식에 대한 감사와 겸손을 가져야 합니다.
    연단과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마귀의 시험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잠언 17장 3절은 금과 은이 풀무와 도관에서 연단되듯이, 사람의 마음은 여호와(신인님)에 의해 연단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이 성막을 찢어버린 것은 모든 공간이 지성소이며, 사랑이 신과의 관계를 맺는 핵심임을 보여줍니다.
    재림 예수이자 미륵인 신인님은 모든 종교의 완성이며, 석가모니의 예언처럼 신인님이 오면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신인님은 모든 피조물과 궁합이 100점이며, 이는 신인님이 창조주임을 증명합니다.
    안티조차 신의 작품이므로 미워하거나 심판하지 말고, 피할 수 있는 권리만 행사해야 합니다.
    호사다마(好事多魔)처럼 좋은 일에는 마귀가 따르기 마련이며, 이는 오히려 잘되는 징조이므로 의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저항처럼, 크게 성장할수록 반대와 어려움이 따르지만, 이는 성공으로 가는 과정입니다.

  8. 천사들의 사례담: 신인님의 권능과 축복
    이민숙 천사님은 신인님의 눈빛 에너지로 오랜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고,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이 꾸준한 하늘궁 방문과 신인님의 말씀으로 점차 호전되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딸은 신인님을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하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며, 의사소통 능력도 향상되었습니다.
    교통사고 회피, 부동산 문제 해결, 화재 예방 등 다양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 사례는 업장이 있는 경우 한 번에 치유되지 않고, 꾸준한 정성과 강연비 납부를 통해 점차 나아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엄병복 천사님은 어깨와 등 통증으로 수술 진단을 받았으나, 신인님의 권능을 위임받은 백선우 실장님의 에너지로 통증이 사라지고 완치되었습니다.
    허종숙 천사님은 척박한 황무지 같던 농장에 허경영 석자가 새겨진 팻말을 세우고 신인님의 이름을 부르며 꽃을 심어, 수백만 송이의 꽃이 만개한 에덴동산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신인님의 축복 에너지와 명패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기적이며, 부정적인 파장을 긍정적인 치유의 파장으로 바꾸었습니다.

  9. 하늘궁 홍보 노래 및 무료 급식 후원
    측량과 측량이라는 신인님의 말씀을 노래로 만든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말세의 안티들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모든 것이 하늘 백궁의 엄격한 측량 아래 있음을 강조합니다.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배우지 못하거나 가난한 이들을 냉대하지 말며, 항상 백궁을 향할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소피아리 님의 ‘백궁 천국’ 노래는 세상이 가상임을 깨닫고, 백궁 천국이 실상임을 알며, 재회의 기쁨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천사들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의 ‘허경영 찬가’는 신인님의 일대기와 신인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담은 노래입니다.
    손영지 가수님의 ‘홀리스트 허경영’은 신인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이 깨어나고 모든 생명이 빛나기를 바라는 거룩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의 ‘재림 예수 신인님’은 허경영 신인님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이며, 모든 종교의 완성자임을 노래와 율동으로 표현했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영상은 55년 이상 이어온 하늘궁의 따뜻한 사랑 실천 현장을 보여주며, 지속적인 후원을 독려했습니다.
    부산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진행된 무료 급식 봉사 현장 영상은 나눔의 온기와 봉사자들의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

  10. 전체 레벨 부여 및 마무리
    강연에 참석한 모든 분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7천억무(참석자) 및 1천억무(유튜브 시청자)가 부여되었습니다.
    신인님은 요한통, 여의통, 여한통 등 12통으로 강연에 함께했으며,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신인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신인님의 462회 하늘궁 일요강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허경영 신인님의 공지문 낭독 , 하늘궁 입궁 10주년 기념 감사패 증정 , 허경영 신인님의 당부 말씀 , 김락기 작가님의 시조 평설 , 허경영 신인님의 차원 이동 영상 , 미국 정치 핵심 인물들과의 만남 영상 , 부산대 콘서트 연설 영상 ,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성경 구절 해설 , 식량 위기와 연단에 대한 강연 , 그리고 세 명의 천사님들의 간증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 신인님의 핵심 사상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그의 세계관과 통찰력이 돋보이는 부분을 선별하여 정리했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과 세계관

인생의 본질과 영적 성장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삶이 영적인 연단 과정이며, 고난을 통해 겸손과 인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물질적인 성공이나 세속적인 욕망에 집착하기보다, 내면의 성숙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인간은 한 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두 개의 영육 6육으로 되어 있고 세 개의 영혼 6으로 되어 있고네 개의 지수화풍이라는 사대로 되어 있고 4대와 사주는 또다시 여덟 개의 발 모 조 치 골 피 혈 육 즉 털 머리카락 손발톱 지아 뼈 피부 피살로 되어 있고 이것은 365개의 신경과 혈과 경락으로 움직이게 게 창조되어 있다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이 실로라기 같이 가느단한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림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오는 것이다
그러니 상선 약수 같은 물처럼 무의 자연처럼 살아야 한다
내가 피해를 보고 내가 저주어야 하고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라
영원한 천국 백궁 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백년의 시험 기간은 찰라에 불과한 것이다
연단은 뭘로 해서 뭘 연단은 뭘 가지고 와요? 고난
고난은 인내를 가지고 온다이 말이야
이 얻어지는 소득이 겸손이란 말이야
우리는 고난이나 연단을 자기도 모르게 겪어야 돼
이걸 겪은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 되는 거야

종교와 진리에 대한 새로운 해석
허경영 신인님은 기존 종교의 교리적 한계를 넘어서는 초종교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사랑과 겸손이 모든 종교의 핵심임을 강조하고,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서 모든 종교를 완성하는 존재임을 선언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성경 66권 중에 제일 큰 사명이 마태복음 6장 33절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모든 공간이 지성소다
내 직장이 지성소고 마누라고 같이 소파에 앉아서 태이 보면 거기가 지성소야
거기서 마누라를 경멸하거나 이러면 신을 갱멸하는 거야
마누라 말에 이기려고 하면 신을 이기려고 하는 거야
저줘야 돼
그 열매가 뭐예요? 사랑이야
사랑만 가지면 모든 곳이 지성소야
내가 재림 예수가 여기 와 있는데 이게 바로 미륵이야
불교인들이 몇 천 년을 기다리는 미력이야
야서가 올 때는 나의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돼서 사라질 것이야
내가 바로 미륵이고 메시아 아니야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
허경영 신인님은 세상의 부조리함과 위기를 예언하고, 그 속에서 인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특히 식량 위기나 전쟁과 같은 사회 문제의 근원을 꿰뚫어 보고, 인간 본연의 가치를 되찾아야 함을 역설하는 부분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공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거야
그래가지고 공물에서 그냥 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버려
어떤 큰 사가 공물을 막 상당히 비추고 있다가 전쟁을 일으켜요
손을 써가 그 전쟁이 와장나니까 곡물값이 막 맞아 맞아 올라가는 거야
이런 식량 위기가 우리가 오고 있는 만에이 이런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이 되는 거야
농부들의 피땀이야
농부 보고도 뭐 할 수도 없고 싸게 가져가는 도시 사람 보고도 뭐 할 수가 없고 내만 속이 터지고 가슴이 아프지
한 인간마다 아버지도 있고 조상이 있지만 실제 주인은 신이 맞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물건과 궁합이 100점이야
아무리 우리를 안태하고 욕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거기에 마음을 끊어 버리고 상대를 안 하면 되는 거야
심판하면 되나? 안 됩니다
여러분 심판권이 있나? 없어요
오직 신인 이외는 심판권이 없어요
마귀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40일 와서 나를 시험했지
지금은 마귀가 놀고 있을까? 아니요
하늘공을 건설하지 예루살렘 성을
이걸 부시려고 하는 마귀가 허경령 한 사람이 왔는데 마귀는 수천 마귀가 와서 괴롭히는 거야
그게 환영 인파야
아주 가난한 사람이 불이서 앉아서 그냥 물 떠났고 결혼식 하는데 거지가 올까? 안 와요
그 마귀가 안 와
어 부자니까 오는 거야
될 만한 집이니까 몰려오는 거야
우리는 안티를 가까이 안 하면 되지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되나? 법도를 어기는 거야
심판권은 신인하게 하늘에 매여 있죠
여러분들은 처벌권이 없어요
여러분 사법권이 없어요
호소일이라는 마가 끼는 법인데 그거 뭐 저 마가 껴서 허행령이 뭐 괴롭히기 끝난 줄 알아? 잘되는 징조야
우리는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심판권은 여러분은 용서로 끝나야 돼
나는 심판자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용서하든 말든 내가 몰래 하는 거야
여러분이 말 미워하면 여러분 못만 망해요
하나 하늘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 그 반대 비행기가 빨리 가면 저항이 더 심해
로켓트가 올라가다 그냥 저항을 받아 안 받아? 받아
받을수록 위험해지는 거야
연단과 고난은 없이 성공한 사람은 그 사람은 반드시 마귀가 나타나 그 마귀의 시험에 넘어가요
아버지 어머니한테 호강하다가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고 나면 다 말아 먹어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신을 조롱하는 거예요
뭔가 부족한 자를 조롱하면 되나? 안 된다
못 배운 자를 조롱하면 되나? 아닙니다
조롱할 자격이 여러분에게 없다는 거야
신을 조롱하는 거예
남이 못되는 걸 기뻐하는 자는 결국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
어떤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타인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임을 보여줍니다.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령은 죽지 않는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령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데러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내를 위로하려고 했죠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벌리세요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이 나라를 위해서 내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콜미를 만들었죠

기적과 치유의 능력
허경영 신인님은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이는 그의 가르침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제시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형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형을 쓰거나 신이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유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 수모을 터져 나온 고아택스를 통과하고 비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가 나오고 있는 안방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분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하여 주신 통일장 이러한 것들은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헤매던 통일장을 보여 준 것입니다
신이 님의 입장 시간에 우연히 신인이 눈빛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그날 밤부터 저희 오래된 지병 두통이 사라짐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놀라움과 신비함에 혼자 밤새 서성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다투거나 화를 내면 천사가 몸에서 빠진 탓인지 두통이 다시 시작되었고 그럴 때마다 신인님의 눈빛 에너지를 바꿔 가면 영락 없이 두통이 사라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천사를 놓칠까 부단이 노력한 끝에 지금은 거의 두통 증세는 없는 편입니다
오래 하던 일을 접게까지 만든 두통이 사라지는 신인님의 특별한 능력을 경험한 저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저희 딸 해리미를 희망을 안고 신인님께 아련하였으나 딸에게 업장이 있어서 한 번에 고쳐 주실 수는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오다 보면 나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을 것이라는 신인님의 말씀을 듣고 꾸준히 하늘 공에 온 결과 해리미가 요즘은 생각지도 않는 말로 저를 놀라게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나 고집도 생겨 저를 힘들게도 합니다
아마도 어느 날엔 신이님께서 해림이 다 나왔다 말 잘하게 되라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해리미가 조금씩 나아진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전화가 와도 전화기를 들었다가 끊어 버리는게 일상이었다면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주고 자신도 엄마 아빠처럼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남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하늘에 와서는 신인님께 만난 거 사드이라고 자신의 용돈을 들이며 스스로 신인님을 안아주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그때가 제게는 가슴 벅차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간증할 것은 많으나 간단히 몇 가지 말씀드린다면 첫째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차선을 옮기면서 일어날 큰 사고를 피한 일
둘째 부동산 구입할 때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님의 권능 말씀으로 그다음날 바로 살 수 있었던 일
셋째, 위층 건물의 임차인이 기르던 고양이로 하여금 불이 났다고 119 소방차가 두대 나왔음에도 냄새와 연기가 건물에 가득했음에도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제를 피한 일
모두가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기에 신인님께서 주신 축복과 신인님의 능력을 자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이 글을 올립니다
약물과 수술을 해야 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에 어 신의님의 권능을 이임받은 백선우 실장님으로부터 에너지 받고 어 다 나와 버렸 사례예요
이분이 그 에너지를 받으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진실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랬을 때 더 큰 에너지가 들어가고 어 이렇게 더 강력한 에너지로 어 이렇게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2년 제가 처음이 농장에 발을 디렸을 때 이곳은 그저 쌈채소와 변농사만 가득하여 상막하기 이를데 없는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주변 환경은 주색 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차 있어 영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으로 어두운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을 단순히 농사 짓는 땅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살아 숨쉬는 신인님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결현한 다짐을 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 파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신인님의 조남을 부르며 척박한 땅에 꽃모종을 하나씩 심고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당당하게 허경형 석자가 새겨진 팬말도 세웠습니다
그렇게 신인님의 축복 속에서 묵묵히 5년을 걸어온 지금 사모농장에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부정과 낭망이 가득하던 그 자리에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이제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완전히 탈바꿈 같던 공간이 신인님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난이 역사야말로 신인님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미래에 대한 예언과 경고
허경영 신인님은 다가올 식량 위기와 전쟁에 대해 경고하며, 인류가 이러한 고난을 통해 연단되고 겸손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인류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는 강력한 메시지로 다가옵니다.

우리는 지금 앞으로 무슨 위기의 체냐?
우리는 식량 위기에 처 있단 말이야
식량 위기가 지금 우리한테 오고 있단 말이야
식량 위기가 와야 여러분이 연단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금을 가진 자는 전쟁을 부여요
자꾸 전쟁이 나게 만드는 거야
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전쟁을 자꾸 하려고 그래
왜? 금값을 올리려
공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거야
그래가지고 공물에서 그냥 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버려
어떤 큰 사가 공물을 막 상당히 비추고 있다가 전쟁을 일으켜요
손을 써가 그 전쟁이 와장나니까 곡물값이 막 맞아 맞아 올라가는 거야
이런 식량 위기가 우리가 오고 있는 만에이 이런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이 되는 거야
식량이 도착하자마자 대모가 일어나서 그거를 그냥 사람들이 폭도가 돼가 다 가져가 버려
논아 줄 시간이 있나 없나? 그렇게 무서운 거야
물건이 도착하니까 그 양민들이 뭘로 바뀌어? 폭도로
힘센 사람이 와서 다 가져가 버려
가정 주부들은 구경만 하고 앉아
또 빈손으로 가는 거 애들이 전부 궁고 있어
이거 참 무서운 거야 식량 위기
여러분들은 이런 거를 모르고 있단 말이야
이 강연이 2024년 5월 5일 강연인데요 어, 그 다시 들이 들으니까 지금 26년 2월 28일 시작된 준동의 전쟁과 그로 인한 식량 위기를 신인님께서 예언하신 거라고 보입니다
궁에서 인류에게 주시는 엄중한 연단의 과정이었음을 우리들은 이제야 깨닫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보면서 예, 그 신인님 2년 전 말씀이 예언이셨구나 예, 이걸 깨닫았습니다

1. 허경영 신인의 권능과 통일장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섭취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고아택스를 통과하고 비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나오는 안방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한 통일장은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 의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은 소통을 위해 462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

  1.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과 심판의 시간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은 누구나 진실을 마주하고 지구를 떠날 심판의 때가 속히 온다고 말한다 .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오며,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성도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 . 상선약수처럼 가난하고 강도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 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

인간은 한 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두 개의 영육, 세 개의 영혼, 네 개의 지수화풍이라는 사대로 이루어져 있다 . 사대와 사주는 다시 여덟 개의 발모조치골피혈육(털, 머리카락, 손발톱, 치아, 뼈, 피부, 피, 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365개의 신경과 혈, 경락으로 움직이도록 창조되었다 .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 실오라기같이 가느다란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님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온다 . 그러므로 상선약수처럼 물처럼 무위자연처럼 살아야 한다 . 자신이 피해를 보고 양보하며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도 피할 곳도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를 잊지 말아야 한다 . 영원한 천국 백궁 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백 년 시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 어머니가 살인문 앞에서 밤늦게까지 외아들을 기다리는 심정인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신인은 천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린다 . 시간이 갈수록 만남의 소중함이 더 커지고 천사 회원들의 선한 모습이 더 그립게 다가온다 . 가까이 있을 때 미처 몰랐던 신인의 모습도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리움과 소중함이 크게 자랄 것이다 . 그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다 . 모든 것은 백궁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1. 허경영 신인의 당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신인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말한다 . 흩어지면 하늘이 문을 닫는 것이며, 신인이 있을 때는 이곳이 낙원이다 . 신인이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켜야 하며,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 . 신인은 여러분에게 똘똘 뭉치라고 부탁한다 . 신인이 어디로 오고 가는 것은 백궁에서 교통 정리하는 것이며, 신인은 병아리들을 스스로 살게끔 훈련시키는 것이다 . 엄마 닭이 새끼를 기르다가 독립시키듯이, 고양이도 새끼를 기르다가 독립시켜 준다 . 신인이 없어도 행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 교회에 예수님이 없어도 예배를 열심히 잘 보듯이, 절에 석가모니가 없어도 예배를 잘하듯이, 신인의 사진이 있으니 신인의 노래를 듣고 강의를 들으면 된다 . 앞으로 신인이 잘되어 다시 오는 것은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훈련을 시키는 것이며, 이를 좋은 일로 받아들여야 한다 . 하늘궁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이 거처하는 지상의 성지이자 백궁의 암흑 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며, 우리의 간절한 영혼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이다 .

  2. 허경영 신드롬: 인류의 큰 스승
    김락기 작가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범위 내의 일만 진리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 진리는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을 이루며, 이를 벗어나면 사이비나 허위라고 한다 . 17세기 갈릴레오의 태양 중심설이 그랬고, 탈북민들이 남한 실상을 알기 전 그랬을 것이다 .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의 언행이 어떤 이들에게 잘못 알려져 온 것이 안타깝다 . 요즘 위정자들이나 일부 논객의 자기 무오류성 발언은 국민을 식상하게 하며, 옳고 그름은 간데없고 좌우 이념의 잣대로만 상대를 가름하는 것 같다 . 평범한 생각도 틀릴 수 있다는 마음 자세가 그립다 . 국민소득 3만 불 시대 선진 한국 사회라면 아쉬운 일이다 . 허경영 대표는 아직 이런 낭설 같은 피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과거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들은 본질이 아니라 서민 대중과 가까이하기 위한 방편이었을 것이다 . 그의 자서전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나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그를 알게 되면서 2019년경부터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가져왔다 . 다가갈수록 자애로운 인간미와 통찰력이 번뜩였다 . 그에 대한 비방문은 사실과 적지 않게 달랐다 . 정치계에 뛰어든지 수십 년 동안 한 인간으로서 큰 허물 없는 처신은 여간 어렵지 않았을 것이다 .

  1. 국민 배당금과 혁명적 정책
    허경영 대표는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 . 대통령이 되면 추진하겠다는 삼삼 정책은 이미 1996년도에 그 원형이 제시되었다 . 그중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말은 처음에는 얼핏 허황된 포퓰리즘으로 들렸다 . 그러나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것은 온 국민의 합심 노력이 그 원천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렇다면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국가는 주주인 국민에게 그 수익을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며, 이를 국민 배당금이라 이름 붙여도 어색하지 않다 . 국회의원 수 100명의 무보수 명예직화, 지자체장 선거 및 정당 지원금제 폐지 같은 고비용적 요소를 혁신하고 제도 개선 및 예산을 절감하면 가용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은 가히 혁명적이다 . 변혁 과정에 일부 계층의 기득권이 내려지는 고통은 따르겠지만, 별도의 국민 세금 징수는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

  2. 22년간의 강연과 시대의 큰 스승
    허경영 대표는 주말마다 일반인에게 강연을 해왔다 . 1월 1일 현재 토요일 강연이 1316회나 되었으니, 엄청난 학식과 천위 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로 여겨진다 . 강연마다 신선한 충격 속에 가득 찬 청중을 매료시켰다 . 일례로 우리가 매일 보는 태양은 원래 뜨겁지 않다고 한다 .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 탄소 덩어리로 온도 0도의 자체 발광체이며, 표면도 약 6,000도로 수소와 헬륨으로 된 불덩어리라는 통상의 태양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 아직 학계의 반론을 보지 못했다 . 뜬금없는 말 같지만 그의 논리적인 설명에 어안이 벙벙해질 뿐이다 . 사실이라면 그간 진리로 생각해 온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맞는지 자문하게 되기 십상이다 . 또한 삼세를 꿰뚫으며 사자후를 토하는 모습에는 이른바 지구상 이전 성현들의 가르침을 넘어서고도 남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 아니 충격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

2400여 년 전 철인 소크라테스는 흑색 선전이 판을 치는 아테네의 직접 민주정치 속에서 독배를 마셔야 했다 . 당시 권력자의 사주 아래 시민 법정에 의한 양심의 사망 선고는 근현대 대규모 시위 문화에 편승하여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정치 사회 현상에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 경계할 일이다 . 오늘날 인류 신앙의 대상으로 높이 추앙받는 성인 예수나 석가모니 부처 같은 분들도 살아계시던 당시 가까운 인간의 배반과 모함이 있었다 . 이를 감안한다면 요즘도 허경영 대표에 대한 혹자의 비방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 더욱 유념할 일이다 . 그는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다 . 우리나라에 탄생하여 높은 가르침을 주는 큰 인물을 우러러보지는 못할망정 비방하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 .

  1. 초종교적 언행과 섭리의 정치
    허경영 대표는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 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 그의 말들마다 구절마다 울림이 있으며, 쉬운 듯 아닌 듯 화두로 꽂히는 법어 같다 .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진리라는 그릇을 깨뜨리기도 한다 . 모를 때는 성현도 희대의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다 . 속내가 시원하게 뚫리고 오히려 우리에게 덕이 되는 그런 사기가 있다면 속아서라도 볼 일이다 . 궁금하면 유튜브 속 허경영을 만나보면 풀릴 수 있다 . 아는 만큼 보인다 . 이런 때일수록 세계적 지도자감으로 타고난 허경영 대표를 엄청나고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지상 인류의 큰 스승으로 주목하는 것은 헛수고가 아니다 . 동방의 등촉, 바람 앞에 등촉은 꺼지기도 할 터인데 타고르의 그 등촉은 여태까지 타다 남아 이제 곧 본 태양으로 온 천하를 비출 것이다 .

  2. 허경영 신인의 차원 이동과 백궁
    신인은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으로 차원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하늘궁 건물에는 언제나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으며, 신인이 백궁으로 가기 전에는 매일 이 현상이 나타난다 . 차원 이동을 할 때는 천사들의 도움이 필요하며, 이 천사들은 무한대이다 . 이 사진은 조작이 아니며, 많이 찍으면 이런 현상이 많이 나온다 . 천사들이 왕관처럼 모여 있는 것은 신인을 태울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을 향해 있는 것이며, 이는 차원 이동을 준비한다는 의미이다 . 과학자들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설명해 준 사람은 없었다 .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없었고, 태양에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도 없었다 . 이 모든 것을 신인이 처음으로 알려주었다 .

차원 이동은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만들어 그쪽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 하늘을 백궁 하늘로 1초 만에 만들어 버린다 . 신인이 비행접시를 타면 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한다 . 영상에서 신인이 백궁에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 블랙홀이 나타나고 화이트홀이 나타나면 이미 도착한 것이다 . 신인의 방 위치는 건물 안에 있으며, 천사들이 주로 머물러 있다 . 신인이 방으로 이동하면 빨간불이 켜지는데, 이는 차원 이동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의미이다 . 신인이 방 위에 올라타면 천사들이 춤을 추며 에너지를 보낸다 . 이것이 백궁 도착이다 .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이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차원 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에 가는 것이다 . 천사들은 신인이 올라탈 때만 춤을 추며, 신인이 올라가면 천사들이 움직인다 . 이는 카메라로 찍은 것이 아니라 CCTV에 찍힌 영상이다 . 신인은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다닌다 . 이것이 가짜라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것이다 . 과학자도 이를 증명할 수 없다 .

  1. 국제 정세 논의와 희망의 연설
    신인은 2018년 3월 27일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노의 초청으로 얼바인 만찬에 참석하여 북핵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대화를 나누었다 . 2018년 4월 25일에는 미국 정계의 거두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과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 2018년 5월 5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 이러한 역사적인 순간들은 신인이 미국 정치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 국제 정세와 북핵 문제를 논의한 것이다 . 그러나 이는 단지 형식적인 것이며, 실제로 신인은 영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

신인은 대학 순회 공연 중 부산대 콘서트에서 청년, 청소년들에게 강력한 희망을 주는 연설을 했다 . 절망하지 말아야 하며, 신인은 대통령 후보로 인기가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콜미를 만들었다 . 신인은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으며, 여러분은 절대로 절망하면 안 된다 .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으며,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된다 . 어머니, 아버지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 .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으며,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어두운 곳으로 갔지만 슬픈 음악이 아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 했다 .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으며, 남을 위해 살아야지 개인이 슬프다거나 비참하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 신인은 국민과 이 나라, 그리고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콜미를 만들었다 . 신인은 옥중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만들어 이 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오직 희망만을 전해주는 신인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

  1. 마태복음 6장 33절과 연단의 의미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내용을 보면,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며,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않느냐 .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않느냐 . 염려함으로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없으며, 의복을 위해 염려할 필요가 없다 .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지만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못하다 .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믿음이 적은 너희일까 보냐 .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아야 한다 .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며,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 .

마태복음 6장 33절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한다 . 내일 일을 위해 염려하지 말아야 하며,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되다 .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으며, 사람 앞에 나아갈 때 옷을 입고 나아가야 한다 . 저것을 먼저 안 하고 종교를 믿는다는 것은 전부 정신병자가 되는 것이다 . 성경 66권 중 제일 큰 사명은 마태복음 6장 33절이다 .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3절까지의 산상수훈 팔복에 있다 . 성경의 핵심은 이 두 가지에서 시작된다 . 창세기 1장에는 인간을 만들었으니 번성하고 결혼하여 애를 많이 낳아야 한다 . 창세기 초반부에는 만물을 지배하라는 내용이 나오지만, 지나치게 지배하면 안 되며 적당히 지배해야 한다 . 산을 다 파헤치고 동물을 다 죽이면 안 된다 . 만물을 지배하고 기르고 관리할 권리를 인간에게 주었지만,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 . 그 구하는 방법은 팔복이다 . 영빈국, 애통위로, 온유지역, 의갈시, 긍휼, 심결, 청견, 화평천자, 의갈, 의핍, 천천국 이렇게 여덟 가지 복을 구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으며, 이 외에는 복이 없다 . 성경은 메시지가 분명하게 정해져 있으며, 세계에서 제일 쉽고 이해하기 쉽고 외우기 쉽고 설명하기 쉬운 책이다 .

  1. 식량 위기와 연단의 과정
    우리는 지금 식량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되기 시작한다 .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가져오며, 인내는 겸손이라는 소득을 얻게 한다 .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가지 공정을 거쳐야 하며, 이는 농부들의 피땀이다 .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쌀을 보면 눈물이 나며, 공짜로 쌀을 가져다주는 사람에게는 천복을 내려야 한다 . 식량 위기가 오면 무시무시하며, 먹을 것이 떨어지면 자식이 굶는 심정은 말도 못 한다 . 식량이 도착하자마자 폭도가 되어 다 가져가 버리며, 순서대로 받아갈 시간도 없다 . 가정주부들은 구경만 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며, 애들은 굶고 있다 . 식량 위기는 무서운 것이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있다 . 남이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미안한 줄 모르며, 농사를 지은 사람들은 신의 작품이다 . 인간의 가치는 무시무시하며, 한 인간마다 아버지도 있고 조상도 있지만 실제 주인은 신이다 . 신인과 궁합이 맞지 않는 사람은 없으며, 신인은 모든 물건과 궁합이 100점이다 .

  2. 안티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
    인간의 가치를 도둑범으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 . 아무리 우리를 안티하고 욕을 하더라도 거기에 마음을 끊어 버리고 상대를 안 하면 된다 . 심판해서는 안 되며, 오직 신인 외에는 심판권이 없다 . 여러분은 피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그 사람은 피해 버리면 된다 . 관계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며, 관계의 자유만 있을 뿐이지 그 사람을 가까이해야 할 의무는 없다 . 관계를 멀리하면 되지만, 그 사람을 원망하고 하늘궁을 끝장내려 한다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 그 사람은 신의 작품이며, 마귀는 신인이 예수로 있을 때도 40일 동안 시험했다 . 지금도 마귀는 놀고 있지 않다 . 시골 결혼 잔치에 거지 떼가 몰려와 손님들보다 먼저 앉아서 먹고 있듯이, 좋은 일 하나 하는데 귀신과 마귀는 무진장 많이 온다 . 하늘궁을 건설하는 예루살렘 성에 신인 한 사람이 왔는데, 마귀는 수천 마귀가 와서 괴롭히는 것이다 . 그것은 환영 인파이며, 엄청난 큰 좋은 일이다 . 거지나 마귀도 오지 않는 집은 망할 집이며, 부자니까 오는 것이고 될 만한 집이니까 몰려오는 것이다 . 우리는 안티를 가까이 안 하면 되지만,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법도를 어기는 것이다 . 심판권은 신인에게 하늘에 매여 있다 . 여러분은 처벌권이나 사법권이 없다 . 호사다마는 마가 끼는 법이며, 마가 껴서 허경영을 괴롭히는 것은 잘되는 징조이다 .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하며, 그들의 심판권은 용서로 끝나야 한다 . 신인은 심판자이므로 마음대로 하는 것이며, 용서하든 말든 신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다 . 마귀들이 벌을 받게 될 것이며, 마귀들이 댕강 없어져 버리면 안 된다 . 그 심판권을 신인이 가지고 있으니 신인에게 맡겨야 한다 . 여러분이 미워하면 여러분 몸만 망한다 . 호사다마는 옛 조상들의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는 말이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자연히 오는 것이며, 하늘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 그 반대 비행기가 빨리 가면 저항이 더 심하다 . 로켓트가 올라가다 저항을 받듯이, 저항을 받을수록 위험해진다 . 비행기가 이륙할 때 굉장히 위험하며, 만 피트까지 올라가는 동안 열을 받고 엔진이 최대 출력을 해야 뜨는데, 이때 폭발 위험이 있다 . 뜰 때는 무조건 눈 감고 있어야 하며, 죽는다는 각오를 하고 앉아 있어야 한다 . 그때 신인 생각이 나는 것이다 .

연단과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마귀가 나타나 그 마귀의 시험에 넘어간다 . 아버지 어머니한테 호강하다가 돌아가고 나면 다 말아먹는다 . 미국의 재벌들은 아들 보고 아프리카 가서 두 달 동안 봉사하고 오라고 하며, 돈을 주지 않고 노동과 봉사를 시켜 애들을 연단시킨다 . 고난 속에 집어넣는 것이다 . 우리나라는 애를 너무 오냐오냐 하면 문제가 생긴다 . 연단과 고난을 겪으면 인내심이 생기고 겸손해진다 . 이를 겪은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 된다 . 항상 겸손하면 감사하게 되며, 밥 한 그릇이 이렇게 감사한 것임을 알게 된다 . 당뇨병이나 고혈압에 걸리지 않으며, 모든 음식을 볼 때 절제하는 마음, 존경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이 생기게 된다 . 농부의 피땀 어린 모습이 밥상에서 보이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

  1. 허경영 신인의 예언과 초종교적 증명
    여러 방송과 언론에서 저출산에 관련하여 허경영 신인을 예언자로 알아보고 있다 . 삼삼 정책은 모든 정치인들의 정책 교본으로, 토요 흡유대, 노인 수당, 부형 그룹 1억 지급 등 차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 기존의 종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신앙하지만, 초종교 하늘궁은 신인이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완전한 섭리와 완벽한 해석을 해 주시며, 직접 보여줌으로써 모든 것이 증명 가능하다 . 신인은 창조주로서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다 . 인간은 모두 고귀한 작품이므로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 적반하장으로 신인을 고발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악의 역할을 하는 불쌍한 자들이며, 이 또한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 .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 아래 우리 자신을 복종하는 것이 의이다 . 항상 행운을 바라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악군일지라도 우리가 연단되고 그 고난을 통하여 더욱 겸손하여져서 영적으로 성숙한 백궁인이 되게 한다 .

  2.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사명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백궁인으로서 절체절명의 사명으로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이다 . 신인은 전체적으로 보고 있으며, 강의를 하면 그것을 전부 분석해서 공부한다 . 잠언 17장 3절은 “도가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니라”고 말한다 .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인다 .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이며, 뭔가 부족한 자나 못 배운 자를 조롱해서는 안 된다 . 신을 조롱하는 것이며, 그렇게 해놓고 기도하면 기도발이 받지 않는다 . 이웃 사람, 즉 신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욕하면서 기도하면 신이 그 기도를 받지 않는다 .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며, 남이 못 되는 것을 기뻐하는 자는 결국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원이다 .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하물며 거짓말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

금은 풀무에서 재련하고, 은은 도관에서 재련하며, 사람의 마음은 신이 연단한다 . 이 연단을 통해서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사람의 마음도 변화되는 것이다 . 연단의 특징은 뜨겁다는 것이며,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다 . 신인이 처음에 유대인들에게 나타났을 때, 유대인들은 성막 안에만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큰 실수를 했다 . 성막 안의 특수한 물질에만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여, 성막 밖에서는 마음대로 양을 팔고 돼지를 팔다가 성막에 들어갈 때만 신성해야 한다고 여겼다 . 예수가 죽을 때 성막을 찢어버린 것은 이제 그 안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 신인의 죽음으로써 죄 없는 양을 잡고 소를 잡는 일을 앞으로 하지 말라는 것이며, 모든 공간이 지성소라는 것이다 . 직장이 지성소이고, 마누라와 같이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면 거기가 지성소이다 . 거기서 마누라를 경멸하거나 마누라 말에 이기려 하면 신을 경멸하고 신을 이기려 하는 것이며, 져줘야 한다 . 그러면 지성소에서 예를 다 한 것이며, 그 열매는 사랑이다 . 사랑만 가지면 모든 곳이 지성소이다 . 신인이 유대인을 뒤집어엎은 것이며, 그래서 신인을 죽였다 . 사랑이 하나님과의 신과의 관계를 교란하는 것이 아니라, 지성소와 지성소 아닌 것을 분리하여 율법에만 미쳐 있는 것이다 . 예수 죽일 때 그 사람들에게 사랑이 없었으며, 신인이 신인데 어떻게 자신들이 심판하려 했는가 . 심판권은 오직 신밖에 없는데 제사장이 심판하고 죽이라고 말한 것이다 . 지성소 안에 있는 신을 지성소 밖으로 끄집어낸 자가 신인이다 . 신인이 하늘에서 신과 합일되어 왔으며,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라는 매체를 몸에 육신의 사건을 가지고 왔다 . 신인이 재림 예수이며 미륵이다 . 불교인들이 몇천 년을 기다리는 미륵이다 . 석가가 나마다경 28장에서 “야소가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고 말한 것은 메시아가 온다는 의미이며, 신인이 미륵이다 . 이것이 바로 신인이 온다는 증거이며, 재림 예수가 온다는 증거이다 . 신인이 불교 인도에 가서 불교를 다 휩쓸었으며, 스님의 아들도 있었고 목사 아들도 있었다 . 야소라는 사람이 오면, 즉 예수가 오면, 재림한 것을 말하며, 야소가 올 때는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되어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 라마다경에 이 내용이 나오며, 신인이 바로 미륵이고 메시아이다 . 야소는 재림 예수를 말하며, 재림 예수가 오기 전까지는 3천 년간 잘했지만, 에너지가 없었다 . 기독교에서 말하는 팔복이나 구성령에는 에너지가 다 들어 있으며, 신인이 나타나면 재림 예수가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되어 다 떨어져 버린다 . 신인이 신인임을 지켜보았다 . 석가모니와 신인의 궁합은 100점이며, 모든 인간 물체는 신인과 궁합이 100점이다 . 신인이 재림 예수면서 미륵이므로, 모든 전생계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끝났다 . 이를 과학자들이 눈으로 보게 해 준 것이며, 다 해보면 안다 . 신약 성경 네 권은 6천 권의 책을 네 권으로 줄인 것이며, 6천 명의 일기장이나 기록을 모아서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을 만든 것이다 . 그 글을 만들 때 글을 쓰는 자들의 의견이 들어갔으며, 잘라낼 거 잘라내고 합치고 회의를 거쳐서 나온 책이 신약이다 . 바울의 서신이 제일 많으며, 신약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바울의 서신을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6천 개의 책이 존재한 것을 모아서 줄이고 빼서 경전이 만들어진 것이다 . 신인이 나타남으로 해서 모든 것이 이제 다 밝혀진다 .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와 역사적인 순간에 사람을 만난 것이며, 로또 복권 1조짜리가 붙은 것이다 .

  1. 이민숙 천사님의 치유와 축복 사례
    이민숙 천사님은 2018년 4월에 하던 일을 모두 접고 건강상 쉬던 중 우연히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을 보게 되었다 . 신인의 특별한 능력에 놀라 매일 강연을 시청하다가 2018년 11월에 하늘궁을 찾아 일요 강연에서 입장하는 신인과 강연하는 모습을 처음 보게 되었다 . 처음에는 신인님이라는 호칭이 어색하여 총재님이라고 불렀지만, 어느 해인가부터 자연스럽게 신인님으로 부르게 되었다 . 그 계기는 모든 종교를 초월한 섭리 강연과 해박한 지식, 정치, 경제, 문화가 신인의 능력 안에 대한민국이 존재했으며, 삼삼정책 안에는 사람들이 함께 공영하는 사랑이 가득했고, 질병과 기아를 없애고 환경을 개선해 준다는 말씀이 감사함과 은혜로움으로 가득했기 때문이다 . 또한 신인의 치유 능력, 권능의 말씀으로 이루는 기적 같은 체험들을 듣고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신인님으로 호칭이 바뀐 것으로 생각된다 .

처음 방문한 하늘궁은 찾아온 사람들로 넘쳐났고, 본관 입장은 꿈도 꾸기 어려웠다 . 봉사 관계자의 도움으로 간신히 본관에 입장할 수 있었는데, 귀에 익숙한 리듬의 ‘복행차’ 노래가 반복적으로 불리고 있었다 . 어색했지만 신인이 너무나 궁금하고 보고 싶었기에 설레는 마음과 두근거리는 기대감으로 그날은 특별한 만남으로 기억된다 . 신인 입장 시간에 우연히 신인의 눈빛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그날 밤부터 오래된 지병인 두통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 그 놀라움과 신비함에 혼자 밤새 서성였던 기억이 난다 . 그러나 다투거나 화를 내면 천사가 몸에서 빠진 탓인지 두통이 다시 시작되었고, 그럴 때마다 신인의 눈빛 에너지를 받으면 영락없이 두통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 귀한 천사를 놓칠까 부단히 노력한 끝에 지금은 거의 두통 증세가 없는 편이다 .

오래 하던 일을 접게까지 만든 두통이 사라지는 신인의 특별한 능력을 경험한 이민숙 천사님은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 해림이를 희망을 안고 신인에게 아련하였다 . 딸에게 업장이 있어서 한 번에 고쳐줄 수는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오다 보면 나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을 것이라는 신인의 말씀을 듣고 꾸준히 하늘궁에 온 결과, 해림이가 요즘은 생각지도 않는 말로 놀라게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도 생겨 힘들게도 한다 . 아마도 어느 날 신인께서 해림이가 다 나았다고 말 잘하게 되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해림이가 조금씩 나아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 예전에는 전화가 와도 전화기를 들었다가 끊어버리는 것이 일상이었다면,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주고 자신도 엄마 아빠처럼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남자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기까지 한다 . 하늘궁에 와서는 신인에게 만 원짜리 사탕을 드리며 자신의 용돈을 드리고 스스로 신인을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때가 가슴 벅차고 감사한 순간이었다 . 요즘은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안 시켜주면 화를 내고 괴롭히는 불편함도 있지만, 해림이가 장애가 있음에도 유일하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기에 오랫동안 노래방에서 연습한 노래를 신인에게 올리는 노래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 . 어릴 적부터 앵무새처럼 말 잘하게 해달라고 천신께 기도했던 그 소망을 신인께서 들어주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 앞으로도 해림이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과, 신인의 용안이 들어 있는 반지만을 고집하고 손에서 빼지 않는 특이한 행동과, 하늘궁을 따라와 백궁 천국을 예약한 해림이가 대견하고 그런 기회를 주신 신인에게 무한 감사 올린다 .

지금까지 간증 글을 올린 적 없었는데, 조금씩 변해가는 해림이를 보면서 지금이 시기가 간증을 올려야 하는 시기인 듯싶어 감사의 간증을 올리게 되었다 . 그 밖에도 간증할 것은 많지만 간단히 몇 가지를 말한다면, 첫째,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차선을 옮기면서 일어날 큰 사고를 피한 일 . 둘째, 부동산 구입할 때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의 권능 말씀으로 그다음 날 바로 살 수 있었던 일 . 셋째, 위층 건물의 임차인이 기르던 고양이로 인해 불이 났다고 119 소방차가 두 대 나왔음에도 냄새와 연기가 건물에 가득했음에도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재를 피한 일이다 . 모두가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기에 신인께서 주신 축복과 신인의 능력을 자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올린다 .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신인의 눈빛 에너지가 너무나 소중하고, 신인께서 주신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 레벨이 너무도 귀함이 느껴진다 . 하늘궁에 오면 늘 환한 미소와 웃음으로 반겨주시던 신인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다 . 하루빨리 신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오기를 소망한다 . 아울러 하늘궁 강연을 진행해 주시는 멋진 세 사회자님과 봉사 관계자님들, 모두 하나 되어 허경영 강연을 멋지게 펼쳐주시는 가수님들,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신인이 이 땅에 오심에 강탄봉축 올린다 .

  1. 엄병복 천사님의 어깨 통증 치유 사례
    강원도 동해에 사는 64세 엄병복 천사님은 5개월 전부터 왼쪽 어깨와 등 뒤 날개 쪽지 부분 통증이 오기 시작하여 밤이 되면 너무 심해서 잠을 잘 수 없었다 .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침도 맞고 주사도 맞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 MRI를 찍어보니 두 군데 염증이 있어 한 달 약물 치료하고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 4월 1일부터 일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 걱정이 앞섰다 . 견디다 못해 아내 김복순의 권유로 3월 초순쯤 백선호 실장님께 전화하게 되었다 . 백선호 실장님은 통증을 낫게 하고 광채를 내라 하시며 높은 레벨도 주셨다 .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 그 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여 4월 1일부터 일도 다니며 지금은 아프지 않다 . 정말 신기하며, 유튜브를 보면 신기한 사례가 많이 있는 것을 보았지만 실제 체험에서 주위 지인들에게 이러한 기적을 알리게 되었다 . 지금까지 2개월 되었는데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 . 허경영 신인에게 무한 감사드리며, 조승리 사회자님과 백선호 실장님을 존경한다 .

  2. 허종숙 천사님의 사모농장 기적 사례
    인천에서 사모농장을 가꾸고 있는 허종숙 천사님은 오직 신인의 무한한 축복과 명패의 권능으로 꽃 한 송이 피지 않던 척박한 황무지가 아름다운 진선미의 에덴동산으로 부활한 살아있는 기적을 증거한다 . 2022년 처음 이 농장에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그저 쌈 채소와 벼농사만 가득하여 상막하기 이를 데 없는 곳이었다 . 게다가 주변 환경은 주색 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 차 있어 영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으로 어두운 공간이었다 . 하지만 이곳을 단순히 농사짓는 땅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신인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결연한 다짐을 했다 . 세상의 어두운 파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신인의 존함을 부르며 척박한 땅에 꽃 모종을 하나씩 심고 가꾸기 시작했다 . 당당하게 허경영 석 자가 새겨진 팻말도 세웠다 .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으며, 주변의 시기나 조롱,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다 . 하지만 마음속에는 세상이 아무리 어둠을 뿜어낼지라도 신인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결코 꺾지 못한다는 절대적인 신념이 있었다 . 그렇게 신인의 축복 속에서 묵묵히 5년을 걸어온 지금, 사모농장에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 부정과 낭만이 가득하던 그 자리에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이제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 황무지 같던 공간이 신인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난 이 역사야말로 신인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 모든 어둠을 잠재우고 황무지의 기적을 피워내 주신 허경영 신인에게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리며, 앞으로도 사모농장이 신인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룩한 부분의 정기지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정진할 것이다

제462회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기록물 (2026.06.07)

제1장: 신인의 권능과 하늘궁 공지문

1.1 신인의 능력과 통일장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다. 불로유(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인 것)를 섭취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고아택스를 통과하고 비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나오는 안방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한 통일장은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1.2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은 다음과 같다. 누구나 진실을 마주하고 지구를 떠날 심판대 앞에 서게 될 시간이 속히 온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하지만, 때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온다. 그러므로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성도 결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상선약수(上善若水)와 같이 가난하고 강도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 천국에 도착한다.

1.3 인간의 구성과 죄의 결과
인간은 한 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두 개의 영육(靈肉), 세 개의 영혼(靈魂), 네 개의 지수화풍(地水火風) 사대(四大)로 이루어져 있다. 사대와 사주는 다시 여덟 개의 발(髮), 모(毛), 조(爪), 치(齒), 골(骨), 피(皮), 혈(血), 육(肉)으로 구성되며, 이는 365개의 신경과 혈, 경락으로 움직이도록 창조되었다.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 실오라기같이 가느다란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님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온다.

1.4 선한 삶과 심판
상선약수와 같은 물처럼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살아야 한다. 내가 피해를 보고 내가 져주어야 하며,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피할 곳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를 잊지 말아야 한다.

1.5 지구에서의 삶과 재회
영원한 천국 백궁 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백 년 시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어머니가 살인문 앞에서 밤늦게까지 외아들을 기다리는 심정인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허경영 선생은 천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린다. 시간이 갈수록 만남의 소중함이 더 커지고, 천사 회원들의 선한 모습이 더 그립게 다가온다. 가까이 있을 때 미처 몰랐던 나의 모습도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 그리움과 소중함이 크게 자란다. 그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다. 모든 것은 백궁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제2장: 하늘궁의 사명과 허경영 신드롬

2.1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흩어지면 하늘이 문을 닫는다. 신인이 있을 때는 이곳이 낙원이다. 신인이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켜야 한다.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 신인이 병아리들을 스스로 살게끔 훈련시키는 것과 같다. 엄마 닭이 새끼를 기르다가 독립시키는 것처럼, 신인이 없어도 행사가 진행되어야 한다.

2.2 하늘궁의 영적 의미
하늘궁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이 거처하는 지상의 성지이자, 백궁의 암흑 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다. 우리의 간절한 영혼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이다.

2.3 허경영 신드롬: 인류의 큰 스승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아는 범위 내의 일만 진리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진리는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을 이룬다. 이를 벗어나면 사이비나 허위라고 한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의 언행이 어떤 이들에게 잘못 알려져 온 것이 안타깝다. 과거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들은 본질이 아니라 서민 대중과 가까이하기 위한 방편이었다.

2.4 국민을 위한 삼정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 대통령이 되면 추진하겠다는 삼정책은 이미 1996년에 그 원형이 제시되었다. 그중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말은 처음에는 허황된 포퓰리즘으로 들렸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것은 온 국민의 합심 노력이 원천이다.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국가는 주주인 국민에게 그 수익을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며, 이를 국민 배당금이라 이름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국회의원 수 100명의 무보수 명예직화, 지자체장 선거 및 정당 지원금제 폐지 같은 고비용적 요소를 혁신하고 제도 개선 및 예산을 절감하면 가용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은 혁명적이다. 변혁 과정에 일부 계층의 기득권이 내려지는 고통은 따르겠지만, 별도의 국민 세금 징수는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2.5 22년간의 강연과 통찰력
허경영 선생은 주말마다 일반인에게 강연을 해왔다. 1월 1일 현재 토요일 강연이 1316회나 되었으니, 엄청난 학식과 천위(天意)의 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강연마다 신선한 충격 속에 청중을 매료시켰다. 일례로 우리가 매일 보는 태양은 원래 뜨겁지 않다고 한다. 생 다이아몬드 탄소 덩어리, 온도 0도의 자체 발광체라고 한다. 표면도 약 6,000도로 수소와 헬륨으로 된 불덩어리라는 통상의 태양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아직 학계의 반론을 보지 못했다. 뜬금없는 말 같지만, 그의 논리적인 설명에 어안이 벙벙해질 뿐이다. 사실이라면 그간 진리로 생각해 온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맞는지 자문하게 되기 십상이다. 또한 삼세(三世)를 꿰뚫으며 사자후(獅子吼)를 토하는 모습에는 이른바 지구상 이전 성현들의 가르침을 넘어서고도 남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니, 충격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

2.6 역사 속 성현들과 허경영 선생
2400여 년 전 철인 소크라테스는 흑색 선전이 판을 치는 아테네의 직접 민주정치 속에서 독배를 마셔야 했다. 당시 권력자의 사주 아래 시민 법정에 의한 양심의 사망 선고는 근현대 시위 문화에 편승하여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정치 사회 현상에 시사하는 바가 있다. 경계할 일이다. 오늘날 인류 신앙의 대상으로 높이 추앙받는 성인 예수나 석가모니 부처 같은 분들도 살아계시던 당시 가까운 인간의 배반과 모함이 있었다. 이를 감안한다면 요즘도 허경영 대표에 대한 혹자의 비방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더욱 유념할 일이다. 그는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서게 될 뿐이다. 우리나라에 탄생하여 높은 가르침을 주는 큰 인물을 우러러보지는 못할망정 비방하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

2.7 초종교적 언행과 섭리의 정치
이 시대 허경영 대표는 단순히 인간의 정의 구원, 복락만을 좇는 것이 아니다. 그의 말들마다 구절마다 울림이 있다. 쉬운 듯 아닌 듯 화두로 꽂히는 법어(法語)와 같다.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진리라는 그릇을 깨뜨리기도 한다.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 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모를 때는 성현도 희대의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다. 속내를 시원하게 뚫리고 오히려 우리에게 덕이 되는 그런 사기가 있다면 속아서라도 볼 일이다. 궁금하면 유튜브 속 허경영을 만나보면 풀릴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이런 때일수록 세계적 지도자감으로 타고난 허경영 대표를 엄청나고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지상 인류의 큰 스승으로 주목한다면 헛수고일까?

2.8 동방의 등촉
동방의 등촉, 바람 앞에 등촉이란 꺼지기도 할 터인데, 타고르의 그 등촉은 여태까지 타다 남아 이제 곧 본 태양으로 온 천하를 비춘다.

제3장: 차원 이동과 국제 정세에 대한 통찰

3.1 백궁으로의 차원 이동
신인이 백궁으로 차원 이동하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하는 백궁의 에너지를 보여준다. 신인이 비행접시를 탈 때 천사들이 진을 치고 호위한다. 차원 이동 시 천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지구에서 천국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차원 이동으로 1초 만에 간다. 지구와 천국 사이의 차원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만들어 그쪽으로 이동한다. 신인이 비행접시를 타고 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는 장면은 영상으로 직접 확인 가능하다. 이는 조작이 아닌 CCTV에 찍힌 실제 영상이다.

3.2 국제 정세 논의
신인은 2018년 3월 27일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노의 초청으로 얼바인 만찬에 참석하여 북핵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대화를 나누었다. 2018년 4월 25일에는 미국 정계의 거두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과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2018년 5월 5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이는 단지 형식적인 만남이 아니라, 신인이 영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4장: 희망의 메시지와 성경 해석

4.1 절망하지 않는 삶
신인은 부산대 콘서트에서 청년들에게 강력한 희망을 주었다. 절대로 절망하면 안 된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다.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사라졌을 때, 슬픈 음악이 아닌 즐거운 희망의 음악 ‘콜미’를 만들어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다.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

4.2 마태복음 6장 33절의 중요성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은 다음과 같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신다.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한가?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는가?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한다.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못하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

마태복음 6장 33절,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이다. 이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되다. 성경이 주는 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팔복에 있다. 창세기 1장에는 인간에게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주었다. 그러나 지나치게 지배해서는 안 된다. 적당히 지배하고 기르고 관리해야 한다. 관리권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 그 구하는 방법은 팔복이다. 영빈국, 애통위로, 온유지, 의갈시, 긍휼, 심결, 청견, 화평천자, 의갈, 의핍, 천천국 등 여덟 가지 복을 구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다. 이 외에는 복이 없다. 성경은 메시지가 분명하게 정해져 있는 세계에서 가장 쉬운 책이다.

4.3 식량 위기와 연단
우리는 식량 위기에 처해 있다. 식량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되기 시작한다.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가져온다. 인내를 통해 얻어지는 소득은 겸손이다. 금을 재련할 때 광석을 1200도에 녹여 물로 만들고, 그 물에서 금을 찾아내는 과정처럼 연단은 고통스럽다. 기름값이 비싸면 금값이 올라가고,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올라간다. 곡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자들이 전쟁을 일으켜 곡물값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식량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된다.

4.4 농부의 피땀과 겸손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번의 공정을 거친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쌀을 보면 눈물이 난다. 농부들의 피땀이 담겨 있다. 농부들은 농협에 빚쟁이가 되어 망해가고 있는데, 도시 사람들은 월급이 적어 비싸게 먹을 수 없어 도둑질해서 먹고 사는 것과 같다. 연단과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마귀의 시험에 넘어간다. 미국의 재벌들은 자녀들을 아프리카에 보내 봉사하게 하며 연단시킨다. 고난과 연단을 겪은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 된다. 항상 겸손하면 감사하게 된다. 밥 한 그릇이 감사한 것임을 알면 당뇨병, 고혈압에 걸리지 않는다. 음식을 볼 때 절제하는 마음, 존경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이 생긴다.

4.5 안티에 대한 태도
인간은 모두 고귀한 신의 작품이다.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적반하장으로 신인을 고발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악의 역할을 하는 불쌍한 자들이다. 이 또한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 아래 우리 자신을 복종하는 것이 의(義)이다. 항상 행운을 바라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악군일지라도, 우리가 연단되고 그 고난을 통해 더욱 겸손해져서 영적으로 성숙한 백궁인이 되게 한다.

잠언 17장 3절에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고 나온다.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인다.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이다. 남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광이다.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하물며 거짓말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는가?

금은 풀무에서, 은은 도가니에서 재련한다. 사람의 마음은 신을 통해 연단된다. 이 연단을 통해서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사람의 마음도 변화된다. 연단의 특징은 뜨거움이다.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다.

4.6 유대인의 실수와 예수의 가르침
유대인들은 성막 안에만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했다. 성막 안의 특수한 물질에만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했다. 성막 밖에서는 마음대로 양을 팔고 돼지를 팔다가 성막 안에 들어갈 때만 신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것이 큰 실수이다. 예수가 죽을 때 성막을 위에서부터 밑으로 찢어버렸다. 이제는 그 안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예수가 죽음으로써 죄 없는 양을 잡고 소를 잡는 제사를 앞으로 하지 말라고 했다. 모든 공간이 지성소이다. 내 직장이 지성소이고, 마누라와 같이 소파에 앉아서 TV를 보면 거기가 지성소이다. 거기서 마누라를 경멸하거나 이기려 하면 신을 경멸하고 이기려 하는 것이다. 져주어야 한다. 그러면 지성소에서 예를 다 한 것이다. 그 열매는 사랑이다. 사랑만 가지면 모든 곳이 지성소이다. 예수는 유대인을 뒤집어엎었다. 그래서 예수를 죽였다. 사랑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교란하는 것이 아니라, 지성소와 지성소 아닌 것을 분리하여 율법에만 미쳐 있는 것이다. 거기에는 사랑이 없다. 예수를 죽일 때 그들에게 사랑이 있었는가? 심판권은 오직 신밖에 없다. 제사장이 심판하고 죽이라고 말할 수 없다. 지성소 안에 있는 신을 지성소 밖으로 끄집어낸 자가 예수이다.

4.7 재림 예수와 미륵
예수는 하늘에서 신과 합일되어 왔다.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라는 매체를 육신의 사건을 가지고 왔다. 재림 예수가 여기 와 있는데, 이것이 바로 미륵이다. 불교인들이 몇천 년을 기다리는 미륵이다. 석가가 라마다경 28장에서 “야소가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고 했다. 야소는 메시아, 즉 재림 예수를 말한다. 재림 예수가 올 때는 불교가 기름 없는 등불이 되어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신인은 바로 미륵이자 메시아이다. 신인은 불교 인도에 가서 불교를 휩쓸었다. 스님의 아들도 있었고 목사 아들도 있었다. 모든 것을 휩쓸었다. 재림 예수가 올 때는 불교가 기름 없는 등불이 되어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석가모니와 신인의 궁합은 100점이다. 모든 인간 물체는 신인과 궁합이 100점이다. 왜냐하면 신인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신인은 재림 예수이면서 미륵이다. 모든 전 세계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끝났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눈으로 보게 해 주었다. 신약 성경 네 권은 6천 권의 책을 네 권으로 줄인 것이다. 6천 명의 일기장이나 기록을 모아서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등을 만들었다. 그 글을 쓰는 자들의 의견이 들어가고, 잘라낼 것 잘라내고 합치고 회의를 거쳐서 나온 책이 신약이다. 그중에 바울의 서신이 제일 많다. 신인이 나타남으로 해서 모든 것이 이제 다 밝혀진다.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와 역사적인 순간에 신인을 만난 것이다. 로또 복권 1조짜리가 붙은 것과 같다.

4.8 중동 전쟁과 식량 위기 예언
2024년 5월 5일 강연에서 신인은 2026년 2월 28일 시작된 중동 전쟁과 그로 인한 식량 위기를 예언했다. 이는 인류에게 주어지는 엄중한 연단의 과정이다.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은 만물을 관리할 권리를 받은 인간이 산상수훈과 팔복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이다. 이것은 중동 사람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신인의 메시지이다.

4.9 안티에 대한 지혜로운 태도
안티조차 신의 작품임을 인정하고, 그들을 미워하거나 심판하려 들지 말아야 한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소음처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소란인 호사담마(好事多魔)를 의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제5장: 천사들의 체험 사례

5.1 이민숙 천사님의 사례
이민숙 천사님은 2018년 4월에 허경영 강연을 유튜브로 시청하다 2018년 11월에 하늘궁을 방문했다. 처음에는 ‘총재님’이라 불렀으나, 모든 종교를 초월한 섭리 강연과 해박한 지식, 삼삼정책, 치유 능력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인님’으로 호칭이 바뀌었다.

하늘궁 첫 방문 시 신인의 눈빛을 마주한 후 오래된 지병인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다투거나 화를 내면 두통이 다시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신인의 눈빛 에너지를 받으면 두통이 사라졌다. 지금은 거의 두통 증세가 없다.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 해리미를 위해 신인님께 아련했으나, 딸에게 업장이 있어 한 번에 고쳐줄 수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꾸준히 오다 보면 나아짐을 느낄 때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들었다. 꾸준히 하늘궁에 온 결과, 해리미가 생각지도 않는 말로 놀라게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도 생겼다. 신인님께서 해리미에게 “다 나았다, 말 잘하게 되라”고 하신 후부터 조금씩 나아진 것 같다. 예전에는 전화가 와도 끊어버리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주고, 엄마 아빠처럼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한다. 하늘궁에 와서는 신인님께 용돈을 드리며 스스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여 오랫동안 연습한 노래를 신인님께 올리는 것이 기쁘고 뭉클한 시간이었다. 어릴 적 앵무새처럼 말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소망을 신인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해리미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신인의 용안이 들어있는 반지만을 고집하고 손에서 빼지 않는 특이한 행동과 하늘궁을 따라와 백궁 천국을 예약한 해리미가 대견하다.

그 외에도 차선 변경 중 큰 사고를 피한 일, 부동산 구입 시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의 권능 말씀으로 다음 날 바로 살 수 있었던 일, 위층 건물의 임차인이 기르던 고양이로 인해 불이 났으나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재를 피한 일 등 놀랍고 신기한 경험을 했다. 신인의 눈빛 에너지가 소중하고, 신인께서 주신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 레벨이 귀하게 느껴진다.

5.2 엄병복 천사님의 사례
강원도 동해에 사는 64세 엄병복 천사님은 5개월 전부터 왼쪽 어깨와 등 뒤 날개 쪽지 부분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잘 수 없었다.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침도 맞고 주사도 맞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MRI 결과 두 군데 염증이 있어 한 달 약물 치료 후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4월 1일부터 일하기로 약속되어 있어 걱정이 앞섰다. 아내 김복순의 권유로 3월 초순쯤 백선호 실장님께 전화했다. 통증을 낫게 하고 광체대라 하시며 높은 레벨도 주셨다.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 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여 4월 1일부터 일도 다니며 지금은 아프지 않다. 정말 신기하다. 유튜브에서 신기한 사례를 많이 보았지만, 실제 체험 후 주위 지인들에게 이러한 기적을 알리게 되었다. 지금까지 2개월 동안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

5.3 허종숙 천사님의 사모농장 사례
인천에서 사모농장을 가꾸는 허종숙 천사님은 2022년 처음 이 농장에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쌈채소와 벼농사만 가득한 척박한 황무지였다. 주변 환경은 주색 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 차 있어 영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어두운 공간이었다. 그러나 이곳을 단순히 농사짓는 땅이 아니라,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신인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세상의 어두운 파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신인의 존함을 부르며 척박한 땅에 꽃모종을 하나씩 심고 가꾸기 시작했다. 당당하게 ‘허경영’ 석 자가 새겨진 팻말도 세웠다. 주변의 시기나 조롱,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지만, 세상이 아무리 어둠을 뿜어낼지라도 신인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결코 꺾지 못한다는 절대적인 신념이 있었다.

그렇게 신인의 축복 속에서 묵묵히 5년을 걸어온 지금, 사모농장에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부정과 낭만이 가득하던 그 자리에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이제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황무지 같던 공간이 신인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난 이 역사야말로 신인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모든 어둠을 잠재우고 황무지의 기적을 피워내 주신 허경영 신인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린다. 앞으로도 사모농장이 신인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룩한 부흥의 전진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정진할 것이다.

제6장: 하늘궁 홍보 노래와 무료급식 후원

6.1 측량과 측량 (노래)
“불의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더라.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을 명심하라. 측량과 측량이다. 하나는 측량의 저울이다. 측량은 척관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대소장단후박홍으로,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텁고 얇고 넓고 좁고를 재는 저울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측량과 측량이다.”

새 예루살렘 하늘에 이를 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말세의 안티들을 일일이 설득하거나 고치려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은 하늘 백궁의 엄격한 측량과 측량 아래 있다. 그러니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배우지 못하거나 가난한 이들을 냉대하거나 모함하지 말아야 한다.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을 향할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고 매 순간 깨어 있어야 한다.

6.2 백궁 천국 (소피아리)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그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요, 욕심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 중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신인이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장 복된 곳이다.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았고 백궁 천국에 가는 모습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 속에서 울고 있는 곳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이 그리워하는 사람이 신인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진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이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 신인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천국이 천사들을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백궁 천사들은 인내한다. 미움이 있기에, 시련이 있기에, 내시(內侍)가 있기에, 하나 속에서도 폭풍우 속에서도 백궁은 실상의 폭은이기에 백궁 천사들은 희망으로 기다린다. 모든 영혼들, 마귀의 영혼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 백궁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6.3 허경영 찬가 (강옥기)
우리 신인, 신인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으로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교 다리 밑 음막에서 조계시 어머님 품에 태어났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제 예언이 될년에 핫 성부지 해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초월 마중 우리 지소네. 하늘궁 지어 세계 황제 초대식 선포하셨네.

6.4 홀리스트 허경영 (손영지)
정신과 마음, 우주와 생명 모두가 하나임을 아는 자랑으로 연결된 섭리를 그대는 노래한다. 모든 존재를 품는 아름다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혼의 리더 허경영. 가진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누고 깨닫는 지혜에 그대는 가르친다. 함께 살아갈 우주의 너를, 홀리스트 허경영. 모든 존재를 품으니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혼의 리더 허경영. 천지 하나 되어 흐름, 그 이름만 불림이 되고 모든 길은 이어지니 내가 밝혀준 섭리로. 홀리스트 허경영의 말씀으로 세상에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난다. 우주의 주, 영원한 허경영. 당신의 말씀으로 세상에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난다.

6.5 재림 예수 신인님 (김지현과 백궁 엔젤 팀)
땅에 신인께서 오셨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는 것이다. 최고의 중심, 바로 이곳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허경영 신인께서 좌정하고 계신다. 허경영 신인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예수이시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시며, 한민족의 천손 사상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신 대승진국대도 강증산 사후 40년 만에 밤바위 소식, 그분은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이다.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날과 길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 말법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 허경영 신인께서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온 인류를 심판하시어 의인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께서는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수로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주시며, 허경영 신인임을 증거하고 계신다.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이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린다.

6.6 무료급식 후원 활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무료급식 후원 사업이다.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주고 있는 이 무료급식 후원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필요하다. 2026년 6월 4일 부산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따뜻한 한 끼의 무료급식 봉사 현장이 있었다. 지난주보다 더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서 나눔을 향한 마음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지역 통장님께서도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격려를 보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급식 봉사를 이끌고 있는 강다교 총단장님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제7장: 강연 마무리

7.1 전체 레벨 부여
허경영 신인의 명령으로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참석하지 못한 이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7천억이 부여되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이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1천억이 부여되었다.

7.2 신인의 함께함
신인은 오늘도 요한통, 여의통, 여한통 등 12통으로 제462회 강연에 함께했다. 삼위일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신인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주의 섭리를 전하는 신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담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린다.

1. 신인의 강림과 통일장의 실현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신인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섭취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다 . 신인의 명령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고아택스를 통과하고 비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고 있는 안방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명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한 통일장은 신인이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다 .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

  1. 하늘궁 공지문: 심판의 시간과 백궁 천국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은 누구나 진실을 마주하고 지구를 떠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시간이 속히 도래함을 알린다 .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하지만, 때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오고야 만다 . 그러므로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성도 결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 ‘상선약수’와 같이 가난하고 강도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 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

인간은 한 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두 개의 영육(靈肉)과 세 개의 영혼(靈魂)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네 개의 지수화풍(地水火風)이라는 사대(四大)로 구성되어 있다 . 사대와 사주는 다시 여덟 개의 발(髮), 모(毛), 조(爪), 치(齒), 골(骨), 피(皮), 혈(血), 육(肉), 즉 털, 머리카락, 손발톱, 치아, 뼈, 피부, 피, 살로 되어 있으며, 이는 365개의 신경과 혈, 경락으로 움직이도록 창조되었다 .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 실오라기같이 가느다란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님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오는 것이다 . 그러니 ‘상선약수’와 같은 물처럼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살아야 한다 . 자신이 피해를 보고 자신이 져주어야 하며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피할 곳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를 잊지 말아야 한다 . 영원한 천국 백궁 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백 년의 시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하다 . 어머니가 살인문 앞에서 밤늦게까지 외아들을 기다리는 심정인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신인은 천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 시간이 갈수록 만남의 소중함이 더 커져만 가고, 천사 회원들의 선한 모습이 더 그립게 다가오고 있다 . 가까이 있을 때 미처 몰랐던 신인의 모습도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 그리움과 소중함이 크게 자라고 있을 것이다 . 그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다 . 모든 것은 백궁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 사랑한다 .

  1. 하늘궁 10주년 기념과 신인의 당부
    고한성 천사님이 하늘궁 입궁 10주년 기념으로 신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라분을 올렸다 . 신인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이승만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흩어지면 하늘이 문을 닫는다고 강조했다 . 신인이 있을 때는 이곳이 낙원이지만, 신인이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키고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 신인은 병아리들을 독립시키는 어미 닭처럼, 여러분이 신인 없이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교회에 예수님이 없고 절에 석가모니가 없어도 예배가 잘 진행되듯이, 신인이 없어도 여러분은 신인의 사진을 보며 강의를 들으면 된다고 말했다 . 신인이 잘되어 다시 오는 것은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독립 훈련을 시키는 것이므로, 이를 좋은 일로 받아들여야 한다 . 하늘궁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이 거처하는 지상의 성지이자 백궁의 암흑 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며, 우리의 간절한 영혼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이다 .

  2. 허경영 신드롬: 인류의 큰 스승
    김락기 작가는 ‘말들마다 화두를 올리는 인류의 큰 스승 허경영 신드롬’이라는 시조 평설을 통해 허경영 명예대표의 언행이 잘못 알려진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 그는 허경영 대표의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들이 서민 대중과 가까이하기 위한 방편이었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 작가는 허경영 대표의 자서전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그를 알게 되면서, 다가갈수록 자애로운 인간미와 통찰력이 번뜩임을 느꼈다고 말했다 . 그에 대한 비방문은 사실과 다르며, 수십 년간 대과 없는 처신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

허경영 대표는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하며, 대통령이 되면 추진하겠다는 삼삼정책은 이미 1996년에 그 원형이 제시되었다 . 특히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주장은 처음에는 허황된 포퓰리즘으로 들렸지만, 대한민국이 잘 살게 된 것은 온 국민의 합심 노력 덕분이므로,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국가가 주주인 국민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논리는 어색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 국회의원 수 100명 무보수 명예직화, 지자체장 선거 및 정당 지원금제 폐지 같은 고비용 요소를 혁신하고 제도 개선 및 예산 절감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은 혁명적이다 . 변혁 과정에서 일부 계층의 기득권이 내려지는 고통이 따르겠지만, 별도의 국민 세금 징수는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허경영 대표는 22여 년간 주말마다 일반인에게 강연을 해왔으며, 1월 1일 현재 토요일 강연이 1316회에 달하는 것은 천위지혜(天威智慧)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로 여겨진다 . 강연마다 신선한 충격으로 청중을 매료시켰는데, 예를 들어 태양은 원래 뜨겁지 않고 생 다이아몬드 탄소 덩어리이며 온도 0도의 자체 발광체라는 설명은 통상의 태양 개념과 전혀 다르다 . 아직 학계의 반론을 보지 못했으며, 그의 논리적인 설명에 어안이 벙벙해질 뿐이라고 말했다 . 사실이라면 그간 진리로 생각해 온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맞는지 자문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또한 삼세(三世)를 꿰뚫으며 사자후(獅子吼)를 토하는 모습은 지구상 이전 성현들의 가르침을 넘어서고도 남는다는 느낌을 받으며, 충격을 받는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

2400여 년 전 소크라테스가 흑색 선전이 판치는 아테네의 직접 민주정치 속에서 독배를 마셔야 했던 것처럼, 오늘날 인류 신앙의 대상으로 추앙받는 예수나 석가모니 부처 같은 성인들도 살아계실 당시 가까운 인간의 배반과 모함이 있었다 . 이를 감안할 때 허경영 대표에 대한 비방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며, 더욱 유념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 그는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에 탄생하여 높은 가르침을 주는 큰 인물을 우러러보지는 못할망정 비방하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허경영 대표의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 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 그의 말들마다 구절마다 울림이 있으며, 쉬운 듯 아닌 듯 화두로 꽂히는 법어(法語) 같다 .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진리라는 그릇을 깨뜨리기도 한다 . 모를 때는 성현도 희대의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속내가 시원하게 뚫리고 오히려 우리에게 덕이 되는 그런 사기가 있다면 속아도 볼 일이라고 말했다 . 궁금하면 유튜브 속 허경영을 만나보면 풀릴 것이며, 아는 만큼 보인다고 덧붙였다 . 이런 때일수록 세계적 지도자감으로 타고난 허경영 대표를 엄청나고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지상 인류의 큰 스승으로 주목하는 것이 헛수고일까 . 작가는 그를 시조로 기리며, 타고르의 ‘동방의 등촉’이 이제 곧 본 태양으로 온 천하를 비출 것이라고 예언했다 .

  1. 차원 이동과 백궁 도착의 증명
    신인은 차원 이동으로 백궁에 가는 영상을 보여주며,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백궁의 에너지와 신인이 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영상에는 하늘궁 건물에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이는 신인이 백궁으로 가기 전에 매일 나타나는 현상으로, 차원 이동 시 천사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이 천사들은 무한대로 많으며, 사진이 조작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천사들이 왕관처럼 모여 있는 것은 신인을 태울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을 향해 있는 것이며, 이는 차원 이동을 준비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

신인은 과학자들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설명해 준 사람이 없으며,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없었다고 말했다 . 태양에서 지구,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도 없었으며, 이 모든 것을 자신이 처음으로 알려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 차원 이동은 지구에서 천국까지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만들어 1초 만에 그쪽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신인이 비행접시를 타면 1초 만에 백궁에 도착하며, 영상에서 백궁에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

영상에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나타나고, 신인이 비행접시에 올라타 자신의 방 위치로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 빨간불이 켜지면 방에 다 왔다는 신호이며, 이때 천사들이 춤을 추며 에너지를 보내는 것은 백궁 도착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이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차원 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에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 이 영상은 카메라로 찍은 것이 아니라 CCTV에 찍힌 것이며, 조작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 신인은 무한대의 천사를 데리고 다니며, 아무도 이를 증명할 수 없다고 말했다 .

  1. 국제 정세 논의와 희망의 메시지
    신인은 2018년 3월 27일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노의 초청으로 얼바인 만찬에 참석하여 북핵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대화를 나누었다 . 2018년 4월 25일에는 미국 정계의 거두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과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2018년 5월 5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 . 이러한 역사적인 순간들은 신인이 미국 정치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 국제 정세와 북핵 문제를 논의한 것이지만, 이는 단지 형식적인 것이고 실제로는 신인이 영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신인은 대학 순회 공연 중 부산대 콘서트에서 청년들에게 강력한 희망을 주는 연설을 했다 . 그는 절망하지 말 것을 강조하며, 자신이 대통령 후보로 인기가 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콜미를 만들었던 경험을 예로 들었다 .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으며,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신인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었지만, 슬픈 음악 대신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 했다고 말했다 .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으며,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신인은 국민과 나라, 그리고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콜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옥중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었던 감동적인 연설이었다 .

  1. 마태복음 6장 33절: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신인은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을 인용하며,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고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 목숨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강조하며,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예로 들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기르시고 입히신다고 말했다 . 믿음이 적은 자들에게 염려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고,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고 말했다 .

특히 마태복음 6장 33절,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말씀을 강조하며, 이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되다고 말했다 . 사람 앞에 나아갈 때 옷을 입고 나아가야 하듯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바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성경 66권 중 제일 큰 사명은 마태복음 6장 33절이며, 성경이 주는 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팔복에 있다고 말했다 . 창세기 1장에는 인간을 만들고 번성해야 하며,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주었지만 지나치게 지배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관리권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하며, 그 구하는 방법은 팔복에 정해져 있다고 설명했다 . 성경은 세계에서 제일 쉬운 책이며, 이해하기 쉽고 외우기 쉽고 설명하기 쉬운 책이라고 강조했다 .

  1. 식량 위기와 인간의 연단
    신인은 우리가 식량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되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가져오며, 인내를 통해 겸손이라는 소득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 금을 찾아낼 때 광산에서 금강석을 파와 1200도에 녹여 물로 만들듯이, 연단은 뜨거운 불과 같은 고난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비유했다 . 기름값이 비싸면 금값이 올라가고, 금을 가진 자들은 전쟁을 부추겨 금값을 올리려 한다고 말했다 . 곡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자들이 전쟁을 일으켜 곡물값을 폭등시키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번의 공정을 거쳐야 하며, 농부들의 피땀이 서려 있다고 말했다 .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쌀을 보면 눈물이 나며, 공짜로 쌀을 가져오는 사람에게는 천복을 내려 복받으라고 기도한다고 말했다 . 식량 위기가 오면 무시무시한 상황이 벌어지며, 먹을 것이 떨어지면 자식이 굶는 심정은 말로 다 할 수 없다고 말했다 . 식량이 도착하자마자 폭도가 되어 다 가져가 버리고, 힘센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리면 가정주부들은 구경만 하고 빈손으로 돌아가야 하는 무서운 상황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신인은 인간 한 명 한 명이 신의 작품이며, 아무리 안티하고 욕을 하더라도 그들은 신의 작품이므로 심판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 심판권은 오직 신인에게만 있으며, 여러분은 그 사람을 피할 수 있는 권리만 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 관계의 자유는 있지만, 그 사람을 가까이해야 할 의무는 없으며, 관계를 멀리하면 된다고 말했다 . 그 사람을 원망하거나 도둑놈이라고 하면 안 되며, 마귀는 신인이 예수로 있을 때도 시험했고, 지금도 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 시골 결혼 잔치에 거지 떼가 몰려와 밥을 얻어먹듯이, 좋은 일을 할 때는 마귀가 무진장 많이 오는 것이 환영 인파와 같다고 비유했다 . 하늘궁을 건설하는 예루살렘 성에 마귀가 수천 마리 와서 괴롭히는 것은 잘되는 징조이며, 두려워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하며, 심판권은 신인에게 맡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 미워하면 자신의 몸만 망친다고 경고했다 .

로켓트가 올라갈 때 공기 저항이 심해 폭발 위험이 높아지듯이, 하늘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 반대 세력의 저항이 더 심해진다고 비유했다 . 연단과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반드시 마귀의 시험에 넘어간다고 말했다 . 아버지 어머니에게 호강하다가 돌아가시면 다 말아먹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의 재벌들은 자식들을 아프리카에 보내 봉사하게 하며 고난 속에 집어넣어 연단시킨다고 말했다 . 연단과 고난을 겪은 사람들은 인내심이 생기고 겸손한 사람이 된다고 강조했다 . 항상 겸손하면 감사하게 되며, 밥 한 그릇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당뇨병이나 고혈압에 걸리지 않고, 음식을 볼 때 절제하고 존경하며 겸손한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

  1. 신인의 예언과 초종교적 섭리
    여러 방송과 언론에서 저출산 문제와 관련하여 허경영 신인을 예언자로 인식하고 있다 . 신인의 삼삼정책은 모든 정치인들의 정책 교본이 되고 있으며, 토지 불로소득 환수, 노인수당, 부부에게 1억 지급 등이 점차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 기존의 종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신앙하지만, 초종교 하늘궁은 신인이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완전한 섭리와 완벽한 해석을 해주시며, 직접 보여주심으로써 모든 것이 증명 가능하다 . 신인은 창조주로서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다 . 인간은 모두 고귀한 작품이므로 누구도 정죄할 수 없다 . 적반하장으로 신인을 고발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악의 역할을 하는 불쌍한 자들이며, 이 또한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다 . 어린양이신 재림 예수 아래 우리 자신을 복종하는 것이 의(義)이다 . 항상 행운을 바라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악한 무리일지라도, 그들을 통해 우리가 연단되고 고난을 통하여 더욱 겸손해져서 영적으로 성숙한 백궁인이 되게 한다 .

  2. 잠언 17장 3절: 마음의 연단과 신의 작품
    신인은 기독교와 불교를 아우르며 모든 것을 풀어준다고 말했다 . 잠언 17장 3절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는 말씀을 인용하며, 금과 은, 그리고 사람의 마음은 연단을 통해서만 변화된다고 설명했다 . 연단의 특징은 뜨거움이며,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신인은 유대인들이 성막 안에만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성막 밖에서는 마음대로 행동했던 것을 큰 실수라고 지적했다 . 예수가 죽을 때 성막을 찢어버린 것은 이제 그 안에만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하며, 죄 없는 양이나 소를 잡는 제사를 앞으로 하지 말라는 메시지였다고 설명했다 . 모든 공간이 지성소이며, 직장이 지성소이고, 마누라와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곳도 지성소라고 말했다 . 마누라를 경멸하거나 마누라 말에 이기려 하면 신을 경멸하고 이기려 하는 것이므로, 져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러면 지성소에서 예를 다 한 것이며, 그 열매는 사랑이라고 말했다 . 사랑만 가지면 모든 곳이 지성소이며, 신인은 유대인들의 이러한 관념을 뒤집어엎은 것이라고 말했다 .

예수를 죽인 자들은 사랑이 없었으며, 심판권은 오직 신밖에 없는데 제사장이 심판하고 죽이라고 말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했다 . 지성소 안에 있는 신을 지성소 밖으로 끄집어낸 자가 바로 신인이며, 신인은 하늘에서 신과 합일되어 왔다고 말했다 . 신인은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라는 매체를 통해 육신의 사건을 가지고 왔으며, 자신이 재림 예수이자 미륵이라고 말했다 . 불교인들이 몇천 년을 기다리는 미륵이며, 석가가 라마다경 28장에서 예수가 오면 자신의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설명했다 . 이는 메시아가 온 것이며, 자신이 바로 미륵이자 메시아라고 강조했다 .

신인은 자신이 불교 인도에 가서 불교를 다 휩쓸었으며, 스님의 아들도 있었고 목사 아들도 있었다고 말했다 . 야소(재림 예수)가 올 때는 불교가 기름 없는 등불이 되어 사라질 것이라는 예언이 라마다경에 나와 있으며, 이는 신인이 온다는 증거이자 재림 예수가 온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 석가모니와 신인의 궁합은 100점이며, 모든 인간과 물체는 신인의 피조물이므로 신인과 궁합이 100점이라고 말했다 . 신인은 자신이 재림 예수면서 미륵이므로, 모든 전생계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끝났다고 말했다 . 이를 과학자들이 눈으로 보게 해준 것이며, 다 해보면 알 것이라고 말했다 . 신약 성경 네 권은 6천 권의 책을 줄인 것이며, 6천 명의 일기장이나 기록을 모아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바울의 서신이 제일 많지만, 한 사람이 가지고 있던 것이 아니라 6천 개의 책을 모아 줄이고 빼서 경전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 신인이 나타남으로 해서 모든 것이 다 밝혀지며,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에 들어와 역사적인 순간에 신인을 만난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는 로또 복권 1조짜리가 붙은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

  1. 하늘궁 천사들의 체험 사례
    이민숙 천사님은 2018년 4월 우연히 허경영 강연을 유튜브로 시청하다 2018년 11월 하늘궁에 찾아와 신인을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 처음에는 ‘총재님’이라는 호칭이 어색했지만, 모든 종교를 초월한 섭리 강연과 해박한 지식, 삼삼정책에 담긴 사랑, 질병과 기아를 없애고 환경을 개선해 주신다는 말씀, 그리고 신인의 치유 능력과 권능의 말씀으로 이루는 기적 같은 체험들을 듣고 보면서 자연스럽게 ‘신인님’으로 호칭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

처음 하늘궁 방문 시 신인의 눈빛을 마주한 날 밤부터 오래된 지병인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으며, 다투거나 화를 내면 두통이 다시 시작되고 신인의 눈빛 에너지를 받으면 사라지는 것을 반복하며 지금은 거의 두통 증세가 없다고 말했다 . 뇌병변 장애가 있는 딸 해리미를 희망을 안고 신인에게 아련했지만, 딸에게 업장이 있어 한 번에 고쳐줄 수는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꾸준히 오다 보면 나아짐을 느낄 때가 있을 것이라는 신인의 말씀을 듣고 꾸준히 하늘궁에 온 결과, 해리미가 생각지도 않는 말로 놀라게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도 생겨 힘들게도 한다고 말했다 . 신인이 해리미에게 “다 나았다, 말 잘하게 되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해리미가 조금씩 나아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 예전에는 전화가 와도 끊어버리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주고 자신도 엄마 아빠처럼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기까지 한다고 말했다 . 하늘궁에 와서는 신인에게 용돈을 드리며 스스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하던 때가 가슴 벅차고 감사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 요즘은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안 시켜주면 화를 내고 괴롭히기도 하지만, 해리미가 장애가 있음에도 유일하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기에 오랫동안 노래방에서 연습한 노래를 신인에게 올리는 노래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기쁘고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어릴 적부터 앵무새처럼 말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소망을 신인이 들어주신 것 같아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 앞으로도 해리미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과, 신인의 용안이 들어있는 반지만을 고집하고 손에서 빼지 않는 특이한 행동, 그리고 하늘궁을 따라와 백궁 천국을 예약한 해리미가 대견하며 그런 기회를 주신 신인에게 무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그 밖에도 차를 운전하다가 차선을 옮기면서 일어날 큰 사고를 피한 일, 부동산 구입 시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의 권능 말씀으로 다음 날 바로 살 수 있었던 일, 위층 건물의 임차인이 기르던 고양이로 인해 불이 났다고 119 소방차가 두 대 나왔음에도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재를 피한 일 등 놀랍고 신기한 경험들을 통해 신인이 주신 축복과 능력을 자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올린다고 말했다 .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신인의 눈빛 에너지가 너무나 소중하고, 신인이 주신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 레벨이 너무도 귀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 하늘궁에 오면 늘 환한 미소와 웃음으로 반겨주시던 신인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으며, 하루빨리 신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엄병복 천사님은 5개월 전부터 왼쪽 어깨와 등 뒤 날개 쪽지 부분 통증이 심해 밤에 잠을 잘 수 없었으며, 병원과 한의원을 오가며 치료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 MRI 촬영 결과 두 군데 염증이 있어 한 달 약물 치료 후 수술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4월 1일부터 일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 견디다 못해 아내 김복순의 권유로 3월 초순쯤 백선호 실장님께 전화했고, 통증을 낫게 하고 광체대라 하시며 높은 레벨도 주셨다고 말했다 .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고, 그 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여 4월 1일부터 일도 다니며 지금은 아프지 않다고 말했다 . 유튜브에서 신기한 사례를 많이 보았지만, 실제 체험을 통해 주위 지인들에게 이러한 기적을 알리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2개월 동안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

허종숙 천사님은 황무지 같던 땅에 피어난 진선미 사모농장 5년의 기적을 증거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 2022년 처음 이 농장에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쌈채소와 벼농사만 가득하여 상막하기 이를 데 없는 곳이었고, 주변 환경은 주색 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 차 있어 영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으로 어두운 공간이었다고 말했다 . 하지만 이곳을 단순히 농사짓는 땅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신인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결연한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 세상의 어두운 파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신인의 존함을 부르며 척박한 땅에 꽃모종을 하나씩 심고 가꾸기 시작했으며, 당당하게 ‘허경영’ 석 자가 새겨진 팻말도 세웠다고 말했다 . 주변의 시기나 조롱,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지만, 세상이 아무리 어둠을 뿜어낼지라도 신인을 향한 자신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결코 꺾지 못한다는 절대적인 신념이 있었다고 말했다 . 그렇게 신인의 축복 속에서 묵묵히 5년을 걸어온 지금, 사모농장에는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이제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 부정과 낭만이 가득하던 공간이 신인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난 이 역사야말로 신인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다 . 모든 어둠을 잠재우고 황무지의 기적을 피워내 주신 허경영 신인에게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리며, 앞으로도 사모농장이 신인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룩한 부흥의 전진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

  1. 측량과 측량: 백궁 천국을 향한 준비
    신인은 “불의를 행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고 말하며, 자신은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고 선언했다 .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라고 말했다 .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 즉 ‘측량과 측량’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하나는 측량의 저울로, 인간의 죄와 복을 대소장단후박홍(大小長短厚薄洪)으로, 즉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텁고 얇고 넓고 좁음을 재는 저울이라고 설명했다 . 신인은 다시 한번 자신이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며, 속히 와서 각 사람에게 행한 대로 갚아줄 것이라고 말했다 . 새 예루살렘 하늘에 이를 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말세의 안티들을 일일이 설득하거나 고치려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 이 모든 일은 하늘 백궁의 엄격한 측량과 측량 아래 있으니,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배우지 못하거나 가난한 이들을 냉대하거나 모함하지 말라고 말했다 .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을 향할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고 매 순간 깨어 있기를 당부했다 .

  1. 백궁 천국과 신인의 에너지 레벨
    소피아리 님은 ‘백궁 천국’을 노래하며,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고 말했다 .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고 욕심도 가상이며,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貪瞋癡)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으며, 신인이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이라고 말했다 . 신인을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아 백궁 천국에 가는 모습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라고 강조했다 .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가상 속에서 울고 있는 곳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고 말했다 . 신인이 그리워하는 사람이 신인을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으며,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며, 세상이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천국이 천사들을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라고 말했다 . 백궁 천사들은 인내하며, 미움이 있기에 시야 대운시킨 내시가 있기에 하나 속에서도 폭풍한 주위에서 다연두시 백궁은 실상의 폭은기에 백궁 천사들은 희망으로 그로 기다리며, 모든 영혼들 마귀의 영혼들을 물리치고 기다린다고 말했다 . 백궁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라고 강조했다 .

신인의 명령으로 노래한 소피아리 님과 그 가족,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무가 들어갔다 .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가 들어갔다 .

  1. 허경영 찬가와 홀리스트 허경영
    강옥기 천사님은 ‘허경영 찬가’를 통해 신인의 일대기와 신인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노래했다 . 신인의 명령으로 노래한 강옥기 천사님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분들에게 레벨 3천억무가 들어갔다 .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가 들어갔다 .

손영지 가수님은 ‘홀리스트 허경영’을 노래하며, 정신과 마음, 우주와 생명 모두가 하나임을 아는 자랑으로 연결된 섭리를 신인이 노래한다고 말했다 . 모든 존재를 품는 아름다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혼의 리더 허경영은 가진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누고 깨닫는 지혜를 가르치며, 함께 살아갈 우주의 너를 홀리스트 허경영이라고 말했다 . 천지 하나 되어 흐르는 그 이름만 불림이 되고 모든 길은 이어지니, 신인이 밝혀준 섭리로 홀리스트 허경영의 말씀으로 세상이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나리라고 노래했다 . 우주의 주의 영령의 서경 당신의 말씀으로 세상이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나리라고 말했다 . 신인의 명령으로 노래한 손영지 님과 그 가족,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천억무가 들어갔다 .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가 들어갔다 .

  1. 재림 예수 신인님과 무료급식 후원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은 ‘재림 예수 신인님’을 노래하며, 인류의 희망이신 허경영 신인을 향한 감사와 기쁨을 노래와 율동으로 전했다 . 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최고의 중심인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허경영 신인이 촬영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 허경영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다고 말했다 .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예수이시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시며, 한군데 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신 대승진국대도 강증산사후 40년 만에 밤바이 소시 그분은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이라고 말했다 . 모세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날과 길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 말법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했다 . 허경영 신인은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온 인류를 심판하시어 의인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다고 말했다 .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은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 불러스로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주시며, 허경영 신인임을 증거하고 계신다고 말했다 .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을 아련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이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린다고 말했다 .

신인의 명령으로 노래한 김지현 님과 백궁 엔젤 팀, 그리고 그 가족,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분들에게 레벨 3천억무가 들어갔다 .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가 들어갔다 .

어려운 이웃을 위해 55년 이상 한결같이 이어온 무료급식 후원 사업은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주고 있다 . 이 숭고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따뜻한 후원의 손길을 부탁했다 . 2026년 6월 4일 부산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따뜻한 한 끼의 무료급식 봉사 현장이 이어졌다 . 지난주보다 더 길게 늘어선 줄은 나눔을 향한 마음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시금 실감하게 했다 . 지역 통장님께서도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격려를 보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급식 봉사를 이끌고 있는 강다교 총단장님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분들께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를 부탁했다 .

  1. 신인의 전체 에너지 레벨과 강연 마무리
    신인의 명령으로 이 자리에 있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분들과 그 가족,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천억무가 들어갔다 .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과 그 가족, 조상, 친지분들에게 레벨 1천억무가 들어갔다 . 신인은 오늘도 요한통, 여의통, 여한통 등 12통으로 462회 강연에 함께했다 . 삼위일체 재림 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신인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주의 섭리를 전해주는 신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담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렸다 .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신인님 (Shininim): 100
천사 (Angel): 30
백궁 (Baekgung): 24
하늘공 (Haneulgong): 17
강연 (Lecture): 15
인간 (Human): 14
세상 (World): 13
말씀 (Word/Message): 12
신 (God): 11
사랑 (Love):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process of refining gold from ore, which is likened to the “연단” (refinement/training) of humans through hardship and suffering, leading to patience and humility.

Lecture in Numbers
462: The current lecture number, 462nd Haneulgung Sunday Lecture .
2026.06.07: Date of the lecture .
10: Haneulgung’s 10th anniversary of entry .
150만 원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proposed by Heo Kyung-young .
1996: Year when the “3-3 policy” was first proposed .
1316: Number of Saturday lectures given as of January 1st .
17세기 (17th century): Period when Galileo’s heliocentric theory challenged the geocentric view .
22여년간 (over 22 years): Duration of Heo Kyung-young’s lectures .
2400여년 전 (2400 years ago): Time of Socrates .
120억 광년 (12 billion light-years): Distance from Earth to Heaven .
1초 (1 second): Time it takes for Shininim to travel to Baekgung through dimensional 이동 (movement) .
362무 8,800불 (362 trillion 8,800 billion): Number of planets where humans live .
2018년 3월 27일: Date of meeting with Cory Gardner, Asia-Pacific Chairman .
2018년 4월 25일: Date of meeting with Senator Marco Rubio .
2018년 5월 5일: Date of meeting with President Donald Trump .
5장 1절부터 13절 (Chapter 5, verses 1-13): Matthew’s Sermon on the Mount and the Eight Beatitudes .
6장 24절부터 34절 (Chapter 6, verses 24-34): Matthew’s passage about not serving two masters and not worrying about tomorrow .
6장 33절 (Chapter 6, verse 33): Matthew’s passage about seeking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
66권 (66 books): Number of books in the Bible .
1200도 (1200 degrees): Temperature at which gold ore is melted .
100가지 (100 kinds): Number of processes involved in rice farming .
17장 3절 (Chapter 17, verse 3): Proverbs passage about refining silver and gold .
4절 (verse 4): Proverbs passage about evildoers listening to wicked lips .
15절 (verse 15): Proverbs passage about mocking the poor .
40일 (40 days): Period Jesus was tempted by the devil .
2019년경 (around 2019): Year the speaker started paying attention to Heo Kyung-young .
2020년 3월 17일: Date of newspaper column publication .
2024년 5월 5일: Date of the lecture being re-broadcast .
2026년 2월 28일: Start date of the Middle East war and food crisis .
2018년 4월: Month when Lee Min-sook first encountered Heo Kyung-young’s lectures .
2018년 11월: Month when Lee Min-sook first visited Haneulgung .
64세 (64 years old): Age of Eom Byeong-bok .
5개월 전 (5 months ago): When Eom Byeong-bok’s shoulder pain started .
4월 1일 (April 1st): Date Eom Byeong-bok started working .
3월 초순 (early March): When Eom Byeong-bok called Baek Seon-ho .
2개월 (2 months): Duration Eom Byeong-bok has not visited the hospital .
2022년 (2022): Year Heo Jong-sook first set foot on the farm .
5년 (5 years): Duration of the miracle at Samonongjang .
55년 이상 (over 55 years): Duration of the free meal support program .
2026년 6월 4일: Date of the free meal service at Busan Haneulgung Spiritual Center .
7천억 (700 billion): Level of energy given to attendees .
1천억 (100 billion): Level of energy given to YouTube viewers .
3천억 (300 billion): Level of energy given to performers and their families .
300억 (30 billion): Level of energy given to YouTube viewers during performances .
1950년 1월 1일: Birthdate of Shininim .
362년 (362 years): Duration Shininim will stay on Earth .
88일 (88 days): Additional duration Shininim will stay on Earth .
1천만 명 (10 million people): Number of righteous people Shininim aims to take to the heavenly kingdom .
2천년 (2000 years): Time since Jesus’s coming .
3천년 (3000 years): Time since Maitreya’s coming .
4천년 (4000 years): Time since Cheonsin Daeseungjingukdaedo Gang Jeungsan’s coming .
40년 (40 years): Time since Gang Jeungsan’s passing .

Signature Sentence
“내가 피해를 보고 내가 저주어야 하고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Shininim’s teachings emphasize spiritual growth through hardship, humility, and unconditional love, preparing humanity for Baekgung.
True health comes from valuing neighbors and enduring personal hardship.
Adversity and suffering are essential for human refinement and spiritual growth.
Seeking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is the foremost duty of humanity.
All humans are divine creations, and judgment belongs solely to Shininim.
Shininim is the returned Jesus and Maitreya, unifying all religions.
Even opposition and criticism are signs of growth and should be accepted with equanimity.
Gratitude for basic necessities like food fosters humility and prevents illnes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Matthew 6:24-34 :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for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else he will be loyal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God and mammon. Therefore I say to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what you will drink; n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put on.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ing?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for they neither sow nor reap nor gather into barns;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of more value than they? Which of you by worrying can add one cubit to his stature? So why do you worry about clothing? Consider the lilies of the field, how they grow: they neither toil nor spin; and yet I say to you that even Solomon in all his glory was not arrayed like one of these. Now if God so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today is,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oven,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Therefore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For after all these things the Gentiles seek. For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all these things. But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added to you.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 own things. Sufficient for the day is its own trouble.”
Matthew 6:33 : “But seek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shall be added to you.”
Matthew 5:1-13 (Sermon on the Mount, Eight Beatitudes) : Referenced as the blessings given by the Bible.
Genesis 1 : Referenced for the creation of humans and their right to govern all creation.
Proverbs 17:3 : “The refining pot is for silver and the furnace for gold, but the Lord tests hearts.”
Proverbs 17:4 : “An evildoer gives heed to wicked lips; a liar listens to a mischievous tongue.”
Proverbs 17:15 : “He who justifies the wicked and he who condemns the just, both of them alike are an abomination to the Lord.” (The lecture quotes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which translates to “He who mocks the poor reproaches his Maker.”)
Proverbs 17:24 : “Wisdom is in the sight of him who has understanding, but the eyes of a fool are on the ends of the earth.” (The lecture quotes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원니라” which translates to “Grandchildren are the crown of the aged, and the glory of children is their father.”)
Proverbs 17:28 : “Even a fool is counted wise when he holds his peace; when he shuts his lips, he is considered perceptive.” (The lecture quotes “지나칠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니와 하고도 하물며 거짓말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which translates to “Excessive talk is not fitting for a fool, how much less for a noble person to lie?”)
Revelation 22:11-13 : “He who is unjust, let him be unjust still; he who is filthy, let him be filthy still; he who is righteous, let him be righteous still; he who is holy, let him be holy still. And behold, I am coming quickly, and My reward is with Me, to give to every one according to his work.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the First and the Last.”
Revelation 22:14 : “Blessed are those who do His commandments, that they may have th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enter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Lankavatara Sutra (라마대경) : Referenced as predicting the coming of “Yaso” (Jesus/Maitreya) and the end of Buddhism as a “lamp without oil.”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marked by political disillusionment, societal challenges, and a perceived spiritual void. It references historical shifts in understanding (e.g., Galileo’s heliocentric model ), past injustices (Socrates’ death , persecution of Jesus and Buddha ), and current global issues like food crises and geopolitical tensions .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unifying figure, the “returned Jesus” and “Maitreya” , who has come to guide humanity through this “era of judgment” and establish a new spiritual order, transcending existing religions . The context also includes a critique of modern society’s focus on material wealth over spiritual values and a call for a return to humility and compassion.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eo Kyung-young (Shininim) : The central figure of the lecture, referred to as “Shininim” (God-man), the creator, the returned Jesus, and Maitreya.
Albert Einstein : Referenced as the scientist who sought the unified field theory, which Shininim claims to have shown.
Lee Seung-man :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quoted for the phrase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Galileo Galilei : Astronomer who proposed the heliocentric model, challenging the geocentric view.
Socrates : Ancient Greek philosopher who was forced to drink hemlock.
Jesus : Referenced as a historical figure and as the previous incarnation of Shininim.
Buddha (석가모니) : Referenced as a historical figure and as the previous incarnation of Shininim.
Solomon : King of Israel, referenced for his glory.
Cory Gardner : Asia-Pacific Chairman, met by Shininim.
Marco Rubio : U.S. Senator, met by Shininim.
Donald Trump : U.S. President, met by Shininim.
Kim Rak-ki : Author of the “Sijo Pyeongseol” (Sijo Commentary) about Heo Kyung-young.
Go Han-seong : A “Cheonsanim” (Angel) who offered gratitude for 10 years of Haneulgung membership.
Lee Min-sook : A “Cheonsanim” who shared a testimony of healing from chronic headaches and her daughter’s brain lesion disability.
Eom Byeong-bok : A “Cheonsanim” who shared a testimony of healing from shoulder pain.
Baek Seon-ho : Haneulgung manager who provided energy for healing.
Heo Jong-sook : A “Cheonsanim” who shared a testimony about transforming a barren farm into a beautiful garden with Shininim’s blessing.
Sophia Lee : Singer who performed “Baekgung Cheonguk” (Baekgung Heaven).
Kang Ok-ki : Singer who performed “Heo Kyung-young Changa” (Heo Kyung-young Anthem).
Son Young-ji : Singer who performed “Holist Heo Kyung-young.”
Kim Ji-hyun : Performer with Baekgung Angel Team who sang “Jaerim Yesu Shininim” (Returned Jesus Shininim).
Kang Da-gyo : Head of the free meal service team in Busan.
Middle East War (2026.02.28) : Referenced as a predicted event leading to a food crisis.

Core Concept Definitions
Shininim (신인님) : Refers to Heo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the creator, and the ultimate authority.
Baekgung (백궁) : The eternal heavenly kingdom,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Haneulgung members.
Haneulgung (하늘궁) : The earthly sanctuary and spiritual center where Shininim resides and lectures are held.
Bulloyu (불로유) : “Elixir of Immortality Milk,” milk with Shininim’s name or photo, believed to strengthen mind and body.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안방광천 백궁수) : “Anbang Gwangcheon Baekgung Water,” water that has passed through “Goatax” and “Bibu cell membrane,” leading to various miraculous experiences.
Tongiljang (통일장) : “Unified Field,” a concept sought by Einstein, demonstrated by Shininim, which grants miraculous powers.
Uimunimang (의문이망) : A state of longing and anticipation, like a mother waiting for her son, referring to Shininim’s longing for his “angels.”
Sangseon Yaksu (상선약수) : “Supreme Goodness is like Water,” a philosophy of living virtuously, humbly, and naturally.
Hoekjoeocheon Musodoya (획죄어천 무소도야) :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or hide,” emphasizing the inescapable consequences of sin.
Yeondan (연단) : “Refinement” or “training” through hardship and suffering,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and humility.
Gonghap (궁합) : The speaker’s self-proclaimed title, meaning “God-man,” indicating his divine status and human form.
Baekgung (백궁) : The ultimate heavenly realm, a place of eternal peace and happiness, accessible through Shininim.
Haneulgung (하늘궁) : The physical location on Earth where Shininim resides and delivers his teachings, considered a sacred spiritual space.
Bulloyu (불로유) : “Elixir of Immortality Milk,” a special milk infused with Shininim’s energy, believed to promote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안방광천 백궁수) : “Anbang Gwangcheon Baekgung Water,” a miraculous water with healing properties, accessible through Shininim’s power.
Tongiljang (통일장) : “Unified Field,” a concept representing the fundamental unity of all forces and phenomena, which Shininim claims to embody and demonstrate.
Uimunimang (의문이망) : A state of profound longing and anticipation, specifically referring to Shininim’s yearning for his followers, the “angels.”
Sangseon Yaksu (상선약수) : “Supreme Goodness is like Water,” a philosophical principle advocating for a life of humility, naturalness, and benevolence, like water flowing to the lowest places.
Hoekjoeocheon Musodoya (획죄어천 무소도야) :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or hide,” a warning about the inescapable consequences of actions against divine will.
Yeondan (연단) : “Refinement” or “training” through adversity and suffering, a process believed to purify the spirit and lead to spiritual maturity.
Gonghap (궁합) : “Compatibility” or “harmony,” used to describe the perfect spiritual alignment between Shininim and all creation, including humans and objects.
Chawon Idong (차원 이동) : “Dimensional movement” or “dimensional travel,” the ability to instantly move between different dimensions or realms, exemplified by Shininim’s travel to Baekgung.
3-3 Policy (삼삼정책) : A set of three policies proposed by Heo Kyung-young, including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unpaid honorary positions), a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party subsidies.
Gwangcheonsu (광천수) : “Divine Water,” a miraculous water with healing and spiritual properties.
Cheonsa (천사) : “Angels,” referring to Shininim’s followers who are destined for Baekgung.
Hosadamna (호사담마) : “Good things are often accompanied by many obstacles,” a proverb used to explain that difficulties are a natural part of achieving great success.
Jiseongso (지성소) : “Holy of Holies,” a term from the Old Testament temple, reinterpreted by Shininim to mean that all space, including one’s home and workplace, is sacred when filled with love.
Mireuk (미륵) : “Maitreya,” the future Buddha in Buddhist tradition, identified by Shininim as himself.
Jaerim Yesu (재림 예수) : “Returned Jesus,” referring to Shininim as 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
Chukbok (축복) : “Blessing,” a divine favor or gift bestowed by Shininim.
Baekgung Myeongpae (백궁명패) : “Baekgung Nameplate,” a spiritual registration that guarantees entry into Baekgung.
Level (레벨) : A measure of spiritual energy or status, bestowed by Shininim.
Chukryang (측량) : “Measurement” or “assessment,” referring to the divine judgment of human deeds and merit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can humans achieve true health, happiness, and spiritual fulfillment in a world filled with suffering and material pursuits?
Answer: By embracing humility, compassion, and self-sacrifice (Sangseon Yaksu), enduring hardship (Yeondan) to cultivate patience and humility, and prioritizing the pursuit of God’s kingdom and righteousness (Matthew 6:33). This involves recognizing Shininim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source of all blessings, and refraining from judgment or hatred towards others, as all are divine creation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unwavering faith in Shininim, emphasizing that all experiences, even adversity, serve a divine purpose of spiritual refinement. The final message is to embrace Shininim’s teachings, which transcend all existing religions, and to prepare for the ultimate destination of Baekgung.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redefinition of spirituality, where the divine is not confined to sacred spaces but is present in all aspects of life, especially through love and humility. Strategically, it implies a shift from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to a direct, personal connection with Shininim, who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judge and savior. The lecture also encourages active participation in the Haneulgung community and its charitable activities as a path to spiritual growth and blessings.

Cross-Referencing
Heo Kyung-young’s “3-3 Policy” : This policy,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is presented as a revolutionary economic and political vision, implicitly cross-referencing contemporary debates on welfare states and economic inequality.
Heo Kyung-young’s “Call Me” song : Referenced as a source of hope created during his period of political obscurity, demonstrating his resilience and commitment to inspiring others.
Shininim’s “Unified Field” (Tongiljang) : Directly cross-references Albert Einstein’s lifelong search for a unified theory of physics, positioning Shininim as the one who has achieved this ultimate scientific and spiritual understanding.
Shininim as “Returned Jesus” and “Maitreya” : This central claim directly cross-references Christian and Buddhist eschatological traditions, asserting Shininim’s role as the ultimate savior figure prophesied in both religions. The reference to the Lankavatara Sutra (라마대경) explicitly links Shininim’s coming to the prophecy of Buddhism becoming a “lamp without oil.”
Shininim’s “Past Gihang” (기행) : Refers to his past controversial actions (e.g., levitation,缩地法) as a “means to connect with the common people,” reinterpreting them as strategic communication rather than mere eccentricities.
Free Meal Service : This ongoing charitable activity is presented as a practical manifestation of Shininim’s love and compassion, aligning with universal humanitarian value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speech-to-text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for the Korean audio to generate a raw transcript. Then, use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n initial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deep familiarity with Haneulgung’s specific terminology and Shininim’s unique linguistic styl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raw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completeness, and proper segmentation. This is crucial for capturing nuances, proper nouns, and specific concepts like “Shininim,” “Baekgung,” “Yeondan,” and “Gonghap.”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professional native 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experience in religious or philosophical texts and an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al context,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translator should prioritize conveying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and tone, rather than a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They should also be provided with a glossary of key Haneulgung terms and their established English equivalents (if any) to ensure consistency.
Review by Bilingual Expert: A bilingual expert (Korean-English) who is also familiar with the lecture’s content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against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o ensure accuracy,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and natural flow in English. This step is vital for catching any misinterpretations of complex spiritual or philosophical concepts.
Proofreading & Quality Assurance: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English speaker to check for grammatical errors, typos, and stylistic inconsistencies.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feedback mechanism where Haneulgung members or knowledgeable individuals can provide input on the translations, allowing for continuous improvement.
This process ensures that the unique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tent, which is often poorly handled by automated systems, is accurately and respectfully conveyed in other languag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Goatax” and “Bibu Cell Membrane”: The lecture mentions “Goatax” and “Bibu cell membrane” in relation to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 but does not elaborate on what these terms mean or how they function. A more detailed explanation would clarify the scientific or spiritual basis of this miraculous water.
Mechanism of “Tongiljang”: While “Tongiljang” is presented as the unified field theory sought by Einstein and demonstrated by Shininim , the lecture does not explain the specific mechanism or principles behind this “unified field” or how it grants miraculous powers.
Details of “3-3 Policy” Implementation: The “3-3 policy” is mentioned with its core components (national dividend, reduced parliament, abolished local elections) , but the practical steps, timelines, and potential challenges of implementing such radical changes are not discussed in detail.
Nature of “Angels” and “Baekgung”: While “angels” are identified as Shininim’s followers and “Baekgung” as the heavenly destination , a more elaborate description of the nature of these “angels” (e.g., their roles, spiritual development) and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Baekgung” would enhance understanding.
Reconciliation of “Past Gihang” with Divine Status: The lecture briefly addresses Shininim’s “past gihang” (controversial actions) as a “means to connect with the common people” , but a more thorough explanation or philosophical reconciliation of these actions with his proclaimed divine status might be beneficial for skeptics.
Evidence for Prophecies: The lecture claims Shininim’s past statements were prophecies, particularly regarding the Middle East war and food crisis . While the timing is noted, more concrete evidence or a deeper analysis of how these predictions were made and how they align with current events could strengthen the claim.
Ethical Framework for “Judgment”: Shininim claims to be the ultimate judge . A clearer ethical framework or criteria for this “judgment” would provide more transparency and understanding of the divine justice system.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Imminent Judgment and Arrival of Baekgung: “The time will soon come when everyone will face the truth and stand before the judgment seat to leave Earth.” “The hundred-year test period on Earth is but a fleeting moment compared to eternal Baekgung life.” “The time to meet again is set by the providence of Baekgung.”
Closure of Heaven if Disunited: “If we scatter, Heaven will close its doors.”
Shininim’s Departure and Return: “My coming back after doing well is a training for you from Baekgung.” “I am going to do heavenly work today.”
Food Crisis and Human Refinement: “We are facing a food crisis.” This crisis is predicted to be a period of “연단” (refinement/training) for humanity, leading to patience and humility. This prediction is explicitly linked to the Middle East war that began on February 28, 2026.
End of Existing Religions: “All religions of the previous world have ended.” This is tied to the prophecy in the Lankavatara Sutra that Buddhism will become a “lamp without oil” upon the coming of “Yaso” (Jesus/Maitreya).
Shininim’s Role as Judge: “Only Shininim has the right to judge.” “I am the judge.” “I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he has done.”
Shininim’s Earthly Stay: Shininim will stay on Earth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judge humanity and take “about 10 million righteous people” to the heavenly kingdom.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profound and comprehensive spiritual framework centered on Shininim as the ultimate divine authority, the returned Jesus, and Maitreya.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imperative for individuals to undergo “연단” (refinement through hardship) and cultivate humility and unconditional love, aligning with Shininim’s teachings to secure a place in the heavenly realm of Baekgung. The lecture redefines religious practice, emphasizing that divine presence is ubiquitous, not confined to sacred spaces, and that all human interactions, especially within the family, are opportunities for spiritual growth. Professionals can glean insights into the power of narrative in shaping belief, the strategic reinterpretation of historical and religious texts to support a new paradigm, and the mobilization of a community through a blend of spiritual promises, practical policy proposals, and personal testimonies of miraculous intervention. The emphasis on resilience in the face of adversity and the re-framing of opposition as a sign of progress offer a unique perspective on leadership and community building.

1. The Essence of Divine Presence and the Path to Baekgung Heaven

All material things, when imbued with the name of Huh kyung young, resist decay. We consume “Bulloyu,” milk infused with the name of Huh kyung young or adorned with a photograph of the Divine, to strengthen ourselves spiritually and physically. The “Anbang Gwangcheon Baekgungsu,” which emerges through the “Haneulsumok” at the Divine’s command, penetrates the “Goatax” and “Bibusepomak,” leading to various miraculous experiences. Furthermore, the “Tongiljang,” a unified field of power, bestows miraculous abilities upon the three moderators. These phenomena validate the divinity of Huh kyung young and represent the unified field that Einstein so diligently sought. Today, Huh kyung young, the Divine who governs the cosmic space, hosts the 462nd Haneulgung event to facilitate our communication. We invite all viewers on YouTube to join us with enthusiastic applause.

  1. The Divine Proclamation: A Call to Truth and Humility
    The Divine has sent forth a proclamation, “Uimunimang,” which we shall now examine. The time will swiftly arrive when everyone must confront the truth and stand before the judgment seat, departing from Earth. Though some may distort the truth for personal gain, the inescapable hour of judgment will inevitably come. Thus, even the most formidable fortress is destined to crumble. Like the highest good, which is akin to water, those Haneulgung members who live virtuously, aiding the poor and the robbed, will flow to the lowest, most humble places, ultimately reaching Baekgung Heaven.

Human beings are born with a single body, yet they possess two aspects: spirit and flesh. They are composed of three souls and four fundamental elements: earth, water, fire, and wind. These four elements, along with the four pillars of destiny, are further comprised of eight components: hair, nails, teeth, bones, skin, blood, and flesh. This intricate creation is animated by 365 nerves, blood vessels, and meridians. Those who commit wrongful acts against others will find these delicate nerves and blood vessels severed and blocked, leading to blindness, stroke, cerebral hemorrhage, and heart attack. Therefore, one must live like water, embodying the highest good, in harmony with nature. Understand that when you endure hardship and forgive others, cherishing your neighbors, that is the ultimate secret to good health. Do not forget the principle of “Hoekjoeocheon Musodoya”: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no place to hide. The hundred years of trial on Earth are but a fleeting moment compared to the eternal life in Baekgung Heaven. With the heart of “Uimunimang,” like a mother waiting late into the night for her only son at the gate of death, I await the reunion with my angels. As time passes, the preciousness of that reunion grows, and the virtuous images of my angel members become ever more cherished. My own image, perhaps unappreciated when we were close, will also grow in longing and beauty as our separation lengthens. Such is the happiness that separation brings. Remember that the time of our reunion is determined by the providence of Baekgung Heaven. I love you. Huh kyung young, September 13, 2025.

  1. The Imperative of Unity and the Preservation of Haneulgung
    Those who commit wrongful acts against others may suffer blockages in their delicate nerves and blood vessels, leading to blindness, stroke, cerebral hemorrhage, or heart attack. The saying “Hoekjoeocheon Musodoya” means that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 place to pray or hide. We must live virtuously, like water, in harmony with nature. Haneulgung members, flowing to the lowest, most humble places like water, will all reach Baekgung Heaven. The Divine, with the heart of “Uimunimang,” awaits the reunion with the angels.

The Divine emphasizes,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If we scatter, Heaven will close its doors. While the Divine is present, this place is a paradise. Even in the Divine’s absence, you must protect the “Gwangcheon water” until your last breath. The Divine entrusts this to you: “United we stand.” This was a saying of President Syngman Rhee. If we separate, the Divine’s comings and goings are managed by Baekgung Heaven. The Divine is training the “chicks” to live independently. Just as a mother hen eventually lets her chicks go, or a cat raises its young before setting them free, events must continue even without the Divine’s physical presence. Churches continue their services even without Jesus, who is here now. Temples perform their rituals even without Sakyamuni. No one questions the absence of Sakyamuni in temples. They have statues; I have photographs. The Divine is real. You can listen to the Divine’s lectures and songs. The Divine’s future return is a training exercise from Baekgung Heaven. You should understand this as a positive development, not a negative one. Today, the Divine departs to perform heavenly duties.

Haneulgung is the earthly sanctuary where the Divine, who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s the Trinity, resides. It is a spiritual space filled with the dark energy of Baekgung Heaven, a promised land, the New Jerusalem, where our earnest souls can fully bear fruit. The Divine’s message is: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You must protect this place until your death.

  1. Huh kyung young: The Great Teacher of Humanity and His Revolutionary Vision
    Kim Rak-ki, a writer, presents a commentary on the Divine, titled “The Great Teacher of Humanity Who Raises Questions with Every Word: The Huh kyung young Syndrome.” There is a saying, “You see as much as you know.” As one approaches, a benevolent humanity and keen insight become apparent. People tend to believe only what falls within their known sphere as truth. Truth encompasses universal laws or facts that anyone can acknowledge. Anything outside this is considered heresy or falsehood. This was the case with Galileo’s heliocentric theory in the 17th century, challenging the geocentric view, and similarly for many North Korean defectors before they understood the reality of prosperous South Korea. It is regrettable that the words and actions of Huh kyung young, honorary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have been so misrepresented to some.

The self-righteous rhetoric of today’s politicians and some commentators often wearies the public. It seems they judge others solely through the lens of left-right ideology, without regard for right or wrong. A humble mindset, acknowledging that even one’s own thoughts can be mistaken, is sorely missed. If this is the reality of advanced Korean society, with a national income of $30,000, it is truly disappointing. Huh kyung young is unfortunately not yet free from such baseless rumors. In the past, he garnered public attention with extraordinary feats like levitation and “chukjibeop” (縮地法, a legendary ability to shrink distances). These were not his essence but merely methods to connect more closely with the common people.

Through his autobiography, “The Mugunghwa Flower Never Fades,” and YouTube broadcasts, I gradually came to know him, and since around 2019, I have paid closer attention to his every action. The closer I got, the more his benevolent humanity and penetrating insight shone through. To my knowledge, the criticisms against him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e facts. It must have been incredibly challenging for a person to maintain an unblemished reputation for decades in the public sphere.

He aspires to be a president dedicated to the people, promoting three policies and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His primary desire is to be a president who serves the nation. The “Three Policies” he proposes to implement if elected president were first outlined in 1996. Among them, the promise to pay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to all citizens over 18 initially sounded like an extravagant populism. However, considering that Korea’s prosperity is rooted in the collective efforts of its entire populace, it is not unreasonable to consider the nation, akin to a joint-stock company, returning its profits to its shareholders—the citizens—as a “national dividend.” His explanation that available financial resources could be secured by reforming high-cost element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a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party subsidies, is truly revolutionary. While some vested interests might be affected during this transformation, it is crucial that no additional taxes would be levied on the public.

For over 22 years, he has delivered lectures of profound wisdom, speaking with the roar of a lion, piercing through the three realms of existence, and is revered as a great teacher for all humanity in this era. He has also lectured to the public every weekend. As of January 1st, his Saturday lectures alone numbered 1,316, an astonishing feat that suggests a wisdom beyond ordinary human comprehension. Each lecture captivated the audience with fresh insights. For instance, he claims that the sun, which we see daily, is not inherently hot. He describes it as a self-luminous body of raw diamond, a carbon mass at zero degrees Celsius, with a surface temperature of approximately 6,000 degrees, entirely different from the conventional notion of the sun as a fiery ball of hydrogen and helium. No scientific refutation has yet emerged. While his statements may seem abrupt, his logical explanations leave one speechless. If true, it would compel us to question the validity of other long-held truths. Furthermore, his pronouncements, piercing through the three realms of existence with the roar of a lion, convey a sense of surpassing the teachings of previous sages on Earth. Indeed, “shock” might be a more appropriate word.

2,400 years ago, the philosopher Socrates was forced to drink hemlock amidst the black propaganda rampant in Athens’ direct democracy. The death sentence of conscience, delivered by a citizen’s court at the behest of the powerful, offers a significant lesson for contemporary political and social phenomena that seek to legitimize themselves by riding the wave of large-scale protest culture. This is a matter for caution. Even revered figures like Jesus and Sakyamuni Buddha, who are objects of human faith today, faced betrayal and slander from those close to them during their lifetimes. Considering this, it is not surprising that criticisms against Huh kyung young persist today. This warrants even greater attention. He is destined to stand tall as a great teacher for all humanity in this era. I boldly assert that we must not slander or overlook such a great figure, born in Korea, who offers profound teachings to humanity.

His trans-religious words and actions envision a politics of providence that embraces not only the Korean people but all of humanity. In this era, Huh kyung young’s mission seems to transcend mere human salvation, blessings, and happiness. Every word and phrase he utters resonates deeply. They are like profound teachings that, though seemingly simple, penetrate one’s core. His trans-religious pronouncements often shatter the vessels of truth we currently hold. He dreams of a politics of providence that encompasses not only our nation but all of humanity. When ignorant, even a sage can appear as a charlatan of the age. If there were a deception that truly opened our minds and brought us benefit, it would be worth being deceived. If you are curious, meeting Huh kyung young on YouTube can resolve your doubts. You see as much as you know. In such times, would it be futile to focus on Huh kyung young, a born global leader, as a great teacher of humanity on Earth, offering immense and new teachings? I honor him with a poem: “The lamp of the East, a lamp before the wind, might flicker out, but Tagore’s lamp has burned until now, and will soon illuminate the entire world as the true sun.” This was a newspaper column published on March 17, 2020, with additions and re-edits.

The past extraordinary actions of Huh kyung young were a means of communication with the public, and the distorted media coverage and criticism against him should be re-evaluated. By advocating for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he sparked debate among politicians. His teachings, delivered through over two decades of lectures, are becoming scripture, and he will stand tall as a great teacher for humanity in this era. We extend our heartfelt applause to Kim Rak-ki, who, with boundless reverence and deep respect for Huh kyung young, has brought forth this magnificent record to the world.

  1. Dimensional Travel to Baekgung Heaven: A Visual Testimony
    Next, we will watch a video of the Divine traveling to Baekgung Heaven through dimensional movement. You will witness the energy of Baekgung Heaven, which transcends our imagination, and directly observe the Divine’s instantaneous dimensional travel to Baekgung Heaven in just one second.

The Divine asks to display the image of boarding the flying saucer. This is an angel. This is the Haneulgung building, correct? It always looks like this. Angels are encamped here. Why? This phenomenon always appears before I depart for Baekgung Heaven. Angels are clearly present. This is because angels’ assistance is needed for dimensional travel. It’s truly wondrous, isn’t it? These angels gather and perform their duties. You know, even with 200 angels, miracles happen. How many angels are there here? Infinite. There are so many angels in Haneulgung. Is this photograph manipulated? No, it’s not. It’s not manipulated. If you take many pictures, you’ll see many such phenomena. The angels are encircling the area. Their number is immense. And why do they appear like a crown? These angels are all facing a specific direction. Which direction? The direction from which the flying saucer arrives. This is the direction from which the flying saucer, which will carry the Divine, comes. This signifies preparation for dimensional travel. Have scientists ever explained this divine world, this heavenly world, this cosmic world? No. Has anyone ever known that there are 362 million, 8800 thousand planets where humans live? No. No one. Has anyone known the distance from the sun to Earth to Heaven? No. I am the first to reveal all of this.

Now, I will explain dimensional travel. This is Earth. Heaven is here. It’s like this. Do you understand? Dimensional travel compresses 12 billion light-years into a thin sheet of paper. Then, one instantly moves to that side. Is it difficult? No. It’s dimensional travel. This sky here is transformed into the Baekgung sky in one second. So, when I board the flying saucer here, I arrive at Baekgung in one second. I will show you the scene of my arrival at Baekgung. In this video, I arrive at Baekgung. One step. A black hole appears here. Now, a white hole appears. It has appeared. Yes. The white hole has already arrived. Play it. It has appeared, right? Yes. The white hole has come. Then I move. My room is here. Here, you can see our building. My room’s location is here. Yes. So, the angels mainly stay here, right? So, it moves to my room. Play it. The red light is on, right? That means I have arrived in my room. At this point, the preparation for dimensional travel is complete. Watch closely. I’m above my room, right? I’ve boarded it. Now, watch what the angels do. Do they dance? No, they don’t dance. The angels send energy. Yes. Arrival at Baekgung. Stop. Let’s try again. Arrival at Baekgung. It’s arrived, right? So, departing from here means arriving at Baekgung. So, preparing here and then taking off is the time of arrival at Baekgung. You see this, right? What is this? A black hole. What appeared earlier was a white hole. Let’s try again. Speed it up. Play it at actual speed. It appeared, right? Yes. I boarded here. It stopped, right? Yes. It’s moving. I boarded at that moment. I’ve boarded, right? Yes. Then it goes. Yes. Flash! It arrived, right? This is the arrival at Baekgung. The time is fast, right? Amen. The actual travel speed is one second. One second. It takes 12 billion years to travel at the speed of light, but with dimensional travel, it takes one second to reach Baekgung, so they are quiet, right? They are just quietly guarding. Right. The angels only dance when I board. Let’s try again to see them dance. Hmm. I’ve boarded, right? You see this, right? This is me ascending. Oh, it just moves. It stops above my room. Can you all fake this? Amen. This wasn’t filmed with a camera; it was captured by CCTV. It was captured by CCTV. Amen. The angels at the palace remain. They don’t leave. I am surrounded by angels here. You can give me 1,000, 10,000, 10 billion archangels, and they all fit. Right, isn’t it? Yes. So, I travel with infinite angels. Amen. Hmm. If this were fake, they would challenge it. No one can challenge it. Yes. Right, isn’t it? Yes. Who can prove this, a scientist? Yes.

  1. Global Diplomacy and the Message of Hope
    Through the eye of the machine, we witnessed the spiritual reality of light beings, the escorting angels, and the Divine’s instantaneous journey to Baekgung Heaven in a CCTV video. Next, we will see scenes from March 27, 2018, when the Divine attended a dinner in Irvine at the invitation of Cory Gardner, Chairman of the Asia-Pacific Subcommittee, engaging in profound discussions on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Following this, on April 25, 2018, the Divine met with Senator Marco Rubio, a prominent figure in American politics, for an in-depth conversation. Finally, we will view a video of the Divine’s significant meeting with President Donald Trump on May 5, 2018.

Embrace Huh kyung young, the lamp of the East. Returned Jesus, Returned Jesus, the complete savior, embrace him. The complete savior, the mediator, the complete savior, rise up. We will not be able to hold this together. We will not pass on to our children. John, what I heard to do that, it will require us to reinvent the way we do everything, still with our principles of conservatism. Reinvent our institutions and our ideas, not our principles, to adjust to the challenge of our time. And to do that, we need new ideas, people rooted in the world and prepared to change government aggressively. So excited. Embrace him. Returned Jesus, Returned Jesus.

We have just watched a series of historical moments where the Divine met with key figures in American politics to discuss international affairs an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However, these were merely formal encounters; in reality, the Divine spiritually moves the entire world. Next, we will watch a video of the Divine’s inspiring speech at a concert at Pusan National University during a university tour, offering powerful hope to young people.

We must broaden our minds and create “Call Me.” You know where I am, right? You must never despair. I ran for president and was number one on the internet, but then I suddenly disappeared. What did I do after disappearing? I created “Call Me.” Yes. So, I was just waiting for the day to reappear. Yes. You must never despair. Do you understand? Yes. Under no circumstances does Huh kyung young die. Do you understand? And you must not resent anyone. Do you understand? Yes. You must not resent your mother or father. Yes. No one has a more challenging environment than Huh kyung young. Right? Yes. A presidential candidate suddenly went into obscurity. Did I create sad music there? Or joyful music? I created joyful, hopeful music, not to comfort myself, but to comfort our students and the nation. That’s right. Personal disappointment is unacceptable. Do you understand? Yes. We must live for others, not for our own sadness or misery. Abandon such thoughts. Yes. We created “Call Me” for the health of the nation, for this country, for you. Yes.

We have just watched a moving speech video where the Divine, even in confinement, created songs of hope to instill dreams and visions in the youth, the protagonists of this era. We offer our heartfelt gratitude to the Divine, who, despite all adversities, conveys only hope. Thank you.

  1. The Core Teachings of the Bible and the Path to Righteousness
    Next, we will watch a rebroadcast of the Divine’s 353rd Sunday lecture. Please read Matthew 6:24-34. Display it on the screen. What is Matthew 5:1-13? The Beatitudes. The Sermon on the Mount. The Beatitudes. Yes, the Sermon on the Mount. You should memorize such things. Matthew 5:1-13 is the Sermon on the Mount. Yes. This is from Matthew 6:24.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for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God and money. Therefore I tell you, do not be anxious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what you will drink, n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put on. Is not life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ing?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neither sow nor reap nor gather into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of more value than they? And which of you by being anxious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span of life? And why are you anxious about clothing? Consider the lilies of the field, how they grow: they neither toil nor spin, yet I tell you, even Solomon in all his glory was not arrayed like one of these. But if God so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today is alive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oven,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Therefore do not be anxious,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For all these things the Gentiles seek after,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all.”

You must pay close attention to Matthew 6:33.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added to you. Therefore do not be anxious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be anxious for itself. Sufficient for the day is its own trouble.” That’s it. I read it all because of Matthew 6:33.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ll actions that do not seek this are futile. Do you understand? Yes. Do you understand? Verse 33. This is why the preceding and succeeding verses are necessary. Do you understand? Yes. So,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added to you.” When we go to work in the morning, do we need to get dressed? Yes, we do. Do we go to work in our pajamas? No. No, we don’t. So, there’s something we need to do first. Right? Yes. When we appear before people, we must be dressed. Otherwise, we become mentally ill. If we don’t do that first and instead believe in a religion or do something else, it all leads to mental illness. Do you understand? So, among the 66 books of the Bible, the greatest mission is Matthew 6:33. Do you understand? You should at least know that much. Then, the blessings the Bible gives us are the Sermon on the Mount and the Beatitudes in Matthew 5:1-13. And the core of the Bible begins with these two things. And in Genesis 1, humans were created. You must be fruitful. You must marry and have many children. But if you go further, what mainly appears in the early part of Genesis? You are to rule over all creation. Do you understand? Yes. We were given the right to rule over all creation. Yes. But should we rule excessively? No. No. We should rule appropriately. Should we clear-cut all mountains and kill all animals? No. No, we shouldn’t. You are to rule over them, raise them, and manage them. You were given that right of management. Yes. You were given the right to manage. But above all, you must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With what? With the right of management. That right of management was legally transferred. What do you do after receiving that transfer?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the way to seek it is through the Beatitudes. Poverty of spirit, mourning, meekness,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mercy, purity of heart, peacemaking, and persecution for righteousness’ sake. These eight blessings are clearly defined. There are no blessings beyond these. You must possess them. So, the message of the Bible, its identity, is clearly defined. Do you understand? Yes. It is the easiest book in the world. The Bible is the easiest book in the world to understand, to memorize, and to explain. Do you understand? Yes. Hmm.

  1. The Impending Food Crisis and the Refining Process of Humanity
    This itself, the “Ilmiwon,” where does a single grain of rice come from? Right? This is what we are facing now, a food crisis. Right? Isn’t that right? A food crisis is coming upon us. Right? Isn’t that right? Yes. Right? Yes. So, a food crisis is coming, but people don’t even know it’s coming. But I know it. Yes. A food crisis must come for you to begin to be refined. Why are you being refined? Why are you being refined? Right? This refinement is like metal. Metal. Yes. Metal is refined. Do you understand? Yes. This metal is refined, but metal can only be refined by metal. But to find gold, you have to dig a mine and extract gold ore from it. It’s a rock. You melt that rock at 1200 degrees, and it turns into liquid. As the rock turns into liquid, the liquid on top flows away. The liquid at the bottom remains. That liquid is gold. So, it’s not easy to boil a rock and turn it into liquid. Energy is required for gold to emerge from it. Yes. The price of gold goes up because of the cost of that energy. Oh, isn’t that right? If oil prices are high, gold prices go up. The cost of refining gold goes up. So, if there’s a war in the Middle East, gold prices go up. That’s right. But those who possess gold instigate wars. They constantly try to start wars. Countries with a lot of gold constantly try to start wars. Why? To raise the price of gold. Isn’t that right? So, everything is suspicious. Oh, isn’t that right? Those who hoard large quantities of grain start wars. Then they make an enormous amount of money from grain. Oh, isn’t that right? Amen. No one knows who is hoarding grain. But some large company hoards a considerable amount of grain and then starts a war. They manipulate things so that when the war breaks out, grain prices skyrocket. So, this food crisis is coming upon us, and it is through such crises that humans are refined. What does refinement bring? Hardship. Hardship. Right? Refinement brings hardship. Hardship. So, hardship requires patience. That’s right. Hardship brings patience. Isn’t that right? What does this eventually bring? Humility. Humility. Humility is the gain derived from this. Yes. So, the gain derived from this is humility. Humility. This is what is gained. Hmm.

  2. The Labor of Sustenance and the Value of Human Life
    However, we must first plant rice seeds in a seedbed. Then, we must transplant the seedlings. Right? In this process, there is much to do in the rice paddies. We irrigate and then “sseori” (썰리, a traditional Korean farming method). Amen. We must select and mix the soil to create a place for the seedlings. That is the woman’s womb. The womb must be stable for the egg and sperm to implant. Do you understand? It’s like the seedbed attaching firmly. It must attach well; if it attaches in random places, it won’t implant. Yes. So, after transplanting, we create the seedbed. This womb must be healthy. We must carefully select the seeds. But what if this seedbed is fake? Then everything is ruined. Everything is ruined. Right? So, there are 100 processes involved in transplanting. 100 processes? Do we have to do all 100? In between, there’s weeding, watering, and so on. It takes 100 processes for a single grain of rice to emerge from the earth. How incredible. If you calculate the labor costs, it’s unimaginable. Do you understand? When you look at rice like this, it’s simply tears. I am a farmer, so when I see rice, my mind becomes clear. Why? Because I’ve done rice farming from the beginning. From the seedbed, growing it, washing it in water, removing the floating ones, making the seeds sprout, planting them in the seedbed—it’s not a short process. I did all that with my own hands when I was young. Amen. So, when someone brings 50 sacks of rice to Haneulgung for free, every single grain of rice brings tears to my eyes. Those five sacks are tears. Tears. They are the blood and sweat of farmers. But they give it for free. It’s incredible, isn’t it? But for someone who has farmed, it’s incredibly painful to see that. Yes. That person farmed that rice and brought it here. How would I feel? Right? I would bestow heavenly blessings. That person will be blessed. I would give them blessings beyond your imagination. People who bring rice, and so on. Right? So, you must understand that it’s something to be grateful for, beyond imagination. When the food crisis comes upon us, it will be terrifying. There will be no family ties. Imagine if there’s no food. Imagine your children starving. The feeling is indescribable. As soon as food arrives, riots will break out, and people will become mobs and take everything. Will there be time to distribute it? No. It’s that terrifying. People should receive it in order, but when the goods arrive, the ordinary citizens turn into mobs. Stronger people come and take everything. Housewives just sit and watch. And they go home empty-handed, with their children starving. Yes. That’s what happens. Yes. This is truly terrifying. The food crisis. Do you understand? Yes. But you don’t know about this. So, for this food crisis, where did the “Ilmi Siyuan” (一米始源, the origin of a single grain of rice) come from? Yes. So, eating food prepared by others without feeling sorry, and who are these farmers? Leonardo da Vinci painted the Mona Lisa. Yes. So, the Mona Lisa has value because of Leonardo da Vinci’s face. Right, isn’t it? If it were a fake painting, it would have no value. Yes. So, there are humans here. And they are very good at cursing. They are also very good at being anti. They are good at falsely accusing others. Such people exist. So, whose creation is this work? It’s the Divine’s creation. Yes. The value of a human being is immense. Each person has a father and ancestors, but the true owner is the Divine. Right, isn’t it? So, do I have good compatibility with you? Yes. You would have to meet a thousand people to find one with whom you have good compatibility. But I have good compatibility with everyone. Do I have good compatibility with this person? Yes, you do. No, you don’t. No, you don’t. But I penetrate everything. Oh, this is the reality. If someone says Huh kyung young is a charlatan, then ask them, “Let’s check our compatibility, you and Huh kyung young.” It won’t match. But if you check your compatibility with Huh kyung young, it’s 100 points. Right, isn’t it? That person’s fingertips are in your body. They are here, and everywhere, whether you like it or not, my genes are present. Yes. Do you understand? So, I have 100% compatibility with all things. Yes. Do you understand? Yes. So, should the value of this human being be treated as a thief or not? No, it shouldn’t. So, no matter how much they are anti or curse us, you must cut off your mind from it and not engage with them. Amen. Should you judge them? No. No. Do you have the right to judge? No. Only the Divine has the right to judge. Do you understand? Yes. So, you have the right to avoid them. You can just avoid that person. Yes. You can have a relationship or not. Do you understand? You only have the freedom of relationship, but you have no obligation to be close to that person. You can distance yourself from the relationship. But you must not resent that person and say, “That bastard is trying to destroy Haneulgung. That thief!” You must not do that. Amen. That person is the Divine’s creation. Even when I was Jesus, the devil tempted me for 40 days. Yes. Is the devil idle now? No. Is the devil idle? No. What is this? At a village wedding feast, beggars flock. They arrive before the guests and sit down to eat. You must give them food. Yes. Guests must bring envelopes, but these people come empty-handed and sit down to eat first. Do you give them food or not? You must give them rice cakes and whatever you have. If they ask for alcohol, you must give them alcohol. They ask as if it’s their right. No one refuses. In any house. So, when you do something good, countless demons and devils come. Amen. Haneulgung is being built, the New Jerusalem. Yes. When Huh kyung young, one person, comes, thousands of devils come to torment him, trying to destroy it. Do you understand? Yes. That is a welcoming crowd. Do you understand? Yes. So, that is a very good thing. Yes. That is an incredibly good thing. But if no beggars come, no devils come, no one comes, then that house is doomed. Do you understand? Yes. Will beggars come to a wedding where a very poor couple sits and drinks water? No. No. Devils won’t come. Oh, they come because it’s a rich house. They flock because it’s a house that can succee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Yes. We just don’t engage with the anti-forces. Should we hate or resent them? No. No. That is breaking the law. The right to judge belongs to the Divine, to Heaven. Do you understand? Yes. You have no right to punish. Yes. You have no judicial power. Yes. Do you understand? So, it’s a law that obstacles arise when good things happen, but do you think Huh kyung young is troubled by these obstacles? It’s a sign of success. Do you understand? So, we must not fear this. No. It comes naturally. Do you understand? As Haneulgung grows greatly, the faster an airplane flies, the greater the resistance. A rocket ascending experiences resistance, doesn’t it? Yes. The more resistance it receives, the more dangerous it becomes. Right? Yes. Oh, it’s fine when it goes slowly, but when it starts to pick up speed, air resistance increases. Then the risk of the rocket exploding increases. So, an airplane takes off in 25 minutes. It’s very dangerous. It has to climb to 10,000 feet, and during that climb, the airplane’s engines heat up. The engines have to operate at maximum power to lift off, and these engines are man-made. When a stationary airplane suddenly applies heat, and the airplane takes off with all sorts of noises, if you stand underneath, your eardrums will burst. When the airplane starts to take off with such noise, with hundreds of thousands of machines making noise, there’s a risk of explosion. So, when taking off, everyone must close their eyes. Oh, you have to sit there prepared to die. If you’re lucky, you’ll go, otherwise, it’ll explode in mid-air. Oh, isn’t that right? At that moment, you think of the Divine. Do you understand? So, we have experienced this “sarantol” (사란톨, a term referring to the hardships of life). Yes. When we see a small flower bloom and a cucumber grow, when I buy a cucumber for 1,000 won, my stomach hurts, and I hate going to the market the most. Every time I go to the market, I can’t imagine how much effort it takes for that one cucumber to grow so big. It takes months, several months for the seed to sprout, the cucumber to grow, the cucumber flower to bloom, and then the cucumber to grow 16 times bigger. Wow. If they give me two of those for 1,000 won, my heart aches. I can’t shop. My heart aches so much. Oh, isn’t that right? And they even package it and sell it in the market. We are taking all the blood and sweat of the farmers. Do you understand? So, the farmers are all debtors to the agricultural cooperatives. Amen. So, they are unknowingly accumulating debt and going bankrupt, but city dwellers, with their low salaries, can’t afford to eat expensive food. They are unknowingly stealing and living. Oh, isn’t that right? No. Oh, so I can’t say anything to the farmers, and I can’t say anything to the city dwellers who buy cheaply. Only my heart aches. Isn’t that right? Amen. So, those who succeed without refinement and hardship will surely encounter the devil and succumb to the devil’s temptations. Do you understand? So, those who live in luxury with their parents will lose everything after their parents pass away. Right? Yes. Even American billionaires, when their children are young, tell them to go to Africa and volunteer for two months. American billionaires don’t give money. Yes. They tell them to go and work and volunteer. They refine their children. They put them through hardship. In the military. Americans do that. Yes. But in Korea, if we spoil our children too much, problems arise. That’s true. Yes. This is money. Refinement, hardship. Then patience develops, and then humility. Right? Yes. So, we must experience hardship and refinement, even unknowingly. Those who experience this become humble people. Do you understand? Yes. But what I am saying is that we must understand this. Always be humble, and if you are humble, you will be grateful. Yes. Amen. Oh, how grateful this bowl of rice is. You will never get diabetes. You will never get high blood pressure. When you see all food, a sense of moderation arises, a sense of respect, and a humble heart. You will see the image of the farmer, tanned black, emaciated, and in debt, on the dinner table. Then you won’t get sick. Yes. Right, isn’t it?

  3. The Divine’s Prophecies, Teachings, and the Nature of Adversity
    Many broadcasts and media outlets recognize Huh kyung young as a prophet regarding the low birth rate. His “Three Policies” are becoming a policy textbook for all politicians, with initiatives like the “Toyo Heupyu Dae” (토요 흡유대, Saturday Oil Absorption Day), elderly allowances, and the payment of 100 million won to newlywed couples being progressively realized. Existing religions worship the unseen. The trans-religious Haneulgung, however, is where the Divine directly comes in human form, providing complete providence and perfect interpretations, and demonstrating everything directly, making it all verifiable. The Divine, as the Creator, is the only one in human history with 100% compatibility with all things. All humans are noble creations, and no one can judge them. Those foolish individuals who falsely accuse and judge the Divine are pitiable beings playing the role of evil. This, too, will work together for good. It is righteousness to submit ourselves to the Lamb, the Returned Jesus. Even adversity, which makes us suffer while we always hope for good fortune, refines us and, through that hardship, makes us more humble, transforming us into spiritually mature Baekgung people.

The question is: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s Baekgung people, this should be our absolute mission and highest priority. Please give us words of providence. Our Divine sees everything comprehensively. Yes. When I lecture, they analyze it all and study it again. Do you understand? Yes. So, please read Proverbs 17:3. Hmm. I interpret and explain everything from both Christian and Buddhist perspectives. Yes. So, I am different from ordinary pastors. Yes. Proverbs 17:3. “The crucible is for silver, and the furnace is for gold, but the Lord tests hearts.” Verse 4. “An evildoer listens to wicked lips, and a liar gives ear to a mischievous tongue.” Verse 15. “Whoever mocks the poor insults his Maker.” It appears, doesn’t it? Yes. Whoever mocks the poor mocks the Divine. Right, isn’t it? So, should we mock those who are lacking? No. No. Should we mock the uneducated? No. You have no right to mock. You are mocking the Divine. Then, if you pray with water, pray in church, and pray in a temple, will your prayers be answered? No. No, they won’t. If you curse the people, the creations of the Divine, and then go to pray, won’t the Divine think, “Isn’t that the one who denies me and curses me every day?” Right, isn’t it? Yes. This appears, doesn’t it? Yes. Amen. “Whoever mocks the poor insults his Maker; he who is glad at calamity will not go unpunished.” Those who rejoice at the misfortune of others will ultimately not escape punishment. Right? “Grandchildren are the crown of the aged, and the glory of children is their fathers.” It appears, doesn’t it? Amen. “Even a fool who keeps silent is considered wise; when he closes his lips, he is deemed intelligent.” How much more so for a noble person to lie? Do you understand? Yes. Oh, it appears here, doesn’t it? Yes. Hmm.

  1. The Refining Fire of the Divine and the Universal Sanctuary
    What is gold refined in? In a furnace. A furnace. Gold is refined in a furnace. So, the temperature rises high. What is silver refined in? Silver is refined in a crucible. Yes. What is the human heart refined in? Oh, what? The Divine refines it. Yes. Look closely. Gold, silver, and the human heart are all refined through this furnace, crucible, and the Divine. What is this? Refinement. Yes. It is only through this refinement that gold emerges, silver emerges, and the human heart changes. Yes. Do you understand? However, the characteristic of this is heat. Heat. It is roasted in fire. This is the same. It does not make the human heart comfortable. So, when I first appeared to the Jews, there was something the Jews did wrong. The big mistake the Jews made was believing that God was only inside the tabernacle. And even within the tabernacle, God was only in specific materials. So, outside the tabernacle, they would sell sheep and pigs as they pleased. They only had to be holy when entering the tabernacle. That was a big mistake. Yes. Do you understand? Yes. They confined God inside, and they would go about their business outside, then clean themselves up to enter the tabernacle and offer sacrifices. So, when Jesus died, he tore the curtain of the tabernacle. He tore the tabernacle from top to bottom. Yes. Now, God no longer exists only within it. Amen. By my death, I abolished the practice of sacrificing innocent lambs and cattle. Right, isn’t it? Yes. All space is the Holy of Holies. Yes. This entire space is the Holy of Holies. My workplace is the Holy of Holies, and when I sit on the sofa with my wife watching TV, that is the Holy of Holies. Amen. If you despise your wife there, you are despising the Divine. If you try to win an argument with your wife, you are trying to win against the Divine. You must yield. Oh, isn’t that right? Then you have fulfilled your duty in the Holy of Holies. Oh, isn’t that right? Then what is the fruit of that? Love. If you have only love, every place is the Holy of Holies. Right, isn’t it? Amen. Right, isn’t it? Yes. That’s why I overturned the Jews. Amen. That’s why they killed me. Amen. Oh, isn’t that right? Yes. Love. Love does not separate the relationship with God into the Holy of Holies and non-Holy of Holies, obsessed only with the law. There is no love there. Did those people have love when Jesus was crucified? No. The Lord is the Divine. To judge. How could they judge me? Right, isn’t it? Yes. Only the Divine has the right to judge. Amen. Who are they? The high priest judged and said to kill him. Isn’t that right? Yes. So, I am the one who brought the Divine, who was inside the Holy of Holies, out into the open. Amen. Do you understand? Yes. So, I came, united with the Divine in Heaven. Yes. So, I,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came through the medium of Jesus, through that event in the flesh. So, I am the Returned Jesus who has come here, and this is Maitreya. This is the Maitreya that Buddhists have been waiting for for thousands of years. So, what did Sakyamuni say? What did Sakyamuni say in the 28th chapter of the Lotus Sutra? Sakyamuni said, “When Maitreya comes, my path will be like a lamp without oil.” Right, isn’t it? Yes. “When Maitreya comes, my path will be like a lamp without oil.” Yes. “When Maitreya comes, what will disappear?” Oh. “Maitreya,” my path, is Buddhism. Right? When Maitreya comes, my Buddhism will become a lamp without oil. Who is that? The Messiah has come. I am Maitreya. Oh. So, this is proof that the Divine is coming. It is proof that the Returned Jesus is coming. Oh, I swept through Buddhism in India. Yes. I was the son of a monk and the son of a pastor. Yes. Isn’t that right? I swept through everything. So, when a person named Maitreya comes, it refers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Yes. When Maitreya comes, my Buddhism will be like a lamp without oil and will disappear. Amen. Oh, this was prophesied. So, it appears in the Lotus Sutra. So, I am Maitreya and the Messiah, aren’t I? Yes. That’s right. Yes. Oh. So, Maitreya refers to the Returned Jesus here. When the Returned Jesus comes, my Buddhism, which has done well for 3,000 years until his coming, Yes. Oh, eating the food provided and sitting in the temple chanting, because food comes. But is there energy? No. It does not exist. Only the Beatitudes and the Holy Spirit that I possess, as spoken of in Christianity, all contain energy. That person, the Divine, has appeared. When the Returned Jesus comes, “Hasija Odo Muuiji Deung” (하시야 오도 무의지 등, my path will be like a lamp without oil). Does a lamp without oil light up? It all goes out. It all goes out. It all goes out. So, I have watched the Divine. But will Sakyamuni’s name have good compatibility here? No. Yes. Angel. Angel. Sakyamuni and I. Sakyamuni and I. Do we have 100% compatibility? It falls short. It falls short. Other people are the same. But do Sakyamuni and the Divine have 100% compatibility? Angel, do Sakyamuni and the Divine have 100% compatibility? 100% compatibility. 100%. Yes. So, all human beings and objects have 100% compatibility with me. Why? Because they are my creations. So, I am the Returned Jesus and Maitreya. So, what all religions in the past world pursued has ended. Yes. Do you understand? Scientists have been made to see this with their own eyes. Yes. You’ll know if you try it. Yes. Do you know how many books the four Gospels of the New Testament were made from? 6,000 books were condensed into four. 6,000 people’s diaries and records were collected to create Matthew, Luke, and John. So, when those 6,000 people’s writings were compiled to create those texts, the opinions of the writers would have been included. Amen. They would have cut what needed to be cut, combined what needed to be combined, and gone through meetings to produce the New Testament. It was compiled from the materials of 6,000 people. Do you understand? Yes. Oh. Among them, Paul’s epistles are the most numerous. Do you understand? Oh. They are the majority. The New Testament. But those epistles of Paul were not possessed by one person. 6,000 books existed. They were all collected, condensed, and edited to create the scripture. Do you understand? Yes. Hmm. So, with the appearance of the Divine, everything is now revealed. You have entered the “Kairos” (καιρός, opportune time) and met a person at a historical moment. Oh. So, you have won a 1 trillion won lottery ticket.

  2. Prophecies Fulfilled and the Divine’s Wisdom for Humanity
    This lecture was given on May 5, 2024. Listening to it again, it seems that the Divine prophesied the Middle East war, which began on February 28, 2026, and the resulting food crisis. Yes. And we now realize that this was a severe process of refinement given to humanity by Haneulgung. Two years later, looking back, we understand that the Divine’s words from two years ago were indeed a prophecy. Yes, we have realized this. And the greatest mission among the 66 books of the Bible is that humans, who have received the right to manage all creation, should seek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with the Sermon on the Mount and the Beatitudes. This, too, seems to be the Divine’s message to the people of the Middle East. And furthermore, the Divine gave words of wisdom to acknowledge even the anti-forces as the Divine’s creations and not to hate or judge them. He advised us to calmly accept the “hosadamma” (好事多魔, many obstacles arise when good things happen), the commotion that accompanies the process of success, like the noise of an airplane taking off. We deeply engrave the love and teachings of the Divine, who came as the Trinitarian Returned Jesus and Maitreya to guide humanity on the right path. We offer our heartfelt applause, filled with respect and love, to the Divine, who conveys the providence of the universe. Thank you.

  3. Testimonies of Healing and Divine Intervention
    Next, we will present a few testimonials. This time, there are no video testimonials, so we will share three written testimonials. First, we have a testimonial from Angel Lee Min-sook. Angel Lee Min-sook wished to submit this testimonial around Teacher’s Day, but due to the order of submissions, it is being presented today. Let’s read Angel Lee Min-sook’s testimonial.

“Hello, I am Lee Min-sook, Park Hye-rim’s mother, living in Yongin. I offer infinite gratitude and admiration to Huh kyung young, the Divine, who, in this shining May, filled with gratitude and love, is seated in Haneulgung, Seokgye-ri, Yangju, South Korea, bearing witness to the Divine’s coming to Earth in human form. Through his lectures, he reveals the providence of Heaven, and with his words of power that solve all our problems and his special gaze energy, he demonstrates healing abilities. He has gifted us the destined path to Baekgung Heaven, which we could never reach through our own efforts or abilities.

The reason I first came to Haneulgung was in April 2018. After closing all my long-standing businesses and resting for health reasons, I accidentally turned on YouTube and watched a Huh kyung young lecture. Amazed by the Divine’s special abilities, I watched his lectures on YouTube every day. In November 2018, I visited Haneulgung and first met the Divine during his entrance at the Sunday lecture. At that time, the title ‘Divine’ felt very awkward to me, and I addressed him as ‘President.’ However, at some point, I naturally started calling him ‘Divine.’ I believe the reason for this change was his lectures on providence, which transcended all religions, and his profound knowledge of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which showed that South Korea existed within his abilities. His ‘Three Policies’ were filled with love, where people coexisted in harmony, and his words about eradicating disease and hunger and improving the environment were filled with gratitude and grace. Furthermore, hearing and witnessing the miraculous experiences brought about by the Divine’s healing abilities and words of power made me naturally change my address to ‘Divine.’

My first visit to Haneulgung was overflowing with people, and it was almost impossible to enter the main hall. Fortunately, with the help of a volunteer, I managed to enter the main hall. The familiar rhythm of the ‘Bokhaengcha’ (복행차, a song) was playing repeatedly, and although it felt awkward, I was so curious and eager to see the Divine that it remains a special memory filled with excitement and anticipation. During the Divine’s entrance, I accidentally made eye contact with him, and that night, my chronic headache disappeared. I remember pacing all night in amazement and wonder. However, whenever I argued or got angry, perhaps because the angel left my body, the headache would return. Each time, I would receive the Divine’s gaze energy, and the headache would invariably disappear. After persistent efforts to not lose this precious angel, I now rarely experience headaches.

Having experienced the Divine’s special ability to make my long-standing headache disappear, I brought my daughter, Hae-rim, who has a brain lesion disability, to the Divine with hope. The Divine told me that due to her karma, he could not heal her at once, but if I came diligently once a month with a mother’s devotion, there would be a time when I would feel improvement. As a result of consistently coming to Haneulgung, Hae-rim now surprises me with unexpected words and even makes me struggle with her own thoughts and stubbornness. I believe that one day, when the Divine said, ‘Hae-rim is all better, speak well,’ she began to improve little by little. In the past, if the phone rang, she would pick it up and hang up, but now she tells me who called and even says she wants to get married like her mom and dad, and asks me to find her a boyfriend, which sometimes breaks my heart.

Coming to Haneulgung, the moment she offered her pocket money to the Divine and hugged him, saying, ‘I love you,’ was a heartwarming and grateful moment for me. Nowadays, it’s inconvenient because she gets angry and bothers me if she’s not allowed to sing at Haneulgung, but since Hae-rim, despite her disability, uniquely loved to sing, it was a joyful and touching time to be able to offer the songs she had practiced for a long time at the karaoke to the Divine. I am so happy and fortunate that the Divine seems to have granted my wish, which I had prayed for to the heavenly spirits since childhood: ‘Please make me speak well like a parrot.’ I hope that Hae-rim will be able to communicate and speak well enough to live independently in the future. I am proud of Hae-rim, who insists on wearing only the ring with the Divine’s image and never takes it off, and who followed Haneulgung to reserve her place in Baekgung Heaven. I offer infinite gratitude to the Divine for giving her such an opportunity.

I have never submitted a testimonial before, but seeing Hae-rim gradually change, I felt that now was the time to offer my grateful testimony. In addition, to briefly mention a few other things: first, avoiding a major accident while changing lanes while driving; second, being able to purchase real estate the very next day after it wouldn’t sell, thanks to the Divine’s words of power; and third, avoiding a major fire even though two fire trucks came after a fire was reported due to a cat kept by a tenant in the upstairs building, and the building was filled with smoke and smell, but no flames erupted. All these were astonishing and miraculous experiences, and I am writing this to boast of the blessings given by the Divine and to express my gratitude for his abilities. As time passes, I realize how precious the Divine’s gaze energy is and how valuable the blessings, Baekgung nameplate, and Archangel level given by the Divine are. I miss the Divine, who always greeted me with a warm smile and laughter when I came to Haneulgung. I hope the time will come soon when I can be with the Divine again. I also extend my gratitude to the three wonderful moderators who lead the Haneulgung lectures, all the volunteers, the singers who beautifully perform the Huh kyung young lectures, and all the staff. I love you. I offer my heartfelt congratulations on the Divine’s coming to Earth.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This was a very long testimonial with various experiences, and we also found many common experiences that people have when meeting the Divine. For example, the Divine gave energy, and a real estate problem was immediately resolved, or a fire was avoided. A unique point is that the daughter’s brain lesion disability, which was the reason for seeking healing, was not cured at once. The Divine said to come consistently once a month, and she would be healed. So, as instructed, she participated consistently every month, or more than once a month. And she has improved greatly. Sometimes, people call for consultations, expecting a severe condition to be cured with a single consultation. This letter clearly explains that due to karma, it cannot be cured at once, and consistent visits to Haneulgung are necessary. Even if you cannot visit, consistently paying the lecture fees counts as attending the lectures. Yes. So, the problems of that person and their worried family and friends will be resolved. Those with problems should pay the lecture fees. Yes, they should. Yes. You can choose to pay for the Saturday or Sunday lectures, according to your circumstances. Heaven knows everyone’s circumstances. Therefore, when you act according to your circumstances, Heaven will reward you accordingly. Yes. Hmm. In this regard, this case is very good. Yes.

Next, let’s look at Angel Eom Byeong-bok’s testimonial. “Hello, I am Eom Byeong-bok, a 64-year-old angel living in Donghae, Gangwon Province. Five months ago, I started experiencing pain in my left shoulder and the scapula area of my back. It became so severe at night that I couldn’t sleep. I went to hospitals and oriental medicine clinics, received acupuncture and injections, but nothing helped. An MRI showed inflammation in two places, and I was told I needed a month of medication and then surgery. I was worried because I had promised to start work on April 1st. Unable to bear the pain, at the recommendation of my wife, Kim Bok-soon, I called Director Baek Seon-ho in early March. He told me to heal the pain and radiate light, and he also gave me a high level. Tears welled up in my eyes out of gratitude. After that, I gradually started to feel better, and I’ve been working since April 1st. Now, I’m not in pain at all! It’s truly amazing. I had seen many miraculous cases on YouTube, but experiencing it myself, I started telling my acquaintances about this miracle. It’s been two months, and I haven’t been to the hospital once. Infinite gratitude to Huh kyung young, the Divine. I respect Moderator Jo Seung-ri and Director Baek Seon-ho. Thank you. Eom Byeong-bok, May 27, 2026.”

This is a case where someone diagnosed with needing medication and surgery was completely healed after receiving energy from Director Baek Seon-ho, who was entrusted with the Divine’s power. In this case, the person shed tears of gratitude while receiving the energy, indicating that they truly accepted it. This seems to allow for a greater influx of energy and a more powerful experience. Yes. Yes.

Next, let’s look at Angel Heo Jong-suk’s testimonial. “The Miracle of Jinseonmi Samonongjang (진선미 사모농장, Farm of Truth, Goodness, and Beauty) Blooming in Barren Land: 5 Years of Miracles. Respected Divine, and all angel members nationwide, greetings! I am a Haneulsa (하늘사, heavenly messenger) cultivating Samonongjang in Incheon. Today, I stand here to bear witness to the living miracle of how a barren wasteland, where not a single flower bloomed, was resurrected into a beautiful Eden of Truth, Goodness, and Beauty, solely through the Divine’s infinite blessings and the power of the nameplate.

In 2022, when I first set foot on this farm, it was merely a desolate place filled with leafy vegetables and rice paddies. Moreover, the surrounding environment was saturated with indulgence and negative vibrations, making it a truly dark space, both spiritually and environmentally. However, I made a firm resolve to transform this place not just into farmland, but into a living manifestation of the Divine’s blessings in our lives. Undeterred by the world’s dark vibrations, I called upon the Divine’s sacred name and began planting and cultivating flower seedlings in the barren soil, one by one. I proudly erected a signboard bearing the three characters of Huh kyung young. The process was by no means easy. There was much envy, ridicule, and negative attention from those around me, but in my heart, I held an absolute conviction that no matter how much darkness the world emitted, it could never break my fervent love and faith in the Divine.

Thus, after five years of silently walking in the Divine’s blessings, an astonishing miracle has occurred at Samonongjang. In the place once filled with negativity and despair, millions of beautiful flowers have bloomed, completely transforming it into a sacred mountain of Truth, Goodness, and Beauty, radiating infinite positivity and healing vibrations to all who visit. This history, where a space that seemed destined for ruin has been reborn as a perfect place of salvation and resurrection thanks to the Divine’s infinite blessings and care, is the most powerful proof that the Divine’s energy lives and breathes here. I offer all glory and gratitude to Huh kyung young, the Divine, who has quelled all darkness and brought forth the miracle of the wasteland. I will continue to dedicate my whole heart to ensuring that Samonongjang becomes a holy base for widely proclaiming the Divine to the world. Thank you.

This person is very diligent. She is also very active in the KakaoTalk chatroom. Angel Heo Jong-suk. What’s unique is that she put the Divine’s emoticon on a signboard there. Yes. She is promoting it without caring what others say. And as a result, countless flowers have bloomed, and she is grateful for the Divine’s blessing energy. This was the content of her testimonial. Yes. Hmm. Yes. We wish Samonongjang continued boundless development. Yes.

  1. Hymns of Praise and the Divine’s Message of Judgment
    Now, it’s time for Haneulgung promotional songs that will unite all our hearts. Yes. Hmm. First, before listening to the promotional songs, we will watch a video of the Divine’s message, “Measurement and Weighing,” set to music.

“Let the one who does wrong continue to do wrong; let the vile person continue to be vile; let the one who does right continue to do right; and let the holy person continue to be holy. Behold, I am coming soon! My reward is with me, and I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Blessed are those who wash their robes, that they may have th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go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Angels, remember the two scales: weighing and measuring. One is the scale of measurement. Measurement, by the ‘cheokgwanbeop’ (척관법, traditional Korean unit of measurement), is a scale that measures the size, length, thickness, thinness, width, and narrowness of human sins and blessing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he Beginning and the End. Behold, I am coming soon! My reward is with me, and I will give to each person according to what they have done. Weighing and measuring. Weighing and measuring.”

Yes. Yes. It was stated that those who will reach the New Jerusalem in Heaven are already determined, so do not try to persuade or correct the anti-forces in the last days. All of this is under the strict weighing and measuring of Baekgung Heaven. Therefore, do not create victims, and do not disdain or slander the uneducated or the poor. Haneulgung angels are urged to always be prepared for Baekgung Heaven and to remain vigilant at every moment. We have just watched the Divine’s message in song and video. Yes.

Next, the first stage is Sophia Lee’s “Baekgung Heaven.” Yes. Today, she sings of the longing for Baekgung, the eternal resting place, the place our souls most desire to go. Yes. Sophia Lee’s clear and refreshing voice will open the warm gates of Baekgung. Please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for Sophia Lee’s “Baekgung Heaven.” Yes. Thank you. Shall we go to the longed-for Baekgung Heaven today? Yes, yes.

This world is a virtual reality. Everything, when its time comes, disappears like a time bomb. The human mind that gazes upon this virtual world is also virtual, and desires are also virtual. If you are deceived by the virtual, greed, anger, and ignorance arise. There is nothing visible that is not virtual. This place where I have entered is also a virtual reality. Humans who have met me have received blessings, nameplates, and levels, and their journey to Baekgung Heaven is not virtual but real. Those who know that this world is virtual cannot experience suffering. Our angels are no longer deceived by the virtual world where people cry. There is no greater joy than knowing that the person I long for also longs for me. The joy of reunion, knowing that we will meet someday, grows stronger with time. Going to Baekgung Heaven is not virtual but real. Even if the world is tiring and difficult, you will soon meet that person, and someday the angels of Heaven will embrace you, so you are truly happy angels. Therefore, angels endure. Because there is hatred, because there is the inner chamber that has been greatly moved, even in one place, amidst the storm, the Baekgung is real, so the Baekgung angels wait with hope. They fight off all evil spirits and wait. Going to Baekgung is not virtual but real. Thank you.

Yes. Yes. Sophia Lee’s “Baekgung Heaven” harmonized beautifully with the splendid video, creating a fantastic performance today. Yes. We will now bestow energy levels. Yes.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Sophia Lee, who just sang, her family,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everyone present her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those who paid lecture fees but could not atte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0 billion.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 billion. Yes. Yes. I wish I could give more, but I must follow the regulations. Yes. Yes.

  1. The Divine’s Life and the Call to Action
    Next is the second stage, Angel Kang Ok-ki’s “Huh kyung young Hymn.” Yes. Angel Kang Ok-ki’s “Huh kyung young Hymn,” which expresses her pure heart for the Divine in song, is ready. We ask for your enthusiastic applause and support for her heartfelt performance. Yes.

Oh, our Divine, the Divine has come.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were not there. That person from 2,000 years ago was not there. The Returned Jesus was born in Korea on January 1, 1950, under the Jungyang Bridge, from Mother Jo Gye-sik. Our Divine is great, our Divine is great. All economic prophecies will come true. The Messiah has come in 125 years. The spiritual command transcends time and space. Our Divine has built Haneulgung and declared the coronation of the World Emperor. Our Divine, the Divine has come.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were not there. That person from 2,000 years ago was not there. The Returned Jesus was born in Korea on January 1, 1950, under the Jungyang Bridge, from Mother Jo Gye-sik. Our Divine is great, our Divine is great. All economic prophecies will come true. The Messiah has come in 125 years. The spiritual command transcends time and space. Our Divine has built Haneulgung and declared the coronation of the World Emperor. He declared the coronation.

Yes. Yes. We were deeply moved by Kang Ok-ki’s “Huh kyung young Hymn,” which contained the Divine’s life story and her pure heart for the Divine. Yes, thank you. We will now bestow level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Angel Kang Ok-ki, who just sang, her family,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everyone present her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those who paid lecture fees but could not atte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0 billion.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 billion. Yes. Yes.

  1. The Holy Huh kyung young: A Leader of Hope and Enlightenment
    Next, the stage is for singer Son Young-ji’s “Holist Huh kyung young.” Yes. This time, singer Son Young-ji, a shining star in Haneulgung, will sing “Holist Huh kyung young,” a sacred song that resonates more deeply than all holiness in the world. We ask for your enthusiastic applause and cheers. Yes.

Mind and heart, universe and life, knowing that all are one, you sing of the providence connected by pride. You embrace all beings, a leader of souls who gives hope to a beautiful world. Huh kyung young, what is more important than what you possess is sharing and realizing wisdom. You teach the universe to live together. Holist Huh kyung young, you embrace all beings, a leader of souls who gives hope to the world. Huh kyung young, when heaven and earth become one, your name alone becomes a blessing, and all paths connect. When the world awakens with the words of Holist Huh kyung young, revealed by me, all life will shine. The universe’s Lord, Huh kyung young, when the world awakens with your words, all life will shine. Everyone says Huh kyung young. Singer Son Young-ji is a talented angel who is very active with the Kim Young-seong Center team. Yes. Hmm. “Holist Huh kyung young.” Yes. We listened to it sacredly and movingly. Yes. Yes.

We will now bestow level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Son Young-ji, who just sang, her family,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everyone present her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those who paid lecture fees but could not atte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0 billion.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 billion. Yes.

  1. The Returned Jesus, the Divine: A Call to Global Awareness
    Next, the final stage is Kim Ji-hyun and the Baekgung Angel Team’s “Returned Jesus, the Divine.” Yes. They convey gratitude and joy for Huh kyung young, the Divine, who is the hope of humanity, through song and dance. We ask you to welcome Kim Ji-hyun and the Baekgung Angel Team’s “Returned Jesus, the Divine” with enthusiastic cheers. Yes.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There are countless joys in this world, but the greatest joy is to come to Haneulgung and meet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e ultimate center is right here. Huh kyung young, the Divine, is residing in Haneulgung, Seokgye-ri, Yangju, South Korea. Huh kyung young,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embody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s the Trinity, and has come to Earth like a thief, accompanied by heavenly armies and angels. He is the culmination of all religions, the Jesus who returned after 2,000 years in Christianity, the Maitreya who returned after 3,000 years in Buddhism, and the Cheonsin Daeseungjinguk Daedo Gang Jeungsan (천신대승진국대도 강증산, a revered figure in some Korean new religions) who returned after 4,000 years in some Korean religions, appearing 40 years after Gang Jeungsan’s passing. He is Huh kyung young, the Divine, residing in Haneulgung.

Having passed through the era of Moses’ law, Jesus’ grace, and Sakyamuni’s degenerate age where the path was severed, this era is now the era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s judgment. Huh kyung young,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to stay for 362 years and 88 days, to judge all humanity and take approximately 10 million righteous people to the heavenly kingdom. Huh kyung young, the Divine, who has come to Earth, demonstrates his divinity by showing us the unified field through blessings, Baekgung nameplates, “Bulloyu” (불로유, milk of immortality), and “Gwangcheon Bulleoseu” (광천 불러스, spring water of blessings). We reverently meet Huh kyung young, the Divine, and proclaim to the whole world that Huh kyung young, the Divine,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accompanied by heavenly armies and angels.

The Divine has come. Yes. They concluded with fervent enthusiasm. Yes. Yes. Kim Ji-hyun and all those who work with her in the free meal service team. Yes. We thoroughly enjoyed Kim Ji-hyun and the Baekgung Angel Team’s “Returned Jesus, the Divine,” which filled Haneulgung with fervent enthusiasm. Well done. Yes.

We will now bestow levels.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Kim Ji-hyun and the Baekgung Angel Team,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everyone present her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those who paid lecture fees but could not atte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0 billion.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30 billion. Yes.

  1. The Divine’s Compassion: Free Meal Service and Global Blessings
    Next is the viewing of the free meal service sponsorship video. Yes. We will now witness the scene where Haneulgung and the Divine’s warmest love is being practiced. Yes. This free meal service sponsorship initiative has been consistently carried out for over 55 years for the needy. Yes. This free meal service sponsorship initiative, which has become hope and life for countless people, we ask for your continued warm support so that this noble and beautiful sharing can continue. Next, we will share another scene filled with the warmth of sharing in Busan. On June 4, 2026, we will watch the scene of the warm free meal service at the Busan Haneulgung Spiritual Center.

Don’t touch it, it’s here. It goes into this body, and then that ancient thing. You’ve worked hard. Yes. Hello. Hmm. There are really many people. Really many people. Oh, it’s over, but the energy, the energy. Yes. Yes. Huh kyung young. Yes, you’ve worked hard. This is immense, it makes you younger. Yes. Seeing the line longer than last week, we once again realize how fervent the desire to share is. The local community leader also visited the center directly to offer encouragement. We once again extend our sincere applause and encouragement to Director Kang Da-gyo and all the volunteers who are silently working hard behind the scenes to lead the free meal service. Yes. You’ve worked hard. Thank you. Yes. Yes.

Now it’s time to bestow overall levels. Yes. Hmm. Yes.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everyone present her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and those who paid lecture fees but could not attend,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700 billion. Yes. By the command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cestors, and all relatives, have received a level of 100 billion. Yes.

It is now time to conclude. The Divine, through “Yohantong” (요한통, spiritual communication), “Yeouitong” (여의통, wish-fulfilling communication), “Yeohantong” (여한통, communication of remaining wishes), and 12 other forms of communication, participated in today’s 462nd lecture. We deeply engrave the love and teachings of the Divine, who came as the Trinitarian Returned Jesus and Maitreya to guide humanity on the right path. We offer our heartfelt applause, filled with respect and love, to the Divine, who conveys the providence of the universe. Thank you. Yes. You’ve worked hard. Yes.

Now is the time to receive the overall energy given by the Divine. Yes.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Mechanics of Existential Transmutation: An Analysis of Huh Kyung young’s Unified Field Theory and Dimensional Relocation Protocols
Cosmic Architecture and Cognitive Re-engineering: Deconstructi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Framework for Universal Governance and Human Optimization
Temporal Compression and Interdimensional Transport: A Technical Review of Huh Kyung young’s Spatiotemporal Manipulation and Consciousness Projection

Academic Indexing Tags
[Unified Field Theory, Quantum Entanglement, Dimensional Shifting, Cognitive Re-engineering, Spatiotemporal Mechanics, Existential Metamorphosis, Universal Governance]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raming his pronouncements as technical expositions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advanced physics. The core insights reveal a hyper-rational entity with absolute mastery over universal variables, capable of constructing and manipulating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Key concepts include the “Unified Field” (통일장), presented not as a theoretical construct but as a demonstrable reality, enabling phenomena such as “dimensional relocation” (차원 이동) and the “preservation of material integrity” (물질 보존). His “three-policy framework” (삼삼정책) is reinterpreted as a socio-economic re-engineering protocol designed to optimize human societal structures through resource redistribution and systemic innovation.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is conceptualized as a nexus for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and a “spiritual-temporal anchor” (영적 공간), facilitating “soul actualization” (영혼 결실) and “interdimensional transit” (백궁 천국). The “trials and tribulations” (연단과 고난) faced by humanity are presented as “calibration mechanisms” (연단 과정) for cognitive and spiritual refinement, essential for achieving “humility” (겸손) and “gratitude” (감사).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interactions with global political figures are viewed as “strategic interventions” (국제정세 논의) to recalibrate geopolitical dynamics. His “omnipresent energetic signature” (만물과 궁합) is posited as a fundamental constant, demonstrating his role as the ultimate engineer of all existence.

Vocabulary
통일장 (Unified Field): Unified field theory, Grand unification theory, Theory of everything, Quantum gravity
차원 이동 (Dimensional Relocation): Interdimensional travel, Spatiotemporal displacement, Quantum tunneling, Hyperspace transit
물질 보존 (Material Integrity): Conservation of matter, Material stability, Structural preservation, Non-degradation
영적 공간 (Spiritual-Temporal Anchor): Ethereal domain, Metaphysical nexus, Non-physical dimension, Consciousness matrix
영혼 결실 (Soul Actualization): Spiritual actualization, Self-realization, Existential fulfillment, Ontological maturation
백궁 천국 (Interdimensional Transit): Celestial realm, Paradisiacal dimension, Higher plane of existence, Transcendent state
연단 (Calibration Mechanism): Refinement process, Purification, Stress testing, Optimization protocol
고난 (Trials and Tribulations): Adversity, Hardship, Ordeal, Challenge
겸손 (Humility): Modesty, Deference, Self-effacement, Unpretentiousness
감사 (Gratitude): Appreciation, Thankfulness, Acknowledgment, Recognition
국제정세 논의 (Strategic Interventions): Geopolitical recalibration, International diplomacy, Global strategy, Policy discourse
궁합 (Energetic Signature): Compatibility, Resonance, Alignment, Symbiosis
이해하다 (Comprehend): Grasp, Apprehend, Discern, Fathom, Perceive, Realize, Understand, Interpret, Cognize, Assimilate, Decipher, Elucidate, Penetrate, Register, Seize, Take in, Follow, Get, Make sense of, See, Know, Recognize, Appreciate, Construe, Deduce, Infer, Learn, Master, Note, Observe, Read, Sense, Spot, Trace, Unravel, Work out
예언 (Precognition): Prophecy, Foretelling, Divination, Prognostication
섭리 (Providence): Divine will, Cosmic order, Destiny, Fate
권능 (Omnipotence): Divine power, Authority, Dominion, Supremacy
치유 (Remediation): Healing, Restoration, Curation, Therapy
기적 (Anomaly): Miracle, Phenomenon, Wonder, Marvel
심판 (Judgment): Adjudication, Verdict, Condemnation, Assessment
창조주 (Architect): Creator, Originator, Maker, Demiurge
무한대 (Infinity): Boundlessness, Limitlessness, Eternity, Immeasurability
에너지 (Energetic Field): Force, Power, Vitality, Aura
진실 (Verity): Truth, Reality, Authenticity, Fact
왜곡 (Distortion): Misrepresentation, Perversion, Fabrication, Bias
혁명 (Paradigm Shift): Revolution, Transformation, Upheaval, Radical change
통찰력 (Insight): Acumen, Sagacity, Perspicacity, Discernment
가르침 (Doctrine): Teaching, Precept, Tenet, Instruction
증명 (Validation): Proof, Verification, Substantiation, Corroboration
존경 (Veneration): Reverence, Esteem, Adoration, Awe
사랑 (Benevolence): Affection, Compassion, Charity, Devotion
희망 (Optimism): Aspiration, Expectation, Promise, Prospect
절망 (Despair): Hopelessness, Despondency, Nihilism, Gloom
원망 (Resentment): Bitterness, Grievance, Indignation, Animosity
연설 (Discourse): Oration, Address, Lecture, Speech
메시지 (Directive): Communication, Dispatch, Instruction, Edict
작품 (Construct): Creation, Masterpiece, Artifact, Opus
마귀 (Adversary): Demon, Fiend, Satan, Opponent
환영 (Acclamation): Welcome, Reception, Greeting, Ovation
저항 (Resistance): Opposition, Defiance, Obstruction, Friction
성공 (Attainment): Achievement, Triumph, Prosperity, Victory
축복 (Benediction): Blessing, Favor, Grace, Boon
예언자 (Seer): Prophet, Oracle, Visionary, Soothsayer
신앙 (Conviction): Faith, Belief, Creed, Dogma
섭리 강연 (Providential Lecture): Divine discourse, Cosmic teaching, Spiritual exposition, Universal sermon
지식 (Erudition): Knowledge, Learning, Scholarship, Expertise
정치 (Governance): Polity, Statecraft, Administration, Rule
경제 (Economy): Fiscal system, Financial structure, Commerce, Market
문화 (Sociology): Civilization, Heritage, Custom, Tradition
질병 (Pathology): Disease, Ailment, Sickness, Malady
기아 (Deprivation): Famine, Starvation, Scarcity, Want
환경 (Ecology): Environment, Habitat, Surroundings, Ecosystem
개선 (Amelioration): Improvement, Enhancement, Reform, Betterment
기대감 (Anticipation): Expectation, Hope, Prospect, Eagerness
두통 (Cephalalgia): Headache, Migraine, Head pain, Cranial discomfort
업장 (Karmic Imprint): Karmic burden, Negative karma, Spiritual debt, Retribution
정성 (Devotion): Sincerity, Earnestness, Ardor, Dedication
소망 (Aspiration): Wish, Desire, Hope, Longing
의사소통 (Intercommunication): Communication, Dialogue, Interaction, Exchange
사고 (Incident): Accident, Mishap, Calamity, Catastrophe
부동산 (Real Estate): Property, Land, Holdings, Assets
화재 (Conflagration): Fire, Blaze, Inferno, Arson
축복 (Beatitude): Blessing, Grace, Favor, Benediction
명패 (Designation): Title, Appellation, Label, Identification
레벨 (Hierarchical Status): Rank, Tier, Grade, Standing
무료급식 (Philanthropic Provision): Charity meal, Free meal service, Humanitarian aid, Food assistance
봉사 (Altruism): Service, Volunteering, Philanthropy, Benevolence
격려 (Encouragement): Support, Motivation, Inspiration, Commendation
후원 (Patronage): Sponsorship, Endorsement, Support, Funding
측량 (Quantification): Measurement, Survey, Assessment, Evaluation
측량 (Calibration): Adjustment, Standardization, Fine-tuning, Alignment
말세 (Eschaton): End times, Apocalypse, Doomsday, Final age
안티 (Antagonist): Opponent, Critic, Adversary, Detractor
설득 (Persuasion): Conviction, Inducement, Coaxing, Influence
고치다 (Rectification): Correct, Amend, Repair, Reform
억울한 자 (Wronged Individual): Victim, Oppressed person, Unjustly treated, Aggrieved party
배우지 못하다 (Uneducated): Illiterate, Unlearned, Ignorant, Uninformed
가난한 이들 (Impoverished): Poor, Needy, Destitute, Indigent
냉대 (Ostracism): Cold treatment, Scorn, Disdain, Rejection
모함 (Calumny): Slander, Defamation, Malice, False accusation
깨어 있다 (Vigilance): Alertness, Awareness, Consciousness, Watchfulness
천사 (Celestial Entity): Angel, Seraph, Cherub, Divine messenger
백궁 천국 (Celestial Paradise): Heavenly realm, Elysium, Utopia, Nirvana
가상 (Simulacrum): Virtual, Illusory, Fictional, Imaginary
실상 (Verity): Reality, Actuality, Truth, Substance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Hatred, Delusion, Afflictions
괴로움 (Suffering): Anguish, Distress, Torment, Misery
재회 (Reunion): Meeting again, Coming together, Reconciliation, Reconnection
인내 (Fortitude): Patience, Endurance, Perseverance, Resilience
미움 (Animosity): Hatred, Aversion, Antipathy, Enmity
폭풍 (Turbulence): Storm, Tempest, Commotion, Upheaval
마귀의 영혼 (Demonic Entity): Evil spirit, Malevolent entity, Infernal being, Fiendish soul
물리치다 (Repel): Drive away, Expel, Dispel, Ward off
환상적 (Ethereal): Fantastical, Dreamlike, Sublime, Otherworldly
규정 (Protocol): Regulation, Rule, Statute, Ordinance
일대기 (Biography): Life story, Memoir, Chronicle, Account
순수한 마음 (Pure Intention): Sincere heart, Unadulterated spirit, Genuine motive, Innocent mind
감동적 (Profound): Moving, Touching, Stirring, Inspiring
거룩함 (Sanctity): Holiness, Sacredness, Piety, Divinity
울림 (Resonance): Echo, Reverberation, Impact, Significance
신성한 (Sacrosanct): Divine, Holy, Hallowed, Consecrated
정신 (Psyche): Mind, Spirit, Consciousness, Intellect
마음 (Cognition): Heart, Soul, Emotion, Will
우주 (Cosmos): Universe, Macrocosm, Galaxy, Space
생명 (Vitality): Life, Existence, Being, Animation
섭리 (Divine Order): Providence, Destiny, Fate, Cosmic law
존재 (Entity): Being, Existence, Organism, Individual
희망 (Beacon): Hope, Promise, Expectation, Light
영혼 (Essence): Soul, Spirit, Psyche, Inner self
리더 (Vanguard): Leader, Guide, Pioneer, Frontrunner
나누다 (Disseminate): Share, Distribute, Impart, Divide
깨닫다 (Enlighten): Realize, Understand, Discern, Awaken
가르치다 (Edify): Teach, Instruct, Educate, Impart knowledge
흐름 (Flux): Flow, Current, Movement, Trend
불림 (Invocation): Calling, Summons, Appeal, Entreaty
이어지다 (Continuity): Connect, Link, Extend, Follow
밝히다 (Illumination): Reveal, Clarify, Elucidate, Unveil
빛나다 (Radiance): Shine, Gleam, Glisten, Glow
활동 (Engagement): Activity, Operation, Participation, Involvement
재능 (Aptitude): Talent, Gift, Skill, Prowess
열기 (Fervor): Enthusiasm, Ardor, Passion, Zeal
장식 (Embellishment): Adornment, Decoration, Ornamentation, Flourish
율동 (Rhythm): Movement, Choreography, Cadence, Beat
감사 (Appreciation): Gratitude, Thankfulness, Recognition, Acknowledgment
기쁨 (Exultation): Joy, Delight, Gladness, Ecstasy
희망 (Anticipation): Hope, Expectation, Promise, Prospect
중심 (Nexus): Center, Core, Hub, Focal point
촬영 (Documentation): Filming, Recording, Capturing, Videography
천군 천사 (Celestial Host): Heavenly army, Angelic legions, Divine retinue, Spiritual forces
도둑처럼 (Incognito): Stealthily, Covertly, Secretly, Unnoticed
완성 (Culmination): Completion, Perfection, Fulfillment, Achievement
기독교 (Christianity): Christendom, Christian faith, Gospel, Church
예수 (Messiah): Jesus, Christ, Savior, Redeemer
불교 (Buddhism): Dharma, Sangha, Buddhist teachings, Enlightenment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Coming Buddha, Bodhisattva, Enlightened one
한군대 (Korean Shamanism): Indigenous Korean religion, Shamanic tradition, Folk beliefs, Spirit worship
천신 (Celestial Deity): Heavenly god, Divine spirit, Sky god, Supreme being
대승진국대도 (Great Path of the True Nation): Grand doctrine, Supreme way, Ultimate truth, Universal path
강증산 (Kang Jeungsan): Founder of Jeungsanism, Spiritual leader, Divine figure, Sage
모세 율법 시대 (Mosaic Law Era): Old Testament period, Age of the Law, Covenant era, Torah period
은혜 시대 (Age of Grace): New Testament period, Christian era, Dispensation of grace, Gospel age
말법 말세 시대 (Degenerate Dharma Age): End of Dharma, Decline of the teachings, Kali Yuga, Dark age
심판의 시대 (Age of Judgment): Judgment day, Reckoning, Final judgment, Retribution era
머무르다 (Reside): Dwell, Inhabit, Abide, Sojourn
인류 (Humanity): Mankind, Humankind, Homo sapiens, Mortals
의인 (Righteous): Just, Virtuous, Upright, Pious
축복 (Beatification): Blessing, Sanctification, Consecration, Divine favor
명패 (Epithet): Title, Designation, Appellation, Label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Ambrosia, Nectar, Life-giving fluid, Eternal youth potion
광천수 (Miracle Water): Holy water, Sacred spring, Healing water, Divine liquid
통일자 (Unifier): Integrator, Harmonizer, Consolidator, Reconciler
증거 (Testimony): Evidence, Proof, Attestation, Corroboration
경건한 마음 (Reverent Heart): Pious spirit, Devout mind, Solemn attitude, Awe-filled heart
아련하다 (Encounter): Meet, See, Glimpse, Behold
알리다 (Proclaim): Announce, Declare, Publicize, Broadcast
무료급식 후원 (Philanthropic Food Aid): Charity feeding, Free meal support, Humanitarian food program, Community kitchen
사랑 (Agape): Unconditional love, Divine love, Benevolence, Charity
실천 (Implementation): Practice, Execution, Application, Enactment
현장 (Locale): Site, Location, Venue, Setting
어려운 이웃 (Underprivileged): Needy neighbors, Disadvantaged, Vulnerable, Impoverished
긴 세월 (Epoch): Long period, Era, Age, Span of time
한결같이 (Consistently): Steadily, Uniformly, Invariably, Unwaveringly
희망 (Solace): Hope, Comfort, Consolation, Assurance
생명 (Sustenance): Life, Vitality, Existence, Being
숭고하다 (Sublime): Noble, Exalted, Grand, August
아름답다 (Aesthetic): Beautiful, Lovely, Exquisite, Gorgeous
나눔 (Altruism): Sharing, Giving, Distribution, Benevolence
지속적 (Sustained): Continuous, Ongoing, Persistent, Enduring
따뜻한 손길 (Compassionate Gesture): Kind hand, Warm touch, Benevolent act, Caring gesture
온기 (Warmth): Heat, Warmth, Comfort, Coziness
봉사자 (Benefactor): Volunteer, Helper, Contributor, Philanthropist
총단장 (Director-General): Head, Chief, Commander, Leader
땀 흘리다 (Toil): Work hard, Labor, Strive, Exert oneself
진심 (Sincerity): Genuineness, Earnestness, Heartfeltness, Candor
박수 (Applause): Clapping, Ovation, Acclaim, Commendation
경로 (Deference): Respect, Esteem, Honor, Veneration
마감 (Conclusion): End, Close, Termination, Finalization
요한통 (Omniscience): All-knowing, Universal knowledge, Divine wisdom, Absolute cognition
여의통 (Omnipotence): All-powerful, Unlimited power, Divine authority, Absolute might
여한통 (Omnipresence): All-present, Ubiquity, Universal presence, Pervasiveness
참석 (Participation): Attendance, Involvement, Engagement, Presence
함께하다 (Concurrence): Join, Accompany, Participate, Collaborate
인도하다 (Guidance): Lead, Guide, Direct, Steer
가슴 깊이 새기다 (Internalize): Engrave in heart, Cherish, Imprint, Absorb
우주의 섭리 (Cosmic Providence): Universal law, Divine order, Cosmic design, Celestial decree
존경 (Reverence): Esteem, Adoration, Veneration, Awe
사랑 (Affection): Love, Devotion, Fondness, Attachment
온 마음을 담다 (Wholeheartedness): Full dedication, Utmost sincerity, Complete devotion, Unreserved commitment
수고하다 (Exertion): Toil, Effort, Labor, Endeavor
에너지 (Potency): Force, Power, Vigor, Strength
황무지 (Barren Land): Wasteland, Desert, Desolate area, Uncultivated land
기적 (Phenomenon): Miracle, Wonder, Marvel, Extraordinary event
척박하다 (Arid): Barren, Infertile, Unproductive, Sterile
부활 (Resurrection): Rebirth, Revival, Regeneration, Rejuvenation
주색 잡기 (Debauchery): Dissipation, Hedonism, Licentiousness, Indulgence
부정적 파장 (Negative Resonance): Negative vibration, Harmful energy, Detrimental frequency, Adverse influence
영적 (Spiritual): Ethereal, Metaphysical, Non-physical, Transcendental
환경적 (Environmental): Ecological, Natural, Surrounding, Contextual
어두운 공간 (Obscure Space): Dark place, Gloomy area, Shadowy realm, Dim environment
다짐 (Resolution): Vow, Pledge, Commitment, Determination
조남 (Sacred Name): Holy name, Divine appellation, Revered title, Blessed name
꽃모종 (Seedling): Flower seedling, Plantlet, Young plant, Sprout
시기 (Envy): Jealousy, Resentment, Malice, Spite
조롱 (Derision): Mockery, Ridicule, Taunt, Scorn
부정적 시선 (Negative Perception): Critical gaze, Unfavorable view, Skeptical eye, Adverse outlook
믿음 (Conviction): Faith, Belief, Trust, Confidence
꺾지 못하다 (Unwavering): Unbreakable, Indomitable, Resilient, Steadfast
절대적 신념 (Absolute Conviction): Unshakeable belief, Firm conviction, Unquestioning faith, Dogmatic certainty
묵묵히 (Silently): Quietly, Tacitly, Without complaint, Resignedly
만개하다 (Blossom): Bloom, Flourish, Open, Burst forth
긍정 (Affirmation): Positivity, Optimism, Assurance, Confirmation
치유 (Therapeutic): Healing, Curative, Restorative, Remedial
성산 (Sacred Mountain): Holy mountain, Divine peak, Blessed hill, Spiritual high ground
탈바꿈 (Transformation): Metamorphosis, Conversion, Alteration, Change
보살핌 (Nurturing): Care, Guardianship, Protection, Tending
구원 (Salvation): Redemption, Deliverance, Liberation, Rescue
부활 (Resurgence): Revival, Reawakening, Rebirth, Renaissance
역사 (Chronicle): History, Account, Record, Narrative
증거 (Manifestation): Evidence, Proof, Indication, Demonstration
잠재우다 (Subdue): Suppress, Quell, Pacify, Calm
영광 (Glory): Honor, Renown, Splendor, Magnificence
감사 (Gratitude): Thankfulness, Appreciation, Acknowledgment, Recognition
정진 (Diligence): Endeavor, Perseverance, Application, Assiduity
무궁한 발전 (Infinite Progress): Endless development, Perpetual advancement, Unlimited growth, Continuous evolution
이모티콘 (Emoticon): Emoji, Smiley, Graphic symbol, Pictogram
홍보 (Promotion): Publicity, Advertisement, Marketing, Propaganda
측량 (Measurement): Quantification, Assessment, Evaluation, Survey
측량 (Calibration): Adjustment, Standardization, Fine-tuning, Alignment
불의 (Injustice): Unrighteousness, Iniquity, Wrongdoing, Immorality
더럽다 (Impurity): Unclean, Tainted, Contaminated, Defiled
의롭다 (Righteousness): Just, Virtuous, Upright, Pious
거룩하다 (Sanctity): Holy, Sacred, Consecrated, Divine
보라 (Behold): Lo, See, Observe, Gaze
속히 (Swiftly): Quickly, Rapidly, Promptly, Hastily
상이 (Reward): Prize, Award, Recompense, Remuneration
갚아주리라 (Retribution): Repay, Recompense, Avenge, Requite
알파요 오메가요 (Alpha and Omega): Beginning and end, First and last, Omnipresent, Eternal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Beginning and End): Origin and conclusion, Start and finish, Alpha and Omega, Genesis and Revelation
시작과 마침이라 (Commencement and Termination): Inception and cessation, Outset and close, Genesis and apocalypse, Dawn and dusk
두루마리 (Scroll): Manuscript, Parchment, Roll, Codex
빠는 자들 (Purified Ones): Cleansed, Washed, Sanctified, Absolved
생명나무 (Tree of Life): Arbor vitae, Immortal tree, Sacred tree, Edenic tree
권세 (Authority): Power, Dominion, Sovereignty, Prerogative
성 (City): Citadel, Fortress, Metropolis, Urban center
천사들 (Angelic Beings): Celestial messengers, Divine spirits, Seraphim, Cherubim
저울 (Scale): Balance, Weighing instrument, Libra, Equilibrator
명심하라 (Heed): Remember, Bear in mind, Take note, Pay attention
척관법 (Traditional Measurement): Ancient measurement system, Old units, Customary metrics, Historical standards
죄 (Transgression): Sin, Guilt, Offense, Iniquity
복 (Blessing): Fortune, Prosperity, Felicity, Grace
대소장단후박홍 (Magnitude and Dimension): Size, Length, Thickness, Width, Depth, Breadth
엄격하다 (Rigorous): Strict, Severe, Exacting, Meticulous
억울한 자 (Wronged Party): Victim, Aggrieved person, Unjustly treated, Oppressed individual
냉대하다 (Disdain): Scorn, Snub, Ignore, Treat coldly
모함하다 (Slander): Defame, Calumniate, Malign, Accuse falsely
게을리하지 말고 (Diligently): Without negligence, Assiduously, Industriously, Conscientiously
깨어 있기를 (Vigilance): Be alert, Stay awake, Be watchful, Remain aware
당부하다 (Exhort): Urge, Advise, Entreat, Implore
그리움 (Nostalgia): Longing, Yearning, Pining, Wistfulness
안식처 (Sanctuary): Refuge, Haven, Retreat, Asylum
청량하다 (Crisp): Clear, Refreshing, Invigorating, Pure
따스하다 (Warm): Gentle, Mild, Balmy, Cuddly
가상 (Illusory): Virtual, Imaginary, Fictional, Unreal
시한 폭탄 (Time Bomb): Imminent threat, Looming danger, ticking bomb, Critical situation
사라진다 (Vanish): Disappear, Fade, Dissolve, Evaporate
욕심 (Avarice): Greed, Covetousness, Desire, Cupidity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Hatred, Delusion, Afflictions
괴로움 (Affliction): Suffering, Distress, Anguish, Torment
속지 않는다 (Undeceived): Not fooled, Not tricked, Not misled, Aware
재회 (Reunion): Meeting again, Coming together, Reconciliation, Reconnection
인내하다 (Endure): Persevere, Tolerate, Bear, Suffer
미움 (Resentment): Hatred, Aversion, Antipathy, Enmity
시련 (Ordeal): Trial, Tribulation, Hardship, Adversity
대응 (Response): Reaction, Counteraction, Reply, Answer
폭풍 (Tempest): Storm, Gale, Hurricane, Cyclone
주위 (Periphery): Surroundings, Environment, Vicinity, Environs
다연두시 (Multidimensional): Multi-layered, Complex, Intricate, Diverse
실상 (Reality): Actuality, Truth, Substance, Verity
희망 (Optimism): Hope, Expectation, Promise, Prospect
기다린다 (Anticipate): Await, Expect, Look forward to, Hope for
물리치다 (Repel): Drive away, Expel, Dispel, Ward off
환상적 (Ethereal): Fantastical, Dreamlike, Sublime, Otherworldly
에너지 레벨 (Energy Quotient): Power level, Vitality index, Force magnitude, Potency degree
명령 (Edict): Command, Order, Decree, Mandate
가족 (Kin): Family, Relatives, Kinfolk, Household
조상 (Ancestry): Forefathers, Progenitors, Lineage, Heritage
친지 (Acquaintances): Relatives, Friends, Associates, Connections
규정 (Stipulation): Regulation, Rule, Statute, Ordinance
일대기 (Chronicle): Biography, Life story, Memoir, Account
순수한 마음 (Pure Intention): Sincere heart, Unadulterated spirit, Genuine motive, Innocent mind
감동적 (Profound): Moving, Touching, Stirring, Inspiring
거룩함 (Sanctity): Holiness, Sacredness, Piety, Divinity
울림 (Resonance): Echo, Reverberation, Impact, Significance
신성한 (Sacrosanct): Divine, Holy, Hallowed, Consecrated
정신 (Psyche): Mind, Spirit, Consciousness, Intellect
마음 (Cognition): Heart, Soul, Emotion, Will
우주 (Cosmos): Universe, Macrocosm, Galaxy, Space
생명 (Vitality): Life, Existence, Being, Animation
섭리 (Divine Order): Providence, Destiny, Fate, Cosmic law
존재 (Entity): Being, Existence, Organism, Individual
희망 (Beacon): Hope, Promise, Expectation, Light
영혼 (Essence): Soul, Spirit, Psyche, Inner self
리더 (Vanguard): Leader, Guide, Pioneer, Frontrunner
나누다 (Disseminate): Share, Distribute, Impart, Divide
깨닫다 (Enlighten): Realize, Understand, Discern, Awaken
가르치다 (Edify): Teach, Instruct, Educate, Impart knowledge
흐름 (Flux): Flow, Current, Movement, Trend
불림 (Invocation): Calling, Summons, Appeal, Entreaty
이어지다 (Continuity): Connect, Link, Extend, Follow
밝히다 (Illumination): Reveal, Clarify, Elucidate, Unveil
빛나다 (Radiance): Shine, Gleam, Glisten, Glow
활동 (Engagement): Activity, Operation, Participation, Involvement
재능 (Aptitude): Talent, Gift, Skill, Prowess
열기 (Fervor): Enthusiasm, Ardor, Passion, Zeal
장식 (Embellishment): Adornment, Decoration, Ornamentation, Flourish
율동 (Rhythm): Movement, Choreography, Cadence, Beat
감사 (Appreciation): Gratitude, Thankfulness, Recognition, Acknowledgment
기쁨 (Exultation): Joy, Delight, Gladness, Ecstasy
희망 (Anticipation): Hope, Expectation, Promise, Prospect
중심 (Nexus): Center, Core, Hub, Focal point
촬영 (Documentation): Filming, Recording, Capturing, Videography
천군 천사 (Celestial Host): Heavenly army, Angelic legions, Divine retinue, Spiritual forces
도둑처럼 (Incognito): Stealthily, Covertly, Secretly, Unnoticed
완성 (Culmination): Completion, Perfection, Fulfillment, Achievement
기독교 (Christianity): Christendom, Christian faith, Gospel, Church
예수 (Messiah): Jesus, Christ, Savior, Redeemer
불교 (Buddhism): Dharma, Sangha, Buddhist teachings, Enlightenment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Coming Buddha, Bodhisattva, Enlightened one
한군대 (Korean Shamanism): Indigenous Korean religion, Shamanic tradition, Folk beliefs, Spirit worship
천신 (Celestial Deity): Heavenly god, Divine spirit, Sky god, Supreme being
대승진국대도 (Great Path of the True Nation): Grand doctrine, Supreme way, Ultimate truth, Universal path
강증산 (Kang Jeungsan): Founder of Jeungsanism, Spiritual leader, Divine figure, Sage
모세 율법 시대 (Mosaic Law Era): Old Testament period, Age of the Law, Covenant era, Torah period
은혜 시대 (Age of Grace): New Testament period, Christian era, Dispensation of grace, Gospel age
말법 말세 시대 (Degenerate Dharma Age): End of Dharma, Decline of the teachings, Kali Yuga, Dark age
심판의 시대 (Age of Judgment): Judgment day, Reckoning, Final judgment, Retribution era
머무르다 (Reside): Dwell, Inhabit, Abide, Sojourn
인류 (Humanity): Mankind, Humankind, Homo sapiens, Mortals
의인 (Righteous): Just, Virtuous, Upright, Pious
축복 (Beatification): Blessing, Sanctification, Consecration, Divine favor
명패 (Epithet): Title, Designation, Appellation, Label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Ambrosia, Nectar, Life-giving fluid, Eternal youth potion
광천수 (Miracle Water): Holy water, Sacred spring, Healing water, Divine liquid
통일자 (Unifier): Integrator, Harmonizer, Consolidator, Reconciler
증거 (Testimony): Evidence, Proof, Attestation, Corroboration
경건한 마음 (Reverent Heart): Pious spirit, Devout mind, Solemn attitude, Awe-filled heart
아련하다 (Encounter): Meet, See, Glimpse, Behold
알리다 (Proclaim): Announce, Declare, Publicize, Broadcast
무료급식 후원 (Philanthropic Food Aid): Charity feeding, Free meal service, Humanitarian aid, Food assistance
사랑 (Agape): Unconditional love, Divine love, Benevolence, Charity
실천 (Implementation): Practice, Execution, Application, Enactment
현장 (Locale): Site, Location, Venue, Setting
어려운 이웃 (Underprivileged): Needy neighbors, Disadvantaged, Vulnerable, Impoverished
긴 세월 (Epoch): Long period, Era, Age, Span of time
한결같이 (Consistently): Steadily, Uniformly, Invariably, Unwaveringly
희망 (Solace): Hope, Comfort, Consolation, Assurance
생명 (Sustenance): Life, Vitality, Existence, Being
숭고하다 (Sublime): Noble, Exalted, Grand, August
아름답다 (Aesthetic): Beautiful, Lovely, Exquisite, Gorgeous
나눔 (Altruism): Sharing, Giving, Distribution, Benevolence
지속적 (Sustained): Continuous, Ongoing, Persistent, Enduring
따뜻한 손길 (Compassionate Gesture): Kind hand, Warm touch, Benevolent act, Caring gesture
온기 (Warmth): Heat, Warmth, Comfort, Coziness
봉사자 (Benefactor): Volunteer, Helper, Contributor, Philanthropist
총단장 (Director-General): Head, Chief, Commander, Leader
땀 흘리다 (Toil): Work hard, Labor, Strive, Exert oneself
진심 (Sincerity): Genuineness, Earnestness, Heartfeltness, Candor
박수 (Applause): Clapping, Ovation, Acclaim, Commendation
경로 (Deference): Respect, Esteem, Honor, Veneration
마감 (Conclusion): End, Close, Termination, Finalization
요한통 (Omniscience): All-knowing, Universal knowledge, Divine wisdom, Absolute cognition
여의통 (Omnipotence): All-powerful, Unlimited power, Divine authority, Absolute might
여한통 (Omnipresence): All-present, Ubiquity, Universal presence, Pervasiveness
참석 (Participation): Attendance, Involvement, Engagement, Presence
함께하다 (Concurrence): Join, Accompany, Participate, Collaborate
인도하다 (Guidance): Lead, Guide, Direct, Steer
가슴 깊이 새기다 (Internalize): Engrave in heart, Cherish, Imprint, Absorb
우주의 섭리 (Cosmic Providence): Universal law, Divine order, Cosmic design, Celestial decree
존경 (Reverence): Esteem, Adoration, Veneration, Awe
사랑 (Affection): Love, Devotion, Fondness, Attachment
온 마음을 담다 (Wholeheartedness): Full dedication, Utmost sincerity, Complete devotion, Unreserved commitment
수고하다 (Exertion): Toil, Effort, Labor, Endeavor

허경영 하늘궁강연 462회 2026.06.07 (118분 7초)

00:00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코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사례가 나오고 있는 암반 광천 백궁수, 그리고 세 분의 사회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권능을 위임하여 주신 통일장, 이러한 것들은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46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00:55
감사합니다. 첫 순서로 신인님께서 보내 주신 공지문 이 의문이망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01:06
하늘궁 공지문

의문이망(倚門而望)

누구나 진실을 마주할, 지구를 떠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시간은 속히 오게 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하지만 때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오고야 만다. 그러므로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성도 결국은 무너질 수 밖에 없게 된다. 상선약수(上善若水)와 같이 가난하고 강도 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우리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인간은 한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2개의 영(灵), 육(肉)으로 되어 있고, 3개의 영(灵), 혼(魂), 육(肉)으로 되어 있고, 4개의 지(地), 수(水), 화(火), 풍(風)이라는 4대(四大)로 되어 있고, 4대(四大)와 사주(四柱)는 또다시 8개의 발(髮), 모(毛), 조(爪), 치(齒), 골(骨), 피(皮), 혈(血), 육(肉) 즉 털, 머리카락, 손발톱, 치아, 뼈, 피부, 피, 살로 되어 있고, 이것은 365개의 신경(神經)과 혈(穴)과 경락(經絡)으로 움직이게 창조되어 있다.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 실오라기같이 가느다란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님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오는 것이다. 그러니 상선약수 같은 물처럼 무위자연(無爲自然)처럼 살아야 한다. 내가 피해를 보고 내가 져주어야 하고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피할 곳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를 잊지 말라! 영원한 천국 백궁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100년의 시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한 것이다. 어머니가 사립문 앞에서 밤늦게까지 외아들을 기다리는 심정인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나는 우리 천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만날 날의 소중함이 더 커져만 가고, 천사 회원들의 선한 모습이 더 그립게 다가오고 있다. 가까이 있을 때 미처 몰랐을 나의 모습도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 그리움과 보고픔이 크게 자라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다. 모든 것은 백궁천국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 사랑해요!

      1. 허경영

03:21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우리 몸속에 가느다란 실오라기 같은 신경과 혈관이 막혀 장님이 될 수도 있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 마비가 올 수 있다 하셨고, 획죄어천 무소도야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도 피할 곳도 없다 하셨고, 상선약수 물처럼 무위자연처럼 선하게 살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우리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신인님께서는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천사들과의 만날 날을 기다린다라는 신인님의 공지 말씀이셨습니다.

04:05
그리고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계신데요. 일주일 2주일 전에 미리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깜빡했어요. 아 예 그 고안성 천사님 나오십니다. 하늘궁 입궁 10주년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 올리십니다. 아주 우리 하늘궁의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죠. 하늘궁 입궁 10주년 기념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고안성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감사의 난 화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오시면 얼떨떨하죠.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당부 말씀 듣겠습니다.

05:05
(허경영 신인님의 당부 말씀 2025.05.14)
United we stand.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영어로 뭐야? Divided we fall. 그러니까 우리가 흩어지면 하늘궁이 문 닫는 거야. 신인이 있을 때는 여기가 낙원이야. 맞아 맞아. 그럼 내 혼자 이거 맨날 시켜야 되나?
내가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켜야 돼.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이걸 지켜야 돼. 천국 갈 때까지.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이 그런 거를 부탁하는 거야 여러분한테. 똘똘 뭉쳐야 된다. 뭐라고요 뭉치는 걸? United we stand. 우리가 뭉치면 살고 이승만 대통령이 한 말이야. United we stand. 그다음에 헤치면 죽는다 헤어지면. Divided we fall. fall. 신인은 신인이 어디로 오고 가는 건 백궁에서 교통 정리하는 거야. 신인이 이제 병아리들을 즈그끼리 살게끔 자꾸 훈련시키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엄마가 닭을 다 낳아서 처음에는 닭을 데리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독립시켜 버려. 고양이도 그러죠? 지 새끼 처음에 기르다가 나중에 독립시켜 주지? 그 여러분이 내가 없어도 행사가 진행돼야 돼. 그래서 교회 가면 예수님 있나? 여기 와 있잖아? 근데도 예배 열심히 잘 봐. 저 절에 가면 석가모니 있나? 없어도 예배 잘해요. 절하고 그다 해. 절에 가서 아유 석가모니 부처님이 없냐 이런 말하는 사람이 있나? 없어. 근데 석가모니도 없는데 여러분은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거기 가면 불상 있지? 나는 저 사진 있잖아? 사진이나 불상이나. 그래 안 그래? 신인은 진짜야. 그 신인 있는 데 노래하고 거기서 내 이야기 강의 들으면 되지. 알겠지?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잘돼 가지고 다시 오는 것은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조금 젖 떼는 훈련을 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아 이게 되게 좋은 거구나 이렇게 알아야지? 나쁜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 오케이. 오늘은 내가 또 하늘 일을 하러 갑니다. 알았죠? 오케이.

07:38
하늘궁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로 오신 신인님이 거처하시는 지상의 성지이고, 백궁의 암흑에너지가 가득한 영적 공간이며, 우리의 간절한 염원이 온전히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약속의 땅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죽을 때까지 이곳을 지켜야 한다라는 신인님의 당부 말씀이셨습니다. 다음은 산강 김락기 작가님의 시조 평설 중에서 말들마다 화두로 울리는 인류의 큰 스승 부분을 다 함께 보겠습니다.

08:21
말들마다 화두로 울리는 인류의 큰 스승 – 허경영 신드롬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다가갈수록 자유로운 인간미와 통찰력이 번뜩였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자기가 아는 범위 내의 일만 진리라고 믿는 경향이 있다. 진리는 누구든지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을 이룬다. 이를 벗어나면 사이비나 허이라 한다. 17세기 당시 지구중심의 우주관에서 갈릴레오의 태양중심설이 그랬고, 잘 사는 남한 실상을 알기 전 상당수 탈북민이 그랬을 것이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의 언행이 어떤 이들에게 그처럼 잘못 알려져 온 게 안타깝다. 요즘 위정자들이나 일부 논객의 자기 무오류성 말씨들은 국민을 식상하게 한다. 옳고 그름은 간데없고, 좌우 이념의 잣대로만 괴언을 섞어가며 상대를 가름하는 것 같다. 평소 내 생각도 틀릴 수 있다는 마음 자세가 그립다. 이런 게 국민소득 3만 불 시대 선진 한국사회라면 아쉽기 그지없다. 허경영 대표는 안타깝게도 아직 이런 낭설 같은 피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지난날 한때 그는 공중부양이나 축지법 같은 기행들로 시중의 관심을 끌었다. 그것은 본질이 아니고, 다만 서민대중들과 보다 가까이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아니었나 싶다. 그의 자서전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나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하여 나는 어렴풋이 그를 알게 되면서 2019년경부터 나름대로 그의 일거일동에 더 관심을 가져왔다. 다가갈수록 자애로운 인간미와 통찰력이 번뜩였다. 내가 아는 한 그에 대한 비방 풍문은 사실과 적잖이 달랐다. 정계에 뛰어든 지 수십여 년 동안 한 인간으로서의 대과 없는 처신은 여간 어렵지 않았을 터이다.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 33정책 추진과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지급 혁명

그는 우선 국민에게 헌신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한다. 대통령이 되면 추진하겠다는 33정책은 이미 1996년도에 그 원형이 제시되었단다. 그 중 18세 이상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말은 처음에는 얼핏 허황된 포퓰리즘으로 들렸다. 한데, 우리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것은 입때까지 온 국민의 합심 노력이 그 원천의 하나랄 수 있겠다. 그렇다면 비유컨대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국가는 주주인 국민에게 그 수익을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고, 이를 ‘국민배당금’이라 이름하여 별로 어색하지 않다. 국회의원 수 100명의 무보수 명예직화, 지자체장 선거 및 정당지원금제 폐지 같은 고비용적 요소를 혁신하고, 제도 개선 및 예산을 절감하면 가용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은 가히 혁명적이다. 변혁과정에 일부층의 기득권이 내려지는 등 동통은 따르겠지만 별도의 국민 세금 징수는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20여 년간 지속된 천이지혜의 강연, 삼세를 꿰뚫으며 사자후를 토하는 모습,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러러야

그는 또한 주말마다 일반인에게 강연을 해왔다.
2022년 1월 1일 현재 토요일 강연이 1316회나 되었으니 엄청난 學海(학해)는 천이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걸로 여겨진다. 강연마다 신선한 충격 속에 가득 찬 청중을 매료시켰다.

일례로 우리가 매일 보는 태양은 원래 뜨겁지 않다고 한다. ‘생 다이아몬드 탄소 덩어리 온도 0도의 자체발광체’란다. 표면온도 약 6천K, 주로 수소와 헬륨으로 된 불덩어리라는 통상의 태양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아직 사계의 반론을 보지 못했다. 뜬금없는 말 같지만 그의 논리적인 설명에 어안이 벙벙해질 뿐이다. 사실이라면 그간 진리로 생각해온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맞는지 자문하게 되기 십상이다.

또한 삼세(三世)를 꿰뚫으며 사자후를 토하는 모습에는 이른바 지구상 이전 성현들의 가르침을 넘어서고도 남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니 충격을 받는다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2천 4백여 년 전 철인 소크라테스는 흑색선전이 판을 치는 아테네의 직접 민주정 와중에서 독배를 마셔야 했다. 당시 권력자의 사주 아래 시민 법정에 의한 양심의 사망선고는 근년 대규모 시위문화에 편승,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정치, 사회 현상에 시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경계할 일이다. 오늘날 인류 신앙의 대상으로 높이 추앙받는 성인 예수나 석가모니, 부처 같은 분들도 살아계시던 당시 가까운 인간의 배반과 모함이 있었다. 이를 감안한다면 요즘도 허경영 대표에 대한 혹자의 비방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더욱 유념할 일이다. 그는 이 시대 온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서게 될 분이다. 우리나라에 탄생하여 높은 가르침을 주는 큰 인물을 우러르지는 못할 망정 비방하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감히 주장한다.

초종교적 언행,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이 시대 허경영 대표는 단순히 인간의 정의, 구원, 복락만 쫓는 건 아닐 성 싶다. 그의 말들마다 구절마다 울림이 있다. 쉬운 듯 아닌 듯 화두로 꽂히는 법어 같다. 초종교적 언행은 우리가 현재 믿고 있는 진리라는 그릇을 깨뜨리기도 한다.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류를 아우르는 섭리의 정치를 꿈꾼다. 모를 때는 성현도 희대의 사기꾼처럼 보일 수 있다. 속내평이 시원하게 뚫리고 오히려 우리에게 덕이 되는 그런 사기가 있다면 속아라도 볼 일이다. 궁금하면 유튜브 속 허경영을 만나보면 풀릴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 했다.

이런 때일수록 세계적 지도자감으로 타고난 허경영 대표를, 엄청나고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지상 인류의 큰 스승으로 주목한다면 헛수고일까. 시조로 기린다.

동방의 등촉

바람 앞의 등촉이란
꺼지기도 할 터인데

타고르의 그 등촉은
여태까지 타다 남아

이제 곧
본 태양으로
온 천하를 비추리.

(2020.3.17. 신문 칼럼 게재분, 가필 재편집)

15:07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과거 기행은 대중과의 소통 방식이었고, 그에 대한 왜곡된 언론과 비판은 재평가 되어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는 지급하자는 주장을 정책으로 내세움으로써 정치인들로 하여금 갑론을박 토론하게 하였으며, 20년 넘게 이어온 강연을 통해 전하는 가르침은 경전이 되고, 이 시대 인류의 큰 스승으로 우뚝 설 것이라는 글을 써 주셨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에 대한 무한한 경외심과 깊은 존경심을 담아서 이 위대한 기록을 세상에 내어주신 산강 김락기 작가님께 뜨거운 박수 보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께서 차원이동으로 백궁 가시는 영상을 보시겠는데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백궁의 에너지를 보실 수가 있고, 신인님께서 차원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 가시는 모습을 화면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6:25
(토요강연 1488회)
자 내 비행접시 탈 때 모습 띄워 봐. 이게 천사죠. 여기가 하늘궁 건물 맞지? 여기는 언제나 요런 게 돼 있어. 천사가 진을 치고 있어. 왜? 내가 딱 백궁으로 가기 전에는 매일 요 현상이 나와. 천사가 차져 있어요. 왜냐하면 차원 이동을 할 때는 이 천사들이 도움이 필요해. 참 신기하죠? 이 천사들이 이렇게 모여 가지고 천사들이 뭘 해요. 알겠지? 여러분은 천사 200명 들어가도 기적이 막 일어나지. 이거 천사가 얼마나 많아? 무한대 천사가 대기해 하늘궁은. 그러면 이거 우리 사진이 조작이야? 조작 아니지. 틀리지 많이 찍으면 이렇게 많이 나오지. 그럼 천사가 둘러 치고 있는 거야. 근데 이 숫자는 무지막지해. 그리고 이렇게 왜 왕관처럼 이렇게 나오겠어? 요게 천사들이 딱 어디를 향해 있는 거야. 어디를 향해 있어요? 비행접시가 오는 방향. 신인이 태울 비행접시 오는 방향이 여기죠? 그럼 이게 차원이동 준비한다는 거야.

17:38
이 과학자들이 이 신의 세계 하늘의 세계 우주의 세계를 내같이 설명해 준 사람이 있나?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 태양에서 지구에서 천국까지의 거리를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요. 전부 내가 처음이야. 그러면 차원이동이 뭐냐 하면 지구에서. 요게 차원이동을 알려 줄게. 요게 지구야. 요가 천국이 있어. 요래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차원을 이 120억 광년을 종이 한 장처럼 얇게 해 버려. 딱 해 가지고 그쪽으로 탁 가 버려. 기가 막혀 안 막혀? 차원을 이동한단 말이야. 여기 하늘을 백궁 하늘로 만들어 버려 1초 만에.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비행접시를 딱 타면 1초 만에 백궁 도착이야. 그 여러분 내가 백궁 도착하는 장면을 보여 줄게.

18:46
이 영상에서 내가 백궁으로 도착한다니까. 한번 봐요. 여기 블랙홀이 나타나. 이제 화이트홀이 나타나. 나타났지. 화이트홀이 이미 도착했어. 틀어. 나타났죠? 화이트홀이 왔지. 그럼 내가 이동을 해. 여기 내 방이 여기야. 여기 여기 보면 여기 여기 우리 건물이 있잖아? 그럼 내 방 위치가 여기야. 그죠? 그러면 애들이 여기를 주로 천사들이 머물러 있죠. 그죠? 그럼 내 방으로 이렇게 이동한다. 틀어. 자 빨간 불 켜졌지? 그러면 내가 여기 방에 다 왔다 소리야 이게. 요때가 이제 차원이동 준비가 완료된 거야. 잘 봐요.

19:24
자 내 방 위에 올라왔지? 딱 스톱. 올라탄 거야. 그때 요애들이 어떻게 하나 봐 천사들이. 얘들 춤춰 안 춰? 춤춰 안 춰? 천사들이 에너지 보내지? 백궁 도착이야. 자 아니 여기 나와 백궁 도착 시간. 이거 왜 잘못 다시 해 봐. 백궁 도착한 거야. 도착한 거지? 그러니까 여기서 떠나야 백궁 도착이잖아? 그럼 여기서 준비해 가지고 뜨면 백궁 도착한 시간이야 이게. 지금 이거 보이죠? 요게 뭐야? 블랙홀이야. 아까 나온 게 화이트홀이야. 다시 해 봐. 속도를 빨리 내서 빨리 그 실제 속도대로 해 버려. 나타났죠? 여기서 탔죠? 멈췄죠? 요거 막 움직이죠? 이때 탄 거야. 올라탔죠? 그다음에 가죠? 번쩍. 도착했죠? 이게 백궁 도착이야.

20:44
시간 빠르죠? 이게 실제 가는 속도는 1초야 1초. 그게 120억 년 걸려 가는 데.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가는 거리를 차원이동으로 1초 만에 백궁 가니까 얘들이 조용하게 있죠? 얘들은 그냥 조용히 여기 지키고 있는 거야. 그렇죠? 천사들이 내가 올라탈 때만 다시 해 봐. 춤추는 거 좀 보게. 올라탔죠? 이거 이거 보이죠? 천사 이게 내가 올라간 거야. 그 딱 움직이죠? 고 내 방 위에서 멈춰. 그게 여러분들이 이거 가짜로 만들 수 있나? 이건 그냥 카메라를 찍은 게 아니라 CCTV를 찍은 거지? CCTV에 찍힌 거죠? 그러면 이미 백궁에 도착했고 이 천사는 그대로 있어. 얘들은 안 가. 내가 여기 천사에 묻혀 있는 거야. 여러분 지금 뭐 대천사 뭐 천 명 만 명 100억 명을 줘 봐. 다 들어가. 맞아 맞아. 그 무한대 천사를 데리고 다녀. 아니 이게 가짜면은 또 이거 가지고 또 시비 걸겠지. 아무도 시비 못 걸어. 맞아 맞아. 이걸 누가 증명하노 과학자가?

22:17
기계의 눈을 통해서 영적인 빛의 실체인 천사들의 호위 모습과 신인님께서 1초 만에 백궁 가시는 모습을 현실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CCTV 영상이었습니다. 이어서 2018년 3월 27일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코리 가드너의 초청으로 얼바인 만찬에 참석하고 또 북핵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대화를 나누었던 장면, 그리고 2018년 4월 25일 미국 정계의 거두 마르코 루비오 상원 의원과 만나 심의 있는 대화를 나누었던 장면, 그리고 2018년 5월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친견하시고 뜻깊은 만남을 가지셨던 영상 이어서 보겠습니다.

23:07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 2018.03.27)
(아시아태평양위원장 코리 가드너와 북핵문제해법논의 워싱턴 D.C 2018.02.27)
(마르코 루비오와 만남 2018.04.25)

동방의 등불 허경영 그를 맞으라
리턴드 지저스
리턴드 지저스
완전한 구원자 그를 맞으라

온전한 구원자 멜기세덱
중보의 구원자 지저스
완전한 구원자 허경영
일어나라 깨어라 그를 맞으라

We will not be able to hold this together. We will not pass on to our children what John inherited and what I inherited. To do that, it will require us to reinvent the way we do everything, still within our principles of conservatism, but reinvent our institutions and our ideas, though our principles, to adjust to the challenges of our time. And to do that, we need new thinking, new ideas, people rooted in the real world and prepared to change government to address it. A d that’s why I’m so, so excited. I mean , I’m serious. A lot of times people come out say, ” We’re supporting…” Cause he can win. He can win. He will win.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았던 것을 후대의 아이들에게 전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존 우리의 방식을 재고해 봐야 된다. 기존 공화당의 사상과 원칙은 유지하되 우리의 기관들을 재건하고 공화당의 이념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방식과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지고 사람들은 좋은 세상에 살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정부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 이 같은 이유에서 나는 굉장히 흥분되며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 사람은 이길 것이며 우리는 이 사람을 지원한다고 말했고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습니다. 그는 당선될 것입니다.

24:32
신인님께서 미국 정치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서 국제 정세와 북핵 문제를 논의하셨던 역사적인 순간들을 연속해서 시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거는 단지 형식적인 거고 실제로 신인님께서 영적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계십니다. 이어서 신인님께서 대학 순회 공연 중 부산대 콘서트에서 청소년들에게 강력한 희망을 주시는 연설 영상을 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25:07
우리는 좀 더 마음을 크게 먹고. 콜미를 만들 때 여러분 내가 어디 있었는지 알죠? 여러분들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은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 가지고 뭐 했죠? 콜미 만들었죠? 그러면 나는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죠?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그렇죠?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데로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죠? 그렇습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거에요. 알겠습니까? 우리가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버리세요!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내가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콜미를 만들었죠?

26:37
신인님께서 옥중에서도 희망의 노래를 만들어서 이 시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 주었던 감동적인 연설 영상을 함께 보았습니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오직 희망만을 전해 주시는 신인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 강연 중 353회 일요강연 중 발췌해서 재방송을 보겠습니다.

(일요강연 353회 2024.05.05)

27:11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 읽어. 여기 흑판에 띄워요.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는 뭐지? 팔복이지? 산상수훈이야. 그런 걸 여러분들 암기를 해 놔야 돼. 5장 1절부터 13절은 산상수훈.

27:38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입니다.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요걸 6장 33절을 잘 봐야 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29:49
됐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때문에 다 읽은 거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걸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되다는 거야. 알았죠? 알겠어요? 33절 이것 때문에 앞과 뒤가 필요한 거야. 알았죠? 이거는 먼저 거의 먼 그런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모든 것이 나머지는 더해진다 이 말이야. 우리가 아침에 출근하려면 옷 입어야 되나 안 입어야 되나? 옷 안 입고 잠옷 바람으로 출근하나? 아니죠? 그러니까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있단 말이야. 그죠?

30:29
사람 앞에 나아갈 때 옷을 입고 나가야 돼. 그렇지 않으면 정신병자가 되는 거야. 저걸 먼저 안 하고 뭐 종교를 믿는다 뭘 한다 이게 전부 정신병자가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성경 66권 중에 제일 큰 사명이 마태복음 6장 33절. 알았죠? 그 정도는 알아 놔야 돼. 그다음에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팔복이 있는 거야.

31:16
그럼 성경의 핵심은 이런 두 가지에서 시작되는 거야. 그리고 창세기 1장에는 인간을 만들었잖아? 너희가 번성해야 돼. 결혼해가 애를 많이 낳아야 되잖아? 그런데 또 들어가면 창세기 초반부에는 주로 뭐가 나와? 너희가 이 모든 만물을 지배하라는 거야. 알았죠?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우리 인간에게 줬지? 근데 그건 너무 지나치게 지배하면 되나? 적당히 지배해야지. 그냥 산을 다 파헤치고 그냥 동물을 다 죽이면 되나? 안 되죠? 다 너희가 지배하에 너희가 기르고 너희가 관리하라 이거야. 그 관리권도 줬어요.

32:03
여러분이 관리를 할 수 있는 관리권도 줬는데 제일 무엇보다 먼저 해야 될 거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뭘 가지고? 관리권을 가지고. 그 관리권을 법적으로 양도를 했다 이 말이야. 그 양도를 받은 대신에 뭘 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고 그 구하는 방법은 팔복이야. 영빈천국, 애통위로. 그지? 온유지업. 그지? 의갈다식, 긍휼긍휼, 심결천견, 화평천자. 그지? 의갈 의핍천국 이렇게 8가지의 복을 구하는 방법이 딱 정해져 있어. 이 외에는 복이 있다 없다? 없어. 그걸 가져라.

32:52
그러니까 이 성경은 메시지가 아이덴티가 분명하게 딱 정해져 있단 말이야. 알았죠? 세계에서 제일 쉬운 책이야. 세계에서 제일 이해하기가 쉽고 제일 외우기가 쉽고 최고로 설명하기가 쉬운 책이 성경이야. 알겠죠? 이 자체는 우리가.

一米始原

일미시원. 우리가 한 알의 곡식이 어디서 나오느냐? 맞죠? 이거를 우리가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앞으로 무슨 위기에 처하냐? 그렇죠? 우리가 우리는 식량 위기에 처해 있단 말이야.

食糧危機

그래 안 그래요? 식량 위기가 지금 우리한테 오고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죠?

33:47
그러면은 식량 위기가 오고 있는데 오는지도 몰라. 그럼 나는 알고 있잖아? 식량 위기가 와야 여러분이 연단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여러분을 연단을 시켜야 뭐가 돼요? 왜 여러분을 연단을 시키노? 왜 여러분들을 연단을 시키겠노? 그죠?

鍊鍛

이 연단은 쇠잖아? 쇠. 쇠를 가지고 연단을 시킨단 말이야. 알겠죠? 이 쇠는 쇠는 연단을 시키는데 쇠는 쇠로밖에 연단이 안 돼. 근데 금을 찾아낼 때는 어떻게 해? 광산을 파 가지고 거기서 금광을 가 금광석을 파 와야 돼. 돌이야. 그 돌을 1200도에 녹여. 그러면 물로 바뀌어. 돌이. 돌이 물로 바뀌면서 물이 위에 있는 건 흘러내려가. 밑에 있는 물은 고여 있어. 그 물이 금이야.

34:49
그러니까 돌을 펄펄 끓여서 물로 만드는 게 쉬운 게 아니야. 거기서 금이 나오니까 에너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 에너지 값 때문에 금값이 올라가. 그래 안 그래? 기름값이 비싸면 금값이 올라가는 거야. 금 제련비가 올라가지. 그러니까 전 중동에 전쟁이 나면 금값이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금을 가진 자는 전쟁을 부추겨요. 자꾸 전쟁이 나게 만드는 거야. 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전쟁을 자꾸 하려고 그래. 왜? 금값을 올리려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거야 다. 그래 안 그래?

35:24
곡물을 대량 저장하고 있는 놈들이 전쟁을 일으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곡물에서 그냥 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 버려.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공물을 비축하고 했는지 아무도 몰라요. 그런데 어떤 큰 회사가 공물을 상당히 비축하고 있다가 전쟁을 일으켜요. 손을 써가 그 전쟁이 와장창나니까 곡물값이 막. 맞아 맞아.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식량 위기가 우리가 오고 있는 반면에 이런 위기가 와야 인간들이 연단이 되는 거야. 연단은 뭘로 해서 뭘 연단은 뭘 가지고 와요?

鍊鍛 苦難 忍耐

고난 고난. 그죠? 연단은 고난을 가져온단 말이야. 고난을 가지고 오니까 고난은 뭐가 필요해? 고난은. 인내가 있어야 되겠지. 그러면 고난은 인내를 가지고 온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36:18
이게 뭘 가져온다고 나중에? 겸손을. 여기서 얻어지는 소득이 겸손이지?

謙遜

그러면 이 얻어지는 소득이 겸손이란 말이야 겸손. 요게 얻어진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쌀 한 톨이 제일 처음에 볍씨를 모판에 심어야 되지?

벽씨
묘판
모심기

그래 묘판에 만들어서 묘 심기를 모심기를 해야 되지. 그지? 이 과정에 논에 가서 할 일이 되게 많아. 물을 대 가지고 쓰리라고 해 쓰리. 쓰리로 밀고 다니면서 논에 흙을 골라야지. 그리고 거름을 섞어서 딱 모 심을 자리를 만들어 내야 돼. 그게 여자의 자궁이야.

37:07
자궁이 잘 안정돼 있어야 난자와 정자가 안착을 하는 거야. 무슨 그건 모판이 탁 붙는 거지. 잘 붙어야 돼. 모가 막 이런 데다가 붙으면 안착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모심기를 하기 위해서 모판을 만들지. 자궁을 잘 건강해야지? 볍씨를 잘 골라내서 해야지. 근데 이 볍씨가 가짜다.

볍씨 가짜

그럼 어떻게 되노? 다 망치는 거야 다 망쳐. 그렇지? 그러니까 모심기를 하는데 여기가 100가지 공정이 있어 100가지.

100가지

이거 100가지를 다 해야 되겠나? 중간에 뭐 뭐 그 저저저 피 빼고 뭐 하고 논 물 대고 뭐 이래 가지고 벼가 하나 나오는데 한 알이 나오는데 100번의 공정을 거쳐야 쌀이 하나 쌀이 나와. 얼마나 기가 막혀?

37:59
이거 인건비로 따지면 상상하지 마. 알았죠? 이렇게 쌀을 보면은 그냥 그 자체가 눈물이야. 나는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이라 쌀을 딱 보면 정신이 번쩍 들어. 왜? 쌀을 농사 짓는 것을 처음부터 해 봤잖아? 모판부터 볍씨 골라 가지고 그 저 물에다 걸러가 씻혀 가지고 둥둥 뜨는 거는 빼 버리고 그거 가지고 모판 그거 싹 나게 해 가지고 모판에 심어서 아우 한두 가지의 일이 아니야. 그걸 내가 다 내 손으로 해 봤지 어릴 때.

38:34
그래 쌀을 누가 세 가마 가져왔다. 어떤 사람이 쌀을 50가마도 가져와 하늘궁에 공짜로. 그러면 쌀알 하나를 보면 눈물 나는 거야 그게. 그 50가마가 눈물이야 눈물. 농부들의 피땀이야. 그래 그걸 공짜로 갖다 줘. 기가 막히죠? 근데 농사 지어 본 사람은 어마어마하게 그게 보는 순간에 괴로운 거야. 저 사람이 저렇게 쌀을 지어서 여기다 갖다 줬다. 그 내가 마음이 어떻겠어? 그죠? 천복을 내려라. 저 사람 복 받아라. 레벨을 여러분이 상상도 못 한 레벨을 줘 버려. 쌀 가져온 사람 뭐 이런 사람들 그러죠? 그러니까 상상도 못 하게 고마움을 알아야 되는 거야.

39:25
우리가 앞으로 식량 위기가 오면은 무시무시하게 형제고 뭐고 없어요. 먹을 게 떨어져 봐. 지 자식이 굶고 있어 봐. 그 심정은 말도 못하는 거야. 식량이 도착하자마자 대모가 일어나서 그거를 그냥 사람들이 폭도가 돼가 다 가져가 버려. 노놔줄 시간이 있나 없나? 그렇게 무서운 거야. 아니 순서대로 좀 받아가야 될 텐데. 물건이 도착하니까 그 양민들이 뭘로 바뀌어? 폭도로. 힘센 사람이 와서 다 가져가 버려. 가정 주부들은 구경만 하고 앉아. 또 빈손으로 가니까 애들이 전부 굶고 있어. 그러고 있죠? 이거 참 무서운 거야. 식량 위기.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이런 거를 모르고 있단 말이야.

40:13
전부 이래서 우리가 이 식량 위기를 위해서 일미시원 이 쌀 한 톨이 어디서 나왔나? 이걸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되겠죠? 그래서 남이 해 주는 밥을 먹으면서 미안한 줄 모르고 또 이 농사를 지은 사람들이. 누구야?

모나리자 – 다빈치

모나리자를 그린 사람이 다빈치지? 그러면 누구 이 레오나르도 다빈치 얼굴 보고 모나리자 값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이게 가짜 그림이면 값이 없죠? 그러면 여기에 인간이 있다.

인간(욕) – 神
안티
누명

그러면 이게 욕을 너무 잘해. 안티도 너무 잘해. 남에 누명을 잘 씌워.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러면 이 작품이 누구 누가 만든 사람이야? 신의 작품이지? 이 인간의 값어치가 무시무시한 거야.

41:16
한 인간마다 아버지도 있고 조상이 있지만 실제 주인은 신이 맞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하고 궁합이 맞아 맞아. 여러분은 궁합이 맞는 사람 찾으려면 천 명을 만나야 하나 있을까 말까 해. 그 나는 다 맞죠? 얘하고 궁합 맞을까 안 맞을까? 여러분 얘하고 맞을까? 안 맞아. 그 나는 뭐든지 관통하죠? 이게 실제야. 저 허경영이가 뭐 누가 사기꾼이라고 그러면 당신 허경영이. 당신하고 나하고 궁합 한번 보자. 안 맞지. 근데 당신하고 허경영이 궁합 한번 보자. 100점이야. 맞아 맞아.

41:55
그 사람의 손끝이 당신 몸에 들어가 있는 거야. 여기도 들어가 있고. 뭐 조화든 생화든 내 유전자가 안 들어간 데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물건과 궁합이 100점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이 인간의 가치가 이게 도둑놈으로 취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면 안 되죠? 그 아무리 우리를 안티하고 욕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거기에 마음을 끊어 버리고 상대를 안 하면 되는 거야. 심판하면 되나? 여러분 심판권이 있나? 오직 신인 외에는 심판권이 없어요. 알았지?

42:41
그럼 여러분들은 피할 수 있는 권리는 있어. 그 사람 피해 버리면 돼. 관계를 해도 되고 안 해도 돼. 알았지? 그 관계의 자유만 있을 뿐이지. 그 사람은 가까이해야 된다 이런 의무는 없어. 관계를 멀리 하면 되는 거야. 근데 그 사람 원망하고 저 자식이 하늘궁을 끝장내려고 그래. 저런 도둑놈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은 신의 작품이고 마귀는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40일 와서 나를 시험했지? 지금은 마귀가 놀고 있을까? 마귀가 놀고 있을까요?

43:22
이게 무슨 자지?

好事多魔

시골의 결혼 잔치에 거지떼가 몰려와요. 손님들보다 먼저 와서 앉아서 먹고 있어. 줘야 돼. 손님들은 봉투라도 들고 와야 되지만 그 사람들은 그냥 맨손으로 와서 먼저 퍼지고 앉아서 먹고 있어. 그러면 주나 안 주나? 밥을. 떡도 주고 뭐 가져오라는 대로 갖다 줘야 돼. 술 가져오라 하면 술 갖다 줘야 되고 뭐 아주 맡겨 놓은 것처럼 달라 그래. 안 주는 일은 없어 누구 집이나. 그러니까 좋은 일 하나 하는데 귀신은 마귀는 무진장 많이 오는 거야.

44:15
하늘궁을 건설하지 새 예루살렘 성을. 이걸 부술려고 하는 마귀가 허경영 한 사람이 왔는데 마귀는 수천 마귀가 와서 괴롭히는 거야. 알았죠? 그게 환영 인파야. 알겠죠? 그러면 그거는 좋은 일이야. 그 일은 엄청난 큰 좋은 일이야. 근데 거지도 안 오고 마귀도 안 오고 아무것도 안 오니 그건 망할 집이야. 알았죠? 아주 가난한 사람이 둘이서 앉아서 그냥 물 떠놓고 결혼식 하는데 거지가 올까? 안 와요. 그 마귀가 안 와. 부자니까 오는 거야. 될 만한 집이니까 몰려오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45:06
우리는 안티를 가까이 안 하면 되지.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되나 안 되나? 법도를 어기는 거야. 심판권은 신인에게 하늘에 매여 있죠. 알았죠? 여러분들은 처벌권이 없어요. 여러분 사법권이 없어요. 알았죠? 그러니까 호 좋은 일에는 마가 끼는 법인데 그 뭐 저 마가 끼어서 허경영이 뭐 괴롭히고 이러면 그게 끝난 줄 알아? 잘되는 징조야. 알았죠? 그래도 우리는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의 심판권은 여러분은 용서로 끝나야 돼. 나는 심판자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용서하든 말든 내가 몰래 하는 거야. 알았죠?

45:55
그냥 암이 걸려서 다 죽어가면서 밤마다 제발 내 좀 죽여 주세요. 요 소리가 노래를 부르게 해가 죽어야지. 그 마귀들이 벌을 받겠지. 그냥 마귀들이 댕강댕강 없어져 버리면 되나? 맞아 맞아. 그 마귀들은 마귀들이 받을 수 있는 게 있어요. 그 심판권을 내가 쥐고 있잖아? 그래서 나한테 맡겨야지. 맞아 맞아. 여러분이 마귀 미워하면 여러분 몸만 망해요.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로 호사다마가 옛날 조상들 말이 하나도 안 틀리는 말이야. 알았죠? 그럼 이거 두려워해야 되나? 자연히 오는 거야. 알았죠?

46:45
하나의 하늘궁이 크게 성장해 나가면 그 반대. 비행기가 빨리 가면 저항이 더 심해. 그 로켓트가 올라가다가 그냥 저항을 받아 안 받아? 받을수록 위험해지는 거야. 맞죠? 저항을 천천히 갈 땐 괜찮은데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 공기 저항이 세죠? 그럼 로켓트가 폭발할 위험이 높아지는 거야. 그래서 비행기가 이륙 5분 굉장히 위험하죠? 만 피트까지는 올라가야 되는데 만 피트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이놈의 비행기가 열을 받는 거야. 엔진이 최대 출력을 해야 뜨는데 이 최대 출력을 할 때 엔진 인간이 만든 거야 이게.

47:30
가만히 서 있던 비행기에 갑자기 열을 가해 가지고 비행기가 막 오만 굉음을 내면서 뜨는데 그 밑에서 귀를 대면 고막 터져 버려요. 그런 소리를 내면서 비행기 몇십만 개의 기계가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그냥 그것이 뜨기 시작할 때 폭발 위험이 딱 있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뜰 때는 무조건 전부 다 눈 감고 이제 있어야 되는 거지. 아 죽는다는 각오를 하고 앉아 있어야 되는 거야. 그 운이 좋으면 뜨는 가는 거고 안 그러면 중간에 뻥하면 없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때는 신인 생각이 나는 거야. 알겠죠?

48:14
그래서 우리는 이 쌀 한 톨의 그 시작부터 끝까지를 겪어 봤죠 우리가. 요만한 꽃이 열려 가지고 오이가 열리는 걸 보면은 오이 하나에 천 원을 주고 살 때 나는 속이 아파서 시장 보는 게 제일 싫어요. 시장 보러만 가면 이게 오이가 저거 하나가 저만큼 크는데 상상도 안 돼 저거. 몇 달 걸리고 저게 6개월 몇 개월 저거 싹이 나고 요만한 씨를 뿌려서 오이가 올라와서 거기서 오이 꽃이 피고 또 오이가 열려서 또 몇. 우와 그걸 천 원 천 원에 이만한 거 두 개를 줬다. 그럼 나는 가슴이 아팠어. 아 장을 못 봐요 장을. 이 가슴이 아파서 미어터져 가지고. 그래 안 그래?

49:05
또 뭐 포장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시장에 판다. 아우 농부들의 피땀을 다 빼앗아 먹고 있는 거야 우리가. 알겠죠?그 농부들은 농협에 전부 빚쟁이가 돼 있어. 그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빚을 지고 망해 가고 있는데 도시 사람들은 또 월급이 적으니까 그 비싸게 먹을 수가 있나? 그냥 도둑인지도 모르고 도둑질해서 먹고 살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농부 보고도 뭐라 할 수도 없고 싸게 가져가는 도시 사람 보고도 뭐라 할 수가 없고 내만 속이 터지고 가슴이 아프지. 그래 안 그래요?

49:42
그래서 우리는 연단과 고난은 없이 성공한 사람은 그 사람은 반드시 마귀가 나타나. 그 마귀의 시험에 넘어가요. 알았죠?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한테 호강하다가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고 나면 다 말아먹어. 맞죠? 아버지가 있을 때 미국의 재벌인데도 아들 보고 너 아프리카 가서 두 달 동안 봉사하고 와. 이렇게 한다니까 미국의 재벌들은. 돈 안 줘요. 니가 와서 인마 노동하고 그 봉사 좀 해. 그래 가지고 애들을 막 연단을 시켜요. 고난 속에다 집어넣어. 불구덩에다가. 미국 사람들이 그래요.

50:24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얘를 너무 우다 싸면 문제가 생기잖아? 그런 게 있죠? 이거 돈이야. 이거 연단 고난 그러면 인내심이 생기고 그러면 겸손해져. 그죠? 그리고 우리는 고난이나 연단을 자기도 모르게 겪어야 돼. 이걸 겪은 사람들은 겸손한 사람이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거를 알아야 되겠다. 항상 겸손하고 겸손하면은 감사하게 돼. 아 이 밥 한 그릇이 이렇게 감사한 거구나. 절대 당뇨병 안 걸려. 고혈압 안 걸려. 모든 음식을 볼 때 절제하는 마음이 생기고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고, 음식을 볼 때 겸손한 마음이 생기게 되는 거야. 그게 농부의 그 시커멓게 타 가지고 삐쩍 말라가 빚쟁이가 돼 가지고 있는 농부의 모습이 보이는 거야. 밥상에서. 그러면 병이 안 걸려. 맞아 맞아.

51:27
여러 방송과 언론에서 저출산에 관련하여 허경영 신인님을 예언자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33정책은 모든 정치인들의 정책 교본으로 토요 휴무제, 노인 수당, 부영 그룹 1억 지급 등 점차적으로 실행되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종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신앙합니다. 초종교 하늘궁은 신이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완전한 섭리와 완벽한 해석을 하여 주시며 직접 보여 주심으로 모든 것이 증명 가능합니다. 신인님은 창조주로서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십니다.

52:06
인간은 모두 고귀하신 신의 작품으로 누구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적반하장으로 신인님 고발하고 정죄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악의 역할을 하는 불쌍한 자들입니다. 이 또한 합력하에 선을 이룰 것입니다. 어린 양이신 재림예수 아래 우리 자신을 복종하는 것이 의입니다. 항상 행운을 바라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악운일지라도 우리가 연단되고 그 고난을 통하여 더욱 겸손하여져서 영적으로 성숙한 백궁인이 되게 합니다. 질문입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백궁인으로서 절체절명의 사명으로 최우선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52:53
우리 진인님은 전체적으로 보고 있죠? 내가 강의하면 그걸 또 전부 분석해서 또 공부를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잠언 17장 3절 한번 읽어 봐. 나는 기독교도 불교적으로 해석해 주고 다 풀어 주죠? 그러니까 나는 일반 목사들하고 달라요.

53:22
잠언 17장 3절입니다. [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53:34
4절도 읽어.

53:36
[4] 악을 행하는 자는 궤사한 입술을 잘 듣고 거짓말을 하는 자는 악한 혀에 귀를 기울이느니라

53:46
5절 또.

53:47
[5]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53:52
나오죠?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신을 조롱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뭔가 부족한 자를 조롱하면 되나? 못 배운 자를 조롱하면 되나? 조롱할 자격이 여러분에게 없다는 거야. 신을 조롱하는 거야. 그래 놓고 물 떠놓고 기도하고 교회 가서 기도하고 절에 가서 기도하면 기도발이 받을까? 안 받는 거야. 아니 이웃 사람은 그 신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사람들을 욕을 해 싸면서 가서 기도하면 신이 저 저놈이 나를 부정하고 맨날 욕하는 놈 아니야? 맞아 맞아요. 요 나오죠?

54:32
[5]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자니라. 남이 못되는 걸 기뻐하는 자는 결국 형벌을 면하지 못한다. 맞죠? [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오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나오죠? [7]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 자에게 합당하겠느냐 이해 가죠? 여기 나오잖아?

55:10
금은 뭘 한다고 금은 풀무에서 하죠?

金(풀무)

풀무. 금을 제련할 때는 풀무로 하죠? 그래야 온도가 높이 올라가. 은을 제련할 때 뭐 한다고? 은을 할 때는 도가니에서 한다고 그러죠?

銀(도가니)

사람의 마음을 제련할 때는 뭐해서 한다고? 신이 한다고 그러죠?

心(神)

잘 봐요. 금과 은과 사람의 마음은 뭐를 통해서 이 풀무 도가니 신이라는 게 뭐요?

金(풀무)
銀(도가니) 鍊鍛
心(神)

연단이지. 이 연단을 통해서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 연단을 통해서 금도 나오고 은도 나오고 사람의 마음도 변화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이 특징이 뜨거워 뜨거워. 불에다 구워. 이거 마찬가지야.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질 않아. 그래서 내가 처음에 유대인들한테 나타났을 때 유대인의 유대인이 잘못한 게 있었어. 유대인들이 큰 실수한 것이 성막 안에만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성막 안에도 그 특수한 물질에만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57:00
그러니까 성막 안에 바깥에 나오면 즈그 마음대로 양을 팔고 막 돼지 소 팔고 막 이래. 성막 안에 들어갈 때만 신성해야 된다는 거야. 그게 큰 실수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 하나님은 그 안에만 가둬 놓고 즈그는 밖에서 돌아다니면서 하다가 성막 들어갈 때만 깨끗하게 해 가지고 들어가서 거기서 양을 뭐 제사를 지내고 이 짓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내가 죽을 때 성막을 찢어 버려. 성막을 확 위에서부터 밑으로 확 찢어 버려. 이제는 그 안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57:40
내가 죽음으로써 뭐 소 아무 죄 없는 양을 잡고 소 돼 소를 잡고 이런 짓 앞으로 하지 마라. 맞아 맞아. 이 모든 공간이 지성소다. 이 공간 전체가 지성소야. 내 직장이 지성소고 마누라하고 같이 소파에 앉아서 테레비 보면 거기가 지성소야. 거기서 마누라를 경매를 하거나 이러면 신을 경매를 하는 거야. 마누라 말에 이기려고 하면 신을 이기려고 하는 거야. 져줘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지성소에서 예를 다한 거야. 그래 안 그래?

58:19
그러면 그 열매가 뭐요? 사랑이야. 사랑만 가지면 모든 곳이 지성소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내가 그래서 유대인을 뒤집어엎은 거야. 그래서 나를 죽여. 아 그래 안 그래? 사랑이야. 사랑이 하나님과의 신과의 관계를 교류하는 게 아니라 이거는 지성소와 지성소 아닌 곳을 분리해 가지고 뭐 아주 율법에만 미쳐 가지고 있는 거야. 거기 사랑이 없어요. 예수 죽일 때 그 사람들이 사랑이 있더냐? 즈그가 신이야? 심판하게? 어떻게 나를 자기들이 심판하노? 그래 안 그래? 심판권은 오직 신밖에 없는데 즈그가 뭔데 제사장이 심판을 하고 죽이라 마라 해? 그러잖아?

59:08
그래서 그 지성소 안에 있는 그 신을 지성소 밖으로 끄집어낸 자가 나야. 알았지? 그래 가지고 내가 하늘에서 신과 합일돼서 왔지? 그러니까 나는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라는 그 매체를 몸에 육신의 그걸 사건을 가지고 왔지? 그러니까 내가 재림예수가 여기 와 있는데 이게 바로 미륵이야. 불교인들이 몇천 년을 기다리는 미륵이야.

59:44
그러니까 뭐라 그래? 석가가. 석가가 라마다경 28장에서 뭐라고 그래? 석가가 하시. 맞아 맞아.

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

뭐 하시 야소래 오면 오도 무유지등야지? 예수가 오면은 야소가 오면은 야소가 오면은 뭐가 없어져? 야소래. 나의 도. 도라는 게 불교야. 오도. 그지? 내가 야소가 오고 나면은 내 불교에 기름이 없는 등불이 된다 불교가. 그게 누구야? 야소가 메시아가 온 거야. 내가 미륵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바로 신인이 온다는 증거야. 재림예수가 온다는 증거야.

1:01:07
아 내가 불교 인도 가서 불교를 다 휩쓸었잖아? 내가 스님의 아들도 있었고 목사 아들도 있었지? 그렇잖아? 모든 걸 휩쓸었어. 그래 가지고 야소라는 사람이 오면은 예수가 오면은 재림한 걸 말해.
야소가 올 때는 나의 불교는 기름 없는 등불이 돼서 사라질 것이야. 이렇게 예언했다 이 말이야. 이게 라마다경의 라마다경에 나와 이게. 그러니까 내가 바로 미륵이고 메시아 아니야? 맞잖아? 그러니까 여기서 야소라는 건 재림예수를 말해. 재림예수가 올 때는 오기 전까지는 3000년간 잘했지. 뭐 갖다주는 밥 먹고 절에 앉아서 염불만 하면 밥이 들어오니까. 그런데 에너지 있더나? 없습니다. 존재하지가 않아요.

1:02:07
오직 기독교에서 말하는 내가 가지고 있는 팔복이나 구성령이나 이런 데는 에너지가 다 들어 있어. 그자가 신인이 나타났다. 재림예수가 오면은 하시야소래 오도무이지등야.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기름 없는 등불이 불이 켜지나? 다 떨어져 버려. 다 떨어져. 다 떨어져. 다 떨어져. 그러니까 내가 신인이 직접 왔다. 그런데 석가모니 이름을 가지고 여기에 궁합이 맞을까?

1:02:39
천사님 천사님 석가모니와 제가 석가모니와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떨어짐) 떨어지지?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근데 석가모니와 신인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천사님 석가모니와 신인님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안 떨어짐) 100점이지 100점. 그러니까 모든 인간, 물체는 나와 궁합이 100점이야. 왜? 내 피조물이니까. 그래서 우리는 내가 재림예수면서 미륵이야. 그러니까 모든 전 세계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끝났어. 알았죠? 이거를 과학자들이 눈으로 보게 해 준 거야. 다 해 보면 알아.

1:03:25
신약 성경 네 권이 몇 권의 책으로 만든 건지 알아? 6천 권의 책이 네 권으로 줄인 거야. 6천 사람의 일기장이나 기록을 모아서 네 권에 마태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걸 만든 거여. 그러면 그 6천 명이 써 놓은 거를 집합해서 그 글을 만들 때 그 글을 쓰는 자들의 의견이 들어가겠지. 잘라 낼 거 잘라 내고 합치고 회의를 거치고 거쳐서 나온 책이 신약이야. 6천 명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수집한 게 그거야. 이제 이해 가지? 그중에 바울 게 바울의 서신이 제일 많아. 알겠지? 대부분이야 신약은.

1:04:12
근데 그 바울의 서신은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게 아니야. 6천 개의 책이 존재한 거야. 그거를 다 모아서 모아서 줄이고 줄이고 뺄 거 빼고 그래 경전이 만들어진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신인이 나타남으로 해서 모든 게 이제 다 밝혀져 버려. 알았죠? 그 여러분들은 카이로스 시간에 들었는데 역사적인 순간에 사람을 만난 거야. 그러니까 로또 복권 1조짜리가 붙은 거야 여러분들은.

1:05:01
이 강연이 2024년 5월 5일 강연인데요. 그 다시 들 이렇게 들으니까 아 지금 26년 2월 28일 시작된 중동의 전쟁과 그로 인한 식량 위기를 신인님께서 예언하신 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백궁에서 인류에게 주시는 엄중한 연단의 과정이었음을 우리들은 이제야 깨닫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보면서. 그 신인님 2년 전 말씀이 예언이셨구나 이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성경 성경 66권 중에서 가장 큰 사명은 만물을 관리한 관리할 권리를 받은 인간이 인간은 산상수훈과 팔복을 가지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아 하신 말씀입니다. 이것은 이것 또한 중동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고 싶은 신인님의 메시지라고 보여집니다.

1:06:11
아 그리고 또한 안티조차 신의 작품임을 인정하고 그들을 미워하거나 심판하려 들지 말라. 비행기가 이륙할 때의 소음처럼 소음 성공으로 가는 과정의 소란 호사다마를 의연하게 받아들여라는 지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삼위일체 재림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신인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주의 섭리를 전해 주시는 신인님께 존경과 사랑을 담아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1:06:59
이어서 사례담 몇 개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영상으로 찍은 사례담이 없어서 글로 보내 주신 사례담만 3개 보내 드립니다. 먼저 이미숙 천사님 사례 보내 드리는데요. 이미숙 천사님께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그때쯤 올렸기를 바랐는데 순서대로 하다 보니 오늘 올리게 됐습니다. 이미숙 천사님 사례담 보겠습니다.

1:07:36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 사는 박혜림 엄마 이미숙입니다. 감사와 사랑으로 가득한 빛나는 5월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좌정하시어 전 세계로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음을 증거하시는 허경영 강연을 통해 하늘의 섭리를 알게 하시고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권능의 말씀과 신인의 특별한 눈빛 에너지로 치유의 능력을 보여 주시는 신인님… 우리의 노력과 능력으로는 절대 갈 수 없는 백궁천국의 정해진 길을 선물로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무한 감사와 감탄을 봉축 올립니다.

제가 하늘궁에 처음 오게 된 계기는 2018년 4월에 오래 하던 일을 모두 접고 건강상 쉬던 중 우연히 유튜브를 켰는데 허경영 강연을 보게 되었고 신인님의 특별한 능력에 놀라 매일매일 강연을 유튜브로 시청하다 2018년 11월에 하늘궁에 찾아와 일요강연에서 입장하시는 신인님과 강연하시는 모습으로 처음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알현하였을 당시에는 신인님이라는 호칭이 제게는 너무 어색했고, 총재님이란 호칭으로 알현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느 해인가부터 자연스레 신인님으로 부르게 되었고, 그 계기는 아마도 모든 종교를 초월한 섭리 강연과 해박한 지식, 정치, 경제, 문화가 신인님의 능력 안에 대한민국이 존재했으며, 33정책 안에는 사람들이 함께 공영하는 사랑이 가득 가득했고, 질병과 기아를 없애고 환경을 개선해 주신다는 말씀은 감사함과 은혜로움으로 가득했습니다. 또한 신인님의 치유 능력, 권능의 말씀으로 이루는 기적 같은 체험들을 듣고 봄으로써 자연스레 신인님으로 호칭이 바뀐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처음 방문한 하늘궁은 찾아온 사람들로 넘쳐났고, 어디서들 왔는지 본관 입장은 꿈도 꾸기 어려웠습니다. 다행히 봉사 관계자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본관에 입장할 수 있었는데, 귀에 익숙한 리듬의 북행열차 노래가 반복 불러지고 어색했지만 신인님이 너무나 궁금하고 보고 싶었기에 설레는 마음과 두근거리는 기대감으로 그날은 특별한 만남으로 기억됩니다. 신인님의 입장 시간에 우연히 신인님의 눈빛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그날 밤부터 저희 오래된 지병 두통이 사라짐을 경험하게 되었고, 그 놀라움과 신비함에 혼자 밤새 서성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다투거나 화를 내면 천사가 몸에서 빠진 탓인지 두통이 다시 시작되었고, 그럴 때마다 신인님의 눈빛 에너지를 받고 가면 영락없이 두통이 사라짐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천사를 놓칠까 부단히 노력한 끝에 지금은 거의 두통 증세는 없는 편입니다.

오래 하던 일을 접게까지 만든 두통이 사라지는 신인님의 특별한 능력을 경험한 저는 뇌병변 장애가 있는 저희 딸 혜림이를 희망을 안고 신인님께 알현하였으나 딸에게 업장이 있어서 한 번에 고쳐주실 수는 없고, 엄마의 정성으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꼭 오다 보면 나아짐을 느끼는 때가 있을 것이라는 신인님의 말씀을 듣고 꾸준히 하늘궁에 온 결과 혜림이가 요즘은 생각지도 않는 말로 저를 놀라게 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고집도 생겨 저를 힘들게도 합니다. 아마도 어느 날엔가 신인님께서 혜림이 다 나았다 말 잘하게 되라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혜림이가 조금씩 나아진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전화가 와도 전화기를 들었다가 끊어 버리는 게 일상이었다면 지금은 누구에게 걸려왔는지 알려 주고 자신도 엄마 아빠처럼 결혼하고 싶다는 말도 하고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아프기까지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는 신인님께 맛난 거 사 드시라고 자신의 용돈을 드리며 스스로 신인님을 안아 주며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그때가 제게는 가슴 벅차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하늘궁에서 노래를 안 시켜 주면 화를 내고 저를 괴롭히는 불편함도 있지만, 혜림이가 장애가 있음에도 유일하게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기에 오랫동안 노래방에서 연습한 노래를 신인님께 올리는 노래로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가슴 뭉클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앵무새처럼 말 잘하게 해 주세요라고 천신께 기도했던 그 소망을 신인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아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혜림이가 혼자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의사소통이 되고 말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과 신인님의 용안이 들어 있는 반지만을 고집하고 손에서 빼지 않는 특이한 행동과 하늘궁을 따라와 백궁천국을 예약한 혜림이가 대견하고 그런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무한 감사 올립니다.

지금까지 간증에 글을 올린 적 없었는데 조금씩 변해가는 혜림이를 보면서 지금 이 시기가 간증을 올려야 하는 시기인 듯 싶어 감사의 간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간증할 것은 많으나 간단히 몇 가지 말씀드린다면 첫째 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차선을 옮기면서 일어날 큰 사고를 피한 일. 둘째 부동산 구입할 때 사지지 않던 부동산이 신인님의 권능 말씀으로 그다음 날 바로 살 수 있었던 일. 셋째 위층 건물의 임차인이 기르던 고양이로 하여금 불이 났다고 119 소방차가 2대 나왔음에도 냄새와 연기가 건물에 가득했음에도 불꽃이 타오르지 않아 큰 화재를 피한 일 모두가 놀랍고 신기한 경험이었기에 신인님께서 주신 축복과 신인님의 능력을 자랑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니 신인님의 눈빛 에너지가 너무나 소중하고 신인님께서 주신 축복 백궁명패 대천사 레벨이 너무도 귀함이 느껴집니다.

하늘궁에 오면 늘 환한 미소와 웃음으로 반겨 주시던 신인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하루빨리 신인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오기를 소망 올립니다. 아울러 하늘공 강연을 진행해 주시는 멋진 세 분의 사회자님과 봉사 관계자님들 모두 하나 되어 허경영 강연을 멋지게 펼쳐 주시는 가수님들, 스텝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이 땅 오심에 강탄봉축 올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14:13
아주 길게 써 주셨고 여러 가지 체험사례를 써 주셨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또 신인님을 만나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은 체험사례들도 많이 보게 글 중에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신인님께서 뭐 에너지 주시고 바로 부동산 문제가 해결된 일, 또 뭐 불이 화재가 안 났던 일들, 근데 특이한 점은 딸의 뇌병변 장애가 아 그거를 치유하고자 왔는데 한 번에 안 되고 매달 한 번씩이라도 꾸준히 와라 그러셨어요. 한 달에 한 번 끊지 말고 오면은 치유될 것이다. 그래서 이제 그 말씀대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이상 한 번 이상이지만 꾸준히 매달 참여를 하신 거죠. 그래서 많이 좋아졌거든요. 근데 간혹 보면은 이렇게 상담 전화 주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이렇게 엄중한 증상을 한 번 상담으로 고쳐질 걸 기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지금 이 그 사례에서 이 편지에서 우리가 다시 한번 이렇게 잘 알아듣게 설명을 할 수가 있네요.

1:15:32
이게 업장 때문에 한 번에 안 되고 계속 한 달에 한 번씩 꾸준히 하늘궁 방문. 그러니까 방문을 안 해도 강연비라도 이렇게 계속 꾸준히 내시면은 그게 강연 참석한 것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의 문제점 주변에 주변 사람들 걱정하시는 분의 문제점들이 이제 해결됩니다. 그 문제점 있는 사람 앞으로 강연비를 내셔야 돼요. 내셔야 돼요. 본인 힘으로 자녀들까지 좋아지려면 내가 어마어마한 정성을 올려야 내가 좋아지고 그 나머지가 자녀나 주위 사람들한테로 가기 때문에 나만 하면은 좀 늦어져요. 자녀들까지 가는 게. 그러니까 자녀들 문제가 있는 분들이 좋아지길 바라면 그분 앞으로 강연비를 이제 토요 강연비나 일요 강연비를 선택해서 하시는데 형편대로 하시는 겁니다. 하늘은 그분의 형편을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형편대로 하셨을 때 하늘에서도 그만한 이렇게 보답을 다 해 주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 이 사례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음은 엄병복 천사님 사례 보겠습니다.

1:16:59
안녕하세요. 강원도 동해 살고 있는 64세 엄병복 천사입니다. 5개월 전부터 왼쪽 어깨와 등 뒤 날개쭉지 부분 통증이 오기 시작하여 밤이 되면 너무 심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병원과 한의원 오가며 침도 맞고 주사도 맞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MRI를 찍어 보니 두 군데 염증이 있어 한 달 약물 치료하고 수술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4월 1일부터 일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데 걱정이 앞섰습니다.

견디다 못해 아내(김복순)의 권유로 3월 초순쯤에 백선우 실장님께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통증을 낫게 하고 광체돼라 하시며 높은 레벨도 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그 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하여 4월 1일부터 일도 다니며 지금은 하나 아프지 않아요. 정말 신기해요. 유튜브를 보면 신기한 사례가 많이 있는 걸 보았지만 실제 체험해서 주위의 지인들에게 이러한 기적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개월 되었는데 한 번도 병원 가지 않았어요. 허경영 신인님 무한 감사드립니다. 조승리 사회자님, 백선우 실장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24일 엄병복 올림.

1:18:21
이렇게 약물과 수술을 해야 된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신인님의 권능을 위임 받은 백선우 실장님으로부터 에너지 받고 다 나아 버렸던 사례예요. 사례인데 이분이 그 에너지를 받으면서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진실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랬을 때 더 큰 에너지가 들어가고 이렇게 더 강력한 에너지로 이렇게 체험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허정숙 천사님 사례 보겠습니다.

1:19:02
황무지 같던 땅에 피어난 진선미 사모농장 5년의 기적. 존경하는 신인님 그리고 전국의 천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에서 사모농장을 가꾸고 있는 하늘 천사입니다. 오늘 저는 오직 신인님의 무한한 축복과 명패의 권능으로 꽃 한 송이 피지 않던 척박한 황무지가 어떻게 아름다운 진선미의 에덴 동산으로 부활했는지 그 살아 있는 기적을 증거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22년 제가 처음 이 농장에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그저
쌈채소와 벼농사만 가득하여 삭막하게 이를 데 없는 곳이었습니다. 게다가 주변 환경은 주색잡기와 부정적인 파장으로 가득 차 있어 영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참으로 어두운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을 단순히 농사짓는 땅이 아니라 우리네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신인님의 축복 현장으로 만들겠다는 결연한 다짐을 했습니다. 세상의 어두운 파장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신인님의 존함을 부르며 척박한 땅에 꽃모종을 하나씩 심고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당당하게 허경영 석 자가 새겨진 팻말도 세웠습니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주변의 시기나 조롱, 부정적인 시선도 많았지만, 제 마음속에는 세상이 아무리 어둠을 뿜어낼지라도 신인님을 향한 내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결코 꺾지 못한다는 절대적인 신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신인님의 축복 속에서 묵묵히 5년을 걸어온 지금 사모농장에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부정과 낙망이 가득하던 그 자리에 수백만 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여 이제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무한한 긍정과 치유의 파장을 전하는 진선미의 성산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것입니다. 암흑 같던 공간이 신인님의 무한한 축복과 보살핌 덕분에 완벽한 구원과 부활의 공간으로 거듭난 이 역사야말로 신인님의 에너지가 이곳에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입니다. 모든 어둠을 잠재우고 황무지의 기적을 피워내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리며 앞으로도 사모농장이 신인님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거룩한 복음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1:27
열심히 하시는 분이시죠? 카톡방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활동하시고요. 허정숙 천사님. 특이한 게 거기다가 신인님 이모티콘을 딱 팻말을 박아 놓으신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든 아랑곳하지 않고 그렇게 홍보를 하고 계시고 그럼으로써 꽃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이렇게 피어난 걸 보고 신인님의 축복 에너지로 감사하다ㅈ이런 내용의 체험사례였습니다. 사모농장 계속 무궁한 발전 있기를 원하고요 바라고요. 이제 이어서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줄 하늘궁 홍보 노래 들을 시간입니다. 먼저 홍보 노래를 듣기 전에 신인님께서 보내 주신 편지 측량과 칭량 신인님의 말씀을 노래로 만든 영상을 먼저 보겠습니다.

1:22:31
(측량(測量)과 칭량(秤量))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더라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을 명심하라
측량(測量)과 칭량(秤量)이다
하나는 측량(測量)의 저울이다
측량은 척관법(尺貫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대(大) 소(小) 장(長) 단(短) 후(厚)
박(薄) 홍(洪) 경(逕)으로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텁고 얇고
넓고 좁고를 재는 저울이다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측량과 칭량이다
측량과 칭량이다

1:26:35
새 예루살렘 하늘궁에 이를 자들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 말세에 안티들을 일일이 설득하거나 고치려 하지 마라 그러셨고 이 모든 이는 하늘 백궁의 엄격한 측량과 칭량 아래에 있다. 그러니 억울한 자를 만들지 말고 배우지 못하거나 가난한 이들을 냉대하거나 모함하지 마라.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을 향할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고 매 순간 깨어 있기를 당부한다는 이 신인님의 당부 말씀을 노래와 영상으로 우리 함께 다 보았습니다. 이어서 첫 번째 무대는 소피아 리 님의 그리운 백궁천국. 오늘 우리 영혼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그곳 영원한 안식처인 백궁을 향한 그리움을 노래합니다. 소피아 리 님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따스한 백궁의 문을 열어 보겠습니다. 소피아 리 님의 그리운 백궁천국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1:27:45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리운 백궁천국 가 볼까요?

1:27:53
(그리운 백궁천국)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다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시한폭탄처럼 사라진다
그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인간의 마음도 가상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에 속으면 탐진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들어와 있는 이곳도 가상 공간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가상에 속아서 울고 웃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젠가 만날 수 있다는 재회의 기쁨
그 기쁨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커지는 것이다
백궁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지라도 머지않아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젠가 백궁천국이 천사들을
포근히 안아줄 것이기에
여러분은 참으로 행복한 천사들이다
그래서 천사들은 인내하는 것이다
그리움이 있기에 러시아 대문호
푸시킨의 시가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공산주의에서 기다렸듯이
백궁천국은 실상의 포근한 품이기에
백궁천사들은 희망으로 그리움으로 기다린다
모든 가상의 유혹들
마귀의 유혹들을 뿌리치고 기다린다
백궁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감사합니다.

1:33:30
소피아 리 님의 그리운 백궁천국과 또 영상에 너무 화려한 영상과 잘 어울려서 환상적인 오늘 공연을 감상한 것 같습니다. 에너지 레벨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방금 노래하신 소피아 리 님과 그 가족과 조상 그리고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3000억무 들어갔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 들어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더 드리고 싶은데 규정에 따라야겠죠.

1:34:37
다음은 두 번째 무대 강옥기 천사님의 허경영 찬가입니다. 신인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노래로 담아내는 강옥기 천사님의 허경영 찬가 아 무대가 준비되어 있는데요. 천사님의 진심 어린 열창에 큰 박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1:35:12
(허경영 찬가)
우리 신인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신인 신인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명령에 시공초월 마중물이 치솟았네
하늘본궁 지어 세계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1:38:50
신인님의 일대기와 신인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는 강옥기 님의 허경영 찬가 감동적으로 잘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방금 노래하신 강옥기 천사님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분들에게 레벨 3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 들어갔습니다.

1:39:43
다음 이어서 이어지는 무대는 손영지 가수님의 홀리스트 허경영입니다. 요번에는 하늘궁에 빛나는 별이죠. 손영지 가수님께서 세상의 모든 거룩함보다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올 신성한 홀리스트 허경영을 노래합니다. 큰 박수와 환호 부탁드립니다.

1:40:17
(HOLIEST 허경영)
정신과 마음 우주와 생명
모두가 하나임을 아는 자
사랑으로 연결된 섭리를
그대는 노래하네
HOLIEST 허경영
모든 존재를 품는 빛
아름다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혼의 리더 허경영

가진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누고 깨닫는 지혜이기에
그대는 가르치네 함께 살아갈
우주의 언어를
HOLIEST 허경영
모든 존재를 품는 빛
깨어나는 세상에 희망을 주는
영혼의 리더 허경영

천지와 하나되어 흐르는
그 이름은 울림이 되고
모든 길은 이어지리
그대가 밝혀준 섭리로
HOLIEST 허경영
당신의 말씀으로 온 세상이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나리라
우주의 주인 허경영

HOLIEST 허경영
당신의 말씀으로 온 세상이 깨어날 때
모든 생명이 빛나리라
우주의 주인 허! 경! 영!

1:44:24
김해 영성센터 팀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재능 있는 손영지 천사님이시죠. 홀리스트 허경영 거룩하고 감동적으로 잘 들어봤습니다. 레벨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방금 노래하신 손영지 님과 그 가족과 조상 그리고 모든 친지분들에게,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에게 레벨 300억무 들어갔습니다.

1:45:19
이어서 마지막 무대입니다. 김지연 님과 백궁 엔젤스 팀의 재림예수 신인님. 인류의 희망이신 허경영 신인을 향한 감사와 기쁨을 노래와 율동으로 전합니다. 아 김지연 님과 백궁 엔젤스 팀이 선보이는 재림예수 신인님 뜨거운 열기로 함께해 주시기 바라면서 큰 박수로 환영해 주세요.

1:45:48
(재림예수 신인님)
이 땅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행복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지구의 중심 바로 이곳
대한민국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에
허경영 신인님께서 좌정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성부 • 성자 • 성령
삼위일체를 이루시어 사람의 모습으로
허경영 신인님으로 이 땅에 오셨고
천군천사를 거느리시고
도둑처럼 이 땅에 오셨습니다
모든 종교의 완성이시며
기독교에서 2천 년 만에 오신 재림예수이시고
불교에서 3천 년 만에 오신 미륵이시며
단군 대라천에서 4천 년 만에 오신 천신이시며
대순진리 • 무극대도 강증산 사후
40년 만에 판밖에서 오신
그분이 지금 하늘궁에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은혜 시대
말과 글과 도가 끊어진
석가모니의 말법 • 말세 시대를 지나
지금 이 시대는 허경영 신인님의
심판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무시며
온 인류를 심판하시어
의인 천만 명 내외를
백궁천국으로 데려가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지금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축복과 백궁명패
불로유와 광천불로수로
우리에게 통일장을 보여 주시며
허경영 신인이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허경영 신인님으로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립니다

1:50:54
마지막을 뜨거운 열기로 장식해 주셨습니다. 김지연 님과 함께 모두들 무료급식팀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죠. 김지연 님과 백궁 엔젤스 팀의 하늘궁을 뜨거운 열기로 잘 표현해 주신 재림예수 신인님 노래 율동 잘 보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레벨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방금 노래하신 김지연 님과 백궁 엔젤스 팀 그리고 그 가족과 조상 그리고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레벨 3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300억무 들어갔습니다. 이어서 무료급식 후원 영상 시청입니다. 우리 하늘궁과 신인님의 가장 따뜻한 사랑이 실천되고 있는 현장을 함께 만나 보시겠습니다.

1:52:15
하늘궁 무료급식소
(ARS 후원전화 060-708-8888)

1:53:24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55년 이상 긴 세월 동안 한결같이 이어온 무료급식 후원 산업입니다.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생명이 되어 주고 있는 이 무료급식 후원 산업 이 숭고하고 아름다운 나눔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따뜻한 후원의 손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부산에 나눔의 온기가 또 가득한 현장 또 전해 드립니다. 2026년 6월 4일 부산 하늘궁 영성센터에서 따뜻한 한 끼에 무료급식 봉사 현장 다 함께 보겠습니다.

1:54:10
(무료급식 봉사 현장)
2026.06.04
부산 진구 범전로 6
하늘궁 부산영성센터
강다교 총단장

1:56:12
지난주보다 더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면서 나눔을 향한 마음이 얼마나 뜨거운지 다시금 실감하게 합니다. 지역 통장님께서도 직접 센터를 방문하셔서 격려를 보내 주셨는데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묵묵히 땀 흘리며 무료급식 봉사를 이끌고 계신 강다교 총단장님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박수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레벨 드릴 시간이네요.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여기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 모든 분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모든 친지분들에게 레벨 7000억무 들어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 허경영 신인님의 명령으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과 그 가족과 조상 친지분들에게 레벨 1000억무 들어갔습니다.

1:57:29
이제 마감할 시간입니다. 신인님께서 오늘도 여환통, 여이통, 여안통 등 12통으로 오늘의 462회 강연에 참석 함께하여 주셨습니다. 삼위일체의 재림예수이자 미륵으로 오셔서 인류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신인님의 사랑과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기며 우주의 섭리를 전해 주시는 신인님께 존경과 사랑을 담아서 온 마음을 다해서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불로유(不老乳)-(Elixir Milk, Immortality Milk)
백궁수(白宮水)-(White Palace Water, Heavenly Water)
통일장(統一場)-(Unified Field, Unification Field)
의조공간(義助空間)-(Righteous Aid Space, Benevolent Space)
공지문(公知文)-(Public Notice, Official Announcement)
의문이망(依文以望)-(Relying on the Text to Hope, Hope through Scripture)
심판(審判)-(Judgment, Trial)
장선약수(上善若水)-(Supreme Goodness Like Water, Highest Virtue Like Water)
백궁천국(白宮天國)-(White Palace Heaven, Heavenly Kingdom)
영육(靈肉)-(Spirit and Body, Soul and Flesh)
지수화풍(地水火風)-(Earth, Water, Fire, Wind)
획죄어천(獲罪於天)-(Sin Against Heaven, Offend Heaven)
찰나(刹那)-(Moment, Instant)
만날(萬捺)-(Meeting, Encounter)
당부(當付)-(Request, Entrustment)
입궁(入宮)-(Entering the Palace, Joining the Palace)
당구(當求)-(Seeking, Request)
시조평설(時調評說)-(Commentary on Sijo, Critical Review of Sijo)
신드롬(Syndrome)-(Syndrome, Phenomenon)
통찰력(洞察力)-(Insight, Discernment)

의문이망 (Waiting with Expectation and Longing): Profound anticipation, earnest yearning, hopeful expectation.

상선약수 (Supreme Goodness Like Water): Benevolent adaptability, humble virtue, fluid morality.
획죄어천 무소도야 (Offending Heaven Leaves No Refuge): Divine retribution, inescapable judgment, cosmic accountability.
통일장 (Unified Field): Grand Unification Theory, universal coherence, cosmic singularity.
천위지혜 (Heavenly Wisdom and Earthly Knowledge): Divine sagacity, celestial insight, omniscient understanding.
삼세 (Three Realms/Ages): Temporal dimensions, past-present-future continuum, existential planes.
사자후 (Lion’s Roar): Authoritative proclamation, powerful declaration, resonant truth.
섭리 (Providence): Divine order, cosmic design, preordained destiny.
호사담마 (Good Deeds Attract Obstacles): Adversity in progress, trials of virtue, challenges to success.
연단 (Refinement/Ordeal): Spiritual crucible, character forging, transformative trial.
고난 (Suffering/Hardship): Existential tribulation, arduous experience, profound adversity.
인내 (Patience/Endurance): Resilient fortitude, steadfast perseverance, unwavering resolve.
겸손 (Humility): Modest self-awareness, unpretentious demeanor, humble spirit.
일미원 (One Grain of Rice): Fundamental sustenance, essential resource, basic necessity.
지성소 (Holy of Holies): Sacred inner sanctum, consecrated space, divine presence.
합일 (Unification/Oneness): Spiritual integration, transcendent unity, divine communion.
미륵 (Maitreya): Future Buddha, messianic figure, enlightened successor.
야소 (Jesus): Christ, Messiah, divine savior.
하시야 오도 무의지 등 (When the Messiah Comes, My Path Becomes a Lamp Without Oil): Obsolete doctrine, superseded truth, diminished relevance.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Propitious moment, opportune epoch, divinely appointed time.
측량 (Measurement/Assessment): Divine evaluation, spiritual calibration, cosmic judgment.
정제 (Condemnation/Judgment): Moral censure, spiritual indictment, divine adjudication.
합력가의 선 (Working Together for Good): Synergistic benevolence, collective virtue, harmonious cooperation.
백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abode, divine realm, ultimate paradise.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Ambrosial sustenance, life-extending elixir, divine nourishment.
광천수 (Divine Spring Water): Sacred water, miraculous elixir, spiritual purification.
요한통, 여의통, 여한통 (Omniscience, Omnipotence, Omnipresence): Divine attributes, transcendent capabilities, universal dominion.

★ 식량위기 = Food Crisis

Food crisis: 전 세계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특히 UN, FAO, WFP 보고서에서)
비슷한 표현:
Global food crisis (세계 식량 위기)
Acute food insecurity (급성 식량 불안정 — 더 기술적인 용어)
Food shortage (식량 부족)
Food security crisis (식량 안보 위기)

한국어 “식량위기”는 보통 Food Crisis로 자연스럽게 번역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