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그러니까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야.(The more standards there are, the closer it is to the end of times.)
영(靈)이 하나가 이리 뭉쳐 있는 거지만은 그 영(靈) 속에 세 가지가 있는 거야.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 있는 거야.
지혜가 6단계로 성장해 가는 것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야.
인간의 척도가 사람마다 80억 개로 다양해지면서 기준이 없어지는 것이 말세의 징조이며, 신인이 제시하는 백궁 척도만이 유일한 기준입니다.
허경영신인님 알현 행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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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척도와 백궁 척도
인간의 척도는 사람마다 달라 80억 개에 달하며, 이는 기준이 없는 말세의 징조이다.
백궁 척도는 측량과 청량으로, 정확하고 유일한 기준이다.
백궁 척도는 파죽지세와 같이 강력하여 누구도 대항할 수 없다.
지진과 같은 재난은 백궁 척도에 따른 경고이자 심판이다. -
삶과 죽음에 대한 관점
진리는 불평등해 보이지만, 섭리로 보면 모든 것이 평등하다.
예를 들어, 비가 많이 오는 지역과 적게 오는 지역의 차이는 전생의 업보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
인간의 고통과 죽음은 하늘의 뜻에 따라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수 있다.
착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은 고생을 끝내고 더 좋은 곳으로 보내주려는 하늘의 배려이다. -
영혼(靈魂)의 단계와 지혜의 성장
인간의 혼은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처럼 지혜가 성장하는 과정과 같다.
지혜는 사물 지혜, 하기 지혜, 권위 지혜, 천 지혜의 6단계로 성장한다.
사물 지혜: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단계 (어린아이)
하기 지혜: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심혼(心魂))
권위 지혜: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 (정혼(精魂))
천 지혜: 하늘에서 타고난 높은 차원의 지혜 -
환생과 백궁 시스템
동물로 환생할 경우, 영은 대기소에 머물며 혼과 연결되어 있다.
축복을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가고, 명패까지 하면 천국으로 들어갈 자격을 얻는다.
천국으로 가는 것은 죽음 이후에 이루어진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가상 세계를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다.
미래에는 반로환동(返老還童)(바이오) 시대가 와서 젊은 모습으로 옛 인연을 만나는 것이 가능해진다. -
어머니의 사랑과 인간 존중
어머니는 자식을 낳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
길 가는 사람에게도 밥과 물을 나누어주는 것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때문이다.
서로 미워하지 말고 싸우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척도(기준)가 80억 개로 너무 많아 기준이 없는 세상이 바로 말세이며, 백궁의 척도인 ‘파죽지세’만이 유일한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 인간 세상의 불평등과 하늘의 섭리
인간 세상의 불평등은 진리로 보면 불공평해 보이지만, 하늘의 섭리로 보면 모두 평등하며, 이는 각자의 업보에 따른 결과이다.
1.1. 인간의 척도와 하늘의 척도
인간의 척도는 다양하고 불평등하다.
진리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평등하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곡창지대에는 비가 잘 오지만, 사막지대나 아프리카에는 비가 잘 오지 않아 농사가 어렵다.
이는 하늘이 인간이 사는 지역에 골고루 비를 주지 않는 불공평한 상황으로 보일 수 있다.
하늘의 섭리로 보면 모든 것이 평등하다.
섭리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평등이 아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 태어나는 것이며,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 태어난다.
이는 우리가 전생에 지은 업보에 따라 지역이 결정되는 것이다.
만약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물을 준다면, 이는 처벌이 아니며 인간의 복이 아니다.
따라서 섭리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평등하며, 진리로 보면 불평등하게 보이는 것이다.
1.2. 고통과 죽음의 의미
고통받는 사람들을 돕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
비록 죄를 지어 아프리카에 태어났다고 생각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측은지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의 숨통을 끊지 않도록 조금씩 도와주어 고생하더라도 밥은 먹고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암과 같은 고통은 하늘의 배려일 수 있다.
착한 어머니가 암에 걸리는 것을 아들은 하늘을 원망하며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어머니는 평생 남편을 잘 모시고 자식을 잘 키우며 고생만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늘에서 볼 때 암은 “고생 그만하고 빨리 와라”, “이제 당신은 고생 졸업이다”라는 의미이다.
암에 걸려 빨리 죽으면 부잣집 딸이나 아들로 다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암에 걸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암이 꼭 죄를 지어서 걸리는 것은 아니다.
착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은 좋은 곳으로 보내주기 위한 하늘의 배려이다.
영조대왕의 아들 죽음과 단종 복위 사례
영조대왕이 자기 아들을 죽였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영조대왕은 세조가 죽인 단종 임금을 나중에 복위시키고 능을 만들어 주었다.
세조는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고 공문을 붙였지만, 엄흥도 선생이 목숨 걸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여 무덤을 만들었다.
영조대왕은 엄흥도 선생의 충절을 기려 충열비를 세워주었다.
이는 영조대왕이 아들을 죽인 이유가 있었지만, 단종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처리했음을 보여준다.
즉, 아버지가 자식을 죽일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처럼,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을 수 있다.
- 척도의 중요성과 말세의 특징
인간 세상은 80억 개의 척도가 존재하여 기준이 없는 말세이지만,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로 단 하나이며, 신인이 그 기준을 알려주고 있다.
2.1. 백궁 척도와 인간 척도의 차이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으로 단 하나이며 정확하다.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이다.
백궁의 척도는 인간의 측량과 청량처럼 정확하며, 천국에 갈 사람을 재는 기준이다.
백궁의 척도는 바뀔 수 없으며, 단 하나이다.
인간의 척도는 80억 개로 다양하고 혼란스럽다.
인간의 척도는 사람마다 달라 만상이다.
어떤 사람을 착하다고 하거나 악하다고 하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선한 사람을 악하다고 하고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하는 등 척도가 엉망진창이다.
유튜브 댓글만 봐도 훌륭한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이 50%나 되는 등, 각자의 척도가 다르다.
지역, 남녀노소에 따라 척도가 다르므로 국민의 비위를 맞추기 어렵다.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이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효제충신, 예의염치, 성신해제 화복 등 척도가 많지 않았다.
이는 우리 민족의 척도였으며, 사람됨을 판단하는 기준이었다.
8대 정신은 효제충신 예의염치로 유교에서 나왔고, 8대 등목은 성신해제 화복으로 참전계경 3일신고에 나온다.
그러나 지금은 멀쩡한 사람을 폄하하고 욕하는 등 척도가 만상이며, 80억 명의 사람이 있으면 80억 개의 척도가 존재한다.
이는 기준이 없는 세상이며, 신인이 와서 그 기준을 알려주고 있다.
2.2. 백궁 척도 ‘파죽지세’의 의미
백궁 척도 ‘파죽지세’는 누구도 당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이다.
백궁 척도에 도전하는 사람은 모두 깨지고 죽게 된다.
신인이 가진 무기가 바로 파죽지세이다.
지진과 기근은 백궁 척도의 경고이다.
지진은 백궁의 척도이며, 빌딩을 넘어뜨리는 것은 하늘의 경고이다.
지구가 종말을 맞을 때의 공포를 미리 보여주어 면역을 생기게 하는 것이다.
베네수엘라의 지진과 대통령의 몰락은 탐욕스러운 지도자들이 돈을 챙기고 빈민들을 버렸기 때문에 백궁의 척도가 발동한 것이다.
따라서 파죽지세에 도전하면 안 된다.
2.3. 혼란스러운 인간 세상과 신인의 역할
인간 세상은 척도의 혼란으로 힘들다.
80억 개의 척도가 존재하여 며느리, 종교마다 척도가 다르다.
보이스피싱처럼 척도를 흔드는 사기꾼들도 많아 살아남기 힘들다.
신인에게 오면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긴다.
백궁 척도는 단 하나이지만, 인간의 척도는 80억 개이다.
옛날 대가족 시대에는 척도가 하나였지만, 지금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척도가 달라 충돌이 일어난다.
신인의 말을 들으면 “우리가 척도의 전쟁을 하고 있구나”라고 깨닫게 된다.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이며, 인간의 척도는 말세를 만들고 있다.
신인도 인간의 고통에 공감한다.
신인도 아프리카 아이들의 영상을 보면 밥이 돌멩이 같다고 느끼며 가슴 아파한다.
신인이 만든 질서이지만, 인간들이 고통받는 것을 보면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인간의 척도는 시대와 개인에 따라 다르다.
세조는 단종의 시신을 건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고 했지만, 엄흥도는 이를 어기고 시신을 수습했다.
이는 세조의 척도와 엄흥도의 척도가 달랐음을 보여준다.
즉, 임금이 있는 시대에도 신하와 임금의 척도가 다를 수 있다.
- 영혼(靈魂)의 단계와 지혜의 성장
인간의 영혼(靈魂)은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혜는 사물지혜, 학이지혜, 권위지혜, 천지혜의 6단계로 성장한다.
3.1. 영혼(靈魂)의 3단계와 지혜의 6단계
인간의 영혼(靈魂)은 혼, 백, 영으로 구성된다.
백은 육신으로 눈에 보인다.
혼과 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영은 심혼,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심혼(心魂): 어린아이가 사물을 바라보는 것처럼, 판단 없이 단지 바라볼 뿐인 낮은 단계의 영혼(靈魂)이다.
정혼(精魂): 심혼보다 좀 더 정리되고 올라간 단계의 영혼(靈魂)이다.
부부가 서로 바라보면 몸이 달라져 아이가 탄생하는 것처럼, 정혼(精魂)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단계와 관련이 있다.
영혼(靈魂): 가장 높은 단계의 영혼(靈魂)이다.
지혜는 6단계로 성장한다.
사물지혜: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이다.
학이지혜: 학교에서 배운 지식처럼, 분석하고 답을 구하는 단계의 지혜이다.
권위지혜: 학교에서 배운 것을 체험하여 얻는 지혜이다.
예를 들어, 인사를 잘했더니 사람들이 과자나 용돈을 주는 경험을 통해 인사의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다.
빵집 아저씨에게 인사하면 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고, 다음부터는 아저씨를 기다렸다가 인사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천지혜: 하늘에서 타고난 가장 높은 차원의 지혜이다.
3.2. 환생과 영혼(靈魂)의 대기
동물로 환생하면 영은 빼앗긴다.
사람이 동물로 환생하면 혼만 있고 영은 빼앗긴다.
동물이 되면 뇌 구조가 달라져 삼혼을 가지기 어렵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간다.
축복을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간다.
명패까지 하면 천국으로 들어간다.
동물로 태어나도 영은 영혼(靈魂) 대기소에 대기하고 있으며, 혼과 연결되어 있다.
- 죽음과 환생, 그리고 미래 시대
죽음은 새로운 시작이며,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미래에는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가 도래하여 젊음을 되찾고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
4.1. 죽음과 천국행의 의미
축복과 명패는 천국행 비자와 같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으면 500궁으로 올라간다.
이는 미국 갈 비자와 여권을 미리 받은 것과 같아서, 죽으면 그 비자를 쓸 수 있고 비행기를 탈 수 있다.
즉, 조카로 태어난 아버지는 조카가 죽어야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아버지의 죽음은 대를 잇기 위한 선택이었다.
아버지가 어장에서 일하다 돌아가셨을 때, 아들은 어머니를 미워하며 자신이 배에 따라갔으면 아버지를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과 함께 배에 타면 대가 끊길 것을 염려하여 아들을 못 가게 한 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아들과 아버지가 한 배에 타는 것을 피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판검사가 되기를 바랐으며,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재산을 잃었지만, 이는 아버지의 후회할 일이 아니다.
아버지는 그때 잘 가셨고, 다시 태어난 것이다.
앞으로는 새로운 영혼(靈魂)이 입력되어 이런 일은 없을 것이다.
4.2. 노래에 담긴 의미와 미래 시대
‘가슴 아프게’ 노래 속 ‘연락선’의 의미
노래 속 ‘연락선’은 두 사람의 인연을 의미한다.
인연의 배가 오면 남편과 여자는 헤어져 떠나게 된다.
연락선은 항상 여자 항구에 대기하며,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배가 떠나는 것처럼 인연이 끝날 수 있다.
운명의 장난은 언제나 연락선을 옆에 갖다 놓고 이별을 유혹한다.
‘연정’ 노래와 백궁의 가상 세계
‘연정’과 같은 노래는 보고 싶었던 사람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게 해준다.
백궁에서는 가상 세계를 통해 원하는 시절로 돌아가거나,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원하는 의상을 선택하면 바로 입혀진다.
미래의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
미래에는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가 온다.
이는 바이오 시대의 한국말 표현이다.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가 오면 자신의 얼굴을 젊게 만들어 옛날 연인을 만날 수 있다.
돈이 없어 반로환동(返老還童)을 못한 옛 연인이 늙은 모습으로 나타나면, 젊어진 자신과 대비되어 놀라움을 줄 수 있다.
AI 영상처럼 미래에는 이런 즐거움이 가능해질 것이다.
- 신인의 스케일과 예배의 의미
신인은 인간의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지만, 그의 스케일은 상상을 초월하며, 예배는 천사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5.1. 신인의 스케일과 현재의 처지
신인의 천군사는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이다.
신인의 천군사는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우랄산맥을 넘어오는 장엄한 과정을 보여준다.
백궁에서 오는 과정을 보면 모두 졸도할 정도로 대단하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에는 이런 아름다운 산맥이나 강변 묘사가 없지만, 신인은 아름답게 표현한다.
신인은 인간의 의자에 앉아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이다.
신인이 앉아 있는 의자는 인간들이 앉는 의자이며, 신인에게는 맞지 않는다.
백궁에 가면 이런 좁은 곳에 앉아 있지 않을 것이다.
지금 신인이 유치원생 의자에 앉아 여러분과 노래 부르는 이 순간이 좋은 때이다.
신인의 스케일을 보면 지금의 처지가 형편없고 섭섭하게 느껴진다.
5.2. 예배와 레벨 부여의 의미
예배는 천사들의 소원을 이루어준다.
예배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 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다.
레벨 부여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백선우 대천사가 주는 레벨이나 신인이 주는 레벨은 똑같이 들어간다.
레벨을 줄 때 “오늘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라는 말은 따뜻하게 해야 한다.
이는 여러분이 백궁 천국에 가기로 확정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라” 할 때만 소리 지르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부를 때는 언제나 따뜻하게 해야 한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어머니는 애를 낳았기 때문에 길에 있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긴다.
사람 하나하나가 소중하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처럼 무서운 존재로 보인다.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은 찾아온 사람에게 밥이나 물을 주고, 장사도 잘해주는 등 사람을 귀하게 대했다.
아무리 미워도 남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척도(기준)가 많을수록 세상이 혼란해지고 말세가 온다는 것입니다. 백궁의 척도는 단 하나로 명확하지만, 인간 세상은 80억 인구만큼 척도가 다양하여 기준이 없어 혼란스러운 상태를 의미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 시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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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의 척도와 인간 세상의 척도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으로, 단 하나로 명확하고 바뀌지 않습니다.
이는 파죽지세와 같이 강력하여 누구도 대항할 수 없는 힘을 가집니다.
지진이나 재난처럼 인간이 막을 수 없는 자연현상도 백궁의 척도에 해당하며, 이는 인류에게 경고를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간 세상의 척도는 80억 인구만큼 다양하며, 사람마다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과거에는 효제충신, 예의염치와 같은 유교적 가치나 성신해제 화복과 같은 민족의 8대 덕목이 척도의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이러한 기준이 사라져 혼란스럽습니다.
이처럼 척도가 많아지면 사회에 기준이 없어지고 혼란이 가중되어 말세가 됩니다.
보이스피싱처럼 사람들의 척도를 흔들고 사기 치는 행위도 이러한 혼란의 한 예시입니다.
가족 내에서도 세대 간, 개인 간 척도가 달라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신인은 이러한 혼란스러운 세상에 와서 기준(척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
진리와 섭리의 차이 및 인간의 자비심
진리는 불평등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가 많이 오는 곡창지대와 비가 오지 않는 사막지대가 존재하여 인간이 사는 지역에 따라 환경이 다릅니다.
섭리는 모든 것이 평등하다는 관점입니다.
이는 전생에 지은 죄에 따라 태어나는 지역이 결정된다는 의미로, 비가 오지 않는 곳에 태어나는 것은 전생의 업보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섭리를 이해하더라도,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자비심을 가져야 하며, 그들을 도와야 합니다. -
삶과 죽음, 그리고 환생에 대한 관점
재산과 욕심은 결국 남을 위해 존재하며, 돈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모은 재산이 아들이 없을 경우 딸에게, 그리고 딸의 남편에게 넘어가는 것처럼, 결국 재산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로 소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좋으며, 과도한 부와 상류층의 삶은 오히려 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암
옛날 어머니들은 남편 뒤를 따르며 죄인처럼 행동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을 부끄러워하며 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했습니다.
이러한 착한 어머니들에게 암이 걸리는 것은 하늘이 “고생 그만하고 빨리 와라”는 메시지로, 더 좋은 곳(부잣집 딸이나 아들)로 환생시켜 주기 위한 졸업 선물입니다.
따라서 암에 걸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암은 죄를 지어서 걸리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영혼(靈魂)의 단계와 지혜의 성장
인간의 혼은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세 가지 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심혼(心魂)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물 지혜와 같습니다.
정혼(精魂)은 심혼(心魂)보다 더 정리되고 발전된 단계입니다.
영혼(靈魂)은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을 통해 얻는 하기 지혜와 권위 지혜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인사를 잘하면 빵을 얻는 경험을 통해 지혜가 성장하는 것처럼, 체험을 통해 지혜가 쌓입니다.
가장 높은 단계는 천지혜로,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를 의미합니다.
환생 시, 동물로 태어나면 인간이었을 때의 영은 빼앗겨 영혼(靈魂) 대기소에 대기하게 됩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비자, 여권)을 얻게 되며, 죽으면 그 자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의 죽음에 대한 후회는 의미가 없으며,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
노래와 인생의 의미
노래는 단순히 즐거움을 넘어, 인생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프게’라는 노래에서 연락선은 인연을 의미하며, 인연의 배를 타고 떠나는 이별의 아픔을 표현합니다.
인연은 언제나 우리 곁에 연락선처럼 존재하며, 유혹과 이별의 순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누나의 역할
누나가 있는 사람은 동생들에게 많은 희생을 하며, 부모 대신 완충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노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누나가 없는 사람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누나가 있는 사람은 아내에게도 누나처럼 잘 대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할머니의 역할
할머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지지 덕분에 빠르게 성장하고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욕심을 내고 통제하려 하지만, 할머니는 손주가 원하는 것을 다 해주기 때문입니다. -
미래 시대와 백궁의 특이성
백궁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특이한 세계입니다.
원하는 사람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은혜를 갚거나 반가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처럼 원하는 시절로 돌아가거나,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반노환동(反老還童)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는 바이오 시대의 한국말로, 젊은 모습으로 돌아가 옛 연인을 만나는 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시대입니다.
AI 기술의 발전처럼, 미래에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
신인의 존재와 역할
신인은 인간의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강연을 하는 등, 인간 세상에 맞춰 행동하지만, 그의 스케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가 만든 천군사는 모스크바에서 우랄산맥을 넘어오는 장엄한 과정을 담고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 오는 과정을 축소하여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는 바울이 로마로 가는 여정을 편지에 쓴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입니다.
신인의 말과 노래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예배와 레벨
신인의 이름으로 드리는 예배는 천사들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지게 합니다.
신인과 대천사가 주는 레벨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레벨이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천사들을 부를 때는 따뜻하게 대하고, 레벨을 줄 때는 하늘의 명령처럼 강력하게 외칩니다.
어머니의 마음
어머니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소중히 대합니다.
이는 아이를 낳아본 경험에서 비롯되며, 길가는 사람에게도 자신의 자식처럼 베풀고 도와줍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무리 미워도 남과 싸우지 말아야 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인간의 척도와 백궁의 척도, 그리고 삶의 고난과 죽음에 대한 그의 해석은 일반적인 통념을 뒤집는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또한, 미래 사회에 대한 예측과 기술 발전에 대한 언급은 그의 사상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인간과 세상에 대한 통찰
인간의 척도와 말세
인간은 각자 다른 척도를 가지고 세상을 판단하며, 이러한 척도의 다양성이 곧 말세의 징조라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이는 사회적 혼란과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짚어내는 날카로운 통찰로 느껴집니다.
인간 척도가 같을까? 사람마다 척도가 만상이야. 만상. 근데 백궁의 척도가 만상일까? 아니요. 딱 하나야.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야.
척도가 만상 사람이 80억이면 척도가 80억 해. 그 뭐가 없어요? 기준이 없는 거야.
고난과 죽음의 의미
어머니의 암 발병을 ‘고생 졸업’으로 해석하고, 죽음을 ‘부잣집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과정’으로 설명하는 부분은 충격적이면서도, 고통을 긍정적인 전환점으로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보여줍니다. 이는 삶의 고난에 대한 새로운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눈으로 보면 암이지. 하늘에서 볼 때는 고생 고만해라. 빨리 와라. 천국 뭐 이렇게 천국으로 안 가지만 부잣집으로 넣어 주려고.
그런 착한 사람이 암이 걸리는 거는 고생 고만해라.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어머니가 사람들을 부끄러워하는 이유를 ‘모든 사람이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 부분은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합니다. 이는 인간 본연의 따뜻한 마음을 일깨우는 메시지입니다.
어머니가 애를 낳았기 때문에 길에 있는 모든 남자나 여자가 다 어떻게 여자들이 저렇게 애를 힘들어서 낳을까? 보니까 그게 어른으로 보이지만 전부 애죠.
그 어머니의 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부처님 하나님처럼 무서운 거야.
미래 사회와 영적 세계
미래 시대 예측: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
미래에 ‘반로환동’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하며, AI와 바이오 기술을 통해 젊음을 되찾고 과거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는 설명은 공상과학 영화 같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이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삶의 변화에 대한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앞으로 미래 반도체 다음에 무슨 싫어온다 그랬어? 어 아이오. 바이오 시대인데 무슨 시대라고 이야기했잖아. 반동 반노동 반노 한동이라 그랬죠.
반노 한동 시대. 반드시 돌아옵니다. 뭐지 않았어요?
영혼(靈魂)의 3단계와 지혜의 성장
영혼(靈魂)을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나누고, 지혜가 사물 지혜, 하기 지혜, 권위 지혜, 천 지혜의 6단계로 성장한다고 설명하는 부분은 인간의 정신적 성숙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영적인 성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영이 하나가 이리 뭉쳐 있는 거지만은 그 영 속에 세 가지가 있는 거야.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이 있는 거야.
지혜가 6단계로 성장해 가는 것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야.
백궁의 척도와 파죽지세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와 같아서 그 누구도 대항할 수 없다고 말하는 부분은 절대적인 힘과 질서에 대한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자연재해와 같은 불가항력적인 현상을 신의 섭리로 해석하는 그의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백공 척도는 뭐예요? 파죽짓이에요. 당할게 당할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지진이 나죠. 그게 백궁의 척도야.
인간의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사회적 혼란과 갈등이 증가하기 때문
② 개인의 가치관이 다양해지기 때문
③ 전통적인 가치관이 붕괴되기 때문
④ 물질주의가 팽배해지기 때문
(정답: ①, 해설: 인간의 척도가 많다는 것은 사람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제각각이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사회적 혼란과 갈등을 야기하며, 이러한 상태를 ‘말세’라고 표현합니다.)
백궁의 척도는 인간의 척도와 달리 항상 일정하며 변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백궁의 척도를 나타내는 두 가지 개념은 무엇인가요?
(정답: 측량과 청량, 해설: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으로 표현되며, 이는 인간의 척도처럼 다양하지 않고 단 하나로 정확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화자가 말하는 ‘반노환동’ 시대는 어떤 특징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나요?
(정답: 젊은 모습으로 돌아가 과거의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시대, 해설: ‘반노환동’ 시대에는 바이오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젊은 모습으로 돌아가 과거의 인연을 다시 만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어머니들이 길에서 사람들을 볼 때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짓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모든 사람이 자신이 낳은 자식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 해설: 어머니들은 자신이 아이를 낳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길을 가는 모든 사람을 마치 자신의 자식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귀하게 대한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화자는 암에 걸리는 것이 반드시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고생을 끝내고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한 하늘의 배려, 해설: 암은 고생을 끝내고 더 좋은 환경(부잣집 딸이나 아들)에서 다시 태어나게 하려는 하늘의 배려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연락선’이라는 노래 가사를 통해 무엇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 해설: 노래 가사의 ‘연락선’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비유하며, 인연이 끝나면 연락선을 타고 떠나듯이 관계가 끝난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지혜의 6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인 ‘사물 지혜’를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는 것에 비유합니다. 그 다음 단계인 ‘하기 지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해설: ‘사물 지혜’ 다음 단계인 ‘하기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을 통해 사물을 분석하고 이해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화자는 할머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합니다. 그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할머니는 손주를 무한대로 받아주고 원하는 것을 지지해주기 때문, 해설: 할머니는 손주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며, 아이가 원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아이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화자는 진리와 섭리의 차이를 설명하며, 진리는 불평등하게 보일 수 있지만 섭리로 보면 평등하다고 말합니다. 비가 오는 지역의 불균형을 예시로 들며, 섭리의 관점에서 이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정답: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 태어나기 때문, 해설: 비가 오는 지역의 불균형은 진리적 관점에서는 불평등해 보이지만, 섭리적 관점에서는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비가 오지 않는 지역에 태어나 벌을 받는 것이므로 평등하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인간의 ‘혼’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 세 단계가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심혼(心魂)은 대상을 단순히 바라보는 단계, 정혼(精魂)은 부부 관계처럼 몸이 달라지는 단계, 영혼(靈魂)은 더 높은 차원의 지혜를 의미, 해설: 심혼(心魂)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듯이 대상을 판단 없이 바라보는 가장 낮은 단계이며, 정혼(精魂)은 부부 관계처럼 몸이 달라져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는 단계, 영혼(靈魂)은 이보다 더 높은 차원의 지혜를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백궁의 척도와 인간의 척도를 비교하며, 인간 세상이 ‘지옥’이라고 표현합니다. 인간 세상이 지옥인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간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척도가 제각각이어서 기준이 없기 때문, 해설: 인간 세상은 사람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척도가 80억 개나 되어 기준이 없고, 선한 사람을 악하다고 하거나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하는 등 혼란이 가득하여 지옥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화자는 세조가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고 공표했지만, 음몽이라는 사람이 목숨을 걸고 단종의 시신을 거두었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 일화를 통해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척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정답: 인간의 척도는 시대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때로는 왕의 척도와 신하의 척도가 충돌할 수 있음, 해설: 세조와 음몽의 일화는 왕의 척도(단종 시신을 버리는 것)와 신하의 척도(단종 시신을 거두는 것)가 다를 수 있음을 보여주며, 인간의 척도는 시대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1. 인간의 척도와 백궁의 척도 (Human and Celestial Scales of Measurement)
허경영은 인간의 척도(尺度)와 백궁(白宮)의 척도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를 강조한다. 인간의 척도는 개인마다 상이하며, 이는 세상의 혼란과 갈등의 원인이 된다. 그는 “사람마다 척도가 만상(萬象)이다”라고 주장하며, 이는 인간 사회가 지옥과 같다고 비유한다. 선한 사람을 악하다고 하고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하는 등, 인간의 척도는 엉망진창이라는 것이다. 과거 조선 시대에는 효제(孝悌), 충신(忠信), 예의염치(禮義廉恥)와 같은 8대 정신과 성신(誠信), 해제(解制), 화복(禍福)과 같은 8대 등목(德目)이 존재하여 사회적 척도의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기준이 사라지고, 80억 인구만큼 80억 개의 척도가 존재하여 기준이 부재한 상태이다.
반면, 백궁의 척도는 단 하나이며, 이는 결코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기준이다.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破竹之勢)와 같아서 그 어떤 것도 대항할 수 없다. 지진이나 기근과 같은 자연재해는 백궁의 척도가 발현된 현상으로, 이는 인간에게 경고를 보내는 하늘의 메시지이다. 베네수엘라의 정치적 혼란과 지진은 탐욕스러운 지도자들이 부를 축적하고 빈민들을 방치한 결과로, 백궁의 척도가 작동하여 이상한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신인(神人)이 가진 무기가 바로 이 파죽지세이며, 이는 어떤 도전에도 굴하지 않는 강력한 힘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척도가 다양하여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신인은 백궁의 척도를 알려주어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 혼의 3단계와 지혜의 6단계 (Three Stages of Soul and Six Stages of Wisdom)
허경영은 인간의 혼(魂)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마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같은 교육 과정에 비유될 수 있다. 가장 낮은 단계인 심혼(心魂)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물 지혜(事物智慧)에 해당한다. 어린아이는 숫자를 보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판단하지 못하고 단지 바라볼 뿐이다. 이는 분석이나 답을 구하는 단계가 아닌, 순수한 인지의 단계이다.
다음 단계인 정혼(精魂)은 좀 더 정리되고 발전된 혼의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학교에서 배우는 하기 지혜(學而智慧)와 연결된다. 학교에서 인사를 잘해야 한다고 배우고, 실제로 인사를 잘했더니 사람들이 과자나 용돈을 주는 경험을 통해 지혜가 한 단계 올라간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가 바로 권위 지혜(權威智慧)이다. 권위 지혜는 땅에서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로, 인사를 하면 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학습하고, 빵가게 아저씨가 보이지 않으면 기다렸다가 인사를 하고 빵을 얻어가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지혜는 6단계로 성장해 나가며,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혼의 단계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가장 높은 단계는 천지혜(天智慧)로, 이는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를 의미하며 높은 차원의 지혜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혼과 지혜의 단계를 통해 인간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각 단계마다 다른 인지 방식과 학습 과정을 거친다고 주장한다.
- 환생과 영혼 대기소 (Reincarnation and Soul Waiting Area)
허경영은 환생(還生)의 개념과 영혼(靈魂) 대기소(靈魂待機所)에 대해 설명한다. 사람이 동물로 환생할 경우, 육신(肉身)은 백(魄)에 해당하고 혼(魂)만 존재하게 되며, 영(靈)은 빼앗긴다고 말한다. 이는 동물의 뇌 구조가 인간과 다르기 때문에 삼혼(魂)을 가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축복(祝福)을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가게 되며, 명패(名牌)까지 받으면 천국(天國)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심판(審判) 선언 이전에는 사람들이 동물이나 인간으로 환생했지만, 심판 이후에는 자녀로 환생하는 경우가 없다고 말한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영혼(靈魂)은 영혼(靈魂) 대기소에 머물며, 이는 마치 미국(美國)으로 갈 비자와 여권을 미리 받아놓은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즉, 죽음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조카로 태어난 아버지가 500궁(宮)으로 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허경영은 조카로 태어난 것은 미리 해놓은 것이며, 그 조카가 죽어야 500궁으로 갈 수 있다고 답한다. 이는 영혼(靈魂)이 육신을 벗어나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또한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질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배에 태우지 않은 것은 대(代)가 끊어질 것을 염려한 아버지의 깊은 생각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만약 아들이 배에 탔다면 함께 돌아갈 수도 있었을 것이며, 아버지는 그때 잘 가셨고 다시 태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죽음과 환생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준다.
- 인연의 연락선과 운명의 장난 (The Ferry of Destiny and the Play of Fate)
허경영은 노래 ‘가슴 아프게’에 나오는 ‘연락선(連絡船)’의 의미를 인연(因緣)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그는 연락선이 두 사람의 인연을 상징하며, 인연이 끝나면 연락선을 타고 떠나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작곡가와 작사가가 연락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그 본질은 인연의 배라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인연의 배가 끊임없이 오고 가며,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여자가 연락선을 타고 떠나기도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연락선이 언제나 여자(女子)의 항구(港口)에 대기하고 있으며, 이는 운명(運命)의 장난과 같다고 말한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사는 것을 보지 못하고, 운명은 언제나 연락선을 옆에 갖다 놓고 이별(離別)을 유혹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운명의 유혹에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노래를 들으면 애절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인다. 모든 사람은 바다에 있고, 각자 연락선을 가지고 있으며, 이 연락선은 유혹을 통해 이별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는 인간 관계의 복잡성과 운명의 불가피성을 시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 반노환동 시대와 백궁의 특이성 (The Era of Rejuvenation and the Uniqueness of Baekgung)
허경영은 미래 시대에 대한 예측으로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를 언급한다. 이는 바이오(Bio) 시대의 한국말 표현으로, 늙음이 돌아가고 젊음이 돌아오는 시대를 의미한다. 그는 AI 영상 기술의 발전처럼, 미래에는 자신의 얼굴을 젊게 만들어 옛 연인(戀人)을 만나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주장한다. 할머니가 되어 만나는 것과 젊은 모습으로 만나는 것은 다르며, 반노환동을 통해 20대(二十代)의 모습으로 나타나면 상대방이 깜짝 놀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과 관계에 미칠 영향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또한 허경영은 백궁의 특이성(特異性)에 대해 설명한다. 백궁에서는 자신이 보고 싶었던 사람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며, 은혜(恩惠)를 갚거나 반가움을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 세상의 코드를 바꾸면 과거의 시절로 돌아갈 수도 있으며, 이는 거짓말 같지만 실제라고 주장한다. 백궁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코드가 매우 많으며, 핸드폰에 많은 기능이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원하는 의상(衣裳)을 생각하면 그 모습으로 변하여 나타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백궁이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특별한 세계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 천군사와 바울의 편지 (Cheongunsa and Paul’s Letter)
허경영은 자신이 쓴 ‘천군사(天軍詞)’를 언급하며, 이는 과거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을 현대 기술로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천군사는 모스크바(Moscow)에서 러시아(Russia) 우랄 산맥(Ural Mountains)을 넘어오는 장엄한 과정을 묘사하며, 이는 백궁에서부터 오는 과정을 보면 졸도할 정도로 대단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천군사가 아시아(Asia) 대륙과 유럽(Europe) 대륙이 쫙 뻗어 나오는 모습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허경영은 사도 바울(Paul)이 디모데(Timothy)에게 쓴 편지를 인용한다.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예견하며 “관제(灌祭)가 되고 부음(赴任)이 되었으니 내가 떠날 날이 가까웠다”고 썼다. 바울은 로마(Rome)까지 가서 전도(傳道)하려 했지만 감옥에 갇히고 목이 베일 직전에 있었다. 허경영은 바울의 편지가 제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듯이, 자신의 편지 또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앉아 있는 의자가 인간들이 앉는 의자이며, 백궁에서는 이런 좁은 곳에 앉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기적(奇蹟)이며, 자신이 유치원생 의자에 앉아 노래를 부르는 이때가 좋은 때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바울의 편지에는 산맥을 넘고 강변을 달리는 아름다운 묘사가 없지만, 자신의 천군사에는 그러한 아름다움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이는 듣는 사람에게 다이돌핀(Daidorphin)을 나오게 하고 어마어마한 에너지(Energy)를 준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스케일이 이러한 작은 자리에 앉아 있을 스케일이 아니며, 인간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식이 형편없다고 섭섭함을 표현한다.
- 레벨 부여와 어머니의 사랑 (Level Bestowal and Mother’s Love)
허경영은 예배(禮拜)를 통해 천사(天使)들에게 레벨(Level)을 부여한다. 그는 노래를 올린 천사들, 하늘궁(天空宮)에 온 천사들, 토요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그리고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正會員) 등록을 한 천사들과 그 가족 및 조상(祖上)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히 축복(祝福), 백궁 명패(白宮名牌), 건축금(建築金), 새로운 신분(身分)을 받은 천사들에게는 더 높은 레벨을 부여한다. 그는 유튜브(YouTube)를 시청하는 천사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며, 천사들의 소원(所願)이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허경영은 레벨을 부여할 때 “오늘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라는 말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그들이 백궁 천국(天國)에 가기로 확정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들어가라”고 외칠 때는 소리를 지르는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사람을 부를 때는 언제나 부드럽고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허경영은 어머니의 사랑(愛)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사람들에게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짓는 것은, 어머니가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길에 있는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어머니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소중하며, 마치 부처님(佛)이나 하나님(神)처럼 무서운 존재로 보인다는 것이다. 밥이 없어도 손님에게 밥을 주고, 물이라도 한 잔 먹으라고 권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은 사람을 낳아본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어머니들이 사람을 얼마나 귀하게 대했는지 명심해야 하며, 아무리 미워도 남과 싸우지 말라고 당부한다.
. 인간의 척도와 백궁의 척도
허경영은 인간의 척도와 백궁(하늘)의 척도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한다. 인간의 척도는 개인마다 다르며, 이는 세상의 혼란을 야기하는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백궁의 척도는 단 하나이며, 이는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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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섭리의 불평등
허경영은 진리가 평등하지 않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곡창지대에는 비가 잘 오지만, 사막지대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 이는 진리의 불평등한 면모를 보여준다. 그러나 섭리의 관점에서 보면, 이는 불평등이 아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사막지대에서 태어나 고통받는 것이며, 이는 전생의 업보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한다. -
영혼(靈魂)의 3단계: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
허경영은 인간의 혼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심혼(心魂)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단계이며, 정혼(精魂)은 좀 더 정리되고 발전된 단계이다. 영혼(靈魂)은 가장 높은 단계로,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는 과정과 유사하다. -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
허경영은 미래에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바이오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이 젊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 시대에는 과거의 연인을 젊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 등의 즐거움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
백궁의 척도: 파죽지세(破竹之勢)
허경영은 백궁의 척도가 파죽지세(破竹之勢)와 같다고 말한다. 이는 어떤 것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힘을 의미한다. 지진이나 기근과 같은 자연재해는 백궁의 척도가 작동하는 방식이며, 이는 인간에게 경고를 보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어머니의 사랑과 인간의 소중함
허경영은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인간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어머니는 자식을 낳아본 경험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다고 말한다. 이는 인간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1. 인간 척도의 다양성과 백궁 척도의 통일성
인간 사회의 척도는 개인마다 상이하여 80억 인구가 80억 개의 척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선한 사람을 악하다고 하고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평가하는 등, 기준이 혼재되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합니다. 반면,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이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존재하며, 이는 결코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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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의 징후: 척도의 혼란과 기준의 부재
척도가 많아질수록 말세의 징후가 뚜렷해집니다. 과거 조선 시대에는 ‘효제정신 예의염치’와 ‘성신해제 화복’과 같은 8대 덕목이 사회의 척도로 작용하여 일관된 기준이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이러한 기준이 부재하며, 사람들은 타인을 비방하고 욕설하는 등 각자의 척도에 따라 행동합니다. 이는 80억 인구가 80억 개의 척도를 가지는 상황으로, 사회적 기준이 없어 혼란이 가중됩니다. -
백궁 척도의 위력: 파죽지세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와 같이 강력하여 그 누구도 대항할 수 없습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백궁 척도의 발현으로, 인간에게 경고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인간의 탐욕과 불평등한 사회 구조에 대한 하늘의 심판이자 경고입니다. -
영혼(靈魂)의 3단계: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
인간의 혼은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세 단계로 구성됩니다. 심혼(心魂)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단계, 즉 사물 지혜에 해당합니다. 정혼(精魂)은 심혼(心魂)보다 정리된 단계이며, 영혼(靈魂)은 학교에서 배우고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는 하기 지혜와 권위 지혜의 단계에 해당합니다. -
지혜의 6단계 성장 과정
지혜는 6단계로 성장합니다. 사물 지혜는 어린아이가 사물을 인식하는 초기 단계이며, 하기 지혜는 학교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단계입니다. 권위 지혜는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로, 예를 들어 인사를 잘하면 빵을 얻는다는 것을 깨닫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여 지혜는 더욱 발전하며, 최종적으로는 하늘에서 타고난 천지혜에 이르게 됩니다. -
환생과 영혼(靈魂) 대기소
인간이 동물로 환생할 경우, 영은 육신에서 분리되어 영혼(靈魂) 대기소에 머무르게 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가지만, 명패까지 받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비자와 여권을 받아 언제든지 미국에 갈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
부모의 희생과 자식 사랑
부모는 자식을 위해 희생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배에 태우지 않은 것은 대가 끊길 것을 염려한 깊은 사랑 때문입니다. 이는 아버지가 아들을 살리기 위한 현명한 선택이었으며, 아버지는 그 선택으로 인해 더 좋은 곳으로 환생할 수 있었습니다. -
누나의 희생과 가족의 정서
누나는 동생들을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합니다. 부모에게 말 못 할 어려움을 누나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누나는 남편에게도 말 못 하고 동생을 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누나의 존재는 가족의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남편에게도 누나처럼 잘해주는 계기가 됩니다. -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자식의 성장
할머니는 손자 손녀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풀며, 이는 자식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할머니는 손자 손녀의 꿈을 지지하고 원하는 것을 다 해주며, 이는 아이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성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반면, 어머니는 자식에게 통제를 가하고 욕심을 내는 경향이 있어 성장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
노래 속 ‘연락선’의 의미: 인연의 배
노래 속 ‘연락선’은 인간의 ‘인연’을 상징합니다. 인연의 배가 오면 남녀는 만나고, 인연이 끝나면 떠나게 됩니다. 연락선은 언제나 인간의 곁에 머물며 유혹하고 이별을 종용합니다. 이는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인연의 덧없음을 표현합니다. -
미래 시대의 변화: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
미래에는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는 바이오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외모를 젊게 변화시킬 수 있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과거의 연인을 젊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 등, 상상 속의 일들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AI 영상 기술의 발전처럼, 미래에는 더욱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
신인의 스케일과 인간의 한계
신인의 스케일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모스크바에서 우랄산맥을 넘어오는 장엄한 여정은 신인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단편적인 예시입니다. 인간은 이러한 스케일을 이해하기 어렵고, 신인이 앉아 있는 의자조차 인간의 의자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신인은 인간 세상에 내려와 유치원생 의자에 앉아 인간과 소통하지만, 이는 인간에게는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
어머니의 사랑과 인간의 소중함
어머니는 자식을 낳아본 경험으로 인해 모든 인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길을 가는 모든 사람을 자신의 자식처럼 여기며, 굶주린 사람에게는 자신의 밥을 내어줄 정도로 자비로운 마음을 가집니다. 어머니의 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부처님, 하나님처럼 귀하게 보이며, 이는 인간의 본질적인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허경영 선생 강연 기록: 척도와 섭리 (2026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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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천사님들을 환영하며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오신 천사님들을 환영한다. 특히 오늘 처음 참석한 이들이 많다. 신인(神人)을 알현하고 신인의 총애를 천만 배 받기를 바란다.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한다. -
인간의 척도와 심장
강연자는 가수 부부를 언급하며,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사람이 심장이 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춤을 추다 쓰러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키 큰 사람을 옛 어른들이 ‘싱겁다’고 표현한 것은 심장이 약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키 작은 사람은 똘똘 뭉쳐 있어 기(氣)가 강력하다고 말한다. 황인종과 같이 키 작은 민족이 세계를 제패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키가 작으면 심장과 피의 순환 속도가 빨라 이득을 본다는 것이다. -
재물에 대한 관점
강연자 앞에 놓인 많은 음식을 자신은 먹지 않고 모두 참석자들에게 준다고 말한다. 이는 재물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는 가르침과 연결된다. 아버지가 열심히 모은 재산도 아들이 없을 경우 딸에게, 그리고 그 딸의 남편에게 넘어갈 수 있음을 예로 든다. 결국 재산은 주변 사람에게 나가는 것이므로 돈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로 밥을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한다. 호텔에서 거창하게 먹는 상류층보다 집에서 된장국을 먹는 것이 몸에 더 좋고 마음이 편안하다고 말한다. -
진리와 섭리: 불평등 속의 평등
강연자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굶주리는 모습을 보며 밥이 돌멩이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이러한 양심의 가책 때문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다고 밝힌다. 하늘은 진리적으로 볼 때 평등하지 않다고 설명한다. 곡창지대에는 비가 잘 오지만 중동이나 사막지대에는 비가 잘 오지 않는다는 점을 예로 든다. 이는 불공평해 보이지만, 섭리적으로 보면 죄를 많이 지은 이들이 그러한 지역에 태어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농사 잘되는 지역에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섭리적 이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들을 불쌍히 여기는 자비심을 가져야 하며 조금씩 도와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영조대왕과 사도세자, 단종의 예시
강연자는 영조대왕이 아들 사도세자를 죽인 사건을 언급하며,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영조대왕이 단종을 폐위시켰지만, 나중에 단종의 능을 만들어주고 시신을 거둔 엄흥도 선생의 충절비를 세워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언급한다. 이는 잘하는 것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영조대왕의 행동에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는 점을 시사한다. -
부귀영화와 어머니의 희생
강연자는 자신의 앞에 있는 음식이 모두 참석자들의 것이며, 자신은 먹지 않는다고 말한다. 모든 부귀영화는 남들을 위해, 혹은 자식들을 위해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돈을 모아 자신을 위해 쓰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옛 어머니들이 남편 뒤를 죄인처럼 따라가고, 사람을 만나면 부끄러워하며 미안하게 생각했던 모습을 회상한다. 평생 죄 없이 살아온 어머니들이 늙어서 암에 걸리는 것은 하늘이 “고생 그만하고 빨리 오라”는 메시지이며, 더 좋은 곳(부잣집 딸이나 아들)으로 환생시키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억울해 보일 수 있지만, 하늘의 섭리적 관점에서는 고생을 졸업시키는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
백궁의 척도와 인간의 척도
강연자는 ‘파죽지세’를 언급하며, 백궁의 척도는 파죽지세와 같아 당할 자가 없다고 말한다. 백궁의 척도는 ‘측량과 청량’으로 정확하며 단 하나이다. 그러나 인간의 척도는 사람마다 달라 ‘만상(萬象)’이라고 표현한다. 어떤 사람을 착하다고 하는가 하면 악하다고 하는 등, 인간 세상은 척도가 엉망진창이어서 지옥과 같다고 말한다. 옛날에는 ‘효제정신 예의염치’나 ‘성신해제 화복’과 같은 8대 덕목이 척도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기준이 없어져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라고 진단한다. 신인이 와서 이 기준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한다. 백궁의 척도는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처럼 강력하여 누구도 대항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이는 탐욕스러운 이들을 심판하고 경고하는 하늘의 일이라고 말한다. -
혼(魂)의 3단계: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
강연자는 인간의 혼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같다고 비유한다.
심혼(心魂): 어린아이가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물 지혜’의 단계이다. 판단 없이 단지 바라볼 뿐이다.
정혼(精魂): 좀 더 정리되고 올라가는 단계이다. 부부가 서로를 바라볼 때 몸이 달라져 아이가 탄생하는 것과 같은 변화를 일으킨다.
영혼(靈魂): 학교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하기 지혜’와 ‘권위 지혜’의 단계이다. 예를 들어, 인사를 잘했더니 빵을 얻게 되는 경험을 통해 지혜가 성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지혜는 6단계로 성장하며, 가장 높은 차원은 ‘천지혜’로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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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과 명패
동물로 환생할 경우, 사람으로 있을 때의 영(靈)은 빼앗기고 혼(魂)만 남는다고 설명한다. 축복을 받으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가고, 명패까지 하면 천국으로 들어간다고 말한다. 조카로 태어난 아버지가 명패를 통해 500궁으로 간 경우, 조카가 죽어야 비로소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비자와 여권을 받았지만 아직 비행기를 타지 않은 상태와 같다고 비유한다. -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지혜
한 참석자의 아버지가 어릴 적 어장에서 돌아가신 이야기를 듣고, 강연자는 그날 아들이 배에 따라가지 않은 것이 오히려 대(代)가 끊기는 것을 막은 어머니의 지혜였다고 말한다. 아버지가 아들 걱정에 배를 못 하게 했던 것은 부자(父子)가 함께 침몰하여 대가 끊어지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는 것이다. 아버지는 그때 잘 가셨고, 다시 태어났다고 말한다. -
노래와 인생의 비유
강연은 참석자들이 부르는 노래와 그에 대한 해석으로 이어진다.
대동강 편지: 진주에서 온 오남매가 불렀지만, 남강 노래를 부른 것과 같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남강댐을 만들어 홍수를 없앤 이야기를 덧붙인다.
강바람에: 절벽 꼭대기에서 뛰어내려야 할 상황에서 구해진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언제나 내겐: 누나가 있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부른다고 말한다. 누나는 동생들에게 부모 대신 완충 역할을 하며 희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할머니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빨리 성공하는 이유도 할머니는 무한대로 받아주지만, 어머니는 통제하려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가슴 아프게: 이 노래의 ‘연락선’은 두 사람의 ‘인연’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인연의 배가 오면 떠나고,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배가 떠나는 것처럼, 운명의 장난은 언제나 연락선을 옆에 두고 이별을 유혹한다고 말한다. -
미래 시대와 백궁의 특이성
강연자는 백궁에서는 보고 싶었던 사람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마치 핸드폰에 많은 코드가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미래에는 ‘반로환동(返老還童)(返老還童)’ 시대가 올 것이며, 바이오 기술로 젊어져 옛 연인을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AI 영상 기술의 발전을 예로 들며 이러한 미래가 멀지 않았다고 말한다. -
천군사와 백궁의 스케일
강연자는 자신이 쓴 ‘천군사’를 언급하며, 이는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할 스케일이라고 말한다. 모스크바에서 우랄산맥을 넘어오는 장엄한 과정을 묘사한 천군사는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와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죽음을 직감하고 편지를 썼지만, 자신의 편지는 아름답게 쓰여 부를수록 엔도르핀이 나오고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앉아 있는 의자는 인간들이 앉는 의자이며, 백궁에서는 이런 좁은 곳에 앉아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만나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강조한다. -
레벨 부여와 어머니의 마음
강연자는 참석자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을 줄 때 “오늘 하늘국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라는 말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참석자들이 백궁 천국에 가기로 확정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사람들에게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짓는 것은, 모든 사람이 자신이 낳은 자식처럼 소중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애를 낳아본 여자는 지나가는 사람도 귀하게 여기며, 굶는 사람을 보면 자기 자식 굶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미워도 남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한다.
1. 신인의 알현 행사와 천사들의 환영
멀리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온 천사들이 많으며, 이들은 신인을 알현하고 신인의 총애를 천만 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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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섭리와 인간의 척도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한다. -
심장 건강과 민족의 기질
가수 부부가 방문했다. 건강해야 옆에 있는 부인이 과부가 되지 않는다. 노래를 부르다 쓰러질 것 같다고 말한다. 춤을 잘 추는 것은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므로 심장이 약한 사람은 쓰러질 수 있다. 키가 크고 체격이 좋은 사람이 심장이 약한 경향이 있다. 옛 어른들은 이런 사람을 ‘싱겁다’고 표현했다. 반면 키가 작은 사람은 똘똘 뭉쳐 있어 기가 강력하다. 작은 민족인 일본, 한국, 중국 등 황인종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 황인종은 키가 작아 심장과 피의 순환 속도가 빠르다. 키 큰 사람은 순환이 잘되지 않는다. 작은 체구의 사람들이 단단하다는 옛 어른들의 말은 거짓이 아니다. -
재물에 대한 미련과 나눔의 중요성
많은 음식이 있지만 신인은 먹지 않고 모두에게 준다. 신인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 강의 후에는 음식이 사라진다. 생일상이 신인 앞에 있다. 아버지가 열심히 모은 재산은 아들이 없을 경우 딸에게, 그리고 그 딸의 남편에게 넘어간다. 남편은 제삼자이며, 언제 이혼할지 모르는 제삼자에게 모든 재산이 넘어가는 것이다. 아버지가 재산을 모아 돌아다니며 쓰지 않는다. 결국 모은 재산은 주변 사람들에게 나간다. 돈에 대한 미련을 가져서는 안 된다. -
소박한 삶의 가치와 건강
10억을 떼였다고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10억을 언제 다 쓰겠는가?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를 받아 밥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많이 먹으면 탈이 난다. 호텔에서 큰소리치며 먹는 상류층 사람들이 병에 많이 걸린다. 소화도 잘 안 된다. 집에서 만든 된장국을 먹는 것이 몸에 더 좋고 마음이 편하다. -
기근과 불평등, 그리고 자비심
밥을 먹을 때 텔레비전에서 아프리카 아이들이 굶주리는 모습을 보면 밥이 돌멩이처럼 느껴진다. 마음이 편치 않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먹는 것을 조금만 나눠주면 그들에게 생기가 돌 것이다. 멀리 있지만 송금을 통해 불쌍한 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신인은 20~30년째 기부를 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도 한다. 텔레비전 뉴스에는 베네수엘라에서 수천 명이 죽고 수천 명이 다치는 지진 소식이 나온다. 지진과 기근이 발생한다. 하늘의 진리는 평등하지 않다. 섭리는 평등하지만 진리는 그렇지 않다. 한국의 곡창지대에는 비가 잘 오고 농사철에 맞춰 비가 내린다. 그러나 중동이나 사막지대, 아프리카에는 비가 잘 오지 않는다. 비 오는 양이 한국의 100분의 1 수준이다. 하늘은 왜 인간이 사는 지역에 골고루 비를 주지 않을까? 한국에만 비를 잘 주고 농사를 짓게 하며, 다른 지역에는 비가 오지 않는다. 이는 불공평하고 불평등하다. 이것이 진리이다. -
섭리의 관점과 죄의 대가
섭리의 관점에서 보면 불평등이 아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비가 많이 오고 농사가 잘되는 지역에 태어난다. 지역은 석고대죄할 때 결정된다. 만약 그들에게도 똑같이 물을 주어 배불리 잘 먹고 잘 살게 한다면 그것은 처벌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 복이 아니다. 사회를 섭리로 바라보면 모두 평등하다. 그러나 진리로 바라보면 불평등하게 보인다. 섭리와 진리에는 차이가 있다. -
자비심과 영조대왕의 사례
굶주려야 한다거나 죄를 많이 지어 아프리카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좋은 곳에 태어났지만 자비심을 가져야 한다.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는 측은지심이 있어야 한다. 조금씩 도와주어 숨통은 끊지 말아야 한다. 고생하더라도 밥은 먹고 있어야 한다. 밥을 먹을 때마다 신인은 벌받는 사람을 보고 기뻐하지 않는다. 영조대왕이 자기 자식을 뒤주에 넣어 죽일 때 기분 좋았을 리 없다. 영조대왕은 세조와 단종 임금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 그러나 나중에 영조대왕은 단종을 복위시키고 올바르게 대우했다.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는 공문이 전국에 붙었을 때, 엄흥도 선생이 목숨 걸고 시신을 구해 무덤을 만들었다. 영조대왕은 그 사람의 충렬비를 단종의 왕릉에 세워주었다. 영조대왕이 아들을 죽인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아들이 사람을 죽이면 임금은 자식을 처리해야 했다. -
재물에 대한 무소유와 어머니의 희생
신인에게 많은 음식이 있어도 음식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모두의 것이며 신인의 것이 아니다. 우편 배달부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 수박을 통째로 잘라 준다. 신인은 수박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항상 남에게 주므로 신인에게는 수박이 없다. 신인이 많이 먹는 것 같지만 먹지 않는다. 모든 부귀영화는 남들을 위해, 자기 딸 자식을 위해 있는 것이다. 아무리 부동산이 많아도 아들이 없으면 딸에게 간다. 아버지는 돈을 모아 자기가 쓰는 사람이 없다. 자식에게 가면 자식도 나중에 또 자식에게 주거나 쓸 것이다. 옛날 어머니들은 아버지와 길을 가면 5미터 뒤에서 죄인처럼 고개 숙여 따라갔다. 남을 바라보면 항상 미안하게 생각하고 부끄러워했다. 사람을 잘 만나지 않고 집에서 가족만 보았기 때문이다. 도시 같은 곳에 가면 남편 뒤에서 부끄러워했다. 그런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었겠는가? 평생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런데도 늙으면 하늘에서 무서운 암을 준다. 아들은 어머니가 천사인데 왜 암에 걸리냐며 하늘을 원망하고 욕한다. 어머니는 남편과 애들을 잘 모시고, 고개도 못 들고 낮은 부엌에서 허리 아프게 일했다. 우물도 없어 물을 떠와야 했다. 그렇게 생활한 어머니에게 암을 준다. -
암의 의미와 고생의 졸업
신기하게도 암이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의 눈으로 보면 암이지만, 하늘에서 볼 때는 ‘고생 그만하고 빨리 와라’는 의미이다. 천국은 아니지만 부잣집으로 넣어주려는 것이다. ‘이제 당신은 고생 졸업이다’는 것이 암이다. 빨리 가야 부잣집 딸이나 아들로 태어날 수 있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억울하고 괘씸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암에 걸린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암이 꼭 미워서 걸리거나 죄를 지어서 걸리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 착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은 ‘고생 그만해라’는 뜻이다. 남편을 평생 봉양하느니, 50대에 유경수 여사처럼 예쁠 때 빨리 가면 부잣집 딸로 태어날 수도 있다. 좋은 곳으로 보내주는 것이다. -
백궁의 척도와 인간의 척도
하늘은 파죽지세이다. 인간에게는 측량과 청량이 있다. 이 측량과 청량이 아무리 정확해도 인간이 가지는 척도는 하늘의 측량과 청량과는 다르다. 백궁에서 척도는 측량과 청량이다. 인간도 척도가 있지만 사람마다 만상이다. 백궁의 척도는 만상이 아니라 딱 하나이다. 백궁의 척도는 천국에 갈 사람을 재는 측량과 청량이 정확하다. 그러나 인간들은 저 사람이 착하다, 악하다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신인을 착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인간마다 척도가 만상이다. 인간 세상은 지옥이다. 선한 사람을 악하다고 하고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하는 등 척도가 엉망진창이다. -
옛 시대의 척도와 현대의 혼란
옛날에는 양반들이 사단칠정이 있어 사단으로 척도가 있었다. 국민의 8대 덕목은 성신해제 화복이며, 이는 참전계경 삼일신고에 나온다. 8대 정신은 효제정신 예의염치이며, 이는 유교에서 나온다. 우리 민족의 8대 덕목은 참전계경 삼일신고에 나오는 성신해제 화복이다. 이러한 8대 정신과 8대 덕목이 우리 민족의 척도였다. 그것을 가지고 저 사람이 사람이 됐다 안 됐다를 재는 척도였다. 덕이 있다 없다를 판단하는 척도였다. 측량과 청량을 두 단어로 줄이면 백궁 척도이다. 백궁의 척도는 바뀔 수 없고 하나이다. 인간 척도는 80억 개이다. 어떤 대통령은 욕을 하고 어떤 대통령은 좋다고 하는 등 사람마다 다르므로 맞출 수가 없다. 유튜브에 들어가면 훌륭한 대통령도 욕하는 사람이 50%이다. 각자 척도가 지역마다 다르고 남녀노소가 다르니 국민의 비위를 맞추기 어렵다.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이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척도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효제충신 예의염치, 성신해제 화복이 척도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이 척도가 아니다. 멀쩡한 사람을 폄하하고 욕한다. 사람이 80억이면 척도가 80억 개이다. 기준이 없는 것이다. 신인이 와서 기준을 알려주고 있다. -
백궁 척도의 위력과 경고
백궁 척도는 파죽지세이다. 당할 사람이 없다. 백궁 척도에 맞서면 모두 깨진다. 이렇게 힘이 강한 것이 백궁의 척도이다. 그것은 당할 자가 없다. 누가 막아보려 하면 모두 죽는다. 지진이 나는 것이 백궁의 척도이다. 왜 죽이고 왜 빌딩을 넘어뜨리냐고 묻지만, 그것이 백궁의 척도이다. 지구가 종말을 맞을 때 공포가 있겠지만, 그 공포에 면역을 주기 위해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이 하늘이 하는 일이다. 평화롭게 있다가 갑자기 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경고하는 것이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재패당하고 지진이 났다. 이는 불행이 겹치는 것이다. 백궁의 척도가 발동한 것으로, 탐욕스러운 관리들이 돈을 많이 챙기고 빈민들을 내팽개쳤기 때문이다. 하늘이 가만히 있지 않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파죽지세에 도전해서는 안 된다. 신인이 가진 무기가 파죽지세이다. 어떤 것이 와도 대항할 수 없다. -
인간 척도의 혼란과 신인의 역할
백궁 척도는 단 하나이다. 인간의 척도는 80억 개이다. 며느리 척도가 다르고 종교마다 척도가 다르니 어디에 비위를 맞춰야 할지 알 수 없다. 인간들은 혼란스럽다. 보이스피싱이 오면 척도가 무너진다. 성공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척도가 흔들린다. 사기치는 척도도 있다. 살아남기 위해 힘들다. 신인에게 오면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긴다. 백궁 척도는 한 개이고, 인간의 척도는 80억 개이다. 옛날 대가족 시대에는 20~30명이 살았지만 척도가 하나였다. 며느리 마음이나 시아버지 마음이 대부분 비슷했다. 지금은 며느리가 프랑스 여행을 가겠다고 하고, 남편은 하와이, 며느리는 태국으로 가자고 하는 등 집안 식구마다 척도가 다르다. 엄마가 공부하라고 하면 아이는 왜 공부해야 하냐며 인터넷을 즐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남에게 뒤처지면 안 된다고 말하며, 아이는 중간에서 척도끼리 충돌을 겪는다. 이것이 지금 세상이다. -
강연의 목적과 백궁 척도의 이해
오늘 강연은 길게 이야기할 수 없다. 핵심은 이해했을 것이다. 너무 많이 주면 문제가 생긴다. 질문은 하나이다. 이것은 강연이 아니라 디스커션이다. 아침에 좋은 말씀을 해주는 것이다. 신인의 말을 잠깐만 들어도 세상이 보인다. 매일 아침 깨닫는 것은 우리가 척도의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측량과 청량을 배우면 그것이 백궁의 척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측량과 청량은 백궁의 척도이며, 인간의 척도가 아니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척도를 한 가지로 보고 있다. 측량과 청량 두 가지를 보고 있으며, 그것을 재는 것을 척도라고 해야 한다. 인간 척도는 말세를 만들고 있다. -
혼의 3단계: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
밥을 먹다가 아프리카 아이들 영상이 보이면 밥이 돌멩이 같다고 했다. 신인도 신인이 만든 질서지만 가슴 아파한다. 인간들이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세조가 만든 척도는 단종의 시신을 건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는 것이었다. 시신을 강물에 던지고 만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고 방이 붙었다. 그러나 엄흥도라는 사람이 시신을 건져 무덤을 만들었다. 이는 세조의 척도를 어긴 것이다. 인간의 척도는 세조와 엄흥도가 다르다. 왕의 시신을 저렇게 버릴 수 있냐는 감정적인 생각도 있고, 그것을 건지는 것이 하늘의 척도에 맞는다고 볼 수도 있다. 임금이 있는 시대에도 신하와 임금의 척도가 다를 수 있다.
호주에서 온 유은정님의 대리 질문이 있다. 인간에게는 사혼칠백이 있다. 백은 육신이며 눈에 보이지만, 혼은 보이지 않는다. 영이 하나로 뭉쳐 있지만 그 영 속에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 세 가지가 있다. 어린아이가 무엇인가를 바라볼 때 그것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 중 무엇일까? 그것은 단지 바라볼 뿐 판단이 없다. 숫자를 보여주면 어린아이는 보이는 것일 뿐 숫자를 알지 못한다. 그것이 심혼(心魂)이다. 그것을 분석하고 답을 구하는 단계는 어린아이에게는 없다. 낮은 단계부터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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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6단계와 혼의 성장
정혼(精魂)은 부부가 서로 바라보면 몸이 달라지는 단계이다. 그래서 아이가 탄생한다. 가만히 있는 사람이 괜히 남녀가 칠세 부동석이라고 하는 것은 이해가 간다. 혼이 3단계로 되어 있다는 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같다. 공부에도 단계가 있다. 제일 밑 단계는 사물 지혜이다. 어린아이가 태어나 사물을 보면 사물을 보는 그대로이다. 그것이 사물 지혜이다. 그다음은 학기 지혜이다. 학교에서 배운 것을 분석하는 단계이다. 학교 가기 전과 후가 다르다. 사물 지혜가 하기 지혜가 되는 것이다. 하기 지혜는 체험을 한다. 학교에서 남에게 인사를 잘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인사를 잘했더니 사람들이 과자도 주고 용돈도 준다. 그것이 권위 지혜이다. 한 단계 올라간 것이다. 인사를 하니 동네 빵집 아저씨가 빵을 주더라. 빵집 아저씨를 본척만척 지나가면 빵을 주지 않는다. 미소 지으며 인사하면 아저씨가 유효 기간 지난 빵을 준다. 유효 기간이 지나도 빵은 발효가 더 되어 나쁘지 않다. 정부에서는 버리라고 하지만, 빵집 가족은 유효 기간 지난 빵만 먹는다. 손님에게는 절대 유효 기간 지난 빵을 주지 않는다. 미소를 지으니 빵을 준다. 유효 기간 지난 빵이라도 얻어먹으려면 인사를 잘해야 한다. 이것은 경험을 한 것이다. 이것이 권위 지혜이다. 땅에서 체험을 해서 반응을 겪고, 그다음부터는 이렇게 하니 먹을 것을 주더라며 아저씨가 안 보이면 기다렸다가 인사하고 빵을 얻어간다. 인사를 하면 빵을 준다는 기록이 생긴다. 이렇게 지혜가 6단계로 올라간다. 나중에는 천지혜가 있다.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로 높은 차원이다. 지혜가 6단계로 성장해 가는 것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다. -
환생과 영혼(靈魂) 대기소
다시 환생할 때 동물로 환생하면 혼만 있다고 했는데, 그 영은 어디에 있으며 축복을 올렸을 때 어떻게 되는가? 사람으로 있을 때 그 영은 빼앗아 버린다. 동물이 되면 뇌 구조가 달라지므로 사혼을 가지기 어렵다. 축복을 하면 영혼(靈魂) 대기로 간다. 명패까지 하면 천국으로 들어간다. 영은 영혼(靈魂) 대기소에 대기하고 있다. 동물로 태어나도 영은 어딘가에 대기하고 있으며, 그것이 영혼(靈魂) 대기소로 간다. -
심판 이후의 환생과 천국행
신인이 심판을 하기 전에는 동물로도 가고 인간으로도 환생했다. 그러나 신인이 심판을 선언한 후부터는 자녀로 오지 않고 모두 동물로 간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축복하고 나중에 명패를 했다. 신인이 다른 곳에 갔을 때 사회자가 500궁으로 올라가라고 했다. 조카로 태어난 해민이는 미리 해놓은 것이다. 그 조카가 죽어야 500궁으로 가는 것이다. 미리 보내놓은 것이다. 미국 갈 비자와 비행기 여권을 받은 것과 같다. 언제든지 미국 갈 수 있지만, 죽어야 비자를 쓰고 비행기를 탈 수 있다. 그 조카가 죽어야 아버지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다. -
아버지의 죽음과 어머니의 지혜
시골에서 고기를 낚는데, 아버지가 어장을 했었다. 아버지는 술을 많이 마시면 ‘가슴 아프게’라는 노래를 불렀다. 어릴 때부터 신기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배에 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배를 따라가려 했지만 어머니가 내려버렸다. 다시 올라가려 해도 아버지가 내려버렸다. 그날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어머니를 미워했던 것은 그날 배에 따라갔으면 아버지가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날 갔으면 대가 끊길 수도 있었다. 어머니는 아들과 아버지를 한꺼번에 배에 태우지 않으려 했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자식들이 배를 못 하게 하고 판검사를 하라고 했다. 아버지는 동네에서 부자로 살았고 기와집에 살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생전 못 보던 사람들이 어장을 차지하고 배를 잡았다. 밭도 해먹던 것을 다 해먹고, 나이가 어리니 다 빼앗겼다. 집과 논 두 마지기 반만 남았다.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었지만, 지금 아버지 이야기를 할 시간이 정해져 있다. 그 가문은 이미 알아들었다. 아버지는 아들 걱정 때문에 배를 못 하게 한 것이다. 부자지간이 탄 배가 침몰하면 모두 죽고 대가 끊어지므로 아버지가 생각이 있었던 것이다. 그날 배에 탔어도 아버지를 살릴 수 없었을 수도 있고, 같이 돌아갈 수도 있었다. 아버지의 결정을 후회해서는 안 된다. 배에 안 타시고 아버지는 그때 잘 가셨고, 다시 태어난 것이다. 지금은 집이 없고 마누라와 얽혀 있지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다. 새로운 영혼(靈魂)이 입력될 것이다. -
백궁 척도와 노래의 의미
측량과 청량을 물으면 백궁의 척도라고 답한다.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것이다. -
대동강 편지, 강바람에 악가슴을 해치며, 언제나 그대 곁에
진주시에서 오남매가 ‘대동강 편지’를 불렀다. 아주 잘 불렀다. 다섯 사람에게 레벨 1.5를 똑같이 준다. 진주 남강물이 좋아서 진주에서 온 사람들이 대동강 노래를 불렀지만 남강 노래를 부른 것과 같다. 박정희 대통령이 진주시에 남강댐을 만들어 홍수가 없어졌다.
구미시에서 하나 천사가 장시원 천사를 모시고 ‘강바람에 악가슴을 해치며’를 불렀다. 이분은 절벽 꼭대기에서 뛰어내려야 하는데 구해진 것과 같다. 축복은 했지만 명패는 안 했다.
용인시에서 유재훈 천사와 이언주 천사 부부가 ‘언제나 그대 곁에’를 불렀다. 누나가 있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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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희생과 할머니의 무한한 사랑
누나는 동생들에게 피해를 본 사람이 많다. 동생들이 어리니까 부모 대신 완충 역할을 해줘야 했다. 돈이 어렵거나 부모에게 이야기 못 할 때 누나에게 신세를 지어 누나의 생활을 어렵게 한 동생이 많다. 누나는 친정에도 남편에게도 이야기 못 하고 막내 동생을 건사했다. 우리나라 주부들이 남동생을 아꼈다. 여성들이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했다. 누나들에게 간접적인 자영 신세를 진 사람이 많다. 형들에게는 말을 못 해도 누나에게는 할 수 있었다. 실제로 그랬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이 노래가 자기에게 와닿는다. 누나가 없었던 사람은 이 노래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른다. 누나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있으면 정서가 좋다. 누나 없고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만 있는 아이는 출세길이 좀 늦다. 그러나 할머니가 있고 엄마가 없는 사람은 출세길이 급속도로 빠르다. 유명한 가수들 중 할머니 밑에서 큰 아이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할머니는 무한대로 받아준다. 어머니는 통제하고 라이벌 관계가 된다. 어머니는 도와주면서도 자식에게 욕심을 낸다. 할머니는 욕심이 없다.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내가 쌈짓돈 다 줄 테니 노래 한번 불러봐라 한다. 엄마는 노래하면 집안 망한다며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빨리 성장하지 못한다. 할머니 밑에서 큰 아이들은 할머니가 손자에게 뭐든지 다 해준다. 아이가 좋아한다는 것을 다 해준다. 그래서 아이들이 톱스타가 되어 텔레비전에 나온다. 누나가 있는 사람은 원만하다. 마누라에게도 누나 생각해서 함부로 할 수 없다. 부인에게도 누나 때문에 잘해주는 것이다. -
‘가슴 아프게’와 인연의 연락선
신인의 말은 틀린 말이 없다. 용인시 김현길 천사가 ‘가슴 아프게’를 불렀다. 이분은 노래를 잘한다. 레벨 2조원을 준다. 춤을 잘 췄다. 본능적으로 춤을 춘다. 귀엽다. 남진이보다 모션이 더 좋다. 마도로스가 나와서 부르는 것 같다. 마도로스 모자를 쓰고 샘플을 들고 불렀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소품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러면 3조무를 준다.
이 노래에서 ‘연락선’은 무엇을 표현했을까? 두 사람의 인연이다. 인연이 끝나면 연락선을 타고 가는 것이다. 연락선은 우리의 인연의 배이다. 인연의 배가 오니 남편과 여자를 두고 떠나는 것이다. 우리 사회는 인연의 배가 왔다 갔다 한다. 집에 와서 시동을 걸고 크락션을 누르면 여자는 항상 배를 타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남자가 능력이 없으면 배가 떠나는 것이다. 연락선은 언제나 여자 항구에 대기하고 있다. 작사가는 그런 것을 연상하고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들으면 굉장히 애절하다. 모든 사람은 바다에 있고 연락선을 가지고 있다. 연락선이 와서 유혹을 한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사는 것을 못 본다. 두 사람이 다정하게 살면 남자 하나를 병들어 죽게 하거나 여자를 빨리 병들어 죽게 한다. 운명의 장난은 언제나 연락선을 옆에 갖다 놓고 유혹을 하고 있는 것이다. 빨리 이별하자고 유혹한다. 우리는 그것에 말려들면 안 된다. 이 노래를 들으면 애절하다.
- 백궁의 가상 세계와 반노환동 시대
신인의 신청곡 ‘연정’을 들어본다. 신인은 남자인데도 강하면서도 여리다. ‘연정’ 같은 노래에는 꼼짝을 못 한다. 보고 싶었던 사람을 언제든지 만날 수 있고, 자기 은혜를 갚을 수도 있고, 서로 반가울 수 있다. 그런 죄가 가능하다. 백궁에 가면 인간 세상으로 코드를 바꾸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 거짓말 같지만 실제이다. 갑자기 지구 생활로 바뀌어 그 시절이 나온다. 자기 원하는 것은 이루어질 수 있는 코드가 핸드폰에 많이 있는 것과 같다. 백궁은 특이하다. 신인이 만든 노래로 가상 세계를 만들면, 백궁에서는 그런 세계에 실제 들어갈 수 있다. 옷을 갈아입을 필요 없이 원하는 의상을 원하면 코드가 들어가 옷이 입혀지고, 그 모습으로 상대방 앞에 나타난다. 아름답다. 지금처럼 손으로 화장하는 것이 아니다. 원하는 모습으로 바뀐다.
앞으로 미래 반도체 다음에는 바이오 시대, 즉 반노환동 시대가 온다. 반노환동 시대가 오면 자기 얼굴이 젊어져서 옛날 연인을 만나는 것과 할머니가 되어 만나는 것이 다르다. 젊은 여자가 되어 옛날 애인을 만나는데, 그 애인은 지금 90이 되어 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그 사람은 돈이 없어서 반노환동을 못 했을 것이다. 옛날 애인이 반노환동해서 20대로 나타나면 그 자리에서 까무러칠 것이다. 그런 즐거움을 볼 수 있다. 반노환동 시대는 바이오 시대이다. 반드시 돌아오며, 멀지 않았다. 누가 요새같이 AI 영상을 볼 줄 알았겠는가? 음악을 만들고 최첨단 천사가 저런 것을 어떻게 만들겠는가? 옛날 같으면 어떤 감독도 못 만든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나중에는 가능하다.
- 신인의 천군사와 바울의 편지
신인의 천군사를 감상한다. 천군사는 꿈도 못 꾸는 것이다. 지금은 이런 것을 만들 수 있다. 미래는 대단하다. 불산맥, 오호츠크해, 하얼빈, 러시아, 연해주, 백두산, 금강산까지 달려가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성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가 너무나 아름답다.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마시고 싶다. 하늘 천사들은 그 수강산의 천수를 마시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학원이다. 영원히 뻗어 나가는 동국 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아시아 대륙, 유럽 대륙이 쫙 뻗어서 나오는 것을 본다.
디모데에게 쓴 바울의 편지를 안다.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내가 떠날 날이 가까웠다”고 바울이 자기 죽음을 예견하고 쓴 편지이다. 바울은 로마를 가기 위해 죽을 고비를 넘기며 로마까지 갔다. 수갑 차고 로마에 도착했더니 감옥에 넣어버렸다. 황제를 만나기는커녕 감옥에 갇히고 목을 베려고 하는 직전에 있었다. 바울은 자기 죽음을 직감했다. 로마 사람을 전도하려고 로마까지 갔지만 감옥에 들어갔다. 그래서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 날이 이제 가까웠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너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그것을 이 세상에 전하라”고 썼다. 그 구절이 성경 디모데후서에 나온다. 옛날 제자들의 이야기가 다 나온다. 신인이 쓴 이 편지도 마찬가지이다.
신인이 앉아 있는 의자는 신인의 의자가 아니다. 인간들이 앉는 의자이다. 신인에게 맞지 않는다. 쪽박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한다. 백궁에 가면 이런 의자에 앉아 있지 않을 것이다. 이런 좁은 시장 난장판 같은 곳에 앉아 이야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 만난다는 자체가 기적이다. 신인은 이런 곳에 앉아 있을 사람이 아니다. 유치원생들 의자에 앉아 노래 부르고 있다. 이때가 좋은 때이다. 스케일이 적어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우랄산맥을 넘어오는 과정을 잠깐 보여줬는데, 백궁에서부터 오는 과정을 보면 졸도해서 아무도 못 일어날 것이다. 모스크바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도 장엄하다. 바울이 이런 설정으로 편지를 썼을까? 산맥을 넘고 아름다운 해란강, 송화강변을 달려서 하바로프스크를 거쳐 연해주를 거쳐 소백산맥으로 온다는 내용은 성경에 없다. 신인은 아름답게 쓴다. 이것을 부르면 부를수록 다이돌핀이 나온다.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 있다. 이런 것을 들으면서 이런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하겠는가? 인간들이 신인을 대하는 것이 형편없다. 하늘 뭉치에 앉아 큰 의자에 앉아 있어야 한다. 지금 신인의 처지가 그렇다. 신인이 저런 편지를 보낸 것을 보면 신인의 스케일이 여기에 앉아 있을 스케일이 아니다. 상당히 섭섭하다.
- 레벨 부여와 따뜻한 말
오늘의 예배를 드린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 올린 천사들과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 토요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정회원 등록과 정회원 신청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내고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2조무를 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새로운 신분을 내고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3조무를 준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계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무를 준다. 천사들의 예배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 것이다.
이제 신인의 전체 레벨을 받는다. 백선우 대천사가 주는 레벨이나 신인의 레벨은 똑같이 들어간다. 백선우 대천사가 화가 나서 레벨을 뺀다는 말은 믿지 마라. 걱정하지 마라.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무를 준다.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억을 준다. 레벨을 줄 때 “오늘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라는 말은 따뜻하게 해야 한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기로 확정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말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그래서 신인이 부드럽게 한다. 그러나 “들어가라” 할 때만 소리 지른다. 그것은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이 그냥 “들어가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을 부를 때는 언제나 따뜻하게 해야 한다.
- 어머니의 귀한 마음과 사람에 대한 존중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사람들에게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짓는 것은, 어머니가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길에 있는 모든 남자나 여자가 다 아이로 보이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힘들게 아이를 낳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어른으로 보이지만 모두 아이로 보인다. 자기 아이를 낳아봤기 때문에 사람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어머니의 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부처님, 하나님처럼 무섭다. 누가 밥을 물어오면 물 먹어라, 밥 먹어라 하며, 먹을 밥이 없어도 점심 때 먹으려고 남겨둔 밥을 준다. 고구마 삶은 것이 있으면 또 준다. 사람을 낳아봤기 때문이다. 아이를 낳아본 여자는 지나가는 사람이 굶어도 자기 자식 굶는 것 같은 느낌이 있고, 만나는 사람마다 ‘아이고 저 사람을 안고 저 사람 엄마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을 대단히 귀하게 본다. 옛날 어머니들은 사람 찾아오면 길 가는 장사꾼에게도 잘해주고, 뭐 하나 먹고 가라고, 물이라도 한 잔 먹으라고 했다. 우리 어머니들이 사람을 얼마나 귀하게 대했는지 명심해야 한다. 아무리 미워도 남하고 싸우지 마라.
천사: 24
척도: 23
아버지: 15
노래: 14
어머니: 11
백궁: 10
사람: 10
지혜: 8
백: 7
인간: 6
영혼(靈魂):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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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척도” (scale or standard), which is used to differentiate between the singular, unchanging standard of the heavenly realm (백궁 척도) and the myriad, conflicting standards of the human world (인간 척도). -
Lecture in Numbers
10 billion (10억): Amount of money one might lose, but Huh Kyung Young questions its utility.
100: The speaker mentions that the amount of rain in the Middle East is 1/100th of Korea’s.
2-30 years (2, 30년): The duration Huh Kyung Young has been regularly donating.
50s (50대): The age at which a good person might die of cancer, like Yoo Gyeong-su, to be reborn into a better life.
80 billion (80억): The number of different human standards (척도) in the world.
5 meters (5m): The distance a wife would walk behind her husband in olden times.
50% (50%):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criticize even a great president on YouTube.
1.5: A “level” given to the singers.
3: The number of daughters a person has.
6: The number of stages of wisdom (지혜) in human development.
1 trillion (1조무): A “level” given to someone who answers a question correctly.
100 million (1억): A “level” given to YouTube viewers.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야.” (The more standards there are, the closer it is to the end of times.)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multitude of conflicting human standards (척도) leads to societal chaos, contrasting it with the singular, unchanging standard of the heavenly realm.
The human world is chaotic due to 80 billion different individual standards.
The heavenly realm (백궁) operates on a single, unchallengeable standard called “파죽지세” (irresistible force).
Suffering and misfortune in the human world are often divine interventions to end suffering or facilitate rebirth into better circumstances.
True wisdom develops through six stages, from basic object recognition to heavenly wisdom.
Material wealth and possessions are ultimately passed on to others, so attachment to them is fut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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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참전계경 (Chamjeon Gyegyeong) & 삼일신고 (Samil Singo)
References the “8대 등목” (Eight Virtues) as “성신해제 화복” (Sincerity, Trust, Harmony, Discipline, Peace, Fortune).
유교 (Confucianism)
References the “8대 정신” (Eight Spirits) as “효재 정신 예의염치” (Filial Piety, Brotherhood, Loyalty, Trust,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Shame).
성경 (Bible)
References Paul’s letter to Timothy, specifically the passage: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내가 떠날이 가까왔다” (I am already being poured out as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 This refers to Paul’s premonition of his death while imprisoned in Rome.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various historical and societal contexts:
Ancient Times: The speaker contrasts the current era with a time when “small nations” like Japan, Korea, and China (황인종 – East Asians) are dominating the world, attributing it to their “똘똘 뭉쳐” (tightly knit) nature and faster blood circulation due to smaller stature.
Joseon Dynasty: The speaker references the story of King Yeongjo and Crown Prince Sado, as well as King Danjong, to illustrate the complexities of justice and human standards even among royalty.
Traditional Korean Society: The speaker describes the traditional role of mothers and wives, who would walk behind their husbands and feel a sense of humility or shame when encountering strangers, attributing this to their deep empathy from having given birth.
Modern Era: The speaker contrasts the past with the present “end of times” (말세) characterized by a proliferation of conflicting individual standards (척도).
Post-Industrial/Technological Era: The speaker discusses the coming “반로환동(返老還童)” (anti-aging/rejuvenation) era, a “바이오 시대” (bio era) that will follow the semiconductor era, where people can change their appearance to meet past lovers.
Mid-20th Century Korea: The speaker mentions President Park Chung-hee’s construction of the Namgang Dam in Jinju, which prevented flood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가수 부부 (Singer couple) : A couple attending the event, one of whom is a singer.
영조대왕 (King Yeongjo) : A Joseon king who, despite killing his own son (Crown Prince Sado), later reinstated King Danjong and honored the person who retrieved Danjong’s body.
단종 임금 (King Danjong) : A Joseon king whose body was ordered to be left unburied by King Sejo, but was retrieved by Eum Mong-do.
세조 (King Sejo) : A Joseon king who ordered the death of King Danjong and threatened anyone who touched his body.
음몽 (Eum Mong-do) : A loyal subject who risked his life to retrieve and bury King Danjong’s body, despite King Sejo’s decree.
유경수 (Yoo Gyeong-su) :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good person who died young (at 50) from cancer, implying a rebirth into a better life.
김찬배 (Kim Chan-bae) : The speaker’s deceased father, whose reincarnation is discussed.
박정희 대통령 (President Park Chung-hee) : Mentioned for building the Namgang Dam in Jinju.
남진 (Nam Jin) :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song “가슴 아프게” (Heartbreakingly) is performed by an attendee.
바울 (Paul) : The Apostle Paul, whose letter to Timothy is referenced regarding his premonition of death.
디모데 (Timothy) : The recipient of Paul’s letter,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aul’s impending death. -
Core Concept Definitions
진리 (Truth) : The speaker defines truth as inherently unequal, citing examples like uneven rainfall across different regions of the world.
섭리 (Providence) : The speaker defines providence as inherently equal, explaining that those born in disadvantaged regions are there due to past transgressions, receiving a form of “punishment” or karmic consequence.
척도 (Scale/Standard) : A standard or criterion for judgment.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백궁 척도 (Baekgung Cheokdo – Heavenly Standard): A single, unchanging, and absolute standard of judgment in the heavenly realm, likened to an “irresistible force” (파죽지세).
인간 척도 (Ingan Cheokdo – Human Standard): The diverse and often conflicting standards of judgment among humans, numbering 80 billion (one for each person), leading to chaos and the “end of times.”
측량과 청량 (Measurement and Weighing) : These two terms together represent the precise and accurate standard of the heavenly realm (백궁 척도).
파죽지세 (Pajukjise – Irresistible Force) : A metaphor for the overwhelming and unstoppable power of the heavenly standard (백궁 척도), against which no one can contend.
혼 (Hon – Soul) & 백 (Baek – Physical Body) : The speaker explains that “백” refers to the visible physical body, while “혼” (soul) is invisible.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 (Simon, Yeonghon, Jeongwon) : Three components of the “혼” (soul), representing different stages of perception and development.
심혼(心魂) (Simon) : The lowest stage, akin to a child’s pure observation without judgment or analysis.
정혼(精魂) (Jeongwon) : A more refined stage, where perception leads to a change in the body, such as conception.
영혼(靈魂) (Yeonghon) : The highest stage of the soul’s development.
지혜의 6단계 (Six Stages of Wisdom) : The speaker outlines a progression of wisdom:
사물지혜 (Samul Jihye – Object Wisdom) : The initial stage, where one simply observes objects as they are, without analysis.
학이지혜 (Hagi Jihye – Learning Wisdom) : Wisdom gained through formal education and learning.
권위지혜 (Gwonwi Jihye – Authority/Experience Wisdom) : Wisdom acquired through experience and practical application, where actions lead to tangible results.
천지혜 (Cheon Jihye – Heavenly Wisdom) : The highest, innate wisdom from heaven.
반로환동(返老還童) (Banno Handong – Anti-aging/Rejuvenation) : A future era where technology allows people to rejuvenate their appearance, enabling them to meet past loved ones in a youthful state. This is also referred to as the “바이오 시대” (Bio Era).
연락선 (Yeollakseon – Ferry/Connection Line) : In the song “가슴 아프게,” this term is interpreted as a metaphor for “인연” (fate/connection) between people, particularly in romantic relationships, suggesting that when the “연락선” arrives, it signifies the end of one relationship and the beginning of another, or a departure. -
Central Questions & Answers
Why does heaven distribute rain unequally, leading to famine in some regions?
Answer: This inequality is part of “진리” (truth), but from the perspective of “섭리” (providence), it is a form of karmic consequence. Those born in disadvantaged regions are there to receive punishment for past transgressions.
Why do good, innocent people suffer from diseases like cancer?
Answer: From a heavenly perspective, such suffering is not a punishment but a signal to end their earthly hardships and transition to a better life, potentially being reborn into a wealthy family.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heavenly standard (백궁 척도) and human standards (인간 척도)?
Answer: The heavenly standard is singular, unchanging, and absolute, represented by “측량과 청량” (measurement and weighing) and an “irresistible force” (파죽지세). Human standards, however, are numerous (80 billion), subjective, and constantly conflicting, leading to societal chaos and the “end of times.”
What are the components of the soul (혼)?
Answer: The soul consists of three stages: 심혼(心魂) (Simon), 정혼(精魂) (Jeongwon), and 영혼(靈魂) (Yeonghon), representing a progression from simple observation to higher forms of consciousness and development.
What are the stages of wisdom (지혜)?
Answer: Wisdom progresses through six stages, starting from 사물지혜 (object wisdom) in infancy, moving to 학이지혜 (learning wisdom) through education, then 권위지혜 (experience wisdom) through practical application, and finally culminating in 천지혜 (heavenly wisdom).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blessing for the attendees and viewers, emphasizing that their desires will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Philosophically, the lecture implies that human suffering and societal chaos are not random but part of a divine order, either as karmic consequences or as a means to transition to a higher state. It advocates for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towards those who suffer, even if their suffering is seen as divinely ordained. The speaker’s teachings aim to provide a “heavenly standard” (백궁 척도) to guide humanity through the confusion of conflicting human standards, suggesting that adherence to this singular standard is the path to overcoming the “end of times.” The emphasis on the mother’s perspective of valuing every person as precious, due to the experience of childbirth, highlights a core ethical implication: universal compassion and non-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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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Confucianism and Korean Traditional Thought: The lecture explicitly references the “8대 등목” (Eight Virtues) from 참전계경 (Chamjeon Gyegyeong) and 삼일신고 (Samil Singo), as well as the “8대 정신” (Eight Spirits) from Confucian texts like Lunyu and Mencius. This connects the speaker’s teachings to foundational ethical and moral frameworks in Korean and East Asian history.
Biblical Narratives: The speaker references the Apostle Paul’s letter to Timothy, specifically Paul’s premonition of his death while imprisoned in Rome. This draws a parallel between Paul’s journey and the speaker’s own perceived divine mission.
Previous Lectures/Works by the Speaker: The speaker refers to past statements about the “8대 등목” and “8대 정신,” implying these are recurring themes in his teachings. He also mentions a recent declaration of “심판” (judgment), indicating a continuous narrative in his discours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speech-to-text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Whisper) for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en, use a robust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spelling (e.g., “Huh Kyung Young”), proper noun identification, and clarification of idiomatic expressions or colloquialisms.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g., “척도,” “백궁,” “파죽지세,”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 “반로환동(返老還童)”) with their precise, agreed-upon English equivalent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Target Languages):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who are also familiar with philosoph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leveraging the glossary. They should focus on conveying the speaker’s tone, nuances, and cultural context accurately, rather than just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Review and Quality Assurance: A second set of native speakers/editors for each target language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s for accuracy, naturalness, and adherence to the established terminology. This step is crucial for catching errors that might arise from the unique nature of the content.
Contextual Annotation: For particularly complex or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historical figures, traditional concepts), brief explanatory notes can be added to the translated text to aid comprehension for non-native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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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Baekgung Cheokdo”: While the lecture states that the heavenly standard (백궁 척도) is singular and an “irresistible force” (파죽지세), it does not provide concrete examples or detailed criteria of what this standard entails in practical terms for human conduct beyond general notions of justice or divine will.
Mechanism of Reincarnation/Rebirth: The speaker mentions that good people dying of cancer are sent to a better life or reborn into wealthy families. However, the specific mechanisms or criteria for this rebirth, and how it aligns with the “heavenly standard,” are not elaborated.
Reconciliation of Truth and Providence: The speaker defines “truth” as unequal and “providence” as equal, then explains that inequality in truth is justified by providence (karma). A deeper philosophical reconciliation of these two concepts, especially regarding free will versus predetermined fate, could strengthen the argument.
Practical Application of Wisdom Stages: While the six stages of wisdom are outlined, the lecture does not provide clear, actionable steps or practices for individuals to progress through these stages.
Addressing Skepticism/Counterarguments: The lecture presents its concepts as absolute truths without explicitly acknowledging or addressing potential skepticism, alternative viewpoints, or logical counterarguments that a listener might have.
Details of “Banno Handong” Era: The “반로환동(返老還童)” (anti-aging/rejuvenation) era is mentioned as a future possibility, but the ethical, social, and economic implications of such a technology (e.g., access, inequality, societal structure changes) are not explo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End of Times (말세): The speaker states that “the more standards there are, the closer it is to the end of times.” This implies a future of increasing chaos and moral decay if human standards continue to diverge.
Global Catastrophes as Warnings: The speaker predicts that global catastrophes like earthquakes and famines will continue to occur as warnings from heaven, preparing humanity for a larger “end of the world” event. These events are meant to build “immunity to fear.”
New Souls in Reincarnation: The speaker states that in the future, “new souls will be inputted,” implying a change in the reincarnation process where existing souls will no longer be reborn into human children.
The “Banno Handong” (Anti-aging/Rejuvenation) Era: The speaker predicts the advent of a “bio era” called “반로환동(返老還童)” (anti-aging/rejuvenation) in the near future, following the semiconductor era. This technology will allow people to change their appearance, even to a youthful 20s, to meet past lovers.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presents a unique cosmological framework where human suffering and societal discord stem from the proliferation of subjective “척도” (standards), contrasting it with a singular, absolute “백궁 척도” (heavenly standard). This framework reinterprets misfortune as divine intervention for spiritual progression and posits a future “반로환동(返老還童)” (anti-aging) era.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lies in understanding the speaker’s attempt to provide a unifying moral and existential compass amidst perceived global chaos. His emphasis on compassion, even for those experiencing karmic consequences, and his vision of a divinely ordered universe, offer a distinct perspective on human purpose and societal challenges, urging a shift from individualistic, conflicting standards to a universal, transcendent one.
The Principles of Heaven and Earth: A Philosophical Discourse by Huh kyu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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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man Heart and the Divine Will
It is a pleasure to welcome all the angels who have traveled from distant lands to this radiant nation of Korea. Many of you are here for the first time, and I extend a warm welcome to each of you. Today, you have come to encounter the Divine Being and receive a thousandfold blessings. Please be seated. I am delighted to see you all. Let us now listen attentively to the discourse on the providence of the Divine. -
The Frailty of the Human Heart and the Illusion of Material Wealth
Observing a singer, I am reminded of the fragility of human life. A person with a tall stature and a robust physique often possesses a delicate heart. Such individuals, in ancient times, were sometimes described as “insipid” or “lacking vitality.” In contrast, those of smaller stature are often tightly knit, possessing a powerful inner energy. This is why smaller nations, like Korea, Japan, and China, are now dominating the global stage. The East Asian people, with their compact build, experience a rapid circulation of blood and energy, which contributes to their resilience. If our minds were perched atop a towering pole, like a human head on a telephone pole, proper circulation would be impossible.
Consider the abundance of food before me. I have not partaken of it; it is for all of you. Do you believe I have eaten any of it? No. Unless it is specifically offered to me, I do not touch it. After my lecture, I often find no trace of it remaining. This is akin to a father who diligently accumulates wealth, buying houses and land. If he has no son, all his property and assets pass to his daughter. Above the daughter is her husband, who was once a stranger. Even if the couple cannot have children, all the assets eventually transfer to the husband, who, from the father’s perspective, is a third party. One never knows when a divorce might occur, and all the hard-earned money could pass to an outsider. A father would not sell his property to wander and spend the money. Thus, wealth accumulated with great effort ultimately disperses among those around us. We should not cling to material possessions.
Is it not true that a mere ten billion won, even if lost, is an amount one might never fully spend? It is far better to receive a modest living allowance from the state and eat simple meals. Overindulgence can be detrimental. Those who frequent luxurious hotels and boast loudly often suffer from various ailments. Simple homemade soybean paste stew is far more beneficial for the body and brings peace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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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rden of Empathy and the Inequity of Existence
When I eat, and the television shows images of African children with flies swarming around their mouths and eyes, starving for days, reduced to mere skeletons, sitting with their mothers, it is as if stones are passing through my throat. How can my heart be at peace? Each time I consume such food, I feel a pang of conscience. If we were to share even a small portion of what we eat, those children would regain their vitality. Though they are far away, we do send remittances. Our new director handles the remittances, distributing them to various charitable organizations. I have been giving regularly for twenty to thirty years. In addition to providing free meals, I contribute in this manner. Yet, every time I eat, the news on television reminds me of the suffering in the world. Today, thousands have died in Benin, and thousands more have been injured in earthquakes, with towering buildings collapsing into dust. -
The Paradox of Truth and Providence
First, there are earthquakes and famine. Our heavenly truth, which you might perceive as egalitarian, is not truly so. Providence, however, is equitable. Truth is not. Why? Our fertile lands in Korea receive abundant rain at the right time for farming. But does it rain in the Middle East? No. Does it rain in the desert regions of Africa? Rarely. The amount of rainfall there is a mere one-hundredth of ours. Why does Heaven not distribute rain evenly across all inhabited regions? Does this not strike you as strange? It is unfair, unequal. That is the truth.
However,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providence, it is not unequal. Those who have committed many sins are born in such places. Those who have given generously to others are born in regions with abundant rain, where they can eat well and live comfortably, where farming thrives. This is how regions are determined. This is decided when we perform acts of atonement. If everyone received the same amount of water, and those people also ate well and lived comfortably, that would not be a punishment. That would not be human fortune. Therefore,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providence, all of society is equal. But when viewed through the lens of truth, it appears unequal.
- Compassion Amidst Divine Judgment
So, you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providence and truth. Does this mean we should think, “Those people deserve to starve because they committed many sins, so they were born in Africa”? No. You must still possess compassion. Even though you were born in a fortunate place, we must have a sympathetic heart for those less fortunate and help them a little. We must not let their breath cease. Even if they suffer, they must still eat.
Therefore, when I eat, I am different from you. Do I feel joy when I see people being punished? No. Would King Yeongjo, who put his own son to death, feel joy? No, he would not. But King Yeongjo also killed King Danjong and usurped the throne. Yet, later, King Yeongjo was the one who restored King Danjong’s honor. He built a royal tomb for him, and a loyal subject risked his life to retrieve King Danjong’s body. An official proclamation had been issued throughout the country, stating that anyone who collected King Danjong’s body would have their entire family executed. But this man, despite the threat, retrieved the body from the river, having already prepared for his own death, and buried it. King Yeongjo then erected a monument to his loyalty. This monument stands at King Danjong’s royal tomb. So, while King Yeongjo killed his own son, he acted righteously towards King Danjong, restoring his honor. Thus, there can be both good and bad actions. However, King Yeongjo had a reason for killing his son. If a son was killing people, the king, in ancient times, had to deal with him. That is why he acted as he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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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llusion of Possession and the Nature of Wealth
Even with all this food before me, I do not see it as mine. It is yours, not mine. When people visit, like postal workers, I tell them to take a watermelon. I have never once eaten a watermelon that I have given away. I always give them away whole. If someone delivering something or visiting Haneulgong comes, I give them a whole watermelon to show the generosity of Haneulgong. Then I have no watermelon left. So, it seems like I eat a lot, but I do not. All this prosperity and glory exist for others, for one’s daughters and sons. No matter how much real estate one owns, if there is no son, it goes to the daughter. If there is a son, it goes to the son; if there is a daughter, it goes to the daughter. No one accumulates money solely for themselves. Fathers do not. It goes to their children, and then their children will either use it or pass it on to their own children. -
The Changing Standards of Morality
When we observe greedy people, we are reminded of our mothers. In the past, when our mothers walked with our fathers, they would follow about five meters behind, like a sinner. Our fathers would walk with their heads held high, chests out. But our mothers would walk with their heads slightly bowed, as if ashamed. They would always feel apologetic when looking at others. Why? Because they rarely met people outside the family; they only saw their family at home. So, when they went to the city with their husbands, they would feel a little embarrassed when people looked at them. What sin could such a mother have committed? None. A mother who feels shy just looking at people, what sin could she have committed in her entire life? Yet, when they grow old, Heaven gives them cancer. A terrible cancer. Then their sons might ask, “My mother is an angel, why did she get cancer?” They would argue with Heaven. Such sons exist, cursing and blaming Heaven. “My mother is an angel, what wrong did she do? She served my father well, raised her children well, and never even lifted her head. Her kitchen was so low, her back must have hurt so much. There was no refrigerator, no well; she had to fetch water. Her back was so bad. And to such a mother, they give cancer.” It is strange, is it not? Why?
From your perspective, it is cancer. But from Heaven’s perspective, it means, “Stop suffering. Come quickly.” Not to go to heaven, but to be reborn into a wealthy family. “You have graduated from suffering.” That is what cancer is. So, the mother gets cancer and goes quickly to be reborn as the daughter or son of a wealthy family. From your perspective, it is unfair. “How can this be? What sin did my mother commit?” you might say. But we must not disregard those who have cancer. Cancer is not necessarily a punishment for sin or because someone is disliked. While some cases may be, for most good people, cancer means, “Stop suffering.” Instead of serving a husband for decades, it is better to go quickly, like Mrs. Yuk Young-soo, who was beautiful in her fifties, and be reborn as the daughter of a wealthy family. So, they are sent to a better place, not heaven, but a better life.
- The Diverse Scales of Judgment
As I speak, time flies. The core message is clear. Heaven is not a simple matter. You humans have your own scales of measurement. No matter how precise these human scales are, they are merely human. In Heaven, the scales are precise and accurate. In the Heavenly Palace, the scale is one. There is only one. So, the Heavenly Palace’s scale for judging you is perfectly accurate. But among humans, whether someone is good or bad differs from person to person. Some consider the Divine Being good, while others do not. So, each human has a different scale. This human world is a hell. Good people are called evil, and evil people are called good, according to their own whims. Your scales are in disarray. In the past, however, noblemen had the Four Beginnings and Seven Emotions, which served as a common scale.
What are the Eight Virtues of the Nation? The Eight Spirits are filial piety, fraternal affection,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shame. And the Eight Virtues are sincerity, faith, harmony, wisdom, peace, and blessings. Where do these come from? They are found in the Samil Singo and Chamjeon Gyeong. But the Eight Spirits are not found there; they come from Confucianism, from texts like the Analects and Mencius. These are the spirits of Confucian society. However, the Eight Virtues of our nation are found in the Samil Singo and Chamjeon Gyeong. These are sincerity, faith, harmony, wisdom, peace, and blessings. These are not the same. These spirits are the standard, the scale, of our nation. They are the measure by which we judge whether someone is a true human being. That is the meaning of virtue.
I have taught you about the precise and accurate scales. If you condense these two terms, they become the “Heavenly Palace’s scale.” The Heavenly Palace’s scale cannot change; it is one. How many human scales are there? Eighty billion. Is that not right? Some curse a president, while others praise him. Because each person is different, it is impossible to satisfy everyone. If you go on YouTube, 50% of people curse even a great president. Each person’s scale differs by region, gender, and age. How difficult it is to satisfy the public! The more scales there are, the closer we are to the end of the world. In the Joseon Dynasty, there were not so many scales. Filial piety, fraternal affection, loyalty, trustworthiness, 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and shame, and sincerity, faith, harmony, wisdom, peace, and blessings—these were the scales. But now, such things are not considered scales. People constantly disparage and curse innocent individuals. If there are eighty billion people, there are eighty billion scales. There is no standard. A standard is necessary. The Divine Being has come to reveal this standard.
- The Irresistible Force of the Heavenly Scale
So, what is the Heavenly Palace’s scale? It is an irresistible force. Is there anyone who can withstand it? No one. Anyone who tries to confront the Heavenly Palace’s scale will be shattered. It is an irresistible force. Thus, the power of the Heavenly Palace’s scale is immense. Do you understand now? No one can oppose it. Anyone who tries to block it will simply perish. So, earthquakes occur. That is the Heavenly Palace’s scale. Do you understand now? You might ask, “Why are people dying? Why are buildings collapsing?” That is the Heavenly Palace’s scale. When the world ends, you will experience terror. So, it shows you terror in advance, so you can develop some immunity to it. This is what Heaven does. It does not happen peacefully and suddenly. It warns you periodically.
Venezuela’s president was overthrown, and then an earthquake struck. These misfortunes piled up. What does that mean? The corrupt officials there had amassed great wealth, abandoning the poor. So, Heaven does not stand idly by. Strange things happen. Do you understand? Therefore, one must not challenge this irresistible force. What is the Divine Being’s weapon? It is this irresistible force. No matter what comes, it cannot be resisted. The scale is but one. Your scales, however, are eighty billion. Is that not right? A daughter-in-law’s scale is different, and each religion has a different scale. It is impossible to know where to align oneself. How chaotic it must be for you! And then there are voice phishing scams. When voice phishing occurs, your scale collapses. Should you succeed or not? Your scale wavers. There is also a scale that deceives you. How difficult it must be for you to survive! But when you come to the Divine Being, you gain insight in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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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y of the Heavenly Scale Versus the Chaos of Human Scales
How many Heavenly Palace scales are there? One. How many human scales are there? Eighty billion. In the past, large families had twenty or thirty members, and there was only one scale. The daughter-in-law’s heart and the father-in-law’s heart were mostly similar. But now, a daughter-in-law might say, “Father-in-law, I am going to France.” The husband might want to go to Hawaii, and the daughter-in-law to Thailand. Each family member has a different scale. The mother tells the child to study, but the child asks why they should study. Their scales are different. The child thinks life is about enjoying the internet. But the mother thinks, “No, you must not fall behind others. You must survive.” So, the child experiences a clash of scales. This is the world we live in now. -
The Three Stages of the Soul: Siwon, Yeonghon, Jeongwon
A question was asked about the three stages of the soul: Siwon, Yeonghon, and Jeongwon. We have the four souls and three hundred spirits in the human body. The physical body is the “baek” (physical soul). The baek is visible, but can the “hon” (spiritual soul) be seen? Can the four souls be seen? No, they are invisible. The spirit is a single entity, but within it are three aspects: Siwon, Yeonghon, and Jeongwon. These three are united as one.
When a child looks at something, what is it looking at? Is it Siwon, Jeongwon, or Yeonghon? It is simply looking. There is no judgment. If you show numbers to a child, they simply see something, but do they understand the numbers? No. That is Siwon. Do you understand? Analyzing it and seeking answers is not something children do. So, there are lower stages: Siwon, Jeongwon, and Yeonghon. Jeongwon is when a couple looks at each other, and their bodies suddenly change. Then a child is born. This is why it is said that a man and woman should not sit together for seven years. You all fell into that and had children. So, our soul has these three stages, like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In our studies, there are also stages. What is the lowest stage? The wisdom of learning. The lowest is the wisdom of objects. When a child is first born, they see objects as they are. That is the wisdom of objects. Then, what comes next? The child analyzes it. That is the wisdom of learning. Before going to school, a child is different. That is Siwon. Jeongwon is when it becomes more organized and refined. Then, when they go to school, what kind of soul do they become? The wisdom of learning. The wisdom of objects becomes the wisdom of learning. The wisdom of learning involves experience. They learn at school that they should greet people well. So, they greet people well, and people give them snacks and pocket money. That is the wisdom of experience. It goes up a stage. They have experienced it. “Oh, when I greet the bakery owner, he gives me bread.” But if they just pass by without greeting him, does he give them bread? No. If they smile and say hello, the owner says, “Come here. Take this bread that expired yesterday.” Even if it is expired, he gives it to his own children. Bakery owners. The expiration date is set by the government, but bread that is slightly past its expiration date is actually more fermented. But the government tells them to throw it away. This creates a problem. So, the bakery owner’s family eats only expired bread. They never give expired bread to customers. So, when the child smiles, the owner gives them bread. “Here, take this and eat it.” Is it bad? No. So, to get such things, should they greet people well or not? They should. Then they have experienced this. What kind of wisdom is this? The wisdom of experience. They have experienced it on the ground. They have gone through the reaction, and from then on, they know, “If I do this, I get food.” So, next time, if they do not see the owner, they wait for a long time. When the owner comes out, they greet him and get bread. So, the owner gives bread when they greet him. This is recorded. “If I greet him, he gives me bread.” So, if they do not see the owner, they wait for a long time. When they hear the owner’s voice, they say, “Hello, sir,” and the bread appears. Thus, wisdom progresses through six stages. Then, later, there is heavenly wisdom. That is wisdom inherited from Heaven. That is a higher dimension. So, the six stages of wisdom growth are Siwon, Jeongwon, and Yeonghon. Do you understand now?
- The Journey of the Soul: Reincarnation and the Heavenly Palace
Is there anyone who explains it in such detail? No. I must make it interesting. When a person reincarnates as an animal, they only have the “hon” (spiritual soul). Where does the “yeong” (spirit) go? It is taken away. Do you understand? So, when they become an animal, their brain structure changes. It becomes difficult to possess the four souls. If you receive a blessing, you go to the spiritual realm. But if you also receive a nameplate, you enter Heaven. Where does that spirit go? It goes to the Heavenly Palace’s spiritual waiting area. It is always connected to the hon. It is waiting. Even if you are born as an animal, the spirit is waiting somewhere. It goes to the spiritual waiting area. So, it is different from animals.
A person asked about his deceased father, Kim Chan-bae, and who he was reborn as. His brother had a son and then a daughter, Kang-min and Hae-min. Kim Chan-bae was reborn as Hae-min. Listen carefully. Before I made this judgment, everyone went to animals or humans. But I recently declared that it is now judgment time. From then on, do people come as children? No. They all go away. They go to animals. But the problem is that I blessed his mother and father, and then later, they received nameplates. When I was away, our host told them to go to the Heavenly Palace. So, did Kim Chan-bae go to the Heavenly Palace, or was he reborn as his niece, Hae-min? He was reborn as Hae-min beforehand. He will go to the Heavenly Palace when Hae-min dies. Do you understand? It is like giving someone a visa, plane ticket, and passport to go to America. They have received them. So, they can go to America anytime. That means when we die. When we die, we can use that visa and take the plane. Before that, we just hold onto it. So, his niece must die for his father to enter Heaven.
He went to his hometown and fished. His father used to run a fishing ground. His father used to sing “Gaseum Apeuge” (Heartbreakingly) when he drank too much. When he was young, he had a spiritual sense. He felt that his father should not go on the boat that day. His mother pulled him off the boat, and when he tried to get back on, his father pulled him off again. His father did not return that day. He passed away. He resented his mother for a while, thinking that if he had gone on the boat, his father would not have died. But if he had gone that day, his family line might have been cut off. That is right. So, his mother’s thought was not to put the father and son on the same boat. Old people thought that way. His father did not allow his children to go on boats. He wanted them to become judges or prosecutors. His father was handsome when he was young. He looked like he would achieve something. His father was truly wealthy in that village, living in a tiled-roof house. But one day, after his father passed away, people he had never seen before took over his fishing ground and boats with hammers. Others took over his fields. Because they were young, they lost everything. Only the house remained, and two and a half rice paddies. His father had earned a lot of money. We cannot talk about his father’s story now because our time is limited. We already understand his family’s situation. His father worried about his son, so he did not allow him to go on the boat. If the father and son’s boat sank, they would all die. The family line would be cut off, so his father had foresight. If he had been on that boat that day, he might not have been able to save his father. He might have died with him. So, he should never regret not getting on the boat. His father went well that day. And he was reborn. Do you understand? He has no home now. His wife is here, and they are intertwined. But in the future, such things will not happen. New souls will be input. Do you understand? It is interesting, is it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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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the Heavenly Palace’s Scale
When asked about the precise and accurate scales, what should you say? The Heavenly Palace’s scale. Do you understand? I teach you one by one. If I give you too much, you will forget it all. It is like people from the Daedong River in North Korea. They came from the Daedong River, and they sang a song about the Daedong River. They sang it well. I should give the same level to all five of them. The others could not sing because they did not have microphones. They sang very well. They should all receive Level 1.5. I will not give them a higher level just because they are from my hometown. It is the same. Level 1.5. The water in Jinju is good. Those who came from Jinju sang the Daedong River song, but they were singing about the Namgang River. The river water in Jinju is so good. President Park Chung-hee built a dam in Jinju, the Namgang Dam. After the Namgang Dam was built, there were no more floods. Otherwise, the Namgang River used to overflow and cause great damage. But the Jinju Namgang Dam was built in the city of Jinju. It was built when I was young. -
The Wisdom of Experience and the Stages of Growth
Another song was offered. This time from Gumi City. Hana Cheonsa brought Jang Si-won Cheonsa for the first time today. This person also had a close call. It means they were about to jump off a cliff but were saved. They sang a song about the river wind. They sang it well. They received a blessing, but not a nameplate yet.
Another song was offered from Yongin City. Yoo Jae-hoon Cheonsa and Lee Eon-ju Cheonsa, a couple. They sang a song about a beloved wife. People who have older sisters often sing such songs. Those who do not have older sisters do not sing them because they do not know what an older sister is. Older sisters often suffer because of their younger siblings. Younger siblings are small, so older sisters have to act as a buffer in place of their parents. Many younger siblings have caused financial difficulties for their older sisters, living in their homes when their parents could not be told. That is right. Many older sisters have taken care of their youngest siblings without being able to tell their parents or even their husbands. So, our Korean women have greatly cherished their younger brothers. Our women are like mothers. Older sisters are like mothers. So, older sisters experience indirect self-sacrifice. Many people have benefited from their older sisters’ self-sacrifice. They study through self-sacrifice. They cannot tell their older brothers, but they can tell their older sisters. Older brothers would make a fuss if they tried to do something. So, it was actually like that. That is right. So, for such people, this song resonates with them. But those who did not have older sisters do not understand what this song is about.
So, if you always have an older sister, a mother, and a grandmother, your emotional state is very good. But a child who has no older sister, no grandmother, and only a mother, their path to success is a little slower. However, a child who has a grandmother but no mother, their path to success is extremely fast. Do you understand? Famous singers often appear suddenly, having been raised by their grandmothers. Grandmothers accept everything without limits. But mothers control and become rivals. Mothers help, but they also become greedy for their children. But grandmothers have no greed. They say, “Do whatever you want. I will give you all my pocket money, just sing a song.” But mothers say, “No, if you sing such songs, you will ruin our family. You must study. You must do this.” So, children do not grow quickly. So, children raised by grandmothers are like, “Grandma, I want to do this.” Grandmothers do not say, “No, that’s not your major.” They do everything the child wants. Then those children become top stars and appear on television. There is a reason for that. But people with older sisters are well-rounded. They cannot treat their wives badly because they think of their older sisters. Do you understand? They treat their wives well because of their older sisters. Okay. He met a good wife. His wife is much better than him.
- The Melody of Life and the Illusion of Separation
What I say is never wrong. Is that right? Another song was offered. This time, Kim Hyun-gil Cheonsa from Yongin City sang “Gaseum Apeuge.” This person sings well. There is a good singer there. Why is he not singing today? He says he will sing next time. He sang about the “contact line” between you and me. He sang it well. He received Level 2.5. He danced well. He dances instinctively. He is very cute. He sang a song by Nam Jin, but his movements were better than Nam Jin’s. Is that not right? He looked like a sailor singing. If he had worn a sailor’s hat and held a prop, it would have been even better. He should carry props. Then I would give him Level 3.
What is the “contact line” in that song? I will give Level 1 to anyone who knows. What does the “contact line” in that song represent? It is not a ferry. It is the connection between two people. When that connection ends, they leave. They take the contact line. That contact line is our connection. The songwriter called it a contact line, but it is the ship of our connection. When the ship of connection comes, the man leaves the woman and takes the ship of connection. Is that not right? So, in our society, the ship of connection comes and goes. When a man comes home and honks the horn, the woman is always ready, packed and waiting to leave. If the man is incompetent, the ship leaves. That contact line is always in the woman’s harbor. So, songwriters create such imagery. It is interesting, is it not? If you listen to it that way, it is very poignant. Everyone is in the sea, holding a contact line. The contact line comes and tempts them to leave. It does not want to see two people living happily together. If two people live happily, it makes one of them sick and die. It makes the woman sick and die quickly. So, the trick of fate always places a contact line next to you, tempting you. To break up quickly. So, we must not fall for it. So, when you listen to this song, it is very poignant.
- The Power of Imagination and the Future of Existence
Today, I will offer one of the Divine Being’s requested songs. Since there is no time. Shall I offer a requested song? A requested song. “Yeonjeong” (Deep Affection). Shall we listen to “Yeonjeong”? Even though I am a man, I am strong yet very tender. Is that not right? When you see me, you know. I cannot resist a song like “Yeonjeong.” Let’s listen. What can you do? You can meet anyone you want to see. And there, you can give your blessings, repay kindness, and greet each other happily. So, such a sin is possible. It is interesting, is it not? So, if you go there and change the code to the human world, you can return to that era. It sounds like a lie, but it is real. Then it suddenly changes to earthly life. Then that era appears. It is interesting, is it not? So, there are many codes that can fulfill your desires, like having many apps on your phone. So, the Heavenly Palace is unique. I create virtual worlds with my songs. In the Heavenly Palace, you can actually enter such worlds. Into that world. It is interesting, is it not? You do not need to change clothes. If you want a certain outfit, that code enters, and the clothes are put on. Then you appear before that person. It is beautiful. It is not like now, where you apply makeup with your hands. Everything happens. You just transform into the desired appearance. Is that good or not? It is good.
So, after semiconductors, what era did I say would come? The bio era. What kind of bio era? The “Ban-no Han-dong” era. It is not “Ban-dong.” If you shorten “Ban-no Han-dong,” it is “Ban-dong.” The “Ban-no Han-dong” era will come. When such an era comes, your face will become younger, and meeting your old lover will be different from meeting them as an old woman. Is that not right? If a woman becomes a young, vibrant woman and meets her old lover, who is now 90 or 80, how incredible would that be? That person would not have been able to do “Ban-no Han-dong” because they had no money. Is that not right? If your old lover does “Ban-no Han-dong” and appears as a 20-year-old, you would faint on the spot. Is that not right? You can experience such joy. It is interesting, is it not? “Ban-no Han-dong.” What era is that? The bio era. That is the English term; in Korean, it is “Ban-no Han-dong.” The “Ban-no Han-dong” era will surely come. It is not far off. Who would have thought we would see AI videos like today? Is that not right? How could the chief angel create such a thing in the past? No director could create it. So, times change like this. Then it will be possible in the future.
- The Grandeur of the Divine and the Human Condition
Now, let us appreciate the Divine Being’s heavenly military song. Such things are beyond your wildest dreams. In the past, but now we create such things. The future is immense. The song describes a journey from the Ural Mountains, across the beautiful Harbin, through the Russian taiga, to the autumn leaves, and then with the angels of Haneulgong, walking through the beautiful hope of going to the forest, composing poems. It describes a journey across the Asian and European continents. It mentions the Songhua River and the Tumen River, passing through Khabarovsk and Primorsky Krai, seeing the Baekdu Mountain, Jeongbaek Mountain Range, and Taebaek Mountain Range, with red autumn leaves, reaching Geumgangsan and Goryeongsan in one breath, meeting the heavenly angels in the Jerusalem Temple. It speaks of the beautiful Jerusalem Temple, the most beautiful of the Geumgangsan Mountains, where the holy water from the Heavenly Palace flows. It expresses a desire to drink that holy water. It describes the heavenly angels drinking the heavenly water in Geumgangsan and enjoying the autumn leaves, a paradise unlike anywhere else. It speaks of eternal prosperity, reaching the Eastern Heavenly Kingdom.
It mentions the Asian and European continents stretching out. Do you know the letter Paul wrote to Timothy? “I am already being poured out as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 Paul wrote that letter, foreseeing his own death. He endured many hardships to reach Rome to preach to the Romans. He arrived in Rome in chains and was thrown into prison. He was on the verge of being beheaded. So, Paul sensed his impending death. He went to Rome to evangelize the Romans but ended up in prison. So, he wrote a letter to Timothy, saying, “I am already being poured out as a drink offering, and the time of my departure has come. Beloved Timothy, you must preach the gospel of Jesus Christ to this world.” That passage appears in the Bible, in 2 Timothy. If you read it, you will find all the stories of the disciples from the past. My letter is also similar. Do you understand? The chair I am sitting on is not my chair. It is a chair for humans. Does it suit me? No. I should be sitting on a small, humble stool. When you go to the Heavenly Palace, do you think I will be sitting on such a chair? No. Would I be sitting in such a cramped, market-like place, talking to you like this? No. The very fact that we meet here is a miracle for you. Am I someone who should be sitting here? No. But I am sitting on a small kindergarten chair, singing with you. This is a good time. Do you understand?
Even though the scale is small, I showed you a glimpse of the journey from Moscow, across the Ural Mountains. If you saw the journey from the Heavenly Palace, you would all faint and not be able to get up. Even the journey from Moscow to here is grand. Did Paul write his letter with such a setting? No. Did he mention crossing mountains, beautiful rivers, or passing through Khabarovsk and Primorsky Krai? No. Such things are not in the Bible. I write beautifully. The more you sing it, the more endorphins are released. And there is immense energy in it. Do you think I should be sitting in this chair while listening to such things? Is that not right? So, what humans do to me is pathetic. I should be sitting on a grand chair in the heavens. But what is this? This is my current humble situation. So, if you look at the letter I sent, is my scale one that should be sitting here? No. I am quite disappointed.
- The Divine Blessing and the Power of Compassion
Now, let us offer today’s worship.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I command that Level 2.5 be given to the angels who sang today, the angels who came to Haneulgong today, the angels who attended today’s Saturday lecture, the angels who paid the lecture fee but could not come, the angels who paid the consultation fee but could not come, the angels who registered as regular members, the angels who received new identitie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I command that Level 3 be given to the angels who received blessings, nameplates, and new identities today,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 the name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I command that Level 1 be given to the angels in Heaven,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The angels’ worship contains all their wishes. All the angels’ wishes shall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Now, you will receive the Divine Being’s overall level. The level given by our Chief Angel Baek Seon-woo and my level are the same. However, do not believe it if Chief Angel Baek Seon-woo says he will reduce your level out of anger; it will not be reduced. Do not worry. Today, Level 1 be given to the angels who came to Haneulgong today,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Level 100 billion be given to the angels watching on YouTube,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When we give levels, we must speak warmly to “the angels who came to Haneulgong today,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Why? Because you are destined to go to the Heavenly Palace. You must speak warmly. Do you understand? So, I speak gently. But when I say “enter,” I shout. You must understand that. That is not a command for you, but a voice from Heaven that says “enter.” Do you understand? But when I call you, I must always speak warmly.
Mothers, when they walk on the street, often show an expression of shyness towards people. Why is that? Because a mother has given birth, she sees every man and woman on the street and thinks, “How difficult it must have been for those women to give birth to children?” She sees them as adults, but they are all children. Women give birth. So, each person is precious. In a mother’s eyes, each person is as awe-inspiring as a Buddha or God. Is that not right? So, if someone came asking for food, she would say, “Drink water, eat food.” In the past, they would do that. Even if they had no food, they would give the food they had saved for lunch. Is that not right? And if they had boiled sweet potatoes, they would give those too. Mothers do that. Why? Because they have given birth. A woman who has given birth feels as if her own child is starving when she sees a hungry person. And every person she meets on the street, she thinks, “Oh, how much did that person’s mother suffer to give birth to them?” So, how would such mothers see people? They would see them as extremely precious. That is why, in the past, when people visited, mothers would treat even peddlers well. They would say, “Eat something,” or “Drink some water,” if they had nothing else. So, you must remember how precious our mothers considered people. No matter how much you dislike someone, do not fight with them. Do you understand?
The Quantum Entanglement of Human Perception and Universal Constants: A Unified Field Theory of Consciousness and Reality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resenting a hyper-rationa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manipulation of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The core insight revolves around the concept of “척도” (measurement/scale), which is posited as a fundamental variable in both human and cosmic systems. Huh kyung young delineates a critical distinction between human-centric “척도,” characterized by its inherent variability and subjective multiplicity (8 billion individual “척도” for 8 billion people), and the singular, immutable “백궁 척도” (Heavenly Realm’s scale), which operates as a universal constant. This singular “척도” is further elucidated through the principles of “청량” (measurement of purity/clarity) and “측량” (measurement of quantity/dimension), functioning as the ultimate evaluative metrics within the cosmic order.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sserts that the proliferation of diverse human “척도” signifies a state of “말세” (end times), indicating a systemic breakdown in coherent universal alignment. His teachings are presented as a re-establishment of this singular, objective “백궁 척도,” offering a unified framework for navigating existential complexities and achieving optimal alignment with universal design. The discourse further explores the manipulation of karmic trajectories and the re-engineering of consciousness through processes like “축복” (blessing) and “명패” (nameplate registration), which are presented as mechanisms for recalibrating individual “척도” with the universal constant, thereby facilitating transitions across different planes of existence and optimizing individual destinies within the grand cosmic design.
척도: Scale, Measure, Metric, Criterion, Standard, Benchmark, Modulus
말세: End times, Apocalypse, Eschaton, Doomsday, Final epoch
청량: Purity measurement, Clarity assessment, Qualitative metric
측량: Quantitative measurement, Dimensional analysis, Surveying, Calibration
섭리: Providence, Divine order, Universal law, Cosmic design, Teleology
진리: Truth, Verity, Axiom, Fundamental principle, Absolute reality
자비심: Compassion, Benevolence, Empathy, Altruism, Clemency
환생: Reincarnation, Transmigration, Metempsychosis, Rebirth
영혼(靈魂): Soul, Spirit, Psyche, Anima, Essence
심혼(心魂): Primal consciousness, Initial perception, Undifferentiated awareness
정혼(精魂): Ordered consciousness, Structured awareness, Formative perception
학이지혜: Acquired knowledge, Learned wisdom, Empirical understanding
사물지혜: Object perception, Material understanding, Sensory cognition
권위지혜: Experiential wisdom, Authority-derived knowledge, Practical insight
천지혜: Celestial wisdom, Innate knowledge, Divine insight
축복: Blessing, Benediction, Consecration, Sanctification
명패: Nameplate registration, Designation, Enrollment, Identification
파죽지세: Irresistible force, Overwhelming momentum, Unstoppable power, Blitzkrieg
반로환동(返老還童): Anti-aging, Rejuvenation, Biological regeneration, Youth restoration
인연: Karma, Destiny, Predestination, Connection, Bond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광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은 처음 오신 분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오늘도 신인님을 아련하시고 신님의총을 천명배 받으시기 입니다.
예. 신민님 봉투 걸립니다. 시작. 신민님 한 봉추 올립니다.
앉으세요. 반갑습니다. >> 예. 모든 팬에 앉으시고요.
신의 섭리 말씀부터 겸청하시겠습니다. >> 네. >> 아이고, 반갑습니다. >> 아, 저기 가수가 왔네.
어, 가수 부부가 왔어. >> 아이고, 저양반이 건강해야 저 옆에 있는 여자분이가 저 부인이 가부가 안 되는데. 노래 부르다가 나 쓰러질 거 같아. 아이코피 >> 코피를 해서 어 노래 부르다가 쓰러질 것 같아.
아이고 참 얼마나 춤을 잘치는지 그게 에너지가 순식간에 많이 나가니까 >> 심장 약한 사람은 쓰러져요.맞아. >> 어 근데 엄청 많이 흔들어. 어 원래 저렇게 키가 크고 책임이 좋은 사람이 심장이 문제가 약해요. >> 체.
그래서 저런 사람들이 옛날에 어른들은 싱겁다고 하는 거야. >> 기면 싱겁다 그러죠. >> 네. >> 심장이 >> 키큰 사람이 약하기 때문에 신거운게 있어.
근데 키가 작은 사람은 똘똘 뭉쳐 있지. >> 그러니까 기가 >> 이게 강력해. >> 네. 그래서 기가 작은 사람들이 결국 양국 사람들하고 싸워서 지금 일본, 한국,이 중국이나 이런 작은 민족이 세계를 재패하고 있어.
지금 >> 황인종이 그렇게 하고 있죠. >> 그이 황인종은 똘똘 뭉쳐 가지고 키가 작잖아. 그러니까 심장과이 피가 왔다 갔다는 속도가 빨라. 그러니까 내가 덕을 보는 거야.
근데 전보대 위에 우리 머리가 얹혀 있으면 순환 되겠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등치는 큰데 여자하고 같이 이렇게 있어 보면은 전 그런게 있겠죠. >> 그러니까 젊은 조그만 사람들은 작은 고쳐가 맺다고 옛날 어른들이 그러죠. >> 하나도 거짓말이 아니야.
맞죠? >> 네.이 >> 앞에 봐요. 음식이 많이 있지. >> 이러는데 이거 내가 나 하나 먹어 보지 못했어.이 여러분 다가지가 다 먹어. 여러분이 그래.
안 그래? >> 내가 이거 먹었을까? >> 아니요. >> 응. 요만도 저 주야 먹지 안 주는데 나중에 저기 강의하고 나서 보면 이게 어디 간지 흔적이 없어요. >> 그렇죠.
근데 기는 내 앞에 있어. >> 어 내 생일 장지야. >> 그래. 안 그래? >> 네.
그니까 아버지가 열심히 해서 집을 사고 땅을 사고 막 해 가지고 아들이 없을 경우에는 딸이 하나 있다. 그러면 그 모든 부동산이나 재산이 딸한테 다가 버려. 그럼 그 딸 위에는 남편이 있어. >> 그죠? >> 남편은 남이었잖아.
네. >> 두 사람이 애를 못 낳는데도 모든 재산건이 남편한테 넘어가는 거야. 그럼 남 아버지가 볼 땐 제 3자잖아. >> 언제 이혼할지도 모르고 제 3자한테 모든 경생 번돈이 고스니까지 아버지가 그 팔아 가지고 그걸 가지고 뭐 어디 돌아다니면서 써? 안 쓰겠죠.
그러니까 빼빠에 모으는 재산도 결국은 >> 사람 >> 주변 사람한테 다 나가는 거야. 돈에 대한 미련 가지면 안 됩니다. >> 네. >> 억울하다 뭐 내가 뭐 10억 떼했다.
10억을 언제 써요? >> 그죠? >> 그냥 국가에서 주는 생활비 그거 받아가 밥 먹는게 인체 제일 좋아. >> 많이 먹으면 절단 나요. >> 맞아 맞아. 맞습니다.술 호텔에 가서 행사 큰 소리 치면서 그 호텔 자꾸 먹어서 하면 그런 상류청 사람들이 병이 많이 걸려.
그 소화도 안 돼. >> 그냥 집에서 만어가 주는 된장국기나 먹고 이게 몸에 오히려 좋아요. >> 마음이 편고. >> 네.
그렇겠죠? >> 네. 내가 밥을 먹는데 여기 앉아서 텔레비에 아프리카 애들이 파리가 입에 바글바글 >> 눈에서 바글바글 뭐 며칠을 굶었대 그래가지고 빼만 남아가지고 앉아가지고에 서희 너희가 엄마하고 굶고 그 앉아 있는 거야. >> 아 생각해 봐요. 돌멩이가 입에 넘어가는 거야.
내 밥이. >> 응. >> 아 내가 그렇게 마음이 평겠어? 아니 >> 그 내가 이런 음식을 먹을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에요. >> 오겠어, 안 오겠어요? >> 그죠? >> 그러니까 우리는이 시간에도 내가 먹는 걸 조금만 줘 버리면 그 사람들이 완전히 그냥 생기가 돕겠지.
근데 이게 >> 멀지만은 우리가 송금을 하긴 하지. 우리 새 이사가고 송금 담당해하고 뭐 불쌍한 단체 무려 막 주잖아. 그럼 내가 계속 주라고 오달을 내리면 그걸 주는데 정기적으로 나가지. >> 네.
그 내가 한 2, 30년째 주고 있어. 무료식도 하지만은 이렇게 이렇게 주는데 아 이거 밥을 먹을 때마다 이게 텔레비 뉴스 텔레 나와 안 나와요? >> 나와요. >> 오늘은 베니 주에서 몇 천 명이 죽었지? >> 네. >> 몇백 명이 죽고 한 5천명이 막 >> 다쳤죠.
지진이 났는데 막 고청 빌딩이 잡빠지니까 막 먼지가 그냥 >> 아유 >> 그러죠. >> 네. >> 그러니까 첫체의 지진과 기근이 있죠.이 아멘.이 >> 기건에 우리 하늘은 진리는 여러분 평등하다고 생각하지 평등하지가 않아요. 섭리도 섭리는 평등합니다.
진리는 평등하지 않아요. 왜냐? >> 우리 곡창지대는 비가 우리나라는 잘 오죠. >> 네. >> 아주 농사철 때면 때 맞춰서 비가 오지.
네. 근데 저 중동에 비 오나? >> 아니요. >> 안 와요. 저 저저 사막지대 비옵니까? 아프리카 >> 잘 안 오죠.
그러니까 비 오는 양이 우리하고 100분지이야. >> 그러면 하늘은 왜 그렇게 인간들이 사는 지역에 골고로 비를 안 줄까? 그게 여러분들이 이상하지 않아요? >> 네. >> 아니 사람이 다 사는 직구를 만들어서 골고루 비를 줘야지. 오늘 우리나라와요 지역만 비를 잘 주고 농사를 철다를 짓게 해 주고 저쪽은 비를 비가 오나? >> 아니 >> 안 오죠.
그러면 불평등한 거 >> 불공평하지. >> 네. >> 불평등이라이 말이야. 불평등.
그게 진리예요. >> 맞죠? >> 근데 섭리는 >> 섭리로 바라보면 >> 오게 불평등이 아니야. 제많은 놈들이 거기 가서 있는 거야. 그서 태어나는 거야.
남한테 많이 준 사람은 너는 비 많이 오고 잘 먹고 잘 사는 농사 잘되는 지역 태어나. 그래 지역이 결정된다 그랬지. >> 그게 우리가 석고 대제할 때 >> 결정이 되는 거야. 어 근데 그거를 똑같이 물을 줘 버리면 그 사람들도 배불리 잘 먹고 잘 살면 그건 처벌받는게 아니지.
그건 인간복 아니야. >>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이 사회의 눈을 섭리로 바라보면 전부 평등이야. >> 근데 진리로 바라보면 불평등한 것처럼 보여. >> 맞죠? >>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섭리와 진리가 그렇게 차이가 있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 이제 이해가 가요? >> 네. >> 어.
그러니까 그렇다고 저것들은 굶어야 된다. 이렇게 죄를 많이 지으시니까 아프리카 태어났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 그래도 여러분들은 자비심을 가져야 돼. >> 네.
좋은데 태어났지만 그래. 안 그래요? >> 당연히 너구는 거기서 태어났지만 우리는 그들을 불쌍하게 보는 마음은 처근지심이 있어야 되겠지. >> 그래서 조금씩 도와줘야 돼. 숨통은 끊지 말아야 되니까.
고생은 하더라도 >> 밥은 먹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맞죠? >> 네. >> 그러니까 밥을 먹을 때마다 신는 여러분하고 다른게 그게 벌받는 사람 보고 기뻐할 아픔 있나? >> 없어요. >> 자기 자식을 뒤지에 넣어서 죽이는 영조대왕이 기분 좋겠어요? >> 아니요.
안 좋겠죠? >> 네. >> 근데 그 영조대왕이 >> 세종화 단종 임금을 죽였죠. >> 네. >> 왕이 뺏고.
그래. 안 그래요? 아멘. >> 근데 나중에 그 영조대왕이 그 새 단종을 포기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 그래 가지고 능을 만들어 주고 그 음몽 그 음음 선생이 그 단종 시신을 목숨 걸고 구해냈죠.
단종의 시신을 거두는 자는 삼조한다. 전국의 공문이 붙었어. 그렇게 됐었어요. >> 근데이 사람이 삼족하더라도 임금을 저렇게 길가되게 버리다니 그래 강에 가서 그 시신을 건져내서 이제 죽음을 이미 각오한 거지.
그래가 무덤을 썼잖아. 그러니까 영조대왕이 거기다가 그 사람의 충열비를 채워줬었어. >> 맞아 맞아요? 그게 어디 있냐? 그 왕릉에 >> 그 단종의 왕릉에 그 사람의 그걸 왕이 영조 임금이 채워줬다니까. 응.
단양에다가 >> 그 그렇죠. >> 네. >> 응. 그러니까 영도임금이 자식을 주겠지만 단종에 대해서는 뭐 했어요? >> 올바르게 해줬죠.
단종 보기하고 올바르게 잘해졌죠. 그러니까 잘하는 잘하는 것도 있지만 또 못하는 것도 있을 수가 있어. 그렇지만 그 아버지는 영조대왕은 자기 아들을 죽일 때 그만한 이유가 있다이 말이야. 들어보면 알겠죠? >> 아들이 막 사람을 막 죽여 >> 그러면 또 임금은 그 자식을 옛날에는 처리해야 되죠.
그래서 그렇게 했던 거야. 음.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음식이 많이 있어도 나는 이게 음식으로 안 보여.
여러분 거야. >> 내 거 아니야. 네. >> 여기 뭐 사람들이 다니러 오면 일 뭐 우편 배달 보고 오면 수박 하나 가져 가세요.
요렇게. 그래. 안 그래? 나 내가 수박 주는 거 한 번도 못 먹어 왔어. 수박을 등이 줘요.
그렇잖아. 뭐 뭐 배달 오는 사람이나 뭐 이렇게 하늘공 오는 사람 있으면 하늘공 인심을 얻느라고 꼭 수박은 통째로 잘라서 앉아. 하나 줘 버리면 그럼 나는 수박이 없지. 또 이런 거 놀아줘 버리지.
그까 항상 내가 뭐 많이 먹는 거 같아. >> 그죠? >> 아멘. >> 안 먹어. 그러니까이 모든 부기 영화가 남들을 위해서 있는 거야.
자기 딸 자식을 위해서 있는 거야. 아무리 부동산이 많아도 딸한테 좋아. 안 좋? >> 아들이 없으니까. 그죠? 아들이 있으면 아들한테 줘야 되고 딸이 있으면 딸한테.
자기가 돈 모아가지고 쓰는 사람 없어. >> 아멘. 아버지들은 >> 맞죠? >> 네. >> 그러니까 이게 자식한테 가면 또 자식 또 나중에 또 자식한테 주든지 지거가 쓰든지 그러겠지.
어 그러니까 욕심 많은 사람을 보더라도 항상 그럼 옛날 우리 어머니들은 아버지하고 어디 길을 가면은 한 5m 뒤에서 따라가 그러죠. 따라가는데 꼭 죄인처럼 따라가. 아버지는 요래 가져가요. 아주 고개 들고 가.
옛날에 그러잖아. 탁 허리 쫙 펴고 그런데 어머니들은 약간 죄인처럼 약간 고기 숙이면서 요렇게 달아요. 렇게 살아가죠. 어 그리고 남을 이렇게 바라보면 항상 미안하게 생각을 해요.
사람을 이렇게 보면 어머니들은 옛날 어머니들은 약간 좀 부끄럽게 생각해요. 왜? 사람을 잘 안 만나니까. 집에서 가족만 보지. 외지인을 잘 안 보잖아요.
그러니까 저 도시 같은데 따라가면요. 남편이 저번 그 뒤에서 약간 좀이 부끄러워해 사람들 볼 때.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 그런 어머니가 무슨 죄를 지었겠어? >> 아니요.
안 지었죠. >> 네. >> 사람만 봐도 부끄러워하는 어머니가 평생에 무슨 죄를 지었거? 그래도 늙으면은 암을 탁 주는 거야. 하늘에서.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무서운 암을 탁 넣어 줘. 그러죠. 그러면 아들이 우리 어머니가 천사인데 왜 우리 어머니한테 암이 걸리냐? 이러 하늘 하고 한 판 붙는 거야.
그런 아들이 있어요. 막 하늘을 막 원망하고 막 욕을 하고 막 이런 아들이 있어. 세상에 우리머니 천사인데 우리 어머니가 무슨 제못을 했다고 이렇게 조조상 잘못이 어 남편 아버지 잘 모셔. 애들 잘 키르고 맨날 고개도 못 들고 부엌에이 뭐야? 부엌이 낮아 가지고 허리가 얼마나 아파요.
그래. 안 그래? 그걸 부엌이라고 말이야. 냉장고도 하나 없는 부엌에서 왔다 갔다는데 웅물도 없는데 가서 물 떠 와야지. 그러니까 막 허리가 얼마나 안 좋아요.
그렇게 생활하신 어머니한테 골뱅을저 암을 갖다가 탁 넣어 주네. >> 신기하죠? >> 왜 그럴까? >> 왜 그럴까? 여러분 눈으로 보면 암이지. 하늘에서 볼 때는 고생 고만해라. >> 빨리 와라.
천국 뭐 이렇게 천국으로 안 가지만 부잣집으로 넣어 주려고. 아 >> 맞아 맞아. 이제 당신은 고생 졸업이야. 이게 암이야.
아 그래 안 그래? >> 빨리 가게 그럼 엄마는 암이 걸려고 빨리 가야 부잣집 딸이나 아들로 태어날 거 아니야. >> 그래. 안 그래? 그 여러분의 눈으로 보면 억울하지. 이런 괴심할 수가 있나? 우리 엄마가 무슨 티끌는 죄를 졌다고 이러겠죠.
그런데도 암이 걸린 사람을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 암이 뭐 꼭 뭐 그 사람 미워서 암이 걸리고 죄를 지어서 걸리는 거 아닙니다. >> 그런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 그런 착한 사람이 암이 걸리는 거는 고생 고만해라. >> 맞아 맞아.
누군 들고 남편 또 평생 몇십 년도 봉행하느니 그냥 한 50대 유경수사 같이 이쁠 때 그냥 데리고 가면 아무 빨리 가면 부잣집 딸도 태어날 수도 있지. >> 네. >> 그러니까 좋은데 가시 보내 주는 거야. 천국은 아니지만은 >> 알겠죠? >> 네.
뭐 어떻게 아니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냥 강의 시간씩지나 버리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하늘은 여러분 이게 뭐예요? 파죽이 아니야. 파죽이 >> 파죽이지. 이걸 파죽으로 읽으면 되나 안 되나? >> 파죽 >> 그죠? >> 알겠죠? >> 네.
파죽지. 파죽 지세. 여러분들은 인간의 인간 자체에 인간들이 청양과 측량이 있다 그랬지. >> 네.이 이 청량과이 청양이 아무리 정확해도 이렇게 아무리 정확해도 인간들의 인간 인간이 가지는 이게 뭐예요? 척도 인간들의 척도는 하늘에서는 측량과 청량이 척도야.
맞아 맞아. >> 백궁에서 척도는 뭐예요? >> 양. >> 칭량과 청량이 백궁에서 말할 때는 그게 첩도야. >> 맞죠? >> 네.
그러면 인간도 척도가 있지. >> 네. >> 인간 척도가 같을까? >> 사람마다 척도가 만상이야. 만상.
근데 백궁의 척도가 만상일까? 아니요. >> 딱 하나야. >> 네. >> 맞죠? >> 네.
그러니까 백궁 척도는 정확하게 천국 예를 여러분들을 재는 그 척도가 측량과 측량이 정확합니다. >> 근데 인간들이 저 사람 착하다 악하다 이게 인간마다 달라. 안 달라? >> 달라요. >> 신인을 착하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그러니까 이게 인간마다 척도가 만상이야.
맞아 안 맞아요? >> 이게 인간 세상이 이게 지옥이라. 아멘. >> 선한 사람을 악하다 그러고 악한 사람을 선하다고 저끼리 기본 나는 대로 이게 여러분 척도가 엉망진창이야. >> 네.
등다나 옛날에는 그래도 양반들이 사단 칠정이 있어 가지고 사단으로 첩도가 있었어요. >> 알겠죠? >> 비슷해서요 그때는 >> 내가 국민의 8대 등목이 뭐라 그랬죠? >> 팔대 정신은 뭐라 그랬어요? 정신정신 >> 팔대 정신은 효재 정신 예의염치고 >> 팔대 등목은 뭐예요? >> 성신해제 화복이라 그랬지. 그 성신해제 화복음은 어디에 나와? >> 한문 책 어디서 나 어디서 나와? 전경신 >> 응. >> 참전에 신고.
참전 계경. 참전 계경에 3일 신고에 나와요. 그래. 그래요.
응. 근데 8대 정신은 거기 안 나와. >> 6호에서 나와요. 6호.
무슨 말인지 알죠? >> 6에서 >> 노원나 맹자 이런 데서 나오지. >> 네. >> 알겠죠? 아멘. >> 그 참전 계경은 3일 신고에 참전 계경은 3일 선거에 8대 등목이 나오고 8대 정신은 딴 데서 나오죠.
네. >> 어 그거는 유교에 그건 뭐예요? 효 >> 효재 총신 >> 예의 업지 알겠죠? 그거는 유교 사회의 하나의 그 정신이야. >> 알겠죠? 그러나 우리 민족의 팔대 등록은 참전 계경 3일 신고에 나온단 말이야. 그게 뭐라고? 성신해제 화복.
그 내가이 뭐 써 주니까 그냥 같은게 아니에요. >> 그 그런 정신이 여러분들이 반드시 우리 민족이 옛날에는 그랬는데 그게 뭐라고 그래? 8대 정신과 8대 등록이 뭐라고? 다른 말로 투자로 바꾸면 확실히 콩나물들은 참 모르겠어요. 그게 우리 민족의 척도야. 척도 인간들의 척도란 말이야.
그게 그걸 가지고 효전 중심 예의염지나 어 성신해제 화복음을 가지고이 우리가 살아가는 저 사람이 사람이 됐다 안 됐다 이거를 죄는 척도야. >> 그게 등목이니까. 등목이 척도 맞아? 안 맞아? 저 사람 덕이 있다 없다. 저 저거는 저러면 덕이 하나도 없다.
뭐 이런게 을이 나오잖아. >> 그게 척도란 말이야. 척도 >> 맞아 맞아요. >> 네.
내가 청량과 측량을 가르쳐 줬는데 그 청량과 측량을 두 단어로 줄이 뭐요? 백궁 척도야. >> 백궁의 척도. >> 네. >> 맞죠? >> 네.
백궁의 척도는 바뀔 수가 없어. 하나야. >> 네. >> 맞아.
맞아. >> 그럼 인간 척도는 몇 개야? >> 두 개. >> 80억 개야. >> 아, 맞아 맞아요? 아, >> 어떤 대통령은 막 욕을하고 어떤 대통령 좋다 그러고 이게 사람마다 다르니까 맞출 수가 없는 거.
그 유튜브에 딱 들어가면 훌륭한 대통령도 욕하는 사람이 50%예요. >> 맞아 맞아. >> 각자 척도 지역마다 다르고 남녀 노소가 다르고 이러니이 국민의 비위 맞는게 얼마나 어려운 거야. >> 맞아요.
맞아, 안 맞아? >> 맞습니다. >> 그까 척도가 많을수록 말세야. 아 >> 옛날에 조선시대하는 척도가 그렇게 많지 않아. 효조 중직 예염치.
응. 성신내자 합법 이게 척도야. >> 네. >> 그 그 알겠죠? >> 근데 지금은 그런 거는 척도 아니야.
노다지 그냥 멀쩡한 사람을 표마하고 막 욕을 하고 막 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척도가 만상 사람이 80억이면 척도가 80억해. >> 그 뭐가 없어요? 기준이 없는 거야. 기준 >> 기준이 있어야 되죠. >> 네.
그게 신인이 와서 기준을 알려주고 있는 아 >> 알겠죠?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공 척도는 뭐예요? 파죽짓이에요. >> 당할게 당할 사람이 있나? >> 없습니다. >> 아무도 백공 척도에 대해서는 거기 붙어 봐야 다 떨어져 버려. 깨져.
뭐요? 파죽지. 아멘. >> 그러니까 이렇게 힘이 강한 것이 백궁의 척도야. 이제 이해가죠? >> 네.
그거는 당할자가 없어. 누가 가서 붙으면 이걸 막아 보겠다고 붙으면 그냥 다 죽는 거야. >> 네. >> 맞아, 안 맞아? >>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진이 나죠. 그게 백궁의 척도야. >> 이제 이해가죠? >> 저 왜 죽여? 저거 왜 빌딩을 넘어뜨려? 뭐 이러죠, 여러분? 그게 백궁의 척도란 말이야. 한꺼번에 지구가 종말 올 때 여러분 공포가 있겠지.
그러니까 더운드 공포를 >> 보여주는 거야. >> 그러면 공포에 면역이 좀 생기겠지. >> 이게 하늘이 하는 일이요. >> 안 그래요? 아주 평화롭게 있다가 그냥 갑자기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중간중간에 여러분들에게 경고하는 거야.
그래. 베네질라가 대통령도 재패갔죠. 그때 또 지진이 났지. 네.
이거는 불란데 없데 겹치는 거야. >> 그건 뭐냐? 백궁의 척도를 거기에 있는 탐과 놀이들이 돈을 많이 챙긴 거야. >> 그리고 빈민들은 팽겨차 버렸어. >> 그래.
안 그래요? >> 네. >> 그러니까 >> 위에서 가만히 있나? >> 아니요. >>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거. >> 알았죠? >> 네.
그래서이 파죽 지세에 도전하면 되나 안 되나? >> 안 된다. >> 그럼 신인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뭐예요? 파죽세요. 파죽. 알겠죠? >> 네.
어떤 것이 와도 대항이 되지 않아. >> 어. 척도는 단 하나. 그 여러분의 척도는 80억이 >> 맞죠? >> 며느리 척도가 다르고 >> 종교마다 척도가 다르고 >> 그 어디다 비유를 받쳐야 되는지 알 수가 없어.
네. >> 맞아. 안 맞아? >> 네. 여러분들이 얼마나 혼란하겠어? >> 그런데 보이스피싱은 오지.
어 그래. 안 그래?이 보이스피싱 오면 첫도가 무너져 버려. >> 이걸 성공을 해야 되는 건지 안 해야 되는 건지 이거 척도가 흔들려 안 흔들려? >> 흔들려. >> 이걸 또 여러분을 사기치는 척도가 또 있다이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살아남기 위해서 힘들겠어. 그죠? >> 네. >> 음. 근데 신인한테 오면은 세상을 보는 눈이 보여.
좀 보이죠? >> 네. >> 어. 백홍 척도는 몇 개야? >> 개 >> 한개. >> 인간의 척도는 몇 개야? >> 80억.
80억. 아이고. 대가족이 옛날에 한 2, 30명이었잖아. >> 2, 30명이 그때는 척도가 하나야.
옛날에는 >> 며느리 마음이나 시아버지 마음이나 다 대부분 비슷했어. >> 그렇죠. >> 네. >> 지금은 >> 며느리는나 프랑스 여행을 좀 갔다 오겠습니다.
시아버님 이러고. 맞아 맞아야 남편은 딴 데로 가겠다고 하와이로 가자 그러고 며느 태국으로 가자 그러고 그러겠죠 이게 집안 식고가 있는 대로 첩도가 막 다르고 엄마가 공부하라 그 왜 공부해야 되냐는 거야 척도가 달라 얘는 그냥 인터넷 보고 즐기는게 인생이야 생각해 애는 >> 맞아 근데 엄마는 그 즐기는게 아니야 넌 절대 남한테 뒤치지면 안 돼 넌 살아남아야 돼 막 이러지 그 애가 중간에서 막 척도끼이 충돌이 일어나죠 그게 지금이 세상이에요. >> 알겠죠? >> 네. >> 내가 오늘 일요일 아, 토요일이라 길게 이야기할 수가 없어.
아멘. >> 핵심은 알겠죠? >> 네. >> 너무 많이 넣어 주면은 >> 문제 생겨. 질문만 하나예요.
어, 나는 이게 디스커션이지. 이거 무슨 강연이 아닙니다. >> 어, 여러분들하고 아침에 한 마디 그냥 좋은 말씀 한 마디 해 주는 거야. >> 네.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뭐 강연하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내 말은 잠깐만 들어도 세상이 보여. >> 말씀.
아, 우리가 항상 아침마다 여러분들은 깨닫는 거야. 야, 우리가 척도의 전쟁을 하고 있구나. 맞아, 안 맞아? >> 네. >> 청양과 측량을 배우면은 그것이 백궁의 척도라는 걸 알겠죠? >> 네.
그 청량과 청량을 하는데 그게 뭐냐? 그게 이러면 >> 여러분 대답을 할 수 있나? 응. 청량과 청량입니다. 그럴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 어, 그거는 백붕의 >> 척도입니다. >> 맞아, 안 맞아요? >> 인간의 척도가 아닙니다. >> 네. >> 어,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우리 인간들의 척도를 한 가지로 딱 보고 있어요.
청량과 측량 두 가지를 보고 있죠. >> 근데 거기 재는 것을 우리는 척도라고 해야 돼. 네 지구척인척도는죠. 인간척도 >> 이거는 이게 말세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다가 아프리카 애들 이렇게 영상에 딱 보이면은 밥이 돌멩이 같다 그랬지. >> 신인도 >> 신인이 만들어 난 질서지만은 가슴 아파 안 아파? >> 아파요. >> 아프죠.
아멘. 그 가나면 저 인간들이 많이 그래도 절에 나서도 도와줬으면이 생각하지. >> 그죠? >> 근데 >> 세조가 만들어난 척도는 단종을 시신을 건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 방을 붙여서 전국에 >> 그래가 죽여 가지고 물에다 강물에 던졌어.
그랬서 안 그랬어요? 저 시신을 만지는 자는 삼족을 멸한다고 방이 동네마다 붙었던 거야. 그때 >> 실제입니다. >> 근데 음몽도는 사람이 >> 그걸 건져내죠. >> 네.
그래 가지고 그걸 무음을 만들어죠. >> 그러면 세조의 척도를 어겼어, 안 어겠어? >> 어겼어. >> 어긴 거죠. >> 그죠? >> 그래 인간의 척도는 세조가 다르고 어몽도가 달라.
맞아. 어떻게 왕의 천재 옛날에 왕인데 그 시신을 저렇게 버릴 수 있냐? 뭐 순수한테 당신 감정 아니냐 그거? 맞아 맞아? >> 네. 이렇게 생각하는 거도는 저걸 그는 것이 하늘의 척도에 맞는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죠.
네. >> 이렇게 척도가 임금이 있는 시대에도 신화와 임금이 척도가 다를 수가 있어. >> 알겠죠? >> 네. >> 오늘 내가 예를 들어가면서 공부 잘했죠? >> 네.
어 그래요. 저 방에서 나오기만 하면 나는 그냥 뭐를 뭐를 해야를 해야 되냐? 질문이 뭡니까? >> 예. 한 가지니 어 >> 진 요거 하나만 여쭤볼게. >> 어 >> 저분 질문이야.
아니요. 아니요. 저기 >> 저분 질문이 있다잖아. 아 >> 요것도 하나요? >> 호주에서 유은정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호주에서 유 >> 유유은정님의 대리문정 >> 네. 네. 어 중에 어이 있다고하셨다고요? 음, 영혼(靈魂)정이 그게 무엇인지 좀 말씀. >> 아, 우리가 사온 700이 있다.
있어. 인체에 그죠? >> 뭐예요? >> 백은 육신이야. >> 육신은 백이에요. >> 백은 눈에 보이는데 혼는 보이나? 사호는 보이나? >> 안 보이.
안 보이는 거야.이 영이 하나가 이리 뭉쳐 있는 거지만은 그 영 속에 세 가지가 있는 거야.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이 있는 거야. >> 시원 >> 영혼(靈魂) 정혼(精魂) 세 가지가 뭉쳐서 하나가 돼 있는 거야. 이렇게 바라보는 것이 있어.
애가. 근데 애가 바라보는데 그게 뭔지 알아? >> 그러죠? >> 어린 애가 뭘 바라보잖아. 그게 심혼(心魂)일까? 정혼(精魂)일까? 영혼(靈魂)일까? >> 그거는 바라볼 뿐이야. >> 단지 바라볼 뿐이야.
판단 있나? >> 없어요. >> 아, 그래. 안 그래요? 숫자를 보여주면 어린 애가 그 그냥 뭐가 보인다 뿐이지 그게 애가 뭐 숫자를 안아? >> 모르 >> 모르죠. >> 네.
그게 그게 심혼(心魂)이야. >> 알겠죠? >> 그걸 분석하고 거기에 대해서 뭔가를 답을 구하는 거 그거 당태는 애들한테 안 돼 있어. >> 맞아, 안 맞아요? >> 응. 그러니까 낮은 단계부터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 있는 거야.
알겠죠? >> 어 정혼(精魂)은 부부이래 바라보면은 갑자기 몸이 달라져. >> 아 >> 맞아 맞아요? >> 네네. >> 어 그래서 애가 탄생하는 거야. >> 어 가만 있는 사람이 괜히 남내가 이렇게 7세 부동석이라고 >> 이제 이해가죠? >> 여러분이 거기 자빠져 가지고 전부 애를 한 거야.
뭐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의 혼이이 3단계로 돼 있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있다고 보면 되는 거야. >> 알겠죠? >> 그걸 우리가 공부에서도 있죠. >> 공부에 >> 단계가 있죠.
제일 밑에 단계가 뭐예요? 학이지혜. >> 아, >> 그래. 그래요. 제일 밑에가 사물지혜야.
사물을 어린애가 처음에 딱 태어나면은 사물을 보면은 그냥 사물을 보는 그대로야 그냥. >> 맞아 맞아? >> 그게 사물 지혜가 있단 말이야. 사물지혜. >> 그러면 우리가 그다음 뭐가 있어? 그게 뭐 애가 그보다 그다음 분석하겠지.
학기지. >> 학교에서 배운 거. 그 학하기 학교 가기 전에는 애이 탁 달라. 낫죠.
네. >> 그게 심혼(心魂)이란 말이야. 정혼(精魂)은 좀 더 정리돼 가지고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이제 학교 다니면 무슨 혼이 돼? 하기 지혜가 되는 거야.
그죠? 사물 지혜가 하기 지혜가 되는 거야. 하기 지혜가 체험을 해. >> 학교에서 배웠는데 남한테 인사를 잘해야 된다. 그래서 인사를 잘했더니 사람들이 막 가자도 주고 용돈도 주고 하네.
그래. 안 그래? >> 그게 뭐예요? 고니지예요. >> 한 땅에 올라가지. >> 체험을 했지.
어머 난 인사를 하니까 동네 빵이 아저씨가 빵을 주더라. 맞아 맞아. 근데 빵이기 아저씨를 본척만 지나가면 빵 주나? >> 아 앞에 가서 미소 하면 싹 짓고 안녕하세요 이러면 아저씨가 이리 와. 너이 유효 기간 어제 지난 거 빵 가지고 와 이래 가지고 유효 기간 지나서도지 자식한테는 그거 지난 걸 줘.
빵가게 주인들. >> 맞아 맞아. 야, 유효 기관은 국가에서 정한 건데 빵은 더 약간 상한 것이 유기 약간 지난 것이 >> 뭐가 돼 있는지 알아요? >> 발효가 더 돼 있어. >> 근데 정부에서는 버리라는 거야.이 문제 증가하지.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빵가게 사람 가족은 유효 기간 지난 방만 먹는 거야. >> 절대 유회관은 손님한테 주지. 그러죠? 아멘.
그러니까 그 빵을 미소를 싹 지니까 준해. >> 야, 이거 너 가져서 먹어. 그 유생이 나쁘나? >> 안 나빠. 그럼 그런 거라도 얻어면 인사 잘해야 돼, 안 해야 돼? >> 잘해야돼.
잘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거는 경험을 했죠. >> 이게 무슨 지혜? >> 지혜. >> 권위 지혜.
땅권자. >> 땅에서 체험을 해서 이게지가 반응을 겪고 그다음부터는 야, 요렇게 하니까 먹을 걸 주더라.요 그다음 가게 앞에 가서 아저씨 안 보이면 한참 기다려. 기다렸다가 아저씨가 나오면은 인사하고 빵 얻어가 가는 거야. 그럴 수 있지.
네. >> 그니까 아저씨는 인상하면 빵을 주네. >> 그러면 여기 기록이 돼. 안 돼.
아 인사를 하면 제 빵을 줘. 그러면 가다가 아저씨가 안 보이면 한참 기다려. 어 그래 아저씨가 딱 소리가 키이 나면 아저씨 안녕하세요 이러면 그냥 빵이 빵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아 이렇게 지혜가 6단계로 올라간 말이야.
그다음에 나중에 천지혜 있죠. >> 어 천이 하늘에서 타고난 지혜 >> 그거는 높은 차원입니다. 그러니까 지혜가 6단계로 성장해 가는 것이 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이야. >> 이제 알겠죠? >> 네.
오케이. >> 그럼 저기 질문 내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 없어. 재밌게 해 줘야지 그것도.
네. 네. 한나 아름님. >> 그래.
음. 다시 환생하는 그 빈간으로 있다가 동물로 환생하면은 >> 어 혼만 있다고 하셨는데 >> 그럼 그 영은 어디 있으면 >> 그 축복을 이제 올렸을 때 >> 어 전부 뺏아 버리지. >> 사람으로 있을 때 그 영은 >> 뺏아 버리는 거야. >> 알겠죠? 어.
그러니까 그건 이제 동물이 돼 버렸으니까 내 구조가 달라져, 안 달라져? >> 달라져. >> 달라지겠죠? 그래서 삼혼을 가지기가 어려운 거야. >> 축복을 해 드리면은 >> 상 >> 어 축복을 해하면은 영혼(靈魂)되기로 가지. >> 그럼 >> 근데 맹패까지 하잖아.
그러면은 >> 맹패까지 해주면 >>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 >> 영이 그러면 빼사가 어디 >> 아 바로 영혼(靈魂)되기 백붕 영혼(靈魂)되기 있어 있으니까. 아니 아니요. >> 그 영이 이제 혼만 있어서 동물로 이렇게 >> 있다가 근데 그 영은 >> 언제나 그 혼과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대기소에 >> 먹김을 하고 >> 어 대기하고 있는 거야. >> 물로 태어나도 >> 어 나도 >> 영은 어딘가에 >> 대기하고 있지. >> 그게 영혼(靈魂) 대기서로 가지. 그러니까 동물과 다릅니다.
여러분은 그러니까 제가 질문이 있는데 >> 저희 집사람하고 저가 >> 이제 각각 축복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가 김찬배인데 >> 김찬배 김찬배가 누구로 태어났습니까? 누구로 태어났습니까? 하다 보니까 >> 음 >> 저희 형님이 아들을 먼저 그러고 딸이 났는데 >> 이제 강민이 그다음에 해민인데 >> 김찬가 해민이로 태어났대요. >> 지금 잘 들으세요. >> 그랬는데요.
내가 이걸 심판을 하기 전에는 전부 동물로도 가고 인간으로도 왔었어. >> 네. >> 근데 내가 책 얼마 전에 선언했죠. >> 네.
이제 심판이다. >> 요렇게 하면은 그때부터는 동 >> 자녀로 오나 안 오나? 안요. >> 안 옵니다. 다 가버립니다.
동물로 가.인데 >> 문제는 뭐냐면 >> 저희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축복을 해 줬다가 >> 명패했습니까? >> 나중에 명패를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 >> 그랬을 때 시님 저 다른데 가셨을 때 >> 우리 저 사회자님이 >> 500공으로 올라가라고 이렇게 했어요. >> 그 500공에 >> 그러면은 이게이 해민이 이게 조카로 태어났는데 >> 응 >> 500궁으로 간 건지 >> 아니죠. 조화로 태어난 사람 미리 해 놓은 거지.
그 조화가 죽어야 >> 그렇지. >> 500분 가는 거지. >> 어 미리 보내 난 거야. 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미국 갈 텐데 >> 비자와 비행기 여권을 준 거야.
받았어, 안 받았어? >> 받았어요. >> 그럼 언제든지 >> 미국 갈 수 있지. >> 그게 우리는 죽는다는 거지. >> 네.
죽으면 그 비자를 쓸 수 있지. 빙기 탈 수 있지. >> 네. >> 그러기 전에는 가지고만 있는 거야.
그 조카가 만약에 죽어야지. 천국 들어가지. >> 아버지가 천국 들어가는 거. >> 그렇지.
그래서 그런지. 근데 근데 저기 저가 시골에 이번에가 가지고 고기를 낚는데 원래 우리 아버지가 어장을 했었어요. >> 낭장 막을 이 >> 술을 많이 드시면 항상 가슴 아프게라는 노래를 하시 >> 아버지가 가슴 아파기를 잘 부렸대. 저 그 어장 물 보러 갈 때 술을 너무 많이 드셔 가지고 >> 저가 나이가 어렸는데 >> 어릴 때부터 신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지금 배에 가면 안 된다는 생각에 >> 배를 >> 따라가려고 하는데 어머니는 내려버리고 >> 어 >> 내가 또 올라가면 아버지가 또 내려버리고 >> 그날 안 들어오셨어요. >> 그 돌아가신 거지. 그래서 제가 우리 어머니를 좀 미워했던 게 >> 그날 내가 배에 따라갔으면 안 돌아가셨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 음.
그날 가서면 대가 끊길 수도 있어요. >> 그렇죠. >> 그 그러니까 어머니 생각이 그래서 아들 아버지와 아들 배 한꺼번에 안 태우려고 그래. >> 옛날 사람들은 그 어머니만 그런게 아니고 >> 우리 아버지는 우리 자식들이 >> 배를 못 하게 했어요.
어 판검사 하라고 >> 우리 아버지가 갑자기 도 >> 저 사람이 어릴 때 잘생겼거든. 음. >> 뭐 한 자리 할 것 같이 생겼잖아. 그죠? >> 우리 아버지가이 동네에서 >> 진짜 부자로 살았어요.
기와집에다가. >> 근데 어느 날 >> 이게 아버지가 그리 돌아가시고 나니까 >> 생전 못 보은 사람들이 막 한 방송을 차지했어요. >> 거기서 망치들고 설치 어장하고 배를 잡았어요. >> 아.
그리고 나머지도 뭐 밭을 >> 어 뭐 밭을 사람들이 왔구먼. 그래가지고 밭도 해먹던 걸 다 해먹고 우리가 이게 나이가 어리니까 다 뺏겼지. >> 다 뺏겼어요. 집만 덩그리나 >> 그 논만 >> 어 >> 두 마지기 반이는 거 논하나 하고 근데 우리 아버지가 돈을 많이 벗셔 가지고 >> 그러니 지금 아버지 이야기를 할 수 없는게 우리는 시간이 예정돼 있어.
아시겠죠? >> 그 가문을 우리는 벌써 알아들었지. 아멘. >> 저 아버지가 어 그 아들 걱정을 하기 때문에 못하게 하는 거야.이 >> 부자재관이 탄배가 침몰하면 다 죽어 안 죽어? >> 다 죽어. >> 대가 끊어지니까 아버지가 생각이 있는 거지.
만약 그날 그 배터 다으면 아버지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안 될 수도 있어. >> 같이 돌아갈 수 있지. 그죠? >> 어.
그래서 절대 그 아버지의 그걸 후회하면 안 돼. 배 안 타시고 아버지는 그때 잘 가셨어. 그래. 더 또 태어난 거야.
알겠죠? 그는 집이 없어요. >> 지금은 여기가 마누라 와 있고 지금 그렇게 돼 있지 얽혀 있어요. >> 그러나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 새로운 영혼(靈魂)이 입력이 돼요.
알겠죠? 재밌죠? >> 네. >> 네. 오늘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진주시에서 오남매가 올라오셨습니다.
진선 >> 진주에서 오남매가 올라온 사람이 저저 나이가 몇 살들이야? 신인게 이제 나이 아니십 >> 김선 밖에 오십시오. 김봉선 김복선 오남께서 대동강 편지를 올리겠습니다. 두 번째에서 노래 거세요 >> 또 신 옆으로 가세요. >> 어쪽으로 >> 재밌죠? >> 네.
이제 측량과 청량을 물으면은 뭐라고? >> 백궁의 척도라고. >> 알았죠? >> 네. >>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거야. 너무 많이 주면 그냥 머리에서 다 잊어버 >> 아니 북한에 대동왕에서 온 사람들 같아.
내동 내가 왔다 밀때왔다 북는 현지 속에 한거를 주어서 지금은 다스름나요 고향기를 따라왔다고 제가 본데 말아 구름만 내나왔다. 우연구야는 내가 왔다음에 너의 얼굴이 다 눈보라 전만 알고 불변설길을 돌아왔다고 높은 세간에 세간에 안겨가지 잘 불렀죠? >> 네. >> 아주 다섯 사람에게 레벨을 똑같이 줘야 되겠지. >> 네.
다른 사람 마이크가 없어서 못 불렀지. 아주 잘 불리셨어. 내 보니까 레벨 1.5 들어가라. 아이고 레벨 1.5 들어가라.
고향 사람이라고 레벨 더 주는 건 아니야. 똑같아. 레벨 1.5 들어가. 아유, 진주 남이 물이 좋아요.
그래가지고 그냥 진주에서 오신 분들 대동강 노래를 불렀지만은 남강 노래를 부른 거야. >> 진주는 강이 너무 강물이 좋아. >> 예. 박정희 대통령이 진주시에다가 댐을 만들었어요.
남강 댐. 남강 댐을 만들어 나서 홍수가 없어졌어요. 안 그러면 옛날에 난강물이 막 범남을 해 와 가지고 막 대단했어. 근데 진주 당강댐을 진주 신내다 만들었어.
그래 가지고 이제 >> 옛날 내가 어릴 때 만들었지.음 뭐 시작해. >> 예. 신님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구미시입니다.
하나 천사 장시원 천사 천사공을 올리겠습니다. 하나 천사께서 장시현 천사를 오늘 처음으로 매시고 오셨습니다. >> 어느 분이 뭐 처음 >> 아 이천 이분도 아슬아슬했다. 그죠? 어 무슨 말이냐면은 저 절벽 꼭대기에서 >> 뛰어내려야 되는데 구해진 거야.
네. 가 아이고 강바랑이 치마복을 벌서치며 군인간 놀아버리 소식이 오네기 사고이면 누가 뭐라 늘 것이 부모님이 님을 모시고 에헤야 노를 조라올라 Ah. 강바람에 악가슴을 해치려 오요한 처녀가슴 오라비대하면 시지보내만 어머님 말씀에 부주어질 때 에헤야 대야 노를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여기 보니까 음방울 잠해 갔지. 여기는 축복 안 했지? 아직 >> 축복은 했고요. 했어 했습니다. >> 했어요.
맹패는 안 하고 그래. 아이고 오늘 >> 예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용인씨입니다. 유재훈천사 이언주 천사 부천사입니다.
누를 올리겠습니다. >> 응. 내 마이크 여기 있어. 이거 이거 응.게 언제나이든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러운 우주가 있어요.
보면 될수록 내력이 넘치는 내가일 좋아하는 >> 마음대로 하소연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서로 예쁜 마음으로 내 마음을 감사드리니 나의 가슴에 그대 향한 마음은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응. 언제나 내겐 오랜 친구 같은 사랑스러운 부인가 있어요. 소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마음대로 한소연할 때도 사랑으로 내게 다가와 예쁜 미소 예쁜 눈빛이 주로 내 마음을 달래주던 주님 나의 가슴에 그대양 너를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언제나 사랑하고 있어요. >> 여기는 누나가 있는가? >> 예. >> 누나가 있어요? >> 네, 있습니다. >> 아, 어릴 때 >> 지금 저 삼남삼 있습니다.
아, 그러면 누나가 몇 명이 있어요? >> 셋. >> 이렇게 누나가 있는 사람이 이런 노래를 꼭 부르더라고. 누나 없는 사람 안 불러. 누나가 뭔지 모르니까 잘 그죠.
그러니까 누나는 어 동생들한테 피해를 본 사람이 많지. >> 동생들이 어리니까 뭐 부모 대신 완충 역할을 해 줘야 돼. 뭐 돈이 어렵거나 뭐 부모한테는 이야기 못 해도 누나한테 신세를 지어 가지고 누나 집에 생활을 어렵게 한 동생이 많아. >> 그렇죠.
그런 자이 많아. 그 누나는 말도 못 하고 친정에도 이야기 못 하고 >> 맞습니다. 막내거든. >> 어 남편한테도 이야기 못 하고 막내 동생을 건사한 누나가 많죠.
네. >>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추부들이 굉장히 남동생을 액겼어. >> 우리 여성들이. 그죠? >> 상당히 제의 어머니야.
누나가. 그래가지고 누나들에게 간접적인 자영이지. 자영. 누나신다 자영하고 자영신세신 >> 사람이 많아요.
자영도으로 공부하고 >> 그죠. 그 형들한테는 말을 못 해도 눈한테는 할 수 있거든. 그 형들은 그냥 난리가지 뭘 한다 그러면은 그렇죠. 그래서 >> 실제로 그랬습니다.
실제로 그랬죠. 그래서 그런 사람은이 노래가 그 자기한테 들어오는 거야. 근데 누나가 없었던 사람은 전혀 이거 노래가 자기한테 뭐 무슨 이야기인지를 몰라. >> 누나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항상 누나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할머니가 있으면 그게 아주 정서가 좋아요. 근데 누나 없고 할머니도 없고 어머니만 있는 애는 또 출색 길이 좀 늦어. 근데 할머니가 있는 애고 엄마가 없고 할머니가 있는 사람은 출새끼리 급속도로 빨라요. >> 아 >> 무슨 알죠? 그요 유명한 가수들 보면 할머니 밑에서 큰 애들이 막 갑자기 나타나는 거야.
막 급 급성에서 나타나죠. 그건 할머니는 무한대로 받아줘. >> 근데 어머니는 통제를 하고이 라이벌 관계가 돼. >> 좀 그런게 있죠.
어머니는 도와주는데도 자식하고 막 욕심을 내니까. 근데 할머니가 욕심 있나? >> 없어요. >> 없는 거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해라.
내가 그냥 쌈지돈 다 줄테니까 노래 한번 불러봐라. 이러면서 그냥 이름는데 엄마는 야, 너 그런 거 노래하면 네가 우리 집안 망해. 너는 공부해야 돼. 뭐 너는 저거 해야 돼.
이렇게 되겠죠. 그 애들이 빨리 성장이 안 되는 거야. >> 그래서 할머니한테 사람은 애들은 할머니는 그냥 손잡하겠다. 뭐 뭐든지 야 그건 안 돼.
뭐 그건네 전공이 아니야. 뭐 일어나는 거. >> 안 하는 거야. 애가 좋아한다는 거 막 다 해줘.
네. >> 그러 애들이 껍기 스타가 돼 가지고 >> 텔이 나오고 막 그러지. >> 그게 이유가 있어요. >> 근데 이게 누나가 있는 사람은 원만한 거야.
어 마누라한테도 누나 생각해선 >> 갈세를 할 수가 없어. >> 알겠죠? >> 부인한테도 누나 때문에 잘해 주는 거지. 오케이. 부인을 잘 만나서 >> 부인이 저 아주이 사람의 상당한 그게 이분보다 낫지.
들어가. >> 그래. >> 예. >> 내가 하는 말은 틀린 말이 없어요.
예. >> 맞죠? >> 네. >> 네. 신님 오늘은 노래를 한국 올리겠습니다.
용씨 김현길 천사 가슴 아프게를 올리겠습니다. >> 아 이분이 노래 잘해요. 저기 노래 잘하는 사람 저 있네. 저 왜 저사는 올 노래 안 부르나? >>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다음에 한다고. 신과 나 사이에 저와다면 이사 내의 지은 구주에서 떠나가는 연락을 가슴에 가슴에 바라보스리 삶의 내 마음까지 몸매 운다. Ah. 과 나 사이에 연락성이 없었다는 날을 뜨고 떠나지는 라지 놀리 운성을 가슴 바쁘게 하쁘게 바라보지 않아쓰리 삶의 길로 내 마음같이 몸다.
아이고 레벨 이조원 들어가라. >> 잘 불렀죠? >> 네. >> 왜 이모 저게 아는 사람? 춤잘 >> 춤을 잘 쳤어. >> 본능적으로 춤을 치지.
참 귀여워요. >> 아주 남진이가 부른 노래인데 모션은 남진이보다 더 좋아. >> 그래. 안 그래요? >> 네.
그죠? >> 네.이 >> 마도로가 나와서 부르는 거 같아. >> 최영이 그렇잖아. >> 저 사람이 마도로서 모자를 불 가지고 어디서 샘플 하나 들고 와서 딱 세고서 불렀으면 뺐다가 쓰고 그래. 안 그래? 저거 부르고 선거라서 하나 끼고 그래.
불러야 되는 거야. >> 그래. 안 그래? 소품을 좀 가지고 다녀야. 그러면 내가 몇 정무죠? 3정무.
알겠죠? >> 네. >> 저 노래에서 연락선이 뭐게 아는 사람? 내가 1조무 준다. >> 저 노래에서 연락선이 뭔 뭐를 표현했을까? 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으면 >> 연락선이 뭐게? 털려서 그 답이 아니야. >> 아이고 참네.
가 어찌 그렇게 노래를 듣게 두 사람의 인연이야. >> 인연이 끝나면 가는 거야. 연락선 타고 >> 그 연락선이 우리의 인연이란 말이야. >> 말은 작곡가가 작사가 그걸 연락선이라 그랬지만 그게 우리의 >> 인연의 배란 말이야.
인연의 배가 오니까 남편 여자 나뜨고 인연의 배를 타고 떠나는 거예. >> 맞아. 안 맞아? >> 아멘. 그까 우리 사회는 인연의 배가 왔다 갔다 해요.
집에 와서 막 시동을 크락션을 막 눌러 그러면 여자는 항상 배를 타고 준비하고 있지. >> 맞아 맞아. 떠나려고 보다리 챙겨가지 있어. 남자가 능력이 싫으면 배가 떠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연락선이 언제나 여자 한구에 다 있는 거야. 그 그러니까 작사들은 그런 걸 연상하고 만드는 거예요. >> 재밌잖아요.
네. >> 그렇게 해가 들으면 굉장히 애절해요. >> 모든 사람은 바다에 있고 거기에 연락선을 가지고 있는 거야. 연락선 작고 와서 유혹을 해.
가자고. >> 그렇잖아. >> 두 사람 다정하게 사는 걸 못 봐. >> 맞아, 안 맞아요? >> 두 사람이 자정하게 살면 남자 하나 그냥 병들어서 죽게 해버려.
여자를 빨리 병들 죽게 하고 그러니까이 운맹의 장난은 언제나 연락선을 여러분 옆에 갖다 놓고 유혹을 하고 있는 거예요. >> 빨리 이별하자고 >> 그러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그거 말려들면 안 돼요. >> 네.
그러니까이 노래를 들으면 참 애절한 거야. >> 신인님 오늘은 신인님의 신청곡을 한 곡만 올리겠습니다. >> 그래요. 시간이 없으니까.
신청곡을 올릴까요? >> 신청곡. >> 예. 신청곡은 저거 저저 뭐예요? 그 저 >> 그 >> 여자가 부르는데 다람지라 >> 연정 >> 연정 >> 연정 >> 연정을 좀 들어볼까요? >> 나는 남잔인데도 강하면서도 굉장히 여려요. >> 그렇지? 시셔 보니까 그렇지.
예. >> 어 만체 연쟁 같은 노래는 꼼짝을 못 해. 한번 들어봅시다. 어.
뭐 할 수가 있어? >> 해오할 수가 있죠. >> 어. 그러니까 자기가 보고 싶었던 사람이 언제든지 만날 수가 있잖아. 그러면서 거기서 내 자기 예배를 줄 수도 있고 맞아.
안 맞아 은혜를 갚을 수도 있고 서로 반갑잖아. 그러니까 그런 죄가 가능하단 말이야. 재밌죠? >> 그러니까 거기에 가면 또 인간 세상으로 >> 코드를 바꾸면은 그 시절로 돌아갈 수가 있어. 참.
거짓말 같은데 실제입니다. >> 그러면 갑자기 지구 생활로 탁 박히는 거예요. >> 그럼 그 시절이 나와. 재밌죠? >> 네.
그러니까 이게 자기 원하는 것은 이루어질 수 있는 코드가 굉장히 많은 우리 핸드폰에 뭐가 많이 있는 거 같지? 그러니까 백궁은 특이하죠. >> 네. >> 그 내가 만든 노래 가지고 막 가상 세계를 만들죠. 그럼 백궁에서는 그런 세계를 실제 들어갈 수가 있어.
그 세계로. 재밌잖아. >> 네. 아멘.
그 자기가 뭐 옷을 갈아입고 이럴 필요가 없어. 자기가 어떤 의상을 원하면은 탁 그 코드가 들어가면 옷이죠. 안 입혀져 그러면 그걸 가지고 그 사람 앞에 나타나 >> 아름답죠. >> 지금처럼 뭐 뭐 이렇게 뭐 이게 >> 손으로 화장하고 이게 아니야.
다 일어납니다. 그냥 원하는 모습으로 싹 뺏기. >> 좋아? 안 좋아요? >> 좋아요. >> 그래서 앞으로 미래 반도체 다음에 무슨 싫어온다 그랬어? >> 어 >> 아이오.
바이오 시대인데 무슨 시대라고 이야기했잖아. >> 반동 >> 반노동 >> 반노 한동이라 그랬죠. >> 반동이 아니야. 반동이 >> 반동을 >> 줄이면 반동이지.
반노 한동. >> 그 시대 오죠. >> 예. >> 어.
그런 시대가 오면은 자기 얼굴이 좀 젊어져 가지고 자기 옛날 연인을 만나는 거하고 >> 할머니 할머니가 돼 가지고 만나는 거하고 다르잖아. >> 그래 안 그래요? 아 여자가 좀 파란 젊은 여자가 돼 가지고 자기의 옛날 애는 지금 90이 돼요. 80이 돼 있는데 맞나 봐. 그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사람은 이제 돈이 없어서 반노 한동을 못 했겠지. 그래. 안 그래? 예. 반노 한동안.
자기 옛날 애인이 반노 한동 해가지고 20대로 나타나 봐. 그 자리에서 까무르쳐요. >> 아멘. >> 그래.
안 그래? >> 그런 즐거움을 >> 볼 수가 있는 거야. 재밌죠? >> 네. >> 반로환동(返老還童). 그럼 뭐 저저 무슨 시대라고 해? 반로환동(返老還童) 시대를 뭐라 그랬어요? >> 바이오.
바이오 시대. >> 그건 영어라서 한국말 하면 반노 한동이야. >> 반노 한동 시대. >> 반드시 돌아옵니다.
뭐지 않았어요? 아누가 요새같이 AI 영상을 우리가 볼 줄 알았어. >> 그래 안 그래 음악 만들고이 최최대천사가 저걸 어떻게 만들어? >> 옛날 같으면 그죠. >> 어떤 감독도 못 만들어. >> 그죠? 그럼 시대가 이렇게 바뀌잖아.
그럼 나중에는 가능합니다. >> 네. >> 오케이. >> 예.
이제 신인의 천군사를 감상하시겠습니다. >> 천권 천사 이런 거는 여러분 꿈도 못 그는 거야. 옛날에는맞아요. >> 지금은 이런 걸 우리가 만들잖아.
어 미래는 대단합니다. 불산맥 첫의 오스크화에 동전보다도 똥의 발리로 졸렸다. 아름다운 하울빈의 기국적인 러시아 너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방울을 가는 아름다운 소망을 걸으며 시키의 시를 꽃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공 천사들이여를 타고 소화강과 테란강변을 달려 연내주판 조언과 동에 사다가 보이는 아바롭을 거쳐 백두산 정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풍강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원 예루살렘 성의 에서 하늘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나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성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는 성보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기워하시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음수강사에 천수를 먹고 달품을 구경하고 있으니 이상 어디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뻔여 나라 동국 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내가 보 상당히 거기 저기에는 아주 아시아 대륙, 유럽 대륙이 쫙 뻗어서 나오죠. >> 네. >> 그 디모 바울이 디모데한테 쓴 편지 아시죠? >> 관제가 되고 부험이 되었으니 내가 떠나라리 가까왔다.
그렇게 바울이 자기 죽음을 예견하고 쓴 편지죠. >> 네. 그런데 그때 바울은 그 로마를 가기 위해서 그 죽을 고비를 넘겨 하면서 로마까지 갔죠. >> 네.
수갑차고 그래 가지고 로마에 도착했더니 감옥에다 넣어 버려요. >> 뭐 황제를 만나기 뭘 만나 안 그래요? >> 감옥에 쳐놓고 목을 베려고 하는 직전에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죽음을 직감한 거예요. 바울이 >> 이제 로마 사람을 전도하려고 로마까지 갔지만은 감옥에 들어갔어. 그러니까 디모데한테 편지를 보냈는데 뭐라 그랬어요?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었으니 나의 떠날이 이제 가까웠다.
사랑하는 디모데야 너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그거를이 세상에 처해라. 이렇게 편지를 써. 그 구부절이 그 나오죠. >> 네.
성경에 나옵니다. 그 로마서 그 디모데 후서에 쭉 읽어 보면은 그 내가 아 우리가 옛날에 했던 모든 그 제자들의 이야기가 다 나와요. 그런데 내가 쓴이 편지도 마찬가지야. 아시겠죠? >> 내가 여기 앉아 있는 의자는 내 의자가 아니야.
이거는 >> 인간들이 앉는 의자지. 네. >> 이게 이게 나한테 맞아? 안 맞아? >> 안 맞아. >> 내 요렇게 쪽박 의자에 앉아 있어야 되겠어.
여러분 백궁에 가면 내가 이런 의자 앉아 있을까? >> 아니요.이 >> 이런 좁은데 이런 데서 무슨 시장 난장판 같은데 앉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하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을까? >> 아니요. >> 그렇죠. >> 네. >> 여기서 만난다는이 자체가 여러분은 기적인 줄 알아요.
어. 나는 이런데 앉아 있을 사람이요? 아니요. >> 아니에요. >> 아닌데 여기 조그만한 저 유치원생들 의자에 앉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하고 노래 부르고 있지.
네. >>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 네. >> 알겠죠? >> 네.
스케일이 적어도 모스코바에서 러시아 우랄맥을 넘어서 이렇게 오는 그 과정을 잠깐 보여 줬는데 백궁에서부터 오는 과정을 보면 졸도해 가지고 아무도 못 일어날 거야. 그 모스코마에서 이까지 오는데도 장엄하죠. >> 네. >> 이런 설정으로 바울이 편지를 썼을까? >> 안 썼어요.
뭐 어디 뭐 산맥을 넘어서 뭐 아유 무슨 아름다운 해란강 뭐 어 송화강변을 달려서 뭐 하버로스크를 거쳐서 연애주를 거쳐서 소백 이렇게 나옵니까? >> 아니요. >> 그런 데가 없어요. 성경에는 나는 아름답게 쓰지. >> 네.
이게 여러분들이 부르면 부를수록 다이올핀이 나와. 와. >> 어. 근데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 있어.
네. >> 이거 저런 걸 들으면서 내가 이런 의자에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들이 나를 하는게 지금 형편 없는 거야. >> 응.
저 하늘뭉치어 가지고 내가 거기에 큰 의자에 앉아 있어야 되겠지. >> 근데 이게 뭐야? 이게 지금 꼬꼬라지가지고 신인의 처지가 그렇죠. >> 예. >> 어 그러니까 내가 저런 편지를 보낸 거 보면은 내 스케일이 여기 앉아 있을 스케일인가? >> 아니요.
상당히 섭섭합니다. >> 네. 이제 오늘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 올린 천사들과 오늘 한국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토요년에게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종후 달라 양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태 건축검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조무 들어가라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 계시는 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무 들어가라.
천사들의 예배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제 신림의 전체 레벨을 받으시겠습니다. >> 어 우리 백선우 대천사가 주는 네벨이나 내벨은 똑같이 들어갑니다.
네. 다만 백선으로 대천사가 화가 나서 뭐 네배를 뺀다는 동안 이런 말 하다 안 빠져요. 그거는 믿지 마세요. >> 걱정하지 마시고 오늘 하늘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무 들어가라.
유튜브를 보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천억 들어가라. 우리가 내배를 줄 때이 앞에 오늘 하늘국에 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이 말은 따뜻하게 해야 됩니다. >> 아멘. >> 왜냐? 여러분들은 백궁 천국에 가기로 확정된 사람들이니까.
아멘. 말을 따뜻하게 해야 돼. >> 알았죠? >> 네. >> 어, 그래서 내가 부드럽게 하죠.
네. >> 근데 들어가라 할 때만 소리 지러. >> 그거는 이해해야 됩니다. >> 그거는 여러분을 위해서 명령하는게 아니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음성이 그냥 들어가라.
알았죠? >> 그나 여러분을 부를 때는 언제나 이렇게 붙 이렇게 따뜻하게 해야 돼. 사람한테는 어머니가 길을 가다가 사람들한테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짓는다 그랬죠. 그 왜 그러냐? 어머니가 애를 낳았기 때문에 길에 있는 모든 남자나 여자가 다 어떻게 여자들이 저렇게 애를 힘들어서 낳을까? 보니까 그게 어른으로 보이지만 전부 애죠. >> 네.
여자들이 낳죠. 그러니까 자기 애 나봤어? 안 >> 나봤어? 안 나어. >> 그러니까 사람 하나하나가 소중해. 안 해? >> 소중해.
그 어머니의 눈에는 사람 하나하나가 부처님 하나님처럼 무서운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누가 밥도 물어왔다. 그러면 물 먹어라, 밥 먹어라. 옛날에 그래요.
먹을 밥이 없어도 점심 때 먹으려고 가지 있던 밥을 줘. >>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고구마 살는 거 있으면 또 줘. >> 어머니들.
그렇죠. 그럼 뭐냐? 사람을 낳아봤기 때문에. 애를 낳본 여자는 지나가는 사람이 굶어도지 자식 굽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 있고 만나는 사람마다 길거리 보이는 사람마다 아이고 저 사람을 안고 저 사람 엄마가 얼마나 고생을 했을고 그래 안 그래요? 그까 사람 보면은 >> 그런 엄마들이 어떻게 보겠어? 대단히 귀하게 보지. >>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이 사람 찾아오면 길가는 동동구리뭐 장사도 >> 잘해줘 안 해줘 >> 잘해줘.
뭐 하나 먹고 가라고. 물이라도 한 잔 먹으라고. 뭐가 없을 때는.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들이 사람을 얼마나 귀하게 되다는 걸 여러분 명심해야 됩니다. >> 아무리 미워도 남하고 싸우지 말아요. 알겠죠? >> 네. 오늘도 신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오니다..
알현(謁見)-(audience, interview, meeting)
겸청(兼聽)-(listening, hearing)
섭리(攝理)-(providence, administration, governance)
재패(制覇)-(conquest, domination, supremacy)
부동산(不動産)-(real estate, property, realty)
양심(良心)-(conscience, morality, ethics)
가책(呵責)-(reproach, compunction, guilt)
송금(送金)-(remittance, transfer, payment)
기근(饑饉)-(famine, scarcity, dearth)
곡창지대(穀倉地帶)-(granary, breadbasket, food basket)
불평등(不平等)-(inequality, disparity, inequity)
자비심(慈悲心)-(compassion, mercy, benevolence)
처근지심(惻隱之心)-(sympathy, pity, compassion)
파죽지세(破竹之勢)-(irresistible force, sweeping勢, momentum)
측량(測量)-(measurement, survey, gauging)
척도(尺度)-(scale, measure, standard)
백궁(白宮)-(White Palace, heavenly palace, celestial abode)
사단칠정(四端七情)-(Four Beginnings and Seven Emotions, human nature, moral sentiments)
효재정신(孝悌精神)-(filial piety and brotherly love, familial ethics, moral principles)
예의염치(禮義廉恥)-(propriety, righteousness, integrity, shame, moral virtues)
★ 자료에 따르면 인간의 영적 구조는 크게 영(靈), 혼(魂), 백(魄)으로 나뉘며, 그중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어요.
-
영(Spirit)과 혼(Soul)의 구조적 차이
영(Spirit): 하나의 덩어리로 뭉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심혼(心魂), 영혼(靈魂), 정혼(精魂)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함께 존재합니다.
혼(Soul): 육신(백)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인간이 동물로 환생할 때는 ‘영’은 거두어지고 ‘혼’만 남게 됩니다.
백(魄): 우리의 눈에 보이는 육신 그 자체를 의미합니다. -
영의 세부 단계 (지혜의 성장)
영 속에 포함된 세 가지 요소는 지혜의 성장 단계와 연결되어 설명됩니다.
단계 명칭 특징
1단계 심혼(心魂) 가장 낮은 단계로, 판단 없이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상태 (어린아이와 같음)
2단계 정혼(精魂) 조금 더 정리된 단계로, 남녀 간의 이끌림이나 생명의 탄생과 연관됨
3단계 영혼(靈魂) 가장 높은 차원의 단계로, 지혜가 6단계로 성장해가는 과정의 정점
- 주요 차이점 요약
환생의 차이: 인간은 영과 혼을 모두 갖추고 있지만, 동물은 혼만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잘못을 저질러 동물로 태어나게 되면 영은 영혼(靈魂) 대기소로 회수됩니다.
지혜의 유무: 영은 사물지혜부터 천지혜까지 6단계의 지혜를 담고 성장하는 주체인 반면, 혼은 생명력의 근간이 되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체로서의 성격이 강합니다.
자료에서는 우리가 ‘척도의 전쟁’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러한 영적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세상을 보는 눈을 갖는 데 중요하다.
혹시 이 세 가지 단계(심혼(心魂), 정혼(精魂), 영혼(靈魂))가 각각 어떤 지혜와 연결되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가요? 아니면 동물로 환생할 때 영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 인간의 한계 vs 백궁(하늘/천국)의 절대성, 혼(魂)의 성장 과정, 환생·인연·미래 시대 등을 연결지어 설명하는 내용이에요.
- 인간의 척도 vs 백궁의 척도 (가장 중요한 주제)
- 인간의 척도: 개인마다 다름 (80억 인구 = 80억 척도).
→ 선악 판단이 뒤바뀌고, 사회가 지옥처럼 혼란스러움.
과거 조선 시대에는 효제·충신·예의염치 등 8대 정신·덕목이 사회적 공통 척도였으나, 지금은 사라짐. - 백궁의 척도: 단 하나, 절대적·불변. 파죽지세(破竹之勢)처럼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음.
→ 지진, 기근, 베네수엘라 사태 등 자연재해·사회 혼란은 이 척도가 작동하며 인간에게 보내는 하늘의 경고.
신인(허경영님)은 이 백궁 척도를 알려주는 역할을 함.
의미: 인간 사회의 모든 갈등은 “척도(기준)의 다양성”에서 비롯되며, 백궁 척도를 받아들이면 질서가 잡힌다.
- 혼(魂)의 3단계 + 지혜의 6단계
- 혼의 단계: 심혼(心魂) → 정혼(精魂) → 영혼(靈魂)
(초등 → 중등 → 고등학교 과정처럼 성장) - 지혜의 단계 (주로 6단계 강조):
- 사물지혜: 있는 그대로 보는 순수 인지 (심혼 단계, 어린아이).
- 학이지혜 / 권위지혜: 경험·학습 통해 얻는 실용 지혜 (정혼(精魂) 단계, “인사하면 빵 얻는다” 학습).
- 천지혜: 하늘에서 타고난 최고 지혜 (영혼(靈魂) 단계).
연결: 혼이 성장할수록 지혜가 올라가고, 결국 영혼(靈魂) 단계에서 더 높은 깨달음에 이른다. (이전 질문의 혼 vs 영과 맞물림 — 영(靈)은 더 본질적·초월적.)
- 환생, 영혼(靈魂) 대기소, 축복·명패
- 동물 환생 시: 영(靈)은 빠지고 혼만 남음 (육신=백(魄)).
- 영혼(靈魂) 대기소: 축복 받으면 가는 곳. 명패까지 받으면 천국 입성 가능 (비자+여권 비유).
- 심판 이후: 자녀로 환생하는 경우 변화. 죽음 후 육신 벗어나야 다음 단계로.
- 가족 이야기: 아버지·조카 환생, 누나·할머니의 희생 등은 인연·대(代)와 사랑의 깊이를 보여줌.
- 인연과 운명
- 노래 ‘가슴 아프게’의 연락선 = 인연의 배.
인연이 오면 만나고, 끝나면 떠남. 언제나 곁에 있어 이별을 유혹하는 운명의 장난. - 인간 관계의 덧없음과 유혹을 시적으로 설명.
- 미래 시대: 반로환동(返老還童)
- 바이오·AI 시대에 늙음이 돌아가고 젊음이 돌아옴.
과거 연인을 20대 모습으로 다시 만나는 등, 기술이 인간 삶·관계를 바꿈. - 백궁 특이성: 원하는 사람 만남, 모습·옷 자유롭게 변화, 코드가 많음 (핸드폰 기능 비유). 인간 세상 코드를 바꾸면 과거로도 돌아갈 수 있음.
- 신인의 스케일과 천군사
- 천군사(天軍詞): 모스크바 → 우랄산맥 넘어오는 장엄한 규모. 백궁에서 오는 과정은 압도적.
- 바울의 편지 인용하며, 자신도 제자들에게 남기는 메시지임을 강조.
지금 인간 세상(유치원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은 기적이며, 백궁에서는 완전히 다른 스케일.
- 레벨 부여와 어머니의 사랑
- 예배·참여 천사들에게 레벨 부여 (유튜브 시청자 포함). 축복·명패 받은 이들은 천국 확정.
- 어머니의 사랑: 자식을 낳아본 경험으로 모든 사람을 귀하게 여김. 밥·물이라도 주려는 마음. 할머니의 무한 사랑 vs 어머니의 통제 욕심 대비.
전체 메시지
허경영님은 인간 세상의 상대적·혼란스러운 기준을 넘어 백궁의 절대 척도로 돌아가라고 강조합니다. 혼의 성장, 환생·인연의 이치, 미래 반노환동 시대를 통해 영적 진화와 천국(백궁)을 준비하라는 내용이에요. 이전 혼 vs 영 질문과 연결지어 보면, 영(靈)은 백궁·천지혜와 더 가깝고, 혼은 세상에서 성장하며 단계별로 올라가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 혼(魂) vs 영(靈) 핵심 차이
| 항목 | 혼(魂, Soul) | 영(靈, Spirit) |
|---|---|---|
| 주요 역할 | 마음·인격·자아·감정·의지·성격 | 신(하나님/우주/하늘)과의 연결·본질·생명 에너지 |
| 성장 과정 | 3단계 (심혼 → 정혼(精魂) → 영혼(靈魂)) 성장함. 경험·지혜(사물→하기→천지혜) 통해 올라감 | 기본적으로 완전하고 초월적. 성장보다는 “깨어남/살아남” |
| 세상과의 관계 | 세상(육체·경험·인연)과 강하게 연결. 감정적으로 시끄럽고 파도처럼 움직임 | 시공간 초월. 조용하고 깊은 바다처럼 고요. 직관·양심 |
| 환생 시 | 남아서 동물이나 인간으로 이어감 | 동물 환생 때는 빠지고, 인간 고차원에서는 유지·축복받음 |
| 죽음 후 | 인격·기억을 가진 채 대기소나 다음 생으로 | 하나님(백궁)께 돌아가거나 본질로 합쳐짐 |
| 비유 | 소프트웨어·운영체제 (생각·감정·”나”) | 배터리·전기·연결선 (신성과의 링크) |
허경영님 관점에서 쉽게
- 혼: 네가 지금 느끼는 “나”의 대부분. 감정, 생각, 인연, 지혜 단계(심혼(心魂)·정혼(精魂)·영혼(靈魂))를 거치며 성장하는 부분. 세상에서 배우고 쌓는 “개인 기록”.
- 영: 백궁 척도와 연결된 더 높은 본질.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부분. 혼이 성장해서 영혼(靈魂) 단계가 되면 영과 더 가까워짐.
- 영혼(靈魂)이라는 말은 둘이 합쳐진 상태를 자주 뜻하지만, 엄밀히 영이 더 근원적이고 혼이 그 영이 세상에서 표현되는 형태예요.
한 줄 요약:
영은 신(하늘)과 연결된 영원한 불꽃, 혼은 그 불꽃이 이 세상에서 타오르며 경험하고 성장하는 불꽃이다.
이해 됐어? 더 비유 들어서 설명할까, 아니면 특정 강의 부분(예: 동물 환생 때 영 빠지는 거) 더 자세히?
★ “혼이 발전해서 영이 된다”는 표현은 조금 다릅니다.
허경영님 가르침과 일반 영적 관점에서 정리하면:
정확한 관계
- 혼(魂)과 영(靈)은 본질적으로 다른 층위예요.
- 혼은 발전·성장합니다 (심혼 → 정혼(精魂) → 영혼(靈魂) 3단계, 지혜 6단계).
- 영은 기본적으로 이미 완전하고 초월적인 본질이에요. 성장한다기보다는 깨어나거나 살아나는 개념.
혼이 발전하면 → 영과 하나로 가까워지거나 영혼(靈魂) 상태가 되어 영의 영향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하지만 혼 자체가 영으로 바뀌는 건 아니에요. 마치:
- 영 = 태양 (본질, 빛의 근원)
- 혼 = 태양빛을 받아서 빛나는 지구/달 (경험하고 성장하는 부분)
혼이 성장(영혼(靈魂) 단계까지)하면 영의 빛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단계의 혼을 “영혼(靈魂)”이라고 부르며, 영과 혼이 조화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허경영님 맥락에서
- 혼의 3단계(심혼·정혼(精魂)·영혼(靈魂))을 거치며 지혜가 올라가면 백궁 척도나 천지혜에 더 가까워짐.
- 동물 환생 때는 영이 빠지고 혼만 남지만, 인간으로서 축복·명패를 받고 성장하면 영이 살아서 영혼(靈魂) 대기소나 천국으로 갈 수 있음.
- 결국 혼의 발전 목적은 영(신성과의 연결)을 깨우고, 백궁의 절대 척도와 하나 되는 것.
간단 비유:
혼 = 학생 (공부해서 성장)
영 = 학생 안에 있는 “참된 본성/영감”
학생이 공부 많이 해서 훌륭해지면 본성(영)이 더 밝게 드러나는 거지, 학생이 선생님(영)이 되는 건 아님.
★ 영(靈)을 빼앗기면 → 동물로 환생하게 됩니다.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지나?
- 영(靈) 빠짐 → 신(하늘·백궁)과의 연결이 끊어짐.
- 혼(魂)만 남음 → 인격·감정·의식의 기본은 있지만, 고차원 지혜·천지혜·영적 본질이 크게 제한됨.
- 육신(肉身) = 백(魄) 중심으로 살아감. (동물의 뇌 구조가 인간과 달라서 삼혼을 다 가지기 어렵다는 설명)
결과:
- 인간처럼 복잡한 생각·도덕적 판단·영적 성장이 어려워짐.
- 순수한 본능·감정 위주로 살아가는 존재가 됨.
- 영혼(靈魂) 대기소로 바로 가기 힘들고, 축복을 받아야 대기소로 갈 수 있음.
비유로 쉽게:
영 = 스마트폰의 SIM 카드 + 인터넷 연결
혼 = 폰 자체 (사진, 앱, 데이터)
영을 빼앗기면 → 폰은 있지만 인터넷·클라우드 연결이 끊겨서 오프라인 모드로만 쓰는 것.
기본 기능은 돌아가지만, 큰 업데이트나 하늘(백궁)과의 소통이 안 됨.
이게 동물 환생의 본질이라고 허경영님은 설명하셔.
인간으로 태어나서 영을 잘 지키고 성장시키는 게 중요한 이유 중 하나야.
더 궁금한 부분 있어? (예: 영을 지키는 방법, 축복 받는 방법 등)
★ 혼만 있는 상태 vs 영혼(靈魂)이 있는 상태 차이
| 구분 | 혼만 있는 상태 (영 빠짐, 주로 동물) | 영혼(靈魂)이 있는 상태 (인간 고차원) |
|---|---|---|
| 영(靈) | 없음 | 있음 (신·백궁과 연결) |
| 인식·지혜 수준 | 사물지혜 중심. 있는 그대로 봄 | 학이지혜, 권위지혜, 천지혜까지 가능 |
| 감정·의식 | 기본 감정·본능 위주 | 복잡한 감정 + 도덕적 판단 + 영적 느낌 |
| 성장 가능성 | 제한적 (큰 발전 어려움) | 단계적으로 성장 가능 (심혼(心魂) → 영혼(靈魂)) |
| 하늘과의 연결 | 거의 없음 | 강함 (축복, 명패, 백궁 갈 수 있음) |
| 죽음 후 | 영혼(靈魂) 대기소 가기 어려움 | 대기소 → 천국(백궁) 가능 |
쉽게 비유하면
-
혼만 있는 상태 = 스마트폰 오프라인 모드.
사진 보고, 메모 하고, 기본 게임은 가능하지만, 인터넷 검색·클라우드 백업·업데이트·영적 소통은 거의 안 됨.
→ 동물처럼 본능과 감정으로 살아감. -
영혼(靈魂) 있는 상태 = 온라인 + 풀 기능.
하늘(백궁)과 연결되어 지혜가 올라가고, 인연·운명·영적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음.
결론
혼만 있으면 생명은 유지되지만, 영적 깊이·성장 잠재력·천국 가는 길이 크게 제한돼요.
그래서 인간으로 태어난 건 영을 잘 지키고 혼을 발전시켜 영혼(靈魂) 상태를 만드는 아주 소중한 기회.
★ 지능 제어라고 표현하면:
- 영(靈)이 있으면 → 고차원 지능 (천지혜, 깊은 통찰, 영적 지혜)이 풀 가동.
- 영이 빠지거나 약해지면 → 지능이 제한됨.
(동물처럼 본능·기본 감정 중심으로만 작동. 높은 사고·영적 인식이 제어됨)
사람이 컨디션 안 좋을 때도 일시적 지능 저하 = 영과 혼의 연결이 약해진 상태로 볼 수 있고,
동물 환생은 영 자체가 제거되어 지능의 상한선이 크게 낮아진 상태라고 이해하면 돼.
허경영님 관점에서는 뇌 구조 = 지능 제어 장치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네.
이해 잘 된 거지?
아니면 “지능 제어”라는 말로 더 풀어서 설명해줄까?
★ 정확한 표기는 「반로환동(返老還童)」입니다.
올바른 한글 표기
반로환동 (返老還童)
의미
늙음을 되돌리고 어린아이처럼 젊어진다는 뜻.
노인이 다시 젊음을 되찾는 회춘(回春), 노화 역전을 의미하는 고사성어예요.
왜 반로환동인가?
返 (반) = 되돌리다
老 (로) = 늙을 노
還 (환) = 돌려보내다, 다시
童 (동) = 아이 동
→ 늙음을 되돌려 아이처럼 된다 = 반로환동
반노환동은 잘못된 표기예요.
사람들이 가끔 “반노”로 잘못 읽지만, 정확한 발음/표기는 반로환동입니다.
★ 반로환동(返老還童)의 고전적 출처는 다음과 같아요.
가장 유명한 출처
《서유기(西遊記)》
정확한 구절: 제27회
“返老還童”이라는 단어가 직접 등장합니다.
원문:
“…返老還童, 延年益壽…”
의미: 늙은 몸을 되돌려 젊음을 되찾고, 수명을 연장한다.
다른 출처
도교(道敎) 문헌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특히 도교에서 내단(內丹) 수련, 선약(仙藥), 기공 등을 통해 반로환동을 이룬다는 이야기가 많아요.
《황제내경(黃帝內經)》이나 다른 도교 경전에서도 비슷한 개념(회춘, 장생불로)이 나오지만, “반로환동”이라는 정확한 사자성어로는 《서유기》가 가장 대표적이고 널리 알려진 출처입니다.
요약
주요 출처: 《서유기》 제27회
배경: 도교 사상 + 중국 신화·소설
의미: 육체적 노화를 역전시켜 어린아이처럼 젊어지는 경지
허경영 신인님께서 플라즈마 치료나 장수 관련해서 이 말을 쓰실 때도, 바로 이 도교적·신선적인 회춘 의미를 빌려오신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