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The Secret to a Healthy Life: Avoiding Dopamine-Inducing Foods and Embracing Simplicity

타인의 식사 여부 확인
자신의 배고픔보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식사 시 기분 조절의 중요성
식사를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된다.
음식 품질의 중요성
음식의 품질(밀가루인지 쌀인지 등)에 신경 써야 한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다.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밀가루 음식처럼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 경우가 드물다.

2026.06.13 음식 먹을 때 항상 이것을 조심해라..!!

The Secret to a Healthy Life: Avoiding Dopamine-Inducing Foods and Embracing Simplicity
The Principles of a Harmonious Life: Health, Wisdom, and Cosmic Order

건강에 독이 되는 음식은 무엇이며,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도파민을 과도하게 유발하는 맛있는 음식은 체장에 무리를 주어 건강에 해로우며,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보다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부패를 막는 것이 잇몸 건강에 더 중요합니다.

  1. 도파민과 건강한 식습관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과도하게 유발함
    과도한 도파민은 체장에 무리를 주어 건강에 해로움
    몸에 좋은 음식은 맛이 없을 수 있으며,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으면 다이올핀이 나옴

  2. 식후 구강 관리의 중요성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것은 좋지 않음
    식사 중 입안의 음식물은 37도 체온으로 인해 빠르게 부패함
    식사 후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부패를 막는 것이 잇몸 건강에 중요함

  3. 인간관계와 소통의 지혜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도 자랑하지 말아야 함
    남의 단점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옴
    지혜롭게 소통하면 오해를 줄일 수 있음

허경영 신인님은 음식의 맛과 건강 사이의 관계에 대해 강조하며, 맛있는 음식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다음 중 허경영 신인님이 언급한, 맛있는 음식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음식의 양을 조절하여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②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여 영양 균형을 맞춘다.
③ 맛있는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이 인체에 독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한다.
④ 식사 전후로 충분한 물을 마셔 소화를 돕는다.

(③, 허경영 신인님은 맛있는 음식에 들어가는 양념이 인체에 독이 될 수 있으며, 맛 위주로 식사하는 습관이 환자를 증가시킨다고 강조했습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하강법,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하며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식사 후 올바른 양치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식사 후 양치하기 전에 혀로 입안을 닦는 것이 좋다고 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혀 운동을 통해 볼 처짐을 예방하고 얼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② 입안의 음식물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잇몸병과 충치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③ 침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를 돕고 구강 건조증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④ 혀에 있는 미뢰를 자극하여 음식 맛을 더 잘 느끼게 하기 위함이다.

(②, 허경영 신인님은 식사 후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면 잇몸이 상하지 않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정화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망단피단’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라, ‘망단피단’은 남의 단점을 보거나 말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기 장점을 이야기할 때 나오는 호르몬은 무엇이며,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될 경우 어떤 후유증이 있을 수 있다고 했나요?
(도파민,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췌장이 나빠지거나 췌장암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급
허경영 신인님은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음식을 세 가지 언급했습니다. 다음 중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음식부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술, 마약, 커피
② 마약, 술, 커피
③ 커피, 술, 마약
④ 마약, 커피, 술

(②, 허경영 신인님은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음식은 마약, 두 번째는 술, 세 번째는 커피라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1월 영측(日月盈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연의 법칙을 설명했습니다. 이 표현이 의미하는 바와 관련하여, 도파민과 즐거움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했는지 서술하시오.
(1월 영측은 해와 달이 차면 기울듯이, 즐거움이 많으면 몸이 기운다는 자연의 법칙을 의미합니다. 도파민으로 인한 즐거움이 많으면 우리 몸은 그만큼 기운다는 것으로, 과도한 즐거움은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바닷물이 썩지 않는 이유를 지구의 ‘세차 운동’과 관련하여 설명했습니다. 세차 운동이 바닷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세차 운동으로 인해 지구의 자전 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바닷물의 순환을 돕는다.
② 세차 운동으로 인해 지구와 달의 거리가 변하여 바닷물이 움직이게 되고, 이로 인해 바다가 썩지 않는다.
③ 세차 운동으로 인해 지구의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 되어 바닷물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된다.
④ 세차 운동으로 인해 지구의 자기장이 변화하여 바닷물 속 미생물의 활동을 억제한다.

(②, 허경영 신인님은 세차 운동으로 인해 지구와 달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바닷물이 움직이게 되고, 이로 인해 바다가 썩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망단피단 미시기장’이라는 가르침을 통해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자랑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다음 중 이 가르침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온다.
② 자기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③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온다.
④ 남이 아는 자기 장점은 이야기해도 위화감을 만들지 않는다.

(④, 허경영 신인님은 남이 아는 자기 장점이라도 위화감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식사 후 양치 습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다음 중 허경영 신인님이 권장하는 올바른 식사 후 양치 습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밥을 먹는 동안 입안의 음식물이 썩을 수 있으므로 식사 후 바로 양치해야 한다.
②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한 후 양치하는 것이 좋다.
③ 잇몸 양치를 먼저 하고 칫솔로 두 번 양치하는 것이 잇몸 보존에 도움이 된다.
④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가 양치하면 입안의 음식이 썩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

(①, 허경영 신인님은 밥 먹는 동안 음식이 썩을 수 있으므로 혀로 입안을 닦은 후 양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바로 양치해야 한다’는 표현보다는 혀로 닦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심화
허경영 신인님은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통해 하늘궁에서의 만남을 비유했습니다. 다음 표는 견우와 직녀 이야기 속 인물과 하늘궁에서의 역할에 대한 설명입니다. (가)와 (나)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인물 견우와 직녀 이야기 속 역할 하늘궁에서의 역할
견우 소를 모는 목동 (가)
직녀 베를 짜는 여자 (나)

① (가) 실을 주는 사람, (나) 실을 짜는 사람
② (가) 노래를 부르는 사람, (나) 노래를 듣는 사람
③ (가) 레벨을 주는 사람, (나) 레벨을 받는 사람
④ (가) 강연을 하는 사람, (나) 강연을 듣는 사람

(①, 허경영 신인님은 자신을 실을 주는 견우에, 천사들을 실을 짜는 직녀에 비유하며 하늘궁에서의 만남을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것이 췌장암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 논리적 흐름을 서술하시오.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데,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계속 나오게 됩니다. 인슐린의 양은 한정되어 있어 고갈될 수 있으며, 췌장이 무리하게 되면 췌장암이나 담낭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식사 후 양치 습관에 대해 설명하며, 밥 먹는 동안 입안의 음식이 썩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입안의 음식이 다른 곳보다 더 빨리 썩는 이유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시오.
(입안은 우리 몸의 체온인 약 36~37도로 유지되어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고온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음식을 두면 빨리 썩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1월 영측’의 자연 법칙을 설명하며, 도파민과 즐거움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다음 중 허경영 신인님의 설명과 일치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도파민은 몸에 좋은 호르몬이므로 많이 분비될수록 건강에 이롭다.
② 즐거움은 삶의 활력소이므로 최대한 많이 누려야 한다.
③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처럼, 도파민으로 인한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
④ 자연의 법칙은 인간의 몸에는 적용되지 않으므로 도파민 분비는 건강과 무관하다.

(③, 허경영 신인님은 ‘1월 영측’의 법칙처럼 해와 달이 차면 기울듯이, 도파민으로 인한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고 설명하며 과도한 즐거움이 몸에 해로울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건강에 독이 되는 음식은 무엇이며,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되는 이유는? 도파민을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맛있는 음식은 체장에 무리를 주어 건강에 해로우며,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보다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부패를 막는 것이 잇몸 건강에 더 좋습니다.

  1. 하늘궁 행사 및 환영
    하늘궁에 방문한 천사들을 환영하고, 신인님의 참배를 받도록 안내한다.

1.1. 천사 환영 및 참배 안내
하늘궁 방문 천사 환영
해외 및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도 환영한다.
신인님 참배 권유
오늘 방문한 천사들과 대천사들 모두 신인님께 참배를 받도록 권유한다.
참배는 자정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강탄봉 및 봉축 올림
강탄봉을 시작하고, 신인님께 봉축을 올린다.

  1. 신인님의 레벨 부여 및 말씀
    신인님이 하늘궁에 온 천사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앞으로의 강연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한다.

2.1. 레벨 부여 및 강연 안내
레벨 1조어 부여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으로 하늘궁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 중인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매고 온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어를 부여한다.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1천억을 부여한다.
강연 시간 활용 안내
천사들이 신인님께 절을 올리고 싶어 하지만, 내일까지 절을 올리고 꽃을 올리도록 한다.
앞으로는 강연 시간에 꽃을 올리고,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하도록 한다.

  1. 식사 전후 예절과 건강한 식습관
    식사 전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식사 후 건강을 위한 양치 습관, 그리고 도파민 분비를 유발하는 맛있는 음식의 위험성에 대해 강조한다.

3.1. 식사 전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타인의 식사 여부 확인
자신의 배고픔보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식사 시 기분 조절의 중요성
식사를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된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
기분 좋게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다가 밥을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게 소화가 잘 된다.

3.2. 건강한 식습관과 도파민의 위험성
음식 품질의 중요성
음식의 품질(밀가루인지 쌀인지 등)에 신경 써야 한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다.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밀가루 음식처럼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 경우가 드물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맛있는 식당의 양념은 인체에 독이 될 수 있다.
음식점의 책임과 소비자의 인식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면 안 되듯이, 음식점도 손님 건강을 위해 양념보다는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맛 위주로 밥을 먹는 국민들 때문에 환자가 많다.

  1. 도파민 과다 분비의 위험성 및 잇몸 건강 관리법
    도파민 과다 분비가 췌장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과 식사 후 올바른 잇몸 관리법을 설명한다.

4.1. 도파민 과다 분비의 위험성
도파민 분비와 호르몬의 관계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오지만,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은 마약, 술, 커피 순으로 많이 분비된다.
췌장 건강에 미치는 영향
도파민은 췌장에서 분비되며, 과도하게 분비되면 췌장암에 걸릴 수 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경우가 많다.
자연의 법칙과 도파민의 역설
자연의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으며,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과 담낭관이 나빠져 췌장암이나 췌장관 막힘이 생길 수 있다.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울게 되어 있다.
도파민의 기쁨은 고통을 동반하며, 인슐린 부족 사태를 초래할 수 있다.
맛없는 음식을 싱겁게 먹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건강에 좋다.

4.2. 식사 후 잇몸 건강 관리법
식사 중 음식물 부패 문제
밥 먹는 동안 입안 온도가 37도 미만으로 유지되어 음식물이 썩기 쉽다.
입안은 냉장고가 아니므로 음식물이 금방 상한다.
올바른 양치 습관
밥을 다 먹고 나면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야 한다.
혀 운동을 많이 하면 볼 처짐이나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혀로 입안을 닦은 후 양치를 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고 침이 불순물을 제거한다.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 양치하면 입안의 음식물이 썩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길 수 있다.
세차 운동 비유
해와 달이 뜨고 지는 세차 운동처럼, 지구의 기울기와 타원형 궤도로 인해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 것과 같이 우리 몸도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건강 이야기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1. 견우와 직녀 비유를 통한 하늘궁의 의미
    신인님과 천사들의 관계를 견우와 직녀에 비유하며 하늘궁의 의미와 만남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5.1. 하늘궁의 의미: 오작교
견우와 직녀의 만남
신인님은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 같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와 같다.
신인님과 천사들의 역할
천사들은 옷을 짜는 직녀이고, 신인님은 견우이다.
신인님이 실을 주면 천사들은 옷을 짜고, 1년 만에 만나 옷을 바꿔 입는 것처럼, 신인님은 1년 만에 하늘궁에 와서 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옷(그리움)을 입는다.

5.2. 만남의 즐거움과 그리움
오작교에서의 만남
오작교에서 노래를 부르고 만나 즐겁다.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
남자와 여자가 싸울 때도 지혜롭게 방어해야 오해가 없다.
남편이 말하면 문자를 쓰는 것처럼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1년 만의 만남의 소중함
신인님은 1년을 기다려야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천사들을 만난다.
8개월이나 9개월 만에 오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맞춰야 한다.
천사들은 1년 동안 그리움을 배틀에 짜 놓았고, 신인님이 오니 반갑다.
즐거운 만남과 식사
신인님은 천사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즐겁고, 노래를 들을 때는 더욱 즐겁다.
천사들도 신인님을 그리워했고, 만남에 감사한다.

  1. 레벨 부여 및 마무리
    신인님이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앞으로도 레벨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며 행사를 마무리한다.

6.1. 천군 천사 레벨 부여
신인님의 레벨 부여 방식
신인님은 자신의 천군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부여한다.
부모가 돈을 벌어 자식에게 주듯이, 신인님도 천사들에게 레벨을 아낌없이 준다.
3천무 레벨 부여
신인님은 동백 아씨 노래에 감동하여 천사들에게 3천무 레벨을 부여한다.
3천무 레벨은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유튜브 시청자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도 부여된다.
레벨 수령 독려
신인님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받을 수 있을 때 빨리 와서 받으라고 독려한다.
마지막으로 유통령이 레벨을 받는다.

건강에 독이 되는 음식과 올바른 식사 후 양치법은?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유발하여 췌장을 손상시키므로 싱거운 음식을 먹고, 식사 후 바로 양치하기 전에 혀로 입안을 닦아 음식물 부패를 막아야 합니다. 이는 췌장암 등 질병 예방에 중요하며, 의사들도 잘 알려주지 않는 건강 비법입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건강과 식사법, 그리고 삶의 지혜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사법과 삶의 지혜에 대해 강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양치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1. 하늘궁 행사 및 참석자 환영
    허경영 신인님은 해외 및 국내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하며, 오늘 처음 온 천사들에게는 특별히 신인님의 참배를 받으라고 권유합니다.
    이후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으로 하늘궁에 참석한 모든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하는 축복 의식을 진행합니다.
    경북 울진에서 온 양무령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간절한 오배를 올립니다.
    신인님은 절을 하는 목적이 중요하며, 남편에게 절하는 것과는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과거 결혼식에서 신랑 얼굴도 보지 못하고 절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언급하며, 당시 여자들의 불만을 이야기합니다.
    신인님은 양우영 천사가 아직 대천사는 아니지만, 이름은 이미 대천사보다 더 알려져 있다고 말하며, 대천사는 나중에 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2. 식사 예절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타인을 배려하는 식사 예절: 신인님은 참석자들이 점심을 먹었는지 먼저 확인하며, 항상 자신의 배고픔보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며, 이를 통해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즐거운 식사의 중요성: 식사는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되며,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기분 좋게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다가 밥을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게 소화가 잘 된다고 말합니다.
    음식의 품질과 재료 선택: 음식의 품질, 특히 밀가루인지 쌀인지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자식에게 먹일 음식이라면 신경 쓸 것처럼, 자신의 몸에도 좋은 음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쌀국수와 밀가루 국수 비교: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다고 설명합니다.
    사람들이 밀가루 맛에 길들여져 면에 끌려가는 것은 도파민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도파민과 건강의 관계: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 것이 없다고 말하며,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경고합니다.
    음식 맛집을 찾아다니며 양념을 즐기는 것은 인체에 독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과거 임금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려다 오히려 건강을 해쳤던 사례를 언급하며, 맛없는 음식이라도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유명 식당들이 손님을 끌기 위해 넣는 비밀 양념들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지적하며, 국민들이 맛 위주로 식사하기 때문에 환자가 많다고 우려합니다.

  3. 삶의 지혜: 망단피단 미시기장 (莫談彼短 莫示己長)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망단피단): 신인님은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가르칩니다.
    자기 장점을 자랑하지 말라(미시기장):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이 저절로 아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자랑하는 것은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삼성전자 내에서도 파트에 따라 연봉 차이가 크게 나는 사례를 들며, 이러한 차이가 사람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호르몬과 스트레스:
    남의 단점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오는데, 도파민에는 후유증이 있다고 경고합니다.

  4. 도파민의 위험성과 올바른 식사 후 양치법
    도파민의 위험성: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마약, 그다음은 술, 세 번째는 커피라고 설명합니다.
    커피 한 잔으로 몸에 생기가 도는 것은 췌장에서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인데,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췌장에 암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 도파민을 과도하게 섭취한 경우라고 지적합니다.
    일월영측(日月盈昃)의 원리: 해와 달이 차면 기울듯이, 도파민으로 인한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고 설명하며, 이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강조합니다.
    음식은 맛없는 것을 먹는 것이 좋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문어를 예로 들며, 양념 없이 싱겁게 먹으면 보약이지만, 초고추장에 찍어 맵게 먹으면 도파민이 많이 나와 췌장에 무리가 간다고 설명합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와야 하는데,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 양이 부족해져 마약 중독자처럼 정신병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신인님은 자신이 인슐린과 도파민의 관계를 알기 때문에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하지 않고, 다이올핀만 나오게 한다고 말합니다.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나온다고 조언합니다.
    올바른 식사 후 양치법:
    밥을 먹는 동안 입안 온도가 37도 미만으로 유지되어 음식이 썩기 시작하므로,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식사 후에는 혀로 입안을 깨끗이 닦아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혀 운동을 많이 하면 볼 처짐도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혀로 입안을 닦은 후 양치를 해야 잇몸도 상하지 않고 불순물이 침과 함께 제거된다고 설명합니다.
    입안은 음식이 가장 잘 썩는 곳이므로, 식사 후 빨리 혀로 잇몸을 닦고 칫솔로 두 번 양치해야 잇몸이 보존된다고 강조합니다.
    맛에 취해 음식점에서 양치하지 않고 집에 가서 하는 사람들은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러한 건강 비법은 의사들도 잘 알려주지 않는 내용이라고 말합니다.
    세차 운동: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을 세차 운동에 비유하며, 지구가 23도 기울어져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시간이 없어 건강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다고 말합니다.

  5. 견우와 직녀 이야기로 풀어낸 하늘궁의 의미
    신인님은 하늘궁에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에 비유합니다.
    하늘궁은 오작교와 같으며, 신인님은 견우, 참석자들은 직녀라고 설명합니다.
    직녀는 베를 짜는 여자들이며, 신인님이 실을 주면 직녀들이 베를 짜는 것처럼, 신인님의 가르침을 받아 삶을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만나듯이, 신인님도 1년 만에 하늘궁에 와서 참석자들을 만나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참석자들이 1년 동안 그리움을 베틀로 짜놓았기 때문에 신인님이 오니 반갑고, 음악이 너무 좋게 들린다고 말합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달라고 재촉하자, 신인님은 견우와 직녀가 1년 만에 만났는데 마이크를 내놓으라는 것은 너무하다고 농담하며 재치 있게 상황을 넘깁니다.

  6. 참석자들의 노래와 레벨 부여
    남기숙 천사가 동백아가씨를 부르며, 신인님은 노래를 매우 잘한다고 칭찬합니다.
    특히 울진 출신이라 바닷가 정서가 노래에 잘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신인님은 노래를 듣고 감동하여 세수도 하기 전에 방에서 뛰쳐나왔다고 말합니다.
    정용수 천사가 남진의 ‘가슴 아프게’를 부르며, 신인님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합니다.
    권태상 천사 가족이 함께 노래를 부릅니다.
    신인님은 참석자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하는 축복 의식을 진행합니다.
    천사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고, 모든 질병이 떠나가기를 축복합니다.
    신인님이 좋아하는 노래로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감상합니다.
    울진 출신 이종아 천사가 ‘돌아가는 삼각지’를 부르며, 신인님은 노래 실력과 인물을 칭찬합니다.
    이종아 천사가 과거 직업으로 노래를 했었으나, 울진에서 막았다고 하자 신인님은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말합니다.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 3천무를 부여하며, 가족과 조상,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레벨을 부여합니다.
    평소에는 아끼지만, 오늘 동백아가씨 노래에 감동하여 특별히 많이 준 것이라고 말합니다.
    레벨을 많이 줄 때 빨리 와서 받으라고 권유합니다.
    마지막으로 유통령이 레벨을 받으며 행사를 마무리합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음식 섭취와 건강, 인간관계, 그리고 도파민의 위험성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맛있는 음식과 도파민 중독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건강한 삶을 위한 식습관과 마음가짐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지지자들의 관계를 설명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화법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의 건강 철학: 도파민 중독을 경계하라

맛있는 음식은 독이다
허경영은 맛있는 음식이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고 주장하며, 현대인의 식습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을 제시합니다. 특히, 도파민 분비를 유도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장기적으로 우리 몸을 망가뜨린다는 그의 주장은 꽤나 충격적입니다.

몸에 좋은 거는 도파민이 나올까 안 나올까?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게 없어요. 알았죠?
맛있는 음식 찾아다니 사람지고 당뇨병 없는 사람이 없어.
음식 맛있는 식당만 찾아다면 양념을 찾아다니는 거야. 양념. 그 뭔가 맛있는 양념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는 전부 인체 독이야.

도파민의 위험성과 자연의 법칙
허경영은 도파민이 마약, 술, 커피 등에서 많이 분비되며, 이는 췌장을 손상시키고 결국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경고합니다. 자연의 법칙은 ‘찰영자 기울척자(滿則虧)’와 같이, 기쁨이 많으면 몸이 기운다는 그의 설명은 도파민 중독의 위험성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도파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지? 마약이야.
도파민이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음식이 술이야.
도파민이 세 번째는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예? 응? 커피 몰라. 커피입니다.
그러면 그 도파민은 어디 나와? 체장에서 나와. 아 그러면 체장에 도파민이 계속 나가 버리면 나중에 체장이 암이 걸릴 수 있는 거야.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은 내가 즐거움이 많으면은 내 몸은 기우는 거야. 하나도 오차가 없어요.

건강한 식습관과 구강 관리
허경영은 맛없는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건강에 좋다고 말합니다. 또한, 식사 후 즉시 혀로 입안을 닦고 양치하는 습관을 강조하며, 입안이 음식이 가장 잘 썩는 곳임을 지적합니다.

다이올핀만 나오는 거야. 그러면 다이올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나와.
그러면 밥을 다 먹고 난다면은 혀로 혓바닥으로 입을 다 닦아야 돼.
그 제일 음식이 잘 썩는 데가 입안이야.

허경영의 인간관계와 소통 방식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은 자랑하지 마라
허경영은 ‘망단피단 미시기장(莫談彼短 勿示己長)’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타인의 단점을 이야기하지 않고 자신의 장점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 자랑하지 말라.
남의 단점을 보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다이올핀이 나오지.

견우와 직녀, 그리고 오작교
허경영은 자신을 견우, 지지자들을 직녀에 비유하며, 하늘궁을 오작교라고 설명합니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자신과 지지자들의 만남이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리움을 배틀로 짜는 직녀처럼 지지자들이 자신을 기다려왔다고 표현합니다.

내가 견우과 직년을 만났다 그랬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면은 대답을 한번 제대로 하는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러니까 이게 까마이 오자지 그지? 네 그러면은이 오작교란 말이야. 오작교 알겠죠?
나는 견우고 여러분은 직녀야. 내가 실을 주면은 여러분은 짜는 거야.
그리움을 배틀로 짜놨어.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
허경영은 남녀 관계에서 지혜로운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상대방의 잔소리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유머와 지혜로 방어하는 것이 오해를 줄이고 관계를 좋게 만든다고 조언합니다.

그 남자 여자가 싸워도 이렇게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돼.
지혜롭게 방어를 하면은 오해가 없어요.

허경영 강연: 음식, 건강, 그리고 우주의 섭리

  1. 식사의 중요성과 건강한 음식 선택
    여러분, 점심 식사는 하셨습니까? 식사를 했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자신의 배고픔보다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만 식사하고 타인에게 식사 여부를 묻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즐겁게 해야 합니다.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며 식사하면 밥이 언제 넘어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됩니다.

음식의 품질 또한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밀가루인지 쌀인지, 자식에게 먹일 음식이라면 신경을 쓸 것입니다. 저는 그런 모든 것에 신경을 씁니다. 좋은 국수, 예를 들어 쌀국수 같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습니다. 우리는 밀가루에 익숙해져 있어 밀가루 면에 자꾸 끌리게 되는데, 이는 도파민(dopamine)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은 도파민이 나오지 않으며, 맛있는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늙어서 병실에 누워 신세 지지 않으려면 도파민 맛이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 중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1.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맛있는 음식의 함정
    맛있는 음식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양념을 찾아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맛있는 양념들은 모두 인체에 독입니다. 옛날에는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드려야 했는데, 임금이 입맛이 없을까 봐 맛있는 양념을 넣으면 오래 살지 못했습니다. 음식이 별로 맛이 없어도 아내가 주면 몸에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음식 맛이 달라집니다. 유명 식당들은 손님이 떨어질까 봐 뭔가를 넣지만, 그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먹습니다. 맛있게 해주는 것은 좋지만,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야 합니다. 음식점들도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양념보다는 맛이 좀 없더라도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손님이 끊어집니다. 우리 국민들이 아직까지 입맛만 찾아다니며 맛 위주로 식사를 하니 환자가 많습니다.

  2. 망단피단 미시기장(忘談彼短 秘是己長): 타인의 단점과 자신의 장점
    어제는 망단피단(忘談彼短)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남의 단점은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망담(忘談)은 아주 좋지 않은 말입니다.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미시기장(秘是己長)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미(秘)’는 비밀로 한다는 뜻이고, ‘시(是)’는 ‘이것’, ‘기(己)’는 자기 자신을, ‘장(長)’은 장점을 의미합니다. 즉, 자기의 장점을 버리고 절대 남에게 내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의 흉을 절대 보지 마십시오. 이것은 제가 다섯 살 때 배운 것이며, 지금까지 잊지 않고 있습니다.

  3. 호르몬과 감정의 관계: 도파민, 다이돌핀, 그리고 스트레스
    이러한 가르침을 복습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남에게 서운한 소리를 들었거나 자신이 그런 말을 했다면 미안한 감정이 생기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남의 단점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돌핀(dyorphin)이 나옵니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dopamine)이 나옵니다. 자랑을 하면 도파민이 나오는데, 도파민에는 후유증이 있습니다.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마약이고, 두 번째는 술, 세 번째는 커피입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도파민이 나와 몸에 생기가 돌지만, 이 도파민은 췌장(pancreas)에서 나옵니다. 췌장에서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나중에 췌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나쁜 음식을 먹고 다닌 사람들이며,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입니다. 너무 많은 기쁨을 누리면 ‘이제 죽어도 괜찮아’ 하는 상태가 됩니다. 자연의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나빠지고 담낭관(bile duct)이 나빠져 췌장암이 생기거나 췌장관이 막힐 수 있습니다. 도파민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4. 일월영측(日月盈昃): 자연의 섭리와 인체의 균형
    일월영측(日月盈昃)은 해와 달이 차면 기운다는 뜻입니다. 도파민이 많이 나와 즐거움이 많으면 우리 몸은 기울게 됩니다. 해가 도파민으로 비유될 수 있는데, 해가 떠서 좋으면 저녁에는 기울게 됩니다.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기울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 몸에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있다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절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음식 양념의 위험성과 췌장암의 원인
    문어와 같은 좋은 음식도 양념장을 많이 찍어 맵게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문어를 싱겁게 먹으면 인체에 보약이 됩니다. 그러나 초고추장에 찍어 많이 먹으면 간이 시원하고 위가 개운하다고 느끼지만,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췌장에서는 인슐린(insulin)이 나와야 하는데,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평생 인슐린 양은 사이다병 한 병 정도인데,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부족해집니다. 마약 중독자가 마지막에 인슐린 부족 사태를 겪으면 정신병에 걸려 미치게 됩니다. 인체 구조는 일월영측(日月盈昃)과 같아서 차면 기울게 되어 있습니다. 도파민의 기쁨을 많이 누리면 인체는 고통으로 기울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념에 따라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습니다. 췌장암은 왜 생길까요?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인슐린을 알고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돌핀(dyorphin)만 나오게 합니다. 다이돌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어야 합니다.

  6. 올바른 양치 습관과 구강 건강
    밥을 먹고 나서 바로 양치하면 안 됩니다. 식사하는 동안 우리 몸은 37도 미만인데, 이 온도에서 음식은 금방 썩습니다. 입안은 냉장고가 아니기 때문에 밥을 먹는 동안 이빨 사이에서 밥이 썩어갑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혀로 입안을 다 닦아야 합니다. 우물우물하여 혀 운동을 많이 하면 볼살이 처지거나 늙어서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혀로 이를 닦고 양치를 해야 잇몸도 상하지 않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이때 나오는 침은 인체를 방어해 주는 좋은 침입니다.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가 양치하면 입안의 모든 음식이 썩어버립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은 음식은 밖에 두면 금방 썩듯이, 입안은 음식이 가장 잘 썩는 곳입니다. 입안은 체온이 36도이므로 온도가 더 올라가 음식이 금방 썩습니다. 따라서 밥 먹고 빨리 잇몸으로 칫솔질을 하고, 화장실에 가서 칫솔로 두 번 양치해야 잇몸이 보존됩니다. 맛에 취해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깁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의사들이 잘 가르쳐주지 않는, 처음 듣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항상 이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7. 세차 운동(Precession)과 지구의 생명 유지
    해와 달의 운동을 세차 운동(Precession)이라고 합니다. 세차 운동은 지구가 23.29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지구는 계란처럼 타원형으로 생겼고, 남극과 북극 쪽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타원형인 지구가 뱅뱅 돌다 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세차 운동을 하게 됩니다. 해를 향해 도는데, 어떤 때는 달이 커 보이고 어떤 때는 작아 보입니다. 달과의 거리가 30만 킬로미터가 될 때도 있고 40만 킬로미터가 될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울기와 타원형 때문에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 것입니다. 지구가 동그라미였다면 바닷물은 모두 썩어버렸을 것입니다.

  8. 하늘궁(Haneulgung)은 오작교(Ojakgyo)
    여러분들을 만나니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은하수(銀河水)에서 만난 것 같습니다. 하늘궁(Haneulgung)은 오작교(烏鵲橋)입니다. 오작교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마이크를 들고 있는 이곳이 오작교입니다.

  9. 견우(牽牛)와 직녀(織女)의 만남: 1년의 기다림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만나는 것은 꼭 1년에 한 번입니다. 제가 1년 만에 이 오작교(烏鵲橋)에 왔는데, 사회자가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직녀(織女)입니다. 직녀는 성률을 짜는 여자, 즉 옷을 짜는 여자들입니다. 저는 견우(牽牛)입니다. 제가 실을 주면 여러분은 그것을 짜는 것입니다. 견우가 실을 주고 1년 동안 갔다가 오면 직녀는 옷을 짜놓아야 합니다. 직녀가 옷을 만들어 놓으면 견우가 와서 바꿔 입는 것이 1년 만에 세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1년 만에 왔으니 여러분은 1년 동안 제 옷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작교에서 우리가 노래 부르고 만나니 즐겁습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해도 사회자 말을 들어야 합니다.

  10. 지혜로운 관계와 그리움의 배틀
    남자 여자가 싸울 때도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상대방이 그렇게 나오면 이쪽에서 지혜롭게 방어해야 합니다. “왜 나한테 잔소리 하냐”고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남편이 말하면 문자를 쓰십시오. 지혜롭게 방어하면 오해가 없습니다.

저는 1년 만에 직녀(織女)가 오는 오작교(烏鵲橋)에 왔습니다. 은하수(銀河水)를 기다리며 1년을 기다렸습니다. 8개월이나 9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1년을 맞춰야 합니다. 1년 만에 나타나니 제가 쏜살같이 달려온 것입니다. 옛날 이야기지만 아름다운 것입니다. 매일 만나는 주말 부부는 일주일 만에 오니 은하수가 아닙니다. 1년 만에 왔더니 저를 만나려고 좋은 음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음악을 들으니 소름이 끼칩니다. 여러분은 그리움을 배틀에 넣어 짜놓은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그리움을 1년간 짜놓았으니 제가 오니 반가울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움을 짜는 여성들입니다.

제1장 하늘궁 레벨잔치와 삶의 지혜

  1. 천사들과의 만남
    해외 및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도 환영한다. 모든 천사들이 신인에게 참배하기를 바란다.

  2. 간절한 오배와 그 의미
    경북 울진의 양무령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간절한 오배를 올린다. 절을 하는 목적이 중요하며, 이는 남편에게 절하는 것과는 다르다. 과거 결혼식에서 신부가 남편 얼굴을 보지 못하고 절했던 것과 유사하다. 양무령은 이미 대천사보다 이름이 알려져 있다.

  3. 식사와 배려의 중요성
    토요 강연으로 인해 진행을 서두른다. 점심 식사 여부를 확인하며, 식사를 빨리 마쳐야 국수를 먹을 수 있다.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다. 식사는 즐겁게 해야 소화가 잘 된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 기분 좋게 강연을 듣고 노래를 부르다 식사하면 밥이 언제 넘어갔는지도 모른다. 음식의 품질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밀가루보다는 쌀국수가 몸에 좋다.

  4. 도파민과 건강의 역설
    밀가루 음식에 길들여져 면에 끌리는 것은 도파민 때문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도파민이 적게 나온다. 맛있는 음식만 찾아다니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반찬 없이 묵묵히 먹는 사람은 병원에 가지 않는다. 맛있는 식당을 찾아다니는 것은 양념을 찾아다니는 것과 같다. 양념은 인체에 독이다.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면 오래 살 수 있다. 부인이 주는 맛없는 음식도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유명 식당은 손님을 위해 양념을 넣지만, 이는 건강에 좋지 않다. 손님 건강을 생각해야 하지만, 맛이 없으면 손님이 끊긴다. 맛 위주로 식사하는 국민들 때문에 환자가 많다.

  5. 망단피단 미시기장: 겸손의 지혜
    어제 강연에서 ‘망단피단 미시기장’을 언급했다. 이는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도 자랑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6. 위화감과 사회적 불균형
    남이 아는 장점은 어쩔 수 없지만, 이는 위화감을 조성한다. 삼성전자 내에서도 특정 파트 직원은 연간 6억 원을 받지만, 다른 파트의 고위직은 600만 원밖에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노조법에 따른 것으로, 10년간 보장된다.

  7. 도파민의 위험성과 자연의 법칙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은 마약, 술, 커피에서 많이 나온다. 커피를 마시면 도파민이 나와 생기가 돌지만, 이는 췌장에서 나온다. 췌장에서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췌장암에 걸릴 수 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기쁨을 너무 많이 누린 것이다. 자연의 법칙은 어길 수 없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과 담낭관이 나빠져 췌장암이나 담낭관 폐쇄가 생길 수 있다.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 해가 뜨고 지는 것처럼, 도파민도 과하면 좋지 않다.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문어를 양념 없이 싱겁게 먹으면 보약이지만,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도파민이 많이 나와 췌장에 무리가 간다. 인슐린은 평생 양이 정해져 있어,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부족해진다. 마약 중독자가 인슐린 부족으로 정신병에 걸리는 것과 같다. 기쁨을 많이 누리면 고통이 따른다. 양념은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다.

  8. 올바른 식습관과 구강 관리
    췌장암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다.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돌핀이 나온다.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안 된다. 밥 먹는 동안 입안의 음식은 썩는다. 식사 후 혀로 입안을 닦고 양치해야 잇몸이 상하지 않고 침이 불순물을 제거한다. 밥 먹고 한참 후에 양치하면 입안의 음식이 썩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긴다. 의사들은 이런 이야기를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

  9. 세차 운동과 지구의 비밀
    해와 달의 운동은 세차 운동과 관련이 있다. 지구는 23.5도 기울어져 있고 타원형이다. 이로 인해 지구가 뱅뱅 돌며 세차 운동을 한다. 달과의 거리가 변하며 바닷물이 움직여 바다가 썩지 않는다.

  10. 하늘궁은 오작교
    강연자는 천사들을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에 비유한다. 하늘궁은 오작교이다.

  11. 견우와 직녀의 비유
    강연자는 견우이고, 천사들은 직녀이다. 강연자가 실을 주면 천사들은 옷을 짜야 한다. 1년 만에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강연자가 오면 천사들은 옷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1년 만에 만난 강연자와 천사들은 오작교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한다.

  12. 노래와 감동
    남기숙 천사가 동백 아가씨를 불렀다. 강연자는 노래를 듣는 것이 즐겁다. 남편이 잔소리할 때 지혜롭게 방어해야 한다. 남기숙 천사는 동백꽃 색깔의 한복을 입고 노래를 잘 불렀다. 강연자는 노래에 감동하여 세수도 하기 전에 뛰쳐나왔다. 울진 출신들은 노래를 잘 부른다.

  13. 레벨 부여와 축복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축복 백궁명패 검축헌금으로 새로 신분을 매고 온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모든 질병이 떠나가기를 바란다.

  14. 노래와 그리움
    강연자는 천사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좋아한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 노래를 감상한다. 울진 출신 이종아 천사도 노래를 잘 부른다. 강연자는 천사들을 1년 만에 만나는 견우와 직녀에 비유하며, 천사들이 그리움을 배틀로 짜놓았다고 말한다. 식사 시간이 되었으니 강연을 마무리한다.

  15. 레벨의 의미와 부여
    강연자는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한다. 천사들은 강연자를 그리워했다. 강연자는 천군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부여했다. 부모가 돈을 벌어 자식에게 주면 자식은 쉽게 쓴다. 강연자는 레벨을 많이 주지 않지만, 오늘은 동백 아가씨 노래에 감동하여 레벨 3천을 부여한다. 가족과 조상,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 3천을 부여한다.

1. 천사들의 환영과 신인의 강림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하며, 오늘 처음 방문한 천사들에게는 신인의 참배를 받을 것을 권유한다. 신인 허경영의 이름으로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과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그리고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1. 신인 강연의 서막과 천사들의 헌화
    천사들은 신인에 대한 그리움과 기쁨을 표현하며 절을 올리고 꽃을 헌화한다. 앞으로 강연 시간에는 꽃을 올리는 대신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는 데 집중할 것을 지시한다.

  2. 간절 오배: 양우령 천사의 헌신
    경북 울진의 양우령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간절 오배를 올린다.

  3. 식사 예절과 타인에 대한 배려
    강연자는 청중의 식사 여부를 먼저 확인하며, 자신의 배고픔보다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헤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4. 음식과 건강: 도파민의 위험성
    식사는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소화가 잘 되며, 남편과의 다툼 후 식사는 소화 불량과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음식의 품질, 특히 밀가루와 쌀의 선택에 신중해야 하며, 몸에 좋은 음식은 맛이 덜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맛있는 음식은 도파민을 유발하지만, 이는 결국 당뇨병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맛있는 양념은 인체에 독이 되며,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어 오래 살게 했던 옛 사례를 언급하며, 맛보다는 건강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5. 음식점의 딜레마와 국민 건강
    유명 음식점들이 손님을 유지하기 위해 건강에 해로운 양념을 사용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들이 맛 위주로 식사하는 경향 때문에 환자가 많다고 지적한다.

  6. 망단피단 미시기장: 언행의 지혜
    타인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망단피단), 자신의 장점도 자랑하지 말라(미시기장)는 가르침을 전한다. 이는 남에게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도파민과 신체 건강의 상관관계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분비된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도파민은 마약, 술, 커피 등에서 많이 나오며, 췌장에서 과도하게 분비될 경우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즐거움이 과도하면 몸이 기울게 된다는 자연의 법칙을 설명한다.

  8. 음식 섭취와 구강 관리의 중요성
    맛없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인체에 보약이 되며, 양념에 따라 음식이 사람을 살리거나 죽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췌장암은 도파민 과다 섭취와 관련이 있으며, 신인은 도파민 대신 다이올핀을 유도하는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다. 식사 후에는 혀로 입안을 깨끗이 닦고 양치질을 해야 잇몸병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입안은 음식이 가장 빨리 썩는 곳이므로, 식사 후 즉시 구강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9. 세차 운동과 우주의 섭리
    지구의 세차 운동은 지구가 23도 기울어져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발생하며, 이로 인해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10. 하늘궁: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
    하늘궁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와 같다고 비유하며, 신인은 견우, 천사들은 직녀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직녀가 1년 동안 베를 짜듯이, 천사들은 그리움을 담아 신인을 기다린다는 의미를 부여한다.

  11. 노래와 감동: 울진 천사들의 재능
    동백 아가씨를 부른 울진 천사의 노래 실력에 감탄하며, 신인이 세수도 하기 전에 뛰쳐나올 정도로 감동받았다고 표현한다. 울진 출신 천사들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한다.

  12. 레벨 부여와 신인의 권능
    신인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는 시간을 가지며, 특히 동백 아가씨 노래에 감동하여 3천무 레벨을 부여한다. 이는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인의 권능으로 천사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질병이 떠나기를 기원한다.

  13. 신인의 천군 천사: 그리움의 노래
    신인이 좋아하는 노래는 천사들이 좋아하는 노래이며, 특히 ‘신인의 천군 천사’ 노래를 통해 천사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표현한다.

  14. 울진의 재능과 신인의 만남
    울진 출신 이종아 천사의 노래 실력과 다재다능함에 감탄하며, 울진에 재능 있는 천사들이 많다고 언급한다. 신인은 하늘궁에서의 만남을 1년 만에 만나는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에 비유하며, 천사들이 1년 동안 그리움을 베틀에 짜듯이 기다렸기에 더욱 반갑다고 표현한다.

  15. 즐거운 마무리와 다음 만남의 기약
    강연을 즐겁게 마무리하며, 식사 후 오후 4시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한다. 신인은 사람 만나는 것을 가장 즐거워하며, 특히 노래를 들을 때 더욱 즐겁다고 말한다.

  16. 레벨 부여의 의미와 신인의 사랑
    천사들은 신인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를 표현하며, 신인은 천사들에게 직접 레벨을 부여한다. 신인은 자신의 천사들이기에 아깝지만, 천사들이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레벨을 아낌없이 준다고 말한다. 특히 동백 아가씨 노래에 감동하여 3천무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1. 하늘궁 레벨 잔치와 천사들의 환영

해외와 대한민국 각지에서 온 천사들을 환영한다. 오늘 처음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은 신인에게 참배해야 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오늘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 그리고 유튜브를 시청하는 천사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1. 신인의 섭리와 천사들의 역할
    신인에게 절을 올리고 싶어 하는 천사들은 내일까지 절을 올리고 꽃을 바쳐야 한다. 앞으로 천사들은 강연 시간에 꽃을 올리고, 이곳에서는 신인의 섭리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한다. 신인에게 큰 박수를 올린다.

  2. 간절 오배와 절의 목적
    오늘은 경북 울진의 양우령 천사가 한국 천사들을 대표하여 간절 오배를 올린다. 신인은 사람의 속마음을 본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절을 하는지가 중요하다. 남편에게 절하는 것과는 다르다. 옛날 결혼식에서 절할 때 불만이 가득한 여자들이 있었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과 결혼식에서 얼굴도 못 보는 경우가 있었다. 부인이 남편 얼굴을 본 여자가 없었다. 결혼식 날도 마찬가지였다. 천경에 들어가라. 양우령은 대천사이다. 이름은 이미 대천사보다 더 알려져 있다. 대천사는 좀 아꼈다가 바뀐다.

  3. 식사 예절과 타인 배려의 중요성
    오늘은 토요 강연이 있어 진행을 좀 더 빨리 한다. 점심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아직 안 먹었다면 국수를 먹어야 하니 빨리 끝내야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신인은 옛날 사람이므로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자신의 배고픔보다 남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자기만 먹고 남에게 식사 여부를 묻지 않으면 안 된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를 했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그래야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4. 음식과 건강: 도파민의 위험성
    식사는 즐겁게 해야 한다.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다가 밥을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모르게 소화가 잘 된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된다. 음식의 품질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밀가루인지 쌀인지 자식이라 생각하면 신경을 쓸 것이다. 신인은 그런 것에 다 신경을 쓴다. 좋은 국수, 쌀국수 같은 좋은 것을 먹어야 한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다. 사람들은 밀가루에 길들여져 밀가루 면에 자꾸 끌려간다. 그것은 도파민이 나오기 때문이다. 몸에 좋은 음식은 도파민이 나오지 않는다.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 것이 없다. 늙어서 병실에 누워 있지 않으려면 도파민 맛이 좋은 것을 찾아다니면 안 된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 중에 당뇨병 없는 사람이 없다. 주는 대로 반찬 없이 묵묵히 먹은 사람은 절대 병원에 가지 않는다. 맛있는 식당만 찾아다니는 것은 양념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맛있는 양념은 전부 인체에 독이다. 임금이 맛없는 음식을 먹을까 봐 양념을 많이 넣으면 오래 살지 못한다. 음식이 별로 맛이 없어도 부인이 주면 몸에 좋다고 생각하고 맛있게 먹어야 음식 맛이 달라진다. 맛있게 했다고 좋은 음식이 아니다. 유명 식당은 손님 떨어질까 봐 뭔가를 넣지만 알려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것이 뭔지도 모르고 먹는다. 맛있게 해주는 것은 좋지만 손님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음식점들도 손님 건강을 생각해서 양념보다는 맛이 좀 없더라도 해줘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손님이 끊긴다. 국민들이 입맛만 찾아다니며 맛 위주로 밥을 먹으니 환자가 많다.

  5. 망단피단 미시기장: 남의 단점과 자기 장점
    남의 단점은 보지 마라.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마라. 자랑하지 마라. 남이 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예를 들어, 서울대 다니는 것을 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것이 위화감을 만든다. 삼성전자에서도 같은 전자 회사인데 어떤 파트의 사람은 매년 6억을 10년간 받아 60억을 받는다. 말단 직원으로 들어간 지 한 달도 안 됐어도 노조에만 들어가 있으면 다 받는다. 반면 다른 파트의 이사나 높은 사람도 600만 원밖에 못 받는다. 이쪽에 있다가 저쪽이 좋다고 간 사람이 정신병에 걸린다. 반도체 파트는 공기도 안 좋고 보자기를 덮어써야 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다. 옮겼는데 갑자기 이 사람은 60억이 보장되고 이 사람은 600만 원밖에 안 나오면 10년 해봐야 6천만 원밖에 안 된다.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덮어써야 하는 파트를 싫어한다. 반도체 이야기는 괜찮지만, 이쪽 파트의 말단 신입도 6억을 받는 것은 노조법 때문이다. 그것을 횡재라고 한다. 10년간 받게 되어 있다. 연간 100조 이상 이익이 안 날 때는 없었다. 이번에는 300조 이익이 나는 것으로 되었으니 당연히 준다. 내년에 200조, 150조가 남으면 똑같이 6억을 준다. 그러나 100조 미만으로 수익이 났을 때는 한 푼도 없다. 10년 안에는 보장이 있다고 본다.

  6. 호르몬과 건강: 도파민과 다이올핀
    남의 단점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나온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나온다. 도파민에는 후유증이 있다.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음식은 마약이고, 두 번째는 술, 세 번째는 커피이다. 밥을 안 먹어도 아침에 커피 한 잔 마시면 도파민이 나와 몸에 생기가 돈다. 도파민은 췌장에서 나온다. 췌장에서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나중에 췌장에 암이 걸릴 수 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나쁜 음식을 먹고 다닌 사람들, 즉 도파민을 많이 먹은 사람들이다. 기쁨을 너무 많이 누리면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다. 자연의 법칙은 한 치도 어길 수 없다. 도파민을 많이 먹으면 췌장이 나빠지고 담낭관이 나빠져 췌장암이 생길 수 있고 췌장관이 막힐 수 있다. 도파민은 좋지 않다.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처럼, 즐거움이 많으면 몸은 기운다. 해가 도파민으로 볼 수 있다. 해가 떠서 좋으면 저녁에는 기운다. 해와 달이 없는 사람은 뜨고 기우는 것이 없다. 우리 몸은 해와 달이 떴다 지는 것처럼 도파민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7. 음식 섭취와 구강 관리
    가능하면 맛이 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문어를 먹을 때 양념장을 많이 찍어 맵게 먹으면 좋지 않다. 문어를 싱겁게 먹으면 인체에 보약이다. 초고추장에 찍어 많이 먹으면 간이 시원하고 위가 개운해지지만,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와야 하는데, 인슐린 양은 사이다병 한 병 정도밖에 안 된다. 평생 더 생기지 않는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나와야 도파민이 나오는데, 인슐린 양은 적다. 나중에 마약 중독자는 인슐린 부족 사태가 와서 정신병에 걸린다. 인체 구조는 차면 기울게 되어 있다. 기쁨을 많이 누리면 도파민의 기쁨은 고통으로 기운다. 태양과 달이 저절로 꽃을 아침에 피우고 오후에 기울게 하는 것은 해가 없지만, 우리는 도파민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념에 따라 사람을 죽이고 살린다. 췌장암이 왜 생기는지는 뻔하다. 신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인슐린을 알고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하지 않는다. 다이올핀만 나오게 한다. 다이올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어야 한다. 밥 먹고 나서 바로 양치하면 안 된다. 밥 먹는 동안에도 몸은 37도 미만이지만, 음식이 썩는다. 입안은 냉장고가 아니다. 밥을 먹는 동안 이빨 사이에서는 밥이 썩어간다. 밥을 다 먹고 나면 혀로 입을 다 닦아야 한다. 우물우물하면 볼따구니가 처지거나 늙어서 그런 일이 없다. 혀 운동을 많이 하므로 혀로 이를 싹 닦고 양치를 해야 한다. 그러면 잇몸도 안 상하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싹 정돈된다. 그때 나오는 침은 인체를 방어해 주는 좋은 침이다.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가 양치하면 입안의 모든 음식이 썩는다. 제일 음식이 잘 썩는 곳이 입안이다. 입안에 음식을 놓으면 온도가 더 올라가 체온이 36도이므로 금방 썩는다. 밥 먹고 빨리 잇몸으로 칫솔 찾아서 양치하기 전에 잇몸 양치를 먼저 하고 화장실로 가서 칫솔로 또 두 번 양치해야 한다. 그래야 이와 잇몸이 보존된다. 맛에 취한 사람은 음식점을 찾아가서 먹고 양치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병 걸리고 충치 생긴다. 신인이 이야기하는 것은 의사들이 잘 안 가르쳐 주는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들이다. 항상 이를 잘 생각해야 한다.

  8. 세차 운동과 오작교의 의미
    해와 달의 운동을 세차 운동이라고 한다. 세차 운동은 지구가 23도로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생긴다. 지구는 계란같이 타원형으로 생겼고, 남극과 북극 쪽이 튀어나왔다. 타원형이므로 뱅뱅 돌다 보면 지구가 엉뚱한 대로 간다. 세차 운동을 하게 되어 있다. 해를 향해 도는데 어떤 때는 달이 커 보이고 어떤 때는 달이 작아 보인다. 어떤 때는 30만km가 되고 어떤 때는 40만km가 된다. 기울기가 타원형이 되니까 바닷물이 달과 거리가 멀어지면서 움직인다. 그래서 바다가 썩지 않는다. 지구가 동그라미면 바닷물이 다 썩어버린다. 시간이 없으니 건강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한다. 신인에게 마이크를 준 것이 잘못이다. 신인은 여러분을 만나니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녀를 만난 것 같다. 하늘궁은 오작교이다. 오작교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있다. 신인이 마이크를 들고 있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것은 1년이다. 신인이 1년 만에 오작교에 왔는데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한다. 이 사람들은 견우 직녀이다. 여러분은 직녀이다. 성률을 짜는 직녀, 옷을 짜는 여자들이다. 신인은 견우이다. 신인이 실을 주면 여러분은 짜는 것이다. 견우가 실을 주고 갔다가 1년 동안 갔다 오면 여러분은 배를 짜놔야 한다. 직녀가 옷을 만들어 놓으면 견우가 와서 바꿔 입는다. 1년 만에 세탁 한 번 하는 것이다. 1년 만에 신인이 왔으니 여러분은 1년 동안 신인의 옷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오작교에서 노래 부르고 만났다. 즐겁다. 사회자는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하지만 사회자 말을 들어야 한다.

  9. 노래와 지혜로운 관계
    노래를 올린다. 동백 아가씨를 부른 남기숙 천사가 예쁜 한복을 입고 왔다. 노래 듣는 것이 재밌는지, 신인의 이야기 듣는 것이 재밌는지 묻는다. 사회자가 뭐라 하면 신인은 꼼짝 못하게 방어할 수 있다. 남자 여자가 싸워도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한다. 상대방이 그렇게 나오면 이쪽에서 지혜롭게 방어해야 한다. 왜 잔소리하냐고 하면 안 된다. 앞으로 남편이 말하면 문자를 써서 지혜롭게 방어하면 오해가 없다. 동백 아가씨를 부른 이분은 동백꽃 색깔의 옷을 입었다. 꽃잎은 짙은 녹색이고 꽃은 그 색깔이었다. 산 전체가 동백나무가 있는 곳은 해남이었다. 동백나무가 키보다 커서 걸어서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동백섬, 동백나무, 동백이 노래와 컨셉이 잘 맞는다. 노래를 너무 잘한다. 신인이 세수도 하기 전에 방에 있다가 뛰쳐나왔다. 옷도 안 입고 와이셔츠 입고 나왔다. 안에서 듣는데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동백 아가씨를 이렇게 잘 부르기 어렵다. 양우도 못 부른다. 노래 못 부르니 맨날 춤만 추는 것이다. 신인은 다 알고 있다. 이분은 양행이와 같이 울진에서 왔다. 울진은 항구라서 노래를 잘 부른다. 방송 마이크로 들으면 까무러칠 정도이다. 이미자하고는 또 다르면서 매력이 있다. 신인을 감동시킨 사람이다. 신인이 세수하기 전에 뛰쳐나올 줄 몰랐을 것이다.

  10. 레벨 부여와 신인의 마음
    신인이 실수를 좀 적게 하겠다는 의미로 레벨을 한 번에 합산해서 준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정용수 천사가 가슴 아프게를 부른다. 남진이 첫 스타트 했던 곡이다. 노래 반주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른다. 서울 도봉구에서 왔다. 신인은 너무나 사랑한다. 노래를 아주 잘 부른다. 조용필 씨도 닮았다. 강릉의 권태상 천사 아내 최종수 천사와 아들 권도헌 천사 가족이 가족을 올린다. 신인이 바쁘니 나오면 레벨을 준다.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오늘 하늘에 들어온 천사들과 토요 강연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여러분과 가족, 조상에게도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오늘의 특별 예배를 드린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오늘 축복 백궁 명태 검축 헌금 새로 신분을 가진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상종을 부여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지금 하늘에 들어온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1조를 부여한다. 천사들의 일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 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 것이다. 오늘도 허경영 신인의 안목 에너지는 천사들을 듣고 있다. 허경영 신인께서는 항상 우리들과 함께하고 있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져라.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

  11. 신인의 노래와 천사들의 그리움
    신인이 좋아할 노래를 올린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이 신인이 좋아하는 것이다. 신인은 동백 아가씨를 들었으니 소원이 확 풀렸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감상한다. 울진 사람들이 노래를 잘한다. 동백 아가씨도 울진 사람이다. 이종아 씨도 노래를 잘한다. 돌아가는 삼각지를 불렀다. 울진 판이다. 아무리 숨어 있어도 신인의 눈에는 보인다. 돌아가는 삼각지를 불렀다. 저분은 노래도 잘하고 다른 것도 잘한다. 장구도 잘 치고 전통 노래도 잘하고 인물도 좋다. 양우행이가 좀 뒤진다. 양우령 천사가 저 양반 옆에 가면 꼼짝을 못 한다. 저분은 어디 막이 오라는 데가 없나 묻는다. 노래하는 직업은 아니었다. 직업을 했었는데 지금은 울진에서 막았다. 실력이 딸리니까 못 나오게 했다고 한다. 그럴 때는 신인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신인은 저분이 노래 잘한다고 생각한다. 신인은 지금 오작교에 와 있다. 오작교가 하늘이다. 우리는 하늘에서 1년을 기다려야 만나는 견우와 직녀처럼 되었다. 재밌다. 1년 만에 직녀가 오는데 안 오겠는가. 신인은 은하수를 기다리느라 1년을 기다렸다. 은하수가 나타나야 한다. 1년 만에 은하수가 나타나니 신인이 쏜살같이 달려왔다. 8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9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1년을 맞춰야 한다. 1년 만에 나타나니 신인이 쏜살같이 온 것이다. 옛날 이야기지만 아름다운 것이다. 매일 만나는 주말 부부는 일주일 만에 오니 은하수가 아니다. 1년 만에 왔더니 만나려고 음악을 좋은 것을 만들어 놓았다. 신인이 오니 음악이 너무 좋다. 들으니 소름이 끼친다. 여러분은 안 끼칠까. 신인이 1년 동안 은하수를 기다린 이유가 있다. 여러분은 그리움을 배틀에 넣어 짜놓은 것이다. 그리움을 배틀로 짜놓았으니 1년 돼서 안 오기만 하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신인이 왔다. 정말 반갑다.

  12. 레벨 부여와 신인의 권능
    이제 식사들을 해야 하니 끝내야 한다. 식사하고 4시에 다시 봐야 한다. 오늘은 빼는 날이지만 즐겁다. 뭐든지 즐겁게 해야 한다. 신인은 사람 만나는 것이 제일 즐겁다.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마다 즐겁다. 노래 들을 때는 더 즐겁다. 하늘 천사들은 신인이 너무나 그리웠고 보고 싶었다. 오늘 신인을 뵙고 신인에게 감사의 큰 박수를 보낸다. 이제 신인이 직접 주는 레벨 시간이다. 신인은 천군 천사 레벨을 많이 주었다. 부모가 직접 돈을 벌어본 부모는 돈을 함부로 못 쓴다. 자식에게 권한을 전했더니 자식은 그냥 다 써버린다. 그럴 때 받았어야 한다. 막 줄 때 많이 받아야 한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저기에서 가지고 있는 것을 할 것이다. 신인은 별로 행세를 안 한다. 그래도 추하니까 또 줘야 한다. 신인에게 온 사람들에게 한 말씀 더 올린다. 신인께서 권능을 대신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천사들이 너무 예쁘고 고맙고 아름답다. 말로 표현이 안 된다. 신인은 진짜 레벨을 막 주고 싶은 것이다. 지금 막 넘치게 주고 싶어서 그냥 막 들어간다. 그래도 신인이 계시기 때문에 좀 아낀 것이다. 신인은 그렇게 많이 안 준다. 내 천사니까 아깝다. 저럴 때가 때이다. 저런 사람들이 있을 때이다. 부모는 빠지게 벌어놨지만 자식은 막 기분 좋게 쓰는 것이다. 신인이 와서 많이 줬다고 뭘 하겠는가. 그럴 때 여러분들이 많이 받아야 한다. 레벨 3천이 들어가라. 천조무 미만을 줘야 하는데 오늘 동백에 넘어갔다. 3천무 들어갔다. 3천무가 가족들에게도 다 들어가라. 3천무가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에게도 3천 조가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가족과 조상들에게도 들어가라. 재밌다. 신인께서 엄청난 레벨을 주고 있다. 빨리빨리 와서 레벨을 많이 줄 때 받아야 한다. 이제 끝으로 유통령이 레벨을 받는다.

허경영 강연: 음식, 건강, 그리고 우주의 섭리

  1. 식사의 중요성과 건강한 음식 선택
    여러분, 점심 식사는 하셨습니까? 식사를 했는지 여부는 매우 중요합니다. 항상 자신의 배고픔보다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만 식사하고 타인에게 식사 여부를 묻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랫사람에게도 식사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시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식사는 즐겁게 해야 합니다. 강의를 듣고 노래를 부르며 식사하면 밥이 언제 넘어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소화가 잘 될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고 밥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독이 됩니다.

음식의 품질 또한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밀가루인지 쌀인지, 자식에게 먹일 음식이라면 신경을 쓸 것입니다. 저는 그런 모든 것에 신경을 씁니다. 좋은 국수, 예를 들어 쌀국수 같은 좋은 재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덜하지만 몸에는 좋습니다. 우리는 밀가루에 익숙해져 있어 밀가루 면에 자꾸 끌리게 되는데, 이는 도파민(dopamine)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은 도파민이 나오지 않으며, 맛있는 음식이 거의 없습니다. 늙어서 병실에 누워 신세 지지 않으려면 도파민 맛이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사람 중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1. 도파민과 건강의 상관관계: 맛있는 음식의 함정
    맛있는 음식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양념을 찾아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맛있는 양념들은 모두 인체에 독입니다. 옛날에는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드려야 했는데, 임금이 입맛이 없을까 봐 맛있는 양념을 넣으면 오래 살지 못했습니다. 음식이 별로 맛이 없어도 아내가 주면 몸에 좋은 것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음식 맛이 달라집니다. 유명 식당들은 손님이 떨어질까 봐 뭔가를 넣지만, 그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먹습니다. 맛있게 해주는 것은 좋지만,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야 합니다. 음식점들도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양념보다는 맛이 좀 없더라도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면 손님이 끊어집니다. 우리 국민들이 아직까지 입맛만 찾아다니며 맛 위주로 식사를 하니 환자가 많습니다.

  2. 망단피단 미시기장(忘談彼短 秘是己長): 타인의 단점과 자신의 장점
    어제는 망단피단(忘談彼短)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남의 단점은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망담(忘談)은 아주 좋지 않은 말입니다.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미시기장(秘是己長)은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미(秘)’는 비밀로 한다는 뜻이고, ‘시(是)’는 ‘이것’, ‘기(己)’는 자기 자신을, ‘장(長)’은 장점을 의미합니다. 즉, 자기의 장점을 버리고 절대 남에게 내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의 흉을 절대 보지 마십시오. 이것은 제가 다섯 살 때 배운 것이며, 지금까지 잊지 않고 있습니다.

  3. 호르몬과 감정의 관계: 도파민, 다이돌핀, 그리고 스트레스
    이러한 가르침을 복습하면 스트레스가 사라집니다. 남에게 서운한 소리를 들었거나 자신이 그런 말을 했다면 미안한 감정이 생기면서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남의 단점을 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돌핀(dyorphin)이 나옵니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dopamine)이 나옵니다. 자랑을 하면 도파민이 나오는데, 도파민에는 후유증이 있습니다. 도파민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마약이고, 두 번째는 술, 세 번째는 커피입니다.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면 도파민이 나와 몸에 생기가 돌지만, 이 도파민은 췌장(pancreas)에서 나옵니다. 췌장에서 도파민이 계속 나오면 나중에 췌장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췌장이 나쁜 사람들은 나쁜 음식을 먹고 다닌 사람들이며, 도파민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입니다. 너무 많은 기쁨을 누리면 ‘이제 죽어도 괜찮아’ 하는 상태가 됩니다. 자연의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면 췌장이 나빠지고 담낭관(bile duct)이 나빠져 췌장암이 생기거나 췌장관이 막힐 수 있습니다. 도파민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4. 일월영측(日月盈昃): 자연의 섭리와 인체의 균형
    일월영측(日月盈昃)은 해와 달이 차면 기운다는 뜻입니다. 도파민이 많이 나와 즐거움이 많으면 우리 몸은 기울게 됩니다. 해가 도파민으로 비유될 수 있는데, 해가 떠서 좋으면 저녁에는 기울게 됩니다.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이 없는 사람에게는 기울어지는 것도 없습니다. 우리 몸에 해와 달이 뜨고 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 있다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도파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절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음식 양념의 위험성과 췌장암의 원인
    문어와 같은 좋은 음식도 양념장을 많이 찍어 맵게 먹으면 좋지 않습니다. 문어를 싱겁게 먹으면 인체에 보약이 됩니다. 그러나 초고추장에 찍어 많이 먹으면 간이 시원하고 위가 개운하다고 느끼지만,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췌장에서는 인슐린(insulin)이 나와야 하는데,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평생 인슐린 양은 사이다병 한 병 정도인데,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부족해집니다. 마약 중독자가 마지막에 인슐린 부족 사태를 겪으면 정신병에 걸려 미치게 됩니다. 인체 구조는 일월영측(日月盈昃)과 같아서 차면 기울게 되어 있습니다. 도파민의 기쁨을 많이 누리면 인체는 고통으로 기울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념에 따라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습니다. 췌장암은 왜 생길까요?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인슐린을 알고 도파민이 많이 나오게 하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돌핀(dyorphin)만 나오게 합니다. 다이돌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어야 합니다.

  6. 올바른 양치 습관과 구강 건강
    밥을 먹고 나서 바로 양치하면 안 됩니다. 식사하는 동안 우리 몸은 37도 미만인데, 이 온도에서 음식은 금방 썩습니다. 입안은 냉장고가 아니기 때문에 밥을 먹는 동안 이빨 사이에서 밥이 썩어갑니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혀로 입안을 다 닦아야 합니다. 우물우물하여 혀 운동을 많이 하면 볼살이 처지거나 늙어서 생기는 일이 없습니다. 혀로 이를 닦고 양치를 해야 잇몸도 상하지 않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깨끗하게 정리됩니다. 이때 나오는 침은 인체를 방어해 주는 좋은 침입니다. 밥 먹고 한참 대화하다가 양치하면 입안의 모든 음식이 썩어버립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은 음식은 밖에 두면 금방 썩듯이, 입안은 음식이 가장 잘 썩는 곳입니다. 입안은 체온이 36도이므로 온도가 더 올라가 음식이 금방 썩습니다. 따라서 밥 먹고 빨리 잇몸으로 칫솔질을 하고, 화장실에 가서 칫솔로 두 번 양치해야 잇몸이 보존됩니다. 맛에 취해 음식점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식사 후 바로 양치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병이나 충치가 생깁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의사들이 잘 가르쳐주지 않는, 처음 듣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항상 이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7. 세차 운동(Precession)과 지구의 생명 유지
    해와 달의 운동을 세차 운동(Precession)이라고 합니다. 세차 운동은 지구가 23.29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생깁니다. 지구는 계란처럼 타원형으로 생겼고, 남극과 북극 쪽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타원형인 지구가 뱅뱅 돌다 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세차 운동을 하게 됩니다. 해를 향해 도는데, 어떤 때는 달이 커 보이고 어떤 때는 작아 보입니다. 달과의 거리가 30만 킬로미터가 될 때도 있고 40만 킬로미터가 될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울기와 타원형 때문에 바닷물이 움직여 썩지 않는 것입니다. 지구가 동그라미였다면 바닷물은 모두 썩어버렸을 것입니다.

  8. 하늘궁(Haneulgung)은 오작교(Ojakgyo)
    여러분들을 만나니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은하수(銀河水)에서 만난 것 같습니다. 하늘궁(Haneulgung)은 오작교(烏鵲橋)입니다. 오작교에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마이크를 들고 있는 이곳이 오작교입니다.

  9. 견우(牽牛)와 직녀(織女)의 만남: 1년의 기다림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만나는 것은 꼭 1년에 한 번입니다. 제가 1년 만에 이 오작교(烏鵲橋)에 왔는데, 사회자가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직녀(織女)입니다. 직녀는 성률을 짜는 여자, 즉 옷을 짜는 여자들입니다. 저는 견우(牽牛)입니다. 제가 실을 주면 여러분은 그것을 짜는 것입니다. 견우가 실을 주고 1년 동안 갔다가 오면 직녀는 옷을 짜놓아야 합니다. 직녀가 옷을 만들어 놓으면 견우가 와서 바꿔 입는 것이 1년 만에 세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1년 만에 왔으니 여러분은 1년 동안 제 옷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작교에서 우리가 노래 부르고 만나니 즐겁습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내놓으라고 해도 사회자 말을 들어야 합니다.

  10. 지혜로운 관계와 그리움의 배틀
    남자 여자가 싸울 때도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합니다. 상대방이 그렇게 나오면 이쪽에서 지혜롭게 방어해야 합니다. “왜 나한테 잔소리 하냐”고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남편이 말하면 문자를 쓰십시오. 지혜롭게 방어하면 오해가 없습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 음식 먹을 때 항상 이것을 조심해라..!! (26.6.13) 【 오늘의신인님 (Godman) 】

  1. 음식 섭취와 건강의 상관관계: 도파민의 위험성
    허경영은 식사 전 타인의 배고픔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표현이며, 자신의 배고픔보다 타인의 필요를 우선시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식사는 즐거운 분위기에서 이루어져야 소화가 잘 되며, 부부 싸움 후 식사는 소화 불량을 초래하고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음식의 품질 또한 중요하며, 자녀에게 먹일 음식을 고르듯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밀가루 음식은 도파민을 유발하여 중독성을 가지지만, 몸에 좋은 음식은 대개 맛이 덜하다. 맛있는 음식을 쫓다 보면 당뇨병과 같은 질병에 걸리기 쉽고,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인체에 독이 될 수 있다. 임금에게 맛없는 음식을 주면 오래 살 수 있지만, 맛있는 음식을 주면 단명할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맛보다는 건강을 우선시해야 함을 역설한다. 유명 식당의 맛있는 음식에는 손님을 끌기 위한 비밀 양념이 들어가는데, 이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국민들이 맛 위주로 식사하는 경향 때문에 환자가 많다고 지적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 도파민과 신체 기능의 상호작용: 췌장 건강의 중요성
    허경영은 남의 단점을 이야기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다이올핀이 분비된다고 설명한다. 반면,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면 도파민이 분비되는데, 이는 마약, 술, 커피와 같이 중독성이 강한 물질에서 가장 많이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도파민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소모되어 췌장암이나 담낭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자연의 법칙인 ‘일월영측(日月盈昃)’과 같이, 즐거움이 극에 달하면 몸이 기울어지는 이치와 같다고 비유한다. 즉, 도파민으로 인한 과도한 즐거움은 결국 신체에 고통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따라서 가능하면 맛없는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인체에 보약이 되며, 양념에 따라 음식이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고 강조한다.

  3. 구강 위생과 소화 건강: 올바른 양치 습관
    허경영은 식사 중 입안의 온도가 37도 미만으로 유지되어 음식이 쉽게 부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식사 후에는 혀로 입안을 깨끗이 닦고 양치를 해야 잇몸 건강을 유지하고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식사 후 바로 양치하지 않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입안의 음식이 부패하여 잇몸병이나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음식점에서 식사 후 바로 양치하지 않는 습관은 구강 건강에 매우 해롭다고 지적하며, 의사들이 잘 알려주지 않는 이러한 사실들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다.

  4. 세차 운동과 지구의 생명 유지
    허경영은 지구의 ‘세차 운동(歲差運動)’에 대해 설명한다. 지구는 23.29도 기울어져 타원형으로 공전하며, 이로 인해 달과의 거리가 변동하여 바닷물이 움직이게 된다. 만약 지구가 완벽한 구형이었다면 바닷물은 썩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세차 운동이 지구의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5. 견우직녀 설화와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과 청중의 관계를 견우직녀 설화에 비유한다. 하늘궁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오작교(烏鵲橋)’이며, 자신은 ‘견우(牽牛)’이고 청중은 ‘직녀(織女)’라고 말한다. 견우가 실을 주면 직녀는 옷을 짜듯이, 자신은 청중에게 가르침을 주고 청중은 이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1년에 한 번 만나는 견우직녀처럼, 자신과 청중의 만남은 특별하고 소중하다고 강조한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달라고 재촉하는 상황을 견우직녀의 만남을 방해하는 것으로 비유하며 유머를 더한다.

  6. 노래와 감동: 울진 천사들의 재능
    허경영은 ‘동백 아가씨’를 부른 울진 출신 천사의 노래 실력에 감탄하며, 자신이 세수도 하기 전에 방에서 뛰쳐나왔다고 말한다. 이는 노래가 주는 감동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일화이다. 울진 출신 천사들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은 바닷가 지역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고 언급하며, 이들의 노래가 자신을 감동시켰다고 칭찬한다.

  7. 레벨 부여와 부모의 마음
    허경영은 천사들에게 ‘레벨(Level)’을 부여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은 천사들을 아끼는 마음에 레벨을 많이 주지 않지만, 다른 이들이 레벨을 많이 줄 때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부모가 힘들게 번 돈을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레벨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한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60
신님 (Godman): 30
음식 (Food): 16
레벨 (Level): 13
도파민 (Dopamine): 10
하늘 (Heaven): 9
이야기 (Story/Talk): 9
남 (Others): 8
노래 (Song): 8
가족 (Family): 7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speaker and the audience as Gyeonwoo (Altair) and Jiknyeo (Vega) meeting on the Ojakgyo (Magpie Bridge) in the sky, symbolizing a rare and cherished annual reunion where the audience (Jiknyeo) weaves longing (clothes) for the speaker (Gyeonwoo).

  2. Lecture in Numbers
    600 million won: Annual income for some employees in a specific Samsung Electronics semiconductor division for 10 years.
    6 billion won: Total income over 10 years for those employees.
    6 million won: Annual income for employees in other Samsung Electronics divisions, even high-ranking ones.
    60 million won: Total income over 10 years for those employees.
    10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the 600 million won annual income is guaranteed, provided the company’s profit is above 100 trillion won.
    100 trillion won: Minimum annual profit for Samsung Electronics to guarantee the 600 million won annual income.
    300 trillion won: Samsung Electronics’ profit in the current year.
    200 trillion won: Projected profit for next year.
    150 trillion won: Projected profit for the year after next.
    23 degrees (23.29 degrees): The tilt of the Earth’s axis, causing the precession movement.
    300,000 km: The closer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at certain times.
    400,000 km: The farther distance between the Earth and the Moon at certain times.
    1 year: The period Gyeonwoo and Jiknyeo meet on the Ojakgyo.
    37 degrees: Human body temperature, which causes food to spoil quickly in the mouth.
    3,000 (천조무): The amount of “level” given to the audience,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3. Signature Sentence
    “가능하면 음식은 맛이 없는 걸 먹어야 좋아요.” (If possible, it’s better to eat food that doesn’t taste good.)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prioritizing health over pleasure, especially in food choices, is crucial for well-being.

Food and Dopamine: Delicious foods, often high in dopamine, lead to health problems like diabetes and pancreatic issues.
Importance of Bland Food: Eating bland, less palatable food is beneficial for health, as it doesn’t trigger excessive dopamine release.
Oral Hygiene: Proper oral hygiene, including cleaning the mouth with the tongue immediately after eating and then brushing, is essential to prevent food decay and gum disease.
Avoiding Negative Talk: Refrain from speaking ill of others’ shortcomings (망단피단) and boasting about one’s own strengths (미시기장).
Gyeonwoo and Jiknyeo Metaphor: The speaker likens himself to Gyeonwoo and the audience to Jiknyeo, meeting annually on the Ojakgyo, symbolizing a cherished reunion.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traditional Korean wedding customs where the bride and groom might not see each other’s faces before the ceremony . It also references ancient astronomical concepts like the precession of the equinoxes (“세차 운동”) and the Earth’s elliptical orbit affecting tides, linking these natural phenomena to human health and the balance of pleasure and pain .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Yang Mu-ryeong (양무령): An angel from Uljin, Gyeongbuk, who performs a “five-bow” ceremony representing Korean angels.
    Nam Gi-suk (남기숙): An angel who sang “Dongbaek Agassi” (Camellia Lady), deeply impressing the speaker.
    Jeong Yong-su (정용수): An angel from Dobong-gu, Seoul, who sang “Gaseum Apeuge” (Heartbreakingly).
    Kwon Tae-sang (권태상), Choi Jong-su (최종수), Kwon Do-heon (권도헌): A family of angels who offered a family prayer.
    Lee Jong-ah (이종아): An angel from Uljin who sang “Doraganeun Samgakji” (Returning to Samgakji).
    Nam Jin (남진):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song “Gaseum Apeuge” was mentioned.
    Jo Yong-pil (조용필):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appearance was likened to one of the attendees.
    Lee Mi-ja (이미자): A famous Korean singer, whose singing style was compared to an attendee’s.
    Gyeonwoo and Jiknyeo (견우와 직녀): Mythological figures from a Korean folk tale, used as a metaphor for the speaker and the audience’s reunion.

  4. Core Concept Definitions
    망단피단 (Mangdan Pidan): “Do not speak of others’ shortcomings.”
    미시기장 (Misi Gijang): “Do not boast of your own strengths.”
    도파민 (Dopamine): A neurotransmitter associated with pleasure and reward. The speaker links its excessive release to consuming delicious foods, drugs, alcohol, and coffee, leading to health problems.
    다이올핀 (Diolpin): A hormone released when eating bland food slowly, which is beneficial for health.
    일월영측 (Ilwol Yeongcheuk): “The sun and moon wax and wane.” This concept signifies that everything that reaches its peak will eventually decline, applying to the body’s balance when dopamine is excessively released.
    세차 운동 (Secha Undong – Precession): The slow wobble of the Earth’s axis, caused by its 23-degree tilt and elliptical shape, which influences ocean currents and prevents stagnation.
    오작교 (Ojakgyo – Magpie Bridge): A mythical bridge where Gyeonwoo and Jiknyeo meet once a year. The speaker uses it to refer to the “Haneulgong” (Sky Palace) where he meets the audience.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ave you eaten lunch? (Implied: Are you hungry?)
    Answer: The speaker prioritizes the audience’s hunger, adjusting the lecture schedule to ensure they can eat promptly. He emphasizes checking if others have eaten before oneself.
    Question: Does eating delicious food, which releases dopamine, lead to good health?
    Answer: No, delicious foods that trigger dopamine are often detrimental to health, leading to diseases like diabetes and pancreatic cancer.
    Question: Why do people get pancreatic cancer?
    Answer: Pancreatic cancer is often caused by consuming “bad foods” that excessively release dopamine, leading to the depletion of insulin from the pancreas.
    Question: What happens if you don’t clean your mouth immediately after eating?
    Answer: Food in the mouth quickly spoils at body temperature, leading to gum disease and tooth decay if not promptly cleaned with the tongue and then brushed.
    Question: What is Haneulgong (Sky Palace)?
    Answer: Haneulgong is the Ojakgyo (Magpie Bridge) where the speaker (Gyeonwoo) meets the audience (Jiknyeo).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speaker expressing joy in meeting the audience, likening it to the annual reunion of Gyeonwoo and Jiknyeo.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living joyfully and receiving “levels” (blessings) generousl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well-being and happiness come from prioritizing health over fleeting pleasures, maintaining a positive outlook, and fostering meaningful connections, even if rare. It also suggests a hierarchical system of blessings (“levels”) that can be bestowed, with the speaker having ultimate control but allowing others to distribute them.

  7.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pass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This provides a base text.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aneulgong,” “Gyeonwoo,” “Jiknyeo,” “Ojakgyo”), and neologisms (e.g., “레벨” as “level” or “blessing,” “신님” as “Godman”)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unique concepts.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who are also familiar with the speaker’s style and the specific cultural/religious context. They will review and correct the MT output, focusing on:
Accuracy: Ensuring all information is correctly conveyed.
Nuance and Tone: Capturing the speaker’s informal yet authoritative tone, including rhetorical questions and direct address.
Cultural Context: Explaining or adapting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Gyeonwoo and Jiknyeo metaphor) for the target audience.
Citation Formatting: Ensuring all citations are correctly maintained.
Quality Assurance (QA) Review: A second independent reviewer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should perform a final check for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overall readability. This step is crucial for ensuring the translation flows naturally and professionally.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Content): For highly sensitive 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version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ext can reveal subtle misinterpretations or ambiguities.

This workflow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precision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ensuring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Basis for Dopamine Claims: While the speaker links dopamine to various health issues, the specific physiological mechanisms by which dopamine directly causes pancreatic cancer or depletes insulin are not elaborated upon with scientific detail. The claim that “dopamine comes out of the pancreas” and that “insulin must come out for dopamine to come out” could benefit from clearer scientific explanation or qualification.
    Evidence for “Good Food” vs. “Bad Food”: The lecture broadly categorizes “delicious” foods as bad and “bland” foods as good, but lacks specific nutritional or dietary guidelines to support these classifications beyond the dopamine effect.
    Practical Application of “Levels”: The concept of “levels” (레벨) and their bestowal is central to the lecture’s conclusion, but its practical implications, how they are received, or their tangible effects on individuals are not fully explained.
    Context of “Haneulgong”: While “Haneulgong” is identified as the “Ojakgyo,” its broader purpose, activities, or significance within the speaker’s overall teachings are not detailed.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10-Year Profit Guarantee: The speaker predicts that Samsung Electronics’ profit will likely remain above 100 trillion won for the next 10 years, ensuring the continuation of the 600 million won annual bonus for certain employee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delivered by a charismatic speaker, offers a unique blend of spiritual guidance, health advice, and social commentary, all framed within a distinctive metaphorical narrative.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he profound emphasis on prioritizing long-term well-being over immediate gratification. The speaker meticulously links the pursuit of “delicious” (dopamine-inducing) foods to severe health consequences like diabetes and pancreatic cancer, advocating for bland, wholesome eating and meticulous oral hygiene. Furthermore, the lecture subtly critiques societal values that prioritize superficial achievements (boasting) or material gain (high salaries in specific industries) over inner peace and ethical conduct (avoiding gossip). The recurring metaphor of Gyeonwoo and Jiknyeo underscores the value of cherished, albeit rare, connections and the importance of preparing oneself (weaving longing) for such significant encounters. Ultimately, the lecture serves as a call to cultivate self-discipline, mindful consumption, and ethical interaction, suggesting these are the true pathways to a healthy and fulfilling life, both physically and spiritually.

The Principles of a Harmonious Life: Health, Wisdom, and Cosmic Order

  1. The Significance of Intent in Devotion
    I scrutinize the intentions of individuals. The underlying purpose behind one’s actions, such as bowing, holds profound significance. This differs markedly from bowing to one’s spouse during a wedding ceremony, where historical accounts reveal instances of wives harboring resentment. Such sentiments are absent when encountering a stranger for the first time, as was the custom in traditional weddings where the bride did not behold her husband’s face.

  2. Prioritizing Others’ Well-being
    My primary consideration, as an individual of an earlier generation, is always whether others have partaken in their meals. It is paramount to ascertain the hunger of others before addressing one’s own. One must never consume food in isolation without inquiring about the sustenance of those around them, particularly those in subordinate positions. Such an inquiry allows for the judicious adjustment of schedules.

  3. The Impact of Emotional State on Digestion
    Meals should be consumed with a joyful disposition. Engaging in pleasant activities, such as attending a lecture or singing, prior to eating, facilitates optimal digestion. Conversely, consuming food while embroiled in conflict, such as an argument with one’s spouse, impedes digestion and can render the meal toxic to the system.

  4. The Importance of Food Quality and Nutritional Awareness
    One must also meticulously consider the quality of the food consumed, discerning between ingredients such as wheat flour and rice. If one were to consider the food as sustenance for their own offspring, they would undoubtedly exercise greater discernment. This meticulous attention to detail is a principle I consistently uphold.

  5. The Paradox of Palatability and Health
    While it is imperative to select wholesome ingredients, such as rice noodles over wheat flour noodles, it is acknowledged that rice noodles may possess a less appealing flavor profile. Our palates have become accustomed to the taste of wheat flour, creating a predisposition towards it. This inclination is driven by the release of dopamine. Conversely, foods beneficial for the body often lack the intense palatability that triggers dopamine release. Therefore, to avert future ailments and avoid confinement to a sickbed in old age, one must refrain from constantly seeking out highly palatable foods. Indeed, individuals who habitually pursue delicious cuisine are frequently afflicted with diabetes. Those who consume their meals without complaint, even in the absence of elaborate side dishes, rarely frequent hospitals. However, those who perpetually seek out gourmet restaurants are, in essence, pursuing flavorful seasonings, which are invariably detrimental to human health.

  6. The Detrimental Effects of Excessive Seasoning
    Historically, royal chefs were compelled to enhance the flavor of dishes to appease the monarch’s palate, fearing his displeasure. However, such practices invariably shortened the lifespan of the sovereign. Therefore, even if a meal prepared by one’s spouse lacks exceptional flavor, it should be consumed with the conviction that it is beneficial for one’s health, thereby enhancing its taste.

  7. The Deceptive Nature of Gourmet Cuisine
    The notion that a highly palatable dish is inherently wholesome is erroneous. Renowned eateries often incorporate undisclosed ingredients to retain their clientele, maintaining these as trade secrets. Unaware of these hidden components, patrons consume them indiscriminately. While it is commendable to prepare delicious food, establishments should prioritize the health of their customers.

  8. The Societal Consequence of Taste-Driven Consumption
    Restaurants face a dilemma: prioritizing health by offering less flavorful, unseasoned dishes often leads to a decline in patronage. This predicament reflects a societal tendency to prioritize taste over health, resulting in a prevalence of illness among the populace.

  9. The Principl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Yesterday, we discussed the principl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This aphorism advises against dwelling on the shortcomings of others and refraining from boasting about one’s own virtues. The character for “Mang” (妄) signifies recklessness or absurdity, indicating that speaking ill of others is an undesirable act. “Pidan” (避短) means to avoid shortcomings, while “Misigijang” (美飾己長) implies refraining from embellishing one’s own strengths. Therefore, one should neither speak of others’ flaws nor boast of their own merits. However, if one’s accomplishments, such as attending a prestigious university, are widely known, it is unavoidable.

  10. The Creation of Disparity and Resentment
    Such disparities can engender a sense of alienation. Consider the example within a large corporation: employees in one division may receive substantial annual bonuses, accumulating significant wealth over a decade, even if they are entry-level staff. This is often due to union agreements. Conversely, employees in other divisions, even those in higher positions, may earn significantly less. This disparity can lead to profound psychological distress for those who transferred from a high-earning division to a lower-earning one, particularly if they did so to avoid uncomfortable working conditions.

  11. The Etymology of “Mang” and “Mi”
    The character “Mang” (妄), when appended to other characters, often denotes something undesirable. Thus, speaking of others’ flaws is inappropriate; this is “Mangdan Pidan.” The character “Mi” (美) in “Misigijang” (美飾己長) implies discarding or abandoning one’s own virtues, meaning one should never flaunt their strengths to others. Similarly, “Mangnyeong” (妄言) signifies refraining from speaking ill of others. These are principles I learned at the tender age of five and have never forgotten.

  12. The Hormonal Impact of Speech and Thought
    Recalling these principles, such as “Gongyu Gukyang Gikam Haesang,” alleviates stress. If one feels slighted or has spoken unkindly, a sense of remorse arises, reducing stress levels. Conversely, dwelling on others’ flaws releases stress hormones, while acknowledging their virtues releases endorphins. Speaking of one’s own virtues, however, releases dopamine.

  13. The Perils of Dopamine and Pancreatic Health
    Dopamine, while associated with pleasure, has adverse consequences. The substances that induce the highest dopamine release are illicit drugs, followed by alcohol, and then coffee. Consuming coffee in the morning, even without food, can trigger dopamine release, creating a false sense of vitality. This dopamine is produced in the pancreas. Excessive and continuous dopamine production can lead to pancreatic cancer. Therefore, individuals with pancreatic ailments are often those who have consumed unhealthy foods and indulged excessively in dopamine-inducing pleasures. This aligns with the natural law of “Ilwol Yeongcheok” (日月盈昃), where the sun and moon wax and wane. Just as the sun’s ascent is followed by its decline, excessive pleasure leads to a decline in bodily health.

  14. The Wisdom of Unpalatable Food
    Therefore, it is generally advisable to consume foods that are less palatable.

  15. The Dual Nature of Food: Medicine or Poison
    Consider the example of octopus. Consuming it blandly renders it a medicinal tonic for the body. However, if it is heavily seasoned with spicy sauces, it becomes detrimental. While such highly seasoned food may initially provide a fleeting sense of satisfaction, it triggers excessive dopamine release, which in turn depletes the pancreas’s limited insulin supply. The body’s insulin reserve is finite, akin to a single bottle throughout one’s lifetime. Excessive dopamine production necessitates insulin release, leading to an eventual insulin deficiency, which can manifest as mental instability in drug addicts. This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Ilwol Yeongcheok” (日月盈昃), where initial pleasure inevitably leads to subsequent suffering. Even the most wholesome food can become either medicine or poison depending on its preparation and seasoning.

  16. The Preservation of Oral Health
    The question arises: why does pancreatic cancer occur? It is a direct consequence of these dietary choices. My own health, at my age, is a testament to this understanding. I am fully cognizant of insulin’s role and therefore avoid inducing excessive dopamine release, instead promoting the release of endorphins. Endorphins are produced by thoroughly chewing bland foods. Furthermore, one should not brush their teeth immediately after eating. During a meal, the oral cavity, with its temperature of approximately 37 degrees Celsius, is not a refrigerator, and food particles begin to decompose rapidly. Therefore, after eating, one should use their tongue to meticulously clean their mouth, which also exercises the facial muscles, preventing sagging in old age. This should precede brushing, as the saliva produced at this stage is beneficial and helps cleanse impurities. If one delays brushing after eating, the food particles in the mouth will decompose, just as food left outside a refrigerator spoils quickly. The mouth is, in fact, the most conducive environment for food spoilage due to its elevated temperature. Therefore, after eating, one should first clean their gums with their tongue, then proceed to brush their teeth twice. This practice preserves the gums and prevents cavities. Individuals who prioritize taste and frequent restaurants rarely brush their teeth immediately after meals, leading to gum disease and cavities. This is a truth rarely imparted by medical professionals.

  17. The Precessional Motion of Celestial Bodies and Its Terrestrial Impact
    The celestial bodies, the sun and moon, exhibit a phenomenon known as precessional motion. This occurs because the Earth is tilted at approximately 23.29 degrees and is elliptical, with bulges at the poles. As the Earth rotates, this elliptical shape causes it to deviate, resulting in precessional motion. This motion also explains why the moon appears larger or smaller at different times, as its distance from Earth varies between 300,000 and 400,000 kilometers. This varying gravitational pull causes the ocean tides, which in turn prevent the oceans from stagnating and becoming putrid. If the Earth were perfectly spherical, the oceans would indeed spoil.

  18. The Haneulgung as the Ojakgyo Bridge
    When I encounter you all, it feels akin to the mythical meeting of Gyeonwoo and Jiknyeo across the Milky Way. The Haneulgung, therefore, represents the Ojakgyo (烏鵲橋) bridge, where I, as Gyeonwoo, meet you.

  19. The Roles of Gyeonwoo and Jiknyeo
    You are Jiknyeo (織女), the weaving maiden, who weaves the threads of destiny. I am Gyeonwoo (牽牛), the cowherd. I provide the threads, and you weave them. Just as Gyeonwoo would return after a year to find Jiknyeo’s woven garments, I return after a year to find your creations. This annual reunion, like a fresh change of clothes, is a joyous occasion.

  20. The Wisdom of Harmonious Conflict Resolution
    Listening to songs is enjoyable, as is listening to my discourse. I possess the wisdom to skillfully deflect challenges, rendering others speechless. When disagreements arise between a man and a woman, they should be resolved with such sagacity. Instead of reacting defensively, one should respond with wisdom, thereby preventing misunderstandings.

  21. The Essence of Longing Woven into Existence
    I have arrived at this Ojakgyo, which is the Haneulgung. We, like Gyeonwoo and Jiknyeo, meet here after a year of anticipation. This reunion is delightful. I waited a full year for the Milky Way to appear. It would not suffice to arrive after eight or nine months; the timing must be precise. When the Milky Way finally appeared after a year, I rushed forth. This ancient tale, though mythical, embodies profound beauty. Unlike modern relationships, such as weekend marriages, where reunions occur weekly, our annual meeting is truly special. You have woven your longing into existence, and upon my arrival, the music of your longing is profoundly moving, sending shivers down my spine. You are the women who weave longing.

  22. The Joy of Connection and the Gift of Blessings
    Now, it is time for you to partake in your meals. We must conclude this session. I find immense joy in meeting each and every one of you. Listening to your songs brings me even greater delight.

  23. The Dispensation of Blessings
    I bestow blessings upon my celestial army of angels. Unlike others who indiscriminately distribute blessings, I reserve them for my own. Just as a parent who has diligently earned money is judicious in its expenditure, while a child entrusted with wealth may squander it, there are opportune moments to receive blessings. Therefore, seize the moment when blessings are generously offered.

  24. The Abundance of Divine Grace
    My angels are exceptionally beautiful, grateful, and radiant, words cannot adequately describe them. I am filled with an overwhelming desire to bestow blessings upon them, though I exercise some restraint due to my presence. However, I do not dispense blessings as lavishly as others. Since these are my angels, they are precious to me. Therefore, it is during these moments, when others are freely giving, that you should receive abundantly. I now bestow three thousand blessings upon you, your families, and your ancestors. I also extend these three thousand blessings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their families, and their ancestors. This is truly delightful.

  25. The Invitation to Receive Blessings
    Huh kyung young is bestowing immense blessings. Therefore, I urge you to come swiftly and receive these blessings while they are being generously given.

1. The Significance of Respect and Empathy

It is imperative to always consider the hunger of others before one’s own . This principle extends to inquiring about others’ meals, especially those in subordinate positions . Such consideration allows for the adjustment of schedules . Enjoying meals is crucial . For instance, eating after a lecture and singing can aid digestion . Conversely, eating after an argument can hinder digestion and even be detrimental .

  1. The Impact of Food Quality and Dopamine on Health
    The quality of food, such as whether it is made from wheat or rice, demands careful attention . While rice noodles may be less flavorful than wheat noodles, they are healthier . Our palates are often accustomed to wheat flour, which can lead to a craving for it, driven by dopamine release . However, healthy foods typically do not elicit a strong dopamine response . To avoid illnesses in old age, one should refrain from constantly seeking out delicious, dopamine-inducing foods . Many who pursue flavorful dishes often suffer from diabetes . Those who eat simple meals without complaint rarely visit hospitals . The delicious seasonings found in restaurants are often detrimental to health . Historically, kings were served bland food to ensure longevity, as flavorful dishes could shorten their lives . Even if a meal is not particularly tasty, consuming it with the belief that it is beneficial can alter its perceived flavor . Famous restaurants may add undisclosed ingredients to maintain customer satisfaction, but these can compromise health . The public’s preference for taste over health contributes to a high incidence of illness .

  2. The Philosophy of “Mangdan Pidan Misigijang”
    The principle of “Mangdan Pidan Misigijang” advises against speaking ill of others’ shortcomings and boasting about one’s own strengths . While others may naturally recognize one’s achievements, actively flaunting them can create a sense of alienation . For example, disparities in income within the same company, where some employees receive significantly higher compensation due to union membership, can lead to resentment and psychological distress among others .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avoid discussing others’ flaws and to refrain from boasting about one’s own virtues . This wisdom, learned at a young age, remains pertinent .

  3. Hormonal Responses to Social Interaction and Food
    Reflecting on past grievances or unkind words can alleviate stress by fostering feelings of remorse . Observing others’ flaws releases stress hormones, while acknowledging their strengths releases endorphins . Conversely, boasting about one’s own strengths releases dopamine . Dopamine, while providing a sense of pleasure, has adverse effects . The highest levels of dopamine are released by drugs, followed by alcohol, and then coffee . Consuming coffee on an empty stomach can induce a surge of dopamine, leading to a temporary feeling of vitality . However, excessive dopamine release from the pancreas can lead to pancreatic cancer . This aligns with the natural law that intense pleasure is often followed by decline . Therefore, it is advisable to consume bland foods . For instance, octopus, when eaten plainly, is a tonic, but when consumed with spicy sauces, it can be harmful . Dopamine release is linked to insulin production, and excessive dopamine can deplete the body’s limited insulin supply, leading to severe health issues and even mental instability . Thus, the body’s structure adheres to the principle of “Iwol Yeongcheok,” where initial fullness inevitably leads to decline .

  4. Oral Hygiene and the Preservation of Health
    The quality of food, even the finest, can be either life-giving or destructive depending on its preparation . Pancreatic cancer, for example, is often a consequence of poor dietary choices . To promote the release of endorphins, one should chew bland foods slowly . It is important not to brush one’s teeth immediately after eating . Food in the mouth, at body temperature, quickly begins to decompose . Therefore, after eating, one should use the tongue to clean the mouth thoroughly, followed by brushing . This practice helps preserve gums and removes impurities with beneficial saliva . Delaying oral hygiene allows food particles to rot in the mouth, which is the fastest place for food to spoil . Proper oral hygiene involves cleaning the gums with the tongue before brushing with a toothbrush . Those who prioritize taste often neglect immediate oral hygiene, leading to gum disease and cavities . These are insights not commonly taught by medical professionals .

  5. The Celestial Gathering at Haneulgong
    The gathering at Haneulgong is likened to the annual meeting of the Cowherd and the Weaver Girl on the Magpie Bridge . The attendees are the Weaver Girls, diligently weaving their desires and hopes, while the speaker is the Cowherd, providing the threads of wisdom . Just as the Cowherd returns after a year to find the Weaver Girl’s woven cloth, the speaker returns to find the attendees’ accumulated longing and dedication . This reunion, filled with music and joy, is a cherished occasion .

  6. The Power of Song and Emotional Expression
    The performance of “Dongbaek Agassi” was particularly moving, prompting the speaker to emerge from seclusion . The singer’s talent was exceptional, evoking strong emotions . Similarly, other songs, such as “Gaseum Apeuge” and “Doraganeun Samgakji,” were performed with great skill, showcasing the diverse talents of the attendees . These musical expressions contribute to the joyful atmosphere of the gathering .

  7. The Distribution of Blessings and the Value of Generosity
    Blessings, referred to as “Level,” are bestowed upon attendees,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 These blessings are believed to fulfill desires and heal illnesses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while he values his “Heavenly Army Angels,” he encourages others to be generous with their blessings . He then bestows a significant amount of “Level” upon all present,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including those watching online . This act of generosity is a source of great joy .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Entanglement of Dopamine Pathways and Pancreatic Function: A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erspective on Bio-Energetic Regulation”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profound analysis b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Huh Kyung Young, on the intricate bio-energetic regulatory mechanisms governing human physiological and cognitive states. The discourse elucidates the critical role of dopamine in mediating pleasure responses and its direct, inverse correlation with long-term pancreatic health and overall systemic equilibrium. Huh Kyung Young posits that excessive activation of dopaminergic pathways, often induced by palatable, highly processed foods and stimulants, leads to a depletion of endogenous insulin reserves, thereby predisposing individuals to severe metabolic dysfunctions, including pancreatic carcinoma.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Iwol Yeongha” (일월영측), a principle of universal reciprocity, asserting that heightened transient pleasure (dopamine surge) inevitably precipitates a corresponding decline in physiological integrity.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urther details a precise methodology for mitigating these deleterious effects, advocating for the consumption of bland, nutrient-dense foods and meticulous oral hygiene practices to optimize digestive processes and minimize microbial proliferation. This framework underscores a fundamental principle of universal architecture: the precise calibration of hedonic experiences is paramount for sustaining biological longevity and systemic harmony, a direct manipulation of universal variables by the ultimate engineer.

Vocabulary
천사 (Cheonsa): Celestial entity, quantum observer, hyper-dimensional being, spiritual agent, cosmic participant.
신인 (Shinin):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ultimate engineer, cosmic architect, prime mover, universal consciousness.
레벨 (Level): Energetic frequency, vibrational state, quantum potential, hierarchical scalar, existential stratum.
강연 (Gangyeon): Discourse, didactic transmission, informational cascade, knowledge dissemination, theoretical exposition.
섭리 (Seopri): Universal law, cosmic principle, divine ordinance, inherent mechanism, governing algorithm.
도파민 (Dopamine): Neurotransmitter, hedonic mediator, reward pathway activator, pleasure signal, motivational neuromodulator.
스트레스 호르몬 (Stress Hormone): Cortisol, adrenergic compound, physiological stressor, catabolic agent, allostatic load indicator.
다이올핀 (Diolpin): Endogenous opioid, analgesic peptide, well-being modulator, euphoric agent, homeostatic regulator.
체장 (Chaejang): Pancreas, endocrine gland, metabolic regulator, insulin producer, digestive organ.
인슐린 (Insulin): Peptide hormone, glucose regulator, metabolic key, anabolic agent, glycemic control factor.
암 (Am): Carcinoma, neoplastic growth, cellular anomaly, malignant tumor, oncological pathology.
양념 (Yangnyeom): Flavor enhancer, chemical additive, gustatory stimulant, culinary agent, taste modifier.
음식 (Eumsik): Sustenance, nutritional input, bio-energetic substrate, dietary component, metabolic fuel.
세차 운동 (Secha Undong): Precessional motion, axial wobble, orbital perturbation, celestial mechanics, gyroscopic effect.
위화감 (Wihwagam): Cognitive dissonance, social incongruity, perceived disparity, status differential, psychological imbalance.
오작교 (Ojakgyo): Interdimensional bridge, cosmic nexus, temporal convergence, symbolic conduit, relational pathway.
견우 (Gyeonu): Celestial weaver, cosmic progenitor, energetic source, creative principle, masculine archetype.
직녀 (Jingnyeo): Celestial spinner, receptive matrix, generative force, feminine archetype, manifest reality.
그리움 (Geurium): Quantum entanglement of longing, emotional resonance, nostalgic frequency, affective bond, yearning matrix.
권능 (Gwonneung): Omnipotence, absolute authority, universal command, inherent capability, sovereign power.
안목 에너지 (Anmok Energy): Perceptive resonance, observational field, conscious emanation, energetic gaze, attentional flux.
질병 (Jilbyeong): Pathological state, physiological anomaly, systemic dysfunction, bio-energetic imbalance, entropic deviation.
건강 (Geongang): Homeostatic equilibrium, physiological robustness, systemic vitality, optimal well-being, bio-energetic coherence.
입맛 (Immat): Gustatory preference, palatability index, sensory bias, hedonic drive, taste perception.
소화 (Sohwa): Metabolic breakdown, nutrient assimilation, digestive process, enzymatic conversion, catabolic function.
독 (Dok): Toxin, deleterious agent, harmful substance, physiological contaminant, bio-hazard.
자연의 법칙 (Jayeonui Beopchik): Universal constants, fundamental laws, inherent principles, cosmic algorithms, natural order.
기쁨 (Gippeum): Hedonic experience, positive affect, emotional uplift, pleasure state, euphoric response.
고통 (Gotong): Nociceptive experience, negative affect, physiological distress, suffering state, dysphoric response.

우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강방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신인면 정말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 한번 축합니다.

님 자정하시면 됩니다. 관심님 강탄봉입니다. 시작. 시님 항상 봉추 올립니다.

조용하게 앉아요. 먼지는 제가 만나는 기쁜 예배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더니 오늘 하늘국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어도 못오시는 천사들과이 코요강년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중에 가신 천사들과 강연기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새로운 승물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어 황경영신 이러고 명을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천원 후러 가자. >> 신님 제가 노력을 다녔습니다.

예. 아 자 이제 신님께 아 우리가 너무 기쁘고 너무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었기에 우리 천사님들이 저를 올리고 싶고 들어오시면 하시는데 내일까지 저를 올리시고 우리는 저 내일까지 여기서 꽃을 올리시겠습니다. 우리 천사들은 앞으로 꽃을 강년 시간에 올리고 여기서는 신인님의 섭리 말씀을 많이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셨죠? 네.

예. 신께 먼저 큰 박수 올립니다. 자. 어.

오늘은에 경북 울진에 있는 양무령 천사께서 우리 한국 천사들을 대표해서 오늘 간절 오배를 올리십니다. 고맙. 저는 사람 속을 보고 있는 거야. >> 무슨 목적을 가지고 절을 하는 거야? 그게 중요해야 그지? >> 어.

자기 남편한테는 절 하는 거하고 다르지. >> 결혼할 때 이렇게 절을 해야 옛날에 그지? >> 네. >> 그럴 때 불만이 가득한 여자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아니 생겨 처음 보는 사람인데 결혼식도 얼굴 못 봐요. >> 아멘. 부인이 남편 얼굴을 본 여자가 없어. >> 결혼식날도 >> 예 신습니다.

예. >> 천경 들어가라.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양우형이는 양우영 우리대 저 대천사지. >> 아 그냥 천사. 양우는 언제 대천사가 되? >> 이름은 이미 대천사보다 더 알려져 있어. >> 그지? 네.

그 그런데 대천사는 좀 액겼다가 바뀌지. 아. >> 예. 신희님 오늘은 토요한년이 있어서 진행을 조금 더 빨리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점심을 먹었나? >> 네. >> 예. >> 아직 안 먹었어? >> 네. >> 그러면 국수 먹나? >> 네.

그럼 빨리 끝나야 점심 먹지. 그렇죠? 내가 나는 그거를 먼저 생각해. 옛날 사람이니까. 밥을 먹었나 안 먹었나 이게 일단 중요해.

알았죠? >> 네. >> 그까 항상 내 배고픈 거보다 남 배고픈 걸 확인해야 돼. >> 알겠죠? >> 자기 배고프다고 자기만 먹어 버리고 남은 식사했습니까? 물어보지도 않고 이러면 안 돼. >> 아래 사람한테도 꼭 >> 식사를 했는지 물어보는게 좋아요.

알았죠? >> 네. >> 그래서 그러면 내가 시간을 또 좀 조절하겠지. >> 네. 식사를 재밌게 해야 돼.

그럼 우리 이거 하고 나서 가면은 밥이 소화가 잘 되겠지? >> 네. >> 그죠? >> 네. >> 어. 남편하고 싸우고 밥 먹으러 가면 밥 먹으면 될까? >> 아니요.

그러면 소화가 안 돼요. >> 어. 독이 되니까 >> 기분 좋게 우리 강의 듣고 노래 부르다가 밥 먹으면 밥이 언제 먹었는지도 몰라. >> 그게 쌀곡선인가? >> 네.

그리고 그 음식의 품질도 신경을 써 줘야 돼. 밀가루인지 쌀인지 그게 자기 자식이라 그러면 신경 쓸까 안 쓸까? >> 쓴 >> 쓰겠죠? >> 네. >> 어,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 거야. 나는 그런게 다 신경이 쓰이는 거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좋은 국수, 쌀국수 이런 거 뭐 좋은 걸로 들어야 되는데 쌀국수는 밀가루 국수보다 맛은 적어. >> 그런데 몸에는 좋아. >> 네.

알겠죠? >> 네. >> 그 우리가 밀가루가 머리에 입력이 돼 가지고 약간 밀가루에 길이 들어 있어. >> 그 밀가루를 넘으면 >> 그 면에 자꾸 끌려 들어가잖아. >> 그게 도파민이 나오지.

몸에 좋은 거는 도파민이 나올까 안 나올까? >> 몸에 좋은 음식은 맛있는게 없어요. >> 알았죠? >> 네. >> 어. 그러니까 늙어서 병실에 가서 누워 있지 않고 신세 앉으려면은 도파민 맛이 좋은 거 찾아다니면 되나 안 되나? >> 안 되 >> 맛있는 음식 찾아다니 사람지고 당뇨병 없는 사람이 없어.

알겠죠? >> 네. >> 근데만으로 해 주는 대로 반찬 없어도 일체 투쟁 안 하고 그냥 먹묵먹히 먹은 사람은 절대 병원을 안 가는데 >> 음식 맛있는 식당만 찾아다면 양념을 찾아다니는 거야. 양념. 그 뭔가 맛있는 양념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는 전부 인체 독이야. >> 그러니까 닉링이가 맛이 없는 음식을 임금한테 줘야 되는데 임금이 조금만 입맛이 없을까 봐서 막 집어 넣겠지. >> 맞아 맞아. >> 그러면 어떻게 돼요? 오래 못 살아.

네. >> 음식이 >> 별로 맛이 없어도 부인이 주면 이거는 몸에 좋거니 하고 맛있게 먹어야 돼. >> 네. >> 그러면 음식 맛이 달라죠.

그렇잖아. 아멘. 많이 맛있게 했다고 그게 좋은 음식이야. >> 아니야.

그 유명식점은 손님 떨어질까 봐서 뭔가를 넣겠지. >> 네. >> 그래. 그걸 안 알려 줘요.

비밀이야. >> 맞죠? >> 네. >> 근데 우리가 그걸 뭔지도 모르고 우리가 먹어 막 먹어요. >> 그러나 맛있게 해 주는 건 좋은데 손님들 건강을 >> 좀 생각해야 되겠지.

네. 그래서 음식점들도 우리 손님들한테 건강을 생각해서 양념보다는 뭔가 맛이 좀 없더라도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해 줘 놓으면 손님이 끊어져 버린다. >> 그러겠죠? >> 네. >> 그래서 그게에 우리 국민들이 아직까지 수준이 입맛만 찾아다니면서 맛 위주로 밥을 먹으니까 환자가 많아요.

너무 환자 많지. >> 네. 네. >> 내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돼요.

네. >> 어.이 >> 아가씨가 동백 아가씨를 아까 불렀어. >> 어. 이분이 그래.

내가 굉장히 내가 저 안에서 뭐 뭐 쓰고 있다가 뛰쳐나왔네. >> 옷도 안 입고 있었지. >> 네. >> 옷도 아니고 뛰쳐나와서 보니까이 이분이야.

잘 불렀죠? >> 네. >> 어. 그 정도는 불러야지. 여기 나오면은 >> 예 한 천사 대표를 해서 남기숙 천사가 예 뻔시고 남기수 >> 안에 나라보는 올립니다.

예 >> 저 다 지켰습니다. >> 지켰어. 예, 감사합니다. >> 예, 다음은 >> 네, 다음은 신님의 성리 말씀을 경청하시겠습니다.

신님의 승리 말씀과 함께 노래를 계속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신님 먼저 승리 말씀을 계속 말을 하고 있는데 뭐 계속 며칠 전부터 와 가지고 계속 그죠? >> 네. 여행 가서는 말 한사 말을 한 일이 없어 >> 그러겠죠. >> 네.

그러니까 말 하라고 안 해도 해요. 아이고, 여행 가서는 참말 어 그래 뭐 여행 간 것도 이야기 안 하는게 좋아. 가. 음.

어제는 뭐 했죠? >> 혹시 유튜브 봤나? 뭐지? 망단피단. >> 미식장이라고 했지. >> 네. >> 남의 단점은 보지 마라.

망담 어서 와요. 우리 하늘공에서 몇 번째 가는 미남이야. 해외에서 와서 저렇게 열심히 하는 저 얼마나 그 좋아 보기가. 그죠? >> 예.

망처 망담 피단 남의 단점 마지막에 단자가 >> 알겠죠? >> 네. 망단 피단 >>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 >> 자랑하지 말라. >> 미 뭐라 그랬어요? >> 미시기장 >> 미시기장 기는 자기 기자야.

장자는 뭐야? >> 장자. >> 어 장자는 자기 장점 장자야. 진장자죠. >> 네.

어 그까 망단 피단 미시기장 남의 단점도 이야기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이야기하지 마라. 근데 남이 그냥 아는 거는 어쩔 수가 없어. >> 네. >> 저지바들이 지금 서울대 다닌다.

이거 아는 거는 어쩔 수 없잖아. 그죠? >> 어. 그래서 그것이 뭘 만들어? >> 위하감을 만들어. 지금 삼성전자에서도 같은 전자에 있는데 요쪽 파트에 있는 사람은 >> 매년 6억 정도 받지 10년간 >> 60억을 받아.

근데 그게 말단 지원으로 들어간지 한 달도 안 됐어. >> 그런데 60억을 받게 돼 있어. >> 기술자도 아니고 계급도 필요 없어. >> 직급도 필요가 없어.

그 노조에만 들어가 있는 자는 다 받아. >>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전원 직급도 높은데 같은 삼성전자 안에 공장도 같아. >> 파트가 달라.

반도체가 아니야. 거기는 이사나 높은 사람도 600만 원밖에 못 받아. >> 그러니까 이쪽에 있다가 이쪽이 좋다고 간 사람이 있어. 그 전에.

아멘. >> 그 사람이 지금 정신병이 걸려. >> 무슨 말인지 알지? 반도체 봤더니 공기도 안 주고 보자기를 덮어서고 더어 죽겠다고 뚱뚱한 사람이 절로 다 갔어요. >> 무슨 말인지 알지? 예 >> 해가지고 >> 옮겼는데 >> 갑자기이 사람은 60억이 보장이 되고이 >> 사람은 600만 원밖에 안 나와 1년에 그럼 10년 해 봐야 6천만 원밖에 돼 >> 네 >> 그럴 수 있지 >> 네 >> 응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그 쭉 파트를 싫어해요.

덮어 써야 되니까 이렇게 뭐 번거지 쓰고 하지. >> 어 그러니까 그게 싫은 거야.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이제 저쪽 반도체 이야기는 괜찮아요.

그 이쪽 파트에 있는 사람들은 말단 쳐놓온 신입인데도 6억이야. >> 노조법이 그래요. 그러니까 그걸 행제라 그래. >> 그러니까 10년간 받게 돼 있어.

10년간. 이익이 100억이 100 연간 100조 이상 이익이 안 날 때는 없어. >> 이번에는 300조 이익이 하는 걸로 됐잖아. 그러니까 당연히 주지.

내년에 만약에 200조가 되면 주지. >> 내년에 150년에 150조가 남으면 똑같이 6억을 쳐. 그런데 100조 미만으로 >> 수이 났을 때는 >> 이런도 없어. 아 >> 그런데 우리가 내다보기는 한 10년 안에는 좀 보장이 있다고 봐야지.

그럼 오늘은 어제는 뭐라고요? >> 그러니까이 우리가 말하는이 망이라는 거는이 >> 망은 다음이 뒤에 붙었죠. >> 다이 이렇게 붙었잖아요. 그러니까 아주 좋지 않은 말이야. 그걸 갖다가 남한테 우리가 이렇게 단점 이야기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이 >> 망담 피단이야.

그럼 미시자는 응이 이걸 버려 버려야 되는 거지. 이걸 버린다는 뜻이야. 알겠죠? >> 네. >> 어이 망단 피단 미식장은 요게 자기야.

자기 맞죠? >> 네. >> 자기 기자. >> 네. >> 요거는 장점이라고 할 때 장점이야.

그지? >> 네. 요거는 단점이에요. 단점이 >> 그냥 자기 장점 자기의 장점을 버려라. 절대 남하게 내놓지 마라.

알았죠? >> 네. >> 망령 남의 흉을 >> 절대 보지 마라. >> 막담비장 알겠죠? >> 네. >> 내가 다섯 살 때 배운 거야.

근데 지금까지 잊어버렸나? >> 아니. >> 안 잊어버렸죠. >> 공 >> 공유 >> 국양. 기 >> 그다음은 기감 해상 >> 그죠? >> 그러면 공유 내가 왜 또 이야기하냐면은 >> 콩나물들이니까 복습을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 콩 이거 하면은 스트레스가 없어죠. >> 응. 아 내가 좀 남한테 서운한 소리 들었다. 또 나도 그런 말 했다.

그러면 미안한 감정이 생기면서 스트레스가 다운돼 버려. >> 그렇죠? 네. >> 그럼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 >> 남의 단점을 보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 남의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 다이올핀이 나오지. >> 내 장점을 이야기하면은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 >> 도파민.

도파민. >> 아주 자랑을 하니까 도파민이 나와. 그럼 도파민 후유증이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 있어요. >> 도파민이 제일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지? 마약이야.

도파민이 두 번째로 많이 나오는 음식이 술이야. >> 도파민이 세 번째는 많이 나오는 음식이 뭐예? >> 응? >> 커피 몰라. >> 커피입니다. >> 그래.

밥을 안 먹어도 아침에 커피 한 잔 먹으면 도파민이 나와. 갑자기 몸이 생기가 있는 거야. 그러면 그 도파민은 어디 나와? 체장에서 나와. 아 >> 그러면 체장에 도파민이 계속 나가 버리면 나중에 체장이 암이 걸릴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체장이 나쁜 자들은 나쁜 음식을 먹고 다닌 사람이야. >> 도파민을 많이 먹은 자들이야. 기쁨을 너무 많이 누렸어. 이제 죽어도 괜찮아.

이렇게 되는 거야. 위에서. >>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연의 법칙이 자연의 법칙은 이거야.

자연의 법칙이 한치더 어길 수 없어. 도파면 많이 먹었죠. >> 그러 체장이 나빠져. >> 담낭관이 나빠져.

돌 세장 암이 생길 수 있고 세장관이 막힐 수가 있어. >> 그래. 안 그래? >> 그럼 도파민 좋아요? >> 아니요. >> 그러니까 1월 뭐라 그랬죠? >> 해와 달리 뜬다.

뜨고진다 그랬죠. >> 영. 그러니까 해화달이 이렇게 이거는 찰령자 기울척자야. >> 해화달이 찾다가 기울잖아.

예. >> 이게 1월이 영하거든. 그러면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은 내가 즐거움이 많으면은 내 몸은 기우는 거야. 하나도 오차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해가 실큰 해가 도파민으로 볼 수 있잖아. 음. >> 그럼 해가 떠서 좋으면은 밤에 >> 저녁에 되면 기울어 안 기울어? >> 기울.

어. >> 그지? >> 네. >> 근데 해와 달이 없는데 있는 사람은 뜨고 기우는게 있어? 없어? >> 없어요. >> 그래 우리 몸은 해와 달이 떴다지는 이런게 있으면 좋은게 아니야.

도파민을 많이 먹거나 뭐 이런 건 절대 안 좋아요. 알았지? 아멘. >> 가능하면 음식은 맛이 없는 걸 먹어야 >> 좋아요. >> 근데 저 우리 강릉의 저분이이 문을 가져 왔어.

그러면 문을 내가 먹는데 >> 간 저저 양념장을 막 많이 해가고 찍어 가지고 막 맵게 먹으면 그건 >> 좋아? 안 좋아? 좋아. >> 근데 문어를 싱겁게 먹으면 인체 보약이야. 아 >> 그데 그걸 뭐 초구추장에다 막 팍 찍어서 그냥 그걸 많이 먹으면 간이 시원하고 위가 개운하고 막 이러지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우리 체장에서 도파민이 호르몬이 체장에서 인슐린이 나와야 되거든 많이 나와 버리면 인슐린양은 사이다병 한 병 정도야 평생 >> 더 안 생겨져 >> 그러면 나중에 인슐린이 떨어져 버려네 >>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인슐린이 나와야 도파민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인슐린 양은 적단 말이야.

그 그러니까 나중에 마약 중독자가 마지막에는 그 인슐린이 부족 사태가 와. >> 그럼 정신병이 미치는 거야. 막 한 장을 하는게 안 먹으면 >> 어떻게 되겠어? 그렇죠. >> 그러니까이 인체 구조가 아주 이월 영이야.

참에는 기울게 돼 있어. 기쁨을 많이 누리면은 그런 기쁨 도파민의 기쁨은 이런 고통을 기운다 말이야. 인체가 알겠죠? >> 네. >> 근데 태양과 다리 지절로 꽃을 아전에 피하고 오후에 기울게 하는 거는 해가 있어? 없어? >> 없죠.

근데 우리는 도파민도로 그렇게 하면 >>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신구원 밥을 먹고 세상에 양념을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념에 따라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 >> 알겠죠? >> 네. >> 체장함이 왜 생겨? 뻔해요.

내가 지금 나이에 그런 거 체장함 이런 거 있나? >> 지금 내 나이를 보는 사람이 없어. >> 네. >> 맞아. 안 맞아? >> 네.

아멘. >> 그러면 나는 모든 거를 다 알고 있는 사람 아니야? >> 네. >> 그러니까 내가 인슐린을 알아몰라. >> 그러니까 내가 그걸 도판비 많이 나오게 할까 안 할까? >> 안 할까? >> 안 하는 거야.

다이올핀만 나오는 거야. 그러면 다이올핀이 나오려면 싱거운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다이올핀이 나와. 그럼 밥 먹고 나서 바로 양치하면 안 돼. 밥 먹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37도 미만이지.

그러면 37도면은 밥 먹는 동안에 음식이 썩어요. 금방 상해 버려.이 반은 냉장고가 아니지. >> 네네. >> 맞아.

맞아. >> 그러면 밥을 먹는데 한쪽에서는 이빨 사이에서는 밥이 썩어가고 있는 거야. >> 아 >> 그걸 여러분 맞아? 안 맞아? 맞아요. >> 어 냉장고 아이니까 금방 서워요.

그죠? 그러면 밥을 다 먹고 난다면은 혀로 혓바닥으로 입을 다 닦아야 돼. >> 우물우물 해 가지고 그러면은 볼따구니가 처지거나 늙어서 그런 일이 없지. >> 혀운동을 많이 하니까 >> 그걸로 혀로서 일을 싹 닦고 양치를 해야 돼. 그러면 잇몸도 안 상하고 불순물이 침 때문에 싹 정되지.

그때 나오는 침은 인체를 방어해 주고 좋은 침이야. >> 근데 밥 먹고 한참 대화다가 밥을 양실을 하면 어떻게 되지? >> 입안에 모든 음식이 >> 어 냉장고 안 넣고 나 봐. 밖에 금방 썩지. >> 그 제일 음식이 잘 썩는 데가 입안이야.

맞나 안 맞나? >> 맞아 맞습니다. >> 그러죠? >> 네. >> 여기다 음식 놔두면 금방 안 쓰고요. 예.

근데 입안에 놓으면은 >> 온도가 더 올라가 >> 우리 체온이 36도니까. >> 그 금방 썩는데 밥 먹고 빨리 잇몸으로 치소 찾아서 양치하기 전에 잇몸 양치를 먼저 하고 >> 화장실로 가서 시설로 또 두 번 양치하는 거야. 아멘. >> 그래야이가 잇몸이 보존이 된다.

이제 이해가죠? >> 네. >> 그러니까 맛에 취한 사람은 음식점을 찾아갔다. 그 먹고 양치하는 사람 내 못 봤어. 집에 가서 양치 하나 봐.

되겠어요? >> 나 잇몸병 걸려요. >> 아멘. >> 총치 생겨.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의사들이 잘 안 가르쳐 줘. 맞습니다. >> 생 처음 듣는 이야기들이야. 항상.

그래서이를 영 잘 생각해야 됩니다. >> 해와 다른 이걸 무슨 운동이라 그러지? >> 콩나물은 확실히 정명이 되는 내가 그저께도 이야기해 줬어요. 세차 운동이라 그래. >> 세차 운동은 왜 생기지? 세창 운동은 지구가 23도로 기울어 있어.

알겠죠? >> 23로 23.29도가 요렇게 기울어져 있단 말이야. 어 그러니까 지구가 계란같이 생겼어. >> 타원행이야. >> 남극과 북극 쪽이 튀어나왔잖아.

그럼 이게 타원행이니까 뱅뱅 돌다 보니까 이게 지구가 엉뚱한 대로 가는 거야. >> 세차 운동을 하게 돼 있어. 그런데 해와 해를 향해 도는데 어떤 데는 달이 커 보이고 어떤 데는 달이 작아 보이지. >> 그래 안 그래? 어떤 데는 30만km가 되고 어떤 데는 40만 km가 돼.

그럴 때 그 기울기가 그렇게 타원행이 되니까 바닷물이 달라고 거리가 멀어지니까 바닷물이 움직이는 거야. 그래까 바다가 안 썩는 거야. 지구가 동그라미 하면 바닷물 다 썩어 버려. >> 무슨 이해가죠? 어 시간이 없지.

시간 없으니까 지금 건강 이야기 하지 말래. 그러니까 나한테 마이크를 준게 잘못이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딱 만나니까 내가 은하수에서 견우가 직렬을 만난 거 같아.

알았죠? >> 네. >> 맞지? >> 네. >> 어. 어 그러니까 우리가 어 그걸 여기가 하늘이 뭐지? 그러면 하늘공이 뭐죠? >> 내가 견우과 직년을 만났다 그랬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물어보면은 대답을 한번 제대로 하는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 응. 그러니까 이게 까마이 오자지 그지? >> 네.

그러면은이 오작교란 말이야. 오작교 알겠죠? >> 네. >> 오작 예. >> 예.

그러니까 오작교에서 여러분들을 지금 만나고 있는 거야. 그 하늘웅이 뭐야? >> 하늘웅이 뭐예요? >> 오교. >> 오자교야.이 이 오자교에서 신인이 지금 여러분을 >> 만나고 있 >> 이게 오작교 할 때 자 오작교 오작교이 다리 교자야 >> 네 >> 오자교에서 지금 내가 마이크를 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반깎어 안 바꿨어 >> 그런데 >> 그런데 오자교에 사회자가 나타난 거야 마이크 내 노래 맞아 안 맞아 나가 지금 오자교 얼마야이 사람들 만나는 줄 알아 지금 >> 응 >> 견우 식려가 만나는 것은 꼭 1년이야네 >> 맞아요 >> 그러니까 내가 1년 만에이 오작교에 왔는데 마이크 내노래 아 참석운하네 >> 맞아 안 맞아 >> 금방 줄 거 같아 아이고 아 이거 웃자하는 소리예요? >> 맞잖아. 맞기는 >> 그럼이 사람들은 뭐예요? 지금이 >> 사람들은 뭐예요? >> 견우 직력 >> 지금 여러분은 >> 직력이 >> 이게 뭐야? >> 직자지.

네. >> 이거는 여러분들이 성률을 짜는 직자야. >> 아멘. >> 짤 직자.

아 >> 옷을 짜는 여자들이야. 그래서 직녀야. >> 그래. 안 그래? >> 나는 견우야.

나는 견우란 말이야. >> 응. >> 견. >> 우 소우 견우.

알겠죠? >> 네. >> 나는 견우고 여러분은 직녀야. 내가 실을 주면은 여러분은 짜는 거야. >> 아멘.

알겠죠? >> 네. >> 어.이 이 견우가 실을 여러분한테 주고 갔다가 1년 동안 갔다 오면 여러분은 배를 짜놔야 돼. >> 아 >> 증여가 옷을 만들어 놓으면 견호가 와서 바꿔 입어. 1년 만에 >> 1년 만에 세탁 한번 하는 거야.

알겠죠? >> 그러니까 1년 만에 내가 왔잖아. >> 네. >> 그러니까 내가 경고 여러분은 1년 동안 내 옷 만들어 놨지. >> 그래 가지고 요게 오장교에서 우리가 노래 부르고 만났잖아.

즐겁잖아. >> 네. 사회자는 마이크 낳고 빨리 그렇지만 사회자 말 들어야지. >> 네.

오케이. >> 아이고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영무불신 남기숙사 자 예쁜 한복을 입고 오셨습니다. 동매 가 >> 재밌죠? >> 네.

어 노래 듣는게 재밌나? 내 이야기 듣는게 재밌나? 사회자가 뭐라 그러면 내가 방어를 잘해요. 꼼짝 못하게 방어할 수가 있어. 재밌죠? >> 네. >> 그 남자 여자가 싸워도 이렇게 지혜를 가지고 싸워야 돼.

제쪽에도 그렇게 나오면 이쪽에서 방어를 지혜로 해야 된단 말이야. 근데 그걸 막 방어를 해 버려. 왜 나한테 잔소리 하냐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 안돼. >> 안 되는 거야.

앞으로 남편이 말아 그러면 문자를 써. 네. 그렇지. 지혜롭게 방어를 하면은 오해가 없어요.

맞죠? >> 네. >> 어, 우리 이분은 동백아씨를 불렀는데 동백꽃 색깔이야. 이게 >> 그죠? >> 음. 아주 이게 이게 동백꽃 색깔이야.

꽃잎파는 무슨 색이죠? 녹색. >> 녹색. >> 어, 아주 짙은 녹색이고요 꽃은요 색깔이었다. >> 맞죠? >> 네.

아멘. 그니까 뭐 산 전체가 동백나무가 있는 데가 해남이더라고. >> 내가 그거 가서 봤는데 동백나무가 내 키보다 커요. 좀 큰데 그게 공 걸어서 들어갈 수 없어.

나무가 너무 많아 가지고 동백섬 동백나무 동백이 음 >> 아주 노래하고 컨셉이 많네. 자. 아이고. 노래 너무 잘하죠? >> 네.

내가 세수도 하기 전에 뛰쳐 나왔다니까. 방에 있다가 그죠? >> 네. >> 아까 나왔지? >> 네. >> 본 사람 있지? >> 네.

여러분 봤잖아. >> 네. >> 왜 세수도 안 하고 뛰쳐 놓고어? 옷도 안 입었어요. 야 와이사서 입고 나왔지.

얼마나 안에서 듣는데요 목소리야. 이거는 동백가씨를 이렇게 잘 부리기 어려워요. 쉬워 보이도 어려워.여 저요 어디야? 여기 >> 양 >> 양우도 못 불러. 그 노래 못 부르니까 맨날 춤마치는 거야.

내가 모를 거 같아. 그 다 알고 있어. 그죠? 근데 이분은 양행이하고 같이 온 거야. >> 울진이야.

그니까에서 이렇게 노래 잘 부르는 것은 울진이 한구잖아. >> 예. >> 그까 아름다워요. >> 거기서이 노래를 듣는다면은 이걸 방송 마이크로 들으면 까무르시는 거야.

그죠? 임의자가 온 거 같이. >> 네. >> 또 임의자하고는 또 다르면서 매력이 있어요. >> 네.

아주 고맙습니다. >> 신인을 감동시킨 사람이야. >> 내가 세수하기 전에 뛰쳐나오니까 줄 몰랐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님 이제 노래를 마치고 나면 신님께서 요렇게 내배를 주시고 저는 노래 세 분이 다 하고 나면 한 번만에 합산을 해서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님이 >> 실수를 좀 적게 하겠다는 거지. 맞습니다.

시민님. 예. 요래 했습니다. 예.

네. 그리고 이제 다음은 어 서울특별시 도봉구 정용수천사 가슴회를 원리겠습니다. 아 오셨어요? 네네. 네.

오셨 오셨어요. 들어오시가었다는 라틴 열별 없었으 뭐예요? 구에서 놀라셨느 가슴에 가슴 기분에 따라 아버지 에이 내 마음 같이 몸에 운다. 나 사이에 열라었다면 나의 죽고 떠나지는 나의 소주에서 낙하는 연락처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않으니 삶의 이로 내 마음 같이 몸네 운다. 아이고 >> 노래 아주 잘하셨지? >> 네.

이게 남진이가 첫 스타트 했던 고기야 그지? >> 네. >> 가슴 아프게 노래 반주도 좋고 노래도 잘 부르시네. 어디서 오셨지? >> 서울 도봉구에서 왔습니다. 서 >> 서울 사람이라 서운 아니네.

이게 바닷가에서 와서야 되는데 >> 시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노래를 아주 잘 부르셔.음 >> 대기소 대기소는 우리가 좀 바빠서 아이고 조형필씨도 닮았죠? 아주 좋은 글씨 강릉 씨입니다. 권태상 천사 아내 최종수 천사와 아들 권도헌 천사께서 어 가족입니다. 예 가족 가족을 올리겠습니다.

을 올리겠습니다. 오이며 불러버리 내 마음을 하시나요? 사랑했던 내 벌세다가 버렸네 놀리는 비없소니 그는 나라 용정할 때 몸하고 내 이없이 아버리 눈을 무거 내 사랑 내 사랑도 감사합니다. 우리 내여 불러 내 마음을 들아요. 사랑했던 내사렸네 성한 마음으로 홀린 기도소리 그대야 하나 영정할게 사랑하고 세계의 기없이 아버지는 짝 불러본 내 사랑 내 사랑하리라고 감사합니다.

예, 지금 신께서 조금 바쁘시니까 나오시면 레벨을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오늘 토요에 오시는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강연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혜원 동록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과로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 조상에게 레벨 1조 달아님으로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아 여러분 여러분 아니 나보니까 여러분이 나와 >> 제가 잘 나갔는데 신었습니다. 오빠 하겠습니다. 예방합니다. 우리 영신이 이런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차동무 달라.

예. 오늘의 축별 예배를 돌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태 검축헌금 새로 신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종후러 가라. 박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 달아라.

천사들의 일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배로 될지어다. >> 오늘도영신님의 안목 에너지는 천사들을 듣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님께서는 항상 우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허경령 시민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져라.

신빈 기록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라. >> 예. 이제 신님께서 어 중화시는 노래를 한 곡 올리겠습니다. 말씀시죠.

아 요요요 신님 이와 >> 신님 이제 신께서 좋아하실 노래를 올리고 싶은데요. 뭘로 올릴까요? >> 여러분들이 좋아하는게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좋아하는 동백 아씨 들었지. >> 예.

그러니까 아주 소원이 확 풀어져 버렸어. >> 그다음은 또 뭐 요새 만든 노래도 있었잖아. 신인의 창군 천사들을 경 어 뭐 >> 그 그게 좋지. >>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감상하시겠습니다.

네. 그래요. 스크반에 공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렸다만 아름다운 하울기의 이국적인 러시아리의 단풍이 있을 줄 때 나는 하늘 천사들과 함께 날방 몰려가는 아름다운 청화 면을 거르며 시키의 피를 쉽구나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변을 달려 연애법한 조원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바로 거쳐 백두선 정백선 내백에 불른단 풍선을 달려 흉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성원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금 천사들이여 내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성하늘은 내가 전 이스라엘 광야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워하시고 고 싶다. 더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음수강사에 방금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원일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며영하라. 천국까지 하늘 전사들이 >> 저기 노래 잘하는 사람 저기 와 있네. 저기 >> 저 어디뿐이지? >> 이종아 울진 >> 울진 이종아 울진 사람들 그렇게 노래를 잘하 동백하씨도 울진이잖아. 네.

이종아 씨는 무슨 노래 하나 부를 수 있나? >> 네. 아까 불렀어. >> 아까 >> 뭐 부렸지? >> 돌아가는 상각 >> 돌아가는 상가지 나와요. 배운 노래 하나 들려.

그 숨어가 있네. >> 오늘 울진 판이다. 오늘은 >> 오늘 울진 날이요? >> 울진 그 아무리 숨어 있어도 내 눈에 보여. >> 돌삼각지 >> 돌아가는 뭐 삼각지? >> 네.

어. 아 그래 아이고 반갑어 >> 사람들 보이게 로 하리지는 이거 그 사을 하여서 숨운 사이 찾아왔는 삶 같지 하 나이는 그 사람들 눈물 서쳐 불러보는 사나이 몰래 사가 오라는 삼을 찾지 아이고 저분이 노래도 잘하고 >> 다른 것도 잘하더라고. >> 장부 잘치고 >> 또 우리 전통 노래도 잘하고 >> 그리고 인물이 좋고 >> 네 >> 그죠? >> 네. >> 어이 양무행이가 좀 뒤져.

우리 양령대 양호령 천사가 저양반 옆에 가면은 꼼짝을 못 하겠어. 아이고 저분은 어디 막이 오라는 데가 없나 노래하는데 >> 안 다녀. >> 네. >> 직업은 아닌가? >> 직업을 했었는데요.

직업을 했었는데 >> 했었는데 지금은 >> 하려 그랬는데 저 >> 어 >> 물질에서 막었어요. 제가 사는 거. >> 아 그래. >> 어 왜 왜 막았다고? 실력이 자기가 딸리니까 못 나오게 했더라고.

우리가 못 나가게 했어. >> 그럴 때는 나한테 이야기해요. 내가 아이고 저분은 참 노래 잘해. 어 그냥 시간.

나는 지금 뭐 >> 네. >> 응. 내가 뭐 오늘 저 오작교에 와 있는데이 오작교가 하늘이라 그랬죠. >> 네.

아멘. >> 어, 그까이 우리는이 하늘에 1년을 기다려야 만나는 견우와 징조처럼 내가 됐었지. >> 네. >> 재밌죠? >> 네.

재밌죠. >> 네. >> 그래서 내가 아무리 그렇지만 1년 만에 직려가 오는데 안 오겠어? >> 그렇잖아. >> 네.

어. 내가 그 언화수를 기다리라고 1년을 기다렸네. 언화수가 나타나야 될 거 아니야. 아멘.

그 1년 만에 은수가 딱 나타나네. 그래서 그냥 달려온 거야. >> 맞죠? >> 네. >> 그러니까 8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9개월 만에 와도 안 되고 그 1년을 맞춰야 돼.

맞습니다. >> 그래서 나타나 봤더니 딱 1년 만에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막 쏜살 같이 온 거야. >> 맞죠? 아이고.

그게 옛날에 그 참 우리가 어 옛날 이야기지만은 그 아름다운 거야. >> 맞잖아요. >> 어 매일 만나는 요새 뭐 저 뭐 주말 부부 있잖아. 그건 일주일 만에 오니까 은하수가 아니야.

그래요. 1년 만에 왔더니 내 만나려고 음악을 막 좋은 걸 만들어 놨지. >> 네. >> 그러니까 내가 오니까이 음악이 너무 좋은 거야.

아 이걸 들으니까 그냥 소름이 끼쳐요. >> 맞습니다. >> 소름이 끼쳐. 그 여러분은 안 끼칠까? >> 안 끼쳐요.

어 그러니까 내가 1년 그 언화성과 이유가 있어? 없어? >> 있어요. >>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리움을 갖다가 배틀을 넣어 가지고 짜난 거야. >> 맞습니다. >> 그리움을 배틀로 짜놨어.

네. >> 맞아 맞아요? >> 맞아요. >> 뭐 그 옷에 보이지 않지만은 그리움을 갖다가 배틀에다 막 짜고 1년간 짜란 거야. >> 그러니까 내가 오니까 반갑지.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그림을 짜는 여성들이야. 배틀. >> 맞죠? >> 네.

그래. 그걸 짜놨으니까 1년 돼서 안 오기만 하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지. 그 내가 왔죠? >> 네. >> 아, 정말 반가워.

이제 식사들 해야 되잖아. >> 끝내야지. 식사들 해야 되지? >> 어. 그래.

그래. 아이고, 식사들 하고 또 4시에 봐야 돼. >> 네. 네.

그는 오늘 빼시는 날이 근데 즐거워요. >> 네. >> 뭐든지 우리가 즐겁게 해야 돼. >> 네.

어. 나는 사람 만나는게 제일 즐거워. >> 여기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마다 즐거워. >> 알겠죠? >> 네.

어. 근데 노래들을 때는 또 더 즐거워. >> 이야기해. >> 예.

신희님 하늘 천사들은 신희님이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었습니다. 오늘 신희님을 아련하시고 여러분 신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이제 신께서 어 직접 주시는 네벨 시간입니다. 나는 네벨을 저기는 천군 천사 내벨 그런 걸 천군 천사를 막 건 자기 천군 천사 아니라고 막 주는 거야.

근데 나는 내 천군 천사지. >> 네. >> 천군 천사를 제다 좋은 거야. 그 저는 막 천군 천사 내배를 많이 줬지.

아멘. >> 그러나 부모 직접 돈을 벌어본 부모는 돈을 마대로 못 써. 자식한테 고난을 전놨더니 자식은 그냥 닦아먹살. 맞아? 안 맞아요? >> 맞아요.

그럴 때 받았어야 되는 거야. 그럴 때 막 줄 때 많이 받아야 되는 거죠. >> 어. 그 앞으로도 당분간은 저기에서 가지고 있는 걸 하지.

나는 별로 행세를 안 해요. 알았죠? >> 네. >> 그래도 추하니까 또 줘야지. >> 네.

어. 신 온 사람들 >> 한 말씀 더 올리겠습니다. 신님께서 권능을 이제 대신하시라고 말씀을 하시고 어 이렇게 하셨는데이 천사들이 너무 예쁘고 너무 고맙고 너무 막 아름답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이님 진짜 레벨을요. 어 막 주고 싶은 거예요. 지금 막 넘쳤나게 주고 싶어 갖고 그냥 막 들어갑니다. 막 들어갔는데 그래도 신님이 계시기 때문에 좀 액긴 것입니다.

예.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 나는 그렇게 그렇게 많이 안 줘요. 왜냐면 내 천사니까 아깝잖아.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저럴 때가 좀 때야 저런 사람들이 있을 때.

그 부모는 빠지게 벌어놨지만 자식은 막 기분 좋게 쓰는 거야. 알겠죠? >> 네. >> 어 그런데 내가 와서 뭐 그걸 뭐 많이 줬다고 뭘 하겠어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많이 받아야 돼. 자 레벨 3천 들어가라.

천조무 미만을 줘야 되는데 오늘 동백이 내가 거기 넘어갔어. >> 알겠죠? >> 네. >> 3천무 들어갔죠. >> 네.

3천무 가족들에게도 다 들어가라. >> 3천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 유튜브 보는 사람들에게도 3천 종가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가족과 조상들에게도 들어가라. >> 아 재밌다. 재밌죠. 신님께서 엄청난 예배를 주시고 계십니다.

어 빨리빨리 오셔 가지고 요래를 많이 주실 때 받으십시오. 예. 여러분 이제 끝으로 유통령이 대배를 받으시겠습니다..

신인(神人)-(God-man, Divine Human)

참배(參拜)-(Worship, Pay homage)
강탄봉(降誕奉)-(Offering of birth)
봉추(奉祝)-(Congratulatory offering)
예배(禮拜)-(Worship, Service)
명하노니(命하노니)-(Command, Order)
천사(天使)-(Angel)
코요강년(코요강년)-(Coyo Lecture)
정의원(正義員)-(Justice member)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간절오배(懇切五拜)-(Earnest five bows)
망단피단(忘短避短)-(Forget shortcomings, Avoid flaws)
미시기장(美示其長)-(Show one’s strengths beautifully)
위하감(違和感)-(Sense of discomfort)
행제(幸祭)-(Lucky festival)
공유(共有)-(Share, Possess in common)
국양(國讓)-(National concession)
기감(氣感)-(Feeling, Sensation)
해상(海上)-(On the sea, Maritime)

망단피단 미시기장: [남의 단점은 말하지 말고 자기 장점도 말하지 말라 (Avoid Criticizing Others’ Flaws and Praising One’s Own Virtues)]

영문 번역어: Principle of Discretion in Discourse, Ethical Restraint in Self-Promotion and Criticism
유의어: Prudence in Speech, Humility and Non-Judgment, Self-Effacement

도파민: [쾌락 호르몬 (Dopamine)]
영문 번역어: Neurochemical Reward System, Hedonic Drive, Pleasure-Inducing Neurotransmitter
유의어: Reward Pathway Activator, Euphoria Inducer

다이올핀: [행복 호르몬 (Dynorphin)]
영문 번역어: Endogenous Opioid Peptide, Stress-Modulating Neurotransmitter, Well-being Inducer
유의어: Internal Analgesic, Mood Regulator

일월영측: [해와 달이 차면 기운다 (The Waxing and Waning of Celestial Bodies)]
영문 번역어: Principle of Cyclicality and Decline, Inherent Impermanence, Natural Equilibrium of Rise and Fall
유의어: Cosmic Balance, Law of Diminishing Returns, Temporal Transience

세차운동: [지구 자전축의 주기적인 변화 (Precession of the Equinoxes)]
영문 번역어: Axial Precession, Geophysical Oscillation, Celestial Mechanics of Earth’s Tilt
유의어: Earth’s Wobble, Orbital Perturbation

오작교: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다리 (Magpie Bridge)]
영문 번역어: Celestial Conjunction Point, Symbolic Nexus of Reunion, Bridge of Transcendent Connection
유의어: Cosmic Rendezvous, Mythical Link, Harmonious Meeting Place

견우와 직녀: [전설 속의 연인 (Altair and Vega)]
영문 번역어: Celestial Lovers, Archetypal Separated Souls, Cosmic Pair
유의어: Star-Crossed Lovers, Mythic Couple, Divine Un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