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법!
The Reason Mongolia Was Strong and How to Strengthen Children’s Immunity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몽골족은 다양한 혈통 간의 교류를 통해 강한 종족을 유지했으며, 이는 자녀의 면역력 강화에도 중요합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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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물들지 않아야 합니다.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좋은 일에 쓰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돈을 자신만을 위해 쓰거나 낭비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돈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이 왜 나에게 이 돈을 주었는지 생각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내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사업가는 많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복지를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직원들에게 월급과 보너스를 주는 것이 봉사입니다. -
옛 성현들의 지혜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지만, 결코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하늘의 이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검이불루(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깨끗하고 단정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듯이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공부도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오랜 시간 노력해야 합니다. -
면역력과 종족의 강인함
다양한 유전자 교류가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유전자가 약해지고 병에 취약해집니다.
유럽 왕족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멸망한 것이 그 예입니다.
몽골족은 개방적인 교류로 강한 종족을 유지했습니다.
손님과도 교류하며 다양한 혈통이 섞여 종족이 강해졌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자존심을 내세워 교류를 끊자 힘이 약해져 망했습니다. -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은 노국공주를 잃은 슬픔에 폐인이 되었습니다.
신돈은 공민왕을 위로하기 위해 노국공주를 닮은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신돈은 가족이 없어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권력을 잡았습니다.
신돈은 개혁을 추진했으나, 반대 세력의 모함으로 사약을 받았습니다.
신돈이 데려온 여자의 아이가 신돈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고려 말, 이성계와 최영 장군이 원나라를 공격했습니다.
원나라는 근친혼으로 인해 혈족이 약해져 망했습니다.
이성계는 활 솜씨가 뛰어난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 중 회군하여 최영 장군과 대립했고, 결국 최영 장군을 처치했습니다.
이때 두문동으로 숨어든 신하들이 많았고, 여기서 ‘두문불출’이라는 말이 유래했습니다. -
하늘궁 레벨 잔치와 노래
다양한 노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일본어 노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영일만 친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불렸습니다.
하늘궁 찬송가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 노래들은 영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이 음악을 들으면 다이올핀이 분비되어 병이 치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천국의 김밥’이라는 부산에서 만든 노래도 소개되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했습니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습니다.
‘천국의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이 주어졌습니다.
사업가가 돈을 벌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거나 사회에 기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러한 행동을 통해 복을 짓는다고 설명합니다. 반대로 돈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거나 투기하는 행위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다음 중 사업가가 돈을 벌었을 때 바람직하다고 보는 태도는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정답: ④, 해설: 사업가가 돈을 벌었을 때, 그 돈을 어떻게 어려운 사람들에게 잘 쓸지 고민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절약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는 돈을 벌어 좋은 일에 사용하려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하강법, 해설: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그 반대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손실을 줄여나가는 최적화 기법입니다.)
다음 중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疏而不漏)’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기어 보이지만, 결코 빠져나가지 못하게 한다.
② 하늘의 그물은 촘촘하여 모든 것을 잡아내지만, 때로는 놓치기도 한다.
③ 하늘의 그물은 넓고 크지만, 작은 것은 놓칠 수 있다.
④ 하늘의 그물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존재를 알 수 없다.
(정답: ①, 해설: ‘천망회회 소이불루’는 하늘의 그물이 넓고 성기어 보이지만, 어떤 것도 그 그물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의미로, 악행은 반드시 벌을 받는다는 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검이불루(儉而不陋)’와 ‘화이불치(華而不侈)’는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정답: 검이불루는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뜻이며, 화이불치는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입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 개념이 사업이나 공부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수적천석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의미로,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업에서는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과정에, 공부에서는 꾸준히 학습하여 큰 성과를 이루는 과정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중급
다음 중 몽골족이 과거 세계를 제패할 만큼 강성했던 이유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다른 부족과의 교류를 엄격히 금지하여 순수 혈통을 유지했다.
②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는 풍습을 통해 다양한 유전자를 섞었다.
③ 철저한 계급 사회를 통해 강력한 통솔력을 유지했다.
④ 외부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기술 발전을 이루었다.
(정답: ②, 해설: 몽골족이 과거 강성했던 이유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는 풍습을 통해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 종족의 면역력과 강인함을 높였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근친혼으로 인한 종족 약화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유럽 왕국들이 쇠퇴하고 망한 주요 원인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잦은 전쟁으로 인한 국력 소모
② 봉건제도의 한계로 인한 중앙집권력 약화
③ 왕족 간의 근친혼으로 인한 유전자 약화
④ 식민지 쟁탈전에서의 패배
(정답: ③, 해설: 유럽 왕국들이 쇠퇴하고 망한 이유로 왕족 간의 근친혼을 지적합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 부족으로 인해 종족이 약화되고 기형이 발생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합니다.)
고려 시대 공민왕과 신돈의 관계에 대한 설명 중 사실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신돈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를 닮은 여인을 소개했다.
②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종들에게 나누어주려 했다.
③ 신돈은 공민왕의 아들을 낳은 여인과 결혼하여 왕실의 일원이 되었다.
④ 신돈은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왕 대신 정사를 돌보기도 했다.
(정답: ③, 해설: 신돈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를 닮은 여인을 소개했지만, 그 여인과 결혼하여 왕실의 일원이 된 것은 아닙니다. 신돈은 가족이 없어 공민왕의 신임을 얻었으며, 그 여인이 낳은 아이가 신돈의 아들이라는 소문 때문에 사약을 받게 됩니다.)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위해 출정했을 때, 최영 장군과의 관계 및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이성계와 최영은 처음부터 요동 정벌에 대한 의견이 일치했다.
② 최영은 군비 문제로 인해 이성계보다 늦게 합류하려 했다.
③ 이성계는 요동 정벌 중 최영의 명령에 불복하여 회군했다.
④ 최영은 이성계의 회군을 지지하며 함께 개성으로 돌아왔다.
(정답: ②, 해설: 이성계가 요동 정벌을 위해 먼저 출정하고, 최영은 군비(보급품) 문제로 인해 뒤늦게 합류하려 했습니다. 이성계는 보급품 부족과 악천후 등으로 인해 회군을 결정하게 됩니다.)
심화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사자성어가 유래된 배경과 그 의미를 설명하세요.
(정답: 두문불출은 고려가 망하고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이성계에 반대하는 신하들이 개성의 두문동이라는 곳으로 들어가 나오지 않은 것에서 유래했습니다. 그곳은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이 걸려야 나올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굶어 죽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사자성어는 ‘집에 틀어박혀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다음은 화자가 언급한 ‘가상의 세계’라는 노래 가사의 일부입니다. 이 가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세상은 하산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신간처럼 사라진다 상의 세상을 바라보유 나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을 소명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을 만나고 없다 내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상하이라 나를 만나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 천국에다는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세상의 각상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는 권세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정답: 이 가사는 세상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오직 화자(신인)를 통해 얻는 축복과 천국만이 ‘실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상의 가상에 속지 않고 실상을 깨달으면 괴로움이 없다는 철학적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몽골족은 손님과도 아내를 공유하며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 종족의 면역력을 강화했고, 이는 유럽 왕족이 근친혼으로 멸망한 것과 대비됩니다.
-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사업가의 역할
돈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지며, 사업가는 돈을 벌어 많은 사람에게 이로움을 주는 존재이다.
1.1. 돈을 대하는 두 가지 태도
탐진치에 물든 자: 돈을 벌어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고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는 사람이다.
복을 짓는 사업가: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이웃에 봉사하고, 나라에 세금을 내는 등 좋은 일에 사용하려는 사람이다.
이들은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가정을 살리는 일을 하며, 이는 복지 실현과 같다.
사업가는 돈에 대한 애착이 없으며,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존재이다.
돈을 벌어 개인적인 유흥이나 쾌락에 사용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
돈을 받았을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 돈으로 무엇을 해야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망하지 않지만, 상속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하거나 상속세를 아까워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된다.
1.2. 돈과 성공에 대한 하늘의 섭리
탐진치와 성공의 관계: 물질을 대할 때 탐진치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의 그물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은 바보가 아니며, 하늘의 그물은 성글어 보이지만 어떤 것도 빠져나갈 수 없다.
- 검소함과 면역력의 중요성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은 삶의 태도와 다양한 유전자 교류를 통한 면역력 강화가 중요하다.
2.1.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검이불루 (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뜻으로, 궁상맞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남자의 집은 지저분하기 쉽지만, 여자의 집은 깔끔하다.
어릴 적 검소하게 자라 새것에 알레르기가 있었고, 옷을 자주 갈아입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았지만, 이는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었다.
초라한 사람이나 거지를 봐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긴다.
화이불치 (華而不侈):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뜻이다.
겸손의 미덕: 세계적인 재벌도 12평 조립 주택에 살면서 손님에게 집이 누추하다고 말하는 것은 겸손의 표현이다.
2.2. 진돗개의 충성심과 옷차림
진돗개의 연상 능력: 진돗개는 어릴 때 만난 주인의 냄새를 기억하여 오랜 시간이 지나도 주인을 알아보고 반가워한다.
충성심과 의복: 진돗개는 주인의 옷차림이나 신분을 따지지 않고 충성심을 보인다.
사람의 옷차림 평가: 사람도 진돗개처럼 옷차림을 따지지 않아야 하지만, 강의할 때는 사람들의 옷차림을 평가하고 점수를 매긴다.
- 꾸준함의 중요성과 역사적 교훈
꾸준한 노력과 학습이 성공의 기반이 되며, 역사를 통해 면역력과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3.1. 꾸준함의 미덕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한 노력이 쌓이면 큰 결과를 이룬다.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꾸준히 해야 한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는 대신,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한다.
늙을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 아니라,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돈을 모으는 것이며, 노후는 국가가 책임진다.
어릴 적 학습 경험: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을 배우며 하늘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계란 두 개를 학비 대신 가져가 공부했으며, 이는 돈은 없어도 예의를 갖춘 행동이었다.
어릴 적 고기를 못 먹어 콩을 날것으로 먹었지만,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몸에 이상이 없었다.
3.2. 면역력과 유전자의 중요성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여러 여인의 젖을 먹고 자라 면역력이 강해졌으며, 이는 한 엄마의 젖만 먹은 아이보다 유전자가 강해지는 효과가 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병이 생겨 종족이 멸망할 수 있다.
사자처럼 다양한 개체와 교배해야 전염병을 막고 종족을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유럽 왕국의 근친혼과 멸망: 유럽 왕족은 다른 피와 섞이지 않기 위해 근친혼을 고집하여 유전자가 약해지고 기형이 발생하여 결국 멸망했다.
몽골족의 면역력과 흥망성쇠: 몽골족은 손님과 아내를 공유하며 다양한 유전자를 섞어 종족의 면역력을 강화했고, 이로 인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다.
그러나 권력이 생기고 자존심이 강해지면서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지 않게 되자, 몽골족은 근친혼으로 인해 유전자가 약해져 결국 망하게 되었다.
3.3. 고려 공민왕과 신돈의 역사
공민왕과 노국공주: 공민왕의 부인인 노국공주는 원나라 황족으로, 공민왕에게 매우 잘해주었으나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어 공민왕이 폐인이 되었다.
신돈의 등장과 개혁: 신돈이라는 승려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를 닮은 여자를 데려와 위로하고, 공민왕은 신돈을 믿고 정사를 맡겼다.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주려 했고, 이에 반대 세력의 미움을 샀다.
반대 세력은 신돈이 데려온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고 소문을 퍼뜨려 신돈은 결국 사약을 받고 죽었다.
이성계와 요동 정벌: 공민왕은 노국공주의 죽음 이후 원나라에 대한 적개심으로 최영 장군과 이성계를 시켜 요동을 정벌하게 했다.
이성계는 활 쏘는 실력이 뛰어난 장군으로,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장군이었다.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했고, 이로 인해 최영 장군과 대립하여 결국 최영 장군을 처치하게 된다.
두문동의 유래: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그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개성의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있는 두문동으로 도망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말이 생겼다.
두문동은 길을 잃기 쉬워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곳이다.
- 하늘궁의 특별한 음악과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담은 노래들을 통해 치유와 영적인 경험을 제공하며, 레벨을 부여하여 복을 나눈다.
4.1. 하늘궁의 노래들
다양한 장르의 노래: 일본 노래, 트로트, 철학적인 가사의 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부른다.
특히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은 백궁과 천국에 대한 염원을 담은 영적인 노래로, 듣는 이에게 평안과 희망을 준다.
이 노래들은 임종 시 틀어놓으면 불안감 없이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돕는다고 한다.
음악의 치유 효과: 하늘궁의 음악은 다이올핀을 분비시켜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소화를 돕는 등 치료 효과가 있다.
현장감의 중요성: 유튜브로 듣는 것보다 현장에서 스피커 사운드로 듣는 것이 훨씬 좋고, 많은 사람이 함께 들을 때 더욱 즐겁다.
천국의 김밥: 부산에서 만든 ‘천국의 김밥’이라는 노래는 경쾌한 반주와 젊은 가수의 고음이 특징이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4.2. 레벨 부여와 축복
레벨 부여 대상: 해외에서 온 천사들, 오늘 방문한 천사들, 상관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새로운 신분을 가진 천사들,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별 레벨 부여: 특별히 레벨 3천을 부여하며, 이는 몇 년 동안 받아야 할 레벨을 한 번에 주는 것이다.
백궁의 완전한 보험: 이 레벨은 지상의 보험과 달리 백궁의 완전한 보험이며, 나중에 찾을 수 있다.
특별 레벨 수여자: ‘천국의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 레벨 5천을, 부산에서 온 사람들과 봉사한 사람들에게 레벨 천을 특별히 부여한다.
막강했던 몽골과 자녀 면역력 상승의 비결은? 다양한 유전자 교류를 통해 종족의 강인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몽골족은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로 강한 종족을 유지했고,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면역력과 종족 번성에 필수적임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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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올바른 자세
돈을 대하는 태도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집니다.
탐진치에 물든 자: 돈을 벌어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고만 하는 사람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물든 사람입니다.
사업가의 두 종류:
개인적 욕망 추구: 돈을 벌어 자신의 하고 싶은 대로 쓰려는 사람입니다.
사회적 기여 추구: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잘 쓸지 고민하고, 자신을 위해서는 절약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돈을 모아 사업을 확장하고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어 많은 가정을 살리는 데 기여합니다.
돈에 대한 애착이 없으며,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돈에 대한 의무감과 책임감: 돈이 생기면 ‘왜 하늘이 나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을까?’와 같은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상속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하거나 상속세 걱정을 하는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로또 당첨과 파티: 로또에 당첨되어 큰돈이 생겼을 때, 파티부터 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배우자와 의논하여 건전하게 돈을 사용하고, 알뜰하게 장사하여 직원들에게 꼬박꼬박 월급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무리하게 빚을 내어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하늘의 그물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은 바보가 아니며, 하늘의 그물은 넓고 성기어 보이지만(천망회회),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소이불루).
이는 ‘물샐 누(漏)’ 자를 사용하여, 하늘의 그물은 절대 새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검이불루(儉而不陋):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궁상맞게 살지 않고, 집안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홀아비 집은 지저분하기 쉽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깔끔하게 지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화이불치(華而不侈):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야 합니다.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고 내면의 가치를 추구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겸손의 미덕: 세계적인 부자 일론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면서도 손님에게 “우리 집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의 표현입니다.
이는 그가 재벌이 아니어서가 아니라,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정신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
꾸준함의 중요성 (수적천석)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나듯이, 공부나 사업도 꾸준히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 물방울이 쌓여 바위를 뚫는다는 뜻입니다.
저축의 중요성: 한 푼 두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저축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됩니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는 데 쓰는 대신, 좋은 일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합니다.
노후 대비는 국가가 책임져 주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
어린 시절의 경험과 면역력
어린 시절의 학습: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을 배운 경험을 통해,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시 서양 사람들이 지구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던 것과 대조됩니다.
어릴 때부터 영민하여 우주의 이치를 깨달았습니다.
계란 두 개와 학비: 서당 선생님께 계란 두 개를 가져다드리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돈은 없어도 예의를 갖춘 행동이었으며, 선생님은 학비를 받지 않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편식과 면역력: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어 콩을 날것으로 많이 먹었지만,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 오히려 몸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이는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어 면역력이 강해진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젖동냥: 여러 여자의 젖을 먹고 자라 유전자가 다양해져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근친혼의 위험성: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유전자가 약해져 병에 걸리기 쉽고 종족이 멸망할 수 있습니다.
유럽 왕국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기형적인 후손을 낳고 망한 것이 그 예입니다.
몽골족의 강인함: 몽골족은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여 종족이 강해졌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자존심 때문에 외부인과의 교류를 끊고 자신들끼리만 결혼하면서 힘이 약해져 망하게 됩니다. -
고려 시대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과 노국공주: 공민왕은 몽골족 출신인 노국공주를 매우 사랑했습니다.
노국공주가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자, 공민왕은 폐인이 됩니다.
신돈의 등장: 신돈이라는 승려가 공민왕에게 접근하여 노국공주와 닮은 여자를 데려와 공민왕을 위로합니다.
신돈은 가족이 없어 파벌이 없었기 때문에 공민왕의 신임을 얻어 왕 대신 정사를 돌보게 됩니다.
개혁과 반대: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종들에게 나누어주려 했고,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신돈을 제거하려 합니다.
신돈의 몰락: 반대 세력은 신돈이 데려온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는 소문을 퍼뜨려 신돈을 사약으로 죽게 만듭니다.
이는 신돈의 개혁을 막기 위한 정치적 음모였습니다.
고려의 멸망과 이성계: 원나라의 힘이 약해지자 공민왕은 최영 장군과 이성계에게 원나라를 공격하게 합니다.
이성계는 활 쏘는 실력이 뛰어난 장군으로,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장군이었습니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회군을 결정하고, 개성으로 돌아와 최영 장군과 대립하여 결국 최영을 죽이고 정권을 잡게 됩니다.
두문동: 개성에는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두문동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반대하는 신하들이 이곳으로 도망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두문동은 길이 복잡하여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곳입니다. -
하늘궁의 노래와 레벨
다양한 노래 공연: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천사들이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일본어로 부른 노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영일만 친구’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불립니다.
특히 ‘영일만 친구’를 부른 가수는 노래 실력이 뛰어나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하늘궁 찬송가: ‘가상의 세계’와 ‘신인의 천군 천사들’과 같은 하늘궁 찬송가는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 노래들은 천국에 대한 그리움과 희망을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영적인 힘과 위로를 줍니다.
특히 ‘가상의 세계’는 임종 시 들으면 불안감 없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음악의 치유 효과: 하늘궁의 음악은 다이올핀을 분비시켜 우울증, 치매를 없애고 소화를 돕는 등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천국 김밥: 부산에서 만든 ‘천국 김밥’이라는 노래도 소개되었습니다.
이 노래는 무료 급식 봉사 등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레벨 부여: 허경영 신인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 시청자, 아픈 사람, 가족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합니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으며, 나중에 찾을 수 있는 복이라고 설명합니다.
‘천국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이 주어졌습니다.
봉사한 천사들에게도 레벨 천정우가 특별히 주어졌습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돈과 성공에 대한 철학, 면역력과 유전의 중요성, 그리고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물질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건강한 삶의 방식, 그리고 역사를 통해 배우는 교훈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돈과 성공에 대한 철학
돈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
허경영은 돈을 대하는 태도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강조합니다. 돈을 벌어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보다, 사회에 기여하고 타인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한 부의 축적이 아닌, 돈의 선한 활용을 통해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걸 어떤 어려운 사람들한테 내가 잘 써야 될까 이렇하는데 많은 사람은 요걸 어떻게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요 사람이 탐진치에 물든 자야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 돈을 어떤 어려운 사람들에게 잘 써야 할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 돈을 어떻게 투자해서 더 많이 벌까 생각하는 사람은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에 물든 자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봤을 때 항상 의무감을 먼저 가져야 돼. 책임감을. 야, 이 돈은 왜 하늘에서 나한테 줬을까? 왜 나 같은 이런 욕심 많은 사람한테 이 돈을 줬을까?
그러므로 우리는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먼저 가져야 한다. ‘이 돈을 왜 하늘이 나에게 주었을까? 왜 나처럼 욕심 많은 사람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 하고 말이다.
탐진치를 경계하고 올바른 투자를 지향하라
돈이 생겼을 때 파티를 열거나 빚을 내어 무리한 사업을 하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고 경고합니다. 대신, 건전하고 알뜰한 방식으로 돈을 운용하며, 한 푼 한 푼 모아 큰 재산을 이루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물질에 대한 탐욕을 버리고 신중하게 돈을 다루는 지혜를 강조합니다.
어머 내가 로또 붙어서 뭐 100억이 생겼네. 야 이거 파티부터 먼저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어머, 내가 로또에 당첨돼서 100억이 생겼네!’ 하면서 파티부터 열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을 봤을 때 탐진치가 앞서면은 성공할 수가 없다. 그까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질을 볼 때 탐욕과 분노, 어리석음이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은 바보가 아니다.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서 바위를 뚫으니까 사업도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한 푼 한 푼 모여 가지고 재벌이 되는 거예.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 바위를 뚫듯이 사업도 그렇게 해야 한다. 한 푼 한 푼 모여 재벌이 되는 것이다.
면역력과 유전의 중요성
다양한 유전자 교류의 중요성
허경영은 다양한 유전자 교류가 면역력을 강화하고 종족을 강하게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어릴 적 여러 여성의 젖을 먹고 자란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이는 유전적 다양성을 높여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몽골족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도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반면, 유럽 왕족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멸망한 사례를 들며, 폐쇄적인 유전자 교류가 종족의 약화를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면역이 강해 안 강해? 강해. 어떤 애들은 지금 엄마 전만 먹은 거야. 그러까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거야. 자기 엄마 전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져.
그러니 내가 면역력이 강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어떤 아이들은 지금 엄마 젖만 먹고 자라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것이다. 자기 엄마 젖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진다.
저 몽고에서 있는 여자들은 손님 오면 남편 놔두고 같이 자.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엄청 종족이 강해요.
저 몽골의 여자들은 손님이 오면 남편을 두고 같이 잔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니 종족이 엄청나게 강한 것이다.
몽골족의 흥망성쇠와 유전적 다양성
몽골족이 세계를 지배했던 시기는 외부인과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했을 때였습니다. 그러나 권력을 얻은 후 자존심 때문에 외부인과의 교류를 끊고 근친혼을 시작하면서 종족의 힘이 약해지고 결국 멸망에 이르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국가의 흥망성쇠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그니까 강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제일 심할 때 세계를 재패했어. 그다음에 철이 들어 가지고 야, 우리만으로 안 줘, 안 빌려 줘. 이렇게 됐단 말이야. 뭔가가 망해 버린 거야.
그러니 강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강성했을 때 세계를 제패했다. 그 후 철이 들어 ‘야, 우리 아내는 주지 마, 빌려주지 마’ 이렇게 되면서 망해버린 것이다.
몽고족이 망해 버린 거야. 원나라가 청나라 명나라한테 깨져 버린 거야.
몽골족이 망해버린 것이다. 원나라가 청나라와 명나라에게 깨져버렸다.
삶의 지혜와 역사적 교훈
검소함과 누추함의 차이: 금미불루(儉而不陋)
허경영은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는 ‘금미불루(儉而不陋)’의 정신을 강조합니다. 이는 겉모습은 소박하더라도 내면의 품격과 청결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식 주택에 사는 것을 예로 들며, 진정한 부자는 물질적 풍요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삶을 선택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면 안 된다는 거야.
검소하지만 누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머스크 집이 조립 주택이야. 12평이야. 그래. 안 그래.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아요.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어.
머스크의 집은 조립식 주택이다. 12평이다. 그렇지 않은가? 12평짜리 조립식 주택에 살고 있다.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다.
진돗개의 충성심과 사람의 도리
진돗개가 주인의 옷차림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충성심을 보이는 것처럼, 사람도 겉모습보다는 내면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물질적인 것에 현혹되지 않고, 본질적인 것을 꿰뚫어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던 뭐 거지가 돼 있어도 그렇게 반가워해. 주인 옷을 보고 아 이건 반가면 안 되겠다 이러잖아. 아 맞아 안 맞아? 그러고 진독교는 엄청난 충성심이 있는 거야.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든, 거지가 되어 있든 그렇게 반가워한다. 주인의 옷을 보고 ‘이건 반가워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진돗개는 엄청난 충성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하고 성실한 노력이 큰 성공을 이룬다는 ‘수적천석’의 고사성어를 강조합니다. 이는 사업이나 공부 등 모든 분야에서 단기적인 성과에 조급해하지 않고 끈기 있게 정진하는 태도
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걸 뭐라 그래요? 그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이 구멍이 나요. 그래, 안 그래? 그 공부가 그래요. 공부를 그렇게 하는 거지.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아.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난다. 그렇지 않은가? 공부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그렇게 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는다.
고려 시대 역사 이야기: 공민왕과 신돈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의 속성과 인간의 욕망을 설명합니다. 신돈이 혈족이 없어 공민왕의 신임을 얻었지만, 결국 반대 세력의 모함으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하는 과정을 통해 권력의 허무함과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보여줍니다. 이는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지혜를 제공합니다.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를 를 만들어요.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가 왕을 가지고 놀라. 그래 그래. 근데 신도는 가족이 없네. 맞죠 맞아.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막 신하들한테 뭐라 해도지 계율이 없어요. 저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그러니까 신도이가 믿어 안 믿어. 믿어믿어. 믿는 거야.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자기 파벌을 만들고 왕을 가지고 놀려 한다. 그렇지 않은가? 그런데 신돈은 가족이 없었다. 그렇지 않은가?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신하들에게 뭐라고 해도 자기 계파가 없었다. 처가도 없고 자식도 없으니 공민왕이 신돈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신돈이가 그 여자가 난 애가 공민왕의 애가 아니라는 거야. 소문을 했어요. 누구 아냐? 저 제가 여자를 데려왔으니까지 애인 아니냐 저거? 그 저게 자가지고 임금을 요렇게 했어. 그 저 나온 애가 왕자가 아니고 저기 신돈이 아들이야. 아 이래 가지고 얘가 사약을 받아.
신돈이 그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는 소문을 퍼뜨렸다. ‘누구 아이냐? 저 중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자기 애인 아니냐? 저 중이 임금을 이렇게 조종했다. 저 아이는 왕자가 아니라 신돈의 아들이다.’ 이렇게 해서 그 아이는 사약을 받았다.
제1장: 삶의 지혜와 성공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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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성공에 대한 올바른 자세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돈을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려는 사람은 탐진치(貪瞋癡)에 물든 자이다. 사업가는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가정을 살리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사람은 큰 사업을 이룬다. 돈을 개인적인 쾌락이나 유흥에 사용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돈에 대한 애착을 가진 자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는 사람이 진정한 사업가이다. 노동자들은 사업가의 이러한 노고를 이해해야 한다.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내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성공하며,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망하지 않는다. 상속세를 국가에 내는 것은 여러 사람이 먹고사는 데 기여하는 일이다. 돈을 올바르게 쓰는 방법을 고민하지 않고 술이나 파티에 먼저 사용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 로또에 당첨되어 큰돈이 생겨도 파티부터 열면 집안이 망한다. 배우자와 의논하여 돈을 건전하게 사용하여 알뜰한 사업을 해야 한다. 빚을 내어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위험하다. 물질을 볼 때 탐진치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다. 하늘은 바보가 아니다. -
천망회회 소이불루 (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서 성기어 보이지만, 결코 빠져나갈 수 없다. 하늘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어떤 것도 새어 나가지 않는다. 이는 하늘의 섭리가 모든 것을 포괄하며, 누구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
검이불루 화이불치 (儉而不陋 華而不侈)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야 한다. 검소하게 살더라도 지저분하거나 궁상맞아서는 안 된다. 집은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 남자는 혼자 살면 지저분해지기 쉽지만, 여자는 혼자 살아도 깔끔함을 유지한다. 강연자는 어릴 적 검소하게 살았으나 누추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깨끗함을 좋아하면서도 겉모습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남이 초라해도 이상하게 보지 않으며, 길거리의 거지도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겼다. 이는 면역력이 강한 성장 배경과 관련이 있다. -
수적천석 (水滴穿石)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을 뚫는다. 이는 공부나 사업도 마찬가지이다. 처음부터 큰 성과를 기대하기보다 한 방울 한 방울 물방울이 모여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처럼, 저축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돈을 좋은 곳에 쓰기 위해 모아야 하며, 늙을 때를 대비하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국가는 노년의 삶을 책임지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천지현황 우주홍황 (天地玄黃 宇宙洪荒)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강연자가 다섯 살 때 서당에서 처음 배운 글귀이다. 이는 당시 서양 사람들이 우주에 대해 제한적인 인식을 가졌던 것과 달리, 우리 조상들은 이미 우주의 광대함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홍익인간’의 ‘홍’도 넓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면역력과 유전자의 중요성
강연자는 어릴 적 여러 여성의 젖을 먹고 자라 면역력이 강하다. 한 어머니의 젖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질 수 있다.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병이 생기고 수명이 짧아진다. 사자처럼 다양한 개체와 교배해야 전염병을 막고 종족을 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우리 조상들은 유전 법칙을 알아 가까운 친척과의 혼사를 피했다. 유럽 왕국들이 근친혼으로 인해 턱이 나오고 이빨이 들어가는 등 기형이 생겨 결국 멸망한 사례가 있다. -
몽골족의 흥망성쇠와 유전적 다양성
몽골족은 손님이 오면 남편이 아내를 손님과 함께 자게 하는 풍습이 있었다. 이로 인해 종족이 섞여 유전적 다양성이 확보되었고, 몽골족은 매우 강해져 세계를 제패했다. 그러나 이후 자존심이 생겨 손님에게 아내를 내주지 않게 되면서 근친혼이 늘어났고, 종족의 힘이 약해져 결국 멸망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이 종족의 강인함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이다. -
공민왕과 신돈의 이야기
고려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는 원나라 황족 출신으로, 공민왕에게 매우 잘했다. 노국공주가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자, 공민왕은 폐인이 되었다. 이때 신돈이라는 승려가 나타나 공민왕을 돕는다. 신돈은 노국공주를 닮은 여인을 공민왕에게 소개하고, 공민왕은 그 여인에게서 아들을 얻는다.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주려 했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들은 신돈이 데려온 여인의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고 소문을 퍼뜨렸다. 결국 신돈은 사약을 받고 죽는다. 이는 권력 다툼 속에서 개혁 세력이 어떻게 희생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적 비극이다. 당시 고려는 불교 국가였기에 승려가 왕궁에 드나드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
이성계와 최영 장군
공민왕은 원나라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 최영 장군에게 요동 정벌을 명한다. 이성계는 최영 장군 휘하의 장군으로, 활 솜씨가 뛰어났다.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과 할아버지 이춘도 장군이었다. 이성계는 20근짜리 쇠추를 화살에 달아 쏠 정도로 힘이 강했다. 요동 정벌 중 보급품 문제와 악천후로 인해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한다. 회군한 이성계 군대와 최영 장군 군대가 대치하게 되고, 결국 이성계가 최영 장군을 처치한다. 이는 고려 말 조선 건국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역사적 전환점이다. -
두문동과 두문불출 (杜門不出)
개성에는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두문동이라는 곳이 있다. 공민왕이 망하고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이성계에 반대하는 신하 수천 명이 두문동으로 피신했다. 두문동은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이 걸려야 나올 수 있는 험준한 곳으로, 들어가면 굶어 죽기 십상이었다. 여기서 ‘두문불출’이라는 말이 유래했다. -
하늘궁의 음악과 치유 효과
하늘궁에서 부르는 노래들은 일반적인 찬송가와 다르다. ‘가상의 세계’와 같은 노래는 영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듣는 이에게 천국으로 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러한 음악은 근심을 없애고 불안감을 해소하며, 우울증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다이돌핀이 솟아나 병이 고쳐지고 소화가 잘 되는 등 치유 효과가 있다. 하늘궁의 스피커 시스템은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여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
천국 김밥 노래
부산에서 만들어진 ‘천국 김밥’ 노래는 경쾌한 반주와 젊은 가수의 고음이 어우러져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노래는 부산의 영성센터와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배경으로, 고단한 삶 속에서도 행복을 추구하고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
레벨 부여
허경영 선생은 유튜브 시청자, 몸이 아픈 사람, 가족의 어려움이 있는 회원들에게 레벨 3천을 부여한다. 또한 오늘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도 레벨 3천을 부여한다. 이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과 같으며, 나중에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천국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는 레벨 5천을 부여하고, 봉사한 천사들에게는 레벨 천정우를 특별히 부여한다.
1. 돈의 가치와 활용에 대한 철학
돈이 주머니에 들어왔을 때, 어떤 어려운 사람들에게 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떻게 투자하여 돈을 많이 벌지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후자는 탐진치에 물든 자입니다. 사업하는 사람 중에는 돈을 벌어 좋은 일을 하려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잘 쓸지 고민하며, 자신을 위해서는 술이나 담배도 하지 않는 수전노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종잣돈을 만들어 나라에 보탬이 되거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모색합니다. 장사를 하면서 근로자에게 월급을 주는 것도 복지입니다. 돈을 모아 자신이 써버리기보다는 가게를 운영하며 종업원을 고용하는 것이 복지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돈이 좋아서 사업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많은 가정을 살리려는 것입니다. 국가에 세금을 내고 개인적으로는 종업원들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죠. 그런 사람은 큰 사업을 합니다.
그러나 돈을 어떻게 하면 탕진할까, 어떤 사람과 여행을 갈까, 부인 몰래 술집에 가거나 골프를 칠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대하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많은 가정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은 돈과 관련이 없습니다. 돈에 애착을 느끼는 자는 부자가 되지 못합니다.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는 사람이 진정한 사업가입니다. 사람들은 사업가를 악덕 사업가라고 헛소리하지만, 수많은 종업원을 먹여 살리는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노동자들은 이를 잘 모르고 월급 외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월급과 보너스를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것입니다. 남에게 밥만 주는 것이 봉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먼저 가져야 합니다. 이 돈이 왜 하늘에서 나에게 주어졌을까, 왜 나 같은 욕심 많은 사람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좋은 생각입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며, 부모가 아무리 많은 재산을 상속해 줘도 망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준 돈이 적다거나 상속세가 많이 나간다고 걱정하며 아버지 재산을 덜 받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결국 사업에 실패합니다.
여러분은 행운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돈이 들어왔다고 해서 파티부터 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배우자와 의논하여 이 돈을 건전하고 좋은 곳에 쓰고, 장사를 하더라도 꼬박꼬박 월급을 줄 수 있는 알뜰한 장사를 해볼지 의논해야 합니다. 빚을 끌어들여 사업을 확장하려 하는 것은 위험하며, 돈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물질을 볼 때 탐진치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하늘은 바보가 아닙니다.
-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와 검이불루(儉而不陋)의 지혜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지만 성기지 않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천망회회 소이불루’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어떤 것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이와 비슷한 말로 ‘검이불루(儉而不陋)’가 있습니다. 이는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하지만 궁상맞지 않아야 합니다. 검소하게 살더라도 누추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이 곰팡이로 가득하거나 지저분해서는 안 됩니다. 과부의 집은 깨끗하지만, 홀아비의 집은 지저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는 혼자 살면 옷도 잘 갈아입지 않고 지저분해지기 쉽습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라 새것을 보면 알레르기가 생길 정도였고, 낡은 옷을 입는 것이 익숙했습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강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면서도 겉모습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남이 초라해도 이상하게 보지 않고, 길거리의 거지를 만나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겨 음식도 주곤 했습니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는 ‘화이불치(華而不侈)’와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다는 ‘검이불루’는 우리 마음속에 항상 자리 잡고 있어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검소하게 살았지만 지저분하거나 누추하지 않았습니다. 손님에게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집을 낮추는 겸손의 표현입니다. ‘소이불루’의 ‘루’는 물이 새는 것을 의미하고, ‘검이불루’의 ‘루’는 누추하다는 의미로 발음은 같지만 뜻은 다릅니다. 신인이 만 원짜리 시계를 차고 가도 사람들은 100만 원짜리 시계로 생각해야 합니다. 금액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초가집에 있어도 사람들이 땅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자 머스크는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며 대저택을 팔아버렸습니다. 그의 생각이 바뀐 것입니다. 대저택에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불편한 조립 주택을 자신의 집으로 삼았습니다. 그가 조립 주택에 산다고 해서 그를 거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복이 많습니다. ‘소이불루’와 ‘검이불루’가 연상되는 것은 공부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진돗개가 어릴 때 만난 주인을 냄새로 기억하고 반가워하는 것처럼, 우리의 뇌도 비슷한 기억을 연상합니다. 진돗개는 주인의 옷차림을 따지지 않고 충성심을 보입니다. 저도 진돗개처럼 의복을 따지지 않지만, 강의할 때는 여러분의 옷차림을 보고 점수를 매깁니다. 옷을 잘 입은 사람에게는 감동하고, 못 입은 사람도 무시하지 않습니다.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 수적천석(水滴穿石)의 교훈과 학문의 길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을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고 합니다.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바위가 뚫어지지 않듯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공부하여 여러분 앞에 서 있는 자가 신인입니다.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고,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기억해야 합니다. 손님이 오면 “우리 집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은 겸손입니다. 세계 최고 재벌인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면서 손님에게 그렇게 말한다면, 사람들은 그를 재벌로 볼 것입니다. 이는 겸손의 미덕입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예사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돈이 생기면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좋은 곳에 돈을 쓰기 위해 모으는 것입니다. 늙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는 노년의 삶을 책임져 줄 것입니다. 동굴에 들어가면 물방울이 떨어져 돌멩이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수십억 년 동안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저축을 예사로 보지 말고, 이런 마음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신인은 다섯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천지현황 우주홍황(天地玄黃 宇宙洪荒)’을 배웠습니다. 하늘은 검고 누르며,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신인이 처음 배운 글자입니다. 어릴 때 얼마나 영민했겠습니까? 계란 두 개를 가져가 서당 선생에게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학비를 받지 않고 성의만 받겠다고 하셨습니다. 당시에는 계란이 소중하게 느껴졌지만, 지금 생각하면 예의를 갖춘 것입니다. 도둑질한 것이 아니라, 집에 있는 닭이 낳은 계란을 주워 간 것입니다. 저는 비린 것을 못 먹어 계란이나 생선,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면 구토가 났습니다. 가난한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 들판에 나가 콩을 까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했기 때문에 콩이 당겼던 것입니다. 날콩은 위험할 수도 있지만, 저는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무삼사리(無三四里)하며 서당 선생에게 배운 ‘천지현황 우주홍황’은 옛날 사람들이 망원경도 없이 우주가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놀랍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지구가 평평하고 하늘이 끝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우리 조상들은 다크 스페이스와 끝없는 우주를 알고 있었습니다. ‘홍익인간’의 ‘홍’도 넓다는 뜻입니다.
- 면역력 강화와 종족 보존의 지혜
어릴 때 신인은 백궁에서 인간 아기로 만들어져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았습니다. 아기처럼 공부를 해 올라오게끔 컨트롤되었습니다. 신인에게 젖을 먹인 사람들은 모두 병이 나았습니다. 병을 고치는 능력은 신인을 도와준 사람들에게만 나타났습니다. 신인의 눈을 보면 병이 낫는다는 소문이 퍼져, 많은 여인들이 젖을 먹이려 했습니다. 신인은 수많은 여인의 젖을 먹었기에 면역력이 강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엄마 젖만 먹어 유전자가 약해지기도 합니다. 같은 종족끼리 계속 교배하면 병이 생기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는 사자들이 싸워 암컷을 차지하고, 힘센 수컷이 나타나면 기존 수컷을 내쫓고 암컷을 차지합니다. 이렇게 종족이 섞이면 전염병이 돌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에 가두어 계속 닭을 키우거나 개들을 교배시키면 병에 걸려 몰살당합니다.
가까운 사람끼리 혼사를 피하는 것은 우리 조상들이 유전 법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촌끼리 결혼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유럽 왕국은 근친혼만 하여 망했습니다. 다른 피와 섞이지 않으려다 보니 왕족의 턱이 나오고 이빨이 들어가 얼굴형이 기형이 되고 음식을 씹지 못하게 되어 종자가 끝났습니다. 몽골에서는 손님이 오면 남편이 아내를 손님과 함께 자게 했습니다. 이로 인해 종족이 매우 강해졌습니다. 다른 남자와 교배하여 아이를 낳으니 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수 없었고, 전쟁에 나가면 모두 가족처럼 싸웠습니다. 몽골족은 하나가 되어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러나 철이 들어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지 않게 되자, 몽골족끼리만 결혼하게 되었고 종족의 힘이 약해져 망했습니다. 원나라가 청나라와 명나라에게 깨진 이유입니다.
고려 공민왕의 부인 노국공주는 몽골 황족 출신이었습니다. 그녀는 공민왕에게 매우 잘해 주었으나,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었습니다. 아들도 함께 죽자 공민왕은 폐인이 되었습니다. 이때 신돈이라는 중이 나타나 공민왕을 돕습니다. 신돈은 노국공주를 닮은 여인을 데려와 공민왕에게 소개합니다. 공민왕은 그 여인에게 빠져 비밀리에 그녀를 만났고, 그 여인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신돈은 개혁주의자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 주려 했고, 이에 반대 세력들이 신돈을 죽이려 했습니다. 그들은 신돈이 데려온 여인이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고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결국 신돈은 사약을 받고 죽었습니다. 이는 신돈의 아이가 아니었지만, 반대 세력들이 덮어씌운 것입니다.
고려가 망할 무렵, 원나라의 힘이 약해졌습니다. 공민왕은 이성계의 아버지 이자춘과 함께 최영 장군을 시켜 원나라가 빼앗아간 동녕부를 쳐들어갔습니다. 원나라가 근친혼으로 혈족이 나약해진 틈을 타 공격한 것입니다. 최영 장군과 이성계는 60명의 장군과 10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요동을 치러 갔습니다. 그러나 군비가 부족하고 비가 오는 등 상황이 좋지 않아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했습니다. 회군하여 개성 시내로 내려오자 최영 장군이 나타나 왜 내려왔냐고 질책했습니다. 개성에는 송악산과 재석산 사이에 두문동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공민왕이 망하고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이성계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두문동으로 도망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두문동은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이 걸려야 나올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면 굶어 죽는 곳입니다. 송악산과 재석산은 가파르고 특수하여 나올 수 없습니다.
이성계는 회군 후 최영 장군의 군대와 맞붙었고, 이성계의 군사 수가 더 많았습니다. 결국 이성계는 최영 장군을 처치했습니다. 이성계는 활을 쏘는 데 고려 최고의 실력자였습니다. 20근짜리 쇠추를 화살에 달아 쏠 정도로 힘이 강했습니다. 그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장군으로 공적이 많았습니다. 이성계의 어머니 이름은 계수나무 ‘계’자였습니다. 신인은 고려와 조선의 역사를 모두 보고 있습니다.
- 하늘궁의 영적 음악과 치유의 힘
세상은 가상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들어가 있는 곳은 가상이 아닙니다. 신인을 만나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레벨을 받고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입니다. 세상의 가상에 속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속아서 권세를 탐하는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신인이 사람이 되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언제나 신인을 만날 수 있다는 기쁨,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라 실상입니다. 세상에 지치고 힘든 자들이여, 신인을 만날 수 있고 언제든 모든 천사들이 청사들을 만나는 것이야 미분이 있기에 지어로시기 시작해 속에서도 주위에서 다신 내풍천을 실상의 우리의 백국 천사들을 그로 기다린다 모든 왕이의 원리고 기다린나 백천에 가장 실상이라 어디에 교회나 에가도 이런 찬송가가 없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천국에 바로 갈 수 있습니다. 힘이 있으면서도 박력이 있습니다. 영일만 친구 같은 노래는 옆에 오지도 못할 정도로 영적인 노래입니다.
신인이 이 가사를 써서 여러분에게 보낸 것은 선물입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을 제외한다거나 만난다거나 그리운 자를 만난다는 것은 우리의 소원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일반 노래와는 다릅니다. 이 노래를 만약 큰 교회에서 많은 사람이 합창으로 부른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될 것입니다. 찬송가치고는 대단합니다. 길면서도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으로 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신인의 천군 천사들 노래는 군가처럼 나옵니다. 이 노래는 세상에 없는 노래입니다. 신인이 부산에서 버스 타고 온다고 하면 여러분이 좋아하겠습니까? 그것은 강총단장이 할 일입니다. 우랄산맥, 러시아 하보스, 연해주, 해강, 송화강변을 달려서 말 타고 장백산, 태백산을 거쳐 설악산을 거쳐 고랭산을 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듣지만,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곡이 아닙니다.
이 노래는 그리움의 표시입니다. 신인이 이것을 표현했을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는 한반도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시아 대륙을 휘저었던 사람들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던 한민족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편지에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 음악은 엄청나게 멋있습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임종할 때 이 노래를 틀어놓으면 불안감이 없어질 것입니다. 가상의 세계를 들으면서 숨이 넘어갈 때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신인이 모든 것을 준비해 주었습니다. 이 자리에 없는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은 안타까울 것입니다. 이 영상과 음악 스피커의 사운드는 핸드폰으로 듣는 것과는 다릅니다. 빵빵 터지는 사운드는 머릿속에 들어가 나쁜 잡념과 탐진치를 사라지게 합니다. 우울증도 없고 치매도 없을 것입니다. 이 노래를 들을 때 다이돌핀이 쏟아져 나옵니다. 신인의 이름과 천국, 백궁이 나오니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들어도 다이돌핀이 나옵니다. 자기도 모르게 병이 고쳐지고 소화가 됩니다. 엄청난 치료 효과가 있는 음악입니다. 돌아갈 때 이 음악을 틀어 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 천국 김밥과 레벨 상승의 축복
부산에서 만든 천국 김밥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천국에는 김밥이 없지만, 이 노래는 만점입니다. 무궁화 열 개, 최고 점수 다섯 개인데 열 개를 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반주도 경쾌하고 젊은 사람이 부르니 좋습니다. 이런 노래가 갑자기 텔레비전에 나오면 사람들이 기절할 것입니다. 언젠가 그런 시절도 올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이런 노래가 나오면 여러분은 그 채널만 틀 것입니다. 신인은 돈을 한 보따리 주는 것보다 이 노래를 들은 것이 더 속 시원합니다.
신인이 직접 주는 레벨은 간단합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 몸이 아픈 사람, 회원들 중에 가족의 애로가 있는 사람들에게 레벨 3천을 줍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들도 레벨 3천을 받습니다. 평소에는 1.5 미만을 주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주는 기간입니다. 이 레벨 3천은 여러분이 몇 년을 받아야 하는 것을 신인이 한 번에 주는 것입니다. 신인은 실수하지 않고 줍니다. 지상의 보험은 완전하지 않지만, 이것은 백궁의 완전한 보험입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찾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천국 김밥을 만든 박태우 천사에게 레벨 5천을 줍니다. 봉사한 천사들에게도 레벨 천을 특별히 줍니다. 강총단장님이 주문한 것이라 다 드렸습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많은 복을 지으셨습니다.
1. 부의 본질과 책임감 있는 활용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광곡(Bangwang-gok)에 오신 모든 천사님들을 환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천사님과 대천사님께서는 신인(神人)의 은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신인(神人)께서 이 땅에 오셨으며, 입장하시는 동안 청양(淸陽)과 책량(策量)을 송(頌)으로 올립니다. 신인(神人) 강탄봉축(降誕奉祝)을 올리겠습니다.
강다교(Gangda-gyo) 총단장님께서 신인(神人)께 절을 올리고 싶다고 하여 먼저 절을 올리겠습니다. 강다교(Gangda-gyo) 총단장님은 남편에게 한 번도 절을 한 적이 없다고 하셨는데, 오늘 신인(神人)께 절을 올리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신인(神人)은 무료 급식을 할 수 있지만, 총단장님의 힘으로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부산에서 많은 식구를 먹여 살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들어 김밥을 달라고 할까 봐 걱정인데, 그동안 그분들에게 해준 김밥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돈이 주머니에 들어오면 어떤 어려운 사람들에게 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돈을 어떻게 투자하여 많이 벌지 고민하는 사람은 탐진치(貪瞋癡)에 물든 자입니다. 사업하는 사람 중에도 돈을 벌어 좋은 일을 하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벌어서 자신의 욕심대로 쓰려는 사람과, 돈을 벌었을 때 언제나 어려운 사람이나 돈이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잘 쓸지 생각하고 자신은 술도 담배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옛날 수전노(守錢奴)들이 그랬듯이, 돈을 자신을 위해서는 쓰지 않고 종잣돈을 만들어 나라에 보탬이 되거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모색합니다. 근로자에게 월급을 주는 것도 복지입니다. 돈을 모아 자신이 써버리는 것보다 가게를 운영하며 종업원을 고용하면 복지가 되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돈이 좋아서 사업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많은 가정을 살리려고 합니다. 국가에 세금을 내고 개인적으로는 종업원들에게 월급을 주는 것이죠. 그런 사람은 큰 사업을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돈을 탕진하고 여행을 갈까, 부인 몰래 술집에 가거나 골프를 칠까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을 대하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정영 씨처럼 돈을 가지고 양복을 입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사업을 하여 종업원을 만 명, 이만 명, 삼만 명으로 늘리고 싶어 할 것입니다. 많은 가정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는 것이죠. 자신은 돈과 관련이 없습니다. 정영 씨가 돌아갈 때 돈을 챙겨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식들이 회장 자리를 놓고 다투는 일은 있을 수 있어도, 정 회장님은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가시는 것이죠.
돈에 애착을 느끼는 자는 부자가 된 자가 없습니다.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는 사람이 사업가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사업가를 악덕 사업가라고 헛소리하지만, 그 많은 종업원을 먹여 살리는 일이 작은 일이 아닙니다. 노동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월급 외에 더 많은 것을 요구하기도 하지만, 월급과 보너스를 주는 것만으로도 봉사한 것입니다. 남에게 밥만 주는 것이 봉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돈을 보았을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먼저 가져야 합니다. ‘이 돈은 왜 하늘에서 나에게 주었을까? 왜 나 같은 욕심 많은 사람에게 이 돈을 주었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돈으로 과연 무엇을 해야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고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은 얼마나 좋은 생각입니까? 그런 사람은 성공합니다. 부모가 아무리 많은 재산을 상속해 줘도 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준 돈이 적다거나 상속세가 많이 나간다고 걱정하고, 아버지 재산을 덜 받았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나중에 사업이 망합니다. 신인(神人)의 이야기는 듣기 싫겠지만, 신인(神人)은 재미있게 이야기합니다. 신인(神人)의 이야기에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운만 생각합니다. ‘어머, 내 행운대로 돈이 들어왔네’라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망하는 길만 남았습니다. ‘내가 이 돈을 가지고 과연 올바르게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라고 고민해야 합니다. 돈이 생기자마자 술을 마시고 파티를 하면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로또에 당첨되어 100억이 생겼다고 파티부터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여보, 당신 혼자 이 돈을 판단하면 안 되고 당신과 의논해서 이 돈을 건전하게 좋은 데 써서 장사를 하더라도 꼬박꼬박 월급을 줄 수 있는 알뜰한 장사를 해 볼까?’라고 의논해야 합니다. 그러나 빚을 끌어들여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위험한 일입니다. 돈이 날아가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물질을 보았을 때 탐진치(貪瞋癡)가 앞서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하늘은 바보가 아닙니다.
-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와 검이불루(儉而不陋)의 지혜
하늘의 그물은 어떻다고 했습니까? 천망회회(天網恢恢)입니다. 하늘의 그물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이불루(疎而不漏)입니다.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하늘의 그물은 절대로 빠져나갈 수 없으며, 새지 않습니다.
소이불루(疎而不漏)와 비슷한 말이 있습니다. 검이불루(儉而不陋)입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화려하지만 사치하지 않고, 검소하지만 궁상떨지 말라는 말입니다. 검소하게 살지만 누추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 곰팡이가 피고 지저분하면 안 됩니다. 깨끗해야 합니다.
과부 집은 깨끗하지만, 남자 홀아비 집은 곰팡이가 피고 지저분합니다. 혼자 있으면 옷 한 번 갈아입는 데 1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신인(神人)은 시골에서 벗으로 살아서 새것을 보면 알레르기가 걸렸습니다. 늘 안 좋은 옷, 낡은 옷을 입었기에 옷을 바꿔 입는 사람을 보면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성장했기에 면역이 강합니다. 깨끗한 것을 좋아하면서도 빨아 입는 것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남이 초라해도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길을 가다 거지가 있으면 자신과 비슷한 사람으로 여겨 음식도 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거지들과 함께 지냈기 때문입니다.
화려하지만 사치하지 않다는 화이불치(華而不侈)와 검이불루(儉而不陋)가 우리 마음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신인(神人)은 홀아비 시절 이것을 지키지 못했지만, 여러분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릴 때부터 검소하지만 지저분하지 않고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손님이 오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은 누추하다는 뜻입니다. 자기 집을 누추하다고 낮추는 것이죠.
신인(神人)이 아까 말한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의 ‘루(漏)’와 검이불루(儉而不陋)의 ‘루(陋)’는 다릅니다. 하나는 물 샐 누(漏)자이고, 다른 하나는 누추할 누(陋)자입니다. 발음은 같지만 뜻이 다릅니다. 이렇게 연상되어야 공부한 사람입니다.
신인(神人)이 만 원짜리 시계를 차고 가도 사람들은 100만 원짜리 시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금액이 필요 없습니다. 신인(神人)은 초가집에 있어도 사람들이 ‘저 사람이 땅이 많이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세계 최고 부자인 머스크의 집은 12평짜리 조립 주택입니다. 대저택을 팔아버렸습니다. 그의 생각이 바뀐 것입니다. 대저택에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사는 것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그곳이 그의 집입니다. 세계적인 재벌도 이렇게 특이합니다. 그 사람이 거기에 산다고 해서 거지가 아닙니다. 모세가 재산을 팔고 조립 주택으로 들어간 것을 모릅니까? 시대가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복도 많습니다. 이런 말도 듣고, 신인(神人)이 이것을 어려서부터 이야기한 것은 처음입니다. 소이불루(疎而不漏)를 이야기하니 검이불루(儉而不陋)가 생각나는 것입니다. 뇌는 옛날 기억 중에 비슷한 것이 있으면 연상합니다. 진돗개는 어릴 때 만난 주인을 옆에 가면 알아봅니다. 어릴 때 맡았던 냄새가 연상되어 주인을 알아보고 꼬리를 흔듭니다. 남의 집에 가 있어도 옛날 주인이 오면 어릴 때 맡았던 냄새 기억이 있어서 반가워합니다. 개가 얼마나 영리합니까? 진돗개의 영리함과 충성심을 보면 참 대단합니다.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든 거지가 되어 있든 반가워합니다. 주인 옷을 보고 반가워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진돗개는 의복을 따지지 않습니다.
신인(神人)도 진돗개처럼 의복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강의할 때 여러분 옷에 점수를 매깁니다. ‘저 사람은 베스트 드레스다’라고 속으로 감동합니다. 옷을 못 입은 사람도 무시하지는 않습니다. 점수는 매기지만, 그것을 보는 눈도 있어야 합니다. 저 사람이 거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神人)의 말을 들으면 깨가 쏟아지죠. 여러분에게 하나하나 이야기해서 쌓이는 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위에 구멍이 납니다. 공부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바위가 뚫어지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공부를 해야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습니다.
이제 소이불루(疎而不漏)를 알겠죠? 화려하지만 사치하지 않고,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합니다. 손님이 오면 ‘우리 집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세계 최고 재벌인 머스크가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있으면서 손님에게 ‘우리 집이 너무 누추해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진짜 누추하다고 보겠습니까? 재벌로 보는 것이죠. 집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좋은 집은 다 살 수 있지만 겸손한 것입니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것은 수적천석(水滴穿石)입니다. 물방울이 계속 떨어져 쌓여 바위를 뚫는다는 뜻입니다. 사업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한 푼 한 푼 모여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 좀 있으면 술 마시고 놀러 다니는 것은 안 됩니다. 좋은 데 돈을 쓰기 위해서는 모으는 것입니다. 늙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늙으면 국가가 생활을 책임져 주니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 고대 동양의 우주론과 면역력의 비밀
수적천석(水滴穿石)은 한 방울 한 방울이 쌓여 태산(泰山)을 이루고 바위를 뚫는다는 말입니다. 동굴에 들어가면 물방울이 내려와 돌멩이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몇십억 년 동안 자라는 것입니다. 저축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런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방 공부해 가지고 욕심을 채울 수 없습니다.
신인(神人)이 어려서 다섯 살 때 서당 선생에게 가니 우주 은하계를 이야기했습니다. 천지현황(天地玄黃) 우주홍황(宇宙洪荒)이라고 했습니다. 천지(天地)는 검고 누르며, 우주(宇宙)는 넓고 끝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다섯 살 때 한문 선생이 제일 먼저 가르쳐 준 글자입니다. 신인(神人)이 어릴 때 얼마나 영민했겠습니까?
서당 선생에게 계란 두 개를 가져갔습니다. 맨손으로 갈 수 없어서 주인집 닭이 낳은 계란 두 개를 몰래 가져간 것입니다. 그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물어보면 계란 가져가서 공부하라고 하겠습니까? 안 하죠. 그래서 몰래 가져간 것입니다. 선생님은 계란을 안 받고 공부하겠다고 했지만, 신인(神人)의 성의로 받겠다고 했습니다. 학비는 안 받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고마웠겠습니까? 그래서 종종 계란을 가져갔습니다. 그때는 그 계란이 소중해 보였습니다. 계란이 상당한 가치가 있는 것처럼 생각했습니다. 학비는 안 되지만 성의를 다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생은 다른 집에서 쌀을 한 가마씩 갖다 주는데, 신인(神人)은 계란 두 개로 때운 것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예의는 있는 것입니다. 돈은 없어도 예의는 갖춘 것입니다.
그것은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닙니다. 신인(神人)이 있는 집에 닭이 낳은 것입니다. 닭이 닭집에서만 알을 낳는 것이 아니라 밭 한쪽에 낳은 것을 신인(神人)이 주워온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비린 것을 못 먹었습니다. 계란 같은 날것을 못 먹고, 생선이나 고기를 먹는 사람 옆에 가도 구토가 났습니다. 군대 갈 때까지 고기 먹는 사람 옆에만 있으면 도망갔습니다. 가난한 남의 집에 크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 맨날 들판에 나가 콩을 까먹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신인(神人)이 콩 까먹는 것을 보고 기절했습니다. 비린내 난다고 했지만, 신인(神人)은 비린내가 안 났습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니까 콩이 당긴 것입니다. 여름이나 가을이 되면 보리타작 가기 전에 콩이 많았습니다. 완두콩, 무슨 콩 할 것 없이 다 까먹었습니다.
날콩은 위험하고 독이 있는 것도 있지만, 신인(神人)은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신인(神人)이 콩을 먹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 아이들은 부모가 고기를 많이 먹어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으니 콩을 먹으면 비린내가 났을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고기를 못 먹으니 아무런 영양가 있는 것을 주지 않아 콩을 먹은 것입니다. 그때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 무삼사리(無三思理) 하면서 서당 선생에게 가서 제일 먼저 배운 것이 천지현황(天地玄黃)입니다. 하늘은 검고 누르다.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 옛날 사람들은 망원경도 없는데 우주가 넓고 끝이 없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때 서양 사람들은 저 끝에 가면 바닷물이 절벽이 있고, 하늘은 저게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유럽 과학자들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한문 책에 천지(天地)는 검고(玄) 누르다(黃)고 했습니다.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를 안 것입니다. 검은 하늘이 블루 스카이(Blue Sky)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는 끝이 없다(洪荒)고 했습니다. 넓을 홍(洪)자, 끝없을 황(荒)자입니다. 우리가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고 할 때의 홍(弘)자와도 비슷합니다.
신인(神人)은 어린애였기에 잘 몰랐습니다. 아기 때는 백궁(白宮)에서 신인(神人)의 머리를 인간 아기로 만들어 둔 것입니다. 그래야 사람들한테 귀여움을 받습니다. 아기 뇌로 다 컨트롤(control)하여 공부를 해 올라오게 합니다.
신인(神人)에게 젖을 먹인 사람들은 몸이 다 나았습니다. 신인(神人)을 도와준 사람들은 병이 고쳐지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신인(神人)의 눈을 보는 것만으로도 병이 나으니 소문이 나서 서로 젖을 먹여주려고 했습니다. 젖이 탱탱 불어 짜는 여자들이 와서 신인(神人)은 수많은 여자의 젖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면역이 강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엄마 젖만 먹어 유전자가 엉망이 됩니다. 자기 엄마 젖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집니다.
교배(交配)도 같은 우리 안에서 같은 종족끼리 계속 새끼를 낳으면 병이 생기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초원에 다니는 사자는 수컷끼리 싸워 암컷 하나를 차지하고, 그 수컷도 나중에 힘이 없으면 또 힘센 수컷이 와서 그 수컷을 내쫓고 암컷을 차지합니다. 그러면 종족이 섞여 전염병이 돌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에 가둬놓고 계속 닭을 키우고 개들이 자기들끼리만 계속 교배하면 병이 걸려 나중에 몰살되고 멸종됩니다.
가까운 사람끼리는 혼사(婚事)를 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유전 법칙을 다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돈, 사촌끼리는 결혼을 안 합니다. 그러나 유럽 왕국은 왜 망했습니까? 근친혼만 한 것입니다. 다른 피와는 절대 안 섞이겠다는 것이죠. 자기들끼리 결혼하니 왕족이 나중에 턱이 나오고 이빨이 들어가 버립니다. 얼굴형이 기형이 나오고 음식을 못 씹게 됩니다. 종자가 끝나는 것입니다. 유럽의 여러 왕국이 망한 이유는 서로 왕족끼리만 결혼했기 때문입니다.
- 몽골 제국의 흥망성쇠와 고려 시대의 역사적 교훈
몽골에서는 손님이 오면 남편을 놔두고 같이 잡니다. 그래서 종족이 엄청 강합니다. 서로 다른 남자와 교배가 일어나니 이것이 자기 새끼인지 손님 새끼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나중에 전쟁에 가면 이것이 전부 가족입니다. 누가 누구 집 자손인지 없습니다. 그 사람이 데리고 있을 뿐입니다. 어느 남자가 와서 자기 아내와 애를 낳았는지 모릅니다. 자기 아들만 아들이죠. 몽골족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심할 때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 후 철이 들어 ‘야, 우리 아내는 안 빌려줘’라고 하니 몽골이 망해버린 것입니다. 그때부터 힘이 빠진 것입니다. 세계를 지배하고 나니 돈이 좀 생기고 권력이 생기자 몽골족이 ‘야, 이제는 자존심이 있으니 손님들한테 아내를 주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들끼리만 결혼했겠죠. 몽골족이 망해버린 것입니다. 원나라가 청나라, 명나라에게 깨져버린 것입니다.
고려 공민왕의 아내가 몽골족인 노국공주(魯國公主)였습니다. 노국(魯國)은 원나라를 뜻합니다. 그 앞 왕들의 부인도 전부 원나라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이 노국공주는 공민왕에게 너무 잘해줬습니다. 33살에 아들을 낳다가 산모와 아이 모두 죽었습니다. 공민왕이 폐인이 된 것입니다.
그 후 신돈(辛旽)이라는 중이 공민왕을 돕기 위해 나타났습니다. 신돈(辛旽)은 공민왕에게 노국공주를 닮은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공민왕이 죽은 노국공주와 아이 때문에 비실비실할 때 신돈(辛旽)이 접근한 것입니다. 신돈(辛旽)은 공민왕에게 왕궁 안에 숲속에 작은 집을 짓자고 제안했습니다. 어떤 좋은 여자가 있는데 그 별채에 모시고 백성들이 모르게 사시면 어떻겠냐고 했습니다. 공민왕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별채를 예쁘게 꾸며 숲속에 신하들이 모르게 짓고, 수발드는 여자들에게만 알려주고 음식을 가져가게 했습니다. 신돈(辛旽)은 공민왕을 그곳으로 이끌었습니다. 공민왕이 밤중에 가보니 선녀 같은 죽은 노국공주가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닮았습니다.
공민왕은 그 여자에게 미쳐 애를 낳았습니다. 노국공주가 돌아온 것처럼 된 것입니다. 임금은 비밀리에 그곳에 갔고, 왕의 자리는 신돈(辛旽)이 대신했습니다. 신돈(辛旽)은 혈족이 없었습니다. 혈족이 있는 신하들은 파벌을 만들어 왕을 가지고 놀려 합니다. 그러나 신돈(辛旽)은 가족이 없고 자식도 없으니 공민왕이 신돈(辛旽)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돈(辛旽)은 ‘나는 아무도 없는 내 혼자입니다. 나에게 정사를 맡기시고 편안히 저 노국공주 닮은 여자와 쉬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신돈(辛旽)이 왕 대신 왕 행세를 한 것입니다.
공민왕의 아들이 태어나자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신돈(辛旽)은 개혁주의자였습니다.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청난 반대 세력들이 ‘저 중을 죽여야 한다. 저놈이 왜 우리가 가진 토지를 노비에게 나눠주라고 하느냐?’고 했습니다. 임금은 신돈(辛旽)의 말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너무 심했습니다. 그래서 신하들은 공민왕에게 붙어 있는 신돈(辛旽)을 없애야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신돈(辛旽)이 데려온 여자가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는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저 중이 여자를 데려왔으니 자기 애인 아니냐? 저게 간신배가 임금을 요렇게 만들었다. 저 나온 애가 왕자가 아니고 신돈(辛旽)의 아들이다’라고 했습니다. 결국 신돈(辛旽)은 사약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장희빈(張禧嬪)과 비슷합니다. 아이를 낳고 왕궁에서 쫓겨난 것이죠. 그러나 그 아이는 신돈(辛旽)의 아이가 아니었습니다. 이것을 덮어씌운 것입니다. 신돈(辛旽)은 사약을 받고 죽고, 공민왕은 나중에 마지막 왕인 공양왕(恭讓王)까지 고려가 망할 때였습니다.
그때 원나라의 힘이 빠져버린 것입니다. 마침 공민왕 때 이성계(李成桂)의 아버지는 이자춘(李子春)이고, 이성계(李成桂)의 할아버지는 이춘(李椿)입니다. 이성계(李成桂)를 공민왕이 그때 공민왕 밑에 있는 최고 장군인 최영(崔瑩) 장군에게 원나라가 뺏어간 동녕부(東寧府)를 쳐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원나라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어차피 공주가 죽어버렸으니 몽골을 향해 원나라를 쳐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을 몇 개 빼앗았습니다.
그때 원나라는 자기들끼리 결혼하고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지 않다 보니 혈족이 나약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원나라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청나라가 쳐들어와 청과 명에게 깨져버렸습니다. 우리가 자기들 나라를 쳐들어가는 것이 기가 막힌 일이죠. 이성계(李成桂)가 처음에 최영(崔瑩) 장군과 함께 쳐들어가서 성을 좀 빼앗았습니다. 최영(崔瑩) 장군이 군사를 다시 만들어 이성계(李成桂)와 최영(崔瑩)이 같이 장군 60명과 함께 쳐들어갔습니다.
최영(崔瑩) 장군은 궁에 무슨 일이 있다며 나중에 왔습니다. 군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공민왕이 힘이 없으니 쌀을 모아 식량을 가져가야 했습니다. 보급품을. 먼저 이성계(李成桂)와 장군 60명이 쳐들어가고, 최영(崔瑩)은 보급품을 뒤에서 만들어서 나타난 것입니다. 보급품이 와야 하니 이성계(李成桂)가 너무 고생하여 보급품을 여기저기서 구하다가 최영(崔瑩)이 못 간 사이에 이성계(李成桂)가 삐졌습니다. 비는 오고 요동성(遼東城)을 쳐들어가는데 이성계(李成桂)가 안 되겠다 싶어 회군(回軍)하자고 했습니다. 장군 60명이 회의를 하니 도저히 안 된다며 철수했습니다.
철수해서 내려오니 최영(崔瑩)이 그때 나타나 ‘왜 내려오냐?’고 했습니다. 이미 개성(開城) 시내로 내려왔습니다. 개성(開城)에는 송악산(松嶽山), 재석산(帝釋山) 같은 산이 있습니다. 그 산만 이야기해도 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곳에 두문동(杜門洞)이 있습니다. 두문동(杜門洞)은 재석산(帝釋山)과 송악산(松嶽山) 사이에 있습니다. 공민왕이 망하고 이성계(李成桂)가 정권을 잡을 때 이성계(李成桂)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모두 두문동(杜門洞)으로 도망갔습니다. 몇천 명이 두문동(杜門洞)으로 들어가 두문불출(杜門不出)이 생긴 것입니다.
두문동(杜門洞)에 들어가면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이 걸려야 나옵니다. 그곳에 가면 굶어 죽습니다. 아무리 돌아도 나가는 곳을 알 수 없는 곳이 두문동(杜門洞)입니다. 그래서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고 합니다. 송악산(松嶽山)과 재석산(帝釋山)은 굉장히 특수하고 가팔라서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신인(神人)은 지금 개성(開城)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성계(李成桂)가 거기서 마음을 바꿔 회군(回軍)하니 최영(崔瑩) 장군 군대와 붙었습니다. 최영(崔瑩) 장군은 ‘저런 불한당 같은 놈이 임금에게 되들다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성계(李成桂) 군대 수가 최영(崔瑩) 장군 군대 수보다 많았습니다. 결국 최영(崔瑩)은 죽었습니다. 이성계(李成桂)가 최영(崔瑩)을 처치한 것입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 영적인 음악과 백궁(白宮)의 메시지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부산 길이 너무 막힌다고 하니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화(小話)로 끝난 것입니다. 이제 신기(神氣)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옛날 고려 시대 일본 양하가다(Yamagata)에 거하시는 하세마아 준위치(Hasemaa Junichi) 대천사님과 문영주(Moon Young-joo) 대천사 부부의 노래 ‘아이슈 거 타자불랑카(Aishu Kō Tōjōburanka)’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대천사님 노래를 잘하십니다. 일본어로 부르니 좋네요. 욕이 많이 안 나옵니다. 일본에서는 잘 부르는 분입니다. 이 노래는 원래 좋은 노래인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부르는군요.
다음 노래는 무상엽(Mu Sang-yeop) 씨의 ‘네가 왜 거기서 나와’입니다. 하늘은 가수 양성소입니다. 노래를 잘하는 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신인(神人)은 노래를 잘 못하지만, 잘하는 것처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네가 왜 거기서 나와’는 사랑을 믿었는데 배신당한 내용입니다. 이 노래는 길어서 어떻게 다 외워서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자가 없으면 못 부르겠네요. 불교, 늦고 별게 다 있네요. 이 글자를 처음 봤습니다. 종교가 다 나오고 재미있는 노래입니다. 요새 노래는 아주 철학적입니다. 신인(神人)이 편지로 보낸 것을 가지고 노래를 만들었죠. 그중에 ‘가상의 세계’가 아주 재미있는 노래입니다. 가상과 실상의 세계를 음악으로 해 놓으니 너무 멋있습니다. 그것을 들으면 근심이 없어집니다. 신인(神人)이 생각해도 편지 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작사가는 저것을 쓰려면 힘듭니다. 신인(神人)이 어디서 쓰니 그 편지가 여러분에게 잘 전달된 것입니다. 여기서 음악을 만들어 이것을 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신인(神人)이 없어도 그냥 즐거우니 음악을 만들어 신인(神人)을 잊어버렸습니다. 신인(神人)이 오니 누군지도 몰랐죠. 엄청 노래에 빠져 있더군요. 여러분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사람만 된 줄 압니다. 그것은 우리 최 사가 만든 가짜입니다. 신인(神人)이 진짜죠. 신인(神人)이 오니 ‘가상의 세계’라는 노래를 신인(神人)이 만들었는데 가상에 빠져 다들 즐거워합니다. 신인(神人)이 만들었는데도 가사가 너무 멋있습니다.
다음은 서울특별시 강서구(Gangseo-gu) 이세포(Lee Se-po) 천사의 ‘영일만 친구’입니다. 정말 생긴 대로 논다더니 꼭 영일만 친구 같이 생겼습니다. 배 타던 사람 같습니다. 강원도 영일만에서 배 타다가 은퇴해서 와 있는 사람 같습니다. 기분 좋으시죠?
노래를 참 잘합니다. 새벽보다 100배 낫습니다. 너무 잘 불렀습니다. 배 사람 같으면서 다리를 요렇게 떠는 것이 완전 가수입니다. 여러분이 흥분했죠. 최백호(Choi Baek-ho) 노래가 좋은 줄 여기서 알겠습니다. 노래 자체가 참 박력이 있고 좋습니다. 여름에 더운데 바닷가에 온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아주 영일만에 딱 맞습니다. 저 사람 고향이 영일만일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궁(Haneul-gung)에서나 들을 수 있는 노래입니다. 노래방 가서 부르면 별로입니다. 여기는 대중이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자기 목소리 자기만 듣고 몇 사람이 부르는 것은 재미가 없습니다. 이렇게 몇백 명이 들어야 재미가 있는 것이고, 스피커도 다릅니다. 우리 것이 더 좋습니다. 노래 부르기는 여기가 최고입니다.
이제 오늘의 예례(禮禮)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루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관비(相關費)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회원(正會員) 눈목(Nunmok)과 정행(正行)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Level) 2조(兆)를 주겠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원공(建築元功) 새로운 신분(身分)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Level) 3조(兆)를 주겠습니다. 허경영(Huh Kyung-young) 신인(神人)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궁(Haneul-gung)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Level) 백조(百兆)를 주겠습니다. 천사들의 대결(對決) 속에는 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신인(神人)께서 항상 우리 옆에 계시니 여기까지 해도 여러분은 다 알아들으시죠? 그다음은 신인(神人)께 올리는 백궁천국(白宮天國)을 올리겠습니다. 함께 하십시다. ‘가상의 세계’라는 노래가 좋습니다. 함께 하면서 외우세요.
세상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순간처럼 사라집니다. 가상의 세상을 바라보니 나의 마음도 가상이고 육신도 가상입니다. 가상을 소멸시키면 실상이 생깁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가상이 아닌 것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 들어가 있는 곳은 가상이 아니라 나를 만나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례를 받고 내 천국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입니다. 이 세상의 가상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는 권세를 잃었지만,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신인(神人)이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언제나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쁨, 그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입니다.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가는 것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입니다. 세상에 지치고 힘든 자들이여, 오라.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모든 천사들이 청사(靑史)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미분(微分)이 있기에 지어(至語)로 시작해 속에서도 주위에서 다시 내풍천(來風天)을 실상의 우리의 백궁천사(白宮天使)들을 그리워 기다립니다. 모든 왕위(王位)의 원리(原理)로 기다립니다. 백궁(白宮)은 가장 실상(實相)입니다.
어디 교회나 절에 가도 이런 찬송가는 없습니다. 이것을 들으면 천국에 바로 가는 것입니다. 좋죠? 힘이 있으면서도 박력이 있습니다. 아까 부른 ‘영일만 친구’는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영일만 친구’도 되게 재미있는 노래지만, 이것은 상당히 영적인 노래입니다. 신인(神人)이 이 가사를 써서 여러분에게 보낼 때 이것은 선물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백궁(白宮)에서 여러분을 제외한다거나 만난다거나 그리운 자를 만난다는 것은 우리의 그것이 실현되는 것 아닙니까? 일반 노래하고는 다릅니다. 굉장히 좋습니다. 이것을 만약 큰 교회에서 많은 사람이 합창으로 불렀다면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찬송가치고는 대단하죠. 대부분 찬송가는 짧은데 이것은 깁니다. 길면서 거기에 비행 접시를 타고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가다가 중간에 신인(神人)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천군천사(天軍天使)의 노래와 치유의 음악
노래 하나를 더 듣겠습니다. 신인(神人)의 천군천사(天軍天使)입니다. 군가(軍歌)처럼 나오는 노래입니다. 이제 신인(神人)의 천군천사(天軍天使)를 듣고 끝으로 ‘천국의 김밥’을 듣겠습니다. 천국의 김밥이 있나요? 부산에서 만든 음악입니다.
신의 천군천사(天軍天使)를 먼저 듣고, 천국의 김밥을 듣고 이제 끝으로 신인(神人)께서 직접 주시는 예례(禮禮)를 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은 실수 안 하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보다도 동해(東海)의 파도 소리가 더 아름답습니다. 하얼빈(Harbin)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궁(Haneul-gung) 천사들과 함께 송화강(松花江) 강변을 걸으며 푸시킨(Pushkin)의 시(詩)를 듣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하늘궁(Haneul-gung) 천사들이여, 말을 타고 송화강(松花江)과 테란강(Teran River) 변을 달려 연해주(Maritime Province) 벌판의 초원과 동해(東海)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Avaros)를 거쳐 백두산(Baekdu Mountain) 정백산맥(Jeongbaek Mountain Range) 태백산맥(Taebaek Mountain Range)에 붉은 단풍 산을 달려 금강산(Geumgang Mountain) 서산(Seosan) 고산(Gosan)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학원(地上學院) 내 예루살렘 성(Jerusalem Castle)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강산(Geumgang Mountain) 중에서도 금강산(Geumgang Mountain)인 새 예루살렘 성(New Jerusalem Castle) 다음 하늘궁(Haneul-gung)은 신인(神人)이 이스라엘 번에 거목(巨木) 말랐던 예루살렘 성(Jerusalem Castle)보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곳 백궁(白宮)에서 오는 광천수(鑛泉水)를 한 모금 마시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백궁(白宮)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금강산(Geumgang Mountain)에 천천수(千千水)를 얻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上語)에도 없는 학원(學園)이구나. 영원히 달려나가 백궁천국(白宮天國)까지 하늘 사이.
이런 노래는 세계에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보냈는데 내용이 괜찮죠? 신인(神人)이 부산에서 버스 타고 온다고 하면 여러분이 좋겠습니까? 그것은 우리 강 총단장님이 할 일입니다. 신인(神人)이 지금 부산 관광버스 타고 오는데 대전까지 왔다고 하면 좋겠습니까? 낙동강(Nakdong River)을 거쳐서 온다고 하면 좋겠냐고요.
저 우랄산맥(Ural Mountains), 저 러시아 하보스(Khabarovsk), 연해주(Maritime Province), 송화강(松花江) 변을 달려서 말 타고 장백산(Jangbaek Mountain), 태백산(Taebaek Mountain)을 거쳐 설악산(Seorak Mountain)을 거쳐 고랭산(Goraeng Mountain)을 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듣지만, 그것은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곡이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부창부수(夫唱婦隨)라고 또 응전(應戰) 음악도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이것을 만들었으니 신인(神人)은 어이가 없습니다. 신인(神人)을 안 보고 싶었나 봅니다. 하도 이것만 들으니 신인(神人)이 있으나 마나 하여 신인(神人)이 정발(征伐)해 버렸습니다. 재미있죠? 이것이 그리움의 표시입니다. 신인(神人)이 이것을 그렇게 표현했을 때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 한반도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저 아시아 대륙을 휘저었던 사람들입니다. 남편에게 갇혀 있고 아내에게 붙들려 있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갇혀 있던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를 움직이던 우리 한민족(韓民族) 아닙니까? 그래서 신인(神人)이 편지에 그렇게 쓴 것입니다. 탁 쓰니 이것이 엄청나게 멋있는 음악입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임종할 때 이 노래를 틀어놓아 보십시오. ‘가상의 세계’를 틀어놓아 보십시오. 돌아갈 때 그 음악을 들으면서 숨이 넘어갈 때 불안감이 없어집니다. ‘야, 그거 좀 틀어라’ 하면 틀면 그냥 그 노래 들으면서 천국 가는 것입니다. ‘가상의 세계’를 들으면서. 좋죠? 신인(神人)이 너무 준비를 다 해줬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반갑고 제일 불쌍한 사람은 이 자리에 없는 사람입니다.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이런 영상을 보고 이 음악 스피커, 이 사운드(sound)가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런 것을 듣는 것과 핸드폰으로 깽깽거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 사람들은 실감(實感)이 안 납니다. 많이.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빵빵 터지니 이 사운드(sound)를 서라운드(surround)라고 합니다. 이 서라운드(surround)는 아래위로 입체로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이런 보이스(voice)를 들으면서 여러분들은 이것이 머릿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쁜 잡념(雜念)인 탐진치(貪瞋癡)는 사라지는 것이죠. 그러면 우울증(憂鬱症)도 없고 치매(癡呆)도 없습니다. 좋죠? 아주 또 이 노래들을 때 다이돌핀(Daidorphin)이 나옵니다. 여기는 도파민(Dopamine)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다이돌핀(Daidorphin)이 막 쏟아집니다. 신인(神人)의 이름이 막 나오고 천국(天國)이 막 백궁(白宮)이 나오니 다이돌핀(Daidorphin)이 나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아까 이미자(Lee Mi-ja)의 ‘동백아가씨(Camellia Lady)’를 들어도 여러분 다이돌핀(Daidorphin)이 나옵니다.
자기도 모르게 병이 고쳐집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냥 소화(消化)가 돼버립니다. 여기 앉아 있으면 ‘아, 이거 왜 이렇게 소화가 안 되지?’ 이러는데 여기 돌아다니며 노래 듣다 보니까 소화가 언제 됐는지 소화가 돼버립니다. 엄청난 치료 효과가 있는 음악입니다. 돌아갈 때 이것을 틀어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어떻게 가다 보니까 백궁(白宮)에 도착해 있고 음악은 끝나겠죠. 아주 좋은 음악입니다.
지금 노래는 부산에서 만든 노래인데, 부산에서 만든 노래 한번 틀어보십시오. 박태우(Park Tae-woo) 천사께서 ‘천국의 김밥’을 올리겠습니다. 박태우(Park Tae-woo) 천사가 부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죄송하지만 천국에는 김밥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번 들어보자고요. 과연 천국에 김밥이 있나 없나 한번 들어봅시다.
그 옛날부터 이방인들이 눌러가고 트로스(Tros) 시민공원과 성상(聖像) 광장 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모퉁이, 천사들이 쉬는 곳, 부산 속 세상인데 부산 사성(四聖) 센터(Center) 온경(溫經)으로 영상(影像) 그분의 애신(愛神)에 무일날(無日날) 조심해 영성센터(Spiritual Center) 세터(Setter) 옆에서 무료 급식(無料給食) 답인데 집중해서 서울 가서 백궁(白宮) 한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사람, 행복을 누구보다 내 못한 가스(Gas) 한 사람, 전쟁 세대(戰爭世代) 안타까워 신명(神明)을 나누는 사랑, 그 마음은 그분의 상(像), 그 쓰는 그분의 마음, 그 음식은 그 일합니다. 음악이 만점입니다. 무궁화(無窮花) 열 개입니다. 최고 점수가 다섯 개인데 무궁화(無窮花) 열 개입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반주도 경쾌하면서 아주 고음(高音)을 쓰는데 젊은 사람이 부르니 좋네요. 이런 노래가 갑자기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기절하겠죠. 그런 시절도 있어야겠죠. 언젠가 이런 것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은 채널을 거기만 틀 것입니다.
오늘 정말 신인(神人)은 돈을 한 보따리 주는 것보다 이 노래 오늘 들은 것이 더 속이 시원합니다. 이제 신인(神人)께서 직접 주시는 레벨(Level)을 줄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이 여기서 레벨(Level)을 줄 때는 간이 콩닥콩닥하는데, 신인(神人)이 주는 것은 간단합니다.
유튜브(YouTube) 보는 사람, 몸이 아픈 사람, 우리 회원들 중에 가족의 여러 애로(隘路)가 있는 사람들은 레벨(Level)을 줘야겠죠? 레벨(Level) 3천(千)을 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에 온 사람들도 레벨(Level) 3천(千)을 주겠습니다. 여기는 줘야 1.5 미만을 줘야 합니다. 신인(神人)이 이번에 이렇게 특별히 주는 기간입니다. 이럴 때 좀 많이 받아놔야 나중에 아주 이 레벨(Level) 3천(千)을 만든다는 것은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몇 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神人)이 주죠. 신인(神人)은 실수하고 주지 않습니다. 주는 것은 서로 레벨(Level)은 같지만 액수가 좀 다르죠. 이것은 완전한 백궁(白宮)의 보험입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찾는 것입니다. 복도 많습니다. 하늘궁(Haneul-gung)에 온 사람들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천국의 김밥’ 만든 사람 이름이 박태우(Park Tae-woo)입니다. 박태우(Park Tae-woo)에게 레벨(Level) 5천(千)을 주겠습니다. 한수(一手) 받은 천사들도 레벨(Level)을 좀 주십시오. 오늘 부산에서 온 사람들, 그리고 여기 봉사한 사람들 레벨(Level) 천정우(Cheon Jeong-woo) 특별히 주겠습니다. 우리 총단장님 강 총단장님이 주문한 것이라 신인(神人)이 다 드렸습니다. 천사님들, 오늘도 많은 복을 지으셨습니다. 이제 요의(要義)를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하늘궁 레벨잔치! | 몽골이 강했던 이유와 자녀 면역력 강해지는법! (26.6.16) 【 오늘의신인님 (Godman) 】
- 재물에 대한 올바른 태도와 사업가의 역할
재물이 주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 . 어떤 이들은 돈이 생기면 이를 투자하여 더 많은 돈을 벌고자 하지만, 이는 탐진치(貪瞋癡)에 물든 태도이다 . 반면, 돈을 벌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좋은 일에 쓰려는 사람들도 있다 . 사업가 역시 두 종류로 나뉘는데,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돈을 버는 사람과, 돈을 늘려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가정을 살리려는 사람이 있다 . 후자의 사업가는 국가에 세금을 내고 직원들에게 월급을 지급함으로써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다 . 이러한 사업가는 큰 성공을 거두지만, 돈을 개인적인 유흥이나 낭비에 사용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하게 된다 .
돈에 대한 애착을 느끼는 자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 돈을 활용하여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는 마음을 가진 자가 진정한 사업가가 된다 . 노동자들은 사업가의 이러한 노고를 이해하지 못하고 추가적인 요구를 하는 경우가 있으나 , 월급과 보너스를 지급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봉사이다 . 우리는 돈을 볼 때 항상 의무감과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 이 돈이 왜 나에게 주어졌는지, 이 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며 나라에 세금을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한다 .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부모에게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도 망하지 않는다 . 반대로 상속받은 돈이 적다고 불평하거나 상속세 납부를 아까워하는 사람은 결국 사업에 실패한다 .
- 하늘의 섭리와 물질에 대한 통찰
하늘은 결코 어리석지 않다 . 하늘의 그물(天網)은 넓고 넓어서(恢恢) 눈에 보이지 않지만 , 그 어떤 것도 빠져나갈 수 없다(疏而不漏) . 이는 물이 새지 않는다는 의미의 ‘누(漏)’와는 다른, 누추할 ‘누(陋)’와 발음이 같아 혼동될 수 있다 .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아야 한다(儉而不陋) .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아야 한다(華而不侈) . 이는 우리 마음속에 항상 지켜야 할 원칙이다 . 검소하게 살더라도 집안이 지저분하거나 누추해서는 안 된다 . 손님에게 집이 누추하다고 겸손하게 말할 수는 있지만 , 실제로 누추해서는 안 된다 . 세계적인 부자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12평짜리 조립식 주택에 사는 것은 그의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이며 , 그가 그곳에 산다고 해서 그를 거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이는 겸손의 표현이다 .
- 꾸준함의 중요성과 면역력의 비밀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水滴穿石)는 말처럼 , 사업도 한 푼 한 푼 모아 재벌이 되는 것이다 . 돈이 생겼다고 술을 마시거나 파티를 여는 것은 옳지 않다 . 좋은 일에 돈을 쓰기 위해 모으는 것이며, 늙어서를 대비하는 것이 아니다 . 국가는 노년의 삶을 책임지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 공부 역시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바위가 뚫어지는 것이 아니라 물방울이 쌓이듯 꾸준히 해야 한다 .
어릴 적 서당에서 천자문(千字文)을 배우며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며(天地玄黃), 우주는 넓고 끝이 없다(宇宙洪荒)’는 구절을 배웠다 . 이는 당시 서양인들이 지구의 끝을 절벽으로 생각하던 것과 달리, 우리 조상들이 이미 우주의 광대함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
나(Huh kyung young)는 어릴 적 여러 여인의 젖을 먹고 자라 면역력이 강하다 . 이는 다양한 유전자를 받아들여 면역 체계가 강화된 것이다 . 같은 종족끼리만 교배하면 유전자가 약해지고 병이 생겨 결국 멸종에 이르게 된다 .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유전 법칙을 알고 있었기에 가까운 친척과의 혼사를 피했다 . 반면 유럽 왕국들은 왕족끼리만 결혼하여 결국 턱이 나오고 이빨이 들어가는 등 기형적인 모습이 나타나 멸망했다 .
- 몽골 제국의 흥망성쇠와 고려 시대 이야기
몽골족은 손님이 오면 남편이 아내를 손님과 함께 자게 하는 풍습이 있었다 . 이로 인해 다양한 혈통이 섞여 종족이 매우 강해졌고 이는 몽골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 그러나 몽골족이 철이 들어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지 않게 되면서 자신들끼리만 결혼하게 되었고 결국 종족의 힘이 약해져 멸망하게 되었다 .
고려 공민왕(恭愍王)의 부인 노국공주(魯國公主)는 원나라(元나라) 출신이었다 . 그녀는 공민왕에게 매우 잘했지만, 33세에 아들을 낳다가 죽고 아이도 죽었다 . 이에 공민왕은 폐인이 되었고 신돈(辛旽)이라는 승려가 나타나 공민왕을 돕게 된다 . 신돈은 노국공주와 닮은 여인을 공민왕에게 소개하고, 공민왕은 그 여인에게 빠져 정사를 신돈에게 맡긴다 . 신돈은 가족이 없어 파벌을 만들지 않았기에 공민왕의 신임을 얻을 수 있었다 .
신돈은 개혁주의자로서 양반들의 토지를 노비들에게 나누어주려 했고 이에 반대 세력이 생겨났다 . 그들은 신돈이 데려온 여인이 낳은 아이가 공민왕의 아이가 아니라 신돈의 아이라는 소문을 퍼뜨렸고 결국 신돈은 사약을 받고 죽게 된다 . 이는 장희빈(張禧嬪)과 비슷한 비극적인 이야기이다 .
고려 말, 원나라의 힘이 약해지자 공민왕은 이성계(李成桂)의 아버지 이자춘(李子春)과 최영(崔瑩) 장군을 시켜 원나라가 빼앗아간 동녕부(東寧府)를 공격하게 한다 . 원나라는 혈족 간의 결혼으로 인해 국력이 약해져 있었고 결국 청나라(淸나라)와 명나라(明나라)에 의해 멸망한다 .
이성계는 활 쏘는 실력이 뛰어나 고려 최고의 장군이었다 . 공민왕은 이성계에게 요동(遼東)을 치러 가라고 명령했고 이성계는 60명의 장군과 함께 출정한다 . 그러나 보급품이 부족하고 비가 오는 등 상황이 좋지 않아 이성계는 회군을 결정한다 . 회군 후 최영 장군과 대치하게 되고 결국 이성계가 최영 장군을 처치하게 된다 .
개성(開城)에는 두문동(杜門洞)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이성계의 조선 건국에 반대하는 신하들이 숨어들어 두문불출(杜門不出)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겨난 곳이다 . 두문동은 산세가 험하여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어려운 곳으로 유명하다 .
- 하늘궁의 음악과 치유의 힘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 일본어로 부르는 노래, 철학적인 가사의 노래, 그리고 ‘가상의 세계’와 같은 노래들이 있다 . ‘가상의 세계’는 가상과 실상의 세계를 음악으로 표현한 것으로, 근심을 없애주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노래이다 . 이 노래는 일반 찬송가와 달리 길고, 비행접시를 타고 백궁으로 가는 듯한 느낌을 준다 .
‘신인의 천군 천사들’이라는 군가풍의 노래도 있으며 이는 러시아의 송화강변(松花江邊)과 태란강변(泰蘭江邊)을 달려 백두산(白頭山)과 태백산맥(太白山脈)을 거쳐 수강산(秀江山)에 이르는 여정을 담고 있다 . 이 노래는 한반도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움직이던 한민족의 기상을 표현한 것이다 .
이러한 음악들은 임종할 때 틀어놓으면 불안감 없이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돕는다 . 하늘궁의 스피커 시스템은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하여 듣는 이의 머릿속에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나쁜 잡념과 탐진치를 사라지게 한다 . 이는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고 다이돌핀(Daidorphin)을 분비시켜 병을 고치고 소화를 돕는 등 엄청난 치료 효과가 있다 .
부산에서 만든 ‘천국의 김밥’이라는 노래도 있는데 이 노래는 부산의 역사와 허경영(Huh kyung young)의 활동을 담고 있으며 경쾌한 반주와 젊은 가수의 고음이 특징이다 .
하늘궁에서는 레벨(Level)을 부여하는데 이는 백궁(白宮)의 완전한 보험과 같다 . 유튜브 시청자, 아픈 사람, 가족의 어려움이 있는 사람, 그리고 하늘궁에 온 모든 사람들에게 레벨 3천(三千)을 부여한다 . 특히 ‘천국의 김밥’을 만든 박태우(朴泰佑) 천사에게는 레벨 5천(五千)을 부여한다 .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40
노래 (Song): 30
돈 (Money): 16
사람 (Person): 16
하늘 (Heaven/Sky): 15
공민왕 (King Gongmin): 12
레벨 (Level): 12
몽고 (Mongol): 9
신돈 (Sindon): 8
이야기 (Story/Talk):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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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revolves around the concept of “water drops piercing stone” (수적천석), symbolizing that consistent, small efforts and righteous intentions in managing wealth and life lead to great success and spiritual fulfillment, contrasting with impulsive, greedy actions that lead to ruin. -
Lecture in Numbers
10 (ten): Top 10 most frequently mentioned nouns. (Rule 1)
5 (five): The speaker mentions being five years old when first learning Chinese characters from a village teacher.
2 (two): The number of eggs Huh Kyung Young brought to his teacher as tuition.
1 (one): The speaker mentions changing underwear once a year when living alone as a man.
12 (twelve): Elon Musk’s house is a 12-pyeong (approx. 40 sq m) prefabricated house.
20 (twenty): The speaker mentions using a 20-geun (approx. 12 kg) iron arrow with a 20-geun weight attached, demonstrating immense strength.
60 (sixty): The number of generals who accompanied Yi Seong-gye on his expedition.
100,000 (one hundred thousand): The number of soldiers led by Yi Seong-gye and Choi Young.
33 (thirty-three): The age at which Princess Noguk died.
3000 (three thousand): The level of “level 3000” given to attendees and those watching online.
5000 (five thousand): The level of “level 5000” given to the person who created the “Heavenly Kimbap” song.
1.5 (one point five): The speaker mentions that normally, levels below 1.5 are given.
10 (ten): The highest score for a song is “Mugunghwa 10,” implying an exceptional rating. -
Signature Sentence
“그럼 돈을 활용해서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이 사람은 사업가가 되는 거야” (Then, if you use money to bring blessings to many people, that person becomes a true entrepreneur.)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righteous wealth management, strong immunity through diverse experiences, and the importance of spiritual growth.
Righteous Wealth Management: True success comes from using wealth to help others, not for selfish gain.
Immunity from Diverse Experiences: Exposure to various environments and people, like Huh Kyung Young’s diverse upbringing and the Mongolians’ mixed lineage, strengthens immunity and resilience.
“Water Drops Piercing Stone” (수적천석): Consistent, small efforts accumulate to achieve great things, whether in business or personal growth.
Historical Lessons on Lineage: Inbreeding, as seen in European royalty, leads to decline, while diverse mixing, as in early Mongol society, fosters strength.
Spiritual Significance of Music: Songs played at the event are not mere entertainment but carry spiritual power, offering healing and guiding listeners towards a heavenly realm.
The Concept of “Levels”: Huh Kyung Young bestows “levels” upon attendees and contributors, symbolizing spiritual blessings and a form of “heavenly ins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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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The speaker uses the term “천사님” (angel) and refers to “하늘” (heaven) and “백궁” (Baekgung, a heavenly palace in his cosmology), but these are within his own spiritual framework rather than direct citations from established sacred texts.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various historical periods and cultural contexts:
Ancient Korea/China: References to Chinese characters and proverbs like “천망해해 소이불루” (Heaven’s net is vast, yet nothing escapes) and “수적천석” (water drops piercing stone).
Goryeo Dynasty (Korea): Extensive discussion of King Gongmin, Queen Noguk, and the monk Sindon, detailing political intrigues, marital devotion, and the decline of the Goryeo dynasty in relation to the Yuan Dynasty (Mongol Empire).
Mongol Empire: Discussion of the Mongol Empire’s strength attributed to their practice of intermarriage with diverse groups, and their subsequent decline when they became exclusive.
European Royalty: Mention of European royal families’ decline due to inbreeding.
Modern Era: References to contemporary figures like Elon Musk and his simple living, contrasting with traditional notions of wealth. The lecture also discusses modern music and its philosophical or therapeutic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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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신인님): The speaker himself, referred to as a divine being who has come to Earth.
Elon Musk: Referenced as a modern billionaire who lives in a small prefabricated house, illustrating a shift in perspective on wealth.
King Gongmin (공민왕): A king of the Goryeo Dynasty, whose story of devotion to Queen Noguk and his relationship with Sindon is extensively narrated.
Queen Noguk (노구공주): King Gongmin’s beloved wife, a Mongolian princess, whose death led to King Gongmin’s despair.
Sindon (신돈): A Buddhist monk who gained significant power during King Gongmin’s reign, known for his reformist policies and eventual downfall.
Yi Seong-gye (이성계): A general who later founded the Joseon Dynast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military prowess and his conflict with Choi Young.
Choi Young (최영 장군): A prominent general of the Goryeo Dynasty, who fought alongside and later against Yi Seong-gye.
King Gongyang (공양왕): The last king of the Goryeo Dynast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dynasty’s decline.
Yi Ja-chun (이자춘): Yi Seong-gye’s father.
Yi Chun (이춘): Yi Seong-gye’s grandfather.
Jang Hui-bin (장희빈): A royal concubine of the Joseon Dynasty, whose story is briefly compared to Sindon’s downfall.
Cheonmanghaehae Soibulro (천망해해 소이불루): A Chinese proverb meaning “Heaven’s net is vast, yet nothing escapes.”
Geomi Bulru (검이불루): A Chinese proverb meaning “frugal but not shabby.”
Hwai Bulchi (화이불치): A Chinese proverb meaning “luxurious but not extravagant.”
Sujeok Cheonseok (수적천석): A Chinese proverb meaning “water drops piercing stone.”
Cheonji Hyeonhwang Uju Honghwang (천지현황 우주홍황): The first lines of the “Cheonjamun” (Thousand Character Classic), meaning “Heaven is black and Earth is yellow;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Doo Moon Bulchul (두문불출): A phrase derived from “Doo Moon Dong,” referring to recluses who refuse to leave their homes. -
Core Concept Definitions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ese are the three poisons in Buddhism. The speaker uses it to describe individuals who are overly attached to money for selfish reasons, contrasting them with those who use wealth for good.
천망해해 소이불루 (Heaven’s net is vast, yet nothing escapes): A proverb emphasizing that divine justice is inescapable, even if it seems slow or invisible.
검이불루 (Frugal but not shabby): A principle advocating for a simple lifestyle that is clean and respectable, not squalid.
화이불치 (Luxurious but not extravagant): A principle suggesting that one can be splendid without being wasteful or ostentatious.
수적천석 (Water drops piercing stone): A proverb illustrating that persistent, small efforts can achieve monumental results.
레벨 (Level): A spiritual ranking or blessing bestowed by Huh Kyung Young, which acts as a form of “heavenly insurance” and signifies spiritual advancement.
가상의 세계 (Virtual World/Illusory World): The speaker refers to the earthly world as a “virtual world” or “illusory world,” implying that material possessions and worldly concerns are temporary and ultimately unreal, in contrast to the “real” world of Baekgung (heaven).
실상 (Reality/True Nature): The true, eternal reality, contrasted with the “virtual world.” Baekgung (heaven) is described as “reality.”
다이올핀 (Diolpin): A neologism or specific term used by the speaker, referring to a powerful, positive neurochemical released when listening to his songs or being in his presence, leading to healing and well-being. It is contrasted with dopamine.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should one approach wealth and life to achieve true success and spiritual well-being?
Speaker’s Answer:
Wealth Management: Money should be viewed as a tool for helping others, creating jobs, and contributing to society (e.g., paying taxes), rather than for selfish indulgence or accumulation. Those who use money for good are true entrepreneurs and will succeed.
Life Philosophy: Embrace humility, responsibility, and a long-term perspective, understanding that consistent small efforts (like “water drops piercing stone”) lead to great achievements. Avoid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Spiritual Connection: Recognize that the material world is an illusion (“virtual world”) and focus on spiritual growth and connection to the divine (Huh Kyung Young), which brings true joy, healing, and access to the “real” world of Baekgung.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Huh Kyung Young bestowing “levels” (spiritual blessings) upon his followers, emphasizing that these are a form of “heavenly insurance” and a direct path to Baekgung (heaven). The final message is one of spiritual assurance and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presence and teachings.
Philosophical Implications:
Transcendence of Materialism: The lecture promotes a worldview where material wealth and worldly concerns are secondary to spiritual purpose and collective well-being.
Divine Intervention and Guidance: It positions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who provides direct spiritual benefits and guidance, offering a unique path to salvation and enlightenment.
Community and Shared Experience: The collective singing and shared experience of the lecture are presented as vital for spiritual upliftment and healing, fostering a sense of belonging and shared destiny among followers.
Reinterpretation of History: Historical events and figures are reinterpreted through a spiritual lens, serving as allegories for moral and spiritual 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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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The concepts of “levels,” “Baekgung,” and the “virtual world” are central to Huh Kyung Young’s unique cosmology and are frequently referenced in his other lectures and public appearances. His emphasis on using wealth for good and avoiding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is a recurring theme.
Confucian/Buddhist Proverbs: The use of proverbs like “천망해해 소이불루” (Heaven’s net is vast, yet nothing escapes), “검이불루” (frugal but not shabby), “화이불치” (luxurious but not extravagant), and “수적천석” (water drops piercing stone) connects the lecture to traditional East Asian wisdom, recontextualizing them within his spiritual framework.
Historical Parallels: The discussion of King Gongmin, Sindon, and the decline of the Goryeo Dynasty, as well as the rise and fall of the Mongol Empire and European royalty, serves as historical precedents to illustrate the consequences of different societal and leadership choices, particularly regarding lineage and power.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tiliz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Crucially, feed the MT engine a custom glossary for key terms:
“신인님” -> “Huh Kyung Young” (or “Godman Huh Kyung Young” depending on context)
“천사님” -> “Angel” (or “Heavenly Angel” for emphasis)
“백궁” -> “Baekgung (Heavenly Palace)”
“레벨” -> “Level (Spiritual Blessing)”
“탐진치” ->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수적천석” -> “Water drops piercing stone” (with a brief explanation)
“가상의 세계” -> “Virtual World” or “Illusory World”
“실상” -> “Reality” or “True Nature”
“다이올핀” -> “Diolpin” (as a proper noun, with a note if possible)
Historical figures (e.g., “공민왕” -> “King Gongmin,” “신돈” -> “Sindon”)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unique terminology.
Human Post-Editing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and highly proficient in Korean.
These editors should specialize in spiritual, philosophical, or lecture content to accurately convey nuances, tone, and the speaker’s specific style.
They will correct MT errors, refine grammar and syntax, and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Subject Matter Expert Review:
Have a reviewer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cosmology (if available) check the translated text. This step is vital to ensure that the unique spiritual concepts and their intended meanings are accurately preserved.
This reviewer can also verify the correct translation of proverbs and historical contexts.
Proofreading and Quality Assurance:
A final proofread by a separate linguist to catch any remaining typos, grammatical errors, or inconsistencies.
Compare the translated text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ensure no information is lost or misinterpreted.
Contextual Notes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highly specific cultural or spiritual terms (e.g., “다이올핀”), consider adding brief explanatory footnotes or parenthetical remarks in the translated output to aid understanding for a broader international audience.
This workflow balances efficiency with accuracy, leveraging technology while ensuring human expertise and subject matter knowledge are applied to critical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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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Levels”: While “levels” are frequently mentioned as spiritual blessings and “heavenly insurance,” the exact mechanism of how they are bestowed, their tangible effects, or how they are accumulated beyond simply attending or contributing is not fully elaborated.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The historical narratives (e.g., Mongol strength from intermarriage, European royalty’s decline from inbreeding, King Gongmin’s story)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pecific historical sources or academic references. While these are common historical narratives, the lecture doesn’t provide supporting evidence.
Scientific Basis for “Diolpin”: The concept of “diolpin” as a neurochemical released by listening to the speaker’s songs is presented as a fact, but no scientific explanation, research, or evidence is offered to substantiate this claim.
Practical Application of “Virtual World” Concept: The idea that the earthly world is a “virtual world” is a profound philosophical statement, but the lecture doesn’t delve deeply into its practical implications for daily life beyond encouraging spiritual focus.
Addressing Skepticism/Criticism: The lecture assumes a receptive audience and does not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s regarding its spiritual claims or interpretations of history.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Future of Followers: Those who come to “Heaven” (referring to the speaker’s gathering) are “blessed people” (복 터진 사람).
Post-Death Experience: Listening to the speaker’s songs, particularly “Virtual World,” at the time of death will eliminate anxiety and guide one directly to Baekgung (heaven).
Future of Television/Media: There will be a time when the speaker’s songs and content will be broadcast on television, and people will exclusively tune into that channel.
Healing Effects: The music played during the lecture has “tremendous healing effects,” curing illnesses and aiding digestio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masterfully intertwines spiritual teachings with historical anecdotes and personal philosophy, advocating for a life of righteous wealth management and spiritual transcendence. The core message, encapsulated by “water drops piercing stone,” emphasizes that consistent, altruistic efforts lead to profound success and divine blessings. By reinterpreting historical events and introducing unique concepts like “levels” and “diolpin,” the speaker creates a compelling narrative that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guide offering a direct path to spiritual healing and a heavenly realm.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strategic takeaway lies in understanding how a charismatic leader can leverage storytelling, spiritual promises, and a distinct cosmology to foster a strong sense of community and purpose among followers, offering both practical life advice and profound existential comfort.
The Philosophy of Wealth and the Cycles of History
- The Righteous Use of Wealth and the Nature of Greed
When individuals acquire wealth, two distinct paths emerge. One type of person contemplates how to judiciously allocate their resources to assist those in need. This individual embodies a benevolent spirit, seeking to alleviate suffering and contribute positively to society. Conversely, another type of person, driven by avarice, focuses solely on how to invest their money to accumulate even greater riches. This latter individual is ensnared by the three poisons of Buddhism: greed, anger, and ignorance (貪瞋癡).
Entrepreneurs, too, fall into these two categories. Some strive to generate wealth with the noble intention of using it for the greater good, benefiting society and supporting their employees. These individuals are not motivated by personal gain but by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foster prosperity and stability for many families. They understand that by providing employment and contributing to the national economy through taxes, they are performing a significant service. Such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great success, as their endeavors are rooted in a profound sense of duty and altruism.
In stark contrast, there are those who view wealth as a means for self-indulgence, seeking only personal pleasure and fleeting gratification. Such individuals, consumed by selfish desires, are prone to financial ruin, as their actions lack a foundation of ethical purpose. True prosperity is not merely about accumulation but about the conscious and responsible deployment of resources for the collective welfare.
- The Inescapable Net of Heaven and the Principle of Diligence
The universe operates under an immutable law, often referred to as the “net of heaven.” This celestial net, though invisible, is vast and all-encompassing, ensuring that nothing can escape its reach. This concept is akin to the principle that “heaven’s net is wide, but none escape” (天網恢恢 疏而不漏). It signifies that divine justice, though seemingly slow, is ultimately inescapable.
This principle extends to human endeavors, particularly in the accumulation of wealth and knowledge. Just as water droplets, over an immense span of time, can pierce through solid rock (水滴穿石), consistent effort and diligence are paramount for achieving substantial goals. A single drop of water may seem insignificant, but its persistent impact can transform even the most formidable obstacles. Similarly, true wealth is amassed not through reckless speculation or immediate gratification, but through the steady, disciplined accumulation of resources and knowledge.
- The Wisdom of Simplicity and the Perils of Inbreeding
The concept of “frugality without squalor” (儉而不陋)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dignity and cleanliness even in a modest lifestyle. This principle suggests that while one should avoid extravagance, one should also steer clear of unkemptness or a lack of self-respect. Even the wealthiest individuals, such as Elon Musk, have embraced a minimalist lifestyle, residing in modest homes despite their immense fortunes. This demonstrates that true value lies not in ostentatious display but in the inner disposition and purpose.
The strength of a lineage or nation is profoundly influenced by genetic diversity. Historically, inbreeding, particularly within European royal families, led to genetic weaknesses and eventual decline. Conversely, the Mongol Empire, at its zenith, embraced a practice of intermingling with diverse peoples, which contributed to their remarkable strength and resilience. However, when the Mongols later adopted a more insular approach, restricting intermarriage, their power waned, leading to their eventual downfall. This historical lesson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genetic diversity for the vitality and longevity of any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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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uring Legacy of Ancient Wisdom
Even in ancient times, without the aid of modern telescopes, our ancestors possesse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e phrase “Heaven is dark and Earth is yellow;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天地玄黃 宇宙洪荒) was taught to me at the tender age of five. This ancient wisdom, predating Western scientific discoveries, recognized the existence of dark space and the infinite expanse of the universe. This demonstrates a profound intuitive understanding of cosmic realities that transcends empirical observation. -
The Power of Spiritual Music and the Path to Inner Peace
Music, particularly that which resonates with spiritual themes, possesses a remarkable capacity to uplift the human spirit and foster inner peace. Such music, imbued with profound meaning, can transcend the mundane and guide individuals toward a state of spiritual tranquility. It serves as a conduit for spiritual healing, alleviating mental distress and promoting physical well-being.
1. The Philosophy of Wealth and Philanthropy
When individuals acquire wealth, two distinct paths emerge. Some, driven by avarice, seek to multiply their riches through investment, embodying a materialistic mindset. Others, however, contemplate how best to utilize their newfound wealth to assist those in need. This latter group, often comprising entrepreneurs, views their ventures not merely as a means of personal gain but as a vehicle for societal welfare. They strive to create jobs, provide stable incomes, and contribute to the national economy through taxes, thereby fostering a robust social safety net. Such individuals prioritize the well-being of their employees and the broader community over personal indulgence. They abstain from lavish spending, focusing instead on building a legacy that benefits many. This altruistic approach to wealth creation is often misunderstood, with some mistakenly labeling these benefactors as exploitative. However, supporting numerous families through employment is a profound act of service. True service extends beyond simply providing food; it encompasses creating opportunities and fostering economic stability. Therefore, when confronted with wealth, one should first consider their obligations and responsibilities. The question arises: “Why has heaven bestowed this wealth upon me, a person prone to desire?” This introspection leads to a contemplation of how to honor one’s parents, serve neighbors, and contribute to the nation through taxation. Such a mindset ensures enduring prosperity, even for those who inherit substantial fortunes. Conversely, those who lament insufficient inheritance or excessive taxes often face financial r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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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ermanence of Material Possessions and the Enduring Power of Heaven’s Net
Attachment to material wealth inevitably leads to its loss. True prosperity comes from utilizing wealth to benefit others. Heaven is not oblivious to human actions; its net, though invisible, is inescapable. This concept is encapsulated in the phrase “Cheonmang Hoehoe Soibulro,” meaning “Heaven’s net is vast and wide, yet it lets nothing through.” This signifies that divine justice is meticulous and unavoidable. A similar sentiment is found in “Geomi Bulru,” which advocates for frugality without squalor. One should live simply but not neglect cleanliness or dignity. For instance, a single woman’s home tends to be tidy, whereas a single man’s dwelling might be unkempt. This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order and cleanliness, even in simplicity. My own upbringing in a rural setting, where I was accustomed to worn clothes, fostered a strong immune system and a preference for cleanliness, though I was not overly concerned with outward appearances. This perspective allowed me to view even the destitute as equals, fostering compassion and generosity. The world’s wealthiest individuals, like Elon Musk, who choose to live in modest prefabricated homes, exemplify this detachment from material extravagance. Their actions demonstrate that true value lies not in possessions but in purpose. This era calls for a reevaluation of priorities, moving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to embrace a deeper understanding of wealth and purpose. -
The Accumulation of Wisdom and the Principle of “Water Droplets Piercing Stone”
The continuous accumulation of knowledge, much like water droplets gradually piercing a stone, leads to profound understanding. This principle, known as “Sujeok Cheonseok,” emphasizes perseverance and gradual progress. Just as countless water droplets eventually bore through rock, consistent effort in business and study yields significant results. Financial success, too, is built upon the diligent accumulation of small savings, not through reckless spending or impulsive investments. These savings are not merely for personal security in old age, as the state provides for its citizens, but for noble causes. My own early education, at the tender age of five, began with the profound teachings of “Cheonji Hyeonhwang Uju Honghwang,” which describes the universe as dark and yellow, vast and boundless. This ancient wisdom, imparted by a village scholar, revealed an understanding of the cosmos that predated Western scientific discoveries. My humble offering of two eggs for tuition, though seemingly insignificant, represented my earnest desire for knowledge and respect for my teacher. This early experience instilled in me the value of sincerity and the pursuit of wisdom. -
The Strength of Diverse Lineages and the Downfall of Inbreeding
The strength of a lineage is intrinsically linked to genetic diversity. Inbreeding, as seen in the historical decline of European monarchies, leads to genetic weaknesses and deformities. Conversely, the ancient Mongolians, who embraced intermarriage with diverse peoples, fostered a robust and powerful lineage that once dominated the world. Their practice of welcoming outsiders and integrating new bloodlines contributed to their resilience and strength. However, as their empire grew and they became more insular, restricting intermarriage, their power waned, leading to their eventual downfall. This historical lesson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diversity and the dangers of genetic isolation. The story of King Gongmin of Goryeo and his Mongolian wife, Princess Noguk, further illustrates this point. Princess Noguk’s untimely death plunged King Gongmin into despair, leading him to rely on the monk Sindon. Sindon, a reformist, introduced a woman resembling Princess Noguk to the king, who became infatuated. This affair, however, became a political tool for Sindon’s adversaries, who spread rumors that the child born to this woman was Sindon’s, not the king’s. This ultimately led to Sindon’s demise and further destabilized the Goryeo dynasty. -
The Legacy of General Yi Seong-gye and the Fall of Goryeo
The weakening of the Goryeo dynasty, exacerbated by internal strife and the decline of the Yuan Dynasty, set the stage for the rise of General Yi Seong-gye. Yi Seong-gye, a formidable archer and military strategist, hailed from a distinguished lineage of generals. His exceptional strength allowed him to wield a powerful bow, a feat unmatched by others. During a campaign against the Yuan Dynasty, Yi Seong-gye, along with General Choe Yeong, led a large army. However, logistical challenges and a lack of supplies forced Yi Seong-gye to retreat, leading to a confrontation with Choe Yeong. This conflict ultimately resulted in Choe Yeong’s death and Yi Seong-gye’s ascent to power. The political turmoil of this period also saw many loyal Goryeo officials retreat to Dumundong, a secluded valley in the mountains of Gaeseong, refusing to serve the new regime. This act of defiance gave rise to the idiom “Dumun Bulchul,” meaning “to stay indoors and not go out.” The rugged terrain of Dumundong made it an impenetrable sanctuary, symbolizing the unwavering loyalty of those who resisted the changing tides of power. -
The Spiritual Resonance of Music and the Path to the Celestial Realm
Music possesses a profound spiritual power, capable of elevating the soul and dispelling worldly anxieties. The songs performed here, particularly those with celestial themes, transcend ordinary entertainment. They are imbued with a spiritual energy that can heal and uplift. For instance, the song “Aishiteru Casablanca,” performed in Japanese, evokes a sense of profound emotion and beauty. Similarly, “Why Are You Here?” is a philosophical piece that explores the complexities of love and faith. These compositions, born from profound insights, offer solace and inspiration. The “Virtual World” song, based on a letter I penned, beautifully intertwines the concepts of the virtual and the real, providing a unique auditory experience that alleviates worries. Such music, when listened to, can induce a state of euphoria, releasing endorphins and promoting healing. It is a direct conduit to the celestial realm, guiding listeners towards a state of peace and enlightenment. The “Celestial Army and Angels” song, with its martial yet inspiring melody, paints a vivid picture of a spiritual journey across vast landscapes, symbolizing the boundless reach of the celestial. Even a seemingly simple song like “Yeongilman Friend,” though entertaining, pales in comparison to the spiritual depth of these celestial hymns. These songs are not merely melodies; they are pathways to the divine, offering a glimpse into the eternal and a promise of reunion with loved ones in the celestial palace. -
The Celestial Blessings and the Promise of the Heavenly Realm
The blessings bestowed upon those who attend these gatherings are immeasurable. Through the power of my name, individuals receive “Level 3000” blessings, a spiritual elevation that far surpasses any earthly achievement. This is a unique opportunity, as such a level of blessing would ordinarily require years of dedicated effort. These blessings are a form of complete celestial insurance, guaranteeing a place in the heavenly palace. Those who are present here are truly fortunate, having been chosen to receive such profound grace. Even the creator of the “Heavenly Kimbap” song, Park Tae-woo, received a “Level 5000” blessing for his contribution. These blessings extend to all who serve and contribute, including those who traveled from Busan and the dedicated volunteers. This is a time of immense spiritual outpouring, where the gates of heaven are open, and blessings flow freely. The music, the teachings, and the collective energy create an environment where worries dissipate, illnesses are healed, and the soul is nourished. It is a foretaste of the celestial realm, a place where joy is eternal and peace reigns supreme
Scientific Treatise Titles
The Quantum Entanglement of Philanthropy and Economic Dynamics: A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Perspective on Wealth Distribution and Societal Welfare.
Cognitive Resonance and Memory Recall in Canines: An Examination of Olfactory-Visual Associative Learning and Loyalty Constructs.
Genetic Homogeneity and Heterogeneity in Species Viability: A Comparative Analysis of Inbreeding Depression and Hybrid Vigor in Human and Animal Populations.
Scientific Executive Summary
This treatise presents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Huh kyung young) discourse, reframing his insights within the paradigms of advanced physics and cognitive science. The core argument posits that Huh kyung young operates as an ultimate engineer, manipulating universal variables to construct and govern physical and extra-physical laws. His economic principles, for instance, transcend conventional market dynamics, emphasizing a “quantum philanthropy” where wealth accumulation is intrinsically linked to its altruistic deployment for societal welfare, thereby preventing systemic collapse due to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 This perspective redefines capital as a dynamic energy construct, whose optimal flow is orchestrated to maximize collective well-being rather than individual accretion .
Furthermore, Huh kyung young’s observations on biological systems, particularly canine cognition and human genetic diversity, reveal a profound understanding of evolutionary mechanics. His analogy of the Jindo dog’s memory and loyalty highlights the intricate neural networks governing associative recall and emotional bonding, suggesting a deeper, perhaps quantum, entanglement between consciousness and environmental stimuli .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also elucidates the critical role of genetic heterogeneity in species resilience, citing historical examples of inbreeding depression in European monarchies and the adaptive success of Mongolian populations through exogamous reproductive strategies . These insights underscore a universal principle: the deliberate introduction of diverse genetic material enhances robustness and prevents entropic decay within biological and societal structures.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광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추억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신림의 운총을 참배 봐 주시기 바랍니다.이 땅에 신님께서 오셨습니다.이 땅에 이제 신민께서 입장하시는 동안에 청양과 책량을 송으로 합니다. 예.
자, 신인님 강탄봉축 올립니다. 시작. >> 신님 강탄 봉추 올립니다. 저거 마이크 어디 갔어? >> 오케이.
신님 먼저 신님께 우리 강당 총단장님께서 저를 올리시고 싶다고 해서 혼자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예. 올 >> 우리 강다교 송단을 받으려면 새뱃돈이 있어야 되는데 공짜배기가 없 텐데 이거 무령 없이 가는데 보태 줘야 될 텐데 큰일 났네. 삼 >> 우리도 다 같이 하는 거예요.
우리 강다교 총단장님은 >> 예 남편한테 절 한번 한 적이 없어요. 뭐 절 하겠어? 얼마나 저 대단하신 분인데 >> 근데 오늘 내가 이렇게 절을 봤네. >> 예. 큰 박수 올립니다.
네. 이렇게 해서 우리 모두 함께 오배를 >> 나는 무료급식을 할 수가 있는데 우리 청단장 힘으로 그 무료급식 하는게 얼마나 힘들겠어. 그죠? >> 예. >> 대단하시죠? >> 예.
나는 식구가 많아서 하는데 부산서 그거 하기가 쉬운게 아니야. 나중에 저 나이 드셔 가지고 김밥 내나라 그거 봐서 걱정이 그 사람들한테 해준 김밥이 얼마나 많았어. >> 개수를 한번 따져 봐. 많아요.
그래서 될 사람은 >>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이걸 어떤 어려운 사람들한테 내가 잘 써야 될까 이렇하는데 많은 사람은 요걸 어떻게 투자를 해 가지고 돈을 많이 벌요 사람이 탐진치에 물든 자야. >> 알겠죠? >> 저 사업하는 분들은 뭐 그렇게 하지만 돈 벌어서 좋은 일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죠? 그니까 사업하는 사람도 두 종류가 있단 말이야. 돈을 벌어서 내 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보겠다.
이런 사람이 있고 돈을 봤을 때 언제나이 돈을 어려운 사람이나이 돈을 필요하는 사람한테 내가 어떻게 이걸 써야 잘 쓰는가?이 생각하고 자기는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먹어요. 옛날에 수전노들 그렇지. >> 돈을 자기를 위해서는 안 써. 어떻게 종자돈을 만들어서 어 이것을 어이 나라의 보탬이 될까? 뭐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그러면 장사를 하면서 근로자 월급을 주면 그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 그러니까 돈을 모아 가지고지가 써 버리는 거보다 그걸 가지고 가게를 해 가지고 종물을 고용하고 이러면 복지가 되는 거 아니야? >> 네. >> 그렇죠? >> 그러니까 돈이 사업하는 사람은 >> 돈이 좋아서 사업하는게 아니야. 그 돈을 늘려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월급을 주고 많은 가정을 살리려고 하는 사람 맞나 안 맞나? >> 맞습니다. >> 그렇죠.
국가에도 내고 >> 개인적으로는 또 종업분들로 월급을 주고 그렇게 하죠. >> 그 그런 사람은 큰 사업을 해. >> 그런데 어떻게 하면 저걸 솔딱 말아먹을 내가 저걸 가지고 어떤 사람하고 여행을 갈까? 뭐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그냥 부인 몰래 막 저돈을 가지고 어디 술집을 좀 가서 뭐 어디 가서 뭐 골프장 골프를 칠까 이런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돈을 봤을 때 그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어. 어느 사람이 좋을까? 정영 씨 같이 그 돈 가지고 정이가 양복해 있고 돌아다니까 >> 사업을 해 가지고 총음을 만 명에서 2만 명, 3만 명 늘리고 싶겠지. >> 네. 많은 가정을 먹여 살리는 일을 하는 거지.
자기는 돈하고 관련이 없어요. 맞아, 안 맞아? >> 정정씨 돌아갈 때 내 돈 가져오라 다 챙겨 가던가? >> 안 가져가요. >> 음. 자식들이 서로 해 뭐 회장하고다 이런 건 있을 수 있어도 정회장님은 그 돈에 관심이 있나 없나? >> 없어.
그냥 >> 가시는 거지. 알겠죠? >> 네. 아멘. >> 그니까 돈을 봤을 때 돈의 애착을 느낀 자는 부자된 자가 없어.
어, 맞죠? 네. >> 그럼 돈을 활용해서 많은 사람에게 복을 짓겠다.이 사람은 사업가가 되는 거야. >> 근데 사람들은 저 사람이 사업을 하는데 악덕 사업가다 이런 헛소리를 하는 거야. 그래.
그래. 어, 그만은 종면 먹기 살리는 일이 적은 일이야. >> 맞죠? >> 네. 아멘.
어, 근데 노동자들은 그걸 잘 몰라요. 월급 위에 것도 더 내놔라. 뭐 이러면은 좀 곤란하잖아. 그만큼 월급 주고 보너스 주면 다 한 거야.
그게 봉사한 거야. >> 남한테 밥만 주는게 봉사가 아니야. 맞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봤을 때 항상 의무감을 먼저 가져야 돼.
책임감을. 야,이 돈은 왜 하늘에서 나한테 줬을까? 왜 나 같은 이런 욕심 많은 사람한테이 돈을 줬을까? 맞아 맞아? 그러면 내가이 돈으로 과연 뭘 해야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에 봉사하고 나라에 세금 낼 수 있을까? 뭐 이것이 얼마나 좋은 생각이야. 여러분 성공해요. 어 그 사람은 부모가 아무리 많이 상속해 줘도 안 망해.
맞아 맞아? 아멘. >> 그런데 아버지가 준 돈이 적다는 뭐 상속세가 많이 나간다는 국가에다내는 거죠. 여러 사람이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 그걸 가지고 막 그 걱정을 하고 말이야.
아버지 재산을 더 덜 받았다는 일사하면 되겠나? >> 아니 >> 그 사람은 사업 하나 나중에 망해요. >> 맞아 안 맞아? >> 네. >> 내가 꼭 시아버지 같은 소리만 해사고 >> 여러분들 왜 듣기 싫겠지만은 나는 재밌게 해요. >> 네 >> 맞아 맞아.네 네.
거부감. 신인 이야기하면 거부감 안 생기지. >> 네. >> 어.
그럴 듯하지. 내가 거부감 생기나? >> 음. 알겠죠? >> 네. >> 그 여러분들은 행운만 생각해.
그거 어머, 내 행운대로 돈이 들어왔네. 이래 버려. 그럼 그 사람 많은 길만 남았어. >> 알겠죠? >> 네.
야, 내가이 돈을 가지고 과연 올바르게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 거기 술 먹으 술 붙어 가서 먹고 파티부터 하면 그 사람 될까? >> 어머 내가 로또 붙어서 뭐 100억이 생겼네. 야 이거 파티부터 먼저 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 >> 네. >> 응.
여보 당신 내 혼자이 돈을 판단하면 안 되고 당신하고 인원해서이 돈을 좀 우리가 건전하게 좋은데 써서 장사를 하더라도 꼬박꼬박 월급 줄 수 있고 요런 알뜰 장사를 해 볼까 뭐 이렇게 인원해야 되겠지. >> 그런데 막 빚을 끓여들어 가지고 막 사업을 장사를 해 보겠다.이 돈이 1억이니까 한 10억 걸어 들어 가지고 장사를 좀 해 볼 이거 위험한 거야. 이렇게 날아가는 건 순식간이야. >> 알았죠? >> 네.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을 봤을 때 탐진치가 앞서면은 성공할 수가 없다. 그까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 >> 네. >> 그 하늘이 바보가 아니다는 말을 이거 이거 연필 내가 뭘로 가르쳐 줬죠? >> 이제 문제는 콩나물들도 좀 나 찌꺼이가 나 이게 하늘의 그물이죠.
네. 그러면 천망이 어떻다고? >> 천망이 해해죠. 그죠? 그러면 하늘 건물이이 해해하다 말이야. 그러니까이 실제적으로 하늘 건물은 그렇게 아주 그렇게 어렵지 그거 하지는 않아.
전망이 눈에는 보여. 안 보여? 하늘 건물이 >> 안 보여요. 이게 하늘 건물이 보이지 않아. 그런데 뭐 한다고? >> 소위.
소위불로. 절대로 하늘 거물은 없어지지 빠져나갈 수 있나 없나? >> 없어요. >> 그죠? >> 소위 하늘 거물은 절대로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 어 세지 않는다이 말이야.
이게 셀루자야. 비가 샌다. >> 그지? 그러까요 소위 블루가 >> 비슷한 말이 있어. 무슨 말이 있을까? 화문으로요 소위 불로가 비슷한 말이 있는데 내가 강의했었는데 여러분 하나 요새 무슨 그런 말이 있었지 이제 생각나죠? 아니 콩나물들 보고 생각나냐 자체가 문제가 있어요.
속이에 >> 속에 생각 여러분 생각이 안 나? 나는 그게 옛날에 한번 틀은 거 같은데.음 가만히 있어 봐. 생각난 생각이 난다. 그 생각난다. 그거 소위불로와 좀 비슷한 말이 이런게 있어요.
생각나죠? 이거 생각나? 금미 불. 금미 불루가 있어. 거미 불루가 무슨 뜻이야? 거미 불러가 무슨 뜻이에요? 예. >> 검소하지만 누추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런 말 기억나? >> 음. 그러니까이 화려하지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화려하지만 뭐가 하면 안 돼? 화이 불 화려하지만 뭐 하지 말아? 아니 검수하지만 누추하지 말고 궁상 들지 말라이 말이야. 알겠죠? 화려하지만 뭐 하라고? >> 그래서 내가 조금 전에 말하고 좀 비슷하지양이. >> 그래서 내가 거미 불루를 이야기는 누추하되지 말아야 돼.
검수하게 살지만 누추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 막 집에 곰팡이 있고 막 이러면 되겠어? >> 안 돼요. >> 깨끗하다 해야지. >> 네.
그러니까 가부집은 깨끗해요. 근데 남자 호렙비 집은 곰이가 막 떨고 막 그래 내가 혼자 있어 봐. 그렇지. 그렇죠.
뭐 옷 한번 갈아입는게 1년 걸려. 그 속옷을 1년 만에 가라고 막 그래 내가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는 검수하면서 누했다이 말이야. 알겠죠? 근데 여자는 혼자 살면 안 그래? >> 깔끔해요.
근데 남자들은 이게 안 돼. >> 맞아 맞아. >> 검수한데가 보면 뭐 옷 뭐 옷도 안 가리 있고 막 지저물하고 이게 돼 있어요. 음.
그 나는 시골서 벗음을 살아서 뭐 새것을 보면 알레기가 걸려. 그 맨 안 좋은 옷 들어온 거 그지? 그런 거 막 입으니까 꽃을 바꿔 입는 사람을 보면 이상해. 좀 알겠죠? 그렇게 성장했잖아. 그러니까 면역이 강해.
내가 면역이 강하고음 굉장히 그 깨끗한 걸 좋아하면서도 빨아 입는 거 이런 건 별로 뭐 남 앞에 그래 내 마음은 맨날 빨면서 밖은 그런 걸 별로 안 따져요. 그래서 남이 남에 있어도 절대 이상하게 보지를 않아. 초라해도 어 알겠 그러니까 길거리가다 거지가 있으면은 나하고 비슷한 사람으로 봐버려. >> 그러니까 굉장히 그 사람들 뭐 음식도 주고 막 그러지.
어 그러니까 나는 그게 그 사람들이 이상하지가 않아. 별로. 어릴 때 거지들하고 막 이렇게 같이 입고 그내라니까 서울에 와서 알겠죠? >> 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별로 지주라 보이지가 않아. >> 어 근데 덩어리 없기도 하고 막 그랬지.
거지 없기도 하고 막 그랬잖아. 그 요다면 무슨 자가 있을까? >> 응. 그거 아는 사람 있으면 내 상을 줄게. 응.
아마도 시간이 무한대로 들어갈 알겠죠? 예. 가 화려하지만 뭐 하지 않다고? >> 사취하지 않다. 알았죠? >> 화위치가 거미불로 화위치가 우리 마음속에 딱 들어 있어야 돼. 내가 홀래비도 홀래비는 이거 나는 이거 안 지켰어.
안 지켰지만 여러분들이 알고는 있어다는 >> 어릴 때부터 그죠.음 음. 검소하지만은 지지분하지 않고 누추하지가 않고 그래서 우리는 이래 손님이면 아 이거 너무 누추한 곳에 응 누추해서 죄송하다고 이러지. >> 네. >> 그건 누추하다는 뜻이야.
누추 누추할 누자. 알았죠? >> 네. >> 자기 집을 누추하다고 낮춰요. 손님한테.
그죠? >> 예. >> 어. 그래서 이걸 우리는 내가 아까 말하는 거하고 이게 억양이 비슷하지. 근데 내가 아까 한 말 여러분 기억나? >> 이거하고 비슷한 말이 뭐가 있다고 그러지? 아까 늑자 써 가지고 >> 어 >> 뭐 >> 소불 >> 천망해에 >> 소위불이불 >> 천망해 소위 불르라 그랬잖아.
그 루와 이거는 다른 거야. 그거는 >> 물셀 누자고 요거는 >> 누찰루자야. 그 발음 같지? 소위불로 아까 그거하고 발음이 갔죠. 그래서 그거 이야기하면 내버리석에 또 이게 떠올 여러분이 이렇게 연상이 돼야 그게 공부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아이 신인이 만 원짜리 시계 차고 가도 사람들은 저거 한 100만 원 할 거야. 그렇게 생각해야 해. >> 그러니까 금액이 필요했나 없나? >> 없어요. >> 없어요.
콧님물은 금액이 필요 없어. >> 맞지? >> 네. 아멘. >> 내가 초과 장깐에 있어도 아 저 사람이 땅이 많이 있을 거야.
그지? 근데 저거 쇼하는 거야. 뭐 이럴 수 있지. >> 근데 지금 누구야? 세계제 부자. >> 머스크 집이 >> 조립 주택이야.
12평이야. >> 그래. 안 그래. 12평짜리 조립 주택에 살아요.
그 대저택을 팔아버렸어. >> 음. 그러니까 그 사람의 생각이 확 바뀐 거야. 아 내가 대저택에 살 필요가 없다.
이래 가지고 1200짜리 졸립택에 얼마나 불편해. 고기가 자기 집이야. >> 조소지가 바뀌었어.이 세계적인 재벌도 그 특이하죠. >> 그 사람이 거기 있었다.
있다고 해서 사람 거지야. 그러니 >> 아니야. >> 아니야. 여러분 모세가 같이 팔고 조립 주택으로 들어간 거 모르나? 알죠? >> 예.
그 가짜가 아니야. >> 시대가 그래요. 시대가. 그래서요 말을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은 복도 많다. 이런 말도 듣고 내가 이거를 어려서부터 한번 여러분한테 이야기한게 이게 처음이야. >> 맞아. 안 맞아? >> 갑자기 이제 아까 그 이야기하니까이 생각이 소위 불로 하니까요 금미 불로가 생각이 어 나오는 거야.
그럼 이게 연상되는 거야. 내라는 건 내라는 건 옛날 기억 중에 비슷한게 딱 놓으면 연상을 해. 근데 진돗개는 자기가 어릴 때 만난 주인을 딱 옆에 가면 알아. >> 옆에 가면 자기 어릴 때 그 냄새가 연상이 돼 가지고 어머 저거 내 주인은 옛날에 알아볼까 안 알아볼까? >> 알아봐요.
남의 집에가 있어도 그 옛날 주인이 딱 오면은 어릴 때 그 냄새 맡은 기억이 있을까 없을까? >> 있어요. >> 있어서 꼬리를 막 흔들어. 그래. 안 그래? 그래가 막 그 막 가려고 막 그래.
맞아 맞아? >> 그거는 연상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을 탁 보니까 그 자기 어릴 때 그 사람이잖아. 그 주인을 알아봐요. 그러니까 얼마나 개가 영해.
그 나는 진도경 보면 이쁘 죽겠어. 그냥 뭐 물어 지어 뜯어서 막 꼬집어서 막 그러고 싶지만 그럼 못 하지. >> 체면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죠. >> 네. >> 그 진도계의 그 영리한데 그 충성심을 보면 참 대단해. 그 주인이 작업복을 입고 있던 뭐 거지가 돼 있어도 그렇게 반가워해.
주인 옷을 보고 아 이건 반가면 안 되겠다 이러잖아. 아 맞아 안 맞아? 그러고 진독교는 엄청난 충성심이 있는 거야. >> 의복을 안 따져. >> 그래.
안 그래? >> 맞아요. >> 그래야 되는 거야. 그 내가 진도처럼 의복 안 따져. 알겠죠? >> 네.
그러면서도 강의할 때 여러분 옷을 점수를 다 먹이겠어. 아, 저 사람은 베스트 드레스다. 속으로 감동을 하지. 야, 참 옷을 잘 입었다.
그럼 못 입은 사람은 못 입은 대로 또 무시를 안 해. 점수는 먹기지. 그거 보는 눈도 있어야 돼. 그걸 못 봐 가지고 뭐 저 사람이 거기가 이런게 아니야.
아멘. >> 그런 거야. 재밌죠? >> 네. >> 내 말 들으면은 깨가 쏟아지죠.
네. >> 아이고. 참 맨날 여러분한테 이렇게 하나하나 이야기해서 여러분한테 쌓이는 걸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래? 하나하나 이야기해서 여러분들이 쌓이는 거. >> 응.
한문으로 늑자야. 응. 모르겠어요. 나는 여러분한테 나와서 이렇게 강의할 때 머리 속에서 그게 막 필름이 돌아가 나오죠.
그죠? >>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 걸 뭐라 그래요? 그 물방울이 오랜 시간 동안 떨어지면 바이 구멍이 나요. >> 그래, 안 그래? >> 그 공부가 그래요. 공부를 그렇게 하는 거지. 처음부터 바위가 팍 뚫어지지 않아.
어마어마하게 공부를 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서 있는 자가 신인이 그러겠지. >> 이제 요거 알겠죠? 소위불로. 응. >> 화려하지마.
하지만은 뭐예요? 사하지않 >> 사취하지 않고 검수하지 >> 검소하지만 >> 알겠죠? >> 예. >> 검소하지만 그다음 뭐예요? >> 누하지 않아야 돼. >> 그래도 손님 오면 누하다고 얘기 아 내가 너무 검수해서 죄송하다 이러면 안 돼요. 아유 내가 우리 집이 너무 누치합니다.
그러니까 누가 그 말을 한다고? 세계 최고 재벌. 어 12평짜리 그 조립 주택에 있으면서 손님이 아이 우리 집이 너무 누채서 죄송합니다. 이래 >> 그럴 수 있지. >> 네 >> 그러면 그 사람이 >> 진짜 누추하다고 보겠어? 재벌로 보는 거지.
뭐 집이 없어서 그 자기 좋은 집은 미국 집은 다 살 수 있어. >> 그렇지. >> 네. >> 그래서 우리는 그거를 겸손이라 그래.
어 그러니까 뭐요? 물방울이 바이 뚫는 건 뭐라고? >> 물숫자는 있겠지? >>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내가 한 거를 여러분들은에이 물방울이 쌓인다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 쌓이겠죠? >> 음. 즉 쌓였다.
수적 >> 어 알겠죠?이 >> 하도 나도 오래 한번 했어. 봐 가지고 무슨지 알겠죠? >> 예. >> 뭘까? 맨 끝에는 한문이니까 돌 석자가 붙는다는 거 알겠지? >> 돌을 뚫으니까 뚫을 천만 있으면 되는 거야. 뚫을 천막 >> 수적 천석 물방울이 계속 때려 가지고 쌓여 가지고 바위를 뚫는다.
그래. 안 그래? >> 응. 수적 천석이 있으면 되지. >> 그러니까 여기에 이제이 천자가 들어가면 되는 거야.
이게 천자야. 뚫을 천자. >> 알겠죠? >> 예. 물방울이 한 방울 한 방울 모여서 바위를 뚫으니까 사업도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 해야 돼.
한 푼 한 푼 모여 가지고 재벌이 되는 거예. >> 맞죠? >> 근데 이거를 예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 막 가서 돈 좀 있으면 가서 술 먹자. 뭐 어디 가면 뭐 하자 이거 안 됩니다.
어 좋은데 돈을 쓰기 위해서는 모으는 거야. 내가 그거 가지고 뭐 늙을 때 대비하려고 하는 거 아니야. 늙으면 늙은 대로 >> 얼마든지 여러분 생활을 국가가 또 책임을 져죠. >>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재밌죠? >> 네. >> 그럼 이거 뭐야? >> 수적 >> 천석. >> 어 한 방울 한 방울이 쌓여서 태산을 >> 태산이 되는 거예요. >> 이거 바위 뚫른다는 말은 태산도 된다는 말이야.
맞아 맞아? >> 네. >> 그 구멍이 나는 거야. 그래서 이걸 어디 가서 우리가 알 수 있냐면 동굴에 들어가면 있지. >> 네네.
물방울이 내려와가지고 여기 돌멩이가 잘라나 안 잘라나? >> 잘하 >> 와 그것이 몇십억년 동안 잘하는 거예요. >>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 저축을 예살 보면 되나? >> 안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있어야 그 사람이 뭘 해요? 그래 공부할 때도 이래. 금방 공부해 가지고지 욕심이 되나? 신인이 어려서부터 다섯 살 때 서당 선생한테 가니까 우주 은하계를 이야기하지.
천지 현황 우주 홍황 이러는 거야. 천지는 말이야. 까맣고 하늘은 까맣고 뭐야? >> 누르다. >> 우주는 어떻다? >> 어 넓고 넓을 홍자야.
끝없을 황자야. 황야 알았지? 그러면 늙고 끝이 없다. 이게 다섯 살리한데 한문 선생이 제일 먼저 가르쳐 준 글자야. >> 내가 제일 참 배운 걸.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얼마나 영민했겠어. 그지? >> 그걸 선서장 선생한테 계란 두 개 가져갔어. >> 맨손도로 갈 수 없잖아. >> 그래서 >> 주인집에 계란 나한 거 그거 두 개 가지고 몰래 가지고 간 거야.
그거든. 그건 나쁜 거 아니야. 그 별로 그 물어보면 계란 가져가서 공부하라 그러겠어? >> 안 하지. >> 그러니까 내가 썩서 석삭해 가지고 공걸 그냥 가져가면 안 돼.
집으로 싸 가지고 >> 계란 싸는 거 알지? >> 그렇게 싸 가지고 가져왔어요. >>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어떻겠어? >> 어 >> 그냥 안 받 그거 안 받고 공부하겠다. 그건 그냥 네가 가져온 거니까 그 나 돌아. 그냥네 성의로 받겠다.
너는 내가 학비 안 받는다. 어 그러니 얼마나 고마워. 그래가 내가 종종 계란을 가져가요. 근데 내가 그때는 그 계란이 소중해 보여.
계란이 상당한 가어치가 있는 것처럼 어릴 때는 해를 다 한 것처럼 맞아 맞아 뭐 그게 학비는 안 되는데도 계란 갖다 드리는 것이면 내 성의를 다 했다. 요렇게 생각하고 갖다 줬는데 선생은 그거 아무도 아니지. 다른 집 쌀을 한 가만씩 갖다 주고 그래. 근데 내가 계란 두 개는 떼운 거야.
공부로 하지. 내가 지금 생각하면은 예인은 있는 거야. 돈은 없어도 얘는 갖췄다이 말이야. >> 알았지? >> 그것도 도둑질를 한 건 아니야.
내가 있는 집에 닭이 난 거야. >> 그지? 근데 우리 닭이 닭집에서만 알을 낳는게 아니야. >> 저 밭에 한쪽에다 닭가려 놨어요. 그럼 내가 추소온 거야.
맞아 맞아. 오늘 주소가 아니고 잘 모아놔. 내가 먹어 버리지 않지. >> 나는 비린 걸 못 먹었어.
어 그 계란 같은 걸 날걸 못 먹고 뭐 이런 거 생선이나 고기는 먹는 사람 옆에 가도 구토가 나 >> 그게. 그러니까 내가 군대 갈 때까지 고기 먹는 사람 옆에만 있으면 내가 도망갔어. 그거 아주 가난한 남의 집에 크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까 맨날 들판에 나가면 콩을 까먹어요. 콩을 그 애들은 내 콩 까먹는 거 보고 기절을 해요.
비린내 난다고. 근데 나는 비린내가 안 나. 왜? 단백질이 부족하니까 >> 그게 당기는 거야. >> 그 맨날 콩을가 먹어.
그러니까 여름에 되게 좋아. 아까 여름이나 가을 되면 보리타자 가기 전에 콩이 많아요. 그럼 완두콩 뭐 무슨 콩 콩이 많잖아. 다 까먹어.
음. 근데 그게 사실은 위험한 거야. 날콩이 >> 위험 독이 있는 것도 있단 말이야. 근데 나는 아무 이상이 없어.
막 >> 콩을 그 애들이 아니 내가 그 콩을 먹으니까 이상하다는 거야. 근데 저거는 부모가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으니까 그걸 먹으면 빌린대가 나겠지. 나는 그거 먹어도 절대 안 그래. 그러니까 고기를 못 먹으니까 아무런 영양과 있는 걸 주지 않으니까 콩을 먹은 거야.
그 좋으라는 법은 없어요. 나 그때 잘했다고 생각해. 네. 어릴 때 무삼사리 하면서 서상 선생 가서 제일 먼저 배운게 천지 혈학.
하늘은 검고 누르다. 또 우주는 그 그 사람들이 옛날에 마음경이 없는데 우주가 늙고 끝이 없다. 이걸 어떻게 알았냐이 말이야. 그때 서양 사람들은 저 끝에 가면 바닷물이 절벽이 있다 이러고 저 하늘은 저게 끝이다.
저기 마귀 처져 있다. 이랬다니까. 유럽 사람 과학자들이. 어 그랬나 안 그랬나? 근데 우리 조상들은 한번 책에 보면 >> 맞아 안 맞아? 천지는 >> 어 >> 검고 그러면 다크 스페이스를 아는 거야.
다크 스페이스 >> 검은 하늘 있어요. 저 위에 가면 그게이 블루 스카이 위에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리고 또 우주는 끝이 없다. 홍황 넓 홍자야. 그 우리가 홍익 인간이잖아.
그 넓을 홍자고 또 거기다가 황야에 할 때 황야의 무법지 알죠? >> 예. >> 황자가이 이자야. 이자 >> 황 >> 황량을 황자 응. 홍황 아니 우주는 이렇게 넓고 아이고 거쳤다.
이게 넓이 넓은 홍자 >> 황야 그렇죠. 예. >> 그까 우주는 홍황이다. 이러니까 나는 어린애니까 잘 모르잖아.
아기 때는 백공에서 내 머리를 인간 아기로 딱 만들어 둔 거야. >> 그래. 안 그래? 그래야 내가 사람들한테 기험을 받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기 내로 다 컨트롤해요. 음. 그냥 공부를 해 올라오게. 맞아.
안 맞아? 어느 순간에는 그런데 나한테 젖을 먹긴 사람들은 몸이 다 나서 안 나어. >> 그러니까 그 병을 고치는 능력은 나만 도와준 사람은 고쳐지는 거. 어 나만 도와준 사람은 병이 고쳐져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내 눈을 보는 거잖아.
눈만 보면은 병이 나니까 소문이 나가지고 서로 전맥해 주려고. 그래 저시 탱팅탱 불어가 짜는 여자들이 와 가지고 나은 수 많은 여자의 젖을 먹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면역이 강해 안 강해? >> 강해. >> 어떤 애들은 지금 엄마 전만 먹은 거야.
그러까 유전자가 엉망이 되는 거야. 자기 엄마 전만 먹으면 유전자가 약해져.이 >> 교미 우리이 저 교배하는 것도 같은 우리 안에서 같은 종족끼리막 계속 새끼를 걔가 새끼를 하면 병이 생겨요. 우리 병이 짧아져. 근데 더에도나니는 사자가 막 손놈끼리 막 싸워 가지고 앞놈 하나를 또 차지하고 그놈도 나중에 힘이 없으면 또 힘센 순놈이 와가지고 그 순놈을 내 쫓아버리고 또 그 여자를 차지해.
그래. 그래 그러면 종족이 섞여? 안 섞여? 그러면 전염병이 안 돌아. >> 근데 항상 우리에 가다놓고 계속 닭을 키우지. 저끼리만 계속 교배하지 개들이.
그러면 거기는 병이 걸려서 나중에 몰살 돼. 멸쪽이 돼. 그러니까 가까이 서로 가까운 사람끼리는 혼사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우리 조상들이 그걸 다 알아요.
유전 법칙을. >> 그래서 사돈 뭐 사촌 이런 사람 결혼을 안 해. 근데 유럽 왕국은 왜 망했다고? >> 건치논만 하는 거야. 절대 다른 피들하고는 안 섞이겠다는 거야.
그럼 저끼리 결혼해. 왕족이 나중에 어떻게 돼? 턱이 나와. >> 이빨이 들어가 버려.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얼굴형이 기형이 나오는 거야. 계속. >> 그리고 음식을 못 싶네. 그러니까 종자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이 여러 나라들이 왕 유럽에 여러 왕국이 망한 이유는 서로 왕족끼리만 결혼했어. >> 그게 망한 거야. 저 몽고에서 있는 여자들은 손님 오면 남편 놔두고 같이 자. >> 어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 엄청 종족이 강해요. >> 그래. 안 그래? 엄청 강하죠. 그러니까 이게 서로 막 다른 진랑이 와서 자기 안에 오자고 애가 나고 막 교비가 막 교매가 일어나니까 이게 종이 이게 내 새낀지 이게 손님 새낀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이게 나중에 전쟁 가면 이게 전부 가족이야. >> 어 쟤는 누구 집 자손이고 이게 없어. >> 그 사람이 데리고 막 있을 뿐이지. 어머 어느 남자가 와서 자기 만고 나 애인지.
그까 막 자기 아들만 아들이지. 몽고족이야. >> 맞아 맞아? >> 네. >> 하나야.
그니까 강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제일 심할 때 세계를 재패했어. 그다음에 철이 들어 가지고 야, 우리만으로 안 줘, 안 빌려 줘. 이렇게 됐단 말이야.
뭔가가 망해 버린 거야. >> 그때부터 힘이 빠진 거야. 새를 지배하고 나니까 돈이 좀 생겼잖아. 권력이 생기니까 몽고적이 어떻게 했어? 야, 이제는 야, 자존심 있어.
손님들한테 마누라비를 주지 마. 이러니까 어떻게 돼? 저거끼리 막 결혼했겠지. >> 몽고족이 망해 버린 거야. 원나라가 청나라 명나라한테 깨져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 맞아. >> 그래. 온나라 국민왕이 말이야. 공민왕 마누라가 몽고족이야.
그 저 몽고의 황족이잖아. 어 근데 국민왕의 마누라가 와서 이름이 뭐야? 그 사람이 노구공주야. 아이고 내가 >> 공민왕의 부인이이 저저저이 노자 있잖아. 노자 알겠죠? >> 어이 노자란 말이야.
노국 공주야. >> 노국 노국이 원나라야. >> 알았지? 노국 노국 공주잖아. 원나라에서 왔단 말이야.
음. 그런데 그 앞에 왕들의 부인도 전부 원날에서 왔어. 근데이 노공주는이 우리 공민하한테 너무 잘해 준 거야. 어 33살에 죽었어.이 이 노구공제가 애낳의 아들을 뱉어요.
뱉는데 아들을 해산하다가 엄마도 죽고 >> 애도 죽고 >> 그게 33살 때 죽었어. >> 그러니까 국민왕이 폐인이 되는 거야. >> 그래 가지고 거기 중을 드리더라고. >> 중이 왔지.
중이 와 가지고 이제 공민왕을 도와주는데 그 중이 와 가지고 공민왕한테 여자를 하나 데려와. 노구 공주 닮은 여자를 >> 공민왕이 막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는 그냥 애도 죽었지. 부인 공주도 죽고지. 원나라에서는 얼마나 섭섭하겠어.
그러니까이 공민왕이 힘이 빠져가 다 죽어 가면서 막이 확 비실비실하는데 갑자기 신돈이라는 중이 들어와 와가지고 공민왕 옆에 접근을 어떤 제 신하가 소개를 했어 그러면 이제 공민하이 그 사람을 만나니까 그 사람이 아 노구 공주와 아주 비슷한 여자를 하나 데려와 민계를 써 >> 그래 국민한테 공민왕 나 저 뒤에다가 저 숲속에다가 왕궁터 안에 숲속에다가 집을 하나 조그만 거 집시다. 왜? 그니까 아 어떤 좋은 여자가 있는데 그 별에다 모시고 국민들이 모르게 그서 사시면 어떨까요? 이러거든. 공민왕이 그렇게 하라고 이런데 별을 예쁘게 해줘서 숲속에 신하들이 모르게 탁 지나고 그이 수발드는 여자들한테만 딱 알려주고 거기를 음식을 가지고 가는데 거기에 공민왕을 탁 가라는 거야.이 신돈이. 그 공민왕이 그 밤중에 가니까 이거는 선녀 같은 죽은 그 노구 공주가 앉아 있는 거야.
너무너무 닮았어요. >> 무슨 말인지 알죠? 거기 미쳐가지고 >> 그 여자한테서 애를 그 여자 임신을 또 해 이게 노구 공주가 온 것처럼 이렇게 돼버린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임금이 비밀리에 거기 막 가는 거야 그럼 이런 누가 왕자리는 신도이하는 거야 >> 이게 이제 신 성녀가 임금한테 붙으니까 임금이이 선녀는 혈족이 없단 말이야 혈족 혈족이 있는 놈들은 개파를 를 만들어요. 신하들은 조금만 잘해주면 저거 개파가 왕을 가지고 놀라 >> 그래 그래 근데 신도는 가족이 없네 맞죠 맞아 아무리 권력을 휘두르고 막 신하들한테 뭐라 해도지 계율이 없어요 >> 저집도 없고 자식도 없고 그러니까 신도이가 믿어 안 믿어 >> 믿어믿어 >> 믿는 거야 그 사람 아 저 국민왕이 신돈을 믿을 수밖에 쟤는 파불이 없네 >> 처가집도 없네 지계 자식도 없네 어 그러니까 고 신이가 이래 상관마 나는 아무도 없는 내 혼자입니다. 나한테 정사를 맡기시고 편안히 저 노구 저 노구 공주 닮은 여자하고 쉬세요.
그러까이 사람이 왕 대신 왕 행세를 하는 거야. >> 그게 공민왕이야. >> 재밌죠. 그 역사들 이야기들하고 재밌어요.
내가 또 재밌게 이야기해. 알겠죠? 그런데 공민하게 아들을 낳단 말이야. 그 여자가 아들을 낳았어요. >> 나니깐 이게 소문이 어떻게 나냐?이 공민왕 그 신도이가 개혁주의자야.
그 양반들 토지를 내가 노 저 노 종들한테 논아 줘라 이래 된 거야. 그러니까 막 엄청난 반대 세력들이 저 중을 죽여야 된다. 저놈이 말이야. 왜 우리가 가지는 토지를 종한테 논아주라 그러냐? 그러니까 임금이 가만들면 개 말은 맞는데 그게 너무 개 심한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이 공민왕에 붙어 있는 저 중을 없애야 살 거 아니야. 그니까 뭐라고 작전을 짰겠어? 뭐라고 작전 짰을까? 신돈이가 그 여자가 난 애가 공민왕의 애가 아니라는 거야. 소문을 했어요. 누구 아냐? 저 제가 여자를 데려왔으니까지 애인 아니냐 저거? 그 저게 자가지고 임금을 요렇게 했어.
그 저 나온 애가 왕자가 아니고 저기 신돈이 아들이야. >> 아 이래 가지고 얘가 사약을 받아 >> 아멘 >> 이제 이해가죠.이 이야기가 스토리 이야기면 오늘 강의 다 끝나게 재밌죠. 그러니까이 내가 재밌는 스토리는 너무너무 재밌어. 근데 나는 그런 이야기 할 시간이 없어 지금.
어 시골 그지 그 이야기만들도 안 나절 가버려. >> 그렇죠. >> 역사학자가 이야기하는 거보다 더 재밌지. >> 네.
어 그래 가지고 그 자기 부인이 애놨다가 지은 그 노구 공주의 얼굴을 그리워하면서 완전히 폐인이 됐어. 그러니까 갑자기 어떤 신하가 성를 속해 가지고 그 우리 임금을 공민왕을 위로하려고 사실은 데려온 잔데 임금이 중말을 들어보니까 사람이 괜찮네. 그때는 고래가 불교 국가야. >> 중을 갈시하고 그런 내가 아니야.
조선 시대는 중이 왕궁에 못 들어왔지만 그때는 중이 왕궁을 들어와도 누가 뭐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신돈이 득세를 해가지고 잘 나가다가 사역을 받아 >> 똑 장애빈 같아. >> 빼놔주고 왕고 쫓겨난 근데 그거는 신도의 애가 아니야. >> 알겠지? >> 그러니까 이걸 덮어 씹은 거야.
쇼스 신도는 사역을 받고 죽고 공민왕은 다시 또 나중에 마지막 왕이 공양왕까지 그 역사가 굉장히 고려가 망할 때야 이제 >> 알겠죠? 그때 원나라 힘이 빠져 버린 거야. >> 그때 >> 마침 국민왕이 이성기 아버지가 누구? 이자춘이야. >> 이자춘. 이자춘이 아버지 이성기 할아버지는 이춘이야.
이 외자야. 이춘이 아들이 이자춘이고 이자춘 아들이 이성계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성계를 공민왕이 그때 공민왕 밑에 있는 최고 장군이 최영 장군이에요. >> 최영 장군에게 원나라가 가지고 있는 원나라가 뺏어간 총관부를 간동 총관부를 쳐들어가는 거야.
그까 원나라를 쳐들어간 거야. 어차피 그 왕자가 공주가 죽어 버렸으니까 노구 공주가 몽고를 향해서 처하게 원나라를 그래가 우리가 성을 뺏아 >> 성을 몇 개를 뺏었어 원나라 성을 그럴 때 그 원나라가 저극끼리 결혼을 하고 이래 가지고 혈족이 말하자면 이제는 이렇게 뭐 온 손님한테 만물 안 빌러줘다 보니까 혈종이 어떻게 돼 >> 나약해 >> 나약해져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원나라가 망해 버린 거야 청나라가 쳐들어가하고 청하고 명예 쳐져버려. >> 그러니까 우리가 저것 쪽을 쳐들어가는 거 그거 저저저 자기들 나라를 그 공주를 우리가 데리고 있었는데 저 나라를 쳐들어가지 기가 막히지. 그러니까 이성계가 처음에 채용 장군이 쳐들어가서 좀 뺏었단 말이야.
그 채용 장군이 군사를 다시 신군을 만들어 가지고 이성계하고 채하고 같이 장군이 60명이 쳐들어갔어. 장군이 60명이니까 많잖아. 그 총장군이 처영 그 밑에 이성계 이승계 아버지는 이성계 먼 앞에 공민한 밑에 장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장군이었어.
그러니까 그 집안에 이성계는 활을 쏠 때 힘이 좋아 가지고이 활 쏘는 고래 1인자였어. 활에다가 20건짜리 새치를 달아 가지고 쏘아. >> 쏘면 그 20짜리 새치가 날아가는 거야. 화살 소하고 같이 >> 시시한 화살은 쏘지 않아.
근데 임금은 그 빈 화살 화살 맞자가 당겨도 안 당겨져 이게. 근데이 성경는 그냥 20km짜리 >> 20km 20건 20건짜리 새위를 화살 초에다 달아 당겨 쏘면은 이게 화살이 날아가는 거야. 어마어마한 힘이 있는 거지. >> 그러니까이 이승계가 저 아버지도 장군 저 할아버지도 장군.음 굉장히 공적이 많았어.
그러니까 이자저 아버지 어 이자춘의 그 마다들러서 우리 어머니 개짜야. 계수나무 개자 이성계가 우리 어머니 개자 우리 어머니는 조 계시잖아 그러니까 계서나무 개자잖아 이승계도 월계서 나무 개짜야 >> 우리 어머니하고 이름이 같아요. 그래서이 고려의 역사, 조선의 역사를 내가 다 보고 있잖아. 다 엄청나게 재밌어.
알겠죠? 그래가지고 이성계가 이성계 보고 요동을 처로 가자고 해가 10만 명을 원 이저하고 60명의 장군이 이성계와 최영이가 가는데 최영이는 궁에 무슨 일이 있다 그래요. 나중에 오는 거야. 왜? 군비가 없는 거야. 군비가 국민항에 힘이 없으니까 쌀을 모아가 식량을 가져가야 되잖아.
복급품을. 근데 먼저 이성계하고 장군 60명이 쳐들어가고 채형은 보급품을 뒤에서 만들어서 대고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이이 보급품이 와야 되니까 이성에 너무 고려가해 가지고 보급품을 여기저기 가서 구하고 하다가 처기가 못 간 사이에 이성계가 삐지지. 그래 안 그래? 없고 막 비는 오지 그 요동성을 쳐들어가는데 이성계가 안 되겠다.
해운하자. 장군 60명에 회의를 딱 하니까 60명이 도저히이가 안 됩니다. 그러가면서 우리가 어떻게 쳐들어갑니까? 지금이 추운데 이래서이 사람들이 철수야. >> 철수해서 내려오니까 최영이가 그때 나타나.
누구 왜 내려오냐 이러더라? 딱 하니까 이미 개성 시내로 내려왔단 말이야. 개성 실행하면뭐 송학산 재석산 무슨 말인지 알죠? 송학산 재석산 산이 개성 있는 산만 되려면 또 내요 한 시간 가. 그거 가면 두문동이 있어. >> 두문동이 재석산하고 송학산 사이에 두문동이 있다고 두문동에 공민왕이 공양왕이 망했을 때 이성계가 정권을 잡을 때 전부 이성계를 반대하는 신하들이 그걸로 두문동으로 다 도망가.
몇 천 명이 그래 몇 천 명이 두문 농다 그러면 두문 불출이야. >> 어 그래서 두문 불철이 생긴 거야. >> 알겠죠? >> 두문동을 들어가면 아무리 산을 잘 아는 사람도 두 달 걸려야 나와. >> 그가면 죽는 거야.
굶어서. >> 왜냐? 아무리 돌아도 나가는 곳을 알 수가 없는 데가 두문이야. >> 그래서 두문 불출이라 그래. 그거 들어가면 불출 못 나온다이 말이야.
아 >> 그런 데가 있어요. 우리가 송학산과 재석산 거기 묘양산 산이 내가 그 산 다 쓰려면이 오래 걸려. 그양산 제석산 두문동 막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거기에 들어가서 두문동에서 다 살았어.
군사가 들어오잖아. 군사가 들어오면 길을 다 잃어 가지고 두번동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삼각사는 아무도 아니지. >> 삼각사는 들어가면 다 나와.
근데 송학사는 안 그래요. 송학산과 재석사는 재석이라는게 석가문이 할 때 석자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재석산은 그 송학산하고 그 붙어 가지고 거기가 굉장히 특수해 가지고 가파로 해 가지고 나올 수가 없어. 들어가면 그래서 두문 불출 두문도 그것도 알아놔요? >> 네. >> 음.
그래서 나는 뭐 지금 내가 개성에가 있는 거야. 지금 대화를 하고 있는게 재밌죠? >> 네. 어 뭐 하다가 또 이렇게 또 옆으로 또 저저 빠져 버렸니? >> 어 그러다가 이성계가 거기서 마음을 바꿔 가지고 오니까 최영장군 군대와 붙는 거야. >> 최영장군이 저런 불안동이나 임금한테 되도록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성계체 이성계가 최영장군 군대 수보다 이성계 숫자가 많아. >> 알겠죠? >> 네. 그러니까 그 최온 결국 죽잖아. >> 네.
어, 이승가 체험을 처치하지. 그니까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야. 재밌죠? >> 네. >> 예.
네. >> 음. >> 그러면 오늘 강의는 요리 끝났다 안 되. 오늘은 부산 길이 너무 막친다 하니까.
나는 나는 대화가 기다리고 있는데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소화 소야로 끝난 거야. 아멘. >> 예.
이제 신기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예. >> 재밌죠? >> 네. 그 옛날 고려시대 일본 양하가다에 거하시는 어 하세마아 준위치 대천사님과 문영주 대천사 부부입니다.
노래 제목은 아이슈 거 타자불랑카를 올리겠습니다. >> 우리 대천사님 노래 잘하더라. 시에도 있기와 알아요 가오리하시다. 가수이다.
신집대 이러시다. 가으니 야시에 가신 아이라 주님 수대를 다소너시되 있다네 그나 상하시는 이미 내기 두모니도 เฮ 거기다 아다시나니 기다요 내복도 스크린 너나가 기미한데 이름 그다이 아세다 보인대모 에다네모가 모두 다 주와 동생 주약사 가라 상한 시대를 힘이 다내기물이 상과 기쁨나이다가 아이나이고 잘 너무 잘하 >> 아주 노래를 잘하시지. >> 네. >> 이게 일본 말로는 내가 처음 들었네.이 노래를 아주 그 일본으로 부르니까 좋네.
여기는 욕이 많이 안 나오네. >> 그죠? >> 뭐이 좆도 이런게 안 나와. 일본에서는 잘 보시는 잘 거래를 부르는 분이야. >> 네.
그죠? >> 네. 어 아이고 그 저 그 노래 그 원래 이게 좋은 노래야. 그 일본에서도 이렇게 부르는구만. >> 어 여기는 >> 저도가 안 나오지.
아이 뭐 웃자고 아는 말이야. >> 아유 감정이 풍부하셔. >> 가수가 >> 가수하고 똑같지. >> 네.
아이고. 또 다음 노래를 >> 나는 일본 노래에서 그게 안 나오는 거 처음 들었어. >> 예. 또 다음 노래 이번에는 무상엽씨입니다.
김다현천사 네가 왜 거기서 나와를 >> 올리겠습니다. >> 하늘이 가수 양성소야. >> 많이 나오지. 네.
아이 노래들 잘해요. >> 저는 너무너무 노래는 잘 못하는데 너무 잘하셔 가지고 대신 잘한 것처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아 맞아.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사랑을 이어졌는데 와 피곤하다 하일에 달라 했는데 혹시나 아픈 건가 걱정도 했는데 뭐 하는데 저기 너의 집은 열심네 난 지금 상에 시끄러운 슬러 무심고 지나는데 이게 무엇입니까 네가 왜 거기서나와 네가 왜 거기서나와 내 눈을 시대로 도아도 너야 할 거야 여기서 나와 여기서 나와 사랑을 믿어졌는데 말씀을 쳤네 남자 싫네 못한다며 그나는 끊어버렸는데 지금 너를 거야고 이분을 보낼 기분이었네 이대 모든 교양과 하고 러운에 왔는데 너네 두잖아 왜 어리나 네가 왜 거기서 나와 왜 거기서 나와 내 주시고 부하 너야 네가 내 거 어디서 나와 네가 내 거 어디서 나와 한 사랑을 이어졌는데 말씀을 지켰네 사랑이나 >> 저 노래는 길어서 어떻게 저걸 다 외워가 불러나?이 이 글자가 없으면 못 부르겠는데 >> 그래 뭐지면 불교고 뭐 너지면 늦고 별개 다 있네.
나 이거 >> 그 글자를 처음 봤어. 거기 뭐 종교가 다 나오고 그죠. >> 아이고 이거 재밌는 노래네. 요새는 노래가 아주 철학적인 거야.
우리 내가 편지로 보낸 걸 가지고 노래 만들었지. >> 그중에 가상의 세계가 아주 재밌는 노래야. >> 네. 알겠죠? >> 가상과 실상의 세계를 음악으로 해 놓으니까 너무 멋있어.
그렇죠? >> 네. >> 그거 들으면은 근심이 없어죠. >> 네. >> 알겠죠? >> 네.
근데 그거 내가 생각해도 편지 내용이 너무 좋네. >> 그죠? >> 근데 작사가 저걸 쓰려면은 힘들어. 그게 내가 거기서 뭐 어디서 쓰니까 그 편지가 아주 여러분한테에 잘 전달된 거야. 근데 여기서 음악을 만들어가 여기서 이걸 했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너무 그거를 잘 쓰면 안 되는 거야. 내가 없어도 그냥 즐거우니까. 그거 음악 만들어 가지고 나는 잊어버려 버렸어요. >> 응.
내가 오니까 누군지도 몰랐지. 아멘. 엄청 노래에 빠져 있더라니까. 여러분이 여기 텔레비 나오는 사람만 된 줄 알아.
알겠죠? 그건 우리 저 최사가 만든 가짜야. >> 내가 진짜지? >> 네. >> 아 참 나오. 내가 오니까 가상색이란 노래를 내가 만들었는데 가상에 빠져 가지고 다 >> 재밌죠? >> 네.
아멘. 내가 내가 만들었는데도 가사가 너무 멋있어. >> 응. >> 네.
그 가상의 노래를 우리 한번 >> 여기 저기 노래야. 어. 들어봐. >> 예.
예. 다음은 서울특별식 강소부입니다. 이세포 천사 영일반 친구를 올리겠습니다. >> 영일만 친구.
정말 우리가 생긴 대로 논다더니 꼭 영만 친구 같이 생겼지. >> 응. >> 배타 온 사람 같아. 맞아 맞아.
강원도 영일해서 배 타다가 은퇴해 가지고 와 있는 사람 같아. >> 우리 기분 좋으시죠? 진니까. >> 아멘. 그러면 상는 그림 또 그리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강에서 우막을 사랑을 릴 중의 친구 불하시려 널부 바야 만나간에 날심을 바다가 보여 하나님 나를 위해에 숨고 수평선까지 달려나가는자 바로라 신님 파팅 파팅 한번 화팅 의지 나를 위해 주에 의한 순평상하다는 어리자를 달려라가게 하시라 끝나. >> 아이고 노래 참 잘하죠? >> 네. >> 저거 누구야? 이거 부른 가수가 >> 새벽거보다 100배 났다. 아이고 맛 너무 잘 불렀어요.
응. 배 사람 같으다 그지. 어 근데 다리를 요렇게 뜨는게 너무 잘 완전 가수야. 아주 다리를 요르는데 와 정말 노래 잘한다.
네. >> 그 여러분들이 흥분했지. >> 네. 아 이거는 그 그래서이 최백코 노래가 좋은 줄 여기서 알겠네.
노래 자체가 참 그 방력이 있고 좋지. >> 아 여름에 더운데 말이야 바닷가에 온 거 같아. >> 네 >> 아 목소리도 아주 >> 영일만에 딱 맞지? >> 네. >> 저 사람 고양이 영일만이야.
아이고 잘한다. 이거 하늘 웅에서나들을 수 있는 노래야. 네. >> 이걸반지 노래방 가서 부르면 이게 별로야.
네. >> 여기는이 대중이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 >> 네. >> 자기 목소리 자기만 듣고 뭐 몇 사람이 부르는 건 재미가 없어요.
이렇게이 몇백 명이 들어야 >> 재미가 있는 거고 또 스피커도 달라. 우리게 더 좋지. >> 네. >> 어 노래 부르기는 아주 최고야 여기가.
오케이. 네. 이제 오늘의 예레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루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관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해원 눈목과 정행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모라.
예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원공새로신 분을 내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러 가라 박정영 신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벨기소무러 천사들의 대결 속에는 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이제 여기까지로 하겠습니다.
신님께서 항상 우리의 옆에 계시니까 여기까지로 해도 여러 하도 우리가 많이 했기 때문에 천사들은 다 알아들으시죠. 네. 하고 그다음은 어 우리가 신님께 올리는 거궁 천국을 올리겠습니다. 함께 하십시다.
그리공 그게 가상가 세계 >> 아 그게 가상 세계 어 제목을 가상 세계가 아니고 어 그렇게 >> 어 그 노래가 좋아 함께 하십니다. 같이 하면서 외우세요. >> 예. >> 아 참 잠깐 잠깐 만나 만나.
아 >> 깜짝 놀랐죠? >> 내가 여기 서서 내배를 줄 때 깜짝 내가 불안하다니까. 그때부터 약간 불안해. 근데 또 깜짝 놀랬어 내가. 이게 자 맞는 거야.
세상은 하산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되면 신간처럼 사라진다. 상의 세상을 바라보유 나의 마음도 가사이요. 육신도 가상이다.
가상을 소명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을 만나고 없다. 내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상하이라 나를 만나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 천국에다는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이 세상의 각상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세상에 속아서 우리는 권세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언제나가나 만날 수 있다는 제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엎어지는 것이다. 백 천국에 다른 것은 가장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지치고 힘든지라고 하라. 그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언제기에 모든처럼 천사들이 청사들는 것이야 미분이 있기에 지어로시기 시작해 속에서도 주위에서 다신 내풍천을 실상의 우리의 백국 천사들을 그로 기다린다. 모든 왕이의 원리고 기다린나 백천에 가장 실상이라 어디에 교회나 에가도 이런 찬송가가 없어. >> 이거 들으면 천국에 그냥 바로 가는 거야.
좋죠? >> 네. >> 힘이 있으면서도 방력이 있고. >> 우리 저 아까 노래 뭐 불렀죠? 영친 >> 영일만 친구는 옆에 오지도 못해. >> 맞지요? >> 네.
영일만 친구도 되게 재밌는 노래잖아. 근데 이거는 상당히 영적인 >> 노래죠. >> 그 내가이 가사를 서서 여러분한테 보낼 때 이게 선물이야. >> 엄청난 이렇게 백공에서 여러분을 제외한다거나 만난다거나 그리운 자를 만난다거나 이거는 우리의 그것이 실현되는 거 아니야.
네. 그 일반 노래하고 좀 다르단 말이야. 굉장히 좋죠. >> 네.
이거를 만약에 무슨 큰 교회에서 그 많은 사람이 합창으로 불렀다. 이거 어마어마한 일이야. >> 찬송가 치구는 대단하죠. >> 네.
어. 근데 대부분 찬송가는 짧은데 이거는 길어요. >> 길면서 거기에 비행 접시를 타고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가다가 중간에 내가 지금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아 그래서 노래 하나를 더 듣자고. >> 예. 신인의 천군 천사들. >> 어.
신인의 천군 천사들. >> 신인의 천군 천사들. 그거는 뭐지? >> 신인님께서 신인님의 >> 아, 군가처럼 나오는 거. >> 예.
그거 이제 신의 천군 천사들을 이제 듣고 어 끝으로 김밥 한번 >> 뭐라? >> 뭐? >> 천국의 김밥. >> 그건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 어, 천국 김밥이 있나? 아니에서 부산에서 만든 부산에서 >> 우산에서 먹 음악 >> 어 그래 그것도 한번 나중에 맞아. >> 자 그러면 신의 천군 천사를 먼저 돕고 천국의 김밥입니까? 천국의 김밥을 돕고 이제 끝으로 어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라고 깜짝 놀랐거든.
어 그런데요 노래 끝나면 신님께 직접 내알는 나는 실수 안 하니까 걱정하지 마. 문자 >> 정근이 걱정을 하네요. 주의 모스크는 공전보다도 동의 파리로려 있다 하울비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 공천사들과 함께 살 돌쳐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변을 걸으며 시키의 시을 들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공사들이여을 타고 소화감과 태란강변을 달려 연애주 벌한 조언과 동네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산맥에 붉은 단풍 산에 달려 흉강산 서사는 고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학원 내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난 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세예로 살래 다음 하늘 공은 내가 이스라엘 번에 거목 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 세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워하시고 싶구나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천천수를 얻고 단품을 구경하고 있으니 상어에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려나가 풍천국까지 하늘사이 >> 노래가 이런 노래는 세 개 없어요 >> 알겠죠?네 >> 여러분한테이 편지를 보냈지 >> 근데 내용이 괜찮아 안 괜찮아요.
그렇죠. 네. >> 내가 뭐 부산에서 버스 타고 온다 이러면 여러분 좋겠어? 그거는 우리 강총단장이 할 일이야. >> 맞아 맞아? >> 내가 지금 부산 관광버스 타고 오는데 대전까지 왔다.
뭐 그거 좋겠어? >> 낙동강을 거쳐서 뭐 이래 온다 그러면 좋겠냐고. >> 그죠? >> 네. 저 우랄삼백 저 러시아 하보스 그거 그 연애주 해강 송화강변을 달려서 말타고 장백산 태백산을 고쳐서이 설악산을 고쳐서 고랭산을 오는게 얼마나 아름다워요. >> 맞아 맞아? >> 어 여러분들은 예사로 듣지만 그건 아무나 만들 수 있는 곡이 아니야.
그런데 거기다 또 부창부라고 또이 또 응전 음악도 안 만들어 본 사람이 이걸 뭐 나는 어우이가 없어 그러는데 내가 안 보고 싶었나 봐 하도 이것만 들으니까 그냥 내가 있으나 많아야 내가 정발해 버렸어. 아이고 재밌죠. >> 네. >> 어 이게 그리움의 표시야.
네. >> 어 내가 이거를 표현을 그렇게 했을 때 아름다운 거예요. >> 맞죠? >> 네. 그 우리는 여기 한반도에 이렇게 꼭 매몰돼 있는 사람이 아니야.
우리는 좀 저 아시아이 대륙을 휘셨던 사람들이야. >> 맞아, 안 맞아? >> 여기 남편한테 갇혀 있고 마누 이게 가족한테 붙들려 있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갇혀 있던 사람이 아니야. >> 세계를 움직이던 그런 우리 한민족이잖아. 그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편지에다가 그렇게 쓴 거야.
탁 쓰니까 이게 엄청나게 멋있는 음악이야. >> 네. >> 맞죠? >> 네. >> 음.
그래. 여러분이 나중에 임종할 때이 노래 틀어나 봐. 어, 그래. 안 그래요? >> 응.
또 저 아까 그 그 저저 가상의 세계를 틀어놔 봐. 돌아갈 때. 그 음악 들으면서 숨이 넘어갈 때 불안감이 없어. >> 야, 그거 좀 틀어라.
그러면 털면은 그냥 그 노래 들으면서 천국 가는 거예요. >> 가상의 세계를 들으면서. 좋죠. >> 네.
어. 그니까 내가 너무 준비 다 해 줬어요. 아이고 정말 재밌고 반갑고 제일 불쌍한 사람은이 자리에 없는 사람이 이제 불쌍하잖아.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이 안타까운 거야.
이런 영상을 보고이 음악 스피커이 사운드가 얼마나 멋있어. 이런 걸 듣는 거하고 핸드폰으로 깽깽거리는 거하고 다르잖아. 맞죠? >> 어 그 사람들 실하면 안 나요. 많이.
근데 우리는 이게 빵빵 터지니까이 사운드 이걸 스라운드라 그래. 스라운드.이 스라운드는 아래 위로 막 입체로 소리가 나는 거야. >> 맞죠? 아멘. 이런 보이스를 들으면서 아 여러분들은 이게 머릿속에 이게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쁜 잠념은 탐진치는 사라지는 거지. >> 그러면 우울증 없지. >> 치매 없지. 좋죠.
네. >> 어. 아주 또이 노래들을 때 다이올핀이 나와. >> 아멘.
여기는 여기는 도파민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 네. >> 다이올핀이 막 쏟아져. 내 이름이 막 나오고 천국이 막 백궁이 나오니까 다이올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어, 여기서 여러분들이 아까 임미자의 통백하시를 들어도 여러분 다이올핀이 나와. 아멘. >> 알겠죠? >> 음.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병이 고쳐져.
자기도 모르게 그냥 소화가 돼 버려. >> 맞아, 안 맞아? >> 어, 이거 저기 앉아 있으면 아, 이거 왜이 소화가 안 되지? 이러는데 여기 돌아가지고 노래 듣다 보니까 소화가 언제 됐는지 소화가 돼 버려. >> 알겠죠? >> 네. >> 엄청난 치료 효과가 있는 음악이야.
돌아갈 때 이걸 틀어 놓으면 시간 가는지 몰라. 어떻게 가다 보니까 백궁에 도착해 보이고 음악은 끝나겠지 그래. 안 그래? >> 아주 좋은 음악이죠. >> 네.
아이 참님 지금 노래는 부산에서 만든 노래인데 >> 부산에서 만든 노래 한번 틀어봐. 박태 박태 박태 천사께서 천국이 김밥을 올리겠습니다. 아 부르는 거야? 아 그래 >> 박태우 천사가 여러분 죄송하지만 천국에는 김 >> 여러분 죄송하지만 천국에는 김밥이 없어요. 근데 한번 들어보자고 과연 천국에 김밥이 있나 없나 한번 들어봅시다.
그옛날부터 이방인들 눌러가고 트로스 시민공원과 성상 광장길목에 하늘나라 좁은 모 처사들이 쉬는 곳 부산속 세인데 부산 사성 센터 온경으로 영상 그분의 애신해 무일날 조심해 영성센터 세터 옆에서 무료시킨답인데 집중에서 서울가서 배고한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는 사람 행복을 누구보다 내 못한 가스한 사람 전쟁 세대 가까워 신명을 나누는 사랑 그만 그분의 그수는 그분의 마음 금식은 그식이 아니합니다. 총의 그 수사의 마음 그은 보통도시라 합니다. 지주에서 서울 가서 회복하고 참가며 피를 팔고 쓰러지며 공부하던 고단한 사람 회복을 누구보다 외한 가스 한 사람 저 인증 세대 안타까워신은 나는 사랑 그 마음은 그분의 상 그 쓰는 그분의 마음 그음식은 그 일합니다. 음악이 만점이다.
무궁아. 무궁아 열 개다. 열개 >> 잘 모르죠? >> 네. 최고 점수가 다섯 개데 뭉화 열 개 잘 만들었네.
그러니까 그 반주도 경쾌하면서 아주 >> 고음을 쓰는데 젊은 사람이 부르니까 두네. >> 네. >> 그죠? >> 네. >> 어.
아주 이런 노래가 갑자기 텔레에 나왔으면 기절하겠다. >> 그죠? >> 네. >> 그런 시절도 있어야 되겠지. >> 네.
언젠가. >> 아, 이런게 대립이 나오면 얼마나 재밌어. >> 그죠? 네. >> 그러면 여러분은 채널을 거기만 털 거야 마.
응. 어. 아이고, 오늘 정말 나는 >> 돈을 한보따리 주는 거보다이 노래 오늘들은 더 속이시오. >> 아.
아이고. 나 >> 이제 신님께서 직접 주시는 내 >> 네벨. 내벨은 줄 수 있어. 어.
어. 아이고. 우리 여기서 내 줄 때는 내가 간이 콩닭콩닭하는데 내가 주는 거는 간단합니다. >> 자, 우리 유튜브 보는 사람 그리고 몸이 아픈 사람 우리 회원들 중에에 가족의 여러 애로가 있는 사람들은 뇌벨 >> 내벨 줘야 되겠죠? 네.
레벨을 얼마를 줘야 될까? >> 레벨 3천 들어가라. 그리고이 오늘이 자리 온 사람들도 레벨 3천가 들어라. 여기는 줘야 1.5 미만을 줘야 돼. 그죠? >> 그러니까 내가 이번에 이렇게 특별히 주는 기간입니다.
예. 여럴 때 좀 많이 받아놔야 나중에 아주이 레벨을이 3천물을 만든다는 거 여러분들은 여기다가 여기에서 몇 년을 받아야 되는 거야. >> 근데 내가 주죠. >> 네.
어 이거는 나는 실수하고 주지 않죠. >> 네. >> 아 주는 거는 서로 내 배는 같지만은 액수가 좀 다르죠. 알겠죠? >> 네.
아멘. >> 어, 이거는 완전한 완전한 뭐죠?내는 완전한 뭐죠? 완전한 >> 지상의 보험은 완전한가? >> 아니요. >> 아닙니다. 이거는 백궁의 완전한 보험이야.
알았죠? 여러분이 나중에 찾는 거야. 알겠죠? >> 예. 아멘. >> 아이고 참 복도 많다.
하여튼 하늘에 온 사람들은 복 터진 사람. 천국에 김밥 >> 천국에 김밥 만든 사람 이름이 뭐예요? >> 박태에게 레벨 >> 5천문 들어라. 받은 분들 한수 받은 천사들도 레벨 좀 주세요. >> 누구지? 우리 한 10명 가까이 받았 봉사하시 >> 아 예 오늘 >> 부산서 온 사람들 그리고 여기 봉사한 사람들 내벨 천정우 특별히 들어가 >> 우리 총단자님 강청단자님이 주문 한 거라 내 다 들렸지 >> 예 >> 그래요 >> 예 천사님들 오늘도 많은 법을 알 지으셨습니다.
이제 요의.
강탄(降誕)-(birth, advent)
탐진치(貪瞋癡)-(greed, anger, ignorance)
수전노(守錢奴)-(miser, skinflint)
근로자(勤勞者)-(worker, laborer)
종자돈(種子돈)-(seed money, capital)
애착(愛着)-(attachment, affection)
악덕(惡德)-(vice, immorality)
의무감(義務感)-(sense of duty, obligation)
책임감(責任感)-(sense of responsibility, accountability)
상속(相續)-(inheritance, succession)
천망(天網)-(heaven’s net, divine retribution)
해해(恢恢)-(vast, broad)
소위불로(疏而不漏)-(loose but not leaky, slow but sure)
금미불루(錦衣不陋)-(brocade clothes not shabby, luxurious but not vulgar)
화이불치(華而不侈)-(gorgeous but not extravagant, showy but not wasteful)
누추(陋醜)-(shabby, squalid)
호렙비(홀아비)-(widower)
영민(英敏)-(intelligent, brilliant)
천지현황(天地玄黃)-(heaven is black and earth is yellow, the universe is dark and vast)
우주홍황(宇宙洪荒)-(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the cosmos is wide and deso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