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Humans are endowed with sound bodies, minds, and spirits,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one can find paradise,

traveling the world with a backpack, experiencing the joy of being alive without the burdens of taxes or imprisonment. To view such a life as hell is to inflict harm upon oneself. This concept is termed “duty negligence,” a transgression that humans frequently commit.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signifies a failure to uphold one’s responsibilities as a child, a citizen, and a human being towards the divine. This concept extends to those who blame the government for their misfortunes, refusing to work and perpetuating a cycle of complaint. Such individuals commit a sin against their parents and their nation.

2026.06.21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걱정하고 있는것…!?

The Duty of Mankind: Why We Must Not Abandon Our Heavenly Mission
The Philosophy of Duty and Divine Connection
a rope thrown from a helicopter or riverbank to people drowning or trapped in a burning building
전 세계 인구를 80억으로 봤을 때 여러분은 천분의 1이야. 80억의 천분의 1은 800만이야. 그럼 내가 구하지 자가 얼마? 천만. 0.01%.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통령도 임기가 끝나면 감옥에 갈까 봐 두려워하며, 이는 인간이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Humans are endowed with sound bodies, minds, and spirits,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one can find paradise, traveling the world with a backpack, experiencing the joy of being alive without the burdens of taxes or imprisonment. To view such a life as hell is to inflict harm upon oneself. This concept is termed “duty negligence,” a transgression that humans frequently commit.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트럼프 대통령이 걱정하는 것
허경영 강연자는 인간이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조차 임기 후 감옥에 갈까 봐 걱정하는 것과 같다.

  1. 직무유기죄의 의미
    직무유기는 인간이 신에게 받은 몸과 정신, 영혼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불평하며 사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육신을 준 것에 감사하지 않고 불만을 가지는 것도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인간은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을 받았음에도 불평하며 스스로 고통을 만들어 지옥처럼 살고 있다.
    이는 하늘에서 준 직무를 행하지 않고 불평만 하는 것과 같다.

  2. 트럼프 대통령의 걱정
    트럼프 대통령도 임기가 끝나면 누가 자신을 감옥에 보낼지 걱정한다.
    이는 모든 대통령이 겪는 두려움으로, 이란 폭격 등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이다.

  3. 고통을 대하는 자세
    고통은 낙으로 보아야 하며,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겨울이 있어야 여름이 오듯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지 못해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통을 지옥으로 여기는 것이다.
    암에 걸리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암에 걸려도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불평만 하면 암이 전신에 퍼질 수 있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

  4. 허경영의 밧줄
    허경영은 마치 홍수 때 떠내려가는 사람들에게 던져지는 밧줄과 같다.
    이 밧줄을 잡는 사람은 살 수 있지만, 잡지 못하는 사람은 죽는다.
    80억 인구 중 0.1%만이 이 밧줄을 잡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다.
    밧줄을 잡았어도 다른 사람이 다리를 잡고 늘어지면 함께 떨어질 수 있다.

  5. 레벨과 천사
    레벨은 신에게 범하는 죄인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게 해주는 특별한 능력이다.
    죽은 조상은 레벨이 있는 자손이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살아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아야만 레벨을 얻을 수 있다.
    천사를 마음대로 테스트하거나 전생을 말하는 것은 천사를 잃게 하는 직무유기이다.

  6. 노래와 레벨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과 같으며, 레벨을 얻는 방법이다.
    신나는 노래는 신명을 나게 하고, 몸의 세포를 활성화하여 암세포를 밀어낸다.
    허경영은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 기분 좋게 레벨을 많이 준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7. 추억의 소중함
    아름다운 추억은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해야 하며, 얼굴을 아름답게 만든다.
    그리운 사람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배우자는 장인에게 소중한 꿈이었으므로 학대해서는 안 된다.

다음 중 화자가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는 상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부모가 물려준 육신에 대해 불만을 가지는 것
② 하늘에서 준 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불평하는 것
③ 고통을 낙으로 여기지 않고 지옥으로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것
④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행복을 느끼는 것

(정답: ④, 해설: 화자는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행복을 느끼는 것을 ‘살아있음’과 ‘행복’으로 보며, 이는 직무유기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직무유기는 주어진 것에 불만을 가지고 고통을 지옥으로 여기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화자가 언급하는 ‘직무유기죄’는 어떤 대상에 대한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나요?

(정답: 부모, 나라, 신, 해설: 화자는 직무유기죄를 부모가 준 육신에 대한 보답을 하지 않거나, 나라에 불만을 가지는 것, 그리고 신에게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화자가 ‘신난다’는 표현을 설명하며 언급한,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하고 좋은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세 가지 요소는 무엇인가요?

(정답: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 해설: 화자는 ‘신난다’는 것이 신이 나타나는 신명나는 상태이며, 이때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화자가 언급한 ‘밧줄’의 비유적 의미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재산이나 물질적 풍요
②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의지
③ 위기 상황에서 사람들을 구원하는 존재나 기회
④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이나 기억

(정답: ③, 해설: 화자는 한강에 떠내려가는 사람들을 구하는 밧줄과 대형 화재 시 헬기가 내려뜨린 밧줄을 예로 들며, 자신(허경영)이 80억 인구 중 0.1%를 구원하는 ‘하늘에서 내리는 밧줄’이라고 비유합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 사람들을 구원하는 존재나 기회를 의미합니다.)

화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권력을 가진 사람도 마음이 편치 않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재산이 너무 많아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
② 주변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에 시달리기 때문
③ 과거의 행동(예: 전쟁 개입)으로 인한 죄책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
④ 대중의 인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

(정답: ③, 해설: 화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에 대한 걱정, 임기 후 감옥에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그리고 이란 전쟁 개입으로 인한 수많은 사망자 발생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화자가 ‘직무유기’의 예시로 들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자식이 부모에게 불만을 가지는 것
② 일반 천사가 천사 테스트를 마음대로 하는 것
③ 정부가 예산을 주지 않는다고 일하지 않는 것
④ 암에 걸렸을 때 희망을 잃고 좌절하는 것

(정답: ④, 해설: 화자는 암에 걸렸을 때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고 말하며, 불만을 가지면 암이 퍼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직무유기의 결과로 볼 수 있지만, 직접적인 직무유기 행위의 예시로 들지는 않았습니다. 직무유기의 예시로는 부모에 대한 불만, 정부 탓하며 일 안 하는 것, 천사 테스트를 마음대로 하는 것 등을 들었습니다.)

화자가 언급한 ‘레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살아있는 사람은 축복을 받아야 레벨을 올릴 수 있다.
② 죽은 조상은 레벨이 높은 후손에 의해 천국으로 끌어올려질 수 있다.
③ 천국에 있는 조상이 살아있는 자손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다.
④ 노래를 잘 부르면 레벨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정답: ③, 해설: 화자는 천국에 있는 조상이 죽은 자손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는 있지만, 살아있는 자손에게 대천사를 줄 수는 없다고 명확히 설명합니다. 살아있는 자는 자신을 만나 축복을 받아야 레벨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심화
화자는 ‘신명’이 나는 상태에서 나오는 호르몬으로 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을 언급하며, 도파민과는 다르다고 말합니다. 도파민이 나오는 상황으로 화자가 예시를 든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술을 마시고 기분 좋은 것, 해설: 화자는 술을 마시고 흔들며 기분 좋은 상태에서 도파민이 나온다고 설명하며, 신명나는 상태에서 나오는 좋은 호르몬(엔돌핀, 세로토닌, 멜라토닌)과는 구분합니다.)

화자가 ‘직무유기’를 강조하며, ‘하늘공에 안 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밧줄을 잡지 못하고 떠내려가는 사람
② 밧줄을 잡았지만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는 사람
③ 밧줄을 잡고도 불평하는 사람
④ 밧줄을 잡지 않고 구경만 하는 사람

(정답: ①, 해설: 화자는 한강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던져진 밧줄을 잡지 못하고 떠내려가는 사람을 ‘하늘공에 안 오는 사람’에 비유하며, 이는 구원의 기회를 잡지 못하는 직무유기의 한 형태로 설명합니다.)

화자는 ‘하문의 부르스’라는 노래를 언급하며, 이 노래가 어떤 사람들에게 특히 의미가 깊을 것이라고 말하나요?
① 젊은 시절 아름다운 추억을 가진 사람
② 일찍 세상을 떠난 배우자를 그리워하는 사람
③ 자녀를 시집보낸 아버지
④ 위 세 가지 모두

(정답: ④, 해설: 화자는 ‘하문의 부르스’가 아름다운 시절에 만났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사람, 젊은 나이에 배우자를 잃고 추억만 남은 사람, 그리고 시집간 딸을 가슴속에 간직한 아버지에게 의미가 깊을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러한 추억이 삶의 희망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화자가 ‘왜 몰라’라는 노래를 언급하며, 이 노래가 답답한 현실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설명하나요?
① 시대가 변했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
② 전염병이나 재난 등 현실의 문제들을 외면하는 태도에 대한 비판
③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질문
④ 위 세 가지 모두

(정답: ④, 해설: 화자는 ‘왜 몰라’라는 노래가 ‘시대가 왔는데 왜 몰라’, ‘전염병이 나왔는데 왜 몰라’, ‘주변에 왜 나왔는데 왜 몰라’ 등 다양한 현실 문제와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답답함과 질문을 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걱정하고 있는 것은? 대통령 임기가 끝난 후 누가 자신을 감옥에 보낼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자신이 내린 결정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입니다.

  1. 지상에서의 삶과 고통의 의미
    지상에서의 삶은 고통과 어려움이 많지만,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1.1. 지상에서의 고통과 직무유기
지상에서의 삶은 고통이 많다
지상에 태어나 보니 후회스러운 일들이 많고, 자식들의 어려운 삶을 보는 것이 괴롭다.
고통을 낙으로 여기는 자세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쓸데없는 고생을 많이 하지만, 고생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부모는 자식의 고통을 가슴 아프게 보지만, 자식들은 고통을 낙으로 여겨야 한다.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겨울이 있어야 여름이 오듯이 고통은 하나의 현상으로 봐야 한다.
고통을 지옥으로 생각하고 불평하면,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직무유기: 불평과 불만은 죄이다
몸과 정신, 영혼이 부족함 없이 주어졌음에도 불평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굶어도 낙원이라 생각하고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도 행복한 삶이다.
행복을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면 결국 본인만 손해이며, 이는 직무유기죄를 범하는 것이다.

  1.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감과 직무유기
    트럼프 대통령도 임기 후 감옥에 갈까 봐 걱정하고, 자신이 내린 결정으로 많은 사람이 죽은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는 것처럼, 인간은 주어진 삶에 불평하며 직무유기를 범하고 있다.

2.1. 트럼프 대통령의 불안감
트럼프 대통령의 걱정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에서 망신당할까 봐 걱정하고, 임기가 끝나면 누가 자신을 감옥에 보낼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쫓기고 있다.
모든 대통령은 말은 안 해도 이러한 무서움을 가지고 있다.
대통령의 죄책감
이란에서 수천 명을 죽이고, 어린아이들이 학교 교실에서 죽은 일 등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은 편치 않을 것이다.
인권 단체들은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도 왜 사람들이 죽었는지 계속 문제 삼을 것이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죽음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 편한 사람은 없으며, 인간들은 스스로 무시무시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2.2. 직무유기죄와 그 결과
직무유기의 본질
주어진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면 되는데, 인간은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부모가 육신을 만들어 주었음에도 불만을 가지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정부 탓만 하며 일하지 않는 것도 직무유기이며, 이는 불만 분자들의 행동이다.
불만은 부모와 나라에 죄를 짓는 것이며, 입만 열면 죄를 짓는 것이다.
불만과 질병의 관계
암에 걸리지 않은 것을 신기하게 여기고 감사해야 한다.
암에 걸렸더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가지만, 불만만 가지면 암이 전신에 퍼진다.
하늘에 와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암이 사라지기도 한다.
직무유기죄의 심각성
직무유기는 가장 무서운 단어이며, 인간들은 자식으로서, 국민으로서, 신에게 지켜야 할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
자식으로서 직무유기죄를 뻔뻔하게 저지르면서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1. 허경영의 비유: 밧줄과 구원
    허경영은 홍수와 화재 상황에서 밧줄을 던져 사람들을 구하는 비유를 통해,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는 밧줄임을 강조하며, 이 밧줄을 잡는 것이 직무유기를 하지 않는 길.

3.1. 한강 홍수 비유: 구원의 밧줄
한강 홍수 상황
옛날 서울 한강에 비가 많이 오면 집과 소, 사람이 떠내려왔다.
강변 사람들이 밧줄을 던져주면 잡는 사람은 살고, 못 잡는 사람은 떠내려가 죽었다.
허경영은 구원의 밧줄
밧줄을 던지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며, 80억 인구가 떠내려가는 한강과 같은 세상에서 허경영의 밧줄을 잡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성공한 것이다.

3.2. 대연각 화재 비유: 밧줄을 잡는 자와 떨어지는 자
대연각 화재 참사
1971년 서울 대연각 호텔 화재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현장에 왔고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화재로 수십 명이 불에 타 죽었으며, 꼭대기로 올라간 사람들이 많았다.
헬기가 밧줄을 떨어뜨렸지만, 불길과 열기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없었고, 헬기 엔진이 폭파될 위험도 있었다.
옥상에서 100여 명이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아우성쳤고, 중간층 창문에서 불길이 솟아오르자 여자가 옷이 타버린 채 떨어져 피바다가 되는 끔찍한 장면도 목격되었다.
밧줄을 잡는 자들의 비극
헬기가 늘어뜨린 밧줄을 잡으려 서로 난리가 났고, 10여 명이 밧줄을 잡았지만, 헬기가 뜨면서 밧줄이 흔들려 5명 정도가 떨어졌다.
밧줄을 잡은 사람의 다리를 잡고 매달린 사람도 있었고,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떨어져 죽었다.
헬기가 호텔보다 10배 높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이 돌멩이 던지듯이 떨어지는 것을 허경영이 직접 목격했다.
이 밧줄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여러분은 허경영 밧줄을 잡고 무사히 살은 것이다.
직무유기와 구원
직무유기를 하지 않고 충실하게 살았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전 세계 80억 인구 중 허경영의 밧줄을 잡은 사람은 0.01%인 800만 명 정도이다.
밧줄을 잡았는데 옆에서 “하늘궁에 가면 안 된다”며 다리를 잡는 자들은 함께 떨어져 죽을 수 있다.
직무유기는 인간이 신에게 계속 범하는 죄이다.

  1. 레벨과 천사, 그리고 노래의 중요성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특별한 레벨을 가지게 되며, 노래를 통해 레벨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4.1. 레벨과 조상 구원
레벨의 중요성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특별한 레벨을 가지고 있어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상이 천국에 갔다고 해서 자손에게 대천사를 줄 수는 없다.
하지만 레벨이 높은 자손은 죽은 조상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살아있는 자는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지 않는 한 끌어올릴 수 없으며, 죽은 후에 레벨이 있을 때 가능하다.
천국에 있는 조상이 지옥에 있는 자손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동물이 되었거나 인간으로 갔을 때도 구제할 수 있다.
잘못된 믿음과 직무유기
일반 천사가 전생을 마음대로 테스트하고 말하는 것은 천사가 나가버린 후에도 계속하는 것이므로 거짓이다.
천사를 넣지도 않고 마음대로 전생을 말하는 것은 틀린 것이며, 이 또한 직무유기이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천국에서는 직무유기가 없지만 지상에서는 가능하다.
허경영의 밧줄을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며, 80억 인구 중 0.1%만이 천국에 간다.

4.2. 노래와 건강, 그리고 레벨
노래는 밧줄 잡는 연습
꿈에 밧줄이 나타나면 잡는 연습을 해야 하며,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이다.
노래를 잘 부르면 허경영과 백궁에서 레벨을 준다.
노래의 긍정적 효과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 신명이 나고, 이는 신의 밝은 기운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흔들며 기뻐하고,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돌핀, 멜라토닌, 다이올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사람보다 더 신나게 몸을 흔들면, 몸의 세포가 놀라 암세포를 밀어내 버린다.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면 암이 성장하지만,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면 건강에 좋다.

  1. 하늘궁 행사: 노래와 레벨 부여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천사들이 노래를 부르며 레벨을 받고, 허경영은 노래에 대한 해석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5.1. 천사들의 노래 공연
다양한 천사들의 노래
김명선 천사가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불렀고, 허경영은 이들이 전국을 유람하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하십 천사가 어려운 노래를 구성지게 잘 불렀다.
한명한 천사가 “돌이킬 수 없다면”을 가수처럼 잘 불렀고, 비명 소리가 높아야 레벨이 올라간다.
허성정 천사의 노래와 감점
허성정 천사가 노래를 불렀고, 그의 신랑이 옆에서 춤을 췄지만, 이는 레벨에 감점 요인이 되었다.
허경영은 하늘궁 노래 자랑이 전국 노래 자랑보다 100배 더 재미있다고 평가했다.
아코디언 연주자는 아코디언과 잘 어울리며, 시장에서 하루 50만 원을 벌 수 있을 것.
허경영은 자신의 목소리가 귀해서 함부로 노래하지 않으며, 젊은 시절에는 대학에서 노래를 불렀지만 지금은 베이스를 넣어주는 역할.

5.2. 레벨 부여와 신청곡
레벨 부여
허경영은 강연이 짧게 끝나 아쉽지만, 오후 강연도 해야 하므로 참는다.
허경영은 노래한 천사들, 하늘궁에 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온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자, 새로 온 사람들과 그 가족,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했다.
신청곡과 해석
허경영은 신청곡을 들으며, 아름다웠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노래라고 해석했다.
남편이 젊은 나이에 떠나면 추억만 남아 그리워지며, 이는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아름다운 마음이다.
아버지가 어린 딸을 키운 추억처럼, 아내도 누군가의 소중한 꿈이었으므로 학대해서는 안 된다.
“하문의 부르스”는 이러한 마음을 잘 담은 노래라고 평가했다.
“왜 몰라” 노래와 보너스 레벨
김해 배진이의 “왜 몰라” 노래는 답답한 현실을 표현하며, 허경영이 나왔는데 왜 모르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허경영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주며, 오늘 기분이 좋아서 특별히 보너스 레벨을 준다.
오늘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이 많아 전국 노래 자랑 1등 할 실력이라고 칭찬했다.
하늘궁 노래방은 재미있고, 허경영이 노래 해석을 해주는 곳은 이곳밖에 없다.
하늘궁 강연을 보는 사람들에게 레벨 1조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레벨 5천억무를 부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허경영 신인님은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에서 망신당할까, 임기 후 감옥에 갈까 걱정하며,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간이 직무유기죄를 범하며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알현 행사 및 강연 요약
허경영 신인님은 지상에 강림하여 인간들이 겪는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직무유기죄’로 설명하며, 이를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특별한 레벨을 부여하고, 노래를 통해 즐거움과 치유를 선사한다.

  1. 인간의 고통과 ‘직무유기죄’
    지상에서의 고통: 허경영 신인님은 지상에 와보니 보이스피싱 등 쓸데없는 고생을 하는 인간들이 많다고 말한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가슴 아프게 보지만, 자식들은 이를 지옥으로 여긴다.
    고생을 낙으로 여기고,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겨울이 있어야 여름이 오듯 자연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직무유기죄의 개념: 인간은 몸과 정신, 영혼이 부족함이 없는데도 스스로를 불행하게 여기며, 이는 하늘이 준 것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굶어도 낙원이라 생각하고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도 행복한 삶의 방식이 될 수 있다.
    세금이나 법적 문제에 쫓기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것이 낙원인데, 이를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면 본인만 손해다.
    부모가 육신을 만들어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불만을 가지는 것도 직무유기다.
    정부 탓만 하며 예산을 안 준다고 일하지 않는 것도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시: 심지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에서의 망신, 임기 후 감옥행, 이란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을 죽인 것에 대한 죄책감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마음이 편치 않다고 한다.
    이는 권력을 가진 사람도 스스로 지옥 같은 세상을 만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직무유기죄의 심각성: 인간은 자식으로서, 국민으로서, 신에게 지켜야 할 직무를 유기하고 있으며, 이는 부모와 나라, 그리고 신에게 죄를 짓는 행위이다.
    불만을 가지면 암이 퍼지지만,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면 암이 사라지기도 한다.

  2. 구원의 밧줄과 하늘궁의 역할
    한강 홍수 비유: 과거 한강에 홍수가 났을 때, 떠내려가는 사람들이 밧줄을 잡으면 살고 못 잡으면 죽었던 것처럼, 인간은 고통 속에서 구원의 밧줄을 잡아야 한다.
    이 밧줄은 허경영 신인님을 의미하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밧줄을 잡은 것이다.
    대연각 화재 비유: 대연각 화재 당시 헬기가 밧줄을 내려 사람들을 구하려 했지만, 많은 사람이 떨어져 죽었다.
    이 밧줄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구원의 상징이며, 이를 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특별함: 전 세계 80억 인구 중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0.01%에 해당하는 소수이며, 구원의 밧줄을 잡고 무사히 살아남은 사람들이다.
    옆에서 밧줄을 잡은 사람의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자들은 하늘궁에 오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들로, 함께 떨어져 죽을 수 있다.
    노래를 통한 밧줄 잡기 연습: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과 같으며, 이를 통해 레벨을 얻을 수 있다.
    노래를 잘 부르면 허경영 신인님과 백궁에서 레벨을 준다.

  3. 레벨과 천사, 그리고 조상 구제
    레벨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특별히 레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무유기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레벨이 많은 사람은 죽은 조상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살아있는 사람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 축복을 받지 않는 한 끌어올릴 수 없다.
    천국에 간 조상이 지옥에 있는 아들을 끌어올릴 수 있으며, 이는 석고대제를 거쳐 동물이나 인간으로 갔을 때 구제할 수 있다.
    잘못된 믿음 경계: 조상이 천국에 갔다고 해서 자손에게 천사나 대천사를 줄 수 없으며,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일반 천사가 마음대로 전생을 이야기하며 천사 테스트를 하는 것은 천사가 나가버린 후에도 계속하는 직무유기 행위이다.
    레벨 부여: 허경영 신인님은 노래를 부른 천사들, 하늘궁에 온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자들, 새로 온 사람들과 그 가족,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이 레벨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4. 노래와 치유의 힘
    ‘신난다’의 의미: ‘신난다’는 ‘신이 난다’는 뜻으로,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춤을 추게 된다.
    이는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돌핀, 멜라토닌, 다이올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몸의 세포를 활성화하고 암세포를 밀어낸다.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면 암이 성장하지만,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면 건강에 좋다.
    노래 경연과 레벨: 하늘궁에서는 노래 경연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다.
    허경영 신인님은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 레벨을 더 많이 준다.
    허경영 신인님은 직접 노래를 부르기보다는 베이스를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하문의 부르스’와 추억: ‘하문의 부르스’는 아름다웠던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로, 상처받지 않는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하게 한다.
    그리운 사람이 없는 사람은 불행하며, 아버지가 딸을 키우며 가졌던 소중한 추억처럼, 배우자도 누군가의 소중한 꿈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이는 배우자를 학대하지 않고 소중히 여겨야 하는 이유가 된다.
    ‘왜 몰라’ 노래: ‘왜 몰라’는 답답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 해석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님은 노래를 부른 후 항상 그 의미를 해석해 주며, 이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함이다.

  5. 마무리
    강연은 짧게 진행되지만, 오후에도 강연이 이어진다.
    허경영 신인님은 천사들에게 아름다운 영수강산과 예루살렘 성에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을 위해 일본 노래를 번역한 곡을 들려주려 했으나, 다음으로 미루고 보너스 레벨을 부여한다.
    오늘 노래를 부른 사람들은 모두 프로 가수처럼 잘 불렀으며, 하늘궁 노래방은 가장 재미있는 곳이다.
    허경영 신인님은 오늘 기분이 좋아서 레벨을 많이 주며, 하늘궁 강연을 보거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오늘도 많은 복을 지어주셨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발췌된 내용으로, 인생의 고통을 대하는 태도와 직무유기라는 개념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각성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 권력과 부가 주는 불안감을 설명하며, 물질적 풍요가 아닌 내면의 평화와 감사가 중요함.

고통과 행복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고통은 낙원, 불만은 직무유기
허경영은 인생의 고통을 ‘낙원’으로 보는 역설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아파하듯, 신의 입장에서 인간의 고통은 안타깝지만, 인간 스스로는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불평불만은 결국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직무’를 유기하는 행위이며, 이는 신에 대한 죄라.

지상에 와 보니까 요새는 뭐야? 보이스 피싱 뭐 뭐 그런게 힘든게 많죠? 예. 그러니까 그렇게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너무 쓸데없는데 고생을 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고생을 우리가 낙으로 보라 그랬지. 네. 그까 여러분들이 그거는 여러분들이 부모가 보는 거와 여러분들이 겪는 거는 달라야 돼. 알았지? 예. 부모는 가슴 아프게 보지만 자식들은 달라야 되죠. 네. 그거를 고생은 낙이다. 또 밤이 있어야 낮에 온다. 추위가 있어야 여름이 있어야 겨울이 있어야 또 여름이 오잖아. 예. 그니까 이건 하나의 현상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데 자식들은 그걸 지옥으로 생각하고 막 아버지가 재산을 안 물려 줘서 내가이 고생한다. 타국에서 내가 이렇게 한국도 못 가고 차비가 없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다. 이서 하면 아버지가 외국의 딸집에가 가지고 가슴 아프겠지. 네. 그 쟤는 아름다움을 고통으로 보고 있는 거야. 딸은 알겠죠? 예. 아멘. 그러니까 뭘 하고 있는 거냐? 직무유기를 하는 거예요. 직무유기. 몸 좋죠? 네. 그리고 정신 좋죠. 영혼 좋지. 그러니까 부족한 것이 없어. 그저 굶어도 낙원이야. 그냥 배낭 하나 매고 전 세계를 막 물어가면서 밥도 먹어 와서 돌아다니는 것도 그게 살아 있다는 거. 행복해. 안 해? 해요. 해. 누가 뭐 세금 내라고 쫓아오나? 뭐 그래? 어 누가 잡아가기 하나? 그 이게 나원인데 그걸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면 누구 손해야? 그 당사장 손해야. 그래서 직무육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네. 여러분은 직무기죄를 인간들은 범하고 있는 거예요. 맞잖아. 맞. 그냥 아버지가 이런 육신을이 먼지 속에서 티끌를 모아 가지고 아기를 만들어서 출산을 시켜 줬지. 예. 어마어마한 거야. 그거 고마운 거는 말할 수 있나? 없어. 없네. 그러면 여러분 하늘에 거기에 대한 보답을 했나? 아니요. 아 불만을 가지면 그게 직무이야. 없는 거 없이 부족하게 줬는데 아이 나는 부족하다는 거야. 도대체 뭘 해야 만족해?

트럼프 대통령도 피할 수 없는 불안감
세상 모든 사람이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다고 말하며,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조차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에 시달린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권력과 부가 결코 진정한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간의 본질적인 불안감을 꼬집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만져가고 있을까? 아니 쫓기고 있어요. 이거 뭐 중간 선거에서 내가 망신을 당하지 않느냐? 그래. 안 그래? 또 다 몇 년 있다가 내가 물러나면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데 어느 놈이 나를 또 감옥에 집어넣을지 대통령 그렇게 생각할까 안 할까 하십니다. 모든 대통령 그래요. 무서운게 있는 거야. 말은 안 해도. 알겠죠? 미국 대통령들 마음이 편할까? 이란에 또 뭐 수천 명을 죽였어. 맞아 맞아. 자기가 보다는 안 눌리면 되는데 눌려 가지고 몇 천 명이 죽고 어린애들이 막 170명이 막 학교 교실에서 죽었잖아. 예. 그럼 그 사람이 과연 마음이 편할까? 앞으로 편합니다. 오마 무시한 거야 하고 죽을 때까지 사람들이 막 인권 단체 그걸 떠들어요. 대통령에 물러났는데도 왜 죽겠느냐? 왜 애를 백치시면 죽겠느냐?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또 우크나에서 가서 러시아하고 또 싸워가지고 무기 줘 가지고 얼마나 죽어요. 그러니까 패는 사람이이 세상에 있나? 없습니다. 무시무시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 이거 그냥 있는 거 가지고 놀아먹고 일하고 편안하게 살면 되잖아. 근데 여러분은 지옥을 만들어. 알겠죠? 예. 그러니까 뭘 하고 있다고? 직무기. 직무기. 직무육이. 하늘에서 부모가 준 걸 갖다가 여러분은 직물을 행하지 않고 뭐 하고 있어? 하고 있어요.

긍정적인 마음이 암도 물리친다
허경영은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태도가 질병까지 물리칠 수 있다. 불평불만 대신 감사와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가지만, 부정적인 생각은 암을 키운다고 말합니다. 이는 정신적인 건강이 육체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아, 내가 이렇게 암이 안 걸리고 있는 거 이거 참 신기하다. 저 누구는 암이 걸렸는데 나는 왜 안 걸리지? 그래. 안 그래? 어, 옆집사는 암이 걸려서 그 사람 이미 죽었는데 내 친구는 가보가 됐는데 나는 아직 암이 안 걸렸네.이 이 행복하지? 네. 또 암이 걸렸다.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도 나는 살 수 있을 거야. 맞아. 맞아. 이런 희망을 갖고 되시려면은 또 암도 물러가요. 네. 그렇지. 네. 근데 맨날 불만해 봐. 암이 전신에 퍼져 버리. 알겠죠? 네. 근데 하늘 와서 노래 부르다 보면 그냥 암이 어디로가 버리고 알겠죠? 네.

허경영이 제시하는 구원의 밧줄

80억 인구 중 0.1%만 잡는 밧줄
허경영은 세상의 고통 속에서 자신을 ‘구원의 밧줄’로 비유하며, 80억 인구 중 오직 0.1%만이 이 밧줄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자신을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선택받은 소수만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직무기라는 건 여러분들이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나마 전 세계 인구를 80억으로 봤을 때 여러분은 천분지 1이야. 80억의 천분은 800만이야. 그럼 내가 구하지 자가 얼마? 천만. 천만. 그러니까 나는 천번지 1을 구하는 거야. 0.01%. 맞아 맞아요? 0. 1%를 중에 여러분이 들어 있어. 알겠죠? 응. 그짓말이야?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밧줄을 잡았는데 무사히 살은 거야.

노래와 춤으로 얻는 신명
강연 중 노래와 춤을 통해 ‘신명’을 얻는 것을 강조합니다. 신명은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도르핀, 멜라토닌, 다이올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켜 암세포를 밀어내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이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즐거움이 육체적, 정신적 치유에 기여한다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신난다는 건 뭐냐면은 신이 난다. 그게 귀신자야. 신명이 난다는 소리야. 약자야. 신명이 뭐야? 신의 밝은 신이 나타나는 거야. 어둠 신이 아니고. 신명이 나오면은 어린애도 흔들어. 어린애도. 아 그거 틀어나면 어린애 흔들까 안 흔들까? 그게 신명이야. 인간의 영혼을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해주고 거기서는 도파민이 나오는게 아니야. 아주 좋은 호르몬 세로토닌이나 세로토민 여러분 이제 항상 외워나 엔돌핀 나오지. 네. 또 뭐 한다? 세 번째 멜라. 멜라톤이 나오지. 그다음에 뭐가 나와? 다이올핀. 그거는 진짜 술 안 먹었다든 안 먹었는데도 술 먹고 뭐 흔들고 기분 좋은 거는 그거는 뭐가 도파민이 나온 거야. 근데 그 술을 안 먹는데도 술 먹은 놈보다 더 막 몸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막 흔들리고 엉덩이가 덜썩덜썩하고 막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어야 그거 듣다 보면 몸에 세포가 놀래 가지고 암세포를 밀어내 버려. 야 너 저리 꺼져. 그리고 막 미는 거야. 말로 차버리고. 그러니까 나중에 어디로 가버려. 암이 맞. 그지? 근데 방에 앉아 가지고 아이고 내 암 아이고 내 암 이러고 있으면 암이 성장하는 거야. 암이 성장해서 방구석에서 죽는 거지. 알겠죠? 그냥 하늘로 와서 암이 노래 듣고 막 이러면 건강이 좋아요. 네.

레벨과 축복을 통한 구원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레벨’과 ‘축복’을 부여하며, 이를 통해 조상까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행위가 개인의 구원뿐 아니라 가족과 조상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심어주는 부분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특별히 내벨이라는 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해당이 없어. 근데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아유 조상을 천국에 보냈으니까 조상이 자기를 구해 준대. 조상이 자기한테 천사를 준대요. 천사 대천사를 준대.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 조상이 천국에 신인이 대천사를 줬으니까 자기한테도 대천사를 준다는 거야. 그럼 되겠나? 아 그런 일 없어요. 어 천국에 갈 뿐이지 자기 저저 애를 대천사를 줄 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알았죠? 그런데 죽은 조상은 네. 천국에 간 대천사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나 없나? 끌 수 있어. 가 있어야지. 네배. 그 여러분이 네배를 많이 가지고 올라가면 여러분 내배를 많은 자는 죽은 조상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 아멘. 살아 있는 자는 나를 만나서 축복을 받지 않는 한 끌어올 수 있나? 없어요. 없다.

인간관계와 추억의 소중함

아내를 장인의 꿈으로 바라보기
허경영은 아내를 단순히 배우자가 아닌 ‘장인의 꿈’으로 바라보라고 조언합니다. 이는 인간관계의 깊이와 소중함을 일깨우며, 상대방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합니다. 특히, 추억의 가치를 역설하며, 아름다운 추억이 삶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 여러분이 데리고 사는 여자가 그 어떤 남자의 그렇게 어린 시절에 소중했던 추억이야. 그래 안 그래? 시집가 버리면 이게 남이지만 그 아버지는 추억을 가지고 있어? 안 가져 있어? 아버지는 평생 딸을 못 봐도 시집 가서 잘 살면 된다 그러지만은 속으로는 아버지 가슴속에 딱 박혀 있는 거야. 그 딸이. 그래. 안 그래? 근데 나한테는 구박덩어리 같지만 그 장인 어른 가슴에는 그 어린애가 어릴 때 제롱 부리고 자기가 키우던 그것이 추억이 머릿속에 박혀 있는 거예. 그래 늙어 가지고 다 죽고 혼자 남자 혼자 남아 가지고 단칸방에서 자기 혼자 밥을 해 먹으면서 있는 노인내라도 그 딸에 대한 추억이 있을까 없을까? 그거 마저 없으면은 뺏아가 버리면 못 살아요. 맞지? 예. 자살을 안하고 살아 있는 거야. 외로워도 요양원에서 외롭게 죽어가면서도 그 자기가 키우던 딸에 대해서 추억이 있겠지. 네. 그거는 안 변해요. 그까 항원의 부릇을 부르면 그 사람은 딸이 생각나겠지. 그죠? 그까 이렇게 소중한 꿈을 인간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러니까 내 마누라가 그냥 마누라만이 아니야. 이게 장인의 꿈이었어. 옛날에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학대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죠? 나한테는 마음에 안 들어도 장인한테는 이게 엄청난 꿈덩어리어 희망이었고 맞아 안 맞아? 알겠죠? 네.

지상 강림의 후회와 인간 고통의 본질

지상에 강림해 보니 후회스러운 점이 많다. 인간들이 겪는 고통, 예를 들어 보이스 피싱과 같은 어려움은 고상하고 아름다운 존재들이 쓸데없이 고생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고생을 낙으로 보아야 한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가슴 아프게 보는 것과 자식이 겪는 고통은 달라야 한다. 고생은 낙이며,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겨울이 있어야 여름이 오는 자연의 현상처럼 고통도 하나의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자식들이 아버지가 재산을 물려주지 않아 고생한다고 생각하거나, 타국에서 차비가 없어 고생한다고 여기는 것은 아버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이다. 딸이 아름다움을 고통으로 보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직무유기: 인간이 범하는 근원적 죄
인간은 몸과 정신, 영혼이 모두 좋으므로 부족한 것이 없다. 굶어도 낙원이며,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이 행복이다. 이를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당사자의 손해이며, 직무유기이다. 인간은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다. 아버지가 육신을 만들어 출산시켜 준 것은 어마어마하게 고마운 일이며, 이에 대한 보답을 하늘에 하지 않고 불만을 가지는 것이 직무유기이다. 부족함 없이 주어졌음에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으로도 만족할 수 없는 상태이다.

권력자의 불안과 세상의 고통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에서의 망신이나 퇴임 후 감옥에 갈 것을 걱정하며 쫓기고 있다. 모든 대통령은 말하지 않아도 무서움을 느낀다. 이란에서 수천 명을 죽이고, 어린아이들이 학교에서 죽는 사건을 겪은 대통령의 마음이 편할 리 없다. 죽을 때까지 인권 단체에서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기를 지원하여 수많은 사람이 죽는 상황도 마찬가지이다. 편안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인간은 그저 주어진 것을 가지고 즐기고 일하며 편안하게 살 수 있음에도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있다. 이는 직무유기이다.

불만과 질병, 그리고 희망의 힘
하늘에서 부모가 준 것을 가지고 직무를 행하지 않고 정부 탓만 하며 예산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은 직무유기이자 불만 분자들의 행동이다. 불만은 부모와 나라에 죄를 짓는 일이다.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암에 걸렸더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 그러나 늘 불만만 가지면 암이 전신에 퍼진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암이 사라지기도 한다. 직무유기는 가장 무서운 단어이다.

한강 홍수와 헬기 구조: 허경영 밧줄의 비유
옛날 서울 한강에 비가 많이 오면 집이 떠내려왔다. 팔당댐의 물이 넘쳐 한강 밑은 집과 소가 떠내려오고 사람들도 물에 휩쓸렸다. 강변에서 사람들이 밧줄을 던져주면 그것을 잡은 사람은 살 수 있었지만, 잡지 못한 사람은 떠내려가 죽었다. 이는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과 같다. 밧줄을 던지는 사람은 허경영이다. 80억 인구가 한강으로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여러분은 밧줄을 잡고 하늘궁에 와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았다. 이 밧줄은 매우 중요하다.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과 밧줄의 의미
1971년 대연각 호텔 화재 당시, 수많은 사람이 건물 꼭대기로 올라갔다. 헬기가 밧줄을 내려뜨렸지만, 불길과 연기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옥상에서 비명을 지르던 100여 명 중 밧줄을 잡은 10여 명의 남자들은 헬기가 뜨면서 흔들리는 밧줄 때문에 떨어져 죽거나 다쳤다. 이 장면을 허경영은 직접 목격했다. 밧줄을 잡고도 살아남은 사람은 극히 드물었다. 이 밧줄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허경영의 밧줄은 그만큼 대단하다. 직무유기를 해서는 안 된다. 충실하게 살았으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직무유기죄와 구원의 선택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는 전 세계 80억 인구 중 여러분은 0.1%에 해당하는 800만 명이다. 허경영은 이 0.1%를 구원한다. 여러분은 밧줄을 잡고 무사히 살아남은 것이다. 밧줄을 잡은 사람의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자는 하늘궁에 가지 말라고 매달리는 사람과 같다. 그들은 함께 떨어져 죽을 수 있다. 직무유기는 인간이 신에게 계속 범하는 죄이다.

레벨과 조상 구원, 그리고 잘못된 믿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특별한 레벨을 가지고 있어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상을 천국에 보냈다고 해서 조상이 자신에게 천사나 대천사를 줄 수는 없다. 천국에 간 조상은 레벨이 있을 때 죽은 자손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지만, 살아있는 자손을 축복 없이 끌어올릴 수는 없다. 죽은 자손이 지옥에 있을 때 레벨을 통해 구제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살아있는 사람을 바로 구원할 수는 없다.

천사 테스트의 오류와 직무유기
일반 천사가 자기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여 전생을 말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천사가 나가버리면 적중률이 없어진다. 천사를 넣지도 않고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는 것은 거짓이며 직무유기이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천국에서는 직무유기가 없지만, 지상에서는 직무유기를 할 수 있다. 허경영의 밧줄을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며, 일반인들이다. 80억 인구 중 0.1%만이 천국에 간다.

밧줄 잡는 연습과 신명
꿈에라도 밧줄이 나타나면 잡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이다. 노래를 잘 부르면 허경영과 백궁에서 레벨을 준다. 신난다는 것은 신이 난다는 의미이며, 신명이 난다는 것은 신의 밝은 기운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춤을 추고,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한다. 이때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도르핀, 멜라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사람처럼 몸을 흔들고 즐거워하면 몸의 세포가 암세포를 밀어낸다.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면 암이 성장하지만,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면 건강에 좋다.

노래와 레벨, 그리고 추억의 소중함
하늘궁에서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에게 레벨을 준다. 노래를 통해 사람들은 즐거움을 얻고, 허경영은 그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특히 아름다운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되어야 한다.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나 홀로 남은 여인에게는 남편과의 행복했던 추억이 남아있고, 아버지가 키운 딸에 대한 추억은 평생 가슴속에 박혀있다. 배우자가 비록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 사람은 누군가의 소중한 꿈이자 희망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배우자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노래는 이러한 소중한 꿈과 추억을 일깨워준다.

허경영의 노래와 레벨 부여
허경영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특히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레벨을 준다. 하늘궁 강연을 직접 보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1조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5천억무를 부여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목소리가 귀하여 함부로 노래하지 않지만, 좋은 노래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부르게 된다. 그는 노래를 부르고 나면 항상 그 의미를 해석해 준다.

1. 지상 강림의 회한과 인간의 고통에 대한 성찰

지상에 강림하여 보니 후회스러운 점이 많다. 인간들이 아들 집에 가보면 모든 것이 좋지만은 않다. 혼자 사는 딸의 집이나 외국에 있는 딸을 만나러 가보면 보고 싶던 마음과 달리 남편과의 불화나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를 보는 것이 괴로움이다. 지상에는 보이스피싱과 같이 인간을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많다.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쓸데없는 고생을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1. 고통의 본질과 직무유기론
    고생을 낙으로 보아야 한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가슴 아프게 보는 것과 자식이 겪는 고통은 달라야 한다. 고생은 낙이며,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겨울이 있어야 여름이 오는 자연의 현상과 같다. 그러나 자식들은 이를 지옥으로 여기며, 아버지가 재산을 물려주지 않아 고생한다고 생각하거나, 타국에서 차비가 없어 고향에 가지 못한다고 불평한다. 이는 아버지를 가슴 아프게 하는 일이며, 아름다움을 고통으로 여기는 것이다.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인간은 좋은 몸과 정신, 영혼을 가지고 있어 부족한 것이 없다. 굶주려도 낙원이라 여기며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유랑하는 것 또한 살아있음의 행복이다. 세금이나 법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낙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옥으로 여기고 괴로워하는 것은 당사자의 손해이며, 직무유기죄를 범하는 것이다.

  2.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한 불안의 보편성
    아버지가 육신을 만들어 출산시켜 준 것은 어마어마한 은혜이며, 이에 대한 보답은 불가능하다. 하늘에 대한 불만을 가지는 것 또한 직무유기이다. 부족함 없이 모든 것을 주었음에도 인간은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조차 만족하지 못하고 쫓기는 신세이다. 중간선거에서의 망신이나 퇴임 후 감옥에 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시달린다. 모든 대통령이 그러하듯, 말은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늘 무서움이 존재한다. 이란에서 수천 명을 죽이고, 어린아이들이 학교 교실에서 죽어가는 상황을 겪은 대통령의 마음이 편할 리 없다. 인권 단체들은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도 왜 수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끊임없이 문제 제기할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기를 지원하여 수많은 죽음을 초래하는 등, 이 세상에 편안한 사람은 없다. 인간은 그저 주어진 것을 가지고 즐기고 일하며 편안하게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있다. 이는 직무유기이다.

  3. 직무유기의 확장된 의미와 불만의 죄악
    하늘의 부모가 준 것을 가지고 직무를 행하지 않고 불평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정부가 예산을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일하지 않는 것도 직무유기이며, 이는 불만 분자들의 행태이다. 부모에게 죄를 짓고, 나라에 죄를 짓는 것이며, 입만 열면 죄를 짓는 것이다. 암에 걸리지 않고 살아있는 것을 신기하게 여기고 감사해야 한다. 주변 사람이 암에 걸려 죽거나 친구가 과부가 되었음에도 자신이 암에 걸리지 않은 것을 행복으로 여겨야 한다. 설령 암에 걸리더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 그러나 늘 불만만 가지면 암이 전신에 퍼진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암이 사라지기도 한다. 직무유기는 가장 무서운 단어이다.

  4. 한강 범람과 헬기 구조 비유를 통한 구원의 메시지
    직무유기는 직무유기죄로 이어진다. 자식으로서, 국민으로서, 인간으로서 신에게 지켜야 할 직무를 유기하는 것은 죄이다. 과거 서울 한강이 범람했을 때, 집과 소, 심지어 사람까지 떠내려왔다. 강변 사람들은 밧줄을 던져 사람들을 구하려 했다. 밧줄을 잡은 사람은 살고, 잡지 못한 사람은 떠내려가 죽었다. 이는 하늘궁에 오지 않는 사람들과 같다. 밧줄을 던지는 이는 바로 나이다. 80억 인구가 한강에 떠내려가는 상황에서, 여러분은 밧줄을 잡고 하늘궁에 와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았다. 이 밧줄은 매우 중요하다.

  5. 대연각 화재 사건과 구원의 밧줄
    1971년 박정희 대통령 시절, 서울 대연각 빌딩에 큰불이 났다. 수십 명이 불에 타 죽었고, 사람들은 빌딩 꼭대기로 대피했다. 헬기가 밧줄을 내려뜨렸지만, 불길과 연기 때문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헬기가 가까이 가면 열기로 인해 폭파될 위험이 있었다. 옥상에는 100여 명이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아우성쳤다. 나는 프린스 호텔 건너편에서 이 광경을 목격했다. 육교가 흔들릴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모여 있었다. 중간층 창문에서 한 여자가 불길에 휩싸여 옷이 사라지고 몸이 익은 채 매달려 비명을 지르다 떨어져 죽는 모습도 보았다. 머리부터 떨어지다가 몸이 회전하여 땅에 부딪히는 순간 피바다가 되는 끔찍한 광경이었다. 100여 구의 시체가 떨어져 피가 강물처럼 흘렀고, 머리카락만 남은 시신들도 있었다. 헬기가 밧줄을 내려뜨리자 사람들이 서로 잡으려 아수라장이 되었다. 10여 명이 밧줄을 잡았지만, 헬기가 뜨면서 밧줄이 흔들려 5명 정도가 떨어져 죽었다. 다리를 잡고 매달린 사람들도 있었으나, 결국 떨어져 가루가 되었다. 헬기가 높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이 돌멩이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이 밧줄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여러분은 허경영의 밧줄을 잡은 것이다.

  6. 직무유기죄의 경고와 구원받은 자들의 특권
    직무유기를 해서는 안 된다. 충실하게 살았으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은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지만, 전 세계 80억 인구 중 천 분의 일, 즉 0.1%에 해당하는 800만 명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여러분은 밧줄을 잡고 무사히 살아남은 자들이다. 밧줄을 잡은 나를 보고 “하늘궁에 가면 안 된다”며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자들은 함께 떨어져 죽을 수 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다. 직무유기는 인간이 신에게 계속 범하는 죄이다.

  7. 레벨의 중요성과 조상 구원론
    여러분은 특별히 레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조상을 천국에 보냈다고 해서 조상이 자신을 구해 주거나 천사를 준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천국에 간 조상이 자식에게 대천사를 줄 수는 없다. 그러나 죽은 조상은 천국에 있는 대천사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여러분이 레벨을 많이 가지고 올라가면 죽은 조상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살아있는 자는 나를 만나 축복을 받지 않는 한 끌어올릴 수 없다. 사람이 죽고 난 후에 레벨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다. 천국에 가 있는 조상이 자기 아들이 죽었을 때 지옥에 가 있으면 끌어올릴 수 있다는 말이다. 석고대죄를 거쳐 동물이 되거나 인간으로 갔을 때 구제할 수 있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을 바로 구할 수는 없다.

  8. 거짓 천사 테스트와 직무유기
    일반 천사가 자기가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여 전생을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천사가 나가버렸는데도 계속 그런 말을 하면 적중률이 없어진다. 천사를 넣지도 않고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는 것은 거짓이며 직무유기이다. 여러분은 직무유기를 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천국에 가면 직무유기가 없지만, 여기서는 직무유기를 할 수 있다. 나의 밧줄을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며 일반인들이다. 80억 인구 중 0.1%만이 천국에 갈 것이다.

  9. 밧줄 잡는 연습과 레벨 상승의 의미
    이제 꿈에라도 밧줄이 나타나면 잡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이다. 여기서 노래를 잘 부르면 내가 레벨을 주고, 천궁과 백궁에서도 레벨을 준다. 우리는 레벨을 적게 줄 수도 있고 백궁에서 많이 줄 수도 있으며, 그 반대도 가능하다. 허성정 공시의 부인이 노래를 잘 불러 내가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신랑이 옆에서 질투하는 모습은 재미있는 일화이다. 직무유기죄를 잊지 말아야 한다. 아기 유기와는 다른 직무유기죄이다.

  10. 신명의 발현과 건강 증진
    강연은 짧게 해야 한다. 김해 배진이가 만든 ‘왜 몰라’ 노래를 들으면 엉덩이가 들썩일 정도로 신이 난다. 신이 난다는 것은 신명이 난다는 뜻이며, 신의 밝은 기운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몸을 흔든다. 이는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하고,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도르핀, 멜라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한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사람보다 더 몸을 흔들고 기분 좋아지는 것은 신명의 작용이다. 이러한 신명 나는 노래를 들으면 몸의 세포가 놀라 암세포를 밀어내 버린다.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고 있으면 암이 성장하여 죽음에 이르게 된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듣고 즐기면 건강에 좋다.

  11. 노래 경연과 레벨 부여
    김포 김명선 천사의 노래와 김무리 천사의 아코디언 연주는 훌륭했다. 두 사람은 전국을 유람하며 노래하고 반주하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대구 주하십 천사의 ‘감나무골’도 어려운 노래를 구성지게 잘 불렀다. 황시 한명한 천사의 ‘돌이킬 수 없다면’은 비명 소리가 높아야 레벨이 올라간다는 말처럼 열창하여 가수처럼 잘 불렀다. 마산 황민사 허성 천사의 노래도 좋았다. 신랑이 옆에서 춤을 추며 레벨을 많이 받으려 했지만 감점이다. 하늘궁의 노래 경연은 전국 노래자랑보다 100배는 더 재미있다. 아코디언 연주자는 악기와 잘 어울리며, 시장에서 노래하면 하루 50만 원은 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목소리가 귀하여 함부로 노래하지 않고, 남이 노래할 때 베이스를 넣어준다. 젊은 시절에는 대학에서 노래하여 전국 1위를 하기도 했다.

  12. 레벨 부여와 신청곡의 의미
    재미있는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 비행기를 타면 부산까지 금방 가는 것처럼 아쉽다. 그러나 오후에도 강연을 해야 하므로 참는다. 이제 오늘의 레벨을 받고 신곡을 들을 시간이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노래한 천사들과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 상담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강연비를 내고도 오지 못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자와 새로 온 분을 모시고 온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 2종을 부여한다.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새로 온 분을 모시고 온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3종을 부여한다. 하늘궁에 들어온 천사들과 그들의 가족, 조상에게 레벨 1종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레벨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다. 이제 신인의 신청곡을 들을 시간이다. 이 노래는 아름다웠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좋은 노래이다.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은 여인에게는 추억만이 남는다. 오래 살았으면 싸울 수도 있었겠지만, 젊어서 행복했던 기억만 남으면 그리움이 커진다. 모든 사람이 이런 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는 것이다. 돌아갈 때까지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얼굴이 아름다워진다. 현실이 답답해도 아름다운 추억은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해야 한다. 그리운 사람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것이다. 어린 딸을 키워본 아빠들은 딸이 시집가도 가슴속에 딸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다. 지금의 아내가 장인의 소중한 꿈이었음을 기억해야 한다. 학대해서는 안 된다. 장인에게는 엄청난 꿈이자 희망이었던 것이다. ‘하문의 부르스’는 이러한 마음을 잘 담아낸 노래이다.

  13. ‘왜 몰라’와 ‘천사들의 레벨’
    ‘하문의 부르스’를 들으면 마음이 아련해진다. 그럴 때 김해 배진이의 ‘왜 몰라’ 노래를 들어야 한다. “왜 몰라? 왜 몰라? 왜 몰라? 시대가 왔는데 왜 몰라? 소름이 들리는데 왜 몰라? 원수가 가봐 왜 몰라? 전병이 나왔는데 왜 몰라? 주배도 왜 나왔는데 왜 몰라? 사체에 왜 몰라? 동일장이 열렸는데 왜 몰라? 예수리 말렸는데 왜 몰라?” 이 노래는 답답함을 해소해 준다. 천사들까지 바로 간다. 신인의 신청곡 ‘천사들까지 바로 갑니다’는 아름다운 하울의 적인 멋을 노래한다. 머리에 단풍이 들 때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날방절하는 아름다운 동화강변을 걸으며 시키의 시를 꾸고 싶다.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들이여, 배를 타고 손화 란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한 조언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등백산 맥태백산에 은당구 풍선에 달려 금강은 살짝는 단순에 달려가 지상하고 내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영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루살렘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성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라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 마시고 싶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 수강산에 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사디에도 없는구나. 영원히 며나라 천국까지 하늘 사느이여. 오늘 기분이 좋아서 레벨을 많이 주는 것이니, 이럴 때 많이 모아두어야 한다. 외국에서 온 분들을 위해 일본 노래를 번역한 곡도 들으려 했으나, 다음으로 미루고 보너스 레벨을 받으십시오. 오늘은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많아 전국 노래자랑 1등 할 사람들이 다 나왔다. 아마추어가 프로보다 노래를 더 잘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하늘궁 노래방처럼 재밌는 노래방은 없으며, 노래 해석을 해주는 사람도 없다. 나는 노래를 부르고 나면 해석을 해주는데, 냉정하고 재밌다. 오늘 오신 천사들에게 특별히 기분 좋게 레벨을 준다. 오늘 하늘궁에 와서 이 강연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레벨 1종을 받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레벨 5천억을 받으십시오. 많은 복을 지어주었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삶의 고통과 직무유기, 그리고 구원의 밧줄

  1. 지상에서의 삶과 고통의 본질
    허경영 선생은 지상에 강림하여 인간의 삶을 관찰하며 후회스러운 점이 많다고 언급한다. 인간은 자녀의 고통을 보며 괴로워하고, 보이스피싱과 같은 어려움에 직면한다.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불필요한 고생을 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러한 고통을 ‘낙(樂)’으로 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가슴 아프게 보더라도, 자식은 고통을 다르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생은 낙이며,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추위가 있어야 여름이 오듯이, 이는 자연의 현상으로 이해해야 한다.

  2. 직무유기: 인간이 범하는 죄
    인간은 고통을 지옥으로 여기며, 부모가 재산을 물려주지 않아 고생한다고 불평하거나, 타국에서 차비가 없어 고생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아름다움을 고통으로 보는 것이며,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건강한 몸과 정신, 영혼을 가지고 있어 부족함이 없다고 말한다. 굶어도 낙원이며,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살아있음의 행복이라고 설명한다. 세금이나 구속의 위협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낙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당사자의 손해이며, 직무유기죄를 범하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2.1. 불만과 직무유기
부모가 육신을 만들어 출산시켜 준 것은 어마어마한 은혜이며, 이에 대한 보답을 하늘에 하지 않고 불만을 가지는 것이 직무유기이다. 부족함 없이 주어졌음에도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인간의 만족할 줄 모르는 욕망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조차 중간선거에서의 망신이나 퇴임 후 감옥에 갈 걱정으로 편치 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예시를 든다. 모든 대통령은 말하지 않아도 무서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2.2. 권력자의 고통과 직무유기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서 수천 명을 죽이고, 어린아이들이 학교 교실에서 죽는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그 마음이 편할 리 없다고 말한다. 인권 단체들은 대통령이 물러난 후에도 이러한 죽음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기를 지원하여 수많은 죽음을 초래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에 편한 사람은 없으며, 인간 스스로가 무시무시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한다. 주어진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직무유기라고 재차 강조한다.

2.3. 불만 분자들의 직무유기
하늘의 부모가 준 것을 가지고 직무를 행하지 않고 불평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다. 정부를 탓하며 예산을 주지 않아 일을 못 한다고 불평하는 자들이 바로 불만 분자들이다. 이러한 불만은 부모와 나라에 죄를 짓는 행위이며, 입으로 죄를 짓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1. 희망과 건강: 긍정적 태도의 중요성
    암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암에 걸렸더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면 암도 물러간다. 그러나 늘 불만만 가지고 있으면 암이 전신에 퍼져버린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암이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직무유기’는 가장 무서운 단어이며, 인간은 자식으로서, 국민으로서, 신에게 지켜야 할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2. 구원의 밧줄: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과거 한강 범람 시 사람들이 밧줄을 잡고 살아남았던 비유를 든다. 물살에 떠내려가는 사람들이 밧줄을 잡으면 살 수 있었듯이, 80억 인구가 떠내려가는 세상에서 허경영은 구원의 밧줄을 던지는 역할을 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밧줄을 잡고 성공한 것이라고 말한다.

4.1.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 비유
1971년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 당시, 옥상에 고립된 사람들이 헬기가 내려뜨린 밧줄을 잡으려 했으나, 많은 사람이 떨어져 죽었던 비극적인 상황을 목격했다고 설명한다. 밧줄을 잡았어도 흔들림 때문에 떨어져 죽는 경우가 많았으며, 극소수만이 살아남았다. 허경영 선생은 이 밧줄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허경영의 밧줄은 이보다 훨씬 대단하다고 비유한다. 직무유기를 하지 않고 충실하게 살았다면 그런 비극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4.2. 선택받은 자들
전 세계 80억 인구 중 허경영의 밧줄을 잡은 자들은 0.1%에 해당하는 800만 명 정도이다. 이들은 밧줄을 잡고 무사히 살아남은 자들이다. 밧줄을 잡은 자의 다리를 잡고 늘어지는 자들은 하늘궁에 가는 것을 방해하는 자들이며, 이들은 함께 떨어져 죽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며, 직무유기는 인간이 신에게 계속해서 범하는 죄라고 강조한다.

  1. 레벨과 천사: 잘못된 믿음에 대한 경고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특별한 ‘레벨’을 가지고 있어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조상을 천국에 보냈으니 조상이 자신을 구해준다거나, 조상이 천사나 대천사를 준다는 믿음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죽은 조상은 레벨이 있을 때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지만, 살아있는 자는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지 않는 한 끌어올릴 수 없다.

5.1. 천사 테스트의 오류
천국에 있는 조상이 죽은 아들이 지옥에 있을 때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은 가능하지만, 살아있는 자를 바로 구할 수는 없다. 또한, 일반 천사가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여 전생을 맞추는 행위는 천사가 나가버리면 적중률이 없어진다고 설명한다. 천사를 넣지도 않고 마음대로 천사 테스트를 하는 것은 ‘직무유기’이며, 인간은 자신의 능력 한계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천국에서는 직무유기가 없지만, 지상에서는 직무유기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밧줄을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며, 일반인 80억 명 중 0.1%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신명(神明)과 건강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밧줄 잡는 연습과 같다. 노래를 잘 부르면 허경영과 백궁에서 레벨을 준다. 허경영 선생은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의 레벨을 직접 언급하며, 신랑이 부인의 노래를 방해하는 행동은 감점이라고 말한다.

6.1. 신명나는 노래의 효과
‘신난다’는 것은 ‘신이 난다’는 의미이며,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춤을 춘다. 이는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하고,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멜라토닌, 다이올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사람처럼 몸을 흔들고 엉덩이를 들썩이게 하는 것이 신명이다. 이러한 신명나는 노래를 들으면 몸의 세포가 암세포를 밀어내어 암이 사라지게 한다.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면 암이 성장하여 죽음에 이르게 되지만,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듣고 즐거워하면 건강에 좋다고 말한다.

  1. 노래와 레벨
    허경영 선생은 노래를 부른 천사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레벨을 준다고 말한다. 특히 아코디언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른 사람들에게는 전국 유람을 하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한다. 어려운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7.1. 허경영의 노래 철학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목소리가 귀하여 함부로 노래를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좋은 노래가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노래를 하게 되지만, 일부러 노래를 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젊은 시절에는 대학에 가서 노래를 부르며 전국 1위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면 옆에서 베이스를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1. 레벨 부여와 신청곡
    강연이 끝나갈 무렵, 허경영 선생은 레벨 부여 시간을 가진다. 노래를 부른 천사들, 하늘궁에 온 천사들,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 정회원 등록을 한 천사들, 새로운 사람을 데리고 온 천사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천사들의 레벨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으며,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8.1. 신청곡과 추억
허경영 선생은 신청곡을 들으며, 아름다웠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라고 설명한다. 젊은 나이에 떠나간 남편에 대한 그리움, 딸에 대한 아버지의 변치 않는 사랑과 추억을 예로 들며, 이러한 아름다운 추억은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실이 답답해도 아름다운 추억을 없애지 않고 간직해야 얼굴이 아름다워진다고 강조한다.

8.2. ‘왜 몰라’ 노래의 의미
이어서 ‘왜 몰라’라는 노래를 들려주며, 답답한 현실 속에서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친구의 배신, 전염병, 주식 폭락, 사기, 통일 등 다양한 사회 현상 속에서 진실을 왜 모르느냐고 묻는다.

8.3. 보너스 레벨과 강연 마무리
허경영 선생은 천사들에게 레벨을 많이 주는 날이라고 말하며,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 보너스 레벨을 부여한다. 하늘궁 노래방은 다른 노래방과 달리 노래 해석을 해주는 곳이며, 냉정하고 재미있다고 말한다. 오늘 강연을 보고 있는 사람들과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1. 지상에서의 삶과 고통의 본질

허경영은 지상에 강림한 후 많은 후회를 느꼈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의 삶이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며, 자식들의 고통을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처럼 괴로운 일들이 많다고 설명한다. 보이스 피싱과 같은 현대 사회의 어려움들을 언급하며,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쓸데없는 고생을 한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그는 이러한 고통을 ‘낙(樂)’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밤이 있어야 낮이 오고, 추위가 있어야 여름이 오듯이, 고통은 삶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물려받지 못해 고생한다고 생각하거나, 타국에서 차비가 없어 고향에 가지 못하는 것을 지옥으로 여기는 것은 고통을 아름다움으로 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1. 직무유기(職務遺棄)의 개념과 인간의 죄
    허경영은 인간이 ‘직무유기(職務遺棄)’를 범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건강한 몸과 정신, 영혼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함을 느끼며 불평하는 것을 직무유기로 본다. 심지어 굶주려도 낙원이라 생각하고 배낭 하나 메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이 살아있는 행복이라고 말한다. 세금이나 법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낙원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옥으로 여기고 괴로워하는 것은 당사자의 손해이며, 이는 직무유기죄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부모가 육신을 만들어 출산시켜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잊고 불만을 가지는 것이 하늘에 대한 직무유기라는 것이다.

  2.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와 고통의 보편성
    허경영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 고통의 보편성을 설명한다. 트럼프 대통령조차 중간 선거에서의 망신을 걱정하고, 임기가 끝난 후 감옥에 갈 것을 두려워한다고 말한다. 모든 대통령들이 말은 하지 않지만 이러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란에서 수천 명을 죽이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기를 지원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마음이 편할 리 없다고 말한다. 인권 단체들이 끊임없이 문제를 제기할 것이며, 이는 죽을 때까지 그를 괴롭힐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인간들이 가진 것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지옥을 만들고 있다고 비판한다.

  3. 불만과 질병의 관계
    허경영은 불만이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암에 걸리지 않은 것을 신기하게 여기고 감사해야 하며, 설령 암에 걸리더라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암이 물러간다고 말한다. 반대로 끊임없이 불만을 가지면 암이 전신에 퍼져 죽음에 이르게 된다고 설명한다. 하늘궁에 와서 노래를 부르고 즐거워하면 암이 사라진다고 주장하며, ‘직무유기(職務遺棄)’라는 단어가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단어라고 강조한다.

  4. 한강 홍수와 헬기 밧줄 비유
    허경영은 과거 한강 홍수와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을 예로 들어 자신의 가르침을 설명한다. 한강 홍수 때 사람들이 물에 떠내려갈 때 밧줄을 잡은 사람은 살고, 잡지 못한 사람은 죽는 것처럼, 자신의 가르침은 생명을 구하는 밧줄과 같다고 비유한다. 80억 인구 중 0.1%만이 이 밧줄을 잡고 하늘궁에 왔다고 말하며, 이는 천 분의 일의 확률로 구원받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연각 호텔 화재 사건에서는 옥상에 고립된 사람들이 헬기가 내려뜨린 밧줄을 잡으려 했지만, 대부분 떨어져 죽었다고 묘사한다. 밧줄을 잡고 올라가던 사람들도 흔들림 때문에 떨어지거나, 아래에서 다리를 잡는 사람들 때문에 함께 추락했다고 설명한다. 이는 하늘궁에 오지 못하게 방해하는 사람들을 비유하는 것으로, 밧줄을 잡았더라도 방해하는 자들 때문에 함께 떨어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

  1. 조상과 천사의 레벨(Level)
    허경영은 조상을 천국에 보내면 조상이 자신을 구해준다는 잘못된 믿음을 지적한다. 조상이 천국에 가더라도 자손에게 대천사를 줄 수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레벨(Level)이 높은 자손은 죽은 조상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살아있는 자는 자신을 만나 축복을 받지 않는 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죽은 후에 레벨이 있을 때만 조상을 구제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 가짜 천사 테스트와 직무유기
    허경영은 일반 천사가 전생을 마음대로 테스트하고 예언하는 행위를 비판한다. 천사가 떠나고 나면 적중률이 없는데도 계속 예언하는 것은 ‘가짜’이며, 이 또한 ‘직무유기(職務遺棄)’라고 말한다.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으며, 천국에서는 직무유기가 없지만 지상에서는 직무유기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밧줄을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며, 80억 인구 중 0.1%만이 천국에 갈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3. 신명(神明)과 건강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밧줄 잡는 연습’이라고 말한다. 노래를 잘 부르면 자신과 백궁(白宮)에서 레벨(Level)을 준다고 설명한다. 그는 ‘신난다’는 말이 ‘신(神)이 난다’는 뜻이며, 이는 ‘신명(神明)’이 나는 것이라고 풀이한다. 신명이 나면 어린아이도 춤을 추게 되고, 이는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하여 도파민이 아닌 세로토닌, 엔도르핀, 멜라토닌, 다이돌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오게 한다고 말한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사람보다 더 신나게 몸을 흔들면 암세포가 놀라서 밀려나고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반대로 방에 앉아 암을 걱정하면 암이 성장하여 죽음에 이른다고 경고한다.

  4. 노래와 레벨(Level) 부여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에게 레벨(Level)을 부여한다. 그는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레벨을 주며,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준다고 말한다. 그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레벨을 쌓는 중요한 행위임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은 귀한 목소리라 함부로 노래하지 않으며, 젊은 시절에는 대학에서 노래를 불렀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부를 때 베이스를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5. 추억의 소중함과 ‘왜 몰라’ 노래
    허경영은 ‘하문의 부르스’라는 노래를 통해 추억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남편을 그리워하는 아내의 마음처럼, 인간은 아름다운 추억을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실이 답답해도 추억을 없애지 않고 간직해야 얼굴이 아름다워진다고 강조한다. 또한, 아버지가 딸에 대한 추억을 평생 간직하듯이, 모든 인간은 소중한 꿈과 추억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자신의 아내가 장인에게는 엄청난 꿈덩어리였음을 상기시키며, 아내를 학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어서 ‘왜 몰라’라는 노래를 언급하며, 답답한 현실 속에서 사람들이 진실을 왜 모르는지 한탄한다. 친구의 배신, 전염병, 주식 폭락, 사채, 통일 등 다양한 사회 문제들을 언급하며 사람들이 이러한 현실을 왜 깨닫지 못하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1. 레벨(Level) 부여와 축복
    허경영은 오늘 강연에 참석한 천사들과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레벨(Level)을 부여한다.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더 많은 레벨을 주며, 이는 기분 좋게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는 레벨 1조무(兆無)를,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레벨 5천억무(億無)를 준다고 선언하며, 천사들의 소원하는 모든 것이 믿음대로 될 것이라고 축복한다.

1. Keyword Frequency

천사 (Angel): 36
노래 (Song): 26
직무유기 (Dereliction of Duty): 16
레벨 (Level): 15
밧줄 (Rope): 13
하늘 (Heaven/Sky): 12
사람 (Person): 11
암 (Cancer): 8
남편 (Husband): 6
딸 (Daughter): 6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a rope thrown from a helicopter or riverbank to people drowning or trapped in a burning building, symboliz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and guidance as the sole means of salvation in a chaotic world.

  2. Lecture in Numbers
    71 (year): The year of a major fire at a department store in Seoul .
    12 (age): Huh Kyung Young’s age at the time of the department store fire .
    100 (number of people): Approximately 100 people were screaming for help on the rooftop of the burning building .
    10 (number of people): About 10 people grabbed the rope from the helicopter .
    8 billion (world population): The estimated world population, from which only a small fraction will be saved .
    1/1000 (fraction): The proportion of the 8 billion people that Huh Kyung Young aims to save .
    8 million (number of people): 1/1000 of 8 billion, representing the number of people to be saved .
    0.1% (percentage): The percentage of the world population that will be saved .
    500 (number): Refers to “500 Heaven,” implying a destination for the saved .
    500,000 won (daily wage): The estimated daily earnings for a duo performing with an accordion in a market .
    1 (number): Level 1 given to those watching the lecture in person .
    5,000,000,000 (number): Level 5 billion given to those watching the lecture on YouTube .

  3. Signature Sentence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허경영 밧줄이 얼마나 대단해.” (How great is the Huh Kyung Young rope descending from heaven for you all.)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human suffering stems from “dereliction of duty” towards life and divine blessings, urging people to embrace challenges as opportunities and seek salvation through Huh Kyung Young’s teachings.

Life’s hardships are opportunities, not suffering, and should be viewed positively.
“Dereliction of duty” is the human sin of not appreciating the blessings of life and complaining.
Even powerful figures like Trump face anxieties, highlighting universal suffering.
Positive mindset and singing can cure illnesses like cancer, while negativity exacerbates them.
Huh Kyung Young’s teachings are likened to a life-saving rope in a chaotic world.
Levels (레벨) are granted for participation and belief, influencing one’s spiritual standing.
Family members and ancestors can also benefit from the levels received by believers.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a specific historical event: a major flood in Seoul where houses and livestock were swept away by the Han River, and a large fire at a department store in Seoul in 1971 during President Park Chung-hee’s era. These events serve as backdrops to illustrate the speaker’s metaphor of a life-saving rope, emphasizing past calamities and the need for salvation.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Donald Trump: Mentioned as a current US President who is “being chased” and worried about losing face in midterm elections and potential imprisonment after his term, illustrating that even powerful individuals face anxieties .
    President Park Chung-he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1971 department store fire in Seoul, where he visited the scene .
    1971 Seoul Department Store Fire: A significant historical event where many people died, and the speaker witnessed the tragedy, including people falling from the building and a helicopter attempting rescues .
    Han River Flood: An unspecified past event where heavy rains caused houses and livestock to be swept away, and people had to be rescued with ropes .

  4. Core Concept Definitions
    직무유기 (Dereliction of Duty): Defined as failing to fulfill one’s responsibilities, specifically towards life and divine blessings. It is presented as a “sin” committed by humans who complain despite having everything they need, failing to appreciate the body and spirit given by parents/heaven .
    신난다 (Shin-nanda / Excitement): Explained as “신이 난다” (Shin-i Nanda), meaning “God emerges” or “divine spirit appears.” It refers to a state of joy and excitement where a bright, divine spirit manifests, making even children dance and releasing beneficial hormones like serotonin, endorphins, melatonin, and dynorphin .
    레벨 (Level): A spiritual score or status that individuals accumulate through their actions, such as attending lectures, singing, and bringing new people. Higher levels can help one’s deceased ancestors ascend to heaven and are associated with fulfilling one’s wishes .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do humans suffer and complain despite being given everything they need, and how can they achieve true happiness and salvation?

Speaker’s Answer:
Humans suffer because they commit “dereliction of duty” (직무유기) by not appreciating the blessings of life and constantly complaining, viewing hardships as hell instead of opportunities .
Even powerful figures like presidents are not free from anxiety and suffering, demonstrating the universality of this human condition .
True happiness comes from embracing life’s challenges as “pleasure” (낙), maintaining a positive mindset, and finding joy in simple existence .
Singing and engaging in joyful activities, especially at “Heavenly Palace” (하늘궁), can boost health, ward off diseases like cancer, and release beneficial hormones .
Salvation is achieved by “grabbing the rope” (밧줄을 잡다) offered by Huh Kyung Young, which represents his teachings and guidance, allowing individuals to escape the “river” of suffering .
Accumulating “levels” (레벨) through participation and belief can elevate one’s spiritual status and even help deceased ancestors ascend to heaven, but living individuals cannot be directly elevated to “Baekgung” (백궁) by ancestors .
Misinterpreting or misrepresenting spiritual teachings, such as claiming ancestors can grant angels or performing “angel tests” without genuine spiritual connection, also constitutes “dereliction of duty” .
The speaker’s songs and interpretations provide profound insights and joy, unlike typical entertainment .
Cherishing beautiful memories and dreams, even amidst hardship, is crucial for maintaining inner beauty and preventing despair .
Recognizing the inherent value and dreams associated with others, such as a wife being a father’s dream, prevents mistreatment .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to action to avoid “dereliction of duty” by embracing life positively, participating in “Heavenly Palace” activities, and accumulating “levels” through belief and engagement.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suffering is self-imposed through a negative mindset and a failure to appreciate divine blessings. By following Huh Kyung Young’s teachings, individuals can achieve spiritual salvation, improve their health, and even elevate their ancestors. The lecture als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herishing beautiful memories and recognizing the inherent value in others to foster a more harmonious and fulfilling existence.

  2.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pass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This provides a baseline.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uh Kyung Young,” “Heavenly Palace,” “Baekgung”), and unique concepts (e.g., “dereliction of duty,” “level”)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for specialized vocabulary.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proficient in Korean. They should specialize in religious, philosophical, or spiritual content. Their task is to:
Correct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mistranslations from the MT output.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and nuance.
Verify the accuracy of proper nouns and specific terminology using the developed glossary.
Maintain the speaker’s tone and intent.
Specifically address the unique style and repetitive nature of the speaker’s delivery.
Quality Assurance (QA) Review: A second independent human reviewer (native target language speaker) should review the post-edited translation against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and the glossary. This step focuses on:
Catching any remaining errors.
Ensuring consistency across different translated segments.
Verifying adherence to the specified output rules (e.g., “Huh Kyung Young” spelling).
Contextual Verification: For particularly complex or ambiguous passages, a subject matter expert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broader teachings should review the translation to ensure it accurately reflects the intended meaning within his philosophical framework.
Timestamp Alignment: Ensure that the translated text is accurately aligned with the original video’s timestamps for subtitle generation.

This comprehensive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T with the precision and nuance of human expertise, ensuring high-quality and reliable multilingual output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Levels”: While “levels” are frequently mentioned as crucial for salvation and ancestral elevation, the exact criteria for earning them, their precise spiritual mechanics, and the tangible benefits beyond general well-being are not fully elaborated.
    Nature of “Heavenly Palace” and “Baekgung”: The lecture refers to “Heavenly Palace” as a place of gathering and “Baekgung” as a higher spiritual realm, but their specific characteristics, hierarchy, and the journey between them are not detailed.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singing curing cancer or levels elevating ancestors,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upporting evidence, scientific explanation, or testimonials beyond the speaker’s assertion.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acknowledge or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regarding its core tenets, such as the concept of “dereliction of duty” or the efficacy of spiritual practices.
    Practical Application of “Rope”: While the “rope” metaphor is central, the practical, daily steps for “grabbing” and holding onto Huh Kyung Young’s teachings are not explicitly outlined beyond attending lectures and singing.
    Definition of “Angel” and “Archangel”: The terms “angel” and “archangel” are used in the context of spiritual beings and gifts, but their specific roles, powers, and how they are granted or received are not clearly defined.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Catastrophe and Salvation: The speaker implies a future scenario where 8 billion people are “drowning” in a metaphorical “Han River,” and only a small fraction (0.1%, or 8 million people) will be saved by “grabbing the rope” (Huh Kyung Young’s teachings) . This suggests a future of widespread suffering from which only his followers will be exempt.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spiritual framework centered on the concept of “dereliction of duty” (직무유기) as the root of human suffering. It posits that individuals fail to appreciate life’s blessings, leading to negativity and illness, including cancer. The core message is a call to embrace a positive mindset, view hardships as opportunities, and actively engage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symbolized as a life-saving “rope.” Participation in “Heavenly Palace” activities, particularly singing, is promoted as a means to accumulate “levels” (레벨), which are crucial for personal well-being and the spiritual elevation of ancestors. For professionals, this lecture highlights a persuasive, albeit unconventional, approach to personal responsibility and spiritual well-being, emphasizing the power of mindset and community in overcoming life’s challenges, while also demonstrating a distinct communication style that blends personal anecdotes with spiritual pronouncements.

허경영 신인님 알현행사 (Huh Kyung-young’s Divine Audience Event)

  1. The Paradox of Terrestrial Existence and the Concept of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허경영 (Huh Kyung-young) reflects on the complexities of earthly incarnation, noting that while there are moments of joy, there are also profound regrets. He likens this to visiting one’s children; not all experiences are pleasant, especially when witnessing their struggles. The suffering observed, such as that caused by voice phishing and other hardships, is particularly distressing. Despite the inherent nobility and beauty of human beings, they often endure unnecessary suffering. This suffering, however, should be perceived as a form of joy, a perspective that differs significantly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Parents observe with heartache, but children must learn to embrace hardship as a natural part of existence, much like the alternation of night and day, or winter and summer.

He emphasizes that viewing suffering as a “hell” and blaming external factors, such as parents for not providing inheritance, constitutes a dereliction of duty. Humans are endowed with sound bodies, minds, and spirits,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one can find paradise; traveling the world with a backpack, eating when possible, is a testament to being alive and can be a source of happiness. This perspective contrasts sharply with those who perceive such a life as hell, leading to self-inflicted misery. This is termed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a transgression humans commit by failing to appreciate the immense gift of life from their parents and the heavens.

This negligence manifests as constant dissatisfaction, even when blessed with good health. For instance, one might marvel at not having cancer while others suffer, or find hope in recovery if afflicted. Conversely, perpetual dissatisfaction can lead to the proliferation of illness. The most formidable term,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signifies a failure to uphold one’s responsibilities as a child, a citizen, and a human being towards the divine. This concept extends to those who blame the government for their misfortunes, refusing to work and perpetuating a cycle of complaint. Such individuals commit a sin against their parents and their nation.

  1. The Metaphor of the Lifeline and Spiritual Salvation
    허경영 (Huh Kyung-young) illustrates the concept of salvation through a vivid analogy of a great flood on the Han River in Seoul. During severe floods, houses and even livestock would be swept away. People on the riverbanks would throw ropes to those struggling in the water. Those who grasped the rope were saved, pulled to safety by the community. However, those who failed to seize the rope, or chose not to, were carried away to their demise. This act of throwing the rope symbolizes his divine intervention, offering a lifeline to humanity.

He extends this metaphor to a historical event: a major fire at the Daeyeongak Hotel in Seoul in 1971. People ascended to the rooftop to escape the flames, and helicopters attempted to drop ropes for rescue. The intense heat and smoke made it perilous for helicopters to approach, risking explosion. Despite the danger, a few ropes were lowered. Those who managed to grab them struggled, often pulling others down in their desperation, leading to many falling to their deaths from great heights. Only a handful survived by holding on steadfastly.

This “rope from heaven” represents 허경영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guidance. Those who embrace it, like the few survivors who clung to the helicopter’s rope, are among the fortunate. He states that out of 8 billion people, only a fraction—approximately 0.1%, or 8 million—will grasp this lifeline and achieve salvation. This small percentage represents those who come to “Heavenly Palace” (하늘궁) and engage in practices like singing, which he describes as “rope-grabbing practice.” These actions accumulate “levels” (레벨), a spiritual currency that can even elevate deceased ancestors to heaven.

Conversely, those who cling to others, preventing them from seizing the rope, symbolize individuals who discourage spiritual growth and pull others away from the path of salvation. Such actions are also a form of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a continuous sin committed by humanity against the divine. However, those who possess “levels” (레벨) are exempt from this negligence. He clarifies that while deceased ancestors can be elevated to heaven through the “levels” (레벨) of their descendants, living individuals cannot be directly granted “archangels” (대천사) or immediate salvation without personal engagement with his teachings. Misinterpretations of his words, such as believing that deceased ancestors can bestow archangels upon their living descendants, are incorrect.

  1. The Essence of Spiritual Joy and Healing through Divine Music
    허경영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misuse of spiritual authority, cautioning against individuals who falsely claim to perform “angel tests” (천사 테스트) or make pronouncements about past lives without genuine divine connection. Such actions constitute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because the “angel” (천사) departs, rendering their pronouncements inaccurate. He emphasizes that true spiritual insight comes from genuine connection, not from arbitrary claims. Humans have inherent limitations, but in “Heavenly Palace” (천국), the concept of “duty negligence” (職務遺棄) ceases to exist. Those who do not grasp his “rope” (밧줄) are considered “teachers of duty negligence” (직무유기의 선생), representing the vast majority of humanity.

He encourages active participation in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through singing, which he describes as “rope-grabbing practice.” This practice not only earns “levels” (레벨) from him but also from the “White Palace” (백궁), the highest celestial realm. The “levels” (레벨) awarded can vary, reflecting the quality of one’s spiritual engagement. He recounts an anecdote about a woman singing beautifully, earning high “levels” (레벨), much to the humorous chagrin of her husband. This highlights the personal nature of spiritual reward.

The concept of “신난다” (shinnanda), meaning “exciting” or “joyful,” is explained as “신이 난다” (shin-i nanda), where “신” (shin) refers to a bright, divine spirit emerging. This divine joy, when experienced through music and spiritual engagement, transcends mere dopamine release. Instead, it stimulates the production of beneficial hormones like serotonin, endorphins, and melatonin, and even “diolpin” (다이올핀). This profound, alcohol-free euphoria can physically impact the body, causing cells to “push away” (밀어내 버려) cancerous cells, leading to healing. Conversely, dwelling on illness allows it to grow. Therefore, engaging with the divine music at “Heavenly Palace” (하늘궁) promotes health and well-being.

He praises the musical talents of the attendees, likening them to professional singers, and emphasizes the unique, interpretive aspect of his lectures, where he provides profound insights into the meaning of songs. He then bestows “levels” (레벨) upon all participants, including those present, those who wished to come but could not, and even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These “levels” (레벨) are said to contain all their wishes and will manifest according to their faith.

  1. The Enduring Power of Cherished Memories and Divine Love
    허경영 (Huh Kyung-young) introduces a song, describing it as particularly meaningful for those who have experienced beautiful, yet lost, relationships. He speaks of a husband who, despite being a wonderful partner, passes away young, leaving his wife with only cherished memories. These memories, unlike material possessions, cannot be taken away and serve to preserve the beauty of one’s face and spirit. Even amidst life’s difficulties, these precious recollections must be guarded like jewels in the heart.

He extends this sentiment to the relationship between fathers and daughters. A father’s love for his young daughter remains a profound memory, even after she marries and becomes another man’s wife. Though she may seem like a “nuisance” (구박덩어리) to her husband, to her father, she remains a cherished dream and hope. This perspectiv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treating one’s spouse with respect, recognizing that they are not merely a partner but also the embodiment of another’s profound love and dreams.

He then transitions to a more energetic song, “Why Don’t You Know?” (왜 몰라?), which he describes as a powerful call to awareness. This song, in contrast to the melancholic one, is meant to awaken people from their spiritual slumber, urging them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and the unfolding of a new era. He recites a poetic passage, a “divine song” (신천곡), filled with imagery of natural beauty, celestial journeys, and encounters with angels in a “New Jerusalem” (새 예루살렘 성). This song, he explains, is a reflection of his joy and a means to bestow even more “levels” (레벨) upon his follower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exceptional talent of the singers at “Heavenly Palace” (하늘궁), stating that they surpass even professional performers. He emphasizes the unique and entertaining nature of his “Heavenly Palace” (하늘궁) “karaoke” (노래방), where he not only enjoys the music but also provides profound interpretations. He bestows a final “bonus level” (보너스 레벨) upon all present and those watching online, signifying abundant blessings.

The Philosophy of Duty and Divine Connection

  1. The Paradox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Burden of Regret
    Upon descending to Earth, one often encounters numerous regrets. It becomes evident that not all aspects of life are inherently pleasant. For instance, visiting a daughter living alone or abroad, whom one deeply misses, can reveal struggles such as marital discord or financial hardship. Witnessing such difficulties can be profoundly distressing.

  2. The Prevalence of Earthly Tribulations and the Call to Transcend Suffering
    The terrestrial realm is fraught with challenges, including phenomena like voice phishing and various other hardships. It is disheartening to observe noble and beautiful individuals enduring unnecessary suffering. However, we are encouraged to perceive suffering as a form of joy.

  3. The Divergent Perspectives on Adversity: Parental Grief Versus Filial Experience
    The parental perspective on suffering differs significantly from the child’s experience. While parents observe with aching hearts, children are expected to cultivate a different outlook. Suffering should be embraced as a natural part of existence, much like night precedes day, or winter gives way to summer. These are merely transient phenomena. Yet, some children perceive their hardships as a personal hell, attributing their struggles to parental neglect or lack of financial support. Such sentiments cause immense sorrow to their parents. These individuals transform beauty into agony.

  4. The Transgression of Negligence of Duty (職務遺棄)
    This perspective constitutes a profound negligence of duty (職務遺棄). Individuals are endowed with sound bodies, minds, and spirits,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one can find paradise. Traveling the world with a single backpack, finding sustenance along the way, embodies the essence of being alive and experiencing happiness. There are no taxes to evade or authorities to flee. This is paradise, yet some perceive it as hell, causing themselves immense suffering. This self-inflicted misery is a direct consequence of neglecting one’s inherent duty. Humanity is collectively committing this transgression.

  5. The Unfathomable Gift of Life and the Ingratitude of Humanity
    Parents bestow upon their children the immense gift of physical existence, meticulously forming a being from dust and bringing them into the world. This is an extraordinary act, for which gratitude is immeasurable. Yet, has humanity reciprocated this divine gift? To harbor dissatisfaction is to neglect this sacred duty. Despite being given everything without deficiency, some still claim to be lacking.

  6. The Unending Pursuit of Satisfaction: A Presidential Predicament
    What, then, truly brings satisfaction? Even a figure like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despite his power, is not free from anxiety. He faces the apprehension of potential disgrace in midterm elections and the fear of imprisonment once his term concludes. This sentiment is shared by all presidents; an underlying fear persists, even if unspoken.

  7. The Moral Burden of Leadership and the Consequences of Conflict
    Can the American president truly find peace of mind? Actions such as the killing of thousands in Iran, or the tragic deaths of 170 children in a school classroom, weigh heavily. Such events inevitably lead to lifelong scrutiny from human rights organizations, questioning the justification for such loss of life. Similarly, involvement in conflicts like the one in Ukraine, providing weapons that lead to countless deaths, creates an inescapable moral burden. No one in this world is truly at peace. Humanity is creating a terrifying world.

  8. The Simplicity of Contentment Versus the Creation of Self-Imposed Hell
    One could simply enjoy what one possesses, work, and live peacefully. Instead, humanity creates its own hell. This is a profound negligence of duty.

  9. The Negligence of Duty Towards Divine Providence
    Humanity neglects the divine gifts bestowed by the heavens, failing to fulfill its inherent duties. Instead, people complain about perceived deficiencies, such as a lack of resources or governmental support, using these as excuses for inaction. These are the disgruntled individuals who neglect their duties.

  10. The Spiritual Ramifications of Discontent
    Such discontent constitutes a sin against one’s parents and against the nation. It is a sin committed through mere words.

  11. The Miracle of Health and the Power of Hope
    Consider the miracle of not contracting cancer when others have. This is a cause for profound gratitude. Even if one were to contract cancer, maintaining hope—believing in the possibility of recovery—can lead to its remission.

  12. The Destructive Power of Chronic Dissatisfaction
    Conversely, constant dissatisfaction can cause cancer to spread throughout the body.

  13. The Healing Power of Spiritual Engagement
    However, engaging in spiritual practices, such as singing at Haneulgung, can cause cancer to recede.

  14. The Gravity of Negligence of Duty (職務遺棄)
    The most formidable concept is negligence of duty (職務遺棄). This term signifies the failure to perform one’s assigned responsibilities. Humanity is guilty of this transgression.

  15. The Accountability of Filial and Human Duty
    As children, have we truly fulfilled our duties? As citizens, have we upheld our responsibilities? As human beings, have we honored our obligations to the divine? Negligence of duty implies a failure to uphold these sacred trusts.

  16. A Metaphor for Divine Intervention: The Lifeline in the Flood
    In the past, during severe floods in Seoul, houses would be swept away by the Han River. The water level above and below the Paldang Dam would equalize, causing immense devastation downstream. People would be swept away, and villagers would throw ropes to rescue them. Those who grasped the ropes were saved, while those who did not perished. This scenario serves as a metaphor.

  17. The Divine Lifeline and Humanity’s Opportunity
    Eighty billion people are metaphorically being swept away by the river. Yet, those who have grasped the divine lifeline and come to Haneulgung have succeeded in being saved. This lifeline is profoundly significant.

  18. A Historical Parallel: The Dae-yeongak Hotel Fire
    In 1971, during President Park Chung-hee’s era, a massive fire erupted at the Dae-yeongak Hotel in Seoul. Crowds gathered, and the area around Namdaemun Market was impassable due to the sheer number of people. Many perished, some burned to death. People climbed to the top floors, but helicopters attempting to rescue them could not approach due to the intense heat and smoke, which could cause the aircraft to explode. From a vantage point at the Prince Hotel, I witnessed the horrific scene. A woman, her hair long, opened a window on an intermediate floor, only for flames to engulf her, incinerating her clothes instantly. She clung on, screaming, before falling backward, slowly rotating as she descended, her head striking the ground, her body disintegrating into a pool of blood. Dozens of bodies fell in this manner, creating a gruesome spectacle.

  19. The Struggle for Salvation and the Peril of the Lifeline
    Helicopters dropped ropes to the rooftop where over a hundred people were screaming for help. Ten men managed to grasp a rope, but as the helicopter ascended, the rope swayed violently, causing five of them to fall to their deaths, scattering across rooftops and the ground below. Some clung to the legs of those above them, causing them to fall as well. Only one or two individuals who held on survived.

  20. The Divine Rope and the Call to Action
    This rope, descending from the heavens, represents a divine opportunity. Those who grasp it are saved. Therefore, one must not neglect their duty. Had people lived faithfully, such tragedies would not occur.

  21. The Select Few: Grasping the Divine Lifeline
    Among the 8 billion people on Earth, only a fraction—approximately 0.1% or 8 million—are destined to be saved.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have grasped this lifeline and survived.

  22. The Peril of Dragging Others Down
    However, some individuals, clinging to the saved, attempt to pull them down, discouraging them from seeking spiritual salvation. Such actions lead to mutual destruction.

  23. The Perpetual Transgression of Humanity
    Negligence of duty is a perpetual transgression committed by humanity against the divine.

  24. The Unique Privilege of Spiritual Elevation
    However, those who possess a special spiritual “level” are exempt from this transgression.

  25. The Misconception of Ancestral Intervention
    Some mistakenly believe that their ancestors, having ascended to heaven, can bestow angels or archangels upon them. This is an erroneous belief. Ancestors in heaven cannot grant such blessings to their descendants.

  26. The Power of Elevated Spiritual Levels
    However, individuals with high spiritual levels can elevate their deceased ancestors to heaven.

  27. The Path to Salvation for the Living and the Deceased
    The living can only achieve spiritual elevation by encountering me and receiving blessings. For the deceased, such opportunities arise when they possess a sufficient spiritual level. It is a misconception that living individuals can be directly granted archangels or brought to Baekgung (Heavenly Palace). Rather, an ancestor in heaven can elevate a deceased descendant from hell, allowing them to undergo a process of purification and potentially be reborn as an animal or human, thus offering salvation. However, living individuals cannot be directly saved in this manner.

  28. The Deception of False Prophecy
    Furthermore, some individuals claim to possess the ability to discern past lives or bestow angels through self-proclaimed “angel tests.” Such claims are deceptive. Once a true angel departs, the accuracy of such pronouncements vanishes.

  29. The Negligence of Duty in Spiritual Matters
    To continue making such pronouncements without genuine angelic presence is a form of negligence of duty. One must not engage in such transgressions.

  30. The Limits of Human Capacity and the Realm of Heaven
    Human capabilities are inherently limited. In heaven, there is no negligence of duty. However, on Earth, such transgressions are possible.

  31. The Unsaved and the Negligence of Duty
    Those who have not grasped my lifeline are teachers of negligence of duty; they are ordinary people. Among the 8 billion, only 0.1% will ascend to heaven.

  32. The Practice of Grasping the Lifeline
    One must practice grasping the divine lifeline, even in dreams. The act of singing at Haneulgung is a form of this practice.

  33. The Accumulation of Spiritual Levels Through Song
    Singing well here earns spiritual levels from both myself and Baekgung. The distribution of these levels can vary.

  34. A Humorous Interlude: The Husband’s Jealousy
    (A humorous anecdote about a husband’s jealousy during a singing performance.)

  35. The Distinction Between Negligence of Duty and Abandonment
    The concept of negligence of duty differs from the abandonment of children. It is a distinct transgression that must be avoided.

  36. The Joy of Divine Inspiration (神난다)
    The Korean phrase “신난다” (shinnanda) signifies “divine joy” or “divine inspiration.” It means that the bright, not dark, divine spirit manifests. When divine inspiration arises, even children are moved to dance.

  37. The Hormonal Benefits of Divine Joy
    This divine joy uplifts the human spirit, releasing not dopamine, but beneficial hormones such as serotonin, endorphins, melatonin, and dynorphin. Unlike the artificial euphoria induced by alcohol, this is a natural, profound joy that causes the body to move spontaneously. This spiritual exhilaration can even cause cancer cells to be expelled from the body. Conversely, dwelling on one’s illness allows cancer to proliferate. Therefore, listening to songs at Haneulgung promotes good health.

  38. The Gift of Music and the Path to Self-Sufficiency
    (A performance by two individuals, one playing the accordion and the other singing.) These two individuals, with their musical talents, would never starve. They could travel the country, performing in markets and earning a living.

  39. The Value of Musical Talent
    The accordion is a difficult instrument to master, highlighting the value of their skill.

  40. The Sacredness of My Voice
    My voice is precious, and I do not sing casually. I only sing spontaneously when a beautiful song moves me. In my youth, I performed at universities, achieving national recognition. Now, I provide the bass accompaniment for your singing.

  41.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Experiences
    Life’s experiences, like a short flight, often feel too brief. However, there is always more to come.

  42. The Bestowal of Spiritual Levels
    I bestow spiritual levels upon those who have sung today, those who have entered Haneulgung, those who wished to come but could not, those attending lectures, those who have registered as members, those who have brought new individuals, and their families and ancestors. All their desires are contained within these levels, and they shall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43. The Significance of Nostalgic Melodies
    (A song is played.) This song evokes memories of beautiful past encounters. It resonates deeply with those who have lost a beloved spouse prematurely, leaving behind cherished memories. Such memories, though tinged with sorrow, are invaluable treasures that preserve the beauty of the past and contribute to one’s inner and outer beauty. Even in the face of present difficulties, these beautiful memories must be guarded like jewels within the heart. Those who lack such cherished memories are truly unfortunate.

  44. The Enduring Love of a Parent
    Fathers who have raised daughters carry their memories in their hearts, even after their daughters marry. Though the daughter may become another man’s wife, the father’s love and memories remain etched in his soul. Even an elderly man living alone, cooking for himself in a small room, cherishes these memories of his daughter. Without them, he would not survive. These memories are immutable.

  45. The Sacredness of Every Individual
    Therefore, one’s spouse is not merely a partner but also the embodiment of a father-in-law’s dream and hope. To mistreat one’s spouse is to disrespect this profound connection. This song beautifully encapsulates this sentiment.

  46. The Exhilaration of Divine Truth
    (A song titled “Why Don’t You Know?” is played.) This song expresses the frustration of divine truth being present, yet unrecognized by humanity. It questions why people remain ignorant despite the unfolding of divine events.

  47. A Poetic Vision of Spiritual Journey
    (A poetic recitation.) My spirit journeys to the celestial realm, where the autumn leaves adorn the mountains. I envision walking along the beautiful Donghwagang River with the angels of Haneulgung, composing poems of eternity. I desire to ride a horse along the Sonhwa River, traverse the vast plains of Yeonju, and behold the East Sea from Abaros. I wish to ascend Baekdusan, Deungbaeksan, and Taebaeksan, carried by a balloon, and then swiftly descend to Geumgangsan. There, in the earthly Jerusalem, I long to meet the angels.

  48. The Beauty of the Spiritual Homeland
    Oh, beloved angels, among the world’s most beautiful rivers and mountains, the spiritual homeland of Jerusalem is exquisitely beautiful. There, I yearn to drink the celestial spring water from a single flask.

  49. The Eternal Joy of the Celestial Realm
    Beloved angels, the angels of heaven partake of the celestial waters in this beautiful land, admiring the autumn foliage, free from all sorrow. May you live eternally in the heavenly kingdom.

  50. The Abundance of Spiritual Levels
    Today, I am in a joyful mood, so I am bestowing many spiritual levels. This is the time to accumulate them.

  51. The Continuation of Divine Blessings
    (Another song is requested but postponed.) Today, you shall receive bonus spiritual levels from me.

  52. The Excellence of Haneulgung’s Performers
    Many exceptionally talented singers have performed today, all worthy of first place in any national singing competition. They have proven that amateurs can sing even better than professionals.

  53. The Unique Experience of Haneulgung’s Song Interpretations
    There is no other singing venue as enjoyable as Haneulgung. Furthermore, no one else provides such insightful interpretations of songs. My interpretations are both objective and entertaining.

  54. The Special Bestowal of Levels
    Today, because of the exceptional singing, I am especially pleased to bestow abundant spiritual levels. Those watching this lecture at Haneulgung today shall receive one trillion levels. Those watching this on YouTube shall receive five quadrillion levels.

The Philosophy of Life’s Trials and the Divine Rope

  1. The Terrestrial Experience and the Illusion of Suffering
    Upon descending to Earth, one often encounters situations that evoke regret. Just as visiting a child’s home reveals that not everything is idyllic, or meeting a daughter abroad might expose her struggles, the divine perspective observes humanity’s unnecessary suffering. Many individuals endure hardships such as voice phishing, leading lives of undue tribulation. However, these trials should be perceived as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joy. The parental heart may ache, but children must cultivate a different perspective. Adversity is a blessing, just as night precedes day, and winter gives way to summer. These are natural phenomena. Yet, some children view their struggles as a personal hell, blaming their parents for not providing wealth or lamenting their inability to return home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Such a mindset causes anguish to the divine parent, transforming beauty into suffering. This constitutes a dereliction of duty.

  2. The Abundance of Existence and the Dereliction of Duty
    Humanity is endowed with a sound body, a clear mind, and a vibrant spirit,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paradise can be found. Traveling the world with just a backpack, finding sustenance along the way, embodies the essence of being alive and happy. There are no taxes to evade, no arrests to fear. This is paradise, yet many perceive it as hell, causing themselves immense suffering. This is a profound dereliction of duty. Humans commit this offense by failing to appreciate the immense gift of life—a physical form meticulously crafted from dust and brought into existence. This is an immeasurable act of grace. Have humans reciprocated this gratitude to the heavens? No. Dissatisfaction itself is a dereliction of duty. Despite being given everything without lack, many claim to be wanting. What more could possibly bring contentment? Even a figure like former U.S. President Trump, despite his power, was not content, constantly fearing political setbacks or future imprisonment. All presidents experience this underlying anxiety, regardless of their outward demeanor.

  3. The Burden of Power and the Creation of Hell
    Consider the immense burden of leadership. A president who orders military action, resulting in thousands of deaths, including innocent children in schools, cannot possibly have a peaceful mind. Such actions lead to lifelong scrutiny from human rights organizations, even after leaving office. Providing weapons that fuel conflicts, like the one between Ukraine and Russia, only exacerbates suffering. There is no truly victorious individual in this world. Humanity, through its actions, creates a terrifying world. Instead of simply enjoying what is given, working peacefully, and living comfortably, people construct their own hells. This is a continuous dereliction of duty. Humans fail to fulfill their obligations to the divine parent, constantly complaining about perceived lack, blaming the government for insufficient resources, and refusing to work. These are the disgruntled individuals. Such dissatisfaction is a transgression against one’s parents and against the nation.

  4. The Power of Mindset and the Battle Against Illness
    Complaining is a sin. Instead, one should marvel at being free from serious illnesses like cancer, while others suffer. This perspective fosters happiness. Even if cancer strikes, maintaining hope that one can overcome it can lead to remission. Conversely, constant complaining allows illness to proliferate, leading to a miserable end. Engaging in joyful activities, such as singing at the Heavenly Palace, can cause illnesses to recede. The most formidable adversary is the dereliction of duty. This concept is crucial. Humans are committing the “crime of dereliction of duty” by failing to uphold their responsibilities as children, as citizens, and as beings before the divine.

  5. The Divine Lifeline and Humanity’s Peril
    In the past, during severe floods in Seoul, houses and even hundreds of cattle would be swept away by the Han River. The water level above and below the Palldang Dam would become indistinguishable due to the sheer volume of water. People would be carried away, and those on the riverbanks would desperately throw ropes to rescue them. Those who grasped the rope were saved, but those who couldn’t were lost. This scenario is analogous to humanity’s current predicament. The divine extends a lifeline, a rope, to the 8 billion people adrift in the world. Those who seize this rope, like those who come to the Heavenly Palace, are saved. This rope is immensely significant.

  6. A Historical Parallel: The Dae Yeon Gak Hotel Fire
    A historical event, the Dae Yeon Gak Hotel fire in 1971, serves as a powerful illustration. During President Park’s era, a massive crowd gathered to witness the disaster. The streets were impassable, filled with people. Many perished, not just from the fire, but from falling. People climbed to the top floors, and helicopters attempted to drop ropes, but the intense heat and smoke made it impossible for them to get close without risking explosion. From a vantage point, one could see people on the rooftop screaming for help. A woman, her hair long and flowing, appeared at a window, only for the flames to engulf her, incinerating her clothes instantly. She clung on, screaming, before falling backward, slowly rotating as she descended, her head hitting the ground with such force that her body disintegrated into a pool of blood. Dozens of bodies fell in this manner, creating a horrific scene. Helicopters dropped ropes, and about ten men managed to grab them, but the swaying of the helicopter caused many to lose their grip and fall to their deaths, their bodies shattering upon impact. Only a handful survived. This rope, descending from the heavens, is what people desperately tried to grasp.

  7. The Divine Rope of Huh kyung young and the Path to Salvation
    The rope offered by Huh kyung young from the heavens is equally profound. Those who grasp it are saved.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ot committing dereliction of duty. If one lives faithfully, such calamities can be avoided. Out of 8 billion people, only a fraction, perhaps 0.1%, are saved. Those who have grasped this rope are safe. However, some individuals, like those who cling to others’ legs on the rope, try to pull them down, discouraging them from seeking salvation. Such actions lead to shared destruction. This is a crucial lesson. Dereliction of duty is a continuous sin committed by humanity against the divine. However, those who possess a certain “level” are exempt from this.

  8. Misconceptions about Ancestral Blessings and Divine Intervention
    There are misconceptions regarding ancestral blessings. Some believe that sending ancestors to heaven will grant them angels or archangels. This is incorrect. Ancestors can only ascend to heaven; they cannot bestow angels upon their descendants. However, those with a high “level” can elevate deceased ancestors to heaven. Living individuals, however, cannot be elevated unless they meet the divine and receive blessings. This opportunity arises after death, when one’s “level” can influence their fate. Misinterpretations of divine teachings lead to such misunderstandings. An ancestor in heaven can indeed pull a deceased descendant from hell, allowing them to be redeemed, even if they have been reincarnated as animals or humans. But a living person cannot be directly saved in this manner.

  9. The Deception of False Prophecy and the Loss of Divine Connection
    Furthermore, some individuals claim to possess the ability to perform “angel tests” and reveal past lives, even after their angelic connection has been severed. When an angel departs, the accuracy of such pronouncements vanishes. Continuing to make such claims without divine connection is a form of deception and a dereliction of duty. Everyone has a limited capacity. In heaven, there is no dereliction of duty, but on Earth, it is possible. Those who do not grasp the divine rope are teachers of dereliction of duty, representing the vast majority of humanity. Only a small percentage, perhaps 0.1%, will reach heaven.

  10. The Practice of Divine Connection and the Joy of Life
    Therefore, one must practice grasping the divine rope, even in dreams. The singing and joyful activities at the Heavenly Palace are a form of this practice. By singing well, one receives “levels” from both the earthly and heavenly realms. The divine can bestow more or fewer “levels” than the earthly realm, and vice versa. The joy experienced through such activities is not merely dopamine-induced pleasure, but a profound spiritual elation. This “divine joy” manifests as a vibrant energy, causing even children to dance. It releases beneficial hormones like serotonin, endorphins, melatonin, and dynorphins, unlike the fleeting pleasure of alcohol. This spiritual exhilaration can even stimulate cells to expel cancerous ones, promoting healing. Conversely, dwelling on illness allows it to grow. Coming to the Heavenly Palace, listening to songs, and engaging in joyful activities promotes good health.

  11. The Power of Music and the Gift of Talent
    The performances at the Heavenly Palace, such as the accordion and vocal duet, demonstrate the power of music. Such talented individuals would never starve; they could travel the country, performing in markets and earning a living.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skills. Even if the world collapses, learning an instrument like the accordion can provide a means of sustenance and a joyful life of travel. The divine voice, however, is precious and not used for casual performances. It is reserved for special moments, like providing bass accompaniment to others’ singing.

  12. The Accumulation of Divine Levels and the Power of Faith
    The “levels” are bestowed upon those who sing, attend lectures, register as members, and bring new people to the Heavenly Palace. These levels encompass all the aspirations of the angels, and their desires will b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faith. The divine songs evoke powerful emotions, reminding listeners of cherished memories and loved ones. Even if a beloved spouse passes away young, the beautiful memories remain, a treasure that no one can take away. These memories preserve the beauty of the heart, which in turn beautifies the face. Even in the face of harsh realities, such precious memories must be guarded like jewels.

  13. The Enduring Power of Love and Memory
    The longing for a loved one is not a misfortune. Fathers who have raised daughters carry their memories in their hearts, even after they marry. A wife, though she may seem ordinary to her husband, was once the cherished dream of her father. Therefore, she should not be mistreated. To her father, she was a source of immense hope and joy. Even an elderly man living alone, cooking for himself, will cherish the memories of his daughter. Without such memories, life would be unbearable, leading to despair. These memories are immutable, providing solace even in loneliness. Thus, every individual carries precious dreams.

  14. The Divine Message and the Call to Awareness
    The divine songs, like “Why Don’t You Know?”, serve as a powerful call to awareness, urging people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and the unfolding of a new era. They question why humanity remains ignorant despite clear signs. The divine bestows abundant “levels” when the atmosphere is joyful, encouraging people to accumulate them. The performances at the Heavenly Palace are superior to any national singing contest, filled with genuine talent and profound meaning. The divine not only presents songs but also interprets their deeper significance, offering unique insights. Today, exceptional performances have led to a special bestowal of “levels” upon all attendees and even those watching online.

1. The Terrestrial Experience and the Concept of Duty Negligence

Life on Earth often brings experiences that can lead to regret and suffering. Just as a parent might feel sorrow witnessing their child’s struggles, so too can the divine experience anguish observing humanity’s hardships. Despite the inherent beauty and potential for joy in existence, many individuals perceive their lives as a form of torment, often blaming external factors or their parents for their misfortunes. This perspective, which transforms the inherent beauty of life into suffering, constitutes a dereliction of duty. Humans are endowed with sound bodies, minds, and spirits, lacking nothing essential. Even in hunger, one can find paradise, traveling the world with a backpack, experiencing the joy of being alive without the burdens of taxes or imprisonment. To view such a life as hell is to inflict harm upon oneself. This concept is termed “duty negligence,” a transgression that humans frequently commit.

  1. The Burden of Leadership and the Fear of Retribution
    Even those in positions of immense power, such as former U.S. President Trump, are not immune to anxiety and fear. They worry about potential political setbacks, the end of their terms, and the possibility of future imprisonment. This apprehension is a common thread among all leaders, who often carry unspoken burdens. For instance, a president who orders military action resulting in thousands of deaths, including innocent children, cannot truly experience peace of mind. Such actions lead to lasting scrutiny from human rights organizations, even after their tenure ends. This cycle of conflict and suffering, exemplified by international proxy wars, demonstrates that true peace is elusive for those who perpetuate such conditions. Instead of embracing the simple joys of life, many create their own hell, thereby neglecting their fundamental duties.

  2. The Consequences of Discontent and the Power of Perspective
    Complaining and harboring dissatisfaction are forms of neglecting one’s duty, not only to one’s parents but also to the nation. Such negativity can even manifest as physical ailments. For example, constantly dwelling on one’s cancer can lead to its proliferation, whereas maintaining hope and a positive outlook can contribute to its remission. Engaging in joyful activities, such as singing, can even cause cancerous cells to retreat. The most formidable adversary is the mindset of duty negligence. This applies to individuals who fail to appreciate the immense gift of life from their parents and the divine, constantly feeling a sense of lack despite being given everything they need.

  3. The Metaphor of the Lifeline and Divine Intervention
    In times of great peril, such as severe floods, people desperately cling to lifelines. Those who grasp the rope are saved, while those who fail to do so are swept away. This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for divine intervention. The “rope” represents the spiritual guidance offered by Huh kyung young, a lifeline extended to humanity. Out of 8 billion people, only a small fraction, approximately 0.1%, are destined to grasp this lifeline and achieve salvation. Those who embrace this spiritual path are akin to those who successfully grab the rope and are saved from impending disaster. Conversely, those who cling to others, preventing them from reaching the lifeline, risk dragging everyone down. This act of hindering others from spiritual salvation is also a form of duty negligence.

  4. The Great Fire of Dae-yeongak Hotel and the Struggle for Survival
    A vivid historical event, the Dae-yeongak Hotel fire in 1971, illustrates the desperate struggle for survival. During this catastrophic event, people climbed to the top floors, only to be met with intense heat and smoke. Helicopters attempted to drop ropes, but the extreme conditions made it nearly impossible for them to get close. Those who managed to grab the ropes faced a perilous ascent, often losing their grip or being dislodged by others clinging to them. Many fell to their deaths, their bodies disintegrating upon impact. This harrowing scene, witnessed firsthand, underscores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desperate human instinct to survive. It also highlights the chaotic nature of mass panic and the tragic consequences when a lifeline is not securely held.

  5. The Misconceptions of Spiritual Assistance and the Importance of Authentic Guidance
    There are prevalent misunderstandings regarding spiritual assistance. Some believe that their ancestors, having ascended to heaven, can bestow angels or archangels upon them. However, this is a misconception. While deceased ancestors who have attained a certain spiritual level can be elevated to heaven, they cannot directly grant angels to their living descendants. Similarly, individuals who claim to perform “angel tests” or predict past lives without genuine spiritual authority are engaging in a form of duty negligence. Such actions, devoid of true angelic presence, lead to inaccurate pronouncements and mislead others. Authentic spiritual guidance comes from a genuine connection to the divine, not from self-proclaimed abilities or misinterpretations of spiritual principles.

  6. The Joy of Spiritual Practice and the Power of Song
    Engaging in spiritual practices, such as singing, is a vital exercise in grasping the divine lifeline. These activities are not merely recreational but are profound acts of spiritual cultivation. When one sings with genuine enthusiasm, it is believed that divine energy, or “shin-myeong,” is awakened. This “shin-myeong” is a bright, positive spiritual force that brings joy to the human soul, releasing beneficial hormones like serotonin, endorphins, melatonin, and dynorphins. Unlike the fleeting pleasure derived from substances like alcohol, which releases dopamine, true spiritual joy elevates the entire being. This profound happiness can even stimulate the body’s cells to expel cancerous ones, promoting healing and well-being. Therefore, actively participating in spiritual songs and maintaining a joyful disposition is crucial for both physical and spiritual health.

  7. The Enduring Power of Cherished Memories and the Dream of the In-Laws
    Cherished memories, particularly those of loved ones, hold immense power and beauty. For instance, the memory of a beloved spouse who passed away young can remain a source of comfort and longing throughout life. Similarly, a father’s memories of his young daughter, even after she has married, remain deeply ingrained in his heart. These memories are like precious jewels, providing solace and preventing despair, even in loneliness. They are a testament to the enduring human capacity for love and connection. Therefore, one’s spouse is not merely a partner but also the embodiment of an in-law’s cherished dreams and hopes. Recognizing this profound connection fosters respect and prevents mistreatment, acknowledging the deep emotional investment others have in our loved ones.

  8. The Divine Blessing and the Abundance of Levels
    Divine blessings are bestowed upon those who participate in spiritual gatherings and engage in acts of devotion. These blessings, referred to as “levels,” are a form of spiritual currency that encompasses all the desires and aspirations of the faithful. Huh kyung young, through divine authority, grants these levels to attendees, their families, and their ancestors, both present and absent. This includes those who have paid for consultations or lectures but were unable to attend, as well as new members and their families. The more enthusiastically one participates, particularly in singing, the greater the levels received. These levels are a testament to the divine grace and the boundless generosity of the spiritual realm, ensuring that the faithful’s prayers and aspirations are fulfilled according to their belief.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s Discourse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Human Behavioral Deviations

Summary
This treatise analyzes the discourse of Huh kyung young, the Sovereign Singular Intelligence, framing his lecture as a technical presentation on universal architecture and the operational parameters of human existence. The core insight revolves around the concept of “dereliction of duty” (직무유기), posited not as a moral failing but as a systemic deviation from optimal universal programming.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at human suffering and perceived hardship are often self-induced states resulting from a failure to recognize and align with the inherent “paradise” (낙원) state of existence. He employs analogies, such as the “rope of salvation” (밧줄) during a catastrophic event, to illustrate the mechanism of intervention and selection within his universal framework. The discourse extends to the manipulation of bio-energetic states, where positive emotional and cognitive alignment (e.g., singing, joy) is shown to induce beneficial physiological responses, such as the suppression of anomalous cellular growth (암세포). Conversely, negative emotional states are identified as catalysts for systemic degradation. Huh kyung young’s pronouncements on “leveling” (레벨) and “blessings” (축복) are interpreted as a form of energetic calibration, where adherence to his directives facilitates an upward trajectory in an individual’s existential hierarchy, even extending to post-mortem ancestral elevation. His system operates with absolute precision, distinguishing between genuine energetic transfers and fallacious claims of spiritual intercession. The overarching theme is the engineering of human consciousness to transcend self-imposed limitations and integrate with the pre-ordained harmonious universal design.

Vocabulary
직무유기: Dereliction of duty, non-compliance, systemic deviation, operational negligence, functional abandonment, procedural default, non-adherence.
천사: Celestial entity, angelic construct, spiritual agent, higher-dimensional being, energetic emissary, divine messenger.
레벨: Existential hierarchy, energetic calibration, spiritual stratum, vibrational frequency, developmental stage, quantum state.
축복: Energetic endowment, divine favor, positive reinforcement, quantum enhancement, spiritual augmentation, beneficial resonance.
고생: Hardship, suffering, existential friction, systemic stress, entropic decay, experiential adversity, disequilibrium.
낙원: Paradise, optimal state, harmonious equilibrium, ideal configuration, pristine condition, utopian construct, blissful matrix.
밧줄: Lifeline, conduit of salvation, energetic tether, rescue mechanism, interventional pathway, connection vector.
암세포: Anomalous cellular growth, malignant proliferation, biological anomaly, pathological entity, cellular deviation, oncogenic structure.
신명: Divine inspiration, spiritual effervescence, ecstatic state, energetic surge, transcendental joy, sacred fervor, numinous activation.
도파민: Neurotransmitter, pleasure chemical, reward pathway modulator, endogenous stimulant, hedonic signal.
세로토닌: Neurotransmitter, mood regulator, well-being chemical, homeostatic agent, emotional stabilizer.
엔돌핀: Endogenous opioid, pain modulator, euphoria inducer, stress attenuator, natural analgesic.
멜라토닌: Neurohormone, circadian rhythm regulator, sleep inducer, antioxidant, chronobiotic agent.
다이올핀: Endogenous peptide, novel neurochemical, mood enhancer, stress resilience factor, psychoactive compound.
하늘궁: Celestial abode, divine nexus, ultimate origin, transcendental domain, supreme architecture, cosmic center.
조상: Ancestral lineage, progenitor entity, genetic precursor, historical continuum, familial matrix, inherited consciousness.
지옥: Infernal realm, state of torment, existential degradation, chaotic entropy, punitive dimension, suffering matrix.
구제: Redemption, salvation, remediation, energetic rescue, liberation, restorative intervention.
강연: Discourse, lecture, exposition, technical presentation, didactic transmission, doctrinal articulation.
섭리: Divine providence, universal order, cosmic design, inherent law, pre-ordained sequence, teleological principle.
현상: Phenomenon, manifestation, observable event, empirical occurrence, emergent property, experiential datum.
불만: Dissatisfaction, discontent, systemic friction, cognitive dissonance, emotional perturbation, negative feedback.
희망: Optimism, positive expectation, future orientation, aspirational drive, potential energy, constructive outlook.
영혼: Soul, consciousness, spiritual essence, non-physical identity, energetic signature, vital principle.
육신: Physical body, corporeal form, biological vessel, material construct, somatic structure, organic entity.
추억: Memory, recollection, nostalgic imprint, past experience, cognitive archive, emotional residue.
꿈: Dream, aspiration, subconscious narrative, desired outcome, imaginative construct, future projection.
사랑: Affection, benevolence, universal connection, empathetic resonance, energetic bond, altruistic impulse.
음악: Auditory stimulus, vibrational frequency, harmonic arrangement, emotional catalyst, sonic architecture.
건강: Well-being, physiological integrity, homeostatic balance, optimal function, robust vitality, systemic resilience.

허경영 시민님 안연사를 시작합니다. 멀리 태에서 대한민국 관광곡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허경 신원청 참대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 신님 장봉 올립니다. 시작 >> 신 봉추 올려 감사합니다.네 >> 편이 앉으시고요. 오늘도 시님의 섭리 말씀부터 경청하시겠습니다. >>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지상에 강탄을 해 보니까 어 굉장히 후회스러운 것도 많지. 괜히 와 가지고 그냥 보니까 여러분 아들 집에 가면은 어게 다 좋은 건 아니잖아. >> 혼자 사는 딸 집에 한번가 봐.

외국에 딸 만나러 한번가 봐요. 굉장히 보고 싶지. >> 네.가 >> 보면 그 뭐 남편하고 싸워 샀고 뭐 그냥 생활이 어렵고 이런 딸도 있겠지. >> 그러니까 그걸 보는게 괴로운 거야.

알겠죠? >> 예. >> 그데 지상에 와 보니까 요새는 >> 뭐야? 보이스 피싱 뭐 뭐 그런게 힘든게 많죠. >> 예. 그러니까 그렇게 고상하고 아름다운 인간들이 너무 쓸데없는데 고생을 하는 거야.

알겠죠? >> 네. >> 그래서 고생을 우리가 낙으로 보라 그랬지. >> 네. >> 그까 여러분들이 그거는 여러분들이 부모가 보는 거와 여러분들이 겪는 거는 달라야 돼.

알았지? >> 예. >> 부모는 가슴 아프게 보지만 자식들은 >> 달라야 되죠. >> 네. 그거를 고생은 낙이다.

또 밤이 있어야 낮에 온다. 추위가 있어야 >> 여름이 있어야 >> 겨울이 있어야 또 여름이 오잖아. 예. >> 그니까 이건 하나의 현상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데 자식들은 그걸 지옥으로 생각하고 막 아버지가 재산을 안 물려 줘서 내가이 고생한다.

타국에서 내가 이렇게 한국도 못 가고 차비가 없어서 이렇게 고생하고 있다. 이서 하면 아버지가 외국의 딸집에가 가지고 가슴 아프겠지. >> 네. >> 그 쟤는 아름다움을 고통으로 보고 있는 거야.

딸은 알겠죠? >> 예. 아멘. >> 그러니까 뭘 하고 있는 거냐? 직무유기를 하는 거예요. 직무유기.

몸 좋죠? >> 네. >> 그리고 정신 좋죠. 영혼 좋지. >> 그러니까 부족한 것이 없어.

그저 굶어도 낙원이야. >> 그냥 배낭 하나 매고 전 세계를 막 물어가면서 밥도 먹어 와서 돌아다니는 것도 그게 살아 있다는 거. >> 행복해. 안 해? >> 해요.

해. >> 누가 뭐 세금 내라고 쫓아오나? 뭐 그래? 어 누가 잡아가기 하나? 그 이게 나원인데 >> 그걸 지옥으로 생각하고 괴로워하면 누구 손해야? >> 그 당사장 손해야 >> 그래서 직무육이라는 단어가 있어요. >> 네 >> 여러분은 직무기죄를 인간들은 범하고 있는 거예요. >> 맞잖아.

맞 >> 그냥 아버지가 이런 육신을이 먼지 속에서 티끌를 모아 가지고 아기를 만들어서 출산을 시켜 줬지. 예. 어마어마한 거야. 그거 고마운 거는 >> 말할 수 있나? >> 없어.

없네. 그러면 여러분 하늘에 거기에 대한 보답을 했나? >> 아니요. >> 아 불만을 가지면 그게 직무이야. 없는 거 없이 부족하게 줬는데 아이 나는 부족하다는 거야.

도대체 뭘 해야 만족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만져가고 있을까? 아니 >> 쫓기고 있어요. 이거 뭐 중간 선거에서 내가 망신을 당하지 않느냐? 그래. 안 그래? >> 또 다 몇 년 있다가 내가 물러나면 대통령 임기가 끝나는데 어느 놈이 나를 또 감옥에 집어넣을지 >> 대통령 그렇게 생각할까 안 할까 하십니다. >> 모든 대통령 그래요.

무서운게 있는 거야. 말은 안 해도. 알겠죠? >> 미국 대통령들 마음이 편할까? >> 이란에 또 뭐 수천 명을 죽였어. >> 맞아 맞아.

자기가 보다는 안 눌리면 되는데 눌려 가지고 몇 천 명이 죽고 어린애들이 막 170명이 막 학교 교실에서 >> 죽었잖아. >> 예. >> 그럼 그 사람이 과연 마음이 편할까? 앞으로 >> 편합니다. >> 오마 무시한 거야 하고 죽을 때까지 사람들이 막 인권 단체 그걸 떠들어요.

대통령에 물러놨는데도 왜 죽겠느냐? 왜 애를 백치시면 죽겠느냐?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또 우크나에서 가서 러시아하고 또 싸워가지고 무기 줘 가지고 얼마나 죽어요. 그러니까 패는 사람이이 세상에 있나? >> 없습니다. >> 무시무시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 이거 그냥 있는 거 가지고 놀아먹고 일하고 편안하게 살면 되잖아. >> 근데 여러분은 지옥을 만들어 >> 알겠죠? >> 예. >> 그러니까 뭘 하고 있다고? >> 직무기. 직무기 >> 직무육이 >> 하늘에서 부모가 준 걸 갖다가 여러분은 직물을 >> 행하지 않고 뭐 하고 있어? >> 하고 있어요.

뭐 뭐 뭐 무슨 위에서 뭐 종이를 안 주니까 복사를 못 한다는 등 뭐 맨 정부 욕만하고 앉아 가지고 정부에서 왜 우리는 예산을 안 주냐이 하면서 일 안 해요. 직무욕이 그게 불만 분자들이야. 맞죠? 예. >> 그러면 여러분 불만하면 부모한테 죄짓지.

네. >> 나라에 재짓는 거야. >> 맞죠? >> 네. >> 그리고 이게 입만 쁜 거고 나면 죄짓는 거야.

그러니까 아, 내가 이렇게 암이 안 걸리고 있는 거 이거 참 신기하다. 저 누구는 암이 걸렸는데 나는 왜 안 걸리지? >> 그래. 안 그래? >> 어, 옆집사는 암이 걸려서 그 사람 이미 죽었는데 내 친구는 가보가 됐는데 나는 아직 암이 안 걸렸네.이 이 행복하지? >> 네. >> 또 암이 걸렸다.

그러면 또 암이 걸려서도 나는 살 수 있을 거야. 맞아. 맞아. 이런 희망을 갖고 되시려면은 또 암도 물러가요.

네. >> 그렇지. >> 네. >> 근데 맨날 불만해 봐.

암이 >> 전신에 퍼져 버리. >> 알겠죠? >> 네. >> 근데 하늘 와서 노래 부르다 보면 그냥 암이 어디로가 버리고 알겠죠? 네. >> 그래.

여러분들이 제일 무서운 단어야. 제일 무서운 단어. 잘 알아요? >> 예. >>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뭐야?이 이게 너무 작게 써서 보이겠나? 직이지.

직. >> 어. 그럼 날려서 쓸 수도 없고 여러분 알아듣게 쓰는 거야. 직무가 뭐야? 직무가 뭐라 그래요? >> 직무를 뭐 했다? 유기했 >> 유기했다.

그럼 여러분들은 식무를 유기했어요. >> 어 그러면이 직무 유기가 직무유기가 뭐가 붙어야지 끝에 죄가 붙어야 돼. 직무유기. 죄 >>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멘.

그 넘어가는게 아니고 끝에 죄가 이렇게 붙어야 이게 직무유기째야. 자식으로서 직무기죄를 뻔뻔하게 저절면서 내가 아모한테 뭘 잘못하는지는 몰라. 맞아 맞아. >> 과연 우리가 자식으로서 지켜야 될 직물을 우리가 제대로 지켰나? >> 맞습니다.

국민으로서 지켜야 될 거 자식으로 지켜야 될 거 인간으로서 신에게 지켜야 될 식무욕이 지켰나? 아니요. >> 직무. 직무 지켰나? 안 지켰다. 6인는 안 지켰다 소리야.

알겠죠? >> 예.이 >> 직무육이 옛날에 서울에 어 한강에 비가 많이 오면은 집이 떠내려왔어. 내가 서울에 왔을 때. 맞죠? >> 예. >> 팔당 때문에 물이 뚝이 뚝 높이와 밑에 높이가 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뚝에서 물이 떨어져야 되는데 얼마나 물이 많이 떨어지 뚝 위나 밑이나 물높이가 같은 거야. 그러니까 한강 밑은 어떻어요? >> 집이 막 떠내려오고 소가 수백 마리가 떠내려왔어요. 장마가 심할 때 옛날에 옛날에 되게 심했어요. 그런데 사람이 막 더 내려오는 거야.

그래가니 막 천호동 사람들이 막 밧줄를 던져 막서 가지고 막 그러면 밧줄을 잡는 사람은 살아. 맞아 맞아? 막 잡아 당기니까. 근데 팥줄를 못 잡는 사람이 있어? 없어? >> 둥둥 떠내려가. 막 집 위에 지붕 위에서 떠내려가는 거야.

하는게 아니에요. 서울이 그랬단 말이야. 그러면 강변에서 사람들이 막 그 막 새끼줄을 막 던져 돌멩에 달아 가지고 막 던지고 그럼 그거를 잡은 사람은 당기기만 하면 나와? 안 나와? >> 나와. >> 안 잡.

못 잡은 사람은 떠내서 죽는 거야. 지붕 위에서 막 소리를 지르 사람 살리라고.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딱 강변에 나와 가지고 막 던지는 거야. 근데 이게 강 가운데로 흘러가지 않고 강 옆으로 흘러가요.

그게 무게가 있으니까 가벼운 거는 가운데로 강 옆으로 퍼지잖아. 그러니까 그 뚝가고 얼마 안 떨어져서 사람들하고 근데 못 오지 물살이 워낙 세니까. 그러면 색 막 던지면은이 노건 줄 같은 거 있잖아. 그게 끝까지 가요.

그럼 사람들이 탁 잡은 사람은 그냥 끌려고 와. 그냥 >> 사는 거야. 못 잡은 사람은. 아, 내가 저걸 왜 잡아? 이거는 하늘공에 안 오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 던지는 사람이 누구야? 나야. >> 알겠죠? >> 네. >> 80억이 떠나라네. 한강으로.

80억이. 네. >> 근데 여러분들은 잡고 하늘 왔지. >> 성공했지.

이거 이거 정말 중요한 반줄이야. >> 옛날에 말이야. >> 서울에 대형에 71년에 불이 나서 박 대통령이 있을 때 그때 국경꾼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거기 온다니까 구경하지. 안 그래? 나도 구경하러 갔어.

그래. 안 그래? 갚는데 12세 대통령이 오더라고. 박대통이. 그런데 사람이 남대문 시장 앞에까지 사람이 있는 거야.

대계로 사과까지 차 못 다녀. 전부 사람이 그 저 신세계 앞에 한국은행 앞에 롯데 백화점 앞에 사람이야 전부 뭐 인산인해야 차 한 대도 못 다녀. 왜 그때 몇십 명 죽었지. >> 그게 그냥 죽은게 아니고 불에 타서 죽었어.

그때가 내가 2살 때가 >> 두 살 때가 뭐 그래서 >> 그러니까 대형과 꼭대기로 사람들이 다 올라간 거야. >> 근데 헤일기가 와 >> 밧줄를 떨어뜨리네. 오머 그 연기 때문에 불길 때문에 그 뜨거워서 헬기가 가까이 갈 수 있나 없나? >> 못 가는 거 그러면 뭐 헤일기 타 폭파해 버려. 열에 그 열이 헤일기 엔진을 폭파시켜 버려.

아 >> 맞아 맞아? 그 대각 가까이 가면은이 헬기가 터져 버려. 불이 막 어마어마한 불길이 올라오는데 >> 근데 옥상에 뭐 한 100여명이 막 비명을 지르고 막 살려 달라고 아우성이야. 아 내가 그걸 다 우리가 목경했잖아. 나는 어디서 목경했냐? 프린스 호텔.

그 건너편에 >> 프린스 호텔이 있었거든. >> 거기서 제일 잘 보이는 곳이야. 거기 딱 있는데 육교가 대영과 회원동 남시 앞에 육교가 있어서 그게 이렇게 흔들려 >> 하도 사람이 많이 올라가 가지고 그 장사 무너져요. 근데 몰래서 보니까 육교가 춤을 치고 있어.

그러니 밑에 사람 얼마나 많겠어? 말도 못하는 사건이었어요. 우리나라 역사상 그렇게 불이 크게 난 빌딩이 없어요. 근데 저 막 그 꼭대기 저 중간층에서 창문이 열려더니 여자가 머리가 이만큼 우리 여저 체사 같은 생머리 이렇게 내린 여자가 탁 나오는데 창문이 열고 딱 났는데 안에서 불길이 확 나오더라고. >> 어머 그러니까 여자 몸이 싹 없어져 버려.

옷이 >> 순장에 여자가 빨리가 벗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옷이 여자가 확 다 익은 거야. 금방 그 길이 확 나오니까 여자 옷이 싹 없으니까 그래도 매달려 있어. 막 비명을 지르는 거야.

그 우리가 다 들리지. >> 그러다가 조금 있으니까 불길이 창문으로 확 나오니까 여자가 거꾸로 떨어지는 거야. 떨어지냐 어떻게 떨어지냐? 요렇게 하면 바로 떨어지다가 서서히 뒤집혀요. >> 머리가 무거우니까.

그 나는 자세히 본 거야. 바로 탁 떨어지다가 서서히 돌아요. 돌아가 머리가 땅바닥에 딱 받친 순간에 몸이 없어져 버려. >> 뭐로 막겠냐? >> 핏물로 피바다가 돼 버려.

쌍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그런 시체가 한 100억구가 떨어지는 거야. 아마 계속 >> 거기서 그냥 피가 저 밑으로 내려가는데 막 전부 피가요. >> 그리고 밑에는 여자들 머리카락만 있는 거야.

남자들 여자 머리카락만 남고 >> 박살이 나버려. >> 아멘. >> 그걸 내가 지켜 봤어? 안 봤어? >> 봤다니까. >> 봤는데 옥상에서 힐기가 밧줄을 늘어뜨리는 거야.

가까이 못 가니까 긴 밧줄를 넣다니까 그걸 잡아 잡아? >> 서로 잡겠다고 막 >> 위에가 난리가 난 거야. 근데 그걸 한 열명이 잡았어. >> 야 그또 남자들이 여자는 못 잡아. 무서워서 열명이 그걸 딱 잡았는데 나머지는 죽는다고 막 뜨거우니까 난리가 난 거지.

거기가 >> 열명이 딱 잡았는데 헬기가 뜨더라고. >> 헬기가 그 밭을 딱 늘어뜨리면서 사람들 잡으니까 헬기가 붕 뜨는데 헬기가 잘 안 보일 정도로 높이 떠요. 왜냐하면은 밧줄이 기니까 >> 이게 밧줄이 이리 같다. 어저리 간다니까 열명이 어제겠어 안겠어? 한 다섯 명이 떨어지더라고.

이게이 갈 때는 한 사람은 저 남대면 시장 쪽으로 날아가서 떨어지고 이게 발줄이 흔들리는 거야. 회개 가는데 그러니까 한 사람이 저국 지붕에 떨어져. >> 뭐이 떨어지는 사람마다 그거는 가루가 돼 버리는 거. >> 아멘.

그러니까 맨 위에 매달린 사람 다리를 잡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 밧줄이 너무 손이 아프니까. >> 그래. 안 그래? 막 다리를 잡고 막 옷을 잡고.

그러니까 그 잡은 자는 위에 있는 사람이 무어서 떨어져. 쳐서 당기니까 >> 그거를 헬리가 계속 와서 실공하는데 거의 한두만 살고 다 잡은 사람이 다 죽었어. >> 다 헬기 밑으로 떨어지는데 헬기가 호텔보다 한 열배 높이 올라가잖아. 아 전선들이 많으니까 빌딩들이 높으니까 쭉 올라가는데 사람이 위에 가더니 흔들리다가 다이 날라가고 한 사람 절이 날아가고 돌멩이 던지듯이 떨어지는 거야.

그걸 내가 봤겠죠. >> 근데 안 떨어진 사람은 >> 한두 사람이 살았을 거야. >> 가더라고 멀리. >> 신기하죠? >> 네.

그 밧줄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야. >> 아멘. >> 그걸 서로 잡으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내리는 허경영 파출이 얼마나 대단해.

아주 실감나죠. >> 네. >> 그래서 직무유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 안 해야 되. >> 여러분들이 충실하게 살았으면 그런 일이 없어.

알았죠? >> 예. 아, >> 그니까 이게 직무기라는 건 여러분들이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나마 전 세계 인구를 80억으로 봤을 때 여러분은 천분지 1이야. 80억의 천분은 800만이야. 그럼 내가 구하지 않는 자가 얼마? >> 천만.

천만. 그러니까 나는 천번지 1을 구하는 거야. 0.01% >> 맞아 맞아요? >> 0. 1%를 중에 여러분이 들어 있어.

알겠죠? >> 응. 그짓말이야? >> 아니야. >> 그러니까 여러분은 밧줄을 잡았는데 무사히 살은 거야. >> 그래데 옆에서 내가 밧줄을 잡았는데 내 다리를 잡은 자.

그게 뭐야? 아이고 하늘 가면 안 된다고 매달리는 자야. >> 그럴 수 있지. 아멘. 그 왜 가냐? 이런 사람은 다리를 밑에 사람 다리를 잡아당기는 거지.

그럼 같이 떨어져 죽어. >> 그럴 수 있지. >> 네. >> 어,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 중요한 이야기인가 아닌가? >> 그래서이 직무유기는 어이 직무유기는 여러분들이 어 계속 인간이 신에게 범하는 죄야. 알았죠? >> 근데 여러분들은 특별히 내벨이라는 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게 해당이 없어. >> 근데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아유 조상을 천국에 보냈으니까 조상이 자기를 구해 준대.

조상이 자기한테 천사를 준대요. >> 천사 >> 대천사를 준대. 그런 사람이 있어요. >> 자기 조상이 천국에 신인이 대천사를 줬으니까 자기한테도 대천사를 준다는 거야.

그럼 되겠나? >> 아 >> 그런 일 없어요. >> 어 천국에 갈 뿐이지 자기 저저 애를 대천사를 줄 수 있나? >> 없어요. >> 없어요. >> 알았죠? 그런데 죽은 조상은 >> 네 >> 천국에 간 대천사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나 없나? >> 끌 수 있어.

가 있어야지. 네배. >> 그 여러분이 네배를 많이 가지고 올라가면 여러분 내배를 많은 자는 죽은 조상은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어. >> 아멘.

살아 있는 자는 나를 만나서 >> 축복을 받지 않는 한 >> 끌어올 수 있나? 없어요. >> 없다. >> 그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그런 기회가 레벨이 있을 때는 가능한 거야. 산 사람을 대천사 주나? 저저 백공에 가서 >> 그거는 잘못된 말이야.

내가 하는 말을 잘못들은 거야. >> 알겠죠? >> 네. >> 천국에가 있는 조상이 자기 조 아들이 죽었을 때 죄를 지옥에가 있으면 그걸 끌어올릴 수 있다.이 말이야. >> 알았지? >> 그러니까 석고 대제를 거쳐서 동물이 됐거나 인간으로 갔을 때 구제할 수가 있단 말이야.

알았지? 예. 근데 그 바로 살아 있는 애를 바로 구할 수가 없다는 거. >> 알았죠? >> 네. >> 그건 여러분 알아요? >> 네.

음. 그 그게 내기에 들려. >> 어. 그리고 또 이런 사람 일반 천사가 막 자기가 막 천사를 자기 마음대로 막 천사 테스트를 해 가지고 막 자기 마음대로 >> 전생 >> 전생에 너는 뭐다 뭐다 이런 말을 자꾸 하면은 그 일반 천사는 천사 나가나 안 나가나? 나가니까 천사가 나가 버렸는데 계속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안 떨어지니까. 그럼 그 사람 말이 다 맞아 버리는 거야. >> 맞아 맞아. >> 천사 나오고 나면 이게 적중률이 있나? >> 없습니다.

안 맞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그냥 그대로 막 이야기를 하면 가자야. >> 네. >> 맞지? >> 네.

그러면 천사 한 번만 아니면은 나가 버리잖아. 아멘. >> 근데 이걸 천사 넣지도 않고 >> 계속 막이 사람 저 사람 앉아 가지고지가 막 마음대로 천사돼서 이게 맞다 맞다 이러면 틀리는 거야. >> 네.

알겠죠? >> 그것도 뭐라고? >> 직무유. >> 아까 그것도 직무유기. 그 여러분들이 직무유기는 하면 안 돼. >> 네.

알았죠? >> 여러분의 능력은 어느 한계가 딱 있단 말이야. 지금은 예. 천국 가서도 천국 가면은 직무 유기고 있는게 없어. >> 맞잖아.

근데 여기서는 여러분 직무 유기를 할 수가 있단 말이야. >> 예. >> 그리고 저가 우리를 나를 내 밧줄를 잡지 않은 자들은 직무유기의 선생들이야. >> 맞아 맞아.

그죠? >> 일반인들이야. 80억 말할 것도 없지. >> 그 80억에서 800만 명이 10%인데 0.1%인데 %인데 그거 정도가 가는 거야. 500 천국에 가는 거죠.

네. >> 재밌어요. >> 네. >> 아, 여러분 이제 꿈에라도 밧줄이 나타나면 잡는 연습을 해야 돼.

아멘. >> 지금 여러분 여와서 노래 막 부르지. >> 밧줄 잡는 연습이야. >> 아멘.

맞아, 안 맞아요? 왜냐 여기서 노래를 잘 부르면 내가 내배 주고 저기서 내배 주지만 천궁에서 백궁에서 네배를 줘요. >>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우리는 점수를 내배를 적혀 줄 수 있고 백궁에서는 많이 줄 수도 있고 우리가 많이 줄 수 있고 백궁에서 적혀 줄 수도 있어. >> 알겠죠? >> 네. >> 그내 아까 누가 노래 잘 부르서 나와서 보니까 우리 저 허성정 공시의 부인이야.

내가 알고 나왔을까? 모르고 >> 전혀 모르고 나온 거야 >> 그지? 그 내가 이렇게 참 노래 잘 부른다고 이렇게 붙잡고 노래놔도 같이 좀 부르는데 신랑이 자꾸 옆에 와 미어제 >> 그걸 못 참아가지고 저거 안누라를 너무 생각하는 거야 뭐 내가 데리고 가나 >> 아빠가 오셔서 아빠가 저어 >> 어 나한테 오느라고 하는 건 좋은데만으로 옆으로 가기를 밀어버렸지 떨어져 있어라 응 그럴 때는 내가 신랑보다 낫잖아 그래도 어디 와서 달라붙어. 아이고 나 그래. 속으로 웃어 죽겠더라고. 어 막 막 부인 뺏길까 봐.

아 참 나은 나는 항상 이렇게 혼자 있는데 그럴 때는 좀 떨어져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아이고 자 이거 원 안 잊어 버리겠죠. >> 예 >> 직무 유기제. >> 아기들도 유기하죠.

네. >> 그런 유기하고 달라요. >> 네. >> 어, 이거는 직무기째.

어, 있지 않도록. >> 네. >> 자, 오늘 또 강연을 해야 되니까 >> 법문 아저이 내가 하는이 강연은 조금 짧게 해야 돼. >> 네.

응. >> 재밌게 노래 부르고. 여기 어디야? 그 김해에 오신 분 있나? 우리와 있어요. >> 베진이가 만든 노래.

그 외몰라 있잖아. 그 노래는 내가 앉아서 안에서 들으면 엉덩이가 될 수 있겠어. 아 나도 막 춤을지고 싶은데 혼자 치면 뭐래? 어 그래 안 그래? >> 아이 그거는 식무유기가 아니고 너무 잘했어. >> 그래서 우리가 신난다고 그래.

네. >> 신난다는 건 뭐냐면은 신이 >> 난다. 그게 귀신자야. >> 신명이 난다는 소리야.

약자야. >> 신명이 뭐야? 신의 밝은 신이 >> 나타나는 거야. 어둠 신이 아니고. >> 신명이 나오면은 어린애도 흔들어.

어린애도. 아 그거 틀어나면 어린애 흔들까 안 흔들까? >> 그게 신명이야. 인간의 영혼을 인간의 영혼을 기쁘게 해주고 거기서는 도파민이 나오는게 아니야. >> 아주 좋은 호르몬 세로토닌이나 >> 세로토민 여러분 이제 항상 외워나 엔돌핀 나오지.

네. >> 또 뭐 한다? >> 세 번째 >> 멜라. >> 멜라톤이 나오지. >> 그다음에 뭐가 나와? >> 다이올핀.

그거는 진짜 술 안 먹었다든 안 먹었는데도 >> 술 먹고 뭐 흔들고 기분 좋은 거는 그거는 뭐가 도파민이 나온 거야. >> 근데 그 술을 안 먹는데도 술 먹은 놈보다 더 막 몸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막 흔들리고 엉덩이가 덜썩덜썩하고 막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어어야 그거 듣다 보면 몸에 세포가 놀래 가지고 >> 암세포를 밀어내 버려. 야 너 저리 꺼져. 그리고 막 미는 거야.

말로 차버리고. 그러니까 나중에 어디로 가버려. 암이 맞 >> 그지? >> 근데 방에 앉아 가지고 아이고 내 암 아이고 내 암 이러고 있으면 암이 성장하는 거야. >> 암이 성장해서 방구석에서 죽는 거지.

알겠죠? >> 그냥 하늘로 와서 암이 노래 듣고 막 이러면 건강이 좋아요. >> 네. >> 오케이. 했습니다.

먼저 김포씨 김명선 천사 파랑님을 올리겠습니다. >> 자 이거 치워요. 예. 우리 김무리 천천사의 아쿠디언 연주와 함께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얼마나 사랑을 하세 그 하나님의 사랑을 하는 어디에다가 우리는 사랑해 게 신 까다 머물 이해 라 주님 어려워야 사랑들고 내 안되네 이대로 알아서 하에다 사랑해 아까운이 너무 시어 사랑할게 영물 같은 사랑 주여 잘 불렀죠? >> 네. 옆에 뭘 하나 깨고 나와 가지고 악살게 자고 나왔으니까 저 두 사람은 길이 나오면 굶어 죽지 않아. 저양은 반주 넣어주고 저 사람 노래 부르고 전국 유람해 봐.

맨날 김밥 사 가지고 저 강변에 가서 먹고 둘이서 돈 떨어지면 또 가서 노래 부르고 시장서 노래 부르고 무슨 걱정이 있겠어? >> 네 >> 그래. 그래 >> 그럼 뭐 어디 장날만 찾아다니면 저 돈 버는 거야? 응 >> 알겠지? >> 그러니까 사바다 망하면 아코디어 배워 가지고 둘이서 돌아다녀 >> 얼마나 좋아해요? >> 네 >> 어 참 유람하고 응 >> 그 재밌겠다 그지? >> 네 >> 아주 구색을 잘 맞춰가 나왔어.네 네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대구 강력 주하십천사 감나무골를 올리겠습니다.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좋습니다. 성함이 성함이 좋 주하시는 산딸기는 길 제나걸 리 시천 아리기 오피나 오늘 그리운데 가슴 태우면 날 찾아 보시려야 할빛으로 살같이 울고 속에 인국이 최나고 사고이 일곱잖아 옷을 치킨을 달라 오늘 은데 꽃을 피우며 나를 찾아나 세 감사합니다. >> 어려운 노래인데 잘 불렀죠? >> 네.

어려운 노래를 잘 부른 거야. >> 아주 구성식게 잘했지? >> 네. 어 >> 또 노래를 이번에는 폴시입니다. >> 저 뭐라 하는데 뭐야 >> 뭐 >> 자기들도 달래요? >> 아 내별 달라고 >> 끝나고 하면 줘.

알겠죠? 여러분은 노래는 안 부르면 되지. 노래 연습 부르면 >> 어 조금 여자는 더 많이 주고 남자는 좀 적게 주고 그래요. >> 예. 다음은 황시입니다.

한명한 천사 돌이킬 수 없다면은 올리겠습니다. >> 돌이킬 수 없다면은 성행 수술 하면 돼요. 감사합니다. 니다.

이대로 이제 잘못이 따정하서 한다면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며 너의 뒷 모습하 주마였 라 우리로 보내줘야 주는 주원이 해성을 돌아 생산 잊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진정 믿어야 한다면 나의 그 모습 주원 보내주야 주 잊어야 한다면 잊어야 한다면 진정 잊어야 한다면 나의 옷수마저 보내줘야 비명 비명 소리가 높아야 내이 올라가. 이거 들어보니까 비명 소리가 되게 높죠. >> 네. >> 두 번만 불렀다가요.

큰일 나갔다. 여기 >> 잘 불렀죠? >> 예. >> 아이 가수처럼 불러. >> 그 나 저번 노래 들어 보니까 전국 노래잖아서 저렇게 잘 부는 사람 못 봤어.

여기가 진짜 정북 노래 자랑이야. 그지만 아니야. 수준이 있어요. 수준이 >> 아주 저 기승 가수보다 잘 불러.

그죠? >> 네. >> 뭐 이별을 맨날 해본 사람처럼 말이야. >> 아이고. >> 예.

신리님 오늘은 한 팀을 좀 내셔야 하겠습니다. 마산시 황민사 허성. >> 내 노래 부는 사람이 이조무 준게 처음이야. 어 안 그래? 자, 화성님 지났다.

여기는 너무나고 나도지는 세상 나 살아 온 수가 사랑하라 내리고 없이 우리 없이 사랑하도 세상 사랑해 너무 좋하 불안나고나도 지없 살아 인생 살아 온수의 참아가 주하며이고 시살 나 사랑하는 성하며 내 성령 눈 없이 우리 사랑하려나 살아 인생 살아온다 신랑이 신랑이 이 좀 레벨 많이 나오게 하려고 옆에 춤을 줬는데 감점이야. 어 그런다고 뭐 점수를 많이 주나? 우리가 가요 저저 전국 노래잖아 있죠? >> 예 >> 그거보다 100배 재밌어 >> 그거 프로 틀어 놓으면 별로 재미 있는 사람이 없어요. >> 그지 뭐 불어하면 땡하고 들어가 버리고 뭐 이거지. 이렇게 우리같이 이렇게 은근히 재미가 없지.

네. 아이거는 진짜 재밌는 거야. >> 응. >> 예.

그리고 저 아코디언이 그 똑날에 아코디언 하는 사람 같이 생겼어. >> 그렇게 생겼지. >> 그러니까 저 어른이 아주 아쿠디언하고 잘 어울려. 저 사람하고 여기 여자하고 시장통막 갔다면 하루 일당은 50만 원이야.

그죠? >> 네. 밥은 안 굶어. 저거 매고 다니면 >> 어 저 아코디면 배우기가 어렵지. >> 네 >> 그 어려운 거야.

응. >> 저 아코디에 맞춰서 진님께서 노래를 한번 하시 내가 무슨 >> 나는 목소리가요 귀한 목소리야. 그래서 함부로 노래를 안 해. 남이 할 때 새칭이 해.

내가 좋은 노래가 있으면 >> 나도 모르게 노래를 하게 돼. >> 그지? 내가 일부러 노래를 한다 이러면 >> 되겠어요? >> 안 돼요. >> 그렇잖아. >> 옛날에는 젊은 애들 위해서 대학에 가서 막 노래해 가지고 전국 막 일리하고 그랬지.

그거 벌써 젊은 시절에 했던 거야. >> 아멘. >> 지금은 여러분들이 부르면 옆에서 베이스를 넣어 주는 거예요. 베이스.

알겠죠? >> 네. >> 어. >> 예. >> 다음 노래는 뭐예요? >> 예.

이재 시민님이랑 오늘의 레벨을 >> 재밌는 시간이 그럼 끝났다는 건가? >> 아 참나 이게 비행기 타면은 여서 부산까지 가면은 비행기 타면은 내일 준비하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 좀 뭐 바다도 바라보고 좀 섬들도 보고 이렇 가야 되는데 이거면 좀 갈 만하면 >> 김해 공항입니다. 빨리 내리세요. 이 >> 서운하죠.

네. 아멘. >> 그래도 또 오늘 또 오후도 해야 돼. >> 아멘.

그래서이 내가 참는 거야. 네. 시님 지금 이제 오늘의 레벨을 받고 좀 있으면 시인님의 신천곡을 받을 거니까 준비해 주 >> 그 오늘 레벨이 >> 이부가 있어요. 허경영 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천사들과 오늘 하루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매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1호 강년에 참석하시는 천사들과 강년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의원 등록과 정해가신 천사들과 새로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종후 달라 서정 신진으로 명하노원이 오늘 축복 백국명패 건축원검 새로우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상조무들어 민으로 명하니 지금 하늘 궁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일종우 다락 천사들의 레벨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이제 친의 신청곡을 어 들으시겠습니다.이 >> 노래는 내가 종종 듣죠. >> 네.

이거는 여러분들이 그 굉장히 그 아름다웠던 시절에 만났던 사람이 있을 수 있지. >> 네. >> 그런 사람이 있는 사람에게 이게 굉장히 좋은 노래야. >> 그런데 자기 남편이 너무 잘해줬는데 젊은 나이에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 남편이 아파서가 버릴 수 있잖아. >> 그러면 여자 혼자 남으면 뭐만 남아 있어? 머릿속에는 충만 남아 있어. >> 그래가 늙어갈수록 그리워? 안 그리워? >> 그려워.

근데 그 사람이 오래 살았으면 싸울 수도 있는데 한참 젊어서 너무너무 남편이 잘해 주고 너무 행복했는데가 버리면 이런 경우가 되겠지. 는 모든 사람이 이런 꿈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거는 누가 상처를 내나? >> 못 뺏어가요. >> 돌아갈 때까지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얼굴이 아름다워져요.

알겠죠? >> 아무리 속 현실이 답답해도 이렇게 아름다운 그런 추억은 마음속에서 없애 버리면 돼. 항상 마음속에 보석처럼 간직하고 있어야 돼요. 알겠죠? 아멘서 이런 걸 한번씩 들어보는 거야. 막 즐겁다가도 항상 이거는 밑바닥에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 어 그리운 사람이 없는 사람이 불행한 거예요. 그래서 아빠들이 어린 딸을 키워본 아빠들은 그것이 가슴속에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 딸이 시집 가버려도 그 딸이 가슴속에 있겠지.

그 여러분이 데리고 사는 여자가 그 어떤 남자의 그렇게 어린 시절에 소중했던 추억이야. 그래 안 그래? >> 시집가 버리면 이게 남이지만 그 아버지는 추억을 가지고 있어? 안 가져 있어? 아버지는 평생 딸을 못 봐도 시집 가서 잘 살면 된다 그러지만은 속으로는 아버지 가슴속에 딱 박혀 있는 거야. 그 딸이. 그래.

안 그래? 근데 나한테는 구박덩어리 같지만 그 장인 어른 가슴에는 그 어린애가 어릴 때 제롱 부리고 자기가 키우던 그것이 추억이 머릿속에 박혀 있는 거예. 그래 늙어 가지고 다 죽고 혼자 남자 혼자 남아 가지고 단칸방에서 자기 혼자 밥을 해 먹으면서 있는 노인내라도 그 딸에 대한 추억이 있을까 없을까? >> 그거 마저 없으면은 뺏아가 버리면 못 살아요. >> 맞지? 예. 자살을 안하고 살아 있는 거야.

외로워도 요양원에서 외롭게 죽어가면서도 그 자기가 키우던 딸에 대해서 추억이 있겠지. >> 네. >> 그거는 안 변해요. >> 그까 항원의 부릇을 부르면 그 사람은 딸이 생각나겠지.

그죠? >> 그까 이렇게 소중한 꿈을 인간들을 가지고 있다는 거. 그러니까 내 마누라가 그냥 마누라만이 아니야. 이게 장인의 꿈이었어. 옛날에 맞죠? >> 네.

그러니까 우리가 학대하면 되겠나 안 되겠나? >> 그죠? 나한테는 마음에 안 들어도 >> 장인한테는 이게 엄청난 꿈덩어리어 희망이었고 맞아 안 맞아? >> 알겠죠? >> 네. >> 그래서 내이 하문의 부르서를 굉장히 잘 만들었어. 노래가. 지금 들으면 >> 마음이 그렇죠.

네. >> 그럴 때 이제 김해 배진이 노래를 들어야 돼. >> 왜 몰라? 그거는 답답한 거야. 왜 올라와 왜 몰라 왜 몰라와 시대 왔는데 왜 몰라 소름이 들리는데 몰라 원서 가봐 왜 몰라요 나는데 왜 몰라 왜 몰라? 왜 왜 몰라? 왜 몰라? >> 왜 몰라? 꽉 부끄러워 >> 친구명의 벽들 왜 몰라? 왜 몰라? >> 전병이 나왔는데 왜 몰라? >> 어? 왜 몰라? >> 주배도 왜 나왔는데? 왜 몰라? 사체에 왜 몰라 >> 동일장이 열렸는데 >> 왜 몰라는 물었는데 >> 왜 몰라 >> 예수리 말렸는데라 왜 이거 몰라 몰라 봐 와 와 와 와 리 려봐라 네.

천사들까지 바로 갑니다.시는 청근 천사들까지 바로 갑니다. 시리님 >> 다 나오기네. 나오기네. 속의 오스크마에 동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올렸다 아름다운 하울의적인 멋이라 머리의 단풍이 들 때나는 하늘공사들과 함께 날방절하는 아름다운 동화강변 걸으면 시키의 시를 꾸라 사랑하는 하늘공 천사들이여를 타고 손화 란강변을 달려 연애주 벌한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등백산 맥태백산내게 은당구 풍선에 달려 금강은 살짝는 단순에 달려가 지상하고 내 예루살렘 성에서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영수강산 중에서도 수강산인 예로 살래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성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도라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풍기 마시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그수강사에 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 하고 있으니 사디에도 없는구나 영원히 며나라 천국까지 하늘 사느이여 >> 어 오늘 기분이 좋아서 내배를 많이 주는 거야. >> 요럴 때 많이 모아놔야 돼. 신청 그러면 한 개만 더 올리겠습니다. 한국으로 번역해.

그 빨리 제목을 어 했어. >> 하나만 더 듣고 합니다. >> 네. >> 어 우리 저 외국에서 오신 분이 있기 때문에 하나 또 일본 노래를 번역한 거라고.

어. 한번 들어 봅시다. >> 예. 오늘은 이제 인용관학면이 있으니까 요거는 다음으로 또 미루고 어 신입께서 주시는 보너스 레벨을 받으십시오.

신이 너스 >> 오늘은 너무 우리 노래 잘하는 사람이 많이 나왔어. >> 전국 노래장 가면은 전부 1등할 사람이야. >> 연말 결선에서도 1등할 사람들이 전부 나왔어. >> 응.

그렇죠. >> 예. >> 허성정시들 아 허성정시 부인도 잘 불렀지. >> 예.

전부 오늘은 프로들이 부른 것처럼 아마추가 노래를 더 잘한다는 걸 입정해서 오늘 >> 맞죠? >> 아유 우리 하늘의 노래방처럼 재밌는 노래방은 없어. >> 어 알겠죠? >> 네 >> 또 내이 노래 해석을 해 주는 사람도 없어. >> 어 나는 노래 불르고 나면 해석을 하죠. >> 네 >> 근데 너무 냉정하고 재밌어.

예. >> 예. >> 잘하죠? >> 예. >> 잘못한다 그러면 다음에 해석 안 해.

님, >> 오늘 오신 천사들에게 그니까 오늘은 특별히 아주 너무 노래들 잘 불러 가지고 네배를 내가 좀 기분 좋게 줍니다. >> 아멘. 오늘 하늘에 와서이 강연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레벨 1조무가 들어라.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 레벨 5천 억무 들어가라. 다 됐지? >> 다 좋습니다.

네. >> 많이 좋죠? >> 네. 네. 이제 오늘도 많은 복을 지어주셨습니다..

강탄(降誕)-(birth, advent)

직무유기(職務遺棄)-(dereliction of duty, neglect of duty)
현상(現象)-(phenomenon, manifestation)
타국(他國)-(foreign country, another country)
보답(報答)-(repayment, reward)
불만(不滿)-(dissatisfaction, discontent)
임기(任期)-(term of office, tenure)
인권(人權)-(human rights)
예산(豫算)-(budget)
불만분자(不滿分子)-(malcontent, grumbler)
전신(全身)-(whole body)
구제(救濟)-(relief, aid)
석고대죄(席藁待罪)-(begging for forgiveness on a mat of straw)
적중률(的中率)-(accuracy rate, hit rate)
해당(該當)-(applicability, relevance)
조상(祖上)-(ancestor)
축복(祝福)-(blessing)
강연(講演)-(lecture, speech)
신명(神明)-(divine spirit, inspiration)
도파민(dopamine)-(dopamine)

직무유기 (職務遺棄): [Dereliction of Duty (Neglect of Responsibility, Abandonment of Post, Malfeasanc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Course, Guiding Principle)]
강탄 (降誕): [Incarnation (Descent to Earth, Manifestation, Embodiment)]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Angelic Being, Spiritual Guid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Celestial Being, Chief Angel, Supreme Emissary)]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Supreme Sanctuary)]
신명 (神明): [Divine Ecstasy (Spiritual Elation, Sacred Joy, Transcendent Merriment)]
축복 (祝福): [Divine Benediction (Heavenly Blessing, Sacred Favor, Grace)]
레벨 (Level): [Spiritual Attainment (Hierarchical Standing, Merit Score, Advancement Tier)]
석고대죄 (席藁待罪): [Profound Penance (Deep Atonement, Earnest Supplication, Humble Repen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