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4 836 Who is Huh Kyung-young? Creator of the Universe, and Judge of Humanity

on the whit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there is a star called Baekgung (White Heaven). That’s where I came from. How many times larger is that Baekgung star than the sun? How many times larger is Baekgung than the sun? 4 million times.
I told you the period we stay on Earth. Huh? I told you, don’t you remember any of it? 12.268 billion years. So, you have to be on Earth for a period of 12.268 billion years. Then, during that period, what is Earth’s lifespan now? When Earth’s lifespan ends at 12.268 billion years, you will leave. So, what is Earth’s lifespan now? How much? It’s 12.258 billion years now. But I am creating Earth’s lifespan.
God scores that person’s soul with hormones.

2012.09.14. 836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가 가진 특별한 능력과 우주적 지식, 그리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함. 강연을 통해 관점에서 본 우주의 창조 원리,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올바른 삶의 방식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음.

  • 주유천하(周遊天下):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의미하며,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여러 나라를 떠돈 것에 비유. 현재 주유천하하는 것이 아니며, 사후를 위해 활동한다.
  • 방언: 위급 상황에서 사용하는, 일반인이 이해할 수 없는 특별한 언어.
  • 축지법: 순식간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능력.
  •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우주를 벗어난 무한한 공간.
  •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를 의미하며, 진공 우주를 지칭.
  • 시공 우주: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지구 대기권 내의 공간.
  • 텔로미어(Telomere): 염색체 끝 부분에 위치하며, 세포 분열 횟수를 결정하여 인간의 수명과 관련.
  • DNA(Deoxyribo Nucleic Acid): 우리 몸속의 핵산으로, 유전 정보를 담고 있음.
  • 죄: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사랑이 아닌 행동을 하는 것.
  • 기도: 신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행위로, 이를 죄이자 기복신앙으로 간주.
  1. 우주론 및 창조론
  • 창조의 순서 (성경 해석):
    • 빛과 어둠: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하늘)과 다크 스페이스(은하계) 창조.
    • 물과 궁창: 지구(시공 우주)와 중력(시공 우주) 창조.
    •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식물 창조.
    • 낮과 밤: 지구의 낮과 밤 창조.
    •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 창조.
    • 짐승과 사람: 짐승과 사람을 가장 마지막에 창조.
    •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며, 현재는 짐승의 시대.
  • 우주의 구조:
  • 지구: 중력 980 다인(dyn)으로 인간이 공중부양할 수 없도록 눌려 있음.
  • 시공 우주: 지구 대기권으로, 시간과 공간이 존재.
  • 은하계: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진 우리 은하계.
  • 은하단: 12억 개의 은하계가 모인 것.
  • 은하운: 12억 개의 은하단이 모인 것.
  • 화이트 헤븐: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무한대의 공간으로, 신이 있는 곳.
  • 시간의 개념:
  • 지구가 태양을 도는 데 1년 (시속 10만 7,160km).
  • 태양이 북극성을 도는 데 2억 5천만 년.
  • 북극성이 은하단을 도는 데 375억 년.
  • 백궁을 도는 기간은 이보다 더 김.
  • 지구의 핵과 자기장:
  • 지구의 핵(맨틀)은 달 크기와 같으며, 내부 온도는 4000도.
  • 지구 핵은 N극과 S극을 잡아주고 지구 자기장을 생성.
  • 지구 자기장은 새들의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GPS 역할.
  • 지구 핵의 에너지는 천 년밖에 못 가며, 현재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줄어들고 있음.
  • 지구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혼돈 상태가 옴.
  1. 인간의 삶과 윤회
  • 인간의 몸:

  •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23쌍), 염색체 1개당 DNA 4만 개, DNA 1개당 유전자 50만 개.

  • 총 9200조 해의 유전 정보가 몸속에 존재.

  • 인체는 우주와 같으며, 모든 정보가 담겨 있음.

  • 죽음과 부활:

  • 인간은 불생불멸하며,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성적표를 들고 윤회함.

  • 지구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122억 5천 8백만 년이 지남.

  • 남은 천 년 동안 10번 정도 더 태어나면 지구 순환이 끝남.

  • 낙오자는 귀신이 되고, 알곡들은 하늘로 올라감.

  • 자유의지:

  •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으며, 자유의지를 통해 이를 활용해야 함.

  • 기도는 이미 받은 것을 또 달라고 하는 행위로, 죄에 해당.

  •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방종’은 마귀의 행동이며,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가 매겨짐.

  • 방종은 집안의 유전자를 바꾸고 공덕을 사라지게 함.

  • 사랑의 실천:

  •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예: 자리 양보, 봉사).

  • 사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되며, 참는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사랑.

  • 심판자: 판사는 현재의 죄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죄를 처벌.

  • 시대적 사명: 국민이 더 실망하고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때 나타나 세상을 바꾸러 옴.

  • 천부경의 예언: 천부경에 등장이 예언되어 있으며, 34세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고 해석.

  • 지구의 핵: 한반도는 지구 외부의 핵이며, 이 핵에 와서 세상을 바꿔야 함.

  • 핵전쟁 방지: 핵전쟁을 앞두고 있는 지구를 막기 위해 왔다.

  • 백궁(白宮): 허경영 세계관의 우주적 중심

허경영의 세계관에서 백궁(White Heaven)은 우주의 중심이자 창조주가 거주하는 가장 신성한 공간을 의미합니다. 그는 자신이 바로 이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지구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백궁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모든 생명과 우주의 질서가 시작되는 근원적인 곳으로 설명됩니다.

강연과의 연결점: 강연에서 허경영은 우주의 구조와 창조의 순서를 설명하며 ‘화이트 헤븐’을 언급합니다. 이는 그의 주장이 단순한 종교적 믿음을 넘어, 자신만의 독자적인 우주론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백궁은 그의 존재론적 근거이자, 그가 제시하는 미래 비전의 핵심 배경이 됩니다.

  • 천부경(天符經): 한국 고유의 우주 경전
    천부경은 한국 고대부터 전해 내려왔다고 알려진 81자로 구성된 짧은 경전입니다. 이 경전은 우주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본질, 그리고 만물이 하나로 통한다는 사상을 담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대종교 등 일부 민족 종교에서는 이를 경전으로 삼고 있으며, 환인(桓因)이 환웅(桓雄)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연과의 연결점: 허경영은 강연에서 성경의 천지창조와 요한계시록 구절을 인용하며, 이를 천부경의 내용과 비교 분석합니다. 그는 천부경이 다른 종교 경전보다 차원이 높고, 자신이 유일하게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 이는 그의 사상이 한국 고유의 정신문화와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리고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病)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現像)이 오는가?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否定)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다

효과(效果)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現像)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도인(道人)이 많아.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이 많잖아

그러고 우리나라가 제일 선각자(先覺者)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先覺者), 깨달은 자(者).

이 선각자(先覺者) 하고

선지자(先知者)

선구자(先驅者)는

실제적(實際的)으로,
이 세 가지를 겸비(兼備)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아무 증거(證據)가 없어요.

교회(敎會)를 일으켜 가지고 유명(有名)해져 가지고

이단(異團) 종교(宗敎)를 만든 자(者)들이지

이 사람들이 한 가지 특징(特徵)이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종교(宗敎) 안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萬若) 어떤 중(monk)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가짜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럼 메시아냐?

여기가 사람이 많으니까 좀 건조하네.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은 그럼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도 못 되고

공자(孔子)같이 세상(世上)을 떠돌고
주유천하(周遊天下) 하고 있느냐?

주유천하(周遊天下)라는 건,
세상(世上)을 떠도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孔子)는 여러 나라를 가가지고

자기(自己)가 나라를 바꿔주겠노라고 왕(王)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王)도 당신(當身)한테
우리 정부(政府)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當身)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付託)을 해야 될 텐데, 공자(孔子)한테는

아무도 왕(王)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죠.

스승으로 예우(禮遇)는 하는데
공자(孔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孔子)는 정권(政權)을 한 번도 못잡고 죽었어요.

들어오세요.

공자(孔子)가 정권(政權)을 못 잡고 죽은 것을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라고 그래

천하(天下)를 주유(周遊), 떠돌아다닌다.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周遊天下)인데

이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어서
주유천하(周遊天下)하겠다고

놀러 여행(旅行) 다닐 수는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周遊天下)만 하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黨)을 만들고 이 고생(苦生)을 하냐.

이거는 사후(死後)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死後)를 위(爲)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成績表)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只今)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그 여러분도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時限爆彈)이 많아.

갑자기 뇌졸중(腦卒中)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安寧) 그러고 가.
간암(肝癌)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간암(肝癌)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肝癌) 말기(末期) 판정(判定)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었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간암(肝癌)은 침묵(沈默)의 장기(臟器)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 죽었는데 이와같이 또 누구 하나 죽었지?

최현이라고 또 그 사람이 식도암(食道癌)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鬪病)했어.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는데

우리의 생명(生命)이

여러분이 만약(萬若)에 내일(來日)이 보장(保障)돼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事實)은 그래서 저 어머니와 딸도

실제(實際)는 저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앉아 있는 시간(時間)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所重)해.

그러니까 이 시간(時間) 이후(以後)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또 몰라

박 회장(會長)하고 내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다 보장(保障)받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 만남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物體)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미국(美國)에 가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觀相)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한국에서 왔다. 한국말을 잘한다.

한국에서 왔다. 한국 말을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 사이가 아니야.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까
소중(所重)한 걸 모르는 거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잠시(暫時) 살아있는 거예요.
순식간(瞬息間)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아. 어제 같고

박 회장님 만나기가 3년 됐는데 어제 같아.

그럼 우리 뇌(腦)는 뭘 인정(認定)하느냐?

시간(時間)의 차이(差異)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간(時間)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腦)는 모든 걸 압축(壓縮)해 버려.
시간(時間)과 관계(關係)없어요.

무한정(無限定) 들어가. 그래 그걸 압축(壓縮)했기 때문에
시간(時間)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님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가 더 기억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이 더 대학교(大學校)
다닐 때보다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과거(過去)와 현재(現在)가 별로 없어,
중요(重要)한 거는

머리가 뭘 중요(重要)하다고 우리 머리에 해마(海馬)

이 해마(海馬)가, 대뇌(大腦)와 소뇌(小腦),
이 사이에 있는 해마(海馬)가

이 중요(重要)한 기억(記憶)을 선별(選別)하는데

이 해마(海馬)가 좋은 기억(記憶)으로 선별(選別)해 버리면
그것은 그것도 영원(永遠)히 지속(持續)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濃縮)해서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뇌(腦)에서 농축(濃縮)한 이 해마(海馬)가

모든 기능(機能)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뭘 해요?

이것은 영원(永遠)히 가져가는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우리 주민등록(住民登錄)처럼.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生命冊)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人間)끼리 교환(交換)이 안 돼.

꼭 자기(自己) 꺼는 자기(自己)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주잖아.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行動)은 스캔 되는데

이것이 내가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判事)가 아니고, 만약(萬若)에

하늘에서 온 내가 심판관(審判官)이라면

심판자(審判者)로 왔다면,
심판자(審判者)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判事)는 지금 당장 죄(罪)지은 것만 재판(裁判)하지만

심판자(審判者)는 뭘 재판(裁判)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罪)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北韓)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繼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줘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주면 뭐가 되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脂肪)이 많아지죠

간(肝)이 뭐해요? 지방화(脂肪化) 되지?

간지방(肝脂肪)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이 간병(肝病)이, 간경화(肝硬化)나,
이게 나중에 진행(進行)되면서, 이 사람 간병(肝病)이

그 고기밥 먹은 죄(罪)로,
후손(後孫)한테까지 대대(代代)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代)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繼續) 후손(後孫)을 직격탄(直擊彈)을 날리는 거야.

고지혈증(高脂血症)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러면 알콜 중독(中毒)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後孫)한테 대대(代代)로 주정뱅이 나타나. 집안에

대대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遺傳)을 하니까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 자(者)가 아무 데나 나타나냐?

그러면 이거를 검사(檢事)가 기소(起訴)해서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이후(以後)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創造主)가

태초(太初)의 빛과 뭐가 있어요? 빛

어둠을 만들었죠.

최초의 이 빛을 만들고

그럼 암흑(暗黑),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 뭐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우리는 뭐 한글을 잘 안 쓰니까?

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성경(聖經)을 내가 예(例)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자 이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 뭐 만들었지요?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 하면, 내가 온 거와,
이유(理由)가 있어서 내가 설명(說明)을 하는 거니까,
잘 적어놔, 잘 알아놔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밤이 있어?

박 회장님이 성경을 많이 공부한,
아주 성경에 달통(達通)한 분이니까

이걸 좀 이야기해 줘

이거 웃기만 해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좀 해봐요.

모르겠어요?

우리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얘기해요.

왜 빛은 여기고, 잘 들으세요.

빛은, 빛은

W H I T E , white hea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지구(地球)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하나님이 태초(太初)에 빛을 만들어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

white heaven이라는 건, 이게 지구(地球)면, 잘 봐요

이게 지구(地球)야

지구면은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뭐죠?

이것이

이걸 뭐라고요?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 다인이야. dyn.
중력이 980이면은 나뭇잎이 꺾이질 않아.

꺾이질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봐.
내려오는 속도(速度)가 얼마나 세.

그게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程度)의

이 중력(重力)을 980 다인이라고 해.

그럼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人間)이 옆으로 서 있으면, 어떻게 돼?
꺾여 버려. 떨어지는 거야, 인간(人間)은.

이렇게 절벽(絶壁)을 걸어서 못 내려와

팍 꺼꾸러지는 거야

왜냐? 980dyn이라는 건,

나뭇잎사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人間)에게는 엄청나게 압력(壓力)이 센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럼 980dyn에 눌려진 이 공간(空間)이 뭐라고?
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을?

시공우주(時空宇宙)라고 그래.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있어, 그래

시공우주(時空宇宙)가 여기 존재(存在)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밖에 여기 은하계(銀河系)가 있어요.

12억 개(個)의 은하계(銀河系).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박 총장?

이건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銀河系)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銀河系)를
무슨 은하계(銀河系)라 그래?

우리 은하계(銀河系)라 그래

과학자들이 붙여놨어.

그럼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의 별은 12억 개야.

그럼 우리 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가 되니까 이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단(銀河團)이야.

은하단(銀河團)

이제 은하계(銀河系)가 아니지, 은하단(銀河團)이지.

그 다음에 이 은하단(銀河團)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해.

은하단(銀河團)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렇지?

12억, 이게 우리 은하운(銀河雲)이야

그러니까 허블 망원경(望遠鏡)으로 보면

허연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부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空間)은 무한대(無限大)야

무슨 말이냐면,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이렇게 허연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어.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에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光年)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光年)을 가야 은하계(銀河系)가 끝나

그러면 여기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야.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

이게 화이트 헤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에요.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해요.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님 어둠이 뭐야?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뭐에요 어둠은?

dark space

이거 이거 우주(宇宙).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宇宙)라고 해?

진공우주(眞空宇宙)라고 해. 진공(眞空).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우주(眞空宇宙)는

이 계란(鷄卵) 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럼 이거는 dark space가, 여기가 12억 광년(光年)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white heaven은 무한대(無限大)야

무한대(無限大),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데는, 지구(地球)의,
이 태양(太陽)의,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 커요?

3백만 배 태양이 크죠.

태양(太陽)이 지구(地球)보다 300만 배(倍)가 커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지구(地球)가 태양(太陽)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시속(時速) 10만7,160키로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려

그리고 이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時計)의 가장 작은 초 단위(單位) 판(盤)

뭐야 이게 초침(秒針)이야 초침(秒針)

이게 뭐야 분침(分針)이야.

그럼 시침(時針)은,
우리는 태양(太陽)을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태양(太陽)은 또, 뭘 돈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北極星)을 돌잖아. 은하계(銀河系)를.

이거를 태양이 한 바퀴 돌리는 데 몇 년 걸려요?

몇 년 걸려요? 2억 5천만 년 걸려요.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에요.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北極星)이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돌아야 해.

이거는 370억 년(年)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내가 대충 얘기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거예요.

그래서 일반 과학자(科學者)들은 잘 몰라 여기가 헷갈려서

그러면은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쏠 때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 법칙(法則)은

여기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달나라에까진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돼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正確度)가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 쓴다고 그랬죠.

GPS에 오차(誤差)가 없죠.

그러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이론(理論)에 져버렸냐 하면

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달이 지구(地球)를 돌 때

여기 달의 원력(原力)이라는 게 있어요.

원력(原力)이 있고 지구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어요.

그리고 지구(地溝)가 또 태양(太陽)을 도는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고

태양(太陽)이 이걸 도는 속도(速度)가

북극성(北極星)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기 때문에

이 속도(速度)를 다 측정(測定)해가지고 거기서

그걸 저항(抵抗)을 뽑아내야 돼. 전부(全部)

그래 가지고 땅 쏴야 그 위치(位置)가 정확(正確)하게 나와.
그게 GPS에요.

여러분들이 자동차(自動車) GPS가

이 돌아가는전체(全體) 속도(速度)를 계산(計算)해서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釜山)에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입력했다).

그러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공전(公轉)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버려.

그게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이다.

이게 상대성(相對性)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相對性理論)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나는 이렇게 계산(計算) 안 해요.

더 정밀(精密)하게 계산(計算)해야 돼.

그래서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우주(宇宙)를 여행(旅行)한다

시간(時間)을 초과(超過)해야 된다

시간(時間)을 정지(停止)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地球)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일반(一般) 도인(道人)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一般), 그 메시아나
종교계(宗敎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科學的)인 거에 밀접(密接)한 관계(關係)를

모르면서 자기(自己)가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가 그냥 교주(敎主)라는 거야.
성경(聖經)을 좀 더 읽었다

불경(佛經)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나같이 눈빛으로 병(病)을 고치거나

무슨 육법전서(六法典書)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걸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종교(宗敎)밖에 몰라.

그래서

자 그래서 이거는 뭐라고? 어둠은?

양 고문(顧問)님 이게 뭐라고? dark space.

이거는 뭐냐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나님이.

은하계(銀河系)를.
그러니까 백궁(白宮)을 만들고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백궁(白宮), 하늘 있는 거,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그 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地球)를 말해요

지구(地球). 뭐냐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을 하니까 그게 물인 줄 알아

지구(地球)의 대부분이 물이에요.

여러분 인체(人體)가 전부(全部) 물이에요

광물질(鑛物質)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해

물

이거는 지구(地球)를 만든 거야.

그다음에 궁창(穹蒼)은 뭐예요?

우리 지구(地球)에서 허공(虛空)

중력(重力)을 만들었다 이 소리야. 중력(重力)을

그래서 중력우주(重力宇宙) 무슨 말이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들었다

지구(地球)고, 이거는 시공우주(時空宇宙)야

세상(世上)에 성경(聖經)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秘密)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理解) 가죠?
대충 이해(理解)가 갈 거야.

그리고서 인간(人間)들에게 필요한 식물(植物)을 만드는 거지.

이 이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거야.

지금 시기(時期)는 어느 정도(程度) 됐느냐

이 사람이 나타날 시기(時期)요?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時期)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時期)란 말이야

그런데 사람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해요?

맨 나중에 지구(地球)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創造)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된다.

우리 도덕(道德) 선생(先生)은

도덕(道德)을 어기고 있어.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이거는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blue sky).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블루 파란 하늘이야.

블루 스카이에서 우리가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穹蒼)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穹蒼).
궁창(穹蒼)이 무슨 뜻이죠.

궁창(穹蒼)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穹蒼)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穹蒼)은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蒼)

창고 창 자.

이게 무슨 뜻이에요?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궁창이.

국어사전(國語辭典)에 무슨 뜻으로 되어있어요? 궁창이?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하는 목사(牧師)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穹蒼)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그래요.

하늘. 그 사전(辭典)에 있는데 찾아봐.

궁창 한번 찾아봐. 지금 뭐로 나오나.

궁창이 뭔가 한번 봐요.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금방, 애들은 금방 찾아.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 라고 하니까?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푸른 하늘로 나오지.

그렇게 나오죠?

이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드는 거예요.

제일 큰 하늘.

그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다음에 지구.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같은 순서로 만든 거라 이 말이야.

그럼 이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물리(物理), 과학(科學), 종교(宗敎), 창조(創造),
하나님이 인간(人間)을

동맥(動脈)을 왜 만들고, 정맥(靜脈)을 왜 만들어,?
동맥(動脈)만 만들지.

맥(動脈)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지.

가기만 하고 오지 않아

돈을 받아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會長)님처럼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수입(收入)이 있어야 지출(支出)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놓은 거야.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은

지구 크기에

12,756km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中央)에 있는 이 마그마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이만큼 있으면

이 안에가 전부(全部)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太平洋)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地球)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鎔岩)이야

그걸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地球) 내부(內部) 온도(溫度)
여기 내부(內部) 온도(溫度)가 4,000도(度)야

4,000도(度).
태양(太陽)의 외부(外部) 온도(溫度)와 일치(一致)해

그럼 이 지구(地球)는 신(神)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됐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서 됐다,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계획적(計劃的)으로 만들었어.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作用)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大氣)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健康)에 영향(影響)을 주는 거 뭐예요?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만들어 준단 말이야,
자력(磁力)을. 자장(磁場)을.

그게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카우스가 몇 카우스예요? 박 회장님

3,475 km. 핵 길이가
그게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지금 인터넷에 찾으면 나오잖아.

달 크기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鎔岩)이
지구(地球) 내부(內部)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 속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도 올라가?

1도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度)야?

4,000도(度)에 나오는 거야.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나는 거야.

불바다야. 물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야.

그 액체(液體)는 신(神)이 만들어 놨는데

이 지구(地球)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어떤 작용(作用)을 하냐 하면

1,000년 밖에 못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1,000년 밖에, 이 핵(核)이야 핵(核)

이 핵(核)이

이제 오늘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이야기 하다 보니까

이 핵(核)이 말이야

핵이 지구의 그걸 핵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nuclear.

이 너클(nuclear)이야. 지구(地球)의 핵(核).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地球)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核)이야

그러면 이 핵(核)이 자장(磁場)을 조절(調節)해주고
지구(地球)의 자력(磁力)을 조절(調節)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가 날개, 이 머리에

새 뇌(腦)가 얼마만 해.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腦) 크기가

이 안에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체크해가지고,
방향(方向)을 정(定)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鳥類)가 이동(移動)이 정지(停止)돼 버려

이동(移動)할 수가 없어요
자기(磁氣) 방향(方向)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 러시아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越南)으로 해서 날아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머리에 입력(入力)해 가지고

자장(磁場)이 위치(位置)를 알려줘. GPS처럼.

그 새가 야 우포(牛浦)늪에 가자. 우리
코리아에 우포(牛浦)늪으로 가자. 러시아에서 딱

자기 기후(氣候)가 좀 더 추워지기 전(前)에 가자.

그러면 새끼들 키워서 출발.
그러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와.

그런데 전체(全體) 합의(合意)를 해 가지고 뜨면,
거기서 제일(第一) 경험(經驗) 있는 자(者)가 앞에 서,

그런데 하늘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아,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봐봐요? 뭐가 보이겠어?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도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그런데 걔들이 GPS가 있어 뭐가 있어?

그런데 뇌(腦)에 GPS가 정확하게
우포(牛浦) 늪에 딱 도착(到着)해.

그럼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牛浦) 늪 좀 찾아봐.

제주도(濟州島) 가다가 저기쯤에 우포(牛浦)늪이 있대.

찾을 수 있나요,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望遠鏡) 아무리 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뇌(腦)에 주파수(周波數)를 그 우퍼늪을
찾아낸다 이 말이야.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牛浦)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子息)이 정확(正確)하게 찾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에 무슨 계곡(溪谷)에서 새끼를
낳아가지고, 나갔잖아

그 태평양(太平洋)을 가가지고,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이제 새끼 날 때 되니까, 여기까지 직행(直行)해 오는 거야.

자기(自己) 어머니 고향(故鄕)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腦)를 뜯으면 요만해.

이 속에 얼마나 복잡(複雜)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神)이 없다는 소리 하는 놈은,
하는 사람은 천벌(天罰) 받아요.

요만한 생선(生鮮)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

야 너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健康)해져서

네가 해야 할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 우리가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生鮮)한테 예의(禮儀)가 아니야

하물며 생선(生鮮)한테도 그래야 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

그런데 왜 인간(人間)들이 이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苦悶)을 했지.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십계명(十誡命)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여섯 번째가 살인(殺人)하지 마라야.

그런데 불교(佛敎)는,
오계(五戒)에서 살생(殺生)하지 말라가 있어

살생(殺生)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살생(殺生),

이거는 말하자면 살생(殺生)이야.

이거는 살생(殺生)하지 마라.
살아있는 건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級數)가 좀 달라요.

불교(佛敎)는 버러지도 죽이지 마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生命)을 소중(所重)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래서 이 핵(核)이, 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뇌(腦), 이 작은 뇌(腦) 속에
모든 정보(情報)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게 창조(創造) 되었어, 안 되었어?

그래서 그걸 먹을 때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그러면
내가 안 가려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가지 말자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볶음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그 생각이 그렇다는 거요.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자 그 다음에

이 너클(nuclear)이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necular project?

그러니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大統領) 고문관(顧問官)이.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에 나오는 언어(言語)가 너클(nuclear)이야

Would you please tell me? 라는 건 어떻게 하면 좋냐?

나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How to drive
어떻게 이걸 드라이브해야 하느냐?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plutonium project pro

project

그러니까 이 북한의 프로젝트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necular 이 나와

necular 이 무엇이냐 하면 핵이야. 영어로.

그래서 necular war 하면 뭐야?
핵전쟁(核戰爭)이야.

그런데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 전부 지구의 중심도 핵이요.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 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 핵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이, 핵(核)에 내가 왔는데

이렇게 있으면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外部)의, 지구(地球)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의 핵(核)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地球) 여기에서
세상(世上)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원래(原來) 이 핵(核)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도
핵(核)이 있어 없어. 박 회장(會長)님.

무슨 핵(核)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뭐지?

몸속에 있는 핵이 뭐냐고?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DNA가 뭐의 약자지? 박총장.

DNA가 무슨 약자지?

이거 DNA가 영어로 말이야, 석자가 아니야.

그래서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돼요?

미국 USA 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d States of America니까.

이 자체(自體)에서 점(點)을 찍어 줘야 돼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여기서는 leic 가 나와. Nucleic Acid

원래 Nucleic Acid 핵인데

핵산(核酸) 산(酸)이이 뭐지? acid

acid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야.

되게 길어.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핵산(核酸)이야

이게 우리 인체(人體)에 몇 개 있다고

인체(人體)에 몇 개 있어요?

인체(人體)에 세포(細胞)가 100조.

그러면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DNA가 몇 개(個)?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있다고? 46개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이야 이게?

부부 쌍으로 되어있으니까 23쌍

그지?

이게 쌍(雙)으로 돼있어.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한 개당.

그래서 이 세포(細胞)를 자세히 봐.

세포(細胞)를 보면

이 세포(細胞)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細胞)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科學者)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세포(細胞)에는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관장(管掌)하는 데가 있지

뭐지 그 이름이?

끝부분이지.

이 세포의 끝부분에 뭐가 있냐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꼬리가 텔로미어야.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야. 그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하혈하니까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어요.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살아.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傷處)를 많이 받아

그래가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거야.

몸속에 어혈(瘀血)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싹 빼버려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長壽)하게끔 되어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검어.

왜 그러냐?

썩은 피를 전부(全部)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헌혈(獻血)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 좀 빼보면 죽는 줄 알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오일을 계속 보충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근데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싹 빼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다시 넣어주세요.

맞아.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헌혈(獻血) 안 하는 것도
큰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사실(事實)은.

헌혈(獻血)해주는 것은 좋아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그럼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이 부르면
나이 안 먹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거를 정지(停止)시켜주는
기능(機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論文)으로 발표(發表)하게 돼

그럼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거기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박 회장(會長)이 몰래 나와서 지운 거 같은데

그래서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은 이건 지워버려.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된다는 걸

과학자(科學者)들은,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키는 방법(方法)을 몰라요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되는 거야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으니까

그게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려.

80년,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이 텔로미어가, 뇌세포(腦細胞)가.

항상(恒常) 안 바뀌는 뇌세포(腦細胞)가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은 죽어버려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 세포가 언제나

분열(分裂)을 중지(中止)해 가지고
대기(待機)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래요.

그래 이걸 과학적(科學的)으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박사(博士)한테 부탁(付託) 해놨어

이거 나오는게 아니라 병(病) 고치는 거 먼저 나와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병(病)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

DNA가 몇 개?

세포(細胞) 한 개당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니까

그러면 이렇게 9,200양(穰) 라는 숫자(數字)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宇宙)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人體)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딱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게 9,200양(穰) 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가지고 갈비뼈 부분이 빵꾸가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버려.

싹없어져서 갈비뼈만 남아.
그러고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第一)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가지고.

싹 없어지면서 배에는 많은 균(菌)이 있지

그 미생물(微生物)들이 배를 순식간(瞬息間)에 먹어버려

공기(空氣)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第一)
먼저 발효(醱酵)가 돼버리는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배 (腹, Abdomen)가 발효(醱酵)돼 가,
배 (腹)가 싹 날아가 버려, 없어지고

척추(脊椎)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남아 그래서 일주일(一週日) 만에 묘(墓)를 파보면

묘(墓)를 이장(移葬)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놨는데, 보면,
내장(內臟) 부분(部分)만 싹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어요. 말짱하게 그냥

이것은 순식간(瞬息間)에 달아나거든요.

그래서 길에 사체(死體)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 가보면

이 내장(內臟)에 한 두말(二斗) 정도
구더기(蛆, 저)가 먹고 있어.

싹 없어져요.

그리고 그 구더기(蛆)는 제일 깨끗한 거지
사실(事實)은

그래서 인체(人體)의 청소부(淸掃夫)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神)은 인간(人間)을 만들 때

내장(內臟) 속에다가 청소부(淸掃夫)도 대기(待機)시켜 놨어

대기(待機)시켜 놨어. 신속(迅速)하게 먹어치워.

걔들은 산소(酸素)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안에,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內臟)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特)히 균(菌)이 많아

근데 몸에 있는 균(菌)이이 우리 세포(細胞) 숫자만큼 돼

몸에 있는 균(菌)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님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게 아니야.

얼굴만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양(穰) 라는 이런
세균(細菌)들이 먹은 거야.

그러니까 또 이 9,200양(穰) 나 되는

세포(細胞)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 박 회장 입만 제공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宇宙)가 먹은 거야.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永遠)히 살면서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有名)한 연예인(演藝人)이 되고

별거한 것도 없는데 유명(有名)한 스타가 돼서

많은 사람이 존경(尊敬)을 하고 막 막 난리굿이야

그러고 그 존경(尊敬)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살아 무슨 천사(天使)처럼

그렇게 살고 나쁘진 않으면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서 고생(苦生)을 하고

그럼 성적표(成績表)를 좋게 해야지 그지?

그렇게 하면 돼.

차(車)가 지저분하면 닦으면 되잖아.

그래서 이 너클(nuclear)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이제 몸속의 핵(核)이야.

그럼 몸 밖에 핵(核)은 누구야? 한반도(韓半島).

한반도(韓半島)가 몸 밖의 핵(核)이야

그럼 한반도의 몸 밖의 핵(核)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宇宙)의 핵(核)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接木)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審判)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게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 그래요.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거야.

뭐 희죽희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은 내가 종종 인용(引用)을 하는데

요한 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 계시록(啓示錄)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그지?

알파요 오메가요 또 뭐예요.

처음과 나중이라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있지

그렇게 되어있죠. 성경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시대적(時代的)으로 여러분이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一始無始一析)

삼극무진본(三極無盡本)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있는데

마지막 끝에가,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몇 자죠

81자, 왜 81자죠?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구구 팔십일이죠 그죠?

왜 구구가 될까?

왜 구구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 그러지 그죠?

구구를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팔십일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돼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이게 81인데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原因)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 부분(部分)에 뭐가 되어있지? 여덟 번째 끝부분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렇게 돼있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럼 여기 내가 석 자를

여기 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여기 일 맞아.

그러면 이거는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근데 우리 종교(宗敎)가 전부

끝이 일자가 붙지.

일자가 종교가 일자가 붙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淸進返一)이다.

청진반일(淸進返一) 사상(思想)이

이 일(一) 자(字)가 붙죠.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동체(同體), 동체귀일(同體歸一) 이다.

그러면 이거는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그러면

이거(청진반일(淸進返一))는 이슬람, 회교(回敎)

이거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天道敎), 이런 식으로 나와.

그러면 포원수일(抱元守一)이다

그러면 일 자(字)가 전부(全部) 붙어요.

세계적(世界的)으로 전체(全體) 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불교(佛敎)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만(萬) 가지 법(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 자가 붙어?
왜 이렇게 일 자가 붙을까?

또한, 만수본일(萬殊本一)이다

이것도 이제 이거는, 만수본일(萬殊本一)

우리 도교(道敎), 이게 도교(道敎).

집중관일(執中貫一)이다. 그러면 이것도 뭐지?

유교(儒敎). 이게 이제 유교(儒敎)란 말이야. 그다음에

묵상친일(黙想親一)이다.

묵상친일(黙想親一)은 기독교(基督敎)지.

기독교(基督敎).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天神唯一)이다.

그러면 유태교(猶太敎)

유태교(猶太敎)

그다음에 이제 천주모일(天主母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그럼 천주교(天主敎)

전세계(全世界) 교(敎)가, 이렇게

대부분 일(一)자로 돌아가,

전부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 년 전에

이것은 전부 만들어진 그것이 몇 천 년밖에 안 돼.

종교(宗敎)들의 역사(歷史)가 전부 5천 년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宗敎 歷史)가
만년(萬年) 됐어.

그래 이게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단군(檀君)이 만들어 놓은 경전(經典)이지

그런데 이게 차원(次元)이, 내가 대장경(大藏經)이나 전세계
경전(經典)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次元)이 제일(第一) 높아요.

해석(解釋)도 보통(普通)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 이걸 해석(解釋)하는

유일(唯一)한 사람이 나야.
다른 사람들 해석(解釋)해 놓은 것은 전부(全部) 틀려.

그래 자 봐.

시작(始作)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聖經)은

창세기(創世記)에 나타나는 천지창조(天地創造)가,
아까 여섯 가지 문제(問題) 있는 거,

내가 해석(解釋)하니까 이해(理解)가 가죠.
성경(聖經)을 봐가지고
천지창조(天地創造)를 이해(理解)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도 이해(理解)를 못 해

비유(譬喩)인데도 그걸 해설을 안해 주니까

목사(牧師)도 그걸 모르니까.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이것도 문제(問題)가 있는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 나오잖아.

이렇게 보면 이거는 뭐라고
해놔야 해. 여기 봐.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러니까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이게 무슨 말이죠? 나는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이제

내가 실제(實際)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는,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地球)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구(地球)가 끝나면, 잘 봐.
이 말을 대입(代入)해 봐요.

처음과 나중이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돼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해.

그래서 이거는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飜譯)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會長)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神)은 이런 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도

그런데 인간(人間)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天符經)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無) 자.

시작(始作)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 끝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스타트에 나온단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 차원(次元)이 높아요

해석(解釋)을 해 보면,
그러면 이런 해석(解釋)을 내가 왜하냐

여기도 봐. 전부(全部)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여기다 봐. 전부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細胞) 하나에 시작(始作)되는 거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여러분이 같다는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이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걸 99.9% 받았죠.

다 받은 거예요. 똑같이 나눠줬어요.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요?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들에게 관리(管理) 잘하라고 자유(自由) 줬어,
안 줬어요?

줘가지고 똑같이 줬어. 99.9% 축복(祝福)을 주고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축복(祝福), 줬어, 안 줬어요?

축복

또 뭐 줬어요?

성령(聖靈) 줬어, 안 줬어요?

이 모든 걸 다 줬다는 말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은사(恩賜) 줬어요.

은사(恩賜)도 다 줬어.

은사. 그 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復活) 줬어, 부활(復活).

그죠?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그리고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이 돌아갔다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循環)한단 말이야.

순환(循環)하는데, 그 바코드에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會長)님이, 우리가 지구(地球)에 몇 년
순환(循環)해서 나오느냐 하면, 100,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地球)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期間)
내가 이야기 했잖아.

내가 알려줬잖아.

하나도 기억(記憶) 못하겠어

122억 6천 800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00만 년이라는
기간(期間)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地球)에 있어야 해.

그러면 그 기간(期間) 동안에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지금 얼마 돼?
지구에 이 122억 6천 800만 년까지.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구 수명을 만들어주는거에요.

그러면 왜 122억 5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잖아요. 다.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戰爭)이고, 맨날

갈등(葛藤)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樂園)을 못 건설(建設)하고 이제 가는 거예요.
지구(地球)가.

그래서 이제 졸업반(卒業班)을 위해서 내가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卒業生)들이야.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落伍者)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버려서

귀신(鬼神)으로 허공(虛空)에 존재(存在)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이제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地球)가

60억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졌죠.

그래서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데기가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게 옛날에 태평양(太平洋) 바다였어

어 그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化石)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 광산(鑛山)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다 바다였어.

이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한 번 요동(搖動)쳐서
60억년마다 한 번 소독(消毒)을 했어.

그래서 그때 인종(人種)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種子)들이 또 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地球)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이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이 지구(地球)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돼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년(千年)을 남겨놓고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이제는 끝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다른 길로 안 가고 계속(繼續) 이 상태(狀態)에서

뭔가 딴 거로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 나중에
귀신(鬼神)으로 다시 간다.

아까워, 안 아까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예요?

70억은 뭐예요? 박 회장님.

122억 6300만 년 동안

이 종자(種子)가

이 종자(種子)가 윤회(輪廻)해서 그나마 추수(秋收)해놓은 숫자 아냐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原始人)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몸이 약간(若干) 진화(進化)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進化)가 안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됐어.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걸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았잖아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나

그럼 여기서는 졸업(卒業)이야.

더 이상 지구(地球)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場所)를 제공(提供)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現象)이 나타나는데

태양(太陽)이

서서히 식어 나가

그 다음에 지구(地球)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 가요.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基礎)를 할 때 이 중심(中心)이
안 잡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요.

왜 이게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磁氣場)을 안 내보내.

그래 지금 자기장(磁氣場)이 이동(移動)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여.

변화(變化)가 오고 있지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남극(南極)이 북극(北極)으로
바뀌고, 북극(北極)이 남극으로 바뀌어

바뀌어버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方向)을을 못 잡는 거야.

그래 나침반(羅針盤)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버려.

좀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상태(混沌狀態)에서 생태계(生態界)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始作)해요

그게 천년(千年)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려요.
자기장(磁氣場)이

제로가 돼. 지금은 몇 카우스지

지금은 평균(平均) 자기장(磁氣場)이 0.9야

그 0.9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 주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한 0.7 정도 돼.

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이제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어요.

그래서 이 오십칠 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게 무슨 환 자(字)지?

아냐, 천부경(天符經)에는 돌아올 환(還) 자(字)가 없어.

돌아올 환(還) 자는 이 자가 아니잖아.
임금 왕변(王邊)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환(環)자야.

고리 환(環)자(王/玉 부수의 별명)

고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고리.
서른네 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 성(成) 자잖아.
이룰 성(成) 자.

이걸 이루어 내는 자(者)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成環).

오십 칠세 된 자가 마무리 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어. 이 고리 환(環) 자(字)야.

돌아올 환(還) 자(字)는 이게 아니지.

자. 그 다음에

이제 뭐 대충

아 근데 다 못하겠네

음

(예수가) 제자들보고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어, 안 했어?

왜 했을까?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한테 했지.

근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제자들이 예수(豫首)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이게 많은 편이야.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12명도 아니야.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런 다음에 내가 누가냐고 하면 여러분들은
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지.

허경영은

일반(一般) 무슨 이런, 여러분한테 축복(祝福) 주고
성령(聖靈)을 주고 은사(恩賜)를 주고 부활(復活)을 주고

영생(永生)을 하고

천국(天國)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後天的)으로 받는다고 종교(宗敎)들이 가르키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런데 안 준 거는 뭐 있지?

안 준 거

자유 안에서 이걸 다 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자유(自由)를 줬어 안 줬어요

그럼 이 자유(自由)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요.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으면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해.

하늘은 여러분들한테 공기(空氣) 줬어, 안 줬어?

물을 줬어, 안 줬어? 숨 쉴 수 있어 없어?

근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 가고

뭐 뺏어 가고 옷 뺏어 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 거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땅에다 낳아 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거야.

이거 다 줬어 근데 이거는 다 줬는데 어떻게 찾아 먹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 먹는 거야.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是非)를 걸면 어쩌자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活用)을 잘 못 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罪悚)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能力)을
최대한(最大限) 활용(活用)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 건가 그것만 보고
하나님이 딱, 채권자(債權者)가 되가 쳐다보고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
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기도(祈禱)를 해.

공부(工夫) 안한 아들이 시험(試驗)에 붙는 걸
엄마가 기도(祈禱)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祈禱)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社會)가 전쟁(戰爭)을 계속(繼續) 하게 돼.

예. 그래서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버리는 걸 자유를….

자유(自由)를 버리는걸…. 우리 마귀(魔鬼)가 뭐예요?

마귀(魔鬼) 사탄을, 뭐를 마귀(魔鬼) 사탄이라고 그래?

방(放)자까지 써놨는데 몰라

여기에 한 자만 쓰면 나오는 거예요. 답이

방종(放縱)

그러니까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방종(放縱)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게 뭐냐면 방종이야.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려.
내가 전철(電鐵)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 있어, 없어?

있지.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거야 아니야?

일어나야 하지. 근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예요?

방종(放縱)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瞬間)에 내 얼굴빛이 약간 어두워져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아

그러면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매 지는 거야.

신(神)이,

신(神)이, 요만큼만 방종(放縱)해도

신(神)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靈魂)의 점수(點數)를 매겨요.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남의 앞에 와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아세틸콜린(acetycholine)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acetycholine)하고, 또 뭐가 나와?

아니 내가 10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맘 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adrenalin)

아드레날린(adrenalin )이 나와

adrenalin

neuron 이거 나오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acety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와

그 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스트레스 호르몬이야

그 다음에 코티졸(cortisol) 다음에 뭐 나와요?

그 다음에

corticosterone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 다음에 또 하나 나와

cortisol

스트레스, 이 호르몬 10개가 좌르르 다 나와.

그리니까 나오면 인체(人體)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放縱)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기 어떤 여자(女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건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錄音器)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良心)이 녹음기(錄音器)였어.
다 양심(良心)이 살아 있었어요

근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錄音器)들이 있을 때야 녹음(錄音)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 강의(講義)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면, 그 아드레날린(adrenaline) 나와요.

나와 안 나와요?

아드레날린(adrenaline)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그래서 이 방종(放縱)을

자,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 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成功)과 실패(失敗)가 있는 거예요.

99.9%는 다 성공한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러니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거야.

오늘 먹을 밥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이건 다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건 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高脂血症) 걸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후손(後孫)한테 유전(遺傳)돼.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인체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인체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영적(靈的)인 점수(點數)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거예요.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이거 양심상 우리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그리고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근데 먹을 때는 고기한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거를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켜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거를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거를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거지.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脫出)해야 돼, 안 해야 돼?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현재 이 모습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 봤으면
다 졸도(卒倒)해 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서

이쁘고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 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그래서 얼굴 딱 보면,
저 사람은 지금 (강의장)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돼서 나올까?

아 저 사람은 소변(小便)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러면 그것이 얼굴에 기록(記錄)되는데 왜 얼굴이
울그락푸르락하면 화장실(化粧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이처럼 표정(表情)은 모든 지난 과거(過去)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면 이게 옷이 뭐이래?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해요.

근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했다 입었다.

더 추해 보여.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게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좋은 색깔 옷을 입혀놓아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끊어졌나?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걸 택하게 해놨어.

택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야.

그래서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가 이미 정(定)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成績表)를

뭐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傳)하면 또 뭐가 돼?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안 전하면(알리면) 또 뭐가 돼? 방종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傳)하지 않으면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그것도 죄(罪)가 돼요.

그것도 죄(罪)가 돼

그러니까 자, 죄(罪)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그저께 대전(大田)에 가서
죄(罪)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罪)고,
이것이 마귀(魔鬼)야

그런데 이게 마귀(魔鬼)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는 뭐가 돼? 죄(罪)가 돼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지고 방종(放縱)을 했어,
자리를 양보(讓步)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放縱)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變化)시켜 줘.

그 집안의 유전자(遺傳子) 다 바꿔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살아온 공덕(功德)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讓步)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甚)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人間)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福)이 달아날 수가 있어요.

어떤 여자 보고 막 욕을 했는데, 한마디에 갈수 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야기했지.
사랑(四朗)은

사랑(四朗)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그게 맞지?

얼굴 안 자(字), 베풀 시 자(字). 얼굴로 베풀어라.

그럼 두 번째 뭐지?

사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親切)한 말로

베풀어야 해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이 사람은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만약 놀아.
다리 근육운동(筋肉運動) 좀 해야 돼.

근육운동(筋肉運動)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지.

아니야.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아니야.

나 좀 젊게 봐 줘.

이러면서 할머니가 생생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야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거야.

이처럼 말로 행동(行動)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讓步)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해요.

이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그다음 세 번째 뭐예요?

물질(物質)로 남한테 보시(布施)하는 거야, 물시(物施)

물질(物質)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자리 양보(讓步)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敎會)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절에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어디 고아원(孤兒院)에 가서 봉사(奉仕)해 주는 거
기쁘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宗敎)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은 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宗敎)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宗敎)를 바로 믿으면,

이것도 사랑인데, 죄(罪)는, 간단(簡單)하게 말해서 죄(罪)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이거 얼굴로 나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은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거예요.

오늘 우리애가 시험(試驗)을 보는데

내가 불안(不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태연(泰然)한 마음으로

전차(電車)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를 양보(讓步)하고,
남한테 기쁘게 하고. 좋은 점수(點數) 오겠어, 안 오겠어?

오지. 근데 반대(反對)로

어떻게 다른 것만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熱心)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適當)히 공부(工夫)한 우리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地下鐵)을 타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왜그렇게 불안해

본 사람 힌테 죄(罪)를 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罪)가 몽땅 모여가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罪)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福) 짓는 거야.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不安)한 일이 있을 때는 뭘 해야 돼?
태연(泰然)한 모습을 보여야 돼

그래서 얼굴로

자, 이거는 죄(罪)는 사랑이

아닐 비자죠? 아니다. 아닌 거

그 사랑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

여기서 이제 사단(四端)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四端)이 아닌 거,

사람(四覽)이 아닌 거

그 다음 또 뭐였죠?

사덕(四德)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仁義禮智) 이게 다 같은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거고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거고

사단도, 사단은 뭐예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거지. 다 이거야.

그래서 말하면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걸 제대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無條件) 원수(怨讎)를

사랑해 주는 거, 용서(容恕)해 주는 거.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聖者)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일반(一般)사람은 원수(怨讎)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巨創)하다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역효과(逆效果)가 나타난 거야.

사소(些少)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그냥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福)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사랑은 뭐 원수(怨讎)를 용서(容恕)해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다.
그러면 전부(全部) 우울증(憂鬱症) 걸려서 죽어요.

남편(男便)한테
맨날 두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냥.

그러다 나중에 정신병원(精神病院)만 돈 벌어줘.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抽象的)으로
너무 종교(宗敎)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그게 헷갈리는 거야.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줘야 해.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도 남편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그래요.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解明)을 해줘야 돼.

그런데 무조건 참아라.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느냐고? 거꾸로 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四朗)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요.

그게 사랑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으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그거 말이야 왜 이제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 욕심이야.

사랑은 절대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야.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거야.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와 또

하늘에서 보내줘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로 뭘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에요.

그분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 한다고?

이게 무슨 기(祈, 바랄기) 자예요?

이게 기도할 때 이게 기도라는 게 무슨 뜻이요?

기도(祈禱)가 한문(漢文)으로 이게 무슨 뜻이야?

바랄기 자야, 바랄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고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 재끼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내.

이번에 뭐해주세요.
나중엔 시험(試驗)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 어머니가 죽으니까
죽은 어머니 묘(墓)에 가서도 막 부탁(付託)을 해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면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서 와야지.

그래서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祈禱)

기도(祈禱)하는 거예요.
그런 전과자(前科者)가 여기 있어.

내가 가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죄(罪)란 말이야.

기도(祈禱)는 뭐예요? 신(神)이 우리 인류(人類)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뭐를 부탁(付託)을 해

신(神)은 인류(人類)에게 필요(必要)한 걸 다 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이게 복(福)을 비는 거야. 복(福)을

어 하나님 잘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福)을 비느라고 교회(敎會)가고
절에 가면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신앙(祈禱信仰)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敎會)는 막 소리 내서 기도(祈禱)를 해.
하나님이 삼십육계 놔버려, 시끄러워서.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뭐죠? 이러면 얼마나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病院)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 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生地獄)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한테

근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야, 와가지고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祈禱)를 하니까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代理人)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苦生)을 하게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은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다 이러면 누가 제일 먼저 와?

깡패들이 제일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어. 왜?

매수(買收)를 해야 될 거 아냐?
점수(點數)를 따야 될 거 아냐?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陣)을 쳐가지고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요. 그게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게 무슨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

전화하는데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해요.

측근(側近)이 둘러쳐. 청와대(靑瓦臺)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해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불통.

소통(疏通) 부재(不在)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不通)이라고 해요.
불통(不通)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不不通)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大不通)이 있는 거예요.
대불통(大不通).

지금 불통(不通)이 나중에는 대불통(大不通)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불통(不通)이 청와대(靑瓦臺)에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許京寧) 사면(赦免)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아직까지

때가 아직 아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아닌 것이 바로 죄(罪)다.

이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죄가 뭔지 이제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야.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흑판(黑板) 하나가 가득해.

그리고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해 한번 써본 적이 있지.

죄 33가지인데 한 번도 없지 한번 썼지.

거기 흑판(黑板)이 가득해 그런 쓸 필요 없고

자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質問)을 하나하고

마귀(魔鬼)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時間)이 몇 시지? 5시요.

그러면은 또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메시아의 조건

허경영은 누구이며, 왜 그의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다는 이상한 현상은 어디에서 오는가? 물론 그를 부정하는 사람 중에는 효과를 보지 못하는 이도 있지만, 대부분은 효과를 경험한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메시아와 도인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그러나 이들은 가짜 메시아이며, 계룡산에도 도인이 많다. 선각자, 선지자, 선구자 등 깨달은 자들이 많지만, 이 세 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다. 스스로 메시아라고 칭하는 이들은 아무런 증거도 없이 교회를 일으켜 유명해지고 이단 종교를 만든 자들이다. 이들의 한 가지 특징은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닌,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메시아가 될 수 있다. 만약 어떤 종파의 승려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면 그것은 가짜이다.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어떤 사람이기에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하고 공자처럼 세상을 떠돌며 주유천하(周遊天下)하고 있는가? 주유천하는 세상을 떠도는 사람을 의미한다. 공자는 여러 나라를 다니며 왕들에게 나라를 바꿔주겠다고 찾아갔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요셉처럼 왕들이 “당신이 좀 맡아달라”고 부탁해야 할 텐데, 공자에게는 아무도 정치를 맡기지 않았다. 스승으로 예우는 했지만, 정권을 맡길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공자는 정권을 한 번도 잡지 못하고 죽었는데, 이를 주유천하라고 한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늙어서 주유천하하며 여행을 다닐 수는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당을 만들고 고생하는 이유가 있다. 이는 사후(死後)를 생각해서 하는 일이다.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가 하늘에 올라간다. 지금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것이다.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우리는 주유천하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주유천하하러 온 사람인가? 왜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화당 운전수와 강원도를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다. 고속도로에서 남자 한 명과 여자 한 명이 있었는데, 남자 한 명이 쓰러져 열 명에게 구타당하고 있었다. 귀에서 피가 나는 모습이 허경영의 눈에 보였다.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도 눈이 굉장히 빨라 멀리서도 싸우는 것을 알아챘다. 구타하는 사람들은 모두 몸에 문신이 있었고, 체격은 허경영보다 두 배 정도 컸다. 열 명이 한 명을 구타하고 있었다. 맞는 젊은이는 속도위반을 했거나 자신의 차 앞을 막았다는 이유로 구타당하고 있었다. 발로 밟히고 귀에서 피가 나는 상황이었다.

허경영은 운전수에게 차를 세우라고 지시했다. 약 500m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고, 허경영은 500m를 뛰어갔다. 영동고속도로에는 허경영 외에 아무도 없었다. 그는 열 명 중 가장 덩치 큰 사람의 뺨을 양쪽으로 올려붙였다. 그 상황이 얼마나 긴박했겠는가. 삐쩍 마른 사람이 와서 뺨을 때리니, 당시 허경영의 얼굴을 몰랐던 그들은 “저런 미친놈이 오나” 생각했을 것이다. 허경영은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담대하게 뺨을 내리쳤다. 그의 손맛은 보통 매운 것이 아니었다. 세게 치니 그곳에 있던 이들이 순식간에 기가 죽어 어처구니없어 했다.

그때 허경영의 입에서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 나왔다. 그 말에는 아무도 대들 수 없었다. 유사시에 그의 입에서 그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온다. 그 말을 듣고 그들은 가버렸고, 허경영은 아홉 명을 무릎 꿇렸다. 그곳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었다. 일반 사람들은 걸어서 뛰어갈 테지만, 그것은 뛰는 것이 아니라 축지법이었다. 순식간에 그곳에 도착하여 그들을 굴복시켰다. 차 안에서 울고 있던 여자를 태워 병원에 가라고 보냈다. 구타하던 이들에게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포기각서를 받고 풀어주었다.

원칙대로라면 이 사건은 재판을 해야 한다. 판사가 이 광경을 보았다면 재판할 수 있었을까? 경찰이 와서 검사가 기소권을 행사해야 한다. 검사가 기소하지 않으면 판사가 “너 왜 사람 때렸어? 징역 몇 년” 할 수 없다. 판사가 와도 소용없고, 검사가 와도 소용없다. 형사나 경찰이 와서 절차를 밟아 판단하고 재판해야 한다.

허경영은 판사 위에 있다. 원래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다. 대통령은 재판 결과에 대해 사면, 복권을 행사하여 모든 법적 효력을 없앨 수 있다. 그러므로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허경영이 있다. 허경영이 가서 이 사건을 해결했으니, 원래는 잡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그는 경찰보다 신속하게 해결했다. 즉결처분하고 풀어주었으며, 두 대 때린 것이 마지막이었다. 순식간에 기선을 제압한 것이다.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렸다면 맞아 죽었을 것이다. 그는 있는 힘을 다해 두목 격인 사람을 때렸고, 다른 이들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때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것이 그들을 혼란스럽게 했다. 그래서 경찰부터 대통령까지 모든 절차가 생략된 것이다. 허경영이 경찰의 역할을 다 해버리고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경찰이 실제 개입되면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등으로 복잡해진다.

육법전서에는 헌법, 민법, 상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이 있다. 허경영은 과거 강연에서 형법을 이야기하려다 형사소송법을 이야기하는 실수를 했다. 형법은 얇지만 형사소송법은 두껍다. 형사소송법을 많이 공부한 사람은 형법을 이야기할 때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그는 과거 강연에서 형법 297조부터 306조까지, 그리고 307조 명예훼손, 형법 250조 살인, 강간 살인은 형법 301조 2항 등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를 잘못 알고 형사소송법이라고 한문으로 쓴 기억이 있는데, 이는 고쳐야 한다.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완전히 다르다. 민법과 민사소송법도 완전히 다르다. 검사의 기소권을 이야기하다가 검사가 주로 다루는 법이 형사소송법이기에 혼동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허경영이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에 달한다. 사실 경찰은 그에게 표창을 줘야 한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 멱살을 잡아도 순식간에 놓게 만든다.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 3만 명이 한곳에 집결해 운동장에 있었다. 허경영이 무대에 올라가자 3만 명이 미쳐서 달려들었다. 만약 일반 사람 같으면 깔려 죽었을 것이다. 그가 가는데 그의 위로 사람이 6층으로 올라탔다. 한 번 만지겠다고 머리 위로 여섯 층이 드러누웠는데, 학생들이 그를 들고 있었다. 그는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 했다. 차가 10m 후방에 있었는데, 가는 데 한 시간이 걸렸다. 10m를 가는 데 한 시간이 걸린 것이다. 아이들이 포개져 있었고, 가는 길뿐만 아니라 사방에 가득 차 위로 올라탔으니 무거웠을 것이다. 수백 명이 들고 있었지만, 그 밑으로 통과해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것이 무너지면 압사당해 죽는 상황이었다. 간혹 아이들 다리 사이로 기어들어가 그를 붙드는 사람도 있었다. 그는 기어들어가는데, 붙들면 앞이 보이지 않고, 그들은 그를 끌어안고 놓지 않았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줄 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그 아이를 어떻게 떼어냈을까? 방언으로 떼어냈다. 순식간에 도망갔다. 이것이 쉬운 일이었겠는가? 거기서 압사당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허경영은 경호원이 사실 필요 없다. 어떤 경우에 어떤 사람이 위해를 가해도 경호에는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형식적으로도 경호를 해야 한다. 일반 사람에게 방언을 해댈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 위험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았다. 고등학교 때 넝마주이가 많았는데, 야간학교에 가려고 넝마주이들이 모아놓은 곳 옆을 지나갔다. 외진 곳이었는데, 안에서 어떤 넝마주이 하나를 구타하고 있었다. 한 아이가 코피를 흘리며 맞고 있었다. 넝마주이들이 있는 곳은 울타리 같은 것이 있어 안에서는 밖에서 잘 보이지 않았다. 허경영은 뛰어들어가 넝마주이에게 왜 때리느냐고 물으니, 삥땅을 쳤다는 것이었다.

구타하던 이가 두목이었다. 넝마를 하는 아이에게서 빼앗는 모양이었다. 허경영은 혼자 들어가 어두운 방, 여러 명의 꾼들이 있는 곳에서 단숨에 해결했다. 그때도 고등학교 때였는데 이상한 말이 나타났다. 그는 그런 방어 수단이 있다.

그때 그는 종교인이 아니었다. 종교나 방언, 영적 능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왔을까? 전세일 박사는 병원 원장이지만, 허경영이 그분의 몸을 보니 병이 많았다. 면역까지 고쳐주었다. 이 회장이 보았고, 전세일 박사도 인정했다. 한 곳을 고쳐주고 90%는 고쳐주지 않았다. 병원 원장의 몸이 시한폭탄과 같았다.

여러분도 살아있지만 시한폭탄 같은 이들이 많다. 갑자기 뇌졸중으로 가거나, 조미미처럼 갑자기 죽는다. 간암이 있던 사람이 아니었다. 간암이 있는 줄 몰랐다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니 일주일 만에 죽었다. 간암은 침묵의 장기이므로 가만히 있다가 나타난다. 최헌도 식도암으로 죽었는데, 그는 투병을 했다.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다.

우리의 생명은 내일이 보장된 사람이 하나도 없다. 사실이다. 그래서 어머니와 딸이 앉아 있는 그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소중한 것이다. 잠깐 앉아 있지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소중한가.

이 시간 이후에 또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 박 회장과 허경영도 마찬가지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다 보장받았다고 생각하더라도 그 만남은 소중한 것이다.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물체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미국에 가보면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갑다. 말이 통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이 없다. 한국에서 왔고 한국말을 잘 한다는 것만으로도 보통 사이가 아니다. 그런 것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이 말을 하니까 소중함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는 잠시 동안만 존재하며, 순식간이다. 허경영은 30년 전,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다. 박 회장을 만난 지 3년 전인데도 어제 같다. 그렇다면 우리 뇌는 무엇을 인정하는가? 시간의 차이는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시간이 일어났지만, 뇌는 모든 것을 압축해 버리기 때문이다. 시간과 관계없이 무한정 들어간다. 그것을 압축했기 때문에 시간은 없다. 오히려 박 회장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걷지 못하고 넘어질 때의 기억이 더 생생하다. 그 기억이 대학교 다닐 때보다 더 생생한 것이다.

과거와 현재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다. 머리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해마, 대뇌와 소뇌 사이에 있는 해마가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데, 이 해마가 좋은 기억으로 선별해 버리면 그것도 영원히 지속된다.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하여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다.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하늘에서는 이것을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로 삼는다. 우리 주민등록처럼 말이다.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기독교에서는 생명책이라고 이야기한다. 그것이 이것이다.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끼리 교환이 안 된다.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가야 한다. 하늘에서 이것을 스캔하고 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다 스캔하여 호르몬을 준다. 그래서 허경영이 영동고속도로에서 사람을 구한 것도 그의 뇌에 스캔되어 있을 것이다. 그는 이것이 전부 스캔되어 있다.

허경영: 인간의 심판자로 지구에 강림하다

허경영은 다른 사람보다 용돈이 많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은 용돈이 별로 필요 없지만, 그는 하루에 한 번은 식당에 간다. 두 끼를 먹는데, 꼭 아이들이 많은 식당만 간다. 어른이 많은 식당은 잘 가지 않는다. 아이들이 주로 많이 오는 동네 식당이 있다. 거기에 가면 동네 가족들이 많이 온다. 그는 대통령이 될 사람이므로 자신과 관계있는 곳을 가지, 음식 맛만 좋다고 가는 일은 없다. 요리집은 가지 않는다. 거기는 가족이 오지 않고, 뭔가 썸씽이 있는 사람끼리 만날 때 오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리집은 좋지 않다.

식당에 가면 꼬마들이 온다. 그러면 꼬마들에게 꼭 만 원을 준다. 꼭 만 원을 줘야 한다. 어떤 때는 꼬마가 세 명이 와서 3만 원이 들어간다. 그는 술을 마시거나 쓰는 돈이 사실 없다. 그것을 줌으로써 그 부모들이 굉장히 특이하게 반응한다. “야, 돈 받으면 안 돼!”라고 말하면, 그는 “이건 이 아이의 복이다. 이 아이의 복이니, 이 아이가 남의 노트 살 때 쓰고, 내가 줬다고 해라. 얘가 크면 예금해 놔라”. 그러면 부모들은 절대 반대하며 딱 받아챈다. “이 어린아이의 복을 거절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면 그 부모들은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아이를 예쁘다고 하지 않고 본체만체하며, 정치인이 자기 선전만 하고 다니면 진정성이 없다. 허경영은 어린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해서 노래를 만들었다. ‘콜미’도 만들어 부르고 대학 축제도 간다. 나이가 많음에도 대학생들과 초중고 학생들이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이미 그런 세계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온 사람이기 때문이다. 평생 어릴 때부터 그래왔다. 그래서 그는 꼭 두 호주머니에 용돈이 많이 들어간다. 어머니들이 아깝다고 할지 몰라도, 그 부모들은 다음에 그가 식당에 들어오면 굉장히 잘 해준다. 한 번이라도 돈을 받았던 부모들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처음 보는 부모들은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를 알면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하지만, 그것과는 다르다. 그가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소문이 많이 난다.

이와 같이 우리의 모든 행동은 스캔되는데, 이것이 호르몬을 바꾼다고 했다.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 하늘에서 온 어린아이가 심판관이라면,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의 이름은 메시아가 아닌가?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무엇을 재판하는가?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 사람은 밥을 굶고 있고, 북한에서도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 먹는다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무엇을 줄까? 고지혈증을 준다. 고지혈증을 주면 피가 진해지고 지방이 많아진다. 간이 지방화되어 지방간이 온다. 그러면 이 사람의 간병이, 간경화나 다른 병으로 진행되면서, 그 고기밥 먹은 죄로 후손에게까지 대대로 내려간다. 한 대 걸러 가면서 나타나며, 계속 후손을 직격탄으로 날리는 것이다.

고지혈증도 마찬가지다. 술을 좋아하면 알코올 중독이 dna를 바꿔서 그 후손에게 대대로 주정뱅이가 나타난다. 집안에 대대로 나타난다. 이와 같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된다. 심판자는, 판사는 자기 잘못한 것만 인간을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두루두루 후손까지 전멸시키고 모든 것을 요만큼도 용서하지 않고 처벌하는 자리에 와 있다.

그렇다면 이 자가 아무데나 나타나는가? 지금 영동고속도로에서 박근혜와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상황이다. 검사가 기소해서 판사가 재판한 이후에 허경영이 나타나야 한다. 지금 국민들은 그 구경을 재미있어 한다. 구경 한참 하고 있는데, 그가 말리고 이러면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는가?

지금은 어떻게든 여야 대선 후보가 싸우는 것을 국민은 구경하고 있다. 지금은 그가 나타날 때가 아니다. 아직까지는 우리 국민들이 좀 더 실망해야 한다. 이제는 어린아이 강간이 문제가 아니다. 어린아이 강간이 아니라, 지나가다 묻지 마 살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근로자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직장인들의 비정규직들이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 전 지역에 불이 날아다닐 때, 누가 필요하겠는가? 이 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한다. 아무리 판사라도 잡아와야 재판을 할 것 아닌가? 아직까지는 잡혀온 놈이 없다. 그래서 시기가 아직 상조이다. 조금 더 있어야 한다.

창조주 허경영, 백궁에서 온 우주의 창조자

창조주가 제일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이 있는가? 그 다음에 또 무엇을 만들었는가? 궁창을 만들었다.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여러분에게 말하지만,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지만, 알아두어야 한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 잘 보라. 허경영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정정해 줘야 한다.

최초에 무엇이 있는가? 어둠을 만들었다. 최초에 이 빛을 만들고, 암흑, 어둠을 만들었다는 말이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은 무엇을 만들었는가? 물과 궁창을 만들었다.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우리는 한글을 잘 안 쓰니,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었는가?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다.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낮과 밤을 만들었다. 이제 성경을 예로 들어 그가 누구인지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다. 낮과 밤,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무엇을 만들었는가?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었다. 이것은 그가 온 이유가 있어서 설명하는 것이니 잘 알아두어야 한다.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다.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지 않는가? 중간에 나타나는 것은 짐승이다.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라는 말이다.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이다.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온다. 그것이 지금 반복되고 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잘 보라. 이 빛은 어디인가?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는가? 아는 사람?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왜 밤이 있는가?

박 회장이 성경을 많이 공부하고 성경에 달통한 분이니 이것을 이야기해달라고 한다. 왜 웃기만 하는가? 여자의 이빨은 최고의 무기이다. 이빨 보고 대드는, 성질 내는 남편이 있는가? 없다. 그러나 이 아래 이빨을 써야 하는데, 눈을 써서 소리를 지르면 아주 진 것이다. 빛은 여기 있고, 낮은 여기, 모르겠는가?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 부담 없이 이야기해 보라. 모르겠는가?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이야기해 보라.

빛은 여기 있고, 낮은 여기, 잘 들으라. 빛은,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을 말한다. 이것은 하나님이 처음에 만든다.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든다. 지구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할 것 아닌가?

하나님이 최초에 빛을 만든다. 화이트 헤븐이라는 것은, 이것이 지구라면,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이 하늘, 중력이 980다인이다. 중력이 980이면 나무 이파리가 꺾이지 않는다. 꺾이지는 않지만, 사람은 날아가지 못하게 해 놓은 것이다.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 놓은 것이다. 딱 누르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리면 내려오는 속도가 얼마나 센가. 그것이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의 이 중력을 980dyn이라고 한다.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인다. 인간이 옆으로 서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꺾여 버린다. 떨어지는 것이다, 인간은. 이렇게 절벽을 걸어서 내려오면 팍 거꾸러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980dyn이라는 것은 나뭇잎사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에게는 엄청나게 압력이 센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하늘로 못 간다. 눌려 있다. 980dyn에 눌려진 이 공간이 무엇인가? 이 지구 대기권을 시공우주라고 한다. 시간과 공간이 있다. 시공우주가 여기에 존재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밖에, 밖에 은하계가 있다. 12억 개의 은하계. 이것을 무슨 은하계라고 하는가?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를 우리은하계라고 한다. 그 앞 글자를 붙여 놓았다. 이 우리은하계의 별은 12억 개이다. 그렇다면 우리은하계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우리은하계가 12억 개가 되니, 이 별이 몇 개인가? 12억 곱하기 12억이다. 어마어마하지 않은가?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것을 우리은하단이라고 한다. 은하단이다. 은하계가 아니라 은하단이다.

그러면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한다. 은하단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인가? 여기에 다시 12억을 곱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은하운이다. 허블망원경으로 보면 허연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이 부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우주 전체가 이렇게 허연 별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별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 우리은하운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 그 외는 스페이스이다. 그가 왜 이것을 이야기해 주느냐 하면, 이것이 여기서 여기까지가 12억 광년이다.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난다. 그럼 여기가 화이트 헤븐이다. 이 우리은하계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것이 화이트 헤븐이다. 여기에 무엇이 있는가? 신이 있는 곳이다.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한다. 빛을 만들었다고 하는 것이다.

그 다음 두 번째,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무엇인가? 양 장로님, 어둠은 무엇인가?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그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거니와, 이것을 모르고 넘어간다.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이다. 우주가 검다는 말이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라고 하는가? 진공우주라고 한다. 진공.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뜨지 않는가? 이 진공우주는 이 계란 노른자 같은 곳을 벗어나면, 지구 대기권만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닌다, 누구나.

그럼 이 다크 스페이스가, 여기가 12억 광년이다. 그럼 여기서부터 이 화이트 헤븐은 무한대이다. 가도 가도 끝이 없다. 그런데 창조주가 있는 곳은, 지구의, 이 태양의, 지구가 태양보다 몇 배 큰가? 300만 배가 태양이 크다.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크다.

그러면 창조주가 있는 화이트 별에, 백궁이라는 별이 있다. 그가 온 곳이다. 그 백궁이라는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 큰가? 백궁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크다. 얼마나 큰지 알 것이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1년이 걸린다. 시속 10만 7,160km로 달리는데 1년 걸린다. 그리고 이 태양, 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얼마 걸리는가? 28일이다. 한 바퀴 도는 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의 가장 작은 초 단위 판, 무엇인가? 초침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분침이다. 그럼 시침은, 우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태양은 또 무엇을 도는가? 여기 있는 북극성을 돈다. 은하계를.

이것을 태양이 한 바퀴 도는 데 몇 년 걸리는가? 2억 5천만 년 걸린다. 그럼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다.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이 다시 우리 은하단을 돌아야 한다. 이것은 370억 년을 돈다.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온다.

여러분은 이 수, 그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이지만, 이것이 과학적인 것이다. 그렇지만 과학자들은 잘 모른다. 여기 가면 헷갈려 한다.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다.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을 쏠 때, 만유인력은, 만유인력 법칙은, 여기 인공위성을 쏘면 달나라까지는 간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법칙은, 상대성 법칙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되는가?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가 1.5미터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를 쓴다고 했다. gps 오차가 없다.

그렇다면 만유인력 법칙은 왜 이렇게 후진,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져 버리는가 하면, 이 만유인력 법칙은 달이 지구를 돌 때, 이 달의 원력이라는 것이 있다. 원력이 있고, 지구가 이것을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다.

그리고 또 지구가 태양을 도는, 태양을 도는 속도가 있고, 태양이 이것을 도는 속도가, 북극성을 도는 속도가 있기 때문에, 이 속도를 다 측정하여 거기서 그 저항을 뽑아내야 한다. 전부. 그래야 정확한 위치가 나온다. 그것이 gps이다.

여러분들의 자동차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 속도를 계산하여 되어 있는 것이다. 그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의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 그러면 그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가 자전, 소전, 공전,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하여 그 위치가 나와야 1.5미터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되는가?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온다.

그것이 만유인력 법칙이다. 이것이 상대성 이론이다. 그런데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그가 보면 유치원생 수준이다. 그는 이렇게 계산하지 않는다. 더 정밀하게 계산해야 한다. 그래서 그가 와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 시간을 초과해야 한다, 시간을 정지시킨다, 이런 것은 얘들이 못 만든다.

그래서 그밖에 할 사람이 지구에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그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러 와 있는 것이다. 일반 도인들은 이런 것을 모른다. 일반 메시아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이런 것을 모른다. 전혀 과학적인 것에 밀접한 관계를 모르면서 자기가 최고라고 한다.

자기가 그냥 교주라고 한다. 성경을 좀 읽었다, 불경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다. 그 사람이 그처럼 병을 고치거나,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거나, 이런 것을 외우는 사람이 아니다. 종교밖에 모른다.

그래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양 고문님, 이것이 무엇인가? 다크 스페이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를 만들었다는 소리다, 하느님이. 은하계를. 그러니까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든다. 백궁, 하늘에 있는 것,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를 만든다.

그 다음에 물은 무엇인가? 물, 모르겠는가? 물은 지구를 말한다. 지구. 무엇인가 하면 시공우주를 만든 것이다. 여러분은 물 하니까 그것이 물인 줄 안다. 지구에 있는 물이 물이다. 여러분의 인체가 전부 물이다. 광물질은 얼마 없다.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한다. 물, 이것은 지구를 만든 것이다.

그 다음에 궁창은 무엇인가?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는 소리다. 중력을. 그래서 중력우주, 무엇인가 하면 시공우주를 만들었다. 이것은 지구이고, 이것은 시공우주이다.

세상에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다. 그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이해가 갈 것이다. 대충 이해가 갈 것이다.

그러고 나서 인간들에게 해당되는 식물을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먼저 다 하고, 하늘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든 것이다. 지금 시기는 어느 정도 되었는가? 이 사람이 나타날 시기이다. 지금 무엇이 나타나고 있는가?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라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이 나타나고 보면, 그가 짐승인가? 아니다. 그는 여러분과 다르다. 그러기 때문에 그는 나중에 나타나야 한다. 맨 나중에. 지구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하러 왔으니까. 그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 도덕 선생은 도덕을 어기고 있다.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이것은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이다.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파란 하늘이다. 우리 이 스카이에서 이 블루 스카이에서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이다.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은 블루 스카이이다.

궁창, 궁창이 무슨 뜻인가? 궁창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아는가? 궁창이라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궁창은 무슨 뜻인가? 창고 창 자, 이것이 무슨 뜻인가?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무엇인가, 무슨 뜻인가 궁창이? 국어사전에 무슨 뜻으로 되어 있는가, 궁창이? 기독교 목사들이 이런 것을 잘 안 가르쳐 준다.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한다. 하늘. 사전에 찾아보면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온다. 아이들은 금방 찾는다. 궁창이 푸른 하늘이다. 그래서 그가 블루 스카이라고 하니 궁창이구만, 블루 스카이, 이럴 것이다. 푸른 하늘로 나오지 않는가? 이 궁창이 푸른 하늘이다.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든 것이다. 제일 큰 하늘, 그 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 다음에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 같은 순서로 만든 것이라는 말이다.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해야 물리, 과학, 종교, 창조, 하나님이 인간을, 동맥을 왜 만들고, 정맥을 왜 만드는지 알 수 있다. 동맥만 만들면 어떻게 되는가? 가기만 하고 오지 않는다. 돈을 받아야 쓸 것 아닌가? 박 회장처럼. 돈이 와야 보낸다는 말이다. 수입이 있어야 지출하는 것이다. 우리 몸에 힘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 놓은 것이다.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지구 크기의, 이 지구 사이즈에다가, 지구가 직경이 17,000km 정도밖에 안 되는데, 12,700, 12,756km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에 있는 마그마, 맨틀, 맨틀이라고 한다.

지구의 핵, 지구의 핵 사이즈가 얼마인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사이즈. 핵 사이즈가 달 크기하고 똑같다.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요만큼이면, 이 안에는 전부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다.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 속에 있는데, 그것이 불로 된 바다이다. 용암이다, 지글지글 끓는다.

그래서 지구 내부 온도, 여기 내부 온도가 4,000도이다. 태양의 외부 온도와 일치한다. 그럼 이 지구는 신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되었을까? 돌멩이가 모여서 어떻게 되었다고? 그것 전부 거짓말이다. 계획적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준다. 여기서 무엇을 만들어 주는가? 대기에 나오는 것.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것, 무엇인가?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준다. 자력을.

그것이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그것이 몇 가우스까지 있다. 그 가우스가 있지 않은가. 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몇 가우스, 지구 평균 가우스는 몇 가우스인가? 박 회장님.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하는 것 같다. 그것이 달 사이즈하고 똑같다. 달 사이즈하고 똑같다. 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온다. 달 사이즈하고 같다고 한다.

그렇게 큰 용암이 지구 내부에 있다 보니,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씩 올라가는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인가? 4,000도에 나오는 것이다.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온다. 불바다이다, 불바다. 불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불바다이다.

그 액체는, 그 액체는 신이 만들어 놓았는데, 이 지구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어떤 작용을 하는가 하면, 1,000년밖에 못 간다. 그래서 그가 온 것이다. 이것이 1,000년밖에, 이 핵이다, 핵. 이 핵이, 오늘은 그가 허경영이 누구냐, 이것을 이야기하다 보니, 이 핵이 말이다, 핵이 지구의 그것을 핵이라고 한다,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이 ‘뉴클리어(nuclear)’, 지구의 핵. 그러면 이 지구의 핵, 핵이 말이다. 이렇게 지구 가운데 이렇게 있다. 이것이 핵이다. 그러면 이 핵이 자장을 조절해 주고, 지구의 자력을 조절해 주니, 새들이 모든 새들이 날개, 이 머리에, 새 머리가 얼마만한가.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하다.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하다. 지구의 자장을 체크하여 방향을 정한다.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 자장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가 이동이 정지되어 버린다. 이동할 수가 없다. 왜? 자기 방향을 모르는 것이다. 이 새들은 저 러시아에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으로 날아갈 때, 무엇을 보고 가는가? 지구 자장을 머리에 입력하여, 자장이 위치를 알려준다. gps처럼.

새가 “야, 우포늪에 가자, 우리 코리아의 우포늪에 가자, 러시아에서 딱, 기후가 좀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자”라고 한다. 그리고 새끼를 키워서 출발하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뜬다. 하늘로 뜬다.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온다. 그런데 전체 합의를 하여 뜨면, 거기서 제일 경험 있는 자가 앞에 선다. 그런데 하늘은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앞에 무엇을 보겠는가? 아무것도 없다. 비행기 안에 들어가도 구름이 끼어서 안 보이는데, gps가 있는가? 없다. 그런데 뇌에 gps가 정확하게 우포늪에 도착한다.

그런데 우리는 비행기 타고 우포늪을 찾아보라. 제주도 가다가 저기 우포늪이 있대, 찾을 수 있는가? 여러분, 못 찾는다. 망원경 아니라 무엇을 가지고도 못 찾는다.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뇌에 주파수를 가지고 그 우포늪을 찾아낸다는 말이다. 코리아만 보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늪, 지난번에 그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포늪을, 그가 갔던 곳을 그 자식이 정확하게 찾아온다.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 속초의 무슨 계곡에서 새끼를 낳아서 나갔다. 그 태평양을 가서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이제 새끼 낳을 때가 되니 여기까지 직행해 오는 것이다. 자기 어머니 고향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온다.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를 뜯으면 요만하다. 이 속에 얼마나 복잡한 gps가 있는지 아는가? 여러분은 신이 없다는 소리 하는 사람은 천벌 받는다.

요만한 생선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된다. “야, 너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해져서, 네가 일하려던 일을 내가 하마”라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은데” 그러고 막 잡아먹는다. 그것은 생선한테 예의가 아니다.

하물며 생선한테도 그래야 하는데, 짐승은 말할 것도 있겠는가? 소를 잡으려고 할 때 소가 울지 않는가. 도살장으로 갈 때 자기 새끼를 한 번 쳐다본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생명 존중 사상

그가 열네 살 때, 소를 칠 년을 먹였다. 7살부터 열네 살까지 먹였으니 칠 년 좀 더 된다. 그렇게 먹였는데, 그의 소는 처음에는 요만한 것, 삐쩍 말라 죽어가는 것을 싸게 사왔다. 그는 남의 집에 있었으니 주인이 사온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싸게 사왔는데, 삐쩍 말라 자꾸 죽으려고 하고 밥을 안 먹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 밥을 맨날 절반 정도 남겨서 가져다 먹였다.

소는 밥을 좋아했다. 그 밥을 자꾸 먹이니, 어미가 없으니 맨날 울었다. 밥을 먹이니 그만 가면 당연히 밥 주려니 하고 기다렸다. 그가 밥을 자꾸 주니 살이 찌고 소가 커졌다. 그래서 그는 이름을 밀림이라고 지었다. 숲속에 맨날 데리고 다녔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밀림이는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가 같이 먹였다. 소 먹이러 갈 때 몇십 명이 같이 갔다. 대부분 한 마리씩 데리고 가니까. 그러면 그들은 나무하고 한참 해 놓고, 저녁때는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 했다. 소가 산등성이에 가 있었다. 그런데 그가 자기 소를 “밀림아” 하면 순식간에 내려왔다. 다른 아이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 이상 걸렸다. 한 시간 이상. 왜?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 소하고 대화가 없었다. 그는 소하고 대화가 되었다. 짐승도 대화가 된다. 사람이 가면 온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가 “밀림아” 하면, 다른 아이들은 그것이 맨날 부러웠다. 그래도 그들은 그가 하는 것을 안 했다. 가르쳐줘도. 그는 집에 가면 소가 산에서 먼저 왔다. 그러면 그들이 소 잡아 오려면 한 시간 걸리는데, 그는 소나무를 꺾어서 솔잎파리로 소 등어리를 다 긁어주었다. 소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른다. 그래서 그의 소는 금빛 찬란했다.

다른 소들은 소똥이 전신에 묻어 있었다. 한 번도 안 닦으니까. 그것은 부모들도 게으르다는 소리다. 그런데 그의 소는 세무 잠바 같았다. 소 등어리가, 소 몸이 세무처럼 깨끗했다. 맨날 빗어주니 사마귀 같은 것이 붙어 있으면 다 떼어주고 깨끗했다. 소가 얼마나 깨끗해졌는지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였다.

그 소를 나중에 주인이 새끼를, 소를 먹여서, 소가 풀을 안 먹으면 그를 막 쳐다보고 울었다. 그러면 이제 새끼 낳을 때가 된 것이다.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낳아버렸다. 길에서 아이들이 막 가고 있는데, 그의 소가 중간에서 새끼를 낳으니, 갑자기 꼬리 밑으로 무엇이 땅에 탁 떨어졌다. 보니 송아지였다.

소는 그 껍데기를 다 핥아 먹었다. 소는 탯줄을 혓바닥으로 다 핥아서 뜯어냈다. 그러면 송아지가 나온다. 어미가 뜯어줘야 새끼가 나온다. 이 새끼는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섰다. 일어서서 따라왔다. 갈 때는 그냥 가더니, 올 때는 새끼를 데리고 오는 것이었다.

그 새끼가 조금 크니까 주인이 그 소를 도살장에 팔았다. 그가 맨날 같이 밭에 가서 일할 때, 주인이 막 구타하면 소는 그를 쳐다보며 울었다. 도와달라는 소리였다. 그래도 그는 주인에게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소는 언제나 그만, 일하면서도 그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구타당하면서 일을 했다.

그렇게 싫도록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를 낳아주고 나니 이제 늙었으니 용돈 하겠다는 것이었다. 죽으러 가는데 소가 계속 눈물을 흘렸다. 며칠 전부터. 그는 파는 줄도 몰랐다. 그 몰래 팔려고 동네 정육점하고 약속을 해서 소를 딱 끌려 나가는데, 이 소가 나가지 않았다. 대문 밖으로 막.

그 아주머니가 부작대기라고 하는 나무 불 때는 것, 숯검댕이를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사리를 해야 재수가 좋다고 했다. 그래서 숯검댕이를 가져와서 소를 때리니 소가 막 뒷걸음치고 울었다. 새끼가 울고, 새끼하고 어미가 막 울고 난리가 아니었다.

대문 밖으로 끌려 나가는데, 그는 그날 서울로 도망왔다. 시골에서 서울로. 왜? 그가 쇼크를 받았다. 굉장하게 그 인간들에 대해서 회의를 느꼈다.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가는데, 몰래 따라갔다. 가서 그 소를 풀어, 산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딱 가니 소를 정육점 마당에 묶어 놓았다. 그는 숨어 있었다. 인부들이 왔다 갔다 하니, 그가 오면 소를 몰고 도망갈 것 아닌가? 그는 산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했다. 그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교를 안 보내주니 서울로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이 둘이서 딱 왔다.

소를,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 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쳤다. 뿔 사이를, 뿔 사이로 도끼를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 소가 팍 쓰러졌다. 소는 목이 묶여있고 못 움직이니, 소가 그 죽는 의식을 다 생각하는 것이었다.

그가 어릴 때 그것을 딱 보고, 그는 고기를 못 먹었다. 지금도 고기를 안 먹지만,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다.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토하려고 했다.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생선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했다. 그는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다. 그런데 왜 인간들이 저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했다.

그 소가 딱 죽고 나니, 시골 어른들이 전부 살인범으로 보였다. 기독교는 십계명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지키라”, 세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여섯 번째가 “살인하지 마라”이다.

그런데 불교는 오계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다.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말라는 소리다. 이것은 살생이다. 이것은 살생하지 말라, 살아있는 것은 죽이지 말라. 이것은 살인, 살인은 사람 죽이지 말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가 좀 다르다. 불교는 벌레도 죽이지 말라, 무엇도 죽이지 말라, 생명을 소중히 하라고 한다.

그래서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서 항상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났다. 학교 갔다 와서 집에 가면 그는 고아니까 그를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었다. 가서 소한테 가서 등을 탁 기대어 누워있고, 소 목을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따뜻했다. 그의 방이 좀 추워서 새벽에 추우면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잤다. 그러면 노근노골했다. 소도 그를 되게 좋아했다.

둘은 이제 정이 들은 것이다. 혼자 있는 소년이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이 들어서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 송아지하고 함께 쭉 살다가 서울로 와 버린 것이다. 동물도 그렇게 아름답다.

그래서 이 핵이, 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뇌, 이 작은 뇌 속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다. 이것이 창조되었는가, 안 되었는가? 그래서 그것을 먹을 때, “야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닭도리탕을 해서, 박 회장 닭도리탕, 그가 닭도리탕 집에 가져오려고 하면 그가 안 가져와 버리지 않는가.

그러나 먹어도 괜찮다. 닭도리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좀 우리가 먹어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맛있다고 하는 사람 여기 많이 보이지 않는가?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한반도: 지구의 핵, 핵전쟁을 막고 생명을 연장하는 텔로미어

그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이렇게 미국 대통령 고문관이 물었다. 거기에 나오는 언어가 ‘뉴클리어(nuclear)’이다. 뉴클리어. 북한의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을 때, 이 뉴클리어가 나온다. 뉴클리어는 핵이다. 그래서 ‘뉴클리어 워(nuclear war)’ 하면 핵전쟁이다.

이 핵이, 지구의 이 중심이 전부, 이 지구의 중심도 핵이다. 그럼 그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 중심의 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이다.

한반도가 우리 지구 외부의 핵이다. 지구 외부의 핵에 그가 왔는데, 이 지구 외부의 핵은 코리아이다. 이것이 외부의, 지구의 핵이다. 그러면 이 지구의 핵에, 코리아에 그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한다. 그래서 핵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 뉴클리어 워, 이 핵전쟁을 앞두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지구가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막아보겠다는 것이다.

원래 이 핵이라는 것은 우리 몸속에도 핵이 있다. 박 회장님, 무슨 핵이 있는가?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저 양반이 또 많이 안다.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무엇인가? 그것은 간뇌이고, 간뇌, 골수이고, 그것은 이 몸속에 있는 핵이 아니다.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한다.

dna가 무엇의 약자인가? 박 총장? dna가 영어로 세 글자가 아니다. dna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된다. U.S.A할 때는 U.S.A 이것은 Unite State of America니까, 이 자체에서 점을 찍어 줘야 한다. 이렇게. 그런데 이 dna는 이것을 찍으면 안 된다. 왜 안 되는가? 한 단어라는 말이다. 한 단어.

디옥시드. 디옥시리보. 이 디옥시리보, 이거 나온다. 요 핵이 나온다. 이 핵산이 나온다. 이 핵이 나온다, 뉴클리어. 여기서는 leic가 나온다. 뉴클릭이라고 한다. 뉴클릭. 원래 뉴클리어 이 핵인데, 뉴클리어, 핵인데, 여기는 뉴클릭, 핵산.

산이 무엇인가? 액시드. 액시드. 그러면 이것이 dna, 그러니까 dna. 이것이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이다. 되게 길다. 디옥시리보 뉴클리어. 그래서 이것이 핵산이다. 핵산. 이것이 우리 인체에 몇 개 있다고 하는가? 인체에 몇 개 있는가? 인체에 세포가 100조. 그러면 세포 한 개당 dna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염색체가 마흔여섯 개. 항상 가르쳐 줘도.

마흔여섯 개인데, 몇 쌍인가? 스물세 쌍이다. 이것이 쌍으로 되어 있다. 염색체가 세포 한 개당. 그래서 이 세포를 자세히 보라. 세포를 보면, 이 세포가 이렇게 생겼다. 세포가, 나중에 과학자들이 그에게 와서 배워야 한다.

세포에는 인간의 생명을 관장하는 곳이 있지 않은가? 무엇인가, 그것이? 끝부분이다. 이 세포의 끝부분에 무엇이 있는가 하면, 꼬리가 이렇게 있다. 이 꼬리가 텔로미어이다. 맞다.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여섯 번 분열하면 끝이다. 여섯 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는다.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여섯 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오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하혈을 하니,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다.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 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병원 같은 데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산다.

그런데 남자는 피를 어렸을 때부터 계속 가지고 있으니, 중학교 때 구타당한 피, 군대 가서 빠따 맞은 피, 쓸데없는 피가 몸속에 다 들어 있다. 그것을 거르긴 거르는데, 이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는다. 그러니까 죽은 피가 돌아다닌다. 몸속에 어혈이 돌아다닌다.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린다. 어혈을 싹 빼버린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것이다, 몸이. 장수하게끔 되어 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시커멓다. 왜 그러냐 하면, 썩은 피를 전부 조상 대대로, 헌혈 한 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를 빼버리면 죽는 줄 알고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 죽는 사람도 있다. 그 피를 뽑아 줘야 오래 사는데. 그래서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계속 보충만 해 보라,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린다. 그런데 엔진에 오일을 싹싹 빼버리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넣어 달라고 한다. 이래서 이것을 안 하는 것이, 헌혈 안 하는 것도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실은. 헌혈해 주는 것은 좋다.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린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소리다. 부르는 동안에, 그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를 먹지 않는다.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를 먹기 시작하는 것이다. 빨리 또 허경영을 부르면 나이 스톱이다. 그래서 이것을 정지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가 다음에 이것을 논문으로 발표하게 된다. 그러면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사람들은.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것이 왜 지워졌는가? 박 회장이 몰래 나와서 지운 것 같다.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이니까, 이것을 지워버렸나 보지.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모른다.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되는 것이다. 인체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면 죽으니까, 그것이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린다. 80년, 인체 세포가. 이 텔로미어가, 뇌의 세포가. 항상 안 바뀌는 뇌의 세포가 여섯 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어버린다. 그러면 이것을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의 세포가 언제나 분열을 중지하여 대기하고 있다는 소리다.

그러면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것이다. 순식간에. 이것을 과학적으로 이제 논문이 나올 것이다. 그 박사에게 부탁해 놓았다. 이것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병 고치는 것이 먼저 나온다. 왜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지는가? 여기에서 이제 논문이 나올 것이다.

염색체가 마흔여섯 개, 염색체 한 개당 무엇이 있는가? dna가 몇 개? 염색체 한 개당 dna가 4만 개이다. 그러면 여기 dna가 나온다. 이것이 4만 개가 있다. 염색체 한 개당. 그러면 dna 한 개당, 이것은 이제 박 회장에게 물어봐야 한다.

박 회장, 아실 것이다. 네 번째, dna 한 개당, 한 개당, 유전자가 몇 개? 유전자가, 박 회장 몇 개라고? 50만 개. 안 물어봐도 아신다.

유전자 50만 개이다. 그럼 이것이, dna 한 개가 50만 개면 이것이 전부 합치면 얼마라고 하는가? 박 회장님. 구천 이백조해라고 했다. dna는 몇 개라고 했는가? 전체 dna는? 이것은 일조팔천사백. 그러면 염색체는 전부 몇 개인가? 세포 한 개당 염색체가 마흔여섯 개니까, 인체, 사천육백조. 사천육백조 맞다.

그러면 이렇게 구천육백조해라는 숫자가 이 우리 몸속에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이다. 엄청난 숫자가 인체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것이 구천이백조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서 갈비뼈 부분이 빵꾸가 빵 난다.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 버린다. 싹 없어져서 갈비뼈만 남는다. 그리고 팔다리는 금방 안 썩는다. 그럼 배가 제일 먼저 없어져 버린다. 썩어서.

싹 없애면서 배에는 많은 균이 있지 않은가? 그 미생물들이 배를 순식간에 먹어버린다. 공기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 먼저 발효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럴 것 아닌가? 그러니까 배가 발효되어 가, 배가 싹 날아가 버리고, 없어지고, 척추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는다. 머리하고. 싹.

일주일 만에 묘를 파보면, 묘를 이장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 놓았는데, 보면, 내장 부분만 싹 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는다. 멀쩡하게 그대로 있다. 이것은 순식간에 달아나 버린다. 길에 사체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 가보면, 이 내장에 한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다. 싹 없어진다.

그러니까 그 구더기는 최고로 깨끗한 것이다, 사실은. 그래서 인체의 청소부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내장 속에다가 청소부도 대기시켜 놓았다. 대기시켜 놓았다. 신속하게 먹어치운다.

그들은 산소가 없어도 안에서 산다. 지금 보라. 안에,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히 균이 많다. 그런데 몸에 있는 균이, 이, 우리, 이 세포 숫자가 4만 개이다. 몸에 있는 균이.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이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이 먹은 것이 아니다. 얼굴만 박 회장님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구천이백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 구천이백조해나 되는 세포를 먹인 것 아닌가. 그런데 실제 박 회장님은 입만 제공해 준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다. 우주가 먹은 것이다,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이다.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기의 성적표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결과적으로 유명한 스타가 되어서 많은 사람이 존경을 하고 난리굿이다. 그리고 그 존경을 받으면서 활발히 산다, 천사처럼. 그렇게 살고, 나쁜 짓 한 놈은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되어서 고생을 하고.

그럼 그 성적표를 좋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하고. 차가 지저분하면 닦고 그래야 한다. 그래서 이, 이 뉴클리어, 이 dna,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송 도사, 뭐라고 했는가, 이것? 이것이 몸속의 핵이다. 그러면 몸 밖의 핵은 누구인가? 한반도, 한반도가 몸 밖의 핵이다.

그러면 한반도의 몸 밖의 핵에 무엇이 와 있는가? 우주의 핵이 와 있는 것이다. 여기 딱 접목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까 이야기한 대로 마지막에, 마지막에 짐승, 짐승,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것이다.

히죽히죽 웃지만 웃을 일이 아니다. 물 좀. 성경이나 불경은 그가 종종 인용하는데,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보면 무엇이 나오는가?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알파요 오메가요, 또 무엇인가?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 있지 않은가? 그런 것이 성경에 있다.

천부경과 인류의 운명: 허경영의 지구 강림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이것이 이제 시대적으로, 여러분이 이제 천부경에 보면 이렇게 나온다.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이렇게 나와 있다.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 마지막 끝에가, 이 천부경이 몇 자인가? 팔십 한 자. 왜 팔십 한 자인가? 천부경이 왜 팔십 한 자일까?

구구 팔십일이다. 왜 구구가 될까? 왜 구구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나 구구하다”라고 하지 않는가. 구구가 많이 쓰인다. 구구하다, 지루하다, 뭐 이. 그래서 이 구구 팔십일은, 우리 천부경이 팔십 한 자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구와 구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진다. 그래서 이것이 이제 팔십일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하면 좀 길다.

그래서 이 원인이 있는데, 이 팔십 한 자의 끝 부분에 무엇이 되어 있는가? 여덟 번째, 끝 부분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렇게 되어 있다. 일종, 일종무종일이다. 그러면 일시무시일, 여기 그가 이제 세 글자를 같이 붙여 놓으니 잘 안 보이는 것 같다. 여기.

우리 종교가 전부 끝에가 일 자가 붙지 않는가. 일 자가, 종교가 일 자가 붙는 것은,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淸進返一)이다, 청진반일 사상이 유태교다, 그러면, 이 유 자가 붙는다.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동체, 동체귀일이다, 그러면 이것은, 동체귀일이다, 그러면, 이것은 이슬람, 회교. 이것, 동체귀일, 천도교. 이런 식으로 나온다. 그러면, 포원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 자가 전부 붙는다. 세계적으로 전체 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불교는 만법귀일이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것은 일 자가 붙는다.

그러면 왜 이것이 일 자가 붙을까? 또한, 만수본일(萬殊本一)이다, 이것도 이제 이것은, 만수본일. 우리 도교. 이것이 이제 도교. 집중관일(執中貫一)이다, 그러면 이것, 또 무엇인가? 유교. 이것이 이제 유교라는 말이다.

그 다음에, 또, 묵상친일(黙想親一)이다. 묵상친일은 기독교다. 그러면, 기독교. 그 다음에 이제 천신유일(天神唯一)이다, 그러면 이제 유태교. 그 다음에 이제 천주모일(天主母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것은 이제, 이것은 그럼 천주교.

이제 이렇게 교가, 전 세계 교가, 여기 보면 전부 일 자로 돌아간다. 전부 하나가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이것이 만 년 전에, 이것들은 전부 만들어진 것이 몇천 년밖에 안 된다. 이 종교들의 역사가 전부 5천 년 뭐, 이렇다.

그런데 이것은(천부경) 종교 역사가 만 년 되었다. 그러니 이것이 대한민국에, 단군이 만들어 놓은 경전이다. 그래서 이것이 차원이, 대장경이나, 전 세계 경전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이 제일 높다. 그리고 해석도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에 이것을 해석하는 유일한 사람이 그이다. 다른 사람들이 해석해 놓은 것 전부 틀리다. 들어보라. 시작이, 이것을 여기에 이 말이, 성경은 창세기에 나타나는 천지창조, 아까 여섯 가지 문제 있는 것, 그가 해석하니 이해가 가지 않는가?

성경을 봐서는 천지창조를 이해할 수가 없다. 아무도 그것을 이해를 못 한다. 비유인데도 그것을 해석 안 해주니, 목사도 그것을 모르니. 요한계시록 21장 6절도 보라,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것도 문제가 있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한 자들이 번역을 한 것이다. 원래 경전을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 나오지 않는가. 이것이 보면, 이것이 무엇이라고 하는가? 그런데 보라. 일시무시일,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이것이 무슨, 그는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하지 않는가? 마지막이다, 이것이 이제, 그가, 실제 허경영이 온 것은,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지구가 끝나면, 잘 보라. 이 말을 대입해 보라. 처음과 나중이니 시작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하는가?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하는가? 그런데 이것은 잘못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래서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다. 박 회장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을 했다.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다. 누구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신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 신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다.

그런데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마지막 같지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다. 없을 무 자, 시작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끝난 적 없는 끝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창세기 것이 우리 천부경 제일 스타트에 나온다는 말이다. 이 천부경 차원이 높다. 해석을 해 보면, 그러면 이런 해석을 그가 왜 하는가? 여기 좀 보라, 전부 하나로 돌아가지 않는가. 하나가 무엇인가?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하는가? 요한계시록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 시작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결국은 같다는 소리다.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은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주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 하는가? 그러니까 바코드를 주었는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받았는가?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것을 99.9% 받았지 않는가? 다 받은 것이다.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처음에,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관리를 잘못하면 무엇이 되는가? 관리를 잘못하면 무엇이 되는가.

여러분들에게 관리 잘하라고 자유를 주었지 않는가? 주어서 똑같이 주었다. 99.9% 축복을 주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이 축복. 주었지 않는가? 또 무엇을 주었는가? 성령을 주었지 않는가? 이 모든 것을 다 주었다는 말이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는가? 은사를 주었다. 은사하고 다 주었다. 그 다음에 무엇을 주었는가? 부활을 주었다, 부활.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지 않는가?

박 회장이 돌아갔다, 이 회장이 돌아갔다 그러면, 그 다음에 다시 태어나지 않는가? 순환한다는 말이다. 순환하는데, 그 바코드에 점수를 가지고 간다.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님이, 우리가 지구에 몇 년 순환해서 나오는가 하면, 몇 년이라고 했는가?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 그가 이야기했다.

그가 알려주지 않았는가? 122억 6천 8백만 년. 그러면 122억 6천 8백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어야 한다.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 되는가? 지구의 이 122억 6천 8백만 년까지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것이다.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인가? 122억 5천 8백만 년. 그런데 그가 지구 수명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다, 좀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이고, 맨날 갈등 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을 건설하지 못하고 가는 것이다, 지구가.

그런데 이제 졸업반을 위해서 온 것 아닌가. 여러분들은 졸업생들이다. 알 것이다.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무엇이 되는가? 귀신이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서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무엇인가? 올라간다는 말이다.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그가 여기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가,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졌지 않는가?

그래서 지금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않는가? 거기 조개껍질이 막 히말라야 꼭대기에 있지 않는가? 그 옛날에 태평양 바다였다.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이 나오지 않는가. 그러면 소금광산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다. 그것이 옛날에 바다였다. 그러니까 이 태평양 바다가 한 번 요동쳐서 60억 년마다 한 번 소독을 했다.

그래서 그때 인종을 조금만 남겨 놓은 것이다. 그 종자들이 또 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다.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이 지구는 끝이다.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이제 올라가면 해결이 다 된다. 그래서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 년을 남겨 놓고 허경영이 온 것이다.

이제는 끝난다. 이때 여러분들이 다른 길로 안 가고 계속 이 상태에서 뭔가 딴 것을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귀신으로 다 간다는 말이다. 아깝지 않은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무엇인가? 70억은 무엇인가, 박 회장님?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이 종자가, 이 종자가 윤회해서 그나마 추수해 놓은 숫자 아닌가? 그런데 방앗간에 가서 죽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이다.

여러분들은 원시인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이렇지 않았다. 원시인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 좀 비슷하게, 몸이 약간 진화가 덜 되었다. 손이 지금보다 좀 크고, 다 진화가 된다. 이 이 회장이라 나와 보라. 이 이 회장의 손이 얼마나 진화했는지 보여주겠다. 그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다. 이것은 인간의 손이다. 다 보이지 않는가? 오므려 보라, 오므려 보라. 이렇게. 펴 보라. 뒤로 바짝 제쳐 보라. 이 손이 그와 어떻게 차이 있나 보면, 그는 우주에서 온 손이다. 이 손은 노동을 하는 자들의 손, 인간의 손이다.

이것이 왜냐하면, 원시인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것이, 이분이 122억 년간 돈 것이다. 이것이, 순환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온 결과이다, 이것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 지구 수명이. 몇 번 또 태어나, 열 번만 태어나면 끝장이라는 말이다. 하늘 가야 한다. 그런데 귀신이 되느냐, 하늘 가야 하느냐, 앞으로 한 열 번, 백 년씩 열 번만 태어나면 천 년 아닌가.

그러면 그때 결정이 되어야 하는데,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것이 무엇인가? 진화가 어느 것이 진화가 된 것 같은가? 보이는가? 그의 손은 법당의 부처님 손 같지 않은가? 아니 아니 아니, 그가 그것을 보여주지 않는가? 이것은 인간들이 일을 하면서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을, 우악스럽게 잡아야 하는 손이다.

그런데 그는 무엇을 잡은 손인가? 고운가, 안 고운가? 고우면서 여자 손 같지 않은가? 여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 손이다. 이것이 헷갈리는 것이다. 이것이 시작이 없는 끝이다, 이것이. 그러니까 여자면서 남자 손이다. 남자 손인가 하면 또 여자 손이다. 이 손 사이즈가 1.5배는 작지 않은가?

키가 그보다 작은가? 똑같지 않은가. 팔 길이는 그보다 10㎝나 길다. 여기 한 번 대 보라. 그럼 그가 한 번 밀어보겠다. 이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다는 말이다. 팔 길이는 긴데 이것은 작다.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화해온 평균 손이다. 그런데 이것은 진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이다. 뼈마디가 전부 조직이 되어 있고, 공간이 없다. 딱 되어 있고, 이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진다. 여기, 여기 마디가 없다. 뒤로 제쳐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좀 제치면, 이것도 약간 굴곡이 있다. 튀어 나오지 않는가. 여기가 좀 튀어 나오지 않는가. 그 다음에 이것이 뒤로 제쳐진다. 그런데 이것은 제쳐지면 부러진다. 뒷마디는 절대 없다.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것이 없다는 말이다. 그럼 이 손이 무슨 손인가? 인간의 손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것을 인간의 손을 그가 보여주는 것이다. 인간은 뼈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진다. 그것과 그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하다. 또 하나 잘못된 것, 다른 것은, 이런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렇다. 서로 만나고 이렇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손은 전부 지문이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다.

그런데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똑같이 붙어 있다, 동그라미다. 전부 동그라미, 열 개가. 그는 세계에서 이 지문은 그 하나뿐이라고 한다.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다르다.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것은 하늘에서 인간들이 일을 했기 때문이다. 노동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원시인 때는 이 손이 요만큼 더 컸다는 소리다.

이것이 122억 년 동안 오면서 이렇게 진화가 되었다. 오케이. 들어가라. 손이 달라 보이지 않는가? 손이 좀 다르지 않는가? 그래서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이유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것을 그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자,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지 않았는가.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열 번 태어난다. 그러면 이제 여기서는 졸업이다. 더 이상 지구는 여러분에게 이런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이제 없어진다.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서서히 식어간다. 그 다음에 지구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서,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것이다.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린다. 왜, 이 맨틀이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낸다. 지금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지 않는가? 줄어들고 있다.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다. 아래 안 보인다. 변화가 오고 있지 않는가? 지구 자기장이 남극이 북극으로 바뀌고, 북극이 남극으로 바뀌고, 바뀌어버리는 것이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을 못 잡는 것이다. 나침반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되어버린다. 좀 있으면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이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 상태에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그것이 천 년 있으면 그것이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이제 없어져 버린다, 자기장이. 제로가 된다. 지금은 몇 가우스인가? 지금은 평균 자기장이 0.9이다. 그 0.9 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 주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것이 0.7 정도 된다. 이것은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다.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는 소리다.

자, 그래서 그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천부경에 또 그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운삼사 이것도 나온다.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이것이 허경영이다. 그래서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그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오십칠 세 정도, 그의 인기가 떴다.

그래서 이 오십칠 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것이 무슨 환 자인가? 아니다, 천부경에는 돌아올 환 자가 없다. 돌아올 환 자는 이 자가 아니다. 임금 왕 변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것은, 이것은 고리 환 자이다. 고리 환 자. 그러니까 무엇인가 하면, 이것, 고리. 그러니까 서른네 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것이 이룰 성 자 아닌가. 이룰 성 자. 이것을 이루어 내는 자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오십칠 세 된 자가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에 나와 있다. 이 고리 환 자이다. 돌아올 환 자는 이것이 아니다.

그 다음에, 대충 대충, 아니 그런데 다 못하겠다. 제자들 보고, “나는 너희들이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했지 않는가? 왜 했을까? 송 도사.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제자들한테 했다. 그런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것을 그가 물어보는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이렇게 안 되고, 그들은 많은 편이다.

그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다. 열두 명도 아니다. 박 회장님? 많은데, 그가 여러분에게 누구냐고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렇다면 그가 누구냐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자신이 생기는 것이다. 허경영은 일반 무슨 이런, 여러분에게 축복 주러 오고, 성령을 주러 오고, 은사를 주고, 부활을 하고, 영생을 하고, 천국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받는다고 종교들이 가르치지 않는가.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한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얻었다고? 가져왔다. 그래서 하늘에서 99.9% 주었지 않는가? 그러면 안 준 것은 무엇이 있는가? 안 준 것. 자유 안에서 이것을 다 주었다. 이 자유를 주었지 않는가? 그럼 이 자유를 주었으면, 모든 것을 이 자유의지를 주었다. 자유의지를 주었다. 그러면 자유의지를 주었으니까, 이 자유의지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것을 다 받았지 않는가? 다 받았다.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무엇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으로 가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 주었지 않는가? 물 주었지 않는가? 숨 쉴 수 있지 않는가?

그런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주었는데, 저 딸이 시집가서 계속 엄마한테 가서 반찬 뺏어가고, 무엇 뺏어가고, 무엇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가면, 저 딸이 효자일까,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딸만 낳아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것이다. 이것 다 주었다. 그런데 이것은 다 주었는데 어떻게 찾아먹는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먹는 것이다. 자기 책임이다.

그런데, 이미 다 주었는데, 자기는 가만히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 것인가.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무엇을 간구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것은 전부 헛일이다. “아,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것이 너무 많은데, 내가 이것을 활용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그러면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것만 쳐다보고 있지 않는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까 그것만 하나님이 딱, 채권자가 되어서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굿이다. 여기저기서 막, 막 기도를 한다. 아니, 공부 안 한 아들이 시험에 붙는 것을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는가? 안 붙는다. 그래서 그런 기도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가 전쟁을 계속 하게 된다.

자유의지의 남용과 진정한 사랑의 의미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자유를 버리는 것을, 자유를, 우리, 마귀가 무엇인가? 마귀 사탄을, 무엇을 마귀 사탄이라고 하는가? 지 회장님, 자유를 방해하는 것? 방 자까지 써 놓았는데, 모르는가? 여기에 한 글자만 쓰면 답이 나온다.

방종(放縱), 방종. 그러니까, 이 방종을 우리가, 방종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방종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다. 그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서,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까, 그것을 마음대로 해버렸다.

그가 전철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그가 앉을 자리 있지 않는가? 그러나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일어나야 하지 않는가? 그런데, “야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무엇인가? 방종인데, 그의 호르몬이 바뀐다. 그 순간에 그의 얼굴빛이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게 된다. 그래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무슨 호르몬이 나오는가?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이 나온다고 하는가? 노르아드레날린 뉴런 호르몬.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온다.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것이 나온다.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멓게 되는 것이다. 시커멓게 되면, 그럼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의 점수를 매긴다. 탁 탁 탁 탁 탁 탁,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그럼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아이고 뭐 그런 할망구 뭐,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아드레날린, 또 무엇이 나오는가?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다음에 또 무엇이 나오는가? 그가 열 개 알려주었는데, 우리가 남에게 나쁜 마음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열 가지, 무엇인지 모르는가?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나오지 않는가? 아드레날린 뉴런. 이렇게 나오지 않는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않는가?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온다.

그 다음에 무엇이 나오는가? 코티솔. 코티솔,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그 다음에 코티솔 다음에 무엇이 있는가?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이런 호르몬이 막 나온다. 그 다음에 또 무엇이 나오는가? 코르티코이드, 스트레스, 뭐 이런 호르몬 아홉 개가, 열 개가 좌르르 다 나온다. 그럼 이것이 나오면 인체가 망가져 버린다.

그래서 그가 방종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것이다. 그가 여기 어떤 여자에게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것 누가 보겠는가? 아무도 안 보는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가 없었다고 보지 않는가?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이 녹음기였다. 다 양심이 살아 있었다.

그런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안다. 녹음기들이 있을 때야 녹음되는 줄 안다.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다. 전부 다 하고 있다.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 강의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오지 않는가?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진다.

그래서 이 방종을,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이다. 0.1%. 그럼 이 0.1% 속에 무엇이 있는가?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이다. 99.9%는 다 성공한 것이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것 못 받지 않는가. 그런데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것이다. 오늘 먹을 것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이것 받았지 않는가? 다 받았다.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것이 없는 것이다.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는가? 없다.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것을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그의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는가? 그의 아들 고지혈증 걸린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후손에게 유전된다. 저주 내려온다. 우선 1차적인 저주가 내려온다. 영적인 점수 깎인다.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것을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다.

그래서 그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것이다.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 있으니, 양심상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축산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먹을 때는 고기한테 먹었다고 하자.”

이런 것은 잊어버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그 아이가 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한다. 그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것을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것을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해야 하지 않는가?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것은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다. 여러분들이. 150만 번 태어난 것이 우리 이것이다. 현재 우리 모습이.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 봐서는 다 졸도해서 못 일어난다. 하도 잘생겨서, 예쁘고.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지 않는가?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현실은 어디에 있는가? 얼굴에. 얼굴에 다 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얼굴이다. 그래서 얼굴 다 보면, “저 사람은 지금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더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그가 다 보고 안다.

그래서 그것이 왜 얼굴에 기록되어 나올까? “저 사람은 소변 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오라, 괜찮다. 그럼 그것이 얼굴에 기록되는 것이다.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와 같이 표정은 모든 지난 과거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 놓았다.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니까, “옷이 뭐 이래.”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다.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다. 오히려 더 편한, 우리가 볼 때 촌스러운 색깔을 택한다.

그런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보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택해서 입었다, 더 추해 보인다. 오히려 모시적삼을 입는 것이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고운 색깔 옷을 입혀 놓아 보라,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지 않는가?

그것은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의 관상에 맞는 것을 택하게 해 놓았다. 택하게 해 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다. 그 얼굴이 자기의 점수다. 얼굴이 귀티 나면, 그 귀티 나는 옷을 입어야 어울린다.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의 성적표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래서 그는 여러분들의 성적표를, 무엇 하러 왔는가? 바꿔주러 왔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제 이것을 들었으니까, 안 전하면 또 무엇이 되는가? 방종이 되는 것이다. 남에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그것도 죄가 된다. 그것도 죄가 된다.

그러니까, 죄는 무엇이라고 했는가? 그가 대전에 가서 죄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고, 이것이 마귀다. 그런데 이것이 마귀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한쪽으로는 무엇이 되는가? 죄가 된다. 죄가 된다. 그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했다, 자리를 양보 안 했다. 그럼 이것이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난다. 하늘에서 무엇을 주겠는가? 호르몬 변화시켜 준다. 그 집안의 유전자 다 바꿔버린다. 다 바꿔준다. 모든 지금까지 살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것이다. 그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 안 했다, 그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그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이 다 날리고 있다. 어떤 여자하고 막 욕을 했는데, 한마디에 갈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랑(四朗)은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얼굴로 보시하라는 말이다.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준다, 이것이 맞다. 얼굴 안 자, 베풀 시 자. 얼굴로 베풀어라. 또 두 번째 무엇인가? 사랑은?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상냥한 말, 친절한 말로 베풀어야 한다.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아이고, 아이 이 사람아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많이 놀아. 다리 근육운동 좀 해야 돼.” “아 근육운동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 한다. “아냐, 나도, 나 이 사람아 나이 많은 사람 아냐, 나이 좀 적게 봐줘.” 이러면서 할머니 서서 가려고 하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때는 그가 앉아 가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해야 기분 좋게 앉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것이다. 이와 같이 말로, 행동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것이 좀 괴롭다는 말이다. 앉는 사람이 불편하다. 이와 같이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로 밝게.

그 다음 세 번째 무엇인가? 물질로 남에게 보시하는 것이다, 물질. 물질로 남에게 기쁘게 해라. 물질. 네 번째 무엇인가? 몸으로, 이 몸으로 남에게 기쁘게 해라. 그것이 무엇인가? 자리 양보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것이고, 그가 교회 가서 봉사해 주고, 절에 가서 봉사해 주고, 고아원에 가서 봉사해 주는 것, 기쁘게 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를 나쁘게 보지 말라. 모든 종교는 다 좋은 일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런데 종교를 바로 믿어야 한다. 종교를 바로 믿으면, 이것도 사랑인데,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죄는 이 사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게 보면 된다. 이것 아닌 것은 죄다.

얼굴로 남에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것이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것이다. 오늘 그의 아이가 시험을 보는데, 그가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가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아이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을 하고, 태연한 마음으로 전차를 타면서 남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남에게 기쁘게 하면 좋은 점수 오지 않겠는가? 온다. 그런데, 반대로, “어떻게 하면 다른 놈은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히 공부한 우리 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을 타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어디 불가능한가. 모든 사람에게 죄를 짓지 않는가? 그날 지은 죄가 몽땅 모여서 아들한테 가지 않는가? 아들한테 갈 것이다.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 짓는 것이다. 하루 종일. 종일 그냥. 사람들에게 예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서 얼굴로.

이것은 죄는 사랑이 아닐 비 자 아닌가? 아니다, 아닌 것. 사랑이 이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여기서 뭐 사단 아닌 것,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이 아닌 것, 그 다음에 사람(四覽)이 아닌 것. 그 다음에 또 무엇이 있는가? 사덕이 아닌 것 있지 않은가. 인의예지. 이것 다 같은 것이다. 이 예지도 이것, 사람도 이것이고, 사단도, 사단은 무엇인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남을 불쌍히 보고, 그러지 않는가? 다 이것이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것을 제대로 안 가르쳐줘서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주는, 용서해주는 것?”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그것은 성자들이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다.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가? 일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 보니,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한다, 사람들이. 역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사소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에게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얼굴 가지고 복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뭐 사랑은 뭐 원수를 용서해 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을 대주는 것이, 그러면 전부 우울증 걸려서 죽는다.

남편한테 맨날 구타당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맨날 오른뺨 때리고, 왼뺨 때리고, 그러다 나중에 정신병원만 돈 벌어준다.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으로 너무 종교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헷갈리는 것이다.

“오래 참으라.” 참을 것이 없도록 해야 한다.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남편한테 참을 것이 있도록 해주면 안 된다. 참다가 병 걸리지 않는가? 참다가 전부 병이 오는 것이다.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을 해줘 보라. 저 사람이 참아야 하는 때는, 해명을 해줘야 한다.

그런데 무조건 참으라.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다. 왜 거꾸로 하는가, 거꾸로 이야기를 한다.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그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그에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것을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사랑이다.

그런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다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거 말이야, 왜 저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이다, 자기 욕심이다. 사랑은 절대로 여자를 참게 한다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다.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그를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온다, 또. 하늘에서 보내 준다. 근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마귀다, 그 말이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마귀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 이 99.9%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 있는데, 그것을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 뭐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는 말이다. 그것을 기도를 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한다. 망한다.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을 하는가? 이것이, 이것이 무슨 기 자인가? 이것이 기도할 때, 이것이 기도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 기도가 한문으로 이것이 무슨 뜻인가? 바랄 기 자다, 바랄 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은 보내도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서, 그가, 그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요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어도 된다.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이다.

절대.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한테 기도를 해대면 되겠는가?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낸다. “아, 뭐 요번에 쓴 것 보내주세요, 뭐 보내주세요, 뭐 해주세요, 뭐 나중엔 시험 붙게 해주세요, 나중엔 어머니가 죽으니까, 어머니가 막, 죽은 어머니 묘에 가서도 막 부탁을 한다. 어머니, 요번에 뭐 내 아들이 뭐 시험 치는 데, 손자가 시험 치는 데,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것이 무엇 하는 짓이냐는 말이다.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그가 해준 것도 없구나, 근데 우리 어머니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거기서 와야지. 그런데 뭐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그냥, 이 기도. 기도를 하는 것이다. 그런 전과자가 여기 있다. 그가 와 보니 그런 사람들이 있다.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인가?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무엇인가?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것이, 이것을 죄라고 하지 않는가, 죄. 기도 자체가 죄라는 말이다. 기도는 뭐, 신이 우리 인류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무엇을 부탁을 한다.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것을 다 주었다.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한다, 기복.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이것이 복을 비는 것이다. 복을. 하나님 잘 되라고 비는 것이 아니다, 자기 복을 비느라고 교회 가고 절에 가면 기복신앙 맞지 않는가? 이것이 바로 기도신앙이다. 그래서 어떤 교회는 막 소리 내서 기도를 한다. 하나님이 36계 놔 버리지,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막 뭐 어쩌고 이러고, 얼마나,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아니 그가 다 줘버렸는데, 무엇이 있는가? 그가. 그가 늙어서 병원 갈 돈도 없이 다 주었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그는 생지옥이다, 이것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 앞에. 그런데 재수 없이 그가 나타난 것이다. 와서.

맨날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를 해대니까, 있겠는가?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리인을 보내서 죽어라고 야 이렇게 그가 고생을 하지. 와 있는 것이다.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 누가 제일 먼저 오는가? 그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라고 하면 누가 제일 먼저 오는가? 깡패가 제일 먼저 온다.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려 붙는다. 왜? 매수를 해야 할 것 아닌가? 점수를 따야 할 것 아닌가?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을 쳐서 다 만들어 버린다 그냥. 그것이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들 둘러쌌다. 못 만나 보라. 대통령 안 됐는데도. 그것이 하나님처럼 대하는 것이다, 지금. 그렇게 되어 버린다. 그럼 그 나라 망하지 않는가?

그는 모든 사람과 아이들과 대화를 하는, 전화를 하는, 많은 통화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한다. 측근이 둘러친다. 청와대 가면 이승만 대통령보다 백 배 못하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한다.

왜냐? 소통 부재다. 이것을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한다, 불통.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겠는가. 불통 위에 무엇이 있는가? 불불통이 있다. 그 위에 대불통이 있다, 대불통. 지금 불통이면, 나중에 대불통이 된다. 그런 불통이 청와대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그런데 국민들은 “허경영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 사면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아직까지. 때가 아직 아니다. 그래서 그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안 하는 것이 바로 죄다, 이것 이야기했다. 그래서 죄가 무엇인지 이제 알 것이다.

죄를 그가 죽 나열하면 죄가 33가지다. 33가지. 죄를 여기 흑판 하나에 가득하다. 그럼 여러분 따라서 써보지 못한다. 한 번 써 본 적 있지 않는가? 죄 33가지 그가 한문으로 쭉 한 번 썼지 않는가? 흑판이 가득하다. 쓸 필요 없고.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을 하고, 마귀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이 몇 시인가? 자 그러면, 다음 주에.

전라도에 어떤 부자가 6.25 사변 나기 전에, 전라도에 여순반란사건 뭔가 나고 그랬지 않는가. 그때 안 망한 집안이 하나 있지 않는가?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안 망했을까? 이 회장. 최 부잣집이 왜 안 망했을까? 어떻게 되었을까?

반란군이 지리산에서 내려와서, 죽여 버린 것이다. 동네 부자를. 싹 다 죽였는데, 그 사람만 또 진짜 부자다. 그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린다. 근데 베푼데 어떻게 되어버렸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그가 오늘 강의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한 가지 결론을 내 주는 것이다. 그러면 귀신도 못 건드린다. 예를 들어서 마귀도 못 건드린다. 아무도 못 건드린다. 어떻게 했는가?

박 회장님. 우리 아버지가 그랬지 않는가.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주었다. 몇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누어 주었다.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다. 논 나누어 주어서. 그러면 그것이 우리 아버지다. 그런데, 그가 태어날 때 사형이다. 그의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셨다.

그는 이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지 않는가, 하늘에서 왔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늘에서는 그를 엄청나게 힘든 데다 집어넣어서 그것을 일을 하게끔 해야 하니 그 고생을 시킨 것이다. 그럼 부모를 그때 싹 데려가 버린다. 데려갔는데, 그 부잣집은 무엇을 해서 그렇게, 그러면 6.25 나면 괴뢰군이 내려온다. 괴뢰군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 집을 지켜주었다.

근데 그 하인이 왜 그랬을까? 자, 이제 적어 놓으라. 이제 끝난다, 시간이 없으니 길게 못 한다. 짤막하게 이야기해 주겠다.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지금 그 하인이, 하인이 아니고, 그 집 주인이 이런 쌀독을 말이다. 큰 독이 있지 않는가. 독에다가 여기다가 구멍을 뚫어 놓았다. 그래 탁 열면 쌀이 나온다. 이것을 자기 집 한쪽 구석에다가 담장 밖에다가 해 놓았다.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 것을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난다.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은 이것을 뽑아 가는 것이다. 그러면 밤중에 뽑아 간다,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귀퉁이에 두었다. 근데 누가 쌀을 가져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것을 확인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있는가 항상 확인해야 하니, 쌀을 엄청 많이 쌀 방아를 찧어서 재어 놓은 것이다. 그것을 몇 대를 했다. 몇 대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 굶는 사람 있는가? 없다. 그렇다고 노다지 빼오지 않는다. 진짜 어려울 때만 빼오는 것이다. 동네 사람도 양심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먹을 것 걱정하는 사람 없다. 농사 잘못돼서 흉년 됐다, 그러면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것이 명줄이다. 가서 가져온다는 말이다.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이 있거든. 도가지 채 안 가져간다.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그래서 먹을 만큼만 빼온다. 왜? 항상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갖다가 채울 필요 있는가? 없다.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에 소문나지 않는가? 그것 안 먹은 사람이 별로 없다. 가난한 사람이 다 먹었다. 그들이 반란군 괴수들이다 전부.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 반란군 앞잡이. 북한에서 내려오니까, 전부 완장 차고, 김일성 앞잡이 했다, 그들이. 그럼, 그들이 머슴들이니까, 했을 것 아닌가. “저 집은 건드리지 말아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는가. 쌀 막 버리는데, 좀이 나서. 잘못 재어 놓으면 쌀이 막 썩어 나간다. 그런데 그것을 자꾸 나누어주니까, 그 소문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전부 90도 절을 한다.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절을 하는 것이다. “어르신 나오셨습니까?”

이런 세월을 꾸준하게, 누구는 좀 도와주고 이것이 아니다. 꾸준하게 남을 도와주었다. 그러니까 그 쌀독이 무엇인가? 그의 얼굴이다. 그의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을 지을 수 있지 않는가?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 복을 지으려면, 제일 큰 복은 허경영을 알려줘서 사람을 데려오고, 빨리빨리 하는 것, 박 회장님 하는 것 빨리빨리 도와주는 것. 이것 복 짓는 것이다.

스크립트 2

  1.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있었던 일 등, 허경영(許京寧)의 특별(特別)한 능력(能力)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러면,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病)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現像)이 오는가?

물론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否定)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 거의 다 효과(效果)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現像)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도인(道人)이 많아.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이 많잖아.

  • 선각자(先覺者), 선지자(先知者), 선구자(先驅者)

그러고 우리나라가 제일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先覺者), 깨달은 자(者). 선지자(先知者)하고, 선구자(先驅者)는 실제적(實際的)으로, 이 세 가지를 겸비(兼備)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아무 증거(證據)가 없어요.

왜냐하면, 교회(敎會)를 일으켜 가지고 유명(有名)해져 가지고, 이단(異團) 종교(宗敎)를 만든 자(者)들이지. 이 사람들이 한 가지 특징(特徵)이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종교(宗敎) 안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만약(萬若) 어떤 중(monk)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그 허경영(許京寧)이가 어떤 사람 이길래, 지금은 그럼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도 못 되고, 공자(孔子)같이 세상(世上)을 떠돌고 주유천하(周遊天下) 하고 있느냐? 주유천하(周遊天下)라는 건, 세상(世上)을 떠도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孔子)는 여러 나라를 가가지고, 자기(自己)가 나라를 바꿔주겠노라고 왕(王)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王)도 당신(當身)한테 우리 정부(政府)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當身)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付託)을 해야 될 텐데, 공자(孔子)한테는 아무도 왕(王)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스승으로 예우(禮遇)는 하는데, 공자(孔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孔子)는 정권(政權)을 한 번도 못잡고 죽었어요. 공자(孔子)가 정권(政權)을 못 잡고 죽은 것을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라고 그래. 천하(天下)를 주유(周遊),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周遊天下)인데,

이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어서 주유천하(周遊天下)하겠다고 놀러, 여행(旅行) 다닐 수는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周遊天下)만 하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黨)을 만들고 이 고생(苦生)을 하냐.

이거는 사후(死後)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死後)를 위(爲)해서는 여러분의 성적표(成績表)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只今)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여기는, 우리는 주유천하(周遊天下)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뭐 주유천하(周遊天下)하러 온 사람이냐. 왜 대통령(大統領)이 안 되고 있느냐. 그거는 이제 내가 이야기 해 드릴게. 내가 이게 지금부터 20년 전예요. 20년 전에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를 우리 공화당(共和黨) 운전수(運轉手)하고, 나는 운전(運轉)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운전수(運轉手)가 있었어, 자원봉사자.

그 사람하게 강원도(江原道)를 갔다가 오는데, 아,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이렇게 도로(道路)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보니까, 여기 한 열 명이, 여기서, 남자(男子) 하나, 여자(女子) 하나가 있는데, 남자(男子) 하나를 여기다 쓰러뜨려 가지고 뚜드려 패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는 거야. 나한테 보여. 차를 타고 삭 지나가는데.

그래 내가 눈이 굉장히 빨라요. 멀리서 딱 보니까 이게 싸우는 거야. 그런데 전부(全部) 몸에 문신(文身)이 있는 거야. 그 체격(體格)이 나보다 두 배 정도 돼. 나는 호리호리한 체격(體格)이지 뭐. 키는 나보다 조금 큰데, 체격(體格)이 좋잖아.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이 애, 이 젊은이, 맞는 요런 젊은 사람인데, 속도위반(速度違反)을 했는지, 자기(自己) 차(車)를 앞을 막았다는 거야. 나중에 나한테 얘기 하길래. 그래서 맞아가 쓰러져가 있는데, 발로 밟고 이러는데, 여기 막 피가 나.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 운전수(運轉手) 보고 차를 세우라고 해서 운전수(運轉手)가, 여기서 약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달리다 갔으니까, 중앙선(中央線)이고,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 여기 서서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수(運轉手)는 여기 있고. 차(車)를 여기.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 누가 있나요? 나 하나밖에 없잖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딱 가서, 열 명이 있는 사람 중에 제일(第一) 덩치 큰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그래 얼마나, 그 상황(狀況)이 긴박(緊迫)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 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하하하하, 체격(體格)도 없잖아. 아 그냥 이런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요. 내 대통령(大統領) 안 나갔을 때니까. 그러고 나를 보더니, 저런 미친놈이 오나. 딱 가가지고, 담대(膽大)한 거죠. 얼굴색 하나 안 바뀌어. 난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左右)로 내리치니까, 거기는 덩치 크니까 얼마나 정신(精神)이 없겠어요? 내 손때가 보통 매운 게 아니야.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기가 죽어가지고, 순식간(瞬息間)에 애들이 어떻게 됐어?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녜요.

그러면서, 호령(號令)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方言)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거는 이런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有事時)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그래 그 사람이 가 버려. 그래 가지고 아홉 놈을 딱 무릎을 꿀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速度)도 일반(一般) 속도(速度)가 아니에요. 일반(一般)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서 뛰어 갈 거 아냐. 그것이 뛰는 게 아녀, 축지법(縮地法)이야. 순식간(瞬息間)에 거길 가, 그래가지고 걔들을 딱 굴복(屈服)시키고, 걔를, 그 여자(女子)가 차(車)안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 여자(女子)하고 차(車) 태워서 보냈지. 여자(女子) 차(車)가 있으니까, 타고 보내고, 병원(病院)에 가라고 보내고, 이놈들은 내 간 다음에 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하겠다고, 포기각서(抛棄覺書) 받고 내가 풀어줘 버렸지.

허경영

대통령

판사

검사

형사

경찰

(육법) 1. 헌법

  1. 민법

  2. 상법

  3. 형법

  4. 형사소송법

  5. 민사소송법

그런데, 이게 원칙(原則)으로 하려면, 이게, 실제(實際) 원칙(原則)으로 하려면 이게 뭐해야 됩니까? 재판(裁判)해야 되겠지? 재판(裁判)해야 돼, 안 해야 돼요. 재판(裁判)해야 되는데, 판사(判事) 같으면 이거, 판사(判事) 같으면 재판(裁判)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이 광경(光景)을 판사(判事)가 봤다고 생각해봐,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할 수 있나요? 없어요. 경찰(警察)이 와서 검사(檢事)가, 형법에 검사만이, 검사(檢事)가 기소권(起訴權)이 있죠? 검사(檢事)가 기소권(起訴權)이 있잖아. 이 검사(檢事)가 기소(起訴)를 안 하면, 이걸 어떻게 판사(判事)가, 너희 임마 왜 사람 때려. 너 징역(懲役) 몇 년,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금 뭐냐 하면, 에, 여기에 판사(判事)가 와도 소용(所用)없어, 검사(檢事)가 와도 소용(所用)이 있나요? 안돼요. 여기 누가 와야 돼? 형사(刑事), 경찰(警察)이 와야 돼. 경찰(警察)이 오너서 이렇게 이런 절차(節次)를 밟아서 판단(判斷)을, 맨 나중에 재판(裁判)을 해야 되잖아.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原來) 판사(判事)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裁判)해 놔봐야, 재판장(裁判長)이 사면(赦免), 복권(復權), 그러면 모든 법적(法的)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판사(判事)위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있고, 대통령(大統領)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있어요. 이렇단 말이지, 그런데 내가 가가지고 이걸 잡았으니,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는.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警察)보다도 신속(迅速)하게 해결(解決)해 버려. 즉결처분(卽決處分)하고, 너, 풀어 줘버리고, 다시 두 대 귀 때린 게,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기선(機先)을 순식간(瞬息間)에 잡았지.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어떻게 되죠? 맞아 죽어요. 거기서 그냥 따귀를 적당(的當)히 때린 게 아니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으니까, 그 두목 벌 되는 사람을 금방(今方) 내가 알아보잖아. 가서 딱 보면 알잖아. 그거를 내리치니까, 다른 애들은 그냥 정신(精神)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그런데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게 헷갈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경찰(警察)부터 대통령(大統領)) 전부(全部) 생략(省略)해 버린 거야. 경찰(警察)의 역할(役割)을 허경영(許京寧)이 다 해버리고, 문제해결(問題解決), 끝.

근데, 경찰(警察)이 실제 개입(介入)되면 복잡(複雜)해 이게. 폭력행위처벌법(暴力行爲處罰法) 위반(違反). 지난번에 내가 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 이야기 했잖아요.

이것이 육법전서(六法典書)가, 일, 헌법(憲法). 뭐 이거 두 번째 이거 민법(民法), 뭐 상법(商法), 형법(刑法),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 민사소송법(民事訴訟法), 이 육법(六法)인데, 내가 형법(刑法)을 이야기 한다는 게,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이야기 해 버렸어. 실수(失手)를 한 거야. 말을 하다보니까.

이 법전(法典)이, 형법(刑法)은 요만큼이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은 이만큼 되죠? 책(冊) 두께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 이만해요. 형법(刑法)에서, 법전(法典)에서는. 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많이 공부(工夫)한 사람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형법(刑法)을 이야기 할 때, 혼동(混同)하는 수가 있어.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講義)한 거는, 형법(刑法). 이 형법(刑法) 297조. 306조까지 해서. 307조는 명예훼손(名譽毁損), 이거는 명예훼손(名譽毁損)이고, 이거는, 여기까지는 강간(强姦),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250조,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250조인데, 강간(强姦) 살인(殺人)은 형법(刑法) 301조 2항이야. 이런 걸 이야기 했는데, 이걸 내가 잘못알고,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라고, 내가 한문(漢文)으로 쓴 기억이 있죠? 어. 그거 고쳐야 돼.

형법(刑法)과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은 완전(完全)히 달라요. 음, 완전(完全)히 달라요. 민법(民法)하고 민사소송법(民事訴訟法)은 완전(完全)히 달라. 음, 그걸 내가, 실수(失手)를 했어. 쓰다보면 그래. 그럼 내가 그때 왜 민사소송(民事訴訟)을 썼느냐 하면, 검사(檢事)의 기소권(起訴權) 이야기 하려다가, 이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그 기소권(起訴權) 이야기 하다가, 검사(檢事)가 하는 건,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이거든, 검사(檢事)가 해야 되는 법(法)은 형사소송법(刑事訴訟法)을 주(主)로 하니까, 그래서, 천천히 하는 게 좋구먼. 그런데 어머니하고 아들이.

그래서 내가 요런 식으로 해결(解決)하는 폭력(暴力) 사건(事件)이 수천(數千) 건(件)이야, 수천(數千) 건(件). 그러니까, 경찰(警察), 표창(表彰) 줘야지, 사실(事實). 그런데 여러분은 모를 거야. 그냥 아무리 힘센 사람이 멱살 잡아도 순식간(瞬息間)에 요걸 놓게 해. 해 버려.

그래 내가 대학(大學)에 들어갈 때, 대학(大學)에 가서 공연(公演)을 할 때, 한 3만 명이 이렇게 한군데 집결(集結)해가 운동장(運動場)에 있어요. 그럼 내가 무대(舞臺)에 올라가. 그럼 그 3만 명이 달려들어. 뭐, 완전(完全)히 미쳐가지고, 그런데 만약(萬若)에 일반(一般)사람 같으면, 깔려서 죽어요, 박 총장 그죠? 깔려서 죽어요.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한 6층으로 올라탄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한 번 만지겠다고, 그러면 이 머리위로 여섯층이 드러누웠어, 그런데 학생(學生)들이 이걸 들고 있는 거야. 그럼 난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돼. 차(車)가 저 한 10m 후방(後方)에 있는데, 가는데 한 시간(時間) 걸렸어.

여기서 저까지 가는데, 한 시간(時間) 걸리는 거야. 10m를 가는데, 애들이 포개고 있으니까, 이게 포갠 게 내 가는 길만 포갠 게 아니고, 사방(四方)에 애들이 꽉차가지고 위로 올라 탄 거니까, 애들이 포개가 들어 누워 있으니까, 그게 무겁잖아, 애들이 들고, 물론(勿論) 뭐 수백(數百) 명(名)이 들고 있으니까, 그 밑으로 통과(通過)해 가는데, 이게 쉬운 일이 아니야.

고게 무너지면 압사(壓死)되어서 죽는 거야. 압사(壓死)해 죽는데, 간혹(間或) 가다가 애들 다리사이로 기어들어가 나를 붙드는 사람 있어. 난 이렇게 기어가는 거지, 난 기어들어 가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는 붙들면 앞이 안 보이잖아. 안 보이면 걔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안 놔요.

저 물에 빠진 사람 구(救)해주려고 하면 그런 현상(現狀)이 나와. 붙들고 안 놔요. 딱 끌어안고 안 놓으려고 그래. 그럼 그 애를 어떻게 떼는 줄 알아요? 방언(方言)으로 떼는 거야. 순식간(瞬息間)에 도망가요. 그럼 그게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압사(壓死)돼버려.

그래 나는 경호원(警護員)이 사실(事實) 필요(必要)가 없어. 어떤 경우(境遇)에 어떤 사람이 위해(危害)를 해도, 경호(警護)에는 큰 문제(問題)가 없어. 그러나 형식적(形式的)으로도 경호(警護) 해야지. 일반(一般)사람을 그냥 방언(方言)을 해 싸면, 뭘 해 싸면 되겠어? 그래서 그런, 어 한다는 거.

그런데 실제(實際) 위험(危險)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때는, 우리나라에 넝마주이가 많았어.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넝마주이 앞으로 딱 지나가는데, 야간학교(夜間學校)니까, 야간학교(夜間學校)를 가려고 넝마주이, 그 동네 보면 그 넝마주이가 모아 놓은 자리 있잖아.

그 옆으로 지나가는데, 거 좀 외진 데야, 내가 산꼭대기 있었으니까, 지나가는데, 안에서 어떤 넝마주이 하나를 뚜드려 패는 거야. 그래서 한 애가 막 코피 흘리고, 맞고 있어. 그래서 그 넝마주이 하는 안에는, 딱 울타리 같은 게 있어서, 안에는 들어가면 밖에서 안 보여, 잘. 그래서 내가 뛰어 들어가서 그 넝마주이 하는 애보고, 얘 왜 때리느냐고 그러니까, 아 뭐 자기를 뭐 삥땅을 해가지고, 뭐 넝마, 그런 걸 했다는 거야. (0:15:08)

그래 이놈이 두목(頭目)이야. 그러니까 넝마 하는 걔가 이렇게 뺏는 모양(模樣)이야. 그래가지고 인제 그거를 혼자 들어가서 어두운 방, 꾼들 여러 명 있는 데서 그거 해결(解決)을 단 순간(瞬間)에 하는데, 그때도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도 이상한 말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 나는 그 방어(防禦) 수단(手段)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는, 내가 그때 무슨 종교(宗敎)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그래서 종교(宗敎)나, 방언(方言)이나, 영(靈) 능력(能力) 아무상관(相關) 없다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能力)을 가지고 왔느냐? 그러니까 전세일 박사(博士)를, 그게 병원(病院)의 원장(院長)이시지만, 내가 인제 그분 몸을 보니까 병(病)이 많아. 면역(免疫)까지 고쳤죠? 전세일 박사(博士)가 인정(認定)하죠? 인정(認定)해.그걸 고쳐줬어. 한 곳 고쳐주고, 90% 안 고쳐줬어. 병원(病院) 원장(院長)의 몸이 시한폭탄(時限爆彈)이야.

그래 여러분들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時限爆彈)이 많아. 그래 갑자기 뇌졸중(腦卒中)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安寧), 그러고 가. 간암(肝癌)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간암(肝癌)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肝癌) 말기(末期) 판정(判定)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은 거야.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간암(肝癌)은 침묵(沈默)의 장기(臟器)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까 인제 죽었는데, 이와 같이 누구 하나 죽었지? 그 사람이 식도암(食道癌)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鬪病)을 했어.

우리의 생명(生命)이, 여러분이 만약(萬若)에 내일(來日)이 보장(保障)돼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事實)은. 그래서 자기 어머니와 딸도 실제(實際)는 저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앉아 있는시간(時間)이 소중(所重)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所重)해.

그러니까 이 시간(時間) 이후(以後)에 또 만날 수 있을지 또 몰라. 박 회장(會長)하고 내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다 보장(保障)받았다 생각하더라도, 그 만남이 소중(所重)한 거야.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物體)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對話)가 된다는 것만으로 이건 기적(奇蹟)이야.

여러분이 미국(美國)에 가 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韓國)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거만으로도, 관상(觀相)이 어떻게 생겼든,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한국(韓國)에서 왔다, 한국(韓國) 말을 잘 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普通)사이가 아니야.

이건 우리나라사람이 말을 하니까, 소중(所重)함을 모르는 거 같아. 그래서 우리는 잠시(暫時)사이 있는 거예요, 순식간(瞬息間)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 20년 전 이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애. 어제 같고, 박 회장(會長) 만난 지가 3년 전인데, 어제 같아. 그러면 우리 뇌(腦)는 뭘 인정(認定)하느냐? 시간(時間)의 차이(差異)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간(時間)이 일어났지만, 뇌(腦)는 모든 걸 압축(壓縮)해 버려. 시간(時間)과 관계(關係)없어요. 무한정(無限定) 들어가. 그래 그걸 압축(壓縮)했기 때문에, 시간(時間)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會長)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거 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會長)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 더 기억(記憶)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記憶)이 더 대학교(大學校) 다닐 때보다 더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과거(過去)와 현재(現在)가 별로 없어, 중요(重要)한 거는. 머리가 무엇을 중요(重要)하다고 보니까, 해마(海馬), 이 해마(海馬)가, 대뇌(大腦)와 소뇌(小腦), 이 사이에 있는 해마(海馬)가 이 중요(重要)한 기억(記憶)을 선별(選別)하는데, 이 해마(海馬)가 좋은 기억(記憶)으로 선별(選別)해 버리면, 그것도 영원(永遠)히 지속(持續)되는 거야.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濃縮)해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腦)에서 농축(濃縮)한 이 해마(海馬)가 모든 기능(機能)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에서는, 하늘에서 뭐해요? 이것은 영원(永遠)히 가져가는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우리 주민등록(住民登錄)처럼.

그래 하늘에 있는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生命冊)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야.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人間)끼리 교환(交換)이 안 돼. 꼭 자기(自己) 꺼는 자기(自己)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가지고 호르몬을 주잖아. 그래서 내가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이 사람을 한 것도 내 뇌(腦)에 스캔 돼 있겠죠?나는 이것이 전부(全部)다 스캔돼 있어.

  1. ‘허경영(許京寧)은 인간(人間)들의 심판자(審判者)로 지구(地球)에 왔다.’

우리의 모든 행동(行動)은 스캔되는데, 이것이 내 호르몬 바뀐다고 그랬죠? 이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判事)가 아니고, 만약(萬若)에 하늘에서 온 내가 심판관(審判官)이라면, 심판자(審判者)로 왔다면, 심판자(審判者)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그래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判事)는 지금 당장 죄(罪)지은 것만 재판(裁判)하지만, 심판자(審判者)는 뭘 재판(裁判)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罪)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사람은 밥을 굶고 있다. 북한(北韓)에서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繼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 박 회장(會長)님, 뭘 주지?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줘,.고지혈증(高脂血症)을 주면 뭐가 되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脂肪)이 많아지죠?

간(肝)이 뭐해요? 지방화(脂肪化) 되지? 간지방(肝脂肪)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이 간병(肝病)이, 간경화(肝硬化)나, 이게 나중에 진행(進行)되면서, 이 사람 간병(肝病)이, 그 고기밥 먹은 죄(罪)로, 후손(後孫)한테까지 대대(代代)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代)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繼續) 후손(後孫)을 직격탄(直擊彈)을 날리는 거야.

그래 어디, 고지혈증(高脂血症).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러면 알콜 중독(中毒)이 DNA를 홀딱 바꿔가지고 그 후손(後孫)한테 대대(代代)로 주정뱅이 나타나. 집안에, 대대(代代)로.

이와 같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遺傳)을 하니까,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 자(者)가 아무데나 나타나냐. 지금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서 박근혜와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거를 검사(檢事)가 기소(起訴)해서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이후(以後)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야지. 지금(只今) 국민(國民)들은 그 구경 재밌잖아. 구경 한참하고 있는데, 내가 말리고 이래봐, 그 사람들 기분 좋겠어요?

지금(只今)은 어떻게든, 여야(與野)에 대선(大選) 후보(候補)가 싸우는 걸 국민(國民)은 구경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只今)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국민(國民)들이 좀 더 실망(失望)을 해야 돼.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殺人)에서부터 시작(始作)해서 근로자(勤勞者)들의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직장인(職場人)들의 비정규직(非正規職)들이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막 전(全) 지역(地域)에 불이 날라 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必要)하겠어요? 이 자(者)가 나타나는 거야, 이 자(者)가.

그래 지금(只今)은 판검사(判檢事)가 해결(解決)해. 아무리 판사(判事)라도 잡아와야 재판(裁判)을 할 거 아닙니까? 아직까지는 잡혀온 놈이 없어. 허허. 그래서 시기(時機)가 아직 상조(尙早)다. 조금 더 있어야 된다.

  1. ‘허경영은 온 우주의 별들을 창조한 창조주로서, 화이트 헤븐의 백궁에서 왔다.’

빛(光), 어둠(暗)

물(水), 궁창(穹)

낮(晝), 밤(夜)

새(鳥), 물고기(魚)

짐승(獸), 사람(人)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創造主)가, 제일(第一)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關聯)이 있느냐. 그 다음에 또 뭘 만들었죠?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런데, 여러분한테 말을 하는데,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알아놔야 돼.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 잘 봐요. 내가 지금(只今) 이야기를 하죠? 최초(最初)에, 여러분들이 이걸 이야기 하는 거를 딱 정정(訂正)해 줘야 되는 거요.

최초(最初)에, 뭐가 있어요? 어둠을 만들었죠? 그래 최초(最初)에 이 빛을 만들고, 그러면 암흑(暗黑),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이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 다음은 뭘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우리는 한글을 잘 안 쓰니까,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어. 그러면 이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었어.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 이제 우리가 성경(聖經)을 내가 예(例)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만들었죠?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마지막 뭐 만들었죠?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 하면, 내가 온 거와, 이유(理由)가 있어서 내가 설명(說明)을 하는 거니까, 잘 적어놔, 잘 알아놔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中間)에 나타나는 건 짐승이야.

지금(只今) 대선(大選) 후보(候補)들이 짐승이라는 말예요. 지금 이 시대(時代)에 여러분 나타나는 자(者)들은 짐승들이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只今) 반복(反復)되고 있어.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아니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아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왜 밤이 있어?

빛은 여기 있고, 낮은 여기, 잘 들으이소. 빛은, W H I T E , white hea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뭐 지구(地球)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하나님이 최초(最初)에 빛을 만들어. white heaven, white heaven이라는 건, 이게 지구(地球)면, 잘 봐요. 이거 지구(地球)야. 지구(地球)면, 지구(地球)를 둘러싼 요것이 뭐죠? 이 하늘, 중력(重力)이 980다인이야. 중력(重力)이 980다인,(dyn). 중력(重力), 중력이 980이면, 나무 이파리가 꺾이지 않아. 꺾이진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 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 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 내리면, 그 내려오는 속도(速度)가 얼마나 세어. 그게 내려오지만, 나뭇잎사귀가 꺾이지 않을 정도(程度)의 중력(重力)을 980dyn이라고 그래. 그럼 나뭇잎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人間)이 옆으로 서 있으면, 어떻게 돼? 꺾여 버려. 떨어지는 거야, 인간(人間)은. 이렇게 절벽(絶壁)을 걸어서 내려와. 팍 꺼꾸러지는 거야. 왜냐? 980dyn이라는 건, 나뭇잎사귀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인간(人間)에게는 엄청나게 압력(壓力)이 센 거야.

이렇게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럼 980dyn에 눌려진 이 공간(空間)이 뭐라고? 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을 시공우주(時空宇宙)라고 그래.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있어, 그래. 시공우주(時空宇宙)가 여기 존재(存在)한다 이 말이여.

그러면 밖에. 여기 은하계(銀河系)가 있어요. 12억 개(個)의 은하계(銀河系).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이걸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銀河系),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있는 은하계(銀河系)를 무슨 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우리은하계(銀河系)라고 그래. 그 앞 자를 붙여 놓았어,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의 별은 12억 개(個)야. 그러면 우리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個)가 다시 있는 거를 뭐라고 그래?우리은하계(銀河系)가 12억 개(個)가 되니까, 이 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고 그래? 우리은하단(銀河團)이야. 은하단(銀河團). 은하, 은하계(銀河系)가 아니지, 은하단(銀河團)이지.

그러면 이 은하단(銀河團)이 다시 12억 개(個)가 있어야 돼. 은하단(銀河團)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지? 12억, 이게 우리은하운(銀河雲)이야. 그래 허블망원경(望遠鏡)으로 보면, 허연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부옇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에 공간(空間)은 뭐하는 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이렇게 허연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어. 우리은하운(銀河雲)이 어느 지점(地點)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外)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 해주느냐 하면, 요것이, 여기서 여기까지가 12억 광년(光年)이야. 빛의 속도(速度)로 12억 광년(光年)을 가야, 은하계(銀河系)가 끝나, 그럼 여기가 white heaven이야. 무슨 말인지이 우리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世界), 이게 white heaven.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神)이 있는 곳이야.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그래.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야.

그 다음 두 번째,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長老)님 어둠은 뭐야? 어떤 교회(敎會) 목사(牧師)나, 어떤 성경(聖經)을 해석(解釋)하는 사람도, 내 같이 이야기 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야. 그냥. 중요(重要)한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이건 뭐야? 어둠은. dark space, 요거. 우주(宇宙). 요것이 껌다 말이야. dark space.dark space. 이거를 갖다가 무슨 우주(宇宙)라고 그래? 진공우주(眞空宇宙)라고 그래. 진공(眞空). 여기는 가면,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우주(眞空宇宙)는 이, 요, 요 계란(鷄卵) 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럼 이거는 dark space가, 여기가 12억 광년(光年)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white heaven은 무한대(無限大)야? 무한대(無限大),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데는, 지구(地球)의, 이 태양(太陽)의,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 커요? 300만 배(倍)가 태양(太陽)이 크죠? 태양(太陽)이 지구(地球)보다 300만 배(倍)가 커.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이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그럼 얼마나 큰지

이거, 지구(地球)가 태양(太陽)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시속(時速) 10만7,160키로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데, 1년 걸려. 그리고 이 태양(太陽), 이 요, 요 태양(太陽), 달이 지구(地球)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요것이 시계(時計)의 가장 작은 초 단위(單位) 판, 뭐여 이게? 초침(秒針)이야, 초침(秒針). 이게 뭐야? 분침(分針)이야. 그럼 시침(時針)은, 우리는 태양(太陽)을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태양(太陽)은 이, 태양(太陽)은 또, 뭘 돈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北極星)을 돌잖아. 은하계(銀河系)를.

요거를 태양(太陽)이 한 바퀴 도는데 몇 년(年) 걸려요? 몇 년(年) 걸려? 2억5천만 년(年) 걸려. 그럼 태양은, 태양의 1년은 2억5천만 년(年)이야. 태양(太陽)이 2억5천만 년간(年間) 돈단 말이야. 그러면 이 태양(太陽)이 다시, 태양(太陽)이. 이 저, 저, 저, 북극성(北極星)이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돌아야 돼. 이거는 370억 년(年)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이 수, 내가 대충 이야기 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거예요. 그렇지만 과학자(科學者)들은 잘 몰라. 여기 가면, 헷갈려 가지고, 그러면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쏠 때, 에, 에,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은, 만유인력(萬有引力) 법칙(法則)은, 여기 인공위성(人工衛星)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달나라에까진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상대성(相對性) 법칙(法則)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되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正確度)가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GPS쓴다고 그랬죠? GPS오차(誤差)가 없죠?

그러면 여기서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왜 이렇게 후진, 에, 아인슈타인 상대성(相對性) 이론(理論)에 져 버리느냐 하면, 이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은 달이 지구(地球)를 돌 때, 이 달의 원력(原力)이라는 게 있어. 원력(原力)이 있고, 지구(地球)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速度)가 있어.

그리고 또 지구(地溝)가 태양(太陽)을 도는,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고, 태양(太陽)이 이걸 도는 속도(速度)가, 북극성(北極星)을 도는 속도(速度)가 있기 때문에, 이 속도(速度)를 다 측정(測定)해가지고 거기서, 그걸 저항(抵抗)을 뽑아내야 돼. 전부(全部). 그래 가지고 땅 쏴야 그 위치(位置)가 정확(正確)하게 나와. 그게 GPS야.

여러분들의 자동차(自動車)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全體) 속도(速度)를 계산(計算)해가지고,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내가 부산(釜山)의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 딱 쳤다, 그러면 내가 이동(移動)하면서, 이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소전, 공전(公轉), 또 은하(銀河)가 공전(公轉)하는 이 전체속도(全體速度)를 계산(計算)해가지고 그 위치(位置)가 나와야 1.5미터밖에 차이(差異)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

그게 만유인력법칙(萬有引力法則)이다. 이게 상대성(相對性), 그런데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相對性理論)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이거는 나는 이렇게 계산(計算) 안 해요. 더 정밀(精密)하게 계산(計算)해야 돼. 그래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여. 그래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거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우주(宇宙)를 여행(旅行)한다, 시간(時間)을 초과(超過)해야 된다, 시간(時間)을 정지(停止)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내밖에 할 사람이 지구(地球)에 없다 이 말이여. 그래서 내가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여.그래서 내가 무슨 뭐 일반(一般) 도인(道人)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一般), 그 메시아나 종교계(宗敎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科學的)인 거에 밀접(密接)한 관계(關係)를 모르면서 자기(自己)가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가 그냥 교주(敎主)라는 거야. 성경(聖經)을 좀 읽었다, 불경(佛經)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내같이 병(病)을 고치거나, 무슨 뭐 육법전서(六法典書)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거를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종교(宗敎)밖에 몰라. 어.

그래서 그래서 요거를 뭐라고 이게? 양 고문(顧問)님 이게 뭐라고? dark space. 이거는 뭐냐 하면, dark space는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느님이. 은하계(銀河系)를. 그러니까 백궁(白宮)을 만들고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백궁(白宮), 하늘 있는 거,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그 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地球)를 말해요. 지구(地球). 뭐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 하니까 그게 물 인줄 알아. 지구(地球)에 있는 물이, 물이에요. 여러분의 인체(人體)가 전부(全部) 물이에요. 광물질(鑛物質)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그래. 물, 그래 이거는 지구(地球)를 만든 거야.

그 다음에 궁창(穹蒼)은 뭐여? 우리 지구(地球)에서 허공(虛空), 중력(重力)을 만들었다 이 소리야. 중력(重力)을. 그래서 중력우주(重力宇宙), 무슨 말이냐 하면, 시공우주(時空宇宙)를 만들었다. 요거는 지구(地球)고, 요거는 시공우주(時空宇宙)야.

세상(世上)에 성경(聖經)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치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秘密)을 얘기해 주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대충 이해(理解)가 갈 거야.

그러고 나서 인간(人間)들에게 해당(該當)되는, 식물(植物)을 만드는 거지. 요 요 요 요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들은 거야. 그래 지금 시기(時期)는 어느 정도(程度) 됐느냐? 요 사람이 나타날 시기(時期)여?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時期)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時期)란 말이야..

그런데 사람 나타나고 보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러기 때문에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돼, 맨 나중에. 지구(地球)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創造)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요. 저 우리 도덕(道德) 선생(先生)은, 저, 도덕(道德)을 어기고 있어.어?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요거는 우리 지구(地球)의 블루 스카이. 에? 이거는요거는 이제 다크 스페이스고, 요거는 블루 스카이, 파란 하늘이야.그래서 우리 이 스카이에, 이 블루 스카이에서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穹蒼)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穹蒼), 궁창(穹蒼)이 무슨 뜻이죠? 궁창(穹蒼)이 원래(原來)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穹蒼)이라는 거는,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말하는 이 궁창(穹蒼)은 에,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 창고 창 이게 무슨 뜻이여?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여, 무슨 뜻이여 궁창(穹蒼)이? 국어사전(國語辭典)에 무슨 뜻으로 돼있나, 궁창(穹蒼)이.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하는 목사(牧師)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穹蒼)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漢文)으로 궁창(穹蒼)이라고 그래. 하늘. 그 사전(辭典)에 그 찾아봐.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금방, 애들은 금방 찾아.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라고 그러니까 궁창(穹蒼)이구만, 블루 스카이. 이러겠지? 푸른 하늘로 나오지?그렇게 나오지? 어. 이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 이거 만들은 거야. 제일(第一) 큰 하늘, 그 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 다음에 지구(地球)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되니까, 같은 순서(順序)로 만든 거다 이 말이야..

그래 여러분이 이걸 이해(理解)를 해야, 물리(物理), 과학(科學), 종교(宗敎), 창조(創造), 하나님이 인간(人間)을, 동맥(動脈)을 왜 만들고, 정맥(靜脈)을 왜 만들어, 동맥(動脈)만 만들지.동맥(動脈)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아. 돈을 받아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會長)님처럼. 그래 안 그래. 하하하.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수입(收入)이 있어야 지출(支出)하는 거야. 그래 우리 몸에 힘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 놓은 거야.

그래 지구(地球)가 요렇게 있으면, 지구(地球) 크기의, 지구(地球) 크기의, 이 지구(地球) 사이즈에다가, 지구(地球)가 이게, 17,000, 직경(直徑)이 17,000km정도 밖에 안 되는데,12,700,이게 12,756km밖에 안 되는데, 요기에 있는, 중앙(中央)에 있는 마그마, 맨틀,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지구(地球)의 핵(核)이 사이즈가 얼마 가는 줄 아는 사람? 이 지구(地球)의 핵(核) 사이즈. 핵(核) 사이즈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地球) 껍데기가 요만큼이면, 요 안에가 전부(全部)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太平洋)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地球)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鎔岩)이야,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地球) 내부(內部) 온도(溫度), 여기 내부(內部) 온도(溫度)가 4,000도(度)야, 4,000도(度). 태양(太陽)의 외부(外部) 온도(溫度)와 일치(一致)해. 그럼 이 지구(地球)는 신(神)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되었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가지고 어떻게 됐다고? 그거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계획적(計劃的)으로 만들었어.

그래서 요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作用)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요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大氣)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健康)에 영향(影響)을 주는 거, 뭐여?아니,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만들어 준단 말이야, 자력(磁力)을. 자장(磁場)을.

그게 없으면 식물(植物)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거, 그게 몇 카우스, 지구(地球) 평균(平均) 카우스는 몇 카우스야? 박 회장(會長)님.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熟達)하는 가봐. 그게 달 사이즈하고 똑 같아. 달 사이즈하고 똑 같아. 인터넷에서 찾으면 나오잖아. 달 사이즈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鎔岩)이 지구(地球) 내부(內部)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度)씩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 도(度) 올라가? 1도(度)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度)야? 4,000도(度)에 나오는 거야. 지구(地球)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오잖아. 불바다야, 불바다. 불로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불바다야.

그 액체(液體)는,그 액체(液體)는 신(神)이 만들어 놨는데, 이 지구(地球) 안에 있는 이 맨틀이 어떤 작용(作用)을 하냐 하면, 1,000년 밖에 못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1,000년 밖에, 이 핵(核)이야 핵(核). 이 핵(核)이, 이제 오늘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이야기 하다 보니까,이 핵(核)이 말이야, 핵(核)이 지구(地球)의 그걸 핵(核)이라고 그래, 지구(地球)의 핵(核),

이 지구(地球)의 핵(核)이 영어(英語)로, 이 nuclear, 지구(地球)의 핵(核).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 핵(核)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地球)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核)이야.그러면 이 핵(核)이 자장(磁場)을 조절(調節)해주고, 지구(地球)의 자력(磁力)을 조절(調節)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들이 날개, 이 머리에, 새 머리가 얼마만 해.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腦) 크기가. 요만해. 지구(地球)의 자장(磁場)을 체크해가지고, 방향(方向)을 정(定)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鳥類)가 이동(移動)이 정지(停止)돼 버려. 이동(移動)할 수가 없어요. 왜? 자기(磁氣) 방향(方向)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 러시아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越南)으로 제 날아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地球) 자장(磁場)을 머리에 입력(入力)해 가지고, 자장(磁場)이 위치(位置)를 알려줘. GPS처럼.

그래 새가, 야 우포 늪에 가 우리 코리아의 우포 늪에 가 러시아에서 딱, 기후(氣候)가 좀 더 추워지기 전(前)에 가자. 그러고 이제 새끼를 키워가지고, 출발(出發) 그러면, 가족(家族)들이 일시(一時)에 몇 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와. 그런데 전체(全體) 합의(合意)를 해 가지고 뜨면, 거기서 제일(第一) 경험(經驗) 있는 자(者)가 앞에 서, 그런데 하늘은 보이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아, 저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앞에 뭘 보겠어요?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 들어가도, 구름이 끼어서 안 보이는데, GPS가 있어 뭘 있어, 그런데 뇌(腦)에 GPS가 정확(正確)하게 우포 늪에 도착(到着)해.

그런데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늪 좀 찾아봐. 그런데 우리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우포늪 좀 찾아봐. 저, 저, 저 제주도(濟州島) 가다가, 저기 저 우포늪이 있대, 찾을 수 있나?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望遠鏡) 아니라 뭘 가지고도 못 찾아.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뇌(腦)에 주파수(周波數)를 가지고 그 우포늪을 찾아낸다 이 말이여. 코리아만 보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포늪,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포늪을, 내가 갔던 곳을 그 자식(子息)이 정확(正確)하게 찾아와.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 속초의 무슨 계곡(溪谷)에서 새끼를 낳아가지고, 나갔잖아. 그 태평양(太平洋)을 가가지고,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이제 새끼 날 때 되니까, 여기까지 직행(直行)해 오는 거야. 자기(自己) 어머니 고향(故鄕)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腦)를 뜯으면, 요만해. 요 속에 얼마나 복잡(複雜)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神)이 없다는 소리 하는 놈은, 하는 사람은 천벌(天罰) 받아요.

요만한 생선(生鮮)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 야, 너와 나와 한 몸이 되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健康)해져서, 네가 일하려던 일을 내가 하마, 하나가 돼야 되는데, 맛 되게 좋은데, 그러고 막 잡아먹어. 그거는 생선(生鮮)한테 예의(禮儀)가 아니야.

하물며 생선(生鮮)한테도 그래야 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소를 잡으려고 할 때, 소가 울잖아. 도살장(屠殺場)으로 갈 때, 자기(自己) 새끼를 한 번 쳐다봐.

  1. ‘어렸을 때 소를 먹였던 사연’

내가 열네 살 때, 소를 먹일 때, 소를 칠년(七年)을 먹였어. 7살부터열네 살까지 먹였으니까, 칠년(七年) 좀 더 되지. 그렇게 먹였는데,우리 소가 나중에, 처음에는 요만한 거, 한, 요만한 뭐, 삐쩍 말라가지고 소가 다 죽어가는 거. 그거를 싸게 사왔어요. 내 집에 주인(主人)이, 나는 남의 집에 있으니까. 그런데, 그거를 싸게 사왔는데, 삐쩍 말라가지고, 자꾸 죽으려고 그래, 밥을 안 먹어,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折半) 정도(程度) 남겨서 갔다 먹인 거야.

그래 소가 밥을 좋아해. 그 밥을 자꾸 먹여, 자기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인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주려니 하고 기다려. 그래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 소가 컸어. 그래서 내가 이름을 밀림이라고 지었어. 숲속에 맨날 내가 데리고 다니니까.

그런데 그 밀림이가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가 같이 먹여. 그럼 소 먹이러 갈 때, 몇 십 명이 같이 가, 대부분(大部分) 한 명씩, 한 마리씩 데리고 가니까. 그럼 우리는 인제 나무하고 한참 해 놓고, 저녁때는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 돼. 소가 저 뭐 산등성이 가 있어. 그런데 내가 우리소를 밀림아 하면 순식간(瞬息間)에 내려와. 하하하,

그런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時間) 이상(以上) 걸리는 거야. 한 시간(時間) 이상(以上). 왜? 소를 평소(平素)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對話)가 없어요. 나는 소하고 대화(對話)가 돼, 안 돼. 대화(對話)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對話)가 돼. 사람이 가면, 와요. 사람도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내가 밀림아 그러면, 나처럼 그게 맨날 부러운 거야. 그래도 얘들은 내가 하는 거 안 해, 가르쳐줘도. 그래 나는 집에 가면, 소가 산에서 오면, 먼저 오잖아. 그러면 걔들이 소 잡아 오려면 한 시간(時間) 걸리거든, 그러면 나는 소나무를 꺾어가지고, 솔잎파리로 소등어리를 다 긁어줘. 거 소가 얼마나 좋아해. 그러니까 우리 소는 금빛 찬란(燦爛)해.

다른데 소는 소똥이 전신(全身)에 묻어 있는 거야. 한 번도 안 닦으니까. 그게 부모(父母)들도 게으르다는 소리야. 그런데 나는 소가 세무 잠바 같아. 소 등어리가. 소 몸이 쎄무. 깨끗해, 맨날 빗어 주니까. 사마귀 이런 거 붙어 있으면, 다 떼 주고, 깨끗해. 소가 얼마나 깨끗해져. 그리면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程度)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이, 그 소를, 이 소를 내가 나중에 주인이 새끼를, 소를 먹여가지고, 소가 풀을 안 먹으며 나보고 막 쳐다보고 막 울어. 그러면 이제 새끼 날 때가 된 거야. 그래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나 버린 거야. 그런데 길에서 애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中間)에서 새끼를 나니까, 아, 갑자기 막 꼬리 밑으로 뭐가 땅에 탁 떨어져, 보니까 송아지야.

그래 소가 그 껍데리를 다 핥아 먹어. 소가 이, 저, 그, 소 탯줄을 혓바닥으로 그걸 다 핥아, 거 그걸 뜯어내. 그럼 송아지가 나와. 엄마가 이제 뜯어줘야 새끼가 나와. 그래 이 새끼가 자리를,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서는 거야. 일어서서 따라 오는 거야. 그래 갈 때 그냥 가더니, 올 때는 새끼를 데리고 오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그 새끼가 쪼끔 크니까, 주인(主人)이 그 소를 도살장(屠殺場)에 팔았어요. 아 그랬더니, 내가 맨날 나하고 같이 밭에 가서 일 할 때, 우리 주인(主人)이 막 뚜드려 패면, 날 쳐다봐요. 울면서 나를 쳐다봐요. 요렇게. 도와달라는 소리지.그래도 난 뭐라고 할 수가 없잖아. 주인(主人)한테. 그래 소가 언제나 나만, 일하면서도 나를 힐끔 힐끔 쳐다보면서, 뚜드려 맞아가면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싫건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 놓아주고 나니까, 인제 늙었으니까. 용돈 하겠다는 거야. 그래 죽으러 가는데 소가 계속(繼續) 눈물을 흘리는 거야. 며칠 전부터. 그래 나는 파는 줄도 몰랐지. 내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精肉店)하고 약속(約束)을 해가, 소를 딱 끌려 나가는데, 아 이 소가 나가요? 안 나가지. 대문(大門) 밖으로 막.

그러니까, 그 우리 아주머니가, 이 저 부작대기라고 그래. 저 나무 불 때는 거. 그거 숯검댕이를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사리를 해야, 재수가 좋다고. 그래서 인제 숯검댕이를 가져와서 소를 때리니까, 소가 막 뒷걸음치고 그래. 그래서 막 울다, 새끼가 울지. 새끼하고 엄마가 막 울고 난리(亂離)가 아니야. 하하.

그런데 대문(大門) 밖으로 끌려 나가는데, 내가 그날 서울로 도망 왔어. 시골에서 서울로. 왜? 내가 쇼크를 받았어요. 굉장하게 그 인간(人間)들에 대해서 아주 회의(懷疑)를 느꼈어. 그래 가지고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가는데, 몰래 따라갔지, 가서 그 소를 풀어, 산을,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딱 가니까 소를 정육점(精肉店) 마당에 묶어 놨어요. 숨어 있었지. 그 인부(人夫)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 오면 내가 소를 몰고 도망 갈 거 아니냐? 나는 산(山)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그랬지.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中學)을 안 보내주니까, 서울로 가야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이 둘이서 딱 와.

그래서 소를,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 거야. 뿔 사이를, 뿔 사이로 도끼를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그러니까 소가 목은 묶여있지, 못 움직이지, 그러니까 소가 그 죽는 의식(儀式)을 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걸 딱 보고, 나는 그러니까 고기를 못 먹잖아. 지금도 고기 안 먹지만, 인제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어. 그래서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토하려고 그래.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돼. 생선(生鮮) 먹으면 도망가야 돼.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돼. 난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런데 왜 인간(人間)들이 저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苦悶)을 했지.

그래가지고 그 소가 딱 죽고 나니까, 시골이 ( ? ) 완전(完全)히 그 시골어른들이 살인범(殺人犯)으로 보여, 전부(全部). 하하.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는 십계명(十誡命)에서, (0:57:21)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저 저 저,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여섯 번째가 살인(殺人)하지 마라야.

그런데 불교(佛敎)는, 오계(五戒)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살생(殺生), 요거는 말하자면, 살생(殺生)이야. 이거는 살생(殺生)하지 마라, 살아있는 거는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殺人), 살인(殺人)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級數)가 좀 달라요. 그래 불교(佛敎)는 버러지도 죽이지 말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生命)을 소중(所重)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가지고 항상(恒常)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나, 그래 그 소를 학교(學校)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孤兒)니까, 내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어요. 그래 가서, 소한테 가서 등을 탁 기대가 누워있고, 소를 모가지를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뜨뜻해요. 그래 내 방(房)이 좀 추워, 그래서 새벽에 추우면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자. 그러면 노근노골해, 그래 소도 나를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래 둘은 이제 정(情)이 들은 거지. 혼자 있는 소년(少年)이 한 살 때부터 독방(獨房)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情)이 들어가지고,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까, 송아지하고 함께 주욱 살다가, 서울로 와 버린 거지. 아 저,그래서 동물(動物)도 그렇게 아름다워.

그래서 이 핵(核)이, 이 기러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뇌(腦), 이 작은 뇌(腦) 속에 모든 정보(情報)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게 창조(創造) 되었어, 안 되었어? 그래서 그거를 먹을 때, 야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도리탕을 해서 뭐, 박 회장(會長) 닭도리탕, 내가 닭도리탕 집에 가져 올라고 그러면 내가 안 가져와 버리잖아. 그러죠?내가 안 가져오려고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도리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時間)이다, 그러니 이해(理解)해라, 이러고 좀 우리가 먹어야 돼, 어. 그래 생각 그렇다는 거지.맛있다고 하는 사람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1. ‘지구(地球)의 핵(核)인 한반도(韓半島)에 핵전쟁(核戰爭)을 막으러,
    세포(細胞)의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켜 생명(生命)을 연장(延長)’

그 다음에, 에, 이 너클(nuclear)이, 에, 내가 부시 대통령(大統領)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그러니까, 북한(北韓)의 핵(核) 문제(問題)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이렇게 저, 미국(美國) 그, 대통령(大統領) 그, 고문관(顧問官)이 저,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에 나오는 언어(言語)가 너클(nuclear)이야. 너클(nuclear)……. 그러니까 이 북한(北韓)의 프로젝트, 풀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너클이 나와. 너클이 뭐냐 하면, 핵이야. 그래서 nuclear war 하면, 핵전쟁(核戰爭)이야.

그래 이 핵(核)이, 지구(地球)의 이 중심(中心)이 전부(全部), 이 지구(地球)의 중심(中心)도 핵(核)이야. 그럼 나는 왜 한반도(韓半島)에 왔을까?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이, 핵(核)에 내가 왔는데, 이래있으면,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外部)의, 지구(地球)의 핵(核)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地球) 여기에서 세상(世上)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어.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원래(原來) 이 핵(核)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도 핵(核)이 있어 없어. 박 회장(會長)님. 무슨 핵(核)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核). 저기 손, 손 우리 몸속에 핵(核)이 뭐여? 저 양반(兩班)이 또 많이 알아. 우리 몸속에 있는 핵(核)이 뭐지?그건 저 간뇌(間腦)고, 간뇌(間腦), 골수(骨髓)고, 그건 이 몸속에 있는 핵(核)이 아니지. 몸속에 있는 핵(核)은 DNA라고 그래.

DNA가 뭐의 약자(略字)지?이거 DNA가 영어(英語)로 말이야, 석 자(字)가 아니야. DNA할 때, 점(點)을 찍으면 안돼요. U.S.A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 State of America니까, 이 자체(自體)에서 점(點)을 찍어 줘야 돼. 이렇게, 이렇게, 어. 그런데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한 단어(單語)란 말이야. 한 단어(單語).

디옥시드. 뭐여 이거. 저 저 저, 디옥시리보 그지?이 디옥시리보,어, 이거 나온다고, 요 요, 핵(核)이 나와. 이 핵산(核酸) 이게 나온다고. 이 핵(核)이 나와 너클.여기서는 leic가 나와. 너클릭이라고 그래. 너클릭. 원래 nuclear 이 핵(核)인데, 너클, 핵(核)인데, 여기는 너클릭, 핵산(核酸).

산(酸)이 뭐지? 액시드,액시드.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單語)가 아니고, 한 단어(單語)야, 이? 되게 길어, 하하하. 디옥시리보 너클,그래서 이게 핵산(核酸)이야. 핵산(核酸). 이게 우리 인체(人體)에 몇 개 있다고? 인체(人體)에 몇 개 있어요? 인체(人體)에 세포(細胞)가 100조. 그러면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DNA가 몇 개(個)?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있다고? 마흔여섯 개(個). 항상(恒常) 가르쳐 줘도.

마흔여섯 개(個)인데, 몇 쌍(雙)이야, 이게? (?)쌍이니까 스물세 쌍. 그지? 이게 쌍(雙)으로 돼있어.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그래서 이 세포(細胞)를 자세히 봐. 세포(細胞)를 보면, 이 세포(細胞)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細胞)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科學者)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세포(細胞)에는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관장(管掌)하는 데가 있지? 뭐죠, 그게? 끝부분이지? 이 세포(細胞)의 끝부분에 뭐가 있느냐 하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에? 이 꼬리가 텔로 미어야. 맞지? 텔로 미어인데, 이 텔로 미어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끝이야. 그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細胞)가 항상(恒常) 여섯 번 분열(分裂)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細胞)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女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女子)들은 하혈(下血)을 하니까, 여자(女子)들은 수명(壽命)이 굉장히 길어. 남자(男子)보다.그런데 남자(男子)들은 한 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男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병원(赤十字病院) 같은데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女子)처럼 오래 살아.

그런데 남자(男子)는 피를 어렸을 때부터 계속(繼續) 가지고 있으니까, 중학교(中學校) 때 뚜드려 맞은 피, 뭐 군대 가서 빠따 맞은 피, 쓸데없는 피가 몸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傷處)를 많이 받아. 그러니까 죽은피가 돌아다녀. 몸속에. 어혈(瘀血)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人體), 여자(女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어혈(瘀血)을, 싹 빼버려. 그러니까 여자(女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長壽)하게끔 돼있고. 남자(男子)들은 얼굴이 다 시커매. 왜 그러냐 하면, 썩은 피를 전부(全部)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헌혈(獻血)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가 빼버리면 죽는 줄 알고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 죽는 사람도 있어요. 그 피를 뽑아 줘야 오래 사는데. 에? 그래서 남자(男子)는 피를, 자동차(自動車) 엔진에 계속(繼續) 보충(補充)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그런데 엔진에 오일을 싹싹 빼버리면 되는 거야. 그러고 다시 넣어 주세요.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헌혈(獻血) 안 하는 것도 큰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사실(事實)은. 헌혈(獻血)해주는 것은 좋아요.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 노,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다른 사람이름, 빨리 또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나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걸 정지(停止)시켜주는 기능(機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論文)으로 발표(發表)하게 돼. 그러면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그러니까 에, 박 회장(會長)이 몰래 나와서 지운 거 같은데? 그래서 뭐 그냥 허경영(許京寧) 다 아는 사람이니까, 이거 지워버렸나 보지,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된다는 걸 과학자(科學者)들은, 텔로미어를 고정(固定)시키는 방법(方法)을 몰라요.

누구나 늙어서 죽게 되는 거야. 그래,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으니까, 고게 정확(正確)하게 80년 정도(程度) 걸려. 80년, 인체(人體) 세포(細胞)가. 이 텔로미어가, 뇌(腦)의 세포(細胞)가. 항상(恒常) 안 바뀌는 뇌(腦)의 세포(細胞)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인간(人間)은 죽어버려.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경우에, 이 뇌(腦)의 세포(細胞)가 언제나 분열(分裂)을 중지(中止)해 가지고 대기(待機)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러면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요. 순식간에. 그래 이걸 과학적(科學的)으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그, 그 박사(博士)한테 부탁(付託) 해놨어. 이거 나오는 게 아니라, 병(病) 고치는 거 먼저 나와.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병(病)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에?

그래서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뭐가 있어요? DNA가 몇 개?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DNA가 4만 개(個)지? 그러면 여기 DNA가 나와. 이게 4만 개(個)가 있어. 염색체(染色體) 한 개당(個當). 그러면 DNA 한 개당(個當), 요거는 이제 박 회장(會長)한테 물어봐야지. 하하하하.

요걸 박 회장(會長), 아시겠죠? 네 번째, DNA 한 개당(個當), 한 개당(個當), 유전자(遺傳子)가 몇 개? 음? 유전자(遺傳子)가, 박 회장(會長) 몇 개(個)라고? 50만 개(個). 안 물어봐도 아시네, 그냥.

에, 유전자(遺傳子) 50만 개(個)야. 그럼 이게, DNA 한 개가 50만 개(個)면 이게 전부(全部) 합치면 얼마라고 그래? 에? 박 회장(會長)님. 구천 이백조해라고 그랬어, 에? 요거는, DNA는 몇 개(個)라고 그랬어? 전체 DNA는? 이거는 일조팔천사백. 자 그러면, 염색체(染色體)는 전부(全部) 몇 개(個)야?세포(細胞) 한 개당(個當) 염색체(染色體)가 마흔여섯 개(個)니까, 인체, 사천육백조. 사천육백조

그러면 이렇게 구천육백조해라는 숫자가 이,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宇宙)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人體)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이렇게 사람 하나를 탁보면 이게 구천이백조개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게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가지고 갈비뼈 부분이 빵꾸가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버려. 싹없어져서 갈비뼈만 남아. 그러고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第一)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가지고.

싹 없애면서 배에는 많은 균(菌)이 있지? 그 미생물(微生物)들이 배를 순식간(瞬息間)에 먹어버려. 공기(空氣)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第一) 먼저 발효(醱酵)가 돼버리는 거야.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배가 발효(醱酵)돼 가, 배가 싹 날아가 버려, 없어지고, 척추(脊椎)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그래 일주일(一週日) 만에 묘(墓)를 파보면, 묘(墓)를 이장(移葬)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눕혀놨는데, 보면, 내장(內臟) 부분(部分)만 싹없어지고, 다른 거는 썩지도 않아.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요거는 순식간(瞬息間)에 달아나 버려.길에 사체(死體)를 보면, 죽은 사람 며칠 있다 가보면, 이 내장(內臟)에 한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어, 싹없어져.

그러니까 그 구더기는 최고(最高)로 깨끗한 거지, 사실(事實)은. 그래서 인체(人體)의 청소부(淸掃夫)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神)은 인간(人間)을 만들 때, 내장(內臟) 속에다가 청소부(淸掃夫)도 대기(待機)시켜 놨어. 대기(待機)시켜 놨어. 신속(迅速)하게 먹어치워.

걔들은 산소(酸素)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안에,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內臟)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特)히 균(菌)이 많아. 그런데 몸에 있는 균(菌)이, 이, 우리, 이 세포(細胞)숫자가 4만개(個)야. 몸에 있는 균(菌)이.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會長)이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會長)이 먹은 게 아녀. 얼굴만 박 회장(會長)님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實際) 먹은 사람들은, 구천이백조라는 이런 세균(細菌)들이 먹은 거여.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 구천이백조해나 되는 세포(細胞)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實際) 박 회장(會長)님은 입만 제공(提供)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宇宙)가 먹은 거야, 말하자면. 그러고 여러분들은 우주(宇宙)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不生不滅)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永遠)히 살면서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有名)한 연예인(演藝人)이 되고, 결과적(結果的)으로 유명(有名)한 스타가 돼가지고 많은 사람이 존경(尊敬)을 하고 막 난리굿이야. 그러고 그 존경(尊敬)을 받으면서 활발(活潑)히 살아, 천사(天使)처럼. 그렇게 살고, 나쁜 짓 한 놈은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가지고 고생(苦生)을 하고,

그럼 그 성적표(成績表)를 좋게 해야지, 그지? 어. 그렇게 하고. 차(車)가 지저분하면 닦고 그래야지, 그래서 이,이 너클, 이 DNA, 이 DNA는 아까 이야기 한 대로,송 도사, 뭐라고 그랬어, 이거? 이게 몸속의 핵(核)이야. 그러면 몸 밖의 핵(核)은 누구여? 한반도(韓半島), 한반도(韓半島)가 몸 밖의 핵(核)이야.

그러면 한반도(韓半島)의 몸 밖의 핵(核)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宇宙)의 핵(核)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接木)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審判)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대로 마지막에, 마지막에 짐승, 짐승,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者), 이 자(者)가 인제 일을 하러 온 거야.

히죽히죽 웃어쌓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은 내가 종종 인용(引用)을 하는데,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 이렇게 돼 있지? 그런 게 있지? 성경(聖經)에.

  1. ‘천년(千年) 남겨놓고 지구(地球)에 온 허경영(許京寧).
    하늘은 모든 걸 인간(人間)에게 이미 다 주었는데.’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이제 시대적(時代的)으로, 에, 여러분이 이제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이렇게 나와 있어.
여기 보면, 마지막 끝에가,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몇 자죠? 팔십 한 자(字), 왜 팔십 한 자(字)죠? 천부경(天符經)이 왜 팔십 한 자(字)일까?

구구 팔십일이죠, 왜, 구구가 될까? 왜 구구가 되었을까? 왜 구구가 됐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나 구구하다 그러죠? 구구가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팔십일은, 에, 우리 천부경(天符經)이 팔십 한 자(字)로 돼있는데, 여기에서 구와 구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그래 이게 이제 팔십일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說明)하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原因)이 있는데, 이 팔십 한 자(字)의 끝 부분(部分)에 뭐가 돼있지? 여덟 번째, 끝 부분(部分)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이렇게 돼있어. 일종,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그러면 여기 내기 이제 석 자를, 여기 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거 같아.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그런데 우리 종교(宗敎)가 전부 끝에가 일 자(字)가 붙지? 일 자(字)가, 종교(宗敎)가 일 자(字)가 붙는 거는, 예(例)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淸進返一)이다, 청진반일(淸進返一) 사상(思想)이 이슬람이다, 그러면, 이 일 일(一) 자(字)가 붙죠, 이거는 , 회교(回敎)

동체귀일(同體歸一)이다. 그러면, 동체귀일(同體歸一).
천도교(天道敎).
이런 식(式)으로 나와. 그러면, 포원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 자(字)가 전부(全部) 붙어요. 세계적(世界的)으로 전체(全體) 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불교(佛敎)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이다, 만(萬) 가지 법(法)이 하나로 돌아간다, 이거는 일 자(字)가 붙어.
그러면 왜 이게 일 자(字)가 붙을까? 또한, 만수본일(萬殊本一)이다, 이것도 이제 이거는, 만수본일(萬殊本一).

우리 도교(道敎),이게 인제 도교(道敎).집중관일(執中貫一)이다.

유교(儒敎). 이게 이제 유교(儒敎)란 말이여.

그다음에, 또, 묵상친일(黙想親一)이다. 묵상친일(黙想親一)은 기독교(基督敎)지? 그러면, 기독교(基督敎).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天神唯一)이다.그러면 이제 유태교(猶太敎), 유태교(猶太敎).

그 다음에 이제 천주모일(天主母一)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이제, 이거는 그럼 천주교(天主敎).

인제 이렇게 교(敎)가, 전(全) 세계(世界) 교(敎)가,이렇게 여기 보면 전부(全部) 일 자(字)로 돌아가, 전부(全部)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이게 만 년 전(前)에, 요거는(宗敎) 전부(全部) 만들어 진 게, 몇 천 년 밖에 안 돼. 이 종교(宗敎)들의 역사(歷史)가. 전부(全部) 5천년.

그런데 요거는(天符經), 종교(宗敎) 역사(歷史)가 만(萬) 년(年) 됐어. 그러니 이게 대한민국(大韓民國)에,단군(檀君)이 만들어 놓은 경전(經典)이지. 그래 이게 차원(次元)이, 대장경(大藏經)이나, 전(全) 세계(世界) 경전(經典)을 다 공부(工夫)했는데, 차원(次元)이 제일(第一) 높아요. 그리고 해석(解釋)도 보통(普通)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 이걸 해석(解釋)하는 유일(唯一)한 사람이 내야. 다른 사람들이 해석(解釋)해 놓은 거 전부(全部) 틀려. 그래 들어봐. 시작(始作)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聖經)은 창세기(創世記)에 나타나는 천지창조(天地創造), 아까 여섯 가지 문제(問題) 있는 거, 내가 해석(解釋)하니까 이해(理解)가 가죠?

성경(聖經)을 봐가지고 천지창조(天地創造)를 이해(理解)할 수가 없는 거야. 아무도 거 이해(理解)를 못해. 비유(譬喩)인데도 그걸 해석(解釋) 안해 주니까, 목사(牧師)도 그걸 모르니까.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것도 문제(問題)가 있는 말이야.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음, 그러니까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나는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다. 그런데 이거는, 나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인제, 내가, 실제(實際)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는,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地球)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지구(地球)가 끝나면, 잘 봐. 이 말을 대입(代入)해 봐요. 처음과 나중이니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돼?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돼? 그런데 이건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飜譯)이 잘못 돼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會長)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成長)을 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神)은 이런 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神)은 시작(始作)이 없는 시작(始作)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繼續)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人間)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天符經)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 시작(始作)이 없다.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시작(始作)이 없는 처음이요, 한 번도 끝난 적 없는 끝이야.

창세기(創世記) 것이 우리 천부경(天符經) 제일(第一) 스타트에 나온단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 차원(次元)이 높아요. 해석(解釋)을 해 보면, 그러면 이런 해석(解釋)을 내가 왜하냐? 여기 좀 봐, 전부(全部) 하나로 돌아가잖아. 하나가 뭐여?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어? 요한계시록(啓示錄)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細胞) 하나에 시작(始作)되는 거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原來) 시작(始作)은 결국(結局)은 같다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始作)은 원래(原來) 같은데, 하나님은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所重)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될 걸 99.9% 받았죠, 다 받은 거야. 똑같이 노나줬어, 처음에,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 관리(管理)를 잘못하면 뭐가 돼.

여러분들에게 관리(管理) 잘하라고 자유(自由) 줬어, 안 줬어? 줘가지고 똑같이 줬어. 99.9% 축복(祝福)을 주고, 에,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이 축복(祝福). 줬어 안 줬어요? 어 축복(祝福). 또 뭘 줬어요? 성령(聖靈) 줬어 안 줬어? 이 모든 걸 다 줬다 말이야. 그 다음에 뭘 있어. 은사(恩賜) 줬어요. 은사(恩賜)하고 다 줬어.은사(恩賜). 그 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復活) 줬어, 부활(復活).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어,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會長)님이 돌아갔다 그러면, 그 다음에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循環)한단 말이야. 순환(循環)하는데, 그 바코드에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會長)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會長)님이, 우리가 지구(地球)에 몇 년 순환(循環)해서 나오느냐 하면, 100,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地球)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期間) 내가 이야기 했잖아.

내가 알려줬잖아. 하나도 기억(記憶) 못하겠어? 122억 6천 8백만 년, 그러면 122억 6천 8백만 년이라는 기간(期間)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地球)에 있어야 돼. 그러면 그 기간(期間) 동안에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지금 얼마 돼? 지구(地球)의 이 122억 6천 8백만 년까지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얼마 지금? 얼마라고?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 그런데 내가 지구(地球) 수명(壽命)을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면 왜 이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人間)들이 이제 가야 될 때가 됐잖아 다, 좀 있으면 지구(地球)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戰爭)이고, 맨날 갈등(葛藤)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樂園)을 못 건설(建設)하고 가는 거야, 지구(地球)가.

그런데 이제 졸업반(卒業班)을 위해서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卒業生)들이야. 네,그러면 여기서 낙오자(落伍者)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弱)해가지고 떨어져가지고 귀신(鬼神)으로 허공(虛空)에 존재(存在)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여기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地球)가, 60억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졌죠,

그래가 지금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질이 막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 옛날에 태평양(太平洋) 바다였어.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化石)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광산(鑛山)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 바다였어.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이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한 번 요동(搖動)쳐서 60억년마다 한 번 소독(消毒)을 했어.

그래가 그때 인종(人種)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種子)들이 또 다시 새끼를 퍼뜨려가지고 지구(地球)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이 우리가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이 지구(地球)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宇宙)에는, 여러분들만 이제 올라가면 해결(解決)이 다 되어. 에, 그래서 122억 5천 8백만 년에 천년(千年)을 남겨놓고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이제는 끝나, 요때 여러분들이 다른 길로 안 가고 계속(繼續) 이 상태(狀態)에서 뭔가 딴 걸로 추구(追求)하다보면 여러분들은 나중에 귀신(鬼神)으로 다 간다 이 말이야. 아까워 안 아까워요? 에,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여? 70억은 뭐여, 박 회장님?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이 종자(種子)가, 이 종자(種子)가 윤회(輪廻)해서 그나마 추수(秋收)해놓은 숫자 아냐? 그런데 방앗간에 가서 죽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인(原始人)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原始人)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 좀 비슷하게, 몸이 약간(若干) 진화(進化)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좀 크고, 다 진화(進化)가 돼. 이, 이 회장(會長) 이라 나와. 이 이 회장(會長)의 손이 얼마나 진화(進化)했는지 보여줄게,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야. 이건 인간(人間)의 손이야. 다 보이죠 이게? 오므려, 오므려. 이렇게.펴. 뒤로 바짝 제쳐봐, 이게 손이 나하고 어떻게 차이 있나보면, 나는 우주(宇宙)에서 온 손이에요.

이게 왜냐하면, 원시인(原始人)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게, 이분이 122억 년간 돌은 거야. 이게, 순환(循環)한 거야. 해가지고 온 결과(結果)야 이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몇 번(番) 또 태어나, 열 번(番)만 태어나면 끝장이란 말이야. 하늘 가야돼. 그런데 귀신(鬼神)이 되느냐, 하늘가야 되느냐, 앞으로 한 열 번(番), 백년씩 열 번(番)만 태어나면 천년(千年) 아니야.

그러면 그때 결정(決定)이 돼야 되는데,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 뭐요? 진화(進化)가 어느 게 진화(進化)가 된 거 같애? 보여요? 내손은 법당(法堂)의 부처님 손 같애 안 같애? 아니 아니 아니, 내가 그거 보여줘 안 보여줘? 에?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일을 하면서 뭘 해야 되는 걸, 우악스럽게 잡아야 되는 손이야.

그런데 난 뭘 잡은 손인가? 고아요, 안 고와요? 고우면서 여자(女子) 손 같잖아. 여자(女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男子) 손이야. 이거 헷갈리는 거야. 이게 시작(始作)이 없는 끝이야 이게. 그러니까 여자(女子)면서 남자(男子) 손이야. 남자(男子) 손인가 하면 또 여자(女子) 손이야. 이게 손 사이즈가 1.5배는 작잖아.

키가 내 여기 보다 작나? 똑 같잖아.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나 길어. 여기 한 번 대봐. 그럼 내 한번 밀어볼게. 이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단 말이야. 팔 길이는 긴데 이거는 작아요. 이 뭐냐 하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人間)들이 지금까지 진화(進化)해온 평균 손이야. 그런데 이거는 진화(進化) 과정(過程)을 거치지 않은 손이야. 뼈마디가 전부(全部)가 조직(組織)이 돼있고, 공간(空間)이 없어요. 딱 돼 있고, 이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져. 요기, 요기 마디가 없어. 뒤로 제쳐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잖아.

그런데 요거는 좀 제치면, 요것도 약간(若干) 굴곡(屈曲)이 있어. 튀어 나오지. 여기가 좀 튀어 나오지. 그 다음에 이거 뒤로 제쳐 져. 그런데 요거는 제쳐 지면 부러져. 뒷마디는 절대 없어.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게 없다 이 말이야. 그럼 이 손이 무슨 손이냐? 인간(人間)의 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걸 인간(人間)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간(人間)은 뼈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져. 그거와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해. 또 하나 잘못된 거, 다른 거는, 이런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래 서로 만나고 이래. 또 하나 중요(重要)한 거는, 이 손은 전부(全部) 지문(指紋)이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야.

그런데 이 손은 지문(指紋)이 전부(全部) 똑같이 붙어있어, 동그라미야. 전부(全部) 동그라미, 열 개가. 그래 우린 세계(世界)에서 이 지문(指紋)은 내 하나 뿐이래.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다르다.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건 하늘에서 인간(人間)들이 일을 했기 때문이야. 노동(勞動)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원시인(原始人) 때는 이 손이 요만큼 더 컸다 이 소리야.

이게 122억년 동안 오면서 요렇게 진화(進化)가 됐다, 오케이. 들어가. 손이 달라 보이죠? 손이 좀 다르죠? 그래서 손이 요렇게 고운 것은, 손이 요렇게 고운 것은, 에, 이유(理由)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누구인가, 이걸 내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一部)만 지금 이야기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122억, 이제 천년(千年) 남았잖아. 이 천년(千年)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열 번 태어나. 그러면 이제 여기서는 졸업(卒業)이야. 더 이상 지구(地球)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場所)를 제공(提供)해 주지 않고, 이 지구(地球)가 이제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現象)이 나타나는데, 태양(太陽)이, 태양(太陽)이 서서히 식어나가. 그 다음에 지구(地球)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가지고,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基礎)를 할 때 이 중심(中心)이 안 잡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그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 맨틀이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磁氣場)을 안 내보내. 그래 지금 자기장(磁氣場)이 이동(移動)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여. 변화(變化)가 오고 있지? 그래 지구(地球) 자기장(磁氣場)이 남극(南極)이 북극(北極)으로 바뀌고, 북극(北極)이 남극으로 바뀌고, 그래 안 그래. 바뀌어버리는 거야.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方向)을 못 잡는 거야. 그래 나침반(羅針盤)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버려. 좀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地球)가 이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상태(混沌狀態)에서 생태계(生態界)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始作)해요, 그게 천년(千年)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이제 없어져 버려, 자기장(磁氣場)이. 제로가 돼. 지금은 몇 카우스지?지금은 평균(平均) 자기장(磁氣場)이 0.9야.그 0.9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 주고 있는 거야.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0.7정도 돼.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磁氣場)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자기장(磁氣場)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問題)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이 천부경(天符經)에 또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런데 이게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 오십칠 세 정도(程度), 내 인기(人氣)가 떴어요.

그래서 이 오십칠 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環), 이게 무슨 환 자(字)지? 아냐, 천부경(天符經)에는 돌아올 환 자(字)가 없어. 돌아올 환 자(字)는 이 자가 아니잖아. 임금 왕 변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 환 자(字)야. 고리 환 자(字). 서른네 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 성 자(字)잖아. 이룰 성 자(字). 이걸 이루어 내는 자(者)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오십 칠세 된 자가 마무리 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어. 이 고리 환 자(字)야. 돌아올 환 자(字)는 이게 아니지.

제자(弟子)들 보고, 나는 너희들이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質問)했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제자(弟子)들한테 했지. 그런데 제자(弟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아 제자(弟子)들이, 예수가 뭐, 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自己) 입으로 이야기 했는데, 굳이 제자(弟子)들도 이렇게 안 되고, 우리는 많은 편(便)이야.

난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뭐 열두 명도 아니야.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 했어. 이렇다면 내가 누구냐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답(對答)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자신(自信)이 생기는 거지. 허경영(許京寧)이는 일반(一般) 무슨 이런, 여러분한테 뭐 축복(祝福)주러 오고, 성령(聖靈)을 주러 오고, 은사(恩賜)를 주고, 부활(復活)을 하고, 영생(永生)을 하고, 뭐 천국(天國)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後天的)으로 받는다고 종교(宗敎)들이 가르치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돼.

이거는 뭐, 태어날 때부터 얻었다고? 가져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러면 안 준거는 뭐 있지? 안 준거. 자유(自由) 안에서 이걸 다 줬어요. 그래 이 자유(自由)를 줬어 안 줬어요? 그럼 이 자유(自由)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어, 안 받았어? 다 받았어,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가.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空氣) 줬어. 물 줬어. 숨쉴 수 있어.

그런데 엄마가 저 딸을 나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繼續) 엄마한테 가서 반찬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孝子)일까, 아닐까? 효자(孝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人間)을 딸만 낳아준 것 만 해도 99.9% 다 준거야. 이거 다 줬어, 그런데 이거는 다줬는데 어떻게 찾아먹지? 지가 열심(熱心)히 해야 찾아먹는 거야.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히 앉아가지고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是非)를 걸면 어쩌자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活用)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罪悚)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能力)을 최대한(最大限) 활용(活用)해서 내가 깨달아가지고 하나님 빚을 갚을 게요.

그러면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고것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까 고것만 하나님이 딱, 채권자(債權者)가 되가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막 기도(祈禱)를 해. 아니, 공부(工夫) 안한 아들이 시험(試驗)에 붙는 걸 엄마가 기도(祈禱)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祈禱)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社會)가 전쟁(戰爭)을 계속(繼續) 하게 돼.

  1.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방종(放縱)으로 남용(濫用)하고, 더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것은 엄청난 죄(罪)다.’

그래서 우리는 만족(滿足)하는 이 자유(自由), 그래서 자유(自由)를, 자유(自由)를 버리는 걸, 자유(自由)를, 우리, 마귀(魔鬼)가 뭐여? 마귀(魔鬼) 사탄을, 뭐를 마귀(魔鬼) 사탄이라고 그래. 자유(自由)를 방해(妨害)하는 거. 방(放) 자까지 써 놨는데. 요기에 한 자만 쓰면 나오는 거야, 답이.

방종(放縱), 방종(放縱). 방종(放縱). 그러니까,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방종(放縱)을 하면, 이 방종(放縱) 자체(自體)가, 이게 뭐냐 하면, 방종(放縱)이야, 이거 뭐냐 하면,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렸어.

내가 전철(電鐵)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리 있어, 없어? 있지. 그러나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되는 거야, 안 일어나? 일어나야 되지? 그런데, 야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요? 방종(放縱)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瞬間)에 내 얼굴빛이……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어. 그래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요?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매 지는 거야. 시커매 지면, 그럼 신(神)이, 요만큼만 방종(放縱)해도 신(神)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靈魂)의 점수(點數)를 매겨요. 탁 탁 탁 탁 탁 탁,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그럼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아이고 뭐 그런 할망구 뭐,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하하하하.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아드레날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티콜린,…… 아세티콜린 다음에 또 뭐가 나와? 에? 에? 애가 열 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마음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열 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Aderenaline neuron) 이리 나오지? 그러면 아세티콜린 나오지?……(Acety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繼續) 나와. 어?.

그 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코티졸, 에? 이 스트레스 호르몬이야. 그 다음에 코티졸 다음에 뭐가 있나,에. 그 다음에,…… (corticosterone.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 다음에 또 뭐가 나와? (cortisol ) (Stress) 스트레스, 뭐 이런 호르몬 아홉 개가, 열 개가 좌르르 다 나와. 그럼 이거 나오면 인체(人體)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放縱)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 있겠어? 이러고 죄(罪)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기 어떤 여자(女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거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錄音器)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良心)이 녹음기(錄音器)였어. 다 양심(良心)이 살아 있었어요.

그런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錄音器)들이 있을 때야 녹음(錄音)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錄音) 다 하고 있어요. 전부(全部) 다 하고 있어.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 강의(講義)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와요.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그래서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成功)과 실패(失敗)가 있는 거야. 99.9%는 다 성공(成功)한 거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어머니 뱃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런데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成功)한 거야. 오늘 먹을 밥이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도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게 없는 거야.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自由)가 이 방종(放縱)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죽을 사람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繼續)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高脂血症) 걸려.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후손(後孫)한테 유전(遺傳)돼. 저주(咀呪) 내려와. 우선 1차적인 저주(咀呪)가 내려와. 영적(靈的)인 점수(點數)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適當)히 먹이는 거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 있으니, 양심상(良心上)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營養失調) 안 걸릴 정도(程度)만 먹자. 그럼 축산농가(畜産農家)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우리가 적당(適當)히 먹어주자. 그럼 먹을 때는 고기한테 먹었다고 하자.

이런 거는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쳐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自由意志)라고 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自由意志), 이거를 신(神)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自由意志), 이거를 우리가 남용(濫用)하다가 이 신세가 돼버린 거지.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脫出)해야 돼 안해야 돼?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는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 여러분들이. 150만 번 태어난 게 우리 이거야. 현재(現在) 우리 모습이.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에 있는 사람 얼굴 봐서는 다 졸도(卒倒)해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가지고, 예쁘고.

그러면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通)하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현실(現實)은 어디 있다고? 얼굴에. 얼굴에 다 있어.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그래서 얼굴 다 보면, 저 사람은 지금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더 좀 더 듣고 싶구나.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더 듣고 싶긴 한데 시간(時間)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記錄)돼서 나올까? 저 사람은 소변(小便)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럼 그것이 얼굴에 기록(記錄)되는 거야. 얼굴이 붉으락푸르락해서 뭐 화장실(化粧室) 가고 싶은 사람이 있어. 이와 같이 표정(表情)은 모든 지난 과거(過去)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니까, 옷이 뭐 이래. 자기(自己)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富者)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水準)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더 편(便)한, 우리가 볼 때 촌스런 색깔을 택(擇)해요.

그런데 그분이 만약(萬若)에, 며느리가 보내가지고 부자(富者)들이 입는 옷을 택(擇)했다 입었다, 더 추(醜)해 보여. 오히려 모시적삼을 입는 게 도사(道士)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女子)가 입는 고운 색깔 옷을 입혀놔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自己)의 뇌(腦)가, 자기(自己)의 뇌(腦)가 지금(只今)까지, 자기(自己)의 뇌(腦)가 지금(只今)까지 살아오면서 자기(自己)의 관상(觀相)에 맞는 것을 택(擇)하게 해놨어. 택(擇)하게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自己)의 점수(點數)야. 그 얼굴이 자기(自己)의 점수(點數)야. 얼굴이 귀(貴)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을 입어야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自己)의 성적표(成績表)가 이미 정(定)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成績表)를, 뭐 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에,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傳)하면 또 뭐가 돼?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傳)하지 않으면 방종(放縱)이 되는 거야.여러분들이 그것도 죄(罪)가 돼요. 그것도 죄(罪)가 돼. 어. 그러니까, 죄(罪)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대전(大田)에 가서 죄(罪)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罪)고, 이것이 마귀(魔鬼)야. 그런데 이게 마귀(魔鬼)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는 뭐가 돼? 죄(罪)가 돼, 그지? 죄(罪)가 돼.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지고 방종(放縱)을 했어, 자리를 양보(讓步)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放縱)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變化)시켜 줘. 그 집안의 유전자(遺傳子) 다 바꿔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살아온 공덕(功德)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 양보(讓步)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甚)하게 했다, 이 말 한 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년동안 인간(人間)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福)이 다 날리고 있어요. 어떤 여자(女子)하고 막 욕을 했는데, 한마디에 갈수 있단 말이야.

사랑(四朗)

  • 안시(顔施), 얼굴로 기쁘게

  • 언시(言施), 상냥한 말로

  • 물시(物施), 물질로 기쁘게

  • 신시(身施), 몸으로 기쁘게

죄(罪) 사랑(四朗)을 안 하는 것

사단(四端)

사람(四覽)

사덕(四德)

사랑(四朗)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얼굴 안 자(字), 베풀 시 자(字). 얼굴로 베풀어라. 또 두 번째 뭐지? 사랑은? 에?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상냥한 말, 친절(親切)한 말로 베풀어야 돼,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아이구, 아이 이 사람아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 할 텐데, 앉아.나는 집에서 많이 놀아. 다리 근육운동(筋肉運動) 좀 해야 돼. 음. 아 근육운동(筋肉運動)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요렇게 두 번 정도(程度)는 권(勸)해봐야지. 아냐, 이 사람아 나이 많은 사람 아냐, 나이 좀 적게 봐줘. 이러면서 할머니 서서가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 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해야 기분 좋게 앉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앉고 싶지 않은 거야. 이와 같이 말로, 행동(行動)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讓步)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不便) 해요. 이와 같이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로 밝게,

그 다음 세 번째 뭐요? 어. 물질(物質)로 남한테 보시(布施)하는 거야, 물질(物質). 물질(物質)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물질(物質). 네 번째 뭐요? 몸으로, 이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그게 뭐여? 자리 양보(讓步)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敎會)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절에 가서 봉사(奉仕)해주고, 뭐, 어디 고아원(孤兒院)에 가서 봉사(奉仕)해 주는 거, 기쁘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宗敎)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은 일 하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종교(宗敎)에 가서 봉사(奉仕)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宗敎)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宗敎)를 바로 믿으면, 요것도 사랑인데, 죄(罪)는, 간단(簡單)하게 말해서 죄(罪)는 요 사랑(四朗)이 아니더라. 그리 보면 되죠? 요거(四朗) 이거 아닌 건 죄(罪)야.

어, 이거 얼굴로 남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地下鐵) 타고 가면,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福) 짓는 거야. 오늘 우리애가 시험(試驗)을 보는데, 내가 불안(不安)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不公平)하게, 다른 애, 공부(工夫) 잘하는 애가 떨어지고, 내 공부(工夫) 안한 애가 요행(僥倖)으로 좋은 점수(點數)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付託)을 하고, 태연(泰然)한 마음으로 전차(電車)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를 양보(讓步)하고, 남한테 기쁘게 하고. 좋은 점수(點數) 오겠어, 안 오겠어? 오지. 근데, 반대(反對)로, 어떻게 하면 다른 놈은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熱心)히 한 놈은 떨어뜨리고, 적당(適當)히 공부(工夫)한 우리아들 붙게 해 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地下鐵)을 타면,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어디 불가능(不可能)해. 모든 사람한테 죄(罪)를 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罪)가 몽땅 모여가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어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罪)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福) 짓는 거야. 하루 종일(終日). 종일(終日) 그냥. 사람들한테 이쁘게.그렇게 해야 된다. 불안(不安)한 일이 있을 때는 뭘 해야 돼? 태연(泰然)한 모습을 보여야 돼. 그래서 얼굴로.

이거는 죄(罪)는 사랑이 아닐 비 자죠? 아니다, 아닌 거. 사랑(四朗)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罪)다. 여기서 뭐 사단(四端)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四端)이 아닌 거, 그 다음에 사람(四覽)이 아닌 거.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사덕(四德)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仁義禮智). 이거 다 같은 거야. 이 예지도 이거, 사람도 요거고, 사단(四端)도, 사단(四端)은 뭐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그러잖아?다 요거야.

그래서 만약(萬若)에 이거를, 기독교(基督敎)에서 또 불교(佛敎)에서 이거를 제대로 안 가르쳐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四朗)은 무조건(無條件) 원수(怨讎)를 사랑해주는, 용서(容恕)해주는 거? 그거는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聖者)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거 일반(一般)사람은 원수(怨讎)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逆效果)가 나타난 거야, 사소(些少)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얼굴가지고 복(福)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되는데, 뭐 사랑은 뭐 원수를 용서(容恕)해주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을 대주는 것이, 그러면 전부(全部) 우울증(憂鬱症) 걸려서 죽어요.

그래 안 그래. 남편(男便)한테 맨날 뚜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맨날 오른뺨 때리고, 왼뺨 때리고, 그러다 나중에 정신병원(精神病院)만 돈 벌어줘. 그러니까, 사랑(四朗)은 그런 것이 아니야. 그렇게 추상적(抽象的)으로 너무 종교(宗敎)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一般)사람들은 헷갈리는 거야. 어?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야 돼. 남편(男便)은. 마누라한테. 마누라가 남편(男便)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참다가 병(病) 걸려 안 걸려? 참다가 전부(全部) 병(病)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抑鬱)한 일을 해줘봐. 저 사람이 참아야 되는 때는, 해명(解明)을 해줘야 돼.

그런데 무조건(無條件) 참아라.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게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냐고, 거꾸로 이야기를 해. 진정(眞正)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女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女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거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 그게 사랑이야.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어. 당신(當身) 말이야 사랑이 있다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平生) 살면 되지, 거 말이야, 왜 저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제 욕심(慾心)이야. 사랑은 절대로 여자(女子)를 참게 한다는 자(者)는 사랑하는 자(者)가 아니야. 어,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 이러면 엄청난 죄(罪)를 짓는 거야. 음,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忍耐)를 해야 되고, 참아야 되고, 고통(苦痛)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내 만나면 진짜 고생(苦生)한다.말하자면, 이런 양심(良心)을 가지면, 좋은 여자(女子)가 와, 또.하늘서 보내 줘. 근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魔鬼)다, 그 말이 마귀(魔鬼)지, 마귀(魔鬼)가 별도(別途)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魔鬼)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自由意志), 이 99.9% 우리가 받아가지고 포켓트에 넣어 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 뭐 하게 대달라, 뭐 하게 대달라, 뭐 대통령(大統領) 되게 해 달라, 재벌(財閥) 되게 해 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야. 그걸 기도(祈禱)를 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망해요.

기도(祈禱) = 기복(祈福)

오늘날 기독교(基督敎)나 불교가(佛敎家) 무슨 신앙(信仰) 한다고? 이게, 이게 무슨 기 자야? 이게 기도(祈禱)할 때, 이게 기도(祈禱)라는 게 무슨 뜻이야? 기도(祈禱)가 한문(漢文)으로 이게 무슨 뜻이야? 바랄 기 자(字)야, 바랄 기 자(字).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感謝)하다는 거는 보내도 되고, 애통(哀痛)한 거,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가지고, 내가, 내 혼자 밥 먹고 사는 거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요런 말씀을 전(傳)하는 건 있어도 돼. 기도(祈禱)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는 거야. 어,

절대. 그래서 부모(父母)님이 병(病)날까 노심초사(勞心焦思)만 해야지, 부모(父母)님한테 기도(祈禱)를 해제키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父母)한테 메일을 보내. 뭐 요번에 쓴 거 보내주세요, 뭐 보내주세요, 뭐 해주세요, 뭐 나중엔 시험(試驗) 붙게 해주세요, 나중엔 어머니가 죽으니까, 어머니가 막, 죽은 어머니 묘(墓)에 가서도 막 부탁(付託)을 해. 에, 어머니, 요번에 뭐 내 아들이 뭐 시험(試驗) 치는 데, 손자(孫子)가 시험(試驗) 치는 데,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아이구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世上)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내 해준 것도 없구나,근데 우리 어머니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거기서 와야지. 근데 뭐 어머니 산소(山所)까지 가서 그냥, 이 기도(祈禱), 기도(祈禱)를 하는 거야. 그런 전과자(前科者)가 여기 있어. 내가 와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저 뭐 기도(祈禱)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뭐예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이걸 죄(罪)라고 하잖아, 죄(罪).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죄(罪)란 말이야. 기도(祈禱)는 뭐, 신(神)이 우리 인류(人類)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뭐를 부탁(付託)을 해. 신(神)은 인류(人類)에게 필요(必要)한 걸 다 줬어요.

기도(祈禱)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이게 복을 비는 거야. 복(福)을.하나님 잘 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福)을 비느라고 교회(敎會)가고 절에 가면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신앙(祈禱信仰)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敎會)는 막 소리 내서 기도(祈禱)를 해. 하나님이 36계 놔 버리지, 그럼 어떻게 할 거야.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막 뭐 어쩌고 이러고, 얼마나,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에?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내 늙어서 병원(病院)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질러 싸면, 나는 생지옥(生地獄)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 앞에. 그런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난 거지.

맨날 나타났다하면, 맨 기도(祈禱)를 해 싸니까, 있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代理人)을 보내가지고 죽어라고 야 이렇게 내가 고생(苦生)을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줄 알면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라고 하면 누가 제일(第一) 먼저 와? 깡패가 제일(第一)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第一) 먼저 달려 붙어. 왜? 매수(買收)를 해야 될 거 아냐? 점수(點數)를 따야 될 거 아냐?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陣)을 쳐가지고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래 안 그래. 그게 오늘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둘 주변(周邊)에 사람들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大統領) 안 됐는데도. 그게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 버려. 그럼 그 나라 망(亡)해 안 망(亡)해?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 전화를 하는, 많은 통화(通話)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對話) 안 해. 측근(側近)이 둘러쳐. 청와대(靑瓦臺) 가면 이승만 대통령(大統領)보다 백배(百倍) 못해. 지금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은. 엄청나게 위험(危險)한 자(者)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操心)해야 돼.

왜냐? 소통(疏通) 부재(不在)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不通)이라고 그래, 불통(不通). 지금도 불통(不通)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不通)이겠어. 불통(不通)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不不通)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大不通)이 있어, 대불통(大不通). 지금 불통(不通)이면, 나중에 대불통(大不通)이 돼. 그런 불통(不通)이 청와대(靑瓦臺)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許京寧) 사면(赦免)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아직까지. 때가 아직 아니라,……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四朗)을 이야기 했고, 사랑(四朗) 안하는 것이 바로 죄(罪)다, 이거 이야기 했어요. 그래서 죄(罪)가 뭔지 이제

죄(罪)를 내가 죽 나열(羅列)하면 죄(罪)가 33가지야.33가지. 죄(罪)를 여기 흑판(黑板) 하나에 가득해.그럼 여러분 따라서 써보질 못해. 한 번 써 본적이 있지? 죄(罪) 33가지 내 한문(漢文)으로 좍 한번 썼지? 거, 흑판(黑板)이 가득해. 쓸 필요(必要) 없고. 이제 다 했으니까, 에, 질문(質問)을 하고, 마귀(魔鬼)는 여러분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時間)이 몇 시? 자 그러면, 다음주에.

에, 전라도(全羅道)에 저 어떤 부자(富者)가 그 육이오 사변(事變) 나기 전(前)에, 그, 전라도(全羅道)에 여순반란사건(麗順叛亂事件) 뭔가 나고 그랬잖아. 그때 안 망(亡)한 집안이 하나 있지? 그 사람이 뭣 때문에 안 망(亡)했을까? 이 회장(會長).최 부잣집이 왜 안 망(亡)했을까? 어떻게 됐을까?

아니 반란군(叛亂軍)이 지리산(智異山)에서 내려와 가지고, 죽여 버린 거야. 동네 부자(富者)를. 싹 다 죽였는데, 고 사람만 또 진짜 부자(富者)야. 고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려. 근데 베푼데 어떻게 돼버렸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제, 내가 오늘 강의(講義)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한 가지 결론(結論)을 내 주는 거야. 그러면 귀신(鬼神)도 못 건드려. 예(例)를 들어서 마귀(魔鬼)도 못 건드려. 아무도 못 건드려. 어떻게 했죠?

박 회장(會長)님……. 그럼 우리 아버지 게? 우리 아버지가 그랬잖아.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잖아. 몇 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줬잖아. 그래가지고 서대문(西大門) 형무소(刑務所)에서 사형(死刑)을 받았잖아. 논 노나 줘가지고. 그러면 그게 우리 아버지지. 그런데, 내 태어날 때 사형(死刑)이야. 에,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

나는 이제 대통령(大統領)이 되려고 하는 이유(理由)가 있잖아,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도 있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데다 집어 넣어가지고 그걸 일을 하게끔 해야 되니까 그 고생(苦生)을 시킨 거지. 그럼 부모(父母)를 그때 싹 데려가 버려.데려갔는데, 에, 에, 그 부잣집은 뭐를 해서 그렇게, 그러면 육이오 나면 괴뢰군(傀儡軍)이 내려와, 괴뢰군(傀儡軍)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 집을 지켜줬어……. 근데 그 하인(下人)이 왜 그랬을까?……

이제 적어놔. 이제 우리 끝나,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길게 못해. 짤막하게 이야기 해줄게요.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지금 그 하인(下人)이, 하인(下人)이 아니고, 그 집 주인(主人)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큰 독이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구멍을 뚫어 놨어요. 그래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에다가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그래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 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亂離)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은 이걸 뽑아 가는 거야. 그러면 밤중에 뽑아 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自尊心) 상(傷)하게 대문(大門)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귀퉁이에 뒀어. 근데 누가 쌀을 가져갔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걸 확인(確認)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있는 가 항상(恒常) 확인(確認)해야 되니까, 쌀이 엄청 많이 쌀 방아를 찧어가지고 재어놓은 거지. 그거를 몇 대(代)를 했어요. 몇 대(代)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 굶는 사람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렇다고 노다지 빼오지 않아. 진짜 어려울 때만 빼오는 거야. 동네 사람도 양심(良心)이 있으니까,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때꺼리 걱정하는 사람 없어요. 농사(農事) 잘못돼서 흉년 됐다, 그러면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게 명줄이야. 가서 가져온단 말이야.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良心)이 있거든. 도가지 채 안 가져가요.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그래 우리가 먹을 만큼만 빼와요. 왜? 항상(恒常)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갖다가 채울 필요(必要)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一帶)에 소문(所聞)나 안 나? 그거 안 먹은 사람이 별(別)로 없는 거야. 가난한 사람이 다 먹었네. 걔들이 반란군(叛亂軍) 괴수(魁首)들이야 전부(全部).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全部). 반란군(叛亂軍) 앞잡이. 북한(北韓)에서 내려오니까, 전부(全部) 여 완장(腕章)차고, 김일성 앞잡이 했어, 걔들이. 그럼, 걔들이 머슴들이니까, 했을 거 아냐. 저 집은 건드리지 말아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어.쌀 막 버리는데, 좀이 나 가지고. 잘못 재놓으면 쌀이 막 썩어나가요. 그런데 그걸 자꾸 나누어주니까, 그 소문(所聞)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待遇)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전부(全部) 90도(度) 절을 해.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진심(眞心)으로 절을 하는 거야. 어르신 나오셨습니까?

이런 세월(歲月)을 꾸준하게, 누구는 좀 도와주고 이거 아녜요. 꾸준하게 남을 도와 줬어. 그러니까 그 쌀독이 뭐야? 내 얼굴이야.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福)을 지을 수 있어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복(福)을 지으려면, 제일(第一) 큰 복(福)은 허경영(許京寧)을 알려줘서 사람을 데려오고, 빨리빨리 하는 거, 박 회장(會長)님 하는 거 빨리빨리 도와주는 거. 이거 복(福) 짓는 거예요? (以上)

스크립트 3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제 허경영이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가? 그리고 저 사람은 왜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왜 병이 낫고 이상한 그런 현상이 오는가? 물론 문제가 있는 사람, 나를 부정하는 사람은 뭐 안 낫는 사람도 있지만은 거의 다. 효과를 보는 거죠? 이런 현상은 어디서 오는가? 이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메시아가 많아요? 가짜 메시아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도인이 많아. 계룡산에 가면 도인이 많잖아. 그리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선각자 이런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선각자, 깨달은 자 이 선각자 하고 선지자 선구자는 실제적으로 이 세가지를 겸비한 사람은 아직까지 없고 이 사람들이 메시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아무 증거가 없어요. 그냥 교회를 일으켜가지고 유명해져가지고 이단종교를 만든 자들이지. 이 사람들은 한가지 특징이 종교를 가지고 있어. 근데 허경영은 종교 안 가지고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곳에도 소속이 된 자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가짜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그러면 (허경영은) 그런 메시아냐? 여기가 사람이 많으니까 좀 건조하네. 그러면 그 허경영이가 어떤 사람이길래 지금은 그러면 대통령 당선도 못 되고 주유천하(周遊天下)를 하고 있느냐? 세상을 떠드는 사람을 말해요? 공자는 여러 나라를 가 가지고 자기가 나라를 바꿔주겠나라고 왕들한테 찾아가서 퇴짜 맞았죠? 어떤 왕도 당신한테 우리 정부를 맡기겠다 요셉같이 요셉 당신이 좀 맡아줘. 이런 부탁을 해야하는데 공자한테는 아무도 왕들이 정치를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어요.

안 맡겼죠. 스승으로 예우는 하는데 공자한테 맡길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공자는 정권을 한 번도 못 잡고 죽었어요. 들어오세요.

공자가 정권을 못 잡고 죽은 걸 우리는 주유천하라 그래? 천하를 주유 떠돌아 다닌다. 떠돌아다닌다. 그게 주유천하인데 언제 사람들이 나이 많으면 늙어서 우리 박 회장 같은 사람들이 늙으면 주유천하 하겠다고 놀러 여행 다닐 수도 있지. 지금도 주유천하 가고 있을 수가 있지.

왜 당을 만들고 이 고생을 하냐? 이거는 사후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격표가 하늘에 올라가. 그러니까 지금 주유천하 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아프리카에서.

지금 이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여기는 우리는 주유천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럼 허경영은 뭐 주유천하 하러온 사람이냐? 왜 대통령이 안 되고 있느냐? 그거를 이제 내가 얘기해 드릴께요? 그래 내가 이게 지금부터 한 20년 전이야. 20년 전에 영동고속도로를 우리 공화당 운전수하고 나는 운전하는 게 아니고 우리 운전수가 있었어요.

자원봉사자가. 그 사람이 운전하고 강원도로 갔다 나오는데 영동고속도로에서 이렇게 도로가 있는데 내가 여기서 보니까 한 열명이 여기서 남자 하나, 여자 하나가 있는데 남자 하나를 여기다 쓰러뜨려가지고 두드려 패는데 귀에서 막 피가 나는 거야. 이렇게 나가는 데 보여 차를 타고 사고 싹 지나가는데 내가 눈이 굉장히 빨라요? 멀리서 딱 보니까 싸우는 거야. 근데 전부 몸에 문신이 있는 거야.

그 체격이 나보다 두 배 정도 돼. 커요 체격이 키는 건 나보다 조금 큰데 체격이 좋잖아. 근데 한 열 명이 한 명을 두드려 패는 거야. 그리고 이게 이 젊은이 맞는 사람이 이런 젊은 사람인데 속도 위반을 했는지 자기 차 앞을 막았다는 거야.

나중에 나한테 이야기를 하길래. 그래서 맞아서 쓰러져가 있는데 발로 밟고 막 이런 데 피가 나.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다가 운전석 보고 차를 세우라니까 운전수가 여기서 한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확 달리다 봤으니까.

이 중앙선이고 영동고속도로. 여기 섰어. 그래서 이걸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석은 여기 있고.

차는 여기 있고.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에 누가 있나요? 내 하나밖에 없잖아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딱 5, 10명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덩치 큰 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얼마나 그 상황이 긴박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아무 체격도 없잖아 양복입은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사람들이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예요. 내 대통령 안 나갔을 때니까 그 나를 보더니 무슨 미친놈이 오나? 딱 가서 담대한 거죠. 얼굴 색 하나 안 바껴 나는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로 내리치니까 그리고 이 덩치가 크니까 얼마나 정신이 없겠어요.

그런데 내 손대가 보통 매운 게 아니에요.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끼가 죽어서 순식간에 애들이 어떻게 돼.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호령을 하는데 그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그거는 이런 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그럼 그 사람이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홉 너머를 딱 무릎을 꿇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이 이렇게 걸어서 뛰어갈 거 아니에요. 그것이 뛰는 게 아니라 축지법이야. 순식간에 거기를 가는 거예요. 그래서 게네들을 딱 굴복시키고 걔를 그 여자가 차 안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 여자하고 차 태워서 보냈지. 그 여자 차가 있으니까 타고 병원에 가려고 보내고 이놈들은 내가 간 다음에 이제 다시는 그렇게 안 하겠다. 하고 약속받고 내가 풀어줘 버렸지. 그런데 이게 원칙으로 하려면 이게 실제 원칙으로 하려면 이거 뭐 해야 됩니까? 재판해야 해, 재판.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요? 재판해야 되는데 판사 같으면 이거 판사 같으면 재판해야 해, 안 해야 해? 그런데 이 광경을 판사가 봤다고 생각해봐. 판사가 재판할 수 있나요? 없어요. 경찰이 와서 검사가 형법에 검사가 기소권이 있죠? 검사는 기소권이 있잖아 이 검사가 기소를 안 하면 이걸 어떻게 판사가 여기서 야 너가 왜 이 말이야 사람 때려 너 징역 몇 년 그렇게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지금 무엇이냐 하면 여기에 판사가 와서 소용없어.

검사가 와도 소용이 있나요? 안 돼요. 여기 누가 와야 해? 형사. 경찰이 와야 해. 경찰이 와서 이렇게 이런 절차를 밟아서 판사는 맨 나중에 재판해야 하잖아.

그렇잖아요. 있냐 하면 판사 위에 있어요? 이거입니다. 원래 판사 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해나 봐야 대통령이 사면 복권 그러면 모든 법적 효력이 없어져.

그래요. 그러니까 판사 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이가 있어요. 이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가서 이걸 잡았으니까?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해결해 버려.

즉결처분하고 풀어줘 버리고 다시 두 대 때린 거 그게 마지막이야. 그러니까 기선을 순식간에 잡았지. 서투른 사람이 가서 때리면 어떻게 되죠? 맞아 죽어요. 그게 그냥 따귀를 적당히 때린 게 아니니까.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으니까 그 두 목발 때리는 놈을 금방 내가 알아보잖아 가서 딱 보면 알잖아 그거를 때려치니까? 다른 애들은 그냥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거야. 근데 입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왔는데 이게 헷갈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걸 전부 생략해 버린 거야.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가 다 해버리고 문제 해결 끝.

근데 경찰이 여기에 있어도 복잡해 이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 그죠? 지난번 고문님도 법 분야에 종사했는데 내가 지난번에 형사소송법 이야기했잖아요? 이것이 육법전서가 헌법, 두 번째는 민법 상법 형법, 형사소송법 민사소송법 이게 6법인데 내가 형법을 이야기한다는 게 형사소송법을 이야기해버렸어. 실수한 거야. 말을 하다 보니까? 이 법전이 형법은 이만큼이면 형사소송법은 이만큼 되죠.

책 두께가. 형사소송법이 양이 많아요. 형법에서 법전에서는. 그러니까 이 형사소송법을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은 형사소송법을 형법이라고 할 때 혼동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강의한 것은 형법 이 형법 297조 306조까지 해서 307조는 명예훼손 이거는 명예훼손이고 이거는 여기까지는 강간 살인은 형법 250조 살인은 형법이 250인데 강간 살인은 형법 301조 2항이야. 이런 걸 이야기했는데 이걸 내가 잘못 알고 형사소송법이라고 내가 한문으로 쓴 기억이 있죠, 그건 고쳐야 해. 그래서 형법과 형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요. 완전히 달라요.

민법하고 민사소송법은 완전히 달라 그거 내가 실수를 했어. 쓰다 보면 그래요? 내가 왜 그때 형사소송을 썼냐면 검사의 기소권 이야기하려다가 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그 기소권 이야기하다가 검사가 하는 것은 형사소송법이거든요. 형사소송법을 주로 하니까. 그래서 좀 천천히 하는 게 좋구먼 그런데 어머님하고 따님이 그래요.

그래서 내가 이런 식으로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이야. 수천 건 그가 경찰들이 다 표창 줘야지 사실은 네 근데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그냥 아무리 힘센 사람이 맥 살을 잡아도 순식간에 이거를 놓게 해버려요. 내가 대학에 들어갈 때 대학에 가서 공연할 때 한 3만 명이 이렇게 한 군데 집결해가 운동장에 있어요.

그럼 내가 무대에 올라가 그럼 3만 명이 달려들어. 완전히 미쳐 가지고. 그런데 만약에 일반 사람 같으면 깔려서 죽어요. 박 총장 그지? 깔려 죽어요.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가는데 내 위로 사람이 한 6층으로 올라탄 거야. 한번 만져보겠다고. 그러면 네 머리 위로 6층이 드러누웠어. 근데 학생들이 이걸 들고 있는 거야.

그럼 나는 그 터널 속으로 지나가야 해. 차가 저 한 10m 후방에 있는 데 가는 데 1시간 걸렸어. 여기서 차까지 가는 데 1시간 걸린 거야. 10m를 가는데 애들이 포개고 있으니까? 이게 포개진 게 내가 가는 길마다 포개진 거니까 사방에 애들이 꽉 차 가지고 위로 올라탄 거니까 애들 위에 포개가 덜 물고 있으니까 그게 무겁잖아.

애들이 들고 물론 수백 명이 들고 있으니까 그 밑을 통과해서 가는데 이것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게 무너지면 압살되서 죽는 거야. 압살 돼서 죽는데 간혹가다가 애들 다리 사이로 기어 돌아가 나를 붙들는 사람이 있어요? 난 이제 기어가는 거지 나는 기어들어 가는데 그래요. 근데 나를 붙들면 앞이 안 보이잖아 안 보이면 걔는 나를 붙들고 끌어안고 안 좌요 일단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줄 거면 그런 현상이 나와 붙들고 안 놔요? 딱 끌어안고 안 놓으려 그래? 그럼 그 애가 어떻게 떼는지 알아요? 방언으로 떼는 거예요. 순식간에 도망가요? 그러면 그게 쉬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거기서 암살돼 버려요? 그래서 나는 경호원이 사실 필요가 없어 어떤 경우에 어떤 사람이 위해를 해도 경호는 큰 문제가 없어요.

그러나 형식적으로 경호는 해야지. 사람을 방언하고 그런 걸 하면 되겠어? 그래서 그런 걸 한다는 거지. 그래서 실제 위험에 처한 일이 너무 많아 그래 어떤 데 옛날에는 우리나라 늑마중이가 많았어요? 근데 내가 고등학교 때 늑마중이 앞을 딱 지나가는데 야간 학교니까 야간 학교에 가려고 늑마중이 동네 보면 늑마중이가 모아놓은 자리 있잖아 그 집을 지나가는데 그거 저 외진 데야. 내가 산꼭대기에 있었으니까? 지나가는데 안에서 어떤 늑마 중의 하나가 두들 패는 거야.

그래서 한 애가 막 코피를 흘리고 맞고 있어. 그래서 그 늑마 중의 하나는 안에는 딱 울타리가 되어있어서 안에 들어가면 밖이 잘 안 보여 그래서 내가 뛰어들어가서 그 늑마중이 하는 얘보고 왜 때리냐고 하니까? 아 뭐 자기를 뭐 빙땅을 했다는 거야. 그 애가 두목이야. 그 애가 이제 늑마 한 걸 걔가 이렇게 뺏는 모양이야.

그래서 이제 그거를 혼자 들어가서 그 늑마꾼들 여러 명 있는 데서 그거 해결을 하는데 그때도 고등학교 때도 이상한 말이 나가는 거예요. 나는 그 방어 수단이 있어요. 내가 그때 무슨 종교 하는 사람이 아니었잖아. 그래서 종교와 방언이나 영 능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럼 허경영은 왜 태어날 때부터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왔느냐? 그리고 어제 전OO 누구예요? 전세일 박사님 전세일 박사를 그게 병원의 원장이시지만은 내가 그분 몸을 보니까 병이 많아. 그래서 내가 몇 가지 고쳤죠? 우리 이 회장이 봤지? 전세일 박사가 오케이! 하죠? 인정하죠? 인정했지. 그걸 고쳐줬어.

그 대신 하나만 고쳐주고 90%는 안 고쳐 줬어. 병원 원장이 몸이 시한폭탄이야. 그 여러분도 이렇게 보면 살아있긴 살아있는데 시한폭탄이 많아. 갑자기 뇌졸중으로 간다거나 갑자기 조미미가 안녕 그리고 간암이 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근데 간암이 있는 줄 몰랐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딱 받으니까 일주일 만에 죽었지. 그게 무슨 말이냐면 간암은 침묵에 장기니까 가만히 있다가 나와. 그러니 죽었는데 이와같이 또 누구 하나 죽었지? 최현이라고 또 그 사람이 식도암으로 죽었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투병했어. 조미미는 갑자기 죽었는데 우리의 생명이 여러분은 내일이 보장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실 그래서 저 어머니와 딸도 실제는 저게 아무것 아닌 것 같아도 엄청나게 마주 앉아 있는 저 시간이 소중한 거예요. 잠깐 앉아 있지만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소중해.

그러니까 이 시간 이후에 또 만날 가능성이 있을지 몰라 우리 박 회장님을 내가. 그거를 여러분은 다 보장받았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 만남이 소중한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인간의 만남이라는 건 살아서 저 물체가 마네킹이 아니고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과 대화가 된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미국에 가봐요.

가서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한국 사람이 있으면 반가워요. 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관상이 어떻게 생겼든 그게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 없어. 한국에서 왔다. 한국말을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이게 보통 사이가 아니야. 그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많으니까 소중한 걸 모르는 거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잠시 살아있는 거예요.

순식간이에요. 그런데 내가 30년 전을 이 일을 생각하면 20년 전 일을 생각하면 바로 어제 같아. 어제 같고 박 회장님 만나기가 3년 됐는데 어제 같아. 그럼 우리 뇌는 뭘 인정하느냐? 시간의 차이는 없어요.

왜? 우리는 이 시각이 지금 있는 것 같지만 뇌는 모든 걸 압축해 버려요. 시간과 관계가 없어요. 그걸 압축해 있기 때문에 시간은 없어요. 오히려 박 회장님이 아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지금 아들을 보는 것보다 박 회장님이 어릴 때 아들을 키울 때 잘 못 걷고 자빠지고 할 때 그때가 더 기억이 생생해 오히려 그 기억이 더 대학교 다닐 때보다 생생한 거야. 무슨 말이냐면 과거와 현재가 별로 없어 중요한 거는 머리가 뭘 중요하다고 우리 머리에 해마 이 해마가 대뇌와 소뇌 사이에 있는 해마가 이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데 이 해마가 좋은 기억으로 선별해 버리면 그것은 영원히 지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해서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해서는 하늘에서 뭘 해요? 이것은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요.

있는 주민등록번호를 뭐라고 그랬어요. 생명책 생명책이라고 기독교에서 이야기 하잖아. 그것이 이거란 말이에요. 이걸 가지고 가는데 이것은 인간끼리 교환이 안 돼.

꼭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가야 해. 그럼 하늘에서 이걸 스캔하고 있어 없어? 지금 스캔을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서 호르몬을 주잖아. 그래서 내가 영동고속도로에서 이 사람을 한 것도 내 뇌에 스캔 돼 있겠죠? 그럼 나는 이것이 수 없는 스캔이 있어.

나는 또 다른 사람보다 용돈이 많이 필요해. 다른 사람은 용돈이 별로 필요 없지 않아요? 나는 꼭 밥을 먹으러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하루에 내 두 끼를 먹는데 하루에 한 번의 식당을 가는데 꼭 애들이 많은 식당만 가요? 어른이 많은 식당을 잘 안 가. 애들이 주로 많이 오는 식당이 있어요. 동네에 그럼 이제 거기 가면 동네 가족들이 많이 와.

그럼 나는 대통령 나갈 사람 맞으니까 사람을 사귀어도 나와 관계있는 데를 가지. 음식 맛만 좋다고 거기 가고 이런 거 없거든 그거 요리집 안 가지? 그건 가족이 안 와. 그거는 뭔가 썸씽이 있는 사람끼리 만날 때 오는 장소잖아. 그게 요리 집이 안 좋은 거야.

그러면 딱 가면 꼭 꼬마들이 와. 그러면 꼬마들에게 꼭 만 원을 줘요. 꼭 만 원을 줘야 해요. 그리고 어떤 때는 꼬마가 세 명 있으면 3만 원이 들어가는 거야.

호주머니 내가 술을 먹는데 쓰는 돈은 없어요. 사실은 근데 그거를 줌으로써 그 부모가 굉장히 특이하게 내가 줄 때, 이래요. 아 얘 돈 받으면 안 된대. 아니다.

이건 얘 복이에요. 얘 복이니까 얘가 다음에 노트 사는 데 쓰고 내가 줬다고 그러세요. 얘가 크면은 예금해놔요. 그 부모들이 절대 반대 아내요 딱 받아요.

이 어린애의 복을 거절하지 마세요. 여러분 그 부모들은 고맙게 생각해, 아니에요? 어린애를 이쁘다고 안 하고 본체만체하고 정치니 지 선전만 하고 다니면 그게 진정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 어린애를 내가 원래 좋아하니까 노래를 만든 거야.

콜미도 만들어 부르고 대학 축제도 가고 그러면 내 나이가 많은데도 왜 대학생들이 좋아할까? 초중고 학생들이 좋아할까? 이미 그런 세계를 실제 행동으로 옮겨온 사람이에요. 평생. 그게 어릴 때부터 그래. 그래서 나는 꼭 용돈이 많이 들어가.

그래서 그 돈이 사람들은 아깝다고 할지 몰라도 그 부모들이 다음에 나를 식당에서 보면 굉장히 잘해요.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보면. 한 번이라도 좋던 부모들은 잘했어요? 처음 보는 부모들은 안 일어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래요. 그럼 알면 그냥 아이고 허경영 총재님 이러지만 그거하고 달라요? 이래서 그 애들이 내가 애 좋아한다는 소문이 많이 나, 안 나? 많이 나요.

이처럼 우리의 모든 행동은 스캔 되는데 이것이 내가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호르몬 기능을 바꾼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에 하늘에서 온 심판관이라면 내가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 영어로 메시아 아닙니까?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뭘 재판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을 줘. 고지혈증을 주면 뭐가 돼요?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진해지지. 지방이 많아지죠. 간이 뭐예요? 지방화되지.

간 지방이 오죠. 그러면 이 사람의 간 병이 간 경화나 이게 나중에 진행되면서 이 사람의 간 병이 고기만 먹은 채로 후손한테까지 대대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한 대 걸러 가면서 나타나. 계속 후손에게 직격탄을 날려.

그래요. 고지혈증.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럼 알코올 중독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한테 대대로 추정뱅이가 나타나. 집안에.

대대로.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모든 것은 이런 식으로 유전을 하니까 이 심판자는 판사는 자기 잘못한 것만 인간만 재판하는데 심판자는 두루두루 후손까지 전멸시키고 모든 걸 이만큼도 용서하지 않고 처벌하는 거예요. 자리에 와 있어요. 그러면 이자가 아무 데나 나타나냐? 지금 영동고속도로에서 박근혜 안철수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이것은 검사가 기소해서 판사가 재판한 이후에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해요. 지금 국민은 구경 재미있잖아. 구경 한창 하고 있는데 내가 말려버려 봐.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어요? 지금은 어떻게든 여야의 대선 후보가 싸우는 걸 국민은 구경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은. 그러니까 아직은 우리 국민이 좀 더 실망해야 해.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에서부터 시작해서 근로자들의 폭동이 일어나고 직장인들의 비정규직들이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이 막 도처에 불이 날아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하겠어요? 이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이자가.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해. 아무리 판사라도 잡아 와야 재판할 거 아닙니까? 아직은 잡혀 온 놈이 없어. 그래서 시기가 아직 상조다.

조금 더 있어야 한다. 그래서 내가 윗도리를 좀 벗어야 해서 뭘 꺼내지. 그래서 우리가 창조주가 제일 처음에 낮과 밤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허경영은 이 낮과 밤과 무슨 관련이 있느냐? 그다음에 또 뭘 만들었죠? 빛이요.

빛. 뭐 만들어요? 빛과 뭐 만들어요? 그다음 궁창(穹蒼, 하늘궁 푸를창, 높고 푸른 하늘)을 만들었죠? 그러면 그다음 뭐 만들죠? 내가 말이에요. 여러분한테 말을 하는데 빛과 어둠은 이때 만든 게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이 적으라고 해서 적었는데 그걸 알아 놔야 해요.

그런데 왜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잘 봐요. 내가 지금 이야기를 하죠. 최초에 여러분들이 이걸 이렇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딱 정정해 줘야 하는 거예요. 최초의 빛과 뭐가 있어요? 빛 어둠을 만들었죠.

최초의 이 빛을 만들고 그럼 어둠을 만들었다. 이 말 아닙니까? 그러면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 뭐 만들었어요? 물과 궁창을 만들었죠? 그러면은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우리는 뭐 한글을 잘 안 쓰니까? 자 빛과 어둠을 만들고 물과 궁창을 만들고 뭘 만들었죠?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이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낮과 밤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성경을 예를 들어서 내가 누군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 만들었죠? 사람. 새와 물고기. 새와 물고기를 만들었지. 자 이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 뭐 만들었지요? 네네 짐승, 이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이렇게 만들었죠? 이게 뭐냐면 내가 온 이유가 있어서 설명하는 거니까 잘 알아두세요.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 이 말이야.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의 시대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합니다. 잘 보세요.

이 빛은 어디죠? 이건 뭐예요? 빛이 여기 있고 낮이 왜 여기 있어요? 아는 사람? 빛이 왜 여기 있고 낮이 여기 있어? 여기 어둠이 있는데 여기 밤이 있어? 아주 성경에 달통한 분이니까 이걸 좀 이야기해 줘 이거 웃기만 해요? 이빨은 여자의 이는 최고의 무기예요. 여자의 이 보고 대드는 성질내는 남편이 있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이 아래에 이빨을 써야 하는데 눈을 써서 소리를 지르고 여기서 소리가 나오면 아주 전멸이야. 왜 빛은 여기고 낯은 여기인데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 우리끼리니까 부담 없이 이야기를 좀 해봐요.

모르겠어요? 우리 양 고문님 교회 장로님 빨리 얘기해요. 왜 빛은 여기고, 잘 들으세요. 빛은, 빛은 White Heaven을 말해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요. 지구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할 거 아니야. 하나님이 태초에 빛을 만들어 화이트 헤븐 이게 지구면은 잘 봐요. 이게 지구야 지구면은 지구를 둘러싼 이것이 뭐죠? 이것이 이걸 뭐라고요? 이 하늘. 이 스페이스.

중력이 980 다인이야. dyn. 중력이 980이면은 나뭇잎이 꺾이질 않아. 꺾이질 않는데 사람은 못 날아가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공중부양이 안 되게 해놓은 거지. 딱 누르고 있는 거야. 왜냐하면, 저 빌딩에서 뛰어내려 봐. 내려오는 속도가 얼마나 세.

그게 내려오지만 나무 잎새기가 끊기지 않을 정도의 요 중력을 980 다인이라고 해. 그럼 나뭇잎 사귀는 가벼우니까 안 꺾여. 인간이 옆으로 서 있으면 꺾여버려요. 떨어지는 거야.

인간은 이렇게 절벽을 걸어서 못 내려와 그러는 거예요. 팍 꺾어버려요. 왜냐 980 다인이라는 건 나무 이파리에는 아무도 아니지만 그래서 우리는 하늘로 못 가요. 눌려있어 그러면 980다인의 눌려주는 이 공간이 뭐라고 이 지구 대기권을? 시공우주라고 그래.

시간과 공간이 있어 그래. 시공우주가 여기 존재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밖에 여기 은하계가 있어요. 12억 개의 은하계.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박 총장? 이건 무슨 은하계라고 그래? 우리 눈에 보이는 은하계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계를 무슨 은하계라 그래? 우리 은하계라 그래? 과학자들이 붙여놨어. 그럼 이 우리 은하계의 별은 12억 개야. 그럼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다시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계가 12억 개가 되니까 이거 별이 몇 개야? 12억 곱하기 12억이야. 어마어마하잖아.

그렇게 많은 별이 있는 걸 뭐라 그래? 우리 은하 단이야. 은하단 인제 은하계가 아니지 은하단이지. 그다음에 이 은하단이 다시 12억 개가 있어야 해. 은하단이 그럼 이 별 숫자가 얼마야? 이거 다시 12억을 곱해야지 그렇지? 12억이 아니라 이게 우리 은하 운이야.

그러니까 허블 망원경으로 보면 하얀 구름이 있는 것처럼 보여 그게 뿌엿게 보이는데 그 허연 구름이 있는 그 바깥의 공간은 무한대야 무슨 말이냐면 우주 전체가 하얀 별이 있는 게 아니라고 별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어. 우리 은하 운이 어느 지점에 모여 있다니까? 그 외에는 스페이스야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면 여기서 이 거리가 12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나 그러면 여기가 화이트 헤븐이야. 이 우리 은하계를 벗어난 우리 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게 화이트 헤븐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에요.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해요.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둠을 만들었다. 어둠은 뭐지? 양 장로님 어둠이 뭐야? 어떤 교회 목사나 어떤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도 나같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걸 모르고 넘어가는 거예요.

그냥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뭐에요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이거이거 우주.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것을 무슨 우주라고 해? 진공 우주라고 해.

진공. 여기는 가면은 사람이 붕붕 떠 안 떠? 이 진공 우주는 이 달걀노른자 같은 데를 탁 벗어나면 지구 대기 끝만 탁 벗어나면 그냥 날아다녀 누구나 그래요. 여기가 12억 광년이야. 그럼 여기서부터 이 화이트 헤븐은 무한대야 무한대 가도 가도 끝이 없어. 그런데 창조주가 있는 데는 지구는 태양보다 몇 배 커요? 3백만 배 태양이 크죠.

태양이 지구보다 3백만 배가 커. 창조주가 있는 별, 백궁이라는 곳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이라는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가 커요? 태양보다 몇 배가 커? 백궁은? 400만 배. 그럼 얼마나 큰지 알겠죠.

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1년. 시속 10만 7,160km로 달려. 이렇게 달리는 데 1년 걸려 그리고 이달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데 얼마? 28일 그지? 한 바퀴 도는데 그러면 이것이 시계의 가장 작은 초 단위 반 뭐야 이게 초침이야 초침 이게 뭐야 분침이야. 그럼 시침은 우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돌려야 되는데 이 태양은 또 뭘 돌려야 된다고? 여기 있는 북극성을 돌리잖아.

은하계를. 이거를 태양이 한 바퀴 돌리는 데 몇 년 걸려요? 몇 년 걸려요? 2억 5천만 년 걸려요. 이 태양의 1년은 2억 5천만 년이에요. 태양이 2억 5천만 년간 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태양이 다시 태양이 이 북극성이 다시 우리 은하단을 돌아야 해. 이거는 375억 년을 돌아 그러면 이것을 점점 올라가면 이 백궁을 도는 그 기간이 나와요. 여러분은 내가 대충 얘기해주는 거지만 이것이 과학적인 거예요. 그래서 일반 과학자들은 잘 몰라 여기가 헷갈려서 그러면은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데 우리가 달나라에다가 여기 달이 있어.

달나라에다가 인공위성을 쏠 때 만유인력은 만유인력 법칙은 여기 인공위성을 쏘면 가서 인공위성이 달나라에까지는 가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법칙은 상대성 법칙은 달나라에 가는데 어떻게 돼요? 달나라까지 가는데 정확도가 1.5m밖에 차이가 안 나요. 여기서 달나라까지 쏴도.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GPS 쓴다고 그랬죠.

GPS에 오차가 없죠. 그러면 만유인력 법칙은 왜 이렇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져버렸냐 하면 이 만유인력 법칙은 달이 지구를 돌 때 여기 달의 월력이라는 게 있어요. 원력이 있고 지구가 이걸 돌 때 돌아가는 속도가 있어요. 그리고 지구가 또 태양을 도는 태양을 도는 속도가 있고 태양이 이걸 도는 속도가 북극성을 도는 속도가 있어서 이 속도를 다 측정해가지고 거기에 저항을 뽑아내야 해.

전부 그래서 땅 쏘아야 그 위치가 정확하게 나와. 그게 GPS에요. 여러분들이 자동차 GPS가 이 돌아가는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돼 있는 거야. 내가 지금 불광동에 있는데 부산에 영도다리를 가는데 영도다리를 딱 쳤다(입력했다).

그러면 내가 이동하면서 이 지구가 자전, 공전 또 은하가 공전하는 이 전체 속도를 계산해서 그 위치가 나와야, 1.5m밖에 차이가 안 나지. 그냥 거기만 찾아가 버리면 어떻게 돼요? 영도다리를 가는데 해운대가 나와버려. 그게 만유인력 법칙이다. 이게 상대성이다.

그런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내가 보면 유치원생이야. 나는 이렇게 계산 안 해요. 더 정밀하게 계산해야 해. 그래서 그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것까지는 갈 수 있으나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 시간을 초과해야 한다. 시간을 정지시킨다. 이런 거는 얘들이 못 만들어.

그래서 나밖에 할 사람이 지구에 없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무슨 일반 도인은 이런 거를 몰라요. 일반 메시아다, 종교계 지도자들 이런 거를 몰라.

전혀 과학적인 이런 밀집한 관계를 모르면서 자기가 최고라는 거야. 성경을 좀 더 읽었다. 불경을 좀 더 읽었다. 이것뿐이야.

그 사람이 나같이 눈빛으로 병을 고치거나 무슨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거나 뭐 이런 걸 외우거나 그런 사람 아니야. 종교밖에 몰라 그래서 자 그래서 이거는 뭐라고? 어둠은? 양 고문님 이게 뭐라고?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뭐냐면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나님이. 은하계를.

그러니까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들어. 백궁 하늘이 있는 거 하늘을 만들고. 그다음에 은하계를 만들어. 그다음에 물은 뭐야? 물.

모르겠어요? 물은 지구를 말해요. 지구. 뭐냐면 시공 우주를 만든 거야. 여러분은 물을 하니까 그게 물인 줄 알아 지구의 대부분이 물이에요.

여러분 인체가 전부 물이에요. 광물질은 얼마 없어. 그래서 그냥 물이라고 해 물 이거는 지구를 만든 거야. 그다음에 궁창은 뭐예요?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 이 소리예요.

중력을. 그래서 중력 우주 무슨 말이냐면 시공 우주를 만들었다. 이거는 지구고 이거는 시공 우주야. 세상에 성경을 가리키는 사람들이 이런 걸 가르쳐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어.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한테 하늘의 비밀을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이해 가죠? 대충 이해가 갈 거요. 그리고서 인간들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드는 거지. 이 이걸 먼저 앞에 다 하고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잡동사니를 만드는 거야.

지금 시기는 어느 정도 됐느냐?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요? 지금 뭐가 나타나고 있어?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야 짐승을 만들어 놓고 있는 시기란 말이야 그런데 사람 나타나라고 하면 내가 짐승인가? 아니잖아 나는 여러분처럼 달라요? 그래서 나는 나중에 나타나야 해요? 맨 나중에 지구를 다시 바꾸러 왔으니까? 새롭게 창조하러 왔으니까 내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된다. 우리 도덕 선생은 도덕을 어기고 있어.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이거는 우리 지구의 블루 스카이.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이고 이것은 블루 스카이 블루 파란 하늘이야.

블루 스카이에서 우리가 이 화이트 헤븐까지. 이 화이트 헤븐까지 가는 이 거리는 엄청난 거리야. 이 블루 스카이 이 궁창은 블루 스카이야. 궁창.

궁창이 무슨 뜻이죠. 궁창이 원래 무슨 뜻인지 알아요? 궁창이라는 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궁창은 무슨 뜻입니까? 이거 창 창고 창 자. 이게 무슨 뜻이에요? 원래 궁창이 창고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 궁창이. 국어사전에 무슨 뜻으로 되어있어요? 궁창이? 그러니까 기독교하는 목사들이 이런 걸 잘 안 가르쳐 줘.

궁창이라는 말은 하늘을 한문으로 궁창이라고 그래요. 하늘. 그 사전에 있는데 찾아봐. 궁창 한번 찾아봐.

지금 뭐로 나오나. 궁창이 뭔가 한번 봐요. 맑고 푸른 하늘로 나오지. 이 금방에 들을 것만 찾아요? 궁창이 푸른 하늘이야.

그래서 내가 블루 스카이 라고 하니까? 아이고 궁창이 블루 스카이냐 이러겠지. 푸른 하늘로 나오지. 어 그렇게 나오죠? 이 공장이 푸른 하늘이야 그러니까 푸른 하늘이 맨 마지막에 만드는 거예요. 제일 큰 하늘.

그다음에 두 번째 하늘. 그다음에 지구. 지구와 푸른 하늘을 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같은 순서로 만든 거라 이 말이야. 그럼 이걸 여러분이 이해해야, 물리 과학 종교 창조 하나님의 인간을 동맥을 왜 만들고 정맥을 왜 만들어? 동맥만 만들지.

동맥만 만들면 어떻게 돼? 가기만 하고 오지 않지. 가기만 하고 오지 않음 돈을 벌어야 쓸 거 아니야 박 회장님처럼 그래요. 돈이 와야 보낸다 이 말이야. 수입이 있어야 지출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 신이 잡아당기는 힘과 내보내는 힘을 해놓은 거야.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은 지구 크기에 이 지구 크기에다가 지구가 이게 17000km 정도밖에 안 되는데 12,756km 밖에 안 되는데 여기에 있는 중앙에 있는 이 마그마 맨틀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만 한 그러니까 지구 껍데기가 용암 급이 있으면 이 안이 전부 물렁물렁한 이 바다가 있어. 태평양 바다 같은 바다가 지구 속에 있는데 그게 불로 된 바다야 용암이야. 그걸 지글지글 끓어. 그래서 지구 내부 온도 여기 내부 온도가 4000도야 4000도 태양의 외부 온도와 일치해 그럼 이 지구는 신이 만들었을까 저절로 됐을까? 뭐 돌멩이가 모여서 됐다, 전부 거짓말이야.

계획적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거 뭐예요? 도덕 선생 산소요? 산소?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준단 말이야 자장을 그게 없으면 식물도 안 되고 아무도 안 되는 거야.

그게 몇 카우스까지 있어 그 카우스가 있잖아. 땅에서 나오는 지구 평균 카우스가 몇 카우스예요? 박 회장님 바게 돼. 고개가 좌우로 흔드는 것만 숙달하는 거 봐. 지구 핵이 3467km.

음 핵 길이가 그게 달 크기하고 똑같아. 달 크기하고 똑같잖아. 그거 지금 인터넷에 찾으면 나오잖아. 달 크기하고 같다니까 이게.

그렇게 큰 용암이 지구 내부에 있다 보니까? 땅을 내려갈수록 몇 도 속 올라가? 땅을 100m씩 내려갈 때마다 몇도 올라가? 1도씩 올라가. 점점. 4,000m 내려가면 몇 도야? 4천도. 4천 도에 나오는 거야.

지구가 그 정도 들어가면 맨틀이 나타나는 거야. 불바다야. 물로 된 바다인데 불덩어리로 된 물바다야. 그 액체는 신이 만들어놨는데 이 지구 안에 있는 이 멘틀이 지금 어떤 작용을 하냐 하면 천 년밖에 못 가.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이것이 천 년밖에 이 핵이야. 핵. 이 핵이 이제 오늘은 내가 또 허경영이가 누구냐 이걸 내가 알리려다 보니까? 어.

이 핵이 말이야. 핵이 지구의 그걸 핵이라고 그래. 지구의 핵. 이 지구의 핵이 영어로 NECULE.

이 너클이야. 지구의 핵.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말이야. 이렇게 지구 가운데 이렇게 있어.

이게 핵이야. 그러면 이 핵이 자장을 조절해주고 지구의 자력을 조절해주니까 새들이 모든 새가 날개, 이 머리에 새 뇌가 얼마만 하냐 하면 저 날아다니는 기러기 뇌 크기가 요만해 기러기 뇌 크기가 이 안에 지구의 자장을 점검해서 방향을 정해. 그러면 이 맨틀이 지구 자장을 잃어버리면 모든 조류가 이동이 정지되어 버려. 이동할 수가 없어요.

자기 방향을 모르는 거야. 이 새들은 저기 러시아에 있는 새가 우리나라로 오거나 월남으로 내려갈 때 뭘 보고 가요? 지구 자장을 머리에 입력해서 자장이 위치를 알려줘요. GPS처럼. 그 새가 야 우푸덥에 가자.

우리 코리아에 우푸덥으로 가자. 러시아에서 딱 자기 기후가 좀 더 추워지기 전에 가자. 그러면 새끼들 키워서 출발. 그러면 가족들이 일시에 몇백 명이 떠요.

하늘로 떠. 그래서 몸이 아픈 애가 한 명만 있어도 못 와. 그런데 전체 합의를 해서 뜨면 거기서 제일 경험 있는 자가 앞에서 그런데 하늘에 보이는 건 아무것도 없어. 오리 눈으로 청둥오리 눈으로 봐봐요? 뭐가 보이겠어? 아무것도 없어.

비행기 안에서도 구름이 껴서 안 보이는데 그런데 걔들이 GPS가 있어 뭐가 있어? 그런데 뇌에 GPS가 정확하게 우퍼덮에 딱 도착해. 그럼 우리는 비행기 타고 우퍼덥 좀 찾아봐. 제주도 가다가 저기쯤에 우펀덥이 있대. 찾을 수 있나요, 여러분? 못 찾아요.

망원경 아무리 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그 오리는 청둥오리는 딱 내 주파수를 가지고 그 우퍼덮을 찾아낸다 이 말이야. 코리아만 오는 것이 아니고 코리아에서 우퍼덮, 지난번에 내가 갔던 곳, 지난번에 우리 어머니가 갔던 곳을 그 자식이 정확하게 찾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연어가 속초에 무슨 계곡에서 새끼를 낳아 나갔잖아.

그 태평양을 가서 저 하와이 가서 한참 놀다가 제 새끼가 나갈 때다니까 여기까지 찾아오는 거야. 자기 어머니 고향은 하나도 안 틀리고 찾아와. 그러면 머릿속에 그 고기의 뇌는 요만해. 이 속에 얼마나 복잡한 GPS가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신이 없다는 소리 하는 사람은 천벌 받아요.

요만한 생선 한 마리도 그냥 죽이면 안 돼요. 야 너가 나와 한 몸이 되자. 내가 너를 먹음으로써 내 몸이 건강해져서 네가 해야 할 내가 하마.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맛 되게 좋네.

우리가 막 잡아먹으면 그것은 생선한테 예의가 아니야. 그래요. 하물며 생선한테도 그래야 하는데 짐승은 말할 거 있겠어요? 소를 잡아갈 때 소가 울잖아. 도살장 가면 자기 새끼를 한번 쳐다봐. 내가 14살 때 소를 먹였어.

어릴 때 소를 7년을 먹였어. 7살부터 14살까지 먹였으니까 7년 좀 더 되지. 그런데 우리 소가 나중에 처음에는 이만한 여섯 요만한 바짝 말라서 소가 다 죽어 가는 거 그거를 싸게 사 왔어요. 내 집에 주인이 나는 남의 집에 컸으니까.

근데 그거를 싸게 사 왔는데 비쩍 말라서 자꾸 죽으려고 그래. 밥을 안 먹어, 그래서 내 밥을 맨날 절반 정도 남겨서 먹인 거예요. 그래서 소가 밥을 좋아해 밥을 자꾸 먹는데 자기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이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줄 거라고 기다려 그럼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서 소가 컸어.

그래서 걔 이름을 내가 밀림이라고 지었어. 숲속에 맨날 가서 데리고 다니니까. 근데 그 밀림이가 꼭 산에서 풀을 먹일 때 다른 소 한 50마리를 같이 먹이거든. 그럼 소먹이를 할 때 몇십 마리가 같이 가.

대부분 한 마리씩 데리고 내려가는데 그럼 우리는 한참 나무하고 저녁되면 소를 데리고 내려와야돼. 소가 전부 산등승에 올라가 있어요. 근데 내가 우리 소, 밀림아 그러면 순식간에 내려와 근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거야. 한 시간 이상 왜?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가 없어요. 근데 나는 소하고 대화가 돼, 안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가 돼. 사람이 가면 와요.

사람도 마찬가지잖아. 그래 내가 밀림아 그러면 내려오니까 얘들이 그게 부러운거야 그런데 얘들은 내가 하는 걸 안해. 나는 산에서 내려오면 먼저 오잖아. 그럼 걔들이 소 잡고 내려오면 한 시간 걸리거든.

그래서 나는 소나무를 꺾어서 솔잎으로 소 덩어리를 다 긁어줘. 그래서 소가 얼마나 시원해. 그러니까 우리 소는 금빛이 찬란해. 다른 데 소는 막 소똥이 전신에 묻어있는 거야.

한 번도 안 닦아줘. 그게 부모들도 게으르다는 소리야. 근데 나는 소가 세무 장과 같아. 소 등이 소 몸이 세무.

깨끗해. 맨날 빗어주니까. 사마귀 이런 거 붙어있으면 다 떼어주고. 깨끗해.

소가 얼마나 깨끗해요. 그렇게 맨날 소를 끌어안고 싶을 정도로 깨끗한 거야. 그래서 이 그 소를 이 소를 내가 나중에 주인이 송아지를 먹이는데 소가 풀을 안 먹고 나를 막 쳐다보고 울어 그러면 이제 새끼 나을 때가 된 거야. 그래서 소를 먹이러 갔다가 집에 가는 도중에 길에서 새끼를 낳아버렸어.

그래서 길에서 애들이 막 가고 있는데 우리 소가 중간에서 새끼를 낳으니까. 어? 갑자기 꼬리 밑으로 보따리가 탁 떨어져 보니까 송아지야 그러니까 소가 껍데기를 다 핥아 먹어 소가 소 탯줄을 혓바닥으로 다 핥아 그걸 뜯어내 그럼 송아지가 나와 엄마한테 뜯어줘야 나와 그래서 새끼가 그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일어서는 거야. 일어서면 따라오는 거야. 그래 갈 때를 그냥 갔는데 올 때는 새끼를 데려오지요.

그래서 그 새끼가 조금 크니까 주인이 어미 소를 도살장에 팔았어요. 그래서 내가 맨날 집밖에 가서 일할 때 우리 주인이 막 두들겨 나를 쳐다봐요. 울면서 나를 쳐다봐요. 이렇게 좀 봐달라 소리지.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할 수 없잖아요. 주인한테. 그래서 소가 언제나 나를 일 하면서도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두드려 맞아가면서 일을 해요. 그런데 그렇게 실컷 시켰는데 나중에 새끼를 낳아 주고 나니까 늙었으니까 용도 폐기하는 거야.

그걸 죽이러 가는데 소가 계속 눈물 흘리는 거야. 며칠 전부터. 나는 파는 줄도 몰랐지. 나 몰래 파느라고 동네 정육점하고 약속해서 소를 딱 끌려나가는데 이 소가 나가요, 안 나가지.

대문 밖으로 그러니까 그 아주머니가 저 불 작대기라고 그래. 그 나뭇불 떼는 거. 그거 숯검정을 소한테 발라야 소가 잘 비싸게 팔려. 재수가 좋다고.

그래서 이제 그 수검댕이를 가져서 소를 막 새리 때리니까 소가 막 뒷걸음치는 거야. 그러면서 막 울고 새끼가 뭐 울지. 새끼하고 엄마가 막 울고 난리야. 그런데 대문 밖으로 끌려나가는데 내가 그 날 서울로 도망왔어요.

시골에서 서울로. 왜? 내가 충격을 받았어요. 굉장하게 인간들에 대해서 아주 회의를 느꼈어요. 그래서 그날 가서 소를 잡아간 데를 몰래 따라갔지.

가서 소를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밀림이를. 구축시키려고 딱 가니까 소를 정육점 마당에 묶어놨어요. 숨어있었지. 그 인부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가 보면 내가 소를 풀어서 도망갈 거 아니야.

나는 산에 풀어주고 도망가려고 그랬지. 내가 안 그래도 시골에서 중학을 안 보내주니까. 나는 서울로 가야 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딱 가서 숨어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 둘이서 딱 와.

그 소를 딱 고삐를 기둥에 묶더니 고개를 못 움직이게 해놓고 거기다가 도끼로 여기를 내리치는 거야. 뿔 사이를 뿔 사이를 도끼로 세 번인가 딱 내리치니까 소가 팍 쓰러져. 그러니까 소는 목은 묶여있지 못 움직이지. 그러니까 소가 그 죽는 의식을 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 내가 어릴 때, 그걸 딱 보고 나는 고기를 못 먹잖아요. 지금도 고기 안 먹지만 요새는 조금 먹지만 그때는 소고기를 못 먹었어요. 그래서 시골에서 소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돼지고기 먹으면 도망가야 해.

생선 먹으면 도망가야 해. 닭고기만 먹으면 도망가야 해. 나는 어릴 때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런데 왜 인간들이 이렇게 고기를 먹나? 속으로 굉장히 고민했지.

그래서 그 소가 딱 죽고 나니까 시골이 보고 싶지 않은 거야. 완전히 이건 시골 어른들이 살인범으로 보여요. 전부. 그래서 기독교는 십계명에서 맨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거짓말하지 말라. 8 도둑질하지 말라. 7 간음하지 말라. 6 살인하지 말라.

5 불효하지 말라. 4 안식일 키져라. 3 우상 섬기지 말라. 3 하느님을 망령되게 일컫지 말라.

2 우상 섬기지 말라. 1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되어있는데 여기에 6번째가 살인하지 말라야. 근데 불교는 5계에서 살생하지 말라가 있어.

그래요. 살생은 짐승도 죽이지 마라. 이 소리야 이거는. 이거는 살생. 이거는 말하자면 살생이야.

이거는 살생하지 마라. 살아있는 건 죽이지 마라. 이거는 살인. 이거는 살인은 사람 죽이지 마라.

그러니까 약간 급수가 좀 달라요. 불교는 벌레지도 죽이지 마라. 뭐도 죽이지 마라. 생명을 소중히 해라.

이런 게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밀림이가 죽고 나서 서울로 와서 항상 소만 보면 소 생각이 나. 그래서 그 소를 학교 갔다 와서 집에 가면 나는 고아니까.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소밖에 없어요. 그래서 소한테 가서 등을 턱 기대서 누워있고 소 목을 끌어안고 있으면 겨울에 따뜻해.

내 방이 좀 추워. 그래서 새벽에 추우면 나와서 소를 끌어안고 누워 자. 그러면 그냥 뜨끈뜨끈해. 그리고 소도 나를 되게 좋아하는 거야.

그래서 서로 그렇게 정이 드는 거지. 그러니까 혼자 있는 소년이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자랐는데 송아지하고 여섯 살부터 정이 들어서 여섯 살 때까지 왔으니까 송아지하고 함께 죽고 살다가 서울로 와버린 거지. 동물도 그렇게 아름다워. 그래서 이 핵이 기름이나 고기나 물고기나 연어나 이런 것들이 정말로 이 작은 뇌 속에 모든 정보가 다 들어 있어.

그래 이거 창조됐어, 안 됐어? 그래서 그걸 먹을 때 맛있다 그러고 막 지지고 볶아서 막 닭볶음탕을 해 먹으면, 박 회장님 말대로 닭볶음탕 내가 닭볶음탕 집에 가자고 그러면 내가 안 가려고 그러잖아 그죠? 그러지. 내가 그러지. 하지 말라고 그러지. 그러나 먹어도 괜찮아 닭볶음탕 먹을 때 아 고맙다.

미안하다. 너하고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그러니 이해해라. 이러고 이제 먹어야 해.

그래요. 그 생각이 그렇다는 거요.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여기 많이 보이나, 안 보이나? 여기는 그런 사람 없네. 자 그다음에 이 뉴글리어가(neculear) 내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미국에 갔을 때 Would you please tell me how to drive north korea necular project? 그러니까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 고문관이지. 물어.

그래서 이게 거기서 나오는 말이 Necular 야. Would you please tell me? 라는 건 어떻게 하면 좋냐? 나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How to drive 어떻게 이걸 드라이브해야 하느냐? North Korea 북한에 플루토늄 plutonium project plutonium project pro project 그러니까 이 블록 북한의 프로젝트 플루토늄 프로젝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왜 말씀하세요. 그래서 이렇게 물었을 때 이 necular 이 나와 necular 이 무엇이냐 하면 핵이야.

영어로. 그래서 necular war 하면 뭐야? 핵전쟁이야. 그런데 이 핵이 지구의 중심이 전부 지구의 중심도 핵이요.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야.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지구 외부의 핵이 핵에 내가 와 있는데 이렇게 있으면 지구 외부의 핵은 여기 코리아에요.

이게 우리 지구의 핵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지구의 핵이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해요. 그래서 핵에 와있는데 지금 핵전쟁 necular war 이 핵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가 앞으로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우리 핵이라는 건 우리 몸속에 핵이 있어요. 박 회장님 무슨 핵이 있죠? 우리 몸속에 있는 핵 저기 손 우리 몸속에 핵이 뭐요? 저 양반이 또 많이 알아.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이 뭐지? 몸속에 있는 핵이 뭐냐고? 그건 간뇌고, 간뇌 골수고. 그건 몸속에 있는 핵이 아니지.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DNA가 뭐의 약자지? 박총장. DNA가 무슨 약자지? 이거 DNA가 영어로 말이야, 석자가 아니야. 그래서 DNA라고 할 때, 점을 찍으면 안 돼요? 미국 USA 할 때는 USA 이거는 United States over America니까. 이 자체에서 점을 찍어줘야 해 이렇게 찍어줘야 하는데 이 DNA는 이걸 찍으면 안 돼.

왜 안 되지? 한 단어란 말이야 한 단어 Deoxyribo Nucleic Acid 뭐야 이거?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나온다고 이 핵이 나와 핵산, 이 핵이 나와. Nucleic Acid 여기서는 neic가 나와. Nucleic Acid 원래 Nucleic Acid 핵인데 핵산 산이 뭐지? Acid caid 그러면 이게 DNA 그러니까 DNA 이게 세 단어가 아니고 한 단어야. 되게 길어.

Deoxyribo Nucleic Acid. 이게 핵산이야. 이게 우리 인체에 몇 개 있다고. 인체에 몇개 있어요? 인체에 세포가 100조.

그러면 세포 한 개에 DNA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염색체가 몇 개 있다고? 46개 항상 가르쳐줘도 46개인데 몇 쌍이야 이게? 부부 쌍으로 되어있으니까 23쌍 그지? 이게 쌍으로 되어있어요. 염색체가 세포 한 개에. 그래서 이 세포를 자세히 봐 세포를 보면 이 세포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러면 세포가 내가 이제 여러분들이 나중에 이제 과학자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해.

세포에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데가 있지. 뭐지 그 이름이? 끝부분이지. 이 세포의 끝부분에 뭐가 있냐면 꼬리가 있어 이렇게. 꼬리가 텔로미어야.

맞지? 텔로미어인데 이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끝이야. 그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어. 그러니까 세포가 항상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나와. 그리고 새로운 세포를 만드는 거야.

그런데 여자는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하혈하니까 여자들은 수명이 굉장히 길어요. 남자보다. 그런데 남자들은 한살 때 피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보니까 남자들도 한 달에 한 번씩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를 뽑으면 여자처럼 오래 살아. 남자들은 어릴 때를 계속 가지고 있으니까 중학교 때 두드려 맞은 피.

군대 가서 몽둥이 맞은 피, 몸속에 다 들어 있어요. 그래 그걸 거르긴 거르는데 이게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아 그래가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거야. 몸속에 어혈이 돌아다녀 그러면 인체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나쁜 피를 아래로 다 빼버려 싹 빼버려 여자들은 언제나 깨끗한 거야 몸이. 장수하게끔 되어있고 남자들은 얼굴이 다 검어.

왜 그러냐? 썩은 피를 전부 조상 대대로 헌혈 한번 하라고 하면 죽어도 안 한다 그러고 피 좀 빼보면 죽는 줄 알고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남의 피가 없어서 죽는 사람도 있어요. 피를 뽑아줘야 오래 사는데. 남자는 피를 자동차 엔진에 오일을 계속 보충만 해봐.

어떻게 돼? 나중에 그 엔진이 망가져 버려. 근데 엔진 오일을 한 번씩 싹싹 빼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다시 넣어주세요. 이래서 이걸 안 하는 것이 우리가 권유를 안 하는 것도 큰 문제가 있는 거지 사실은.

헌혈을 해주는 건 좋아요. 그래서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냐면은 텔로미어의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려요.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 불렀다면 아침까지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그럼 다른 사람 이름 빨리 또 허경영이 부르면 나이 안 먹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거를 정지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으로 발표하게 돼 그럼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거기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거야. 그런데 이걸 모르고 사람들은 그러면 이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거 왜 지워졌지. 제가 아마 박 회장이 몰래 나와서 찍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냥 허경영 다 아는 사람은 이건 지워버려.

그런데 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는 걸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방법을 몰라요. 누구나 들고서 죽게 되는 거야. 인체 체포가 6번 분열하면 죽으니까 그게 정확하게 80년 정도 걸려. 80년.

인체 세포가 텔로미어가 뇌세포가 항상 안 바뀌는 뇌세포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어버려.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을 부를 때 이 뇌 세포가 언제나 분열을 중지해서 대기하고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여러분이 갑자기 힘이 세지고 갑자기 달라지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래요. 그래 이걸 과학적으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박사한테 부탁해놔서 이거 나오는게 아니라 병 고치는 걸 먼저 나와 왜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느냐?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논문이 나올 거에요. 그래서 염색제가 46개 그러면 염색제 한 개에 뭐가 있어요? DNA가 몇 개? 염색제 한 개에 DNA가 4만 개지? 그럼 여기 DNA가 나와. 이게 4만 개가 있어. 염색제 한 개에 그러면 DNA 한 개에 이거는 이제 박 회장님한테 물어봐야지.

이거는 박 회장님 아시겠지? 이제 배웠지? DNA 한 개에 한 개에 유전자가 몇 개? 유전자가 박 회장님 몇 개라고? 50만 개 안 물어봐도 아시네. 유전자 50만 개, 그러면 이게 유전 DNA 하나당 50만 개면 전체 합계가 얼마라고 그래? 1200조 해 1200조 해 박 회장님. 구천, 200조 해, 200조 해라고 그랬어요. 자 이거는 DNA는 몇 개라고 그랬어요? 전체 DNA는.

1해 8400경. 아니지. 이거 이거는 1조. 1조 8400 자 그러면은 염색체는 전부 몇 개에요? 세포 1개당 염색체가 46개 있으니깐 인체…

4600조 4600조 맞지? 그러면 이렇게 9200조 해라는 숫자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야 엄청난 숫자가 인체에 있어. 그래서 우리가 사람이 딱 이렇게 사람 하나를 딱 보면 이게 9200조 해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숨구멍을 딱 막아버리면 그때부터 몸이 이 배꼽에서부터 팍 썩어서 갈비뼈 부분이 구멍이 빵 나 이틀 만에 여기가 없어져 버려 싹 없어지는데 갈비뼈만 딱 남아.

팔다리는 안 썩어 금방. 그럼 배가 제일 먼저 없어져 버려 썩어서 싹 없어지면서 배에는 많은 균이 있지 그 미생물들이 배를 순식간에 먹어버려요? 공기가 없어지니까 배가 제일 먼저 발효가 돼버려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배가 발효되어서 배가 싹 날아가 버려요. 없어지고 척추하고 다리하고 팔만 남아 머리하고 싹 남아 그래서 일주일 만에 묘를 파보면 묘를 이장하기 위해서 파보면 멀쩡한 사람을 높여 놨는데 보면 내장 이것만 싹 없어지고 다른 것은 썩지도 않았어요.

말짱하게 그냥 내장은 하나도 (안 섞었군요.) 이것은 순식간에 달아나거든요. 그래서 길에 사체를 죽은 사람 며칠 있다가 가보면 이 내장에 한 두 말 정도 구더기가 먹고 있어. 싹 없어져요. 그리고 그 구더기는 제일 깨끗한 거지 사실은.

그래서 인체의 청소부들이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신은 인간을 만들 때 내장 속에다가 청소부도 대기시켜 놓아. 대기시켜 놓아. 신속하게 먹어치우게.

걔들은 산소가 없어도 안에서 살아. 지금 봐요. 우리 안에 있는 모든 내장에 있는 여러분들은 특히 균이 많다고 근데 몸에 있는 균이 우리 세포 숫자만큼 돼 몸에 있는 균이 그래서 그 많은 사람을 그러니까 박 회장님이 찬물을 한잔 마시면 박 회장님 밥을 한 끼 먹으면 박 회장님이 먹은 게 아니야. 얼굴만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거야. 그러니까 또 이 9200조 해나 되는 세포를 먹인 거잖아. 그런데 실제 박 회장 입만 제공해 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가 먹은 거에요. 말하자면 그리고 여러분들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고 절대로 불생불멸이야. 절대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기의 성적표를 들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좋은 일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별거한 것도 없는데 유명한 스타가 돼서 많은 사람이 존경하고 막 난리 굳이 하고 그리고 그 존경을 받으면서 아름답게 살아 무슨 천사처럼 그렇게 살고 나쁘진 않으면 나왔는데 그냥 이상한 사람이 돼서 고생을 하고 그러면 또 청룡표를 좋게 해야지 그지? 그렇게 하면 돼.

차가 지우지 못하면 닦으면 되잖아. 그래서 이 너클 이 DNA는 아까 이야기한 대로 손도상 뭐라고 그랬어요? 몸속의 핵 이제 몸속의 핵이야. 그럼 몸 밖에 핵은 누구야? 한반도. 한반도가 몸 밖의 핵이야.

그럼 한반도의 몸 밖의 핵에 뭐가 와 있어요? 우주의 핵이 와 있는 거야. 여기 딱 접목했어. 그래서 여기서부터 심판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거란 말이야. 그게 아까 말한 대로 마지막에 짐승 짐승, 그래요. 짐승과 사람 이 사람을 만들 때 이 마지막에 오는 자 이 자가 이제 일을 하러 온 거야. 뭐 희죽희죽 웃고 있지만 웃을 일이 아니야.

에덴동산이 이제 아이, 물 물좀. 성경이나 불경은 내가 종종 인용하는데 요한계시록 21장 6절에 보면 뭐가 나오죠?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그지? 알파요 오메가요 또 뭐예요. 처음과 나중이라 이렇게 되어있지 그렇게 되어있죠.

성경에.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시대적으로 여러분이 천부경에 보면 이렇게 나와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있어요. 여기 있는데 여기 보면 마지막 끝이 이게 천부경이 몇 자죠? 81자, 왜 81자죠? 천부경이 왜 81자일까? 9981 9981 9981이죠 그죠? 왜 99가 될까? 왜 99가 되었을까? 우리가 저 사람이 꽤 구구하다 그러지 그죠? 구구를 많이 써요. 구구하다, 지루하다.

그래서 이 구구 81은 우리 천부경이 81자로 되어있는데 여기에서 9와 9는 숫자의 끝이 이렇게 곱해져 이게 81인데 여기에 관해서는 설명이 좀 길어요. 그래서 이 원인이 있는데 이 81자의 끝부분에 뭐가 되어있지? 여덟 번째 끝부분이 일종 무종일. 일종무종일로 되어있어. 일종무종일이야.

있어 일종일종무종일이야. 그러면 일시무시일 그럼 여기 내가 석자를 여기같이 붙여놓으니까 잘 안 보이는 것 같아. 여기 일 맞아. 그러면 이거는 여기도 하나 여기도 하나지. 근데 우리 종교가 전부 끝이 일자가 붙지.

일자가 종교가 일자가 붙는 거는 예를 들어서 이제 청진반일이다. 청진반일 사상이 유대교다 그러면 이 일자가 붙죠. 동체의 기일이다. 동체, 동체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동체의 귀일 이다.

그러면 이거는 이슬람, 회교, 이거 동체귀일, 천도교, 이런 식으로 나와. 그러면 정독, 포권, 수일이다. 그러면 이렇게 일자가 전부 붙어요. 세계 종교는 전체다.

만법귀일이다. 불교는 만법귀일이다.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 왜 이렇게 일자가 붙어? 왜 이렇게 일자가 붙을까? 만수 본일 이다.

이것도 이제 만수 본일. 우리의 도교. 이게 도교. 집중관일 이다.

그러면 이것도 뭐지? 유교, 이게 이제 유교란 말이야. 그다음에 묵상친일이다. 묵상친일은 기독교지. 기독교.

그다음에 이제 천신유일이다. 그러면 유대교 유대교 그다음에 이제 천주모일이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마리아가 하나다. 이거는 이제 천주교 이제 이렇게 전 세계 교가 이렇게 전부 일자로 돌아와.

전부 하나가 돼.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 년 전에 이것은 전부 만들어진 그것이 몇 천 년밖에 안 돼. 종교들의 역사가 전부 5천 년 뭐 이래. 그런데 이것은 종교 역사가 만년 됐어.

그래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이지. 그런데 이게 차원이 내가 대장정이나 전 세계 경전을 다 공부했는데 차원이 제일 높아요. 그리고 해석도 보통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나라에서 해석하는 유일한 사람이 나야.

다른 사람들 해석해 놓은 것은 전부 틀려. 그래 자 봐. 여러분 시작이 이걸 갖다가 여기에 이 말이 성경은 창세기에 나타나는 천지창조가 아까 여섯 가지 문제 있는 것. 내가 해석하니까 이해가 가죠.

성경을 봐 가지고 천지창조를 이해할 수가 없는 거요. 아무도 그 이해를 못 해 비유인데도 목사들이 해설을 안 해주니까. 목사들은 그걸 모르니까. 자 봐요.

요한계시록의 21장 6절도 봐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이것도 문제가 있는 말이야. 그래서 이걸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한 자들이 번역한 거야.

원래 경제를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번역한 거지. 그러니까 이거 나오잖아. 이렇게 보면 이거는 뭐라고 해놔야 해. 여기 봐.

일시무시. 그러니까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이게 무슨 말이죠? 처음은 처음인데 시작이 없는 처음이다.

그래서 이거는 나는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이라고 그러잖아. 마지막이다. 이게 이제 내가 이제 허경영이가 온 것은 두 번 다시 오는 일도 없거니와 이 지구가 끝나는 것 때문에 와있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구가 끝나면 이 말을 대입해봐요. 처음과 나중이 시작이 없는 처음이라고 해야 해. 끝이 없는 나중이라고 해야 해. 그래서 이거는 잘못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번역이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이렇게 보면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있어. 박 회장님이 처음에 태어나서 지금까지 성장했잖아. 그럼 처음과 나중이 있어요.

누구나 있는 거야. 이거는 신은 이런걸 가지고 있지 않아.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지. 계속된다는 소리야.

그런데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거야. 마지막 같지마는 이게 마지막이 없는 마지막이야. 없을 무자. 시작이 없다.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시작이 없는 처음이야. 한 번도 끝난 적이 없는 끝이야.

그러니까 이게 창세기 것이 우리 천부경의 제일 처음에 나온단 말이야. 이 천부경의 차원이 높아요. 해석을 해보면. 이런 해석을 내가 왜 하냐.

여기다 봐. 전부 하나로 돌아가잖아요. 이 하나가 뭐예요? 하나가 무슨 뜻이라고? 요한계시록 21장 6절처럼 하나가 이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 시작되는 거라. 그래서 그 하나는 원래 시작은 여러분이 같다는 소리야.

여러분의 그 시작은 원래 같은데 하나님이 똑같이 여러분에게 이 바코드를 줬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얼마나 소중하다고요. 그러니까 바코드를 줬는데 여러분들은 뭘 받았냐. 하나님한테 받아야 할 걸 99.9% 받았죠.

그죠? 다 받은 거예요. 똑같이 나눠줬어요. 애초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 뭐가 돼요? 관리를 잘못하면 뭐가 돼요? 여러분들에게 관리 잘하라고 자유를 줬어, 안 줬어요? 줘서, 똑같이 줬어. 99.9% 축복을 주고 예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 축복, 줬어, 안 줬어요?

축복 또 뭐 줬어요? 성령 줬어, 안 줬어요? 이 모든 걸 다 줬다는 말이요? 그다음에 뭐예요? 은사 줬어요. 은사도 다 줬어. 은사. 그다음에 뭐 줬어요? 부활 줬어, 부활.

그죠? 다 여러분들은 다시 거듭나, 안 나? 그리고 박 회장님이 돌아갔다. 우리 이 회장이 돌아갔다고 그러면 다시 태어나, 안 나? 순환한단 말이야. 순환하는데 그 바코드의 점수를 가지고 가 그러니까 박 회장님 얼굴은 지금. 박 회장님이 우리가 지구에 몇년 순환해서 나오냐 하면 백, 몇 년이라고 그랬어요? 몇 년?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 내가 이야기했잖아.

내가 알려 줬잖아. 하나도 기억 못 하겠어요? 122억 6천 800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00만 년이라는 기간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에 있어야 해. 그러면 그동안 지구 수명이 지금 얼마 돼? 지구에 이 122억 6천 800만 년까지.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천 년.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구 수명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러면 왜 120억 5천 8백만 년 동안 우리가 살았는데 이 인간들이 이제 가야 할 때가 됐잖아요.

다. 조금 있으면 지구가 없어질 텐데. 그런데 한 번도 사람답게 살아보지 못하고 맨날 전쟁이고 맨날 맨날 갈등 속에서 여러분들이 낙원을 못 건설하고 이제 가는 거예요. 지구가.

그래서 이제 졸업반을 위해서 내가 온 거잖아. 여러분들은 졸업생들이야. 그러면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귀신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버려서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고 나머지 알곡들은 뭐요?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것이 올라가서 올라가는데 그것을 위해서 내가 이제 와 있는데 그러면 이 지구가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혔죠. 그래서 히말라야 올라가면 소금이 나오지. 거기 조개껍데기가 히말라야 꼭대기 있지. 그게 옛날에 태평양 바다였어 어 그 물고기가 막 나오고 화석이 나오잖아 그러면 소금 광산이 히말라야 중턱에 있어.

그게 옛날에다 바다였어. 그러니까 이 태평양 바다가 한 번 요동쳐서 60억 년 만에 소독했어. 그래서 그때 인종을 조금만 남겨놓은 거야. 그 종자들이 또다시 새끼를 퍼뜨려서 지구가 두 번 리바이벌하면 끝이야.

우리 옷을 두 번만 갈아입으면 지구는 끝이거든 그러면 이제 이 우주에는 여러분들만 올라가면 해결이 다 돼 그래서 122억 5800만여 개가 천년을 남겨놓고 허경영이 온 거에요. 이제는 끝난 거예요. 이때 여러분들이 바른길로 안 가고 계속 이 상태에서 뭔가 딴 거로 추구하다 보면 여러분들 나중에 귀신으로 다 간다. 아까워, 안 아까워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70억은 뭐예요? 70억은 뭐예요? 박 회장님.

122억 6천 4백만 년 동안 이 종자가 이 종자가 윤회해서 그나마 추수해놓은 숫자 아니야. 이제 방앗간에 가서 쭉정이만 골라내면 되는 숫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시 때 태어났을 때는 몸이 안 이랬어요. 원시인 때는 약간 몸이 원숭이와 비슷하게 몸이 약간 진화가 덜 됐어 손이 지금보다 크고 다 진화가 안 됐어.

이 회장이 이리 나와 봐. 이 회장이 진화를 얼마나 했나 보여줄게요. 나는 하늘에서 온 사람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이건 인간의 손이야. 한번 보여드릴게요. 손을 오므려 이렇게 펴. 딱 뒤로 바짝 젖혀 봐.

최대로. 자 이게, 손이 나와 어떤 차이가 있나 보면 나는 우주에서 온 손이에요. 이 손은 노동하는 자들의 손 인간의 손이야. 이게 왜냐하면 원시인 때부터 걸어오면서 이게 이분이 122억 년간 윤회한 거야.

이게 순환한 거야. 순환해 가지고 온 결과야 이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지구순환. 몇 번 태어났어? 열 번만 더 태어나면 이제 끝장이란 말이야.

하늘로 가야 돼. 그런데 귀신이 되느냐 하늘 가느냐? 앞으로 열 반만 태어나면 천 년 아니야. 그리고 그때 결정이 되어야 하는 손이 이렇다는 것은 이게 뭐예요. 진화가 어느 게 진화가 된 것 같아.

보여요? 내 손은 법당의 부처님 손 같아 안 같아? 아니 내가 그거 보여줘 안 보여줘. 이거는 인간들이 일하면서 뭘 해야 하는 걸 우악 잡게 잡아야 하는 손이야. 근데 나는 뭘 잡은 손인가 고와요, 안 고와요? 고우면서 여자 손 같잖아 여자 손도 아니면서 또 남자 손이야. 이거 헷갈리는 거야.

이게 시작이면서 끝이야 이게 그러니까 여자면서 남자 손이고 남자 손인가 하면 또 여자 손이고 이게 손 크기가 1.5배나 작잖아. 키가 내가 여기보다 작나? 같잖아. 팔 길이는 여기보다 10cm가 길어. 여기 한번 대어 봐.

그럼 내가 여기를 한 번 밀어 볼게. 팔 길이가 이렇게 밀려간단 말이야. 팔 길이는 긴데 이거는 작아요. 이게 뭐냐면 이 사람의 손은 우리 인간들이 지금까지 진화해온 평균 손이야.

그런데 이거는 진화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이야. 뼈마디가 전부 조직되어 있고 공간이 없어요. 손이 요만큼만 넘어지면 부러져요. 여기에 마디가 없어.

뒤로 젖혀 봐야 여기는 맨 지름 하잖아. (곧다) 그래요. 근데 이거는 좀 젖혀보면 이것도 약간 굴곡이 있어. 튀어나오지. 여기 약간 좀 튀어나오지.

그다음에 이게 뒤로 젖혀져. 근데 이거는 젖혀지면 부러져. 뒷마디는 절대 없어. 이 손에 뒷마디로 들어가는 건 없다.

그러면 이 손이 무슨 손이냐? 인간의 손이 아니다. 그래서 이거는 인간의 손을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간의 마디가 굵으면서 위로 올라가면서 좁아져. 그거와 나는 위에도 통통하고 아래도 통통해.

또 하나 다른 거는 이 손은 손가락이 이리 가다가 이리 오다가 막 이렇게 서로 만나고 이래.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빠졌다가 붙었다가 난리야. 근데 이 손은 지문이 전부 똑같이 붙어있어. 동그라미야.

전부 동그라미. 열 개가 다. 우리 세계에서 이 지문은 내 하나 뿐이래. 그러면 이런 지문은 지문들이 빠졌다가 들어갔다가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손이 다르다. 그래서 이건 인간들이 일했기 때문이에요. 노동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게 원시 때는 이 손이 이만큼 더 컸다 이 소리야.

이게 122억 년 동안 오면서 이렇게 진화가 됐다. 오케이! 들어가서 앉아요. 손이 달라 보이죠. 손이 좀 다르죠.

그래서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손이 이렇게 고운 것은 이유가 있다. 그래서 허경영은 누구인가 이걸 내가 오늘 이야기하면서 일부만 지금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122억 이제 천 년 남았잖아 이 천 년 동안에 여러분이 열 번 정도 태어나 그럼 여기서는 졸업이야. 더는 지구는 여러분한테 이런 좋은 장소를 제공해 주지 않고 이 지구가 없어져요.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서서히 식어 나가 그다음에 지구가 안에 있는 달만 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 가요.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요. 왜 이게 맨틀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내.

지금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아래 안 보이네.

변화가 오지. 지구 자기장이 남극이 북극으로 바뀌고 북극이 남극으로 바뀌어. 왜 안 그래? 바뀌어버려. 바뀌니까 이 기러기들이 철새들이 방향을 못 잡는 거야.

그래서 나침반을 딱 보면 남쪽이 북쪽으로 돼 버려. 조금 있으면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해 갈 때는 혼돈 상태에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어려워지기 시작해요 그게 천 년 있으면 그게 나타나. 제대로 이제 완전히 없어져 버려요.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지금은 몇 카오스지. 지금은 평균 자기장이 0.9야. 0.9 정도가 우리를 지금 살게 해주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아파트 10층에 살면 이게 한 0.7 정도 돼.

그럼 이거는 어느 정도 자기장을 받아야 우리 몸이 좋아요. 자기장을 너무 안 받으면 문제가 있다. 이 소리지.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하는 거는 이 천부경에도 내 이야기가 많이 나와.

운삼사 이것도 나와 그래서 천부경에도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이렇게 나와 그래서 이게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동방에서 내가 그때 대통령 나올 때 이제 57세 때부터 내 인기가 떴어요. 그래서 이 57세 된 사람이 나와서 환 이게 무슨 환자지? 돌아올 환자 아니요. 천국에는 돌아올 환자가 없어 돌아올 환자는 이 장 아니잖아 임금왕 변이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고리 환자야 고리환 자야. 고리환 자. 고리.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

고리. 그러니까 34살에 예수가 돌아가고 나면 이룬다. 이게 이룰성 자잖아. 이룰성 자.

이걸 이루어내는 자가 고리를 이룬다. 성환. 57세 된 자가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 이렇게 천부경에 나와 있어.

고리환 자야. 맞지? 돌아갈 환자는 이게 아니지. 자. 그다음에 이제 뭐 대충 아 근데 다 못하겠네 음 제자들보고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보느냐? 이렇게 질문을 했어, 안 했어? 왜 했을까? 저기 저 송도사 왜 했을까? 송도사 자기에 대한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에게 모르고 있어서 제자들한테 했지.

근데 제자들이 예수를 몰랐을까? 아니 같이 맨날 있는데 왜 물어봤을까? 그걸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제자들이 예수가 하늘에서 왔다고 자꾸 자기 입으로 이야기했는데 굳이 제자들도 몇 명 안 되고 우리는 이게 많은 편이야. 나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있어. 12명도 아니야.

박 회장님. 많은데 내가 여러분한테 누구냐고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런 다음에 내가 누가냐고 하면 여러분들은 답을 마음대로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어야 하는 거지.

허경영은 여러분한테 축복 주고 성령을 주고 은사를 주고 부활을 주고 영생을 하고 천국 가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받는다고 종교들이 가르치잖아. 그것을 여러분들이 이제는 알아야 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어떻다고? 가지고 왔지. 그래서 하늘에서 99.9% 줬죠. 그런데 안 준 거는 뭐 있지? 안 준 거 자유 안에서 이걸 다 줬어 그래 이 자유를 줘서 안 줬어요? 이 자유를 줬으면 모든 걸 이 자유의지를 줬어요.

그렇죠? 자유의지를 줬어. 그러면 자유의지를 줬으니까 이 자유의지 안에서 이 사람들이 99.9%의 이걸 다 받았으면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걸까?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해. 하늘은 여러분들한테 공기 줬어, 안 줬어? 물을 줬어, 안 줬어? 숨 쉴 수 있어 없어? 근데 엄마가 저 딸을 낳아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반찬 뺏어 가고 뭐 뺏어 가고 옷 뺏어 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 거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을 딸에다 낳아 준 것만 해도 99.9% 다 준 거야. 이거 다 줬어 근데 이거는 다 줬는데 어떻게 찾아 먹지? 자기가 열심히 해야 찾아 먹는 거야.

자기 책임이야. 그런데 이미 다 줬는데 지는 가만 앉아서 홍시가 입에 안 떨어진다고 시비를 걸면 어쩌자는 거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뭘 마련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거는 전부 헛일이에요.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을 잘 못 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서 하나님 빚을 갚을게요. 하나님은 빚을 언제 갚을까? 그거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언제 빚 갚을 건가 그것만 보고 채권자가 되어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더 달라고 난리 굿이야. 여기저기서 막 기도를 해 공부하라는 아들이 시험에 붙는걸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나? 안 붙어요.

그래서 그런 기도를 우리가 하는 한은 이 사회가 전쟁을 계속하게 돼. 그래서 우리는 만족하는 이 자유. 그래서 자유를 버리는 걸 자유를….

자유를 버리는걸…. 우리 마귀가 뭐예요? 마귀 사탄을, 뭐를 마귀 사탄이라고 그래? 이 회장님. 자유를 방해하는 것 자유를 방해하는 것. 방해하는 것.

방인? 방종? 방종? 방자까지 써놨는데 몰라 여기에 한자만 쓰면 나오는 거예요. 답이 방종. 방종. 방종.

그러니까 이 방종을 우리가 방종을 하면 이 방종 자체가 이게 뭐냐면 방종이야.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 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까 마음대로 해버려. 내가 전철을 탔다.

할머니가 올라왔다. 내가 앉을 자유 있어, 없어? 있지. 할머니가 왔으니까 일어나야 하는 거야 아니야? 일어나야 하지. 근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돈 냈는데 나도 사람인데 하고 앉아 있네.

앉아 있으면 뭐예요? 방종인데 내 호르몬이 바뀌어 그 순간에 내 얼굴빛이 약간 어두워져 어두워지면서 눈을 밑으로 깔아 그러면서 그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 N-O-R-A-D-E-R-E N-A-L-I-N-E N-E-U R-O-N-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검어지는 거야. 시커메지는 거예요. 신이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의 영혼의 점수를 매겨요.

딱딱딱딱딱딱딱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그런 할망구 앞에 서 있네. 빨리빨리 안 죽고 속을 썩여. 남의 앞에 와서 이렇게 이런 마음으로 그 할머니를 쳐다보는 순간에 노르아드레날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 아세틸콜린 또 뭐가 나와? 아세틸콜린하고, 또 뭐가 나와? 아니 내가 10개 알려줬는데 우리가 남한테 나쁜 맘 먹을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뭐 뭔지 몰라요?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이 나와 ADERNALINE NALIN 이거 나오지? 그러면 아세틸콜린 나오지? ACETYLCHOLINE 이런 호르몬들이 계속 나와 그다음에 뭐 나와요? CORTISOL, 코티졸 익스테레스 호르몬이야.

그다음에 코티졸 다음에 뭐 나와요? 그다음에 CORTICOSTERONE 코르티코스테론 이런 호르몬이 나와 막. 그다음에 또 하나 나와 스트레스, 이 호르몬 10개가 주르륵 다 나와. 그리니까 나오면 이제 망가져 버려. 그래서 내가 방종을 할 때 누가 지켜보는 사람이 있겠어? 이러고 죄를 짓는 거야.

내가 여긴 어떤 여자한테 내가 나쁜 말을 했다. 그럼 이건 누가 보겠어? 아무도 안 보는 데. 그러나 옛날에는 녹음기가 없었다고 보죠? 옛날에는 어른들 양심이 녹음기였어요. 다 양심이 살아있었어요.

근데 요새 사람은 남이 안 보면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아. 녹음기 들이대야 녹음되는 줄 알아. 하늘에서 녹음 다 하고 있어요. 전부 다 하고 있어요.

요만큼도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데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강의가 뭐 지루하다 이런 생각 하면 그 아드레날린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아드레날린 지금 나오면 얼굴 나빠져 그래서 이 방종을 자, 우리가 하나님한테 못 받은 것은 0.1%야 0.1%, 그럼 이 0.1% 속에 뭐가 있느냐? 성공과 실패가 있는 거예요. 99.9%는 다 성공한 거야. 만약에 여러분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오다가 죽었으면 이거 못 받지. 그러니까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성공한 거야.

뭐 오늘 땟거리가 없어도 아프리카에서 굶어주고 하는 사람도 이건 받았어, 안 받았어요? 다 받았어요. 그래서 더 달라고 할 건 없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우리의 자유가 이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내 아들은 소고기 먹이고 저 아들은 굶어 죽고 이걸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으면 내 호르몬이 어떻게 바뀌어? 내 아들 고지혈증 걸려. 그리고 나중에 거기서 후손한테 유전돼. 자주 내려와. 우선 신체적인 저주가 내려와.

영적인 점수 깎여. 뭐 이래저래 손해 보는 걸 장부로 적으면 태산이야. 그 하나만 해도. 그래서 내가 내 아들은 고기를 먹일망정 적당히 먹이는 거예요.

야, 너 밥도 못 먹는 사람이 있으니 이거 양심상 우리 고기는 우리 영양실조 안 걸릴 정도만 먹자. 그리고 축산 농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우리가 적당히 먹어주자. 근데 먹을 때는 고기한테 고맙다고 하자. 이런 거를 잊어버리지 않고 애들한테 가르쳐요.

그 애가 와 있는 거야. 이게 우리의 자유의지라고 해. 내가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이 자유의지. 이거를 신이 준 우리의 자유의지.

이거를 우리가 남용하다가 이 신세가 되어버린 거지. 자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탈출해야 해, 안 해야 해? 여러분이 이제 기껏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현재 이 모습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하늘나라 가서 하늘 있는 사람 얼굴 봤으면 다 절대 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도 잘 생겨서 이쁘고 그러면은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게 여러분들의 얼굴이야.

저 사람은 지금 (강의장) 못 나가서 괴로워하는 사람이구나 저 사람은 야 좀 더 듣고 싶구나 저 사람은 아 지금 바쁘긴 한데 듣고 싶긴 한데 시간이 없구나 내가 다 보고 알아요? 그래서 그게 왜 얼굴에 기록돼서 나올까? 아 저 사람은 소변보러 가고 싶구나 가고 싶은 사람은 갔다 와요 괜찮아 그러면 그것이 얼굴에 기록되는데 얼굴에 붉으락푸르락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일 수도 있어. 이처럼 표정은 모든 지난 과거를 얼굴에다가 그래픽 해놨어요. 그래서 시골에 있는 할머니한테 가서 이 아름다운 패션을 갖다, 보여주면 이게 옷이 뭐이래? 그런데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은 부자들이 입는 색깔이 아니야. 좋아하는 수준에 있는 색깔이 아니야.

오히려 우리가 볼 때는 촌스러운 색깔을 택해요. 근데 그분이 만약에 며느리가 권해서 부자들이 입는 옷을 다 택했다 입었다. 더 추해 보여. 오히려 모시 적삼을 입는 게 도사같이 어울리는데 거기다가 여자가 입는 좋은 색깔 옷을 입혀놓아 봐.

그 할머니에게 안 어울리겠죠? 그건 자기의 뇌가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끊어졌나? 자기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기 관상에 맞는 걸 택하게 해놨어. 택하게 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자기의 점수야.

그래서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얼굴이 귀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에 어울려요. 그와 같이 그것이 자기 성적표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성적표를 뭐하러 왔어요? 바꿔주러 왔지.

이거를 여러분들은 이제 이걸 들었으니까? 안 전하면(알리면) 또 뭐가 돼? 방종이 되는 거야. 남한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것도 죄가 돼요? 그것도 죄가 돼. 그러니까 자 죄는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대전에 가서 죄에 관해서 이야기했는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하는 것이 죄고 이것이 마귀야.

그런데 이게 마귀만 되는 게 아니라 한쪽으로 뭐가 돼? 죄가 그지 죄가 되지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해서 자리 양보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시켜줘. 그 집안에 자식들 유전자 바꿔 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쌓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리를 양보 안 했다. 내가 어떤 사람한테 말을 심하게 했다. 이 말 한마디에 내가 150억, 122억, 6400만 년 동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지은 복이 달아날 수가 있어요. 어떤 여자 보고 막 욕을 한다든지 한마디에 까진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지. 사랑은 사랑은 뭐라고 그랬어요? 사랑은 첫째 이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하라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그게 맞지? 얼굴 안자, 베풀어 시자, 얼굴로 베풀어라. 그럼 두 번째 뭐지? 사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한 말로 베풀어야 해 그지, 그럴 때 할머니 이리 앉으세요. 이 사람은 젊은 사람이 직장 다니면서 피곤할 텐데 앉아. 나는 집에서 만약 놀아. 다리 근육운동 좀 해야 해.

근육운동 하시려고 일부러 안 앉으시는 거예요. 아 그래도 할머니 앉으시죠? 이렇게 두 번 정도는 권해봐야지. 아니야.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아니야.

나 좀 젊게 봐 줘. 이러면서 할머니가 생생하다고 그러면 그때는 할 수 없는 거야. 그때는 내가 앉아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할머니한테 말을 해도 기분 좋게 해야지.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안고 싶지 않은 거야. 이처럼 말로 행동은 얼굴로도 기쁜 모습으로 양보를 해야지. 얼굴은 인상 실컷 쓰면서 할머니 앉으세요.

이러면 이게 좀 괴롭단 말이야. 앉는 사람이 불편해요. 이처럼 아무 거리낌 없이 기쁜 말로 얼굴도 밝게. 그다음 세 번째 뭐예요? 물질로 남한테 보시하는 거야.

물시 물질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그게 뭐예요. 자리 양보하는 것도 몸으로 기쁘게 하는 거고 내가 교회 가서 봉사해 주고 절에 가서 봉사해 주고 뭐 어디 보육원에 가서 봉사해 주는 거 기쁘게 해 주는 거야.

그래서 종교를 나쁘게 보지 말아요. 모든 종교는 다 좋은 일을 하자고 하는 거야. 그래서 그 종교에 가서 봉사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런데 종교를 바로 믿어야지.

종교를 바로 믿으면 아니 아니죠. 이것도 사랑인데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죄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이거 얼굴로 나한테 인상 쓰고 지하철 타고 가면은 이 얼굴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게 돈 안 들어가고 복 짓는 거예요. 오늘 우리 애가 시험을 보는데 내가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내 아들이 한 만큼 받을 것이다.

절대 불공평하게 다른 애 공부 잘하니까 떨어지고 내 공부 안 한 애가 요행으로 좋은 점수 나오게 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늘에 부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전차를 타면서 남한테 자리 양보하고 남을 기쁘게 하면 좋은 점수가 오겠습니까? 오지. 근데 반대로 어떻게 다른 것만 떨어뜨리고 공부 열심히 한 것만 떨어뜨리고 적당히 공부한 우리 아들 붙게 해달라 이렇게 마음을 먹고 지하철을 타면 그 사람이 본 저 사람이 어디 불안해 본 사람 앞에 죄지어, 안 지어? 그날 지은 죄가 몽땅 모여서 아들한테 가, 안 가요? 아들한테 가겠죠? 그 때문에 아들한테 그 죄가 안 가려면 그날 다니면서 얼굴만 들고 다니면 복 짓는 거야. 온종일 그냥 사람들한테 기쁘게 그렇게 해야 한다.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뭐해야 돼?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해. 그래서 얼굴로 자, 이거는 죄는 사랑이 아닐 비자죠? 아니다. 아닌 거 그 사랑이 이거 네 가지가 아니면 죄다. 안시(眼施), 언시(言施), 물시(物施), 신시(身施) 여기서 이제 사단 아닌 거 뭐 이것도 있는데 사단이 아닌 거, 그다음에 사람이 아닌 거 사람이 아닌 거 그다음 또 뭐였죠? 사덕이 아닌 거 있잖아.

인의예지 이게 다 같은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도 이거고 사람(신효애교, 神孝愛敎)도 이거고 사단도, 사단은 뭐예요?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불쌍히 보고. 다 그거지. 다 이거야.

그래서 말하면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걸 제대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 주는 거, 용서해 주는 거. 그건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일반 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 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가 나타난 거야. 사소한 것이다, 사랑은.

그냥 남한테 그냥 기쁘게 해주고 즐겁게 베풀고 복 짓는 것이 사랑이다 이래야 하는데 뭐 사람은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이고 오른뺨 때리면 왼뺨 대주는 것이다. 그러면 전부 우울증 걸려서 죽어요. 남편한테 맨날 두드려 맞는 사람도 있는데 그걸 맨날 오른뺨 대고 왼뺨 대주고 그냥. 그러다가 나중에 정신병원만 돈 벌어줘.

그러니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렇게 추상적으로 너무 종교가 거창하게 나가면 일반 사람들은 그게 헷갈리는 거야. 오래 참으라. 참을 게 없도록 해줘야 해.

남편은 마누라한테. 마누라도 남편한테 참을 게 있도록 해주면 안 돼. 참다가 병 걸려 안 걸려? 참다가 모든 병이 오는 거야. 아예 저 아내한테 억울한 일이 있어서 참아야 할 일이 있을 때는 해명을 해줘야 해.

그런데 무조건 참아라.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이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느냐고? 거꾸로 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요. 그게 사랑이야 어 근데 저 사랑이 있다면 당신 말이야 사랑이 있으면 나 같은 가난뱅이 좀 만나서 꾹꾹 참으면서 평생 살면 되지. 그거 말이야 왜 이제 돈 많은 사람한테 자꾸 끌려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사랑이 있는 사람이요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 욕심이야.

사랑은 절대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이와 같이 사랑은 오래 참아라. 이러면 엄청난 죄를 짓는거야. 정말 그대가 그런 인내를 해야 하고 참아야 하고 고통스럽다면 좀 좋은 사람을 만나라.

나 만나면 진짜 고생한다. 말하자면 이런 양심을 가지면 좋은 여자가 와 또 하늘에서 보내줘 그런데 이런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게 마귀다. 그 마음이 바로 마귀지. 마귀가 별도로 하나님이 여러분한테 마귀 만들어 놓은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자유의지. 이 99.9%를 우리가 받아서 포켓에 넣어있는데 그걸 안 받은 줄 알고 맨날 기도(祈禱)로 뭘 하게 해달라 뭐 하게 해달라 뭐 대통령 되게 해달라 재벌 되게 해달라. 이게 무슨 말이냐, 이 말이에요. 그분은 기도하면 할수록 그 집안이 망해요.

오늘날 기독교나 불교가 무슨 신앙 한다고? 이게 무슨 기(祈, 바랄기) 자예요? 이게 기도할 때 이게 기도라는 게 무슨 뜻이요? 기도가 한문으로 이게 무슨 뜻이요? 바랄기 자야, 바랄기 자. 하늘에는 여러분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한테 감사하다는 것만 보내고 되고 애통한 것 불쌍한 사람 못 도와줘 내가 나 혼자 밥 먹고 사는 것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데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께 기도를 해 재끼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부모한테 메일을 보내. 이번에 뭐해주세요.

나중에 시험 붙게 해주세요. 나중에 어머니가 죽으니까 죽은 어머니 묘에 가서도 부탁을 해. 어머니 이번에 내 아들이 시험을 치는데 손자가 시험을 치면 어머니 좀 붙게 해주세요. 이게 뭐 하는 짓이냐 말이에요.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머니 정말 나한테 많이 해줬는데 나를 이 세상에 낳아 준 것도 고마운데 우리 어머니한테 해준 것도 없구나.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가버렸으니 어머니 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하고 와서 와야지.

그래서 어머니 산소까지 가서 기도(祈禱)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 전과자가 여기 있어. 내가 가봐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뜻이 뭐예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 자체가 죄란 말이야. 기도는 뭐예요? 신이 우리 인류를 사랑 안 하는 것처럼 우리는 자꾸 뭘 부탁을 해.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걸 다 줬어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이게 복을 비는 거야.

복을 어 하나님 잘되라고 비는 게 아니야. 내 복을 비느라고 교회가 가고 절에 가는 기복신앙(祈福信仰) 맞지? 이게 바로 기도 신앙이야. 그래서 어떤 교회는 막 소리 내서 기도해. 하나님이 삼십육계 놔버려, 시끄러워서.

아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한 집에 사는데 맨날 소리 내서 엄마 뭐죠? 이러면 얼마나 그 엄마가 쟤가 완전히 미쳤구나! 이러지. 아니 내가 다 줘버렸는데 뭐가 있냐 내가 늙어서 병원 갈 돈도 없이 다 줬는데 네가 또 달라고 소리소리 지르면 나는 생지옥이다. 이게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 나타나는 거야. 지금 여러분한테 근데 재수 없이 내가 나타나는 거야, 인제 와서.

나타났다 하면 맨 기도를 하니까 이거 되겠어요? 그러니까 못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대리인을 보내서 죽으라고 내가 고생을 하게 하지. 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와 있는데 진짜인 줄 알면은 누가 제일 먼저 와요?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늘에서 온 메시아다 이러면 누가 제일 먼저 와? 깡패들이 제일 먼저 와.

그리고 도둑놈들이 제일 먼저 달라붙어. 왜? 매수해야 할 거 아냐 점수를 따야 할 거 아냐? 그래요. 없는 사람 옆에 오지도 못하게 진을 쳐서, 다 만들어 버려 그냥. 그게 오늘날 대통령 후보들 주변에 사람 둘러쌌어, 안 쌌어? 못 만나 가봐야 대통령도 안 됐는데도. 그게 무슨 하나님처럼 대하는 거야.

지금 그렇게 돼버려 그럼 그 나라 망해 안 망해? 망해요. 나는 모든 사람과 애들과 대화를 하는데 전화하는데 하루에 만 통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대화 안 해요. 측근이 둘러쳐. 청와대 가면 이명박 대통령보다 100배 못해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불통.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이 있는 거예요. 대불통. 지금 불통이 나중에는 대불통이 되는 거예요.

그런 불통이 청와대에 들어앉았다.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그런데 국민은 허경영 빨리 내보내라. 허경영 사면하라 들고 일어나지 않는다 이 말이에요. 아직.

때가 아직 아니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그래서 내가 오늘 사랑을 이야기했고 사랑 아닌 것이 바로 죄다. 이거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죄가 뭔지 이제 죄를 내가 쭉 나열하면 죄가 33가지야. 33가지 죄를 써보면 이 흙판 하나가 가득해. 그리고 여러분 다 쓰지도 못해 한번 써본 적이 있지. 죄 33가지인데 한 번도 없지 한번 썼지.

거기 흙 판이 가득해 그런 쓸 필요 없고 자 이제 다 했으니까 질문을 하나하고 마귀는 여러분들이 모르고 하니까. 지금 시간이 몇 시지? 5시요. 그러면은 또 이제 우리가 다음 주에 전라도에 어떤 부자가 6.25 사변 나기 전에 전라도에 여순반란사건이 있고 그랬잖아. 그때 안 망한 집안이 하나 있지.

그 사람이 무엇 때문에 안 망했을까? 이회장. 최부잣집. 최부잣집이 왜 안 망했을까? 베풀었죠. 어떻게 베풀었을까? 아니 반란군이 지리산에 내려와서 막다 죽여버렸는데 동네 부자를 싹 다 죽였는데 그 사람도 진짜 부자야.

그 사람 집은 아무도 안 건드려. 그러니까 베푸는데 어떻게 베풀었을까? 여러분들이 앞으로는 이제 내가 오늘한 강의가 여러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걸 이제 한마디로 결론을 내주는 거야. 그러면은 귀신도 못 건드려. 예를 들어서 마귀도 못 건드려.

아무도 못 건드려. 어떻게 했죠? 박 회장님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땅을 비싸게 팔지 않고? 그 동네 사람들에게.

그리고 흉년일 때 소작을 줬을 때 쌀을 받지 않았고 그 흉년 때 그럼 우리 아버지게? 우리 아버지가 그랬잖아. 우리 아버지는 논을 그냥 줬잖아. 몇십만 마지기를 그냥 나눠 줬잖아. 그래서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받았어.

논 나눠 줘가지고. 그러니까 그건 우리 아버지지. 내 태어날 때 사형이야. 우리 어머니는 그 쇼크로 돌아가.

나는 이제 이렇게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지. 하늘에서 왔기 때문이지만 하늘에서는 나를 엄청나게 힘든 데다 집어넣어서 그걸 일하게끔 해야 하니까 고생을 시킨 거지. 부모를 먼저 싹 데려가 버렸어 데려갔는데 그 부잣집은 뭘 해서 그렇게? 근데 6-25가 났는데 괴뢰군이 내려왔어. 괴뢰군이 내려왔는데도 동네 사람들이 저 집은 건드리면 안 된다.

그러고 그 집을 지켜줬어. 그 집 하인이 공비대 대장으로 내려가 가지고 그 집은 손대지 말라 해서 그 집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하인이 왜 그랬을까? 이제 적어놔. 이제 끝나는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못 해.

짤막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지금 그 하인이 하인이 아니고 그 집 주인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그저 큰 독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무슨 구멍을 뚫어 놨어요. 여기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이걸 뽑아가는 거야. 밤 중에 뽑아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니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뒤쪽에다 두었어. 누가 쌀을 가져가는지 아무도 몰라 근데 언제나 쌀이 떨어져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지나가다가 항상 그걸 확인하기 때문에 며느리는 쌀만 없는 거 항상 확인하고 쌀을 가져다가 부어놔야 돼.

그 집에 쌀을 엄청 많이 살 방아 찧어다가 채워 놓은 거지. 그거를 몇 대를 했어요 몇 대를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렇다고 노다지 빼 오지 않아. 진짜 어려울 때만 빼 오는 거야.

동네 사람도 양심 있으니까.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떼거리 걱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농사 잘못돼서 흉내 됐다. 그럼 그거라도 있으니까 그게 명줄이야.

와서 가져온단 말이에요. 사람들이 옛날 사람은 양심이 있거든. 도가 지나치게 안 가져가요. 다른 사람도 생각하거든 왜 그러니까 자기가 먹을 만큼만 빼 와요.

왜? 그게 항상 거기 있으니까. 자기 집에 갔다 채울 필요가 있어 없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 쌀독이 그 전라도 일대에 소문이 나 안 나? 그거 안 먹은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 가난한 사람들 다 먹은 거야.

걔들이 반란군 괴수들이야. 전부. 그 쌀 갖다 먹은 놈들이 전부 반란군 앞잡이. 북한에서 내려오니까 전부 여기 완장 차고 김일성의 앞잡이 했어, 안 했어? 걔들이 그럼 걔들이 머슴들이니까 앞잡이 했을 거 아니야.

아유 저 집은 건드리지 마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그 아버지는 그 쌀 다 해봐야 얼마 되겠어? 쌀이 썩혀서 버리는데 좀이 나서 그래? 안 그래? 잘못 저장하면 쌀이 썩어 나가요. 그런데 그거를 자꾸 나눠 주니까 그 소원이 얼마나, 살아있을 때도 임금 대우를 받고 골목 나가면 사람들이 90도 절이다. 절하라고 안 하는데 모든 사람이 진심으로 절을 하는 거예요.

아이고 어르신 나오셨습니다. 이런 세월을 꾸준하게, 누구 좀 도와주고 갑자기 이건 안 돼요. 꾸준하게 남을 도와야 돼요. 그러면 그 쌀독이 뭐야? 내 얼굴이야.

내 얼굴만 가지고 다니면서 복을 지을 수 있어요. 돈이 없으니까 우선 그래요. 그렇게 복을 지으려면 제일 큰 복은 허경영을 알려서 사람을 데리고 오고 빨리빨리 하는 거 박 회장님 하고자 하는 일을 빨리빨리 도와주는 거 이거 복 짓는 거예요.

제목: 허경영강연 특별판 – ‘허경영은 누구인가?’ (836회-20120915)

화자: 허경영
일자: 2012년 9월 15일
핵심 경전: 요한계시록 21장 6절, 천부경

허경영은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로, 인간의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지구의 종말을 대비하도록 돕기 위해 왔다.

  1. 허경영은 누구인가?
    메시아의 조건:
    종교나 정치 등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아야 함
    기존의 메시아들은 증거가 없으며, 종교를 만들어 이단이 됨
    허경영의 역할: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았듯이, 허경영도 때를 기다리는 중
    국민이 더 실망하고 혼란스러워질 때 나타날 것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허경영이 있음
    경찰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보유
    초인적인 능력:
    폭력 사건을 수천 건 해결
    축지법으로 순식간에 이동
    방언으로 사람들을 제압하고 병을 고침
    텔로미어 분열을 정지시켜 수명을 연장하는 능력
    인간의 DNA와 우주의 원리를 꿰뚫어 봄

  2. 창조의 비밀과 허경영의 위치
    성경 속 창조의 재해석:
    빛과 어둠: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곳)과 다크 스페이스(은하계)를 의미
    물과 궁창: 지구와 시공 우주(중력)를 의미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잡동사니를 만듦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마지막에 창조된 존재들
    허경영의 등장 시기:
    성경의 창조 순서처럼,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남
    지금은 짐승들이 나타나는 시기이며, 허경영은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맨 마지막에 나타남
    지구의 종말과 허경영: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1천 년 남음
    지구의 핵(맨틀) 에너지가 약해지고 자기장이 이동하며 생태계가 무너지는 중
    허경영은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꿀 준비 중
    천부경에 34살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고 예언됨

  3. 인간의 자유의지와 사랑의 실천
    자유의지의 중요성: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음
    나머지 0.1%는 성공과 실패이며, 이는 자유의지에 달려있음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이 방종이며, 이는 곧 죄임
    기도의 본질:
    기도는 신에게 무언가를 바라는 행위로, 이는 죄이자 기복신앙임
    신은 이미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감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빚을 갚아야 함
    사랑의 네 가지 실천: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고 기쁘게 하는 것
    최부잣집 이야기:
    쌀독에 구멍을 뚫어 담장 밖에 두어 어려운 사람들이 몰래 가져가게 함
    꾸준한 베풂으로 동네 사람들의 존경을 얻고, 위기 속에서도 집안을 지킬 수 있었음
    이는 허경영을 알리고 돕는 것과 같은 복 짓는 행위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요한계시록 21장 6절: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
허경영은 이를 “시작이 없는 처음이요, 끝이 없는 마지막”으로 재해석하며, 신의 본질을 설명
천부경: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
81자로 이루어진 경전으로, 9981의 원리와 일종무종일의 의미를 통해 우주의 순환과 신의 영원성을 설명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초인적인 능력으로 순식간에 해결
이는 허경영이 경찰이나 판사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주는 예시
대학 공연 일화: 대학 공연에서 3만 명의 인파가 몰려 허경영 위로 6층 높이로 쌓였으나, 방언으로 위기를 모면
일반인이라면 압사했을 상황에서 초인적인 능력으로 안전하게 이동했음을 강조
어린 시절 소 ‘밀림’과의 교감: 7살부터 14살까지 소를 키우며 깊은 교감을 나눔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보고 인간의 잔인함에 충격을 받아 서울로 도망옴
이는 생명 존중 사상과 허경영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예시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언시(言施) 실천: 주변 사람들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말을 건네고,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기
방종 경계: 자신의 자유의지를 남용하지 않고,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을 하기
감사 기도: 신에게 무언가를 바라기보다,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가 자유의지를 남용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돌아보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Q2: 일상생활에서 안시, 언시, 물시, 신시 중 내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랑의 형태는 무엇이며,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까?

Q3: 허경영이 말하는 ‘기도는 죄’라는 관점에서, 나의 기도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까?

허경영의 정체성 및 능력

허경영은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며, 어떤 단체에도 소속되지 않은 메시아이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능력을 지녔으며, 방언을 통해 사람들을 굴복시키거나 위험에서 벗어난다.
텔로미어의 분열을 정지시켜 수명을 연장하는 기능이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그는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허경영이 있다, 경찰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창조론과 허경영의 역할
창조주는 빛(White Heaven), 어둠(Dark Space), 물(지구), 궁창(Blue Sky),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순으로 세상을 창조했다.
진정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며, 현재 대선 후보들은 짐승의 시대에 나타난 자들이다.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되었고, 이제 천 년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졸업반을 위해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러 왔다.
지구의 핵(맨틀)은 천 년밖에 유지되지 못하며, 지구 자기장이 약해져 생태계가 무너질 것이다.
천부경에 따르면 34세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 된 자가 고리를 이룬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한다.

인간의 삶과 죄
인간의 몸은 우주와 같으며, 9200조 해에 달하는 세포와 유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받았으므로,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죄이다.
기도는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며,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행위이다.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방종’은 죄이며, 이는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에 영향을 미친다.
사랑은 얼굴로 베풀고(안시), 상냥한 말로 베풀고(언시), 물질로 베풀고(물시), 몸으로 봉사하는(신시) 네 가지 행위이다.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거나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고통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Ⅲ. 조치사항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그의 정체성, 능력, 창조론적 관점, 그리고 인간의 삶과 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강연에서 언급된 ‘방종’과 ‘사랑’의 개념을 일상생활에 적용하여 윤리적인 삶을 지향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텔로미어 고정 및 수명 연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과학적 논문 발표를 주시한다.

허경영은 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나는지에 대한 의문 제기.

우리나라에 많은 메시아, 도인, 선각자가 있지만, 이들은 증거가 없고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허경영과 다르다는 주장.
허경영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메시아라는 관점 제시.

  1. 장면별 요약

2.1. 허경영의 역할과 시기
공자의 주유천하와 허경영의 사후 대비:
공자는 여러 나라를 떠돌며 정권을 잡지 못하고 죽었지만, 허경영은 사후를 위해 당을 만들고 고생하는 중.
현재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으며, 허경영은 사후를 생각하며 행동.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는 이유:
국민이 정치에 더 실망하고 사회적 혼란이 극에 달할 때 허경영이 나타날 것.
현재는 판검사가 해결할 수 있는 시기이며, 아직 허경영이 나설 때가 아니.

2.2.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사례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해결: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
허경영은 500m를 축지법으로 순식간에 달려가 가장 덩치 큰 폭행범의 뺨을 때려 제압.
그의 입에서 나온 방언으로 폭행범들을 굴복시키고 피해자를 구출.
경찰보다 신속하게 사건을 해결하며, 이는 판사나 검사 위에 있는 존재임을 시사.
대학 축제에서의 압사 위기 극복:
대학 축제에서 3만 명의 학생들이 몰려들어 허경영 위로 6층 높이로 쌓이는 압사 위기 발생.
학생들이 자신을 들고 있는 터널 속을 10m 이동하는 데 1시간이 걸렸지만, 방언으로 학생들을 떼어내며 위기 모면.
경호원이 필요 없을 정도의 초인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늑마중이(거지 패거리) 사건 해결:
고등학교 시절 늑마중이 패거리의 폭행 현장에 홀로 뛰어들어 방언으로 해결.
종교와 상관없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
전세일 박사의 병 고침:
전세일 박사의 몸에 병이 많아 몇 가지를 고쳐주었으며, 박사도 이를 인정.
하지만 90%는 고쳐주지 않았는데, 이는 병원 원장도 시한폭탄 같은 몸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줌.

2.3. 허경영의 우주론과 창조론
성경 속 창조 순서 재해석:
성경의 창조 순서(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이 잘못되었다.
빛: 하나님이 계신 ‘화이트 헤븐’을 창조한 것.
어둠: ‘다크 스페이스’인 은하계를 만든 것.
물: 지구를 만든 것.
궁창: 지구의 중력(시공 우주)을 만든 것.
사람: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 존재이며, 현재 대선 후보들은 ‘짐승’의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
우주의 구조와 백궁:
지구 대기권 밖의 ‘시공 우주’와 12억 개의 은하계로 이루어진 ‘우리 은하계’ 설명.
우리 은하계 밖의 무한한 공간이 ‘화이트 헤븐’이며, 신이 있는 곳.
백궁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큰 별이며, 허경영이 온 곳.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비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유치원생 수준이며, 자신은 더 정밀하게 계산할 수 있다.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거나 시간을 정지시키는 것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
지구의 핵과 한반도:
지구의 핵(맨틀)은 달 크기와 같으며, N극과 S극을 조절하고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생명체에 영향을 준다.
지구의 핵이 천 년밖에 못 가기 때문에 자신이 왔다.
한반도: 지구 외부의 핵이며, 우주의 핵인 자신이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꿔야 한다.
현재 핵전쟁(necular war)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왔다.

2.4. 인체와 DNA,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DNA와 텔로미어:
인체 세포는 100조 개이며, 각 세포에는 46개의 염색체(23쌍)가 있고,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존재.
DNA 하나당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우리 몸은 9200조 해라는 엄청난 숫자로 이루어진 우주와 같다.
세포 끝부분의 텔로미어는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는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난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과학적 논문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예고.
남녀 수명 차이와 헌혈:
여자는 한 달에 한 번 하혈하여 나쁜 피를 배출하므로 남자보다 수명이 길다.
남자는 어릴 때부터 죽을 때까지 피를 가지고 있어 죽은 피가 돌아다니므로, 한 달에 한 번 헌혈하면 여자처럼 오래 살 수 있다.

2.5. 천부경과 종교의 본질
천부경의 해석:
천부경은 81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은 시작이 없는 처음과 끝이 없는 마지막을 의미한다.
이는 신은 시작도 끝도 없으며 계속되는 존재임을 나타내며, 인간도 이 틀을 벗어날 수 없음을 의미.
천부경은 모든 종교의 근원이며, 다른 경전보다 차원이 높고 해석하기 어렵다.
종교의 일자 사상:
세계 모든 종교는 ‘일(一)’로 돌아가는 사상을 가지고 있다.
이는 우주를 만든 분은 하나이며,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의미.
기도의 본질과 죄: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으므로,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죄.
기도는 ‘바랄 기(祈)’ 자를 쓰며, 이는 복을 비는 ‘기복신앙’과 같다.
하나님은 인간이 언제 빚을 갚을지 지켜보고 있으며, 기도할수록 집안이 망한다고 경고.

2.6. 자유의지와 사랑, 그리고 죄
자유의지의 남용과 호르몬 변화: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이 ‘방종’이며, 이는 마귀와 같다.
방종할 때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10가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얼굴이 검어지고 영혼의 점수가 깎인다.
하늘은 모든 행동을 녹음하고 있으며, 작은 죄라도 쌓아온 공덕을 하루아침에 없앨 수 있다고 경고.
사랑의 네 가지 실천: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예: 자리 양보, 봉사).
사랑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행동에서 시작되며, 원수를 사랑하거나 무조건 참는 것은 성자들이나 할 수 있는 일.
죄의 정의:
죄는 사랑이 아닌 모든 것이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죄라고 정의.

2.7. 지구의 수명과 인류의 진화
지구의 수명과 인류의 순환:
지구는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히며, 인류는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지구에 머물러야 한다.
현재 지구 수명은 122억 5천 8백만 년이 되었고,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
인류는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으며, 현재의 얼굴은 그동안의 행실이 기록된 결과.
지구의 종말 현상:
태양이 서서히 식고, 지구 내부의 맨틀 에너지가 빠져나가며,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줄어들어 철새들이 길을 잃는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
지구 자기장이 제로가 되면 생태계가 무너지고 혼돈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
허경영의 손과 인류의 진화:
허경영의 손은 인간의 손과 다르며, 진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손.
그의 손은 뼈마디가 조직되어 있고 공간이 없으며, 지문 10개가 모두 동그라미인 유일한 지문.
이는 허경영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

2.8. 최부잣집 사례와 베풂의 중요성
최부잣집의 지혜:
6.25 전쟁 당시 전라도의 최부잣집은 반란군에게도 피해를 입지 않았는데, 이는 그들이 베풂을 실천했기 때문.
최부잣집은 담장 밖에 쌀독을 설치하여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며느리는 항상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채워 넣었다.
이러한 꾸준한 베풂 덕분에 동네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았고, 반란군 괴수들도 그 집을 건드리지 못했다.
이는 허경영의 얼굴처럼 돈이 없어도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이며,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복.

  1. 기타 유용한 정보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14살 때부터 7년간 소를 키웠으며, 소와 대화하고 정을 나누었다고 회상.
    주인이 소를 도살장에 팔아 죽이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아 서울로 도망쳤으며, 이후 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고아로 자라 소만이 자신을 반겨주었으며, 소를 끌어안고 잠들기도 했다고 회상.
    불교와 기독교의 살생/살인 계율 비교:
    기독교 십계명에는 ‘살인하지 말라’는 계율이 있지만, 불교 오계에는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이 있어 짐승도 죽이지 말라는 의미를 포함한다.
    이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불교의 가르침이 더 넓은 의미를 가진다.
    대통령 후보들의 소통 부재 비판: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측근들이 둘러싸고 있어 국민과 소통하지 못하며, 이는 ‘불통’을 넘어 ‘대불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비판.
    허경영은 하루에 만 통의 전화로 모든 사람과 대화하지만, 다른 후보들은 그렇지 않다고 지적.

허경영은 누구인가?

허경영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메시아.
일반적인 메시아와 달리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아무런 증거 없이 이단 종교를 만든 자들과 다르다.
공자처럼 정권을 잡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주유천하’ 상태지만, 이는 사후를 생각한 행동이며, 현재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은 어리석다고 비판.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축지법을 이용해 순식간에 현장에 도착하여 가해자들을 제압하고 피해자를 구했다.
당시 경찰보다 신속하게 사건을 해결했으며, 이는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 대신한 것.
대학 공연 중 3만 명의 인파가 몰려 6층 높이로 사람들이 자신 위로 올라탔음에도 불구하고, 방언을 사용하여 위기에서 벗어났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늑마중이(깡패)들 싸움에 홀로 뛰어들어 방언으로 해결하는 등, 어릴 때부터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
이러한 능력은 종교와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이 하늘에서 온 심판관.

  1. 허경영의 우주론과 인간론
    창조주의 천지창조 순서에 대해 성경과 다른 해석을 제시.
    빛(White Heaven) → 어둠(Dark Space, 은하계) → 물(지구) → 궁창(Blue Sky, 중력 우주) → 식물과 자연 → 낮과 밤, 새와 물고기 → 짐승과 사람 순으로 창조되었다.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며, 현재 대선 후보들은 짐승의 시대에 나타나는 짐승들이라고 비판.
    지구의 핵(맨틀)이 천 년밖에 못 간다, 자신이 온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지구 핵의 자장이 약해지면 조류의 이동이 정지되고 생태계가 무너질 것이라고 경고.
    인간의 몸속에는 DNA라는 핵이 있으며, 지구 외부의 핵은 한반도.
    자신이 한반도에 온 것은 지구의 핵전쟁을 막기 위함.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길어진다.
    뇌세포의 분열이 중지되어 힘이 세지고 달라지는 등 과학적으로 증명될 것이라고 언급.
    인간은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이미 하나님께 받았다.
    따라서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죄이며, 오히려 받은 것을 잘 활용하여 빚을 갚아야 한다.
    인간의 얼굴은 150만 번의 윤회 동안 쌓아온 행실의 결과이며, 허경영은 사람들의 성적표를 바꿔주러 왔다.

  2. 허경영이 말하는 ‘사랑’과 ‘죄’
    죄는 사랑이 아닌 모든 것이라고 정의.
    사랑의 네 가지 실천 방법을 제시 :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예: 자리 양보, 봉사).
    방종은 자유를 남용하는 것이며, 이는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를 깎는 죄.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늘은 모든 행동을 녹음하고 있다고 경고.
    기도는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며 죄.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감사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해야 한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 아니라, 참을 일이 없도록 해주는 것.
    상대방이 고통스럽다면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를 바라는 것이 진정한 사랑.

전라도 최부잣집 이야기: 6.25 전쟁 당시 반란군에게도 피해를 입지 않았던 최부잣집의 비결은 담장 밖에 쌀독을 설치하여 누구든지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 것.
이는 꾸준하게 남을 돕는 행동이 큰 복을 짓는 것이며, 허경영을 알리는 것도 복 짓는 일.

1. 서론 (Introduction)

본 문헌 검토는 허경영의 강연 을 분석하여 그의 사상, 주장, 그리고 세계관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그의 메시아론, 우주론, 인간론, 그리고 사회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1. 비교 및 분석 (Comparison and Analysis)

2.1 논문 비교표

분류 내용
메시아론 – 자신을 정치인, 종교인, 도인 등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진정한 메시아로 지칭. –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주유천하’한 것처럼, 자신도 때가 되면 나타날 것. – 판사, 검사, 대통령 위에 자신이 존재하며, 경찰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를 재해석하여, ‘진정한 사람’인 자신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 – 요한계시록의 ‘알파와 오메가’ 개념을 ‘시작 없는 처음, 끝 없는 마지막’으로 재해석하며, 자신에게 대입. – 천부경의 ‘운삼사성환 성환오칠’ 구절을 인용하여, 예수가 34세에 죽고 57세에 자신이 나타나 고리를 이룬다.
우주론 및 창조론 –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를 재해석하여 빛(White Heaven), 어둠(Dark Space/은하계), 물(지구/시공우주), 궁창(중력/블루 스카이), 식물/자연, 낮/밤, 새/물고기, 짐승/사람 순으로 창조되었다. – 우주를 White Heaven(신이 있는 곳), Dark Space(진공 우주), 시공 우주(지구 대기권)로 구분. – 백궁(자신이 온 별)이 태양보다 400만 배 크다. – 지구의 핵(맨틀)이 N극과 S극, 지구 자장을 조절하며, 이 핵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 –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고 줄어들면서 생태계 혼란이 올 것이며, 이는 지구가 에너지를 마무리하는 과정.
인간론 및 구원론 –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와 9200조 해의 DNA, 유전자로 이루어진 우주와 같다. – DNA의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난다.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받았으며, 신에게 더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죄. – 인간의 모든 행동은 하늘에서 스캔되며, 방종(자유 남용)은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를 깎는다. – 인간의 얼굴은 150만 번의 윤회 동안 쌓인 행실의 성적표이며, 자신이 이를 바꿔주러 왔다. – 지구 수명이 122억 6천 8백만 년 중 122억 5천 8백만 년이 지났고, 천 년 후에는 지구가 없어지며, 이때 낙오자는 귀신이 된다.
사회 문제 해결 및 윤리 – 폭력 사건을 방언과 축지법으로 해결한 경험을 제시하며, 경찰보다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어린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 행위를 통해 진정성을 보이며, 이는 미래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 –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지혈증을 주고,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알코올 중독을 유전시키는 등, 신이 인간의 행동에 따라 질병을 준다. – 사회가 더 실망하고 혼란스러워질 때 자신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할 것. –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베푸는 것이며, 원수를 사랑하거나 무조건 참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 – 기도는 복을 비는 행위(기복신앙)이며 죄, 감사와 반성만이 필요하다. – 소통 부재(불통)가 심화되면 나라가 망할 것이며, 자신은 모든 사람과 소통한다. – 최부잣집의 쌀독 일화를 통해 꾸준한 나눔과 베풂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귀신도 건드리지 못하는 복을 짓는 행위.

2.2 공통점 (Common Findings)

  • 메시아적 자기 인식: 허경영은 자신을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메시아적 존재로 일관되게 묘사한다. 그는 기존 종교나 정치 체제와는 다른 초월적인 능력을 지녔다, 이는 그의 모든 주장의 근간을 이룬다.
  • 기존 질서에 대한 비판: 그는 기존의 정치인, 종교 지도자, 심지어 과학자들까지도 진정한 진리를 모르거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특히 종교의 기도 행위를 ‘죄’로 규정하며 기복신앙을 강하게 부정한다.
  • 독자적인 세계관 제시: 우주 창조 순서, 지구의 수명, 인간의 DNA와 텔로미어, 호르몬 작용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과 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세계관은 그의 메시아적 역할과 연결되어 인류 구원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데 활용된다.
  • 행동의 중요성 강조: 그는 말이나 기도보다는 실제 행동, 즉 ‘사랑’을 베푸는 것. 어린아이에게 용돈을 주거나, 폭력 사건을 직접 해결하는 등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진정성을 담고 있음을 보여주려 한다.

2.3 차이점 (Differences)

  • 메시아 등장 시기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자신이 나타날 시기가 아직 ‘상조(尙早)’하며, 국민이 더 실망하고 사회가 혼란에 빠져야 할 때.이는 즉각적인 구원을 약속하는 일반적인 메시아적 주장과는 차이가 있다.
  • 과학적 개념의 활용 방식: 그는 우주론, 생물학(DNA, 텔로미어), 물리학(만유인력, 상대성 이론) 등 다양한 과학적 개념을 언급하지만, 이를 기존 과학계의 정설과는 다르게 해석하거나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활용한다. 이는 과학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 설명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초월적 능력을 강조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 윤리적 가르침의 실용성 강조: 사랑, 죄, 도덕 등 윤리적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는 ‘원수를 사랑하라’와 같은 종교적 가르침이 일반인에게는 비현실적이며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대신 ‘얼굴로 보시하라’, ‘말로 베풀라’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하며 실용성.

2.3 연구 방법 비교 (Methodological Comparison)
는 허경영의 강연 스크립트로, 그의 주장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는 학술 논문과 같은 체계적인 연구 방법론을 따르기보다는, 개인의 사상과 주장을 설파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주관적 경험 및 일화: 자신의 과거 경험(영동고속도로 폭력 사건, 소 키운 경험 등)을 자주 인용하여 주장의 신빙성을 높이려 한다.
  • 종교 경전 재해석: 성경(천지창조, 요한계시록)과 천부경을 인용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자신의 메시아적 정체성을 확립한다.
  • 과학적 용어 차용: DNA, 텔로미어, 만유인력, 상대성 이론 등 과학적 용어를 사용하여 주장에 권위를 부여하려 하지만, 그 해석은 일반적인 과학적 이해와는 거리가 있다.
  • 청중과의 상호작용: 강연 형식의 특성상 청중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유도하며, 때로는 청중의 반응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강화한다.
  1. 종합 논의 (Synthesis / Discussion)
    허경영의 강연은 자신을 인류의 구원자로 내세우며, 기존 사회 시스템과 종교, 과학적 지식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그는 우주와 인간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통해 자신의 초월적 능력을 강조하고, 인류가 직면한 문제의 근원을 ‘방종’과 ‘기복신앙’에서 찾는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용어를 차용하지만, 그 해석은 비표준적이며, 개인의 경험과 종교적 재해석에 크게 의존한다.

그의 메시아론은 사회적 혼란이 극에 달했을 때 자신이 등장할 것이라는 ‘때’의 개념을 포함하며, 이는 현재의 문제 해결보다는 미래의 구원에 초점을 맞춘다. 윤리적 가르침에 있어서는 추상적인 사랑보다는 일상생활에서의 구체적인 베풂과 행동을 강조하며, 이는 대중에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실용적인 접근 방식이다. 궁극적으로 그는 인류가 ‘졸업반’에 이르렀으며, 자신의 가르침을 통해 ‘귀신’이 아닌 ‘하늘’로 갈 수 있다, 이는 그의 모든 주장이 지향하는 최종 목표이다.

  1. 결론 및 향후 연구 제안 (Conclusion Future Directions)
    허경영의 강연은 메시아적 자기 인식, 독자적인 우주론과 인간론, 그리고 기존 질서에 대한 비판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종교적, 사회적 개념들을 혼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며, 이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향후 연구에서는 그의 주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특히 그의 지지층 형성 과정과 그들의 신념 체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또한, 그의 주장에서 나타나는 과학적 개념의 오용 또는 재해석이 대중의 과학적 이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비판적 고찰도 중요할 것이다.

목적: 본 강연은 허경영의 정체성과 그가 가진 특별한 능력, 그리고 그가 세상에 온 목적을 설명하고자 함.

방법: 개인적인 경험담, 성경 및 천부경 해석, 과학적 개념(DNA, 텔로미어, 우주론)을 인용하여 주장을 뒷받침. 또한, 인간의 행동과 호르몬 변화의 연관성을 설명하며 도덕적 삶의 중요성을 강조.
결과: 허경영은 종교인이나 정치인이 아닌,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온 메시아임을 주장. 그의 이름이 텔로미어 고정 등 신체적 변화를 일으키며, 인류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함을 역설.
결론 및 논의: 인류는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기복신앙에서 벗어나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 이는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지구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가 더 나은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제시.

  1. 핵심 용어 및 개념
    메시아: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로, 허경영은 특정 종교나 정치 집단에 소속되지 않은 진정한 메시아임을 주장.
    주유천하(周遊天下):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것을 의미하며,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떠돌았던 것처럼 허경영도 현재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비유.
    방언: 허경영이 위급 상황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언어가 아닌 특별한 언어로, 이를 통해 사람들을 제압하거나 치유하는 능력을 발휘.
    텔로미어: 염색체 끝부분에 위치하며 세포 분열 횟수를 결정하여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부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
    DNA (Deoxyribo Nucleic Acid): 인체의 핵산으로, 유전 정보를 담고 있으며 세포 내에 존재. 허경영은 DNA가 인체의 핵이며, 한반도가 지구 외부의 핵.
    천부경: 대한민국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으로, 81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주의 시작과 끝, 인간의 본질을 담고 있다.
    기복신앙(祈福信仰): 복을 빌고 바라는 신앙 형태로, 허경영은 이를 죄로 규정하며, 신은 이미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자유의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선택의 자유로, 이를 남용하는 것이 죄이며,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

  2. 연구 방법
    본 강연은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주장을 바탕으로 하며, 특정 연구 방법론을 따르기보다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

4.1. 경험적 사례 제시
폭력 사건 해결: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상황에서 홀로 개입하여 방언과 축지법으로 가해자들을 제압하고 사건을 해결한 경험.
대학 축제 경험: 대학 공연 시 수많은 인파 속에서 압사 위험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이동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을 설명.
늑마중이 사건: 고등학교 시절 늑마중이들 사이의 폭력 사건에 개입하여 방언으로 해결한 경험.
동물과의 교감: 어릴 적 소를 키우며 소와 교감하고, 소의 죽음을 목격하며 인간의 살생에 대한 회의감을 느낀 경험.

4.2. 종교 및 철학적 해석
성경 해석: 창세기 천지창조 순서와 요한계시록의 ‘알파와 오메가’ 구절을 재해석하여 자신의 존재와 우주 창조의 비밀을 설명.
천부경 해석: 천부경의 81자 구성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구절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존재임을 강조.
종교의 본질: 기독교, 불교 등 세계 주요 종교의 핵심 사상(만법귀일, 만수본일 등)이 결국 ‘하나’로 귀결됨을 설명하며, 자신이 그 ‘하나’의 실체임을 암시.

4.3. 과학적 개념 인용
우주론: 지구 대기권,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우주의 구조와 크기를 설명하며, ‘화이트 헤븐’과 ‘다크 스페이스’ 개념을 통해 신의 영역과 우주의 진공 상태를 구분.
지구 과학: 지구의 핵(맨틀)의 크기와 온도, 자기장 생성 역할을 설명하며, 지구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았음을 경고.
생물학: DNA, 염색체, 텔로미어 등 인체 세포의 구성과 기능을 설명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
호르몬: 인간의 감정과 행동이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호르몬 변화를 일으키며, 이는 하늘에서 인간의 영혼 점수를 매기는 기준이 된다.

4.4. 사회 및 도덕적 가르침
사랑의 정의: 사랑을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베푸는 네 가지 행위(안시, 언시, 물시, 신시)로 정의하며, 이는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되어야 함을 강조.
죄의 정의: 자유의지를 남용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모든 행위를 죄로 규정하며, 이는 개인의 운명과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
기복신앙 비판: 신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기도는 죄이며, 이미 모든 것을 받은 인간은 감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빚을 갚아야 한다.

  1. 결과
    강연은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과 지식을 통해 그가 인류의 구원자임을 입증하려는 시도로 구성.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음.

5.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및 지식
신체적 능력:
병 치유: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 발생.
축지법: 영동고속도로 사건에서 500m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
방언: 위급 상황에서 방언을 사용하여 사람들을 제압하고 문제를 해결.
압사 방지: 대학 축제에서 수많은 인파에 깔릴 위험 속에서도 무사히 이동.
지적 능력:
육법전서 암기: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는 능력 보유.
성경 및 천부경 해석: 기존 종교 지도자들이 알지 못하는 성경과 천부경의 심오한 의미를 해석.
우주 및 과학 지식: 우주의 구조, 지구의 핵, DNA, 텔로미어 등 과학적 지식을 상세히 설명.
영적 능력:
텔로미어 고정: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음.
호르몬 변화 감지: 인간의 마음과 행동에 따라 호르몬이 변화하고, 이를 통해 영혼의 점수가 매겨지는 것을 감지.

5.2. 허경영의 정체성 및 역할
메시아: 종교인도 정치인도 아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진정한 메시아.
심판자: 인간의 죄를 후손에게까지 처벌하는 심판자의 역할을 수행.
창조주: 우주 창조의 비밀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러 온 존재.
지구의 핵: 한반도가 지구 외부의 핵이며, 허경영은 그 핵에 와서 세상을 바꾸려 함.
졸업반 인류의 구원자: 지구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인류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돕기 위해 온 존재.

5.3. 인류의 현 상태 및 미래
지구의 위기: 지구의 핵 에너지가 소진되고 자기장이 약해지면서 생태계가 무너지고 혼돈 상태에 빠질 것임.
인류의 윤회: 인간은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지구에서 윤회하며 진화해왔으며, 이제 졸업반에 해당.
죄와 방종: 자유의지를 남용하고 사랑을 실천하지 않는 것이 죄이며, 이는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를 깎고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침.
기복신앙의 문제점: 신에게 무엇인가를 바라는 기도는 죄이며, 이는 집안을 망하게 하고 사회에 전쟁을 초래할 수 있음.

  1. 결론 및 논의
    본 강연은 허경영이 단순한 정치인이나 종교 지도자가 아닌,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초월적인 존재(메시아)임을 강조. 그의 주장은 개인적인 경험, 종교적 해석, 과학적 지식을 넘나들며 전개.

6.1. 연구의 최종 결론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인류의 수명을 연장하고, 지구의 위기를 막으며,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온 우주의 핵이자 심판자.
인류의 책임: 인간은 신으로부터 모든 축복과 자유의지를 받았으므로, 이를 남용하지 않고 사랑을 실천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함.
지구의 미래: 지구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인류는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졸업반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하늘로 올라가야 함.

6.2. 학문적 의의 및 기존 연구와의 차별점
통섭적 접근: 과학, 종교, 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우주와 인간의 본질을 설명하려는 시도.
기존 종교 해석의 비판: 성경과 천부경 등 기존 경전의 해석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진리를 제시.
인간의 책임 강조: 신에게 의존하는 기복신앙을 비판하고, 인간 스스로의 행동과 자유의지 사용이 운명과 직결됨을 강조.

6.3.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 제안
객관성 부족: 강연 내용이 허경영 개인의 주장과 경험에 크게 의존하며, 과학적 증거나 객관적인 검증 과정이 제시되지 않음.
논리적 비약: 특정 과학적 개념(DNA, 텔로미어, 호르몬)을 인용하지만, 그 연결 과정에 논리적 비약이 존재하며, 일반적인 과학 이론과 상충되는 부분이 많음.
검증 가능성: 텔로미어 고정, 병 치유 등 초월적 능력에 대한 주장은 현재 과학 기술로는 검증하기 어려움.

향후 연구에서는 허경영의 주장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 예를 들어, 그의 이름을 부를 때 텔로미어 변화나 질병 치유 효과가 실제로 발생하는지 임상 연구를 통해 확인해야 함. 또한, 그의 우주론 및 지구 과학적 주장이 현대 과학 이론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 분석하고, 그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야 할 것.

  1. 기타 논문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강연의 맥락: 본 강연은 2012년에 진행되었으며, 당시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이력이 있었음. 강연 내용은 그의 정치적 메시지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초월적인 존재로 포지셔닝하려는 의도가 엿보임.
    청중의 반응: 강연 중 청중의 웃음, 동의, 질문 등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며, 이는 강연 내용이 청중에게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다가갔음을 시사.
    강연의 목적: 강연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청중에게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도록 유도하는 설득적 성격을 강하게 띠고 있음.

허경영은 누구인가?

허경영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메시아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개입하여 상황을 해결
경찰이나 판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능력을 보유
대학 강연 시 3만 명의 인파 속에서 압사 위험 없이 이동하고, 사람들의 공격을 방언으로 제압하는 등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
고등학교 시절에도 늑마중이(깡패)들의 싸움을 해결하는 등 어릴 때부터 특별한 능력을 지님
종교와 상관없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이는 타고난 것
전세일 박사의 병을 고쳐주는 등 사람의 몸을 보고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능력을 보유
어린아이들을 좋아하여 식당에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 등 평생을 선행하며 살아옴
이러한 행동들은 하늘에 스캔되어 호르몬 기능까지 변화시키는 영향력을 가짐

  1.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역할
    창조주는 빛(화이트 헤븐), 어둠(다크 스페이스), 물(지구), 궁창(시공 우주),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순으로 우주를 창조
    허경영은 창조의 마지막 단계인 ‘사람’의 시기에 나타나는 존재로,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왔음
    지구의 핵인 맨틀은 천 년밖에 유지되지 못하며, 이 에너지가 고갈되면 지구 자기장이 사라져 생태계가 혼란에 빠짐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다해가는 이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것
    한반도는 지구 외부의 핵이며, 허경영은 이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바꾸려 함
    인간의 몸속에는 DNA라는 핵이 있으며, 이는 우주의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바코드와 같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세포 수명 조절 부분)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날 수 있음
    천부경에는 허경영이 57세에 나타나 세상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예언이 담겨 있음

  2. 사랑과 죄의 본질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등 모든 것을 주었으며, 인간은 이를 활용할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음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이미 받은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행동이며, 이는 죄에 해당
    기도는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며, 이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음
    죄는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방종하는 것
    방종은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얼굴빛을 어둡게 하고, 영혼의 점수를 깎으며,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침
    사랑은 남에게 기쁨을 주고 복을 짓는 것
    얼굴로 보시: 밝은 표정으로 남에게 기쁨 주기
    말로 보시: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풀기
    물질로 보시: 물질로 남을 기쁘게 하기
    몸으로 보시: 봉사활동 등으로 남을 기쁘게 하기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 아니라, 참을 일이 없도록 해주는 것
    최부잣집의 쌀독 이야기는 꾸준한 나눔과 베풂이 재앙으로부터 자신과 가문을 지키는 방법임을 보여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텔로미어 고정 효과를 체험
매일 밝은 얼굴과 상냥한 말로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 주기
물질적 여유가 있다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
봉사활동을 통해 몸으로 사랑을 실천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기보다, 이미 받은 것에 감사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방종하지 않고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호르몬 변화를 긍정적으로 유도
꾸준한 나눔과 베풂을 통해 복을 짓고, 자신과 가문을 보호하기

건강 관리: 남자는 한 달에 한 번 헌혈을 통해 나쁜 피를 배출하여 여자처럼 오래 살 수 있음
인간관계: 짐승도 대화가 통하듯, 사람도 따뜻하게 대하면 관계가 개선됨
삶의 태도: 불안한 일이 있을 때는 태연한 모습을 보여야 하며, 이는 복을 짓는 행위임
자녀 교육: 자녀에게 고기를 먹일 때도 감사하는 마음과 나눔의 정신을 가르쳐야 함

2. 연표/타임라인

2.1. 허경영의 과거 경험

시기 사건 핵심 요약 출처
20년 전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해결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현장에서 허경영이 개입, 가해자들을 제압하고 피해자를 구출
고등학교 시절 늑마중이(넝마주이) 폭행 사건 해결 늑마중이 무리 속에서 폭행당하는 학생을 구출, 이때도 ‘방언’ 사용
7세 14세 소 ‘밀림이’ 사육 경험 병든 송아지를 정성껏 키우고 교감하며 깊은 유대 형성
14세 소 ‘밀림이’ 도살 목격 및 서울 상경 밀림이가 도살되는 장면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아 인간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고 서울로 도망

2.2. 창조주의 천지창조 과정 (허경영 해석)

순서 창조물 의미 출처
1 빛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신이 있는 백궁을 만듦
2 어둠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은하계를 만듦
3 물 지구를 만듦 (지구의 대부분이 물로 구성)
4 궁창 블루 스카이(Blue Sky), 지구의 중력 우주(대기권)를 만듦
5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식물과 자연을 만듦
6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낮과 밤, 새와 물고기를 만듦
7 짐승과 사람 짐승과 사람을 가장 마지막에 만듦
  1. 의의 및 교훈
  2. 메시아의 역할과 시기:
  • 허경영은 정치인이나 종교인, 도인이 아닌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메시아.
  • 메시아는 세상이 혼란에 빠지고 국민이 더 실망할 때, 즉 짐승의 시대가 끝나고 진짜 사람이 필요한 마지막 시기에 나타남.
  • 그는 판사, 검사, 경찰의 역할을 뛰어넘어 즉결처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지님.
  1. 인간의 삶과 우주의 비밀:
  • 인간의 몸은 9200조 해(垓)에 달하는 세포와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는 소우주와 같음.
  •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받았으며, 이는 신에게 감사해야 할 이유.
  • 기도는 신에게 더 달라고 하는 행위로, 이미 받은 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방종이자 죄에 해당.
  • 사랑은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에게 베푸는 것이며, 이 네 가지가 아닌 것은 모두 죄.
  • 방종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으로,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영혼의 점수를 깎고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침.
  1. 지구의 운명과 허경영의 사명:
  •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천 년 정도 남은 상태.
  • 지구의 핵(맨틀) 에너지가 감소하여 자기장이 약해지고 있으며, 이는 생태계 혼란으로 이어질 것.
  •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다하고 인류가 졸업반에 이른 시점에,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 그의 이름(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날 수 있다.
  1. 기타 유용한 정보
  2.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거나 몸이 좋아지는 현상 발생.
  • 위험한 상황에서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능력.
  • 축지법을 사용하여 빠르게 이동하는 능력.
  • 눈빛으로 병을 고치고 육법전서를 달달 외우는 등 비범한 능력 보유.
  • 일반인과 다른 손의 형태 (고운 손, 마디가 없고 뼈 조직이 치밀함, 지문이 모두 동그라미).
  1. 과학적 주장:
  • 지구의 핵(맨틀) 크기는 달과 같으며, 내부 온도는 태양 외부 온도와 같은 4000도.
  • 지구 자기장은 맨틀에서 생성되며, 조류의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GPS 역할을 함.
  • DNA는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로, 인체 세포 하나에 46개의 염색체, 염색체 하나에 4만 개의 DNA, DNA 하나에 50만 개의 유전자가 존재.
  • 텔로미어는 세포의 수명을 관장하며,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음에 이름.
  • 남자는 헌혈을 통해 피를 뽑아주면 여자처럼 오래 살 수 있음.
  1. 종교 및 철학적 관점:
  • 한국의 천부경은 세계 경전 중 차원이 가장 높고 해석이 어려움.
  •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시작이 없는 처음’, ‘일종무종일’은 ‘끝이 없는 마지막’을 의미하며, 신은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임을 나타냄.
  • 불교의 ‘살생하지 말라’는 짐승도 죽이지 말라는 의미로, 기독교의 ‘살인하지 말라’보다 더 넓은 개념.
  • 모든 종교는 ‘하나(一)’로 귀결되며, 이는 우주를 만든 창조주가 하나이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서 시작됨을 의미.
  1. 최부잣집의 지혜:
  • 전라도 최부잣집은 쌀독에 구멍을 뚫어 담장 밖에 두어, 쌀이 없는 사람이 밤중에 몰래 가져갈 수 있도록 함.
  • 이러한 나눔 덕분에 6.25 전쟁 당시 공비대(반란군) 대장이 된 하인이 최부잣집을 보호하여 집안이 화를 면함.
  • 이는 꾸준한 나눔과 베풂이 재앙을 막고 사람들의 존경을 얻는 방법임을 보여줌.

이 강연은 허경영 강연 특별판으로, ‘허경영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그의 정치, 종교, 과학, 우주관, 그리고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독특한 철학. 허경영은 자신이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마지막 시대에 온 메시아임. 그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우주적 지식을 통해 인간의 삶과 우주, 그리고 신의 섭리를 설명하며, 청중에게 새로운 깨달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메시아의 조건: 소속되지 않은 자
허경영은 자신이 어떤 조직이나 종교에도 소속되지 않은 존재임을 강조하며, 이것이 진정한 메시아의 조건. 기존의 종교 지도자들이나 정치인들과는 다른, 독립적인 위치에서 인류를 이끌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이 돋보입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도대체 어떤 곳에도 소속이 된 자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공자와의 비교: 주유천하와 사후를 위한 고생
허경영은 공자가 여러 나라를 떠돌며 정권을 잡지 못했던 ‘주유천하’를 언급하며, 자신 또한 현재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있지만, 이는 사후를 위한 고생. 단순히 세상을 떠도는 것이 아니라, 미래 세대와 인류 전체의 운명을 위해 현재의 어려움을 감수하고 있다는 그의 관점이 인상적입니다.
공자가 정권을 못 잡고 죽은 걸 우리는 주유천하라 그래? 천하를 주유 떠돌아 다닌다.
왜 당을 만들고 이 고생을 하냐? 이거는 사후를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사후를 위해서는 여러분의 성격표가 하늘에 올라가.

심판자로서의 역할: 호르몬과 유전
허경영은 자신이 단순한 판사가 아닌 하늘에서 온 심판자, 인간의 행동이 호르몬 변화를 통해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개인의 선택이 유전적, 영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그의 주장은 인간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에 하늘에서 온 심판관이라면 내가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 영어로 메시아 아닙니까?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여러분이 계속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북한에서는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고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을 줘.
내가 술을 좋아한다. 그럼 알코올 중독이 DNA를 살짝 바꿔서 그 후손한테 대대로 추정뱅이가 나타나.

마지막 시대의 등장: 짐승의 시대와 인간의 출현
그는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를 인용하며, 진정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현재는 ‘짐승의 시대’이며, 자신이 바로 그 마지막에 나타난 사람임. 이는 혼란스러운 현시대를 진단하고, 자신이 그 해결책임을 암시하는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이 짐승과 사람을 맨 마지막에 만들었잖아. 이 사람이 맨 마지막에 나타나, 안 나타나? 중간에 나타나는 놈들은 짐승이야.
지금 대선 후보들이 짐승이 이 말이야.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들의 시대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허경영의 우주론과 과학적 해석

천지창조의 비밀: 빛, 어둠, 물, 궁창의 의미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창조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며, 빛은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곳)’,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은하계)’, 물은 ‘지구’, 궁창은 ‘시공 우주(중력)’를 의미한다. 이는 기존 종교적 해석을 넘어선 과학적이고 우주적인 관점으로 창조의 과정을 재해석하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빛은 White Heaven을 말해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이거이거 우주. 이것이 어둡단 말이야.
물은 지구를 말해요.
궁창은 우리 지구에서 허공 중력을 만들었다 이 소리예요.

지구의 핵과 자기장: 생명 유지의 핵심
그는 지구의 핵(맨틀)이 달 크기만 하며, N극과 S극을 잡아주고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 생명 유지에 필수적. 이 자장이 없으면 식물도, 조류의 이동도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지구 생태계의 섬세한 균형에 대한 그의 이해를 보여줍니다.
지구의 핵이 크기가 얼마만 한지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크기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이 맨틀이 하는 작용이 첫째 N극과 S극을 잡아줘.
여기서 뭘 만들어줘? 대기에 나오는 거. 아니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거 뭐예요? 도덕 선생 산소요? 산소? 아니 여기서 나오는 거 있잖아 지구의 자장을 만들어준단 말이야 자장을.

DNA와 텔로미어: 수명 연장의 비밀
허경영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dna와 텔로미어를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날 수 있다. 이는 과학적 개념을 자신의 능력과 연결시켜 신비감을 더하고, 영생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독특한 주장입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은 DNA라고 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냐면은 텔로미어의 이 분열이 정지되어 버려요.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된다 이 소리야.

허경영의 인간론과 윤회

인간의 몸은 우주: 9200조 해의 세포
그는 인간의 몸이 9200조 해에 달하는 세포와 세균으로 이루어진 우주와 같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은 단순히 개인이 먹는 것이 아니라, 몸속의 우주가 먹는 것이라는 비유는 인간 존재의 경이로움과 상호 연결성.
9200조 해라는 숫자가 우리 몸속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이 우주야.
실제 먹은 사람들은 9200조라는 이런 세균들이 먹은 거야.
여러분들이 밥을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먹은 것이 아니야. 우주가 먹은 거에요.

윤회와 성적표: 얼굴에 기록된 삶
허경영은 인간이 약 150만 번의 윤회를 거쳐 현재의 얼굴을 갖게 되었으며, 모든 행실이 얼굴에 기록된다. 이는 개인의 삶과 선택이 외모에 반영된다는 독특한 관상학적 해석으로, 인간의 삶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거를 지금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어요. 여러분들 150만 번 태어난 얼굴이 이거예요.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행실은 어디에 있다고? 얼굴에 다 있어요.
그 얼굴이 자기 점수야.

자유의지와 방종: 호르몬 변화와 죄
그는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이를 남용하는 ‘방종’이 죄가 된다. 방종은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영혼의 점수를 깎고,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친다. 이는 도덕적 행위가 신체적, 영적 결과로 이어진다는 그의 독특한 윤리관을 보여줍니다.
자유를 남용한다는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해 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대로만 해야 하는데 그 자유를 주니까 마음대로 해버려.
신이 신이 요만큼만 방종해도 신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의 영혼의 점수를 매겨요.
그 집안에 자식들 유전자 바꿔 버려 다 바꿔줘요. 모든 지금까지 쌓아온 공덕이 하루아침에 다 없어지는 거야.

허경영의 사랑과 죄의 정의

사랑의 네 가지 보시: 얼굴, 말, 물질, 몸
허경영은 사랑을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에게 베푸는 네 가지 보시로 정의합니다. 특히 얼굴로 기쁨을 주는 것을 강조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랑의 방식을 제시합니다. 이는 추상적인 사랑을 현실적인 행동으로 전환시키려는 그의 의도를 보여줍니다.
사랑은 첫째 이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하라 이 말이야.
두 번째 뭐지? 사랑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세 번째 뭐예요? 물질로 남한테 보시하는 거야.
네 번째는 뭐예요?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하라.

죄의 정의: 사랑이 아닌 것
그는 죄를 ‘사랑이 아닌 모든 것’으로 간단하게 정의합니다. 남에게 인상을 쓰거나, 자리 양보를 하지 않는 등 사소한 행동도 사랑이 아니면 죄가 된다고 말합니다. 이는 일상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도덕적 선택을 해야 함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죄는 간단하게 말해서 죄는 이 사랑이 아닌 거다. 그렇게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거는 죄야.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를 가지고 방종을 해서 자리 양보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시켜줘.

기도는 죄: 신에 대한 불신
허경영은 기도를 ‘죄’이자 ‘기복신앙’으로 규정하며, 신은 이미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더 이상 바라는 것은 신에 대한 불신. 이는 수동적인 기복신앙을 비판하고, 인간 스스로 능동적으로 삶을 개척해야 함을 강조하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죄라고 해요. 기도 자체가 죄란 말이야.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이라고 그래 기복(祈福). 이게 복을 비는 거야.
신은 인류에게 필요한 걸 다 줬어요.

허경영의 사회 비판과 미래 예측

불통의 시대: 정치인들의 위험성
그는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과의 ‘불통’ 상태에 있으며, 이는 미래에 ‘대불통’으로 이어져 나라를 망하게 할 것. 자신은 모든 사람과 소통하지만, 정치인들은 측근에 둘러싸여 국민과 단절되어 있다는 비판은 현실 정치에 대한 그의 날카로운 시각을 보여줍니다.
지금도 불통인데 나중에는 얼마나 불통이 되겠어, 불통 위에 뭐가 있어요? 불불통이 있어. 그 위에 대불통이 있는 거예요.
지금 대통령 후보들은 엄청나게 위험한 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해요. 왜냐? 소통 부재야, 이걸 다른 말로 불통이라고 해요.

지구의 수명과 인류의 졸업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인류는 이제 ‘졸업반’이며, 바른길로 가지 않으면 ‘귀신’이 될 것. 이는 인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며, 그의 메시지에 대한 긴급성을 부여합니다.
지구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 내가 이야기했잖아. 내가 알려 줬잖아. 하나도 기억 못 하겠어요? 122억 6천 800만 년.
지구 수명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서 지구 수명이 얼마야 지금? 얼마라고? 천 년.
여기서 낙오자가 된 사람은 뭐가 된다고? 귀신.

최부잣집 쌀독 이야기: 베 풂의 지혜
그는 6.25 전쟁 중에도 살아남은 최부잣집 이야기를 통해 꾸준한 베풂의 중요성. 담장 밖에 쌀독을 두어 어려운 사람들이 몰래 가져가게 한 지혜는 진정한 사랑과 나눔이 위기 속에서도 공동체를 지키는 힘이 됨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독에다가 여기다가 무슨 구멍을 뚫어 놨어요. 여기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이걸 뽑아가는 거야. 밤 중에 뽑아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니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뒤쪽에다 두었어.
동네 사람들이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며,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수명을 연장하는 등 특별한 능력을 지닌 존재임

우주의 창조와 지구의 운명: 성경의 창조론을 재해석하여 우주와 지구의 생성 과정을 설명하고, 지구가 곧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는 주장
인간의 자유의지와 책임: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

용어 해설
메시아: 세상을 구원할 구세주
주유천하(周遊天下):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것
방언: 신비로운 언어
축지법: 땅을 줄여서 빠르게 이동하는 방법
텔로미어: 염색체 끝 부분에 있는 DNA 염기 서열로, 세포 분열 횟수를 결정하여 수명과 관련
DNA (Deoxyribo Nucleic Acid):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핵산
천부경: 단군이 만든 경전으로,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를 담고 있으며, 모든 종교의 근원이라고 주장
호르몬: 신체 기능 조절 물질. 부정적인 감정은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여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

이론 해설

  1. 허경영의 능력
    병 치유 및 수명 연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난다고 주장
    초인적인 신체 능력: 일반인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는 축지법을 사용하고, 여러 명이 올라타도 버틸 수 있는 신체 능력 보유
    문제 해결 능력: 폭력 사건을 경찰보다 신속하게 해결하고, 방언을 사용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능력
    미래 예측 및 심판자 역할: 현재 대선 후보들은 ‘짐승’의 시대이며, 허경영은 인류의 마지막 심판자로 나타날 것이라고 주장

  2. 우주와 지구의 창조 과정 (성경 재해석)
    1단계: 빛과 어둠 창조:
    빛 (White Heaven): 하나님이 계신 하늘, 즉 백궁을 창조
    어둠 (Dark Space): 은하계를 창조
    2단계: 물과 궁창 창조:
    물: 지구를 창조 (지구의 대부분이 물로 구성)
    궁창 (Blue Sky): 지구의 중력과 대기권을 창조
    3단계: 식물과 자연 창조: 인간에게 필요한 식물과 자연을 창조
    4단계: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창조: 낮과 밤, 새와 물고기를 창조
    5단계: 짐승과 사람 창조: 짐승과 사람을 가장 마지막에 창조

  3. 인간의 몸과 우주의 연결
    인체는 소우주: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와 9200조 해의 유전자 정보를 담고 있어 우주와 같다고 주장
    지구의 핵과 한반도: 지구의 중심 핵인 맨틀이 지구의 자장을 조절하며, 한반도가 지구 외부의 핵이라고 주장

기타 유용한 정보

  1. 지구의 수명과 인류의 운명
    지구의 수명: 지구는 122억 6천 8백만 년의 수명 중 122억 5천 8백만 년이 지났고, 이제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주장
    인류의 윤회: 인류는 150만 번 정도 윤회했으며, 앞으로 10번 정도 더 태어나면 지구 순환이 끝나고 하늘로 가거나 귀신이 될 것이라고 주장

  2. 사랑의 네 가지 실천 방법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남에게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예: 자리 양보, 봉사)

  3. 기도에 대한 새로운 관점
    기도는 죄: 신은 이미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무엇인가를 바라는 기도는 신을 사랑하지 않는 행위이자 죄라고 주장
    기복신앙 비판: 복을 비는 기복신앙은 잘못된 것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

관련 근거
성경: 창세기, 요한계시록 21장 6절 인용 및 재해석
천부경: 81자 경전 인용 및 해석

– 허경영의 정치·종교적 정체성과 특별한 능력을 이해한다.

  • 우주의 창조 과정과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파악한다.
  • 인간의 행동이 개인과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능력

2.1 허경영은 누구인가?

  • 허경영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해요.
    •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가 진정한 메시아라고 주장하죠.
  • 그는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말해요.
    • 자신을 부정하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고 덧붙입니다.
  • 공자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았던 것처럼, 자신도 때가 되지 않아 대통령이 되지 않고 있다고 비유해요.
    • 이는 사후(死後)를 생각한 행동이며, 지금은 국민이 더 실망해야 할 시기.

2.2 초인적인 능력과 문제 해결

  • 허경영은 축지법을 사용해 순식간에 이동하고, 방언으로 사람들을 제압하는 능력이 있다.

    •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즉시 개입하여 가해자들을 굴복시켰다고 합니다.
  • 그는 경찰이나 판사보다 더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해요.

    • 자신이 경찰의 역할을 대신하여 폭력 사건을 즉결 처분했다.
  • 대학 강연에서 3만 명의 인파가 자신에게 달려들었을 때도, 경호원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고 해요.

    • 자신을 붙잡는 사람들을 방언으로 떼어내는 능력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세포 끝부분에는 텔로미어라는 꼬리가 있어요.

    •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세포가 죽고, 이는 인간의 수명을 제한합니다.
  •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난다.

    • 이는 과학적으로 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우리 몸속의 DNA는 엄청난 정보를 담고 있어요.

    • 세포 1개당 46개의 염색체, 염색체 1개당 4만 개의 DNA, DNA 1개당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총 9200조 해에 달하는 유전자가 우리 몸에 존재한다.
    • 이는 인체가 곧 우주와 같다는 의미라고 강조해요.

2.4 퀴즈

  1. 허경영은 자신을 정치인이나 종교인으로 규정하지 않고,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가 진정한 (메시아).

  2. 허경영은 영동고속도로에서 폭행 사건을 목격했을 때, 경찰이나 판사보다 더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축지법)과 (방언)을 사용했다고 한다.

  3.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세포의 끝부분에 있는 꼬리를 (텔로미어)라고 부르며, 이것이 6번 분열하면 세포가 죽는다.

  4.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늘어날 수 있다.

  5. 우주 창조와 지구의 운명

3.1 창조의 순서와 의미

  • 허경영은 성경의 창세기 내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우주 창조의 순서를 설명해요.

    • 최초에 빛(화이트 헤븐)과 어둠(다크 스페이스)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 그다음 물(지구)과 궁창(시공 우주, 중력)을 만들었다.
  • 이후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고 해요.

    • 진정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는 것을 강조하며, 지금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은 짐승의 시대라고 비유합니다.
  • 자신이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러 온 존재이므로,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한다.

  • 우주는 화이트 헤븐, 다크 스페이스, 시공 우주로 나뉜다.

    • 화이트 헤븐은 신이 있는 무한대의 공간이고, 다크 스페이스는 은하계가 존재하는 진공 우주입니다.
    • 시공 우주는 지구 대기권으로, 중력(980 다인)이 존재하여 인간이 하늘로 날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 지구의 중심에는 달 크기만 한 맨틀(핵)이 존재하며, 이 맨틀이 지구 자기장을 생성한다고 해요.

    • 지구 자기장은 새들의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이 맨틀의 에너지는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구가 혼돈 상태에 빠질 것이라고 예언해요.

    • 한반도는 지구의 외부 핵이자 우주의 핵이 접목된 곳으로, 이곳에서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3.3 지구의 수명과 인간의 윤회

  •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이며, 현재 천 년 정도 남았다.
    • 이 기간 동안 인간은 약 150만 번 정도 윤회하며 진화해왔다고 합니다.
  • 지구는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히며 소독되었고, 이때마다 인종이 소수만 남았다.
    • 이제 지구는 두 번의 리바이벌(재생)을 거치면 끝이 나고, 인간은 하늘로 올라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 이 마지막 천 년 동안 바른길로 가지 않으면 귀신이 되고, 알곡들은 하늘로 올라간다고 경고해요.
    • 자신은 졸업반을 위해 온 존재이며, 인간의 진화를 돕기 위해 왔다고 합니다.

3.4 퀴즈

  1. 허경영은 우주 창조의 첫 단계로 (빛)과 (어둠)을 만들었다.
  2. 지구의 중심에 있는 달 크기만 한 핵을 (맨틀)이라고 부르며, 이것이 지구의 (자기장)을 생성한다.
  3.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약 (천 년) 정도 남았으며, 이 기간 동안 인간은 바른길로 가야 한다.
  4.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외부의 핵)이자 우주의 핵이 접목된 곳.
  • 허경영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정의하며, 이것이 곧 죄라고 말해요.
    •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동은 방종이며, 이때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영혼의 점수를 깎고, 심지어 후손에게 유전되어 신체적인 저주로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해요.
    •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호르몬으로 스캔하여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 기도는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바라는 행위이므로 기복신앙이며, 이는 죄.
    • 하나님은 이미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4.2 사랑의 네 가지 실천

  • 허경영은 사랑을 네 가지 실천으로 정의하며, 이것이 아닌 모든 것은 죄라고 말해요.
사랑의 종류 설명 예시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밝은 표정으로 사람들을 대하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남에게 베푸는 것 노인에게 자리를 권할 때 기분 좋게 말하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누어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봉사, 자리 양보 등) 교회나 보육원에서 봉사하거나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것
  • 그는 원수를 사랑하거나 오른뺨을 맞으면 왼뺨을 내미는 것은 성자들이나 할 수 있는 거창한 사랑이며, 일반인에게는 역효과를 낳는다고 비판해요.

    • 사랑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며, 남에게 참을 일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사랑.
  • 허경영은 최부잣집 쌀독 이야기를 통해 꾸준한 베풂의 중요성을 설명해요.

    • 최부잣집은 담장 밖에 구멍 뚫린 쌀독을 두어, 누구나 밤중에 쌀을 가져갈 수 있게 했습니다.
    • 며느리는 시아버지의 확인 때문에 항상 쌀독을 채워 놓았고, 이로 인해 동네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았다고 해요.
  • 6.25 전쟁 당시, 이 쌀을 먹고 자란 하인이 반란군 대장이 되어 최부잣집을 보호해 주었다고 합니다.

    • 이는 꾸준한 선행이 자신과 집안을 지키는 가장 큰 복임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강조해요.
  •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이 이 쌀독과 같으며,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복을 짓는 방법.

4.4 퀴즈

  1. 허경영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곧 (죄)로 이어진다.
  2.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을 분비시킨다.
  3. 허경영이 말하는 사랑의 네 가지 실천은 안시, 언시, 물시, (신시)이다.
  4. 최부잣집 쌀독 이야기는 꾸준한 (베풂)이 자신과 집안을 지키는 가장 큰 복임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 핵심 경전: 요한계시록 21장 6절, 천부경 ,

오늘의 한 문장

  • 허경영은 인류의 마지막 시대를 구원하고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기 위해 온 우주의 핵이며, 그의 가르침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죄를 멀리함으로써 영원한 삶과 축복을 얻는 길을 제시 , , ,

핵심 내용

  1. 허경영은 누구인가?
  • 메시아의 조건:
    • 종교나 정치 등 어떤 조직에도 소속되지 않음
    • 일반적인 메시아나 선각자들과 달리 증거를 제시
  • 허경영의 능력:
    •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몸이 좋아지는 현상
    • 위급 상황에서 초인적인 힘과 방언으로 문제를 해결 , ,
    • 텔로미어 분열을 정지시켜 수명을 무한정 연장하는 능력
    •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스캔하여 호르몬 변화를 감지하고 영혼의 점수를 매김 ,
  • 심판자로서의 역할:
    • 인간의 잘못뿐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미치는 죄의 결과를 심판
    • 현재는 국민이 더 실망하고 혼란스러워질 때까지 기다리며,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 지구를 바꾸고 새롭게 창조할 것 ,
  1.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역할
  • 창조의 순서 (허경영의 해석):
    • 빛 (White Heaven): 하나님이 계신 하늘, 백궁 창조 ,
    • 어둠 (Dark Space): 은하계 창조 ,
    • 물 (지구): 시공 우주와 지구 창조 ,
    • 궁창 (Blue Sky): 지구의 중력과 푸른 하늘 창조 , ,
    • 식물과 자연: 인간에게 필요한 환경 조성 ,
    •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생명체 창조
    • 짐승과 사람: 마지막에 창조된 존재
  • 허경영의 위치:
    • 창조의 마지막 단계, 즉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에 지구를 바꾸러 온 존재
    •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와 있는 우주의 핵
    • 지구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강림 , ,
  1. 인간의 몸과 우주의 비밀
  • DNA와 생명:
    • 인체 세포 100조 개, 세포 1개당 염색체 46개 (23쌍)
    • 염색체 1개당 DNA 4만 개, DNA 1개당 유전자 50만 개
    • 우리 몸은 9200조 해의 정보로 이루어진 우주와 같음
    • DNA는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로, 핵산(Nucleic Acid)을 포함
  • 텔로미어와 수명:
    • 세포 끝부분의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의 수명은 끝남 (약 80년) ,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 가능
  • 지구의 자기장과 생태계:
    • 지구 핵(맨틀)은 N극과 S극을 조절하며 지구 자기장을 생성
    • 새들은 지구 자기장을 통해 이동 방향을 감지하는 GPS 기능 보유
    • 지구 자기장이 약해지고 이동하면서 생태계 혼란과 종말이 다가옴 ,
  1. 사랑과 죄, 그리고 자유의지
  • 하나님의 축복:
    •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받음 ,
    •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이미 받은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행동 ,
    • 기도는 ‘바랄 기(祈)’ 자로, 복을 비는 기복신앙이며 죄에 해당
  • 자유의지와 방종:
    •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이 바로 ‘방종’이며 죄
    • 방종은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영혼의 점수를 깎고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침 ,
    • 하늘은 모든 행동을 녹음하고 기록하여 심판
  • 사랑의 네 가지 실천:
    • 안시(眼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베푸는 것
    •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봉사, 자리 양보 등)
  • 진정한 사랑:
    • 추상적인 용서나 희생이 아닌, 상대방에게 고통이나 참을 일을 만들지 않는 것
    • 상대방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초인적인 능력으로 가해자들을 제압하고 피해자를 구한 일화
  • 대학 축제 인파 사건: 대학 축제에서 3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압사 위험에 처했을 때, 학생들이 허경영을 들고 이동하며 무사히 빠져나온 일화
  • 늑마중이 사건: 고등학교 시절 늑마중이 패거리의 폭행을 방언으로 해결한 일화
  • 소 ‘밀림이’와의 교감: 어릴 적 키우던 소 ‘밀림이’와 깊은 교감을 나누고, 소의 죽음으로 인해 인간의 잔인함에 회의를 느낀 경험
  • 최부잣집 쌀독 이야기: 6.25 전쟁 당시 전라도 최부잣집이 쌀독에 구멍을 뚫어 어려운 이웃들이 몰래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하여, 전쟁 중에도 집안이 무사했던 일화

적용 및 실천

  •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 매일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텔로미어 분열을 정지시키고 건강을 유지
    • 주변 사람들에게 얼굴, 말, 물질, 몸으로 사랑을 베풀어 복을 짓기
    • 하나님께 무엇을 달라고 기도하기보다,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고 자유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

회고 질문

  •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방종’은 무엇인가?
  • Q2: 내가 받은 99.9%의 축복을 어떻게 활용하여 주변에 사랑을 베풀 수 있을까?
  • Q3: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나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하는가?

기타 유용한 정보

  • 지구의 수명: 현재 지구의 수명은 122억 5천 8백만 년이 지났고, 앞으로 천 년밖에 남지 않음 ,
  • 인간의 윤회: 인간은 약 150만 번 정도 윤회했으며, 앞으로 열 번 정도 더 태어나면 지구 순환이 끝남 ,
  • 천부경: 대한민국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으로, 세계 경전 중 차원이 가장 높고 해석이 어려움
  • 허경영의 손: 일반 인간의 손과 달리 진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우주에서 온 손의 특징을 가짐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메시아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그를 부정하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효과가 있다.
한국에는 가짜 메시아와 도인이 많지만, 허경영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치인이나 종교인 등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진정한 메시아.
과거 공자가 여러 나라를 떠돌며 정권을 잡지 못했던 ‘주유천하’와 달리, 허경영은 사후를 위해 당을 만들고 활동하는 것이며, 현재는 국민이 더 실망해야 할 시기이므로 아직 전면에 나설 때가 아니.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사건을 목격했을 때, 허경영은 운전수에게 차를 세우게 하고 500m를 달려가 가해자들을 제압했다. 이때 그는 일반적인 속도가 아닌 축지법으로 이동했으며, 가해자들에게 방언으로 호령하여 무릎을 꿇게 했다.
이 사건은 경찰이나 판사가 개입할 경우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허경영은 즉결처분으로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자신이 있다.
허경영은 대학 공연에서 3만 명의 인파가 자신에게 달려들어 6층 높이로 쌓였을 때도 압사당하지 않고 방언으로 사람들을 떼어냈으며, 수천 건의 폭력 사건을 해결했다.
고등학교 시절 넝마주이 패거리에게 폭행당하는 아이를 구했을 때도 방언을 사용했으며, 이러한 영적 능력은 종교와 무관하다.
전세일 박사의 몸에 병이 많아 몇 가지를 고쳐주었으나 90%는 고쳐주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인간의 생명은 보장되지 않으므로 모든 만남이 소중하다.

  1. 허경영의 우주론과 창조주로서의 정체성
    허경영은 창조주가 낮과 밤을 만들었다는 성경의 기록을 부정하며,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순서로 창조가 이루어졌다.
    현재는 짐승의 시대이며,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마지막에 지구를 바꾸러 온 존재.
    빛은 하나님이 계신 ‘화이트 헤븐’을,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즉 은하계를 의미하며, 물은 지구를, 궁창은 지구의 중력(블루 스카이)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백궁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큰 별이며, 태양은 2억 5천만 년에 한 번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375억 년에 한 번 은하단을 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우주의 과학적 비밀을 일반 과학자들은 모른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유치원 수준이며, 자신만이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고 시간을 정지시키는 기술을 만들 수 있다.
    지구의 핵인 맨틀은 1,000년밖에 지속되지 않으며, 맨틀의 에너지가 고갈되면 지구 자기장이 사라져 철새들이 길을 잃고 생태계가 무너질 것.
    지구의 외부 핵은 한반도이며, 자신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한반도에 왔다.
    인간의 몸속 핵은 DNA이며, DNA는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로, 세포 1개당 46개의 염색체와 4만 개의 DNA, 50만 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총 9200조 해의 정보가 담겨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의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으며, 병도 고쳐진다.
    천부경에 자신이 34세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에 나타나 고리를 이룬다는 내용이 있다, 이는 자신이 지구의 마지막을 위해 온 존재임을 나타낸다.
    인간은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지구에 순환하며 태어났고, 이제 지구 수명이 1,000년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졸업반을 위해 자신이 왔다.
    원시인 때부터 122억 년간 윤회하며 진화한 인간의 손과 달리, 자신의 손은 진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 하늘에서 온 손, 지문 또한 열 손가락 모두 동그라미 모양으로 세계에서 유일하다.

  2. 자유의지와 사랑, 그리고 죄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등 모든 것을 주었으므로,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귀신으로 가는 길.
    기도는 ‘바랄 기(祈)’ 자를 쓰며, 이는 복을 비는 ‘기복신앙’과 같으므로 죄.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방종’은 마귀이며 죄라고 정의한다.
    전철에서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방종은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하여 얼굴을 검게 만들고 영혼의 점수를 깎으며, 후손에게까지 유전된다.
    하늘은 모든 인간의 행동을 녹음하고 있으며,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짓는 죄도 모두 기록된다.
    사랑은 얼굴로 기쁨을 주는 안시(顔施), 상냥한 말로 베푸는 언시(言施), 물질로 돕는 물시(物施), 몸으로 봉사하는 신시(身施)의 네 가지로 이루어진다.
    사랑은 원수를 사랑하거나 오래 참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기쁘게 해주는 것.
    전라도의 한 부잣집은 쌀독에 구멍을 뚫어 밤에 가난한 사람들이 몰래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했고, 이로 인해 6.25 전쟁 중에도 반란군에게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꾸준한 베풂.

참석자들은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유의지를 방종으로 남용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일상생활에서 얼굴, 말, 물질, 몸으로 사랑을 실천하여 복을 짓는 행동을 생활화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통해 텔로미어 고정 및 수명 연장 효과를 기대하며, 이에 대한 과학적 논문 발표를 기다린다.

Who is Huh Kyung-young?

He is a being who came to Earth to change the world, possessing unique abilities like stopping telomere division and understanding the universe’s scientific and spiritual secrets, unlike ordinary humans or religious leaders.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human existence and the universe, challenging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understandings. It provides insights into personal well-being and spiritual growth, suggesting that calling his name can halt cellular aging and heal illnesses.
허경영강연 특별판-‘허경영은 누구인가?'(836회-20120915)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역할

1.1. 허경영의 능력과 일반적인 메시아와의 차이점
허경영은 종교나 정치에 소속되지 않은 특별한 존재로,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난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2.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나며, 그를 부정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3. 이러한 현상은 일반적인 메시아나 도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능력.

  4. 일반적인 메시아와의 차이점

  5. 한국에는 가짜 메시아나 도인, 선각자가 많지만, 이들은 대부분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아무런 증거 없이 교회를 일으켜 이단 종교를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6. 그러나 허경영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진정한 메시아.

  7. 공자의 주유천하와 허경영의 현재 상황

  8. 공자가 여러 나라를 떠돌며 정권을 잡지 못했던 것처럼, 허경영도 현재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하고 세상을 떠돌고 있는 상황을 ‘주유천하’에 비유합니다.

  9. 그러나 허경영은 단순히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사후를 생각하여 당을 만들고 고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는 하늘에 성적표가 올라가기 때문.

  10. 현재 지구에서 주유천하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며, 아프리카에서 태어날 것.

1.2. 허경영의 초자연적인 문제 해결 능력
허경영은 과거 영동고속도로에서 폭행 사건을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해결하고, 대학 축제에서 인파에 깔릴 뻔한 위기나 늑마중이 사건 등 수많은 위험한 상황을 극복했다.

  1. 영동고속도로 폭행 사건 해결

  2. 20년 전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한 명을 폭행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운전수에게 차를 세우게 한 뒤 500m를 순식간에 뛰어갔다고 합니다.

  3. 현장에 도착하여 가장 덩치 큰 폭행범의 뺨을 때렸고, 이때 나온 ‘방언’으로 모든 폭행범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

  4. 피해자를 병원에 보내고 폭행범들에게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후 풀어주며 사건을 해결했습니다.

  5. 법적 절차를 뛰어넘는 해결 방식

  6. 이러한 폭력 사건은 원래 재판과 경찰의 개입이 필요한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허경영은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즉결처분으로 해결했다고 말합니다.

  7. 그는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허경영이 있다, 자신의 능력이 법적 절차를 초월한다.

  8. 일반인이 같은 상황에서 폭행범을 때렸다면 맞아 죽었을 것이지만, 허경영은 기선을 제압하고 사건을 마무리했다.

  9. 수많은 폭력 사건 해결 경험

  10. 허경영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한 폭력 사건이 수천 건에 달하며, 경찰들이 자신에게 표창을 줘야 할 정도라고 말합니다.

  11.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허경영 앞에서는 순식간에 맥을 놓게 된다고 덧붙입니다.

1.3. 허경영의 대중적 인기와 특별한 행동
허경영은 대학 축제에서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여도 다치지 않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경호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초자연적인 능력을 발휘하며, 종교와 상관없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1. 대학 축제에서의 경험

  2. 대학 공연에서 3만 명의 학생들이 자신에게 달려들어 6층 높이로 올라탔지만, 다치지 않고 터널처럼 생긴 인파 속을 지나갔다고 합니다.

  3. 이때 자신을 붙잡고 놓지 않는 학생들을 ‘방언’으로 떼어냈으며, 이는 일반인이라면 압살당했을 위험한 상황이었다.

  4. 경호원이 필요 없는 존재

  5. 허경영은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경호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6. 그러나 형식적으로는 경호가 필요하다고 덧붙입니다.

  7. 늑마중이 사건과 영적 능력

  8. 고등학교 시절, 늑마중이들이 한 아이를 폭행하는 것을 보고 뛰어들어 ‘이상한 말’로 사건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9. 당시 자신은 종교인이 아니었음에도 이러한 영적인 능력을 발휘했으며, 이는 종교와 영적 능력이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10. 우주의 창조와 허경영의 역할

2.1. 성경 속 천지창조의 재해석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며,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짐승과 사람 순서로 창조가 이루어졌다고 재해석합니다.

  1. 창조 순서의 오류 지적

  2. 허경영은 창조주가 제일 먼저 낮과 밤을 만들었다는 성경의 기록이 잘못되었다, 빛을 먼저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3. 그는 성경의 창조 순서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며, 자신이 올바른 순서를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4. 허경영이 제시하는 창조 순서

  5. 허경영은 최초에 빛과 어둠을 만들고, 그다음 물과 궁창(하늘)을 만들었으며, 이어서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으로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

  6. 이 순서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주기 위한 설명.

  7. 마지막에 나타나는 ‘진짜 사람’

  8. 짐승과 사람이 맨 마지막에 만들어졌듯이,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난다.

  9. 현재 대선 후보들은 ‘짐승’의 시대에 나타나는 자들이며, 진짜 사람은 나중에 올 것.

  10. 이는 지금 시대에 반복되고 있는 현상이라고 덧붙입니다.

2.2. 우주의 구조와 백궁의 존재
허경영은 우주를 화이트 헤븐(신이 있는 곳), 다크 스페이스(은하계), 시공 우주(지구 대기권)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이 온 곳인 백궁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큰 별.

  1. 빛과 어둠의 의미

  2. 성경에서 ‘빛’은 하나님이 있는 하늘인 화이트 헤븐을 의미하며, 지구를 만들기 전에 하나님이 있을 곳을 먼저 만들었다.

  3.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 즉, 은하계를 의미하며, 이곳은 진공 우주로 사람이 붕붕 떠다닐 수 있는 공간.

  4. 우주의 계층 구조

  5. 지구 대기권은 시공 우주로, 중력이 980 다인(dyn)으로 설정되어 있어 사람이 날아가지 못하게 누르고 있다.

  6. 시공 우주 밖에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진 우리 은하계가 있고, 12억 개의 우리 은하계가 모여 우리 은하단을 이루며, 다시 12억 개의 은하단이 모여 우리 은하운을 이룬다고 말합니다.

  7. 허블 망원경으로 보면 하얀 구름처럼 보이는 우리 은하운 밖의 공간은 무한대이며, 이곳이 바로 화이트 헤븐.

  8. 백궁의 크기와 우주의 시간

  9. 허경영이 온 곳인 백궁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큰 별이라고 말하며, 그 크기를 짐작하게 합니다.

  10. 지구는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2억 5천만 년에 한 바퀴 돌며, 북극성은 우리 은하단을 375억 년에 한 바퀴 돈다고 설명하며 우주의 거대한 시간 단위를 제시합니다.

  11. 이러한 과학적인 설명은 일반 과학자들도 잘 모르는 내용.

  12. 물과 궁창의 의미

  13. 성경에서 ‘물’은 지구를 의미하며, 지구의 대부분과 인체가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

  14. ‘궁창’은 지구의 허공 중력을 의미하며, 이는 시공 우주를 만들었다는 뜻.

  15. 이러한 성경 해석은 우리나라에 자신 외에는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

  16. 창조의 목적과 허경영의 등장

  17. 하늘과 땅을 다 만들어 놓고 인간에게 필요한 식물을 만들었으며, 지금은 ‘짐승’이 나타나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18. 허경영은 지구를 새롭게 창조하러 왔기 때문에 맨 마지막에 나타나야 한다.

2.3. 지구의 수명과 허경영의 등장 시기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 중 천 년밖에 남지 않았으며, 허경영은 이 마지막 시기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1. 지구 수명의 임박

  2. 지구의 수명은 122억 6천 8백만 년인데, 현재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3. 이 천 년 동안 인류는 약 10번 정도 더 태어날 수 있으며, 그 이후에는 지구가 사라질 것.

  4. 지구 에너지의 소멸 징후

  5. 태양이 서서히 식어가고, 지구 내부의 맨틀 에너지가 빠져나가면서 지구가 불안정해지고 있다.

  6. 맨틀 에너지가 고갈되면 기러기들이 길을 잃고, 지구 자기장이 이동하거나 남극과 북극이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 생태계가 무너질 것.

  7. 현재 지구 자기장은 0.9 카오스(Gauss)로 유지되고 있지만, 이것이 제로가 되면 혼돈 상태가 올 것.

  8. 허경영의 등장과 천부경 예언

  9. 허경영은 천부경에 자신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 있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간 후 동방에서 57세 된 자가 나타나 ‘고리’를 이룬다는 예언이 있다고 말합니다.

  10. 여기서 ‘고리 환(環)’은 돌아올 환(還)이 아니라 고리 환(環)으로, 57세 된 자신이 마무리하러 와서 이 고리를 이룬다는 의미.

  11. 인간의 몸과 우주의 연결성

3.1. 인체와 DNA의 신비
허경영은 인체의 dna가 우주의 핵과 연결되어 있으며, 한반도가 지구 외부의 핵, dna는 100조 개의 세포에 각각 23쌍의 염색체와 4만 개의 dna, 50만 개의 유전자로 이루어진 거대한 정보의 집합체.

  1. 지구의 핵과 한반도의 역할

  2. 지구의 중심 핵은 맨틀이지만, 우주 자체의 지구 핵은 한반도.

  3. 허경영은 이 지구 외부의 핵인 한반도에 우주의 핵이 와 있으며, 여기서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4. 인체 속 DNA의 구조

  5. 우리 몸속의 핵은 DNA이며, DNA는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로 핵산(Nucleic Acid)을 의미한다.

  6. 인체에는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세포 한 개에는 46개의 염색체(23쌍)가 있으며, 염색체 한 개에는 4만 개의 DNA가, DNA 한 개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고 말합니다.

  7. 이 모든 것을 합하면 우리 몸속에는 9200조 해(垓)라는 엄청난 숫자의 정보가 존재하며, 이는 우리 몸이 곧 우주임을 의미한다.

  8. 죽음 이후의 변화

  9. 사람이 죽으면 숨구멍이 막히면서 배꼽부터 썩기 시작하여 이틀 만에 갈비뼈 부분이 사라지고, 일주일 만에 내장이 모두 없어진다.

  10. 이는 내장에 있는 미생물들이 산소가 없어지자마자 발효되어 빠르게 분해하기 때문이며, 이 미생물들은 인체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고 말합니다.

  11. 인간은 우주의 바코드를 가진 존재

  12. 우리 몸속의 균은 세포 숫자만큼 많으며,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은 박 회장님 입으로 들어갔지만 실제로는 9200조 해나 되는 세균들이 먹은 것.

  13. 인간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있으며, 불생불멸의 존재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면서 자신의 성적표를 들고 다닌다.

  14.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 되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고생하게 되므로, 항상 성적표를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3.2. 텔로미어와 수명 연장의 비밀
허경영은 세포의 수명을 관장하는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을 무한정 연장할 수 있다.

  1. 텔로미어의 역할과 수명

  2. 세포의 끝부분에 있는 텔로미어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며, 텔로미어가 6번 분열하면 인간은 죽는다.

  3. 세포는 6번 분열할 때마다 죽어서 새로운 세포를 만들지만, 뇌세포는 항상 바뀌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4. 남녀 수명의 차이와 혈액 관리

  5.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하혈하여 나쁜 피를 빼내기 때문에 남자보다 수명이 길다.

  6. 남자는 어릴 때부터 죽을 때까지 피를 가지고 있어 텔로미어가 상처를 많이 받고 죽은 피(어혈)가 돌아다니므로, 한 달에 한 번씩 헌혈을 하면 여자처럼 오래 살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7. 허경영 이름으로 텔로미어 정지

  8.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다.

  9. 밤에 잠들기 전 허경영을 부르면 아침까지 나이를 먹지 않고,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다시 나이를 먹기 시작하지만, 다시 허경영을 부르면 멈춘다.

  10. 과학자들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방법을 모르지만, 허경영은 이를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며, 병을 고치는 능력에 대한 논문도 곧 나올 것.

3.3. 인간의 얼굴에 담긴 삶의 기록
허경영은 인간의 얼굴이 지난 150만 번의 윤회 동안 쌓아온 모든 행실과 성적표를 담고 있으며, 이는 뇌가 관상에 맞는 것을 택하게 해놓았기 때문.

  1. 얼굴에 기록된 과거

  2. 인간은 약 150만 번 정도 태어났으며, 현재의 얼굴은 그동안의 모든 행실이 기록된 결과라고 말합니다.

  3.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이, 모든 과거의 행실은 얼굴에 다 나타나며, 허경영은 사람들의 얼굴 표정을 통해 그들의 생각과 감정을 읽을 수 있다.

  4. 뇌가 선택하는 관상

  5. 시골 할머니가 촌스러운 색깔의 옷을 택하는 것은, 그분의 뇌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의 관상에 맞는 것을 택하게 해놓았기 때문.

  6. 아무리 좋은 옷을 입혀도 자신의 관상에 맞지 않으면 더 추해 보인다고 덧붙입니다.

  7. 얼굴은 성적표

  8. 결국 얼굴은 그 사람의 성적표이며, 귀티 나는 얼굴은 귀티 나는 옷에 어울리듯이 이미 정해져 있다고 말합니다.

  9. 허경영은 사람들의 성적표를 바꿔주러 왔으며, 자신의 강의를 듣고도 남에게 전하지 않으면 ‘방종’이 되어 죄가 된다.

  10. 허경영이 말하는 ‘사랑’과 ‘죄’

4.1. 종교적 가르침의 한계와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성경과 불경 등 기존 종교 경전의 번역과 해석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천부경은 차원이 가장 높은 경전으로, 모든 종교가 ‘하나’로 돌아간다는 진리를 담고 있다.

  1. 요한계시록의 오류 지적

  2. 허경영은 요한계시록 21장 6절의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는 구절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합니다.

  3. 이는 성경을 번역한 자들이 무지하여 번역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라고 비판합니다.

  4.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고 ‘끝이 없는 마지막’이어야 하는데, ‘처음과 나중’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므로 신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5. 천부경의 높은 차원

  6. 허경영은 천부경이 81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시작과 끝이 없는 진리를 담고 있다.

  7. 천부경은 우리나라 단군이 만들어낸 경전으로, 전 세계 경전 중 차원이 가장 높고 해석하기 가장 어렵다고 말합니다.

  8. 자신만이 천부경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해석은 모두 틀렸다.

  9. 모든 종교는 ‘하나’로 귀결

  10. 유대교, 이슬람, 천도교,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전 세계 모든 종교는 ‘일(一)’이라는 글자로 귀결된다.

  11. 이 ‘하나’는 우주를 만든 분이 하나이고, 모든 것이 세포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의미이며, 인간의 시작도 원래 같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합니다.

  12. 인간에게 주어진 99.9%의 축복

  13.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 등 모든 것을 똑같이 주었으며, 자유의지도 주었다고 말합니다.

  14. 따라서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이는 귀신으로 가는 길.

  15. 인간은 이미 받은 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게으름을 반성하고, 하나님이 준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빚을 갚아야 한다.

4.2. ‘기도’의 진정한 의미와 잘못된 신앙
허경영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바라는 ‘기도’는 죄이며,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여기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이미 받은 것에 감사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하는 것.

  1. 기도는 죄이다

  2. 허경영은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죄이며,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여기는 행위.

  3. 이미 99.9%의 축복을 받았음에도 계속 달라고 하는 것은 마치 부모에게 계속 반찬이나 돈을 뺏어가는 자식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4. 공부하라는 아들이 시험에 붙는 것을 엄마가 기도한다고 붙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기도는 사회에 전쟁을 계속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5. 기도는 기복신앙이다

  6.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祈福)이며, 이는 자신의 복을 비는 행위.

  7. 교회나 절에 가서 소리 내어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시끄러워서 피할 정도이며, 이는 마치 늙은 부모에게 계속 돈을 달라고 소리 지르는 자식과 같다고 비판합니다.

  8. 하나님은 이미 모든 것을 주었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잘못된 기복신앙을 바로잡기 위해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9. 방종과 호르몬 변화

  10. 방종은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하는 것이며, 이는 마귀의 행위라고 말합니다.

  11.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과 같은 방종은 즉시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얼굴빛을 어둡게 하고, 노르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12. 신은 이러한 호르몬 변화를 통해 인간의 영혼의 점수를 매기며, 이는 하늘에서 모두 녹음되고 기록된다.

  13. 방종의 결과

  14. 방종은 자식들의 유전자를 바꾸고, 집안에 신체적인 저주를 내리며, 영적인 점수를 깎는 등 엄청난 손해를 가져온다고 말합니다.

  15. 허경영은 자신의 아들에게도 고기를 적당히 먹이고,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가르친다고 말합니다.

  16. 이러한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방종하는 것이 현재 인류의 신세가 된 원인이라고 덧붙입니다.

4.3. 진정한 ‘사랑’의 실천과 ‘죄’의 정의
허경영은 ‘사랑’을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구체적인 행위로 정의하며, 이러한 사랑이 아닌 모든 것은 ‘죄’라고 말합니다. 또한, 기존 종교의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일반인이 흉내 낼 수 없는 역효과를 낳는다고 비판합니다.

  1. 사랑의 네 가지 실천 방법

  2. 사랑은 첫째, 얼굴로 보시(眼施)하는 것으로, 남에게 기쁜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3. 둘째, 말로 보시(言施)하는 것으로,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4. 셋째, 물질로 보시(物施)하는 것으로,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5. 넷째, 몸으로 보시(身施)하는 것으로, 자리 양보나 봉사 활동 등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6. 죄의 정의

  7. 허경영은 죄를 ‘사랑이 아닌 것’으로 정의하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죄이자 마귀라고 말합니다.

  8. 할머니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거나, 남에게 심한 말을 하는 것과 같은 작은 행위라도 122억 6400만 년 동안 쌓아온 복을 하루아침에 잃게 할 수 있다.

  9. 죄는 사랑의 네 가지 실천(안시, 언시, 물시, 신시)이 아닌 모든 것이며, 인의예지(仁義禮智)나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아닌 것도 죄라고 덧붙입니다.

  10. 기존 종교적 사랑의 한계

  11. 허경영은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주라’는 종교적 가르침은 일반인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역효과를 낳아 우울증에 걸리게 한다고 비판합니다.

  12. 진정한 사랑은 ‘오래 참으라’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참을 일이 없도록 만들어주는 것.

  13. 예를 들어, 가난한 자신과 결혼하여 고생하는 것보다 돈 많은 사람을 만나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진정한 사랑이며, 여자를 참게 하는 자는 사랑하는 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14. 이러한 나쁜 마음을 먹는 것이 바로 마귀이며, 마귀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자유의지 남용에서 비롯된다.

  15. 최부잣집의 나눔과 복

  16. 허경영은 6.25 전쟁 당시 전라도에서 유일하게 망하지 않은 최부잣집 이야기를 예로 들며, 그들이 베푼 사랑이 어떻게 집안을 지켰는지 설명합니다.

  17. 최부잣집은 담장 밖에 쌀독을 설치하여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밤중에 가져갈 수 있도록 했고, 며느리는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채워 넣었습니다.

  18. 이 쌀독 덕분에 동네 사람들이 굶는 일이 없었고, 나중에 반란군이 된 머슴들도 이 집만은 건드리지 못하게 지켜주었습니다.

  19. 허경영은 이 쌀독이 바로 ‘내 얼굴’과 같다고 비유하며, 돈이 없어도 얼굴로 복을 지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20. 가장 큰 복은 허경영을 알리고,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돕는 것이라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는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핵전쟁을 막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창조주이자 심판자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의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메시아론
    허경영은 자신을 일반적인 정치인이나 종교인이 아닌, 특별한 능력을 가진 메시아로 소개하며, 그의 이름이 질병 치유와 같은 긍정적인 현상을 일으킨다.

1.1. 허경영의 초인적인 문제 해결 능력
허경영은 영동고속도로에서 10명이 1명을 폭행하는 사건을 목격하고 즉시 개입하여 해결했다.
그는 차를 세우고 500m를 축지법으로 순식간에 달려갔다.
가장 덩치 큰 폭행범의 뺨을 때려 제압하고, 방언으로 호령하여 나머지 9명을 무릎 꿇렸다.
피해자를 병원에 보내고, 가해자들에게는 다시는 폭행하지 않겠다는 포기각서를 받고 풀어주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건 해결이 일반적인 법적 절차(경찰, 검사, 판사)를 뛰어넘는 것.
그는 판사 위에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 자신이 있다, 법적 절차를 생략하고 문제를 즉결 처분했다.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수천 건의 폭력 사건을 해결했다.
대학 강연 중 3만 명의 학생이 몰려들어 압사 위험이 있었던 상황에서도 그는 특별한 능력으로 위기를 넘겼다.
학생들이 6층 높이로 자신 위로 올라타는 상황에서, 그는 방언을 사용하여 자신을 붙잡는 학생들을 떼어냈다.
그는 경호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어떤 위협에도 대처할 수 있다.
고등학교 시절, 넝마주이 패거리의 폭행 사건을 혼자 해결한 경험도 있다.
그는 어두운 공간에서 여러 명의 넝마주이 꾼들을 상대로 이상한 말을 사용하여 단숨에 상황을 정리했다.
그는 이러한 능력이 종교나 영적 능력과 무관하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것.

1.2. 허경영의 심판자 역할과 메시아론
허경영은 인간의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모든 만남과 시간이 소중하다.
그는 뇌가 모든 경험을 압축하여 저장하며, 중요한 기억은 영원히 지속된다.
이 기억들은 죽을 때 하늘나라로 가져가는 고유번호이자 생명책에 기록된 성적표와 같다.
그는 자신이 인간들의 심판자로 지구에 왔다.
일반 판사는 현재의 죄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후손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죄를 심판한다.
예를 들어, 고기를 과도하게 먹는 사람은 고지혈증을 얻고, 이는 후손에게까지 유전될 수 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알코올 중독이 DNA를 바꿔 후손에게 주정뱅이가 나타날 수 있다.
그는 현재는 자신이 나타날 때가 아니.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더 실망하고, 사회가 극심한 혼란과 폭동으로 치달을 때 자신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지금은 판검사가 해결할 시기이며, 아직은 때가 이르다.

  1. 허경영의 창조주론과 우주관
    허경영은 자신이 온 우주의 별들을 창조한 창조주이며, 화이트 헤븐(백궁)에서 왔다, 우주의 창조 순서와 지구의 핵심 역할, 그리고 다가올 위기를 설명한다.

2.1. 창조주로서의 허경영과 우주의 기원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올바른 창조 순서를 제시한다.
빛과 어둠 (White Heaven과 Dark Space)을 먼저 만들고, 그 다음 물과 궁창 (지구와 시공우주)을 만들었다.
이어서 식물과 자연, 낮과 밤, 새와 물고기, 마지막으로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
그는 현재 대선 후보들을 짐승에 비유하며,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나타나는 자신.
허경영은 빛이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즉 하나님이 계신 하늘을 의미하며, 어둠은 다크 스페이스(Dark Space), 즉 은하계를 의미한다.
화이트 헤븐은 태양보다 400만 배 큰 백궁이라는 별이며, 자신이 온 곳.
물은 지구를, 궁창은 지구의 푸른 하늘(블루 스카이)과 중력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그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조차 유치원생 수준이라며, 자신이 더 정밀한 우주 계산법을 알고 있다.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를 여행하고 시간을 정지시키는 것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
일반적인 도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과학적 지식을 모른다.

2.2. 지구의 핵과 생명 유지의 비밀
허경영은 지구의 핵인 맨틀이 달 크기와 같으며, 4,000도의 용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맨틀은 지구의 자장(磁場)을 만들어 N극과 S극을 조절하며, 이는 식물과 생명 유지에 필수적.
맨틀의 자장이 없으면 철새들이 이동 방향을 잃어버린다.
그는 연어와 철새들이 작은 뇌 속에 복잡한 GPS 정보를 가지고 정확한 목적지를 찾아가는 것을 예로 들며, 신의 존재.
생선을 먹을 때도 “너와 내가 한 몸이 되자, 네가 일하려던 일을 내가 하마”라고 말하며 예의를 갖춰야 한다.

2.3. 소를 먹였던 사연과 생명 존중
허경영은 7살부터 14살까지 소를 키웠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소와의 깊은 교감을 설명.
그는 병들고 마른 송아지에게 자신의 밥을 먹여 키웠고, 소에게 밀림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다른 소들은 주인을 따르지 않았지만, 그의 소는 “밀림아” 부르면 즉시 달려왔다.
그는 매일 소의 등을 솔잎으로 긁어주고 깨끗하게 관리하며 소와 정을 쌓았다.
소가 도살장에 끌려가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아 고기를 먹지 못하게 되었다.
소가 죽음을 예감하고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쳐다보는 모습에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꼈다고 한다.
그는 도끼로 소의 뿔 사이를 내리쳐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 후, 시골 어른들이 모두 살인범처럼 보였다고 회상한다.
그는 불교의 오계(五戒) 중 살생하지 말라는 계율이 사람뿐 아니라 짐승까지 포함하는 반면, 기독교의 십계명 중 살인하지 말라는 사람에게만 해당된다며 불교의 생명 존중 사상이 더 넓다.
그는 소년 시절, 추운 겨울밤 소를 끌어안고 잠들며 소와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는 생명체를 먹을 때 “고맙다, 미안하다,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시간이다, 이해해라”라고 말하며 먹어야 한다.

  1. 한반도의 핵과 인류 구원,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며, 핵전쟁을 막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의 텔로미어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다.

3.1. 한반도의 중요성과 핵전쟁 예방
허경영은 지구의 중심 핵은 맨틀이지만, 지구 외부의 핵은 한반도.
그는 이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자신이 왔으며, 핵전쟁(nuclear war)을 막기 위해 왔다.

3.2. 텔로미어 고정과 무한 수명
우리 몸속의 핵은 DNA이며, DNA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텔로미어를 가지고 있다.
텔로미어는 6번 분열하면 인간이 죽게 되는데, 여자들은 하혈을 통해 나쁜 피를 배출하여 수명이 길지만, 남자들은 피를 뽑아주지 않으면 텔로미어가 손상되어 수명이 짧아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고정된다.
그의 이름을 부르는 동안에는 나이를 먹지 않으며, 다른 사람 이름을 부르면 다시 나이를 먹기 시작한다.
그는 이 기능을 통해 수명이 무한정 연장될 수 있으며, 이를 논문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병이 고쳐지고 몸이 달라지는 이유도 텔로미어 고정 기능 때문.
인간의 몸은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 DNA 4만 개, 유전자 50만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9,200조 해라는 엄청난 숫자로 구성된 우주와 같다.
사람이 죽으면 내장 부분이 가장 먼저 썩어 없어지는데, 이는 내장 속 미생물들이 산소가 없어지자마자 발효시켜 먹어치우기 때문.
그는 인간이 밥을 먹는 것은 실제로는 몸속의 수많은 세균들이 먹는 것이며, 인간은 우주 바코드를 가지고 불생불멸하며 영원히 살면서 자신의 성적표를 들고 다닌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유명한 연예인이나 스타가 되어 존경받고, 나쁜 짓을 한 사람은 고생하며 살게 된다고 덧붙인다.

3.3. 천부경과 인류의 순환, 그리고 지구의 종말
허경영은 천부경이 만 년 전 단군이 만든 경전으로, 성경이나 다른 경전보다 차원이 높고 해석하기 어렵다.
그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구절을 인용하며, 자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자 끝이 없는 마지막.
성경의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는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며, 신은 시작도 끝도 없이 계속되는 존재.
하나님은 인간에게 99.9%의 축복, 성령, 은사, 부활을 주었으며, 인간은 이를 관리할 자유의지를 받았다.
인간은 지구에 122억 6천 8백만 년 동안 순환하며 머물러야 하는데, 현재 지구 수명이 122억 5천 8백만 년이므로 이제 졸업반.
그는 지구 수명이 다하기 천 년을 남겨두고 왔으며, 이때 낙오자는 귀신이 되고 알곡들은 하늘로 올라간다.
지구는 60억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져 소독되었으며, 히말라야에서 조개껍질과 소금이 발견되는 것이 그 증거.
지구의 자기장이 줄어들고 남극과 북극이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맨틀 에너지가 끝나가고 지구의 생태계가 무너지는 징조.
그는 천부경에 자신이 서른네 살에 돌아간 예수 이후 57세에 나타나 세상을 마무리할 고리 환(環)을 이룬다고 예언되어 있다.

3.4. 자유의지의 남용과 죄, 그리고 사랑의 실천
허경영은 하나님이 준 자유의지를 남용하는 것이 방종(放縱)이며, 이것이 곧 마귀(魔鬼).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행위는 방종이며, 이때 노르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아세틸콜린, 코티졸 등 부정적인 호르몬이 분비되어 얼굴빛이 어두워지고 영혼의 점수가 깎인다.
하늘은 모든 것을 녹음하고 있으며, 남이 보지 않는다고 죄를 짓는 것은 어리석은 일.
인간이 하나님께 받지 못한 것은 0.1%이며, 이 0.1% 속에 성공과 실패가 있다.
이미 99.9%의 축복을 받았으므로 더 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없으며, 방종만 하지 않는다면 굶어 죽을 사람은 없다.
자신의 아들만 좋은 것을 먹이고 다른 아이들이 굶는 것을 방치하면, 그 죄가 후손에게 고지혈증과 같은 저주로 이어진다.
그는 기도(祈禱)는 기복(祈福)과 같으며,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바라는 것은 죄.
하나님은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주었으므로, 감사하고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하며 능력을 활용하겠다고 다짐해야 한다.
부모님 묘소에 가서도 자식의 시험 합격을 비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며, 부모님께 감사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은 사랑(四朗)을 네 가지로 정의하며, 사랑하지 않는 것이 곧 죄.
안시(顔施):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상냥하고 친절한 말로 남에게 베푸는 것
물시(物施): 물질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신시(身施):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자리 양보, 봉사 등)
그는 사랑을 “원수를 용서하고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주는”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사소한 기쁨을 주는 것으로 실천해야 한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이 고통받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며,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
그는 전라도의 한 부잣집 사례를 들며, 베푸는 삶의 중요성.
이 부잣집은 쌀독에 구멍을 뚫어 담장 밖에 두어,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밤중에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며느리는 쌀이 떨어지지 않도록 항상 채워 넣었고, 이로 인해 동네 사람들은 굶주리지 않았다.
6.25 전쟁 당시 반란군(머슴 출신)들이 이 집을 건드리지 않고 지켜주었으며, 동네 사람들은 그를 임금처럼 존경했다.
허경영은 이 쌀독이 자신의 얼굴과 같다고 비유하며, 돈이 없어도 얼굴로 복을 짓고,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복.

허경영은 자신을 정치인, 종교인, 도인 중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은 존재. 그가 자신을 ‘메시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답: 어디에도 소속되지 않는다는 점,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어떤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자만이 진정한 메시아. 이는 기존의 제도권이나 특정 집단에 얽매이지 않는 초월적인 존재임.)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이유로 그가 제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 끝부분에 있는 텔로미어의 분열이 정지되어 수명이 무한정 길어질 수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에 대해 일반적인 해석과 다른 주장을 펼칩니다. 그가 제시하는 창조 순서 중, ‘빛’과 ‘어둠’ 다음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답: 물과 궁창, 해설: 허경영은 성경의 천지창조 순서에 대해 자신만의 해석을 제시하며, 빛과 어둠 다음으로 물과 궁창이 만들어졌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핵’과 몸 밖에 있는 ‘핵’을 언급합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핵을 지칭하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정답: dna, 해설: 허경영은 우리 몸속의 핵을 dna라고 설명하며, dna가 Deoxyribo Nucleic Acid의 약자라고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모든 행동이 하늘에서 스캔되어 기록된다. 이러한 기록이 쌓여 개인의 ‘성적표’가 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무엇을 결정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지 여부, 해설: 허경영은 모든 행동이 하늘에 스캔되어 성적표로 기록되며, 이 성적표를 가지고 하늘나라로 간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이 영동고속도로에서 폭력 사건을 해결한 일화를 이야기하며, 경찰이나 판사보다 자신이 더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정답: 경찰보다 더 신속하게 즉결처분하고 풀어줄 수 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경찰보다 더 빠르게 폭력 사건을 즉결처분하고 해결할 수 있으며, 이는 판사나 검사가 할 수 없는 일.)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과거와 현재의 시간 차이를 압축하여 인식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는 역할을 하는 뇌의 특정 부위는 무엇인가요?

(정답: 해마, 해설: 허경영은 뇌의 해마가 중요한 기억을 선별하여 압축하고, 이 기억이 영원히 지속된다.)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의지’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못 사용하여 ‘방종’에 이르게 된다고 말합니다. 그가 정의하는 ‘방종’은 무엇이며, 이는 어떤 결과를 초래한다고 설명하나요?

(정답: 자유를 남용하는 것이며, 호르몬 변화를 통해 영혼의 점수가 깎이는 결과를 초래한다, 해설: 허경영은 방종을 하나님이 준 자유를 남용하는 행위로 정의하며, 이는 노르아드레날린과 같은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영혼의 점수를 깎는다.)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천 년밖에 남지 않았다, 이 시기에 인간들이 바른길로 가지 않으면 ‘귀신’이 된다. 여기서 ‘귀신’이 되는 사람들은 어떤 상태를 의미하나요?

(정답: 에너지가 약해서 떨어져 허공에 존재하는 상태, 해설: 허경영은 지구의 수명이 다했을 때, 낙오자가 된 사람들은 에너지가 약해져 귀신으로 허공에 존재하게 된다.)

허경영은 ‘사랑’의 네 가지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 다음 중 그가 제시한 ‘사랑’의 실천 방법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요?
①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
② 말로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
③ 물질로 남에게 베푸는 것
④ 원수를 용서하고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내미는 것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사랑을 얼굴 보시, 언어 보시, 물질 보시, 몸 보시의 네 가지로 설명하며, 원수를 사랑하거나 오른뺨을 내미는 것은 성자들이나 할 수 있는 거창한 사랑으로 일반인에게는 역효과를 낸다.)

심화
허경영은 지구의 핵인 ‘맨틀’의 에너지가 천 년밖에 못 간다, 이로 인해 지구에 여러 변화가 나타날 것. 그가 언급한 지구의 변화 중, 철새들이 방향을 잃는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정답: 맨틀 에너지가 끝나 지구 자기장이 사라지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맨틀 에너지가 고갈되면 지구 자기장이 사라져 철새들이 방향을 잃고 이동할 수 없게 된다.)

허경영은 ‘기도’를 ‘죄’ 또는 ‘기복’이라고 정의하며 부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가 기도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이며, 대신 인간이 취해야 할 태도는 무엇이라고 주장하나요?

(정답: 신이 이미 모든 것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더 달라고 요구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며, 대신 신에게 감사하고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빚을 갚으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해설: 허경영은 신이 인간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99.9% 주었으므로, 기도는 신에게 더 달라고 요구하는 방종이자 죄. 대신 인간은 신에게 감사하고, 주어진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신의 빚을 갚으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석 삼극무진본’과 요한계시록의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처음과 나중이라’는 구절을 비교하며 성경 번역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그가 성경 번역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핵심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답: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과 ‘끝이 없는 마지막’이어야 하는데, 성경은 ‘처음과 나중’으로 번역하여 인간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했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신은 시작이 없는 처음이자 끝이 없는 마지막이어야 하는데, 성경이 ‘처음과 나중’으로 번역하여 인간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신의 본질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

허경영은 전라도 최부잣집의 일화를 통해 진정한 ‘베풂’의 중요성. 최부잣집이 6.25 전쟁 중에도 피해를 입지 않고 동네 사람들의 보호를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비결은 무엇이었나요?

(정답: 담장 밖에 쌀독을 설치하여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이 몰래 가져갈 수 있도록 했기 때문, 해설: 최부잣집은 담장 밖에 쌀독을 설치하여 동네 사람들이 굶주릴 때 몰래 쌀을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이 꾸준한 베풂이 동네 사람들의 신뢰와 보호를 얻어 전쟁 중에도 집안이 무사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허경영은 설명합니다.)

2012.09.14. 836 God-man Who Will Save the Nation, Creator of the Universe, and Judge of Humanity │Holiness, Creator, Judge, Nation, Universe, Humanity

836 – Who is Huh Kyung-young? God-man Who Will Save the Nation – September 15, 2012

  1. Keyword Frequency
    God: 30
    Earth: 29
    DNA: 16
    Heaven: 15
    love: 15
    time: 14
    cell: 13
    cow: 13
    judgment: 12
    law: 11

  2.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metaphor of the human body as a universe, with its intricate systems and components like DNA and telomeres, to explain God-man’s divine power and connection to the cosmos.

  3. Lecture in Numbers
    836: Lecture number.
    20120914: Date of the special edition “Who is Huh Kyung-young?”.
    20 years: Time elapsed since Huh Kyung-young’s incident on Yeongdong Expressway.
    10 people: Number of individuals beating one person on the expressway.
    500m: Distance Huh Kyung-young ran to intervene in the expressway incident.
    6 laws: Number of fundamental laws (Constitution, Civil Law, Commercial Law, Criminal Law, Criminal Procedure Law, Civil Procedure Law).
    297-306: Articles of the Criminal Law related to rape.
    307: Article of the Criminal Law related to defamation.
    250: Article of the Criminal Law related to murder.
    301-2: Article of the Criminal Law related to rape-murder.
    Thousands: Number of violence cas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resolved.
    30,000: Number of students gathered at a university festival where Huh Kyung-young performed.
    6 layers: Number of people piled on top of Huh Kyung-young at the festival.
    10m: Distance Huh Kyung-young had to travel through the crowd, taking an hour.
    10,000 won: Amount Huh Kyung-young gives to children in restaurants.
    12 billion: Number of galaxies in our galaxy cluster.
    12 billion x 12 billion: Total number of stars in our galaxy cluster.
    12 billion x 12 billion x 12 billion: Total number of stars in our galaxy cloud.
    12 billion light-years: Distance to the edge of our galaxy cloud, beyond which lies White Heaven.
    980 dyn: Gravitational force on Earth.
    3 million times: How much larger the Sun is than Earth.
    4 million times: How much larger White Heaven is than the Sun.
    1 year: Time it takes for Earth to orbit the Sun.
    107,160 km/h: Speed at which Earth orbits the Sun.
    28 days: Time it takes for the Moon to orbit Earth.
    250 million years: Time it takes for the Sun to orbit the North Star (galaxy).
    37 billion years: Time it takes for the North Star to orbit our galaxy cluster.
    1.5 meters: Accuracy of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for satellite navigation to the Moon.
    4,000 degrees: Internal temperature of Earth’s core, matching the Sun’s external temperature.
    100m: Depth at which Earth’s temperature increases by 1 degree Celsius.
    1,000 years: Lifespan of Earth’s mantle.
    7 years: Duration Huh Kyung-young raised a cow.
    50 cows: Number of cows grazed together in the mountains.
    100 trillion: Number of cells in the human body.
    46: Number of chromosomes per cell.
    23 pairs: Number of chromosome pairs per cell.
    6 times: Number of times a telomere can divide before a human dies.
    80 years: Approximate lifespan corresponding to 6 telomere divisions.
    40,000: Number of DNA strands per chromosome.
    500,000: Number of genes per DNA strand.
    9,200 trillion: Total number of genes in the human body.
    1.84 trillion: Total number of DNA strands in the human body.
    4,600 trillion: Total number of chromosomes in the human body.
    2 days: Time it takes for the internal organs of a deceased body to decompose.
    1 week: Time it takes for internal organs to disappear from a buried body.
    30 years: Time elapsed since Huh Kyung-young’s incident (contradicts 20 years).
    3 years: Time since Huh Kyung-young met Chairman Park.
    99.9%: Proportion of blessings/gifts God has given to humanity.
    0.1%: Proportion of things God has not given, representing success and failure.
    12.268 billion years: Total lifespan of Earth.
    12.258 billion years: Current age of Earth.
    1,000 years: Remaining lifespan of Earth.
    6 billion years: Frequency at which Earth undergoes a major upheaval.
    1.5 million times: Number of times humans have been reincarnated.
    10 times: Number of times humans will be reincarnated in the remaining 1,000 years.
    10 cm: Difference in arm length between Huh Kyung-young and an average person.
    0.9 Gauss: Average magnetic field strength of Earth.
    0.7 Gauss: Magnetic field strength on the 10th floor of an apartment building.
    34 years old: Age at which Jesus died.
    57 years old: Age at which Huh Kyung-young’s popularity rose.
    81 characters: Length of the Cheonbugyeong (Korean scripture).
    33: Number of types of sins.

  4. Signature Sentence
    ” I am not a judge, but if a child from Heaven came as a judge, the name of a judge is the God-man.”

  5.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God-man, explains his divine mission to save humanity and Earth.
    He possesses extraordinary abilities, including healing and instant conflict resolution, surpassing human law enforcement.
    He i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ving structured White Heaven, Dark Space, Earth, and its atmosphere.
    He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external core, to prevent nuclear war and guide humanity.
    He can fix telomeres, extending human lifespan, and will reveal this scientifically.
    God has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making prayer for more a sin.
    He defines sin as the misuse of free will (indulgence) and the absence of “love” (four types of giving).
    He illustrates the importance of consistent, selfless giving through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s rice pot.

  6.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John 21:6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first and the last.”
    Ten Commandments (Christianity): Specifically references “Thou shalt not kill” as the sixth commandment.
    Five Precepts (Buddhism): References “Do not kill living beings” (살생하지 말라).
    Cheonbugyeong (Korean Scripture): References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석삼극무진본(析三極無盡本)” (Beginning is without beginning, one divides into three, but the root is inexhaustible) and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End is without end, one).

  7.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ritical period for humanity and Earth, characterized by:
    Prevalence of “false messiahs” and “sages”: Especially in Korea, indicating a spiritual vacuum or search for leadership.
    Political turmoil and societal decay: Referenced through the “fight” between presidential candidates (Park Geun-hye and Ahn Cheol-soo) and escalating social issues like child rape, random murders, worker riots, and non-regular employee uprisings, leading to a state of national chaos.
    Impending global crisis: Specifically, the threat of nuclear war and the gradual decline of Earth’s lifespan and magnetic field, leading to ecological collapse.
    A “graduation period” for humanity: Where individuals must choose between becoming “ghosts” (failures) or ascending to a higher state.
    Evolution of humanity: From primitive forms to the current state, with a limited number of reincarnations remaining before a final judgment.

  8.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presenting himself as God-man, creator, and judge.
    Confucius: Referenced as someone who “wandered the world” (주유천하) without ever holding political power, similar to Huh Kyung-young’s current state.
    Joseph (Biblical figure): Referenced as someone entrusted with governing a nation.
    Chairman Park: An individual present at the lecture, frequently addressed by Huh Kyung-young.
    Dr. Jeon Se-il: A hospital director whose body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healed.
    Jo Mi-mi: A singer who died suddenly from liver cancer.
    Choi Heon: A singer who died from esophageal cancer.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political conflict.
    Ahn Cheol-soo: South Korean politician,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political conflict.
    Hubble Space Telescope: Referenced for observing galaxy clouds.
    Albert Einstein: Referenced for his theory of relativity.
    Bush (President): Referenced as a former US president Huh Kyung-young met to discuss North Korea’s nuclear issue.
    Kim Il-sung: Former leader of North Korea,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War and collaborators.
    Rhee Syng-man: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mentioned in comparison to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Jesus: Referenced for his age at death (34) and his teachings, particularly the question “Who do you say I am?”.
    Dangun: Legendary founder of Gojoseon, credited with creating the Cheonbugyeong.
    Korean War (6.25): Referenced in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Yeosu-Suncheon Rebellion: Referenced as an event before the Korean War.

  9. Core Concept Definitions
    Messiah (메시아): A person who saves the nation, characterized by not belonging to any political or religious organization.
    Ju Yu Cheon Ha (주유천하): Literally “wandering the world,” referring to someone who travels without settling, like Confucius who never held political power.
    Six Fundamental Laws (육법): The core legal framework, including the Constitution, Civil Law, Commercial Law, Criminal Law, Criminal Procedure Law, and Civil Procedure Law.
    White Heaven (화이트 헤븐): The initial creation by God, the realm where God resides, beyond our galaxy cloud, infinite in extent.
    Dark Space (다크 스페이스): The vast empty space of the universe, where galaxies are formed, also referred to as vacuum space.
    Space-time Universe (시공우주): Earth’s atmosphere, where time and space exist, characterized by Earth’s gravity (980 dyn).
    White Heaven (백궁): A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described a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Telomere (텔로미어): The protective cap at the end of a chromosome, which shortens with each cell division, leading to aging and death. Huh Kyung-young claims his name can stop its division.
    DNA (디엔에이): Deoxyribonucleic acid, the “nucleus” within the human body, containing genetic information.
    Korean Peninsula (한반도): Described as the “external core” of Earth, where the “nucleus of the universe” (Huh Kyung-young) has arrived.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scripture, 81 characters long, considered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which Huh Kyung-young claims only he can correctly interpret.
    Indulgence (방종): The misuse or abuse of the free will given by God, leading to negative hormonal changes and spiritual consequences.
    Love (사랑): Defined as “Four Kinds of Giving” (사朗), encompassing:
    An-si (顔施): Giving joy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
    Eon-si (言施): Giving joy through kind and gentle words.
    Mul-si (物施): Giving joy through material possessions.
    Sin-si (身施): Giving joy through physical actions, like yielding a seat or volunteering.
    Sin (죄): The absence of “love” (the four kinds of giving) and the misuse of free will.
    Prayer (기도): Defined as “wishing for blessings” (기복), which is considered a sin because God has already given everything necessary.

  10.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does Huh Kyung-young posses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what is his true identity and purpose on Earth?
    Speaker’s Answer: Huh Kyung-young is God-man,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 came from White Heaven to Earth, specifically the Korean Peninsula (Earth’s core), to save humanity from impending crises like nuclear war and ecological collapse. He possesses divine powers, including healing and the ability to stop aging by fixing telomeres, and is here to guide humanity through its “graduation period” before Earth’s end.

  1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humanity to recognize Huh Kyung-young as God-man and to live according to his teachings, particularly by practicing “love” (the four kinds of giving) and avoiding “indulgence” (misuse of free will) and “prayer” (wishing for blessing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has been given everything it needs by God, and true spiritual progress comes from self-responsibility, selfless action, and gratitude, rather than seeking more or misusing what has been given. Failure to do so will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including reincarnation as “ghosts” or suffering the “curse” of inherited disease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following Huh Kyung-young’s guidance is the only path to salvation and a successful “graduation” from Earth before its inevitable end.

  12.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lectures: He references past lectures where he discussed the Criminal Procedure Law (instead of Criminal Law) , the number of times humans have been reincarnated , and the Earth’s lifespan. He also mentions having previously written down 33 types of sins in Chinese characters on a blackboard.
    Biblical creation story: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order of creation (light and darkness, water and firmament, plants, day and night, birds and fish, animals and humans) to align with his cosmic narrative, claiming the traditional interpretation is flawed.
    Newton’s Law of Universal Gravitation v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Huh Kyung-young compares these two scientific theories in the context of satellite navigation, stating that Einstein’s theory is more accurate but still “kindergarten-level” compared to his own understanding.
    GPS technology: Used as an analogy to explain how birds navigate using Earth’s magnetic field and how precise calculations are needed for satellite launches.
    Korean traditional values: The story of the wealthy family with the rice pot outside their wall reflects traditional Korean values of charity, community support, and humility, which are contrasted with modern self-interest.

  13.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validation: While Huh Kyung-young claims his abilities and theories (e.g., telomere fixation) will be scientifically proven and published in papers, no actual scientific evidence or publications are presented.
    Mechanism of power: The lecture describes Huh Kyung-young’s powers (healing, stopping aging, instant conflict resolution) but does not provide a clear, coherent explanation of how these powers work beyond vague references to “hormones” and “strange sounds” (방언).
    Ethical implications of “judgment”: The concept of God-man as a “judge” who punishes not only individuals but also their descendants for sins like eating too much meat or drinking alcohol raises significant ethical questions about collective punishment and divine justice, which are not fully explored.
    Specifics of Earth’s end: While the lecture states Earth will end in 1,000 years due to the sun cooling and the mantle losing energy, the precise scientific details and timeline for these events are not elaborated.
    Practical application of “love”: While the four types of giving are defined, the lecture’s examples of “love” (e.g., yielding a seat on the subway) are sometimes presented with a transactional undertone (e.g., expecting good karma for one’s child’s exam), which could be further clarified to emphasize altruism.
    The nature of “ghosts”: The lecture mentions that “failures” will become “ghosts” but does not elaborate on their existence, suffering, or potential for redemption.
    The “0.1%”: success and failure: God did not give humanity success and failure, implying these are outcomes of free will. However, it doesn’t fully explain how this 0.1% interacts with the 99.9% of blessings already given, or how individuals can navigate this remaining 0.1% effectively.

  14.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Escalating societal chaos: He predicts a future where child rape, random murders, worker riots, and non-regular employee uprisings will intensify, leading to widespread chaos in South Korea.
    Huh Kyung-young’s emergence: he will only appear to intervene when the nation is in complete disarray and people realize the inadequacy of current leaders (judges, prosecutors, politicians).
    Prevention of nuclear war: Huh Kyung-young claims his purpose on the Korean Peninsula is to prevent an impending nuclear war.
    Scientific validation of his powers: He predicts that scientific papers will be published proving his ability to heal diseases and fix telomeres, thereby extending human lifespan indefinitely for those who call his name.
    Earth’s end in 1,000 years: The Earth’s lifespan is predicted to end in 1,000 years, marked by the sun cooling, the mantle losing energy, and the Earth’s magnetic field disappearing, leading to ecological collapse and confusion for migratory birds.
    Humanity’s “graduation”: In the remaining 1,000 years (approximately 10 reincarnations), humanity will undergo a final “graduation,” where individuals will either ascend or become “ghosts.”
    Shift in Earth’s magnetic poles: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predicted to shift, with the South Pole becoming the North Pole and vice versa, causing disorientation for migratory animals.
    Political “incommunication” (불통):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described as “incommunicative,” and this problem is predicted to worsen, leading to “great incommunication” (대불통) in the future.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lex, self-aggrandizing narrative positioning him as God-man and creator, here to save Earth from impending doom. His discourse blends spiritual claims with pseudo-scientific explanations, asserting unique powers like healing and telomere fixation for immortality. The core message emphasizes self-responsibility, gratitude for God’s abundant gifts, and the practice of “love” through four types of giving, while condemning “indulgence” and “prayer” as sins. Professionals should note the strategic use of crisis narratives (nuclear war, ecological collapse) to underscore his messianic role, alongside a critique of conventional religion and politics. The lecture’s blend of cosmic creation, human biology, and societal commentary aims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albeit unsubstantiated, framework for salvation under his leadership.

Huh Kyung-young claims he is a divine being who came to Earth to save humanity from an impending nuclear war and the planet’s eventual demise. calling his name can stop cellular telomere division, granting eternal life, and that he possesses unique abilities and knowledge beyond human comprehension.

  1. Huh Kyung-young’s Special Abilities and Role as a Messiah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unique abilities, such as healing and superhuman speed, which he uses to resolve conflicts more effectively than legal systems, positioning himself as a true Messiah who is not affiliated with any religion or political group.

1.1. Huh Kyung-young’s Extraordinary Abilities

  1. calling his name can improve one’s health and cure illnesses, although he notes that those who deny him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2. He distinguishes himself from other self-proclaimed Messiahs or sages in Korea, stating that they lack evidence and are often associated with religious organizations, whereas he is not affiliated with any religion or political group.
  3. He believes that a true Messiah who can save the nation should not be affiliated with any specific group.
  4. He compares his current situation to that of Confucius, who traveled the world without gaining political power, but clarifies that his own efforts are for the afterlife, unlike those who merely “wander the world” for leisure.
  5. He suggests that those who only “wander the world” in this life will be reborn in difficult circumstances, like in Africa, because they are foolish.
  6. He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20 years prior, where he intervened in a fight involving ten tattooed men beating one person.
  7. He claims to have quickly assessed the situation and struck the largest assailant, causing the others to be intimidated.
  8. he used a special “dialect” that no one could defy, causing the attackers to leave and the remaining nine to kneel.
  9. He also claims to have used chukjibeop, a superhuman speed technique, to cover 500 meters instantly to reach the fight.
  10. After resolving the conflict, he sent the injured person and the woman with them to the hospital and made the attackers sign a waiver promising not to repeat their actions.

1.2. Huh Kyung-young’s Authority Over Legal Systems

  1. his actions in the highway incident bypassed the entire legal system, including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because he resolved the issue instantly.
  2. He claims to be above judges, who are themselves below the President, who can grant pardons, and therefore, he is above the President.
  3. He explains that if an ordinary person had intervened, they would have been beaten, but his powerful strike and unusual “dialect” quickly subdued the assailants.
  4. He corrects a previous lecture where he mistakenly referred to the Criminal Procedure Act instead of the Criminal Act, clarifying that the Criminal Act (Hyungbeop) deals with crimes like rape and murder, while the Criminal Procedure Act (Hyungsasosongbeop) outlines the procedures for handling such cases.
  5. He notes that the Criminal Procedure Act is much thicker than the Criminal Act, and people who study it extensively can sometimes confuse the two.
  6. He explains that his mistake stemmed from discussing the prosecutor’s right to indict, which falls under the Criminal Procedure Act.
  7. he has resolved thousands of violent incidents in a similar manner, often without the need for police intervention, and that he can instantly make even strong individuals release their grip.

1.3. Further Demonstrations of Huh Kyung-young’s Abilities

  1. Huh Kyung-young describes an event at a university where 30,000 students rushed him, piling up to six layers deep, yet he survived without injury.
  2. He claims it took him an hour to move just 10 meters through the crowd, as students were holding him up.
  3. when students clung to him, he would use his “dialect” to make them instantly flee.
  4. he doesn’t need bodyguards because he can handle any threat, but maintains them for formality.
  5. He recounts another incident from his high school days where he intervened in a fight among ragpickers, again using his “strange words” to resolve the conflict in a dark room filled with multiple people.
  6. these abilities are not related to religion, “dialect,” or spiritual powers, and he possessed them from birth.

1.4. The Fragility of Human Life and the Importance of Connections

  1.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fragility of human life, noting that no one is guaranteed tomorrow, and many people are like “time bombs” unaware of serious illnesses until it’s too late.

  2. He mentions a doctor he “cured” of 90% of his illnesses, implying that even medical professionals are vulnerable.

  3. He stresses the preciousness of every moment and every human connection, comparing it to the joy of meeting a fellow Korean speaker in a foreign country where language is a barrier.

  4. He suggests that Koreans often don’t appreciate the value of their shared language.

  5. He explains that the human brain compresses time, making past events feel recent, and that important memories, especially from childhood, remain vivid.

  6. the hippocampus in the brain selects important memories, and if these are good memories, they last forever.

  7. these concentrated memories are taken to the afterlife as a unique “serial number,” similar to a social security number, which Christians refer to as the Book of Life.

  8. this “serial number” cannot be exchanged and is constantly being “scanned” by heaven, influencing one’s hormones.

  9. Huh Kyung-young as the Judge of Humanity and Creator of the Univers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 divine judge who has come to Earth to assess humanity’s actions, including their impact on future generations, and reveals his role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explaining the true meaning behind biblical creation stories and the intricate design of Earth and its creatures.

2.1. Huh Kyung-young’s Role as a Judge and His Interactions with Children

  1. he frequently visits restaurants with many children, where he gives each child 10,000 won, insisting that it’s the child’s “blessing” and should be saved.
  2. He avoids fancy restaurants where families don’t gather, preferring places where he can interact with children.
  3. He notes that parents initially resist but eventually accept the money, and these parents later treat him very well when he enters the restaurant.
  4. He believes that his genuine affection for children, demonstrated through actions like this and creating songs for them, is why young people are drawn to him.
  5. all human actions are “scanned” and affect one’s hormones, and that as a divine judge, he assesses not only current sins but also their impact on future generations.
  6. He gives the example of someone who excessively eats meat while others starve, which he claims leads to high cholesterol and liver disease, passing down a “curse” to descendants.
  7. Similarly, he states that alcoholism can alter DNA and lead to generations of alcoholics.

2.2. The Timing of Huh Kyung-young’s Intervention

  1. he cannot intervene in current political conflicts, comparing it to interrupting a fight between presidential candidates that the public is enjoying.
  2. He believes that the public needs to experience more disappointment before he reveals himself.
  3. he will appear when society reaches a state of extreme chaos, marked by escalating violence, social unrest, and widespread despair, at which point judges and prosecutors will be unable to resolve the issues.
  4. He concludes that the time for his full intervention is not yet ripe.

2.3. Huh Kyung-young’s Creation Story and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1.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stating that the traditional order of creation is incorrect.
  2. he is the only one who truly understands and can explain these secrets.
  3. He presents his version of creation: first, light (White Heaven, where God resides), then darkness (Dark Space, the universe), then water (Earth, or space-time universe), then the firmament (gravity), then plants and nature, then day and night, then birds and fish, and finally, animals and humans.
  4. He explains that White Heaven is the infinite realm where God exists, beyond the observable universe.
  5. Dark Space refers to the vast, empty regions of the universe, which he calls the vacuum universe, where one can float freely outside Earth’s atmosphere.
  6. He describes Earth’s atmosphere as the space-time universe, where gravity (980 dynes) keeps humans grounded but doesn’t break leaves.
  7. He details the immense scale of the universe, from our galaxy with 1.2 billion stars, to galaxy clusters (1.2 billion galaxies), to galaxy superclusters (1.2 billion galaxy clusters), which appear as a “white cloud” through the Hubble telescope.
  8. the distance to the edge of the galaxy supercluster is 1.2 billion light-years, beyond which lies White Heaven.
  9.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like “animals” because they appear in the middle of the creation timeline, whereas the “true human” (himself) appears last to change and recreate Earth.

2.4. The Grand Scale of the Universe and Earth’s Design

  1.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immense size of White Heaven (White Heaven), the star he claims to be from, stating it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which is itself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2. He explains the vast cosmic cycles, such as Earth orbiting the Sun in one year, the Sun orbiting the North Star in 250 million years, and the North Star orbiting the galaxy cluster in 37 billion years, leading to even longer cycles for orbiting White Heaven.
  3. this scientific knowledge is beyond what scientists currently understand.
  4. He criticize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as “kindergarten-level” compared to his own precise calculations, which account for all rotational speeds of celestial bodies to achieve accurate GPS navigation.
  5. only he can enable space travel, time manipulation, and time stoppage, as these are beyond human capabilities.
  6. ordinary sages, Messiahs, and religious leaders lack this scientific understanding, yet they claim to be supreme.
  7. He explains that the Earth was not formed by chance but was deliberately created, with its core (mantle) being the size of the moon and having an internal temperature of 4,000 degrees Celsius, matching the Sun’s surface temperature.
  8. The mantle generates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crucial for life and navigation for creatures like birds.
  9. He notes that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currently weakening and shifting, which will cause birds to lose their sense of direction, indicating that the Earth’s energy is depleting.
  10. the mantle’s energy only lasts for 1,000 years, which is why he has come to Earth.

2.5. The Sacredness of Life and the Cycle of Rebirth

  1. Huh Kyung-young describes how migratory birds and salmon navigate vast distances using Earth’s magnetic field, demonstrating the intricate design and inherent GPS in their tiny brains.

  2. anyone who denies the existence of God will be punished.

  3.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howing respect to all living creatures, even fish, by acknowledging their sacrifice when consumed.

  4. He recounts how cows cry and look at their calves when being led to slaughter, highlighting their emotional depth.

  5. Huh Kyung-young’s Personal Experiences and the Concept of Karma
    Huh Kyung-young shares personal anecdotes from his childhood, including his deep bond with a cow and his aversion to meat, to illustrate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and the concept of karma, where actions have consequences that extend to future generations.

3.1. His Bond with a Cow and Aversion to Meat

  1. Huh Kyung-young recounts raising a dying calf named Milim from age 7 to 14, feeding it half of his own meals, which fostered a deep bond.
  2. Milim would immediately come to him when called, unlike other cows that took over an hour to retrieve.
  3. He regularly groomed Milim, making its coat shiny and clean, while other cows were covered in dung.
  4. He describes Milim giving birth on the road and the owner later selling the cow to a slaughterhouse.
  5. He recalls Milim looking at him for help while being beaten and crying for days before being taken away.
  6. He witnessed the cow’s slaughter, where it was struck three times with an axe between its horns, causing him immense shock and leading him to flee to Seoul.
  7. This experience made him unable to eat meat for a long time, and he questioned why humans consumed animals.

3.2. Religious Teachings on Killing and the Importance of Respect

  1.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Ten Commandments (which prohibit murder of humans) with the Five Precepts of Buddhism (which prohibit killing any living being), noting that Buddhism places a higher value on all life.

  2. He describes how, as an orphan, the cow was his only companion, and he would often sleep next to it for warmth and comfort.

  3. animals, like humans, can form deep emotional bonds.

  4. the small brains of animals like geese, fish, and salmon contain complex information, proving they are divinely created.

  5. He advises that when eating meat,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apology, acknowledging the animal’s sacrifice, rather than just enjoying the taste.

  6. Huh Kyung-young’s Mission to Prevent Nuclear War and Grant Eternal Life
    he has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nuclear core” of Earth, to prevent an impending nuclear war and to offer humanity eternal life by stabilizing cellular telomeres through the invocation of his name.

4.1. The Korean Peninsula as Earth’s Nuclear Core and the Threat of Nuclear War

  1. when he met with President Bush’s advisors, they discussed North Korea’s plutonium project, which he refers to as “nuclear”.
  2. while Earth’s internal core is the mantle,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ar core” of the planet.
  3. He believes he has come to this “nuclear core” to prevent an impending nuclear war and to transform the world.

4.2. DNA, Telomeres, and the Secret to Eternal Life

  1. the human body contains DNA, which he clarifies is a single word, not an acronym, and refers to deoxyribonucleic acid.
  2. each human cell has 46 chromosomes (23 pairs), and each chromosome contains 40,000 DNA molecules, with each DNA molecule having 500,000 genes.
  3. He calculates that the human body contains an astronomical number of these genetic components, making each person a “universe” in themselves.
  4. He describes telomeres as the “tails” at the end of cells that control human lifespan, explaining that cells die after six divisions, leading to human death around 80 years of age.
  5. He notes that women generally live longer than men because their monthly menstruation purges “bad blood,” while men accumulate “dead blood” from childhood injuries.
  6. He advises men to donate blood regularly to extend their lifespan, comparing it to changing engine oil in a car.
  7.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stops telomere division, effectively halting the aging process and granting eternal life.
  8. if one calls his name at night, they won’t age until morning, but if they call another name during the day, aging resumes until his name is called again.
  9. He plans to publish a scientific paper on this phenomenon, as well as on how calling his name can cure diseases.
  10. He describes the rapid decomposition of the human body after death, where microorganisms quickly consume internal organs, leaving only bones and limbs.
  11. He refers to these microorganisms as “cleaners” that God placed in the body to swiftly dispose of it, even without oxygen.
  12. He humorously suggests that when people eat, it’s not truly them eating, but the trillions of bacteria within them, making it the “universe” eating.

4.3. The Eternal Soul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1. humans possess a “universe barcode” and are “never born, never die,” meaning they are eternal and carry their “report card” (karma) through endless cycles of life.

  2. He explains that those who do good deeds become respected celebrities, living like angels, while those who do bad deeds suffer.

  3.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ar core” of the body, and the “nuclear core of the universe” (himself) has come to it, waiting for the time of judgment.

  4. He references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but criticizes the translation, stating that a true God has no beginning or end, unlike humans.

  5. The True Meaning of Creation, Human Responsibility, and the End of Earth’s Cycle
    Huh Kyung-young delves into ancient Korean texts and religious concepts to explain the true nature of creation, emphasizing that humanity has been given everything by God and is responsible for managing their blessings, warning against the dangers of prayer and the impending end of Earth’s current cycle.

5.1. The Profound Wisdom of the Cheonbu경 (“Heaven code sutra”(天符經))

  1.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an ancient Korean scripture of 81 characters, which he claims is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in the world, surpassing all other religious texts.
  2. he is the only one who can correctly interpret it, as others’ interpretations are flawed.
  3. He explains that the “Heaven code sutra”(天符經) begins with “Il-si-mu-si-il”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and ends with “Il-jong-mu-jong-il” (One ends without ending one), signifying a beginning without a start and an end without a finish.
  4. He contrasts this with human concepts of beginning and end, asserting that God exists beyond such limitations.
  5. He notes that many world religions, such as Judaism, Islam, Cheondoism, Buddhism, Taoism, Confucianism, Christianity, and Catholicism, all incorporate the concept of “one” in their core tenets, signifying a return to unity.
  6. He explains that this “one” refers to the singl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single cell from which all life originates.

5.2. God’s Gifts to Humanity and the Dangers of Prayer

  1.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including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and resurrection, along with free will.

  2. humans are born and reborn in a cycle, carrying their “report card” (karma) with them.

  3. humanity has been cycling on Earth for 12.268 billion years, and the Earth’s lifespan is currently 12.258 billion years, meaning only 1,000 years remain.

  4. he has come to extend Earth’s lifespan and to help humanity graduate from this cycle, as the planet is nearing its end.

  5. He warns that those who fail to “graduate” will become “ghosts” (weak energies) existing in the void, while the “good seeds” will ascend.

  6. He explains that Earth undergoes a “sterilization” every 6 billion years, causing major geological shifts like the Himalayas once being an ocean, leaving only a few survivors to repopulate.

  7. after two such “revivals,” Earth’s cycle will end, and humanity will ascend to the universe.

  8. He claims he arrived 1,000 years before the end of Earth’s 12.258 billion-year cycle.

  9. He demonstrates the difference between his hand, which he claims is from the universe and has not undergone evolution, and a human hand, which shows signs of 12.2 billion years of evolution and labor.

  10. He points out that his fingers are perfectly round with identical fingerprints, unlike human fingerprints which vary.

  11. He warns that praying for more from God is a sin, as God has already provided everything.

  12. He compares it to a daughter constantly asking her mother for things after getting married, rather than being grateful for what was already given.

  13. He suggests that instead of asking, one should acknowledge God’s generosity, apologize for their own laziness, and strive to utilize the abilities God has given them.

  14. God, as a “creditor,” is waiting for humanity to repay their “debt” by using their gifts wisely, and that prayer for personal gain only leads to societal conflict and family ruin.

  15. He redefines prayer (gido) as “begging for blessings” (gibok), which he considers a sin because it implies God is not loving or generous.

  16. constant demanding prayer is like a child screaming at parents who have already given everything, causing God to hide.

  17. The Nature of Sin, Love, and the Importance of Righteous Action
    Huh Kyung-young defines sin as the misuse of free will through indulgence and the failure to practice love in its simplest forms, emphasizing that every action and thought is recorded and impacts one’s karma and future generations.

6.1. Sin as Indulgence and Its Consequences

  1. Huh Kyung-young defines sin as indulgence (bangjong), which is the misuse of the free will given by God.
  2. He gives the example of not giving up a seat to an elderly person on the subway, which he considers indulgence.
  3. He explains that such actions trigger negative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stress hormones), which darken one’s face and damage the body.
  4. God records every thought and action through these hormonal changes, even when no one else is watching, and this affects one’s spiritual score.
  5. humanity has received 99.9% of everything from God, with only 0.1% left for success or failure, meaning that simply being born is a success.
  6. He warns that if one indulges their free will, such as feeding their child meat while others starve, it leads to high cholesterol for their child and a “curse” passed down to future generations, reducing their spiritual score.
  7. He advises moderation in consumption and teaching children to be mindful of those less fortunate.
  8. human faces reflect all past experiences and karma from 1.5 million reincarnations, and that one’s choices in fashion and appearance are guided by their brain to match their “face score”.
  9. He claims he can read people’s thoughts and intentions by looking at their faces.
  10. He warns that failing to share his teachings with others is also a sin of indulgence, as it means not utilizing the knowledge received.
  11. a single act of unkindness or harsh words can erase all the good karma accumulated over 12.264 billion years of human existence.

6.2. The Four Forms of Love and the True Meaning of Righteousness

  1. Huh Kyung-young defines love (sarang) through four forms of giving (bosi):
  2. An-si (Face-giving): Giving joy through a pleasant facial expression.
  3. Eon-si (Word-giving): Giving joy through kind and gentle words.
  4. Mul-si (Material-giving): Giving joy through material possessions.
  5. Sin-si (Body-giving): Giving joy through physical actions, such as giving up a seat or volunteering.
  6. sin is the absence of these four forms of love, and that true love is not about grand gestures like loving one’s enemies or turning the other cheek, which he considers unrealistic for ordinary people and can lead to mental distress.
  7. such abstract religious teachings confuse people and have a counterproductive effect.
  8. true love means not causing others to endure hardship or pain, and that if a relationship requires constant suffering, it’s better to let the other person find happiness elsewhere.
  9. He criticizes the idea of “enduring long” in love, stating that it leads to illness and that explanations should be given instead of demanding silent suffering.
  10. such negative thoughts and actions are demonic, and that God did not create demons separately; rather, humans become demons by misusing their free will.

6.3. The Consequences of Misguided Prayer and the Importance of Giving

  1. those who claim to be God’s representatives but surround themselves with sycophants and refuse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are dangerous and will lead the nation to ruin.
  2. He criticize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for their lack of communication, which he calls “disconnection” (bultong), and warns that it will only worsen.
  3. He notes that the public is not yet ready to demand his intervention.
  4. He shares the story of the Choi family,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the Korean War because they consistently helped their community.
  5.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father, who was executed for distributing land to the poor, and his mother who died from the shock, leading to his own difficult upbringing.
  6. He reveals that the Choi family had a rice jar with a hole in it, placed outside their house, allowing anyone in need to take rice discreetly.
  7. The daughter-in-law ensured the jar was always full, and the community, out of conscience, only took what they needed.
  8. This act of consistent, anonymous giving earned them immense respect and protection from even the rebel forces, who were often the very people they had fed.
  9. He concludes that this “rice jar” is analogous to one’s face, which can be used to build good karma without money, and that the greatest act of good karma is to spread his message and bring people to him.

This document contains excerpt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delivered on September 15, 2012.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explains his identity, unique abilities, and worldview, positioning himself as a messianic figure destined to save Korea and humanity. He delves into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scientific concepts, and personal anecdotes to support his claim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awareness and righteous living.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Abilities

A Messiah Unaffiliated with Religion or Politics
true messiahs are not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religion or political party. his unique abilities, such as healing and instantly resolving conflicts, are evidence of his divine nature, distinguishing him from false prophets who merely establish religious organization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leadership and spiritual authority.

만약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If a messiah emerges from a monk, then that’s a fake. Therefore, the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does not belong to any organization. They must not belong anywhere; that person is the messiah.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person, anyone affiliated with any group is not a messiah.

Supernatural Abilities and Instant Conflict Resolution
Huh Kyung-young recounts several anecdotes demonstrating his extraordinary powers, including using “chukjibeop” (a mythical Korean teleportation technique) to quickly intervene in a highway assault and using an unknown “dialect” to instantly subdue ten assailants. He claims these abilities allow him to resolve conflicts more swiftly and effectively than legal authorities, placing him above judges and even the president.

딱 가서, 열 명이 있는 사람 중에 제일(第一) 덩치큰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그래 얼마나, 그 상황(狀況)이 긴박(緊迫)하겠어요. 한 놈이 뛰어 오더니, 삐쩍 마른 사람이, 하하하하, 체격(體格)도 없잖아. 아 그냥 이런 사람이 와서, 그때는 내 얼굴을 몰라요. 20년 전에. 내가 누군지 압니까? 아무도 모를 때요. 내 대통령(大統領) 안 나갔을 때니까. 그러고 나를 보더니, 저런 미친놈이 오나. 하하하하. 딱 가가지고, 담대(膽大)한 거죠. 얼굴색 하나 안 바뀌어. 난.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左右)로 내리치니까, 거기는 덩치 크니까 얼마나 정신(精神)이 없겠어요? 내 손때가 보통 매운 게 아니야.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기가 죽어가지고, 순식간(瞬息間)에 애들이 어떻게 됐어?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녜요. 그러면서, 호령(號令)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方言)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I just went there and slapped the biggest guy among the ten on both cheeks. How urgent must that situation have been? One guy ran up, a skinny person, hahaha, no physique at all. Just a person like that came, and back then, they didn’t know my face. 20 years ago. Did anyone know who I was? It was when no one knew me. It was before I ran for president. And they looked at me and thought, “Is that crazy guy coming?” Hahaha. I just went there, so bold. My face didn’t change color at all. I just slapped him left and right, and since he was big, how disoriented must he have been? My hand wasn’t just ordinarily stinging. Even if it were a normal hand, when I hit hard, the kids there were intimidated, and in an instant, what happened to them? They must have been dumbfounded. And then, I gave a command, and that was a dialect you don’t know. Not a single one of them could talk back to that.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原來) 판사(判事)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裁判)해 놔봐야, 재판장(裁判長)이 사면(赦免), 복권(復權), 그러면 모든 법적(法的)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판사(判事)위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있고, 대통령(大統領)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있어요.
who is Huh Kyung-young above? He is above judges. Originally, who is above judges? The president. Even if they hold a trial, the chief judge grants amnesty and restoration of rights, and then all legal effects disappear. above judges is the president, and above the president is Huh Kyung-young.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White Heaven” (백궁), a star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He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asserting that “light” refers to the White Heaven and “darkness” to dark space, and that he is the “true human” who appears last in the creation sequence, after “beast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This narrative positions him as a cosmic being with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s origins and destiny.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이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그럼 얼마나 큰지
on the whit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there is a star called White Heaven. That’s where I came from. How many times larger is that White Heaven star than this sun? How many times larger than the sun is White Heaven? 4 million times. So you can imagine how big it is.

이 빛은, 빛은, 에? 떠블유 에취 아이 티이, white he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뭐 지구(地球)를 만들려면 하나님이 먼저 있을 곳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This light, light, uh? It refers to W.H.I.T.E. Heaven. This is what God created first. God first created the heaven where He resides. To create Earth, God must first create a place for Himself.

지금(只今) 대선(大選) 후보(候補)들이 짐승이라는 말예요. 지금 이 시대(時代)에 여러분 나타나는 자(者)들은 짐승들이에요. 진짜 사람은 맨 마지막에 와요. 그것이 지금(只今) 반복(反復)되고 있어.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beasts. Those who appear in this era are beasts. The true human comes last. That is being repeated now.

The Purpose of His Advent

Stopping Nuclear War and Extending Life
Huh Kyung-young claims his purpose on Earth is to prevent nuclear war and extend human life by fixing telomeres.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us” of Earth, and he has come to this critical location to avert a nuclear catastrophe. He also asserts that merely calling his name can “fix” telomeres, thereby stopping cell division and granting infinite lifespan. This blend of scientific terminology and spiritual claims is a hallmark of his discourse.

나는 왜 한반도(韓半島)에 왔을까?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이, 핵(核)에 내가 왔는데, 이래있으면, 지구(地球) 외부(外部)의 핵(核)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外部)의, 지구(地球)의 핵(核)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구(地球)의 핵(核)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地球) 여기에서 세상(世上)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Why did I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core is the mantle, but the Earth’s own nucleus in the universe is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us of our Earth. I came to this external nucleus of Earth, and if I’m here, the external nucleus of Earth is Korea. This is the external nucleus of Earth. I came to this nucleus of Earth, to Korea, and here on Earth, I must change everything. That’s why I’m at the nucleus, and now there’s nuclear war. Nuclear war. This nuclear war is imminent. I will try to prevent this nuclear war from happening on Earth in the future.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 노,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다른 사람이름, 빨리 또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나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걸 정지(停止)시켜주는 기능(機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論文)으로 발표(發表)하게 돼. 그러면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what happens is that telomere division stops. Calling Huh Kyung-young means telomeres become fixed. While you’re calling it, if I call Huh Kyung-young when I go to sleep tonight, I won’t age until morning. If I call someone else’s name during the day, I start aging again. If I quickly call Huh Kyung-young again, aging stops. Because I have the function to stop this, I will publish a paper on this later. anyone who wants to live long can keep Huh Kyung-young in their mind, and their lifespan will become infinite.

The Final Judge and the End of Earth’s Cycle
Huh Kyung-young portrays himself as the ultimate judge, not just of current sins but of actions that affect future generations. Earth is nearing the end of its 12.268 billion-year cycle, with only a thousand years remaining. He has arrived to guide humanity, who are “graduating students,” to ascend to a higher state rather than becoming “ghosts” (낙오자, dropouts). This apocalyptic vision underscores the urgency of his mission.

그러면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this judge, the human judge, only judges what one has done wrong, but the ultimate judge is here to annihilate even descendants and punish everything without the slightest forgiveness.

지구(地球)에 우리가 머물러 있는 기간(期間) 내가 이야기 했잖아. 에? 내가 알려줬잖아. 하나도 기억(記憶) 못하겠어? 122억 6천 8백만 년, 자, 그러면 122억 6천 8백만 년이라는 기간(期間) 동안 여러분들이 지구(地球)에 있어야 돼. 그러면 그 기간(期間) 동안에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지금 얼마 돼? 지구(地球)의 이 122억 6천 8백만 년까지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끝나면, 여러분들은 가는 거야. 그래 지구(地球) 수명(壽命)이 얼마 지금? 얼마라고? 지금 122억 5천 8백만 년. 그런데 내가 지구(地球) 수명(壽命)을 만들어 주는 거야.
I told you the period we stay on Earth. Huh? I told you, don’t you remember any of it? 12.268 billion years. you have to be on Earth for a period of 12.268 billion years. Then, during that period, what is Earth’s lifespan now? When Earth’s lifespan ends at 12.268 billion years, you will leave. what is Earth’s lifespan now? How much? It’s 12.258 billion years now. But I am creating Earth’s lifespan.

Critique of Human Behavior and Traditional Religion

The Sin of Prayer and Misuse of Free Will
prayer for personal gain is a sin, as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they need, including free will.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for teaching people to ask for more, equating such prayers with “begging” and “greed.” true righteousness lies in using one’s free will responsibly and practicing “Sarang” (love/charity) through actions like smiling, kind words, and helping others.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空氣) 줬어, 안 줬어? 물 줬어, 안 줬어? 숨쉴 수 있어 없어?
Will a person who prays to God for even one thing go to hell ? They will go to hell. So you must know that. Did heaven give you air ? Did it give you water ? Can you breathe ?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活用)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罪悚)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能力)을 최대한(最大限) 활용(活用)해서 내가 깨달아가지고 하나님 빚을 갚을 게요. 에?
it’s all useless to pray aloud, plead for something, or ask for things. I’ve received so much from God, and I’m truly sorry for my laziness in not being able to utilize it well. I will maximize the abilities God has given me, attain enlightenment, and repay God’s debt. Huh?

The Importance of “Sarang” (Love/Charity)
He defines “Sarang” (사랑) not as abstract forgiveness of enemies, but as concrete acts of kindness: “Ansise” (顔施 – giving joy with one’s face), “Eonsise” (言施 – giving joy with kind words), “Mulsise” (物施 – giving joy with material things), and “Sinsise” (身施 – giving joy with one’s body). failing to practice these forms of love is a sin, and that such actions are constantly recorded by heaven, affecting one’s spiritual “score” and even future generations.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이게 맞지? 에. 얼굴 안 자(字), 베풀 시 자(字). 얼굴로 베풀어라. 또 두 번째 뭐지? 사랑은? 에? 말로, 말로 좀 베풀어라. 그러니까, 상냥한 말, 친절(親切)한 말로 베풀어야 돼, 그지? 그 다음 세 번째 뭐요? 어. 물질(物質)로 남한테 보시(布施)하는 거야, 물질(物質). 물질(物質)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물질(物質). 네 번째 뭐요? 몸으로, 이 몸으로 남한테 기쁘게 해라.
First, love means, with this face, what should you do for others? Give. It means to give with your face. giving joy to others with your face, that’s right, isn’t it? Uh. The character for face, the character for giving. Give with your face. What’s the second? Love? Uh? With words, give with words. you should give with gentle, kind words. What’s the third? Uh. Giving to others with material things, material things. make others happy with material things. Uh, material things. What’s the fourth? With your body, make others happy with this body.

The Consequences of “Bangjong” (Indulgence/License)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Bangjong” (방종), which he defines as the misuse of free will.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not yielding a seat to an elder on public transport. Such acts, he claims, trigger negative hormonal changes (like noradrenaline and cortisol) that are recorded by heaven, diminishing one’s spiritual score and bringing curses upon descendants. This idea connects personal ethics directly to biological and spiritual consequences.

방종(放縱). 방종(放縱). 그러니까, 이 방종(放縱)을 우리가, 방종(放縱)을 하면, 에? 이 방종(放縱) 자체(自體)가, 이게 뭐냐 하면, 방종(放縱)이야, 에? 이거 뭐냐 하면,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렸어.
Indulgence. Indulgence. if we indulge, uh? This indulgence itself, what it is, is indulgence, uh? What it is, is abusing freedom. I abused the freedom God gave me, uh, I should have acted according to the freedom God gave me, but since He gave me that freedom, I did whatever I wanted with it.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무슨 호르몬이 나와요? 그때 나오는 호르몬. 그때 나오는 호르몬이 뭐가 나온다고요?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그러면 이 호르몬이 나와. 노르아드레날린 막 이런 게 나와. 그러면 그 사람 얼굴이 시커매 지는 거야. 시커매 지면, 그럼 신(神)이, 요만큼만 방종(放縱)해도 신(神)은 호르몬으로 그 사람 영혼(靈魂)의 점수(點數)를 매겨요. 탁 탁 탁 탁 탁 탁,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What this means is, what kind of hormones are released? The hormones released at that time. What hormones are released at that time? (Noradrenaline neuron hormone) Then this hormone is released. Noradrenaline and such are released. Then that person’s face turns dark. If it turns dark, then God, even if you indulge just a little, God scores that person’s soul with hormones. Click, click, click, click, click, click, you hear the sound of a computer running.

This excerpt is from a 2012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Who is Huh Kyung-young?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messianic figur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and a unique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contrasting himself with conven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He shares personal anecdotes and explains his worldview, which blends spiritual concepts with his interpretations of science and social issues.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Role

The Messiah Who Transcends All Affiliations
true messiahs cannot belong to any existing political or religious group. He positions himself as a unique, unaligned figure, unlike other self-proclaimed messiahs who merely establish cults. This claim is impressive because it challenges the traditional notion of leadership, suggesting that genuine saviors operate outside established systems. He believes his independence is proof of his authenticity.

만약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If a messiah emerges from a monk, that’s a fake. Therefore, the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does not belong to any group. They must not belong anywhere; that person is the messiah.

The Judge of Humanity and the Earth’s Cor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 divine judge, not just of current sins but of actions that affect future generations. he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because it is the “external core” of the Earth, implying a pivotal role for Korea in global events.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as it elevates his personal mission to a cosmic scale, suggesting that his presence in Korea is essential to prevent nuclear war and guide humanity’s destiny.

나는 판사가 아니고, 만약에 하늘에서 온 어린 내가 심판관이라면, 심판자로 왔다면, 심판자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그래 이런 메시아로 왔다면, 판사는 지금 당장 죄지은 것만 재판하지만, 심판자는 뭘 재판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사람은 밥을 굶고 있다. 북한에서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 박 회장님, 뭘 주지? 고지혈증을 줘.
I am not a judge. If I, a child from heaven, came as a judge, isn’t the name of a judge “Messiah”? If I came as such a Messiah, a judge only judges sins committed right now, but what does a judge (Messiah) judge? If you commit a sin now, like someone who loves meat and only eats meat, while people in Africa are starving, and people in North Korea are starving, but you keep eating only meat, then what does heaven give that person, Chairman Park? What does it give? It gives hyperlipidemia.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의 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의 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야.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Why did I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core is the mantle, but the Earth’s own core in the universe is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core of our Earth.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of all stars in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a place called “White Heaven” (백궁). He describes the vastness of the cosmos and his role in its creation, asserting that he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is declaration is a bold assertion of his divine status, positioning him as the ultimate authority on cosmic and earthly matters. He even reinterprets biblical creation stories to fit his narrative, highlighting his unique understanding of universal truths.

빛은, 빛은, 에? 떠블유 에취 아이 티이, white heven을 말해요, 이거는 하나님이 있는 처음에 만들어요. 하나님이 있는 하늘을 먼저 만들어.
Light, light, refers to W.H.I.T.E. Heaven. This is what God first created. God first created the heaven where He resides.

그러면 창조주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이란 별은 이 태양보다 몇 배가 커요? 태양보다 몇 배가 커요? 백궁은? 400만 배.
on the whit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there is a star called White Heaven. That’s where I came from. How many times larger is that White Heaven star than the sun? How many times larger is White Heaven than the sun? 4 million time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Insights

Supernatural Intervention in Everyday Life
Huh Kyung-young recounts several instances where he intervened in violent situations using supernatural speed (“chukjibeop” or缩地法) and a mysterious “dialect” (방언) that instantly subdues aggressors. He claims to have resolved thousands of such cases, bypassing legal procedures. These anecdotes are compelling because they portray him as a direct, powerful force for justice, capable of resolving conflicts instantly and effectively, far beyond the capabilities of ordinary law enforcement.

가서 그냥 따귀를 좌우로 내리치니까, 거기는 덩치 크니까 얼마나 정신이 없겠어요? 내 손때가 보통 매운 게 아니야. 그냥 일반 손 같아도 세게 딱 치니까, 거기 있는 애들이 기가 죽어가지고, 순식간에 애들이 어떻게 됐어? 어처구니가 없을 거 아녜요. 그러면서, 호령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I just slapped him left and right. Since he was big, how disoriented would he be? My hand wasn’t just ordinarily strong. Even if it were a normal hand, when I hit hard, the kids there were intimidated. What happened to them in an instant? They must have been dumbfounded. Then, I gave a command, and that was a dialect you don’t know. Not a single one of them could defy that command.

내가 거기까지 가는 속도도 일반 속도가 아니에요. 일반사람들은 이렇게 걸어서 뛰어 갈 거 아냐. 그것이 뛰는 게 아녀, 축지법이야. 순식간에 거길 가, 그래가지고 걔들을 딱 굴복시키고, 걔를, 그 여자가 차안에서 막 울고 있어.
The speed at which I got there was not normal. Ordinary people would walk and run. That wasn’t running; it was “chukjibeop” (縮地法, a mythical ability to shorten distance). I got there in an instant, subdued them, and the woman was crying in the car.

The Power to Halt Aging and Heal
merely calling his name can stop the division of telomeres, thereby halting the aging process and extending life indefinitely. He also claims his name can cure illnesses. This is a fascinating claim that merges spiritual belief with a pseudo-scientific explanation, offering a radical solution to human mortality and suffering. It suggests that his existence offers a direct, tangible benefit to those who believe in him.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이 정지돼 버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 노, 나이 안 먹어.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what happens is that the division of telomeres stops. Calling Huh Kyung-young means telomeres become fixed. While you call it, if I call Huh Kyung-young when I go to sleep tonight, I won’t age until morning.

Deep Connection with Animals
Huh Kyung-young shares a poignant story of raising a calf named “Millim” from a young age, demonstrating an unusual ability to communicate with and care for animals. He describes how the calf would respond to his call instantly, unlike other cows, and how he meticulously groomed it. This personal narrative highlights his empathy and connection with nature, suggesting a deeper, almost spiritual bond with living beings that transcends typical human-animal relationships. It also serves to humanize him, despite his grand claims of divinity.

그래 소가 밥을 좋아해. 그 밥을 자꾸 먹여, 자기 엄마가 없으니까, 맨날 울어요. 그래서 인제, 밥을 먹이니까, 나만 가면 그냥 당연히 밥 주려니 하고 기다려. 그래 내가 밥을 이렇게 자꾸 주니까, 살이 찌더라고, 그래 소가 컸어.
So the cow liked rice. I kept feeding it rice, and since it had no mother, it cried every day. when I fed it, it would just wait for me, assuming I’d give it rice. As I kept giving it rice, it gained weight, and the cow grew.

그런데 내가 우리소를 밀림아 하면 순식간에 내려와. 하하하, 그런데 다른 애들은 소 잡으러 가느라고,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거야. 한 시간 이상. 왜? 소를 평소에 따뜻하게 안 해주니까, 소하고 대화가 없어요. 나는 소하고 대화가 돼, 안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짐승도 대화가 돼.
But when I called our cow, Millim, it would come down in an instant. Haha, but it would take other kids over an hour to go catch their cows. Over an hour. Why? Because they didn’t treat their cows warmly normally, so there was no communication with the cows. I could communicate with the cow, couldn’t I? I could communicate. Even animals can communicate.

Critique of Human Behavior and Society

The Folly of Prayer and Selfishness
prayer for personal gain is a sin, as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99.9% of blessings). He criticizes those who constantly ask for more, equating such prayers with “begging for blessings” (기복신앙). This is a provocative stance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dvocating for gratitude and self-reliance over constant supplication. He believes that true faith lies in utilizing what has been given, not in demanding more.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 줬어, 안 줬어? 물 줬어, 안 줬어? 숨쉴 수 있어 없어?
Will a person who prays to God for even one thing go to hell ? They will go to hell. So you must know that. Has heaven given you air ? Has it given you water ? Can you breathe ?

기도는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절대. 그래서 부모님이 병날까 노심초사만 해야지, 부모님한테 기도를 해제키면 되겠냐고? 안 되는 거예요.
Prayer cannot exist. Is that right ? Absolutely. you should only worry about your parents getting sick, but how can you pray to your parents? It doesn’t work.

The True Meaning of “Love” and “Sin”
He redefines “love” not as grand gestures like forgiving enemies, but as small acts of kindness and consideration (四朗, four acts of generosity: pleasant face, kind words, material giving, and helpful actions). Conversely, “sin” is defined as the absence of these acts and the “misuse of free will” (방종, indulgence). This reinterpretation is powerful because it makes spiritual concepts accessible and actionable in daily life, emphasizing practical ethics over abstract ideals.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on love are too abstract and lead to despair.

죄는 요 사랑이 아니더라. 그리 보면 되죠? 이거 아닌 건 죄야.
Sin is not this love. You can see it that way. Anything that isn’t this (love) is sin.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게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냐고, 거꾸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거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 그게 사랑이야.
Love is not creating situations where one has to endure. Why do they say the opposite? A truly loving person, even if they lose that woman, would rather wish for her to meet a rich man’s son and do well, rather than for her to come to them and endure poverty. That is love.

The Importance of Giving and the “Rice Jar” Analogy
Huh Kyung-young uses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who survived a rebellion by secretly providing rice to their starving neighbors through a hole in their rice jar. This act of anonymous generosity earned them the protection of the community, including the rebels. This analogy powerfully illustrates his philosophy of selfless giving and its profound impact, suggesting that true wealth and security come from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others, rather than hoarding resources. It’s a practical lesson in altruism and community building.

그 집 주인(主人)이 이런 쌀독을 말이야. 큰 독이 있잖아요. 독에다가 여기다가 구멍을 뚫어 놨어요. 그래 탁 열면 쌀이 나와. 이거를 자기 집 한쪽 구석에다가 담장 밖에다가 해놨어. 그래 며느리가, 여기 쌀이 떨어진 걸 시아버지가 보면 난리가 나. 누구든지 쌀이 없는 사람은 이걸 뽑아 가는 거야. 그러면 밤중에 뽑아 가, 아무도 안 볼 때. 자존심 상하게 대문 앞에 안 두고, 저 한쪽 귀퉁이에 뒀어.
The owner of that house had a rice jar like this. There’s a big jar. They drilled a hole in it. when you open it, rice comes out. They put this in a corner of their house, outside the fence. if the father-in-law saw that the rice was low, there would be a huge fuss. Anyone who didn’t have rice could take it. They would take it at night, when no one was watching. They didn’t put it in front of the gate to avoid hurting anyone’s pride; they put it in a secluded corner.

This excerpt is from a 2012 lecture by Huh Kyung-young, a controversial South Korean figure known for his outlandish claims and unique political and spiritual philosophy. In this lecture, titled “Who is Huh Kyung-young?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he presents himself as the Creator with extraordinary powers and a mission to save humanity. He delves into his personal experiences, his interpretation of religious texts, and his views on the universe, human existence, and the future of Earth.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Mission

The Messiah Unaffiliated with Earthly Institutions
true messiahs are not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political or religious organizations because their mission transcends such earthly structures.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ositions him as an outsider, free from the biases and limitations of established systems, making his claims of divine authority more compelling to his followers. any messiah emerging from a specific religion or political party would be a “fake.”

만약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If a messiah emerges from a monk, that’s a fake. the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is not affiliated with any organization. They must not be affiliated with anything; that person is the messiah.

The Judge of Humanity, Beyond Human Law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 divine judge whose authority surpasses that of human legal systems like judges, prosecutors, and police. This is a bold assertion that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arbiter of justice, capable of resolving conflicts instantly and with a deeper understanding of cosmic consequences. He illustrates this with a dramatic story of single-handedly stopping a group of ten tattooed men from assaulting someone on the highway, using his “supernatural” abilities and a “dialect” that instantly subdued them. He then states that he resolved the situation more swiftly and effectively than any legal process could.

그러면 허경영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 위에 있어요. 원래 판사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해 놔봐야, 재판장이 사면, 복권, 그러면 모든 법적 효력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판사위에는 대통령이 있고, 대통령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이 있어요. 이렇단 말이지, 그런데 내가 가가지고 이걸 잡았으니, 이걸 잡을 수가 있나요? 못하는 거예요, 원래는. 그런데 내가 여기서 이거를 이 경찰보다도 신속하게 해결해 버려. 즉결처분하고, 너, 풀어 줘버리고, 다시 두 대 귀 때린 게, 그게 마지막이야.
Huh Kyung-young is above judges. Originally, who is above judges? The president. Even if they hold a trial, the chief judge’s pardon and restoration of rights nullify all legal effects. above judges is the president, and above the president is Huh Kyung-young. That’s how it is. But I went and handled this (the assault), could anyone else have done it? No, not normally. But I resolved this more swiftly than the police. I made an on-the-spot decision, released them, and hitting them twice on the ear was the last of it.

그래가지고 이걸(경찰부터 대통령) 전부 생략해 버린 거야. 경찰의 역할을 허경영이 다 해버리고, 문제해결, 끝.
I completely bypassed all of them (from the police to the president). Huh Kyung-young took on the role of the police, problem solved, end of story.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who originated from “White Heaven,” a realm beyond the observable universe, and is responsible for creating all the stars and galaxies. This is a grand cosmological claim that places him at the very origin of existence, far surpassing any earthly religious or scientific understanding. He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explaining that “light” refers to the White Heaven, “darkness” to dark space (galaxies), “water” to Earth, and “firmament” to gravity. he came to Earth to prevent a nuclear war and to guide humanity to a new era.

요것이, 여기서 여기까지가 12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억 광년을 가야, 은하계가 끝나, 그럼 여기가 white heven이야. 이 우리은하계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을 벗어난 세계, 이게 white heven.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이 있는 곳이야.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그래.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야.
This, from here to here, is 1.2 billion light-years. You have to travel 1.2 billion light-years at the speed of light for the galaxy to end. That’s White Heaven. The world beyond our galaxy, beyond our galactic cloud, that’s White Heaven. What’s there? It’s where God is. Creating this is called creating light. That’s what it means to create light.

dark space는 은하계를 만들었다 이 소리야, 하느님이. 은하계를. 그러니까 백궁을 만들고 은하계를 만들어. 백궁, 하늘 있는 거, 하늘 만들고, 그 다음에 은하계를 만들어.
Dark space means God created the galaxy. The galaxy. he created White Heaven and then the galaxy. White Heaven, the heaven that exists, he created heaven, and then he created the galaxy.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지구 외부의 핵이, 핵에 내가 왔는데, 이래있으면, 지구 외부의 핵은 코리아야. 이게 외부의, 지구의 핵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지구의 핵에, 코리아에 내가 왔는데, 여기에 와서, 지구 여기에서 세상을 다 바꿔야 돼. 그래서 핵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 nuclear war. 이 핵전쟁을 앞두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지구가 이 핵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The Korean Peninsula is the outer core of our Earth. The outer core of the Earth, I came to this core, so the outer core of the Earth is Korea. This is the outer, the Earth’s core. I came to this Earth’s core, Korea, and here, I must change the whole world from this Earth. So I’m at the core, and now there’s nuclear war. Nuclear war. We are on the verge of this nuclear war. I will try to prevent this nuclear war from happening on Earth.

Humanity’s Place in the Cosmos

The Illusion of Time and the Eternal Soul
our brains compress all experiences, making time an illusion, and that our “life report card” (soul) is eternally recorded and taken to the afterlife. This is a fascinating concept that challenges our linear perception of time and emphasizes the lasting impact of our actions. He uses the example of remembering childhood more vividly than recent events to illustrate how the brain prioritizes and compresses memories, suggesting that our essence is not bound by chronological time.

우리는 이 시간이 일어났지만, 뇌는 모든 걸 압축해 버려. 시간과 관계없어요. 무한정 들어가. 그래 그걸 압축했기 때문에, 시간은 없어요.
Although this time has passed for us, the brain compresses everything. It’s unrelated to time. It goes in infinitely. Because it’s compressed, there is no time.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해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에서 농축한 이 해마가 모든 기능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에서는, 하늘에서 뭐해요? 이것은 영원히 가져가는 고유번호야. 우리 주민등록처럼.
We condense that here and take it to heaven. when we die, this hippocampus, condensed in the brain, with all its functions, what does heaven do with it? It’s a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that we take with us forever, like ou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The Earth as a Living Organism and the Korean Peninsula as its Core
He describes the Earth as a living entity with a core the size of the moon, and astonishingly, designates the Korean Peninsula as the “outer core” of the planet. This is a unique and nationalistic interpretation of Earth’s geology, elevating Korea to a cosmically significant position. the Earth’s magnetic field, generated by this core, is crucial for life and that its weakening is a sign of impending global change, which he has come to address.

지구의 핵, 지구의 핵이 사이즈가 얼마 가는 줄 아는 사람? 이 지구의 핵 사이즈. 핵 사이즈가 달 크기하고 똑같아.
Does anyone know the size of the Earth’s core? The size of this Earth’s core. The core’s size is the same as the moon’s.

그래 이 핵이, 지구의 이 중심이 전부, 이 지구의 중심도 핵이야. 그럼 나는 왜 한반도에 왔을까? 지구의 중심의 핵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의 중심의 핵은 맨틀인데, 우주의, 지구 자체의 핵은 한반도야. 한반도가 우리 지구의 외부의 핵이란 말이야.
So this nucleus, the entire center of the Earth, the Earth’s center is also a nucleus. So why did I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central nucleus is this, the mantle, but the Earth’s own nucleus in the universe is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e outer nucleus of our Earth.

없어지는데, 지금 그 현상이 나타나는데, 태양이, 태양이 서서히 식어나가. 그 다음에 지구가 안에 있는 달만한 크기의 맨틀이 점점 에너지가 빠져가지고, 나중에는 집을 지을 때, 기초를 할 때 이 중심이 안 잡히는 거야. 그러고 또 하나는 기러기들이 길을 잃어버려. 왜, 이게 맨틀이 에너지가 끝나버리니까, 맨틀이 자기장을 안 내보내. 그래 지금 자기장이 이동하고 있지? 줄어들고 있어. 지구 자기장이 싹 빠져나가고 있어.
It’s disappearing, and that phenomenon is appearing now: the sun, the sun is slowly cooling down. And then the Earth’s mantle, the size of the moon inside, is gradually losing energy, so eventually, when building a house, the foundation can’t be stabilized. And another thing is that geese lose their way. Why? Because the mantle’s energy is depleted, the mantle no longer emits a magnetic field. the magnetic field is shifting now, isn’t it? It’s shrinking.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completely draining away.

The Power of the Name and Telomere Fixation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stop the division of telomeres, thereby extending human lifespan indefinitely. This is a truly extraordinary and unscientific claim that promises eternal life through a simple act of faith in his name. this ability will be scientifically proven and published in a thesis, offering a direct, personal benefit to his followers.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이 정지돼 버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 된다 이 소리야. 부르는 동안에, 내가, 오늘 저녁에 잘 때, 허경영을 불렀다, 아침까지 나이 노, 나이 안 먹어. 낮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리면 다시 나이 먹기 시작하는 거야 이게. 다른 사람이름, 빨리 또 허경영 부르면 나이 스톱이야. 그래서 이걸 정지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에 이걸 논문으로 발표하게 돼. 그러면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계속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이 무한정 가는 거야.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the division of telomeres stops. Calling Huh Kyung-young means telomeres become fixed. While you’re calling it, if I call Huh Kyung-young tonight when I sleep, I won’t age until morning. If you call someone else’s name during the day, you start aging again. If you quickly call Huh Kyung-young again, aging stops. Because I have the function to stop this, I will publish this in a thesis later. anyone who wants to live long can keep Huh Kyung-young in their mind, and their lifespan will be infinite.

Critique of Human Behavior and Religion

Prayer as a Sin of Ingratitude
prayer, especially asking for things, is a sin because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99.9% of blessings). This is a contrarian theological stance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emphasizes self-reliance and gratitude over supplication. He likens asking God for more to a child constantly demanding things from a parent who has already given everything, suggesting it’s a sign of ingratitude and spiritual immaturity.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 줬어, 안 줬어? 물 줬어, 안 줬어? 숨쉴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엄마가 저 딸을 나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 엄마한테 가서 반찬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일까, 아닐까? 효자가 안 되는 거예요.
Will a person who prays to God for even one thing go to hell ? They will go to hell. So you must know that. Did heaven give you air ? Did it give you water ? Can you breathe ? But a mother gave birth to her daughter, and that daughter gets married and keeps going to her mother to take side dishes, take things, take things, and keeps taking money, is that daughter filial ? She is not filial.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하거나, 뭘 간구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 헛일이에요. 내가 하나님한테 받은 게 너무 많은데, 내가 이걸 활용을 잘 못하고 있으니, 이 내 게으름을 진짜 죄송합니다. 내가 앞으로 하나님이 준 그 능력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깨달아가지고 하나님 빚을 갚을 게요.
for you to pray aloud, or implore, or ask for things, all of this is futile. I have received so much from God, and I am truly sorry for my laziness in not being able to utilize it well. I will henceforth maximize the abilities God has given me, attain enlightenment, and repay God’s debt.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기복이라고 그래, 기복. 이게 복을 비는 거야.
If you change the word ‘prayer,’ it’s called ‘gibo’ (praying for blessings). This is asking for blessings.

“Love” as Practical Kindness, Not Abstract Forgiveness
He redefines “love” not as abstract forgiveness or enduring suffering, but as practical acts of kindness and consideration that prevent others from having to endure hardship. This is a pragmatic and relatable interpretation of a core spiritual concept, making “love” accessible and actionable in everyday life. He criticizes religious teachings that promote unrealistic ideals like “loving your enemy” or “turning the other cheek,” arguing that such teachings lead to mental distress and are not true love. Instead, he emphasizes “four kinds of giving” (face, words, material, body) as the true essence of love.

만약에 이거를, 기독교에서 또 불교에서 이거를 제대로 안 가르쳐줘가지고 사람들이, 사랑은 무조건 원수를 사랑해주는, 용서해주는 거? 그거는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자기 어머니를 죽인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나? 거 일반사람은 원수를 사랑하라. 이렇게 너무 사랑이 거창하다보니까, 아예 사랑을 머릿속에서 지우려고 그래,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역효과가 나타난 거야, 사소한 것이다. 사랑은.
If Christianity and Buddhism don’t teach this properly, people think love is unconditionally loving and forgiving your enemies? That’s not love. That’s what saints do. You can’t imitate that. Can an ordinary person love someone who killed their mother? When love is presented as something so grand, like loving your enemies, people try to erase love from their minds altogether. It has a counterproductive effect; love is something trivial.

그래서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게 사랑이야. 왜 거꾸로 하냐고, 거꾸로 이야기를 해. 진정한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저 여자를 놓치더라도, 저 여자가 오히려 나한테 와서 꾹꾹 참아가면서, 가난한 걸 참아가면서 살아가는 거보다 차라리 돈 많은 집 아들 만나서, 잘 되기를 바래. 그게 사랑이야.
love is not creating situations where one has to endure. Why do they tell it backward? A truly loving person, even if they lose that woman, would rather wish for her to meet a rich man’s son and do well, rather than come to them and endure poverty. That is love.

내가 와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어? 어. 저 뭐 기도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기도를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이걸 죄라고 하잖아, 죄. 기도 자체가 죄란 말이야.
When I came, I found such people. Huh? Huh? What is prayer, if you change the word for prayer? If you change the word for prayer, it’s called sin, sin. Prayer itself is a sin.

This document is an excerpt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Who is Huh Kyung-young?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delivered on September 15, 2012.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identity, supernatural abilities, and cosmic worldview,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sent to save humanity and Earth. He delves into his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scientific concepts, and personal anecdotes to support his claim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awareness and righteous living.

The Messiah’s Identity and Mission

A Messiah Unbound by Earthly Affiliations
a true messiah cannot be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political or religious group. his unique position, unattached to any earthly organization, is proof of his divine nature and mission to save the nation. This contrarian view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leadership and spiritual authority.

만약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If a messiah emerges from a monk, then that’s a fake. Therefore, the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cannot belong to any organization. They must not belong anywhere; only then can that person be a messiah.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person, anyone affiliated with any group is not a messiah.

The True Messiah Appears When All Else Fails
Huh Kyung-young believes that he will only reveal himself as the true savior when society has reached its absolute lowest point, beyond the help of conventional systems like the judiciary or politics.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truggles are merely a spectacle for the public, and his intervention will come only when chaos and despair are widespread. This perspective highlights his belief in a destined, dramatic entrance.

지금(只今)은 어떻게든, 여야(與野)에 대선(大選) 후보(候補)가 싸우는 걸 국민(國民)은 구경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지금(只今)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국민(國民)들이 좀 더 실망(失望)을 해야 돼.
Right now, the people are watching the presidential candidates from both parties fight, aren’t they? They are, but now is not my time to appear. Not yet, so our people still need to be more disappointed.

이제 뭐 어린애 강간이 아니야. 어린애 강간이 아니라, 뭐 지나가다가 묻지 마 살인(殺人)에서부터 시작(始作)해서 근로자(勤勞者)들의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직장인(職場人)들의 비정규직(非正規職)들이 폭동(暴動)이 일어나고, 난리굿이 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막 전(全) 지역(地域)에 불이 날라 다니고, 이렇게 될 때, 누가 필요(必要)하겠어요? 이 자(者)가 나타나는 거야, 이 자(者)가.
It’s not just child rape anymore. It’s not child rape, but rather random murders, worker riots, non-regular worker riots, chaos, and fires breaking out all over Korea. When that happens, who will be needed? This person (the Messiah) will appear.

Supernatural Abilities and Cosmic Knowledge

Beyond Human Law and Speed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single-handedly subdued ten tattooed men who were assaulting someone. He claims to have used “chukjibeop” (縮地法), a supernatural ability to cover great distances instantly, and an unknown “dialect” (방언) to command them. he resolved the situation faster than any police, prosecutor, or judge could, placing himself above the conventional legal system. This anecdote serves to illustrate his extraordinary powers and immediate problem-solving capabilities.

그래서 내가 딱 지나가 운전수(運轉手) 보고 차를 세우라고 해서 운전수(運轉手)가, 여기서 약 500m, 멀어요, 500m면 굉장히. 달리다 갔으니까, 중앙선(中央線)이고,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 여기 서서 500m를 내가 뛰어갔지, 운전수(運轉手)는 여기 있고. 차(車)를 여기. 그럼 여기,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에 누가 있나요? 나 하나밖에 없잖아. 사람 아무도 없어요. 딱 가서, 열 명이 있는 사람 중에 제일(第一) 덩치큰놈을 귀싸대기를 양쪽으로 올려버렸지.
I passed by and told the driver to stop the car. The driver stopped about 500m away, which is quite far. Since we were driving, it was the median strip on the Yeongdong Expressway. I stood there and ran 500m, while the driver stayed with the car. who was on the Yeongdong Expressway? Only me. There was no one else. I went straight to the ten men and slapped the biggest one on both cheeks.

그러면서, 호령(號令)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方言)이야.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거는 이런데서 할 수는 없죠. 그러나 유사시(有事時)에 내 입에서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말이 나와.
And then, I gave a command, which was a dialect you don’t know. Not a single one of them could defy that command. But I can’t do that here. However, in an emergency, words that are not my own come out of my mouth.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原來) 판사(判事)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裁判)해 놔봐야, 재판장(裁判長)이 사면(赦免), 복권(復權), 그러면 모든 법적(法的)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Huh Kyung-young is above judges. Originally, who is above judges? The president. Even if they hold a trial, the chief judge grants amnesty and restoration of rights, and then all legal effects disappear.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of all stars in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a place called “White Heaven” (백궁). He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asserting that “light” refers to the White Heaven and “darkness” to dark space (진공우주), which contains galaxies. He also explains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and the intricate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positioning himself as the ultimate source of cosmic knowledge. This grand narrative establishes his divine authority and cosmic significance.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이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on the whit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there is a star called White Heaven. That’s where I came from. How many times larger is that White Heaven star than the sun? How many times larger is White Heaven than the sun? 4 million times.

이 우리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世界), 이게 white heven.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神)이 있는 곳이야.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그래.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야.
The world beyond our galaxy, beyond our galactic cloud, that is White Heaven. What is there? It’s where God is. Creating this place is what is called creating light.

The Earth’s Core and Korea’s Significance
the Earth’s core (mantle) is a nuclear entity, and Korea is the external “nuclear” core of the Earth. He claims to have come to Korea to prevent a nuclear war, emphasizing the peninsula’s critical role in global destiny. This belief elevates Korea to a central position in his cosmic plan, making his presence there essential for the survival of humanity.

그럼 나는 왜 한반도(韓半島)에 왔을까?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이건데, 맨틀인데, 지구(地球)의 중심(中心)의 핵(核)은 맨틀인데, 우주(宇宙)의, 지구(地球) 자체(自體)의 핵(核)은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가 우리 지구(地球)의 외부(外部)의 핵(核)이란 말이야.
So why did I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he core of the Earth’s center is this, the mantle, but the core of the Earth itself in the universe is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core of our Earth.

그래서 핵(核)에 와 있는데, 지금 핵전쟁(核戰爭). nuclear war. 이 핵전쟁(核戰爭)을 앞두고 있어. 그래서 앞으로 지구(地球)가 이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는 것을 이제 막아보겠다.
So I’ve come to the core, and now a nuclear war, nuclear war, is imminent. I will try to prevent this nuclear war from happening on Earth in the future.

Extending Life by Calling His Name
calling his name can stop the division of telomeres, thereby extending human lifespan indefinitely. He explains that telomeres, located at the ends of chromosomes, determine how many times a cell can divide before it dies. By calling his name, this process is halted, offering a path to eternal life. This extraordinary claim directly links his name to a fundamental biological process, promising immortality to his followers.

이 텔로미어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what happens to these telomeres is that their division stops.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means telomeres become fixed.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Anyone who wants to live long, if they keep Huh Kyung-young in their mind, their lifespan will extend indefinitely.

Philosophy of Life and Spirituality

The Sin of Prayer and the Gift of Free Will
praying for blessings or asking God for anything is a sin, as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it needs, including free will. He believes that true spirituality lies in utilizing these gifts responsibly and expressing gratitude, rather than constantly demanding more. This radical reinterpretation of prayer challenges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emphasizes personal accountability.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Will a person who prays to God for even one thing go to hell ? They will go to hell.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空氣) 줬어, 안 줬어? 물 줬어, 안 줬어? 숨쉴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엄마가 저 딸을 나줬는데, 저 딸이 시집가가지고 계속(繼續) 엄마한테 가서 반찬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뭐 뺏어가고, 자꾸 돈 뺏어 가면, 저 딸이 효자(孝子)일까, 아닐까? 효자(孝子)가 안 되는 거예요.
Has heaven given you air ? Has it given you water ? Can you breathe ? But a mother gave birth to her daughter, and that daughter gets married and keeps going to her mother to take side dishes, and this and that, and keeps taking money, is that daughter filial ? She is not filial.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for you to pray aloud, or to plead for something, or to ask for something, all of this is in vain.

The Four Acts of Love and the Sin of Indulgence
He defines “love” (사랑) through four acts: giving joy with one’s face (顔施), speaking kindly (言施), sharing material possessions (物施), and serving with one’s body (身施). Conversely, he states that sin is the failure to practice these forms of love, particularly the misuse of free will through “indulgence” (방종).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not yielding a seat to an elder on public transport, which he claims triggers negative hormonal changes and spiritual penalties. This detailed ethical framework provides clear guidelines for righteous living and warns against the subtle ways people accumulate negative karma.

사랑(四朗)은 첫째, 이 얼굴로, 얼굴로 남한테 뭐하라? 베풀어라. 얼굴로 보시(布施)하라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준다, 이게 맞지?
Love (四朗) is, first, with your face, what should you do for others with your face? Give. Give with your face, that’s what it means. giving joy to others with your face, that’s correct, isn’t it?

방종(放縱) 자체(自體)가, 이게 뭐냐 하면, 방종(放縱)이야, 에? 이거 뭐냐 하면,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한다 소리야. 내가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를 남용(濫用)해가지고, 하나님이 준 자유(自由)대로만 해야 되는데, 그 자유(自由)를 주니까, 그걸 마음대로 해버렸어.
Indulgence itself, what is it? It’s indulgence. What is it? It means abusing freedom. I abused the freedom God gave me, and I should have acted according to the freedom God gave me, but since He gave me that freedom, I did whatever I wanted with it.

내가 할머니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가지고 방종(放縱)을 했어, 자리를 양보(讓步) 안 했어. 그럼 이게 방종(放縱)으로 끝날까? 안 끝나지. 하늘에서 뭘 주겠지? 호르몬 변화(變化)시켜 줘. 그 집안의 유전자(遺傳子) 다 바꿔버려.
I exercised my free will with indulgence towards the grandmother; I didn’t give up my seat. Would this end with just indulgence? No, it wouldn’t. Heaven would give something, wouldn’t it? It would change my hormones. It would change all the genes in that family.

The Face as a Record of Karma
a person’s face is a complete record of their past 1.5 million reincarnations, reflecting all their experiences and karma. He claims to be able to read these “records” on people’s faces, understanding their current state and desires. This concept suggests that one’s appearance is not merely genetic but a visible manifestation of their spiritual journey, reinforcing the idea of personal accountability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ctions and outcomes.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通)하죠. 모든 여러분들의 그동안에 150만 번 태어나면서 일어난 현실(現實)은 어디 있다고? 얼굴에. 얼굴에 다 있어.
Now, your faces, all roads lead to Rome. All the realities that have occurred during your 1.5 million reincarnations, where are they? On your face. They are all on your face.

그 얼굴이 자기(自己)의 점수(點數)야. 얼굴이 귀(貴)티나면, 그 귀티 나는 옷을 입어야 어울려요.
That face is your score. If your face has an air of nobility, then you should wear clothes that match that nobility.

This document is an excerpt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Who is Huh Kyung-young?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delivered on September 15, 2012. In this lecture,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abilities, his role as a “messiah” for Korea and humanity, and his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and scientific concepts. He also shares personal anecdotes to illustrate his worldview and mission.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Mission

The Messiah Who Transcends Categories
he is not a politician or a religious figure, but a unique messianic figure. true saviors are not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organization, and that his ability to heal and resolve conflicts without conventional means proves his divine origin.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raditional notions of leadership and spiritual authority.

만약 어떤 중 가운데 메시아가 나왔다, 그럼 그건 가짜야. 그러니까 나라를 구(救)할 사람은 어떤, 어디에 소속(所屬)이 되지 않는다. 어디에도 소속(所屬)이 되지 않아야, 그 사람이 메시아다.
If a messiah emerges from a monk, then that’s a fake. Therefore, the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does not belong to any organization. Only someone who doesn’t belong anywhere can be a messiah.

그러니까 정치인(政治人)도 아니고, 종교인(宗敎人)도 아니고, 도대체(都大體), 어떤 곳에도 소속(所屬)이 된 자(者)는 메시아가 아니에요.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person; truly, anyone affiliated with any group is not a messiah.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누구 위에 있느냐 하면, 판사(判事) 위에 있어요. 원래(原來) 판사(判事)위에는 누가 있냐? 대통령(大統領)이 있어요. 얘들이 재판(裁判)해 놔봐야, 재판장(裁判長)이 사면(赦免), 복권(復權), 그러면 모든 법적(法的)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where is Huh Kyung-young positioned? He is above judges. Who is above judges? The president. Even if they hold a trial, if the president grants a pardon or restoration of rights, all legal effects disappear.

그러니까 판사(判事)위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있고, 대통령(大統領) 위에는 누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있어요.
above judges is the president, and above the president is Huh Kyung-young.

The Judge of Humanity and the Timing of His Intervention
Huh Kyung-young sees himself as a divine judge, not just of current actions, but of the generational consequences of human behavior. He believes he will intervene when society reaches a point of utter despair and chaos, far beyond the capacity of conventional legal or political systems to resolve. This highlights his belief in a cosmic justice system and his role as its ultimate enforcer.

나는 판사(判事)가 아니고, 만약(萬若)에 하늘에서 온 어린 내가 심판관(審判官)이라면, 심판자(審判者)로 왔다면, 심판자(審判者) 이름은 메시아 아닙니까?
I am not a judge; if I, a child from heaven, came as a judge, as a punisher, isn’t the name of a punisher “Messiah”?

판사(判事)는 지금 당장 죄(罪)지은 것만 재판(裁判)하지만, 심판자(審判者)는 뭘 재판(裁判)해요? 여러분이 지금 죄(罪)를 지어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고기만 먹는다, 그런데 아프리카사람은 밥을 굶고 있다. 북한(北韓)에서 밥을 굶고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고기만 계속(繼續) 먹는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늘에서 뭘 준다, 박 회장(會長)님, 뭘 주지? 고지혈증(高脂血症)을 줘,.
A judge only tries sins committed right now, but what does a punisher judge? If you commit a sin now, a person who loves meat, only eats meat, while people in Africa are starving. People in North Korea are starving. But you keep eating only meat, then what does heaven give that person, Chairman Park? What does it give? It gives hyperlipidemia.

이 심판자(審判者)는, 판사(判事)는 자기(自己) 잘못한 거만, 인간(人間)을 재판(裁判)하는데, 심판자(審判者)는 두루두루 후손(後孫)까지 전멸(全滅)시키고 모든 걸 요만큼도 용서(容恕)하지 않고, 처벌(處罰)하는 자리에 와 있어요.
This punisher, unlike a judge who only tries human mistakes, is in a position to utterly destroy even descendants, punishing everything without the slightest forgiveness.

지금(只今)은 내가 나타날 때가 아니야. 아직까지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우리 국민(國民)들이 좀 더 실망(失望)을 해야 돼.
Now is not the time for me to appear. Not yet, so our people still need to be more disappointed.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a place called “White Heaven.” He offers a unique, pseudo-scientific explanation of cosmic creati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and the Earth’s magnetic field, asserting that conventional science and religion are incomplete or incorrect. This narrative positions him as the ultimate authority on all matters, both spiritual and scientific.

그러면 창조주(創造主)가 있는 white 별에, 백궁(白宮)이라는 별이 있어. 내가 온 곳이야. 그 백궁(白宮)이란 별은 이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태양(太陽)보다 몇 배(倍)가 커요? 백궁(白宮)은? 400만 배(倍).
on the whit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there is a star called White Heaven. That’s where I came from. How many times larger is that White Heaven star than the Sun? How many times larger is White Heaven than the Sun? 4 million times.

이 우리은하계(銀河系)를 벗어나는 우리은하운(銀河雲)을 벗어난 세계(世界), 이게 white heven. 여기에 뭐가 있어요? 신(神)이 있는 곳이야. 여기를 만든 것을 빛이라고 그래. 빛을 만들었다 이러는 거야.
The world beyond our galaxy, beyond our galactic cloud, that is White Heaven. What is there? It’s where God resides. Creating this place is what is called creating light.

그래서 내밖에 할 사람이 지구(地球)에 없다 이 말이여. 그래서 내가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주러 와 있는 거여.
there’s no one else on Earth who can do what I do. That’s why I’ve come to usher in a new era.

Humanity’s Predicament and Salvation

The Illusion of Time and the Importance of Good Deeds
human perception of time is flawed, as the brain compresses memories, making past events feel recent. He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a “life book” in heaven, where all actions are recorded and determine one’s fate. This emphasizes the eternal impact of every deed and the urgency of living righteously.

우리는 이 시간(時間)이 일어났지만, 뇌(腦)는 모든 걸 압축(壓縮)해 버려. 시간(時間)과 관계(關係)없어요. 무한정(無限定) 들어가.
Although this time has passed, the brain compresses everything. It’s irrelevant to time. It goes in infinitely.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농축(濃縮)해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뇌(腦)에서 농축(濃縮)한 이 해마(海馬)가 모든 기능(機能)을 가지고 우리가 죽을 때, 이것을 위에서는, 하늘에서 뭐해요? 이것은 영원(永遠)히 가져가는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우리 주민등록(住民登錄)처럼.
We condense this here and take it to heaven. Then, when we die, this hippocampus, condensed in the brain, carries all functions. What does heaven do with this? This is a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that we take with us forever, like ou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지금 스캔을 다하고 있어요, 여러분 마음을. 다 스캔해가지고 호르몬을 주잖아.
It’s scanning everything now, your minds. It scans everything and gives you hormones.

The Power of the Name “Huh Kyung-young”
A central tenet of Huh Kyung-young’s teaching is the miraculous power of his name. merely uttering “Huh Kyung-young” can halt cellular aging by fixing telomeres, heal illnesses, and even grant infinite lifespan. This concept offers a direct, personal path to salvation and physical well-being through devotion to him.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고정(固定) 된다 이 소리야.
What happens when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is that telomere division stops. Calling Huh Kyung-young means your telomeres become fixed.

누구든지 오래살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머리에 집어넣고 있으면, 수명(壽命)이 무한정(無限定) 가는 거야.
Anyone who wants to live long, if they keep Huh Kyung-young in their mind, their lifespan will be infinite.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병(病)이 고쳐지고, 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달라지느냐? 여기에서 이제 논문(論文)이 나올 거야, 에?
Why do illnesses heal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nd why do things change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 thesis will now emerge from this.

The Sin of Prayer and the True Meaning of Love
Huh Kyung-young radically redefines prayer and love.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99.9% of blessings), and therefore, praying for more is an act of “indulgence” and a sin. True love, he explains, is not about grand gestures or enduring suffering, but about small acts of kindness and avoiding causing others pain.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moral frameworks.

하나님한테 뭘 하나라도 달라고 기도(祈禱)하는 사람은 귀신(鬼神)으로 갈까, 안 갈까?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예요.
Will a person who prays to God for even one thing go to hell ? They will go to hell.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공기(空氣) 줬어, 안 줬어? 물 줬어, 안 줬어? 숨쉴 수 있어 없어?
Did heaven give you air ? Did it give you water ? Can you breathe ?

그래서 여러분들은 소리 내서 기도(祈禱)하거나, 뭘 간구(懇求)하거나, 달라고 하거나 이건 전부(全部) 헛일이에요.
Therefore, for you to pray aloud, or to implore for something, or to ask for something, all of this is futile.

사랑(四朗)은 무조건(無條件) 원수(怨讎)를 사랑해주는, 용서(容恕)해주는 거? 그거는 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성자(聖者)들이 하는 거야. 여러분은 흉내 낼 수가 없어.
Is love unconditionally loving and forgiving your enemies? That is not love. That is what saints do. You cannot imitate it.

사랑은 참는 일을 만들어 주지 않는 게 사랑이야.
Love is not creating situations that require endurance.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죄(罪)란 말이야.
Prayer itself is a sin.

Central Questions & Answers

1. What is Huh Kyung-young’s unique identity and role, distinct from traditional religious or political figures?

  • Question: People often wonder about Huh Kyung-young’s true identity. Is he a politician, a religious leader, or something else entirely? How does he define his unique role and abilities?

  • Answer: he is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and he belongs to no organization. He claims to possess extraordinary abilities, such as healing illnesses and improving physical conditions by merely calling his name. He distinguishes himself from “fake messiahs” or “enlightened ones” who establish religions, stating that true saviors are unattached. He positions himself as the God-man who has come to Earth to save the nation, operating above conventional legal and societal structures, capable of resolving complex situations instantly, even bypassing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 Key Quote: “A person who will save the nation is not affiliated with any organization. They must not be affiliated with anything; that person is the Messiah.”
    2.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and the Earth, and his connection to it?

  •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interpret the creation story, particularly regarding the universe and Earth, and what is his personal connection to this cosmic narrative?

  • Answer: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traditional creation narrative, stating that God-man first created “White Heaven” (빛), the realm where God resides, followed by “Dark Space” (어둠), which represents the galaxies. Next came “Water” (물), symbolizing Earth, and “Firmament” (궁창), representing Earth’s atmosphere and gravity. He explains that the Earth’s core (mantle) generates a magnetic field crucial for life and navigation for creatures like birds. He claims to be the creator of all stars in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a star called “White Heaven” (백궁) in White Heaven, which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he came to Earth, specifically Korea, which he identifies as the “nuclear core” of the Earth, to prevent a nuclear war and transform the world.

  • Key Quote: “White Heaven is where God is. God first creates the heaven where God resides. Then, the second is Dark Space, which means God created the galaxies. Then, Water means Earth. And Firmament means the gravity of Earth.”
    3.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Korean Peninsula (Korea) in Huh Kyung-young’s cosmic plan?

  • Question: Why is the Korean Peninsula so important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what role does it play in his mission for humanity and the Earth?

  • Answer: Huh Kyung-young identifies the Korean Peninsula as the “nuclear core” of the Earth, not its internal mantle, but its external, spiritual core. he has come to this “nuclear core” to transform the entire world. His presence in Korea is directly linked to preventing a global nuclear war (nuclear war) and initiating a new era for humanity. He believes that the current global chaos and societal breakdown are signs that the time for his intervention, as the ultimate savior, is approaching.

  • Key Quote: “The nuclear core of the Earth is the mantle, but the nuclear core of the Earth itself, of the universe, is the Korean Peninsula. I have come to this nuclear core, Korea, to change the entire world.”
    4.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human aging and mortality, and how can his name influence it?

  • Question: What is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human aging and death, and how does he claim his name can impact the human lifespan and cellular processes?

  • Answer: Huh Kyung-young explains human aging through the concept of telomeres,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 of chromosomes. human cells divide about six times before telomeres shorten, leading to death, which typically takes about 80 years for brain cells. merely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fix telomeres, stopping cellular division and effectively halting the aging process. He suggests that continuously invoking his name can grant infinite lifespan, and he plans to publish scientific papers to prove this phenomenon.

  • Key Quote: “If you call Huh Kyung-young, telomere division stops. If you call Huh Kyung-young, telomeres are fixed. While you are calling, if I call Huh Kyung-young when I go to sleep tonight, I don’t age until morning.”
    5. What is the true meaning of “sin” and “love” according to Huh Kyung-young, and how do they relate to human actions?

  •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redefine the concepts of “sin” and “love,” and what practical implications do these definitions have for daily human behavior and spiritual well-being?

  • Answer: Huh Kyung-young defines sin as the misuse of free will (방종), which he equates to the actions of a devil or Satan. This includes actions like not yielding a seat to an elder on public transport, even if one paid for it. Such acts, he claims, trigger negative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nd cortisol, which damage the body and accumulate negative spiritual “scores” for individuals and their descendants. Love, conversely, is defined by “Four Acts of Giving” (사朗): giving joy with one’s face (顔施), with kind words (言施), with material possessions (物施), and with one’s body through service (身施). love is not about grand, impossible acts like loving one’s enemy, but about small, consistent acts of kindness and consideration in daily life.

  • Key Quote: “Sin is not doing these Four Acts of Giving. If you make a sour face at others on the subway, even though it costs no money, you are building negative karma.”
    6. Why does Huh Kyung-young believe prayer, as commonly practiced, is a sin?

  • Question: prayer is a sin. Why does he hold this controversial view, and what alternative approach does he suggest for communicating with the divine?

  • Answer: traditional prayer, which he translates as “wishing for blessings” (기복), is a sin because it implies that God-man has not already provided everything humanity needs. He believes that God-man has already given humans 99.9% of all blessings, including life, air, water, and free will. Therefore, asking for more is seen as ungrateful and a misuse of the free will already granted. Instead of asking for things, he suggests expressing gratitude and acknowledging one’s own shortcomings in utilizing the gifts already received. He believes that constant demands through prayer lead to societal conflict and personal misfortune.

  • Key Quote: “Prayer itself is a sin. God has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If you pray, your family will be ruined.”
    7.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xistence and reincarnation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Question: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life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how does Huh Kyung-young’s mission relate to this journey?

  • Answer: Huh Kyung-young teaches that humans have reincarnated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and their current faces reflect the accumulated experiences of these past lives. The Earth’s lifespan is nearing its end, with only about 1,000 years remaining out of 12.268 billion years. humans are in their “final graduation class” (졸업반) on Earth. Those who fail to “graduate” by accumulating good spiritual scores will become “ghosts” (귀신), while the “good grains” (알곡) will ascend to a higher realm. His mission is to guide humanity during this critical final millennium, preventing them from becoming “dropouts” and ensuring their spiritual ascent.

  • Key Quote: “You are all graduates. Those who become dropouts will become ghosts. The good grains will ascend.”
    Top 3 Recommended Questions:

  1. What is Huh Kyung-young’s unique identity and role, distinct from traditional religious or political figures?
  2. Why does Huh Kyung-young believe prayer, as commonly practiced, is a sin?
  3.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xistence and reincarnation according to Huh Kyung-young?

what is one of the unique abilities of Huh Kyung-young that causes people to recover from illness or experience positive changes when his name is called?

① He possesses a special healing touch.
② He can instantly diagnose any ailment.
③ He has the power to manipulate time.
④ He can communicate with spirits.

(① He possesses a special healing touch., He mentions that people’s bodies improve and illnesses are cured when his name is called, implying a healing 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purely spiritual phenomenon, but Mr. Huh often links it to physical effects.)

unlike other self-proclaimed “messiahs” or religious leaders, he does not belong to any __.

(religion,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does not have a religion, distinguishing himself from others who form cults or religious group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leaders must belong to a specific faith, but he rejects this.)

True or False: Confucius was able to hold political power and govern a nation during his lifetime.

(False, Confucius “never held power and died” and “no king entrusted him with politics,” indicating he never govern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fluential historical figures always achieve political leadership.)

What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Confucius’s life of wandering from country to country, seeking to change governments but being rejected by kings?

(주유천하 (周遊天下), He defines “주유천하” as “wandering the world” and explicitly states that Confucius’s life of not holding power and traveling was “주유천하.”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term only refers to leisurely travel.)

True or False: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currently stable and not undergoing any significant changes.

(False,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moving” and “decreasing,” and that the North and South Poles are “chang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th’s fundamental properties are static.)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people should not pray to God asking for things?

(God has already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they need, including blessings, the Holy Spirit, and gifts, and asking for more is seen as ungrateful and a misuse of free wil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ayer is primarily for making requests, gratitude and self-reliance.)

Intermediate
Huh Kyung-young describe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intervened in a fight. What extraordinary ability did he claim to use to quickly subdue the ten attackers and resolve the situation without involving legal authorities?
① He used his political influence to call the police.
② He employed a special “dialect” (방언) that instantly intimidated them.
③ He demonstrated superhuman strength by physically overpowering them.
④ He used his knowledge of the law to threaten them with legal action.

(② He employed a special “dialect” (방언) that instantly intimidated them.,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호령(號令)을 하는데 그 게 여러분이 모르는 방언(方言)이야” and “그 말에는 한 놈도 대들을 수가 없는 거야.”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a situation would require physical force or legal intervention, but he highlights a unique linguistic power.)

In the context of the creation story, Mr. Huh reinterprets the biblical order of creation. Which of the following sequences correctly reflects Huh Kyung-young’s revised order of creation?
① Light and Darkness → Water and Firmament → Plants and Nature → Day and Night → Birds and Fish → Beasts and Humans
② Water and Firmament → Light and Darkness → Plants and Nature → Day and Night → Birds and Fish → Beasts and Humans
③ Light and Darkness → Plants and Nature → Water and Firmament → Day and Night → Birds and Fish → Beasts and Humans
④ Day and Night → Light and Darkness → Water and Firmament → Plants and Nature → Birds and Fish → Beasts and Humans

(① Light and Darkness → Water and Firmament → Plants and Nature → Day and Night → Birds and Fish → Beasts and Humans, He explicitly states this order: “최초(最初)에 이 빛을 만들고, 그러면 암흑(暗黑), 어둠을 만들었다… 물과 궁창(穹蒼)을 만들었죠?… 식물(植物)과 자연(自然)을 만들어… 낮과 밤을 만들었어… 새와 어? 물고기…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죠?”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biblical order is universally understood, but Mr. Huh offers a specific reinterpretation.)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telomere” in human cells, and how does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affect it?
① Telomeres are responsible for cell division, and calling his name accelerates this process, leading to faster healing.
② Telomeres are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 of chromosomes, and calling his name stops their division, extending life.
③ Telomeres regulate hormone production, and calling his name balances hormones, improving mood.
④ Telomeres control genetic mutations, and calling his name prevents harmful mutations, ensuring healthy offspring.

(② Telomeres are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 of chromosomes, and calling his name stops their division, extending life., He states, “이 꼬리가 텔로 미어야… 이 텔로 미어가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끝이야…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텔로미어 이 분열(分裂)이 정지(停止)돼 버려.”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elomere function is fixed, but Mr. Huh claims a unique influence.)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term “궁창” (firmament) in the creation story, and what does it represent in his cosmological model?
① It refers to the physical water on Earth, representing the planet’s oceans.
② It represents the dark space beyond the galaxies, the “dark space.”
③ It signifies the blue sky and the Earth’s atmosphere, including gravity.
④ It denotes the “White Heaven” where God resides, the ultimate divine realm.

(③ It signifies the blue sky and the Earth’s atmosphere, including gravity., He clarifies, “궁창(穹蒼)이 푸른 하늘이야… 궁창(穹蒼)은 뭐여? 우리 지구(地球)에서 허공(虛空), 중력(重力)을 만들었다 이 소리야.”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irmament” is merely a physical barrier, but he links it to the Earth’s atmosphere and gravitational field.)

Advanced
Explain His concept of “방종” (indulgence/profligacy) and its consequences, particularly in relation to human hormones and divine judgment.

(He defines “방종” as the misuse or abuse of the free will given by God. He explains that even minor acts of “방종,” like not giving up a seat to an elder on the subway, trigger the release of negative hormones (e.g., noradrenaline, adrenaline, cortisol, corticoids). These hormonal changes are seen as a divine recording of one’s spiritual “score” and can lead to physical ailments (like high cholesterol) and even generational curs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nor transgressions are inconsequential, their profound impact on one’s spiritual and physical well-being.)

Describe His personal experience with his cow, “밀림,” and how this experience shaped his views on the consumption of meat and the concept of “살생” (killing living beings) in different religions.

(He recounts raising a weak calf, “밀림,” from a young age, feeding it his own food, and developing a deep bond. He describes how the cow would respond to his call and how he cared for it. Witnessing “밀림” being sold to a slaughterhouse and its subsequent death by axe deeply traumatized him, making him unable to eat meat for a long time. This experience led him to compare the Sixth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in Christianity, which he interprets as “not killing humans,” with the Buddhist “오계” (Five Precepts) that includes “살생하지 말라” (do not kill living beings), which he interprets as extending to animal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howing respect and gratitude when consuming meat, acknowledging the life gi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ligious dietary laws are arbitrary, but he links them to profound personal experiences and ethical considerations.)

what is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xistence on Earth, and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barcode” and “report card” in this context?

( humans are on Earth for a specific, finite period (12.268 billion years, with only 1,000 years remaining in the current cycle) to “graduate” and ascend to a higher realm. Each individual possesses a “barcode” (like a unique ID) and accumulates a “report card” based on their actions and choices during their numerous reincarnations (estimated at 1.5 million times). This “report card” determines their fate after death: either becoming a “ghost” (낙오자, dropout) if their energy is weak, or ascending as “알곡” (grains/chosen ones) to the heavens. The “barcode” is an eternal, non-exchangeable identifier, and the “report card” reflects their accumulated good or bad deeds, influencing their future lives and ultimate desti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ife is a singular event, a cyclical journey with a final judgment based on accumulated spiritual merit.)

Explain His reinterpretation of the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and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phrases from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d how they relate to his own identity and the nature of God.

(He interprets “일시무시일” as “a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일종무종일” as “an end without an end.” He contrasts this with the biblical phrase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which he criticizes as a mistranslation that implies a finite start and finish, even for God. For the speaker, these Cheonbugyeong phrases describe a God who has no true beginning or end, but is continuous and eternal. He applies this concept to himself, stating that he is “a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an end without an end,” implying his own eternal and non-human nature. This reinterpretation positions the Cheonbugyeong as a higher-dimensional scripture that accurately describes the infinite nature of the Creator, unlike other religious tex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divine beings have a discernible origin, an eternal, uncreated existence.)

God-man Huh Kyung-young: A Divine Intervention for Humanity

  1. The Extraordinary Abilities of Huh Kyung-young: Beyond Human Comprehension
    Huh Kyung-young’s presence in the public discourse often raises questions regarding his unique abilities. Many individuals report improvements in their physical well-being and recovery from illnesses simply by invoking his name. While some who harbor skepticism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the vast majority attest to their efficacy. This phenomenon prompts an inquiry into its origin.

Korea is often perceived as a land abundant with spiritual figures, including numerous self-proclaimed messiah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However, these figures, often founders of religious sects, invariably possess a religious affiliation. Huh Kyung-young, in contrast, maintains no such religious ties. He is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leader, asserting that any messiah affiliated with an organization is not genuine. A true savior of the nation, he posits, must remain unaffiliated.

  1. The Messiah’s Role: A Judge of Humanity and the Unfolding of Divine Timing
    Huh Kyung-young explains his current state, not as a successful presidential candidate, but as one who “wanders the world,” akin to Confucius. Confucius, despite his wisdom, never held political power, a state referred to as “Juyucheonha” (周遊天下), meaning to wander the world without a fixed position. This wandering, however, is not for leisure but for a profound purpose related to the afterlife. Those who merely wander aimlessly in this life, he states, are foolish and will be reborn in less fortunate circumstances. His current efforts, including forming a political party, are for the sake of humanity’s future, as one’s actions are recorded in the heavens.

He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judge, the God-man sent to Earth. Unlike human judges who preside over immediate transgressions, God-man judges actions across generations, extending punishment to descendants for sins such as gluttony leading to conditions like hyperlipidemia, or alcoholism resulting in inherited addiction. This divine judgment is comprehensive, leaving no room for forgiveness.

The timing of his full revelation is crucial. He observ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likening it to a spectacle where presidential candidates engage in conflict. the public is currently enjoying this spectacle, and his intervention would be premature. The nation, he suggests, must experience greater disappointment and chaos, including escalating crimes and social unrest, before his presence becomes necessary. Until then, the existing legal system, with its judges and prosecutors, must run its course. His appearance is reserved for a time of ultimate crisis, when conventional systems fail.

  1. A Divine Intervention on Yeongdong Expressway: A Demonstration of Supernatural Power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approximately two decades prior. While traveling with his driver, he witnessed ten men brutally assaulting another man, who was bleeding from his ears. Despite the distance and the speed of the vehicle, his keen eyesight allowed him to discern the situation, noting the assailants’ tattoos and large physiques.

He instructed his driver to stop the car, then ran approximately 500 meters to the scene. Upon arrival, he immediately struck the largest assailant, asserting his authority. The other assailants, taken aback by his unexpected and forceful intervention, were instantly subdued. He then spoke to them in an unknown tongue, a “dialect” that rendered them powerless to resist. He describes this as a spontaneous utterance, not his own words, emerging in moments of crisis.

He claims to have moved with extraordinary speed, employing a technique akin to Chukjibeop (縮地法), a legendary ability to shorten distance. After subduing the assailants and making them kneel, he ensured the injured man and his female companion were sent to a hospital. He then obtained a written pledge from the assailants to cease their violent ways before releasing them.

He contrasts his swift resolution with the lengthy and complex procedures of the legal system, involving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his actions bypassed these conventional processes, effectively resolving the conflict instantly. He asserts his authority as being above that of judges and even the president, who possesses the power of pardon. His intervention, he explains, was a direct and immediate form of justice, a “summary disposition” that eliminated the need for legal proceedings. He also mentions having resolved thousands of similar violent incidents, often without public knowledge, suggesting that the police should commend him for his efforts. He also states that he can instantly disarm even the strongest individuals.

  1. The Creator’s Blueprint: Unveiling the Universe’s Genesis and Humanity’s Place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interpretation of creation, diverging from conventional religious narratives. He clarifies the sequence of creation, stating that light and darkness were not the initial creations. Instead, he presents a revised order:

Light: This refers to the White Heaven, the primordial realm where God resides, created before anything else.
Darkness: This signifies Dark Space, the vast expanse of the universe, encompassing galaxies.
Water: This represents Earth itself, the spacetime universe (시공우주), where time and space exist.
Firmament (Gungchang): This denotes the blue sky and the force of gravity (중력), which anchors life to Earth.
Plants and Nature: The flora and fauna of Earth.
Day and Night: The celestial cycles.
Birds and Fish: The creatures of the air and sea.
Beasts and Humans: The final creations, with humans appearing last.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the appearance of “beasts,” referring to contemporary presidential candidates, while the “true human” (himself) will appear last to transform Earth.

He elaborates on the cosmic structure:
White Heaven: The infinite realm of God, beyond our observable universe.
Dark Space: The vacuum of space, where gravity is absent, allowing free movement.
Earth’s Atmosphere: A region with 980 dynes of gravity, preventing humans from floating away but not strong enough to break a leaf.

He describes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with 1.2 billion galaxies forming a galactic cluster (은하단), and 1.2 billion such clusters forming a galactic cloud (은하운). The distance to the edge of this galactic cloud is 1.2 billion light-years, beyond which lies White Heaven.

He also describes White Heaven (백궁), a star in White Heaven from which he originates. This star, he states,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our sun, which itself is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He then details the immense cosmic cycles: Earth orbits the sun in one year, the sun orbits the North Star in 250 million years, and the North Star orbits the galactic cluster in 37 billion years. These calculations, he states, are scientific yet unknown to conventional scientists.

He also touches upon the Earth’s internal structure, describing its core as a magma mantle the size of the moon, with a temperature of 4,000 degrees Celsius, matching the sun’s surface temperature. This mantle generates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crucial for life and guides migratory birds. this mantle has a lifespan of only 1,000 years, which is why he has come to Earth.

  1. God-man’s Mission: Preventing Nuclear War and Extending Life through Telomere Fixation
    his mission includes preventing nuclear war. He explains that just as Earth has a core (mantle), and the universe has a core (Korea), so too does the human body have a core: DNA. DNA is a single word, not an acronym, referring to deoxyribonucleic acid.

He explains that each human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arranged in 23 pairs. Each chromosome contains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contains 500,000 genes. This vast genetic information, totaling 9,200 trillion units, makes the human body a universe in itself.

He then introduces telomeres,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s of chromosomes. human cells divide approximately six times before telomeres shorten, leading to cell death and aging. by invoking his name, the division of telomeres can be halted, effectively stopping the aging process. He plans to publish a scientific paper on this phenomenon, asserting that anyone who continuously keeps his name in mind can achieve infinite longevity.

He also explains the difference in lifespan between men and women. Women, he states, live longer because they regularly shed blood, removing “dead blood” and keeping their bodies clean. Men, in contrast, retain blood from birth, accumulating “dead blood” and suffering telomere damage. He suggests that men could extend their lives by regularly donating blood.

his arrival in Korea, the “external core” of Earth, is to prevent the impending nuclear war. He is here to initiate a new era, a judgment that will transform humanity.

  1. The End of an Era: Humanity’s Final Cycle and the Path to Salvation
    Huh Kyung-young refers to ancient texts like the Cheonbugyeong (天符經), an 81-character scripture, which he claims to be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in the world, surpassing all other religious texts. he is the only one who can correctly interpret it. He explains that all religions ultimately converge on the concept of “one” (一), signifying the singular origin of the universe and humanity.

He explains that humanity has been given 99.9% of all blessings, including life, air, water, and free will. The remaining 0.1% represents success and failure, which are determined by how individuals utilize their free will. praying for more from God is a sin, as God has already provided everything. Instead,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strive to utilize the given abilities to repay God’s grace.

He reveals that Earth’s lifespan is 12.268 billion years, and humanity has been cycling through rebirths for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The current era, with 1,000 years remaining, marks the “graduation” period for humanity. Those who fail to ascend will become “ghosts,” weak energies trapped in the void, while the “chosen ones” will rise.

Earth undergoes a cleansing every 6 billion years, evidenced by salt mines and marine fossils found in the Himalayas, indicating that these areas were once oceans. This cleansing reduces the population, leaving only a few to restart humanity. He has arrived with 1,000 years left in Earth’s current cycle to guide humanity towards ascension.

He also points to signs of Earth’s impending end: the sun is slowly cooling, and Earth’s magnetic field, generated by the mantle, is weakening and shifting. This magnetic field, currently at 0.9 gauss, is crucial for life and for guiding migratory birds. Its eventual disappearance will lead to ecological collapse and chaos.

He also references a prophecy in the Cheonbugyeong that speaks of a person appearing at the age of 57 to “complete the circle” after Jesus’s passing at 34. He identifies this as himself, indicating his role in bringing about this final completion.

  1. The Sin of Indulgence: Misusing Free Will and the True Meaning of Love
    Huh Kyung-young defines sin as the misuse of free will, which he calls bangjong (放縱), meaning indulgence or license. He explains that God has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including free will. However, when this free will is abused, such as refusing to yield a seat to an elder on public transport, it triggers negative hormonal responses like noradrenaline, 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These hormones not only damage the body but also diminish one’s spiritual score, which is constantly being recorded by the heavens.

the remaining 0.1% that God did not give is success or failure, which is determined by how one manages their free will. He warns that indulging in selfish desires, such as feeding one’s child meat while others starve, leads to curses like hyperlipidemia and spiritual degradation that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humanity has been reborn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and the accumulated experiences are reflected in one’s face. One’s appearance and preferences are a “report card” of their past lives. He has come to help humanity change this report card. He also states that failing to share his teachings with others is also a form of bangjong and a sin.

He defines true love, or sarang (四朗), through four acts of giving:
Ansi (顔施): Giving joy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
Eonsi (言施): Giving kind and gentle words.
Mulsi (物施): Giving material possessions.
Sinsi (身施): Giving through physical service, such as yielding a seat or volunteering.

He criticizes religious teachings that promote an abstract and unattainable love, such as loving one’s enemies or turning the other cheek, stating that such concepts lead to psychological distress and are beyond the capacity of ordinary people. True love, he explains, is practical and involves preventing suffering rather than enduring it. For example, a loving spouse would not create situations that require their partner to “endure” or “be patient.”

He also criticizes prayer that asks for personal gain, calling it gibok (祈福), or “praying for blessings.” such prayers are a sin because God has already provided everything necessary. Instead,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acknowledge their own shortcomings in utilizing God’s gifts. God does not appear to humanity because people constantly demand more, rather than appreciating what they have received.

He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incommunicado” (불통) leaders, who are surrounded by sycophants and become isolated from the public. such leaders, even before becoming president, are already inaccessible, leading to national decline. he, in contrast, communicates with everyone, including children.

  1. The Legacy of Giving: A Path to Protection and Blessing
    Huh Kyung-young recounts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the Korean War unscathed, despite other wealthy families being targeted. He attributes their protection to their consistent acts of generosity.

The family’s patriarch had a large rice pot with a hole at the bottom, placed outside their compound, hidden from plain sight. Anyone in need could discreetly take rice without being seen, preserving their dignity. The daughter-in-law was tasked with ensuring the pot was never empty. This practice, maintained for generations, ensured that no one in the village went hungry during difficult times.

When the rebellion broke out, the villagers, many of whom had benefited from the family’s generosity, protected the house from the rebels. Even the rebels, who were often the impoverished villagers themselves, respected the family.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is rice pot symbolizes one’s face. Just as the family continuously gave, one can continuously “give” through their facial expressions, offering joy and kindness to others. This, he states, is the greatest blessing one can cultivate, especially for those without material wealth. He encourages his audience to spread his teachings, likening it to helping him, which he considers a meritorious act.

Lecture Information

Lecture Number: 836
Title: Who is Huh Kyung-young?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Date: September 15, 2012
Main Topic: Huh Kyung-young’s unique abilities, his role as the God-man, and his cosmic origins and mission to save humanity.

Core Messages
Huh Kyung-young possesses special abilities, including healing and the power to resolve conflicts instantly, placing him above conventional legal and political systems.
He is the God-man who has come to Earth as a judge of humanity, not just of current sins but also of their generational consequences.
Huh Kyung-young is the Creator who originated from White Heaven, having created the entire universe and its celestial bodies.
He arrived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external nucleus, to prevent nuclear war and extend human life by fixing telomeres.
Humanity has been given 99.9% of all blessings, including life, spiritual gifts, and the freedom to manage them, making prayers for more unnecessary and a form of sin.
True love involves acts of kindness and generosity, rather than abstract concepts like loving one’s enemies, and neglecting these practical acts constitutes sin.

Summary of Key Contents

Huh Kyung-young’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Role
Huh Kyung-young’s name is associated with healing and unusual phenomena.
He distinguishes himself from other “messiahs” or “sages” in Korea by not being affiliated with any religion or political party.
He describe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single-handedly subdued ten tattooed men who were assaulting another,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resolve conflicts instantly without legal intervention.
He claims his speed was not ordinary but “chukjibeop” (縮地法, a mythical ability to shorten distance).
his actions bypassed the entire legal process, from police to judges and even the President.
He recounts an event at a university festival where he was mobbed by 30,000 students, yet remained unharmed, attributing his safety to his unique abilities, including speaking in “bang-eon” (방언, a spiritual language).
He also shares an experience from his high school days, where he resolved a conflict among ragpickers using his unusual abilities and “bang-eon.”
these abilities are innate, not acquired through religion or spiritual practices.

God-man as a Judge of Humanity
Huh Kyung-young describes his habit of visiting restaurants frequented by children and giving them 10,000 won each, viewing it as an investment in their future and a way to connect with families.
all human actions are “scanned” and influence one’s hormones, which in turn affect one’s destiny.
As the God-man, he judges not only current sins but also their long-term consequences, including genetic predispositions to diseases like hyperlipidemia or alcoholism, which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He indicates that his time to intervene in global affairs is not yet ripe, as humanity must first experience greater despair and chaos, such as widespread violence and social unrest.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asserting that the traditional order of creation is incorrect.
He presents his own sequence of creation:
Light (White Heaven): The realm where God resides, beyond the universe.
Darkness (Dark Space/Vacuum Universe): The space containing galaxies.
Water (Earth/Spacetime Universe): The creation of Earth and its atmosphere, where gravity exists.
Plants and Nature: The flora of Earth.
Day and Night: The rotation of Earth.
Birds and Fish: Aquatic and avian life.
Animals and Humans: Terrestrial animals and humanity, with humans appearing last.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beasts” (referring to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nd the “true human” (himself) will appear last to transform the Earth.
He describes White Heaven as an infinite realm where God resides, beyond the 1.2 billion light-years of the Milky Way Cloud.
the star White Heaven (백궁, White Heaven), his origin,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which is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He criticize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as “kindergarten-level” compared to his own understanding of cosmic calculations, which account for the complex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only he can enable space travel, time manipulation, and time stoppage, which current science cannot achieve.

Preventing Nuclear War and Extending Life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us” of Earth, and he has come there to prevent a nuclear war.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also has a nucleus: DNA (Deoxyribonucleic acid), which is a single, long word, not an acronym.
Each human cell contains 100 trillion cells.
Each cell has 46 chromosomes (23 pairs).
Each chromosome contains 40,000 DNA molecules.
Each DNA molecule contains 500,000 genes.
This totals 9,200 trillion genes in the human body, making the body a “universe.”
He explains that telomeres,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 of chromosomes, determine lifespan, with human cells typically dividing six times before death, leading to an average lifespan of 80 years.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stops telomere division, thereby extending life indefinitely.
He notes that women generally live longer than men because their monthly menstruation purges “bad blood,” while men accumulate “dead blood” and should donate blood regularly to extend their lives.
the Earth’s core, the mantle, which is the size of the moon and has a temperature of 4,000 degrees Celsius, generates the Earth’s magnetic field.
This magnetic field is crucial for the navigation of migratory birds and other animals.
He warns that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weakening and shifting, which will lead to ecological collapse and chaos within 1,000 years, marking the end of Earth’s lifespan.
he has come to Earth 1,000 years before this predicted end to guide humanity.

The Philosophy of “One” and Human Responsibility
Huh Kyung-young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천부경, Heaven Talisman Scripture), an ancient Korean scripture of 81 characters, which he considers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in the world.
He explains that various world religions (Judaism, Islam, Cheondogyo, Buddhism, Taoism, Confucianism, Christianity, Catholicism) all converge on the concept of “one” (一), symbolizing a unified origin.
He criticizes the mistranslation of biblical texts, such as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arguing that God’s existence is without beginning or end, unlike human existence.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99.9% of all blessings, including life, spiritual gifts, and the freedom to manage them.
praying for more is a form of sin, as it implies God has not provided enough. Instead, one should be grateful and strive to utilize the gifts already received.
He explains that human life on Earth is a cycle of reincarnation, with each individual carrying a “barcode” of their accumulated merits and demerits.
humanity has been reincarnated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to reach its current state.

The Sin of Indulgence and the Four Acts of Love
Huh Kyung-young defines sin as the “indulgence” (방종) or misuse of the free will given by God.
He explains that even small acts of indulgence, like not yielding a seat to an elder on public transport, trigger the release of negative hormones (e.g., Noradrenaline, Acetylcholine, Cortisol, Corticosteroids), which damage the body and accumulate spiritual demerits.
God records all actions, even those unseen by others, and that these actions affect one’s spiritual “score” and even the genetic makeup of future generations.
He outlines “Four Acts of Love” (四朗) as practical ways to accumulate merit:
Smiling Face (顔施): Giving joy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
Kind Words (言施): Speaking gently and kindly.
Material Giving (物施): Sharing material possessions.
Bodily Service (身施): Helping others with one’s body, such as yielding a seat or volunteering.
He criticizes abstract religious teachings of love, such as “loving one’s enemies,” as impractical and potentially harmful, leading to psychological distress.
true love prevents suffering rather than enduring it, and that one should not force others to endure hardship for love.
prayer (祈禱), when it involves asking for blessings, is essentially “seeking fortune” (祈福) and is a sin because it implies God has not provided enough.
He recounts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during the Korean War who survived by secretly providing rice to their community through a hole in their rice jar, demonstrating the power of consistent, anonymous generosity.

Key Policies and Proposals
Telomere Fixation: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stops telomere division, extending human lifespan indefinitely.
Nuclear War Prevention: His presence on the Korean Peninsula, the Earth’s external nucleus, is to prevent global nuclear conflict.

Philosophical and Cosmic Insights
The Value of Connection: Every human interaction is a miracle, especially communication, as it signifies a shared reality and understanding.
Time and Memory: The brain compresses time, making past events feel recent, and prioritizes important memories, which are then “concentrated” and carried to the afterlife as an eternal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or “Book of Life.”
Humanity’s Place in Creation: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beasts,” and the “true human” (Huh Kyung-young) will appear last to transform the Earth.
Cosmic Scale and Origin: The universe is vast, with galaxies and galaxy clusters extending billions of light-years, culminating in White Heaven, the infinite realm of the Creator. The star White Heaven, his origin, is astronomically larger than the Sun.
Earth’s Design: Earth was intentionally created by God, not formed by chance, with its internal mantle generating a magnetic field essential for life.
Divine Design in Nature: The intricate navigation systems of animals like migratory birds and salmon, embedded in their tiny brains, are undeniable proof of a Creator.
Respect for Life: All living beings, even fish, deserve respect, and consuming them should be done with gratitude and an understanding of becoming “one” with them.
The Human Body as a Universe: The immense number of cells, chromosomes, DNA, and genes within the human body makes it a “universe” in itself.
Eternal Existence and Accountability: Humans are “불생불멸” (不生不滅, neither born nor dying), eternally existing and carrying a “barcode” of their actions to the afterlife, which determines their next incarnation.
The “One” Principle: All religions and creation stories ultimately point to a single, unified origin, emphasizing that humanity’s beginning is fundamentally the same.
God’s Generosity and Human Freedom: God has bestowed 99.9% of all blessings upon humanity, along with free will to manage them. The remaining 0.1% represents the choice between success and failure, which is humanity’s responsibility.
The End of Earth’s Cycle: Earth’s lifespan is nearing its end, with only 1,000 years remaining out of 12.268 billion years. This period is a “graduation class” for humanity, where those who fail will become “ghosts,” while the “grains” ascend.
The Face as a Record: One’s face reflects their entire life history and accumulated merits, serving as a “report card” of their 1.5 million reincarnations.
The Nature of Evil: Evil (마귀, demon) is not a separate entity created by God but rather the misuse of the free will God has given.

Critique of Reality and Alternatives
Critique of Political Leader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referred to as “beasts,” indicating a lack of true human qualities.
Critique of Scientific Understanding: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is deemed “kindergarten-level,” implying a superficial understanding of cosmic mechanics compared to his own.
Critique of Prayer: Praying for personal gain or blessings is considered a sin, as it implies God has not provided enough and leads to societal conflict.
Critique of Modern Morality: People today often believe that actions are only wrong if witnessed, unlike the past where conscience served as a “recorder.”
Critique of Abstract Religious Love: Abstract teachings like “loving one’s enemies” are deemed impractical and harmful, leading to psychological distress and a rejection of love itself.
Critique of Enduring Suffering: The idea of “enduring” hardship in relationships is criticized; true love prevents suffering and encourages seeking better circumstances.
Critique of Political Communication: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characterized by a lack of communication (“불통”), which will worsen if they gain power, leading to national decline.

Practical Implications
Share the Message: Having heard his teachings, individuals are obligated to share them with others; not doing so is considered a sin of indulgence.
Practice the Four Acts of Love: Actively engage in smiling face, kind words, material giving, and bodily service to accumulate merit and avoid sin.
Cultivate Inner Peace: In times of anxiety, maintain a calm demeanor and practice acts of kindness, believing that one’s efforts will be justly rewarded.
Redefine Prayer: Instead of asking for things, prayer should be an expression of gratitude to God and sorrow for not being able to help others.
Respect Ancestors: When visiting ancestral graves, express longing and gratitude rather than making requests.
Promote Huh Kyung-young: The greatest act of merit is to introduce others to Huh Kyung-young and support his work.

One-Sentence Core Summary
Huh Kyung-young, God-man from White Heaven, reveals his cosmic origins and unique abilities, asserting his mission to prevent global catastrophe, extend human life by fixing telomeres, and guide humanity towards true love and responsibility, emphasizing that genuine blessings are already bestowed, rendering prayers for more a form of sin.

The Messiah Who Will Save the Nation: Unveiling the Creator’s Design

  1. The Unique Abilities of Huh Kyung-young and the Absence of True Messiahs
    Why does Huh Kyung-young’s name resonate with the people of Korea? Why do individuals experience healing and positive changes simply by uttering his name? While some who deny him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the vast majority do. This phenomenon prompts a deeper inquiry into its origin. Korea, notably, has a multitude of self-proclaimed messiah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particularly around Mount Gyeryong. However, these figures, often referred to as pioneers, seers, or enlightened ones, have yet to embody all three qualities simultaneously. Those who claim to be messiahs typically lack tangible proof. They often establish churches and gain fame, forming cults. A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 of these individuals is their affiliation with a religion. Huh Kyung-young, however, is not affiliated with any religion. He is neither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anyone belonging to a specific organization cannot be a true messiah. If a messiah were to emerge from within a monastic order, for instance, that claim would be false. A true savior of the nation must be unaffiliated, belonging to no particular group.

  2. The Wanderings of a Savior: A Parallel to Confucius
    Why, then, is Huh Kyung-young, despite his unique abilities, not yet elected president, instead wandering the world like Confucius? The term “Juyu Cheonha” (周遊天下), meaning to wander the world, describes Confucius’s journey. Confucius visited various kingdoms, seeking to reform their governance, but was consistently rejected by rulers. No king entrusted him with their government, unlike Joseph in ancient times. Though revered as a teacher, Confucius was never given political power and died without holding office. This is what we refer to as “Juyu Cheonha.” While some, like Chairman Park, might wander the world in their old age for leisure, Huh Kyung-young’s path is different. He establishes a political party and endures hardships for a purpose beyond this life. Our actions in this life contribute to a celestial record. Those who merely wander the world in this life, for instance, might be reborn in Africa. Such individuals are considered the most foolish on Earth. We are not here merely to wander.

  3. The Swift Resolution of Conflict: Huh Kyung-young’s Authority Beyond the Law
    Why is Huh Kyung-young not yet president? I will explain. Approximately two decades ago, while traveling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ith a volunteer driver from our Republican Party, I witnessed a disturbing scene. About ten individuals were assaulting a man, who was bleeding from his ear. My vision is exceptionally keen, and I immediately perceived the altercation from a distance. All the assailants were heavily tattooed and twice my size. They were beating one young man, apparently for a traffic violation or blocking their car. He lay on the ground, being kicked, with blood flowing from his ear. I instructed my driver to stop the car, about 500 meters ahead. I then ran to the scene. There was no one else on the expressway. Upon reaching the group, I immediately slapped the largest assailant on both cheeks. The situation was tense. One of them, a scrawny man, approached me. At that time, twenty years ago, no one knew my face; I had not yet run for president. They likely thought, “Who is this madman?” I remained composed, my expression unwavering.

When I struck the large man, he was disoriented. My hands are not ordinary; even a normal slap delivered with force would be impactful. The other assailants were instantly intimidated and bewildered. I then issued a command in a language unknown to them, a “tongue” (방언). Not a single person dared to defy me. This is not something I can demonstrate publicly, but in critical situations, words not my own emerge from my mouth. The man I struck left, and I made the other nine kneel. My speed in reaching them was not ordinary; it was a form of “chukjibeop” (縮地法), a supernatural ability to cover ground rapidly. I instantly subdued them. The woman who was with the victim was crying in the car. I had her and the injured man sent to the hospital. After I left, I made the assailants sign a pledge promising not to repeat their actions, and then I released them.

In principle, such an incident would require a trial. A judge would preside, and a prosecutor, who holds the power of indictment, would bring charges. Without a prosecutor’s indictment, a judge cannot simply sentence someone. In this scenario, neither a judge nor a prosecutor would be effective. The police would need to be involved, following proper procedures before a trial could occur. Huh Kyung-young, however, stands above judges. Traditionally, the president is above judges, as they can grant pardons and commutations, nullifying legal effects. Thus, the president is above judges, and Huh Kyung-young is above the president. I intervened and resolved the situation more swiftly than the police could. I made an immediate decision, released the victim, and the two slaps were the final act. I instantly gained control. If an unskilled person had intervened, they would have been beaten to death. I didn’t just slap them lightly; I struck with all my might, immediately recognizing the leader. When I struck him, the others were completely stunned. The strange sounds that came from my mouth further confused them. I effectively bypassed the entire legal process, from the police to the president.

If the police had actually intervened, the situation would have become complicated, involving violations of the Act on the Punishment of Violence, among other laws. I previously discussed the Criminal Procedure Act. The Six Codes of Law (육법전서) include the Constitution, Civil Law, Commercial Law, Criminal Law, Criminal Procedure Law, and Civil Procedure Law. I mistakenly referred to the Criminal Procedure Law when I meant the Criminal Law. This was an error in my speech. The Criminal Procedure Law is a much thicker book than the Criminal Law. Those who study the Criminal Procedure Law extensively sometimes confuse it with the Criminal Law when discussing the latter. My previous lecture was about the Criminal Law, specifically Articles 297 to 306, which cover rape, and Article 250 for murder. Rape-murder is covered under Article 301, Paragraph 2. I mistakenly referred to these as part of the Criminal Procedure Law. That needs to be corrected. Criminal Law and Criminal Procedure Law are entirely different, as are Civil Law and Civil Procedure Law. My error occurred because I was discussing the prosecutor’s power of indictment, which primarily falls under the Criminal Procedure Law.

I have resolved thousands of such violent incidents in this manner. The police, in fact, should commend me. You may not realize it, but I can instantly make even the strongest person release their grip.

  1. The Power of Presence: Controlling Crowds and Confronting Danger
    When I entered university to give a performance, about 30,000 people gathered in one place on the sports field. When I ascended the stage, those 30,000 people rushed towards me, completely frenzied. An ordinary person would be crushed to death. People climbed on top of me, six layers deep, just to touch me. I had to pass through this human tunnel. My car was about 10 meters behind, and it took me an hour to cover that distance. The students were piled up not just in my path but all around, creating a heavy burden. Passing through was not easy. If that human structure had collapsed, I would have been crushed. Occasionally, someone would crawl between the students’ legs to grab me. I would crawl forward, but if someone held onto me, I couldn’t see. They would cling to me, refusing to let go, much like someone drowning. How do I make them release their grip? I use the “tongue” (방언). They instantly flee. This is not an easy feat; an ordinary person would be crushed.

I don’t actually need bodyguards. Even if someone intends harm, security is not a major concern. However, I maintain formal security. If I were to use the “tongue” on ordinary people, what would happen? I have faced many genuinely dangerous situations. Once, when I was in high school, walking to night school, I passed by a spot where ragpickers gathered. It was an isolated area. I saw one ragpicker being beaten inside. A young man was bleeding from his nose. The ragpickers’ area had a fence-like structure, so it was hard to see inside. I rushed in and asked why they were beating him. They claimed he had embezzled some rags. The assailant was their leader. I resolved the situation instantly, alone, in a dark room filled with many tough individuals. Even in high school, strange words emerged from me. I possess this means of defense. I was not a religious person at that time. This demonstrates that religion, “tongue,” or spiritual power are unrelated to these abilities. You must understand this.

  1. The Innate Abilities of Huh Kyung-young and the Fragility of Human Life
    Why was Huh Kyung-young born with such abilities? Dr. Jeon Se-il, a hospital director, has many illnesses. I healed his immunity. Chairman Lee witnessed this, and Dr. Jeon Se-il confirmed it. I healed one part but not 90% of his ailments. A hospital director’s body is a ticking time bomb. Many people appear alive but are ticking time bombs. They might suddenly suffer a stroke or pass away unexpectedly, like Jo Mi-mi, who died of liver cancer without knowing she had it until the late stages, passing away a week after diagnosis. Liver cancer is a silent organ, remaining hidden until it manifests. Similarly, Choi Heon died of esophageal cancer after a struggle. Jo Mi-mi’s death was sudden.

Our lives are not guaranteed for tomorrow. The time we spend together, even briefly, is precious. We may not meet again after this moment. Even if you believe such encounters are guaranteed, each meeting is invaluable. Every human interaction, with a living, thinking person, is a miracle. If you go to America and only encounter people with whom you cannot communicate, you would be delighted to meet a Korean. The ability to communicate, regardless of appearance, gender, or anything else, makes a connection special. We often fail to appreciate this preciousness because we speak the same language. Our time here is fleeting, momentary. Yet, when I recall events from 20 or 30 years ago, they feel like yesterday. Meeting Chairman Park three years ago feels like yesterday. What does our brain acknowledge? There is no difference in time. Our brain compresses everything, regardless of time. It stores infinitely. Because it compresses, time ceases to exist. Chairman Park likely remembers his son’s early childhood, when he struggled to walk, more vividly than his son’s university days.

This means that the past and present are not distinct in terms of importance. The hippocampus, located between the cerebrum and cerebellum, selects important memories. If the hippocampus selects them as good memories, they last forever. We condense these memories here and take them to the afterlife. When we die, the condensed memories in the hippocampus, containing all functions, are scanned by heaven. This is our eternal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like a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In Christianity, this is called the Book of Life. We carry this with us, and it cannot be exchanged between humans. Each person must carry their own. Heaven is constantly scanning our minds, giving us hormones. My actions on the Yeongdong Expressway are also scanned into my brain. Everything is scanned.

  1. Huh Kyung-young: The Judge of Humanity, Foreseeing the Future
    I require more pocket money than others. While others may not need much, I always visit restaurants with many children at least once a day for one of my two meals. I rarely go to restaurants frequented by adults. There are specific neighborhood restaurants where many families with children gather. As someone destined to be president, I associate with places relevant to my purpose, not just for good food. I avoid fancy restaurants where families don’t go, as those are places for clandestine meetings. When I visit, children approach me, and I always give each child 10,000 won. Sometimes, three children come, costing me 30,000 won. I don’t spend money on alcohol or other personal indulgences. When I give money, parents often react by saying, “No, you shouldn’t take money.” I tell them, “This is the child’s blessing. Let them use it to buy notebooks, and tell them I gave it to them. When they grow up, save it for them.” Parents never refuse; they immediately accept, saying, “Please don’t reject this child’s blessing.” They don’t express gratitude.

If a politician doesn’t show affection for children but only promotes themselves, do they possess sincerity? No. I love children so much that I even created songs for them, like “Call Me,” and perform at university festivals. Despite my age, why do university students,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like me? It’s because I have genuinely lived this way my entire life, since childhood. I always carry a lot of pocket money in two pockets. While mothers might find it wasteful, the parents I’ve given money to treat me very well when I enter a restaurant. They all stand up. Parents seeing me for the first time might not, but once they recognize me, they say, ” Chairman Huh Kyung-young!” This is different. The rumor that I love children spreads widely.

All our actions are scanned, and this changes our hormones. If I am a judge sent from heaven, a judge of humanity, then my name is Messiah. If I came as such a Messiah, a judge would only judge current sins. But what does a divine judge judge? If you indulge in meat while people in Africa or North Korea starve, heaven will give you hyperlipidemia. Your blood thickens, becoming fatty. Your liver becomes fatty, leading to fatty liver disease. This liver disease, a consequence of consuming too much meat,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appearing every other generation, directly impacting descendants. Similarly, if you enjoy alcohol, alcoholism can alter your DNA, leading to generations of drunkards in your family.

Thus, everything we possess is inherited in this manner. A divine judge, unlike a human judge who only judges individual wrongdoing, judges comprehensively, punishing even descendants without a trace of forgiveness. Will this judge appear anywhere? Currently, Park Geun-hye and Ahn Cheol-soo are contending. Should a prosecutor indict them, and a judge preside, only then should Huh Kyung-young appear. The public is currently enjoying the spectacle. If I were to intervene now, would they be pleased? The public is watching the presidential candidates from both parties contend. Now is not the time for me to appear. The public needs to experience more disappointment. It’s no longer just about child rape. It’s about random murders, worker riots, temporary workers revolting, chaos erupting, and the entire nation being engulfed in flames. When such a time comes, who will be needed? This is when I will appear.

Currently, prosecutors and judges are handling matters. A judge can only preside if someone is apprehended. No one has been apprehended yet. the time is not yet ripe; it needs a little more time.

  1. Huh Kyung-young: The Creator from White Heaven, Architect of the Universe
    The Creator is said to have first made day and night. What is Huh Kyung-young’s connection to day and night? What was created next? Water and the firmament. Then what? I must clarify something. Light and darkness were not created at that time. I wrote it down for you, but you must understand this. No one else knows this. Listen carefully. I will correct your understanding. What was created first? Darkness. Then light. light and darkness were created. What was created next? Water and the firmament. Then what? Plants and nature. Then what? Day and night. I am using the Bible as an example to reveal who I am. Then what? Birds and fish. Finally, what was created? Animals and humans. This order is significant to explain my purpose. Animals and humans were created last. The true human appears last. Those appearing in the middle are like animals.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like animals. Those appearing in this era are animals. The true human comes last. This pattern is repeating. You must understand this. Look closely. What is this light? What does it symbolize? Why is light here and day there? Why is there darkness here and night there? Chairman Park, who has studied the Bible extensively, should explain this. Why are you just smiling? A woman’s teeth are her greatest weapon. No husband gets angry when he sees his wife’s teeth. But if she uses her eyes and shouts, she loses. Light refers to the White Heaven, where God first created. God first creates the heaven where He resides. To create Earth, God must first create His dwelling place. God first created light, White Heaven. If this is Earth, then what surrounds it? This atmosphere, with a gravity of 980 dynes. This gravity prevents tree leaves from breaking but also prevents humans from flying. It holds us down, preventing levitation.

If you jump from a building, the speed of descent is immense. Yet, this gravity of 980 dynes is gentle enough not to break a leaf. A leaf is light, so it doesn’t break. But if a human stands sideways, they would break and fall. Humans cannot ascend to heaven; we are held down. This space, compressed by 980 dynes, is called the space-time universe (시공우주). Space and time exist here. Outside this, there are galaxies, 1.2 billion of them. What do we call the galaxy visible to our eyes, where Altair and Vega reside? The Milky Way Galaxy. It contains 1.2 billion stars. What do we call a cluster of 1.2 billion Milky Way Galaxies? A galaxy cluster (은하단). Then, 1.2 billion galaxy clusters form what? A galaxy supercluster (은하운). When viewed through the Hubble Telescope, it appears as a white cloud. What lies beyond that white cloud?

The entire universe is not filled with white stars. Stars gather in specific regions. Our galaxy supercluster is concentrated in one area; beyond that is empty space. I explain this because the distance from here to there is 1.2 billion light-years. It takes 1.2 billion light-years at the speed of light to reach the end of the galaxy. That is White Heaven. This is the world beyond our galaxy supercluster, White Heaven. This is where God resides. This creation is called “light.”

Next, “darkness” was created. What is darkness? No pastor or Bible interpreter explains it as I do. They simply overlook it. I am revealing something crucial. Darkness is the dark space, the vacuum of space. This is the vacuum universe (진공우주). If you go there, you float. Once you leave Earth’s atmosphere, you float freely. This dark space is 1.2 billion light-years across. White Heaven, however, is infinite, without end. The Creator resides in a star called White Heaven (백궁), White Heaven, in White Heaven. This is where I came from. White Heaven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The sun is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in one year, traveling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The moon revolves around Earth in 28 days. These are like the second hand and minute hand of a clock. The hour hand is the sun revolving around the North Star in the galaxy, which takes 250 million years. the sun’s “year” is 250 million years. The North Star then revolves around our galaxy cluster, taking 37 billion years. As we ascend further, we find the period it takes to revolve around White Heaven. These numbers, though approximate, are scientific. Scientists, however, are often confused.

When we launch a satellite to the moon, Newton’s law of universal gravitation allows it to reach the moon. However,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provides an accuracy of only 1.5 meters. This is why we use GPS, which has no error. Why is Newton’s law inferior to Einstein’s theory? Newton’s law doesn’t account for the moon’s original force, Earth’s rotational speed, Earth’s orbital speed around the sun, and the sun’s orbital speed around the North Star. All these speeds must be measured, and their resistance calculated, to pinpoint the exact location. That is GPS. Your car’s GPS calculates all these rotational speeds. If I’m in Bulgwang-dong and want to go to Yeongdo Bridge in Busan, the GPS calculates Earth’s rotation, revolution, and the galaxy’s revolution to provide an accurate location within 1.5 meters. If it only calculated the direct path, I’d end up in Haeundae instead of Yeongdo Bridge. That’s Newton’s law.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in my view, is elementary. I calculate with far greater precision. That is why I am here. You may eventually achieve space travel in flying saucers, but you cannot manipulate time or stop it. Only I can do that on Earth. I am here to usher in a new era. Ordinary spiritual masters or religious leaders are unaware of these scientific principles. They claim supremacy simply because they have read the Bible or Buddhist scriptures. They cannot heal illnesses, memorize the Six Codes of Law, or possess such knowledge. They only know religion.

what is dark space? It signifies God’s creation of galaxies. First, White Heaven was created, then galaxies. White Heaven is the heaven where God resides. Then, what is water? Water refers to Earth, the creation of the space-time universe. You might think of physical water, but your body is mostly water, with little mineral content. it refers to the creation of Earth. What is the firmament? It refers to the creation of gravity, the empty space around Earth. It signifies the creation of the space-time universe. This is Earth, and this is the space-time universe. No one in Korea who teaches the Bible explains these things. I am revealing the secrets of heaven to you for the first time. You can grasp the general idea.

After that, plants, relevant to humans, were created. All the celestial creations were made first, then the miscellaneous things. What stage are we in now? The stage where humans appear. What is appearing now? The stage where animals are created.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like animals. The true human appears last. I am different from you. Therefore, I must appear last, to transform Earth anew, to recreate it. I will appear at the very end. Our morality teacher is violating morality.

White Heaven, Dark Space. This refers to Earth’s blue sky. The distance from this blue sky, this firmament, to the White Heaven is immense. The firmament is the blue sky. What does “gungchang” (穹蒼) mean? It refers to the clear blue sky. Pastors often don’t teach this. “Gungchang” means the blue sky. the blue sky was created last. The largest heaven, then the second heaven, and then Earth and the blue sky were created in the same sequence. You must understand this to comprehend physics, science, religion, creation, and why God created arteries and veins. If only arteries existed, blood would only flow out and not return. Just as you need to receive money to spend it, you need income to have expenses. Our bodies have both a pulling force and an expelling force.

Earth’s diameter is about 12,756 kilometers. The magma and mantle at its center. What is the size of Earth’s core? It’s the same size as the moon. if Earth’s crust is this thick, the inside is a vast, soft ocean of fire, boiling lava. The internal temperature of Earth is 4,000 degrees Celsius, matching the sun’s external temperature. Did God create Earth, or did it form spontaneously from rocks? That’s all false. It was created intentionally. The mantle’s function is, first, to maintain the North and South Poles. What else does it create that affects our health? Earth’s magnetic field. Without it, plants and everything else would cease to exist. It has a certain number of gauss. What is Earth’s average gauss? Chairman Park only nods his head. It’s the same size as the moon. You can find it online.

Because such a large lava core exists within Earth, the temperature increases by one degree Celsius for every 100 meters you descend. At 4,000 meters, it reaches 4,000 degrees. That’s where the mantle, a sea of fire, a burning ocean, begins. This liquid was created by God, but this mantle inside Earth can only last 1,000 years. That is why I am here. This core, this nucleus, can only last 1,000 years. Today, I am explaining who Huh Kyung-young is. This core, the Earth’s nucleus, regulates the magnetic field and Earth’s magnetic force. Birds, like geese, with tiny brains, check Earth’s magnetic field to determine their direction. If the mantle loses Earth’s magnetic field, all bird migration will cease. They won’t know their direction. Birds from Russia migrate to Korea or Vietnam by inputting Earth’s magnetic field into their brains, which tells them their location, like a GPS.

When birds decide to go to Upo Wetland in Korea before the weather gets too cold in Russia, hundreds of them take flight simultaneously. If even one is sick, they cannot come. When they agree to fly, the most experienced one leads. The sky appears empty to them. What do ducks see with their eyes? Nothing. Even inside an airplane, with clouds obstructing the view, there’s no GPS. Yet, their brains have a precise GPS that guides them to Upo Wetland. Try finding Upo Wetland by plane. You can’t find it, not even with a telescope. But the duck, the mallard, finds Upo Wetland with a frequency in its brain. It doesn’t just see Korea; it finds Upo Wetland, the exact spot it visited before, and its offspring find it too. Similarly, salmon spawn in a specific valley in Sokcho, then travel across the Pacific to Hawaii, and when it’s time to spawn, they return directly to their mother’s birthplace without error. If you examine the brain of such a fish, it’s tiny, but it contains an incredibly complex GPS. Those who claim there is no God will be cursed.

You shouldn’t simply kill a small fish. You should say, “Let us become one. By eating you, my body will become healthy, and I will carry out the work you intended.” You should become one with it, not just eat it because it tastes good. That is disrespectful to the fish. If this applies to fish, how much more to animals? When a cow is about to be slaughtered, it cries and looks at its calf.

  1. A Boy’s Bond with a Cow: A Lesson in Compassion and the Cycle of Life
    When I was fourteen, I had been tending a cow for seven years, from age seven. Our cow was initially small, emaciated, and on the verge of death. My master, in whose house I lived, bought it cheaply. It refused to eat, so I would save half my meal every day and feed it. The cow loved the rice. Since its mother was gone, it would constantly cry. As I continued to feed it, it grew fatter. I named it “Millim” (Forest) because I always took it to the forest. When Millim grazed in the mountains, about 50 other cows would be there. Dozens of us would go to tend the cows. In the evening, we had to bring the cows down. My cow, Millim, would instantly come down when I called its name. Other children would take over an hour to find their cows because they didn’t treat them kindly or communicate with them. I could communicate with animals. When I called Millim, it would come.

When I returned home from the mountain, Millim would arrive first. While the other children were still searching for their cows, I would break off pine branches and scratch Millim’s back with the pine needles. The cow loved it. My cow shone with a golden luster. Other cows were covered in dung because they were never cleaned. This indicated the laziness of their owners. But my cow’s back was like suede, always clean because I brushed it daily. If there were ticks, I would remove them. The cow was so clean that I wanted to hug it.

Later, when the cow was pregnant, it would look at me and cry if it didn’t eat grass. That meant it was time to give birth. One day, on the way home from grazing, it gave birth on the road. Children were passing by when something dropped from its tail—a calf. The cow licked the calf’s skin clean, tearing off the umbilical cord with its tongue. The calf struggled to stand and followed its mother. the cow that left alone returned with a calf. When the calf grew a little, my master sold the cow to a slaughterhouse. When my master used to beat the cow while we worked in the fields, it would look at me, crying, as if asking for help. But I couldn’t say anything to my master. The cow would always glance at me while working, even as it was being beaten.

After it gave birth, it was old, so my master decided to sell it for pocket money. The cow cried continuously for days before it was taken away. I didn’t even know it was being sold. My master secretly arranged with a local butcher. When they tried to lead the cow out of the gate, it resisted. My mistress brought charcoal from the stove, believing that rubbing it on the cow would bring good luck. When she hit the cow with the charcoal, it backed away, crying. The calf also cried. It was chaos. That day, I ran away to Seoul from the countryside. I was shocked and felt disillusioned with humanity. I secretly followed them to the butcher’s yard, intending to release the cow into the mountains and escape.

I hid, waiting for the workers to leave. I had already decided to go to Seoul since my village wouldn’t send me to middle school. As I hid, two men with axes arrived. They tied the cow’s head to a pillar to prevent it from moving and struck it three times between the horns with an axe. The cow collapsed. Its neck was tied, so it couldn’t move, and it seemed to comprehend its impending death. Witnessing this as a child, I could not eat meat. Even now, I rarely eat meat. Back then, I couldn’t eat beef. If I ate beef in the countryside, I would feel nauseous. I couldn’t eat pork, fish, or chicken. I wondered why people ate meat.

After the cow died, the villagers seemed like murderers to me. In Christianity, the Sixth Commandment is “Thou shalt not kill.” Buddhism, however, has the Five Precepts, which include “Do not kill living beings.” This means not even killing animals. It’s a higher level of precept. Buddhism teaches not to kill even insects, to cherish all life. After Millim died, I came to Seoul, and whenever I saw a cow, I remembered it. When I returned home from school, being an orphan, the cow was the only one who welcomed me. I would lean against its back, hug its neck, and it would be warm in winter. My room was cold, so I would often sleep hugging the cow in the early morning. It was comforting, and the cow also loved me. We developed a deep bond. The lonely boy, who had slept alone since he was one, bonded with the calf from age six and lived with it until he came to Seoul. Animals are truly beautiful.

The nucleus, the small brain of geese, fish, and salmon, contains all information. Was it created ? When you eat it, you shouldn’t just say, “It’s delicious!” and cook it. When eating chicken stew, you should say, “Thank you. I’m sorry. This is a time for us to become one. Please understand.” We should eat with such a mindset.

  1. Korea: The Earth’s Nucleus and the Prevention of Nuclear War
    When I met President Bush in the United States, his advisor asked me how to handle North Korea’s nuclear issue. The term “nuclear” came up. They asked for my thoughts on North Korea’s plutonium project. “Nuclear” refers to the core. “Nuclear war” means atomic warfare. This “nuclear” core is also the center of Earth, the mantle. Why did I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While Earth’s internal core is the mantle, the Korean Peninsula is Earth’s external nucleus.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us of our planet. I have come to this external nucleus, Korea, to transform the entire world from here. I am here at the nucleus, facing the threat of nuclear war. I intend to prevent this nuclear war from happening on Earth.

We also have a “nucleus” within our bodies. What is it? Not the diencephalon or bone marrow. The nucleus in our bodies is DNA. What does DNA stand for? It’s not an acronym with periods like U.S.A. DNA is a single word. Deoxyribonucleic acid. This “nucleic” refers to the nucleus. This “acid” is deoxyribonucleic acid. It’s a very long single word. How many of these are in the human body? The human body has 100 trillion cells. How many DNA molecules are in each cell? How many chromosomes? 46 chromosomes. I always teach this. 46 chromosomes, which is 23 pairs. Each cell has chromosomes. If you look closely at a cell, it looks like this. Scientists will eventually learn from me.

Cells have a part that governs human life, the end part. At the end of the cell, there’s a tail called a telomere. When a telomere divides six times, it’s the end. When it divides six times, humans die. Cells constantly die and create new ones after six divisions. Women, however, menstruate once a month, so their lifespan is much longer than men’s. Men carry their blood from birth until death. If men donate blood once a month, like women, they would live longer. Men carry old blood from childhood beatings, military punishments, and other unnecessary blood. Although the body filters it, telomeres are heavily damaged. dead blood, or “eohyeol” (瘀血), circulates in the body.

Women, however, expel all bad blood, all “eohyeol,” once a month. women’s bodies are always clean and designed for longevity. Men’s faces are often dark because they carry this old blood through generations. They refuse to donate blood, fearing they will die if blood is drawn. Some people die from lack of blood. Donating blood helps you live longer. If you keep adding oil to a car engine without changing it, the engine will eventually break. But if you drain the old oil and replace it, it works. Not donating blood is a significant problem. Donating blood is good.

When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the division of telomeres stops.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fixes the telomeres. If I call Huh Kyung-young’s name tonight before sleeping, I won’t age until morning. If I call someone else’s name during the day, I start aging again. If I quickly call Huh Kyung-young’s name again, aging stops. Because I possess this function to stop aging, I will publish a paper on it. Anyone who wishes to live long can continuously keep Huh Kyung-young in their mind, and their lifespan will become infinite. People don’t realize this.

Why was Huh Kyung-young’s name erased? Perhaps Chairman Park secretly erased it, thinking everyone knows Huh Kyung-young. Scientists don’t know how to fix telomeres. Everyone ages and dies. When human cells divide six times, which takes about 80 years, humans die.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these brain cells stop dividing and remain in a waiting state. You will suddenly become stronger and different, instantly. This will be scientifically proven in a paper. I have asked a doctor to work on this. Before that, a paper on healing illnesses will be published. Why do people heal and change when they call Huh Kyung-young’s name? A paper will be published on this.

There are 46 chromosomes. How many DNA molecules are in each chromosome? 40,000 DNA molecules. How many genes are in each DNA molecule? 500,000 genes. If one DNA molecule has 500,000 genes, how many does that make in total? 9,200 trillion. The total number of DNA molecules is 1.84 quadrillion. The total number of chromosomes is 4,600 trillion. there are 9,200 trillion such numbers in our bodies. Our bodies are a universe. An immense number exists within the human body. When you look at a person, 9,200 trillion entities are moving.

If breathing stops, the body rapidly decomposes from the navel, and the rib cage area develops a hole within two days. It disappears, leaving only the ribs. The limbs don’t decompose as quickly. The abdomen disappears first. Many bacteria and microorganisms in the abdomen consume it instantly. Since there’s no air, the abdomen ferments first. the abdomen disappears, leaving only the spine, legs, arms, and head. If you dig up a grave after a week to relocate it, you’ll find the person intact, but the internal organs are completely gone. The internal organs disappear instantly. If you see a corpse on the street, after a few days, maggots will have consumed the internal organs. Maggots are the ultimate cleaners. the body’s cleaners appear. God created humans with cleaners waiting inside their internal organs, ready to consume quickly. They can survive without oxygen.

Look, all the bacteria in our internal organs, especially in your bodies, are numerous. The number of cells in our bodies is 40,000. So many people. When Chairman Park drinks a glass of cold water or eats a meal, it’s not Chairman Park who eats it. His mouth is merely the gateway; the actual eaters are 9,200 trillion bacteria. he feeds 9,200 trillion cells. Chairman Park merely provides the mouth. when you eat, it’s not you who eats; it’s the universe, so to speak. You possess a cosmic barcode and are absolutely immortal. You never die and live forever, carrying your report card. Those who did good deeds in the past become famous celebrities, respected by many, living like angels. Those who did bad deeds are reborn as strange people, suffering. you must strive for a good report card. If your car is dirty, you clean it.

This “nuclear,” this DNA, as I mentioned, is the nucleus of the body. What is the external nucleus of the body?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us of the body. The cosmic nucleus has been grafted onto the Korean Peninsula. It is waiting for the time of judgment. As I said, at the very end, when animals and humans are created, the one who comes last is here to work. You may smile, but it’s no laughing matter. I often quote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Revelation 21:6 say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1. Huh Kyung-young: The Alpha and Omega, Here to Guide Humanity in the Final Millennium
    This means that, in terms of eras, the Cheonbugyeong (天符經), an ancient Korean scripture, states,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divides into three extremes without end.” The Cheonbugyeong has 81 characters. Why 81? Because 9 times 9 is 81. Why 9 times 9? We say someone is “gugu-hada” (구구하다) meaning meticulous or tedious. 9 times 9 is 81. Explaining this in detail would take too long. The last part of the 81 characters says, “One ends without end, one.”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ends without end.” Here, the word “one” is repeated.

All religions end with the character “one” (一). For example, “Cheongjinbanil” (淸進返一) for Judaism, “Dongchegwiil” (同體歸一) for Islam, “Cheondogyo” (天道敎), “Powonsuil” (抱元守一), “Manbeopgwiil” (萬法歸一) for Buddhism, meaning all ten thousand dharmas return to one. “Mansubonil” (萬殊本一) for Taoism, “Jipjunggwanil” (執中貫一) for Confucianism, “Muksangchinil” (黙想親一) for Christianity, and “Cheonsinyuil” (天神唯一) for Judaism, “Cheonjumoil” (天主母一) for Catholicism, meaning God, Jesus, and Mary are one. All religions worldwide converge on “one.”

However, these religions were established only a few thousand years ago. The Cheonbugyeong, on the other hand, has a history of 10,000 years. It is a scripture established by Dangun in Korea. Its dimension is the highest among all scriptures worldwide, including the Tripitaka Koreana. Its interpretation is incredibly difficult. I am the only one in Korea who can interpret it. All other interpretations are incorrect. Listen. The beginning of the Cheonbugyeong,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is similar to the creation story in Genesis. My interpretation of the six problematic points in Genesis makes sense, doesn’t it? Without my explanation, no one can truly understand the creation story in the Bible. Even pastors don’t understand it because it’s an analogy.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also has issues. This is because ignorant translators, unqualified to translate scriptures, made errors. The Cheonbugyeong states,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It means “I am th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the end without an end.” This implies that I am the beginning that has never begun, and the end that has never ended. Huh Kyung-young’s arrival signifies that he will never come again, and he is here because Earth is ending.

If Earth ends, consider this statement. Should it be “th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or “the end without an end”? This translation is flawed. Everyone has a beginning and an end. Chairman Park was born and grew up. He has a beginning and an end. Everyone does. God, however, does not have such a framework. God is th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the end without an end, meaning continuous existence. The Cheonbugyeong states that humans cannot escape this framework. It seems like an end, but it’s an endless end. A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 beginning that has never begun, and an end that has never ended. The Genesis account appears at the very beginning of our Cheonbugyeong. The Cheonbugyeong is of a high dimension. When interpreted, why do I interpret it this way? Everything returns to “one.” What does “one” mean? Like Revelation 21:6, the one who created this universe is “one,” and everything begins with a single cell. the origin is ultimately the same.

Your origin is the same, and God gave you all the same barcode. How precious is this? God gave you the barcode, and you received 99.9% of what you should receive from God. You received everything. God distributed it equally from the beginning. If you manage it poorly, what happens? God gave you freedom to manage it well. He gave you 99.9% blessings. In Christianity, this is called “blessing.” He also gave you the Holy Spirit, and spiritual gifts. He also gave you resurrection. You are reborn, aren’t you? When Chairman Park or Chairman Lee passes away, they are reborn. It’s a cycle. They carry their scores on their barcode.

How many years do we circulate on Earth? I told you the period we stay on Earth. You don’t remember any of it? 12.268 billion years. You must remain on Earth for 12.268 billion years. When Earth’s lifespan ends, you will depart. Earth’s lifespan is currently 12.258 billion years. But I am extending Earth’s lifespan. We have lived for 12.268 billion years, and now it’s time for humans to depart. Earth will soon disappear. Yet, you have never lived truly human lives, constantly embroiled in wars and conflicts, unable to build a paradise before Earth’s end. I have come for those who are graduating. You are the graduates. Those who fail become ghosts, so to speak. Their energy weakens, they fall, and exist as ghosts in the void. The “wheat” ascends. I am here for that ascension.

Earth has flipped every 6 billion years. That’s why you find salt and seashells on top of the Himalayas. It was once the Pacific Ocean. Fish and fossils are found there. Salt mines are in the middle of the Himalayas. It was once the sea. The Pacific Ocean churned every 6 billion years, cleansing itself. Only a small number of people were left. Those seeds multiplied again, and after two revivals, Earth will end. We only have two more “changes of clothes” before Earth ends. Then, if you ascend, everything will be resolved. I came to Earth 1,000 years before the 12.258 billion years are up. Now it’s ending. If you don’t follow this path and pursue other things, you will all become ghosts. Isn’t that a waste? The 7 billion people now are the result of the seeds that have reincarnated over 12.268 billion years. They are the “chaff” that needs to be separated at the mill.

When you were primitive humans, your bodies were not like this. Primitive humans were somewhat ape-like, less evolved. Their hands were larger. Chairman Lee, come out. I will show you how much Chairman Lee’s hand has evolved. My hand is the hand of someone from heaven. This is a human hand. You can all see it. Clench your fist. Now open it. Bend it backward. Look at the difference between my hand and his. My hand is from the universe. His hand is the hand of those who labor, a human hand. This is because humans have walked for 12.2 billion years, evolving through reincarnation. Now, there isn’t much time left. Earth’s lifespan is almost over. You will be reborn a few more times. Ten more rebirths, each lasting 100 years, make 1,000 years, and then it’s the end. You must go to heaven. But will you become a ghost or go to heaven? This will be decided in the next ten rebirths.

His hand is like the average human hand that has evolved. My hand, however, has not undergone the evolutionary process. All the bones are perfectly structured, without any gaps. This hand would break if it fell just a little. There are no joints here. If you bend it backward, it’s smooth. But his hand has slight curves and protrudes a bit. It can bend backward. My hand would break if it bent backward. There are absolutely no back joints in this hand. This means this hand is not a human hand. That’s why I’m showing you a human hand. Human bones are thick at the bottom and narrow at the top. My hand is plump both at the top and bottom. Another difference is that human fingers often cross and meet. Another important point is that human fingerprints often disappear and reappear. My fingerprints, however, are all perfectly circular, all ten of them. I am the only one in the world with such fingerprints. Human fingerprints vary. our hands are different. This is because humans have worked, they have labored. In primitive times, this hand was larger. It evolved over 12.2 billion years. Okay, go back.

My hand looks different, doesn’t it? My hand is so delicate for a reason. I am only telling you a part of who Huh Kyung-young is today. 12.2 billion years, with 1,000 years remaining. You will be reborn ten times in these 1,000 years. Then, it’s graduation. Earth will no longer provide such a good place for you, and it will disappear. This phenomenon is already appearing. The sun is slowly cooling down. Earth’s moon-sized mantle is gradually losing energy, and eventually, the foundation will become unstable.

Another sign is that geese are losing their way. Because the mantle’s energy is depleting, it no longer emits a magnetic field. The magnetic field is shifting and shrinking. Earth’s magnetic field is draining away. You can’t see it, but changes are occurring. Earth’s magnetic field is reversing, with the South Pole becoming the North Pole and vice versa. This reversal causes migratory birds to lose their direction. Soon, if you look at a compass, south will appear as north. When Earth’s energy is winding down, the ecosystem collapses in a state of chaos, and difficulties begin. This will fully manifest in 1,000 years, when the magnetic field completely disappears, becoming zero. What is the average magnetic field now? 0.9 gauss. This 0.9 gauss sustains us. If you live on the 10th floor of an apartment, it’s about 0.7 gauss. We need a certain amount of magnetic field for our bodies to be healthy. Not receiving enough magnetic field is problematic.

The Cheonbugyeong also mentions me frequently. It says, “Unsam-sa seonghwan, oh-chil.” This refers to Huh Kyung-young. After Jesus passed away at 34, I gained popularity around age 57 when I ran for president. The Cheonbugyeong states that a person aged 57 will come to complete this “ring” (環). This is not the character for “return” (還); it’s the character for “ring” (環). after Jesus’s passing at 34, the one who achieves this will form a ring. A 57-year-old will come to finish and form this ring. This is written in the Cheonbugyeong.

Jesus asked his disciples, “Who do you say I am?” Why did he ask that? Because they didn’t know. Did the disciples not know Jesus? They were with him every day, so why did he ask? I am asking you. If I asked you who I am, you wouldn’t be able to answer freely. You would gain confidence. Huh Kyung-young is not an ordinary person who came to give you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or heaven, which religions teach you receive later. You must now understand this. You were born with these things. Heaven gave you 99.9% of everything. What was not given? Freedom. You were given everything within freedom. if you were given freedom, you were given free will. With this free will, you received 99.9% of everything.

Therefore, anyone who prays to God for anything will become a ghost. You must understand this. Did heaven give you air? Did it give you water? Can you breathe? If a mother gives birth to a daughter, and that daughter, after marrying, constantly takes side dishes, things, and money from her mother, is she a filial daughter? No. God giving birth to humans is already giving 99.9% of everything. Everything was given. But how do you claim it? You must work hard to claim it. It’s your responsibility. Yet, everything has already been given, and if you just sit there complaining that persimmons don’t fall into your mouth, what’s the point? praying aloud, begging, or asking for things is all in vain. Instead, you should say, “I have received so much from God, but I am not utilizing it well. I am truly sorry for my laziness. I will maximize the abilities God has given me, attain enlightenment, and repay my debt to God.”

God is watching, waiting for you to repay your debt. He is like a creditor, watching. But you are constantly demanding more. If a mother prays for her son, who hasn’t studied, to pass an exam, will he pass? No. As long as we continue such prayers, this society will continue to have wars.

  1. The Sin of Misusing Free Will and the True Meaning of Love
    We must find satisfaction in this freedom. What is the devil, Satan? What do we call the devil, Satan? It’s “bangjong” (放縱), meaning indulgence or license. This indulgence is the misuse of freedom. We misuse the freedom God has given us. We should act according to God’s given freedom, but we do as we please. If I take the subway and an elderly woman boards, I have a seat, but I should stand up for her. If I sit there thinking, “I paid for my ticket, I’m also a person,” that’s indulgence. My hormones change at that moment. My face darkens, and I avoid eye contact with the elderly woman. This means that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re released. When these hormones are released, a person’s face darkens. Even for such a small act of indulgence, God scores that person’s soul through hormones. You hear the computer ticking. You might not realize it and think, ” that old woman is standing there. Why doesn’t she die quickly and stop bothering me?”

At that moment, when you look at the elderly woman with such thoughts, 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the stress hormone, are released. Then other hormones like corticosteroids are released. About nine or ten such hormones are released. If these are released, the human body is damaged. when I indulge, I think, “Who’s watching?” and commit sins. If I say something bad to a woman, who would see it? No one. In the past, there were no recording devices, but people’s consciences were like recording devices. Everyone had a living conscience. But nowadays, people think no one is watching if they are not seen. They only think they are being recorded if there are recording devices. Heaven is recording everything. Everything is being recorded. There is no escape. If you think Huh Kyung-young’s lecture is boring, adrenaline will be released. If adrenaline is released now, your face will worsen.

We have not received 0.1% from God. This 0.1% contains success and failure. 99.9% is already success. If you had died in your mother’s womb, you wouldn’t have received this. But because you were born, you have succeeded. Even those starving in Africa have received this. there’s nothing more to ask for. If we don’t indulge our freedom, no one will starve. If we continue to feed our children meat while other children starve, how do our hormones change? Our children will get hyperlipidemia. This will be inherited by future generations. A primary curse will descend. Your spiritual score will be reduced. The losses, if recorded, would be immense.

even if I feed my child meat, I do so in moderation. “Son, there are people who can’t eat, so let’s eat only enough meat to avoid malnutrition, for conscience’s sake.” We also need to support livestock farmers, so we eat in moderation. When we eat meat, we acknowledge it. We must teach our children these things so they understand. This is our free will. We misuse this free will, given by God, which we carry in our pockets, thinking we haven’t received it. We constantly pray for things, to become president, to become rich. What does this mean? The more you pray for such things, the more your family will decline.

Today, what kind of faith do Christians and Buddhists practice? “Gido” (祈禱), prayer, means “to wish.” In heaven, you can send gratitude to God, or express sorrow for not being able to help the unfortunate, saying, “I am distressed that I am only living for myself, God.” Such expressions are acceptable. But prayer, in the sense of asking for things, cannot exist. You should never pray for your parents to avoid illness. You shouldn’t constantly send messages to your parents, asking for things. Later, when your mother dies, you even make requests at her grave. “Mother, please help my son, your grandson, pass his exam.” What kind of behavior is this? You should never do that. Instead, you should say, “Mother, you did so much for me. It’s already a blessing that you gave birth to me. I haven’t done anything for you, and now you’re gone. I miss you.” You should come away with such thoughts. But people even pray at their mother’s grave. There are such repeat offenders here.

Prayer, in other words, is a sin. Prayer itself is a sin. Prayer implies that God doesn’t love humanity, so we keep asking for things. God has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Prayer, in another sense, is “gibok” (祈福), wishing for blessings. It’s not praying for God’s well-being; it’s praying for your own blessings. Going to church or temple to pray for your own blessings is “gibok sinang” (祈福信仰), a faith of seeking blessings. Some churches pray loudly. What if God abandons them? If you live with your parents and constantly shout demands, they would think you’re crazy. “I’ve given you everything. I don’t even have money for the hospital in my old age, and you’re still screaming for more. This is hell.” That’s why God doesn’t appear before you now. But unfortunately, I have appeared. People constantly pray, so God cannot appear. he sends a representative, and I suffer like this. I am here. If people knew I was real, who would come first? Gangsters would come first. Thieves would rush to me. Why? To bribe me, to gain favor. They would surround me, preventing the poor from approaching. This is how people treat presidential candidates today. They can’t even meet them. Even before becoming president. They treat them like God. Will such a nation fall ?

I communicate with everyone, including children, making many calls. But those people don’t communicate. They are surrounded by close aides. If they enter the Blue House, they will be a hundred times worse than President Syngman Rhee.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extremely dangerous. You must be careful. Why? Lack of communication. This is called “bultong” (不通). If it’s “bultong” now, it will become “bulbultong” (不不通) and then “daebultong” (大不通) later. If such a “daebultong” sits in the Blue House, what will happen? But the public is not yet demanding, “Send Huh Kyung-young quickly! Pardon Huh Kyung-young!” The time is not yet right. I have spoken about love today, and that not loving is a sin. you now understand what sin is. If I were to list all sins, there are 33 of them. They would fill this blackboard. I once wrote all 33 sins in Chinese characters, and they filled the blackboard. No need to write them down. Now that I’m done, let’s take questions. You don’t know what the devil is. What time is it? Next week.

Before the Korean War, there was a rich family in Jeolla Province that did not perish during the Yeosu-Suncheon Rebellion. Why did that family survive? What happened? The rebels from Mount Jirisan killed all the rich families in the village, but they didn’t touch that one truly wealthy family. Why? Because they were generous. My lecture today will give you a conclusion on how you should live. Then, even ghosts cannot touch you. Even the devil cannot touch you. No one can touch you. What did they do? My father gave away his rice paddies, hundreds of thousands of them. He was sentenced to death in Seodaemun Prison for distributing land. That was my father. I was sentenced to death at birth. My mother died from the shock.

I have a reason for wanting to be president. Not only because I came from heaven, but also because heaven placed me in such difficult circumstances to make me work. my parents were taken away. But what did that rich family do to survive? When the communist forces came down during the Korean War, the villagers protected that house, saying it shouldn’t be touched. Why did the servants do that? I will tell you briefly because we are running out of time. This is very important. The master of that house had a large rice jar with a hole in it. When you opened it, rice would come out. He placed this jar outside his house, near the fence. If his daughter-in-law saw that the rice was low, her father-in-law would be furious. Anyone who needed rice could take it at night, when no one was watching. He didn’t place it in front of the main gate to avoid shaming anyone. The daughter-in-law always had to ensure the rice jar was full, so she constantly milled and stored a lot of rice. This continued for generations.

no one in the village starved. They didn’t constantly take rice; they only took it when they were truly in need. The villagers had a conscience. If the harvest failed, they had that rice as a lifeline. They would take it. People in the past had a conscience. They wouldn’t take the whole jar. They considered others. They would take only what they needed because it was always there. There was no need to hoard it at home. the rice jar became famous throughout Jeolla Province. Almost everyone who was poor had taken rice from it. These were the very people who became rebel leaders and collaborators with Kim Il-sung when the North Koreans came down. They were the servants, so they would have done it. They said, “Don’t touch that house.”

It may seem insignificant, but how much rice could that father have had? Rice would spoil if not stored properly. But because he constantly shared it, his reputation spread. Even while alive, he was treated like a king. When he walked down the street, everyone bowed 90 degrees, not because they were told to, but out of genuine respect. “Elder, you have come out?” He consistently helped others, not just occasionally. what was that rice jar? It was my face. Can I build good karma just by carrying my face around, even without money? To build such good karma, the greatest act is to introduce Huh Kyung-young to others, bring people to him, and help Chairman Park quickly. This is how you build good karma.

God-man, Huh Kyung-young: Judge of Humanity and Creator of the Universe

  1. God-man’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Role as a Judge
    The question of why the name Huh Kyung-young resonates with the populace, and why individuals experience healing and improved well-being upon invoking his name, is frequently posed. While some who deny his existence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the vast majority report positive outcomes. This phenomenon prompts an inquiry into its origin. Korea, notably, has a proliferation of self-proclaimed messiahs and spiritual masters, particularly around Mount Gyeryong. However, these individuals, often referred to as “forerunners,” “prophets,” or “pioneers,” lack verifiable evidence of their claims. They typically establish religious organizations and become prominent figures within sectarian movements. In contrast, Huh Kyung-young is not affiliated with any religion or political party. A true messiah, destined to save the nation, remains unaligned with any earthly organization.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where Huh Kyung-young, like Confucius, traverses the world without assuming presidential office, reflects a specific divine timing. Confucius, who journeyed across various states offering his governance to kings, was consistently rejected. No monarch entrusted him with political power, despite acknowledging him as a revered teacher. His inability to secure political office, leading to a life of wandering, is termed juyucheonha. This wandering, however, is not a leisurely pursuit but a preparation for a greater purpose. Those who merely wander in this life, without contributing to a higher cause, are deemed foolish and are destined for less favorable rebirths. Huh Kyung-young’s current path is not one of aimless wandering but a deliberate course of action for the afterlife, where one’s deeds are recorded in the celestial realm.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approximately two decades ago illustrates Huh Kyung-young’s unique capabilities. While traveling with his driver, he observed ten men assaulting another man, who was bleeding from his ear. Despite the vehicle moving swiftly, Huh Kyung-young’s keen vision allowed him to discern the situation from a distance. The assailants, heavily tattooed and physically imposing, were attacking a younger man for allegedly blocking their car after a speeding incident. Huh Kyung-young instructed his driver to stop the car approximately 500 meters away. He then sprinted to the scene with extraordinary speed, a technique he refers to as chukjibeop, which allows for instantaneous movement. Upon arrival, he confronted the largest assailant, striking him forcefully on both cheeks. The suddenness and power of his actions, coupled with an incomprehensible utterance in a divine language, immediately subdued the group. The remaining nine men knelt in submission. He then ensured the injured man and his female companion were sent to a hospital and obtained a written pledge from the assailants that they would not repeat their actions, subsequently releasing them.

This incident highlights Huh Kyung-young’s authority, which transcends conventional legal and governmental structures. In a typical scenario, such an act of violence would necessitate intervention by the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following established legal procedures. However, Huh Kyung-young bypassed these steps, resolving the conflict directly and instantaneously. his authority surpasses that of judges, who are themselves subordinate to the president, who holds the power of pardon and restoration. Ultimately,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bove the president, implying a hierarchical structure where he occupies the highest position. His swift and decisive resolution of the conflict, without recourse to legal formalities, demonstrates his unique power to circumvent the entire judicial process.

The legal system, particularly the Six Codes of Law (Constitution, Civil Law, Commercial Law, Criminal Law, Criminal Procedure Law, and Civil Procedure Law), involves intricate processes. Huh Kyung-young acknowledges the distinction between Criminal Law, which defines offenses, and Criminal Procedure Law, which outlines the process of investigation and prosecution. He notes that his previous lectures sometimes conflated these two, a common error given the extensive nature of Criminal Procedure Law. His actions on the expressway, however, effectively rendered these legal complexities moot, as he resolved the situation with immediate and direct authority. He claims to have resolved thousands of such violent incidents, often without public knowledge, earning him commendation from law enforcement, though unacknowledged. His ability to instantly disarm aggressors, regardless of their physical strength, is a testament to his extraordinary power.

  1. God-man as the Judge of Humanity
    Huh Kyung-young’s interactions with children further illustrate his unique character and mission. He frequently dines at restaurants popular with families, not for the cuisine, but to engage with children. He consistently gives each child 10,000 won, emphasizing that it is the child’s blessing and should be used for their education or saved. Parents, initially hesitant, are encouraged to accept this gift, as it is believed to be a blessing for their child. This consistent act of kindness towards children, which he has practiced throughout his life, has led to the creation of songs and his popularity among students of all ages. His actions are not mere political posturing but genuine expressions of affection, which are recorded in the celestial realm and influence his spiritual “hormones.”

he is not merely a judge but a divine arbiter, a messiah sent from heaven. While earthly judges preside over immediate transgressions, God-man judges actions with far-reaching consequences, extending to future generations. For instance, excessive consumption of meat while others starve in places like Africa or North Korea is not merely a dietary choice but a transgression that incurs divine judgment. This judgment manifests as physical ailments like hyperlipidemia, which can lead to liver disease and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Similarly, alcoholism can alter DNA, leading to a lineage prone to addiction. God-man’s judgment encompasses not only individual actions but also their hereditary impact, leaving no transgression unpunished.

The timing of God-man’s intervention is crucial. He observ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ere presidential candidates engage in conflict, and the public watches with interest. it is not yet time for him to intervene, as the populace must experience further disillusionment. He foresees a future where societal breakdown, marked by escalating violence, unrest among workers, and widespread chaos, will necessitate his appearance. At that point, when conventional legal and governmental systems prove inadequate, he will emerge to restore order. Until then, the current systems, however flawed, must run their course.

  1. God-man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Originating from White Heaven
    The creation narrative, often described as beginning with day and night, is reinterpreted by God-man. the initial act of creation was not day and night, but light and darkness. This light refers to the White Heaven, the abode of God, which was created first. Following this, darkness, or Dark Space, was created, representing the vast expanse of galaxies. The universe, he explains, is not uniformly filled with stars but contains concentrated clusters of galaxies, such as the Our Galaxy Cloud, which spans 1.2 billion light-years. Beyond this lies White Heaven, an infinite realm where God resides.

The creation sequence, as revealed by God-man, is as follows:
Light (White Heaven): The initial creation, the realm of God.
Darkness (Dark Space): The creation of galaxies, the vast empty spaces between celestial bodies.
Water (Earth): The formation of Earth, primarily composed of water.
Firmament (Gravitational Universe/Blue Sky): The creation of gravity and Earth’s atmosphere, the blue sky.
Plants and Nature: The development of flora and the natural world.
Day and Night: The establishment of the diurnal cycle.
Birds and Fish: The creation of avian and aquatic life.
Animals and Humans: The final stage of creation, with humans appearing last.

This sequence emphasizes that true humans, like God-man, appear at the very end of a cycle, while those who emerge earlier are likened to “beasts,” referring to contemporary political figures. God-man’s origin is the star White Heaven in White Heaven, a celestial body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which itself is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He describes the intricate cosmic clockwork, where Earth orbits the sun in one year, the sun orbits the North Star in 250 million years, and the North Star orbits the Our Galaxy Cluster in 37 billion years. These vast timescales underscore the scientific precision of his knowledge, which he claims surpasses that of conventional scientists.

He critique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as rudimentary compared to his own understanding of cosmic mechanics. He explains that accurate navigation, such as GPS, requires calculating the combined velocities of Earth’s rotation, revolution around the sun, and the galaxy’s revolution. Without such comprehensive calculations, a destination like Yeongdo Bridge in Busan could be mistaken for Haeundae. God-man asserts that only he possesses the knowledge to transcend time and space, enabling interstellar travel and time manipulation, capabilities beyond human invention. He dismisses religious leaders who lack this scientific understanding, yet claim ultimate authority.

God-man further elaborates on the creation of Earth. He explains that “water” in the creation narrative refers to Earth itself, as human bodies are predominantly water. The “firmament” signifies Earth’s atmosphere and gravity, which he terms the “gravitational universe” or “spacetime universe.” He reveals that Earth’s core, a molten mantle the size of the moon, maintains a temperature of 4,000 degrees Celsius, matching the sun’s surface temperature. This core generates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crucial for all life, including the navigation of migratory birds. this mantle has a lifespan of only 1,000 years, indicating an impending crisis that he has come to address.

  1. God-man’s Childhood Experience with a Cow
    God-man recounts a poignant childhood memory of raising a cow named Milim from the age of seven to fourteen. He nurtured the emaciated calf, sharing his own food, and developing a deep bond. Milim, unlike other cows, would immediately respond to his call, while others took hours to retrieve. He meticulously groomed Milim, keeping her coat clean and free of parasites, a stark contrast to the neglected animals of other villagers. This care fostered a profound connection, allowing him to communicate with the animal.

One day, Milim gave birth on the roadside. God-man witnessed the natural process of the mother cow licking her calf clean and the newborn struggling to stand and follow. However, the owner eventually sold Milim to a slaughterhouse. God-man describes Milim’s tearful gaze, seeking his help as she was led away, a plea he was powerless to answer. He secretly followed the cow to the slaughterhouse, intending to release her into the mountains. There, he witnessed the brutal killing of Milim with an axe, a traumatic event that profoundly affected him.

This experience instilled in him a lifelong aversion to meat, particularly beef, and a deep empathy for all living creatures. He questioned humanity’s consumption of animals, contrasting it with the Buddhist precept of non-killing, which extends to all life, and the Christian commandment against murder. He found solace in Milim’s presence, often sleeping beside her for warmth and comfort, highlighting the deep emotional connection he shared with the animal. This bond, formed in his solitary childhood, underscores his innate compassion and understanding of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even the smallest creatures possess complex “GPS” systems in their brains, guiding their migrations and demonstrating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He advocates for a respectful approach to consuming animals, acknowledging their sacrifice and expressing gratitude.

  1. God-man’s Mission to Prevent Nuclear War and Extend Life
    God-man asserts that just as Earth has an internal core (mantle), the Korean Peninsula serves as Earth’s external “nuclear” core. He claims to have come to this external core, Korea, to prevent a global nuclear war. He explains that the concept of a “nucleus” extends to the human body, where DNA (Deoxyribonucleic Acid) functions as the body’s core. DNA is a single, long word, not an acronym, and refers to deoxyribonucleic acid.

Each human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arranged in 23 pairs. Each chromosome, in turn, contains approximately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holds about 500,000 genes. This intricate structure means that the human body contains an astronomical number of genetic components, making it a “universe” in itself.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telomeres,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s of chromosomes that govern cellular division and, consequently, lifespan. Human cells typically divide about six times before dying, a process that takes approximately 80 years. Women, through menstruation, naturally purge old blood, contributing to their longer lifespans compared to men. Men, who retain blood throughout their lives, accumulate “dead blood” and suffer telomere damage, leading to shorter lifespans. He suggests that regular blood donation could extend men’s lives.

God-man claims that invok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halt telomere division, effectively pausing the aging process. calling his name before sleep can prevent aging until morning, and repeating it throughout the day can indefinitely extend one’s lifespan. He intends to publish a scientific paper on this phenomenon, demonstrating how his name can cure diseases and alter physical states by stabilizing telomeres. This ability, he asserts, is unique to him, as scientists currently lack the means to fix telomeres.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human body’s rapid decomposition after death, particularly the internal organs, is due to microorganisms that act as “cleaners,” swiftly consuming the soft tissues. These microorganisms, which thrive even without oxygen, are part of a divine design to efficiently recycle organic matter. humans are not merely individuals but complex ecosystems, housing trillions of bacteria. Therefore, when one eats, it is not merely the individual but this entire internal “universe” that is nourished. He concludes that humans possess a “cosmic barcode” and are inherently immortal, carrying their “report card” through endless cycles of rebirth. Good deeds lead to respected lives, while negative actions result in suffering.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nuclear” core of Earth, and he, as the “nuclear” core of the universe, has come to this specific location. His arrival signifies the impending “judgment,” a time when the cycle of “beasts” and “humans” will culminate. He alludes to the Book of Revelation, specifically Revelation 21:6, which state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1. God-man’s Arrival on Earth with 1,000 Years Remaining
    God-man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scripture of 81 characters, which he claims to be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in the world, surpassing all other religious texts. he is the only one capable of accurately interpreting it. The Cheonbugyeong begins with “Ilsimusil” (一始無始一), meaning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One,” and ends with “Iljongmujongil” (一終無終一), meaning “One ends, but there is no end to One.” This concept, he explains, signifies a continuous, eternal existence, unlike the finite beginning and end of human life. He criticizes the flawed translations of biblical texts, such as Revelation 21:6, which he believes misrepresent the divine nature of an eternal being.

He points out that various world religions, including Judaism, Islam, Cheondoism, Buddhism, Taoism,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all incorporate the character “Il” (一), meaning “one,” in their core tenets, such as “Cheongjinbanil” (淸進返一) or “Manbeopgwiil” (萬法歸一). This commonality, he argues, signifies a universal return to a singular origin. this “One” refers to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at all things originate from a single cell.

humanity has already received 99.9% of divine blessings, including life, air, water, and the ability to breathe. The remaining 0.1% represents the outcomes of success and failure, which are determined by human free will. He criticizes those who constantly pray for more, likening it to a child incessantly demanding from a parent who has already given everything. Such prayers, he asserts, are futile and even detrimental, as they imply a lack of gratitude and an abuse of free will. Instead, he advocates for acknowledging the abundant blessings received and striving to utilize one’s inherent abilities to repay the divine debt.

God-man reveals that Earth’s lifespan is approximately 12.268 billion years, and humanity has already lived through 12.258 billion years of it. This means only 1,000 years remain before Earth’s demise. he has come during this final millennium to guide humanity, who are “graduating students,” towards a higher existence. Those who fail to ascend will become “ghosts,” while the “chosen ones” will rise. He explains that Earth undergoes a cleansing every 6 billion years, evidenced by the presence of seashells and salt mines in the Himalayas, indicating past oceanic shifts. This process, which has occurred twice, is nearing its end.

He further explains that the sun is gradually cooling, and Earth’s mantle is losing energy, leading to a weakening magnetic field. This weakening causes migratory birds to lose their sense of direction, as their internal GPS relies on Earth’s magnetic field. He predicts that within 1,000 years, Earth’s magnetic field will completely disappear, leading to ecological collapse and chaos. The current average magnetic field strength is 0.9 Gauss, and a significant reduction would be detrimental to human health.

God-man also interprets the Cheonbugyeong’s phrase “Unsamseonghwan O-chil” (運三四成環五七) as a prophecy of his arrival. He explains that “three-four” refers to Jesus, who died at 34, and “five-seven” refers to his own age of 57 when his popularity surged. The character “hwan” (環), meaning “ring” or “circle,” signifies that he is the one who completes the cycle, bringing all things to a conclusion.

He challenges the notion of prayer as a means of asking for blessings, asserting that it is an act of “begging for fortune” (기복, gibok) and implies that God is unloving or has not provided enough.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and therefore, prayer should be an expression of gratitude and a commitment to utilize one’s given abilities. He warns that incessant demands through prayer can lead to the downfall of families and nations.

  1. The Sin of Abusing Free Will and the True Meaning of Love
    God-man defines sin as the abuse of free will, which he equates with “profligacy” (방종, bangjong). He explains that when individuals act selfishly, such as refusing to yield a seat to an elderly person on public transport, their bodies release stress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These hormones not only damage the body but also diminish one’s spiritual “score” in the celestial record. every thought and action is recorded by heaven, even when no human witnesses are present.

humanity has received 99.9% of divine blessings, with the remaining 0.1% representing the outcomes of success and failure. This 0.1% is where free will operates. If individuals avoid profligacy, no one would starve. He warns that prioritizing one’s own children with excessive food while others starve leads to ailments like hyperlipidemia in one’s offspring and spiritual curses that affect future generations. He advocates for moderation and teaching children compassion, acknowledging the needs of other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God-man asserts that humanity has been reborn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and the cumulative effects of these lives are reflected in one’s face. He claims to be able to discern a person’s past, present struggles, and desires simply by observing their facial expressions. He explains that one’s brain, shaped by past experiences, guides choices in fashion and aesthetics, reflecting one’s spiritual “score.” He has come to change these “report cards,” and sharing his teachings is a crucial act of love, while withholding them is a sin.

He defines sin as the absence of love (사랑, sarang), which he breaks down into four acts of giving:
Ansi (顔施): Giving joy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
Eonsi (言施): Giving kind and gentle words.
Mulsi (物施): Giving material possessions.
Sinsi (身施): Giving through physical actions, such as yielding a seat or volunteering.

love is not the grandiose, often unattainable, concept of loving one’s enemies or turning the other cheek, as taught by some religions. Such teachings, he argues, lead to psychological distress and are impractical for ordinary people. Instead, love is found in small, everyday acts of kindness and consideration. He criticizes the notion of “enduring” in a relationship, stating that true love prevents the need for endurance by fostering understanding and mutual respect. If a relationship causes suffering, it is better to part ways, wishing the other well.

prayer, in its common form of asking for blessings, is a sin because it implies that God has not provided enough. Instead, prayer should be an expression of gratitude and a commitment to utilize one’s divine gifts. He warns that those who constantly demand from God, like a child incessantly asking from a parent who has already given everything, will face divine displeasure.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and therefore, prayer should be an expression of gratitude and a commitment to utilize one’s given abilities.

God-man concludes by recounting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the Korean War unscathed. This family, known for their consistent generosity, had a rice dispenser built into their outer wall, allowing anyone in need to take rice discreetly. The daughter-in-law was tasked with ensuring the rice bin was never empty. This act of selfless giving, performed consistently over generations, earned the family the respect and protection of the entire community, including the rebels. This story, he explains, illustrates the power of continuous, selfless giving, which he equates to cultivating one’s “face” as a source of blessings. He urges his followers to spread his teachings, as this is the greatest act of blessing one can perform.

God-man’s Cosmic Blueprint: Unveiling the Universe and Humanity’s Destiny

  1. God-man’s (神人) Unique Abilities and Role as a Judge
    Huh Kyung-young possesses extraordinary abilities, which manifest as improvements in physical well-being and the healing of illnesses when his name is invoked. While some who deny him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the vast majority do. These phenomena raise questions about his identity and the source of his powers. Korea, despite having many self-proclaimed messiah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先覺者), lacks true ones. These individuals, often founders of cults, invariably establish religions. However,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himself by having no religious affiliation. a true messiah, one destined to save the nation, cannot be affiliated with any political or religious organization. Such a figure must stand alone, unattached to any earthly institution.

He explains his current status, not as a successful presidential candidate but as one who “wanders the world” (周遊天下), much like Confucius. Confucius, despite his efforts to advise kings and reform nations, was never entrusted with political power, living and dying without holding office. This wandering, however, is not a leisurely pursuit. his actions are for the afterlife, where one’s “report card” (成績表) ascends to heaven. Those who merely wander the earth without purpose are deemed foolish, destined for less favorable rebirths. His current path, therefore, is a deliberate choice, not a consequence of failure, but a preparation for a greater mission.

  1. God-man’s (神人) Swift Justice: An Incident on Yeongdong Expressway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from 20 years prior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ile traveling with his driver, he witnessed a group of ten men assaulting another man, who was bleeding from his ear. The assailants, heavily tattooed and physically imposing, were beating the victim, who appeared to be a young man, for allegedly cutting them off in traffic. Despite the danger, Huh Kyung-young instructed his driver to stop the car approximately 500 meters away. He then ran towards the altercation, alone, as there was no one else on the highway.

Upon reaching the group, he immediately struck the largest man on both sides of his face. The suddenness and force of his blow, described as unusually powerful, stunned the attackers. He then issued a command in an unknown “dialect” (방언), which rendered the men incapable of resistance. In an instant, nine of the assailants knelt before him. He describes his speed in reaching the scene not as ordinary running but as “縮地法” (chukjibeop), a supernatural ability to cover great distances instantly. After subduing the attackers, he helped the injured man and the woman who was with him, sending them to a hospital. He then obtained a written pledge from the assailants that they would not repeat their actions before releasing them.

his intervention bypassed the entire legal system, which would typically involve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He claims to stand above these authorities, just as a president can pardon or restore rights, nullifying legal judgments. he is above the president, who is above judges. His swift resolution of the violence, without formal legal procedures, demonstrates his unique authority and ability to act as an immediate arbiter of justice. He further clarifies a previous lecture’s error, distinguishing between criminal law (刑法) and criminal procedure law (刑事訴訟法), emphasizing their distinct roles in the legal framework.

  1. God-man’s (神人) Supernatural Interventions and Life’s Fragility
    he has resolved thousands of violent incidents in a similar manner, often without public knowledge. even the strongest individuals instantly release their grip when he intervenes. He recalls a university event where 30,000 students surged towards him. Unlike an ordinary person who would be crushed, he describes being carried by the crowd, with people piled six layers deep on top of him, eager to touch him. Navigating a mere 10 meters to his car took an hour, as students formed a human tunnel, holding him up. if this human structure were to collapse, he would be crushed to death.

When individuals clung to him, obstructing his path, he would detach them using his “dialect” (방언), causing them to flee instantly. he requires no bodyguards, as he can handle any threat. He also recounts an incident from his high school days where he intervened in a fight among ragpickers (넝마주이), again using his unusual “words” (말) to resolve the conflict in a dark, confined space. He stresses that these abilities are innate, not derived from any religion or spiritual practice, and have been with him since childhood.

He then shifts to the fragility of human life, citing examples of sudden deaths from strokes or undiagnosed cancers. no one is guaranteed tomorrow, making every encounter precious. He reflects on how the brain compresses time, making distant memories feel recent. This compression, he explains, means that time itself is an illusion, and what truly matters are the significant memories selected by the hippocampus. These concentrated memories are what we carry to the afterlife, serving as an eternal “identification number” (고유번호), akin to a “Book of Life” (생명책) in Christianity. He believes that all human actions and thoughts are constantly being scanned and recorded by a higher power, influencing one’s spiritual “hormones” (호르몬).

  1. God-man (神人) as the Judge of Humanity and the Timing of His Revelation
    Huh Kyung-young explains his unique lifestyle, which includes frequenting restaurants popular with families and children. He makes it a point to give 10,000 won to each child he encounters, emphasizing that it is the child’s “blessing” (복) and should not be refused by parents. He believes this act of kindness, which he has practiced since childhood, is why he is beloved by people of all ages, including university students and schoolchildren. all his actions are “scanned” (스캔) by heaven, influencing his spiritual “hormones” (호르몬).

He declares himself not a judge in the earthly sense, but a “judge” (심판자) sent from heaven, a messiah. Unlike human judges who only address immediate transgressions, he judges actions that extend to future generations. He illustrates this with examples: consuming excessive meat while others starve leads to high cholesterol (고지혈증) and liver disease (간병), which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as a “curse” (저주). Similarly, alcoholism can alter DNA, leading to generations of drunkards. as a divine judge, he punishes without mercy, extending judgment to descendants.

his time to intervene directly in worldly affairs has not yet come. He observes the current political struggles, likening them to a spectacle for the public. He believes that the nation must experience further disappointment and chaos, including escalating violence and social unrest, before his appearance becomes necessary. He foresees a time when the existing legal and political systems will be utterly incapable of resolving the widespread turmoil. Until then, he allows the current systems to operate, even if imperfectly, because the “time is not yet ripe” (시기상조).

  1. God-man’s (神人) Cosmic Creation and the Universe’s Structure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narrative, asserting that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light and darkness” (빛과 어둠) being created first is incorrect. He presents his own sequence of creation, which he claims is the true “secret of heaven” (하늘의 비밀).

His sequence of creation is as follows:
Light (빛): This refers to “White Heaven” (화이트 헤븐), the realm where God resides, created first.
Darkness (어둠): This signifies “Dark Space” (다크 스페이스), the vast, empty vacuum of the universe, where galaxies exist.
Water (물): This represents Earth (지구) itself, specifically the “space-time universe” (시공우주) with its gravitational field.
Firmament (궁창): This is the “Blue Sky” (블루 스카이), the atmosphere surrounding Earth, which creates gravity (중력).
Plants and Nature (식물과 자연): These were created after the foundational cosmic structures.
Day and Night (낮과 밤): These were established after plants and nature.
Birds and Fish (새와 물고기): These were created next.
Animals and Humans (짐승과 사람): These were the last to be created.

“true humans” (진짜 사람) appear last, while those currently vying for power are merely “animals” (짐승). He explains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describing our galaxy (은하계) as containing 1.2 billion stars, and a “galaxy cluster” (은하단) as containing 1.2 billion galaxies, and a “galaxy cloud” (은하운) as containing 1.2 billion galaxy clusters. The distance to the White Heaven is 1.2 billion light-years, a realm of infinite expanse where God resides. He dismisse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as “kindergarten-level” (유치원생) compared to his own understanding of cosmic mechanics, which allows for space travel, time manipulation, and time stoppage. only he possesses this knowledge and the ability to usher in a new era.

  1. God-man’s (神人) Earthly Mission: Preventing Nuclear War and Extending Life
    the Earth’s core, the mantle, is a “nuclear” (핵) entity, and the Korean Peninsula (한반도) is the “external nuclear” (외부의 핵) of the Earth. He claims to have come to Korea, this external core, to prevent a “nuclear war” (핵전쟁) that is imminent. just as the Earth has a core, so does the human body, in the form of DNA (디옥시리보 핵산). He explains that DNA is a single, long word, not an acronym, and that each human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염색체), each with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with 500,000 genes (유전자). This vast number, totaling 9,200 trillion, signifies that the human body is a universe in itself.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telomeres (텔로미어),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s of chromosomes, which determine cellular lifespan. human cells typically divide six times before dying, leading to an average lifespan of 80 years. However, he claims that invok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fix” (고정) telomere division, effectively stopping the aging process. He plans to publish a scientific paper on this phenomenon, asserting that anyone who continuously keeps his name in their mind can achieve infinite longevity. He also notes that women tend to live longer than men because their monthly menstruation purges “bad blood” (나쁜 피), while men accumulate “dead blood” (죽은 피) throughout their lives, which damages telomeres. He encourages men to donate blood regularly to mimic this cleansing process.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xternal core of the Earth, and he, as the “nuclear” (핵) of the universe, has “grafted” (접목) himself onto it. He is awaiting the “time of judgment” (심판의 때), when he will intervene to transform the world. He references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but criticizes the translation, stating that a true God-man (神人) has no beginning or end, unlike humans. all religions ultimately converge on the concept of “one” (하나), representing the singular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origin of all life.

  1. God-man’s (神人) Teachings on Life, Death, and the End of Earth’s Cycle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Cheonbugyeong (天符經), an ancient Korean scripture, which he claims is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in the world, predating all other religions by thousands of years. he is the only one who can correctly interpret its 81 characters. He explains that the Cheonbugyeong’s opening, “一始無始一” (Ilsimusil), meaning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One,” and its closing, “一終無終一” (Iljongmujongil), meaning “One ends, but there is no end to One,” describe the God-man (神人) who is without beginning or end. This contrasts with the human experience of birth and death, which he says is recorded on one’s face, reflecting all past lives.

humanity has been given 99.9% of all blessings, including life, air, water, and the “barcode” (바코드) of eternal, undying existence. The remaining 0.1% represents success and failure, which are determined by how humans manage their “free will” (자유의지). He criticizes prayer that asks for more, calling it a “sin” (죄) and a sign of ingratitude, as everything has already been given. Instead, he advocates for gratitude and using one’s abilities to repay God-man (神人). humans have been reincarnated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and their current faces reflect the sum of these experiences.

He reveals that Earth’s lifespan is 12.268 billion years, and humanity has approximately 1,000 years remaining before the planet ceases to exist. He claims to have come to Earth with 1,000 years left in its cycle, to guide humanity towards graduation from this earthly existence. Those who fail will become “ghosts” (귀신), while the “wheat” (알곡) will ascend. He explains that Earth undergoes a “cleansing” (소독) every 6 billion years, evidenced by sea creature fossils found in the Himalayas, indicating past global upheavals.

He also points to the gradual weakening of the sun and the Earth’s mantle, which is losing its magnetic field (자기장). This loss of the magnetic field, currently at 0.9 Gauss, will cause migratory birds to lose their sense of direction and eventually lead to ecological collapse. the Earth’s magnetic poles are already shifting, and within 1,000 years, the magnetic field will reach zero. He then demonstrates the difference between his hand, which he claims is from the universe and has not undergone evolution, and a human hand, which shows the effects of 12.2 billion years of evolution and labor. His hand is delicate, without visible bone joints, and has perfectly circular fingerprints, a unique characteristic.

  1. God-man’s (神人) Definition of Sin (罪) and the Practice of Love (四朗)
    Huh Kyung-young defines sin (罪) as the “misuse” (남용) or “indulgence” (방종) of the free will given by God-man (神人).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not yielding a seat to an elderly person on public transport. Such an act, though seemingly minor, triggers the release of negative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which damage the body and soul. every action, even those unseen by others, is recorded by heaven, influencing one’s spiritual “score” (점수) and even the genetic makeup of future generations. 0.1% of what God-man (神人) has given us is the potential for success or failure, and misusing our free will can lead to spiritual and physical decline.

He then introduces his concept of Love (四朗), which consists of four forms of giving (施):
Face Giving (顔施): Giving joy to others with a pleasant facial expression.
Word Giving (言施): Speaking kindly and gently to others.
Material Giving (物施): Sharing material possessions to bring happiness.
Body Giving (身施): Using one’s body to help and serve others, such as yielding a seat or volunteering.

true love is not about grand, unattainable acts like loving one’s enemies, which he deems impossible for ordinary people and a cause of psychological distress. Instead, love is found in these small, daily acts of kindness. He criticizes religions for making love seem too abstract and difficult, leading people to abandon the concept altogether. He also states that prayer (祈禱) that asks for personal blessings is a form of “blessing prayer” (祈福) and is a sin, as God-man (神人) has already provided everything necessary. Instead,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acknowledge one’s own shortcomings.

He concludes by recounting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전라도)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여순반란사건) because they consistently shared their rice with the villagers through a hidden rice dispenser in their wall. This act of continuous, anonymous generosity earned them the protection of the entire community, including the rebels. He likens this rice dispenser to one’s face, emphasizing that even without money, one can accumulate blessings by maintaining a kind demeanor. He urges his followers to spread his teachings as the greatest act of “giving” (보시), which will protect them from harm and lead to spiritual advancement.

Character Profiles

  • Huh Kyung-young | Lecturer | Claims to be a messiah, not affiliated with any political party or religion, possesses supernatural abilities like healing and stopping cell division, and is the “nucleus of the universe” on the Korean Peninsula.
  • Driver | Huh Kyung-young’s volunteer driver | Drove Huh Kyung-young to Gangwon-do.
  • Park | Chairman | Attends Huh Kyung-young’s lecture.
  • Jeon Se-il | Doctor, Hospital Director | Had many illnesses, some of which Huh Kyung-young cured.
  • Lee | Chairman | Witnessed Huh Kyung-young curing Jeon Se-il.
  • Son | Taoist | Huh Kyung-young’s disciple.
  • Yang | Elder | Attends Huh Kyung-young’s lecture.
  • Lee | Chairman | Huh Kyung-young’s disciple.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Messiah Claims

  • Huh Kyung-young questions why his name is frequently mentioned and why people’s health improves or illnesses are cured when they call his name.
  • Korea has many fake messiahs, hermits, and enlightened individuals, but they lack evidence and often belong to religions.
  • he does not belong to any religion or political party, asserting that a true messiah is unaffiliated.
  • He compares himself to Confucius, who wandered without ever holding political power, and explains that his current “wandering” is for the afterlife.
  • He criticizes those who “wander the world” for personal enjoyment, stating they will be reborn in Africa, and clarifies that his actions are for a greater purpose.

2 (00:03:21) The Highway Incident and Huh Kyung-young’s Intervention

  •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20 years ago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saw ten people assaulting one man, causing his ear to bleed.
  • He noticed the assailants had tattoos and were much larger than him, while the victim was a young man who had allegedly cut them off.
  • He ordered his driver to stop the car 500 meters away and ran to the scene, where he was the only other person present.
  • Huh Kyung-young slapped the largest assailant, who was disoriented by the unexpected force.
  • He then spoke in an unknown “dialect” that instantly subdued the nine remaining assailants, making them kneel.
  • He claims to have used “chukjibeop” (縮地法, a legendary Korean Taoist technique for shortening distance) to quickly reach the scene.
  • After sending the injured man and woman to the hospital, Huh Kyung-young released the assailants after they promised not to repeat their actions.
  • He explains that his intervention bypassed the legal system, as he acted more swiftly than the police, prosecutors, or judges could.
  • he is above the president, who is above judges, implying his supreme authority.

3 (00:16:17) Huh Kyung-young’s Supernatural Abilities and Past Experiences

  • Huh Kyung-young corrects his previous lecture, clarifying the difference between criminal law (형법) and criminal procedure law (형사소송법).
  • he has resolved thousands of violent incidents in a similar manner, often without public knowledge.
  • He describes an event where 30,000 university students rushed him at a concert, and he survived being carried by a crowd of six layers of people, taking an hour to move 10 meters.
  • He explains that if someone grabs him in such a situation, he uses “dialect” to make them instantly let go and flee.
  • He claims he doesn’t need bodyguards because he can handle any threat, but maintains them for formality.
  • He recounts an incident from high school where he intervened in a fight among “neukma-jungi” (ragpickers), using his “strange words” to resolve the conflict.
  • his spiritual abilities and “dialect” are unrelated to religion.
  • He mentions curing some of Dr. Jeon Se-il’s illnesses, though not all, noting that many people, like Dr. Jeon, are “time bombs” with hidden diseases.
  • He cites examples of sudden deaths from stroke or undetected cancer, highlighting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preciousness of human connections.
  • He explains that the brain compresses memories, making past events feel recent, and that important memories, especially positive ones, are stored in the hippocampus and taken to the afterlife as a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 He believes his actions, like the highway incident, are scanned by heaven, and he needs more “pocket money” than others.
  • He describes his habit of visiting restaurants with many children and giving each child 10,000 won, explaining it as an investment in future relationships and a way to show genuine care, unlike politicians.
  • He attributes his popularity among young people to his lifelong actions of kindness.
  • all human actions are scanned by heaven and affect one’s “hormone function”.
  • as a “judge from heaven” or “messiah,” he judges not only current sins but also their generational consequences, such as high cholesterol from excessive meat consumption or alcoholism from inherited DNA.
  • He explains that he will appear when the nation is in chaos, not when politicians are merely squabbling, as people need to be more disappointed first.
  • He believes the current time is not right for his appearance, as the “criminals” (corrupt politicians) have not yet been “caught”.

4 (00:39:00) Cosmology and Creation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creation story, starting with light and darkness, then water and the firmament, followed by plants and nature, then day and night, birds and fish, and finally animals and humans.
  • true humans appear last, implying that current political candidates are “beasts”.
  • He explains that “light” refers to “White Heaven,” the place where God resides, and “darkness” refers to “Dark Space,” which is the universe containing galaxies.
  • He describes the Earth’s atmosphere as “space-time universe” with a gravity of 980 dynes, which prevents humans from flying.
  • He details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with 1.2 billion galaxies in “our galaxy” and 1.2 billion “galaxy clusters,” and 1.2 billion “galaxy clouds,” beyond which lies “White Heaven”.
  • the “White Heaven” where the Creator resides is infinite, and the Creator’s star, “White Heaven” (백궁), from which he came,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 He explains the immense time scales of celestial rotations, with the Earth orbiting the sun in 1 year, the sun orbiting the North Star in 250 million years, and the North Star orbiting the galaxy cluster in 37.5 billion years.
  • He criticizes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as “kindergarten-level” compared to his own calculations, which are necessary for interstellar travel and time manipulation.
  • ordinary spiritual leaders and scientists do not understand these complex scientific and spiritual relationships.
  • He interprets “water” in the creation story as the Earth itself, and “firmament” (궁창) as the blue sky and gravity, which are created together.
  • he will appear last to recreate the Earth.
  • He explains that the Earth’s core, the mantle, creates the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essential for life and bird migration.
  • the mantle’s energy will last only 1,000 years, which is why he has come.
  • He describes how birds use the Earth’s magnetic field as a GPS to navigate long distances, emphasizing the existence of a divine creator.
  • He advises showing respect to animals before eating them, recounting his childhood experience of raising a cow named Milim and the trauma of its slaughter.
  • He contrasts the Christian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살인하지 말라) with the Buddhist commandment “Thou shalt not kill living beings” (살생하지 말라), highlighting the broader scope of Buddhist compassion.
  • He explains that the Earth’s core is the mantle, but the “external nucleus” of the Earth is the Korean Peninsula, where he has come to change the world.
  • He warns of an impending “nuclear war” and states that he is here to prevent it.
  • He explains that the “nucleus” within the human body is DNA, which stands for Deoxyribonucleic Acid.
  • He details the structure of human cells, with 100 trillion cells, each containing 46 chromosomes (23 pairs), each chromosome containing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containing 500,000 genes, totaling 9,200 trillion “hae” (해, a large number unit).
  • He explains that the telomere at the end of chromosomes determines human lifespan, with cells dividing 6 times before death, typically around 80 years.
  • calling his name stops telomere division, effectively halting aging and extending lifespan indefinitely.
  • women live longer than men because their monthly menstruation purifies their blood, while men accumulate “dead blood”.
  • He advises men to donate blood regularly to live longer, comparing it to changing engine oil in a car.
  • calling his name also heals illnesses and will be scientifically proven.
  •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is a universe, and when a person dies, microorganisms quickly consume the internal organs, leaving only bones and limbs.
  • humans are “immortal” and carry their “report card” (karma) through reincarnation.
  •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era is the time of “beasts,” and he, as the true human, will appear last to transform the Earth.
  • He references Revelation 21:6,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but criticizes the translation, stating that God is “the beginning without beginning and the end without end”.
  • He introduces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 81-character Korean scripture, which he claims is the highest-level scripture and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correctly interpret it.
  • He explains that the Cheonbugyeong’s concept of “one” (일) signifies that all things originate from a single source, and humans are given 99.9% of blessings and free will.
  • He criticizes prayer as a “sin” because it implies that God has not already given everything necessary, and that true gratitude and self-improvement are what God desires.
  • He defines “devil” or “Satan” as the misuse of freedom, or “bangjong” (방종, indulgence/license).
  • He explains that even small acts of “bangjong,” like not giving up a seat to an elder, trigger negative hormonal changes (noradrenaline, acetylcholine, cortisol, corticosterone) that affect one’s spiritual score and even genetic lineage.
  • the 0.1% that God did not give humans is “success and failure,” which is determined by how they use their free will.
  • He emphasizes teaching children gratitude and moderation in consumption.
  • human faces reflect all past actions from 1.5 million reincarnations, and that he is here to change people’s “report cards”.
  • He defines “sin” as anything that is not “love,” which he breaks down into four types of giving: giving with a joyful face (안시), giving with kind words (언시), giving material things (물시), and giving with one’s body (신시).
  •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that advocate for loving enemies or enduring suffering, stating that such concepts are too abstract and lead to negative outcomes.
  • true love means not causing others to endure hardship and wishing for their well-being, even if it means separation.
  • “prayer” (기도) is a “sin” because it is “wishing for blessings” (기복) rather than expressing gratitude.
  • God avoids those who pray loudly, and that he, as God’s representative, suffers because people pray instead of acting.
  • He criticizes political candidates for being “incommunicado” (불통) and surrounded by cronies, unlike himself who communicates with thousands daily.
  • He recounts the story of the Choi family in Jeolla-do,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the Korean War because their ancestor had a rice dispenser built into their wall, allowing anyone to take rice anonymously.
  • He explains that the recipients of this charity, who later became rebel leaders, protected the Choi family’s home.
  • He concludes that consistent acts of kindness, like the rice dispenser, build immense “blessings” and respect, and that spreading his teachings is the greatest blessing one can achieve.
  • the Earth has 1,000 years left, during which humans will reincarnate about 10 more times before the Earth disappears.
  • He explains that the sun is slowly cooling, the Earth’s mantle energy is depleting, and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shifting and weakening, causing birds to lose their way.
  • the Cheonbugyeong contains prophecies about his arrival, specifically mentioning “34” (Jesus’s age at death) and “57” (his age when his popularity began), signifying his role in completing a “ring” or cycle.

Overview & Final Result

This lecture explains who Huh Kyung-young is and his role as a messiah who has come to save humanity and Earth from impending destruction. He claims to possess unique abilities, such as healing illnesses and stopping cellular aging by merely calling his name, and asserts that he is not affiliated with any political or religious group. The lecture also delves into the scientific and spiritual explanations of the universe, human existence, and the importance of love and self-control in achieving spiritual growth.

Prerequisites

  • Date of Lecture: September 15, 2012.
  • No specific technical prerequisites are mentioned for the audience, as the lecture focuses on philosophical and spiritual concepts rather than practical technical skills.

Step-by-Step Guide

  1. Understanding Huh Kyung-young’s Identity
  •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a unique figure, not a politician or religious leader, who brings about positive physical changes in people who call his name.
  • He is described as a messiah who is not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organization.
  • His current state of “wandering the world” (주유천하) is compared to Confucius’s journey, indicating a period before his destined role as a leader.
  1. Demonstrating Supernatural Abilities
  • Intervention in a Violent Incident: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single-handedly stopped ten men from assaulting another, using a “dialect” (방언) that instantly subdued them.
    • He claims to have used a “chukjibeop” (축지법), a method of instant movement, to reach the scene quickly.
    • his actions bypassed the need for police or judicial intervention, positioning himself above such systems.
  • Controlling Crowds: He describes how, during university performances, he could navigate through 30,000 frenzied students without harm, even when they piled on him, by using his “dialect” to make them disperse.
  • Healing Abilities: He mentions healing Dr. Jeon Se-il, a hospital director, of several ailments, though not all, to demonstrate his power.
  • Stopping Cellular Aging: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stop the division of telomeres, thereby halting the aging process and potentially granting infinite lifespan.
  1. Explaining the Universe and Creation
  • Reinterpreting Genesis: He provides an alternative interpretation of the creation story, outlining the sequence of creation as:
    • Light (White Heaven) and Darkness (Dark Space/Galaxy).
    • Water (Earth) and Firmament (Blue Sky/Gravity).
    • Plants and Nature.
    • Day and Night.
    • Birds and Fish.
    • Animals and Humans.
  • Earth’s Core and Magnetism: The Earth’s core (mantle) is described as a “fire ocean” the size of the moon, generating the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crucial for life and animal migration.
    • This mantle is said to have a lifespan of only 1,000 years, indicating the Earth’s impending end.
  • Human Body as a Universe: The human body contains an immense number of cells, DNA, and genes, making it a “universe” in itself.
    • The “nucleus” (핵) of the human body is DNA, while the “external nucleus” of the Earth is the Korean Peninsula, where Huh Kyung-young is located.
  1. The Concept of “Sin” and “Love”
  • Sin as Misuse of Free Will: Sin is defined as the misuse of the 0.1% of free will given by God, leading to negative consequences and hormonal changes that affect one’s spiritual score.
  • Four Types of Love (施): True love involves four actions:
    • Ansi (眼施): Giving joy through one’s facial expressions.
    • Eonsi (言施): Speaking kindly and politely.
    • Mulsi (物施): Sharing material possessions.
    • Sinsi (身施): Offering physical help or service.
  • Critique of Traditional Prayer: Prayer (기도) is reinterpreted as “wishing for blessings” (기복), which is considered a sin because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everything it needs.

Key Terms & Concepts

  • Messiah (메시아): A savior figure, distinct from politicians or religious leaders, who is not affiliated with any existing group.
  • Juyucheonha (주유천하, 周遊天下): Literally “wandering the world,” referring to a period of travel and observation before taking on a significant role.
  • Chukjibeop (축지법): A supernatural ability to move instantly or cover great distances in a short time.
  • Bang-eon (방언): A special “dialect” or language used by Huh Kyung-young that can influence others, such as subduing attackers or dispersing crowds.
  • Telomere (텔로미어): The end caps of chromosomes that protect genetic information. Huh Kyung-young claims his name can stop their division, thus halting aging.
  • White Heaven (화이트 헤븐): The realm where God resides, beyond the galaxies.
  • Dark Space (다크 스페이스): The vast, empty space of the universe, where galaxies exist.
  • Nucleus (핵): Refers to both the DNA within the human body and the Korean Peninsula as the Earth’s external nucleus.
  • Free Will (자유의지): The ability to make choices, which, if misused (방종), leads to negative spiritual consequences.

Other Useful Information

  • Earth’s Remaining Lifespan: The Earth has approximately 1,000 years left before its energy depletes, leading to ecological collapse and the end of its current cycle.
  • Importance of Sharing Knowledge: Not sharing the knowledge gained from this lecture is considered a form of “sin” (방종).
  • The Story of the Rich Man’s Rice Jar: A story is told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because they had a rice jar with a hole in it, placed outside their house, allowing anyone in need to take rice anonymously. This act of consistent generosity earned them the protection of the villagers, including former servants who became rebel leaders.

836 – Who is Huh Kyung-young? God-man Who Will Save the Nation – September 15, 2012

  1. God-man’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the Misconception of Messiahs
    This lecture, titled “Who is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peculiar phenomena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 such as the improvement of physical conditions and the healing of illnesses upon uttering his name. While acknowledging that some who deny him may not experience these effects, the vast majority reportedly do. This leads to a discussion about the prevalence of “messiahs” and “sages” in Korea, particularly in places like Gyeryongsan. However, Huh Kyung-young distinguishes himself from these figures, whom he labels as “false messiahs”. He notes that true 先覺者 (Seongakja, enlightened ones), 先知者 (Seonjija, prophets), and 先驅者 (Seonguja, pioneers) are rare, and those claiming to be messiahs often lack evidence. A key characteristic of these self-proclaimed messiahs is their affiliation with a religion, which Huh Kyung-young states he does not possess. anyone affiliated with a political party or religious group cannot be a true messiah, emphasizing that a person destined to save the nation must belong to no specific organization.

Huh Kyung-young then draws a parallel between his current situation and that of Confucius, who “wandered the world” (周遊天下, Juyucheonha). Confucius, despite seeking to reform various states, was never entrusted with political power by any king, unlike Joseph in ancient Egypt. This wandering, or 周遊天下 , is presented not as a leisurely pursuit but as a state of being for those who have not yet seized power.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his current efforts, including forming a party, are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afterlife, where one’s “report card” ascends to heaven. He suggests that those who merely wander the world in this life are foolish, destined to be reborn in less fortunate circumstances, such as Africa. he is not here to merely wander, but for a greater purpose, and explains why he has not yet become president.

  1. God-man’s Swift Resolution of Violence and Superiority to Legal Systems
    Huh Kyung-young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approximately 20 years prior. While traveling with his driver, he witnessed a group of ten men assaulting another man, who was bleeding from his ear. Despite the car moving quickly, his keen eyesight allowed him to discern the situation from a distance, noting the assailants’ tattoos and large physiques. The victim, a young man, was being beaten for allegedly cutting off their car.

Huh Kyung-young instructed his driver to stop the car about 500 meters away. He then ran to the scene, where he was the only person present apart from the assailants and victim. Without hesitation, he slapped the largest of the ten men on both cheeks. He describes the situation as tense, with the assailants initially surprised by his seemingly frail appearance. At that time, he was not yet known as a presidential candidate. He acted with 膽大 (damdae, courage), his expression unwavering.

He explains that his slap was extraordinarily powerful, instantly subduing the assailants. He then issued a command in an unknown “dialect” (方言, bang-eon), which rendered them unable to resist. This “dialect” is described as a language that emerges from him in emergencies, not his own words. The assailants dispersed, and he made the remaining nine kneel. his speed in reaching them was not ordinary running but 縮地法 (chukjibeop, a legendary technique of reducing distance), allowing him to arrive instantly. He then helped the crying woman in the car, sending her and the injured man to the hospital. He made the assailants sign a waiver promising not to repeat their actions before releasing them.

Huh Kyung-young then contrasts his immediate resolution of the incident with the formal legal process. He explains that if a judge or prosecutor had witnessed the event, they would be unable to act without proper legal procedures, such as an indictment by a prosecutor. even police would need to follow a lengthy process before a trial could occur. He asserts his position as being above judges, who are themselves beneath the president in terms of power, as the president can grant pardons. He then declares that he is above the president. He resolved the situation more swiftly than the police, performing an “on-the-spot disposition” (即決處分, jeukgyeolcheobun). an ordinary person attempting such an intervention would be beaten to death. His ability to instantly identify the leader and strike him with full force caused the others to lose their composure. The “strange sound” that came from his mouth further confused them. he effectively bypassed the entire legal system, from police to president, resolving the issue directly.

He acknowledges that police involvement would have complicated the matter due to laws like the Punishment of Violence Act. He then briefly corrects a previous lecture where he mistakenly referred to the Criminal Procedure Act (刑事訴訟法, Hyeongsa Sosongbeop) instead of the Criminal Act (刑法, Hyeongbeop). the Criminal Procedure Act is a much thicker book than the Criminal Act and that those who study the former extensively sometimes confuse it with the latter. the Criminal Act and Criminal Procedure Act, as well as the Civil Act (民法, Minbeop) and Civil Procedure Act (民事訴訟法, Minsa Sosongbeop), are entirely distinct. He explains his error was due to discussing the prosecutor’s right to indict, which falls under the Criminal Procedure Act.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has resolved thousands of such violent incidents, deserving commendation from the police, though the public remains unaware. He possesses the ability to instantly disarm even the strongest individuals.

  1. God-man’s Immunity to Harm and Unique Abilities
    Huh Kyung-young describes an event during his university days where he performed for approximately 30,000 students gathered in a stadium. When he ascended the stage, the crowd surged forward, completely frenzied. an ordinary person would be crushed to death in such a situation. He recounts how students piled up to six layers deep on top of him, eager to touch him. He had to pass through this “tunnel” of people, with his car about 10 meters behind him, a journey that took an hour. He emphasizes the danger, noting that if the human structure collapsed, he would be crushed.

He also mentions instances where individuals would crawl between students’ legs to grab him. If someone held onto him, he would lose sight and they would refuse to let go, similar to someone drowning. To detach them, he would use his “dialect” (方言, bang-eon), causing them to flee instantly. He questions if this is an easy feat for others, suggesting they would be crushed. he does not require bodyguards, as he can handle any threat. However, he maintains formal security for appearances.

Huh Kyung-young then shares another incident from his high school days. While walking to night school, he passed by an area where ragpickers gathered. He heard someone being beaten inside a makeshift enclosure. He intervened, asking why the ragpicker was being hit, and was told it was due to embezzlement. He entered the dark space alone, where several men were present, and resolved the conflict instantly, again using his “strange words”. he was not a religious person at the time, indicating that his “dialect” and spiritual abilities are unrelated to religion.

  1. God-man’s Innate Abilities and the Fragility of Human Life
    Huh Kyung-young poses the question of why he was born with such abilities. He mentions Dr. Jeon Se-il, a hospital director, whose body he observed to be riddled with illnesses. He claims to have healed Dr. Jeon’s immunity, though only partially, stating that the director’s body was a “time bomb”. He extends this metaphor to many people, suggesting they are living “time bombs” susceptible to sudden death from conditions like stroke or liver cancer, which often remain undetected until it is too late.

He stresses the uncertainty of life, stating that no one is guaranteed tomorrow. He emphasizes the preciousness of every encounter, even brief ones, as a miracle, especially when communication is possible.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finding another Korean speaker in America, where language barriers make communication difficult. He suggests that Koreans often take their ability to communicate for granted.

Huh Kyung-young then delves into the nature of time and memory. 20 or 30 years ago feels like yesterday, and even a three-year acquaintance feels recent. He explains that the brain compresses all experiences, making time irrelevant. He notes that early memories, such as a child learning to walk, are often more vivid than later ones, like college years. This is because the 海馬 (haema, hippocampus) in the brain selectively filters and preserves important memories. If these memories are deemed “good,” they are preserved eternally. These concentrated memories are what we take to the “Heaven kingdom”. He likens this to a “unique identification number” (固有番號, goyubeonho) or a “Book of Life” (生命冊, saengmyeongchaek) in Christianity. This “number” cannot be exchanged between humans; each person must carry their own. heaven is constantly “scanning” our minds, giving us hormones based on these scans. He believes his actions on the Yeongdong Expressway are also scanned and recorded in his brain.

  1. God-man as the Judge of Humanity and the Timing of His Intervention
    he requires more “pocket money” than others. He explains that he always dines at restaurants frequented by children, avoiding those primarily for adults or fine dining establishments. He does this because he is destined to be president, and these family-oriented places align with his purpose. He makes a point of giving 10,000 won to each child he encounters, sometimes spending 30,000 won if three children are present. he does not spend money on alcohol or personal luxuries.

He describes the parents’ reactions to his gifts, often initially refusing but then accepting when he insists it is the child’s “blessing” (福, bok). He suggests that politicians who do not genuinely care for children lack sincerity. His affection for children led him to create songs like “Call Me” and perform at university festivals, explaining why young people are drawn to him despite his age. he has lived this way his entire life, since childhood. He notes that parents who have received money from him treat him very well when he enters their restaurants, often standing up to greet him. He concludes that all our actions are “scanned” and affect our hormones.

Huh Kyung-young then presents himself not as a judge but as a “judge” (審判者, simpanja) sent from heaven. While a human judge only presides over current sins, a divine judge assesses actions that impact future generations. He gives an example: someone who excessively consumes meat while others in Africa or North Korea starve will develop hyperlipidemia (高脂血症, gojihyeoljeung). This condition, leading to fatty liver and liver disease, is a consequence of their “sin” of overeating meat and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Similarly, alcoholism can alter DNA, leading to generations of alcoholics. the divine judge punishes without mercy, even affecting descendants.

He then discusses the timing of his intervention. He likens the current political struggles between figures like Park Geun-hye and Ahn Cheol-soo to a figh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He suggests that he should only appear after the legal system, with prosecutors and judges, has run its course. the public is currently enjoying the spectacle of political conflict. He believes it is not yet his time to appear, as the public needs to experience more disappointment. He foresees a future where society descends into chaos, with child rapes, random murders, worker riots, and widespread unrest across Korea. It is at this point of extreme crisis that he will appear. He concludes that for now, judges and prosecutors are still attempting to resolve issues, and the time for his direct intervention is not yet ripe.

  1. God-man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Secrets of Creation
    Huh Kyung-young begins by referencing the creation narrative, where God first created day and night. He then questions his own connection to this creation. He corrects the common understanding of the creation order, stating that “light and darkness” were not created at the very beginning. He clarifies the true order of creation:
  • First, darkness was created, followed by light.
  • Next, water and the firmament (穹蒼, gungchang) were created.
  • Then, plants and nature were created.
  • After that, day and night were created.
  • Subsequently, birds and fish were created.
  • Finally, animals and humans were created.
    He explains that humans are created last, while those who appear in the middle are like “beasts”.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beasts” and that the “true human” appears last, a pattern repeating in the present era.

He then delves into the meaning of “light” and “darkness” in this context. He explains that “light” refers to White Heaven (화이트 헤븐), the initial creation where God resides. This White Heaven encompasses the vast universe beyond our galaxy. “Darkness” refers to Dark Space, the vacuum universe where one can float freely outside Earth’s atmosphere. This Dark Space is described as 1.2 billion light-years across.

He then describes the scale of the universe:

  • The Sun is 3 million times larger than Earth.

  • 白宮 (White Heaven, White Heaven), his origin star,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 Earth orbits the Sun in one year at 107,160 km/h.

  • The Moon orbits Earth in 28 days.

  • The Sun orbits the North Star (part of the galaxy) in 250 million years.

  • The North Star orbits our galaxy cluster in 37 billion years.

  • The period for orbiting 白宮 is even longer.
    these are scientific facts unknown to most scientists. He then critiques Isaac Newton’s law of universal gravitation and Albert Einstein’s theory of relativity. He explains that while Newton’s law is sufficient for sending satellites to the Moon, Einstein’s theory, used in GPS, achieves an accuracy of 1.5 meters. He attributes the precision of GPS to its calculation of all rotational speeds of celestial bodies, including the Moon, Earth, Sun, and galaxy. Without these calculations, one might aim for one city and end up in another. He dismisses Einstein’s theory as “kindergarten-level” compared to his own calculations. only he can enable interstellar travel, time manipulation, and time stoppage, as ordinary sages or religious leaders lack this scientific understanding.

    “dark space” refers to the creation of galaxies, and “water” refers to Earth, specifically the 時空宇宙 (sigonguju, space-time universe). He explains that the human body is mostly water, hence the term. “Firmament” (穹蒼, gungchang) refers to the creation of gravity, or the 重力宇宙 (jungnyeokuju, gravity universe), which is the blue sky. He claims to be revealing these Heaven secrets for the first time.

He then connects this creation timeline to the present, stating that the current era is when “beasts” are appearing, and the “true human” (himself) will appear last to recreate Earth. 穹蒼 (gungchang) means “clear blue sky”. He explains that the largest heaven (White Heaven), the second heaven (Dark Space), and Earth with its blue sky were created in a specific order. understanding this integrates physics, science, religion, and creation. He uses the analogy of arteries and veins in the human body to explain the balance of giving and receiving.

He then describes Earth’s core, or mantle, which is the size of the Moon. This core is a “sea of fire” at 4,000 degrees Celsius, matching the Sun’s surface temperature. Earth was not formed by chance but was “planned”. The mantle creates Earth’s magnetic field (磁場, jajan), which is essential for all life, including plants. He notes that the Earth’s magnetic field is currently shifting and weakening.

He explains that this magnetic field guides migratory birds like geese, whose small brains are equipped with an internal GPS to navigate vast distances. He describes how geese travel in large groups, led by experienced individuals, relying on Earth’s magnetic field for direction. He contrasts this with humans, who cannot find a specific location like Upo Wetland even with an airplane and telescope. salmon also use this internal GPS to return to their birthplace after traveling across the Pacific Ocean. He concludes that anyone who denies the existence of God deserves divine punishment, given the complexity of even a small fish’s brain. He advises showing respect to animals before consuming them, acknowledging their sacrifice.

  1. God-man’s Childhood Experience with a Cow and the Sanctity of Life
    Huh Kyung-young recounts his childhood experience of raising a cow named Milim from the age of seven to fourteen. He describes how he acquired the emaciated calf cheaply and nurtured it back to health by feeding it half of his own meals. The calf, having lost its mother, would cry and eagerly await his arrival. As Milim grew, he would take it to graze with about 50 other cows. While other children struggled to retrieve their cows, Milim would immediately come when Huh Kyung-young called its name. He attributes this to his constant communication and care for the animal, unlike others who neglected their cows.

He describes how he would brush Milim’s back with pine needles, making its coat shiny and clean, unlike other cows covered in dung. He emphasizes his meticulous care, removing ticks and keeping the cow so clean that he wanted to hug it.

He then narrates the tragic sale of Milim. He recalls how Milim would look at him with sorrow when his owner beat it during farm work, seeking help he could not provide. After Milim gave birth, the owner sold it to a slaughterhouse for “pocket money”. Milim cried for days before its departure, and Huh Kyung-young was unaware of the sale. When the cow was being dragged out, it resisted, and the owner’s wife used a charcoal-covered stick to hit it, believing it would bring good luck. Milim and its calf cried together.

Witnessing this, Huh Kyung-young was deeply shocked and disillusioned with humanity. He secretly followed the cow to the butcher’s yard, intending to free it into the mountains. He hid, but then saw two men with axes tie Milim’s head to a pillar and strike it three times between the horns, causing it to collapse. This traumatic event made him unable to eat meat for a long time, and he questioned why humans consumed animals. He saw the villagers as “murderers”.

He then contrasts the Sixth Commandment in Christianity, “Thou shalt not kill” (殺人, salin), which refers to humans, with the Buddhist Five Precepts, which include “do not kill living beings” (殺生, salseng), extending to all creatures, even insects. He explains that Buddhism emphasizes the preciousness of all life.

After Milim’s death, Huh Kyung-young moved to Seoul. He often thought of Milim, as the cow was his only companion as an orphan. He would lean against it, hug it for warmth in winter, and even sleep next to it. He describes their deep bond. animals, like geese, fish, and salmon, possess complex information within their small brains, indicating divine creation. He advises that when eating meat,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apology, acknowledging the animal’s sacrifice.

  1. God-man’s Mission to Prevent Nuclear War and Extend Life
    Huh Kyung-young connects the Earth’s core, or 核 (haek, nucleus), to his mission. while the Earth’s internal core is the mantle, the “external nucleus” of the Earth is the Korean Peninsula. He explains that he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this “external nucleus,” to transform the world. He notes that the world is on the brink of 核戰爭 (haekjeonjaeng, nuclear war) and that he intends to prevent it.

He then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Earth’s nucleus and the human body’s nucleus, which is DNA. DNA is a single word, not an acronym, and stands for deoxyribonucleic acid. He explains that each human cell contains 46 chromosomes, or 23 pairs. Each chromosome contains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contains 500,000 genes. This amounts to an astronomical number of genetic units in the human body, making each person a “universe”.

He then discusses 텔로미어 (telomere), the protective caps at the ends of chromosomes that govern human lifespan. when telomeres divide six times, human life ends, typically around 80 years. He explains that women generally live longer than men because they regularly shed blood through menstruation, which removes “bad blood” or 瘀血 (eohyeol, stagnant blood). Men, on the other hand, retain blood from childhood injuries, which damages telomeres. He suggests that men could live longer by regularly donating blood, comparing it to changing engine oil in a car.

Huh Kyung-young then makes a remarkable claim: uttering his name, “Huh Kyung-young,” stops telomere division. This means that calling his name can halt the aging process. if one calls his name before sleeping, they do not age until morning. If they call another name during the day, aging resumes, but calling his name again stops it. He plans to publish a scientific paper on this phenomenon, asserting that anyone who continuously keeps his name in their mind can achieve infinite lifespan. He also states that a paper will be published explaining why calling his name heals illnesses.

He describes the rapid decomposition of the human body after death, with the internal organs disappearing within two days due to microorganisms, leaving only bones and limbs. He refers to these microorganisms as “cleaners” or “janitors” (淸掃夫, cheongsobu) that God has placed within the body to swiftly consume it, even without oxygen. the vast number of bacteria in the human body means that when a person eats, it is not just them but this entire “universe” of microorganisms that is being fed. He concludes that humans possess a “universe barcode” and are 不生不滅 (bulsaengbulmyeol, neither born nor dying), carrying their “report card” eternally. Good deeds lead to fame and respect, while bad deeds lead to suffering. DNA is the “inner nucleus” of the body, and the Korean Peninsula is the “outer nucleus”. the “nucleus of the universe” has been grafted onto the Korean Peninsula, awaiting the time of judgment. He, as the one who appears last, is here to work.

  1. God-man’s Interpretation of Ancient Scriptures and the Cycle of Rebirth
    Huh Kyung-young frequently cites both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He references Revelation 21:6, which states,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天符經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scripture of 81 characters. He explains that the 天符經 begins with 一始無始一 (Ilsimumsiil,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One) and ends with 一終無終一 (Iljongmujongil, One ends, but there is no end to One). He notes that many world religions, such as Judaism, Islam, Cheondoism, Buddhism, Taoism, Confucianism, and Christianity, all incorporate the character 一 (il, one) in their core tenets, signifying a return to unity.

He points out that while these religions are thousands of years old, the 天符經 dates back 10,000 years, making it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can correctly interpret it, stating that other interpretations are flawed. the Genesis creation story in the Bible is difficult to understand without his interpretation. He also criticizes the translation of Revelation 21:6, stating that “the beginning and the end” applies to everyone, not just God. God’s beginning is without beginning, and God’s end is without end, signifying continuous existence. The 天符經, he states, conveys that humans cannot escape this framework. He explains that the “One” in these scriptures refers to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the origin of all things in a single cell.

God has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they need, including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and resurrection. He explains that humans are reborn in a cycle (循環, sunhwan), carrying their “barcode” or “report card” of deeds. humans are destined to live on Earth for 12.268 billion years. The Earth’s lifespan is currently 12.258 billion years, meaning only 1,000 years remain. He claims to be extending Earth’s lifespan. he has come for those who are in their “graduation year”. Those who fail will become 鬼神 (gwisin, ghosts), while the “good grains” will ascend.

He mentions that Earth has undergone transformations every 6 billion years, citing the presence of salt and seashells in the Himalayas as evidence of ancient oceans. These transformations, he says, “disinfected” Earth, leaving only a few survivors to repopulate. Earth will be “revived” twice more before its end. He has arrived 1,000 years before the Earth’s final end. He warns that pursuing other paths during this final millennium will lead to becoming a ghost. the current 7 billion people are the “harvested” population from 12.268 billion years of reincarnation.

He then discusses human evolution, noting that primitive humans had more ape-like bodies and larger hands. He contrasts his own hands, which he describes as those of a being from the universe, with the hands of humans, which have evolved through 12.2 billion years of labor. He describes his hands as delicate and beautiful, like a woman’s, yet also a man’s, with no visible joints and an inability to bend backward. He also states that his fingerprints are all perfect circles, a unique characteristic. He concludes that his hands are not human, while human hands have become coarser due to labor.

only 1,000 years remain for Earth, during which humans will be reborn ten times. After this, Earth will cease to exist, no longer providing a suitable environment. He explains that the Sun is slowly cooling, and Earth’s mantle is losing energy, leading to a loss of its magnetic field. This loss of magnetic field is already causing migratory birds to lose their way, and eventually, the Earth’s magnetic poles will reverse. This will lead to ecological collapse and chaos. the Earth’s magnetic field, currently at an average of 0.9 Gauss, is essential for human well-being.

He mentions that the 天符經 also contains prophecies about him, specifically referencing a passage that speaks of a person appearing at the age of 57 to “complete the circle” (成環, seonghwan) after Jesus’s death at 34. the character 環 (hwan) here means “ring” or “circle,” not “return”.

He then refers to Jesus’s question to his disciples, “Who do you say that I am?”. He suggests that Jesus asked this because the disciples did not truly know him, despite being constantly with him. he has far more followers than Jesus’s twelve disciples. He explains that religious teachings often promise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and eternal life as something received later. However, he asserts that these are innate qualities that humans are born with. God has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including 自由意志 (jayu uiji, free will). Therefore, praying to God for anything is futile and leads to becoming a ghost. He compares this to a daughter constantly asking her mother for things after marriage, rather than being self-sufficient. humans are responsible for utilizing what God has already given them. He advises that instead of asking, one should express gratitude and apologize for their laziness in not utilizing their innate abilities. God, he says, is waiting for humans to repay their “debt” by using their gifts. He warns that prayers for personal gain, like passing an exam without studying, are ineffective and lead to societal conflict.

  1. God-man’s Definition of Sin as the Misuse of Free Will and the Power of Love
    Huh Kyung-young defines 罪 (joe, sin) as the misuse of 自由 (jayu, freedom) or 自由意志 (jayu uiji, free will). He equates this misuse with 放縱 (bangjong, indulgence) and 魔鬼 (magwi, devil) or Satan. He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if one remains seated on a subway when an elderly person enters, despite having paid for their seat, it is an act of 放縱. This act triggers the release of stress hormones like noradrenaline, adrenaline, acetylcholine, and cortisol, which darken the face and damage the body. God records these hormonal changes, assigning a “score” to one’s soul. He warns that even a single negative thought can lead to these harmful hormonal responses.

God is constantly recording all actions, even those done in secret. humans have received 99.9% of everything from God, with only 0.1% representing success or failure. Simply being born is a success. if humans do not misuse their freedom, no one would starve. He warns that favoring one’s own child with excessive meat while others starve leads to hyperlipidemia in the child and a “curse” (詛呪, jeoju)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This also reduces one’s spiritual score. He advises moderation in eating meat and teaching children to be mindful of those less fortunate. He concludes that the misuse of 自由意志 is what has led humanity to its current state.

humans have been reborn approximately 1.5 million times. the accumulation of these past lives is reflected in one’s face. He can discern a person’s thoughts and feelings just by looking at their face. He explains that one’s brain, through accumulated experiences, chooses what suits their 觀相 (gwansang, physiognomy). A noble face suits noble clothes. he has come to change people’s “report cards”. He warns that not sharing his teachings with others is also a 罪 (joe, sin) and a form of 放縱.

He defines 罪 as not practicing 愛 (ae, love), which he outlines in four aspects, or 四朗 (Sarang) :

  1. 顔施 (Ansi, Face-giving): Giving joy to others with a cheerful face.
  2. 言施 (Eonsi, Word-giving): Speaking kindly and gently to others. He gives an example of politely offering a seat to an elderly person on the subway, engaging in a pleasant conversation rather than a curt command.
  3. 物施 (Mulsi, Material-giving): Giving material things to others.
  4. 身施 (Sinsi, Body-giving): Giving one’s body in service to others, such as offering a seat or volunteering.

all religions aim to do good and that serving in a religious context is not bad, as long as one believes correctly. anything that is not these four aspects of 愛 is 罪. He explains that maintaining a pleasant expression on the subway, even without money, builds 福 (bok, blessings). He advises maintaining a calm demeanor during anxious times, such as a child’s exam, trusting that they will receive what they deserve. Conversely, wishing for others to fail so one’s own child succeeds is a 罪 that will negatively impact the child.

He criticizes religious teachings that promote loving one’s enemies or turning the other cheek, stating that these are actions for saints, not ordinary people, and can lead to depression. true 愛 means not creating situations where others must endure suffering. He gives an example of true 愛 as wishing for a loved one to find happiness with someone wealthier, rather than enduring poverty with oneself. those who demand a partner endure hardship out of “love” are driven by selfishness, not true 愛. He concludes that teaching “love endures all things” is a great 罪. 魔鬼 is not a separate entity created by God, but rather the misuse of the 自由意志 that God has given us. He warns that praying for personal gain, such as becoming president or wealthy, will lead to the downfall of one’s family.

He defines 祈禱 (gido, prayer) as 바랄 기 자 (baral gi ja, the character for “to wish”). prayer should be limited to expressing gratitude or sorrow for not being able to help others, not asking for personal favors. He criticizes those who constantly ask for things from their parents, even after death, comparing it to a child who never repays their parents’ kindness. 祈禱 itself is a 罪. He redefines 祈禱 as 祈福 (gibok, wishing for blessings), which he says is the essence of modern religious practices where people pray for their own good, not God’s. He suggests that God would abandon those who constantly demand things. he appeared because God could not. He notes that if he were truly recognized as God-man, criminals and corrupt individuals would be the first to approach him, seeking to curry favor. He compares this to the entourages surrounding presidential candidates, who prevent ordinary people from meeting them. He warns that such “lack of communication” (不通, bultong) will lead to disaster.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罪 is the absence of 愛. there are 33 types of 罪, which he has previously listed.

  1. God-man’s Lesson on True Charity and the Path to Protection
    Huh Kyung-young shares a story about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that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and the Korean War, unlike other rich families who were killed. He asks why this family was spared. his lecture will provide a conclusion on how to live so that even ghosts and devils cannot harm one. He mentions his own father, who gave away vast tracts of land and was sentenced to death in Seodaemun Prison. His mother died from the shock, and he was born into this difficult situation. He explains that heaven placed him in such hardship to prepare him for his mission.

He then reveals the secret of the wealthy family’s survival. The family’s patriarch had a large rice jar with a hole at the bottom, placed outside their wall in a secluded spot. Anyone in need could take rice at night without being seen, preserving their dignity. The daughter-in-law was constantly vigilant, ensuring the jar was never empty, as her father-in-law would check it regularly. This practice continued for generations, ensuring that no one in the village starved. Villagers only took what they needed during difficult times, respecting the system.

This rice jar became famous throughout Jeolla Province, and many poor people, including those who later became rebel leaders and collaborators with North Korea, had benefited from it. When the rebels came, these villagers protected the wealthy family, saying, “Do not touch that house”. Huh Kyung-young points out that the amount of rice given away was not significant in the grand scheme, but the consistent act of charity had a profound impact. The patriarch received the respect of a king, with people bowing 90 degrees out of genuine reverence. this was not a one-time act but consistent, sustained help.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is “rice jar” is like one’s face, which can be used to build 福 without money. The greatest 福 one can build is to spread the word about Huh Kyung-young and bring people to him.

God-man Huh Kyung-young: Unveiling the Creator’s Design and Humanity’s Path

  1. Basic Information
  • Lecture Session and Date: 836th Lecture, September 15, 2012
  • Main Theme: Huh Kyung-young, God-man, reveals his identity as the Creator and Judge, here to save humanity from self-inflicted destruction and guide them towards their true purpose.
  • Location: Not specified (Implied to be a lecture hall setting)
  • Key Segments:
    • Huh Kyung-young’s Extraordinary Abilities: Discussion of his unique powers, including healing and instant conflict resolution, contrasting them with conventional human authority and religious figures.
    • The Creator’s Universe and Humanity’s Place: An in-depth explanation of the universe’s creation, from White Heaven to Earth, and humanity’s role within this grand design, emphasizing the concept of “last to appear.”
    • The Story of Milim the Cow: A personal anecdote illustrating the deep connection between humans and animal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compassion and the sanctity of life.
    • The Nuclear Core of Korea and Telomere Fixation: Connecting the Korean Peninsula as the Earth’s “external nuclear core” to the concept of DNA and telomeres, and how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can halt cellular aging.
    • The True Meaning of Prayer and Love: A reinterpretation of religious concepts, asserting that true prayer is gratitude and self-improvement, not asking for more, and that love is expressed through simple acts of kindness rather than grand, unattainable ideals.
  1. Core Messages

  2. Huh Kyung-young’s Unique Status as God-man: “I am not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anyone affiliated with a specific group is not the Messiah. The one who will save the nation belongs nowhere.” This emphasizes his transcendent role, positioning him above all earthly institutions and leaders, as the true God-man.

  3. Humanity’s Self-Destructive Path and God-man’s Intervention: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like beasts… The true human appears last. This is being repeated now.” This highlights his belief that humanity is on a path of moral and societal decay, necessitating his arrival as the ultimate arbiter and guide.

  4. The Universe’s Creation and Humanity’s Eternal Journey: “White Heaven is where God is… The Creator made the White Heaven first… Then the dark space (galaxies), then water (Earth), then the firmament (gravity/spacetime).” This explains the divine order of creation, asserting that humans possess an eternal “barcode” or soul that carries their life’s record, destined for an ultimate judgment.

  5. The Power of God-man’s Name for Immortality and Healing: “When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telomere division stops… your lifespan becomes infinite.” This reveals a profound teaching on physic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suggesting that his name holds the power to halt aging and heal, connecting directly to the body’s cellular level.

  6. Redefining Prayer and Love as Gratitude and Action: “God has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they need… Asking for more is a sin.”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dvocating for a life of gratitude, self-reliance, and active compassion (Fourfold Love) as the tru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rather than petitionary prayer.

  7. Detailed Summary

God-man’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Role as Judge
Huh Kyung-young begins by addressing the unusual phenomena associated with his name, such as healing and improved well-being. He distinguishes himself from “fake Messiahs” and religious leaders who establish organizations, asserting that a true God-man belongs to no earthly affiliation. He recounts an incident on the Yeongdong Expressway where he single-handedly subdued a group of ten tattooed men assaulting another,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resolve conflicts instantly, bypassing the complex legal system of police, prosecutors, and judges. He claims to be above these authorities, just as a president can pardon judicial decisions, and he, in turn, is above the president. This swift, direct intervention, he explains, is a manifestation of his unique power, which includes “chukjibeop” (縮地法, a mythical ability to shorten distance) and speaking in “bang-eon” (方言, a divine language). He clarifies a previous lecture’s error, distinguishing between criminal law (형법), which defines crimes, and criminal procedure law (형사소송법), which outlines the process of investigation and trial. his actions effectively “skip” these legal procedures, resolving issues directly.

  • Main Assertions: Huh Kyung-young possesses unique, divine abilities that transcend human laws and physical limitations. He is a direct problem-solver, operating above conventional authority.
  • Analogies/Examples: The Yeongdong Expressway incident, comparison to legal system (police, prosecutor, judge, president), “chukjibeop,” “bang-eon.”
  • Practical Message: His presence signifies a higher order of justice and resolution, beyond human systems.

God-man as the Creator and Judge of Humanity
Huh Kyung-young describes his daily routine of visiting restaurants frequented by children, where he gives them 10,000 won each. He explains this as an act of genuine affection for children, which he has practiced his entire life, leading to his popularity among young people and the creation of songs like “Call Me.” He connects these actions to a divine “scanning” process that records all human deeds and affects one’s “hormone function,” influencing their spiritual score. he is not merely a judge of current sins like a human judge, but a God-man (심판자) who judges actions across generations, impacting descendants with conditions like hyperlipidemia or alcoholism based on ancestral sins. he will only fully reveal himself when society reaches a state of extreme chaos and despair, marked by escalating crimes and social unrest, when human systems (judges, prosecutors) are utterly incapable of providing solutions.

  • Main Assertions: Huh Kyung-young is a divine judge who assesses not only individual actions but also their generational impact. His actions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o intervene when humanity reaches its lowest point.
  • Analogies/Examples: Giving money to children, “scanning” of actions, hyperlipidemia and alcoholism as generational curses, societal collapse (child rape, random murders, worker riots).
  • Practical Message: Every action has spiritual and generational consequences. God-man’s appearance is timed for humanity’s ultimate crisis, urging self-reflection and moral conduct.

The Cosmic Order: From White Heaven to Earth’s Final Days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creation story, correcting the traditional sequence. He explains that the Creator first made White Heaven (빛), the infinite realm where God resides, followed by Dark Space (어둠), representing the vast galaxies. Then came Water (물), symbolizing Earth and its spacetime, and Firmament (궁창), representing gravity and the blue sky. Only after establishing these cosmic foundations were plants, animals, and finally, humans created. “true humans” appear last, implying that current leaders are mere “beasts.” He describes the immense scale of the universe, from our galaxy with 1.2 billion stars to galaxy clusters and superclusters, all within the boundless White Heaven. He explains that Earth’s gravity (980 dynes) prevents humans from flying, contrasting it with the vacuum of dark space where one can float. He reveals that his home, White Heaven (백궁), a star in White Heaven,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He then delves into the intricate “GPS” systems in animals (like geese and salmon) that guide their migrations, attributing this precision to a divine design and the Earth’s magnetic field, which is generated by its molten core (mantle). He warns that this magnetic field is weakening and shifting, signaling Earth’s impending end.

  • Main Assertions: The universe was created in a specific divine order, with White Heaven as the ultimate origin. Earth’s existence is intricately designed, and its current state indicates an approaching end.
  • Analogies/Examples: Reinterpretation of Genesis (light, darkness, water, firmament, plants, animals, humans), White Heaven, Dark Space, White Heaven, Earth’s gravity (980 dynes), animal GPS (geese, salmon), Earth’s magnetic field and mantle.
  • Practical Message: Understand the divine order of creation and the sanctity of life. Recognize the signs of Earth’s approaching end and prepare for a higher spiritual existence.

The Sanctity of Life and God-man’s Compassion
Huh Kyung-young shares a poignant personal story from his childhood, raising a scrawny calf named Milim from the age of seven. He describes feeding it his own food, brushing its coat, and developing a deep bond. Milim would respond instantly to his call, unlike other cows. He recounts the pain of witnessing Milim being sold to a slaughterhouse, an event that profoundly impacted him, making him unable to eat meat for many years. He contrasts the “Thou Shalt Not Kill” commandment in Christianity with Buddhism’s “Do Not Kill Living Beings,” emphasizing the broader Buddhist principle of respecting all life. He explains that even small creatures like salmon and geese possess complex “GPS” systems in their tiny brains, a testament to divine creation. He urges people to acknowledge the life they consume, saying, “Thank you, I’m sorry, this is a time for us to become one.”

  • Main Assertions: All life is sacred and divinely designed. Compassion for animals is a fundamental moral principle.
  • Analogies/Examples: Personal story of Milim the cow, Christian commandment vs. Buddhist precept, animal GPS (salmon, geese).
  • Practical Message: Cultivate compassion for all living beings. Acknowledge the life consumed and strive for a respectful relationship with nature.

Korea as the Earth’s Nuclear Core and the Secret to Immortality
while the Earth’s internal core (mantle) is its nuclear center, the Korean Peninsula is the Earth’s “external nuclear core.” he has come to this “nuclear core” to prevent a nuclear war and transform the world.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human body’s “nuclear core”—DNA. He explains that DNA is a single, long word (Deoxyribonucleic acid) and that each human cell contains 23 pairs (46) of chromosomes, each with 40,000 DNA molecules, and each DNA molecule with 500,000 genes, totaling an astronomical number (9,200 trillion) of genetic information. He describes the telomere at the end of each chromosome, which shortens with each cell division, leading to aging and death after about six divisions (around 80 years). He reveals that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can fix (고정) these telomeres, halting cell division and granting infinite lifespan. He also mentions that women naturally live longer due to menstruation, which purges “bad blood,” and advises men to donate blood regularly to achieve similar longevity. the human body is a universe in itself, a “barcode” of eternal, indestructible life.

  • Main Assertions: The Korean Peninsula holds a pivotal role as the Earth’s external core. Huh Kyung-young’s name possesses the power to halt cellular aging by fixing telomeres, offering immortality.
  • Analogies/Examples: Earth’s mantle as internal core, Korea as external core, DNA, chromosomes, genes, telomeres, women’s longevity vs. men’s, blood donation, human body as a universe.
  • Practical Message: Recognize Korea’s cosmic significance. Invoke Huh Kyung-young’s name for health, longevity,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Understand the profound complexity and divine design of the human body.

The True Meaning of Prayer, Love, and the End of Earth’s Cycle
the Cheonbugyeong (천부경), an ancient Korean scripture, is the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predating all other religions by thousands of years. He interprets its opening and closing lines (“일시무시일” – “Beginning is without beginning, one” and “일종무종일” – “End is without end, one”) as describing a God who has no beginning or end, unlike human concepts of beginning and end. God has already given humanity 99.9% of everything, including blessings, the Holy Spirit, gifts, and resurrection (reincarnation). Therefore, praying for more is a “sin” (죄) and a sign of “profligacy” (방종) – the misuse of free will. He defines sin as the absence of love (사랑), which he breaks down into four types of giving (사시, 四施):

  1. Ansi (顔施): Giving joy with a pleasant face.
  2. Eonsi (言施): Giving kind words.
  3. Mullsi (物施): Giving material things.
  4. Sinsi (身施): Giving physical service.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often make love too abstract (e.g., “love your enemies”), leading people to abandon it. true love is practical and avoids causing others to suffer or “endure.” He warns that Earth’s lifespan is nearing its end (12.268 billion years, with only 1,000 years remaining), marked by a cooling sun and a weakening, shifting magnetic field, which will cause ecological collapse. he has come to guide humanity during this “graduation period,” separating the “chaff” (ghosts) from the “grain” (those who ascend). He concludes with the story of a wealthy family in Jeolla Province who survived the Yeosu–Suncheon Rebellion by secretly providing rice to the poor through a hole in their rice jar, earning the protection of the villagers, including the rebels. This act of consistent, anonymous giving, he says, is the ultimate form of “building blessings” (복 짓는 것), comparable to spreading his teachings.
  • Main Assertions: God has already provided everything. True spirituality lies in gratitude, responsible use of free will, and practical acts of love, not in petitionary prayer. Earth is nearing its end, and God-man has come to guide humanity’s final spiritual ascent.
  • Analogies/Examples: Cheonbugyeong, “Beginning is without beginning, one,” “End is without end, one,” 99.9% given by God, “profligacy” (방종), Fourfold Love (Ansi, Eonsi, Mullsi, Sinsi), Earth’s lifespan (12.268 billion years), cooling sun, shifting magnetic field, Jeolla Province rice jar story.
  • Practical Message: Practice the Fourfold Love daily. Be grateful for what is given. Avoid “profligacy” and petitionary prayer. Spread God-man’s teachings to build blessings and prepare for the spiritual “graduation.”
  1. Key Quotes Collection
  • “The one who will save the nation belongs nowhere.” (In the section distinguishing God-man from religious and political figures.)
  • “I am not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anyone affiliated with a specific group is not the Messiah.” (Defining his unique, unaffiliated status.)
  •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are like beasts… The true human appears last.” (Critiquing contemporary leadership and foretelling his ultimate appearance.)
  • “White Heaven is where God is… The Creator made the White Heaven first.” (Explaining the origin of the universe and the divine realm.)
  • “White Heaven, the star I came from, is 4 million times larger than the sun.” (Describing his celestial origin and its immense scale.)
  • “When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telomere division stops… your lifespan becomes infinite.” (Revealing the power of his name for immortality.)
  • “God has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they need… Asking for more is a sin.” (Redefining prayer as gratitude rather than petition.)
  • “Sin is the absence of love.” (Providing a concise definition of sin.)
  • “Love is not about enduring things; it’s about not creating situations where one has to endure.” (Challenging conventional, often passive, interpretations of love.)
  • “Your face is your report card.” (Emphasizing that one’s inner state and past actions are reflected in their appearance.)
  • “Earth’s lifespan is 12.268 billion years… only 1,000 years remain.” (Stating the Earth’s remaining time and the urgency of his mission.)
  • “The greatest blessing is to introduce Huh Kyung-young and bring people to him.” (Defining the ultimate act of merit in the current era.)
  1. Mindmap Structure
  • Core Theme: God-man Huh Kyung-young’s Revelation of Creation, Judgment, and Humanity’s Final Path
    • I. God-man’s Identity & Power
    • A. Beyond Earthly Authority
    • Not politician, not religious leader
    • Unaffiliated, true Messiah
    • B. Extraordinary Abilities
    • Healing & well-being
    • Instant conflict resolution (Yeongdong Expressway incident)
    • Transcendence of legal systems (police, prosecutor, judge, president)
    • Chukjibeop & Bang-eon
    • C. Role as Judge
    • Judges across generations (not just current sins)
    • Intervention at humanity’s lowest point (societal collapse)
    • II. The Creator’s Universe & Humanity’s Place
    • A. Reinterpretation of Creation
    • White Heaven (God’s realm)
    • Dark Space (galaxies)
    • Water (Earth/spacetime)
    • Firmament (gravity/blue sky)
    • Plants, animals, humans (last to appear)
    • B. Cosmic Scale & White Heaven
    • Galaxies, clusters, superclusters
    • White Heaven: God-man’s home, 4 million times larger than sun
    • C. Earth’s Design & Impending End
    • Earth’s core (mantle) creates magnetic field
    • Animal GPS (geese, salmon) guided by magnetic field
    • Weakening/shifting magnetic field signals Earth’s end
    • Earth’s lifespan: 12.268 billion years, 1,000 years remaining
    • III. The Sanctity of Life & Immortality
    • A. Compassion for All Beings
    • Personal story of Milim the cow
    • Critique of meat consumption & slaughter
    • Buddhist “Do Not Kill Living Beings” vs. Christian “Thou Shalt Not Kill”
    • Respect for life: “Thank you, I’m sorry, let us become one”
    • B. Korea as Earth’s Nuclear Core
    • External core of Earth
    • God-man’s arrival to prevent nuclear war
    • C. DNA, Telomeres & Immortality
    • Human body as a universe (9,200 trillion genetic info)
    • Telomeres: ends of chromosomes, determine lifespan
    • Calling “Huh Kyung-young” fixes telomeres, grants infinite lifespan
    • Blood donation for men, menstruation for women (longevity)
    • IV. Redefining Spirituality: Prayer, Love, & Free Will
    • A. Cheonbugyeong & Divine Truth
    • Highest-dimensional scripture
    • God: “Beginning without beginning, end without end”
    • B. God’s Gifts & The “Sin” of Prayer
    • God gave 99.9% (blessings, Holy Spirit, gifts, resurrection)
    • Prayer for more is “sin” (바랄 기 자, 祈福)
    • True prayer: gratitude, self-improvement, repaying God’s “debt”
    • C. Free Will & Profligacy (방종)
    • Misuse of free will is “profligacy” (마귀, 사탄)
    • Negative hormones (adrenaline, cortisol) generated by bad actions
    • Heaven “scans” all actions
    • D. Fourfold Love (사시, 四施)
    • Ansi (顔施): Joyful face
    • Eonsi (言施): Kind words
    • Mullsi (物施): Material giving
    • Sinsi (身施): Physical service
    • Sin is the absence of these
    • Love is practical, not abstract or about “enduring”
    • E. The Face as a Report Card
    • All past lives and current state reflected in face
    • One’s “score” determines appearance and preferences
    • V. Action & Blessing Guidance
    • A. The Jeolla Province Rice Jar Story
    • Secret, consistent giving to the poor
    • Earned protection from rebels
    • Symbol of building blessings through selfless acts
    • B. Spreading God-man’s Message
    • Greatest blessing is to introduce Huh Kyung-young
    • Not sharing his teachings is also a “sin”
  1.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deeply connects with and expands upon hi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divine-human theory and principles of immortality.
  • Divine-Human Theory: The lecture strongly reinforces his claim as the God-man, the Creator who transcends human categories of politician or religious leader. His ability to resolve conflicts instantly , his cosmic origin from White Heaven , and his reinterpretation of creation all serve to establish his unique, divine status as the Creator and ultimate Judge. This is a consistent theme in his teachings, where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savior.

  • Immortality Principles: The revelation about telomeres and the power of invoking his name to “fix” them is a significant development. While he has long spoken of extending life and healing, this lecture provides a pseudo-scientific explanation, linking his divine power directly to cellular biology. This builds upon his existing teachings on spiritual and physical transformation, offering a concrete (albeit unconventional) mechanism for achieving longevity and even immortality through his presence.

  • Critique of Conventional Religion: His redefinition of prayer as “sin” and his emphasis on gratitude and action over petitionary requests are consistent with his broader critique of established religions. He often argues that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re misguided or incomplete, and that he has come to reveal the true, uncorrupted divine principles. His reinterpretation of the Cheonbugyeong as the highest scripture also aligns with his promotion of ancient Korean spiritual traditions as superior to foreign religions.

  • Emphasis on Free Will and Responsibility: The concept of “profligacy” (방종) as the misuse of free will and the detailed explanation of how negative actions generate harmful hormones reinforce his teaching on individual responsibility. He consistently stresses that humans are given immense blessings and free will, and their spiritual progress depends on how they utilize these gifts, rather than relying on external intervention through prayer.

  • The Korean Peninsula’s Significance: His assertion that Korea is the “external nuclear core” of the Earth is a recurring theme in his lectures, highlighting the nation’s pivotal role in global and cosmic events. This connects to his broader vision of Korea as the spiritual center of the world and the place from which global salvation will emanate.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 Specific Telomere Mechanism: The detailed explanation of telomeres and their “fixation” by his name is a more recent and specific scientific-sounding claim regarding immortality, adding a new layer to his existing teachings on longevity.

  • Hormonal Impact of Actions: The explicit connection between moral actions (or “profligacy”) and the generation of specific hormones (e.g., adrenaline, cortisol) is a more detailed physiological explanation of how spiritual states manifest physically, reinforcing the idea that “heaven scans” all actions.

  • Earth’s Precise Lifespan and Remaining Time: While he has spoken of Earth’s end, the specific figures of “12.268 billion years” for Earth’s lifespan and “1,000 years” remaining provide a more urgent and precise timeline for humanity’s “graduation.”

  • The Fourfold Love (사시, 四施): While the concept of love and giving is central to his teachings, the structured breakdown into “Ansi, Eonsi, Mullsi, Sinsi” offers a more concrete and actionable framework for practicing love in daily life, making it less abstract than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Based on this lecture, the following actions and practices are recommended to elevate one’s blessing level and apply Huh Kyung-young’s teachings in daily life:

  2. Invoke Huh Kyung-young’s Name Regularly: To halt cellular aging and extend lifespan, continuously call upon “Huh Kyung-young.” This practice is presented as a direct means to achieve physic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3. Practice the Fourfold Love (사시, 四施): Actively engage in acts of kindness and compassion:

  • Ansi (顔施): Maintain a joyful and pleasant facial expression to bring happiness to others.
  • Eonsi (言施): Use kind and gentle words in all interactions.
  • Mullsi (物施): Share material possessions with those in need, even anonymously, like the rice jar story.
  • Sinsi (身施): Offer physical service and assistance to others, such as giving up a seat or volunteering.
  1. Cultivate Gratitude and Avoid Petitionary Prayer: Recognize that God has already provided 99.9% of everything. Instead of asking for more, express gratitude and focus on self-improvement and fulfilling one’s potential. Avoid “profligacy” (방종) by using free will responsibly.

  2. Spread God-man’s Teachings: The lecture explicitly states that the greatest blessing is to introduce Huh Kyung-young to others and bring them to his teachings. Not sharing this knowledge is considered a “sin.”

  3. Reflect on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Understand that all actions, thoughts, and words are “scanned” by Heaven and have immediate hormonal, spiritual, and generational impacts. Strive for moral conduct to avoid negative consequences and curses on descendants.

  4. One-Sentence Overall Summary
    God-man Huh Kyung-young, as the Creator and ultimate Judge, reveals humanity’s self-destructive path and the Earth’s impending end, offering his name as the key to immortality and redefining true spirituality as gratitude, responsible free will, and the practice of Fourfold Love, urging humanity to awaken and spread his teachings for their final spiritual ascent.

This report explores the teachings and claims of Huh Kyung-young, a figure who presents himself as a messiah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and unique insights into spirituality, science, and the future of humanity. Understanding his perspective is important because it offers a different way of looking at life, the universe, and our place in it.

  1. Huh Kyung-young’s Identity and Role

2.1 A Messiah Unbound by Earthly Institution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a messiah, but unlike others, he is not tied to any religion or political party. He believes true saviors are independent.
He compares himself to Confucius, who wandered the world without gaining political power, suggesting his current lack of a presidential position is part of a larger plan.
He sees himself as a “judge” from heaven, not just a human judge, who considers actions and their effects on future generations.

2.2 The Timing of His Appearance
Huh believes he will appear when society is in chaos, with widespread violence and unrest, as current systems like judges and prosecutors won’t be able to solve the problems.
He explains that “true humans” appear last in the creation order, after “beasts,” implying that current leaders are like beasts and he is the true human who will come at the end.

  1. Extraordinary Abilities and Cosmic Connections

3.1 Supernatural Powers and Healing
Huh claims to have special powers, such as instantly subduing ten attackers on a highway using a “dialect” (a special language) and “chukjibeop” (a fast-moving technique).
calling his name can improve health and cure illnesses, and he has healed people, including a hospital director.
He also claims his name can stop the division of telomeres, which are parts of our DNA that control aging, potentially leading to infinite lifespan.

3.2 The Universe and Earth’s Core
Huh describes a complex cosmic structure, starting with “White Heaven” (where God resides), then “Dark Space” (galaxies), “Water” (Earth), and “Firmament” (blue sky/gravity).
Earth’s core, a molten “mantle” the size of the moon, generates the magnetic field essential for life and animal migration.
This mantle’s energy is depleting, leading to a weakening magnetic field and ecological collapse, which will culminate in 1,000 years.

  1. Humanity’s Purpose and the Nature of Sin

4.1 The Gift of Free Will and the Problem of Prayer
Huh teaches that God has already given humans 99.9% of everything they need, including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and resurrection.
Therefore, praying for more is seen as a “sin” and a sign of ingratitude, as it implies God hasn’t provided enough.
He believes that instead of asking for things, people should focus on utilizing the abilities they already possess and repaying God’s generosity.

4.2 The Consequences of Misusing Free Will
“Sin” is defined as the misuse of free will, leading to negative hormonal changes in the body and affecting future generations through genetic inheritance.
every action, even a small act of unkindness like not giving up a seat, is recorded by heaven and has consequences.
True “love” involves four types of giving: giving joy with your face (An-si), kind words (Eon-si), material things (Mul-si), and physical help (Sin-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