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5 1089 청와대 풍수는 왜 허경영이 들어가야만 세계통일이 되고 지구가 살아나게 되는가
청와대에 입성해야만 지구가 직면한 환경 문제(남극 빙하 감소, 해수면 상승, 기온 상승)와 사회 문제(부익부 빈익빈 심화, 3차 대전 위협)를 해결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
성공 vs 승리:
성공: 무언가를 이루어 남에게 베푸는 것
승리: 남을 이겨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 단기적인 이득에 불과하며 인생의 실패자로 이어질 수 있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그레샴의 법칙): 나쁜 돈(투기 자본)이 오히려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제 용어.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건설 사례를 예시로 설명합니다.
풍수 (風水): ‘장풍득수(藏風得水)’와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줄임말로, 바람과 물의 이치를 통해 길흉을 판단하는 학문. 묏자리와 집터를 보는 데 사용됩니다.
청와대 풍수: 청와대는 ‘천신하강 단자형(天神下降 丹座形)’의 명당으로,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형국. 이 자리에 들어가야만 세계 통일과 지구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하늘궁: 머무는 장흥의 ‘음(陰)의 하늘궁’과 청와대의 ‘양(陽)의 하늘궁’으로 나뉘며, 이 두 곳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비정리법권천 (非情理法權天): 인정은 이치를, 이치는 법을,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는 우주의 질서.
비용지덕운천 (非勇智德運天):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만물의 순서.
영파(靈波): 특별한 능력으로, 직접 만나지 않아도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질병 치료, 면역력 증진, 수명 연장 등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선악 판단 금지: 인간은 선악을 판단할 능력이 없으며, 선악을 구분하려는 행위 자체가 가장 큰 죄라.
- 땀과 고통의 의미 이해
땀과 고통은 하늘이 주는 최고의 축복이며, 그를 만나기 위한 필수 과정.
- 손뼉 치기 실천
하루 500번 손뼉을 치면 뇌졸중과 중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며 손뼉을 치면 더욱 효과적.
손바닥은 모든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세게 치면 혈관이 확장되고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 허경영 이름 부르기 및 사진 활용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사진을 바라보면 신체 능력이 향상되고 질병이 치유됩니다.
허경영 사진을 집에 걸어두면 나쁜 기운이나 귀신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를 꾸준히 부르면 죽을 때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선악 판단 지양
인간은 선악을 판단할 능력이 없으므로, 타인을 악하다고 판단하지 말고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미워하면 그 에너지가 자신에게 돌아와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의 효과에 대한 의심: 강연에서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이 신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직접 시연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 보도: 자신을 ‘도둑같이’ 오는 존재로 비유하며, 언론의 비판이나 조작된 정보에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대한민국 산맥과 풍수:
우리나라 산맥은 달리는 말의 형상이며, 백두산은 말의 코, 서울은 말의 위장,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합니다.
고속도로는 말의 안장이며, 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백마를 탈 자(허경영)가 나타나 세계를 이끌게 됩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은 백두산을 바라보는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로, 청와대의 ‘천신하강 단자형’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 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 오면 나쁜 기운을 보내 낙마시킵니다.
자연재해와 전쟁의 경고:
지구 온난화, 해수면 상승, 아마존 벌목 등은 자연이 인간에게 보내는 경고이며, 이를 무시할 경우 3차 대전과 같은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앙을 막기 위해 지구에 왔다.
정치 비판과 정책:
정부 비판보다는 자신의 정책을 말하며, 대통령이 되면 현 정치인들을 교체할 것.
재벌 구속과 같은 사법 처리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며, 법보다는 나라와 민족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대통령은 전임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법 집행에 있어서 인간적인 아량을 보여야 한다고.
살인 현행범을 제외한 정치인이나 경제인의 사전 구속을 없애고,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쥐의 지혜: 어부가 쥐가 배에 있을 때만 출항하는 것처럼, 쥐는 배의 침몰을 미리 감지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자신이 한국의 쥐와 같은 존재로, 자신이 있으면 전쟁이 나지 않고 모든 대책이 마련된다고 비유합니다.
한자
성공(成功)-(성(成)-achieve, 공(功)-merit)
승리(勝利)-(승(勝)-win, 리(利)-advantage)
패배(敗北)-(패(敗)-defeat, 배(北)-fle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장풍득수(藏風得水)-(장(藏)-hide, 풍(風)-wind, 득(得)-gain, 수(水)-water)
배산임수(背山臨水)-(배(背)-back, 산(山)-mountain, 임(臨)-face, 수(水)-water)
악화(惡貨)-(악(惡)-bad, 화(貨)-money)
양화(良貨)-(양(良)-good, 화(貨)-money)
구축(驅逐)-(구(驅)-drive out, 축(逐)-expel)
빙하(氷河)-(빙(氷)-ice, 하(河)-river)
아열대(亞熱帶)-(아(亞)-sub, 열(熱)-hot, 대(帶)-zone)
전멸(全滅)-(전(全)-all, 멸(滅)-destroy)
해수면(海水面)-(해(海)-sea, 수(水)-water, 면(面)-surface)
농토(農土)-(농(農)-agriculture, 토(土)-land)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하강(下降)-(하(下)-descend, 강(降)-fall)
단자혈(單子穴)-(단(單)-single, 자(子)-child, 혈(穴)-spot)
현무(玄武)-(현(玄)-black, 무(武)-warrior)
주작(朱雀)-(주(朱)-red, 작(雀)-sparrow)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해(海)-sea, 룡(龍)-dragon, 고(顧)-look back, 조(祖)-ancestor, 혈(穴)-spot)
두륜산(頭輪山)-(두(頭)-head, 륜(輪)-wheel, 산(山)-mountain)
낙마(落馬)-(낙(落)-fall, 마(馬)-horse)
지주(地主)-(지(地)-land, 주(主)-owner)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질소(窒素)-(질(窒)-choke, 소(素)-element)
벌목(伐木)-(벌(伐)-cut down, 목(木)-tree)
재앙(災殃)-(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화산(火山)-(화(火)-fire, 산(山)-mountain)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shak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자궁(子宮)-(자(子)-womb, 궁(宮)-palace)
페니스(Penis)-(페니스(Penis)-penis)
집무실(執務室)-(집(執)-hold, 무(務)-duty, 실(室)-room)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sovereign)
영파(靈波)-(영(靈)-spirit, 파(波)-wave)
연파(緣波)-(연(緣)-connection, 파(波)-wave)
전파(電波)-(전(電)-electric, 파(波)-wave)
음파(音波)-(음(音)-sound, 파(波)-wave)
부메랑(Boomerang)-(부메랑(Boomerang)-boomerang)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epidemic)
모세혈관(毛細血管)-(모(毛)-hair, 세(細)-thin, 혈(血)-blood, 관(管)-vesse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계명(誡命)-(계(誡)-commandment, 명(命)-order)
소크라테스(Socrates)-(소크라테스(Socrates)-Socrates)
석가(釋迦)-(석(釋)-Shakya, 가(迦)-muni)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갑상선(甲狀腺)-(갑(甲)-shell, 상(狀)-shape, 선(腺)-gland)
류마티스(Rheumatism)-(류마티스(Rheumatism)-rheumatism)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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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청와대 풍수와 지구의 미래
- 성공과 승리의 본질
성공의 정의: 성공은 무언가를 이루어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이는 ‘베풀 공(功)’ 자를 사용한다.
승리의 정의: 승리는 남을 이겨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다. 이는 ‘이길 성(勝)’ 자를 사용한다.
성공과 승리의 차이:
승리자: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며, 그 기간이 짧다. 로또 1등 당첨자는 승리자이나, 그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성공자: 돈을 쫓기보다 일에 몰두한다. 슈베르트나 베토벤처럼 순수하게 예술에 미쳐 작품을 만드는 이들이 성공자이다. 이들은 후세에 존경받는다.
모나리자 화가의 예: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는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취미로 그렸으나, 그 작품은 후대에 엄청난 가치를 창출했다. 눈썹 없는 모나리자의 특징이 오히려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경제 용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악화의 의미: 악화는 투기적인 돈, 즉 나쁜 돈을 의미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사례: 미국 정부는 인디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막에 라스베이거스를 건설했다. 이는 악한 돈(투기 자본)이 양화(미국 경제)를 구축한 사례이다.
- 땀과 고통의 축복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미국에서 부동산 가격 상승과 저금리로 인해 너도나도 집을 사들이면서 거품이 형성되었다. 결국 이자조차 낼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이 집을 잃고 미국 경제가 위기에 처했다. 이는 고통 없이 돈을 벌려다 망한 사례이다.
땀과 고통의 가치: 땀과 고통은 하늘이 주는 최고의 축복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서는 땀과 고통이 필요하다. 쉽게 얻는 것은 가치가 없다.
- 손바닥의 비밀과 건강
손뼉 치기의 효능: 하루 500번 정도 손뼉을 치면 뇌졸중이나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손바닥의 에너지: 손바닥에는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으며, 모든 신경과 연결되어 있다. 노인들이 호두를 만지는 것보다 손뼉을 세게 치는 것이 혈액순환에 더 효과적이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며 손바닥을 치면 더욱 좋다.
- 청와대 풍수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풍수의 정의: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와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줄임말이다.
청와대의 문제점: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불행한 일이 발생했다. 이는 청와대가 주인이 아닌 자가 들어갈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청와대에 허경영 선생이 들어가면 전 세계가 그의 방식에 따르게 된다.
지구 환경 문제 해결: 남극 빙하 50%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기온이 0.2% 상승했다. 이는 지구가 통일되지 않아 경쟁적으로 환경을 파괴한 결과이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서 세계를 통일하여 남극 빙하를 원점으로 돌리고 환경 파괴를 막을 것이다.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의 미래, 대한민국의 인구 문제 등을 수년 전부터 예측했다.
인류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해수면 상승, 황사, 3차 대전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 한반도의 지형과 허경영 선생의 등장
한반도의 형상: 한반도는 달리는 말의 형상이다. 백두산은 말의 코, 산맥들은 갈비뼈, 서울은 말의 위장,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한다.
말 안장과 고속도로: 서해안, 남해안, 동해안 고속도로는 말의 안장과 같다. 이 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백마를 탈 자, 즉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으로 나타나 이 말을 올라탄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말씀을 싣고 온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의 말이 세상을 뒤집고, 전 세계가 그의 말을 듣게 될 것이다.
- 자본주의의 위기와 신의 개입
경제 대공황과 세계 대전: 1920년대 미국 경제 대공황 이후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했다. 이는 인구의 10%가 전 세계 부의 90%를 소유하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 때문이었다.
자연의 경고: 자본주의의 위기가 심화될 때 자연은 해수면 상승, 황사 등 재앙으로 인간을 가르친다.
신의 하강: 자연의 경고에도 인간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 신이 직접 지상에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의 권능: 허경영 선생은 모든 허가를 내주고 취소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진 자이다. 그는 도둑처럼 예고 없이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 3차 대전의 위협과 환경 파괴
현재의 위기: 2017년은 1920년과 유사하게 전 세계 부의 90%를 10%의 인구가 소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전쟁을 바라는 목소리까지 나온다. 이러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면 3차 대전이 발생할 수 있다.
아마존 파괴: 지구 산소의 21%를 생산하는 아마존 숲이 벌목과 화재로 사라지고 있다. 이는 인류의 허파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
정치인의 무능: 현재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심각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
- 청와대와 하늘궁의 의미
청와대의 본래 주인: 청와대는 허경영 선생이 머물 자리를 위해 마련된 곳이다. 그가 오기 전까지는 ‘푸른 기와집’으로 위장되어 있었다.
하늘궁의 음양 조화: 허경영 선생이 장흥에 만든 하늘궁은 ‘음의 하늘궁’이며, 청와대는 ‘양의 하늘궁’이다. 음양의 조화를 위해 허경영 선생은 밤에는 음의 하늘궁에, 낮에는 양의 하늘궁(청와대)에 머물러야 한다.
청와대의 불행: 허경영 선생이 아닌 엉뚱한 사람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서 불행한 일들이 발생했다. 이는 하늘이 주는 벌이다.
천신 하강 단자형: 청와대는 ‘천신 하강 단자형(天神下降單子形)’의 자리이다. 즉,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형국이다.
세 개의 궁: 허경영 선생은 장흥의 제3궁, 청와대의 제1궁, 영종도 왕산의 제2궁(하늘공)을 오가며 활동한다. 영종도 왕산은 국제적인 활동을 위한 거점이다.
- 두륜산과 청와대의 풍수적 관계
한반도의 풍수: 한반도는 북쪽의 현무(백두산)와 남쪽의 주작(두륜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 두륜산은 백두산에서 뻗어 내려온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고개를 돌려 백두산을 바라보는 형국이다. 이는 ‘해룡고조혈’이라 불리며,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용의 형상이다.
두륜산의 역할: 두륜산은 청와대의 ‘천신 하강 단자형’을 바라보며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이 자리에 합당하지 않은 자가 들어서면 두륜산이 나쁜 기운을 보내 모든 것을 망가뜨린다.
땅과 사람의 궁합: 땅에도 궁합이 있어, 그 땅에 맞는 사람이 와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 와서 한민족을 세계를 이끄는 민족으로 만들고, 지구의 재앙을 막을 것이다.
- 기업의 흥망성쇠와 국가의 미래
노키아와 삼성: 핀란드의 노키아가 한 발짝 늦어 몰락한 반면, 삼성은 반도체와 핸드폰으로 세계를 제패하며 성장했다. 기업의 흥망성쇠는 국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재벌 구속의 문제점: 이재용 부회장 구속 사건은 국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재벌 총수를 함부로 다루는 것이 국가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미래를 저해하는 행위이다.
국민의 정신 상태: 국민들은 재벌을 무조건 미워하기보다, 그들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이해해야 한다.
법치주의의 한계: 법이 먼저가 아니라 나라와 민족이 먼저이다. 법치주의는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이용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 우주의 질서: 인정, 이치, 법, 권력, 하늘
주역의 질서: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權力)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天)을 이기지 못한다.
음양의 법칙: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덕 있는 자는 운(運)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권력과 운: 운이 있는 자는 권력을 잡는다. 하늘은 운이 있는 자의 편을 든다. 권력자가 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의 뜻이 담겨 있다.
- 대통령의 도리와 국민의 바람
전임 대통령에 대한 예우: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후 전임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위로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이 도리이다.
인간적인 법 집행: 국민은 법을 집행함에 있어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는 지도자를 원한다. 대통령이 수갑을 차고 법정에 끌려가는 모습은 국격을 떨어뜨린다.
무죄 추정의 원칙: 모든 죄인은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무죄로 추정되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살인 현행범을 제외한 정치인이나 경제인의 사전 구속을 없앨 것이다.
법조계의 문제점: 현재의 법은 변호사 위주로 되어 있어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해도 제대로 보상받지 못한다.
- 허경영 선생의 영파와 능력
세계 재벌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마음만 먹으면 세계 최고 재벌이 될 수 있으나,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그는 지구의 주인으로서 모든 돈이 그의 것이다.
한민족의 미래: 삼성이 반도체와 핸드폰으로 세계에 이름을 알렸듯이, 한민족은 허경영 선생으로 인해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부재: 허경영 선생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위험에 처한다. 그가 있으면 전쟁도 나지 않고 모든 대책이 마련된다.
영파의 힘: 허경영 선생의 영파는 병을 고치고,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는 다른 어떤 성자나 종교인도 할 수 없는 능력이다.
- 선악의 분별과 인간의 죄
인간의 한계: 인간은 선악을 구별하거나 분별할 능력이 없다. 악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사실은 선한 의도를 가졌을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선악과: 성경에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선악을 판단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가장 큰 죄이다.
피해와 용서: 사람은 유혹을 피해야지, 유혹 속에서 참는 것은 불가능하다. 선악을 판단하는 대신, 용서하고 사랑해야 한다.
악인의 존재 이유: 악한 사람도 세상에 필요하며, 악인을 통해 배우는 것도 있다. 악한 사람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하늘의 권한을 침범하는 것이다.
- 사랑과 사용의 차이
배우자의 의미: 배우자는 사랑하라고 주어진 것이지, 사용하라고 주어진 것이 아니다.
솔선수범: 배우자를 사용하려 들면 다툼이 발생한다.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하면 상대방도 따라 하게 된다.
- 허경영 선생의 정책과 영파 시연
정치 개혁: 허경영 선생은 권력자들과 싸우지 않고 자신의 정책만을 이야기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현재의 정치인들을 모두 바꿀 것이다.
영파 시연: 허경영 선생은 강연 중 참석자들의 병을 고치고,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힘을 증폭시키는 영파를 시연했다.
수명 연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나 300년까지 살 수 있다.
- 백궁으로 가는 길
죽음의 준비: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은 죽기 전에 자신이 어디로 갈지 알 수 있다.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꾸준히 부르면 죽을 때 백궁으로 바로 갈 수 있다. 복잡한 절차 없이 49일 안에 백궁에 도착한다.
특별한 보너스: 허경영 선생은 인류에게 특별한 보너스를 주기 위해 왔다.
계명의 한계: 현대 사회에서 술, 담배, 돈 등 유혹이 만연하여 십계명이나 오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자는 이러한 계명에 얽매이지 않는다.
- 허경영 선생의 진실과 위장
세포대와 허경영: 소크라테스, 예수, 석가 등은 ‘새소리’와 같고, 허경영 선생은 ‘세포대’와 같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존재가 필요하다.
도둑처럼 오는 이유: 허경영 선생은 도둑처럼 예고 없이 나타나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이는 힘 있는 자들이 그를 소유하려 들기 때문에 자신을 위장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과 파동
사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어마어마한 파동을 발산하여 귀신이나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
사진 시연: 참석자들은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들었을 때 엄청난 힘을 느끼고, 다른 사람의 사진을 들었을 때는 힘이 없음을 경험했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갑상선 치료: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의 갑상선 문제를 즉시 치료하여 정상으로 되돌렸다.
뇌 혈관 치료: 허경영 선생은 참석자의 막힌 뇌 혈관을 0.1초 만에 고쳐 중풍을 예방했다.
즉각적인 치유: 허경영 선생은 눈을 보거나 만지는 것만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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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승리의 본질적 차이
성공은 이루어서 남에게 베푸는 것이며, 승리는 남을 이겨 자신의 이익을 더하는 것이다 . 승리하는 사람은 인생의 실패자이며, 그들의 영광은 짧다 . 로또 복권 1등 당첨자는 승리자이지만, 그들의 삶은 대개 좋지 않다 . 반면 성공한 사람은 돈을 좇지 않고 일에 미쳐 일한다 . 슈베르트나 베토벤은 자신의 음악이 얼마나 팔릴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음악에 몰두하여 후세에 존경받는 성공자가 되었다 .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 역시 돈을 벌기 위해 그린 것이 아니라 취미로 열심히 그렸고, 그 결과 많은 사람이 모나리자를 보러 온다 . 모나리자의 눈썹이 없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입으로 이끌어 아름다움을 더했다 .
-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경제 현상과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경제 용어에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은 나쁜 돈이 좋은 돈을 몰아낸다는 의미이다 . 예를 들어, 투기하는 돈을 악화라고 할 수 있다 . 라스베이거스는 인디언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사막에 만들어졌지만, 이 악한 돈이 미국의 관광 수입에 크게 기여하며 양화가 되었다 .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것처럼,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데는 땀과 고통이 필요하다 . 사람들은 끊임없이 요구만 하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비극을 맞이하기도 했다 .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고 은행 이자가 싸지자, 사람들은 빚을 내어 집을 사기 시작했다 . 집을 사지 않는 사람은 바보 취급을 당할 정도였다 . 그러나 이러한 상승세가 꺾이는 시점에 이르자, 많은 사람이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집에서 쫓겨나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발생했다 . 남들이 고통 없이 돈 버는 것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망한 사례이다 .
- 땀과 고통의 축복,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땀과 고통은 하늘이 주는 최고의 축복이다 . 땀과 고통 없이는 허경영을 만나기 어렵다 .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날 가치가 없다 . 지금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비교적 쉽지만, 대통령이 되면 어려워질 것이다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이 도통군자이다 .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에 손뼉을 500번 정도 치는 것이 좋다 .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손뼉을 치면 더욱 좋다 . 손바닥에는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으며, 모든 신경과 연결되어 있다 . 손바닥을 세게 치면 혈관이 확장되어 머리 아픈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
- 청와대 풍수와 한반도의 운명
청와대 풍수는 장풍득수(藏風得水)와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약자이다 . 청와대는 묏자리가 아니지만 풍수를 본다 . 묏자리가 더 중요하고 그다음이 집터이다 .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모두 불행한 일을 겪었다 . 이는 그곳에 들어가야 할 사람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 그 사람이 들어가면 전 세계가 허경영의 방식에 따르게 될 것이다 .
현재 남극 빙하의 50%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지구가 통일되지 않아 경쟁적으로 환경을 파괴한 결과이다 . 빙하가 녹으면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여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이 사라지고, 한반도는 아열대로 변할 것이다 . 2030년까지 세계를 통일하지 못하면 인류는 전멸할 위기에 처할 것이다 .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의 미래 등 여러 사건을 5년 전에 예언했으며, 대한민국의 인구 소멸도 25년 전에 예언했다 .
- 그레샴의 법칙과 지구의 위기
그레샴의 법칙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이다 . 해수면 상승으로 농토가 사라지고, 일본뿐 아니라 전라도, 경상도 평야도 물에 잠길 것이다 . 이러한 위기를 해결해 줄 사람이 왔지만, 언론은 그를 도둑놈으로 몰고 있다 .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다 . 성경에 나오는 야곱이 형을 속여 장자권을 훔쳤음에도 하늘은 야곱의 편을 들어주었다 . 예수의 족보를 보면 아담부터 예수까지 60대손에 이른다 . 우리 한민족은 노아의 고손자인 욕단의 13번째 아들 하일라(단군)의 후손이다 .
- 한반도의 지형과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달리는 말의 형상이다 . 백두산은 말의 코이고, 산맥들은 말의 갈비뼈이다 . 서울은 말의 위장,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한다 . 광주 산맥의 끝인 청와대가 말의 위장이다 .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는 말 안장의 형상이며, 이 안장이 완성되면 백마를 타는 자, 즉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나타나 이 말을 올라탈 것이다 . 허경영의 이름에는 ‘말’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그의 말이 세상을 뒤집을 것이다 . 전 세계 대통령들은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만 살아남을 것이다 .
- 자본주의의 위기와 신의 개입
1920년 미국 경제 대공황 이후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났듯이, 현재 전 세계 인구의 10%가 전체 돈의 90%를 소유하고 있어 자본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다 . 이러한 불균형은 1920년대와 유사하며, 3차 대전의 위험이 다가오고 있다 . 젊은이들은 취업난에 시달리며 전쟁을 바라는 지경에 이르렀다 .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면 핵폭탄이 난무하는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다 .
자연은 해수면 상승, 황사 등으로 인간에게 환경 보호를 가르치고 있다 . 자연재해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할 때, 신이 직접 지상에 하강한다 . 허경영은 공장 허가, 건축 허가 등 모든 허가를 내준 자이며, 그 허가를 취소시킬 수도 있다 . 그는 도둑처럼 나타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게 할 것이다 .
아마존 숲은 지구 산소의 21%를 생산하지만, 벌목과 화재로 사라지고 있다 . 이는 70억 지구인의 산소를 불태우는 행위이며, 정치인들은 이를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 . 허경영은 정부를 비판하는 대신 정책으로 승부할 것이며, 술과 담배를 싫어한다 .
- 청와대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의 거처
자연재해로도 인간을 바꿀 수 없음을 깨달은 허경영은 1950년에 지구에 착륙했다 . 청와대는 허경영이 머물 자리를 잡아 놓은 곳이며, 그의 진짜 이름은 하늘궁이다 . 장흥에 있는 하늘궁은 음의 하늘궁이고, 청와대는 양의 하늘궁이다 . 음양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허경영은 밤에는 음의 하늘궁에, 낮에는 양의 하늘궁인 청와대에 있어야 한다 . 청와대는 남자의 페니스 자리, 즉 양의 자리이며, 장흥은 여자의 자궁, 즉 음의 자리이다 . 엉뚱한 사람들이 청와대에 들어가 불행한 일을 겪는 것은 하늘이 벌을 주는 것이다 .
청와대는 천신하강 단자혈(天神下降 丹座穴), 즉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형국이다 . 이곳은 집무실이며, 허경영은 영종도 왕산의 하늘궁과 장흥의 하늘궁을 오가며 세 군데를 거처로 삼을 것이다 . 영종도 왕산 하늘궁은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허경영의 거점이며, 전 세계 대통령들을 움직이는 자리이다 .
- 두륜산의 풍수와 허경영의 사명
한반도의 지형은 백두산을 현무(북쪽을 지키는 신)로, 남쪽을 주작으로 본다 . 소백산맥의 꼬리에 있는 두륜산은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로, 백두산을 바라보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형국이다 . 이 두륜산은 청와대의 천신하강 단자형을 바라보며 허경영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 풍수적으로 이 자리에 맞지 않는 사람이 오면 두륜산이 나쁜 기운을 보내어 모든 것을 망가뜨린다 .
허경영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민족을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으로 만들고, 해수면 상승, 황사, 3차 대전과 같은 지구의 위기를 막기 위함이다 .
- 기업의 흥망성쇠와 국가의 미래
핀란드 노키아가 삼성에 밀려 몰락했듯이, 기업은 한 발짝만 늦어도 망할 수 있다 . 삼성은 반도체와 핸드폰으로 세계를 제패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 일본의 카메라 회사들도 핸드폰 카메라의 등장으로 몰락했다 .
우리나라 외무부 장관 100명보다 이재용 한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 . 재벌을 구속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일이다 . 재벌 회장의 1, 2백억은 휴지값도 안 되는 돈인데, 이를 가지고 회장을 구속하는 것은 삼성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CEO를 죽이는 행위이다 . 우리 국민은 재벌을 미워하더라도 일단 살려두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분배 정책을 잘하면 된다 .
법조인들은 진실을 모르지만, 허경영은 모든 진실을 알고 있으며 언젠가 솔로몬처럼 재판을 할 것이다 . 젊은 기업가를 구속하는 것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기를 꺾는 행위이다 .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검사, 판사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월급을 받는지 모른다 . 법보다는 나라와 민족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 볍씨까지 까먹는 민족은 망한다 . 일본인들은 동족끼리 유치한 싸움을 하지 않는다 .
- 법치주의의 한계와 우주의 질서
법치주의는 가장 치사한 것이며,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이 이용하는 수단이다 . 법치는 인륜 도덕과 국가 국민의 윤리를 파괴한다 .
주역에 인정(人情)은 이치(理致)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權力)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天)을 못 이긴다는 말이 있다 . 이는 우주의 질서 순서이다 .
또한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길 수 없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덕 있는 자는 운(運) 있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법칙이 있다 . 운이 있는 자는 권력을 잡으며, 하늘은 항상 운이 있는 자의 편을 든다 . 성경에도 “단 하루를 권력을 잡아도 하늘로 말미암지 않은 자가 없느니라”는 말이 있다 . 법 위에 권력이 있으며, 권력자는 법을 이용할 수 있다 .
대통령은 법을 어긴 자를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력자이다 . 전임 대통령이 실수를 했더라도, 후임 대통령은 전임자를 만나 예우를 갖추는 것이 도리이다 . 국민은 법을 집행함에 있어서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는 지도자를 원한다 .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살인 현행범을 제외한 어떤 정치인이나 경제인도 사전 구속하지 않을 것이다 .
- 한국의 미래와 허경영의 영파
삼성의 반도체와 핸드폰처럼, 한민족은 허경영으로 인해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 허경영이 낮에 거할 집, 즉 청와대에 들어가야 대한민국이 에너지를 얻고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다 . 세계적인 대학 교수들도 한반도에서 세계 역사를 재편할 인물이 나올 조짐이 보인다고 말한다 .
허경영이 사라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다 . 쥐가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고 내리듯이, 허경영이 없으면 위험하다 . 허경영이 있으면 전쟁이 나지 않고 모든 대책이 마련될 것이다 .
허경영은 영파(靈波)를 가지고 있으며, 이 영파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영파가 작용한다 . 지구인 70억 중에 허경영 외에는 진정한 성자가 없다 .
연파(緣波)는 차력과 같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의미하며, 전파(電波)는 태양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것처럼 돌아오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 . 미워하는 마음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와 건강을 해친다 .
- 선악의 분별과 원죄
인간은 선악을 구별하거나 분별할 능력이 없다 . 악한 것 같아도 선한 구성이 있고, 선한 것 같아도 다 이유가 있다 . 돈이 없어서 짜증 내는 것이지, 악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 악한지 선한지는 하늘만이 안다 .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성경의 가르침처럼, 선악을 판단하는 것은 가장 큰 죄이다 . 남자가 술집에 가서 술을 참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선악을 보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 아내나 남편이 착한지 악한지 생각하지 말고, 그저 사랑해야 한다 .
인간은 선악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으며, 오직 용서하고 사랑할 자격만 있다 . 아내나 남편을 사랑하라고 준 것이지, 사용하라고 준 것이 아니다 . 서로 사용하려고 하면 싸움이 붙지만, 솔선수범하면 모두가 따라 한다 .
- 허경영의 영파 시연과 치유
허경영은 청와대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권력 잡은 자들과 싸우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승부할 것이다 . 대통령이 되면 현재의 정치인들을 모두 바꿔야 한다 .
허경영의 영파는 사람들의 몸에 힘을 주고 병을 고칠 수 있다 .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강철 같은 힘이 생기고, 몸이 건강해지며 수명이 늘어난다 . 허경영을 꾸준히 부르면 죽을 때 백궁으로 가는 것이 눈에 보일 것이다 . 어떠한 종교도 불가능한 이야기이며, 허경영은 인류에게 특별한 보너스를 주러 온 것이다 .
허경영의 사진은 어마어마한 파동을 가지고 있어 귀신이 몸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나쁜 기운을 없앤다 . 허경영의 사진을 바라보면 몸에 힘이 생기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없어진다 . 허경영은 황사, 해수면 상승, 3차 대전과 같은 지구의 위기를 막기 위해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나쁜 놈으로 몰고 있다 .
허경영은 갑상선, 뇌혈관 등 다양한 질병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 그의 치유 능력은 인간의 상식을 뛰어넘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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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수] 여기에 나오던 사람이 직접 오니까 이상하죠? 나오는 사람은 가짜고 내가 진짜예요. 맞죠? 사람들이 지나가면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게 대리비는 가짜야.
실지 봐야 돼. 그렇죠? 실제 보는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맞죠? 실제 보는 사람이 최고예요. 오늘은 그 휴가 때가 돼 가지고 내가 있는 장흥에 차가 못 지나가요. 우리가 일찍 나와 가지고 빨리 온다는 게 그 장흥에서만 1시간 지났어요.
차가 안 움직여요. 그리고 놀러 오는 인파가 이 차를 세울 데가 없는 거예요. 전부는 왜 내가 조금 고생했습니다. 여러분들 고생했고 기다린 보람이 있죠? 내가 교통사고로 못 왔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음악] 텔레비전에서만 보다가 가셔야 되는 거지. 근데 내가 실물이 나타나니까 반갑죠? 이 세상에 최고로 성공하는 게 뭔지 압니까? 최고 성공. 세월 성공. 이게 이게 이 성공이라는 건 이게 무슨 뜻일까? 성공의 성공의 반대는 뭐죠? 실패.
실패가 아니지. 승리. 승리. 알겠죠? 성공의 반대는 승리.
알겠죠? 승리의 반대는 뭐죠? 패배. 승리의 반대는 패배. 그러니까 성공은 뭐죠? 이루어 가지고 남한테 베푼다. 이게 무슨 공짜죠? 베풀 공짜야.
알겠어? 그러니까 남한테 베푼다. 이루어 가지고 남을 주는 게 성공이야. 이 사람은 이겨 가지고 자기가 이익을 생겨 안 챙겨? 남을 이겨 가지고 이길 성자. 맞아요? 이길 성.
더할리. 자기의 이익을 더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승리하는 사람은 인생의 실패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성공하는 사람하고 승리하는 사람은 이 사람은 승리하는 사람들은 기간이 짧아.
로또 복권의 1등부터면 성공장과 승리장과 승리자야. 그 복근을 산 사람들 중에 1등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승리. 맞죠, 그 사람이 승리한 사람인데 다 조사해보면 다 안 좋죠. 그런데 성공한 사람은 그런 돈을 노리는 사람이 맞습니까, 아닙니까? 아니, 그런 돈을 안 노려요.
돈보다도 일에 미쳐가지고 일을 하는 거예요. 슈베르트가 이거 악보가 얼마나 팔릴까, 내 음악이 얼마나 팔릴까 신경 써서 안 썼을까? 안 써요. 베토벤 신경 안 씁니다. 그냥 열심히 음악 만들어.
그냥 집에서 마누라가 밥 먹으러 오는데도 들려, 안 들려? 안 들려요. 돈하고는 거리가 멀어. 그 순수하게 음악에 미쳐버리면 그 사람은 성공자가 돼, 승리자가 돼. 성공자가 되는 거야.
후세에 많은 사람이 존경해. 알겠죠? 그리고 베토벤 집에 방문자들이 오는 거의 수익금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써야 안 써요. 그러니까 자연인이 모나리자가 프랑스 사람들이 그 모나리자 그림 하나를 보고 관광객이 많이 와, 안 와요? 그 사람들이 엄청난 돈을 벌어. 개성탑이나 개성문이나 이런 거보다도 더 많이 벌어요.
모나리자가. 그러면 그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는 돈 벌리고 그래서 그 안 걸렸을까? 안 그랬어요. 그 사람은 그냥 취미로 그린 거야. 열심히.
그런데 열심히 그러다가 눈썹을 빠뜨려 버렸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눈썹 없는 여자를 보러 전 세계에서 몰려가는.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눈썹을 이쁘게 그렸을 거야.
그 눈썹을 이쁘게 그렸으면 모나리자의 입술을 안 쳐다본 사람들이 눈만 쳐다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모나리자의 아름다움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눈은 별론데 눈썹이 없으니까 어딜 봐요? 입을 보는 거야. 그 눈썹이 없으니까 눈에 그 실제 눈알을 보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미소가 눈에 잔잔해, 안 해? 근데 모나리자 눈썹이 시커멓게 있으면 어떻게 될까? 전 세계에서. 아무리 보라 한 거예요. 그걸 우리는 뭐라 그러냐? 경제 용어에서는 경제 영어사전 그걸 뭐라고 그래요? 경제 용어에서는 악화가 뭐라 그래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거야.
양화를 구축한다는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거야. 그러면은 악한 돈이, 악한 돈이라는 건 말하자면 투자자야. 투자자. 어디 가서 투기하는 걸 악화라고 그래.
아주 나쁜 돈. 그러니까 저기 라스베가스는 왜 만들었어? 미국에 라스베이거스에 만들었어요. 아, 인디언들, 아메리카 인디언들한테 주는 돈이 아까우니까 아메리카 인디언들 먹여 살리느라고 만들어 준 거야. 사막에다가 그 아주 제일 안 좋은 땅에다가 그 만들어 줬어요.
그런데 그 악한, 아주 아주 저지른 돈이지. 아주 질이야. 나쁜 돈이야. 그걸 만들어 줬더니 그게 미국의 관광 수입이 생기는 생겨요.
그 인디언들 120명을 죽겠는데 그 사막 가운데 그 야해서 먹고 살아라 이래가지고 거기에 어떻게 돼? 그게 낙원이 돼 버렸어. 그러니까 악한 돈이 나쁜 뜻으로 투자해 준 돈이 양화, 미국 경제에 도움이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죠? 맞죠? 그러나 막 거기서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데는 언제나 여러분들이 땀과 고통은 필요해, 안 해요? 사람들은 맨날 요구만 요구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만 요구하다가 미국에 생긴 일이 뭐죠? 요것만 요구하다가 미국이 망한 거 있었지. 망한 거 뭐? 무슨 모기지 사태 있었잖아요.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 있었죠? 이게 뭐냐면 아주 그냥 그게 은행에서 계속 부동산 값이 이렇게 올라간 거예요. 부동산 값 상승. 아니, 친구가 돈 3억을 가지고 아파트를 샀다네, 집을 하나 샀다는 미국에서. 근데 그게 한 2년 있으니까 6억이 돼 버리네.
그러니까 저 자식은 집 한 채 샀는데 3억짜리가 6억이 됐는데, 나는 3억짜리 은행에 넣어 놨더니 거지 된 거 아니야, 쟤한테 비하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안 되겠다, 나도 집 사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은행 융자가 싸니까, 이자가 싸니까 막 집을 산 거야.
그러니까 집값은 올라가는 올라가, 막 올라가고 은행 이자는 점점 내려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개업이 있으니까 돈을 벌어, 안 벌어. 그러니까 집 안 사는 놈은 병신이 된 거야.
미국에서 빚내서 집 사면 이 어마어마한 은행 이자 내고도 1년에 집 한 채값이 떨어진 거예요. 이게 계속될 거라고 생각합니까? 이게 계속 올라갈 거라고 생각합니까? 이게 내려오는 시점에는 가차 없이,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내려오기 시작하니까 전부 다 이자를 낼 수 있어, 없어? 이자도 못 내고 그냥 갑자기 은행 융자로 집 산 사람들이 집에서 쫓겨나면서 미국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생겨, 안 생겨요? 이렇게 남들이 고통 없이 돈 벌 거는 돈 버는데 뛰어들었다가 같이 망한 사람들이 미국에 모기지 사태야. 맞죠? 그런 거 여러분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지금도 여러분이 위험한 걸 하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렇게 보면.
근데 나는 그 미래 경제를 알아, 몰라요? 훤히 알아. 근데 내가 그런 거 잘못 압니까? 안 해요. 여러분들이 그런데 투자해 가지고 고생을 좀 해 봐야 되니까. 땀과 고통은 뭐라? 땀과 고통은 뭐라고요? 뭐, 뭐다? 땀과 고통은 내가 땀하고 땀이 나니까 고통스럽습니다.
옷을 좀 벗어야지. 이름을 부르니까 안 나올 수가 없네. 빨리. 땀과 고통은 뭐다? [음악] 하늘이 주는 최고의 뭐다? 축복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땀과 고통을 지금 겪었죠? 그게 최고의 축복이야. 맞아, 맞아요. [박수] 땀과 고통이 없이는 허경영 만나기가 어려워. 맞아, 안 맞아요? [음악] [박수] 그러니까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날 가치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 한번 만나려면. 근데 지금은 좀 쉬워. 대통령 되고 나면, 대통령 되고 나면 좀 어렵겠죠. 지금은 조금 쉬워.
지금은 온갖 노력을 한번 볼 수가 있는데, 대통령을 하면 좀 다른 사람들 어렵겠죠. 우리 한 1만 2천 명, 대한민국의 1만 2천 도통군자가 나온다는데, 다른 사람들이 또 통 문제가 아니야. 도 닦은 사람이 도통 문제가 아니야. 허경영 이름 부른 사람이 도통 문제야.
맞아, 맞아요? [음악] 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하루에 손뼉을 몇 번 쳐야 몸이 좋으냐면 500번 정도 쳐야 돼요. [음악] 손뼉은 한번 칠 때는 백번, 그 100번을 하루에 다섯 번 치면은 뇌졸증이 절대 안 오고 중풍이 절대 안 걸려. 알겠죠? 물론 허경영 이름 불러도 되는데, 허경영의 이름 바빠서 못 부를 때는 손뼉을 하루에. 그런데 허경영 이름 부르고 손뼉을 500번 치면 더 좋아요.
알겠죠? 알겠습니까? 이 손바닥은, 손바닥은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있죠. 자, 이 사람이 사람이냐, 신이냐 할 수 있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어요. 이거 손바닥으로 할 수 있어요.
또 손바닥은 모든 색깔이 맞느냐, 안 맞느냐. 손바닥은 색깔이 맞냐, 안 맞냐도 알 수 있고, 자기 몸에 맞는 음식도 가려내고 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 손바닥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이게 모든 내 신경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호두를 자꾸 만지면 중풍이 안 온다 그러죠.
그러니까 이 손바닥을 세게 치는 거는 호두 만지는 건 저리 가라예요. 저리 가라예요. 양쪽에서 때려치면 손바닥이 지진이 일어나요. 그 지진이 일어나면서 인체가 내 혈관이 확 떨어져 버려요.
그걸 머리가 세게 아픈 사람, 허경영 부르면서 손바닥을 때려. 인정사정없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박수를 쳐야 될 일 있을 때는 아낌없이 쳐야 돼요. 알겠습니까? [음악] [박수] 손바닥 소리가 조금 커졌네.
[음악] 오늘 강의는 청와대 풍수. 청와대 풍수는 왜 허경영이 그곳에 들어가야만 세계에 통일이 되고 지구가 살아나게 되는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청와대가 어떤 장소냐? 거기가 청와대 풍수는 뭐예요? 약자죠. 풍수는 뭐예요? 약자입니까? 장풍 덕수와 배산임수의 약자입니다. 알겠죠? 장풍 덕수와 배산임수를 줄여서 8자를 풍수라 그래.
그러면 청와대가 몇 자리가 아닙니다. 몇 자리가 아니라도 풍수 본다 이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몇 자리를 먼저 더 중요시하고 그 다음에 집터야. 알겠죠? 그래서 풍수 바람 풍자가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에 물 숫자가 끄트머리 집어넣어서 배산임수나 장풍 덕수가 풍수라고 그래.
그냥 그 사람을 산수라고 이렇게 안 합니다. 알겠죠? 집터 보는 사람도 풍수라고 그래. 알겠죠? 풍수라는 글자는 여덟 자를 줄임말이다. 꼭 알아두세요.
그래서 청와대 풍수. 청와대 풍수는 왜 역대 대통령이 들어가기만 하면 다 망하는가? 아무 하자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 같은 사람들 들어가면은 이상한 일이 일어나 안 일어납니까? 박정희 대통령 들어가도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까? 일어납니까? 전두환이, 노태우, 김대중이 아들 구속 때 김영삼이 아들 구속 이리 일어납니까? 일어납니까? 이명박 대통령 들어가다가 형님 구속돼서 안 됐어. 노무현 대통령 나오자마자 돌아가서 안 돌아갔어요. 하여튼 청와대에 들어가는 사람은 각오해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왜? 나무 집에 들어갔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그곳에, 그곳에 들어가야 될 사람은 따로 있어요. 그 자가 들어가면은 전 세계가 꼼짝을 못 해. 못 해요.
전 세계가 내 방법에 따라오게 돼 있어요. 내가 이렇게 하자 그러면 그렇게. 지금 남극의 우리 남극의 빙하가 50%가 녹아서 맞죠? 녹아버렸어요. 빙하가 50%가 없어졌어.
그러니까 바다가 뭘 합니까? 남극은 태양이 지혜 와 가지고 얼음에 비쳐 가지고 온도가 내려가, 내려가. 그래 바닷물이 시원해. 식어. 그 얼어붙은 바닷물이 태평양으로 오기 때문에 우리가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있었던 거야.
알겠습니까? 맞아,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속초에는 명태가 무지 많고, 서해는 조기가 무지 많고. 이게 딱 구조가 맞는 거야. 바닷물 온도가 딱 마찰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빙하가 다 녹아버리니까.
빙하가 왜 녹아요? 녹는 이유가 있어. 알겠습니까? 빙하는 여러분들이 지구가 통일이 안 됐기 때문에 서로 경쟁적으로 환경을 파괴하고 있어요. 내가 요렇게 위에서 보니까 이 사람들 그냥 놔뒀다가는 갑작스럽게 다 죽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한반도에 와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 대통령 모가지를 붙들어 가지고 전부 한국으로 데리고 와서 세계 통일하고 남극의 빙하를 원점으로 돌리고 앞으로 너네들 환경 파괴하는 것은 못 하게 하겠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를 많이 한다고 사람들이 자꾸 작고 사람들이 그 말을 해. 그런데 왜 그걸 안 고칠까요? 노무현. 대통령이 뭐라고 샀지? 옛날에 맞습니다, 맞고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본인이 맞대. 나는 맞는가, 안 맞는가 여러분한테 물어봐. 맞아. 자기가 있죠.
맞습니다, 맞고요. 보다 좀 애가 대통령마다 특징이 있는데, 하늘에서 온 대통령은 조금 더 다릅니다. 알겠죠? 여러분의 의견을 물어보는 거야. 맞는지, 안 맞는지.
내가 맞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남극 빙하가 50% 녹으니까 0.2%의 기온이 상승한 거야. 전 세계가 이렇게 상승해 버리니까 모든 고기, 우리나라가 온대지방이 뭐야, 아열대로 바뀌어, 안 바뀌어? 아열대로 바뀌면서 전 세계가 앞으로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집니다. 앞으로 논밭은 다 없어지게 돼 있어.
왜? 기온이 점점 상승하기 시작하면 급격히 상승이 들어가요. 걷잡을 수 없어요. 그러면은 내가 지금 세계를 2030년까지 통일 안 하면 여러분들은 전부 전멸하는 계기가 와요. 근데 어떤 세계 과학자도 내 계산을 미리 내다볼 수가 없어.
나만큼.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된다, 삼성이 어떻게 된다, 이런 걸 전부 5년 전에 이야기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 앞으로 인구가 없어져서 세계에서 없어진다. 내가 25년 전에 이야기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를 할 수밖에 없어요. [음악] 그러니까 누가 세계에서 막강한 삼성이 망한다고, 그룹이 해체된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그 막강한 이재용이가 감옥에 가는 걸 아는 사람이 있었나? 이건희가 쓰러진다는 거 아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6가지 탄핵받는 거, 그 뭐 개헌으로 덮으려고 한다, 뭐 한다, 이거 여섯 가지 맞추는 거 아는 사람이 있었나, 우리 인류가 어떻게 된다는 걸 미래를 훤히 여러분들은 밥으로 먹느라고 제정신이 없고, 비 때문에 정신 없지만 나는 남극 빙하가 50% 녹으면 지구에 어떤 영향이 앞으로 온다는 거 다 알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문제 해결하는 누가 봤다고요? 허경영이가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장 큰 복은 허경영이를 만난 거야. 알겠습니까? [음악] 그레시안 법칙이라고 이것이 악화가 양아를 구축한다는 말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가 해수면이 상승합니까, 안 합니까? 해수면이 상승에 올라가면 나중에 우리가 말하는 농토가 다 없어져, 안 없어져요? 일본도 많이 잠기지만 우리 전라도, 경상도 평야들이 물속에 들어가겠죠.
저 빙하가 점점 녹아 들어가면 해수면 올라갑니다. 놀러 갑니까? 해수면이 점점 올라가면 나중에 걷잡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살만하다는 거야. 아, 왜 호남평야가 있고 뭐 김해평야가 있으니까.
그런데 그 땅들이 물에 잠겨 가지고 바닷물이 썩 들어왔다고 하면 생각해 봐요. 바닷물이 안 빠진다고 하면 생각해 봐요. 농사를 어디서 지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대비해 줄 사람이 와 있는데 여러분은 그 사람을 도둑놈으로 모는 거야.
방송사, 언론사들은 허경영에게 말도 안 되는 걸 모함해 가지고 프로를 만들고 거짓 증인을 만들어 가지고 호갱노이가 뭐 어떻다, 뭐라 그러나. 무슨 수첩인가 이런 데서는 그야말로 바가 목에 수첩 때문에 잘못되듯이 수첩 같은 이야기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저거 마음대로 만들어 내서 그 사람들이 나중에 잘 될까, 안 될까? 허경영을 음해한 자는 예수가 뭐라 그랬습니까? 예수가 야곱을 갈아서 안 밟았어요. 하나님이 야곱을 갈궜나? 성경에 보면은 야곱이 자기 형의 장자권을 몰래 훔쳐 하는 척, 홍채요.
형을 속여 엄마하고 짜고, 맞아, 맞아요. 엄마하고 짜고 장자권을 훔친 데다가 또 나쁜 짓을 하죠. 야곱이 자기 장자권을 훔쳐 가지고 또 뭐야, 거기에 형 집에, 어머니 아버지 집에 못 있고 도망을 가한가? 어디로 갑니까? 외가집을 쫓겨가지요. 그런데 외갓집에도 도망을 갔어.
도망자 신세가 되는데, 도망자 신세가 됐는데도 하늘은 야곱 편을 들어줘, 안 들어줘? 예수의 첫 번째 조상이 아담이야. 아담의 10대손이 누구야? 노아야. 노아의 10대손이 아브라함이야. 아브라함의 10대손이 보우사야.
그렇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보살이 10대손이 누구예요? 아비웃이야. 아비오세 10대손이 예수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요, 아담, 노와, 아브라함 보고서 아비웃, 예수.
이 예수가 60대 손이야. 여기에 50대 선, 요게 40대, 요게 30대, 요게 1대, 요게 10대. 30대, 30대. 요게 아브라함이 20대, 요게 30대, 이게 40대.
우시야가 하나 빠졌네. 우시야. 우시야가 40대, 아비웃이 50대, 예수가 60대인데, 이 사람의 후손이, 이 사람의 핏줄을 타고 여기 예수가 60대 태어난 거야. 맞죠? 이렇게 족보에.
우리 한민족은요, 노아의 고손자 누구죠? 너 15대, 15대손, 15대손이 누구야? 욕단이야. 욕단의 13번째 아들이 사람이 우라랄타이를 통해서 아시아를 왔는 이 사람 이름이 하일라야.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람을 단군이라 불러. 그래서 이걸 단군 이 할아버지라는 소리야.
할아버지는 아버지인데 할아버지야. 북한의 9개, 남한의 다섯 개. 알겠습니까? 그런 걸 알아놔야지. 그거는 고등학교 때 지리 시험에 나오는 여기가.
우리나라 산맥이 이렇게 보세요, 우리나라 산맥이 이렇게, 이렇게 생겼잖아. 이렇게 생겼다 하면은 잘 보시면 뭐, 그리다 보니까 좀 이상하다. 이렇게 우리나라가 말 앞다리, 신이주가 요거 말 뒷다리, 이게 말이야. 말발굽이 이렇게 있어요.
말인데, 여기 보면 우리나라가 북에 산맥이 세 개가 내려와요. 이렇게 딱 합쳐요. 남한으로 쭉 내려와서 여기 세 개로 갈라져. 이렇게 돼 있어.
그럼 우리는 전부 경에 일석삼거, 세 군데 있어. 낙림산맥, 난닝 선배, 요거는 뭐예요? 함경산맥. 요거는 무슨 산맥이야? 아니, 이 산맥이 무슨 산맥인지 몰라요. 모르겠어요.
여기에 백두산이 있어. 백두산이 있다고. 자, 영혼은 무슨 산맥이야? 영원한 태백산맥. 영혼은 노령삼매.
영원한 소백산맥이라고. 소백산맥이 요렇게 돌아와. 소변에 꼴이야. 소백산맥의 몸에 어깨, 양쪽에 어깨고, 요거는 모가지입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거는 두 다리고, 요거는 꼴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한민족은 이렇게, 요렇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 보면은 마천령, 그러니까 우리 산맥 중에 백두산을 머리에다 이고 있는 우리 목, 요 산맥이 하늘 천 자가 들어가요. 알겠죠? 여기 하늘 천재가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산맥이 북한에 아홉 개가 있으니까 북한에 몇 개가 더 있어야 돼? 여섯 개가 더 있어야 되잖아. 강남산맥이 여기서 이렇게 나와.
강남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기서 보면은 여기가 광주산내. 이게 무슨 산맥이야? 강남 300 밑에 덕유농산매. 그러니까 사람의 갈비뼈처럼 돼 있죠. 자, 봄에는 강남산맥, 저기령산맥, 묘향산맥, 은진산맥, 매력삼매.
여기에 광주산맥. 여기 하나 빠졌네. 여기 중간에 마식령산맥이 빠졌네. 마식령산맥, 그 다음에 광주산맥.
이렇게 산맥이 이렇게 쭉. 있는데, 광주 삼면을 우리 남한 거예요. 알겠죠? 그 다음에 마식령은 북한 개성의 송악산이 마식령 산맥이야. 그래서 이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우리 이 달리는 말입니다.
달리는 말, 이렇게 생겨서 말인데, 말의 코가 백두산이야. 말, 우리나라가 배 마리인데 백마가 달려가는 모습인데, 이게 말의 갈비뼈야. 말의 갈비뼈에 마지막 부분이 말의 위장이 있어. 그래서 서울은 말의 위장이야.
요 광주 산맥의 끝이 청와대고, 거기가 말의 위장이야. 평양은 평양은 무슨 섬에 마식령 산맥에 끄트머리에 뭐가 있어요? 말의 심장이야, 심장. 그러니까 심장과 이렇게 되는데, 이 청와대가 청와대 밑에는 뭐가 있냐면은 여기에 촬영 산맥이 이렇게 올라와. 맞죠? 그러니까 우리 남한에는 갈비뼈가 광주 산맥, 촬영 산맥, 노령 산맥.
그래서 뭐 우리가 산맥을 이야기할 때는 딱 알아야 돼. 이거는 태백산맥, 부산 쪽으로 내려가. 요렇게 내려오면 소백산맥. 요렇게 내려가면 노령 산맥.
알겠죠? 그래서 남한은 갈비뼈가 4개 밖에 없어요. 갈비뼈가. 그래서 이 갈비뼈가 이게 짐승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이 갈비뼈 안에는 중요한 장기가 다 들어 있어.
맞죠? 이 갈비뼈가 중요한 장기가 다 들어 있어. 여기가. 그래서 청와대가요, 광주 산맥의 끝이 광주 산맥의 시작은 금강산이야.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풍수적으로 말이 달려가는데, 이 갈비뼈 위에 말 안장이 언제쯤 만들어져요? 말 안장이 언제쯤 만들어져요? 말 안장이 우리나라가 있으면 요렇게 말 안장이 있겠죠. 말 안장이 이게 서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동해안 고속도로. 요거는 영동 가는 고속도로. 맞아? 맞아요.
요 고속도로가 말이 안장이야. 이게 완성되면 이 백마를 타는 자가 와. 근데 이제 고속도로가 거의 완성이 돼서 여기가 조금 덜 됐죠. 요게 완성되면 허경영이가 나타납니까, 나타납니까? 대통령으로 나타나서 이 말을 올라타는 거야.
그래서 내 이름에 보면 말로, 이게 말띠라는 말로 듣자마자 맞아요. 나도 짜야 이 말이에요. 말씀을 가지고 싣고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 말이 입으로 벌말만 하면은 세상이 뒤집어져.
맞아, 맞아요. 이 말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 세계가 이 대한민국 말을 안 들을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야, 너희 기후가 이렇게 돼 가고 해수면이 상승해서 지금 앞으로 들판이 다 없어지는데 너희 지금 뭐 하고 있냐? 국가 간 경쟁 눈코 따질 급이 서로 핵발산서 만들어야 된다, 안 만들어야 된다? 저 길이 날리고 시야. 맞아, 맞아요.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내 말을 들어야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야, 허경영 씨 말을 들으면 해수면 문제 해결되는구나. 또 하나 여러분들이 거기 잊어버리지 말아야 될 게, 1920년에 미국이 경제 대공황이 와서 알겠습니까? 그리고 나서 경제 대공황을 타개하려고 미국이 뭘 합니까? 세계의 2차 대전을 일어나, 안 일어납니까? 이게 조금 있다가 세계 2차 대전이 일어나요. 그러니까 공황이 왔다가 대공황이 왔다가 2차 대전이 일어나 버려.
근데 지금 역대 뭐가 문제 있냐? 지주들이 인구의 10%가 전 인구의 90%의 지구의 돈을 가지고 있어서 안 가지고 있었어요? 지주들이. 우리나라도 논밭을 다 가지고 있었어요, 지주들이. 나머지 머슴이나 종들은 일반 서민은 땅 한 평 없어서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그 당시만 해도 국민의 한 10%가 대한민국 땅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 말이 맞죠? 유럽도 그래서 영주들이 땅을 다가 있는 거야.
뭐 흑인이나, 그러니까 전 세계 자본주의가 이때 위기를 맞이해. 자본주의는 자본주의인데, 자본을 점점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리니까. 그때는 사람이 못할 때는, 사람이 못할 때는 뭐가 나타나요? 자연이 사람을 가르쳐 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연이 해수면을 상승시킨다, 황사를 만들어 낸다.
이래가 자연이 우리가 환경을 지키도록 교육을 시켜 줘요. 이 자연이 사람을 가르치는데도 정신 못 차릴 때는 신이 나타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자연이 이런 현상이 오는데도 여러분이 눈 감고 공장 더 지어라, 뭐 해라 막 이러고 있는 거야. 이럴 때 막 지진이 일어나고 막 지구가 기상이변이 일어나는데도 눈도 까딱 안 하고 돈, 돈, 돈 하면서 가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럴 때 자연 재앙을 겁을 안 내? 이럴 때 누가 온다고요? 신이 하강에서 지상에 직접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다가 누굽니까? 허가를 전부 취소시켜 버려. 허가 내준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공장 허가 내주고 건축 허가.
훨씬 있어야 돼. 아니, 있을 때 부모한테 놀러 가려면 허락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 허락을 받아야 돼. 이게 허락이야.
허락, 허가, 허쉬가 다 해준 거예요. 허가. 그러면 이 허가를 내준 자가 허가를 취소시켜 버릴 수가 있어, 없어? 그 자가 허가 내주는 자가 직접 지상에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그 자가 볼 때는 뭐가 같이 온다고요? 그 자가 올 때는 아주 유세찬란하게 하늘에서 내려오나 뭐 같이 온다고요? 누가 봐도 그 사람을 도둑놈이라고.
내가 전부 그러니까 나보고 도적이라고 하는 거는 당연하지 뭐. 무슨 방송국들이 저놈의 사기꾼이야, 저놈이 도둑놈이야 그래요. 내 유튜브를 도둑놈이라고 해서 유튜브를 들어봤을. 때 들어보니까 도둑놈이 아니더래.
서울대학교 동문들이 모였는데 내 이야기가 화제가 될 때, 그리고 왜 그러냐? 그 중에서 유튜브 본 사람이 있는 거야. 그 사람, 옛날 우리가 알던 사람 아니던데. 이제 한 사람이 이렇게 이야기하고 일을 얘기하니까 동창들이 지금 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
나도 그 사람 봤는데, 뭐 딴 거 보려고 유튜브를 치는데 허경영 얘기가 나오더구먼. 우리가 생각한 건 저리 가라야. 우리 대학교 교수 다 모아도 그 발가락도 못 따라가겠어. 그런 말이 지금 공공연히 그런 말이 각 대학들의 동창회 가면 내 이야기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요, 내가 지나가잖아. 그러면 갑자기 옛날에 노인들이 웃어서 “도적, 도적같이 온다.” 누가 봐도 저놈은 교회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절에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저건 정치인도 아니고, 저거는 돈 버는 사람도 아니고, 뭐 먹고 사는 저 사람 맞아? 그러니까 도적같이 와요. 도둑놈이 집에 올 때 살며시 안 들어와요. 그렇게 들어오죠.
근데 이상하게 도둑놈이 도둑이 나한테는 참, 나는 그 도둑하고 인연이 많아. 내가 이제 대통령을 나가니까 우리 집에 도둑이 잘 와. 대통령은 나중에 돈이 있는 줄 알고. 근데 내가 꼭 소변만 해서 일어나면 “도둑님, 문을 열어라.” [웃음] 그래, 그럼 다시 내려가.
그 창문으로 기어 올라오다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도둑년이란 신고하겠어, 안 했어? 아직은 안 하지. 그냥 그 사람들 어려운 사람이 가는 거야. 근데 묘하게 그럴 때는 내가 일어나요.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죠. 그러니까 나한테는 도둑하러 올 수 있어, 없어? 내가 일어나서 쳐다보고 앉아 있으면 알겠죠. 그러니까 도적같이 오니까 사람들이 혼란해, 안 해? 혼란하고 알아봅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그런데 이자가 와서 이 문제, 황사 문제, 해수면 상승 문제, 또 이 3차 대전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시기가 2020년이에요.
1920년에 세계 2차 대전이 1920년 경제 대공황 이후에 세계 2차 대전이라는 게 10년 상관이에요, 10년. 근데 지금 우리는 전 세계 경제 구조, 자본주의가 망초가 들어 버렸어요. 전 인구의 10%가 전 세계 돈의 90%를 가지게 됐어요. 이때 하고 똑같이 돼서 안 됐어요? 똑같이.
그러니까 지구와 2017년이 2000, 1920년 하고 똑같아요. 그러니까 10%가 상위권에 있는 10%는 우리나라 인구, 전 세계 돈의 90%를 가지고 이상은 있어요. 가지고 있고 이 사람들은 빚더미에 쩔쩔매. 이때 사람들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
젊은이들이 야, 내 이력서 50번 넣었는데 취직이 안 돼. 전쟁이 나 버리면 좋겠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정말입니다.
전쟁 나는 거 두려워하는 사람은 10%. 전쟁하면 확 나 뒤집어져도 심부름 하다가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3만 불만 좋다. 너희가 다 해 처먹는 거. 우리는 1% 안 주고 누가 다 해 먹는 거? 3만 불을 국민소득 3만 불.
그게 뭐 하는 짓이냐? 그 누가 다 가져갔냐? 그렇게 이야기해야 돼요. 자본주의가 요런 식으로 부익부 빈익빈이 가속화되면은 3차 대전이 우리 코앞에 왔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어느 날 갑자기 꽝 하면은 핵폭탄이 막 허공으로 날아다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음악] [박수] 그런데 그걸 미리 막기 위해서 하늘에서 자연 재앙으로 여러분을 잡아 봤는데 돼, 안 돼? 아니, 새 지구에 21%의 산소가 있는데 이 산소가 어디서 만들어지냐면 숲속에서 만들어져.
알겠습니까? 나머진 질서야. 75%가. 그러면 질소 예의 산소가 21%는. 아마존에서 만들어지는데, 아마존 국가들이 옆에 있는 국가들이 전부 벌목을 해가지고 밭으로 만들어.
그래, 여기다 불을 질러. 아마존이 우리의 허파, 산소 만드는 공장이 거의 다 없어져 가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왜 거기다 불을 맨날 지르냐? 비행기 타고도 쳐다보면 맨날 아마존에 불이 타고 있어. 연기가 막 올라와.
그런데도 누구 한 사람, 대통령, 그 나라 대통령 구속시키자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인생이 없어요. 그 사람은 70억 지구인의 산소를 불태우고 있는 거야. 그 대통령이지 땅이라는 거야.
그 있는 겁니까? 그대로 방치해도 되는 겁니까? 여러분들은 자연이 주는 경고를 무시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지금 이따위 정치인들 가지고 그런 걸 바로 잡을 만한 사람이 이 땅에서 나올 것 같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여자들한테는 부드럽지만, 정치인한테는 무서워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조금 정부를 비판했더니 이상한 댓글이 많고 이상한 게 올라와.
뭐가 뭐, 내가 10년 전에 일어난, 내가 대통령 나가기 전에 나한테 조장해 가지고 내 차 받았던 그게 나와. 허경영이가 지금 구속된 거 아니냐? 이런 나쁜 놈들이 있나. 천벌을 받아요. [박수] 내가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 아닙니다.
내 공약만 주장하는 사람이야. 항상, 항상 정부를 비판하네. 내가 문재인 대통령 얼굴 인상 좋다고 해서 안 했어요. 절대 남을 비판 안 하는데, 공무원이 근무 시간에 술 마시는 거 내가 좀 지적을 했더니 검색, 뭐가 나타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 입을 막는 걸 내가 알겠는데, 내 앞으로 정부 비판을 안 하겠어. 그러나 나는 정책만 이야기하긴 하겠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바로 술 담배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던 거니까 앞으로 내 그런 소리를 안 하겠어요.
안 하는 대신에 나는 정치 행보로만 승부할 겁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음악] 그래서 이 자연재해가 이렇게 심각하니까, 자연재해를 여러분이 말을 안 들으니까 그다음 우리가 동원하는 수단은 전쟁입니다. 하늘에서는 알겠죠? 그래서 하늘에서 자연재해가, 전쟁도 자연재해 맞아요? 맞아요. 전쟁도 자연재해 들어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왜 전쟁이 나냐? 전쟁이 나야 인구를 줄여 가지고 환경 파괴를 좀 막을 거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530개 정도의 화산이 지금 불을 뿜으면서 지금 타고 있어요. 지구가 지진이 많이 일어나면서 지구가 상당히 위기에 들어가 있어. 그러면 허경영은 이 자연재해로서는 도저히 인간들을 바꿀 수가 없다는 걸 또 깨달았어요.
그래서 1950년에 지구에 착륙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그래서 이 자리가 청와대가 내가 와서 머물 자리를 잡아 놨던 거야. 옛날에 하늘에서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올 때까지는 이 이름이 그냥 기와 푸른 기와집이다, 요렇게 위장되어 있는 거야. 아무도 좋은 일인지 모르게.
알겠습니까? 자기가 뭐라고요? 실제 이름은 뭐예요? 하늘궁. 지금 내가 장흥에다 하늘궁을 만들어 놨죠? 그 하늘궁은 음의 하늘궁이에요. 청와대는 양의 하늘궁이야. 그래서 양쪽 하늘궁이 낮에는 양의 하늘 위에다가 밤에는 음의 하늘 위에 가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음양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거기는 자궁입니다. 그리고 장흥 골짜기는 여자의 몸이에요.
장흥의 여자 다리입니다. 그 내가 있는 내가 여자 자궁이야. 거기가 내가 밤에는 자고 낮에는 어디로 가야 됩니까? 청와대로 가야 돼요. 거기는 남자의 페니스.
자리야, 그는 양이고 저기는 음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거길 가야 되는데 엉뚱한 사람들이 가가지고 화를 당해서 안 당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되는 일이 없는 거야. 멀쩡한데 배가 뒤집혀서 300 몇십 명의 젊은이가 죽어.
뭐가 되는 게 없어. 알겠습니까? 논 농사 다 망치고 나면 비가 와서 홍수가 일어나. 이게 무슨 개변입니까? 그래 안 그래? 그 하늘이 뭘 준다고 자연재해로 가지고 벌을 주는 거예요. 그래도 여러분 정신 못 차리고 있다니까.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알겠죠? 그래서 이 하늘공원 무슨 자리냐 하면은, 잘 보세요. 전신, 내가 옛날에 얘기했죠? 천신 하강, 뭐라고요? 단자혈, 단자형입니다. 엄격히 말해서 천신 하강 단자형이야.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 형국이야.
맞습니까? 누워 자는 형국은 어디라구요? 여기는 앉아 있는 자리니까 집무실이야. 거기에 있다가 다시 영종도, 영종도 왕산으로 간다 이 말입니다. 황제웅 황제가 될 때는 또 거기로 가고. 세 군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영종도 왕산에 이름도 하늘공이에요. 알겠어요? 제1궁, 제2궁. 알겠습니까? 저 내가 있는 집은 제3궁. 이렇게 궁이 세 군데죠.
알겠습니까? 내가 청와대에 하늘궁에 있는지, 왕산은 하늘 보겠는지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도. 알겠죠? 그렇게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요.
영종도 왕산 하늘공원에서는 1분 거리에 비행기가 있어요, 없어요? 그냥 비행기 타고 가고. 1분. 왕산이 바닷가니까 그 밑에 잠수함이 있어요. 잠수함 타면 금방 홍콩에 도착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국제적으로 내가. 움직이는데 아무도 몰라요. 전 세계 대통령들을 움직이는 자리예요. 알겠죠? 전신학원 단자율에 누가 들어갔다고요? 아니, 엉뚱한 사람들이 들어갔지.
이렇게 해서 들어가면 다리 몽둥이가 분질러져요. [박수] 그래서 오늘 이 날씨가 되게 덥고 그래서 너무 지루한 것보다는 우리가 왜 이렇게 우리가 사람이 자 보세요. 이게 우리나라의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삼매 요런 영국인데 잘 보면 요거는 백두산, 백두산. 그러면 요거는 뭡니까? 다르게 풍수로 따지면 뭐죠? 현무죠? 그죠? 북 현무.
현무는 현무는 뭡니까? 거북이하고 뱀 모양이야. 북쪽을 장하는 신이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을 그렇게 알고 있어. 어쨌든 주역에서는 현무 부개 자리야.
백두산이. 그러면 여기 남에는 주작이죠? 조작이지. 그러면 남은 주작입니다. 그러면 이 남은 이 주작이니까 남주작인데, 이 주작의 그 틈을 있는 산이 뭐죠? 요거 때문에 있는 산, 소백산맥의 끄트머리 꼬리에 있는 산.
이 산이 풍수적으로 해룡고조혈이에요. 고조, 해룡, 고재일인데 이 해룡 고재일 이름 뭐냐면은 이 해룡은 돌아갈 했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고조혈이니까 자기 할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그러면 이 해룡이 자기 할아버지 쪽으로 가겠다고 뭘 보고 있을까? 아니면 백두산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이름 산을 우리는 뭐라 그럽니까? 백두산을 들어가고 알겠죠? 윤자, 돌륜자 있죠? 해남 대흥사가 있는 두륜산 아시죠? 이 두륜산이 맨 마지막 끝에 있는 산인데, 산이 쭉 백두산에서부터 쭉 내려가지. 마지막에서 꼬리를 확 틀어 가지고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어요. 다시 자기가 온 고향에 할아버지 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래서 두 머리, 둘 자, 백두산을 돌아보는 산이다.
돌윤자, 돌아볼 윤자. 알겠죠. 그래서 백두산을 향해서 쫙 가다가 고개를 돌려서 다시 고향을 더 이상 갈 데가 없으니까 앞에 바다니까 고개를 확 돌려서 자기 고향을 그리워한다 그래. 해룡 고조혈이야.
해룡 보조열이 여기에 혈자리입니다. 이 해룡 고조율이 백두산을 바라보고 있어. 그런데 실제는 여기에 제일 먼저 보이는 곳이 청와대입니다. 정화자의 전신 하강 단자형을 바라보면서 여기에 호시가 언제 오는가를 기다리고 있는 두륜산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풍수적으로 이 자리에 센 차는 게 왔을 때는 이 두륜산이 그대로 나쁜 길을 보내 버려. 알겠습니까? 보내 가지고 그냥 다 낙마 시키고 다 없애버리고 다 정리해 버려. 그러던 나라는 되는 일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땅도 그 땅에 궁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땅에 맞는 사람이 와야 돼요.
어떤 집터는 어떤 사람 오면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쫄딱 망해. 그 땅 주인이 있어, 없어요? 내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민족을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으로 만들고, 세계의 이 모든 해수면 상승이나 남극 빙하, 내수면 상승이나 황사나 3차 대전을 막아주러 와 있어요. 알겠습니까? [음악] 손바닥을 많이 때리니까 좋죠? 손바닥을 때리는 소리가 좀 약해. 내가 이렇게 들어보니까 핀란드가 핀란드 노키아가 삼성, 우리 핸드폰, 우리나라 삼성한테 밀려서 안 밀렸어요? 삼성이 이겼죠.
그러니까 이 삼성이, 삼성이 반도체와 핸드폰, 알죠? 핸드폰으로 세계를 제패하면서 올라옵니다. 서는데 노키아는 한발 늦어가지고 내려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핀란드 경제가 노키아 이 기업 하나에 몰락으로 핀란드 경제를 내리막. 우리는 삼성이 반도체와 핸드폰을 해가지고 승승장구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맞죠, 맞죠? 기업으로 봐서는 이런 현상이 옵니다. 속도가 한 발짝만 늦어버리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야. 뭐 일본에서 오니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핸드폰이 나올 줄 꿈도 못 꾸고 있었어.
이렇게 핸드폰에 카메라가 달려 가지고 요렇게 될 줄 몰랐지. 그렇잖아요. 일본의 뭐 야시카, 우리나라도 카메라 회사가 있었지만 다 망하는 거야. 그 한 치 앞을 알아서 몰라서 몰라서 언제 그렇게 갑자기 핸드폰이 나타나서 거기에 카메라 기능이, 영상 촬영 기계 다 죽어버렸어.
그냥 핸드폰으로 치고.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될 줄을 미리 모르고 있었던 기업이나 나라는 망해. 다 노키아나 일본이나 핀란드 경제가 노키아가 무너지니까 같이 추락해 버려. 우리는 삼성 하나가 잘 돼서 여기까지 올라갔어.
그런데 우리나라 외무부 장관 100명보다도 이재용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경제, 미치는 영향이 커. 그런데 그런 사람을 구속하면 되나? 대한민국의 재벌이 정치인들한테 잘못 보이면 사업할 수 없다는 거 옛날에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승마하는 사람 좀 지원한 게 그게 큰 문제가 된다고 여러분 생각합니까? 나라 망하는 게 더 문제야.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일백 의혹에 돈인 줄 압니까? 그 회장이 그 1, 2백억은 휴지값도 안 되는 돈이야. 그걸 가지고 회장을 말아 놓고 대한민국 국민 골뱅이 만들려고 무슨 작당을 했어요? 작당했습니까? 대한민국 이미지, 본의 아니라 이렇게 떠오르는 삼성의 이미지에 먹칠을 확 해버리고 그 CEO를 죽여 버리는 못 먹는 감 찔러 본다고.
우리 국민들의 정신 상태에서도 고쳐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물론 돈 벌어 남아 있는 사람이 다 가져가는 그 문제야. 그거는 내가 앞으로 고치겠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조건 재벌을 죽여 가지고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이 있을까 없을까, 미워도 다시 한번 일하고, 그게 밉더라도 우리는 일단 살려놨고 대통령이 바뀌어서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분배 정책을 잘하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우리는 못 먹는 감을 그냥 일단 멀쩡한 사람들을 이상한 소설을 써가지고 다 잡았어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나 법조인이나 검사나 판사들은 몰라도 나는 그 진실을 다 알까, 모를까?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허경영이가 솔로몬 같이 재판을 하게 돼요. 알겠습니까? [박수] [음악] 이재용은 부회장인데 삼성의 거기에 관여된 사장을 잡아낼 수도 있었어요.
맞아, 맞아. 사장을 열 수도 있다 이 말입니다. 근데 왜 그 한참 그룹을 이끌어 가야 될 젊은 사람을 뜨기도 전에 그런 모양으로 만들어 놔요? 여러분들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렇게 여러분 돈 많아요? 그렇게 배가 불러 우리의 이세들을 길을 꺾고 난 거야.
이재용 마귀가 꺾인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애국가면 거기에 숨기거나 당신 본 적이 어디예요? 난 제 앞에 일해요. 그냥 코리아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래 버려요. 코리아 그러면 우리 식당에는 밥 안 팔아요.
절로 가세요. 알겠습니까? 왜 나라의 그만큼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냐고. 그 사람들 검사 판사들은 나라에서 월급이니까 무서운 걸 몰라. 어떻게 해서 우리가 월급을 받아먹고 있는지를 몰라.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잘못한 게 있으면 그 삼성전자에 사장을 잡아줘라 이 말이야. 왜 세계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젊은이를 잡아 넣어 가지고 그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그렇게 우리는 엉망진창. 우리나라 잘나가는 기업 하나 있는 고구마적 잡아 죽여야 제정신이 차려집니까, 여러분? 맞아, 맞아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라이 말이에요.
법이 먼저냐, 윤리가 먼저냐? 법이 먼저가 아니다, 알겠습니까? 법을 위해서 나라를 팔아먹겠다, 그런 법치주의는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떻게 제가 아버지가 잘못됐다고 아버지를 잡아낼 수 있어, 자식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는 법으로 할 수가 없는 일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정치인들이 그런 부정을 저지르지 말아야 되겠지만, 이왕에 있었으면 그 실무자 정도, 거기에 사장 정도를 이끌어 갈 권위 있는 만약에 일본의 선정이나 마윈을 중국이 잡으며,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재벌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내년에 농사 지을 씨는 나 두고 밥을 해 먹어야 돼, 맞아, 맞아? 볍씨까지 까먹어 버리겠다는 거야, 볍씨까지. 그런 민족은 망합니다, 대한민국 민족. 일본 사람들 보면 알아요. 자기 동족끼리 그렇게 유치한 싸움 안 합니다.
다른 나라를 가서 뭐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매너가 그렇게 더럽지가 않아요. 여러분들 절대 명심하세요. 법보다는 나라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야, 법보다는 민족을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야. [박수] 맞아, 맞아요.
[음악] 제일 치사한 게, 제일 치사한 게, 제일 치사한 게 법치주의야. 이거는 누가 이용해 먹느냐? 돈 가진 자들, 권력 가진 자들이 해 먹는 거야. 저거는 법 하나도 안 지키면서 우리 보고 법칙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박수] 섭취를 내세워 가지고, 법치를 내세워 가지고 우리의 인륜 도덕을 파괴하고 우리 국가 국민들의 윤리를 파괴시킨 거예요. 법치가 만능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주역에 비정리, 법 관천이다, 알겠습니까?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뭘 못 이겨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뭘 못 이겨요?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뭘 못 이겨요? 하늘을 못 이긴다, 이 말이 있어요.
비정리법권, 이게 주역에 나오는 건데 우주의 질서의 순서입니다. 알겠죠? 인정은 이치보다 약해. 이치는 법을 못 이겨. 법은 권력을, 모두의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는데, 여기 밑에 하면 대비해 봅시다.
이거는 양이고 여기 음이 있는데, 음의 법칙은 비 용지 덕 운 천. 크게 써야 되겠네. 비 용지 덕 운 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뭐냐,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길 수 있어 없어? 이게 만물의 순서야. 못 이겨. 지혜로운 사람은 덕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있어요. 아무리 대학교 교수가 지혜가 많아도 대학 총장은 지혜가 많은 사람이 아니죠.
총장은 그 게임 하는 교수들을 잘 운영할 수 있는 덕이 있는 사람이라 해야 돼. 맞아, 맞아. 치마 똑똑하다고 큰소리 땅땅치면 교수들이 싸움부터. 그럼 대학이 망해버려.
그러니까 신령은 좀 없더라도 덕이 있어서 교수들을 잘 아울 수 있는 사람이 대학 총장이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용감한 사람보다는 지혜로운 자가 앞서고, 지혜로운 자보다 덕 있는 자가 더 힘이 있고, 덕 있는 자보다는 무슨 자가 힘이 있어요? 운이 있는 자. 운이 있는 자. 정성화가 아무리 힘이 있어도 전두환이가 나타날 때 전두환이가 운이 있어 없어? 뭐 말이 많아.
이러면 돼, 안 돼? 그러면 그 운이 있는 자가 확 나타나서 그래요. 오늘 저녁에 한번 봅시다. 그러면서 법이 먼저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개업이 먼저가 아니야.
지혜나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는데, 덕이 있는 자는 뭐를 먹고 다니면 법으로 먹고 살아. 맞아, 맞아. 지혜, 덕이 있는 자들은 법을 지켜요. 알겠죠? 근데 이 운이 있는 자는 권력을 잡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운이 없는 자가 덕 있는 자하고 대들면 그냥 지지만, 운이 있는 자가 별이 두 개라도 별 네 개짜리 정성화를 잡아 넣어 버리는 거예요. 이성계가 왕이 아닌데 갑자기 이성계는 운이 있는 거야. 왕이 될 운이 있죠.
왕이 되는 운이 있으니까 임금을 잡아 넣어 버려, 죽여 버려. 그럼 다시 자기가 왕이 되는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면 하늘은 누구 편을 됩니까? 운이 있는 자 편을 먼저 들어. 권력자의 편을 항상 먼저 들어요.
그러니까 성경에 이런 말이 있어. “단 하루를 권력을 잡아도 하늘로 말미암지 않은 자가 없느니라.” 그런 말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권력을 잡았을 때는 그게 하늘의 무슨 뜻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왜 악화를 만들어 놔야 허경영이가 나중에 오니까.
맞죠? 그래서 약간 안 좋은 사람을 권력을 줄 때도 있는데, 이렇게 이 법이 만능이 아닙니다. 법 위에 권력이 있다. 권력이 있는 자는 법을 이용하고, 이렇게 순서가 되어 있는데, 이게 음양이 맞아 가지고 세상이 움직이는 건데. 법도요, 정도로 높은 데 있어 있기는 그런데, 권력이 있는 자가 이재용이를 다른 방법으로 수사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권력 있는 자는 법을 판사가 사용. 그런 것도 야, 풀어줘. 그럼 풀어집니까, 안 풀어집니까? 야, 제3연에 끝이에요. 이자는 꼭 삼성을 갖다가 저렇게 처리 안 할 수도 있어야.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탄핵됐으면 충격이 걸 거야. 그냥 자택에서 재판 좀 받도록 하면 안 될까? 대통령이. 그런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제일 처음에 어디 가야 되냐? 삼성동으로 가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내가 무슨 대통령 하고 싶어 한 거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돈이 아닙니까? 돈이 아닙니까? 나는 그런 걸 원해요.
알겠습니까? [박수] 국민 묘지다, 뭐 어디다, 뭐 그런 거 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 앞에 있던 전임자가 비록 실수를 하거나 잘못해서 쫓겨나더라도 대통령의 인수인계를 받아서 취임했으면 전임자를 만나보는 게 도리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상과 이념을 초월해서 어떤 법을 떠나서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법을 어긴 자를 대통령은 권력자는 이거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정말 심상 마음이 가슴에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제가 굳이 이렇게 하려고 한 것도 아니고, 뭐 이게 촛불 민심이 이래서 일어난 일이지만 내가 여러 가지 재산이 협조하겠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나는 그런 아량이 있는 대통령을 원해서 원앙. 인상이 좋으니까 그분이 맞아.
맞아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도록 많은 협조를 하겠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너무 심려 하지 마십시오. 내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 국민은 인정사정없이 법을 집행하는 사람보다는 법을 집행함에 있어서 인간적인 게 먼저 나타나는 자를 원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오늘 대통령 쫓겨나고 내일 수갑 차고 법정에 끌려가는 그런 모습을 우리한테 보여주면 전 세계인이 대한민국 국민을 쓰레기같이 본다 이 말이야. 대통령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이 비록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대법원의 확정 판결할 때까지는 절대 무죄 원칙의 법칙이 있었어요. 무죄 추정의 원칙이 모든 죄인은 무죄라는 거야.
무죄. 알겠습니까? 이 무죄 추정이 된다는 거예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어요. 모든 자는 대법원의 판결이 날 때까지는 무죄,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대법원은 판결하기 전에 무엇 때문에 판사가 저 사람 구속해? 내가 대통령 되면 구속제, 강인도 살인 현행범을 제외한 어떤 정치인이나 경제인도 사전 구속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대법원의 판결이 났는데 나중에 보니까 무죄야. 무죄인데 피해가 얼마나 컸습니까? 그 피해자 한두 건이 아니야. 좌표에 관통했다고 조사를 다 받았는데 이제 그 사람, 그 사람 쫄딱 망하니까 무죄야. 근데 무죄된 것을 신문에 한 줄 안내죠.
맞아요, 맞아요? 이런 대한민국 변호사, 한복에 살리는 대한민국 변호사 위주로 되어 있는 법 내가 바꿔 드리겠습니다. [박수] 저렴한 촛불 민심도 우리가 수용해야 되지, 왜 못 살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못 살겠으니까 그것도 수용해야 되지. 또 원로들에 대한 예우도 우리가 해야 되지. 그런 걸 총중도, 이 중도를 지킬 만한 그런 우리나라 큰 그릇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맞죠? 뭐든지 복수혈전 하는 사람들만 등장해 가지고 내가 쳐다보면 참으로 대한민국 앞날이 걱정돼.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비행기 타고 외국으로 가버리면 속 편하지. 근데 내가 왜 이리 고생스럽게 여기 있을까? 나는 외국 가면요, 세계 최고 재벌이 되는 거 눈 깜빡할 사이야. 알겠습니까? 그만큼 머리가 좋아.
한 번도 돈 벌어 보려고 머리 쓴 적은 없어. 내가 돈을 벌려고 하면 이 세계 돈이 허경영 거 다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자기 돈을 자기가 벌겠다고 뛰어다니는 사람이 있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통장, 여러분들이 한국은행에 있는 돈, 전 세계에 있는 돈, 여러분이 가지고 갈 수 있나? 안 가죠. 못 가져가요. 그거는 그대로 지구에 있죠.
그 지구의 주인이 와 있는데 왜 무슨 걱정이야? 내가 돈 벌려고 안 하겠죠. 그러니까 돈, 제일 우리 인간의 죄 중에 [박수] 가장 큰 죄가 뭐죠? 가장 큰 죄가, 가장 큰 지혜가, 물 한잔 먹고 5분간 시간 줄게. 삼성이 반도체와 핸드폰으로 걷죠? 많이 올라갔죠. 자, 삼성은 반도체인데 한국은 뭐가 있죠? 삼성의 반도체에 버금가는 게 우리 한국에서 제품이 나와 있어.
뭐가 있습니까? 한국이 업그레이드되는 제품이 뭐죠? 여러분들은 내가 지금까지 강연했는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음악] 아니, 제일 쉬운 문제야. 우리나라가 삼성이 반도체, 핸드폰이기 때문에 혜성처럼 떴죠. 한민족이 뭘로 뜹니까? 허경영으로 떨어지기에 왔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내가 낮에 거할 집이 있나? 낮에 있어야 될 곳이 있나요? 음의 집은 있는데 양의 집에 내가 들어갔나? 지금 여러분이 그것을 결정해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를 거다 밀어 넣으면 기계가 돌아가는 대한민국이 에너지가 생겨 가지고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 가게 되는 거야. 지금 세계적인 대학 교수들이 뭐라고 합니까? 한반도에서 어떤 인물이 나와 가지고 세계 역사를 다시 재편할 인물이 한반도에서 나오는데 그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어. [박수] [음악] 삼성의 핸드폰이 있다면 우리 한국에는 뭐가 있다고요? 내가 슬그머니 홍콩으로 가버리면 우리나라 망해, 안 망해? 내가 슬금은이 가나다로 가버리면 어떻게 돼요? 가나다로 가서 그냥 있나요? 하늘로 올라가 버리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안 보일 때는 조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배가 있는데 이 배가, 이 배가 통통배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렇죠? 이게 바닥 한가운데까지 가가지고 고기를 잡아. 그러면 어부의 목숨은 하늘에 매일 파도와 날씨에 매여 버려서 그 어부는 뭘 믿어요? 하늘을 믿어요, 그렇죠? 근데 또 뭘 믿고 있어요? 어부가 또 뭘 믿고 있어요? 쥐를 믿고 있어요. 쥐가 배에 있을 때만 타는 거예요.
쥐가 배를 타러 들어갔는데, 쥐가 안 보이면 배를 출발 안 해요. 왜 그러겠어요? 쥐가 죽을 걸 알아 몰라요? 아니까 배가 침몰할 때는 안 타죠. 미리 내려버리죠. 그러니 쥐를 의지해야 돼요.
그러니까 배 안에 쥐가 왔다 갔다 하면 먹이도 주고 놔둬 버려요. 안 죽여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어부는 불안해 안 해요? 안 불안하고 쥐가 이미 다 알고 있어요. 그런 하루 전에 내려버려요.
근데 안 내렸네. 오늘은 무사히 배 사고가 났나? 안 나는 거야. 인간은 거기까지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는 거야. 인간의 능력은 거기까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가네. 나는 뭐 강의만 시작하면 시간이 잘 가네. 그래요. 그래서 거기까지 못 가니까 쥐를 의지하죠.
한국의 허경영이가 안 보이면 어떻게 돼요? 한국의 허경영이 안 보이면 위험하죠. 내가 있으면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안 납니다. 내가 있으면 대책이 다 서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야 한국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호사다마라고 내가 알려 줄수록 저 사람이 뭐 뭐가 어떻고 어떻고 나는 그거 나는 대통령 선거 때 유세하러 다니느라고 돈 한번 만져본 적이 없어요. 자그마한 사람들이 해가지고 인쇄물 값 되느라고 정신없어. 광고비 되느라고 나는 그거 몰라 아무것도. 근데 내가 마치 무슨 뭐 돈을 받은 거 마냥 그런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조작해 가지고 내보내는 게 있어.
그런 거 보고 흔들리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허경영이가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어떠한 자도 갈 수 있다는 거 며칠 전에 내 아는 사람이 왔어요. 왔나? 누구야? 우리 아는 사람이야. 우리 열심히 여기 오는 분인데, 자기 아버님한테, 아버님이 아버님 집에다 내 시계를 걸어줬는데, 아버지가 시계를 부숴서 그날 아버지 팔이 부러졌어.
여기가 팔로 던져 껐지. 여기가 부러져 가지고 지금 지방에서 서울 응급실에 무슨 병원, 화정에 그 명지대학병원 와서 수술한대요. 왜 여기 세심을 박아야 되는데? 나이가 아버지 나이가 80이야, 80이야. 그러니까 아들이 무엇 때문에 그 허경영하고 그렇게 허경영 사진을 여기다 왜 그러냐 집에다가? 이러면 시계를 갖다 부숴서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 사진을 모르고 버린 거는 괜찮아요.
근데 임의대로 찢었거나 임의대로 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여러분 조심하셔야 돼요. 알겠죠? 나는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내가 여러분들 꼭 알아두셔야 돼요. 나는 이게 영파입니다. 영파.
영파가 있으면 뭐가 있어요? 연파도 있겠죠? 그죠? 연파.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전파도 있죠? 전파.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음파도 있죠? 그죠? 그러면은 이렇게 있는데 이런 파가 있어요. 파가 있는데 이 영파는 내가 여러분 병 고치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탁 보고 고치고, 여러분들도 보면 바뀌고, 여러분 오링하면 안 떨어지죠? 그죠? 그게 내 영파야. 내가 없어도 돼요. 내가 없는데 여러분 집에서 내 사진을 봐도 영파가 나와. 내 이름 불러도 영파가 나와요.
이거는 내가 직접 할 필요가 없어요. 없습니다. 직접 고쳐줘도 되는데 여러분들이 병 고칠 때만 나를 지켜봐야 돼. 알겠죠? 면역 올리고 자기 몸 조금 급히 좀 고치는 거, 잔잔한 거는 이거 본인이 해도 되죠? 그죠? 내 영파는 내 밖에 못 내보내.
다른 사람은 지구인 70억 중에 성자 한 명도 없어, 알겠죠? 무슨 성자들도 단 한 명도 없어. 전부 거짓말이야, 전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파동을 위해서 고친다고, 전부 거짓말이야. 전부 파동이 있는 사람 내 본 적이 없어.
알겠죠? 그거는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인간은 연파가 있어 없어? 차력 같은 거 있어요? 차력 같은 거. 이게 연파입니다. 그렇죠? 이런 자력 같은 게 이게 연파인데, 이 연파는 미국에 있는 자식하고 엄마하고 딸하고 연결이 돼야 안 돼? 마음먹으면 그게 일치해야 하네.
그렇죠? 이 연파인데, 그다음에 전파. 이런 것들의 특징이 특징이 있어. 특징이 뭐죠? 부메랑이 특징이야. 부메랑 돌아오는 거야.
돌아오는 게 덥지. 여기서 태양까지 거리가 1억 5천만 km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줄자 가지고 쟀을까요? 전파를 쏘아요. 쏴서 별의 달에 갔다가 해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을 딱 재면 1억 5천만 결혼했다 해서 1m도 안 틀려. 맞아? 맞아요.
갔다 오는 시간이 1시간이다, 얼마다, 10분이다 이러면 길이가 나와, 안 나와? 이와 같이 이게 전부 돌아오는 기질을 가지고 있어. 기질이.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시어머니의 그 미워하는 마음이 갔다가 시어머니 머리에서 나한테는. 그러니까 내 몸이 나빠져.
그러니까 내가 미워한 사람은 내 건강이 나빠져. 그러니까 내가 남편을 미워하면 남편한테 그게 갔다가 남편이 병이 나서 죽을까? 내가 병이 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상대방한테 여러분들이 굉장히 조심해야 되는 게 있는데, 선악과 선악을 여러분들이 구별이나 분별할 능력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인간은 선악을 구분하거나 구별할 분별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요놈이 악한 놈이야, 이놈이 살인을 해서 그리고 판사가 재판을 했는데 사형을 떡 시켰는데, 나중에 범인이 잡힌 거야. 그럼 어떻게 됐냐고? 그랬더니 경찰이나 검찰이 분명히 조서에 다 그놈이 정인이라고 했는데, 아, 진범이 자수를 해버렸네. 표창장 받으려고 전부 진급하려고 조작한 거예요. 전부 다.
경찰도 조작, 검찰 조작, 다 진급하려고. 그러니까 그 판사가 누구야? 왜 선과 악은 인간은 절대 할 수가 없어. 이렇게 생각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악한 거 같은데 선한 구성이 있고, 선한 것 같은데 다 이유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건 악하고 선한 게 아니야. 돈이 없으니까 짜증내는 거고, 그냥 그러는 거지. 알겠죠? 여자가 악해서 그렇게 성질내는 게 아니야. 악해서 남편이라도 해야 되는 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남편하고 어떻게 잘해보려는데 잘 안 되니까 짜증 나서 싸우는 거지. 여자 보고 욕하고 돼야 된다고 악한 사람이다. 택도 없는 말씀. 악한지 선한지는 하늘밖에 몰라요.
알겠습니까? 신밖에 몰라. 근데 여러분들이 “저 사람은 악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이게 선악과를 따먹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것이 가장 큰 죄야, 죄 중에. 알겠죠? 이게 죄 중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아요. 성경이 젊어져 나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선한 생명나무와 두 나무가 뭐죠? 생명나무도 하나 뭐예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이거는 절대 보지 마라. 쳐다보지도 말라. 쳐다보면은 그 말 수가 없어. 아예 안 보는 게 좋아.
남자가 술 좋아하는 놈이 술집에 가서 술을 쳐다보고 참는다? 그럼 불가능한 거예요. 전부 거짓말이야. 맞아, 맞아요. 아예 술집 앞을 지나갈 때는 술집 앞을 지나가는 코스를 아예 돌려서 가면 되는 거지.
그런지 술집 앞에 지나가면서 술 먹는 사람들. 찾아보면서 참는 것은 좀 어렵죠, 맞죠? 그래서 사람은 피해 버려야지, 가서 참는 것은 불가능해요. 그래서 아예 보지 마라. 볼 신자, 선과 악하다, 이런 걸 아예 생각도 마라.
네 아내가 착한 사람인가, 악한 사람인가, 이런 생각 자체를 하지 말고 그저 돈 많이 벌어지고 그냥 잘해주면은 그게 인간들이 보편적인 생각이지. 뭐 남편이 원래 악한 놈인가, 원래 그거 분별하려고 하면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하늘만 그걸 안다는 거야. 알겠죠? 그거 아는 자는 허경영만 알아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면 모든 여자들이 다 이뻐, 다 선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신랑들은 악한 여자를 보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박수] 분명히 시장 갔다가 온다고 해서 허경영한테 갔다 온 거야. 그러니까 거짓말한 걸 알아.
그러면 악하다고 그래. 그 악한 겁니까, 아닙니까? 그런 거짓말은 많이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그걸 악하다고 남편이 나중에 막 이혼 사유에서 들먹거리면 어떡해? 그런 사람들이 계속 계세요. 그러니까 악하다는 말은 안 됩니다.
그래서 선악은 인간은 선악에 대해서 뭘 해야 될 자격만 있어요. 선악에 대해서 논할 자격이 있는데 뭐에 대해서만 자기 있어요? 악화가 양아를 구축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악한, 그 선한 것이 둘 다 인간에게 필요해, 안 해? 필요한 거예요.
이게 선이 악이 있으면서 선이 있게 된 거야. 그러니까 악한 사람을 나쁘다고 하면 돼, 안 돼? 하늘은 그게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건데. 악한 사람이 있는데 아무도 필요하고 선도 필요한 거예요. 둘 다 가치가 똑같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악인을 보고 배워요. 야, 나는 저렇게 살인하면 안 되겠다. 어머, 나는 저기 자면 안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어떤 사람은 악인을 보고 배우니까 악인도 스승이야.
근데 악한 사람이라고 여러분이 잘못 생각하면 안 돼. 저 사람이 악을 저지른 사람이구나, 이래야지 악한 사람이다 하는 건 있을 수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선악에 대해서 분별이나 구별하는 자는 하나님만 가지고 있는, 천신만 가지고 있는 권한을 뺏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제 원죄 중에 첫 번째 죄야. 알겠습니까? 그래야 남하고 원수가 되는 거야. 저놈은 나쁜 놈이야, 저놈은 뭐 죽일 놈이야,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그러면 그게 자기한테 돌아와.
들어와. 전부 자기한테 병으로 돌아와. 그게 다 병으로 다 돌아와요. 근데 하루 지하철 타 가지고 저러면 핸드폰을 받아 소리를 내 가면서, 요놈에는 그게 나한테 돌아와.
돌아가. 내 간이 나빠져. 그냥 핸드폰 시끄럽게 받는 게 노래 소리, 염불, 목탁 소리처럼 듣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간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아이고, 저렇게 해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구나. 지하철에서 오고 가면 전화를 받겠냐? 이래야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요렇게 해 가지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그 사람은 몸에 병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냥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네 파가 막 오는 거야. 연파가 안 좋은 게 이렇게 골뱅이 덩어리가 돼 버려. 알겠죠? 그런데 선하게 돼서 인간은 무슨 자격이 있다고 뭐 할 자격만 있어요? 아는 사람, 내 강의를 오래들은 사람들이 너무 너무 점수가 높아. 선악에 대해서 인간이 가진 권력은 하나다.
하늘이 줘서 뭐야? 용서하라는 거야. 사랑하라는 거. 알겠습니까? [박수] 마음 편한테 마누라를 준 거는 사랑하라고 준 거지, 사용하라고 준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 사자가 달라요.
사용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생긴 게 사용이라고. 그래요, 맞아 맞아요. 이게 남편과 아내를 서로 사용하려고 그러는 거야. 돈 벌어 오는데 사용하고, 뭐 하는데 사용하면 됩니까? 안 돼요.
사랑하라는 사자, 알겠죠? 이 네 가지 기법, 사랑을 하라는 거야. 알겠죠? 근데 우리는 아내나 남편을 사용하려고 들어. 사용하면 맨날 싸움이 붙어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냥 자기가 솔선수범해서 하는 거야. 그러면 사람은 다 따라해요. 알겠죠? 시간이 많이 가서. 그래서 오늘은 청와대가 누굴 기다리고 있다? [박수] 허경영을 기다리고 있는데, 나는 권력 잡은 자들과 싸워 가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사람 아니죠.
나는 내 정책만 줄기차게 이야기하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대통령 되면은 지금 이 정치인들은 다 바꿔야 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오늘 [박수] 허경영의 영파, 허경영의 영파는 무언가? 오늘 온 사람 중에 두 사람 나와요. 자, 우리 병 고치기 전에 하나 또 여자 한 사람 나오면 됐어.
자, 있으세요. 어디서 오셨나요? 전남 나주에 살았습니다. [박수] 강원도 춘천에서 왔습니다. 알겠죠? 빨간 거는 회원 가입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파란 사람들은 이 블루하우스보다는 빨간 걸로 바꾸도록. 알겠습니까? 했습니까? 근데 했는데 이걸로 빨간 걸 안 줬나? 축하합니다. 자, 여기는 회원 가입은 안 했네. 자, 학생은 어디서 왔죠? 수원에서 왔습니다.
나주하고 여기는 강원도 춘천. 여기는 배가 나오는 아주 그렇죠. 배처럼 시원하게 생겨서. 여기는 춘천.
춘천에 있는 사람은 호반의 도시잖아. 그렇죠? 자, 춘천도 박수. 여기는 어디? 경기도 수원역. 경기도 수원.
수원 생활 지은 사람이 누구죠? 정조대왕이 수원성을 짓는데 세계 어디에 올라가 있죠? 이 우리 서울에 있는 왕궁은 왕궁도 아니야, 그렇게 잘 지어나서. 자, 거기에 뭐가 들어가세요? 효가 들어가서, 효. 부모에 대한 효가 들어간 거야. 알겠죠? 효가 들어갔다면 뭐든지 제대로 되는 거야.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1등 하겠다고 공부한다면 절대 공부 못해. 뭘 무슨 마음을 먹어야 돼? 뭐가 들어가야 돼요? 효. 효가 우리 어머니가 저렇게 고생하는데, 머지않아 우리 어머니는 몸에 병만 남을 거야. 그러니 내가 우리 아버지하고 싸우는 거 보니까 우리는 골뱅이 걸었어.
그러니까 내가 이 공부를 해서 우리 어머니를 보살펴야 돼. 아, 이런 놈은 공부가 잘 되겠어, 안 되겠어? 효가 빠지면 맨날 공부가 귀찮은 거야. 효만 들어갔다 하면 공부가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목소리가 적습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나주에서 오신 분 한번 테스트를 해봅시다. 손님, 이렇게 해 봐. 집에서 한번 해보셨나? 해봤어요? 저 떼바 하지 않았나? 또 [웃음] 허경영 부를 테니까 떼어봐. 그래놓고 허경영 안 되면 말하면 돼, 안 돼? 안 돼.
그 다음에 허경영 해놓고 이거 왜 안 떨어지지? 효만 먹으면 그 순간에 떨어져 버려. 왜? 마음속에만 넣어도 떨어지니까. 알겠습니까? 다른 사람 이름을 마음에만 넣어도 안 돼. 마음속에도 허경영을 반복하고 있어야 돼.
알겠죠? 자,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 봐. 한번 떼 봐. 허경영 안 떨어지지. 그런데 부처님 넣어 봐.
그냥 풀어지죠. 자, 이제 예수님도 그러면 이게 그냥 힘 주는 것도 아니야. 그렇죠? 그런데 이랬는데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했는데 내가 떼는데 왜 안 떨어지지? 이렇게 마음속에 먹어봐요.
왜 안 떨어져요? 힘이 없어요. 떨어져 버리죠. 허경영을 한 다음에 왜 안 떨어지지? 이러면 돼, 안 돼? 그러면 막 잡아당기고 있으면 떨어져 버려요. [박수] 이거는 안 떨어지죠, 그렇죠? 맞죠.
그런데 이거는 어떤 사람은 오래되다 보니까 이 사람은 이거 왜 안 떨어져 이러면 떨어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마음이든지 내에만 들어가면, 허경영이만 들어가면 강철 몸이 천 배, 만 배 힘이 올라가. 그래 여자들이 늙는 게 스톱되어. 알겠죠? 그러니까 보통 300년을 살 수가 있어.
300명. 근데 이제 나이가 어린애 때부터 불러야 돼. 그러니까 한 100년은 늘어나는 거야. 얼마나 중요해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수명이 어느 정도 늘어나니까 자식들은 싫어하겠죠.
어머니가 100년을 더 살았어. 이럴 수도 있지. 그러나 본인은 건강하게 산다 이 말이에요. 그렇죠? 그리고 죽을 때 허경영이 많이 부른 사람은 내가 백궁으로 간다는 게 나중에 보여.
눈에 보여. 마이크 눈에 보이는데 잘 보세요. 저 금선사에 있던 어떤 스님이 죽을 때 야, 내일은 너희 어디 가지 마라. 내일 낮 12시에 전부 절에 대기해라.
왜 그랬습니까? 아, 내일 내가 저 왕궁에 왕비가 임신을 했는데 나 거기 들어가서 내가 무슨 무슨 임금으로 태어날 거다. 그게 영조 임금이야. 내가 영조 임금으로 태어날 거니까 내가 저 여자 자궁으로 내가 내일 12시에 들어간다 이러는 거야. 그러면 내 앞에서 석고대죄 했을까, 안 했을까? 석고대죄 했겠죠.
그 사람은 죽기 전에 이미 석고대죄가 끝났어. 그런 세계가 있다는 걸 아시라이 말이야. 그리고 날 저녁에 그 스님이 그날 12시에 중들이 다 앉아 가지고 돌아가 버렸어. 몸이 아픈 적도 없어.
멀쩡한데 스님이 간다는 시간에 그 시간에 눈을 딱 감고 죽어버린 거야. 그런데 해임을 해서 왕궁에. 그래서 왜 영조 대왕이야. 알겠습니까? 옛날에 마음씨가 깨끗한 사람들은 생사를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어.
없어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가 다 보여요. 허경영을 꾸준하게 부르면 나중에 돌아갈 때 눈앞에 석고대죄가 그냥 나타나 바로 불려 올라갑니다. 백궁으로 알겠습니까? 복잡한 절차가 필요해요, 안 해요? 그냥 49일 안에 백궁에 도착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에게 내가 보너스를 주러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인간들의 능력으로는 그게 가능해요? 어떠한 종교도 불가능한 이야기예요. 알겠습니까?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여러분들의 지금 어떤 지경에 있냐면 눈앞에 술, 담배, 돈이 보여요. 그걸 본 이상은 여러분들이 십계명이든, 오계명이든 한 개라도 지킬 사람이 지구 70억 중에 한 명도 없어요.
옆에서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수백 명이 왔다 갔다 하는데 자기가 자기 아내를 배신 안 하는 젊은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요. 전부 위장을 하고 자기가 계명을 지켜 놓으라고 거짓말을 하지만 돌아가서 보면 한 명도 하늘에 가는 자는 없어요. 알겠습니까? 내가 마지막으로 가서 여러분에게 특별히 보너스를 주는 거예요. 내 불행자는 나를 부른 자는 그런 거 관계가 있어, 없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열심히 불러서 건강하시고 욕심나는 거 있으면 가지시되, 나중에 남한테 많이 베풀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 나주에서 오신 분은 나주를 대표하는 미인이 오셔서 박수. [음악] 허경영 말로 손 힘을 줘야지. 허경영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그런데 본인 이름 불러봐. 장정숙, 장정숙.
힘이 남나? 혹시 존경하는 사람이 김구현, 김구현. 누구입니까? 소장님. 경찰서장이래. 김구현 서장.
소방서장이네. 한번 봅시다. 김구연 희민 남자 뗄 것도 없어요. 될 것도.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그 종교적이나 소크라테스나 예수나 석가나 여러분이 존재하는 사람들은 전부 새소리야, 험프대요. 세포대가 도착했을 때는 험프대 이야기가 필요해, 안 해? 안 해요. 상관이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세수는 세포대 담아야 돼요.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오는데 어떻게 왔다고? 도둑처럼. 그러니까 저게 가짜야, 저거 거짓말이야, 이렇게 될 만큼 도둑처럼 와.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 거기에 속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진짜배기가 와 있는데 모르는 거야. 알겠죠? 만약에 알면 누가 먼저 올까? 힘 있는 자들이 와서 나를 데려가 버려, 자기들 소유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처음부터는 위장을 하고 오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 만날 기회가 있지.
알겠죠? 자, 박수. 자, 그 다음에 잠깐. 자, 내 사진. 내 사진은 내 사진 맞죠? 자, 살 좀 찾아봐요.
내 사진을 여러분들이 이렇게 있는데 바라보면, 이 사진은 한 사람에게 보통 귀신이 한 1000명 정도가 따라다녀요. 그러다 몸이 약할 때 들어가. 알겠죠? 그러니까 뭐 부모님이 조상이 났거나 잠을 못 잤거나 이럴 때 이제 귀신이 들어가니까 무당이 되는 거야. 그 대신 얼굴이 아주 이쁘지 않으면 안 들어가요.
[음악] 그러니까 여자한테는 남자 귀신이 따라다니고, 남자한테는 여자 귀신이 따라다녀. 그러니까 이분이 그동안 마누라 몰래 잔 사람이 있으면 그 귀신들이 따라다니는 거야. 그 여자의 조상까지 따라다녀요, 복수하느라고. 자, 그래 가지고 몸에 들어서 암이 되기도 하고 막 이래.
근데 이 사진이 방에 걸려 있으면 그렇게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이 사진은 파동이 어마어마한 파동이 나와. 그러니까 어떤 것들이 배울 수가 없어요. 알겠죠? 자, 그 다음에 집에 뭐 물이 새거나, 지하실 밑에 물이 올라오는 그 뭐라고 그럽니까? 손에 이거 있으면 전부 그 파동이 죽어버려. 그 다음에 업소에 이게 있으면 나쁜 기운이 있어 없어요? 싹트나.
그러니까 소금 뿌려 봐야 소용이 있어 없어? 없어요. 사진 한 장이면 돼요. 자, 사진 한번 쳐다봐. 힘줘봐.
안 떨어지죠. 그 다음에 본인 다른 사진이 있는가, 주민등록이 있는가 꺼내 봐요. 우리 사진이 없으니까 이분 사진이야. 자, 힘 좀 보세요.
이거 내가 힘 준 것도 아니야. 희망을 세게 좀 줘 보세요. 이거 쳐다보고 사진 찾아보세요.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나는 힘 하나도 안 줬어요. 이게 이분 주면은 그 자가 성자든, 예수든, 석가든 누구든 눈앞에만 딱 대면은 몸이 어떻게 돼? 100년을 못 살아. 수명이 단종됐다, 단축돼요.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 사진이 이 사람 손에 쥐어졌다, 이 명함 사진, 오늘 사진을 준비하는 지어졌다. 그러면 이거 깰 수 있나 없나? 떨어져 안 떨어져? 사진을 바라봐야 돼요.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도저히. 선생님 한번 잡아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분 주민등록증권에 자, 쳐다봐.
대박. 심지어 힘줘. 요. 슬며시 땡겨도 그냥 떨어져.
근데 뭐 그리 힘을 줘서 이렇게 됐는데 이 사람들은 힘주면 척을 해. 그러지 마시라니까. 잡아요. 이거는 아무 힘없어요.
힘이 없는데 마치 힘이 너무처럼 막 이러고. 다시 떼보세요. 힘이 없죠. 힘이 없어.
이분이 나하고 짠 사람이 아니잖아. 처음 오셨잖아요. 그죠? 자, 본인이 해봤잖아. 자, 힘 좀 봐요.
학생이 저 사진 잡아. 자, 저걸 봐. 이걸 쳐다봐. 힘 세게 줘.
자, 보세요. 힘이 남나 없지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어요. 강하죠.
그러니까 이 사진은 어떤 사람이 해도 똑같아. 알겠죠? 사진 가지고 올 필요 없다. 자, 본인이 마음속에 허경영 심지어야지. 자, 본인 이름 넣으세요.
없죠. 그러니까 70억은 모든. 70억은 내가 황사나 해수면 상승이나 3차 대전이나 이걸 막아주러 왔는데, 나를 나쁜 놈으로 몰아가지고 나를 끄집어내렸는데 목숨을 걸고 있어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마치 삼성을 저렇게 하듯이 지금 국가가 아주 불행하게 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어, 알겠죠? 자, 그러니까 들어가시고. 자, 오늘 병 고치는 사람들은 내가 테스트를 한번 보여 드리고, 여러분들은 직접 확인 안 해도 됩니다.
내가 그냥 바로바로 고칠 거야. 자, 손. [음악] 이분은 갑상선이 빵점이야. 나주 배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왜 나주 배가 좋은 건데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갑상선이 왜 이리 망가졌냐? 이분은 80살 먹은 갑상선이야.
지금 나이는 갑상선을 20대로 만들어 놔야 돼. 내가. 자, 본인이 손으로 한번 대봐.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오므리고.
자 보세요. 이분 갑상선 시장 힘주세요. 아니, 이거 힘이 없어요. 힘줄 거 없어, 하나도 없죠? 이 갑상선이 빵점이야.
내 쳐다보세요. 갑상선은 고쳤어요. 그러면 여러분을 내가 이렇게 만져보고 눈을 딱 보면 그게 다 고쳐진 거예요, 알겠죠? 그럼 내 차도 봤으니까 이 갑상선이 고쳐졌겠지. 이제 한번 손대보세요.
왼손. 이제 이분 손 한번 떼어 보세요. 시작. 해.
아까하고 있어요. 엄청 세죠. 다시 힘 세게 줘. 자, 내가 한번 떼볼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딱 떼보면 세진 거 틀림없죠? 할 필요가 없어, 더 이상. 그럼 갑상선은 정상이야, 알겠죠? 자, 이분 비용을 한번 보자고.
손. 이렇게 정상이야. 손. 이거 해야죠.
자, 이거 이리로 오세요. 힘주세요. 아니, 힘을 주시라니까. 아니, 힘을 끝까지 줘야지.
아니, 그 관절은 이상이 있으니까 관절 말고 여기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내가 때려볼게. 이거는 강철이야, 강철. 그죠? 요 관절은 이상이 있어요.
관절이 돼 보세요. 시작, 힘줘 보세요. 관절은 이상이 있잖아요. 이분 관절은 전부 이상이 있어요.
이 사람이 관절에 염증이 지금 있어. 본인은 그걸 잘 모를 거야. 알겠습니까? 류마티스가 있다 이 말이에요. 자, 그러면은 여기는 이상이 없죠.
그런데 손님이 자, 힘 좀 와요. 힘이 없어요. 이분이 중풍이 와 있어. 그러니까 뒤통수대.
자, 힘줘 보세요. 이분 뇌에는 혈관이 다 막혀 있어. 그러니까 이분이 이대로 있었으면 중풍이 온단 말이야. 내가 다 막혀 있네.
내 쳐다봐요. 이제 끝이야. 이제 젊은 애로 나를 바꿔놨어. 이 뇌의 혈관 길이가 모세혈관 길이가 17만 킬로야.
지구 네 바퀴. 그걸 0.1초에 고쳐 버린 거야. 이제 손대봐. 자, 시작하면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해보세요. 이거 때문에 내가 100억 줄게요. 여기는 100억 벌리고 매달리는 거야. 사람들 보이게 돼야지.
대학 때에 봐. 시작.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떼란 말이야.
시작. 대단하죠. 안 떨어지지. 자, 다시 돼 봐요.
이거는 팔을 비틀기. 이렇게 비틀기 전에는 안 떨어져. 이 사람은 떼는 방법이 팔을 비틀어 놓으니까. 그런데 바로 떼면 불가능하죠.
그렇죠? 절대 불가능해. 알겠죠? 이제 강해졌죠. 이런 식으로 이제 고칩니다. 자, 이제 끝났으니까 여러분들 고칠 사람들 나와요.
빨리 하자. 들어가시고..
성공 (Success): [Achievement for the Benefit of Others]
승리 (Victory): [Self-serving Gain]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Bad money drives out good): [Gresham’s Law]
땀과 고통 (Sweat and Suffering): [Divine Blessing]
도통군자 (Enlightened Sage): [Spiritual Adept]
풍수 (Feng Shui): [Geomantic Principles]
장풍득수 (Jangpungdeuksu): [Accumulation of Wind and Water]
배산임수 (Baesanimsu): [Back to Mountains, Facing Water]
천신하강단자형 (Heavenly Spirit Descending and Seating Formation): [Divine Seating Configuration]
해룡고조혈 (Sea Dragon Yearning for Ancestors’ Lair): [Ancestral Dragon’s Return Point]
영파 (Spiritual Wave): [Divine Energy Wave]
연파 (Connection Wave): [Interconnectedness Wave]
전파 (Transmission Wave): [Propagation Wave]
음파 (Sound Wave): [Acoustic Wave]
선악과 (Fruit of Good and Evil): [Discernment of Good and Evil]
신인 (Holiest): [Holi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