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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1091 전쟁공포와 한반도 적폐청산의 오류와 한반도통일과 월남통일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를 설명하며, 자신(허경영)이 제시하는 해결책과 비전.

적폐 청산: 과거 정권의 잘못된 관행이나 비리를 청산하는 행위. 이것이 정치적 보복으로 변질될 수 있다고 비판.
역점 혁명: 기존의 여야 정치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는 혁명.
불이법 (不二法): 불교 용어로, 모든 현상이 둘이 아니며 본질적으로 하나임을 의미. 이를 통해 세상의 대립적인 개념(선악, 미추, 행복과 불행 등)이 결국 하나임을 설명.
오욕 (五欲): 인간이 가진 다섯 가지 욕심(물질욕, 식욕, 성욕, 명예욕, 수면욕). 이 욕심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이클 (Cycle): 강연자가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데 사용하는 개념으로, 특정 주파수나 파동을 의미. 일반인이나 종교 지도자들의 사이클과 달리, 자신(허경영)의 사이클은 무한대에 가깝다..

  1. 적폐 청산의 문제점

정치적 보복: 한국 정치에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전 정권의 적폐를 청산한다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죽이는 행태 반복.
국익 훼손: 외국은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여 함부로 복수하지 않지만, 한국은 정권이 바뀌면 전 정권을 적폐로 몰아 복수 혈전을 벌임.
사례:
박근혜 대통령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산을 압류한 것이 결국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을 비판하며, 기업 총수를 잡아넣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해결책: 여야 모두를 아우르는 역점 혁명을 통해 정치를 완전히 바꿔야 함.

  1.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

월남 통일의 교훈: 월남 사람들이 한국을 떠날 때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싸우다가 반드시 망한다”고 예언.
전쟁 공포: 있는 한 전쟁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
역할: 자신이 북한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파장을 보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1. 비전과 능력

미래 예측: 3년 전 삼성그룹의 위기와 이건희 회장의 와병(臥病), 이재용 시대의 도래를 예측. 5년 반 전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4년 만의 탄핵,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한 공약 불이행 등을 예측.
기상 통제: 하늘궁 공사 중 비 예보가 있었으나, 자신이 조치하여 비가 오지 않게 했다..
사이클 능력: 자신의 사이클은 3천억에서 무한대에 이르며, 이를 통해 사람의 병을 고치고 멀리 떨어진 곳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
오링 테스트: 자신의 이름(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며,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부처)나 일반인의 이름으로는 이러한 효과가 없다..
정치 개혁:
대통령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주는 사람이어야 한다..
각 부처 장관은 해당 부처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 중에서 임명해야 한다.
국민 설문조사를 통해 장관 후보를 선정하고 대통령은 도장만 찍는 시스템을 제안.
도인의 역할: 산속에서 혼자 도를 닦는 도인보다, 세상에 나와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는 자가 진정한 도인.

  1. 세상의 진리 (불교의 둘이법과 오욕)

불생불멸: 태어남도 죽음도 없으며, 인간은 몸을 바꿔 계속 살아가는 존재.
불구부정: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으며, 모든 것은 관리하기 나름.
부증불감: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으며, 세상의 총량은 일정.
불일불이: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며, 모든 대립적인 개념은 결국 하나.
팔풍 (八風):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행복과 불행이 결국 같다는 진리.
오욕의 조절: 농사 비유를 통해 욕심(오욕)을 적절히 조절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

한자

적폐(積弊)-(積-accumulate, 弊-evil)
월남(越南)-(越-cross, 南-south)
한반도(韓半島)-(韓-Korea, 半-half, 島-island)
국익(國益)-(國-nation, 益-benefit)
정권(政權)-(政-politics, 權-power)
복수혈전(復讐血戰)-(復-return, 讐-revenge, 血-blood, 戰-battle)
혁명(革命)-(革-change, 命-mandate)
역성혁명(易姓革命)-(易-change, 姓-surname, 革-change, 命-mandate)
역점혁명(力點革命)-(力-force, 點-point, 革-change, 命-mandate)
청산(淸算)-(淸-clear, 算-calculate)
탄핵(彈劾)-(彈-impeach, 劾-censure)
타자(打者)-(打-strike, 者-person)
국회의원(國會議員)-(國-nation, 會-assembly, 議-deliberate, 員-member)
시가총액(時價總額)-(時-time, 價-price, 總-total, 額-amount)
임직원(任職員)-(任-appoint, 職-duty, 員-member)
난민(難民)-(難-difficult, 民-people)
불모지(不毛地)-(不-not, 毛-hair, 地-land)
언론(言論)-(言-speech, 論-discourse)
권력(權力)-(權-power, 力-force)
초년(初年)-(初-beginning, 年-year)
영양실조(營養失調)-(營-manage, 養-nourish, 失-lose, 調-regulate)
천기(天氣)-(天-heaven, 氣-energy)
범인(凡人)-(凡-ordinary, 人-person)
소인(小人)-(小-small, 人-person)
대인(大人)-(大-big, 人-person)
미륵(彌勒)-(彌-full, 勒-bridle)
신인(神人)-(神-god, 人-person)
본체(本體)-(本-origin, 體-body)
분신(分身)-(分-divide, 身-body)
기상(氣象)-(氣-energy, 象-phenomenon)
진단(診斷)-(診-examine, 斷-judge)
유래(由來)-(由-reason, 來-come)
태양(太陽)-(太-great, 陽-sun)
영양소(營養素)-(營-manage, 養-nourish, 素-element)
왕래(往來)-(往-go, 來-come)
도솔천(兜率天)-(兜-cover, 率-lead, 天-heaven)
인적사항(人跡事項)-(人-person, 跡-trace, 事-matter, 項-item)
지수화풍(地水火風)-(地-earth, 水-water, 火-fire, 風-wind)
화장(火葬)-(火-fire, 葬-burial)
전파(電波)-(電-electricity, 波-wave)
고행(苦行)-(苦-suffering, 行-practice)
아비규환(阿鼻叫喚)-(阿-not, 鼻-nose, 叫-shout, 喚-call)
위정자(爲政者)-(爲-do, 政-politics, 者-person)
경고(警告)-(警-warn, 告-inform)
비극(悲劇)-(悲-sad, 劇-drama)
국력(國力)-(國-nation, 力-power)
장관(長官)-(長-chief, 官-official)
공무원(公務員)-(公-public, 務-duty, 員-member)
적대시(敵對視)-(敵-enemy, 對-oppose, 視-view)
역대(歷代)-(歷-successive, 代-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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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한반도 적폐청산과 통일의 본질

제1절: 적폐청산의 오류와 반복되는 역사
적폐청산의 반복: 한국 사회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전 정권의 잘못을 청산하려는 시도를 반복한다 . 이는 여당이 야당을, 야당이 여당을 공격하는 형태로 나타나며, 결국 상대방을 죽이는 행위로 이어진다 .

월남의 경고: 과거 월남(베트남) 철수 당시, 월남인들은 한국이 한국인끼리 싸우다 망할 것이며, 100년 후 일본이 다시 지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는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분열과 갈등을 지적한 것이다.

국익보다 복수: 한국은 국가의 이익보다 복수심에 사로잡혀 전 정권 인사를 처벌하는 경향이 있다 . 이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산 압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이자까지 더해 압류하는 과도한 방식으로 나타났다 .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 격: 이러한 적폐청산은 마치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같다 . 이미 나이 든 전직 대통령과 그 가족에게까지 과도한 처벌을 가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정치인의 무지: 정치인들은 이러한 행위가 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 그들은 국민의 사기를 꺾고 나라 경제를 어렵게 만들 뿐이다 .

역성혁명 아닌 역점혁명: 강연자는 여야를 막론하고 썩어버린 정치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 이는 단순히 정권을 교체하는 역성혁명이 아니라, 정치 시스템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역점혁명을 의미한다 .

제2절: 국익 우선의 원칙
법치와 국익: 국가는 법치를 우선해야 하지만, 그 법치가 국익을 해쳐서는 안 된다 . 난민 문제와 같은 국제적 사안에서도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

기업 활동의 중요성: 삼성과 같은 대기업은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이다 . 이들의 활동을 위축시키는 것은 국익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한다 .

정치인의 역할: 정치인은 기업을 억압하기보다,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 . 재벌의 잘못은 정치인들의 뇌물 수수와 같은 부패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

제3절: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강연자는 4050년 후, 나아가 지구의 20003000년 후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지녔다 .

삼성 그룹에 대한 예언: 강연자는 3~4년 전 삼성 그룹의 위기를 예언하며,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시대의 도래를 언급했다 . 당시 사람들은 이를 믿지 않았으나, 삼성 그룹은 실제로 해체되고 각자 회사로 분리되었다 .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 강연자는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과 4년 만의 퇴진,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한 공약 미이행, 촛불 시위, 탄핵, 개헌 정국 돌파 시도, 청와대 구판 임대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

예언의 근원: 이러한 예언은 강연자가 일반적인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존재, 즉 신인(神人)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

제2장: 우주의 진리와 인간의 삶

제1절: 불생불멸의 진리
불교의 관점: 불교에서는 사물을 볼 때 ‘불생불멸(不生不滅)’, 즉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 이는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 너머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관점이다 .

삶과 죽음의 순환: 인간은 태어나고 죽는 유한한 존재이지만,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 밤에 잠들었다 아침에 깨어나듯, 죽음은 잠시 몸을 바꾸는 과정일 뿐이다 .

영원한 삶: 강연자는 자신의 말을 믿으면 죽음이 존재하지 않으며, 눈을 감았다 뜨면 다시 태어난다고 말한다 .

본 태양의 세계: 강연자가 말하는 본 태양의 세계는 모든 영양소가 공급되고 수명이 무한하며, 원하는 별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곳이다 . 이곳에서는 과거의 모든 기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심지어 환생한 가족을 찾아 만날 수도 있다 .

제2절: 파동과 에너지의 세계
진동의 원리: 세상의 모든 것은 진동한다 . 핸드폰은 1초에 수십억 번 진동하여 통신이 가능하며, 인간과 동물도 각기 다른 주파수로 진동한다 .

주파수의 차이:

동물: 1초에 1~10번 진동 (저주파)

인간: 1초에 10~1만 번 진동

핸드폰: 1초에 3천만~3억 번 진동 (극초단파)

위성: 1초에 3억~30억 번 진동

미래 기술: 현재의 전기 반도체는 인공지능 개발에 한계가 있으며, 앞으로는 빛을 이용한 광 반도체가 등장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혁신할 것이다 .

한국의 원천 기술: 한국은 생명공학 분야에서 황우석 박사 사례처럼 뛰어난 원천 기술을 보유했으나,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오히려 죽여버리는 경향이 있다 . 이는 국익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한다 .

제3절: 팔진(八眞)의 진리
불교의 팔풍(八風): 불교에서는 여덟 가지 바람, 즉 팔풍(八風)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설명한다 .

진실과 거짓: 진실과 거짓은 본질적으로 같다 .

선과 악: 선과 악은 하나이다 .

아름다움과 추함: 아름다움과 추함은 같다 .

행복과 불행: 행복과 불행은 하나이다 .

장님이 된 사람이 오히려 행복을 찾고, 눈을 뜨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례를 통해 이를 설명한다 .

유무(有無): 있는 것과 없는 것은 같다 .

애증(愛憎): 사랑과 미움은 같다 .

자식이 속 썩이면 미워하지만, 이는 사랑하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진리의 본질: 이 여덟 가지 진리는 세상의 모든 대립적인 개념들이 결국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

제4절: 도인(道人)의 역할
이기적인 도인: 현재 지구상의 도인들은 대부분 이기적으로 계룡산에 앉아 혼자 도를 닦는 데 집중한다 . 이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산에서 고행하다가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려 했다 . 이는 진정한 도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

세상을 구하는 도인: 진정한 도인은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지원, 일자리 창출 등 실제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고통을 해결해 주는 자이다 .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상의 불편한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말한다 . 이것이 바로 진정한 도인의 길이다 .

제3장: 허경영의 능력과 경고

제1절: 허경영의 무한 사이클
일반인의 사이클: 일반인과 도인, 메시아의 사이클은 10에서 1만 사이클에 불과하다 .

허경영의 사이클: 강연자의 사이클은 3천억에서 무한대에 이른다 . 이 무한한 사이클은 사람의 병을 치유하고,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오링 테스트: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지만, 다른 이름(예수, 부처, 본인 이름 등)을 부르면 힘이 빠져 떨어진다 . 이는 강연자의 이름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강력한 파동을 지녔기 때문이다 .

믿음의 중요성: 강연자를 믿지 않고 비난하는 자는 사이클이 들어가지 않아 그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다 . 믿는 자에게만 그의 능력이 발휘된다 .

제2절: 욕심과 농사의 비유
농부의 욕심: 농부가 욕심을 부려 한 평에 40포기 심을 벼를 60포기 심으면, 벼는 좁게 자라 병해충에 취약해지고 태풍에 쉽게 쓰러진다 . 이는 소출이 많을 것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결국 큰 손실로 이어진다 .

욕심 없는 농부: 반면 욕심이 적은 농부는 30포기만 심어 벼가 튼튼하게 자라게 한다 . 병해충에도 강하고 태풍에도 쓰러지지 않아 오히려 소출이 더 많아진다 .

인간의 오욕(五慾): 인간의 오욕(물질욕, 식욕, 성욕, 수면욕, 명예욕)은 벼를 쓰러뜨리는 욕심과 같다 . 이 욕심을 적당히 조절해야 삶이 평안하고 풍요로워진다 .

제3절: 정치인에 대한 경고
초년 고생의 중요성: 이명박 전 대통령처럼 젊어서 피눈물 나는 고생을 한 사람은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 된다 . 그들은 역경을 딛고 성공한 에너지를 지녔기 때문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국민 분열의 위험: 적폐청산이라는 명목으로 전 정권 인사를 처벌하는 것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력을 낭비하는 행위이다 . 이는 결국 국가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 .

정치인의 자격: 진정한 정치인은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 .

장관 임명 방식의 문제: 국회의원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현재의 방식은 해당 부처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적폐이다 .

개선 방안: 각 부처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 중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야 한다 . 대통령은 국민 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하고 최종 승인만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

허경영의 경고: 강연자는 자신의 경고를 무시하는 정치인들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그는 삼성과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예언했듯이, 정치인들의 미래도 꿰뚫어 보고 있다 .

역대 대통령 모욕 금지: 역대 대통령들을 모욕하고 흠집 내는 행위는 국가의 망신이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

2

.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의 본질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에 대한 질문이 많다.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우는 적폐 청산은 이미 월남 사람들이 한국을 떠날 때 했던 말과 일맥상통한다. 그들은 한국인이 한국인끼리 싸우다 망할 것이며, 백 년 후 일본이 다시 지배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국은 야당이 여당을 적폐 청산하고, 여당이 야당을 적폐 청산하며 서로를 죽이려 한다. 그들이 내세우는 것은 항상 적폐 청산이다. 자기 당이 아니면 무조건 죽이는 행태를 보인다.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이러한 모습을 모두 지켜보고 있다.

일본은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며 함부로 복수하지 않는다. 그러나 한국은 대통령이 바뀌면 지난 정권을 적폐 청산한다. 물러난 대통령이 감옥에 가거나 그 아들이 잡혀가는 복수 혈전을 우리는 구경하고 있다. 여야 모두를 잡는 것이 혁명이다. 역점 혁명은 완전히 바꿔버린다는 의미이다. 여야 정치인 중 한 명만 썩어도 전체가 썩는다. 썩은 사과가 하나 있으면 상자 전체가 썩듯이, 빨리 도려내야 하지만, 모두 썩어버렸으니 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역점 정치를 통해 완전히 바꿔야 하며, 적폐 청산이라는 명목으로 복수 혈전을 벌여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전두환 재산을 압류한 것이 실책이었다. 이자로 더하면 엄청난 금액이 된다.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이 몰락하게 된 원리이다.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한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자식의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가 진짜 무서운 것이다. 하늘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우리의 잘못된 행동은 후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정치인들이 적폐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폐단을 청산하려 한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이 한 모든 것을 적폐로 규정한다. 4대강 사업도 적폐가 되고, 관련자들도 잡아야 한다. 결국 이명박 대통령까지 올라갈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 원인은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전두환을 수사하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막지 않았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새누리당 내부에서 일어난 집안싸움이었다. 전두환 대통령을 건드리니 다음 타자가 누구인지 신문에 나왔고, 그 계열의 국회의원들이 살아남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 해서 그 아들의 재산까지 빼앗는 것이 옳은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이명박 대통령도 나이가 많고, 전두환 대통령도 늙었다. 그만큼 흠집을 냈으면 됐지, 자식들 재산까지 빼앗는 것은 실제로는 돈이 되지도 않는다. 그러나 언론을 통해 엄청나게 부풀려진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정치를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나 야당, 촛불 시위대가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낼 수 있었던 것은 아니다. 우리는 부부싸움으로 망신을 당하는 것과 같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00조 원으로, 애플과 맞먹는다. 삼성 임직원들이 외국에 나가면 고개를 들지 못한다. 젊은이들과 CEO들의 사기를 꺾어놓고 나라 경제를 잘 살피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국익을 우선해야 한다. 법치를 지켜야 한다.

  1.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허경영은 40년, 50년 후를 내다보고 지구의 2천 년, 3천 년 후를 내다본다. 3, 4년 전에 삼성그룹이 망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며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때는 아무도 믿지 않았지만, 삼성그룹은 해체되어 각자 회사가 되었다. 허경영은 5년 반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4년 만에 물러날 것이라고 했다.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공약을 하나도 이행하지 못하고, 촛불 시위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모든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허경영은 범인, 소인, 대인, 미륵, 메시아 위에 있는 신인이다. 우주 본체, 우주 전체를 맡은 자가 인간의 몸으로 각 별에 가이드하러 온 것이다. 수많은 별에 허경영의 분신이 가 있다. 허경영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조치하여 비를 오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을 자주 하면 기상이변이 오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삼성 마크를 빨간색에서 파란색으로 바꾸라고 3년 전에 경고했지만, 삼성은 바꾸지 않았다. 이재용 회장이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도전적으로 빨리 바꾸라고 했다. 허경영은 대우와 쌍용이 망할 것도 미리 이야기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 지금도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이 만연해 있다. 이대로 가면 나라는 서로 싸우다 망할 것이다. 정치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1. 불교 철학과 허경영의 진리
    불교에서는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다르다.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아니며, 더러운 것도 아니고 깨끗한 것도 아니며,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줄어드는 것도 아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을 봐야 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것도 일주일 만에 진단이 나왔다. 인간은 태어나고 죽지만, 죽음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는 것과 같다. 밤에 잠들면 아침에 깨어나듯이, 죽으면 다시 태어난다. 허경영은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꿈으로 가는 사람들은 본 태양 아래에서 모든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수명이 무한하다. 심심하지 않으며, 원하는 별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 과거의 모든 기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생의 부모나 자식을 만날 수도 있다.

인간은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다. 땅과 물은 지구로 돌아가고, 불과 바람은 하늘로 올라간다. 화장하면 하늘로 가는 것과 땅으로 가는 것이 나뉜다. 영혼과 불꽃 에너지는 하늘로 간다.

핸드폰의 5G는 1초에 10억 번 진동한다. 인간은 1초에 1번에서 10번 진동하며, 동물은 10번에서 1만 번 진동한다. 핸드폰은 1초에 280억 번 진동한다. 이러한 에너지는 반도체에서 움직인다. 현재의 전지 반도체로는 인공지능을 만들 수 없으므로, 앞으로는 빛 반도체(광 반도체)가 나올 것이다. 광 반도체는 현재 반도체의 10배 용량을 가지며, 인공지능을 통해 사람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국은 원천 기술을 가진 학자들을 죽여버려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게 한다. 황우석 박사의 사례처럼, 생명공학 분야에서 전 세계가 독점하려 한다. 삼성도 잘 나갈 때 밀어붙여야 다음 광 반도체와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재벌들을 비난하며 발목을 잡는다. 재벌들이 세금을 안 내는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뇌물을 받아 법을 제대로 만들지 않은 것이다.

중국은 마윈을 징역 12년에 처했지만, 일본과 미국은 재벌들을 함부로 잡지 않는다. 우리는 기업이 잘못한 것은 고쳐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왜 있는지 의문이다.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으며, 모든 것은 관리하기 나름이다. 모든 기업이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 나라에 돈이 없어진다. 주식회사를 만들어 도둑놈을 키워 세금을 뜯어먹는 것이 정부의 행태이다.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 일본이 돈을 벌면 우리가 가난해지고, 우리가 돈을 벌면 일본이 가난해진다. 전 세계 230개 국가를 하나의 나라로 보면 풍선 효과와 같다. 한 사람이 100억을 벌면 전 세계 사람들의 돈 100억이 줄어드는 것이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말한 둘이법이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불교의 팔풍(八風)은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행복과 불행이 같다는 것이다. 장님이 된 강 박사는 눈을 뜨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눈을 뜨면 세상의 추한 모습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사랑과 미움도 같은 것이다. 자식이 속 썩이면 미워하지만, 그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팔진(八眞)이 진리이다. 진리는 하나와 둘 사이의 따뜻함과 다르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선악을 알 수 있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외에는 선악을 판단할 자격이 없다.

  1.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이 이 땅에 있는데 전쟁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 김정은이 미사일을 쏠 수 없다. 허경영의 사이클은 3천억에서 무한대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지고 병이 낫는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병도 핸드폰으로 보고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의 사이클은 빛보다 빠르다.

허경영은 트럼프에게 미사일을 쏘지 말라고 파장을 보낼 수 있으며, 북한에도 사이클을 보내 전쟁을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이 지구에 왔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도인들은 이기주의자들이며, 계룡산에 앉아 혼자 도를 닦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석가모니도 산에서 고행하다가 인간 세상으로 내려왔다. 인간 세상에 끼어들어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바꿔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등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혼자 앉아서 진리를 깨닫는 것은 공부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의 자식들을 결혼시키고 직장을 만들어주는 자가 도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세상의 불편한 사람들을 구해줄 것이다.

허경영의 사이클은 무한대이다. 예수,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인들의 사이클은 1에서 1만 사이클에 불과하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사이클이 올라가지만, 다른 이름은 그렇지 않다. 허경영의 이름을 믿으면 병이 낫는다. 허경영을 믿지 않으면 사이클이 들어가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에서 오직 한 사람밖에 없는 이름이다. 하나님이나 부처님은 인간이 지어낸 이름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이다. 명상을 오래 한 사람도 허경영의 사이클을 올릴 수 없다. 명상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복을 쌓는 것이다. 석가모니도 명상을 하다가 인간 세상으로 나왔다. 산 속의 도인들에게 빠지면 안 된다. 그들은 국민들의 삶을 고치는 데 아무 도움이 안 된다.

  1. 욕심과 정치의 본질
    농부가 욕심을 부리면 벼가 쓰러진다. 인간의 오욕(물질욕, 식욕, 성욕, 수면욕, 명예욕)이 과하면 벼가 쓰러진다. 한 평에 40포기를 심어야 하는데 60포기를 심으면 벼가 좁아져 병해충이 많고 태풍에 쓰러진다. 욕심이 적은 농부는 30포기만 심어 벼가 튼튼하게 자라며, 소출도 더 많다.

이명박 대통령처럼 젊어서 고생한 사람은 말년에 적폐로 몰리지 않는다. 고생한 사람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 국민들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함부로 사람을 재단하지 말아야 한다.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을 적폐 청산하고, 여당이 정권을 잡으면 야당을 적폐 청산하는 복수 혈전은 국력 낭비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러한 적폐 청산에 지쳐 있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주고 결혼을 시켜주는 것이 진정한 정치이다. 위정자들은 허경영의 경고를 명심해야 한다. 허경영은 삼성과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를 경고했다. 사람을 비극으로 만들려 하는 자들은 결국 자신도 비극을 맞게 된다.

국민을 두 편으로 갈라 싸우게 하는 것은 일본의 예언처럼 나라를 망하게 할 뿐이다. 남북이 쪼개진 것도 모자라 국민을 또 쪼개서는 안 된다. 남편의 잘못은 아내의 잘못이고, 아내의 잘못은 남편의 잘못이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허경영은 전쟁 공포와 적폐 청산을 원치 않는다. 적폐 청산을 외치는 자들이 적폐 청산 대상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다음 정권도 적폐 청산을 외칠 것이다.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을 연구해야 한다. 쓸데없이 국민들의 인기를 끌려고 하는 짓은 그만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치도 적폐가 들어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라 정권을 주는 것이다. 각 부처 장관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이 되어야 한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 장관이 되는 것 자체가 적폐이다.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이 정권을 주는 것이다. 국회에서 전문성 없는 사람을 장관으로 앉히는 것은 정권을 잡는 행위이다. 대통령은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정권을 주는 자여야 한다. 각 부처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사람이 장관이 되어야 한다.

그 부처 공무원보다 더 나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 부처를 잘 아는 사람을 장관으로 인사 이동하면 된다. 국회에서 청문회를 하며 국민들 앞에 망신을 줄 필요가 없다. 이런 정치를 하는 자가 적폐 청산을 외치는 것은 자기 자신이 먼저 적폐 대상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높이려면 장관 임명 제도를 없애야 한다.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 중에서 국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통해 적합한 사람을 뽑아 대통령이 도장만 찍으면 된다. 이 제도가 없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꿈을 잃고 정치꾼들에게 줄을 서게 된다.

허경영은 경상도 사람을 전라남도 도지사로 앉히는 것과 같은 지역 안배 인사를 반대한다. 허경영은 비난을 받을지언정 바른말을 한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안정시켜야 한다. 검찰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환심을 사려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민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그는 어떤 종교의 장로이며, 허경영이 볼 때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우리는 역대 대통령들에게 너무 많은 흠집을 내고 망신을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도 마찬가지이다. 절대 그러지 말아야 한다.

스크립트

으 woo we woo 222 으 1 2 3 자, 저 합시다. 음 으 으 으 으 2.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빨리 하겠읍니다. 아, 전쟁 공포와 적대 청산, 적폐 청산이 우리 한반도 통일과 월남 통일의 차이.

이거를 어 지금 나한테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오늘 이걸 짚고 넘어가 얘기다. 어, 시간은 충분합니다. 아, 아, 이 문제 대통령이 이 지금 내세우는 게 [음악] 에 으 4 으 으 we.

이 저렇게 청산, 이거를 어 지금 내세우고 있는데. 이미 [음악] 우리나라에서 철수할 때, 월남 사람들이 한 말이 있습니다. 뭐라 그랬죠? 예. 아, 한반도는 다시 일본이 지배한다.

다시 온다. 백 년 후에 왜 오냐?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끼리 싸우다가 반드시 망한다. 한국 사람은 싸움만 붙이면 어떤 나라든 쳐들어가서 먹을 수가 있는 나라다.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한국 사람은 야당이 접근자 고, 여당 접해 참살 한다고 날리고. 맞아, 맞아요. 또 이와 여당이 장부, 야당 대통령 물러나 사람 잡았는데 라고 날리고. 맞아, 맞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그 때마다 내세우는 게 뭐야? 저 돼. 첨사. 자기 당이 아지는 무조건 죽이는 거야. 외국 사람이 한국 사람들이 형을 모든 말든.

아, 우리 미국이 딜 게이샤를 누명을 씌워서 잡았나 봐요. 그놈의 거리가 꺾어서 이쪽 어조. 그런데 2개 용을 잡아 논거를 예사로 생각하는 민족이야. 우리는 일본 사람들 국익을 먼저 생각하죠.

예.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한다 말이요. 국가의 이익이 되냐 안 되냐. 그래 가지고 함부로 안 잡은, 함부로 복수를 안 해.

맞죠? 뭐. 근데 우리나라는 대통령 와 바뀌면 지난 정권을 처음 접해를 청산한다는 거야. 그래 그래요. 아니 지금 말이야.

이런 분께 1 무적 빼 정사는 여당이 아, 당이 교대로 상대방을 죽이는 거야. 그럼 물러난 대통령이 차례도 교서를 가거나, 뭐 그 아들이 재패 가거나 복수 혈전을 우리는 구경하고 있어. 맞아, 맞아요. 헌데 양념은 복수할 거 안 할까? 여야 몽땅 잡았나 보죠.

여, 열을 어느 한쪽만 잡는 것, 즉 빼 증산이잖 아. 맞아, 맞아. 둘 다 잡는 혁명 아, 혁명. 맞아, 맞아요.

근데 현명한 혁명인데 무슨 혁명이라고 했죠? 역정 혁명. 역성이 아니고 역점. 역점 혁명은 무슨 말이냐면, 완전히 바꿔 버린다. 맞죠? 여야 정치 한 명만 섞이는 썩어 버려.

사각 박스에서 은상 하나 있으면 서반 써 거에요. 아마 하던 썩어 버려. 왜 빨리 봐야 돼? 빨리 와서 또래 내야 되는데 감아 보니까 안 쓰는 게 없네. 그땐 사가 버려야지.

어떡해? 에 버리고 새로 주문해야 알겠죠? 뭐. 그리고 우리는 역정 정치를 완전히 바꿔야지. 적대 청산 이런 방법 따지고 복수 혈전을 하면 될 거 아내가.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단 한 가지 실상 것은 전두환 재산을 옛날에 압류 했는데 이자로 더하며 행 거죠.

맞아, 맞아. 그게 박근혜 대통령이 쪽에 나게 되는 원리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행동 하나라 할 때 조심해야 돼. 아무것도 아닌 게 내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을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어디에 가서 안 좋은 사람하고 여자하고 한번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 내 아들이고 좀 사람이 죽어요. 그래서 이제 알겠죠? 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것이 자식이 죽는 일은 확대 돼요. 그런데 사람이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 줘.

신에 대한 이에게 진짜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 아무 다이 거 같죠? 그런데 내가 어떤 여자와 어떤 성시 있었는데 내 만으로 몰라요. 하늘은 알까 모를까? 알아요. 근데 내 우선 이 잘못 되버려.

앤 우리가 2세 없어요. 억울한 일이 3 없어요. 아들이 좋으니까 3월에 와서 빠져 죽으니까 업무나 다 그랬지만, 그게 무슨 인연이 있겠죠. 그저 우리는 그 운 안 지혜 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가 우리는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되는데, 정치인들에게 적대치 웅산이란 이름으로 이거는 뭡니까? 적폐 폐단을 다 청산한다는 거야. 그러면은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여당이 한 걸 전부 적폐해야 그래야 그래요. 4대강도 적폐되고, 거기에 공사 중인 놈도 잡아야 되겠고. 그러다 보면 이명박 대통령까지 올라가겠죠.

그죠? 예.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저렇게 된 원인 중의 원인은 문재인 1 거 아니까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전두환 수사하는 걸 밖에서 안 받겠어요? 밖에서 안 받겠어요? 박근혜 대통령의 숨길 깔끔한 성질이 바뀌어 3밖에 써. 다음 불통이 얻으리 된다고요.

시계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해서 안 했어요?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이 있는 다음에서 탄핵을 했어요. 어우, 우린 민주당의 이 문재인 대통령이 날고 뛰어도 파악할 수 있었나 없었나? 오옷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이거 아 그랬습니까? 예. 집안 싸움이 전두환을 건드리니까 그 다음 타자가 누구라는 게 신문에 나와 나와 나오니까 그 사람 계열의 국회의원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울자 바로 써. 아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전두환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 해서 그 아들은 20분까지 뺏아 와서 우리가 그걸 꼭 받아내야 직성이 풀입니까? 그렇습니까? 아. [음악] 빈대 잡는다고 초가삼간 불태운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민호 테오는 병들을 다 돌아가시게 되고 전두환도 다 늙어서 그래요.

금영이의 그만큼 흠집을 했으면 되지, 또 자식들 뭐 가지고 있는 것까지 다 우리가 앞서 해서 그게 실제 8매 는 돈 매 적 되지도 그래요. 근데 언론을 통해서 엄청나게 내 도를 해버립니다. 내 말 압니까? 그러면 정치하는 사람이 어떻게 정치를 해야 된다는 걸 한 차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 안타깝게 되죠.

예. 그리고 문제이나 져 야당이나 촛불 들이 그거 할 수 있을까? [음악] 배트 박 대통령 쫓아낼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부부 3g 반상 한다 면서 이 신이 다짐 빵이다 싸움 껏 쳐 없어 나 나 망신 새겨진 개망신 에다가 맞아 맞아요. 미국 같으면 미국의 패턴이 시가총액 에 천정에 천적 씨까지 조직 총액 2000 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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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져. 허경영은 40년, 50년 후를 훤히 내다보고 지구의 2001, 3000년 후를 원이 내다보고 있어요. [음악] 내가 3년, 4년 전에 삼성그룹 망합니다. 이건희 줄 아니 쓰러진다.

이재용 시대가 오는데, 빨리 막으로 쓰지 않으면 미 어 맞아. 그래서 그랬어요. 그런 말 한 사람 전 세계에서 있어요? 없어요. 그때 내 그만 할 때 3년 전에 저런 미친놈 아냐.

대한민국이 전쟁 나서 망해도 삼성 무르고 남 망해 잘 아마 다 그랬어요. 맞아, 맞아요. 근데 삼성 그룹 해체 대해서 안 됐어. 갑자 회사가 돼 버렸죠.

그러면 그때 나는 뭘 보고 걸 알았을까? 여러분 아세요? 3년 전에 삼성이 저렇게 될 줄 알았어요? 5년 반 전에 박근혜 대통령 되면 되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51% 놓는다. 맞아서 맞았어요. 51.6% 웃잖아. 51% 붙는다.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납니다. 법안 통과 못 한다. 자기가 만들어 난 국회선진화법이 박근혜 당은 150 한 명인데 국회선진화법 182명이라야 법을 만들 수. 있으니까 불가능하죠.

그리고 맨날 국회에서는 싸우지. 그래 가지고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공약이 하나도 못 한다. 뭐 틀림없었어. 그 바람에 촛불 시위는 아니다.

그 바람에 다 내 깬다. 그 바람에 뭐가 일어나요? 국회 가서 개헌 전국으로 돌파해 내다가 쫓겨나. 쫓겨나고 그리고 청와대가 그거에 대한 구판에 임할 됩니다. 만해서 하세요.

6가지가 함께 도 빠진 게 있었어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예. 아, 그런 사람이 3번 없을까요? 아, 이럴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았다면, 여러분들이 신이야.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써볼게요. 내 날에 뭐가 있다고요? 예. 섬은 사람들을 잘 알아. 나 속이 거기에 뭐 있어요? 범인 요.

범인들은 이 범죄가 범인 돈 잘 알지만은요. 이 여자는 주로 범인들이 대추로 소인. 대인 소인 이란 말은 범인보다 나은 사람이 자기를 낮춰서 부를 때 소위 이라고 합니다. 자, 대입의 뭐가 있어요? 아주 현명한 사람이 있겠죠.

그 다음에 에, 아, 뭐가 있어요? 요샌 또 뭐 있어요? 예. 거의 위에 지니 뭐라고 했죠? 미륵이 남의 시 합니다. 마저. 그 위에 뭐가 있죠? 예.

그래 신인이 허경영입니다. 우주 본체, 우주 전체를 맞는 자가 인간의 몸으로 각 별에 가이드 하는데 인간이 산업이 우리 무한대가 있는데 내 그 숫자의 는 악의 줬죠. 엄하게 그 많은 별에 내 분신이 가는데 내가 이렇게 하나가 아닙니다. 움직이니 각별 해 가서 일을 해야겠죠.

그 다음에 밤 1시 이후에는 1 되요. 올라갑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우리 하늘 공사를 하는데 그저께 일기예보 보니까 어제가 끼가 50% 본다고 되어 있고 오늘이 80분 내게 곳이 풀어야. 그래서 내가 어제와 오늘 비를 안 오게 사전에 내 꿈에 가서 조치했죠.

그래서 정원을 뒤가 안 오게. 돼서 여기를 경기 지역에 띠가 누계 놨어. 그러면 이런 걸 자주 하면 안 돼요. 그런 기상이 배뇨 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할 수 없이 했어요.

오늘 비가 엄청 날 정도입니다. 그래서 예, 친일은 메시아, 남 이름보다 위에 있죠. 예, 그렇습니다. 내가 와 있어서 이 신이 아니면 그걸 알까 모를까?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삼성 마크를 빨간 것을 봐? 나 아직도 아까 그 사람들은 통 빼야, 아직도 안 봅니다. 안 바꾼 거, 청색으로. 그래 라고 앉아 있어.

그 내 같은 저놈들이 저게 뭐야? 이렇게. 3년 전에 거죠. 이재용이가 위험하다. 이게 우리가 발간 마크를 가지고 도전적으로 빨리 바꿔라.

그래서 한글 하세요. 여러분 본 사람이 있죠? 본 사람은 손 들어봐. 근데 강의한 건 사실이죠? 예. 으.

그리고 대구 망하는 거 몇 년, 그때 한 그 때 미리 이야기했고. 3년, 쌍용 망하는 거 미리 이야기했고. 몽땅 다 이야기했는데 왜 모델을 다 돼 있어? 내 말을 잘 안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즉 폐차, 증산, 전쟁 공포, 영혼은 전쟁 보야.

[음악] 전쟁 공포와 적대 층 산 이만 물러 있어. 지금 이게 꽃 파기가 돼 있어. 게 지금 즉 전쟁 공부와 적 폐에 청산이 지금 이 시대의 화두가 된 알겠습니까? 이대로 가면은 우리나라는 꼭 서로가 설득하지, 서로가 음 날아가. 차라리 내가 어찌 역점 혁명이 낫죠? 에, 정치를 성기를 잡아 꿈 게 낫죠? 예.

누구 편 들지 않습니다. 싹 박아 버립니다. 알겠죠? 어. 목이 말라서 물 좀 마시고.

[음악] 아, 아, 아, 아, no, tou, tou, we, we, we, the, wo, ver, we, wow, we. 으. 풀게 져 봄에는 인생 아니 풀 쎔 티나 난로도 아니고 풀며 죽는 것도 아니고 풀고 더러운 것도 아니고 부재 함께 깨끗한 것도 아니고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부조 불감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부릴 않아도 아니고 둘도 아니다.

되게 불게 해서 사물을 보는 관점이 아시겠습니까? 이런 것은 우리 눈에는, 우리 눈에만 안 보여요.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만 보지만, 높이 올라가면 눈에 안 보이는 걸 봐야 알겠죠. 눈에 안 보이는 걸 봐야 “아, 이거 이거 네가 저렇게 되고 일주일 만에 앞으로 다시 안에 썰어져 짠!” 일주일 안 했어, 여 짠! 내가 타세를 못 마쳤죠. 근데 일주일에는 말이 정확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이거 니가 병원에 가서 진단이 나온 게 일주일 걸려요. 정확해요. 대운에 쫓아갈 때 능금 환자야. 그러나 거기서 100명이 나온다.

일주일 걸렸으니까 내일 절망에 쓰러졌고. 불새 인간은 태어나는 게 내 아니까. 인간은 유래하기 때문에 태어나고 죽고 가 있었어요. 여러분, 또 죽음에는 또 바로 태어나죠.

그러니깐 밤에 잠자면 아침에 또 안 와요. 그리구요. 니까 죽었다 깨어나는 겁니까? 님의 계속 사는 겁니까? 사는 거야. 그런데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남은 내가 여러분의 점들 거 있어.

허경영 물어 자는 젊어져 있고. 알겠죠? 가끔 실제 맞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은 죽었다가 깨어나면 끝내 이 죽음이라는 잠을 잤는데 얼굴이 바뀌어 있어. 딴 집에 가서 엄마 아버지 하고 되나 그래요.

그래요. 그게 달 차이점이 지. 몸을 바꿔 주는 거지. 그게 죽는 게 아닙니다.

예. 그러니까 늘면서 신분을 찾아보면은, 아, 이제 젊은 사람으로 바뀔 때가 다가오는구나. 이 거야. 맞아, 맞아.

에, 무슨 이 알죠? 젊은 사람을 찾옴. 아직도 멀었구나. 어 왔냐? 맞아. 그래.

나이가 80 되는 아, 이제 젊은 사람으로 몸이 싹 바뀌어서 그 매끈매끈한 피부로 태어날 지 얼마 안 남았잖아. 맞아, 맞아. 그 정. 어.

그러니까 우리는 죽음이라는 것은 존재할 거 아닐까? 없어요. 내 말 믿으면 돼. 그냥 죽으면 눈만 감았다 뜨면 다시 태어나야 하는데, 내 꿈으로 같이 간 사람들은 내 꿈으로 가죠. 거기에는 여러분처럼 이런 김태양이 아닙니다.

떡이 느 지금은 우리가 보는 태양은 지금 태양이에요. 진 태양은 영양분을 줍니까? 아닙니까? 비타민 D 맞게 아니여. 그런데 저기에 있는 태양은 뭐예요? 본 태양이에요. 본 태양은 우리가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다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톰과 제리를 볼 때도 있어. 모든 영양소가 공급이 돼요. 피부로, 얼굴로 다 공급이 되니까 우리 몸에 땅 구멍이 있을 것 같아요? 없어요. 일체 그렇게 다 하고 있습니다.

그냥 태양만 받으면 산소가 해결되고 모든 게 다 해결되는 그 거기인데 수명은 한도 끝도 없으니까 죽고 싶게 없습니다. 알겠죠? 그런데 거기에서 심심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곳에서 여러분이 가고 싶은 어느 날, 어떤 별로도 갔다가 올 수가 있어요. 왕래할 수가 있어요.

나는 저기 가서 석가모니로 태어나고 싶다. 그래서 거기 온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도솔천에서 이렇게 내려온 거예요. 내려오고 또 다시 올라와.

그러니까 그런 시작이니까 여러분들이 우주여행을 지 자라게 하는 왜 그때 만점 떠오르게 보니까 오행 년 전에 내 어머니가 저기서 보따리 장사 하고 앉아있네. 길에서 나물 장사하고 있는 그러면 내가 위에서 내려가서 그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거야. 인간도 밖에 말이죠.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어머니는 내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나는 아는 거야.

여러분은 하는 거야. 알려져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바꿔줄 수 있고 도와줄 수 있고 어머니를 데리고 올 수가 있는 거야. 나중에 알겠죠? 어, 그럼 보너스가 있어요.

그러니까 너무너무 재밌는 세계야. 알려 줘. 그리고 자기에게도 꼭 기억에 남는 참 재밌는 것은 거기 마감 후, 그 옛날에 모든 기억을 다 확인 할 수가 있어. 머리 속에 한꺼번에 내는 게 아니에요.

20년 전에 자기 수사에 를 탁 스토리 를 누르면, 20년 전의 어머니가 탄생했다고 생각이다 일치해 버려야. 그 2억년 전의 우리 어머니가 누구였다, 우리 아버지가 누구야 다 1 그 애가 어디 있는가 인적사항 딱 좋아요. 탑니다. 어느 별에 대한 않다.

지금 동물이 랙 알려져 누구 집에 강아지 로마 있다 나와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내려가서 그 강아지를 비싼 값으로 사와. 알겠습니까? 그러나 다시 올라가 어쨌든 불을 색 불면 2 불면은 사람이 지금 무지 수화풍 토라도라 가겠죠.

지수와 통 지수 화풍으로 이렇게 돌아가니까. 제 1국 지구의 들어가는 것은 요지와 수는 지구로 들어가고, 불과 바람은 하늘로 올라가요. 이 불과 바람은 하늘에서 온 거고, 시와 수는 시수는 땅에서 얻은 거야. 맞아 말.

그게 여러분은 화장을 따 가면은 하늘로 가는 거 땅으로 가는 게 딱 노라죠. 알려져. 하늘도 본전을 빼야 되니까. 그래서 0 5 나고 불 깨우는 1으로 아무리 야.

그게 에너지 야. 얘 이제 알겠죠. 그 제가 우리가 [음악] 4 깨우지 하니까 지금 우리에게 핸드폰이 [음악] 5g 있네. 21g 가방 1기가 가 1초에 10억원을 진동 해요.

4 4 헉 아 그래 그래 그래. 그런데 1기가 일치가 가 2기가 가 있어. 그러니까 1개 감아 1초에 10억원을 진동하는 사이클입니다. 진동의.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핸드폰이 전화가 되는 거야. 1초에 10억원을 뜬다는 것인가 가미해 합니까? 알겠습니까? 사람은 사람은 동물은 1초에 몇 번 진동 하죠? 1번에서 10번 진동합니다. [음악] 알려 줘. 그러면 이 동물 소리를 이걸 우리는 못 들어.

이걸 뭐라 그래요? 저주파를 우량 그래요. 이 저주파 반대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 그럼 여기에 들려 내 뜨린다 그랬죠. 그런데 핸드폰은 1초에 15분을 진동을 하기 때문에 미국 가지도 가고 막 전화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요건은 요것이 1만에서 신망까지가 뭐라구요? 중파. 그러면 10만에서 300만까지가 단파. 이 단파를 뭐냐면은 영어는 무선기기, 영원한 라디오. 300만에서 3,000만 용어는 초단파.

초단파. 요건은 괴뢰비. 3천만에서 3억. 요거는 극초단파.

그 초단파에 그 다만 이가 뭐죠? 여기에 우리 핸드폰이야. 그런데 슬로우만 가져온 이 상황에서 시급 가지고요. 사이클을 가지고만 핸드폰이 용량이 부족해요. 미국과 전 세계 마 핸드폰 용량을 28 이하로 합의했어요.

28기가 가지고 만든 거야. 그러면 28기가면 1초에 28분을 뒤는 거야. 자, 280억 법. 1초에 280억 원을 진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일에 1조 a 180 으 주파가 일어난. 그러니까 이렇게 광이 발달되어 가고 이렇게 있는데,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데 이게 뭐 의회에서 이렇게 움직인다면 에너지에서 움직이는 거야. 증기 빠뜨리, 빠뜨려서 메게 움직이니까 안 돼요. 그 핸드폰에 빠뜨려 있단 말이야.

그리고 그 안에 뭐가 돼서 반도체가 들어 있어. 내가 알려 내던 반도체. 그 반도체와 아 28기가 가지는 가능한데, 이 반도체를 가지고는 더 이상 인공지능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뭐가 나와요? 무슨 반도체가 나와요? 지금 현재 반도체 가져오는 이거는 전지, 전지 반도체가 전기를 쳐야 하는 반도체.

앞으로는 빛, 빛 반도체가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광 반도체라고 그래요. 광 반도체가 불어 나온다 말이요. 광 반도체가 나와 가지고, 이 광 반도체 나노 내는 엄청난, 요거의 10배 정도 용량이 돼요.

그래서 우리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사람이 울고 웃는 것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기계를 우리가 이제 앞으로 만들어요. 그런데 그런 원천 기술, 학 석박사 했던 생명공학 기술, 그런 거 나오면 우리를 놨다 죽여버려, 죽여버려야. 그 상을 다 매장시켜 버려, 다시는 못 일어나게. 그래서 한국에서 박사가 한 개가 자라는 거지, 없어.

그것 판결한 것도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뭔가 만약에 거기서 약간의 오류가 있어도 우리는 밀어붙여야 돼요. 보셔야 돼요. 예, 우리에게 연관이 없어요.

아, 그 정도까지 갔다 하면 우리는 외국을 기선을 잡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때 우리가 항성을 끝까지 밀어버렸으면 기술을 다 잡았겠죠. 지금.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 사람이 자신이 있으니까 그 정도 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에서 제가 오구라 하니까 이제는 인간을 하지 않아. 동물을 가지고 복지를 해버렸어. 그걸 전부 겉으로 좀 쉬운 거야. 얼마 전 경우 원천 기술이 있어요.

그러면 그 원천 기술을 죽여버리는 사이에 내용이다 독점해 버립니다. 생명공학 분야요. 전 세계가 다 덤벼들어 가지고 독점의 황우석 박사. 그때 이만하면 속도가 속도 전쟁이라 말이야.

속도. 지금 삼성 핸드폰이나 삼성전자도 한때랑을 한때. 알겠습니까? 지금 잘 나갈 때 밀어서 잘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다음 광 반도체를 개발할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인공지능을 가지고 또 전 세계를 잡을 될 거 아니에요. 핸드폰만 팔아먹고 있을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그 발목을 참 그냥 부자라 그러면 배가 바가지, 그거는 분배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잘못한 거지. 재벌들이 뭐 세금 안 내는 거 했습니까? 지금 알아서 받아내면 되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무슨 재벌이 잘못이 있어요? 정치인들이 적당히 뇌물 해버려서 그런 거지.

얼마든지 국민을 먹여 살리는 데는 지장이 없어. 그렇게 법을 만들면 될지, 안 그렇습니까? 맞습니까? 222. 그러니까 상생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추첨 걸을 때, 다른 중국은 핸드폰 시장이 급상승해서 올라가고 우리는 요렇게 헤매고 다니고. 그 우리 나라 꼴 참 좋습니다.

어 그래, 중국이 미국 중국이 거기 있는 그 한 사람이 있죠? 아래 마마 그 예, 사이 누구? 조만일 하고 있죠? 이 마인을 중국이 에, 이 중국에 많이 를 구성했다 징역 12년을 내렸다. 이거 어떻게 되셨어요? 예, 중국 연계 어쩌나 영향을 주겠죠? 예, 안 잡았습니다. 잘 일본 색을 안 잡아 넣어요. 미국 재벌 앉아 버렸습니다.

꼬투리 잡을 mi 마디 잡아요. 그래야 그래요. 으, 정관 정권이 그때 돈까지 갖다 우리가 매처럼 4000억 내나라 그랬죠? 그럼 4000억 중 키였다. 자본의 벌 우리나라 끼어.

회장들 다 접해 봐야 돼. 맞아, 맞아. 근데 그 자본은 없습니까? 안 잡아 줬어요. 이재용이는 그런 일이 있을지도 몰라.

밑에 사람들이 과잉 충성하는 뭐 해놓은 일을 합병을 하고 뭐 라고 하는 걸 그 사람이 일일이 다 알겠습니까? 예, 우리는 기업이 잘못한 것은 이 꿈으로 호치를 해야. 그렇게 하지 마라. 그렇게 하지만, 공정거래 왜 있습니까? 함을 지금 왜 유심만 호감 아이가 떠들이지 않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게 남입니까? 자 보세요. 그러니까 더러운 것도 없고 불구 더를 구찌 합니다. 그렇죠. 깨끗한 것도 없어요.

닿아 관리를 얇게 해서 그런 거야. 마스미가 맞습니까? 더 없고 깨끗한 기업이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모든 기업이 범인을 하지 말고, 주식 회사도 하지 말고 사단법인이라 하죠. 맞아, 맞아요.

사단법인은 모든 이의 것을 노리는 거야. 그냥 그래요. 으 그래 버리고 나라에 세금 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재단법인, 사단법인 이름만 내면 나라가 돈이 없어져.

세금이 없어. 그러니까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도둑놈을 키워 가지고 우리가 세금을 뜯어 먹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그 멀리 거 가지고 하라 요래 놓고 세금을 뜯어 먹는 게 정부야.

맞습니까? 어, 장학재단처럼 그냥 모든 돈에 세금이 없고, 종교단체처럼 세금 없고, 그냥 다 그래 버리면 나라는 뭘로 살림을 하냐 알겠죠? 그러니까 더럽다, 깨끗하다, 이거 없다는 거야. 그 다음에 부자, 물가 늘어나는 것도 꼭 줄어드는 것도 없어. 일본이 돈을 많이 벌면 우리가 간 안해져. 우리가 돈을 많이 벌면 일본이란 아니죠.

맞아, 맞아요. 이게 세계가 2일에 230개 국가가 한 나라로 보자. 그래 만나러 가는 그만큼 이겨내 풍선 효과 아니까. 앙리 쪽에 올라가면 좀 내려가야 돼 있지.

그래요, 그래요. 이 친구가 100억을 벌면 등 냉이 전 세계 사람들의 돈 100억이 줄어드는 거야. 맞아, 맞아. 또는 똑같으니까 그래서 부전 물감도 없는 거야.

우리 분이 하나도 없고, 이도 없어. 이게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둘이 법이야. 둘이 법. 그러니까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냐.

이게 일시 무식, 일종 무경이야. 자 보세요. 하나죠. 1에서 시작해서 하나로 돌아가면 이게 원이야.

알파, 1. 알파에서 있어서 이렇게 해서 오메가 완성되면 원인데, 이게 하나요. 둘이 야. [음악] 이거 이걸 하나라고 볼 수 있으니까 드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가 시작이고 여기가 끝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전체로 볼 수도 있었고, 전체 하나로 놓을 수가 없는 거야. 전체 1과 밖에 있는 거야. 안나 박힌 둘이 g.

또 그렇게 보면 또 안에서 찾아오면 하나야. 자기 안에서 뭐 하나. 바깥 세상에서 보면 둘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이 세상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요런 식으로 하나다, 둘이다 이렇게 보면 맨날 이웃하고 싸워. 그러니까 이 10가지 그가 불생물 미리 같애. 불구정이 같애. 부정 물감 이 같은 거야.

1과 2는 같다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이게 불게 8 풍, 이거는 8 부리고, 불게 8 부리고, 부르게 8 풍 있어. 8 풍 열을 가지 바람인데, 알죠? 진위 선 아, 저 왜 그래야. 진실, 지니, 서나, 미, 추, 행, 2.

그러니까 진실, 지식 같다. 선과 악의 하나다. 아름답고 추한 게 하나다. 행복과 불행이 같다.

알겠죠? 자, 장님이 되는 데 14살에 축구하다가 장님이 됐는데, 10살 위에 누나를 만나 가지고 그 누나가 아내가 돼 가지고 이화여대 된 그 속에, 그 속에서 아내가 돼 가지고 장님을 열여덟 살 미만의 어린 자, 그중 학생을 자기만 다만 남편을 만들어져. 그래가 집안의 박사가 5명이 야. 세계의 미국 대통령의 보장하지 정책 차원 보가 됐어. 그러면 그 강 박사가 어, 강 박사가 볼 때는 아름답고 추한 게 존재하나? 하나는 그 사람의 불행 하다고 생각하게 행복이야.

행복의 보푸라기가 또 행복하다고 자만하고 교만하면 불행이 돼 버려요. 또 불행 하더라도 겸손하고 그런 천사를 만나면 그게 행복이야. 그래서 그걸 잘 보고 지금 강 박사님은 혹시 눈을 뜨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눈 뜨고 싶지 않다고. 맨날 싸우는 사람들, 얼음물을 사람들도 유서를 다 봐야 되자 마자, 마자 강반 흥 바지와는 나물에 있어나 보니, 그리고 아, 여자 안에 목소리가 그렇게 아름다워요.

근데 안에 넣을 것을 꼽는 또 봐야 되세요. 아, 그래요. 그래, 죽을 때까지 아, 내가 옛날에 누나 때 모습 그대로야. 자기는 것도 뭐야, 뭐야, 안 보여요.

그 사람은 항상 열려 자리야. 아, 그런데 그 사람이 이제 원도 안 가 없는 게 안 는 보이면 좋겠습니까? 아, 그때 아아, 모르게 좋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미추가 같애. 행 부리가 한테 그 다음에 즉 실 유 무 차 님 난, 언능 국과 있는 거와 유무 찬 난 때 사랑과 정모 같은가 돼요.

그러니까 장애인이 가 임금 얼굴을 할 근거는 정으로 보았지만, 은 실제 는 사랑이야. 무식한 사람들의 사랑은 그래요. 알겠죠? 지지고 볶고 싸우는 거야, 밝히고. 그것이 질투와 있는 건데, 이원 할 때쯤 되면 싼 사워 둘다 부처가 되는 거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싸우지 않아. 전혀 관심 자체가 없어. 그러나 8 캡 5막 질투하고 시기하고 나 이럴 때는 정의 요럴 때는 돈만 있으면 해결돼. 맞아, 맞아요.

그랬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와 점은 가 태양 같애. 사랑과 미움은 같은 거예요. 그래서 자식이 속셈은 및 짤 왜 사랑하기 때문에 내 자식이 아니면 옆집 짜식이 아무리 쏙 세계도 신경 안 써.

아니요. 근데 내 자식이 속 채림은 미용 거야. 그건 사랑하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애와 저.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8 8가지 진리라 그래. 팔진 이게 진리입니다. 진리는 하나 둘 사이 나의 따스해서 일보 이어 달라요. 이 8가지 간에 우리는 이걸 맨날 지려고 까.

너는 선하다, 악하다. 그래서 전기도 께서 천주교에서 아작이 독해서 선악과를 따 우지마라. 선악과를 따 뭐지 말하는 것은 이 계기로 께서 이야기 하지만 우리 한문의 1만 년 전 한 번에 나왔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마라.

그저 그 맑음. 자, 용어는 색맹을 알게 하는 나무. 요건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누구 만 따 먹어야 된다? 하나님. 창세 이후에 경영 외에는 이 선한 것이 약한 것인지, 생명나무를 건드릴 자가 있었어요.

여러분의 판단은 옳은가, 올까? 절대 옳지 않습니다. 언제나 오. 천성이. 아, 정말 박근혜 어떻게 될지 여러분도 아무도 몰랐어.

삼성이 설계될 줄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내. 아까 내가 저렇게 될 줄 아는 사람은 지금 사회에서 내. 대한민국의 앞으로 월남과 한반도 통일을 월남 통일로 착각하다가는 대한민국은 불 받아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후 개념 말을 들어야 될까, 너야 될까? 전쟁 공포, 첫 회 청산의 온 6. 이거 전쟁 공포도 여러분, 내가 와 있는데 왜 전쟁 공포를 가집니까? 그냥 그래요.

그것도 여러분의 잘못 생각이야. 허경영이가 이 땅에 발을 들이고 있는데, 어디에 김정희가 미사일을 행위자를 쏩니까? 그래야 뭐래요? 여러분들 나를 믿음이 가, 믿습니다 그려. 내 걱정하지 마세요. 아, 아, 아, 아.

전례는 횡포 절대 가지 마세요. 내가 알아서 합니다. 나는 이런 사이클이 아닙니다. 내 사이클이 뭐라 그랬죠? 삼척에서 뭐한데, 아시죠? 4, 3.

내 3차를 위해서 뭐 한대가 내 사이클이 그랬죠. [음악] 포승 무사히 글인데, 이곳엔 무소 사이클은 3천억에서 뭐 안 돼요. 뭐 안 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착 보면 몸이 강력해.

장거리 까먹게. 내일 모르면 내 사진 봄에 희색이 줘. 강력한 LED가 들어갔다는 소리야. 사이클이 확 들어가요.

미국에 있는 사람의 핸드폰으로 딱 보고 그 사람의 병을 안에 가 꽂혀. 그러면 미국에서 못 해줘. 이 사이클이 얼마나 강하면. 이후까지 0 질투해 가버려.

명 집 일제 내가, 내가 보는 순간에 가버린다니까. 여기에 밤을 막아놓고 요, 공구리 전망을 관행도 한번 해보세요. 안 되지. 핸드폰이 3번 잘 보세요.

용의 무슨 2 요게, 요게, 요게 TV 다 나오네. 여기에 헤드폰 야, 사 못 본 3천만 번에서 일체의 사본을 뜨니까. 공구리 따 할아버지도 총 다 했군요. 지하실에서 내 핸드폰 돼.

아무리 방을 막아놔도 전화 돼, 안 돼? 됩니다. 문짝도 통과해, 젊음도 통과해, 우리 몸도 통과해 버려야. 그런 거래요. 근데 내가 여러분을 탁 봐 버리면, 미국에 있는데 가지 내게 가버려.

0.1초 님. 그 사이클 대단하죠. 예. 그러나 빛은 지구의 일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지만 내 글을 미국 가려고 하는데 그것보다 몇 배가 빨라야.

이 무슨 지 알겠어요? 그리고 내 파가 빛의 파가 아무도 아닌 거예요. 알겠습니까? 허리가 이런 파앙 1개를 핸드폰, 그 다음에 핸드폰에서 3억 원에서 30번 파가 뭡니까? 이거. 그다음 이게 뭐예요? 무슨 파요? 3억 원에서 30분을 떨어야 되는 거. 위성 파입니다.

달나라로 쏘는 것. 나사에서 달나라라고 교신 하기 자는 위성 핸드폰보다 더 많이 진동해 갔다 오는 거야. 그러다 그랬어요. 이것을 우리의 과학자들이 이 파장을 만들어내.

KBS가 나도 를 보내고 체력을 보낼 때 요, 진동을 만들어야. 댁에서 만들어 되겠어? 300만 에서 3000만원을 일체 뜰 해야 되겠죠. 그걸 전파를 올해 이제. 그래 집집마다 가는 거야.

알겠죠? 이런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이 가 미국의 트럼프한테 파장을 보내 버려야. 이 사이클을 야, 너 미사일 북한 첫 하지마. 그럼 트럼프가 쳐들어 갔다 하더라.

모쪼록 말이야. 허경영이 가 북한의 다 사이클 보내면 전쟁할 수 있을껍니다. 없어요. 모르게 내가.

낮잠 자는 사이에 또 그렇게 하냐? 아니죠. 항상 내가 통제하고 있겠죠. 내가 허경영이가 이 지구에 왔다는 건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해주시오.

지금은 지금 이 지구인들 중에는 이 기형인 처리 4단계까지 간 사람, 도인 단계까지 간 사람들은 전부 이기주의자들이 계룡산에 앉아서 혼자 또 닦는다고 알려져 있어. 그러면 대한민국 국민이 해나게 산하 절에서 큰손이 미래가 안 돼서 대한민국 미니 팬 1가 개똥도 말씀 헉 익명 같이 대통령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실리고 도고 필요해야 히로 없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왜 산에서 고행을 하다가 데려 왔느냐? 아무도 없는데 안 돼서 고행하는 나무 일이 없는 거야. 그래야 그래.

언니 고 애 바다에서 흔히 허덕이는 인간들이 있는데 지원자 산소에 앉아서 수행 한답시고 고행을 하고 계시는 야유, 무슨 미친 어찌라고 앉아 있나? 어, 내가 도인 되는 게 세상사는 구성 관리 있단 걸 도대체가 맞아, 맞아요. 그래서 직전 인간세상에 끼어들어서 인간들과 함께 세상을 바꿔야 되거나 거기에서 가문이 결론이 라 그래. 좀 발상 바른 몸을 가지고 가서 모욕을 하고 여자가 주는 우유를 먹고 좀 지쳐가 가지고 이제 세상 사랑하고 올렸죠. 줘.

탁발 하고 다니면서 밥도 먹어야 되겠다. 아냐, 그땐 때가 되면 먹고 그리고 수행하고 그 난 사람 다 음식점 태석 어셔는 해외에서 겁니다.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돈을 당 답 c 고 앉아 있는 사람들, 그 세상은 불바다가 되고 세상은 따 아비규환이 되고 생활이 어렵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결혼하면 일어 이런 걸 바다에서 하는데 이름을 알아 놓고 혼자 앉아서 진리를 깨닫는다 붙이고 앉아 있어.

그게 공부. 입니까 뭡니까 공부 아닙니다. 많은 사람 자식들 제때 장가 보내 줘야 되고, 걔들 친 만들어 줘요. 배들 직장 만들어 주는 자가 노인이야.

만약 맞아요. 길 하나 깨달아 가지. 씨 하나가 깨달았으니까 내 말 들어. 그건 또 이는 1억 명창 맹 있어도 지구에는 필요해.

아니야, 안 합니다. 내 거지 직접 내적 역시. 그래서 대통령을 가지고 3장 a 불편한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 위치는 자가 거기에도 인입니다.

맞아, 맞아. 아 lee top5. 그저 다음 이런 도인이 나 철인 이나 성인이나 진행이 아닌 신현 입니다. 여기까지 미력이나마 메시아 까지는 오리의 보면 led 가 있었어요.

여러분 업 아동이 똑같아 시위에서 1만 사이카. 근데 나는 무한대 사이크. 아무리 예수 석가 공자 뭐 아무리 누구를 불러봐요. 정부 이래서 14 200,000 1만 사이 그래야 싫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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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명상을 해 가지고 이 세포에 힘을 조절해 봐. CD 한번. 자, 본인 이름을 넣어 봐, 머리 속에. 그게 싸이클이 있어요.

자, 그러면 이것은 내가 힘을 줄 필요가 이 힘을 줄기로, y 색감 새가 어깨 젖어 운임을 새겨 주고 있어요. 예수님 해 봐. 예. 마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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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 못 들어가는 거지. 그런데 2분이 허경영이 명을 옛날에 예수가 누굴 꽂을 때, 너는 나를 믿느냐? 그냥 그래요. 아니, 내 마음에 다른 사람들을 대한 테 음식을 주냐? 내 자식은 제도 멋졌는데.

그래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개라도 좋으니까, 개도 주인의 밥상에 떨어지는 부성애를 먹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를 좀, 나를 좀 도와주세요. 그렇죠. 그때는 예수가 말을 한 게, 이 사람한테 오채지 않고 줘.

어쩌지 줘. 그럼 허경영이 라. 허경영이 회 이름이 마님의 손이 안 들인 게 있을 때는 내가 저녁이라도 주겠어요? 빼고 기던 처리 등 아니겠습니까? 그런 이름은 지구상에 없어. 알겠습니까? 에.

혹시 이 튜브를 보다가 허경영이 의 손이 아들의 이런 사람이지만 찾아와요. 예. 그럼 내가 한번 보여줄 테니까.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거를 만들어 내는 걸까? 하늘에서 올 때 가지고 온 걸까, 가지고 온 거지.

2분이 지뢰가 됐고 똑같아. 그러니 명상을 많이 했으니까 자기의 위기를 컨트롤해서 그걸 매체로 빼빼로 올릴 수 있을까 없을까? 못 올리는 거야. 뭐 돌려? 절대 맞아, 맞아. 예, 보내다니.

그래서 이제 오시는 거지. 그러니깐 명상은 여러 사람이 있는데, 를 피해서 누구나 적용한 죄가 있으면 명상이 되고요. 그것은 명상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게 아니에요. 내복이 들어와 늘어, 그 매일 보기 싸이 니까 어떻게 돼? 후손이 잘 되는 거예요.

그겁니다. 근데 나한테 질이 더 넓다 두고보자. 요래 있는 사람 어떻게 내 점이죠? 망 하겠죠. 그러니깐 명상은 석가모니가 여러분 명상을 하다가 그 다음 때려주고 인간 될 성으로 나온 거예요.

알려져 지금 산 속에 도인들의 유혹에 빠지면 돼, 안 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 내게 살리는 건 좋은데, 그것이 우리 국가의 국민들의 로 상을 고치는 데는 아무 도움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나 4 들어가지. 예. 그런데 저분이 인상이 좋아서 많이 빠진 거야.

예. 에. 그래서 내가 뭐 오늘 에 서 나은 선악은 선악을 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오직 신 이외에는 없다는 알려져. 여러분이 메시 1 미륵이란 이름을 들먹으래도 떨어질까 드리니까 맹 상하신 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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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주 좋은 기회가 와 있어. 알겠습니까? 이제 들어가셔도 되지요. 치골에 농부가 농사를 짓는데, 김씨, 박씨, 이씨, 최씨 다 안동 살았는데, 태풍에 배가 쓰러졌어요. 그런데 허씨가 농사 지은 건 안 쓰러졌어요.

왜 그럴까? 답은 다음, 아는 사람 아니야. 다른 성씨는 다 쓰러졌는데 왜 허씨가 농사 지은 것만 안 쓰러졌을까? [음악] 아, 하늘에서 마저 가지고 에, 예. 아니야. 그럼 답은 성씨에 있다고 봐야 알겠죠.

왜 성씨에? [음악] 으아, 지혜로 농사일지. 이제 맞는 말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시골에서 안 겨우 농사 없어. 담배 농사부터 모든 감자, 고구마 해도 몸 말을 두 배 까마귀래.

이렇게 농사를 지었어요. 요만한 해가 거기에다가 벼농사 뭐 안 했잖아. 안 해본 거세요? 0 말을 쓰면서 순을 빼 가지고 끝이 안 보이는 바닥을 다 여름에 빼야겠다. 해석을 날씬 것은 애 없냐? 그전에 어린 아이를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똥장군 지보다 니나가 나는 학교 하면 냄새가 나. 그거 얼마나 고생을 해서 그럼 없지. 학교 가면 정축 배가 아픈 거야.

하도 무언지 결정하세요. 그런데도 지게를 지고 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거예요. 그런데 잘 보세요.

욕심이 들어간 농부는 이게 벼가 쓰러져요. 농사짓는 사람이 욕심, 탐욕이 들어가면 쓰러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인간의 오욕이 뭐죠? 인간의 오욕이 뭡니까? [음악] 으 물 역. [음악] 식욕, 성욕, 새겨 기성용이.

야, 너 또 뭐 해 줘요? 에, 내 이래요. 그래서 일단 뭐 이, 숨어있는 위쪽의 저 수면욕으로 이에 다섯 가지야. 물질. 이걸 여러 개 들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그게 수면욕, 명예욕, 식욕, 물질욕, 성욕. 요 욕심이 오욕이진. 아침에는 벼가 쓰러진 거야. 알겠죠? 근데 그 오욕을 적당히.

맞춤에는 대마 서너 잔 쓰지, 아무리 제품이 우리도 그 사람 논에 벼를 절대 안 쓰러뜨려. 아무리 해봅니다. 왜 그럴까? 농사를 지을 때 말이야, 여기에 되어 잖아. 요게 1평이야.

함평에 원래 원래 40포기를 심어야 되요. 그런데 일반사람들은 한 평에 60포기를 심는 거예요. 그러면 45포기 심은 벼는 공간이 많으니까 벼가 이렇게 자라야 그래요. 근데 요 벼는 좁아지고 요렇게 자라.

정보 맞아 맞아. 여기 공기 통해 안 통해? 병해충이 많아. 10 공기가 잘 통하니까 병해충이 있었어 없어? 태풍 볼 때 바람이 통과해 안해? 공간이 많으니까 그래서 벼가 자빠질 일이 없어. 그리고 벼 볏단이 강해.

이파리가 햇빛을 받으니까 이런 서로 붙어가 해를 못 거니. 한번 자빠지면 같이 문자판이.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열심 상황이 나름의 농사 법이야.

그래가지고 소출이 되게 많은 걸로 생각한 기분 되게 좋지. 아 위에 오니까 마 엄청 결여 자캐 쓰니까 맞아 많다. 태풍 맞다 하면 드러누워 버려야 전부 쭉 계기로 막혀 버려. 그런데 욕심이 적은 사람은 호 기술을 줄여.

마음속에서 30포기까지 15일이한테. 그런 2배가 양배추 체로 놀라게 자라. 병해충 안 생겨. 이파리가 이보다 본거 강해.

어때요? 태풍 불에 넘어질까 아닙니까? 아무리 불러도 안 넘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욕심이 적은 사람의 벼는 소출이 더 많아. 이게 알려요. 더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욕심 하느냐 하면 한 평에 나 흡수할 수 있어 보세요. 흡수할 때 내 주파수가 들어가요. 이 멀리서 할 때는 마음만 돌리는 거지. 주파수가 완전히 안 들어간다 말이야.

마주보고 딱 앞서 햄 다녔는데 뭐 별미로 자랐어. 맞아 맞아요. 초년에 때 끄리 걱정했어요. 이명박 채로.

맨날 굶다가 자빠지고, 자빠지고 이렇게 학교 간 나 아니죠. 잘 먹고 공주로 경원 데리고 다니면서 살았죠. 이렇게 산 사람은 만 명이 안 돼요. 왜 마리애 감지가 에 이 밍 바깥이 커서 대통령이 된 사람은 말년에 재패 들어가질 않아요.

질 없는 놈이 지랄 명 해도 내 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도 봐가면서 잡아야 돼. 내 말 알겠죠? 무슨 말이냐면, 젊어서 피눈물 나는 그 가난한 고학생이 책을 핸드에 무릎을 만들었어.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에너지를 얻었단 말이야.

그리고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다시 대통령까지 갔다 이거야. 그 자를 또 죽여 오겠다 우리 국민이 기적대 청사 자를 누르고.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에 보니 문제가 아니고 부정이 문제가 아닌 거예요. 그 사람이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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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년 전에 상승을 경고했고, 5년 전에 박근혜를 경고했어요. 알겠습니까? 이렇게 팔자 좋게 성장한다는 끝은 비극입니다. 이 사람을 비극으로 만들려다가 만들어내는 자들이 또 비극을 맞게 됩니다. 참고로 하셔야 합니다.

사람 봐가면서 잡으려고 해요. 국력 낭비에다가 국민들 회의니 이쪽저쪽으로 불라 지켜 가지고 이쪽 캔들고 책임의 국민을 언제나 우리 국민은 두며 쪼개 제가 싸우다가 일본 놈 더 말마따나 그냥 망하는 거야. 그러다가 알겠습니까? 남북의 좀 해줬으면 됐지, 왜 지금 또 쪼개냐고. 에, 그냥 대통 아, 아니겠습니까? 에, 통 아, 그들이 잘못한 건 우리의 잘못이야.

이래 아니래요. 아, 내야 돼. 다른 여러 장이 잘못한 건 지금 야당이 잘못이야. 아, 아, 나도 왜냐면 한 거 알겠습니까? 남편이 장로 단계에서 무게만큼 하자는 것이오.

마무리 하자면 왜 남편 잘 마시고 서로 주고받아. 이게 맞아? 맞아요. 그런데 남편은 드리지 않겠다. 만화가 또 남편은 마 물어뜯어 드리지 않겠다.

맨날 잡아보세요. 아무 얘기 없어. 9까지 알려져. 그래서 나는 우리 전쟁 공포 검색 후 적대 청산 안 하고 절대 청산하겠다는 자들이 적폐 청산 대상자가 안 되면 좋겠어.

알겠습니까? 다음 정권 잡는 사람이 또 적폐 청산 어떡할 거야?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 나물에 그 말이야. 맞아? 맞아요.

어떻게든 국민들의 배당금이 나 되고 심할 주고 국민들께 거 가지고 어디 어머 이걸 연구해야 짓도 띨 잡아가지고 거구나 쓸데없는 시간 다 국민들한테 인기를 끌어 올리려고 그런지 좀 고만하면 좋겠어. 맞습니까? to to to to to 감사 합니다. 박수 한 100번 칩시다. 예, 반소를 말할수록 좋아요.

4, 말하자면 문재인 대통령이 한 정치를 내가 이렇게 보면 또 적폐가 들어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안 보고 적폐 한다 하지 마라. 이 거야. 왜냐하면 내가 대통령 되면은 정권을 잡는 것이 아니고 정권을 주는 거야.

나는 정권을 주러 온 사람이야. 그런데 문제인 대통령은 정권을 잡았어. 이게 뭐냐? 예를 들어서 각 부처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가서 하고 있어. 내 말이 맞아요? 맞아요.

그 부처에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을 장관으로 진급시켜야지. 이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아요. 생판 모르는 사람이 교통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그 교통부 장관으로 오면 됩니까? 그 자체가 적폐. 맞아요? 맞아요.

아, 나는 평생을 바쳐서 말단부터 해서 이제 국장까지 올라갔는데 장관 되려는 것은 꿈도 못 꾸고 마땅하냐? 그게 적폐요. 그 사람들 중에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을 장관으로 그냥 임명만 하면 그게 정권을 주는 거야. 맞아요, 말이야. 작년 다름을 국회 입법에 있는 사람을 그 당하다가 무슨 장관으로 또 앉혀 놓으면 그게 뭐 하자는 거야? 그게 바로 정권을 잡는다고 하는 거예요.

잡는 거. 이 정권을 잡는 적폐는 3대 분야에서. 이 대통령은 대통령은 고난을 염색해. 대통령 정권을 주러 온 자라야 돼.

맞아요? 맞아요. 너무 부서에서 제일 오래된 당신이 장관의 외무부에서 이 사람이 30년 됐어. 당신이 외무장관 해. 몸 계속 논란 옵션 뺐다 일어났다 데려와서 당신이 몸짱 가죠.

뭐. 4계. 이게 말은 적폐라 이 말이에요. 째.

아니, 그 부처 공부를 몰라 하는 거야. 그 부처 공무원 되기가 쉬워요? 그러면 그 공무원보다 더 나은 제가 어디에 있죠? 그런데 그 공무원 중에 오래 되고 그 부지를 잘 아는 사람, 그 사람을 장관으로 인사 이동하면 될 거예요. 뭣 때문에 국회가 서정문 하고 국민들 앞에 그 망신살이 뻗치게 하고 그 많은 사람이 것을 악마 하게 만들어요? 맞아요. 이런 정치를 날짜만 이런 거를 하는 자가 뭐를 적폐 청산하겠다는 거지? 난 할 수가 없어.

아니었습니까? 맞아. 어떤 정권이 다 이상대를 적폐하겠다는 자는 자기 자신이 먼저 적폐 대상이 돼야 노래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정치를 수준으로 올리려는 장관 내 임무를 장관 난 길은 이제 로부터 없앤 게 아니었습니까? 그 붙여서 20년 이상 된 공무원의 한해서 낼 사람이 민간을 가지고 국민들한테 물어보는 것은 게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이 사람이 괜찮니? 설문조사는 괜찮아? 그것을 1위에 올라오면 대통령이 그것을 도장만 찍으면 돼. 맞습니까? 맞습니까? 절대 대통령이 결정 아니야. 즉 정보통신부 장관 후보 내 사람, 짝 거기서 여사님이 25년 이상 28년, 근데 25년 된 사람이라 있은 새롭게 많아. 사놓고 신약의 음식부터 사람이야.

그러면 여러 이 사람 근무 성적이 우수해. 그럼 그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을 국민들 앞에 설문조사 해봐야. 그냥 그래. 그런 곳에 일정한 사람 장관님 사인하고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아, 왜 이 제도가 없냐고? 맞으니까. 맞습니까? 이래야 자체 공무원들 중에 자기의 창방까지 올라가는 그 코스에 모든 사람이 지 말 걸고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데, 이것은 정치꾼 안 돼서 준비하지 않으면 장관은 물 건너 간 거야.

그래도 공무원들이 꿈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권력 잡은 내가 장관 발음이 되는 국장 값들을 야드 고여서 매출이나 가 있습니다.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게? 그게 바로 장관과 분들인데, 맞아 맞아요. 나는 이런 정치를 적대시하로. 나는 어떤 사람이 대통령이 될 줄 알았는데, 그냥 국회의원들을 하다가 잘하고 또 막고자 벌여.

5 잡으려. 그런데 저 경상도 사람한테 전라남도의 내 10년 살던 사람을 경상도 도지사로 관련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렇게 하는 거 아닙니다. 알려줘. 야호 개념은 비오 자퇴할지언정 말은 바로 해와.

알겠습니까? 그러나 직접 상대방 정치인들 욕하진 않아. 내가 말하는 것은 국가가 집이기 때문에 정신들 차려 가지고 안 보면 안 보여. 집중하고 국민들 안정에 지켜야지. 무선 잡아 검찰이 이리 뛰고 저리 케어.

이계환 끌어올리려고 이게 뭡니까? 내 말이 루어 잇죠? 예. 나는 이런 시기에 제 말 잡아놓고 일어나지 말고 몽땅 가장은 사람이 나오면 관계자나 알겠습니까? 예. 셰이더 1 걸 지금 우리 국민이 원치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뭐 여러분들은 얼 교미 어로 이명박 대통령 이마 도둑질 말이다.

전부 위원 되어야. 그런 말 함부로 아마 안 되고 열심히 대통령 하고 나간 어떤 종교의 장로야. 그저 그럼 우리는 그 사람에 대해서 너무 영혼이 아니 와. 그 사람이 뭐 뭐 뭐 여러 가지가 말이 많은데, 나의 가 볼 때는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안 아니겠습니까? 예.

그래서 우리는 너무 역대 대통령들 모험 즙을 내 버렸어. 훈계와 대통령에게 망신 썰어 맞아 맞아요. 어깨쪽 대통령을 창조를 내면 어쩌자는 거야. 내가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해 버리자.

으 빨고 또 내장은 내리고 또 난리 났네. 그래요, 안 그래요? 음. 절대 그러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에,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