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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2 1106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이 한국 경제 살리고 세계 통일 이룬다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사회를 만들며, 궁극적으로 한민족이 세계를 이끄는 교육자로 성장하는 미래를 목표합니다.

  1. 현재 한국 경제 상황 진단

한국 경제는 급성장 후 하락세에 있으며, 제조는 중국에, 기술은 일본에 뒤처지는 상황.
국민들은 돈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의 IT 기술마저 위험하다는 경고가 있었습니다.

  1. 중산주의 및 국민배당금 정책

중산주의: 국민 100%가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서민들의 빚(사채, 주택 담보 대출 등 총 1500조 원)을 갚아주어 중산층 붕괴를 막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며, 이 돈은 채권자가 가져갈 수 없도록 하여 100% 생활비로 사용 가능하게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과외비로 낭비되지 않도록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로 대학 등급을 결정합니다.
중산주의의 특징: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요소를 모두 포함합니다.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여 사회주의적 요소를 가집니다.
재벌과 부자를 인정하고 두드려 잡지 않습니다.

  1. 기존 정치 시스템 비판 및 개혁 방안

국회의원 문제: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 3000명으로 인원수가 과도합니다.
미국과 달리 안기부(국정원) 예산이 국회 감시 없이 비밀리에 사용됩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기분대로 법을 만들고, 보좌관 수를 기습적으로 늘립니다.
국회의원들의 판공비와 급여가 쓸데없이 높습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보기에는 싸우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밤중에 술을 마시며 친구처럼 지냅니다.
군대 문제:
군인들의 사기가 낮고, 전쟁 시 총부리를 어디에 겨눌지 모릅니다.
의무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도입하여 월급 2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전쟁 시 부상당한 군인과 가족을 국가가 100% 책임집니다.
월남 참전 용사에게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가가 떼먹은 돈을 보상합니다.
교육 시스템 문제:
수능 시험처럼 한 번의 시험으로 6년간의 공부를 평가하는 것은 ‘날라리 문교 정책’.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 잘못을 철저히 논문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정치 개혁 방안:
히딩크 전법 도입: 학연, 지연, 뇌물 등 기존 정치판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 수사 중단: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일체 하지 않고, 숨겨놓은 돈만 회수하여 국고로 환수합니다.
청년 취업 국가 보장제: 청년이 취업을 원하면 국가가 취업을 책임지고, 취업이 안 될 경우 국가에서 월급을 지급합니다.
노인 복지: 노인들의 요양병원 비용 등 걱정을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합니다.
부채 탕감: 국가가 쓸데없는 자산을 팔아 국민들의 빚을 정리하고, 5억 원 미만 대출의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합니다.

  1. 세계 통일 비전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아시아 대륙의 팔에 해당하는 위치로, 세계를 지배할 힘이 있는 반도 국가.
영국, 이태리처럼 작은 반도 국가가 세계를 지배한 역사가 있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가장 발달된 인터넷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혈통적으로는 잡종이지만, 문화적으로는 세계 최고.
한반도에 모인 민족은 명당자리에 들어오면 천재가 되지만, 너무 똑똑하여 통합이 어렵습니다.
세계 통일 추진단:
반기문 같은 인물을 단장으로 앉히고, 각국 외무부 장관, 미국/러시아 대통령 등을 월급을 주고 위원으로 영입합니다.
안기부를 ‘세계 정보부’로 전환하여 국내 정치 개입 없이 세계 정보 수집 및 기술 유출 방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세계 통일 추진에 대한 의지가 부족합니다.

  1. 개인적 경험과 철학

어린 시절: 17세에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만나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습니다.
집 없이 텐트에서 공부하며 물장사를 했습니다.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짝사랑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짝사랑이며, 자식은 부모의 사랑을 배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구인들을 짝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종교관: 종교 활동과 경쟁하지 않으며, 종교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성직자들의 약점을 이해하고 비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백궁에서 왔으며, 그의 에너지는 일반인과 다릅니다.

국민 배당금의 과외비 낭비: 수능 시험 폐지 및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 평가로 해결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은행 이자 상환 문제: 대통령 즉시 은행 이자 문제를 마무리하여 배당금이 생활비로 온전히 사용되도록 합니다.
기존 정치 시스템의 저항: 히딩크 전법을 도입하여 학연, 지연 없는 외부 인사를 통해 개혁을 추진합니다.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상.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
우골탑: 부모들이 소를 팔아 자식들을 공부시킨 것을 비유하는 말.
동이불화 (Uniformity): 겉모습은 같지만 속마음은 화합하지 못하는 상태.
화이부동 (Unity): 같지는 않지만 화합하는 상태.

짝사랑: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처럼, 한쪽만 일방적으로 사랑하는 것.
히딩크 전법: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방식.

강연을 통해 경제, 정치, 역사,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 중 청중과의 소통을 통해 유머를 섞어가며 내용을 전달합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으며, 팬층이 두터워지고 있습니다.
강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하늘궁에서 접수 및 시청이 가능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 및 정회원 가입 등 다양한 참여 방법이 있습니다.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세계통일(世界統一)-(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統)-unify, 일(一)-on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사채(私債)-(사(私)-private, 채(債)-debt)
주택담보(住宅擔保)-(주(住)-reside, 택(宅)-house, 담(擔)-bear, 보(保)-guarantee)
채권자(債權者)-(채(債)-debt, 권(權)-right, 자(者)-person)
과외비(課外費)-(과(課)-lesson, 외(外)-outside, 비(費)-expense)
수능시험(修能試驗)-(수(修)-cultivate, 능(能)-ability, 시(試)-test, 험(驗)-examine)
합계점수(合計點數)-(합(合)-combine, 계(計)-calculate, 점(點)-point, 수(數)-number)
문교정책(文敎政策)-(문(文)-culture, 교(敎)-education, 정(政)-govern, 책(策)-plan)
문교부장관(文敎部掌官)-(문(文)-culture, 교(敎)-education, 부(部)-department, 장(掌)-hold, 관(官)-official)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education, 육(育)-nurture, 대(隊)-group)
비자금(秘資金)-(비(秘)-secret, 자(資)-resource,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층(層)-layer)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gather, 주(主)-main, 의(義)-doctrine)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보좌관(補佐官)-(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안기부(安企部)-(안(安)-security, 기(企)-plan, 부(部)-department)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정보위원회(情報委員會)-(정(情)-information, 보(報)-report, 위(委)-entrust, 원(員)-member, 회(會)-assembly)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in, 의(義)-doctrine)
동이불화(同而不和)-(동(同)-same, 이(而)-but, 불(不)-not, 화(和)-harmony)
모병제(募兵制)-(모(募)-recruit, 병(兵)-soldier, 제(制)-system)
참전용사(參戰勇士)-(참(參)-participate, 전(戰)-war, 용(勇)-brave, 사(士)-person)
고속도로(高速道路)-(고(高)-high, 속(速)-speed, 도(道)-road, 로(路)-path)
부상(負傷)-(부(負)-suffer, 상(傷)-wound)
화이부동(和而不同)-(화(和)-harmony, 이(而)-but, 불(不)-not, 동(同)-same)
상원의원(上院議員)-(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사회주의(社會主義)-(사(社)-society, 회(會)-gather, 주(主)-main, 의(義)-doctrine)
판공비(辦公費)-(판(辦)-manage, 공(公)-public, 비(費)-expense)
우골탑(牛骨塔)-(우(牛)-cow, 골(骨)-bone, 탑(塔)-tower)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촉나라(蜀나라)-(촉(蜀)-Shu, 나라-country)
장종(章宗)-(장(章)-chapter, 종(宗)-ancestor)

월맹(越盟)-(월(越)-Vietnam, 맹(盟)-alliance)
전술핵무기(戰術核武器)-(전(戰)-war, 술(術)-tactic, 핵(核)-nuclear, 무(武)-military, 기(器)-weap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지정학적(地政學的)-(지(地)-earth, 정(政)-govern, 학(學)-study, 적(的)–ish)
내리사랑(내리사랑)-(내리-downward, 사랑-love)
짝사랑(짝사랑)-(짝-one-sided, 사랑-love)
히딩크전법(히딩크戰法)-(히딩크-Hiddink, 전(戰)-war, 법(法)-method)
학연(學緣)-(학(學)-study, 연(緣)-connection)
지연(地緣)-(지(地)-land, 연(緣)-connection)
부채탕감(負債蕩減)-(부(負)-debt, 채(債)-debt, 탕(蕩)-wash away, 감(減)-reduce)
융자(融資)-(융(融)-melt, 자(資)-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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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으로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룬다

  1. 서론: 한국 경제의 현주소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강연자는 한국 경제가 현재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음을 지적한다. 과거 세계 최빈국에서 급성장했으나, 현재는 다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의 도입이 시급하다.

  2. 중산주의의 핵심 정책: 국민배당금과 부채 탕감
    중산주의는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제시한다.

국민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한다.

서민 부채 탕감: 서민들의 빚을 갚아주어 중산층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사채와 주택 담보 대출 등 총 1,500조 원 규모의 부채를 정리한다.

국민배당금이 생활비로 온전히 사용될 수 있도록 채권자가 배당금을 가져가지 못하게 한다.

이자 부담 경감: 5억 원 미만 대출의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하고, 원금은 단계적으로 상환한다.

중산주의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장점을 모두 포함한다. 국민에게 균등하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사회주의적 요소를 가지면서도, 재벌과 부자를 인정하여 자본주의적 요소를 유지한다.

  1. 교육 정책 개혁: 수능 폐지와 정신 교육
    현행 교육 시스템은 중산주의 실현에 걸림돌이 된다.

수능 시험 폐지: 단 한 번의 시험으로 6년간의 학업 성과를 평가하는 현행 수능 제도를 폐지한다.

대신 음악 시험을 포함한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로 대학 등급을 결정한다.

수능 폐지는 과외비로 인한 국민배당금 유출을 막고, 지하 경제를 근절하는 효과가 있다.

역대 문교부 장관 및 교육감 정신 교육: 과거의 잘못된 교육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하여 자신의 잘못을 철저히 반성하고 논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1. 정치 개혁: 국회의원 특권 폐지와 히딩크 전법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국민 경제를 어렵게 하고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

국회의원 특권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수를 줄이고, 불필요한 판공비 등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한다.

미국 의회처럼 국회는 국가 기관의 예산을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

히딩크 전법 도입: 학연, 지연, 뇌물 등 부패로 얼룩진 기존 정치판을 개혁하기 위해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히딩크 전법을 도입한다.

기존 정치권 인물로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

야당과 여당이 국민 앞에서는 싸우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한통속인 현실을 개혁한다.

  1. 국방 및 안보 강화: 모병제와 참전 용사 보상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현재의 국방 시스템을 개선한다.

모병제 도입: 의무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실시하여 군인 월급을 200만 원으로 인상한다.

전쟁 시 부상당한 군인 가족을 국가가 100% 책임진다.

참전 용사 보상: 월남 참전 용사에게 5억 원을 지급하고, 매월 3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한다.

과거 국가가 참전 용사의 월급 90%를 가져가 고속도로 건설에 사용한 것에 대한 보상이다.

국민 안보 의식 고취: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를 통해 국민 생활을 안정시키면, 국민 스스로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생긴다.

  1. 세계 통일 비전: 세계 통일 추진단과 정보부 개편
    한국은 세계 통일을 이끌어갈 중심 국가가 된다.

세계 통일 추진단 설립: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적인 인물들을 위원으로 영입하여 세계 통일 추진단을 구성한다.

안기부 개편: 안기부를 세계 정보부로 개편하여 국내 정치 개입을 금지하고, 해외 정보 수집 및 국가 기술 유출 방지 등 세계 통일 추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1. 한민족의 특성과 역할: 세계를 이끌 교육자 민족
    한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특별한 민족이다.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팔에 해당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세계를 움직일 인물이 나오는 곳이다.

문화적 우수성: 한민족은 혈통적으로는 남방계와 북방계가 섞인 잡종이지만, 문화적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인터넷 시대의 선두 주자: 인터넷 시대에 세계를 움직일 자는 한반도에서 나온다.

교육자 민족: 한민족은 세계 70억 인류를 가르치는 교육자 민족이 될 것이다.

동이불화 극복: 한민족은 똑똑하지만 서로 다투는 동이불화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나, 허경영 선생을 통해 화이부동의 정신으로 통합될 수 있다.

  1. 청년 및 노인 복지: 국가 책임제와 지상 낙원 건설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상 낙원을 건설한다.

청년 취업 국가 보장제: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일자리를 보장한다.

취업에 실패하더라도 국가에서 월급을 지급하여 인턴 사원으로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하기 싫은 사람은 국민배당금만 받고 쉬어도 된다.

노인 복지 강화: 노인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국민배당금을 지급한다.

부모 부양으로 인한 형제간의 갈등을 국가가 해결한다.

  1. 종교관: 종교의 자유 존중과 정치 개혁의 우선순위
    강연자는 종교 활동과 무관하게 정치 개혁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

종교의 자유 존중: 모든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며, 종교 지도자들을 비방하지 않는다.

정치 개혁 우선: 종교가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며, 종교는 그 이후의 문제이다.

  1. 강연자의 배경과 비전
    강연자는 자신의 특별한 배경과 비전을 제시한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깨달음: 17세에 텐트에서 공부하며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만나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 이후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 되어 한국 최고의 집에서 살게 되었다.

백궁에서 온 존재: 강연자는 백궁에서 왔으며, 일반 정치인들과는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부정부패 척결: 과거 월맹과 장개석 군대의 패배 원인이 부정부패에 있었음을 지적하며, 한국 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한다.

전직 대통령 수사 금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일체 하지 않고, 숨겨진 돈만 환수하여 국격을 높인다.

  1. 결론: 희망과 목표를 향한 전진
    강연자는 국민들이 의욕을 상실한 현 상황에서 희망과 목표를 제시하며, 중산주의와 국민배당금, 세계 통일 추진단을 통해 대한민국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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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 한국 경제 회생 및 세계 통일의 핵심 전략
허경영은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에 대해 설명하며, 이것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핵심 방안임을 강조한다.

중산주의의 정의와 목표:

중산주의는 국민 100%가 중산층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기 위해서는 서민들의 빚을 갚아주어야 한다.

허경영은 1500조에 달하는 주택 담보 대출 및 사채를 정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중산주의는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장점을 모두 포함하며, 부자와 재벌을 인정하되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에게 150만 원씩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은 채권자가 가져갈 수 없으며, 100% 생활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국민 배당금은 서민들의 빚을 갚아주고, 은행 이자 부담을 없애 중산층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보장하며, 형제간의 갈등을 해소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안보에도 기여한다. 국민들이 살기 좋으면 스스로 나라를 지키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현행 교육 정책 비판 및 대안:

현재의 수능 시험은 단 한 번의 시험으로 6년간의 공부를 평가하는 “날라리 문교 정책”이다.

이러한 정책은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잘못을 깨닫게 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이 과외비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로 대학 등급을 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국회의원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법을 만들고 보좌관 수를 늘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다.

미국 의회는 CIA 예산을 감시하지만, 한국의 안기부는 대통령 지시만 따르며 예산을 비밀로 한다.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명의 예산을 아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면 경제가 살아난다.

기존 정치인들은 학연, 지연으로 얽혀 있어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다.

히딩크 전법처럼 외부에서 온 인물이 기존 정치판을 개혁해야 한다.

  1. 한민족의 지정학적 위치와 세계 통일의 비전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지만, 허경영의 리더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한민족을 교육자로 활용할 수 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불리함:

세계 역사를 보면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 나라를 지배하는 경향이 있다.

한반도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분단되었으며, 이는 스탈린과 미국의 협상 결과이다.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의 팔목에 해당하는 위치로, 세계를 움직일 인물이 나오는 곳이다.

한민족의 특성과 잠재력:

한민족은 혈통적으로 남방계(60%)와 북방계(40%)가 섞인 잡종이지만, 문화적으로는 세계 최고이다.

한민족은 명당자리에 들어오면 천재가 되지만, 너무 똑똑하여 서로 싸우고 통합되지 못하는 “동이불화” 상태이다.

5년짜리 대통령으로는 한민족을 바꿀 수 없으며, 강력한 구심점이 필요하다.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집권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판받았지만, 이광요와 같은 독재자들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다.

한민족은 세계 인류 중 가장 똑똑한 민족이므로, 5년 또는 10년 정권으로는 바꿀 수 없다.

세계 통일 추진단 구상:

세계 통일 추진단을 만들어 반기문,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등 세계적인 인물들을 위원으로 영입한다.

이들에게 높은 월급을 지급하여 한국의 세계 통일 추진에 협력하도록 한다.

안기부를 세계 정보부로 전환하여 국내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해외 정보 수집 및 기술 유출 방지에 집중하도록 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이 쓸데없는 곳에 낭비되고 있으므로, 이를 세계 통일 추진단에 활용한다.

  1.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메시아로 칭하며,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배경:

허경영은 17세에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부터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후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가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

그는 돈을 받아 써본 적이 없어 빵, 커피, 술, 사이다, 담배 등을 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일반 정치인들과는 다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국가 개혁을 위한 공약:

청년 취업 국가 보장제: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일자리를 보장하며, 취업에 실패하더라도 국가에서 월급을 지급한다.

부채 탕감: 국가가 쓸데없는 자산을 팔아 국민들의 빚을 정리하고, 5억 원 미만 융자의 이자를 대신 납부하여 중산층을 확립한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처우: 전직 대통령의 비자금은 회수하되, 처벌하거나 대외적으로 알리지 않아 국가 위상을 지킨다.

군인 사기 진작: 의무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며, 군인 월급을 200만 원으로 인상한다.

참전 용사 예우: 월남 참전 용사에게 5억 원을 지급하고 월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예우한다.

종교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종교 활동과 무관하며, 종교 지도자들을 비방하거나 지나치게 비판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종교는 유익하며, 국가에서 허용하는 것이므로 차별을 두지 않고 종교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허경영은 종교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한다.

짝사랑 비유:

부모의 자식 사랑은 “짝사랑”이며, 자식은 부모의 사랑을 배신하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은 지구인들을 짝사랑하며, 평생 짝사랑만 하다가 볼일을 다 본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오늘부터는 이제 해가 중천이니까 3시부터 강연을 시작할 거야. 오늘은 세시반이지만은 5시 반이나 5시쯤 걸려요. 그래서 제가 오늘 빨리 가요. 그래 집에서 쫓겨났지.

빨리 좀 내가. 또 부산서 온 사람도 있고, 막 지방에서 온 사람도 많아.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고. 하하.

캐나다에서 오신 분 어디? 어. 그래요. 일로 와서 인사해. 나오세요.

텔레비전에 나와 가지고 뭐 내 때문에 욕 먹어도 괜찮아. 인사를 떳떳하게 해요. 캐나다에서 한 15년 살다가 다시 한번 다니러 왔습니다. 우리 한국 민족 정신을 좀 연구하고 싶어 가지고.

천부경에 대한 강의를 좀 듣고 싶어서. 유튜브를 탐색하던 중에 총재님의 그 천부경 강연을 듣게 됐습니다. 그 이후로 총재님의 모든 중산주의 사상에 대해서 너무 흠모하고 추종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허총재님께서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어 세계 통일 이루어 명신공의 인류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서 꼭 이루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 그렇게 약속을 하겠습니다. 저 저 저 미국에서 오신 분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 오신 분. 아니 제 동생들이요.

아니 미국에서 오신 분하고 캐나다서 온 분하고 너무 다르네. 아니 이분 이 캐나다서 온 거 같애. 여긴 미국에서 온 젠틀맨이고. 여거는 완전 캐나다 무슨 날라리.

하하. 그래 내가 날라리. 하하. 어 나도 개그맨 어디 거기 많이 나갔습니다.

하하. 아니 근데 재밌게 생기셨어. 거북이를 입양했습니다. 이건 한국에 있고.

어 이건 한국에 제 동생들이 키워준 겁니다. 하하하하하. 어 아주 그냥 얼마나 이쁘면 들고 다녀 나오는 거. 좋아해요.

이제 이분은 한국 전쟁 나도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하하하. 아주 걱정이 없어. 한국 전쟁 나면 뭐.. 가버려도 되니까..

아무 걱정이 없는 것 같아. 캐나다에서 그냥 머리 기르고 다니네. 어, LA에서.. 어, 여기가 전부 LA지, 여기가 캐나다야.

인사 한마디. 한 말씀. 어.. 안녕하세요.

1990년 미국에 이민 가서 계속 날라리로 살고 있는 지디라고 합니다. 어, 지금 뮤지션 지디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먼저 지디라고 했습니다. 음. 파이팅.

들어가십쇼. 어, 이거 이분은 안 보여줘도 됩니까? 어, 들어가. 어, 어, 그래요. 근데 아니..

아니, 이 바지가 뭔가 이게 요즘 패션입니다, 패션. 뒤에서 보니까.. 좀 이상한데.. 제가 동생들이 패션 쪽에 있어서..

저는 그냥 날라린데. 아니, 이거 이건 내가 해야 되는 거 아니요? 이거는 무슨 삼족오 같이 생겼다. 어, 미국 영화가.. 이렇게 모자를 딱 쓰고 나오면 음악이 나와야 돼.

장고, 황야의 무법자. 이렇게 탁 나오잖아. 그럼 이제 피리 소리 나면서 말 타고 갈 때 음악 나오죠. 그래서 영화는 음악이 없으면 죽은 거야.

아무리 주연 배우가 멋있는 말을 해도 음악 소리가 그 영화를 기운 나게 해. 패션도 그래. 모자 쓰고 권총 들면 그러잖아, 하하하. 딱 영화 시작할 때부터 그 음악 소리가 나와야 영화 맛이 나요.

그래서 영화가 음악이 굉장히 대단해. 어울리세요. 권총이 없어서 다행이야, 하하하. 그래요.

파이팅. 아.. 어, 오늘은 허경영의 중산주의에 대해서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국민 배당금이 과연 줄 수 있는가, 확실한가 이런 걸 한번 짚어봅시다. 알겠죠? 그래서 뭐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있지만은, 이제는 또 경제 이야기를 무시할 수가 없어.

어, 지금 국민들이 경제가 경제가… 현재 경제는 요 시점에 와있어. 알겠죠? 요기서부터 우리 경제가 요렇게 낮은 데서, 세계 최저 가난한 국가에서 이렇게 급성장해서 올라가 가지고 내려오고 있죠. 요 시점에 있어요.

요게 지금 내려가고 있어. 요 내려왔어, 여까지. 그런데 사람들은 요때를 그리워해. 요때를 그리워하는데, 이때도 별로 좋은 때가 아니야.

제가 대통령 되면은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는 왜 우리는 돈은 많은데 못 사는가? 왜 우리는 이렇게 올라가다가 요렇게 가야 되는데 그러죠? 그럼 여기 오만 불이야, 이게 스위스, 일본, 뭐 이렇죠. 여기까지 가야 되는데 싱가폴, 뭐 이런 사람들은 잘 가는데 우리는 그냥 내려가고 있어. 3만 불 된 지가 2만 몇천 불 된 지가…

그런데 계속 내리막길로 가는데, 모든 제조는 어디에 뺏겨요? 중국에 뺏겨. 제조는 중국에 뺏기고, 기술은 우리의 모든 기술은 일본이 앞서 있죠. 그러니까 한민족은 몇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그거마저도 삼성그룹의 핸드폰이나 IT나… 그거마저도 위험하다고 내가 경고했지만 내 말 안 들었으니까…

중산주의가 뭐죠? 이게 국민 100%가 중산층이 되는 거야. 어, 그러니까 중산층이 아닌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려면은 지금 서민들 빚을 갚아줘야 되겠어, 안 갚아줘야 되겠어? 서민들 빚을 놔두면 중산층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그걸 갚아주는 재주가 허경영이 있다는 거야.

그리고 사채… 사채 놔두면 계속 중산층이 붕괴되는 거야, 주택 담보해서 은행 융자해서, 은행 융자를 주택을 담보해서 내고 있는데, 이것을 많은 사람이 전체 합쳐서 1500조 정도 돼. 요거를 정리할 수 있는 기술자가 허경영이가 나와야 정리할 수 있어. 알겠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는데, 은행에 이자가 계속 나간다면 이게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 국민 배당금 은행에 계속 만들어줘.

그럼 중산층이라고 돈을 분명히 150만 원씩 주는 데 사채 이자와 은행 이자 내는 사람이 있을 때 중산층 생활할 수 있어 없어? 고거까지도 대통령이 권력을 잡는 즉시 마무리해 줘야 돼. 이 돈은 채권자가 가질 수 있나 없나? 채권자 못 가져가죠. 그럼 이 돈이 100% 생활비로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거야. 이 돈을 과외비로 가져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한 가지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이 없어져.

자가 쭉 볼 때마다 음악 시험, 총 합계 점수. 그게 다른 학생도 합계 점수가 있을 거 아니야. 중고등학교 합계 점수. 그 합계 점수가 5천 점이냐, 백 점이냐 따라서 대학이 달라져.

등급이 정해지는 거야. 그런데 수능 시험 날 이 하루 만에 그걸 결정해 버리면 되, 안 돼? 이거는 누구도 재수가 없으면 시험도 잘 못 보는 수가 있어. 한 번의 시험으로 6년간 공부한 걸 평가하는 이런 날라리 정부가 어디 있어요? 아까 저분 보고 날라리라 그랬더니… 날라리가 자꾸…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날라리 문교 정책은 역대 문교부 장관을 구속시켜야 돼요. 역대 문교부 장관은 전-부 뭘 시키냐, 정신 교육대 일단 들어가야 돼.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국민 정신 교육대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교육을 철저히 뭘 잘못했는지 받고 자기가 잘못한 데에 대한 장문의 문장이 통과되어야 나오는 거예요.

뭘 잘못했는지 상세하게 적어내야 합격이 되는 거예요. 가서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가서 배우는 게 뭐냐? 자기 잘못한 걸 철저히 논문으로 쓰는데, 성공하려면 그걸 다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적당히 공부하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요. 그럼 그 논문 심사를 누가 하냐? 대통령인 내가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수능 시험이 현재 있는 한, 이거 주면은 뭐요? 과외비로 다 들어가 버려. 과외비는 신고 제대로 할까 안 할까? 지하로 들어가 버려. 은행에서 나온 돈이 은행으로 안 가고 지하 실로 숨어버려. 국가에서 낸 세금이 국민들한테 골고루 전달이 안 되고, 그 어떤 특정한 기업들이 다 가져가서 지하에 넣어버려.

비자금을 만들어 가지고 집어넣어 버려. 나는 국가가 왜 이 모양이고, 국민이 왜 이렇게 잘 살던 나라가 사람들이 맥다구니가 없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지 원인을 알아요, 몰라요? 훤히 알고 있는데 입으로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중산주의, 중산이라는 건 이거 이거, 중산층. 모든 국민이 중산주의가 되는데, 이걸 대통령 나갈 때부터 이걸 주장했어.

옛날부터. 어, 중산주의 안에서는 뭐가 들어있어요? 자본주의도 들어있고 사회주의도 들어있어. 이 양대 플러스 마이너스 다 들어있어요. 왜 똑같이 150만 원씩 나눠주니까 사회적인 것도 들어있어.

그 다음에 중산층은 만들지만 재벌이나 부자를 그대로 인정해. 그 부자를 두드려 잡거나 이러진 않아. 그것도 그대로 두는 거야. 그래서 부자나 가난한 자나 중산층이 잘못하는 건 하나도 없어.

누가 잘못하느냐? 정치인들이, 국회의원들이, 국회의원 300명이 법을 자기 기분 나름대로 만들어. 그래서 이번에 보좌관 하나를 늘렸어, 안 늘렸어? 근데 그걸 기습적으로 늘렸어, 안 늘렸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지금도 9명인데 하나 더 보좌관을 늘리면서 학생들 쓰는 거 있잖아, 아르바이트 쓰는 거 있잖아. 그걸 정식 보좌관으로 하나 늘려 버렸어. 인원수가 늘어났죠.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은 자기들이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이 3000명인 시대에 들어가 있어요. 맞지요? 그러면 부자가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 3000명이 일을 제대로 하느냐? 예를 들어서 미국 같으면 안기부에서 비자금을 썼다. 안기부 예산은 비밀로 요한다. 이렇게 돼 있어.

그러면 그 예산을 비밀로 요한다 그래도 국회에서 그 자료를 가져와서 국회는 공개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 국회의원들이 그걸 감시해야 돼, 안 해야 돼? 대통령은 눈감아줄 수가 있으니까 안기부 예산에 대해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국회, 미국 같으면 CIA가 쓰는 비자금, 그 비밀스러운 자금을 국민한테는 공표 안 해도 국회, 미 의회에다가 보고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 가지고 심사를 받아, 안 받아? 받으니까 누구한테 1억 주고 이런 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모든 영수증이 100% 청구돼. 그래서 국회에서 정보 위원회에서 그걸 검토해.

그래서 CIA 국장 목이 잘라. 대통령하고 관여할 수가 없는 거야. 당신 이거, 이 돈을 왜 썼어? 그러면 미 의회가 CIA를 100% 장악하고 앉아 있는 거야. 우리는 어떡하는 줄 압니까? 안기부, 대통령 지시만 받아.

돈 어디 쓰냐 하면, 어, 그건 국가 비밀이야. 이런 자금. 있으면 돼 안 돼요? 있으면 됩니까? 그럴 필요 없어. 그 돈은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되는 돈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이런 민주주의 한답시고 미국처럼 따라 하면서 국가 기관들은 민주주의 하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정치를 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껍데기는 민주주의라고 입혀놨어.

uniformity야. uniformity. 그러니깐 uniformity는 뭐요? 동이불화야. 동이불화.

영어로. 아니, 껍데기만 일치하게 만들어 놓고 실제는 동이불화. 아니, 군복은 교복은 똑같이 입혀놨는데 마음은 불화야, 불화. 그러니까 이런…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uniformity. 이거, 이거는 uniformity는 지금 현재 군인들이나 학생들은 옛날에 우리 교복을 입혔잖아. 지금도 군인은 동이불화야.

군복만 입혀놨지, 마음은 저거 엄마나 애인한테 가 있어. 그러니까 각자 마음이 다른 거야. 근데 북한군은 마음이 어디가 있겠어요? 북한군은 밥한테 가 있어. 밥.

어떻게 배불리 먹느냐, 뭐 이런 게 있겠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마음이 그런 쪽으로 몰려 있겠지.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 군인들은 동이불화가 되어 있으면 위험한 거야. 아, 우리나라를 내가 지키겠다, 이런 마음 있을까? 아니, 국회의원들은 놀면서 1억, 2억을 받는데 자기들은 야간에 뼈 빠지게 보초 서서 국가를 위해 충성하는데 월급 얼마야? 몇만 원에서 10만 원.

그게 월급입니까? 그러니까 사병들이 사기가 있어요. 전쟁 나면 총부리를 어디다 들이댈지 몰라. 한국 군인들은. 그래서 우리가 군인들 사기를 높여야 돼.

그래서 허경영이가 되면 총부리를 우리한테 겨눌까? 딴 데다 겨눌까, 딴 데다 겨누지 왜 전부 의무병 제 폐지하고 모병제야. 그리고 월급을 200만원씩 줘. 그래서 군대는 가고 싶은 사람만 가는 거야.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안 가야 사고를 안 쳐.

그래 가지고 전쟁 나서 사람 죽으면 미국 같은 나라는 보상을 엄청나게 해줘. 알겠죠? 그러니까 전쟁 나면 서로 죽으려고 뛰어나와. 미군들요, 굉장히 전쟁 때 보면 용감해요. 그니까 미군들은 부상을 입으면 완전히 가족을 국가가 책임지고, 우리는 6.25 참전 용사, 월남 참전 용사 돈 줍니까? 제대로 월급에서 90%를 떼갔어.

그래 가지고 고속도로를 놨는데, 월남 참전 용사 내가 대통령 되면 5억을 줘. 떼먹은 건 줘야 될 거 아니야. 월남 참전 용사들이 월급 받은 거에서 90%는 국가가 가져가서 고속도로 만드는데 쓰고 10%만 줬어. 그지요? 그러니까 미군들이 준 돈은 상당히 많은데, 국가가 월남 군대에 보내 가지고 돈을 엄청 벌어 가지고 우리가 썼어요.

그럼 이런 걸 보면 우리 국민인 전쟁터 갔다 온 사람들에 대한 대우가 안 좋은데, 누가 전쟁 나면 싸우겠어? 그러니까 5억 주고 월남 참전 용사는 월 300만원씩을 줘요. 알겠습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어. 그래야 전쟁 나면 아, 내가 전쟁에 참여해서 부상을 입거나 뭐 잘못되면은 국가가 내 가족 100% 책임진다. 그래야 마음 놓고 가서 싸우다가 웃으면서 죽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내가 월남에 갔는데 가서 이발소에 잠을 자려고 있는데, 가서 보니까 포탄 소리가 나면 내 자는 데는 보충대… 근데 이발소에서 내일 가려고 머리 깎고 있었어. 귀국하는 장병들이 몇몇 죽어버린 거야. 그게 나하고 한 2~3m 옆방이니까.

그래. 도착하니까 사람이 막 군인들이 죽어가니까 내가 괴롭겠어요, 안 괴롭겠어요? 부대 안에 막 포탄이 날라 들어와. 그래서 전쟁터에 가서 보면은 기가 막혀요. 갑자기 죽으니까 헬리콥터가 막 가면은 밤중에 군인들 떨어뜨리는데 보니까 비행기가 땅에 내리지 않고 4m 위에서 헬기가 착륙도 안 하고 환자들을 내려.

근데 전부 죽은 시체야. 막 거기서 위에서 발길로 밀어 떨어뜨리니까 그 젊은 애들 시체가 툭툭 떨어지는 거야. 산더미처럼 재놓는 거야. 그걸 눈으로 보니까 그 전쟁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근데 그냥 팔이 떨어진 사람이 팔 있는 정상적인 사람하고 수혈을 해가 팔을 묶어 가지고 이렇게 핏줄을 묶었어. 그걸 덩어리를 묶어 놓은 거야. 반도로 묶어 가지고 떨어뜨려. 허허.

그러니깐 환자하고 정상적인 사람이 떨어지는 거야. 혈액형이 같은 병사지 말하자면. 얘 혈액이 걔가 살아있는 거야. 말하자면 걔는 팔이 떨어져 나갔으니까 피가 너무 많이 퍼진 거지.

그걸 뭐 앰뷸런스가 와서 싣고 가는데 눈 뜨고 못 봐요. 나는 그거를 보고 하느라고 갔었어. 거 가서 나는 상황을 보고해야 되니까. 그래서 군인들을 uniformity.

그런데 유니티, 유니티라는 건 화이부동이야. 화이부동 이거는 뭡니까? 같지는 않은데 화합이 되는 거야. 미국이 그래요. Texas 주는 하와이보다 20배나 커.

그런데도 상원의원이 둘이야. 하와이도 상원의원이 둘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니까 그 사람들이 합의를 해 가지고 나라 50개 나라가 뭉쳐서 하나의 나라가 됐어 안 됐어? 그게 유니티에요. 그니까 United State of America.

그니까. 미국은 유니티로 뭉쳐있다. 이게 유나이티의 어원이라 말이야, 유니티. 유니포미티가 아니라 말이야.

우리 한민족은 유니포미티가 돼 있어. 이 작은 나라가 유니티가 못 되는 거야, 하나로 못 되는 거야. 전부 이기주의자야. 무조건 형제들이 아버지가 아프면은 서로 “너는 몇 번 갔냐? 너는 안 갔지 않냐?” 이러는 거야.

병원비가 나왔다 그러면 “너는 얼마 냈냐? 나는 얼마 냈냐?” 막 이러는 거야. 돈 낸 사람이 유세 떨고, 안 낸 사람은 욕 얻어먹고 막 이래요. 그러면 됩니까? 아무 형제도 모르게 돈 있으면 갔다 살짝 아버지 병원비 내버려야 돼. 그리고 동생들한테 내가 돈 냈다고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그냥 “너는 얼마 냈냐? 너는 얼마 냈냐?” 서로 그거 가지고 입으로 막 씹어. 되겠어요? 그래 우리 민족은 그러면 안 돼. 그러니까 부모님이 아파 누워 있으면, 그래서 이렇게 갓 형제들이 키가 작고 크고 서로 똑같지 않아도, 부동… 같지 않아도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돼, 안 돼야 돼? 이게 화이부동이야.

근데 동이불화는 이 유니포미티는 엄청 나쁜 거야. 그래서 이런 대한민국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여기 와 있는데, 여기 오느라고 여러분들은 식사비도 가져와야 되고, 강의비도 그렇고, 여러분들 그렇게 돈이 좀 들어가잖아. 그래서 사람을 속여서 데려오려면 자기가 돈을 내 줘야 될 때가 있다고.

들어오면 카운터 오면 “밥값 내놔라” 이러니까 사람 데려오기가 겁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 것이 참 괴로워요. 우리 밥값도 들어가야 되고, 장소도 그렇고 들어가야 되니까. 어, 그래서 내가 그런 건 참 괴로운데, 어 그래도 우리가 또 강의를…

음… 그냥 하기도 또 내가 아직까지 그렇고,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힘들더라도 내한테 오는 것은 남편을 팔던지, 부인을 팔던지, 뭐 자식을 팔던지, 그렇게 해서라도 오는 게 안 오는 것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중산주의, 이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내가 처음인데, 우리는 자본주의도 해봤고 사회주의도 해봤는데 전부 실패했어요. 사회주의들도 실패했어. 자, 스웨덴은 국회의원한테 보좌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미국은 3명이야. 우리는 9명이야. 되겠습니까? 절대 용납 안 돼요. 미국 인구 3억에 국회의원 100명이야, 상원의원.

우리가 미국 상원에 해당하는 국회의원이 300명이야. 미국에 하와이, 저저 무슨 하나의 주가 안 돼요, 우리나라 크기가. 남북 합쳐도 그래. 하와이만한 쪼그만한 섬만한 나라가 국회의원 300명, 보좌관 3000명.

잘합니다. 하하하. 그 돈 아껴서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경제가 산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지금까지 각 부처에 있어서 판공비, 그분들의 금류, 이 쓸데없이 금액만 높은 것들은 재고하래요. 전부 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게 뭐죠? 우월탑.

우월탑이 뭘 우월탑이라 그래요? 우리 부모들이 도시 사람들은 우리나라 전쟁으로 무너진 건물 세우느라고 엄청나게 고생했고, 시골에 있는 사람은 농사지어 가지고 쌀 갖다 대면서 농사지으면서 애들 공부시키느라 고생했죠. 그래서 시골에는 은행 있었을까, 없었을까? 옛날에 시골에 은행 가려면 도시로 가야 돼요. 현금 가지고 있는 사람이 별로 없었어. 그럼 현금이 어디 가면 있냐면 소시장에 있었어.

소시장에 가면은 현금 보따리를 볼 수 있었어. 그럼 소를 팔아야 돼, 안 팔아야 돼? 시골 농부가 돈을 만지려면 소를 팔아야 돼. 그래서 목돈을 가지고 가. 그걸 애 등록금 내지 뭘.

등록금이 안 되잖아. 그리고 논을 열 마지기씩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걸 팔면 쌀밖에 안 돼. 그걸 팔아 가지고 등록금 내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를 삐쩍 마른 소를 사 와서 살찌워서 팔고, 또 가져와서 팔고, 송아지도 팔고.

이래서 한 소 두 마리를 하나는 키우고 하나는 가서 팔고. 그래서 애들 공부시켰어. 그래 대학 등록금이 전부 소 팔아 간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아탑을 갖다가 우골탑이라고 그러는 거야.

맞죠? 이렇게 공부를 시켜 놨는데 자식들은 부모가 앞서 요양원에 들어가 있거나 그러면 형제들끼리 싸우는 거야. 형제들끼리. 그래서 이 노인들에 대한 대책과 아까 젊은이들에 대한 대책이 빵 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노인들을 지혜롭게 걱정 안 하게 해주는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야.

국민 배당금. 황제 되겠네. 허 본좌 허경영 다음 대통령 세계 통일 이룩해. 황제 되겠네.

허 본좌 허경영 다음 대통령 세계 통일 이룩해. 황제 되겠네. 한 소율이 누구죠? 누구 유연덕이가 한 소율입니다. 에, 유연덕이 자체가 유비입니다.

유비. 유비라는 사람이야. 이게 중연변이야. 요렇게 생긴 거야.

응. 에, 유빈데. 이 유비가 어, 촉나라. 촉나라 황제야.

촉나라. 이 사람이 장종이라는 건 사람이 죽을 때를 말해요. 임금이 죽을 때 장종의 칙 후보관. 아들한테 임금이 유언하는 걸 칙후주라고 그래.

아들한테 유언을 하는 거야. 근데 선은 작다고 해서 행하지 아니하면 안 되고, 악은 작다고 해서 행하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해요. 근데 아들이 유선이야.

이 유선이라는 아들이 실제 이… 이 유선이가 이 아버지가 만든 촉나라가 망해요. 제갈량이 죽고 나서 망해버려. 망할 때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가…

요기가 촉나라야. 이게 촉나라. 응. 여기 위에가 위나라야.

밑에가 오나라야. 이게 위나라인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이 촉나라가 위나라한테 망해요. 응. 그러니까 여기에 월맹이 월남한테 이겨, 안 이겨? 그러니까 언제나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쪽에 나라를 다 먹어요.

세계 역사가 그래. 그러니까 위나라가 이 위에 있던 위나라가 촉나라를 먹어버린 거야. 그래서 이… 이것이 북에 있는 나라가 이걸 먹어.

월맹이 쓰레빠 신고 다니면서 전술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월맹을 먹어버려. 그래서 우리가 핵이 있다고 북한하고 싸워서 뭘 한다 그런 소리 하면 안 돼요. 우리가 핵을 만들어도 북한하고 붙는 데는 한계가 있는 거야. 미국의 뭐 전술이 있다고 전쟁하면 걱정이 없다 이러면 안 돼.

잘 보세요. 그건 허경영이가 개입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야. 알겠죠? 중국의 모택동이가 남쪽에 있던 장개석이를 이겨, 안 이겨? 이 사람은 쓰레빠 신고 다니던 사람들이야. 아무것도 없었어.

이 사람은 없는 무기가 없던 사람이야. 중국 전체를 장악했는데 이 모택동이가 중국에서 나타나서 확 먹어버려. 내같이 젊은 애들한테 인기가 좋았어. 모택동이가.

그래서 그 애들 이름에 완장을 채워 줬어. 홍위병. 그래 가지고 중국을 그 왕조에서 부자들만 많고 가난한 사람이 많으니까 평준화. 하겠다.

중산주의를 조장했어요. 내 같이 이런 공산주의랑은 달라요. 중산주의에요. 그런데 미국은 북군이 돈이 없는데 남군을 이겨, 안 이겨? 남군은 뭐 목화 농장, 모든 미국의 돈을 다 가지고 있는데, 이 북군들이 남군을 하루아침에 잡아먹어 버려.

그리고 여기는 어디요? 북예멘이야. 북예멘이 남예멘을 이겨 버려. 응. 그러니깐 여기서 이렇게 보면 또, 또 이긴 나라 또 있죠.

응. 지금 보시면 이게 월맹, 중국. 여긴 어디요? 미국. 요기는 예멘.

여긴 또 뭐가 있죠? 모르겠어요. 북한이 있어. 북한. 하하하.

여기가 남한이야. 이렇게 우리가 전체적으로 풍수적으로 불리해, 안 해? 풍수적으로 불리한데, 미안하지만은 허경영이가 남한에 와 있잖아. 믿을 거는 허경영밖에 없는 거야. 하하하.

굉장히 중요한 거야. 여러분들이 촉나라가 위나라한테 깨지는 이유는 이 유연덕이는 덕장이야. 사람이 좋아. 굉장히 덕이 있어.

덕이 있으니까 이 한소율이라는 이 소열 황제, 이 소열 황제인 유연덕이가 덕이 있으니까 돌아갈 때까지 요런 말을 남겨. 자, 그러면은 지금 미국에 키신저가 월남을 공산화하는데 앞장섰었어요. 근데 요번에 키신저가 트럼프한테 뭘 아이디어를 내놨어. 알겠죠? 근데 우리는 그, 우리 정부에서는 그 정보를 알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 사람들은 비밀 회담을 해. 북한하고 제3의 장소에서 회담을 합니다. 그러니깐 그 사람들이 뭘 회담하는지 여러분이 압니까? 에. 역사는 밤중에 술 한잔 먹으면서 결정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전쟁했습니까? 뭐 때문에 일본 놈 쫓으러 들어왔다가 우리나라를 두 동강 내. 그 스탈린하고 미국이. 협상했어? 안 했어? 해서, 야, 한반도 이거 남북으로 쪼개고 일본은 독립시켜주자.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야.

그니까 밤중에 저희끼리 보드카 마시면서, 보드카 마시면서 결정한 거야. 협상 은밀하게. 그래, 한민족은 무식한 놈들이니까 그냥 두드려 잡아버리면 돼. 근데 저 일본 놈들은 둘로 쪼개려면 3차 대전이 일어나.

그래서 일본은 쪼갤 수가 없는 거야. 한반도만 쪼개자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닭 쫓던 개 마냥 당했잖아.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굉장히 지리적으로 안 좋은 위치에 있어.

그래서 여기에 내가 오게 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여기 온 것은 이 한반도가, 이게, 한반도가, 이게 아시아가 사람이면은 한반도가 이 팔이라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 여기에 우리 손가락이 있으니까 여기가 북한이고 여기가 한반도야. 그니까 한반도 이것이 여기를 먹여 살리는 거지. 여기 이태리가, 이 이태리라는 나라가, 로마가 이 세계를 지배 한 번 했죠.

그래서 이제 한반도가 세계를 지배할 차례야. 그래서 이 팔이, 이태리 반도. 우리 한반도 이 아시아 대륙은 힘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여기는 이런 물건도, 이 끄트머리서 글자가 나와.

여기서 글자가 나와, 안 나와요? 이게 한반도야. 이게 넓으면 뭘 해? 이게 넓으면 뭐 하냐고. 맞아, 안 맞아? 중국 대륙이 아무리 넓어도 진짜 인물은 어디서 나와? 끄트머리, 한반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오줌 눌 때 오줌이 일로 나오나? 하하.

이 사람들이, 이 중국은 우리가 오줌을 안 누면 죽는 거야. 그래, 우리가 오줌을 싸 줘야 걔들이, 하하하, 걔들이 사는 거야. 맞죠? 그래서 뭐든지 여기서. 사람도 나오고 오줌도 나오고 뭐든지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에서 세계를 움직일 자가 여기서 나온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미국 대륙이나 중국 대륙이나 러시아는 힘이 없는 거야, 힘이. 세계를 변화시킬 힘 자체가 없어요. 그럼 누가 힘이 있냐? 이렇게 반도 국가들.

영국이 조그맣잖아. 영국이나 이태리가 세계를 지배했잖아. 그럼 그렇게 큰 나라들은 가지고 놀아 이거. 그래서 영국이 와서 하루 만에 중국을 다 먹어버렸어.

그래서 홍콩을 줄 테니까 제발 봐달라 그래서 홍콩 가져간 거지, 100년간. 그래 전리품으로 주니까 가지고 있었던 거지, 영국이. 그러면 이렇게 대륙이 넓은 땅에 내가 가면 되나, 안 되나? 힘이 없는 거야. 여기는 인터넷도 잘 안 돼.

여기는 인터넷이 세계 최고야. 해인 시대에… 이 해인 시대에 나타나는 자가 올 때 내가 뭐 때문에 해인 시대에 왔어? 그래, 안 그래요? 해인 시대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이게 인터넷을 말해. 그럼 인터넷 시대에 메시아가 하늘에서 사람이 오는데, 그자가 낸데.

그자가 21세기에 해인 시대에 오지, 뭐 하러 몇천년 전 글자도 없을 때 오겠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일 자는 요 카메라가 있는 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핸드폰 있는 시대에. 핸드폰 어디 있노? 핸드폰 하나 줘 봐. 이게 내 핸드폰이야.

이 핸드폰이 있는 시대에 요기 딱 열면 여러분 전화번호가 요기 들어있어. 이 핸드폰이 있는 시대에 와야 내만 보면 길에서 사진 찍어. 그래, 어제 그저께는 가락 종친회라고 해서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요 그리고 양천 허씨 뭐 이.. 이 지금 한 형제인데, 김수로왕의 자손들인데, 여기서 나에게 강의를 해달라고 그랬어. 김기대라 그래서, 김대중 때 행자부 장관, 노무현 때 행자부 장관, 총 회장이야.

그분이 나를 초청해서 가지고 거기서 강의를 했어요. 어, 김기대 회장님이 상당히 잘생겼어요. 김대중 씨가 장관을 시키고 노무현이가 장관시킨 사람이니까.. 그분이 김해김씨 최고 회장이야.

그분이나를 반갑게 맞아줘 가지고 내가 강의를 했어. 내가 대통령이 된다 이런 거보다는 왜 우리나라에 내가 필요하냐, 뭐 이런 걸 강의를 했어. 근데 전부 나하고 사진 찍을까 안 찍을까? 찍죠. 뭐 어디 가니까 요새는 유튜브 봤다는 사람이 엄청 많아.

며칠 전엔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만났어. 내 유튜브 봤다는 사람이 그 사람 옆에 몇 명이 있었어. 그래 내가 강남에 가서 초청받아 가지고 식사를 했어. 식사하는데 그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본대.

또 길에 지나가는데 밥 먹으러 식당에 가는데 그 밥 먹는 점잖은 사람들 전부 내 유튜브 팬이래. 그래서 요즘은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더 재밌는 거는 그 사람들이 깍듯이 대해준다는 거야. 옛날에는 “저 사람 저거 허경영 아니야?” 이러는데 요새는 먼저 와서 악수해요.

“아, 내가 당신 유튜브를 정말 잘 보고 있다고.” 이 사람이 내다본 걸 전부 따라하는 거 아니냐? 전부. 이 사람이 전부 다 미리 이야기해 놓는 거다. 뭐 이런 걸 널리 알려요. 어, 그래서 사람들이 그거 다 알고 있어 없어? 허경영이가 해놓은 거 전부 꽁무니 따라가고 있는 건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된다.

저 사람이 나와야 나라가 바뀐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서 가는데마다 나라가 바뀌어. 그래서 이 자리에는 손가락이 있어 없어요? 손가락 있으니까 제 주가가 좋고, 인터넷 시대라 아주 좋아요.

손가락이. 근데 중국말은 한문이 몇만 자라서 인터넷에 문자를 빨리 보낼 수 있나 없나? 우리보다 65배가 늦어요. 성질나서 못 보내. 그니까 몇만 자 되는 한문을 다 찾아야 돼.

우리는 밑에 넣고 엄마를 쳐다보면서도 몰래 보내요. 엄마 아버지는 뭐 하고 있는지도 몰라. 뭐 찾는데 밑에 핸드폰으로 문자 다 보내고 있어. 야, 우리 엄마 인상이 오늘 안 좋다.

야, 오늘은 내가 나갈려면 좀 힘들겠다. 우리 아빠 인상이 또 산적같이 보냈다. 그러면서 얘는 밑에 이제 기상 상황을 보내주고 있는 거야. 근데 중국 사람은 그게 되나 안 되나? 얘들은 손가락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그걸 제대로 못 하는 거야.

한문 때문에. 알겠죠? 민족은… 민족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민족은 지금 이 민족들은 우리 한민족은 자꾸 단군의 자손이라고만 우리가 주장하는데, 한민족은 여러분이 잘 아는 이 혈통만 가지고는 안 돼. 혈통으로는 저 남방계에서 올라온 사람이 60%야.

북방에서 단군의 몽골족으로 내려온 사람이 40%야. 그래서 배 타고 밀려 들어온 사람이 더 많은 거야. 저 월남에서 농사짓던 혈족들이 밀려온 거지. 알겠죠? 배 타고 온 거고.

북에서 내려온 몽골족은 40%밖에 안 돼. 그게 짬뽕으로 섞인 게 한민족이야. 그래서 혈통으로는 한민족이 잡종인데, 문화로는 한민족이 세계 최고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남방계와 북방계는 누구 같이 생긴 사람? 박근혜 같이 생긴 사람이 북방계예요.

남방계는 얼굴이 작으면서 눈이 큰 게 남방계요. 남쪽에서 온 사람이고 북에서 온 사람. 눈이 적고 광대뼈가 많이 나온 사람은 북방계야. 그래서 중국 가보면, 저 북한, 러시아 가보면 사람들이 추우니까 눈이 작으면서 광대가 발달되어 있어.

그런데 눈이 크고 광대가 적은 사람은 남방계야. 유전자가 그렇게 섞여 있어요. 그런데 이 문화로는 한민족의 문화가 세계를 재패할 수 있어. 위치가 좋으니까.

그래서 여기서 올라온 민족들이 제주도에 있는 하르방 있잖아, 하르방. 이 하르방하고 우리 저 마을마다 가면 장대 서 있지, 장대. 장승 서 있잖아요. 그것이 저 남방에서 똑같은 게 있어요.

북방에는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쪽에서 온 사람들이야, 전부. 남방계 사람들이 그걸 가져왔죠. 그래서 이 우리 민족은 여기에 오기만 하면, 명당자리에 들어오기만 하면 천재가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서로 머리가 좋다고 싸우니까 콩가루 집안이 되는 거야. 너무 똑똑한 놈들만 일로 온 거야. 그래서 여기에 돌대가리들하고는 하늘과 땅이야. 여기가 그냥 머리라서 너도 나도 자기가 최고야.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들이 도저히 통합이 돼, 안 돼? 전부 아까 말한 동이불화야. 몸은 같은데 옷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은 같이 쓰는 국민인데 마음은 각자 그냥 서로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거리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구심점이 있어, 없어? 없어요.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한민족은 못 바꿔. 맞아, 안 맞아? 어떤 대통령도 한민족에서 10년 가지고 한민족을 바꿀 수 있으면 손에 장을 지집니다. 이 한민족은 다 똑똑하기 때문에, 세계 인류 중에 가장 똑똑한 민족이기 때문에 5년 정권 가지고 한민족을 바꿀 수 있다. 꿈도 꾸지 마세요.

10년도. 박 대통령이 18년 가지고 조금 바꾸다가 돌아가 버렸어요. 대만 사람 장개석이가 50년 해도 대만 가면 장개석이 동상이 수두룩해요. 저 필리핀 이광요, 말레이시아…

독재를 그렇게 몇십 년, 36년 자기 아들이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게 해도 이광요는 세계적인 영웅이에요. 그 미국 사람이 침 좀 뱉었다고 곤장을 6대를 쳤는데, 대통령이 직접 수상한테 전화해 가지고 곤장 좀 치지 마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런데 안 때렸습니까? 때린 거예요. 그 사람들은 독재 중에 독재를 한 민족인데도 전 세계가 정치인 중에 제일 존경하는 사람 누구냐 하면 이광요래.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만 민주주의 안 했다고 우리가 끄집어내린 거예요. 말하자면 국민이 맨날 데모를 했어, 맨날. 그거 참 똑똑한 민족이야. 어떻게든 망하는 쪽으로 가자 이거야.

네 대통령 하면 나도 한자리 끼자 이거지. 그래 가지고 그냥 어떻게든 대통령만 죽이는 게 우리나라 문화야.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요. 나는 대통령 되면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수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 대통령이 모르게 숨겨놓은 돈만 뺏어버리고 국민들한테는 안 알려. 알겠습니까? 너 이거 알리는 걸 원하냐? 그러면 아니, 안 알려줘. 그럼 처벌도 받지 말고 알리지 말고 돈만 내놔. 이러지.

왜 전직 대통령 흔들어서 뭐가 나온다고. 얼마든지 돈을 가져올 수 있지만 사람을 자꾸 건드리면 대한민국 위상이 추락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왕이 돼서 황제가 돼서 세계를 통일해서 세계 황제로 올라가서 한민족을 전 세계를 바꾸는 교육자로 쓸 거라 이거야. 옛날에 로마 시민들 보면 전 세계 사람들이 로마 시민권을 가는 사람을 대단하게 봤잖아.

그래, 로마 시민권 가진 사람은 처벌도 안 받았어. 우리 한민족이 가는 데마다 대우를 받게 끔. 아까 우리 청년 취업 안 시켜주면 잡아먹을 듯이 아까 이야기했는데, 그거 신경 쓸 것도 없어. 청년 취업은 내가 대통령 딱 되면은 청년 취업 국가 보장제야.

알겠습니까? 청년이 취업을 하겠다 그러면 아예 취업 전문층이 만들어져 가지고 취업을 담당하는 층이 만들어져. 그냥 서류만 내면 돼. 이력서 내고 그 짓 할 필요 없어. 그럼 거기서 적정한 기업을 면접 보게 하고 떨어지면 떨어진 이후부터 국가에서 월급이 나와.

그럼 사원으로서 인턴 사원이 되는 거야. 그래서 어디든지 취직을 빨리 안 시키면 국가가 그만큼 손해야. 취업 국가 책임제 괜찮죠? 그러니까 취직을 하겠다고 하는데 실업자가 되는 일은 있다, 없다? 없다. 그건 국가가 책임해.

근데 나는 놀겠다는데 취업 강제로 하는 거 있어, 없어? 없어. 국민 배당금만 받아서 나는 조용히 놀러 다니겠다. 그것도 봐줘요. 사람이 일종의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나가서 뛰어다녀 봐야 배당금만 날리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은 내가 남보다 능력이 탁월하지 못하면 놀아야 되는 거야. 그게 괜찮은 거야. 생활이 되니까. 내가 좀 그렇게 놀았으면 좋겠네.

헤헤헤. 아, 내가 좀 여자들하고 놀러 다니면 좋겠어. 허허. 평생 그걸 못하고 나는 고생만 죽으라고 하고 있네.

나는 여기 한반도에 왔으니까 어쩔 수가 없어. 어, 이쁜 사람들은 많은데 맨날 고생만 하는 거야. 허허허. 놀러는 못 다니고.

어, 그래서 내가 이 말 하는 거는 이 한소율 장서이 #{{text2}}#라야. 이것은 정말 이 악이라는 것은 작아도 하지 말라 그러죠. 근데 선은 작아도 하라 그러죠. 그래서 내가 홍계동에 텐트 치고 있을 때 여러분들 이야기 들었겠죠? 그게 내 텐트 사진이 있어.

이렇게 산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있었는데, 여기에 하루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찾아왔어. 내가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 내가 그때가 17살 때야.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내 보고 학생, 왜 여기서 자냐? 그니까 나는 집이 없어서 여기서 잡니다.

밥은 뭘 먹냐 하니까 호떡 하나 사서 공부하고, 저녁엔 야간 학교 간다 했어. 그니까 추워서 어떡하냐? 영하 35도 막 이래. 근데 이게 헝겊이야, 헝겊. 군용 텐트가.

그래서 내가 그 안에서 공부하고 자요. 그래서 엄청나게 추워. 물을 떠 놓으면 물이 얼어버려. 물이 얼어버리니까 물을 깨야 먹지, 그냥 못 먹어요.

그런데 몸이 너무 추운데 이 사람이 어디서 나를… 연세대학교 여 밑에, 연세대학교 밑에 이화여대야. 여기 교수가 올라서 아침 운동하러 올랐다 나를 딱 보더니 자기 집으로 가쟤. 자기 집에서 공부하쟤.

학생, 여기서 얼어 죽는대. 근데 그 사람이 나를 보자마자 딱 그래요. 제일 처음에. 내 텐트 안에 오니까 책이 쌓여 있거든.

학생이잖아. 근데 텐트가 추우니까 신문지를 발라놨어. 움막처럼 지어 있는 거야. 겉에는 텐튼데 안에는 종이를 많이 발라놨으니까 움막 같을 거 아니야.

근데 나를 딱 보는 데 이상하네. 학생을 보는데 왜 대통령을 이래? 첫마디가. 그래서 내가 아니, 아저씨가 무슨 관상 보는 사람입니까? 아니, 내가 산꼭대기에 집도 없어서 있는데 어떻게 내가 대통령이 돼요? 그러니까 학생이 대통령이 될 딱 이러는 거야. 학생이 공부하죠.

동네 같은데서 돈도 없지만 거기 나쁜 애들이랑 어울리지 않고 여기서 공부하는 게 나아요. 밤만 되면 술 먹고 담배 피니까 그냥 얼어 죽더라도 여기서 공부할 거예요. 그러니까 나보고 자네는 말이야 꼭 이러는 거야. 어린애 보고, 그거 나이 많은 철학 교수야.

아, 일단 우리 집으로 가자. 그래서 집으로 끌려갔어. 끌려가니까 방을 보여주는데 얼마나 집이 좋아요. 그리고 그 방이 따뜻하고 부인도 있는데 딸이 하나 있는데 나하고 동갑이야.

동갑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집에 있겠어, 없겠어? 딱 거절했지. 밥만 딱 얻어먹고 도망갈 준비를 해야 되겠다. 그래 인제 그 부인이 신랑이 그 말하니까 불만이 있는 모양이야.

그래서 나는 부인 마음을 이미 꿰뚫고 있는 거지. 그래서 아, 선생님, 나는 저 위가 좋아요. 여기는 내가 있을 곳이 아닌 것 같으니까 올라가겠습니다. 아, 이래 가지고 냉정하게 거절하고 나왔어.

알겠죠? 그래서 그 연세대학교 그 교수가 지금도 항상 생각이나. 왜 그러냐? 나를 본 순간에 대통령 이야기를 하니까 얼마나 내가 지저분하겠어요. 내 옷은, 내 별명이 짜깁기야. 얼마나 내가 바느질 잘하겠어요.

옷을 맨날 꼬매 입어가지고 사 입을 옷이, 돈이 없으니까 맨날 옷을 꼬매 입어가지고 교복이 안 찢어진 데가 없어. 그래서 학교 가면 자존심이 엄청 상할 것 같죠. 애들한테 일체 챙피한 걸 표시를 안 해. 항상 그냥 깨끗해.

그냥 신경을 안 써. 그냥 애들이 굉장히 좋아해 나를. 이럴 때 이 교수가 왜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고 그랬느냐. 근데 이렇게 공부한 사람은 사람을 보면 알아 몰라.

아는데, 국민들은 내가 이렇게 강의하고 유튜브 하기 전까지는 저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어 참, 거기서 내가 17에 거기서 1년 있다가 바로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갔어. 완전히 바뀌어 버린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갑자기 그렇게 된 거야. 쓰레빠 팔러 등록금이 없어서 그 동네, 그 밑에 판자촌에 그때는 박 대통령이 거기에 판자촌이 있어 가지고, 요 밑에가 요까지가 전부 판자촌이야, 이게.

그래 여기는 수도가 없어요. 그래 이 산에 약수물을 떠서 물장사를 했어. 그래 물을 전부 배달해 가지고 먹었어, 사람들이. 그래서 그거 하나 팔고, 그거 팔아서 학교 등록금에 보태라 그래서 그거 팔러 장충동에 갔다가 이병철 회장 집인지도 알아 몰라? 모르죠.

거기 앉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었어. 대문들이 열려야 들어갈 거 아니요, 쓰레빠 팔러. 대문 하나만 열리면 쓰레빠 한 개를 팔 수가 있어요. 나는 말재주가 좋아 가지고 붙들면 팔아.

하하. 나를 만나 가지고 쓰레빠를 안 사줄 수가 없어. 굉장히 아주 특이한 말을 잘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막 이병철 회장이 어딜 갈려고 자기 박 여사님하고 딱 벤츠 600이야.

벤츠를 올라타는 중에 대문이 쫙 열려요. 차로 나가야 되니까. 그래서 운전수는 이병철 회장 문 잡고 서 있어요. 그래 내가 들어온 걸 봐 못 봐? 못 보지.

뛰어 들어갔으니까. 아, 문이 탁 열리네. 영어 공부하고 있다가 뛰어갔죠. 여기서 그냥 한마디로 끝내버려 나는.

쓰레빠를 딱 꺼내 가지고 이병철 회장 앞에 나타나니까 그 사람이 누군지 몰랐잖아. 나이든 사람이. 그 사람이 자기 부인, 그 사람이 쓰레빠를 신고 고무신을 신고 있는 중이야. 와이프는.

차 안에서 신발 신고 있으니까 운전수는 부동자세로 문 잡고 서 있으니까 갑자기 이병철 회장이 내 앞에 나타난 거예요. 쓰레빠를 탁 꺼내서 면상에, 얼굴에다 들이대네. 하하하. 공부할 수 있는…

나는 고학생인데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이걸 빨리 팔아야 야간에 학교를 가니까.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해야 되니까. 그 공부할 수 있다는 말을 하자마자 이병철 회장이 나를 유심히 쳐다봐.

근데 원숭이 상이니까 날카로워요. 이병철 회장이 원숭이 상이야. 김대중은 까마귀 상이고 이건희는 왕거미 상. 거미줄을 촤악 쳐놨는데 그게 반도체 같이 생겼어.

맞아 안 맞아요? 글로 돈이 걸려 들어오는 거야. 모기고 파리고 다 잡혀. 그럼 가만 앉아서 먹기만 하는 거야. 왕거미 상이야.

그래 걸을 때도 거미처럼 걸어요. 그렇게 걷는데 왕거미 상인데 그분이 나를 딱 쳐다보더니 내 손을 잡고 끌고 들어가는 거야. 부인보고 오늘은 행사에 갈 수가 없으니까 내려오세요 이러더라고. 그래 부인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한마디도 대꾸를 안 해. 차에서 다시 내려오는 거야. 고무신 벗고 슬리퍼 신고. 다시 실내 들어와 가지고 내 밥 먹는 옆에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식모가 3명 있더라고. 부르더니 가서 밥상 차려오라고. 그래 가지고 이제 이병철 회장 아들이 된 거야. 이 이야기는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에 나와.

그래 가지고 내가 텐트 천막에 살다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집에 가서 살게 됐어. 근데 나는 거기 안 있겠다고 막 고집부리고 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신 분이 계시니까 남의 부모를 부모로 섬길 수 없으니 나는 가겠소. 제발 나를 놓아주시오. 그러니까 이 회장도 말을 잘해요.

그래서 그 말에 내가 넘어갔어. 아, 그러면 그냥 아버지라고 부르기만 해라. 그럼 뭐, 그렇게 하겠다. 그래 가지고 이제 쓰레빠 팔아준 돈 다 줘버리고, 앞으로 공부시켜 준다니까 나한테는 일체 용돈을 주지 마시오.

돈을 주면 공부를 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나는 빵도 잘 못 먹고, 커피, 술, 사이다, 담배 이런 것도 안 해요. 왜 용돈을 받아가 써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아들들을 용돈을 줘야 되는데 나는 절대 안 줘.

학생이 돈을 주면 놀러 갈 생각하니까 안 돼요. 그렇게 나는 했다는 거. 나는 여기서 왜 월맹이 망하고, 이게 망하고, 요게 망한 원인을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야. 즉, 말하자면 물이 샜다는 거야.

중산주의나 국민 배당금 같은 게 없었고, 즉 말하자면 이 모택동이 밑에 있는 장개석이 군대는 부정부패 심했어, 안 심했어? 월남 부정부패 심했어, 안 심했어? 우리나라 지금 조사해보니까 부정부패 나와, 안 나와? 이게 무슨 이런 정신을 하는 사람이 있어? 남북이 분단되어 있을 때는 우리가 철저히 부정부패가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고, 못사는 사람 있으면 돼, 안 돼? 전쟁 나면 그 못사는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어요? 지금 저 노동자들이 생활 잘 안 되니까 아이고, 전쟁 나버려 이러는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전쟁 나면 우리 편 들 것 같아요? 절대 국민들에게 생활을 제대로 보장 안 해주면은 서민들이 비참하게 되면은 나라가 위험해져. 안보가. 이 우리 한반도 자체만 가지고도 위험한데 북에서는 그 약점을 들고 우리가 마주치고 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절대 이 중산주의를 하려면은 국민 배당금이나 이걸 실시하는 건 안보에 도움이 돼 안 돼? 이게 우리 한반도 안보는 국방으로만 하는 게 아니야. 국민 배당금이나 국민들이 살기 좋게 해주면 자동적으로 한국을 지키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근데 맨날 일 시켜놓고 돈은 어디로 가 버리고 고생만 시키는데 누가 그 땅을 지키려고 하겠어. 알겠습니까? 내가 무슨 저 너무 딱딱하게 이야기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 이거는 항상 북쪽이 유리하다는 거 이제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웬만한 지도자로 가지고는 이 정국을 뒤집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이 잘 아는 훌륭한 목사들이나 훌륭한 스님들, 승려들이나 이런 목사님이나 승려들한테 이렇게 종교 활동하는 거 하고 나는 아무 관계가 없어. 이분들은 남들이 경영학을 공부할 때 신학을 공부한 사람들이야. 왜 착한 일을 하겠다고. 그런데 신도가 목사를 고소하고 목사가 신도를 고소하고 이게 참 애처로운데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

이 성직자들은 원래 돈에 권력에 욕심 있는 사람이 아니었어. 그런데 우리 성도들이 너무 이 사람들 매도하는 거야. 아니 인간인데 약점이 있을 수 있어, 없어? 아, 스님도 술을 먹을 수 있고 바람을 피울 수도 있어. 그거를 불쌍하게 쳐다봐야지.

신도들이 “아, 저 목사는 말이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뭐 불륜이다. 이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종교 지도자들을 절대적으로 비방하거나 너무 지나치게 해서는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람들과 경쟁하러 와 있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정치를 해가 세계를 바꾸고 여러분들이 내가 백궁에서 와있기 때문에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는거는 내가 여러분한테 확실히 이야기하지만 종교 행위하려는게 아닙니다. 어떤 종교단체가 나를 경쟁으로 볼 필요 없어. 나는 교회 다니는 사람 열심히 해서 목사님하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그런 거 하지 마. 내가 이럽니까? 아니, 그러진 않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든 진짜든 그것이 사람들한테 좋은 일을 하라고 그러지, 어디 목사나 스님이 나쁜 거 하라고 사람들한테 가르치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윤리가 있고 종교는 유익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허용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범죄 집단은 허용하지 않지만 종교는 아무리 많이 있어도 국민들한테 큰 피해가 오는 건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종교를 방해하는 게 아니야. 허경영은 정치를 변화시켜서 우리가 정말 종교가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나라. 그래서 종교는 뭐 없어지든 있든 이 종교에는 우리가 차별을 두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니까 어떤 종교를 믿든 거기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불리하더라도 허경영이가 실제 하늘에서 와있으니까 왔다는 거야. 그리고 내 에너지가 여러분들하고 다르다는 거 아니죠. 그러면 그게 왜 그럴까? 내가 무슨 도술을 부릴까? 아니에요.

실제 와있는 거야. 실제 와서 여러분에게 한반도가 요렇게 지정학적으로 사람의 손가락 위치에 밑에 팔목 위치에 있으니 여기에 내가 왔고, 이 한민족의 재주를 가지고 이 사람들 가지고 세계 70억을 가르치는데 쓰겠다. 한민족을 교육자로 쓰겠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직장에 사람을 못 구해.

너무 사람들이 해외로 막 팔려나가고 막 서로 그냥 비싼 월급 데리고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응. 물 한잔 먹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질문 하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 사랑하는 거를 무슨 사랑이라 그러지? 내리사랑. 틀렸네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게 내리사랑이라 그러나? 내리사랑이라는 것은 맞이보다는 밑에, 밑에보다는 또 그 밑에. 나중에는 센 놈보다는 약한 자식, 병든 자식을 더 생각하는 거야.

그래. 내리사랑은 사랑인데, 그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짝사랑이라 그러지. 짝사랑.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데 죽을 때까지.

자식은 부모를 사랑을 안 해. 그래서 부모는 팔자가 짝사랑 팔자야. 자식을 낳으면은 짝사랑하게 되어 있어. 근데 자기가 사랑하는데 그 아들을 사랑하는데 여자가 와.

여자가 와서 차지해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그다음에는 엄마, 엄마 얼굴은 좀 안 봤으면 이러거든. 하하하하. 그러니까 배신을 당하는 거야.

짝사랑에다가 배신까지 당해. 아니, 학교 선생님을 여선생님을 짝사랑하는데 여선생이 시집을 가버려 봐. 더 서운하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짝사랑이라는 건 좋은데 짝사랑으로 계속 유지되면 좋은데 이게 시집을 가버려.

자식이 장가를 가버려. 짝사랑이 깨져 버리는 거야. 그래서 부모들은 서운해 안 해요? 서운하죠. 이거는 뭐고? 무슨 화면이고? 배경 화면입니다.

아, 내가 대통령 당선된 사람 같으네 모양이. 그래. 내가 어릴 때 산에 나무하러 갈 때 노래가 짝사랑이라는 노래가 있었어. 짝사랑 노래.

여러분 아시나? 고복수의 짝사랑. 주현미의 짝사랑도 아니야. 그거 누가 불렀지? 짝사랑. 옛날에 어 잡는 손은 뿌리치고 돌아서는 저 사랑아, 아따 그거 되게 저음이다.

아따 힘드네, 잡는 손을 뿌리치고 돌아서는 그 사람아. 자, 우리 시간이 이제 뭐 얼마 없으니까 노래할 시간도 별로 없네. 내가 추풍령을 불렀더니 그 추풍령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더라고. 잉, 내가 방송에 나가서 불렀어.

근데 강의를 요새 많이 하니까 다음에 내가 한번 부를게. 어, 그 반주를 제대로 해 가지고 그래 불러야 돼. 내가 노래를 하면 여러분들이 눈물을 흘려서 곤란해. 내가 짝사랑을 제대로 부르면 굉장히 슬퍼.

그래서 우리는 평생 짝사랑만 하다가 볼일 다 보네. 왜, 지구인들을 짝사랑하잖아. 그렇죠? 어, 자, 세계 통일 추진단은 예를 들어서 반기문 같은 사람을 앉힌다 그랬죠. 그 다음에 외무부 장관들 앉히고,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 이런 사람 월급 주고 앉힌다 그랬죠.

그래서 한국 정치는 중산주의와 국민 배당금을 할려면 기존 국회의원 출신들은 국민 배당금 됩니까, 안 됩니까? 내가 허경영이가 하는 것은 히딩크 전법이요. 기존 축구 감독은 학연, 지연을 따져 뇌물이 오고 갈 수가 있어. 애들 뽑아 놓은 게 전부 이상한 연줄, 연줄을 해가 뽑아 놓은 거야. 그래서 경기만 하면은 한국이 깨지는 거야.

4강에 못 가. 그러니까 아예 그냥 외국에서 히딩크를 도입해 와. 그럼 히딩크가 학연 있나, 지연 있나? 없어. 실력을 쫙 보고 그냥 뽑아.

되요, 안 되요? 한국에 정치꾼들, 저 말썽 많은 국회의원들 가지고 대한민국을 바꾼다, 그런 생각을 애초에 뜯어 고쳐야 돼. 여러분들은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스포츠계도 기존 스포츠 하는 그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인물이 나올 수 있어 없어요. 안 되는 거야. 그 판을 아예 엎을 만한 사람이 와야 되는데, 그게 아예 외국 사람을 데려와야 히딩크를 데려와야지 되는 거야.

한국도 기존 정치판에서 나온 인물이 우리나라를 바꾼다, 꿈도 꾸지 마세요.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 백 번을 바뀌어도 대한민국은 바뀌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아무리 대한민국 축구 감독을 바꿔봐야 대한민국 축구는 맨날 제자리야. 왜 학연, 지연, 빽 쓴 놈, 돈 쓴 놈 이런 식으로 움직이니까 그 감독을 믿을 수 있어 없어요? 그래서 아예 저 네덜란드 가서 감독 하나를 데려온 거야.

그래서 빽 쓸 놈이 있나 없나, 뭐 영어를 잘해야 빽을 쓰지. 그래서 그냥 딱 원리 원칙대로 해 버리니까 우리 한국 사람 실력이 대단한 거야. 그니까 나는 이 한민족을 제대로 쓸 수 있는 바깥에서 온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니까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가짜면은 하늘에서 왔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요. 대통령 나가는데 마이너스가 됐더라도 내가 온 곳은 왔다고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당장은 표 얻는데 손해가 나지만 내가 온 백궁은 있는 세계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거기서 왔기 때문에 허경영은 에너지가 달라요. 알겠죠? 지금 이제 조금 있으면 그걸 해줄 텐데, 허경영은 일반 정치인들이 바꿀 수 없는 우리나라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빼지를 달면 돼, 안 돼? 국회의원을 열 번을 달아줘도 내가 그걸 달면 돼, 안 돼? 달면은 히딩크가 못 되는 거야. 기존 정치를 바꾸러 온 사람은 기존 정치판에 있는 사람은 한민족의 역사를 바꿀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히딩크 전 법이 우리 정치권에 도입이 될 때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어쨌든 지금 국회의원들은 학연, 지연으로 줄줄이 엮여져 있어 야당, 여당이 국민들이 보기에는 싸우는 것 같죠? 밤중에 술 먹을 때 보면 둘이가 친구야. 그럼 국민들만 중간에서 가짜 쇼를 보고 있는 거야. 국회에서 막 “야 임마, 네가 맞냐? 야 임마, 내가 맞다!” 이러는데, 나중에 보면 둘이서 “야, 미안하다.

술 먹고 한 패야, 한 패.” 이런 사람들은 연줄, 연줄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잘라버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 곰팡이처럼 집을 확 털어버리고 새로 지어야지. 거기 다 도배지만 자꾸 뜯어고치면 안 됩니다. 그 대신에 확실히 이제 바꿔야 됩니다. 알겠죠? 그럴려면은 세계 통일 추진단을 가지고 세계 통일.

지금 말하는 그 안기부는 세계 통일 추진하는데 세계 정보부로 바꿔. 알겠습니까? 아, 세계 정보부는 국내 일에는 관여 안 하게 해야 돼. 알겠습니까? 뭐 동양이든 뭐든 간첩 이전에 세 명 정도 잡아요, 안기부가. 그게 간첩 잡는 겁니까? 인터넷 시대에 간첩 잡아봐야 그게 핸드폰으로 다 보낼 수가 있어요.

이게 예산은 또 얼마를 쓰는지 압니까? 나는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 국민 배당금으로 가야 될 돈이 쓸데없는 데에 돈을 쓰고 있는 거야. 세계 정보부 만들어서 세계 통일 추진단에 협조해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에 세계 정보를 가져오도록.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기업을 우리나라 기술을 해외에 팔아먹는다거나 이런 거나 체크하도록. 국내 정치는 개입 안 하도록 할 거예요.

알겠죠? 에, 그러니까 세계 통일 추진단. 이것도 각 나라에 이름 있는 대통령들을 여기다가 위원으로 데리고 오시는 거야. 에, 엄청난… 그니까 세계적인 대통령들은 월급만 많이 주면 와, 안 와요.

우리 코리아에 세계 통일 추진단에 당신을 수석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럼 미국 대통령이 안 오겠어요? 아니, 미국에서 주는 월급의 10배를 주는데 안 와요. 다 와요. 러시아 대통령도 다 와요.

그럼 고르바초프는 얼씨구나 하고 쫓아올 거야. 고르바초프는 고씨니까 고맙소 하고 쫓아올 거야. 그럼 그런 사람들을 모아요. 통일 추진단을 만들어주면 통일될까, 안 될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의지가 없는 거야. 대한민국 사람들이 지금 의욕이 상실됐어. 알겠죠? 그래서 나는 그런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있고, 그런 희망과 목표를 위해서 싸워야 되는데, 국회의원은 이런 거 하나 만들자는 사람 있나, 없나? 그냥 우리나라는 쪼개져 있는 게 이대로 만족이야. 나는 뱃지나 달고 월급이나 받아먹을 거야, 이러고 앉아 있어.

지금 국가를 위해 자기 몸을 바쳐야 될 텐데, 지금 그런 거 하는 사람 있나, 없나? 그다음에 부채 탕감. 이거 하자는 사람 있나, 없나? 저 사람은 지가 잘못해서 지가 부도나서 망했는데, 뭐 때문에 부채를 탕감해주냐, 이러고 있어. 그게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주니까, 이거를 국가가 쓸데없는 땅이고 뭐고 팔아서 국민들 빚을 일단 정리해버려. 그다음에 5억짜리 미만의 융자를 받은 돈을 이자를 내고 있다.

그러면 그 돈은 국가가 대신 내주고 있으니까 여러분은 이자 낼 일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리고 단계적으로 원금을 갚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배당금 받은 거 가지고 은행에 주는 일은 없겠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중산층이 확실히 이루어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 이거 하고 부채 탕감하고 세계 통일 추진단은 신속하게. 여기에 많은 공약 있지만은 시간상. 다음에 또 이야기하기로 하고, 우리가 이 국민 부채 탕감.. 해야 국민 배당금이 효력을 발휘해요.

알겠죠? 그래, 국민들이 모두 다 얼굴이 편해져요. 알겠습니까? 그다음,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당장.. 돈이 나오면 이제 청년들이 얼굴도 펴져요.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형제지간에 부모 가지고 원수지고 있어 지금.

부모님이 오래 사니까 아프고. 그러니까 계속 돈이 10년씩 요양병원에 돈이 들어가. 그래서 형제들이 지금 크로키 상태야. 이거 해결돼 안돼? 그거 다 국가가 해결해줘.

그래서 우리는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못 만드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 시간이 뭐 다 됐나? 아, 다섯 시 반에. 다섯 시에 끝내려 했는데 다섯 시 반.. 이제 빨리 해야 돼.

해가 짧아졌으니까. 알겠죠? 자, 사례자 나와요. 질문은 다음 하늘궁에서 받습니다. 질문은..

어이, 마이크 쥐고 있어. 예, 역시 우리 허경영 총재님 명강의십니다. 명쾌, 상쾌, 유쾌, 통쾌! 우리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