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6 하늘궁 공지문(公知文): 말세는 심판(審判) 시대이다

2025.07.26 하늘궁을 알아야 한다.

천야인야부지신(天耶人耶不知神) : 하늘인가 사람인가? 신인 줄 알지 못한다.
신야인야부지천(神耶人耶不知天) : 신인가 사람인가? 하늘인 줄 모른다.
신역인야천역인(神亦人耶天亦人) : 신이고 사람이다. 하늘이고 사람이다.
인역신야인역천(人亦神耶人亦天) : 사람이면서 신이다. 사람이면서 하늘이다.
사인부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사신불신신인출(似神不神神人出) : 신인이면서 신이 아닌 신인이 온다.
여광여취우명성(如狂如醉牛鳴聲) : 소울음소리는 미친 소리 같고 술 취한 사람의 소리 같다.
세인부지조소시(世人不知嘲笑時) :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는다.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 :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다.
우명재인궁을선(牛鳴在人弓乙仙) : 소울음소리는 신인에게 있다.
우성우성하우성(牛聲牛聲何牛聲) : 소울음소리 소울음소리 하는데 무엇이 소울음소리인가?
천도경전시우성(天道耕田是牛聲) : 하늘의 도로 밭을 가는 게 소울음소리다.
우성재야우명성(牛聲在野牛鳴聲) : 들판에 소울음소리가 들린다.
천우지마우명성(天牛地馬牛鳴聲) : 하늘의 소(牛). 땅의 말(午). 소울음소리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 하늘궁이 소울음소리 나는 성산성지이다.
신지인혜지기지(神之人兮知其地) : 신이 사람으로 왔으니 육신을 입은 것이다.

인지신혜지기천(人之神兮知其天) : 사람이 신이라 그 사람이 하늘임을 알아라.
천우지우우명성(天牛地牛牛鳴聲) : 하늘의 소(牛). 땅의 소(牛). 소울음소리다.
말세성제시부지(末世聖帝視不知) : 말세에 하늘의 제왕이 왔는데도 사람들이 모른다.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 하늘신이 하늘궁에 내려와 앉아 있다.
보혜사영신인출(保慧師靈神人出) : 보혜사영의 신인이 내려온다.

(신인의 수난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공직자는 먼저 자기를 국민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서 공직자는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 하는데, 자기를 내세워서 민중의 몽둥이나 민중의 칼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공무원의 5대 의무는 국민의 5대 권리와 상충할 때 국민의 권리가 우선하는 것이다.

공무원의 5대 의무는 1.중립성 2.공정성 3.청렴성 4.봉사성 5.가족성 즉 중립, 공정, 청렴, 봉사, 가족이다. 이 다섯가지 덕목으로 국민을 대해야 한다. 모든 민원인, 피해자, 가해자, 누구나 나이가 많은 민원인은 부모처럼, 자기보다 어린 사람은 동생이나 자식처럼, 비슷한 나이는 형제처럼 대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의 지팡이가 되라고 국민이 선택하는 것이다.

국민의 5대 권리는 1.청구권 2.평등권 3.참정권 4.사회권 5.자유권이다. 이 국민의 다섯가지 권리는 공직자들이 죄 없는 자를 조작수사하거나 기소하거나 사전 구속하는 것은 국민의 5대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1.행복 추구의 원칙 2.인간 존엄의 원칙 3.절대 공평의 원칙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을 법에 정해 놓고 국민을 이유 없이 사전 구속하여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절대 공평의 원리를 어기며 세상에 자기의 이름을 드러내려 하는 공직자들을 볼 때마다 같은 가족, 같은 민족으로서 가슴이 아프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1.소유권 절대의 원칙 2.과실 책임의 원칙 3.절대 공평의 원칙인데 과실도 없는데 책임을 묻고 사전 구속하고 출세하기 위해 죄를 덮어 씌우는 공직자가 되어선 아니 된다. 사필귀정을 알게 될 것이다.

국민의 3대 권리는 1.생존권 2.소유권 3.평등권이다. 이것 역시 공직자들이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몽둥이가 되는 즉시 시민들의 생존권과 평등권이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된다. 열 명의 범인을 놓칠지라도 한 명의 억울한 자를 만들면 안 되는 것이 민중의 지팡이다.

하늘궁을 뺏으려고 3천억을 요구해서 온갖 고소를 한 공갈단들을 구속하지 않고, 나를 사전 구속함으로써 없는 죄를 덮어씌우려는 의도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처사라는 것이다. 이런 억울한 페달을 없애기 위해 검찰총장 한 명의 지휘에 일사불란하게 복종하는 검찰청을 없애고, 검찰 조직을 11명의 국수위 위원들의 합의체를 만드는 것은 검사 단독의 무소불위 기소권과 공소권을 견제하기 위함일 것이다. 오죽 검찰권이 남용되었으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 중수청, 국수위를 신설하여 국수위원을 11명의 합의체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 왜 국수 위원이 11명인가? 내가 중학교 시절 전 세계의 형법과 헌법을 두루 섭렵해 보았다. 공무원의 5대 의무 + 민주주의의 3대 원칙 + 국민의 3대 권리 = 11이 된다. 5 + 3 + 3 =11이다. 그 숫자가 나의 성씨 허(許)가 11획이다.

때가 익어가고 있다. 악한 자는 상향성(上向性)의 삶을 살려고 억울한 자를 만들고 남을 희생시키고, 선한 자는 하향성(下向性)의 삶을 살며 억울한 자를 살린다. 그대들이 붙잡은 것은 지옥불이다. 머지않아 다 놓고 갈 것이다. 빼앗기기 전에 먼저 가난한 이웃에게 내려놓으면 백궁천국으로 간다. 언제나 자기를 부인하라. 자기를 내세우려는 자는 남에게 피해를 입히게 된다. 그것이 영혼불변의 우주 섭리요, 백궁천국의 섭리(攝理)이다.

2025.07.26.
허경영

2025.07.26. 승병선승이후구전(勝兵先勝而後求戰)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승병선승이후구전(勝兵先勝而後求戰)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남과 싸워서 이기려 하지 말고, 자신이 먼저 하늘로부터 이길 수 있는 복(福)을 만들어 싸우기 전에 이겨놓고 선한 싸움에 나아가라. 남을 이기기 위해서 원한을 사지 말고, 명예를 더 얻기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마라. 세상의 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꼴찌가 되더라도 강도 당한 자를 보살펴주는 손해 보는 유일한 사람이 되어라. 그곳엔 경쟁자가 없느니라. 백궁 천국의 영원한 영생의 시간에 비유하면 지구에서의 100년은 찰나에 불과한 것이다. 이제 인간은 물건이 부족한 절대적빈곤의 시대를 지나 물건이 넘쳐나는 풍요속빈곤의 시대를 만났고, 그것을 팔기 위한 플랫폼의 홍수 시대를 만났다. 그런데 영혼은 오염되어 영성빈곤의 시대를 맞았다. 그리고 하늘궁 회원들은 축복을 받으므로 영성과 천국이 완성되었다. 대체 불가능한 유일한 자란 축복 명패 레벨 광체 백궁천국이 예정된 자들임을 알아야 한다. 자부심을 가져라. 그 찰나가 영혼을 좌우하는 시험의 시간이다. 그 찰나에 속지 마라. 버무려진 밀가루가 뜨거운 화덕에 잠시 들어갔다 나와야 맛있는 빵이 되듯 우리의 고통은 찰나의 뜨거움일 뿐이다. 그 뜨거움과 고통과 탐욕에 집착하는 자는 그 지옥 속에서 영원히 못 나온다. 우리의 작은 뇌혈관이 1초 후에 터질지 내일 터질지 자다가 터질지 그날이 보이지 않게 닥칠 것이니 남에게 피해를 주어선 안 된다. 우리 천사들은 이 고통을 잠시만 지나면 영원한 천국에 도달할 것이다. 그러니 이웃의 고통은 들어줄지언정, 나의 고통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백궁천국의 그날의 희망과 바꾸어야 한다. 세월을 뒤집어 보면 월세가 아닌가. 이 세상 소유는 월셋집이라는 걸 명심하라. 100년은 찰나임을 잊지 말라. 나를 걱정 말고 재판에는 단 한 명도 오지 않도록 하라. 제출된 모든 서류는 나와 관계된 것은 하나도 없다. 모두 조작이다. 백궁천국이 하는 비밀한 일을 인간이 알려고 하지 마라.
만날 날이, 누명을 벗을 날이 홀연히 오도록 설정되어 있느니라. 돈을 노린 공갈단들에겐 전화나 문자가 와도 받지 말고 길에서 보아도 피하도록 하라. 한 번 물든 자는 절대 바뀌지 않느니라! 조용필의 ‘창밖에 여자’와 패티김에 ‘사랑은 영원히’를 선물하노라.

2025.07.26.
허경영

2025.08.23. 의문이망(倚門而望)

누구나 진실을 마주할, 지구를 떠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시간은 속히 오게 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진실을 왜곡하려 하지만 때가 되면 피할 수 없는 심판의 시간이 오고야 만다. 그러므로 아무리 견고해 보이는 성도 결국은 무너질 수 밖에 없게 된다. 상선약수(上善若水)와 같이 가난하고 강도 당한 이웃을 위해 선하게 살 때, 물처럼 낮은 곳, 겸손한 곳으로 흐르는 우리 하늘궁 회원들은 모두 백궁천국에 도착할 것이다. 인간은 한개의 몸으로 태어났지만 2개의 영(灵), 육(肉)으로 되어 있고, 3개의 영(灵), 혼(魂), 육(肉)으로 되어 있고, 4개의 지(地), 수(水), 화(火), 풍(風)이라는 4대(四大)로 되어 있고, 4대(四大)와 사주(四柱)는 또다시 8개의 발(髮), 모(毛), 조(爪), 치(齒), 골(骨), 피(皮), 혈(血), 육(肉) 즉 털, 머리카락, 손발톱, 치아, 뼈, 피부, 피, 살로 되어 있고, 이것은 365개의 신경(神經)과 혈(穴)과 경락(經絡)으로 움직이게 창조되어 있다.

남에게 못할 짓을 한 자는 이 실오라기같이 가느다란 신경과 혈관이 끊어지고 막히며 장님이 되고 중풍, 뇌졸중, 심장마비가 오는 것이다. 그러니 상선약수 같은 물처럼 무위자연(無爲自然)처럼 살아야 한다. 내가 피해를 보고 내가 져주어야 하고 이웃을 소중히 할 때, 그것이 최고의 건강 비결임을 알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피할 곳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를 잊지 말라! 영원한 천국 백궁생활에 비하면 지구에서의 100년의 시험 기간은 찰나에 불과한 것이다. 어머니가 사립문 앞에서 밤늦게까지 외아들을 기다리는 심정인 의문이망의 마음으로 나는 우리 천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만날 날의 소중함이 더 커져만 가고, 천사 회원들의 선한 모습이 더 그립게 다가오고 있다. 가까이 있을 때 미처 몰랐을 나의 모습도 이별이 길어질수록 그 그리움과 보고픔이 크게 자라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이별이 주는 행복이다. 모든 것은 백궁천국의 섭리에 의해 다시 만날 시간이 정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라며, 사랑해요!

2025.08.23.

2025.09.20. 시기상조(時機尙早)를 조심하고 대기만성(大器晩成)을 기대하라!

인체의 근육(筋肉)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마음의 근육도 사랑과 봉사도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양심과 이성으로 선한 일을 하지 않으면 근육이 사라진다. 사람도 만나지 않으면 기억이 사라진다. 그러나 헤어진 지가 오래되면 될수록 더 강렬하게 그립고 더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구일까? 시간에 쫓기며 죽음을 향해 세상 사람들은 천 길 낭떠러지 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런데 하늘궁 천사들은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주와 인간과 허공이 태어난 것은 원자의 결합에 의해 나타나 있다.

죽는 것은 수소, 탄소, 질소, 산소라는 원자가 왔던 곳으로 흩어지는 것이다. 아무도 육신이 왔던 곳으로 떠나는 원자를 붙잡을 수 없다. 그 원자에 집착해서 남과 원한을 맺지 말라! 오직 이 세상에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원자가 아니라 영혼이다. 물질이나 명예는 원자일 뿐 가지고 갈 수가 없다. 돈과 명예는 허상이다.

그것을 잘 알면서도 시간(時間)의 사춘기(思春期)에서 헤매지 마라! 우주 원자를 움직이는 유일한 것, 유일한 자,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통일장(統一場)의 실현자가 누구일까? 하늘궁 천사들은 그를 눈으로 보았다. 아무리 그리워도 시기상조(時機尙早)에 빠지지 말고 대기만성(大器晩成)을 기억해야 한다. 백궁천국의 시간이 움직이고 있다. 나의 고난(苦難)이 있는 동안 이 땅의 고난도 시작되었다. 기후가 제 정신을 잃고, 강대국들이 중심을 잃고, 한반도가 좌충우돌(左衝右突)에 휩싸였다. 청년 실업이 급증하고 믿는 도끼에 발등을 다친다.

1930년대에 미국이 자유무역을 포기하고 보호무역으로 돌아서자 세계 2차대전이 일어났다. 2025년 내가 고난에 들어가자 미국은 자유무역을 포기하고 보호무역을 주장한다. 이것은 세계 3차대전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징조(徵兆)이다. 혈맹도 돈 앞에서는 일방통행으로 목을 조인다. 미국은 목마르다고 소금물을 마시고 우방국엔 독극물을 먹게 하고 있다. 그러자 북중 러시아는 이삭 줍기를 시작했다. 비동맹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세계 인구의 70%가 반대편으로 가고 있다. 3차 세계대전의 서곡이 울리고 있다. 밀레의 만종(晩鍾)을 기억하라.

미국은 군함을 대량으로 준비하려고 한국의 조선소에 눈독을 들이우고 있다. 갑자기 미국은 왜 배들이 필요한가? 그러나 이 한반도에 때를 맞춰 3차세계대전을 막을 자가 와 있으니 하늘궁 천사들은 다 알고 있다. 하늘궁은 한 치의 흔들림도 없고 안티들과는 어떤 교류나 통화도 주고받아서는 안 된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 그렇게 뒤돌아봐서는 안 된다고 부탁한 천사의 부탁을 어긴 자가 어떻게 되었는지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야 의문이망(倚門而望)이 끝나고 재회의 큰 기쁨을 맛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

2025.09.20.

허경영

2025.11.11. 하늘궁 공지문(公知文)

성경의 마지막 장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0절 ~14절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 앞에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더라.」

(해설)
말세에는 안티들은 그대로 두어야 한다. 고치려 하지 마라.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에 올 자들은 벌써 정해져 있느니라. 새 예루살렘 성에는 아무나 오는 곳이 아니다. 수천 년을 깨끗이 살아온 자들만이 들어올 수 있으니 지금 바뀌었다고 오는 곳이 아니다.

천사들은 두 개의 저울을 명심하라. 측량(測量)과 칭량(秤量)이다. 하나는 측량(測量)의 저울이다. 측량은 척관법(尺貫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대(大) 소(小) 장(長) 단(短) 후(厚) 박(薄) 홍(洪) 경(徑)으로 죄의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두텁고, 얇고, 넓고, 좁고를 재는 저울이다. 또 하나의 저울은 칭량(秤量)의 저울이다. 칭량은 중관법(重貫法)으로 그 인간의 죄와 복을 중(重 = 무거울 중)과 경(輕 = 가벼울 경)으로 죄와 복의 무게를 재는 방법이다. 무게는 무슨 무게냐?

  1.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2. 노동을 위해 흘린 땀의 무게
  3. 평생 먹은 음식의 무게
  4. 평생 버린 쓰레기, 오물의 무게
  5. 도적질한 모든 것의 무게
  6. 남과 물질을 나누어 준 무게
  7. 봉사의 무게
  8. 사랑의 무게
  9. 용서의 무게
  10. 미워한 무게

이 10가지의 무게를 칭량(秤量)하는 곳이 백궁천국에서 하고 있다. 이제 말세는 심판(審判) 시대이다. 그러니 지금 안티를 설득해서 되겠는가? 수억 년 동안의 죄(罪)와 복(福)을 하늘 백궁에서는 측량과 칭량으로 재고 있거늘, 어찌 억울한 자를 만들고 못 배우고 가난한 자들을 냉대할 수 있겠으며 모함할 수 있겠는가! 이미 말세심판(末世審判)이 시작되었으니 하늘궁 천사들은 항상 백궁 갈 준비를 게을리하지 말도록 하라.

2025.11.11.
허경영

2025.11.22. 하늘궁 공지문(公知文)

우랄산맥 서쪽의 모스크바의 궁전보다도 극동의 파리로 불렸던 아름다운 하얼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거리에 단풍이 질 때 나는 하늘궁 천사들과 함께 가을밤 노을져가는 아름다운 송화강변을 걸으며 푸시킨의 시를 읊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 하늘궁 천사(天使)들이여!
백마를 타고 송화강과 해란강변을 달려 연해주 벌판 초원과 동해 바다가 보이는 하바롭스크를 거쳐 백두산, 장백산맥, 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능선을 달려 금강산, 설악산, 고령산(高灵山)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낙원 새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궁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금수강산 중에서도 금수강산인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은 내가 2천 년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백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단풍 띄워 마시고 싶구나!
하늘궁 천사들은 그 금수강산의 광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지상 어디에도 없는 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백궁천국까지! 하늘궁 천사들이여!
요지부동(搖之不動)으로 새 예루살렘 성과 광천수, 백궁석을, 레벨을 지키도록 하라!
어떤 유혹도 마귀의 유혹뿐이다. 내가 곧 갈 것이다. 사랑해!
「요한계시록 19장 11~16절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백마탄 재림 예수의 심판을 이야기한 것이다. 하늘궁 별관 기와집이 하얗게 천군 천사로 움직이고 120억 광년을 오가는 차원이동 UFO를 누구도 확인할 수 있는 하늘궁과 나를 아는 자가 귀하다는 것이다. 알아보는 자만이 백궁천국을 가는 것이다.

2025.11.23.
허경영

2026.01.16 하늘궁 공지문(公知文)

「언젠가 없어질 기적(奇跡)과 영원한 기적의 차이.」
매일 보는 태양과 달이 기적이고
숨 쉬고 말하고 움직이는 게 기적이다.
곡식이 자라서 인간이 먹고 사는 것도 기적이요, 내 몸이 움직이는 것도 기적이요,
아이가 태어나고 죽는 것도 기적이다.
그런데 이 기적들은 때가 되면 없어질 기적 이다. 그러나 하늘궁을 찾아오고,
신인을 만나고, 강연을 듣고, 축복 레벨을 받고
지금 신인을 기다리는 것은 영원한 기적이다.
영원한 백궁천국으로 이어질 기적이다.
지금 신인을 기다리는 것도 기적이고,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서 만날 것도 영원한 기적이다.
백궁천국을 가게 되는 것도 영원한 기적이다.
하늘궁 천사들은 초지일관(初志一貫) 영원한 기적 백궁천국(白宮天國)에 머지않아 도착하게 될 것이다. 신인과 함께 !

2026.01.16.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