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강연
[토요강연 989회] – 박정희 대통령의 선산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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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0. 31.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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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허경영 강연 989회 중 – 박정희 대통령의 선산 풍수
고 박정희 대통령은 필연적으로 암살이 예정됐던 선산의 풍수를 가졌다.
金烏託屍穴 – 금오탁시혈
선친의 묏자리 풍수가 금 까마귀가 시체를 뜯어 먹고 있는 혈이다. 시체는 대한민국이다.
金烏屍食穴 – 금오시식혈
금 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혈. 앞의 말의 다른 표현이다.
王出穴 – 왕출혈이니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그 선산 묘의 주산 금오산에 미군 기지가 들어섰다. 산 정상에 안테나를 세우며 철심을 박았다. 산머리에 쇠말뚝을 박았으니, 박상희, 박정희 대통령 형제는 머리에 총을 맞아 죽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얼굴에 칼을 맞았다. 금오산 산마루에 미군 기지가 들어섰기 때문에 암살은 필연적 이었다. 풍수가들은 대통령에게 위험을 품신하였으나, 대장부 박 대통령은 이를 무시했다. 금오탁시혈은 대명당 자리였으나 미군의 철심은 금 까마귀를 괴롭게 하여서, 결국은 가문의 불행을 가져왔다.
琵瑟山과 金烏山의 精氣 – 비슬산과 금오산의 정기
대구는 비설산과 금오산 두산의 정기를 받았다. 琵瑟山 비슬산의 글자는 王 왕이 네 명이다. 그래서 대구에서는 대통령이 네 명 나오면 정기가 끝난다. 박근혜 대통령이 마지막이다. 여자가 아이를 계속 낳을 수 없듯이 대구에서는 더 이상 대통령이 나올 수 없는 풍수이다.
Joseph Kim
[출처] [토요강연 989회] – 박정희 대통령의 선산 풍수|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27회] – 염화미소와 국가혁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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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2. 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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拈花微笑 염화미소와
국가혁명당
허경영 강연 1227회중
拈花微笑
염화미소
부처님이 꽃을 보고 미소짓고, 제자 또한 미소지었다. 말로 통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깨달음을 전하는 일을 뜻하는 사자성어이다.
세상은 僞善 위선이며 良善 양선이 아니다. 憤怒 분노하지 않고 容恕 용서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拈花微笑 염화미소의 사자성어속에 숨어있다. 우리의 분노뒤에는 용서가 있어야 한다. 신인은 모든것을 알고서 염화미소로서 세상을 보고있다. 허경영 대통령이 등장하면 事必歸正 사필귀정이 된다.
怒 노할 노, 女+又+心 여자가 둘이 되니 스트레스가 분출하여 노하게 된다.
恕 용서할서, 女+口+心 여자에게 말로 인정하면 용서가 된다.
우리는 분노와 용서의 사이에 있으니, 拈花微笑 염화미소의 의미를 깨닿아라. 以心傳心 이심전심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뜻이 통함이요,
花無十日紅
화무십일홍
열흘 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뜻으로, 한 번 성한 것이 얼마 못 가서 반드시 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偏愛 편애와 博愛 박애는 상반되는 말이다. 우리는 타인을 골고루 사랑하지않고 제자식만 편애한다. 세상의 모든이를 박애하여야 한다. 人類博愛主義 인류박애주의가 허경영의 사상이다.
千經萬典 천경만전, 천가지의 경전과 만가지의 책이 있어도, 拈花微笑 염화미소를 깨닿지 못하면 무순 소용이 있겠는가?
허경영의 5종 세트
1, 聖靈 성령
2, 內藏 내장 energy
3, 筋肉 근육 energy
4, 身體 신체 energy
5, 根本 근본 energy
신인의 energy를 받고 全身甲胄 전신갑주를 입어라.
Joseph Kim 要約
[출처] [토요강연 1227회] – 염화미소와 국가혁명당|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28회]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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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0. 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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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28회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있다. 이 질병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이번 사태로 얻은 교훈이 있다. 위생관념과 환경을 파괴하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바이러스가 온다. Virus로 공기가 맑아지고, 황사가 적어졌다 지구는 빙하기 사이클 12만 6500년 동안 빙하가 존재한다. 인류는 남북극의 빙하를 6만년을 더 써야 하지만, 전 세계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로 빙하가 감소 중이다.
떠다닌 빙하에 Titanic 호가 침몰하였다. Titanic 호 제우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인 Titans에서 유래하였다. 빙하가 해빙하며 거대한 빙산이 표류한 것이다. 재앙들은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업보이다.
印度人有空間的思考
韓國人時間追逐的思考
인도인은 공간적 개념을 가진다.
한국인은 시간적 개념에 쫓긴다.
인도인은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여유롭다. 그들의 삶을 결정하는 카스트, 계급 제도를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인다.
브라만→ 승려 계급
크샤트리아→ 군인, 통치계급
바이샤→ 농민, 상인계급
수드라→ 천민 계급
한국인은 모든 것을 이 생에서 승부를 보려 한다. 시간에 쫓기며, 기득권 중심 system에 의하여바쁜 삶을 살고 있다. 한국인은 多血質 다혈질이고 화를 잘 낸다. 미국처럼 총기가 합법화되면 그야말로 hell chosun 헬 조선이 된다. 삶이 각박해지며 情 정도 잃어가고 있는 국민이다.우리들은 어쩌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일상화 돼버린 죄의 확진자들이다.
허경영의 八道 8도
祈禱 기도 → 허경영을 호명하는 간구.
救援 구원 → 간구하여 허경영의 회원이 된다.
祝福 축복 → 신의 은사를 받는다.
聖靈 성령 → 신의 은사를 받는다.
復活 부활 → 白宮行 백궁행을 이룬다.
恩賜 은사 → 신의 은사를 받는다.
永生 영생 → 백궁에서의 영생
天國 천국 → 백궁이 천국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을 하여서 廣野 광야로 나갔다. 300만의 이스라엘 족속 중 40년 후 갈렙과 여호수아만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할 수 있었다. 광야에는 患亂 환란, 苦難 고난, 鍊鍛 연단, 試驗 시험이 있었다. 시험과 연단을 試鍊 시련이라고 한다. 시련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하늘궁 광야에는 試鍊 시련을 극복한 자들에게 100% 백궁을 보장한다.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 – 자기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우리들은 Corona 확진자 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들이다.
Joseph Kim
[출처] [토요강연 1228회]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29회] – 신정정치(神政政治)와 민주정치(民主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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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2. 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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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政政治와 民主政治
신정정치와 민주정치 – 허경영 강연 1229회 중
Theocracy 신정정치→ 신이 국민을 통치하는 제도.
Democracy 민주정치→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제도.
허경영은 데모 잘하는 사람들의 정치를 잡으러 온 사람이다. 민주정치는 표결로 지도자를 선출한다. 비행기 조종사를 투표로 선출하면, 비행기는 추락한다. 조종사는 천부적인 소질과 훈련을 받아서, 자격이 있는 사람이 회사가 고용하여서 비행기를 조종한다. 그 조종사를 파견한 회사가 하늘이다. 하늘에서 온 자가 통치하는 제도가 神政政治 신정정치이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哲人政治 철인정치를 주장했다. 명철한 인재가 통치를 하여야 나라와 백성이 잘 살 수 있다. 민주정은 패거리 정치이고, 자신의 이해타산만 맞으면 지지하니, 종국에는 나라와 백성은 망한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민주정치를 반대하여서 사약을 받아서 죽었다.
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스승을 찾아서 지도자로 하여야 한다. 어떻게 투표로 스승을 선출하는가? 민주정치에서는 고리대금업자, 돈 많은 사람, 먹물 없는 전문 시위꾼이 선출이 된다. 이러한 사람들이 국가운영을 잘하겠는가? 하늘은 인간이 만들어낸 민주정을 한심하게 본다. 민주정을 시행하면 반드시 선동쟁이가 나온다. 국정은 도독놈 괴수가 장악하게 된다. 모리배들끼리 분배를 하게 되고, 국민은 세금만 내다가 거지가 된다.
이란의 신정정치는 Theocratic Democracy, 神政民主主義 신정 민주주의이다. 허경영처럼 신인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정치와는 다르다. 대중이 선출하는 정치인은 데모를 잘하는 사람이 권력을 잡는다. 실력이 있는 사람은 출현할 수가 없다. 민주정 국가는 필망한다. System을 허경영의 Theocracy, 신정정치를 추구하여야 한다.
[출처] [토요강연 1229회] – 신정정치(神政政治)와 민주정치(民主政治)|작성자 허경영
[허경영 토요 강연 1241회] 코로나 이후 시대 공존공영을 이루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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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0. 8.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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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인간에게 준 使命 사명은 共存共榮 공존공영 이다.
하늘이 정한 생존법칙
人間→ 共存共榮 인간은 공존공영
動物→ 弱肉强食 동물은 약육강식
植物→ 生存競爭 식물은 생존경쟁
인류는 동물과 식물을 과학, 자본주의라는 것을 이용해서 다 망가트렸다. 그래서 코로나가 왔다. 이는 자연의 법칙이다. 바다의 물고기가 약육강식이 안 일어나면 새우가 바다 물보다 더 많아진다. 고등어가 히말라야산처럼 올라와 버린다. 축산을 너무 장려해서 인간이 육식을 하는 양이 증가하니 대장암이 어마어마하게 지구에 늘어났다. 사람은 원래 채식을 위해서 태어났다. 약육강식은 인간이 행할 법도가 아니다. 하늘이 정하여준 법도는 공존공영 이다.
孟子 性善說 맹자 성선설
荀子 性惡說 순자 성악설
老子 無爲自然說 노자 무위 자연설
성선설→ 사람의 本性 본성은 본래 선하고, 누구나 惻隱 측은· 羞惡 수오· 辭讓 사양· 是非 시비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이 능력들은 수양을 통해 각각 仁인· 義의 · 禮 예 · 智 지의 德 덕으로 발전하게 된다.
성악설→ 사람의 본성은 악하여, 날 때부터 이익을 구하고 서로 질투하고 미워하기 때문에 그대로 놔두면 싸움이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예의를 배우고 정신을 수련해야만 한다.
무위 자연설→ 우주의 근본은 사람이고 자연법칙에 따라서 살아야 진리인 도의 길에 도달할 수 있다.
맹자나 순자가 말한 성선설, 성악설은 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두 성인이 한쪽으로 먼저 주장을 했다. 성선설이나 성악설은 다 같은 것이다.
인간은 사명을 가지고 공존공영을 위해서 왔는데 동물의 약육강식과 식물의 생존 경쟁도 하고 있다.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사용하는 마스크는 연습이다. 코로나 이후 시대에는 찰라 바이러스가 창궐한다. 그때는 방독면을 착용하여야 한다. 방독면을 쓰지 않으면 즉시 입식 사망한다. 찰라 바이러스는 느닷없이 나타난다. 그것이 인류의 추수기다. 개인이나 국가나 약한 사람을 위해서 있다. 강자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다. 공존공영을 하지 않는 인류를 허경영이 심판하러 왔다.
茫茫大海
盲龜遭遇
百千萬劫
難遭遇也
神人相逢
何因緣水
망망대해에서
눈먼 거북이 널빤지를 만나다.
백천만겁의 어려운 만남 이도다.
신인을 상봉하였으니,
무순 인연의 물인가?
因 인은 씨앗이고, 緣 연은 貪, 嗔, 痴, 탐, 진, 치이며, 水 수는 허경영이다.
허경영 강의장에 오거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행 열차를 탔다. 이 사람들은 어려운 실상을 보더라도 낙원으로 보인다.
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자기 마음이 바다 같으면 다른 사람도 다 바다로 보인다. 자기 마음이 바늘이면 다른 사람도 바늘로 남이나 찌르는 것으로 보인다.
自下達上千萬外
자하달상천만외
東西 동서의 모든 도와 교를 통솔하는 保惠大師 보혜 대사가 때가 이르러서 천만 내외가 帶同白宮行 대동백궁행 하니, 이들은 허경영을 알현한 것은 어마어마한 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Joseph Kim 要約
[출처] [허경영 토요 강연 1241회] 코로나 이후 시대 공존공영을 이루기 위해 왔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244회] – 경자년을 되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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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1. 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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庚子年은 亂世
경자년은 난세
허경영 강연 1244회 중
2020년 8월 15일은 국가혁명당의 창당 1주년이다. 당을 만들자마자 국회의원 선거에 157명을 출마시켰다. 그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언젠가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무조건 151명이 붙긴 붙는다. 그 선거는 미완성 선거가 되는 것이다. 지금 분쟁이 있다. 허경영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 판결이 늦게 나고 역사가 나중에 심판을 할 때 알아보는 것이다.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庚子年 경자년 국운을 이야기했다. 세계적인 경제 환란이 온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6.25사변이냐? 아니다. 그보다 더 몇십 배 무서운 사변이 온다. 전쟁은 아닌데 전쟁이다.
似人不人神人出 – 사인불인신인출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 신인이 온다.
신인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징조다. 신인은 금년에 경자년은 이런 해다 이렇게 예언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할 때 6가지 예언했다. 예언은 모두 적중했다.
앞으로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그러므로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반추도 해야 되겠지만 예언도 해야 된다. 예지력도 있어야 한다.
反芻力 반추력→ 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음미하거나 생각하는 능력.
豫言力 예언력→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헤아리는 정확성의 능력
과거를 반추하는 거는 동물은 할 수 없다 동물은 反照 반조나 反芻 반추를 할 수가 없다.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다. 과거를 반추해 본다. 미래를 예언한다. 물론 동물 중에 예언을 하는 동물이 있기는 있다. 쥐 새끼들은 배가 침몰하려고 하면 그 배를 타지 않는다.
군대를 이끌고 가려면 여러 가지 전략을 써야 한다. 손자병법 36계책 중에 맥아더가 쓴 것이 迂廻之計 우회지계다. 보좌관 7명의 반대를 무릅쓰고 맥아더가 강력하게 밀고 나간 계책이 愚直之計 우직지계다. 맥아더가 보좌관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한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겠냐? 아무리 군산으로 가자고 해도 군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나이가 70이 넘은 노장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갔다. 그래서 인천 상륙 성공, 서울 탈환을 했다. 우회 전략이다. 아주 우직하게 자기 말고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고집불통이었다. 무식한 자가 용감한 게 우직이다. 그런 지계를 써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 선거는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다. 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인지도 모른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一場春夢 일장춘몽, 輪廻 윤회한다. 貪, 嗔, 恥 탐, 진, 치,에 취하여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관 속에 누워 있다.
鹿 사슴 녹 + 土 흙 토 = 塵 티끌 진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 하겠는가? 흙 속에 묻히는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허경영은 경자년에 전 세계가 亂世 난세가 온다” 하였다. 한국만 난세가 오는 게 아니다. 난세 亂 난 자는 이 難 난이 아니다. 이것은 어려울 難 난 자다. 현세상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전란 亂 란 자이다. 혼란하고 戰亂 亂世 전란 난세에 似人不人神人出 사인불인신인출은 難世 난세에 오는 게 아니다. 亂世 난세에 온다.
전쟁도 아니고 그렇다고 2차대전도 아닌데 2차대전보다 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고 비행기도 잘 못 타겠고 뭐 이동도 하지 못한다.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이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본다는 뜻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 악수도 못한다. 손바닥을 보이고 흔들면 되지. 요즘은 악수 대신 fist bump 주먹질을 한다.
신인曰 “나 그거 볼 때마다 기분 나빠요. Fist bump 주먹질하지 마라 이거야. 아주 좋지 않은 문화야. 전투하자는 거야? 안 돼요.”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어 주자. 그래서 파이팅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파이팅 이것은 좀 안 좋은 말이다. 이러한 엉터리 영어는 그만하자.
신인의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다.
三日修心 千年寶
百年貪物 一朝塵
神人謁見 永遠寶
永遠寶蓓 許京寧
삼일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물이요,
백 년 탐한 재물 하루아침 티끌이고,
신인 알현은 영원한 보물이니,
허경영은 영원 보배 로다.
Joseph Kim 要約
[토요강연 1246회] –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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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1. 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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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허경영 강연 1246회 중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뭐 때문에 우리 집만 이 모양이 됐나?” 통곡하는 그 사람은 피해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린다. 우리들은 그동안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다. 부모님 때문에 하버드 대학을 못 갔다.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한 그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렇지만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한다.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코로나 사태에서 집회는 자중해야 한다.
헌법 20조;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헌법 37조 2항; 공공의 이익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모든 자유는 공공에 피해가 올 때는 중지한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헌법은 장치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 실제는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에 불이익이 올 때 종교와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다. 그래서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絶對的 倫理觀 – 절대적 윤리관.
相對的 倫理觀 – 상대적 윤리관.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르다.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부모, 사부,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을 따지면 절대적 윤리가 아니다.
君師父一切
君師父一體 군사부일체이다.
相對的 倫理 상대적 윤리는 부부와 일반 인간관계이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다. 夫人間 부인간 이다.
非情理法權天
비정리법권천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건 하늘이다. 백성이 선출하고 권력을 목을 치는 건 하늘이 친다. 하늘이 국민을 시켜서 친다. 장기 독재자일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시오” 중재할 수가 있다.
국민이 3대 주권
投票權 투표권
抵抗權 저항권
革命權 혁명권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질 수 있는데 그거는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는 국민이 제재를 할 수가 있어요. 임기 4년 5년짜리 대통령은 데모 안 해도, 때가 되면 물러난다. 제일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계속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축복을 앞으로 코로나가 많아지면 전화로 받아라.
19905년 을사조약,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제국은;
1, 수리안전조합
2, 토지개량사업
3, 산지녹화사업
朝鮮改革計劃 조선개혁계획,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 전략을 세워 남북을 갈라서 계획을 진행하는데 남한에 한 계획은 수리안전조합, 토지개량사업, 산림녹화사업, FM을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다. 우리 민족은 정신 차려야 된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니다. 대일본제국이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피해 망상증을 버리라.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保惠師령 海印出 – 보혜사령 해인출
似人不人 神人出 – 사인불인 신인출
似島不島 神人出 – 사도불도 신인출
보혜사령은 해인 시대 출현한다.
사람 같으면서 아닌 신인이 출현한다.
섬이면서 아닌 곳에서 신인이 출현한다.
主前 주전 BC, Before Christ.
主後 주후 AD, Anno Domini, After Christ 라틴어이다. 앞으로 AC는 After Corona로 대체 된다.
許記 허기 AH, After Huh Kyung Young이다.
BC가 좋은 때였다. 문화 자체가 before 코로나는 대면 문화이다. 그러나 AC는 after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헌다. BC 시대는 이제 옛날 꿈같은 시대야. 다 나라에서 공미를 받아야 살 수 있다. 나라에서 주는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후환경에 이상이 온다. 세계 식량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이 출현했다. 그래야 세인의 눈에 허경영 신인이 보이는 것이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걸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온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한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이다. 신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가 있다.
雙生雙滅 쌍생쌍멸
XY 생명
雙質雙熱 쌍질쌍열
XX 에너지
코로나가 변신해서 제2의 코로나가 온다.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서 환경을 원상 복구 시키려고,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 쌍생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 이것이 바로 축복이다. 그러니까 쌍질과 쌍열.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혼자 움직이면 우리가 DNA가 x 와 y와 xx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것이 원칙이다.
질량에너지가 쌍으로 있다. 인간도 선과 악이 붙어 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한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하다.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다. 만물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다.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이다.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게 중성자이다. 정자와 난자가 중성자 안에 쌍이 존재한다.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 축복도 쌍생이다.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雙百會雙白宮 쌍백회쌍백궁 이다.
허경영은 쌍백회와 쌍백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면서 플랫폼과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
Joseph Kim 要約
[출처] [토요강연 1246회] –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46회] –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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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11. 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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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허경영 강연 1246회 중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뭐 때문에 우리 집만 이 모양이 됐나?” 통곡하는 그 사람은 피해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린다. 우리들은 그동안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다. 부모님 때문에 하버드 대학을 못 갔다.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한 그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렇지만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한다.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코로나 사태에서 집회는 자중해야 한다.
헌법 20조;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헌법 37조 2항; 공공의 이익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모든 자유는 공공에 피해가 올 때는 중지한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헌법은 장치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 실제는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에 불이익이 올 때 종교와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다. 그래서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절대적 윤리관絶對的 倫理觀 – .
상대적 윤리관相對的 倫理觀 – .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르다.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부모, 사부,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을 따지면 절대적 윤리가 아니다.
君師父 一切 군사부일절
君師父一體 군사부일체이다.
상대적 윤리相對的 倫理는 부부와 일반 인간관계이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다. 夫人間 부인간 이다.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건 하늘이다. 백성이 선출하고 권력을 목을 치는 건 하늘이 친다. 하늘이 국민을 시켜서 친다. 장기 독재자일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시오” 중재할 수가 있다.
국민이 3대 주권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질 수 있는데 그거는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는 국민이 제재를 할 수가 있어요. 임기 4년 5년짜리 대통령은 데모 안 해도, 때가 되면 물러난다. 제일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계속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축복을 앞으로 코로나가 많아지면 전화로 받아라.
19905년 을사조약,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제국은;
1, 수리안전조합
2, 토지개량사업
3, 산지녹화사업
조선개혁계획朝鮮改革計劃,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 전략을 세워 남북을 갈라서 계획을 진행하는데 남한에 한 계획은 수리안전조합, 토지개량사업, 산림녹화사업, FM을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다. 우리 민족은 정신 차려야 된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니다. 대일본제국이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피해 망상증을 버리라.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보혜사령 해인출保惠師령 海印出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사도불도 신인출似島不島 神人出
보혜사령은 해인 시대 출현한다.
사람 같으면서 아닌 신인이 출현한다.
섬이면서 아닌 곳에서 신인이 출현한다.
주전主前 BC, Before Christ.
주후主後 AD, Anno Domini, After Christ 라틴어이다. 앞으로 AC는 After Corona로 대체 된다.
허기許記 AH, After Huh Kyung Young이다.
BC가 좋은 때였다. 문화 자체가 before 코로나는 대면 문화이다. 그러나 AC는 after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헌다. BC 시대는 이제 옛날 꿈같은 시대야. 다 나라에서 공미를 받아야 살 수 있다. 나라에서 주는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후환경에 이상이 온다. 세계 식량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이 출현했다. 그래야 세인의 눈에 허경영 신인이 보이는 것이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걸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온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한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이다. 신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가 있다.
쌍생쌍멸雙生雙滅
XY 생명
쌍질쌍열雙質雙熱
XX 에너지
코로나가 변신해서 제2의 코로나가 온다.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서 환경을 원상 복구 시키려고,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 쌍생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 이것이 바로 축복이다. 그러니까 쌍질과 쌍열.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혼자 움직이면 우리가 DNA가 x 와 y와 xx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것이 원칙이다.
질량에너지가 쌍으로 있다. 인간도 선과 악이 붙어 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한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하다.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다. 만물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다.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이다.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게 중성자이다. 정자와 난자가 중성자 안에 쌍이 존재한다.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 축복도 쌍생이다.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雙百會雙白宮 쌍백회쌍백궁 이다.
허경영은 쌍백회와 쌍백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면서 플랫폼과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
Joseph Kim 要約
[출처] [토요강연 1246회] –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허경영 토요강연 1248회]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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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0. 9. 1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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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8회] 코로나 돌파구 허경영에게서 배워라.
지금 전 세계가 코로나의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세계가 엄청난 경제 파탄이 올 수가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계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다.
GDP의 97.9%, 1600 조원이다.
GDP 대비 부채율(2020년)
가계부채를 국가부채로 전환해야 한다!!
일본은 가계부채가 거의 없다.
이것도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매년 가계부채 이자 지불이 100조 원이다. 문제는 한국은 이자가 나가고 일본 돈은 무이자이다. 국가부채는 대통령이 채권을 발행하면 중앙은행이 현금으로 화해서 상용화해야 한다.국가가 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국가부채를 일본은 증가시키고 민간들이 이자 지불하는 돈을 다 없애 버렸다. 양적완화를 하여서 민간의 이자 지불 부담을 없앴다. 일본은 가정들이 이자 낼 일이 없다.
허경영은 이런 정치를 용납하지 않는다.
국가는 빚이 없고 최소한 빚을 줄이고, 국민은 잔뜩 빚을 지워놓고 이자를 1년에 100조씩을 은행으로 지불한다. 이것은 은행 장사하는 것이다. 금융권 사람들 먹여 살리는 나라이다. 일본은 금융하는 사람 안 먹여 살린다. 거의 무이자이다. 한국은 가계 부채 증가율 세계 1위. 자살률 세계 1위. 이것이 한국 정치인의 성적표이다. 코로나 때문에 하루에 평균 한 명이 죽는다. 그러나 자살자는 하루 40명을 넘어섰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니다.
국가를 살리는 비밀을 다 알고 있다. 왜 대한민국이 망해 가냐? 경제 관료들이 미국에서 숫자만 공부했다. 경영학만 전공했다. 이들이 실물경제를 경험 해봤는가? 숫자놀음이나 하고 앉아있다.
신인(허경영)은 젊어서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이었을때 삼성그룹을 움직였다.
대한민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세계의 코로나는 금방 벗어날 수가 있다. 한국이 코로나를 벗어나면 그 방법을 전 세계가 모방해 간다.
유로화를 쓰는 유럽이 평균 국가부채율이 82%이다.
평균 가계부채율이 50%이다. 유럽 사람들은 가계부채는 줄이고 국가부채는 우리보다 많다.
국가가 재정지출을 늘려줘서 민간부분의 빚을 정리해줘 가는 그런 추세이다. 세계가 이렇게 어려울 때는 전 세계의 국가가 케인스의 경제이론을 지금 따라가고 있다. 시장경제가 무너졌다. 하이 에크의 시장 경제이론이 약간 주춤하는 사이에케인스의 거시경제이론이 나타나고 있다. 하이에크의 미시경제는 살짝 밀려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관 주도의 경제가 나타나야 한다.
관이 나타나서 경제를 빨리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가부채가 늘어나는 것이다.
일본이 양적완화를 8천 조를 했다. 국가부채가 늘어났지 만 양적완화 8천 조를 해서 민간부분 부채를 다 없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개혁을 한다. 허경영의 용안이 들은 수표, 돈을 사용한다. 지하 자금 100% 없어진다. 그 돈이 전부 1,000조 정도이다. 국민들에게 나눠주는 돈이다. 신지폐 인쇄만 하면 된다. 그러면 지하자금은 지하에서 휴지로 사라진다.
두 번째 1,000조는 대통령이 양적완화를 해서 채권을 발행한다.
한국은행에 보내서 현금화 시킨다. 한국은행의 발권력을 이용해야 한다. 국가 부채 좀 늘린다. 일본이 238%인데 한국이 40%를 왜 고집하는가? 두 가지 방법으로 1년에 100조가 나가는 국민들의 이자를 없애줘야 한다.
의무적으로 18세부터 1억씩을 주게 되면 대한민국 국민의 가계부채 다 없어진다.
한집에 자녀 셋씩만 있으면 5억의 수입이 들어온다. 그 대신 국가가 빚을 끌어안고, 담보도 없다.
그러면 빚이 많은 사람, 식구 많은 사람이 많이 가져간다. 가정을 붕괴시키는 가계부채가 다 사라지게 된다. 경매가 없어진다. 5천만 명의 고민이 하루아침에 없어져 버린다.
국가부채(채권)는 이자부담이 없으므로 천천히 갚아나가면 된다.
양적완화를 하면 국가부채율이 올라간다.
국가부채는 나라가 좋아지면 천천히 갚으면 된다. 이자가 없으니까 세월이 흘러 갈수록 돈 가치가 떨어져 국가부채가 나중에는 아무 값어치가 없어져 버린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6.25 전쟁 시절의 채무, 아무리 빚이 많아 봐야 지금 보면 100만 원도 안된다. 화폐의 가치는 세월이 흘러가면 국가부채는 떨어져 버린다. 그러나 현재는 가계부채 1600조 놔두면 1년에 100조 정도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러면 국민들 죽는소리가 막 들리게 된다. 자살하는 사람이 속출한다.
지도자가 이것을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가계부채가 75%, 국가부채가 105%이다. 우리도 이 정도 올라가면 해결이 된다. 미국이 얼마나 달러를 많이 찍어내는가? 그래서 양적완화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존재할 수가 없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IMF(경제난을 빗대어 표현)는 해결이 된다. 양적완화를 해야 되는데 허경영이 등장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다.
토요강연
[토요강연 1273회] – 중산주의와 신정정치가 세계를 통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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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3. 1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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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한 해가 1961년 신축년, 1861년 신유년 미국 남북전쟁, 1941년 신사년 일본미국 태평양 전쟁. 이런 궤변들은 전부 홀수 연도다. 1을 눕히면 ㅡ 되는데 전부 마이너스 표시다 별로 좋지 않다.
%는 좋은 기호다. X는 투기꾼들이다. + 정상적인 기업인들이다.
2021년은 마지막에 1자가 붙었다. 그리고 신축년이다. 60년 전의 5.16 군사혁명과 같다. 신축은 흰 소가 나타난다. 심우도에 보면 처음에 동자가 소를 잃어버리지만 나중에 소 발자국을 보고 결국 소를 찾게 된다. 그리고 고삐를 잡으니 소가 흰 소가 돼버렸다. 이제 신축년에는 영적 혁명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코로나와 허경영이 같이 온다. 코로나는 인간에게 질병으로 보이지만 다르게 보면 메시지로 보인다. 인간들은 공장 쉬고 배고파보라는 메시지다. 그리고 허경영을 알아보라는 거다. 허경영은 신축년에 나타나서 종신토록 일을 하게 된다. 辛=매울 신자인데 아주 매운 해가 된다는 것이다.
백신이 하나 나오는 데 5년이 걸리는데 1년 만에 백신이 나온 것은 제약회사들이 전부 장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바이러스를 만들고 미리 백신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선진국들은 전 세계를 가지고 논다. 그들이 바이러스를 퍼트리려면 순식간에 퍼트릴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정치, 경제, 사회를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다. 진실을 알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사측연산은 4가지의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히 해야 한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변칙이 있을 수 없다. 문제를 풀 때 앞에서 틀려버리면 그 오류를 찾기 힘들다. 시작을 틀리게 하면 그 오차는 점점 커져 걷잡을 수 없어진다. 수평과 수직이 맞는 곳에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것처럼 국민이 살 수 있게끔 최소한 수평과 수직은 맞춰줘야 한다.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중산주의 위에 자본주의를 세워야 한다. coexistence = 공존 / coprosperity = 공영 / 이 필요하다.
반면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다. 그러나 결국 자본주의나 공산주의나 둘 다 정답이 아니다. 공존공영이 들어 있지 않다. Huhconomism, middle classism, 중산주의다.
E – conomy = 에너지를 공존공영으로 나눈다는 뜻이다. 이것이 중산주의다.
영국은 마약으로 아편으로 중국을 점령하는데 성공했다. 민주주의는 마약이 판을 친다. 국민을 팔아먹는다.
민주주의는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는 것이다. 즉 민중만 잘 선동하면 쉽게 권력을 잡을 수 있다. 결국 정치인들이란 대리점들이 국민들에게 갈 것을 중간에서 전부 떼어 간다. 이런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정치인들이다. 정치제도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정당은 사적 집단인데 국가에서 정당 지원금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신정주의, 갓이즘이 허경영의 정치체제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것이다.
식물의 생존 방법은 생존경쟁이다. 식물은 서로 해를 받으려고 위로 크려고 한다. 동물은 생존 방법이 약육강식이다. 지금 자본주의는 동물의 방식대로 약육강식이 되었다. 그러나 원래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은 공존공영이다.
동물의 약육강식은 생태계의 순환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지 인간이 그것을 따라 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제주도는 한반도의 뒷다리고 대마도는 앞다리다. 그러나 현재 대마도는 일본이 가져갔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절름발이다. 대마도는 과거 마한, 진한, 변한 고대 국가에서 진한이 경상도 쪽, 마한이 전라도 쪽, 변한이 북쪽이다.
나중에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됐을 때 일본 대마도로 간 것이다.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다. 그래서 마한을 바라보고 있다고 해서 對馬島 대마도라 이름 지어졌다. 대한민국이란 이름은 이 삼한을 가지고 만든 것이다.
백두산은 백의민족의 우두머리란 뜻으로 한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란 말이다. 한라산은 미, 중, 러, 일 등의 강대국을 나포해서 끌고 가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한민족은 세계통일을 이뤄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마약은 중독이고 정신병이다. 도박은 습관이고 집착증이다. 마약은 한 번 하면 벗어나기가 힘들다. 반면 도박은 큰 충격이 있을 때 벗어날 수 있다. 현재 젊은이들이 이런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국민배당금이 있으면 이것을 전부 해결할 수 있다.
옛날에 목을 벨 때 쓰는 칼을 월광참도 = 무혈도라 불렸다. 너무 날카로워 피가 묻지 않는대서 유래했다. 칼을 만들 때 엄청나게 높은 온도에서 익힌 것을 수도 없이 망치로 때려서 만드는데 그 불꽃에 눈이 부셔 어두운 달밤에 만든다. 우리 국민들도 이런 고난과 고생을 겪어야만 명검이 될 수 있다. 신정정치는 33혁명인데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혁명이다.
[출처] [토요강연 1273회] – 중산주의와 신정정치가 세계를 통일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4회] –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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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4. 22.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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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여자신지 = 자기 몸은 항상 땅처럼 생각하고 /우리 몸은 매일 씻고 가꿔야 한다. 땅
여선심화 = 자기의 착한 마음은 벼처럼 생각하고/ 사람이 하루만이라도 착한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악이 판을 친다. 벼와 벼 사이를 매일 밟고 다니는 농부가 있기에 벼가 강해진다. 하루라도 안 오면 벼가 태풍에 쓰러질 수 있다. 선은 매일 행해도 알아주지 않는다.
여악심초 = 자기의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생각하라./ 하루만이라도 악을 행하면 악은 영원히 남는다. 악한 마음은 잡초처럼 매일 올라온다.
이제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잡초처럼 본다. 정치인들은 아무리 악한 짓을 해도 잡초같이 계속 권력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국민 눈치를 보지 않고 막 나간다.
파도는 물을 의지해야만 존재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은 땅이 있어야 존재한다. 육체는 무상하지만 영혼은 무상하지 않고 상승과 하락은 반복하고 있다. 우리가 도둑이 되지 말아야 상승할 수 있다.
허경영은 제일 못 사는 사람이 중산층인 세상을 만들 것이다. 4차 산업시대는 1명이 백만 명 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된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사람들을 먹여살리는 시대는 사라진다.
세계에서 대한민국만큼 교통이 잘 돼있고, 살기 좋은 나라는 없다. 무분별한 도시개발은 이제 필요 없다. 앞으로 이 돈을 국민들의 가계로 줘야 한다. 선심성 예산, 지역 개발은 전부 멈출 것이다.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지금은 국가 예산 550조가 도둑놈들 손에 들어간다.
지금 모든 도둑떼들이 일어나고 있다. 정신 교육대를 만들어서 잘못한 모든 정치인과 지도층들을 교육할 것이다.
투기나 투표의 투자는 던질 투로 잘못된 것이다. 표를 던진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투표를 선표라고 바꿔야 한다. 선택하는 것이다. 이제는 진짜를 선택해야 한다. 제비뽑기처럼 투표하면 안 된다. 선거는 손으로 하는 것이다.
삼각산 12봉 불암산 10봉 좌우에서 내려오는 천이 모여 중랑천이 되었다. 허경영은 여기서 태어났다. 동서양의 사상이 하나의 눈물로 내 려온 곳이다.
얼굴, 사랑, 지게 이런 단어들은 한자사전에 없다. 얼굴은 그루터기 얼 자에 굴 굴 자다. 그루터기는 DNA의 집합체란 뜻이다. 사랑은 넷 사 자에 기쁠 랑 자다. 네 가지 기쁨이다.
앞으로 국민들은 민주주의가 전부가 아니란 걸 알게 된다. 앞으로 투표를 할 자격을 가진 자가 투표를 해야 한다. 투표 자격을 주는 시험에 통과해야 투표를 할 수 있게 바꾼다. 그저 시장 가서 보여주기식만 하면 표를 던져주니 나라가 엉망이 된다. 완벽한 정치제도 신정정치로 바꿔야 한다.
현인은 자기 지식을 조심해야 한다. 자기주장이 옳다고 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남을 바라본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바라볼 때 각자 그들의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다.
나라를 이끌어갈 정치인으로 허경영이 나와야 국민이 오합지졸이 되지 않는다. 나라를 이끌어갈 천재적인 지도자가 필요하다. 병력만 많아서는 소용없다.
물에 빠지면 소는 살고 말은 죽는다. 소는 물에 빠져도 다리를 젓지 않는다. 반면 말은 다리를 빨리 저어 지쳐서 죽는다..
취사선택을 투표라고 한다. 어떤 사람은 0 어떤 사람은 X 다. 뽑아서 택한다는 말이다. 이것을 잘못하면 지옥대로다. 잘못 선택하면 지옥에서 헤맨다.
[출처] [토요강연 1274회] –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5회] – 허경영의 얼시구(蘖視耳口) 절시구(切視耳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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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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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허경영의 얼시이구 절시이구 蘖視耳口 切視耳口
학수고대 = 기다린다.
공자가 한 말 중에 3덕이 있는데 이덕, 구덕, 시덕 / 석가모니 삼업 , 신업, 의업, 구업.
시덕 = 의업, 이덕=신업 , 구덕=구업.
이것은 얼시구, 절시구(蘖視耳口 切視耳口)다.
얼시구는 보거나 듣거나 말할 때 민족의 얼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절시구는 보거나 듣거나 말할 때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남 흉보는 말을 좋아하면 안 된다. 나중에 동물로 간다.
십악중죄 인간이 짓는 10가지 죄다.
부목불가조인 (腐木不可彫印) 썩은 나무로 도장을 새길 수는 있지만 인주를 찍어서 도장을 찍을 순 없다. 이번 선거에 누구를 찍든 투표를 하되, 썩은 나무에 찍으면 안 된다.
인분불가담장 人糞不可淡墻 / 공자는 이것을 (분토난장) 흙에다가 사람의 인분을 넣으면 담장을 만들기 어렵다. 흙에 짚을 섞어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정치권은 흙에 똥을 섞고 있다.
담장이 있어야 장미가 피는데 담장이 현찮아서 장미가 필 수 없다.
마음이 기뻐하면 만사가 형통이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면 좋은 호르몬이 나와 사이클이 바뀌어 버린다. 바이러스들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는데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더 잘 생긴다.
사자굴중무위서=사자굴 안에서는 쥐가 가장 서열이 높다. 쥐가 사자 위에서 오줌을 누면 사자는 그게 물인 줄 알고 받아 먹는다. 사자가 국민이고 쥐가 정치인이다. 겉으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고 하나 실재는 반대다.
정치인들을 욕하지는 마라. 왜 찍어주고 욕을 하나?
shyTrump = 이상한 트럼프 , 이것 때문에 트럼프가 당선됐다. 겉으로는 트럼프를 창피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트럼프를 찍은 사람들. 허경영은 샤이허경영이다.
국가에 구심점이 중요한데 5년마다 바뀌는 것은 안 좋은 것이다. 바뀔 때 마다 논공행상을 한다.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정부투자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한다.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한다. 5년만 있으면 물러나는데 그 기관에 대한 책임감이 없다. 발전이 있을 수가 없는 구조다. 퇴직한 사람들이 거기서 권력잡고 호의호식하는 자리가 되어 버렸다.
공정 , 언론이 어느쪽으론가 치우쳐 있다.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하다.
공정, 공존, 공영이 되면은 그 사회가 공명公明이 되는 것이다.
초지능은 하이퍼 인텔리전스다. 초연결은 하이퍼 커넥션. 초과학은 하이퍼 사이언스.
이 3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이다.
공명선거를 하자. 가장 밝은 선거를 하자는 뜻이다.
[출처] [토요강연 1275회] – 허경영의 얼시구(蘖視耳口) 절시구(切視耳口)|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6회] – 사표심리를 버려야 한국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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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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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심리 버려야 한국이 살아난다.
허경영 표가 여당을 찍거나 야당을 찍는 복수전에 쓰이면 나라가 망한다. 그 사람들 뽑아봐야 그나물에 그밥이란 거 알면서 선거 때만 되면 무슨 도박하는 겁니까? 정신차려야 한다.
우리 국민이 이렇게 맨날 고생하는 이유는 사표심리를 걱정하는 잘못된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버려야 한다. 자기 소신껏 찍어야지, 그거 찍으면 여당이 떨어지고 야당이 붙고 이런 사표심리는 나라 망친다.
과거 인구팽창 때문에 걱정할 때 ‘둘만 낳아 잘기르자’ 하다가, 나중에 문제가 생겼다.
이 때 허경영은 인구 팽창 걱정할 때가 아니다. 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당이 되면은 여당을 견제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 둘이 한통속이 되서 개헌을 할 수 있다. 인물 위주로 표를 찍어야 한다.
진정 새로운 사람은 좌나 우로 가지 않는다. 중도로 온다. 경제도 거시경제로 가든지 미시경제로 가든지 중도를 택해야 한다.
투표의 ‘투’는 던질 투로 안 좋은 글자다. 투기꾼 할 때 ‘투’자다. 투표라는 말 자체가 우리나라에서만 쓴다. 서양은 선출, 선택이라고 한다.
이번 선거는 장난이 아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허경영 때문에 생겼다. 보궐선거 없이 다음 대통령에 나가면 내가 토론할 수 있을까? 절대 토론 안해준다. 여론조사에도 못올라간다.
다른 후보 욕하지 않고 바른말 하는 사람 한 명 정도는 살려 놔야한다. 그게 허경영이다.
자녀들이 여야에 기대다가 결혼 못하고 50,60까지 시집장가 안가는 사람들이 줄을 서있다. 이거 가정에 맡기면 해결 안된다.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원 했는데 다 미친사람 취급했다.
7은 럭키 세븐이다. 4월 7일날 선거, 기호7번, 70%예산 절약으로 777이다.
머리속에 아무 것도 든게 없는 것들이 나라를 위해서 봉사한답시고 투기꾼이 돼가지고 국민들 혈세를 자기 마음대로 닦아쓴다. 나는 후보들 중에 세금을 제일 많이 냈다. 수입오는 족족 국가에 다 세금으로 내가지고 국민에게 돌려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 한국어,일본어,영어, 중국어 4개 국어를 마스터 시킨다. 교육에 불이 붙는다. 초등학교 때 4개 언어를 마스터하지 않으면 혓바닥이 굳어가지고 중학교 때는 이미 늦는다.
한문이 우리나라 뜻 글이다. 한글이 양이고 한문이 음이다. 전 세계 모든 종교와 경전이 한문에서 펼쳐져 나온 것이다.
하늘은 땅으로 비를 내려보낸다.
한국과 중국의 사이가 냉랭한 이유는 허경영 때문이다. 한반도에 이제 기운이 들어와야 한다. 중국만 기운이 있으면 안 된다.
우리나라가 긴축과 팽창 사이 중도를 지키면서 세계를 인도하기 위해 온 사람이 허경영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신이 맘대로 할 수 없다. 그것을 1% 줬더니 선악과를 따먹고 지구를 이렇게 오염시키고 인간관계마저 오염시켰다. 99%는 통제하지만 1%로 모든 말을 안 듣는다.
도박은 ‘도’는 돈 밖에 모르는 놈이란 뜻이고 ‘박’은 넓을 박자로 넓은 세상을 뜻하는데 도박은 이 넓은 세계에서 돈 밖에 모르는 놈이란 뜻이다.
우리나라 태극의 빨간색은 피고 파란색은 땀이다. 모든 것이 국민의 피와 땀 즉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행복하게 해줄 의무가 정치인에게 있다.
이제 젊은이들이 개인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다. 아무리 부모가 장가가라고 해도 아버지 돈 있어요? 어머니 돈 있어요? 내 집 사줄 돈 있어요? 이거 할 말이 없는거야. 세상을 이렇게 만든 자들 허경영이 심판하려고 한다.
빗방울이 땅에 떨어지는 것 자체가 사랑이다. 근데 그 빗방울이 남자에서 여자로 떨어지지 여자에서 남자로 올라가진 않는게 자연의 이치다. 남성들이 사랑을 적극적으로 하란 뜻이다. 여자에게 책임을 돌리면 안 된다. 여자는 수동적이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지만 그래도 사랑의 조건은 다르다.
좌우대립을 없애야 한다. 허파가 돼야 한다. 우리몸에 허파는 좌우 양쪽에 3개씩 총 6개가 붙어있다.
허파는 물고기 아가미와 똑같다. 허파에 들어갈 때는 수분이 80%, 물고기는 아가미에 수분이 100%오는데 거기서 산소를 걸러낸다. 아가미가 건조하면 물이 접착이 안되는데 물고기는 밖에 있어도 된다. 하지만 인간은 몸 안에 있어야만 습해서 산소를 빨리 흡수할 수 있다.
[출처] [토요강연 1276회] – 사표심리를 버려야 한국이 산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7회] – 예정된 지도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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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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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세계통일하고 세계의 공정을 실현할 자냐? 나는 예정된 지도자. 이 세상에 예정된 지도자는 내가 처음일 거야.
예정된 세계 통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통령, 예정된 세계 황제. 이 길을 걸어가기 위해서 와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내가 표를 구걸할 필요가 있나? 없나? 그냥 형식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을 뿐이다.
어린애들이 내가 왜 좋아서 달려들까?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죠? 걔들이 뭐 내 사상을 알아서 그런 게 아니고. 이상하게 나만 보면 좋아하는 거야. 어른들도 그 미친 사람 아니냐? 이렇게 재밌다 이 말이야. 무슨 크레이지인 줄 알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예정된 지도자는 의지, 자유의지로 지도자가 된 사람하고 틀려요. 예를 들어서 기독교 교인이 있다? 불교 교인이 있다? 이럴 때 이 사람들이 자기가 예정돼서 하나님이 자기를 교회로 인도했다는 거야.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스스로 찾아가서 자기 자유의지로 왔다는 거야. 이거를 가지고 누구나 혼동해요.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은 제쳐놓고 당신만 교회로 인도할까? 그건 자기 우월.. 자기 우월감이야. 너무 자기에 대해서 지나친 존재감을 부여하는 거야. 그래서 인간들이 이렇게 모든 게 오류를 범해요. 여기서 중대한 인생이 기로가 달라진다.
이미 여러분이 표를 찍든 안 찍든 예정된 길로 가게 되어 있어. 그 자가 허경영이야. 인간들에게 끌려가는 것은 스스로 자유의지에 의해서 선거에 나오는 자들이야. 어쩌다가 총리하다가 재수 좋아 가지고 대통령 후보로 나오고 전혀 대통령 생각도 안 한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됐단 말이야?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 생각도 안 했어요.
누구 하나 유엔에 가서 안중근처럼 그냥 권총을 쏘면서 “기아를 해결해라 이 인간들아. 너희 밥 먹고 뭐 하는 놈들이냐? 너희가 유엔총회 뭐 하러 왔냐?” 이런 사람이 한 번이라도 나타나서 정말 난민 문제 해결해라. 너희 전쟁 그만해라. 이래 놓고 너희가 술을 먹고 타락한 생활을 하냐? 이렇게 따질 수 있는 지도자가 세계에서 없다.
우리가 제일 나쁘게 보는 것이 능력주의다. 이 능력주의는 공정주의에 반대되는 거다. 능력 있는 놈들이 내가 밥을 먹고 내가 벼슬을 하는데 너는 능력이 없어서 못 하는 주제에 뭐 말이 많냐? 이게 능력주의다. 능력주의가 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가난한 집 애가 노력은 더 많이 했는데, 저 잘나가는 집 애가 교육비를 나보다 30배를 더 썼단 말이야. 감히 이쪽 집안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교육비야. 그걸 우리는 능력주의라 그래.
내 능력이 있고 내 아버지가 능력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불만 있냐? 너흰 어딘지 모르게 게을렀을 거야. 네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고 너는 거기에 대해서 그만한 대가를 받아야 돼. 이게 능력주의의 사고방식이야. 이 자본주의는 능력주의다. 그러면 이 자본주의의 능력주의를 수정하는 자가 반드시 나와야 한다.
여야는 지금 말이야. 이번 TV 토론 방송에 노출이 1300 번이야. 군소후보 허경영이는 다섯 번이야. 이거 허경영이 나왔는지 모르는 서울시민 많아요. 이게 능력주의라는 거야. 이 능력주의자들이 만든 법이 오는 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거야.
선거를 보니까 국회의원들이 능력주의를 가지고 선거법을 만들어 놨어. 너희는 능력이 없어. 밑으로 꺼져. 우리끼리 토론해야 돼. 방송도 독점해야 돼. 우리는 1300번 나가지만 허경영 너는 5번만 나가. 이런 능력주의가 이 세상을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악화시키고 있는 거야. 이게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 거야.
우리는 능력주의와 공정주의 사회에서 지금까지 능력주의를 택했어. 이번 내가 이번 선거를 보면서 정말 언론인들! 방송국! 앞으로 정신교육대를 가야 돼. 군수 후보를 뽑질 말든지! 너그는 그러면 능력이 없으니까 시장선거에 나오지 마라! 이러든지! 나오라 그래 놓고 돈 다 받아 챙기고 그다음에는 텔레비전 못 나가. 국가혁명당 이름만 붙여도 불법 선거야. 이래 놓고 텔레비전은 노다지 여야 여론조사만 해재껴. 맨날 그들이 앞선다는 이야기만 해. 그러면 선거기간에 그거 하면 불법 아닌가? 불공정 능력주의야! 그래서 이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이 나와야 돼요.
이 능력주의는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고 가. 이것이 만들어낸 첫 번째가 제국주의야. 대일본제국이 세계를 지배해야 돼. 자기들만 다른 거야. 한국 사람은 능력이 없대. 그러니까 우리는 이 자본주의가 능력주의로 계속 가는 한! 종말을 맞이하게 돼.
캐나다 저 깨끗한 저 땅. 빨리 개간해 가지고 나무 베어 가지고 빨리 팔아먹고, 저기를 어떻게 녹지를 만들어서 골프장을 만들까? 이런 거 연구하는 사람들이 능력주의자들이야. 그러면 가난한 지구인들은 숨 못 쉬어. 또 하나의 몽고 사막이 만들어져. 캐나다까지 사막을 만들어놔야 정신 차리겠나?
[출처] [토요강연 1277회] – 예정된 지도자가 바로 허경영이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8회] –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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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29.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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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78회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지 않을 것이다. 불공정한 선거법을 만든 사람들, 또 불공정한 선거를 하는 사람들 전부 조치를 취할 것이다.
이제는 직접 대한민국 정치에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됐다. 신인을 화나게 하면 노아의 방주가 생긴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다. 여러 번 참고 있었다.
이번에 내 지지 표는 20% 정도 됐는데 아무리 방해하더라도 15%는 나와야 한다. 아무리 사표심리가 있어도 13%는 나와야 한다. 그런데 1% 밖에 나오지 않았다.
다음 대선에도 이렇게 선거가 치러지면 안 된다. 표가 어디로 숨는다. 이번에 경종을 울려줘야 한다. 불공정 선거를 뿌리 뽑겠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단어가 불공정이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중 평등권에 위배 된다.
후보를 똑같이 5천만원씩 공탁금을 받고 국회의원이 많은 사람이 기호를 정하는 것부터 불법이다. 그것은 능력주의자들의 횡포다.
능력주의자들은 자기가 똑똑하고 기득권을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 선거는 백지상태에서 뽑는 건데 기득권만 백지상태가 아니면 공정선거가 아니다. 편파 선거다. 그러면 선거 뭐 하러 하나 여야 합의해서 뽑으면 된다. 군소후보를 왜 뽑나.
왜 거대 양당은 자기들의 기호가 1번, 2번 인가. 모든 후보들을 추첨해서 기호를 뽑아야 한다. 국회의원 많으면 기호가 1번이야? 이런 빌어먹을 정치가 어디 있나. 이러니까 대한민국에 희망의 날이 오지 않는 거다.
대한민국에 희망의 날이 오려면 새로운 인물이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경쟁을 해서 일어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근데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국회의원 수대로 기호 순서를 정하는 것은 불법이다.
제한선거制限選擧는 자격 기준을 따지는 것이다. 자격조건을 정할 수 있다. 예전에 여자들은 투표를 못했다. 적어도 대학 졸업 이상, 세금 1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 투표권 준다. 등의 조건이 있다. 지금은 평등선거다.
우리 선거는 기호를 정하는 데부터 불평등이다. 우리 국민은 1번을 찍는 버릇이 있다. 그런데 그 1번을 국회의원 많은 사람이 가져가 버리면 이거는 전교에서 1등 한 사람은 뭐 시험지에서 하나 더 주나? 재산 많은 사람은 시험 칠 때 뭐 하나 더 주나? 이것은 불공정 선거다.
중앙선관위원장은 명색이 법원의 판사, 법원장들이다. 그런 헌법기관이 룰 하나 제대로, 국회의원 수 많으면 기호 1번, 이렇게 가나다순으로 정하면 안 되는 거다. 그럼 선거를 왜 합니까? 그냥 알아서 정하지. 원천 백지상태에서 후보를 뽑자는 것이다.
대한민국 중앙선관위, 거기서 임원을 했다는 사람들, 허경영이 잘못 만났다. 언젠가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법원장이고 부장 판사고 판사들이야. 그들이 이런 제한선거를 직접선거라고 위장을 하고 있다.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고 4.15 총선에서 우리는 전국구가 10명 이상 올 수 있었다. 정당법을 여야가 합의하고 이후 되돌려서 위성정당을 만들어 그 법을 위반했다. 그래서 우리에게 와야 할 국회의원이 전부 빠져버렸다. 위성정당은 위법이다. 이거 역사에 창피한 일이다.
지난 총선 때부터 지금까지 한 작태를 책으로 쓰라면 내 키만큼 된다. 그 죄가 어마어마하다. 민주주의 파괴의 표본이다. 우리 국민은 그래도 야 아니면 여다. 열심히 찍어주고 고생한다. 열심히 자살한다. 지 자식들 시집 장가 못 가고 실업자 돼서 홀아비로 늙어가는 거 다 투표 잘못해서 됐다는 거 알아야 한다.
입법부에서 비례 정당을 만드는 잘못된 법을 발의하면 중앙 선관위에서 통제를 해야 하는데 그냥 도장을 찍어줬다. 이런 불법을 저지른 중앙선관위원장은 앞으로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출신을 못 벗어났다. 전라도, 경상도를 없애고 전경도, 경전도로 횡으로 잘라버린다. 이때는 남북으로 나눠져 부산이 가까워요, 광주가 가까워요? 이렇게 묻는다. 동, 서로 섞어버리는 정책이 내 33공약에 들어있다. 이 행정구역도 언젠가는 누군가 따라 할 것이다.
자승자박 自繩自縛 , 결국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것에 자기들의 발이 묶인다. 이것은 인과응보의 준엄한 심판이다. 자기가 만든 밧줄에 자기가 묶인다. 이것이 지금의 선거제도요, 정치인들이다. 어리석다. 이것이 대통령 될 때까지 나타난다. 대통령 된 이후에는 밧줄이 바빠진다.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지나가면 끊어버린다. 여론조사 요만큼도 안 나온다. 이것도 불공정하다. 여론조사 금지해야 한다. 여론조사를 방송 보도하는 것 불법선거다. 똑같은 후보를 똑같은 시간대 똑같이 이야기해야 한다. 집집마다 설문지를 보내야 한다. 그것을 다시 받아서 증거물로 제시해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면서 간절히 기도하면 만사가 형통한다.
[출처] [토요강연 1278회] – 허경영은 더 이상 불공정 선거를 용납하지 않는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79회] – 예정된 지도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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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6. 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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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불공정한 선거를 바꿔야 합니다. 대선을 11개월 앞두고 우리는 이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 겁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야 합니다.
국회에서 만든 법이 틀릴 때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야 한다. 국민의 3대 주권에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다. 국민이 저항하면은 법을 수정해야 한다. 수정 안 하면 썩은 정치를 바꿔야 한다. 혁명을 해야 한다.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뭐 정하니까. 선관위에서 ‘개표가 이렇습니다’해도 국민들이 들고일어났죠. 왜 그런 거짓말하냐 해가지고 바로잡았다. 다 내쫓았다. 이게 저항권이다. 그래가지고 대통령을 바꾼 것이 혁명권이다.
우리는 여야의 횡포에 70년을 시달리고 있다. 이제 여야라는 이런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계속 국민 생활은 어려운데 그들만 배불리 먹겠다는 거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없는 자가 온다.
이 사람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다.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다.
투쟁 시대이자 말법시대에 온다.
투쟁 시대는 만 명의 할아버지가 있어야 손자 한 명이 태어나는 시대다. 종말 시대다. 이때 신언서판이 나온다.
솔로몬 왕은 아내가 2000명인데 이방의 신을 섬기는 자가 대부분이다. 거기에 휩쓸려 다니다가 천벌을 받아서 망한다. 근데도 이 솔로몬 왕을 위대하다고 한다. 이스라엘 역사를 네거티브하게 바라보면 입에 담을 수도 없다.
대한민국 역사는 세계에서 이런 젠틀맨이 없다. 옷 하나 입는데도 음양오행 풍수지리의 예의범절이 다 들어있다.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못한다. 사관이 따라다니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한 것을 다 적는다.
왜 돈 들여서 미리 여론조사를 하나? 왜 국가의 세금을 들이냐 이 말입니다. 선거 때 그냥 하면 되지,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하면서 군소후보는 빼버린다. 이게 불법선거 맞습니까? 아닙니까?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산데 투표 전에 여론 조사를 하는 것은 불법이다.
무성무부無成無府 성도 없어지고 정부도 없어진다. 세계통일을 뜻한다.
무이무아無爾無我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진다. 하나의 인간이란 것이 너무 소중한 가치로 인정된다.
천하일가天下一家 천하는 하나의 가족처럼 된다. 허경영이 이런 세상을 만들러 온 예정된 지도자다.
건강에는 3가지가 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 이 3가지가 삼위일체처럼 돼있다. 이것이 건강의 3대 요소다. 우리 인체가 음식물만 잘 섭취한다고 건강해지지 않는다. 운동도 해야 한다. 또 마음이 편하게 있어야 한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자살률 70% 줄고 부부 싸움 70% 줄고 이혼 70% 줄고, 의료비 70% 줄고 사기 70% 줄고 스트레스 70% 줄고 다툼이 70% 준다. 국민 배당금이 만병통치약이다.
마음이 불안하면 안 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그러면 혈압이 불균형해지고 질병에 대한 면역이 낮아진다. 아무리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것이 이루어지면 몸에서 독소가 생성된다. 운동을 해도 활성산소만 생겨 암세포만 늘어난다.
태양보다 달이 더 밝다. 달이 뜨면 은하계가 다 보인다. 모든 별이 다 보인다.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것이다. 어둠이 있을 때 멀리 본다. 태양이 뜨면 다른 것이 하나도 안 보인다. 태양은 우리를 근시로 만들고 달은 우리를 원시로 만든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하다. 더 먼 것을 볼 수 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도 가난했다. 부자는 절대 멀리 볼 수 없다. 앞에 태양이 비쳐주는 물질들 밖에 안 보인다.
감나무, 대추나무들이 우리에게 제발 베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열매를 맺어 준다. 그러면 살려준다. 일반 나무들은 언제 베일지 몰라 두려워한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베이지 않기 위해서 더 질기고 단단하다. 식물들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엄청 노력한다.
허경영은 어둠이 있을 때 온다. 밝을 때는 허경영이 안 보인다. 혜성같이 나타나는 별이 낮에는 보이지 않는다. 밤에는 보인다. 지금 여러분들이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다.
박테리아는 기생식물이 아니다. 우리가 제일 먼저 우주에서 지구로 가져온 게 박테리아다. 이것이 창조의 1단계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다. 자기가 자발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다. 반면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버린다. 기생식물이다.
앞으로 고기 배양 기계가 생겨서 축산업이 전부 망한다. 그것이 2030년 정도면 사용될 수 있다. 채소 배양 기계도 나오고 곡식 배양 기계도 나온다. 시장을 가거나 농사를 지을 필요가 없다.
동물을 죽여서 먹으면 원한이 남는다. 가능한 동물을 안 잡아먹으면 인연이 안 만들어진다.
미래에 한국에서 미국을 10분 만에 갈 수 있다. 진공관에 기차가 있어 안전하고 정확하다. 매연도 안 나온다. 그리고 영구적인 배터리가 나온다. 휴대폰을 충전할 필요가 없다. 자동차도 기름이나 전기를 충전할 필요가 없다. 자동차 밑에 배터리가 태양 에너지를 가져와서 무한히 다닐 수 있다.
수명연장이 미생물로 이루어진다. 인간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150조 이상 있다. 음식을 먹으면 인간의 소장, 대장이 흡수할 수 있나? 안 된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하는 것이다. 우리는 미생물과 서로 기생하고 살고 있다.
[출처] [토요강연 1279회] – 예정된 지도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80회] – ‘한국 정치’ 더 이상 리모델링으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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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6. 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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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정치 리모델링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한국 정치는 재건축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전부 옷을 벗어야 합니다. 내가 7번 출마한 이유는 한국 정치인들을 바꾸려고 하는 겁니다. 이 정치인들의 매너리즘은 아주 뿌리까지 뽑아버려야 합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역성혁명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유신 혁명은 다르다. 지금은 유신 혁명이 필요하다. 2개의 혁명 전부 투표로 하는 것이지만 이제는 투표로는 불가능한 상황에 다다랐다. 임계질량에 거의 다 도달해 가고 있다.
역사는 2000년마다 사이클 주기가 바뀐다. what goes up must come down.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온다. 이것이 사이클이다. 지구도 태양을 하나의 사이클로 돌고 있다. 소리와 빛도 사이클로 움직인다. 모든 움직이는 에너지는 사이클로 돈다.
예수나 석가가 인간이 바라볼 때는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자, 혁명가로 본다.
한민족은 한문, 한글 언어를 가지고 있어 정체성이 최고다. 이 민족에게서 임계질량이 됐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이 일어난다. 그게 경천동지할 일이다. 민중이 하는 역성혁명이 결국은 유신 혁명을 가져온다. 이때 하늘에서 문을 열고 사람을 예비한다. 그것이 허경영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체停滯성은 정체되어 있는 죽어 있는 것이다. 교통이 정체된 것처럼 멈춰있다. 원래의 정체正體 성을 회복하기 위해 허경영이 나타났다. 앞으로 정체停滯된 정치를 정체正體성을 같게 할 것이다.
허경영 현상이 대한민국에 나타나고 있다. 어린이들이 허경영을 보면 즐거워하고 허경영이 TV에 나오면 시청률이 상승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는 곳에는 항상 웃음이 나온다.
rolling stone gathers no moss. 구르는 돌은 이끼가 끼지 않는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구르지 않고 멈춰있다. 정권을 쟁취하고 가만히 있는다.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물은 자꾸자꾸 흘러야 되는데 정치인들은 국회라는 호수에 갇혀서 권력이란 것에 갇혀서 정권을 잡으면 여가 되고 야가 되면 뭐 합니까.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다른 정당 까고 싸우고 하는데 국회가 무슨 권력 잡는 전쟁터입니까?
허경영은 7번 출마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면서 굴러왔다. 33년 전부터 주장해 온 33정책이 허경영의 정체성이다.
일본 국민이 천황을 뽑았는데 천황이 유신 혁명을 일으켰다. 비행기를 수천 대를 만들고 진주만을 공격하고 아시아 전체를 쳐들어가서 중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동남아를 다 먹어 버렸다. 한국은 낫이나 만들고 있을 때 아시아의 조그만 섬나라는 세계와의 전쟁을 주도했다.
우리 민족의 정체성은 한라산과 백두산에 들어있다. 한라산은 큰 나라들을 끌고 간다는 뜻이다. 백두산은 백의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이것이 우리 민족에게 있는 사명이자 정체성이다.
투표에는 부정이 있으면 안 된다. 앞으로 허경영의 표를 건드리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역사는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투표지를 2년 동안 보관하는 법이 최근에 2개월로 바뀌어서 투표지가 폐기되고 있다. 그러나 양심선언하는 자들이 나올 수 있다. 그들의 영향이 크다.
허경영이 어떤 에너지를 가졌고 어떤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 좀 더 있으면 그들이 알게 될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영적으로 한다는 것. 죄송하지만 나는 그들의 이름만 있으면 된다. 법만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지금은 선거가 여야로 갈린다. 다음 대선에는 여야가 사라진다. 대신 인물 중심으로 바뀐다. 정당 중심에서 바뀐다. 이재명과 정세균, 이낙연이 서로 나가려고 할 것이다. 3명의 지역이 다르고 경상도, 전라도가 합쳐져 있다. 근데 꼭 후보는 경상도 사람을 낸다.
야에는 안철수, 윤석열, 홍준표 같은 사람들이 하나로 통합되지 않는다. 그래서 다음 대선에서는 5파전으로 인물들이 붙는다. 허경영이 여기에 나타난다.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인물 중심이다. 정당 중심으로 하면 나라가 망한다.
다가오는 대선에는 정당들의 힘이 약해진다. 내각제로 가느냐, 대통령제로 가느냐 하는데 유력 대권 주자들이 내각제를 반대한다. 자신들이 대통령 되는데 그 권력을 국회의원 300명과 나누자고 하면 좋아할 사람이 없다.
완전히 썩은 집은 리모델링이 어렵다. 처음부터 전부 뜯어고쳐야 한다. 우리나라 정치판이 이와 같다. 리모델링으로는 희망이 없다.
이번 선거는 불공정이다. 모든 후보를 공정하게 모이게 해서 토론하고 방송에 똑같이 내보내 줬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 반에서 1등 하는 애는 별도로 시험 치게 하고 나머지는 컴컴한 곳에서 시험 치라고 하는 것과 같다. 이 책임은 선관위에 있다.
여자는 남자에게 부탁하는 것이 100가지다. 반면 남자는 여자에게 부탁하는 것이 한 가지다. 여자는 이것저것 부탁하는 것이 많다. 대신 남자는 간섭하지 마라 한 가지 부탁한다.
[출처] [토요강연 1280회] – ‘한국 정치’ 더 이상 리모델링으로는 안 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81회] –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국민들이 더 이상 돈에 매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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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6. 3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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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는다. 감정사들이 감정 못하는 보석이 있는데 그것이 다이아몬드 원석이다. 아프리카에서 돌로 축구를 하는데 영국 사람들이 자세히 보니까 그것이 다이아몬드 원석이다. 껍데기만 벗기면 다이아몬드가 된다.
영국이 아프리카에서 다이아몬드 원석을 엄청 구해서 전 세계에 팔았기 때문에 부자가 됐다. 흑인들을 팔아서 부자가 됐다. 식민지의 모든 것을 팔았는데 그들이 전부 기독교 국가였다.
허경영은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사람들이 그를 이렇게 저렇게 모함을 했다. 보석처럼 깎아놔야 그것이 다이아몬드인 줄 안다.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원석을 볼 줄 모른다. 때가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내가 밥을 먹는데 다른 사람이 밥을 못 먹으면 그게 독이 된다.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신만 먹으면 그렇게 된다.
불교에서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되는데 이 사람들은 몸에 해로운 호르몬이 나온다. 불교를 믿는데 남의 살을 뜯어 먹으니 더 이율배반이 되는 것이다. 이러면 자신의 이중적인 모습에 정체성의 혼란이 올 수 있다.
불교의 십계율十戒律는 10가지를 경계하란 뜻이고, 기독교의 10계명誡命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따르란 뜻이다. 불교는 인간들이 정한 법이고 기독교는 하늘의 명령을 받아 온 것이다.
중도中道는 하늘과 땅을 뚫는다는 것이다. 즉 우주를 관통하는 것을 알아야만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외허내공外虛內空, 우주를 보면은 안과 밖에 다 비어있는데 그것을 꿰뚫는 것이다.
만법귀일萬法歸一, 만 가지 법이 하나로 돌아온다.
언제나 타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부인하고 싸우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한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겸손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 근데 고집을 부리면 자기 입장만 보는 이기심이다.
과거 조상들은 전통적 빈곤, 고질적 빈곤, 원초적 빈곤을 겪었다. 이런 힘들 때를 넘어올 때 남들이 있었기 때문에 살았다. 남들이 주는 게 없었다면 살아남을 수 없었다.
허경영은 과거 남들이 주는 밥을 얻어먹으며 살았다. 그렇게 힘든 생활을 어릴 때 겪었다. 그런데 술을 만들 때 수많은 곡식이 들어가는데 그 곡식을 빈곤국에 주면 전부 밥을 굶지 않고 살 수 있다. 우리가 양심 있다면 음악을 즐길 수가 없다. 현재 인간들은 전부 위선자들이다.
허경영이 세계통일을 하려는 이유다.
불교에는 신업, 구업, 의업 삼업이 있다. 몸으로 짓는 업, 말로 짓는 업, 마음으로 짓는 업.
말로 짓는 업에는 망어, 기어, 양설, 악구가 있다. 마음으로 짓는 업에는 진애, 사견, 탐욕이 있다.
남편 밥만 해놨는데 1명의 손님을 데리고 오면 아내가 자기가 먹을 것을 포기하고 거짓말로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구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혜로운 자는 자기의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는다.
불면증은 병은 아니지만 나쁜 것이다. 불면증은 자기가 피해를 봐서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온다.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불면증이다.
이 세상은 뿌린 대로 받는다. 자식한테 잘해주면 반드시 그 자식의 후대로 돌아와 그 보상을 받는다. 얼굴을 보면 아는데 삼성가의 얼굴들을 보면 조상들이 남들을 많이 도왔기 때문에 그 보상을 받은 것이다.
돈을 공견으로 보면 돈에 대한 욕심이 사라진다. 모든 자들의 돈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돈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 자신만 힘들어진다.
부자들이 자신의 돈을 다 쓰고 죽지 않는다. 이건희도 모든 것을 두고 갔고 이재용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 돈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그저 주식으로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나중에 자식들도 그것을 두고 갈 것이다.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사람들이 이제 돈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러면 친구가 보이고 주변이 보인다. 그러나 지금은 돈 걱정 때문에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허경영은 국민을 사람답게 살게 해주기 위해 온 것이다.
나무는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것을 견딘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그랬다. 힘든 고통을 겪고 버틴 어머니들이 있기에 우리가 지금 있는 것이다.
잠자비어潛者非漁,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에 있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잠수함을 말한다. 비자비조飛者非鳥 새는 아닌데 날아다니는 것이 있다. 이것은 미사일과 비행기를 말한다. 무부지자無父之者 아버지가 없는 사람이 나온다.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의 성을 알지 못한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허락을 받은 권력이 온다. 이 예언은 허경영을 말한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왔다.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온다.
수많은 은행들의 돈을 도둑놈들에게 맡기면 그 돈이 사라진다. 이번에 국가부채가 300조가 급증했다. 우리 국민들은 그 돈을 돈 관리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맡기고 있다. 더 고생해 봐야 한다.
[출처] [토요강연 1281회] –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국민들이 더 이상 돈에 매달리지 않는다.|작성자 허경영
[토요 강연 1282회] – 대한민국에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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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7. 15.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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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누나를 죽이고 아닌 척 경찰에 신고를 하고 LH 사태같이 공무원 직위를 이용해 돈을 번다든지 하나도 공정한 것이 없는 사회,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자살자가 줄줄이 나오고 청년들이 죽어가는 이런 망국적인 사회가 왔다.
결혼할 집도 없고 돈도 없고 아기를 키울 수도 없고 부모님도 직장이 없고 한 가정이 완전히 파괴되는 이런 망국적인 나라를 해결하러 허경영이 왔다. 더 이상 인간들의 머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
전쟁戰爭이 국가를 만들고 국가는 전쟁을 만든다.
- 간디의 망국으로 가는 7가지 경우
- 원칙 없는 정치 2. 양심 없는 쾌락 3. 노력 없는 재물 4. 인격 없는 교육 5. 도덕 없는 경제 6. 희생 없는 종교 7. 환경 없는 과학
정치란 바른 것의 아버지란 뜻이다. 무보수로 정치를 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받자고 나오면 안 된다. 어느 정도 먹고살 만한 사람이 무한 봉사로 나와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기업 임원에게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은 망한다. 그런 제도를 국회의원들이 만들었다.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하기를 기다리는 민족이다. 대통령도 후원금을 안 받는다.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에게만 유리하게 법을 만든다.
항원抗原을 저항해서 싸우면 항체가 생긴다. 이것이 면역이다. 원자가 원칙 할 때 원자인데 원칙이 무너지면 망국으로 가는 것이다.
부모 싸움을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쌓여 나오는 증상이 정신질환이다. 육체적인 문제는 병이고 정신적인 문제는 질환이라고 부른다.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져버리면 정신질환이 된다. 마음이 심리상태에 끌려가면 안 된다.
인간의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대신 심리상태는 계속 변한다. 마음은 심리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이다. 그런데 이 심리상태를 계속 내버려 두면 질병으로 간다. 정원이 좋아도 계속 놔두면 잡초투성이가 된다. 잡초투성이가 심리상태다.
얼굴에서 가운데가 코인데 이곳으로 천기가 들어오고 입으로 지기가 들어온다. 코가 제일 중요하다. 천기가 3분만 안 들어오면 다 죽는다. 지기는 한 달을 안 먹어도 산다. 천기는 허파와 연결되어 있는데 천기를 건드리는 자는 주로 부자들이다. 자신의 입만을 위해서 노력한 자들은 빨리 죽게 되어있다.
폐肺는 시장이다. 물물교환을 해야 한다. 폐에 산소가 들어가 이산화탄소와 교환이 되기 때문에 시장이다. 또 다른 파자는 시라는 것은 중심지란 뜻이다. 서울에서 모든 법이 지방으로 내려가듯이 중심이 중요하다.
폐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란 것을 이제 깨달았다. 천기를 막아 숨통을 조인다. 코로나로 숨통을 딱 막아버린다. 베트남전에 10년간 미군 5만 명이 죽었는데 지금 코로나로 1년 만에 5만 명이 죽었다. 천기가 흔들리는 것은 망국이다.
콧구멍에 천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그곳에 이상한 것들이 들어가고 있다. 후원금이 말이 그렇지 뇌물과 같다. 정치인들에게 뇌물이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후원금 없애는 것 헌법 소원감이다. 허경영 밖에 이야기하는 사람이 없다.
여명은 어두울 여자에 밝은 명자인데 어둠이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다. 허경영이 광대나 광인으로 보이지만 그자가 바로 밝음을 가지고 있는 자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기에 이제 허경영을 알아볼 때가 되었다.
국회의원들이 받는 후원금은 대부분 기업 인물들에게 받는데 이것은 합법으로 만들어 놨다. 그러나 이것은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이다. 이런 것들이 양심 없는 쾌락이다. 누구 하나 이것에 대해 시비 거는 사람이 없다.
한라산은 미, 중, 러, 일 이 4나라를 나포하란 뜻이다. 이 4나라를 끌고 가야 한다. 그 이유는 백두산, 백의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다.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이들을 이끌고 가야 한다. 허경영이 이들을 이끌고 간다.
한반도를 가지고 세계통일하는 일이 진행된다. 허경영 세계 평화대상을 만든다. 노벨평화상과는 다르다.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했다.
인간이 알 수 없는 변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도덕이 없어서 코로나가 온 것이다. 너무 많은 제품을 만들고 버리고 환경을 파괴시켰다.
양극 시대의 각각의 종교가 꼭대기에 올라가 보니까 무극으로 바뀐다. 모든 종교는 하나다. 우주는 은밀하게 제작되고 관리된 것이다. 영원 이전부터 모든 것이 있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무극은 직접 신과 만나는 시대다.
염念, 즉 생각은 심리상태다. 반면 마음은 심리상태가 아니다. 어떤 모양이 없다. 말로 떠든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라 어떤 계기를 만나 심리상태가 바뀔 수 있다. 조언, 상담을 받으면 심리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인류 본래의 사명은 공존공영이다.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존재한다. 이것을 원칙으로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후원금 안 받고 세비 안 받고 하는 사람을 뽑으면 된다.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공정과 정의가 사라진다.
fairness, 공정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서울시장 선거는 공정하지 않았다. 국민의 알 권리가 차단되어 있었다. 후보에 대한 정보를 선관위는 충분히 제공하지 못했다. 모든 언론이 2후보한테만 열려있고 나머지 후보는 차단되어 있었다. 이것은 역사가 반드시 심판하게 되어있다.
[출처] [토요 강연 1282회] – 대한민국에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고 있다.|작성자 허경영
[토요 강연 1283회] – 허경영의 금과옥조를 무지몽매로 내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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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7. 24.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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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금과옥조金科玉條를 무지몽매無知夢昧로 고통받지 마라.
you reap what you sow. 뿌린 대로 거둔다. 자승자박, 자업자득, 자기가 호박 집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힌다.
우리가 여야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에 한 번이라도 눈을 기울여 보지 않았다. 야당이 몇 십 년 여당이 몇십 년 했는데 부익부 빈익빈이 없어졌나? 그렇다면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의 말도 귀를 기울여 봐야 한다.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 있다. 손만 대면 돈이 되는 것이다. 지수 마을에서 나온 사람은 돈이 따라다닌다. 동네 기운이 그런 곳이다. 허경영이 여태까지 대선 출마하고 한 것 합치면 1000억이 넘는다.
인간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한다. 금과옥조를 볼 수 없다. 안 보이는 것이 이제는 돈이다. 그래서 자기를 죽이는 사람들인지도 모르고 표를 찍어준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물을 허경영은 한 마디만 하면 바꿀 수 있다. 지금 일본 과학자들이 세슘물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오고 있다.
태어날 때 가지고 오는 지식이 생이지지다. 이것은 본능이다. 엄마 젖 냄새를 맡으면 바로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 처음부터 주어지는 생존본능이다.
사물지지, 사실지지, 학이지지, 곤이지지, 천이지지 이런 식으로 배움의 단계가 있다. 사실지지에 달하면 중, 고등학생 수준이다. 천이지지를 알면 자신의 재능을 찾은 것이다. 자신이 타고난 잘하는 것을 안다.
공부는 남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잘 될 수 없다. 이승만, 안창호 이런 사람들은 전부 남을 위해서 공부를 한 것이다. 박정희가 친일파라서 일본에서 공부한 것이 아니다. 강대국에서 뭔가를 배워오겠다는 것이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 배워서 우리 민족을 살려보겠다 해서 배운 것이다.
결국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다.
허경영이 어릴 때 가장 큰 갈등이 공부하는 시간이었다. 남의 일을 도우면서 또 공부도 해야 하니 공부를 하면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다. 그래서 삼성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 “슬리퍼를 빨리 팔아야 공부할 수 있으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나한테 좀 주시오”라고 말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국민들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를 잊으면 안 된다. 대통령이 물러난 다음에 그 어떤 처벌도 해선 안 된다. 요새는 부모부터 스승까지 전부 고소하지 못해서 안달이다. 환부역조의 시대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와 있는 스승이다. 하늘에서 온 도장, seal이다.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스승하고 좀 다르다.
허경영은 위장을 잘 한다. 스승이 제자들을 시험한다. 공중부양, 스캔들 이런 것들이 전부 쇼다. 춘향이는 시험에 안 걸렸는데 월매는 걸렸다. 춘향이는 끝까지 절개를 지켰다. 무지몽매한 사람들은 시험에 걸려 그 좁은 문을 통과하지 못한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 아비규환에서 해방된다. 지금 시대다. 아비규환은 최고의 지옥이다.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고통이 아비규환이다. 여러 가지가 중첩된 고통이다.
[출처] [토요 강연 1283회] – 허경영의 금과옥조를 무지몽매로 내치지 마라|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84회] – 국민들은 국가에서 돈을 주면 나라가 망한다고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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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8. 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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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물가를 올리지 않을까요?
물적 부자는 그 여유를 가지고 영적인 것에 투자를 할 수 있다. 국민배당금은 영적인 것을 성장하게 해줄 수 있다.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받는 대로 쓰지 않는다. 그것을 저장하고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
정신 분자가 마음에 들어가는 순간에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마음에 어떤 것이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기쁜 호르몬이 나오거나 나쁜 호르몬이 나와 몸을 변화시킨다.
영적 부유가 뇌 신경세포를 건드리는 것이 축복이다.
18세 이상 매달 150만 원씩 들어오면 한 가족이 마음이 편해진다. 그것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그래서 물가가 크게 상승하지 않는다. 그리고 물가를 낮추는 정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물가보다 절반 이상을 낮출 수 있다.
지하철 같은 국영기업에 방만한 경영이 심하다. 문재인 정부에서 360조 부채가 늘었다. 만약 삼성이 그렇게 늘었다면 망했다. 국민에게 돈을 비싸게 받으면서 적자는 더 많이 난다. KBS는 시청률이 낮지만 수신료를 강제로 낼 수밖에 없다. 국가가 주도해서 가격을 올리는 것이 많은데 이것을 전부 낮춰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영기업체들에게 70% 예산을 줄이라고 한다. 그것을 못하겠으면 방위산업체 등 중요한 것들 빼놓고 전부 민간에게 넘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가계부채 1900조를 없애기 위해 18세 이상 1인당 1억씩을 준다. 그러나 이 1억은 은행의 가계부채를 갚고 돈이 남은 것만 준다. 자식과도 연대가 되어 있다. 그리고 사채 증빙 서류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국가에서 탕감해 준다. 딱 한 번에 한해서 해준다.
국민들이 써야 할 돈이 전부 은행 이자로 들어간다. 국민들이 제대로 된 삶을 영위할 수가 없다. 이것을 바꿔주겠다는 것이다.
병원에서 아무리 암 치료를 받아도 생활비 걱정에 암이 낫지를 않는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심리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기 때문에 병도 빨리 치유된다.
이웃들이 있고 같은 종족이 모여 화목하게 사는 곳은 고기를 많이 먹고 운동도 안 하지만 병이 안 걸리고 수명도 길다. 반면 건강 관리를 잘하지만 마음이 불편한 사람들은 오히려 병에 더 잘 걸리는 것이 실험에서 밝혀졌다. 결국 마음에 편한 사람이 병에 제일 안 걸리는 것이 밝혀졌다.
소비가 늘어나서 인플레이션이 조금 생기는 것은 좋은 것이다. 디플레이션보다 훨씬 좋다. 돈 가치가 하락하는 일은 생기지 않는다.
여야 후보들이 70% 세금을 절약하지 않고 10만 원만 올려도 이것은 포퓰리즘이다. 허경영은 70%의 예산을 절약하기 때문에 포퓰리즘이 아니다.
두문불출杜門不出, 고려의 충신들이 두문동에서 노래를 부르고 숨어있었는데 이성계가 그들을 전부 죽일 때 아무도 도망가지 않았다. 나중에 영조대왕이 두문동에 충신들에게 사죄하며 비석을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아리랑은 아리아족 스리랑은 수메르족이 합쳐져서 이동할 때 내려온 노래다. 아리랑은 두 가지 뜻이 있는데 하나는 ‘처녀 랑’ 자고 하나는 ‘총각 랑’ 자다. 과거 고려 시대에 수많은 처녀가 중국에 가고 돌아온 여자가 없었다. 아라리요는 삼라만상이 나를 떠난다는 뜻이다.
Being divided into the three beginnings. Heaven, Earth Human. 일석삼극무진본
One is origin of all thing.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From nothingness of one. 모든 것은 하나에서 시작해서 다시 하나로 돌아온다.
하나가 모든 것의 하나다. 천부경이 물리학, 수학 등 모든 것.
이것은 국민배당금과 물가가 둘이 아니란 뜻이다. 배당금을 주면 물가가 오히려 안정된다. 물가가 올라간다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다.
국민들은 돈을 주면은 나라가 망한다고 착각한다. 지금 여야 정치인은 예산을 추가해서 하는 것이라 망하지만 허경영이 하는 것은 예산을 70% 줄여서 주겠다는 것이다.
부유와 부자는 차이가 있다. 부유는 돈이 별로 안 들어왔는데 마음은 1년 치, 10년 치를 계산한다. 부자는 지금 당장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은 가상세계다. 태양이나 지구나 인간이나 모든 것들이 생겼다가 다시 사라지고 다시 태어난다. 언젠가 모두 다 없어진다. 영혼 훈련을 위해서 가상세계가 있는 것이다. 백궁은 실상이고 본질이지만 이 우주는 카피고 현상이다.
전생과 내생이 있는데 그것은 1초 단위로 바뀐다.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계속 바뀐다. 인간은 사후세계에 투자를 해야 하지만 가상세계에 투자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다. 모든 종교는 존중받아야 한다.
[출처] [토요강연 1284회] – 국민들은 국가에서 돈을 주면 나라가 망한다고 착각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88회] – 인간의 가장 큰 무기는 하늘에 대한 확고한 믿음,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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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3. 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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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88회
고려라는 우리나라 이름은 영어로 core, 중심, 핵, 높은 열, 뜨겁다는 뜻이다. 한국 지형이 핵으로 주변에 둘러싸여 있다. 한반도는 세계의 핵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이곳으로 왔다. 전 세계의 인구가 밀집해 있고 거대한 수도들이 모여있다.
36살의 이준석이 이번에 당 대표로 당선된 것은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라는 국민들의 싸인이다. 저 정치인들이 망국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조금 눈치챘다.
허경영은 대통령 되고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 보내겠다고 공약했는데 대통령에 뽑힌다면 그것은 국민투표를 한 것과 같다. 국민들이 허락한 것이기 때문에 바로 행동을 할 수 있다.
골리앗이 다윗과 싸울 때 그는 다윗이 가진 물맷돌이란 무기를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다윗이 용기를 과소평가했다. 그러나 가장 강력한 다윗의 무기는 하늘에 대한 확고한 믿음, 신앙이었다. 그때 바로 기적이 일어난다.
예수를 죽일 때 전부 사견으로 바라봐서 그를 죽였다. 그러나 정견으로 사람을 봐야 한다. 허경영을 사견으로 보면 안 된다.
고려 때 몽고의 침입에 맞서 조공외교를 펼쳐 그들의 침입을 막았다. 오히려 몽고에서 황제의 딸을 보내와 사돈 국가를 만들어줬다. 나머지 유럽과 아랍 국가들은 초토화가 되었다.
한반도는 고슴도치다. 핵이기 때문에 어떤 나라라도 한반도를 먹으려고 하는 곳은 다시 토해내야 한다. 몽고도 이것을 알고 애초에 먹지를 않았다.
옥황상제는 상제 위에 상제를 뜻한다. 백궁을 옥황이라고 하고 그곳을 다스리는 자가 상제다. 수많은 옥은 우주의 별을 뜻한다. 제일 큰 별을 옥황이라고 한다.
長興장흥은 늘 일어나는 곳이라는 뜻이고 석현리釋顯는 석가모니가 다시 나타난다는 뜻이다. 이 하늘궁이 위치한 장흥면 석현리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에너지가 나오는 장소다.
보수정당이고 나이 든 사람들이 많은 국민의 힘에서 새파랗게 젊은 이준석이 당 대표가 됐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담장 너머로 소뿔이 보이면 뒤에 어마어마하게 큰 소가 있다는 것을 눈치채야 한다. 그 소가 허경영이다.
재물은 개인 소유물이 아니다. 집에 돈이 생기면 5명이 그것의 소유자다. 첫째, 국가가 매번 세금으로 뜯어간다. 돈을 안 벌어도 집세를 가져간다. 둘째, 물이 홍수로 집을 가져간다. 셋째, 불이 모든 재물을 태워버린다. 넷째, 바람이 모든 것을 날려버린다. 다섯째, 자식들이 재물을 전부 가져간다.
재물오가공유財物五家共有, 재물은 5개 집이 공유하는 것이다. 5가지 집 중에 국가 도둑놈들이 제일 많다. 기성 정치인들이 가장 큰 도둑들이다. 물 도둑, 불 도둑, 바람 도둑은 피할 수 있지만 국가 도둑은 피할 길이 없다.
중국인들이 한국 땅과 집을 많이 사도 너무 뭐라고 하지 마라. 그들이 대신 세금을 전부 내주고 있다. 결국 외국인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땅을 가져갈 수 없다.
1년 치 성인지 예산이 35조다. 국방 예산이 50조다. 출산 예산이 40조다. 성인지 예산 없애도 아무 지장 없다. 출산 예산 40조면 작년 출생아 수 27만 명에 1인당 1억 6천만 원씩 줄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하나? 전부 연구 비용, 간접 비용으로 빠져나간다.
허경영은 국가예산 560조 중에 400조를 절약해서 160조만 가지고 국가를 운영한다. 필요 없는 모든 것을 없애고 국민들에게 돈을 나눠준다. 이것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기존 정치인들은 560조를 그대로 내버려 두고 추가예산을 만들어서 국민에게 나눠준다고 한다. 이것이 진짜 포퓰리즘이다.
여성가족부는 폐지한다. 보건복지부에서 남녀 관련된 것을 전부 다룰 수 있다. 또 통일부를 폐지한다. 외무부 안에 통일국이 하나 있으면 된다. 예산을 줄이려면 부처를 줄여야 한다. 전부 부로 만들어서 장관 나눠먹기 하고 있다. 그러나 공무원 수는 줄지 않는다.
허경영은 4일일하고 3일 쉬는 체제로 바꾼다.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려 타임제로 일자리를 바꾼다. 직장 이동이 자유로워지고 급료는 줄어들지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오기 때문에 돈 걱정이 없다. 급료로 데모하는 노동자나 노조도 사라진다.
우리 국민이 겪는 pain Index, 고통지수가 지금 화통 수준에 있다.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원인의 60%가 경제문제다.
고통은 여러 가지가 있다. 화통, 절통, 출산통, 충돌통, 제일 큰 충돌통이 고환통이다. 고환을 맞았을 때 아무리 건장한 사람이라도 바닥에 구를 수 밖에 없다. 잘못 맞으면 평생 불구자로 지내거나 전립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요통은 척추통이다. 척추가 끊어지게 아프고 몸을 못 움직인다. 뼈끼리 부딪히는 고통이 상상을 초월한다. 신경통은 대상포진이 대표적이고, 자식이 죽을 때 오는 고통, 재물을 잃을 때 오는 고통이 제일 낮은 고통이다.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다양한 고통으로 표출되는 것이 현재 사회다.
대통령 되면 18세 이상에게 1억씩 준다. 그러면 자식들 있는 집안 가계부채들이 전부 사라진다. 현재 한국 가계부채가 2000조 육박했다. 이자만 100조다. 이자 내느라고 국민들이 쓸 돈이 없다. 이것을 먼저 막아야 한다.
앞으로 영업이익, 돈 움직여서 번 것에 대한 세금만 매긴다.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해선 세금을 매기지 않는다. 평생 벌어서 집 한 채 샀는데 재산세 내라, 보유세 내라 하면 안 된다.
물질을 지키는 데는 3가지 고통이 있다. 1. 지키는 고통 2. 쓰는 고통 3. 늘리는 고통. 이 3가지 고통이 쉬운 것 같지만 굉장히 힘든 일이다.
[출처] [토요강연 1288회] – 인간의 가장 큰 무기는 하늘에 대한 확고한 믿음, 신앙이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90회] – 악은 한때 이길 수 있으나 나중에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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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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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0회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아라. 숫자에서 제일 큰 수는 0이 88개가 붙은 무량대수고 그 밑에 가 87개가 붙은 불가사의다.
숫자 단위 억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있는 날까지 주는 것이라는 뜻이다. 갑자기 억이 생긴 사람은 억에서 숫자가 줄어든다. 사람의 마음이 안 생긴 사람은 억을 가지고 있을 수 없다. 돈을 억 단위를 가진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남의 살림을 보고 저 사람이 행복할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잘나가는 사람도 고민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숫자에 미친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돈에 목적을 두고 부자가 된 사람은 거의 없다. 열심히 하다 보니까 부자가 되는 것이다. 궁즉통, 궁하면 통한다. 손정의는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나서 돈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 역설적이게도 그래서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제사나 기도를 하지 않는다.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존경심이 없다.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한다.
신앙은 불립문자다. 말이나 글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다. 교외별전이다.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불가사의다.
허경영이 주는 천사나 축복은 눈으로 볼 수 없다. 그러나 사진으로 찍힌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보고 전부 거짓말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
black neutrino는 암흑 중성 미립자다. 물질은 물질인데 알 수 없는 물질이다.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다. 사람은 꿈을 꾸거나 어떤 느낌을 받는데, 그것이 어떤 물질로 이뤄지는지 과학자도 모른다.
현재 미국의 대통령은 트럼프가 맞는데 선거 개표에서 어떤 조작이 있어서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악이 한때 이길 수는 있으나 나중에 드러난다. 신은 참고 참다가 끝까지 인간이 바뀌지 않으면 단칼에 쳐낸다.
인간이 지은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고 따지지만 신이 바라봤을 때는 다 비슷하다. 누가 먼지가 더 묻고 덜 묻고의 차이일 뿐이다. 죄는 반성을 하고 뉘우치면 줄어든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의 면죄부로 사용하면 줄지 않는다.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는다. 차를 타고 이동을 한다. 이러면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한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더 큰 죄를 지었냐 말았냐, 남의 죄를 따지지 마라. 남을 욕하지 마라.
허경영은 예언, 십이통, 축복, 백궁 명패, 레벨, 등등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면서 알려준다. 암흑물질 에너지도 나눠준다.
국민들은 대통령 욕을 하면 안 된다. 잡혀들어간 대통령도 현직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욕한다. 대통령 잡아넣는다고. 우리 국민들의 손가락을잘라야 한다. 스스로 뽑아 놓고 욕한다.
[출처] [토요강연 1290회] – 악은 한때 이길 수 있으나 나중에 드러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291회] – 허경영만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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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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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1회
대한민국 주식회사와 국민배당금.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700만 해외교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누란의 위기에 있습니다. 좌와 우의 대립이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됐느냐? 이것이 국민의 가정경제와 국가 경제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다음 대통령이 되면 지금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여, 야가 서로 싸우는 모습과 국민들이 거기에 놀아나는 모습을 보면은 고생을 죽도록 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서로를 죽이려고만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내가 왜 정치에 나가 저들을 도와야 하나라는 의문이 듭니다. 그래도 국민들을 위해서 선거에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민주주의가 지금 국민의 생활에 불안감만을 조성했다. 과거 70 80년대는 저축이 되고 집을 살 수 있었다. 지금은 이것이 불가능하다. 소비를 못하게 하고 있다. 지금 월급을 받아도 이자로 전부 나간다. 이것이 연간 100조다.
은행 금리를 내리자, 이자는 내려갔지만 기업들의 돈의 수요가 늘어나 반대로 국민들이 돈을 구하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서민들이 사채시장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현재 가계부채 2000조에 달하는 것 이상으로 빚이 많다.
박정희 대통령이 강하게 추진한 것이 사채동결이다. 은행에 돈이 없어서 기업, 국민이 전부 사채를 빌리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화폐개혁을 단행해 사채업자를 다 죽였다. 국민들이 빚에 허덕이지 않게 되자 갑자기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경제가 발전하기 시작했다. 은행과 사채시장으로 빠지던 이자가 전부 시장경제로 나왔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화폐개혁으로 돈의 가치를 점점 높여서 300만 원 하던 게 30만 원으로 줄게 해 국민들이 집을 사고 먹고 살 수 있게 해줬다. 지금 정치인들 중에 이런 것을 추진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허경영은 30년 전 33공약에 화폐개혁을 넣었다. 화폐를 변경해서 지하자금을 조용히 회수하고 양적완화 2000조로 가계부채 2000조를 탕감하고 국가부채를 20 30% 올린다. 우리나라 국가부채는 미국, 일본 보다 훨씬 낮다. 거기다 국가부채는 이자가 없기 때문에 국민들의 돈이 시장에 풀린다.
일본은 국가부채가 200%가 넘지만 대한민국은 60% 정도다. 2000조를 국가부채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2000조를 은행 빚부터 차감하여 국민에게 주기 때문에 인플레이션도 크게 생기지 않는다. 돈을 1억 받아도 그것은 한 번에 소비하지 않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걱정은 할 필요 없다.
허경영은 2000조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억씩 준다. 그것은 은행 빚을 먼저 탕감한 뒤에 남은 것을 준다. 가족단위로 빚이 묶여서 탕감된다. 가령 5인 가족이 빚이 3억이면 3억이 탕감되고 남은 2억이 수중에 들어온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은 부부면 300만 원, 자녀가 2명이면 600만 원이 나온다. 자동으로 중산층이 된다. 돈 걱정하는 사람이 사라진다. 직장은 주 5일을 4일로 바꾼다. 질적으로 늘린다. 가족이 여유로운 생활을 하게끔 해서 소비를 늘린다. 소비시장이 살아난다.
앞으로 한 달 월급제를 폐지한다. 주급이나 15일급으로 바꾼다. 한 달 용돈을 주면 그것을 계획적으로 한 달 동안 쓰지 않는다. 한 번에 다 써버린다. 돈을 한 달에 한 번주니까. 소비가 묶여있다. 돈을 자주 줌으로써 소비를 진작시킨다. 돈을 계획적으로 쓸 수 있다. 결국 시장경제도 안정화가 된다.
연간 560조를 걷어서 400조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160조로 국가운영을 하란 것이다. 국회의원들과 공무원들은 회사 직원이다. 왜 회사 직원이 돈을 다 쓰나? 회사 주주인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줘야 한다.
기본소득제는 잘못된 말이다. 이것은 공산주의에서 배급 주는 것을 말한다. 헌법정신에 위배된다. 예산은 그대로 두면서 돈을 주는 것은 포퓰리즘이다. 국민배당금은 예산의 70%를 줄여서 주기 때문에 포퓰리즘이 아니다. 허경영 것을 모방하다 보니까 급조된 것이다.
영세민에게 주는 기초수급은 불법이 아니지만 기본소득은 불법이다. 자본주의는 경쟁 체제가 형성되어 있고 자기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 건데 기본소득을 왜 주나?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기본소득을 주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국민을 거지 취급하고 비웃는 것이다.
허경영은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것을 빼버리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18세 이상 1인당 매달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받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한다”로 바꾼다.
강력범 교도소 한 개를 남기고 나머지는 전부 없애고 벌금형으로 대체한다. 이로써 100조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 세금을 통합하면 100조가 또 늘어난다. 특수사업자를 만들어서 100조의 세금을 더 걷는다. 세금 통합으로 인한 탈세 방지로 100조가 더 걷힌다. 여기에 예산절약 400조를 더하면 총 800조가 생긴다.
풍찬노숙風餐露宿 바람의 밥을 먹고 길바닥에 이슬을 먹는 시절이 있었다. 우리는 고진감래해야 한다. 새옹지마라는 사자성어를 기억해라. 안 좋은 일 같이 보이지만 그것이 나중에 좋게 돌아온다. 참고 견뎌야 한다.
정치인들은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해놓고 속으로는 권력싸움에 관심이 있다. 겉과 속이 같아야 욕심이 없고 국민을 위한 사람이다.
[출처] [토요강연 1291회] – 허경영만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이유|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93회] – 시대정신이 허경영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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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2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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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3회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 기본소득제는 국민 용돈의 변종이다.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가 말했다.
기본소득의 3대 함정. 첫째 기존 200조 복지예산을 그대로 두고 기본소득제를 그대로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기본소득은 1년에 50만 원씩 월 4만 원, 반면 국민 배당금은 1년에 1800만 원 월 150만 원씩이다. 기본소득은 용돈 수준도 안 된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양두구육이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한반도는 말의 모양이다. 남해가 꼬리 동해 쪽이 등 서해가 말의 4다리, 백두산 끝 쪽에 말 머리다. 말안장이 완성되면 허경영이 거기 올라탄다. 말안장은 서해안 고속도로, 속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동해 고속도로로 네모난 안장 모양을 하고 있다. 이제 거의 완성됐다. 이때가 허경영이 올라탈 때다.
허許 자에는 말오午자에 말씀 언言자가 붙어있다. 말에 말이 타는 형상이다. 말위에 탄 자가 허 씨인 허경영이다.
인간의 원래 평균 수명은 365년이다. 오래 살면 900살까지도 살곤 했다. 그러나 인간이 불을 발견하면서 수명이 줄기 시작했다. 불로 음식을 구워 먹고 튀겨 먹고 하다 보니 빨리 죽었다.
허경영의 33공약은 The spirit of the times. 시대정신이다. Fight fire, with fire. 이열치열. 열을 이용해서 열을 치유한다.
국민의힘 대변인 양준우는 아나운서의 시대정신을 묻는 질문에 저출산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대답했고 그 방식은 허경영식이라고 답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것도 시대정신이고 무보수 명예직도 시대정신이고, 국민 배당금도 시대정신이고 결혼하면 3억, 출산 시 5천만 원, 전부 시대정신이다. 허경영의 33공약 전부가 시대정신에 부합한다.
허경영은 기존 복지제도의 200조 예산을 전부 없앤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면 복지가 따로 필요 없다. 또 국민 생일을 챙기고 장례식도 챙긴다. 국민들의 삶에 깊숙이 들어간다. 국민 걱정이 없어지고 신명이 난다.
전 국민 생일을 챙기는데 케이크를 보내준다. 그것은 각 지역에서 담당하는데 업체마다 돌아가며 운영한다. 아무도 불만을 가지지 않는다. 이런 돈이 한 해에 3조가량 들어간다.
허경영은 어릴 때 다른 학생들을 보고 연민을 느꼈다. 불쌍함을 느꼈다. 어릴 때 공부만 하고 있으니 뛰어놀던 허경영에게는 불쌍해 보였다. 물론 그 학생들도 허경영을 불쌍하게 봤을 것이다.
허경영은 어릴 때 피를 팔아서 공부를 했다. 학비를 피를 뽑아서 나온 돈으로 다녔기 때문에 피를 너무 뽑아 걸어가다가 쓰러진 적도 많다. 이렇게 고생하면서 공부를 한 허경영이야말로 나라를 구할 수 있다. 국민배당금은 정말 뼈빠지게 고생을 해본 자만이 만들 수 있는 공약이다.
기본소득은 이미 스위스에서 1인당 소득의 30%를 주는 것으로 했다가 70%의 반대로 무산됐다. 지금 여당에서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1인당 월 4만 원으로 1인당 소득의 30%는커녕 2%도 안 된다. 이것은 기본소득이 아니다. 용돈에 불과하다. 국민 배당금을 모방해서 기본소득이란 말도 안 되는 공약을 만들었다.
우주를 만들 때 광원을 많이 만들었다. 자체로 빛을 내는 것이다. 발광체라고 한다. 반사체는 발광체의 빛을 받아 반사로 빛을 내는 것이다. 허경영은 발광체로 스스로 빛을 낸다. 나머지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빛을 받아 반사만 하는 반사체다.
허경영은 공정한 대통령 선거를 원한다. 허경영만 배제하는 이런 선거는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는 반드시 여야 메이저 후보들과 토론을 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줄 경우, 기초수급은 없어진다. 장애인복지도 없어진다. 기존에 나가던 복지예산 200조가 사라진다. 대책이 뚜렷하다. 반면 여야 정치인이 말하는 것은 이것을 그대로 두고 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국가예산 70%를 절약한다. 조세제도를 개혁해서 탈세방지, 세금 통합으로 200조가 더 나온다. 벌금제 확대, 교도쇼 폐지로 연간 100조가 늘어난다.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를 만들어서 100조의 세금을 더 거둔다. 이것은 변호사나 의사, 부동산 등 모든 분야에 브로커를 허용하는 것이다. 자기 인맥을 소개해 주고 브로커 비용을 받는 것이다. 의사나 변호사보다 더 많이 벌 수도 있다. 현행법은 이런 것이 불법이라 음지에서 행해지고 있다. 세금을 더 걷는다. 오히려 실업자를 없애는 방법이다. 이런 방법 등으로 총 800조를 얻을 수 있다.
이제는 어릴 때부터 개고생을 하고 34군데 공장에서 일을 해보고 밥을 쫄쫄 굶고 피를 뽑으며 공부를 한 허경영 같은 자가 나라를 바꿔야 한다.
책상에 앉아서 편하게 공부하는 것은 공부하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힘들게 고생하며 공부하는 것이 진짜 공부다. 어떻게 사람이 밥을 먹고 사는가 공부를 하는 것이 진짜다.
기초수급 비용은 제대로 쓰이지 않고 있다. 먹고 살 돈이 없는데 자식이 차가 있거나 돈을 벌면 기초수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식하고는 연락도 안 되는데. 실제로 이 기초수급예산이 다른 데로 전부 빠지고 있다. 저번에 양천구에서 공무원이 자기 아는 사람들 기초수급으로 해서 몇십억을 빼먹었다.
국민배당금은 돈을 빼돌릴 수가 없다.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들어가기 때문이다. 빼돌리는 순간 티가 나기 때문에 불가능하다.
[출처] [토요강연 1293회] – 시대정신이 허경영을 부른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94회] – 인간의 법률에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천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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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5. 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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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4회
허경영의 천사 없이는 5차 산업과 국가 혁명이 불가능하다.
이 지구상에 인류의 유산이 있다면 허경영 강연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영적인 인류의 미래, 사후에 가는 곳 모든 유산이 담겨 있다.
과거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은 전부 죽었다. 천동설이 옳다고 종교 지도자들이 믿고 사람들도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중에 진실이 밝혀지고 지동설이 옳다는 것이 증명됐다. 허경영도 이와 같다. 황당하고 이상하게 보지만 결국 허경영이 옳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1차 산업은 농업, 2차 산업은 제조업, 3차 산업은 서비스, 금융업, 4차 산업은 지식정보 산업이다. 앞으로 올 5차 산업은 영성 산업과 의류, 디자인 등이다. 옷에 모든 인류의 지능이 다 들어간다.
인공지능 자율주행차는 앞으로 윤리 문제에 부딪힌다. 긴급상황 시 그냥 충돌해서 운전자를 죽게 하느냐, 아니면 옆으로 피해서 옆에 사람을 5명을 죽게 하느냐, 하는 알고리즘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다. 이것을 인간들은 할 수가 없다. 윤리와 법률, 보안 등의 문제가 산재해 있다. 허경영만이 앞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간 과학의 종점은 결국 천사로 귀결된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마지막에 천사가 없으면 그 어떤 윤리적, 법률적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천사만이 인류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인간의 지식 정보로는 한계가 있다.
정치인들이 내세우는 정책도 결국 허경영의 33정책으로 귀결된다. 허경영은 모든 길목을 지키고 있다. 모든 것이 결국 허경영으로 모이게 되어 있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정치인들에게 국민들은 환호하고 있다. 허경영은 33년 전부터 모든 정책을 만들어서 준비해 놨다. 이제라도 국민들은 허경영을 알아봐야 한다.
인간의 윤리는 이제 한계에 다다랐다. 거기다 법률로 정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제는 허경영이 알려주는 천사로 윤리를 선택해야 한다.
한민족은 세계에서 제일 신명나는 민족이다. 그러나 자살도 세계 1위다. 청소년 자살도 세계 1위지만 청소년 문화는 세계 1위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우리는 항상 청소년들에게 칭찬을 해줘야 한다. 신명나는 민족은 꾸지람을 하면 그것이 발휘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경제를 순식간에 발전시켰다. 허경영을 대통령에게 소개해 준 사람이 삼성 이병철 회장이다.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를 해야 한다고 조언해 줬다. 삼성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허경영의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들어가니 성공했다.
삼성 반도체는 기흥에서 시작했는데 기흥에 세라믹, 도자기 흙이 많이 나온다. 그것이 반도체 원료다.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에게 기흥에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흥의 한자를 보면 器興 기자가 반도체가 연결되어 있는 모양이다.
허경영이 박정희 대통령과 이병철 회장을 만나서 등산은 성공했다. 그러나 하산에는 실패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서로를 헐뜯고만 있다. 일을 엄청 열심히 하고 머리 좋은 민족이 서로 싸우는데 온 힘을 쏟고 있다. 빨리빨리만 강조한다. 사후 대책이 없다. 허경영은 하산을 도와주러 왔다.
대천사를 받겠다고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몰려온다. 축복 주고 대천사 주고 돈이 엄청 들어온다. 원가가 10원도 안 들어 간다. 100% 국가 수입으로 들어온다. GDP가 급상승한다.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하하면 레벨이 제로가 되고 백회가 열린다. 온몸에 병이 생길 수 있다.
조언을 하더라도 사랑이 기반이 되어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건드리면서 이야기하면 안 된다. 칭찬을 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trolley dilemma에 걸리게 된다. 이런 딜레마는 천사가 있어야만 해결할 수 있다. 천사를 통해서 윤리 규정을 정해야 살아갈 수 있다. 인간이 정하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 코로나가 이런 딜레마다. 먹고살아야 되는지 코로나를 막기 위해 전부 차단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져있다.
허경영은 2020년 1월에 코로나도 예언했다. 경자년은 쥐의 해인데, 쥐들이 굶어죽는 해다. 쥐도 날아다니는 쥐가 나타난다. 쥐는 무시무시한 병을 옮긴다. 대질병이 유행하고 대전쟁이 일어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임진강에 유엔본부를 만든다. 그곳을 파주 평양시로 명명하고 발전시킨다. 평양의 모습을 그대로 가져온다. 북한과의 교=-류를 강화한다. 이러면 북한의 경제가 올라간다.
예성강과 임진강과 한강이 만난 곳이 강화도다. 그래서 신 서울 중심을 애기봉 쪽에 만든다. 서울이 경기도로 넓어져서 커진다. 서울의 서쪽이 다리로 전부 연결되어 황해도 개성과도 연결된다. 황궁은 영종도에 만든다.
[출처] [토요강연 1294회] – 인간의 법률에는 한계가 있다. 이제는 천사가 필요하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295회] –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납치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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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5. 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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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5회
사표방지 심리. 자기 표가 복수하는데 쓰이지 않고 미운 정당에 간다는 심리. 이것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깡통을 차게 된 것이다. 중산층이 몰락해 버렸다.
허경영을 찍으면 자기가 미워하는 정당이 정권을 잡을까 봐서 겁이 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허경영을 찍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심리를 버려야 한다. 여야가 전부 나라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이다. 계속 서로 보복만 하고 있다.
국가 사정기관들이 국가의 통치에 들고일어나고 있다. 나라는 적어도 행정과 정치는 분리돼야 한다. 지금은 행정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정치를 한다. 정치는 최소 10년은 배워야 한다.
뉴스에는 대선후보들의 행보가 매일 나온다. 정책 이야기들이 노골적으로 홍보된다. 이것은 불법이다. 국민들을 언론이 세뇌시키는 것이다. 진짜 대통령 돼서 나라를 살릴 사람은 얼굴 한 번 내보내주지 않는다.
진짜 공포스러운 것은 결핍 증후군이다. 영세 상인, 소상공인들이 월세, 이자 내는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다. 삶에 대한 공포 노이로제에 걸려있다. 코로나로 장사 안 되고 돈은 없고 세금은 내야하고 자식은 키워야 하기에 어쩔 수 없이 손해를 보면서 삶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 기본소득이 300만 원인데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으로 50%가 넘지만 다른 후보의 공약은 월 2만 원이다. 용돈 수준도 안 된다. 그런데 그런 후보가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서 400조를 절약하고 탈세를 잡아서 400조를 추가하여 800조로 운영하지만 현 정치인들은 기존 예산에 추가예산을 해서 국민들에게 주겠다고 한다. 이것이 진짜 포퓰리즘이다.
국민 배당금은 최소 150만 원을 매달 준다. 나라가 발전하면 200, 300만 원까지 올라간다. 국민이 열심히 하고 기업이 열심히 한 만큼 더 받는 구조다. 국가 산업이 발전할수록 배당금이 더 나온다.
대한민국의 중산층이 몰락한 것은 정치인들 때문이다. 대통령만 탓하는데 그것은 잘못됐다. 대통령은 국운의 영향을 받는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국회라는 정치인들이 협조를 안 하면 잘할 수 없다. 과거 대통령들은 운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정치인들이 나라살림을 잘 못했기 때문에 나라가 무너지는 것이다.
대통령을 손가락질하려면 먼저 국민들의 골수를 쪼개야 한다. 국민들 스스로 뽑아놓고 왜 남 탓을 하나. 여러분들이 중산층 몰락을 만든 장본인이다. 그런 사람들을 국회로 안 들어가게 하고 대통령이 안 되게 해야 하는데 국민들이 뽑아 놓고 사기당한 거다. 국민들은 자기 자신의 가슴을 쳐야지 남에게 덮어씌우지 마라.
국민들은 사표방지 심리에 빠져서 맨날 마음에도 없는 후보한테 훌륭하든 말든 저놈의 당이 대통령 안되게 하려면 이쪽을 찍어야 한다. 국민들은 여야가 한 패란 것을 알아야 한다. 두 개로 나눠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 패다. 새로운 인물을 완전 정치판 밖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지 기존 정치판에서 나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과거 허경영이 박정희 대통령 비밀 보좌관으로 있을 때 박 대통령이 그에게 “대통령을 잘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자기가 대한민국에 없어졌을 때도 이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도록 해놔야 한다”라고 말했다. 자기 임기 때만 잘하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다르게 보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자기가 욕을 전부 먹더라도 자기가 대통령에서 내려왔을 때 나라와 국민이 잘 살아야 되는 것을 첫 번째로 생각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유신이다. 유신은 배운 자들이 하늘에서부터 인간을 끌고 간다는 뜻이다. 배운 자들이 어리석은 자들을 끌고 가는 것이다.
일본이 성공한 것은 유신 때문이었다. 강력한 지도자가 국민을 이끌고 간 것이다. 혁명이란 것은 아래 있는 자들이 위에 있는 자들을 치고 올라가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했던 유신은 불쌍하고 힘들고 어리석게 사는 국민들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아버지가 죽더라도 스스로 살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 와중에 자식들은 부모한테 이것저것 시비를 건다. 그러나 아버지는 자식에게 뭐라도 남겨주려고 한 것이 유신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죽으면서도 자식 같은 국민들에게 살 수 있는 기틀을 남겨줬다.
진짜 가장은 자신이 죽더라도 아내와 자식이 살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준다. 그러나 지금 대통령, 국회의원들은 그들이 사라져도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게 하고 있나? 아니다. 그들 스스로의 이득만 취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허경영에게 “내가 유신을 하는 것은 내가 잘 되고자 함이 아니네. 내가 잘 먹고 잘 살고자 청와대 앉아서 이 고생하고 있겠나, 이 사람아. 국민들은 나를 권력에 미친 사람으로 보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네. 내 무덤에 침을 뱉더라도 언젠가 국민들이 나를 다시 보게 될 거네”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경부고속도로 낼 때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이 불도저 앞에서 드러누웠다. 그것은 먼 미래를 모르는 거다. 자동차도 없는데 포항제철공장은 왜 만드냐고 미쳤냐고 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그것을 만들어야 나중에 후손들이 쇳물로 발전을 할 수 있다고 하며 밀어붙였다.
박정희 대통령이야말로 진정한 국가의 지도자였다. 어디 도둑놈의 새끼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고 자빠졌나.
허경영은 좌파도 우파도 칭찬한다. 훌륭한 사람을 칭찬할 뿐이지 어떤 파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몰라서 이런 말 하는 게 아니다. 국민들은 생각을 바꿔야 한다. 박 대통령은 눈에는 어떤 욕심도 없었다. 자기가 호의호식하려던 사람이 아니다.
혁명은 밑에 있는 자들이 위를 쳐서 뒤집는 것이지만 유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은혜를 밑으로 베푸는 것이다. 혁명은 유신의 발바닥에도 못 따라간다.
귀족노조 때문에 우리나라 투자가 100 200조가 해외로 나갔다. 대한민국에 공장을 안 짓겠다는 거다. 그러면 국민들은 실업자 된다. 공장만 지으면 노조들이 들고일어나서 데모를 하고 자본가 죽여라 이렇게 된다. 누가 한국에 공장을 짓고 투자를 하겠나? 귀족노조가 나라 말아먹는다.
앞으로 중산층이 빈민층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1인 가구로 바뀌고 있다. 이것이 나라가 망하려는 징조다. 이것은 국민을 나무라는 것이다. 제대로 투표해야 한다.
황우석 박사는 둘리를 복제해 냈다. 근데 이론이 틀려? 글자가 몇 개 틀렸다고 복제가 실패했나? 이미 복제는 성공했는데 논문에 몇 개 틀렸다고 선동을 하나? 이런 트집 잡는 언론사들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결국 그 기술은 외국에 팔려갔다. 국가가 본 손해가 어마 무시하다.
김대중 납치사건은 박정희 대통령이 한 것처럼 오해를 덮어썼다. 나중에 알고 보니 다른 사람이 지시한 것이었다. 이것을 빨리 처리해서 김대중을 다시 안전하게 돌아오도록 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덮어쓴 수많은 누명에 대한 진실을 아는 사람은 허경영이 유일할 것이다.
돈을 벌더라도 3가지가 깨끗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 돈 그 자체, 돈을 받는 사람 등 이렇게 3가지가 깨끗한 것을 삼륜 청정이라고 한다. 반대로 현재 정치는 삼무 정치로 무지, 무능, 무대책이다.
여태까지 여러 명의 대통령이 만든 국가부채가 660조인데 이번에 문재인 대통령 들어와서 국가부채가 340조가 늘었다. 이거 나라를 누구한테 맡긴 겁니까? 잘 생각하세요. 함부로 남을 비난하지 않지만 국민들이 깨달아야 한다.
앞으로 5차 산업은 영성산업이다. 이것을 하면 대한민국을 몇 년 안에 10만 불로 올릴 수 있다. 천사 주고 축복 주고 한다. 부가가치가 어마어마하다. 원가도 없다.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 즉시 18세 이상에게 1인당 1억씩 준다. 그러면 현재 가계부채 2000조가 순식간에 탕감되면서 국민들이 이자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 여야를 찍어도 국민에게 한 푼도 주지 않는다. 허경영을 찍으면 바로 국민들에게 돈을 돌려준다.
[출처] [토요강연 1295회] – 박정희 대통령과 김대중 납치사건의 진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96회] – 불륜은 실제로 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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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6. 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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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6회
행주대첩에서 왜 출마 선언을 해야 하는가? 백척 간두에 있는 대한민국이 발을 잘못 디디면 바로 추락한다.
예전에 정도령이란 말이 있는데 여기서 정은 바른 정자다. 정도령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자가 온다는 것이다. 이 인물이 해인 시대에 온다는데 이것이 바로 인터넷 시대다.
페이스북 인물 인기순위 1위에 허경영이 있다. 근데 언론에서는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고 있지 않다. 나중에 그것이 전부 밝혀진다. 그들이 허경영에게 손을 쓰기 전에 허경영이 먼저 영적으로 손을 쓴다.
허경영은 지금 심판을 하고 있다. 나쁜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 그들의 몸을 망하게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병이 생기게 해 심판하고 있다.
허경영을 욕하고 비난하면 레벨이 0이 되고 대대손손 무간지옥에 가게 된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지 않는 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된다.
인간이 사는 목적은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는 자들은 도덕 점수를 올리려고 있는 것이다.
죄라는 것은 깨닫지 못한 인간들이 바라보는 세계에만 있다. 누구와 누가 윤리에 맞지 않게 잠자리를 가졌다면 인간의 법률에서는 죄지만 전생, 현생, 후생을 다 보는 높은 차원에서 보면 죄가 아니다. 전생의 인연을 풀기 위해 만난 것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복수의 칼날을 가는 사람을 뽑아준다. 국민들은 고생을 더 해야 한다. 실컷 뽑아봐라,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나. 화풀이한 것 말고 남는 게 있나 봐라. 나중에 보면 그놈이 그놈이다. 낮에는 싸우지만 밤에는 같이 술 먹는다. 여야가 따로 없다. 한통속이다.
행주대첩이 일어난 때는 숭유억불, 유교를 숭상하고 불교를 억압했고 남존여비의 시절이었다. 그런데 이때 전투에 동원된 사람들이 승려와 아녀자들이었다. 자발적인 의병이었다. 여자들이 전투에 나선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앞으로는 여성들의 시대가 온다. 지천태괘가 된다. 여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손해를 보지 않는다. 여성과 다투는 자는 결국 손해를 보게 된다.
남편이 아내에게, 또는 아내가 남편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열려 병에 걸리게 된다. 앞으로는 서로를 존중하고 존댓말을 써야 한다. 하늘의 윤리에는 에누리가 없다.
외유내강이 좋은 것이지, 외강내유는 안 좋다. 겉이 단단하면 깨지기 쉽다. 남편이 아내에게 잘해야 집안이 승승장구한다.
행주대첩에서 싸운 계층이 승려와 여성이다. 소외계층이었다. 지금 한국도 중산층이 거의 몰락해서 빈민층이 늘어나고 있다. 허경영이 행주산성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2500만의 여성과 수백만 명의 불교 신자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이 난국을 돌파하겠다는 것이다.
국회 같은 장소는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정치인들이 있는 곳을 선호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한다. 3일 동안 취임식이 진행된다. 온 나라의 축제다.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라는 이름은 사라진다. 청와대는 큰 기와집이란 뜻인데 아무 의미가 없다. 대라는 것은 조그마한 정각이란 뜻이다. 앞으로 한얼궁으로 바뀐다.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다. 이때부터 국운이 번성한다.
신인이 오는 자리는 성산성지우명지다. 소가 우는 거룩한 땅이다. 우성재야, 소 울음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소牛라는 것은 희생이다. 희생犧牲에 전부 소 우자가 들어간다.
인간들에게 천사 심판이 6월 1일부로 시작됐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빼는 사람 전부 알고 있다. 그들이 바른 행동을 하면 살고 박해를 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다.
[출처] [토요강연 1296회] – 불륜은 실제로 죄가 아니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89회] – 말세에 오는 성인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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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3. 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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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89회
허경영 백신은 백궁의 신이다. 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 지금 인간들이 맞는 백신은 육체를 보존하기 위해 맞는 것이다. 반면 허경영 백신은 광체 보존을 위한 백신이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육체가 광체로 변한다.
이 우주에 73%가 암흑물질이다. 인간이 알고 있는 원소는 미미한 수준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물질을 암흑물질로 바꿀 수 있다. 암흑물질이 바로 광체다. 암흑에너지가 창조 에너지다.
암흑물질은 우주 에너지고 창조 에너지다. 이것은 어디에 있으나 스스로 에너지가 나온다. 암흑물질의 세계에서는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즉 거리에 상관없이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이 주는 광체는 무한정으로 줘도 에너지가 줄어들지 않는다.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데 필수적인 영양제가 사랑인데 그 사랑을 아무리 많이 준다고 해서 그 사랑이 줄어들지 않는다. 인간관계에서 빠지면 안 되는 영양소가 사랑이고 독이 미움이다.
진짜 백신은 허경영이 주는 축복이다. 인간이 만든 백신은 인간들을 서로 싸우게 하는 백신이고 허경영 백신은 그 싸움을 말리는 것이다. 축복을 받으면 수많은 조상들과 땅이 명당이 되고 물건들이 광체가 된다.
헌법 25조에는 공무담임권이 있다. 대의적 민주주의는 국민 전체가 왕이다. 소의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으로 축소된다. 권력을 확대하면 국민이 왕이고 축소하면 대통령이 왕이다. 모든 국민은 투표권이 있고 출마할 수도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투표다.
국민들은 진짜 국민을 구해줄 사람을 찾아야 한다. 지금까지는 국민의 등골을 빼먹는 사람들은 투표해서 뽑아줬다. 대학이나 배경이 좋다고 그냥 뽑아주면 안 된다. 진짜 고생을 해 본 사람을 뽑아야 나라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정치인들은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면서 전부 대통령 나간다고 말한다. 반면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일관된 33정책을 이야기했지만 방송에서 허경영을 내보내주지 않는다.
실제로 지구에는 서방, 동방이란 것이 없다.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동, 서가 달라진다. 그렇다면 왜 서방과 동방이란 이름을 만들었을까? 왜 서방의 날짜가 동방보다 늦을까? 그것은 신인이 동방에서 오기 때문이다. 서양에서도 태양이 뜨는데 왜 동방을 해가 먼저 뜨는 곳이라고 만들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이 뜬다고 하고 성경에도 동방이 뜬다고 한 것은 전부 이유가 있다. 세계의 미래학자들도 동방을 주시하고 있다. 수천 년 전부터 동방을 주시했던 것은 전부 이유가 있다.
국민들은 대통령이 어떻다, 정치인이 어떻다, 탓하지 마라. 여러분들이 공무담임권을 남용했다. 그냥 투표권을 남용했다. 그저 지역에 따라 여, 야를 찍었다. 모든 것은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말세성인시부지, 말세에 성인이 오는데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성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하구나.
가난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것보다 낫다.
허경영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많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눈을 바라보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중풍에 걸려 누워있는데 남편이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하고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여자가 중풍에 걸린 이유가 아이들 챙기고 설거지, 밥하고 청소하고 이런 것이 하숙집 청소부 같아서 원망했는데 나중에 쓰러지고 보니 그 시절이 정말 행복했던 시절이었던 것을 깨달았다. 우울증이 걸렸다는 것 자체가 신에 대한 모독이다.
우리는 남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을 낙으로 생각해야 한다. 인간의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든다.
인간의 대뇌에 신피질은 0.2mm인데 이것이 인간의 창조, 생각, 자유를 만들어 낸다. 이것을 정신이라고 한다. 이 껍질에 모든 영양소가 다 들어 있다. 구피질은 정신을 보완해 주는 역할만 한다.
뇌간 사이에 간뇌가 있는데 신피질, 구피질, 간뇌가 중요 부분을 차지한다. 신피질은 정신이고 구피질은 잠재의식이고 간뇌는 무의식이다. 머리에서 목까지 신피질과 구피질이 운영하고 목 아래는 간뇌가 움직인다. 소화가 잘 되라고 마음먹어도 맘대로 안 된다. 배탈이 나는 것도 맘대로 안 된다. 이것이 무의식이 하는 것이다.
우울증 같은 정신병이 뇌 안에서 자기 좋은 것만 취하면 몸은 반대로 복수를 준비한다. 설탕만 섭취하면 당뇨병을 만들고 술이나 담배를 먹으면 폐암을 만든다. 우리 국민이 투표를 할 때 정신적으로 좋은 것만 취하려고 하기 때문에 반대로 몸이 망가진다. 구토를 하게 된다.
인간이 뇌 수술을 할 때 구피질은 얼마든지 떼어내도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신피질과 그 안에 들어있는 씨앗과 같은 간뇌다. 인간이 자유의지로 맛있고 안 좋은 것을 섭취해도 가만히 있는다. 나중에 병으로 복수한다.
신피질과 구피질이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이 바로 허경영이란 이름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들어있는 에너지를 알아야 한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간뇌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다.
secret of mindpower, 인간은 마음의 비밀을 추구하지만 허경영은 신의 비밀이다. 정신과 마음으로는 간뇌를 조절할 수 없다.
우리가 투표를 할 때 그것이 몸에 좋은 것인지 잘 알아보고 투표를 해야 한다. 술을 먹으면 도파민이 나오고 뇌가 즐긴다. 그러나 밑에 몸은 망가진다. 정신세계는 항상 쾌락을 추구하지만 몸은 검소하고 진실한 것을 추구한다. 투표를 절대로 정신이 하라는 대로 막 하면 안 된다. 정신은 오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지금 신피질과 구피질에 의존해서 투표하고 있다. 간뇌는 전혀 생각을 안 한다. 간뇌는 백궁과 바로 연결이 되어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행동하냐에 따라 몸의 병을 만들고 없애고 한다.
[출처] [토요강연 1289회] – 말세에 오는 성인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299회] –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독되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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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6. 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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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299회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완화.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실시하겠다.
일본 아베가 한 양적완화는 허경영이 하는 것과 다르다. 아베노믹스는 가계부채 상환용인 트리클 업이 아니다. 기업에 돈을 풀어서 국민에게 그 효과가 가도록 하는 트리클 다운 방식이다.
아베는 엔화 가치를 하향시키기 위한 양적완화다. 일본 돈의 가치를 낮춰서 수출이 잘 되도록 하는 전략이다. 8000조를 찍었다. 유동 화폐를 늘려버린 것이다.
일본의 국가부채는 GDP 대비 265%다. 한국은 40%다. 이것은 우리 공직자들이 매너리즘에 빠져서 국가 빚을 국민에게 떠넘긴 것이다. 자기들의 업적을 위해 국가부채를 국민에게 돌렸다. 이래서 공직자들은 자기들 체통만 따지고 국민들은 아사 직전에 내몰린다. 국가부채와 가계부채는 반비례한다.
허경영은 1차 2000조를 양적완화해서 서민과 중산층에게 돌아간다. 2차는 나중에 실시한다.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 결제 사항이 2000조 채권 발행이다. 국민에게 바로 1억씩 들어간다.
국민들은 또 손가락 잘못 놀려서 보수다 진보다 이러면 우리나라는 더 힘들어진다. 결국 코너에 몰려서 많은 사람들이 도망갈 곳도 없어진다. 꼭 복수심에 불타서 지역감정에 휘둘려서 이런 투표를 하면 안 된다.
일본 가계부채는 55%, 우리는 100%, 일본은 이자가 없고 우리는 1년에 100조 이자가 나간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공직자와 정치인들은 이런 책임을 회피하려고 누구도 총대를 매지 않으려고 한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은 총대를 메고 사채동결, 화폐개혁을 전부 단행했다. 화폐가 단위가 달라져서 숨긴 돈을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모든 돈이 국가 발전에 쓰일 수 있었다.
허경영은 화폐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뀌는 화폐개혁을 단행한다.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다. 돈만 만지면 일이 잘 되는 것이다. 돈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나라 빚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 양적완화를 하면 140%가 된다. 2차에 또 2000조 양적완화를 하면 240%가 된다. 이것도 일본보다는 적다. 허경영이 대통령 돼서 한 5년이면 세계 1위 국가가 된다. gdp가 10만 불 정도 된다. 1등 국가가 되기에 세계 1위의 경제대국이 된다.
영성산업의 활성화로 나라가 부자가 된다. 전 세계에 하늘궁의 영성산업 지부가 만들어진다. 개인과 기업의 천사 받겠다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온다. 특히 일본 돈의 절반이 한국으로 들어온다. 일본은 신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행주산성은 행복이 5대양 6대주처럼 산처럼 성을 이루고 있다는 뜻이다. 이 지구 전체가 행복의 주로 바뀐다. 거기에 허경영이 백마를 타고 나타났다.
우리 국민들은 돈 뺏기는데 중독이 돼있다. 세금 내고 뭐 내고 맨날 불평하면서도 결국 낸다. 돈을 준다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인다. 근데 실제로 1억을 받으면 국민들의 중독도 바뀐다. 돈을 달라는 중독으로 바뀐다.
지금 세계경제는 땅덩어리가 작은 나라들이 움직인다. 땅덩이가 큰 러시아, 중국 등은 형편없다. 한국이 세계 1등이 되면 전 세계가 와서 배워간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한반도에서 정도령이 나타난다.
국가는 2000조 부채가 있어도 이자가 안 나간다. 장부상 국민 빚이 국가 빚으로 이전된 것에 불과하다. 그러면 가정이 살고 시장이 살고 국가 경제에 활기가 돈다. 전부 살아가는 게 재밌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사람을 사람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구시화문口是禍門 필가엄수必加厳守, 입이 재앙의 문이기 때문에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엄청난 재앙이 온다.
선을 행하는 것에는 끝이 없다. 대한민국에 거지를 전부 없앴다 하더라도 전 세계의 기아가 남아있다. 이것이 선을 다 행했다고 할 수 있나? 아니다.
우주는 25% 암흑물질, 74% 암흑에너지로 99%가 있다. 별들이 쓰는 에너지는 1%에 불과하다. 그 과학으로 사용하는 것이 1% 미만이다. 여기에 빛도 포함된다.
말뿐이 아니라 마음으로 남을 비하해도 에너지가 전부 나간다. 근데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세금을 다 닦아 쓰는데 이것은 어떻게 될까? 이것을 한 번에 해결할 사람이 허경영이다.
양적완화 2000조는 여태까지 국민들에게 도둑질한 것을 돌려주는 것이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은 앞으로 국민들이 받을 배당금이다. 정치인들이 전부 다 닦아 쓰고 그 짐을 국민에게 전부 떠넘겼다. 국가는 끝없이 세금을 걷고 자기들이 쓰고 국민들은 빚쟁이를 만들어 놨다.
Times Cliff, 경기 절벽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경기가 절벽이다. 출산 절벽, 학교 절벽, 결혼 절벽, 희망 절벽 등 하나의 절벽이 다른 절벽들을 계속 만들어 낸다. 이것을 혁명하기 위해서 허경영이 온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대외채권 1600억 불이 있고 대외 부채는 1100불이다. 국가 안에 있는 국가부채는 1000조다. gdp 45% 정도다. 우리는 채권 상환용 양적완화를 해도 끄떡이 없다. 그리고 이것은 나중에 금방 갚을 수 있는 자금이다.
[출처] [토요강연 1299회] –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중독되어 있는 것…|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0회] – 박정희 대통령 암살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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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7. 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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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0회
한국이 세계 1위 경제 대국이 돼야, 세계통일이 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난 후 신속히 세계경제 5위가 되고 좀 있다가 1위가 된다. 허경영 강연이 현실로 이뤄지는 시기가 다가왔다.
우리나라 교육이 실패한 게, 첫 번째, 육체적 교육, 둘째, 정신적 교육, 셋째, 영성적 교육 등 3가지가 삼위일체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먹고살기 위해서 육체적 교육만을 받고 일을 해야만 했다. 3박자가 전혀 안 맞는 일만 일어났다.
우리나라는 토너먼트 식으로 교육을 시킨다. 서로가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 경쟁한다. 미국은 리그전으로 한다. 서로 팀워크를 맞출 수 있고 협동이 필요하다. 양보심과 배려심이 굉장히 중요하다.
한국은 항상 원인과 원칙을 중요시하고 서양은 결과를 중요시한다. 우주의 대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한국이다. 선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사람은 망하고 선을 기반으로 하는 자는 성공한다. 서양인들은 기본을 지키지 않고 돈을 벌어서 잘 살면 끝이란 마인드다. 그래서 허경영이 한국으로 온 것이다.
우리 민족이 우수한 민족이다. 항상 근간을 따진다. 아버지가 상놈인지 양반인지를 따진다. 이것을 굉장히 중요시한다.
영성산업은 4차 산업을 넘은 5차 산업인데 이것을 가지고 오는 자가 허경영이다. 일본 사람, 중국 사람들 전부 축복받으러 오고 기업들도 돈을 들고 찾아온다.
미국이나 이런 나라들에는 부정투표 이슈가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하지 않겠죠. 나는 남을 비방하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사전투표를 하면 안 되요. 본 투표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후원금 1000원을 내고 허경영을 지지한다는 표시를 해서 본 투표와 숫자를 비교해야 해요. 그러면 부정선거를 하지 못하겠죠.
우리나라가 소련에 30억 불의 상업차관을 주고 우리는 핵을 비핵화하겠다 선언했다. 핵이 없는 나라가 왜 비핵화를 선언할까? 이상하죠. 노태우 대통령이 소련에 날아가서 한 것이다.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핵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의 죽음도 이것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아는 자가 없다.
박정희 대통령이 소련의 가모버 핵기지에 핵을 임대하자 했을 때 그것은 전쟁억제로 필요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월남에 군인을 보낸 이후부터 죽는 군인 소식에 밤잠을 못 이뤘다. 죽은 이들의 어머니들의 마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박 대통령의 명령으로 월남전에 참전했다.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죽는지 확인하란 명령을 받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술을 달고 살았다. 월남전에 죽는 병사들과 그들의 어머니들의 마음을 알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은 마음이 굉장히 여린 사람이었다. 독재를 했다고 그 사람이 칼 같은 성격이 아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되면 월남전, 6.25 참전용사는 5억을 주고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한다.
대한민국이 지금 이렇게 잘 살게 된 이유는 월남전에게 피를 흘린 희생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미군이 주둔한 월남과 아프가니스탄, 한국의 차이점이 있다. 우리는 미국을 용병으로 쓴다. 돈을 주고 쓴다. 반면 월남과 아프간은 돈을 한 푼도 안 준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들어갔다. 한국은 돈을 주기 때문에 미국이 함부로 병력을 뺄 수 없다.
월남과 아프가니스탄은 미군에게 돈을 안 주기 때문에 미국이 손해라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철수할 수 있다.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와 미국에서 오는 카터 대통령을 기다리는데 카터는 박 대통령을 쳐다보지도 않고 헬기를 타고 미군 부대로 가버렸다. 무언가 이상한 것을 느꼈을 것이다.
카터가 떠난 지 얼마 후 미국 CIA가 김재규를 초청했다. 미국에서 한 달을 있던 김재규는 한국에 들어와서 박 대통령을 저격했다. 그 한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과 이병철 회장을 아버지처럼 대했고 입이 무거웠다. 그리고 나이가 어렸지만 그들에게 알려주는 입장이었다. 그리고 분위기가 항상 좋았다.
박 대통령 당시 중거리 미사일을 개발했고 허락을 받았다. 거기에다가 핵을 실느냐하고 미국 카터 대통령에게 의심을 받았다. 그래서 박 대통령이 죽음을 당한 것이다.
[출처] [토요강연 1300회] – 박정희 대통령 암살의 비밀…|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1회] –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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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8. 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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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1회
지금 대한민국은 역경과 위기를 지나고 있다. 그러나 이제 5개월 뒤면 새로운 희망이 온다. 결정적인 순간이 남아있다.
개기일식이 와도 모르는 사람은 태양이 사라졌구나, 하고 절망할 수 있지만 개기일식을 아는 사람은 그것이 잠시 후면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인내한다. 고통이 와도 그것을 알고 있으면 언제든지 흘려보낼 수 있다.
우리 민족은 가능하면 외국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한다. 천 번이 넘는 외침의 역사 속에서도 한민족은 외국을 공격하지 않았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허경영은 이 세계에 제도制道를 하려 왔다. 법으로 통제하고 섭리로서 통제한다. 이것은 사전에 없는 단어다. 심판을 먼저 하고 제도를 한다. 이번 6월부터 백회를 통한 심판이 시작됐다.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병에 걸려 사라지게 한다.
종교와 법은 다르다. 불교를 믿는다는 말을 잘못된 말이다. 불법을 배우러 왔다거나 불도를 닦으러 왔다고 하는 것이 맞다.
core는 핵이다. core =고려다. 고려는 높은 열이란 뜻이다. 한국이 지구의 핵이다.
미륵이란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미륵이 발음이 바뀌어서 메시아가 됐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인간들이 개혁을 원하는 것이다. 인간들의 욕구가 이 단어에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신과는 관련이 없다.
예수는 16살에 인도로 가서 종교를 배우고 30살에 이스라엘로 돌아와 마야부인의 불교 사상을 전파했다. 그리고 죽었다. 기록이 이런 식으로 나온다. 인도에 예수의 제자 도마가 찾아온다. 그리고 인도에서 예수를 전도한다. 여기에는 인간의 욕구가 들어있다.
인간의 욕구는 탐욕이다. 탐욕은 말도 안 되는 2가지 이상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허구적 욕심이다. 야망과 희망은 탐욕과는 다르다. 2가지 욕구가 합쳐진 것이 아니다. 탐욕이나 욕망은 내가 코인을 투자해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 거야 하는 말도 안 되는 물질과 허구가 결합되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만들어내는 법들이 탐욕이다.
탐욕과 욕망이 있는 자는 반드시 상대 후보를 비방한다. 나쁜 2가지 이상의 욕망이 결합된 것이다. 탐욕적인 선거운동을 하는 정치인들을 가려내야 한다. 그들은 살살 유도를 하면서 선거법 위반을 시키려고 한다. 그들은 올바른 사람만 보면 물어뜯는다. 자기들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대한민국에서 그런 도둑떼들을 또 뽑는다면 욕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다. 국가예산을 난도질하러 대기하고 있다.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이 자기가 당선되기 위해서 남을 비방하고 욕하고 있다. 이것은 자격 상실이다.
신인이 이제 등장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은 것이다.
일본은 국가부채가 265%인데 우리는 왜 45%만 있나. 공직자들이 몸을 사렸다는 거야. 예산은 낭비 다 해 먹고 자기들 실적은 나랏빚이 45%밖에 안 돼. OECD 국가 중에 꼴찌야. 대신 가계부채는 OECD 국가 중에 1등이야. 일본 사람들은 가계부채가 이자가 없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계부채가 100%다.
착한 사람이 머무르는 곳에는 항상 명당이 기다리고 있다. 신인이 머무르는 곳은 백궁이자 천국이다. 근데 하늘궁이나 허경영을 비난하면 하늘에서 심판이 자동으로 들어간다.
허경영이 일본의 세슘물을 정상으로 바꿀 수 있다면 그 대가로 어마어마한 돈을 받을 수 있다.
성산성지우명지는 소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을 말하는데 이곳이 바로 하늘궁이다. 이제는 성지보다는 영지다.
[출처] [토요강연 1301회] – 욕망에 사로잡힌 자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1회] – 칭기즈 칸은 실제로 한국 핏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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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9. 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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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3회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소는 희생犧牲을 의미한다. 희생에 소 우자가 들어가 있다. 소 같은 지도자가 나올 때가 됐다.
외국이 쳐들어 와서 왕자와 공주를 잡아갈 때, 옥절패란 옥으로 된 목걸이를 둘로 딱 쪼개서 헤어지는 사람에게 준다. 옥절패는 서로 흩어진 사람을 검증하게 할 수 있다.
칭기즈칸의 어머니는 한국 사람이다. 한국의 핏줄이 세계를 호령한 것이다.
모든 세계 음식을 만들 때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방부제가 필요 없다. 지금 음식에 넣는 방부제는 콩팥과 췌장을 망가뜨린다. 시중의 음식을 사 먹으면 몸이 망가진다. 허경영과 계약된 가게는 썩지 않는 라이선스가 된다.
국가혁명당을 보고 오지 마라. 허경영을 보고 와라. 당은 대선에 나갈 때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당을 보지 말고 허경영을 봐야 한다. 당이 못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대통령 당선되면 정당은 전부 없어진다. 내부 분열을 꾀하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어떤 동물이든 동물 병원에 가면 무료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동물 진료카드가 필요하다. 개 키우는 인구가 천만 명이다. 여야에서는 허경영의 이 공약을 베끼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을 얻기 위해서 싸우는 게임이고 허경영 게임은 국가예산 600조 중 456조를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게임이다. 대통령 되면 2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씩 준다. 중산층까지. 가계부채를 다 갚을 수 있다.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는 마지막으로 뽑힌 후보들이 하나의 또 관문을 넘어야 한다. 그럴 때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그들이 마지막 관문을 넘어설 수 있냐, 없냐 그것은 허경영이 결정한다.
어찌 13년 전에 오징어 게임이 준비되고, 대장동이 준비되었냐, 대장은 쓰레기 집합소다. 거기에 연루된 대선 후보가 여럿 있다.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 국민들은 이제 수사기관을 믿지 않는다. 국민들은 직감이 있다.
당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세력이 있다. 거기에 말려들지 마라. 그들은 허경영을 대통령 되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이다.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다. 근데 이것을 아는 지구인들이 한 명도 없다.
자성미타, 자기 성품 속에 미륵부처가 들어있다. 유심정토有心淨土, 자기 마음속에 더러운 세상이 아닌 깨끗한 정토가 들어있다. 우리의 관찰이 부족해서 지옥을 만든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뀐다. 이것으로는 유혹을 절대 뿌리치지 못할 상황에 부딪힌다. 허경영의 축복만이 탈출구다.
영성시대에 우리의 먹거리는 바이오 생명산업, 문화 콘텐츠 산업, 영성산업이다. 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에 감동을 가져온다. 싸이와 방탄소년단, 대장금, 오징어 게임 등등에 전 세계가 놀란다.
허경영을 지지한다면 국가혁명당도 지지해야 한다. 허경영을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도 좋아 보여야 한다. 허경영은 좋은데 국가혁명당을 안 좋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런 자들에게는 전부 저주가 내려간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때문에 붐을 타고 있다. 영화관에 사람들이 가지 않는다. 편안한 집에서 감상한다. 이런 것을 문화 콘텐츠 산업이라고 한다. 우리는 돈 안 들이고 돈을 벌 수 있고 매연, 탄소 더 이상 배출 안 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나라다.
하늘궁 본관 건물 바닥 평수는 400평, 하늘궁 건물 층수는 4층, 층간 높이는 7M, 본관 건물 앞에 기둥은 16개로 천사 테스트로 정해졌다.
[출처] [토요강연 1301회] – 칭기즈 칸은 실제로 한국 핏줄이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2회] – 지금 한국은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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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8. 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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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2회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다.
정부 지출은 2010년보다 3배로 늘어났고 경제성장률은 3배로 낮아졌다. 정부 지출이 연 24%로 상승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경제 점수 0점이다. 2010년 200조 쓰던 나라가 지금 600조도 부족하다. 이게 말이 되나? 공기업 퇴직금만 몇 십억이다. 낭비되는 돈이 어마어마하다.
중국은 경제성장률이 내려가면은 공산당에서 사람을 바꿔버린다. 시진핑도 경제를 망치면 물러나야 한다.
정치인들은 건설을 해서 매출 gdp를 올리려고 별 짓을 다한다. 이것은 거품경제다. 큰 공사만 엄청 한다. 제조나 무역으로 경제를 살려야 되는데 건설만으로 그냥 수치만 높인다. 전부 거품이다.
허경영은 영성산업으로 그냥 우리나라를 세계 경제 1위를 만들어버린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경제학자들 전부 정신 교육대다.
무당에는 강신무와 세습무가 있다. 강신은 신이 내려와서 무당이 된 것이고 세습은 옆에서 배워서 된 것이다. 지금 우리 경제가 세습 경제다. 이러면 나라 망한다. 건설만 해서 국민을 속이려 한다. 우리는 4차 산업이나 영성산업으로 살아 나가야 한다.
양적완화로 여러분에게 1억씩을 주는 것이 경제에서 엄청 중요한 것이다.
허경영을 뽑아만 주면 50% 지지만 받으면 국가예산을 전부 절약할 수 있다. 철밥통은 600조라는 국민 혈세가 그들을 지원하고 낭비한다.
백척간두, 풍전등화, 오리무중이 바로 오징어 게임이다. 허경영 게임이 바로 신인 출현이다. 허경영만 뽑으면 다툼 없이 1인당 1억씩 지급한다. 한 달에 150만 원씩 준다.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준다. 허경영 게임은 사는 게임이고 오징어 게임은 죽는 게임이다.
경제학자들이 서민들 위주로 부동산을 지으니까 분양이 안 되고 부동산 정책은 전부 실패했다. 허경영은 큰 것은 큰 것대로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짓는다. 화이부동, 평수가 다 달라고 화합한다. 즉 부동산 정책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시장경제와 같다. 지금 정책은 동이불화로 딱 정해져 있다. 실패다.
이 세상은 가짜 세상이다.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니구나. 내 몸이 편해질수록 병이 생기고 일을 해야만 건강이 유지되는구나. 여기는 쉬지도 못하게 만들어놓은 세상이다. 일을 안 하면 병이 오고 돈도 벌어야 하고 자식도 키워야 하는 세상이다. 팔자가 좋아져도 비극이 온다.
정치인들의 정치가 오리무중이다. 그래서 국민들만 죽어나가는 것이다. 오징어 게임이 오리무중 게임이다. 1등이 어딨는지도 모르고 누가 1등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망연자실해질 수밖에 없다. 허경영 게임은 1명도 죽지 않는다. 전부 살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반드시 이별의 고통이 있다. 부부가 지나치게 사이가 좋으면 같이 있는 시간이 짧다. 하늘은 인간이 신보다 인간을 너무 좋아하면은 거기에 대한 응징이 있다. 머리에 남편, 부인이나 자식만 들어있는 것이다. 머리에 하늘과 백궁이 없다.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부귀영화가 다 함께 가지 않으면 무상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거품에 시달리면 안 된다.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중요한 게 돈이 있게 되면 마음에 여유가 있다. 그러면 남을 생각해 줄 수 있다. 근데 돈이 없으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져서 짜증만 난다.
지금 TV에는 여야 후보가 전세 냈다. 틀면은 여야 후보 싸우는 모습만 나온다. 허경영은 나오지 않는다. 완전히 불법선거다.
6백억 년간 쌓아논 자신의 죄를 허경영에게 축복 한 번 받으면 전부 싹 사라져 버린다. 이것은 종교로 없애려고 하면 잡념이 더 생기고 죄가 더 무거워진다. 수행으로 이것을 없애려면 엄청 고달프다.
중산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강신 경제다. 세습으로 만들어진 경제가 아니다. 인간의 학습으로는 절대로 이 세상을 구할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꿈꾸다가 그냥 죽는다. 아무 보람이 없다. 공생 도사,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걸 뜻한다. 이것이 실업자 신세다.
황진이는 얼굴에 광채가 나고 모든 걸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말도 붙일 수 없었다.
원정회고,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남에게 죄지은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있다. 전생에서 여자를 괄시한 사람은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난다. 전생에서 여자에게 베푼 게 많은 사람은 3여자가 따라다니며 보필한다. 엄마, 부인, 며느리가 죽을 때까지 도와준다.
일체의 고액이 (개공도)다 빈 것이다. 근데 우리는 오온에 미쳐가지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가지고 맨날 희로애락, 애오욕정, 8가지에 매여서 끌려다니는 노예다. 이것에서 근본적으로 탈출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출처] [토요강연 1302회] – 지금 한국은 오리무중이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302회] – 정치인들의 정치가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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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10. 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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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2회
여야 정치인들의 경제 점수는 망국 그 자체다.
정부 지출은 2010년보다 3배로 늘어났고 경제성장률은 3배로 낮아졌다. 정부 지출이 연 24%로 상승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경제 점수 0점이다. 2010년 200조 쓰던 나라가 지금 600조도 부족하다. 이게 말이 되나? 공기업 퇴직금만 몇 십억이다. 낭비되는 돈이 어마어마하다.
중국은 경제성장률이 내려가면은 공산당에서 사람을 바꿔버린다. 시진핑도 경제를 망치면 물러나야 한다.
정치인들은 건설을 해서 매출 gdp를 올리려고 별 짓을 다한다. 이것은 거품경제다. 큰 공사만 엄청 한다. 제조나 무역으로 경제를 살려야 되는데 건설만으로 그냥 수치만 높인다. 전부 거품이다.
허경영은 영성산업으로 그냥 우리나라를 세계 경제 1위를 만들어버린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경제학자들 전부 정신 교육대다.
무당에는 강신무와 세습무가 있다. 강신은 신이 내려와서 무당이 된 것이고 세습은 옆에서 배워서 된 것이다. 지금 우리 경제가 세습 경제다. 이러면 나라 망한다. 건설만 해서 국민을 속이려 한다. 우리는 4차 산업이나 영성산업으로 살아 나가야 한다.
양적완화로 여러분에게 1억씩을 주는 것이 경제에서 엄청 중요한 것이다.
허경영을 뽑아만 주면 50% 지지만 받으면 국가예산을 전부 절약할 수 있다. 철밥통은 600조라는 국민 혈세가 그들을 지원하고 낭비한다.
백척간두, 풍전등화, 오리무중이 바로 오징어 게임이다. 허경영 게임이 바로 신인 출현이다. 허경영만 뽑으면 다툼 없이 1인당 1억씩 지급한다. 한 달에 150만 원씩 준다.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준다. 허경영 게임은 사는 게임이고 오징어 게임은 죽는 게임이다.
경제학자들이 서민들 위주로 부동산을 지으니까 분양이 안 되고 부동산 정책은 전부 실패했다. 허경영은 큰 것은 큰 것대로 작은 것은 작은 것대로 짓는다. 화이부동, 평수가 다 달라고 화합한다. 즉 부동산 정책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시장경제와 같다. 지금 정책은 동이불화로 딱 정해져 있다. 실패다.
이 세상은 가짜 세상이다.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니구나. 내 몸이 편해질수록 병이 생기고 일을 해야만 건강이 유지되는구나. 여기는 쉬지도 못하게 만들어놓은 세상이다. 일을 안 하면 병이 오고 돈도 벌어야 하고 자식도 키워야 하는 세상이다. 팔자가 좋아져도 비극이 온다.
정치인들의 정치가 오리무중이다. 그래서 국민들만 죽어나가는 것이다. 오징어 게임이 오리무중 게임이다. 1등이 어딨는지도 모르고 누가 1등 될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망연자실해질 수밖에 없다. 허경영 게임은 1명도 죽지 않는다. 전부 살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반드시 이별의 고통이 있다. 부부가 지나치게 사이가 좋으면 같이 있는 시간이 짧다. 하늘은 인간이 신보다 인간을 너무 좋아하면은 거기에 대한 응징이 있다. 머리에 남편, 부인이나 자식만 들어있는 것이다. 머리에 하늘과 백궁이 없다.
인간이 도달하고자 하는 부귀영화가 다 함께 가지 않으면 무상한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눈에 보이는 거품에 시달리면 안 된다.
사람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중요한 게 돈이 있게 되면 마음에 여유가 있다. 그러면 남을 생각해 줄 수 있다. 근데 돈이 없으면 생각하는 폭이 좁아져서 짜증만 난다.
지금 TV에는 여야 후보가 전세 냈다. 틀면은 여야 후보 싸우는 모습만 나온다. 허경영은 나오지 않는다. 완전히 불법선거다.
6백억 년간 쌓아논 자신의 죄를 허경영에게 축복 한 번 받으면 전부 싹 사라져 버린다. 이것은 종교로 없애려고 하면 잡념이 더 생기고 죄가 더 무거워진다. 수행으로 이것을 없애려면 엄청 고달프다.
중산 경제는 하늘에서 내려온 강신 경제다. 세습으로 만들어진 경제가 아니다. 인간의 학습으로는 절대로 이 세상을 구할 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꿈꾸다가 그냥 죽는다. 아무 보람이 없다. 공생도사, 그럭저럭 살다가 죽는 걸 뜻한다. 이것이 실업자 신세다.
황진이는 얼굴에 광채가 나고 모든 걸 달통한 도인의 모습이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인생을 포기한 그 모습에 말도 붙일 수 없었다.
원정회고,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남에게 죄지은 사람은 반드시 다시 만나게 되어있다. 전생에서 여자를 괄시한 사람은 이 세상에 왔을 때 악처를 만난다. 전생에서 여자에게 베푼 게 많은 사람은 3여자가 따라다니며 보필한다. 엄마, 부인, 며느리가 죽을 때까지 도와준다.
일체의 고액이 (개공도)다 빈 것이다. 근데 우리는 오온에 미쳐가지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에 매달려 가지고 맨날 희로애락, 애오욕정, 8가지에 매여서 끌려다니는 노예다. 이것에서 근본적으로 탈출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한다.
[토요강연 1303회] –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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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11. 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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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3회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소는 희생犧牲을 의미한다. 희생에 소 우자가 들어가 있다. 소 같은 지도자가 나올 때가 됐다.
외국이 쳐들어 와서 왕자와 공주를 잡아갈 때, 옥절패란 옥으로 된 목걸이를 둘로 딱 쪼개서 헤어지는 사람에게 준다. 옥절패는 서로 흩어진 사람을 검증하게 할 수 있다.
칭기즈칸의 어머니는 한국 사람이다. 한국의 핏줄이 세계를 호령한 것이다.
모든 세계 음식을 만들 때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방부제가 필요 없다. 지금 음식에 넣는 방부제는 콩팥과 췌장을 망가뜨린다. 시중의 음식을 사 먹으면 몸이 망가진다. 허경영과 계약된 가게는 썩지 않는 라이선스가 된다.
국가혁명당을 보고 오지 마라. 허경영을 보고 와라. 당은 대선에 나갈 때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당을 보지 말고 허경영을 봐야 한다. 당이 못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대통령 당선되면 정당은 전부 없어진다. 내부 분열을 꾀하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마라.
어떤 동물이든 동물 병원에 가면 무료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동물 진료카드가 필요하다. 개 키우는 인구가 천만 명이다. 여야에서는 허경영의 이 공약을 베끼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을 얻기 위해서 싸우는 게임이고 허경영 게임은 국가예산 600조 중 456조를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게임이다. 대통령 되면 2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씩 준다. 중산층까지. 가계부채를 다 갚을 수 있다.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는 마지막으로 뽑힌 후보들이 하나의 또 관문을 넘어야 한다. 그럴 때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그들이 마지막 관문을 넘어설 수 있냐, 없냐 그것은 허경영이 결정한다.
어찌 13년 전에 오징어 게임이 준비되고, 대장동이 준비되었냐, 대장은 쓰레기 집합소다. 거기에 연루된 대선 후보가 여럿 있다. 빠져나오기 쉽지 않다. 국민들은 이제 수사기관을 믿지 않는다. 국민들은 직감이 있다.
당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세력이 있다. 거기에 말려들지 마라. 그들은 허경영을 대통령 되지 못하게 하려고 한다. 국가혁명당을 비난하는 자들은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이다.
물질의 지능이 100억이다. 근데 이것을 아는 지구인들이 한 명도 없다.
자성미타, 자기 성품 속에 미륵부처가 들어있다. 유심정토有心淨土, 자기 마음속에 더러운 세상이 아닌 깨끗한 정토가 들어있다. 우리의 관찰이 부족해서 지옥을 만든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뀐다. 이것으로는 유혹을 절대 뿌리치지 못할 상황에 부딪힌다. 허경영의 축복만이 탈출구다.
영성시대에 우리의 먹거리는 바이오 생명산업, 문화 콘텐츠 산업, 영성산업이다. 우리의 문화가 전 세계에 감동을 가져온다. 싸이와 방탄소년단, 대장금, 오징어게임 등등에 전 세계가 놀란다.
허경영을 지지한다면 국가혁명당도 지지해야 한다. 허경영을 좋아한다면 그와 관련된 모든 것도 좋아 보여야 한다. 허경영은 좋은데 국가혁명당을 안 좋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런 자들에게는 전부 저주가 내려간다.
넷플릭스가 코로나 때문에 붐을 타고 있다. 영화관에 사람들이 가지 않는다. 편안한 집에서 감상한다. 이런 것을 문화 콘텐츠 산업이라고 한다. 우리는 돈 안 들이고 돈을 벌 수 있고 매연, 탄소 더 이상 배출 안 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나라다.
하늘궁 본관 건물 바닥 평수는 400평, 하늘궁 건물 층수는 4층, 층간 높이는 7M, 본관 건물 앞에 기둥은 16개로 천사 테스트로 정해졌다.
[출처] [토요강연 1303회] –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끈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4회] – 항상 선거는 불공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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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12. 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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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4회
사전선거 투표함이 여기저기 옮겨진다. 이번에는 사전투표를 하면 안 된다. 사전투표를 믿을 수 없다.
기호 불공정, 항상 여야가 앞의 기호를 독점한다. 기호를 추첨으로 뽑아야지 국회의원 수가 많다고 앞 번호를 주면 안 된다. 여야는 이미 기호를 알기에 유인물 뽑을 시간이 많다. 나머지 군소후보는 어떤 기호가 나올지 몰라 유인물 작성하기가 촉박하다.
세종대왕의 사상은 흠휼 사상이다. 바로 애민사상이다. 조선시대에는 상놈과 여자를 못 배우게 했다. 양반 20%가 상놈 80%를 통제하는 역사가 조선의 역사다. 글을 모르는 백성을 위해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해 글을 배우게 했다.
농사로 우리는 자급자족해야 한다. 미국산은 전부 방부제를 넣었다. 전부 피부병이 걸렸다. 앞으로 무공해로 농사를 지어서 아이들을 먹여야 한다. 밀가루 같은 것은 농약이 많이 들어가 위험하다.
백성을 긍휼히 여겨라. 애민사상이 세종대왕의 사상이었다.
한글이 세계에서 1위다. 속도에서 1위. 글자 올림피아드를 오래 해도 항상 1위였다. 디자인도 1위, 활용도도 1위다. 중국 한문은 한글보다 60배가 늦다. 그래서 한글을 배운다. 영어는 자판을 많이 차지한다. 글자 수가 많고 평수가 많다. 우리 한글이 미래의 언어다.
허경영을 TV 토론이나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는다. 여론조사도 불공정이다. 언론 보도도 불공정이다. 나중에 언론보도 책임자들이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가게 돼있다.
방송 보도 불공정, 선거비용 불공정이 판을 치고 있다. 이런 불공정을 좌시하고 있는 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간다.
모든 방송은 전부 여야 이야기다. 근데 군소후보는 이름도 당명도 함부로 쓰지 못하게 한다. 그들은 밤낮으로 TV에 나오는데 우리는 이름도 함부로 쓰면 안 된다. 그래서 절대 혁명적인 인물이 못 나오게 해놨다. 나오면 지리 괴멸되게끔 해놓고 기득권들이 다 해 먹겠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하늘에 죄를 짓는다면, 기도할 곳이 없다. 기득권이 국민들을 계속 속이면 그 죄를 피할 길이 없다.
시장은 대통령이 임명을 해야 시장이 장사를 못한다. 시장이 나쁜 마음 한 번 먹으면 조 단위를 버는데 그 유혹이 없을 수 없다. 여러 도둑놈 패거리들이 달려들어서 선거운동해 주고 나중에 돈을 받아 가면 국민들은 거지가 되는 것이다.
지자체 단체장은 공약을 전부 걸고 나중에 지키지 않는다. 송전탑을 땅으로 심는다고 해놓고 하지 않고 그 돈을 전부 착복한 것이다.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지자체 선거를 하면 안 되고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으로 해야 한다. 그 지역에 20년 이상 있던 사람으로 단체장을 임명해야 한다.
11월이 되면 여야 대선 후보들이 결정이 되는데 그때 여러 큰 사건들이 터진다.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물려고 강력한 비밀들을 터트린다. 진짜 전쟁은 11월이 되어야 한다. 이때 허경영의 인기가 급상승한다.
이제 앞으로 여야 한국의 정당사가 이제 종말을 고해야 될 때가 왔다. 국민들이 얼마나 시달렸나. 국민 돈이 전부 뒷구멍으로 나갔다. 그걸 지켜보다가 이제 그것이 마지막에 온 것이다. 국민들이 차라리 허경영이가 낫다고 생각한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사람이 하는 선거가 아니다. 무슨 오징어 먹물을 퍼트리더니, 대장동이 나타나 대장암 수술이 일어날 때가 온다. 여러 가지가 도마 위에 올라가 있다. 칼 든 놈이 수술을 할 것이고 먹물이 튈 것이다.
상열하한이라, 국민들 얼굴이 뜨겁다. 아주 못 살겠다. 코로나에 뭐에, 말은 못 하겠고 딸, 아들이 시집 장가 못 가고 누가 저들을 살리나 걱정한다. 국민 배당금이 살린다. 그게 기본적으로 나와야 그 애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거 바라보고 노는 사람 없다. 오히려 뭔가를 더 하려고 한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온다.
지금 국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있는 사람들한테 전부 뻈기고 있다. 여러분은 지금 강도 당하고 있으면서 강도 당한지 모르고 있다. 허경영은 강도 당한 돈을 찾아 주겠다는 거다.
두한족열, 상한하열, 머리는 차갑게 하체는 따듯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서민들을 따뜻하게 살게 해줘야 한다는 뜻이다. 세종대왕처럼 국민들을 생각해야 한다. 바른 소리를 국민들에게 줘야 한다는 것이 훈민정음이다.
수승화강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화승수강이다. 기득권들이 국민들의 고혈을 가져간다. 허경영은 수승화강을 실천한다. 한국은행에 2000조 양정완화를 해서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씩 전부 나눠준다. 아랫동네에 따뜻한 것을 줘야 한다.
여론조사도 기호 1번, 2번까지만 듣고 끊는다. 이 기호도 섞어서 여론조사를 해야 한다. 각자 여론조사를 2번씩 해야 한다. 기호를 바꿔서 한 2개를 합산해서 여론조사 결과를 도출해야 한다.
왜 국민들 앞에 여론조사 한 결과를 내놓나, 매일매일, 전부 가짠데. 자기들이 더 잘 알아요. 그러면 투표는 왜 하나? 그냥 여론조사로 뽑으면 되지. 여론조사는 불법이다.
[출처] [토요강연 1304회] – 항상 선거는 불공정했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5회] – 국민들이 깨어나야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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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1. 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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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5회
대통령 선거 기호를 없애야 한다.
어려운 시기로 들어가고 있다. 상상을 초월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1년 앞으로 그런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내 예언은 틀린 적이 없다.
천지는 만물이 살고 있는 여관이다. 구름도 만물에 들어간다. 하늘도 구름이 머무는 여관이다. 시간은 광음자 백대지 과객이다. 시간은 잠깐 여관에 묵고 가는 손님이다. 우리는 이 나그네의 마음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
이기주의적으로 자기 이익만 생각한 사람들은 말로가 비참하다. 자기가 이 세상에 영원히 있는 것 마냥 생각하고 지나가는 나그네인 줄 모르고 자기가 머무는 마을에서 큰 집을 짓고 살면 나중에 동물로 환생한다. 나그네란 것을 망각하니까 집착을 하게된 것이다.
지구는 시험장이다. 시험장에서 행복하려고 하지 마라. 지구의 시간은 잠깐이다. 시험이 끝나면 백궁 천국으로 가느냐, 동물로 가느냐, 귀신으로 가느냐 정해지는 것이다. 허경영 말 들으면 축복받으면 백궁 천국이다.
이 난세는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같은 이들이 해결할 수 없다. 그들은 정말 다 훌륭한 인물들이지만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 수 없다. 이들이 집권한다고 해도 5년내내 여야가 서로 싸운다. 더 이상 자격이 없다.
이승만이 내각제를 한 이유는 국민들이 글자를 몰라서 벽보를 봐도 누군지 알 수가 없었다. 세계 역사에 기호가 있는 선거는 우리뿐이다. 왜 기호를 만들어서 여야가 유리하게 하나. 그 당시는 글자를 모르니까 기호를 만든 것이다. 이제는 이것을 없애야 한다.
우리나라만 선거에 기호를 쓰는데 이것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여론을 조성한단 말입니다. 기호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사전투표 불공정, 여론조사 불공정, 여론조사도 가나다순으로 해야 한다. 언론 보도, 방송, 선거비용 불공정 등이 있다. 이것 만들자들 전부 정신 교육대 가야 한다.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시험지가 달라져야 한다. 맨날 과외 받고 학원 다닌 학생들과 맨날 아르바이트하고 일한 학생들의 시험지에는 차등을 둬야 공평하다.
기호는 보지 마라. 이제 허경영 이름만 봐라. 이번에는 배수진을 쳐야 한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허경영에겐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 한다. 한 사람이 천명 정도는 맡아야 한다. 인터넷으로 사람들에게 허경영을 알려야 한다.
화천대유 천화동인. 고발사주가 왔다. 이것이 세트다. 여야가 이것으로 난리다. 국회의원 아들이 50억 이런 게 있다. 양쪽이 막상막하다. 이것은 누란의 위기다. 여야 후보가 대통령으로 뽑혀도 불안하다. 결국 허경영이 어부지리로 표를 얻을 수 있다.
허경영의 33공약은 국민들의 눈물을 생각해서 만든 공약이다. 포퓰리즘이 절대 아니다. 낭비되는 예산을 절약하면 국민들이 맘 놓고 살 수 있다. 지금은 부모 자식도 힘들게 살고 있다. 부모는 자식에 기대고 자식은 부모에 기대고 서로가 죽고 싶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야 후보들은 각자 당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난다. 경선을 하는데 서로 막 나가는 것이다. 당을 망가뜨리며 서로를 공격한다. 절대 경선에서는 정책 말고는 이야기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지금은 별의별 말이 다 나온다.
여야는 각자가 서로 갈라져서 지리멸렬한다. 자기들의 문제점 가지고 서로 싸워서 당을 죽이고 자신을 죽인다. 우리나라 선거 역사상 처음으로 지리멸렬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허경영과 트럼프가 만난 것은 사실이다. 임청근 한미연합총재가 주선을 해서 트럼프와 셋이 찍은 사진이 있다. 임청근 총재는 아버지 부시, 조지 부시, 레이건 등등 공화당의 거물들과 인맥이 있는 최고의 인물이다.
허경영은 조지부시 선거대책본부장 심홍섭씨의 추천으로 조지부시 대통령을 만났다.
자유 민주주의 안에는 여성 탄압이 들어가 있다. 자유롭게 대결하면 여성이나 흙수저들이 피해를 본다. 자유라는 말속에는 금수저는 금수저의 길이, 흙수저는 흙수저의 길이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잘못된 자유인가. 앞으로는 남자는 남자에게 여자는 여자에게 투표하는 동수 민주주의가 온다.
여자 남자 국회의원의 수는 반반, 여자는 여자 국회의원을 찍고 남자는 남자 국회의원을 찍는 동수 민주주의를 만든다. 원초적으로 여자는 불리하게 되어있다. 그것을 공평하게 바꿔야 한다. 미래 국회의원은 여성, 남성 반반으로 맞춰서 뽑는다. 여자가 적으면 남자도 적게 뽑힌다.
언제나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다. 천지라는 것은 만물의 여관, 시간은 지나가는 나그네다. 그러니까 어려움이 있더라도 허경영의 말을 들어서 백궁으로 가는 징검다리에서 좋은 점수를 받길 바란다.
[출처] [토요강연 1305회] – 국민들이 깨어나야 되는 이유|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306회 – [여러분의 고통은 스스로 불러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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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3. 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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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6회
오징어 게임은 승자독식 게임이다. 승자독식주의다. 허경영 게임의 국민 배당금은 국민 전체에게 들어간다.
국가제도를 국회의원들이 잘못 거꾸로 만들어놨다. 승자독식주의를 만들어놨다. 그 결과가 부익부 빈익빈이다. 부자는 더 부자가,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진다.
허경영은 목사의 아들도 해봤고 화계사의 숭산 스님 밑에서 일도 해봤다. 그 당시 이행원 스님이 35살 때다. 숭산 스님은 그 나이에 당뇨병이 있었다.
한 번 어렵게 된 사람은 다시 일어나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20%는 금수저로 80%는 흙수저로 공부한다. 환경이 다른데 시험지는 똑같다. 결국 흙수저들은 점점 어려워지게 된다. 이것을 원초적 불공정이라고 한다. 여기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든다.
우리 국민들이 승자독식,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이런 환경에서 살고 있다.
앞으로 아시아 물건은 아시아에서 만들고, 유럽은 유럽에서, 북미는 북미에서 만든다. 이것을 서로 무역한다고 배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환경을 오염시킨다. 이제 세계경제구조는 자급자족 구조로 바꾼다. 곡식도 자급자족으로 한다.
세계경제를 뿌리부터 살리는 작업이 세계통일 이후에 시작된다.
앞으로 청정한 핵을 개발해서 모든 분야에 쓴다. 핵 배터리, 핵 자동차 같은 것을 평생 청정하게 쓸 수 있다. 즉 태양열, 핵, 배터리 이 3개가 앞으로 쓰인다.
무아봉공, 대통령 되면 나는 없다.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쓴다. 대통령이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돈이 필요하지 않다. 멸사봉공, 사적인 것을 멸해버리고 봉사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아주 미운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자세히 들여보면 자기 자신이 전부 불러들인 것이다. 자기가 있음으로써 인연이 생긴 것이다. 미운 사람을 자세히 보면 그 사람이 나다. 좋은 사람은 내 좋은 점을 다 가지고 있다. 남과 나를 둘로 보지 마라. 하나로 봐라. 그때부터는 밉게 보이지 않는다.
눈 덮인 길을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마라, 뒤따라오는 자들의 이정표이니. 정치인들은 부동산 정책부터 이랬다가 저랬다가 바꾼다.
허경영 토요 강연에는 인류의 기원, 태양의 온도,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모든 지식이 다 들어있다. 처음에 인류를 지구에 데려왔을 때 UFO로 한 무리를 내려놨고 차례로 나머지도 데려왔다. 꽃 하나도 전부 백궁에서 디자인된 것이다. 우연히 저런 모습을 가진 게 아니다. 전부 디자인해서 만든 것이다
국민배당금제도는 영원 불우다. 영원히 멈추지 않고 끝나지 않는다. 허경영은 하늘의 신이 처음 잉태돼서 인간으로 내려온 것이다. 대천사를 무한대로 거느리고 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물과 단백질이 분리된다. 영원히 썩지 않는다.
엉뚱한 놈을 대통령으로 또 만들어놨다가 또 망할 수 있다. 이럴 거면 차라리 허경영을 뽑고 1억이나 받자.
오징어 게임과 대장동, 고발 사주가 허경영을 도와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한다. 전 세계인들이 하늘을 두려워하고 다른 종교에 가서 테러를 하는 이런 일이 사라진다. 지구인들이 전부 형제처럼 지낸다. 모든 종교를 인정해 줘야 한다.
그래서 중동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거기에는 총든 사람만 돌아다닌다. 맨날 사람은 죽어가고 서로 상대 종교를 죽이려고 한다. 허경영이 나중에는 세계 중동을 바로잡을 날이 온다.
허경영의 최종 목표는 전 세계 종교가 사이좋게 지내고 국가끼리 사이좋게 지내고 무기는 앞으로 찾아볼 수 없고, 무기 만드는 돈이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전부 먹고 살 수 있다. 한국 정치는 시작에 불과하다. 허경영이 움직이면 하늘에서 빛이 내려오고 오만가지 우주 현상이 일어난다.
허경영은 잘못돼가는 자본주의, 이기주의에 극치를 달리는 이런 자본주의를 정말 온순하고 공정하고 평등한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바꾸겠다. 그것이 중산주의다. 완전히 다른 세계다.
이제는 신정정치로 돌아가야 한다. 인간이 만든 법보단 신이 만든 법으로 살아야 한다. 이란 같은 민주주의적 신정정치는 성공할 수 없다.
[출처] 토요강연 1306회 – [여러분의 고통은 스스로 불러들인 것]|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07회 – [오로지 국민만 본다. 권력은 무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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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4.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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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7회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하면 100%로 대통령 된다
허경영은 노무현 대통령처럼 밑바닥에서 모두를 제치고 올라간다. 지금은 역성혁명 시기다. 밑에 사람이 뒤집으면서 이긴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한 참전용사다. 근데 지금 대통령 후보들 중에 군대에 갔다 온 사람이 한 명도 없다. 이것은 정말 이상한 일이다. 과거에 이회창의 아들 군대 문제 때문에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 것이다.
지금 여야 대선후보들은 대장동이니 고발 사주니 병역 문제니 여러 가지 덫에 걸려 있다.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든 5년 내내 이것들로 싸울게 뻔하다.
낭중지추, 주머니에 들어있는 송곳은 반드시 밖으로 나온다. 허경영을 아무리 감춰놔도 언젠가 반드시 튀어나온다. 안 나오게 하려고 방송국, 신문 다 막았는데 유튜브로 계속 비집고 나온다. 결국 토론을 같이 하게 되고 국민들이 허경영 편이 된다.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자기들의 위치가 위험해질 것을 이미 알고 있다.
허경영은 오로지 국민생각밖에 없다. 대통령 권한, 권력 이런 것 아무 의미 없다. 박정희 대통령도 막강한 권력이 있었지만 허무하게 돌아가셨다. 권력은 무상하다. 국민을 잘 살게 하면 되는 것이다. 국민이 잘 살면 정치인이 욕을 안 먹는다.
돈을 아무리 줘도 출산을 하지 않는다. 때가 있는 법이다. 과거 30년 전에 내 말대로 출산 자금을 줬으면 이런 저출산 상황까지 오지 않았다.
음수사원, 물을 마실 때마다 이 물이 어디서 와가지고 내 입까지 왔나를 생각해야 그 사람이 성공한다.
인간들과 인간들의 관계가 조화로워야 한다. 근데 지금 돈 때문에 인간관계가 엉망이 되어있다. 이럴 때 국민배당금이 관계를 좋게 해준다. 부부도 안 싸우고 서로가 사랑스러워 보인다.
통일의 3대 요소, 통합, 융합, 화합. 민주주의의 3대 요소 행복추구의 원칙, 인간존엄의 원칙, 절대공평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요소, 계약자유의 원칙, 과실책임의 원칙, 소유권절대원칙. 이런 3개의 관계가 조화로워야 한다.
지금 국가가 코로나로 장사를 못하게 하고 국민의 손실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주지 않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1억, 2억씩 보상을 해준다. 근데 허경영이 1억을 준다니까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따지고 있다.
이 우주는 어디서 왔느냐, 우주를 만든 신은 어디서 왔느냐, 신에게는 나이가 없다. 영원 이전부터 있던 것이다. 신은 만든 자도 없고 원래 신이고 원래부터 백궁은 있었고 이 별들은 원래부터 모양만 바뀌는 거지 계속 존재한다. 영원 이전부터 모든 것이 있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3대 권리를 여러분들을 뺏기고 살고 있다. 국민 배당금 받아봤나? 맨날 적자 보고 있다. 우리는 부자 나라다. 여러분 다 150만 원 주고도 남는다. 근데 그 돈을 엉뚱한 놈이 가져가고 그 돈을 어떻게 주냐면서 세뇌가 돼있다. 1억 주면 그냥 받아요.
[출처] 토요강연 1307회 – [오로지 국민만 본다. 권력은 무상한 것이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 강연 1308회 – [혁명의 시대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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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5. 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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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8회
패거리 정치를 없애야 한다. 법을 지키지 않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모리배를 타고 다닌다. 그 사람들은 기호도 있고 군소후보는 기호도 없다. 국회의원 수로 기호를 정하는 것은 불법이다.
전 세계에서 선거에서 기호를 쓰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트럼프나 힐러리는 기호가 없다. 큰일 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조련당하는 것 같다. tv에 똑같은 것만 똑같이 나온다.
지금 혁명의 대상 1호는 국회의원 300명이다. 국회의원 내버려 두고 우리나라 대통령이 만 번을 나와도 대한민국 생활은 나아지지 않는다. 모든 불공정한 법을 만든 자들이 국회의원들이다. 어느 나라가 대통령 나간다고 국가에서 500억을 주나. 미국은 후원받고 무제한으로 쓴다. 다만 영수증만 제출하면 된다.
대통령을 2번 나가면 국회의원을 선거를 500번을 나간 것과 같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2번 나가도 거지가 안되고 잘 버티고 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 전체를 커버해야 한다. 돈이 엄청 많이 들어간다.
대장동은 국가가 강제수용, 공공개발로 반값으로 얻은 것이다. 근데 이익은 민간개발로 전부 빠져나갔다. 이것이 문제다. 개인에게 이익이 돌아가면 땅 주인은 대장동 땅을 팔지 않았을 것이다.
국회의원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주범이다. 저들은 마음만 먹으면 대통령도 탄핵시킨다. 이런 국회의원들이 있는 당의 후보를 국민은 찍어준다. 국민들이 아직도 이것을 모른다. 국회의원들은 혁명의 대상이다.
허경영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만들고 무보수, 무정당, 무보좌관, 3무 정신으로 공약이 일사천리로 간다. 국회의원들이 있으면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줄 수 없다. 그들의 이익이 줄어드는 일을 그들이 할 리가 없다.
선거가 되면 두 당에 500억씩 1000억을 국가에서 양당에 준다. 지자체 선거도 한 번 할 때마다 9000억씩 나간다.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42조, 이런 예산이 어디로 가서 쓰이는지 아무도 모른다. 16개 부처가 다 나눠가진다.
백궁에서 세상을 만들 때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했다. 전부 영적으로 만든 것이다. 물질이 전혀 없었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주의 지도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시장주의는 영성주의 앞에 무너지게 되어있다. 신자유주의도 시장주의 안에 들어있다.
과거 중국의 시장주의로 한국의 요소수 공장이 가격 문제로 전부 전멸해 버렸다. 근데 정부에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 중국의 홍수와 경제문제로 수출을 못하는 것이다. 요소수는 국가 안보에 굉장히 중요하다. 모든 트럭이 멈춰버린다.
허경영이 과거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는데 당시 모든 사람들이 정신병자 취급했다. 근데 어떤가 지금 저출산으로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당시에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은 가래로 막아도 안 된다.
지금 경선에서 탈락한 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중 10%가 허경영에게 온다. 홍준표가 가져간 내 공약이 여러 개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윤석열, 이재명, 허경영 3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
허경영이 2명의 대선후보와 토론을 30분만 하면 국민들이 허경영의 진면목을 알아볼 수 있다. 표정과 목소리만 들어도 저 사람이 대통령감이란 것을 안다. 세계를 뒤흔들어 한반도를 세계 1위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동안에 안 된 것은 대통령 연습하러 나갔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이 있는 당에 들어가면 혁명을 할 수 없다는 것. 국회의원들이 내 발목을 잡으면 혁명을 할 수 없다. 여야 정당이 아니면 부담이 없어 마음 놓고 혁명을 할 수 있다.
노무현과 허경영은 다르다. 허경영은 전 세계가 위기에 있을 때 그것을 구하러 예정돼 있는 사람이다.
왜 국회의원들을 혁명해야 될까? 이들은 직무유기죄를 지었다. 자기 직무를 게을리해서, 소홀히 해서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것. 부익부빈익빈 안 되게 집값이 정상궤도로 가게 했어야 할 것 아닌가. 우리 국민은 이들에게 직무유기 죄를 물을 권리가 있다. 대의 민주주의로서 맡겼더니 주인이 출장 갔다 오니 회사를 말아먹었다.
나라에 녹을 먹는 자들은 이 직무를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직무유기한 자들이 만 명 정도 된다. 이것을 정리하려면 정신 교육대로 보내야 한다.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국민투표에 들어가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저들을 정리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질서를 바로잡는다. 국회의원들을 재판받게 하지 않고 정신 교육대에서 교육받게 한다. 그곳은 교육과 시험뿐이다. 억압하거나 패거나 그런 곳이 아니다. 다른 것은 없다. 그러나 시험에 붙어야 나올 수 있다.
요소수는 물에 불을 넣어야 엔진이 돌아간다. 물은 유동성이라 잘 움직인다. 불은 인화성이 있고 의존성, 소멸성이 있다. 탈 게 없으면 불은 팍 죽는다. 지금 여야 후보가 불과 같다. 국민이 돌아서면 확 오르다 팍 내려간다. 허경영은 물이다. 여야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세금에 의존하고 있다. 그것이 없으면 소멸해버린다.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사회가 되어 있다. 이 사회를 공존 공영으로 바꿔준다. 코로나로 잘나가는 배우나 가수들도 비참하게 될 수 있다. 이럴 때 내 생활에 안정성을 지켜줄 사람은 허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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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9회 –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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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6. 1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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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09회
허경영이 대통령이되면 자살이 살자가 된다.
1억 주지, 월 150만 원 주지, 출산수당, 주부 수당, 결혼수당 준다. 먹을 걱정이 없다. 집에 있는 아내나 남편이 퇴물이 아니라 자기 몫을 한다. 서로가 미워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은 어릴 때 부터 나이 많은 사람하고 사귀었다. 동갑이나 어린 사람들은 나와 대화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항상 나이가 많은 사람과 대화를 했다.
안철수가 실수했다. 자기만 군대를 나왔다고 한다. 상류 지향이라 밑에 사람들은 아예 생각하지도 않는다. 허경영은 월남 참전용사다. 국가유공자다. 국가유공자증 나이는 47년생으로 되어 있는데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3살이 모자라서 나이를 올린 것이다.
요즘 젊은이들이 부모를 부양하기가 힘들다. 매달 주던 돈이 점점 줄어서 이제는 주지도 못한다. 왜 이렇게 힘들어졌나? 이런 것을 볼 때마다 안타깝다.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는 백궁명패와 축복이다. 우리나라 예산 600조 안 나가게 비밀번호를 가지고 있는 자가 허경영이다. 여러분들이 유서 쓰고 싶으면 안 찍어도 된다. 이번 겨울이 엄청난 고비다. 죽는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나온다.
지금 나와있는 정치인들은 추풍낙엽이 된다. 그것이 이번 대선이다. 허경영은 핵잠수함이다. 물 밑에서 소리 없이 상대를 격추시킨다. 이제 핵잠수함이 등장하고 있다.
인사가 왜곡되면은 낙하산이 내려와서 있는 사람을 쫓아낸다. 그런 사람이 와서 시끄럽고 뇌물 먹는다. 우리는 그런 공무원을 보고 있다. 수사를 나오면 핸드폰을 밖으로 던져버린다. 이런 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추풍낙엽처럼 쓸어내야 한다.
낙하산 인사는 청탁을 받아주는 사람이다. 계속 청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온다. 인사 왜곡이 부정부패의 시작이다. 그러니까, 국회의원 많은 당의 대통령 후보가 좋을까? 청탁이 줄을 있는다. 허경영이 되면 청탁 넣을 사람이 없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먹고 살려면 생명공학을 발전시켜야 한다. 반도체만으로는 5만 불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리고 영성산업이 있으면 계속 성장한다.
인사검증 시스템은 물어보는 것으론 안 된다. 시험을 봐야 한다. 시험을 보면 인사 부탁한 사람치고 붙는 사람이 없다. 이런 인사검증을 청문회로 하고 있다. 제대로 된 검증을 절대 할 수 없다. 장관 청문회가 아닌 장관 고시를 봐야 한다.
전혀 영향력이 없던 허경영이 5%로 올라왔다. 허경영이라는 산을 넘어야 대선후보들이 앞으로 나갈 수 있다. 허경영이란 핵잠수함은 어뢰로 그들을 침몰시킨다. 이 미사일은 목표지점에 도달할 때까지 간다.
백룡이 개천에서 폭우를 기다린다. 비가 내리면 용이 올라가는데 이것이 미사일과 같다. 폭우가 국민 여론이다. 그래서 반전이 일어난다. 모든 드라마는 반전이 있어야 인기가 있다. 한국 대선에서 한 번도 반전 드라마가 없었다. 이런 것을 국민들이 봐야 숨통이 트인다.
전태일 씨가 열사가 된 이유는 공장 노동자들의 생활이 열악한 것에 대한 죽음인데 그것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남을 위한 죽음이었기 때문이다.
개천에서 용난다. 연못은 물이 많지 않다. 폭우가 쏟아져서 물이 많아져야 한다. 폭우는 세상이 흉흉할 때 국민들이 아우성 칠 때, 가계부채가 2000조가 넘을 때 세계에 돌림병이 올 때 그 때 그자가 온다. 용이 나온다.
여당 아니면 야당, 도 아니면 모 그것이 뭐가 재미있나. 도저히 금수저들의 장난, 게임. 정권이 바뀌면 뭐 하나. 국민들에게 십 원 하나 안 주는데.
[출처] 토요강연 1309회 –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자살’이 ‘살자’가 된다]|작성자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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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10회] – 미래 한국에는 이런 사람이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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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7. 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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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10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돈 걱정이 먼저 없어진다. 돈은 많으면 필요가 없는데 적을 때 문제가 생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을 받고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매월 받으면 서로 흩어진 가족들이 모여서 살 수 있다. 아픈 부모들도 자식들이 다시 부양할 수 있다. 국민들이 다시 희망을 찾고 가족이 살아난다.
교통체증 있는데 만 차가 막히는 것처럼 돈이 있는 사람한테만 간다. 쌩쌩 달리는데도 있는데 돈은 교통체증 있는 대서만 난리다. 이것은 분배를 잘못했기 때문이다.
65세 이상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수당 70만 원 해서 부부 44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2억도 바로 받을 수 있다. 이것은 노인들에게 얼마나 못된 짓을 해왔는지 알 수 있다. 용서할 수 없다.
지금은 역사상 처음으로 국감을 받아야 하는 선거가 나타났다. 여야 후보가 평균 60% 비호감을 기록하고 있다. 최고의 비호감 후보들이 여야에서 나왔다. 그리고 검찰, 특검의 수사 대상에 서있다. 거기다 대통령 후보는 기소만 돼도 당에서 탈당 당한다. 이번 선거는 허경영을 위해 있는 것이다.
대통령 욕할 것 없다. 이번에도 여야에 미쳐서 똑같이 하면 5년간 엄청난 일이 올 것이다.
모르는 것이 악이다. 자기들이 찍어놓고 자기들만 더 힘들다. 자기를 도와주러 온 사람을 못 알아본 죄가 가장 큰 죄다. 허경영을 아직도 못 알아보고 있다.
허경영을 모함하는 자들은 앞으로 큰일을 겪을 것이다. 그들의 자손까지 어떻게 되는지 봐라. 허경영은 부시, 트럼프를 만났다. 근데 왜 안 만났다고 하나? 권력자들이 모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영적으로 그들에게 철퇴가 내려가게 되어있다.
2030이 지금 희망이 없고 갈 곳이 없다. 예사롭게 보지 마라. 2030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다. 근데 우리는 그것을 술, 담배로 다 먹어 치웠다. 덜먹고 덜 마시고 그들의 장래를 생각해야 되는데 그냥 데모하고 더 먹겠다고 공장은 해외로 다 도망갔다. 노조들이 데모해서 해놓은 게 뭐냐? 직장이 다 사라졌다.
동물 무료진료카드 정책을 여야 대선후보가 따라 했다. 무료는 아니지만 보험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고 있다. 참 웃기는 일이다. 허경영이 말하기 전에는 이런 공약이 안 나왔다. 허경영 유튜브가 그들의 교제다.
김포는 언진산맥, 멸악산맥, 마식령산맥, 예성강, 한강 등 모든 산맥과 강이 모이는 곳이다. 그래서 김포(金浦)는 금이 모이는 곳이란 뜻이다. 앞으로 김포가 한국의 중심이 된다.
세상에서 고생해 본 사람들은 낮은 사람부터 보인다. 근데 금수저들은 자기 밑에 사람들은 사람으로 안 본다. 안철수가 자기만 군대를 갔다 왔다고 한 것은 자기 밑에 사람을 안 봤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월남 참전용사다. 허경영은 고생을 해봐서 낮은 곳부터 생각한다.
부평, 인천, 부천의 사람들은 허경영의 공약에 영향을 받는다. 허경영은 수도권을 도는 외곽 전철을 만든다. 금단, 일산, 장흥, 의정부로 이어지면서 양평, 여주, 판교를 거쳐 다시 위로 올라간다. 그러면 땅 값이 올라가는데 이 경기도권 사람들이 허경영을 찍게 되어있다.
앞으로 지자체 시의원, 구의원은 전부 봉사다. 선거도 자기 돈으로 나가라고 해라. 정당에서 공천을 하면 그 사람이 도둑질을 할 가능성이 높다. 선거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전부 바꾼다.
인간은 우주에서 봤을 때 미생물에 불과하다.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허경영은 이런 여러분들 잘 살게 하려고 어릴 때부터 준비해왔다. 서울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앞으로 한국의 미래를 전부 그림으로 그려놨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미래를 준비한 사람이 있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 다시 찰나 인플루엔자가 언제 나오는지 밝힌다. 지금의 전염병은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은 걸리는 즉시 바로 죽어버린다. 병원 갈 시간도 없다. 이때를 위해서 허경영이 온 것이다.
허경영의 33공약은 30년 전부터 일관되게 주장했지만 지금 여야 대선후보들은 순간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나와 비슷한 공약을 내고 있다.
미래의 한국은 청정한 사람이 나와야 한다. 큰 그릇, 대한민국 전체를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떨어진 여야, 군소후보들은 전부 부통령이 된다. 중요한 사안이 있을 때는 불러서 같이 회의를 한다.
텔로미어를 자라게 하는 것을 개발했다. 텔로미어가 없어져서 사람이 죽는 것이다. 나중에 삼성 바이오 같은 데서 그것이 팔리면 어마어마하게 돈을 번다. 젊은 사람들은 아주 이쁘게 늙는다. 이미 늙은 사람들은 좀 억울하겠지만.
다른 후보들을 비난하면서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예 안 되는 것이 낫다. 군 문제를 먼저 꺼내서 비난하는 것은 그 후보들을 무시하는 처사다. 나는 먼저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앞으로 한국을 한 바퀴 도는 철도를 만든다. 서울부터 속초, 강릉, 포항, 울산, 부산, 남해, 군산으로 이어져 서울로 오는 철도를 만든다.
진짜 화가 나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자리를 다 가져갔다. 원래 국가 혁명당으로 와야 할 자리를 강탈했다. 그러더니 새누리당도 위성정당을 만들었다. 더 큰 문제는 중앙 선관위가 헌법을 위반한 이 사건을 막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 선관위는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간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헌법을 유린한 이 위성정당 사건을 그냥 넘어간다면 이것은 역사가 심판할 것이다. 허경영과 심상정, 그리고 여러 군소 정당이 폭삭 망했다. 그 당시 그 사건에 모의한 자들은 그 대가를 받을 것이다. 어떻게 국민들 중 아무도 항의하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은 항상 정정당당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정치인들은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 이런 자들이 부정선거를 하지 말란 법도 없다. 합법을 가장한 불법을 행하고 있다.
[출처] {토요강연 1310회] – 미래 한국에는 이런 사람이 나와야 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11회]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 발광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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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8. 1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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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11회
물질은 감정을 속에 넣은 것을 축적하지 않는다. 즉각 샤워해서 씻어버린다.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들의 특권이다. 감정이 축적되지 않는다.
우리의 마음가짐을 항상 샤워를 해야 한다. 다른 후보를 내 적으로 보면 안 된다. 내 정책만 가지고 떠들고 나가면 된다. 경쟁자는 자기 자신뿐이다.
자기와 싸워서 이겨야 한다. 술, 담배 참고 끝까지 공부해서 인류에게 봉사하겠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서광이 비친다.
쿠데타에서 문민정부로 바로 가기가 힘들다. 그래서 나타난 것이 전두환 정부다. 갑자기 문민정부가 되는 것은 위험하다. 전두환, 노태우는 과도기다.
우리나라는 이제 독재, 쿠데타, 5.18민주화 운동 같은 과거에서 세탁을 해야 한다. 허경영은 이 모두를 끌어안는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다른 대선후보들은 부통령으로 임명한다. 강력하지만 모두를 포용한다.
허경영이 tv 토론도 안 하고 후보 호감도에서 7%가 나온 것은 대단한 것이다. 노무현은 tv 토론 전에 1%가 나왔다.
지금 여론조사는 불공정하다. 앞에 번호가 나오면 뒤에 번호는 듣지도 않는다. 미국은 기호가 없다. 힐러리 트럼프 이름으로 한다.
허경영이 100분 토론에 한 번 나가면 지지율 30%, 두 번 나가면 60%다. 나머지 두 명이 나머지를 가져간다. 이러면 부정선거를 할 수 있을까? 부정선거를 하면 나라가 뒤집어진다.
허경영과 윤석열, 이재명 후보와 토론한다고 하면 시청률이 50%가 넘는다.
여야 후보는 노골 투쟁을 한다. 뼛속까지 싸운다. 서로 싸우다가 허경영이가 바로 옆에 와 있다. 3자 토론을 해도 둘이 싸우다가 끝난다.
이번에는 천우신조, 하늘이 도와주고 신이 도와준다. 운세가 좋다. 이것은 신인밖에 없는 운세다. 기사회생한 것도 천우신조라고 한다. 천우신조를 가진 자가 허경영이다.
여야 대선후보들은 지리멸렬, 자중지란, 이전투구 등 서로 싸운다. 이 사이에서 허경영은 어부지리를 얻는다.
허경영이 이번에 대통령이 안돼서 1억을 주지 못한다면 살기 어려워 죽는 국민들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지금 정권교체는 나라 망하는 것이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 둘 다 패거리를 거느리고 있다. 나라살림 벼농사 지어놓은 것 참새 몇 만 마리를 데리고 들어와서 전부 먹어 치워 버린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발광이 일어난다. 지금까지는 여명이다. 허경영은 세상이 모든 이치를 알고 있다.
[출처] [토요강연 1311회]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 발광이 일어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1312회] – 어떤 고난이 와도 의연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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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10. 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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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 강연 1312회
thank 감사는 think 생각에서 나온다. 몸이 온전하게 있는 것 자체가 감사다. 생각만 하면 모든 것에 감사할 뿐이다. 감사를 알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못하면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려운 상황에 와도 감사를 해야 한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은 生覚 생각, 살아있는 생각을 한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死覚 사각, 죽어있는 생각을 한다. 이런 자들은 염세주의자가 된다.
인동초는 참을 인이다. 모든 인내는 겨울이 필요하다. 추운 겨울을 겪으면 인내가 완성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데 훼방놓는 사람이 없으면 큰 인물이 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내를 중간에 포기하지 마라, 끝까지 인내를 해야 한다.
인내라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의젓하고 의연하게 당당하게 받아들여라. 원망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을 음해하려 해도 정공법으로 반듯이 나가면 된다. 거짓은 모든 죄악의 뿌리고 진실은 모든 선의 뿌리다.
이소룡은 자신보다 덩치가 2배 큰 스턴트맨하고 맨날 싸웠다. 그래서 결국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죽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알고 뛰어야 한다.
여러분들 앞으로 더 큰 코로나가 온다. 내년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상상을 불허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그 안개가 싹 걷힌다.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코로나를 멈추게 할 수 있다. 근데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자기를 힘들게 한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을 만들어줬다. 오히려 용서하고 인내한 것이다. 감옥에서 더 자유롭게 책을 많이 읽어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오히려 인동초 같은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까지 된 원동력이 되었다.
모든 종교단체는 세금을 안 낸다. 그러나 허경영은 세금을 낸다. 2020년 세금만 43억을 냈다. 2019년까지 합치면 74억 8천만 원이다. 허경영은 재단법인이 있어 세금을 안내도 상관이 없다. 그러나 세금을 전부 냈다. 거기다가 세금공제가 거의 없다.
허경영은 나라에 뭘 갖다가 바치려고 하지, 나랏돈을 뜯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을 전부 납부한다. 그래서 국민들에게 더 많이 돌아가기를 바란다.
우리는 어떤 음해와 모함이 들이 닥쳐도 묵묵히 우리의 대선에 매진해야 한다. 우리가 피해를 보더라도 더 열심히 노력해서 만회하면 된다.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이 최종 목표가 아니다. 하나의 계단에 불과하다. 세계통일까지 보고 가야 한다.
역사시대에 따라 변하는 보편타당 성한 만물의 이치, 또 역사시대에 따라 변하지 않는 영원불멸한 만물의 이치,
이 두 가지 자연의 진리가 상충되는 곳이 이 지구다. 상투를 할 때 삭발을 하는 것은 당시의 진리가 아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의 누나가 허경영 집에 시집을 왔다. 이선희란 둘째 누나가 시집을 와서 숙모님이라 불렀다. 전쟁고아인 허경영을 동네 사람들이 자식처럼 대했다. 나중에 이병철 회장을 누나가 데려와서 지수초등학교에 입학을 시켰다. 1회 졸업생이고 나는 38회 졸업생이다.
죽음까지 가봐야 남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이 낳는 여자들이 대부분 근사 체험을 한다. 옛날에는 애 낳다가 죽는 경우가 허다했다. 출산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허경영은 혼자 일어섰다. 어디에서도 돈을 지원해 주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 누가 모함을 해도 우리는 떳떳하다.
교만보다는 겸손과 감사다. 내가 잘났는데 왜 이런 환란과 고난을 겪어야 하나, 이런 사람은 장래가 없다. 환란이 와도 우리만 그런 사람이 아니면 된다.
여성들은 애를 낳으면 나중에 몸이 안 좋아진다. 이것을 예방하기 위해선 돈 걱정이 없어야 한다. 그래서 허경영 공약을 여성을 위한 공약이다.
여당, 야당 대통령 후보 누구도 비난하면 안 된다. 전부 죽음을 무릅쓰고 어머니가 나은 자식인데 그들을 향해 욕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이재명, 윤석열 후보 둘 다 훌륭한 사람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심이다. 우리는 서로 애국하러 나가는 것이다.
낭중지추라, 아무리 허경영 앞을 가로막아도 세계통일을 향한 목표는 멈추지 않는다.
[출처] [토요강연 1312회] – 어떤 고난이 와도 의연하고 당당하게 받아들여라|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313회] – 이제는 국민들도 허경영의 진심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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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12. 1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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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13회
허경영은 오인을 가져왔다. 神人, 新人, 辛人, 信人, 申人이다. 하늘에서 왔고 새로운 자고 맵고 강렬하고 믿을 수 있고 갑자기 나타나는 사람이다. 하늘의 도를 가져오는 자다.
우리나라같이 작은 나라에는 내각제 같은 것을 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지금 대통령제인데도 국회의원 아들이 몇십 억씩 받는다. 내각제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속이 검다. 북한과의 특수한 상황에서는 강력한 권력이 있어야 우왕좌왕하지 않는다.
허경영이 TV 토론에 나가면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다. 무섭다. 그러면서도 부드럽다. 높은 사람들과 있을 때는 강력하다. 갈수록 그런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기 시작한다.
허경영은 미국, 중국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는다. 그들이 아쉬우면 나를 만나러 오게 된다. 나는 순서를 정해줄 뿐이다. 그들이 한국에 올 수밖에 없는 영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우리나라 교육은 망조가 들었다. 수능시험 때문에 발전이 없다. 아인슈타인이 한국에 오면 성장을 못한다. 물리학만 잘하는데 다른 시험을 못 봐서 떨어진다. 수능시험은 폐지고 한 과목만 시험을 잘 치면 된다.
앞으로 서서히 집값이 내려간다. 그러면서 30년 전 일본이 겪은 부동산 버블이 일어날 수 있다. 더 강한 코로나가 와서 인구가 계속 줄기 때문에 빈 주택이 계속 생겨서 집을 사려고 하지 않는다.
국가는 활동에서 버는 사람한테 세금을 걷어야 하는데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서 세금을 걷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TV, 냉장고에도 보유세를 걷지 왜 안 걷나? 거래가 있는 곳에 세금을 걷는 것이 맞다.
나는 새도 집이 있고, 들짐승도 짝이 있고 강아지들도 새끼들이 있는데 지금 젊은이들은 집도 없고 짝도 없고 새끼들도 없다. 이게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나
여자들의 팔자가 두레박 팔자라고 한다. 남편을 잘 만난 사람과 못 만난 사람의 인생은 다르다. 남을 미워하고 화를 낼수록 광대뼈가 커진다. 골상을 보면 전생을 안다. 현생은 피부를 보면 된다.
국민 알기를 허경영처럼 광대 노릇도 하고 미친 척도 조금 해야 되는구나 한다. 지금 정치인들은 선거 때만 되면 고개를 숙인다.
허경영은 코로나 정국 2년간 74억 8천만 원을 세금으로 냈다. 코로나가 없었으면 200억 정도 됐을 것이다. 적은 세금이 절대 아니다. 강연을 해서 세금을 이렇게 낸다면 나중에 엄청 부자 된다. 이것은 머리가 좋다는 증거다. 국민에게 입만 가지고 나불대는 정치인들은 조심해야 한다.
정치인은 “념념상행무소득심” 해야 한다. 항상 생각하고 행동할 때는 나눠줘야지 얻을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주기 위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생각하고 행동할 때마다 돈을 벌 생각이 없다. 다 주려고 한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이 불안해지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허경영은 나아간다.
찬 것은 비어지고 빈 것은 차는 것이 우주의 근본 질서다. 허경영은 욕심이 없다. 대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지 목적이 아니다. 대통령에 붙으려면 돈이 필요할 뿐이다.
성주괴공, 만들어졌다가 머물렀다가 부서졌다가 공으로 돌아간다. 다시 또 성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계속 된다. 이런 것을 꿰뚫고 있는 사람인 허경영이 무슨 욕심이 있겠나.
가계부채가 2000조다. 국민은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낸다. 근데 국가부채는 50%도 되지 않는다. 군청에 사또가 쌀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있는데 국민은 굶어 죽고 있는 형국이다. 일본은 반대다. 일본 국민은 이자를 내지 않는다. 일본 사람은 팔자가 편하다.
허경영은 어떤 누명을 써도 버틸 수 있다. 사람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그러나 반드시 진실은 밝혀집니다.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나하고 경쟁한 사람은 명예 부통령으로 그들의 표만큼 장관을 가져라. 국회의원들은 조용히 좀 정신 교육대로 가라.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이상 대통령은 로봇에 불과하다. 허경영이 이것을 중재하겠다는 것이다. 여당, 야당이 있으면 대통령은 힘을 쓰지 못한다.
국민들이 허경영의 연설을 한 번만 제대로 보면은 대한민국은 다른 사람 찍을 사람이 없다. 왜 그러냐, 토론하는 것을 보고 진정성을 느낀다. 저 사람은 저게 뼈에 사무친 사람이구나, 그런데도 누구를 미워하지 않는구나 느끼고 아이들 같이 순수한 것을 알고 진심을 알게 된다.
[출처] [토요강연 1313회] – 이제는 국민들도 허경영의 진심을 알게 된다!|작성자 허경영
토요강연
[토요강연 1314회] – 허경영은 국민의 삶만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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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4. 2. 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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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강연 1314회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세계 재정을 꿰뚫어 보고 세계통일을 해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굶어죽지 않게 할 수 있다. 무기 만드는 것만 없애도 모든 인류가 풍족하게 먹고 살 수 있다. 세계 대통령이 예산을 탁탁 정하면 굶어 죽거나 밖에서 자는 사람이 없어진다.
허경영은 대통령 되면 모든 국민의 생일을 챙긴다. 나는 어릴 때 생일을 제대로 챙긴 적이 없다. 외로움을 알기 때문에 혼자 사는 국민들의 마음을 잘 안다. 생일자에겐 케이크와 편지, 카드, 현금 등이 전달된다.
대통령되면 용산 같은 곳에 젊은 청년들이 살 수 있는 백만 명이 결혼을 해서 살 수 있는 애를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주택을 만들 것이다. 직장이 집과 가까워서 자전거만 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한다. 지금은 전부 긴 시간을 왔다 갔다 출퇴근한다.
국민배당금 월 150만 원을 주면 노숙자, 극빈자가 사라지고 중산층으로 바뀐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것을 내버려 두는 나쁜 놈들이 있다. 장애가 있거나 사회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고 해주는 것이 허경영의 목표다.
자기는 잘 살고 국민은 거지 만드는 사람들이 애국자들인가? 국민이 잘 살 때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 정부는 국가부채가 낮다. 가계부채는 2000조로 OECD 최상위권이다. 이게 제대로 된 나라인가?
허경영은 혁명을 하는데 불법적으로 하나? 전부 밑바닥부터 올라와서 합법적으로 혁명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죽기살기로 해야한다.
생과사는 변화일 뿐이다. 생사라는 것은 원래 없다. 죽는 것이 아니라 몸이 낡으니까, 새 몸으로 바뀌는 것일 뿐이다.
윤회하는 이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원형감옥이다. 이 감옥에 갇혀있다. 허경영을 만나면 이 감옥을 탈출해서 영원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이 감옥은 조금만 잘못하면 몸이 부서진다. 모든 종교 순례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모든 윤회를 끝낼 수 있다.
요새 사람들은 아껴 쓸 줄 모른다. 지구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데도 흥청망청 낭비를 하고 있다. 허경영이 이런 것 전부 바꾼다.
자기 조상들 제사를 빚을 내서라도 지내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잘 된다. 우리 민족이 건강한 것도 제사를 지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날이라도 마음껏 먹을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제삿날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는다. 배울 점이 많다.
가정파탄이 일어나는 것이 부지기수로 일어난다. 상담하는 사람 대부분이 가정파탄으로 온다. 이것을 오늘날의 정치인들이 만들어놨다. 결혼도 못 시키면서 가정도 파탄이 된 사회는 말세 시대다. 허경영은 이것을 없애주러 왔다.
공동정범들은 한번 물갈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이 다 착한데 그들 자신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을 나중으로 생각한 것이 잘못이다.
수도에 이렇게 산이 둘러싸고 있는 나라가 없다. 근데 용산까지 무슨 공원을 만드나. 용산에 차라리 주택을 만들어서 젊은이들이 살 수 있고 직장에 가깝도록 해주는 것이 낫다.
우리나라에 허경영의 영성산업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게 만들면 5년 안에 하늘궁은 세계적인 영성센터가 될 것이다.
한반도는 한 고향이다. 서쪽도 동쪽도 없다. 똘똘 뭉쳐야 한다. 지역마다 재주가 다르다. 경상도는 판소리 못해, 호남은 판소리 잘해. 우리는 각 지역마다 재주를 가지고 팔도강산이 만들어져 있다니까. 근데 뭔 지역을 편가르고 난리야. 그럴 거면 그냥 허경영 찍어라
일요강연
[허경영 하늘궁 강연 119회] 見金如石 황금을 보기를 돌과 같이 하라
왜 모든 종교는 성인에서 끝날까?
허경영曰 성인의 가르침을 통해 더 높은 차원의 진인과 신인을 알아볼 수 있다. 성인은 3차원 세계, 신인은 이해가 불가능한 10차원의 세계이다. 이는 성인의 안목을 가저야 비로소 볼 수 있는 고차원 세계이다. 우리는 성인의 가르침을 통해서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다.
“見金如石 견금여석”
황금을 보기를 돌과 같이 하라. 崔榮 최영 장군이 16세 때 부친이 남기신 유언이다. 무당들이 모시는 將軍神 장군신 100%가 최영 장군이다. 최영 장군은 만신이 되어서, 많은 무당에게 同時多發的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난다. 내림굿 받은 무당들이 그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이다.
조선의 태조 이성계는 최영 장군을 미워서 죽이지 않았다. 이성계를 장군 승진 시켜준 상관이었고, 그는 최영 장군을 존경했다. 그러나 최영 장군은 백성들의 인기가 너무 좋았다. 최영은 見權如石 견권여석, 권력을 돌같이 보는 사람이기도 했다. 힘이 없는 愚王 우왕, 恭讓王 공양왕을 도와 신하 된 도리를 다하려 했다. 백성들은 신의와 충성심을 지킨 최영을 존경했다.
왕과 최영 장군으로부터 5만의 대군을 받은 이성계는, 여름 장마철에 명나라로 진격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군사들을 개죽음 시킬 수 없었던 이성계는, 북진 명령을 거부하고 위화도 회군을 하였다. 왕궁으로 진격한 이성계 군은 왕과 최영을 체포했다. 두 사람을 귀양 보냈지만, 그냥 두기에는 백성들의 최영을 향한 인기는 너무 높았다. 조선 개국을 위하여 결국 최영은 참형을 받았다. 처형 이후 최영 장군은 만신이 되어서 무당들에게 계속 나타난다. 탐욕이 조금도 없었던 최영 장군묘는 600년간 풀이 나지 않았다. 하늘궁의 산기슭에 있는 장군묘는 1986년부터 발초하여서, 이제는 잡초가 무성하다.
최고 단계인 신인을 보기 위하여서는, 성인의 가르침을 거처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다.
十二緣起 12연기로 발생하는 諸行無常 제행무상;
1, 무명 無明
2, 행 行
3, 식 識
4, 명색 名色
5, 육처 六處 :육입 六入
6, 촉 觸
7, 수 受
8, 애 愛
9, 취 取
10, 유 有
11, 생 生
12, 노사 老死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의 씨앗이다. 名色 명색, 명은 이름이요 색은 몸이다. 그래서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生前之孝 생전지효
물효, 심효, 대효는 부모님 생전에 하는 효도이다.
死後之孝 사후지효
명당에 돌아가신 부모님을 모시고, 제사를 정성껏 올려서 돌아가신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효도이다..
思慕之孝 사모지효
살아생전 못다 한 효도를 후회하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효도이다. 나이 드신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이다.
名色 명색, 이름이라는 것에 집착하면 윤회가 계속된다. 우주를 소유한 신인은 명색, 명예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에게는 세인의 모함과 비판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聖人 성인→ 六根 육근, 六識 육식을 달통한 자이다.
인간의 모든 욕망을 통제하는 경지에 이른 것이 성인이다.
中毒樂(중독락)→ 이 세상 것에 중독되어 끌려다니며 즐기려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樂 락을 추구하는 자들은 동물로 윤회한다. 快樂主義 쾌락주의, 享樂主義者 향락주의자는 모두 동물로 윤회한다. 이는 하늘의 법칙이다. 70억 인류가 인간으로 윤회할 자가 없다. 그래서 허경영이 하늘의 화신으로서 직접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강림하였다.
The God-man shalt not perish from the prince of darkness. Thou shalt not be demolished by them neither.
신인은 어둠의 왕자로부터 소멸되지 아니 하리니, 그를 따르는 너희 또한 그러하리라.
Joseph Kim 要約
모든 정책들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어 모든 부분을 한 번에 해결하지 못하면
어떤 대책이든지 공염불이 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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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허경영 하늘궁 강연 119회] 見金如石 황금을 보기를 돌과 같이 하라|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일요대담 186회] – 인간의 ‘백년탐물’은 하룻밤 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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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2. 2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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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일요대담 186회 중…
우리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백년탐물’ 100년간 자본주의를 위해서 뛰었다. 물질을 끌어모으면서 자본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은 하루아침에 티끌에 불과하다. 우리는 잘못된 과도기에 살았다. 인류는 자연을 버리고 천륜을 버리고 도덕을 버리고 종교를 버리면서 자본을 택했다. 이것이 백년탐물이다. 바뀐 게 있다면 통장의 숫자가 늘어난 것이 전부다. 그러나 이 숫자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 가상의 숫자를 위해 자연환경을 파괴시켰다.
유럽과 미국 등이 공장을 만들어서 환경을 파괴해 아프리카에 가뭄이 온 것이다. 자본주의는 인류를 살려주지 않는다. 반면에 ‘삼일수신’ ‘천년보’ 삼일 동안 몸을 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33공약을 만들어 세계 정치, 경제, 환경을 전부 바꾸려는 것이다. 국민배당금은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국민배당금은 1. 환경성이 있다. 2. 사회성 3. 통치, 지배성 3가지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환경과 사회성 그리고 건전한 통치가 중요하다. 이것은 초지능과 초연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와야 가능하다. 허경영은 모든 것을 연결해서 바꿀 수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 것이다.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것은 무공간, 무시간, 무플랫폼 3가지다. 이것들을 초월해서 움직이는 것이 허경영이다.
정치인들이 잘 살면 국민들이 거지같이 살고 국민이 잘 살면 정치인들이 거지같이 산다. 이것이 풍선효과고 국민배당금제다. 국민이 잘 살려면 정치인이 가난해져야 한다.
꿈은 현상이다. 꿈 너머에 본질이 있다. 교황청이 350년 후에야 갈릴레이 말이 맞다고 무덤에서 사과를 했다.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배당금이 옳다는 것을 350년 후에 알면 안 된다. 이제는 알아봐야 한다.
생각은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이다. 마음은 과거, 현재, 미래가 섞여 있다. 마음은 선을 그어 구분할 수 없다. 마음먹은 순간 그것은 과거가 되어버린다. 반면 생각은 무념무상이다. 지금 이 순간 내 마음이 텅 비었다는 뜻이다.
치매를 피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축복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에너지가 있다. 첫째. 전 현생 모든 죄와 업장 소멸된다. 둘째. 모든 나쁜 것이 좋은 것으로 바뀐다. 전생의 8식 아래 야식에서 나오는 것을 흉내 내는 것이 인생이다. 모든 것은 전생에서 온다. 아버지의 업이 아들에게 온 게 치매다. 자기 관상은 자기가 지은 죄에 따라서 만들어진다. 반면 몸이나 유전자는 아버지나 어머니의 업장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보통 전생에서 오는 마음이 99%고 현생에서 먹는 마음이 1%다. 인간들이 현재 내는 마음과 행동은 전생에 이미 만들어진 것이다.
[출처] [일요대담 186회] – 인간의 ‘백년탐물’은 하룻밤 꿈에 불과하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87회] –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는 수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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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4. 22.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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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 수평과 2차원 수직, 3차원 공간을 넘어 4차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1차원 수평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는 수정되어야 한다.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는 엄청난 불균형이 있습니다. 파도가 높이 출렁여도 그것은 바다물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어떤 한 명이 돈을 엄청 벌어도 그것은 그것을 사주는 인구가 있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파도는 반드시 물을 의지해서 나오는 것이다. (여파도의수如波濤依水) 국민에 의해서 경제가 나오는 것이다. capitalism = 자본주의 / democracy = 민주주의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앞으로 엄청난 전쟁을 가져 올 수 있다. 불균형을 타파해야 한다. 자본주의가 한 쪽으로 쏠리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자본주의적 성격을 완전히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중산주의다. 모든 국민이 최소 중산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산주의다. 국민과 경제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것이 중산주의다.
궁금해 본좌
Q. 학교폭력 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가시겠습니까?
헌법재판소를 폐지해야 한다. 5천만이 뽑은 대통령을 판사 13명이 다수결로 없앤다 가능합니까?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학교폭력, 법률폭력 다 폭력이다. 법이 곧 폭력인 시대가 왔다. 수많은 국가예산과 국민의 행동이 들어간 대통령을 이렇게 서류 몇 장에 날려보낸 것은 잘못이다. 그것이 옳고 그른것이 문제가 아니다. 우리나라 미풍양속에 결코 맞지 않는다. 이런 것을 학생들이 보고 있으니 학교폭력이 생긴다. 국민 위에 법이 군림하면 안 된다. 잘못된 정치와 문화를 바로잡을 영성적인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정치인들을 전부 바꿔야 한다. 국민의 것은 국민에게 돌려 줘야한다. 왜 국민의 돈을 절약해서 예산 남았다고 말하는 공무원이 한 명도 없나. 그런 사람들을 선거만 되면 뽑겠다고 난리를 치니 국민들이 제정신입니까?
우리나라는 애들교육을 학교, 학원 등 길바닥에 맡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자기자식은 자기들이 가르친다. 남의 자식은 가르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유대인은 자식들 가르치는 원칙이 있어 그것만 딱딱 가르치고 냅둔다. 그것이 정해져 있다.
3대 효도 1. 생전지효 2. 사후지효 3. 사모지효 이것을 아는 대학생이 한 명도 없다. 교육이 잘못되어 있다. 효도의 3대 요소 1.물효 2.심효 3.대효 , 애들 교육에 효도에 관련되서 제대로 가친 적이 한 번도 없다. 모든 교육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어 있다. 전부 바꿔야 한다.
자신의 허물만 봐야지 남의 허물을 보면 안 된다. 이런 것을 알려주는 교육이 없다. 폭력으로 들어간 사람들 대사면한다. 수평으로 심판한게 아니라 돈보고 심판한 것이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국가제도의 피해자다. 강력범을 제외하고는 사면이다. 그리고 벌금제로 바꾼다. 폭력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사회를 만들어 놓고 잡아 넣는다. 학교폭력이 지금 있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 교육의 실패작이다.
부부관계를 할 때 새벽이나 아침에 눈을 뜨고 하면 아들이 나올 확률이 높다. 남자가 힘이 좋을 때 관계를 가지면 아들이 나온다. 남자가 피곤할 시간에 관계를 가지면 딸이 나올 확률이 높다.
남성은 능동적이고 여성은 수동적이다. 남성은 도전적으로 자기 짝을 구해야 한다. 여성은 꽃이다 꽃은 이동을 안 한다. 근래에나 여성들이 돌아다니며 짝을 찾아 다니지 과거에는 여성이 집 안에만 있었다. 남성이 여성보다 성욕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다.그러나 표면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비슷하다. 여성은 성적인 것을 못느끼는 사람이 70%다. 남자는 10%다. 여자는 분위기에 따라 성욕이 계속 변하고 정신적인 것에 따라 성욕이 변한다. 남자는 정신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Q. 왜 겨드랑이나 사타구니에 털이 머리 처럼 털이 있나요?
피부와 피부가 마주치는 곳에 털이 없으면 물러터진다. 땀 때문에. 그래서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쪽에 털이 있는 것이다. 마찰을 적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Q. 영적으로 감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있어서 오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가요?
이것은 전생의 차이다. 음악이나 재능에도 전생과 관련이 있다. 영적인 경우도 그렇다.
Q. 행성, 항성, 은하등이 자전과 공전의 회전운동이 도는 방향이 시계방향과 반시계 방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별마다 차이가 있다. 그러나 거의 시계방향으로 돌게 만들어 놨다. 모든 별은 회전 운동을 한다. 회전을 한다는 것은 움직인다는 것이고 그것이 살아있다는 것이다. 생명체란 뜻이다.
Q. 전 세계가 연방제 통일이 되는데 미국의 국민배당금 금액과 대한민국의 국민배당금 금액은 다르다.
각 연방마다 다르게 책정된다. 북한과 남한의 배당금이 같을 수 없다. 각 연방의 수준에 맞게 책정된다.
Q. 정당없이 국회가 돌아갈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있는지요?
정당정치의 문제점은 국가에서 지원을 받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회의원에게 압력을 가하고 표를 강요한다. 그것이 문제다.
국회의원 100명이 무소속으로 하면 사안에 따라 담합이 될 수는 있다. 하나의 의제마다 의견에 따라 무리가 갈릴 수 있다. 그것은 정당에 따른 것이 아니라 목적에 따라 이합집산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이 없다.
Q. 영혼의 색깔이 있다 다 다른거 같은데요. 영혼마다 색의 특징을 알고 싶습니다. 빛의 색깔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자미원, 자금성, 붉은 색깔이 하늘에 있는 색이라고 한다. 붉은색을 자세히 보면 백색이다. 가스레인지를 딱켜면 파란색과 붉은색인데 자세히보면 흰색이 나온다. 적색은 인간이 바라볼 때 본 세상이지 자세히 보면 흰색이다. 흰색은 가장 많이 빛을 반사한다.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한다. 백궁에서는 반사하는지 흡수하는지에 따라 레벨이 다르다. 백색이 가장 높고 점점 내려갈 수록 짙은 색이 나온다. 지구도 그렇다. 화이트칼라 계급, 블루칼라 계급 처럼 나뉘어져 있다.
Q. 고양이,개,새,등등 모든 애완동물과 살아봤는데 전부 인연 때문입니까?
일대사가 전부 인연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인연으로 만들어졌다.
[출처] [일요대담 187회] – 자본주의적 민주주의는 수정되어야 한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88회] – 발고득락(拔苦得樂) – 고통을 빼버리고 즐거움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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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3.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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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고득락拔苦得樂 = 고통을 빼버리고 즐거움을 얻는다. 이것을 위해서 이번 시장 선거도 나가고 대선도 나갈 것입니다.
이고득락離苦得樂 아상이 견성으로 가는 과정을 道라고 한다. 상이 성으로 바뀌는 것이다. 자신의, 허상, 망상, 등이 성으로 바뀌는 과정이 道다. 우리는 도 닦는 길바닥에 있다.
구원으로 이르는 길 자체를 믿어라. 죄를 인정하고 그것을 믿어라. 그러면 구원이다. 도를 닦아서 그 자리에 가는 자는 극소수다. 하늘궁에 온 자들은 도를 닦을 필요 없이 구원이다.
이제는 이 지구를 벗어나야 한다. 계속 윤회하면서 고통을 반복하고 있다. 윤회를 끝 낼 사람이 허경영이다.
이 세상에 한반도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다. 이 땅에서 세계 평화의 모델을 만들어 주고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따라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1명이 벌어 천만 명이 먹고사는 4차 산업시대는 많은 실업자가 있게 돼있다. 1차적으로 국민배당금을 주고 의료혜택을 100% 보장해 주고 장애인들에게는 국가가 부담해 주는 시대가 올 겁니다.
자기 눈동자 크기보다 눈썹이 2배 정도 위에 있으면 이성에게 이쁘고 잘생기게 보인다. 그리고 눈썹 뼈가 낮아야 이쁘단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눈썹과 눈 사이가 길수록 결혼을 적게 한다.
외국인들은 눈이 깊이야 미인이고 귀인이다. 눈이 튀어나와 있으면 천하게 생긴 것이다. 행동이 급하고 천박하다.
눈썹과 눈 사이가 짧은 데다 눈두덩이가 앞으로 나와 있으면 흑인이다. 눈에서 모든 부귀영화가 결정된다.
동물들은 호랑이 눈을 보는 즉시 몸이 굳어버린다. 눈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눈썹 사이의 미간을 찡그리는 것이 가장 안 좋다. 최고의 운을 전부 배척하는 행동이다. 미간을 밝게 쫙 펴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정신병에는 2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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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가 있고 이것은 고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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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불안, 노이 로제 등의 우울증이다. 우울증은 고칠 수 있다.
과학이 발전하지 않았을 때는 이런 우울증이 많이 없었다. 그러나 과학이 발전하면서 삶이 복잡해져 과거 업장들이 우울증으로 표출되어 복수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인연 자체가 굉장히 복잡해졌다.
면역이 굉장히 중요한데 요새는 엄마가 전부 청소해 주고 하니까 면역이 약하다. 매일 골골대는 사람은 궁극적으로 면역이 강해져 오래 살 수 있다.
수소를 분리시키는 에너지보다 그 수소로 인해 만들어지는 에너지가 더 적기 때문에 수소에너지는 아직 경제적 가치가 없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8가지 층을 만들어놨다. 대류권, 오존층 -60, 성층권 0도, 자기층 -80도, 전리층 -90도, 중간층 -100도, 열층 +1700도, 대기권 영하-215도 / 이 대기권이 프리즘 역할을 한다.
태양빛이 내려오면서 열이 발생한다. 우주에서 태양빛이 올 때는 차가운 빛으로 온다. 태양에서 발산하는 빛과 생 다이아몬드의 빛이 부딪혀 불타는 흑점처럼 보인다. 태양은 0도인데 빛이 나오면서 충돌해 서로 모양이 달라질 뿐이다.
지구의 다이아몬드는 36면이 최고인데 생 다이아몬드인 태양은 360면 이상이다. 한 번 빛이 들어가면 그 안에서 굴절되어 맴돌아 나올 수 없다. 영원히 빛을 발산할 수 있다. 반면 지구의 다이아몬드는 불이 꺼지면 보이지 않는다.
보호령, 수호신 같은 것은 없다. 인간의 상상으로 만든 것이다.
원래 색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인간은 그 색을 보고 있다. 색은 어떤 물질이 빛을 얼마만큼 빨아들이냐 빨아들이지 않느냐에 따라서 모양이 달라진다. 물질이 어떤 반응을 작용하고 있는가가 색깔로 보이는 것이다. 우리 눈에 그 인식이 색깔로 보이는 것뿐이다. 물감의 역할은 빛을 각 색깔만큼만 받아들이는 것이다. 물질의 저항을 보는 것이 색깔이다. 색맹은 빨간 차의 형태는 보지만 그 색은 못 보는데 빨간색이 빛을 빨아들이는 농도를 측정 못하는 것이다.
네사라 게사라 법은 허경영의 공약 중 30%를 가져갔다.
[출처] [일요대담 188회] – 발고득락(拔苦得樂) – 고통을 빼버리고 즐거움을 얻는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89회] – 국민들이 버틸 수 있는 임계압력이 한계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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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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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해외에 있는 교포들에게도 국민배당금을 지급한다.
언젠가 아시아 통일이 되고 세계통일이 되면 남북도 통일이 됩니다. 그러나 그전에는 남북이 각자 민간적인 부분만 교류를 해야 합니다. 통일 이야기를 먼저 하면 안 됩니다. 통일부를 없애야지 남북이 대화가 됩니다. 남북연방이 되면 전쟁이 나도 내전으로 인정이 되어 외국 군대가 개입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럼 결국 한반도는 불바다가 됩니다. 이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 된 후 6개월 이내에 제헌을 한다. 국회를 해산하고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인다. 헌법 1조는 중산주의로 모든 국민의 중산층을 보장한다. 그리고 자유로운 경쟁을 추구한다. huconomism이 중산주의다, 정치용어로는 theocracy 신정정치다.
허경영은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기 때문에 국민들이 어떤 정치인이 이 시스템을 망치려고 하면 스스로 막는다. 앞으로 후계자는 1명이라도 반대하면 될 수가 없다. 만장일치 체제가 만들어진다.
일본은 천황주의로 제국주의라 불린다. 미국, 일본, 러시아, 영국 등의 제국주의에 맞서려면 신인이 나와야 한다.
허경영의 후계자를 뽑을 때 후계자를 뽑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들이 뽑는다. 예로 나중에 독신자들이 2000만 명이 되는데 그러면 정치인들이 독신을 위한 정책들만 내놓는다. 그러면 나라가 망한다. 정치인들이 우민정치를 한다. 스포츠, 스크린, 섹스가 3s로 우민화 정책을 하고 있다.
지금 국민들의 임계압력이 굉장히 높아져 있다. 불만이 높아져 있다. 이러면 결국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 핵폭탄은 임계 열량이 맞아야 터진다. 우라늄이 특정 온도에 올라야 분열이 된다. 그래서 화약으로 그 온도를 맞춘다.
역성혁명은 아래에서 위로하는 혁명이고 유신혁명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혁명이다. 정반대다.
일본은 국민정신이 대단하다. 기독교가 들어가도 1% 정도 밖에 안되듯이 그 전통과 역사를 지키려는 힘이 대단하다.
-원주율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원주율 자체는 변동이 있을 수 없다. 지구는 원주율이 없다. 타원형이라 해당되지 않는다. 완벽한 원에만 적용된다.
우주에 있는 29개 gps는 지구가 도는 속도와 똑같이 이동하기 때문에 각자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사람의 총에 맞은 짐승은 인간으로 간다. 인연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짐승 입장에선 좋은 것이다. 죽인 사람 입장에서는 업장을 만든 것이다. 짐승이 인간으로 오지만 자기를 죽인 사람에게 복수를 한다. 악연으로 맺어진 것이다.
-백궁을 망원경으로 관찰이 가능한가요?
백궁을 관측할 수 없다. 분간할 수 없다.
-동물에서 여자를 거치지 않고 남자로 바로 갈 수 있나요?
바로 남자로 갈 수 없다. 단계를 거쳐야 한다. 동물이 많이 살생을 한다. 동물이 여자로 가야 그 업을 씻을 수 있다. 그 과정을 겪어야 남자로 간다. 그 반대로 남자에서 바로 짐승으로 갈 수 없다, 여자를 거쳐서 간다. 남자가 죽으면 90% 여자로 가고 9%는 남자로 가고 1%는 뇌를 5% 쓸 수 있는 다른 별로 간다.
[출처] [일요대담 189회] – 국민들이 버틸 수 있는 임계압력이 한계에 다다랐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일요대담 190회] – 배은망덕의 시대, 화중지병. 국민의 행복은 그림의 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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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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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망덕 시대, 화중지병이라 = 국민의 행복은 그림의 떡이다. 국민이 국가를 일으켰는데 남은 것은 병든 몸뿐이다. 혼자 사는 가구가 950만 가구다. 처량한 세대가 됐다. 이것은 엄청난 문제다. 허경영은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33년 전부터 33정책을 주장해 왔다.
젊은이들이 정상적으로 월급 모아서 집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 사회는 젊은이들에게 화중지병(그림의떡)을 보여주고 있다. 민주주의다, 자본주의다 해놓고 열심히 해봐야 빈털터리가 된다. 거기에 잘못해 사고라도 나면 인생이 끝나버린다. 이런 인생에 보완책을 해주는 것이 국민배당금이다.
낙수파석 = 물방울 떨어뜨려 바위를 깨라. 이것을 젊은이들에게 정치인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희망을 빼앗아 가고 있다.
시대는 좋은데 풍요 속의 빈곤이다. 방 한 칸 못 얻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젊은이들에게 무한한 경쟁을 주는 만큼 우리는 국민배당금으로 위로를 줘야 한다. 경쟁은 있을 수 있으나 바닥을 중산층으로 깔아줘야 한다.
애국가 중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은 굉장히 안 좋은 가사다. 동해물과 백두산 사이만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다. 무궁화 삼천리가 아니고 삼만 리다. 과거 민족 사관에 일본이 개입해서 잘못 만들어졌다.
북행열차는 앞으로 국가로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 현재의 애국가는 너무 한계를 두고 만들어졌다. 이제 젊은이들이 계몽될 때가 됐다.
중도, 삼덕 십악 중죄가 있는데 살생의 중도는, 인간은 개와 만난 인연이 11만 년 전에 있었다. 사냥하다가 만났다. 개와 사냥감 경쟁을 했다. 그래서 나중에는 인간이 개를 잡았다. 그리고 사냥개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지금 개와 같이 사는 것이다. 이게 중도다. 개와 인간이 이제는 같이 산다. 인연이 중첩되고 조화롭게 사는 것이 중도다. 공동체다. 여기서 중용이 나온다.
불교에서는 어떤 사람이 스님을 찾아가는데 중국에서는 삼천리가 제일 가깝다.
중도라는 것은 선이다 악이다가 아니다. 이가 만들어진 것은 13만 년 전이다. 이는 인간의 피를 빨아먹고 인간은 옷을 만들어 입었다는 거다. 옷에서 이가 생겼다. 인간이 이와 동거를 한 것도 중도다. 이를 원망을 하지 마라. 이는 인간의 면역을 강화시켜준다. 서로 중도의 관계에 있다.
진리와 거짓, 선과 악, 미와 추, 유와 무, 득과 실,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이 전체가 각자가 라이벌 관계다. 이것들이 전부 중도에 들어가면은 얻는 것이 잃은 것이고 잃는 것이 얻는 것이다. 집안이 망하자 살기 위해 그 집에서 판사가 나온다.
어떤 환경에서도 좋은 것이 남아있다. 중도는 한 가지 도다. 이것을 벗어나면 중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도둑이 있는 것은 어떤 자가 이득을 혼자 취한 다는 뜻이다. 그것 을 도둑으로 균형을 맞춘다.
중도는 길 가다가 가운데를 깨닫는다. 대학생이 무전여행을 갔다 오면 부모님의 고마움을 알게 된다.
동물이든 사람이든 남을 위해서 희생될 때 그 가치가 있다. 동물이 인간을 위해 희생되는 것이 중도다.
아시아에 50억의 인구가 모여있다. 한반도에서 비행기로 2시간 거리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다.
인간의 의식은 제1식 안식, 제2식 이식, 제3식 비식, 제4식이 설식, 제5식 심식, 제6식 의식, 제7식 말라야식(잠재의식), 제8식 아뢰야식(무의식), 제9식 전무의식, 제10식 백정식
사무팔자는 7식 +8식(99%)이다. 1식 6 식은 나머지 1%의 자유의지다. 운명의 길은 거의 다 정해져 있다.
인간은 뇌 구조에서 1%만 사용한다. 99%는 잠재의식과 무의식이고 바꿀 수 없다. 1% 양은 적은데 이 1%가 삶과 죽음을 바꾼다. 자동차 핸들만 조금 움직일 수 있으면 그것이 삶을 결정한다.
[출처] [일요대담 190회] – 배은망덕의 시대, 화중지병. 국민의 행복은 그림의 떡이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91회] – 개 한 마리가 도둑놈 보고 짖으니까, 백 마리가 따라서 짖는다. 전부 허경영 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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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5. 31.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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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191회
이제 시대가 국민들이 맨날 여당이 해도 별 볼일 없고 야당이 해도 별 볼일 없고 또 180명 뽑은 민주당이 국민들 시원하게 해주냐? 사람이 정권을 잡고 승리해도 국민들에게 변하는 게 없다. 변하는 것은 집값밖에 없다.
누구를 뽑아도 같은데도 우리는 최면이 걸려있다. 관성의 법칙이 걸려가지고 여야에서 나오는 사람이 제대로 된 사람인 줄 안다. 그러면 그 사람들 뒤에는 줄을 선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것도 모르고 뽑아가지고 여야 둘 다 국민의 눈 속임 밖에 안 된다.
완전히 정치라는 것은 한 번 환골탈태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한 번 바꿀 때가 필요하다. 집이 오래되면은 맨날 고쳐 쓸 수는 없다.
여당 야당 똑같다. 국가의 공기업 부채, 국가 부채는 계속 늘어난다. 뽑았다 하면 공기업에 이상한 감사가 들어와서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공기업 사장은 오래 근무한 사람을 뽑는다. 20년 이상 해야 사장할 자격이 주어진다.
허경영으로 이 정치권에 환기를 한 번 시켜야 한다. 대통령 자리도 아니고 시장 한 번 시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시험 삼아 한 번 뽑아 보는 것도 괜찮다.
(一犬吠盜)일견폐도, (百犬吠聲)백견폐성
개 한 마리가 도둑놈 보고 짖으니까, 백 마리가 도둑놈 보고 짖는다. 허경영이 공약을 발표하니까. 전부 베껴간다. 남이 짖는 거 흉내 내고 커닝하고 있다.
국민의 3대 주권 첫째 투표권, 둘째 저항권, 셋째 혁명권, 이 중 투표권을 1번 아니면 2번만 찍고 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 문구를 정치인들이 소리만 듣고 훔쳐 간다.
지혜가 없으면은 운명(말라야식, 아뢰야식)의 노예가 된다. 잠재의식의 노예가 된다.
지혜와 자유의지가 합쳐지면 어떤 고난도 피해 갈 수 있다. 지혜로운 자는 절대 어리석은 짓을 안 한다.
피해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망상이나 트라우마가 병으로 온다. 스트레스로 마음이 허약해지고 자율신경계가 엉망진창이 돼버린다. 몸은 사람의 마음 상태를 보고 작동하는 기계다.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때 그것은 인체를 그대로 본떠서 만든 것이다.
공포를 느끼는 환영은 7식 8식에서 온다. 지혜만이 모든 운명과 숙명을 이길 수 있다.
[慈悲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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拔苦與樂발고여락, 능동태 (자) = 자기 마음속에 있는 고통을 스스로 빼버려야 즐거움이 남는다. 자기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 자기 스스로를 건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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離苦得樂이고득락,수동태 (비)= 자기가 남의 고통을 떠나게 해주는 것. 그 사람이 락을 얻도록 해주는 것. 연민의 정이 필요하다, 자기 외적인 사랑. 남의 슬픔을 감싸주는 것.
너무 엘리트만 뽑으려고 하면 안 된다. 링컨처럼 초등학교 중퇴한 인물이 가장 존경받는다. 살면서 우여곡절을 겪어 본 사람을 뽑아야 한다. 고생한 사람을 좀 뽑아야 한다.
公正 공정한 선거를 해야 공존共存, 공영, 공산, 공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법이 많아지면 나라가 망한다. 로마가 법을 법으로 막으려다 망한 것이다.
미래의 우리 가치는 3가지에 의해 정해진다. 환경성, 사회성, 통치구조
환경에 꼬투리가 잡힐 만한 기업에 투자하는 자는 망한다. 환경이 제일 중요하다. 21세기에는 황사가 오고 온도가 올라가고 빙하가 녹기 때문에 환경이 최우선이다.
둘째 사회성, 기업이 돈도 벌지만 국민을 위해서 저 기업이 필요한 기업인가를 따진다. 술이나 담배는 앞으로 줄어든다.
셋째 통치구조, 누가 주식을 가지고 있느냐, 누가 주인인가에 따라서 그 문제가 심각해진다.
미래에 기업이 성공하려면 환경성, 사회성, 통치구조 이 3가지를 지켜야 한다.
국선도(國仙道)는 나라에서 선을 수행하기 위해 만든 것. 무위자연이 국선도다.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긴다. 이제 꽃이 피고 물이 흐르는구나. 계절이 변하는 것에 따라 그저 바라본다. 유의자연이 되면 안 된다. 국선도에서 나온 것이 단학이다.
교외별전 = 종교나 선도는 수행이 필요하다.
[출처] [일요대담 191회] – 개 한 마리가 도둑놈 보고 짖으니까, 백 마리가 따라서 짖는다. 전부 허경영 따라 한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92회] –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이 내 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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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6. 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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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할 때 우리의 삶을 지구에 국한해서 생각하면 안 된다. 모든 은하계의 별들과 같이 생각해야 한다. 지구에 있지만 조금 있으면 외출한다. 공간의 이동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하나의 나르시시즘에 빠져있으면 안 된다. 병원에서 퇴원한 암 환자가 몸은 다 낫지 않았는데 나와서 개나리를 보니까 이게 인생이구나. 개나리 보고 인생을 깨닫는다. 과거에는 바쁘게 정신없이 살아서 이런 것도 몰랐는데 이제 이런 행복을 느끼다니 하면서 인생이 달라 보인다.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인다.
인생은 우리의 지구만 생각한다거나 한반도만 생각한다면 내 가정만 생각한다면 인생은 비극으로 보일 수 있다. 전체 우주의 질서를 보면은 허경영을 만난 것이 선택된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이 내 몸이다. 내가 죽는 게 아니구나. 이 모든 것으로 내가 다시 돌아오겠구나. 생각한다. 미워했던 사람도 시비 거는 사람도 전부 행복해 보인다.
후세추칭대장부 後世推稱大丈夫 = 후세 사람들이 그들을 대장부라고 칭한다.
지구도 우주 안속의 무한대의 세포 중 하나다. 그중 인간은 얼마나 작은 세포야. 뇌 속에 들어가면 또 우주가 있다.
뇌에는 거울신경세포인 뉴런이 있다. 남이 레몬을 먹는 걸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이게 한다. 내 의지가 아니다. 나는 레몬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이미 침이 고인 것이다. 그래서 나쁜 것을 보면 안 좋다.
TV에서 여야 후보 2명만 보여주니까. 거울신경세포에 2개만 팍 박혀버린다. 그래서 허경영이 안 보인다. 이런 거울신경세포를 남용하는 언론은 바뀌어야 한다. 이거야말로 불법선거의 아버지다. 방송이 그 당들의 대변지와 같다. 거울신경세포를 다른 말로 세뇌라고 한다.
중앙선관위와 국회와 언론이 합작해서 만드는 불법선거다. 방송에서 거대 양당만을 내보내 세뇌를 시키고 있다. 이런 나라에 희망은 없다.
허경영은 utopia를 여러분에게 주려고 온 허토피아다. 지금 정치인들은 dystopia를 만들고 있다. 허경영은 dystopia를 잡으러 왔다.
-과거로 의식이나 물건을 보내는 것, 시간 여행은 가능한가?
인간의 자유의지는 한 번 행사하면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윤회가 있다. 이번 생에 뼈저리게 뉘우치면 다음 생에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그게 바로 과거로 다시 간 것이다.
-빙의가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빙의의 원인은?
유리병을 진흙밭에 굴리면 진흙이 묻는데 이 모양은 그대로 있다. 밥을 먹다가 뭉친 것을 진흙에 굴리면 밥이 풀리면서 진흙이 묻는데 모양이 바뀐다. 여러 가지 강력한 정신적, 육체적 충격에 몸의 사이클이 안 좋아져 귀신의 사이클과 맞춰지는 것이 빙의다.
빙의는 몸이 허해지니까 헛소리하는 것이다. 뇌파의 사이클이 0.5사이클이 돼야 꿈을 꾼다. 빙의가 될 수 있는 사이클이 그 밑의 사이클이다. 그래서 항상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꼭 아침을 먹어야 한다. 아침 먹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아침만 안 먹어도 당뇨, 비만, 고혈압, 뇌출혈, 심장마비의 위험성이 2배로 높아진다. 밥을 먹을 때 췌장에서 인슐린이 나오는데 밥을 안 먹고 갑자기 많이 먹으면 지나치게 인슐린을 내보내서 영양소를 막는다. 비상사태가 된다. 온 갖 뇌질환이 나타난다. 중풍 뇌졸중 등이 아침을 거른 사람들한테 반드시 나타난다. 식사시간은 길수록 살이 안 찐다.
[출처] [일요대담 192회] –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이 내 몸이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 193회] – out of sight, out of mind /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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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6. 16.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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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sight, out of mind , 눈에 보이지 않으면 멀어진다. 국민들 마음속에서 사라진다.
이번 시장 선거에 안 나갔다면 국민들에게 잊혔을 것이다. 시장 선거에 나감으로써 허경영이 많이 회자되고 있다. 표는 100만 표는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그 표가 사라졌으니까 그걸 찾아내고 있다.
불공정 선거 7가지
- 기호선정 불공정 = 1번, 2번을 거대 양당이 다 가져간다. 기호는 추첨을 통해서 뽑아야 한다. 이렇게 해야 공정한 선거가 된다.
- TV토론 불공정 = TV 토론을 유력 후보와 군소후보를 나눠서 한다. 이것은 공정하지 않다. 한 쪽은 3명이 황금시간대에 토론하고 나머지 8명의 군소후보들은 TV도 안 보는 오후 2시에 토론회를 진행한다. 불공정한 처사다.
- 여론조사 불공정 = 전화 여론조사 1번, 2번 듣다가 전부 끊어버린다. 우편을 보내서 여론조사를 해야 하고 선거기간에는 여론조사를 하면 안 된다.
- 언론보도 불공정 = 2개의 거대 정당 후보들은 언론에 1000번 이상 언급되고 기사화된다. 그러나 군소후보들은 5번 정도 밖에 언급될까 말까다. 선거 전에 이렇게 불공정하게 언론에 내보내는데 국민들이 표를 찍어줄리 없다. 후보로 누가 나왔는지도 모른다.
- 선거자금 불공정 = 여야는 국가가 자금을 지원해 주지만 군소후보는 받을 수 없다. 15% 이상 득표하면 국가가 선거자금을 지원해 준다. 불공정한 선거다.
- 사전선거 불공정 = 사전선거는 부정으로 가는 길이 많다. 트럼프도 사전선거 때문에 떨어졌다.
- 방송보도 불공정 = 뉴스나 방송에 거대 양당 후보들만 주야장천 나온다. 이것은 국민들을 세뇌시키는 것이다. 국민들은 이것을 보고 1번, 아니면 2번만을 찍는다.
TV를 틀면 여야 후보만 나온다. 선관위도 헌법기관이다. 위성정당을 만들고 그것을 허용해 준 선관위는 잘못이 있다. 여당에서 위성정당을 만들자 야당에서도 만들었고 전국구 비례의원을 다 가져갔다.
Q.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없애야 하나?
쌍벌죄를 폐지한다. 쌍벌죄는 우리나라의 최대 부정부패를 만든 범인이다. 이것을 없애야 한다. A가 부정을 해서 B에게 뇌물을 주면 현재법은 둘 다 처벌을 하게 되어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뇌물 준 자가 자수를 하면은 뇌물 준 돈을 그대로 돌려받는다. 기간은 없다. 법적인 처벌도 받지 않는다.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한다.
예산낭비 등 모든 것을 쌍벌죄 폐지로 막을 수 있다. 뇌물로 100억짜리 공사를 300억에 맡는다. 남은 200억을 서로 나눠 먹는다. 국가예산이 줄줄 샌다. 공무원들이 예산 아끼면 승진을 못한다. 예산을 다 쓰면 오히려 승진한다. 세금을 아끼면 오히려 욕을 먹는 제도가 문제다. 쌍벌죄를 폐지하면 대한민국 청렴도는 세계 1위가 된다.
Q. 백궁은 절대적 기준인가요?
- 백궁은 3가지 특징이 있다. 노 플랫폼, 노 타임, 노 스페이스. 이 자체는 절대공간이다. 은하계의 모든 별들은 양이 있으면은 음이 있어야 한다. 세포에는 양자, 전자, 중성자 3개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완벽한 우주다. 모든 에너지는 회전한다.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돈다. 태양은 또 북극성을 돈다. 백궁에는 이런 음양의 시스템이 없다.
우리는 지금 지구라는 비행기를 타고 우주를 11만 킬로미터의 속도로 가고 있다. 뇌에 어지럽지 않도록 달팽이관을 만들어 놨다. 백궁에는 자전, 공전이 없다.
나는 지구에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어 주기 위해 왔다. 지구는 시궁창이기 때문에 대통령, 총리 되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니다. 이 세상에 모든 것은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고, 이슬이고 번갯불이다.
인간의 몸은 흙과 공기에서 차용한 것이다. 인간과 동물이 죽을 때 차이점은, 인간은 죽는 즉시 21g이 없어진다. 동물은 죽을 때 몸무게가 줄어들지 않는다. 동물의 영혼이 백궁에 가서 인간의 영혼이 될 때는 절대 질량 21g을 받아서 온다. 동물의 영혼에는 무게가 없다. 인간의 영혼은 절대가치가 있다. 에너지 덩어리고 무게가 있다.
앞으로 손정의에게 천사, 축복, 완전 천사를 넣을 수 있는 앱을 팔아서 돈을 얻는다. 이것은 무한한 가치가 있다.
[출처] [일요대담 – 193회] – out of sight, out of mind / 눈에 보이지 않으면 마음에서 멀어진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 194회] – 부정선거는 뿌리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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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7. 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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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알파벳 숫자가 26개다. 1764년에 헌법을 처음 만들었다. 알파벳이 26개라고 해서 26조를 만들었다. 200년 동안 헌법을 한 번도 바꾸지 않았다.
대한민국 헌법은 130조가 있다. 너무 많다. 마지막 3개 조항에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바뀐 헌법에 적용을 받을 수가 없다고 되어있다.
민주공화국이라고 국민을 팔아먹는 헌법은 필요 없다. 앞으로 헌법 1조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고 바꾼다.
기아들이 5억 명이 굶어죽어가고 난민이 발생해서 흩어지는데도 우리는 전부 남의 일처럼 생각하고 있다. 우리가 뭘 하고 사느냐, 이것을 되새겨 봐야 한다. 내가 왜 이 세상에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생각해 봐야 한다.
태국은 헌법이 300조다. 왕이 있다 보니까 복잡하다.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다. 법이 없이도 판례법으로 유지하는 나라가 영국이다.
우리나라 법은 용서할 수 없는 법이다. 어떤 집단이 만들었든 간에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제헌을 하려고 한다. 미국처럼 헌법이 26개만 있으면 단순하면서 강력하다. 우리나라 법으로는 희망이 없다.
시장 선거에 여야 후보는 1300번 나오고 군소후보는 거의 안 내보내준다. 국가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영방송국들도 안 내보내준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산데 왜 여론 조사를 자꾸 공표를 하냐 이 말입니다. 전부 불법입니다.
언젠가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 국회를 심판할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 지켜보는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 민주주의라는 포장만 뒤집어 씌웠지 정말 양두구육이다.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오든 적은 당에서 나오든 후보는 평등해야 한다. 기호도 추첨으로 바꿔야 한다. 선거풍토를 바꿔야 한다. 1번, 2번을 의원 수대로 정하면 안 된다. 후보가 된 이상 동등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치발전을 위해서 군소후보들에게 선거자금을 보전을 해줘야지, 여야 기득권들은 오히려 자금을 안 줘야 되는 것이 맞다. 근데 반대로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 500억씩 지원이 들어간다. 투표율 15%가 안 나오면 지원을 안 해준다.
왜 국가예산을 그들, 정치인들 선거에 지원을 해주냐 이 말입니다. 자기가 국회의원하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하라 이 말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된 후 3년 지나서 국가부채가 360조 이상이 올라갔다. 급격한 상승세다. 2000조에 육박했다. 국가가 왜 돈을 못 벌고 빚이 급증하고 있느냐, 4 대 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데 빚이 늘어나는 이유가 뭡니까?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정선거를 바라보면서 총체적인 부정선거다. 입을 다물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다. 내가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고쳐내겠습니다.
거짓말하고 남의 표를 불공정하게 한 언론사들 뿌린 대로 거둔다. 자승자박, 자업자득 전부 스스로를 옭아맬 것이다.
-일본 후쿠시마 냉각수를 바다에 배출하는 경우, 오염수 방류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사능 물질은 반감기가 실제로 10년이면 많이 희석된다. 원자력 발전소가 왜 바닷가에 있느냐. 중수로에서 나온 것을 바다에 버리려고 있다. 전 세계가 해양 투척을 하고 있다. 일본만 하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저 오염수 중에서 핵 물질에 관한 걸 뽑아낼 수 있다. 그것을 콘크리트로 만들어서 보관할 수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은 핵보다 더 좋은 원료를 알려준다. 공기에서 탄소를 뽑아내서 대량으로 만들어 연료로 쓸 수 있다.
혼만 나가면 나중에 다시 들어오지만 백까지 나가버리면 그냥 죽은 것이다. 그래서 혼백을 구분해서 본다.
사람 몸에 들어간 것은 빙의됐다고 한다. 실제로 있는 일이다. 아주 죄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 없다. 그게 대기 시간이다. 대기하다가 보면 이쁜 여자가 보이면 꼭 거기에 들어간다. 그것이 빙의다.
- 우주는 무한한데 지구 생명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상생시대는 수렵시대다. 이때는 고기가 빨리 상해서 네 거 내 것이 없는 시대다. 빨리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과 부딪힐 일이 없다. 상극 시대는 농경시대다. 땅따먹기 하는 거다. 서로 싸우기 시작한다. 무극 시대는 블랙홀이다.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
중도라는 안경을 쓰면 유도 무로 보이고 무도 유로 보인다. 선이든 악이든 전부 중도로 보인다.
실제 경제는 심리 경제다. 물질의 안경으로 보이는 게 물질 경제다. 국민배당금을 줘서 국민의 흥을 돋아 주면 돈을 쓰고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다. 마음 경제다. 마음에 따라 돈을 쓰고 안 쓰고 가 달려있다. 기쁜 일이 있으면 돈을 쓰고 아니면 돈을 안 쓴다.
백궁은 육체도 있고 동물도 있고 다 있다. 그러나 마음이 중도다. 너와 나가 하나라는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이 무극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인간이 없다.
[출처] [일요대담 – 194회] – 부정선거는 뿌리뽑아야 한다.|작성자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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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195회] – 허경영은 전 세계의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올 수밖에 없는 역사적 소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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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7. 16.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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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이 사회 시스템을 바꿔주러 올 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소명이 어깨에 있다. 인간들의 시스템을 시대에 맞게 바꿔주러 왔다.
청소년들한테 아버지가 불러서 꾸지람을 하면은 청소년이 알아들을 수 없다. 아버지가 어릴 때를 생각하면서 이야기해야 알아듣는다. 그냥 꾸짖기만 하면 애들이 듣지 않는다. 아버지가 어릴 때보단 네가 더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줘야 애들이 귀를 열고 대화를 한다.
허경영이 이 세상에 와서 인간들에게 사이클을 맞춰야 하니까, 사이클을 낮춘 것이다. 그래서 국민들이 나를 미친놈으로 본다. 그러나 수준을 높이면 인간들이 하나도 못 알아듣는다.
배고픈 것이 가장 좋은 소스다. 시장이 반찬이다. 배가 고프면 모든 음식이 맛있다. 불만이 없다. 배가 고파봐야 허경영이 보인다.
옛날엔 자동차 에어백이 옵션이었다. 에어백이 없어서 죽은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다. 자동차 회사에 살인자가 있는 것이다. 이런 것을 보면 치가 떨린다. 이런 사례가 수도 없이 많다.
정치인들은 자기들만의 잔치를 벌인다. 국민의 세금으로 방송국들이 운영되면서 자기들만 독점해서 사용한다. 이런 것을 바꿔야 한다.
트럭을 출고하면서 매연 절감기를 옵션으로 달고 있다. 이것은 의무적으로 달아야 한다. 정치인들이 이런 법을 만들고 있다. 인간의 건강과 환경보다 돈을 먼저 생각하고 있다.
죽은 사람은 다시 태어나기 때문에 죽은 사람을 위해 제사를 지내거나 천도재를 심하게 할 필요가 없다. 돈을 많이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
장애인들에게 TV를 통해서 특별한 에너지를 줄 것이다. 국민배당금제를 해서 매월 150만 원씩 나오면 국민 대부분이 건강해진다. 그때 되면 질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금은 환자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
Q. 누군가 대리로 명패를 해주면 1백궁 확정이 된다고 합니다. 1백궁에서 2,3,4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는지요?
- 허경영을 부르거나 좋은 일을 하면 레벨은 계속 올라간다.
Q.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나눠주면 국민들이 게을러지고 일을 안 할 텐데라는 반박에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 저런 문제보다 어려운 생활이 훨씬 많고 무겁다. 국민배당금을 받아도 직장을 다닌다. 부자들도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다. 사람이 더 밝아지고 배려가 많아진다. 직장 생활 수준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게을러지는 사람이 나오는 반면 또 일하고 싶은 사람도 나온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다. 쉬었다 일했다 하는 것이다.
Q. 교도소를 없애면 벌금을 내고 나와서 다시 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 상습적으로 폭행하는 사람은 특별하게 다룬다. 일단 벌금 타격이 어마어마하다. 다시 잘못을 저지르면 강력하게 처리한다. 폭력은 중형에 처한다.
Q. 촉법소년들의 범죄를 처벌할 수 없는 상황인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만 14세 미만은 형사처분이 불가능하다.
- 14세 미만의 촉법소년들은 판단력이 낮다. 처벌로 되지 않고 전 세계가 저런 상황이다. 이런 상황은 차량관리를 잘해야지, 별 대책이 없다. 단 저 아이들에게 잘못이 있다기보다는 차량을 저런 상태로 둔 것은 살인 방조죄다. 저런 어린이들이 있기 때문에 차량 단속을 잘 해야 한다.
먹기 좋은 열매인 선악과가 눈앞에 보이는데 어른들이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하면 어린이들이 그것을 안 먹기가 힘들다. 그것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백궁에서는 죽은 사람이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보내준다. 우리의 삶은 명암이 있다. 연어는 개천에서 나서 3년 동안 바다에서 살고 커서 다시 개천으로 돌아온다. 인간 사이클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 인간은 이 과정을 도 닦는다고 한다. 정도나 진도로 도달할 때까지는 계속 윤회한다. 돌아온다.
모든 의사나 현대 과학은 소리로서 판단하거나 청진, 문진 등. 색으로 보거나 통증을 물어본다 거나해서 원인을 안다. 그러나 그것은 진리가 아니다. 착각할 수가 있다. 완치를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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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대담 195회] – 허경영은 전 세계의 시스템을 바꾸기 위해 올 수밖에 없는 역사적 소명이 있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196회] – 모든 사람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 원수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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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7. 2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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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란 것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어떤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동시에 상대방에게 작동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 원수마저도. 우리가 코로나를 잘 활용하면 인류가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일석이조를 얻을 수 있다. 우주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 지구에 모든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된다.
나만 잘 살겠다고 하고 남을 미워하면 공멸할 수밖에 없다. 이웃이 잘 되는 것을 못 보겠다는 것은 같이 죽자는 말이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자꾸 비난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먼저 망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다. 내가 이로 우려면 남을 먼저 이롭게 해야 한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리가 세상 천지에 퍼진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허 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
신언서판身言書判, 몸이 좋고 말을 잘하고 글이 뛰어나고 예언을 잘하는 사람이 온다.
기복한 자들은 박복한 자들이다. 인간들은 입으로 복을 팔고 다닌다. 복을 받을 짓을 해야 한다. 축복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해가지고 받는 것이다. 현생에 복을 지은 것은 다음 생이 나타난다.
Q. 우주는 가상세계인가?
지범계차持犯㕃遮, 자유의지다. 자기가 계를 지키든 범하든 열든 막든 자신의 소관이다. 이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지구다. 마음대로 해서 윤회할 만큼 하고 교육을 받는 장소가 지구다. 지구를 파괴하고 죽든 그것은 인간의 자유다. 그러나 이곳은 가상공간이다. 가상공간에서 상상하고 있는 것이다. 백궁에 올 때까지 인간을 훈련시키는 것이다.
동물은 농부다. 여러 씨앗들을 먹어서 대변으로 내보내는데 그러면 나무가 천지로 퍼진다. 그런 동물들을 쏴 죽이면 안 된다.
인간이 잘못한 짓을 하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라. 그것은 그렇게 큰일이 아니다. 잘못한 것을 알고 뉘우치면 된 것이다.
현재 인간이 쓰고 있는 안경은 가시광선 안경이다. 전파 안경을 쓰면 전파만 보인다. 온 공간이 전파뿐이다. 물질은 보이지 않는다. 눈으로 보이는 것, 소리로 듣는 파동도 가짜다.
Q. 새치를 영구적으로 검은 머리로 되돌릴 수 있나요?
새치는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염색을 해야 한다. 검은 머리로 바꾸려면 영적으로 굉장히 복잡하다.
Q. 인간들은 간혹 낮 시간대에 피곤한데 왜 그런지요?
잠은 0.5Hz의 뇌파가 돼야 잠을 잘 자는 건데 꿈을 꾸거나 하면 제대로 잠을 잘 수 없다.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힌 후에 잠을 자야 한다. 그러면 뇌파 진동수가 조용해져 잠을 깊게 잘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은 무의식에 원시시대부터 잠잘 때 위협이 박혀 있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
차를 운전할 때 잠깐 조는 것이 가장 깊은 잠을 자는 것이다. 조금만 자도 깨어나면 정신이 엄청 맑아진다. 몇 시간을 잔 것보다 훨씬 좋다.
Q. 게임 속에서 캐릭터를 죽이면 업장이 생기나요?
게임에서 죽이면 습이 생긴다. 업장이 아니고 습관이 생겨 현실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현실에서는 명상을 많이 하고 마음 여행을 하는 것이 좋다.
Q.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 각각 국민배당금 150만 원, 결혼 수당 1억, 출산 시 5천만 원이 해당되나요?
국민배당금은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는 해당이 안 된다. 한국 여자와 미국 남자가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되므로 해당 안 된다. 그러나 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했을 때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면 상관없다. 국적이 중요하다. 교포는 상관없이 국민배당금을 받는다.
Q.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는 것입니까?
진리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고, 정의는 따르는 사람이 없더라고 결국에는 이기니 죽더라도 억울해 하지 마라.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이다. 눈에 나타나지 않는다.
Q. 대통령이 되신 후 제대군인들에게 어떤 보상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군대 제대 한 지 20년 미만인 사람들에게 3천만 원을 일시불로 준다. 이 사람들은 군대에서 제대로 월급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다. 그다음에 해당하는 군인들은 2차적으로 줄 것이다.
유전자 변형 농산물은 몸에 해로운 것이 없다.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게 없다.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취했는가, 그리고 적당량을 섭취했는가가 중요하다.
인체에 들어오는 나쁜 항원을 이기는 것이 면역체이다. 항체는 그것에 대응하는 항원이 하나인데 여러 개의 항체를 보유할수록 면역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항원을 이기기 위해서 끊임없이 면역체와 항체를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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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197회] – 큰 인물이 되고자 한다면 ‘겸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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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1. 8. 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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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은 기업체에게 후원금을 못 받게 되어 있지만 임원들이 개인 이름으로 여러 사람이 보낼 수 있다. 그래서 편법, 불법이 일어날 수 있다.
헌법 10장 128조 : 대통령은 임기에 관한 것이나 거기에 대한 법을 바꿀 때는 바꾼 대통령은 그 법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렇게 법이 대통령에게는 엄격하지만 국회의원들 후원금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되어 있지 않다. 기업체에게는 못 받지만 개인에게는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여야 후보는 선거비용을 하나도 안 낸다. 국가에서 전부 지원해 준다. 군소후보하고 이름있는 사람하고 차이가 크다. 선거는 자기 비용으로 나가야 한다. 돈 못 버는 사람이 나라살림 잘 할 수 없고 세금 하나 안내는 사람이 나라를 잘 운영할 수 없다.
우리나라는 입법부부터 완전히 뜯어고쳐야 한다. 행정부와 사법부는 큰 문제가 없다. 이 3권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 바로잡히면 나머지도 전부 바뀐다. 진정한 3권 분립이 완성되는 것이다.
큰 인물이 되고자 하는 자는 항상 겸손해라. 이것이 경찰들의 사명이다. 훌륭한 공무원이 되려고 한다면 모든 사람들의 노역자가 돼라. 경찰한테 너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대하는 것은 안 된다.
겸손謙遜은 겸손할 겸자와 자손 손자인데 말을 겸비해서 하는 자에게는 자손을 번성하게 해준다는 뜻이다.
링컨은 초등학교를 중퇴했지만 취임식 할 때 계모가 준 손바닥만 한 성경 책을 들고 선서를 했다. 그는 공부는 안 했지만 하늘에서 시키는 대로 정직하고 인간을 사랑해서 대통령이 됐다. 자기가 잘나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란 것이다.
Q. 백궁에도 공장이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합니다.
- 백궁은 레벨로 되어 있다. 하는 일이 레벨로 기록된다. 레벨의 대우가 있다. 화폐도 없고 여러 사람이 만드는 곳도 있지만 그것은 팔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레벨로 기록된다. 가상화폐처럼 실제 거래는 없고 컴퓨터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과 비슷하다.
백궁은 레벨에 따라 얼굴빛과 옷이 달라진다. 그러나 물질세계는 소유를 원한다. 백궁은 명예다. 명예가 레벨로 축적이 된다.
앞으로는 비행기 자동차가 나오는데 그것이 각 집으로 들어간다. 앞으로 아파트도 구조가 바뀐다. 또 3중 4중 안전장치가 되어 있어서 절대로 죽을 일이 없다.
정제염은 먹으면 안 된다. 죽염은 먹을 수 있다. 몸이 위험할 때 병원에서는 소금물을 준다. 소금의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한 것은 아무리 먹어도 상관이 없다. 짠 걸 먹으면 콩팥이 나빠지는 것은 염분이 바닷물에서 만들어질 때 불순물을 가득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금을 구우면 미네랄만 남아서 몸에 좋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몸에 문제가 생기는데 하루에 죽염을 조금 먹은 사람과 안 먹은 사람은 건강이 천지차이다.
악어새는 미네랄이 부족하다. 악어는 진흙 속에 있어서 미네랄이 많다. 그래서 악어 이빨에 낀 것을 먹으며 상생하는 것이다. 바닷물에 절여 있는 것들 낙지, 문어 같은 것은 미네랄이 많다.
카펫을 청소할 때 소금을 한 번 뿌리면 불순물을 다 빨아들인다. 소금은 불순물을 잡아당기는 기질이 있다. 불에 구워서 불순물을 다 날린 죽염은 그냥 미네랄 덩어리다. 먹으면 암도 안 생기고 면역도 강해진다.
Q. 삼성의 색깔이 하얀색으로 바뀌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삼성의 마크는 위아래에서 압박받은 느낌이 있다. 바람직하지 않다. 불은 빨간색 안에 노란색이 있고 가장 뜨거운 곳은 흰색이다. 삼성이 흰색으로 바꾼 것은 좋은 징조지만 마크가 타원형으로 양쪽으로 눌려 있는 모양은 좋지 않다. 어디로부터 압박을 계속 받는다.
물질세계는 인간이 코나 입이 막히면 죽는다. 코로는 천기가 입으로는 지기가 들어와서 천지가 합해져서 산다. 목구멍에서 만난다. 코는 허파로 가고 입은 위장으로 간다. 코로 들어가는 것은 바로 나오지만 입으로 들어간 것은 24시간이 지나야 나온다. 엄청 불편하다.
바닷속 작은 물고기 수십만 마리가 방향을 틀 때 동시에 부딪힘 없이 움직인다. 이것은 인간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다. 우주도 한 치의 오차가 없이 완벽하게 운행하는데 지구가 도는 속도가 2초만 늦어도 큰일 난다. 반면 우주를 움직이는 전자는 자기 맘대로 움직인다.
딱딱한 물체는 전자가 많고 부드러운 것은 전자가 적다. 원자 안에 많은 전자가 돌아다니니까 우리 눈에 딱딱하게 보인다. 반면 전자가 적은 것은 피부나 식물로 부드럽다.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재물은 항상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 아무리 꾀를 써도 꾀로 번 돈은 다시 나가버린다. 재물이란 것은 아무한테나 가지 않는다.
輪 바퀴 윤/ 바퀴는 계속 굴러간다. 바퀴벌레의 생명력이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타나는 것처럼 바퀴는 계속 존재한다. 그리고 안 가는 곳이 없다. 그래서 바퀴벌레라는 이름이 붙었다. 바퀴벌레는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살았던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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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어원
[일요대담 198회] – 생각은 마음의 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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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3. 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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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198회
이 세상에서 행복을 더 많이 가지겠다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우리는 행복을 잃어버린 결과밖에 없다. 모든 사람에 3종류가 있는데 첫째 행복을 많이 가지겠다고 뛰어다니는 사람, 둘째 행복보다는 다음 생애 낙원으로 가겠다고 뛰어다니는 사람, 셋째 짐승으로 갈 사람이 있다.
금수운禽獸運은 짐승의 운이다.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하다가 만들어 논 세상이다. 지금 21세기가 금수운이다. 과거에는 전쟁을 해도 이웃을 생각했지만 지금은 하늘도 버리고 이웃도 버리고 가족도 버리고 자기만 생각하는 시대다.
一日不念善일일불염선, 제악諸惡이 개자기皆自起니라.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 버린다. 오늘 착한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안 먹고 나가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악이다.
현재 청소년들이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15분이다. 부모는 일하러 가고 학생들은 학원 가고 서로 같이 있을 시간이 없다. 망해가고 있다. 모든 청소년 교육이 전부 망했다. 전부 새로 바꿔야 한다.
인간이 행복을 추구할 때 윤회를 벗어나기 위해서 행복을 추구해야지, 눈에 보이는 것을 위해서 행복을 추구하면 결국 짐승으로 가서 계속 윤회할 수밖에 없다.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지금은 투쟁뢰고鬪爭牢固의 시대다. 투쟁으로 만들어지는 사회다. 유대인은 머리가 좋지만 언어도 없고, 영토도 없다. 애초에 팔레스타인 땅을 빌려서 정착을 한 것이다. 과거에 가나안 땅을 들어갈 때 원 주인을 죽이고 그 땅을 뺏은 것이다. 유대인은 투쟁의 전문가들이다.
성경에서는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고 나와있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남의 영토를 뺏으라고 쓰여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거냐? 종교에는 여러 가지 오류가 있다.
이 투쟁의 역사가 지속돼 온 죄의 대가가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다. 거기서 죽임 당한 자가 또 태어나서 다시 죽이고 또 죽은 사람이 재생돼서 다시 죽인다. 전쟁이 반복되고 윤회가 멈추지 않는다. 짐승도 먹이만 뺏지 땅을 뺏지는 않는다.
유대인은 언어가 없다. 한민족은 한글이 있다. 세계에서 제일 속도가 빠르다. 허경영이 이곳에 온 것은 한글도 있지만 지형이 중심이고 한민족이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싸움은 세계통일을 할 때까지 지속된다. 이 싸움은 메시아, 신인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멈출 수가 없다. 그때까지 중동에는 희망이 없다. 허경영이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세계통일의 첫 단추가 된다.
축복을 받는 것으로도 병의 차도가 달라진다. 의사가 하는 것과는 다른 에너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훨씬 좋다.
the classic of seal of heaven = 천부경. from nothingness being one = 일시무시일.
0에서 1이 나왔고, 마이너스에서 플러스가 나온 것이다. 플러스는 대지를 하늘에서 일자로 뚫어버리는 형상이다.
Q. 1. 음주운전 범죄에 관해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술을 마실 때 항상 자신의 자식과 가족을 생각해야 한다. 이런 생각 없이 마시면 가족 신세를 망치게 된다. 자신을 기다리는 가족을 머리에서 지우면 안 된다.
우리의 행복은 단칸방에 가족들이 옹기종기 밥 한 그릇 가지고 싸움이 붙고 할 때가 행복할 때다. 집집마다 애 우는소리가 나고.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 지구별이 우주에서는 파란색을 보인다는데 파란색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따로 있는지요?
바다는 100%가 물이고 하늘은 80% 물이다. 수소가 푸른빛을 띤다. 물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푸른색으로 보인다.
흰색은 전부 다 반사하니까 희게 보이고,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를 해서 빨갛게 보인다. 우리 눈은 그것을 가시광선으로 인지한다. 근데 실제로 색은 없다. 무념무색이다. 마음이 본질이면 생각이 반사다. 생각은 반사된 것의 결과다. 마음은 무념무색이다. 이 본심에 생각이 붙어버리면 색깔이 생기는 것이다.
대상이 나타날 때 생각이 존재한다. 그냥 마음은 대상이 없다. 어떤 대상이 나타나면 색상이 결정된다. 생각은 마음의 원수다. 생각을 지우면 원래의 마음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대상이 없는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다.
Q. 아토피란 피부병은 왜 생겼으며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아토피 환자들은 면역력을 상실한 상태이거나 자기 피부에 면역력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흙에서 뒹군 사람은 아토피가 없는데 지나치게 피부를 깨끗하게 씻으면 미생물까지 사라져 습진이 온다. 안 씻는 사람들은 피부가 두꺼워서 면역이 강하다.
목젖이 튀어나온 이유는 병균을 막기 위해서다. 코로 들어오거나 입으로 들어온 바이러스를 잡아 준다. 코로나는 기도를 건드리지 않고 목에 붙거나 열을 내지 않고 허파로 바로 들어가서 잡아버린다. 그래서 바로 기침을 한다.
Q. 중고차 문제로 피해 본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앞으로는 자동차 세금을 없앤다. 기름 넣을 때만 세금을 매기기 때문에 대포차가 사라진다. 어디서 훔쳐가지고 팔거나 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그렇기에 앞으로 대포차는 존재할 수가 없다. 자동차에 별도 세금이 있기에 대포차가 몇 만 대가 돌아다닌다. 이 차는 범죄에 이용된다.
Q. 일이 좋은 일인 줄 알고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보니 이용당하고 사기당한 일이었고 그것으로 피해자가 많이 발생했다면 하늘에서는 죄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잘못된 일을 했다면 반면교사反面敎師해라. 자기가 겪어보고 나중에 깨닫는다. 돈, 즉 수업료를 내고 공부했다고 생각해라. 다음에는 절대 잘못하지 않는다.
질병은 한 개가 걸리면 계속 늘어난다. 이것이 자본주의다. 물질을 병으로 보면 딱 맞다. 돈은 밑도 끝도 없이 계속 불어난다.
기존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공약들은 전부 포퓰리즘이다. 왜냐, 580조라는 국가예산을 하나도 절약하지 않고 한 달에 10만 원씩만 준다고 하는 것도 포퓰리즘이다. 예산을 줄이지 않고 코로나 핑계로 돈을 준다. 그래서 나라가 빚더미다.
허경영은 580조 중 150조만 쓰고 나머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이다. 절대 포퓰리즘이 아니다. 거기다 경영을 잘해서 800조가 추가된다. 받은 용돈을 아껴서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은 포퓰리즘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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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대담 198회] – 생각은 마음의 원수다|작성자허경영
[일요대담 199회] – 벌레가 사라지면 지구종말로 들어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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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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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199회
9.11 테러 당시 백악관으로 가던 비행기는 안에서 격투가 일어나 도착하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졌다. 펜타곤으로 가던 비행기는 한 쪽 건물을 박았다. 그러나 천사에게 물어보면 이 비행기를 탈까요 말까요 물어보면 위험을 벗어날 수 있다. 아무리 인간이 똑똑해도 천사에 비할 수 없다.
허경영을 알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는 것은 미필적 고의가 있다. 애초에 허경영을 모르면은 그 잘못이 크지 않지만 허경영을 아는 사람들이 자기들만 천사 받고 가만히 있으면 그 잘못이 크다. 아는 사람들은 허경영과 천사에 대해 알려야 한다.
세계에서 쇠 수저를 쓰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 김치를 썰어 먹는 것이 안 좋다. 음식을 자르면 음식의 기운이 사라져 버린다.
어린이들에게 밥을 먹일 때 엄마 침이 묻은 숟가락으로 밥을 주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면역력에 좋다. 다른 문화는 깨끗하게 하지만 한국은 같이 먹는 문화가 있다.
비빔밥이 영양소가 제일 많다. 우리 민족은 탕반, 즉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겸허謙虛 이것은 겸손謙孫보다 높은 단계다. 겸손은 자손이 번창하는 것이다. 겸허는 자기를 비워버리는 것이다. 그릇이 가득 차 있으면 어떤 것도 받아들일 수 없다.
Q. 남산 돈가스가 그 이름을 빼앗겼는데 이것을 어떻게 보십니까?
인간의 유혹에는 3가지가 있다. 첫째, 생존 유혹, 어쨌든 자신이 생존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둘째, 명예 유혹, 셋째, 초월 유혹이 있다. 초월 유혹은 예수가 마귀에게 받았던 유혹이다. 인간은 이 3개의 유혹을 평생 받는다. 이 유혹들이 근본적으로 경쟁을 만들어 낸다. 이것으로 자본주의가 만들어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이것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면서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현재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다. 1초 만에 전생과 내생이 바뀐다. 그 가운데 현재를 찾아야 한다.
Q. 공룡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까요?
용감한 사자가 지는 게 있는데 그것이 벌레, 바이러스다. 결국 병들어 죽는다.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진다. 예수가 파워가 강해서 먼저 죽었듯이 사자도 똑같다. 이 세계는 약육강식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론 약한 쥐가 제일 오래 산다. 힘이 센 것들은 먼저 사라지는 종의 진화 절차가 있다. 그래서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할 이유가 없다.
벌레마저 없어지면 지구마저 종말에 들어가는 것이다. 제일 먼저 벌이 없어진다. 그러면 모든 곡식이 다 사라진다. 물속의 아메바가 물속의 미생물이 사라지는 날 물고기들도 다 사라진다. 충蟲이 없어지면 결국 인간도 살 수가 없다.
비료와 농약을 쓰면 곤충이 죽는다. 그러면 과잉생산이 되고 과잉소비가 온다. 그러면 환경파괴가 따라온다. 결국 인류가 다 죽는 시대가 온다. 대통령이 농약을 쓰지 못하게 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Q. 백신은 맞아야 합니까?
백신은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맞아야 한다.
1인당 1억을 준 것이나 국민배당금은 사기범이라도 절대 뺏을 수 없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보호받는 금액이다. 다만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서 자식과 협의한다면 돈을 줄 수 있다.
Q. 축복이 들어간 음식은 살균 처리된 우유가 좋은지 무살균처리된 우유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붙여두면 음식이 안 썩는다.
Q. 티아우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수가 티아우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6.25 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었다. 1031일 동안.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가 있다. 이것은 소설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예수라는 종교 지도자를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사람을 보낼 수 있는 행성은 백궁 말고 존재하지 않는다. 우주는 하나에서 통제되고 있다. 백인, 황인의 백궁이 따로 있지 않다.
노트르담 사원 (temple)이라고 썼다.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다. 지금 불교를 temple stay라고 한다.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었고 종을 달고 있었다. 불교와 다르지 않았다. 종교가 둘이 아니었다.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고 예수님의 어머니가 마리아다. 둘이 발음이 똑같다. 일치되는 것이 너무 많다. 인도 옆이 이스라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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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대담 199회] – 벌레가 사라지면 지구종말로 들어간 것|작성자허경영
[일요대담 203회] – 중국 상하이 봉쇄는 권력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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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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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3회
인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 못한다.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는데 아들 보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도망갔다. 아들은 신고하려 했지만 아버지는 하지 말라고 했다. 이때 아들은 정체성에 혼란이 온다. 국가를 위하냐 가정을 위하냐… 도대체 무엇이 정답인가. 인간들은 이 선택이 어렵다.
정의라는 것은 하나의 현상의 테두리 안에 있는 서로의 약속이다. 기독교는 기독교의 불교는 불교의 정의가 있다. 이 사회는 정의와 정의의 충돌이 엄청 많다. 유대교가 하는 번제는 동물을 태워 하늘에 바치는 것인데 이것은 불교의 정의와도 상충된다. 인간세계는 법, 정의, 사상의 충돌만이 있다. 반면 허경영은 완벽한 섭리를 가지고 왔다.
메탄은 오존층을 파괴하고 동물들의 대변에서 나오는 메탄과 이산화탄소, 질소도 무수한 환경을 파괴한다. 이것을 후손에게 전해주면서 살아야 한다는 양면성에 인간들은 직면해 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는 5일이면 사라진다. 그러나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것에는 반드시 후손들의 고통이 따라온다. 인간들이 잘났다고 할 수 있나? 인간들은 오염을 만들어내는 주범이다.
인간의 정신적인 오염도 이루 말할 수 없이 많다. 사람을 만나는 만큼 미움과 원한을 저장하고 있다. 그것들이 모여서 인간들을 파괴하고 있다.
이 시대의 허경영 강의는 귀담아들어야 하고 어떤 학자나 석학이 정의나 공의를 주장할 수 없다. 모든 것의 정답과 섭리를 알고 있는 허경영을 알아야 한다.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 이것이 과연 올바른 공정인가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모든 종교의 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다. 어떤 종교도 나쁜 것이 없다.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했다는 것이다. 종교와 종교 간의 다른 교리 때문에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절이 만들어지고 있다. 종말을 향해 가고 있다.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한다. 정치하는 사람들 꼴을 보면 이가 갈린다. 국가는 사랑하지만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와있다. 이것은 허경영이 등장하라는 뜻이다.
Q. 중국 원전의 방사능 유출에 어떻게 대응하실지 궁금합니다.
중국의 원전이 바다에 집결해 있다. 한반도 쪽에 대부분이 존재한다. 일본의 원전 사고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방사능 유출이었기 때문이지 원자력 발전소에 문제가 있던 것은 아니다. 만약 중국의 원전이 터진다면 먼저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본다. 이렇게 되면 시진핑과 지도부가 목이 달아난다. 권력을 잃게 된다.
중국의 권력은 8888만 명의 공산당원들과 상하이파와 태자당파의 권력 다툼이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중국에 해가 되는 사건이 일어나면 한 쪽이 들고일어나 권력을 잡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진핑은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내려가거나 큰 사건이 터지면 그 책임을 져야 한다. 그렇기에 원전을 안전하게 운영해야 한다.
핵을 이제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한국에서 원자력 발전이 더 커져야 한다. 태양열 발전을 하면 안 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들이 있다.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다. 택일이나 일진 같은 것을 안 봐도 된다. 또 사주나 관상이 필요가 없다. 이사를 아무 데나 가도 된다. 이름에 신경 쓸 필요도 없다. 풍수를 볼 필요도 없다. 조상의 묘도 이장할 필요가 없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길일양진이 필요가 없다.
축복을 받은 후에 천사를 받거나 허경영을 불러야 효력이 커진다.
인간들이 말하는 정의는 불공정한 정의다. 이런 정의를 모아서 아프리카에 굶어죽는 아이들에게 한 번 대입을 해보라. 악당이 따로 없다. 아프리카 사람들의 1년 생활비가 한국 사람들의 하루 생활비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 이것은 정의가 아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생일자들에게 떡이나 케이크를 주는데 각 지역별로 업체를 다르게 해서 중소기업들을 살려주고 금일봉과 케이크를 받은 국민들이 기쁘게 해준다. 신명이 나야 잘 되는 민족이 우리 민족이다.
지구 바닷물의 소금 염도가 3%다. 3% 면 바다 전체를 깨끗하게 할 수 있다. 나중에 허경영 영상을 3%만 봐도 지구를 정화시킬 수 있다. 그러나 굳이 3%까지 안 가도 전체를 바꿀 수 있다.
각 민족은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한다. 미국에 남북전쟁이 일어났는데 남쪽은 노예제도가 있어야 한다. 북군은 노예를 해방해야 한다 하며 공동체 간의 충돌이 일어났다. 이것이 전쟁이다. 서로의 정의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다. 여기서 수많은 딜레마가 파생되어 인간을 괴롭힌다.
Q. 외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조상들이 미워합니까?
조상들이 외아들의 자식들에게 들어가야 하는데 외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못 들어 온다. 만약 자손이 많다면 조상들이 다시 들어와 리바이벌이 된다. 자손이 없다면 계속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려야 한다.
Q. 백두산 높이가 2750m인데 이 높이에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두산은 멀리서 보면 1년 내내 눈에 덮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백의민족의 우두머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높이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다. 백두산은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라는 뿌리를 증명해 주는 의미가 있다. 한라산은 1950m로 열강들을 끌고 가라는 뜻이다. 한라산은 우리가 앞으로 가야 할 목표와 방향을 뜻한다.
칭기즈칸이 아시아를 먹었을 때 한반도만 남겨놨다.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침공하지 않았다. 조공외교를 통해 몽고에 끌려다니지는 않았다.
앞으로 징병제는 폐지하고 모병제를 실시하기 때문에 군대 식단은 지금보다 훨씬 좋아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2000조 양적완화를 해서 1년에 100조씩 나가는 이자를 탕감해 준다. 돈을 주는 게 아니라 빚 탕감을 먼저 하고 준다. 그래서 국민들이 이자를 내지 않고 시장경제가 활성화된다. 또 은행들은 국민들의 이자로 돈을 벌지 않고 기업체 위주로 돈을 빌려줘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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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대담 203회] – 중국 상하이 봉쇄는 권력 다툼?!|작성자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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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4회] – 허경영을 욕하면 백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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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4. 2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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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4회
현실 세계에서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을 제법실상이라고 하고 제법무상, 제법무아가 여기에 들어있다. 낙엽이 떨어지고 또 그것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눈이 내리면 다시 봄이 온다.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이 이 삼법인이다. 인간으로서 이 정도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그러나 여기에 우주의 무한함은 들어있지 않다.
삼법인은 하나의 철학으로서 인간이 살면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지구의 모든 것은 있다가 사라지는 것이니 그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렇게 사물을 바라볼 때 평정이 있으면서 행복이 있는 것이다.
성취하는 자는 망하는 자고 성공하는 자는 행복한 자다. 성취는 자기가 이뤄서 가지는 것이고 성공은 자기가 이뤄서 베푸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쓰려면 적어도 6월, 7월의 여름을 보면서 겨울을 준비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잎들이 소리 없이 사라질 거란 것을 알고 겨울을 봐야 한다. 이 잎을 바라보며 계절에 빠지지 않고 계절을 느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인간은 계절, 즉 돈에 빠지기 쉽다. 절대 빠지지 마라.
제법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 저 낙엽은 항상 푸른 것이 아니다. 팔만대장경이 글이 많지만 실제 중요한 것은 삼법인이다. 이 삼법인 뿌리에서 모든 가지가 뻗어나가 불교가 되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병은 백회가 열리고 나서 걸린다. 신인이 아니고서는 백회를 닫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갑상선은 뇌의 뇌하수체에서 관리한다. 뇌하수체는 모든 호르몬을 통제한다. 간뇌와 뇌하수체가 뇌를 양분해서 관리한다. 간뇌는 모든 내장을 관리한다. 간뇌는 인간의 생명 유지를 최우선으로 한다. 목구멍을 넘어가면 모든 것은 간뇌가 맡는다.
아직도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30년 전에 인구 절벽을 예견하고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준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봤다. 그러나 지금 내 말이 전부 맞았다. 출산율은 최저를 찍고 한국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신인안광병란초월, 신인에게서 오는 안광은 모든 병란을 초월할 수 있다.
신인광섭우주초월, 신인에게서 오는 섭리의 빛은 우주를 초월할 수 있다.
백궁에 가서 인체를 광체로 바꿔야 한다. 남을 향해 죄짓는 이 지구를 떠나야 한다.
Q. ufo는 어떻게 만든 것입니까?
일반적으로 보이는 ufo는 지구와 같은 행성들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추락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백궁에서 오는 UFO는 행성 간 이동 UFO라 0초 만에 공간이동이 가능하다. 이것은 하늘에 있을 때는 빛으로 보일 수 있지만 땅으로 내려오면 그 지형에 맞게 변환되기 때문에 인간이 볼 수 없다.
비행접시도 급이 다 다르다. 백궁에서 오는 UFO는 고장이 제로다. 0초 만에 우주 어디든지 갈 수 있다.
Q. 허경영을 불러서 뇌파를 델타파까지 줄이면 잠을 줄일 수 있나요?
감마파가 30Hz, 베타파가 14Hz, 알파파가 8Hz, 세타파가 4Hz, 델타파가 0.5Hz로 진동하는 주파수다.
백회는 파동이 30Hz 이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뇌파가 변동될 때 열린다.
8Hz는 명상 주파수다. 이 정도만 유지해도 삼법인을 지킨다고 봐도 된다. 삼매에 들어갔다. 4Hz는 잠자는 졸음 주파수다. 0.5Hz는 수도하고 많이 연구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주파수다. 비렘수면이다. 0Hz는 HuhHz다. 이것은 만병통치 주파수다.
허경영 주변에는 무한대의 천사가 있는데 그것은 쓰임에 따라 다 다르다. 천사는 실재하고 카메라에 찍힐 수도 있다.
허경영을 욕하면 백회가 열려서 이미 몸에 병이 자라고 있다. 백회가 열리면 그때부터 몸에 문제가 생긴다. 이것은 스스로가 만든 것이다.
Q. 공기 발전기는 공해가 없나요?
공기 발전기란 것은 없다. 사기다. 자동차도 일정 부분 공기 발전기다. 가솔린이 들어갈 때 산소 수소가 기름과 결합해서 폭발하는 것이다. 그래서 매연이 나온다. 공기는 질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오염이 되고 문제가 된다.
Q. 뉴딜 단지를 확보하려면 현재 개인소유의 농지를 어떻게 확보하실 생각이신가요?
뉴딜 단지가 천군데 만들어지는데 대규모 경작지로 국가에서 등록한다. 그 사람은 토지를 팔든지 토지를 가지고 주주가 되든지 하면 된다. 개인 농지는 국가에 위탁한 것이다. 그 이익금을 받을 수 있다. 농지를 주식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Q. 최근 정부에서 국적법 개정을 예고했는데 이 수혜자가 대부분 중국인인데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국은 다자외교를 해야 하는데 그중에도 기둥은 필요한데 그것이 미국이다. 중국과도 교류는 해야 하지만 그 선이 있다. 중국 화교들이 들어오면 한국의 정체성이 위험해질 수 있다. 그들의 단결력이 어마어마하다. 백인은 들어와 봤자 이미 피부색에서 구분이 되기에 한국의 정체성을 위협할 수 없다.
중국은 10만 년 전에 온 미토콘드리아 이브 족이고 한국은 1만 년 전에 온 아담족, 환인족이다. 구형과 신형이 섞이면 곤란한 일이 많이 일어난다. 이것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막는다.
인체를 만들 때 2조 정도의 세포로 만든다. 이것이 성장하면서 100조로 늘어난다. 인체가 성장하는 것이 우주가 성장하는 것과 비슷하다. 인체와 우주의 프랙털 구조가 비슷하다.
취업을 할 때 그 사람의 적성에 맞게 일자리를 주는 것이 국가의 의무다. 취업 부처를 만들어서 제대로 운영한다. 능력과 분수에 맞게 그리고 회사의 요청과 맞게 취업을 시켜줄 수 있다. 취업 부처 공무원들도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5년을 다니면 국가에서 그 사람에게 3억을 준다. 3억을 받은 후 어떤 것을 하든지 그 사람 자유다. 이러면 중소기업 사장은 안정적으로 직원을 고용할 수 있고 다니는 직원도 3억을 받을 생각에 기분 좋게 일을 할 수 있다.
[출처] [일요대담 204회] – 허경영을 욕하면 백회가 열린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05회] – 중력에 담긴 비밀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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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5. 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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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5회
모든 인간은 선택의 기로에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가 지금 선택의 기로다. 이런 위기에 인간의 뇌로 선택을 한다는 것은 난센스다. 바로 천사에 물어보면 간단히 답이 나온다.
대통령 선거를 할 때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속이고 기만한다. 도둑놈 두목들이 앞장서서 선거에 나간다.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안 나간다. 이들은 전부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뿐이다. 허경영은 이들을 바꾸러 왔다. 진짜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을 구하는 자는 TV에 나오는 자들이 아니다.
한 가장이 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그를 감옥 보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마음의 고통을 받고 산다. 감옥에 가면 그 자식들이 탈선해서 살인자가 나올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국가가 피해자 가족에 대한 대책을 세워놨느냐가 중요하다. 또한 가장이 잡혀가도 가족이 살 수 있도록 국가가 대책을 해놨다면 그는 자수를 했을 것이다. 국가에도 책임이 있다.
법위에 권력자가 있다. 언제든지 권력자가 법을 바꿀 수 있다. 그러나 권력 위에 하늘이 있다. 인간들의 생각으로 또 법으로 범법자를 판단해선 안 되고 할 수도 없다. 하늘은 정확하게 알려 준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100% 맞다.
천사 테스트를 해서 여, 야 대선 후보 중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인간들이 부정선거를 획책한다면 그 결과가 잠시 바뀔 수는 있다. 현재 미국처럼 말이다. 그러나 언젠가 그들은 공포에 떨면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중력은 물질의 질량과 회전 속도에 비례한다. 태양이 지구보다 크면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게 되어있다. 태양도 자체적으로 돌기 때문에 우주에 돌지 않는 것은 없다. 프랙털 구조를 만들 때 도는 것에 크기에 따라 회전속도가 다르게 해놨다. 달도 지구보다 작기 때문에 지구를 돈다.
중력에는 중력가속도가 있다. 중력가속도는 크기에 비례한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1071601Km로 공전한다.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현상이고 자전은 지구 자체의 중력이다. 모든 별은 별마다 중력이 정해져 있다.
원심력과 중력은 다르다. 중력이 없다면 바닷물을 하늘로 다 날아간다. 원심력에 의해 다 날아간다. 그래서 중력으로 그것을 잡아준다.
중력가속도, 즉 적게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중력이 생긴다. 중력은 원심력과 다르고 원심력의 차원이 올라간 것이다. 적게 회전할 때 보다 가속도가 붙었을 때 그 과정에서 중력이 생긴다. 이 이상 중력이 생기는 비밀은 인간의 머리로는 알 수 없다.
지구의 중력은 980dyn이다. 이것은 꽃이 피고 구부려지지 않을 정도의 중력이다. 좀만 더 세지면 꽃이 눌린다. 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지는 이유는 잡아당기고 있는 중력이 약해져서 상대적으로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고지에 있을수록 인간의 혈액순환이 잘 된다.
중력은 한자로 무거울 중重, 힘 력力해서 重力이다. 이 두 한자를 붙이면 움직일 동動 자가 된다. 즉 움직이는데서 오는 힘이 바로 중력을 뜻한다.
재난안전대책은 허경영이 대통령 된 후로 100배 강화가 된다. 쿠팡 화재 사태에는 자동 감지 시스템과 스노클링이 작동하지 않았다. 그들은 화재보험을 들어놨기 때문에 피해를 보면 보험회사에서 전부 보상을 해준다. 그래서 쿠팡에서는 불조심하란 소리를 예사로 보는 것이다. 보험 들었다고 일부로 불을 내면 앞으로 사형이다.
현재 인간들이 내리는 판결은 전부 잘못된 것이다. 인간의 시각으로 보는 사건들은 전부 틀렸다. 앞으로 천사 테스트로 모든 것을 정한다. 여기에는 틀리는 것이 없다.
유대인들은 선지자라고 그러면 전부 죽여버렸다. 예수도 죽였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히틀러한테 600만 명이 죽었다. 히틀러는 선지자는 다 죽이는 유대인의 율법을 보고 그들을 죽였다. 히틀러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 그 마크가 십자가와 비슷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지금의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전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바꿔야 한다.
허경영이 한국 땅에 오는 것은 지구가 만들어졌을 때 80억 년 전부터 계획이 되어 있는 것이다. 허경영은 다른 별들도 가기 때문에 전부 계획이 되어 있다. 근데 오는 시기가 특이한데 6.25 사변 6개월 전에 도착했다.
희한하게도 북한군이 허경영이 사는 경남 진주를 들어가지 못하고 그전에 전쟁에서 패배해 뒤로 물러났다. 진주에는 마산으로 내려가는 방어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이 있다. 방어산을 따라 남강이 흘렀다. 그 산 이름처럼 북한군이 이 산을 넘지 못하고 퇴패했다.
뇌의 신피질은 정신이고 구피질은 감성이다. 간뇌는 무의식이다. 정신은 간뇌에 붙어있는 뇌하수체를 맘대로 조절하지 못하지만 감성은 뇌하수체를 조절할 수 있다. 두려운 감정이 들면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된다. 이처럼 감성은 갑상선 호르몬을 변형시켜 육체에 영향을 미친다.
백회가 열리면 몸이 망가지는데 성질을 내면 백회가 열린다. 남과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만 열을 내도 백회가 열릴 수 있다. 이것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하다.
인간은 조화냐, 충돌이냐, 항상 이 문제에 직면한다. 타협을 하면 잘 살 수 있고 충돌을 하면 문제가 일어난다. 이것은 인간이 선택하기 어려운 문제다. 이럴 때 항상 천사에게 물어봐라. 완벽한 답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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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대담 205회] – 중력에 담긴 비밀을 밝히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06회] –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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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5.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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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6회
우리의 정치가 점차적으로 발전한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갈수록 후퇴하고 있다. 정치가 발전해서 국민이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점점 악화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도 눈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정치가 점점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불가능하다. 불교에 돈오처럼 한 번에 사이클을 바꿔야 한다. 점차 발전해가는 정치는 잘못되었다. 물에 빠져 죽을라고 하는데 잠깐 기다리세요, 하고 천천히 구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단박에 구해줘야 하는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은 자기 할 것 다 한 다음에 국민에게 남은 것 건네주겠다는 것이다. 국민을 먼저 구하고 자기들 할 것을 해야 하는데 완전 반대로 바뀌었다. 자기들이 다 닦아 쓰고 나서 국민들에게 남겨줄 것이 있을까?
지금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은 국민들이 원하기 때문이다. 단박에 나라를 바꿔줄 사람을 원한다. 불이 나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것이 현 정치인이다. 허경영은 절차보다 먼저 사람을 구하고 본다. 국민이 다 죽어가는 무슨 민주주의고 나발이고 이딴 소리하고 앉아 있나?
국민들은 이제 여,야가 아닌 곳에서 정치인이 나오길 바라고 있다.
Q. 체벌이 현재는 금지되어 있는데 체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식이라도 맘대로 할 수 없는 시절이 됐다. 이게 말세 시대다. 앞으로 자녀를 학교에 맞긴 이상 선생에게 모든 것을 위임한 것과 같다. 때리든 삶아 먹든 뭐 하든 전적으로 선생을 믿게끔 한다. 선생이 애한테 뭐라고 했다고 선생을 고소하는 이런 시대는 없앨 것이다. 너무 애들이 상전이 되어 있다. 어느 정도 정해진 규칙에 따른 체벌은 있어야 한다.
부모 자식 간에는 체벌이 없게 한다.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을 때리면 자식이 엇나가기가 더 쉽다. 부모는 자식이 어떻든 간에 자식을 믿어 주고 지지해 줘야 나쁜 길로 빠지지 않는다. 사랑으로 다스려야 한다. 반면 교사들은 체벌이 필요하다. 군사부일체지만 남이니까, 이성적으로 다뤄야 한다.
자식들이 직접 고생을 해보며 성장을 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지, 남들이 다 하는 데로 중, 고등학교 가서 대학 가고 등록금 받고 용돈 받고 해서 큰 애들은 국민들이 얼마나 힘든지 이해하지 못한다. 이제는 어릴 때부터 모든 고생을 다 해 본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와서 완전히 다른 새 판을 만들어야 한다.
개구리소년 사건은 대구에서 일어났고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느냐, 마느냐 한때이고 광주 민주화 운동이 있던 이후고 북한이 움직이고 있을 때 일어났다. 국내 정세가 불안할 때 국민의 관심이 전부 그곳으로 쏠렸다. 이것을 노린 사람들이 있었다. 대규모 미제 사건은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수능은 완전히 폐지해야 가정주부들의 여유가 생긴다. 수능시험 하루에 6년간의 결과를 낸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앞으로 중, 고등학교 6년간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모의고사를 본 것의 총합이 수능 점수다.
모든 국립대학을 서울메가버 대학으로 이름을 바꿔 한 단계 상승시킨다. 그리고 그 본부를 청주에 둔다. 앞으로 사립대학은 점점 사라진다. 종교단체가 세운 학교가 많기 때문인데 앞으로 종교와 사립대학은 점점 줄어든다.
지금 인구구조는 어린이들이 적고 노인이 많기 때문에 대학교들은 점차 사라진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한국 대학에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메가버시티대학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은 학벌 높은, 고생 안 해본 자들만 나온다. 오히려 그들이 꾀를 부리고 법관들 마저 만들어낸다. 그들만의 카르텔은 구축한다.
현재 국민들은 세월호다.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만 한다. 굶어죽든지 말든지 그냥 강제한다. 가만히 있다가 저세상 가라는 말이다. 지금 정치인들은 생색만 내고 있다. 추경을 해서 국민들에게 30만 원, 50만 원씩 준다는 것으로 해결이 안 된다.
허경영은 금융실명제를 폐지한다. 이것 때문에 돈이 전부 해외나 지하로 숨어든다. 실명제를 없애면 돈을 숨길 수 있고 그러면 오히려 마음이 안정되어 소비가 늘어난다. 스위스처럼 돈을 예금할 수 있다면 돈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 오히려 안에서 돈다. 오히려 돈을 더 벌려고 한다. 돈은 어두운 곳으로 몰린다.
인간은 수천억 년을 윤회하면서 스스로 신을 만날 기회를 만든 것이다. 신은 교회나 절에 간 사람들에게 따로 축복을 주지 않는다.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스스로 오랜 기간 동안 윤회하며 그 길을 만든 것이다.
과일에는 칼슘과 인이 있지만 칼륨도 있다. 칼슘과 인이 합쳐지면 돌이 되는데 그 과정에 칼륨이 작용한다. 과일 먹을 때 쪼개서 나눠먹어야지 혼자 다 먹으면 몸에 돌멩이가 생길 수 있다. 하늘의 법칙은 욕심이란 것을 내면 그에 맞는 대가를 준다. 어리석거나 화를 내거나 탐욕을 부리면 몸에 결석이 생긴다.
Q. 인간이 윤회할 때 저번 생의 혈액형을 똑같이 가지고 가는지 궁금합니다.
인간이 윤회할 때 전생과 현생에서 바뀌는 것은 1%다. 보통 몸이나 얼굴은 전부 바뀌지만 혈액형 같은 경우는 거의 그대로 가져간다. 요즘은 여자는 동물로 많이 가고 남자는 여자로 많이 간다. 다만 죄를 많이 지은 자는 100%는 짐승으로 바뀐다.
인간은 잠수복을 입은 것과 같은데 죽을 때 잠수복을 벗어나는 느낌을 가진 사람은 1%가 바뀌는 것이고 잠수복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가진 사람은 100%가 바뀐다. 죽을 때 인간의 몸을 벗어나 가벼워지면 좋은 데로 가는 인간이고 악어 입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느낌은 100% 바뀐다. 짐승으로 가는데 여자들이 대부분 이렇다.
죽음은 다른 말로 생명이전이다. 원래 몸에서 다른 몸으로 이전하는 것이다. 죽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여성과 남성이 만날 때는 여자의 나이가 남자보다 어린 게 좋다. 정신연령이 여자가 남자보다 높기 때문에 동갑이나 연상을 만나면 남자의 기가 눌린다. 그래서 남자보다 어린 여자를 만나는 게 서로에게 좋다. 남자가 여자에게 기대 산다면 동갑이나 연상의 여자가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린 여자가 좋다.
사막에서 인간에게 가장 불편한 것은 걸을 때 발에 모래가 들어가는 것이다. 신발을 벗어도 뜨거워서 못 걷고 신어도 모래가 들어와서 발을 불편하게 한다.
[출처] [일요대담 206회] –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의 진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07회] – 허경영 예언! 앞으로 지구에 일어날 끔찍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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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6. 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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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207회
구시아문口是禍門 필가음수必加廕守
입이 재앙이니까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고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것이다. 소언다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불람사발不濫絲髮, 티끌만큼도 남의 이야기에 흉을 봐선 안 된다. 어떤 경우에도 남을 흉보지 마라.
우리나라는 연좌제가 없어진지 오래다. 친인척, 장모, 장인의 흠집까지 들춰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는 망국에 나타나는 일이다.
현재 여,야는 양립 불가에 걸렸다. 두 후보가 민주당에서 나올 수가 없다. 한 명 밖에 나올 수 없다. 여기서 사생결단을 한다. 민주주의의 흠집이 같은 동족끼리 정책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데 같은 당원끼리 족보 따지고 싸운다. 이런 것을 보면 기성 정치인들은 전부 갈아치워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허경영은 경고하고 유예해 주고 마지막까지 안되면 심판한다. 유예기간이 있었지만 이제는 심판을 할 때가 됐다. 내가 많이 참았다. 대통령 3번째 나온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전부 참았다. 이제 마패를 꺼낼 때가 다가왔다.
국가가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선 인구증가율이 2.1명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는 0.7명을 낳고 있다. 이것은 가다가 나라가 없어지는 수치다. 앞으로 현재 노인들과 청년들이 죽고 나면 인구가 없다. 이러면서 출산 예산은 40조를 쓰고 있다. 이거 뭐 하는 사람들이야?
아무리 서로 양립이 불가능하더라도 정책으로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해야지, 서로 물고 뜯으면 정당의 잘못이다. 정당이 후보 경선할 때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것을 금지시키면 되는데 그것을 하지 않는다. 같은 당원끼리 서로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 국민들이 이것을 보고 배운다. 서로 싸우는 사회를 만들고 있다.
정당들은 상대 후보를 비방하면 경선 탈락이라는 룰을 만들어야 한다. 왜 이렇게 하지 않는가?
요즘 국민들은 감투 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제 감투 없는 새로운 인물을 뽑고 있다. 이제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한다. 정치권 안에 있는 사람은 절대로 정치권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 이것을 실천해야 한다. 다른 후보에게 네거티브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법으로 막지 않아도 토론에서 다른 후보를 칭찬하고 욕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도리고 양심이다. 이런 자가 국민을 위하는 자다. 자기와 경선하는 그자도 국민이다. 상대를 비난하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
Q. the God-man은 왜 여성이 아닌 남성의 모습이신가요?
지천태괘는 여자가 위에 남자가 아래에 있다. 아주 좋은 괘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천지비괘로 안 좋다. 신인이 올 때는 껍데기는 남잔데 속에 여자가 있다. 여름이 뜨거운데 그 여름에 장마가 껴있다.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있는 것과 같다.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들어있다. 실제로는 남녀가 혼재해 있다.
경고는 남성적이고 유예는 여성적이다. 그리고 마지막 심판은 남성적인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정역시대가 왔다. 타원이었던 지구가 남극, 북극이 사라지면서 원형으로 돌아간다. 이 과정에서 지진대가 쪼개질 수 있다. 이때는 쓰나미가 몰려올 수 있다.
앞으로 대서양이 쪼개져 쓰나미가 뉴욕을 덮칠 수 있다. 플로리다는 10년 안에 점점 섬이 되었다가 나중에 바다로 바뀔 수 있다. 이런 시기가 오고 있다. 미국은 산불이 매년 2배로 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이상기후와 오존층 파괴다. 전부 천둥벼락이 나무를 때려서 불이 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오히려 천사다. 나중에는 눈을 못 보게 하는 바이러스 등 더 심각한 것들이 생긴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올 수 있다. 이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탐진치에 빠져서 미쳐있다.
미국은 정당에 국가가 지원해 주지 않는다. 반면 한국은 대선에 나가는 정당에 500억씩 지원해 준다.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법이라고 만들어놨다. 그리고 자기들만 TV 나가고 여론조사해야 한다. 이게 불공정 선거다. 이런 싹수없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 보내야 한다.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해야 한다.
미국은 선거비용 국가가 안 주고 개인 후보자가 무제한으로 금액을 쓰거나 후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게 자본주의다.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다. 단 선거 끝나고 사용금액을 보고해야 한다. 한국은 국가에서 특정 정당 후보에게 500억을 준다. 이것은 불법이다. 돈 없는 후보는 나갈 수 없다. 이런 제도가 새로운 인물이 정치에 못 나오게 만든다.
Q. 남자와 여자가 서로가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하다.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한다.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생각하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 양자가 그것을 알아낸다. 상대방 여자도 그와 비슷한 생각을 할 때 서로 마주친다.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뇌는 인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낸다.
인간의 해마에는 하루의 기억이 저장되어 있는데 잠을 자면서 그것을 정리하고 처리한다. 7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것이 남아있는 사람은 다음날 직장을 가도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조는 느낌이 든다. 이게 반복되면 정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Q. 머리로 전기가 관통했는데 그 부위가 시원해졌습니다. 이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머리로 전기가 들어와 시원해지는 것은 전율이 오는 현상과 비슷한데 양자적으로 어떤 것과 사이클이 맞아서 오는 것이다. 환상적인 음악이나 영상을 보거나 감동적인 무언가를 겪었을 때 온다.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
나의 것을 남에게 그냥 줄 때 하늘에서는 기적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이 엮여서 인생이 크게 피는데 이것을 합력이라고 한다. 혼자서는 선을 이룰 수가 없다.
공이란 것은 유와 무가 하나라는 말이다. 공과 색도 일치한다. 우주는 공이다. 진공은 공기가 없다는 것이다. 공기에는 질소, 산소 등의 입자가 있다. 공안에 입자가 있을 때는 유가 되고 입자가 없을 때는 무가 된다.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이고 공은 실체적인 것이다. 공 안에 유와 무가 있다.
환은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다. 무는 상황이 만들어낸 것이다. 무와 환은 인간이 만들어 낸다.
Q. 중력을 수십 배로 늘려서 수련하는 기술이 나오나요? 중력을 앞으로 조절할 수 있나요?
과학이 발달하면 제한된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이 세상은 환상이 아니고 무상도 아니다. 실제 이 세상을 만든 자가 있고 점수를 매기고 있다. 전부 시험 도구다. 무상한 것은 하나도 없다. 우주는 무한한 것이다. 영혼은 기록을 가지고 넘어간다.
[출처] [일요대담 207회] – 허경영 예언! 앞으로 지구에 일어날 끔찍한 일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09회] – 허경영예언! 앞으로 인류는 1/10로 줄어든다. (식량난, 인구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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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6. 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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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09회
지금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가 백척 간두에 있다. 세계 기상이변이 금년도에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기상이변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지 서서히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더 나빠져서 식량위기가 인류를 강타할 수 있다. 그러면 바이러스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인류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천지개벽이 되어야 한다. 한국에서는 투표로 이것이 일어나야 한다. 이상하게 준비되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뽑아주려고 하고 있다. 서로 복수전만을 하고 있는 사람을 뽑으려 한다. 허경영은 33년 전부터 일관되게 계획을 세웠고 나라를 위해 왔다. 미래에 대해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 자는 허경영뿐이다.
허경영은 한국에 파주 평양시를 계획해 놨다. 북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물이 한 명도 없다. 북한 경제는 우리와 40 대 1이다. 경제수준을 맞춰야 한다. 미국 때문에 대놓고 줄 수 없다. 평양을 본 떠 파주평양시를 만들어 북한에게 사용권을 준다. 아침에 출근하고 밤에 개성으로 퇴근하는 형태로 만든다. 사람들이 관광지로 그곳에 많이 가게 된다.
허경영은 한국의 행정수도는 공주, 대전 쪽으로 완전히 이전한다. 대신 경기도를 서울과 합병하여 신 서울을 만들고 세계의 수도로 만든다. 즉, 세계통일 때 한국이란 주의 수도가 대전이 되고 세계의 수도가 서울이 된다.
허경영은 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계획을 세워놨다. 이런 지도자는 역사상 한 명도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모든 것을 알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해놨다.
도시화를 하면서 산맥을 잘라 터널을 만들고 강을 분산시켜 지기를 끊어 논 곳이 너무 많다. 대통령이 되면 모든 혈자리를 복원시킨다. 풍수지리를 꿰뚫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최상의 상태로 만든다.
주역 중 천지비괘는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다. 남자는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밑으로 내려가는 성질이 있는데 서로 반대를 향하니 상극이고 조화롭지 못하다. 금수저는 계속 위로 오르고 흙 수저는 계속 내려간다. 부익부 빈익빈이 생긴다. 계층이 분리되고 결국 자멸하게 된다.
허경영은 천지비괘를 지천태괘로 바꿔주러 왔다. 여자가 위에서 밑으로 남자가 밑에서 위로 향하는 형태다. 이것은 서로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괘다. 서로가 융화가 된다. 공존 공영이 실현되는 것이다.
물고기 어魚는 위에서 천둥이 내리고 입으로 비명을 열 번을 지르고 눈물을 흘리는 모양이다. 이런 비참한 삶이 물고기다. 업이 많은 사람이 물고기로 태어난다. 6월 1일부터 국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도둑놈들은 물고기로 태어나도록 심판을 하고 몸에 병이 생기도록 심판하고 있다.
물고기는 비명을 아무리 질러도 소리가 나지 않고 눈물을 아무리 흘려도 보이지 않는다. 전부 물 때문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명태 같은 물고기들이 눈물을 흘리며 시베리아로 도망갔다. 환경을 파괴하지 말라고 울어도 보이지 않는다. 이는 물고기들의 업장이 두껍기 때문이다. 사라지는 물고기를 보고 인간들은 심각한 환경문제를 알아야 한다.
하늘이 인간들에게 준 행복을 인간들은 짓밟아버렸다. 물고기들이 떠나가고 기상이변이 심해지고 있다. 이제 인간들에겐 앞으로 받을 저주만이 남아있다. 이제는 기상이변이 걷잡을 수 없게 온다. 환경의 비명소리를 들어야 한다.
우리는 한 밥상에 있는 70억의 식구다. 누구는 먹지 말고 나가라고 하면 되나? 굶은 사람들과 같이 먹어야 한다. 지나친 전체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공동체 주의를 하자는 것이다.
인류는 공동체를 보는 것보단 각자의 발전에 몰두했다. 앞으로 과잉생산은 중지하고 축산업을 줄인다. 동물의 배설물에서 엄청난 메탄이 나와 대기를 파괴한다. 동물 사료 만드는 공장도 없애야 한다. 용서할 수 없는 일들을 계속하고 있다.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식량이 떨어지면 인간은 서로 살기 위해 포악해진다. 이미 하늘에서 인구 조정을 시작했다.
현 인구를 1/10로 줄일 계획이다. 약 7억 명이다. 7억 명 정도가 지구가 인간을 감당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이다.
인구는 줄어들면서 무역에 의해서 살지 않는다. 각자 자기들의 집단 농작지에서 자동 재배되는 농작물이 남아돈다. 전쟁 없이 서로가 풍요롭게 살 수 있다. 공장도 필요 없는 초과학 시대가 온다.
서로 싸우거나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욕을 하면 백회가 열린다. 말을 안 하고 마음속으로 욕을 해도 백회가 열린다.
앞으론 자급자족하는 사회가 된다. 여태까지 경제를 먼저 생각했지만 이제 환경을 먼저 생각한다. 미래에 인구가 점점 줄면서 공존공영, 환경이 최우선이 된다. 경제는 그 뒤를 따라간다.
인간이 아무리 선을 행해도 노동을 하지 않는 자는 선을 행했다고 보지 않는다. 일 년 내내 놀면 죄를 안 짓더라도 죄로 본다. 노동을 하면 근육이란 선물을 준다. 그러나 환경파괴에 앞장서는 노동은 노동으로 보지 않는다.
자기가 할 것은 자기가 해야 한다. 남에게 시키거나 하면 하늘에서 병을 준다. 자기가 노동을 하고 그 대가를 받아야지. 빈둥빈둥 놀면서 남을 시키면 여러 가지 병이 와서 고통받는다.
노동자들에게는 돈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안 좋게 보인다. 자기들은 노동으로 돈을 버는데 저들은 팔자가 좋아 보인다. 그래서 투쟁이 일어난다. 그러나 나중에 결국 그들도 돈으로 돈을 벌고 싶어 한다. 돈으로 돈을 버는 것은 심리 노동이다. 이들은 몸이 약해지고 병이 잘 생긴다.
앞으로 대학생이 졸업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취업을 시켜준다. 인턴으로 넣든 해서 취업을 빨리 시킨다. 취업이 안 되더라도 동사무소나 국가기관에서 일하게 해서 취업이 될 때까지 국가에서 월급을 준다.
앞으로 비정규직이 70%, 정규직이 30%로 바뀐다. 파트타임제가 많아진 만큼 직업소개소가 더 발달한다. 국가에서 직업소개소에 지원도 해준다.
Q.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나중에 폐기할 때 우주쓰레기가 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나중에 국제법으로 인공위성을 쏘는 주체가 그것을 폐기까지 해야 하는 책임이 부여 된다. 나중에는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는 인공위성들이 생길 수 있다.
지구의 대기권은 자동 쓰레기청소장이다. 모든 우주 쓰레기가 대기권에 들어오면 전부 타서 사라진다. 공기에 마찰이 생기면서 불타 사라진다.
[출처] [일요대담 209회] – 허경영예언! 앞으로 인류는 1/10로 줄어든다. (식량난, 인구감축)|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0회] – 국민들은 피가 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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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7. 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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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0회
마케도니아 제국이 멸망할 때 페르시아 제국과 로마 제국이 멸망할 때, 여러 제국들이 망하고 몽고가 제패하고 결국 들어선 게 유럽연합입니다. 유럽은 쪼개졌다가 합쳐졌다가 반복했습니다. 한반도도 아시아 전체를 컨트롤하다가 지금은 아시아 전체가 흩어졌습니다. 인도라든지 동남아시아, 러시아 바이칼 호수 주변에 가면 언어의 1/3이 한국말이에요.
한민족들이 티베트, 천산산맥을 넘어서 아시아 전체로 돌아다니고 고선지 장군은 히말라야까지 전투를 하고 왔다. 과거 아시아 전체를 호령하던 민족이 지금은 한반도에서도 남한에 축소되어 있어요. 이제는 팽창할 때가 왔어요. 이 시기에 나를 만나는 사람들은 기적이에요.
인류는 종교사적 난세와 정치사적 난세, 정신사적 난세를 겪고 있다. 이런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지 못해 끙끙대고 있다. 과잉생산, 과잉소비로 수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있다. 환경을 어마어마하게 파괴하고 있다. 또 우울증은 급증하고 암 환자가 늘어났다. 정신적 불안감이 질병을 몰고 온다.
맹모삼천지교, 원래 우리 사회가 여성 중심 사회다. 모든 교육은 여성들의 책임이다. 아버지는 상관없다. 떠돌이다. 남자는 과거에 전쟁 끌려가고 사고 나고 언제 사라질지 몰랐다. 언제나 모계사회 중심이었다.
대통령 치고 나라를 망치게 하고 싶은 사람 없다. 입만 열면 대통령 욕이다. 여러분의 잘못이고 죄다. 여러분이 손가락으로 사표방지했죠? 투표했죠? 허경영이 설자리 만들어 줬나? 안 만들어 줬죠? 천벌을 받아야 한다. 어떻게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고 대한민국을 반석 위에 올려줄 사람을 못 알아보나.
지금 결혼 못 하고 출산 안 하는 거 책임지는 사람 아무도 없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이런 사태를 예상하고 정책을 만들었다. 과거에 미친 사람 취급 당했다. 정치인들은 시치미 딱 떼고 아무 말도 안 한다. 출산 예산 40조씩 닦아 쓰면서 아무런 말 한마디가 없다.
지도자들이 출산 예산을 어떻게 써야 국민들이 출산을 할지 설문조사 한 번 해봤나? 전부 자기들이 돈을 닦아 쓰고 산모들한테는 하나도 안 돌아간다.
허경영이 총선에서 쓴 돈이 어마어마하다. 국회의원 250명 내보내고 그중 여성이 30%가 넘어서 약 8억 원을 국가에서 받았는데 그거 가지고 돈 받으려고 여성 뽑았다느니 모함했다. 그 돈 전부 여성 후보들에게 나눠줬다. 무슨 그 돈을 노리고 선거를 했다느니 모함하는 거 보니, 이게 나라인가 싶다.
부시 대통령 만났고 트럼프 대통령 만났는데 죽어도 안 만났다고 언론, 검찰, 법원 판결까지 내렸다.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한테 전화해 보세요. 이런 나쁜 놈들 같으니라고. 부시 대통령 만날 때 백성학 회장하고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같이 갔다. 백성학 씨가 법원에서 증언도 해줬다. 근데 이렇게 누명을 덮어씌운다.
허경영은 총선 때 국회의원 내보낸 돈, 서울시장 선거, 후원금 10원도 안 받고 전부 내가 번 돈으로 치렀다. 지금 대선 때도 내가 후원금 받습니까? 허경영은 클라우드 펀딩 같은 것을 한 적도 없다. 다른 여야 정치인들은 500억을 받고도 클라우드 펀딩으로 돈을 받는다.
인간은 여성만이 만들 수 있다. 그렇기에 여성들은 인간을 만들고 교육까지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지금 많은 여성들이 아이를 포기한다. 이런 세상을 기성 정치인들이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을 뽑아준 것이 여러분들이다. 여야가 전부 한 패인데 이걸 모르고 이쪽에 괘씸하니 저쪽 찍자, 이렇게 감정 주의 투표를 했기에 이 꼴이 된 거다.
남편이 죽고 자식들 키워보겠다고 길거리에서 힘들게 사는 여성들이 많다. 이런 여성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이게 살 수 있게 해주면 나라가 사는 것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먹고사는데 걱정이 없다.
전 세계는 여성 중심 사회다. 남자들은 밖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전쟁이 나면 나가서 싸우다 죽는다. 그럼 남은 자식들은 어머니의 몫이다. 국가가 가정주부들이 생활비 걱정은 안 하게 해줘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 한국은 절벽이다. 출산 절벽, 인구 절벽, 경제 절벽, 당선된 사람들이 이번엔 절벽을 안 만든다면서 또 절벽을 만들어 놨다. 그러면 또 반대쪽에서 다시는 절벽을 안 만든다면서 막상 되면 또 절벽을 만든다. 헌 포대는 더 이상 안 된다. 새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
인간이 태어나는 데는 업생과 원생이 있다. 업생은 죄가 많아서 고통으로 태어나는 사람이고 원생은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사람이다. 업이 많으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태어나지 못한다. 원생은 어느 정도 영혼의 부탁을 들어줘서 태어난다.
원생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죽으면 붕어, 서거, 타계, 별세라고 한다. 원생은 대부분 높은 지위를 얻는다. 업생은 사망, 요절이라고 한다. 망했다는 것이다.
플라세보효과는 가짜 약 법칙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바라봄의 법칙이다. 의사를 쳐다보고 의사에 대한 신뢰가 들어간 것이다. 의사는 환자에게 플라세보효과를 주고 환자는 의사에게 피그말리온 효과를 받는다. 서로가 관련이 되어 있다.
정치인들이 플라시보 효과를 국민에게 한다면 국민들은 피그말리온 효과를 받지 못한다. 반대로 피가 말라서 죽는다. 정치인들의 거짓을 모든 국민이 알기 때문이다. 신뢰가 전혀 없다. 항상 말뿐이다.
Q. 인간의 오감을 뛰어넘는 육감이란 것이 있나요?
오감을 제외한 다른 것은 없다. 육감은 오감을 합친 것을 육감이라고 한다. 그 위에는 영감이 있다.
대통령 된 후 한 달 안에 18세 이상 1억, 150만 원 배당금, 결혼하면 3억, 출산 시 5천만 원 등등이 시행된다. 대신 모병제는 2달이 걸린다. 군대에 들어갈 사람을 뽑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훈련받을 시간도 필요하다. 현역 군인들은 바로 200만 원씩 월급이 지급된다.
허경영은 대통령 된 후 18세 100세까지 바로 1억 원씩 지급하는데 이것은 양적완화 2000조로 바로 지급 가능하다. 인플레이션은 안 생긴다. 전부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바뀐다. 물가도 약간 오르고 경기도 올라간다. 돈 가치도 올라간다.
박정희 대통령은 월남 파병한 군인들이 다치고 죽어서 올 때마다 고통스러워했다. 한 번도 웃는 얼굴을 하지 않았다. 죽은 자식을 보고 슬퍼하는 부모들의 고통을 지도자로서 같이 느낀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동의한 것이기 때문에 공약한 대로 헌법 기능이 일부 정지가 되면서 제헌에 들어간다. 헌법 위원들이 100명 정도 뽑히고 그들이 이 공약들을 일사천리로 집행한다. 그 사이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간다.
특수한 종교를 믿어서 군대를 안 가겠다는 사람은 제외한다. 신체검사도 지금처럼 복잡하지 않다. 모병제이기 때문에 상관없다. 다만 전염병이 심한 사람은 갈 수 없다.
[출처] [일요대담 210회] – 국민들은 피가 말라가고 있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1회] – 대립의 시대에서 화합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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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8. 1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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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1회
국민들이 점점 경제 절벽, 인구 절벽을 느끼고 낭떠러지에 떨어졌다. 거기서 올라오지를 못한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을 만들었다. 사실은 유신을 해야 하는데 1차적으로는 혁명을 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있는데 국민혁명당을 만드는 것을 허가해 준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름이 비슷한데 이렇게 허가를 해주는 것은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고 혼란스러운 현실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금년 6월 1일부터 백회 심판을 하면서 정치 심판도 할 겁니다. 행주산성에서 출마하는 것은 전부 뜻이 있습니다. 그 당시 부녀자들이 행주치마로 돌을 담아 나라를 지킨 것을 잊지 말자. 전 세계에서 여성들이 전투에 참여해 승리한 전투는 행주대첩이 최초이자 유일하다.
권율 장군은 행주산성을 포위하고 곡식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일본군에게 세마미洗馬米를 보여줬다. 말을 쌀로 씻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일본군은 멀리서 이것을 보고 물이 넘쳐나서 말을 물로 씻기는구나 하고 착각했다. 쉽게 점령하지 못하겠다는 것을 알고 일본군을 철수했다.
행주산성에서도 아낙네들을 숨겨서 일본군이 쳐들어 올 때 돌을 집중적으로 던져서 3만 명의 일본군을 무찔렀다. 권율 장군은 문관 출신으로 지혜를 써서 적을 물리쳤다.
지금은 대립 시대다. 국가도 가정도 남녀도 대립하여 쪼개져 가고 있다. 이것을 화합 시대로 바꿔야 한다. 대립 시대는 천지비괘로 남존여비 시대다. 하늘과 땅이 부딪힌다. 화합 시대는 지천태괘로 땅이 위에 있고 하늘이 아래에 있어 서로 조화가 된다. 여자에게 대우를 해주고 함부로 하면 안 된다. 재벌집에 가보면 부인에게 존댓말을 쓴다.
천지비괘는 양이 위에서 올라가고 음은 아래서 내려가 서로 잘났다고 대립구도가 되어 있다. 지천태괘는 양이 아래서 올라가고 음은 위에서 내려와 서로가 화합하고 조화되는 구조다.
지난 총선에서 여성 후보 비율을 30% 이상 내서 국가보조금 8억 원을 받았는데 그것을 전부 여성 후보들에게 나눠줬다. 선관위에서 나눠준 영수증을 요구했다. 그래서 그것을 전부 나눠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했다. 돈 한 푼 가져간 것이 없다. 근데 이상하게 허경영이 돈을 다 가져갔다는 식으로 낭설이 퍼졌다. 전부 거짓이다.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허경영 집안에 시집와서 허경영에겐 숙모님이다. 이병철 회장이 어렸을 때 누님 집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다시 옮겼다. 특이하게 이 회장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장이 없다. 격동기였기 때문이다.
나중에 이병철 회장이 우연히 슬리퍼 파는 허경영을 만나고 이후 출신을 밝히자 허경영 아버지의 안부를 물었다. 당연히 허경영 아버지와 잘 아는 사이였다. 그분이 훌륭한 분인 줄 알고 있던 이 회장은 고생했던 허경영을 보며 눈물을 흘렸고 그를 양자로 삼았다.
이병철 회장이 20살의 허경영을 나중에 박정희 대통령에게 소개를 했고 그때부터 비밀 보좌관으로 일했다. 이것은 부처님 오신 날을 공휴일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가 증언을 해줬다. 그 당시 박정희 대통령 수석비서관 장국진 박사도 증언을 했다.
상대 후보를 칭찬해야 한다. 남을 깎아내리면 안 된다. 남의 여자가 배 아파서 낳은 사람을 내가 깎아내리면 천벌을 받는다. 같은 당 후보끼리도 서로 비난하고 있는 말 없는 말 욕설을 퍼붓고 집안 망신을 시켜요. 그런 집안 망신 시키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은 어떨까? 상대당 후보는 또 얼마나 까내리겠어. 이거는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에요.
자기의 결점을 이야기해야 되는데 남의 결점만 이야기하고 있다. 대선 끝날 때까지. 이런 대립은 나라도 망하고 개인도 망한다. 화합을 해야 한다. 있을 때는 부모님의 고마움을 몰라. 가고 나면은 그 고마움을 알게 된다. 가능하면 대립하지 말자.
시험시간에 감독이 없으면은 시험 치는 사람들이 공정하게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 이 지구가 시험장인데 이곳에 지도자 다운 지도자가 없다. 구심점이 없다. 5년만 되면은 지도자가 바뀌고 모든 인사가 바뀐다.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렇기에 정치가 신뢰를 잃어버렸다. 국가가 구심점이 없어졌다. 그래서 감독이 진짜 지도자다.
모든 사물은 지능이 100억이다. 사람이 욕을 하면 그것을 모두 알아듣는다. 과학자들은 물질이 지능이 없다고 하지만 실재는 아니다. 인간의 지능보다 1억 배 높다.
천망회회天網烣烣 소이불루梳而不漏 하늘 그물이 듬성듬성해 보여도 절대로 물 한 방울 세어 나가지 못한다. 인간의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숨어 있다. 물질 내면에 감시 기능이 숨어 있다. 물질은 전부 심판관이다.
2030년 세계통일 후 UFO를 보여줄 수는 있지만 인간이 UFO를 타고 여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출처] [일요대담 211회] – 대립의 시대에서 화합의 시대로|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4회] – 추석을 앞두고 국민은 망연자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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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8. 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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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4회
추석 대목을 앞두고 화재가 난 시장 상인들은 망연자실한 상황이다. 국민들이 살아갈 길도 망연자실이다. 가도 가도 끝없는 고통의 바다가 눈앞에 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뭔가 잘못 알고 있다. 백척 간두의 위기와 풍전등화의 신세가 됐다. 추석 때 친척들 만나면 서로 돈을 빌려 원수가 되어 있다. 잘해보려고 한 건데 잘 안 된 것일 뿐이다. 이번에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이런 사람들 한 번 구제해 주겠다는 것이다.
허경영 하늘궁은 이슬람이나 불교나 기독교나 전부 수용한다. 이런 망연자실한 인류를 도와야 한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돈이 넘쳐난다. 그 돈이 전부 사라진다. 여당, 야당이 대통령 나가는데 왜 500억씩 도와주나?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서 정당에게 500억씩 주는 것은 아무 말도 안 하고 국민에게 1억씩 준다는 것은 왜 말을 하는 건지. 정당이 돈을 안 받나? 왜 정당에 선거비용을 보전해 줍니까?
한국인의 결점이 3가지가 있다. 첫째, 동업을 못한다. 둘째, 질투가 너무 심하다. 셋째, 감정 기복이 심하다. 그렇기에 서로 화합을 못하고 불화가 생긴다. 이런 것이 불경기에 겹쳐버리면 큰일 난다. 자살자가 급증한다.
우리 국민은 약을 올리면 욕이 나갈 수 있다. 근데 그 욕한 것을 알려서 전 세계에 알리나? 가족끼리 사적으로 욕한 것을 왜 대선에 끄집어내나? 무슨 총장 장모 그것을 왜 자꾸 들춰내려 하나? 사랑스럽지 않다. 왜 봉사하겠다는 후보들을 욕 하나. 우리 민족은 이제 큰 가슴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딸, 아들 구분 말고 하나만 낳자. 이런 표어를 만든 정치인들이 있었단 말이야. 미래를 전혀 내다보지 못하고.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일본이 필요하다. 일본은 출산율이 떨어지자 장관을 교체해서 출산율을 끌어올렸다. 일본은 서로 고소를 안 한다. 대단한 민족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고 나서 허경영은 민중당에 이재오와 장기표와 합류했다. 장기표는 전태일이 죽었을 때 장례식을 맡았다. 허경영은 노동자를 대표하는 당에 들어가고 이후에 민주공화당을 만들었다.
integrity 청렴지수, 월급 안 받는다, 예산 70% 절약해서 국민들에게 돌려준다. 청렴지수 왕이다. intellignece 지능지수, 미래를 훤히 내다본다. 뇌 회로가 빠르다는 것이다. insight 통찰 지수, 사물을 꿰뚫어보는 눈이다. 사물을 껍데기만 보면 안 된다. 사물을 관통해 봐야 한다. 이 3가지를 갖춘 지도자가 허경영이다.
허경영에게 말을 함부로 했다간 그 집안은 대대손손 망한다. 나중에 알아채더라도 이미 늦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다. 국민들의 손가락이 주적이다. 잘못된 투표를 해가지고 맨날 고통받으면서 또 찍는다. 국민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인간의 뇌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지 않는다. 단 천사 테스트를 할 때 사물이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제대로 이야기해 준다. 연극이나 영화에서 욕을 하더라도 천사가 전부 알고 있다. 천사가 나갈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지구에는 영과 혼이 있어야 한다. 혼은 7가지 물질이다. 인간은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지만 동물은 다른 모습으로 만들었다. 동물은 인간에서 죄를 지은 자들이 간다. 인간은 영+혼인데 실제 영이 혼에 튄 것이다. 인간과 달리 동물은 후회와 반성이 없다. 동물은 혼백만 있다. 인간은 혼백에 영이 더해진 거다.
동물은 배가 차면 음식을 먹지 않지만 인간은 배가 차도 더 먹을 수 있다. 영이 추가되어 있기 때문이다. 동물들은 위장병이 거의 없다. 인간은 의지에 따라 위장병이 생길 수 있다.
원자 안의 양자, 중성자, 전자는 3개가 붙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중간에 암흑물질이 있기 때문이다. 암흑물질이 이 3개를 튕겨나가지 못하게 적당히 잡고 있다. 중력과 비슷하다.
국민배당금을 받는다고 일하는 사람이 일을 그만두지 않는다. 국민배당금은 압류가 안되고 절대적이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쓰지 않는다. 일하는 것도 재미가 있다. 빠듯한 생활을 하더라도 기쁨이 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국민배당금을 받기 위해 우리나라와 통일되려고 한다.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따라 하려고 한다. 나중에 어마어마해진다.
확금자攫金者, 불견인不見人,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에게는 여야 후보들이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은 6개월 동안 1억씩 주고 매달 150만 원 주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이것만 홍보한다.
이제 국민들은 여야가 똑같다고 본다. 그러면 자기 당을 찍지 않고 돈을 준다는 허경영을 찍게 된다.
인간은 운동을 하면 할수록 더 빨리 늙는다. 그것이 인간의 한계다. 젖산이 나오고 활성산소가 나와서 더 빨리 늙는다.
백궁의 몸은 안과 밖에 투명하게 다 보인다. 몸에 상처가 나지도 않고 무한하다. 인간 몸은 밖과 안이 다르다. 피부를 째면 피만 보인다. 시력이 40인 사람이 인간을 보면 혈관이 다 보인다. 즉 가시적이다. 외모는 금방 늙어버리고 몸도 흙으로 돌아간다.
[출처] [일요대담 214회] – 추석을 앞두고 국민은 망연자실하고 있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5회] – 고금리 고환율 대한민국 위기, 지금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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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9. 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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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5회
인천대교를 안상수 시장이 만들었다. 회사 사원으로 들어가서 사장까지 됐다. 그래서 정치권에서 러브콜이 와서 국회의원이 된 사람이다. 대단한 사람이다.
인복은 유한한 복이다. 부모 복이 있어도 나중에 부모는 짐이 된다. 아내나 남편도 마찬가지다. 나중에 늙으면 짐이 된다. 인간이란 자체가 쓰레기 더미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천복은 무한하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너무 크게 보면 안 된다.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영원히 가야 될 세상은 무한하다. 이 세상의 희로애락에 너무 연연하면 안 된다. 도 닦는 게 다른게 없다. 누가 약을 올리면 또 하나의 헛소리, 물거품이 생긴 거구나. 해라.
남과 싸우면 백회 열리고 천사 나간다. 그러면 다음 세상을 기약할 수 없는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면 천복을 받아서 죽어서 백궁으로 간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천국 시민으로 등록된다. 천복을 받은 사람들은 인복에 매달리면 안 된다.
허경영은 18살부터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을 할 때부터 한국경제에 관여했다. 독일이 150년 걸린 걸 우리는 15년 만에 했는데 삼성에서도 관여했고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소개해 줘서 박 대통령하고 10년간 만나면서 한국경제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어 국가 발전에 어마어마한 기여를 했다.
허경영은 3번 리바이벌된다. 120년을 3번 반복하고 어머니 자궁에 있는 기간을 3번 반복해서 362년 88일에 지구를 떠난다. 얼굴은 100년이 지나면 반대로 젊어진다.
뭐든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줘야 한다. 집에 물건이 사라져도 얼마나 어려우면 남의 집에 도둑질을 해갔을까라고 생각해라.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했으면 도둑질을 안 했을 텐데. 언제나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자기는 없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내세우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Q. 촉법소년법을 악용하는 청소년들이 많은데 이런 범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소년원에 넣어서 교육한다. 살인을 저질러도 형을 때릴 수가 없다. 지금 청소년이나 어른이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은 감옥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오히려 범죄를 저질러서 들어가고 싶어 한다. 돈 때문에 극한에 몰린 사람들뿐이다. 1억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주면 청소년들이 태도가 바뀐다. 희망이 눈에 보인다.
일본식 양적완화는 기업에 돈을 풀어 엔화의 가치를 낮춰 수출을 증대시키는 방법이다.
허경영 양적완화는 2000조의 돈을 화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은행들이 통장에 서류상으로만 넣어준다. 찾아가는 사람들만큼만 정부는 이자를 지출해 주면 된다. 국가도 2000조를 한 번에 찍어줄 필요가 없다. 그리고 2000조를 사람들이 금방 찾지 않고 은행에 둔다.
은행 부채가 있는 사람은 은행 부채가 먼저 정리된다. 부부해서 2억씩 받으면 그것으로 부채를 정리하고 자식들에게 나오는 것은 갚기도 하고 그대로 두기도 한다. 돈에 여유가 생기고 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오니 원래 받던 월급까지 합하면 한 집안에 월수입이 천만 원이 넘는다.
일본은 현재 국채가 265%로 늘었다. 반면 한국은 45%다. 국가가 빚이 제일 적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몸을 사려서 나라는 손해를 안 보고 국민은 거지가 되게끔 만들었다.
일본 가계부채는 50%로 무이자다. 한국은 100%로 2000조의 가계부채가 있다. 이자로 1년에 100조가 나간다. 박정희 대통령이 과거에 사채동결로 빚을 싹 정리해 준 것처럼 허경영이 국민의 빚을 한 번 싹 정리해 준 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앞으로 공부를 잘해도 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고과에서 배제할 것이다.
교육은 임신하는 과정도 육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과 영적인 것을 전부 교육해야 한다. 남을 비하하면 몸에 병이 생기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면 도덕교육이 자동으로 된다.
국민투표를 해서 국회의원을 없애는 것을 찬성하면 국회의원 100명을 새로 뽑는다. 만약 국민투표를 막으면 대통령 비상계엄령으로 시행한다. 대한민국이 누란의 위기가 왔는데 이것을 용기 있게 실행할 사람이 필요하다. 그것이 허경영이다.
뉴딜 단지를 1000개 만드는데 한 달 월급은 100만 원이다. 추가로 국민배당금 150만 원이 나온다. 뉴딜 단지에서 일하는 시간은 4일, 쉬는 날은 3일이다. 쉬는 날에는 가수들이 공연을 다닌다. 부부가 살 수 있는 숙소도 제공된다. 전국 뉴딜 단지를 이동하면서 일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일을 배울 수 있다. 이곳이 낙원이다.
[출처] [일요대담 215회] – 고금리 고환율 대한민국 위기, 지금 필요한 것은?|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6회] – 청년들의 자살급증… 이제는 정치집단이 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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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10. 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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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6회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지금 많다. 스스로 어떻게 해보겠다고 제3금융권에서 빌리고 해서 인생이 망한 청년들이 많다. 이것을 지켜보면 안 되고 가계부채를 깨끗이 한 번 정리해 줄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년 동안 엄청난 인명 손실과 국가 재정의 손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도둑떼들이 집권을 하는 거지, 국민을 위한 자들이 한다고 보기 어려워요. 국가예산이 얼마 전에도 200조였습니다. 근데 600조가 됐습니다. 근데 더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런 집단들이 정치를 계속해보세요. 여러분은 세금 내다 나라 망해요.
나는 강력한 구심점을 가진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부상해서 여러분들의 가계부채 다 해결하고 지상낙원으로 한반도를 만들어서 전 세계가 본받도록 제 말 하나로 세계가 통일되도록 할 것입니다.
인간들이 수천, 수만 번 태어나서 지은 죄가 사라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축복을 인간들은 아직 뭔지 모릅니다. 또 천사, 대천사, 백궁 등을 아직 모릅니다.
이 우주가 얼마만큼 신의 신경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인간들은 모르는 거예요. 망연자실한 이런 추석은 아무것도 아닌 잠시 지나가는 겁니다. 우리의 고통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인내해야 합니다. 자살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내년이 되면 한반도에 희망의 등불이 나타날 겁니다.
trigger 트리거, 권총의 방아쇠이다. 방아쇠에는 안전핀이 있다. 여러분은 노다지 사람들에게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남을 미워하고. 이 트리거에서 안전핀을 만들어 주는 게 이 책입니다. 허경영의 영성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게 돼요.
우리 민족은 다른 말로 품앗이 민족이다. 며느리가 품앗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며느리도 늙으면 나중에 젊은 며느리가 그것을 해줘야 한다. 어차피 그것을 해야 하는데 거부하면 고통만 있다.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이 고통을 누가 주고 싶어서 주는 게 아니다. 스스로 택한 것이다.
며느리가 좋은 마음을 먹으면 이타행이 되어 버린다. 근데 이것을 반대로 하면 이기행이 돼 버린다. 이런 사람은 그냥 망하는 거다. 남도 아니다. 가족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타행으로 바라보면 고통이 아니다. 이기행으로 보면 부부 싸움이 일어나는 것이다.
허경영은 만나 것은 대필연이다. 여러분의 얼굴은 각자 다르지만 그 내면에 큰 복을 많이 지어서 허경영을 만나게 된 것이다.
부자유친, 부모와 자식 사이는 서로가 늦게 들어오면 나무 위에서 언제 오나 기다리는 사이다. 반대로 부부유별, 부부 사이에는 서로가 기다리면 의처증 환자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부부는 유별이다. 남편이 오든 말든 아내가 오든 말든 서로가 믿어야 한다. 의심을 하면 부부가 깨진다.
부부는 서로가 다른 핏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안 맞을 수밖에 없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가 독립체로 존재해 줘야 한다. 그래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 서로의 개성만이 존재한다.
전 세계에 코인, 암호화폐의 과도기가 온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암호화폐 시대가 열린다. 사라지진 않는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음의 화폐다. 양의 화폐는 현찰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음과 양은 공존할 수밖에 없다. 암호화폐의 장점은 비밀 보장과 전 세계 어디에서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핸드폰에는 전자파가 나온다. 다만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사라지는 것이다. 기본적은 전자파는 기기가 작동해야 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비트코인이나 금융투자에 엄청난 손해를 봐도 거기에 대한 대책을 내놓지 않는다. 떡고물에만 관심이 있다. 허경영은 보험을 전부 들어서 다단계라도 전부 보상을 해준다. 보험으로 전부 해결할 수 있다. 모든 사기와 투자의 위험성에 대한 교육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국민을 계몽시킨다.
문자로 사람을 모독해도 백회가 열린다. 마음에서 나오는게 글자다. 마음은 영혼에 뿌리를 두고 있다. 말은 공기가 몸에 들어가서 우리의 정신과 합쳐져서 목청에 부딪혀서 우리의 영혼을 싣고 나오는게 말이다. 그래서 그것을 소울이라고 한다. 소울이라는 말이 소리란 말이다.
무당이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안 받으면 원인 모를 병이 생긴다고 한다. 이것은 과거 무당과의 인연 때문이다. 이것을 내림굿 받지 않고 해결하려면 허경영에게 와서 축복을 받아야 한다. 축복을 받으면 과거 업장이 전부 사라진다.
지구의 지축이 기울어져 있는 동안은 인간들의 뇌가 좋은 않은 파동을 감지하고 있다. 지축이 바로 서면 이런 파동이 사라져서 정신분열증 환자가 싹 사라진다. 지금은 알지 못하게 불안, 공포가 온다. 이것은 지구가 떨리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이 지구 문화를 바꾸면 지구의 떨림이 바로 선다. 그때는 인간이 전부 도인이 된다.
지구를 23.5도로 만든 것은 인간의 뇌가 진화를 해야 되니까, 일정 기간 동안은 지구가 얼음을 가지고 있어야 지구 온도가 유지된다. 그래서 지구를 타원형으로 만들고 떨게 만들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원형이 되면 또 그때는 과학의 발전으로 대처를 할 수 있다.
지구의 이단아가 있는데 그것은 물이다. 모든 사물을 열을 받으면은 커지고 온도가 낮아지면 작아지는데 물만은 열을 받으면 작아지고 온도가 낮아지면 커진다. 물을 이렇게 만든 것은 인간을 살리기 위해서다. 겨울에 개천이 다 얼어버리면 물고기가 다 죽는다. 근데 물은 공기가 닫는 부분만 먼저 얼어서 비닐하우스처럼 돼 버린다. 생명이 살 수 있다.
[출처] [일요대담 216회] – 청년들의 자살급증… 이제는 정치집단이 사라져야 한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7회] – 무서운 청와대 풍수와 노무현, 허경영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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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2. 12. 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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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7회
국가행정의 3대 요소는 애민愛民, 이민利民, 양민養民이다. 국민을 사랑하고 이익이 되게 하고 바르게 길러야 한다. 그러려면 기본적으로 국민의 의식주 문제, 안보, 교육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근데 지금 그것이 전부 안되고 있다.
회사는 빚이 하나도 없는데 직원들은 빚이 산더미다. 너네 빚 있는 거랑 회사랑 무슨 상관이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공직자들이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예요?
영양부족일 때는 항상 희망이 있다. 언젠가 밥을 마음대로 먹을 때가 있을 거란 희망이다. 옷도 없고 배도 고프면 다음에는 내가 옷을 구할 수 있어, 내가 밥을 나중에는 안 굶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그 길이 굉장히 고독하다. 허경영은 어릴 때 그렇게 자랐다.
하성부지 무부지자, 말세에 오는 구세주는 성이 부정확하고 아버지가 없는 사람이다. 편답천하조선래, 동방 땅 조선에 온다. 그래서 허경영은 지구의 핵, core, 고려, 높은 빛이 나는 곳, 대한민국 서울(soul)에서 태어난다.
청와대 뒤에 있는 비봉은 중국 쪽으로 북악산은 동쪽으로 등을 돌리고 있다. 그래서 청와대에 누가 들어가면 등을 돌리는 사람이 나타난다. 한쪽은 중국, 한쪽은 미국을 가리키고 있다. 그래서 이렇게 두 부류가 이글거리고 싸운다. 이것이 청와대 풍수다. 이런 지세를 관찰할 수 있는 통찰이 있어야 한다.
동경 135도에 우리의 시간이 맞춰져 있다. 실제로 우리는 30분 차이가 난다. 중국의 시간도 있고 일본의 시간도 있지만 서울의 시간은 없다. 주체성이 없다. 바로잡아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경기도가 바로 서울이 된다. 인천시나 부천시는 전부 구로 바꿔버린다.
허경영 현상은 유튜버들과 채널들이 허경영만 내보내면 시청률이 올라가는 것을 말한다. 허경영을 따라 하면 인기가 오른다.
스트레스에서 오는 병은 우울증이 많다. 당뇨병은 영양이 너무 많아서 오는 병이다. 너무 편하게 지내서 오는 병이다. 당뇨병은 보리밥을 먹고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당뇨병은 게으른 병이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이 기업인들은 전부 잡아 넣었을 때 이병철 회장은 일본에 있었다. 나중에 한국에 들어와서 박 대통령을 만나고 나라를 살리려면 기업인들이 있어야 경제를 살린다고 주장해 박 대통령이 기업인들을 풀어줬다. 전국 경제인연합회 초대회장을 이병철 회장이 맡았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각 지역에 안심식당을 만들어 국민의 건강을 챙긴다. 그 식당은 반찬 수가 적고 비빔밥 수준의 건강식으로만 나온다. 안심식당 카드를 만들어서 제공한다. 그리고 개, 고양이 진료카드를 만들어 반려견 치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해 준다. 이러면 국민의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ADHS는 갈수록 심해진다. 교육 때문에 그렇다. 과목을 너무 많이 집중시켜서 그렇다. 운동시간이 사라지니까 그렇다. 허경영에 대통령 되면 저런 환자들은 나오지 않는다. 체육시간을 2 3배 늘린다. 팀으로 하는 리그전을 많이 만들어 친구끼리 유대감을 느끼게 한다.
과거 허경영을 지지했던 대학생 조직 허청련은 전국구로 100만 명을 상회했다. 이때 이들의 힘은 엄청 강력했다. 그래서 위협을 느낀 각 정당들은 허청련을 와해시키고 흡수시키는 일을 진행했다. 이에 허경영은 그 자리에 서 내려오고 노무현을 지지하라는 말을 했고 그 결과 노무현은 간발의 차로 대통령에 당선됐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허경영을 따르는 조직이 대학가에 100만 명이 있었다. 이 조직들은 대단했다. 지금 조직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정치는 여러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서로 밀고 당기고 이런 것이 정치 집단이다. 강철같은 학생조직은 일사천리였지만 지금 나이 든 사람들의 세계는 복잡합니다. 강압적인 행사를 하지 않고 서로 토론도 하고 자유분방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대통령을 만드는 겁니다. 서로 공격하지 마세요.
정당은 자유분방하게 내버려 둬야 해요. 나는 절대 어떤 사람의 편도 안 들고 비스듬하게 합니다. 그러나 전부 보고 있어요.
[출처] [일요대담 217회] – 무서운 청와대 풍수와 노무현, 허경영의 관계|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19회] – 세계 유명 인사들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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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2. 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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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19회
이제는 인간들의 문제를 인간이 해결할 수 없어서 허경영이 개입했다. 수많은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등장한다고 이야기했다. 영성은 신학, 의학, 과학, 문학, 철학 같은 것으로 해결될 수 없는 그런 학문이 만들어 낸 종합적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용광로와 같다.
지금은 지식 정보가 돈이다. 바이오나 문화 콘텐츠 산업이 앞으로 발달하는데 그 과정에서 영성산업이 확 뜬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세계 유명 인사들의 말
예전에 유신에 대해서 말들이 많지만 박정희는 새마을운동을 통해서 경제를 성장시키지 않았는가? 서울을 보라. 서울은 도쿄보다도 나은 민족의 자산이다. 김정일, 정주영과 대화중
나는 새마을운동을 많이 연구했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중국 후진타오.
박정희는 나의 멘토다, 등소평. 나는 박정희 대통령을 최고로 존경한다. 마하티르 훈센
박정희가 없었다면 공산주의의 마지노선이 무너졌다. 아이젠하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눈앞의 이익만 쫓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다. 싱가포르의 리관유
박정희에 관한 책은 어떤 책이라도 다 가져와라. 그는 나의 모델이다. 러시아 푸틴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난 후에 가능하다. 이런 인물을 독재자라고 말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라는 모델은 누가 뭐라고 말해도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엘빈 토플러.
이런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한 국민들은 깡통 차고 배고파 죽어도 싸다. 공부해서 남 줘라, 복받아서 남 줘라. 공부 잘한 사람이 못한 사람들 것을 다 뺏어갔다. 맏이만 지원해 줬다. 동생들 것을 다 가져갔다. 이제는 남에게 줘야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집어넣은 것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된다. 내가 그 대가를 받게 할 것이다. 전 세계에 우리나라를 알린 고생한 여자를 탄핵을 시켰다. 대장동은 50억씩 받으면서 박 대통령은 돈을 받지 않았다.
우리 역사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인물에 대한 평을 바꿔버린다. 그렇게 바꾸면 안 된다.
몽골 사막을 건설회사들에게 입찰을 줘서 일본, 중국, 한국이 힘을 합쳐 돈을 쓰면 사막을 금방 없앨 수 있다.
중국이 몽고 지역에서 핵실험을 실행해서 그 지역이 전부 황무지가 되어 버렸다. 몽고의 사막화 원인은 중국의 핵실험이다. 핵실험 후에는 풀이 다 죽고 물이 사라졌다. 없어진 호수만 1500개다.
정신 교육대에 외출, 외박은 없다. 정신교육대에는 기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단 다양한 교육을 받고, 사서오경, 주역, 풍수지리 등의 교육을 한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민들에게 국가가 무엇을 해줬는가, 그 자녀들은 어떻게 사는가, 하는 것에 교육을 받는다. 국회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교육한다.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피눈물 흘리며 고생한 국민들의 마음을 알기 때문이다. 국가에 희생당하며 억울한 삶과 애환의 삶을 산 국민들을 국민배당금으로 달래줄 것이다.
정신 교육대에서 허경영이 강의한 것을 전부 가르친다. 그리고 시험을 봐서 통과를 하면 다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 가장 빨리 나오는 사람은 1년 만에 나올 수 있고 늦게 나오는 사람은 10년이 걸릴 수 있다. 면회만 가능하다.
부정경쟁을 시켰다. 그래서 부정선거가 생긴다. 또 부정투표도 생긴다. 미국도 부정투표로 난리가 나있다. 나중에 전부 정신 교육대 간다. 언론도 여기에 한 몫했다.
보리밥을 죽처럼 해서 먹으면 몸에 엄청 좋다. 보리밥을 먹은 종들은 전부 애를 많이 낳는다. 쌀밥을 먹은 자들은 6대를 가면 대가 끊어진다. 쌀밥을 먹어서. 보리쌀이 몸에 제일 좋다. 소화가 잘 되고 영양이 많다. 당뇨병과 고혈압을 없앤다. 만병통치약이다.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고 해서 과거가 있는 것이 아니다. 항상 있는 것은 지금 밖에 없다. 내일이 온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우리의 생을 말하는 것이다.
종교는 가르친다는 뜻인데 나중에 세계통일하면 초종교 시대가 된다. 종교가 있는 시대는 어두운 시대다. 어둡기 때문에 종교가 있다.
비렘수면은 아주 잠깐 10분 동안 눈을 붙이는 거지만 그 효과는 8시간을 잔 것과 같다. 그래서 비렘수면을 하면 조금만 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운전할 때 졸음이 올 때 자는 것이 비렘수면이다. 자기가 어떻게 잤는지도 기억을 못 한다.
[출처] [일요대담 219회] – 세계 유명 인사들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일요대담 220회 – [시민단체가 너무 많다. 국가예산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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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3. 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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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0회
남의 후보 비판하는 것보다는 나는 항상 좋은 정책을 들고 나가죠? 남의 결점을 말하지 않아요. 옛날 국민들하고 지금은 달라요.
선거후에 공무원 자리에 낙하산 인사들이 들어온다. 전문가들이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전부 사라진다. 부정부패가 심한 이유는 낙하산 인사라는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주 좋지 않은 것이다. 선거운동하던 사람을 나중에 쓰면은 말썽을 부리게 되어 있다. 논공행상이 망국의 원인이다.
시민단체에다 주는 돈이 얼마인지 모른다. 자기를 지원해 준 단체에 몇십억 몇백억이 나가는 거다. 홍보비든 뭐든 돈이 많이 나간다. 국가예산을 도둑질 당하고 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 지금 이들은 전부 살생부에 올라가 있다.
도지사를 선거로 뽑는 것은 나라 망하는 것이다. 시장도 시에서 많이 일하고 존경받는 자들이 시장이 돼야 한다. 지자체 선거를 왜 하냔 말입니다. 지자체 의원들은 있어도 된다. 무보수로. 자기 돈으로 하란 말입니다.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무슨 짓을 할지 모릅니다.
적어도 대통령 되려는 사람은 사상과 철학이 뚜렷한 사람이다. 그러나 도지사, 시장, 군수 등 지자체 선거는 뽑으면 순식간에 썩어버린다. 앞으로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무보수다. 모든 돈은 국민이 최우선이다. 다음이 공무원이다.
지금 세수가 박근혜 이전에 200조, 지금은 600조다. 이거 자기들이 다 해 먹겠다는 것이다. 이게 곧 있으면 더 늘어난다.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 배당금은 절약하면 줄 돈이 남아돈다.
수사하는 놈이나 수사 받는 놈이 전부 한패인데 무슨 수사를 하나! 제발 우리 국민 가지고 장난하지 마세요.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잘못된 관습을 전파했다. 부모가 죽으면 관에 자식이 흙을 퍼붓는 문화가 불효 문화다. 부모가 땅에 묻히기 전에 제사를 지내면 안 된다. 근데 상주들이 장례하기도 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일본은 우리 전통문화를 다 말살했다.
신축년은 음흉한 해다. 몸 기운이 안 좋은 해다. 우리는 우리 예산을 바닥에 버려버렸다. 그것을 이미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줘야 했다.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예산 버린 자들만 보고 있다.
최악의 사태가 와야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 신축년에 이렇게 고생하고 죽는다 할 때 허경영이 나타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직도 여야에 중독이 되어서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한다면 어쩔 수 없다.
공기업 사장이 전부 낙하산으로 와서 공기업 부채가 너무 늘어났다. 그리고 임기가 끝나면 나간다. 한국전력의 임원들 월급 보면 이해가 안 간다. 운영을 그렇게 하면서. 이런 우리나라 공기업 개념 이제는 민간기업 임원을 중심으로 해서 국방 관련된 것 빼고 전부 민간화 해야한다.
앞으로 서울의 중심은 강화도와 김포 쪽으로 이동한다. 바다를 낀 곳이 중심지다. 이곳에 파주 평양시가 만들어지고 유엔본부도 이쪽으로 들어온다. 인천공항이 바로 옆에 있다. 경기도 전체가 서울이 된다.
파주 평양시를 만들어서 북한 사람들이 낮에는 넘어와서 물건을 팔 수 있게 하고 저녁이 되면 넘어갈 수 있게 해서 북한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경제발전에 도움이 되게 한다.
북한과의 통일은 앞으로 불가하다. 지금 40 대 1의 경제력 차이인데 이것은 둘 다 망한다. 그리고 합쳐지면 북한의 사상에 의해 남한이 먹히게 되어 있다. 남과 북의 단독 통일은 절대로 있으면 안 된다.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면 백회가 열려 병이 생기고 축복이 나가고 레벨도 사라진다.
도시 사람들은 외모를 많이 따지지만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못난이 채소들이 더 인기 있다. 채소에 구멍이 안뚫려있으면 오히려 안 먹는다. 멀쩡한 채소는 오히려 농약이 있다고 생각해서 안 먹는다.
일요대담
일요대담 221회 – [국가정책에 비효율적인 것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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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4. 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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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1회
우주의 구조를 아무리 설명해도 과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달에 있는 표면을 가져와서 실험을 해도 지구에 있는 광석이 아니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도 전부 지구에 있는 재료가 아니다. 별마다 다른 재료를 가지고 지구가 자전, 공전하는데 기여하도록 달이 와있는 것이다. 달이 지구의 바다가 썩지 않게 조류를 만들고 있다.
달이 우연한 돌멩이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초과학적인 메커니즘으로 정밀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지구 안에 우연히 마그마가 있을 수 있나? 지구 속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
달이 금환일식이 되면 골드링이 만들어진다. 이때 달과 태양의 사이즈가 시각적으로 같아진다. 이게 우연으로 가능한가? 불가능하다. 달이 있음으로써 지구가 정상적인 운행을 할 수 있다. 이것은 계획적인 것이다.
은하끼리는 절대로 부딪치지 않는다. 은하도 서로의 궤도로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만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불교는 만법귀일을 말한다. 만법이 하나로 들어갔다면 이 하나는 어디에 있나? 이런 추상적인 불교식은 우주에서 통하지 않는다. 불교는 여기서 철학적으로 가버린다. 실제적인 진실로 가지 않는다.
중국이나 인도의 생사여탈은 도의 끝이다. 그것은 도의 끝일지는 몰라도 백궁에는 갈 수 없다. 결국 도인의 삶도 속인의 삶도 틀린 것이다.
고양이가 세조의 법당 진입을 막아서, 세조가 이상하다고 경비에서 점검해 보라고 했는데 거기에 자객이 숨어있었다. 그러고 나서 그 고양이에게 전답을 내렸다. 그게 묘전과 묘답이다. 강원도에 실제로 있다.
지금 사람들은 서로를 죽이는데 여념이 없다. 돈 때문에 지금 아비규환이다. 교통정리하는 지도자 하나만 나오면 해결된다. 가진 자들이 다 가져가니까, 승자독식을 하니 나머지가 힘들다. 이것을 허경영은 나눠주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나눠주고 이후에 그것을 국가를 위해서 써도 된다. 그래도 돈이 남는다.
칡 갈자에 등나무 등, 자는 갈등이다. 칡넝쿨은 꼭 자기가 살기 위해서 다른 나무를 죽인다. 이것이 세조와 같다. 자기가 살려고 조카를 죽였단 말이다. 암세포는 멀쩡한 세포를 감아서 죽인다. 현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칭칭 감아서 죽여버리고 있다.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어 버렸다.
암세포 같은 정치인들이 지나가는데 국민들은 거기에 환호하는 것을 더 이상은 못 봐주겠다. 또 그들이 노리는 것은 세금이다. 국민에게 돌아갈 세금을 한 사람이 오징어 게임처럼 다 가져가겠다는 것이다. 우리는 허경영 게임으로 돌아가야 한다.
허경영은 부자들의 상속세를 없애고 그리고 부자들 법인세 감면해 주는 것은 없앤다. 그래서 세수가 더 걷힌다. 다만 더 늘리는 것은 없다.
앞으로 자동차 세금은 전부 기름세로 통합된다. 보유세, 등록세 등 전부 기름값으로 들어간다. 고속도로도 전부 차량 대수만 계산해서 전부 기름세로 걷어버린다. 자동차를 안 타면 세금이 아예 안 나온다. 그래서 교통트래픽도 준다.
도로 방지턱은 앞으로 전부 없앤다. 차량이 그것을 넘을 때 브레이크를 밟는데 그때 석면가루나, 안 좋은 가루가 나온다. 그것이 어린이에게 들어가면 몸에 안 좋다. 그래서 신호등을 늘리거나 속도 카메라를 더 설치한다.
세금을 많이 내면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해준다. 세금을 많이 낼수록 존중을 더 해준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망해도 국민들이 서로 살려주려고 한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예우를 받고 혜택도 많다. 부자들이 앞으로 세금을 많이 내려고 서로 노력한다. 세금 포인트는 자식한테도 상속이 된다. 그 공로를 가져온다.
지구의 중력 때문에 너무 큰 거인은 존재하지 않았다. 돌연변이로 간혹 거인들이 있었지만 4m 되는 거인은 없었다. 키가 크면 피의 순환이 늦어지기 때문에 몸에 큰 문제가 생긴다.
남대문, 동대문 같은 이름을 주역으로 바꿔 지은 것이 문제다. 황제가 있으면 남대문, 동대문 써도 됐지만 왕이 있는 나라는 숭례문, 흥인지문 이렇게 사용했다. 이것은 식민사관이자 사대사상이다. 중국이나 일본에 고개를 숙인 것이다. 조선이 4대문을 정할 때 실패한 것이다.
주차 문제로 싸우는 국민들이 너무 많다. 국가에서 주차공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 허경영은 주차공간을 전부 서비스로 만들어 준다. 심각한 동네는 부지를 사서 주차타워를 만들어 준다.
부부 궁합을 맞춰주면 서로에게 있는 전생의 업보가 사라진다. 하는 일도 잘되고 싸움이 줄어든 뿐 전혀 싸움이 사라질 순 없다. 자기의 마음이 싸움을 불러온다고 생각해야지, 남에게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자기 마음이 좋은 손님, 나쁜 손님을 부른다.
의료보험 혜택은 사각지대 없이 전부 정상화한다. 의료보험의 국가부담률은 높아진다. 앞으로 더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앞으로 의사는 외과수술 의사를 많이 키워야 하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많이 지급한다. 돈이 되는 정형외과 성형외과로만 가기 때문에 불균형이 심하다. 나중에는 의사가 전공을 바꿀 수 없도록 법을 만든다.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다.
과거에는 연좌제가 있었기 때문에 허경영을 곁에 두는 것을 겁을 냈다.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죽었기 때문에 민감했다. 그래서 허경영은 어렸을 때 힘들게 자랄 수밖에 없었다.
[출처] 일요대담 221회 – [국가정책에 비효율적인 것들이 너무 많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22회 – [죄와 악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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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5. 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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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2회
샤이 트럼프, 그 당시 힐러리가 당선된다고 예측이 됐다. 같은 공화당 인물도 트럼프를 샤이로 봤다. 앞에서는 힐러리 찍는다고 하고 실제로는 트럼프를 찍었다. TV에 트럼프 여자문제만 주야장천 내보냈다. 트럼프는 미친 사람이 됐지만 트럼프가 당선됐다.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 전 세계 모든 언론의 거짓이 드러났다. 전부 힐러리가 당선된다고 예측했다, 이 때 부터 여론조사에 대한 의문이 시작됐다. 이번에는 한반도에 샤이허경영이 나올 정세가 되었다.
이번 대선은 승승장구다. 필승이 되기 위해서 허경영은 밑바닥부터 계속 올라가고 나머지 2명의 후보는 점점 내려갈 것이다.
대통령 여론조사는 어느 시점이 되면 여론조사 공표를 못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허경영의 여론상승률을 볼 수 있다. 허경영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된다.
대선 투표 직전에는 허경영의 공약이 국민들 눈앞에 아른거린다.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공약이 많다. 그래서 샤이 허경영들이 허경영을 찍게 될 수 있다.
하늘궁은 만장호령격이다. 만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곳이다. 세계의 장군을 다 모으면 만명이 된다. 그래서 세계의 장군들을 호령하는 장소다.
사랑(四朗)은 네 가지를 기뻐한다는 것이다. 네 가지의 밝은 것이 아닌 것은 죄다. 남의 얼굴을 보고 가만히 있거나 어린이를 볼 때 무심히 보면 죄다. 어린이들 볼 때 웃어줘야 한다. 어린이에게 공포심을 줄 수 있다. 사랑이 아니면 무조건 죄를 짓는 것이다.
사랑의 네 가지는. 1. 얼굴로 남을 기쁘게 한다. 2. 말로 남을 기쁘게 한다. 3. 행동으로 남을 기쁘게 한다. 4. 물질로 남을 기쁘게 한다.
죄와 악은 다르다. 죄는 본의 아니게 지은 것이고 악은 고의성이 있는 것이다. 과실로 사람을 죽이는 것은 죄다. 이런 사람은 나중에 자기도 남의 과실로 죽을 업이 생긴 것이다.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이면 그것은 악이다.
사람은 4가지를 갗춘 자를 말한다. 첫째, 신에 대한 믿음, 둘째, 부모에 대한 효도, 셋째, 부부에 대한 사랑, 넷째, 자식에 대한 교육 등이 있다. 이 4가지를 갖춰야 사람이다. 이것이 없으면 인간이다. 인간은 인간수(人間獸)의 약자로 사람과 짐승 사이라는 뜻이다.
허경영이 과거에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고 한 것은 여러분들 사람 만들어 주려고 한 거다. 그러나 대통령이 안됐더니 인간만 세상에 바글바글하다. 집집마다 사람은 없고 인간만 있다. 금수같은 세상이 와있는 것이다.
사랑을 하는 것은 항상 남에게 기쁜 얼굴을 하는 것이고 말은 공손하게 해야 하고 항상 행동은 올바르게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예의 바라야 한다. 물질적인 것은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인간으로서의 정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진실한 사랑은 어려울 때 나타난다. 코로나 시국 같은 시기에 사랑이 나타난다. 어떤 사람이 세금을 더 내려고 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거나 할 때 사랑이 돋보인다. 세계에 어려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세상은 지금 사랑이 필요한 때다.
인간에게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 돈이다. 진짜 주어진 것은 시간이다. 하늘이 준 시간은 아무도 못 뺐어간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졌다. 숨 쉴 수 있고 남과 대화할 수 있다면은 행복한 줄 알아야 한다.
전체 세금은 나중에 통합된다. 지금 세금은 200조 정도 누락되고 있다. 200조 되는 세금을 더 받고 서민들의 세금은 낮춰준다. 후에 세금포인트제도를 만들어서 세금을 많이 낼수록 혜택과 대우를 더 해준다. 그러면 국민들이 세금을 더 내려고 한다. 세금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될 수도 있다.
정신교육대는 3000명이 들어간다. 과거 정치인부터 언론인이 들어간다. 허경영을 모함하고 음해한 언론인들이 들어간다. 나중에 보면 허경영과 이상한 일이 있을 것이다. 허경영 유튜브 한 번 안보고 평가하는 패널들은 정신교육대 간다.
지금은 전기차도 공해를 유발하고 있다. 석탄과 기름으로 전기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탄소 총량제를 해서 탄소도 안 나오게 해야 한다. 앞으로 핵발전소를 이용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발전소 혁명을 해야 한다.
[출처] 일요대담 222회 – [죄와 악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일요대담 223회 – [우리의 돈은 전부 가상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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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6. 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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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3회
인생의 결실이 그 사람의 명함이다. 가을에는 단풍과 결실로 나눠진다. 주역으로 보면 여기서 단풍은 정치고 결실은 기업이다. 정치인은 단풍처럼 사라져야 한다. 지금 정치인들이 단풍이 왔는데도 안 가고 있다. 허경영이 장대로 떨어뜨려야 한다.
허경영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잎을 한반도에 달아주겠다. 나무가 찬 바람을 맞아서 붉은 이파리가 되어버렸다.
정치는 단풍처럼 때가 되면 떨어지면 안 된다.
보이지 않는 것의 실상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하고 보이는 것의 실상은 현상이다. 현상은 믿으라고 할 필요가 없다. 보이니까.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인데 신앙은 종교다. 사실 이 세상은 보이는 것이 가상이다. 현상은 실제로 보이는 것의 가상이다.
실제로 돈은 없다. 사회적 약속으로 종이가 돈이 된 것이다. 전쟁 나면 돈은 아무 가치가 없어진다. 돈은 가상이다.
저출산이 허경영의 첫 번째 예언이다. 30년 전부터 한국에 출산 위기가 온다고 예언했다. 그러나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지금은 인구 절벽이 왔다. 저출산이 허경영이 진짜라는 것을 증명해 줬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바람에 국가 위신이 내려갔다. 이재용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감옥에 넣어서 대한민국에 도둑놈이 많다는 것을 세계에 알렸다. 대통령은 내란, 외란이 아닌 이상 판사나 국회의원들이 탄핵을 하는 것은 잘못된 민주주의다.
김대중이나 노무현이나 북한에 갔는데 전부 국가보안법 위반이다. 대통령의 통치행위에는 법을 들이밀면 안 된다. 대통령은 역사가 나중에 평가하는 것이다. 그들은 감옥을 두려워하지 않고 명예를 두려워한다.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 만난 것도 진실이고 트럼프를 만난 것도 진실이다. 근데 우리나라 언론은 이것을 거짓으로 바꿔버린다. 거짓말쟁이로 사람을 만든다.
지금 징조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저출산, 오징어 게임, 대장동, 고발 사주, 요소수 등이 나타났다. 이런 것을 전조 현상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박근혜 탄핵 예언부터 기해년, 경자년에 위기가 온다는 예언도 했다. 허경영이 예언은 틀린 적이 없다. 앞으로 물량 대란이 나타나는데 트럭이 움직일 수가 없다. 이것이 허경영을 부르는 전조 현상이다.
임청근 한미연합총재가 허경영이 트럼프와 만날 수 있도록 자리를 주선해 줬다. 사진도 찍었는데 아직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임청근 씨는 미국 공화당 대통령 6명의 고문을 지낸 최고의 실력가다.
남의 종교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되고 비교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초종교로 왔다. 모든 종교는 신인이 없는 시절에 만들어졌다.
요소수는 이산화탄소를 못 나오게 하는 역할을 한다. 요소수를 거치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이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이것을 국가 차원에서 공급라인을 항시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그것에 신경 쓰지 않았다.
일요대담
[일요대담 224회] – 전두환 군부가 집권함으로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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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7. 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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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4회
세상이 편안할 때는 사람들이 죄를 짓는다. 주색잡기가 발달된다. 아내들은 세상이 태평스러울 때 남편을 잃는다. 반대로 역경은 선을 짓는 계기가 된다. 지금 우리가 역경이다. 그래서 어렵게 됐다고 그것을 비난할 필요는 없다.
역경이 내 인생이었다. 나는 최악의 인생을 겪고 왔다. 근데 나는 그것을 역경으로 보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을 낙원으로 만들어주려고 하니까. 봉사해야 하니까 겪어야 한다.
현명한 여성들은 역경일 때 집에 칼을 가족에게 보이지 않는다. 밖에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 오면 집에 화풀이를 하게 되는데 눈에 칼이 보이면 안 된다. 칼을 숨기는 것은 남편에게 좋은 아내다.
난세의 원인은 자기의 전생과 현생이 만들어낸 것이다. 투표를 잘못해서 난세가 올 수 있다. 사람을 뽑는 게 최고로 무서운 것이다.
한반도에 신인이 내려와서 있는 것을 아직도 모르면 여러분들은 엄동설한에 떨게 된다.
지금 여야에서 토론하는 거 보면 졸도를 합니다. 제대로 국민을 위하는 사람은 허경영이다. 33공약에 국민을 위한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밥을 쫄쫄 굶은 청년한테 밥풀 2,3개를 주면 그게 되겠어요? 그것은 오히려 나쁜 행동이에요. 제대로 줘야 돼요. 밥풀 몇 개 주면서 종놈 부리듯이 국민을 가지고 놀고 있다. 언론을 다 주무르면서, 거기에 놀아나는 게 국민 여러분이다. 나는 그걸 보면서 통곡한다.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북한은 남한을 쳐들어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쪽 군부가 재빠르게 장악하지 않았으면 북한군이 먼저 침공했을 것이다. 그 때 투표하자고 했으면 와장창 쳐내려왔다. 불행한 일이지만 군부가 장악해서 전쟁이 안 일어났고 반면 민주화는 후퇴했다.
시진핑은 장기집권을 해야 하는데 대만하고 전쟁을 하면 이득 될게 없다. 미국에 순식간에 폭격을 맞고 중국은 경제가 무너진다. 전쟁을 함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전기만 끊어도 모든 통신이 마비된다.
선거 직전에 여론조사를 공표할 수 없는 시기까지 여론조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국민들이 누가 얼마나 받았는지 어림짐작이 있기 때문에 또 출구조사를 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 불법 조사의 감시병은 허경영 지지자들이다.
귀신은 에너지가 부족해서 올라가지 못한다. 길거리에서 비명횡사하면 그 주변만 맴돈다. 좋지 않다. 갑자기 죽는 사람들은 귀신으로 머무는데 그 시간이 5천 년 만 년이다. 그 이후에 복구가 된다.
동물도 복을 지을 수 있다. 그런 기회가 있다. 동물도 생각을 깊게 한다. 동물의 영혼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다.
남을 비난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 마라. 딱 거절해야 한다. 그러면 자기한테 피해가 안 온다. 그런데 들어주는 게 좋다고 들으면 레벨이 사라진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몸이 안 좋아 진다.
지금 세상이 금수강산(禽獸江山)이 되어 있다. 비단 금자인(錦繡江山) 금수강산이 아니라 금수로 가득 찬 세상이 되어 있다.
진인 단계는 신인만이 알아본다. 마치 유치원생 같다. 성인이 진인의 단계에 올라가면은 알아볼 수가 없다. 성인은 점잖게 있지만 진인은 어린이 같다.
예수가 죽었다가 부활을 해서 옆에 가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십자가에서 죽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예수로 보지를 못한 것이다.
[출처] [일요대담 224회] – 전두환 군부가 집권함으로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25회] – 염세주의자가 되는 청년들…해답은 허경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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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8. 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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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5회
해는 그대로 있는데 반대편에서 보면 지는 해, 이쪽에서 보면 뜨는 해다.
Utopiarism은 낙관주의다. 해가 뜨는 것이다. Pessimism은 염세주의다. 뭔가 유토피아 쪽으로 가고 싶은데 현실을 보면 염세주의가 된다.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윤심덕이가 자유로운 유토피아에서 한국의 시집살이는 평생 부엌살이만 하다가 죽으니까, 여기서 고민이 생긴다. 유토피아가 염세주의로 바뀐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은 나라인데 국민들의 삶은 아주 낮은 수준의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염세주의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현재 2030 들은 이번 세상을 기약하지 말고 다음 세상을 기약하자고 생각한다. 나라가 젊은이들을 염세주의자로 만들었다. 이 세상은 이제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다음 세상을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기대해 볼 사람이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모함하는 방송이 나오면 전부 댓글도 차단해야 한다. 허경영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허경영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 이야기뿐이다. 얼마 전 경비하고 몸 싸움한 사람들 이야기뿐이다. 진짜 허경영 이야기는 내보내주지 않는다.
세종대왕의 정신은 우국이민이다. 이런 정신으로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허경영의 정책이 이런 것이다.
허경영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옷 갈아입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옷이 하나밖에 없어서 갈아입은 기억이 없다. 그만큼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를 했다.
양적완화 2000조를 해도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는다. 사람들이 바로 빚을 갚아버리기 때문에 인플레가 오지 않는다. 은행에서 상환을 독려한다. 그래서 많은 돈들이 다시 은행으로 들어간다. 그래서 큰 문제가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사법고시의 절반 정도가 부활한다. 20년 정도 유지된다. 로스쿨과 병행된다. 로스쿨에서 하는 것은 너무 질이 낮다.
수능은 폐지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6년간 본 모의고사의 총합으로 대학교가 정해진다. 1과목만 시험을 본다. 나머지 과목들은 전부 교양이다. 수능 하루로 그 학생의 미래를 정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정책이다
지방선거에서 뽑힌 사람들은 전부 바로 직위해제되고 공무원으로 바뀐다. 그리고 임명제로 전부 다시 임명한다.
여러분이 지금은 허경영이 미친 x 아니냐 하다가, 나중에 토론에서 계속 돈을 주는 이야기를 하니까, 막상 투표장 가면 허경영을 찍을 수 있다. 부모는 불안한 자식들을 위해서, 자식은 노후가 불안한 부모님을 위해서 허경영을 찍게 된다.
정권교체에 속지 마세요. 그놈이 그놈이다.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허경영만이 특이하게 나타난 사람이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 아니면 나오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다.
시체를 화장하는 것은 좋지 않다. 멀리서도 태우는 노린 냄새가 난다. 땅에 매장하면 거름이 되고 땅에겐 보약이 된다. 화장하면 생명체를 100조 이상 죽이는 것과 같다. 그런 집 애들은 아토피 같은 피부병이 생긴다.
유리는 광물질이 녹아서 그걸 녹인 거다. 그것이 투명하다. 그것 자체는 수소가 8개 있는 것이다. 불에 태우면 여러 색깔이 나오는데 그중 투명한 것을 모아서 만든 것이다.
원자 안에는 공기가 없다. 원자 안에는 전자가 돌아다니기 때문에 무중력 상태다. 그래서 물은 투명하다. 과학자들이 조사해 보니 거기에는 암흑물질이 있었다. 예로 사람을 속일 때 원자 안에 있는 암흑물질이 파동을 일으킨다. 심리상태에 따라서 파동이 변한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모른다.
허경영은 지구에 온 것이 이번에 2번째다. 과거에 한 번, 지금 한 번. 총 년수는 396년이고 지금 생은 362년 88일 살다가 간다.
고등학교 때 시험을 한 과목만 보고 교양과목 수업은 전부 받는다. 오히려 시험공부 안 하는 과목을 더 재밌게 듣는다. 그래서 대학교 간다고 해도 공부를 안 하지 않는다. 필요한 것은 스스로 공부한다.
인도의 카스트제도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 땅이 척박하고 기후가 안 좋다. 살아가는 게 어렵다. 미개인처럼 사는 사람과 귀족처럼 사는 사람이 있다. 수드라는 다음 생이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런 믿음이 상대적인 희망으로 나타난다. 힌두교가 제일 발달된 종교다.
힌두교는 모든 사물을 신의 분신으로 본다. 이것이 가장 과학적인 종교다. 사물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알아듣는다. 모든 사물에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에너지를 준다. 나쁜 말을 하면 나쁜 에너지를 준다. 사람이 마음속으로 하는 텔레파시를 모든 사물은 다 감시한다.
앞으로 은행은 점점 축소되고 주식시장이 커진다. 기업들도 주식시장으로 주식을 모집해서 회사를 운영하게 한다. 주식만 내놓으면 잘 팔린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구해서 쓰게 만든다. 소액투자자들 증권사를 1억 미만은 안 받게 한다.
어린이들은 영상을 적게 시청하는 게 좋다. 어릴 때 눈 신경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처] [일요대담 225회] – 염세주의자가 되는 청년들…해답은 허경영뿐!|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일요대담 226회]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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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3. 10. 1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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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일요대담 226회
우리가 편하게 살 때는 하늘에 죄짓는 것이다. 공장을 만들어 환경을 파괴한다. 자연을 훼손하니까 코로나를 주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는 어떻게 보면 잘 산 것이다. 인간이 힘들게 살 수록 지구는 더 오래 산다. 우리는 장거리로 살아야 하는데 단거리로 살아왔다.
자본주의, 물질주의는 부모, 형제도 없다. 서로 고소해야 한다. 우리는 양보해야 한다. 상속으로 가족들이 서로 피 보고 싸운다.
자본주의 문제는 과잉생산, 과잉소비다, 이 소비가 결국 인간들을 죽이게 된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무한 경쟁심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인간의 이런 무한 경쟁 체제를 순화시켜준다.
모든 전과자들은 국가가 정책을 잘못 펼쳤기 때문이다. 정치를 잘못해서 그들이 죄를 저지를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전과자들은 전부 사면한다. 단, 강력범죄자들은 몽골 사막으로 보내서 황사 프로젝트에 보내버린다. 한 번 가면 돌아오기가 어렵다.
이번 선거에서 부재자 투표는 하긴 해야 한다. 다만 사전투표는 절대 하지 말자. 투표날 찍는 것이 가장 좋다.
허경영의 부동산 정책은 제일 화끈하다. 대통령 된 이후에 부동산 투기는 사라진다. 부동산을 팔면 물가 상승지수에 따라서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 물가인상분 이상의 돈은 국가에서 전부 가져간다. 그렇기 때문에 투기가 사라진다. 지금은 세금을 가져가려고 부동산 가격을 올리고 정책을 만들었다.
조세제도 중 부동산에 관련된 세금은 국민을 우민화해서 돈을 뜯었다. 집 없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면서 집 있는 사람들을 뺏겨 먹은 거다. 둘 다 피해자인데 국민들은 거기에 속고 있다. 정책을 혼란하게 만들어서 세금을 뜯어 먹었다. 신성한 주거를 가지고 이 짓을 한 것이 자본주의의 끔찍한 모습이다.
자본주의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고 규칙이 딱 잡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부동산에 대한 매뉴얼이 없었다. 우후죽순 로비로 아파트를 만들어 버렸다. 대장동도 민간인이 이익을 전부 가져갔다.
쌍벌죄를 폐지해서 뇌물 받은 자만 처벌을 받고 뇌물 준 자는 돈을 돌려받고 처벌도 받지 않게 한다. 이렇게 법 하나만 바꿔도 뇌물이 전부 사라진다.
국민배당금의 장점은 남이 가져갈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복지예산이 200조인데 누가 받아 가는지 모른다. 말단 공무원들도 비리를 저지른다. 돈이 전부 새어나간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반면 국민배당금은 다 나오기에 빼돌릴 수도 없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국민연금은 사라진다. 할 사람은 하고 안 할 사람은 안 해도 된다. 서서히 사라진다.
사람이 눈을 뜨고 죽는 경우는 가족을 보려고 찾다가 죽으면 눈의 신경이 멈춰버린다. 사고를 당할 때도 눈을 크게 뜨고 죽으면 눈을 뜬 상태로 죽는다.
허경영 여론이 10%를 넘어서면 여야가 긴장한다. 국회의원 한 명도 없는 당에서 나와서 7%를 기록한 후보는 처음이다.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뺀다면 지지율은 더 올라간다. 유튜브, 신문, 방송에 광고를 하면 된다. 어떤 경우에도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
쌍둥이로 태어난 경우는 전생에 부부지간일 가능성이 높다. 다섯 쌍둥이가 나오는 경우는 과거에 5명의 사이가 굉장히 좋은 경우다.
영체는 에테르다. 영체는 백궁의 몸이다. 만지면 탄력이 더 좋고, 감촉이 좋고 항상 따듯하다. 인체는 튀어나온 부분이 있지만 영체는 전부 곡선이다. 튀어나온 곳이 없다.
얼굴은 비율이 맞아야 한다. 이마선과 광대선이 거의 일치해야 좋다. 그리고 귀밑이 너무 크면 욕심이 많아 보인다. 코의 규격과 인중의 길이도 함수관계가 있다.
[출처] [일요대담 226회]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문제점|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27회
앞으로 pd는 pd 고시를 만들어서 40대 이상의 세상 경험을 하고 힘든 걸 겪어보고 어느 한 단면만 보고 방송을 하지 못하게 한다. 고발 방송은 앞으로 폐지한다.
선거 때만 되면. 이번에 지지율 5%가 나왔죠? 왜 군소후보 허경영만 방송국에서 음해 방송을 하냐 이 말이야. 왜 대장동이나 고발 사주에 대해서 제보해달란 것은 하나도 없냔 말이에요.
tv가 여야 정당의 대변지다. 허경영은 한 번도 안 내보내 준다. 우리나라 선거제도 만든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고 비례 위성정당 만든 것도 국회의원이다. 그래서 그들을 정신 교육대 보내려고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을 할 필요가 없다. 여기서 돈 벌고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내가 청와대로 가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들 살리려고 가는 것이다.
허경영이 세금 낸 거 한 마디도 안 나온다. 허경영은 하늘궁 재단법인이 있어서 세금을 낼 필요가 없다. 근데 세금을 전부 내고 있다. 2019년, 2020년 해서 74억 원을 세금을 냈다. 후보 중에 나보다 세금 많이 낸 후보가 없다.
허경영은 돈을 벌어서 선거에도 쓰고 들어가는 돈이 많다. 국가에서 군소후보는 지원해 주지도 않는다. 허경영이 돈을 못 벌면 선거에 나갈 수가 없다.
허경영의 오링테스트는 진짜다. 왜 진짜를 가짜라고 방송을 하나? 실제로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고 분리가 되어 영원히 보존된다. 증거가 있는데 왜 아니라고 하나.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로 전 세계 인구를 끌어모을 수 있다. 공장도 없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다. 이걸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로 만들 수 있다.
방송에서 나를 예사로 보는 것은 나를 전혀 모르기 때문이다. 허경영에 대한 진실을 와서 제대로 확인하길 바란다.
허경영을 노하게 하면 어떤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온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허경영은 앉아서 누구를 쓰러뜨릴 수 있고 사물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허경영이 누군지 알면 전 세계의 종교 믿는 사람들이 앞에서 포복하게 된다.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 취임 파티에 초대되어 참석했고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다. 근데 이런 증거들을 방송에서는 전혀 내보내주지 않는다. 이미 허경영 죽이기 조작 수사라고 밝혀졌다.
과거 박근혜 결혼설 신문기사를 허경영이 쓰라고 해서 썼다고 기자가 경찰서에서 강요를 당했다. 실제론 기자가 스스로 결혼설을 작성했다. 근데 허경영을 죽이기 위해서 허경영이 쓰게 했다고 거짓 자백을 받아낸 것이다. 나중에 그 기자가 양심선언을 했다.
롤스로이스를 타는 이유가 있다. 어릴 때 차의 중요성을 배웠다. 행사를 서울, 부산 이렇게 가니까, 안전한 차가 필요했다. 롤스로이스는 차체가 단단하기에 사고가 나도 안전하다.
허경영은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몸을 다칠 수도 있다. 백궁에 있는 사람이 지구에 몸에 갇혀 있으면 엄청 답답하다.
앞으로 허경영이 이대로 나가면 대통령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허경영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 있다. 그래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여론조사대로 선거가 흘러간다면 정말 재미가 없다. 근데 여론조사 말고 투표 뚜껑을 열어보니 허경영이 당선이 되면 이것처럼 재미있는 선거가 없다. 여야가 서로 대통령을 해먹는 것은 바뀌는 것이 없다.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야 바뀌는 것이다.
앞으로 안티가 찬티로 바뀐다. 그 기간이 갈수록 짧아진다. 2월 14일 후보 등록을 하면 토론이 시작된다. 진검승부가 시작되는데 이때 내가 나타나면 게임 끝이다. 그런데 12월 초에 4.7% 나오죠? 그럼 5% 때는 무난히 나온다. 그러나 이들이 방해공작을 계속할 것이다. 이것을 돌파해야 한다.
허경영은 스스로 창당을 하고 대통령 선거에 나왔다. 여야 정당에 절대로 안 들어간다. 국회의원들 돈 잡아먹는 하마다. 그 사람들 데리고 우리나라를 개혁할 수 없다. 그들이 다 써재끼기 때문에 국민에게 나눠줄 돈이 없다.
군소후보는 기호를 늦게 받아서 인쇄물을 늦게 달 수밖에 없다. 근데 여야 정당은 1,2번을 몇 달 전에 이미 가지고 있다. 후보 등록도 안 했는데 기호를 가지고 다닌다. 이런 나라를 정치적 후진국이라고 한다. 미국은 기호가 없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출처] [일요대담 227회]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이유|작성자 허경영
[일요대담 228회] – 인간은 별들을 떠도는 방랑자, 고향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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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 2024. 2. 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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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대담 228회
비난은 인내로 막아야지, 비난을 폭력으로 막으면은 전쟁이 된다. 그 사람은 천한 인간으로 내려간다. 인내로 막으면 평화로워진다. 모든 것은 득과 실이 같다. 잃어버렸다고 해서 돌아오나? 병만 든다. 유와 무가 같고 행복과 불행이 같다.
일반 사람의 잉태는 반세포의 정자와 반세포의 난자가 만나서 만들어진다. 다른 모든 세포는 완전세포다. 두 개의 세포가 만나서 하나의 생명이 탄생한다.
이번 생애는 이렇게 태어났으니까, 열심히 살아서 다음 생애는 좋은 곳에서 살아야지, 이렇게 생각을 해야지, 현실을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살면 안 된다.
악이 올 때는 선으로 막고, 선이 올 때는 중도로 막아야 한다. 선이 왔다고 해서 기뻐하고 하면 그 상황에 빠질 수 있다.
우리는 기초를 튼튼이 해야 나중에 탑을 높이 쌓아도 무너지지 않는다.
삼세라는 것은 천, 지, 인을 뜻하는데 이것은 무한대를 말한다. 인간들은 무한대를 돌다가 지구에 있는 거다. 일정 기간 있다가 툭 끊어지는 게 아니다. 무한대를 돌다가 백궁으로 가게 된다.
허경영은 밤마다 백궁에 가는 시간은 지구 시간으로 10분 정도다. 인간이 제일 속는 것이 시간이다. 나이가 든 사람은 시간이 빨리 가고 젊은 사람은 시간이 느리게 간다. 세포가 늙으면 시간이 빨리 가게 느낀다. 세포가 젊으면 시간이 느리게 느껴진다.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
백궁에 가면 레벨이 올라가기가 어렵다. 한 번 정해진 것을 그 별에서 바꾸기는 어렵다. 백궁 사람이 지상에 특별한 일이 있으면 내려갈 수 있다. 지상의 가짜의 삶이고 백궁은 실상이다. 지구는 카피, 이데아는 백궁이다.
인간은 별들을 돌아다니는 방랑자들이다. 그 과정에서 허경영을 만나면 백궁에 갈 수 있는 것이다. 한 치의 오차라도 있었으면 허경영을 못 만났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뒤돌아 보면 정말 기적과 같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허경영은 불경, 성경을 이용해서 설명해 준다. 허경영의 분석에는 어떤 종교지도자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지 말아라. 언론이 뭐라고 하든 눈도 깜짝할 필요가 없다.
[출처] [일요대담 228회] – 인간은 별들을 떠도는 방랑자, 고향으로 떠나자|작성자 허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