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4Huh Kyung Young’s Lecture: The
Baekgung Scenario is a Blessing in
Disguise
00:00:16
여기 레벨 만무 들어가라, 천무 들어가라, 소상들까지 들어가라. 예, 모두 편히 앉으세요.
예, 편히 앉으세요. 자, 여러분, 신리님 강탄 공축 올립니다.
00:01:23
시작, 신님 강축. 어린 목소리가 뭐, 뭔가 수상해. 뭐 달라는 소리지? 네, 항상 그러네. 그렇게
많이 없으면 좀 그만 달라 그래야 될 텐데.
00:01:47
마이가 마약하고 비슷한가 봐.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달라고 그래. 백문 들어가라. 레벨 백모도
많은 거야.
00:02:00
네, 내가 이렇게 만무 주는 거는 현금을 주는 거나 마찬가지야. 네, 요 어, 음식에 그냥
뭐든지 팍팍 잘되라고. 감사합니다.
00:02:12
많이 되는 거야. 어, 하나님 오는 사람들이 다 잘돼야지. 네, 어, 다른 사람들은 막 돈으로 막
실탄으로 싸우면 여러분들은 네배를 가지고 다 눌러버려. 네, 오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02:29
안 되는 게 없도록 해라. 오늘 이렇게 맛있는 과자는 누가 해왔나? 그라, 오늘 그래. 아이,
맛있게 생겼다. 요거는 내가 눈을 감고 하나 던질 거야.
00:02:51
누가 받아갔나? 아, 저 사람 참, 어, 예, 노래를 보니 좋네. 눈 감고 던졌는데 받아는 사람 따로
있어. 누가 받아갔지? 어, 같이 받아. 먼저 아이, 그럴 때는 연장자한테 주는 거야.
00:03:13
아, 알았지? 이게 그냥 날아봤다 그러면 연장한테 주는 거야. 그 참았다, 또 재밌죠? 다 한 개씩
돌아가. 예, 다 한 개씩 돌아가니까 염하요. 예, 아, 제 선마을 선생님 걸리겠습니다.
00:03:50
선말 선생님 한번 들어보자. 와, 노래 박자가 틀린 거 같은데. 비명 소리가 너무 하우를 많이 안
해. 아주 인기가 좋아.
00:04:11
네. 그대신 이 사람을 선마을 처녀로 보지 말아, 섬녀는 아니지. 네, 아주 섬녀 스타일이지. 네,
만무 들어가라.
00:04:30
천구에 조상까지 식구들, 어, 신구들 다 만 들어라. 아이고, 노래 불러 놓은 게 아니라 만무
벌러, 어, 아주 그냥 잘 보냈죠. 네, 어, 근데 저기 그림에 선말이 이렇게 나오더라고, 아주
멋있네. 예, 예.
00:04:53
다음은 우르라 열풍화를 올리겠습니다. 와, 만무 들어가라. 김소리가 되게 크네. 예, 어,
예.
00:05:23
만만 앉으면 탄핵 받을 거, 신인은 탄핵이 없어요. 네, 신인은 탄핵이라는 게 없어. 네, 신인을
대신할 사람이 있나, 없어라. 이 세상에 있어야지 못하네라, 그죠? 네.
00:05:44
신인이 황제를 하면 위험한가? 어, 신인 내려오라고 할 사람이 없어. 내가 내려가면 그거
되겠나, 안 되겠다. 누가 내 자신 대신하겠나, 그죠? 네. 그 신인은 그런 걱정은 없어.
00:06:01
네. 아이고, 그다음 또, 네. 오늘은 남자 천사님이 놀래할 분이 안 계셔서 하루 가수를
초대했습니다. 한국 가서는 보나마나 5천 넘어간 적이 없어.
00:06:22
오늘 뭐 만까, 네. 여러분, 비명소리에 달려서 네겠습니다. 이마에, 여기 이마에 5천 무 땅이
지금 여러분 머리 잘, 박수 많이 차렸나, 중에 감사드립니다. 몇 년 동안 5천 넘어간 일이 한
번도 없어요.
00:06:48
그래서 오늘 이제 비명 소리가 얼마나 되는가에 따라, 네, 응, 네. 5천물을 탁 넘어설 수가 있단
말이야. 네, 알았지? 네. 5천문은 이 사람 집 주변만 들어가는 거야.
00:07:06
만모가 돼야 다 들어가지.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열광하는가 보는 거야. 네. 심사위원이
상대 까시러워, 네.
00:07:17
어, 은근히 지금 부담스러울 노래 제목은 뭐예요? 나나의 연정입니다. 나오나의 연정. 네, 또
노래 버리는 사람이 하나. 그건 누구야? 그 여자 잘 모르는 거 강해요, 강해요.
00:07:30
강혜 님, 강현이 노래 망치면 안 돼. 저보다 더 열심히 해 주시는 거 같은데. 만 심사위원이 보는
거하고는 반대로 하면 되나? 요거는 야구공 노래야. 야, 노래는 탁 던져, 탁 던져.
00:08:25
네, 그래, 안 그래? 네. 사나이는, 사나이는 막 던지지. 이건 노래가 툭 던져야 돼. 질질 끌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지.
00:08:40
근데 잘 불렀어. 내가 그냥 툭툭 던져야 돼. 던지고 팍 내려가고, 던지고 팍 내려가고. 왜래,
그게 사나이는 하지.
00:08:55
사나이는 내려가, 그지? 그다음 딱딱 멈춰야 돼. 말없이 떠나간다. 요렇게 톡톡 던지는
야구공리, 야구공 스타일은 그렇게 불러야 돼. 네,
00:09:19
라다가 탁 사라지고 팍 올라갔다가 탁 살, 그게 이 노래가 매력이 그지? 네. 연정은 야구공을
연상해야 돼. 사나이는 이것도 더 올라가. 사나이는 말없이 떠나간다.
00:09:53
나는 알련만 주는 거야. 내가 진짜 그러면 자빠져가 재밌지? 네. 심사위원도 이렇게 재밌게
해야 돼. 네, 알았지? 네.
00:10:04
거기에 들릴 듯 말듯 하면서 가슴에 비수를 꽂아야 돼. 그냥 흘러가 버리면 안 돼. 노래는
개천불이 아니야. 그냥 가슴으로 다 들어가 버려야 돼.
00:10:15
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흘러가는 거, 그런 물이 아니란 말이야. 그냥 노래를 불렀다면
여러분 머리에, 가슴에 다 꽂혀야 돼, 팍팍. 그래, 안 그래? 내가 부르면. 그렇게 고쳐요.
00:10:28
아멘, 가수가 부르면 허공으로 날아가 버려, 허공으로. 그래, 안 그래? 네, 아주 심사위원
잘하지. 이모, 야, 여러분들이 지금 카타르시스 느껴 가지고 여러분들이 지금 호르몬이 엄청
좋아. 우리가 이렇게 기쁨을 누리는 건 순식간인데 이게 미치는 영향은 1년 내내 가이고
기쁘잖아? 그러면 이게 의외로 갑자기 기쁘면은 이게 오래 가는 거야, 네.
00:11:21
그러나 여러분이 나중에 나이 들어서 돌아갈 때가 돼서도 요때 생각이 나. 어머, 우리 그 허경영
신님이 그, 연정을 말이야, 심사위원할 때 불렀는데 그게 내 머릿속에 꽂혔어. 아니, 사나이는
사내는 말을 떠나간다고 그는데 내가 지금 떠나가는 거는 천국으로. 그래가 이제 신인을 붙들고
가는 거야, 마지막 숨 넘어갈 때.
00:11:50
어, 그래, 안 그래? 숨 넘어가는게 기쁜 거야. 아, 매일이 빨리 백고 가야 되는데, 매일이
이게 숨이 빨리 안 끊어지는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때는 기쁘겠지? 네.
00:12:07
그렇게 사람이 돌아가야 네, 천국 가는 거야, 알았지? 네. 안 죽었다고 막 붙들고 매달리고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안 좋은 데로 가는 거야. 왜? 이미 짐승 대가리가 보이는 거야.
00:12:20
자기 갈 곳이 불안, 초조, 갈 곳이 뻔하잖아? 네, 알았지? 네. 어, 그냥 부자로 잘 살면은
지옥으로 가는 건 고속도로야. 그런데 망해 가지고 새방사리로 갔다가 또 쫓겨가고 막 요리저리
막 이 집 저 집 쫓겨나면서 새방사리하고 이러면 이게 천국 가는 지름길이야. 여러분, 백궁
가려면은 그렇게 힘들어 보이지만, 그게 천국 가는 거야.
00:12:50
무난하게 아버지 밑에, 부모 밑에 편안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죽어가, 그럼 여기는 지옥 가는
지름길이야. 근데 아버지가 팍 말아먹어 버리고, 집안이 다 망하고, 엄마 아버지 이혼하고,
이렇게 성장한 애가 신을 만날 확률이 높다 이 말이야. 네.
00:13:07
천국은, 천국은 좋은 편안한 가정에서는 가기가 어려워. 그러나 여러분들이 나를 만났으면,
여러분 때문에 가는 사람 많겠지? 네. 편안한 가정에서도 갈 수 있지, 그지? 그러나 자기
스스로 나를 만나려면 고난을 많이 겪고 와야 돼, 맞지? 네.
00:13:27
오케이. 그래서 현실이 고통스럽더라도 괴로워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지. 네.
00:13:35
어머, 내가 우리 아버지 엄마 밑에서 편안하게 살았으면, 내가 어떻게 신인을 알았을까, 내가
어떻게 천국을 갈까, 그냥 지옥행이지. 맞아, 맞아, 맞아. 술집이나 더 나들고, 어디 뭐, 어,
골프나 치러 다니고, 이러다가 죽어 보니까 지옥이야. 네.
00:13:57
좀 깊이 인생을 씹어볼 시간이 없는 거야.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난이 왔다, 고난을
닥쳤다, 이거는 여러분 도망가면 된다, 그래서 안 된다? 도망가면은 개도 쫓아와서 물어.
네.
00:14:14
호랑이도 쫓아오면 그냥 붙어 봐, 덤벼 봐, 이러면 호랑이가 주춤해요. 호랑이도 사람 얼굴이
제일 무서운 거야. 네. 사람 얼굴을 딱 보면 호랑이가, 어머, 이 놈을 내가 잡아 먹으면 안 돼,
이러는데 뒤통수가 보이면 짐승으로.
00:14:29
보여, 아, 뒤통수가 보이면 호랑이는 “이건 내 밥이야.” 그런데 호랑이도 서열을 따져. 네,
고양이나 개도 서열을 따져. 네, 주인이 무서우면은 깨갱이야. 맞아, 맞아.
00:14:40
근데 도망가 봐, 지 새끼도 잡아먹으러 쫓아와.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역경에
처해도, 고난이 오면은 고난을 향해서 쫓아, 마주 보고 뛰어야 돼. 네, 덤벼 봐, 고난.
00:14:57
그래, 안 그래? 그럼 고난이 멈칫한다는 거지. 호랑이도 멈칫, 귀신도 덤벼들다가 “잠깐, 저
사람 저 용기가 대단하네. 야, 다음에 하자.” 그러고 가 버려. 그래, 안 그래? 아이, 뭐 그냥
이러면 서열이 바뀌어 버려.
00:15:16
하여튼 등만 보이면 걔는 “저 도망가는 저 사람이 나보다 서열이 낫구나.” 가서 물었더,
네. 그러니까 자기 서열이 낫지 않은 걸 동물한테는 보여 줘야 돼. 음, 맞지. 네.
00:15:29
그러니까 무슨 환난이나 고난이 올 때 내 서열을 그렇게 낮추면 안 돼요. 네, 그지. 근데
겸손하고 훌륭하고 착한 사람, 순수한 사람 앞에는 내 서열을 낮춰야 돼. 음, 그런 사람한테 확
쳐다보고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된다.
00:15:47
그런 사람한테는 꼬리를 내려야 되는 거야. 가난한 자, 뭐 돈 없고 백 없고 뭐 어려운 사람 볼
때는 처근한 마음을 가지고 내가 꼬리를 내려야 돼. 네, 어, 그래, 안 그래? 네, 그지. 그러나
무서운 것들이 오거나 뭐 고난이 오는, 이 겁낼 필요 없어.
00:16:06
과감하게 정면 승부를 해야 된단 말이야. 우리는 시간이 없을 때 밥을 비벼 먹잖아. 네,
비벼 먹어, 안 비벼 먹어? 비벼 먹어. 그래서 비빔밥과 정식의 차이가.
00:16:22
뭐예요, 정식과 비빔밥, 비빔밥과 정식의 차이? 섞자, 대접 시간 차이. 우리는 비빔밥을 먹어야,
우리 인체는 비빔밥 체질이야. 근데 우리는 밥 잘 먹으려고 그래, 정식으로.
00:16:38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잘 얻어 먹었다 그러지. 그건 벌써 위장병 걸린 거예요, 암이 걸린
거예요. 어떤 사람한테도 융성한 대접 받 그걸 좋아하지 말아. 그런 융성한 대접을 받으면
위장암이나 대장암이 걸려.
00:16:56
음식이 막 맛있게 한다라고 뭐 뭐 많이 넣겠지, 또 고기도 잔뜩 먹겠지. 그냥 또
앞에 손님이 있으니까 불안하지, 폈지는 않잖아, 그렇게 밥을 먹으면 암이 걸려. 그 어떤
사람이 암이 안 걸려? 아이고, 남편도 직장 가고 아무도 없고 집에서 밥 비벼 가지고 혼자서
고추장 넣고 해서 비벼서 그냥 혼자 먹는 거 있잖아.
00:17:23
네, 남편이 남긴 반찬 버리지 말고 다 주워 먹 끌고 가 썩썩 비벼 가지고 먹는 거, 그게
엄청나게, 그런 여자들이 다 오래 살아. 남편은 직장에서 상사하고 같이 밥을 먹는다, 얹히는
거야, 이게 말이 밥이지, 뭐 거래처 사장하고 밥을 먹는다, 기분 좋은 게 아니야,
그게 남자들 일생이잖아. 그래, 그 남자들은 너무너무 그 위를 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또 술이
앉아 먹으면 안 먹을 수가 없잖아, 또 먹지 뭐 이러면 몸을 다 버려 버려, 네, 그 우리는
비빔밥 먹는 팔자가 좋다는 거 이해가지? 네, 그래서 우리는 비빔밥이라는 걸 세계에서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00:18:14
네. 시아버지 밥상, 아버지 밥, 남편 밥상, 옛날에 그랬어. 예, 시할아버지 밥상까지 처리해야
돼, 옛날에. 네, 네.
00:18:24
밥상을 세 개, 네 개 처리한다니까. 그러니까 반찬이 조금씩 조금씩 남아, 안 남아? 남아요.
그렇지. 그러면 그 설거지 담당이 우리 비벼 먹는 거야.
00:18:35
그러지. 그럼 그 밥이 그렇게 좋은 거야, 몸에. 그 따로따로 먹는 것보다 비벼 먹을 때 몸에
좋아져. 알았지? 네.
00:18:46
그러니까 인생은 고난과 즐거움이 뒤죽박죽 섞이는 거야. 그걸 먹을 줄 알아야 돼. 네. 그 좋은
것만 먹으면 당뇨병.
00:18:54
네, 맞아, 맞아. 잘 먹으면 당뇨병, 이제 죽는 거야. 네. 대접 많이 받으면 대장암.
00:19:00
대접 많이 받은 사람이 대장암 걸려. 대자가 붙었으니까, 대접, 대장암, 발음이 좀 비슷하지
않냐? 네. 이러니깐 대접받는 게 좋은 게 아니야. 어떤 사람이 누구 자식 결혼한다고 그래서
사돈하고 같이 밥 먹었다 이거야.
00:19:17
그럼 그게 암이 걸릴 확률이 높아요. 서로 막 좋은 말만 하려고 하고, 눈치 보고, 이거 맨들이
사이라고, 장인, 사돈끼리잖아. 밥을 먹는 게 아니라 이건 불안, 초조야. 그래, 안 그래? 예의
차려야지, 염치 따져야지.
00:19:36
그런 식사를 좋아할 사람 있나, 없어. 그런데 내가 잘 씹지도 않고 그냥 막 눈치 보느라고, 뭐
사도님 말 걸면 먹다가 삼켜 버리고 막, 야, 이거 완전 대장암 거. 어떤 사람 고기를 씹다가 삼켜
봐. 어, 사도님 뭐라 하니까, 이 눈치 보고 큰일 나는 거야, 대장암 걸려.
00:19:52
네, 근데 집에서 그냥 남편 먹던 반찬 싹 모아 가지고 비벼 먹으면 팔자가 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네. 콩나물 고기나 끓여 가지고 그냥 멸치 넣고 끓여 가지고 그냥 먹으면, 나는
스님들 밥을 많이 해 줘 가지고 밥하는 전문가야.
00:20:12
그 대신 스님들은 비빔밥을 잘 안 먹어. 스님들은 밥이 반찬이 몇 가지밖에? 네 가지 정도. 그걸
바로에다 이렇게 담아, 바로에다 담아서 반찬 놔주면 잘 비벼서 안 먹어, 스님들이. 근데 누룽지
밥은 잘 먹어, 스님들은.
00:20:40
밥하고 나면 누룽지가 많이 남잖아요? 그걸 가지고 한 길을 누룽지를 퍼서 한 대접씩 바로에다
부었잖아. 스님들은 누룽지를 잘 잡어, 알았지? 네. 그런데 이 속과는 비빔밥이 좋아,
네. 그래서 인생은 비빔밥과 추탕을 인간에게 좋은 거예요.
00:21:00
추탕은 거기에 뭐 뼈도 들어가고 멸치도 들어가고 뭐 그냥 뭐 이치게 칼슘에다가 뭐 5만 가지
들어가지. 추어탕 같은 경우에는, 그것이 찌레기도 들어가요. 된장도 들어가, 아니, 안 들어가는
게 없어. 맞아, 맞아.
00:21:20
그 추탕을 먹으면 우리가 실제 끓여 먹는다 할 때 그렇다는 거야. 추탕 집에 사 먹는 거하고
다르겠지. 옛날에 추어탕을 집에서 해가 미끄러지 삶아 가지고 추어탕을 된장 넣고 끓여 놓으면
찌레기 넣고 해놓으면 그거는 암 환자를 살리는 보약이야.
00:21:36
그거 한 그릇하고 밥 한 그릇 먹으면 만병이 다 없어져. 그럴 수 있겠지? 네. 미꾸라지 영향이
많잖아. 예, 삶아 가지고 추어탕이 돼 있으면 좋겠지? 네.
00:21:48
그래서 우리 인생은 추어탕을, 추탕 같은 인생이 돼야 되는 거야, 알았지? 네. 골고루 개을 해
가지고 번복이 돼 있어야, 그 사람이 신인을 만나는 거지. 네, 괜히 초탕 이야기해 가지고,
비빔밥하고 비빔밥하고 초탕 먹고 싶지? 네, 여러분 몸에서 치이 나오게 만드는 것도 몸에 좋은
거예. 지 신이 말을 하면 초당이 눈 앞에 보여, 그렇지? 네, 비빔밥도 저 비빔밥 비을 때 옛날에
참기름을 좀 넣거든.
00:22:32
네, 비데 창기름은 온도를 가하면은 암이 걸려. 아멘, 참기름으로 뭘 볶으면 되나, 안
되나? 돼요? 들기름으로 볶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올리브런 걸 볶으면 되나, 안
되나? 아, 이걸 기름은 좌우지간 불하고는 산 거기에, 그렇지? 네, 그러니까 돼지기름이나
소기름은 불하고 또 산이야.
00:22:56
아, 그러니까 불고기나 돼지고기가 불에 가서 직접 직화를 한다, 그러면 90%가 바람물질이야.
아, 무슨 이해가지? 쌀만 먹는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제 기름이 돼지 기름이
있잖아, 거기에 속 열을 받았다, 이러면 100% 바라물지. 아, 그럼 대장함에 가는 거야, 이제.
00:23:22
이제 이해가죠? 네. 음, 그러니까 우리는 음식을 먹을 줄을 모르는 거야. 그 진짜 좋은 거 뭐야?
비빔밥, 추어탕, 기름에 볶은 게 아니잖아? 예, 그죠? 예, 그런 음식이 좋아요. 예, 그래서
우리가 지금 좋은 음식, 올리브유 같은 것도 불에 대피면 안 돼.
00:23:46
그냥 그거는 음식에 뿌려서 먹는 거야. 야채다 뿌리잖아? 네, 그 후라이판에 올리브를 해서
볶으면 되나,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계란 후라이 해 먹었지? 그 굉장히 나쁜 거야. 아.
기름을 붓고, 계란은 언제요? 그래서 우리 암자가 계란 후라이 먹고 나서부터 시작해서
대장암자가 1970년까지 없어서
00:24:16
근데 우리가 너무나 일을 많이 하니까 단백질이 필요하잖아. 그런데 막 계란 후라이 이런 걸
많이 해 먹었어. 기름 넣나, 안 넣나? 넣지. 계란 후라이 할 때 무슨 기름을 밑에 부어? 식용,
식용류 붓지? 네.
00:24:28
식용류는 열을 가해도 되는 게 있어. 근데 기름이 없다고, 식용류 없다고, 그거다가
올리브유라든지 뭐, 응, 참기름지, 들기름 이런 거 넣어서 열을 가면 바람물질. 네.
그러니까 후라이를 하더라도 요새는 기름 없이 후라이되는 후라이팬이 있지? 네.
00:24:50
그런 걸 하는 게 좋아. 네. 네. 기름은 뜨거움에는 바람 물질을 바뀐다.
00:24:57
요거만 알면 되는 거야. 오늘 강의는 정식보다는 비빔밥이 좋다. 추한 거 좋다. 네.
00:25:10
섞게 있죠, 그죠? 네. 어, 삶는 게 좋다. 네. 네.
00:25:13
내가 요거 잘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네. 어제는 뭐 했지? 어제 한 거 아는 사람? 여러분,
콩나물인데. 아, 거미 같은 인생 살아라.
00:25:29
개미 같은 인간, 개미 같은 인간이 제일 낮은 인간이지. 그다음 매미. 매미는 정치인, 뭐,
그다음에 뭐, 연예인, 또 무슨 사업가. 이 사람들이 매미 같은 인간이야.
00:25:47
네, 네. 그러면 거미 같은 인간은? 네, 영성으로 쌓야지. 아니, 사업가, 사업, 사업가 중에도
미래를 내다보는 사업, 거미줄을 딱 딱 쳐 놨는 거야. 그러면 걸려들어.
00:25:58
전쟁할 필요 있나, 없어? 그런 사람 중에 대표적인 얼굴이 이건희, 이건희. 왕금 이상이야,
마인마 금상이야. 예, 김범수 카카오 금미상이야. 옷만 금이 몸만 갖다 주면 완전 금이 얼굴들,
그렇지.
00:26:25
그 사람들은 거미줄을 잘 쳐요. 그래 가지고 뭐, 반도체를 감아 버려. 반도체를 쫙, 판때기를
모하는 거, 액설이 탁 지면 그게 거미줄 같아. 착착착 거미줄이지.
00:26:37
네, 그게 반도체야. 음, 그러니까 이건희는 거미줄 쳐 놓고, 반도체 거미줄 쳐 놓고 전 세계 돈을
끌어먹었지. 네, 뭐 이런 식이지. 이 이재용 씨 아버지 이건희, 그게 왕금 이상이야, 그 사람.
00:26:52
네, 그러니까 금미상들은 다 금미줄을 잘 지기 때문에 부자로 살아. 얼굴을 보면
금이니까 좀 약간 그렇지. 네, 마인도 얼굴이 좀 이상하지. 네, 저 사람도 좀 긴에도 좀 그러지.
00:27:08
네, 뭐 그런 사람들이 외모는 금상이라도 돈을 잘 벌어. 그래서 미래는 정보와 시대에 정보가
금미줄이야. 그래, 안 그래? 정보가 좋아야 부자가 되지. 그래서 그 거미줄을 잘 치는 사람들을
몇 사람이 우리나라를 몇 개 살려.
00:27:28
다 국민 전체가 거미줄 치는 거 몰라잖아요. 네, 진짜 거미줄 잘 치는 사람 몇 명이
우리나라 몇 살려. 네, 신인은 금미줄 최고로 잘 치지.
00:27:37
네, 나는 세계에서 금지를 잘 치기로 세계적인 사람이니까 세계인을 먹게 살려, 세계인.
알았지? 네, 네. 오늘 내 강의는 욕걸로 끝입니다. 잊어버리지 말아요.
00:27:57
네, 어제는 개미, 개미, 오늘은 추타 비박 정식, 오늘도 세 가지야. 네, 정식을 먹을 때는 꼭
손님이 있어서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거. 네, 네, 밥은. 편하게 먹어야 돼, 네,
00:28:17
손님하고 밥 먹는 애로가 많은 사람들이 남편들이야. 그래, 저 다 그게 쳐라는 이름으로 밥을
먹어. 그런 남편 치고 오래 산 사람이 없어. 그 우리는 사업가들을 불쌍히 생각해야지.
00:28:31
네, 네. 여자들은 밥을 먹어도 여자 친구들하고 먹으면 재밌게 먹어. 네, 맞아요. 그
여자들이 오래 살아.
00:28:38
남자들은 전부 이게 로비야. 이게 밥 먹는 것도 이게 사업이야, 이게. 그러니까 먹는 게 은척,
말은 안 하지만 집에 와서 꺾해, 막 몸이 안 좋, 안 그래.
00:28:51
그런 사람이 집에 오면 또 마누라가 또 바가지를 막 긁어 버려. 이러면 가는 거야. 그래서 그런
사람이 오면 “여보, 사람 만나서 밥 먹는 거 반찬도 많고 좋지만 그건 몸에 나쁜 거야. 고생했어.
00:29:03
어, 내가 주는 이거 숙룡 한번 먹어 봐.” 이러고 주고,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을 위로를
해야 되는데 손님 대접 보고 늦게 왔다고 바람 피고 왔다고 시 걸고 아래로 훑어보고 호주머니
조사하고 이게 뭐냐, 자꾸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어요? 안 된다. 그러면 남자들이 일찍 죽는
거야. 네.
00:29:24
참 나는 솔직해서 다리다, 재밌죠? 네. 어, 여러분은 매일 기뻐야 돼. 네. 어, 나는 저 강의하는
사람들 보면 한심해.
00:29:40
강는 내내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 무슨 재미가 있나, 그지? 오케이, 신희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백궁 대천사님들이 쓰는 시나리오이고 the God-man은
그것을 따를 수밖에 없다고 알려주셨는데요, 하지만 시인님께서는 어.
00:29:59
고난에 빠지는 상황이 연출될 때마다, 어 저희들은 “왜 시나리오를 이렇게 쓰셨습니까?”라면서
백궁 대사님들을 야속하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야속한 마음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그러니까 이거를 크게 봐야 돼. 크게 보면은 요새 혼란스럽지, 정치가. 아이, 나중에
신인이 득세하기 위한 하나의 포석이야.
00:30:26
지금은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보면 “아, 그때 그렇게 안 됐더라면 신인이 오늘
등단이 안 되겠구나.” 이게 그때 보여. 네, 아, 그래, 안 그래? 네. 내가 옛날에 대통령 처음에
나갈 때 하늘궁을 여러분 알 수 있었나? 없었어요.
00:30:43
모르는 거야. 대통령에 세 번 떨어지고 나서 한국궁이 돼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네.
00:30:47
두 번 떨어지고 나서 하늘이 맞지. 네. 떨어지지 않았으면 대통령 그때 돼 버렸으면 하늘공도 못
만들어. 네, 맞아, 맞아.
00:30:55
그러니까 다 예정돼 있는 길로 가고 있지. 네. 그러니까 신인은 하늘공을 먼저 만들어라, 땅에
올라가기 전에. 그다음 세계 대통령 천천히 해도 된다.
00:31:09
네. 저들이 우리의 머리 위에서 하고 있어. 그 신은 걔들의 전략을 내가 이해전할 필요 있나,
없어요? 어, 삼성 그룹 회장이 밑에 사람들이 뭘 정해 놓겠지? 네. 그럼 그 일정 따라 회장이
움직이지.
00:31:26
네. 어, 회장이 마음대로 안 정해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일정이 정해진 대로 가는 거야.
00:31:33
네. 우두머리들은. 음. 네.
00:31:37
네. 신는 백대천사들이 뭘 준비를 하는데, 내가 그 저 천막 속에서 살고 싶을까? 아니요. 아,
내가 저 다. 중요한 게 다리 밑에서 태어나고 싶을까? 아니요.
00:31:50
그렇게 해 놔야 나중에 이게 스토리가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렇게 해 놔야 우리가 “머니
왔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 온 이후부터 일어나는 모든 일이, 그게 스일이 있는 거예요. 스일
들어갔다가 나가, 교도손 단배라 해서 요리하면 요리 떨어지고요, 그런 데를 걸어 다녀.
00:32:10
맞아, 맞아. 등산하는 사람들이 높은 산, 그 파이 막 위험한 데를 허 가듯이, 그게 영웅들 신인이
가는 길은 더해요. 네, 재밌지? 네, 영웅들도 그런 데로 가. 네, 그러다 떨어져 죽은 사람 많아요.
00:32:29
한 발짝만 잘못하면 떨어져 죽어. 그렇지. 네. 어, 근데 신은 하나 재밌는 거는 그게 전부
오뚜이라는 거야.
00:32:39
다른 사람은 쫄딱 망해 버려. 그럴 수 있는데 신인은 여기에 또 들어가면 더 좋은 게 나와. 네.
들어갔다가 “콜미 라인나” 노래 만들어 왔지? 네.
00:32:50
붉은 라인 노래 일곱 개 만들어서 나와서 막 우리나라 인기 1등 했지? 네. 모든 걸 다 누렸어.
맞네, 맞아, 맞아. 네.
00:33:11
그래서 성경 돌리고 불교 경전이 있는 사람들이 모를 때, 불교 경전이 나올 때 동국대에서 불교
경쟁이 나올 때 첫 스타트로 내가 다 사 가지고 돌린 거야. 네. 그런 청년이었어. 그런 청년이
성경 돌리고, 성경 한 100만 건, 불경 한 100만 건 이렇게 돌리는 청년이 무슨 뭐 성평이다, 뭐
행령이다 이런 게 있을까? 없습니다.
00:33:39
무리 음식을 55년 하는 사람이 행령 이런 거 해가 뭐 하겠다는 거야? 행령해 가지고 내가 술을
먹어, 커피를 먹어? 담배를 먹어, 그래, 안 그래? 네, 밖 못 나가 봐. 이 여러분 때문에 항상 여기
앉아 있네, 그래, 안 그래? 나는 강남 서울시에 가는 일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냥 하에서
여러분 있다가 세계 황제 돼, 세계를 통일하는 거야, 그런 거야.
00:34:06
근데 내가 돈이 이상 될 이유가 뭐야? 커피 한 잔 값이 들어가나, 카드를 한번 써 보기 하나,
맞아, 안 맞아? 맞아. 이어 봐야 쓰는 일이 없어요. 내가 여기 앉아서 내가 쓰려 그러면 여러분이
다 내 줘 버려, 예, 떡 먹고 싶으면 여기 떡 있잖아. 커피 여러분 가져와 봐야 난 안
먹어.
00:34:30
네, 네, 그 커피 안 가져와, 여러분들이. 네, 근데 쪼그레트는 가져오더라고, 그것도 다
나눠주고, 가혹 내가 한 개 먹어 봐. 네, 그지? 그럼 나는 뭐를 돈을 쓸 일이 있나, 평생 없어요.
돈이 들으면 이런 거 여러분 팰리시설만 만들어, 계속 팔리간 공사하고 있지? 네, 계속 한만
만드는 거예.
00:34:51
그냥 이건 나 뜨고 나중에 내가 가지, 호주 네가 가나, 아니다, 아니죠. 그러니까 나한테 경찰이
누맹식 오는 거는 누맹이 어느 정도라는 거 여러분 알지? 네, 방송에 지금 계속 나오고
있더라고, 허경요일을 뭐 때문에 그렇게 모함을 하는지 네, 어, 그들이 White Heaven을 알 리가
있나, 몰라요. 그들이 내 천능력을 알 리가 있나, 몰려요. 여러분 꼭 명심해, 안티들이 나하고
똑같은 법인을 만들었어.
00:35:27
어, 가져와, 어머, 저번 보여줬, 그때 보여줬잖아. 정성은 얘기하는 요게 안티들이 나하고
똑같은 한공하고 똑같은 법인 만들잖 아, 법인. 들고이 법인 내 사업 종목이 똑같지, White Heaven 축복
건축 다 있지. 요걸 똑같이여, 대표가 누구야? 어머, 정무개지.
00:35:53
안티들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거 이거 했다고 자기들이 나한테 사기했다고 고소해 놨어.
근데 자기들도 저거 이름으로 하늘과 똑같은 법인을 만들어 가지고 이 업종을 지거가 하겠대.
나는 월급만 받으래.
00:36:14
그래서 안 된다, 이거는 내가 해야 되지, 너 하면 돈이 다 세 버린다. 이러니까 얘들이 요놈
했다고 저거가 나를 고세해 놨어. 근데 자기들은 이 업종을 왜 여다 법인에다 만들어 놨어? 그
저거 가면 괜찮고 내가 하면 이게 걸리나? 그래, 이런 업종을 했다고 사기라고 고생, 아,
축복했다, 아, 명패했다. 근데 여기다가 명패 축복 다 있잖아.
00:36:42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지. 저 국가 아무 법에 관계 없고 내가 아무 법에 걸리고 자기
축복했다고 돈 내놔라고 나를 고소한 거야. 아, 그 이게 말이 되나? 봐, 너 대표가 누구야? 정정,
정암무계잖아.
00:36:59
아목 백궁 영성산업 주식회사, 우리 초조교 하는 똑같은 사업장을 글자 한 자가 안 틀려. 요렇게
업종이, 업종이 몇 식개야? 뒤에 보면 여기 있죠? 얘도 업종이 많이 있지? 네, 그 주구가 이런
거 하면 관계 없나? 아, 어, 그 내가 누구 누구 누구를 대표로 해서 이거 나 안 하겠다 하니까
고사해 놨지. 그 내가 정상하고 있는 거야, 이거 했지.
00:37:33
그러면 자기들이 축복하면 법에 안 걸리고 자기가, 아니 내가 하면 걸린다, 이게 말이 안 맞는
거야. 아닙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준한고 해 놓고 법적으로 다 조치했어요.
00:37:50
네, 자 질문 해결해 가죠. 괜찮고, 내가 그게 사기다, 종교 단체 영생 사업은 사기가 없습니다.
네, 네, 그럼 뭐라고 법원에서 판결하나, 천도재 했는데 자기 조상이 천국을 가던
지옥을 갔는지 그거 확인할 길이 없고 불법이 아닙니다, 이렇게 나와. 법원에 어떤 사람 천도지
않네, 이런 사람이 있어.
00:38:22
근데 전부 절이 이겨. 절이 이긴다. 네, 무당이 굿해 줘 가지고 매덕
받은게 아니고 정상적으로 받은 거는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 돼도 이겨. 네, 맞나 안
맞나? 네, 위로를 받았다는 거야. 네, 네, 어머니를 갖다가 구슬해 줬다, 마음이
편다는 거야.
00:38:44
네, 그걸 사귀라고 하면은 그럼 그 무당하고 다 종교 다 없애야 되게. 교회 돈
내잖아? 네, 네, 어, 다 비용을 내요, 종교라는 거. 근데 우리는 그걸 하고
세금을내는 거예요.
00:39:03
그냥 금면 세금을 안내는 거예요. 네, 네, 아, 해결되었습니다. 신님 뭐지, 백궁
시나리오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신님, 신님이 시나리오에 대해서 대천사들이 움직이는 데로
움직이시, 아, 그럼 그럼 대천사들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는 네, 백홍 시나는 내가 바꿀 수가
없어.
00:39:26
예, 알았지. 나는 왔다 갔다 하지만은 거기 관열 안 해. 네, 걔들은 우주 여러분을 체크하는 내를
체크하고는 모든 인간 세상에는 없는 컴퓨터가 있어. 그거는 이런 시시한 컴퓨터가
아니야.
00:39:45
알았죠. 예, 지금 무슨 말이냐면은 앞에 전부 빗자가 붙어, 빗자, 아닐 빗자.
개공에서 쓰는 모든 기기들은 앞에 빗자가 붙었어, 그죠? 응, 왜 빗자가 붙었을까? 비정의
법권처럼. 응, 왜 삐정을 붙었을까? 비빔밥 할 때 아닐 빗자가 붙었지.
00:40:15
비빈 손님하고 먹는 밥이 아니다, 이 말이야, 비빔밥. 어이지, 비인식, 그와 같이
비상, 비비상천 있어 없어? 있어, 있어, 있어. 무슨 알지? 하늘은 하늘인데 하늘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비상, 비상천 이렇게 나오지.
00:40:39
전부 비자가 붙었어. 예를 들어서 전쟁이 났는데 옛날에는 군인들이 가서 죽었잖아. 이제
로보트가 죽어. 네, 무슨 알지? 이제 군인이 죽는 시대가 앞으로 없어.
00:40:53
모든 무기를 로버터가 다루고, 로버터가 가서 전쟁을 하고, 로버터가 조종을 하고, 막 무인기야,
전부. 그 비무인기, 비, 드론보다 특이하게 사람은 없는데 요것들이 로버터가 실제 그 안에
탑재돼 있어. 로버터가 박감면서 전쟁을 해, 피하고 막 조정하고 막. 그러니까 무기가 인간이
희생되는 전쟁은 앞으로 존재하지 않아.
00:41:22
뭐요? 기계들이 싸우는 사이버 전쟁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비비상천처럼 최고 위로를
넘어가면 거기는 비야, 비컴퓨터야. 컴퓨터는 아니야.
00:41:34
그렇다고 사람도 아니야. 그러면 그걸 뭐라 그래? 그럼 뭐라고 해야 되나? 응, 음, 음. 꼭
알았나? 지금은 유무, 유무가, 유무가 복합된 체제야. 네, 유무가 복합된 무기란 말이야.
00:42:13
인간이 드론을 날려 가지고 드론을 조절해. 네,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유무 복합이야. 아,
그렇지. 네.
00:42:15
어, 근데 그때는 유무가 아니야. 비, 응. 그러니까 유자가 빠져버려. 음,
그러니까 컴퓨터가, 로버트가 그걸 작동시켜.
00:42:39
로버트가 결정을 하고 한다는 주어가, 그러니까 AI가 다 하는 거지. 알겠지? 네. 그런 세계가,
어, 무인, 무모인, 무무인 독합 시대가 와. 사람이 아니, 사람이 운동하는 게 아니야.
00:42:54
운전하는 게 아니야. 무무인이야. 뭔가 조절하긴 하는데 사람이 아닌 게 무기를 움직여. 네,
그래, 안 그래?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단 말이야.
00:43:06
아, 그래서 로봇 전쟁 시대, 다른 말로 바꾸면 로봇 전쟁 시대. 로봇들이 몇 개가 희생됐느냐,
로봇이 몇 개가 전사했느냐, 이거지. 네, 맞아, 맞아. 네.
00:43:18
그럼 그 돈이 그만큼 나간 거야. 예, 재밌죠? 네. 응, 우리가 로봇이 50만 대의 로봇 군인이
죽었다, 이래 되는 거야. 파괴됐다.
00:43:26
저쪽에는 20만 대 로봇 군인이 죽었다, 이러지. 사람이 50만 명 죽을 이유가 없어. 네. 아,
재밌지 않아? 네.
00:43:37
비행기도 무인이야. 근데 그걸 움직이는 놈이 또 AI야. 그쪽 상황을 싹 보고 AI 지급한다.
사람이 개입할 이유가 없어.
00:43:49
사람은 명령만 내리면 저거 알아서 전쟁을 해. 그 전쟁하지 마라, 그러면 그 전쟁을 안 해. 이제
재밌죠? 이런 시대가 앞으로 와서 지금까지는 인체가, 그래서 이걸 휴머로이드 킬러 시대라,
휴모로이드. 아, 휴머로이드 무슨 알죠? 휴머로이드가 킬러를 하는, 죽이고 살리려고 하는
거지.
00:44:10
인간이 죽이고. 살려고 하지 않아, 그런 시대 오겠지. 예,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어요.
지금은 유무인 복합 체제, 인간이 같이 사이버를 보고 이렇게 하지만 그때는 그게 없어.
00:44:26
재밌지? 네. 어, AI가 완전히 전쟁을 맡았어요. 네, 재밌잖아. 네.
00:44:30
어, 그래서 이렇게 무무인 복합 시대가 오는 거야. 음, 네. 음, 그래서 우리나라 방산이,
휴머로이드 킬러, 휴머로이드, 휴머로이드라는 것은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킬러야. 저가 판단해
가 죽이는 거야.
00:44:57
사람을 죽이는데 죽이는 대상은 사람인데 이쪽에서 가는 무기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지. 그
저쪽도 휴머로이드 킬러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면 휴머로이드 킬러끼리 전쟁하는 거야. 이게
로봇끼리 전쟁하지, 인간들은 숨어 있어.
00:45:16
재밌죠? 이렇게 급, 세계 전쟁 사항도 급변한다, 앞으로. 그지? 예,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네. 신은 휴머로이드 킬러보다 더 무섭지.
00:45:38
네. 나는 휴머로이드 킬러는 인간이 만든 거야, 알겠지? 인간이 최고로 발달된 데 무기를
만들면 그게 휴머로이드 킬러, 최고 발달, 알았지? 네. 오늘 온 분들 레벨 마무 들어가라. 뭐
킬러가 나오니까 얼굴들이 전부 열해 가지고, 그다음에 나쁜 호르몬이 나와요.
00:46:04
네. 그러면 안 돼, 웃어야 돼. 네. 휴머로이드 킬러가 나오면은 그때는 사람이 다치지 않는 전쟁,
괜찮죠? 네.
00:46:13
그때는 핵 같은 거 안 써, 무기와 무기가 싸워 가지고 성패가는 거야. 그러나 신인이
나타나면 그것도 없어지지. 네, 그런 시대가. 옵니다.
00:46:25
네, 안무 좋나, 지금? 네네. 이 영상 보는 사람, 내 별 천무 들어가라, 조상 화세까지 들어가라.
오늘 충복 명패 건청하신 분, 신금 모세온 분, 회원 가입하신 분, 정현비 소개한 분, 정현비
청약한 분, 불로산삼 사신 분, 한상님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에 나라면 꽃바니 올린 분, 력
없이 후원한 분, 뒤 풀 뽑은 사람, 내 벨 엄청 올라갔어요. 네, 음, 잔디불 사람 손 들어봐.
00:46:57
어제 오늘 어, 내 벨 많이 올라갔어요. 네, 어, 몇 천무가 올라갔다, 이 말이야. 한군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라. 천무식 주다가 만무 올렸죠? 네, 무식 주다가 만물 올렸나? 신무 주다가 만물
올렸지?
00:47:22
굉장히 봉사하는 데는 예배를 많이 올리라고. 위해서 오다가 떨어져, 신인이 너무 짜다고
소문이 나. 내가 주는 거에 천 배가 배공에서 들어가. 네, 여러분, 내 배를 쳤다면 그러죠? 네,
그만큼 올라가는 거 와, 인체가 완전히 바뀌어요.
00:47:44
네, 맞아요. 네. 그리고 94시 되면 또 인체 사이클이 완전히 바뀌어요. 그래, 그
사이클을 견딜 수 있는 사람이 있고, 80 사이클을 못 견디는 사람이 딱 딱 정해져 있어요, 이제.
00:47:58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가 대천사가 됐을 때, 우리가 이제 그, 이런 게 있잖아. 앞으로는
이제 인간이 뭘 전투를 할 때는 인간 몸으로 전투를 안 해요. 음, 인간 몸에 뭐가 첨부되지?
사이보가 청 들어가, 사이보가. 그러니까 인체는 전혀 총알를 안 맞게끔 된 어떤 금속이 인체를
쌓, 그리고 모든 근육은 그 기계에서 나와.
00:48:34
사람은 그냥, 움직이고 있으면 되는 거야, 그게 방어를 하고 기계가 움직이고 막 손이 그 옛날에
만화 보면 로보트 안에 인간이 안에 앉아 있지만 막 싸우지, 그 보고 자기 판단만으로부터
같이 하는 거야. 이런 또 무기도 또 만들고 있어, 우리가. 그러니까 권력이 요건 10밖에
안 되는데 이걸 10억으로 해 주는 거야, 대단하지. 손을 한번 탕 치면 빌딩이 그냥 기둥이 코트
기둥이 탁 끊어져 버려, 이런 인간이 나온다니까.
00:49:10
그럼 그런 무기가 나와요, 잘 믿지? 아이언맨처럼. 어, 그러니까 어 일반 천사와 대천사는 그런
차이가 있어, 어마무시한 차이가 있다. 그래서 천사가 다섯 명 들어간 거하고 200명 들어간 게
다르지. 네, 그 200명이 들어간 거는 천사가 다섯 명 들어간 거는 그냥요, 한 번만 해 버리고
천사 때 한번 천사 나가.
00:49:36
그럼 또 헤드로 또 넣어야 되지? 네, 불편해요. 그리고 용서를 안 해 줘, 잘못하면 즉각 천사가
철수해 버려. 근데 이 대천사는 모든 것이 용서가 하고 안 하고 없는 게 다 보장을 해 줘 버려,
지켜주고. 무슨 일이 생겨도 그 사람이 알지 못하게 붙어주고,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잘되죠?
네, 네, 이제 떡거 보세요.
00:50:10
대천사 이와 대천사 아, 대천요. 대천사가 부인이 있다고 가정하고, 아니요, 요 전체한테 야
해봐, 야. 야, 뭐 야가 우리 방정맞이야, 귀엽게 해봤습니다, 기억했어. 자, 귀엽게 했는데도
여자를 보고 야했지? 네, 야, 그러면 백궁에서는 어떻게, 그 백궁은 규칙이 있어.
00:50:41
네, 그 그 규칙이. 어떻게 돼 있나 보자. 네, 천사 없지. 네, 나가 버리니까 누구한테든 “야”
하면은 천사가 나, 어, 대천사, 대천사, 일반 천사 할 때, 일반 천사 할 때.
00:50:55
근데 대천사로서 한번 해 봐. “야” 해 봐. “야” 천사 나가나, 안 나가지? 그니까 이게 차이가
어마무시하지. 응.
00:51:06
네, 일반 천사는 다시 일반 천사로 “야” 해 봐. “야”, 힘이 없습니다. 힘없지? 네, 내가 실험을 할
때는 백궁에서 이 사람이 천사로 실험하고 있다 알고 있어. 이거 달고 있어도.
00:51:21
네, 네. 이미 그 내가 말하는 대로 돌아가잖아. 있지? 네, 했어요. “야” 해 봐.
00:51:26
“야”, 없습니다. 없지? 근데 이제 대천사로서 이거 다른게 인정되는 거야. 네, “야” 해 봐. “야”,
왜 그래, 못생겼어? 해 봐.
00:51:35
“왜 그래, 못생겼어?” 말해지. “왜 그래, 못생겼어?” 받아줄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아무리
모여도 해당이. 네, 천사가 세기 세지? 네, 그러니까 대천사와 천사는 하늘과, 네, 당차이지.
00:51:55
그 이게 보통 위력이 있는게 아니야. 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05The Three Pillars of Health:
Diet, Energy, and Mindset
00:00:00
안 넘어지면 안 돼요. 하고
싶습니다. 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00:01:51
레벨 만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천천히 앉으세요. 예, 편안하게 천천히 앉으세요.
00:02:12
유튜버 보는 사람 횡재했네, 모두 천천히 앉습니다. 자, 여러분, the God-man께 신리님 한판 봉수
올립니다. 시작, 신님 한판 봉수 올리라, 공축 올렸으니까 빨리 진행해요. 뭔가 또 달라는 거지?
네, 레벨 백무 들어가라.
00:02:45
뭐 달라는 목소리는 좀 틀려, 비명 소리 비슷해. 아, 딱 들으면 모르겠어? 알지? 아유,
노래 부르면 또 레벨 많이 들어가요. 네, 시님, 오늘은 노래를, 올아버지 아버지, 제목이 좀
수상하다. 그런 노래가 있나? 네, 올아버지가 있어, 아버지.
00:03:17
비명 소리, 비명 소리가 좀 작아. 잘 보냈죠? 네, 인물, 인물이 100점. 어, 의상이 100점,
의상 100점, 노래 100점, 저 애교 100점, 노래 점, 노래 100점, 이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
김해 때문에 여러분들 레벨 많이 들어갔는데, 어, 보라, 여기는 보라마, 5천 모짜리가 대기하고
있네.
00:04:00
노래 못 할 텐데. 어, 우리 시에틀에 김지 대천사는 인물은 되는데 노래는 들어오나
마나야. 어, 몇 점 나오겠어? 그죠? 전체에 들어가려면 만무 이상 나와야 되지. 네, 근데 아마 내
생각이 5천 나오기 힘들 거야.
00:04:25
잘해요, 잘해요, 잘할까? 네, 그거를, 그거를 의외성이라 그래, 의외성. 의외로, 응, 네, 그지, 네.
어, 들어볼까? 노래, 노래 잘하네. 아, 소리, 아주 우리나라 노래 못 할 줄
알았는데.
00:04:57
진짜 실은 제가 노래 하나도 모르는데, 제가 긍정적인 노래를 학교에서 하려 그러니까,
긍정적인, 제가 노래 모르니까 교회 노래 외 모르니까, 교태했더니 장윤정 노래 중에서 몇 개
골라봐라, 그래서 교수님 실은 골라 준 거예요. 그래서 지금 연습하는 중이에요. 근데 노래를
연기하듯이, 아니, 연기를, 연기를 배우는 사람이니까, 이만무 들어가라. 야, 오늘 땡 잡았다.
00:05:32
아, 진짜 노래 잘했죠? 네, 노래는 인물하고 분위기가 중요한 거야. 네, 아주 분위기가 나를
쳐다봐가면서, 아유, 내가 멀쩡한 사람 누명을 덮으시가, 그죠? 네, 어, 아이, 복사로 나온 사람
같아, 그냥. 아, 노래 잘했죠? 네, 어, 하여튼 무조건이 만무 좋습니다. 네, 모든 조상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00:06:07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만무 들어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한 번씩 많이 줘야지. 네, 요새 많이
주면 되니까. 예, 어, 남자는, 남자는 아무리 잘라봐야 만물을 넘어간 사람이 없어.
00:06:31
어, 그래, 안 그래? 근데 노래도 또 되게 못하게 생겼어. 어, 그지? 다른 일은 잘하는지 몰라도
노래하고는 담 쌓은 사람 같아. 응,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가만해서 한번 들어보자고. 네, 할 수
없이 들어 주는 거야.
00:06:52
여자에는 여자에는 점수가 좀 있어요. 하늘, 하늘이 무슨 헬스 그림인 줄 아나 봐,
뭐 여기가 운동하는 애 줄 알아요. 어, 아주 노래 잘했지. 네, 남진이보다 더 잘했다고 생각해.
00:07:38
그러니까 사람은 이렇게 겉모습 봐서 안 되지. 네, 겉모습 봐서는 생각 못 하는 사람 같은데
점수는 높아, 그지. 이만 못 들어가라, 사주에서 많이 왔어요. 사주 파주에서 레벨, 그리고 오늘
레벨, 레벨 많이 주잖아, 많이 주죠.
00:08:00
파주, 파이팅! 파주 손 들어봐, 맞네. 파주가 많이 왔네, 여기 가까우니까 많이 왔구나. 파주도
파주만 들어간 게 아니야. 네, 전국에다 이만무 들어갔어요.
00:08:20
소상까지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 들어가라, 소상까지 다 들어가라. 아이고, 여자가
지금 몇 명이지? 어, 여자 세 명에 남자 하나. 예, 어, 그 남자도 잘하네. 예, 남자도 끼워 줘야
되겠다.
00:08:50
어, 3년 기념이 잘합니다. 아, 잘 부탁합니다. 하는 사람은 노래 잘 못, 우리는 노래는 말로 해야
돼, 그지. 네, 또 행동으로 해야 돼.
00:09:09
그래서 노래가 무서운 거야. 말로 해야지, 행동으로 해야지, 또 뭐 해야 되나, 몸으로 해야지.
아니, 이게 세 개가 다 동원되는데 거기에 또 빠지면 안 돼요. 미소도 동원해야지, 무용도
동원해.
00:09:30
미소로 봐서는 점수가 상당히 좋은데, 근데 우리는 평상시에 미소가 있어요? 노래 할 때만
미소짓는 거 같아. 시작. 잘 보냈죠? 네, 인물 좋지, 목소리 좋지, 표정 좋지. 네, 또 의상,
의상, 의상 아주 어떻게 보면 한국 같고 어떻게 보면 외국 같고 헷갈리는 의상이지.
00:10:16
네, 그래도 하늘하늘 해 가지고 봄하고 어울리지. 네, 그래서 아주. 잘 입었어요, 매력적이지.
네, 어, 그러니까 이만무 들어가라.
00:10:35
오늘은 전부 노래 좋은 사람을 뽑아 가지고 여러분이 팔만모가 들어가서, 그지, 유튜브 보는
가족 전체 들어가고,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아, 오늘 진짜 노래 참 잘 들었네.
시민님, 대천사님을 한번 매셔야겠습니다. 어제 그저께 내가 뭐 했죠? 했지.
00:11:16
오늘도 1, 2, 3이네. 오늘도 1, 2, 3. 어,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네, 네.
00:11:20
요게 뭐지?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 그다음에 피, 블러드, 블루드, 피죠? 네, 블루드 피.
그다음에 뭐예요? 스트레스, 스트레스. 세 가지가 있죠? 네.
00:11:44
요, 요 에너지가 잘못된 걸 뭐라 그래? 에너지가 부족하고 면역이 떨어진 거, 기, 기, 기허. 기허,
한양에서 기허라 그러지. 기가 허하다, 허하다. 그럼 에너지가 떨어졌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네, 기가 허하다, 에너지가 떨어졌다.
00:12:13
피가 부족한 걸 뭐라 그래? 기열, 기어죠. 기어는 무슨 어자야? 여기도 기자가 들어가지요? 네,
기, 어쩌는 피, 응, 피잖아. 어, 기, 어는 뭐까, 이거 무슨 어쩌지? 응, 이게 무슨 어니까? 피가
아니, 아무도 모르나? 어혈어, 어혈질 어차지. 네, 그거는 피가 의리졌다, 굳었다, 이런 거예요.
00:13:11
그, 이거는 뭘 가져오지? 중풍, 중풍 가져오지. 기후는 뭐 가져오지? 스트레스는 뭘 가져올까?
이것도 귀하고 영관이 있지. 응, 어, 기울이지. 그러면은 기울은 뭐예요? 우울증이 오지.
00:13:40
네, 이거는 우울증이고, 이거는 혈관이 막히고, 막, 어쨌든 중풍이다, 뭐다, 이게 오겠지? 네,
요거는 뭐예요? 영양실 온 몸에 병이 나오겠지, 그러면요. 세 가지가 에너지, 피, 스트레스,
이거는 마음이죠. 네, 마음에서 오는 거니깐 무슨 병이야? 우울증, 우울증, 우울증이죠. 네, 이,
여기는 우울증이 오는 거예요.
00:14:06
우울장, 마이크 안 들려? 어, 안 들려? 어, 우울증이 오죠. 네, 그, 여기 뭐 쓰지 않아도 되겠다.
그냥 우울증이 오고, 요놈은 무슨 병이 와? 어, 중풍 이런 게 오죠. 요 무슨 병이 와? 허열증,
허열증이 오죠.
00:14:28
어, 그러니까 이, 어, 이 자체가 키가 허하다거나, 키가 이렇게 막힌다거나, 이 스트레스가
이렇게 오는 거는 다 우리 인체의 치명적인 거야. 네, 음, 그러니까요 세 가지가, 음,
그다음에요 세 가지를 뭐라 그래? 암의 3대 요소라, 암의 3대 요소. 암이 걸리는 세 가지의
요소야. 그럼 여러분들이요 세 가지를 예사를 보면 안 되지.
00:15:08
네, 어, 요 세 가지는 다음에 3대 요소야. 이게 전부 기하고 연관 있죠? 네, 네. 그러면은 암을
어떻게, 암을 없앨까? 암을 없애, 그 뭘 없애? 암을 없애는 삼대여서, 암을 없애는 삼대
여사가 요게 50%를 매일 밥, 밥 먹을 때 먹어야 돼. 요놈은 매일 밥 먹을 때 30% 먹어야 돼.
00:15:47
요놈은 매일 밥 먹을 때 20%를 먹어야 돼. 이제 내가 요리 이야기했지? 그럼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이 아는가 보자. 단백질방, 매일 50% 먹어야 되는 게 단백질이야? 그럼 여러분들,
여러분들 죽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깃집에 가면 그렇게 먹어요.
00:16:11
그래서 여러분이 암이, 대장암이 걸리는 거야. 음, 대장암이 걸리는 이유가 바로
그거를 착각해가 이런 병이 오는 거야. 만약 이걸 50%를 단백질을 먹으면 이게 여기 어떻게
키워가, 그렇게 오겠지. 피가 잘못돼 버려, 피가 너무 진해 가지고, 그러겠죠.
00:16:30
피에 뭐가 많이 들어가, 지방이 많이 들어가 가지고 피가 그냥 온도가 내려가면 피가 안 움직여,
굳어 가지고. 그래, 그래, 기름, 기름 먹고 나서 그릇 식으면은 그릇이 굳어, 굳어 있지. 그게
우리 인체도 그릇과 똑같아, 들어갔는데 온도가 떨어지는 밤이나 새벽에 죽어요. 피가 굳어,
굳어져 가지고 안 움직여 내, 그래서 일어나다가 뻥, 화장실 갔다가 뻥, 이거 다 이렇게 죽어
가는 거잖아.
00:17:01
그 여러분은 조심해야지. 네, 항상 나하고 배공 갈 때까지 있는게 좋지. 네, 그래서 내가 알려
주는 거야. 네, 별로 오늘은 웃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웃기는 이야기야, 재밌죠? 네, 내가
다음에 또 물어볼 거야, 50% 뭘 먹어야 돼? 금, 어, 거지 같은 소리, 내가 꼭 여러분들이 거지
같은 소리를 하니까, 시기, 내가 여러분들이 거지 같은 소리를 하니까 내가 말을 해 주는 거야.
00:17:37
섭는 여러분들이 시기, 섬류 알죠? 네, 시기, 식섬류라는 건, 섬류라는 건 거치 네, 시기
섬류, 요거는 뭐야? 찌이나야, 야채나 과일이나 이런게 있지, 요게 시기 섬류를 절반을 먹어. 그
서양 사람들이 밥을 먹을 때 보면은 접시에다가 샐레드가 많이 들어가 있고, 뭐 고기
뷔페에서는 접시 하나밖에 안 주니까 행사할 때 거기에 고기. 좀 들어 있고 뭐 그러죠. 근데
수북한 게 뭐지? 야채야, 야채야.
00:18:17
식이 섬유가 제일 많아. 그 식이 섬유를 50으로 안 보면 우리 대장은 암 상태로 돌입하는 거야.
암 상태로 밥만 먹지. 이 밥은 설탕물이야.
00:18:32
위에 들어가면 금방 설탕물이 되지. 네, 그 설탕물이 대장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 대장이
운동할 게 있나, 없어요. 없어. 우리 밥 먹은 거는 대장이 운동할 게 없어.
00:18:46
나물이 들어오든, 시기가 들어오든, 식이 섬유가 들어와야 돼. 그래야 대장이 운동할 거 아니야.
네, 네, 네, 그러면 대장이 운동을 하면 대장에 암이 걸리나, 아니다. 설탕물 돌면
운동하나, 아니다.
00:19:00
아, 우리 밥은 전부 설탕물로 바뀌어. 네, 식이 섬유 50%, 그다음에 30%가 뭘까?
30%가 뭘까? 응, 단백질. 여러분들이 30%가 뭔지 잘 알아야 돼. 요게 무슨 자지? 요게 무슨
자지? 단백질, 단백질.
00:19:41
단백질을 30% 정도 먹어야 돼. 네, 계란이나 무슨 고기 종류나 이런 게 단백질에 들어가지.
요게 한 30% 이상 되면 안 되는 거야. 대충 그렇게 알고는 있어요.
00:19:53
어, 고기는 좀 조금 먹는다. 그러니까 쉽게 하려면은 식이 섬유의 절반, 단백질, 식이 섬유의
절반은 탄수화물, 밥이야. 네, 요거는 탄수화물이지. 네, 그러니까 그 나머지는 탄수화물을
먹으면 돼요.
00:20:09
네, 응, 네, 네. 탄수화물을 나머지는 먹어야 된다. 뭐, 여러분 한문으로 써 주는 이유는
한문으로 나는 쓰는 버릇이 있어. 그래요.
00:20:27
네, 네, 그러니까 식이 섬유, 탄수화물, 단백질. 단백질, 시기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탄수화물, 네, 그래요. 어떤 사람은 탄수화물을 잘 안 먹고 단백질로 다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있지? 예, 그러니까 왜, 이게 단백질은 몸에 들어가면 다 나가, 맞아, 안 맞아? 다
나가지. 필요한 만큼만 먹고 다 내보내 버리지.
00:20:53
그러면 탄수화물과 지방은, 요거는 탄수, 단백질하고 지방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이, 이 지금
단백질 안에 지방이 들어 있어요. 그러면 이 고기를 먹을 때 여기에 단백질과, 단백질은 몸에서
그 나가 버리고 지방은 쌓여. 그러니까 고기로만 다이어트한 사람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지방이 많아지는 거야.
00:21:21
그래, 혈관이 막혀. 그래 가지고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뇌졸중으로 죽어. 그런 사람 많아요.
다이어트는 빼짝 말라 성공했어.
00:21:30
그런데 중풍이 와. 왜? 고기에 지방이 붙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적게 먹어야
되겠지? 네. 그래서 단백질을 먹을 때 조심해야 될 게 지방이 붙어 있어, 그다음에
탄수화물, 그러니까 지방과 탄수화물은 몸에 들어가면 안 나가.
00:21:51
응, 영양분이 몸에 비축을 해. 그 살이 찌는 거야, 근데 단백질은 몸에 하루 쓸 거 딱
놔두고 다 버려 버려. 그래서 몸을 고생시키는 거야. 간도 고생시키지, 혈관도 괜히 만들어
가지고 집어넣었다가 간에 가서 또 분해해야지, 그걸 또 혈관으로 다 돌려서 오줌으로
빼내려니까 몸이 어마어마어마하게 녹, 녹해지고 피곤해.
00:22:14
고기 먹고 나면, 그래, 맞아, 맞아. 아멘, 고기를 적당히 먹어야 몸에 들어가 버리고 안 나갈
텐데, 소변이 그냥 그거 빼내느라고 혈관 속에 지방이 들어가서 한 바퀴 돌고 단백질이 돌고
돌고 돌다가 간에 가서 충격 주고 또 나와 가지고 오줌으로 갈 때까지가 온 몸을 돌고 돌다가
나가니까 몸이지. 네, 그러니까 고기 단백질을 많이 먹는 사람은 자살하는 거와 비슷해. 이제
알겠죠? 예.
00:22:42
어, 그런데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단백질 많이 먹었을까? 못 먹어서 명이 짧았어. 명이 50, 40
되면 끝나. 근데 단백질 때문에 여러분 수명이 100살까지 가는 거야, 지금. 그러면 이 단백질을
먹을 때 꼭 지방을 집어넣는 게 결점이야.
00:23:03
그래, 중간에 다 사라지는 거야. 네. 혈관병 없애야 되겠지? 네. 그럼 오늘 에너지,
블루더, 스트레스와 요거 기허, 응, 기어 기울겠죠.
00:23:19
그다음에 시기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오늘 이거 알려줬죠? 네. 요거는 뭐야? 암 걸리는 3대
요소. 요거는 암 없애는 3대 요소. 굉장히 중요하죠.
00:23:36
내지 그렇게 간단하게 좀 알려주면 복잡하지가 않잖아. 외우기 쉽지? 네. 여러분 한문으로 쓸
필요 있나? 없습니다. 영어로 쓸 필요 있나? 그러나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 이게 필요해요.
00:23:47
예, 그 내가 쓰는 거야. 그 여러분들 그냥 외워버려. 어, 요거 요거. 어, 이거 에너지, 피,
스트레스요.
00:23:54
세 가지가 암이 걸리는 3대 요소다. 암을 없애는 삼대 요소. 어머, 시기섬유 많이 먹고 그래
그래. 네, 단백질하고 적당히 먹고 탄수화물, 그러니까 시기섬유의 절반만 고기나 계란이나 뭐
밥이나 이런 거야, 이제 알겠지? 네, 아주 쉽죠? 네, 요거는 100번 들어도 나쁠 게 없어요.
00:24:23
네, 네, 오늘은 5분짜리 강의가 덜 즐겁지만은 그래도 중요하지? 네, 즐겁죠? 네, 어,
여러분이 건강을 다른 사람이 책임 안 져줘, 자기가 통제해야 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안
아프기를 바라요. 네, 어, 내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이렇게 악수를 해보고 이렇 하면은
안타, 다들 몸이 옛날보다 좋아졌어. 네, 다 좋아지고 에너지가 좋아,
00:25:00
옛날보다 탁 이렇게 요렇게 해 보면 금방 느껴, 네, 이상하게 나이가 없어지고 다
젊어졌어, 맞습니다. 어, 앞으로 한 몇십 년 데이트를 해도 되겠어? 아, 그렇죠. 어, 자, 오늘은
내 강의는 요걸로 끝입니다. 요새는 주로 원투쓰로 나가네, 원투쓰, 그지? 어제도 원투쓰 했나?
예, 어제 뭐 했니? 비빔밥 정식, 비빔밥, 비빔밥 수업당 정식했지? 네, 네, 정식이 제일
나쁘다 그랬지? 네, 비빔밥 좋지? 네, 초탕 좋지? 네, 네, 그래서 우리 인생도 초탕처럼
여러 가지가 섞여야 돼, 그렇게 돼 있어.
00:26:02
네, 근데 여러분은 추어탕 안 하려고 정식만 먹으려고 하면 불행한 거야. 네, 어, 정식 먹는 사람
불러하지 마, 어느 날 갑자기 쫓겨 가고 감옥 가고 막 이래, 맨날 사람들 만나서 좋은 식당에
가서 식사 초대, 그거 소화 불량 걸려. 네, 자기 밥 먹는 것만큼은 편하게
먹어야 돼. 네,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니까 남편이 나와서 사업하는 남편들 불안한 식사를
많이 해 알았죠, 그니까 남자들에게 위로를 해야 돼.
00:26:34
집에 오면 된장 시래기 푹 끓여서 편안하게 해 줘야 돼, 응. 시기섬유 많이 먹이고, 네.
음, 나는 마냥 더 하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나는요, 꼭 필요한 것만 많이 가지고 있어, 내 속에.
00:26:56
여러분들이 필요한 걸 다 가지고 있어, 네, 네, 다 여러분이 필요한 것만
구구절절이 다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 말만 들으면 자다가 떡일이 생겨,
몸도 안 아파, 네. 거기다가 에너지까지 넣어 주죠? 네.
00:27:16
저 대천사 받은 분은 요걸 가져가시는게 좋겠다. 어, 자, 우리 젊은이 질문. 나는 우리 젊은이가
무슨 질문을 할지 몰라, 근데 대부분 들으면 질문이 거지 같아. 예, 신입 질문드리겠습니다.
00:27:35
인간은 어떤 선택에서 오는 결과에 대한 외부의 반응을 두려워하는데요, 그래서 내면의 진정한
자신을 포기하고 그 선택권을 안전한 패턴화된 에고에게 넘겨 버리게 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선택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매일매일 선택과 결정을 해야 되지?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 넣어 줬지? 네,
00:27:59
천사 이외의 결, 여러분의 자체 결정은 언제나 오류 투성이야, 네. 여러분들이 음식을
볼 때도 방금 내 말 들으니까 오류가 있지? 오리가 있어요, 알았지? 내가 물어보니까 세 가지를
잘 모르잖아? 네, 그죠. 신인은 이것만 알고 있나? 아니요, 몸에 대해서 다 알고 있지? 네,
그러니까 신인이 362년 88일을 있는데, 여러분들은 몸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100년 안에
대부분 가는 거예요, 네.
00:28:34
어, 그런데 여러분이 몸 관리 잘해 봐, 응, 달라지지. 그 옛날 사람들 몸 관리 잘못해서 40에
많이 죽었지, 그지? 네. 어, 왜냐면 영향을 잘 몰랐던 거야, 네. 음, 그러니까 지금 우리
젊은이 질문은 키포인트가 선택하기 전에 우리가 어떤 마음가지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하기 전에 누구나 자기한테 이롭고 세상에 의롭게 선택하려고 그래, 안 그런 사람 있겠나?
맞습니다.
00:29:07
그지? 그런데 아무리 자기 자식을 잘 교육을 시켜 주고 잘해 주고 싶어도 이 자식이 핀다가는
거야, 왜곡하게 생각하고. 그런데 어떤 자식은 똑같은 자식이 다섯 명이 있으면 그중에 어떤
자식은 똑같이 교육을 시키는데 그놈은 훌륭한 사람이 돼. 그런데 그중에 한 놈은 또 이상하게
삐뚤어져 나가, 그럴 수 있지. 부모 마음을 전혀 몰라 주는 거야.
00:29:35
그런데 그 중에 또 한 자식은 잘 못 해 주는데도 성공을 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그지? 네.
본질적으로는 교육에 있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의 그릇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어, 자기의
그릇. 종지 그릇 온 사람이 있고 대접 그릇까지 온 사람이 있겠지? 네, 이게 다 달라요. 그래서
애를 다섯 명 낳아도 애에 따라서 교육을 따로따로 해야지 똑같이 하면 안 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제가 뇌성적이야, 혈액형이 A형이야, 그러면 A형에 교육을 시켜야 돼.
00:30:14
그런데 얘는 뭐, 혈액형이 O형이야, 그러면 O형, 그러니까 선생이. 학교 선생을 하려면 A형도
있고, 뭐 A형도 있고, B 여러 형이 있잖아. 그럼 애들의 해형과 간상을 봐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는데, 이걸 똑같이 해 버리면 되나,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들이 주의해야 될 것은 자기가
오형이라고 다 오형처럼 바라보고 교육을 시키면 그중에 문제아가 많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지? 네.
00:30:43
그러니까 상대방을 봐서 교육을 시켜야지, 내가 성공한 거 가지고 선생이 교육을 시킨다고
되나,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어떤 애는 공부를 못 해, 그러면 선생이 칭찬을 많이 해 줘야 돼,
애들 안 볼 때, 아 그래, 안 그래?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칭찬해 주고 자꾸 이러면 걔가 엄청나게
성공할 수가 있어. 나쁜, 그릇이 작다 이 말이야, 그지? 음, 작은 그릇은 감동을 빨리 받아,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런 애들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애들 보면 한 번도 부모나 주변 사람한테 칭찬
들어본 적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성장하는 애들은 비참한 결과를 가지고, 알았지? 네.
그러니까 아무리 공부를 못 하는 아들이 있어도 칭찬해 줘 봐, 공부 잘해, 네.
00:31:37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 칭찬 많이 하지? 네. 칭찬을 해 줘야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야,
자꾸 약점만 가지고 늘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네. 자꾸 웃고 칭찬하고, 그 사람의 그릇을
여러분 모르니까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돼, 그릇을, 알았지? 네,
00:31:56
우리 젊은이 얼굴은 다른 사람이 탁 보면은 자기 마음을 얼굴에 내 놓은 거야, 이게, 네,
알겠지? 네. 신인의 얼굴을 요렇게 보면 신인은 개구장이 같이 생겼어, 그렇잖아? 네, 개구장이
같이 생겼는데 그림자가 없어. 근데 나는 그림자 속에서 성장했어,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어,
맨날 뭐 굽는 걸 먹다시피 청소년 시절이 그랬지.
00:32:26
누가 칭찬 내주는 사람 있나, 없지? 왜 공부하냐고 뚜질 패고 이런 일만 있었지. 그러니까 나는
62년은 안 좋은 환경 속에서 도저히 사람들이 웃지도 않아요. 그런 어두운 코리아에서 내가
성장을 해, 그지? 근데 많은 사람을 웃겼어, 밝고 맹랑하게 됐다니까, 전부 다
밝고 맥락게 돼 가지고 오늘에 이렇지. 네, 어, 실제야.
00:32:56
그 내가 가면은 그 분위기가 밝아져, 그 애들이 내만 보면 좋아하겠다 그러지. 네, 그러잖아?
네, 정치인들도 내모방한 사람들이 있지? 네, 응, 그, 그 저거 틀어 봐. 그 저, 이재명 그
당선자가 옛날에 시장 나오고 또 도지사 나올 때 내 이야기한 거 한번 틀어 봐, 몇 개 다섯 개
있을 거야. 보냈지, 제가 저한테 보내.
00:33:31
응, 신인, 신인을 그 사람들은 즐겁게 생각해.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내 이름을 들먹거리면서
강해를 하면서 내 이름을 들먹거리는 순간에 대학생이 전부 다 웃어, 아 아유, 저
봐, 소리 저 키워라. 저거 뭐 사진이장에 있는 일부 자치단체 왜 살 사이즈가 장로 지금은 바로
절로 돌려 마음을 돈으로 상했다는 전형적인 퍼플리즘으로 무상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부들에 대해서 하는 것이 저보다 훨씬. 더 포트리스트 누군지 아세요, 될
겁니다.
00:34:15
저건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지겠다고 했어요. 이거 받는 거예요,
10만 원. 근데 지금은 제가이 한다니까 온 동명을 가져가지고 빨갱이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그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지금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분이, 도분이, 도분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이어요.
00:34:48
진짜 못, 저분도 그렇게 했지. 네, 어, 허경영 선생을 내가 존경한다고 그럴 때 힘을 주지. 네,
근데 애들이 웃지. 네, 그 애들이 왜 웃을까, 재미가 있는 사람.
00:35:02
맞아, 안 맞아? 네. 아, 근데 정치인이 내 이름을 갑자기 들먹으면서 존경한다니까 얼마나
무서워. 그거 한번 틀어 봐, 그 방금 그 존개한다 이야기하는 거, 야 그거 하나 보이냐, 다
보내고 있어. 응, 틀어 봐, 재밌죠? 네.
00:35:18
어, 그러니까 저분이 옛날부터 내를 유튜브를 봤나 봐, 그지, 그러지. 내 공략을 20만 원씩
주겠다는 것도 박근혜가 20만 원 죽겠다는 것도 내 공략이지. 네, 음, 에, 제가이 재정
얘기를 하니까 제가 한 마디로 어 정리를 하면이 제가 그분 참 중경합니다.
00:35:50
혹시 아시려 봅니다, 허경영 본좌라고. 참 좋은 말 많이 했는데이 공중 구약만 알았으면 되는
분이 한 얘기 중에 제가 제일 그 공감 가는 말이,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거다. 야, 정말 공감가 맞았어요, 여러분들. 강의장마다, 강의장마다 가서 저
이야기를 해요. 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그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요거
다 피하게 돼 있지, 그죠? 어떤 바보고 잠수함을 그대로 못 가져가 있어요.
00:36:28
그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을 자기가 그거를 대선에 다 가져온다는, 이런 집은 돈을 합치면
189조 원 날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385조 원의 연, 정도만 아낀다, 그러면 20조 원, 20조
원, 20조 원이면요,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봤던 온갖 가지 논쟁되고 있는 복지 다 하고도
떡을 치고 남습니다. 제가 늘 성남에서 보여준다고 합니다. 나라의 비유적 요소, 만적 요소,
부정부패 이런 거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00:37:03
독일이 연방 예산이 380조인가, 뭐 480조인가, 뭐 그렇, 우리보다 작아요. 거기 인구가
8천만입니다. 음, 근데 대한민국에 비해서요,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날 때부터 한 달에
20만 원씩, 24살이고 다섯 살까지 계속 줘요.
00:37:21
대학은 등록금을 안 받아, 모든 대학, 대학 가는 30만 원 더 줘, 물론 대학은 다 무료죠. 대학은
다 무료잖아요. 그, 그 예산이 우리 절반 예산이야. 근데 예산 규모는 우리하고 비슷해요.
00:37:31
근데 우리는 왜 이래? 제 나쁜 짓 돼서 그렇죠. 이 허경영 선생이, 내 정말 아쉬워, 이런 얘기
하지 말라는데, 허경영 씨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그건 너무 훌륭한 말을 하는 거예요, 너무
훌륭한 말을 하는 거예요, 너무 훌륭한 말을 하는 거예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이
정말로 진인입니다. 저 사람이 복받은 거야.
00:37:58
왜냐, 신인이 뭐 강의한 거를 저렇게 가슴 깊이 머리에 넣고 “대단하다, 정말 옳은 말이다.” 이걸
전국에 다니면서 강의를 해, 강의를. 그러면서 또 지난번에도 국비들한테 40만 원씩 줘야 된다,
전국민에게. 그 일리가 있는 거야. 아까 말한 대로 다른 예산을 조금만 끼면 여러분들 형편이
좋아져.
00:38:23
가족이 다섯 명이면 얼마야? 200만 원이야. 4, 16, 4, 5, 20, 200만 원이죠. 그러니까 그 적은
돈이 아니야. 40만 원씩이 한 사람 주겠다, 그거 얼마든지 저 사람 말대로 할 수가 있는 거야.
00:38:40
그런데 공무원들이 정부에서는 그 예산 저거가 다 닦아서야 돼, 그거 되나, 그거. 그러니까
예산이 엄청나게 낭비되고 있어요. 아니, 여성부가 있는데 저출산 예산 40조를 어디다 써,
그래, 안 그래? 네. 또 애 낳는 여자한테는 10원도 안 줘.
00:39:00
뭐, 우유값 좀 준다, 기저귀 값 준다,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야, 네. 그런데 나 또 성인지
예산 45조, 그건 또 어디다 쓰냐고. 응, 남녀를 구분하는 걸 교육시키는데 45조가 들어가?
그런 돈 10원도 안 써도 돼요. 다 산모한테 줘야 돼요, 산모한테, 결혼하는 사람한테 줘야 돼,
네.
00:39:27
그러니까 몇 개 했니? 두 개, 두 개. 또 들어봐, 많이 했죠. 음, 요것도 이제 시대가 바뀌니까 볼
수가 있어. 옛날에 틀어서 보지도 못해.
00:39:37
음, 저게 이 카메라에 보여야 되지 않나? 음, 다섯 개가, 다섯 개만 있는 게 아니야, 수도. 없이
많은데 뭐 가슴 강의 때마다 내 이야기를 한 거야, 돈보다 자산의 소득으로 인한 차가 기본
소득이, 특히 대한민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 화폐형 기본 소득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경제 정책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른 나라에서 하지 않는데
우리나라가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 그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대한민국이야말로 기본 소득을 선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0:40:55
노아 정도라면 그 공중부양하시는 그분, 허경영이 해결하는 거 네, 옛날에 대통령
계셨어야 됩니다, 등감이 나오는 거죠. 네, 제가 사실 순기로 전략상으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께서는 정말로 삶이 힘들고 정말로 미래가 불확실한 세상을 살고 계십니다. 저에
대해서 일부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 기대의 근거는 작은 일을 맡겼더니 막인내
잘하고, 그 일을 통해서 나한테도 약간의 삶의 개선이 있다라는 것, 그 평가 때문에 기대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야 될 일은 저에게 맡겨진 일 열심히 하는 것이고, 선택은 결국 우리
국민들이 하시는 거고, 저의 역할조차도 국민께서 정해 주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미리 뭘
한다고 해서 잘될 일도 없고, 또 피하려야 피할 수도 없고, 또 원한다고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 저한테 주어진 일 최선을 다해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고 우리 국민들의 판단을 저는
그냥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00:42:23
세규 총민이면 특정이를 원하자면 되게 먼저는 것처럼 비춰지는 발언들이 조금 나왔어요. 뭐,
중대본 회의에도 많이 안 오신다든지, 뭐 이런 것들을 조금 어떻게 좀 보고 또 말씀할게
하셨는지 궁금해 가지고요. 원래 뭐, 본 경기는 상대로 때려야 되는 것이고요. 또 경쟁에서
자신이 더 낫다는 점을 그 내 나오는 부분만 나오지, 저렇게 길게 안 틀어도 돼.
00:42:51
그 왜 틀고 있었어? 그 왜 잘라가지고 넣지 않고 저렇게는 잘 막가 잘라버려. 그런 거는 뒤를 예,
내가 나오고 나면 적시 잘라야지. 그 다 넣어 놓으면 뭐 하는 몇 개 했어? 저 세 개, 세 개, 세 개,
세 개, 두 개 더 합니다. 저 질문했습니다.
00:43:08
어, 저 좀 있다가 끝난다고 할까요? 응, 응, 뭐 해도 재밌는 말씀은 이거 먼저 끝나고 있는 말씀
끝나고 응. 다음 댓글 빠르게 또 넘어가 볼게요. 손실보상 협의 당장 시작하자, 백도 모자라는
기사에 왜 이왕이면 허경영처럼 1인당 1억씩 주지라고 HSKI 님께서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어, 플리즘이라고 비난하고 싶은 거겠죠? 어, 그런데 외국은 내가 지금 주장하는 것 이상으로
지원을 했어요.
00:43:42
왜냐면 감염병은 우리 모두의 문제고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입은 거는 국민 전체 공동체 안전을
위해서 자기가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이나 이런 데는 빚도 다 갚아줬으면 운명도 안
했어요. 그니까 그건 사실은 정말 안타까운 거죠. 국가 공동체를 위해서 내가.
00:43:56
양보한다, 예를 들면 “나 필요 없다, 지원 안 해도 된다, 빚내지 마라”라고 말하지만, 그게 사실
나라 경제로 많지는 겁니다. 너무 지나치면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안 해할 이유도 없는 거죠.
그 님께서 또 좋은 의견 주신 거네요. 그러면, 아니, 근데 그거를 비웃는 거죠, 사실은 비꼬는
건데, 어, 지원 자체가 옳지 않다는 취지인데, 그 정도는 사실은 저는 오히려 부족하다고
생각해.
00:44:22
음, 표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국민들이 공연하는 피해를 보면서 빚이
되면 안 되잖아요. 이제 하나 남았나? 네, 음, 재밌죠? 네, 네. 어, 왜냐면 저분이 내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이제 시장, 도지사 막 올라갔죠. 네, 그러니까 내를 저렇게 정치인이 계속
이야기한 사람들이 별로 없죠.
00:44:53
어, 근데 굉장히 효과를 본 사람이야. 생각나서, 그, 저 진짜 잘 모르겠는데, 전 이유를 이렇게
분석했어요. 배 아픈 것도 있겠고, 제가 자꾸 꼭 뭘 하면 그때 토 달거든. 도둑이 많아서 못 하는
거지, 돈을 시행이 한 빨리 들하거든요.
00:45:21
정부에 돈이 없는 도둑왕에서, 어우, 우리 페이스북 친구 혹시 달라요? 제가 왜 그 버금치는
돈을 못, 그래서 아, 그랬다, 찔리는 것도 있을 때고, 근데 진짜는 거 같습니다. 진짜 국민한테
왜 돈을 줘? 어, 그 아까운 돈을 왜 국민을 줘? 이 생각이에요. 자기들은 줬거든요. 누구한테
줬어요? 기초분 65세 이상 전원 20만 원 준비했죠.
00:45:55
물론 돈 없다고 섹스만 지금 20만 원 다 하는 사람 40% 안 돼요. 이런 부부가 왔으면 똑같고,
뭐 뭐 받으면 똑같고, 됐죠? 네. 어, 저분은 머리에 허경영 얘기가 딱 박혀 있어. 네.
00:46:15
그런데 거기에 내 말에 감동을 한 게, 내 공략을 다 본 거야. 네. 전부 보고, 그게 일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해야 된다.
00:46:28
이런 그 확고한 그게 있어. 네.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뭐 정치가 이렇게 급변하지만은,
신인은 다 보고 있습니다. 신인 이제 때가 되면 나오겠죠.
00:46:42
네. 어, 우리는 열심히 공부하면 돼요. 네. 큰, 큰 뜻을 품은 자는 어, 뭘 해야 된다? 큰 뜻을 품은
자는 뭐 해야 된다? 겸손, 낮은 자세.
00:47:01
큰 뜻을 품은 자는 뭘 해야 될까? 때를 기다린다. 때를 기다린다. 이제 신인 밑에서 강의를 오래
들었으니까, 여러분들도 알아야지. 큰이죠? 돼지? 네.
00:47:34
그죠? 큰 뜻을 품은 자는 뭘, 뭐가 있어야 돼? 뭐니까, 안 그러면 려서 다 채우지 말. 큰
뜻을 품은 자는 이게 뭐예요? 재불비. 응, 제자. 큰 제주가 필요하지가 않아.
00:48:20
알겠죠? 네.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제주가 필요하지 않다, 이 말이야. 그지? 네. 그런데 제주를,
큰 제주를 가지는 자는 뭐가 필요하, 뭐가 필요하지 않아?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재주가 없어도
돼.
00:48:53
알겠지? 그러나 큰 제주를 가지는 자는 큰 뜻이 없으면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여기
뭐가 들어가? 돼지, 돼지. 아, 지, 지, 지불, 뭐 대학에 나오는 건데, 뭐 이런 말이 있다, 이
말이야.
00:49:16
그러니까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재주가 없어도 되지만은, 큰 재주를 가지려는 자는 뜻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잖아, 네. 음, 그래서 어, 저 사람은 허경영의
강연을 두루두루 봤다고 봐. 네.
00:49:36
그래서 복을 받아, 안 받아? 받아요. 아무리 역경이 오고 해도 허경영 신인의 말을 여기저기
알리고 다녔잖아. 네. 그럼 거기에 대한 복이 오겠지? 네,
00:49:44
어, 내 지지자들이 좋게 보는 거야. 네, 그렇겠지? 네. 그래서 어, 94일생으로 또 일어나는지도
몰라, 네. 근데 공중 부양만 안 했으면 좋았는데, 요런 말 하는 거는 재미로 하는 거야.
00:50:04
저 허경영 씨는 공중부양도 젊은 애들한테 방편으로 하는 거라는 걸 안단 말이야, 네,
큰 뜻을 품은 자는 큰 재주가 없어도 되지만, 알았지? 네. 큰 재주가 없어도 된다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예요, 큰 뜻을 품은 이유가 있어.
00:50:25
그건 재주 때문에 하는 게 아니야. 네, 맞아, 맞아. 네. 큰 뜻만으로도 재주 없어도 김구
선생이나 이승만이나 뭐 이런 사람들이 유관순이가 재주가 꼭 있나? 아니요.
00:50:35
없을 수 있어요. 없어도 큰 뜻은 실현돼, 그런데 큰 재주를 가지려면 큰
뜻이 없이는, 열심히 공부하겠다, 이런 뜻이 없이는 큰 재주는 못 갖죠, 알겠지? 네, 네.
00:50:50
네. 음, 그러니까 열심히 공부하는 자들은 나름대로 큰 뜻이 있는 거야.
그러나 원래 큰 뜻이 있는 자는 재주꾼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네.
00:51:06
목적이 이미 큰 그릇이지, 큰 그릇이니까 큰 뜻을 가지고 있으나, 큰 뜻도 아닌 사람이 큰 뜻,
재주를 배우려면은 뜻이 있을 때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거야, 그 요게 상당히 대학에
나오는 말인데 어려운 말이야, 그걸 이해를 해야 됩니다. 근데 이재명 후보, 아, 이재명 저분이,
어, 허경영이가 공정부양만 안 했으면 될 텐데, 이 말은 재미로 하는 말이야. 네, 애들한테
즐겁게, 네, 알겠지? 그러나 저 공부을 한다고 애들 앞에서 다리를 들고, 절나, 이거는 일반
사람은 몰라, 그 이유가 있어.
00:51:46
어린애들이 어린애처럼 즐거워하는 그런 신인이 온 걸 알아야 돼. 네, 즐거워해야,
즐거워하세요. 콜미 즐거워해야, 즐거워하세요. 또 크리스마스 노래 즐거워해야, 또 라인나,
라인나우 즐거워해야, 또 붉은 천사 즐거워하지, 콜미 즐거워하지, 또 좋은 세상 즐거워하지,
아니, 노래 일곱 개가 처음부터 히터를 쳐, 그게 대통령 나와서도 허경영 신드롬을
일으켰는데, 또 저 대표 재판 갔다 와서 또 허경영 신드롬을 또 일으켜, 저 사람 도대체 꼭두각,
또 그리고이 와서 또 하늘을 또 만들었어, 맞아, 안 맞아? 또 대통령을 나가서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이게 일반 사람이 할 수 있나, 없습니다.
00:52:36
재밌죠? 네, 이거는 제중으로 되는 게 아니야. 네, 하늘의 뜻이란 말이야, 알았지? 네, 오케이,
여러분한테 대학 이야기를 하면 뭐 하겠니, 그래도 여러분들 중에는 알아듣는 사람도 있어요.
네, 오늘 온 분들 내 벨만 들어라, 그럼 여러분 오늘 레벨을 얼마를 가져가는 거야, 이야만, 10만
모가 다 돼 가네, 내가 10만 모 줄 때 백궁에서는 천 배를 줘요, 아멘, 엄청이 영상. 보는 분 레벨
천무 들어가라, 소상들한테도 들어가라.
00:53:25
오늘 영상 보는 사람들 예배 많이 들어갔다. 오늘 축복금 한 분, 신규모시 한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회원 소개 한번, 정회원비 정행 한번, 오늘 불러산 사신 분, 현 한상처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나 꽃방운이 올린 분, 무력 없이 후원한 분, 하늘 봉사자 전부 똑같이 레벨 만모
들어라,
..
25-04-06-The Three Laws to Heed in Life:
Connection, Consequence, and Causality
00:00:35
아, 와, 아이고, 레벨 만모 들어가라. 나나 들려, 어, 유튜브 보는 사람 천무
들어가라, 조상까지 다 들어가라. 아이고, 문절 열어야 되겠다. 저 뒷문 열어, 문들 다 열어야
돼, 문 다 열어주세요.
00:01:55
아이고, 날이 이렇게 덥네, 앉으시다. 먼지 안 나게, 네, 천천히 앉으세요. 네, 여러분, 천천히
바랍니다. 자, 여러분, 자, 여러분, 신님 감사드립니다.
00:02:22
시작, 신님 감사, 홍수, 어, 강탄 봉치 올렸으면 대지, 뭘 쳐다봐. 내별 백무 들어가라. 그다음
뭔가를, 아까 그 노래 남자 노래하는 사람, 그 노래 좋은 노래더라. 뭐, 희망의 나라 말고 또
그거 앞에 부는 사람이 구에 남자 말고 물망, 어, 물망, 물망초가 어떤 남자가 불렀어.
00:03:09
그 노래가 고기 참 좋더라고, 불러신 누구지? 물망인가? 어, 이 나와 봐. 물망초, 그 노래 반유가
좋던데. 어, 하나 더 넣어, 한 사람 더 넣어, 마음 더 들어가는 거지, 뭐. 어, 빨리 시작을
올리겠습니다.
00:03:42
내가 저 안에서 점수를 먹이고 있어. 노래 좋은 노래 부른 사람 잘라 버리면 안 돼. 어, 알았지?
네, 안에서도 심사하고 있어요. 네, 딱 노래 들어, 노래 들어야 된다, 알았지? 네, 뭐 멍청하게
가만 있는 게 아니야.
00:03:59
요렇게 누가 노래를 부르나 듣고 있어. 네, 내가 나갔을 때는 모르지, 네, 오늘은 못
나갔어, 바빠 가지고. 노래 불러, 빨리 시간 없어. 달자리 감사합니다.
00:04:25
노래를 잘 불렀죠? 네, 인물 좋지, 노래 잘하지? 네, 뭐, 옷도 잘 입었지, 모소입니다. 공사도
잘합니다. 섬녀 지원 괜찮죠? 그리고 마지막에 또 점수를 아주 많이 따어. 레벨 2만 모
들어가라, 그지, 아주 노래 잘했어요.
00:04:52
네, 어, 오시잖아, 그렇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왔어. 뭐, 어, 유튜브 보는 사람 5천 모 들어라.
고양, 보는 일하다 왔어요? 아, 일하다 와서, 그러니까 어떤 거지 같은 걸 읽고 왔죠. 입니다.
00:05:22
임진 선사, 한국의 남자를 올리겠습니다. 좀 빼고, 마이크를 좀 빼고, 왜 마이크를 왜 빼라
그래? 아니, 떼고, 약간 떼고 하라고, 약간만 떼고 하라고. 노래 부는 사람은 그냥 맘대로
부르겠나, 또 뭐, 마이크를 때라면 당구의 남자. 응, 한국의 남자, 한국의 나무의 나라가는
아니, 옆에 있을까 불안해, 주먹이 날라오는 거 같아.
00:06:15
노래 잘하죠? 네, 배 타야 되겠어, 한구의 남자 같이 생겼죠. 어, 고양, 보전에, 아이고, 그냥
한구에 배 타는 맛도로서, 그럴 때는 파이프를 들고 나와야지. 잘 불렀죠? 네, 요 노래는 여자가
부르면 빵점이야. 레벨만 이만 모 들어라.
00:06:50
에, 남자 부르는데 복장 100점, 잘하죠? 네, 모션 100점, 와, 키도 키도 100점, 잘하시죠? 네,
어, 이런 노래는 저 가요무대에서도 볼 수가 없어, 네, 하늘에서나 보는 거야. 네,
재밌죠? 네, 아, 뭐, 내가 여기 있다, 어, 복싱 얻어맞을 거 같아. 예를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00:07:38
바람, 목에, 저 목에 스카프 하나 안 둘렀으면 빵점이, 목에 스카프라도 하나 둘렀죠? 네, 의상
100점, 와, 표정 100점, 와, 얼굴 100점, 와, 노래 100점, 2만 모 들어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 들어가라, 조상한테 다 들어와라. 다음은 수원시 이성우 천사 희망의 나라로를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만무짜리가 하나도 없네, 전부 노래를 잘해.
00:08:36
왜 여기가 만물짜리 같으다. 리을 라 가수는 외모 봐가지고 알 수 없다는 걸 깨달았어.
가수는 외모만 봐서 알 수 없다는 걸 깨달아. 아이고, 이만무 들어가라.
00:09:29
아주 잘 불렀죠. 네, 이분은 목소리가 타고 났네. 네, 아주 성악과 가수야. 네, 어, 가수는 안
하셨는데 바리톤, 테, 테너, 어, 목소리가 가수 목소리야.
00:09:45
테너 목소리, 그 노래 들으니까 힘이 들어가네. 네, 아주, 그, 아주 나는 처음 들었는데 노래를
잘하시네, 그지? 저 노래는 저렇게 부르기 힘들어. 네, 배침이 되게 좋고, 이 성악을 했죠, 뭐.
바리톤 뭐 했나, 마스터 너무 좋아했어요.
00:10:08
어, 음정이 맞으니까, 그 상당히 힘이 좋아. 아, 지금 우리 하늘궁에 아주 지붕 날아가는 줄
알았어. 레벨 2만 무지. 네, 유튜브 오는 사람 5천무 들어가라.
00:10:27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오늘 여러분 조상들한테 레벨 많이 줬어. 조상들한테 들어가라.
그러면 축복하고 명패한 조상한테는 골고루 고개 들어가, 똑같이.
00:10:41
네, 소상이 열 분이 있으면 열 분이 20만 물을 가져가는 거야. 이만무, 이만무 각자
이만무가 들어가니까, 그 뭐 이만무가 조상한테 놀아지는 게 아니야. 예, 내가 조상한테
들어가라 그러면 조상이 10명 있으면 20만 무 들어가는 거야. 한 사람 2만 무가 들어가니,
알겠죠? 네, 그래서 얼마나 좋은 일.
00:11:05
하는 거야, 노래는 딴 사람이 부르고. 예, 다음은 the God-man께서 소개하셨습니다. 내가 안에서
심사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점수 적게 좀 알으세요.
00:11:18
여러분, 박수 안 치고 하면 알으세요. 네, 노방촌을 올리겠습니다. 안동, 안동, 안동, 안동
사람이야. 아이고, 안동사는 예의가 발라.
00:11:40
이렇게 도산서원이 있잖아. 내가 부르지 마라 그랬지. 네, 안동 사람 예의 바르죠. 예, 어, 절,
절도 하고 아주 예의 바르네.
00:11:53
점수 많이 땄다. 예수께서 주께 주라 가려서 이겨울 것도 어디 오면
행렬한이 오실까 하나 내 사랑 모든 천지오 오, 감사합니다.
원래 외로운 주라고 이기할지 만든 상처한이 만주시다
아, 지발 마이 받으세요. 계신 우리 사님들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00:15:52
레벨 3만 모들아, 유튜브 보는 사람 내 만무, 내가 이 노래를 들으니까 굉장히 그거 눈물이 나.
예, 어, 아까 방에서도 눈물이 나더니 지금도 눈물이 나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들어 가지고 금방
눈물이 나는 노래, 그죠? 노방처, 길에 피는 꽃이야. 네, 아무도 안 쳐다봐, 그죠? 그러니까
진달래는 보고 이쁘다 그러는데 길에 요렇게 피는 조그만 꽃, 그게 어, 아주 좀 어, 그런
여자들이 많지.
00:16:33
네, 뭐, 인물은 좋은데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고생하는 여자들이 많죠. 그게 노방초야. 저게
나오나가 불렀네. 나는.
00:16:43
처음 들었는데 너무 노래가 좋아, 그래서 내가 방에서 깜짝 놀라서 낙재를 시켜 버리네. 3만
모짜리를 낙재를 시키면 되겠나. 아이고, 내가 그냥, 어이고, 나는 그냥 잘못, 어, 님, 이분들이
낙채시켰어요. 어, 낙채시켰지.
00:17:08
어, 심사위원은 틀려요. 아이고, 내 노래 듣고 앉아 옆에 택이 있어도 내 눈물 흘린 것이 더
물어. 어. 그래, 조상들에게도 3만 모 들어와라.
00:17:24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만 들어와라. 그러니까 신인이 세상에 와서 맡은 역할이 노방초야.
아무도 모르게 길가에 요렇게 다니면서 성장했잖아. 네, 그러니까 그게 노래야.
00:17:43
근데 이 노래를 어떻게 이렇게 나오나. 좋은 노래를 부르는데 우리는 몰랐지, 그죠? 부르는
사람이 없어서 양만이 부르는데 내 감상에서 자해서 문 열고 뛰쳐 나올 뻔했는데, 아, 여러분은
낙채를 시켜요. 네. 어이, 노방촌이라는 노래는 아주 철학적인 거야, 네,
00:18:06
그니까 우리는 어, 힘없고 약한 사람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네. 어, 그런 사람이 625
전쟁 이후에는 노방초 같은 사람이 많아서 뭐 다, 그래서 미국으로 이민간 애들이 양자 입양된
사람 많죠? 네. 그래서 625 때 고아원이 처음 생긴 거야, 6번 끝나고, 전신에 가면
길거리지 하면 고아들이야. 서울에 오니까, 그죠? 네게 애들이야, 노방초신지.
00:18:40
그렇죠. 맨날 뭐 잠은 나무 대선 가서가 저 건물 구석에 와서 자고, 그 내가 좀 이 노래를
들으니까 마음이 안 좋아에. 아이고. 노래를 좀 슬픈 걸 들으니까 그래도 괜찮죠? 네,
사랑합니다.
00:19:07
어, 그 참, the God-man께 박수. 예,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 가지 조심해야 됩니다. 인연법을
조심해야 돼. 네, 또 그다음 조심해야 되는 게 인과법을 조심해야 돼.
00:19:37
그다음에 또 세 번째 조심해야 되는 게 연기법이야. 예, 그러니까 어떤 사람을 하나
만나는데 여기서 세 가지가 나와. 연기가 나올 수 있지. 네, 거기서 그 사람과 내 운명이 바뀌는
거야.
00:20:02
어떻게 성공한 사람이 우연히 그날 그 자리를 안 갔으면은 운명이 완전 달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 우연히 그날 거기를 갔는데 평생 만날 사람을 만난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안 갔으면은 다른 남자를 만나 가지고 이게 완전히 다른 인생이 됐을 거야.
00:20:22
그래, 안 그래? 네, 우연히 누구를 만났는데 오게 된 거예요. 그래서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네,
그죠? 네, 근데 이게 그게 연기야. 일어날 기자.
00:20:36
음, 내가 써 줘야 돼. 그래, 아이고, 눈물이 나서 자꾸 경영이 불교 용어가지만은 불교 용어만
아니야. 네,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서 뭐가 일어나 버려.
00:21:14
알겠죠? 예, 신인을 만났다, 그러면 천국이 도달하는 거야. 근데 신인 만나러 올
때 딴 데 가서 다른 사람 만들으면 천국 갔을까, 안 가요? 못 가는 거야. 이게 이상한 인연이
이렇게 일어나는 거야, 연기.
00:21:32
알겠죠? 네, 네. 저 노래를 들으면 내가 눈물이 나지? 네, 근데 아까 희망의 나라로 부르니까 막
힘이, 힘이 연기야. 예, 네, 두 사람이 노래 부른 게 아니야, 혼자 불렀는데 수많은
사람이 바뀌지. 네, 이게 그 사람이 좋은 노래를 불렀으면 많은 사람이 기운이 좋아져요.
00:21:56
예, 많은 사람이 기운이 좋아지죠. 네, 그래서 우리가 한의학에서, 한의학에서 요런 게
있어요. 이게 뭐야, 이게? 한약에서 이걸 구, 쓰다 보니까 이게 무슨 자예요? 구, 침구자는 침,
이게 뭐예요? 침공할 때 침자죠.
00:22:31
침을 넣는다, 그죠? 침을 넣는데 침구, 요거는 찌르는 거고, 요거는 불로 지지는 거야. 침구라
그래, 이걸 우리가 한글로는 뜸이라 그래, 뜸. 그죠? 근데 원래 이름은 굿구자야, 똥구자.
그래서 침구, 침도고 뜸, 그냥.
00:22:51
그러면 이 뜸이, 뜸을 놓으면은 어떤 현상이 올까? 응, 뜸을 놓으면 무슨 현상이 올까? 음,
온도가, 온도 올라가지. 네, 그러니까 뜸을 놓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 이것도 인연하고 같아,
이거하고 연기법이야. 그러니까 사람이 다 죽고 가, 그런데 신인이 없을 때, 마이코드 신인이
없을 때는 여러분이 침을 놓거나 뜸을 낳지. 네, 그렇잖아.
00:23:28
그러면 뜸을 놓으면은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뜨거워요. 신경, 신경이 이렇게 있으면 플라스,
뭐가 돼? 온도가 올라가지. 네, 온도가 올라간다 이 말이야, 그죠? 네, 네. 그는 신경, 친이
신경과 온도, 온도를 가로하고 방정식이야.
00:23:54
네, 여다 뭘 써야 돼? 뜸을 써야지. 네, 뜸, 뜸이 다 곱해지는 거야. 그러면 뜸을 놓는 순간에 이
신경의 온도가 올라가, 이런 데다 뜸을 놓으면. 그래서 이 12 장부가, 12장부의 온도가 바로
전달이 돼.
00:24:16
음, 여기다 뜸을 놨는데 이게 온 몸 12위 장부에 간, 심장 다 온도가 급상승해 버려. 그 요게
700도야, 뜸의 온도가. 아, 700도, 되게 높은 거예요. 700도가 한 군데를 자극하면은 전체
온도가 상승해.
00:24:36
그러면 신경이 엄청나게 강력해져 버려. 강 신경이 강화가 된단 말이야. 강력해지면서 온 몸의
내장에, 응, 오장육부가, 오장육부가 어떻게 바뀌냐면 잘 봐요. 이거 뭐 한 한의상 앞에 있을
텐데 내가 이야기, 뭐 우리 몸에 뭐가 있지? 우리 몸에 있는 거, 오장육부, 정액.
00:25:12
정액, 우리 몸에 정액이 있어. 우리 몸에 있는 정, 건강한 액이 있잖아. 몸에 있는 정액이 전부
확도라고. 확도니까 뭐 감기 몸살 일은 그냥 그 자리에서 사라져 버려.
00:25:27
이제 이해가죠? 네. 그럼 우리 몸은 참는 되나, 안 되나요? 안 돼요, 안 돼요. 일 온도를,
그러니까 암도 온도가 올라가면 달라. 그만큼 온도가 무섭지.
00:25:40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요걸 연구해 낸 거예요. 뜸 알죠? 뜸구자야. 이 구를 연구해 내, 그죠?
그러면 이 심한 사람이 연구한 바람에 연기가 됐나, 안 됐냐? 됐어요. 많은 사람이 뜸으로
살아남은 사람이 많아요.
00:26:02
네. 그러니까 약한 애, 면역이 아주 없는 애들은 이 뜸으로 그냥 면역이 초강력해져 버린
거예요. 12경락을 강화시키, 강력해져. 그러니까 이 연기라는 것은 한 사람이 침을
뜸을 개발했는데 이게 수많은 인류에게 장질환, 이질 뭐 이런 거 다 살려내.
00:26:23
예, 무서운 표. 네, 네. 그래서 이걸 연기라 그래, 연기. 예, 아, 어떤.
00:26:31
사람이 그 저 우두를 알아냈잖아, 그래가 천년도에서 살아남은 거야, 수많은 삶을 살린 거야,
네, 그런 게 있겠죠. 네, 이걸 연기라 그래. 전혀 그 사람은 자기가 살린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자기는 뜻만 개발했지, 지가 뭐 다니면서 그 사람을 살렸나, 맞아 안
맞아? 예, 그렇죠. 백신 개발한 사람이지가 뭐 다니면서 백신 놔주나, 그 누가 맞았는지 알아
몰라요.
00:27:01
내가 무리 없이 가는데 누가 받아갔는지 알아, 모르 모르는 거야. 연기는 연기인데 인연 인과가
거기 들어 있는 게 아니라 전혀 인연도 없던 사람들한테 파악하는 걸 연기라 그래, 이제
이해가죠? 어떤 사람이 길에 개천에 권능이가 불편하니까, 아, 갈 때마다 신발을 벗어야
되니까 돌다리를 지가 놔줬어, 그냥 힘든데 허리 아파가면서. 그러면 그 사람한테 연기를 만든,
안 만들었어요? 인연 인가가 아니야.
00:27:32
네, 사람을 만나서 한 게 아니야, 돌다리만 나왔을 뿐인데 수많은 사람이 건들 때마다 “아유,
이거 누가 나왔냐, 고맙죠.” 네, 그와 같은 거예요. 이걸 항상 우선 행동할 때는 내가 나쁜
연기를 만들고 있는가, 좋은 연기를 만들고 있는가를 생각해, 매일 같이 무슨 행동을 할 때.
“어머, 이 악한 연기를 만들고 있는 거 아닌가?” 내가 집으로 안 가고 중간에 어
술집으로 간다든지 이러면 나쁜 연기를 만들 수 있어, 네, 맞습니다. 중간에
이탈하면 집에 있는 사람이 기다리다가 화병이 생겨 가지고 심장이 약해져, 그리고 나중에 온
집 다 팔아먹고 암자가 돼, 그럴 수도 있지.
00:28:19
그러니까 한 사람이 한번 연기를 잘못해 버리면 온 집안에 중환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죠. 네, 음, 이 나쁜 이야기가 아닙니다. 네, 우리는 무슨 행동을 하나 딱 할 때 연기를
생각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된다.
00:28:38
그냥, 아, 기분 난다고 그냥 해 버리면 이거는 연기를 모르는 사람이야. 네, 복 못 집, 그래, 안
그래? 네, 죄짓는게 되는 거야, 그죠? 이 연기가 일어나오나면은, 그럼 연기는 이제 그렇게 하면
알아듣겠지? 네,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뜸으로 내가 설명해 줬죠? 네, 뜸 한 방을 분명히 여기다
옆구리에다 놨는데 온 몸에 12장보가 섞여 버려, 밖에 안 봤어. 뜸을 발닥에다 뜸을 낳았는데
700도 뜸을 낳았는데 온 몸에 혈, 혈들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좋아지. 하는 사람이 여기다
나와줬는데 온 인류가 다 네, 그게 뭐라고? 연기다, 연기.
00:29:33
뜸이나 침은 어느 한 곳에만 꽂자면, 어, 치면 전체 연결이 안 되는데 뜸은 안 그래. 한 군데만
나와도 온 몸에 12장부가 정액이 늘어나면서 몸이 뜨거워져 버려, 예, 면역력이
과화되면서 되게 좋지? 네, 신인이 에너지 넣는 것만 못 해도 대단한 거지? 네, 네, 음,
저분이 노래를 잘 불러서 여러분 3만 못 받아, 안 받아? 그러면 받았으면 저분이 여러분을
모르잖아, 잘. 그런데도 연기가 작동된 거야. 좋은 시를 부서, 안 보냈어? 어, 저 노래를 배울
때는 뭔가.
00:30:18
노래가 자기의 팔자와 연관이 있으니까 부른 거야, 그럼 우리는 그거를 들어
주는 사람들은 그 사람하고 직접 관계가 없지, 이거는 인연 인가가 아니야, 연기라 그래,
알았지? 네, 네, 뭐 이분이 뭐 여러분하고 뭐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 이 노래 부른게
아니야, 네. 어, 그러니까 상당히 노래로 인해서 연기가 됐다, 네, 복을 지었다. 그러면 이
이분이 노래 불러서 준 연기가 악한 연기인가, 아니야? 아니야, 네, 착한 연기란
말이야, 그러니까 복을 지었다. 우리가 무료 급식 도시락을 준다, 그러면 그건 복의 연기지, 네,
난 그 사람들을 보는 적도 없고 모르죠, 그죠? 네, 어,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사람은 한없이 선해야 된다 말이야.
00:31:13
이제 우리는 천국 갈 사람들이니까, 노래만 들어도 그들에 핀 노망노망, 노망초는 길, 노방초는
길로야. 아, 그 여러분들이 노망서 그런 노래가 없는데, 노망초가 뭐야, 물망촌인가, 내 속으로
그랬는데, 노방초, 노방초, 길에 방치돼 있는 풀, 근데 거기서 꽃이 피었네. 그러면 그 노방촌는
누가 물 주는 사람도 없고 심어 주는 사람도 없어, 지가 알아서 철마되면 꽃을 피는데 쳐다보는
놈이 없네, 네, 그런데 그 노방초를 노래를 불러서 우리한테 알려주는 가수가
나오잖아, 근데 이분이 부르니까 나나 가 부르는 것도 더 잘 불러요. 근데 노래
부른 사람한테 3만 불 준 적이 내가 처음이야, 예.
00:32:09
어, 아유, 이제 좀 눈물이 멋져서 다행이다. 시간이 없으니까 연, 2년 법 인과까지 해서 세 개죠.
네, 그래서 우리는 무슨 행동 하나 할 때 꼭 세 가지를 생각해야 돼. 아, 이게 내가 무슨 연기를
지금 하고 있나, 네, 배우들이 아는 연기가 아니야, 이거는.
00:32:34
네, 그 연기가 아닙니다. 네, 내가 무슨 연기법을 지금 만들고 있나, 내가 이 연기법을 만들면 내
자식들한테 무슨 피해가 올 건가, 복이 올 건가 봐야지. 네, 그 연기는 무서운 거야. 네, 항상
남하고 악수를 할 때 이걸 생각해 돼, 연기.
00:32:52
내가 이상하는 거예, 악수할 때는, 할 때도 연기를 생각해야 되고, 악수할 때는 세 가지 인연,
인과, 연기. 모든 일은요, 세 가지를 빼고 행동하면은 그 사람은 문제 있어요. 네, 여러분들 천국
가게로 왔지만 오늘 착해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성공했는데, 내 강연을 보는 사람들은 이거
명심해야 돼, 이게 뭐 불교다, 이런 게 아니야, 이거는 이 연기는 엄청나게
중요한 거야, 예, 그다음에 인연법, 인과법은 설명 안 해도 알겠지? 네, 어, 좋은 인연은
반드시 좋은 결과, 오이시면 돼, 오이 나지. 네, 잘 아시니까 설명 안 하겠어, 시간 없어.
00:33:47
오케이. 아유, 이제 눈물이 좀 진정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보이네. 약간 잘 안 보이던 얼굴이 안
보이니까, 영이 눈물이 눈에 있을 땐 잘 안 보여, 그렇잖아, 좀 허리하잖아. 그런데, 어, 내가
우리 고향 떠날 때 아무리 고향을 쳐다보내도 안 보여.
00:34:06
그 뭐냐면 계속 눈물이 나니까. 근데 지금은 이야기하다 보니까 연기법. 이야기하니까 눈물이
스톱돼서 다행이야. 이제 얼굴들이 보니까 다 잘생겼다.
00:34:20
표정이 많이 밝아, 네, 네. 나는 정이 어두운 사람이 아닌데, 굉장히 마음이 세밀해, 네.
그래서 어려운 사람을 보면 못 참는 그런 게 있어요. 그리고 저런 노방초는 우리가 화단의 꽃만
이쁘다고 하잖아.
00:34:41
그러니까 들에 피는 저 꽃들이 실제 저걸 무슨 꽃이라 그래? 야생화, 생 야생화. 야생화인데,
노방초는 야생화보다 더 아슬아슬해. 길 옆에 있어 가지고 사람들한테 발필 위험도 있는데,
사람들한테 보이기 위해서 있는 꽃이야, 그래, 안 그래? 길 옆에 피었는데도 안 쳐다봐, 그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근데 여러 개가 핀 게 아니고, 하나가 아살아살게 피어 있는 게 있어.
00:35:08
그러면 그걸 앉아 가지고 “아이고, 이쁘다, 아이고, 이쁘다.” 이렇게 한번 해 줘보고 가야 돼,
그럴 수 있지? 네. 뭐, 아주 잘 보이지도 않는 꽃이 환자 피어 가지고 사람한테 한번 보이겠다고,
그거, 그거 아주 며칠, 몇 년을 그렇게 그 자리에서 피고 오지는데, 한 번도 어떤 남자가
쳐다보지도 않아, 네. 음, 아유, 내가 오늘 내 강의는 요걸로 끝내고, 질문,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미국 관세 전쟁이 증시를 폭락시키면서 전 세계를 시끄럽게 하고 있습니다.
00:35:52
각지에서 반 트럼프 시위가 발생한 가운데, 어, 이런 일론 머스크도 유럽과의 무관세
자유무역을 추구하면서 트럼프와 다른 목소리를 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결국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면서 관세 전쟁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는데, 이 관세 정책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관세 정책은 말이죠,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관세 정책은 원래
원점으로 또 돌아가, 잠시 저렇게 하는 거야.
00:36:19
왜냐면 미국이 관세를 올리면 다른 나라도 관세를 올려, 처음에는 미국이 이익
본 거 같은데, 나중에 보면 미국이 바꿔. 점차 관세를 낮춰 가게 돼. 그래서 사람들이 그걸 알고
있어야 되는데, 잘 모르는 거 같아. 관세를 미국이 올리지, 나중에 미국이 해외에서 가져오는,
해외 수출하는 물건 관세에 들어가야 되나, 안 들어가야 돼? 들어가야, 들어가지.
00:36:47
네, 서로가 상호 문제야. 맞아요. 이에서 올리면 이쪽도 올라가, 네, 그 미국의
서민들이 살기 어려워져. 왜? 물가가 올라가는 거예.
00:36:59
근데 트럼프는 관세를 많이 걷어 가지고 너가한테 나눠 주겠다, 지금 이러잖아. 그렇게 되게
기가 어려워. 그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이 방법을 쓴 거야. 우리가 관세 무역 적자,
경상수지는 미국의 흑자 세계 1위야.
00:37:20
맞아요. 왜? 우리가 맥도날드 하나 먹어도 돈이 미국으로 가. 맞아, 안 맞아? 전 세계 내 아까
금미줄 인간 있다 그랬지? 금미줄을 쳐놔 가지고 전 세계 지적 산업에서 우리 핸드폰에서도
돈을 받아가, 하나 팔릴 때마다. 그러죠.
00:37:34
네, 뭐 우리가 또 커피 좀 또 있지, 스타벅스, 뭐 스타벅스. 스타벅스 가서 차 먹으면 미국이
로열티를 가져가. 그러니까 미국은 그게 1년에 그 돈이 어마무시하지, 그 로열티는
경상수지 흑자야.
00:37:51
근데 무역 수지의 적자야. 그럼 무역 수지 적자를 맺기 위해서 남의 나라에서 오는 물건값을
올려 버리면 미국 사람들이 물가가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올라가지. 네, 결국은 문제가 생겨.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데 한 1, 2년 가면은 저 분명히 임기 끝나면 저게 바뀔 수가 있고,
그 안에 서서히 관세가 조정돼요.
00:38:18
우리는 관세 회피하려고 미국하고 FTA를 해 가지고 그거 묶어 놨었어. 한미동맹 관계 있고
하니까 우리를 호혜국으로 해서 FTA를 해 가지고 딱 묶어 놨단 말이야. 놨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박살을 내버리고 다시 그렇게 하죠. 네, 그래서 이거는 미국이 자충우도 하는 경우다.
00:38:41
미국이 머지않아서 이 관세는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는 거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이게 오래 가지 않습니다. 네, 만약 또 다음에 민주당이 잡으면 당장 관세가 또 달라져요.
또 개별 협상도 할 수가 있어, 조건부.
00:39:04
네. 음, 그래서 그런 거는 여러분 상식적인 거니까 우리한테는 별로 재미가 없는
질문인데, 우리 젊은이들은 질문 자체가 거지 같아. 왜 그러냐? 살아온 경험이 적기 때문에. 네,
그렇잖아, 여러분들.
00:39:25
우리에 비해서는 살아온 폭이 좁으니까, 그죠? 뉴스 나오는 그런 데만 관심 있는 거예요.
신인은 그런 거는 잘 안 하죠. 어, 그래도 이 젊은이가 우리나라 젊은이 중에는 하늘에 와서
있으니까, 이 복을 어마어마하게 받은 사람이,
00:39:46
응, 그런 젊은이도 고장난다는 게 저런 거야. 관세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관세에 관한
공부가 많이 됐어. 아, 관세 공부가 됐죠,
00:39:58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뭐, 거지 갖다 샀지. 우리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 이런 질문도 우리가
필요해, 그 내가 그런다고 연죽지 않아요. 왜냐, 서로 큰 본이 토하니까.
00:40:13
우리는 하늘 온 사람이잖아, 응. 그래서 우리끼리 농담을 해도 괜찮아요. 네, 거지 같은 질문도
거지한테서도 배울 게 있어. 아, 내가 원칙을 안 지키고 남한테 거짓말하고 자꾸 이러면 나중에
거지가 될 수도 있다, 이 생각을 해야 돼, 그죠? 네, 어,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자기 아버지가
소 판 돈 70원을 가지고 가출을 했어.
00:40:42
소 돈을 집에서 넣어 놨는데 아버지 소 걸 딱 알았지. 정종 회장이 알겠어, 모르겠어? 아, 젊은
시전이니까 아버지 소 돈 70원이 저 장에 어디 있다, 이 말이야. 꼴 싹 꺼내 가지고 도망을 온
거야. 그래가 한국 재벌이 됐지.
00:41:00
그래서 소를 천 한 마리를 가지고 갔어. 그 때문에 아버지 속 판 돈을 자기가 가지고 왔으니까,
그게 얼마나 평생 가슴 아프겠어. 세상에 지가 지하고 밥만 먹으면 하는 일이 생산을 뒤까
가지고 밭을 만든 일인데 1년 내 해 봐야 밭 한 마지기를 못 만들어. 돌멩이 주어내고 뭐, 그게
매일 밥만 먹으면 아버지 따라가서 산 까는 거야.
00:41:24
까서 돌멩이 주서내고 밭 만드는 거야. 그래야 밭 한 두 마지밖에 못 만들었대, 그렇게 북한이
밭 만들기가 어려워, 여기저 평지가 별로 없으니까. 거기에서 그거 다 또 감자 심어서 먹고
살려고, 그 아버지 옆에 있다가 안 되겠어. 아버지가 소 돈을 딱 챙겨 가지고, “내가요, 땅만
파고 있어서 되겠나, 난 한국으로 간다.” 이렇게 된 거지.
00:41:54
그러니까 정주영 회장이 소, 자기 아버지 소 판 돈을 가져온 게 그렇게 후해서 그런 거야. 평생
아버지 볼 수도 없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소 천 한 마리를 가져가는데 암소만 가져가는 거야.
아이고, 암소를 전부 강제로 임신을 시켰어. 그래 새끼를 다 배게 해 가지고 천 한 마리를
가져갔어.
00:42:16
그럼 그거 가면 2천 마리가 되잖아. 이렇게 북한 소 가지고 소 판 돈 가져온 게 그렇게 가슴
아파 가지고 무슨 수를 해서도 “우리 아버지 소 판 돈, 내가 가져온 거, 내가 그걸 빚을
갚아야겠다.” 해 가지고 소 천 한 마리에다가 새끼를 전부 배게 해 가지고 가지고 올라보낸
거야. 이제 이해가죠? 네, 우리는 이렇게 내가 양심이 어긋나는 효도, 불효를 부모한테 했으면
평생 그걸 갚을 생각을 해야 돼, 정주영 회장 같이. 아멘,
00:42:47
그래서 불, 물불 안 가리고 밤낮으로 일해 가지고, 그 하도 아버지하고 밭 만드는 게,
아버지하고 맨날 아버지 앞에서 밭, 산을 깎아 가지고 밥 만드는 그거 지겨워 가지고 서산에
가서 농장을 수백만 평을 만들어서, 저 아버지 때 저거 아버지가 밭 만드는데 그렇게 고생한 걸
자기도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 서산 농장을 막. 대김으로 수십만 평 했죠. 네, 그게 아버지에게
주려고 만든 거야.
00:43:24
그래서 또 소를 길러 가지고 그 소 갖다 주는 거야. 땅은 아버지가 죽었으니까 줄 수도 없고,
이런 사나이가 돼야 되는 거야. 한 자기가 마음을 한번 먹으면 거기에 대한 빚을 반드시 갚아야
되겠다. 그게 우리 한국의, 한국 사람들이 그게 뭡니까, 끈기.
00:43:43
그러지, 한국 사람들이 그게 끈기라, 그러니까 우리는 정주영 회장을 기업인으로서
굉장히 존경받을 만한 인물이죠, 그죠? 그런데 나라가 하는 꼬라지, 정치들 하는 꼬라지
보니까 안 되겠다. 대통령이 나와서 돈 한 5억을 쓰고, 총계 한 4,600을 쓰고 당 만들었지.
00:44:07
네. 그 대통령 나가는 바람에 한 1조 원이 날아간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현대가 흔들리면서
정주영 회장 돌아갔지. 네.
00:44:17
자녀들이 이제 현대자동차고 이렇게 하고 있지만은, 어쨌든 정주영 회장이 아버지하고 밥
만드는 데 몇 년씩 걸리니까 서산에 대기면 농장을 만드는 거고, 그 사람이면 농장에서 농사지
뭘 거야. 그 아버지의 손을 풀어 준 거야, 서산 농장을. 네. 그 얼마나 젊은
시절에 그 아버지하고 밥 만드는 게 한이 됐으면 서산에다가 그 어마어마한 농장을 만들어
냈어, 간척을 해가지고.
00:44:49
그렇죠? 네. 그러니까 한 젊은이가 소년 시절에 그런 상처가 마음에 있으면 그거를 자기 소원을
다 이루고 간 사람이야. 어, 대통령 나와가지는 380만 표 받았어. 400만 표를 못 받았어,
알았죠.
00:45:08
김영삼 대통령이 당선되고 떨어졌죠. 그런데 돈은 한 5억 정도 들어갔을 거예요. 엄청나게
들어갔을 거야, 네, 그 대통령 세 번 나간 사람이 여기 앉아 있어. 아, 난 그 사람
대단해.
00:45:26
한국 첫째 재벌이 됐는데 이제 농장도 만들고 소도 부모한테 다 그 은혜 다 갚고 나중에는
나라도 한번 바로 잡아보자, 이 도둑놈들이 맨날 이거 이거 요구하니까, 저거
떠나 맡겨, 이 평생 기업인들 뜯어먹고 이게 정치인들이 되겠냐, 이래 가지고 직접 그냥
그것까지 도전하다가 힘이 부족했지. 네, 대단한 사아이야. 네, 네, 하늘에 오면은 짧은
시간 재밌는 이야기가 많지. 예, 끝도 없어, 끝도 없어.
00:46:05
그러니까 오늘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만 들어가라. 오늘 도대체 레벨을
얼마나 많이 가져가는 거야.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46:24
소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금하신 분, 신규 모시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의원 소개한 분, 정혜운에 신경 써야 됩니다. 네, 자녀들 정혜원 안 하고 축복만 하면 안 돼요.
네, 어, 정의원 가입하신 분, 정의원 소개 한 분, 정원비 정액 한 분, 불로 산삼 사신 분, 함상
차림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나분, 꽃방언 올린 분, 무료식 원하신 분, 하울 봉사자 레벨
만무식 들어가라,
..
25-04-08-The Bank’s Top Tax Payment: A
Sign of National Decline and the Need for
Financial Reform by Huh Kyung young
00:00:03
와, 레벨 만무 들어가라. 유튜버 모는 사람 레벨 3천무 들어가라. 많이 좋지. 네, 소상들한테
들어가라.
00:01:33
여러분, 모두 편히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셔요. 요새, 요새 여러분들이 조상들한테 레벨 많이
준다. 예, 예, 편히 앉으십니다.
00:01:43
여러분, 시리님 방탄 봉추입니다. 시작, 시리님 방탄 봉추. 어리야, 레벨 백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도 백무 들어가라.
00:02:09
아, 조상들한테 들어가라. 조상이 열 분이 White Heaven에가 있으면은 얼마가 들어갔지? 천모가
들어갔지? 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네, 노래 부르고 오늘 한 10만 무 나오면 10만 무도
조상한테 다 전달이 돼. 그지, 아주 요새 효자 났네, 효자 났어.
00:02:37
대신님, 오늘은 다섯 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예, 대신 일절시만 올리겠습니다. 네, 대부분
한 검성봉씨를 올리겠습니다. 자, 여기 서로 조금 보게.
00:02:58
어, 재모는 제일 재밌 노래, 도저히 노래 자를 것 같지가 않아. 노래를 잘할 것 같지가 않은데 할
수 있나? 네, 잘하겠습니다. 잘할 수 있어요. 항상, 항상 무대에서 나는 자빠질까 봐.
00:03:39
그분 춤을 잘 치해. 겉으로 봐서는 모르겠다. 어, 아무리 내가 간상을 잘 봐도 헛봤다,
헛봤어.
00:03:51
노래도 잘하네. 네, 이만무 들어가라. 소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아주 노래가 음악 반주가 노래
끌려가.
00:04:07
얼마나 노래를 잘하는지, 잘했죠? 예, 사람은 외모로 보고 판단하면 안 돼요. 저렇게 거지 같은
외모도 상당히 노래를 잘하지. 그냥 뭐, 옷도 거지 같고 사람도 거지 같은데 어찌 노래 그렇게
잘해. 나.
00:04:24
여기서 잡아 넘어질 뻔 하는 줄 알았어, 근데 춤추는 거 보니까 완전히 쏘았어. 아, 어,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은근설쩍 노래를 잘하네. 네, 멋있죠? 네, 금정
고무신도 여자가 부르니까 더 좋네.
00:04:51
남자가 부르니까 별론데, 저분이 부르니까 아주 명랑하면서 재밌지. 네, 어, 또 어머니 향수가
나네, 그죠? 네, 어, 그 노래가 들으면 들을수록 뜻이 깊어요, 가사가. 응, 네, 어, 그
검정고무신을 나는 금정고무신밖에 안 신, 신은 안 봤어. 흰 고무신은, 근데 절에 갈 때, 절에
있을 때는 검정고무신이 아니고 흰 고무신이야.
00:05:22
절에는 스님들은 검정 거 안 신어, 전부 흰 고무신을 신는데, 시원에서는 흰 고무시는 어른들이
신어, 어, 우리는 검정고무신이야, 네, 어, 그래도 검정고무신도 맨날 내가 바늘로 꿰매
가지고 꿰매, 왜냐, 이게 잘 찢어져. 나무 택에 탁 따면 착 찢어져 버려. 그럼 보통 찢어지는 게
10cm 이렇게 찢어져, 뭐 조금 찢어지는 게 아니야, 고무니까 쫙 나가거든. 그러면 그걸 다 꿰매
놔야 돼, 네, 그리고 검정 고무시는 신고 다니면 삐그덕삐그덕 소리 나, 땀이 나면은,
어, 양말 신고 다니지 않으니까, 그 항상 음악 소리가 들려, 삐다 그래가이 노래 들으니까 내
검정고무신 신을 때 생각이 나네.
00:06:09
절에서는 흰 고무신을 신어요, 네, 어, 그래, 예, 네. 다음은 흰 장춘단 공원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안개 낀 장춘당 공원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이, 아, 보기보다는 노래 잘하죠? 네.
아유, 나는 저 사람이 장치당고 부르다가 뒤로 자빠지는 거, 힘이 없어 보였는데 목소리가 힘이
대단히 좋네.
00:06:46
네, 그 사람마다 이렇게 겉으로 봐서는 판단을 못 하겠어. 아이고, 잘했어, 그죠? 네, 안 겪긴
장치당고 부르다가 중간쯤에 넘어질 사람, 아주 끝에까지 목소리가 대단히 좋지. 네,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아주 우리를 깜짝 놀라겠어. 네, 뭘, 저 사람이 안개 낀 장치당고, 얼굴에 안개가
잔뜩 끼어 있는가, 그죠? 네, 뭐, 우리가 웃자고 하는 소리지, 흉보는 건 아니야, 그죠? 네,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시련당한 사람 같은, 지금 혼자 사는가 봐, 혼자 되잖아.
00:07:46
아이고, 근데 저 안개 낀 장치당고 부르는 거 보니까, 그 혼자 됐는데 나 뜨고 간 사람이
잘생겼나 봐. 본인이 능력이 없어서 여자한테 팽당한 거 같아. 그렇지만 대만났으니까 다
회복이 됐어요. 아, 네, 저 음악 팩론이 더 재밌지? 네.
00:08:20
예, 다음입니다. 문유 천사, 자갈치 아지매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00:08:43
중간에 너무 슬퍼 가지고 빼먹었나, 어쨌든 잘 불렀죠? 네, 아주 리듬 잘 타고, 자갈치 아줌에
옷은 아니지만은, 어제 어떤 여자 자갈치 아줌에 어디고 왔지, 시커먼 거, 그죠? 네, 어, 저기는
저 서울 아지매요. 어, 그래도 노래 잘 보냈죠? 네, 이만무 들어가라, 많이 좋죠? 네. 어, 노래
작실이 잘했어. 네, 그리고 이 자갈치 아줌님의 노래도 여러분 들으니까 노래가 좋네, 그죠? 네,
리듬이 있으면서 리듬칼하면서 저런 사람이 불러도 괜찮잖아, 그죠? 네, 어떤 사람이.
00:09:34
불러도 이 노래는 어울려, 자갈 아줌마에 같이 생기지 않았는데도 어울리잖아,
다음입니다. 이성 이상균 천사 멸공의 핵불를 올리겠습니다.
00:09:53
그런 노래가 있나? 예, 어제 만든 멸공 아, 멸공 해. 그래, 아니 무슨 애, 멸공의 횃불이 군간가?
예, 아 군. 나는 이거 들어본 적이 없는데, 들어보면 알겠지. 제목이 어려워.
00:10:11
한번 들어봅시다. 우리가 군간 나와서 부른 건 처음이지? 네, 아이 잘 몰랐어. 여, 보나보나
하상한 출신인가 봐. 근데 하상한 아니었나? 갈다 먹습니다.
00:10:41
아이 그런데도 군가를 기억하고 있어. 우리 군과 이거 다 잊어버렸지? 예, 응. 군대에서 처음에
가면 이거 훈련 때 배우거든. 근데 양반 안 잊어버렸네.
00:10:53
그런 의미에서 애국자 레벨 2만무 들어. 아이고 잘 보내세요. 야, 우리 군가 다 잊어버렸는데,
이것도 노래방에서 나오나? 그 노래방에서 거의 왔습니다. 없지? 어, 노래방에는 없는데, 잘
부르시네.
00:11:14
음, 평행선을 올리겠습니다. 어, 레벨을 제가 심히 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00:11:29
인사드립니다. 뭐 짊어지겠, 짊어, 짊어지겠다는 사람들 짊어지는 걸 못 봤어, 진짜. 부산의
명예를 짊어지고 한번 불러보는 거 한번 지켜봐야 되겠네. 짊어진다 그러면 이게 못 짊어지는
거야.
00:11:52
그게 있으니까 한번 들어보자고. 예, 이원이 그게 저 명원이 맞나, 안 맞나 한번 들어보자.
실수할 당이 너무데 내일 가자. 확실히 지겠다고 하더니 확실히 지는구만.
00:12:30
레벨 3만 모들어. 잘 불렀죠? 네, 부는 사람 중에. 1등이야, 네, 3만 무는 보여주세요. 어,
유튜브 보는 사람 들어주세요.
00:12:43
유튜브 보는 사람만 들어가라. 아이고, 오늘 노래 잘 부르네. 네, 3만 무짜리가 나왔네. 네, 최고
나온 게 만무지.
00:12:53
네, 아, 이 사람이 최고로 잘하네. 이 인물도 좋고, 이 율동도 좋고, 모든 게 가수보다 나아. 네,
그래서 3만 무준 거야. 네, 아, 네, 이제 이어서 우리 시민님의 손님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00:13:16
아니, 노래 들어야 재미가 있지. 우리는 시간에 쫓기니까 또 노래만 듣고 있을 수가 없잖아,
그죠? 네, 그래도 다섯 명 벌써 불렀나? 네, 그래, 그럼 여러분이 11만 불러 가져간다. 와,
하여튼 시간이 한 사람 부른 거 같은데 다 가 버렸어. 즐거운 시간은 단점이 있지.
00:13:46
네, 시간 가는 줄 몰라. 시간이 다 버려, 금방 가 버리네. 어, 어, 뭐 제임스라는 미국에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어, 감옥에서 오래 있었어. 음, 정치범이야.
00:14:06
그런데 이 사람이 오래 있다 보니까 휴가를 나왔어요. 휴가를 나와 가지고 집에 가서 가족도
보고 뭐 이렇게 집에 가서 봤을 거 아니야. 그리고 또 감옥으로 가야 돼. 음, 정치범이라 형기가
많이 남아 있으니까.
00:14:27
그러니까 너무너무 아쉽지. 예, 그래서 집에 가려고 하는데 감옥에 다시 들어갈 때가 됐어요.
그래, 감옥 들어가기 전날 법무부에 연락해 가지고, 음, 오늘 오후에 들어가면 된다고 신고를
하니까 그 법무부 공무원이 뭐라고 해요? 아, 트루만 대통령이 당신을, 당신 휴가하는 그
기간에 사면을 했는데 연락을 못 받았네. 어, 연락을 못 받았지.
00:15:04
어, 이제 다니다 보니까 이제 그 감옥에 있던 사람이니까 집으로 편지가 왔겠지. 네, 못 받은
거야. 어머, 감옥을 안 들어가도 된대. 한 10년을 더 살아야 되는데, 어, 그냥 자기를 석방했대.
00:15:18
아, 아, 그러니까 그 전화를 공무원한테 확인하기 전까지는 마음이 어때? 아이고, 또 가서
10년을 썩어야 되는구나, 그리고 있었는데 전화를 딱 받으니까 몸이 어떨까? 기분 좋죠. 네,
아주 완전히 딴 사람으로 바뀌는, 와, 그것도 대통령이 사면을 했다는 거야. 싫어합니다. 가짜
이야기가 아니야.
00:15:48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기분 좋아. 심장이 걸려서 죽었으면 좋겠죠. 어, 그런데 이 대통령이
그 사람이 너무 그 감옥에 오래 있고 또 모범하고 모범 쓰고 이러니까 특별 사면 해 줘 버리죠.
이런 기준도 있죠.
00:16:06
예.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 이 트루먼 대통령이 이, 그, 그렇게 재수라도 그렇게 모범적으로
감옥에서 잘못했다고 하면은 바로 천국으로 보내주죠. 네, 그렇죠. 네, 그 여러분들은 착하게
살고 남들 모르게 착하게 살아보다 보니까 특별 사면을 받아서 안 받아서? 받았습니다.
00:16:40
자기가 모르게 하루 와서 그 허경영하는 사람이 그 사람을 만나봤더니 이게 특별 사면이에요.
알겠죠? 네, 감옥에 비해서는 자기가 있는 미국이 천국이야. 감옥에 미국 감옥은 살벌해요. 뭐,
덩치가 집어도 두 배로 흑인들이 막 감옥에서 사람 많이 죽어나가.
00:17:06
미국은 그래요. 그런데 감옥을 안 들어가도 된다 하니까 이게 10년이 어디야. 그래, 안 그래요?
어마어마하게 기쁨과 같이 여러분들은 이 세상 감옥에서 천국으로 특별 사면, 그런데 그것도
휴가 특별 사면 돼 가지고 휴가 기간이 영혼이야. 네, 영혼.
00:17:34
어, 뭐 100년이 아니야. 천국에서 100년 있는 게 아니야. 무한대로 있게 된다. 좋아.
00:17:43
와, 그 우리가 사람의 탈을, 여러분, 탈이 신의 모습이야. 네, 그럼 이렇게 신의 모습을 알고
지상에 사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거야. 동물들이 살기는 좋아. 여기가 인간이 살기는 너무 힘들어.
00:18:02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인간이 마음이 제대로 된 사람이 살기가 어려운 이런 곳이야. 네,
여기서 신의 얼굴하고 사는 사람이 여러분이야. 얼굴은 신과 비슷하죠? 네, 인간이 가장
가깝게 온 사람들인데 아직 여기서 못 벗어나고 있는 80억. 네.
00:18:23
어, 근데 여러분, 그중에서 사면 복권을 받았지? 네,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요. 축복 명패가
사면 복권이에요. 아, 인간 죄에 대한 모든 업장에 대한 사면, 네. 또 시상에 내려보내서 여기서
고생했기 때문에 복건, 천국 시민으로 다시 복권을 들어가는 거, 좋아요.
00:18:54
알겠죠? 그러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인간 말로 바꾸면 축복과 명패가 사명과 복건이야.
네, 뭘 잊지 말도록. 네. 예, 그러니까 이 좋은 봄날, 아무리 봄날이 좋아도 이 세상에는
저 꽃이 저렇게 이뻐도 그 나무뿌리 속에는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00:19:18
맞습니다. 아, 안 그럴까? 네, 그렇죠. 배추가 아무리 잘하고 상추가 이뻐도 농약을 안 주면
우리가 먹을 수가 없어, 네, 이게 이 세상이에요. 네, 그래, 안 그래? 그럼 그거 많이 먹으면
좋다고 해서 많이 먹었더니 대장암이 걸렸어.
00:19:34
농약 때문에 그럴 수 있죠. 예, 이 세상은 안 먹을 수 없고, 먹으면 암이 걸리고, 이런
진퇴양난의 기록에 우리가 서 있어요. 땅이 전부 농약을 안 주면은 식물이 못 자라, 벌레들이 다
먹어 버려, 그래, 안 그래? 그 어쩔 수 없이 우리는 그걸 먹어야 되는데, 그거를 식초에다
넣어서 야채를 마지막에 식초를 독한 식초를 부어 가지고 야채를 잠깐 담갔다가 씻쳐서 먹어야
되거든.
00:20:05
근데 그냥 물에다가 씻쳐서 먹으면 농약이 없어지나? 아니요, 안 없어지죠. 그러니까 다 시킨
다음에 식초를 탁 뿌리고 무거운 그릇으로 야, 야채를 탕 눌러 놔야 돼, 물에 잠기게,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식초 안에 다 잠겼지. 그러고 나서 한 번 더 헹구면 싹 빠져 버리겠지? 네, 농약
100% 빠져나가, 그렇게 먹어야 대장암이 안 걸려, 네. 그래서 어, 100%짜리 식초
많지? 네.
00:20:37
응, 200%짜리 식초, 그거는 소독, 농약 없애는데 좋아요. 집에 그런 거 있어 가지고 야채는 꼭
담갔다가 애들 먹여야 돼. 네, 바쁘다, 그냥 물에 씻쳐 가지고, 물에 씻는다고
농약 안 나가요, 반드시 식초에다 한번 담갔다가 물하고 이 담가 놨다가 눌러 놔야 돼.
00:20:59
네, 어, 그러면 쭉 들어갔잖아, 그럼 나중에 가시면 되죠. 네, 네. 여러분이 천국 갈
때까지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네, 내 강의는 피가 되고.
00:21:19
살이 되는 강의를 5분짜리 짧아야 하는 거예요. 네,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오늘 사면된 게
아니라 하늘 와서 사면됐지. 네, 여러분, 이게 사면 잔치하는 거예요. 네, 내일 같이
여러분은 사면된 데 대한 기쁨을 서로 노래하는 거야,
00:21:42
이게 천국 노래자보다 더 재밌어. 내가 중간중간에 심사하는 심사이 전국 노래장을 보다 훨씬
재밌어요. 얼마나, 얼마나 모질게 못생긴 사람 비판한다고, 옷 조금만 잘못 입어 봐, 되게 그냥
흉을 봐 가지고 무한하게 만들죠. 그런 전국자 없어, 하늘공은 애들이 없죠.
00:22:09
네, 귀신같이 아네. 어, 그래도 재밌지? 네, 봐주는 게 없는 거 같지? 그래서 우리는 그게 재밌는
거야, 네, 자, 젊은이 질문. 예, 신희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은행에 대한 질문입니다.
00:22:31
최근 기사가 올라왔는데요, 한국 은행이 법인세 납부 1위를 차지했다는 기사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들은 실적 부진으로 법인세가 극감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두고
“나라가 망할 징조다, 은행은 서민의 적이다”라며 한탄하기도 했습니다. 신님께선 수십 년
전부터 국민들이 이자 내느라 소비를 할 돈이 없으니 경제가 망한다, 서민들의 구체 탄감을 해
줘야 나라가 산다고 강력히 주장해 오셨는데, 바람직한 미래 은행의 모습은 무엇인지, 궁합,
그러니까 은행은, 어, 사실은 은행은 왜 생겼냐면 조합이 은행이 된 거야, 신용 조합. 네, 이제
우리가 농협이면 농협 조합이 있잖아, 그러면 그.
00:23:13
농협, 농민들이 만든 거야. 신의 건, 그 신용 의협은, 어, 의협 하는 사람끼리 만들었지. 네, 네.
그래, 자기들끼리 돕는 거야.
00:23:25
그, 개로 유지된 거지. 개를 부어서 모아 가지고 그걸 특별히 빌려 달라는 사람, 자기들
회원한테 빌려 주는 거야. 그럼 원래 그게, 개는 우리가 이자가 없잖아. 네, 그렇죠.
00:23:38
그냥 개 타는 사람한테 주잖아. 이게 은행으로 발전이 된 거야. 그래서
농협은 각 지방의 농협, 농민들이 농협의 그 주주야.
00:23:53
그래, 안 그래? 그게 전국에 모아한 게 농협 중앙회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래, 거기서
이익이 생기면 농민들한테 똑같이 나눠 주죠. 배당을 해 줘.
00:24:05
지금 농협이 그렇게 배당하죠? 네. 지역 농협들이 지역의 주주들한테 돈 많이, 사람, 그 배당이
많은 사람이 있고 적은 사람이 있어. 예, 그 농협에 기여한 대로 배당이 되지. 네.
00:24:21
어, 근데 나는 이번에 농협에, 나도 농협에 등록이 돼 있지. 농사, 우리 농사 지으니까. 농협에서
나는 배당금이 400만 원 나왔다 그랬지. 작년 1년간 내 배당금이 400만 원이 나왔어.
00:24:35
그 내가 받았어, 농사지니까.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40만 원 뭐 이렇게 받았겠지.
00:24:45
4만 원은 뭐 이렇게 받았건지. 나는 상당히 농토가 많은, 이제 속하니까 400만 원이 많아요.
그럼 저 양주, 여기 장흥 농협에서 1년간 이자 받아 갖고서 배당을 나눠 주는 거야. 자기들 월급
주고, 나머지는 싹 배당이, 그게 은행이야.
00:25:08
근데 이게 점점 상품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마진을 많이 보고 서민들한테 막 이자를 많이
먹이고 막 이러니까, 이게 은행이 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은행의
원래 목적을 저버리고 있는 거지, 뭐 서민들의 고혈을 자기들이 짜서 가져가는 그런 행태가
지금 돼 있어요, 알았지? 요거는 앞으로 좀 바꿔야 됩니다. 네, 어려운 사람들은 대출 이자가
거의 없도록, 네, 알았지? 예, 음, 네.
00:25:49
어, 그래서 기업들에서 어, 이자로 가지고도 은행이 유지가 될 수가 있어. 그 개인들이 서민들이
어려운 대출, 영세민 대출은 지금의 이자의 5분지 1 정도라야 돼. 네, 줄 알죠? 네. 지금 이자
100만 원 내는 사람이면 20만 원 정도 되는 거야, 좋잖아? 네.
00:26:17
아주 그냥 그 이자가 없다시피 서비스를 하는 거야. 네, 그래 가지고 이자를 안 갚아 가지고
피해가 오면은 국가가 부담하면 돼. 아, 그렇게 많지가 않아. 네, 그래도 적자가 안 나.
00:26:30
네, 그럼 월급 다 주고 충분히 은행 그걸로 하면 돼. 근데 은행이 흑자를 낸다, 이거 너무 많이
낸다, 세금을 많이 낸다, 이거는 망국이야, 망국, 네. 어, 이거는 경제가 어렵다는
증거야. 아, 그럼 경제가 어려울수록 은행이 흑자를 낸다, 이 참 문제 있는 거지.
00:26:51
네, 그런 거를 하버드 경제가 나왔다는 저 경제 관료들이 하는 짓이 뭔지 다 은행과 뭐가, 네,
뭐, 우린 말로 표현할 수 없어. 네, 그러나 이거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되겠나, 안 된다,
예. 우리가 원칙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00:27:15
네, 원칙을, 원칙을 어겨 버리면 고생하는 사람은 국민이야. 예, 네, 정치인들이 원칙을
어겨 버리면 국민들 고혈을 짜는 거예요. 금준 미주 천인혈이요, 옥반 가요 만성고라. 청년학수
믿는다고요? 가성고쪽 원성고라.
00:27:34
누가 했지? 이, 이몽룡 씨가. 그래, 안 그래요? 예, 그 금전 미주가 돼 있어, 은행이. 네, 그렇게
돼 버린 거야. 공룡이 돼 가지고 거기 천인혈이야.
00:27:47
거기 융자받은 사람들의 피를 가지고 파티를 하고 있다 이 말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게
서민들이야. 그 금전주 천인혈이 전형적인 은행. 그런데 삼성이나 대기업들은 국제적인
관세가 올라가고 원가가 올라가고 집 짓는, 옛날에 이런 집을 짓고 지금 지으면은 다섯 배가 더
비싸.
00:28:12
인건비부터 재료가. 그래, 안 그래? 예, 그러니까 10년 전에 현대자동차가 만들다가 지금
만드는 차의 원가는 계속 올라가는 거야. 인건비가 비슷하지? 네, 재료값이 올랐지. 이러니까
이걸 많이 물가 때문에 많이 올릴 수도 없어.
00:28:31
그냥 기업들은 적자가 생기는 거야. 기업들은, 예, 그러니까 기업들이 몸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삼성이나 이런 데서는 세금 내는 율이 적자가 될 때는 세금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 신인이 나중에 보면 전 우리나라에서 세금 1위가 된다니까.
00:28:54
앞으로 한 5, 6년, 10년 있으면 내가 우리나라 세금, 우리 주식에서 하늘이 세금 납부 1위가
돼요. 지금도 전국 납부 1위가 돼 있는 게 하나 있어. 하늘이 뭐가 1위죠? 97.3%, 그러니까
매출 전체 매출에 97.3%를 세금을 내는 거예요. 이게 조선일보에 났죠? 예, 하늘궁은 초월량한
기업이라고.
00:29:28
네, 왜냐면 매출에 97점, 그러면 원가가 얼마 들어갔지? 97.3%, 그러니까 이런 하나, 그런데
삼성은 나는 97.3%인데 삼성은 3% 정도네. 전체 매출에서 3% 정도를 세금을 먹여, 나머지는
왜? 나머지는 나간 게 있고, 두운 게 있으니까 적자야, 맞아, 안 맞아? 네, 그 뭐만 세금 내는
거예요? 완전 적자면은 안 되고, 세금이 없어요. 네, 근데 한 3% 마진을 봤다는 거야, 이거
지하고 월급 지고 뭐 퇴직금 지하고 다 지하고 나니까 금년 1년 동안 장사인데 마진이 3%밖에
안 돼, 그럼 그 3%만 세무신고하는 거야,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세금이 얼마 안 되는 거야.
00:30:33
네, 그럼 나는 97.3%를 내잖아, 우리나라 아직까지 초월량 기업이 된 세금으로 초월한 기업은
주식에서 하늘, 조선일보에 났죠. 네, 그 조선일보 난 거 지금 확대해 봐, 거기 내용이 있지,
이쪽 음, 뒤집어 가지고 확대해, 아래쪽에 97.4, 올려봐, 97, 7.4%, 의료 97.4%, 97.4%
초월량 기업 인세이다, 그렇게 돼 있죠, 조선일보에서 나온 거예요. 예, 한공은 2019년에 38억
3,817만 원이 영업 이익이야, 그지. 그래서 세금이 37억 3,900, 3,795만 원으로 기재돼
있잖아, 세금 신고가,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전체 매출에서.
00:31:38
97.4%가 세금으로 신고가 들어간 거, 공제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나 삼성은 원가가
들어오지, 뭐 뭐 뭐 이것저것 샀지, 매입이 많다 이 말이야. 매입 매출 빼 버리니까 3% 정도의
그만 세금을 먹여요. 그 매출 많다고 나하고 경쟁이 되나, 안 돼요.
00:31:57
나는 매출 전체가 세금으로 들어가고, 그 사람들은 매입한 거는 빼야 되니까 남은 거만 세금
계산을, 이해가죠? 그래서 앞으로 한 10년 가면 내가 우리나라 세금내는 금액이 1위, 그
내가 종교 재단으로도 가지고 있지만 세금 내기 위해서 사업자 내놨지. 네, 이 세금 내려고 이런
거야. 그 전국 세금 1위, 그러면 한국이 홍보될까, 안 될까? 됐습니다.
00:32:30
지금은 세금 납부율 전국 1위야. 세금을 저렇게 원가를 지하지 않고, 인건비가 없어, 전부
봉사자야. 이러니까 이거 세금으로 다 내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
00:32:41
근데 내 보고, 그리고 또 그 남는 거는 또 무료 급식이야. 1년에 20억, 세금 1년에 80억, 100억
내거든. 네, 그 내 혼자 보는 거야? 네. 그런데 내 보고 뭐, 형했다, 뭐 도둑놈이다, 뭐
사기꾼이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그죠? 네, 어, 절대 이번에 나한테 하는 모든 것은 문제가
있어.
00:33:10
네, 네, 어, 그래서 나는 다 법적으로 투쟁해서 밝혀낼 거야, 아, 우리나라
재벌이 얼마나 많아, 근데 내 거친 무리 급식 하나, 아니요. 한 달에 2억 적은 거 아니에요.
1년에 20억이야. 예.
00:33:29
여러분 2억을 가지고 한 달에 무리 급식 하려면은 여러분은. 몇 년 수입을 모아야 되는지 알아,
나는 지금 뭐 국회들, 대통령 월급이 얼마예요? 천 얼마, 그거밖에 안 되죠? 근데
나는 한 달에 2억을 난 밥을 먹여, 네. 1년에 20억을 밥을 먹이잖아, 네.
00:33:50
세금 80억 내잖아, 네. 어, 그 사람 보고 뭔 나쁜 놈이라 이러면 어떻해? 재벌들은 돈을 많이
있는데도 무료 급식 안 해, 네. 우리 국민은 자기들을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을 세 번이나
대통령에서 떨어뜨렸어, 그 대가로 지방 가게 문 닫았고 학교 다 없어지고, 내가 옛날에
내다봤죠? 네. 내가 그렇게 된다고 했어, 네.
00:34:22
근데 허경영 세 번 돈 몇백억 들여서 출마했는데 낙방시켰지, 네. 그 낙방시킨 데 대한 국민들이
고생을 지금 하고 있는 거, 네. 그렇게 한을 몰라, 네. 그저 뭐, 뭐 그냥 서울대 나왔다, 무슨
하버드 나왔다, 그건 무조건 찍어 주나? 그 사람들이 여러분 밥 매주나? 아니에요, 아니에요.
00:34:46
신인처럼 이런 지도자가 나올 때 알아봐야 돼. 나는 대통령도 못 나가게 딱 막아 놓고 뭐 말마디
했는데 그게 뭐 이렇게 해 버리고 그러잖아. 그래서 지금 국민들이 슬슬 알아가고 있어, 그죠?
아이고, 또 이야기하면 또 정치적으로 재밌죠, 네. 아니, 이걸 받아오니까 또 내 벨이 올라가네,
00:35:21
레벨 만물 들어가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천문 들어가, 오늘 영상 보는 사람들 땡잡은 오늘
축복 명패 건축에너지 신규 모션 분 정의원 가입 한 분 정현비 소개 한 분 정현비 청액한 분
산삼 사신 분 한상리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나번 꽃방이 올리면 무력 없이 구원한 분, 또
하늘궁 잔디 풀 뽑은 사람, 공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잔디가 풀이, 잡초가 나는데, 데만
나더라고요.
00:36:05
예, 저 본공 자리는 잡초가 없어요. 그 신기하죠? 요 주변이 잡초가 좀 많이 있더라고,
예. m.
25-04-09The Secret of Numbers 9 and 10:
Developing the Amygdala Through
Imagination and Love
00:00:27
레벨 만 들어가라, 레벨 천무 들어라, 조상들한테까지 들어가라. 얼굴들이 전부 좋아졌네. 편히
앉으세요. 공축 올립니다.
00:00:59
세계에서 강탄봉, 내가 그치 많이 받은 사람이 있어. 야, 내 별 천무 들어라. 천무를
해보겠습니다. 어이가 없네.
00:01:18
유튜브 보는 사람 백무 들어라. 아니, 천모가 나오지. White Heaven에서 천무이라고. 야, 오늘 이상한데,
모 들어갔네.
00:01:35
네, 아이고. 예, 시인님, 오늘 네 분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요새 많이
불러 가지고 더 레벨도 많이 올라갔어.
00:01:46
근데 오늘 요렇게 보니까 노래 잘하는 사람이 아닌 거 같아. 어디서 노래 못 하는 사람만 뽑아
놓은 거 같은데, 한번 들어볼까. 근데 의외더라고, 의외. 네, 아, 지금 뭐 도저히 노래 못 하는
사람이 노래를 잘해.
00:02:01
한번 지켜봐야지. 올리겠습니다. 옆으로 가세요. 예, 완전 동백 아씨는 다르게 생겼지.
00:02:12
그래도 마음은 동백 아씨인가 봐. 저 하는 거 보니까. 아이고, 참, 여로 와. 됐어, 보고 하셔도 돼.
00:02:26
많은 사람들 보이게. 반갑습니다. 와, 심사위원이 정신을 못 체력해, 말이야. 아니, 심사위원이
정 심사를 못 하겠어.
00:02:57
하도 비명 소리가 커서. 야, 정말 반응이 좋다. 어, 아니, 동백 아씨를 부어하니까 얼굴이
잘생겨. 굉장히 여성적으로 바뀌었지.
00:03:12
네, 노래를 동백 아씨를 딱 부르니까 딴 사람 같아. 얼마나 그 노래를 이쁘게 잘 불렀죠. 네,
동백 아씨는 저렇게 음정이 올라가기가 어려워. 네, 근데 아주 잘 부르셔서 이만 못 들어.
00:03:35
유튜브 보는 사람들 5천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여기는 아직 효자 클럽이다. 효자
클럽, 조상들 레벨 넣어 주는 데는 세 세계에서 여기 뿐이잖아. 네, 아이고 대단하다.
00:03:54
벌써 오늘 3만 분 넣어 줬나? 네, 어, 아, 전부 조상한테도 들어가세요. 네, 어, 많이 들어갔다.
다음은 호반에서 만난 사람을 올리겠습니다. 여기는 호반에서 만난 사람 영 안 불려, 호반에서
혀진 사람 아니야? 아, 근데 노래는 누가 자는지 몰라요.
00:04:23
네, 어, 아이, 우리 동배 씨 노래를 딱 듣고 나니까 정신이 버쩍 드네. 아이고, 그 호반에서 만난
사람이 또 에너지 빼는 거 아닌가? 내 뭐 가사가 가버린 정렬 뒤에 고독만 넘치지. 네, 우리
인생을 노래했는데 노래를 너무 잘 부르셨어. 네, 아, 정말 그 우리는 요런 노래는 잘 못
들어봤지.
00:04:59
네, 이거는 아주 노래가 아주 수준 있는 노래야. 우리 하늘궁하고 딱 잘 맞는 노래야. 레벨 3만
무 들어, 레벨 만 무 들어라. 심사위원이 국제적인 심사위원, 심사 잘하지? 예.
00:05:29
이 호반에서 만난 사람이 정렬이 가고 나면 나중에 고독이 남는다 그러지. 네, 그게 우리 인생이
그래. 네, 그렇잖아. 네, 뜨거웠다가 나중에 식으면 노래 다 나오네.
00:05:44
나중에는 고독이 남는 거야. 돌아갈 때는 혼자 가게 돼. 옆에 누가 같이 누워서 같이 죽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동행하는 자가 없어.
00:05:56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죽을 때는 분명히 부부가 같이 안 있는 사람이 많아. 네, 그렇죠. 근데
남자를 딱 만들 때, 내 죽을 때 나와 같이 있을 사람인가 아닌가, 이게 딱 정해져. 있어, 나와
같이 죽을 때 이 여자인가 아닌가 딱 정해져 있어.
00:06:17
그냥 내 이용만 하고 갈 사람인지, 내가 이 여자를 이용만 하고 갈 남자인지, 요거는 정해져
있겠지? 네, 그래서 그게 옆에 있는 죽음을 옆에서 같이 해 주는 여자나 남편이 있으면 하면
되는 거야, 그죠? 네, 어, 죽을 때 그 남자가 막 자기 마누라 죽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막 남자가
통곡하고 그래요. 그런 남편이 있겠어, 없겠어? 있어요. 그럼 막 혓바닥을 차면서 자기 가슴을
때리고 이런 남자가 있어. 왜, 죽는 모습을 보니까 인간이 너무 약한데 자기가 이거 너무 센
여자인 줄 알고 너무 갈수했다 이거지, 너무 속세했다, 이게 뉘우쳐져, 안 뉘우쳐져? 그러니까
이제 죽는 모습을 보니까 저 정신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네, 남자가 또 죽을 때 여자가
쳐다봐도 또 그런 경우가 있어요.
00:07:07
근데 오늘 평소에 잘 안 해 준 사람, 권사면 더 그렇겠지. 그, 요 노래 들으니까 굉장히 가슴
아프잖아. 근데 저 동백 아가씨도 가사에 보면은 “내 가슴 돌려내는 아픔의 겨울”이잖아. 그게
여러분은, 너 가슴 돌려낸 아픔의 교대, 남의 가슴을 돌려냈지, 내가 내 가슴을 돌려내는 게
아니야.
00:07:33
우리는 그냥 살아가면서 심심하면 남의 가슴을 막 도려내, 힘하고, 아멘, 그지?
내가 내 가슴 돌려낸 것도 가슴 아프지만 그거는 인간이 내가 잘못한 거니까 참을 수 있는데,
몰지각한 사람, 상대방 가슴을 돌려내 가지고 그게 상처로 남아 있는 게 지금요, 아까 두 번째
불론 호안에서. 만난 사람, 그 호안에서 만난 사람은 내 가슴을 돌려냈다 소리는 안 하겠지,
그지? 양심적인 사람이니까. 상대의 가슴을 돌려낸 걸 후회해야 되는 거야, 우리는 늙어. 그래,
안 그래? 어, 우리가 젊을 때 잘났다고 말이야, 멀쩡한 여자들 가슴을 돌려냈다거나 남을
아프게 한 사람이 있지.
00:08:23
또 여자도 어떤 남자, 잘 나가는 남자를 가슴을 돌려내 가지고 그 남자가 저렇게 호반에 앉아서
후회하는 남자도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가슴을 돌려내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동배하시도 내 가슴 돌려내는 아픔의 겨워, 이것도 괜찮지만 내 가슴 돌려낸 아픔의
기우, 그래서 이 노래를 부를 수도 있는 거예요. 아, 그래, 안 그래?
00:08:47
응, 네. 어, 그러니까 어, 떠나간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부르는 노래, 그거는 네 가슴 돌려낸
아픔의 겨워, 살아있는 눈물 나서 울고 있다, 뭐 이런 노래가 있을 수 있지. 네, 응. 근데 여기는
가사에는 내가슴 노래는 내 위주로 돼 있다, 이 말이야.
00:09:08
아, 근데 이 어떤 아까 두 번째 부른 저런 노래는 내 위주로 된 노래 알았지? 네. 그
사람한테 좀 못 해 준 게 가슴 아픈 거야. 그러니까 추억을 해상하는 거지, 그렇잖아? 네.
00:09:23
어, 내가 그 여자의 가슴을 돌려내서 그걸 들고서 생각하니까 참 안돼, 미안하다, 이런 노래야,
저게 호반해야. 알겠지? 네. 어, 아주 이 노래는 해성하기 따라서 많이 다르지. 네.
00:09:39
근데 여러분은 아주 최고의 심사위원을 만나, 그래야 노래를 감상할 수가 있어. 네,
우리의 편도체는 옛날에는 많이 썼어, 근데 요새는 편도체를 안 써요. 이게 굉장히 문제야.
편도체는 내 옆에 있어요, 양쪽에 있는데 뭘 할 때 쓰냐, 요새는 안 써.
00:10:09
오른손잡이가 왼손을 쓸 때 편도체가 발달이 돼. 그러니까 항상 오른손으로 밥 먹는 사람은
편도체가 발달이 안 돼요. 오른손으로 쓰는 사람은 왼손으로 밥을 먹고, 빗도 일부러 왼손으로
빗고 이러면 편도체가 발달돼서 치매가 안 와. 근데 꼭 오른손, 오른손만 쓰는 거야.
00:10:29
이러면은 이쪽 왼손 편도체가 망가지는 거야. 아, 이제 이해가죠? 네, 그럼 이걸 망가뜨리는 걸
막으려면 라디오 드라마를 많이 봐야 돼.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러면 꽃순이의 모습을 상상을
하는 거야, 내가. 편도체가 그걸 해요.
00:10:46
꽃순이를 막 그려, 천사 같은 여자를 막 그리고, 피해 보고 희생당하고도 혼자서 꾹꾹 참고,
그런 여자 있었지, 옛날의 여자. 꽃순이 아시나, 아이를 보면은 영상이 있으면 절대 편도체가
발달이 안 돼. 영상이 없을 때 상상을 하는 거야, 거의 꽃순이를. 그러면 꽃순이가 얼마나
이쁘겠어. 그러면 라디오 드라마를 들으면서 옛날에 우리 막 울고 웃고 막 그랬어,
그렇잖아.
00:11:14
그때 내가 무진장 발달이 돼. 그런데 어린 애들이 요새 그런 거 듣나, 안 들어요. 눈으로 봐야
돼, 전부 눈으로 막 영상 틀어 가지고 보고, 이거는 편도체 발달이 안 돼요, 그렇잖아. 네,
만약에 천사를 사람이 만들어 걸 보면은 상상할 필요가 없지.
00:11:35
근데 꽃순이 아시나에 그 여자가. 얼마나 착한 일을 하니까 우리가 황진이를 생각할 수밖에,
천사를 그지, 그러면 그 천사의 모습을 머리에서 막이 편도체가 만들어내요. 그러니까 드라마에
뭐가 나오면 “아, 파도 소리가 나나, 파도를, 바다를 생각하는 거야.” 바다가 이 드라마에
갈매기가 끼어, 끼어가면 그게 생각나지. 네, 바닷가에 두 남녀가 앉아 있다, 꽃순이가 저기서
오고 있다, 이러면 우리 그걸 생각해, 안 해? 멋있지, 바닷가를 차를 타고 먼 데서 자기 애인이
오고 있는 거야, 여자는 별장에서 기다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외 집에서 남편하고 실혼
생활 하는 거야, 근데 남자가 퇴근 시간이 됐는데 머리서 불빛이 보여, 이제 해가 져 가지고
어두둑해지는데 석양에 남편 차가 불빛을 반짝반짝 하면서 온단 말이야, 그러면 해안선을
따라서니까 집에서 별장에서 내다 있는 거야.
00:12:32
근데 별장에 막 라일락이, 막 목단이 피어 있고 막 아름다워, 아,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러면 그
남자가 막 선물을 산더미 사 가지고 집에 돌아오는 모습이, 그거 한번 상상을 해 봐. 이걸
드라마로 표현하면은 편도체가 발달해. 네, 이걸 라디오로 들으면 어떻게 될까? 막 그게
보이겠지? 네, 그냥 뭐 남편이 오는 차도 보이고 막 해안선이 아름다운 게 보이고 막 별장이
아름다운 게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럼 이게 뭐가 그 작용을 해주나? 편도체가, 편도체가 눈에
보여 버리면 생각할 필요가 없어. 그 요새 애들은 편도체가 죽어 있는 거예요, 알았지? 그럼.
00:13:17
늙으면 5만 병이 다 생겨, 네. 그러니까 여러분, White Heaven으로 생각하면 막 상상이 되지?
네. 편도체가 발달돼, 발달되면서 천국을 영상으로 보여 주는 거보다 천국을 여러분들 영상을
안 보여 주는 이유가 있어, 네. 상상할 때 천국이 진짜 머릿속에 다 베히는 거야.
00:13:41
네, 네. 신인의 말 들으니까 지금 바닷가에서 신랑이 오고 있지? 네. 얼마나 아름다워,
막 갈매기 소리 나오고 말이야. 섬에서는 저녁 연기가 막 올라와, 저 받아 줘.
00:13:53
어 쪽에 섬에, 섬마다 막 저녁 연기가 밥 짓는 연기가 올라오지, 아름답지? 네. 어, 그런 데서
한번 남편하고 살아 봐. 어, 그러니까 우리 편도체는 이런 거를 상상을 할 때, 라디오를 들을 때
우리 국민들이 많이 행복했어. 예,
00:14:14
아무리 생활이 어려워도 그 나오는 거, 드라마 나오는 연습공 나오는 시간에 다 즐거웠다니까.
그러면 스트레스가 싹 없어져. 네, 재밌죠? 네. 어, 세 번째, 아주 우리 두 번째 노래 잘했어요.
00:14:34
나는 노래 할 것 같지 않은 사람이 나오길래 영시하게 봤더니 삼만물을 여러분한테 선물해서,
다음은 천연지기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건강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0:14:58
이 점수를 많이 안 줄 수가 없어요. 또 뭐, 아주 공손해 보이지? 네. 아주 공손하면서 아주 요조
숙녀같이 탁 하고 오면은 점수 달라 소리야. 어, 어, 아니 와서 절하고 또 신이님이 멋진 친구야,
그러지? 네.
00:15:31
그리고 여러분, 함성을 많이 질렀으니까 이만무 들어가라. 아, 아, 정말 멋있네. 아까 그, 저,
뭐지? 그, 저, 호반, 호반에서 만난 사람, 그 노래를 들으니까 아주 기분이 좋죠. 오늘, 네,
우리가 호반에 앉아 있는 거 같아.
00:15:55
네, 그죠? 네. 아니, 전혀 그런 노래를 부를 거 같지 않은데 갑자기 그 노래를 부르니까 놀랬죠?
네. 아, 이게 아주, 이게, 이게 우리 편도체가 발달이 되는 거야. 네.
00:16:10
어, 우리는 사람을 척 봐서는 뭐를 전공했는지 잘 몰라, 그지? 근데 저분 노래를 딱 들어오면
저분이 아주 겸손하게 살았다는 증거야. 그래, 안 그래? 네. 방금요, 사람 노래 부른 사람은
어리숙한가 봐, 그지? 네. 아주 그 친구들 때문에 뭐 돈 빌려주고 못 받았다거나 막 그럴 수가
있는 사람이지.
00:16:41
어, 그러니까 아주 노래하는 걸 보면 그 사람의 일생이 보여요. 재밌잖아? 네. 그러니까 이
노래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위모만 앉아 있으면 말 한마디 안 하고 사도하고 서로, 서로 상견례
할 때 있지? 예.
00:16:58
서로 사돈끼리는 서로 실수를 안 하고 만나잖아? 네. 그러면 그 사람 속을 알 수가 없어. 노래는
하나 같이 불러 봐요. 속을 알 텐데.
00:17:08
그때 사돈, 노래 하나 부르세요. 초면에 그럴 수가 있나. 그냥 얌전하게 앉아 있으니까 속을 알
수가 없어. 그렇죠? 네.
00:17:17
그때는 서로가 점잖아, 서로가, 근데 우리는 이렇게 노래를 부름으로써 이제 아, 저
사람이 저렇게 생긴 저 사람은 아, 정말 멋있는 사람이구나 알 수 있지. 네. 그 노래가 다른 말로
바꾸면 소통이야, 소통도 되지? 네. 어, 아, 내가 누구다, 이걸 알리는 거야.
00:17:40
끼가 있는 사람, 또. 있지, 그러나 반드시 지금 부모가 끼가 있어, 그 중에 한 사람이. 그거는
끼가 있고 싶어서 있는 게 아니야, 타고난다, 타고나요.
00:17:54
그래서 끼가 있는 사람은 흉내 내기가 어려워, 저절로 끼가 나와, 그거는 아버지나 어머니
중에 명당한 사람이 하나 있어, 끼가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 부끄러움도 없어, 어. 네,
어, 자, 다음, 다음은 여기 “사랑이 비를 맞을 때”를 올리겠습니다.
00:18:18
사랑, 이거는 심사위원도 헷갈려, “사랑이 피를 맞을 때” 이건 되게 어려운 거야. 저분은
가수보다 더 잘 불러, 네, 저 전속 가수 같아, 레벨 3만 들어, 아주 노래 잘하죠, 네. 아니, 저분은
가수 못지, 가수보다 더 잘 불러, 그 노래에 딱 맞게 아주 부르시네. 야, “사랑이 빗물일 비를
맞아” 이랬잖아, 이 사랑이 비를 맞으면 지구는 종말이야, 네,
00:19:16
어, 모든 종교의 계율은 불교의 계율, 기독교의 율법, 네, 또 유교의 예, 윤리,
이런 게 전부 사랑이가 버리면은 그 계율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사랑이 가면 모든 계율이
쓸모가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율법이 있어서 유대교 율법이 있었지? 네, 내가
예수가 나타나서 “내가 율법을 완성하러 갔노라” 그랬지? 네, 근데 유대교의 율법은 완성이 돼
있는 게 아니야, 가음한 놈은 돌로 쳐서 죽여라, 원수는 죽여라, 뭐 이게 율법이야, 악에는 악,
칼에는 칼, 그게 율법이지. 네, 그러니까 가음한 여인은 돌로 쳐서 죽여라, 문둥병자는 무조건
내 쫓아라, 막 이게 율법이야.
00:20:13
유대교. 네, 그 열 가지가 사랑이 있는 게 한 개 없어. 그래서 예수가 “내가 와 가지고
사랑을 집어넣어 버리면 율법이 완성되는 거야.” 알았어? 알죠? 내가 율법을 한 점
한 획도 없앨 이유가 없어.
00:20:33
그 율법에다가 내 사랑이 들어가 버리면 돌로 쳐 죽일 이유가 없어. 네, 맞아, 안 맞아? 모든 열
가지가 다 용서가 돼. 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게 율법의 완성이야. 네, 감사합니다.
00:20:47
그런 것이 처음에 율법은 그게 나쁜 거라는 걸 알려줘. 불륜하는 건 나쁜 거고, 사람 죽이는 건
나쁜 거고, 다 나쁜 건데, 그거 나쁘니까 우리도 그걸 경멸해서 죽여 버리겠다, 복수하겠다,
이게 율법이야. 그러니까 하지 마라, 이거야. 그렇지? 근데 하지 마라보다 더 높은 게 사랑,
사랑이야.
00:21:09
그래서 거기에 율법에 플러스 사랑만 딱 되면 완성이야. 네. 근데 그 사랑이 피를 맞아
버리면 모든 세상이 어둠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불교는 자비가 모든 계율에
자비가 빠져 버리면 그건 쓸데없는 이야기야.
00:21:36
네. 살인하지 마라, 뭐 도둑질 하지 마라, 불살생, 불투도, 불사음, 불망언, 불망어,
뭐 이런 게 말짱 자비가 없으면 헛거야. 그렇죠. 거기다가 열 가지 석가모니
계명에다가 자비만 딱 섞어 버리면 다 녹아 버려.
00:21:58
그렇지? 네. 유대인의 율법도 사랑이 딱 들어가면 완성이야. 그렇지? 때려 죽이는 것만 능사가
아니잖아. 네.
00:22:07
처벌만 능사가 아니잖아. 우리나라 법에 사랑이 빠졌어. 어떤 판사는 넣어주고, 어떤 판사는 안
넣어 줘, 너 징역까 뭐 이렇게 하죠. 네, 그러니까 사랑을 넣으면은 우리 법도 아름다워지는
거야.
00:22:23
맞아, 맞아. 예, 어, 너 돈을 떼먹어서, 넌 돈을 떼먹이가 사기야, 사기는 징역 몇
년이야, 이러면 되겠나? 안 돼요. 거기에 판사가 사랑을 넣어야 돼. 사랑을 넣어서 바라보니까,
아, 저 사람은 실령을 살려서 안 되겠다, 집행유예를 해 가지고 나가서 빚을 갚을 기회를
줘야겠다.
00:22:49
저 돈 떼인 사람이 가난한 가구야, 너 나가서 돈 벌어 가지고 빚 좀 빨리 갚아, 이게 사랑이잖아.
네, 그럼 판사가 “당신 행위는 꽤 심하지만, 당신은 교도소에 앉아 놀 시간이 없어, 나가서 빨리
돈 벌어가 저 사람 빚 갚아, 알았지?” 네, 집행유예 나가, 얼마나 좋아. 네, 이해가 가요? 예,
그러니까 법도 사랑이 불어서 돼야 돼, 사랑이 없는 거야. 사랑이 없는 법은 “채무자가 빚을 못
갚아 감옥에 와서 떼울 거야.” 이러면 되겠나? 안 돼, 안 돼요.
00:23:26
너일 막 감옥에서 떼울 시간 안 줘, 나가서 빚 갚아, 나가, 이게 재판이 요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니가? 어, 어, 우리는 어쨌든 형은 때리되 풀어줘, 가서 빚 갚아라. 네, 감옥에 가서 앉아
있으면 빚 갚아지나? 아니, 움직여야 그 사람도 뭐 사기 치다가 말한 거 있으면 제대로 해
가지고 빚 갚을 수 있고 정리해 줘야 될 거 아니야. 네, 네, 그러니까 우리는 이
노래에서 사랑이 피를 맞으면 세상은 망한다. 네, 네, 피를 뿌리면 안 되는 거야.
00:24:03
이 노래에서 배울 게 있죠? 네, 아주 훌륭한 노래를 훌륭한 가수가 불렀다. 말이야, 내
심사를 잘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신인이 노래 심사를 잘하지. 네, 제목에서 만물을
먹고 들어갔어.
00:24:30
어, 레벨 조금만 주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이미
유대인의 율법에 사랑이 빠져 있었어. 네, 그래, 내가 와 가지고 율법의 사랑을 탁 넣어 줬지.
00:24:44
그러면 그게 완성이, 그게 기독교가 됐지. 네, 근데 사랑이 없는 종교가 유대교야. 네, 무슨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누가 더 성도가 늘어났니? 기독교 많이 늘어났지. 네, 유대교는 아직도
그렇게 돼 있어.
00:25:02
이와 같이 사랑을 여러분이 활용하면은 이 세상이 좋아져. 그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사랑을 모든 데다가 대입시켜라, 왜 안 시키냐, 이게 종교야. 네, 그렇지.
신인이 와서는 이제 여러분이 사랑을 대입시키는 사람이 없어 보니까, 아멘, 이제 심판이야,
00:25:25
네, 여러분이 진지하게 깨달으셔야 돼요. 내가 율법을 완성하러 왔다, 그게 불완전한
율법이었어, 사랑을 넣어야 완전한 율법이 된다, 이 네, 그 사랑이 대단한 거지. 네,
남의 사랑의 피를 뿌리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00:25:50
그래서 아까 동백에, 동백아씨 부른 사람 어디 갔니? 거기 앉아 있나? 동백아씨에 보면 “내
가슴 돌려내는 아픔의 겨워, 내 가슴 돌려낸 거는 아파하지 마, 내 가슴 돌려낸 아픔의 겨우”
이래야 돼. 내가 새기던 여자의 가슴에 아픔을 준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헤어졌으면은.
상대를 먼저 생각하라, 이 말이야, 그게 사랑이야. 아멘, 내 가슴 돌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안 되는 거야, 알았지? 아멘, 내 가슴 돌려낸 거에 대한 아픔을
가지고 내가 잠을 설치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네, 남의 가슴을, 그 내 애인의 가슴을 돌려낸 걸
내가 노래를 슬프게 불러야지.
00:26:38
그래, 동백 아가씨 노래가 다 좋은데, 거기에 내 가슴이라는 내 자가 문제가 있는 거야. 네 가슴
돌려내는 아픔의 겨워, 네 가슴 돌려낸 아픔의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이 무슨
말인지 알지? 네, 그 떠나간 자기와 인연이 연분이 될 수가 없는 그 남자의 가슴을 돌려냈잖아,
얼마나 자기를 그리워하겠어. 그래, 안 그래? 지금 그 나를 버리고 간 그 남자 가슴이 어떻냐, 이
말이야.
00:27:09
그 내 가슴 돌려낸 아픔의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그쪽 남자를 위해서 울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노래는 내 가슴 돌려내는 아픔이고 얼마나 울었던가도 이거는
이기주의 노래야. 아, 그런 게 있지. 예, 우리가 음악을 볼 때 가사가 잘못된 게 많이 있어. 그
신인은 일반 사람하고 다르지.
00:27:31
네, 심사도 다르지. 나한테서 심사를 들어야 그게 이제 완전한 노래를 알게, 동백
아가씨 몇 무 줬지? 2만 무, 그거는 노래를 잘 불러서 그래, 가사는 문제가 있었어. 두 번째,
호반에 만난 사람, 호반에서 만난 사람, 이거는 우리나 우리에게 편도체를 개발해 줬어. 여러분
벌써 호반에가 있는 거야.
00:28:02
네, 그지, 그리고 참. 아름다운 서연의 별장에서 여러분이 저녁이 노을이 지는데, 남편이 퇴근
시간을 기다리고 있지. 근데 저 바닷가에, 그 숲속으로, 바닷가에 그 언덕으로 차가 하나 오고
있지. 네, 막 구비구비 쳐서 오고 있지.
00:28:24
보니까 그게 남편 차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바닷가에 별장이 너무너무 아름다워. 자작나무가,
소나무가 있으면서 그 잔잔한 섬들이 저녁 연기가 올라오고, 그걸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남편이 서울서 퇴근해 가지고 집에 오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마당에 잔디밭에서
마누라가 기다리지, 네.
00:28:51
어, 이런 행복한 삶을 여러분이 살아야 되는 거야. 그럼 우리 마음속에 저런 노래를 부를 때
편도체가 발달돼, 안 돼? 됩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은 항상 아름다운 상상을 해야 돼.
네, 그러면 절대로 안 늙고 점점 얼굴이 데이터하는, 신부 옛날 젊을 때 모습으로 돌아가는
거야, 예.
00:29:16
어, 그런데 막 맨날 흉이나 보고, 남자 흉이나 보고, 여자는 남자 흉 보고, 남자는 여자 흉보면
얼굴이 어떻게 돼?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꼰대로 바뀌는, 네. 사랑이 없는 얼굴로
바뀐단 말이야, 정로는 말이야, 지금도 노래 부르 보니까 젊을 때 연애하던 모습이야.
자세히 보니까 굉장히 얼굴이 순수해요. 그러니까 아까 부른 사랑의 그 제목이 뭐지? 사람,
호반에서 만난 사람.
00:29:55
제목만 들어도 스트레스가 확 달라나. 근데 내가 거기다 편도체를 넣으니까 더 멋있죠? 네,
그럴 때는 좀 더 잘 살 때는 또 요런. 생각을 해, 바닷가 별장에 앉아 있는데 출장 간 외국에
출장 간 남편이 잘 타고 오는 거야. 빙, 도착해 가지고 별장으로 오고 있어.
00:30:18
이뻐, 안 이뻐? 이뻐요, 그죠? 두 달 만에 만나는 거야. 지금 오고 있어. 그럼 가슴이 더 뛰지,
그런데 그 여자는 세컨드야, 요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세컨드인데, 봄만은
죽었어.
00:30:38
어, 근데 그 나이는 나보다 20살이 많아. 어, 근데 나는 처녀야. 근데 별장에 그 재벌에 애인이
돼 가지고 남 애인이 별장을 준 거야, 자기 별장을. 그 재벌 별장이 얼마나 하려 해.
00:30:54
거기 탁 있는데 그 재벌 회장이 외부에서 출장 갔다가 오고 있는 거야, 자기 만나러. 그럼
여러분은 신데렐라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어, 그러면 포도주를 탁 갖다 진전해 놓고
여자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 아름답지 않냐? 네.
00:31:12
그러면 그런 상상을 여러분들이 해야 편도체가 좋아져. 어, 아무리 우리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그런 속에서 오케스트라를 하나, 어마, 모자르트 좋아요, 슈베르트의, 응. 그런 음악을 틀어놓고
남, 저 오고 있는 회장을 기다리는 거야. 거기에 환상곡 막 이런 게 나오지, 사개 뭐 이런 음악이
그룹을 틀어놓고 기다리면, 이게 뭐가 발달이 돼요, 여러분? 편도체가 발달이 되는 거야.
00:31:52
참, 실제 상황은 지금 아닌데, 그걸 상상하면서 클래식을 들어야 돼. 그럼 클래식 하나 듣는
동안에 별장이 수십 개가 왔다 갔다 하는, 아, 재밌잖아? 네. 그런데 클래식을 들을 때 편도체가
발달돼. 근데 클래식을 음악으로 영상으로 봐 버리면 편도체가 발달이 안 돼.
00:32:13
네, 무슨 알지, 뭐가 피아노 치는 여자, 뭐 클래식 이런 사람이 보이면은 이미 편도체는 거기
머물러. 그런데 슈베르트의 뭐 여러 가수들의 저, 어, 저 클래식을 들으면서 클래식 음악을 탁
들을 때는 편도체를 최대한 집중해야 돼. 재밌죠? 네. 어, 그럴 때는 그 음악을 상상하면서 그
영상을 머릿속에 자기가 만들어내지로 생각나지? 네.
00:32:45
그러면 자기 얼굴은 신데렐라로 바꿔, 세계적인 미인으로. 맞아, 맞아. 어떻게 잘생긴 회장이
오고 있다 이 말이야. 말만 하면 다 들어줘.
00:33:01
어, 저기 뭐 서초동에 건물 하나 그러면 그냥 끝날, 아, 맞아, 맞아. 다이아 10캐럿짜리 그날
가지고 와, 그날 바로 전환통, 그 정도로 여자가 신데렐라가 돼야지. 맞아, 맞아. 네.
00:33:12
응, 어, 재밌죠? 네. 아이고, 오늘 여러분들은 편도체를 발전시켜야 되는 걸 강의해 줬다. 네.
그래서 여러분 클래식 다씩 들어야 돼.
00:33:33
예. 클래식을 들으면서 자기 나름대로 이렇게 바닷가를 생각하면서 별장을 생각하면
신데렐라가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왜 맨날 밥만 하고 있겠어. 그래, 안 그래? 손만 요렇게
하면 밥이 와, 밑에 하인도 밥 다 해 가지고 대하잖아.
00:33:52
그런 생활을 좀 한 번씩 음악을 들으면서 그걸로 갔다가 와, 그럼 스트레스 싹 없어져.
네, 재밌지? 네. 자기 뭐 못생긴 얼굴 가지고 싸워 살 이유가 뭐예요? 다 됐나? 오늘 레벨 많이
들어갔지? 나는 세계적인 음악 심사위원이지.
00:34:13
네. 최고 심사위원이지? 네. 노래를. 그냥 듣는 거 같아도 가사 하나까지 전부 다 판단해야 되고,
그걸 수정해 줘, 재밌지? 네,
00:34:27
우리는 내 가슴 돌려낸다는 생각하면은 얼굴이 못생겨져. 아멘, 내 가슴 돌려낸 걸 우리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내가 과연 몇 사람을, 몇 사람의 가슴을 돌려냈느냐, 지금까지
내가 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여자를 괴롭혔고, 피해를 줬느냐, 얼마나 많은 사람을 피해를
줬을까, 이런 생각 해야 돼. 네, 그 음악이 그 생각하기에 따라서 재밌어요, 알았지? 네,
00:34:55
피해들 많이 준 사람, 같이 여기 있는 사람은 천국 갈 사람들이라 피해 준 거 이제 관계 없어요.
네, 아, 재밌다. 이미 강의한 거 다 했다, 재밌죠? 네. 이 뭐 오늘 뭐 강의할 거는 뭐 특별한게
없네, 하도 말을 많이 해 가지고.
00:35:21
어, 어, 강의를 이미 다 했지? 네, 강의했으니까 얘는 고만하죠. 그래도 좀 잠깐 해결해야죠,
석판이 고만하지. 아, 실제 음, 음, 뭐야, 무저발이라는 그릇이지, 무저발. 그러니까 미창이 없는
그릇이야, 무발, 무조발, 무적행, 소리 들어봤지? 네, 무적행 깊은데, 네, 맞지.
00:36:12
그러니까 그릇에 밑바닥, 바닥이 없으니까 담으면 담아도 없어져 버리겠지, 밑바닥이
그렇기인데, 무저발이, 발은 뭐 할 때 쓰는 거야? 선 스님들이 밥 먹는 그런 바루, 그 발자야,
이게 바로란 말이야, 그지? 예, 바로인데, 바로를 발자가 쓴 거잖아? 예, 그러니까 밑바닥이
없는 그릇, 음, 이렇게, 이걸 뭐라 그래? 밑빠진 독, 열반이야, 열반, 그지? 해탈, 그러니까 이
빠진 독에 물 붓기지. 네, 해탈 알겠지? 에, 그러니까 이 무제발은, 에, 우리가 어, 콩나물 시도
마찬가지지. 예, 콩나물도 밑에가 빠져 있지? 예, 빠져 있지. 그러니까 시도 무조말이야.
00:37:20
음, 그러니까 밖으로 이 밥이 밑에 비어 있는 데다가 밥을 붓거나 국을 보면 되겠나? 안 돼. 어,
그렇지만 우리 마음은 언제나 이렇게 비워야 돼. 비워야, 응, 비워야 된다. 그러니까 에, 산
그릇에는, 그릇이 꽉 차 있는데는 뭐 담을 수 있나? 못 담아요.
00:37:42
못 담죠. 네. 어, 그러시는 절대로 아무리 기술이 좋은 사람도 뭘 담을 수 없지. 네.
00:37:48
응, 그러니까 찰자는 찼다는 소리지. 찬대는 채울 수가 없어. 알았지? 네. 찬 그릇에는 뭘, 꽉 찬
그릇에 채울 수가 없지.
00:38:21
그래서 여러분이 조심해야 될 게, 내가 요걸 왜 이야기해 주냐면은, 마음을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하라, 빨리 주는 거야. 잘 봐, 이게 10이지? 네. 이게 9죠? 8, 7, 6, 5, 4, 3, 2, 1이
이렇게 있지? 네, 네. 그러면 여기가 10은 하늘이야, 그지? 네.
00:38:46
1은 땅이야. 네, 그지? 네. 그러면 하늘이 양이야, 음이야? 양, 양이 양이지. 근데 숫자는 10은
음이야.
00:39:00
아, 맞아, 맞아. 음수잖아. 네, 그지? 네.
00:39:04
그래서 지옥에서는 이 양은 하늘은 양이 돼야 되는데 업이라 이 말이야. 그다음에 11이 신이야.
신이 11은 신이야, 하늘 위니까. 그래서 내 이름이 11이라야, 네, 신의 이름이라고 나오잖아.
00:39:25
신의 이름, 앞으로 오늘 메시아는 이름이 11이라, 됐다, 성인, 그 흑 헛자가 11억 맞지? 네. 이,
이 10은 인간 세상의 가장 높은 수고, 그 위에, 11천 배, 이게 신인이야. 이걸 인간들이
하나님이라 부른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11이라는 숫자가 있으면 10이 인간 생계에서 제일
높은 거야.
00:39:49
네, 그렇죠. 그런데 10은 양이라야 되는데, 이 말 옴이네. 네, 그러면 이게 되겠나? 아니, 안
되는 거야. 이런 또 땅은 양이네, 이니까 리.
00:39:58
그러면 이 오명이 뒤집어져 있어요, 안 뒤집어져 있어요? 이거 왜 이렇게 했는지 알아야 돼. 예,
그래서 주역에서는 꼭 구을 써, 구을 찾으러 써. 양이야, 아니야? 양이지. 예, 그리고 이 남이
인간은 오야, 인간은 온인데 양이 양이지.
00:40:27
그럼 인간도 양이 되면 안 돼. 인간도 음이야, 땅에 있기 때문에. 맞아. 네, 그래서 이거는
육으로 쓰는 거야, 음.
00:40:34
구와 육을 쓰는 거야. 아, 이건 땅을 대표해서 인간을, 인간과 땅을 대표해서 이걸 육을 세고,
하늘을 대표해서는 굴을 세워. 그래서 꽉 차면은 그릇을 쓸 수 없다 그랬지.
00:40:48
이 꽉 찬 그릇은 절대로 쓸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꽉 찬 거는 쓸 수 없으니까 구가
양이지? 네, 그렇죠. 이걸 쓰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꽃이 10이 됐다, 화가 황 10, 11 홍이지.
그러면 끝이 11이 되면, 응, 꽃이 맞나, 안 맞나? 맞나, 못 쓰는 거야.
00:41:22
꽃이 지는 거야. 아, 그렇죠. 그러니까 구위를 쓰는 거야. 무슨지 알지?
00:41:29
진짜 아름다운 꽃은 9일 이전에 꽃이지, 10일이 되면 시들리는 거야. 그래서 이 10을
많이 쓰는 거야.
00:41:38
이제 이해가지? 열흘만 가면 그거는 꽉 차 버리니까.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나가는 집은
그다음은 기울어, 음, 이제 이해가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주 “저 집이 되게 잘 사네, 되게
부자가 됐네” 이러면 그건 불안한 거야.
00:41:56
아, 내리막길밖에 없어. 그, 그까지 올라가지 마라는 거야, 가라는 거야, 항상. 네. 그럼
나머지를 10을 안 가고 어떻게 해? 남을 주라 그래.
00:42:08
남을 줘 가지고 항상 넘치는 곳에는 가지 마라. 아, 예, 그게 법칙이야. 이제 이해가죠? 네. 어,
넘치는 곳에 가서 있지도 마.
00:42:20
거기는 그다음은, 아, 대통령 임기가 5년인데 5년이 다 된 사람한테 가서 있으면 좋은 게 있나?
저는 그런 게 있겠지. 그래서 언제나 모자란 듯하게 살아라. 너무 행복하면 귀신이 와서
질투하는 거야. 이제 내 말 이해가죠? 그래서 이 주역은 9와 6을 가지고 점을 치는 거야.
00:42:45
알겠죠? 이제 알겠지? 네. 그러니까 꽃도 열흘 되면 소행이 없고 사람도 100년이 되면은
소행이 없어지는 거야. 꽉 차야 돼. 50대가 더 좋아.
00:42:57
맞아, 안 맞아? 맞지? 음. 음악 소리까지 들어가면서 강의하는 거 괜찮아? 신경 쓰지 마. 어, 저
편도체를 발전시켜 주더라고, 저, 어, 재밌지? 네.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어, 이걸로서 우선
끝을 냅니다.
00:43:23
이겠죠? 그래서 뭐든지 하늘에 있는 영혼 쓸모가 없어. 네. 그래서 그거는 상상만
하는 거지, 실제는 잠룡들이 필요한 거야.
00:43:37
대통령 돼 버린 사람은 별로야. 그 밑에 다음 대통령 될 사람한테 사람이 몰리는 거야.
이해가지? 지금 대통령 생각 왔지? 잠룡들이 막 나타나지. 네, 그 용들이 힘이 있는 거지, 막상
돼 버린 사람은 물러날 그만 생각하는 거예, 그래 안 그래, 맞아요, 그지, 예.
00:44:00
그 남편이 성공에 있지 않다고, 그걸 남편, 남편 자격이 없다, 이러면 안 돼, 그 사람이 장성이
있는가, 요런 것만 봐야지, 오면 내 장가갈 남자가 뭐 직책도 없고, 뭐 너무 이러면 또 안 돼요.
어머, 저 사람이 직책은 없는데 장례성이 있는 사람이야, 밑꼬미가 있어, 이러면 신랑으로 택할
수가 있는 거야, 미꼬미, 앞에도 이쁘고 뒤에도 이쁘다, 앞으로 와도 이쁘고 뒤로 와도 이쁘다,
미꼬미, 알았어? 네. 어, 아 재밌죠? 네. 내 강의 못 들은 사람이 죽어서 귀신도 못 자, 내 강의는
요걸로 오늘 오전 5분짜리 강의 끝입니다.
00:44:55
그 너무 꽉 찬 걸 부러워하면 안 돼요, 우리가 좀 모자라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 네,
음. 그리고 내 가슴을 돌려내는 아픔이 있는 사람 다 버려, 내가 남의 가슴을
돌려낸 적이 얼마나 많은가, 요거 생각해야지, 내 가슴이 뭐 시어머니 때문에 아프다, 뭐 남편
때문에 아프다, 전부 잘못 생각한 거예요, 네, 네. 이쁜 미는 미모를 가지고 많은
사람의 가슴을 돌려낼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짝사랑 하다가 죽은 사람도 있어, 옛날에는, 그지.
00:45:34
그러니까 민이라는 것만으로도 남의 가슴 많이 돌려냈어, 죄 안 짓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네, 아주 잘난 것만 가지고도 못난 사람들한테 가슴을 돌려내고, 희하고 돈이 많은
것만 가지고도 남의 가슴을 돌려냈어, 어머, 지금. 돈이 없어서 오늘 쫓겨나는데, 집에서
쫓겨나고 남편하고 막 이혼하게 생겼는데, 저 집은 돈이 넘치네, 그럼 그것도 미용을 받는 거야,
그런 게 있겠지. 오케이, 젊은이 질문,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감수성에 대한 질문입니다.
00:46:11
신님께서는 일반 인간들과는 달리 오감이 훨씬 예민하면서도 감성도 더 풍부하시다고 알고
있는데요. 어, 저는 이런 이유가 자극이 역치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님께서는 평생 술,
담배, 커피, 콜라, 사이다 같은 짜릿한 식품들을 일절에 되지 않으시기 때문에 역시를 낮게
유지해 오셨고, 그래서 훨씬 더 섬세한 감각을 유지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희들도 술, 담배,
커피, 콜라, 사이다를 입에 안 대면 감각을 예민하게 끌어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00:46:43
음식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음식하고 감수성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네, 네. 어,
음식은 감수성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00:46:56
어, 사랑이 있을 때, 사랑이 남을 생각하는 사랑이 있을 때는 감수성이 발달되는 거야, 그렇지?
그걸 다른 말로 말해서 배려 있을 때, “저 노인 내가 저리 가다 저 자빠지는 거 아닌가?” 요렇게
생각하고 잠깐 잡아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지. 예, 근데 비틀비틀 가면서 잡아주는데도 “내가
갈 길 뭐 바쁘니까.” 가 버리잖아. 근데 잡아줌으로써 그 사람이 안 다칠 수도 있지. 예, 이와
같이 사랑이 있는 사람은 내가 넘어지는 거보다는 남이 넘어지는 사람이 옆에 없나, 이렇게
보고 위험한 어린 애가 또.
00:47:34
길로 뛰어들려고 하는 애가 없나, 이런 것도 다니면서 봐야 돼. 그러니까 남의 아이 돌봄이야,
노인네 돌봄이고, 길을 갈 때는 아이들 돌봄이 돼야 돼. 내 몸 돌보는 건 당연한 거야. 그러나
지나가면서도 감수성이 있어야 되는 것은, 혹시 어린애가 길로 뛰어들어가는 애가 없냐, 공이
또 길로 팍 뛰어들면 애가 그다음 뛰어 들어가요, 그러면 그런 것이 있으면 빨리
애가 어디서 쫓아나 봐서 막아야 되겠지.
00:48:02
이런 감수성은 인간이 사랑이 있게 되면 있게 되는 거야. 저 보이는 자식들이 전부 내 자식이야.
우리 부인이 마누라가 난 애들이랑 마찬가지야, 무슨 알겠지? 우리 어머니가 난 사람들이야,
그럴 수 있겠지? 어, 그래서 우리는 감성이라는 건 남을 생각하면은 자연히 감수성이
발달되게 돼 있어.
00:48:26
예, 알았지? 예, 이기주의자들은 그런 감수성보다는 누가 나를 갖다가 피해를 주지
않나, 피해 망상증이 있을 수 있지. 그건 감수성 나쁜 감수성이야. 네, 예, 알았지? 음, 그래서
다른 말로 바꾸면 감성이야.
00:48:52
감성은 나쁜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야, 활용하기 나름이지. 네. 어, 그래서 감성은, 어,
이성만 좋은 게 아니야, 감성도 있어야 돼. 어머, 저 꽃이 이쁘다, 이렇게.
00:49:05
그래야 편도체가 발달이 돼요, 네, 그래서 여러분은 상상력의 나래를 계속
펼쳐야 하루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다 없어져 버려. 지하철 타고 가면서 클래식을 들으면서 지금
빠리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네. 응, 아주 마음속에 저 이탈리아에 저 바닷가에다 집을
하나 만들어 놔.
00:49:31
그래, 안 그래? 어머, 우리 집은 잘 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지하철 타고 가더라도 음악을 클래식
틀어 놓고 빠리에 집에 들어가 현관문 열고, 그래, 안 그래? 멋있는 차를 그 탁 대고 들어가는
거야, 밭으로. 이게 다 음악을 들으면서 할 수 있지. 네, 네. 이 감수성이 있음으로써 이성이
존재할 수 있는 거야.
00:49:54
이성만 있으면 상막해서 못 살아요. 나는 술을 안 하니까, 꼭 술을 먹어야 감수성이 생기나?
아닙니다. 안 먹어도 음악을 들으면서 상상을 하면서 멋있는 주택에서 멋있는 사람과 만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00:50:13
네, 호반의 벤치가 있을 수 있지. 아까 채목은 뭐죠? 호반에서 만난 사람, 만난 사람. 그
호반에서 만난 사람도 있을 수 있고, 호반에서 떠난 사람, 뭐 이런 걸 우리가 생각할 수 있잖아.
감수성 중요한 거야.
00:50:28
예. 어, 그건 나쁜 데 이용하면 나쁜 거야. 자동차를 갖다 도둑질한테 쓰면 나쁜 거야. 자동차를
길에 자빠진 사람을 싣고 병원에 데려다줬으면 좋은 차야.
00:50:41
예, 그럴 수 있지. 우리 감성도 그래요. 그래서 감성은 애들이 너무 없어도 안 돼. 감성도 좀
있어야 되니까 아름다운 거 애들 여행도 시켜 주고, 좀 이런 거 보여 주고, 뭐 바닷가도 좀
데려가고, 애들은 그렇게 해야 돼.
00:50:57
알았지? 음, 그래서 우리가 그게, 그거를 내가 하도 나도 오래돼서 그게 뭐가 있었는데,
택시하고 사람 있어. 음, 음. 지금 텍스트하고서 빨리 이야기해야지.
00:51:20
응, 먼저. 해주셨 응, 스페, 음, 음, 그게 스페어 자동차, 스페어, 아, 스페어 자동, 스페어드 로드,
로드는 매야, 스페어드 로드, 어, 매를 때리지 않은 애는 뭐라 그랬어? 음, 스포일드 child,
일드, 스포일드죠. 그러니까 스페드 로드, 스폴드, 그건 뭐냐면 매를 때리지 않은 자식은 뭐
한다? 버릇, 어, 버릇이 없어진다, 나빠진다, 버릇이 나빠진다, 그지? 어, 이런 게 있는데 실제는
매라는 건 사랑을 말해요, 사랑, 어, 사랑, 응. 그러니까 매를 때리지 않은 애는 영어로 이제
매를 때리지 않은 애는 예의가 없어진다 이 말인데 그렇다고 매를 때리라는 게 아니야, 예.
00:52:17
매는 사랑의 매, 네, 알았지? 어, 오케이, 봐. 자, 급하다는 사람, 어, 맨 먼저 해라. 자, 오늘, 오늘
오신 분 레벨 만문 들어가라. 그럼 오늘 레벨이 얼마가 들어간 거예요? 또 대체 12, 12만 부분
들어갔나? 어, 노래를 잘해 가지고 오늘 아주 내가 감동받은 사람들이야, 네.
00:52:53
내가 요새 매일 노래 들으면서 감동받아서, 네. 이 영상을 보는 분들을 레벨 천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근 신규 모시분, 정현 가입,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 청양 한 분, 불러 산삼신분,
한상차림 예물 올린 분, 반나은 꽃방운이 무력 없이 구원한 분, 하늘공 잔디 풀법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어디 자세히 안 들으면 잘 안 들려.
00:53:23
여러분이 가로 가다가 무슨 일을 할 때 불안하면 내 목소리가 들릴 수가 있어, 네. 나쁜 거
없어졌다, 뭐 이런 거, 어. 요 소리가 그 조용한 소리가 싹 들리면 귀속으로 딱 들리면 이거는
예. 좋은 소리야, 예.
00:53:38
근데 그래서 그럴 때는 소리 지르는 소리가 안 들리고, 이게 들릴 때 말더듬어서 소리가 들려.
그럼 눈치 채야 돼. 네, 그럼 내가 하는 말이야. 네, yeah..
25-04-10-The Secret to Longevity:
Abdominal Breathing and the Power of the
Subconscious Mind by Huh Kyung young
00:00:39
여기요, 여기, 여기, 여기 레벨 만 들어라. 소리 나지? 어, 유튜브 보는 사람 천무 들어라.
조상들한테까지 들어라. 봉 걸립니다.
00:01:24
신입자 신님, 항상 봉리 목소리가 봉청에는 관심이 없고 내 배에만 관심 있는 거 같아.
아니에요? 아닌가? 네, 아닌 사람 손 들어 봐. 야, 이상하네. 레벨 500무 들어가라.
00:01:59
거짓말을, 거짓말을 안 해서 500 준 거야. 아무 말 안 해도 거짓말 같아. 다시 줄 걸 줬어요. 네,
알겠죠? 예.
00:02:08
어, 아니, 이렇게 봄날 꽃 구경하러 딴 데 가지 말고 하늘 오는 게 낫죠? 네. 여기가 차라리
꽃구경이 나. 네. 딴 데 안 간 대가로 500을 더, 400 더 준 거야.
00:02:27
네, 예신님, 오늘도 네 분이 올리겠습니다. 네. 심사가 까다롭다는 거 알죠? 네. 소문
나서, 소문 나서 심사 까다로.
00:02:44
예. 사랑의 거리를 올리겠습니다. 얼굴 이쁘지, 패션 이쁘지, 애교 많지. 그렇죠? 예.
00:03:02
레벨 3만무 들어. 복덩어리야, 복덩어리. 너 남서울 영동, 저렇게 이쁘게 보는 사람 처음.
가수가 부른 거보다 훨씬 낫네.
00:03:20
안 그래? 뭐, 가수가 저렇게 뭐 애교를 부리나. 남서울 영동, 아, 노래가 다시 보이네. 근데
영동이 사랑의 거리가 아니야. 하늘이 사랑의 거리야.
00:03:41
네. 그래서 남서울 영동을 하늘군 거리로 바꿔서야 돼. 그래서 만무 줬을 때 3만 많이
들어갔어요, 여러분. 네.
00:03:52
세 분 와야 되는 거야. 네. 저 분 때문에 받은 거야. 네.
00:03:58
어, 아이고, 축하해요. 얼굴도 이쁘지, 패션도 정성껏 입었지. 그게 옷이라고 입었어. 아, 이렇게
그런 소리 들으면 안 되지.
00:04:11
저기는 패션도 잘. 입었지. 또 키가 또 너무 크면 또 그렇잖아. 아담 사이즈, 뭐 골고루다.
00:04:19
키 큰 사람이 애교 부리면 좀 이상해. 딸내미가 아기 때 애교 부리면 되게 이쁜데, 그치? 다 커
가지고 애교 부리는 거보다 낫지. 네, 저 아담 사이즈가 애교 부리면 더 이뻐요. 아이고, 잘
들었습니다.
00:04:39
네, 아이, 오늘 첫 스타트가 되게 좋네. 다음에 남자인가? 예, 다음은 5천, 5천만 짜리야. 보나
고향 무정을 올리겠습니다. 고향 무정.
00:04:55
네, 아이, 노래가 부르기 어려운 노래야. 그런데 성향이 풍부하고 노래와 사람이 잘 어울려. 네,
그러죠. 네, 아주 목소리가 갑수 저리가라야.
00:05:17
고향 무정은 어려운 노래인데 저분 목소리가 고향 무정에 딱 들어맞습니다. 아주 잘
불렀죠. 네, 이거는 심 가요 무대 나가면 대상감이야.
00:05:35
아주 잘 부르시네. 고향은, 어, 여러분들이 고향이 무정이다. 이 노래가 언제 나오지? 오래 됐죠.
내 어릴 때 나왔는데, 이거 나오기 전에 나온 노래가 뭔지 아는 사람? 이거와 비슷한 노래야.
00:05:57
가렌다 떠나다 어린 아들 손을 잡고 감자 신고 수수 심는 유정철리. 이게 고향 무정하고
유정철리가 형제지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하나는 시골로 떠나고 아예 떠나는 사람도 이제
없어, 지금은. 옛날에는 유정실리라 시골로 갔는데 지금은 갈 사람이 없어.
00:06:19
그래서 이 저출산이 문제가 돼 버린 거야. 이건 저출산 산을 한탄하는 노래야. 되게 중요한
노래야.
00:06:29
시월에 문전 옥답이 전부 잡초에 덮히고 외국 애들이나 간혹가다 보이고 그래. 안 그래, 응, 뭐,
고기 잡는 어부들도 다 도망가 버리고, 뭐, 자식이 없으니까 누가 어부 하나, 아버지 죽으면
끝이고, 이게 시골이 망해 가는 걸 한탄한 노래지. 네, 고향이 무정한 게 아니라 우리가
무정하게 고향을 만들어 놓은 거잖아. 그래, 안 그래,
00:06:51
그, 이거 노래를 들으면 저출산이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렇죠? 네. 음, 밤에 여자들이 시골에
길을 못 가, 무서워서. 사람이 없다, 이 말이야.
00:07:04
옛날에 뭐, 애들이 바글바글하고 이랬는데 지금은 밤 되면 노인들이 집안에서 나오지도 않지,
뭐. 이게 유령, 시시한 시골, 도시는 유령 도시 같아. 네, 사람이 안 다녀, 무섭겠죠? 네. 일본은
말이야, 아파트 단지에 한 명 누구인, 관리비, 전기비 그 사람 때문에 틀고 앉아 있는 거야.
00:07:27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근데 일본 소도시에 가면 사람 하나 대낮에 없어요. 다 집안에
노인들이 들어앉아 있지, 젊은 사람이 세에 돌아다니지. 그죠?
00:07:39
그, 고향 묻을 저분이 부르니까 저분이 아주 그 시골을, 우리 농촌의 아픔을 대표하는 사람 같이
보여요. 그렇죠? 네. 이만무 들어가라, 노래 잘했죠? 네. 대한민국에 여러분이 아무리
심사위원을 잘 모셔도 나 같은 사람 모셔올 수가 없다, 아주 쪽집게지.
00:08:02
네, 가련다, 떠나련다, 어린 아들 손을 잡고 감자 신고, 수수는 두메산골 내 고향에,
이거는 옛날 이야기야. 어린 아들이 손에 잡을 아들이 있나, 따라갈 놈, 사람도 없어. 네.
00:08:20
지금 이런 비참한 시대는 이제 고향이 무정하게 돼 버린 거예요. 옛날에는 고향으로
돌아가겠다, 이런 사람이 있었는데 고향이 폐허가 되어 가지고 농촌 집들이 다 제 새끼들이
살고 있어. 아멘, 지들이 천국이야. 지하고 고향이 천국이 돼 있어.
00:08:41
가슴 아프죠? 네.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애 낳지 않아, 하지 말자 이랬던 거야. 네, 네,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노래를 듣고도 우리는 깨달아야 돼.
00:08:53
네, 네. 음, 그래서 어떤 여자가 전화 왔어. 왜 왔는지도 몰라. 난 전화를 많이 봤잖아.
00:09:04
네. 딸내미가 중학교 2학년인데, 이 남편은 없고 둘이 사는데 엄마는 직장을 7시 반까지 회사에
가야 되는데, 나가야 되니까 7시쯤 나가잖아. 그런데 딸내미는 8시 반에 학교를 가게 돼. 7시
반쯤에 나가야 되는데 밥을 안 먹고 일어나지도 않는데, 직장 가서 딸이 학교 안 가는 게 한두
번이 아니래요.
00:09:32
늦어 가지고 9시 넘어서 아무리 알람이 올려도 안 일어난대요. 그래 학교를 점점 안 가니까
엄마가 걱정이 돼, 안 돼? 그래서 나한테 전화와. 아무리 딸하고 싸워도 말을 안 듣는데, 그리고
밤 늦게까지 핸드폰을 가지고 새벽까지 핸드폰하고 싸우다가 늦잠을 잔다는 거야. 9시, 10시
돼서 일어나면 학교 못 가고 밥친도 안 먹는데요.
00:09:59
또 밥도 안 챙겨 먹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러면 식장을 안 가면 둘이가 굶어 죽을 판이고,
직장을 가야 되고, 얘는 사춘기 잡아들었어. 중학교 2학년이니까 삐딱해져 가지고 있고,
피곤하고, 이건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굉장하죠? 네. 그래서 내가.
00:10:19
애를 그 핸드폰을 뺏어가, 누지 할 때는 자게 해라. 밤에 핸드폰 막 붙들고 있으니까, 그랬더니
그렇게 해 봤는데 안 된대. 엄마 말 안 듣는 이게 말세야. 네, 네, 네.
00:10:34
그런 여자애가 나중에 애를 놔 봐. 어떤 애가 나올까? 이제 아토피 환자가
나오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우리는 신인의 말을 들었으면 벌써 좋아졌겠지.
00:10:47
네. 어, 시 세 번 나가 줬으면 사람을 알아봐야 될 거 아니야. 세 번 나가서도 준다는데, 저는
미친 놈이 있나 이러고 있다가, 그래 안 미친 사람 찍어 주니까 잘 됐나. 참, 정말 내 세 번 기회
줬어.
00:11:04
네. 그 이번에는 조용히 있어, 지금. 네. 내가 또 지금 나갔다고 또 거니까, 요새 또 조용히 뭐
그러잖아.
00:11:13
네. 음, 그래서 다음에는 몰라도 지금은 어렵지. 네. 오케이, 다음 사람.
00:11:26
네, 다음은 그대와 함께. 요거는 저분은 어디서 오셨나? 안산. 안산. 안산.
00:11:32
안산. 안산에서. 어, 저저 노래 부르는 거 보니까 충청도 아주매를 부르면 잘 어울리겠어.
와도구만, 가도구만, 박랑의 길은 뭔데.
00:11:44
그지? 청도 아줌마가 손을 잡는다 노래 있지? 네. 그거 부르시면은 목소리가 딱 어울려. 충생도
아줌마 있죠? 어, 충생도 아줌마가 손을 잡았다면 안 떨어져.
00:12:03
조심해야 돼. 그 나 충청 줄 알았어. 어, 그래, 다음 노래. 예.
00:12:07
성도현 다 은혜왕 노래서. 예, 잘 불렀죠? 네. 고향 무정하고는 반대야. 얘는 그냥 조용한 곳에
가서 재밌게 살자는 거잖아, 그죠? 네.
00:12:27
우리 하늘공이 고향 무증이 되면 되겠나. 여기 사람도 없고 그냥. 잡초만 있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지.
00:12:35
그러니까 이제 고향 무정을 불러나니까, 요걸 불러 가지고 이제 하늘을 가득 채워 주는 거야,
아주 노래를 남녀가 잘 불렀죠? 네, 앞에 부른 사람 보고 궁합이 맞아. 한 사람은 고향
무정, 한 사람은 이렇게 숲속에 조용한 데서 재밌게 살자. 네, 좋아, 좋아, 좋아요.
00:13:00
개울도 있고, 그지? 네, 뒷밭도 텃밭도 있고, 그지? 네, 산도 있고, 벚꽃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 그러니까 두 사람 노래가 아주 음양이 딱 맞아. 네, 레벨 2만
들어가라. 앉는 것도 같이 앉아 있어.
00:13:23
앉는 것도 같이 앉아 있어. 잘 어울리지? 아이고, 잘 어울리네. 요번에 또 남잔가? 오늘은
남자가 둘, 여자 둘인가? 어, 예, 오늘은 고향 무승 시리저인가 봐. 아이고, 이거는 남인수
선생이 불렀으니까, 우리 태어날 때, 네, 어릴 때 노래야, 그죠? 어, 요새 노래는 아는 거 없어요,
진짜.
00:13:57
옛날 노래지? 네, 어, 우리 어릴 때들은 거 같기도 하고, 그 남인수 노래인데도 많이 안 부르던
거잖아? 어, 그래요? 네, 벨 이만무 들어가라. 님, 충청도 아줌마, 아줌마, 충청도 아줌마를 꼭
한번 올려세요. 불러, 우리 들어보자. 레벨 3만모 들어가라.
00:14:36
아니, 오늘 이분이 여러분한테 복을 많이 지었다. 네, 네, 아이고, 내가 준 게 아니야,
저분이 준 거야. 노래 잘하죠? 네, 아유, 가수보다도 더 잘 불러. 충청도 아줌마 잘 불러네.
00:14:48
응, 유튜브도 주세요.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레벨 방금 내가 레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청정도
아줌마 때문에. 만물 주는 거야, 알았지? 네, 님도 주세요.
00:15:10
조상님한테도, 조상님한테도 다 들어가라. 오늘 레벨 준 거는 조상한테도 똑같이 다 들어가라.
야, 청정도 아줌마 노래니까 구수하지? 네. 어, 근데 그 아가씨를 했으면 더 좋았으면 되는데,
충청도 아가씨가 손을 잡으면 결혼할 수 있는 거 아니야, 그지? 네.
00:15:34
근데 충청도 자녀들은 그렇게 배짱이 없나 봐. 아주머니가 붙들어. 어쨌든 저 노래는 청정도
아줌마라는 게 더 매력이 있는 거야. 아멘, 알았지? 네.
00:15:50
처녀가 손을 잡자 그랬으면 노래가 유행을 못 했을 거야. 어, 충청도 여자들 무슨 그렇게 망신을
시키냐고. 충청 여자들 남자 손 잡고 못 가게 하는 그런 여자 있다 그러면 큰일 나지. 근데
아줌마들은 좀 그래도 충청도 사람들이 가만 있는 거 봐, 충청도 사람 같다면
남편들한테 저 노래 부르다가는 어, 터지는 수가 있어.
00:16:24
재밌는 노래죠? 네. 저 노래를 경상도 아줌마 했으면 히트를 못 쳤어. 어, 청정도 아줌마니들은
수양버들이지, 뭐라 그래? 청풍명, 청풍명월이지. 수양버들은 어디야? 전라도지.
00:16:42
그러니까 충청도 아주머니들은 나그네가 많아. 호남으로 가는 사람, 경상도로 가는 사람,
서울로 가는 사람을 맞이하게 되잖아. 그러니까 충청도 아줌마가 저 노래에 딱 맞는 거야,
그지? 네. 어떤 사람이 근심이 잔뜩, 사람은 착하게 생겼거든.
00:17:02
근데 그렇게 한숨을 쉬고 그러니까 밥 주고, 그 주막에서 충청도 아줌마가 정을 붙들 수도 있지.
네, 충청도에서 요리 갈까, 저리 갈까, 서울로 갈까 나그네들이 있다 이 말이야.
네, 나가 충청도 가면서 저 표현을 잘해서 너네 아주 가사도 좋지. 네, 내가 이야기했다고도
금방 하나 부르시잖아.
00:17:37
그래, 여러분 3만 모가 오늘 추가됐어. 하여튼 좋은 날이 앞으로 많이 오게 생겼네. 네, 오늘
레벨이 더불어 3만 모가 생겼어. 여러분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고 여러분한테도 추가됐지.
00:17:54
네, 아이고 오늘 참 대단하다. 뭐 내 강의 시간이야. 네, 시님이 섭리 말씀을 계속 듣겠습니다.
네, 섭리 말을 뭐 지금 매일 아침 하는데, 야 이거 맨날 하라, 나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짤막한
거 합니다.
00:18:21
네, 그러니까 항상 내가 하는 거는 잊지 말아요. 네, 또 즉흥적으로 하는 거라서 뭐 크게
준비돼 있는 게 없어요.
00:18:33
네, 어 여러분이 아는 글자야. 복식, 복식이죠? 복식, 복식, 복식이 나오면 벌써 뭔지
복식호, 복식호. 여러분 뱃속에 아기를 뵐 때 아기가 태어나서는 호흡하는 게 복식 호흡이야.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단전, 단전 호흡이라 그래.
00:19:11
단전 호흡을 아기들한테 우리가 가르쳤나? 아니요. 아기들한테 안 가르쳤죠. 네, 근데 애들이
나오자마자 단전 호흡을 해, 단 호흡 하나 안 하나 해, 복식 호흡 하죠. 네, 근데 어른이 돼
가면서 여러분은 바빠, 그리고 생각이 많아, 나쁜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까 호흡이 바뀌기
시작하는 거야.
00:19:41
아기 때는 초등학교, 중학교 호흡을 잘하다가 고등학교 넘어서 대학에 들어가면 호흡을 바꿔
버려, 그러면 그때부터 병이 걸리는 거야. 그 무슨 호흡이지? 흉식, 흉식 호흡을 하는 거야.
흉은, 흉식은 이렇게, 흉식 호흡은 아주 나쁜 거예요. 이게 가슴이 흉자잖아? 네, 흉부, 예, 깔할
때, 네, 가슴이 흉자야.
00:20:13
가슴으로 호흡을 하는 거예요. 가슴으로, 허파로 한다 이 말이야, 허파로. 그런데 아기 때는
우리가 어머니 배 속에서 배우고 나온 거는 뭐야? 창자로, 단전으로, 배꼽으로 호흡을, 배꼽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 이게 단전 호흡이야. 그러면 이 호흡은 내 속에 불순물이 안 들어가고
피가 깨끗하게 정화가 돼요.
00:20:45
근데 가슴으로 숨을 쉬기 시작하면서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 네. 그러면서
늙어가는 거야, 급격히. 근데 계속 복식하면은 장수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네. 지금도
여러분 배꼽으로 숨을 쉬어 봐.
00:21:01
절대 허파로 숨을 쓴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어깨가 올라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배가
내려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해야 돼. 이러면 창자가 소화가 잘 될까, 안 될까? 잘되면서
소장대장이 건강해질까, 안 건강해질까?
00:21:16
근데 소장대장을 안 움직이고 가슴으로 막 이러고 앉아 있으니 이게 몸이 좋아지겠나, 아니요?
안 좋아지죠. 그럼 왜 우리는 태어날 때 어린애가 딱 태어나면은 엄마 젖을 귀신같이 알아?
엄마 젖을 어떻게 있다는 걸 가르쳐 준 적이 없어. 어,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리고 엄마 젖을
그냥 빨면 젖이 안 나와, 젖이 나오는 방법을 애들이 알아요, 혓바닥으로.
00:21:45
젖꼭지 밑을 누르면서 잡아당겨, 그럼 젖이 쫙쫙 빠져나와. 그러니까 우리가 소지하는 거하고
기술이 똑같아. 귀신같이 알아, 그걸 어떻게 가르쳤을까? 그냥 젖을 빨면 젖이 안 나와. 혀를
작동시켜서 젖 밑을 누르면서 아기들이 쫙쫙 빨아요.
00:22:05
그러면 젖이 나와. 그러니까 어른들은 젖을 빨 수가 없어. 아기들이 그 기술이 있다니까. 그럼
그 기술을 우리가 가르쳐 줬나? 아니요, 안 가르쳐 줬지.
00:22:16
네, 태어날 때 그 기술을 다 가지고 태어나. 신기하죠? 네, 그게 본능이야. 본능적으로 애는
엄마를 젖을 냄새를 알아 놔 가지고 엄마가 옆에 멀리 떨어지면 딱 알아요. 그 젖 냄새가 계속
나야 돼.
00:22:37
그러면 엄마가 있으면 잠을 잘 자. 근데 엄마가 방을 나오면 깰 수가 있어. 아멘,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천적으로 가지 있는 감각이 매우 뛰어나요.
00:22:47
근데 이걸 스트레스에 쌓여 가지고 막 잊어버리고 이러다 보니 몸을 망치는 거야. 이제
네, 그러니까 우리가 본능으로 가져온 거에 그것도 충실해야 되겠지? 네. 어, 그리고 때만 때만
자는 거야. 일찍 자.
00:23:05
네, 그러니까 애한테서 배우면 오래 살아. 네, 이제 이해가죠? 네. 그러면 복식
호흡해야 되나, 흉식 호흡해야 되나? 복식 호흡, 흉식 호흡은 수명이 단명이야. 그러면서 혈성
활성산소가 몸에 남아 있게 돼.
00:23:22
복식 호흡은 활성산소가 싹 다 없어져. 그럼 어느 호흡을 해야 될까? 복식, 복식 호흡 해야
되겠지? 네. 그러면 호흡할 때 어머, 내 생명이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거야, 맞지? 네, 숨 1분만
안 쉬어 봐.
00:23:39
의식이 없어져. 2분 안 쉬면 의식이 완전히 가는 거야. 그러니까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지? 네, 왜 죽을까? 혈관 내에 산소가 탄소, 탄산 가스, 탄소와 활성산소가 쌓여,
쌓여. 그래, 바로 죽어 버려.
00:24:03
아니, 그 숨 금방 교환해 주지 않으면 금방 인간은 1, 2분, 3분 완전 시체가 돼 버려. 지금
여러분 바꿔 주고 있는 거야, 코를 통해서. 그지? 그런데 배를 통해서 바꿔 주라고. 애처럼 배가
나와야 돼, 또 들어가야 돼.
00:24:21
들어갈 때는 배가 등지에 붙어야 돼, 또 빼야 돼. 이게 뭐냐면 우리 옛날에 저기 동네에 가면
대장간 풀무 알지? 풀무 밀어 넣고 빼고 하지? 그걸 생각하면서 호흡을 해야 돼, 풀무. 그게
단전 호흡이야, 알았지? 풀무 쑥 밀어 놓으면 배가 쑥 들어가, 쭉 빼면은 바람이 쑥 떨어지니까
풀무라고 생각해야 돼. 이, 이 배꼽이 나갔다 들어갔다 이러면은 별도 운동을 안 해도 만복 있는
거하고 똑같아요.
00:24:58
네, 네, 오늘은 내가 건강에 대해서 여러분한테 5불짜리 강의했죠? 네, 그래서 어, 펄벅
여사가 돼지라는 소설을 썼어, 알죠? 네, 그 돼지에서 펄벅 여사가 뭐라 그랬어? 인간은 흙에서
와서 결국 몸부림치다가 다시 흙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이야기했어. 펄벅 여사 돼지. 그러니까
우리는 돼지에서 태어나 가지고 결국은 한 바탕 까부러 샀다가 다시 돼지 흙 속으로 들어가. 그
책 제목이 돼지야.
00:25:41
그 책이 펄벅 여사가 얼마나 유명해졌어. 네, 그러니까. 인간은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냥 숨만
번 안 쓰면 흙구덩이로 다시 돌아갑니다. 네, 맞는 말이잖아. 네.
00:25:53
근데 그 숨을 잘 쓰면은 땅으로 금방 안 들어가요. 네. 그리고 또 신인을 만나면은 영원히 헐고
안 가고 어디로 가지? 어, 창고로 가죠. 네.
00:26:07
어, 그래서 우리는 여기 오늘 왔지. 네. 그러니까 여러분 보면은 풀 여사가 생각나, 여러분.
흙구덩이 안 가고 펄벅사 말 아무 필요 없지.
00:26:16
네. 백궁 천국으로 가지. 네. 영원히 사는 곳으로 가자.
00:26:22
얼마나 고마워. 응. 헐계에서 와서 헐거로 가는 거 어리석은 거야. 네.
00:26:33
우리는이 헐계에서 비록 태어났지만 우리는 딴 데 가기 위해서 지구 정거장을 거친 거야. 네,
맞아, 맞아. 네. 왜 정거장에 맨날 있어야 되는지 네.
00:26:44
빨리 우리 본래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 네. 거기는 본양이야. 네.
00:26:51
알겠죠? 네. 어, 거기는 이데아란 말이야. 여기는 카피. 네.
00:26:54
카피, 이데아가 아니고 이데아 모양만 가지고 있어. 근데 이거는 카피야. 여기는 희노애락이
물결치고 여기서 그냥 우리는 고해 속에서 용광로 속에서 삼계탕이 되고 있는 거야.
00:27:11
그러니까 빨리 벗어나서 삼계탕이 되지 말아야죠. 팔복 여사 말한다라면 우리는 돼지에
삼켜 가지고 돼지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는 네. 그 우리 영혼이 깨어나서 천국으로
가는게 좋지.
00:27:27
네. 어, 순식간에 옵니다. 네. 아, 정말 오늘 강의 재밌죠? 네.
00:27:35
짱 막하지만 여러분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강의만 해지지. 네. 건강도 건강해야 되고 우리가
해야 될 게. 많지만 돈 안 들리고 하는 게 복식 호흡이야.
00:27:48
네, 복식 호흡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단전 호흡, 단전 호흡. 또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명상
호흡, 명상 호흡. 그렇죠. 그럼 빨리 죽는 호흡이 무슨 호흡이야? 흉식 호흡, 가슴으로 숨 쉬는
거 제일 나쁜 겁니다.
00:28:05
네, 오케이. 집에서 내가 왜 이리 머리가 아프지? 그러면 허경영 부르고 아랫배를 뽈록하게
넣었다가 뺐다가 이것만 반복해. 호흡을 길게 하고 너무 숨이 정도 하면 안 돼. 어, 사면 안 된단
말이야.
00:28:20
그냥 편안하게 아랫배 불렀다가 소리를 내면 안 돼. 다시 배 아래를 안으로 넣어 코로,
네. 내쉴 때는 코로 내셔도 돼요. 입으로 내셔도 됩니다.
00:28:38
꼭 빨아일 때는 코로, 내쉴 때는 입술로, 네. 응, 왜 코로 들이시냐? 코로 들어가야
먼지가 제어돼. 비강에서 먼지가 싹 걸리고 온도를 맞춰 가지고 허파에 넣어져. 근데 바깥
공기가 겨울에 찬데 입으로 숨을 쉬면은 감기 걸려.
00:29:04
코로 숨을 쉬면 코로 들어가 가지고 온도가 맞춰져 가지고 허파에 들어요. 내뱉을 때는 입으로
내뱉어야 좋아요, 네. 왜 그러냐? 왜 입으로 내뱉지?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달라야
여기 남아 있는 탄산 가스를 다시 빨아당길 필요가 있나? 자, 코로, 입으로 내셨다 내시면
코에는 가스가 있겠나, 없겠나? 없어요. 없어.
00:29:33
근데 코로 내쉬고 다시 코로 쉬면 나오던 가스가 있어, 없어? 있어. 그거 다시 잡아당기는 거야.
무슨 말이야? 마스크를 쓰고 숨 쉬는 거하고 비슷해. 나온 거 또 잡아 당기고 또 잡아 당기고.
00:29:45
코로 하면 그래요. 그래서 들이시는 거는 코로 쉬고, 내쉬는 구멍은 입으로 내시면 여기는 항상
맑은 공기가 있게 돼 있어. 네, 들어가지? 네. 별걸 다 가르쳐 주네.
00:29:59
여러분의 모든 신체를 백궁에서는 제일 쉽게 만들어 놓은 거예. 네. 백궁의 신체가
그게 신체지, 여러분의 신체는 동물하고 비슷해. 네.
00:30:13
그래서 내가 편도체, 양쪽 귀에 있는 편도체를 여러분이 안 쓴다고 그랬지? 네. 이 편도체를
많이 써야 여러분이 행복하고 성공하는 거야. 뭘 하면 편도체를 많이 쓴다고? 상상, 상상.
오른손잡이는 왼손을 자꾸 쓰라 그랬지? 네.
00:30:31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쓰면 편도체가 발전되지. 그다음 상상력 하라 그랬지? 네. 상상력을
하면은 이거 뚜껑 갔나, 편도체가 발전되지? 네. 어제 이야기해 줬죠? 네.
00:30:42
어제들은 사람 손 들어 봐. 네, 어, 어제 안들은 사람 손 들어 봐. 많지 않네. 그러니까 뭐 다시 안
해줘도 되겠죠? 네.
00:30:53
편도체는, 꽃순이 아시나요? 이런 라디오 드라마를 들을 때 발달이 되는 거야. 왜, 라디오를
들을 때 아름다운 여자가 착한 꽃순이가 무슨 일을 하면, 우리가 상상하지? 네. 음, 꽃순이가
우는 모습도 보이지, 뭐 이런 거 다 내에서 생각하는 거야. 그게 편도체가 하는 거야.
00:31:15
그럼 이 편도체를 안 쓰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이야? 핸드폰, 텔레비전, 요것만 보는 사람은
편도체가 움직일까, 안 움직여. 다 작가가 만들어 놓은 거 보고 그냥 머릿속에 느끼기만 하니까
편도체가 발달이 안 되는 거야. 알았죠. 네, 질문, 예시 님 질문드리겠습니다.
00:31:31
과거의 상처 후에 실패 등은 지금의 나가 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인데요, 과거를 극복하는
자가 있는 반면 과거를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의 나를 부정하는
것과도 같은데요, 자신의 과거를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도 거지 같아 가지고,
과거가 어떻다고, 과거의 경험을 어떻게 대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실패나 그런 과거의 경험은
여러분들은, 이, 우리 내가 눈이 쌓이듯이 축척을 하잖아.
00:32:05
네, 그러면 그게 어디에 들어가? 내 시상화부 코 밑에요, 코 중간요? 시상화부에, 내가
끄트머리야, 내 끄머리. 내가 요렇게 생기면 내 끝이 코야, 곧이가 내가 있어요. 그 내가 영원히
붙어 있는 이 대뇌나 여기 전 피질이나 내가 전두엽이나 이 편두엽이나 이런 거는가 막
잘라내도 괜찮아. 네.
00:32:36
어, 그러나 실제 여러분 영혼이 붙어 있는 데는 어디야? 시상, 시상, 시상하고 눈이 상이 맺히는
데가 시상이야. 그거 밑에 있어. 진짜 나는 어디 있어? 여기 있나? 아니야, 코디에 있어, 코디.
왜? 그래서 눈이 그걸 지켜.
00:33:01
여기 뭐만 날라오면 탁, 여기 뭐가 떨어지는 건 잘 몰라. 머리에서 뭐가 뚱 떨어져 죽는 사람도
있잖아. 이게 여기서 떨어진가 모르는데, 여기 내 우리의 영혼이 붙어 있는 데는요, 눈하고 눈
사이에다 딱 밑에다 둬. 시상, 눈 바로 밑에 둬 가지고 무슨 수가 나도 탁 이렇게 막게 돼 있어.
00:33:25
알겠죠? 네. 그래서 여기서 이만큼이. 가짜가 있는 거야. 어, 이게 때려 부셔져도 내가 이만큼
뚜껑이 날아가도 영혼은 붙어 있는 거야.
00:33:32
그러니까 얼마나 깊숙게 있어. 그렇죠? 그게 시상하부야. 시상하, 눈에 상이 맺히는 밑에 뇌를
넣어 놓은 거야. 그래서 거기가 병이 있을 때는 코 공멍으로 수술해.
00:33:46
코 공멍 안에 뼈를 잘라고 그 안에 뼈를 딱 떼내면 안에 내가 보여. 시상하부가 보여. 그러면
나중에 그걸 콧구멍 안에다 다 고친 다음에 그걸 콧구멍에 넣어 가지고 다시 접착을 해 버려.
그럼 뼈가 붙어 버리면 내가 딱 감마가 되잖아.
00:34:06
알겠죠? 네. 코뼈 뒤에 공기 드나드는 그 밑이 뇌야. 그럼 거기를 정사각형으로 뽀려내려내
가지고 내 수술을 하고 홀 탁 막으면 시상하고 수술 끝이야. 이제 이해가죠? 네.
00:34:16
그러니까 우리 코구멍 수술을 어떻게 하냐? 입술 밑을 쫙 짜주면 이게 입술을 여기다 이마에다
붙여. 입술을 이마에다 갖다 붙이면 코빼가 다 나와. 다 나오면서 코살은 하나도 없어지고
구멍만 보일 거 아니야? 아, 그러 이제 눈 있는 애들까지는 이게 당겨 올라가.
00:34:40
그럼 눈도 이렇게 들려요. 눈, 눈알은 그대로 보이고 눈값을까지 들었으까지 갖다 붙여놔. 무슨
얼굴이 무슨 저 가면 비슷해. 어, 왜냐, 이 우리 입술 위에 입천정에 그 입술 위에 붙어 있는
고기만 자르면은 이게 껍질, 껍질이야, 그냥.
00:34:59
그러니까 붙어 있어요. 가면이라니까, 얼굴 자체가. 근데 그 가면이 조금 복을 많이 준 사람은
잘생기고 못생기고, 그 의사가 볼 때는 아무 차이가. 없어, 그냥 입술 밑에 쫙 돌려 가지고 입술
잡아당겨서 여기다 갖다 붙세에다 붙여 놓으면 행운이 착 나와.
00:35:20
누구나 다 그래, 네, 그런데 그 손바닥만한 넓이밖에 안 되는 요것이 탄력성이 많아요.
뒤통수, 입술이 뒤통수에 갖다 붙이면 붙어 버려, 그 뚝 떨어져 버려요. 왔다 갔다 붙이고 그래,
미국 외국에 어떤 도둑놈은 요만큼 오래 가지고 딴 사람 얼굴을 갖다 붙인다, 그래서 다니다가
체포됐잖아, 그렇게 돼 있다니까. 어, 옷잎술을 자르고 아래술 밑에 자르면은 떨어져, 아,
그리고 여기 쫙 자려면은 딱 떨어지는, 그럼 다른 사람 거 가져와서 딱 붙인 거야.
00:35:59
눈알은 그대로 있으니까, 그런 성형 수술이 앞으로 있을 수가 있어. 아주이
화상을 많이 입은 사람이 잘생긴 사람이 죽었는데 시신을 기정했잖아, 그럼 그거 오래서가
잘라서 빨리 수술해 버리면 그지, 딴 사람이 되는 거야. 이쁜 사람으로 바뀌지, 어, 그런 수술이
앞으로는 굉장히 많이 올 수가 있어. 재밌죠? 네, 재밌죠? 네, 아, 내 이야기 듣다 보면 편도체가
발달돼, 그러니까이 내 시상 하부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00:36:33
거기에 영혼이 붙어 있어요. 그럼 세상하부에는 다섯 개 내가 있어, 간네, 내가 간, 해마,
손가채, 손가체, 네, 어, 내간 뭐 하여튼이 다섯 개 내가 안에 요만한 새끼 손가락보다
작아, 거기에 우리 영혼이 붙어 있는 거야. 이런 뇌는 막 가서 뇌를 막 이만큼씩 잘라내도 한 거
네, 그래서 어, 팬도체 같은 거는 좌우에. 얼마든지 잘라도 괜찮아, 생각만 좀 어눌할
뿐이지, 우리의 기억 장치는 코, 코디에 걸로 들어가요.
00:37:17
그게 뭐가 기억 장치지? 해마. 해마 고장이 있으면 치매가 생겨. 아, 어떤 사람은 “내가 이름이
뭐죠?” 이래. 자기 집도 몰라, 아무도 몰라.
00:37:34
어머, “내 이름이, 내가 누구죠?” 자기가 누군지를 몰라요. 이렇게 되면은 이게 어떻게 되나?
자기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런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천국을 간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몰라. 이 세상은 자기를 잊어버릴 수도 있어.
00:37:53
해마가 고장 나면. 해마는 기억 장치야. 네, 네. 자기를 잊어버려, 늙어 가지고.
00:38:02
응, 뭐, 날짜가 며칠 거, 이건 모르는 문제가 아니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모르고, 자기 남편
마누라를 모르다. 네, 되겠나? 그 나중에는 지나가는 사람 보고 “내가 누군지 좀
알려주세요.” 이러고 있어요. 그렇죠.
00:38:17
근데 여러분들은 자기 모르는 사람 있나? 없죠? 알죠? 아유, 정말 천만다행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멀쩡하잖아. 되게 행복하죠? 자, 우리 젊은이 질문이 뭐였는데, 이런
말까지 하네.
00:38:32
과거, 기, 아, 과거 경험을 겪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그게 편도체에 쌓이거든. 근데 그 과거
경험은 우리의 잠재 의식이 돼. 네. 그럼 우리는 잠재 의식 가지고 뭘 판단을 해요?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가지고 판단하잖아요.
00:38:57
그러면 의사 같으면 계속 의사로서 수술한 경험을 가지고 수술이 점점 쉬워져. 그렇지? 네.
그러니까 과거 경험은 미래에 점차적으로 도움이 되지. 그래서.
00:39:08
숙달 가정이 되고 성숙이 돼, 과거 경험. 근데 그걸 잘 쓰는 사람이 있고, 과거 경험을 경험
때문에 병이 걸린 사람도 있어. 과거에 너무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버지하고 가다가
갑자기 애가 차에 쳐서 어머니 옆에서 죽는 애가 있어, 그럼 그 어머니 기억
장치는 어떤 형태가 되겠어? 애 손 잡고 가는데 갑자기 옆에 오토바이에 가서 애를 탁 쳐서
애가 죽어버렸어. 엄마 보는 앞에서 애가 탁 죽었네, 그럴 때 그 사람의 뇌가 어떤 자극을 할까?
기억 상실, 기억을 해마가 일시 정지해 버려.
00:39:51
그래서 기억 상실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의식을 잃어버려. 엄마가, “애는 죽었다!” 그럼 엄마가
갑자기 비명을 지르다가 기절해 버려. 그 기절 안 하면 이 엄마가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해마는 지나친 충격이 올 때는 모든 기억을 차단해 버려, 그런 기능까지 해, 난 거야, 우리가.
00:40:17
그래, 그 인간이 나중에 회복되면 병원에서 “어머니, 여기 어디야?” 근데 알고 보니까 그때부터
울기 시작해, 아들이 죽은 거 기억이 나, 그러니까 그 일시 정지 안 했으면 그
여자 몸 다 버려, 간이고 뭐고, 그래 안 그래, 아멘? 그 충격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런 거야. 그
여자들 잘 까무러치지? 네, 어, 그러게, 그래서 그래요, 네, 음. 그러니까 해마가 하는 역할은
사람이 위험할 때는 기억을 차단시켜 버리고, 또 충격 차단 못 시킨 기억은 가슴에 있다가 이게
큰 병인데, 트라우마가 생겨 가지고 나중에 공황 장애가 와, 숨통이 조여와, 갑자기 죽는다는.
거야,
00:40:56
숨을 아무리 쉬어도 산소 공급이 안 돼. 그 막 비명을 지르는데, 의사 가운만 보면은 귀신같이
없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네. 병원만 도착하면 공황 증세가 딱 사라져.
00:41:13
의사 한번 보면 신기하죠? 네. 어, 이런 병이 충격 때문에 오는 겁니다. 네. 그래서 우리 잠재
의식은 좋은 걸 넣는 게 좋아.
00:41:27
네, 그리고 좀 자극적인 것도 조금은 필요해요. 자극적인 게 있어야 발전이 되니까. 그
너무 자극을 무서워해도 안 돼요.
00:41:37
그래서 우리의 이 세상은 이 불교나 철학에서는 유식 사상, 유식 사상. 인간이라는 그
자체는 기억 장치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요렇게 이야기한다면 그게 유식 사상이야.
00:41:48
유식, 이 인간의 사상은 유식 사상. 알겠지? 인간은 기억력을 빼버리면 아무것도 없다. 그것도
일리가 있지. 네.
00:41:59
여러분, 기억력을 딱 죽여 버려 봐. 뭔지도 몰라.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오직 기억, 잠재
의식만 가지고 무의식과 잠재 의식으로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00:42:33
현재 의식은 잠재 의식의 노예다. 요렇게 보는 거야. 그러니까 유식이, 의식이 모든 걸, 의식이
우리의 생명인데, 이 유식 사상, 식을 제일 중요시하는 거야. 그렇지? 네.
00:42:45
그 유식 사상 말고 또 무슨 사상이 있어? 응. 유식 사상 말고 또 사상 있지? 유물 사상. 그렇지?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많이, 내가 강의 때 많이 했죠.
00:43:04
공사상, 세상은 모든 것이 공의 공속으로 돌아간다. 나중에 내가 저 집을 아무리 좋은 걸 가지고
있어도 언젠가 내가 떠나면서 공으로 돌아간다, 내 몸을 그렇게 투자를 했는데, 성형 수술을 막
몇십억 원 치를 했는데, 죽을 때 보면 공으로 돌아가나, 그 요게 공사상이야. 이놈이
사상과 이 사상이 언제나 싸워, 석가모니도 이거 싸우다가 볼리를 잡은 사람이야.
00:43:46
무슨 알죠? 그다음에 공사상에서 또 무슨 사상에서, 이게 석가모니가 이거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겁니다. 석가 사상에서 제일 많이 이야기하는 거, 연기사상, 연기 사상, 인연, 인과,
윤회, 방편, 요 세 가지가 인간의 중요한 사상이에요. 네. 연기 사상, 뭐도
자기가 인연에 의해서 뭐가 연결되고, 네트워크가 다 연기다.
00:44:15
그죠? 여러분이 미국에 갑자기 이민을 갔다, 그러면 미국에 가서 어떤 교회나 절을 가야 직장을
얻을 수가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혼자 가서 어떻게 살겠어. 인연이 있는 사람을 찾아가야지.
00:44:35
그러면 그 외국 사람이 인연이 있나, 없어. 그럼 어디로 가야 돼? 교회를 가면은 목사님하고
한국 여자들, 남자들 막 직장인들이 있지. 그러면 나는 어디서 왔습니다, 나는 이 교회
다닙니다, 내 직장 좀 구해주, 구해지는 거야. 인연 있는 자들과 만나야 연기가 일어나는 거야.
00:44:53
그래 갖고서 살게 되잖아. 거기서 부인도 하늘궁 와 가지고 결혼한 사람도 있어. 네, 네.
00:45:01
그래, 안 그래. 여기서 연기가 일어나고 있는 거야. 네. 공사상에 들어가, 공사상도
중요하고, 연기 사상도 중요하고, 유식 사상이 세 가지가 겹쳐서 인간이 살아가는 거예요.
00:45:12
네. 그래서 어디 가면 인연을 찾아야 돼, 그래야 워싱턴에 이사 갔는데 맨날 길거리
돌아다닌다고 직장이 있나, 없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면 교포들이 쫙 있어, 그러면 그 인연이 다
안다, 다 코리아라는 인연이 닿지, 그 서로서로 도와줘, 네.
00:45:37
그래서 이 우리 인간은 대단한 거 같아도 연기가 없으면 못 살아. 네, 네, 네. 서로 아는 자가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동족끼리는, 우리 민족은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이렇게 하잖아.
00:45:52
서양 사람은 그렇게 하나? 우리 서양 사람은 인디비주얼, 개인주의야. 아, I, 나부터 가르쳐.
우리 영업에 올 때 나는 누구, 내 아버지, 내 어머니 이래. 근데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00:46:05
우리 엄마, 우리 아빠, 맞아, 안 맞아? 우리는 전체를 공동체를 집어넣고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저 누구야? 아, 우리 아빠야. 근데 미국은 절대 우리라는 말을 안 써. 마이 father, 내
아빠야, 내 거야, 내 거, 내 엄마야. 어, 저는 누구야? 내 와이프, 그지? 근데 우리는 우리를
집어넣는 거야, 우리를.
00:46:35
그래서 우리는 누구든지 우리 안에 들어가야 살 수가 있어. 미국은 혼자 독립해야 돼. 그 사람이
개인이야. 개인이 돼야 그 사람이 사람 취급을 받아.
00:46:46
그래서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이런 사람 한 명도 없어, 맞지? 네. 그래서 그는 개인주의, 우리는
무슨 주의? 공동주의, 공동주의, 알았지? 네. 그래서 우리는 다물 문화라이 말이야, 공동주의.
그 사람들은 인디비주얼, 개인주의, 네.
00:47:05
그래서 요거를 여러분이 뭐. 이야기하다, 이것까지 하, 유식 이야기하다, 이거 했지. 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네, 사상이 한 몇백까지 되지만, 그중에 대표적인 거, 우리의 정신은 유식 사상과
공사상과 연기 사상, 연기 사상, 공사상은 무사상도 돼요.
00:47:26
네, 네, 무사상도 된다, 이 말이야. 네. 음, 오케이, 끝내. 나는 이야기만 하면 길어져,
끝이 없어요.
00:47:35
그래서 브레이크를 잡아 줘야 돼. 네, 오늘이 또 내벨 들어가네. 기다리고 기다린 시간이
왔구나. 그래, 왜 저리 강의를 오래 하나, 빨리 내벨 안 넣어주고 다 쳐다보는 이유가 있구만.
00:48:00
오늘들 레벨 만무 들어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소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신규 모시 한 분, 정회원 가입 한 분, 정현비 소개 한 분, 정현비 청액 한 분,
불로 산 사람, 사심문 안상 차림,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눠번 꽃파분니, 무력급식 원한 분,
하늘공 봉사자, 잔디풀 뽑은 사람, 모든 사람 내별 만무, 아, 내별 만무 들어가라.
00:48:42
옛날에 이게 레벨 뭐 신무 뭐이 샀다 보니까, 나는 갑자기 혼돈이 와가지고 레벨 만무 들어갔지.
네, 아이고, 이거..
25-04-12-The People Who Ruined
Politicians: A Call for a Healthy Election
Campaign Culture
00:00:58
말 나와 내별 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무 들어가라. 부모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네.
00:01:53
여러분 모두 편해 주세요. 노래 부르는 사람이 오늘 몇 사람이야? 네 분인데요. 여섯살 한 분이
오실 것 같습니다. 아 예 여러분 편이 앉으세요.
00:02:08
어 빨리 한번 일절만네 여러분 편앉으세요 자 시민 강봉수 얼립니다. 시작 공춘 원래 됐지. 왜
쳐다보? 아 강탄 봉 받아 또 뭘 줘야 돼? 레벨 천문 들어와라. 오늘 강산은 열배로 줬네.
00:02:58
비가 오니까 비가 오려고 하니까 많이 주는 거야. 비가 오려고 하는데도 왔기 때문에. 네. 어.
00:03:04
봄에도 봄삐가 와야 이제 잔디가 싸이나지. 네. 그까 봄삐도 좀 와야 돼. 네.
00:03:11
잡초도 잘 뽑아지지. 네. 아이고. 그냥 본비가 안 오면 먼지가 많아.
00:03:17
유튜브 잘됐죠? 네. 유튜브 보는 사람은 얼마를 줘야 된다고? 천문 들어가라.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시작해.
00:03:39
예님 오늘 노래를 올리고 오늘은 강의가 있으니까 빨리 해야 돼. 오늘도 내님 노래를 올리고요.
잠시후에 꽃을 모실 수 있습니다.에서 오신 손님을 올리겠습니다. 예.
00:03:51
내 거리에 오셨습니다. 오셨습니다. 점수 만문을 따고 들어가서 반갑습니다. 의상이 아주 좋죠.
00:04:06
네. 만문을 따고 들어갔고 그다음에 또 인물은 따고 들어간다. 안 보자. 들어.
00:04:15
인물도 만무 따고 들어간데.이 이 보나마 노래 불렀다면 얼마짜린지 알겠지? 네. 아 의상 만
의상이 만무 인물이 만무 노래가 삼만무 노래도 아이디어가 좋지 네 먼데서 오신 손님이
신인이잖아 아 어떻게 알고 노래를 불렀을까 아주 하늘공 노래 사상 아주 제일 잘 부르는 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노래도 잘 불렀다. 아이고 지혜도 많아요.
00:05:17
인물도 좋아요. 옷도 잘 입었어요. 먼지도 안 나요. 좋지.
00:05:25
네. 여러분 뭔데서 온신 손님 대접을 잘해야 되는 거야? 뭐 이게 무슨 시시 안 돼서
올 수가 있나? 얼마나 뭔데 네.
00:05:36
미국나 뭐 부산나 이거는 먼데서 온 손님 아니야? 네. 그렇죠. 네. 그건 코 앞에서 온 손님이라
그래요.
00:05:47
그다음 누구? 다음은 그냥 만내요를 뭐하는 여기는 뭐하러 노래를 불러? 그냥 가지 아니
그냥 가지 왜 노래 그래 백궁 백홍으로 그냥 간대 그냥 오늘 오늘부러 이제 세상 안 살고 가겠어
주자 어 사랑할래 잘했지. 네. 만무 들어라.
00:06:35
머리가 아주 비상한 줄 알았나? 어디서 그런 노래를 가져왔? 아이고, 참 오래 잘 불렀다.
아이디어가 대단히 좋네. 네. 그 님 제가 유튜브 보고 있니 막 너무 속상해서 열리를 제껴 놓고
제가 오늘 왔어.
00:06:53
잘 왔다.이 사람 나한테 레벨 5만부터 조상까지 들어와라. 유튜브에 보는 사람들 레벨 만
들어가라. 아 노래 잘하지 여기 보니까 만 문자리 같아. 여러분 예배를 10만 모르셨는데이
사람은 만무밖에 못 들 거 같은데 어 잘 잘한다고 네 근데 여자가 아니잖아 여자가 아니면
감점이 만모야 알았지 껍데기면 남 어 껍데기만 남겨 껍데기면 남대 한번 한번 들어보자.
00:07:47
한번 들어보자. 네. 다음은 양을 걸리겠습니다. 잘 보냈지? 남자라고 무시했다가
점수 좋게 적게 주면 큰일하게 생겼어.
00:08:23
만모 야 되게 말이 아 아주 저 사람은 인물이 만무 옷도 먼지 안 나는 옷 만무 복장이 단정하지
네 그리고 아침에 세수도 했어요 그러니까 인물하고 복장이 2만모 했지. 네. 노래는 가수보다
더 잘 불렀어. 네.
00:08:53
3만 모자. 아, 5만. 여러분은 조상까지 15만 모 들어갔지. 네.
00:09:02
초상까지 레벨이 엄청 들어갔어. 근데 저 사람이 망실 거 같아. 저 사람이 여러분 레벨을 갖다가
결국 20만 물을 못 채우게 할 거 같다. 잘할까? 네.
00:09:20
복장은 바다고 온 사람 같아. 근데 복장에서 만무가 빠졌는데 어떻게 될까? 네. 그러면 노래를
더 잘해야 되지. 네.
00:09:31
노래를 더 잘하면 또 모르지. 네. 그지. 무슨 저저 무슨 논매다가 왔나? 먼지 나는 옷은 아닌가?
아니에요.
00:09:46
안나. 어 근데 사람은 착해 보이지. 네. 인물은 인물은 만무야.
00:09:55
옷청문데. 시작해 봐요. 아내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대전은 윤정애가 아니고 안정애가
불렀어.
00:10:08
대전발 영시 근데 이름이 윤정해네. 어 그지? 안정해. 아주 응 만무밖에 안 주려고 했는데
노래를 부르면서 쳐다보는데 레벨이 자꾸 들어가네요. 미소가 대한민국에서 없는 미소야.
00:10:46
아주 진실성 있지. 네. 가짜 미소 아니야. 네.
00:10:50
너무 아름다운 미소지. 네. 네. 오만무 들어와라.
00:11:00
아이고. 유튜브 삼들 만무 들어가라. 소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아니 오늘은 프로 가수들만
왔나? 어떻게 된 거야? 이 전부 원만 물을 뺏어가네.
00:11:18
우리 최고 3만 무 줬지. 네. 아이고, 엄청 열배로 받아갔어. 5천 무식 줘야 되는데 5만
들어갔지.
00:11:26
네. 근데 이거는 영상으로 남겨 놔야 되겠어. 너무 노래를 잘했다. 우리 마지막에 불는 저 미소
저 사람 이름을 미소로 바꾸도록 해.
00:11:42
아이고 노래도 잘하고 미소도 아주 밝고 가수 안 나오나? 오늘 유연이 대천사를 특별수로
올리려고 했는데요. 잘 오셨습니다. 예.
00:11:53
시리님의 승리 말씀을 그래 하다가 오면은 하면 되잖아요. 그지? 님이 선리 말씀을 들으십니다.
음. 사람은 이렇게 매일 기쁨이 좋지.
00:12:12
네. 근데 우리는 매일 우리가 살면서 어 나쁜 음식을 먹어. 그죠? 네.
00:12:22
나쁜 음식을 먹는데 마음은 또 나쁜 마음을 먹어. 두 개 먹지. 네. 음식도 별로 좋은 걸 안 먹고
어 전문가들이 볼 때는 행편 없는 걸 우리가 먹어요.
00:12:35
잘 챙겨 먹는 사람들이 별로 없지. 네. 그렇지. 마음은 또 나쁘게 나쁜 마음을 매일 먹게 되지.
00:12:45
네. 뭐 조금 잘 나가는 저렇게 이쁜 사람 미소짓는 사람 있으면 괜히시기 질투하지. 네. 어
이렇게 하는 그 나쁜 마음이 사람이 매일 마음을 먹어요.
00:12:57
어 두어 보자. 뭐 이런 마음을 먹겠지. 네. 어 그러면 남이 이렇게 막 복잡할 때 남을 밀치고 막
이러면 되겠나? 그래서 나하고 여기서 악수할 때는 손을 잡는 즉 탁 나야 돼.
00:13:09
왜냐면 잡아당기니까 내가 넘어가. 어 그리고 앞에 사람이 넘어오고 막 날리고 나지. 그럴 때는
손만 탁 당하면 되는 거야. 탁 탁 이래야지.
00:13:19
자꾸 안 나요. 그러면 여기서 저까지 가는데 시간이 오래 버려. 놔야 뭐 가든지 하지. 내 손만
잡으면 안 놔.
00:13:34
그 내가 몇 번 넘어질 뻔해서 앞으로 앞으로 꽂아진다니까 잡아 당기면 안 되죠. 네. 어 그러면
손만 붙으면 이미 연인이 된 거야. 에너지가 팍 전달이 된 거.
00:13:46
아 손바닥만 딱 붙으면 에너지가 탁 들어갔어. 그래. 안 그래? 네.
00:13:54
난 에너지 말로도 넣어 주고 눈으로도 넣어 주고 손바닥으로도 넣어 줘. 네. 네. 옷이
나한테만 살짝 닿와도 적각 들어가.
00:14:05
그러니까 손이 닿으면 대단하지. 네. 근데 잡아당기면 되겠나? 안 돼요. 안 되겠죠? 네.
00:14:15
그러니까 우리는 하루에 좋은 음식 먹고 독이 없는 음식을 먹어야 되는데 꼭 독이 있는 음식을
남자들이 먹어. 국회의원이 출마하고 대통령이 출마하면은 여러분들이 정 대통령과 국회원을
망치는 거예. 왜? 아 그냥 술을 놓다지고네요. 국회원이 오면 그냥 기쁘다고 술한자 자기 술 안
받으면 원수되는 거예.
00:14:43
그러니까 여러 행사에 막 가는 국회의원이 그 술 마시다가이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 우리나라를요 모양으로 만들어. 어제 손님만 초대하면 국회원이 지술 안
먹으면 기분 나파하는 거야.이 이런 문화 가지고는 우리는 정치인들을 장애인으로 만드는 거야.
알겠죠? 예.
00:15:10
대통령 선거에 한번 붙들리면 술을 한 트럭을 먹어야 된대. 그럼 이게 되겠어요? 안 돼요. 알콜
중독자가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
00:15:20
네. 어. 어디 지방에 모임이 가는데 시골 어른들이 소주를 딱 줄 때는 물방울만큼만 눈물
방울만큼만 부어 줘야 돼. 그러면 홀짝 마셔도 괜찮잖아.
00:15:31
그러면 그 자리에 한 100명이 술을 권하는데 그걸 다 받아 먹어요. 안 돼요. 대통령 후보가 그
대통령 후보가 주정뱅이가 되는 거야 나중에. 네.
00:15:44
국회원들이 왜 저렇게 다 자 정치인이 명이 왜 짧은지 알아? 성금 운동할 때마다 술 안 먹으면
안 찍어줘. 원수로 봐. 저 자식이 내가 주는 술을 거절해. 요래 되겠어요? 그 남한테 나쁜 음식을
먹기지도 말고 먹지도 말아야지.
00:16:05
그래. 자기 남편은 술 많이 먹지 말라고 그러면서 아니 국회원이는 대통령 만나면 그냥 술을
잔에다가 넘치게 보여줘. 그 대통령이 어 이거 좀 곤란합니다. 이럴 수 있나?
00:16:15
훌쩍훌쩍 마시다가 알콜 중독자들. 네. 내 말리가 있죠.
00:16:21
네. 여러분이 아들이 대통령을 나왔다. 국회원 나갔다. 그렇게 술 주겠어? 아니 아 우리
아들한테 술 좀 주지 마세요.
00:16:33
국회 되면 뭐래? 알콜올 중독자 돼 가지고 맨날 밤마다 술집에서 만나는데 그래 우리가 잘
살겠어? 안 돼요. 안 돼. 네. 네.
00:16:41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술 마거하면 안 돼. 네. 대통령 만들었으니까 술 자리면 반가 없다고 술
한 방물 한 방을 딱 따르면서 당신에게 건강을 주는 겁니다. 바다만 주세요.
00:16:58
잠만 받으면 되는 거야. 그럼 입에다 렇게만 한 방울이 똑 떨어지면 그 사람 막
요런 사람 받아 먹어도 피해가 없지. 네. 외국은 술 따라 주는 법이 없어.
00:17:11
우리 민족만 술을 부어 줘 가지고 다 만들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못 사는
거예요. 네.
00:17:19
이제 정치인한테 술만 안 보여 주면은 우리는 안 되는 일이 없는 민족이야. 앞으로 대통령 선거,
국회 선거 있죠? 네. 절대로 술하면은 우리나라 망하는 거예요. 네.
00:17:38
네. 술잔을 딱 주고 나서 한 방울 요것만 잡어요. 대통령이 되시려면 몸이 건강해야 돼. 이렇게
하면서 그 사람한테 축복을 해 줘야지.
00:17:48
그냥이 내 술을 안 먹으면 너하고 나는 끝장이야. 이런 신보로 술을 부어 주니 그게 지자식이
아니라고 해서 그걸 그 사람이 몇 명이야? 그거 다 받아 먹으면 어떻게 되겠니? 그 누구 거는
먹고 누구는 또 안 먹으면 또 어떻게 되겠니? 누구 거는 먹고 누구 거는 부어 버리면 되겠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네.
00:18:08
앞으로 선거를 앞두고 정치하는 사람들 만났다고 술 품하시면 안 됩니다. 네. 술 장사 안 되라고
하는게 아니야. 네.
00:18:21
그거는 우리가 술을 줬는데 남한테 독을 준 거예요. 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독을 주면은
내가 내 마음에 내 마음이 폈나? 내 욕심만 채우는 거야.
00:18:32
아, 내가 대통령 후보한테 술 한잔 좋았어. 걔가 받아 먹었어. 이게 말이 되나? 아닙니다. 독을
먹여 놓고 뭐가 잘되길 바래? 네.
00:18:40
아우 내 잠마 받으세요. 몸 생각하셔야죠. 좀 친하신 거 같은데. 내 성인만 받아 주세요.
00:18:51
한 방울. 눈물 방울. 좋아. 안 좋아? 좋아요.
00:18:56
얼마나 고마워. 그지? 네. 안 먹을 수 없어 먹는 거지. 술에 미쳐서 받아 먹는게 아니야.
00:19:05
정말 정신인들 불구자 만들지 마라고. 여러분한테 한 말 유튜브 보는 사람. 예.
00:19:12
정신 점차해요. 네. 우리나라 왜 잘 나가는데 국민은 잘하는데? 나라 말 지도자들이
술판 때문에 이런 거야. 술판.
00:19:21
만나면 기자고 뭐하고 만나면 저녁으로. 이거 술판. 네. 나라 망합니다.
00:19:32
네음. 그러니까 좋은 음식 먹어야 되고 근데 여러분 독을 먹어 이제 안 되겠지? 네. 또
좋은 독을 남한테 먹여. 그게 술자리야.
00:19:52
그리고 시간이 되면 아, 가족들이 있으니까 우리 정신들 빨리 헤어집시다. 또 내일 우리가
일해야 되잖아. 이런 사람들이 정신이 나와야 돼.
00:20:02
맞아, 안 맞아? 남의 가족 좀 생각해 줘야지. 응. 아, 우리가 당신한테 할 수 있는 건 당신
건강뿐입니다. 몸 챙기세요.
00:20:11
그래야 나라를 위해서 일할까 아닙니다. 뭐 이런 국민이 있어야 될 텐데 지옥신만 채우는 거야.
내수 안 받아. 이런 못된 사람들이 있나? 그 사람 그 그런 사람들이 정치인 앞에 얼른거리면
나라 망하는 거야.
00:20:28
네. 네. 우리나라를 그렇게 잘 살게 했던 박동님도 술자리에서 돌아가잖아. 부어라
마시라 하다가 술 많이 먹는 거 절대 권하면 안 됩니다.
00:20:44
예. 독약을 상대방한테 권하는 거야. 독약을. 네.
00:20:51
그 바람에 우리 청소년들이 실업자가 되고 정호장이 돼 있는 거야. 아니 지도자들이 정신이
온전해야지 맨날 술이 안 깨 가지고 해로해가지고 출근해 가지고 이런 사태가 올 수 있습니다.
네. 음.
00:21:05
그러니까 남한테 독먹이지 말고 자기도 독 먹지 말자. 따라해 봐요. 시작. 나도 나도 돈 먹지
말자.
00:21:18
야 하늘 와서 좋은 교육 받는다. 알죠? 네. 마음도 우리 마음도 좋은 거 먹어야 되지. 네.
00:21:28
마음도 아 내가 내 술 한잔 받는 저 정치한테 유새 떨다가 저 정치 망치고 내 망치고
네. 안 됩니다. 네. 어 그 사람은 공인이니까 몇 사람을 만나는지 알아야 되잖아.
00:21:44
네.지는지 혼자 권하지만은 사람이 몇이야. 네. 그래. 안 그래요? 아, 그 사람들은 일정이 하루에
군데 재힐 수도 있어.
00:21:56
그럼 열 군데마다 가면 뭐 술을 먹이고 막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네. 오케이. 오늘 강는
내일 모래 우리 선거가 있지? 네.
00:22:08
그러니까 술곤하지 말고 깨끗한 사람을 뽑자. 이거예요. 예.
00:22:18
그리고 또 젊은이 질문.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the God-man께서는 그동안 술과 담배를
멀리 하라는 말씀을 많이 주셨는데요.
00:22:26
며칠 전에 산불를 예방하는 획기적인 어 어 흡연들을 낮추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인간들의 음주도 3분을 하는 거 뭐 내가 담배 공초는 앞으로 담배 공초를 다 담배 피워서
가져와야 담배를 살 수가 있어. 그 담배 공를 모자라면 한 개당 만원.
00:22:50
담배를 안 팔 순 없으니까. 그러면 담배 공청 잊어버린만큼 벌금이 나오. 다섯 개 없으면
5만 원 돼야 돼.
00:22:57
그럼 담배값은 얼마 안 되는데 벌금이 5만 원 해야 담배를 살 수 있잖아. 그러면 공 버릴까?
공마 보면 추세가 호주이 공짜버리는 사람은지가 채벌이냐? 공쳐 버리게. 그렇지. 왜 이런 걸
시행을 하냐?
00:23:13
왜 담배불 던져 가지고 산에 불이 나게 하냐? 그런 거 왜 안 해? 내가 말을 하면 그때서
정치인들이 따라해요. 네. 맞아요. 전부 내 공략이야.
00:23:24
맞습니다. 그래서 어 인간들의 음주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주는 방금 내가 이야기했죠. 음주에 대한 우리가 홍보를 잘못해서 그래.
00:23:43
엄주를 함으로 해서 아니 결혼한지 얼마 안 된 실험 부부가 남편이 회사에서 장가 갔다고 하
축구한다고 해식자리에서 그 사람한테만 술을 자꾸 권내 그럼 먹었어 먹고 나서 대리 운전을
시켜서 집에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못 할만큼 취해 버리 그러 차에 타 가지고 완전히이
직원들이 그 사람 죽이는 거야. 축가가 아니라 그래 시동 걸고 가다가 죽었어.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오온 사람도 딜이 받아 남의 차를 딜이 받아 자기는 죽고 그 사람은 중상이 피고
그게 뭐 하는 사람이야? 그 여러분들 그런 그 따고 설문화 가지고 대한민국이 3만 불에서 4만
불 5만 불 올라갈 것 같아. 고쳐야 됩니다.
00:24:36
네. 나는 여러분한테 즐거운 이야기 해주려고 하지. 나쁜 이야기 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야.
00:24:42
네. 그러나 우리는 지금처럼 우리 젊은이가 질문하는 것도 술문하잖아. 그러니까 직신 이제
신혼이다 그러면 무슨시기 질투를 해 가지고 술을 매 가지고 병신을 만들었어. 어떻게든 자기
경쟁자로 보고 그러면 안 돼.
00:24:59
네. 저 회사에서 저럼 하나 술퍼 먹겨 가지고 그냥가 버리면 좋은 거야. 아닙니다. 천물 받아요.
00:25:08
예. 네. 음. 그러니까 남의 가정을 액겨 줘야 되나 안 껴 줘야 되나? 어머.
00:25:13
저 신입 사원인데 옆에 가서 점장게 몸 조심해요. 그래. 안 그래? 네. 술급 받아먹지 마세요.
00:25:21
응. 그거 많이 받아먹는다고 회사에서 인기 있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주의를 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 네.
00:25:28
맞아. 당신 가정을 지켜야지. 이 당신 지금 책임 집에 가장인데 그렇게 술을
받아먹으면 큰일 나요. 응.
00:25:40
그리고 대리운전에서 집에 갔다 하더라도 몸이 망가지니 내일 아침에 나올 때 컨디션이 안
좋아. 그렇잖아. 그 남의 자식이라고 그렇게 몸 생각을 안 해줘. 그러면 다 나타나는 거 나중에
망신살이 뻗치는 거야.
00:25:58
왜? 꼭 그런 사람은 나 마지막에 가서 망신살이야. 서대제장에 딱 갔잖아요. 갔는데 자기한테
교회 가정 친구를 만났네. 젊을 때 그 자식도 속고대자로 명이 갔는지 같은 날 왔어.
00:26:17
이게 실제 이야기야. 왔는데 저 자식이 그때 내 젊을 때 교회 가자고 나한테 한 열 번 달린
놈인데 안 갔네. 안가 가지고 뭐 돈 좀 벌어서 산다고 재밌게 살다가 왔는데 와서 보니까
서고되지 않어. 얘는 아이 천국 대기소로 가는 거야.
00:26:39
천국 대기소니깐 천국은 못 들어가도 괜찮잖아. 네.지는 대지로 발령을 받아. 대지로. 그래.
00:26:49
안 그래요? 네. 천국 가자고 교회 가져가 놈은 천국 대기소로 갔는데지는 사업해 가지고 돈 좀
벌었다고 잘 살았는데 딱 대기서 오니까 망신살이 뭐야 그게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 갑자기
돼지 자궁이 탁 나타나 결정이 딱 나더니 갑자기 돼지 자궁 속에 자기가 있어 그럼 좀 있으면
돼지 새끼를 태어나 이게 순식간의 망신이야 그냥 이거 갑자기 이건 잘 나가던 사람이 돼지
자공에 딱 들어앉아 있어. 그러면서 자기 미래가 딱 보여. 아, 이런 망신이 어디 있냐? 내가 저
자식이 그때 교회 가져올 때 따라갔으면 차라리 그래.
00:27:28
안 그래? 아, 저 자식이 하루 가자고 그럴 때 따라갔으면 나 천국에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뭘 하늘이 뭐 하는 데냐? 그 미친 놈 아니냐? 호객년 그 미친 샀다가 막상가 보니까 망신살이야.
짐성으로 탁 가니까 친구하고 인사할 시간도 없어.
00:27:49
친구는 천국 대기서 쫙 가는데지는 그냥 짐성 자궁으로 기어 들어가서 돼지 새끼로
태어나가지고 뭐 먹어야 돼? 인간이 먹은 쓰레기 그거 그저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거 그거를
주둥아리에다 넣어야 돼. 그 무슨 망신이야? 사람이 사람의 밥을 못 먹고 돼지로 태어나가지고
돼지 죽을 먹어야 되니 냄새도 나지고 좋아요. 좋습니다. 안 가는게 낫지.
00:28:17
예. 그래서 여러분 항상 옳은 길로 옳은 길로 행해서 간 사람이 여기까지 온 거야. 네.
여러분들은 대지 중목을 염려가 없지.
00:28:29
네. 백궁 석고 대저장에 가서 여러분은 상전으로 모셔서가 버려. 천사들이 이름 딱 불러요. 이름
딱 불르면 어머 자기 친구는 이름 불려 나가네.
00:28:47
저 한우공 다니던 그 미친 놈인데 그러 보니까 천사들이 고인해서 데려고 근데지는 뭐예요?
돼지 뱃속으로 기어 들어가면 되겠나? 엄청난 차이가 나. 망신도 그런 망신이 없어.
00:29:06
절대로. 음. 아까이 친구 이야기한 대로 음주 방탕 조심해야 돼. 네.
00:29:13
네. 남의 입에 독약을 권하지 마. 술은 독약이야. 그 왜 남의 입에다 권하는? 술
장사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은 적당히 먹으면은 빨리빨리 가도록.
00:29:25
네. 그리고 본인이 주차장 종업을 하고 확인해 가지고 대리 운전 부른 다음에 기어나가게 해야
돼. 네. 그냥 호주의 열쇠를 찾아가 일면에서 기어 나간다.
00:29:37
말려야 돼.이 취해 가지고 뭐 음주 운전이면 이런 아무 기억이 안 나. 그냥 집에만 가면 되니까
이러 열쇠 가져서 시동 걸면 끝난 거야. 맞아요. 예.
00:29:49
오케이. 오늘 강의는 살벌하지만 재밌죠. 네. 이거는 여러분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00:30:00
네. 맨날 듣기 좋은 말만 하면 되겠나? 저저 사람 같이 맨날 미소만 싹싹씻으면 되겠나?
알았지? 네. 신인은 젊은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야.
00:30:13
네. 그렇지만 오늘은 좀 경고성을 왜 하냐? 네.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네.
00:30:20
그 뭐 저는 저 사람이 좋다 나쁘다 하면서 술 마시고 남편들을 경고하세요. 네.
오케이.
00:30:30
아직 아직 안 오셨나? 그분 노래 들으면 참 기분이 좋은데. 근데 오늘이네 사람이
불렀지. 네.
00:30:39
엄청 노래 잘 불렀지. 네. 어찌 노래가 전부 포커스가 나한테 맺쳐져 있어 가지고. 아 점수 많이
받았어.
00:30:48
네. 응. 네. 음.
00:30:52
그렇게 사람이 센서가 있어야 돼. 천국 가는데도 센서가 있어야 레벨이 올라가지. 아주
센서 만점들이 저기 앉아 있어요.
00:31:04
아이고 재밌습니다. 어 최고의 신부감들이야. 네 오늘 온 분들 또 이거 내벨이 또 들어가냐?
내벨 만무 들어가라. 오늘 비가 좀 오니까 내벨 만무 뜯어들어가라.
00:31:29
내가 비 오는 나는 만무어 줘요. 노래 부르는 사람도 점수를 조금 더 줄 거야. 예.
00:31:35
비 오는 날이나 눈이 오나 그러면 네. 그러니까 신인은 여러분한테 굉장히 배심을
가지고 있지. 네. 공짜가 없어.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31:55
오늘 축복 백행 건청금 한 분 신금 오셔 분 정현 가입 한 분 정현비 소개 한 분 정현비 정액 한
분 불로산삼신분 한상차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무 꽃파원 올린 분 무료급식 원한 분 하늘
봉사자 작 뽑은 분별 만모 들어가라 내가 일반인이면 하늘 목만 오겠네. 응. 내 오늘 얼마가
올라가 거야? 많이 올라갔네. 귀신 소리처럼 들릴 수가 있어.
00:32:31
가만 있는데 방이 앉아 있는데 내 목소리가 들렸다. 그러면 하늘의 음성이야. 네. 지금 빨리
일어나서 절로 나가 봐라 이러면 빨리 일어나서 나가 봐야 돼.
00:32:40
내가 와 있는지도 몰라. 알았지? 네. He..
25-04-13The Secret of Infinite Level
People: Never Give Up on Hope
00:00:24
아이고, 네, 네, 감사합니다, 주민님. 오늘 비가 오는데도 많이 와서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5천 무 들어가라. 아이고, 내 많이 줄까.
00:01:31
모두 편히 앉으세요. 편히 앉으세요. 예, 뒤에 천천히 앉으십니다. 신님, 아버지, 편히 앉으세요.
00:01:39
자, 여러분, 신님 강림입니다. 시작. 신탄 공주 어립니다. 문 받아라.
00:01:58
조금만 열어라. 조금만 열어라. 어, 어, 강탄 봉투 올린다 그랬나? 네. 레벨 천문 들어가라.
00:02:18
아, 레벨 100 줘야 되는데 오늘 천무 줬네. 유튜브 보는 사람 천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까지
들어가라. 눈물의 연도를 올리겠습니다.
00:02:36
모두 이시만 올립니다. 이 사람한테는 하루 종일 노래만 들었으면 좋겠다. 악수. 영포이하고는
딴판이야, 그지? 네.
00:02:54
눈물의 연평도 노래를 저렇게 잘 부는 사람 처음 봤어. 저는 어디서 왔니? 김, 어, 김의 장료?
아, 김해 장료. 대단하다. 레벨 3만 문 들어가라.
00:03:17
전부 다 조상까지 들어라. 아주 노래 잘하죠? 네. 노래는 못 하면은 얼굴이라도 이뻐야지. 둘이
안아요.
00:03:33
네. 얼굴이가 별로 안 이쁘면은 노래가 좋아야 되고, 얼굴이 잘생기면 노래 적당해도 많이
나와요. 네. 안 그럼 뭐 옷이라도 잘 입던지, 그죠? 아주 그냥 은근 설정 나와 가지고 노래 아주
대단하네.
00:03:55
연평도 와 있는 거 같지? 네. 어, 눈물의 연평도 저거는 어부들의 노래야. 네. 어, 어부들은 어,
지금 우리나라 어부들은 굉장히 고생하고 있지? 네.
00:04:07
고기가 어디로, 북으로 도망갔지? 네. 기후가 안 좋으니까 그렇지? 네. 그러니까. 어부들이 지금
저게 실제 저렇게 돼 버렸어, 눈물의 연평도 조기가 다 도망가지요.
00:04:16
네, 어, 그러니까 우리가 어, 조기를 보면은 눈물을 흘릴 때가 올 거야, 아마. 옛날 생각나서,
옛날에 시골에, 우리 시골은 제사를 지내면 조기가 이만해. 맞아요. 그리고 조기가 양이 많아,
그 온 동네 막 노나 먹고 그러잖아.
00:04:38
근데 조기를 그렇게 많이 해, 근데 그 조기가 요새 보는 조기하고 틀려, 커요, 넓고 그랬지.
머리가, 조기 머리가 이만해. 네, 그러면 할머니들이 그 조기 머리를 씹어 먹어, 뜯어가지고. 예,
하나도 안 빨아먹는 게 없어.
00:04:57
네, 그죠? 네, CPC도 아닐 텐데 그걸 그렇게 먹어, 3만무 들어가라. 아, 노래 잘하네, 그다음.
예, 다음은 울진입니다. 남규숙 천사, 선마을 선생님 올리겠습니다.
00:05:30
노래를 되게 못하는가 봐, 저를 해야 점수가 나오지. 잘 불렀죠? 네, 레벨 받으려고 박수친 거
아니지, 3만무 들어라. 아주 인사성이 밝아요, 노래를 못 하면 인사성이라도 밝아야지, 인사
점수가 만무가 들어갔어, 그 3만무 된 거야. 네, 어, 이, 예, 계속 이어집니다.
00:06:08
지금도 전부 몇 사람이 다 김해야. 예, 오늘 김치, 김사, 우리 친 사람들은 노래를 못 하는구만,
춤마 잘 치고, 3만무 들어가라. 울산 홍보 노래구나, 그죠? 예, 예, 신희님의 승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님 유튜브도 주세요.
00:06:38
어, 유튜브도, 어, 유튜브도 5천무 들어가라. 네, 계속 신희님의 승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토요일 날은 좀, 일요일은 바쁘니까. 네, 잘 망가하게 하자.
00:06:56
네, 어이네. 이건 아주 크게 써 줘야 되겠네, 그죠? 배려가 맞나? 네, 배려가, 배려가 뭐지?
택배하는 건가? 아니야, 이게 무슨 배자지? 요게 무슨 자야? 나눌 짝 배자, 이건 무슨 자야?
사고, 사고, 사고할 여자, 염려한다, 여자지? 네, 그러면 자기 짝을 염려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민족을 뭐라 그래? 배달 민족.
00:07:49
배달, 자기 짝을 염려하니까 우리는 옆 사람을, 이웃을 배려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를
중요시, 그지? 네, 그러니까 배려한다면 이거는 우리가 배달, 배달 민족이지? 네, 그러면 이
배달은 배달 잘한다는 이 배달이죠, 그죠? 네, 배달 민족이지? 네, 그럼 우리는 배달
민족이니깐 개인주의가 아니고 공동체야.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이러지, 그지? 네, 내 아버지,
요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00:08:41
우리 어머니, 네, 어, 이웃 사람의 어머니도 돼. 그러니까 짝을 염려하는
사람이 별로 있나? 없습니다. 별로 없었지. 싸우라고 짝이 있는게 아니야, 짝은 상대를,
이게 짝 뺐는 배달이라는 것은 남을 생각하는 거야, 자기 이기주의가 아니죠? 네, 그러니까
지금 부부지간에 어린애 보는 앞에서 싸운 사람이 많아요. 그거는, 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00:09:17
뭐, 많이 받아, 뭐라고 해? 우리 남편이 주먹질을 막 해서 나는 이혼할래요. 그래, 그 내가 애가
며칠이 있어? 그러면 애가 둘이 있대. 근데 애 앞에서 남편이 두들 패하니까, 애 앞에서 두들
패대. 그러면 이혼해야 돼.
00:09:36
애가 나중에 정신병자가 돼요. 그러면. 애를 위해서 헤어져서 있을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네,
근데 애 장에 이혼을 하면은 애 장례에 좋지가 않아.
00:09:53
그럼 이게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럴 때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 자사 천사 테스트, 네,
애를 봐서는 이혼하는 게, 예, 정신에 좋아요. 앞으로 계속 초등학생 보는 앞에서 한 6년간
얻어맞아 봐. 그럼 애가 이상한 애가 돼 버려. 그러니까 애를 위해서 이혼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애들이 장가 나갔는데 이혼하겠다는 사람이 있어. 요런 사람은 내가
이혼하라 그럴까, 잘 안 하라 그러지? 그것도 천사 돼야 돼, 알람마다 달라요.
00:10:28
네, 그러니까 우리는 배려심이 제일 부족한 거예요, 상대에 대해서. 그 우리는 배달 민족이라는
걸 좀 잊어버리지 말아, 음. 네, 네, 내 개인은 좀 희생하더라도 전체를 위해서
살아가는 민족이에요, 네, 배달 민족이죠? 네, 그 배가 뭐냐? 배려심이 발달한
민족이다, 이 말이야. 배달, 배달 잘한다는 민족이 아니야, 배려심이 발달된,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을 거꾸르더, 세계에서 제일 임금이 제일 가난한 임금이 누구야?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임금, 우리나라 말은 잘 알아들어야 돼.
00:11:16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임금은 뭐, 가나야? 나라의 임금인가? 가나, 가나, 어, 가나 아니야. 제일
가난한 임금은 최저 임금이야. 우리나라 말이 그렇게 애매하지? 네, 애매하다니까. 그게 무슨,
그게 가야 쏘았지? 네, 제일 가난한 임금은 최저임금이야, 그래.
00:11:49
가지고 부부들이 생활비가 부족하니까 싸우지, 네. 부부가 맛으로 해도 싸우지, 네. 어, 그 최저
임금 가지고 여러분이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요, 네. 그래도 우리가 배려심을 가지고
싸우지 말아야 돼요, 알았죠, 네.
00:12:05
왜 싸우지 말아? 배달 민족이니까, 알았죠, 네. 어, 우리 젊은이 질문, 음, 빨리빨리 해야 돼.
오늘 강의가 있어서 여기서 강의 다 해 버리면 되나, 안 돼. 어, 내 아침 강의를 재밌다 그러는데
시간이 지금 급해요, 네.
00:12:22
예, 신님 재밌어, 없어? 재밌어? 임금 때문에 싸우지 말아요, 네. 어, 최저임금이 제일, 아이고,
자, 질문. 예,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정체의 시간을 겪습니다.
00:12:47
어떤 이는 일을 열심히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고, 어떤 이는 진전이
없어도 이성과 논리가 그만두라고 해도 신념을 가지고 끝까지 갑니다. 이렇게 삶을 대하는 두
종류의 태도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다시 해 봐, 질문을 다시 해 봐. 예, 어, 인간은 누구나
정체의 시간을 겪는데요, 어떤 이는 일을 열심히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고, 어떤 이는 진전이 없어도 그만두라고 해도 신념을 가지고 끝까지 갑니다.
00:13:28
이렇게 삶을 대하는 두 종류의 태도의 차이점과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음, 그러니까 어, 우리가
제일 인간이 좋아하는 영화가 무슨 영화예요? 영화. 응, 부귀영화. 부귀영화야.
00:13:38
부귀영화, 자기 임금이 자기 임금을 받아 가지고는 나중에 부귀 영화를 거리가 멀다, 이. 생각할
수 있지, 네. 예, 그럴 때 자꾸 직업이 바뀌고, 또 사기를 당하고 막 이래, 그렇잖아. 북이 영화를
노리는 사람들이니까, 뭐 드라마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북이 영화를 좋아하니까, 영화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 북 영화야.
00:14:14
부자가 꼭 나와야 돼, 영화에. 그리고 그 부자의 애인이 꼭 두 명 이상 있어야 돼. 그리고 비밀이
있어야 돼, 가족 비밀이.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거기 목숨 걸고 보기 시작하는 거야, 아주 그런
게 있겠지.
00:14:31
네, 아 있어요. 있어요. 음, 꼭 부기 영화가 우리의 실제 영화에도 그게 많이 나와.
재벌이 나와야 되고, 거기에 재벌 사모님이 세컨드라든지 뭐 이런, 거기에 또 애가 배다른 애가
있어야 되고, 여기에서 뭔가 비밀이 있고, 뭐 그런 게 있지. 네, 어, 요런 것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데, 살아가는데 이거 월급 받아, 최저임금 아까 얘기했죠, 그거 받아 가지고
어렵잖아.
00:15:01
그럼 희망이 없지. 네, 그럼 아까 질문한 내용이 뭐예요? 어, 꼭 묻고자 하는 거. 어, 인간이 어떤
일을 할 때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끝까지 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아, 근데
이제 그거는 희망이 보일 때, 희망의 반대말이 뭐예요? 절망.
00:15:23
절망. 어, 절망, 희망의 반대말은 절망이 아니야. 절망에는 희망이 있어, 망자가 있으니까. 실망.
00:15:31
어, 망, 희망 반대는 절망이 아니에요. 네, 절망은 다시 일어날 수가 있어, 망자가 있잖아, 바랄
망자가. 그러니까 다시 절망해도 다시 일어나, 맞아, 맞아. 네, 그러니까 희망의 반대는
체념이야, 체념 포기, 체념 포기, 포기해 버려.
00:15:58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하루에 몇 명 죽어? 하루에 40명이 자살하는데, 절망이
돼서 자살하는 사람 없어. 체념해 버려, 인생을 체념을 한다 이 말이야. 체념, 이게 희망의
반대요.
00:16:22
희망이 있어야 되는데 인생을 체념해 버립니다. 술 먹고 꽐이 돼 가서 그냥 마누라 때리고 뭐,
이래나 저러나 살고 싶은 맛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체념을 하면 여기서 애들이 어떻게 돼,
그러겠죠? 네. 어, 절망은 말이야, 절망은 바라는 것이 있어.
00:16:41
음, 응, 바라는 것이 있다 이 말이야. 바라는 것이 이 절망은 아니야, 희망이야. 네, 네.
음, 그래서 아, 체념이야.
00:16:56
그 우리는 체념하면 되나, 안 돼요? 절대 체념하면 안 돼. 여러분들은 희망이 있지? 네. 희망이
메슬로우는 희망을 몇 개로, 다섯 단계로 나눴지? 제일 낮은 희망이 뭐야? 인간의 생리적
희망이야, 생리 욕구야.
00:17:21
무슨 배하고 보면 밥밖에 생각 안 나. 밥을 먹어야 되는 거야. 그렇잖아. 소변이 마려우면 소변
보는 거 외에는 필요가 없어, 맞잖아? 네.
00:17:31
그 이 생리적 욕구가 1단계야. 이게 1단계 희망이야. 어, 요게 채워지면은 이 희망이 채워지면
둘째 단계 희망이 뭐예요? 무슨, 아니, 메슬로우의 5단계 욕구가 있잖아. 두 단계 희망, 생리적
욕구가 채워지면, 그래, 뭐예요? 인정, 어, 리적 욕구가 채워지면 그다음 아는 사람이 없나?
안전구, 안전 욕구.
00:18:05
내가 과연 이 남편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을까? 내가 이 집이 월세야. 불안해, 안 해? 불안해. 이
집이 내 거다, 그러면 이제 안전 욕구가 채워지는 거야. 그래서 집을 구하려고 이놈 월급 받아
가지고 이거 안전 욕구 채우겠나, 이거 먹고 사는 것도 모자르고 애 과외도 못 시키고, 이거
맨날 공장에서 일만 하고, 이거 뭐야, 이거.
00:18:29
그렇죠? 네, 그러면 안전 욕구가 없어지는 거야. 언제 집에서 쫓겨날지, 월세를 못 내 가지고
가게가 없어지고 막 이런 게 있죠? 그럼 안전히 위협을 받아. 밥은 먹어, 근데 안전히 위협
받으면 못 살아. 그렇겠죠? 두 번째가 안전 욕구야.
00:18:49
그럼 그 안전 희망이 두 번째 희망이지. 네, 그게 채워지면 그다음 세 번째가 애정, 인정, 사회적
애정 욕구가 사회적 욕구가 필요한 거야. 어머, 여자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연애도 하고
사회에서, 음, 결혼도 해 가지고 사람 대우를 받고 싶은 거야. 알았지? 그게 애정 희망이야.
00:19:15
사회적 희망이라 그래. 그래서 사회적 욕구라 그래. 네, 메슬로우는 그렇게 이야기해요. 네,
그다음에 거기에 사회적 욕구가 채워졌어.
00:19:23
월급도 잘 받고 뭐 생활도 되고 집도 있고 안전 욕구, 생리, 생리 욕구 다 했어. 그러면 네 번째
욕구가 뭐예요? 명예 욕구가 슬슬 생겨. 그렇겠지? 국회는 한번 나가 볼까, 뭐, 어, 이렇게 되는
거야. 조합장 한번 나가 볼까, 그건 살 만한 사람들이야.
00:19:46
사회적 욕구가 앞에 나타나요. 그럼 그 사회적 희망이 다가와. 그럼 그걸 채웠다. 다섯 번째
무슨 욕심이 또 생길까, 희망이? 자아실현 희망, 내가 누구야, 내가 이 세상에 왜 왔지, 내가 곧
죽을 텐데, 이 세상 80억 중에 대한민국 5천만 명 중에 70%가 암 환자, 대부분 암 예비 암
환자가, 막 세 명 중에 두 명이 암 환자니까 70%가 암 환자고, 30%는 암 아닌 병에 걸려
가지고 맨날 병은 왔다 갔다 하고, 골병 들고, 남편한테도 얻어맞고, 정상적으로 행복한 사람이
한 명도 보이지가 않아.
00:20:31
내 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렇죠? 네. 그러면 이건 내 맹예가, 맹예적 욕구가 채워졌나?
아닙니다. 아닙니다.
00:20:42
이게 늙어 가지고 맹예적 욕구, 그게 자존 욕구야. 다섯 번째가 나라는 사람이 이제 사람답게,
이제 내가 이 세상에 왜 왔으며 어디로 가냐, 요게 자아 실현이야. 자아 실현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데, 그것까지 간 사람이 많을까. 생각하지도 못하고 있는 거야. 당장 애하고 비를
없어서 애하고 그것만 둬야 돼.
00:21:10
당장 그냥 생활비가 어려워, 밑에 욕구들이 안 채워졌지? 네. 네, 그렇잖아? 네. 그러니까
체념한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 다섯 번째 욕구까지 온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맨날 밑바닥에서 이놈 욕구 때문에 희망을 찾아 헤매는데, 희망이 안
되네.
00:21:35
이제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네. 이럴 때 여섯 번째 욕구가 뭐, 메슬리는 다섯 번째
가까지만 했는데, 신은 여섯 단계 욕구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거야. 여섯 단계 욕구가 영적
욕구야, 천국 가는 거.
00:21:49
이 세상은 다섯 단계 욕구를 가 봐야 암 환자야. 암이 무슨 병이야? 그리고 늙어 버려. 그때는
너무 기가 막혀, 이네 단계 다섯 단계까지 올라가 봤는데 보니까 죽음이 앞에 딱 도사리고 있는
거야. “너 잘 왔다.” 이래.
00:22:19
“근데 하늘 왜 왔어요?” 여섯 단계 욕구 제일 높은 거 밑에 거 하나도 없어도 돼. 네, 맞아, 맞아,
영적 욕구야. 이, 이 세상 거는 하나도 믿을 게 없어. 뭐 좀 될 만하면 아들이 사고가 나서 죽어,
뭐가 될 만하면 남편이 뭐 바람을 피워, 자한 평지 풍파가 끝이 없지.
00:22:42
네, 근데 이런 거 좀 없는데 가서 우리가 살자, 이게 천국이야. 네,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게 뭐야? 천국에 대한 욕구를 채워 준 자가 나야. 아멘, 네, 어마어마한
거야. 네, 그리고 그거에 하늘에서 일일이 네 배를 넣어 줘.
00:23:09
네, the God-man 준 거는 얼마 안 돼, 1억도 안 돼. 혼데 하늘에서 그냥 수천억물을 내려 줘, 받아, 안
받아? 받아, 그렇죠. 많이 받은 사람 부산의 강단교 총단장 많이 받았지. 네, 이렇게 많이 받은
사람이 있고 또 무지한으로 받은 사람이 있어.
00:23:29
네, 우리 진인들, 그지? 네, 우리 수녀님도 무지 아니지. 네, 이거는 내 벨이 필요가 없어, 내
벨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런 사람도 있지. 우리 하늘 공에 몇 명이 있어요? 그럼 이거 백봉에서
천국에서 하는 거야, 내가 하는 건가? 아닙니다, 천국에서 하는 거. 내 옆에 있는 우리 최의
이사가 내비 얼만지 알아, 여러분 얼마지 않아? 무한대, 이리 와 봐.
00:23:55
어, 예, 천사님, 최진 레벨, 최소진 레벨 천사님, 천사님, 최서진 레벨 무한대. 600 뭡니까? 6,
600억입니까? 600억입니까? 자, 제일 높은 게 2,400이야. 네, 네, 무한대 빼고. 네, 네,
600억입니까? 600억입니까? 아니, 안 되지.
00:24:26
그러면 700억입니까? 700억입니까? 안 되지. 550억입니까? 550억입니까? 어머,
560억입니까? 560억입니까? 어, 570억입니까? 570억입니까? 어, 580억입니까?
580억입니까? 590억입니까? 590억입니까? 600억입니까? 600억입니까? 590억이야.
예, 아무나 무한대가 되나? 아니, 저분이 내 예수로 있을 때 나를 낳아준
마리아잖아.
00:25:06
그리고 내가 어릴 때 태어난 우리 어머니잖아. 그다음에 와서는 또 뭐예요? 누나,
누나였잖아.
00:25:19
예. 그다음에 또 한에 와서 내 옆에 있잖아. 그러면 레벨이 왜 저렇게 낮을까? 내가 맘대로 하는
게 아니야. 예.
00:25:28
무슨 알지? 레벨이 낮은 거는 그 사람이 나를 낳았다 해서 내 별이 올라가는 게 아니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봉사를 많이 해야 되는 거야.
00:25:40
그리고 내 배를 많이 올려야 되는 거야. 맞지? 네. 근데 저 진인은 내가 아는 사람인가, 옛날에?
아니요, 모르던 사람이야. 근데 석가모니였어.
00:25:56
그지? 근데 저기는 어머니가 마야, 그지? 자, 이리 와, 천사님. 천사님, 석가모니 어머니는,
석가모니 어머니는 지금 천국에 있습니까? 지금 천국에 있습니까? 아니지. 저 사람의
어머니와 천국에 없어요.
00:26:14
아, 저분, 우리 진희님의 천사님, 우리 진희님의, 어, 석가모니 어머니가, 석가모니 어머님이
지금 우리나라에 와 있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에 와서 있습니까? 없지. 예, 윤회하고 있어.
윤회하고 인간으로 지금 윤회하고 있단 말이야.
00:26:32
그런 사람도 레벨이 없어요. 나를 안 만나 가지고. 음, 저기서 레벨을 주면은 올라가는 거야. 음,
음.
00:26:41
자, 석가모니 마야 부인은, 마야 부인은 어, 축복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고, 500천 들어가라.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 어머니 마야 부인이 500궁에 들어갔습니까?
500에 들어갔습니까? 이게 들고 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영혼 대기소에가 있었던 거야.
윤회하, 얼마 전에 죽어가지고 대기소.
00:27:09
그럼 내가 지금 보내줬잖아. 뭐, 그렇다고 무조건 높은 사람의 옆에 나왔다, 그 사람을 낳았다,
뭐 했다, 그게 올라가는 게 아니야. 이 최소진이는 현재 전체 레벨의 중간에 있어. 맞아, 맞아.
00:27:25
네, 그죠? 근데 우리가 저기 노래하는 수녀님, 왜 레벨이 그렇게 높을까? 무한대일까? 무리
없이 봉사하고 있지. 근데 최수진이 가는 거는 봉사 아닌가? 신인 옆에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어려운 사람.
00:27:49
옛날에 욕심이 없이 이 세상에 와서도 결혼을 안 하고 순녀가 됐잖아. 이미 수도자였어. 여기는
자신 놓고 살다가, 나도 낳고 막 여러 사람 낳은 거고, 거기는 수도자의 인생을 살아. 이미
진인이 된 지 오래 됐어.
00:28:07
아, 이제 이해가죠? 저 우리 진인도 마찬가지예요. 수도자로서 하다가 심심하니까 장가
한번 가 보자, 그래가지고 한번 간 거야. 그것뿐이야.
00:28:24
아, 그래, 안 그래. 네, 그도 와서 장관 한번 가 보자, 이래 가지고 여자가 있지, 재밌죠? 네,
그래요. 내가 여기 이제 이야기해 준 거, 네, 인간의 욕구는 단계적으로 있는데, 나는 여러분의
마지막 욕구를 딱 채워 주는 사람, 잘하죠? 네. 어, 그러니까 우리가 희망을 이렇게 5단계,
6단계, 6단계 희망이 진짜지.
00:28:56
네, 밑에 5단계는 없어도 괜찮아. 네, 이제 여러분들은, 그죠? 네. 아니, 뭐, 고아가 되면 어때?
뭐, 이혼해서 독신이 되면 어때? 그러나 남편과 아내를 배려해야 돼, 있는 동안은. 네, 네.
00:29:10
배려하는 자가 레벨도 더 올라가, 근데 그 사람은 하늘 안 따라와, 축복 주고 명패 주면
되잖아. 계속 배려를 해 주는 거야, 그럼 레벨이 더 올라가, 네, 네. 신은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여러분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만 딱딱 골랐어요, 어,
신인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거 여러분 알겠지? 네.
00:29:40
내가 레벨을 여러분한테 딱 레벨 이야기하니까 레벨이 실제 있어, 없어? 천국에서 있어요.
여러분 눈으로 확인하지? 네. 내 가까이 있다고 레벨이 뭐 왕창 야, 뭐 한데 들어가, 이런 거
절대 없어요. 예.
00:29:55
나는 개인들한테 넣어 준 게 지금까지 1억이 안 돼, 맞아, 안 맞아? 뭐, 오늘 오늘 들어가
봐야 오늘 10만 원밖에 더 들어가겠어? 10만 원이 여러분이 오늘 가져가 안 돼서 그게
1억이 되려면 몇 번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벌써 1억, 2억 막 이러잖아? 네. 백궁에서 저 잔디
뽑은 사람 왕창왕창 넣어 줘요, 레벨, 네,
00:30:19
해원, 하나 해원과 한 사람 딱 시키면 내가 주는 거는 만문데, 백궁에서는 몇 천 배로 이제
이해가죠? 그럼 내 벨이고 상승해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그 기회도 여러분 죽을 때까지
뿐이야. 그거 딱 가지고 백궁 가서 영원히 살아야 돼. 그럼 백궁에서 예배를 올리기는 어렵겠지.
00:30:40
예, 그래서 여기서 대천사 돼서 가면은 그는 팔자가 상팔자야. 답은 충분히
됐는가? 네, 됐습니다. 어, 그래서 인간의 욕구는 좋은데 체념을 하지 말아야 됩니다.
00:30:59
네, 그럼 여러분은 체념을 안 하고 신인을 만났으니 얼마나 좋아, 그죠? 네. 음, 그래서 하루에
40명이 이 체념, 체념을 해 가지고 자살하는 거예요. 네. 음, 이거 영상에 글자 나가나?
네.
00:31:25
어, 영상에 나가기라, 처염. 요거는 글자가 아니다. 요건 뭐 내가 다른 거 써 놓은 거고, 체, 요게
체념이야. 네.
00:31:36
체념한 사람이 너무 많지? 네. 근데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나 배워야 될게,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처염해 버려. 이제 천국에 포커스를 맞춰버려. 네, 네.
00:31:55
예슬내에 5단계 욕구는 올라가면 떨어져 나와, 나중에, 그죠? 네. 뭐 높은 자리까지 올라갔다가
하루 아침에 잘 알잖아? 네. 부자도 하루 아침에 그냥 감옥하고 그러잖아? 그니까 이 세상
거는 빨리 체념해 버리는 게요, 좋아요.
00:32:14
네. 그 오늘 강의 짤막하지만 재밌죠? 네. 이제 여러분들 또 내 배 줄 시간이야. 오늘 가수
노래해 가지고 레벨이 얼마 들어갔니? 오늘 12만 무, 12만 무 들어갔어.
00:32:33
그러면 올, 때 시작할 때 만무, 13만 무, 지금 또 내가 만물을 줘, 14만 야, 엄청나이 들어가는
거야. 어, 어, 처음에 2만 무, 15만 무, 지금 들어갔네. 처음에 2만 무 줬죠, 지금 끝날 때도 2만
물을 주겠어. 오늘 온 사람들 레벨 2만 무, 비 오는데 왔으니까 2만 무 들어라.
00:33:03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만 들어가라. 소상한테까지 다 들어와라. 세상에서 아무리 김하이가
좋은 사람도 신인보다 김하이가 좋은 사람이 없어. 상당히 기마이 좋죠? 네.
00:33:21
야, 이 기마이가 일본 말이지? 네. 어, 우리는 그 뭐라 그러, 인심? 인심하면 별로, 선심? 어,
선심, 이거 좀 이상해. 근데 김하이는 그 장담이 말하기가 좋은 거야, 그지? 아니, 남편이
갑자기 100만 원 꿨어. 그까 딱 주니까 기이 좋다고 해지, 그거 선심이 좋다, 뭐 인심 좋 이거
아니, 말이 안 맞아.
00:33:50
말이 안 맞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일본말도 쓰은 거야. 희마이 졌지, 그지? 네, 오케이.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레벨 5천문 들어가라.
00:34:08
오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하신 분, 신규 보시온 분, 정현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
비청 한 분, 불로산삼 사신 분, 한상차림 봉원하신 분, 예물 올린 분, 나나번 꽃방이 올린 분,
급없군 봉사자, 잔디 잡초 뽑은 분, 네 배 만모 드러나라. 때가 재밌어. 나는 이렇게 질문을
여러분이 탁 갈 때가 재밌다고 하고, 내가 준비한 거보다 재밌잖아? 네. 어, 근데 질문이 항상
거지 같은 거 하더니 오늘은 제대로 된 질문 하네.
00:34:48
거지 같은 질문 자꾸 하면 귀신이 붙어요..
25-04-16The Secrets of Heaven and Hell:
Why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00:00:48
오래 기다렸네,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5천 들어가라, 조상들한테
들어가라. 예, 모두 편히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00:01:07
예, 예, 찬이 하십니다. 신민 강탄 봉투입니다. 시작, 신단 홍수 올립니다. 진심인가, 의심
여러분, 진심인가? 진심이라고? 네, 진심이에요.
00:01:37
강탄 올렸으니까 레벨 천무 들어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천무 들어가라, 소상한테도
들어가라. 레벨 뺏아가는 소질이 있어. 예, 예, 오늘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02:04
이름하세요. 별빛 같은 사랑화를 올리겠습니다. 젖을 수 같은 나의 사랑합니다. 나의 사랑, 그런
노래가 있나? 모기 소리 만한 소리가 들리고 노래가 아주 좀 특이하네.
00:02:33
예, 그렇죠. 네, 그래도 정신이 살아 있는 소리 같아. 눈물이나요 할 때는 요렇게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눈물이는데 뭐 뒤통수는 왜 만져? 뒤통수에서 눈물 나나? 어, 그렇죠.
00:02:52
네, 아주 노래는 잘했죠. 네, 확실히 남자하고 여자는 목소리가 딱 틀려. 네, 사이즈는 둘 다
남자는 여자는 비슷한데 여자는 목소리가 남자하고 다르게 나와. 누구든 들으면 “아, 저건
여자구나, 저건 남자구나.” 이렇게 알게 해 놨지.
00:03:13
네, 만약 여자가 남자 목소리로 나오고 남자가 여자 목소리로 나와 봐. 영 세상 살맛이 안 나.
그러니까 남자들이 너무 순한 양처럼 되기 바라면 안 돼. 남자들은 사자 목소리가 나와야 돼,
걸걸하게.
00:03:29
그래야 남자지. 남자가 막 방금 부른 저런 식으로 노래 부르면 되겠어? 레벨 5만 무 들어라.
노래가 살아 있어요. 네.
00:03:44
정성이 가득 들어 있고, 네, 그리고 아주 여자 목소리야. 남자들은 흉내도 못 내. 저 목소리 흉내
낼 수 있나? 어, 천상에서 꼭 들려오는 소리 같아. 사람이 부르는 노래 소리 같지가 않고,
하늘에서 이렇게 울려오는 소리 같지? 네.
00:04:03
어때? 창문 틈으로 나오는 소리 같아. 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만무 들어가라. 어, 네.
그러니까 심사위원은 내가 세계 최고의 심사위원.
00:04:25
왜? 하늘의 음성도 아니까. 맞아, 안 맞아? 일반 사람이 심사하면 점수 다 나가지. 많이
줄까, 안 줄까? 안 주지.
00:04:35
아주 여성적인 게 강조됐어. 나는, 우린 저는 흉내 못 내요. 확실히 차별화된 노래지? 네. 어,
그리고 이 가사가 아주 좋아요.
00:04:49
응. 그래서 점수가 5만 무섭지? 네. 아이고. 어, 의상 100점, 인물 100점.
00:05:01
의상이 만무야. 인물이 만무, 노래가 3만무. 어때? 세계 최고 심사위원이네. 네.
00:05:15
다음은를 올리겠습니다. 이분은 5천 무 정도밖에 못 받겠습니다. 그이 많은 사람을 실망을
시키면 되겠나? 잘 불러야 되겠네. 네.
00:05:24
소개 좀 되겠습니다. 매일 끝자락 제주도 저 시간 권리입니다. 아, 휴자도는 제주도에서 얼마나
떨어져? 저희도에서 2시, 저 2시다 그랬는데, 두시 제도에서 빼고 야, 제시 와 가지고 또
하룻밤 자고. 어떤 아, 그러면 추자도라는 데는 제주에서 남쪽으로 있어, 동쪽으로 있어요?
어디로 있어요? 동쪽에서.
00:05:54
아, 저,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주도에서 제주항에서 들어온 것도 있고, 또 어디 아니 위치가
추자도가 제주도가 있으면 그게 남쪽에 있어, 북쪽에 있어, 어디 서쪽입니다. 서쪽에 중국 쪽에
있네, 일일 일본 쪽으로 있어요, 북쪽에 있습니다. 수님 쪽 북쪽에 있습니다, 북쪽에, 예, 북쪽에
위쪽인 북쪽에 있습니다. 제주도 북쪽에 있네, 어, 거기가 뭐 김추자가 사나, 추자도, 추자도가
뭐 대추가 많이 나오나, 뭐 대추가 많이 나오나.
00:06:38
저, 그러니까 거기 저 추삼치가 많이 나오고요, 아치, 어, 별거 다 나옵니다. 오정이라 생각 다
아니 말고, 추자라는 이름은 왜, 왜 추자야. 추자요, 구원대, 저 잘 모르는데, 아, 모르는게
신간이는 거야. 노래 한번 들어봅시다, 아, 그러니까 참 우리나라가 섬이 몇 개지.
00:07:10
우리나라 섬이 전부 몇 개인지 알아요, 섬이 몇 개인지 알아. 아니, 투자도 있으면서 우리나라
섬이 몇 개지 몰라요, 3,400개. 우리나라가 3천리야, 3천리, 그러면 섬이 3,000개가 넘어,
무슨 알죠. 우리나라가 3천리면서 섬이 3,000개야, 그렇게 간단하게 외워놔야 돼.
00:07:35
어, 3천리니까 섬이 3천개, 3천개가 있다, 어개 정도 돼, 네, 알겠죠. 네, 그렇게 섬이 많은
나라야, 우리나라가, 어, 조그만 한반도지만 섬이 많잖아. 거기 뭐 영자도도 있고, 투자도 있고,
그죠, 네, 주로 자 돌림이 많네. 그런 노래 한번 들어 봅시다, 아, 요게 추자도 스타일의
노래예요.
00:08:16
발생법도 다르고, 박자도 다르고, 이게 추자도 스타일이지, 네. 제주도까지 있는 한 박자가
떨어졌다, 하지만 또 제주도에서 추자도로 또 한 박자가 떨어지는 거야. 이 아무나
부를 수가 없어. 어, 여기 누구도 저 노래를 흉내 낼 수 없어.
00:08:38
5만 못 들어와라. 추자도 스타일 노래인지 알았지? 네. 이 우리가 추자도에서 왔다는 거, 그
제주도까지 두 시간, 또 하늘궁까지 오는 그 공로가 무시무시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00:08:56
그 5만 줘야 되겠지? 네. 아, 노래도 잘하고, 아주 추자도 사람이, 추자도 사람이 육지 사람하고
좀 다른 걸 보여줘. 아주 노래 잘 불렀어요. 네.
00:09:10
그 만무 준 거야? 네. 아, 그 섬에 있는 사람은 원래 박자가 좀 달라. 집에 가는데도 시간이
우리보다 오래 걸리지? 네. 그러니까 그냥 오래 걸리니까 노래가 천천히 나오는 거야.
00:09:31
그러니까 심사위원 하기 힘들어. 포론 계산 다 해야 돼. 네. 그럼 계산 안 하고 심사면
심사위원이 아니야.
00:09:42
하는공 심사인이 제일 잘하지?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호리고를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00:09:56
제가 노래를 못 하는데 좀 이해 좀 해 주세요. 저는 우리가 따라 부르면 돼. 님기 전에는 슬픈
노래를 많이 불렀어요. 제가 인자씨 그 노래를 많이 부르고 그랬는데, 그냥 제가 그냥 이거 잘
못 부르는데 그냥 뿌이고 한번 불러보려니까 예쁘게 봐 주세요.
00:10:23
돈 없어도 당신뿐 할 때 내 쳐도 저를 돈 없을 때는 내가 보이나고 돈 있을 때는 저쪽에 돈 많은
사람 노래하고 돈 없을 때는 내가 내뿐이래. 아이고, 아이고. 그러니까 없을 때 당신뿐인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그래, 안 그래? 아주 노래를 그렇게 잘 불렀지? 네.
00:10:53
돈 없을 때는 내가 최고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왜 내 별가 돈을 벌어야 되니까. 돈 많을 때는
하늘 운이 안 보여. 아, 그렇다는 거야.
00:11:07
아주 잘 불렀죠. 네, 아주 아이디어가 참 좋았어. 그지? 네, 그 뭐 뒤에 뭐, 아유, 허경영뿐이다,
신현이뿐이다. 안 그래? 돈 없을 때만 내뿐이래.
00:11:22
나한테 저를 해요. 돈 달라는 건 아니, 이거 뭐하고 잘 보냈죠. 네, 레벨 5만 무 들어라. 하여튼
심사위원이 최고야, 최고 심사위.
00:11:38
내가 다 집어내 가지고 그 장수 주는 거 봐. 어, 아유, 요번에 네, 다음은 서울 탱고를 올리,
서울 탱고. 아니, 머리 색깔이 탱고하고는 거리가 뭔데.
00:11:55
아니, 탱고 부르라 이거 아니잖아. 그래, 근데 피부색은 탱고 불러도 되겠네. 아이고, 잘
불렀다고 생각해요. 네, 레벨을 얼마를 줘야 될까? 10만.
00:12:23
아이고, 아이고, 신만 무시려면 머리가 까만 여자가 나만지, 아무리 잘 불러도 머리가 희잖아,
그죠? 네, 오만 무 들어가라. 흰머리가 좋긴 좋은 건데, 저렇게 머리가 하얀 것도 괜찮아요. 네,
어, 그래서 원래는 머리가 흰 사람이 귀인이야. 머리가 까만 사람은 귀인이라고 부르지는 않아.
00:12:58
그러나, 어, 신인은 머리가 감지. 네, 어, 내가 뭘 갖다 뭐 써도 관계 없어. 그런데 저 사람은
타고난 머리가 저게 나이 들어서 저기 하얗게 됐잖아. 염색한 건 아니지? 어, 저는 사람들은 다
귀인이야.
00:13:16
네, 그 옛날에 김영삼 대통령이 백발이야, 젊어서부터 백발. 그런데 서석제가 백발이야. 그 밑에
있는 최용호가 백발이야. 최용호 국회원이 백발이고 김동용이가 또 백발이야.
00:13:32
전부. 김영삼 대통령이 상도동에 앉아 있으면 백발만 앉아 있어, 그 이상스럽게 그분 옆에는
백발이 전부 진을 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옛날에 모여 있을 때 앉아 있는 거 보면, 그 상도동
집에 앉아 있는 보면 백발 노인만 재판 앉아, 참 신기하죠. 네. 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이제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나서는 염색도 하고,
00:14:05
근데 민추나 뭐 그 당시 박 대통령한테 탄압받을 때는 전부 염색을 안 하고 그냥 있는 그대로 다
있었어. 그러니까 전부 백발이야, 네. 그니까 백발은 귀상이다, 그래 가지고
머리카락이 빨리 희면은 그 사람은 부귀상이야, 어, 그래서 어, 엄발을 날리고 이렇게
재벌 회장이 탁 앉아 있으면 어울려요. 근데 재벌 회장이 머리가 새하얗다, 그럼 좀 덜 어울려,
좀 그런 게 있잖아.
00:14:37
네. 신인이야 뭐 이렇게 뭐 흰서면 흰색이 흰게 되고 뭐 까만으면 까맣게 되, 일반 사람은 안
그래요. 네. 관상하고 보는 거야, 그거를.
00:14:49
응, 그래서 흰머리를 저렇게 검은 머리가 좀 섞인 건 조백이라 그래, 흰머리 절반 검은 머리
절반, 요건 귀상이야, 이것도, 성격이 좋은 사람이다, 그렇게 보면 돼요. 네. 음, 그래서
하는 게 안 하는 게, 백발 안 하는 게 좋은 거지, 안 하는 게, 왜냐면 귀상이니까, 흰머리가 많이
나오고, 그 뭐고 섞여 있으면 그것도 좋고, 완전 저 백발도 귀상에 들어가, 예,
여러분이 어디 갔는데, 밤에 길을 가는데, 뭐 어디 가서 외진 데 갔는데 머리가 허연 사람이
있다, 그러면 겁을.
00:15:28
낼 필요가 없어. 근데 머리 검은 사람을 만났다면 조심해야 돼, 무슨 이해가죠? 그만큼 머리가
흰 사람은 상대방한테 안정감을 줘, 아, 네, 강도 치고 머리 허연한 사람이 없어, 전부
머리가 까매, 그걸 알아야 돼. 응, 그 머리 흰 분이 있다, 이러면 그건 겁을 낼 필요가 없는 거야,
귀인이니까, 예, 우리 여기 저저 요양원 원장님, 뭐 머리가 좀 흰머리가 좀 나오지,
조금 섞겠지, 그게 좋은 성격이야, 네, 그래서 흰머리가 좀 많이 난 사람들은 귀한
상이다, 이렇게 보면 돼요. 네, 근데 90가지 머리가 새카맣다, 그러면 조심해야 돼요.
00:16:20
저 오르는 저 추자도는 원래 머리가 까맣습니까? 예, 원래 까매, 어, 저 봐, 저 추자도 저분 머리,
한번 일어나 봐요. 추자도 저분 이리 와 봐요. 그다음에 노래 부르는 분 이리 와 봐서 봐요. 여기
아, 이렇, 휴자도분 염색한 건가? 예, 염색했습니다.
00:16:40
머리 조금만 하, 아, 앞에만 하얘요. 어, 이분은 원래 머리가 저, 좀 검은 편이래. 근데 이렇게
사람을, 그러면 누가 부티가 나요? 백발이 부티가 난다니까, 그래서 백발이 알아주는 거야. 그
백발은 하이 패션이야, 패션 중에 위에 있는 패션이고, 까만 거는 그냥 일반 패션이에요,
알겠죠? 젊은 사람 패션이야.
00:17:11
그 이분은 머리가 백발이 많이 안 된 편이야. 김민 머리마저 희지, 어, 그래, 아주 두 분이
대조적이네, 아주 부부 했으면 궁합은 딱 맞겠다. 아이고, 재밌네. 다 됐나? 예, 어, 그래, 그럼
이분들이 2만 모 들어갔나? 아니, 20만 모만 와.
00:17:39
오늘도 많이 가져가네, 20만 원 봤나? 또 22만, 아니 2만부터 받았잖아. 내가 좀 있으면 또
2만 물을 또 줘야, 23억, 23억 많이 가져가네. 음, 내가 성경에 보면은 5달란트하고 2달란트
가진 사람은 내가 1달란트 가져 있는 사람 거 뺏어가 줬지? 예, 뺏어다 줘, 안 줘? 줘요. 왜 없는
사람 걸 뺏어 가지고 그 많은 사람한테 돈을 보태 줬을까? 성경에 나오죠? 네.
00:18:19
어, 어, 그러니까 “더 리치 리처”는 부자야. “더 리치 겟 리처”, 그러니까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줘. 네. 더 겟, 가난한 자는 “푸어 풀”, 그거는 더 가난하게 해 줘 버려.
00:18:47
“부어”에다 PO에다가 ER 더 붙여야 돼, “푸어러”.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하게 가고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줄까? 왜 성경에는 그렇게 나올까, 여러분들 생각해 봤나? 가난한 이웃을
도와라, 뭐 이러잖아? 네, 성경에. 근데 왜 거기는 또 그렇게 나올까? 열심히 보면서 어려운
사람 도와주라, 열심히 성경은 요렇게 극단적인 게 상반돼 보이는 게 있죠? 그런 걸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해야 돼, 예.
00:19:21
그러니까 가난한 자의 것을 뺏어서 부자한테 줘 버리는 거야. 음, 그거는 우리가 음 부지런해야
된다는 소리야, 네. 게으르면은 안 된단 말이야. 응, 그러니까 그건 돈을 맡겨 가지고
일정 똑같은 기간에 와서 돈을 다시 내놔라 그랬잖아? 네, 종한테.
00:19:43
그때는 그 부지런한 종은 부지런히 해서 그걸 늘려놔야 되는 거예. 응, 그거 겁을 내 가지고 막
그걸 그냥 가만히 땅에 묻어놨다가. 내놓으니까 부자한테 줘 버리잖아, 어, 돈을
가지고 있을 자격이 없다, 이거야.
00:20:02
게으른 자는, 네, 그러니까 가난한 자 뺏는 게 아니라, 게으른 자, 부지런한
자한테 준 거야, 예, 음. 그래서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주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진다는 게 외국의 속담이 돼 있어. 어, 어,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하게 해 줘 버린다.
00:20:30
그 내가 왜 그 말을 하냐면은, 에, 우리가 어, 자식들이 어,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생각해?
끔찍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야. 부모는 자식을 항상 염려해요, 그래, 안 그래? 네. 부모는 자식이
잘못될까, 뭐 밥은 먹었나, 뭐 이래 가지고 자식을 항상 염려하죠? 네. 그 자식은 부모를 항상
원망하는 거야.
00:21:04
무슨, 자식은, 부모는 자식한테 못 해 준 걸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자식은 부모한테 미안하게 생각하는 자식이 별로 없어. 뭐, 어머니,
아버지 늙어서 뭐 병들 있으면 미안해 할지 몰라도, 부모에 대해서 덜 미안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죠? 근데 자식, 부모는 자식을 보면은 항상 내가 공부를 좀 제대로 못 시켰다, 뭐 돈
때문에 내가 애를 제대로 건사를 못 했다, 뭐 내가 밥을 제대로 못 챙겨 줬다, 늘 그 여러 가지가
자식한테 미안하지? 네, 미안하다 생각해, 안 해요? 그런데 자식은 부모한테 못 받은 것만
생각해.
00:21:46
어, 뭐 서운하다는 둥, 뭐 하다는 둥 그러죠? 네. 그러니까 부모가 돼 봐야 그 마음이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뒤늦게 효도하게 되는 거야, 예, 젊을 때는 자꾸 우리가 받으려고만
해, 예, 음, 그러니까 우리가, 음, 남 중심으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데, 내 중심으로
하면 항상 뭐, 자, 항상 불만이 있어, 네, 그러니까 남 중심으로, 중심이 다른 사람
중심이 돼야 돼, 타인 중심, 다른 사람들이 잘되면은 내가 밥을 좀 못 먹어도 속이 편해.
00:22:33
근데 나는 잘 먹는데 다른 이웃 사람들이 좀 거지가 돼 있어, 편할까, 안 편한 거야, 네,
음, 그래서 우리는 아무리 자식이 나이 들기 전에는 효자 되기 어렵다. 그래서 자식을 너무
우리가 나무래도 안 됩니다. 네, 자식들에게 용기를 주고 원망하지 않게 자초용을 좀 보고
보여주고 모범이 돼야 되는 거예요, 네, 음, 자, 내 문제는 오늘 요걸로 강의가
끝입니다. 이제 꼭 알아놔야 될 것은, 한번 천국은 영원한 천국이야, 네, 한번 여러분이
천국 가잖아, 그러면 기한이 있을까, 없어요.
00:23:24
봐봐, 한 번 천국은 영원한 천국, 한 번 지옥은 뭐예요? 영원한 지옥, 영원한 지옥이야. 그
지옥에 있는 사람이 다시 천국 갈 기회 없어, 다시 한 번만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거는 영원한 지옥에 떨어진 거예. 그 대신 영원한 지옥에 떨어진 자들은 눈앞에 꼭
천국이 보인다는 게 문제야.
00:23:48
아, 그 여러분 잘 몰라서 그래, 지옥에 간, 천국에 간 사람 지옥이 안 보여요. 천국에 간 사람은
지옥을 볼 수가 없어, 절대로. 근데 지옥에 간 사람은 천국이 보이는 거야, 이게 누구 약 올리는
거지? 우리 신기로 보이죠. 목이 말라 죽겠는데 보이는 거야.
00:24:09
똑같아요, 여러분. 지옥을 안 가 봐서 그렇지, 지옥에 가면은 목이 말라 죽겠는데 저 물이 있고,
막 오아시스가 있고, 막 거기 천사들이 왔다 갔다, 여자들이 물동이를 이고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환장하는 거지. 가 보니까 있나, 없어? 없어.
00:24:24
그게 신기루야. 그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겪는 겁니다. 또 지옥의 특징은 불에 타질 않아.
뜨거워 죽겠는데 살만 태우지, 내 살이 없어지지 않는 거야.
00:24:40
그 계속 굽는 거야. 굽는데 계속 구울 게 있어. 타 버리면 우울게 없을 텐데, 불 타 버리면 좋을
텐데, 싹 죽어 버리면 되는데 안 죽는 거야. 몸은 그대로 있고 계속 불이 내 몸을 태우네, 이거
환장하는 거 아니에요? 예.
00:24:57
그런데 눈앞에 천국이 보여. 그 고통이 어떻겠어요? 근데 내 친구는 거가 있네, 천국에.
이걸지는 뭐 하는 거예요, 지금? 계속 불타는 속에서 영원히 타지 않는 몸을 가지고 고통을
겪는 거야. 차이가 많죠? 예,
00:25:17
그러니까 지옥과 천국은 그 바라보는 천국에서 지옥이 안 보이고, 지옥에 있는 자는 천국이
보인다는 거예. 꼭 사막에서 목이 말라 죽겠으면은 물이 보여, 오아시스가. 실제 여러 사람한테
똑같이 보여. 그게 지옥이야.
00:25:35
거짓말 같죠? 네, 실제 보여요. 희한하잖아? 네. 근데 물방울 하나 입에다 더해 주는 사람 없어.
근데 저기 물이 철렁철렁 막 야자수가 늘어져 오아시스가 눈앞에 쫙.
00:25:47
펼쳐진 거야, 한 장 하겠죠? 네, 그게 지옥의 모습이야. 끔찍스럽죠? 이 내 말 안 듣고 뭐도
모르고 “아, 지옥 가면 어떠냐?” 그런 소리 하면 안 돼, 절대. 여러분이 한 사람이라도 더 구하는
게 이거예요.
00:26:09
제일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레벨이, White Heaven에서 제일 많이 주는 게 사람 하나 구하는 거, 축복
하나, 정회원 하나 가입하고 그 사람 하나 하늘궁으로 인도했다, 레벨이 내가 주는 거에 몇만
배가 들어가. 네. 어, 내가 비밀을 알려 주는 거 나쁘지 않지? 네. 어, 왜 지옥에서
천국이 보이느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사막에 가 보면 알게 돼.
00:26:37
그저 목이 말라서 숨이 턱 막히고 죽게 생겼는데 오아시스가 눈 앞에 보여요. 그런데 가 보면
없네, 자꾸 속여. 또 가면 또 나타나, 그거 가 보면 또 없어. 그럼 이제 그러다 죽는 거야.
00:26:53
음, 네. 그런데 천국 가면 지옥이 보이나, 안 보여? 안 보여. 네. 그래서 영원한
천국이라고 하는 거야,
00:27:03
어, 그도 지옥도 영원한 지옥이지. 지옥에 갔다가 “난 이웃 쳤으니까 이제 고생 다 했으니까
천국으로 가.” 이런 예가 없어. 지구상에 한번 문이 닫히면 열리나, 안 열려요. 나는 자네를 본
적이 없다, 딱 컷이야.
00:27:17
네. 그 점을 여러분 명심해야 돼. 지금 살아 있는 이 시간은 무진장 빨리 가요. 그 봐, 내가
막 손님이 와서 밖에 있는데 벌써 시간이 팍팍 가잖아, 그죠? 이거 자꾸 잠자고 일어나고
이러다, 이러다 바로 저승이 눈앞에 오는 거야.
00:27:38
금방 10년, 20년이 가 버려요. 예, 네, 우리. 젊은이 질문, 예, 신님. 오늘 흥미로운
지옥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혹시 영혼기소에 있는 영혼도 구할 수 있지만, 지옥에 있는
영혼도 레벨로 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00:27:56
안 됩니다. 지옥에 있는 영혼은 축복 자체가 없기 때문에, 축복을, 여러분, 이런 사람이 있어.
백맹편 했는데 백가했잖아. 네.
00:28:05
근데 축복 안 해 줬네? 그럼 내이 들어갈까, 안 들어가? 안 들어가요. 백궁에가 있어도 축복이
있어야 레벨이 전달이 돼요. 초상한로, 그러면 내가 아무리 조상한테 가라 그러면 그 레벨이
가나? 가. 축복받은 사람 조상한테만, White Heaven인 사람한테만 레벨이 들어간다.
00:28:26
알겠죠? 질문이 뭐예요? 질문도 무슨 그리 거짓 같은 질문. 지옥에 있는 영혼도 이제 백궁에
있는 사람들이 레벨로 구해 줄 수 있는지 궁금. 불가능합니다.
00:28:39
어, 지옥에 있는 사람은 레벨, 축복 자체가 없으니까, 레벨 자체가 없지. 근데 저희가 지금 주옥,
이제 그 영혼이 지옥에 있어요. 근데 저희가 축복이라 100억 명 빼줘도 못 구해요. 지금
지구에서 지옥에 있는 자들은 해당이 안 됩니다.
00:28:56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옥에 있는 사람이 없어. 지옥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백궁
대기소는 지옥이 아니에요. 네, 알았지? 지옥이 아닙니다.
00:29:09
지옥에 있는 거는 여러분들이 터치할 수 없어, 영원히. 그래서 여러분 조상은 지옥에 간 사람이
없어,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천국을 가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옥 가기 전에 있는
사람들을 방치하고. 있는 거야. 네, 그 사람들 하나라도 더 구하면 나는 천만 명을 구하지.
00:29:29
네, 그 천만 명의 제자가 얼마를 더 구한 사람이 100만 명도 구할 수 있고, 10만 명도 구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살아 있는 사람이든 돌아간 조상이든 인간으로 오거나 짐승으로
있어야 돼. 지옥으로 가 버린 사람은 아예 안 돼. 그게 지옥에 있는 거는 뭐라 그러냐면은
귀신이 돼 있는 거예요.
00:29:52
귀신. 귀신 상태는 소통 자체가 차단돼 있습니다. 아, 네. 신한테 여러분 축복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00:30:03
영원한 지옥이야. 천국은 영원한 천국. 어, 지옥에 가서 나올 수 있으면 누가 지옥을 안 가.
얼마든지 갈 수 있지.
00:30:12
그러나 지옥 간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알았지? 그거는 내 심판이 끝난 이후의 이야기야.
네. 지금은 다 윤회를 합니다.
00:30:25
지금 육도 윤회를 다 하고 있어요. 지옥 간 사람은 거의 숫자가 얼마 없다는 거 신님이
그러면은 윤회도 하지 않고 영혼되기소도 가지 않는 어, 지옥으로 빠지는 영혼들은 어떤 잘못을
저지르면 그렇게 되나요? 어, 그거는 백궁 속고 대제장에서 결정이 나. 그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뭐, 예를 들어서 히틀러가 사람을 엄청나게 죽였지. 한 1억 얼마가 죽었잖아, 이차.
00:30:56
근데 히틀러가 천국 가느라고 여기 와 있잖아. 스탈린 여기 와 있지? 네, 다 와 있어요. 사람
죽였다고 지옥 가는 게 아니야. 어떤 사람을 치명적으로 누명을 씌웠던지, 아, 신인
같은 사람을 무슨 원수처럼.
00:31:13
대다든지 뭐 이런 거는 절대 절명에 하늘의 죄를 지어야 돼. 인간에게 지은 죄해 가지고 지옥
가기는 어렵잖아. 하늘을 욕을 한다, 신인을 갖다가 뭐 이상한 사람이라고 덧붙이운다, 이거는
어마어마한 문제가 오네. 그러니까 천형, 천형, 나 한자 정도 된 사람도 그게 그거는 그냥 일반
사람들이 윤회 대까지 업의 대까지 그 나 요새는 나환자를 하지도 않아, 한샘병, 또
한샘병이라고 하지도 않아, 그죠? 근데 이스라엘은 나환자는 사람한테 쓰기며 그냥 돌로 때려
못 이렇게 하잖아, 그러나 내가 와서는 사랑이라는 걸 율법에다 곱해 버렸지.
00:31:59
왜 곱하니까 율법이 완성, 완성, 완성됐기 때문에 양을 잡을 필요가 있나, 없어요. 칼로 양의
허리를 찔러서 피를 잘라내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전신에 불 태우는 냄새. 이스라엘 가면 맨
양 잡아 가지고 비둘기 새끼 잡고 뭐 잡아 가지고 목 따 가지고 피 흘리고 그 피 냄새와 태우는
냄새, 그게 유대인들이에요. 밥만 먹으면 태우고 잡고 휘뿌리고 이게 뭐여, 그게 율법이 완전치
않았다는 거예요.
00:32:33
그 내가 와서 하고 난 다음에 하나 안 해요, 안 하는 거야, 알았지? 음, 질문이, 질문이
그건가? 예, 해결되었으면. 신님, 해결됐어? 어, the God-man 전체 에너지 시간에 the God-man께서
귀신 나가라 하시잖아요, 그럼 그 귀신이 지금 지옥에 있는 건가요? 그 귀신, 귀신들은
지옥이지.
00:33:00
어, 귀신들은 이제 지옥에 있는 거지, 왔다가, 어, 왔다, 어, 그러니까 귀신들은 지옥 세계야.
맞아, 지옥 세계도 여러 불이 있어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얼마 안 된 거, 또 오래된 거, 막
귀신으로 또 지옥에서 못 나오는 거 네. 어, 무적행이 갇혀 있는, 그렇지. 무적행에
들어가는 것이 여러 종류가 있단 말이야, 예.
00:33:28
음, 그래서 우리가 감옥에서 보면 여행을 나오잖아, 휴가도 보내주죠? 어, 그러니까 귀신이
귀신으로 활동할 수 있는 그 기간도 있어요. 어, 근데 여러분들이 그걸 다 알면은 또 안 되니까,
어, 그건 적당히 내가 알려 주는 거야, 네. 음, 그러나 귀신으로 갔다는 건 엄청
좋은 게 아니야.
00:33:50
어, 이 지금 지구상에 여러분 숫자보다 귀신 숫자가 더 많아요, 많아, 네. 오늘 온문들
레벨 2만모 들어라. 아까 내 이만무 줬지? 네. 그러니까 이만무 줘야 맞는 거지.
00:34:12
아, 진짜 많이 들어왔다. 이 영상 보는 사람 내벨 만무, 영상 보는 사람 내 만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처금이, 정의원 많이 가입하는 거 내별 많이
들어가고, 신규 모셔는 거 내 많이 들어갑니다.
00:34:38
내가 주는 거는 만무지만은 백궁에서는 엄청 들어가요. 네. 그래서 레벨이 내가 준 거보다 몇
천배 여러분이 높아, 그걸 알아야 돼요. 네.
00:34:50
오늘 축복패, 건축원하신 분별, 오늘 신규 모션 분별, 정의원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 정액 한 분, 한상찬님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방이 올린 분, 무료식 후원하신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짭조차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만 들어라, 귀신이 한. 군데 오래부터
있으면 암이 돼요. 그래서 귀신을 매일 쫓아버리면 똑같은 귀신이 아니야. 네, 그러면 그게 암이
되려면은 그게 한 1년은 걸려.
00:35:24
아, 그러면 와서 자꾸 귀신을 내쫓아버리면 귀신이 같은 귀신이 붙어 있나? 아, 유방에 붙어
있는 귀신이 몇 달 되면은 암이 될 수가 있잖아. 근데 맨날 “아, 귀신 나가라, 내가 쫓아버리네.”
그러면 딴 귀신이 들어와. 아, 남자 귀신 여자가 붙어 있었는데 귀신을 해줬자, 다음에 여자
귀신이 또 여자 유방에 올 수가 있어. 그러면 유방이 안 걸리는 거야.
00:35:48
네, 네. 어, 그래서 굉장히 귀신 내쫓는 게 필요합니다. 네, 내 신인이면 귀신을 맨날
내쫓나 생각하겠죠? 한 번 내쫓으면 안 됩니다. 또 쫓아도 귀신이 또 들어왔거든.
00:36:04
그래도 귀신이 바뀌어야 돼. 예, 자궁에 붙어 있는 귀신이 나가고 나면 또 자리 잡으려면 오래
걸려. 네..
25-04-19The Secrets of Heaven and Hell:
Why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Get
Poorer
00:00:30
우 아이고 아이 얼굴 봐봐 얼굴 봐봐 얼굴 봐봐 레벨 피오지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5천 들어가라. 소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예, 천천히
만드십니다.
00:01:45
네. 여러분, 신님 강탄 목축 올립니다. 시작. 신님 강판 봉추 올리자.
00:02:02
말 안 해도 올라왔어요. 레벨 참무 드러라. 강탄 본칙 봉칙 올리는게 수상해. 어.
00:02:17
레벨 빨리 달라는 소리 같아.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우리 우리 하늘에는 오늘 이렇게
이제 잔디에 비가 좀 들어가야 촉촉해서 싹이 나겠죠? 네.
00:02:35
어 하늘의 저 벚꽃들 저기 돌고개 입구에서부터 촬영을 해 놔서 그 나중에 또 다음에 한번 틀어
줘야지.요 백궁식당 앞에 그 꽃이 참 이쁘지? 네. 그것도 찍어야 돼. 그런 거 다 올라서 봉군까지
촬영을 해 놔야지. 벚꽃 필 때.
00:02:54
그죠? 네. 항상 있는게 아니잖아. 네. 그러죠.
00:02:56
네. 그 하늘은 벚꽃놀이 올려면 하늘공으로 오는게 나아. 시내 같은 거 비교 안 되지.
00:03:03
네. 여기도 그런 윤중로는 비교도 안 되지. 네. 여기 벚꽃이 더 좋아요.
00:03:08
네. 어. 거기는 막 자동차 냄새나 여기는 조용하면서 벚꽃이 좋잖아. 네.
00:03:14
네. 공기도 좋고 산도 좋고 물도 좋고 벚꽃도 좋고 이래야 되는 거야. 네. 맞아.
00:03:24
안 맞아? 하나도 안 맞는게 없네. 아, 인물이 좋으면 뭐래? 옷이 이뻐야지. 또 노래도 잘
불러야지. 네.
00:03:30
그죠? 네. 어. 모양도 좋아야지. 네.
00:03:38
모양. 모양은 뭐예요? 모양. 맵시. 맵시지.
00:03:43
네. 그러니까 맵시도 점수 주고 노래도 점수 주고 얼굴도 별도 점수 주고. 그래. 안 그래? 네.
00:03:55
어 먼지 안 나는 것도 점수고 옷도 패션도 100백 만무 애교도 만무 인물도 만무 키도
만무 여자는 요렇게 아담해야 돼 아멘큰사람 사람들 서운하죠. 만무 그러면 전부 만무지. 네.
오만무 들어가라.
00:04:37
아이고 주세요. 저런 저런 딸을 키운 아버지는 저 복도 많아. 평생 아버지가 좋게 좋잖아요. 네.
00:04:45
어. 그러니까 딸 없는 아버지는 헛거야. 어.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00:05:03
소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가족 전체에 들어가라. 형 노래 못 할 거 같은데. 아니 네슬링
선수였으면 딱 좋겠네.
00:05:31
아이고 뭐 노래를 부르는 건지 내슬링을 하는 거지 모르 잘 부르죠? 네 인물도 잘생겼지? 옷도
잘 입었지. 뭐 그냥 다 좋죠? 네 또 남자로서 애교가 많지? 그래서 아기 없는 남자는 살 수가
없어. 그런 시대죠. 네.
00:05:55
레벨 5만 모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까지 다 들어가라. 아이고 잘했어요. 인물도 난데다가
체격도 좋은 데다가 내가 저저 주먹이 여기 날아올까 봐서 그게 그게 조금저 점수가 좀 응
그래도 오마무 좋지.
00:06:27
네. 아이고 잘했어요. 자 그다음 다음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한글을 올리겠습니다.
00:06:39
아이고. 비 오는 날은 비 오는 날은 밝은색을 입어야지. 네. 반대로 입었지.
00:06:44
아, 이거 참 오늘 패션 점수가 좀 깎이는데. 어. 한번 그래도 노래를 잘하면 많이 되지. 네.
00:06:54
어, 그래요? 어. 레벨 5만 모가라. 잘 보냈죠? 네. 근데 요새는 심사가 가다온지 노래 못
부른 사람이 없어.
00:07:17
다 아주 잘 부르죠? 네. 음. 그러면 내가 질문 안 하지. 노래 재밌었으니까.
00:07:26
여자가 높은 데서 애를 하면 뭐라 그래? 여자가 높은 집에서 애를 하면 뭐 응? 뭐? 그걸
뭐라고? 여러분들이 여자들이 그걸 모르면 되겠나? 뭐 뭘가 높은? 고아 고아 고아가 아닌데
하이에나 하이 고아도 되지? 고아도 고아도 되는데 높은 데서 에은 하이 에나 아
어. 그러니까 여자가 저렇게 노래를 잘 부르면은 하이에나가 되는 거야. 네. 애를 낳게
아니라 오만물을 낳잖아.
00:08:16
네. 그지? 네. 하이라는 건 노래를 잘 부른다는 거야. 네.
00:08:22
여자가 하이가 되면은 애가 나오는 거지. 하. 그래. 안 그래? 네.
00:08:30
어. 그거 고아도 된다. 그지? 네. 요 높은 데서 애면 고하지 그죠? 네.
00:08:36
또 노래 올립니다. 수님 근데 그러면 그럼 다시 물어보자. 어 그럼 뭐라고 해야 되나? 어 신이
낳은 아기 신인이 아기를 낳다. 뭐 신출기어 신출애기생 신출애기도 맞아요.
00:09:02
네 신출애기도 맞고 신생화도 맞고 아니 근데 말로 만들어 내니까 재밌지.네 네. 신출 아기는
신이 낳은 아기다. 맞는 거지? 네. 만무 들어가라.
00:09:22
전체 들어갔어요. 네. 여러분이 마친 거야. 네.
00:09:25
고아도 마친 거죠? 네. 또 만무 들어가라. 누구 한 사람만 마치면 다 들어가는 거야. 그렇다고 뭐
키가 점수만 계속 레벨만 줄 순 없고 다시 노래를 하나 들읍시다.
00:09:42
아이고 땡자오네. 2만무 벌었지. 네.
00:09:49
오마 잘 보렸죠? 네. 오만무 들어가라. 응? 몇 사람 불렀나?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음 비밀이야 그거는 알았죠 나라에서 공패할 때까지는 그거는 알면 안 되는 거야.
00:10:13
내가 서울대학에 부습니까? 이러면 안 돼요. 네. 네. 서울대학을 갈까요? 이건데 그지?
네.
00:10:22
어. 예를 들어서 서울 우유를 먹는 사람은 서울대 간다 이래 봐. 그 서울 우유가 불하게
나가겠지. 네.
00:10:31
그다음에 서울대를 못 가려는 연세우라도 먹여야지. 그럼 연세대학을 간다고 했는데 또 갈 수도
있어. 근데 연세대학도 못 갈 정도면 건국 우유라도 먹여야 되. 건국 대학도 못 가면 저지방
우유를 먹야 돼.
00:10:51
지방 그러다 먹이야. 대학을 가는 거야. 지방 대학 가려면 지방 저지방 우유 먹어야 되겠지.
그것도 지방대도 못 가애는 매일 우유를 먹여야 되.
00:11:05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단계적으로 하는 거야. 그게 사람의 마음을 거기다 꽂기
위해서 그거는 괜찮은데 서울대에 가겠습니까? 이거는 되는 거야. 근데 뭐가 되겠습니까?
서울대 가거나 연대 가는 거 둘 중에 하나는 정할 수 있어요.
00:11:24
알았지? 네. 어, 그런데 왜 그러면 서울 우유를 먹이냐? 같은 값이면 서울를 먹이고 서울대갈
가능 가운성 있다 이거야. 머리가 좋아진다.이 볼 수도 있겠지. 그 우리는 심리적인 것도 쓰고
학원에서 정안한 것도 물어봐야 돼.
00:11:39
천사. 그 천사 필요하죠. 네. 대천사는 진짜 필요한 거예.
00:11:45
네. 네. 뭐 서울 우유 먹긴다고 뭐 서울대 가나? 네. 오케이.
00:11:54
우리가 한번이 세상에 이렇게이 세상 사람들은 뭐 들어와 응. 이렇게 비비고 들어와야지. 어
세상 사람들은에음 길바닥에 굴러도이 세상이 좋다. 저 세상 안 가겠다 그래요.
00:12:18
그런게 있죠. 속담이. 네.
00:12:21
어, 그냥이 세상이 그렇게 좋다는데 실제 보면은 문제가 많죠. 네. 어, 그래서 여태까지 교회를
다니고 저를 가고 다 해도 자기 부모님 하나 천국 보내는 효도 한 사람 없지. 네.
00:12:40
근데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 했고 친구도 해 주고 가족도 해 줬죠.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효자가 일단 됐지.
00:12:51
됐죠? 네. 어, 그 내가 아까 조금 전에 농담했듯이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고난은 뭐가 된다고?
고난은 성공. 고난은 뭘 만들어? 연연. 아니, 도대체가 고난은 인내를 만들지.
00:13:17
네. 고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만들고 소망은 성공하죠.
그런데 이것이 우리 세상의 법칙인데 천국 가는 사람은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거는 일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00:13:36
그러니까 내가 그때는 예수로 왔을 때는 그 단계로 여러분한테 가르킨 거야. 그러나 지금은
그걸 반대해야 돼. 천국 소망이 첫째야. 소망이 있기 때문에 인내하는 거지.
00:13:51
소망 없는데 누가 인내하는 거야? 내 말이 이해가죠? 네. 사람들 보고 인내하라. 이거는이
세상법이야. 무엇 때문에 참아야 되는지도 모르고 참아야 된다는 거야.
00:14:01
시집 여자 보고 너 무조건 그 집에 가면 그냥 참아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거는 그거는
좀 문제가 있는 거야. 네.
00:14:09
인간 세상은 사람을 보고 그냥 참아라. 이거 고난이 오면 참아라. 그러면 그다음에 연단이 오면
또 참아라. 그다음에 그다음에 소망이 올 거야.
00:14:18
그걸 어떻게 믿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면 성공할 거야. 그 누가 못 해? 그러나 우리
하늘에 온 사람들은 그걸 반대로 해야 돼. 뭐예요? 천국 소망이 있지? 네.
00:14:32
그래. 안 그래요? 네.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인내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무리 지금 우리가 가난이 와 봐.
00:14:42
내가 천국 갈 텐데 뭐 여기서 잘못해 봐야 뭐까지 그 이혼밖에 더 있어. 뭐 네.
고통이 아니야. 그거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에.
00:14:52
예. 네. 그러니까 꺾고 해야 되겠지. 네.
00:14:56
천국 소망이 있으니까 지금 만한테 잔손이 들으면서도 오는 거야. 가지 말라는데. 맞아, 안
맞아? 네. 막 세리 막 막 남편이 가지 말라고 막 맥살 잡고 이러는데도 하늘 왔죠.
00:15:08
이건 뭐야? 천국 소망이 있으니까 고난을 당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고난이 계속 와도
인내해야지 천국 관련이 그래.
00:15:19
안 그래? 네. 인내하는 거야. 그다음에 연단이 와도 이길 수 있는 거야. 네.
00:15:26
그다음에 마지막에 가면 천국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걸 거꾸로 여러분은 생각하고
성경은 여러분한테 가르쳤지만 실제는 천국 우리 소망이 먼저 있어야 뭐 참든지 말든지 하지.
00:15:42
맞아. 맞아. 전혀 소망도 없는데 그냥 참아라. 뭐 해라 사면 요새 애들이 참나 안 참니다.
00:15:49
어 안 되는 거야. 무슨 대책을 세워 놓고 결혼하라 그래. 이제 애들 보고 무조건 결혼하라.
직장도 없고 돈도 없는데.
00:15:55
그래. 안 그래?이 우리나라 정책이 문제가 많아요. 네. 네.
00:16:00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아, 누가 뭐 결혼하고 쉽지 않은 사람 있나? 소망이 있는 걸 보여
줘야 돼. 내가 결혼하면 적어도 어 동극정은 당장 결혼 때문에 지장을 안 받아야 되는 거야.
00:16:20
어 그러면 우리가 그걸 좀 혜택을 줘야 될 거 아니야. 애들한테 돈도 한 번 없는 애
보고 결혼해라. 직장도 없어. 요새 대학 나오면 또 3년 동안 또 별걸 별걸 공부를 해야 이 직장
직장 대학을 다녀야 돼.
00:16:39
직장 대학. 대학 나오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그럼 또 한 3, 4년 연습을 해야 돼. 뭐 배워 가지고
뭐 시험 준비를 해야 돼.
00:16:48
직장 시험 준비가 또 몇 년이잖아. 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장가를 못 가는 거예요.
00:16:56
알겠죠? 네. 그래서 모든 것을 성경에 있는 것도 있지만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놔야 돼.
네.
00:17:04
천국 소망을 실히 여러분 가지면 그다음은 고난이고 인내고 나발이고 아무 걱정이 없어. 어 못
참을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네.
00:17:17
아니 저 당신 딸 저 이쁜 딸 레아를 뭐 자기한테 주겠대. 외삼촌 찾아가니까. 그래. 안 그래? 너
7년만 여기서 머음을 살아라.
00:17:30
공짜배기로. 그러면 내 딸을 얘한테 주마. 아 그러니까 그 딸하고 장가 가리고 죽기 살기로 일해
안 해 해요. 그 뭐 그 저저 외삼촌한테 어마아가면서 그냥 참고 해 줬다이 말이야.
00:17:44
그러니까 결혼시켜 줬나? 아니 얼굴도 못생기는 언니를 갖다가 밤에 몰래 넣어 줬어. 그래. 안
그래? 네. 언니 이름이 뭐예요? 레아야.
00:17:56
레아. 레아? 레야. 동생 이름 뭐예요? 응? 라엘 라엘이지. 그럼이 사람이 처음에 마음에 들었던
애는 라엘이야.
00:18:07
그런데 레아는 보지도 않았어. 마음에도 없어. 그지? 그런데이이 삼촌이 몰래 밤에 배아를 싹
집어넣어 준 거야. 아 이게 라인 줄 알고 잤네.
00:18:22
그서 애가 생긴 거.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 어쩔 수지 또 3천 가서 따졌지.
00:18:30
3천 몇천 이거 뭐 어떻게 하는 겁니까 이거? 아니 라이를 준다든지 이게 뭐 레아가 왜 내 방에
돌아서 만호를 했습니까? 아 우리 민족은 맞다리 시집 안 갔는데 둘째 갈 수 없었어. 어쩔 수
없다. 그러니까 내가하고 결혼시켜 줄테니까 너 둘 다 데려와라. 어 그 대신 맞다라고 먼저 해야
된다.
00:18:56
맞다를 채워야 동생을 데려가지 7년마 더 기도하려. 14년을 기다려. 안 기다려? 기다려. 거기에
고난과 인내와 연단이 있는 거야.
00:19:09
그럼 왜 참아? 7년 후에 리아와 캐론라 라라엘과 결혼할 수 있다이 말. 라엘가. 그래. 안 그래?
네.
00:19:18
그러면 7년을 리아는 아두야. 그다고 뭐 아디오 하나 자녀가 있으니까 자녀가 몇 명이
있게 됐잖아. 그러니까 두 여자를 데리고 살게 됐지.
00:19:29
네. 그렇지만 그 사람이 왜 기다려? 처음에 7년은 내하고 결혼시켜 준다. 그래서 기다렸고
거기에 고난과 인내와 연단을 참았어. 두 번째는 외삼촌이 배신했는데 듣고 보니까 맞는
말이야.
00:19:48
풍습이 맞달 놔두고 동생 시집 보내면 그 직구석에 그 맛딸 시집 못가 그래 무슨 병이 있나 보다
이래 가지고 그래 안 그래 맞다를 먼저 치우고 자네한테 다 줄게 그럼 그것도 7년 후에 가져와
그러니까 3천 말해 넘어간 거야 넘어갔지 그러면 뭐가 있어 소망 라해라고 괴로움할 수 있다는
소망이 그 천국 소망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소망이잖아 이게 소망이 먼저 있어야 뭐 인내고
나발이고 고난이고 연단이고 다 지켜 나가는 거예요. 근데 우리 국민들은 소망을
정치인들한테다 뺏겨왔어. 네. 되겠어요? 안 됩니다.
00:20:29
소망이 없는데 무슨 장가를 가노? 네. 무슨 애를 낳니? 누구 뭐 저 경제사범으로 잡아넣을 일
있어? 그래. 안 그래? 네. 뭐 우유가서 편의전 가서 우유 우유 훔치다가 뭐 애 우유매기를 우유
훔치다가 감옥 갈 일 있어.
00:20:44
그래. 안 그래? 네. 소망이 없는 사람들한테 참아라. 뭐 고난을 이겨라.
00:20:49
인내해라. 뭐 연단을 해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민에게 소망을 줘야
돼요.
00:20:58
그럼 여러분은 무슨 소망이 있어? 백 백궁 소망이 있는 거야. 네. 빛한테
집에서 쫓겨나고 목이 졸려도 천국 소망이야. 있어? 없어? 있어.
00:21:14
다 참아야 돼. 싸우면 안 돼. 아이고 내가 잘못했어. 아이고 내가 돈이 없으 돈 벌어서 내가
갚겠어.
00:21:20
그러면 길바닥에 나앉자. 그런 고난 연단 다 겪어야 돼. 걱정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소망이 천국 소망이 있는데 뭘 못 참고 부부지간에 싸우고 뒤에 받고 해.
00:21:30
그 남편이 막 반대하면 아이고 나는 천국 소망이 있으니까 저양반한테 내가 참아야지. 맞아 안
맞아? 저 양반은 소망이 없는 양반이야. 맨날 술이나 품마시고 만나 두질 패고 저 사람은 소망
자체가 없어.
00:21:46
그 소망을 알려 주니까 안 한돼 자기는 그럼 어떻게 할 수 없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사람하고 속에 경일기니까 말하지 말고 그걸 자기가 인내하고 자기가 연단하고 맞았지? 네.
맞아? 안 맞아요? 네요. 이게 중요한 말입니다. 네.
00:22:05
오늘 아침에 내가 강의해 준 거 요즘은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 그렇죠. 성경에 나오는
말이라도 그것을 우리는 백궁 소망 있는 사람들은 그걸 반대로 생각해야 그게 원칙이야.
00:22:20
그래서 그 성경의 나열은 그 당시 제자들이 잘못 기록을 한 거예요. 네. 맞아, 안 맞아?
네. 어, 인간에게는 천국 소망을 먼저 넣어 줘야 그다음에 뭐든지 참고 뭐 환난이고 뭐고 눈에
비이는게 없지.
00:22:41
그래, 안 그래? 응. 미국의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와서 많이 죽었죠. 많이 죽었는데 그 사람들은
뭐 때문에 죽었을까? 소망. 천국 소망이 있기 때문에 와서 이상하게 그 젊은 나이에 와서 1년
만에 전염병 걸려서 죽고 그죠? 네.
00:22:57
네. 죽는 그 순간에 그 선교사의 마누라가 미국에서 배를 타고 오고 있어. 남편한테 온답시고
오니까 남편이 죽어 가지고 무덤에 누워 있네. 그 남편이 하던 일을 그 여자가 대신 시주도 못
가고 그 남편 그 젊은 나이 남편이 죽었는데 한국에 와서 1년 만에 죽었는데 평생 죽을 때까지
한국에서 선교하다가 그 여자가 학교 만들고 이러다 죽었어.
00:23:26
네. 그런 미국 여자들이 많지. 그 사람들이 뭐가 있었겠어? 천국 소망. 자기 나름대로 그걸
붙들고이 세상 낙은 낙으로 보이지 않는 거예요.
00:23:37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서 평생 한국에서 학교 만들고 이렇게 한 선교사가 많지. 그냥
우리는 저런 기독교와 불교에서 그 유명한 선교사나 포교사들을 잊어버리면 안 돼.
00:23:50
고마음을 잊으면 안 돼요. 그런 정신이 여러분에게 필요하다이 말이야.
00:23:57
천국 가는 데는 그런 정신이 필요합니다. 네. 절대로 남의 종교를 패망하고 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냥 소망을 넣어 줘.
00:24:05
백궁 소망, 백궁 천천국 가는 길이 여기 상당히 빠르다. 거기는 너무 속도가 느리고 빠른 데가
있으니까 가자. 뭐 이렇게 할 수 있지. 네.
00:24:13
네. 오케이. 오늘 뭐 토요 강의는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입만 열면 속도가 빨라.
00:24:27
강의 다 해 버리니까. 자, 우리 젊은이 빨리. 네. 예.이 젊은이 질문도 우리가 한번 들어볼
필요가 있지.
00:24:37
네.이 사람들이 장갑 못 간 사람들이야. 씨님 질문드리겠습니다. 과거 몇 천 년 시간 동안
인간은 계속된 발전은 이뤄왔는데요.
00:24:47
그러나 그 발전은 오히려 인간을 종말로 이끌었습니다. 임류가 이렇게까지 된 것에 대한 가장
큰 원인 중 한 가지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 여러분이 이렇게 발전하라고 해 줬더니
여러분들이 후퇴했지. 네.
00:25:01
이거는 천국에서 계획을 알고 있었던 거야. 그래서 천국도 중요한게
있습니다.이 세상에서 여러분들 영혼의 훈련이 필요해. 그러면이 우주가 이런 공간이
필요한 거야. 여러분들 영혼을 만들어서 여러분 영혼을 이렇게 단련을 시켜야 돼.
00:25:26
인내와 연단을 시켜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자유를 일단 줘서 완전한 자유를 준
거예요. 네. 그 자유를 얼마든지 제한할 수 있어.
00:25:38
여러분들이 흰오에락 에오욕을 싹 빼버릴 수 있어. 로버터처럼.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네.
근데 그래놓으면 할아버지가 손녀 보는게 재미가 있을까? 없습니다.
00:25:49
맞아. 안 맞아? 네. 손녀가 할아버지 앞에 무릎 꿇고 딱 앉아 있으면 재미가 있을까요? 없는
거야. 할아버지 와서 할아버지 할아버지 수염을 잡고 잡아 당기고 할아버지 볼 일번 때려보고
막 이러는 거야.
00:26:04
그래. 안 그래? 그런 맛으로 할아버지가 있는 거야. 맞아.
00:26:08
맞아. 할아버지 보니까 손녀가 배꼽에서 어 엄마 배서 태어나자마자.아서 무릎 꿇고 앉아가죠.
신부하고 한 말도 안 하고 탁 얌전하고 이러면 그게 좋을까?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네가
놀게 해야 귀여운 거야.
00:26:25
할아버지를 보고 반말 하는 거야. 할배 그런다니까. 어릴 때. 네.
00:26:36
꼬마가 딸내들 잘 그래 할배 어 밥죠 뭐 이러고 그런다니까 엄마 어디 있어 이러고 그지
그러면이 할아버지한테 반말하는 거 지구석에서 예쁘이야 즐거워 안 즐거워 즐거워요 즐거운
거야 전부 하면 이래 가지고 아버님 뭐 이런 것도 전부 다 재미가 없어요 아멘 천국도 그래요네
그래서 여러분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대자유를 주다 보니까 이게 말씀이 이 생기는
거야. 아 그 애가 막 할아버지 그 난로에 시골에 가면 이거 저 난로 있죠? 네. 저저 화로 화로
화로 화로에 손을 집어넣려고 할아버지가 잡아 당겨 안 잡아 당겨. 그럴 때는 당기는 거야.
00:27:19
그게 여러분들 여기서 교육시키는 거야. 네. 응. 그래서 자유를 무한정 주다
보니까 이런 패단이 생긴 거야.
00:27:30
이렇게 생기는 거야. 그이 나자들은 동물로 보내지만은 기분 좋았어요. 그래서 하늘도 그런
에로가 있다는 거예. 네.
00:27:41
사람들 중에 가르쳐서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언젠가는 그들이
그 쓸모 없는 것들은 다시 그 만들고 없애는 건 자유니까 하늘의 자유란 말이야. 그러면 그 영을
전부 영원한 지옥에 넣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성자는 항상 내 몸을 바싹마른 플리프로
생각해야 돼. 여기에 불을 대면 타 버려.
00:28:14
불이 뭐야? 욕심이야. 우리의 몸은 바싹말은 풀이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술을 갖다 대면 이거 되겠어? 안 됩니다. 바삭말은 이파리가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다 성양불
그거 되면 되겠어.
00:28:30
그러니까 성자들은 자기 몸이 바싹 말은 나무 이파리 아니면 기름이 불만 불이 욕심이야. 불을
닦면 기름통 터져 버려. 맞습니다. 그까 자기 몸이 화약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00:28:47
네 여기다 성질만 하면 이게 내가 중풍이 와 버려. 못써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에게 그런 걸 넣어 놨어.
00:28:59
이게 진짜 나쁜 길로 갈 때는 요절 해 버리게. 그러니까 우리는 바싹 마른 몸인데
여기다가 성양불을 그대면 타죠. 그래. 성양불이 불로 하자가 그게 뭐야? 욕심.
00:29:15
탐욕. 그게 불덩어리. 그래서 군자는 절대 함부로 불옆에 가지 않는다. 왜? 자기 몸이
바삭 말랐기 때문에.
00:29:27
불은 뭐예요? 욕심이에. 네. 그래서 언제든지 처형을 받거나 불 타서 죽을 수가 있어.
네.
00:29:36
오케이. 그래서 우리 젊은이 말한 대로 우리가 이런 자유 의지를 여러분한테 아주 넉넉하게
줘서 그래서 안 준 거는 날아다니지 못하게 그거는 너무 도둑질를 많이 하니까 날라 도둑질가
날아가 버리면 되겠어? 그래서 나르지 못하게 거북기처럼 두 다리와 두 팔을 줘 가지고네 개는
거북기하고 똑같은데 죄를 못 짓게 하느라고 자유 의지는 줬는데 모가지를 숨기지 못하게 했어.
목이 쏙 들어가 버리면 못 알아보잖아. 네.
00:30:12
근데 거북이는 목을 숨기는 복을 줘서 안 줘서 고북기는지가 위험할 때는 머리가 없어져 버려.
다리네 개만 있어. 그래. 안 그래? 네.
00:30:24
다리네 개만 있죠. 사람도 그러면 좋겠지. 아니겠죠? 그 부인는 뺐다고만 딱 보여. 나쁜 농물이
잡아먹을 딱 보니까 야 이거는 뭐 갑옷만 보이잖아.
00:30:38
그러니까 안 건드려. 아무도 천년을 살아요. 네. 인간은 이게 있으니까 이걸 잘라 버리네.
00:30:46
그래. 안 그래? 네. 그 거북이 목이 만약에 안에 안 들어가면 거북이 벌써 멸종돼 있어. 그죠?
상어가 나타나면 그 보니까 목이 쏙 들어가 버려.
00:30:56
그럼 이거 무슨 이게 무슨 판때이야? 이러고 가버려. 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커북기를
생각해야 돼. 네.
00:31:05
내 얼굴을 숨길 수 있게 해 놓지 않았어. 맞아. 맞아. 네.
00:31:11
거북이는 자기 목을 얼굴을 숨길 수가 있어. 네. 어. 근데 사람은 이걸 섬길 수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조심해야 됩니다.
00:31:22
알겠죠? 네. 내 말을 인치 않도록 우리 젊이 왜 그렇게 했지인지 이해가지? 네. 네. 네.
00:31:29
오케이. 내 강의는 내가 들어도 재밌어. 내가 낸 퀴즈도 여러분 마침면 만무야. 어 재밌죠? 네.
00:31:46
우리 김해의 저 우리 저 김해 센터장 진 배진이가 오늘 마춰가 여러분 2만무 간 거야. 어.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그런 거 넌 센서 내면은 잘 맞춰야 돼.
00:32:02
아주 나도 뭐 오래 되니까 뭐 생각이 가물가물하더라도 한 번씩 내면은 마치면 기분이 좋네.
아이고 못 마치면 전부 콩나물 같이 보여. 오늘들 레벨 2만무 들어라. 아이고 즐겁죠.
00:32:20
네. 우리는 천국 소망, 백궁 소망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즐거운 거야. 나쁜 일이 와도 다 참을 수
있어.
00:32:30
네. 아무리 누가 내보고 못생겼다 그래도 참을 수 있어. 네. 응.
00:32:38
어. 나보다 허구대가 멀쩡하고 잘생긴 여자가 있으면은 어우 저거는 얼굴 때문에 저거는 또
짐승으로 가게 생겼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도 남하고 비교할
필요가 없어.
00:32:52
행복하죠? 네.이 영상을 보는 사람 레벨 5천무 들어라. 오늘 축복 명패 건청공하신 분 레벨.
오늘 신규 모시 한번 정현 가입 한번 정현 소개 한번 정현 비청애 한 분 정현 늘려야 됩니다. 네.
00:33:06
자기 가족들 비용은 조금 내더라도 정의원을 늘려야 되고 어 또 한상 자리 보면 한번뭐 예물
올린 분 회원데 오는 사람은 1억 들어가지. 네. 어 내가 주지 않아요. 나는 데려오면 얼마 주지?
만무에서 10만 무 정도 줍니다.
00:33:25
네. 어 그런데 White Heaven에서는 1억무 정도 들어가요. 어 오늘 아름 꽃방이 올린 분식이 응원하신 분
불러산삼 사신 분 잡처 뽑은 분 하늘공 봉사자리벨 만모 들어가라 Go!.
25-04-20-The First Miracle of Huh Kyung
young: From the Daughter of Jairus to the
Healing of the Woman with the Issue of
Blood
00:00:17
하나 있어요, 안 했어요? 이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조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시작, 신 홍수 어디라? 아니, 봉은 아까 끝났는데.
00:01:25
어, 방, 강탄, 봉 올린다. 소리가 내 별 달라. 소리 같아. 레벨 천무 들어라.
00:01:35
아, 그게 우리들은 그거에 속 보이는 소리라 그래요. 아이, 엄청 내 오늘 많이 받아 갔네. 2천 무
받아 갔네. 네, 아이고.
00:01:46
네, 신님, 오늘도 노래 부르면은 또 많이 들어가죠. 네, 내가 요새는 많이 줘. 여러분이 어려운
때니까. 네, 네벨이라도 가져가면 다 잘돼요.
00:02:00
네, 어, 내벨이 내가 주는 거는 하늘에서 White Heaven에서 주는 거에 천분질도 안 돼. 내가
만주면은 저기서는 그거에 천 배 이상 들어갑니다. 네, 어, 오케이.
00:02:17
예, 올립니다. 아니, 수리님, 보 합니다. 아, 그래요? 그래도 멋을래 놓으시지. 뒤로 와요.
00:02:29
잘 와. 노래는 잘하는데 시간 때문에. 네, 그러죠. 예, 노래를 잘할게 생기지 않았.
00:02:45
노래를 잘하네. 무슨 사연이 맞나 봐. 그지? 어, 그지. 네, 아이, 봄날씨에 좀 그 피크색을 좀
입지.
00:02:55
빨간 걸 입어 가지고 저워 죽겠네. 그냥 레벨을 좀 줄해 줄까? 노래를 잘하지. 네, 노래를
잘하는데 날도 더워 죽겠는데 또 목도리는 뭐야? 레벨 5만무 들어가라. 아이고, 너무 이쁘죠.
00:03:26
네, 아이, 노래도 잘하고 인물 만점, 뭐 몸매 만점, 노래 만점, 패션 만점, 아주 5만무다. 그러죠.
예. 아, 자, 그다음.
00:03:40
예, 멋진 인생을 올리겠습니다. 나한테 흉이 안 잡히려면 조심해야 돼. 옛말하면 흉을 잡았네요.
어, 멋지게.
00:04:14
아이고, 노래꾼 같아. 노래꾼 잘하죠. 네. 아, 체경은 별로 안 큰데 목소리가 아주 강단이 있어,
그죠? 네, 레벨 5만 무 들어나라.
00:04:28
아이고, 정말 잘 들었죠? 네, 시간이 나면 2절을 들으면 좋은데 시간이 아까워. 노래 잘하시지?
네, 목소리에 그냥 아주 그냥 독이 서렸어, 아주. 아리아리 동동, 그죠? 네, 어, 그게 또 우리
하늘이 나오지? 네, 백궁도 나오지. 아이고, 잘 불러서 전혀 사람은 그런 사람 같지가 않은데
노래를 잘하면 유튜브 레벨 좀 주세요.
00:04:58
유튜브 유튜브 레벨 만 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저런 저런 사람 때문에 심사기가
어려워. 전혀 모습과 노래가 다르거든, 그지? 아주 잘하네.
00:05:16
목소리도 아주 그, 그 노래 많이 부른 사람 같지 않나? 예, 응, 예, 그지? 어, 돈 많이 갖다 내비
있습니다, 그러잖아. 같아. 아, 노래 잘해. 노래를 딱 들어보면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야.
00:05:33
아이고, 쏘기 시원하네, 아주 그냥, 그죠? 예, 아주 힘 있고 방력 있고 아주 그냥 아무리 통치 큰
사람이 달라붙어 봐야 안 되겠어. 탱고를 올리겠습니다. 아, 탱고, 아, 아, 난 마산
사람.
00:05:52
노래 잘 보건데 한 번도 못 봤다. 마산이 굉장히 아름다웠어, 옛날에. 근데 지금은 창원시가
됐지. 네, 네.
00:06:04
어, 근데 뒤에서 해야 카메라 잘 나와. 저 가까이 가면 얼굴만 나와, 이만큼. 그러니까 옷도 좀
나와야지. 응, 어, 시작.
00:06:25
내일 모래 자살할 사람 노래 같아. 세상사 다 잊어버렸다, 그러지? 네, 하늘에, 응, 하늘에,
하늘에만 오고 그 하늘이 붙어서 다행이야. 자살할 사람 아니야, 그지? 네, 아직 이 노래도 좋은.
노래죠.
00:06:40
네, 저 영상이 돌려봐 보이게 저기가 마산에 옛날에 가포 앞바다 같아요. 네, 가포
해수욕장이라고 있었거든. 네, 그러니까 마산 그거 가면 저 국립암 센터가 있어, 휴양소에.
그지, 폐기력 한자, 암이 아니고 국립 폐기자 요양소가 있지.
00:07:01
그 앞을 내가 옛날에 어릴 때 서울 올 때가 봤거든. 가포 앞바다가 저렇게 새파랗고 너무너무
아름다웠어. 그리고 그 병원이 흰물이야. 그리고 관호원이 하얀 옷을 입고 왔다 갔다 해,
마당에.
00:07:18
그거에 어릴 때 본게 기억이 나거든. 그러니까 거기가 전국에 폐환자가 다 모여 왔었어.
맞습니다. 어, 그지.
00:07:26
근데 그 건물이 바다를 쪽으로 이렇게 약간 한쪽으로 있는데 그 앞이 바다야. 그 멋있지. 네,
그래서 꼭 “아무도 날 찾지 않는” 뭐 노래 나오지. 그거 나오면 꼭 거기가 생각해 나.
00:07:39
어, 거기가 생각이 나는데 이분 노래를 하니까 마산 앞바다가 눈에, 옛날에 아름다웠어요. 예,
그 가포 그 휴양소, 백열의 요양소 딱 넘어서면 신마산이야, 신마산. 그 신마산인데 신마산에
외국배가 많이 와 있었어, 큰 외국배. 그게 그때도 있었어, 막 도설 다 배도 있고 뭐 그냥
무역선.
00:08:07
그게 마산에 대단했어요. 네, 참금 마산지 멋있었어. 그런데 버을 타고 지나가는데 마산
신마산의 그 일본식 건물이야, 거기가. 거기가 그렇게 사람들을 춤치는 데가 많아, 캐발에
비슷한 거.
00:08:25
그래 가지고 마산 사람들이 거기 춤치로 막 다니는데 그거 보니까 전부 남녀가 춤을 치고 막
그러더라고, 그 거기가. 마산이 그 당시 상당히 깨 있었어, 오동하고 그쪽으로, 오동은
저쪽은 그냥 오늘 술판이고, 신마사는, 신마사는 춤추는 데가 많았어. 그래서 내가 어린 나이에,
살인데, 서울 오려고 이제 그 마산 여기서 기차를 타려고 하는데, 그 신마산을 가 봤거든.
00:08:53
그 요양소도 가보고 가봤는데, 참 아름답고 그때 내가 바다는 직접 옆에 가서 본 게 처음이야.
아, 그다음 부산에 가서 받아봤지, 네. 바다를 처음 본 게 가포 앞바다예요, 마산 바다,
알겠죠? 네. 그래서 마산이 옛날에는 참 멋있었어요.
00:09:17
네, 조용하고. 자, 오늘 노래 들으니까 마산 아빠하고 생각나서, 5만 명 들어가라. 아주, 아주
우리나라의 현모양처 대명사야. 뭐, 참 집 안에 어떤 대소사도 다 챙기고 빈틈없이 해가는 그런
현모양 모습이지, 예.
00:09:38
그러니까 아주 굉장히 좋은 모습이야, 신인은 요렇게 다 느껴. 뭐, 안 봐도 이렇게 싹
힐링이 와 버려, 네. 그러니까 노래도 얌전하고 이쁘죠? 네. 어, 그러니까 옛날 생각이
나네.
00:09:53
아이고, 참. 예, 유튜브 레벨, 유튜브, 유튜브 레벨 만 들어가라. 아, 야, 유튜브 땡 잡았다.
그래서 유튜브가 오늘 네 명이면 4만 명가 들어가잖아, 그지? 네.
00:10:11
조상들한테도 다 내리 가족 천체에 들어가라. 갈지를 부는 우리만 무한나고리가 어리신 리신
도소리 물을 싸서 어리춤에 따라주면 우는구나. 박탈체공이야, 나를 두고 가는 이만 기를
서님께 보가 이게 마다마다 우라서 소리쳐서이야. 야도 노래 벨 안 주나, 나는 레벨.
00:12:59
만무도 안 나오지, 아 정말 너무 했다. 내일 줄 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 내 거만 뺏어가는
거야. 어, 레벨 5만 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노래 재밌다.
00:13:26
아니, 두 자매가 레벨 다 들어가고 나서 왔네. 레벨 두 사람 20만 무 들어가라, 세 사람
들어가라. 지각 간 사람은 네 배를 더 주는 거야. 우리가 지금 한 10만 무 들어갔나, 그죠? 근데
저 사람들이 20만 무를 준 거야.
00:13:46
그 지각 가는 게 이렇지, 이 빽빽 있는데 늦게 돌아주니 얼마나 고마워. 그러니까 네 배를 두
배로 줬어요. 네, 어 미스 부산 한 사람은 미스 부산의 언니 둘이, 아이고 미스 부산이 아니면
2만 무, 아저 20만 안 주지, 안으로 안으로 들어와요. 어, 아이고 재밌다.
00:14:12
네, 신 시간이 없나? 예, 예, 어 들어와, 들어와, 어 들어오라니까, 이 앞에 당겨, 앞으로 당겨라.
음, 자 그럼 노래 한 사람 더 불리는 게 안 좋아, 한 시간이 없어. 아, 나는 노래가 재밌고 뭐
강의는 별로 재미가 없어, 이어서 이어서 신님의 섭리 말씀, 맨날 듣는 거 뭐, 뭐 맨날 듣는
강의인데, 어 앞으로 앞으로, 내가 2년 전에 예리코에 오래 있었어, 에리코, 예리, 예리코라
그래.
00:15:36
근데 이 우리나라 성경에는 여리오라고 나와, 아멘, 열리고 네, 하늘보다 600m가
낮아, 아, 아 네, 예루살렘 1,000m가 낮아, 그니까 예루살렘 성이 여리고 있어 보면
보여, 멀리 있어요, 멀리 산꼭대기에 있는 것처럼 보여, 1,000m, 1km가 높으니까, 그러니까
항상 예루살렘에서는 예리고 가는 사람 보고 내려간다 그래, 산을 내놓으면 예리고야. 그러면
산꼭대기 올라오면 거기가 예루살렘 성이야, 네. 그 내가 죽고 나서 65년 만에
예루살렘 성전을 완성해요. 근데 그게 70년 만에 다시 로마가 이스라엘을 장악해 버려, 그리고
예루살렘 성을 부셔 버려, 아시겠죠? 네.
00:16:34
그러니까 어, 성을 빼빠지게 다윗이 있을 때 만들어 놓고 그 성이 재구실을 제대로 못 하고
결국은 이슬람한테로 넘어갑니다. 로마가 지배하다가 나중에 이슬람으로 넘어가 버려,
그럴 때 내가 주로 있은 데가 갈릴리에서 조금 내려오면은 요단강이 있죠? 네. 그 요단강 끄은
머리가 사해야, 소금 바다. 그러면 왜 사해가 소금 바다가 되냐면, 낮자가 물이 나가지를 못해.
00:17:08
갈릴리 바다는 높이 있어요. 갈릴리 호수는, 그 호수에서 물이 사회로 내려오는데 사해가
여리고 옆에 가까이 있거든. 그러니까 지형이 낮아, 낮아, 낮아요. 낮으니까 물이 어디로 새 못
나가니까 소금 바다가 돼 버린 거야, 그래서 사해는 소금 바다야.
00:17:28
그런데 그 여리고를 어, 가는 도중에 무슨 일이 있었냐, 그 뭐 한 번 일어난 일이 아니고 자주
일어나는 일인데, 내가 이제 여리고를 이렇게 가는데 어떤 그 제사장, 좀 높은 사람, 음, 높은
사람이 갑자기 내 앞에 와서 땅에 엎드려서 절을 해. 그럼 나는 30살이고 그 사람은
제사장이니까 유대인에서 높잖아? 네. 그 나한테 절을 할 리가 있나, 그렇잖아? 갑자기 와서 막
길바닥에. 엎드려 가지고 내가 가는데 제자들로 가는데, 그 예루살렘에서 그 사람 오는 중이지,
그 사람이 예루살렘의 큰 교회의 해당장이야.
00:18:17
해당장, 아이, 해당장이면 나 같은 거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이거든. 그리고 유대인 중에 상당히
기억이, 지위가 있는 사람인데 나한테 막 엎어서 절을 하면서 아이고, 그냥 자기 좀 살려 달래.
왜 그러냐, 자기 딸이 지금 죽어 가고 있, 자기 딸이 죽어 가고 있으니까, 이 남자는 지위고 뭐고
아무 필요 없는 거야. 말은 기궁으로 저 허경영이가 사람 잘못친다 소문은 들은 거지, 그래 안
그래,
00:18:48
그러니까 뭐 아무도 안 보는데 와가지고 막 내 앞에 땅바닥에 포복을 해가지고 자기 딸 좀 살려
달래, 그렇잖아. 그러면 그 누가 30살 먹은 총 청년한테 그 해당장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응,
내 또 자기 딸을 살려 달라는, 네, 그 내가 어떻게 할까, 어떻게 했을까,
살려주셨습니다. 살려주러 가겠다고, 알았다고, 뭐 그 사람이 그렇게 고개를 숙이고 그러니까
해당장이니까 지금 말하면 교회 목사야. 아니, 해당장이 젊은 나한테 막 고개를 숙이고 막 저를
하고 딸 살려달라니, 그거 안 해 줄 사람이 어디 있니, 갑시다.
00:19:30
그러면 당신 다른데 갑시다, 초, 한 초가 급하다, 1초가 지금 죽어 가고 있대. 그래서 이제
가는데 이거는 또 중간에 뭐가 나타나, 중간 내 앞에 가로 막아, 사람이 누구야. 아니, 그 사람은
1초가 급하다고 가는데 혈루병한 자, 혈루병 환자 여자가 맨날 피를 쏟아. 그러니까 이걸 평생
피를 쏟으니까 여자가 그 사람들이 옆에 못 가요.
00:19:58
혈루병 환자는 사람들이 가까이 안 가, 부정하다고. 그러니 자기 좀 살려 달라고 엎드려서
비니까, 아이고 혈루병 환자를 고치는데 또 해당장이 막 “우리 딸이 죽는데 빨리 가자고” 나를
잡아 당길 거 아니야. 근데 이거 조금만 지체하면 딸이 죽는 거야. 혈루병 환자를 고치고
있는데, “이제 나이가 몇 살이냐? 뭐 언제부터 일했냐?” 이러고 있는데 해당장 친척이
쫓아왔어.
00:20:28
“지금 딸이 지금 죽었다는 거야, 방금 조금 전에 숨이, 뭐 숨이 넘어갔다는 거야.” 그러니까
혈루병 환자를 붙들고 막 이 영감이 해당장이 난리가 났어. “당신 때문에 우리 딸이 죽었다고.”
그 이제 급박하잖아. 네. 근데 나는 그 당시 나이가 30살 때니까, 이제 그게 내가 사역을, 내가
첫 번째 살린 사람이 알겠지? 혈루병 그냥 고쳐 준 거고, 고쳐주고 갔는데 가서 살린 여자
이름이 뭐예요? 야이로, 야유로지.
00:21:05
그 야유로의 딸이야. 그러면 그 야유로의 딸인데, 그 가서 첫 번째 살린 게 첫 번째 사람을 살린
거야, 알았지? 가서 초상집이야. 초상집을 뭘로 만들었어? 잔치집으로 만들어. 그러니까
신인이 나타나면 초상집이 잔치집이, 그죠? 그 내가 딱 들어가니까 통곡을 하고 난리야,
집안이.
00:21:39
“그래 어디 있냐?” “저기 있대.” 가서 “일어나라” 말로 했지. 네. 건드리지도 않았어. 그래서
나와.
00:21:54
그래가지고 그냥 집안이 초상집이 갑자기 잔치가 벌어진 거야. 온 동네 사람들한테 소문 퍼가.
둘러오고 막 잔치집이 돼 재밌죠. 네, 그게 첫 번째 내가 기적을 보여 준 거야, 네, 몇 년
됐다고? 2년,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인생이 100년밖에 없는 거를 착각해, 계속.
00:22:20
여러분은 못 죽어, 죽고 싶은 사람은 아무리 죽어도 못 죽는 거, 죽으면 또 내가 몸을 가지고
있어요. 또 어떤 짐승 몸으로 태어나, 우리가 함부로 행동할 수 있겠나? 아닙니다. 한 번만
산다면 가서 뭐 사람을 죽여도 되겠지만, 한 번만 사는 게 아니에요. 네, 연속적으로 우리는
태어나는 죽는 방법이 없어.
00:22:42
어, 죽으면 또 눈 떠 보면 또 다른 몸으로, 석고 대제가 가지고 몸 받아야 되지. 네, 아, 여러분 신
만난 게 얼마나 기쁜 건지 응, 2년 전 이야기도 재밌지? 네. 예, 네.
00:23:02
예루살렘은 해발 160m야, 엄청 높지, 그죠? 여기가 해발 200m예요. 여리고가 바다보다
260m가 낮아. 그러면 그 여리고 예루살렘하고 높이 얼마 차이야? 1km, 1000m가 높아,
예루살렘, 네, 그러니까 여리고는 갈릴리 호수와 요단강 호수의 저, 저 사해 중간에
있는데, 사회적으로 약간 가서 그 지형이 낮아요. 네, 그 거기를, 고여리고의
건너편에서 모세가 요단강을 못 건너고 죽어요.
00:23:49
왜? 자기는 사람을 죽였다, 죽였잖아, 젊을 때. 그러니까 자기는 요단강을 건너올 수가 없어.
그래서 그 건너편 산이 무슨 산이지? 느보산. 응, 느보산, 르보산에서 예루살렘과 여리고를
바라보면서 죽었어, 거기를.
00:24:09
건너가지 못하는 게 아니야, 건너가면 그 사람은 자격이 없는 거야. 가나안이 아니죠, 그건.
너는 가나안이고, 그 로보사는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고 있어. 그런데도 거기를 못 건너오고
거기서 죽었단 말이야, 네, 응, 네.
00:24:27
무슨 알지? 네, 그만큼 거기가 좀 역사적인 자리예요. 그래서 거기를 가나안이라 그래. 지형이
낮으니까 물이 풍부하잖아, 맞아. 농사가 잘되고 예루살렘 성은 삐쩍 말랐어.
00:24:44
10m, 지금 고령사 한 두 배 정도 높아. 거기 뭐가 잘되겠냐고, 농사가, 물이 없는데,
네, 어. 그래서 여리고는 그렇게 비옥한 곳이고, 어, 그걸 이스라엘에서는 예리코라 그래,
예리코. 어, 우리는 그 성경에 보니까 여리고로 해 놨어.
00:25:04
아, 여리고 성이라는데, 여리코예요, 여리코. 예리코, 예리코에는 성이 있는데, 한 바퀴, 예리코
성 한 바퀴 도는데 20분밖에, 30분 안 걸려, 그걸 유대인들이 처음에 와서 여리고성을
여섯 바퀴 돌았지, 일곱 바퀴 돌 때 무너졌지, 어, 그건 이제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고, 그
여리고성이, 여리코성이 그렇게 커지는 않아, 네, 어. 근데 그는 비옥한 가나안 지역에
있다 이 말이야, 네. 그리고 그 당시 라피가 한 만 명 정도 됐어.
00:25:42
라피란 목사지, 내가 있을 때 목사가 만 명 됐는데, 그 사람들이 잠자리는 전부 예리코에 있고,
낮에 일하러는 여리, 예루살렘 성까지 가야 돼, 알겠지? 그거 가서 직장이 거기 있는데, 잠은
어디서 자? 여리코에서 잤어, 그가 여리코가. 살기가 좋으니까, 그래서 출정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옛날 이스라엘 이야기 재밌지? 네. 자, 우리 젊은이 질문.
00:26:19
음, 예,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자는 자기 비하, 자신을 죄인으로 보면서
열등시하는 성향을 가집니다. 이것은 겉으로는 교만해 보이지 않지만, 실상은 교묘한 형태의
교만인데요. 신이 주신 온전한 자아를 열등한 자아로 만드는 것은 자기가 신보다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00:26:37
이러한 교묘한 교만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어, 자존감이라는 거는 자존심하고 틀려요.
네. 자존감은 교만이 아니야.
00:26:50
알았지? 자존심은 교만이고. 음, 네. 자존심을 좋은 데 쓰는 거는 자존감이야. 나쁜 데
쓰면 자존심, 교만이 되는 거야.
00:27:01
자존감이라는 거는 굉장히 좋은 거야. 알았지? 우리 국민족의 자존감을 우리가 가져야 되겠지?
네. 어, 자존감, 자존감에 뭐가 꼭 필요하냐? 자존감과 우리가 이 공동체 의식이 모든 것에는
빠져 버리면 안 되는 게 있어. 그게 뭘까? 사랑, 사랑이란 말이야.
00:27:30
자존감이 높을수록 사랑이 높아야 돼. 어, 자존감은 높고 사랑이 없으면 그건 국수주의자야.
자기만 잘났다, 자기 나라만 최고다, 이런 사람이 될 수가 있어.
00:27:47
알았지? 자존감이 높았으면은 사랑도 높아야 돼. 그걸 필요로 해. 그지, 우리가 산소가 많은
에너지를 내잖아, 원자가. 그러면 거기에 공기가 더 많이 제공돼야 돼.
00:28:00
맞아, 맞아. 비행기가 열량이 높은 비행기는. 거기에만큼 공기가 더 풍부해야지, 무슨지 알지?
네. 근데 비행기는 연량은 높은데 공기가 없어 봐, 비행기가 못 가지, 그지? 그거 똑같아.
00:28:16
자존감은 뭐를 필요로 하냐? 사랑. 음, 내 이웃에 대한 배려, 이게 반드시 자존감에 있는 거예요.
그거 사랑이 있는 걸 우리는 자존감이라 그래. 사랑을 빼버리면, 자존감에서 사랑을 마이너스
하면 자존심이 되는 거야.
00:28:39
시어머니하고 싸워, 형하고 싸워, 그지? 네. 근데 자존감은 “아유, 우리 집안이 다른 집안하고
다른데, 내가 아버지한테 대들면 이 집구석이 뭐가 되겠어? 내가 참아야지. 어, 내가 형한테 왜
되들어? 남들이 보면 우리 집안 뭘로 보겠어?” 그래, 안 그래? 이렇게 그 형에 대해서 미움이
있더라도 자존감이 있는 집안은 사랑이 있어야 되는 거야. 형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00:29:08
그러면은 자존감은 훌륭한 거야. 네, 알았지? 네. 자존심과 자존감을 혼돈하면 안 돼요. 네.
00:29:17
그래서 자존감은 지성이 있어야 되고, 그 아무리 지성이 있어도 그다음에 뭐가 있어야 돼?
그다음에 지성이, 지성과 뭐가 있어야 돼? 감, 어, 사랑이 있어야 된다고 그랬잖아. 아무리
지성이 높아도 거기에 사랑이 특성이 없으면 끝난 거예요. 알았죠, 여러분? 알아듣기 그냥
사랑이라 그러지, 문학적으로 내가 표현을 안 하는 거야, 아무리 지성이 높고, 지성이
높아도 그 지성 불어서 사랑이 돼야 그게 자존감이야, 네.
00:30:00
어, 그래서 남 생각 안 하는 자존감은 없어, 네. 어, 남을 생각해. 우리 집안이 다섯 명이
서울대에 나왔다, 그럼 그 자존감이 높을까? 응, 자존심이 높은 거야, 알았지? 네. 그런데
큰형님은 가서 무료하고 있고, 둘째 형님은 선교사로 해외 나가 있고, 막 이러면은 그 집은
자존감이 있는 집 아니야, 알았지? 아, 우리 집안이 그렇게 잘났다고 막, 그 형제들이 막
뽐내고, 없는 친구 막 무시하고 막 이렇게 하면, 그게, 그게 자존감이 있는 집안이 아니야.
00:30:39
네, 네. 어, 집안이 잘 날수록 겸손하고, 그래, 그게 오래 간다 이 말이야. 네, 네,
집안이, 알았지? 네. 아까 질문이 뭐였니? 그럼 자존감이 낮은 자는 자기 비하나 자기 열등감을
가지는데요.
00:30:54
어, 자존감이 낮은 자는 그것은 열등 의식이 좀 만에 다른 형태인 건지, 어, 자기를 자기 비하를
계속할 수가 있어, 알았지? 그래서 현대인의 병 중에 제일 많은 병이 우울증이야. 불면증,
우울증, 이건 전부 자기 비하야, 자기 비하. 소망이 있으면은 불면증이 올까? 아니요. 소망이
있으면은 꿈과 희망이 있으면은 자기 비하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는 거야.
00:31:28
어머, 나는 미랄이 돼서 썩어서 내가 사하더라도 내 자식은 잘돼야 돼, 내 이웃은 잘돼야 돼,
이러면 자기 서운한 게 있나, 없어요, 없는 거야. 나는 촛불이 될 거야, 뭐가 서운해, 내 몸이
타는데 남을 비춰 준만큼 나는 사라져야 돼, 맞아, 맞아. 근데 내가 최고야, 이런 사람은 공부 안
한 사람이고, 사랑이 없는 사람이고, 겸손하지 못한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특징이 자살이야,
자살을 많이 해, 자기.
00:32:01
비를 해 가지고, 알았지? 네, 사랑이 없으면은, 자존감에 사랑이 없으면은 사업이 부어났다,
가족하고 같이 죽어, 그런 사람 있겠지, 그지? 그건 쓸데없는 자존심만 강한 거예, 그지? 네. 음,
근데 자존감이 있는 사람은 자살할까, 안 해. 어머, 내가 사업에 왜 그래, 오래 가, 왜 빨리 안
껐어, 내 몸이, 아, 어, 딴 사람이 해 줘야지. 사업에 불편함이, 사업이 잘못되고 불안감이 있고,
이런 모든 것은 자기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야.
00:32:48
그래서 내가 부어났다, 망했다, 아, 나도 계곡을 내려가야 되는구나, 그지? 언제나 올라간 것은
내려가야 되나, 안 내려가나? 이 원리를 부정하는 자야. 반드시 올라간 자는 그만큼 내려갈 걸
각오해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아, 우리가 삼각산 낮에 여러분 같이 올라가면, 저녁에
내려와야 되나, 안 내려와야 되나? 내려와야 돼. 그 꼭대기에서 살 수 있나? 아무도 못 살아.
00:33:15
그래서 정점은 없는 거야. 올라가면 내려오는 게 법칙인데, 안 내려오려고 이게 용을 쓰네.
그래, 내려오려고 그러면 자살해 버리네요? 그럼 그 사람 위에 계속 머물겠다는 거예요. 그게
못된 자존심이에요, 알았지? 올라갔다 다음 차례는 내려오는 거야.
00:33:36
그래야 딴 사람이 또 올라가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한번 저 꽃이 폈는데, 나는 못
찍었다, 그리고 버티고 있으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어, 알겠지? 그러면 또 여름 꽃이 나와요. 또
좀 있으면 가을 꽃이 나와. 이렇게 올라가면 내려가는 게 법칙인데, 그걸 자존감이요.
00:33:55
거기에 사랑을 가지면은, 아 나도 먹었으니 우물가 가서, 오아시스에 가서 내가 물을 먹었으면
그다음 물 조리를 누구 줘야 돼? 네, 네, 다음 사람한테 주는 거야. 네,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네, 네. 쓸데없는 자존심 가지고 피가 나지 말아요.
00:34:15
네, 그래가 우울증이 막 생깁니다. 지금 내가 뭐이 바쁜 시간이라 그런 거 길게 이야기는 못
하지만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섞어서 이야기해 줬어. 네, 네, 예루살렘 성에
올라가면 또 그 사람들이 집에 가려면 여리 성으로 내려와서 여리에서 잠을 자야 돼.
00:34:37
예루살렘에는 잠자는 데가 없어. 호텔이 없다니까, 옛날에. 그러니까 숙박 없어가 어디 있어요?
여리고에 있단 말이야. 그 예루살렘에 가서 볼일 보면 여리고 가서 자야 돼, 언제나 그래요.
00:34:50
그와 비슷하다. 높은 데서 가서 잠자면은 그게 좋은 게 아니야. 어, 좋은 침대서 편안하게 자는
사람 없어. 그 어디 잠자는 사람이 제일 잘 잔다고? 거지 같은 방.
00:35:04
신이 오늘 부활절입니다. 어, 내 방 그 좁은 방 들어가면 잠자는 건 귀신이야. 그냥 누으면은
백궁에 가고, 누으면은 배꿍 가고, 가는 시간도 엄청 1초 만에 가죠. 네, 그러니까 이 방이
얼마나 편인지 몰라, 그죠? 네.
00:35:20
근데 넓은 방에 가면 생각도 늘 복잡해지죠. 알았지? 그래서 방은 좁을수록 편해요. 그래서
아기들이, 아기들 같아 천국 간다 그러지. 그래, 아기들은 저 넓은데 데려놓으면 골방이나 무슨
터널이나 저거문니 자궁 같은 거 막 있으면 기어 들어가, 아,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00:35:45
네, 좁은 구멍만 있으면, 그 들어가서 놀려고. 맞아, 맞아, 맞아. 누운데 있으라 그러면 안
있어요. 그럼 애들이 어디 있지? 그, 저, 구석 골방에 가서 들어앉아 가지고 난리를 하고 앉아
있어.
00:35:57
책생, 무슨 이해가죠? 예, 그거 가면 그냥 자기 방에다가 텐트 쳐주면 그 안에 들어가 있어, 더
좋아하는 거야. 왜 그러냐? 어머니의 뱃속을 우리는 그리워하게 돼 있어. 그러면
넓은 방에 자면은 잠이 잘 안 와.
00:36:13
누구나 그래요. 하, 근데 어머니 배속같이 넓은 방에 잠이 안 오지. 텐트를 쳐, 누워 버려, 그냥
잠에 와버려. 이거 왜 그러냐? 우리가 어머니 변속에 열 달을 있었잖아.
00:36:28
그러니까 무슨 마음이 있어? 토굴 같은 데를 좋아해요. 토 같은, 그래, 애 들어가면 놀이터가
보면 반드시 굴 같은 거 있어. 그거 기어 들어가는 걸 그렇게 좋아해요. 네, 그 거기는
그렇게 포근하고 잠이 잘 와.
00:36:45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네, 어, 이 공간이 넓을수록 잠을 못 자는 거야. 오케이? 네, 여러분,
신인한테 오면 마음이 편지, 네, 아주 마음이 편해져. 이거 내 강의 들으면 뭐, 노래 불러서
좋아, 강의 들어서 천국 가, 또 레벨 높아서 천국 가.
00:37:08
어, 우리는 여기 100년 살 걸 걱정하지만 천국은 영원히 살 걸 걱정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영원히 산 예배를 지상에 있을 때 나를 만날 때 다 만들어야 돼. 네, 좋아, 좋아.
00:37:27
두 번의 기회가 없어. 내 만났을 때 다 만들어 가서 무한대로 살아야 되니까, 내 벨은게.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네, 처음에 가면 레벨 쓸 일만 남아.
00:37:38
왜? 데리고 싶은 사람이 많고 하고 싶은 일이 많단 말이야. 그것도 오래 있으면 레벨이 조금씩
생겨도 그것도 충분해. 그런데 처음에 가면 레벨 그 조금 주는 거 가지고 안 돼. 오케이? 네,
오늘 온 분들 레벨 또 들어가네.
00:37:56
2만 무 들어가라. 이래서 삐쳐 가는 사람은 손해라는 거야.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천 무
들어가라. 축복 명패 근처건 신규 모시 한 분, 정원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
정행하신 분, 한상 봉원 한번, 예물 올린 분, 하나 꽃방이 올린 분, 무료시 원하신 분, 불로산삼
40분, 잡초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라.
00:38:34
아주 그냥, 아주 요새는 이거는요, 지금 내가 부른 거는 만문은 똑같이 줬는데, 에서는 벨이 다
달라요. White Heaven에서는 이 지금 내가 마음 물어준 이 레벨이 천자만 차이가 나요.
네
25-04-21Invest in Eternity: Why Heavenly
Solutions Outweigh Earthly Fixes with Huh
Kyung-young
00:00:00
방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무 들어가라. 가족 조상 다
들어가라. 찬히 앉십니다.
00:01:11
예. 찬이 앉아십니다. 여러분.
00:01:18
자. 신님 강총입니다. 시작 신님 강추 어립니다. 강산 올렸으면 됐네.
00:01:39
강탄봉식이 내려간 적 있나? 맨날 강탄식이지 그지? 네. 네. 올린다는 걸 강조하는 거 보니까
레벨 달라서 레벨 참무 들어가라. 아유, 되게 많이 주죠.
00:01:56
네. 어, 여기 있는 시간이 여러분들이 짧아. 100년이 안 되고 지금 한 40년 남았겠지. 네.
00:02:06
그 여러분들은 40년 안에 레벨을 많이 가져가야 돼. 그게 언제까지 쓴다고? 영원히. 영원히
쓰는 거. 영원히 영원히 쓰는 거야.
00:02:15
그래서이 현실에 투자하는 사람하고 또 미래 천국에다 투자하는 사람하고 투자 가치가 완전
달라.이 세상은 아무리 살아봐야 한 4, 50년 그죠? 네. 그 사는 데는 돈이 많이 필요해.
네. 근데 전부 80억을 원수를 만들어.
00:02:41
알겠죠? 네. 뭐 우리가 다 뭐 그냥 원수를 만들고 사는 거야. 네. 그런데 실제 여기에
투자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00:02:53
응. 뭐 그냥 현실에 투자하고 또 뭐 음 취업에 투자하고 또 무슨 투자가 있는지 알아요? 명예.
아니야. 노후 대책.
00:03:06
노후대책. 노후 대책이나 취업 대책은 그게 불과 몇십년이면 끝나. 네. 근데 영혼이
천국에서 영혼 대책은 세원한 사람이 여러분이야.
00:03:19
네. 우리가 영혼에 대한 대책을 세우니까 여기 왔지. 네.이 영혼의 대책을 세우는게 그렇게
중요해. 내가 뭐 강의 시간이 아니니까 이야기를 안 하겠는데.
00:03:34
네. 신인은 그냥 형식적으로 강탄을 뭐 축하합니다.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신인을
본다는 거 자체가 영혼의 대책을 도장을 내가 눈도장을 완전히 찍어 놓은 거야.
00:03:51
네. 저 목사님 봐. 저 목사님 내가 천국 가면 나중에 내 보겠지. 눈도장을 확 찍어 나니까 본
적이 없다 이러고서.
00:03:59
어쩔 수 없는 거야. 눈도장 찍어 놨지. 레벨 줘놨지. 그러니까 영원히 천국에서 쓸 레벨을
여러분이 준비하는 중이야.
00:04:10
그죠? 그 이게 매일 하는게 여러분 노후 대책은 플로가 10년밖에 못 살아. 아무리 노후 대책
잘해나 봐. 응. 그래.
00:04:20
안 그래? 근데 천국 대책을 안 세워 놓으면은 그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그래서 신인을
만났죠. 네.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지하게 행운 아들이야.
00:04:32
80억. 네. 그러면 천국 대책은 영혼의 대책이지. 네.
00:04:38
노구 대책은 10년짜리야. 네. 키름 20년. 네.
00:04:44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적으니까 남자보다 10년을 더 살아. 앉아 있는 여자들 기구대야 뭐 한
2, 30년 노후대책 밖에 더 있어. 그 굶줄을 봐서 그래. 겁낼 거 없어요.
00:04:58
네. 영원한 대책. 영혼 대책. 천국 대책 맞아, 안 맞아? 예.
00:05:02
내 육체가 아닌 영혼의 대책. 농구 대책은 육체 대책이야. 그지? 네.이 영혼의 대책을 세운 자가
있냐고. 내보러 왔지.
00:05:14
네. 그럼 여러분들은 눈도장 찍어 놨으니깐 축복 명패했지. 그러면 영혼의 대책만점. 그런데
복할 때까지 예배를 많이 받는게 영혼의 대책이.
00:05:28
에에 있던 거 아멘 네 아이 그래서 오늘도 노래 하나 부르면 나 레벨 많이 주지. 네
옛날보다 한 열배 주죠. 어 여러분은 영혼의 대책을 내가 보태 주는 거야. 네.
00:05:44
어 신인이 이쁘게 보면은 다 많이 줘. 어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혼의 대책이 팍팍 불어나는 거야.
네. 노후 대책은 여러분이 못 세우면 국가가 채워줘.
00:05:56
네. 나 못 삽니다. 나 그냥 극빈자로 생활비 주세요. 이러고 가줘.
00:06:03
그래, 안 그래? 네. 세금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 주잖아. 그거 늙어서 절대 공주게 안 해줘.
네.
00:06:11
너는 그냥 자식이 없고 다 망해도 국가가 최저의 생계비를 보장해 주고 간원을 보내주고 도움을
보냈죠. 네. 맞습니다. 걱정할 거 없어요.
00:06:23
맞죠. 네. 제일 영리한 사람은 영혼 대책. 네.
00:06:28
천국 대책. 네. 어. 제일 영리한 사람이 누구라고? 영혼.
00:06:38
대책. 제일 복이 많은 사람이 무슨 대책? 영혼 대책. 영혼 대책. 이거 한시적인 대책이야.
00:06:44
이거 노후 대책은 10년 20년. 그런 한시 대책보다는 영혼 대책을 택해야 되고 거기 필요한
돈이 레벨이에요. 네. 많이 가져가죠.
00:06:55
네. 어, 내가 엄청난 예배 보다리를 줄 거니까 그것만 가져가면 여러분 영원히 쓸 수가 있어.
그죠? 레벨이 말이야. 2천무짜리가 있죠.
00:07:11
2,500무. 2,500무는 무한대가 2,500개예요. 무한대가 2,500개잖아. 네.
00:07:16
근데 여러분이 내벨이 끝날 때가 언제 끝나냐면 영혼의 세계에서 영원히 쓸 수 있는 내벨은
무한대 무야. 네. 그죠? 그 무한대 무는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이 무한대가
무한대가 있는 거야. 무한대가 어마어마하죠.
00:07:38
예. 그 이걸 영원히 쓸 수가 있는데 여러분이 뭐 2,500억 이런 거는 천국 가서 영혼에다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 네벨을서 많이 가져가면은 그거 가서 네벨의 재벌이
되는 거지. 부자가 되는 거야.
00:07:58
아유.이 비밀을 이거 비밀을 알려 주는 어떤 단체가 있었나? 없습니다. 없어요. 전 세계
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있다 그랬지. 네.
00:08:12
그거 세는데만 5,억년 정도 걸려. 5,억년 동안 하나 둘 세야 그 인간이 사는 배를 다시 세 어마
무시하죠. 그거 누구 과학자가 이렇게 준 적 있나? 없습니다. 모든 과학자나 종교나 그걸
알려주는 자가 없어.
00:08:29
알겠죠? 네. 그러니까 오류 투성이야. 뭐 하늘이 돈다고 했다가 천주교와 난리가 나섰지. 네.
00:08:37
어. 그러나 하늘이 도는게 아니지. 지구가 도는 거지. 응.
00:08:41
그러니까 그런 것을 제대로 성경이나 불경이 못 가르쳐 줘. 모르니까. 신이 와서 다 가르쳐
주지. 네.
00:08:50
태양이 몇 개 있어? 딱 봐. 362 8,800 불. 세는데 얼마 걸려? 5,억년. 그럼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기에 인간이 살아요.
00:09:04
그 누가 알려줬나? 아니요. 태양 숫자나 지구수는 동일해. 달 숫자도 똑같아. 지구가 있으면
태양과 달이 반드시 3위 일체가 돼야 된단 말이야.
00:09:17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지구가 몇 개? 그러면 태양이 몇 개? 여러분이 나와야지. 꼭 콩나물
같아 가지고 말이면 알았지? 네. 백은 태양이 없어도 되지만 지구는 안 그래 다 있어야 돼요.
00:09:32
그래서 이게이 삼의 세 개가 삼이 일체야. 세 개가 따라다녀. 지구가 있으면 태양이 있어야 되고
태양 있으면 다리 있어야 돼요. 네.
00:09:43
오케이. 오늘 강의 끝난 거 같은데. 신님.
00:09:48
자, 장미꽃 한송이를 어리겠습니다. 아이고. 아 야 말씀 하고 나서 하게라
말씀 인사말 하고 나서 광주남구센터에서 온 행운꽃 신명나는 신명숙 인사드립니다. 행운꽃이
뭐예요? 이제 장미꽃 단송이 연사한테 제 닉네임입니다.
00:10:23
닉네임이 닉네임 시명날의 신명수닉하면 닉네임이 참 멋있네. 행운꽃 그지? 진짜 만난 건
저에게는 제 인생에게 최고의 행 것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숨이 지절로 나오네 그냥.
00:10:50
진심으로 불렀지? 네. 아이고 장미꽃 옆에서 장미 꽃이 노래 레벨 5만무 들어가다 나름대로
의상도 이쁘고 어 목소리도 이쁘고 또 목소리도 이쁘고 감사합니다. 올리겠습니다.
00:11:15
제치도 있고 유튜브도 지혜도 있고 뭐 유튜브 유튜브 레벨 유튜브 레벨 만모 들어가라. 요새
유튜브도 레벨 많이 들어가. 네 그지? 옛날보다 많이 주지. 요즘 점점 어려워지면은 내가
여러분 에너지를 많이 넣어 주는 거야.
00:11:37
네. 네. 시절이 하수선할 때 레벨을 많이 줘야 돼. 네.
00:11:42
네. 네. 아주 내가 알아서 줍니다. 네.
00:11:46
꿈꾸는 100만 원을 올리겠습니다. 히 꿈꾸다가 나온 사람 같아. 아니, 조금 전에 일어난
것처럼 꿈꾸는 맥마가 제대로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어. 잠이 깨야 부를 텐데.
00:12:15
내 말이 맞지 않아? 확실히 꿈꾸다가 나온 거 같은데. 노래가 꿈꾸는 거 같이. 안 만들어 봐도
꿈꾸는 거 같아. 음성이 상당히 좋죠.
00:12:28
네. 음성도 좋고 박자도 아주 좋고 아주 그냥 꿈을 꾸는 건지 노래가 들리는 건지. 레벨 5만무
들어라. 꿈꾸는 백마강은 노래를 저렇게 부를 때 매력이 있어.
00:12:45
제목이 꿈꾸는 거잖아. 그러니까 박자가 앞에 갔다가 뒤에 갔다가 꿈속에서 부르는 것처럼.
그리고 목소리도 꿈속에서 나오는 소리 같아. 음성이 상당히 좋죠.
00:12:57
네. 아 노래를 부르니까 음성이 아주 강하고 노래를 박자만 맞췄으면 좋겠는데. 근데 공부는
100만 원만 저렇게 부르나 봐. 어.
00:13:08
진짜 꿈꾸는 백마강 잘 들었어요. 아이고 나는 백마강을 노래를 듣고 저게 감동받아먹 건
처음이야. 잘 부르 농담이 아니라 잘 불렀어요. 노래가 뭐이 진짜 꿈속에서 부르는 것처럼 잘
불렀지.
00:13:29
네. 아우 나는 헷갈려 가지고 그래도 그래도 들으니까 매력이 있어. 노래가 상당히 일부러 늦게
가는 거 같기도 하고 그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노래 듣는 사람이 꿈꾸는 거 같아.
00:13:49
그게 꿈꾸는 백마이지 뭐야. 그래. 안 그래? 아이고 그냥 박자에 신경 쓰다가 지금 혼나갈 뻔
체리고 들어요. 지금이 꿈꾸는게 아니야.
00:14:04
어. 자. 레벨 오만무 들어라. 잘 불렀어? 내가 농담하는 거지만 노래 잘하시네.
00:14:14
엄정도 좋으시지. 아주 목소리 좋아요. 잘 불렀어요. 어 잘 부르는 사람한테는 박자이는 소용
없는 아이고이 노래는 귀신 우는 소리가 나오지.
00:14:40
이히 하고 나올 아 거기에가 잘하지 않으면 귀신이 진짜 나와주 잘 불렀어요. 레벨 5만무
들어가라 아주 아주 잘 부르시고 옷도 아주 먼지 안나는 옷 잘 입고 새과 노래가 옷과 다
일치했어. 네 그리고 풍채가 좋죠. 네.
00:15:08
풍채가 좋다는 거는 한복하고 잘 어울리지. 네. 아이고, 잘 입으셨어. 합니다.
00:15:15
예. 신님 그럼 몇 사람 했니? 이제 한 번 남았습니다. 아, 목사님이 부르는가? 예.
00:15:22
신개강 같은 평화 찬송가를 한번 멋지게 하신답니다. 나는 키큰 사람 노래 잘 보는 거 못 봤어.
우리입니다. 제가 오늘도 나온 두 가지인데요.
00:15:39
올해 한 30분 이상 저도 하고 싶은데 새로 오시온 분이 있어 가지고 좋은 추억을 좀 만들어
드리려고 나왔고요. 하는 그 농암보 선생이 항상 그 아버지께 제롱 잔치로 즐겁게 나이
들어서까지 했던 것처럼 저도 신님께 재롱 잔치로 즐겁게 습니다. 재밌는 얘기 하나 해도
됩니까? 재밌는 얘기 하나 해도 될까요? 아 해도 되지? 옛날에 그 교회랑 저이 같이 붙어
있었는데 어 절에서 스님들이 염불를 하는데 마하바냐바라밀따신경관자대제보살 옛날게
똑같이 이렇게 맨날 염부를 하는 거예요.
00:16:21
우리 옆에 교회 같이 붙어 있는 교회에서는 막 신나게 드럼치고 막 키타치고 춤치면서 아 내게
강통평아 취 아니 이렇게 보니까 이제 그 옆에 저이 그 스님들이 동기 감이 돼 가지고 나중에
염불하는데 아마하냐 아마 있다면 우리가 밝은 노래를 부르면 밝은 기운이 들어오고 밝은
기운이 전해진다고 라고 믿습니다. 공 박수 세번 제가 지금 목사님 기도원에 온 건지
하늘 중에 동해하러 온 건지 좀 재밌는 간증 하나 더 해도 됩니다. 됩니까? 아 제가 축복을
받을 때이 동영상이 몇 개가 찍혔어요.
00:17:11
의연이 물증 시켰는데 그때 그 신님께서 이렇게 축복을 주시기 전에 방체를 먼저 백 열어
주시려고 손이게 다는데 손님 잠깐 빌려 주세요. 이렇게 손님 이렇게 탁 무릎에 이렇게 닿는
순간에 넣어 주시고 그때 지님과 제가 하얗게 방치가 났게 되는게 지금 찍혔어요. 감사 어
여러분 축복 받으실 분도 계실 텐데 뭐 전화를 하셨던 오셨던 뭐 보이든 보이지 않던 뭐 사진에
찍혔든 안 찍혔던 여러분 다 백해가 와이파이가 열리면서 축곡 받을 때 그 광체(光體)가 번쩍 지소도
번쩍 아프리카도 먼저 미국도 번쩍도 번쩍도 먼저 박수원 아 빨리 바쁜 거 알아.
근데 그때 신님께서 저거 인상이 참 좋다고 동영상이 좀 찍혔어요.
00:18:10
여기 몇 개가 그러면서 복을 좀 많이 받으면 좋겠다고 그러시면서 천사를 넣어 주셨는데 그또
전 처음 하는데 대천사님 뺏지도 막 보여주시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대천사님이 낮으로
들어가는 건가 이렇게 들어오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축복 받은 다음부터 하는 일도 잘되고 몸도
건강해지고 그래서 계속 강연 때 이렇게 강증 사례를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사람도 몸이 건강해져서 간 이런 것 다 심장 다 좋아졌고요.
00:18:40
또 요새 작년부터 그 방천수 먹으면서 불러스 먹으면서 신님께서 여성으로 200% 나라
아시잖아요. 네. 네. 어 나이가 돌아가지고 생리가 이제 끊겼는데 말을 얼마나 잘 듣는지 다시
또 20대처럼 생기도 시작하고 또 이뻐져 가지고 늦등이 생길까 봐.
00:19:07
하나 날까요? 네. 저산시대 하나까요? 네. 쉽게 하네요. 네.
00:19:14
지금 저희 와이프가 예전에 저희 아버이셔 가지고 여러분이 이렇게 웃고 있는데 저기 앉아
가지고 아 저 나가서 잘하고 있나 지금 점수를 속으로 먹기고 있는 거예요. 오늘 와이프 안
왔어? 아 왔어요. 같이 왔습니다. 항상 일어날까요? 네.
00:19:30
어, 저네. 저 보이네. 지금 아버지의 마음을 보고 그래서 좀 더 어, 재밌는 얘기가 더 많지만
또 시간 관계상 끊어내야 돼요.
00:19:44
그리고 궁 한번게요. 하늘은 하늘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다. 바라는 것의 실상이다. 하늘군은
하늘군은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다.
00:19:55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다. 재밌죠? 네. 네. 오케이.
00:20:00
노래 들어가야 정문이 노래 키큰 사람 치고 싱급지는 사람 목사님은 잘하시네. 네.
노래도 잘하고 8방 미인이죠. 네.
00:20:20
8망인이 아니라 팔망함이야. 레벨만 5만무 누가 누가 10만 모? 레벨 10만 모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2만무 들어라. 아 그냥 목사님이 아주 벌굴말 잘생긴 거 아니라 노래도 잘하네. 찬송과
너무 좋아.
00:20:54
찬송 찬송가를 또 잘 선택해서 잘 부르셨죠? 네. 어 저 에너지 들어가는 거야. 그냥 막 부르면
힘이 생기잖아. 예.
00:21:02
어 뭐 하여튼 대중과요는 영를 것 같이 잘할까? 아주 좀 그 어 목사님 치고는 아주
연예 기질이 있어요. 연예기질 그지? 네. 연예인 그 하면은 잘못 나간 거 아니야? 연예인으로
가야.
00:21:27
그래서 우리 목사님은 상당히 그래도이 폭넓게 세상을 보는 눈이 있어서 참 대단해. 그죠?
박수. 오늘도 목사님 새로 내가 10만무 준게 처음이네. 어 목사님 노래만 따 불러 준 거야.
00:21:48
네. 네. 진동 다 했나? 네. 어 늦게 온 사람들 레벨 20만 무 들어가 들어가라.
00:22:01
제가 벌써 한 20만 무가 들어갔어. 그지? 어 늦게 온 사람이 20만 모 들어가라. 저기 늦게 오신
분들도 20만 들어가라. 공평해야 되겠지? 네.
00:22:12
어. 늦게 오는 사람이 마음이 더 바빴어. 그래. 안 그래? 그까 내배를 줘야 되는 거야.
00:22:18
알겠죠? 네. 우리끼리 밥상 채려 먹고 있는데 늦게 온 사람 있으면 좋아해지. 자, 다 됐나? 섭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까? 어. 아니, 뭐 내가 아까 섭리말 다 해 버렸는데.
00:22:31
시님 요게요. 요게 두시 어 그래 시간이 좀 그러네. 그러면은 오늘 내가 이야기는 뭐 다 했고
시간이 좀 바빠. 예.
00:22:45
어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에 내가 답을 하는게 빠르다. 젊은이 질문.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네. 음.
00:22:57
뭐를 질문하나? 음.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00:23:00
the God-man은 하늘공을 찾아오는 분들을 치료하시는 것이 아니고 치유를 하시는데요. 치료와
치유의 차이점과 치유의 영역에 축복이나 명패 대천사를 받는 것도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음.
그게 다 들어가지.
00:23:14
그러니까 여러분들 알아놔야 돼. 부잣집 그 호수가의 강변에 아름다운 부잣집에서 천년 사는
거보다 그래. 안 그래요? 천국에 가서 하늘공에 와서 하루 내 만나는게 더 네. 무슨
말이냐면은 저대 같은 집에서 천년 만 년 사는 거보다 한공에 와서 풀 뽑는게 더 나아요.
00:23:46
네. 그래. 안 그래? 그 그런 대글 같은 집에서는 언제 병이 올지 몰라. 언제 허리 통증이 올지
몰라.
00:23:56
그래 안 그래 막 다리가 찢어져 나가려 그러고 막 이런 통생이고 자다가 내가 마백돼서 아침에
일어나지 못할 수도 있어 팔을 못 쓰고 그죠 그러니까이 세상은 예척 불어야 아무리 잘 나간
사람도 갑자기 장애가 돼 버려 그럴 수 있죠 네 그런데 이런 세상에서 천년 만년 이거 너무
불확실해 알았죠 네 불완전해 그 완전한 세상이 우리에게 있는데요. 매달리는 네.
그래서 어 아까 우리 젊은이가 질문한게 바로 그거야. 뭐 치료와 치유의 철과 어이 세상은이
세상은 치료나 치유하는 거야.
00:24:43
사가 치유해 주고 치료해 주고 하잖아. 그러나 하늘은 치료하는 곳이 아니야. 치유하는
곳도 아니야. 병자가 있나 없나? 없어요.
00:24:54
없어요. 여기는 좋은 집을 가지기 위해서 많은 개미도 죽이고 벌레도 죽이고 그래. 안 그래?
땅을 파고 또 나무도 배내고 또 거기에 인부들이 봉사하다가 죽기도 하고 막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좋은 대거를 짓고 군를 짓고 사는 것은 그것이 빛 자체가 죄야.
00:25:14
네. 근데 천국에 가는 그곳에 사는 거는 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잖아. 네. 그죠? 네.
00:25:24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가 질문한게 키포인트가 뭐예요? 어, 그 치료와 치유의 차이점과 치유
축복이나 명패. 그러니까 바로 그게이 세상 거야. 치료나 치유는이 세상에 필요한데 우리가
천국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뭐 치료 치유가 필요 없어. 없습니다.
00:25:46
그냥 아까 목사님은 믿음은 사랑믿음 뭐의 실상이요? 바라는 것들 바라는 것의 실상이지.
우리가 바라는 건 치료 치유가 아니야. 병이 안 걸리는 세계지. 맞아, 안 맞아? 그 세계에가
버려.
00:26:01
마음으로. 그 도달해 버리면 모든게 다 달아나 버려. 병들이 달아나 버려. 네.
00:26:10
신인은 치료나 치료 단계가 아니야. 네. 신인을 말을 확실히 믿어 버리면이 세상 것은 어떻게
세발의 피로 보여. 네.
00:26:23
알겠지? 네. 치료, 치유, 부기, 영화가 새 발톱에 붙은 피에 불과하다. 네.
00:26:30
그러니까 우리는 치료를 받거나 치료를 받는다는 건 우리가 잘못 살았다는 죄를 지었다는 죄인
거예요. 치료나 치유를 받아야 된다는 그 자체가 죄인이에요. 그렇잖아. 네.
00:26:44
죄를 앉으면 치료도 없고 치료도 없어요. 오히려 남을 치료해 주고 치료해 줄 수가 있는 거야.
지가 왜 환자가 되는 자기가 잘못해서 그래요. 내가 시간이 없어 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죄
세계에서 잠시나마 마음속으로라도 벗어나가 있어야 돼. 네.
00:27:03
알겠지? 네. 어 벗어나면 병균이 올 수가 없어요. 왔다가 돌아가. 아유이 사람은 재수 없어.
00:27:14
이 사람 몸 자체가 빛이야. 여기 어떤 사람을 만나길로이 사람은 전부 광체가 가득해. 와 아이고
뭐 제금만은 종이를 붙인 거 같은데 그것 때문에 옆에 살 수가 없어. 몸이 아파서 달아나 버려.
00:27:30
병균이 그게 뭐야? 스티커하겠지. 몸에다 뭘 저런 걸 붙이고 아 저런 거 붙인 사람은 채수 없어.
나가 봐. 그럴 수 있겠지.
00:27:40
그 병하고는 아를 해버려 마음속으로. 네. 오케이.
00:27:46
그래서 치료나 치유에 매달리면 안 돼요. 마음에서 원천 차단 해 버려. 원천 차단. 나는 신인과
함께 한 몸으로 있는데 우리는 영혼의 세계에 이미 도달해 있고 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지.
00:28:00
네. 내벨이 올라가고 있지. 네. 어.
00:28:02
근데 천국에서 지금 레벨 많이 올려주고 있어요. 그런데 뭐가 걱정이에? 네. 대에 사는
거보다 하늘로 하늘서 천년 사는 거보다 하늘로 와서 하루 여기 노래자에 참여하는 거 이게 더
행복이야. 네.
00:28:21
잘하죠. 재밌죠? 네. 재미가 왜 그러냐? 재미가 있다는게 또 레벨이 이만무가 들어가.
오늘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00:28:44
노래 부르면서 들어간 예배 전부 조상과 친척들한테 다 동시에 가족한테 들어가라.이 영상 보는
사람들은 레벨 만무 들어가라. 가족 친척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그리고
신규모시분 정의원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정행 한 분 한상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눠분 꽃방니 올린 분 무료없이 후원하신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한늘군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Ah..
25-04-22-Why Did Huh Kyung Young Say,
“Love Your Enemies”? The Secret of
Hormones and Relationships
00:00:27
요. 작 아이고 심이 지마가 비 오는데 오늘 레벨 3만 모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만 들어가라
가족다 들어가라 예 모두 편이 앉으세요 아이고 천천히 앉으십니다 철이 들어가나 천천히 엄마
허리 다버리겠다. 아이고 이뻐라. 자, 여러분 the God-man 강탄봉 올립니다.
00:01:41
시작. the God-man 강추 올리만 졌는데 목소리가 좀 이상하네. 그지? 네. 아니 3만 모는데도
목소리가 저 무슨 구글 하는 사람 목소리 레벨 2천무 들어 천무 들어가라 소산한세도 다
가족한테 들어가라 오늘 비가 오니까 오늘 김마이가 좋네 네.
00:02:27
기마이가 일본 말이지. 기마이. 그 우리나라 말은 그 적절한 말이 없어.
00:02:34
무슨 말이 있지? 희마이.심 선심이 좋다. 선심하고 기마이는 조금 틀려. 김하이는 악심일 수도
있어. 그지? 네.
00:02:48
기마이는 여자한테 술집서 막 팁을 주는 것도 기마이야. 그러니까 기마이를 선심이라고 그러면
안 돼. 그렇잖아. 네.
00:02:57
그지? 그 만약 공문한테 뭘 주면은 그 김이도 범죄가 되잖아. 그 김마이는 그 약간 선심하고
틀려. 네. 그지? 네.
00:03:11
김마이가 좋다. 그건 인심이 좋다. 막 요렇게 보면 될 거야. 인심이 선심 악심은 안 돼.
00:03:16
그냥 인심이 좋다. 그지? 네. 그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 일본 말을 자주 쓰는 거야. 그러니까
번역하는 사람들이 골탕 먹는게 그런 단어야.
00:03:31
네. 어. 기마이가 뭐 어떻다 이러면 한국말로 이거 뭐라고 해야 되나? 어. 네.
00:03:37
그지? 네. 까무잡잠자 이러면 얼굴이 까무스름하다. 이게 힘든 거야. 까무잠잡잠한 거하고
까무스러운 거하고 틀려요.
00:03:48
또 까만 가고 그지? 그렇잖아. 그러면 그거 번역하는 사람들이 힘들어요. 우리 한국말도
어려워.
00:03:57
예. 시를 올리겠습니다. 그래요.
00:04:04
예. 사랑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차인선 우리 차 대천사는 농사 짓는 사람이라 뭐 음악은 빵일
텐데. 농사 농사지면서 부르나? 그렇죠.
00:04:26
그러다가 농사 다 망치는 거 아니야? 곡식이 더 잘되죠? 어. 어. 곡식도 에너지를 넣어야 돼. 네.
00:04:33
노래를 불르면서 진 거하고 눈물 흘리면서 진 농사 털려. 네. 노래를 불리면서 지어야 풍년이
와. 네.
00:04:43
그래서 우리 그 모심을 때 노래 부르지. 네. 그런게 막 즐겁게 이걸 해 주는데 일당 받느라고
가서 무심는 사람은 농사 다 버려. 남의 농사 네.
00:04:54
근데 요새 농부들이 농사를 지어 돈 줘봐요. 그지? 옛날에 전부 가족 했어. 동네 사람들이
푸마실 했어. 푸실을 어 일본 말이나 미국 말 하는 것도 힘들어.
00:05:12
그 우리나라 말 그냥 푸마시 하면 되는데 영으로 하려면 이게 힘든다. 이거 그런게 있겠지. 네.
그 우리 말이 시골에서 농사 짓는 것도 정성이 들어가야 되는데 어디 한번 농사를 안 짓고
노래만 불렀는지 저 유튜브 들으면서 계속 어 그래 그런 농사를 유튜브만 듣고 농사를 망신
건지 오늘 한번 보자.
00:05:34
네 그지? 네 노래가 전공인지 농사가 전공인지 나오겠지 네 그지? 네. 우리는 요럴 때 은근히
확인하는 거야. 노래 잘했는가? 네. 여러분도 심사위원이지? 네.
00:05:59
저 레벨 얼마 줘야 될까? 만무여 만고 신만무 신만무여 자사가 좋았어요. 자사가 좋아 비온 비
오는데요. 비 올 때는 좀 행진곡 같이 좀 밝아야 좋은데 영점수를 많이 줄 수가 없어. 10만무
들어가라.
00:06:33
노래 잘한 거지. 농사 짓는 사람이 노래를 너무 잘하면 점수를 마야 안돼. 적적 적당해 점수
마지 하늘공에 아주 공로가 크신 분이야.
00:06:46
네. 그것도 점세이 들어가지. 네. 뭐를 가져오지 말라도 뭘 가져가지고 농사지 가지고 이건 하는
가져오는 거 아닌가?
00:06:57
적게 가져와야 돼. 조금 조금만 가져와야 돼. 10만무 신만무 준 거 처음이지? 네.
00:07:05
어제 목사님 주셨어요. 누구? 목사님 아 목사님은 목사님이니까 10만 분. 그 목사님 재밌지?
네. 그러나 우리 회원들한테 10만 무준 건
00:07:23
아 얼마나 마음 씨가 마음씨가 이거예요. 축하합니다. 아이고. 예.
00:07:31
다음은 목포의 눈물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몇문 나올 거 같아?무만 만 10만 이분은 목파에서
배타가 내려온 사람 복장이 그렇죠. 예 그지? 네. 벤타 모자만 없지.
00:07:58
마도로서 모자만 쓰면 영없는 마도로서야. 어 그런데 모자를 하나 쓰고 오시지. 10만 못
들어가나. 근데 노래 참 잘하네.
00:08:16
네. 그때 누가 따라부는 거 같기도 했는데 한 사람이 하는 거하고 두 사람이 달라지. 네. 옆에서
베이스를 넣어 줘야 돼.
00:08:29
네. 레벨 아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2만 문 들어가라. 소상들한테 가족한테 다 들어가라. 아이고
나는 이렇게 많아도 저 시현이한테 눈이가 저 뺐다 해가지고 삐져 가지고 있는게 그지 저만
찾아오지 않아요.
00:08:58
아이고 그 저 제 마음속에 들어가면 얼마나 웃기겠어.이 이 어른들이 놀이감을 안 만들어 놓고
뭐 하고 있나 지금? 어. 쟤들은 뭐 타는 걸 좋아해. 잦은 것처럼 타 가지고 굴러가는 거 이런 거
좋아하지? 네. 어.
00:09:17
아기들은 그런 걸 좋아해. 어. 타고 움직여야 돼. 어.
00:09:25
근데 어 그런들은 앉아가 노래하고 앉 좋아할 리가 있나? 다음에 더 다음은 살아 있는 가로소를
올리겠습니다. 옛날 노래인데. 어, 우리 어릴 때 노래야. 네.
00:09:37
살아 있는 가로수. 어, 이거는 상당히 특이한 노래인데. 잘 보냈죠? 네. 아이고 이게 임의자가
불렀 노래인데 옛날 노래야.
00:10:01
레벨 10만무 들라. 오늘은 날씨가 오리니까 내벨이 많이 올라가네. 참 이상한 일이다. 어 오늘
안 온 사람들은 손해가 많네.
00:10:17
아이고 시현이가 내 가까이 오는 걸 내요. 그런데 뭐가 재밌는게 여기 많으니까 뭐 와서 앉는
거야. 큰만 먹고 온 거야. 뭐 그 쓰는 거 좀 봐.
00:10:34
아이고. 어. 영승이를 되게 좋아해. 시원아 이리 와.
00:10:43
기급하고 도망가냐? 신 목소리만 나무 도망가. 어 아이고. 신인 살아 있는 가로서는 내가 어.
00:10:56
10년도 더 이상들은지가 오래된 거 같아. 잊어버린. 요새 부르는 사람이 없었어. 예.
00:11:03
처음 들어요. 어. 처음 들어요. 처음 들어.
00:11:05
이거는 이자가 많이 불렀던 노래야. 이게 아마 영화에도 나왔을 걸. 살아 있는가? 어. 마이진
마이진이 불렀지.
00:11:15
어. 마이진이. 여자 남자가지 마이진이 불렀대. 살아 있는 가로서라는 건 무슨 뜻이 있는 거야?
어? 가로수.
00:11:33
응. 다음 노래는 입니다. 아이 좋아하라를 올리겠습니다. 아이 좋아하라.
00:11:38
예. 노래만 못 불러 봐. 5천 문 줘야죠. 5천무.
00:11:50
얼마나 잘 노래 잘 불러야 돼. 같이 부릅시다. 다른 거 다른 거로 받고 선마을 선생 선마을 선생
부러는 거예요. 아 좀 아 기분 좀 내려 했더니 안 되 안돼 소리 지르고 봐야지 레벨 10만 모
들어가라 나는 아이 좋아하라 체질이 아니야 선말 체질이지.
00:12:29
선말에 가서 조개 따고 뭐 어 굴비 따고 그런 거 할 체질이야. 아이 좋기는 뭘 알잖아. 아이고
아이 좋아하니까 생각나는데 아이가 좋다는 뜻이 아니야. 예.
00:12:49
아이가 좋다도 아이 좋아하라. 네. 그래. 안 그래? 네.
00:12:54
그냥 기분 좋아도 아이 좋아라. 네. 그렇지. 네.
00:12:59
그런 비슷한 말이 있지. 네. 제일 소비가 많은 짐성은 뭐예요? 소 소가 소비가 많아. 닭 다 많아.
00:13:11
뭐 보기만 하면 다 가져야 돼. 돼지. 돼지. 동물 중에 한 사람이 있어.
00:13:16
아, 방금 아이 좋아하고 비슷한 거라니까. 아이 사자. 보기하면 산다 사자 사자 사자. 아 너다니
사버려.
00:13:29
사자가 소비가 제일 심한 거야. 사자보다 소비 많이 하는 거 있어? 그래. 응. 노다니 카드 걸고
다니게 사자야.
00:13:44
아이 좋아하니까 아이 애가 좋다는게 아니야. 우리가 좋다는 거. 사자 이름도 그래. 사자 뭐든지
소비가 심해요.
00:13:55
다 사니까. 아멘 네 그게 생각이 난다 노래 제 다음 사람은 누구요 이제 신님의 선리
말씀 내 손님 말이 왜 그래리 빨리 오니 아이고 신만 못하날 뻔했다. 아이고 그래서 애름 소리가
나야이 나무가 제대로 오래 가는 거야. 여기요 나무도 애부름 소리를 듣고 싶어 하지.
00:14:28
아이고 뭐 우리 그거 뭐 한다고 신속 네. 자 짤막하게 나는 아침에 하죠. 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이게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00:14:45
네. 근데 영혼이 남는 것은 안 보이는 것만 남아. 네. 그게 이제 우리 영혼이야.
00:14:53
영혼은 볼 수가 없지. 네. 영혼은 여러분한테 각자 들어 있는데 눈으로 확인하거나 과학적으로
볼 수가 없어. 그지? 예.
00:15:01
그럼 그 절대로 못 보는 것만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이 지구가 허당으로 있는게
아니야.이 지구에도 존재하는게 있는데 그게 뭐예요? 눈에 안 보이는 거는 영원히 지구에 남아
있어. 근데 눈에 보이는 것들은이 나무 이파리가 떨어지듯이 싹싹가 버리. 그렇잖아. 그리고 또
태어나잖아.
00:15:27
그 육의 것은 눈에 보이나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지. 풀이든 다 때가 되는 가버려 사라지는데
또 잔디가 올라오잖아. 그러면 우리 옛날 잔디가 소리 없이 시들어 가지고 없어져 버려.
00:15:44
파란 것만 올라오고 그 만든 잔디가 저게 어디로 가는가 가만히 보면은 살 죽어 가지고 말라
비틀어져서 나면은 푸른 잔디 밑에 들어가서 걸음이 돼 버려. 조용하게. 마치 어머니가 늙고서
자식을 위해서 살며이 죽어 버리고 그지? 근데 어머니는 그러면 안 돼. 어머니는 갖다 버려야
돼.
00:16:11
폐기물이야. 그런데 자연은 그 상태로 자기 후손한테 걸음이 돼 가지고 되지. 네. 어.
00:16:19
어 그러니까이 자연은 어 어 우리하고 다른게 자연 상태는 인간의 몸은 폐기물로 처리되지만
자연은 그 상태로 그대로 다시 올라오는 거에 영양분이 돼 가지고 그대로 올라와. 네.
그게 인간과 다릅니다.
00:16:46
인간은 부모의 영향분이 정신으로 올라와 우리한테 이어져. 어머니 생각을 하고 어머니의
고생하는 거 이런 거 생각하면 그대로 이어지는데 영 육적으로 이어지나? 아니요. 아니
육적으로는 의해서 오는 거야. 그 이미 내 몸으로 이어져 있는데 이어져 있는데 어머니가 죽을
때는 어머니 뒤인에는 영 사라져 버려.
00:17:15
어, 우리가 여러분이 착각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게 요렇게 가치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백궁 가는 사람들은 백궁 안 가는 사람 차이가 천국 가는 사람들은 영혼의
세계를 바라보고 있지. 그러니까 영혼으로 가는데 천국 안 가는 사람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거에 매달릴 수밖에 없죠.
00:17:42
네. 네. 어, 그래서에 우리가 고난은 우리가 고난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반드시
비가 오고 이렇게 천둥이 치고 비가 오고 험난한 날씨가 지나가야 무지개를 볼 수가 있어.
따뜻한 햇볕에 무지개 보이는 안 보이는 거야.
00:18:06
그러니까 인생에 칼날를 그렇게 아름다운 칼날를 보려면 고난 고난이 있어야 되나? 없어야 돼?
있어야 돼요. 어 비오는 날도 있고 기분 나쁜 날도 있고 좋은 날도 있고 이렇게 개이고 흐리고
이런 날이 있어요. 무지개가 우리 앞에 나타나는 거예. 맞지? 네.
00:18:23
근데 고난을 싫어하는 사람은 자연 법칙을 어기는 자예요. 나한테 왜이 재수 없는 일이라
이러면 되겠나 안 되겠? 안 돼요. 아내가 어디어서 돈을 떼었다. 그러면 그거 성질 내야 되나?
아니야.
00:18:38
아니야. 아 이거는 고난이 오는구나. 그럼 언젠가 또 무지개가 피겠지. 네 그래.
00:18:43
안 그래? 그러면 용기를 줘야 돼. 더 갖다 피해 보지 말고 조심하자. 그렇지. 네.
00:18:50
어. 그런 함정도 있어. 우리가 하나 배운 거야. 네.
00:18:56
이렇게 나가야지. 더 큰 피해 오기 전에 조심하자. 그러니까 언제나 뭐가 나오게 해줘야 돼?
행복 호르몬이 나오게 해 줘야지. 예.
00:19:08
상대방이 행복 호르몬이 나오게 해 줘야 그 행복 호르몬을 영어로 뭐라 그래? 세 엔돌핀.
엔돌핀이 나오면 면역력이 열배로 올라. 순식간에 면역력이 확 올라서 온몸에 엔돌핀이 쫙
퍼져. 내가 여기 나온 저 노래 부른 저 가서 보고 아우 되게 얼굴이 이뻐졌다 이쁘다 이러면
엔돌핀이 확 생겨 몸에서 굳만하는게 아니야 신인이 말하면 생기지만 다른 사람이 말하면 안
생겨 잘 알겠지 예 그럼 엔핀이 딱 생기면 면역력이 감기가 쑥 떨어져 버 그래 안 그래요 그
내가 여러분 고칠 때 어머 얼굴이 왜 요머냐 이렇게 하고 안 고쳐요 아멘 이쁘다 그러고 고치지
안 그래? 네.
00:19:55
어 실제 이뻐요. 이쁘고 내가 느낌도 이쁜 느낌을 가지고 있어야 돼. 아 그럼 그 사람 몸이 참
좋아. 네.
00:20:03
그 내가 바빠가지고 아이 신경 이렇게 고치면 좋아질까? 안 좋아요. 안 좋아지겠지. 그
여러분들이 어 우리 마음이 굉장히 스트레스 호르몬을 부부를 내가 왜 옛날에 2천년에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을까 아는 사람 레벨 10만 무죽 주겠어 내가 2천년 전에 원수를 사랑하 걸 아는
사람 내 마음을 아는 사람 말하면 내 레벨 10만 무천채 준다 원수를 위하면 자신이 몸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00:20:38
호르몬이 좋은 호르몬 나오라고요? 어 그것도 틀린 답이야. 원수는 아내밖에 없고 남편밖에
없기 때문이야.이 세상에 진짜 원수들은 포부야. 아 그때 포부는 사랑해야지. 네.
00:20:56
그 사랑하라고 하는 거야. 남고 원수는 그렇게 없어. 별로.
00:21:06
아 나하고 원수 있는 건 그냥 풀어졌고 잊어버려 나중에. 근데 부부지간은 가까이 있다 보니까
전부 원수가 되는 거. 거짓말 하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부부를 사랑하라 하는 말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해야 알아듣는 거예요.
00:21:24
여러분은 부인을 사랑하라. 남편을 사랑하 그러면 기분 나빠서 안 해.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이게 뭐야? 만누하고 남편이 서로 원수지관이잖아. 서로 사랑하게 되는 거야.
00:21:38
내 말 이해가지? 후수하면 하지 마라이 소리야. 네. 알겠지? 네. 항상 가까이 있는 사람이
원수가 서로 허물 없이 지내다 보니까 이걸 무시해 버리는 거야.
00:21:51
상대를 그래. 안 그래? 아, 남편이 말이야. 어, 바깥은 거는데 집에 같이 있을 때 보면 옷을 보고
팬티 있고 돌아다니고 이러거든. 그까 이걸 무시하는 거야.
00:22:05
무시. 그 사람 편으라 그러고 뭐 잠옷을 돌아다니는데 남편이 매력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내도
마찬가지. 남편 보는데 뭐 맨날 뭐 화장하고 있을 수 있나 그지? 이걸 무시하다 보니까 이게
원수가 되는 거야.
00:22:20
맞지? 그러니까 왜 원수를 사랑이 되는지 알아 마친 사람 있어? 없어? 없었습니다. 없지.
예.
00:22:29
내가 10만 주고 싶어도 받칠 안 한 걸 줄까? 전혀여 우리 젊은이도 그건 넘어갔어요.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부부가 왜 내가 2,년 전에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냐?이 비밀은 넌
센서야.
00:22:50
재밌지? 네. 그지? 진짜 원수는 부모밖에 없어. 알았지? 진짜 사랑하는 사람도 부모밖에 없어.
부부 사이 되게 좋은 사람 있지.
00:23:00
네. 그런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집에 와서 남편이 밖에 나갔다 오면은 뭔가 오늘 무슨 칭찬을 해
줄까 연구해야 돼요. 그래 칭찬을 한 마디만 딱 하면 스트레스를 잔뜩 받아가 집에 왔는데 차가
밀려서 집에 빨리 가서 실려고 해서 이러 차가 안 가네.
00:23:22
스트레스 쌓였을까 안 쌓 있을까? 사이 누구 대상이 없어 뭐 마누라가 차를 베힌게 한 것도
아니고 대상은 없는데 집에 가면 여자가 있잖아 대상이 누구한테로 가겠는 스트레스가
아내한테 가는 거야 괜히 시민하면은 터져 폭발하겠지 네 그거 조심해야 돼 스트레스 밖에 가서
받고 집에 가서 마누 하나 애들한테 스트레스 뿌려요 안 되겠지 네 그 스트레스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뭐야 코티졸 코르티솔이라 그래. 그냥 말로 할 때는 코티졸.이 코티졸 호르몬은
순식간에 우리 몸을 면역을 떨어뜨리고 암이 걸리는 체제로 만들어 버려. 1초만에 귀가 막히지.
네.
00:24:05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딱 들어오면은 그 몸이 암이 제일 좋아하는 상태로 딱 준비가 되는
거예. 몸 전체가. 그러면서 신경질이 나는 거야. 뭐 조만누라가 뭐라 그면 괜히 끓이면 뭘
가지고 걸어 가지고 이걸 풀어 볼까 이런 거 연구하겠지.
00:24:24
그러면 마누한테 남편한테 말을 조금은 이상해 하면 화약에다 기름을 성향 불거되는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남편이 딱 돌면 아마 스트레스를 트럭으로 싣고 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돼. 마누라가 식장 다닌다. 스트레스를 트럭을 싣고 집에 왔구나.
00:24:46
말은 안 하고 있지만 남편 밥에 줘야 돼. 귀찮아. 어, 이런 그 스트레스 있겠지.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남자가 풀어주냐? 또 마누라가 남편이 그래 오면 풀어지냐? 말이야.
00:24:57
말 한 마디. 네. 한 마디를 가지고 그냥 완전히 스탠스를 날려버리고 엔돌핀이 나오게. 엔돌핀은
영어로 한국말로 행복 호르몬이야.
00:25:09
행복을 주는 호르몬이야. 어머. 당신은 그렇게 힘들었는데도 얼굴이 참 오늘은 좋네. 뭐
요러면은 아니면 그지 칭찬할 걸 찾아야지.
00:25:27
네. 어 알겠습니다. 그지? 예.
00:25:30
딱 그러면은 남편이 바뀌겠지. 그러면 피로만 싸 없어져 버려. 그 말 한마디에 왜 없어지냐?
행복이 확 바뀌어 버려.
00:25:41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에 잔뜩 있다가 행복 호르몬이 딱 나오지. 그러면 스트레스 호르몬 절반,
행복 호르몬 절반 이런 몸은 없어.이 몸은 딱 두 가지만 택해. 스트레스로 들어가느냐, 행복으로
가느냐. 웃기지? 예.
00:25:58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욕을 하면서 재밌는 행복한 노래를 부를 수가 없는 거야. 저 사람을 막
욕을 하면서 욕을 하면서 행복한 노래 부를 수 있나? 우리 모인 죄는 하나만 택해.
00:26:10
웃으면은 웃으면서 저럼 미워할 수가 없는 거야.이 우리 감정은 두 개를 동시에 행동할 수가
없게 돼 있어. 구조가 미우면 미운 거지. 미우면서 행복해.
00:26:26
없어요. 미우면서 예쁜 사람 없어. 맞지? 네. 어.
00:26:29
그거 참 신기하잖아. 네. 그러니까 두 개 중에 하나로 탁 박혀 버려. 이쁘게 행동하면 그지? 네.
00:26:40
어. 그러니까 당신 오늘 좋은 일이 있었어. 이렇게 딱 하는 거야. 그럼 어이 사람이 날보다 오늘
좋은 일이 좋아졌는데 더 미남이 돼서 이러면 모든게 끝나요.
00:26:55
어어 그래. 안 그래? 그 근데 아주 안 좋은 스트레스가 확 순식간에 뭘로 밖에? 행복 호르몬.
행복 호르몬 엔돌핀 확 넘쳐버려.이 이 몸 전체가 엔드피드로 확 차버려. 그 시간이 1초야.
00:27:12
1초. 그래 버리면 그 사람 몸에 면역이 확 돌아와. 그날 피곤한게 싸그리가. 자 하루 일당을 주고
노무자들 불렀어.
00:27:23
일 했어. 임금 5만 원씩 10만 원씩 다 줬어. 근데 사장이 참 당신들 이거 10만 원씩 받아 가지고
언제 집 사고 애들 교육시키겠냐? 내가 10만 원씩 더 주겠다. 그리고 다시 10만 원을 더 줘.
00:27:38
그러면 그 상태에 갑자기 엔돌 엔돌핀이 팍 나와요. 어머 합일했는데이 사람은 20만 원을 주는
거 아니야? 그러고 보니까 바뀔까 안 바뀔까? 바뀌다. 응. 입이 이렇게 나와 있다가 아이씨
힘드네.
00:27:52
더럽게 힘드네. 이걸 샀다가 10만 원을 딱 준 다음에 다시 뭐라고 하냐면 당신들 이거 받다가
차배하고 밥 먹고 뭐 무슨 집안의 생활을 하겠니? 응. 내가 10만 원씩 더 주겠어요. 더 준다.
00:28:08
그냥이 사람의 인간 자기 어려움을 알아 주니까 순식간에 얼굴들이 펴져요. 그럴 수 있지. 그
사람은 순식간의 마음이 바뀌어 버리는 거야. 이게 순식간에 엔돌핀이 확 돌아버려.
00:28:22
그 사람들이 안색이 다 달라져 있어. 집에 가는데 다 밝은 모습으로 가. 안 그러고 10만 원을
주잖아. 그럼 일어 가지고 이로 가다가 그 사람이 말 한 마디가 천미을 갚는 거야.
00:28:36
아 참 이거 당신 내 10만 원 주지만은 요새 임금을 뭐 어 내가 뭐 사람 어려운 사람도 있으니까
임금을 마대로 못 주겠지만 이거 받아 가지고 생활한다는게 참 얼마나 힘들겠어.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10만 원씩 더 받으시오. 딱 이러면 그 사람 일이라면 목숨 걸고 해요. 예.
00:29:01
그다음날 또 불려 1절 더 잘해. 네. 그럼 또 10만 원 더 줘. 그 아이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야.이
사람은 정성을 들서 해 줘야 돼.
00:29:11
이렇게 될까 안 될까? 돼요. 그죠? 근데 우리는 그 사람의 엔돌핀을 바꿔 주기 위해서 무의
급식을 하는 거야. 맞아.
00:29:19
맞아. 어떻게 나라가이 모양이야. 우리 노후가 이게 이렇게 불안하게 하고 밥도 제대로
몸무게 해놔서 이렇게 노인들이 불만이 있다고도 노인 무리급식을 주면은 그래도 이런 사람도
있구나.
00:29:34
살아봐야지. 네. 조금 마음이 베겨요. 네.
00:29:37
그래. 안 그래? 네. 도둑놈들만 도둑놈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여기 오니까 허경이 이렇게 밥을
주네. 막이 사람은 사기꾼이라 샀던데이 사람이 밥을 주지.
00:29:50
그래도 기분이 안 나빠요. 맞 네.
00:30:00
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생. 자가도 떡이 나온다. 응. 누가 길을 가는데 자기를 때렸어.
00:30:17
근데 여러 사람 속에서 걔가 모르겠네. 그걸 너 내자로 뭔지 알아맞치면 내가 신마물을 줍니다.
모르겠어. 내 누가 내가 길을 가는데 누가 나를 탁 때렸어.
00:30:32
뒤통수를 보니까 누가 때리는지 모르겠네. 이거 내자를 뭐라고 해야 되? 뭐 물어 공물을 몰라
친자 확인이야 아니 바람난 자식들을 친자 확인 소송하잖아 근데 조금 전에 내 친자를 확인하는
거 친자 확인 맞아 안 호마으면 10만 뭘 내가 넌셋을 내면 하나도 몰라 어떻게 된
번도 못 마치 신이는 무궁구진한 센세가 있잖아 재밌지 네 시우이 재밌지 아이고 자 우리
젊은이 질문 그래서 이렇게 비 오는 날도 우리는 웃어야 돼 네 우리가 웃는 의 엔돌핀
바뀌겠지? 여기에 스트레스는 다 달른다고. 예.
00:31:42
스티스 엔돌핀과 코티졸이 같이 있을 수 없어. 네. 코티졸이 나타나면 엔돌핀 다
도망가.
00:31:52
엔돌핀이 나타나면 코티절이 다 도망가. 그럼 우리는 뭘 택해야 건강해지겠니? 엔돌핀. 엔돌핀.
알았지? 예.
00:31:59
행복 호르몬이 지배해야 되는데. 그래야 여성 호르몬도 나오고 남성 호르몬 나와. 그지? 근데
우리가 뭘 욕심을 가지고 뺐다가게 사물을 쳐다보고 누굴 비난이나 하고 저게 무슨 대통령
후보야 있다고 소리 하면은 네.지도 모르게 욕하는 사이에 스텔서 호르몬이 가득차
그건 독약이야. 네.
00:32:24
독약을 물에 타서 마시는 거예요. 네. 그런 하지 말아요. 네.
00:32:30
항상 우리는 방금도 웃었잖아. 네. 요렇게 해박하게 아주 순수하게 웃어야 돼. 우리 엔돌핀이
지금 꽉 찼어.
00:32:39
예. 돈 주고 살 수 있나? 없습니다. 못 사요. 자, 우리 젊은 질문.
00:32:47
네. 신희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어. 친이 님께서는 방편을 자주 쓰시는데요.
00:32:56
방편을 자주 쓰시는데요. IQ 백단위에 저희 인간들은 때때로 헷갈리기도 합니다. 어, the God-man의
방편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 그래서 이에 대해서 두
가지로 갈리는데요.
00:33:09
신님. 어떤 사람들은 신인의 방편에는 속뜻이 있으니 각자만의 방식으로 해석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또는 어 신의 방편을 인간들이 해석하려는 것 자체가
불손이기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the God-man의 방편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그니까 내 방편이라는게 별게 없어요.
00:33:29
내 방편은 신인의 세계야. 신인의 세계를 인간 세상에 맞춰서 설명하는 거야. 여러분 호르만
바뀌라 이런 거보다 내가 넌 센서를 내니까 재밌잖아. 네.
00:33:42
이것도 방편이야. 네. 맞아. 안 맞아.
00:33:47
웃을 일이 없는데 집에 가서 생각해 봐도 웃음이 나오는 거지. 내가 마이 송정 알려주지. 뭐
강의 때마다 내가 넌 센서를 한 개씩 해주잖아. 자다가도 웃어요.
00:33:57
어. 자다가도 웃습면 나오지. 남편이 혹시 뭐 바람을 비 친자 확인을 해야 되는 거. 뭐 자기 때린
사람은 남편밖에 더 있겠어? 친자 확인이지 그지? 확인 안 해도 되겠지.
00:34:14
그래서 우리는 결과를 중요시 하는 것이 인간들이야.이 지구는 지구인들은 결과를 중요시 하지.
네. 성공했냐? 노후 노후 준비가 돼 있냐? 뭐 이런 걸 따지잖아. 네.
00:34:30
그러나 천국에서는 결과가 아니야. 네. 과정 과정을 따져. 음.
00:34:35
그렇지.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서 축복 안 받은 사람이 가서 누구하고 맥살하고 싸웠다
그러면 코티존 호르몬이 나오겠지. 네.
00:34:46
그리고서 이미 천벌이 들어가. 몸 세포가 암세포가 늘어나기 시작해. 그 순간부터 그지?
늘어나겠지. 싸우는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급격히 늘어나고 좋은 세포는 다듬망가 버려.
00:35:02
엔돌핀은 없어져 버려. 그러겠지. 그럼 그거는 하늘에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00:35:06
그런 인간은 점점 배제시키려고 교통사고나 이런 걸로 마음으로 죽게 그렇게 조절이 돼 있어.
그 하늘의 비밀이지. 실제 그렇게 돼 있어. 근데 축복받은 여러분이 가서 누구하고 맥살지고
싸우지 그럴 때는 내벨의 차이가 나와.
00:35:24
뭐 그렇게 뭐 뭐 어떻게 해서 뭐 죽이고 이런게 없어. 알았지? 네. 호르몬 변화 그것도 큰
문제가 없어.
00:35:34
축복이 된 몸이니까. 알겠지? 그러니까 죄도 늘어나지가 않아.
00:35:40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모든게 용서가 돼 있는 천국 시민이지. 로마법으로 처리해야 될
바울을 유대인법으로 처벌할 수가 없어. 네.이 지구에서는 여러분을 처벌하는 길은 그건
형식적인 거야.
00:35:52
네. 맞지?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이 죄를 지을 때 그때는 네벨의 차이가 배공에서 있을 뿐이야.
아 무슨 알지? 저 남 몰래 무리급식으로 하고 있다. 내벨이 올라가는 거야.
00:36:06
저 몰래 내 모르는 데서 잔디를 뽑고 있다. 풀을 뽑고 있다. 그럼 내비 올라가겠지. 이게 위에서
다 보고 있다는 걸 명심하고.
00:36:15
예. 인가? 일반 인간과 달라요. 보는 눈이. 맞아.
00:36:20
안 맞아? 네. 그까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여기다 말하는 거는 안 믿는 사람들, 나를 모르는
사람들 위주로 방송을 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게 해당이 안 돼요. 예.
00:36:33
알겠지? 여러분들은 선악이 선악의 세계를 떠나 있는 거예요. 이미 백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 네.
00:36:44
그럼 여러분들은 대공에서 뭘로 계산해? 레벨로 가산하고 레벨을 정지 안 주는 거지. 있는
내배를 내리지는 않아. 배공에서. 예배를 안 주는 거야.
00:36:58
누가고 싸움? 아 근데 좋은 누구를 갖다 싸움을 말리면 내벨이 올라가니 신님 일이 아닌데도 응
집에 뭐 누가 남편이 막 모는데 많이 참고 여해 이러면 내벨이 올라가는 거야 근데 남편한테 배
들고 막 내가 이겨 버리면 내 별이 올라가질 않아. 이제 이해가죠? 네. 이런 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남편은 나한테 나를 하나님이 등록 안 하고 축복 안 받았으니까 욕을 하면은 남편은
뭐가 되지? 코티절이 늘어나 가지고 벌을 받게 돼 있어.
00:37:30
점점 몸이 약해져. 그 남편 아무로 죽이려면 간단해. 맨날 흉보고 싸우고 돈 못 벌른다고 시
걸고 이러면 결국 그 집안에 암한자가 나와. 그래서 보통 한 집안에 한 사람이 암한자가 평균
나오고 있어.
00:37:48
세 사람이면 두 사람이 암자가 돼. 한 사람이 암한자가 아니야. 근데 당뇨 고혈압 이런게 있어.
그니까 한 가정에 환자가 아닌 사람은 한 명도 없어.
00:37:59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살고 있지. 네. 네. 그래서 아까음 우리는 기압보다는 연역
과정이 중요하다.
00:38:10
기압주의는 결과주의야. 그거는 군대에서 전쟁을 할 때 일단 작전을 어떻게 세웠든 승리해야
돼. 그 군대에서 쓰는 거야. 네.
00:38:21
기남주의는 그래. 안 그래? 하늘에서는 뭘 택해요? 연역주의 저 사람이 신인의 말을
얼마만큼 듣고 얼마나만큼 실천했느냐 거기다 레벨을 주는 거야. 맞지? 예.
00:38:34
그러니까 이거는 연역주의야. 과정. 백궁 오기 전까지에 과정을 주는 것이 맞습니다.
백궁 온 거는 이미 축복을 먼저 줘 버리기 때문에 백궁 시민을 먼저 만들어 줘 버려.
00:38:50
복진게 있으니까. 그래놓고서는 그 과정을 지켜봐. 네벨로 결정해 주고 반드시 데려올라.
나고자는 없어.
00:38:59
예. 안티를 하고 돌아서면 나고를 시켜. 그 그걸 지켜 본다니까. 저걸 낙고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이런 걸 보낼 때 알겠지? 네.
00:39:09
안티라고 해서 레벨을 빼 버리는게 아니야. 안티는 그냥 안티로서 제혀 버리는 거야. 위에서
이름을 치워 버리는 거야.
00:39:21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오늘 여러분들에게에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그 영어로 텅이죠.
텅이죠.
00:39:34
영어로 텅이 통이 혓바닥이야. 효 효이 나이프야. 아 혓바닥이 칼이야.
00:39:43
또 이제 로버 혓바닥이 사랑이야. 그냥 남편을 그냥 출세시기도 있어. 매일 칭찬해 줘 가지고.
맞아, 안 맞아? 응.
00:39:53
혓바닥을 내놔. 칼라고 비슷해. 근데 혓바닥은 힘이 없는 칼이야. 그런데 사람의 뼈를 잘라
잘라.
00:40:05
사람의 보원을 텅이 보온을 부셔버려. 뼈를. 그 사람 말 한마디 딱 잘못해 버리. 그 사람이
가슴에 맺쳐 가지고 뼈가 녹아 나가요.
00:40:14
그러다가 다리 부러지고 팔 부러지고 골다공창 걸려 남편 때문에 죽어 가는 여자 많다니까.
알겠죠? 음. 음.
00:40:26
그러니까 통영이 소프트 나이프. 혓바닥은 부드러운 칼이야. 소프트 나이프. 부드러운 칼.
00:40:33
그런데 이게 강력한 칼보다 더 무서운 거 우리 혀가. 네. 그지? 네. 금방 남편이 피곤한 남편을
갑자기 보약을 먹여 버릴 수가 있는 거야.
00:40:45
말한마디로. 그리고 엔돌핀이 확 돌게. 맞나 안 맞나? 맞나? 그렇게 해야 되겠죠? 아, 오늘
여러분들 와서한테 우리 할머니가 아까 질문한게 뭐였니? 예.
00:41:01
신리 해결되었습니다. 방편이 방편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지 궁금했습니다. 신인이 말하는
거는 방편이라고 이제 여러분 보면 안 돼. 네.
00:41:10
말하는 전부 섭리야. 네. 인간이 말하는 건 전부 뭐예요? 진리. 진리에 가까워야 돼.
00:41:16
인간은 진리를 추구하지만 신인은 섭리를 추구하는 거야. 신인이라 말이 그래서 거기 방편이
들어 있는 거야. 알았지? 그 인간의 말에는 말에는 교육적인 말 아버지가 말하는데도 야이
자체가 가서 죽어 버려라. 그것도 방편이 들어 있어.
00:41:34
응. 실제 죽으라는 소리가 아니야. 응. 그 좋은 사람이 되라이 말이잖아.
00:41:43
그지? 그 아버지가 마 너 가서 뒤져버려라 이러면 아버지 가서 돼져 버리겠습니다. 그 죽으면
되나? 안 되지 안 되지. 아 저거는 우리 아버지가 내 보고 착하게 살라는 소리구나. 그렇게 듣고
아버지 말에 비를 걸지 말아야 돼.
00:41:59
근데 신인은 더하지. 신인은 차원이 높은 섭리말을 매일 이렇게 해 주고 있어. 예,
감사합니다.
00:42:12
참 그 재밌네. 근데 이제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릇이 무슨 그릇이라고
생각해? 마치면 10만 마음 가장 큰 그릇 마음의 그릇 아니야. 여기 이거 봐. 이거 신만무가 코
앞에 와 있는데 용기 용기용 그릇이라 그래서 그릇 그릇이 마음인가? 그릇인데 용 용기 용기
겸손이란 그릇이야.
00:42:53
손 겸손이란 그릇은 세상에서 제일 커. 아무도 비일 안 걸어. 아무리 담아도 담아도 예
그래.
00:43:01
안 그래? 네. 넘치지 않는 그릇이야. 근데 교만이하는 그릇은 제일 작아. 요요 소주잔만 해
가지고 남편 뭐 아내가 뭐 말만 하면 비를 걸고 그냥 성질을 부리고 막 교만이라는 것은 뭐
담겨지지가 않아.
00:43:18
마누라 짜증을 하면 그것도 이해를 하고 담아야 돼. 겸손에 그릇으로. 그래. 안 그래? 네.
00:43:26
근데 뭐 말만하면 또 시작한다 접시가 요만해. 교만이라는 그릇은 제일 쉽고 네 겸손이라는
그릇은 세상에서 제일 커요.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이 진짜 부자가 되려면은 겸손하면은 되는
거예요.
00:43:43
다 바다가 겸손하잖아. 다 바다로 가지. 그지 뭐 이거는 무슨 청개 청물이야. 이거는 뭐 못
받겠어? 인물 도르지 마.
00:43:54
뭐 일어나? 아니요. 다 받아줘. 그래서 우리가 이름이 바다지. 알았지? 그 여러분도 오늘부
이름을 바다로 바꿔 재밌죠? 예.
00:44:08
아유 하루 종일 이야기만 하고 있으면 좋겠다. 어 재밌는 말인데 잊어버리지 말고 잘 실천해야
돼요. 네 무조건 호르몬 문제.
00:44:19
엔돌핀. 네. 코티절 두 개를 항상 생각해야 돼. 네.
00:44:27
아 내가 우리 남편한테요 말을 하면 저기 코티절이 늘어나 있고 저기 암자가 되겠고 아 내가 만
남편요 말을 하면 엔돌핀이 확 늘어나였구나 맞아맞 오늘 오신 분들 또 레벨 오라
가네 오늘 온분들 레벨 5만무 들어 시대가 어려운만큼 여러분들에게 내가 내배를 알아서 주는
저 시절이 잘 나가면은 이렇게 안 줘. 내 시대가 지금 안 좋으니까 여러분 내배 가지고
에너지 받아서 밀고 나가야 돼. 네.
00:45:06
용기 가지고 네.이 영상 보는 사람들 예 만 들어가라. 가족 조상들까지 다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신규모션 분 정현 가입하신 분 정현 소개하신 분 정현 비청약한 분 한상
봉원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무 꽃방제 올린 분 무리없시 원하신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은 분
하늘과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네 현재 귀신은 없어요 나가면 또 귀신이 찾아올 수가 있어.
00:45:49
어, 이렇게 재밌는데 사람 하나 데려올 때 내이 얼마 올라간다고? 1억 무 정도가 올라가요. 어마
무시한 거야. 내가 주는 거는 만무주지. 네.
00:46:01
어, 또 정연 가입하는 거 이런 거 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네. 그까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천국 가게 해 줘야 돼. 네.
자..
00:46:16
25-04-23The Power of Habit: Steering the
Ship of Life with Huh Kyung-young’s
Wisdom
00:00:10
아이고 아이고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오는 사람 레벨 만무 들어가라. 소상 가족 다
들어가라. 네.
00:01:26
여러분 모두 천천히 하세요. 편안하게 앉아십니다. 불경기에는 레벨을 더 많이 줍니다.
00:01:35
네. 어 그래야 이제 불경기를 헤쳐 나가요. 네. 네.
00:01:42
예. 여러분 신님 강추 올립니다. 시작. 시님 강추 올립니다.
00:01:57
벌써 올렸는데. 아이고. 내벨 창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100 들어라.
00:02:11
조상 친척 8촌까지 다 들어가라.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안 들어갑니다. 네. 내이 확인해 보면
정확하게 나와요.
00:02:24
네. 어, 우리는 목사님, 뭐 스님, 또 신부님, 수녀님 싹 다 와 있지. 다와 있는데 안 온 사람이
하나 있네.
00:02:41
안 온 사람. 트럼프. 트럼프가 안 왔다고. 트럼프가 되게 바쁘겠지.
00:02:49
네. 어. 트럼프가 대통령 됐니까?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트럼프를 고사했어. 어.
00:02:59
뭐이 저 뭐야? 관세법 비싸게 한다고. 어. 그러니까 미국은 각 주지사가 또 대통령하고 막
되도록 아 골치 한번 나라야 한웅이 제일 좋죠. 예.
00:03:15
하나님이 그래도 신인을 대신할 사람이 없으니깐 관계 없는 거야. 대신할 사람 있으면 싸워.
그게 특히 교회 목사님들이 도전을 많이 받아 다른 목사가 그냥 그 목사 자리는 아무나 하는
거니까 그걸 가지고 싸우는데 참 대단합니다. 네.
00:03:42
예. 님 오늘도 올리겠습니다. 예 오늘은 우리 무대도 도님들께서 단체로 오셨습니다. 강창희
천사 공항의 이별을 올리겠습니다.
00:03:54
무국 대도에서 오셨나? 예님 감사합니다. 제가 2022년도에 혈액 림프 혈액감 관련해 가지고
신대로 제 인생 살고 있어서 노래는 못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과 용기내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말씀을 안 해도 노래 못 하는 사람 같이 생 무슨 노래하고 무슨 인연이 있겠어요? 당연히 못
하겠지 무대도에서 제일 못하는 사람 아닌가? 그 좀 잘하는 사람을 해보내지 제일 못하는
사람도 해보냈어. 아니 노래 해본 경험은 있어요? 처음인 거 같아.
00:04:33
처음인 거 같아. 아 나도 그런 거 같아. 근데 요런 사람이 또 사람 잡을 수가 있어. 그 긴장해야
돼요.
00:04:45
아 저 사람 노래 못 할 거야. 이랬다가 저기 앉 네. 어 그 한번 들어. 못하면은 우리가
따라 불러야 돼.
00:04:54
네. 그래가지고 내가 어떤 데는 막 불러 주잖아. 네. 어.
00:04:59
공황의 이별 거한 밝기 노래는 잘하시지? 네. 그래서 공항에서 이별해 주는게 적선하는 거예요.
이분은 이별해 주는게 남자한테 이로 끝지니다. 좋은 일 하는 거니까 이별 많이 하더라고.
00:05:29
신님 제가 왜 이놈의 불렀냐면요. 제가 2020년대 항암을 하고 머리를 빡빡 밀고 몸은 80km
나갔어요. 근데 여기 앉았는데 신님이 야 스님면 딱 맞겠다. 이렇게 살도 빼고 제 인생에이
인생을 살고서 하루하루 커정 저 the God-man을 마음에 감사하는 모든 걸 이별한다는 마음으로
공양에 이별 했습니다.
00:05:56
노래도 잘 불렀고 아주 최수초도 좋고 또 표정도 좋지 아주 내가 웃기나라 그러는 거지 뭐
이분이 공항에서 입을 해야지 뭐 척선하는 거라 그러면 농담으로 들어야 돼 네 어 어쨌든 우리
노래 잘 부렸죠 네 레벨 10만 모 들어가라 왜냐면 아픈 몸을 이기고 이제 이렇게 다시
일어났잖아. 10만 못 받아야 돼. 여러분들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5만 모 들어.
00:06:41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네. 다음은 영모를 올리겠습니다.
00:07:03
신님을 알고 하는 거 오시고 진짜 많이 했는데 몸도 아프고 돈도 없고 그런데 이렇게 하늘공이
와서 노래를 부 수 있게 돼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죄송합니다. 레벨 10만무 아 사연이 있죠.
네.
00:07:35
어 여러분들은 그냥 하늘 오는게 쉬운 건 아니잖아. 그래도 먼 길을 이렇게 왔다는 건 대단한
거죠. 네 저거는 오기만 해도 White Heaven에서 내배를 엄청 주겠지. 네.
00:07:51
레벨이 많이 올라갔을 거야. 네. 어려운 사람이 1년에 몇 번을 오더라도 그건 대단하게
내비 올라가는 거야. 응.
00:08:01
네. 맨날 하에 와서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네. 어.
00:08:07
그래. 유튜브 보는 사람들 애벨 만모 들어가라.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예.
00:08:19
다음도 무국대도. 어. 이영선 천사. 부산은 무국 대도인가? 네.
00:08:24
여기는 부산 광역시입니다. 아, 무대도. 예, 여기는 무겁대도요. 오늘 무대도가 노래를 잘하는
거.
00:08:30
예, 오늘은 무겁대도 어, 천사님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꽃잎을 올리겠습니다. 하늘공이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을습니다. 우리 저 무겁도 그가 보면 되게 이뻐요.
00:08:49
산에 거리가 좀 벌어서 그랬지. 이쪽에 계세요? 아, 여기서 영상이 너무 가까이 가면 얼굴이
크게 나와. 어, 그럼 조금 뒤로 와야 얼굴이 다 나와.
00:09:05
내 얼굴도 이리 가까이 가면 눈만 나와. 그 멀리 해야 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0:09:21
레벨 10만 모러나. 오늘 무겁게도 사람들 노래를 잘 안해. 노래 뜻이 좋아. 그죠? 그리고
부침성이 있어.
00:09:33
어, 부침성 그죠? 어, 이렇게 아주 노래를 부르고 이렇게 싹 이렇게 부침성이 좀 있네. 그지? 네.
어. 예.
00:09:41
오늘은 우리님들께서 신청을 많이 하셨. 여기도 무국대던데. 때도 무속권을 올리겠습니다.
00:10:02
저 신님을 만나뵙고 정말 너무나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은석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약간 좀 미할 것 같아서 하나 구원을 준 준비했습니다. 아 시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서 시님께 구호를 하나 외치겠습니다.
00:10:27
만세 옆에 담당 자 신리님 만세 만세 만세 만세 만세 공립 운동하러 온 거 같아 짜라짜라짜라짜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람은 사랑이야 무려 오래 잘했죠? 네. 무대도는 10만 모 이상은 이하는
없네. 전부 다 10만 문해. 10만 문 들어라.
00:11:22
유튜브 보는 사람 5만 모터. 아이고 여러분 40만 모을 지금 확보했지. 아유 노래 잘 불러
가지고 다블로 받았네.
00:11:35
많이 주면 어문데. 네. 그죠? 네. 아이고.
00:11:38
짧은 시간에 40만. 네. 네. 태공에서는 50년 정도 해야 되는 그러니까이 지구에 있을
때가 좋죠.
00:11:51
네. 그러니까 내를 옛날에 보면 어느 나라 저 북쪽이 어떤 나라는 그 나라의 원수를 만나면 그
칭호가 바뀌어. 농민이라도 그지? 네. 대우를 받았지.
00:12:04
네. 뭐 그런게 있지 신인이 와서 직접 만났으니까. 네. 대단한 거야.
00:12:10
네. 여기서는 막 백궁에서도 내배를 엄청 올라죠. 네. 어.
00:12:17
실제가 보면 지방 대학 다니는 사람이 서울대가 봐. 점수 안 나와. 똑같아요. 백권 가면은
막강한 사람들이야.
00:12:26
전부. 네. 어. 어, 그런 사람들이 오니까 레벨이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거.
00:12:35
여러분, 내벨은 어마어마한 거야. 돈으로 계산하면 말도 못 해. 네. 네.
00:12:43
뭐 돈으로 그네 배를 계산한다면 부자야, 여러분들은. 어, 네. 먹고 다음은 신리님의
선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00:12:56
아, 나는 노래 부르는게 좋은데 이거 뭐 아침마다 이거 강의를 해야 되니 참 완전히 이거
붙들렸다. 완전히 토요일 일요일만 해도 많거든. 네. 아, 근데 또 아침마다 또 강의를 하려니
하라 그러니까 해야지.
00:13:18
뭐를 해야 되나? 먼저 뭘 하나 물어봐야 되겠다. 질문하면 알아마치면 레벨 10만 모야.
네. 뭐를 할까? 어 물고기가 가장 싫어하는 물.
00:13:37
물고기가 허물. 물고기가 제일 싫어하는 물. 물. 물.
00:13:39
물. 물물. 물 물. 10만 모 들어라.
00:13:52
유튜브 보는 사람 어무 들어. 아니 그지 그게 빨리 알아버려 그지? 네 물고기가 제일 실하는
물은 거물이야. 아 나 참 강의하려고 그랬더니 김이 박수해버 아유 참나. 그죠? 아 저 몰라요.
00:14:19
재미가 있는 누가 그 정보가 αɩ나? 아니을 많이 아까 그물 노래를 한 사람 불렀습니다. 아
그물래 한 사람 불렀어. 어머나 들었는데 이게 건물이라는 것을 알아낸다는 거 머리가 되게
좋은 건데. 어 대단 대단히 머리가 좋은 거야 바닥 알아.
00:14:43
음 아이고 웃겨라. 어 그래 그정 그 정도면 음 거 하나 더 하세요. 응만 더 보려고 받으려고 10만
만 더 벌려고 그거 참 문제네고 너무 쉽게 아 중간에 내가 또 뭐 낼지도 몰라 우리가 큰 배가
있지 네 큰 배를 키가 요만한 키가 있지 그 키를 딱 돌리면 배가 돌아가. 네.
00:15:32
그렇죠. 네. 수백명이 배를 터나? 아니. 그 큰 배가 얼마나 커.
00:15:35
근데 위에서 키를 딱 돌리면 배가 원하는 각도로 돌아가지. 네. 기가 막히죠. 네.
00:15:44
그러면 인간의 배는 뭐가 틀어서 돌릴까? 큰 배도 키를 가지고 배 방향을 바꿔 안 바꿔? 바꿔요.
그죠? 뭐 큰게 바꾸는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사람은 방향을 바꾸려면 뭘로 바꿔야
될까? 마음.
00:16:05
생각. 생각. 마음. 마음.
00:16:07
마음이죠. 네. 마음으로이 인간이라는 배를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거야. 근데 우리 하나님이 오는
여러분들은 표정이 굉장히 밝아졌어.
00:16:18
네. 근데 바깥에 현실은 더 어려워졌어. 네. 그래.
00:16:23
안 그래? 네. 그죠? 네. 그 우리 하늘 오면은 즐겁잖아. 네.
00:16:26
즐겁는데 또 내가 상상할 수 없는 말들을 해요. 네. 재밌잖아. 네.
00:16:32
아, 물고기가 가장 싫어하는 물은 건물이라는 거야. 어떻게 알았냐고? 당장 어려운 문제야. 어.
전혀 알 수 없는 문제라니까.
00:16:49
응? 우리 몸에 혓바닥 있어? 없어? 혀가 거짓말 하는 걸 뭐라 그래? 형가 거짓말하는 거 알면
10만 모 줘요. 혀가 거짓말 하는 거 헛소리 채치요. 아 내가 10만무가 여기 와 있어.
00:17:15
그냥 바로 들어가는데 한 사람도 모르네. 우리 형아 거짓말 하는 거. 손해본다. 아닌데.
00:17:29
이제 여러분들이 당했다. 혀가 그짓말하는 건 전혀 모르겠다 그래요. 전이야. 전 전혀.
00:17:43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면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건데 모르네.
00:17:52
아 몰랐지. 네. 아 그래도 여러분들이 몰랐으니까 신만 뭐가 여기 대기하고 있어. 다음 나중에
다른 걸 알면 내 줄게요.
00:18:04
네 10만문 아직 도망을 안 갔어. 네. 네. 그러니까 우리 사람이 마음으로이 사람이란
배는 움직일 수 있지.
00:18:15
네. 근데 이상한 것은 꼭 습관대로 가는 거야. 습관대로 가죠. 네.이 습관대로 가는 걸 우리는
고쳐야 돼요, 안 고쳐야 돼? 고쳐야 돼요.
00:18:30
음. 이게 섭자지. 그죠? 네. 석관.
00:18:38
석관. 석관대로 가는 거야.이 이 석은 우리 몸을 운전하지. 네. 운전하지.
00:18:49
우리 마음이 운전하나? 아까 여러분 자동 배는 키가 운전한다고 그랬지. 사람 몸은 마음 마음이
운전하긴 하는데 그 마음 중에도 습관이 운전해. 습관이 덜들어 버리면 해만지면 술집을
가려고. 그래.
00:19:11
안 그래? 네. 집으로 가야 될 사람이 술집을 가는 거야. 그죠? 네. 그러니까 습관이 잘못돼
버리면은이 사람의 배가 어디로 간다고? 산으로 올라가는 거야.
00:19:24
그래 가지고 서로이 습관이 잘못된 사람이 특징들이 남한테 뭘 빌려주고 못 받아. 그래. 돈을
떼는 사람이 많아. 그게 왜냐? 빌려주는 습관이 있어서 그래.
00:19:42
절대 부자들은 돈 빌려 주는 습관이 없어. 돈 빌러 달려면 아래로 훑어 보고 촉보까지 다
따져요. 절대로 안 빌려줘. 그런게 있겠죠.
00:19:50
근데 나한테 오는 분들 중에는 돈을 몇 득을 줬는데 담보도 설정 안 하고 그래 왜 그렇게 좋냐?
그러니까 자기 아는 사람이 아는 사람이래. 그럴 수 있잖아. 그럴 때 조심해야 돼. 네.
00:20:10
내 이모에 뭐다 그럼 그 담보 없이 주면 되겠나? 안 돼요. 그런게 있겠죠. 그래서 검전 관계로
상처를 입은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는이 습관이 아무것도 아닌 같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00:20:27
어 그러니까에 내가 여러분들이음 요새는 어 무슨 이상한테 투자하는 사람들 많지? 네.
그래가지고 어려운 시대에 더 어려워져 버려. 더 어려우니까 그걸 극복하고 하다가 더 소금물을
먹는 게 네. 그러니까 하늘에 오면은 마음도 편하고 영혼도 편하고 물질적으로도 좀
해결이 돼야 되잖아.
00:20:55
그럼 내가 에너지 좋죠. 네. 그럼 에너지를 줬으니까 좋은데 습관이 잘못돼 있으면 또 고생할 수
있단 말이야. 네.
00:21:03
그래서 뭐 일이 있으면 신인한테 물어봐야 돼. 네. 네. 적은 거라도 그럼 내가 귀찮아
하나? 아니야.
00:21:14
멍청해 가지고 귀찮아를 안 해. 그래가지고 전화를 많이 받고 막 내 일처럼 심각해. 그런게
있죠.
00:21:23
네. 신은 그렇게 자상한 면이 있어요. 보기는 자상이 안 보여도 상당히 자상한 사람이야.
네.
00:21:31
천사에서 일일이 다 해 주죠. 네. 음. 그래.
00:21:34
별로 재미없는 이야기 같지만은 우리가 배를 움직이는 건 키가 움직이고 우리를 움직이는 건
습관이 움직이는 거야. 마음은 마음인데 마음이 굳어진 걸 습관이라고 그래. 네. 그래
가지고 술 술 먹고 운전하는 습관 가진 사람 있어.
00:21:56
아무리 그 사람을 술 운전하고 가지 마세요. 분명히 술집에서 나갈 때 술집 주인이 대림
불러주니까 아 내가 부를게요. 염념하세요. 뭐 이러고 나가는 거야.
00:22:06
나가서 그냥 시동 걸고 가는 거야. 술 먹었다는 것도 잊어버려. 그거마저도 잊어버려. 그래.
00:22:13
안 그래? 그래 가지고 가다가 그냥 남도 죽이고 자기도 죽고 안 되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습관을 예사로 보지 마라. 이게 우리의 모든 운명을 하루 아침에 백지로 돌려 버려.
00:22:27
여러분한테 좋은 이야기만 해 주면 좋은데 오늘은 왜 습관을 바로 잡으라고
했을까? 퀴즈를 못 맞췄으니까. 퀴즈 맞췄나? 아까 하나는 맞췄어. 하나는 맞췄지.
00:22:45
하나는 못 맞췄잖아. 음. 음. 그러니까 근데 습관 중에 좋은 습관이 성공할 사람은 돼
있어.
00:22:57
네. 여러분은 신인은 공부하는 습관이 있지. 네. 어릴 때부터 뭐 그냥 공장에 가도 공부
얻어맞아 가면서 공부 뭐 그냥 그래.
00:23:11
안 그래? 책을 막 청개바닥에 개천 물에다 던져 버려도 공부 안 그래? 네. 그러니까 뭐 오대
가다가 뭐 책마 보이면 애들 책방만 보면 눈이 벌개져. 왜? 학교를 못 가니까. 공장에 다닐 때
애들 체가방 들고 교복 입고 가는 거 보면 그렇게 어릴 때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야.
00:23:35
그거는 공부하던 습관이 있어. 시골서부터 서당에 내가 다녔지. 네. 아기 때부터 서당을 다니는
거야.
00:23:43
그거 내가 찾아갔지. 누가 서당에 넣어 준 사람 있나? 아니야. 서당에 갖다줄 돈이 없어.
그러니까 서당 선생이 공차해졌지.
00:23:50
그 가서 공부하는 거야. 그리고 어른들 말을 기담아 듣는 습관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어떤
애는 어른들이 뭐라 그러면 안 들어.
00:24:01
그 좋은 습관이야. 아니야. 나쁜 습관이야. 저러 가면 손님들이 하는 말을 기담아 들어야 돼.
00:24:09
교회 가면 목사님이나 또 성당에 가면 신부님들 하는 말을 기담아 들어야 되는 거야. 손해 볼 일
있나? 없습니다. 손해 볼 일 없지? 네. 어, 그분들은 벌써 앞을 내다보고 앞을 다 겪어본
사람이잖아.
00:24:26
그지? 그러니까 아기 때부터 습관이 그 사람을 성공시키는 거예요. 전쟁 고아가 대통령 세 번
나가고 불교 기독교 성경을 100만 건 이상 돌리고 무리 급식을 55년 하고 그 그래. 안 그래?
네. 네.
00:24:48
전국 검찰청 법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청소년 선도위원 이런 거 했죠. 네. 그래가 서울시장
과십자 총재상 뭐 어 국정 자문위원 뭐 별걸 다 했지. 네.
00:25:02
전국 교도소 감사장 소장들한테 받은 감사장 고화원 보유원에서 받은 감사 수도 없죠. 네.
또월참전 전쟁태 목숨 걸고 갔다 왔죠. 네.
00:25:17
그러니까 도망자가 아니에요. 우리 젊은이들이 어떻게 죽는가? 원을 직접 가서 내가 목숨 걸어
놓고 그거 가서 갔다 왔죠. 네. 그러니까 나는 국가에서는 뭘 해 주고 있어? 지금 신인은 국가
유공자야.
00:25:34
네. 그러니까 나는 무슨 뭐 뭐 어디 돈을 안 받는 데가 많지. 네. 동삼서 뭐 인감을 떼는 이거
전부 무료야.
00:25:42
그거 무료인가? 여러 가지 무료가 많아. 네. 어. 그런데 나는 무료를 좋아 안 해.
00:25:49
또 나는 돈을 내요. 음. 그리고 원람 갔다 온다고 돈 나와. 그거는 양주시 청소년 장학금으로
내지가 오래됐지.
00:26:02
네. 어. 양시에 사는 참전용사의 자녀들의 장학금으로 들어가. 그럼 나는 그 자체를 넘겨
버렸어.
00:26:13
그걸로 그 나한테로 나오지 않아. 고지세가 그걸로 돈이 나와요. 매달. 그렇잖아.
00:26:21
그러니까 나는 뭐 무리급식도 1년에 뭐 이억하고 해외 부분이 또 많이해요. 해외 밥 먹는
흑인들 많이 있잖아. 그런데도 많이 하고. 그러니까 엄청난 봉사를 했어.
00:26:35
그죠? 네. 우산, 비닐 우산 사 놓고 논나 준 것도 봉사 많이 했죠. 네. 어.
00:26:40
그냥 나는 어려서부터 그게 몸에 배인 습관이야. 논아주는 습관. 네. 음.
00:26:48
그러니까 그런 습관 가졌다고 밖면 죽거나 그러지 않지. 네. 그까 좋은 습관을 여러분 들여서
애들도 데리고 있는 자녀들도 습관을 맹자 어머니처럼 그죠? 네. 아 이거 뭐 묘자리니까 앞에
공동묘지 앞에 사니까 그냥 맨날 장례처는 놀이만 하고 앉아 있거든.
00:27:09
할 수 없이 서당에 데리고 거 서당 가까이 갔죠. 맨날 공부하는 육례만내는 거야.
앉아 가지고 어 그 이제 그 서당에서 학생들 공부하는 거 그걸 보고서는 맨날 공부하는
형내다가 맹자가 된 거야. 그래.
00:27:23
안 그래요? 습관이 그렇게 바뀌지. 네. 그 여러분들도 노력을 해줘야 되고 자녀들 습관을
바꿔줄 생각해야 됩니다. 자, 우리 젊은이 질문.
00:27:43
신희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프란체스코 교왕이 며칠 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생전에
사회정의 약자 보호, 종교관 대화, 뭐 평화를 도모하는 등 많은 좋은 일을 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음.
00:27:55
음. 백궁에서 이렇게 좋은 일을 한 종교 지도자이지만 the God-man을 못 알아보고 죽은 종교인을
어떻게 대우해 주시는지 궁 아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추천해서 프란치스코 교환 천국에
500공에 들어갔어. 그날로 들어갔지. 근데 내가 바로 해 준게 아니라 여러분이 추천을 한 거야.
00:28:18
프란체스 교황을 500 보내 달라는 사람이 많았지. 네. 전부 나한테 100만 원 내고 프란스 그
그리고 300만 원 내고 White Heaven 명패해 준 사람 있잖아. 그 내가 보냈어.
00:28:32
그죠? 어. 그러니까 88세라는 건 어 서양산으로서는 오래 사는 거예요.음 뭐 더 살 수도 있지만
폐렴이야. 폐렴. 아 폐가 양축 고름 덩어리가 된 거예.
00:28:49
아 그 폐 고름이 꽉 차 버린 거지. 그 폐를 딱 찢어서 열어보면 고름으로 가득 차 있어. 폐
자체가 고름 덩어리야. 그 살 수 있겠나? 안습니다.
00:29:00
음. 인공 호흡을 해도 안 들어가. 음. 그래도 돌아갔지.
00:29:05
그지? 그럼 우리는 폐를 건강해야 되겠지.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호흡법을 내가 가르쳐 준
적이 있지? 그 호흡법을 시행하지 않으면 폐는 늙어서 호흡이 부족해요. 그 노인들 보면 뭐
일사잖아.
00:29:22
산에 올라가면. 근데 우리는 저런 산을 금방 훌쩍 넘어갔다 와. 내가 실제 그러잖아. 그지? 네.
00:29:30
지금 내가 만보기 가지고 만복이 가지고 그 한저께는 만복이가 3만 얼마 나왔지? 3천이가
나오고 지금 현재요 시간에 아침부터 내가 만보기가 얼마 나오나 보자 말이야. 그죠? 네. 그
여분도 부지런하지만 신인은 굉장히 특이해요. 산을 가면 경사진데만 좋아해.
00:30:01
그리고 험한 데를 가. 여러분하고 달라요. 응. 평지는 별로 좋아하네.
00:30:07
그러면 어릴서부터 하도 산을 나무를 하고 다니던 사람이라 산이 있는 데서 있어야 돼. 저
이스라엘 같은 평지 이런 데는 못 살아. 만복이 아까 와이셔서 있으시. 만보기가 나는 항상 여기
달고 다녀.
00:30:27
요게 내 난구에 있는게 이거 만복이 맞지? 난구에 요렇게 걸려 있지. 만봉이는 안 잊어버려.
이렇게 항상 옷을 입을 때는 난내구에 다 꽂았지. 어.
00:30:39
근데 이게 호무이 있을 때도 있으니까 나는 여기 있는 걸 몰랐어. 짱 뺐죠. 오늘 아침에 얼마나?
28,원 적게 걸었습니까? 3만보가 적게 걸었어요. 그 정도로 움직여 신은.
00:31:03
그러니까 다리가 튼튼한 거야. 다리를 손으로 누르면 바늘도 안 들어가. 어 그렇게 강력해요.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이 362년 있다니까 저 무슨 생판 거짓말 하나? 신년의 여러분하고
달라요.
00:31:19
네. 아침에 산만 보고 그런 사람 있을까? 없습니다. 더무어요. 없는 내가 뭐 택배하는 사람이야.
00:31:27
그런데 산만 올라갔다면 배락같이 번개같이 다녀 발이 안 보여. 그러니까 사자가 호랑이 같아.
호랑이가 백도사람 호랑이 그죠? 그럼 아침에 딱 자고 나면 요놈을 난구에 꽂아야 돼.
00:31:42
여기 난구라 그래. 런닝인데 요거를 요렇게 해 가지고 런닝에다 요렇게 꽂아. 다 꽂혔지. 그럼
요게 내가 움직이는 걸 다 체크해야 돼.
00:31:57
그럼 얼마나 움직였는지. 여러분 남편한테 이걸 딱 보자고 남편이 만보기가 많이 올라갔다 그
바람 피고. 우딜 그리 쏟아진다고 왔냐 그러겠지. 내가 이게 맨만 몰라간 거는 바람 피고 온게
아니야.
00:32:16
산에 다이다. 맞지? 그지? 아까 질문한게 뭐야? 우리 재밌는 이야기하다가 왜 갑자기
만복이가 나왔어요? 프란체스코 교황이 어 프란치스 교황이 패가 안 된 거야. 프란치스 교향
있는 데를가 봐.
00:32:33
로마에 가면 나무 한 그르고 없어. 세상에 로마가 옛날에 나무를 많이 안 심었잖아. 그
콘크리트로 된 그 돌매신 그 건물 그 안에 나가서 운동하러 다니나? 아니요.
00:32:50
여기 같이 막 선을 넘어다니고 내가 이러나? 그리고 거기가 막 여기 물이 청청 물이 흘러
넘치지. 골짜기마다 이런 물이 흘러는 골짜기가 있나? 없어. 세상의 성으로 성당은 노인들의
감옥. 들어가시면은 개울물도 없고 산도 없고 그 건물 안에 갇혀서 사람은 계속 10분
단위로 면에 약속이 돼 있어.
00:33:20
이게 뭐야? 그걸 소화한다는 거 재명에 못 사는 거야. 그러겠지. 네. 어.
00:33:26
그러니까 어 굉장히 그 장소가 안 좋아. 로마 교황들은 거기서 못 버텨요. 그러니까
뭔가 좀 산이 있고 개울물이 흘러가고 여기는 막 물이 얼마나 좋아.
00:33:41
그러니까 이런 데는 이거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에요. 네. 그래서
여러분이 적과 꿀이 흐르는 십성지를 자주 온다.
00:33:55
대단한 거예습니다. 어, 알했죠? 네. 세계에서 그린 종교의 교황도 이런 데서 살 수가 없어. 아,
맞아, 안 맞아?
00:34:08
그 그냥 사방이 로마 시가 보여. 허을 받 네. 그 앞에 가면 분수 그 호수 하나 있어. 조그만
거.
00:34:19
그 외에 뭐 등산하고 뭐 이런 길이 없어. 그러니까 교황이 폐가 나쁠 수밖에. 그래서
공직자들이 상당히 고생하는 겁니다.
00:34:33
그래 성직자들을 무시한다거나 목사나 뭐 이런 신부님이나 이런 사람들 무시. 성녀들 무시하면
안 돼요. 그 성녀들은 그래도 공기가 좋은데 있어요. 그래 패에 좋은 건 뭐냐? 명상이야.
00:34:52
명상. 그 명상을 다른 말 바꾸면 호흡법이야. 호흡. 호흡을 얼마 숨을 안면 죽죠.
00:35:14
2분 3분이죠. 네네. 그러니까 명상은에이 실제 자체적으로는음이 명상은 실제적으로
호흡법입니다. 호흡인데 뭐 한다고? 복식호흡.
00:35:47
복식 호흡하라 그랬죠. 네. 맹상 복식 호흡을 하라 그랬죠.이 복식 호흡을 해야 되는데 호흡을
들이마시고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얇게 내뱉으면 되지. 근데 어디로 하라고? 단전이죠.
00:36:11
단전으로 호흡해야죠. 이걸 호흡을 하는데 잠깐 멈치는 거야. 호흡을 바아당겨 놔서는 잠깐
멈춰야 돼.
00:36:19
네. 멈췄다가 내고 하면 모라면서 마음에 뭘 하라고? 마음을 피워야 되겠지. 네. 마음의
모든 근심 이런 걸 피워 버리면서 몸에 뭐가 들어와요? 엔돌핀.
00:36:40
엔돌핀이 서로 해야 돼. 그러면 어떤 마음을 먹냐면 공기를 빨아길 때 아 내가 우주 에너지를
몸에 넣는다. 알았지? 그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 생각이지. 그냥 숨선다 이러면 몸이
건강해지잖아.
00:36:56
아 내가 우주의 기운을 내 몸에 지금 넣는다. 싹 넣어서 액끼스만 빨아먹고 나머지는 내보낸다.
그리고 내보낼 때는 내 몸에 나쁜 걸 내보낸다. 이렇해야 돼.
00:37:08
들리실 때는 우주에 좋은 걸 다 빨아당기고 내보낼 때는 내 몸에 쓰고 남은 가스를 다
내보내야지. 이렇게 내보낸다. 이렇게 마음이 점점 머리가 맑아져 버려. 그래.
00:37:23
안 그래? 잠념이 다 없어져. 화두는 오직 뭐야? 어 우주의 맑은 공기를 내가 우주 에너지를
집어넣고 내 몸에 있는 다 쓴 에너지를 내 뱉는다. 그러면 몸이 개운해지는데 그냥 명상이야.
이러고 앉아 있으면 될까 안 될까? 내에는 화두가 들어가야 돼.
00:37:45
이걸 가나선이라 그래. 화두 간나선. 음.이 이렇게 이런 이런 간자야. 간화선이죠.
00:37:58
그럼 왜 화가 있냐? 이게 관화선이야. 이게 화두라 그래. 화두 이거를 호법을 간화선을 하면서
화두를 있는 걸 간화선이 조사선도 있어. 조사선은 조사들이 하는 말이나 이런 걸 생각하면
되는 거지만 간화선은 그냥 화도만 있으면 돼요.
00:38:34
알겠죠? 네. 우주 에너지를 내가 집어넣는데 눈으로 볼 수 없는데 그 우주 에너지를 먹길래
나를 이렇게 내 목숨을 살게 해 주는가 이게 궁금한 거야. 네. the God-man은 그걸 왜
인간들에게 넣어 주는 것일까? 그걸 어떻게 만들었을까? 그런 우주 에너지를 하는 그런 걸
화두로 삼아야 돼.
00:38:58
궁금하죠? 그러면 다른 짬념이 다 없어져 버려. 그 해결이 안 되는 걸 생각하는 걸 화두라 그래.
답이 나오면 화두가 답이 나오면 화두가 아닙니다. 네.
00:39:08
답이 나오면 화두가 아니고 화미가 돼 버려. 꼬리가 나와 버리면 안 돼. 궁금한 건
있는데 답은 영원히 몰라. 그게 화입니다.
00:39:20
네. 아니 두가 있으면 꼬리도 있어야 되는데 절대 안 그래. 대가리만 보이는 거야. 꼬리 몸
전체는 안 보여.
00:39:27
그게 화두입니다. 그게 어떤게 있냐? 어머, 내가 숨을 쓰는데 왜 안 죽고이 숨이 안 쓰면 왜 바로
3분 만에 죽어 버리지? 야, 숨이 이렇게 귀한 거야. 그럼 내가 숨을 잘 써야 되겠다. 이게
화두야.
00:39:44
맞아, 안 맞아? 네. 그리고 또 the God-man이 엔돌핀이 나온다 그랬는데 남을 미워하면 안 되겠구나.
이것도 화도야. 근데 미워하면 왜 화도가 엔더핀이 안 나올까? 이것도 화도야.
00:39:56
아니 왜 남을 이쁘다고 생각하면은 남을 좋게 생각하면 내 몸에 엔돌핀이 나오지?
근데왜 남편을 의심하고 미워하면은 왜 코티졸이 나올까? 나를 빨리 죽게 하는 독약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걸 생각하는 걸 화두입니다.
00:40:13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시간상. 그까 이렇게 간화선을 하면은 몸이 어떻게 될까? 광천서 먹지.
레벨 받지 그래.
00:40:27
안 그래? 축복했지. 명패했지. 남 광체 줄 수 있지. 여러분이 못하는게 뭐 있겠습? 그래서
못하는게 화두 명상 호흡법 단전 호흡 이런 걸 안 하고 있는 거예.
00:40:42
다 하면 좋아요. 오케이. 그신 그 대신에 명상을 내가 시킨 대로 하도 없이 명상하는 사람.
00:40:52
멍청에 앉아서 명상하는 사람. 그 안 돼요. 아무나 그렇게 맹당하는게 아니고 꼭 하도가 있어야
돼. 왜 우주 에너지가 3분만 우리 몸에 안 들어가면 죽을까? 이거 의사들도 몰라요.
00:41:08
그걸 깊이 생각하면 깊이 잠념이 다 없어져 버려. 그 해답이 없으니까. 그 참 이상하다.
왜 우리는 3분만 숨을 안으면 누구나 다 죽어 버릴까? 아 부부싸하다가 우리 남편이 내 코를
3분만 막으면 죽는데 왜 여태까지 살려 놨을까? 그래 안 그래 때릴 것도 없어요.
00:41:33
그냥 코만 3분만 맞고 있으면 죽어. 근데 아직까지 코막가지고 죽겠다는 사람이 없어. 그렇죠.
네.
00:41:41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 곰곰히 생각하는 걸 화두라 그래. 그 생각하는 동안에는 다른 잠념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오케이.
00:41:51
네. 또 여러분 레벨 또 들어가게 생겼네. 오늘 온문들 레벨 2만무 들어가라.이 영상 보는 사람
내 만무 뭐 영상 보는 사람 내별 만무 들어라. 오늘 축복 건축 신규모시분 정현 가입 한분
정현비 속 정현 속에 한 분 정현비 정액 한번 한상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아분 꽃이 올린
분 물급시 후원하신 분산삼 사신 분 잡조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이걸 탁
던져서 이렇게 받을 때 내가 엄청나게 발전돼요.
00:42:44
귀신같이 알아. 요게 어디쯤 떨어질 거다. 그럼 그 속도를 딱 보고 있다가 눈이 거리까지 재가
손이 딱 나와. 키가 막혀.
00:42:50
안 막혀.이 내에서요. 공을 딱 던지면 그게 어디쯤 떨어질 거야? 손이 딱 가는 거. 이제 한번
우리 한번 봐. 봤죠.
00:43:02
저게 어디쯤 올 거라는 걸 딱 알아요. 그래고 속도까지 계산해가 손이 딱 나와. 내가 떡 던질 때
여러분 잘 봤지. 이렇게 딱 던지면 이게 시 날로왔다 그러면 탁 저렇게 받는 거야.
00:43:15
그러면이 내가 눈으로 거리를 해 가지고 손이 딱 나가. 기가 막히죠. 근데 그게 오차가 별로
없어. 그러니까이 내가 그만큼 발전되는 거.
00:43:27
신기하죠? 네. 하나 더 던져 볼게. 의장님 한번 받으 저 의장님 받는 거 봐. 귀신 같이 봤네요.
00:43:36
저 또 밤에 가서 후보 사 안 하려면 또 보장 사무도 하나 던져 줘야 돼. 잘 봤죠? 네. 어, 이렇게
무슨지 알죠? 네. 어, 그래서 이렇게 우리내는 아주 이렇게 던지는 걸 자주 습관을 하면은 내가
밝혀야 돼.
00:43:53
근데 내일 모래 돌아가실 노인들은 못 받아. 이걸 잘 잘 못 받는 거. 이게 차질이 생겨. 마에.
00:44:01
내가 작동이 잘 안 되는 거예요. 서 젊은 사람들은 애들한테 뭐 줄 때는 던져 줘. 그
탁 봤잖아.
00:44:09
그지? 그러니까 야구공 던지듯이 아 재밌네. 저기 한번 받아 봐. 저렇게 여럿시 받을다가
떨어뜨려. 아 잘 봤네.
00:44:24
저 또 저 받아 가지고 또 눈 남버리네. 그건 괜찮아. 받았다. 아 내 눈간 거 한번 던져 볼게.
00:44:38
아 재밌죠? 네. 아이고 이제 할 일 다 했네. 자. 어.
00:44:47
어.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어. 질문.
00:44:50
나는 질문은 봤습니다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날씨 굳을 때 하늘에 오면 내를
많이 주십니다.
00:44:59
예. 오늘 같이 낚시 좋은 날. 하고 낚시 좋은 날. 어디 놀러 가지 않고 많이 줬잖아.
00:45:14
저가 아무래도 마우라가 시킨 거 같은데 마누라가 저 숨어 가지고 아 그것 이야기해
가지고 내벨 더 받도록 하자고 옆에서 부부가 시킨 거 같은데 어 그 집사람 어디 갔어?
집사님이 신겠지?네 아이디어가 아주 여자 아이디어야. 어. 오늘은 날씨가 좋은 날 놀라 안
가고 하늘 왔죠.
00:45:46
네. 내벨 아까 내가 못 준 거 못 마친 거 있잖아. 아 어 10만 문 내가 그거 준비해 놓은다 그랬지.
네.
00:45:55
저 사람 때문에 다시 레벨 10만 뭐 날도 좋은데 하늘공 왔으니까 여러분은 백궁에서도 네배를
더 줘. 네. 나도 줘야 되겠지. 네.
00:46:11
레벨 10만 모들어라. 아 요새 사람들 계산 빨라서 참 내가 백도 피곤해. 저렇게 계산이 빠르니
옛누리가 없구만 자 안 받은
25-04-24-Huh Kyung-young’s Vision for
Youth: Addressing Unemployment,
Financial Hardship, and the Crisis of
Modern Society
00:01:08
레벨 2만무 들어가라. 공사는 레벨 만문 들어가라. 소상들 초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예.
00:01:23
여러분 모두 편이 앉으세요. 찬이 앉으십니다. 최상아. 예.
00:01:28
찬히 앉으세요. 자, 여러분 the God-man 방탄봉 올립니다. 시작. 신님 한 옥수 올립니다.
00:01:50
강충을 받았는데 조금 레벨 달라 소리 네. 레벨 2천무 들어가라. 유튜브 모르는 사람
모가라. 아이고 내 많이 들어가네.
00:02:11
요새 이제 요때 레벨을 많이 모아놔야 돼. 네. 네. 노래 예.
00:02:19
오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좋아 올리겠습니다. 한 분은 대천사 한 분은 대천사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말만 말만 부부지 쩔른발리 부부야.
00:02:36
여기는 대천사 여기는 천사 천사가 대천사 8장을 끼고 이겁니다. 주님 사랑 아 그래요? 아니
하늘에서 만난 커플은 아니지. 그래.
00:02:52
그러니까 저저 여기는 대천사고 저기는 참 대천사가 되리면 아쉽어. 아니에요. 금방할 거예요,
신님. 네.
00:03:01
금방한다. 금방됐으면 좋겠습니다님. 감사합니다. 벨만 모라.
00:03:25
아이고 부부가 이렇게 부는게 처음이지. 네. 아 하늘공이 아주 이제 부부 공합이 딱 맞구먼.
나는 여러분 왔다가고 다 궁합이 맞지.
00:03:36
네. 그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궁합이 맞기가 어려워. 네. 부부도 고이 안 맞는 사람이 80% 정도
돼요.
00:03:44
90% 되고 그 외에는 내가 좀 맞춰 줬을 거고 원래는 맞는 사람은 그렇게 없어. 네. 어 내가
해보면 거의 한 100상에 한 1, 2% 궁합이 맞아. 그는 싸우는 거야.
00:04:03
알았지? 네. 안 싸워야 돼요. 너무 저 부분은 사이가 좋아 보여.
00:04:13
그 한 사람이 좀 저렇게 양보를 해야 돼. 본인은 대천사인데 남편은 대천사 안 했는데도 더
표정이 밝아요. 네. 부인보다 더 밝아.
00:04:23
그지? 네. 부인은 저 대천사 안 해줬으면 지금 인상 쏘고 앉어. 부인한테 양보한 거예요. 어.
00:04:34
부인한테 양보한 거지. 그니까 저 남편은 제천사 안 달아도 다른 거 많이 하면 생각글 생각는데
저 부인 안 해 줬어 봐 아위로 울터보고 막림 없다. 응 근데 부인이 착하게 보인이 뭐여 착해도
돈 앞에는 또 기분 나쁜 거야. 자기 막 달고 다녀 봐.
00:04:55
응. 아주 좋은 환상의 부부지. 네. 그냥 노래하고 두 사람이 아주 딱 맞아요.
00:05:06
근데 내가 아까 저 사람 저보니까 마음에 든다고 그랬지. 네. 알죠? 네. 어.
00:05:10
이렇게 옷이 저게 참 편한 거야. 이쁘지? 네. 음. 저게 저 한국 여성들은 옛날에 저런 조고리
흰골리 그냥 흰색깔에 저고리 다 동전 달린 거 참 이쁘지? 네.
00:05:24
옛날에 이쁘지? 그러니까 우리 시골에 어른들 보는 거 같아. 뭐 저 시골 어머니들 저런 옷을
잘리고이 편하게 그냥 그냥 한복도 아니고 그렇다고 계량도 아니고 계란복도 아니고 그런 거
있잖아. 일할 때 있는 거 있어. 그런 옷 같은데 뽀프링 같은 색깔을 가지고 있어.
00:05:49
옛날에 저 뽀림 옛날 뽀뿌림 갖고 치마도 그냥 밥바하다 온 사람 같은 치마 얼마나 멋있나
자연스러워 이게 치마가 너무 넓어도 그런데이 밥할 때 입는게 아닙니다. 그 우리 시골에
보면이 시집 여자들이나 며느리들이 치마를 큰 거 있고 부엌에 가면 그게 시골 부엌이 좁잖아.
네.
00:06:14
그게 걸려. 그래서 이렇게 끈으로 묶더라고. 끈으로 잡아서 묶고 하지까 재산 맨느리가 오면
그렇게 해. 어 그렇게 옷을 완전히 안 벗고 그냥 이걸 치마를 입고 뭘 이렇게 묶어요.
00:06:27
그래 일을 한다고. 옛날에 우리 고양에는 그래. 네. 어 아주 연말에 이렇게 설날 수석에 보면
동네 저런 아주들이 천년 매느리가 많이 오잖아.
00:06:42
국경거리야. 국경거리. 음. 자 다음 노래는 예.
00:06:48
서울특별시입니다. 변낭숙사. 오늘 우리 두두 분한테 박수 한번 쳐. 이상한 일은 처음에 부는
사람이 10만 모아 놓으면 줄줄이 10만 모나.
00:07:02
맞아요. 처음에 부르는 사람이 오마 너무 질질 오거. 그까 처음 부르는 사람이 할 때는 소리를
더 많이 질러야 돼. 네.
00:07:09
적당히 소리 얘기면 안 되는 거야. 그 심상위원이 되게 오약해. 내가 그걸 딱 보고 점수를
준다니까. 처음에 잘 나가야 돼.
00:07:22
네. 그러면 그다음은 비슷하게 가는 거야. 네. 어.
00:07:29
예. 사랑의 트이서트를 올리겠습니다. 아, 잠깐만. 저희 저는 신리님의 레벨을 항상 이렇게
저기해서 제가 갚으려고 나왔습니다.
00:07:52
어 주님께서 잘 못 불러도 용서해 주세요. 소레는 좀 부를 만하면 꺼져 버리네. 잘 부르면 막
이절도 부르고 좀 그래. 아무리 시간이 바빠도 예 그래.
00:08:22
네. 어 노래 부 노래 잘 부르죠? 네. 음. 나는이 노래를 들으면 그 내가 하고는 좀 안 맞아.
00:08:32
뭐 나팔바지에 빵집을 누린다. 난 그런 거 없었지. 네. 무슨 빵집이야? 맨날 빵 보기만 하고
쳐다보고.
00:08:40
그지. 청년 시절에는 빵이 그렇게 맛있어 보여. 근데 우리는 그 빵을 먹을 수 있었나? 못 먹는
처지야. 빵은 약간 좀 중산청 정도돼야 서울에서 먹어서.
00:08:52
그 우리는 맨날 국객만 했지. 그 빵치고이고 뭐 여자하고 토스치고 이런 거는 아내하고 거기가
뭐 위로하는 자원에서 불렀다고 생각해. 네 벨 10만 문 들어가 유튜브 예 만 들어라.
소상들한테 가족한테 다 들어가라 아이고 기이 맛있었죠.
00:09:22
네. 아, 본인이 저분이 굉장히 여성적이야. 노래는 제 트위스트를 불렀지만 동배하시
스타일이야. 얼마나 그지? 여성적이죠.
00:09:37
뭐 학교 다할 때 뭐 빵집을 놈인 여자가 아니야. 지금은 우리 기쁘게 해준으로 부르는 거지. 네.
아주 전형적인 한국 여성 스타일이야.
00:09:47
맞지? 네. 그럼 그 보면은 탁 느낌이 와요. 네.
00:09:54
우리 하늘에는 인상 나쁜 사람이 없어. 이상하게 여기 보면 인상이 다 좋아져 버려.
알겠죠? 네.
00:10:00
한 열흘만 보면 그다음부터 인상이 싹 맛있니다. 안 예쁜 안 예쁜 사람이 없고 얼굴이 안 밝은
사람이 없어. 네. 네.
00:10:16
여기 와서 보면은 우리가 추구하는 뭐 부기 영화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돼. 괜히
말이야. 들어오지도 않을 돈 때문에 우리가 고민할 이유가 없잖아. 네.
00:10:26
알겠죠? 뭐 들어면 들어오는 거고 안 들으면 안 들어고 우리는 어렵게 살더라도 항상 밟고
이러면 계속 들어오게 돼 있어. 네. 네. 인년을 올리겠습니다.
00:10:42
아 2년 예 한 절감 나오기 여러분 안녕하세요. 사 올라온 방태원 하동의 인원 올리겠습니다.
젊은 사람 노래죠? 네 어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한 사람 남았네.
00:11:12
예. 그럼 여러분 내배를 얼마나 거예요? 정말 많이 가져가네. 다음은 초풍 같은 인생을
2절까지.
00:11:20
아, 그래. 안 불리는게 없겠다. 레벨 이렇게 많이 가져가지. 저는요 인천에서 박매실인데요.
00:11:33
제가 왼쪽 폐가 어 아미였습니다. 근데 우리 신희님께서 완치를 시켜 주셔 가지고 이렇게
건강하게 노래를 부럽습니다.를 수술해야죠. 암이 폐함이 있을 사람이나 폐할량이 적으니까
소리가 작죠? 네.
00:12:01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참고해야 돼. 네. 키크다고 소리 크게 안 나와. 피할량이 이제 서승히
회복이 되겠지.
00:12:12
네. 그렇죠. 그 요렇게 부르는 것도 힘든 거야. 네.
00:12:15
그러니까 폐가 좋은 사람은 이렇게 목소리 들으면 알아. 내 목소리가 걸하죠. 네.
00:12:23
폐가 상당히 좋은 사람이야. 아, 근데 여자 목소리 나오지. 그럼 배가 안 좋은 사람이
목소리가 우렁차면은 그거는 배가 우렁찬 거야. 근데 폐 암이 있는 사람은 목소리가 빨리 죽어
들어가 이렇게 말은 하는데 소리가 별로 안 들어.
00:12:42
그러죠? 네. 그럼 저런 걸 들어오면서 여러분은 박수를 더 쳐야지. 네. 극복한게 그게 쉬운게
아니야.
00:12:53
네. 네. 우리 폐가네 개. 여기 두 개.
00:12:59
여기 두 개.네 개가 있지. 근데이 폐 하나가 크기가 어떻다고? 펼치면은 동대문 운동 동대문
운동자만해야 그렇게 얇아. 미시하게 얇아 가지고 그게 겹쳐 있는 거야. 어 굉장하죠.
00:13:17
네. 그러니까 폐에 한네 개가 있는데 왼쪽에 두 개 오른쪽에 두 개 있는데 그거 하나만 떼면은
동대운동장보다 커를 다 하면은 동대 운동장 여섯 배만해 거기에 우리 공기가 들어가서 산소가
잡아당기는 거야. 거기서 거기서 탄산가서 내보내고 그죠. 네.
00:13:42
그러니까 얼마나 그러니까 우리가 물고기 보면 아가미가 있지. 네. 아가미가 빨갛지 그게 얇은
폐가 겹쳐 있어서 그래 그래 아가미 사이로 물이 들어가면 거기서 산소를 뽑아내는 거야 우리
폐하고 똑같이 생겼어 우리 폐도 구조가 그래 근데 그 애들은 물이 들어가야서 산소를 빼고
우리는 공기가 들어가서 산소를 빼니까 걔네들은 배가 항상 깨끗해 근데 인간은 먼지가
들어가거나 뭐 부엌에서 밥판다거나 주방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 찐득찐득한 거 들어가지. 네.
00:14:17
우리 저 후행 닦으면 잘 안 닦기잖아. 그게 폐사이면 폐가 끈적끈적할 거 아니야. 그럼 그 얇은
폐가 그런 덩어리가 돼 버리. 그럼 폐암이 걸리겠지.
00:14:30
네. 어. 그러니까 옛날에 무슨 탈렌트이 암흑게 2주일인가 폐암으로 돌아갔지. 네.
00:14:38
네. 네. 그 배를 탁 잘보면 아니 니꽃인지이 색하며 벌꿀 나오듯이 니꽃이 쏟아져 그럼 그게
어때 밑꼬치는 생사를 녹여 버려 아 배가 다 녹아가 있어 녹아 가지고 꿀 저 꿀 딴지처럼 그게
녹아 있는 거야 담배를 피면 그렇게 됩니다.
00:14:59
담배는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그 아내가 폐가 녹아 가지고네 고치니 폐에 붙으니까
폐가 엉게 붙을 거 아니야. 이게 그냥이 얇은 아가미 같이 생긴게 겹쳐 버리는 거야.
끈적끈적해.
00:15:17
겹치기 시작하면 숨이가 빠지지. 그죠? 그리고 늙어지면요 힘이 있던이 날개가 폐가 접혀 버려.
막 옆에 가고 뒤 붙어 버려. 늙으면 우리 살 늘어지듯이 그러면 숨이 갚은 거야.
00:15:36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가이 폐가 건강하다는지가 막히는 거야. 지금 내 나이에도 산을 막
날아 올라가지. 네. 배가 무진한 건가? 왜? 시원에서 막 나무를 얼마나 겠어? 그러니까 폐를
숨을 많이 몰아섰겠지.
00:15:54
그 폐가 좋은 거예요. 네. 내 젊어서는 고생을 한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뭐 아파트에서
과해 갔다가 학원 갔다가 뭐 왔다 갔다 하는 애들 폐가 좋을까? 안 좋아요.
00:16:06
폐가 잘 안 좋아. 그래서 뭐 기침하고 감기 흘리고 그래요. 네. 네.
00:16:10
여성들이 폐암이 많은 이유가 여성들은 부흥에서 뭘 하니까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닥터를 꼭
털고 음식 하는데 음식하는 데가 부엌이 따로 음식 조리하는 데는 부엌이 떨어져 있어. 미지
중간 문이 있어 열고 돌아서 요리해 문 닫아버려. 그러는 밥바람 냄새 나나 안 나? 미국 집들은
그래요. 조리실이 있어.
00:16:41
조리실. 그거는 뭐가 저런게 달려 있으면 뽑아내는 거. 네. 그래서 어린애 데리고
부엌에서 싱크대서 뭐 하면 어린애가 다 마셔.
00:16:52
왜? 그 나쁜 가스는 밑으로 가라데. 창문까지 안 와요. 저기까지. 그 밑으로 앉으니까 애가 다
먹어요.
00:17:01
그러니까 엄마 옆에 붙어서 애는 공부 잘하는 애가 없어. 이 부엌에 붙어 있었으니까 가스를
많이 먹었고 나가서 노는 애는 괜찮은 거야. 엄마한테 의지해 가지고 맨날 울고 엄마 다리만
붙어 있으면 걔는 폐암이 걸릴 수가 있어. 아기 때부터 그래.
00:17:21
안 그래? 그 머리가 띵하고 엄마가 뭐 뭘 삶는다 곰을 끓린다면 하루 종일 엄마서 그 냄새를
막는 거야. 그러면 애가 어떻게 되지? 배가 어떻게 되지? 찐득찐득해지는 어린 애가 그럼 어린
애가 맨날 아토피야 그러니까 엄마 바빠 하나님 옆에 있으면 그거는 아토피 환자가 되는 거야
애를 떼놔야 되는데 아파트니까 떼 놓을 수도 없잖아 그죠 네음 옛날에는 그냥 할머니들 갖고
나가 버리구나 뭐 이러면 되는데 요새는 아파트 안에서 애를 키우니까 굉장히 조심해야 돼 예
나는 여러분의 건강 또 여러분의 손자들 자식들이 건강하길 바래요. 네. 아이고, 오늘 잘
들었습니다.
00:18:11
그럼 내 할 시간인가? 네. 내면 앉았습니다. 내배 앉아서 네 마지막 불란 우리 패 암 걸렸다가
이제 고쳤죠. 네.
00:18:23
이름이 뭐지? 방매실. 방매실에게 레벨 10만 모 들어하라. 40만 모드를 박매실이 아마
들어가는게 아니야. 여러분한테도 40만 아저 10만 들어가라.
00:18:47
말지 못해도 사도 드세요. 어 여기도 드세요. 어 유튜브 보는 3 레벨 만문 들어라. 아 아이고
많이 들어갔죠? 네.
00:19:01
40만 무 들어갔고 또 2만무 들어갔고 42만 무 들어갔지. 네. 조금 있으면 요거 내 강의하고
나면 또 2만 들어가지. 아이고 오늘 분명히 50만 분 이상 가져가겠습니다.
00:19:17
자 오늘 뭘 내가 강의를 해 줘야 되지. 네.음 음. 강의를 해 줄 만한게 음. 또 내가 키전해서
마침에 10만 문.
00:19:42
네. 두 개 낼 거야. 네. 총 20만 무잖아.
00:19:45
네. 응. 네. 재겠 재밌죠? 네.
00:19:58
아이 나는 주면서도 재밌어. 이력서를 써 가지고 고시방에 앉아서 혼자 자체하는 학생이 있지.
네. 이력서를 보통 한 100번을 써요.
00:20:24
100번을. 100번을 이력서를 내면은 맨날 전화에 전화리 울리나 메시지 오나 봐야지. 네. 안
그래요? 네.
00:20:31
그런데 계속 연락이 안 와. 이력서를 써서 제출했던 그런 청년들이 많이 있지. 네. 그 1년에 15,
명이 자살해요.
00:20:45
그 우리는 그 지금 우리는 노래 부르고 있지만 우리는 이런 젊은이들을 생각해야 되겠지. 네.
어. 그러니까 나는 여기 앉아 있어도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종자 우리 한민족의 젊은이들의
관심이 끊임없어.
00:20:58
요이 사람들을 제대로 키워야 되겠다. 나중에. 그래서 내가 젊은들 건강에 관심 많지. 네.
00:21:05
또 결혼하면 3억 주겠다고 20년 전에 이야기했지. 네. 네. 30년 전에 또 출산하면 1억
주겠다고 그랬지.
00:21:14
이게 뭐야? 젊은이들을 살리려고 한 거지. 네. 맞아. 안 맞아.
00:21:17
어. 일단 이륙서를 채출해서 취직 이게 안 되면 어쩌자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또 아버지는
또 나이 대학생이 둘이나 있는데 정년 퇴직이야. 나가래.
00:21:34
그럼 어떻게 뭘 해 가지고 애들을 장가 보내고 대학교를 졸업시켜 해야 되지. 그러니까 이게 또
직장에 있는 사람 쫓겨 나가는 것도 또 요새 많아요. 네. 정년 퇴직이 옛날처럼 나이가 뭐 60야.
00:21:50
저도 젊은 사람 많이 필요하니까 나이든 사람 자꾸 퇴직을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학생들은 젊은이든 젊은이대로 나이든 사람들 대로 아 이게 직장이라는 데가 까딱 쫄면
뭐가지가 날아가고 또 애들은 들어가기 어렵고 그러 이력서를 배분 해 가지고 기다리는데
연락이 안 오면 실망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많이 있겠지.
00:22:15
그러까 내가 어 18부터 18살부터 한 달에 150만 원 해 주겠다 그랬지. 네. 그게 청년들이
그거 들어오면 얼마나 좋겠는 맞아? 안 맞아? 맞아.
00:22:32
도대체 젊은이들에 대해서 관심이 없어요.이 정치인들이 내가 왜 그런 걸 했겠니? 젊을 때 내가
40대 때 그 이야기했지. 네. 지금 나이가 이제 77이야. 그러면 내가 40흔 살 때 대통령 나갈
때부터 이걸 이야기했어.
00:22:48
네. 결혼하면 3억, 애하면 1억 주자. 그 당시 돈이야? 네네. 큰 돈이야.
00:22:56
네. 그러다 내보 사유꾼이라고 그렇지. 네. 또 18세부터 한 달에 150만 원씩 주겠다.
00:23:04
그러면 애 둘만 있으면 300. 부모가 한 달에 600잖아요. 집에. 예.
00:23:10
자기하고 자기 남편 300. 자기 애 남매 18살 넘었으면은 300씩. 그래. 안 그래? 그래.
00:23:20
600만 원 넣으. 네. 그럼 두 부분은 노나? 아니 벌로 다니지. 그럼 돈이 안 다해.
00:23:25
돈 1천만 원 수입이 넘어. 맞아. 그런데 이걸 골배를 만들어 놨어. 전 아니이 학생한테 방기
고지서가 나오면 노이로지가 걸려.
00:23:37
네. 그걸 쳐다보고 놀래. 그게 몇 분 되지 않는데도 핸드폰 요금 고지서 뭐이 뭐 전기실 고지서
뭐 관리비 고짓 이런 거 오면 놀라는 거예요. 이런 사람들은 직장이 없으니까
그까 우리는 그런 사람 생각을 전혀 정신들이 안 해요.
00:23:58
내가 놀 내가 실망하죠? 네. 나는 우리 정신들한테 어마어마하게 실망을 했어. 왜 우리의
청년들을이 모양으로 키우냐이 말이야. 응.
00:24:10
네. 기본적인 거는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말이야. 기본적인 거는 사회 춘출할 때 부잣집
아들이나 업내지 아들이나 비슷하게 해 줘야 돼. 그다음에 가서 돈을 못 벌든 걸고 이거는 그
사람 실력이지만 아 남들은 장가하고 말이야.
00:24:32
부잣집 아들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어 그런데 이거는 말이야. 이거 뭐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돈이 없으니까 완전히 그냥 장가도 못 가고 엄마한테 장자도 못내고 돈자도 못내요.
00:24:46
네. 취업은 안 되고 이런 사람들을 생각해서 이력서만 바라보고 있는 청년들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요. 네. 이거는 너무너무 잔이한 거야.
00:25:04
그래서 나는 마음속에 내가 밥을 먹는 못 먹는 한도이 사람들은 도와야 된다. 그러면 노인 지금
노인들 저저 무리급씩만 준다고 해결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마음이
끊입지.
00:25:17
네. 그러니까 항상 나는 마음이 마음속에 그 아픈게 있어요. 네. 그래.
00:25:23
안 그래? 네. 그런 젊은이들 보면은 장가까지는 우리가 보내는데 별로 궁함이 없게 해 줘야
이게 자본주의지. 네. 그래.
00:25:34
안 그래? 그리고 실업자가 돼도 한 달에 부부 300원 나오니까 150만씩 그래. 안 그래? 뭐가
걱정이었니? 맞아. 18세부터 150만 원씩 매우려면 대학 등록금 걱정할 일이 없어요.
00:25:51
그 대학 등록 앞으로 물론 없애겠지만 알겠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저거 공무원들이 저거 쓸
거는 다 쓰고 청년들 만들고 네.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말씀 월급은 몇 배가
안 되는 사람들이 쓰는 건 그냥 국가의 돈을 뭐냐 업무핑 노다지 써기면 되겠나? 아닙니다.
00:26:19
그거 애껴 가지고 청년들한테 좀 돌려주자이 말이야. 총장 장군는 제로야. 관리이 나와. 응.
00:26:33
쌀 떨어져. 이런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지? 이제는 시골 어머니 아버지지가 부양해야
돼. 돈 이야기할데도 없어.
00:26:46
그렇겠죠? 네. 이런 젊은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지금 길거리를 방하고 있어요. 예.
00:26:53
그러니까 우리는 천국을 가져 가게 되지만 지금이 젊은이들을 우리가 생각하고 마음을 좀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좀 관심을 가져 줘야 돼. 음. 자기 어 자기 어머니가 치증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00:27:16
그런 애도 있겠지. 네. 또 혼자 딸 딸 혼자 시집 가니까 엄마 혼자 남는 집도 있지. 그걸 또
데리고 시집한 여자가 또 엄마를 또 요양원에 데리고 가는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지.
00:27:32
예. 그렇지. 네. 그러니까 앞으로는 애로상이 너무 많아요.
00:27:37
그래서 노인 수단 내가 주장했지. 지금 주고 있지. 이거 현실주적으로 올려야 돼.
00:27:53
그리고 암진단이 저분 같이 암에 걸려 가지고 병원에서 확정이 나올 날짜를 기다릴 사람도
있겠지. 네. 그래. 안 그래? 네.
00:28:03
아다, 아니다. 이런 걸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맞아, 안 맞아? 어, 이런
암만한자들 우리는 너무 남의 일처럼 그 사람 병원비 뭐 여러 가지 우리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이걸 우리 파괴되 가는 가정을 우리가 살리자.
00:28:25
하나님이이 안티들과 전쟁에서 우리가 나중에 끝나면 이제는 세계 우리 국민들의
이런 문제 신이 나서겠지. 네. 네.
00:28:39
우리 회원이 많아지면 우리가 못 할게 뭐 있니? 없습니다. 네. 국가만 기대고 있을 수
없잖아. 네.
00:28:50
우리는 무료급씩만 할게 아니라 앞으로 젊은이 문제도 관심 오늘은 여러분한테 딱 두 가지 잊지
말아요. 네. 요렇게 하죠. 떨어지면 또 있어.이 이 우리 청년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거야.
00:29:22
고지서 고지서 고지서 이력서 네. 이거는 100번 써도 안 돼. 돈이 이거 취직이 안
되는데 요놈은 계속 나와. 곧 이달 하숙비 이달 뭐? 응? 카드 이달에 카드 또 뭐가 있어? 이달에
전기 요금 또금 월세 뭐가 나오냐면 밥 주는 고시방이 있지 월세 월세 월세 바값 고지서가 나와
고지서 이러면 고지서만 보면 노이로지 걸려 그래 안 그래 이거 우리가 해결해 주는게 국민
배당금이야 전부터 150만원이 좀 껴 가지고 저축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청년 집에 어머니한테
갖다 주고 이거 왜 이렇게 고지서를 우리는 청년들에게 오는 고지서 우리는 신경 안 쓰면 안
돼요.
00:30:23
예. 고지서가 제일 무저성 사자야. 카드값 돌아오는 것도 고지서야. 네.이 고지서가
서민들한테는 저성 사자 아니야? 맞습니다.
00:30:33
그지? 이거 보고 자꾸 죽는 자살하는 사람도 있어. 네. 자기 신세가 너무 비참해서 아니 내가
이것도 못 내나? 통장해 보니까 없네. 그러면 이거 고짓서 못내 이력서 이거는 대답이 없는
이거는 대답이 없어.
00:30:49
그렇죠? 그럼이 사람이 일 안 하려고 했나? 아니요. 일 하려고 하는데 고지수도 못 내고
하숙집에서는 고시방에서는 밥값 내놔라는 거야. 반값 그지? 제한은 줘야 되잖아. 이거를
회복했다고 몸무림치는 젊은이들이 많다는 거야.
00:31:10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음 우리가 행복하다고 해서 다 행복한가? 아닌가?
우리는 이런 일을 위해서는 하늘이 발전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되만 믿고
있으면 노인 저 밥 다 주나? 청소 청년들 자살 안 하나? 1년에 15,000명 애도 안 났는데
15,000명의 젊은 생태 같은 애들이 자살해요.
00:31:39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 암도함을 넣고 또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쨌든 세계에서 최고 행운하들이야.
00:31:57
신해서 예 돈을 벌어 가지고 몸이 건강할 때 벌어 가지고 이런 좋은 일에 우리가 하늘
발전시키고 써야 돼. 네. 오케이. 그러면 10만 모주는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네.
00:32:20
그 뭐를 할까? 질문을 내가 하나 해야겠는데 너무 어려우면 여러분이 못 하겠지. 네. 오늘 내가
해 준 거 잊지 말아요. 예.
00:32:44
심수봉에 장미빛 우리 사람 한번 틀어 봐. 장미빛 우리 사람 한번 들어보자. 들어보고 질문 내야
되겠다. 장미빛 우리 사랑.
00:32:59
심승은 노래를 잘해요. 네. 여러분들이 감정도 부자아야 돼. 네.
00:33:05
우리이 우리 식구들 노래만 들었는데 심수 노래도 한번 들어보자. 나는 불쌍한 청년들
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프네. 어 그까 우리가 장미빛 우리 사랑 우리가 사랑이 넘쳐야 돼. 네.
00:33:19
어 장미빛 우리 사랑은 소리 키워 봐. 심수봉 노래가 괜찮죠? 네. 아름답죠? 네. 어, 이런 노래가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잘 안 들어설 거야.
00:33:42
네. 잘 모르죠? 네. 아주 세력되게 불러. 심수봉씨는 아주 우리 영혼을 아주 맑게 해 줘.
00:33:53
그죠? 네. 어, 맞아. 저급한 사랑이 아니라 다 들어오면 상당히 철학적이야. 그러죠? 예.
00:34:00
어, 우리가 이런 사랑으로 젊은이들이 감정을 가지고 살게 해 줘야 되는데 너무 살벌해. 너무
애들이 막 상막한 거야. 그렇잖아. 네.
00:34:10
음. 이런 천사 같은 여자가 우리 젊은이들 보호해 줘야 돼. 따뜻하게. 예.
00:34:15
위로가 되죠. 네. 그럼 내가 질문냅니다.
00:34:24
10만 모자리야. 어, 동그라미 두 개. 그러면 벌써 알았는가? 동그라미 심수복 노래하고 연관이
있어요. 동그라미 두 개에다가 별이 두 개.
00:34:44
심은 노래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동그라미 두 개와 별이 두 개. 이별 이별이 아니에요. 동사람
동그라미 두 개는 영영이야.
00:34:57
영원 영원 별이 두 개면 이별이야. 영영 이별 저 우리 저 누구야? 저 카는 미국 일본일본 아
일본에서 맞췄다고 볼 수 있어요. 네. 똥원이 두 개니까 영영이잖아.
00:35:17
그다음에 별이 두 개니까 이별 그죠? 이별 나왔지. 그러니까 마친 걸로 해서 10만 원 들어.
내가내는시는 재밌지. 네.
00:35:31
재밌어요? 없어요. 없어요.어요 노래와 좀 비슷하다는게 있잖아. 영영이별. 그렇잖아.
00:35:41
예.이 노래가 그와 좀 유산한 걸 가지고 있어. 영영 이별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노래야.
네. 굉장히이 반주가 멋있어요.
00:35:52
반주.이 작곡가가 노래를 참 잘 만들었어. 내가 지금 딱 들어보니까 심수봉은 저게 심수봉을
위해서 만든 노래 같아. 제목이 뭐라고요? 장미빛 장미빛 우리 장미빛 우리 어 우리 사랑
장미빛 우리 사랑 이름도 멋있죠 네 장미빛에 우리 사랑인데 내 퀴즈에 그는 영영 이별이야죠
네 아이고 참음 음. 딸기가 갑자기 이름이 어떤 사람이 딸기야.
00:36:38
근데 갑자기 실업장 돼 버렸어. 딸기딸 딸기싫어. 아 귀신같지 않아라. 아 갑작 하자마자.
00:37:02
야, 그거 참 빠르다. 그죠? 네. 어찌 그렇게 빠르나? 아, 참해주세요. 어, 책만 졌나? 네.
00:37:14
하나 더 주세요. 시님 하나만 더 해 달라고. 아, 그러면 몇십만 모야, 지금? 40만 모? 거의 70만
분. 와.
00:37:29
그거든 가장 창의적인 무기는 뭐예요? 가장 창의적인 무기 세상인데 어 가장 창의적인 무기
남하고 싸울 때서는 건총도 창의적이지. 팡소 맞으니까. 근데 가장 창의적인 무기가 뭘까?
가창력 아니지. 그거는 무기가 아니야.
00:37:57
무슨 무기야? 가장 창의적인 무기. 아, 그 점수 좀 주려고 쉬운 건데 그러네. 어, 가창력 아니야.
어찌 이렇게 모르는 아까 조금 전에 그거는 금방 알던데.
00:38:16
창 힌트 주시오. 힘이 창의적인 무기를 힌트 줍니다. 네. 창과 맞아요.
00:38:32
레벨 10만 문 들어라. 창 창의 적은 방해야 가장 창의적 그랬지. 창의적 아 창의적 창의
적이잖아. 그러면 창을 가로는 적은 패가 다소다 알려줬는데 아 정말 몰라 상당히 어렵지 네
그지 가장 창의 적 창의적 창의 적은 문장 거짓말 하나도 없어 창의 적은 방패야 맞습니다맞아
아주 이게 넌 센서지는 좀 재밌지? 네.
00:39:22
어렵죠? 네. 아이고 레벨 10만 이거 너 여러분 맞 아 맞췄지? 네 레벨 10만 문 들어가라. 야
오늘 레벨 많이 올라왔다. 오늘 해가 세 개 내 문제 세 개 내 세 개 다 맞췄네.
00:39:43
예. 그 이건 두 번 두 번 두 번 두 번 없으면 여러분 땡 잡았네. 내가내는 세서는 재밌죠. 네.
00:39:59
응. 네. 저 음악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이 여자의 음악도 참 창의적이야. 그렇죠? 어.이
이이 사람은 아주 나이 들고 가는게 아까워.
00:40:14
창이 되게 저 사람 이름이 뭐지? 봉 승수에게 축복이 영원 들어가고 승에게 천봉 명패
들어가라. 심수복 돌아가면 천국 가는 거야. 네. 심수봉은 500 천국 가도록 해라.
00:40:38
아이고 오늘 우리 좋은 일 했다. 네. 내 혼자 주니까 여러분하고 같이 준 거잖아.
00:40:44
네. 심승복 노래 중에이 노래도 괜찮죠? 네. 어. 아, 지금 내가 토요일 날도 한번 듣게 해 줄
거야.
00:40:52
토요일 날도 한번 들어 보려고. 굉장히 들으니까 굉장히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 우리의 그 연애
감정을 싹 건드려. 만남과 이배를 싹 건드리면서 아주 아름다운 여인이 심수 같은 여인이
보이는 거야.
00:41:13
그래. 안 그래? 여자들은 남자 멋있는 남자 보이겠지. 재밌는 노래지. 네.
00:41:19
그 내가 강의 중에 노래를 소개한 거는 처음이야. 여기서 아침에습니다. 재밌죠? 이렇게
뭔가를 추가하는 것도 재밌는 거야.
00:41:31
여러분도 부부지간에 뭐 다음에 남편이 오늘 오면은 뭘 내가 또 재밌는 이야기를 해 줘야
되겠다. 넌셋술 가지고 남편하고 내게 해가지고 남편 호주머니 용돈을 좀 뺏어오도록. 그
재밌잖아.
00:41:46
남자들은 그런 걸 좋아해. 여보 이게 뭐지? 그러면 알면은 내가 만원지고 모르면 당신 5만 원
내놔. 아 이러면은이 재밌잖아. 네.
00:41:59
저녁 내 기분이 좋아요. 돈 빼도 떼여도 5만 원 줘도 기분이 좋아.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면
시내에서 있었던 일은 다 잊어버려.
00:42:09
까마게 잊어버려. 그렇잖아. 네. 아, 퀴즈 맞지면 또 마누한테 만 원 뺏어 봐.
00:42:14
얼마나 기분 좋아. 근데 그 며칠 있다 또 퀴즈해서 그 빠는 거야. 5만 원 뺏어 오면 되잖아. 응.
00:42:21
네. 그렇게 하면은 집안이 재밌어요. 맞. 알았지? 네.
00:42:24
맨날 하면 밥 밥죠. 자자 뭐 이런 식으로만 하면 이게 재미가 없는 거예요. 오케이.
00:42:34
아이고 재밌다. 자, 우리 젊은이 질문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재밌는 곳이에요. 네. 예.
00:42:44
the God-man 질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건설 산업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어 중견
건설사들이 연세적으로 어 도산하면서 건설 현장이 IMF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에 처여 있다고
합니다. 문제 요인은 매우 다양한 가운데 가장 많이 지적되는 것은 저출산 때문에 수요는
줄어드는데 공급을 무분별하게 늘렸다는 지적입니다.
00:43:07
전 세계적 저출산 흐름을 고려할 때 바람직한 건설 사업은 어떤 모양인지 궁금합니다. 이제
우리 건설은 세계 최고 수준이거든. 두바이에서 제일 높은 건 삼성에서 찌었잖아요. 그지?
그니까 우리 건설이 세계 최고 수준이야.
00:43:21
배도 건설이나 마찬가지 조선도 세계 랭킹이야.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못 만드는게 없어.
미국에 이번에 원재력 발전소도 우리가 수출했지. 네.
00:43:33
미국에서 짓는 원자력 발전소를 우리나라가 지어요. 이런 나라가 세계에서 어디 있니? 프랑스
뭐 덴마크 뭐 저런 데서 원제를 발전시면 한국이 우선순위에 들어가. 아 그 우리는 얼마나
제조가 좋은 민족이야. 그 무시무시한 원자력 발전서를 여러분 우리의 젊은이들 여러분 세대가
다 지어내 만들어내요.
00:43:56
원자도 못 들어본 이야기 국민이야. 우리는 옛날에 어느 순간에 기술을 배워
가지고 그걸 막 미국 원자로 발전서 우리가 만들어 그죠. 네. 그런 기술은 세계 최고인데
인건비가 무지무지 올라버렸어.
00:44:13
그죠? 아, 국내 해외 부분은 우리가 건설을 잘하는데 수주가 많이 들어와요. 동네 부분은 전부
인구가 없으니까 앞터 지었다가 전문에 마누라 자기 어머니 죽이고 자기 애 둘이 죽이고 부모님
죽이고 자기 부모 광주에서 부모님 죽이고 자기 애둘이 죽이고 마누라 죽이고 자기 죽으려고
자기는 다 죽인 다음에 자기가 맞아 죽으려다 실패했지. 네. 그러 체포됐는데 뭐요? 건설 해
가지고 분양하다가 실패했어.
00:44:51
분양이 안 돼 버리는 거야. 돈은 막 수 수 수천억을 갖다 부었는데 분양이 안 되니까 쫄다 망해
버렸어. 그죠? 네. 망하니깐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
00:45:07
그러니까 그냥 가족을 다 죽이고 이런 더러운 세상에 나는 우리 가족도 살게 할 필요가 없다.
이런 더러운 세상. 죽어 버리지. 네.
00:45:16
근데 그 사람 죽지 않고 살아가지고 지금 감옥에 갔지. 네. 신화야. 네.
00:45:24
건설들이 건축 자재가이 한공도 지어야 되잖아. 건축 자재가 몇 배로 올라가? 올라. 임금비
말도 많아요. 임금비 무진장 올라버려.
00:45:34
예. 건축비가 3년 전에 한공 본공을 지었으면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두 세배 올라버리는 아
그래. 그래요.
00:45:47
그러니까 막 기하고 수로 건축비가 올라가고 분양은 안 돼. 우리는 뭐 분양하는게 아니니까
괜찮지. 근데 건축비 올라가서 함부로음을 못 내잖아. 그런데 일반 건축업자들은 그 아파트
지어나봐야 이제 사람이 없다이 말이야.
00:46:05
그러게 토기꾼만 몰려와. 토기꾼들도 재미를 못 봐. 본양이 안 되니까. 왜? 자녀들이 장가를
가서 내 말대로 옛날에 막 결혼하면 사먹 애하고 막 이렇게 줬으면 벌써 우리 건축기 좋겠죠.
00:46:20
예. 근데 우리 건축만 이러냐? 중국이 이렇게 돼 버립니다. 중국은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도 아파트만 지으면은 빈 건물이 돼 버려. 왜? 그거는 어려운 사람이 많으니까.
00:46:35
인구는 많은데 90%가 걸배 가난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파트가 그림이 뜨니까 짓는 기술을
좋은데 분양이 안 되네. 그렇죠? 그러니까 중국 건축 불경기가 우리한테 오는 거예요.
00:46:53
우리도 건축이 불경이에요. 그래서 건설회사 주식 떨어지겠지. 네. 그 이런 걸 미리미리 알아야
돼요.
00:47:11
아이고 재밌네. 건설회사 이런 심각한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제 책이가 나와. 나는 그런 걸
생각하면 국가를 걱정해요. 앞으로.
00:47:25
그죠. 네. 그럼 건설회사에 고용된 사람이 무진장 맞아요. 그러니까 건설가 슬설 부도가 나기
시작하고 있는 거예 지금.
00:47:36
그러겠죠. 네.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 범 천재적인 지도자가 한반도에 필요한 거예요. 예.
00:47:49
근데 허경영은 금방 몸다고게 하지. 네. 그러나 언젠가 바로 등장해서이 우리나라가 위기에
구해낼 수가 있어. 우리 젊은이의 질문의 답은 다 됐다고 봅니다.
00:48:09
습니다. 또 레벨 들어가는 것만 남았네. 오늘 여기 온 분들은 복 터졌습니다. 네.
00:48:18
예배 많이 받았죠? 네. 내가 퀴즈를 만들어서 올 때마다 아침마다 내가 그 넌 센서를
가지고 또 레벨 2, 3시만 뭐 올려 주지. 네.
00:48:29
근데 여러분들이 답을 못 하면 큰일 준 그럴 때는 내가 히트를 줍니다. 네. 가라가면 레벨을
받아가도록 나한테 못 받아가면 그 아까워서 어떡하는 거.
00:48:41
오늘 온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소상한테 다 들어가라. 오늘
수복축 신기 모시분 정현 가입 한분 정현비 소개 한 분 정현비 청약한 분 한상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라 꽃봉원이 무료한 분산 잡처법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00:49:12
동극정으로 제일 많이 늘고요. 네.이 동극정이 엄청난 스탯을 가지고 와. 그래서 그것 때문에
자살한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동격증 안 하도록 내가 해 줬으니까 이제 레벨도 많이 줬지.
00:49:26
네. 이제 슬슬 풀릴 겁니다. 네. 네.
00:49:31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 엔돌핀. 엔돌핀 호르몬 나오지. 네. 그거는 무슨 호르몬이라고
본다고? 행복 호르몬.
00:49:39
행복 호르몬이야. 네. 그 불행 나와, 부자할 때, 남이 흠보고 욕할 때 요거는 불행 호르몬이
나와요. 그 불행 호르몬이 나올 때는 꼭 앞장서는 데가 누가 앞장을 써? 입이 앞장을 써.
00:50:00
입이 말을 해 가지고 불행 호르몬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야. 네. 입에서 그 말이 나오기
전에 이미 몸은 불행해져 버려. 네.
00:50:08
그래가지고 그게 입으로 튀어나온 거예. 맞아, 안 맞아? 네. 우리가 몸에서 암이 생기려면은
그냥 암이 생기나? 그런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암이 생기는 거야. 똑같아.
00:50:19
내 입에서 저런 나쁜 놈 이러면은 이미 몸속에 독이 가득 들어 있는 거예. 그다음에 그게 입으로
나와 버려. 저런 나쁜 놈 이렇게 나오는 거. 네.
00:50:32
그러니까 뭐가 불행 호르몬이 나오기 전에 무슨 징조가 있다고? 입이 화산이 폭발되는 거야.
입이 열려. 입이 화산이야. 네.
00:50:39
화산이 그냥 저 백두단 화산이 그냥 복발하나 밑에가 부글부글 끌어. 맞냐? 불부 끓다가 팍
주둥아리로 저 그러면 몸이 어떻게 되? 이미 이미 불행 호르몬 코티졸이라 그래.이 코티졸
스테스 호르몬이 몸속에 가득 찬 거야. 이게 입으로 팍 튀잖아. 근데 신인이 와서 웃으면 어떻게
돼? 싹 다 없어져 버려.
00:51:16
그러다 우리 광천수까지 먹어 버리네. 그리고 와서 웃네. 레벨를 어마어마하게 받아버리네.
그러냐 여러분은 만사 통 형통이야.
00:51:30
만사 형통이죠. 만사형이 감사합니다. 재밌죠? 네.
00:51:42
아 깨가 쏟아지네요..
25-04-25Why You Shouldn’t Speak Ill: The
Fundamental Human Need for Security and
Connection
00:00:00
감사합니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오는 사람 레벨 5천 들어가라. 조상 가족
들어가라.
00:01:12
신강 봉수 올리 케이크 불도 끄고 봉수은 받았는데 내벨 달라는 거잖아. 네. 레벨
2천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01:40
아, 다 주네. 반갑습니다. 아이고, 맨날 이렇게 봐도 처음 보는 사람들 같아. 어, 얼굴이 반갑고
막 한 10년 만에 보는 거 같아.
00:01:58
그죠? 네. 어, 그리고 얼굴이 다 밝아졌어. 이상하게.
00:02:00
여기는 어머 엄마도 있고 딸도 있는데 엄마가 딸 같고 딸이 엄마 같은데 아이고 예
신이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무심 세월을 올리겠습니다. 나는 태부 사람 노래 잘 부는 사람 한
번도 못해 어 일은 잘하는데 노래는 못 하는 거 같아. 근데 이임부는 잘할지도 몰라.
00:02:32
우리 이명부 대천사는 노래를 잘할지도 몰라. 반갑습니다. 그래도 얼굴만큼은 해야지. 대구
사람들은 괜찮아.
00:02:57
어. 그러니까 배국은 안 가고 뭐 여기 오래 있겠다고. 나는이 노래 처음 들었네. 그 가사는 이제
올해 여기 있겠다.
00:03:13
천국은 천천히 가겠다. 데리러 오는 저성사자가 굉장히 고마운 거야. 그 사람들이 빨리 데려고
가면은 좋은 거야 우리는. 네.
00:03:24
안 그런가? 네. 그 안 가겠다는 노래잖아. 아니야. 그게 아니고 이게 가사가 이제 제가 어 신님
만나기 전에는 어 진짜 손가쁘게 앞만 보고 살아왔습니다.
00:03:41
어 이제 신님 만나고이 어차피 배군 가는 거는 정해져 있는 거고 그기간에 우리 백군 가는
사람들끼리 세월이 먼저 가고 그 가서 나중에 만나 좀 더 있다 가고 싶은 분들 그건 내가 알지
아니 내가 다 알고 나는 일부러 그러는 거야 나는 웃긴다라 그러는 거지 그지네대 사람이 노래
못 부르기 뭘 못 불러? 잘 불렀죠? 네. 아니, 우리 이명부 저 얼굴에 노래 저만큼 불르면 됐지.
얼굴이 개성 있지. 네.
00:04:22
저런 개성 있는 사람은 노래도 좀 개성 걸 부르나 봐. 우리가 전혀 모르는 노래네. 그지? 예.
00:04:30
뭐 어떻게 보면은 선말 선생님 뭐 이런 거 부르면 잘 부를 사람이야. 아 근데 아주 어려운
노래를 택해가지고 레벨을 엄청 많이 받아게 생겼어. 굉장히 적극적이죠. 예.
00:04:47
그리고 인물 잘생겼지. 인물 점수 100 만점. 의상이 만점. 그 뭐 허리 뭐 스카프 하나 둘렀던가?
그것도 만점.
00:05:03
알지? 네. 노래도 홍미 위지보다는 뜻을 위주로 불렀어. 네. 가 저거는 실을 읊었다고 보면 돼.
00:05:09
네. 그죠? 네. 그 한 노래를 듣는게 아니라 실을 읊은 것처럼 들어야 되지. 그러니까 시한수다고
생각하고 또 만점 만모.
00:05:23
그 이게 몇 모져야 되나? 10만모 들어가라. 이명부는 대구의 보물이에요. 아저 이름이
명부에 올라가 있어.
00:05:37
네. 그래서 이름을 이명부라 했나 봐. 오래 살으라고. 그지? 네.
00:05:40
어. 맹부에 올려버리면 오래 살거든. 그이 맹부를 맹부에 미리 올려 버리니까 오래 살. 나를
만났잖아.
00:05:50
네. 그러니까 오래 살지. 그지? 네. 어.
00:05:55
아주 매력적인 대구 아가씨. 노래 잘 들었죠? 네.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만문 들어가라. 조사님
저기는 어디지? 여기 김해.
00:06:12
김혜는 노래를 잘 불러. 어 김해가 어떻게 부르나 한번 보자. 조상님들도 달라고. 조상들에게도
신만무 또 만무 들어가라.
00:06:29
친척 우리 가족들한테도 들어가라. 내가 여기서 10만 못 들어가면 조상하고 가족 다 들어가는
거야. 네. 여러분만 들어가는게 아니에요.
00:06:40
네. 어. 안길 천사 미워도 다시 한번. 어.
00:06:44
김해. 여자들은 노래를 잘 남자는 불. 어. 남자가 노래 잘 부를진 의무야.
00:07:01
노래 잘할까? 안녕. 레벨 10만무 들어라. 아이고 노래 잘 부르죠? 네. 그 아주 노래
소리에 누가 좀 보태 주는지 아주 노래 소리가 듣기가 좋네.
00:07:29
아주 재밌죠. 네. 내파토리 미워도 다시 한번이 좋아. 아주 좋네.
00:07:35
이것도 남자가 부르니까 더 좋네. 응. 요새는 남자가 순환 시대야. 요새 저 시내 보면은 남자
여자가 그러면 남자가 여자 핸드백 돌고 다녀.
00:07:47
무겁다고. 그러니까 무조건 들고 오래. 그러니까 남자들이 꼼짝 못하고 들고 다녀. 그럼 이게
어떻게 되 세상인지.
00:07:54
남자들이 여자 핸드폰 들고 뭐 강아지 뭐 뭐 붙들고 졸절졸 따라 여자는 뭐 이러 돌아다녀 아주
재밌는 시대죠. 네. 여자들은 뭘 잘 안 들어. 이제 남자가 옆에서 따라면서 들고 다녀야 돼.
00:08:13
그 굉장히 뭐야? 그 결혼식장에 들어가 남자가 이만큼 들고 여자는 그냥 들어가는 거야. 들서
있고 그럴 수도 있지. 네. 요새는 남자들이 침복하게 들고 다니 여자들 가방 들고 다니 그런
시대가 돼 있어요.
00:08:30
네. 안 그러면 쫓겨나 쫓겨나는 거야. 집안이 시끄러워. 어 참 좋은 시대다.
00:08:40
그죠? 네. 어 옛날에는 어 아버지가 애들 보고 일어나려 그러면 제발 일어나. 요새는 부모가
일어나려 그러면 일어나? 아니 안 일어나요. 그죠? 네.
00:08:53
그 아버지가 아버지는 뭐 그렇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요? 이제 시집 서울에 있는 애가 시골에
부모님한테 와서 그 아버지가 뭐라 그래? 응? 내가 새벽이 되면은 너거 공부시킬 걱정이 돼
가지고 돈 만들어야 되지. 그 열심히 안 하면은 너 학교도 못 보내고네 오빠도 학교 못 보내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새벽마 되면 걱정이 많고 잠이 오나 너 때문에 그래서 일찍 일어나는 거야.
그랬다니까 옛날 어른들은 괜찮아.
00:09:29
네. 누구는 편안하게 자지만 아버지는 누구 걱정 때문에 아침 새벽이 되면은 지절로 일찍
일어나. 걱정이 돼서 너거 다 키워야 되니까. 그걸 너는 모른다.
00:09:40
딸 보고 그랬어. 아버지가 실제 한 이야기야. 알겠지? 네.
00:09:45
어. 아빠는 아침에 막 잠도 안 새벽에 왜 그 난리야씨 그렇게 그러니까 이제 서원에서 온 딸이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랬 시골 아버지가 그랬다는 거야 응 네 아버지는 뭐 돈도 없고 하니까
새벽 4시만 되면 너거 걱정이야 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돼 그랬다 실제 네 그런 아버지가
많지 네 어 그래요 가서 울며진 부산을 올리겠습니다. 울매진 부산 확실히 과거가 있나 봐.
울매진 부산왕은 내가 부산항에서 서울로 올 때 아 나는 부산왕이야.
00:10:26
이제 부산역이지. 어. 음. 불러.
00:10:32
이게 옛날 노래예요. 내 어릴 때 노래야. 내가 남화로 다니면서 부는 노래야. 이게 산에 나로
다닐 때지게 작대기 때리면서 부른 노래.
00:10:40
울매해진 두 사람. 이게 누가 불렀? 강현 강혜현이가 또 불렀어. 아 옛날수 옛날 가수 지금
옛날 가수 광혜현이가 있었나? 아니니 지금 부는 거지.
00:10:58
아 그래 그럼 이게 옛날 노래가 아니야. 옛날 노래 옛날 노래 옛날 맞지? 어 근데 리바이를 했다
이거지? 울며 이제 이렇게 나가 노래가 처음에 그러니까 내가 어려서부터 많이 불렀지.
부산을 바라다보며 연락선난 리은사 이렇게 나오는 거야.
00:11:40
불매진 부산아 틀어봐. 왜 안 나오나? 초등학교 많이 불렀다.
부산 사랑을 열선한 것 모든 걸 아 노래를 부르는데 남자 목소리가 들래? 내 것도 그렇게
돼 있나? 나는 부른 적이 없는데. 이게 내가 초등학교 때 많이 부른 노래야.
00:12:59
가사도 다 알잖아. 그죠? 그러니까 어릴 때 우리는 초등학생인데 이런 노래를 많이 불렀으니까
정서적으로 굉장히 발달이 돼 있었어. 그죠? 네. 지금도 내가 불러 같이 좀 불렀지? 네.
00:13:14
어 노래가 좋은 노래야. 울매해진 부산 이게 이별의 부산 정거장보다 더 멋있는 노래야. 그지?
네. 어주이 생각을 하면서 부르는 노래야.
00:13:29
그지? 그 이게 굉장히 저음으로 불러야 돼. 내가 저음으로 부르잖아. 어 그지? 그러니까 이별의
부산 정거장은 고음이고이 물매맺진 부산은 저음이야. 마도로서가 담배 탁 물고 가판에서
부르는 노래야 이게.
00:13:47
이래. 응. 백고성 소리 들리지 지금? 네. 막 들리지 지금? 네.
00:13:53
막 구두가 막 울리잖아. 그런데 마도서가 흰 옷을 입고 모자를 뺐다가 쓰고 말이야 파이프 물고
부르는 노래야. 처음으로 멋있죠? 네. 어 그래 5도 먼 56도서부터 떠나가면 섬 하나도 안 보여.
00:14:09
부산 56도가 마지막 섬이야. 그럼 56도가 보이면 부산 다 왔구나. 그리고 오는 거야. 그죠? 네.
00:14:17
그래. 56도를 싹 지나서 와요. 배가. 네.
00:14:20
응. 네. 그러면 이제 거기서부터는 부산에 배되는 순서가 있으니까 배 순서를 지시를 받아야 돼.
한고에서 어디 쪽에 정박해라.
00:14:32
어디로 진행해라. 뭐 이렇게 거기서 이제 관제탑에서 지시하는 대로 오겠지. 재밌죠? 네.
부산왕이 보이지? 예.
00:14:40
부산왕이 눈앞에 흔히 보이는구만. 응. 그럼 내가 말을 하면 실제 어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야 땡 잡았다 땡 잡았어 원 없는
박달제를 올리겠습니다. 겠습니다.
00:15:28
아이고 노래 잘하시죠? 네 김해 사람들은 심사 하나 많아요. 근데 대구 사람들은 심사를 해야
돼.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조상들 친척 어 가족들 들어가라.
00:15:47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아 유튜브 보는 사람들 이삭 줄게 해도 많이 들어가네. 그죠?
네.이 도토리 인목을 사서 허리춤에 달아주고 한사고 우는구나. 뭐야? 박 박달체 박탈체
건봉이야 이러죠.
00:16:08
그 근봉이라 여자가 뭐 잘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이런 말 하면 재수가 없는 거야. 옛날은
불기란 말을 못 해.
00:16:17
가서 뭐 차 조심하세요. 뭐 차는 없는 시절이지만 뭘 조심하세요. 부정 타는 거야. 그래서
여자들은 그런 말을 못 하게 돼 있어.
00:16:28
어디 남자 어디 가는데 조심하세요. 뭐 가서 여자 조심하세요. 뭐 술집 주모 조심하세요. 뭐
이런 말 할 수 있나? 없어요.
00:16:38
그러면 남자가 그렇게 돼 버려. 어 그 하지 말라는 대로 가는 거예요. 그 그게 뭐라고 냐면 옛날
사람들은 부정탄다. 왜 부정타는 말을 미리 하냐이 말이야.
00:16:51
그까 여자가 남편이 멀리 가서 이게 돌아올지 다른 여자 깨차고 도시에서 살지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이 남자가 뭐 옛날에 고개를 넘어가면 그거는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지? 네.
또 호라이가 많았어요.
00:17:07
홀레이가 호레이가 또 호레이한테 물려갈 사람은 또 사주 팔자에 있어. 호레이 밥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다고. 그 그걸 호상인데이 호상이 될 사람이 어디로 간다. 그럼 꼭 호이 밥이 돼서
죽는 거야.
00:17:22
어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는 집을 떠난다. 여자 혼자 집에 놔두고 그게 전등사 박달제 참 그
노래를 들으면 부부 입한 사람들이 굉장히 저게 슬픈 노래야. 그죠? 그러니까 여자가 뭐 몸
조심하세요 뭐 이런 소리 하면 이런 재수 없는 일이 있나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말도 못
하고 그냥 한 사고 우는 거야. 그럼 우는데 성황당 빌고 가서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는 거야.
00:17:51
성황당에 가서 그 당시 종교가 우리가 성황당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성황당에 가서
빌고 좀 가다이 말이지.
00:17:59
아이고 가서 뭐 가면서 몸 조심해야 되고 뭐 어쩌고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 성황당에 가서
비를 빌어 달라.이 말은 조심해서 다녀오라. 요렇게 말을 돌리는 거지. 그죠? 네.
00:18:10
그래서 상당에 가서 빌고 가서이 말은 그 한 마디면은 다들 있어. 네. 그렇잖아. 네.
00:18:20
천지 신명이 선명한테 필요해야 된다. 당신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이 말이야. 네. 참
애답죠? 네.
00:18:28
핸드폰 있나? 없어. 집에 전화 있나? 없다. 나가면 무슨 귀신이 돼서 못 들어올지 몰라.
예.
00:18:36
그 625 때, 625 때 그걸 다 빼빠지게 키운 자식을 군대 보내 가지고 전쟁터 보냈는데 뭐가
돌아와?함이 돌아와. 그 손톱 발톱 머리카락이 집에 도착하면은 그 아버지는 별로 안
울어. 그냥 저 엄마가 통곡하는 거야.
00:18:56
알겠죠? 네. 어. 그 장땡 같은 자식을 말이야. 군대 보냈는데 그냥 옆집 아들은
돌아왔는데이기는 뭐가 돌아와?함이 돌아와.
00:19:06
근데 대부분함이 돌아왔어. 대부분 거의 다 죽었어. 어마어마 300만 명이
죽었는데 군인이 얼마 안 돼.
00:19:18
저런 민간인이 죽은데 군인이 안 죽고 돼. 민간이 그렇게 많이 죽었는데 민간이 6교사 때 한
군인까지 합쳐서 300만이 죽었는데 우리 군인이 지금도 60만인데 그때는 얼마 안 돼. 그냥
총알이야. 네.
00:19:33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아버지가 어머니가 있다는 거 이건 기적이야. 전부 여러분은 복받은
사람이야. 여러분은 전쟁 때 아버지 죽어버렸으면 나도 전쟁때 났잖아. 여러분 태어날 수 있나?
이 자리에 없어요.
00:19:50
근데 6월 때는 난 사람이 별로 없겠다.네 하고 몇 명밖에 없겠네. 그죠? 다 젊어 가지고 뭐
여자들은 잘못 젊네. 네. 어 시집간지 얼마 안 되는 사람들.
00:20:05
다음 차례 누군가? 네. 신님의 선 벌써네 명 했나? 네. 아유 나 시간이 너무 빨리 가니까 나는
노래가 재밌어. 어 뭐 섭리 말씀 이러면 괴로운 거야.
00:20:23
응. 아 내배 줘야 되는데 안 줬나?네 주셨어. 어 는데셨어. 다 좋지.
00:20:39
네. 어. 내벨은 내가 안 빠뜨려. 내벨 좋고 그러면 여러분한테.
00:20:49
응. 그래서 뭐 조금 전에 한 이야기하고 비슷하네. 내가 오늘 할 이야기가. 어.
00:20:54
달기, 암닭이 병아리를 베지. 네. 병아리를 이제 요렇게 품에 하나가 새끼를 만들었지. 네.
00:21:05
그러면 그게 며칠 21일이지. 그럼 21일간 추월하고 병아리를 깨 안고 있어. 그래 새끼가
나왔지. 술 동시가 나왔지.
00:21:14
나올 때쯤 병아리는 독수리보다 무서워. 누가 병아리를 만지려고 그러면 암닭이 독수리처럼
바뀌어. 그렇게 순한 닭이 진 새끼 누가 건드리냐면 그래. 안 그래? 네.
00:21:32
그렇게 키운 달 사이가 오면 모가지를 비틀었어요. 잡아 먹어요. 그 닭들이 한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한이 있지.
00:21:42
맨날 결 안 나 줘 가지고 그냥 그 집에 단백질 공급을 오래 해 줬는데 그냥 어느 날 사이가
오니까 장모가 와서 그냥 닭 모가지를 근데 닭집에 가서 닭을 잡을 때 꼭 잡히는 닭이 있어. 막
날아다녀 몇 마리가 닭도 많지도 않아. 보통 가정집에 옛날에 시골에 닭이 한 열 마리 미만인데
딱 들어가면 그날 재피는 닭이 채소가 없는 거야. 왜 사이가 올 때 뭐 누가 손님 오면 닭을 잡냐
말이야.
00:22:18
그래 그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서 그리 하는 건데 달 입장에서 보면 너무 괴로운 거야. 알만 좀
먹지. 잡아먹다 이거야. 그래 그래 아 그러니까 잡은 달을 이렇게 보니까 뱃속에 알이 알이 알이
거의 계란이 다 된 알들이 있고 잔잔한 알씨가 착 붙어 있어 그거를 그 닭은 계속 알이 하루에
한 개씩 나와야 돼 나오잖아 근데 그걸 잡아 먹는 거야 시암탕 시암탕 그러니까 그걸 볼 때 나는
사람들이 참 우정하다 어릴 때 그렇지 생각 그 나는 어디서 고기를 를 못 먹었거든.
00:23:00
군대 갈 때까지 원남 가서는 고기를 안 먹으면 반찬이 없어. 그래서 내가 소고기를 조금 먹어
봤지만 그때부터 고기 맛을 고기를 좀 먹게 됐는데 하여튼 닭이 그렇게 병아리를 지키려고
몸부림 치는데 그냥 주인 아주머니 손에만 재피면 부엌에 가서 칼로 목을 탁 때려버 목이 탁
들어나면 닭이 우나 못 우나 아 못 산당을 을목을 때려 쳐 주기가지는 거 아니라 그래가지고 또
그다음에는 떡 펄펄 끓는 물에다 닭을 집어넣어 집어넣 털을 다 뽑아이야 그 여자들이 다 해
남자들은 안 해요. 남자들은 그걸 안 하는데 여자들이 그걸 다 하는데 참 보기가 안 좋아서 나는
어릴 때 달을 펄판 끓러 물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모가지 잘라 가지고 그다 갔다 꺼내 가지고
털을 쭉쭉 뽑아내요. 그 잘 안 빠져 털이.
00:24:04
닭 털이 그렇죠. 네. 그래서 우리에 동물들이 순한 동물도지 새끼를 개가 새끼 놨잖아. 진돗개가
네.
00:24:17
순한데 새끼 놓을 때낸 게는 잘못 가면 물려요. 네. 사자보다 무서워. 맞아요.
00:24:24
알겠죠? 그래서 우리의 부모들은 자식을 지키려고 동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자기 자식이
피해를 입으면 그냥 난리가 나는 거야. 네. 그래서 어떤 사람이음 길을 가는데
갑자기 트럼을 세워 놨는데 사이드가 풀어졌어.
00:24:46
그 실제 내가 그 영상을 봐서 텔레비했어. 그러니까이 영감이 걸어가는데 트럭이 내려오는 걸
안아. 채워놨던 트럭이 내려오니까 엔진 소리도 안 나요. 시동도 꺼져 있으니까 살며 내려와서
영감을 깔아버려.
00:25:03
아 그러까 참이때 딱 깔렸네. 근데 거기가 평지야. 평지로 내려가면 평지가 하는 사람을
노인들을 탁돼. 그게 영상으로 돼 있어.
00:25:16
그러니까 영감이 토록 밑에 쑥 들어가 버렸어. 그저 본 거보다 좀 그 조그만 트럭 있잖아. 그
밑에 들어가 버려서 흔적이 없어요. 예.
00:25:24
아 그러니까 이제 그걸 본 사람들이 어떤 남자가 딱 보고 뭐라고 불러는지 알아요? 아버지
불렀어. 사람들이 안 오니까. 사람 모이라고 저 아버지가 갈렸다고 소리를 지르는가? 동네
여기저기 가게에서 다 뛰쳐 나와 가지고 그 틀을 들었어. 근데 몇십명이 달라붙어 가지고 차를
들어서 그 노인대를 꺼냈는데 그 노인내가 살았어요.
00:25:57
그러니까 그렇게 빨리 안 들었으면 죽은 거야. 그렇지. 아 그래 가지고 동네 노인들이라는게 그
힘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야. 가게 뭐 지키는 사람, 아주머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달라들어 가지고 차를 번쩍 들었는데 노인을 빼냈는데 살아서 그게 영상으로 있더라고.
00:26:18
유튜브 여기저 영상으로 나와. 텔레비에 사고 현장인데 근데 세상에 소리 없이 내려오는 차
시동 끄고 세워난 차가 사이드가 풀려서 내려오니 그 시동이 걸려서 소리가 들려야 뭐 차가
오지. 그러까 너희 내가 그거 보겠어? 그냥이서 있는데 바쳐서 들어가 버리더라고. 조심해야
돼요.
00:26:41
네. 소리 없이 오는 차가 있어. 그런 걸 조심해야 돼. 아무 소리가 없어.
00:26:47
그 뭐예요? 시동 사이드를 잘못 당겨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 차 세울 때 그 파킹 제대로 해야
돼. 네. 네.
00:26:57
경사지인데 이런 동네는 내려올 수가 있어. 그럴 때는 핸들을 틀어놔. 차가 옆으로 탁가 버리게.
알았지? 그러면 한 2m 이상 안 가요.
00:27:09
싹 털어져 버. 음. 뭐 웃기는 웃는 사람이 있어. 차가 한번 내려갔나 봐.
00:27:24
알겠죠? 어. 그래서 우리는에 항상 혼자 잘났다고 뜯을만데. 주변 사람의 도움을 갑자기
받을 때가 있다니까.
00:27:33
동네에서 인심을 잃어봐. 그럴 때 누가 가서 차들어 주나? 그 사람 잘 죽었다 이러지.
그래.
00:27:41
안 그래? 그러니까 항상 마을에 있을 때는 주변 사람한테 잘해야 돼. 그래야 위기 때 자기
자식이 차이 깔렸다. 온 동네산에 와서 들어가 가지고 살려내는 거야. 예.
00:27:56
그러니까 혼자 무슨 힘이 있나? 없습니다. 절대 혼자 힘이 없어.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의
힘이 모이면 사람도 살려 안 살려? 살려요. 살리죠.
00:28:06
네. 그러면 주변 사람한테 잘해야 돼, 안 해야 돼? 잘해야 되죠. 그러면 옆집에서 뭐 소음 난다고
비 걸고 이러면 안 돼요. 네.
00:28:15
어, 소음이 나면 좀 괴롭더라도 참 수밖에 아파트 업자들이 집을 잘못 렇구나 생각하고
참아야지. 그거 그냥 뒤따 싸우고 사면 사고 났을 때 강도 와서 그 사람 죽이려고 할 때도
옆에서 안 도와줘. 네. 그래서 우리는 혼자 똑똑해도 안 된다.
00:28:37
우리는 다 함께 잘 지내야 된다. 자, 네.
00:28:48
내가 5분 강의라 뭐 긴 거 할 수는 없고 여러분들에게 운전 차 잘 세우라는 경각심 이것도
필요하죠? 네. 재밌죠? 네. 오케이. 질문.
00:29:09
예. 시인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젊은이 질문은 좀 거지 같더라도 여러분들이 참고를
해요.
00:29:15
네. 어. 예시인님, 인간은 가족이 있어도 가족이 없어도 외로움을 느낍니다. 인간이 외로움을
타는 근본적인 원인이 궁금하고 외로움을 타는 자와 안 타는 자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00:29:28
어, 그러니까 우리가 어, 며슬레가 욕구의 5단계를 이야기했지. 네. 인간의 5단계. 맨 밑에가
뭐예요? 생존의 욕구지.
00:29:43
네. 그게 뭡니까? 생존이라는 게 먹고 살아야 되잖아. 응. 그 그 생존의 욕구가 있지.
00:29:53
네. 그걸 생존의 욕구라고 안 해요. 생리적 욕구야. 생리 욕구가 맨 밑땅에 있어요.
00:30:02
네. 우리 몸면 생리적으로 먹어야 돼. 그렇잖아. 그 생리적 욕고.
00:30:08
두 번째 무슨 욕구가 있어? 어, 안전 욕구가 있잖아.이 이 안전 욕구가 인간에게 근본적으로
있어. 이거는 왜냐면 어린애가 놀다가 엄마가 안 보이면은 한참 놀다가 엄마를 확인해요. 가서
저 엄마가 저서 저기 있나 확인한 다음에 놀아. 네.
00:30:29
그게 자기 안전을 본능적으로 확인하는 거야. 아 내가 엄마하고 떨어지면 집에도 못 간다.
이런게 있으니까 확인하다가 엄마가 안 보이지. 그러면 어느 방향으로 그냥 쏜지 가버려.
00:30:42
예측이 없어요. 어디로 가는 것도 없어. 그냥 엄마가 모이면 막 엄마 찾아 돌아다니. 찾는데
엉뚱한 대로가 버려.
00:30:54
여러분 애 키워 와서 굉장히 불안하죠. 그 시장통 애가 갑자기 사라져요. 근데 얘는 엄마가 딱
안 보이면은 어느 방향을 딱 잡아 그쪽으로 계속가 버려. 신기하죠.
00:31:08
빠른 엄청 멀리 가버 그래 애 잊어버려요. 옛날에는맞아요. 그렇잖아. 그럼 애는 그만큼
불안해지니까 막 무조건 걸어야 덜 불안한 거야.
00:31:19
꼬마는 막 저 막 어딘지 모르니까 마구제로 막 걸어가는 거야. 그러면 얘가 덜 불안한 거야.
그래서 본능적으로 불안심리를 가지고 있어. 걔는 걸어가면은 덜 불안해.서 있으면은 감당이 안
돼.
00:31:34
마음 없는게 이게 안절부절되니까 본능적으로 걷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이렇게
인간의 두 번째 연구가 안전에 대한 욕구가 필요하 처음에는 의식주 밥 먹는 거 생리적 욕구란
말이야. 두 번째는 안전에 대한 욕구 알겠지? 그러면이 안전에 대한 욕구를 인간에게 우리가
넣어 준 거야. 이게 있기 때문에 신을 찾는 거야.
00:32:05
사세계 그 안전에 대한 욕구에서 들어온 거야. 불안이 있으니까 안전을 찾는 거야.
알겠지? 왜? 영원히 엄마가 어디 가는지 모르니까 이게 불안하잖아.
00:32:21
죽을 때도 마찬가지야. 내 영혼이 내가 어디로 가는지를 경험을 안 해 봤단 말이야.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게 불안한 거야.
00:32:29
맞지? 응. 그러니까 하늘에 다가 나쁜 일을 안 하려고 하는 거야. 종교 행위를 안 하더라도
착하게 살려고 하잖아. 네.
00:32:43
그래서이 안전에 대한 불안함감을 줬기 때문에 인간이 죄를 적혀지려고 하는 거야. 본능적으로.
왜? 어디를 죽어서 어디 가는지 모르지만은 가능하면 나쁜 짓을 안 하는게 벌은 적게 받겠다.
다른 사람보다이 생각이 있을까 없을까? 자기 안전을 위해서 확인할 길은 없어.
00:33:06
죽은 이웃 세계를 신이나면 확인이 되지만 그게 확인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니깐 내가
사후에 그래도 좀 안전하기 위해서 남한테 잘하고 죄를 제게 짓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불안을
넣어 준 거야. 불안을 여러분한테 안 줬으면 큰일 나 절벽에 막 떨어져 주고 여러분이 절벽이
이러면 불안하잖아 그지? 이런 것이 있게 만든 거지.음 알겠지? 예 그래서이 불안은 여러분을
지켜 주기 위해서 만들어 거야.
00:33:41
네. 마치 우리가 여러분이 제사를 지내잖아. 아버지 어머니가 와서 먹나? 안 먹지. 네.근를
지으로 부모님이 배가 부르겠다.
00:33:52
이런 마음을 가지는 거야. 우리 마음이 안전해지는 거야. 안 그러면 돌아가신 날 가만한 주어
봐. 불안하지.
00:34:01
부모님이 밥을 먹고 먹고 죽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안전 때문에 부모 제사를 지냈단 말이야.
마음이 편해요. 그러다 보니까 가족이 모이네. 그러면 오래간에 모이니까 대화도
하고 조카 얼굴도 알지.
00:34:14
제사 없으면 조카 얼굴도 몰라. 그렇잖아. 네. 어.
00:34:21
그지. 그래서 우리가 제사 때문에 다른 민족과 달라진 것이 가족 중심이 된 거야. 옛날에
네.
00:34:30
제사 때문에 알겠지? 네. 제사 지내려면 30리밖에어도 그어와. 차가 없으니까. 옛날에 어떻게
그러냐? 생선 큰 거 사 가지고 들고 와요.
00:34:42
매고 오고. 그 무거운 걸 들고 2, 30일리를 걸어서 와. 동생이 큰님 집에 다 오잖아. 그러면
이제 그게 모여가 제사를 지내는데 굉장히 제사 지낼 때 보면은 형제들이 모이면은 오래간에
조상 산소 이야기 뭐 이런 거 기재사 이야기 이런 이야기를 해.
00:35:03
네. 그러니까 제사가 어 그 제사도 우리가 안전에 대한 욕구를 채우기서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불안을 시쳐내기 위해서 그리고 이번에 사변 때 우리 집안 사람들이 반공화에
들어가 있었어. 그거가 북한군이 남강을 건너면 부산이야.
00:35:26
마산 부산이 들어가는 거야. 근데 우리 고향에서 그걸 막아냈어. 그래서 거기가 방어산이 있어.
아방 방어 그것 방어를 했기 때문에 그 산을 방어산이라 그래.
00:35:38
방어산 저쪽에서 북한군이 오고 이쪽에 미군이 지키고 있어. 아 우리 말적은 미군이
지키고 있었단 말이야. 미군과 북한군이 마주친 거야.
00:35:45
그 남광 휴계소 있는 자리에 그 산지 그게 방어산이야. 그게 마산 쪽에서 밀려오는 북한군을이
진주로만 돌아버리면 그냥 바로 절로 들어가요. 그래서 그것은 방어를 하고 있는데 그 거기
하고 인생 우리 동네 사람들이 방공에 들어갔어. 그 방안산 밑에 구을 파 가지고 사람들이 그거
들어가 있는 거야.
00:36:15
근데 나 나는 그때 머리에다가 바가지를 안 씌웠대. 그 전쟁이 3년 했으니까 내때 네살 때지. 그
물떠 먹는 바가지. 예.
00:36:24
그걸 머리 덮어요. 하도 포소리가 나사니까 하니까 하지 말라고 바가지를 씌우니까 그름을 쓰고
막 바깥으로 뛰어나가더래. 가 재미가 있어 가지고 바아집 씌워 주니까 어 혹시 뭐 좀 포탄 같은
거 파팬틀 와서 우리 동네 사람들이 씌워 줬대 그랬더니 막 방공업 밖을 막 뛰어다니더래요
사람들 숨어 있는데 어린애는 그걸 몰라 뭐 죽는 거 이런 걸 잘 모르니까 그리고 뛰어다니는
거야 근데 그날이 우리 집안의 제사였어 아, 우리 할아버지 제사야. 할아버지 제사인데 우리
할아버지 형제 중에 제사를 지내는 배느리가 있었어.
00:37:16
우리 큰 집에서 방공 속에 들어가 있는데 우리 작은 할아버지는 거기서 몇십년 떨어지는데
그거는 전쟁이 북한군이 없어. 그런데 맨날 우리 큰 집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그날에 제사하고
막 포탄이 막 떨어지니까 제사를 못 지내 버렸거든. 근데 방공소에서 졸고 앉아 있는데 그 우리
그 이제 큰어머니가 우리 집안에 그 제사 지내는 종손이 제사를 그날 못 지냈잖아. 졸고 있는데
갑자기 우리 징조 할아버지가 나타나.
00:37:52
징조 할아버지가 나타나지. 야 며느라 걱정하지 마라. 저이 동생 집에서 제사 밥을 먹었다
이러네. 그래서 그 잠을 바뀌니까 이게 조은 거야.
00:38:04
그래서 이제 우리 그 이제 작은 집에다 나중에 전쟁 끝나고 알아보니까 그날 동네가
불바다가 됐으니 제사 못 지냈을 거라 해 가지고 그 우리 작은 집에서 제사를 지냈어요. 우리
징조 할아버지 제사를. 그리고 그게 우리 아버지가 왜 나타나냐이 말이야.
00:38:27
징조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예야 걱정하지 마라. 너 저저 내 작은 집에서 제사밥 먹고 간다.
걱정하지 마라. 이런 세상에 그다음부터는 얼마나 제사를 잘 지내는지.
00:38:44
전쟁꽃 나오서. 어머 전쟁꽃 나오서 그냥 제사를 얼마나 정성들이 지내겠어? 그 그걸
비몽사간에 나타나더래. 그래서 그게 소문이 나 가지고 우리 동네 여자들은 제사 잘 지내 그냥.
아, 그걸 계속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나도 들었으니까 어려서 하도 많이 들었으니까 그죠? 네.
00:39:08
어, 그러니까 뭐 갑자기 나타나시더니 야야 매너라 걱정하지 마라. 내 저 동생 집에 작은 집에서
내가 제사밥 먹고 간다. 어, 딱이 말이 끝나니까 눈에 눈이 번쩍 떠 꿈이야. 졸았어요.
00:39:24
그래서 그날 제사를 안 지내 구워 나서 한참 전쟁 끝나고 나서 작업 매리가 그러더래. 그때 저서
멀리서 보니까 그가 막 불바다가 되고 막 그 다 피난가 버리는데 어 제사를 어떻게 했나?
걱정이 돼서 자기가 제사를 지냈대. 그죠? 네.
00:39:46
그러니까 우리가 그 조상들이 하는 그런 것이 다 그게 제사도 불안심해서 제사를 못 지내니까
불안한데 그 여자들이 옛날에 착하니까 작은 집에 제사 지낸게 나타나고 시아버지가 현몽을
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착한 사람들은 어 걱정하지 말라는 거지. 그지?
그때는 천국 가지도 않았지. 영혼되기 수 있었으니까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
00:40:17
집에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귀신이. 네. 네.
00:40:20
재밌죠? 네. 너무 길게 하면 안 되니까. 우리가 우리 미 양성에 대한 이야기가 불안감이라는 건
왜 있는지 네. 그래서 우리가 제사도 지냈고 옛날에 우리가 이제 그 이후에 이제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가고 그러잖아.
00:40:42
불안감이 원인이야. 사우 세계가 어떻게 펼쳐질 모르잖아. 그러니까 나이 들어갈수록
불안해지는 거야. 네.
00:40:51
여러분, 안 그렇지? 네. 아까 배 늦게 가겠다고 뭐 노래도 불렀는데. 네. 또 이거 뭐
주는 거 보니까 또 내벨 주는 거예.
00:41:05
내벨이 만무 들어가라. 영상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오늘 축복 건축
오늘 신기 모시 분 정현 가입하신 분별 어 정현 가입하신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 비정애 한 분
한상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방원이 올린 분리없신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처 뽑은
분 하늘공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Ah..
25-04-26-The World’s Leaders Are
Insane: Huh Kyung Young’s Call to Sanity
00:00:26
아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저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고마워요.
00:01:17
강탄 봉청 올렸으면 됐죠? 레벨 2천문 드러나. 유튜브 보는 사람들 500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아이고, 요새 레벨 많이 주네.
00:01:37
2천무 100무 준 거 아니야, 옛날에. 그지? 많이 좋네. 그지? 어, 되게 많이 줬는데. 줄 줄여야
되나? 네.
00:02:00
머리를 올리겠습니다. 줄이면 안 되겠죠? 어, 뭐 물가가 이제 올라가다 내려오는 수도
있으니까 각오해야 돼.내는 물가가 아니에요. 아닌가? 네.
00:02:12
예. 시님 용두산 LD를 올리겠습니다. 용두산 에너지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 같은데. 응.
00:02:38
아 끝에만 재미가 있다가 말았네. 아 우리는 오늘 토요일이라 시간에 쫓겨서 그래 잘 불러세요?
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00:03:02
용두산하고 전혀 안 어울리는 사람이 나와서 용두산에 당연히 소식이 없지. 그건 말이라고 하는
거 시라 그랬죠. 어 그래 아주 잘 불렀어요. 속이 후련하네.
00:03:14
저 용두산이 처음에음을 맞추기 어려워. 잘 어 그지 저게 용두사나 잘못해 버리면 가수들이
노래자 가서 저거음을 조금만 실수하면 높아지고 낮아지고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게 그
부르니까 아주 쉬워 보이지. 되게 어려운 노래야.
00:03:36
네. 응. 신인은 음악에 대해서 심사하는 데는 제주가 있지만 부르는 데는 제주가
없으니까 그래도 저는 애로상을 알아요. 네.
00:03:51
용두산이음을 잘못 정하면 노래 그냥 못 불러. 잘했어요. 네. 시 크게 살리를
올리겠습니다.
00:04:21
아 노래하는 사람이 노래하고 딱 어울리지. 네. 아주 효자 효자 같이 생겼죠. 네.
00:04:32
저런 사람이 저 노래를 불러요. 불려. 음. 헐게 살리라.
00:04:38
아주 그냥 우리가 헐계 소정함을 잘 모르지. 네. 어. 흙 심화 뿌리면 다 싸긴 하죠.
00:04:44
네. 근데 저 이스라엘은 아무리 뿌려도 안 나와. 아 비가 한 달 몇 달 동안 안 오고 하니까
우리는 그냥 밭에 가서 고구마만 심어 놓으면 그냥 고구마가 순이 심으면 이렇게 돼 버려.
요렇게 됐다가 며칠 있으면 요렇게 그 비가 안 오는데도 살아나요.
00:05:06
네. 근데 이스라엘은 고구마 순을 심었다 말라 버려. 바삭 말라 버려. 네.
00:05:12
어 거기 앉아라.음 괜찮아. 앞에 앉아도 돼. 네. 그러니까 우리는 금수강산 옥토지.
00:05:19
네. 세계에서 최고 옥토야. 자. 예.
00:05:23
다음은 남양주시입니다. 윤수영전. 네. 여러분 어떻하나 보려고 해봤더니 아 이거 안 넘어가네.
00:05:37
아 또 10만 무 들어가네. 레벨 10만무 다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은 부스리라도 먹어야지.
00:05:53
만무 들어가라. 10시 50분을 올리겠습니다. 10시 50분. 나 살다가 나는 10시 50분 노래 처음
들어요.
00:06:08
아니 10시 50분은 불를 여자 같이 가는데 동백 아시가 딱 맞는데 무슨 10시 50분이야. 아니
가까이 자 시작 그런 노래도 있나 아 날씨 오신 아니 나는 처음 들었는데 노래가
좋지. 네 아 근데 저렇게 좋은 노래가 왜 안 알려졌을까? 10시 50분이 대전발 0시보다 좋네.
재밌지? 어 결국은 부산으로 갈까 뭐 강주로 갈까 샀다가 목포로 가는구나.
00:07:21
나으로 갈 거 아 근데 노래가 좋지. 네 이거는 선거를 앞두고이 표를 어디로 찍으라는 소리하고
좀 그렇지 네 요쪽을 찍을까? 요쪽을 지어서 샀다가 그러지. 네. 이건 참 그 선거 때 부르면 안
되겠다고.
00:07:41
재밌네. 노래가 상당히 그 뜻이 있고 재밌어. 애절하고 나 처음 들었는데.
00:07:47
언제 나온 노래야? 저희들도 처음 들었습니다. 어 3년 정도. 3년 정도 됐어. 어머나.
00:07:55
10시 50분 좀 해 놔라. 우리 강의 때 좀 들어보자고. 잘 불러. 레벨 10만무 들어라.
00:08:07
유튜브 보는 사람 내 만무 들어라. 내가 요거 안지고 싹 넘어가려고 하다 들킨 적이
임진강으로 올리겠습니다.까지 가겠습니다. 신님.
00:08:22
임진강. 임진강 여서 얼마 안 돼.요 네.요 위에 올라가면 보여요. 임진강이 보입니다. 음.
00:08:34
아니, 여기서 건총 나올까 봐. 응. 그래. 안 그래? 황야 무법자 같이 생겼지.
00:08:41
네. 어. 아니, 신인보다 무서운 사람 있나? 노래 불 빨리 야 빨리 부르고 가게 도지
아주 잘 부르세요 네 요런 사람은 하루 종일 노래 찍키고 싶지 네 시간이야 안 맞아서 다음에도
부르시라고. 다음에도 오시면 불러요.
00:09:27
재밌지? 네. 아주 포도 아주 임진강하고 잘 어울려. 그죠? 네. 아주 노래도 잘하시고 박자는 뭐
좀 자유로워도 그런데 메이지 않는게 진짜 갑수야.
00:09:45
어 처보자들은 박자에 메이지만 저런 분들은 숨 한 번 더 쓰는게 중요해. 그러잖아. 네. 박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00:09:57
포스나 목소리나 뭐 이런게 잘하면 되지. 박자가 무슨 소형 있니? 그죠? 네. 아버제 잘했죠? 네.
레벨 10만무 들어가라.
00:10:12
조상한테도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요새 유튜브 보는 사람들 행제했네.
조상들은데 다 들어갔지.
00:10:25
네. 또 가족도 다 들어가라. 자, 다음. 네.
00:10:32
이제 신리님 아, 잠깐만. 신리님 오늘 대천사님이 태어나십니다. 일어나세요.
00:10:39
예. 시겠습니다. 아이고.
00:10:47
음. 음. 네. 근데 이상하게 요새 자꾸 한국에서 세 번 떨어린 사람 나옵니다.
00:10:56
소리 자꾸 나오지. 네. 그거는 앞으로 이제 내가 진사년에 요렇게 나오는 거야. 방송에 공영
방송에서 우리 때려 준 적이 있나? 없어요.
00:11:08
그저 내가 뭐 여성을 뭐 어떻게 했다. 뭐 이러니까 이제 나온 거야. 금년에 방송에 많이 나왔지.
네.
00:11:15
어쨌든 나쁜 거지만은 그게 내가 진사년에 허경영 이름이 우유가 나온다. 불로였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뉴스 나왔지? 네. 전국민이 다 봤어.
00:11:27
그것만큼. 그러니까 그 불로 때문에 사람이 안 죽었으면 나를 모르는 거야. 그런 우유를
허경이가 허경이 이름 쓰면 우유가 안 썩나? 저거들이 공부한 사람들이 실험을 다 해 봤을
거예요.
00:11:37
해 봤겠죠. 그럼 허형 위협한 일이 있었으면 감옥에 갔겠지. 판 일이 없어. 각자 써모되는데
뭐로 하늘 공에서 우유를 사 아멘 그래 안 그래 네 뭐 스티커가 아 필요 없어 그냥 허경력
이름만 쓰면 돼 그렇죠 네 그러니까 허경요 무혐이야 그럼 내가 여기 있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돌아간 사람은 요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00:12:07
그리고 그 위에는 불승물이 한 개도 없다. 전국 방송에 다 나와 버린 거야. 또 국가수가
발표했죠.
00:12:16
네. 근데 국가수가 그걸 가져와서 한 달 동안 조사해서 이상이 없다고 전국 방송 한테다가
이야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맞습니다. 아니야. 1년을 나던 우유가 불순물이 하나도
없다.
00:12:34
세균도 없다. 이게 결론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00:12:39
그러니까 국가가 검정을 해 주는 거예요. 수사기원에서. 그렇죠.
00:12:43
네. 여기에이를 달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우리 광천수 미국에서 세계적인 물로
이야기하고 있지.
00:12:52
네. 밝혀졌죠? 일본에서. 네. 그런데 저게 그냥 일반 물이라고 뭐 안티들이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겠지.
00:13:00
그 일반 물하고 다릅니다. 어, 세계적인 물이야. 음. 어.
00:13:05
그러니까 틀림 없어. 그냥 안 먹으면 돼. 안 좋다는 사람은 그렇죠. 네.
00:13:12
근데 아기한테 일반 물을 접에 넣어서 주고 광천수를 접에 넣어서면 일반물은 택 던져 버려.
입에 한번 딱 빨아보고 던져 버려. 그러면 그 어린애가 뭘 알고 그럴까? 그까 어린애가 광천는
뺏으면 울어요. 계속 먹다가 놀다가 먹다가 놀다가이 짓을 해.
00:13:37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린애한테 여러분이 100억짜리 수피를 한번 줘 버래. 찢어서 찢어버려.
아 뭐 꼭개꼭 해 가지고 찢어버려요.
00:13:51
방에 아무데나 던져 버려. 그냥 100억짜리 수표를. 그럴까 안 그럴까? 그래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00:13:59
여러분들은 천국이라는 수표를 내가 보여 주니까 아유 그거 이게 뭐 이게 휴지야. 뭐야? 광천수
주니까 어 이게 뭐 물 이거 뭐 그냥 물이지 이러고 있어 어린 애와 같아요. 그런데 대학생한테
100억짜리 수표를 딱 줘 봐. 당장 그날 저녁에 집에 안 들어와 술집에가 있어.
00:14:23
한공 다닌 사람한테 100억 줘봐. 수표를 한번 줘 봐. 아이고 10억만 쓰고 90억은 한억 짓는데
쓰세요. 네.
00:14:34
내가 거짓말 하나? 아니요. 아니에요. 여러분 100억이 생기면 어머 90원 한공신는데
본공신한테 쓰세요. 어 그거다 내 이름이랑 하나 걸쳐 주세요.
00:14:44
그럼 내벨이 어마어마 올라가겠지. 그리고 10억은 내가 써야 되겠어. 그렇게 ?
맞아요. 이게 사람의 차이가 엄청난 거야.
00:14:56
네. 그 하늘공을 아는 자는 돈의 가치가 싹 달라져 버려. 맞아요. 하늘공을 모르는 자가
육신 부부가 가서 인테리어를 하다가 금이 한 400억 나왔지.
00:15:10
네. 그 금덩어리가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요. 그러니까 부부가 그걸 가지고 싹 그다가 갔지.
그게 뭐 350억인가? 많죠.
00:15:21
아 근데 남편이 부인한테는 10번도 안 줘. 그리고 젊은 여자한테 가서 살림을 사네. 그러니까이
아내가 고소해 가지고 다 뺏기고 감옥 갔어요. 세상 이런 바보 어디 있어? 아니 여러분은
여러분이 검등이나 봐.
00:15:41
하늘공의 90% 지세. 어 그 돈이 그 돈의 가치는 하늘에서 당신들한테 300 400억을 줄 때는
아이고 하에 가서 집하고 준 거구나 이렇게 여러분 생각할 수 있어. 어 나는 조금만 쓰자. 네
이렇게 생각할 거야.
00:15:58
근데 일반 인간들은 딱 300 400억이 생겼다 그러면 벌써 여자부터 하나 깨차고 본마누라를
팽시키고 그 돈의 절반을 줘야 될 거 아니야. 절반에서 여자는 좀 더 줘야 돼. 그게
남자야.
00:16:13
그래. 안 그래? 그런 얌채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다 뺏기는 거야. 네.
그러니까 우리가 어 여자는 염색체가 어 세포 남자보다 몇 개가 많아요? 900개가 많아요.
00:16:35
900개가 남자보다 900개가 많아서 명이 길어요. 아, 그리고 또 여자는 태 여자들이 장점은
XX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야. 근데 남자는 X Y 염색체라서 굶체가 하나 있어. Y가.
00:16:54
그 다리가 하나 더 있어야 되는데 오늘 빼놔 가지고 여자만 보면 붙어요. 염색체가
그래요. 그래 놔야 인간이 존속되니까 남녀 관계가 이루어지니까 곧 다리 하나를 빼놨다
말이야.
00:17:06
그 여자는 남자 없어도 아무렇지 않아. 살아갈 수 있는데 남자는 여자 없으면 허당이야.
알겠죠? 다리 하나 가지고 x y가 x가 돼야 돼. 네.
00:17:18
그 여자는 남자는 헐고로 빚었다 그러지. 네. 근데 여자는 뼈로 빚었어. 본.
00:17:27
본도 있지. 본. 뼈로 빚다. 뼈로 빚어 놓으니까 여자는 그 자체가 수명이 길어.
00:17:34
남자는 퍼포삭한 얼굴을 만들었잖아. 그 남자의 갈비뼈를 떼서 여자를 만든 여자는 아주 양질의
뼈로 만들었으니까 건강하지. 여자가 오래 사는 거야. 예.
00:17:46
그러니까 우리는 어린애한테 100억짜리 수표를 주는 바보가 어디서어? 근데 신년 와 가지고
몇 백조짜리의 수표를 여러분한테 주니까 아니 이게 무슨 가짜 수피가 있냐이 던져 버려. 남편
보고 이거 투표를 주니까 아이고 그런 미친 수표를 왜 봤냐? 그 허경이가 수표야. 네. 몇 조짜리
수표.
00:18:13
맞아? 안 맞아? 맞아. 어. 아니 허경영이 수표를 준다는데 여보 같이 나서 받으러 갑시다. 못
가겠대.
00:18:23
그죠? 그 어린애 같이 모르니까 네. 안다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냥
하는 거 모르는 사람은 그돈 가지고 벌써 여자 깨고 술집을 더하도록 그 사람들서 어떻게
되겠어? 천불 받아요. 네.
00:18:39
불을 보든 뻔해.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제 생각이 달라지지? 네. 아, 우리가
물질을 보는 눈이 여태까지 잘못 봤구나.
00:18:53
저 지금 남민 어제 남민이 19명이 얼어 가지고 죽어 가지고 동사를 했어. 거기에 아기도
있어요. 아이고 그 남민의 어린애가 뭐 죄를 지었나? 근데 왜 허경영 신인은 그 어린애가
어려줄게 나왔고 있을까? 네. 왜 내가 지금 이래 있을까? 나는 여러분들한테 모든 걸 맺겠죠.
00:19:16
네. 근데 여러분들이 정치인들이 관리를 엉망으로 하고 맨날 어디 쳐들어가고 그죠? 네.
쳐들어가지 전쟁하고 남은 거 그냥 뺏겠다고 남의 땅 뺏어 가고 이게 어른들이 하는 일이요.
1년만 무기를 안 만들면 전 세계 이렇게 얼어 죽을 사람 굶어 죽을 사람 한 명도 없어요.
00:19:38
1년만 무기를 안 만들고 그러니까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게 지금 재정신이에요?신 정신
아닙니다. 전 세계 대통령이 지금 재정신인가? 아닙니다. 이거 정신 차려 가려고 내가 와 있는
거야. 보다보다 못 해 가지고 온 거야.
00:19:57
네. 그러니까 어린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 굶어 죽어야 되고 얼어 죽어야 되고 그
바다 저 바닷가에 프랑스 바닷가에 꼬마 물에 떠서 좋은 거 봤지? 네. 남민 그 이름 있죠? 네.
00:20:11
이름이 뭐예요? 프랑스에서 죽은 바닷가에서 죽은 남민. 물에 둥둥 떠 있던 꼬마. 바닷가에. 그
꼬마 이름이 뭐예요? 그 여러분들 이렇게 무정하다이 말이야.
00:20:26
어린애는 죽을 이유가 없어. 그럼 여러분 어린애까지 내팽개 치고 전쟁을 하나? 네.
전쟁을 다른 말로 바꾸면 파괴야. 맞아? 안 맞아? 사람을 죽이고 건물을 무너뜨리고 막
파괴하잖아.
00:20:44
그런데 신 있는 창조주는 창조의 반대가 전쟁이에요. 신인이 만들어 난 인간과 인간들이 만드는
건물을 다 때려부셔 버리니까 이게 전쟁이 창조의 반대야. 창조는 에덴을 맞는이
지구는 평화야. 평화에다가 여러분 갖다 놨는데 여기를 전쟁토로 만들고 있어.
00:21:10
그래. 안 그래? 그래. 피창조를 해놓으면 물에 다 파괴해 버려. 애들도 말이야.
00:21:18
애들 애들 매를 안 때리면 어떻게 된다고? 스페어 스페어 스페어 노드. 내가 영해 줬지. 네.
스피어 오더라고 그랬잖아.
00:21:41
네. 그 뭐예요? 응. 매를 때리지 않으면 뭐 된다고? 아니 매를 내가 분명히 영으로 한마디 해
줬지. 근데 우리 회원들이 까먹었나 벌써? 자식을 망친다.
00:22:02
매를 때리지 않으면 자식을 망치는게 아니라 인류를 망쳐. 스포일드 차니까 스포일드맨이야.
스포일드 휴먼이야. 아니 맨을 때리지 않으니까 인류를 망쳐 버리는 거야.
00:22:16
전쟁 파괴 뭐이 맨 여러분 하나님 밥 먹고 하는 일이 어린 애들 저렇게 아프리카 가면 어린
애들이 물통 들고 다니고 그냥 발 맨발로 고생하고 그 밥도 못 먹고 부엌에 가면 아무도 없어.
근데 우리는 그걸 알면서 그거를 여러분이 안 하고 있지. 무기만 만들어 팔고 있지. 네.
00:22:36
무기 팔면 전쟁 나겠지. 뭐 하자는 거예요? 네.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스포일드 어 스드
스포일드 스포일드 차일드인데 그 앞에 있는 거 스페어 스페어 스페어가 무슨 뜻이야? 여분
스페아 여분 여분여분 여분이 아니야. 매를 때리지 않으면 스페 매를 아낀다는 뜻이야.
00:23:17
스페아는 스페아 다이아 꽂아놨지. 그 다이아를 끼는 거야. 스페아 스페아 여자 세컨드가
스페아야. 그래.
00:23:27
안 그래? 맞 스페아로 여자를 하나 놔두고 저 마누라를 안 건드리고 그 스페아를 쓰는 거지. 그
마누라를 끼는 거지. 그게 좋은 건가? 바람 피우는 사람 보고 당신 왜 바람 피? 아이 스페아가
있어야 우리 마누라 건강할 거 아니에요. 뭐 맨날 마우라한테 붙어 있으면 마노라가
괴로워하니까 스페아한테가 있습니다.
00:23:50
그지? 자동차도 스페어 달고 다니지. 자동차도 스페어가 있는데 나도 스페어 하나 있다고. 금
할 말이 있나? 그게 스페아야. 스페가 무슨 뜻이라고? 아다.
00:24:04
아낀다. 아다 그러면 스페아 스페아 로더가 매야. 매를 아끼. 여러분한테 고난을 안 주면
여러분이 제대로 될까? 안 됩니다.
00:24:18
이렇게 고난을 줬는데도 못 깨달아요. 알았지? 네. 그러니까 우리 회원들은 그러면 안 돼. 네.
00:24:26
여러분들은 천국으로 갈 사람들이니까 가능하면 아프리카 어린이들 그 남민 어린이들 돕는데
단 돈 5,000원이라도 기부를 해야 돼. 네. 그러니까 스피아드로드 스포일드 차일드
그러니까 스페어드 더가 들어가야 돼. 정관사가 스페어드로드 매를 아끼면 스포드 어린애를
망친다.
00:24:59
그러면 어린애 맨날 때내도 되나? 사랑의 매 애한테 사랑의 매를 주라이 말이야. 그럼 우리가
지금 고난 받지 돈이 어렵지. 이거는 우리가 사랑의 매를 주는 거야. 100억짜리 숲에 줘 봐.
00:25:15
금덩어리 주니까 어떻게 했어? 당장 가정이 파괴되고 부부 싸움하고 이혼하고 결과가 뭐야?
감옥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여러분한테는 매가 더 약이야. 그게 뭐예요? 가난과 고난.
00:25:32
이거 고마운 줄 알아? 돈 생겨 봐. 만우라는 못 생겼는데 남편이 돈이 안 몇 백억이 생겨
봐. 금방 좀 있으면 이혼이야.
00:25:44
마누라가 잘생겼는데 남편이 또 생겼다 그러면 쫓겨날 확률은 좀 적어. 그저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남편 가난하기를 바래야 돼. 너무 부자되겠다고 몸부림치죠. 아, 내 이야기는 세계에서
들어요.
00:26:02
네. 재밌죠? 네. 내가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괜히 부부싸 안 붙이게 생겼네. 오늘 아침에
강의하는 거는 우리가 저 어린애들을 구해야 된다.
00:26:15
네. 그 말도 못 하고 하손도 못 하는 애들이 길바닥에서 죽어 가고 있어. 네.
그게 남민들의 애들이야.
00:26:30
그 남민들 애들이 절에 있는 거 여러분 책임이 없다고 하면 안 돼. 네. 거기까지도
여러분이 마음을 열어서 매일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00:26:39
어머, 내 앞에 할 일이 없구나. 내가 뭐 좋은 일 할 일도 없네. 이러면 안 돼. 텔레비
털어 봐.
00:26:47
남민들이 보이지? 그럼 그 사람들한테 밥을 갖다 주고 옷 갖다 주는 사람들이 일로 좀 5만
5,000원이라도 넣어 주세요. 그러지. 그죠? 그럼 우리가 봉사해야 돼. 오케이.
00:27:03
내 강의는 아침 강의는 올 끝입니다. 또 오후 강의가 있기 때문에 길게 못 해요. 어. 예.
00:27:16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사람하게 사람에게 공감하는 것은 중요한 요소인데요. 그러나
공감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머리로는 누구나 알지만 그것을 느끼는 것은 어려운데요.
00:27:26
공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남자보다 여자가 공감이 높은 이유도
궁금합니다. 음. 어, 남자는 애를 낳보지 않아요. 여자는 애를 낳보잖아.
00:27:44
그러니까 사람의 몸에 어린애가 붙어 가지고 사람이 나온다. 이거 엄청나 무서운 거예요.
그거는 자기가 죽음을 가오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일이야. 여자를 낳아, 애들 낳니까 엄마가 뭐
기술이 좋아서 막 낳는 줄 알아.
00:28:01
그렇지 않아요. 한 명 한 명 난 어머니는 도인이야.에 열명 났다. 그 대도인이야. 그래.
00:28:09
안 그래요? 열 번 죽음을 가고하고 애를 한 거야. 그러겠죠. 네. 그 대신에 남자의 뼈, 제일
강력한 뼈에서 여러분을 만드니까 여성들은 근본적으로 건강해.
00:28:24
근데 누구 시기만 안 하고 남편 미워만 안 하고 남편 감시만 안 하면 건강해요. 근데 여러분이
감시의 눈으로 막 남편을 살펴기면 진짜 잘 있을 사람도 도망가 버려. 그렇겠죠? 그러다 보니까
여성들이 몸이 약해지지. 여성들은 근본적으로 남자의 몸보다 튼튼해.
00:28:45
왜? Xx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야. 남자들은 불완전 염색체를 갑이 있어. X Y. 그 이게 왜
불완전하냐? 자 봐요.
00:28:58
여자 염색체는 인간을 만들어 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완벽한 공장이 돼야 되니까 X
X 이렇게 딱 돼 있어. 네. 결.
00:29:14
알겠죠? 남자는 X인데 뭐가 있어요? Y. 이게 x로 가다가 하나가 없어. 요게. 요게 없는 거야.
00:29:21
네. 이게 Y 염색자 아니에요. 그이 염색가 있는게 여자는 있네. 여자는 있어? 없어? 있어.
00:29:30
있어요. 그러면 여자는 X가 여기 다리가 있잖아. 그럼 요거는 다리 하나가 없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요 다리가 있는 쪽으로 당겨.
00:29:46
요거 때문에.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쪽으로 기우는 거야. 아내 쪽으로 기우는 거야.
00:29:52
여자 쪽으로 기울게 우리가 만들어 놔. 여자가 남자한테 오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 남자가
여자한테 가게끔 남자가 여자가 필요하지. 여자는 이거 가서 붙어 봐요.
00:30:07
그렇죠. 네. 음. 하나의 장애인이 오는 거야.
00:30:15
남녀의 결혼이라는 건 이게 불라서 된다는 건 누가 손해요? 여자가 손해. 이게 장애인이 오는
거예요. 다리가 하나 없잖아. 그 이것도 장애인이라 그런다.
00:30:28
또 뭐라 하더라. 아 그러니까이 저거 하여튼 그런 분이 오니까 이러다 보니까 요거를
채우겠다고 여기 달라붙으려고 하는 그 이거는 불안전체 우리는 남자는 불완전
그래서 남자를 통제하게 되어. 여성이 여성이 남자를 통제 할 수가 있어요.
00:30:52
그래서 우울한 위치에 있다. 그건 알아놔야 됩니다. 그대신 얘네들은 덜떨어지니까 힘을 더 준
거야. 저 가서 조폭들 한번 봐요.
00:31:03
책 좋고 힘이 좋죠? 그러면 여기에 뭐 좀 겨개 딱 그렇게 해 놨다니까. 네. 뭔가
여기에는 남편이 아무리 힘이 센 사람이라도 가지고 놀아. 여자가 조금만 버리면 굴리면 그래.
00:31:24
안 그래? 근데 힘이 센 사람들은 항상이 사람들 여자들에게 약해. 우리나라 신존
초폭들은 그 아내가 안 이쁜 사람이 별로 그 왜 그러냐? 네. 이쁜 여자는 힘센 남자를
가지고 뭐가 조종할 수가 있어요.
00:31:45
그래. 안 그래?이 자연의 이체예요. 네. 여기 등치 큰 사람 성질 급한 사람 없어요.
00:31:51
살찌고 덩치한 사람 다 순해. 근데 깡만한 사람 지금 신경체적이 아닌 사람이 별로
없어. 아까 우리 노래 저 노래 뭐 불렀죠? 인진강 불른 저런 사람 성질이 안 가서 막 코를 빼도
참 체격이 클수록 성격이 유하다는 거.
00:32:17
그게 유전 법칙 때문에 그래서이 여성은 호리호리하고 체격이 작아요. 근데이 센데 이거는
불안전하니까 뭐 힘만 센 거야. 머리가 안 줘. 그래서 남성들은 여성에게 넘어지게 구조를
그렇게 만들 그래야 가정이 되지 그죠? 네.
00:32:36
음. 그 점을 이해하시고 네. 그래서 우리가 영원히 X 염색체를 가질 수는 없어. 남자들은 한쪽
다리가 없는 거야.
00:32:48
네. 질문 실님 방금 지금 연세 키지 하나 주시 질문이 뭐였지? 질문이 이제 공감을
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한지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해 줄게. 자 공감력이 그 사람의 성공을
자합니다. 네 공감력 모든이 인간들에게 요새 젊은 애들은 공감력이 부족한게 문제야.
00:33:21
네. 요새 애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뭐라 그러면 공감하나? 아니요. 공감이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 보니까지 고집대로 해.
00:33:31
그러다가 아버지 어머니 말해 데구도 안 해. 맞아. 아예 사람 취급을 안 해 버려. 어 말을 안
하려고 그래.
00:33:39
이게 어떻게 됐어? 공감할 이유가 없다는 거야. 근데 옛날 어른들은 자꾸 공감하려고 자식하고
대발 하려고 하는데 자식은 자꾸 도망가. 지금 시대 그러죠? 네. 그래서 자기가 왕이야.
00:33:53
요새는지가 왕이야. 왕인데 뭐 옆에 아버지 어머냐고 공감을 하려고 공감하는 놈은 저 아니냐
이래요. 그래서 이게 말세야. 네.
00:34:03
음. 우리는 공감력이 커야 됩니다. 네. 어.
00:34:10
그래서 공동체 생활을 해 봐야 되는데 옛날에는 형제가 열명 있으니까 공감력이 매일 커져. 어
형 말 안 들으니까 얻어맞고 어 동생이 뭐 좀 달라고 그러면 줘야 되겠고 중간에 있는 형제들이
마음이 바뀌겠지. 그 이게 순화가 되고 공감력을 생겨. 그리고 학교 가서 힘센 내가 때려를
그러면 우리 형이이 학교에 여섯 명 있어.
00:34:32
이러면 끝나는 거야. 아 걔는 절대로 안 맞아요. 맞아요.
00:34:38
근데 외 아들은 얻어지는 거야. 맞아. 그냥 갑자기 6학년 형이 와가지고 야 내 동생
누가 때렸어?이 자식.
00:34:47
가서 몇 살 딱 잡으니까 아이고 한번 본 사람은 절대 걔한테 비 안 걸어. 뭐 제 형이 6학년이
있네. 또 5학년도 있네. 4학년도 있네.
00:34:59
3학년도 있네. 아니 형제 5시 연생으로 학교 그냥 쫙 다니는 애도 있어. 우리 학교에 어릴 때
그러죠. 걔는 절대 얻어맞지 않아.지 지 동생 때렸다 그러면 그냥 동생하고 별로 좋아 안 하는
형도지 동생 때렸다 그러면 가서 백살 네.
00:35:19
자 공감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네.음 그래서 우리가 아까 이야기한 그런 어린 애들이
굶어주고 가는 거 우리가 공감력이 있어야 돼. 그 지금은 공감력의 상실의 시대야. 네.
지 독자적으로지가 왕이야.
00:35:37
특히 중국 가면 더 해요. 애들 하나 나니까. 네. 전부 왕이야.
00:35:42
사람 아나무인이야 그냥. 네. 자, 오늘 온분들 레벨 또 들어가네. 이만무 들어가라.이
영상 보는 사람 내 만무 들어가라.
00:35:58
소상들한테까지 들어가라. 오늘 축복 명필 건치국 신규모시원 분 정의원 가입하면 정의원을
많이 가입해야 돼. 자기대로 가입을 해야 돼. 그러면 내벨이 지금 애들 것까지 막 구름처럼
올라가는 거야.
00:36:14
축복만 주면 되니까. 맹편 안 하더라도 내벨은 올라가니까. 맹편은 뭐 못 하고 축복이라 전화야
뭐 레벨이 들어갈 거 아니야. 그러다 돈 되면 축복해 가지고 아 명패하면 더 좋지.
00:36:26
그 축복 안 된 사람은 명패가 안 들어가. 요런 사람이 있어. 아버지 어머니를 100만원
보냈는데 축복하는 사람이 있지. 그러면 레벨은 안 들어가.
00:36:38
알겠죠? 그 점을 참고하시고 반드시 축복한 다음에 명패를 해야 된다는 거. 네. 축복
명패 건축 신규모시분 정의원 가입한 분 정현비 소개 한 분 정현비 정액하신 분 한상 차림
봉원하면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박운 무료식 허원하신 분 불로 인삼 사신 분 불로산삼 사신 분
잡초 뽑으신 분 불 하늘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들어가라 Ah..
가 아 아이고 아이고로 가주세요. 아이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한 사람 5천무 들어가라. 보상들까지 다 들어가라.네 네.여러분 모두 편이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십니다. 아이고. 여러분 신린 강동 올립니다.시작. 신님 강추 올립니다. 2천문 들어가라. 아이고 갈수록 점점 레벨이 올라가네요.그죠? 네. 강탄 봉축이 2천문 올렸죠. 들려서 네. 조상들이 많이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신 아버지 레벨 하면 다 나와요.네. 자기 아버지가 레벨을 백궁에 천국에서 얼마 가지 있는가 확인할 수가 있어. 네. 오게 요만큼도 오차가 없어.여기서 올려 준 것만 가지 있어. 거기서는 못 만들어 싸지. 그렇게 레벨 만들기 어려워요. 네.그 뭐 여기 있을 때 많이 무조건 가져가야 돼. 그거 가지고 영원히 써야 되잖아. 네. 어.그럼 그것 또 좀 만들어서 쓰고 네. 그러면 뭐 노래 시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옷타령을 올리겠습니다.와님 아니 시장하다가 말 그래. 아이고 준비는 많이 해 왔는데. 네. 레벨 10만 문 들어가라.조상한테도 다 들어가라. 가족한테도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만 들어가라. 소상한테도 들어가라.한테도 들어가라. 그러면 문대방을 보는 내력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대군 사람이 노래 잘하는 사람 내 못 봤습니다.잘하는가? 어 대구가 대구에서 노래 제일 잘는 사람 데려왔나 봐. 한번 들어보자. 2절 2절 레벨 태구 사람이라도 노래 잘하네.네. 레벨 10만무 들어라. 저 가서 남편 데려와. 가서 남편대로 나만 데려다 주고 어디 있어? 지금 차예요.어 가서 데려오. 그거 데려올 수 없는 실력이면 그겠어요? 가 저기 가서 모시고 저 신랑이 처음 하는 거예요. 강주에서 강주에서 부인을 데리고 왔다. 예.다음은 레벨 10만은 그냥 따놓상이다. 아이고 같아 그지? 레벨 레벨 10만라 50만 50만 50만 50만 50만 들어요. 50만 마으로 없어. 참 준 거야.강력하게 부탁하니까 준 거야. 네. 조상들한테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10만 문 들어가라.상들 가족 들어가라. 시 같은 사람이 나 흘려 가지고 50만 불 가져가고 아니 영원히 사랑한다는데 안 주어 되게 노래가 나는 오빠 줄 알더니 오빠가 아니고 애인이야 애인 아이 신인 신인 아이고 된통당했네 그러니까 호주머니 뭐가 있으면 다 뺏기는 거야. 미션까지 다 줘버렸어. 아니야.여기서 그냥 다음도 수풍령을 2절까지 하겠습니다. 요가 마지막인가? 2절까지 한번 축 50만개 추풍년 고개를 넘어온 사람들이 홀떡거려서 고개가 가 힘든가 봐 그지? 산타고 왔대요. 산 타고 여기 왔어. 수리산 넘답니다.수리산을 넘어왔다고. 어디 어디 사시는이 수리사들로 걸어왔다고? 아니 여기 올라가 수사 올라갔어. 아 올라갔어.아이고 오늘은 저 대단한 사람이 두 사람이 나왔네. 엄 네. 오늘은 50만 원 50만 원 임금은 국민을 위해서 있는 거지.임금은 임금 마대로 하는게 아니야. 네. 그래. 안 그래? 네.국민이 달리니까 한번 틀어 주는 거야. 50만 명 들어. 이쪽 사한 10만 명 들어가라. 와 오늘 조상들한테 가족한테 다 들어와라.오늘은 좋은 날이네. 진짜 오늘 날씨도 좋죠? 네. 아주 봄날씨고 다른데 간 거보다 아주 그냥 100배. 오늘 좋은 날이네.네. 오늘 여기 안 온 사람은 크게 후회하게 생겼다. 50만분 주세요. 기차가 기차가 지나가 버렸지.40만 더 주시면 돼요. 앞에 불른 사람 두 사람 다 40만 원씩 더 들어가라. 유튜브 하는 사람 20만 모들 저 남편이 나를 안 보고 가는게 얼마나 손해야 그러니까 그래서 나를 한번 보고 가는게 좋은데 그러니까 어떤 건물에 어떤 건물에 가면은 서울시에 가면은 건물에 한쪽은 교회가 있고 한쪽은 법당이 있는 데가 있어. 그런데 있어? 없어? 있어요.그러니까 시장 옆이야. 그러니까 법당이 있고 환종에는 교회가 있어요. 근데 법당은 별로 안 시끄러워. 근데 막 교회가 상당히 이제 시끄럽지? 시끄럽지.그러니까 절래에 그 법당에 있는 스님들이 모여 가지고 야, 저거 좀 안식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 그러니까 아무도 거 가서 이야기를 안 하겠대 스님들이. 불아. 스님들이 가서 이야기 좀 하려면 그거 가서 괜히 목사들한테 부딪칠 수 있잖아. 네.가서 좀 조용히 좀 하자. 이렇게 할 수가 없지. 안 가겠대. 근데 거기 있는 신도 하나 젊은 애가 자기가 가겠대.어. 자기가 가서 설득을 해 보겠대. 그래서 이제 뭐라고 하면서 가겠다고 그렇게 하셨어? 응. 제가 가서 반드시하고 떠들지 않도록 제가 십자가를지고 착지겠습니다.아니 절에 다니는 사람이 교회에 와서 십자가를 채워 간다니 자기가 자기가 책임진다 소리야. 우리가 십자가를진다 그러지. 네. 아 근데 그거는 불교인이 십자가 아니 자기가 십자가를지고 가겠다 이게 좀 약간 이상하지 어 웃기잖아 그런데 요새 젊은이들은 그런 말을 써요.음. 어. 절에 있으면서 야, 내가 십자가 짓게. 내가 한 떡게 이럴 수 있는 거야.그 십자가라는게 이제 많이 써야지. 근데 여러분 십자가에 대해서 알아놔야 돼. 가톨릭은 십자가에 예수 모양을 그대로 넣어 놨어.내 모양이 십자가에 달려 죽는 모습을 넣어놨어. 맞아. 기독교는 안 넣어. 절대 싹 빼버려.그냥 십자가만 딱 해놔요. 왜 그럴까? 왜 그렇게 할까? 부활 가돌리고 반드시 예수가 거기 붙어 있어. 십자가에 그런 십자가인 거는 안 써요. 근데 기독교는 일체극게 예수를 안 붙여놔.나를거다 붙여놨겠나? 안 붙여놨는 이유가 뭘까? 부활하셨 그는 가톨릭도 부활 예수가 부활한다는 걸 믿어. 믿어. 기독교도 믿고 그거는 다 응 같아. 그 왜 그럴까? 한 번도 생각을 안 해 봤나? 그 여러분한테 한번 물어보는 거야.그 성녀 꼬마가 꼬마 신도 불교 신도가 아 내가 십자를지고 가서 목사들한테 가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지. 그거는 우리가 듣기에는 그렇지만 그게 인리가 있는 거야. 예수만 십자가 짓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 십자가를 짓는 마음으로 아 그것도 비슷한 말인데 정답이 아니야. 예수를 그다 넣어 놓으면은 예수가 죽은 모습만 보이는 거예요. 예수를 너무 약하게 보게 만들어. 아, 그래서 가톨릭이 그런 그 에로상이 있어요. 그러면서 꼭 마리아가 아기를 안고 있는 걸 해놔요.그 예수가 약해 보여. 음. 전 그런게 있겠지. 마리아는 강해 보여.어, 어머니. 그 가톨릭은 마리아를 많이 내심이지. 네. 그러니까 일부로 예수를 약하게 만들 어머니 마리아를 더 약간 뭐 예수님 예수님 하면서 마리아가 약간 비치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모성 본능으로 모성해 좀 그렇게 있지. 네.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를 안고 있는 마리아를 절대 못 쓰게 돼 있어. 그럼 예수가 나약하게 보인다.그 마리아를 띄운다.이 되는 거야. 네. 그래서 저유럽 말고 저 남아 아메리카 이런 데는 카톨릭이 많지. 거의 카톨릭인데 거기는 항상 마리아가 상당히 예를 하지.예. 어 그리고 마리아 성모를 굉장히 많이 내셔옵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타 종교가 아니라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 네.그래서 가톨릭은 가톨릭대로 마리아를 많이 내세우고 기독교는 예수를 많이 내세우는데 그렇다고 가톨릭이 예수를 마리아보다 낫다고 이야기하지 않아요. 언 중에 자꾸 아기 예수를 마리아가 안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거야. 신을 판하는 어 그렇게 하는데 그래서 가톨릭과 계신교가 내 보내는게 좀 다르지. 네.알겠죠? 네. 무슨 십자가 다르지? 네. 그래서 우리는 그 형상에 따라서 그 종교의 그 이미지가 십자가거든. 그래 십자가를 보는 눈도 여러분은 세밀해야 돼. 네. 그러니까 기독교 십자가는 부활한 예수가 부활해 버리고 없어. 강한 걸 보여주는 거야. 부활이 된 예수. 강한 예수. 예수.가톨릭은 성모 마리아의 그 위대함. 거기에서 태하는 아기 예수를 또 부각시키지. 네. 그러면서도 예수를 많이 참미해요.가들에게. 가들 들고 하는 거 봐. 꼭 마리아도 들어가지만 예수를 굉장히 내셔오잖아. 그래서 차이점이 있다.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네. 그럼 이제 신인이 왔지? 네. 그럼 우리가 십자가를 쓰나? 안 써.안 써요. 안 쓰죠. 그 점을 안 하라고 내가 알려 주는 거야. 예.마리아에서 그리고 예수에서 이제는 진짜 오니까 마치 카톨릭에서 아기 예수가 마리아에 얹혀 있다가 다시 계신교에서 예수 십자가에서 예수가 사라졌는데 어디서 나타나는가 했더니 한반도에서 나타나 . 그러니까 십자가에 지금 예수가 매여 있나? 옛날에는 가도에서 예수가 거기 매달려 있었어. 이제 계신교에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부활했지.네.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는 십자가 자체가 없어. 내가 내려와 버렸어. 응.재밌지. 네. 그 여기는 왜 십자가가 없나? 이렇게 물을 때 여러분은 말을 할 수 있어야 돼. 네.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지? 네. 응. 네. 어머니의 품에 안겨 있던 예수가 십자가 처형돼 가지고 다시 그 형털만 남고 한반도에 나타나겠죠? 이렇게 방법을 알려 준 자는 지구상에 우리가 네.그걸 알아야 그러니까 내가 왜 알려 주는지 네. 어. 어 그러니까 저 내가 태어났던 이스라엘은 얼마나 불안폭가 잘 안 자라는 그런 땅이지. 예.그걸 우리는 불모지라 그래. 불모지. 불모지. 불모지 하니까 생각나는게 있네.어. 네. 불모지 하니까 못 불모지 하면 내가 생각나는게 있었는데. 불모지라.음. 불모지라. 내 머리새 하던모가 많이 떨어 있으니까 찾아내는데 시간이 걸려. 불모지라.여러분은 불모지 하니까 뭐 생각나는 거 없나? 반대로 한무지 아닙니까? 아 생각났다. 남자가 머리에 털이 여자마같이 길게 자한 사람. 머리가 길게 자한 사람 머리 털이 길게 자라 남자를 뭐라 그래? 장발. 장발가 자 모자가 들어가.알면 10만 무준다. 모자가 들어가. 머리 털이 길게 자한 남자를 아까 내가 모자가 생각나니까 생각이 난 거리자 모나리자 머리를 길게 하고 다니 모자란 놈 아니 머리가 머리가 길게 하니까 뭐가 길게 자는 거 아니야 어 모자한 놈이지. 뭐가 잘한 놈? 어 그건 뭐 병신이라 소리가 아니고 서록 모자가 잘한 사람이야.내가 그 모자한 놈이라 그러는 거야. 아까 우리 모자가 나와서 내가 자꾸 뭐 생각이 난다 그랬지. 네. 그러니까 그 넌 센서가 떠올라.그 아까 무슨 모자가 들어갔지? 불모지 불모지 하다 보니까 모자가 생각난 거야. 불모진데 반대로 털이 길게 자라. 우리 한반도로 길게 자랐지. 네.여기서 모자한이 나와. 그게 신인이야. 알았지? 남들이 보면 지금 모자한 자잖아. 그렇지.예. 어. 사람들이 막 욕은 하고 뭐 이러고 그런다 그랬잖아. 그러다 나중에 절을 한다 그랬잖아.예.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거기는 불모지야.근데 얘는 뭐가 잘 자라? 잘 어 그렇지. 어 그러니까 모자란 놈이 나오는 곳이 한반도야. 재밌죠? 어 이스라엘은 불모지.여기는 모자란 놈. 아 유원비어도 아 유원비어 아고 이걸 뭐라 그러나? 넌센스. 넌센스가 재밌지? 네. 이제 알고 있어요.네. 머리가 길게 자랐다. 이렇게 하지 말고 모자는 놈. 아이고 재밌어 없어.재밌습니다. 어 아까 저 철에 교회 가서 조용하게 자기가 십자가를지고 조용하게 하게 하겠다고 간 사람은 십자가라는 십자가를 치고 간다 그랬지. 그게 요새 많이 퍼져 있어.어 네. 아이고 재밌네. 그래서 여기는 불모지가 아니라 십성지죠. 네.십자가가 다시 일어난다. 땅이 십자가야. 땅이 십성지야.십성지. 네. 그래. 그건 십성지가 열 개 풍수 중에 어디에 들어 있니? 10전도가 10전도가이 자리에. 네. 십자가가 두 개죠. 네. 10전.두 개 다 십자가잖아. 음과 도가 십자가의 식구들이 모여서 가문을 이루어 가지고 전부 천국으로 들려서 올라가는 장소. 예.그래서 십성지를 여러분들은 요렇게 쓰잖아요. 십성지할 때 이게 십성지지. 네. 이게 무슨 이게 이게 십성지죠? 네.이 요게 10성지야. 네. 열 개 승리하는 땅이지. 예.근데 여기를 요렇게 불러도 돼. 이지. 아, 이게 무슨 자야? 탈성자야. 탈성자.십자가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자야. 그런 자리. 그런 자리도 되죠. 네.여기는 이거 어 버스 성계할 때 탈성자하다 말이야. 그러면 십자가이 사람들이 여기서 모여 가지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다. 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또 십성지지 뭐 500 500분 가잖아.예. 어 그러니까 이게 500공을 가는 자리가 가기 위해서 십자가를 가지고 타니까 우리는 아유 그냥 십자가를 여기 세워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없어 없어도 우리는 마음속에 십자가 직접 이게 앉아 있지. 예 십자가를 직접 만나는데 뭐 그때는 필요 없어. 맞습니다.어 핸드폰 있으니까 집에 전학이 필요 있나? 없습니다. 없어. 옛날옛날에는 전기를 집에다 모셔놨지. 지금 전하기 모셔 필요 있나? 없습니다.그러니까 십자가를 내려야 되는 거예요. 신인이 나타나버십 지금 아버지 돌아가지고 아버지 사진 집에 걸어난 사람도 있죠. 네. 근데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그거 왜 걸어놨 그걸 필요가 없죠.그거와 같단 말이야. 내가 이제 왔으니까 필요가 없어요. 오늘 짧은 강의지만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거 이야기했죠? 네.처음에는 마리아가 안고 있는 예수 가톨릭은 그죠? 네. 그다음에 루트가 종교를 계획해 가지고 개신교가 나타났지. 네. 그러니까이 가톨릭에서 이단이라고 했는데 십자가는 똑같은데 거기 예수를 끄집어 내려 버렸어.부활한 예수의 강력한 예수 십자가를 가지고 전 세계에 또 퍼져 나갔지. 네. 그러다가 이제 그게 한참 퍼지니까 이제는 십자가 없이 나타나는 그 십자가 주인공이 직접 와버려. 네.시대가 달라졌죠? 네. 근데 지금도 우리는 옛날 백색 전학이 청색 전하기 집에다 모셔는 사람 있겠지만 필요 없어. 네. 그래.안 그래? 네. 어. 이제 그냥 직접 만나는데 뭐 무슨 필요가 있니? 어 이걸 우게 서리를 하지만 대단한 공부야.예. 왜 누구는 십자가 없냐? 허경얘기가 뭐 재림 뭐라며? 예수라며? 그럼 그 사람은 본인이 왔는데 뭐 십자가 필요해습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은 십자가를 나약한 모습으로 볼 수가 있단 말이야.뭐 때문에 십자가에 매달서 저렇게 죽어야 돼. 말 한마디 못 하고. 그렇잖아. 그런 나약한 모습에서 이제 벗어나야 돼.대자유를 얻어서 네. 오케이. 젊은님 질문. 예.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학교 선생님에 대한 질문입니다. 어 최근 어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체험 학습 중에 담임 교사의 인솔에서 이탈한 초등학생이 어 버스에 치어서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민 교사가 인설에 가다가 인솔에서 이탈한 초등학생이 버스에 치어서 아 인솔에서 가는데 이탈했다.예. 그래서 법원은 이인솔 교사에게 형사책임을 선고했는데 이에 따라서 초등학교들에서는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사들에게 부담인 현장 학습을 모두 취소하고 있는 것인데요. 어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러 가지로 갈립니다.어 재미난 활동이 없어진 초등학생이 안타깝다라는 입장, 어 교사들 이해된다는 입장, 가정에서부터 안전식을 교육했어야 된다는 입장 등입니다. 아이들에게 책학습이 꼭 필요한지 궁금하고요. 필요하다면 학교와 학생 모두 만족스러운 현장 학습이 뭔지 궁금합니다. 어 그러니까 어 선생님이 체험 학습은 도해지를 걸어갈 때 뭐뭐를 주의하라 이런 걸 가르킬 수가 있어 대로 그러니까 위험 부담을 안아야 돼 그럼 그거는 한 선생 가지고 인를 하면 안 되고 보조 선생이 뭐 하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그게 그 교육 자체는 괜찮은데 방법이 좀 문제가 있어. 앞에 선생이 하나 가잖아. 인솔 교사가. 그러면 뒤에서 나고자를 감시하는 선생도 있어야 돼.그렇지 않겠나? 그래서 애를 데리고 자기 자식 다섯 명만 데리고 신내 나가 봐. 하나 잃어버리기. 딱 딱 아주 좋아요.부모도 잊어버려. 부모도 애가 갑자기 없어져. 뭐 애가 뭐 나 없어집니다. 어머니 이러고 가나? 아군에 제 마음에들은게 저기 딱 있네.그러면 엄마하고 애들 가고 있는데지는 거 딱 꽂혀. 보고 있다가 어 보니까 엄마 아빠가 없네. 다가 버렸네. 이게 순식간에 이 그러니까 엄마 아빠는 애가 딱 안 보이죠.그거는지가 오던 바으로 와도 안 가요. 아무 데나가 버려. 맞아.지지도 모르게. 그럼 애 찾기 어려워.알겠지. 그 선생은 도의적인 책임은 있겠지. 그러나 교육 자체가 문제가 있어.그 선생은 신이 아니에요. 맞잖아. 선생은 빼빠지게 공부해서 선생까지 됐는데 거기서 그렇게 순환을 겪어야 되겠나? 어 그는 구제는 해야 돼.예는 죽었지만 알았지? 그 선생은 구제돼야 된다고 나는 보고 국가는 그 아이에 대한 보상을 해야 돼. 국가는 무슨지 알지? 그럼 무슨 선생 책임으로 돌리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지? 서마다 나도 하나 잊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맞아요.예. 잊어버린 경험 있는 엄마들 많다고 관심 찾아냈지만 그래 안 그래 그 선생 애가 그거 몇 명인지 자꾸 셀 수 없잖아 뭐 따로 오나 보다 당연히 오나 보다 이러고 선생은 또 설명하기 바빠 야 그늘먹은 요렇게 가는 거야 뭐 이런 뭐 말을 하고 있는 도중에 없어져 버려 그럴 수 있죠 예 그래서 처벌만 농사가 아니야 걸 국가가 보완해 줘야 되겠다 현장 교육은 필요해 예 알았지 예필 필요한데 뒤에서 선생을 보조해 주는 누가 있어야 돼. 뭐 일당을 주고 하든 학교에서 응. 학생에게 하나 학생을 하나 그지? 1학년 현장 없으면 6학년 하나 데려가든지 뒤에서 감시를 하게 하든지. 그거는 우리의 교육적인 문제야. 그건 교육감들이 고쳐야 됩니다. 네.네. 네. 요 선생은 그 어 형사적인 책임에서 어 큰 피해가 없도록 하고 다시 복직시키도록 하는게 좋겠어요. 예.분이 어제 다른 데에 참사된 사람도 White Heaven으로 다 보내 주셨잖아요. 근데 대구 지하철은 안 하셨거든요. 대무 지하철에서 불타가 죽은 사람이 몇 명이었지? 어명 10명인데 오늘이 30주입니다. 30주 오늘 오늘 그 날이에요.4월 28일에요. 아 그래 그러면 대구 지하철에서 죽은 사람들 전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그리고 전부 500궁 천국에 지금 정신관자 소망관순자들 소망관 경찰 순직자들은 전부 500 천국 축복이 들어가고 500천국 지금 즉시 들어가라. 다 들어갔죠? 네.그 사람들 가서 천사태도 해 봐. 들어갔지. 예.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전체이 나와요.감사 나와봐. 음. 그러면 천사태어 합니다. 여러분들도 사람 손잡아.예. 대구 지하철 101명 죽은 사람들 지하철 죽은 사람들 해보면 확실히 사람들 500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공천국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어요. 625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 교 전쟁으로 희생된 사람들 500천국에 다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어요.들어갔죠. 그니까 내가 구해 준 사람들이 상당히 많죠. 어, 그 625나 무슨 비참한 그런 일이 있을 때는 나한테 이야기해요.예. 그럼 내가 딱딱 보내줘. 네. 또 강주 폭동 민주화운동 폭동으로 죽은 사람들 축복이 영원도록 들어가고 500천국에 들어가라.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죽은 희생자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희생 죽은 사람들 500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다 들어갔 날짜는 지났지만 4월 19일이 지났지. 네. 419로 죽은 학생들 200 전체 200 몇십명이죠? 네. 전체 500궁 축복이 영원 들어가고 500궁 천국에 들어가라.천사님 천사님 419으로 희생된 학생 419로 희생된 학생들 500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아야 야이 이 소방관 순직자들 소방관 경찰직자들 천사님 소방관 경찰 수직자들 전부 축복이 들어가고 500 천국에 들어가라 다 들어갔죠 예 다음 토요 강의 때 요걸 다시 할 거야 순세자로 보내 줘야 돼. 또 안 보게 위안부 위한부 1,000원 아안부 위안 위안부 뭐가 있냐면 안 보내 보내 안 보낸 사람이 서방관을 했고 또 안 보는 사람이 월남 참전에서 죽은 사람이참 오백궁 천국에 축복 영토록 들어가고 원참전 희생자들 500 천국에 축복 들어가고 500 천국에 지금 즉시 들어가라 천사님 어 월란 월란생 천사님 월람참전 천사님 월람 참전 용사들 지금 축복받고 500 천국으로 돌아갔습니까? 돌아갔죠 그다음에 다 해줬죠?네 예.이 때 말입니다. 산청 함양 그창 어 제주 제주 사건 희생자 그건 전부 우리 625 희생자로 봅니다.어 함양 진주 반란 사건 다 여수 반란 사건 다 사상범으로 해서 간 사람들이죠. 네 그들은 전부 500 천국으로 축복들 500 천국으로 들어와라. 오늘 여러분들이 좋은 일 많이 했죠? 네. 여기 무슨 질문인가? 대구에 대구 2 지하철 공사 까사 다 했어요.했어. 두 가지 두 가지로 공다가 폭발 터진게 있고 불라가 죽은 데가 두 가지라. 아 그러니까 대구에서 지하철 공사 죽은 사람이나 폭발해서 죽은 사람이나 다 500궁에 들어가라. 감사합니다.그 천안남 군인들 지금 엄청 어 천안남 군인들도 희생자들 전부 축복 들어가고 500 천국에 들어가라. 많이 보내졌죠? 네 아주 어려운 억울한 사람들은 전부 천국으로 들어갔으니까 우리나라는 복받은 나라야. 이승복 이승복 공산당 나는 공산당 28 학생시고 2 어 28 학생 시위로 죽은 사람들도 축복 들어가고천국에 들어와라 다음에도 넣어야 될 사람들 집단으로 죽은 건 나한테 이야기해요 네 그 나는 그런 거는 어 독립군 독립투사들 어 독립투사들도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은 지금 귀신으로 로 있거나 동물로 가거나 사람으로 타는 사람 전부 축복 들어가고 500궁 천국에 들어가라.그러니까이 지구에서 내 말 한마디에 다 천국행이죠. 네. 엄청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 알았죠.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사실이라는 정인이야. 가정 아니야. 네. 내가 지금 방금 천국 보낸 사람들은 내가 안 보내주면 영 네. 아무리 옳은 일을 하다가 죽어도 거기까지 자기 갈 자격은 없다이 말이죠. 그래 내가 해줬죠.예. 그러니까 이거를 여러분 뭐라 그래? 이게 하늘에서 주는 건 은총이에요. 네. 은총.옛날에 배웠죠? 네. 은총. 은총을 내가 주면서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해줬죠. 네.천국 티켓 공 티켓 그것도 100 200 300 400이 아니라 500으로 죠?이야 야, 오늘 좋은 날이다. 오늘은 오늘은 왠지 그렇게 저 좋은 일은 레벨 노래 부는 사람도 레벨 많이 좋네. 위안부로 사망한 사람들 일본에 가서 희생된 우리 한국사는 모두 500천국으로 축복 들어가고 500천국을 들어라. 이제 우리나라의 원한이 많이 없어지겠죠? 네.우리나라의 전국의 원이 갈려 있었어. 근데 오늘 내가 원을 많이 휩쓸어 줬지. 네. 이제 이상한 귀신들이 많이 줄었을 거야.네. 네.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아주 오늘 좋은 일 많이 했네. 네. 아주 그냥 여러분들 오늘 여러분들이 좋은 일 한 거야.나한테 부탁해 가지고. 네. 그죠? 네. 나는 해 줄 생각도 없었는데.오늘이 무슨 날이라고? 4월 28일 무슨 날이라 그러죠? 대구지철 대구 지하철입니다. 그 대구 지하철 말이 그렇지 여러분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요. 네 우리 국민들이 지하철 타는 사람이 많은데 하필름면 서민들이 타고 다니 지하철에서 사람이 그렇게 죽는다는게 말이 돼. 말이 아돼 그 있을 수가 없는 일이야. 여러분 지하철에 가차가 한번 타서 죽어 봐. 그거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그 사람들 전부 천국 500 천국으로 다 가라. 네.정말 어려워서 가족 사람들 어 너무 힘들어 가지고요. 사람들. 어 개인적으로 죽은 사람들은 지금에 내가 구제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통해서 와야 돼. 자살하거나 뭐 이런 사람들은 그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네.음. 네. 저기 저기 있는 종이 다 안 가져봤다. 가져거요.찾아봐. 좀 밑에 밑에 밑에 있어. 재밌죠? 네. 어.오늘 아주 여러분들 엄청 좋은 일 했다. 밑에 무서 밑에게 없나? 눈물 그 오늘 우리가 엄청 좋은 일 했죠? 네. 그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었겠어? 성수 대교하고 산풍백화정 좋은 사람도 다 보냈어. 예.성수 대교 학생들도 다 보내줬고 감사합니다. 참 많이 많이 보내줬네.음 많이 진짜 무대기를 많이 무대기를 우리가 많이 주 여러분들이 언제 그렇게 될지를 몰라. 맞아요. 네.어 여러분들 그래도에 우리가 죽은 사람들에 대해서 내 한마디 해 주려고 지금 생각하 생각하고 있는 중이야. 내가 이렇게 뭘 생각하면 뭐가 떠올라? 그 죽은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해야 되는게 음. 경쟁 경쟁하다가 죽은 거죠.네. 우리는 이렇게 경쟁 안 할 수 없잖아. 네.이 경쟁을 하면서 사는 거. 두 번째 뭐가 있다 그랬어요? 이걸 하지 말고 걸 해야 되나? 이걸 하는 게 요거는 뭐예요? 남의 포식 동물들은 남의 걸 잡아 먹지.예. 포식을 하는 거야. 포식하는 동물이 있어요.남을 잡아먹고 살고 우리는 경쟁에서 벌어먹고 살고 포식을 해서 남의 몸을 그냥 가서 그냥 잡아 먹는 도성남이 있죠. 네. 그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 제일 여러분들은 공생하는 거 네. 다 함께 하는 거.네. 이게 사람이 할 짓이야. 네. 네.이런 거. 그다음에 이런 거 있죠? 이런 거. 기생 기생 기생 이건 술집 기생이 아니라 남을 핏발 먹고 사는 거 기생 남의 우리 남의 몸에 붙어 가지고 사는 거 기생충생 기생충처럼 예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어 나이 40이 돼서 엄마한테 붙어 가지고 기생하고 있는 거야 엄마 아버지 죽으면 어떻게 해 살지 몰라 그래 안 그래 이런 기생하는 인간을 여러분 많이 만들어 놨어 앞으로 큰일이야. 그러니까 아 기생이 귀찮다 그러면 약 먹고 자살해 버려.그 1년에 15천명의 남 청년들이 젊은이들이 자살하죠. 네. 기생이 싫어서 그러는 거야. 예.지금 기생하고 있어. 부모한테 은쳐 가지고 그렇죠. 그런 사람 있지. 그러니까이네 가지 인간의 삶이 있다이 말이야.세 번째.네 번째 어느게 제일 좋아? 공생 공생이 사람이 할 일이야. 네. 경쟁 지나친 경쟁 좋은 경제 아니야. 네. 네. 포식 그 완전 도둑이야. 나의 몸을 그냥 뺏어 안 먹어. 그리고 우리 몸에 있는 병균도 포식하는 놈들이야.암세포. 암세포 사람을 그냥 갈아 먹어 버리는 거야. 그렇잖아. 네.그다음에 또 이제 요요 기생 기생 붙었어. 이것도 붙어서 그 사람 죽이지 않아. 우리 몸에 병균들이 같이 살아. 살다가 포시가 할 때도 있어요.그래요 세 가지 삶은 좋은가 안 좋은가? 안 좋은 안 좋죠. 그 우리는 공생을 해야 돼. 우린 다 같이 잘되는게 기분 좋잖아.네. 응. 네네. 자, 오늘 강의는 나는 끝.레벨 아까 질문 레벨 시켜 주님 레벨지면 됩니다. 어 레벨 내만 남았나? 네 아까 무슨 질문 했나? 제가 초등학교 인설교사 아 그래도 아까도 했지. 네어 나는 뭘 하다 보면 거기 빠져버려 네 어 뭘 했는지를 몰라 하도 이야기하다 보니. 자 이제 잘 들었죠? 네.레벨 100만. 아, 이거 주세요. 많이 오늘 엄청 같. 나는 자세히 보면 여러분보다도 더 어린애 같아요.네. 그러니까 잘 가르쳐 줘야 해 주지. 무조건 박사가 아니야. 네.순서 같은 건 몰라. 물어봐야 돼. 네. 야, 오늘 온문들 레벨 5만무 들어.자, 오늘은 예일로는 예배를 많이 주는 날이다. 오늘은 예배의 날로 바꿔나. 왜냐면 많은 전물 장병 뭐 많은 사람 오늘 레벨 줬잖아. 오늘은 하늘 위해서 세상 사람들 억울하게 죽은 우리나라 사람들 다 구해주는 지 오늘 대구 지하철이 폭바된 날이지. 네. 그것 때문에 내가 이렇게 오늘 많이 베풀어 준 거예요. 네.나는 그 지하철에서 죽은 사람들 바라보면서 정말 용납할 수 없는 걸 우리는 목격했어. 네. 다시는 지하철에서 불이 나면 안 돼요. 네. 어, 그 사람들은 짠 뭐 가족을 보살피고 있는 가장들이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출제가 나는 사람들을 그렇게 죽이면 되나? 네.이 이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만무 5만무 들어가요.지도자는 국민의 말을 듣는 사람이 내 고집대로 하는게 아니에요. 어 오늘 축복 명패 건처금하신 분 신금 모시 분 정현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비 청액 한 분 한상 차림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아나버니 꽃바니 올린 분 무력 없이 원 한 분로산삼산삼분 잡처 뽑은 분 한우궁 봉사자 레벨 오만무 오만무라 내가 내가 무슨 노은기가 달렸나 봐. 저서 나오면 따라서 해. 아, 오늘 많이 좋지.네. 그래요? 아이고 오늘 땡잡았다요. 송.
25-04-28The Five Human Desires and the
Spiritual Desire of Huh Kyung Young
00:00:05
와요. 와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 들어가라.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라.
00:01:28
천천히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찬천히 앉아십니다.
00:01:44
자, 여러분 시인님 한판봉 올립니다. 시작. 신판 공벨 2천무 들어라. 아이고 많이 좋네.
00:02:09
많이 좋어요. 반갑습니다. 아이고 조금 늦게 나오니까 내 이름 부르고 난리가 났어요. 나는
요렇게 눈을 감았다 나와야 되는데 눈도 못관해.
00:02:29
예. 신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사편난 심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감사.
00:02:43
네. 반갑습니다. 뒤로 뒤로 뒤로. 카메라에 카메라에 너무 가까이 가면 얼굴이 안 나와.
00:03:03
약간 여기 뒤쪽에 살짝 다해야 돼. 그 내가 잡아 당겨서 샀는 거야님. 어 그러니까 그게
더 좋아. 잡아 당겨서 옆에 와서 부르니까.
00:03:23
아유 저 그림 저 그림실로 보여줘 봐. 저기가 해운대가 나오네. 해운대가 그죠? 네. 해운대가
나오니까 해운대에 대해서 내가 뭐 하나 물어보자.
00:03:38
해운대는 왜 해운다로 했어? 할아버지 알면은 내가 신만물을 적시 준다. 해가 해가 오 누가
해가 울어서 그랬어? 해가 울어서 해운 대로 하는 거야. 우리가 저 해가 온데 이러잖아. 해가
온데 해운대 그러 해운대지.
00:04:04
아유 그 쉬운 걸 몰라. 10만 문 들어가라. 아, 여기 바다가 나와서 내가 질문을 한 거야. 저
해운대가 나와 처음에.
00:04:17
그래서 내가 아,요 해운대를 또 10만 줘야 되겠다. 아무도 못 만칠 줄 알았어. 근데 저기서 안
마치네. 내가 옛날에 이야기한 적이 없는데.
00:04:28
딴 데서 봤나? 똑똑해졌어요. 쪽똑해졌어. 어 해운대가 나오길래 아것도 내가 10만무 또
뺏기는 거 아닌가? 그 질문을 딱 하니까 저 한 사람이 안 해. 해가 울어서 해운대라 그래.
00:04:47
네. 네. 태종대는 왜 태종대야? 아이고 참. 요거 하고 또 10만 더 달라고.
00:05:01
아무도지 모르지. 태정되는 왜 태정된지? 네. 어 모르니깐 천만 다이다. 레벨 10만 문 들어가라.
00:05:16
유튜브 보는 사람한테도 다 들어와라. 아이 내가 지갑에 무한대 레벨이 있어. 또 뭐가
있지? 무한대 천사.
00:05:28
또 뭐가 있어? 무한대 대천사. 무한들어줘도 나와. 네. 신기하죠? 네.
00:05:35
근데 어떤 인간도 그걸 가질 수가 없어. 네. 그러니까 그게 그게 무한대 수표야. 그건 내가 주고
있는 거야.
00:05:43
네. 다시 서울 서울을 올리겠습니다. 태종세를 모르는 사람들이 뭘 좋다고 뭐.
00:05:59
아주 노래 잘했죠? 네. 레벨 10만 무 들어가라. 다음은 의 이게 쌍소인가? 뭐지? 조용필
노래요? 소용필 노래인데.
00:06:16
아니이 곡조가 쌍성 곡조인가? 약간 좀 특이하잖. 네. 그지? 우리 가하고 좀 틀려. 어이
조용필리가 불렀지? 네네.
00:06:27
어 근데 이런 곡에 뭐가 있을 거야? 이름이 쌍숑 풍이 좀 그래. 우리 가요 하고는 박자가
4분박자 아니야. 그죠? 음. 불러요.
00:06:40
예. 유일한 사랑을 올리겠습니다. 아 오늘은 남자 둘이 여자둘이 나오네. 아이고.
00:07:00
전투하러 갈 때 전쟁터 갈 때이 불러는 노래 같아. 그지? 막 쳐들어가는 거야. 이렇게 저
일본군이 옛날에 쳐들어갈 때 일본군들이 저 노래를 불렀어. 감미 가지.
00:07:15
그 비행기 타고 가서 폭탄을 던지는게 아니라지가 폭탄이야. 그러니까 비행기가 자 함정을
폭하기 위해서 비행기 조성사 하나가 죽어야 돼. 네.
00:07:27
그 비행기에 실현한 히발류가 폭탄이야. 그래가지고 가서 그냥 감미가제는 가서 살아돌아오면
죽는 거야. 총 총살시켜. 그 반드시 그 가서 죽어야 돼.
00:07:40
그러니 그 훈련이 어떻어서 저 사람 같이 저렇게 소리를 막 잘려보니까 막 훈련시킨다니까 뭐
일본 천학 만세 뭐 여기 끝에 가서 허행하잖아.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비행기만 딱 타면
살아서 돌아오면 안 되는 거지. 그러니 일본 청년들이 그 얼마나 정신이 대단해.
00:08:04
근데 거기 자원을 해요. 그거 강제로 뽑는게 아니야.지가 그걸 하겠다는 거야. 천을 위해서
죽겠다는 거야. 그런 사람만 모아가 훈련을 시키는 가지고 비행기를 태워서 보내는데 그 기분이
어떻겠어? 왜 상사들이 그지? 가면 조종사를 계속 만들어야 돼.
00:08:23
조송사 없어져. 그래가지고 진주만에 가서 그냥 미국 비행 미국 참 뭐야 이거 함정들을 몽땅
폭파시켜 버렸어. 전부 거기 몇백 명이 죽은 거예. 비행기가 떨어져.
00:08:36
그러니까 미국이 막을 수가 있나? 포탄이 아니고 이거는 100% 명중이야. 배를 향해서 추락을
해 버리니까. 그리고 그 추락하는 순간에 천왕 만세 부르면서 죽어 버려. 그까 참 그 일본
사람들은 지금도 그런 무시무시한 정신이 무장돼 있어요.
00:08:54
우리는 그런 공격성은 없어. 그 우리는 남해 주는 거 이거만 있지. 우리는 남의 나라를 뺏자. 뭐
이런 거 없는 민족이에요.
00:09:02
네. 그죠? 우리 그냥 김치 먹고 된장국 먹고 살지 뭐. 남의 땅 뺏어로 안가 그냥. 네.
00:09:10
네. 양심적이죠? 네. 근데 일본 사람들은 목숨 걸고 하는 거야. 그 왜 그러냐?
뱃사람 기질이 생긴 거야.
00:09:23
거기가 원체 한구가 많고 바다가 많잖아. 그까 전부이 배사는 기지는 배 타고 가서 죽어나 뭐이
집에서 죽으나 돌아간 아버지 어머 아버지하고 아들이 배 타고 가서 고기 잡으러 가서 죽어
가지고 배가 영령 안 돌아와. 그런 사람이 있지. 그게 일본은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00:09:44
지진이 나서 그냥 옆에서 가족이 막 죽고 생사가 초월되 있는 민족이야. 죽는 거에 대해서 아주
자존심을 더 많이 내셔. 자기 상관 고소하라고 고발하라고 경찰에서 오라 그러면 자기 그
비슷한 사람이 자살해 버려. 왜 내가 내 상관을 고발해야 되냐? 대단하죠? 네.
00:10:04
상관을 고발 안 하려고 자살하는 거야. 그 일본 사람이 그런 사람들이야. 어. 자기 상관을
고발해가 비급하게 사느니 그냥 자기는 감옥 안 가는데도 죽어 버려.
00:10:19
그래서 상관이 살아나는 거야. 그 바람에.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명예는 굉장히 지키는
민족이야. 자기 위에 사람 명령에 무조건 복정하고 그런 장점 있죠.
00:10:33
네. 그래서 미국이 일본을 마음대로 못해요. 그래서 독도 우리 땅이다고 해도 일본에서
파워를 행사하니까 미국에서는 은구주춤하고 있는 거예요.
00:10:44
정확한 답을 안 해죠. 그렇지만 러시아는 크림반도가 우크라이나가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
크림 반도를 러시아가 뺏으려고 전쟁을 한 거야. 크림 반도 때문에 전쟁한 거지.
00:10:59
그럼 그 크림 반도가 아니면 러시아는 얼음이 얼지 않는 한구가 없는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쪽에 있는 그 크림 반도를 서로 차지하겠다고 전쟁이 나는 거잖아. 그죠? 근데
이번에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를 보고 양보해라.
00:11:21
이제 이런 거 있지. 이제 미국에 압력을 넣지. 그와 같이 이렇게에 일본이란 나라가 그 정신이
민족 정신이 자존심이 되게 강해. 그래서 자기 나라 사람은 절대 고소를 안 해.
00:11:35
그래서 우리가 딱 천 명을 고소하면 그 사람들은 한 명. 무슨 알죠? 네.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 그
사람 두가 두 명 일본이 두 명 고수하면 우리는 2,명을 고소.
00:11:50
대단하죠. 그 일본은 고소 자기 민족을 고소하지 않는 민족이야. 아 자기 상사가 도둑지가
감옥하게 생긴데도 정인 서로 오라 그러면 자살해 버려. 내가 우리 상사한테 배신자로 지킬
수가 없다.
00:12:10
어 그러니까 우리 상사의 잘못은 내가 죽음으로써 영원히 비밀이 된다. 이런 민족이란 말이야.
그렇죠? 네. 근데 우리나라 애들 보고 저 가미가지 탈에 나오면 자원하는 사람 있을까? 없어.
00:12:25
없어요. 대단한 민족이야. 오케이. 예.
00:12:29
양산시입니다. 최은 대천사 태기를 올리겠습니다. 레벨 안 레벨 안 좋나? 여자 같으면 벌써
좋을 텐데. 남자 레벨 천무 들어나라.
00:12:50
어 아 여기가 아 여기 여기가 노래 불렀지? 네. 나 또 무슨 내수 나는 지금 강의했던 사람이야.
레벨 10만무 들어라. 모든 사람한테 다 들어가라.
00:13:11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소상들한테도 가족 다 들어가라. 저 노래 잘했어. 노래
잘했죠? 네.
00:13:26
여 보니까 여기는 노래 못 하는 사람이 나온 거 같은데. 어 남편은 풍을 올려라. 사는 풍을
올려라. 아이고 참.
00:13:42
아이고 아이고 잘한다. 내지 마.이 이 신경이 내려서 근데 노래하는데 남자 목소리가 좀 들리네
기걸 이래 가지고 석달체에 지금 계속 기침으로 목이 잘 아니 내가 좀 불렀다이 소리라 남자
목소리가 옆에 붙어 다니면 바람기가 있나 오늘이 감기 좀 다 잘 보냈어. 감기상 났고 레벨
10만 10만 50만 들어가라. 아니 50만 불을 줬는데 여러분들도 50만 물 들었지? 네가 다
들어가 버렸어.
00:14:49
아, 많이 들어갔다. 그 네. 저양반한테 준다는게 마이크 들어가니까 다 들어갔죠. 네.
00:14:56
오늘은 아마 레벨 제일 많이 받아가는 날인가 봐. 님,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세종시 정해주사
골동품을 올리겠습니다.
00:15:11
뭔데? 탈박물관에서 가져왔는데요. 할박물관 박물관 거기에서 화이탈 화살이잖아요.
그저를 축소시켜 갖고 장 예 사진을 찍겠습니다.
00:15:30
유진 찍어요. 장인하는 사진을 찍어라. 나도 여뒤에서 아이고 여기 있어요.도 좀나고 여기 어 예
이제 신님의 섭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저기는 저기는 레벨 50만 못 들어가라.
00:16:06
여러분 오늘 레벨 받다가 벌리다 보니 여러분도 다 들어가 버렸어요. 네. 많이 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10만 무 들어라.
00:16:24
아저 레벨 잔치를 아는구만. 저상 어 저상 가져. 상족 아 초상 가족들 두 번 다 50만 분 두 번 다
들어하라 그 여러분들 태풍에가 있는 조상들이 지금 100만 부 가져간 거야 140만 모가 왔네
140만 모가 들어갔어요 오늘 진짜 좋은 날이다. 저 사람이 선물 가져 왔지.
00:16:59
또 저 사람이 또 50만 물 받아 갔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 올라가 버린 거야. 무조건 나온
사람들한테 들어가는 거는 여러분하고 똑같이 들어가니까. 예.
00:17:12
그럼 오늘은 뭐 강의는 아까 했겠다. 그 그것도 강의는 강의야. 5분짜리 강의죠. 네.
00:17:18
아주 짧게 했어요. 네. 우리는 다섯 가지의 욕구가 있다 그랬지.
00:17:29
네. 메슬레가 이야기했지만은 그거는 석가모니도 이야기한 거야. 네. 첫째가 뭐야? 생리적
생리적 욕구.
00:17:40
생리. 생리적 생리적 욕구니까 생리 욕구. 네. 두 번째 안정안정구.
00:17:47
안정욕구. 세 번째 꼭 외워놔요. 네. 안정욕구는 집도 있어야 되지.
00:17:52
네. 도 입어야 되지. 네. 물도 있어야 되지.
00:17:55
네. 뭐 불도 있어야 되지? 이런게 우리한테 필요한 거야. 먹는 것만 필요한 줄 알았더니 다른
것도이 먹는 걸 만드는 냉장고 같은게 좀 있어야 되고 보관할 때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몸도 숨겨야 되지.
00:18:11
네. 잠을 자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는 원래 집을 한문에서는 원래 집 가짜를 이렇게 쓰죠.
00:18:25
네. 네. 이렇게 쓰잖아. 네.
00:18:27
집에 돼지를 키웠다이 소리잖아. 근데 원래 집은이 글자가 아니었어. 알았나? 이게 집
지붕이죠. 네.
00:18:38
지붕이죠.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이게 석가래야. 음.
00:18:40
그 밑에 집사자 구들이 있는 거야. 이게 집사자야. 네. 사옥할 때 그래.
00:18:49
안 그래요? 가옥도 되지만 사옥도 돼, 안 돼? 돼요. 근데 요거는 사자가 집 사자. 원래 집
모습이야. 이게 텐트 아니야? 지붕.
00:18:59
네. 지붕이 이렇게 있잖아. 지붕이 이렇게 있으면은 어 안에 색깔 있잖아. 그다음에 구들
구둘장이 있는 거야.이 집 모양이지.
00:19:07
네. 네. 이렇게 집이 지붕이 있고 집 이걸 자세히 그리면 그냥 집이야 이게. 음.
00:19:15
네. 그래서 이렇게 그리지 않고 원래이 집사자는요 자체가 요게 집사자지. 그럼 이게 왜
집이냐면 이게 이렇게 와서 이렇게 되는 거야. 음.
00:19:28
아. 아. 이렇게 하면 이게 집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걸 좀 크게 쓰면 이게 집이지.
00:19:34
집이. 맞아. 맞아.
00:19:36
네. 그 이게 원래 집사자인데 집 가짜로 욕을 많이 써. 옛날엔 집이 이랬는데. 그렇지.
00:19:45
지금도 집이 이래요, 사실은. 그죠? 이거 집 사자야. 네. 요거가 있는게 아니에요.
00:19:50
음. 그러니까 우리는 집에다가 돼지를 키웠다 해가지고 이거이 가짜를 쓰는데 이건 진짜 이건
지저분한 거야. 이게 집사자. 맞아.
00:20:03
맞아. 마이크 켜 놓으셔. 아직 안 어 안 들려. 어 집 사자.
00:20:09
네 응 그래서 사곡도 되고 가혹도 되는 거야. 오케이.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했나? 안
어 우리 욕구 이야기할 때 집사자도 두 번째 욕구에 들어가. 절에 생리 욕고.
00:20:28
두 번째 안정욕구. 그 안정 욕구는 집이 없으면 불안해. 네. 월세 사는 사람들은 우리 국민은
월세를 싫어해요.
00:20:35
천세 사는 것도 조금 불안해. 자기 집이 있으면 안정 욕구가 되는 거야. 알겠지? 그이 안정
욕구는 끝이 없지만은 1단계 안정 욕구가 주택이야. 그래서 집사자가 굉장히 지붕하고 밑에
사자를 보면 안전해 보여.
00:20:54
안 보여? 안전. 근데 집 가짜는 이게 무슨 집이야? 불안하지. 이거 이거 집이 아니야. 사실은
요거 안전해.
00:21:05
안 해? 안전해. 그래서 두 번째 생각할 때는 꼭 집을 생해. 어.
00:21:10
처음에 밥 먹어야 돼. 생리욕구. 두 번째집 집이 있어야 돼. 안전고.
00:21:15
그래서 안전할 전자도 여기에 집에서 나온 거야. 요렇게 돼 있죠? 네. 요렇게 돼 있죠. 그 요게
안전 전자잖아.
00:21:24
요것만 없으면 그죠? 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심이 우리 마음을 안전하게 해주는 거야.
아무리 밖에 막 하루종을 돌아다니다 저녁이 되면 쏙 들어와.
00:21:38
왜? 안전하니까. 네. 근데 무슨지 알죠? 네. 호텔에 가서 자든 어쨌든 집에 들어가서 자는 거야.
00:21:44
네. 그러니까요 집전이 집사자가 거기서요 밑에를 빼면은 안전자야. 그죠? 그러니까 집과
안전이 연결돼 있지. 네.
00:21:55
그 잊지 말아요. 네. 네는을 많이 알아야 암기가 빨리 어집사자 안전전자 딱 같은
자들이야 알겠죠 그다음에 집에는 누가 살아? 사람이 살잖아. 그러니까 이게 사람 인자야.
00:22:13
어 그럼 여기서 5만 가지가 다 나버려 여기서 우리 주둥아리가 여기 있잖아.
이게 방에서 되게 많이 떠드는 거야. 집에서 대부분 집에서 입으로 무슨 사고가 싸우든지
마누라고 원수지잖아. 사랑 입으로 하는 거 이게 입이 뭐예요? 입구자가 여기 있잖아.
00:22:32
아니야. 사람의 입 제일 많이 쓰는 데가 집이에요. 네. 남편하고 아내하고 싸우고 뭐 자식
이야기 뭐 이게 하겠죠? 그러면이 사자 하나만 봐 버리면 철학적으로 다 나와요.
00:22:49
그지? 여기서 한글도 나와. 시옷이야. 기억 나와. 니언 나와.
00:22:53
미 나와. 맞아. 안 맞아? 한글이 다 나와 버려요. 여기서 지금 나왔어.
00:22:58
그 여러분들은 굉장히 생각을 작게 하는데 생각을 넓혀야 돼. 네.
네. 다 있지.
00:23:08
네. 내가 참 별걸 다 그게. 그래서 두 번째가 안전 이제 안 잊어버리지. 네.
00:23:22
첫 번째 밥 먹어야 돼. 두 번째 잠자는 집 있어야 돼. 그게 안전이야. 세 번째 소격 사회적이 어
마이크 마이크 어디 가? 그다음에 동네 사람들하고 사회적 대화를 해야 돼.이 집 맛실 가요? 안
가.
00:23:44
가요. 맛실 가는게 이제 사회적 욕구 때문에 가는 거야. 어머 무슨 뉴스가 있대? 어머 저 집에
사람이 죽었대. 저 집에는 오늘 서울대 붙었대.
00:23:53
뭐 이런 뉴스를 들으려면 나가야 돼. 그게 사회적이거야. 근데 외우기 쉽지. 네.
00:24:00
밥 먹고 집에만 있는게 아니라 집에 좀 있다가 집이 안전하니까 나가는 거야. 집이 불안하면 안
나가지. 그럼 나가 가지고 이웃집에 가서 사아 사아. 이거는 이제 사회적이 없 거야.
00:24:17
알겠죠? 자기가 동네 하나의 이론이 되는 거야. 아, 그니까 교회나 절이나 하늘공나 이런 가지.
그럼 그게 사회적 욕구가 일단 채워지는 거야. 뭐 노인정이라도 가야지 그지? 뭐 놀로도 가고
이게 사회적 욕구야.
00:24:35
거기서 매출이 많이 일어나. 우리가 외식을 한다거나 사회적 욕구 때문에 장사가 되는 거야.
나라가 불안하면은 사회적 욕구가 줄어들어. 사람들이 집에 숨어 있으려고 그래.
00:24:48
뭐 액끼려고 그래. 대로 맹다 갖다 놓고 가만히 집에 안전을 추구하게 되니까 그래서 먹는 거
무슨 욕고 생 생리적 없고 생리욕고 그다음에 안전고 그다음에 사회적 마시려고 가는 거야 이제
사회적구 배가 불러야 뭐 기어 나가지 그래 안 그래 사회욕구 그다음에 명예욕구 정경 명예 예.
가 사람들하고 갔는데 아유 우리 아들이 뭐 서울대학에 붙었다 뭐 이러면 그 존경의 욕구가
채우고 싶은 거야. 저 집 아들은 왜 저렇게 잘돼? 저 신랑은 왜 저렇게 잘돼? 이러 이제
비교하겠지. 그래서 여기서 존경의 욕구가 또 나오는 거야.
00:25:42
그래서네 번째 존경 욕구가 나오지. 그다음 다섯 번째는 자시려. 아, 내가 왜이 종갱에 미쳐
가지고 일산나? 그냥 내가 건강하면 됐지. 그래.
00:25:53
안 그래? 어머, 내가 뭐 존경 안 받으면 어때? 저 존경 받는 사람 감옥 가네. 저 높은 자리
있다가 어, 저거 무상한 거야. 야, 저거 차라리 그냥 초과 삼칸에 들어앉아서 그냥 된장찌개나
먹고 있는게 사람이 쇼 패는 거지. 저 왜 나라를 위해서 저렇게 뛰어다니고 미친 놈처럼 일해
줬는데 마지막에 가서 감옥에 집어넣네.
00:26:17
국민들이 막 욕을 해 닿네. 근데 이상은 절반은 욕을 하고 절반은 칭찬하니 그래.
안 그래? 야 저거 무상하다. 뭐로 욕 먹어? 내 욕하는 사람이 어디 있냐? 이럴 수 있지.
00:26:30
네. 초과상판에 조용이 있으면은 욕하는 사람 있나? 없 없는 거야. 근데 몇 저 사람 저 나가
가지고 칭찬 절반 국민들한테 절반 욕 먹어 저 왜야 저런 짓을 하노? 이게
자욕구야. 아 내가 쓰잘데 없는 일에 끌려다녔구나.
00:26:50
내 자실현을 해야 되겠구나. 그지? 네. 이래 가지고 이제 욕구가 점점 5단계 욕구는 자기를
깨닫는 욕구야. 자싫은 욕구.
00:27:03
자 욕구지. 네. 그러면 내가 왜 이래 헛지하나? 조용히 내가 좀 응 사람처럼 살면 얼마나 좋겠나.
그리나 쓰고 그렇잖아.
00:27:12
영적 아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살지 사람들이. 요게 5단계 인간의 욕구야. 근데 거기서 신인은
뭐라 그랬어? 영적 그것만 가지고는 무덤으로 들어가면 동물로 가거나 윤회하겠지. 네.
00:27:31
그러면 영원히 사는 영적 욕구가 우리는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지? 다른 인간도 가지고
있어. 영적 욕구는 있는데 못 만나서 엉뚱한데 가서 빌고 앉아 있는 거지.
00:27:45
그래. 안 그래? 빌 필요가 없어. 와서 그냥 신청만 하면 비행기 타는데 비행기 타겠다고
해달하고 맨날 기도하면 되겠나? 가서 돈 내고 비행기 타면 돼요.
00:28:02
알겠죠? 네. 그거야말로 혹세 무민이에요. 네. 수잘 없는데 신경을 쓰게 만들어.
00:28:08
아침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아버지가 없어. 어머니도 없어. 그러니까 새벽 기도 같아. 그래.
00:28:16
안 그래? 자녀들이 그 자녀들이 볼 때는 그게 좀 이상한 거야. 좀 그런게 있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의 장점도 있지만 많은 젊은이들을 버리게 된 거예요. 그 자는 놈 데리고 야, 너
새벽 기도하자.
00:28:34
따라가나 애들이? 그런데 우리가네 살짜리, 다섯 살짜리, 여섯 살짜리 눈떠 보니까 엄마가
없네. 어때? 새벽 그 종교에 완전히 미친 사람들은 자식도 필요 없어. 나중에 그 되겠죠. 예.
00:28:50
그래서 애들이 나중에 성장하면서 우리나라 청년들이 청소년들이 지금 부모들하고 문제가
많이 생겨 버렸어. 어.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래서 영적인 욕구를
가지더라도 가족을 지켜가면서 할 수 있는게 하늘이야.
00:29:09
맞습니다. 그래서 너무 지나칠 필요가 없어. 티게 사면 돼.
00:29:17
네. 그지? 맨날 이거 천국 가는지 안 가는지 부모님이 돌아갔는데 천국 가는지 안 가는지
아무도 몰라. 다 못 가. 가는 사람은 신인한테 왔다 간 사람이지.
00:29:30
네. 어.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오케이.
00:29:36
그래서 이거는 우리는 존재론적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존재론적 불안감이라 그래.
알겠죠? 인간은 존재하기 하려면은 불안감이 따라다녀. 어.
00:29:50
존재 안 하려면은 내일 뭐 죽든 말든 알아서 해라 이러면 괜찮은데 존재를 하려고 하면
불안감이 따라오는 거야. 돈이 천억이 딱 생기면 그 절만큼의 불안감이 따라와. 아 이거 누가
뺏어가는 거 아니냐? 은행에 넣어나니깐이 해킹하는 놈들이 갑자기 통장을 깡통으로 만들어
버려. 아 그럴 수 있잖아.
00:30:14
내 주민등으로 어디 가서 써도 불안한 거야. 천억 있는 통장에 천억 넣은 사람은 어디 가서
주민번호도 맘대로 못 써요.이 자식이 왜 주민번호 쓰라 그러지? 오면 내,억을 노리나? 이
불안감이 생겨, 안 생겨? 존재론적 불안감이라는 거는 우리가 존재하려니까 불안감이 항상
따라. 기쁨이 있으면 거기 항상 슬픔이 따라와. 연애해서 막 연애하니까 너무 여자가 이쁘고 막
기뻐.
00:30:44
그러면 언젠가는 그 여자 때문에 배신을 다해 가지고 불안감이 오는 거야. 그 딱 나간만큼
기뻐한 만큼이 와. 그 참 신기하죠? 이걸 우리는 존재론적 불안감.
00:30:57
음. 이거를 있기 때문에 너무이 세상에 기댈게 필요 없어요. 왜 제 책임을 하겠어?
잘 들으라고.
00:31:11
네. 네. 존재로 내가 제책기로 하니까 요새 토요일 1일 막 연달아. 나는 1년 쉬는
날이었잖아.
00:31:24
그리고 오는 사람은 환자가 많아. 그래도 나는 그냥이 정도죠. 네. 그러니까 이제이 세균이
들어오면 이걸 내 쫓는게 제책이야.
00:31:36
그러니까 제 체기를 안 하는 사람은 면역이 약한 사람이야. 오히려. 그래서 어린애들이 감기 잘
걸려. 면역이 좋았어.
00:31:43
그럼 몸이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감기 걸린 사람이 면역이 꼭 떨어져서만 걸리는게
아니야. 나쁜게 도르면 반응을 하고 있다 소리야. 그래서 감기약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00:31:59
안 되는 거야. 뭐 그래서 한약을 먹는 거는 괜찮아. 환약은 몸에 보약이니까. 그
감기약은 독약이야.
00:32:08
감기약 독약이지. 네. 그 거기다가 그걸 갖다가 팔이나 곤충한테 먹이면 죽어 버려. 근데 보약은
한약방에서 지은 보약은 파리한테 먹이면 죽나? 안 죽 안 죽어.
00:32:23
그 보약 속에서 수영해요. 수영. 그래가 힘이 더 좋아져 가지고. 아 보약에 빠진 파리는 힘이 더
좋아죠.
00:32:36
감기하게 빠진 파리는 그냥 직사해 버리. 그것만 봐도 맞죠. 네.
00:32:41
그래서 우리는 뭐 내가 키낼 텐데 마침 내가 레벨 10만 못 준다. 오늘은 아주 여러분 되게 좋네.
사자는 뭘 안 잡는다? 아 맞았습니다. 레벨 10만 문 들어가라.
00:33:00
조상들한테까지 다 들어가라. 내가 파리 이야기하니까 사자가 생각나네. 사자는 파리를 안
잡아. 남자가 여자 마누라 말해 걸고 일일이 따지면 8이 잡는 거야.
00:33:14
남자는 그래도 백수의 사자잖아. 사자가 그 어떻게 파이가 뭐 뜯어들어 샀는 거예. 그 여자를
잡으려고 그래. 그래.
00:33:26
안 그래요? 사자는 남자가 힘 있는 남자는 여자한테 싸우지 않아. 무슨 알죠? 사자는
파리보기를 개떡같이 막 저거부터가 여기 기에부터가 아무리 맹맹거도 혼자네 맘대로 해라.
그리고 사자는 가만 있어요.
00:33:45
그래. 안 그래? 네. 그 남자는 사자답게 좀 잔고 알겠지. 여자는기에 와서 맹거리고 파리처럼
근데 이거 이거 사자가 잡나? 안 잡지.
00:34:00
네. 꼬리로 점장 깨틀어 버려. 독수리가 제일 안 잡는게 뭐지? 또 요것도 신만 못 준다. 독수리가
제일 잡기 싫어하는 거.
00:34:13
모기모기. 독수리는 모기를 안 잡는다. 레벨 10만 무라라. 야 오늘 여러분들은 땡잡았다.
00:34:30
아 독수리 눈에 모기가 보일까? 안 보여. 안 보여. 그까 안 잡는 거야. 그럼 독수리는 큰
놈만 잡아.
00:34:39
큰 거만. 그죠? 그러니까 큰 사람은 큰 인물은이 여성이나 자기보다 약한 사람들한테 비를 안
걸어. 그냥 통과야. 아무리 괴롭혀도 통과야.
00:34:56
나는 남자야. 나는 독수리야. 나는 사자야. 이래야 될 텐데 나는 피렴이야.
00:35:00
어 이러고 여자하고 싸우면 그게 남자가 좀 문제가 생기지. 네. 그 남자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네.
00:35:10
알겠죠? 네. 오늘 여러분은 내가 말하는 도중에 뭐가 나오면 내가 레벨을 주네. 아 오늘 참 좋은
날이다.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00:35:23
네. 또 나중에 강의가 있지. 근데 말하다 보니까 기적 문제가 자꾸 생각이 나히 중요한 말이야.
내가 지금 한 말 사자는 시시한 것들은 안 잡아요.
00:35:40
같이 상대를 안 해 버려. 그 사자 옆에 보면 치타나 뭐 조그만 것들이 와서 왔다 갔다
해도 사자 가만히 있어. 그럼 사자는 반드시 지보다 큰 거 잡아. 누구 같은 거 자기 몸에 열배
정도 되는 거 이런 걸 잡지.
00:35:56
아유 그 지보다 작은 거 그걸 잡으러 쫓아가면 그건 사자 참면이 뭐가 돼? 토끼 도망가는데
그거 잡으러 가면 사자가 뭐가 되냐고 모양이 그죠? 네. 어 그래서 부부지간에 항상 남편은
아내한테 시시 콜권 가지고 싸우면 안 돼. 네. 내 강의는 오늘 요게 끝입니다.
00:36:21
재밌죠? 네. 레벨이 30만 모가 들어왔어요. 그 바람에. 자, 젊은이 질문.
00:36:29
음.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최근 대형 통신사 SKT가 대규모 해킹을 당했습니다.
00:36:34
피해 규모는 2,300만 명에 달았는데 이전에 개인 정보 유출 사태와는 다르게 유심 정보가
유출되어서 복제폰 제작을 통한 막 금융 사기 같은 피해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외국과 달리 국내 기업들은 너무 개인 정보 보안에 어 안하다면서 지적합니다. 어 질문은 들어
가지인데요. 어, 앞으로 기업들과 아, 앞으로 개인들 죄송합니다.
00:37:00
앞으로 기업들은 개인 정보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궁금한 거 같. 어, 우리가 기업 정보를
가지고 해킹을 해서 뭐 돈을 움직이고 이거는 어려울 거야. 은행에서도 그런게 나오면 또
거기에 보완을 해요. 응.
00:37:17
돈이 출금될 때는 그 사람한테 메시지를 보낸다든지 보안 장치를 하겠지. 그건 너무 걱정은 안
해도 돼. 그걸 꼭 뭐 딴 데로 바꿔야 된다 이런 거는 헛일이야. 또 그쪽도 또 해킹할 수 있어.
00:37:31
해킹은 계속 되겠지. 네. 그러면 해킹하는 것은 우리의 온라인 문화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돼요. 조수이 저걸 해킹했어.
00:37:43
그럼 더 보안이 발달되고 또 거기에 대해서 통신이 발달되는 거야. 그것을 하고 있는 애들보다
한 수 더 올라가야 되잖아. 그 더 연구를 하지. 네.
00:37:54
그럼 더 기업에서 투자를 해 가지고 더 좋은 보안을 개발해요. 이건 세웅지마야.이 자본주의가
성장하는 과정에 과학이 발달되 과정에 필수적인 거예요. 뒤에서 해킹하는 사람이 계속 따라와
그럼 계속 앞서가야 돼. 그래.
00:38:10
안 그래? 어. 이거는 우리한테는 바람직한 일이야. 개인이 좀 피해가 있어도이 문화는 계속 될
수밖에 없어요. 저게 요렇게 해킹해오네.
00:38:22
그럼 요걸 더 식은 장치를 어떻게 개발해야 되나? 점점 발전한게 오늘까지 왔어. 그죠?
그래서 해킹을 하는 사람들이 그 둔해 싸움이야. 이거는 그 사람이 해킹하데 쓰려고 하는게
아니라 해킹한다는데 의가 있는 거야.
00:38:41
자기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거지. 그것때 나쁜데 쓰려고 해킹한게 아니겠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해킹 당한 기록만게 나어. 그럼 기업은 놀란 거야.
00:38:52
어머 이거 여기다 돈 투자 더해야 됩니다. 회장님 보고 올려. 그럼 회장이 야 우리 해킹당이 그
고객들이 12 걸면 이거 어떻게 하냐? 피해가 나오면 다 보상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나오니까 더 투자를 해 가지고 더 강력한 보안책을 개발해라. 이래 되면 자꾸 발전하면
어그레이 돼야 되겠지.
00:39:15
이게 오늘까지 온 거야. 그럼 또 더 머리 좋은 놈이 나와. 또 도전해. 이게 끝이 없어요.
00:39:23
알겠지? 음. 그래서 여러분들 너무 거물 내지 말라는 거. 네.
00:39:28
응. 네. 우리는 뭐 SK나 뭐 이런 것들 우리가 신뢰하고 피해자가 오면 100% 보상해야 돼. 네.
00:39:36
그러겠지. 어. 그러나 지금 피해가 안 나왔는데 우리가 뭐 지나치게 그럴 필요는 없어. 우리
생각에는 전문 도둑질 우리 회원의 정보를 가지고 도둑질하려고 했는지 아니면 그 해킹에 자기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했는지 그 아직 알 수가 없지.
00:39:58
천사태 보면 알겠지. 그럼 여러분은 천사태 해 가지고 제가 이걸 바꿀까요? SK를 요렇게 그럼
SK라는 기업에 또 피해가 와. 그 우리 너무 그렇게 민감할 필요 없어요. 아 이대로 둘까요?
천사때도 해 봐.
00:40:16
이 와요. 아,서야 됩니다. 이번에 SK 해킹한 거. 이번에 천사님 이번에 SK 해킹한 거.
00:40:28
SK지? SKT입니다. 지금 SK SKT SKT SKT 해킹한 거 천사님 이번에 SKT 해킹한 해킹한 거
2천만 명 이상 연관이 됐다고 하는데 2천만 명 이상 연관 됐다고 하는데 우리가 SK 고객들이
우리가 SK 고객들이이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이 바꿔야 됩니까? 핸드폰 핸드폰을 바꿔야
됩니까? 통신 동신 통신사를 바꿔야 됩니까? 핸드폰 통신사를 바꿔야 됩니까? 안 바꿔
개개인한테 큰 피해가 없겠습니까? 천사님 개개인한테 큰 피해가 없겠습니까? 내 말 네.
그니까 우리는 이렇게 대처하는 것이 좋아요. 그 회사에 너무 부담을 줘도 안 돼.
00:41:20
우리 그 회사도 세금 내고 우리 민족을 위해서 성장하는 회사잖아요. 그죠? 그럼 우리는
뭐 누구 하나 망하게 하는 걸 예사로 생각하면 돼. 조금 우리는 그걸 자제해야 돼.
00:41:31
안 맞았죠? 네. 국제적인 망신이야 또. 네. 해매 사람들한테 이거 뭐 소문 많이 나가 좋을 거
있나? 국제적인 망신이죠.
00:41:42
근데 그거 관리자가 우리 조카요. 우리 친척이고 내 아는 사람의 아들이야. 그렇지 않겠어? 네.
어.
00:41:50
그 사람은 이미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을 거예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불행한 일에
우리는 사람을 너무 매정하게 해서 돼. 다 우리의 인척들이 관련이 있어. 네.
00:42:02
그러니까 어게 대체해도 된다고 그러네. 천사가. 네. 님 그러면은 저희 축복받은
회원들은 더 피해가 없도록 말씀 한번 우리 하늘공의 축복받은 회원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피해가 없도록 해라.
00:42:29
정보를 빼놔 가지고 뭐 하기 해킹하기가 쉬운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뭘 하겠어요? 그거
가지고 뭐 그런 정보는 지금 많이 유출이 되고 있어요. 어 귀신같이 유출이 많이 됐다고 봐요.
오늘 오신 분들 레벨이 레벨 또 들어가네.
00:42:44
어 오늘 레벨 진짜 많이 가져 간다. 내 통장에는 무한대 레벨이 꽉꽉 차 있고 무한대 천사가 차
있죠. 네. 하늘 저기 CCTV에 찍힌 거 보면은 천사가 무한돼 있지.
00:43:00
예. 어마 무시해요. 네. 여러분 지금 저 우리나라도 포항에가 보면 뭐가 있죠? 포항에
포 포항 포항에 가면 우리나라 어 뭐가 있죠? 포항에 있는 거 그 이름이 뭐지? 나도 그 이름
모르겠다.
00:43:26
포항 제철이 아니고 강속자 가기 같은게 있어요. 어. 어. 그거 뭐 뭐냐면은 그냥 아 플러스 마
강자 강입자 가속계가 있는데이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를 집어넣어 가지고 속도를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돌리는 거야.
00:43:59
그게 길이가 1kg야. 그 기기에 넣어서 빛을 돌리는 거야. 알죠? 무슨 지금 무슨 저 가속기가
있죠? 유럽에 유럽 유럽에 양자 가속기 있죠? 응.
00:44:16
중성자 양자 가속이 있잖아. 유럽에. 그거하고 비슷하게 생겼어. 그어서 돌리면은 거기서
태양보다 1조배가 밝은 빛이 나와.
00:44:29
플러스 마이너스를 집어넣어 가지고 플러스 전자와 마이너스 전자를 넣어 가지고 속도를
가면은 그 가속기에서 속도를 가면 빛이 나오는데 그 빛이 태양보다 1조배가 강해. 그걸 가지고
우리 핸드폰도 만들고 모든 지금 AI나 반도체 원료로 들어가요. 거기에서 만들어 그걸
통과해야 돼. 거기서 만든 재료를 가지고 이제이 첨단 전자 AI 이런 걸 만드는데 써요.
00:44:58
알겠죠? 그 빛이 여러분 몸속에 무한데 들어 있어. 여러분 세포인 플러스 마이너스 전자가
있어? 없어? 있어요. 여러분 염색체에 유전자에 다들 있지. 네.
00:45:15
그것이 바로 강속자에 집어넣으면은 태양보다 1조나 밝은 빛이 나와. 그래서 여러분이 불
강찬수를 먹고 나면 얼굴에 좀 빛이 나고 뭐 내가 나를 이렇게 보면 어떤 때는 몸 얼굴에서 빛이
나요. 내가 손을 뭐 이렇게 하는 거 어떻게 촬영을 특이하게 하면 빛이 나는지. 왕 빛이 나지.
00:45:38
그거 그 빛이 오라야. 그럼 그 빛이 우리 우주와 연관이 돼 있어. 나는 근데 여러분들도
약간의 그 얼굴에 보면 죽을 때는 얼굴이 팍 죽은 색깔이야.
00:45:51
살아 있을 때는 빛이 나죠. 그게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 전자 때문에 일어나는 거야. 근데
그걸 광속기도 집어넣어 봤더니 그게 무시무시한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하나도 강속이 그 거기서
나온 빛으로 이게이 여기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 있겠지.
00:46:14
이거 가지고 돌리면 이것도 빛으로 바뀌어. 무슨 그러니까이 하나하나의 물건을 보고
쓸 때는 꼭 인사를 해야 돼. 아 고맙습니다. 의사가 수선한테 칼을 들고 어 칼 가져 와.
00:46:27
이렇게 하면은 이건 수술이 잘못될 수 있어. 칼도면 아 강속자 가게 들어가면 이것도 전부
빛이야. 태양보다 일조배나 빛나는 빛이이 칼이야. 칼을 향해서 존경심을 가져야 돼.
00:46:44
이거는 음전자 양전자 이거음 어이 전자들이 집합한 칼이야.이 연필도 이게 전자들이 집합체야.
그래서 딱딱한 거야. 그러면이 전자를 보고 기도를 해요.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
00:46:58
아 존경합니다. 이러고 칼을 가지고 수술해야지. 이거 그냥 칼이야. 가져와.
00:47:05
이렇게 째면은 환자가 잘못될 수가 있어. 무슨 말이냐면은 실이고 바늘이고 광자가 아닌게
없네. 이게 전양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가 아닌게 없네. 그럼 인체는 그거의 총본부야.
00:47:22
그까 사람을 바라볼 때 우리가 예사를 보면 되나? 안 됩니다. 어마무시한 존재야.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럼 그 가치가 돈으로 계산할 수 있나? 없지.
00:47:33
그러니까 자연적으로 옛날 어머니들이 요만한 쓰레기도 있으면 주소와서 집에 갖다 놔요. 신문
쪼아리 하나 있어서 주소 와서 집에다 갖다 놔서 끈으로 묶어 놨더라고. 많이 모아 가지고. 이게
어마어마하게 후손들한테 복 짓는 거야.
00:47:48
왜? 그 광자들을 전부 그 전자들을 모아 거 아니야. 모아서 그 전자를 존경하는 거 아니야. 나무
갖다 버렸는데 그지? 그러면 그 집안 애들이 다 잘 살아. 그런 할머니 밑에 아버지 밑에 자한
애는 잘 살지.
00:48:05
그러니까 뭐 물자르는 막 낭비하고 막 그냥 버리고 이런 집안은 다 가난해요. 이해가요?
그러니까 이거 빵 하나 내가 던져주지. 이게 전자야. 이게 빛이야.
00:48:20
이게 우리 몸속에 들어서 또 빛이 되는 거야. 불라서 전자 마이너스 전자들 그럼 빵한 조다
받으면 지절로 고개가 숙여져야 돼. 고맙습니다. 이러고 먹어야 이게 또 광자가 되는 거야.
00:48:32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그러니까 모든 우리가 지금까지 하던 고민은 다 없어져 버려. 물리하게
그지? 어이 사람이 아니야. 이게 이게 빛이야.
00:48:44
빛의 사자들이야. 그런 노래 있지. 네. 성경에 보면 빛의 사자들이요.
00:48:50
그지? 그 빛의 사자들이라 노래가 있어. 이게 빛의 사자들이라 이게 전부 빛이 움직이지.
그런데 그 뇌를 잘못 하 그 빛을 잘못 활용해 가지고 천국을 못 가는 거야. 그 또 빛이
어둠속으로가 버려.이 빛이 자기가 하루하게 따라서 기회는 지워졌는데 빵점을 맞은 거야.
00:49:12
그건 빛을 해수해 버려요. 네. 이제 제대로 한 사람은 천국으로 그 여러분이 이제 빛을
가지고 시험을 받고 있는 거야. 소정한 몸이죠.
00:49:25
네. 어. 아이 대단합니다. 제가 내가 내배를 많이 지죠.
00:49:33
네. 어 포항에 있는 광입자 가속기. 가속기. 포항에 있는 강입자 가속기는 길이가 1km.
00:49:43
유럽에 있는 가속기는 길이가 몇 km? 유럽에 있는 그거는 광입자 가속기가 아닙니다. 양자
가속기. 음. 중입자 가속기.
00:49:52
양자 가속기. 그거는 크기가 한 4km 정도 되나? 이거 크기가 달라. 몇 km야? 빨리 봐 봐요.
우리 저저 광저 광입자 가속기는 길이가 1km예요.
00:50:09
거기에서 1조에 되는 빛의 태양보다 1조배가 높은 빛을 거기서 찾아내. 유럽권거는 둘레가
23km라고. 둘레가 23km. 지름이 몇 km냐? 지름.
00:50:21
지름이 중요하지. 둘레가 23km인데 우리는 지름이 1km니까 둘레는 더 되지. 3.15 1니까 어
한 3, 4km. 그러니까 유력는 어마어마하게 크지.
00:50:40
그냥 그거 계산하면 되잖아. 그냥 3으로 그 나눠 봐. 둘레가 아 지름이 잠로 해 버려. 둘레가
얼마? 한 4kg 됩니다.
00:50:56
어 4kg 내가 아까 4kg 그랬잖아. 4kg 넣으네. 네. 그 길이이 지름이 4kg.
00:51:03
우리는 지름이 1kg 그지? 그럼 둘레는 약 4kg. 아, 지금 저 지름이 8.5kg입니다. 아, 8.5km.
어, 그럼 그 지름이 8.5kg.
00:51:16
우리는 지름이 1kg.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크지. 그 되게 큰 거야. 그렇죠? 그럼 우리 거는
둘레가 얼마야? 1kg니까 4kg 정도 나와.
00:51:27
어, 우리는 둘레가 한 4kg 정도. 심리야. 심리가 하늘돼 있는 거야. 그지? 포항에 있어요.
00:51:32
어 거기서 어 전자 플러스 전자 마이너스 전자를 가속을 시키고 있어. 그래 가지고 약을 개발할
때도 거기를 통과해야 돼. 무슨 약이다 그러면 1초에 천조분의 1 아니면 1초에 그 펜토 펜토분
1초에 1조분 이런 걸 갖다가 체크할 수가 있어. 그고 세포를 탁 집어 놓으면이 세포가 1초에
천조질이 나와.
00:52:09
어떻게 변하는가 다다다 보여 버려. 거기 들어가면. 그러니까 그걸 확인하는 거기를 고쳐야
통과가 돼. 그지? 신약을 하나 개발했다.
00:52:21
그럼 이게 뭐 간해 좋다. 그러면간에 좋은지 그걸 그 기계에다 넣으면은 그게 1초에 천조분의이
변하는 모습이 나와. 그럼 이게 약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딱 나와 버려. 응.
00:52:38
이쪽에 세포들이 어떻게 바뀌나? 먹여 놓고 딱 보는 거야. 그거 다시 가져와서 조사 딱 하니까
효과 1초에 천점의 일 움직이는게 나오는 거예요. 그걸 관찰하는 거야. 그래서 이학은 통과
이렇게 되는 거야.
00:52:50
그러니까 모든 의약품은 그런 걸 통과해야 되는 거지. 그걸 일일이 조사면 시간이 걸리잖아.
오케이. 내가이 시간이 자 다 했나? 네 이거 다 했지? 레벨 부탁드립니다.
00:53:10
어 레벨 부탁드린다. 지 오늘 오신 분 레벨 2만무 들어가라 또 들어가네. 또 들어가. 영상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00:53:24
오늘 축복 명패백은 정금 오늘 신규 모시하면 정연 소개하면 청여하면 한상차리 봉원하면 예물
올린 분 나은 꽃방 올린 분 없이 후원하신 분산삼 사신 분 첩처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아주 그냥 만무는 조연이네 진짜 하도 많이 줘 가지고 오늘은 그지 네 딴 때는 만무도
큰 거야네 Да..
25-04-29-The Asset Management Secrets
of the Universe’s Richest: The Power of
Trust and Levels in the Afterlife
00:00:25
다시 다시 올 여기요. 어 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무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들어가라 여러분 모두 앉으세요 찬십니다. 자, 여러분 신님 강탄봉 올립니다.
시작.
00:01:26
신님 축 올립니다. 레벨 2천무 들어라. 아, 자, 벌써 얼마 들어갔나? 많이 들어갔지. 22.
00:01:42
22, 음. 엄청 많이 어제 어제가 제일 많이 들어간다에 그죠? 오늘도 노래 잘하는 사람 있으면
기마이를 많이 써서 많이 줄 거야. 네. 님 오늘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01:57
인생을 올리겠습니다. 동전 인생을 부를 사람이 동전처럼 동글동글하게 생겼다. 좀 빼야
되겠다. 그죠? 6kg 빠졌어요.
00:02:20
6kg? 어, 6kg가 빠졌어. 6kg 빠졌어. 물 먹어가지고 더 노력하겠습니다. 광석 먹고 6k
빠졌죠.
00:02:27
더 노력하겠습니다. 노래 잘했죠? 네. 10만 모 드러나. 아이고 목소리가 가수들보다 더
똑똑하래.
00:02:51
그지? 네. 그니까 몸이 동글동글하니까 굴러서 나오는 거야. 잘 나오죠? 네. 아 목소리가
은구설처럼 나오는데 너무 듣기가 좋아.
00:03:04
네. 그죠? 네. 이런 목소리를 들으면 하루 종일 재수가 좋아요. 안 하지.
00:03:12
어. 아주 좋은 목소리야. 어. 돼지 목다는 소리가 나올 자리인가 봐.
00:03:21
만 주세요. 아 우리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5천무 10만 들어갔으니까 만무 들어라. 이번에는
돼지 목다는 소리가 나올 차이 같은데. 아유 진짜 목소리 좋죠.
00:03:42
네. 아 그냥 목소리가 싹싹 굴러가. 그냥 머릿속으로 굴러 들어와. 아이고 이쁜 목소리네.
00:03:51
어구설 목소리 다음에 이제 돼지 목소리가 나올 차인데 한번 두고 봐야지. 네. 다음은 다
함께 차찬을 올리겠습니다. 함께 돼지 목자는 소리는 아니죠? 네.
00:04:21
잘 보냈죠? 네. 내 이름만 들어가면 무조건 잘 보는 거야. 레벨 10만 문 들어가나? 아, 요번
주에는 전부 10만 나오네. 유튜브 보는 사람들 만무 들어가라.
00:04:43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다음은 아 대한민국을 올리겠습니다. 우리 전 세계야 나라들 많지만
대한민국에 오신 것을 한양만 한번 더 봅니다.
00:05:02
아하 영원토록 사랑하리까 50만주세요. 아니이 노래 부른 원곡자 아닌가? 이 노래 부는 가수
같지? 네. 아, 잘 불렀어. 춤도 춤도 잘 치고.
00:05:26
어, 네. 50만 모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10만 모아. 조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노래를
부르면 저 정도는 불러야지.
00:05:47
네. 50만 뭐 주라 하니까 내 줘서. 네. 임금은 국민의 말을 듣는게 임금이야.
00:05:55
내 고집대로 하면 안 되죠. 네. 아이고 엄청 레벨 많이 가져갔네. 목이 좋은 사람들도 좋해지죠.
00:06:03
섭섭하잖아요. 어때? 아 뭔 아 목정 좋은 사람 그건 지나가 버렸잖아. 같이 불렀어요. 그랬나?
저기 목조은 사람도 50만 물어 들어.
00:06:20
요새 보는 사람들 남들은 10만 무 들어가라. 아 그러면 저기도 50만 무 준 거 아니야? 그럼
10만 모가 더 들어간데. 아까 10만 무한데 저기가 10만 무가 더 들어갔어. 남자는 50만 무,
저는 60만 무더라.
00:06:43
아이 많이 들어갔다. 저 함께 허경령도 주십시오. 저기도 10만 모 더 들어가야지. 10만 만
줬으니까 50만 모으니까 아까 10만 주셨어.
00:07:01
남자분은 10만 문만 주셨어요. 아 그래. 40만 모더라. 조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00:07:16
유튜브 보는 사람만 들어가라. 조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야, 참 대단하다. 대단히 많이 좋네.
00:07:31
어, 다음 빨리. 다음은 고향을 올리겠습니다. 부부가 나왔다는게 10만 문짜리야.
00:07:47
부부가 이렇게 사이 좋게 나와야지. 여자는 오면은 남자가 안 오겠다. 그러고 남자 오면 여자가
안 오겠다 그럼 되겠나? 아.
00:07:56
아,이 두 부분은 그냥 10만 문은 따먹고 들어왔어요. 이야, 대단하다. 아니 부창부수다. 어제
혼자 사는 사람들 그 눈 튀어나와서 못 살겠네 그지? 아주 저 사람이 처복 있네.
00:08:38
아이이 부인이 얼마나이 아주 여자스러워. 춤도 잘 치고 이쁘고 남편 따라오고 그지? 아이고냥
현모양체 중에 현모양씨다. 감사합니다. 우리 한국 거버리지.
00:09:01
아이고 이뻐라. 저 사람이 무슨 복을 지어 가지고 저렇게 내가 눈이 튀어나오네. 레벨 50만
들어가라. 조상들 가족 다 들어가라.
00:09:20
유튜브 보는 사람 신만 못 들어가라. 조상들 다 들어가라. 아니 오늘은 갈수록 대산이네. 너무
부부가 하니까 보기 좋지.
00:09:33
네. 어 아이고 이게 혼자 사는 사람들은 무슨 무슨 죽든지 무슨 술을 내야지. 아이고 정말
우리가 보기에도 이렇게 같이 나오니까 이쁘지. 예.
00:09:50
어 혼자 오는 어 가부가 혼자 노래 부르는 거보다 훨씬 복이 좋네. 두 사람을 쉬우면 무조건
50만 뭐 모가 나오는 수가 있어. 어 심사위원회 말이야. 우리는 이렇게 가족을 화합을 시켜야
돼.
00:10:11
네. 자꾸 남편하고 아내를 분리시키면 안 돼요. 네. 어.
00:10:16
자꾸 갖다 붙여야 돼. 붙여야 네. 어. 그다음 누구? 신님의 섭리 말씀 다 된다 벌써? 예.
00:10:25
아 시간이 없 재미가 없네. 노래 좀 들으려고 그랬더니 내가 제책이 안 아 시간이 없대. 그래
아이고음 그러니까 우리가 어 형님이 돈이 많고 동생이 놀부 거지 흥부처럼 거지야. 근데
형님이 병원에서 이제 오늘 숨이 넘어가.
00:10:56
근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어. 형님이 전화를 한 거야. 마지막인데 숨이 넘어가기 전도 대화가
되는 거야. 요새.
00:11:04
그 동생이 딱 갔더니 야, 너 몇 년 전에 나한테 빌려간 1억을 줘야 내가 눈을 감꿨다. 그게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실제 있은 일이야. 세상에 너 이름을 안 주니까 내가 지금 숨이 안 넘어간다.
와 재산이 그 친구는 몇 배이 되고 그 동생은 돈도 없어.
00:11:24
그 동생이 형이 전화가 오니까 병원에 빨리 뭐라 그래서 유원이나 해서 뭐 재산이 출 줄
알았지. 같더니 내 돈 빌려간 거 몇 년 전에 빌려 그거 내가 못 받아서 아직 못 죽고 있다. 어 그
네가 빨리 줘야 내가 오늘이라도 간다 이러니 그게 현실적으로 일어난 일이야.
00:11:48
기가 막혀 안 막혀. 어 신용제지도 남자데 이렇게 돈을 밝히는 사람은 끝까지 돈에
매요. 좋아요. 아니요.
00:12:02
어 실화야. 아 실화. 기가 막히죠. 네.이 형님 옆에는 마누라도 없고 자식도 없고 다 도망가
버렸어.
00:12:13
언제 수전노니까. 그러니까 장례 지내 줄 사람이 없어서 동생이 묘를 써 준 거야. 장례를 화장해
가지고 써 줬는데 그래도 형님이 어떻해? 장례를 치어 준 거야. 그러면서 동생이 투덜거리는
거지.
00:12:29
아니 무슨 돈의 원수가 졌다고 죽는 순간까지 동생 보고 돈 갚프라고. 그 왜 그래? 가족도
없는데. 그래. 안 그래? 야, 너 뭐 그동안 내가 못 도와져서 미안하다 뭐 이러고 그죠.
00:12:43
어. 내가 뭐 조금 너한테 남겨 놨다 뭐 이런다든지 이게 좋은 거죠. 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둬야 될게 투자가 하나 있고 저축이 있지.
00:12:57
네. 그 저축은 갔다가 뭐 하는 거예요? 저축은 뭐 하는 거야? 저축은 저축하는 거잖아. 네.
덩어리들이 되네.
00:13:18
저축은이 저축 자체는 음이 축이라는게 쌓는 거야. 쌓는 거. 음. 근데 이제 저축이라는 것은 음.
00:13:30
이거음 투자는 던진다는 거예요. 그죠? 네. 이게 던진다는 거 투자하고 이거는 저축이지. 그럼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이걸 좋아하는 사람은 사람이 괜찮은 사람들이에요.
00:13:52
투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망해요. 그래서 마이크 있나? 음. 투자를 좋아하는 사람하고
저축하는 사람하고 차이가 있지. 네.
00:14:01
예. 투자는 돈을 던진다이 말이야. 돈을 자본금을 던진다이 말이야. 예.
00:14:09
자본금을 던지는 사람이고 투자하는 사람들은이 저축하는 사람들은 돈을 은게 넣는 거지. 네.
그런데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게이 투자는 원리금 보장이 안 돼. 투자금융에는 국가에서 허가
받은 거야.
00:14:28
돈 떼먹어도 괜찮다고. 그래가 그 상품 자체가 본전이 없어질 수가 있는 상품이야. 그 대신
이익금이 자꾸 나오지. 네.
00:14:41
그러니까 은행 있는 거보다 100배 낫지. 그지? 그럼 여러분들이 이걸 택하고 이걸 택할 때
조심해야 돼. 항상 절반은 여기 있어야 돼. 맞아요.
00:14:54
절반만 이로 가야 되는데이 몽땅 여다 넣으면 어떻게 돼? 나오는 건 많이 나와. 그런데
위험부담이 많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99%가 투자병에 걸려 있어.
00:15:08
전부 맞아. 전부 다 투자에 미쳐 있지. 네. 뭐가 생긴다 그러면 집 집 용자 빼 가지고 여다 갔다
넣요.
00:15:15
왜? 집에서 이익이 안 생기니까 투자하는 데다 갖다 주면 이익이 좀 생기잖아. 근데 이것도
국가에서 허가받은 거야. 그러니까 1분은 투자하고 1부은 저축하고 이렇게 해야 돼요. 네.
00:15:32
뭐 이거 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투자를 하더라도 감당이 되게 본듯 날아가도 괜찮게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투자라는 것은 이렇게 위험한만큼 이익이 나와. 맞지? 네.
00:15:50
근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단기 투자라고 있어. 단기 투자 주식. 네.
00:15:55
해가 단기 투자했지. 네. 그러면 주가가 올라가면은 하루에 그 거에만 미쳐가 있습니다. 24시간
막 주가만 쳐다봐야 돼.
00:16:07
그럼 하루에 지옥을 몇 번 한 열 번 정도 갔다가 또 천국으로 갔다가 막 이건 반복하는 거야.
괜찮을까? 아니 자다가도 눈만 뜨면 빨리 뭘 봐야 돼. 네. 주가가 떨어진다 안 떨어진다.
00:16:20
그런게 있겠죠. 이게 여러분들의 지금의 삶이야. 그래.
00:16:26
저축만 한 사람은 병신이 돼 가지고 투자한 사람은 돈 번 사람이 있거든. 그냥 사람들이 어디로
가? 투자 쪽으로 가는 거예요. 네. 그래서이 투자를 할 때는 몽땅 투자하면 안 된다는
거.
00:16:42
어. 뭐 절반 3분지 2, 3분지 1 요런잖아요. 네. 왜? 이익이 나와야 살 수가 있으니까.
00:16:51
네. 음.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이 토자가 무슨 토자야? 던질투. 던질 토.
00:16:58
돈을 던져 버리는 거야. 굉장히 위험합니다. 네. 어 그런데 형님이 동생한테 1억을 빌려 줬다.
00:17:11
그건 대단난 거야. 그거. 네. 그 사람으로서는 컵만 벗고 빌려줬는데 그걸 갚을 거라고
생각하나? 또 많은 형이 안 갚았지.
00:17:20
네. 그 동생이 1억을 갚았으면 형님이 전체 상속을 동생한테 죽어 죽을 수가 있어. 이제
이해가죠? 네네. 형님이 동생한테 돈을 1억을 준 거는 던져서 투자해 준 거야.
00:17:36
네. 뭐 이익 받으려고 한게 아니야. 뭐냐? 동생의 성품을 돈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본 거야. 음.
00:17:45
근데 안 갚네. 날짜 지나도 근데 형이 죽게 생겼네. 그러니까 형은 그걸 부르짖는 거야. 네가
돈을 안 줬기 때문에 내가 너한테 상승할 데가 없다.이 소리야.
00:17:57
아 맞아? 안 맞아? 네가 나한테 형님한테 돈을 그때 갚는 날짜에 갚았으면 내 돈이
몽땅네 거야. 죽을 때.
00:18:08
그럴 수 있지. 근데 우리는 그냥 아까 그 동생만 안 좋고 좋고 형은 나쁜 사람을 봤잖아. 네.
그러니까 이게 돈 있는 사람은 믿을 사람을 찾는 거야.
00:18:19
항상 아멘 믿을 수 있는 사람 그렇죠 투자 회사가 믿을 수 있니까 우리가 도를 맡긴 거예요 네
맞죠 네이 투자 회사는 근데 은행에 맡기는 거는 잘 안 하려고 그러면서 연애 맡기잖아 믿을 수
있는 사람 누구야 은행이야 근데 돈 벌어 주는 걸 믿을 수 있는 사람 누구야 투자 회사야 돈을
벌어 주니까 네 은행은 금리는 물가를 못 따라가 네 그러면 은행 돈놀하면 나중에 거지되는 거
뻔하잖아. 네. 금리가 물가를 두 배 정도 못 따라가. 그 10억 년 10년 있으면 어마어마한 손해가
나 버려.
00:19:02
네. 네. 그러니까 은행 금리는 결국 10년간 1년 1년에 뭐 몇 %씩 손해를 보니까 두 배
정도 물가보다 내려가니까 10년이면 본전이 나가 버려. 음, 예.
00:19:21
이래서 우리는 투자에 신경을 쓰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신뢰를 지키면 정주행
말다나 정주행 회장 말맞다나 전부 한국은행 돈이 자기 돈이야. 김호증 씨가 70조 갖다 썼지.
네.
00:19:36
갚았나? 안 갚았어. 안 갚았어요. 안 갚고 그냥 조용히 살아. 그 뭐예요? 국가에 돈 70조가 자기
돈이야.
00:19:45
음. 신용이 있으니까. 음.
00:19:47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은 신용이 바로 재산이야. 네. 그래서 자식이 형제가 다섯
명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어머니 내 대학 가는데 좀 돈 좀 빌려 줘야 되겠어요. 그래.
00:20:06
어. 너 아버지한테 이야기해 봐라. 아버지가 돈을 빌려 줬다. 나중에 직장 가서 그 돈을
아버지한테 딱 갖다 줘.
00:20:13
갚아. 그러면 아버지가 나중에 상속할 때 그 아들한테 절마이죠. 너는 유일하게
아버지 돈을 갚았으니 아버지 머릿속에 너를 믿을 수 있다. 다른 놈들은 못 믿는다.
00:20:29
가지 갔는데 행방 불명이야. 아버지 당연히 아버지가 주는 걸로 생각하는데 아버지가 내 등록
얼마 갖다 주신 거 아버지 여기 있습니다. 이건 내가 갚아야 내 돌입니다. 가져온 놈이 있다
하자.
00:20:41
그놈은 그냥 아버지가 믿어요. 어 법적으로 상속이 정해지 아버지가 비자금이나 뭐
있으면 그놈한테 다 줘. 네가 이거 가지고 돈을 불려서 사업을 해 봐라 주겠지.
00:20:58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뭘 해야 돼? 신 신용시켜야 되지. 근데 지금 어려운데 무슨
신용이야? 이러면 어려움은 계속 되는 거예요.
00:21:09
알겠죠? 네. 합니다. 그래서 신용을 지키는게이 세상에서 자본주의에서 살아가는 데는
최고예요. 네.
00:21:20
그죠? 음. 내 강의는 오늘은 우리가 신용을 중요시 하자. 죽는 형이 1억 너 안 줘서 내 못
죽는다 하는 거는 이유가 있지.
00:21:37
네. 그 동생을 끝까지 교육을 시키는 거예요.
00:21:43
돈이 무섭다는 걸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형은 돈 가지고 밥도 안 먹고 술도 안 먹어.
통제에 놔두고 죽어. 줄지 정생한테는 안 줘.
00:21:53
돈을 돈을 너무 좋아하는 놈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마치 부자가 돈이 좋아서 그거 안 쓰고
죽는 것처럼 보이지? 안 그래? 줄 사람이 있어야 주지.
00:22:09
신용시키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줘. 안 그럴까? 맞습니다. 그죠? 출산이 없으니까지도 돈 안
쓰지. 부자가 잘 안 써요.
00:22:17
안 쓰니까 그 무슨 노래 행이라서 안 쓴 줄 알아. 내일 주고도 올까지 안 써. 저 차라리 자식들이
가져갈지. 어서 와요.
00:22:28
내쳐봐. 지금 온 사람들 레벨 50만 못 들어가라. 50만 봉 아니지. 얼마지? 200만 쳐다봐라.
00:22:41
지금 온 사람들 레벨 200만 모 들어가라. 앞에 지금 온 사람들이 붙었으니까 여러분 안
들어갔어. 시간이 다 됐다. 질문.
00:22:56
오셨는데요. 어 지금 왔으니까 레벨 200만 들어가나? 오늘은 오늘하고 어제는 내배를 많이
주는 날이에요. 선생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00:23:09
백궁은 부족함이 없는 낙원이라고 알려주셨는데요. 어 그런데 백궁에서 몇 억년 만에 레벨을 다
쓰면 할 수 있는게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이 천국 안에서도 레벨에 대한 결핍을
느끼는 건 괴로움인지 즐거움인지 어떻게 아 그렇지가 않아. 레벨이 생기는 그 일을 할 때는
여행을 못 다녀.
00:23:31
음. 아. 아. 무슨 내이 생기는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00:23:34
예. 그러니까 어딘가 좀 매여서 일을 해야 되는 거야. 근데 그 일도 즐거운 거야. 그러니까고해
자체가 없어.
00:23:45
고통을 느끼는 신경이 없다니까. 우리내는 지금 고통이 느끼는 신경이 있잖아. 백궁에는 고통을
느끼는 신경 자체가 존재하지가. 어, 그러니까 내벨을 너무나 움직이면 그 내벨이 올라가는데
각자 White Heaven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게 있잖아.
00:24:04
그걸 하면서 레벨이 올라가. 그러니까 자기가 많이는 못 해도 열심히 하면은 더 레벨이
올라가지. 그럼 필요한만큼 쓸 수가 있어. 근데 배궁에서 레벨을 빌리거나 이건 없어.
00:24:18
아, 알았지. 또 이런게 있어. 조상들한테 여러분한테 내배를 오늘 200만 부줬잖아. 그러면
조상들한테 내가 들어가라 안 하면 안 들어가.
00:24:32
왜냐면 조상 중에는 자기와 원수도 있어. 무슨 알지? 어 내벨이 들어가도 될 사람이 있고 줄
이유가 없는 사람이 있다.이 말이야. 알았지? 근데 본인이 우리 조상한테 주세요.
00:24:46
이러면 나는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면 들어가 버려. 알았지? 그니까 본인 레벨이
꼭 본인 개인한테만 들어가.
00:24:54
근데 옆에 사람한테 부모한테 주겠다. 누구한테 주라 그러면 내가 특별히 말로 해야 네.
들어가는 거야. 네.
00:25:03
그냥내는 배궁에서도 그래. 꼭 자기 내배는 자기한테만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그까
내벨이 뭐 내벨이라는 것이 그렇게 공평해.
00:25:14
일한만큼 오니까. 내가 이만큼 한 달에 요만큼 했으니까 몇 사람을 뭘을 하겠다 이거는 지금
여기서 모아간 거금해도 가서 끊이 올려 많이 올릴 수 있지 그지 엄청난 네배를 백권에서
여러분한테 주고 있어 나는 지금 200만 무줬잖아 백권에서는 그거 천배야 알았지 그러니까 그
내배의 그 차이에 따라서 백분 가면 이제 얼굴이 달라 내벨이 높은 사람 얼굴이 다르지. 그러면
내벨을 많이 썼다 해서 얼굴이 내려가냐? 안 내려가? 어 자기가 백군가 내벨이 높으니까 좋은
자리에 가잖아. 갔는데네 배를 많이 썼다.
00:25:59
그럼 내려가나? 안 내려가. 네. 어 여기는이 지상은 부자가 돈 써서 망해지면 다운돼
버려. 생활이 알겠지? 예.
00:26:11
그 치상에서 레벨은 어 White Heaven에서 레벨은 얼굴이 모양이야. 레벨에 얼굴이 나타나지. 근데
지상에서는 뭐가 나타나? 안사 형성. 친사에서는 우리 인간의 레벨이 뭐에 나타나? 얼굴에
나타나.
00:26:33
그 지상에서는 내비를 안 해. 뭐라 그러지? 관상. 관상. 관상이라 그러지.이 이 관상이 레벨
통해야.
00:26:40
아, 레벨. 그러니까 관상이 보면 저 사람은 돈 욕심이 없고 아주 교수님 같이 생겼다 그러면
그게 모든 사람이 읽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예.
00:26:54
그게 얼굴에 그 사람의 모든 내이 나와 있는데 그래서 지상에서 내비를 안 해. 뭐라 그래? 관상
아니야. 관상인데 다른 말로 뭐라 그러냐? 상상. 인상 성품성품 인상 성품 다 나오지.
00:27:09
근데 여기서는 뭐라 하냐고? 지상에서는 손 지상에서는 네배를 인격 잘 봐. 잘 봐요.
만복이 나오지. 맞아.
00:27:36
안 맞아. 네배를 지상에서는 만복이라고 하면 되는 거야.
00:27:41
이거는 내가 걸어간 만복이 기록이 남지. 그러면 선의 만보기가 있어.
00:27:46
지상에서는. 또 복을 남한테 덕을 베푼 만보기가 있어. 그게 매일 작동되는 거야. 내가 행동할
때마다 내가 오늘 무리급서 가서 봉사를 했다.
00:27:58
그럼 만보기가 그 봉사랑의 만보기가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쫙 올라가 있어. 맞아. 맞아. 이거
지상의 백궁을 모르는 인간들의 만보기가 다 붙어 있어.
00:28:15
만보기가 몇 개 있어? 세 개가. 재물의 만보기, 선의 만보기, 악의 만보기. 내가 오늘 가서
봉사했다. 선의 만보기가 올라가는 거야.
00:28:24
어, 그러겠지. 근데 내가 오늘 본 가서 나쁜 짓을 했다. 그러면 악의 만보기가 올라가는 거야.
그러겠지.
00:28:34
그럼 이거는 첫고 대지할 때네 만보기가 컴퓨터에 나와.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이거
속일 수 있나? 만복이 못속입니다. 못속이에요.
00:28:43
그 여러분은 항상 나를 볼 때는 아 내 양심의 만복이 내 선행의 만복이와 내 악한 행동의
만복이가 있다는 걸 명심해야 돼. 네. 어,이 내가 내가 여기다 달고 있지만 백궁에서는 이런
만복이가 있는데 건강 바로 메타야. 내가 많이 그러면이 만복의 숫자가 높으면 몸이
좋아.
00:29:12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복의 만복이도 있겠지. 어, 지나가다 거지가 있네.
00:29:16
아, 내가 빵을 먹다가 그걸 노아 먹어. 어, 그러면 만복이가 확 올라가는 거야. 근데 어리석은
사람은 괜히 마누한테 걸어가지고 입에서 욕이 나갔네. 그러면 선의 만보기가 어떻게 되지?
악의 만보기가 확 올라가 버려.
00:29:30
그 우리는 왜 이렇게 만보기가 없다고 생각하냐? 이제 이해가죠? 만보기를
여러분 알고 있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그것이 어디로 나오냐면 얼굴로 나와. 네.
00:29:45
아, 좋은 일 하게 좋아요. 네. 근데 밤새 술 마시고 술집면 자하고 놀고 막 이러 온 사람은
얼굴이 흙색깔로 바뀌어 있어. 이게 만복이라니까.
00:29:55
만복이. 그 여러분은 지금 만복이를 얼굴에 달고 다니는 거예요. 맞습니다.
도둑질 한 놈은 눈이 충혈돼 있어요.
00:30:04
도둑이 한 놈은 그럼 그 만보기가 벌써 나타난 거야. 네. 근데 좋은 일하는 사람은 이상하게
얼굴에 빛이 나네. 하늘 갔다 온 사람은 빠시하네.
00:30:19
이게 그지 근데 여러분은 무슨 만복이 가지고 있냐? 천국 만보기를 가지면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한 안 천국 만복이 없지 여러분이 대신 달아 주는 건 있어 네 어머니 아버지 네네
축복 주잖아 그럼 여러분이 달아 주는 거야 만보기를 네 그 동네 아저씨 하나를 내가 축복을
줬다 그럼 만복이 달아 준 거야 아멘 천국 만복이 그 여러분 천국 만복이를 많이 달아주면
여러분 레벨이 무지막하게 올라가 아멘 이게 네. 근데 우리는 만복이 눈에 안
보이니까 적당히 속이고 적당히이 이건 그냥 만보기가 엉망이 되는 거예요. 그럼 그게 얼굴에
아이고 정지하지 않은 사람으로 딱 나타나 네.
00:31:09
여러분, 지금 내가 하는 말이 쉬운 말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렇죠? 우리는
얼굴에다 만보기를 세 개를 달고 다니. 네.
00:31:21
그건 무슨 만복이라고? 선의 만복이악 악의 만복이 덕의 만복이 같은 말이면 좋은 말 해야
되는데 마누한테 괜히 요가마디 해놓으면 만복이가 팍 내려가는 거 악의 만복이 팍 늘어나
되겠어요? 그러면 얼굴이 좀 얼굴이 아주 잘생긴 사람을 보면 여러분 좋은 경심을 가져야 돼.
그 사람 만보기가 존재를 많이 사람이야. 가수 노래자랑 어 가수 노래자 할 때 보면은 그 애들이
나서 노래할 때 착하게 생긴 애 있지. 그런 애는 첨수가 많이 나와.
00:31:57
그 매 전생에 인간들에게 복을 많이 지었으니까 만보기가 높은 거야. 근데 얼굴 덕을 봐요.
그래. 안 그래? 어떤 애는 그냥 노래 잘 못 부는데도 막 막 개인기가 막 엄청 올라가 버려.
00:32:11
그 왜 그래? 만복이 가서 좋거든. 쌍판이. 예.
00:32:18
어, 여기는 덕의 만보기. 여기는 재물의 만보기. 여기 여기 총 여기 여러 가지 만보기 얼굴에 다
있어요. 네.
00:32:25
그걸 우리는 관상이라 그래. 네. 오케이. 아까 질문한게 뭐였니? 아, 성국에서 레벨이 없는 것은
아, 그래.
00:32:36
그고 내가 지금 답 해 줬지. 오케이. 오늘 온분들 레벨 하도 레벨을 많이 주다 보니까 이만무
들어가라. 만복이는 꽂아 놓고 해야지.
00:32:54
만복이를 어디다 꽂았어? 님사. 너는 사세다. 이렇게 꽂죠. 이렇게 나는 꽂아가다.
00:33:03
어. 이쪽으로 꽂는 거야. 여러분한테 내가 만복이를 다 보여준. 항상 만복이 있죠?
00:33:11
그 이걸 봐야 여러분들은 내가 보여주려고 있는 건데 항상 선과 악과 덕의 만보기가 우리한테
붙어 있어. 네. 건강의 만보기는 어디 있어? 여기에. 네.
00:33:26
그요 만복이에게게 얼굴에 다 나와. 선, 악, 덕, 건강.이네 가지가 얼굴에 다 나와요. 자, 다했지.
예.
00:33:39
오늘이 영상 보는 분 데벨 또 축복 명패 건축 만분 신규모션분 청년 가입하면 청년 소개 한번
정현비 정의 한상 자린 봉원하면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방 무고시 보한 분산삼 잡처 뽑은 분 한
하 한늘군 봉사자 내벨 만무 들어가라 Yeah..
25-04-30-The Secret of Kwangchun
Bulrosu: US Analysis Reveals Amazing
Benefits for Skin and Hair
00:00:10
레벨 2만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레벨 5천부 들어가라, 조상한테까지 들어가라. 예, 여러분, 두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아이고, 요새 레벨 많이 준다. 자, 여러분이세요? 신님 방입니다.
00:00:42
봉춘 어립니다. 아, 봉춘 올린 거는 좋은데 수상하다. 아이고, 레벨 참무 들어가라. 아이고, 참
봉춘에는 관심이 없고, 대변 아니에요.
00:01:10
그래, 봉에도 관심이 있지. 네, 아, 내가 없어 봐. 어, 어디 무슨 저저 모든 종교가 무슨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제대로 알려 주는 데가 없지. 예,
00:01:25
또 갈릴리가 지구가 뭐 하늘이 돈다, 뭐 땅이 돈다, 이게 잘못 이야기해 가지고 종교들이 그걸
헷갈렸지. 그래가지고 몇백년, 100년 전만 해도 그냥 그 사람들, 응, 하늘이 도는데 왜 지구가
도냐고 난리했지. 네, 그 종교들이 하늘이 어떻게 생긴지, 지구가 어떻게 생긴지, 천주교,
기독교 몰라요. 근데 내 하늘의 비밀 다 이야기해 줬지.
00:01:51
예, 그럼 내가 없어 봐. 친구가 뭐 우주에 362무 8,800개가 있는지 아는 사람 있나? 없지. 네,
천북경 내 거이 해석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 뭐, 여러분, 이렇게 축복을 넣어 주면 여러분
자동차, 뭐 핸드폰까지 바뀌는 거 있나? 없어요.
00:02:12
없지. 여러분, 그냥 사람 축복받으면 광세되라 그러면 사람이 죽다가 살지. 네, 그 가짜가
아니야. 네, 능력을 줘버했지.
00:02:21
네, 그러니까 그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어, 그러니까 여기는 모든 종교인들이 다 오게 돼.
네, 나중에는 교회 집사, 권사, 목사들이 여기 차가. 다른 사람 안 될 자리도 없을 거야,
평신도들로 그 사람들이 죽게 살기로 온다니까.
00:02:41
왜, 허경영 생활 많이 했으니까 확실히 이거 받아야 되겠다, 그 사람들. 그 권사, 집사들, 저
지금 어머니 아버지 어디가 물어봐, 천국 갔는지 안 갔는지 아무도 몰라요. 네, 그 여러분은 다
좋은 일 했지? 네, 그 가짜가 아니야, 맞습니다. 여러분이 가짜가 아니라는 걸 더 잘 알아.
00:03:03
네, 내 벨 넣어주면 내 벨도 그 부모한테 들어가는 거 다 알아. 네, 확인돼. 네, 그리고 여러분
천국에서 내 벨 넣어 주지? 네, 내가 너는 천분일도 안 돼. 네, 그지? 네, 뭐 얼마 가지고
들어갔나, 2억 올라갔지? 네, 그러면 그 내 배를 누가 줬나, 내가 줬나? 아니, 아니야, 백궁
천국에서 주지.
00:03:27
네, 그럼 이 최사는 내 가까이 있다고 레벨이 많이 걸러갔나? 아니요, 570. 왜, 신인이 도와주는
거는 내비력을 많이 안 올라가, 잔디 풀 뽑는 게 더 많이 올라가. 그럼 세사가 시간 날 때마다
가서 잔디를 뽑아야 되는데, 바빠요. 근데 뭐 돈 보내고 뭐 뭐 장부 정리하고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말이야.
00:03:54
그런 일은 레벨이 많이 안 들어가, 그 뭐가 올라가나, 잔디, 저 여보면 잔디풀이 얼마나 많
옆에. 네, 잔디풀, 그다음에 해원, 한 사람 데려오는 거, 최상 해원 되는 거 없어. 그러니까
해원한 사람들이라면 막 한 어마어마한게 들어가는 거야.
00:04:14
뭐 나는 그거 해, 나 얼마 주는 만주는 10밖에 안 주셨었다가 지금 만주 만무주지, 이제사 만무
주는데 백궁에서는 한 사람 데려오면 적어도. 1억 무 정도는 들어가는 거 뭐 그렇게 될 거야,
그러니까 사람 하나는 게 어마어마한 거예. 그러니까 우리 저저 누구야, 여기 전체인, 전체인은
사람을 많이 데리고 왔지, 그러니 어머 무시하게 올라가 있잖아. 그렇다고 여기가 무한대 무가
되는 사람이 아니야, 네, 그지? 진인 아니란 말이야.
00:04:55
어, 진인은 몇 명이 있지? 그 몇 명이 있다는 것은 백궁에서 인정해 버린 거야, 완전히 레벨 끝.
네. 어, 그거만 있으면 무한대로 영원히 쓸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 근데
여러분들 거 가지고는 천국 가서 지금 현재 거 가지고는 한 몇억 년은 썩었지, 몇 년은 거기는
무한되니까 세월이 그다음부터는 못 만들어 가지고 제안을 받는 거야, 네.
00:05:32
그러니까 신인이 이렇게 앉아 있다는 거 본다는 게 얼마나 좋아, 네. 그니까 신인도 사람처럼
보여야 되니까, 예, 사람처럼 보여야 되니까 뭔가 사람처럼 보이게 하고 있는 거야, 무슨
아프기도 하고 뭐, 어, 뭐 감기도 걸리고 이렇게 하겠지, 그렇게 위장을 해야 사람으로 인정을
받아요. 사람으로도 인정받아야 되고 신으로도 인정받아야 되니까 양면을 다 해야 되지, 예.
00:06:03
어, 그러니까 백궁에서 알아서 하는 거야, 네. 그러니까 내 만난 거 기적이지, 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자, 서울배 가시로 올리겠습니다.
00:06:19
일절시만 올리고요, 조금지는 걸 빨리 이야기했습니다. 어, 그 아이고 여기는 패션이 점수 2만.
문을 먹고 들어 2만 먹었죠, 네, 씨, 인사드립니다. 그러니까 옷을 잘 입고 보면 여러분한테
좋은 거예요.
00:06:41
이 만문은 이미 들어가 있어요. 감사합니다. 응, 그리고 얼굴이 또, 얼굴이 또 만물을 먹어,
오만무 들어라. 이민자보다 더 잘 부르지? 네.
00:07:03
임의자보다 훨씬 잘 부르고 옷도 잘 입고 얼굴도 이쁘고, 그죠? 네. 하늘궁에는 가수보다
훌륭한 사람이 많지? 네. 아, 다 숨어 있는 가수들인가 봐. 유튜브도 쓰세요.
00:07:17
유튜브 보는 사람, 내 만무 들어가라. 요새 유튜브 보는 사람 가만히 앉아서 땡점, 그 사람들이
직장에 좀 바빠요. 그러니까 레벨을 좀 많이 줘야 돼. 네, 그래서 만무 준 거야.
00:07:36
네. 조상들한테까지 오만 못 들어가라. 저 사람은 노래만 부르면 5만 문짜리, 3만 문은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2만 문은 그냥 노래 불렀다면 잘 부르지? 예, 그 이런 영상에도 더 잘
나와요.
00:07:58
네, 알았지? 네. 그 다 저렇게 된 거는 전생에 복을 많이 저질러요. 아, 사람들한테 다 기을 받게
타고난 거야. 근데 못 나 가지고 남편한테 맨날 얻어 맞는 사람은 전생에 죄를 진게 많으니까
남자한테 좀 더 터진 거야.
00:08:18
억울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네, 알겠지? 네. 그렇지만 요새 앞으로는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
시대는 없어. 이제 여자가 남자를 때리는 시대가 없지.
00:08:32
여자한테 안 맞으면 다행이야, 네. 그런 시대가 왔으니까 여자들이 겁낼 거 없어. 네.
다음은 학도가를 올리겠습니다.
00:08:44
학도, 학도가는 그 연달에, 예, 그 학교관, 어이, 점수 안. 나오게 생겼는데, 그거는 전쟁 때
부르던 노래야. 응, 강기 때 불러, 어, 강경기 때 부르던 노래인데, 점수 별로 없겠다,
이거야.
00:09:17
이거 얼마 주면 될까? 5만 뭐, 네, 그 저 사람은 저 좋은 일을 많이 했어. 노래는 시원찮아도
사람이 성품이 좋고 봉사를 많이 했지. 네, 오만무 들어라. 지 노래를 못 불러도 그 사람 품성이
괜찮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거야.
00:09:41
네, 내 같은 심사위원은 세상에 없을 거예. 네, 다음은 함께 차차를 드리겠습니다. 신나는 노래
하라 그래서요. 지금 서론했네요.
00:10:04
티가 잘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아, 괜찮아. 신나는 노래가 좋아요. 잘하세요.
00:10:09
예, 민물을 줘야 되나? 어, 어무 잘했지. 네, 오만무 들어라. 오만무. 예, 성 있으시겠어? 어,
만무 들어갔나?
00:10:45
어, 나는 짤막 해야 됩니다. 네, 오늘이 좀 바빠요. 네, 글자는 보이지? 네, 골자 보입니까?
자, 이거 마이크, 마이크 나오나? 나오네.
00:11:24
아, 아니, 충분히 나옵니다. 말씀하시, 편하게 말씀하세요. 나보다 남을 낮게, 그럼 요거는
뭐지? 한문으로, 투자로 하려, 대려, 이타, 높이, 높, 점주, 위에 거는 뭐냐 하면은, 이게 무슨
자지? 겸손, 겸손, 겸손, 겸손, 겸손이죠? 네, 이거는 겸손이야. 배려, 배려도 되지.
00:11:58
네, 겸손도 되고, 사양도 되고, 다 되죠. 그, 이거는 나보다 남을 낮게 생각해야 된다, 이 말이야.
네, 뭐 배가 고픈데 먹을게 있다, 그럼 상대가 먼저 먹게, 이렇게 제해 줘야 돼. 내 입에
문제 넣고 남는 거 주면 되나, 안 돼요.
00:12:18
그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결려가 되는 거야. 네, 그러니까 같이 약수에 왔어도 똑같이
도착했잖아. 그러면 뒤에 약간 뒤에 온 사람 보고 먼저 떠라고 해야 돼, 네, 내가 한 발
먼저 봤다고 내가 딱 딜이 되면은 그 옆에 있는 사람이 기분 나빠해요, 알겠지? 네, 항상
말이라도 빈말이라도 먼저 뜨세요, 맞나 안 맞나? 맞, 먼저 뜨세요 하면 그 사람 먼저 뜰까?
“아유, 그 당 선생님 먼저 왔으니까 먼저 뜨세요.” 이렇게, 이게 우리 같은 민족이란 말이야.
00:12:56
근데 외국 사람하고 해도 그래야 돼? 네, 그건 뭐예요? 겸손. 겸손, 요거는 뭐예요?
오만, 교만, 교만이야. 나보다 남을 낮게 보라, 이거지, 낮게. 지 자식이 가서 뭐 얻어맞고
왔으면 그냥 그 상대방의 부모한테 욕을 하고 이러면 되겠나, 안 돼, 안 되는 거야.
00:13:21
네가 맞을 짓을 안 해야지, 네가 그런 애들하고 만날 때는 조심해라, 그지, 이렇게 하고 그
사람한테는 비 걸면 안 돼. 그 앞으로 그 애는 조심해라, 걔 옆에는 가능하면 가지 말고
조심해라, 이러면 되지. 네, 근데 엄마한테 욕을 하 그러면 그 애가 다음에 더 때려 그러겠죠, 그
애가 왕따가 되는 거야. 요거는 뭐지? 남을 낫게 하는 거, 교, 교만이지, 교만은 이이, 교가 교야,
교만이야, 교, 음 맞지? 네, 교만.
00:13:55
그럼 이 두 개가 뜻이 같나, 반대, 반대, 반대지? 네, 교만, 교만과 겸손은 한글로는 바람은
똑같아. 나보다 남을 낮게 해라, 나보다 남을 낮게 해라, 이거 다르지? 네, 굉장히 다른 거야.
요거는 저 물건은 이 물건보다 낫다, 좋다 이 말이지? 네, 저 집은 이 집보다 가격이. 낮다, 그때
요거야, 밑에 거 집값이 낫다, 요거지.
00:14:36
네, 저 집은 이 집보다 집값이 낫다, 발음은 낫단데, 이 집은 저 집보다 비싸다는 괜찮다는
소리고, 이 집은 낫다 그러면 그 집은 이 집을 좀 못 하다, 그지, 요럴 때 쓰는 거지. 네,
반대인데, 발음이 비슷해요, 발음이 비슷해, 예,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나라 말이
상당히 어려운 거야, 그 한문으로 쓰면 반대지. 겸손한 사람과 교만한 사람, 말 한마디에,
그래서 우리가 책받침 말을 잘 써야 됩니다. 네, 어, 선을 받는데 남편이 저 지난번 선본 애보다
낫다,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이에요? 못하다 소리지.
00:15:23
응, 좀 수준이 낫다, 이렇게 볼 수 있지. 예, 근데 지난번 선본 애보다 수준이 낫다 그러면 이거
뭐야? 좋다 소리지, 그지. 그러니까 말을 잘 듣고 싸우더라도 싸워야지, 안 그러면 오해해요.
네, 아, 그럼 네 자식은 잘 났냐, 이러고 싸움이 붙은 수가 있어,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요런
것이 겸손이, 배려심, 겸손,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00:15:57
네, 그래서 한글로 말할 때는 조심해야 돼, 네, 음, 그러니까 남의 가게 가서 물건 고를
때, “이 물건, 이게 좀 낫네” 이렇게 할 때도 물건을 너무 뒤집어 엎어 놓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가게 주인 자존심도 생각해야 돼, 배려심이 있어야 돼. 예, 어, 그
사람한테 가서 물건을 고르더라도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 돼, 한참 고르다가 버려, 그것도
좀 안 되지. 네, 아예 자기가 물건이 봐서 마음에 안 들면 적당히 하고 나가야지, 그걸 어,
물건을.
00:16:30
터진마, 실컷 잡고 나가면 그 가게 있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겠지. 네, 네,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우리가 비슷한 말을 조심해야 된다. 가격이 낮다, 가격이 낫다. 네, 밑에 거는
낫다, 위에는 낫다.
00:16:50
참, 발음 시원하죠? 네, 이런 발음을 애들한테 가르쳐야 돼. 예, 너 이런 거 말 조심해라.
알았지? 네, 너 아버지가 낫다, 우리 아버지보다 누가 아버지가 우리 아버지보다 낫다 이러면
어떻게 되니? 아버지를 폄하하는 거지. 네, 그런데도 우리는 이 말을 가지고 걸고 넘어지면 안
돼.
00:17:13
네. 음, 오케이, 언어를 좀 가르쳐 준 거야. 예, 근데 재밌는 질문은 우리 학생이 할지도,
젊은이가 할지도 몰라. 어, 저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가 없어.
00:17:36
예, 신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인간 관계에서는 불문율이 있는데요, 두 가지를 강요하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정치관과 종교관인데, 진과 다투지 않으면서 삼삼 정책과 초종교 하늘궁을
설득하는 지혜가 궁금합니다. 음, 음, 그러니까 인간관계나 인간관계에서 종교나 정치 있는
거는 강요하는 게 아닌데, 개 한 마리 같이 뭐 100마리가 짓는다고 그러지.
00:18:00
네, 내가 이야기해 줬죠? 네, 그러니까 한 마리가 지면은 다른 개는 보지도 않고 짓잖아. 정치,
종교가 그래요. 사람들이 많이 가면 그걸로 쏠려 그래, 안 그래? 근데 한국 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네. 그러면은 사람들이 안 쏠려, 그런 게 있겠지.
00:18:19
예, 그러니까 진짜 하느님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그 뭐가 있냐면, 뭐 옛날 수십억 년 전부터
인간으로 윤회하면서 천국 갈 준비가 끝난 사람들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부잣집 앞에
들어놓어서 부스러기를, 쓰레기를 주워 먹던 나사로라고 있어, 성경에 보면. 가난한 나사로야,
근데 이거 추수 먹고 있었는데 온몸에 부스럼이 나고 막 사람이 꼴이 말이 아니야. 그런데
나중에 그 부자가 저승에 가 보니까 나사로는 천국에 가고 자기는 지옥에서 영원히 타지 않는
몸을 가지고 맨날 뜨거워 죽겠네, 그냥, 모음 말라 죽였는데 그 나사로가 물 한 방울을 손가락에
가져서 자기 입술에, 아빠한테 해 줬으면 원도 없겠는데 나사로는 천국에서 물 잘 마시고
편안하게 있는데 지는 그냥 숨이 막히네, 그게 보인다고 했어, 안 보인대? 보인다 했어.
00:19:26
신규루처럼 사망을 지나가면 신규루처럼 그 오아시스가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렇게 지옥에
가면은 천국의 모습이 보여. 그러니 그 사람 고통이 더 심한 거예, 네. 그래서 가난한
나사로, 거지 갖고 부스럼이 나고 남의 대문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쳐 주워 먹고 있지만 그
사람은 착하게 살다가 거지가 된 거야.
00:19:51
이미 전생, 전생에 그 사람은 자기 가진 거 나 다 줘 버렸어, 이제 거지가 됐지. 그 이번에
죽으면 천국이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돈이 없고 뭐 돈에 쪼달리고 어렵다,
이거는 천국 가기 위해서 이제 이 세상 거 내려놨기 때문에 그래, 네, 아직 안
내려놓은 놈들이 뺏어가는 걸로 어떡해, 그래 가지고 망한 거야, 그 망한 게. 잘못된가, 잘못된
거 아니야.
00:20:15
여러분들이 돈을 버리기는 아까워, 근데 남이 뺏어가는 거는 어쩔 수가 없지,
근데 부자가 수천억을 놔두고 죽으려니까 아깝지, 근데 어느 날 정권에서 수천억이 날아가
버렸어. 그럼 저 생각이 좋잖아, 천국 가기가, 그거 있으면은 아까워 못 죽는
사람도 있어요, 알았지? 네. 아니, 우리 같으면 그거 있다고 술을 먹을 거야, 담배를 필 거야,
커피를 마실 거야. 신인 같으면 쓸 일이 없지, 네.
00:20:49
나는 여러분들 뭐, 저는 식당이나 잘 만들어 주고 뭐 나중에 시설이나 만들면 이런 데 쓰지,
그렇죠? 네. 그다음에 여기도 큰 운동장이 있어야 되겠지, 잔디로 되지 않은 운동장, 축구도
하고 막 배구도 하고, 그죠? 뭐 그런 거 나중에 만들면 다 땅을 사야 되니까,
여러분들 또 이거 테니스도 해야 되잖아, 그런 것도 내가 보고 있단 말이야. 운동장을 만들어
놔야 너 나이 들어서 막 테니스도 하고 막 일할 거 아니야, 재밌죠? 네. 어, 운동 중에 맨
마지막에 결정되는 운동이 뭐예요? 족 아니야, 맨 마지막에 승부가 결정되는 거, 그거 혼자
하는 거고 그거는 운동이라고 말할 수 없어.
00:21:35
어, 개인기 말고 전체가 하는 거야, 야구야. 야구 구회말 홈런을 쳐버리면 전부 날아가 버리는
거야. 그냥 아무리 점수를 많이 얻어도 구회말에 아 그냥 홈런 한 번만 딱 때려 버리면 끝나
버려요. 그게 승부가 마지막에 결정되지, 네.
00:21:59
그래서 앞에 사람들은 꼴등, 많은 사람 때문에 불안한 거야. 맞아, 맞아. 지가 아무리 잘해도
동료가 한 방에 날아가 버리고, 그냥 잘못해 버리면 그래, 안 그래? 예, 개개인이 잘해
봐야 아무 소용 없는 경기가 야구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전체를, 개인들이 전체 중에 한
사람만 잘하면 끝나는 거예요.
00:22:25
그래서 구회 말이 홈런 때려 버리면 끝나지. 네. 그래서 야구는 끝에 가서 성패가 탁, 축구는 몇
대 몇이 정해져 있어, 그냥. 야구는 좀 다르죠? 네.
00:22:39
싹 먹어 버려, 다 옷 벗고 나가 버려. 재밌죠? 그 사람들이 야구를 좋아하나 봐. 아, 근데 나는
스포츠를 보지 않는데, 이거는, 그는 내가 야구는 어떻게 경기를 하는 거 배워서 알아요.
00:22:54
그래서 지금 우리 젊은이 질문이 뭐야? 지진과 다투지 않고 하늘 회원을 늘리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그렇지. 지인과 다투지 않고 하늘 회원을 늘리는 방법은 밑꼬미를 봐야 돼.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을 지어서 천국을 갈 사람인가, 밑꼬미가 정해져 있어.
00:23:09
알겠죠? 근데 자기 친척은 지가 권위하면 되고, 지가 들어줘도 되고, 설득하기 쉽고,
친척은 안 와도 한 사람만 오면은 그 친척을 다 천국에 보낼 수가 있어, 돈만 있으면. 그렇지?
네. 그러니까 친척 설득하는 거 쉬워, 알겠지? 예.
00:23:30
너 이렇게 좋은 게 있는데, 너 지금 이게 이 종교계에서 지금도 모르고 있는데, 이 진짜 와
있는데, 야, 이거 한번 가서 보고 죽어도 보고 죽어라, 가서 신인 얼굴 한번 보고 죽어라,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무슨 기독교나 불교 믿는 사람들이 뭐 무슨 권능을. 가지고 있나,
아닙니다. 권능 없어요.
00:23:53
권능을 가진 자는 여러분뿐이에요. 네, 네, 그 여러분들이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렇게 권능을 나눠 주고 옆 밖에서 지금 하늘에 천사가 바글바글해, 안 해? 뭐, 이게
막 움직이지? 네, 내가 천국에 갈 때, 갈 때는 여기 천사들이 춤을 쳐, 안 쳐? 천, 가만 있다가
막히, 그 비행접이 오면 그냥 움직이지? 네, 그 가짜 영상이 아니잖아? 네, 그 신인이 이미
영적으로 이동하는 과정이야. 네, 그럼 그런 것은 카메라에 찍힌 건 세계 역사에 치워.
00:24:29
제가 타임 머신에 딱 올라타는 즉시 천사들이 춤을 쳐요, 파도처럼 밭습니다. 그런
지도자, 인간이 이 세상에 없어요. 네, 그래서 사람 데려오는 거는 여러분들이 한
사람을 데리고 와도 집안 사람, 아닌 사람도 중요한 거야.
00:24:55
집안 사람은 내가 축복 중 구해져, 아닌 자를 구하면 더 내 별이 많이 올라가겠지,
그리고 남편이나 가까운 사람일수록 처음부터 강요하지, 네, 점점 하늘고 물을 먹고
얼굴이 좋아진다든지, 몸이 좋아진다든지 이러면 설설 바뀌어요, 가족들은, 알았지? 눈으로
보니까 수시로 설설 보니까 바뀐단 말이야, 알았지? 예, 서둘지 말아요. 네, 그러나 밖에 있는
사람들은 냉정하게 올 미꾸미가 있는 사람은 강력해야 돼. 말을 꺼냈다가 시시부제하지 말고
강력하게 아이들을 써야 돼. 아, 이 사람이 몸이 아프다 그러면 그 병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돼,
그러에 대한.
00:25:42
이야기를 해야 돼, 자, 어제 우리 강찬수 나온 거, 그 자료, 저 시간 없으니까 빨리 줘. 우리
강천수가 미국에서 조사했지? 미국에서 조사 보고서가 나와 있어. 근데 머리가 안 빠진다는
거하고 피부 좋아진다는 거고, 그 나온 거 뭐, 여기 보면 미국에서 조사 보고서가 여기 와 있지.
00:26:12
영어로 된 거, 영어로 이렇게 왔지. 영어로 와 있잖아. 이게 조상한 보고가 영어로 이렇게 왔어,
그죠? 다 와 있잖아. 네.
00:26:25
근데 세계, 세계적인 물이야. 네, 제일 좋은 물이 몇 개가 있냐면, 세계 제일 좋은 물이 여기
다섯 개가 있어요. 요, 요, 요게 세 개 제일 좋은 물이야. 네, 졸조물 몇 가지 있는데, 나오는
성분이 우리 같은 성분이 없어.
00:26:44
우리는 뭐, 우리는 뭐가 봐, 제일 처음에, 여기서 나온 게 주요, 네, 실리카. 실리카라는 게
나왔어요. 실리카가 일반 물에 없어요. 어, 이게 물 1L당 10mml가 있어.
00:27:05
그러니까 이 실리카가 뭐 해 줬냐면, 이 사람들이 연구해 놨네. 에, 피부와 모발, 아, 엄청
좋다는 거야. 그니까 이런 물이 여기 없어. 세계 5대 물 중에 우리 물이 대단한 거야.
00:27:22
그다음에 두 번째, 뼈 및 관절에 타월에 실리카, 실리카가 뼈 및, 실리카가 뼈 및 관절에
타월하고 심혈관, 심장과 혈관에 무진장 좋아지, 심혈관는 혈관 내을 탄력을 유지해 준대요.
그래서 네 번째가 해독 기능이 있어. 속에 있는 건 싹 없어진 해독, 특히 이 몸에 있는 알루미늄
같은 거 나쁜 걸 배출해. 저는 하나, 둘, 셋, 네 가지가 이 실리카에 들어 있다는 거야.
00:28:16
그래서 실리카가 이렇게 많이 든 물이 없대, 그래서 이게 미국에서 깜짝 놀래 가지고 이거
보고서 우리한테 가져왔죠. 네, 어, 그러니까 종합 분석 다 해 가지고 우리 물 분석한 게 자료로
나와 있어요. 이제 하는 걸 우리가 번역했지. 네, 번역했는데, 에이, 세계적인 그것서 나온 거
아니야, 네,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렇게 분석해, NSF, NSF라고 이게 국제위생
기구에서 나온 거야.
00:28:55
미국 국제 위생 기구니까 대단히 까다로운데, 네, 여기서 우리 걸 분석해서 보고서가 나왔어, 잘
나왔죠? 네, 자꾸 자꾸 여러분 얼굴이 좋아지면 남편이 오게 되는 거예요, 싸우지 말아. 자,
시간 없습니다, 내 강의 끝났고. 자, 오늘 온 분들 예배 2만무 들어가라, 오늘 늦게 온 분들, 또
저기 늦게 오신 분들 레벨 2만무 들어가라. 늦게 온 분들 4만무 들어갔고, 노래 부른 레벨이
얼마지? 5만, 10만, 세 사람 불렀나? 네, 네 명이 아니고, 어, 항상 네 명을 맞춰 가지고, 어, 만
만더라.
00:29:54
오늘 저 늦게 오신 분들 레벨 20만 모 들어가라, 늦게 온 분들도 레벨 여러분하고 같이 줘야 돼.
네, 그래 여러분한테 20만 분 들어간 거 아니야? 네, 20만 분 아까 들어갔잖아? 네, 이 영상
보는 사람, 그리고 오늘 축복 영상 보는 사람 레벨 만무 들어가라. 저기, 저기, 저, 저, 저기,
저기, 이런 대천사 허선, 대천사 허선, 대천사 레벨 허진선, 허진선 대천사 레벨 20만 문
들어가라. 오늘 축복 White Heaven패 건축, 오늘 신규 모시원 분, 정현 가입한 분, 정현.
00:30:38
소개한 분 정현, 비정한 분 한상찬, 봉원한, 예물 올린 분 나분, 꽃방니, 무료한 분산삼, 잡초
뽑고 봉사자 레벨 만모식하라..
25-04-30Life’s Tightrope: Navigating the
One-Log Bridge to Heaven with Huh Kyung
Young
00:00:12
아, 아이고 아이고 손도 많다. 어, 레벨 2만 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5천 무 들어가라.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00:01:24
예, 앉으세요. 천천히 앉으세요. 저게 뭔가, 저거 뭐야? 병가 뭐지? 오일, 올리브, 올리브. 예,
여러분 시님 강탄 봉속 올립니다.
00:01:39
시작, 시님 강 봉추 올립니다. 올려서면 됐는데, 내벨 찬무 들어가라. 아유, 레벨이 잔디 뽑은
사람 많이 올라가지만, 사람 하나 데려오면 엄청 올라가지. 네, 얼마 올라간다고? 1억 무, 1억
무 엄청나잖아.
00:02:13
나는 얼마 주지? 만무, 엄청나죠. 그러니까 내가 주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아주 적게
주는데, 백궁에서는 여러분들 하는 걸 보고 엄청 좋아. 그죠? 네.
00:02:32
어, 잔디도 안 뽑고 왔다 가기만 한 사람들이 있을 거야. 잔디 별로 안 뽑고, 이리와, 이리 와,
이래 나와. 대천사 가나, 대천사 이리 와. 카나다 대천사 뽑았나 보려 그래.
00:02:47
빨리 와 봐, 빨리 와. 그러니까, 아, 빨리 와. 네벨만 적게 놔. 네벨을 우리가 속일 수가 있나,
없어요.
00:03:02
없어. 빨리 와. 아마 체의 사고 비슷하면 괜찮은 팬이야. 그래, 레벨, 레벨 500억, 500억.
00:03:16
저거 500억이지? 어, 500, 그 미국 사람이가, 또 봐주는지도 몰라. 570억 무, 570억. 오,
진짜 그지? 예.
00:03:31
1천억, 1천억 넘었네. 1,500억, 1,500억. 어머, 어머 되게 세다. 그지? 뭐 그렇게 좋은 일 많이,
우리 원래 뭐 백봉에다가 뭐 네모 봤습니다.
00:03:49
개 없지, 그 희한하다. 자모 1,600억, 오, 2천억, 2천억. 와, 어머 되게 높지? 이게 해외
사람들을 레벨을 배해서 많이 주는 거, 우리가 최고 안 되지.
00:04:12
네, 최고. 어, 2,400억이지? 2,300억, 2,300억. 어, 되게 세지. 2,400억, 2,400억.
00:04:28
응, 거 하나만 하는 거야? 예, 2,400억, 2,400억. 아, 안 되네. 손가락 하나 해야 돼. 2,300억,
2,300억.
00:04:38
안 되지. 2억, 2억 안 되는 거, 1,900억, 1,900억 안 되고. 이게 손가락을 다섯 개를 잡으면 안
돼. 하나만 해야 되네.
00:04:55
1,700억, 1,700억. 아, 1,700, 1,700, 1,800억, 1,800억. 1,700 되게 많이 줬지, 그지? 네. 어,
아까는 손가락을 여러 개 잡으니까 그렇고 딱 하나 하니까 1,700억이지? 1,700억, 1,700억.
00:05:19
아, 안 떨어지지. 응. 예, 1,800억, 1,750억, 1,750억, 1,700, 1,700억. 어마어마이 오는 거,
여기보다 1천억 많아, 1,200억.
00:05:40
그지? 되게 뭐 이쁜 사람을 좀 많이 줘. 나는 내 벨이 가나라서 저은 줄 알았어. 막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 다르죠? 네.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 내 벨 주는 게 위에서 엄청 달라.
00:05:52
비행기 타고 여기까지 왔다, 그럼 레벨 어마어마하게 주는 거네. 많이 해외. 어, 왜냐면
비행기를 타고 오니까 해외에서 오기가 쉬워. 그러니까 그 레벨이 무시할 수가 없네.
00:06:05
아마 여기서 항상 우리 수발 드는 사람이 570억인데 1,700억이야. 엄청나지, 그지? 그러니까
이게 미국이나 카나다에서 온다는 게 목숨 걸고 오는 거야. 여러분, 비행기 타고 오지 마. 그래,
안 그래? 네.
00:06:22
저기도 되게 높게 생겼는데, 밥 먹고 놀기만 하는데 저 풀 열심히 뽑았어요. 풀 많이 뽑았어. 어,
여기도 해외파야? 네, 어디지? 일본, 일본이잖아. 일본은 비행기 타고 오는데 시간 얼마 안
걸려.
00:06:42
달라요. 빨리 나와 봐. 이제 일본하고 미국, 카나다하고 대결이다. 내가 볼 때 여는 완전 똥뛰
같은데, 잔들 많이 뽑았대.
00:06:51
자, 1,700억, 1,700억, 저기하고 같은 거, 카나하고 같은 거, 1,600억, 1,600억, 1,600억. 어,
여기도 1,600억이네. 그러니까 비싸네, 그지? 뽑 많이 했나? 잔디 많이 뽑고요. 하루에 내가 더
많이 왔어요.
00:07:17
오래됐습니다. 그래도 저 되게 높은 편이, 일본이 가나한 뜻쳤다, 비슷하네. 예, 얼마였지?
1,600, 1,700, 1,700, 그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르죠? 네, 그러니까 잔디도 뽑았으니까
많이 올라갔고, 자, 왔으니까 많이 올라가고, 여기는 많이 올라, 올라가는, 그지? 해외 먼 데서
오면 그게 다 내 벨이 올라가. 내가 뭐, 나 해외 있으니까 안 올라간다, 이러면 안 돼.
00:07:48
해외 있어도 올라가잖아, 봐, 많이 올라가요. 응, 내가 준 거는 몇 건 안 돼. 예, 얼마 안
왔으니까, 그지? 내가 준 거는 이런 거도 안 돼요. 네, 그지? 이런 거가 뭐예요, 그지? 그러니까
내가 준 거에 몇 천 배가 올라가는 거야, 레벨이.
00:08:04
왜? 백궁에서는 레벨이 많이 필요해. 응, 많이 필요하니까 조금 가지고 오는 그 무한대
세월이야. 무슨지 알겠지? 뭐, 거기 가서 100년만 산다고, 그 내 얼마나 필요하지? 무한대
시간이 없어, 영원히 살아야. 되는데, 내 벨이 엄청 많으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00:08:29
어, 그게 뭐, 계속 써도 남아 돌아가야지. 여기서 다 벌어서 가는 거야. 네, 엄청 많이 올라갔죠?
네. 어, 그럼 뭐, 내 옆에 있는 저, 우리 저 누구야, 저 저리 와.
00:08:44
이리 와, 웃지 말고. 레벨, 레벨 700억, 700억, 800억, 800억. 와, 최상보다 이거, 최, 얼마
있지? 최, 최서진, 최서진 레벨 700억, 700억, 600억, 600억, 570억, 570억. 딱 570
그대로 있네.
00:09:13
5, 580억, 580억. 응, 580, 580억. 예, 조금 올라갔어. 10억 올라갔네, 그지? 590억,
590억.
00:09:26
어, 580억. 여기 레벨, 레벨 800억, 800억, 900억, 900억, 1억, 1억, 그지? 1,300억,
1,300억, 1,400억, 1,400억. 되게 많이 올라가네. 1,900억, 1,900억, 2천억, 2천억.
00:09:45
사회 보는 것도 굉장히 올라, 신이 그거보다도 초창기에 어마어마하게 이거 했어요. 어, 이럴
말했지, 7시부터 출근했무지. 어, 그러면 얘보다 네 배네? 네, 그지? 그러니까 이게 업무에
따라서 레벨이 많이 올라가네. 2,100억무, 2,100억무.
00:10:06
아, 2억무, 2천억 딱, 2,억야. 네 배를 더 많은, 네 배를 내가 넣을 수 있나? 여러분, 내 배는
공정하게 올라가지, 그지? 그러니까 안 보는 데서 뭐 하면은 the God-man이 내 벨 넣어 주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은 백궁에서 일수 이틀을 보고 있다는 소리야, 그지? 그 여기는 사회를
보고 이러니까 많이 올라가는데, 영숙기 레벨이 제일 궁금해, 이래 영승이 레벨, 천사님 영승이,
이영승 레벨, 이영승 레벨, 1,500억, 1,500억 통과, 2천억, 2천억, 2,100억 무, 2,100억,
2,200억 무, 2,200억 무, 2,300억 무, 2,300억 무, 2,200억 무, 2,200억 무, 2,200, 예,
많이 올라갔네, 이거, 이거 입을 많이 움직인다거나 복잡한 일을 한다거나 많이 올라갔네, 되게
올라갔지? 네. 음, 저렇게 앉아서 뭐 심부름하고, 뭐, 뭐, 어디 왔다 갔다고 운전, 드라이
운전하고 이런 거 점수를 많이 안 주는 거, 내 최측근들이, 이게 차이가 어마어마하지.
00:11:29
그 내벨은 뭐 어떻게 할, 하는 게 아니야. 음, 짬짜리 하나도 그냥 올려주나, 뭐가 있을 때만
내가 올려 주지, 그래, 안 그래? 음, 그러니까 레벨만큼 공정한 게 있어요. 없지.
여러분들이 그 레벨이 나오면 그게 비슷하다는 걸 느낄 수 있지? 네. 어, 근데 누가 제일
많았지? 강다, 강다교가 제일 많았잖아.
00:11:53
봐, 일하는 양에 따라서 달라져, 네, 저기도 사회하고 이러니까 내벨이 많이
올라가네. 어, 그리고 네벨은 본인 걸 본인이 체크 안 해도 돼요. 저 사람 혼자서 여러 배를 다
체크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00:12:10
다 나와요. 어, 알겠지? 그러니까 뭐 레벨이 틀리고 이런 게 있을 수가 없는 거야. 본인한테
물어보나 여기 물어보나 여기 내일이 나와, 안 나와? 백궁에서 알려주는 거예요, 하나도 틀리지
않아, 네.
00:12:26
자, 노래, 네, 사랑의 요거를 올리겠습니다, 저하는 거니까. 노래를 좀 못 하나, 실력이 좀
부족합니다. 어, 안 그러면 예의가 바른 건지, 노래 못 부른 사람이 레벨 올리는 재주가 있어.
오만무 들어가라, 엄청 많이 주지.
00:13:03
네, 이걸 줘봐야 백궁에서 주는 거는 요거는 세벌의 피야, 네, 그러니까 뭐 적게 받았다
서운할 거 없어. 네, 거기서 더 많이 주니까. 네, 근데 여기 예, 노래 참 못 부르게 생겼는데
인상이 좋지. 네, 아주 진실해 보이고, 진덕해 보이고, 착해 보이고, 뭐 그렇죠? 욕심 없어
보이죠? 네, 요런 사람이 또 점수를 많이 따는 수가 있어.
00:13:51
목소리를 다시 한번 해 봐. 오만 들어가라, 목소리가 커야 돼. 네, 옷만 받으려면. 어, 노래할
건가? 예, 노래 못 하게 생겼어.
00:14:12
오늘 대천사 받아요. 오늘 대천사 받아요. 어, 대천사 오늘 받는 분이니까, 그도 노래는
냉정해야지. 네, 대천사로 넘어갈 수가 없어.
00:14:26
어, 그래, 명찰을 미리 했나? 예, 어어, 달아들렸구나. 목 안 달았지? 어, 목 달아주면 되지.
아이고, 자, 노래를, 노래 한번 불러 봐요.
00:14:39
예, 아니, 축하 소리가 되게 크네. 어, 잘 불렀죠? 네, 어, 우리 인생은 외나무 다리야. 외나무
다리 알죠? 네, 외나무 다리는 조그만 마음이 잠념을 가지고 있으면 떨어져 버려,
네, 외나무 다리 건널 때는 요래가지고 건너요, 우리 시골에서, 그렇지. 외나무 다리는 나무
하나를 딱 걸쳐 놨어, 그렇잖아.
00:15:15
그거 무슨 또 저, 무슨 저 운동 경기 시험하는 것처럼 건너야 돼 가지고 중심을 잘 지개지고
건널 때도 있어요. 지개지고 외나무 다리를 건는 적도 있다니까. 나는 아멘, 그렇잖아. 그럴
때는 중심을 잘 잡아 가지고 아슬아슬하게 건너, 근데 건너면 기분이 좋아.
00:15:35
스릴이 있었잖아, 그죠? 네. 근데 그게 어떤 면에서 스릴이 있는데 굉장히 위험한 거야. 음, 그
어린애들 건너면 안 돼, 그죠? 그 어른들만 건너는 다리야, 외나무 다리가. 그 어린애들은
떨어지면 높아, 네.
00:15:55
나는 시골에서 외나무 다리를 많이 건너 본 사람이라, 이 재물용이 얼굴이 탁 떠오르네. 최무룡
씨 얼굴이 너무 선명하게 떠올라. 잘생기고 마음씨도 착하고, 우리들이 옛날 사람들이 최무룡
하면은 멋있는 남자야. 최무룡보다 매력적인 남자가 있었나, 없었어요.
00:16:21
없었어. 아무리 뭐 신영균 뭐, 남궁원 뭐 이렇게 있었지. 아멘, 신성일이 있어도 최무룡만의
매력이 있어요. 그 우리는 최무룡 아들 보고 최무룡으로 생각해 보려고 안만 해도 눈이 달라.
00:16:38
최무룡은 그 눈이 쳐다보는 게 참 아름다워요. 실제 그렇잖아. 그 영화에 비친 모습이라도만
생각하면 상당히 그 마음이 이렇게 통하죠. 어, 최무룡 생각하면 그게 상당히 마음씨 좋은
아저씨, 아주 꿈이 많은 아저씨, 뭐 이런 생각이 딱 떠오르는 거야, 그 배우로서는
대단한 사람이야.
00:17:04
왜 우리 머릿속에요, 노래만 들으면 최무룡이 생각나잖아. 그 노래가 이렇게 중요한 거야. 이
노래가 없었으면 최무룡이 생각하겠나, 안 하지. 이게 간혹가다 나와요.
00:17:17
복사꽃 능금꽃이 어, 그죠? 네. 봄 되니까 많이 불러네. 내가 여기 앉아서 몇 번 들었지? 어,
아주 노래가 좋아.
00:17:27
어, 레벨 5만모 들어가라. 잘 퇴겠죠? 네, 외나무 다리는 정신 채리고 건너야 되나, 술 먹고
건너야 되나? 정신 채리고 건너야 돼. 술 먹고 건너 가면 무조건 추락이야. 네, 정신 체려해야
돼.
00:17:49
네, 네, 신인이 평생 소주 한잔 안 했지? 네, 술을 가까이 안 했어. 왜? 인생 자체가
외나무 다리인데, 내가 혼자 걷는 게 아니야. 여러분을 안내해야 돼. 여러분을 다 건네가야지,
그 내가 취해 버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00:18:09
그렇죠? 다음 노래. 예, 다음 가그라삼팔선화를 원리겠습니다. 뭐, 책이 뭐, 가그라삼팔선나,
가그라서. 어, 그건 우리 국민의 다 소원이야.
00:18:21
근데 본인이 뭐, 산발선을 없앨 수 있을까? 한번 불러봐요. 레벨 5만무 들어가라. 잘 보냈죠?
네, 로를 지배하는 자가 지금 여기서 있어. 네, 그러니까 내가, 내가 여기 대천사한테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00:18:58
10분 전으로 돌아가면 10분 전이 되든가 안 되든가? 되든요. 그 5분 전으로 가면 5분 전이
되겠지. 이렇게 내 명령이 타임을 수정해 버려. 타임 머신을 하는 거 이번에 보지? 네, 그 내가
맨날 하니까 저거 무슨 아무나 아는 건 줄 아는데, 없는 과학자도 시간을 거슬러서 가거나 뒤로
가거나 할 수 있나, 없어요.
00:19:21
없어요. 지금 내가 여기서 기적을 보여 주는데, 내가 꼭 물리를 걸어가야 그게 기적이 아니야.
그럼 완전히 쇼하는 거예요, 그거는. 뭐, 이런 과학적인 세계에서 그거 할 필요 없어.
00:19:33
지금 뭐 하잖아, 이게 기적을 보여 줬잖아. 네, 그죠? 네. 10분 전에 하면 그냥 천사가 들어 있는
거야, 네 힘이 없어. 네, 지금 해보면 아무리 욕을 해도 떨어질까, 안 떨어져.
00:19:47
그래서 축복 대천사와 천사의 차이를 알아놔야 돼. 대천사는 축복만 받아도 여러분 죄가
소멸되지. 네, 소멸되죠. 네, 그러면 축복 받으면 천사가 이제 오지.
00:20:01
근데 왜 대천사가 안 올까, 신 주셔야 돼. 천사는 됐는데 죄는 다 소멸이
됐어. 그런데 죄는 소멸이 됐는데 천사 개수가 문제야, 천사 수가. 그래서 여러분 봐,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죽기 전에 아들을 데리고 아들 다섯 놈을 불러와서, 불러와서 아버지가
남겨 놓은 논은 숨어 맞인데, 너거 다섯 놈이 논 가지고 싸우면 큰일이다.
00:20:35
응, 누구 말이야? 아버지 죽고 나면 저 누구 지금 마당에 가서 쌀 때 좀 구해 와, 막대기들
잔잔한 거 구해 왔지. 이만큼 갖다 놨지. 그거 한 번만에 네가 한번 부질러 봐, 부질를 수 있나,
없어. 어, 그 막대기를 이만큼 갖다 주소 왔으니까 막대기 많잖아.
00:20:57
그거 너 한꺼번에 묶어, 묶어서 한번 본질을 봐라, 누구 분질이지나, 안 돼요. 그러면 하나 한번
분질러 봐, 다섯 형제가 한 개씩 탁탁 잘 분해. 너그가 이렇게 헤어지면은, 이 뭉치단에서, 이
가정이라는 형제라는 뭉치단에서 벗어나는 날이면 너거는 절단난다. 다 부러지고 만다.
00:21:21
그러니까 내가 죽고 난 다음에 너거 뭐 형이 어떻고, 동생이 어떻고, 뭐 내 자산이 어떻고, 이런
지도로 위에가 금이 가면 집안 망한다. 맞아, 맞아. 다 부드러질 수 있어, 이거. 아무리 많아도
다 부러뜨릴 수 있어, 하나씩 부러지면.
00:21:38
그래, 안 그래? 아, 근데 형제가 똘똘 뭉쳐 있으면 부러지나, 안 부러져요. 그거 한꺼번에, 그
막대기를 한꺼번에 분지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 지구에 없어요, 없어요. 아무도 너네들을
못 분지르니 명심해라. 응, 아버지 죽고 나면 우회 있게 누가 살아야 된다? 어, 흩어지면 죽는다.
00:21:58
영어로 뭐요? 영어로. 영어로 그게 무슨 말이야? 유나이티드, 유나이티드, 유나이티드 뭐예요?
합한다. 유나이티드 다음에 뭐가 있어? 아니, 그 영어로 있잖아. 뭉치면 살고 해치면 적는다,
내가 가르쳐줬잖아.
00:22:26
유나이티드, 아니 아무리 공난 부리지 말 그걸 다 까먹으면. 유나이티드, 그러면 해치면,
해친다는 걸 뭐라 그래? 디바이디드, 디바이드. 유나이티드는 합치는 거고, 디바이드에서는
죽는 거 아니야? 자, 이야기해 봐. 뭉치면 살고 해치면 죽는다.
00:22:55
유나이티드 어 스탠드,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아, 맞아 스탠드 위 폴, F. 아,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우리는 뭉치면 다 살고, 우리 흩어지면 우리 집안, 우리나라 다 망한다. 맞아, 안 맞아?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유나이티드 만 이승만 대통령이 쓴 거야.
00:23:32
맞아, 맞아. 이승만 대통령 이거 이솝 우화에 나와, 이솝 우화에 최초로 나온 말이야, 이게. 응,
저기 양떼들이 저기서, 저 늑대가 오는데 양떼들이 뭉쳐 있으면 살아. 근데 양떼가 한 마리
흩어지면 언제 와서 낚아채는 거야.
00:23:53
그래서 그 무리에 따라가려고 막 양떼는 따라가요. 근데 혼자 떨어지면은 뒤에서 사자나 늑대가
와서 물고 가, 꼭 약한 놈을 물어. 그렇잖아, 그 아프리카 영화 보면은 누구 떼가 쫙 가는데
사자가 딱 뭘 보고 있어? 약한 놈을 찾는 거야. 그렇겠지? 네.
00:24:12
어, 그러다고 뒤에서 무리에서 흩어지는 놈 있잖아, 약간 뒤떨어지는 놈을 가서 낚아채요. 그럼
앞에 가는 것들은 그 모른 척하고 가 그러잖아. 그게 뭐예요? 흩어지면 죽는 거야. 폴 알았지?
네.
00:24:26
어, 유나이티드, 뭉치면 살고, 응, 디바이디, 나눠지면은 죽는다. 이걸 아버지가 회초리, 저
가져와, 나무 막대이들 주워봐 해 가지고 아들들한테 해보라 하니까 아들들이 이제 그걸
지키겠지? 네. 절대 사이가 있어야 된다. 남들은 느그가 흩어지는 기회만 노린다.
00:24:50
우리 집안을 그렇게 노릴 테니 절대로 흩어지지 마라. 형 흉보고 동생 흉보고 뭐 네가 잘났니,
내가 이러면 안 돼요. 네, 네. 어, 어머니 아버지가 볼 때는 딸내미가 고사리 손이야,
손이 작아 보여.
00:25:10
딸이 20살이 됐는데도 딸내 손이 고사리 손으로 보여, 하도 어릴 때 고사리 손을
오래 바라니까 딸내비가 컸다고 손이 커 보이나? 아닙니다. 그런 애를 갖다가 옛날에 15살만
되면은 꼭 도시로 식모를 보냈어, 우리 시골에서. 왜냐면 애들 한 열 명씩 나라니까 때거리가
없으니까 애를 굶겨 죽이지 않으려고 딸들은 전부 어디다 보내? 식모로 서울에다가 보내, 맞나
안 맞나? 맞아요. 그런 일이 많았죠.
00:25:44
여러분들 지금 그 이해가 안 갈 거야, 중학교 다, 중학교. 보내야 되는데, 요새 같으면 옛날에는
그 중학교 보내는 게 아니라 식모로 남의 집에 보내 굶어 죽지 말라고, 월급 주나 안 줘, 밥만
주면 되는 거야, 옷 주고 먹여 주면 된다, 그래. 지금 여러분들은 지금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지금 살아 있는 할머니들이 그런 세월을 보낸 사람들이야, 학교는 안 보내주고 그 귀한 딸을
남의 집에 식모로 객지에다 보내 놓고 전쟁이 나 버렸어. 개성에 저 북쪽에 있는 사람들이
서울로 식모 보냈겠지, 서울에 친척 집에 다 보냈어요, 뭐 아는 집에다가 애들 식모로 보냈는데
전쟁이 나가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를 만났나, 못 만나고 전쟁 고아가 된 사람 많아, 안
많아? 많습니다.
00:26:36
있죠. 네. 또 서울에 지방 사람들은 서울에 도시에다가 식모로 많이 보내, 그러니까
그 딸내미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그 집에 와서 죽으라고 빨리 하고 일하고 그냥 그렇게 어린
애들이 여성들은 어마어마하게 고생을 해서 식모살이 하느라고, 네.
00:26:56
그러니까 그게 우리의 어머니들 세대야, 내 바로 위에 세대, 나는 그런 사람 많이 봤지. 네.
그러니까 서울에 가서 식모살이 하는데 내가 밥을 얻어 먹으러 많이 다녔지, 고등학교 때.
그러면 주인 아주머니가 안 나오고 식모가 나오는 집이 많아, 그때 식모가 그렇게 많았어,
네.
00:27:22
근데 식모가 그 어린 식모도 있어, 고사리 손으로 밥을 하고 쌀을 씻고 빨리 하고, 말도 하지
마라. 여러분들 지금 말이야, 뭐 남편 앞에서 뭐. 불만이 뭐, 이런 거, 이런 거 너무 하는 거야,
알겠죠? 아파서 지금 죽겠대요.
00:27:40
어이, 나와. 우리는 몸에 어디 어디가 이상인지 금방 알죠? 네. 병원에 가면 며칠이 있어야 돼,
며칠 있어야 나와. 복잡하고, 네, 그죠? 네.
00:27:56
아랫배로 호흡을 깊이깊이 해. 이제 좋아졌어. 어, 그래서, 어, 내가 말하는 것은 요새 우리는
너무 옛날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네.
00:28:12
공부시켜야 될 애를 공부를 안 시키고 식모로 보내 가지고 그 인생을 그냥 망쳐 버려. 그런
어머니들이 길에 가다가 나이 많은 할머니 보면 내가 가슴이 아플까, 안 아플까? 아파요.
아프죠, 여러분, 그래도 학교도 보내주고 사람 대우를 받았지만 옛날 어머니들은
딸내미로, 여자로 태어났다 그래가지고 무조건요, 어린애 고사리 같은 손에 가서 빨래해야지,
뭐 쌀 씻고 밥을 해야지, 별걸 다 해.
00:28:41
물론 나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뭐 살이 했지. 네. 서울에 가서 절에 가서 300명 밥을 매일 했지.
그때 내 손이 고사리 같은 손이야.
00:28:50
아, 그래, 안 그래. 중학생이 손이 커 봐요, 얼마나 커. 네. 어, 그렇게 고생하는 사람들이 우리
옛날 사람들이죠.
00:29:00
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어려움이 온다고 거기 자절하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말도 못
해. 뭐 중학교도, 초등학교 졸업할 정도 되면 그냥 식모로 보내 가지고 입 하나 덜어내면 그게
어디냐, 이거야.
00:29:17
입 하나 덜어내는 거. 그저 딸 달라고 그러면 서로 가져가라고 보내 줘 버려. 그 집안이 어떤
놈이 무슨 병자가 있는 집인지 아니. 무슨, 뭐 무슨 이상한 사람이 있는 집인지도 모르고 그냥
보내 주는 거야.
00:29:30
우리 딸 밥만 먹여서 굶어 죽지 않게만 해 주면 대만족이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음, 그런 시절에 우리는 노예보다 못한 생활을 하신 어머니들이 있어서 우리가 여기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엄청 가난했죠? 네, 절대로 여러분, 그런 거 잊어버리면 안 돼. 네,
네, 뭐 인권이 어떻느냐니, 뭐 대우가 어떤니, 뭐 학교 뭐 성적이 어떠니, 이런 소리 할
겨를도 없어요.
00:30:00
그냥 식모살이, 안 그러면 그냥 공장에 가서 손 먼지 나는데 가서 봉제 공장에 가서 죽으라고
일하는 거, 그래, 안 그래? 네, 의대 학교가 있어, 학교가. 근데 요새 공부할 거 다 하고 우리가
너무 괴로워하고 이러면 안 돼요. 네, 그죠?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 것만도 이거는 기적이야.
네, 왜? 밥은 먹으니까.
00:30:26
옛날에는 밥을 못 먹어 가지고 애들 남한테 줬다니까, 밥 좀 먹는 집안에, 그래, 안 그래?
그래가 난리가 나니까 서울에 식모살이하던 애들이 다 어떻게 됐어? 전부 못 만나서 북한을
쏘면서, 그렇잖아? 네, 생리별, 그럼 아까 그 무슨 노래 불렀지? 가거라, 가거라, 가나, 그때는
가으어라, 산팔선이 아니라 제발 가으어라. 이 이놈은 가난, 보리고개요, 각어라, 보리고개요,
이런 노래 왜 안 나오는 그지? 예, 어, 그냥 뭐 보리고개라는 노래 나오는데 각어라,
보리고개요, 이런 노래, 어, 산발만 다해서 되는 게 아니야, 네, 그래서 우리는 자식,
자식을 남의 집에다가. 그냥 보내 놓고 입 하나 덜었다고, 그 아들들은 왜 안 보냈을까?
아들들은 일꾼이 되니까, 집안 일을 도와주니까, 농부들은 일을 하잖아. 아들은 남한테 안 줘,
잘 네.
00:31:28
딸은 다 돌려, 다 갖다, 그렇게 많이 있었죠? 네. 그래서 여성들이 엄청 순환을 겪었다는 거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할머니들, 나이 많은 할머니들 보면 꽉 뜨셔야 돼, 네. 어,
정말 난 어린 애들, 지금 초등학생들, 고사리 같은 손 쳐다보면 괴로운 거야, 그
손으로 남의 집에 가서 눈물 흘리면서 부모 보고 싶어도 못 보고, 식모살이를 시켜서 인생 그냥
이상한 사람 만나 가지고 고생한 사람 많죠? 네, 그렇잖아.
00:32:05
뭐 학불이 있나, 뭐가 있나, 네. 그 식모 출신들을 위해서 그때 만든 영화가 “꽃순이를
아시나”, 아멘, 네. 어, 그냥 여기저기 식모로 떠돌아다니다가 나중에 술집으로 갔죠?
네. 그, 그게 “꽃순이를 아시나”, 이런 영화를 보면 우리는 정말 행복한 시대에 살고 있지? 네.
00:32:28
좀 쫓기더라도 마음을 위로해야 됩니다. 네. 어, 여러분들은 갈 길이 외나무 다리야, 어디로 가?
천국으로, 좋아 안 좋아? 좋아. 오늘 외나무다리 노래 잘 불렀어.
00:32:46
외나무 다리만 딱 건너가면 천국이네, 음, 외나무 다리를 잘 건너야 돼. 네,
네. 건너다가 “아이고, 이거 좀 어지럽네.” 그리고 “못, 위험하다, 못 건너겠는데.” 뒤로
돌아가면 되나, 안 돼? 끝까지 건너야 저쪽에 천국에 가는 거야. 네, 내 강의는 우리
생활 속에 있는 강의를.
00:33:12
짤막하게 아침으로 하는 거야, 네. 재밌어, 없어? 재밌어요? 재미가 별로 없어요? 그러면
재미가 별로 없으면은, 어, 개가 사람을 가리키는 걸 뭐라 그래요? 개인 지도. 걔가 사람을
지도한다 이 말이야, 개인 지도. 그런데 어떤 집에 가면 아들을 갖다가 개인 지도를 하고 있어,
선생이.
00:33:42
네, 내가 바보도 물어 가보면 내가. 근데 그 집에 식모가 있어요. 그 집 아들하고 나이는
비슷한데 식모를 하고 있는 거야. 네, 그거는 시골 촌 식모야.
00:33:54
그 여자는 나대 밥을 갖다 줘서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저 지방에 식모살이 온 거래. 근데 그 집
아들하고 나이가 비슷해. 그 집 아들은 과외 공부하고 앉아 있어. 과외 선생하고 공부하는 게
보여, 방에.
00:34:09
옛날 방문이 그렇잖아. 여름에 더우니까 문을 열어라 하니까 안에 남자 하나 앉아 있고 학생
하나 앉아 있으면 그 선생이야. 개인, 개인지도, 개가 사람을 가르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여자애는 비슷한 나이인데 식모 살고 있어, 그 집에서.
00:34:31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여자를 갖다가 학대했는지 알아요, 말도 못하게
학대시한 민족이야, 알았어요? 네. 그런데도 우리는 그걸 딛고 어머니 아버지 원망하고 불같이
일어나서,
00:34:44
그 식모살이하는 여자들이 우리나라를 이만큼 만들어 놨어, 네. 어, 그, 그러니까
우리가 좀 억울한 대우를 받더라도 너무 화내면 안 돼요. 네. 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더
고생했다, 네.
00:35:02
우리 고생은 고생도 아니다. 우리는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라도, 물이라도 퍼먹으면 되잖아, 네,
그렇죠. 그때 물 한 바지 실으려면 가서 우물을 가서 물을 길어야 돼. 어, 아버지 어머니가 물 한
장 가져오라 그러면 가서 물 틀어 떠 가지고 갖다 줘야 돼, 그렇게 불편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아, 네,
00:35:28
그 내가 서울에 밥도, 밤에 배가 고파서 남의 집 가서 밥 좀 주세요 하고 들어가면 식모가 그
집에 과하는 아들과 나이가 비슷해. 그럼 그 식모는 그 아들을 보면서 뭐를 배우겠어,
괴롭겠죠? 네. 그런데 그 여성들이 체념하고 있었어. 우리는 공부하면 무슨 죄를 짓는 줄 알아.
00:35:50
그 여성들은 자기 팔자가 그렇게 타고났다는 걸 인정해 버려. 옛날에 그랬어요. 어, 나는 왜
공부를 못 하게 이렇게 하고 이런 말 하는 여자가 없어. 그냥 묵묵히 그냥 부모가 보내 줬으니까
밤 반 문제 해결하는 거야.
00:36:10
월급 주나, 없어, 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네, 불만이 없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난 사람은 그 중에 더 복터진 사람이 질문, 우리 젊은이 질문
받을 때는 정신 바짝 차려야 돼.
00:36:29
나는 무슨 질문하는지 몰라. 나는 적흥 답답을 잘해요. 네, 음, 예,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여러 번의 칭찬보다 한 번의 부정적인 말이 가슴속에 더 깊이 와닿는데요, 왜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인 것이 더 잘 보이고 주변의 풍요보다 결핍이 더 잘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00:36:49
음, 그러니까 우리는 상대적 상대적이라는 단어가 있어, 상대적 꼭 남과 비교해 자기
처지를 꼭 남과 비교해서 생각한단 말이야. 그때 식모가 있던 시절은 식모가 이 집 저 집 다
식모 가는 사람이 많았어, 그지? 다 못 살고 그러니까 뭐, 바보도 물어 식모살이 해도 불만이
없어서, 요새 식모 한번 보내 봐, 상대적으로 말이 안 되지. 그러니까 시대에 따라서 이 우리의
민심이 바뀌는 거야, 그렇잖아? 네. 그러니까 때와 시대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나 우리
미풍속이 바뀌요.
00:37:36
누가 조선시대 때 양복했고 넥타이 맺을까? 안 맺겠죠? 네. 음, 지금 바뀌지? 네. 이와 같이
미양석도 자꾸자꾸 바뀌니까, 어, 그 질문 사항의 요지가 뭐예요? 왜 주변에 풍요로운 것보다
부족한 것이 더 잘 거, 그러니까 상대적, 상대적 빈곤, 네. 상대적 빈곤이 있는 게
자본주의다 보니까 잘 사는 사람 있잖아? 어, 저 사람은 딱스를 입었네, 이러면 이게 달라지는
거야.
00:38:06
교복을 딱스를 입었다, 이러면 이제 얘들도 달라지겠지? 네. 그러니까 상대적 빈곤이 너무 자은
주에서 보이는 거야, 우리 눈에. 그래서 상대적 빈곤이 생겨 버려, 그죠? 네. 그래서 어, 우리가
어, 풍요적 빈곤, 풍요적 빈곤, 풍요한 게 없으면 핑고한 걸 못 느껴.
00:38:32
보리고만 있던 시절에는 그래, 안 그래? 별 자존심 상할 일이 없어. 저 집에 가도 보리고개, 저
집 가도 보리, 그냥 서로 그냥 기대고 사는 거지만, 갑자기 돈 잘 버는 사람이 여기저기 있어 봐,
이게 풍요 속에 빈곤이야. 그러니까 중국이 경제가. 올라갔는데 어떤 동네, 동네는 밥을 굶어
죽어 나가는 사람이 많아, 폭력, 상해나 홍콩 어마어마하게 돈을 많이 벌어, 어떤
사람들은.
00:39:00
그래, 근데 저 한쪽에 굶어 죽어 가니 풍요 속에 빈곤이 또 나타나는 거예요. 어, 우리가 잘
하니까 굶어 죽는 사람을 보지 않아요. 음, 근데 실제 내 도시락 주지, 내가 무료 급식하지,
그러면 이게 풍요 속에 빈곤은 더 심한 거야. 어, 너무 나무가 옆에 나무가 크면 그늘이 더 심해,
안 심해? 심해.
00:39:23
어, 전부 빌딩 짓는데 나는 천막 짓고 있어 봐. 이게 햇볕이 빚지나, 안 빚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풍요 속의 빈곤은 굉장히 심각한 거야, 그래서 내가 최저 생계 18세 이상 150만
원씩 줘야 된다, 국민 전체에. 네, 그럼 아들 딸 둘이만 있으면 300만 원, 영감할 만 있으면
300만 원, 60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와.
00:39:46
아, 그러면 뭐 집에 실업자만 있어도 아들 장가 보내가 얼마든지 며느리 가면 또, 또 얼마나
150만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 맞아, 맞아. 결혼해서도 직장에 있든 없든 부모가 걱정할 일이
없어, 그런 세상이 와야 되겠지? 네. 어, 그러니까 무슨 성인지 예산이 45조다가 이젠 금년에
25조를 줄었어.
00:40:13
내가 하도 일사니까 금년에 국회 성인지 예산이 25조가 됐어요. 재작년까지면 또 40조가
넘었는데, 아, 남녀 구별하는데 웬 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 그거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 줘도
남는 돈이야.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을 뭐 성배를 분석하는데 쓴다고, 나, 이게
재정신이 아닌 사람들 아니야? 국가 예산 낭비 50%가 예산 낭비야. 지금 그거 50%
절약해서 여러분 생활비를 150 줘.
00:40:58
아니, 살판나는 세상이야. 거짓말 아니에요. 예, 정말 내 말 명심해야 돼. 네, 아, 그거
주겠다는데 세 번씩이나 대통령에서 떨어뜨려 버려.
00:41:10
아, 그래, 이제 한번 고생 좀 해 봐요. 예, 이제 고생 좀 해 봐. 아니, 아들 딸만 있으면 300만 원,
그래, 안 그래? 장가 안 가고 오래 있으면 계속 나오네. 여자 하나 만나 장가를 가면 돈이 더
나와.
00:41:23
또, 이, 안 좋아? 좋아요? 아, 지금 고등학생만 되면 돈이 150만 원씩 나와요. 그러면 장가 보낼
때 마음 살까지, 장가 보낼 때까지 150만 원이면 돈이 얼마야? 아들이 집에서 놀아도 효자야.
어머니 아버지가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돈이 남아. 예, 맞아.
00:41:43
엄마 아버지 300만 원이 나오니까. 그러면 내가 굳이 그 집에 아들이 하난데, 요새 아들 하나가
벌어 가지고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네 사람 요양비 될 수 있나? 됩니다. 이거 망조가
들었어요. 분명히 식장 다니는데 돈이 안 모여, 네, 국가가 엉뚱한데 돈을 낭비하니까
이런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00:42:10
그거를 국민들한테 월 150만 원씩 18 넘은 사람들이 주면은 자녀 많이 난 사람은 돈이 한 달에
돈만 원 들어오지. 네, 그 누가 지금 떼먹고 있는, 내 말 잘 들어놔야 돼요. 네, 국민, 국민 한
사람당 150만씩 18살 넘은 사람 죽어도 돈이. 남아, 아멘 습니다.
00:42:32
근데 허경영이 찍 안 찍어줬죠? 예, 고생 좀 해야 돼요. 네, 그 살 만나는 세상이야.
장가 어디 직장 다니시오, 물어볼 필요 없어. 둘이 결혼하면 300만 원 오는데 뭘 못 살아.
00:42:47
네, 그러면 둘이 맨날 올 거야. 직장 다니면 되지. 그러면 콧노래 불러가면서 직장 다녀, 맞아요.
직장 분위기가 밝아져.
00:43:00
아니, 이달에 월급이 안 나오네. 근데 통장에 부부 300만이 탁 찍혀 있네. 네, 어, 이게 얼마나
좋아. 근데 불안불안한 거야.
00:43:09
아, 백화점에 나가는데 말이야, 매출이 적어 가지고 파트를 탁탁 줄여 버려. 실업자가 계속
생겨. 매출에 안 오려 가니까 여지운이 백화점에 출근해 가지고 발발 떨어. 손님이 안 오니까,
하루에 앉아 있는데 손님이 안 오네.
00:43:26
불안해, 안 해? 불안불안해. 월급 날 때도 불안한 거야. 이게 언제요, 우리 매점이 싹 없어져
버리나. 그러면 안에 그 안에 책임자가 딱 와서 “야, 너거 매장 왜 이리 매출이 없냐, 다음 달에
없애야 되겠다.” 이러고 난 다음부터 노이로제 걸려, 소화가 안 돼.
00:43:42
지금 우리가 이런 시대에 살고 있다, 네, 그래도 300만 원이 나와 봐, 뭐
걱정하겠어? 아니다, 덜 걱정되지, 그지? 네, 응. 그래서 여러분, 어, 신인이 여러분 살려
주겠다고 세 번 나갔는데 세 번 거절당했어. 그럼 나도 좀 이따가 나가야지, 나도 체면 있지.
00:44:05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 고생 좀 한 다음에 나가야 대구를 해 줄 거 아니야. 어머, 저 사람
나왔다, 이제 저 사람이 살 길이다, 이러면 되는. 거지, 그 나는 이번에 안 나가. 고생 좀 여러분
하고 나면 내가 나갈 거야.
00:44:24
예, 그럼 그때 나오냐고 물어봐요. 이번에 내 나가게 해 놨, 아니요, 어려움이 있지. 네,
지난번에 나간 거 뭐 선거 자금을 뭘 썼느니, 안 썼느니 하면서 내가 벌어서 나갔는데 무슨 내가
선거 정치 자금을 위반했어. 그래, 안 그래.
00:44:41
그거 그런 거 조사하느라고 이번에 안 나가잖아. 다음에 나가겠지, 그지? 네, 좀 더 굶어,
고생을 해 봐야 “저 사람이 바로 우리를 살려줄 사람이었는데 우리가 미쳐 몰랐다.” 네.
그래서 사람은 미쳐 몰랐다, 이게 시의 제목이 아닙니다.
00:45:05
네, 미쳐 알지 못했다. 지금 생각하니까 그 사람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뭉클해진다. 예, 그때
우리가 욕을 했다. 야, 저 사람이 150만 원 죽을 때 그럴 때 우리가 가슴이 뭉클해야 되는데,
00:45:22
아, 저런 미친 놈 있나,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이런 식으로 외면해 버렸다. 지금 생각하니까
가슴이 뭉클하다. 네, 우리가 저 사람을 세 번씩 떨어뜨렸다. 내가 가슴이 뭉클하다, 이런 때가
와요.
00:45:35
예, 그렇습니다. 저 사람이 우리를 살려줄 봄날씨였는데 우리가 왜 몰랐던가, 어,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 그러면 되겠나, 안 돼요. 세월 다니까 늙어 죽을 때 “아, 내가 왜, 응, 그 젊은 시절에 그
착한 신랑을 그렇게 내가 욕하고 내가 그랬지. 지금 생각 보니까 내가 그 당시 뭘 몰랐어.” 이런
사람도 있겠지? 네.
00:46:05
아니, 좋은 사람을 못 알아보고 있다가 나중에 평생 고생하는 거지, 그렇잖아? 네. 아, 그렇게.
도와주겠다고 비명을 지르면 내 돈 몇백씩 써가면서 나가서 비명 지르는데 쳐다보지도 않아,
잘했죠? 네, 그럼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네. 음, 오늘 우리 젊은이
질문에 내 답이 좋았나? 네.
00:46:37
예전엔 미쳐 몰라서 노래 있나, 그런 거. 네. 예전에 미쳐 몰랐다, 그 왜 미쳐 몰랐나? 옛날에는
미쳐 가지고 몰랐던 거야. 그래서 예전에 미쳐 몰랐다고 하는 거야.
00:46:54
예전에는 미쳐 가지고 몰랐던 거지, 네. 그, 그 왜 미쳐가 붙은지 몰랐죠? 오늘 온
분들 레벨 2만 문 들어라. 이 세계에서 제일 재밌는 곳이 하늘궁이야. 나중에 이 사람들이 미쳐
모르고 있는 거야, 예, 맞습니다.
00:47:16
하늘나궁이 뭐 미쳐 몰라서 그렇지, 제일 재밌는 데입니다. 네. 이 지구를, 이 복잡한 이 세상을
우리는 이제 이렇게 안 봐도 돼요, 네. 딴 세상으로 영원한 세상으로 가는 거야.
00:47:30
네. 기껏 살아봐야 100년인데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많아. 네. 즐거운 시간은 잠깐이야,
네.
00:47:39
잠깐 애가 자기 반에서 1등 했대, 엄마가 되게 기분 좋았지. 근데 좀 있으니까 고등학교를
가는데 좋은 데 가야 되잖아? 네. 과외를 해야 되네. 1등 했기 때문에 생활비가 더 들어가, 그래
안 그래? 어머, 자기 학교에서 1%, 5% 이내 들어.
00:48:00
어머, 이거 서울대학을 한번 넣어 볼까? 별 과외를 시키면서 또 서울대학을 보내. 서울대학에
관심이 붙어서, 붙고 나니까 또 엄마 눈이 또 어디로 가, 또 높아지지, 어. 우리
아들이 또 사법꽃이 붙겠다니, 공부한다니,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사법꽃이가 입에서 계속
붙어라, 붙어라, 엄마가 또 그러겠지. 이게 또 사법꽃이 붙고 나니까 또 여자 문제가 생기네.
00:48:28
또 아이고, 이거 좋은 여자가 와야지, 또 그 노래 불러. 노래 부르면 이제 나중에 장가 보냈지.
장가 보내는데 애가 나타나는데, 애가 안 나타나네. 또 고민, 고민하다가 고민이 또 생기지.
00:48:42
그럼 이제 애가 나왔는데, 남자가 나야 되는데, 또 마음에 대를 이해야 되는데, 애 많이 안
나니까, 요새 남자는 있어야 대를 잊잖아. 어머, 이거 이 집안에 대를 이을 놈이 나와야 되는데,
딸을 놔 버리네. 근데 또 딸은 이쁘다고 아들이 또 좋아 죽으려고 그러네. 그래, 안 그래? 아,
며느리 보고 하나만 더 나라니까 며느리가 아래위로 훑어보고, 막 여자의 인권을 그렇게 무시할
수 있냐 하면서 막 이러거든.
00:49:10
쟤 났다가 엄마, 내 죽을 뻔했어요, 시어머니, 막 이런단 말이야. 야, 그래도 아들 하나만 나라,
이게 또 고민이야. 맞아, 맞아. 또 아들 뵙는데, 또 아들 낳는 날이 또 자, 날짜를 좋은 날을
잡아야 되네.
00:49:24
또 이게 또 애가 뭐 거꾸로서 있다는 이런 게 있죠. 아멘, 이러니까 이 고민이 또 나중에 아들
나도 또 이걸 또 공부를 시켜야 돼. 이 반복이야, 이 고난. 이건 잘 나간 사람 이야기가 이래, 못
나간 사람은 이거보다 더 처절하겠지.
00:49:40
네, 네, 말도 마세요. 이 세상은 즐거운 날이 없어. 네, 그 순간적이야. 시험에 붙었다, 그때 기분
조금 좋은 거지, 계속.
00:49:50
문제가 있어요, 문제가 끝이 없이, 네, 네. 그러니까 영원한 천국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여기에 너무 매이지 마, 끝이 없어. 가면 또 나와, 또 나와, 또 나와.
00:50:11
그러니까 천사한테 계속 물어야 돼. 네. 어머, 저걸 짝으로, 우리 딸내미 짝을 저 사람을 해야
됩니까? 어, 해도 궁합이 좋습니다. 그지? 네.
00:50:18
어, 저, 저 여자하고 하면, 저 여자 애 낳을 수 있는 여자입니까? 확인해야 돼. 네. 천사 때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 뭐, 저걸 며느리로 하라는데, 천사님, 저 며느리가 애 낳을 수 있는
여자입니까? 딱 해 보니까, 어머, 자궁에 이상, 영원히 애를 못 낳는데, 이렇게 하면 또
바꿔야지. 그러니까 우리는 천사가 있어요.
00:50:41
맞습니다. 엄청난 징검다리를 건너야 돼요. 알았지? 네. 가정에도 고민이 끝이 없어.
00:50:47
자, 오늘 영상 보는 사람 레벨 5천무 들어가라. 여러분은 2만무 좋지? 네. 더 욕심나게
쳐다보지 마, 좋어. 노래 불러 가지고 얼마 올라갔지? 20만.
00:51:03
20만 들어갔잖아요. 어, 벌써 이거하고 또 아까 2만 모았지? 네. 24만 모, 아, 많아. 오늘 축복,
명패, 건청거 하신 분, 신규모시온 분, 정회원 가입하면, 정회원 소개한 분, 나는 만무씩 주지만,
백궁은 대단해요.
00:51:21
네. 근데 제일 많이 주는 게 정회원 회원 데려오는 거야. 한 사람 데려오는 거, 정회원 소개 한
분, 정현비 정역 한 분, 한상찬이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눠본 꽃파원니, 복력업, 불로 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그것도 벌써 와서 조금 떠들었다고.
00:51:49
케이크를 보니까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 그죠? 네, 이럴 때 먹으면은 살찌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뭐든지 먹고 싶은 걸 먹고 살았을까, 못 먹고 살았을까? 못 먹어, 중고등학교 때
그렇게 술이 있고 맨날 애들이 담배 피고 그래도 한 번 내가 그걸 먹어 보지 못했잖아, 그래, 안
그래? 맨날 빵집이 있는데 빵집에 하면 들어갈 돈이 있나? 빵이 왜 그리 밖에서 보면 빵이
이쁜지, 색깔이 말이야, 밤색으로 핑크 방색으로 다 내가 맛있어 보이지. 그런데 애들은 자기
애인 같은 학생 데리고 들어서 빵 사 먹고 앉아 있어. 근데 나는 은행에 가서 냉수 마셔야 돼, 그
옆에 학교 옆에 은행 있어. 은행에 들어가면 찬물이 있어, 없어? 있어, 시원한 물, 그런 거
먹어야 되는 거야.
00:52:40
빵집을 갈 수가 없어요, 돈이 없으니까, 그래, 아, 등록금 때문에 피를 노다지 빼는데 빵 사 먹을
돈이 어디 있니? 네, 그지? 네, 그걸 여한테 던져주는 건 내가 기분이 좋아서 그래, 왜
던져주냐? 빵이 그 당시 나는 저런 빵은 저기 하나의 그림이야, 그림. 그러니까 여러분 던져 줄
때 내가 마치 받는 거 같아, 그래서 내가 기분이 좋아서 던져주는 거야. 던져주면 저 레벨 높은
사람이 가져가 버려, 내 사람이 가져가 버려, 응, 이렇게 받아라, 받아라, 이렇게 던져 주는게
되게 좋아, 응, 던져 주는게 좋죠? 네, 아이고, 이상한 거지, 한 군데 던지는데 손은 열 개가,요.
대천사, 대천사, 오늘 대천사, 아이고, 이게 왜 이걸 하도 빵집에 있는 걸 많이 봐 가지고 못.
00:53:39
먹어 봤잖아. 어, 저기 저기도 하나. 노래 자, 이거 다 갈 수 있어. 예, 어, 다 갈 수 있고.
00:53:52
이 우리 빵은 좋은 집에서 만들어 오는 거야. 직접 아침에 빵 그 회사에서 가지고 와. 네, 그
시시한 빵이야? 이거 맞춘 빵이야. 네, 네, 빵이야.
00:54:04
대단한 빵이야. 뭐, 시시한 빵이 아니야. 그랬더니 이 레벨 높은 사람도 쳐다보네. 근데 희한한
게 요게 이렇게 잡잖아? 그러면 너무 눈이 많아.
00:54:26
그러면 눈을 감고도 한번 던져 봐. 좀 있으면 놀아 줄 거야. 예, 자, 재밌다..
25-05-01How to Break the Cycle of Bad
Genes and Ensure Success for Future
Generations with Huh Kyung-young
00:00:26
오늘은 비가 오나? 레벨 5만 모 들어가라. 다섯 배를 줘서피가.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00:00:44
도상들한테 가족한테 다들라. 네. 네. 앉으세요.
00:00:53
앉으십니다. 오늘은 만번만 가지. 자, 여러분 the God-man 강산 올립니다. 시작.
00:01:06
신민산 봉청 어린 아 여러분들은 복도 많다. 왜냐면은 신인이 어 내 천사 좋지. 네 그런데 또
대천사가 있지. 네 어 대천사를이 지구에서 어떤 사람이 대천사를 줄 수 있을까? 없다.
00:01:35
천사는 줄 사람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근데 천사와 대천사가 가짜면은 천사 대천사가 왜
다를까? 다를 수가 없지. 네.
00:01:50
가짜로 만들 수가 없는게 천사와 대천사가 하늘과 땅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저런 사람들은
천사가 있는지 대천사가 있는지도 몰라.
00:02:01
종교 단체 성직자들이 신 여기 뭐 신부님도 오시지만은 목사님도 오시고 다 오시잖아. 천사가
있다는 말은 들었겠지. 근데 우리 직접 죽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또 대천사를 직접 넣어
주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00:02:18
근데 대천사와 천사가 확실히 달라. 안 달라? 달라. 그걸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맞습니다.
00:02:26
가짜 같으면. 네. 내가 사람으로 와 있는데 나를 본 사람들은 강탄 축하한다.
00:02:36
이런 정도는 안 돼. 대단한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아, 이렇게 보잖아, 직접.
00:02:44
네.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네. 직접 있는 걸 우리가 보여주지.
00:02:51
네. 여기 비행접시 내 대륙관 이동이 아니가 차원 이동 비행접시 봤지? 네. 대륙관 이동하는
빙교시는 채트기처럼 팽 막 이렇게 다니지. 네.이 접치는 번쩍하면 있고 번쩍가면 없어져 버려.
00:03:07
뭐이 오고 가는 거 이런 거 보이는 접시가 아니야. 네. 우연히 한번 지켜서 신인이 딱 올라가는
거 봤지. 근데 그게 천사들이 여기서 환영을 하던가 안 하던가 해요.
00:03:19
어마무시한 천사가 여기 있어. 네. 무한대가 있단 말이야. 네.
00:03:25
그래서 80억을 구할 수 있는 천사가 있어요. 그런데 저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그거를 지금
기자들이고 뭐고 전부 재정신이 아니야. 아니다.
00:03:38
그런 것이 와서 있는데도 세계적인 미국의 ABC 이런 방송사들이 신인을 취재를 안 해요. 그
얼마나 웃겨. 그러니까 내가 이도령처럼 위장해서 와 있으니까 그런 거야. 네.
00:03:53
어 저 뭐 미친놈이 하나 와 있나이 생각하는 거야. 예수 때 마찬가지였어. 공부했다는
사람은 절대로 안 믿어.
00:04:03
왜 사람을 고치냐는 거야. 안식일에. 그래. 안 그래? 사람 고치면 알아봐야지.
00:04:09
누군지. 그래. 안 그래? 네.
00:04:11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무조건 저 사람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다 나중에 600만 명 유대인
씨를 한번 싹 종자를 멸한 적 있지? 네. 천벌 받는 거야. 그 사 땅을 천벌 받았어.
00:04:28
이제 지금이 인간들이 천벌 받을 때가 오겠지. 그럼 내가 가만히 지켜보는 거야. 내가 진짜로 그
사람들 앞에 막 내가 진짜다 이래 버리면이 사람들이 그 돈 있는 사람이 여기 미에 터져가
여러분 도르지도 못해.
00:04:44
그러니까 여러분께 긴가 민가 이렇게 나올 때가 나를 본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야.
그렇죠.
00:04:56
여러분들은 다른 말로 바꾸면 천조짜리 로또 복근에 붙은 사람들이에 네. 인생 워낙 짧아서
뭐지 않아 가서 천국을 보게 돼. 네. 왜 잡냐면은 아 내가 30년 전에 만난 사람이
여기서 왔다니까.
00:05:16
네. 40년 전에 본 사람이 여기 왔어요. 또 내 초등학교 때 친구가 왔는데 내가 바빠서 못
만나니까 가버렸어. 아, 여잔데.
00:05:29
그 왔다 갔지. 네. 아 내가 살 때 내가 그 여자 집에서 컸어요. 그 우리 시원에 가면 연정에 그
기아집 있지? 그 소 그 저 대문 쪽에 그 문방에서 내가 있었거든.
00:05:45
그게 여왔던 호소영이라는 그 여자 집이야. 저거 아버지 집이야. 나는 거기서 컸다 말이야.
호소영이는 마산에 가서 학교를 다녔을 거야.
00:05:56
초등학교는 내 동창인데 뭐 어디 아버지가 뭐 배설을 하니까 마산에서 아버지가 뭐 도위원하고
뭐 그때 그랬거든 그러니까 마사가 그 집이 비어 있었어 그 집에서 내가 컸다고 어 어릴 때
일곱살까지 그리 일곱 살 때 또 딴 집으로 갔어 어 일곱살 때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여기 왔어요
제사 왔었지 예 왔는데 손님이 말을 날 못 만나고 가버렸어. 그 왔던 그 허소영이의 형수가 형수
저저저 숙모님 친 바로 자기의 아버지 동생의 부인이 효성그룹 회장 맞달이야. 아 효성구 그룹
해장 맞달. 음 무슨 알죠? 여기요요 산에 묘가 있어.
00:06:52
음 표승 그룹 회장 내 초등학교 동 1회생이야 그분이 한국 채벌인데 조홍제 회장에 묘가 있다고
거기에 우리가 제 사하늘을 그 거기 준비하고 있어 근데 그 묘가 있는데 거기가 절세 명당이야
와 여러분이 나중에가 보게 돼 네 지금요 산 끄터머물이야 남 근데 일산이 서울 변에서는
주택지 로서는 최고로 치는데요. 아, 그면 전부 집은 불란스식 집이지. 뭐 유럽식 집인데 고기가
우리 서울 밴들에서 주택지로 더 이상 명당은 없어. 거기에 우리가 집을 가지고 있어.
00:07:42
내가 집을 샀다고. 근데 그 집이 그 집이 진지가 18년 된 집인데 그 집보다 명당은이 서울에
없어. 아, 여기는 하늘 자리고 크고 거기는 이제 주택지로서는 일산에서 최고 좋은데
고향시에서 제일 좋고 서울에서 제일 좋아. 그런 톤은 없어.
00:08:05
알겠죠? 네. 그 자리에 조지 회장에 그 산 자체가 조지 회장의 산이야. 그 무덤이 있어요. 그
내가 그 무덤이 있는 데를 심심하면 가서 봐.
00:08:19
아 그럼 그 조용 재정이 내 초등학교 1회생 내가 38회생 우와 우리 어머니하고 38회생
친지방관이야 우리 어머니가 좋 계시잖아 그 종제 집안이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의 언니의
아들이 종제 재산을 관리하던 사람이야 효성 그룹 효성 개발에 그 책임자였으니까
대표였으니까 그러니까 그 묘를 산 사람이 내 이종 친행이야. 아 이모 아들이 효성그룹 회장
밑에 사장으로 있었으니까. 그런데 또 그 회장의 친누님 호승 그룹 회장의
맞다리 요거는 허소영이 내 만나던 그 허소영이의 숙모 작은 숙모 자기 아버지 밑에 자기
친삼촌의 부인이란 말이야. 그지? 그묘 그 사람 허성이의 작은 작은 아버지 작은 아버지 그
묘야 그러니까 우리 허시하고 상당히 가깝지 네 근데 거기에 백봉에서 구자를 또 잡으래요 아
백궁에서 잡으라 안 하면 잡을까 안잡 안 잡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가 보게 돼 어 근데 거기
땅이 앞으로 이제 우리가 이제 살텐 텐데 집은 하나 사 놨고 그다음 땅도 사야 돼.
00:09:53
근데 그 돈이 많이 들어가. 음. 그래서 거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여기는 궁이고 거기는
주어지야. 아 죽어진데 여기가 거기하고 힘을 같이 받아야 돼.
00:10:05
아 그래야 이제 누가 안티도 안 생기고 건드릴 사람이 없는 거야. 거기 사진 뭐 찍어난
거 있나? 영상 한번 보여 줘. 여기 올려. 어.
00:10:22
그 우리가 사는 집을 한번 봐. 영상.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한번 보라고. 세상에 홍성이라고
있죠? 홍성.
00:10:32
홍성. 홍송. 빨간 소나무. 네네.
00:10:36
홍송이 수천거 있어. 그런 데는 우리나라에 없어. 합천 해인사 홍성이 좀 있고 진간사 가면
홍성이 있어. 도에 어 안면도는 홍성이 아니야.
00:10:47
해송이지. 아 근데 그건 해송이야. 어 그런데이 홍송이 있는데 데는 주택 지로은 이거야 뭐
굉장한 자리야.음 그 우리 집을 한번 뛰워 봐. 사한 집이 그 건축 자재부터 시작해서 전부 분
외국에서 가져온 거야.
00:11:11
그러니까 한국 거는 백돌도 외국거야. 음. 뭐 그렇게 지어놨는데 저 올렸다 보내 봐.음 건물만
남아 찍었을 거예요. 주변이 그렇게 좋아요.
00:11:23
그 여러분은 그런 데를 본 적이 없을 거야. 아마. 우리나라에 그런 데가 있다는 건 알아야
돼.
00:11:32
그러니까이 산에 끄은머리야. 그러니까이 산이 엄청나지. 네. 우리는 동선북 하공이 있어요.
00:11:36
네. 저 북쪽에 호소가 있고 여기 마장 기산 호소가 있고 남쪽에는 이제 그게 있죠. 그 남쪽에
있는 거야. 나왔나? 한번 보이죠.
00:11:56
프랑스식으로 생긴 집이야. 어. 유럽풍이야. 거기 그 동네는 전부 집이 유럽풍이야.
00:12:02
전부 독일 집 같아. 나왔어. 아직 나왔 나왔나? 한번 보자. 한번 보자.
00:12:17
어. 어. 저 집이야. 보이죠? 네.
00:12:20
어. 이렇게 보여 줘 봐. 저 사람들 보여 줘 봐. 어때요? 좋아요.
00:12:23
어. 집이 좀 특이하죠? 네. 전부 유로풍이하죠 뭐. 안에 건축 자재고 창문이고 창틀이고 전부
외국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붙인 거야.
00:12:33
그러니까 공의 거는 하나도 없어. 저 땅만 공할 거야. 땅만 아주 웃기죠. 네.
00:12:40
어 이렇게 한번 보여 줘봐. 내 한번 보자. 집이 좀 특이하죠? 뒤에 홍성 보이죠? 네. 뒤에 홍성
보여.
00:12:50
앞에 마당에도 손 보이죠? 네. 저렇게 보여줘 봐. 집이 가정집이니까 뭐 큰 집은 아니지만
어쨌든 터가 무시무시한 터야. 아, 그러니까 그 주변을 다 사는 우리가 사야 돼.
00:13:03
괜찮죠? 집이. 네. 완전 유럽 스타일이야. 어.
00:13:09
그저 한국 거는 하나도 들어간게 없어. 땅 땅만 땅만 하고 뒤에 소나무가 그렇게 좋아. 솔
보이지? 네. 이렇게 한번 틀어 봐.이 유로풍이죠? 예.
00:13:24
어 여러분이 저 아래 창이 전부 달라요. 뒤에 솔밭이 저 있고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우리 산에
내려간 그 산 끄은잖아 봐. 이뻐 안 이뻐? 이뻐요. 좀 털어 줘.
00:13:39
털어 보여줘라. 그죠? 네. 어 저런 집을 우리가 그런 집이 저기에 한 100여체가 있어. 어
그러니까 저기가 유럽풍 동네야.
00:13:53
어 그런데 이제 그중에 제일 맹당자리 있는 걸 우리가 딱 샀지. 와 잘 나왔네. 그지? 괜찮죠? 네.
거지 같은 집이 아니죠? 예.
00:14:12
어 우리가 앞으로 이제 집을 질 때 저걸 샘플로 하려고 그래. 아. 아. 내가 왜 좋았냐? 밑에
창문이 좀 마루식으로 돼 있고 이중으로 들어가 있어.
00:14:23
저 봐봐 저쪽 토로 이쪽으로 토니까 2층에도 보면 그렇게 생겼지. 요렇게 이렇게 생겨 가지고
아루행으로 됐죠. 그리스 집 같이 생겼어. 그리스.
00:14:30
집 안에도 저런 기둥이 있어. 집 안에도 이렇게 실내에 기둥이 있다고. 흰 기둥이 이렇게 좀
있어요. 네.
00:14:37
어 이쁘지? 네. 어 저 저저기를 여러분이 가보게 돼. 네. 신인이 아니면 저런 장소를 줄까? 안
줍니다.
00:14:55
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야. 그 여러분들이 나중에 들어갈 집들이야. 가서 구경하고 가서 뭐 어
왔다 갔다 할 집들이지. 저 러시아 별장은 러시아처럼 생겼지.
00:15:08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 저 유럽식 별창이야. 어 우리가 이제 다 가지고 있는 거지.이 이 수리산을
기점으로 고령산 안에서 동선남복을 우리가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신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15:28
진짜진짜 주앙애를 올리겠습니다. 조금 다다 문을 좀 닫아. 애들 춥겠다. 최님 진짜로 진짜로
사랑합니다.
00:15:43
이야기하는 바람에 내벨이 또 올라갔나? 아 레벨 만복이가 있어요. 네. 내벨 만보기를 많이
올려야 돼. 네.이 아이 노래를 불어나니까 이뻐 보인다.
00:16:09
얼굴이 얼굴이 달라져 보여. 이상하네. 그마 그냥 있을 때는 안는데. 백무 백무 백무 백무
좋아요.
00:16:22
무 백무가 뭐야? 아니 행무는 너무 적잖아. 100만무 100만 모 들어가라. 노래 하나 부르는 거
참 이상 노래다. 100만 물을 떼서 갑니다.
00:17:10
100만 명 조상들한테까지 가족까지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10만 모 들어가라. 백궁에서는
그 정도 넣어 주는데 나는 그게 10만 물을 넣어 주는데 백궁은 내가 10만 물 넣어주면 100만
물 정도 넣죠. 근데 내가 선주는만큼 넣져버렸어.
00:17:36
엄청 넣어졌네. 네. 어 다음 하는 사람들 적다고 신경질 내지 말아요. 우리 점검자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사람이야.
00:17:46
우리 우리 어머니 산소도 많이 고치고 일마했지. 네. 100만 아니라 배공에서는 엄청 넣어 놨을
거야. 네.
00:17:56
천산 아직 안 해봤는데 레벨 테스트 해보면 엄청 들어가. 네. 그죠? 네. 하여튼 몇 다섯 손가락
안에 아마 들어갈 걸.
00:18:05
와 여기는 보나 하나 10만 무자리야. 뭐 노래 잘할 것 같지 않지? 잘해요. 잘해요. 햄태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00:18:26
평택에 뭐 아 평택이 바다가 있지. 네. 그럼 노래 잘할 수도 있겠는데 여러분. 반응을 보니깐
레벨이 50만 모 들어가라.
00:18:47
어지간이 많이 10만 물짜리인데 하다 여러분이 반응이죠. 택 사람이 노래 자랑을 못 봤는데 그
머리는 좋네. 머리값으로 50만 들어갔다. 그 오늘 온 사람들은 아주 땡 잡았네.
00:19:12
비 오는 날 왔더니 아주 그냥 레벨이 얼마야? 선시를 올리겠습니다. 울지는 울지는 경치가
좋아서 다 노래를 잘해. 어 시드님 사랑합니다. 아 예배를 올라가기 노래가 이민자만큼 잘
부르죠? 네.
00:19:45
50만 문 들어가라. 유튜브 온 사람들 10만 문 들어가라. 노래를 잘 부르네. 네.
00:19:55
내가 울진 사람은 노래 잘른다 그랬잖아. 아이고 저 사람은 몸이 자그만하. 몸 자체가 악기야.
악기.
00:20:06
아주 그냥 몸이 전부 노래야. 그냥 잘 부르죠. 네. 어 재밌네.
00:20:15
내가 옆에서 조금 뒤늦게 조금 불러줬지. 네. 내 목소리는 비싼 거야. 아님 레벨 50만 부어.
00:20:35
아 지금 이분들이 200만 마가 들어갔어. 지금 내가 다 계산하고 있어. 명하면 들어갔지. 네.
00:20:42
거기다 또 뭐 시작할 때 좋지. 또 끝날 때 주지. 아이고 내벨 오늘 비 오는 날 오기 참 잘했다.
감사합니다.
00:21:00
우리 아마도 저하는 거 노래를 못 하는 거 같아. 점수 많이 달라고 하는 거 같은데 아무리 저를
해도 소용 없어요. 노래를 잘 불러야 돼요. 네.
00:21:24
상당히 어려운 노래죠. 네. 어, 근데 노래를 많이 하셨나 봐. 잘하시네.
00:21:30
네. 어, 여러 가지 매너가 점수가 좀 있어요. 네. 50만 분 들어가라.
00:21:48
아이주 노래를 점장게 잘했죠? 네. 아유 레벨 50만 무도 아깝진 않아. 어 조상들한테
가족들한테 다 들어가나? 앉아서 유튜브 보는 사람들 레벨 10만 무하라. 와 많이 들어갔다
오늘 대한민국 근로자들 축하합니다.
00:22:17
로자들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레벨 넣어 준게 아니고 에너지 넣 신님 님의 선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아이고 노래 부르는게 제일 재밌는데.
00:22:38
섭리 말은 항상 뭐 듣기 싫은 소리도 있고 그렇죠. 너무 좋습니다. 지님 그 영혼을 구했는게
빠진게 많았어요. 어디 영혼이 구해줬는데 빠진 부분이 많 빠진 사람들이 없어.
00:22:58
아니 대한항공 비행기 아시아하고 아시아 아 우리 한국 비행기 불시착 사고로 죽은 사람들 전부
축복이 들어가고 500 천국으로 들어가라님 아산 아산 묘지 있는 사람들도 축복 들어가고
희생자들은 전부 500 천국으로 지금 적시 들어가라 부산 국포 열차 사고도 부산 구포 열차
사고로 죽은 사람도 축복 들어가고 500 천국 전부 지금 적시 들어가라. 오늘 근로사의
날인데요. 업무상 헬기 사고로 돌아가신 분? 업무상 근로자들이 공장이나 작업장에서 헬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도 전부 500궁 축복 들어가고 500 천국으로 지금 적시 들어가라. 이렇게
숫자를 다 천사태도 해 봤는데 전체가 141명 아니고 101명이 오늘이 되시는 거거든요.
00:24:07
어 그렇지. 내가 지금 해 준 사람들이 전부 천국으로 들어갔어요. 네. 어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야.네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을 하니까 내가 넣어 주는 거야.
00:24:18
네. 감사합니다. 얘는 국내에 집단으로 죽은 사람들 정부 천국을 보냈어. 예.
00:24:25
그거 해주는 정교 지도자가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신희님 레벨도 주셔야지요. 레벨도
주셔야지요.
00:24:33
아 종교 지도자들은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며칠 전부터 내가 넣어 줬지. 네. 전부 레벨은 100만
부가 들어가라. 거기서 쓸 거기서 수천년간 쓸 거는 더 좋어요.
00:24:51
네. 네. 거기는 무한되기 때문에 자기가 또 벌어가면서 자기가 쓰니까 내배를 만들면
되니까 아 엄청나 해원을 했죠. 네.
00:25:03
어 해원은 해원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원한 관계에 푸는 거하고 털래요. 네 해원은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미력이 불교에서는 미륵이 와야 한다고 그래. 근데 신인이 해 주는 자야.
00:25:20
예. 아, 여러분은 미력이라는 건 추상적인 이야기예요. 네. 어, 신인이 와 가지고 회원을 해 주는
거지.
00:25:29
인간이 할 수가 없어. 네. 그 나는 뭐 숫자가 뭐 1천억이다. 금방 해 버려.
00:25:37
1초만에. 네. 그 해운 푼다는 뜻이야. 네.
00:25:40
이게 푼다는 거 아니야. 푼다. 이게 뭐예요? 풀해자죠. 네.
00:25:45
그러면 해원은 안다 말이야. 네. 그러면 해운 해우 해운 해원을 하면은 이게 해원이란
말이야. 그러면이 원통한 거하고 좀 달라요.
00:26:04
이거는 이거는 너무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이야. 어 원수할 때 원자는이 원자가 아니죠. 네.
원수하고 좀 틀려요.
00:26:17
알겠죠? 네. 이 원망한다.이 원하고 틀리다 말이야. 이거는 원 원 억울하게 죽은 원을 말해. 그
이거를 풀어 줘 버려.
00:26:27
해원 그러 해 상생이야. 네. 다시 태어나게 해 주는 거야. 네.
00:26:34
그럼 해운 상생을 해 줘 버리면 세상에 억울한 귀신들이 안 돌아다니겠지. 그 어마무시한
귀신을 천국에 보내 줬어. 예.
00:26:49
감사합니다. 그래서 회원은 해원은 메시아가 하는 거지 인간은 할 수가 없어요. 네. 뭐 절에서
뭐 스님이나 무슨 종교 지도자 해원한다고 전부 말이야.
00:27:01
알겠죠? 해원은 절대자만 할 수 있는 거야. 상대자들은 안 돼. 네. 그 절대자의 특권
해원하고 같은 기독교에서 또 뭐가 있지? 해원하고 같은 거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거야.
00:27:21
구원 부활 해원해 주는 거 해. 구원이 있잖아. 구원 구원이 있지만은이 구원이 해원이 아니란
말이야. 구원은 구원 자체는 해원하고 좀 달라요.
00:27:39
네.이 구원이 있고 이게 있단 말이야. 이게 꼭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은혜 은자죠. 네.
00:27:48
내가 주는 것이 은총이라이 말이야. 네.이 은총을 내가 주는데이 은총을 주는 거와
구원을 하는게 두 개 보태진 거야. 해원은 아니 죄진거를 다 봐주고 또 천국에 보내 줘. 죄만
용서해 주는게 아니라 은총을 줘버려.
00:28:18
은총이 뭐야? 천국의 축복된 은총은 사람이 주는 거야. 신만이 줄 수 있는 거야. 절대자만이
은총을 줄 수 있다. 은총 줬죠.
00:28:38
네. 플러스 뭐라고? 구원 구원 자기들이 진 죄 그렇잖아. 그 진 죄가 없다고 볼 수 없잖아. 그걸
다 없애 주는 거야.
00:28:47
없애 주고 천국에 넣어 줘. 그러면 구원과 은총이 합쳐서 해원 상생이라고 거야. 그걸
알고 계세요? 네. 어 불교적 용으로는 해원 상생이고이 기독교적 용으로는 구원과 은총을
동시에 줬다.
00:29:08
네. 오늘 시하신 천명이 넘습니다. 엄청 해 준 거지. 여러분들은 인간은 영원히 할 수
없는 일이야.
00:29:20
네. 네. 대한민국 만세. 절대자만 할 수 있는 거예요.
00:29:30
네. 그리고 실제 천사 때 대보면 그 사람들이 천국에 가습니까? 이러면 나와. 네. 저기 저저 저
저 우리 대천사이나 천사님 천사님 광주민주와 희생자들 광주 민주와 희생자들 천백명 전부
천국에 갔습공 천국에 갔습니까? 천백명 전부 다 500 천국을 갔습니까? 같죠.
00:30:06
타임머신합니다. 네. 한 달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님.
00:30:09
천사님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이 광주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이 전부 천국에 갔습니까?
전부 천국에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안 갔죠. 네. 돌아다니는 거야.
00:30:22
네. 내가 정리했죠. 네. 모든 비행기 우리나라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 청구에 갔습니까?
청사님 모든 우리나 청사님 모든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이 천국에 갔습니까?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해외에서 죽은 사람 천국 안 뻔했어.
00:30:40
사님 우리나라에서 모든 비행기 사고로 죽은 사람들이 천국에 갔습니까? 전부 천국 한달 전
천사님 한 달 전 우리나라에서 비행기 사고로 죽은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안 갔죠? 네. 단 한 명도 없어요. 네.
00:30:59
그렇잖아. 천국 갔지. 이렇게 다 보냈어. 네.
00:31:02
아 알겠지? 억울하게 죽은 62 때 억울하게 죽은 사람 한 300만 명이 전부 천국 같습니까?
천사님 625세 억울하게 죽은 약 300만 명명 정도 사람들이 천국에 갔습니까? 같지. 보름전
선사님 보름전 우리가 그때 한 보름 됐나? 열흘 전 천사님 열흘 전 62호로 죽은 300만 명
정도가 625로 죽은 300만 명 정도가 천국 갔습니까? 천국 갔습니까? 안 갔죠. 네. 안 갔다.
00:31:37
여러 해 보면 알잖아. 네. 이제 갔죠? 네. 어마어마한 숫자 천국 다 보내줬어.
00:31:44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원하기 때문에 보내 주는 거지. 내가 자발적으로 안 보내 줘. 네.
00:31:56
무슨 알죠? 네. 여러분이 원하는 걸 내가 들어 준 거야. 근데 내가 자발적으로 보내 줄까?
아니요.
00:32:03
안 보내 줘. 네. 왜? 다 죄인들이니까.
00:32:10
죄인들이니까.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을 하니깐는 떨어지는 거야. 감사합니다. 그럼
내가 뭐 그거 앉아서 배궁해서 다 해 줘 버리게.
00:32:22
안 그래요? 네. 안 그래요? 인간들이 신인을 찾아온 사람들이 간절히 요구하니까 들어준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그 공로를 누구한테 돌리? 여러분한테 그 복이 들어가는 거야.
00:32:40
그러니까 우리 하나님이 온 사람들에 큰 영향을 받는 거야.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천국
가게 해 줬다이 말이야. 그럼 여러분 복이 어마무시하게 늘어나겠지. 예.
00:32:51
어. 나는 여러분한테 그 내벨은 주지 않지만 White Heaven에서는 여러분한테 그 공로로 여러분 레벨이
엄청 올라갔어. 나는 복을 여러분이 부탁하는 걸 들어서 천국에 넣어 줬을 뿐이지 그 행위를
부탁한 사람은 여러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벨이 아마도 몇억은 올라갔을 거야.
00:33:22
불과 며칠 사이에 대단하죠? 네. 또 오늘 또 얼마나 올라왔어? 어 이거 천국에 가면은 수 한
몇백년은 쓸 수 있는 거야. 레비 오늘 하루에 다 가져갔어. 그 대신에 무한대 동안 존재하기
때문에 처음에 레벨이 많은게 굉장히 중요해요.
00:33:45
네. 네. 든지 처음에 하고 싶은게 많아. 그렇잖아.
00:33:52
예. 어, 네. 그러니까 여러분은 예배를 많이 받았다는 건 천국 죽었을 때 얼굴 색깔이
달라.
00:34:01
그까 여러분이 숨이 딱 넘어갈 때 내벨이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은 그 얼굴 색깔이 완전 달라.
무슨 천사가 눈을 감고 있는 거 같아. 죽을 때도. 와.
00:34:11
그러니까 옆에 막 응. 여기는 꽃한기를 꽃을 가지고 있어. 향기나지. 거기는 안 그래.
00:34:19
알겠죠? 그 내벨에 따라서 향이 다른 거야. 그러니 뭐 천국 들어갈 때 뭐 향내가 진동을 하지.
좋아? 안 좋아? 좋아요.고 막 천사들이 향내가 돌아갔는데 분명히 그 향내가 탁 느껴져. 그
사람은 좋아.
00:34:36
안 좋아? 좋아. 그고 신인 나왔다고 먼저 가려고 하지 마. 네.
00:34:43
그니까 우리가 눈에 보이는이 세상은 굉장히 한시적인 거야. 그리고 요걸에 불교에서는
어이 인간 세상과 육도가 있다 그러지. 네.
00:34:58
그러면 육도 중에서 천상계 위에 있는 세계는 야마천 뭐 이런 데는 하루가 얼마예요? 거기에
야마천 그쪽에 하루가 여기 지구에 딱 100년이야. 와. 아,지고 100년이 거기 한 하루야. 근데
불교에서는 그런데 거기서는 6,년을 살아.
00:35:20
그러면 그게 몇 년이야? 100년을 곱하면 6,에다 100년을 곱하면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살이라이 말이야. 불교에서 바로 볼 때는 우리의 백년은 하루살이에요. 자기가 볼 때
하루밖에 못 사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 네.
00:35:36
그 이걸 길다고 할 수가 있냐고. 아 우리가 100년을 살는데 걔들은 그게 하루야. 하루
그렇잖아. 네.
00:35:46
그 걔들은 6천년을 살아. 거기가 이제 불기에서는 그래. 그 생에서 6,년 살면 그러면 그게
얼마야? 그죠? 그러니까 천국은 그거는 옆에 오지도 못해. 또 무한대야.
00:36:04
얼마나 좋아. 네. 그러니까이 인간 세상이 불교 믿는 사람들도이가 짧다는 걸 알아.
00:36:09
그 조금 그 그 세계 조금 올라가면 하루가 그 사람들의 하루가 100년인데 하루가 3만 년짜리
돼 있어. 그 사람들의 하루가 우리 자기들 하루가 우리의 3만 년이에요. 그래 그 사람들 그걸 또
몇십만 년을 살아요.
00:36:34
그런 게가 불교에서 있단 말이야. 그럼 그게 도대체 이러면 시간이이 우리 100년은 너무 짧은
거야. 애낳고 뭐 조금 하려고 그러면 편하려고 그러면 이미 몸이 늙어 가지고 말을 안 들어. 네.
00:36:47
아 브레기를 밟는데 브레기가 안 밟혀. 계속 소이 나와. 브레기가 안 밟히는 거야. 이게 차가
오래되면 그러잖아.
00:36:58
어 브레기를 밟는데 차가 밀려가는 거야. 이게 뭐냐이 말이야. 그지? 네. 근데 그게 불과
100년도 못 살아서 그 난리데 거기는 말이야 거기 하루가 여기 만 년 3만 년 이러니 얼마나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수명이 얼마나 기가 막혀 그죠 우리를 바라보면 아이고 하루살이 이런단
말이야 파리 목숨이야 알았죠 네 그러 잘 봐요.
00:37:24
오늘 잠을 잤는데 내일 또 오늘과 똑같아. 이게 계속 잤는데 맞네 맞네. 아니 100년을 살았는데
매일같이 비슷대. 예.
00:37:34
이거는 천국에는 없어. 그런 게 아 매일이 달라요. 기가 막혀. 근데 여기는 어제 밥 먹고 설거자
했는데 또 오늘 밥 먹고서 이거 왜 짓어내야 돼? 어 맨날 똑같은 걸 하면서도 살아 있겠대.
00:37:54
어 또 내일 밥 먹고 설교지 뭐 내일 모래 할 일도 뻔해 나 참 뭐 그다음 달에 할 것도 세금내 또
뭐 어 뭐 어디서 오래 아 이게 너무 똑같은 일만 하다가 여기는 가야 돼 기가 막히죠 네 어
그래서 아니 내가 뭐 지금 강의를 하는 시간에 뭐 딴 이야기 하고 있네어 그래 이것도 강의죠 네
그러면 내가 어, 질문 하나 레벨 넣어 주려고 그런 거야. 사람의 입이 s자로 돼 있으면 뭐
뭐라고 해야 돼? 사람의 입이 s자로 된 걸 뭐라 그래? 예.
00:38:37
스마일 스마 스마일 스마일 별로 거지 같을 주겠다는데도 그걸 넌에서 기재를 못 맞춰. 사람이
입이 s자로 돼 있다이 말이야.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그까 EBS로 되는 사람은 EBS야.
00:39:04
안 맞냐? 아S 아무도 못 말렸어. 그럼 마치 또 하나 물어보자. 아이 아이 그 이미라 그러면 다 그
답이 들어 있잖아.
00:39:24
아 나 참 답을 알려줘도 모르니 신인종이 밥을 먹는데 밥맛이 없어. 그럼 뭐라 그래? 맛이 밥이
식었다. 식인종이 밥을 먹는데 밥맛이 전혀 없음밥. 시금밥 아직 10만무가 눈 앞에 있는데 못
맞춰.
00:39:55
살마 맞췄다. 저기서 맞췄다. 10만 모아가 살맛 안 나. 살이 맛이 없다이 말이야.
00:40:13
살 맛이 안 난다이 말이야. 사람을 식인종이 사람을 먹는데 살이 맛이 없으니까 살마다 한다. 아
맞아. 안 받아.
00:40:25
맞다. 아, 10만 받았으니까 이제 요걸로 끝내겠어요. 재밌죠? 네. 내가 이렇게 넌센서를 하는
이유는 레벨 올려 주려고.
00:40:36
네. 그 재밌잖아. 어떻게 그렇게 저 뒤에서 한 사람이 살마다 한나 그랬어. 살은 살인데 맛이 안
나.
00:40:47
그 식인종이 사람 먹을 때 방맛이 없다이 말이야. 가만히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지. 네. 아이고
웃어.
00:40:58
우리는 웃어야 엔돌핀이 나와. 네. 웃을 때는 근심 걱정이 다 없어져. 네.
00:41:04
재밌죠? 네. 아이고. 그렇 참 오늘 재밌는 이야기 해 가지고 웃으니까 나도 기분이 좋네. 50%
밖에 못 맞춰서.
00:41:17
네. 앞에 거는 아무도 못 맞췄어요. 네. 아, 이거 마치는 걸 내놔야 될 텐데.
00:41:25
어디 참고 어려운 거야. 눈세서가. 어, 콩나물들이 그 정도면 됐지 뭐. 그래서 일본에서 어,
과학자 생명 과학자가 세포를 연구해 보니까 유전자를 연구하니까 너무너무 놀랬다는 거야.
00:41:48
응. 저거 할아버지가 내졸정이 있었으면 반드시 손자나 아들 중에 내졸증 환자가 나오는
거야. 유전자를 조사를 하니까.
00:41:58
그래. 안 그래? 아니 유전자를 조사하는이 생물학이 사람이 놀래 버린 거야.이 그 유전자를
하나하나 보니까 그 유전자 안에 정신병도 들어 있고 암도 들어 있어. 어머니가 유방함이면
분명히 그 딸들 중에 유방함이 온단 말이야. 그럼 그 유전자가 그대로 이전에 나오는데 기가
막힌 거지.
00:42:20
아 아 그러니까 분명히 남한테 흉악한 죄를지면 거기에 유전자가 하나 추가되는
거야.네 후손 중에 정신병자가 나오게끔 뭐가 나오게 딱 들어. 유전자가 변형돼 버려. 기가
막혀? 안 막혀? 징주 할아버지가 뭐 좀 이런게이 치매가 뭐 뭐 바기선 있었다 그러면 반드시
손자나 아들 중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그러면 그 유전자의 고게 탁 바뀌어가고 들어가
후손한테 들어가게 돼 있는 거야.
00:42:56
자식들한테 자기 잘못도 없이 조상의 잘못이 자식한테로 가게 해 놔야 어른들이 행동을
조심한다 해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해 놨어. 유전자를 그렇게 만들어 난 거야. 어.
00:43:11
아버지가 맨날 낫을 가지고 사람을 막 어디 가서 나무만 맨날 패고 다녔다. 뭐 낯을 들고
동네사한테 막 싸움을 자주했다. 이러면 그 유전자가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가.
들어갑니다.
00:43:23
딱 후손한테 그게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동네에 그놈이 옷을 벗고 빨아벗고 뛰어다니고 이래.
그런 손자가 나오는 거야.
00:43:33
그 아버지가 한 행동에 대해서 반드시 유전자가지만 불을 받는게 아니야. 아버지만 받으면
괜찮지. 반드시지 우선 중에 그런 놈이 나와요. 나와 가지고 동네에 막 할아버지 할머니들 막
보는데 빨아보고 막 뛰어다니는 그런 처녀가 나와 봐.
00:43:50
그 뭘로 말릴 거야? 그죠? 네. 그건 유전자가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의사들이 못고치는 거야.
그러겠죠? 네.
00:44:02
독한 약을 가지고 잠만 자게 놔두는 거지. 그럼 그게 병신되는 거 아니야. 그지? 어.
00:44:07
그런 병을 가져올 수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잘못한 거 아닌데 초상 때문에 받는 병이
무진장 많아. 아, 그래서 암한자가 많은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어제부터 수백만 명을 천국에
보냈지.
00:44:25
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유전자가 많은 그거로 인해서 피해를 본 사람들은 구제가 되는
거야. 네.
00:44:38
그러니까 그 조상들의 그 살인 막 서로 막 인민군을 쏴주고 인민군은 한국군을 쏴주고 이런
사람들의 남북에 죽은 사람을 다 구해 줬거든. 그러니까 그들의 유전자는 애들한테 와
있다고 지금.
00:44:52
그게 구제를 받는 거야. 아, 암이 안 걸리고 뭐 뭐 이런 병이 안 오게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어마어마한 병을 내가 고쳐 준 거야.
00:45:07
네. 맞아, 안 맞아? 네. 이렇게 유전자를 해운을 시켜 버리면 그 조상에 의해서 내려온 유전자가
정지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
00:45:21
좋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아암만한가 팍주러 버리는 거야. 예.
00:45:26
내 말 한 마디 때문에 의사들은 별로 좋아하진 않을 것 같아.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해날 때 자기만 죄를 안 짓는다고 되는게 아니에. 아버지 할아버지
징조하 중에 누가 사람을 죽였으면 반드시 유전자에 그에 들어와 있어 가지고 요놈이 사고를
내게 돼 있어.
00:45:50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이거는 그러면 왜 그러면 조상이 후손한테까지 미치냐? 그런
하렙이 밑에 태어났다는 그 자체가 죄가 있어서 태어난 거야.
00:46:02
그 그 할아버지 죄를 논나 가져야 되는 거야. 이게 유전자야. 네. 그 유산 상속할 때 유자로
말이야.
00:46:11
유산을 전 유전자를 유산해 준다이 소리야. 그러니까 크게 줄인 말은 유전자지만 넓게
말하면 유전자 상속이란 말이야. 아 유전자를 상속받는 거지.
00:46:24
예. 좋은 걸 받아야 될 텐데. 그런 유전자를 우리가 상속받고 있는 거야. 내가 다 해원 해 줬지.
00:46:31
네. 본인만 관계 있으면 상생이 안 붙어. 회원으로 끝나는데 본인을 해원하면은 거기에는
후손들까지 살아난다. 상생.
00:46:44
와. 그까 그러니까 할아버지를 구해 줬는데 그 손자한테 계속 오던 유전병이 딱
스 되는 거야. 감사합니다.
00:46:57
알겠죠? 네. 해운함으로써 서로 상생이 되는 거야. 아버지만 사는게 아니야. 할아버지만 유전이
고쳐지는게 아니라 그 후손들의 유전자가 스톱돼 버려.
00:47:07
좋아. 안 좋아? 응. 그래서 우리 저기 방금 저기 저 이름 뭐예요? 검자 어 점검자 점검자 점검자
네 점검자 때문에 유전자 상속이 멈친 사람이 무진장 많아졌어 그죠 그 집단적인 사람들을 몇만
명을 고쳐 줬으니 유전자 해원 상생을 해 버렸으니까 거기서 상생될 사람이 어마무시한 거예
우와 알았죠 네 그래서 조상 중에 죄를 많이지면 그게 후손한테 가기 때문에 우리가 조심을
하는 거야.지 이쁜 딸한테 그게 간다 생각해 봐. 어디 가서 행동하나 하는 것도 조심해야
행동하는 거.
00:47:51
무슨지 알죠?지가 딸을 딱 낳고 나면 다방에 가서 맨날 여자한테 희앗가시 하던 사람이 일본
말이야. 어 우리는 뭐 그 히아가시라고 그러잖아. 추운득되는 사람이 딸을 딱 낳고 나면은 그런
행동을 안 해요. 왜 그런지 알아? 어머 내 딸이 나중에 또 남자들한테 추운듯 되고 이런 걸
당하면 어떡해? 이래 가지고 그 행동을 안 하거든.
00:48:19
네. 네. 아버지들이 어 그런 행동이 후손 때문에 우리가 안 하게 그래서 유전 상속을
하게 해 놓은 거야 우리가.
00:48:27
어지가 나쁘지 않으면지 새끼가 나중에 고생하게 되는 거야.지만 나만 지옥 가면 된다. 이런
똥배 가지고 나쁜 짓 하던 사람도 자식이 딱 있으면은 마음대로 안 해. 네. 어, 이게
상속될 텐데.
00:48:45
재산만 상속되면 좋을 텐데. 아,이 나쁜 것도 상속이 되거든. 그거는 상속을 안 받아도 자동
상속이야. 네.
00:48:52
네. 재산은 난 아버지 상속 안 받겠어. 이러면 안 받는데. 아, 요놈은 말이야.
00:48:56
안 받겠다 할 수가 없어요. 자동상소. 네. 오늘 내 강의는 요걸로 끝냅니다.
00:49:06
요거 알아맞치면 레벨 10만 줍니다. 네. 세포가 몇 개? 100조.
00:49:18
100조개. 100조. 100조개. 근데요 문제 끝까지 맞춰야 돼.
00:49:23
세포가 100조개면은 염색체가 몇 개? 4개. 46개죠? 네. 그러면 염색체 숫자는 4,600조죠?
네. 100조 곱하기 여섯.
00:49:36
DNA는 몇 개? 92 양 아니지. 뒤에는 세포 하나에 몇 개야? 개 4만 4만 개 4만 개요. 네.
그러면 얼마야? 1해 8,400조야.
00:49:54
우리 몸에 DNA가 1해 8,400조. 그러면 유전자는 몇 개냐? 요거만 맞추면 레벨 10만 무야.
92자 맞았습니다. 레벨 10만 문 들어라.
00:50:19
자는 뭐 담이야? 해. 해다에 자야. 저 해가 있죠. 저 해 다음에 자가 있단 말이야.
00:50:31
응. 억조경해자양 구관 정제극 항하라 불무 이렇게 되는 거야. 어 88개 네 똥벌이가
88개짜리 순표를 내가 준 거야 여러분한테 신인만이 이걸 줄 수 있는 거야. 일반
성직자한테 가서 억조경 회자양 국관 정제 항하라 불마 그게 무슨 시나먹 몰라요.
00:51:02
네. 어 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다. 이거 알려 준 거야. 네 362무 8,800불 우리는 이걸
외우지만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그건 뭔지 몰라.
00:51:13
이게 무슨 신나를 감먹는 소리인지. 어 사람이 사는 비율이 몇 개냐 그러면 아는 사람이 없어.
어떤 성직자도 362무 8불 한 군데 평균 100억 사는 사람 숫자가 곱해 봐. 아 여러분
그걸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00:51:34
네만게 하 네.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아버지도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지 나라고 안
하죠. 근데 세양 사람들은 내 아버지, 내 엄마 이러잖아. 이게 왜 우리냐면이 우리가 모이게
우리 언계야.
00:51:57
이 이름이 우리 언계라니까. 어 우리 언학계는 우리 언계가 있고 우리 지구가 있고
그 위에 우리 언계가 있어. 우리 언계 우리 언화단이 있어.
00:52:07
우리 언단위에 우리 언운이 있다고. 무시무시하죠? 네. 그러니까 그 별의 숫자가 그렇게
무한대가 무한대로 겹쳐 올라간다는 거.
00:52:20
기가 막혀? 안 막혀. 기가 막혀.이 넓은이 끝에 없는 우주가 끝이 없잖아. 근데 지구 하나만 달락
있는 줄 알아? 아니에요. 무지막지하게 많은 세계가 있단 말이야.
00:52:34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죽으면 그 세계를 왔다 갔다 하게 돼. 우와. 아, 네. 치구 하나를
여러분이 여태까지 공부한 거야.
00:52:44
이제 지구를 떠나면 여러분이 우주가 여러분 집이야. 여러분이이 우주를 여행하게 되는 거야.
네. 근데 여러분이 지금 다이빙을 배우고 있는 거야.
00:52:56
다이빙을 배워야 바다에 가서 한번 가서 다이빙을 할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기 전에는 아무
바다에 가서 하면 안 돼. 위험해.
00:53:03
연습하는 데서 막 하는 거. 그게 지구야. 지구에서 이제 공부해가지고 어디로 나가? 우주로
나가는 거야. 죽으면은 그거 가면 이제 진짜 세계가 있어.
00:53:15
알겠죠? 지구처럼 뭐 오줌 소변 화장실하고 일어나가는 그 아무도 못 해. 그런
몸으로 여행하는 곳이 아니에요. 네.
00:53:24
아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곳에 간단 말이야. 맨날 머리 감고 드라이 하다가 볼다 보고 이게이
친구는 이게 못 쓰는 거예요. 네. 위통받고 있는 거야.
00:53:41
네. 자, 젊은이 질문. 음.
00:53:48
예. 친히 질문드리겠습니다. 몇 주 전 강연 말씀에서 천사님은 쓸데없는 질문이나 이상한
질문에는 틀리게 작용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어, 대표적으로 시험에 붙는지 안 붙는지 합격
여부를 묻는 것이 있습니다.이 외에도 엉뚱한 천사 테스트의 예시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00:54:03
어, 그러니까 천사가 알려주지 않는게 있어요. 열심히 노령해야 되는 거는 가능하면은 천사한테
안 물어야 돼. 대통령을 아는데 대통령 부습니까? 전부 붙는 걸로 나와. 그건 참고를 해요.지가
노래하라이 소리야.
00:54:24
노령해야 될 거는 놔둡니다. 네. 어, 그런 거는 놔둬요. 그런데 저 아파트로 가는게 좋습니까?
저걸 살까요? 요런 건 다 알려줘.
00:54:31
네. 전부 다 알려지죠? 네. 그러니까 선거에 나가는 거 물어보면 안 돼. 오늘 내가 몇 점
맞습니까? 이거 알려줘 버리면 공부 안 하는 거야.
00:54:43
그래서 안 가르쳐 주는 거야. 네. 그것만 참고하면 돼. 아 나머지는 없어.
00:54:47
다 알려줘. 아 신리님 그럼 혹시 어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을 신리 님이 안 계신 곳에서 어 혹시
저 사람이 뭐 마귀입니까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테스트하는 것 다 테스트 돼. 나오는 겁니다.
어 나오지.
00:55:00
여러분이 저 사람 마귀입니까? 어 마귀는 마귀로 딱 나와. 마귀도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네네.
00:55:07
마귀가 있어야 여러분이 나쁜 길로 안 가. 알았지? 네. 네. 만약에 불량배가 마귀가
없다면 여자들이 집에 늦게 갈 수도 있어.
00:55:20
네. 그런 마귀 깡패 뭐 여자들 뭐 이런 불량배가 있기 때문에 집에 일찍 가는 거야. 그 마귀를 왜
만드는지 알겠지? 여러분들이 딴 곳으로 안 가게 하기 위해서 마귀를 존재케 해 놓은 거야. 싹
없애 버리면 안 돼.
00:55:37
그래서 마귀를 군대군데 설치해 놨어. 그럼 여러분들은 그런 거를 피해가야 되게끔 돼 있어.
어.
00:55:48
여러분이 도둑 도둑이 없다면은 여러분 문을 밤에 잠그고 잘까? 아니요. 어 바깥에 나갈 때 집
잠을까? 안 그럼 막 개가 들어가서 엉망을 해 낼 거야. 동네 개들이. 그럴 수도 있지.
00:56:00
그러니까 우리 인간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서 도둑놈이 있는 거야. 도름이 들어오니까 문을
닫아놨더니 동물이 안 들어와. 시골 문을 열어나면 멧돼지나 뭐 이런게 들어갈 수 있지.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을 지켜주기 위해서 그런 마귀들 도둑 뭐 강도 서리꾼 5만 가지가 다
있는 거야.
00:56:22
정신 체리고 다니라고 서리꾼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필요하니까
존재하니까 여러분 그거는 너무 원망하지 마라.
00:56:33
어 돈 뛰 먹은 사람도 있겠지. 사꾼도. 근데 그 사람이 사기꾼이 되고 싶어 했을까? 아니요. 남편
몰래 뭘 조금 하다가 빚을 졌네.
00:56:45
가게하는 여자가 피를 500만 원 쳤어. 그 남편한테는 비밀로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남편이
가게 문 닫다라까 봐서.
00:56:53
근데 그게 사체를 써 가지고 1억이 됐네. 아, 이거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이자를 달라는 거야.이
자식들이 돈 빌려 준 사람들이. 근데 남편한테 말을 못 하는 거야. 그동안 나간 이자가 많아.
00:57:07
근데 그게 또 3억이 됐어. 아 점점 풀어나는데 갚아 몰려고 하면 빚을 두죠. 이자가 나가다
보니까. 어 그러면 이제 남편 집에 와서 남편한테 맥살 잡을까 봐서 마음이져서 빌려 가지고
계속 갚아 나갔다.
00:57:21
그럼 이게 빗미가 어떻게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게 나중에 부부지간에 큰 전쟁으로
된단 말이야. 남자가 알면 키전해 버리. 그럴 수 있지. 네.
00:57:35
음. 그 당신 그렇게 빚을지고 이자를 내고 있는데도 남편은 당신 통 보니까 내 월급은 내가 쓸게
월급을 안 주네. 오면 이래저래 궁주에 몰리는 거야. 월급 달라고 그러면 이게 거짓말 여태가지
돈 비치고 있는 거 볼통 갈까 봐서 돈 달라 소리도 못 하고 당신 돈 잘다며? 내 거 내가 좀 쓰자
뭐 이러고 있으니 그런 사람이 있겠지.
00:58:02
네. 이런 말 못할 고민을 하는 여자 추구들이 무진장 많아. 아, 남편도 만 몰래 빚을지고 있는
사람들 있을 수 있지. 그렇지.
00:58:10
네. 근데 이런 것이 우리 배권 가면 있을까? 없어요. 없어. 여기는 참 기가 막히는 곳이에요.
00:58:18
좋은 일 한다고 했는데 가게가 적장하니까 자꾸 빚이 늘어난 거예요. 눈덩이처럼. 그러니까
여자가 뭐 그거 가지고 어디 바람을 피웠나? 뭐 어디 술을 먹었나? 그것도 아닌데 잘한다고
왔는데 비쳤겠지. 네.
00:58:32
그런 사람이 있다이 말이야. 그런 사람을 내가 구해 주기 위해서 내 배를 무진장 주고 있는
거야, 지금. 네.
00:58:42
그 여러분이 슬슬 풀려 나갈 거야. 네. 못하는 사람들하고 다르잖아요, 여러분은. 네.
00:58:48
그래서 자꾸 백궁에서 예배를 조금씩 올려 주라 했으 올려 주는 거야. 네. 백궁에서도 더 많이
줘요. 네.
00:58:58
알겠죠? 네. 자, 오늘 그러면 요걸로 끝내야 되겠다. 네. 재밌죠? 네.
00:59:05
아, 우리 오늘 우리 젊은이 질문에 답했습니다. 음. 뭐 내가 키즈낸 거 여러분 잘 못 맞춰가
50을 좀 뭐야? 10만물을 뺏겼네.
00:59:24
주세요. 아까 못 맞추세요맞고 계시는데 보너스 주세요. 보너스 보너스 보너스 주세요. 10만무
못 준게 아쉽지.
00:59:45
네. 그런게 아쉬움면은 그게 썩 좋지가 못한 거야. 침만 못 들어가라. 여러분이 끓림찌개가 집에
가면 안 돼.
00:59:59
네. 아, 오늘 받을 거 다 받았다. 오늘 넘치도록 받았다.
01:00:05
네. 배불때기 내가 앞에 안 보여 가야 오늘 일이 잘 풀리는 거야. 네. 미련 따위는 하늘에는
없어요.
01:00:15
네. 오늘 잘 들어갔지? 네. 내 온 역사일에 최고로 받아갑니다. 또 보니까 레벨 들어가네.
01:00:25
오늘 원문들 레벨 5만 모 들어가라. 요것도 3만 모터졌어요. 영상 보는 사람 레벨 2만무
들어가라. 오늘 직방 맹평 지옥 신기 모시 한분 정현 가입 한 분 정현 소개 한 분 정현 미정액 한
분 한상리 봉원하신 분 예물 올리신 분 정혜원들은 지금 내가 넣네 배에 두 배가 들어갑니다.
01:00:55
네 그걸 확실히 알고 계세요? 네정을 많이 들려야 돼. 네. 한상차림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꽃방이 올린 분 무료식 후원한 분산삼분 잡처 뽑은 분 하늘분 봉사자 레벨 만무 들어가라. 얘들
만무라 그러니까 반갑지도 않은 거 너무 좋아요..
25-05-04-The Leader with Foresight:
Lessons from Park Chung-hee’s Economic
Vision and the Importance of Integrity in
Leadership
00:00:16
가주세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 레벨 5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00:01:10
신 강탄봉 올립니다. 시작. 신 강탄 몸중 레벨 5천무 들어가라. 유튜브 오는 사람들은 500 천무
들어가라.
00:01:38
아 내배를 내가 많이 후하게 줬네. 오늘도 많이 줬죠. 네.
00:01:44
아, 여러분 네배를 돈으로 치면 어마어마한 돈인데 어제는 얼마 받아갔지? 한 어제 많이
받아갔지. 어제는 많이 어만 어제 한 800만 모아 갔나 봐. 그 돈으로 따지면 한 10억 되는데
10억도 더 되지. 그죠? 어제 온 사람들이 제일 많이 받아어.
00:02:12
어, 오늘 온 사람들 노래 잘하면 많이 받아가요. 네. 어, 인심 쓸 때 많이 받아놔야 돼. 뭐 노랭이
할 때는 더 달라고 그래도 안 되는 거야.
00:02:26
어. 아주 요새 상당히 국민들이 어렵지. 네. 또 대선을 앞두고 있지.
00:02:32
네. 그때 여러분들이 내벨이 높아야 우리나라가 바로 가는 거야. 알죠? 아이 뭐냐? PR이 무슨
뜻이냐면은 퍼릭 릴레이션 뭐 응 뭐라 그래? 그러니까 상호 소통이야. 피아이 알리는 거죠.
00:02:56
네. 근데 하늘공을 피터지도록 알리는게 피합니다. 네. 하늘 저 천국을 여러분
피트적인 알려야 돼.
00:03:10
네. 이게 그게 PR이야. 네. 네.
00:03:17
어, PR체들이 홍보하는게 PR이 아니에요. 네. 나중에 내 강의 시간에 해 줄게. 어, 5분짜리
강의 때 해 줘야지.
00:03:29
자, 시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피이 뭔지 모르는 사람 없지? 이제. 네.
00:03:34
피터지게 하는 걸 알린다. 어 그러면 제일 먼저 해야 될게 정의원을 많이 가입해야
되겠지. 네.
00:03:44
그다음에 정의원은 축복을 정의원을 먼저 받아놓고 축복해도 돼. 네. 알았지? 어.
00:03:51
축복은 천이 넣더라도 정의원을 많이 가입해 놔야 돼. 네. 네. 어.
00:03:56
그 일단 정혜원한테는 일단 내배를 많이 올려 주지. 가입한 사람. 그게 가입한 사람한테
많이 올라가는데 그 올라간만큼을 나중에 그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그때 또 들어가요.
00:04:10
알았지? 정 가입시킨 사람한테 저축돼 있다가 걸로 들어가니까 정의원 많이 해 놔야 되겠지.
어떤 사람이 50명 했는데 그 사람이 정의원 가입시킨 사람이 많이 받았지. 그러면 그게 나중에
그 사람 축복받을 때 레벨이 그만큼이 들어가 주니까 알겠지? 네. 자기 뺏히는게 아니야.
00:04:34
그 사람이 받은 만큼이 들어가는 거야. 네. 오케이. 영수정을 주님 사랑합니다.
00:04:47
영수전을 써 줄 거예요. 이분은 저 거제도에서 해물을 많이 잡았나 봐. 노래도 잘하겠어. 체격도
좋지.
00:04:59
근데 이런 사람은 바다에 들어가면 못 나와. 어, 좀 무겁지. 네. 팔을 아무리 흔들어 봐야 표가
안 나.
00:05:10
저는요. 소로 잡는 힘이 있습니다. 소 잡는 힘이 있어. 근데 소잡는 힘도 물 속에서는 못 당해.
00:05:15
물은 막 잡아당겨. 그렇죠. 네. 근데 노래를 잘하면은 이제 그런 사람이라고 믿어야지.
00:05:24
노래 잘하나 보자. 제목이 뭐예요? 영수정을 영수정 예 신님께 영수정을 써 드리려고 해요. 아
고약한 고약한 제목이다. 아 내벨이 많이 올라갈까? 네.
00:05:47
100만 모 들어가라. 야. 아이 그제도 사람 노래 못 하는 줄 알았더니 잘하지. 아, 노래가 아주
살아 있어.
00:05:58
노래가 살아 있어. 어, 물에 빠지면 꼼짝 못 하겠지만 물 위해서는 그냥 최고야. 네. 아, 잘하죠.
00:06:06
네. 아이고, 속이 시원하네. 아, 인사 말이 노래를 못 한다는 소리야. 내배를 많이 달라 소리야.
00:06:20
알았지? 네. 어. 아주 정말 헷갈리는 노래죠. 어 왜 헷갈리냐? 얼굴이 이쁜게 좋은 건지
못생긴게 좋은 건지 헷갈리게 부르는 노래지.
00:06:39
네. 응. 네. 얼굴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면 더 좋지.
00:06:44
네. 근데 저 노래는 뭐 생겨도 마음만 주면은 이쁘다이 소리잖아. 네. 그러니까 좀 앞뒤가 안
맞지.
00:06:54
어 근데 상당히 재밌는 노래야. 그러죠? 네. 음. 말은 저렇게 해도 실제는 안 그래.
00:07:00
자기 마음에 들어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저 노래 듣고 애들이 아무 여자하고 막
결혼하면 되겠어? 안 돼요.
00:07:13
막 엄마 아빠가 저는 절대 안 돼. 저 여자는 안 되니까 마음이 과요. 아. 엄마 아빠는 몰라요.
00:07:22
마음이 얼마나 이쁜데. 아주 여름 부모가 한 장을 하지. 그래. 안 그래? 그 이상하게 부모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어.
00:07:29
뭐 잘생기고 못생기고 아니라 부모가 이렇게 봐서 마음에 들면 좋은데 안 들면 이게 골치 아픈
거야. 그러죠? 네. 근데 그 아들 마음에는 드는 거야. 네.
00:07:42
그 이렇게 현실은 꼭 그렇게 거꾸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주세요. 근데 내벨 줄까 말까? 레벨
100만 모 들어가라. 아이고.
00:08:03
유튜브 보는 레벨 20만 모아가라. 조상 가족 들어가라. 저 가사가 마음에 들었으면 200만
부르시는 건데. 응.
00:08:17
마음이 이뻐야 여자고 막 얼굴 잘생겨 여자가 아니다. 좀 곤란한데. 그래도 잘 불렀지. 네.
00:08:29
그리고 여름이 나와서 노래 춤도 쳐졌지. 네. 100만 모 되돌아라. 200만 뭐 해졌지? 네.
00:08:39
그럼 목사님이 어제 불러가 200만 모았지? 네. 아, 근데 누가 200만 물을 달라고 해가 내가 준
거야. 네. 임금은 국민의 말을 따라가는 거야.
00:08:55
유튜브 보는 사람 50만 무 들어가라. 소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오늘 여러분 조상들이
오늘 몇백만 못 가져갔어. 그렇죠? 네.
00:09:13
아주 조상한테 여러분이 안 올려도 돼. 네. 여러분들 예배만 차곡차곡 싸면 조상것도 같이
올라가요. 네.
00:09:22
알겠죠? 네. 요새 요새 온 사람들이 효자들이야. 이게 나한테도 좋고 부모한테도 좋고 진짜
효도한 사람은이 세상에 없어. 네.
00:09:36
부모 빚 갚은 사람 하나도 없는데 하늘공 온 사람만 부모 비절 갚고도 남아. 아 그래. 안 그래?
조상들이 천국에 앉아 가지고 아니 저러 딸내이 그렇게 속생에 샀더니 지금 우리 가족을 전부
천국으로 보내. 어머 저 딸내미가 공부도 안 시켰는데 다른 나 멋있은 다 시키고 저게 한국가
가지고 신인을 만나 가지고 나도 천국에 보내줘.
00:10:03
내 조카도 보내줘. 뭐 며느리도 보내줘. 아니 자기 아버지도 보내줘. 자기 어머니도 보내줘.
00:10:10
징조 할아버지. 징조 할머니까. 그러니까이 하늘에서 여러분한테 복을 줄까 안 줄까? 줄
조상들이 막 관심을 갖고 여러분을 도와주는 거야. 네.
00:10:26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그게 기쁜 거야. 네. 진짜 효자는 없어. 네.
00:10:34
공자님한테 제자들이 뭐가 인입니까? 인이 뭡니까? 이러니까 공자가 한 말이 사람이 자기 딸을
낳을 때 그 딸을 처음 볼 때 그 마음이 인이다. 저 딸이 언제 저게 커 가지고 시집을가 가지고
저게 병안 걸리고 살아남아 가지고 어떤 남자를 만나서 고생을 추구하고 할지 가슴 아파 안
아파? 아파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으로 딸을 첫 딸을 탁 쳐다보면 그 아버지가 그 마음이
인이야. 저게 돌아갈 때까지 부모는 걱정하는 거야.
00:11:15
딸을. 근데 자식들은 부모를 그렇게 효도를 하나 안니다.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명패
축복을 좋아 조상들을 천국에 보내는이 일이 보통일이 아니야.
00:11:27
맞습니다. 네. 부모의 은혜에 10억 분지 일도 못 갚는데 여러분은 다 갚아.
00:11:35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어? 정말 자기 딸내미를 처음에 낳을 때 아버지가 아빠가 그
딸을 볼 때 그 마음이 뛰니야. 불쌍하게 생각하고 저게 잘돼야 되고 저게 잘못되면 내가 죽는다.
이런 생각을 아버지가 할까 안 할까 합니다.
00:11:57
그죠? 그래서 첫 딸이 살림이 천천이야. 만살 제쳐 놓고 그의 안전을 위해서 아버지는 노력하는
거야. 네. 자기 능력이 부족해.
00:12:09
그렇지. 어떻게든 자식을 호강시켜 주려고 노력하지. 우리는 그런 마음에 보답을 못 하고
살아왔어. 네.
00:12:16
오케이. 다음 사람. 자, 동반자를 올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0:12:32
요는 노래 못하는 걸 반증하는 거야. 노래 실력이 별롭지 않다.이 소리야. 그래서 공손한 거는
점수가 있지. 네.
00:12:42
벌써 이거 몇십만 물을 얻은 거야. 음. 아니 동반자를 부르러고 딱 나오니까 동반자가 막
나타나. 나도 동반자 한번 불러봐야 되겠어.
00:13:14
혼자 사는 사람들은 동반자를 불러요. 네. 그러면 막 상대방이 금방 나타나. 아이고 부럽어.
00:13:22
잘 보냈지? 네. 동반자라는 노래가이 사람이 태진보다 춤을 더 잘 지내. 와 그죠? 네. 아주 그냥
수양 보들처럼 나긋나긋하게 아주 춤을 잘 쳐.
00:13:34
레벨 100만 무 들어라. 아이고 소상 가족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은 50만 문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 요새 재미 좀 보내.
00:13:56
어,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유튜브를 열심히 보다 보면 이렇게 복받을 때도 있는 거야.
네. 우리가 제일 부족하고 살아가면서 제일 양심에 가책되는게 불려야.
00:14:14
네. 아무리 부모하고 사이가 좋고 나쁘네 불가 제일 우리의 가슴을 나이
들어갈수록 그게 사람을 괴롭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거 해결 다 했지? 네.
00:14:29
최고들이야. 네. 그러니까 여러분만 천국 가는게 아니라 동반자를 만들어서 아버지,
어머니, 친조 할아버지, 친조, 할머니, 막 할아버지, 할머니 동반자 만들었지. 네.
00:14:41
요런 동반자를들을 때는 아 내가 몇 명을 동반했나 생각해 봐야 돼. 알았지? 네. 열심히 해
가지고 동반자를 많이 만들도록 저런 동반자 말고 마누라 없애 가지고 여자 노래 볼 때 그거
붙어 가지고 그 동반자는 주세요. 어 그 동반자는 중요한 동반자가 아니야.
00:15:10
네. 아이고 재밌죠. 네. 저저 사람이 200만 물을 달래.
00:15:13
어 200만 물을 달라는데 무리한게 아니지. 네. 100만 모더라. 아이고 소원 성시했죠.
00:15:25
네. 여러분 남편은 말을 안 들어줘도 신인은 들어 줘. 자 유튜브 보는 사람 50만 문 들어라.
조상 가족 들어가라.
00:15:45
여러분이 오래만에 부모님들한테 효소하는 거야. 하늘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징주할
징조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하는 거야. 네.
00:15:55
아이고 좋은 기회다. 예. 생각을 올리겠습니다.
00:16:04
아니 호성 대천사도 노래할 줄 아나? 아니 그 오늘 고향 보건 보전에서 왔다고 아 특별하게
우리 사회자님이 그렇게 시켜 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왔습니다. 40만 대구들고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 다 고향 보원 보의 주신드립니다.
00:16:31
고향보전에 뭐냐면 역수을 불러드린 것은 저분이 그 뭐 자궁암도 있었고 그다음에 유방도
있었고 이런데 the God-man만 오르지 믿고 시인님께서 영수적을서 주신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서 그걸 갖다 한 번도 저기 뭡니까? 그 병원에 안 가고 어 딱이 특수 선수 그내 저양반이
아까 뭐 200만 물어 내가 좋잖아 부탁을 들어 주죠 네 그게 이심전심이야 이심전심 선물을
달라는데 선물 안 주는 아버지가 어디 있니요 어 그내 준 거야 네 어 우리 성모님 찬송은 정말
아름답게 꾸며져 있고 지금 보강을 해서 정말 아름답게 꾸미고 있습니다. 우리 보양 보전의
신부들 경해 주십시오. 자 내 생각 우리 시이 옛날에 소물고 꼴배고 그 동산을 뛰어놨다는 그
동산을 우리가 옮기고 있습니다. 그게 생각을 보면서 내벨 300만 문 들어가라.
00:17:54
네벨 최고로 많이 좋죠. 네. 고생을 노래는 점수가 별로 없는데 아주 모션이 좋아. 아주 공로가
대단해.
00:18:06
네. 우리 우리 고향 보전에 지수면이 바뀌었어. 저저 우리 보존 회장이 있어가 지수 면이
바뀌었다니까. 네.
00:18:17
우리 어머니 산소만 바뀐게 아니라 마을 사람들도 바뀌어. 네. 많은 사람이 가서 뭐 사먹고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그 좋아지겠지. 네.
00:18:27
사람이 왔다 갔다 해지 시골이 그 사람이 없으면 되나? 그러면 뭐 몇십 명씩 가고 뭐 몇 년 동안
왔다 갔다 하니까 우리 고향이 많이 발전이 됐어. 그죠? 네. 어. 그러니까 유튜브 보는 사람들
50만 무 들어가라.
00:18:54
유튜브 보는 사람 요새 잔치 않네. 하여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나? 어저만 저 저분이 아까
100만 200만 모 줬어.만 200만 무어. 저분도 200만 무 들어갔어요. 예.
00:19:12
그 본인은 100만 모만 받은 줄잖아. 내가 나중에 100만 물을 더 줬는데. 어 그 네.
그럼 여러분들은이 넣어준 네배를 잘 계산해야 돼.
00:19:26
네.음 많아요. 네. 오늘 내벨이 어제보다 더 올라가는구만. 우리 고향 보존 때문에.
00:19:36
맞아. 우리는 계속 주인님의 섭리 말씀을 들으시겠습니다. 네. 음.
00:19:42
아유, 우리가 시간에 쫓기 않으면 노래만 불렀으면 좋겠네. 아이고 이거 뭐 또 님 레벨 많이
올려 주셨는데 오늘 저 나머지 좀 더 보강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어 그렇지 오늘 요거 내 강의
때 올려 줄 거야. 강의 때 올려 줄 걸 보강해 가지고 올려 줘야지 네.
00:20:06
우리는 선견 지명이 있어야 우리 국민이 이제 잘 살게 돼요. 네. 그래서 1961년 5월 16일 날 어
박 대통령이 나타났죠. 네.
00:20:21
군인들이 나타나서 그래서 민간 정부가 뒤엎어 버리고 군인들이 정치를 시작했죠. 네. 그때
우리나라의 운명이 굉장히 경제가 먼저냐? 민주주의가 먼저냐 이런 기호에 섰죠. 네.
00:20:41
그렇잖아. 네. 보리고기 없애는게 급하냐? 민주주의 그 서양 사람들 따라가는게 급하냐?
이랬죠? 네. 그런 기로에 우리 민족이 섰단 말이야.
00:20:55
그런데 박정희 장군이 전체 혁명에 가담한 장군들 모아 가지고 우리는 뭐를 해서 우리 혁명이
국민들라테 무슨 구대타로 인정받지 않고 이게 민족의 도움이 될 거냐? 우리 경제 정책을 뭘로
할 거냐? 뭘 해가 국민들한테 신뢰를 얻을 수 있냐? 그 결과에 따라서 우리는 구대타냐
혁명이냐? 알게 된다. 뭐 이렇게 회의를 해서 그런데 건총을 뽑아들고 막 무기가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군인들이잖아. 그러니까 서로 주장이 다르겠죠. 네.
00:21:34
그런데 똑같이 박 박정희 장군 소장만 빼고 전체가 뭘 주장했어? 뭘 주장했을까? 민족주의
경영을 경제 발전을 하자는 거야. 민족주의 민족주의 경제를 문 밖에서 닫아. 민족주의 경제를
발전시키자고 하는 거야. 네.
00:22:04
그러니까 민족 우리의 자주적 자본주의를 만들자는 거야. 그러니까 박대통이 우리 박정희
소장이 오케이 안 했어. 좀 더 생각해 보자. 이걸로는 할 수가 없다.
00:22:19
혼자 반대하는 거야. 네. 99% 가지 뭐 그렇게 하지 장군들이. 근데 박정희 소장은 그것이 뭔가
좀 이상하다.
00:22:29
그거는 북한이 하고 있는 거 아니냐? 북한이 민족 자본주의 하는데 뭐 그렇게 북한이 잘 사냐?
그래. 안 그래? 네. 네. 그 좀 문제가 있다.
00:22:43
수시키고 이병철 재벌들 만났지. 네. 개인적으로 면담을 쫙 한 다음에 얻은게 이병철 회장이
우리나라는 자본이 없습니다. 우리 민족 자본 민족주의적인 이런 자본주의를 뭐 해보겠다.
00:23:01
우리는 보리곡에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뭘 만들어서 해외에 팔아야 되고 원료를 수입해 와야
되고 우리는 수출 알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 뭐 돈 될게 있습니까? 우리끼리 해봐야 뭐가
남겠어요? 여기서 그러니까 수출을 해야 됩니다. 외국에서 원료를 사와 가지고 우리 노력해서
그거 가공해 가지고 팔아 가지고 우리가 그 마진을 봐야 우리가 보리고기를 넘지 우리가 뭐가
있습니까 뭐 응 그 당시 아무것도 없었어요.
00:23:32
네.음 뭐 민족의 뭐 경제라는게 아무것도 없을 때야. 북한은 그때 230만 불. 우리는 60 아
230불.
00:23:44
GDP가 우리는 북한보다 1분 60불 60불에서 70불이 올라 왔다 갔다 할 때야. 그러면은
1961년도에 북한이 우리보다 세배를 잘 살고 전기도 북한에서 우리가 가져왔었잖아. 그리고
북한은 일본이 전진 기지로 썼기 때문에 전신의 군수품 공장이야. 공장은 북한에 다 있어요.
00:24:09
남에서는 쌀만 뺏어가는 거예. 그래. 안 그래요? 그 남만 공장을 안지고 북한에 다 지어가지고
만주로 러시아로 막 전쟁로 가져 북한의 공장이 많으니까 경제가 잘 돌아가 우리는 논밖에 없어
그까 박 대통령이 이병철 회장을 만나보고 나서야 최종 결로를 내려 우리는 수출 경제를 해야
됩니다. 민족 경제 안 됩니다.
00:24:33
그거 나라 망합니다. 북한하고 똑같이 됩니다. 거지됩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박정희 장군이
좋다.
00:24:40
우리는 수출이다. 이래가 수출 시작한 거야. 우리를 수출로 우리나라 살리자. 어 그러니까이
지도자는 말이야 그 참모들의 말도 들어 말만 들어가 되는게 아니야.
00:24:59
국민의 말도 들어봐야 돼. 사업을 직접 해본 채벌들 말을 들어와야지 젊은 혈기 왕성한
군인들의 말만 들어 가지고 우리 국민 못 살리는 거야. 아 그래.
00:25:12
그래서 우리는 민족주의 경제 안 된다. 그러면 북한처럼 된다. 북한이 그런 경제거든. 네.
00:25:17
그래. 안 그래? 우리는 해외 의존해야 된다. 수출해야. 달러를 빼 가지고 와야 돼.
00:25:25
이렇게 했죠. 네. 그게 먹혔어. 참 신중한 사람이죠.
00:25:29
네. 박정희 소장을 만만하게 보면 안 돼. 굉장히 신중한 부분 분입니다.
00:25:38
그 우리 뭐 박정희 소장이 뭐 군인이니까 구대타 뭐 행명 이거 아니야.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야.
네. 김대중 대통령이나 김영삼 대통령 그냥 부르도자 밑에 가서 웬 고속도를 만드냐?
대들 때 민족의 앞날에 길이 필요하다.
00:25:58
밀어붙였죠. 네. 그 그분의 그 생각이 우리가 지금 내가 뭐 그 정치적으로 뭐 덧벌려고 이런 말
하는 거 아니야. 네.
00:26:05
알겠죠? 네. 대단한 사람이야. 세월이 가면 갈수록 생각이 나는 대통령 그 사람밖에 없어. 내가
신인이 이렇게 봤을 때 대단한 사람이었어요.
00:26:22
예. 네. 장군이다, 대통령이다. 이런 걸 떠나서 그 인물의 진행이 대단하고 그렇게
겸손할 수가 없어.
00:26:33
다른 사람 말에 길을 기버리고 그 경제를 해 본 사람 말을 한번 들어보고 우리 결정하자. 우리
혈기 가지고 대한민국 망친다. 잘못하면 이래가 혼자 반대했어. 반대하고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가 판단 내린게 뭐예요? 수출 산업으로 매전한다.
00:26:52
우리는 고속도로 만들고 포항 제철 만들어서 세 가지고 차를 만들던 뭘 만들어서 팔아야
되겠다. 이제 이렇게 나갔죠. 네. 그래서 우리가 가난을 좀 이겨난 거야.
00:27:04
볼까 면했죠? 네. 일자리 만들어 줬지. 네. 근데 우리는 지금 박 대통령의 그 만들어 난 나라를
우리는 지금 개떡처럼 만들고 있죠.
00:27:16
예. 될까? 안 돼. 안 되겠죠? 정신 차려야 됩니다.
00:27:22
네. 내가 오늘 이런 말 하는 거는 성견 지명 있는 지도자가 있을 때는 나라가 발전해. 어 그래서
영어로 폴리티션 이거는 정치꾼이야. 정치권을 폴리티션이라 그래요.
00:27:42
일반 정치인을 폴리티션이라 그럽니다. 네. 근데 국가의 이익을 주는 정치인은 미국에서 뭐라
불러요? 스테이트맨이라 그래요. 스테이트맨.
00:27:55
그거는 정치가야. 그거는 국민을 이롭게 하는 실제적인 정치가라이 말이야. 네.
알겠죠? 근데 나라를 망하게 하는 정치권들은 폴리티션 폴리티션 이거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정치권.
00:28:13
그걸 뭐라 그래? 정상배라 그래. 정치를 장사로 만들어서 먹고 사는 사람들. 정상배. 정상배가
영어로 폴리티션이에티 정 진정한 정치인은 자기 명암에 미국 사람도 폴리티션을 안 써.
00:28:26
스테이트맨 스테이트맨은 뭐예요? 실질적으로 국민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 그게
정치가야. 그럼 우리는 정치꾼 때문에 나라가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말라 돈이
더 없어지고 있는 거야. 스테이트면이 진정한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이 있다면은 우리는 상당히
다 잘 살아요.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그래.
00:29:02
안 그래? 그 많이 번 돈이 다 어디로 왔어? 도놈들이 다 도둑놈들이 다가쓴 거야. 국민들한테
짓고 이만큼 이렇게 주면서 계속 고래대가 업자에게 시달리게 만드는 거야. 음 그럼 되겠어요?
안 되이자 좀 느껴냈다고 몇 배가 이자가 불어나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앞으로 금융혁명을 해야 되고 나라 많이 바뀌어야 됩니다.
00:29:31
네. 이제 정치 정상배 모리배들은 이제 발을 못 붙이게 해야 돼. 죠. 네.
00:29:41
정말 자기 정치인들의 이익을 국민들을 위해서 나눠 줘야 돼요. 네. 그렇게 나눠주는
대통령이 나오면 미쳤다. 이런 정신 나간 시대는 앞으로 없어집니다.
00:29:55
네. 그 내가 지금 안 나가지만 사람들이 그 허경용씨 왜 안 나와? 이런 사람이 많아요.
언제 생각해 보니까 그 사람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네.
00:30:07
네. 언젠가 보일 거예요. 네. 잘했죠.
00:30:10
네. 그래서 절대로 조급하게 생각하면 안 돼요. 네. 네.
00:30:17
인인이 이렇게 봉사하고 이렇게 국민을 위해서 강의를 오래 한 사람을 무슨 도둑 무슨
성추행법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웅을 뺏어 가려고 하는 세력들한테 국가 경찰이 놀아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건 우리가 단호히 배제해야 됩니다. 네. 어떻게 수백명 있는 데서 전부
꽃을 벗혀서 같이 강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로 해야지.
00:30:47
말이 안 돼요. 신인의 삶이 그런 삶이었어요. 아닙니다. 계속 선거를 여덟 번 나오는 사람이
정가가 한 번만 있어도 못 나와.
00:30:56
그런 사람이 모 나쁜 행동 한 적 있나? 옛날에 성경 불경을 100만 건을 돌린 35살짜리 청년이
우리나라에 있는 줄 알아요? 없어요. 없어요. 무료 없이 한 청년도 없어요. 젊은 사람은
없습니다.
00:31:14
내가 처음이야. 네. 그런데 그 사람을 도속놈으로 몰아 가지고 뭐 감옥에 넣고 하늘을 뺏어
간다고 그 사람들 편을 국가 공무원이 경찰이 편을 들고 앉아 있어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사람들면 아 얘들은 이거 하늘 뺏을 공갈 집단이구나.
00:31:34
이걸 알아야 될 거 아니야. 그걸 못 알아보는 경찰청이 어디 있어? 모지 않아서 예 예
허경영에게 그렇게 모함을 하면은 뭐지 않아서 나를 만나게 된다이 말이야. 뭘 저한
사람을 감옥에 쳐놓겠다.
00:32:05
더군다나 공갈병들하고 붙어 가지고 뭐 그 저저 요만한 손금고를 갖다가 뭐 한국은행 금고하고
비교해 가지고 위에다 보고를 해. 그 그러니 나머지는 얼마나 거짓말을 해겠어. 습니다.
최인구지 한심사.
00:32:26
오케이. 내 강의는 요걸로 일단 끝냅니다. 또 강의 돼야 되니까 우리가 정신 차려야 되겠죠? 네.
미래를 아는 자.
00:32:36
그 박 대통령이 미래를 네. 미래를 알았기 때문에 요만큼 해 난 거예요. 그때 그다음 스
정치인들이 포티지션들이 나타나 가지고 그냥 거덜 내버리고 맨날 나라에 돈 없다고 거짓말만
하고 네. 뭐 했는지 우리는 다 알아.
00:33:00
네. 오케이. 신인이 상당히 부드럽지만 신인이 한번 화를 내면은 천지가 진동을 합니다. 네.
00:33:13
그죠? 질문. 우리 청년 질문. 왜 우리 청년의 말에 길을 기울냐면은 거지 같은 질문 하기 때문에
오늘 또 무슨 거지 같은 질문 하나 들어봅시다. 감사합니다.
00:33:30
예. 신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무언가를 하려할 때 완벽한 준비가 갖추어질 때까지
기다리려고 합니다. 오늘도 확실히 거지.
00:33:42
네. 반면 일단 먼저 시작하라는 말도 있는데요. 계획을 완벽히 갖추고 하는 것보다 먼저 그냥
시작하고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 그러니까 사람은 눈을 가려놓고 가는
장님과 같아요.
00:33:56
음. 뭐들 시작하려고 하면은 이게 될 건지 안 되는 것이 진짜 된다고 믿어. 그래가 잘못 길을
가는 사람이 많죠. 네.
00:34:05
갔다가 왔다 갔다 하다가 인생을 낭비해 버려. 한번 망하고 또 왔다 갔다 하다가 인생이
낭비되는 거야. 네. 그러니까 학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자기 목표를 세웠으면 그걸
밀고 나가야 되는데 요게 될까? 요게 될까 하다가 그냥 그렇게 되죠.
00:34:24
그래서 우리가 자충우돌로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90%야. 대부분이야. 그 질문에
요지가 뭐예요? 계획을 짜고 시작하던 사람 있는 반면에 그냥 일단은 계획을 짜지 말고 먼저
시작하고 그거는 관망형이야. 관망해 가면서 주식을 사는 거야.
00:34:45
그런 사람 있지. 네. 그렇잖아. 어.
00:34:48
그런데 진정한 사람은 훌륭한 사람은 주식을 만들어. 주식을 사지 않아.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주식을 서로 사겠다고 만들어 버려. 발상이 좀 다르지.
00:35:02
네. 다른 사람은 어느 주식을 살까? 이건 개미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진짜 똑똑한 애들은 저
중국에 마인이나 뭐 이런 미국에 그런 애들이 있죠.
00:35:17
저거 보고 이런 애들은 남의 주식을 안 사.지가 지가 회사를 만들어서 주식을 엄청나게 올려
버려. 그냥 솔직히 그냥 재벌이 돼 버려. 불로 요식 그런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이 발상을
발상에 발상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00:35:37
큰 부자는 주식을 사러 안 다녀. 그냥 주식을지가 만들어 버려.지 가치를 세상 살고 살해. 내놔
버려. 그럼 서로 사려고 난리.
00:35:47
네. 그래. 안 그래? 네. 그렇게 하죠.
00:35:49
네. 그러니까 계획을 잘 세우는 자는 당연히 부자도 되고 남을 위해서 좋은 일도 하고 국가의
세금도 많이 내고 좋죠. 네. 근데 사람이네 가지 방법이 있다 그랬지.
00:36:06
그 중에 제일 나쁜게 기생이야. 아버지 어머니한테 기대 가지고 살려고 그래.지는 뭘 안 하려고
그래. 그런 사람 있죠. 네.
00:36:14
그런 젊은이가 망들어 있어. 왜? 창의적인 발상으로 회사를 만든다. 이게 쉬운 건 아니지. 근데
그런 용기를 가진 애들이 별로 없어요.
00:36:29
그러니까 맨날 그냥 이력선마 들고 쫓아다니는 거야. 그죠? 네. 근데 링크는 어릴 때 링컨
대통령은 16살 때 중학을 못 갔잖아. 초등학교 때 신문 돌리고 중학교 때는 농기구 가게 치직을
해 가지고 그래서 학교를 못 가고 맨날 가게 앉아서 공부를 했어.
00:36:54
어린 어린 링컨이 공부를 하는데 오는 사람들이 전부 농장 주인들이야. 그 어느날 그 지역에서
제일 큰 농장 주인이 한 30 떨어진 데서 온 농장 주인이 와 가지고 농기계를 사가져 갔는데
링컨이 계산을 잘못해 줘 가지고 천불이 그 사람한테 가야 될 돈을 못 준 거야. 적게 준 거야.
나중에 가게가 끝나가 계산해 보니까 어머이 사람한테 내가 천부를 두 줘야 되는데 못 줬네.
00:37:25
그래 퇴근해 가지고 밤중에 30일리를 걸어가 가서 천부를 전해주고 집에 왔는데 몇 시간이
걸렸을까? 그 어린 소년이 천부를 들고 와 가지고 그 집회를 그 농장에 찾아와서 주인한테 딱
줄 때 그 주인이 링컨을 똑바로 봤어. 아. 아, 얘는 보통 애가 아니다. 얘가 이렇게 정원
정원으로 공부도 못 하고 이렇게 시골에 처각 있을 애가 아니다.
00:37:52
얘는 보통 애가 아니다. 그래 가지고이 사람이 링컨을 알리기 시작했어. 아, 농가 농장주만
만나면 아 저 링크네로 정직하네. 아, 내가 돈을 어, 천부를 적게 저 모르고 적게 계산했는데
얘가 밤 늦게 30일을 걸어왔다가 30일을 걸어갔으니 그 시간이 얼마야? 밤에 6시간 걸린 거.
00:38:16
여섯 시간을 걸린 거야. 그런 어린애가 그런 정직한 소년을 본 적이 없다. 미국은 앞으로
희망인다. 링컨을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다.이 사람이 나중에 링컨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제일
먼저 파티에 나와서 연설을 링컨 대통령 하라고 했어.
00:38:31
무슨 말을 했냐? 이런 일이 있었다. 어릴 때 나는 그때 저 링컨이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이라고 생각. 저렇게 정직한 소년이 지금 여기서 있는이 대통령이다.
00:38:46
나는 이제 죽어도 한이 없다. 나 저런 어린 링컨 소년을 만나서 내가 얼마나 보람을 느낀지
모른다. 그까 링컨 돈 모아 되는 사람이 그 사람이 선거자금 후원의 회장이야. 나중에 링컨
후원의 회장이 됐지.
00:39:06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정직한 것이 또 재산이야. 그러니까 중학교 갈 기회 없어.
다른 애들처럼 성공할 기회가 없어.
00:39:18
정직하니깐 중학교 못 가든 뭘 하든 하늘에서 대통령으로 만들어. 그래. 안 그래?
네.
00:39:27
정 우리가 기회를 모르면은 정직하면 되는 거야. 정직하면은이 사람들이 자꾸 저 사람 정직해.
왜 이런 그 사람 세상에 알려지는 성공하는 거야. 그래.
00:39:40
그 사람이 맨날 돈만 있으면 링컨을 돕고 온 동네사방 뜯어 다녀 가지고 링컨이 나타나기
시작한 거야. 그 가게 농기 가게 정원이 뭐가 그렇게 대단해? 아무도 없지. 그런데 그 정직간 걸
본 그 농장주인이 얼마나 돈이 많은 사람이야. 대단한 사람이야.
00:40:00
놀래 잡아진 거야. 저 청년은 밤중에 집에 가서 신려면 그 천불 같아주로 우리 농장까지 와서
뒤돌아가는 모습을 보고이 사람이 감동을 먹은 거야. 네. 젊은이들이 너무 말이야
미래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어요.
00:40:24
자기 만난 사람들 사이에 정직하기만 하면 성공해. 줄 알았어요? 이력서 내기도 전에 다
잡아가 버려. 기업체에서.
00:40:36
그 사람은 이력서 내기 낼 이유가 없어. 그냥 바로 미리 예약을 해서 오케이. 질문이 있습니다.
어 제가 말씀을 있습니다.
00:40:52
그 625 동란사에 그 중국 선열하고 나라에 돌아가신 분들은 신진님께서 다 부제부권
했습니다. 음. 음. 62 또 동사에 어른이나 또 아기들이 다 했어.
00:41:04
그거 다 했. 어. 민간님까지 300만 명 했어. 그리고 오늘 제차 또 해요.
00:41:13
일요일 날. 오늘 강의 때에 우리나라에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정확하게 천만 명 정도. 오늘 올
맹단 올라간 사람은 한 천만 명 돼요. 어.
00:41:24
그러니까 그거 625 이런 거 빼고 또 한 천만 명 정도 오늘도 올려보내요. 천국으로.
신난다.
00:41:37
아주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난게 진짜 효자가 된 거예요. 상 있지 말아야돼요.
오늘 여러분 여기 목사님 다섯 분 왔었지? 네.
00:41:49
어제 왔었지? 네. 그 목사님 다섯 분이 부인을 다 데리고 왔어. 네. 그래.
00:41:55
안 그래? 그래. 부인이 와서 축복을 받았어. 네. 100만 원씩 가지고 왔어.
00:42:01
네. 그런 그리고 나를 위해서 명패도 하고 노래도 만들었어. 네. 그 목사님 노래 들었지 우리.
00:42:08
네. 그거 한번 들어보자. 아무리 바빠도 짧아가니까. 그 목사님이 가져온 노래가 자기가 만든
건데 거기에 격감유록도 들어 있고.
00:42:20
안들은게 없어. 그 불교도 들어 있어요. 또. 어.
00:42:28
한번 들어보시면. 하늘 내려와 불러수 접속 세계통 랄랄랄라고 내려
상을 다소리 말만 하면 이름은 합격하는 식공 내려와 불러수 기적 소사 세계 통일 랄랄랄라
백천만족 십지 우명지 사도 신출 지사성이 신출 하늘 신려와 불러수 기적 수사나 전심하경
세계통일 형 랄랄랄라 저만 난초 신승명치 사도 신축 짐사성이 신축하는 군 축복 내려와
불로숨 기적 속상시경계통일 랄랄랄라 아니 이게 목사님이 만들어온 노래야? 아니 목사님이
말이야 사도 신인출 뭐 뭐 저 어 사부 아니 백천만 검도 안 좋 그냥 불교 뭐 경감리로 뭐 다
남사고 다 들어가 있지. 네. 아, 이런을 이런 가사를 넣어가지고 음악을 만들어서 불러.
00:44:30
그도 큰 교회 목사님이 한 교회에 있는 목사님이 아홉 명이 왔어. 그중에 한 명만 전도사고
나머니 목사야. 부인들 다 데리고 왔어. 부인들이 또 다 왔어.
00:44:43
그 쉬운 일입니까? 신인 신인이 와 있다. 재림성가 와 있다. 이건 벌써 소문이 나가고 있어. 많은
교파들이 나중에 찾아오겠지? 네.
00:44:57
그 여러분들이 뭐냐? 마중물이야. 여러분들이 맨 먼저 왔잖아. 여러분들은 마중물 역할을 했기
때문에 레벨이 하늘에서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죠? 여러분이 하늘을 이만큼 있게
했잖아.
00:45:16
그러면 이제 이걸 보고 마중물이 광천수가 나오지. 이제는 가만 있어도 광춘소가 나오네.
00:45:22
그걸 8년 동안 나오게 한 사람이 여러분들이지. 네. 그러고 나니까 강천소가 막 이제 쏟아지네.
이제 펌프질 안 해도 돼.
00:45:31
네. 그러니까 막 목사님들이 신부님이 막 몰려오지. 이거는 나중에는 이게 퍼져나. 네.
00:45:39
엄청나게 퍼져. 자, 저 목사님들은 신학교 동기가 몇백명들이야. 각자. 네.
00:45:48
그리고 목사님 동기들이 우리나라 목사는 다해서 6만 명인데 그 사람들한테 알려주는 건 시간
문제야. 어 진짜배기가 여기 와 있다. 오지. 다 오지.
00:46:03
네. 어 썩은 집 헐어버리고 왕근이가 있던 왕궁 버리고 태조 이승계가 조선에 와서
도업을 짓지. 네. 이제 그 왕근이 시대는 끝난 거야.
00:46:17
네. 네. 이제 신인의 시대가 와 있지. 네.
00:46:20
어. 우리가 알아서 와야지. 네. 맞아.
00:46:25
어,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오케이. 시간이 없습니다.
00:46:34
아, 질문에 답을 다 했죠? 어. 자, 또 레벨이 들어가네. 오늘 원문들 레벨 5만무 또 들어가라.이
이 영상 보는 사람들 네벨만 오만무 들어가라. 훌륭한 임금은 국민의 말을 듣는 사람이야.
00:47:01
근데 국민도 적당히 요구해야 돼. 계속 많이 달라면 그 임금이 나중에 터 줄게 없어. 네.
00:47:12
오늘 축복 명패 건치옥 신기 모시온 분 정의원 가입한 분 정현 소개하신 분 정현 비정하신 분
한상찬 봉원하신 분 예물 올리신 분 나라 꽃방이 올린 분 무료급식 후원하신 분 불로산 사신분
잡은 분 하늘공 봉사자 레벨 5만무 5만무 들어가라 아이 올릴 걸 올려야지 별 거 다 올리네
별거 다 올려. 그러면 버스비도 올라가고 그럼 전철비도 올라가면 되겠나?.
25-05-05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Embracing Challenges as Opportunities
for Success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00:00:12
이거대 따라 왔구나 누구 따라 어서 천 안녕 들어가라네 여러분 모두 찬찬히
앉으세요. 예, 최고의 목소리로 신민 강봉 올립니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01:19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시작. 님, 감 공추. 어, 그 목소리가 욕심이 좀 보인다.
00:01:41
그 목소리가 순수한 목소리가 아닌데. 동죽을 올리는 거야. 레벨 달라는 거야. 그거 왜 이중으로
들리지? 어, 사람은 그 목소리에도 그 신보가 보여.
00:02:00
레벨 백무 들어가라. 아, 안 좋다 하는 아주 조상이시고. 예, 다음은 영이 노란 샷세. 사나이는
이 뭘 강조하면 어쩐지.
00:02:14
어, 어쩐지가 사람 잡는 거야. 그 사람이 미남은 아닌데 어쩐지 마음에 든다. 이게 인연이야. 그
어쩐지가 인연이란 말이야.
00:02:27
확신은 할 수 없는데 어쩐지 모르게 걸려. 그러면 이건 전생에 뭐 자기 남편감이 와 있는 거야.
빚쟁이 빚 받으러 온 여자일 수도 있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한테 재산 다 물려주고
죽는 게 아니라.
00:02:45
사 벌려서 부자가 돼 있는 사람인데. 부자가 되고 나서 남편이 탁 죽어버려. 그 전 재산이
마누라가 가져가는 거야. 그게 비오 여자야.
00:02:58
그 남자를 막 출실 시켜. 그 남자가 막 부자가 돼. 그 회자 만아 가지고 부자가 돼 가지고 골프
지러 가서 어 하고 가버린 거야. 골프 확 휘두르다가 옥 하고 의식이 없어져 버린 거지.
00:03:11
이렇게 죽는 바람에 부자된 저 여자들이 많이 있어. 그러니까 자기 청하집 식구들이 남편 빌딩
다 가지고 가고. 청아집 식구들한테 한 개씩 다 맡겨 놓고. 아주 그런 내 친구가 있단 말이야.
00:03:26
내 아는 사람이 있는데. 아니, 아주 부자의 회계 담당이었습니다. 부자의 회계 격리지. 경리
담당이었는데.
00:03:39
그 여자가 만난 남자가 그 회사 사장이야. 그 근데 그 회계를 했는데. 그 사장이 되게 좋게
봤는데. 나중에 사장이 그 격리하고 결혼해서 근데 나이 차이는 한 몇 살 차이나? 사장이 좀
나이가 많아.
00:03:58
아, 그런데 골프장 가서 골프 치다가 탁 쓰러졌는데 병원에 가지 이미 죽었어요. 그 죽었는데 그
건물들을 전부, 그 건물도 많고 막 되게 많은 사람이야. 그 자기 오빠한테 건물 하나 이렇게
주고 그 오빠가 내고 친해. 그 오빠가 그 오빠가 그 건물을 가지고 얼마나 유세 든다고 그냥
그러잖아.
00:04:25
그러니까 여동생이 들어가서 그냥 부자가 돼버린 거야. 이게 허, 죽 돌아가니까 이래가지고 그
부자가 된 경이 있지. 그런 거는 이제 여자들이 남자한테 받아온 여자야. 그 여자가 그 남자가
돈이 좀 있을 때, 남자가 돈을 쓰려고 할 때 딱 죽게 해가지고 몽땅 가져가.
00:04:50
두 사람 사이에 애도 없어. 결혼한 지 얼마 안 돼서 죽었으니까 애도 없고, 그냥 돈만 가지고
남자 재산이 여자 앞으로 다 돼 버린 거야. 그리고 남편이 하던 대표 이사를 그 여자가 하고, 저
오빠들 자리다 앉혀주고 뭐 이렇게 돼가. 그 처가 집게 다 돼 버렸어.
00:05:11
그냥 음. 근데 그 남편은 친척이 없나 봐. 아무도 그게 재산에 끼어든 사람이 없어. 어.
네.
00:05:24
그래서 여자 팔자가 두레박 팔자라는 거야. 두레박을 어떤 우물에 내렸냐 그지. 네. 독일 여자가
두레박을 내리면 뻘은 물이 올라와.
00:05:34
독일은 물이 안 좋잖아. 그지? 근데 좋은 약수 한국 하늘궁에 가서 두레박을 내리면 광천수가
올라오네. 그래 그래. 그 두레박 사대 아무데나 내리면 안 되는 거야.
00:05:50
어쩐지 마음에 든다 결혼했다가 진 그나 노란 자서 이사해지게 위험해요. 미남은 아닌데 어쩐지
마음에 들어.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야. 이 뭔가 인연에 사살에 끌려가는 거야.
00:06:04
확실히 마음에 들어야지. 뭐 어쩐지 어쩐지가 뭐 야릇해. 야릇한 거.
00:06:13
어쩐지 옆에는 야릇한 게 붙어 있어. 그러면 신세 망치는 거야. 뭐 야릇한 마음, 그게 문제가
생겨요. 네, 그 어쩐지 야릇하면 그거는 끝난 사람이야.
00:06:26
알았지? 네, 오케이. 뭐 이렇게 레벨 무어 주시니까 몽땅 이렇게 사신 분도 있고, 지금 경주에서
명단은 안 왔지만 경주에서 마무리요. 지금 딱 맞아요. 아, 네.
00:06:50
해서, 예를 고생했다. 이 사람들 잡, 벨 무식 들어가라. 자, 레벨 무식 들어가라. 자, 레벨 만무.
00:07:09
들어가라. 노래가 아까 벌레보다 낫지? 네. 어, 네. 개똥 벌레보다 낫죠? 네.
00:07:31
어, 그러니까 아침에 노래를 할 때는 여러분이 성공을 하려면 분위기를 파악해야 돼. 내가 왜
우리 남자한테 지적하냐면, 이 정서가 앞으로는 정서를 맞출 줄 모르면 성공이 안 돼. 내가,
내가 뭐 우리 지지자를 미워서 그러나? 저 친구를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야. 그런데 저
친구 장례를 위해서 어디 가서 생일 돌잔치 가서 부를 노래가 있고, 회갑 잔치 가서 부를 노래가
있고 달라요.
00:08:05
네, 개업식 할 때 가서 개똥 벌레 부르면 되겠나? 네, 이게 개업식 할 때가 불려고 하늘궁에
아침에 강의 때 부르는 노래가 있는 거야. 희망적인 노래. 알았지? 네. 희망적인 거.
00:08:21
반주도 괜찮고, 뭐 동백 가시 이런 거면 괜찮아. 전통 어른들이 많이 부르는 가요는 아무
상관없어. 근데 요새 젊은 애들이 부른 건데 여러분은 알아듣지도 못하는 그 이상한 거, 그건
여기서 부르면 되나? 어, 제목도 하늘궁 이미지를 손상하면 합니다. 뭐, 개똥 벌레가 하늘이
개똥 벌레가 아니잖아.
00:08:44
내가 왜 삼천무 주는지 알아? 제목도 괜찮아. 유일한 사람. 유일한 사람이 누구야? 제 옆에 있는
남자는 이무. 저는 삼천.
00:09:02
저 이무 받는 사람 눈치가 없어서 그래. 돼지다는 소리 한다고. 그게 되나? 힘은 있는데 그걸 쓸
줄 알아야 돼. 알았지? 네.
00:09:15
힘은 있는데 그 힘을 잘 써야. 성공하는 거야, 알았지? 그런데 신인을 알아보고 이 시간에
하늘에 와 있는 이 노래한 해 성공해, 그지? 그래서 우리는 분위기 파악을 해야 돼. 분위기 파악
안 하고 생일 잔치에 가서 창밖에 여자를 부르면 되겠나? 결혼 기념일에 창밖에 여자 부르면
되겠나? 안 되지, 그지? 그러니까 이 분위기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사회자가 잘못이야.
00:09:55
사회자가 그걸 먼저 딱 파악하고 있는 앉아 있는 사람들한테 노래를 딱, 내 파트를 정할 때
다다닥, 여기 분위기에 맞게 부르세요, 이렇게 얘기되는 거예요. 아니, 돌잔치 하는데 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부르면 되겠나? 결혼식에서,
결혼식에는 이별 자가 들어가면 안 돼. 네, 맞아, 안 맞아? 아, 결혼식 축하연 하는데 노래
하나 부르니까 금강산을 부르면 괜찮아.
00:10:29
뭐, 이별의 부산 정거장 부르면 곤란해. 예, 그렇잖아. 네, 음, 내 말이 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 시절의 흐름, 때의 시간의 흐름, 장소의 흐름, 이걸 우리가 감지하기 때문에 우리가
고등 인간인 거야.
00:10:49
다른 동물은 그런 걸 몰라요. 우리는 아, 여기가 회갑 잔치나? 그럼 회갑 잔치에 맞는 노래
불러야 되겠지. 네. 아, 요거 생일 잔치나? 그럼 생일 잔치 맞는 노래를.
00:11:03
동물들은 아무 데서나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는 거요. 장소가 무슨 관계 있어? 그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그 이야기하는 거는 계절이나 장소에 따라서 우리는
바뀝니다.
00:11:18
그게 맞춰줘야 현실적으로 사업도 잘하고 장사도 잘하고 성공해요. 근데 내가 가게를 하는데 잘
안 되네. 미장원 하는데 딴 집으로 많이 가고. 그럼 무슨 문제가 있겠어? 가인은 있고 거울도
있고 미장원의 의자도 있고 다 있는데 없는 게 있다는 거야.
00:11:40
뭐가 없는 게 있을까? 계절이 없어 계절이. 그 미장원에 가면 계절을 어길 수 있어야 돼. 지금
봄이다 그러면 미리 향내가 나는 꽃을 투자해야 돼.
00:11:52
예. 아름다운 향기가 백한 무슨 향기가 나는 꽃을 개나리 진달래 같은 걸 쫙 갖다 놓으면
미장원이 화사하겠지. 네. 그 해놓고 그다음 기도를 하고 오늘 장사가 잘되게 우리 미장원에서
오늘 좋은 일이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고 딱 업무를 시작하면 좋은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00:12:16
있는데 꽃 한 송이도 없이 그냥 앉아 가지고 뭐 어머 가위하고 뭐 어 뭐야 이거 비하고 있으면
됐지. 그리고 있으면 그 미장원이 잘될까? 안 안 되는 거야. 정성이 들어가야 돼. 정성이네.
00:12:34
내 말 이해 가지네. 뭐 가위 없는 이 미장원이 어디 있어? 그런데 꽃이 있어야 돼. 또 그
분위기에 맞게 이렇게 아름답게 설치해 놔야 되겠지. 들어오는 사람이 봄 봄에 미리 어머 봄이
다 돼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왜 꽃이 여기 많이 피었어요? 요렇게 알았지.
00:12:49
네. 그 늦은 봄에 많이 갖다 놓으면 그것도 별로 인기가 없어. 봄이 시작할 때. 네.
00:12:58
지금 알았지. 네. 요럴 때 벌써 이 미장원에 꽃이 폈네. 요렇게 알았지.
00:13:06
네. 그럼 비가 오는 날은 또 더 화사한 꽃을 갖다 놔야 돼. 기분이 다르게. 그렇지.
00:13:14
그리고 그림 판넬도 저 벽에다 똑같은 거 걸어 놓으면 안 돼. 비가 이 막 여름에 더울 때는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같은 그림을 야자수가 쫙 내고 사이판 해변을 딱 걸어야 돼. 그런 판넬이
있잖아. 그 판넬이 매일 바뀌는 거야.
00:13:29
한 열 개만 놔두면 돼. 날씨가 좀 더우면 와이키 저 사이판 해변을 탁 갖다 걸어야
돼. 그렇잖아. 예.
00:13:38
그럼 젊은 여자들이 좋아해. 어머 여기 사이판 그림 있네. 그래. 아 바다 쳐다보고 하니까 기분
좋잖아요.
00:13:44
이렇게 하는 거야. 응. 아 그럼 나도 신혼가 앞으로. 결혼할 텐데 사이판 가야 되겠네, 이런
신부들이 그거 와서 미장원을 좋게 보겠지.
00:13:55
근데 겨울에는 또 눈밭을 둘이서 걸어가는 그런 사진, 그걸 또 판넬 내리고 딱, 그거
한 열 개만 있으면 영업 잘하는 거야. 그래 놓고 미장원이 되니 안 되니, 뭐 어떠니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는 사람, 맞나, 안 맞나? 네, 맞습니다.
00:14:15
그러고 판넬 안 열 개 멋있는 거,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말이야, 수시로 바꿔 주는 거야. 매일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그럼 이자 분위기 바꿔주고 꽃도 갖다 놔주고,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면
막 그것도 저, 저, 저 막 여름에 더울 때는 말이야, 저 막 사이판 해변도 갖다 놓고, 또 저
가나다에 눈 덮인 산 있잖아, 스키 타는 거, 뭐 그런 거 딱 놓으면 시원하잖아.
00:14:34
또 여름에는 좋아, 안 좋아? 재밌지. 네. 이렇게. 근데 어떤 데는 비행기 타고 비행기가 탁
하늘로 날아가는 거, 공항에 내리는 거, 뜨는 거, 이런 사진을 또 갖다 놓으면 멋있잖아.
00:14:54
야, 저 비행기 타고 좀 놀러 가야겠다, 희망을 주는 거야. 맞아, 맞아. 네. 재밌지.
00:15:05
네. 어, 이런 걸 연구하면 한 열 값도 얼마 안 들어가고 갈아, 매일같이 갈아 얻는 그거만
귀찮지. 그래, 그 간단해요. 그냥 갖다 걸 못해, 가벼 판넬,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난 미장원
하라 그러면 돈 벌겠어? 그지.
00:15:16
네. 이렇게 분위기가 돼야 돼. 우리 저 남자 친구가 미장을 하면 망하는 거야. 얼마 안 하다,
아이고, 님 망했습니다, 요런 거 다 찾아올까, 아마.
00:15:29
그래, 안 그래? 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은 내 말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이야.
00:15:41
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이게 뭐요? 이게 왜 이렇게 씨가 이렇게 이게 찮게 나오나, 이게
고난이네. 고난을 보면 뭐가 생각나요? 고난을 보면 뭘 생각해야 돼? 여러분이 나한테 강의
많이. 들었지, 고난을 보면 뭘 생각해야 돼? 생소, 소망.
00:16:18
고난을 보면 그다음에 뭐가 있지? 인내. 연, 인내가 있지. 인내 다음에 연단이 있지. 연단 다음에
뭐가 있어? 소망이 있지.
00:16:28
그러면 소망 다음에 성공이 있지. 그러면 고난을 보면 성공을 하는 걸 생각해야 돼. 고난을 보면
기뻐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아, 고난이 딱 오면 “어머, 나한테 기회를 주시는구나.
00:16:41
내가 저 고난을 인내하고, 내가 저거를 갖다가 고난을 인내한 다음에 연단을 거치고 내가
저기서 소망을 찾으면 성공하는 거야.” 고난을 줬다는 건 소망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고난 보면 도망가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성공 못 해요.
00:17:02
예. 근데 처음부터 희망이 우리한테 성공이 오나? 아니, 안 와요. 아주 절망적인 환경이
우리한테 와. 그럴 때 절망적인 환경은 고난 맞지? 네.
00:17:14
고난 아니면 뭐가 와? 고난 말고 주로 많이 오는 것도 또 있지. 환, 환난 있지. 환난. 난자는
이거하고 다르지? 네.
00:17:23
환난. 환난이 오면 어지러워. 어지러울 환. 한자.
00:17:29
고난은 고통스러운 자야. 이거는 어려울 한자고, 이거는 어지러울 환자야. 그러면 전쟁이 났을
때는 환이라고 그래요. 이런 환난이 오면은 가난의 고난이 오게 돼 있어.
00:17:39
맞지? 네. 가난의 고난이 있요. 글자 난자 오면요, 난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지? 그러면
고난이 올 때는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기쁨이야.
00:17:52
고난이 마지막에 나한테 소망을 주고, 소망이 성공을 주지. 네. 고난이 왔을 때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아, 나한테 앞으로 성공을 제시해 주고 있구나.” 맞아, 맞아. 어.
00:18:13
그래서 우리가 IMF 오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뒤로 자빠져가 다 망했지만, 그걸 고난을 기쁨으로
맞이한 사람은 IMF 때 부자가 된 사람이 있어. 많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지.
00:18:28
네. 내가 어제 이야기했지, 모래를 딱 주면 건축 업자는 그 집을 생각하고, 신혼부부가 보면
젊은 사람들이 보면 사이판 신혼 되다 바닷가에 하얀 백사장, 백사장을 생각하지. 그러니까
똑같은 걸 주는데 생각이 반대가 되는 거예요. 알았지? 우리는 고난을 볼 때 사이판 백사장을
생각하는 거예요.
00:18:57
고난은 뭘만 주는지 알지? 고난은 인내를 만나고, 인내는 연단을 만나고, 연단은 소망을 준다
이 말이야. 소망. 근데 고난이 욕망으로 바뀌는 사람이 있어. 고난을 많이 겪었다고 해서 나는
반드시 돈 벌어야 돼.
00:19:13
요런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다고. 그래서 내 없는 놈들, 내 돈 있는 놈들하고 한판 붙어서
싸워서 이겨 가지고 어, 없는 사람한테 유세겠다고. 요러면 되겠나? 안 돼. 그러면 그 사람은
욕이야.
00:19:26
고난을 할 줄 몰라. 고난만 온다고 오면은 고맙게 생각해. 내가 서울대 시험에 떨어졌다. 그러면
아, 고난이 왔구나.
00:19:34
감사하다. 내가 인내심을 배워야 되는구나. 나한테 부족한 건 실력이 아니라 인내심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대학 시험에 딱 떨어졌다.
00:19:44
아, 내가 좀 교만했고. 내보고 겸손하라 소리구나. 내가 그렇게 흉보던 재수생. 내가 재수생이
됐구나.
00:19:57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사람이 겸손해질까, 안 해질까? 겸손해지는 사람이 하나 있는 거 하면은
그거는 100명에 한 명이야. 99명은 삐딱하게 나가. 맞아, 안 맞아? 네.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성공 못 해요.
00:20:07
근데 시험에 대학 시험에 딱 떨어져서 아, 나한테 인내가 부족하구나. 고난이 있어야 되는구나.
아, 내가 인생에 공부를 하고 있구나. 하늘에서 준 선물이구나.
00:20:20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은 성공해. 네. 알겠지? 네. 그거를 포지티브로 보지
않고 네거티브로 본 사람은 다 실패해요.
00:20:33
알았지? 그러니까 고난은 고난과 환난은 뭐로 보라고? 기쁨으로. 기쁨으로 맞이해지면 고난이
기겁을 해 버려. 고난이 놀래 가지고 그 사람한테 기적을 보여 줘 버려. 맞아, 맞아.
00:20:55
아니, 이 집이 경매 붙어 가지고 마누라라고 애들 데려오면 저 동네에 학군 때문에 이사도 못
가고 저 산에 올라가서 텐트 치고 있는데도 남편이 막 기뻐해. 그 사람은 성공해. 왜? 자기
아들이나 마누라가 실망할까 봐서 아버지가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애들
앞에 웃기고 막 더 명랑해져서 집이 있을 때는 슬퍼 마시고 집에 가서 마누라하고 싸우고
했는데 텐트에 딱 가 가지고는 사람이 달라져 버려.
00:21:20
야, 나에게 고난이 왔구나. 이러면서 마누라하고 애들 용기를 심어 주느라고 더 명랑해지겠지.
이 사람 성공해. 이 사람한테 온 고난은 패망의 그림자가 도망가 버려.
00:21:35
놀래 가지고. “아니, 저놈 좀 고생시키고 했더니 저렇게 즐거워해? 아니, 고난을 주는데
콧노래를 부르면서, ‘어머 여보, 저 재산세 안 내도 되고 아주 팔자 좋아. 우리 그냥 여기서
이렇게 지내니까 캠핑 온 거 같네.’ 뭐 이러면서 웃으면서 술도 안 먹어. 그러면 성공하는데.
00:21:55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망했어? 고 매일 술만 마시고 천막에 돌아오면 되겠나? 그 사람은
절대 하늘에서 기회 안 줘. 줄까, 안 줄까? 안 줘요. 그날 천막에 들어온 첫날부터 마누라 이리
와, 너 이리 와. 여기 앉아.
00:22:11
하나님한테 우리 기도하자.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텐트 칠 수 있는 땅에 이렇게 왔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땅이라도 있게 해 주셔서 이 공간을 주심에 고맙습니다. 기도하면 하늘에서
기절 풍해 버려.
00:22:26
어. 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일어나네. 근데 슬퍼 마시고 와 가지고 이게 집구석이 이게 뭐야? 뭐
이러고 당신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돼어. 당신이.
00:22:37
개군 개 개통 안 했으면 이렇게 안 됐잖아. 뭐 사면서 마누라한테 핑계되고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집안 망해요. 알았지? 네, 다 잊어버리고 다시 기쁨을 가져야 돼. 고난이 기회라는 거
알겠지? 예.
00:22:54
그래서 우리는 궁적 통일하고 내가 가르쳐 줬지. 네, 궁통 가르쳐 줬지. 네, 궁한 것이 우리에게
준 기회인데 그걸 모르고 마하고 싸우고, 네 때문에 그렇다. 내 때문에 그렇다.
00:23:07
그러면 그 집안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분명히 이게 궁할 짜지. 네, 궁. 아주 궁하다 이 말이야.
궁적 통, 통, 통한다.
00:23:19
통은 궁적 통은 뭐의 약자야? 군적 통이야. 하늘과 통한다는 약자야. 자를 석 자로 죽은 거야.
여난 거야.
00:23:31
군적 통천. 궁하면 하늘하고 통해. 네. 그러면 그때 하늘한테 잘 보여야지.
00:23:38
맞아, 안 맞아? 저놈이 얼마나 믿음이 괜찮은 놈인가 테스트하는 거야. 싹 뺏어 보는 거야. 싹
뺏었더니 성경에 보면 욥이 다 뺏기지. 욥이 잘못해서 뺏나? 잘 나가는 놈을 믿음도 좋은
사람을 다 뺏어.
00:23:54
왜 뺏어? 마귀가 하나님한테 와 가지고 “제가 저게 제가 살 만하니까 저런 거지. 하늘에서
저놈을 거짓을 만들어 놓으면 본색이 나올 겁니다. 본색은 저게 믿음이 없는 놈입니다. 자꾸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마귀가 자꾸 신한테 그러거든.
00:24:15
그러니까 신이 그 성경에는 그래. 그 여호와가 위에서 “아, 그럼 한번 테스트해보자. 다 망하게
해 버렸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앉아 있어.
00:24:30
그 나중에 아니, 저렇게 망해 가지고 몸도 다 병들고 마누라 도망가고 다 가버렸지. 아,
그랬는데도 가진 거는 모두 하늘의 것이니까 내게 없는데 뭐 가져가면 어떠냐? 어, 주신 분도
하나님이고 가져가는 분도 하나님인데 아주 이러면서 앉아 가지고 편안하 그러는데 안 되니까
제 마귀가 와 가지고 제 몸을 병신을. 만드세요. 그러면 제가 후회할 겁니다.
00:24:55
그때는 하나님 욕이 나올 겁니다. 지금 재물에 대해서는 감사하다 그러는데, 제 몸을 절단 내
주세요. 그래, 또 몸을 절단 내서 병신을 만들어 줘. 그런데도 “아이고, 내 몸도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병신을 만들든 가져 가시든 하나님이 하시는 거니까 감사합니다” 이런 거 앉아 있네.
00:25:14
그러니까 마귀가 “아이고, 안 되겠습니다. 난 갈랍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그래 가지고 원상
벗고 해버렸어. 알겠지? 길인데 이걸 모르고 역경이 왔다, 뭐 집이 경매가 붙었다, 나는
끝장났다.
00:25:32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돼요. 여러분들. 그래 그래서 우리가 뭐 내가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이 알아듣게, 뭐 여러분만 보는 게 아니니까 언제나 요게 뭐지? 지금, 지금이
순간이 뭐라고요? 지금이 순간을 여러분들은 잘 봐.
00:25:58
종말 언제나이 봐요. 지금이 종말이네. 네, 네. 지금 이 순간에 그 사람 종말이 보여.
00:26:10
지금 내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늙어서 어떻게 될지,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다 보여. 그래서 우리가 지금이 중요하지. 네. 지금 내가 감사하고 교만하고 겸손하고
이러면은 고난이 올 때 기뻐하고 이러면은 그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하늘도 할 수가
없어.
00:26:33
예, 알았지? 아무리 내가 뭐 해도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연결 다르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내가 먹고 있는 마음이 내 종말을 자주 지해. 알았지? 그럼 지금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종말이.
00:26:51
지금 내가 먹고 있는 이 마음이 종말을 자지우지 않다니까. 내가 지금 하늘궁 가야 되겠다. 내가
사후의 세계에가 투자를 해야 되겠다. 이러면 종말을 자고 하나 안 하나? 자.
00:27:07
지금 뭐 나는 그냥 놀러나 가서 술이나 퍼마시고 친구들인데 놀러 가서 뭐 노래방이나 가야
되겠다 이러면 여러분, 종말이 결정되나 안 되나? 결정되는 거야. 지금이 종말이라는 걸 항상
명심해야 돼. 알겠지? 지금 해버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생각해야 돼.
00:27:30
어머, 불쌍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또 뺏어 가시는 거 당연히 가져가실 때가 됐나 보죠. 어, 주는
분도 하나님이고, 배상하는 분도 하나님이니까 가져가세요. 이러고 또 나는 시작해야죠. 이러면
그 사람 성공할까, 안 할까? 성공하는 거야.
00:27:47
여러분은 어려움을, 오늘의 강의는 지금이 종말이다.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연결되어 있어.
천국과 지름길이 지금 이 순간 정해지는 거 알았지? 오케이. 나는 오늘 강의 끝입니다.
00:28:07
근데 생, 이상하게 내가 아침에 하는 강의가 인기가 좋아. 되게 좋아요. 어, 아침에 하는 강의는
포인트만 추려서 하니까 어, 재밌대. 그럼 나는 일주일 내내 강의 하잖아.
00:28:21
그럼 토요일을 또 해야 되고. 이 뭐야, 이게. 아주 님, 혹시 제가 질문, 어, 질문 많이 혼났는데
요번에 또 혼났습니다. 이 많이 혼났는데 들, 아까 방금 혼났는데 또 혼나려고 찾겠습니다.
00:28:33
저 친구는 아주 성실한 친구야. 그래서 내가 저 친구가 앞으로 장래를 위해서 뭐 하는 거야.
아주 그냥 우리 하는의 모범적인 청년이. 아유, 감사합니다.
00:28:45
어, 내 은혜 내 2천부 줬지. 아, 제 실수 있으니까요. 뭐, 예.
00:28:54
경남 사천에 지금 우주 항공 사업청이 지금 신설되었습니다. 그 공청이 상긴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이 두 기업이 앞서 선도하고 있는데요. 넥스원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이 두 기업이 지금 뭘 하나 동태를 살펴보니까 한국형 GPS 지금 만들려고 미군 상용
GPS 대체하려고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00:29:11
예전부터 2000년도 초반부터 해서 우리 아버님들 그 내비게이션 많이 썼잖아요. 그 미군,
미국. 상용 위성 그 GPS 받아 썼는데, 그걸 대체하려고 했는데 문제는 제가 여기서부터 질문이
시작되는 겁니다. 자, GPS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군용 GPS 이게 통용이 되거든요.
00:29:29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돼 가지고 지금 한국, 한국형 GPS 만든다면 과연 미국, 당 산업체도
과연 이걸 어떻게 볼까? 전 그런 생각 해 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브릭스에서 인도,
베트남, 어, 저기 호주, 한국, 일본 해서 대중국 견제 세력으로 5 아즈를 구성했는데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하고 지넥슨에서 적어도 위성이나 그런 위성들을 나로
해 가지고 발사해 가지고, 그러니까 말리 꼬였습니다. 긴장에서 다시 말하자면, 이 대중국 쪽인
그 중국과 반대되는 세력들이 이런 기업들에게 의뢰를 해 가지고 정찰, 감시, 탐지 자산을
만들어서 대리로 발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거라고 좀
개인적으로 좀 상상하고 있습니다.
00:30:17
좀 이게 좀 주제 안 맞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또 우리한테는 잘
안 맞는 이야기고, 그거는 본인이 이제 분석 파악해 봐야지. 그거는 어느 나라도 저런 걸
추구하는데 실제적인 실현성이 없는 이야기야.
00:30:33
어, 그 회사들은 뭔가를 잘못 알고 있는 거야. 그거를 이제 정부 예산이나 뺏어 먹으려고 하는
전략이야. 정부 예산을 뺏으려고 하는 전략이란 말이야. 그 정부는 저런 거 한다고 해서 예산을
막 줄 수는 없는 거지.
00:30:51
그래도 저 사람들이 저런 회사를 만든 이유는 정부 예산을 뺏어서 연구하는데 국가 우리도
투자하자, 뭐 이래 가지고 정부 투자를 유지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있어. 왜 미국 집회를 우리가
만들 수가 없어? 우리가 만들어서 위에다 띄우는 날이면 집회에서는 중국도 중국은 자기들
자체 집회를 만들고 있어. 근데 중국이 지금 누구 집회서 미국 거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국가
예산이 남아도니까 연구는 하지.
00:31:22
근데 미국이 아홉 개, 전 세계 29개를 뛰어났지. 29개를 우리는 띄울 수가 없는 거야. 그런
기술이 안 돼. 어마어마한 그 미국이 뛰어났지.
00:31:34
그게 중국도 쓰고, 러시아도 쓰고 있어. 전 세계가. 그러니까 전시에는 중국 지역에 GPS 탁
스톱 시켜 버릴 수 있어, 미국이. 그래서 미국은 GPS 세계를 안보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거야.
00:31:50
유사시에는 북한이고 뭐고 미사일을 쏠 수 없어. 집에서 간다니까. 그래. 그러면 그 사람
공산권에서 자체 집회를 만들어야지.
00:32:00
이게 전시에 미국이 집회를 못 쓰게 교란해 버리면, 그럼 자기들 전쟁을 못 하는
거야. 미사일을 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방해 각이 없어지니까.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거야.
00:32:14
우리가 미국 GPS를 쓰는데 3차 대전이 일어나면 GPS 쓰겠냐? 차단해 버리죠, 미국에서. 그
중국 지역에 러시아 지역 GPS를 딱 스톱 시켜 버리면 차가 방향을 잃어버리고 미사일을 쏠
수가 없어요. 그까 전쟁은 미국이 주도권을 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GPS를 우리가 만든다?
우리가 핵을 만든다 하면 미국이 가만히 있겠네? 똑같은 이야기야.
00:32:42
개인 기업이 GPS를 자체적으로 회복했다 사면서 국가와 연구하는 건 괜찮아. 우리도 대비는
해놔야 되니까. 그러나 GPS를 쏘 올려서 실제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없어. 그 미 우리나라를
뭘로 보겠나? 우리가 핵이 지금 만들면 미국이 인정할까? 안 되는 거 똑같아.
00:33:03
알겠죠? GPS는 가장 무서운 전쟁 무기잖아. 그러니까 지금 북한에서 우리나라 GPS에서.
비행기가 오면 교란을 하는 거야. 집에서 교란하는 거 알지? 저 집에서 전파를 못 오게 막
하잖아.
00:33:19
그러면 비행 조종사들이 사고 날 수 있잖아. 그래서 교란을 일하고 있다 말이야. 그런 걸 우리가
무서운 줄 모르고 하지. 그런 상태야.
00:33:33
GPS를 민간인이 만들어서 뭐 올린다고? 어림도 없어. 우리나라 그 정도 예산도 없어요.
알았지? 중국도 자체 GPS 올린다 그랬는데, 그게 전시 때문에 준비하는 거야. 전시에 만약에
미국과 전쟁하는데 미국에서 중국 지역의 GPS를 딱 끊어버리면, 29개가 전 지구를 뺑 돌고
있거든.
00:33:56
한 군데 고정, 중국을 고정하고 있는 GPS가 몇 개 있어. 소련을 고정하고 있는 GPS. 그 번호만
딱 찾아오면 모든 통신망이 없어지는 거야. 비행기도 못 뜨는 거고, 미사일도 방향을
잃어버리니까.
00:34:12
이걸 미국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보상 문제가 있어. 그래서 공산권이 그걸 개발하고 있어.
자체 GPS를. 그러나 왜 간단한 게 아니야.
00:34:26
네, 알았지? 네. 우리 청년 질문 또 듣겠어요. 네,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국제 외교에 대한
질문입니다.
00:34:40
최근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에 근거해서 멕시코, 우크라이나, 오늘 트럼프가 뭐 특별히 뭘
다말을 했다며? 네, 맞습니다. 우크라이나 등 수많은 국가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트럼프의 제안대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어느 네티즌들은 이렇게 힘으로 강제할 거면 깡패랑 다르게 뭐냐고 비난하지만, 어느
네티즌들은 국제정치는 힘의 논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00:35:01
이러면서 나라가 강해야 한다고 또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외교란 무엇인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국제 관계는 현재 전 세계는 다섯 개의 패권 국가가 있어. 다섯 개 패권 국가,
어, 시간이 늦어서 다섯 개 국가가 있지.
00:35:23
미국이랑 중국, 러시아. 이 다섯 국가는 UN 회원국인데 거부권이 있지. 네, 거부권이 있으니까
UN이 있어나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 뭐 러시아 전쟁하는 걸 UN에서 좀 제재를
해보려고 하니까 러시아가 말을 듣나? 안 들어.
00:35:46
그러니까 UN은 있으나 마나 한 걸로 지금 돼 버린 거야. 왜 그러냐? UN 상임 이사국이 UN을
자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이야. 다섯 개 나라. 네. 그러니까 다섯 개가 되나 안 되는 거야.
00:36:03
그런데 묘하게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UN에서 결의할 수 있나? 러시아하고, 소위 러시아하고,
뭐 해결이 안 돼. 러시아가 도장을 안 찍고. 네. 그런데 우리나라만 역사상 유일하게
합의를 본 기록이 있어.
00:36:30
우리나라만. 북한이 쳐내려 왔는데 부산까지 쳐내려 갔네. 그런데 UN에서 딱 보고 있다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때문에 안 되는데 북한은 러시아가 아니잖아. 위상 이사국이 아니잖아.
00:36:45
그러니까 UN에서 딱 제재를 하기 위해서 전 UN 회원국 모았어. 회의를 딱 했는데, 소련이
중국하고 소련이 무조건 상임 이사국이야. 그런데 중국, 소련군이 내려왔는데 중국 중공군도
내려왔어. 아아, 그러면 그게 그 두 나라가 UN에서 “아이고, 전쟁하지 마라” 해 주면 안 되니까
남한은 적화될 수밖에 없어.
00:37:10
맞나, 안 맞나? 딱 풍전등화, 부산 낙동강 우리 마을까지 지수까지 북한군이 내려왔어.
그런데 UN에서 회의를 하는데, 중국하고 소련이 그 외교관이 무슨 배탈이 났다고 그래 가지고
안 나타나는 거야. 중국도 안 해 주는 거야.
00:37:40
반대를 안 하고.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신인이 교에 와 있었지. 중간에 와 가지고 후천 하도가
40, 50, 50년이네. 55년에 내가 시작해야 돼.
00:38:09
그럼 전쟁이. 54년에 끝내야 되겠지, 끝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그때부터
카운터가 돼야 되죠. 그지? 예.
00:38:24
그러니까 봉에서 모지, 소련 하고 중국을 빼게 GPS 교환해 버리는 거예요. 그까 배탈나서 못
오지, 몸이 저지 안서 못 오지, 뭐 이래가지고 소련, 중국 기권하고 소련이 저렇게 돼버려.
중국은 왜 기해? 중국은 자기들이 침공하지 않았다는 거야. 소련 하고 북한이 붙어가 했기
때문에 배가 아픈 거지.
00:38:44
중국하고 협상도 안 하고 말이야. 소련 하고 붙어 가지고 말이야. 소련 째 탱크를
가지고 내려갔네. 그러면 한반도가 소련 하고 속국이 되는 거 아니야.
00:38:54
네. 그까 중국이 좋아하겠나? 배 아프지. 그 중국이 비토를 싹 기권을 하니까 러시아는 배가
배탈이 나서 빨리 가야 되는데 못 와버리는 거야. 고장 났지.
00:39:12
이래 가지고 유엔군이 바로 예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돼 버린 거야. 한반도는 구리가 가서 구해야
된다. 유엔군이 그냥 몇십 개 나라가 저들 돌아 가지고 우리가 아선 아서에 살았지, 네. 이거
예사로 보면 합니다.
00:39:31
네, 알겠지? 근데 이제 신인 보고 저놈 죽일 놈이다, 뭐 저게 사기꾼이다, 저거 살려준 사람을
보고 그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됩니다. 아니, 나라를 게 해주고 살려준 사람을 그 그런 취급을
하니,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 영적인 게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 절대 소련
대표가 못 올 이유가 없었어.
00:39:51
그런데 행군이 한반도 올 수 있게 그 사람을 잡아놨던 거야. 소련 대통령도 이게 웬 일이냐?
제가 간다고 분명히 했는데 왜 안 갔냐? 아, 그 불가사의한 일이야. 그런 불가사의한 일이 55.
하도 낙선은 45.
00:40:15
아아, 45년에 전쟁 끝나게 돼 있어. 근데 전쟁이 끝나야 되는데 전쟁이
일어났네. 62가 낙서에 화도에 났단 말. 화도에 빨리 내버려, 전쟁 안 돼.
00:40:28
허이, 안 되는 거. 그래서 그게 없어지는 거. 무력으로 돌아가 버려. 다시 원래 자리로.
00:40:41
원치 알았지? 기가 막히죠. 네. 이렇게 신인이 그냥 앉아 놓는 거 같아도요, 많은 젖먹이가
우주를 왔다리 갔다리 겠죠.
00:40:54
그래서 내 일정에 있으면 안 되잖아. 나는 55년부터 진주에서 사람들과 성장해야 돼. 편안하게.
그 성장하면서 초년, 청소년 시절을 시골에서 10년간 보내야 돼.
00:41:07
모음 사리를 하면서. 근데 막 전쟁하고 있으면 되나? 어. 북한 부안 가서 동무, 허행 동무, 이리
와. 뭐 이서 하면 되나? 달라졌죠.
00:41:17
그러니까 그게 전부 섭리로 일어난 일이 알았지? 멘. 나는 질문에 답은 다 했으니까. 또 나는요,
때가 제일 재밌는데. 이제 강의 시간이 끝나니까 서운하네.
00:41:33
내가 말을 하면 재밌죠. 네. 어. 내 말은 재미가 있어요.
00:41:43
네. 내 말 못 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슨 재미로 살거나 궁금해. 아, 여기 하늘 와서 내 이야기
듣던 사람은 딴 데 가서 이야기 들으면 재미가 토통. 어.
00:41:59
그래서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강의할 때 제일 강의 잘하는 사람이 5분 전에 끝나는 거. 시간
빨리 끝내 주는 거. 사람들이 재미가 없어. 겨.
00:42:12
아, 이제 마지막으로 요러면 끝나야 될 거 아니야. 이제 마지막으로 해놓고 다시 10분 해요.
끝으로 해놓고 다시 20분 해. 종적으로 뭐 러면서 아, 20분 하는 거야.
00:42:26
그럼 마지막 아, 결. 오늘 결론을 맺겠습니다. 아, 요러고도 10분 하네. 이러니까 사람들이 한 장
해요.
00:42:34
분위기 끝난다고 했는데 자꾸자꾸 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때마다 골뱅이 들어. 전부 다 듣느라고.
00:42:48
세상 재미없는 이야기를. 뭐가 마지막이고, 뭐가 결론이고, 뭐가 종적이 그래 안 그래. 신인은
그러나 아니요. 나는 그런 연습를 안 해요.
00:42:57
예. 응. 재밌잖아, 주례를 길게 하는 사람들이 그래.
00:43:08
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뭐, 아, 아주 10분씩, 10분씩 해 가지고. 옛날에 주례가
너무 길어 가지고 난리 났지. 요새 주례도 안 세워 버려. 안 와요.
00:43:19
그래, 안 그래? 음, 네. 신혼 부부가 앞으로 잘 살아가는데 축하만 해주면 되지, 뭔 말이
그렇게 많아? 빨리. 그래, 안 그래? 그래. 마음 속에는 저, 저, 저, 저 마음은 이미 신랑 마음은
어디가 있어? 저기, 저, 저 사이판에 가 있어.
00:43:33
사이판에 가 있는 사람한테 뭐, 케케묵은 이야기를 하면 그게 들어가나? 그러니까
분위기 봐 가면서 노래도 해야 되고, 연설도 분위기 봐 가면서 해야 돼. 근데 신인은 그걸 잘
알아 가지고 시간을 잘 지켜요. 아이고, 내가 들어도 내 말이 웃었다. 시간을 잘 지킨다.
00:44:04
오늘 온들 레벨 만무 들어라. 여러분들은 마음은 콩밭에 가지고 여 와 있는 거 아니야? 내 별
마음은 어, 이게 저, 어디 다른 집회 장소 같으면 마, 뭐 들어가라. 마지막 하고 나면 다 나가
버려. 그, 아, 이거 오늘 받을 거 다 받았다 그러고 나가는 거야.
00:44:28
여러분 안 그러지? 이 영상 보는 사람 내 별 천무 들어가라. 그 대신 요거는 1회만 천무
들어가고, 두 번 보는 사람은 모가 들어갑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오늘 신규 모신 분,
정의영 가입하신 분, 정현비 소개하신 분, 정현비 정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상차림 복원하는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오늘 나름은 꽃방이 올린 분, 오늘 무력 없이
후원하신 분, 하늘 봉사자 레벨 신모 들어가라..
25-05-05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
Embracing Challenges as Opportunities
for Success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00:00:12
이거대 따라 왔구나 누구 따라 어서 천 안녕 들어가라네 여러분 모두 찬찬히
앉으세요. 예, 최고의 목소리로 신민 강봉 올립니다. 레벨 천무 들어가라.
00:01:19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천무 들어가라. 시작. 님, 감 공추. 어, 그 목소리가 욕심이 좀 보인다.
00:01:41
그 목소리가 순수한 목소리가 아닌데. 동죽을 올리는 거야. 레벨 달라는 거야. 그거 왜 이중으로
들리지? 어, 사람은 그 목소리에도 그 신보가 보여.
00:02:00
레벨 백무 들어가라. 아, 안 좋다 하는 아주 조상이시고. 예, 다음은 영이 노란 샷세. 사나이는
이 뭘 강조하면 어쩐지.
00:02:14
어, 어쩐지가 사람 잡는 거야. 그 사람이 미남은 아닌데 어쩐지 마음에 든다. 이게 인연이야. 그
어쩐지가 인연이란 말이야.
00:02:27
확신은 할 수 없는데 어쩐지 모르게 걸려. 그러면 이건 전생에 뭐 자기 남편감이 와 있는 거야.
빚쟁이 빚 받으러 온 여자일 수도 있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자한테 재산 다 물려주고
죽는 게 아니라.
00:02:45
사 벌려서 부자가 돼 있는 사람인데. 부자가 되고 나서 남편이 탁 죽어버려. 그 전 재산이
마누라가 가져가는 거야. 그게 비오 여자야.
00:02:58
그 남자를 막 출실 시켜. 그 남자가 막 부자가 돼. 그 회자 만아 가지고 부자가 돼 가지고 골프
지러 가서 어 하고 가버린 거야. 골프 확 휘두르다가 옥 하고 의식이 없어져 버린 거지.
00:03:11
이렇게 죽는 바람에 부자된 저 여자들이 많이 있어. 그러니까 자기 청하집 식구들이 남편 빌딩
다 가지고 가고. 청아집 식구들한테 한 개씩 다 맡겨 놓고. 아주 그런 내 친구가 있단 말이야.
00:03:26
내 아는 사람이 있는데. 아니, 아주 부자의 회계 담당이었습니다. 부자의 회계 격리지. 경리
담당이었는데.
00:03:39
그 여자가 만난 남자가 그 회사 사장이야. 그 근데 그 회계를 했는데. 그 사장이 되게 좋게
봤는데. 나중에 사장이 그 격리하고 결혼해서 근데 나이 차이는 한 몇 살 차이나? 사장이 좀
나이가 많아.
00:03:58
아, 그런데 골프장 가서 골프 치다가 탁 쓰러졌는데 병원에 가지 이미 죽었어요. 그 죽었는데 그
건물들을 전부, 그 건물도 많고 막 되게 많은 사람이야. 그 자기 오빠한테 건물 하나 이렇게
주고 그 오빠가 내고 친해. 그 오빠가 그 오빠가 그 건물을 가지고 얼마나 유세 든다고 그냥
그러잖아.
00:04:25
그러니까 여동생이 들어가서 그냥 부자가 돼버린 거야. 이게 허, 죽 돌아가니까 이래가지고 그
부자가 된 경이 있지. 그런 거는 이제 여자들이 남자한테 받아온 여자야. 그 여자가 그 남자가
돈이 좀 있을 때, 남자가 돈을 쓰려고 할 때 딱 죽게 해가지고 몽땅 가져가.
00:04:50
두 사람 사이에 애도 없어. 결혼한 지 얼마 안 돼서 죽었으니까 애도 없고, 그냥 돈만 가지고
남자 재산이 여자 앞으로 다 돼 버린 거야. 그리고 남편이 하던 대표 이사를 그 여자가 하고, 저
오빠들 자리다 앉혀주고 뭐 이렇게 돼가. 그 처가 집게 다 돼 버렸어.
00:05:11
그냥 음. 근데 그 남편은 친척이 없나 봐. 아무도 그게 재산에 끼어든 사람이 없어. 어.
네.
00:05:24
그래서 여자 팔자가 두레박 팔자라는 거야. 두레박을 어떤 우물에 내렸냐 그지. 네. 독일 여자가
두레박을 내리면 뻘은 물이 올라와.
00:05:34
독일은 물이 안 좋잖아. 그지? 근데 좋은 약수 한국 하늘궁에 가서 두레박을 내리면 광천수가
올라오네. 그래 그래. 그 두레박 사대 아무데나 내리면 안 되는 거야.
00:05:50
어쩐지 마음에 든다 결혼했다가 진 그나 노란 자서 이사해지게 위험해요. 미남은 아닌데 어쩐지
마음에 들어. 이거는 문제가 있는 거야. 이 뭔가 인연에 사살에 끌려가는 거야.
00:06:04
확실히 마음에 들어야지. 뭐 어쩐지 어쩐지가 뭐 야릇해. 야릇한 거.
00:06:13
어쩐지 옆에는 야릇한 게 붙어 있어. 그러면 신세 망치는 거야. 뭐 야릇한 마음, 그게 문제가
생겨요. 네, 그 어쩐지 야릇하면 그거는 끝난 사람이야.
00:06:26
알았지? 네, 오케이. 뭐 이렇게 레벨 무어 주시니까 몽땅 이렇게 사신 분도 있고, 지금 경주에서
명단은 안 왔지만 경주에서 마무리요. 지금 딱 맞아요. 아, 네.
00:06:50
해서, 예를 고생했다. 이 사람들 잡, 벨 무식 들어가라. 자, 레벨 무식 들어가라. 자, 레벨 만무.
00:07:09
들어가라. 노래가 아까 벌레보다 낫지? 네. 어, 네. 개똥 벌레보다 낫죠? 네.
00:07:31
어, 그러니까 아침에 노래를 할 때는 여러분이 성공을 하려면 분위기를 파악해야 돼. 내가 왜
우리 남자한테 지적하냐면, 이 정서가 앞으로는 정서를 맞출 줄 모르면 성공이 안 돼. 내가,
내가 뭐 우리 지지자를 미워서 그러나? 저 친구를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야. 그런데 저
친구 장례를 위해서 어디 가서 생일 돌잔치 가서 부를 노래가 있고, 회갑 잔치 가서 부를 노래가
있고 달라요.
00:08:05
네, 개업식 할 때 가서 개똥 벌레 부르면 되겠나? 네, 이게 개업식 할 때가 불려고 하늘궁에
아침에 강의 때 부르는 노래가 있는 거야. 희망적인 노래. 알았지? 네. 희망적인 거.
00:08:21
반주도 괜찮고, 뭐 동백 가시 이런 거면 괜찮아. 전통 어른들이 많이 부르는 가요는 아무
상관없어. 근데 요새 젊은 애들이 부른 건데 여러분은 알아듣지도 못하는 그 이상한 거, 그건
여기서 부르면 되나? 어, 제목도 하늘궁 이미지를 손상하면 합니다. 뭐, 개똥 벌레가 하늘이
개똥 벌레가 아니잖아.
00:08:44
내가 왜 삼천무 주는지 알아? 제목도 괜찮아. 유일한 사람. 유일한 사람이 누구야? 제 옆에 있는
남자는 이무. 저는 삼천.
00:09:02
저 이무 받는 사람 눈치가 없어서 그래. 돼지다는 소리 한다고. 그게 되나? 힘은 있는데 그걸 쓸
줄 알아야 돼. 알았지? 네.
00:09:15
힘은 있는데 그 힘을 잘 써야. 성공하는 거야, 알았지? 그런데 신인을 알아보고 이 시간에
하늘에 와 있는 이 노래한 해 성공해, 그지? 그래서 우리는 분위기 파악을 해야 돼. 분위기 파악
안 하고 생일 잔치에 가서 창밖에 여자를 부르면 되겠나? 결혼 기념일에 창밖에 여자 부르면
되겠나? 안 되지, 그지? 그러니까 이 분위기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사회자가 잘못이야.
00:09:55
사회자가 그걸 먼저 딱 파악하고 있는 앉아 있는 사람들한테 노래를 딱, 내 파트를 정할 때
다다닥, 여기 분위기에 맞게 부르세요, 이렇게 얘기되는 거예요. 아니, 돌잔치 하는데 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 부르면 되겠나? 결혼식에서,
결혼식에는 이별 자가 들어가면 안 돼. 네, 맞아, 안 맞아? 아, 결혼식 축하연 하는데 노래
하나 부르니까 금강산을 부르면 괜찮아.
00:10:29
뭐, 이별의 부산 정거장 부르면 곤란해. 예, 그렇잖아. 네, 음, 내 말이 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 시절의 흐름, 때의 시간의 흐름, 장소의 흐름, 이걸 우리가 감지하기 때문에 우리가
고등 인간인 거야.
00:10:49
다른 동물은 그런 걸 몰라요. 우리는 아, 여기가 회갑 잔치나? 그럼 회갑 잔치에 맞는 노래
불러야 되겠지. 네. 아, 요거 생일 잔치나? 그럼 생일 잔치 맞는 노래를.
00:11:03
동물들은 아무 데서나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는 거요. 장소가 무슨 관계 있어? 그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그 이야기하는 거는 계절이나 장소에 따라서 우리는
바뀝니다.
00:11:18
그게 맞춰줘야 현실적으로 사업도 잘하고 장사도 잘하고 성공해요. 근데 내가 가게를 하는데 잘
안 되네. 미장원 하는데 딴 집으로 많이 가고. 그럼 무슨 문제가 있겠어? 가인은 있고 거울도
있고 미장원의 의자도 있고 다 있는데 없는 게 있다는 거야.
00:11:40
뭐가 없는 게 있을까? 계절이 없어 계절이. 그 미장원에 가면 계절을 어길 수 있어야 돼. 지금
봄이다 그러면 미리 향내가 나는 꽃을 투자해야 돼.
00:11:52
예. 아름다운 향기가 백한 무슨 향기가 나는 꽃을 개나리 진달래 같은 걸 쫙 갖다 놓으면
미장원이 화사하겠지. 네. 그 해놓고 그다음 기도를 하고 오늘 장사가 잘되게 우리 미장원에서
오늘 좋은 일이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고 딱 업무를 시작하면 좋은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00:12:16
있는데 꽃 한 송이도 없이 그냥 앉아 가지고 뭐 어머 가위하고 뭐 어 뭐야 이거 비하고 있으면
됐지. 그리고 있으면 그 미장원이 잘될까? 안 안 되는 거야. 정성이 들어가야 돼. 정성이네.
00:12:34
내 말 이해 가지네. 뭐 가위 없는 이 미장원이 어디 있어? 그런데 꽃이 있어야 돼. 또 그
분위기에 맞게 이렇게 아름답게 설치해 놔야 되겠지. 들어오는 사람이 봄 봄에 미리 어머 봄이
다 돼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왜 꽃이 여기 많이 피었어요? 요렇게 알았지.
00:12:49
네. 그 늦은 봄에 많이 갖다 놓으면 그것도 별로 인기가 없어. 봄이 시작할 때. 네.
00:12:58
지금 알았지. 네. 요럴 때 벌써 이 미장원에 꽃이 폈네. 요렇게 알았지.
00:13:06
네. 그럼 비가 오는 날은 또 더 화사한 꽃을 갖다 놔야 돼. 기분이 다르게. 그렇지.
00:13:14
그리고 그림 판넬도 저 벽에다 똑같은 거 걸어 놓으면 안 돼. 비가 이 막 여름에 더울 때는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 같은 그림을 야자수가 쫙 내고 사이판 해변을 딱 걸어야 돼. 그런 판넬이
있잖아. 그 판넬이 매일 바뀌는 거야.
00:13:29
한 열 개만 놔두면 돼. 날씨가 좀 더우면 와이키 저 사이판 해변을 탁 갖다 걸어야
돼. 그렇잖아. 예.
00:13:38
그럼 젊은 여자들이 좋아해. 어머 여기 사이판 그림 있네. 그래. 아 바다 쳐다보고 하니까 기분
좋잖아요.
00:13:44
이렇게 하는 거야. 응. 아 그럼 나도 신혼가 앞으로. 결혼할 텐데 사이판 가야 되겠네, 이런
신부들이 그거 와서 미장원을 좋게 보겠지.
00:13:55
근데 겨울에는 또 눈밭을 둘이서 걸어가는 그런 사진, 그걸 또 판넬 내리고 딱, 그거
한 열 개만 있으면 영업 잘하는 거야. 그래 놓고 미장원이 되니 안 되니, 뭐 어떠니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는 사람, 맞나, 안 맞나? 네, 맞습니다.
00:14:15
그러고 판넬 안 열 개 멋있는 거,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말이야, 수시로 바꿔 주는 거야. 매일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그럼 이자 분위기 바꿔주고 꽃도 갖다 놔주고,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면
막 그것도 저, 저, 저 막 여름에 더울 때는 말이야, 저 막 사이판 해변도 갖다 놓고, 또 저
가나다에 눈 덮인 산 있잖아, 스키 타는 거, 뭐 그런 거 딱 놓으면 시원하잖아.
00:14:34
또 여름에는 좋아, 안 좋아? 재밌지. 네. 이렇게. 근데 어떤 데는 비행기 타고 비행기가 탁
하늘로 날아가는 거, 공항에 내리는 거, 뜨는 거, 이런 사진을 또 갖다 놓으면 멋있잖아.
00:14:54
야, 저 비행기 타고 좀 놀러 가야겠다, 희망을 주는 거야. 맞아, 맞아. 네. 재밌지.
00:15:05
네. 어, 이런 걸 연구하면 한 열 값도 얼마 안 들어가고 갈아, 매일같이 갈아 얻는 그거만
귀찮지. 그래, 그 간단해요. 그냥 갖다 걸 못해, 가벼 판넬,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난 미장원
하라 그러면 돈 벌겠어? 그지.
00:15:16
네. 이렇게 분위기가 돼야 돼. 우리 저 남자 친구가 미장을 하면 망하는 거야. 얼마 안 하다,
아이고, 님 망했습니다, 요런 거 다 찾아올까, 아마.
00:15:29
그래, 안 그래? 네.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그래서 지금 여러분은 내 말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이야.
00:15:41
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이게 뭐요? 이게 왜 이렇게 씨가 이렇게 이게 찮게 나오나, 이게
고난이네. 고난을 보면 뭐가 생각나요? 고난을 보면 뭘 생각해야 돼? 여러분이 나한테 강의
많이. 들었지, 고난을 보면 뭘 생각해야 돼? 생소, 소망.
00:16:18
고난을 보면 그다음에 뭐가 있지? 인내. 연, 인내가 있지. 인내 다음에 연단이 있지. 연단 다음에
뭐가 있어? 소망이 있지.
00:16:28
그러면 소망 다음에 성공이 있지. 그러면 고난을 보면 성공을 하는 걸 생각해야 돼. 고난을 보면
기뻐해야 된다 이 말이야. 아, 고난이 딱 오면 “어머, 나한테 기회를 주시는구나.
00:16:41
내가 저 고난을 인내하고, 내가 저거를 갖다가 고난을 인내한 다음에 연단을 거치고 내가
저기서 소망을 찾으면 성공하는 거야.” 고난을 줬다는 건 소망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고난 보면 도망가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되나?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성공 못 해요.
00:17:02
예. 근데 처음부터 희망이 우리한테 성공이 오나? 아니, 안 와요. 아주 절망적인 환경이
우리한테 와. 그럴 때 절망적인 환경은 고난 맞지? 네.
00:17:14
고난 아니면 뭐가 와? 고난 말고 주로 많이 오는 것도 또 있지. 환, 환난 있지. 환난. 난자는
이거하고 다르지? 네.
00:17:23
환난. 환난이 오면 어지러워. 어지러울 환. 한자.
00:17:29
고난은 고통스러운 자야. 이거는 어려울 한자고, 이거는 어지러울 환자야. 그러면 전쟁이 났을
때는 환이라고 그래요. 이런 환난이 오면은 가난의 고난이 오게 돼 있어.
00:17:39
맞지? 네. 가난의 고난이 있요. 글자 난자 오면요, 난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지? 그러면
고난이 올 때는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게 기쁨이야.
00:17:52
고난이 마지막에 나한테 소망을 주고, 소망이 성공을 주지. 네. 고난이 왔을 때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아, 나한테 앞으로 성공을 제시해 주고 있구나.” 맞아, 맞아. 어.
00:18:13
그래서 우리가 IMF 오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뒤로 자빠져가 다 망했지만, 그걸 고난을 기쁨으로
맞이한 사람은 IMF 때 부자가 된 사람이 있어. 많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지.
00:18:28
네. 내가 어제 이야기했지, 모래를 딱 주면 건축 업자는 그 집을 생각하고, 신혼부부가 보면
젊은 사람들이 보면 사이판 신혼 되다 바닷가에 하얀 백사장, 백사장을 생각하지. 그러니까
똑같은 걸 주는데 생각이 반대가 되는 거예요. 알았지? 우리는 고난을 볼 때 사이판 백사장을
생각하는 거예요.
00:18:57
고난은 뭘만 주는지 알지? 고난은 인내를 만나고, 인내는 연단을 만나고, 연단은 소망을 준다
이 말이야. 소망. 근데 고난이 욕망으로 바뀌는 사람이 있어. 고난을 많이 겪었다고 해서 나는
반드시 돈 벌어야 돼.
00:19:13
요런 마음을 먹는 사람이 있다고. 그래서 내 없는 놈들, 내 돈 있는 놈들하고 한판 붙어서
싸워서 이겨 가지고 어, 없는 사람한테 유세겠다고. 요러면 되겠나? 안 돼. 그러면 그 사람은
욕이야.
00:19:26
고난을 할 줄 몰라. 고난만 온다고 오면은 고맙게 생각해. 내가 서울대 시험에 떨어졌다. 그러면
아, 고난이 왔구나.
00:19:34
감사하다. 내가 인내심을 배워야 되는구나. 나한테 부족한 건 실력이 아니라 인내심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대학 시험에 딱 떨어졌다.
00:19:44
아, 내가 좀 교만했고. 내보고 겸손하라 소리구나. 내가 그렇게 흉보던 재수생. 내가 재수생이
됐구나.
00:19:57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사람이 겸손해질까, 안 해질까? 겸손해지는 사람이 하나 있는 거 하면은
그거는 100명에 한 명이야. 99명은 삐딱하게 나가. 맞아, 안 맞아? 네.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성공 못 해요.
00:20:07
근데 시험에 대학 시험에 딱 떨어져서 아, 나한테 인내가 부족하구나. 고난이 있어야 되는구나.
아, 내가 인생에 공부를 하고 있구나. 하늘에서 준 선물이구나.
00:20:20
이렇게 받아들여야 되나, 안 되나? 그 사람은 성공해. 네. 알겠지? 네. 그거를 포지티브로 보지
않고 네거티브로 본 사람은 다 실패해요.
00:20:33
알았지? 그러니까 고난은 고난과 환난은 뭐로 보라고? 기쁨으로. 기쁨으로 맞이해지면 고난이
기겁을 해 버려. 고난이 놀래 가지고 그 사람한테 기적을 보여 줘 버려. 맞아, 맞아.
00:20:55
아니, 이 집이 경매 붙어 가지고 마누라라고 애들 데려오면 저 동네에 학군 때문에 이사도 못
가고 저 산에 올라가서 텐트 치고 있는데도 남편이 막 기뻐해. 그 사람은 성공해. 왜? 자기
아들이나 마누라가 실망할까 봐서 아버지가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거야. 그러면서 애들
앞에 웃기고 막 더 명랑해져서 집이 있을 때는 슬퍼 마시고 집에 가서 마누라하고 싸우고
했는데 텐트에 딱 가 가지고는 사람이 달라져 버려.
00:21:20
야, 나에게 고난이 왔구나. 이러면서 마누라하고 애들 용기를 심어 주느라고 더 명랑해지겠지.
이 사람 성공해. 이 사람한테 온 고난은 패망의 그림자가 도망가 버려.
00:21:35
놀래 가지고. “아니, 저놈 좀 고생시키고 했더니 저렇게 즐거워해? 아니, 고난을 주는데
콧노래를 부르면서, ‘어머 여보, 저 재산세 안 내도 되고 아주 팔자 좋아. 우리 그냥 여기서
이렇게 지내니까 캠핑 온 거 같네.’ 뭐 이러면서 웃으면서 술도 안 먹어. 그러면 성공하는데.
00:21:55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망했어? 고 매일 술만 마시고 천막에 돌아오면 되겠나? 그 사람은
절대 하늘에서 기회 안 줘. 줄까, 안 줄까? 안 줘요. 그날 천막에 들어온 첫날부터 마누라 이리
와, 너 이리 와. 여기 앉아.
00:22:11
하나님한테 우리 기도하자. 하나님, 우리가 이렇게 텐트 칠 수 있는 땅에 이렇게 왔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땅이라도 있게 해 주셔서 이 공간을 주심에 고맙습니다. 기도하면 하늘에서
기절 풍해 버려.
00:22:26
어. 그 사람은 반드시 다시 일어나네. 근데 슬퍼 마시고 와 가지고 이게 집구석이 이게 뭐야? 뭐
이러고 당신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돼어. 당신이.
00:22:37
개군 개 개통 안 했으면 이렇게 안 됐잖아. 뭐 사면서 마누라한테 핑계되고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집안 망해요. 알았지? 네, 다 잊어버리고 다시 기쁨을 가져야 돼. 고난이 기회라는 거
알겠지? 예.
00:22:54
그래서 우리는 궁적 통일하고 내가 가르쳐 줬지. 네, 궁통 가르쳐 줬지. 네, 궁한 것이 우리에게
준 기회인데 그걸 모르고 마하고 싸우고, 네 때문에 그렇다. 내 때문에 그렇다.
00:23:07
그러면 그 집안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분명히 이게 궁할 짜지. 네, 궁. 아주 궁하다 이 말이야.
궁적 통, 통, 통한다.
00:23:19
통은 궁적 통은 뭐의 약자야? 군적 통이야. 하늘과 통한다는 약자야. 자를 석 자로 죽은 거야.
여난 거야.
00:23:31
군적 통천. 궁하면 하늘하고 통해. 네. 그러면 그때 하늘한테 잘 보여야지.
00:23:38
맞아, 안 맞아? 저놈이 얼마나 믿음이 괜찮은 놈인가 테스트하는 거야. 싹 뺏어 보는 거야. 싹
뺏었더니 성경에 보면 욥이 다 뺏기지. 욥이 잘못해서 뺏나? 잘 나가는 놈을 믿음도 좋은
사람을 다 뺏어.
00:23:54
왜 뺏어? 마귀가 하나님한테 와 가지고 “제가 저게 제가 살 만하니까 저런 거지. 하늘에서
저놈을 거짓을 만들어 놓으면 본색이 나올 겁니다. 본색은 저게 믿음이 없는 놈입니다. 자꾸
한번 테스트해 보세요.” 마귀가 자꾸 신한테 그러거든.
00:24:15
그러니까 신이 그 성경에는 그래. 그 여호와가 위에서 “아, 그럼 한번 테스트해보자. 다 망하게
해 버렸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앉아 있어.
00:24:30
그 나중에 아니, 저렇게 망해 가지고 몸도 다 병들고 마누라 도망가고 다 가버렸지. 아,
그랬는데도 가진 거는 모두 하늘의 것이니까 내게 없는데 뭐 가져가면 어떠냐? 어, 주신 분도
하나님이고 가져가는 분도 하나님인데 아주 이러면서 앉아 가지고 편안하 그러는데 안 되니까
제 마귀가 와 가지고 제 몸을 병신을. 만드세요. 그러면 제가 후회할 겁니다.
00:24:55
그때는 하나님 욕이 나올 겁니다. 지금 재물에 대해서는 감사하다 그러는데, 제 몸을 절단 내
주세요. 그래, 또 몸을 절단 내서 병신을 만들어 줘. 그런데도 “아이고, 내 몸도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병신을 만들든 가져 가시든 하나님이 하시는 거니까 감사합니다” 이런 거 앉아 있네.
00:25:14
그러니까 마귀가 “아이고, 안 되겠습니다. 난 갈랍니다. 마음대로 하세요” 그래 가지고 원상
벗고 해버렸어. 알겠지? 길인데 이걸 모르고 역경이 왔다, 뭐 집이 경매가 붙었다, 나는
끝장났다.
00:25:32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돼요. 여러분들. 그래 그래서 우리가 뭐 내가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분이 알아듣게, 뭐 여러분만 보는 게 아니니까 언제나 요게 뭐지? 지금, 지금이
순간이 뭐라고요? 지금이 순간을 여러분들은 잘 봐.
00:25:58
종말 언제나이 봐요. 지금이 종말이네. 네, 네. 지금 이 순간에 그 사람 종말이 보여.
00:26:10
지금 내 행동을 어떻게 하느냐를 보면 그 사람이 늙어서 어떻게 될지, 천국으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다 보여. 그래서 우리가 지금이 중요하지. 네. 지금 내가 감사하고 교만하고 겸손하고
이러면은 고난이 올 때 기뻐하고 이러면은 그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는 것은 하늘도 할 수가
없어.
00:26:33
예, 알았지? 아무리 내가 뭐 해도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연결 다르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내가 먹고 있는 마음이 내 종말을 자주 지해. 알았지? 그럼 지금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종말이.
00:26:51
지금 내가 먹고 있는 이 마음이 종말을 자지우지 않다니까. 내가 지금 하늘궁 가야 되겠다. 내가
사후의 세계에가 투자를 해야 되겠다. 이러면 종말을 자고 하나 안 하나? 자.
00:27:07
지금 뭐 나는 그냥 놀러나 가서 술이나 퍼마시고 친구들인데 놀러 가서 뭐 노래방이나 가야
되겠다 이러면 여러분, 종말이 결정되나 안 되나? 결정되는 거야. 지금이 종말이라는 걸 항상
명심해야 돼. 알겠지? 지금 해버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생각하고 겸손하게 생각해야 돼.
00:27:30
어머, 불쌍한 사람들도 많으니까 또 뺏어 가시는 거 당연히 가져가실 때가 됐나 보죠. 어, 주는
분도 하나님이고, 배상하는 분도 하나님이니까 가져가세요. 이러고 또 나는 시작해야죠. 이러면
그 사람 성공할까, 안 할까? 성공하는 거야.
00:27:47
여러분은 어려움을, 오늘의 강의는 지금이 종말이다. 지금 이 순간이 종말과 연결되어 있어.
천국과 지름길이 지금 이 순간 정해지는 거 알았지? 오케이. 나는 오늘 강의 끝입니다.
00:28:07
근데 생, 이상하게 내가 아침에 하는 강의가 인기가 좋아. 되게 좋아요. 어, 아침에 하는 강의는
포인트만 추려서 하니까 어, 재밌대. 그럼 나는 일주일 내내 강의 하잖아.
00:28:21
그럼 토요일을 또 해야 되고. 이 뭐야, 이게. 아주 님, 혹시 제가 질문, 어, 질문 많이 혼났는데
요번에 또 혼났습니다. 이 많이 혼났는데 들, 아까 방금 혼났는데 또 혼나려고 찾겠습니다.
00:28:33
저 친구는 아주 성실한 친구야. 그래서 내가 저 친구가 앞으로 장래를 위해서 뭐 하는 거야.
아주 그냥 우리 하는의 모범적인 청년이. 아유, 감사합니다.
00:28:45
어, 내 은혜 내 2천부 줬지. 아, 제 실수 있으니까요. 뭐, 예.
00:28:54
경남 사천에 지금 우주 항공 사업청이 지금 신설되었습니다. 그 공청이 상긴 이유는 다른 게
아니라이 두 기업이 앞서 선도하고 있는데요. 넥스원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이 두 기업이 지금 뭘 하나 동태를 살펴보니까 한국형 GPS 지금 만들려고 미군 상용
GPS 대체하려고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00:29:11
예전부터 2000년도 초반부터 해서 우리 아버님들 그 내비게이션 많이 썼잖아요. 그 미군,
미국. 상용 위성 그 GPS 받아 썼는데, 그걸 대체하려고 했는데 문제는 제가 여기서부터 질문이
시작되는 겁니다. 자, GPS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군용 GPS 이게 통용이 되거든요.
00:29:29
그래서 이 부분에 관련돼 가지고 지금 한국, 한국형 GPS 만든다면 과연 미국, 당 산업체도
과연 이걸 어떻게 볼까? 전 그런 생각 해 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브릭스에서 인도,
베트남, 어, 저기 호주, 한국, 일본 해서 대중국 견제 세력으로 5 아즈를 구성했는데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하고 지넥슨에서 적어도 위성이나 그런 위성들을 나로
해 가지고 발사해 가지고, 그러니까 말리 꼬였습니다. 긴장에서 다시 말하자면, 이 대중국 쪽인
그 중국과 반대되는 세력들이 이런 기업들에게 의뢰를 해 가지고 정찰, 감시, 탐지 자산을
만들어서 대리로 발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거라고 좀
개인적으로 좀 상상하고 있습니다.
00:30:17
좀 이게 좀 주제 안 맞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또 우리한테는 잘
안 맞는 이야기고, 그거는 본인이 이제 분석 파악해 봐야지. 그거는 어느 나라도 저런 걸
추구하는데 실제적인 실현성이 없는 이야기야.
00:30:33
어, 그 회사들은 뭔가를 잘못 알고 있는 거야. 그거를 이제 정부 예산이나 뺏어 먹으려고 하는
전략이야. 정부 예산을 뺏으려고 하는 전략이란 말이야. 그 정부는 저런 거 한다고 해서 예산을
막 줄 수는 없는 거지.
00:30:51
그래도 저 사람들이 저런 회사를 만든 이유는 정부 예산을 뺏어서 연구하는데 국가 우리도
투자하자, 뭐 이래 가지고 정부 투자를 유지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있어. 왜 미국 집회를 우리가
만들 수가 없어? 우리가 만들어서 위에다 띄우는 날이면 집회에서는 중국도 중국은 자기들
자체 집회를 만들고 있어. 근데 중국이 지금 누구 집회서 미국 거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국가
예산이 남아도니까 연구는 하지.
00:31:22
근데 미국이 아홉 개, 전 세계 29개를 뛰어났지. 29개를 우리는 띄울 수가 없는 거야. 그런
기술이 안 돼. 어마어마한 그 미국이 뛰어났지.
00:31:34
그게 중국도 쓰고, 러시아도 쓰고 있어. 전 세계가. 그러니까 전시에는 중국 지역에 GPS 탁
스톱 시켜 버릴 수 있어, 미국이. 그래서 미국은 GPS 세계를 안보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거야.
00:31:50
유사시에는 북한이고 뭐고 미사일을 쏠 수 없어. 집에서 간다니까. 그래. 그러면 그 사람
공산권에서 자체 집회를 만들어야지.
00:32:00
이게 전시에 미국이 집회를 못 쓰게 교란해 버리면, 그럼 자기들 전쟁을 못 하는
거야. 미사일을 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방해 각이 없어지니까.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거야.
00:32:14
우리가 미국 GPS를 쓰는데 3차 대전이 일어나면 GPS 쓰겠냐? 차단해 버리죠, 미국에서. 그
중국 지역에 러시아 지역 GPS를 딱 스톱 시켜 버리면 차가 방향을 잃어버리고 미사일을 쏠
수가 없어요. 그까 전쟁은 미국이 주도권을 지고 있는 거야. 근데 그 GPS를 우리가 만든다?
우리가 핵을 만든다 하면 미국이 가만히 있겠네? 똑같은 이야기야.
00:32:42
개인 기업이 GPS를 자체적으로 회복했다 사면서 국가와 연구하는 건 괜찮아. 우리도 대비는
해놔야 되니까. 그러나 GPS를 쏘 올려서 실제적으로 운영을 할 수가 없어. 그 미 우리나라를
뭘로 보겠나? 우리가 핵이 지금 만들면 미국이 인정할까? 안 되는 거 똑같아.
00:33:03
알겠죠? GPS는 가장 무서운 전쟁 무기잖아. 그러니까 지금 북한에서 우리나라 GPS에서.
비행기가 오면 교란을 하는 거야. 집에서 교란하는 거 알지? 저 집에서 전파를 못 오게 막
하잖아.
00:33:19
그러면 비행 조종사들이 사고 날 수 있잖아. 그래서 교란을 일하고 있다 말이야. 그런 걸 우리가
무서운 줄 모르고 하지. 그런 상태야.
00:33:33
GPS를 민간인이 만들어서 뭐 올린다고? 어림도 없어. 우리나라 그 정도 예산도 없어요.
알았지? 중국도 자체 GPS 올린다 그랬는데, 그게 전시 때문에 준비하는 거야. 전시에 만약에
미국과 전쟁하는데 미국에서 중국 지역의 GPS를 딱 끊어버리면, 29개가 전 지구를 뺑 돌고
있거든.
00:33:56
한 군데 고정, 중국을 고정하고 있는 GPS가 몇 개 있어. 소련을 고정하고 있는 GPS. 그 번호만
딱 찾아오면 모든 통신망이 없어지는 거야. 비행기도 못 뜨는 거고, 미사일도 방향을
잃어버리니까.
00:34:12
이걸 미국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보상 문제가 있어. 그래서 공산권이 그걸 개발하고 있어.
자체 GPS를. 그러나 왜 간단한 게 아니야.
00:34:26
네, 알았지? 네. 우리 청년 질문 또 듣겠어요. 네, the God-man 질문 드리겠습니다. 국제 외교에 대한
질문입니다.
00:34:40
최근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에 근거해서 멕시코, 우크라이나, 오늘 트럼프가 뭐 특별히 뭘
다말을 했다며? 네, 맞습니다. 우크라이나 등 수많은 국가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는데요.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트럼프의 제안대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어느 네티즌들은 이렇게 힘으로 강제할 거면 깡패랑 다르게 뭐냐고 비난하지만, 어느
네티즌들은 국제정치는 힘의 논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00:35:01
이러면서 나라가 강해야 한다고 또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외교란 무엇인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국제 관계는 현재 전 세계는 다섯 개의 패권 국가가 있어. 다섯 개 패권 국가,
어, 시간이 늦어서 다섯 개 국가가 있지.
00:35:23
미국이랑 중국, 러시아. 이 다섯 국가는 UN 회원국인데 거부권이 있지. 네, 거부권이 있으니까
UN이 있어나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 뭐 러시아 전쟁하는 걸 UN에서 좀 제재를
해보려고 하니까 러시아가 말을 듣나? 안 들어.
00:35:46
그러니까 UN은 있으나 마나 한 걸로 지금 돼 버린 거야. 왜 그러냐? UN 상임 이사국이 UN을
자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이야. 다섯 개 나라. 네. 그러니까 다섯 개가 되나 안 되는 거야.
00:36:03
그런데 묘하게도 우크라이나 전쟁에 UN에서 결의할 수 있나? 러시아하고, 소위 러시아하고,
뭐 해결이 안 돼. 러시아가 도장을 안 찍고. 네. 그런데 우리나라만 역사상 유일하게
합의를 본 기록이 있어.
00:36:30
우리나라만. 북한이 쳐내려 왔는데 부산까지 쳐내려 갔네. 그런데 UN에서 딱 보고 있다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때문에 안 되는데 북한은 러시아가 아니잖아. 위상 이사국이 아니잖아.
00:36:45
그러니까 UN에서 딱 제재를 하기 위해서 전 UN 회원국 모았어. 회의를 딱 했는데, 소련이
중국하고 소련이 무조건 상임 이사국이야. 그런데 중국, 소련군이 내려왔는데 중국 중공군도
내려왔어. 아아, 그러면 그게 그 두 나라가 UN에서 “아이고, 전쟁하지 마라” 해 주면 안 되니까
남한은 적화될 수밖에 없어.
00:37:10
맞나, 안 맞나? 딱 풍전등화, 부산 낙동강 우리 마을까지 지수까지 북한군이 내려왔어.
그런데 UN에서 회의를 하는데, 중국하고 소련이 그 외교관이 무슨 배탈이 났다고 그래 가지고
안 나타나는 거야. 중국도 안 해 주는 거야.
00:37:40
반대를 안 하고.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신인이 교에 와 있었지. 중간에 와 가지고 후천 하도가
40, 50, 50년이네. 55년에 내가 시작해야 돼.
00:38:09
그럼 전쟁이. 54년에 끝내야 되겠지, 끝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그때부터
카운터가 돼야 되죠. 그지? 예.
00:38:24
그러니까 봉에서 모지, 소련 하고 중국을 빼게 GPS 교환해 버리는 거예요. 그까 배탈나서 못
오지, 몸이 저지 안서 못 오지, 뭐 이래가지고 소련, 중국 기권하고 소련이 저렇게 돼버려.
중국은 왜 기해? 중국은 자기들이 침공하지 않았다는 거야. 소련 하고 북한이 붙어가 했기
때문에 배가 아픈 거지.
00:38:44
중국하고 협상도 안 하고 말이야. 소련 하고 붙어 가지고 말이야. 소련 째 탱크를
가지고 내려갔네. 그러면 한반도가 소련 하고 속국이 되는 거 아니야.
00:38:54
네. 그까 중국이 좋아하겠나? 배 아프지. 그 중국이 비토를 싹 기권을 하니까 러시아는 배가
배탈이 나서 빨리 가야 되는데 못 와버리는 거야. 고장 났지.
00:39:12
이래 가지고 유엔군이 바로 예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돼 버린 거야. 한반도는 구리가 가서 구해야
된다. 유엔군이 그냥 몇십 개 나라가 저들 돌아 가지고 우리가 아선 아서에 살았지, 네. 이거
예사로 보면 합니다.
00:39:31
네, 알겠지? 근데 이제 신인 보고 저놈 죽일 놈이다, 뭐 저게 사기꾼이다, 저거 살려준 사람을
보고 그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됩니다. 아니, 나라를 게 해주고 살려준 사람을 그 그런 취급을
하니,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 영적인 게 있었다는 걸 알아야 돼. 절대 소련
대표가 못 올 이유가 없었어.
00:39:51
그런데 행군이 한반도 올 수 있게 그 사람을 잡아놨던 거야. 소련 대통령도 이게 웬 일이냐?
제가 간다고 분명히 했는데 왜 안 갔냐? 아, 그 불가사의한 일이야. 그런 불가사의한 일이 55.
하도 낙선은 45.
00:40:15
아아, 45년에 전쟁 끝나게 돼 있어. 근데 전쟁이 끝나야 되는데 전쟁이
일어났네. 62가 낙서에 화도에 났단 말. 화도에 빨리 내버려, 전쟁 안 돼.
00:40:28
허이, 안 되는 거. 그래서 그게 없어지는 거. 무력으로 돌아가 버려. 다시 원래 자리로.
00:40:41
원치 알았지? 기가 막히죠. 네. 이렇게 신인이 그냥 앉아 놓는 거 같아도요, 많은 젖먹이가
우주를 왔다리 갔다리 겠죠.
00:40:54
그래서 내 일정에 있으면 안 되잖아. 나는 55년부터 진주에서 사람들과 성장해야 돼. 편안하게.
그 성장하면서 초년, 청소년 시절을 시골에서 10년간 보내야 돼.
00:41:07
모음 사리를 하면서. 근데 막 전쟁하고 있으면 되나? 어. 북한 부안 가서 동무, 허행 동무, 이리
와. 뭐 이서 하면 되나? 달라졌죠.
00:41:17
그러니까 그게 전부 섭리로 일어난 일이 알았지? 멘. 나는 질문에 답은 다 했으니까. 또 나는요,
때가 제일 재밌는데. 이제 강의 시간이 끝나니까 서운하네.
00:41:33
내가 말을 하면 재밌죠. 네. 어. 내 말은 재미가 있어요.
00:41:43
네. 내 말 못 듣는 사람들이 얼마나 무슨 재미로 살거나 궁금해. 아, 여기 하늘 와서 내 이야기
듣던 사람은 딴 데 가서 이야기 들으면 재미가 토통. 어.
00:41:59
그래서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강의할 때 제일 강의 잘하는 사람이 5분 전에 끝나는 거. 시간
빨리 끝내 주는 거. 사람들이 재미가 없어. 겨.
00:42:12
아, 이제 마지막으로 요러면 끝나야 될 거 아니야. 이제 마지막으로 해놓고 다시 10분 해요.
끝으로 해놓고 다시 20분 해. 종적으로 뭐 러면서 아, 20분 하는 거야.
00:42:26
그럼 마지막 아, 결. 오늘 결론을 맺겠습니다. 아, 요러고도 10분 하네. 이러니까 사람들이 한 장
해요.
00:42:34
분위기 끝난다고 했는데 자꾸자꾸 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때마다 골뱅이 들어. 전부 다 듣느라고.
00:42:48
세상 재미없는 이야기를. 뭐가 마지막이고, 뭐가 결론이고, 뭐가 종적이 그래 안 그래. 신인은
그러나 아니요. 나는 그런 연습를 안 해요.
00:42:57
예. 응. 재밌잖아, 주례를 길게 하는 사람들이 그래.
00:43:08
뭐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결론적으로 뭐, 아, 아주 10분씩, 10분씩 해 가지고. 옛날에 주례가
너무 길어 가지고 난리 났지. 요새 주례도 안 세워 버려. 안 와요.
00:43:19
그래, 안 그래? 음, 네. 신혼 부부가 앞으로 잘 살아가는데 축하만 해주면 되지, 뭔 말이
그렇게 많아? 빨리. 그래, 안 그래? 그래. 마음 속에는 저, 저, 저, 저 마음은 이미 신랑 마음은
어디가 있어? 저기, 저, 저 사이판에 가 있어.
00:43:33
사이판에 가 있는 사람한테 뭐, 케케묵은 이야기를 하면 그게 들어가나? 그러니까
분위기 봐 가면서 노래도 해야 되고, 연설도 분위기 봐 가면서 해야 돼. 근데 신인은 그걸 잘
알아 가지고 시간을 잘 지켜요. 아이고, 내가 들어도 내 말이 웃었다. 시간을 잘 지킨다.
00:44:04
오늘 온들 레벨 만무 들어라. 여러분들은 마음은 콩밭에 가지고 여 와 있는 거 아니야? 내 별
마음은 어, 이게 저, 어디 다른 집회 장소 같으면 마, 뭐 들어가라. 마지막 하고 나면 다 나가
버려. 그, 아, 이거 오늘 받을 거 다 받았다 그러고 나가는 거야.
00:44:28
여러분 안 그러지? 이 영상 보는 사람 내 별 천무 들어가라. 그 대신 요거는 1회만 천무
들어가고, 두 번 보는 사람은 모가 들어갑니다. 오늘 축복 명패 건축 에너지, 오늘 신규 모신 분,
정의영 가입하신 분, 정현비 소개하신 분, 정현비 정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오늘
한상차림 복원하는 분, 오늘 예물 올린 분, 오늘 나름은 꽃방이 올린 분, 오늘 무력 없이
후원하신 분, 하늘 봉사자 레벨 신모 들어가라..
25-05-05The True Heaven and the Fake
Heaven: Why Huh Kyung-young’s
Teachings are the Only Path to the Real
Paradise
00:00:23
자 원합니다. 와 네벨 올피가정 예 5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무 들어가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예 여러분 모두 먼지 안나게 앉아요 산찬히 앉으십니다. 가셔야 돼요. 네.
00:01:58
천사히 앉았습니다. 시원이 밥 먹었죠? 자, 여러분 신리님 강탄 올립니다. 시작. 신리님 강추
올립니다.
00:02:18
레벨 5만무 들어가라. 많이 좋지. 네. 천무짜리인데 5만무 아까 5만무하고 10만무 짝을
만들어야 와 많이 받지 예 신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02:40
도하시를 올리겠습니다. 인물 보니깐 레벨 많이 받아가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죠? 네.
착하게 생기고 봉사도 많이 하고 네.
00:02:57
저 며느리감으로 100만 불짜리야. 네. 확실하지. 네.
00:03:04
영상이 나오려면 좀 떨어져. 여기서 불러야 돼. 100만 모들러. 노래 잘했죠? 네.
00:03:21
한복도 한 30만 모도 한 30만 모 노래가 그러면 40만 모네 100만 모 들어갔지 네 여러분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오늘 시작이 되게 좋네 저렇게 착하고 진 유튜브야 유튜브 유튜브 신랑
따라서 일도 열심히 하고 항상 현모양 저 노래하니까 내가 많이 주죠. 네. 근데이 이분은 어디서
온 사람이야? 이분은 화성식입니다. 화성식.
00:04:03
유튜브도 주세요. 어 유튜브 하는 사람들은 레벨 50만0만. 50만 분 들어가라고. 50만 분
들어가라.
00:04:15
서상 가족 다 들어가라. 오늘 유튜브 하는 사람 오늘 최고로 좋은 말이죠. 어. 예.
00:04:22
다음은 모적의 세월을 올리겠습니다. 남자가 나오는 거 보니까 100만 무시리즈가 무너지게
생겼다. 뭐 그죠. 옷도 뭐 점수 줄 만한게 없고 뭐 점수 줄 만한게 없 거 같은데.
00:04:38
노래 한번 들어 봐야지. 응.이 이 사람은 그 노래를 감아 들어보니까 효자가 돼. 네. 효자니까
점수 많이 줘야지.
00:04:54
네.이 효자가 제일 중요한 거야. 백행의 근본이지. 네. 바로 나가서 100가지 행동하는데 부모
생각 한 개도 안 하는 사람이 있어.
00:05:05
네. 바로 나가서 백행을 하잖아. 백가지 일을 했는데 조상 생각, 부모 생각 한 번도 안 한 사람이
있다니까. 그 좋은 건가? 아닙니다.이 사람은 나와서 첫 스타트 노래가 부모 생각이야.
00:05:17
네. 어머니 생각이지. 그죠? 레벨 100만 모 들어가라. 아 저자죠.
00:05:28
네. 보나봐라 효자야. 네. 조상들한테 조상과 가족 다 들어가라.
00:05:39
아. 그다음에 유튜브 보는 사람들만 50만 어떤 임금도 국민이 원하는 해 50만 문 들어가라
소상 가족 들어가라 아이고 예 임금 임금자리 오래 하려면은 국민의 말을 듣는게 좋아 시님
다음은의 정배 강화시를 올리겠습니다. 우리 신지 천사는 봉사도 많이 한 사람이지. 그러니까
점수는 많이 따왔는데 옷은 꼭 동배하셔 옷 같은 거 옷이 점수를 많이 얻었어요.
00:06:28
예. 옷이 벌써 얻은게 옷이 만 아 동백하시 표정도 동배하시 표정이지. 남자한테 저 팽당한 사람
그런 얼굴 하고 있지. 동배하신 노래 한번 들어보자.
00:06:44
어 100만 문 들어가라. 요새 하늘 오면 천만 물을 보통 가져가는 거야. 엄청 많이 가져가죠. 네.
00:07:01
어. 그걸 요럴 때 많이 쌓놔야 돼. 네. 그래야 뭐 2,억 뭐 막 이렇게 넘어갈 거 아니야.
00:07:09
네. 그죠? 저 우리 진주 농개 이래 나와봐. 총 레벨이 얼마 들어간다고 보자. 자주 안 온
사람이지.
00:07:17
예. 종종와 잊어버릴 만나면 그러니까 진주 농개.이 사람은 전생이 농개였어. 그러면 천사님
천사님 제 전생이 농계가 맞습니까? 제 전생이 농계가 맞습니까? 맞죠.
00:07:35
네. 확실하지. 농계도 결국은 국가를 나라를 위해서 죽었으니까 여기 찾아왔지. 예.
00:07:42
그 하늘과 온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그러니까이 사람하면 되나? 안 돼요. 안 되죠. 네.
00:07:49
어 못생 이렇게 못생겼다고 말씀하면 되나? 농개가 이렇게 못생겼을까? 아니요. 아니 못해요.
지금 잘생겼어요. 생겼는데.
00:08:01
잘생겼지. 안전 이야기하는 거야. 반대로.
00:08:05
네. 알았지? 네. 자, 천사님. 천사님 제 총레벨이 제총레벨이 지금까지 총 네벨이 지금까지 제
총레벨이 천억무가 됩니까? 천억무가 됩니까? 1천억가 더 되지.
00:08:25
네. 그러면 500억를 높여 보자. 100억가 됩니까? 재레벨이 총 아 총재레벨이 1500억 됩니까?
1500억 2천억 됩니까? 제 레벨이 2,억무가 됩니까? 2억 많이 올라왔죠? 네. 자주 안 와도
뜸히 오지 그지? 예.
00:08:49
한국에 총 몇 번 왔나? 많이 왔는데요. 저 2018년도부터 때부터 총선 창당 때부터 오래된
참이잖아. 그러니까 농계가 이렇게 벌써 왔으니 뭐요 온 사람들 다 막강한 사람들이야. 주로 뭐
왕비 아니면 왕 뭐 이런 거 한 사람들이 주로 많고 나하고 연관된 사람 이스라엘에서 온 사람이
한 3분 인도에서 온 사람 뭐 이런 사람 많지 그다음 우리나라의 왕들이 거의 다 와 있고
그다음에 사행당 있지 예 대사가 누구야 스님 오늘 왔던데 저 스님이 삼대사야 그래가지고
저스님이 오늘날 갑자기 내보고 행대사인지 확인해 달래 하니까 행됐어요.
00:09:47
본인이 아는 거지. 또요 또 누구 하나 있었지? 우리 스님 대사 서산대사 우리 저 우리 여기 무성
스님은 안내보는 스님은 서산대사야. 어 대단하잖아. 네.
00:10:02
그러니까 여기는 뭐여 목사님이 어제 그저께 뭐 아홉 명이 왔지. 네. 그럼 그 목사님들이 이번에
서승이 날 노래 부른다고 그런데 8일 11일 날 11일 날 그 노래 한번 나는 그게 궁금해 노래 얼마
우리가 상상하는 거 이상이야 네 그죠 네 그 사람들이 예배를 얼마 받을지 내가 궁금해 그죠 그
여기는 그 목사님들도 전생은 목사가 아니야 무시무시한 도사들이야 큰 인물들이란 말이야
그럼 여기는 는 그냥 저 무송선유 같이 저리 와 있는 분이죠. 서산대사야.
00:10:44
그러니 뭐 여기 사행당이 여기 와 있지. 또요 시은이가 저 전 세계 뭔지 여러분 모를 거야. 아저.
어마 저 시현은이가 막강한 응막 장난이 아니야.
00:10:58
내가 잘매해요. 꼼짝 시원이가 요렇게 하면 눈치를 봐야 돼. 대단하죠. 네.
00:11:05
그니까 서로 대단한 사람끼이 있는 거야. 네. 근데 노래 아니 하시다가 레벨 직장하 레벨
2천까지 2까지 했어요. 레벨 몇 모였지? 2억까지 레벨 2,000억 제 제 레벨이 2,억무 2,억
넘네.
00:11:30
2,500억. 2,500억. 안 되네. 2,200억.
00:11:36
2, 200억. 2,300억 2,300억 2,400이네. 2,400억 2,400억 2,500억 2,500억무 예
2,400억무지 네 여러분도 많이 올라가세요? 그러니까이 네벨이 내가 무슨 여기다 2,400
억무를 줬겠어? 오늘 키꺼이 많이 얻어가 봐야, 1,000원 거야. 네.
00:12:00
네. 그러니까 내가 넣어준 거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 배에서 내배를 그렇게 많이 넣 선거
운동했지 뭐 했지 초창기부터 왔지 고생 봐야 했지. 네. 어 그런데다가 어 또 농개지 또 나를
위해서 뭐 한 것도 있지 또 인물 좀 못생겼지 이러니까 예배를 많이 넣어 준 거야.
00:12:27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2,400원 대상이 높은 거예요. 네.
00:12:35
어, 그 나는 여러분들만 보면 레벨이 얼만가 그게 궁금해. 근데 나중에 탁 보면 재밌지. 네.
여러분들은 궁금하더라도 좀 참고 있어.
00:12:46
내가 한 번씩 불러내서 보여 줄게. 네. 어, 저기 광주에서 에드블린 뛰어 놨지? 네. 저 애드블린
장본이이 나와 봐.
00:12:54
이제 들어면 돼요. 일어나세요. 어 일어나셨어요? 에드블린 팀은 사람 레벨이 얼마지 궁금해.
광주에서 굉장히 열심히 오죠.
00:13:07
그리고 저 큰 대형 애들을 봉에 하나 뛰어놨어. 여기 또 뛰었지. 작년에도 해서 그러면
백궁에서이 사람 예배를 얼마나 좋을까? 그지? 궁금하죠? 네. 응.
00:13:22
저 사람은 진주 사람 조금 전에 강주 사람 어디가 과연 빛자 다 추자는 추자 돌림이지 네네 그
광자는 진주 아저 광주 광주 진주는 보배진짜야 보배로운 곳이다이 말이야 빛이 있는 곳
보배로운 곳 어디가 생가 보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음. 제 지금까지 총 레벨이 제 지금까지
총 레벨이 2,400억 넘습니까? 2,400억 넘습니까? 어머 넘네. 내가 준 건가? 아니요. 3,
억무가 넘습니까? 레벨이 3,억무가 넘습니까? 넘네.
00:14:10
와 진주가 참당했어요. 진주 사람들 하고는이 비교가 안 되네. 그죠? 자, 그러면 3,500억무. 제
레벨이 3,500 업무입니까? 500억무입니까? 3,500.
00:14:31
4,억입니까? 4, 억무입니다. 4,억 네. 4,500억입니까? 4,500억입니까? 오 4,400원입니까?
4,400원입니다. 4,400 대단하죠? 네.
00:14:49
진주보다 따블이 돼 있어. 4,400 일을 자발적으로 많이 무료도 하고 강조해서 그다음에
애드블린도 저렇게 띄우지만 마음속에는 애드블린 띄웠으면은 마음속으로 하늘공 에드블린
많이 띄웠겠지. 네. 봉사도 많이 했겠지.
00:15:08
네. 그니까 그게 다 계산이 돼요. 그리고 차를 직접 보고 사람 몰고 태오고 그러지. 고생 많이
했어.
00:15:17
네. 그래도 응. 네. 음.
00:15:20
남자로 태놨으면 좋아. 아니, 여자라도 남자보다 더 일을 잘해요. 네. 마지막인가? 예.
00:15:29
신이 마지막이야. 네. 또 인천시 물레방아 도는 데를 올리겠습니다.
00:15:42
우리 하늘이 저 천사들 앞에서 노래하는 거는 KBS 출연한 거 뭐 이런게 문제가 아니에요. 네.이
사람들이 방송국 한 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면 돼요. 대단합니다. 네.
00:15:56
전 세계 방송이 다 모여 있는 거야. 네. 그죠? 네. 근데 노래는 잘할 것 같지 않데.
00:16:02
어 노래 잘할 것 같은 거 어디서 오셨죠? 인천 인천 고향은 고향은 어디? 대구 대구 사람이네.
그러면 인천서 대구 뭐 한번 들어봅시다. 아이고 아주 점장게 부르죠. 네.
00:16:26
어 아주 노래를 아주 잘 부른 축에 들어가요. 노래하고 사람이 저렇게 맞아야 돼.
00:16:36
어 끈들 건들한 사람이이 노래 부르면 좋겠어. 좀 자은 무심 딱 부르니까 고향 생각이 나잖아.
그리고 나이가 20대가 고향 무좀 부르면 되겠어? 응. 한참 고향에 있어야 될 나이잖아.
00:16:54
그러니까 사람은 나이가 좀 있을 때 이런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황성제트를 열살짜리가
부르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 예.
00:17:05
머리가 허연 90대가 황성 예틀 부르면 멋있어요. 그지? 네. 그런 가수가 안 나오나? 몰라. 한
90대해 가지고 머리를 백발을 날리면서 그래.
00:17:16
안 그래? 황성 예트를 한복을 입고 나와서 지팡에 짓고 불러봐. 멋있지? 네. 네. 어, 이런
PD들이 전부 재팔게 젊어 가지고 국민을 감동시킬 줄 몰라.
00:17:31
갑자기 가무대에서 말이야. 90대 노인이 나와서 지팡이고 머리 이렇게 해가지고 황성애들 탁
불러봐. 무 가수가 더 멋있어. 네.
00:17:40
그래. 안 그래? 그렇게 재미없는 무대를 만드냐고. 그죠? 네. 음.
00:17:47
그런 것을 그런 가요를 우리는 듣고 싶은데 맨날 나온 맨날 쳐다보는 가수들이 나와 가지고 그
뭐 하는 거야 그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차라리 돌아가신 돌아가신 누가 나오지 배 뚜꺼이
배우 뚜꺼이 돌아가신 뚜꺼이 송혜 선생이 부를 때 아마 추우들이 나와서 부르는 거는 재미가
있는데 그래 안 그래. 네. 태배에서 가영구대는 이건 보나많아야 그냥 뭐 CD 들어놓으면 돼.
지금 뭐 맞아 그런 프로는 고쳐야 돼.
00:18:27
네. 한 절반 초점 가수는 나오고 그냥 일반인을 뽑아 가지고 노래를 불러야 재미있는 거야. 우리
한국 노래가 재밌지. 네.
00:18:36
이게 되는 거야. 그래. 저런 분이 나와서 불러야 그게 멋있는 거야. 네.
00:18:44
알겠죠? 네. 그니까 우리 지금 PD들은 황보를 탈 때 해야 돼. 정신 체력해야 돼. 그 누가 그
시청률이 올라가나? 안 올라가.
00:18:54
맞아. 안 맞아. 저저렇게 이쁜 저런 현모양처럼 어떤 사람들 나와 가지고 무명 가수가 무맹으로
불러야 재밌죠? 네. 어.
00:19:03
오케이. 레벨 주셔요. 유튜브 저분 내 안 줬어. 유튜브 유튜브 아 내별 저분 100만부터 그랬지.
00:19:11
네. 유튜브 보는 사람 레벨 50만 모 유튜브 보는 사람들 좀 올려 줘야지. 잘했죠? 네.
00:19:22
그리고 뭐 보나마나 저기서 손게 할 텐데 내가 이리했지. 시민님 오늘도 어 대천사가
탄생됩니다. 와 내 말은 이거 마이크 어 지수가 안 되잖아 이거. 내 강의는 뭐 맨날 듣는데
그래도 들어야 되겠죠.
00:19:44
네. 어떤 여자가 금을 사러 갔는데 종로에 가서 금을 10억을 샀어. 근데 나중에 보니까 가짜야.
그래 이제 그 건물빵을가 봤을 거 아니야.
00:19:59
네.가 보니까 없어졌네. 근데 그거 금방을 소개한 사람이 이모야. 엄마. 그러면 어떻게 되지? 그
그런 검원방이 있을까? 없어.
00:20:14
없어요. 없어. 내가 예를 들어 주는 거야. 깜짝 놀랬죠? 네.
00:20:22
여러분 놀라게 하는게 재밌지. 바로 여러분들이 가짜 천국으로 간답시고 몇 때까지 내가 오기
전에이 종교들이 활동을 했습니다. 네. 거긴 천국이 아니야.
00:20:41
간 사람이 없어. 단 한 명도 간 사람이 없어. 그럼 어디다 가짜금이야? 진짜금이야? 가짜.
가짜금을 샀죠.
00:20:49
예. 근데 신은 와서 가만히 보면은 증거가 많이 있어? 없어? 천사한테 천사가 다르고 축복
주면은 집에 몇 자리가 달라지고 다 달라지지. 네. 광체에 들어갈 수 있고 내가 능력을 주죠.
00:21:05
네. 이런 것은 가짜가 아니야. 천사 물으면 나오죠. 네.
00:21:11
뭐 궁합이 좋습니까? 나쁩니까? 나오죠. 네. 뭐든지 다 비밀이 나와. 그 천사 넣어 준 종교
지도자가 있나? 없어.
00:21:19
없어. 그럼 여러분은 지금까지 가짜금을 사서 사러 다니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가짜금을. 무슨
알죠? 네.
00:21:30
가짜금을 사아 뭐래? 나중에 보면 이게 가짜 안돼. 가 천국에가 보니까 천국 가져 그거 가지고
천국 들어가나?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는 거야. 나중에 알게 되는 거야.
00:21:43
그때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속은 거지. 네. 이거는 진짜 꽃일까 가짜일까? 진짜
진짜 꽃이야.
00:21:52
이거 누가 해 줬니? 시원이 시현이가요 꼬마 시현이가 해 준 거야. 아이고 그지? 네. 그
시현이가 싹 쳐다봐요. 얼마나 카리마가 있는지 몰라.
00:22:11
알겠죠? 가짜금에 쏘아 넘어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여러분들이 인생은 전부 가짜를
향해서 뛰어다닌 거야.
00:22:24
정신도 이상한 사람들만 뽑고 종교도 뭔가 여러분들이 천국을 이야기는 하는데 천국을 보여준
자가 없어. 여러분한테 보여주죠, 나는. 네. 어, 그리고 이곳에 새예루살렘 성을 이렇게
만들었는데 일반 무슨 종교 지도자는 짧은 시간에 이런 걸 만들 수 있을까? 감사합니다.
00:22:53
이게 전체 이름평을 다 하늘공으로 하고 있죠. 네. 여기 여기가 100만 평 해 놨지만 저이 산
이억 전체가 앞으로 하늘이 되지. 네.
00:23:03
저 마장에 가도 하늘 기산저수지가도 하늘 저 남쪽에 고양이 가도 하늘 하늘이 쭉
만들어지지. 그럼이 사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전부 하늘 식구들이 다 쓰는 거예요.
00:23:18
그 요거에 한 1억 행이 넘어 대단하죠? 물 세계에서 제일 좋죠. 네. 그럼 여기 어디야? 여기
있다가 독일에 간 뭐예요? 원클라.
00:23:31
원클라가 아까 전화가 왔어. 네. 독일의 물은 석회하면서 나와 세멘트 만들어 올려요. 거기서
물이 나오니까 그 사람들은 물을 먹으면 맛이 이상해.
00:23:45
우리나라는 화강함이야. 물이 광천수가 있는데 거기는 광천수 있나? 없습니다. 그 물을 못
먹겠대. 아 그래서 이제 물을 10L를 가져다가 공항에서 공항에 놔두고 독일로 갔대.
00:23:58
왜? 그걸 요금이 모자아 가지고 아 그 요금을 물을 실고 가야 되는데 요금이 부족한 거야. 근데
또 독일 가서 기차를 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현금을 좀 가져가야 되니까 물 배달비가 안
돼 가지고 카드도 또 독일서 있다고 하니까 안 되는 거야.이 정 할 수없이 돈이 모자가 물통을
공기통에다가 버리고 10를 통째로 비게 싫을 수가 없으니까 돈이 모자아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물을 먹는데 지금 간지가 얼마나 됐니? 한 일주일 됐지. 한 일주일 됐는데 속이 있어라서 못
살대 아까 전 내가 그래서 고쳐 줬는데 뭐 속이스랄인데 왠지 모르게 그 물을 먹으니까
석회수를 먹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나라에 그게 독일이 잘 사는 나라 같아도 그 물이 그게
뭐야 또 하나는 독일 라인강 흘러가는 그 물은 어디서 오냐면 다섯 개 나라를 거쳐와 그것도
다섯 개 나라의 공장지대만 거쳐가 그래 마지막 도로 데가 독일이야.
00:25:09
또 독일을 거쳐서 프랑스로 가요. 그 물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이 먹는 물은 한 열 개
나라를 거쳐서 바다로 들어가. 근데 전부 그 물만 먹어요.
00:25:26
그 강물만. 그 강물과에는 전부 세계적인 공업 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알겠죠? 예.
00:25:35
그게로 바로 들어가려면은 세계적인 공단지 무슨이 거기 가기 전에 오스트리아 뭐 서위스 뭐
이래 쭉 흘러가가 나중에 독일로 들어가거든. 독일로 가서 또 다시 프랑스로 뭐이 이렇게 쭉
흘러가는데 그 도시마다 공업 단지를 그물이 좋겠어. 아니요. 그래.
00:25:54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나라 수동물은 바로 우리나라 땅에서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물이야 그냥. 네. 뭐 다 일본을 거쳐서 가나? 아니요.
00:26:06
저 뭐 공업 단지를 거쳐서 오나? 아니 우리 물은 그런 물이 아니죠. 네. 그러니까 우리 물을
먹다가 거 가서 독일 물을 먹으니까 건방 속이 썰려 가지고 못살다고 나한테 좀 고쳐다라고
조금 전에 전화 왔지. 내 전화 받았어.
00:26:23
알겠죠? 네. 물 없이는 못 살대. 그물 먹고는 못 살대. 빨리 한으로 와야 되겠대.
00:26:30
빨리 정리하고 아주 물 때문에 못 살아. 음. 얼마나 한국이 좋아.
00:26:46
그러니까 영어로 돈 저지어북. 돈 저지어북. 저지가 판사야. 네.
00:26:52
판사. 저지. 저지가 판사입니다. 네.
00:26:55
어. 돈 저부. 돈 제어제국이 뭐예요?책 너는 알만하잖아. 판단하지 말라는 책 표지만 보고지
마라.
00:27:09
책 속을 판단하지 마라이 말이야. 응. 네. 어.
00:27:15
무슨지 네. 돈저북 바이저 카바 카바 바이저 카바. 그러니까 카바를 보고 책 속을
판단하지 말아라. 우리 한국이 작다고 약빠다면 큰일 납니다.
00:27:31
예. 아, 조그만게 분단된 나라 뭐 저런 쓸모 없는 이러면 안 돼. 이게 검수강산이야.
00:27:45
응. 어, 굉장히이 우리나라는 그 음. 고저 mus고저 올라간 놈들은
반드시 내려온다.
00:28:06
올라간 거는 반드시 내려오죠. 파도가 올라가지. 왓저 올라갔단 말이야. M come다운 반드시
내려 내려와.
00:28:14
알겠죠? 경제라는 건 올라갔다가 또 내려오고 또 올라갔다 내려 이러지.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이 잘 산다고 우리가 영 못 살 것 같나? 우리도 잘 살 때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지금 잘
살다가 내려오는 거야.
00:28:30
물이 더럽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도 괴롭지. 그 우리는 또 잘 나가요. 공이 좋고 물 좋고 뭐 좀
검성이잖아. 그런데 우리 경제도 올려놨지.
00:28:40
네. 우리도 좋죠. 그죠? 그러니까이 전 세계는 좋은게 있으면 나쁜게 있고 나쁜게 있으면
좋은게 있고 서로 그렇죠. 예.
00:28:51
그러니까 자기 환경을 피가하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여러분들은 물이나 토양이나
이런 거는 피간하고 자식고 할게 없어.
00:29:05
자기가 독일 사는 한 그거 먹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지가 노력한다고 바꿀
수 있나? 아니요.
00:29:12
못 바꿔요. 그러니까 우리가 코리아 한반도에 산다는 거 어마어마한 행운인 줄 알아야 돼.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을 뭐라 그래? 사람꽃. 세상에서 제일 예쁜 곳이 한국 여자인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제일 예쁜 꽃이 아니라 그거 알려주면 금방 답을 안고 세상에서 제일 예쁜
풀은 무슨 풀이야? 내가 힌트를 줬어요.
00:30:01
세상에서 원더풀 아닙니다. 원더풀 아닙니다. 뷰티풀이야. 네.
00:30:14
제일 예쁘다 그랬잖아. 네. 그 여러분 얼굴이 원더풀이 아니라 뷰티풀이야. 네.
00:30:25
세상에서 헛다리를 안 짓고 천국 갈 기회를 포착하고 그 하늘에 와서 신인을 직접 만났지. 네.
그 신인은 사인 부인이지. 네.
00:30:35
사인 부인 신인 출리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냥 만나 이게
아무나 만나? 아닙니다. 전생의 복을 있는 대로 지어야 만나지.
00:30:46
예. 그러죠? 그래 티켓을 받았지. 네.
00:30:51
그럼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야. 전부 헛다리 집어 가지고 일요일 날 바쁘게 뭘 하느라 모여
가지고 뭐 기도를 하고 그러고 있죠. 거기에는 내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00:31:06
없어요. 여러분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풀이야. 잘알죠? 뷰티풀 뷰티풀 뷰티풀
원더풀은 아니지? 네.
00:31:21
뷰티풀 아 내가 낸 이걸 여러분이 오늘 못 마쳤네. 못 맞췄지만 마친 원드풀이 나왔으니까 10만
모들어라. 그러면 한 개만 더 하면은 여러분 10만 더 올려 주려고 뭐 강의를 맨날 듣는 거니까
여러분 머리가 좀 생생 돌아게 하느라고 내가 한번 물어볼게 신문이 일을 하러 가면 뭐야
신문이 일하러 가면 무슨 뭐야 지 노동 신문 그것도 참 비슷하긴 한데 신문이 일하 로 간 신문이
뭘까? 관 일관신문이를 간신문 10만 문 들어가라 노동신문하고 틀어지 일을 간신문 일간신문
그래 일간신문 아유 내벨 올려 주려고 별걸 다 재밌죠 네. 우리가 이렇게 이런 거를 해서 웃을
때 우리 몸이 좋아져.
00:32:36
뭐 복잡한 거 생각할 필요가 없어. 그냥 웃음이 다 터져 나오는 거야. 네. 내 말이 틀린가?
맞습니다.
00:32:46
신문이 일어나러 갔다 그러면 일간 신문이지. 넌서도 재밌는 건 재밌지. 네. 그죠? 어.
00:32:57
더 해 주고 싶지만 시간 때문에 마할 수가 없어. 우리 젊은이 질문 받겠어. 젊은이 질문은 항상
거지 같아요. 그래도 우리가 젊은이한테 길을야 돼.
00:33:12
아버지가 아들 보고 야이 아버지하고 대화 좀 하자. 그러면 아들이 뭐라 그런다고? 아들이
아버지가 야 이리 와. 너 아버지하고 대화 좀 하자. 그러면 뭐라온다고? 요것도 마치면 10만
주려고 했는데 대놓고 화내는게 대화예요.
00:33:29
아버지 나는 아버지하고 대화 안 해요. 대놓고 화낸다서 대화를 해. 아 대놓고 아들 앞에 한참
먹고 그냥 화를 내면 그게 대화냐? 대놓고 화내는데 아버지하고 이야기 안 해요. 뭐 엄마하고
대화하는 거 보면 내가 다 알아요.
00:33:50
대놓고 화부터 내니까 그게 대화입니까?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어른도 반성해야지. 네. 왜
애들 앞에서 막 엄마한테 화내고 막 애한테 화내고 이런 거는 안 좋은 거야.
00:34:04
그러면 대화하자. 그러면 대화가 안 돼. 뭐 아버지 고집대로 뭐 대놓고 화내고 이러니까 맞죠.
예.
00:34:11
음. 그 내가 뭐 어 물어볼 거는 이제 다 물어봤으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 예.
00:34:17
신리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에서 어린아이들과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는데요. 저희는 축복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에 갈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00:34:32
어린아이의 마음과 축복 명패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 어린아이와 같아야 그게
오래되면은 나를 만날 기회가 오는 거야. 하늘에 올 수 있는 내 유튜브를 보게 되고 그 기회를
만들어 주는 거지. 아무리 어린아이 같다고 천국갈 수가 없어. 그 말은 마음을 깨끗하게 먹다
보면 신을 만날 수가 있는 기회가 온다.
00:35:01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될 거는 여러분이 집에 내가 사람이 그냥 찾아오면 만날 수 있나?
아닙니다. 약속을 해야지. 천국은 내가 초청하지 않는 자가 올 수가 없어.
00:35:14
지절로 자동법칙으로 천국을 오는 일은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야. 천국의
성문은 여러분이 아무나 올 수가 없어. 네.
00:35:22
성 주인이 신인이지. 신인이 들어오라 해야 들어오는 거야. 우리나라 청와만 해도 그냥 갈 수
있나? 대통령이 초청을 해야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천국을 그렇게 만해보면 안 돼.
00:35:43
천국의 주인이 여러분을 사인해줬다. 그럼 오는 거야. 네. 정아지.
00:35:54
어린아이 할아버지라도 못 들어와. 단 어린아이와 같으면 언젠가 신을 만날 기회가 오고 신을
만나면 반드시 천국에 올 수 있다. 네. 알았지? 예.
00:36:06
근데 도둑놈 신포 가지고는 못 온다. 막 거짓말이나 하고 이런 사람은 올 수 없다. 예.
00:36:13
알았지? 근데 내가 3하면 오나 안 오나? 오. 내가 초청하면 오는 거야. 그 내가 어제 천만 명을
초청했지. 예.
00:36:20
천만 명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다 초청해. 그런 기회는 자주 오는게 아니야. 네. 내가 처음 해줬지.
00:36:31
네. 어. 우리나라의 떠돌이 귀신들을 다 천국으로 보냈지.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늘부터는
살기가 편해져.
00:36:43
근데 나쁜 거짓말을 자꾸 한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뭐라 그래? 불교에서는 나쁜 거짓말을 많이
한 사람은 죽음에는 혀를 뽑아내 가지고 혀를 뽑아 가지고 해가 수레를 끌고 다니게 해. 우와.
통증이 어떨까? 목이 아 아니 수레를 끄는데 내 혓바닥을 뽑아 가지고 수레를 감아 가지고 그
수레를 끌어야 돼. 그러면 밥을 먹을 때는 풀어 줘.
00:37:13
그 얼마나 고통스럽겠군. 네. 혀는 어디에 붙어 있는지 알아요? 혀가 혀가 어디에 붙어 있어?
목구멍에 붙어 있는게 아니야. 턱에이 안쪽에 붙어 있지.
00:37:25
사람이 딱 죽으면 혀가 쪼그라들어. 그래 혀가 없어져 버려. 네. 제일 먼저 혀가 어디 돌아가신
분 혀를 보면 혀가 없어져 버려.
00:37:36
한 10분 사이에 다 없어져 버려. 혀가 도로로 말려 들어가면서 싹 턱속으로 들어가 버려.
왜 그럴까? 살아 있는 동안에는이 혀가 말을 해야 되고 음식을 먹어야 되고 하니까
나오는데 굉장히 민감한 거야. 이게 이빨로 고기인 줄 알고 씹으면 큰일 나잖아.
00:37:59
그니까 혀가 잘 피해다녀. 근데이 민감한 것이 목에서 구멍에 달려 있겠나? 아니야.
00:38:08
목 구멍에 밥이 넘어가야 돼. 공기가 들어가야 되면 현은 어디에 달려 있어? 아래턱에.이
아래턱 속에 달려 있지. 거기서이 긴 여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남한테 거짓말라고 이런 거.
00:38:21
불교에서는 혓바닥을 잡아 빼 가지고 수레를 끌게 하니 그것이 영원히 거짓을 하고 다녀야 되는
거예. 그 거짓말 하는게 얼마나 안 좋겠어. 그죠? 그러니까 이불은 함부로 남의 흉보고 나불라
그리면 되나 안 되나? 남편 욕하고 뭐 남편은 마누라 욕하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아주
좋은 곳에만 써야 돼.
00:38:44
네. 그렇지 않으면 혓바닥에 혓바닥을 죽고 나서 불교처럼 뽑혀 가지고 혓바닥을 잡아 당겨
가지고 목이 얼마나 아프서 잡아당기 그래 수레를 끌고 다니는 일을 하면은 좋겠나 아닙니다.
그죠? 여러분 얼굴을 만들 때 제일 우리가 고민한게 혓바닥입니다.
00:39:05
혓바닥이 말름말름하면서 이빨에 어금리 씹히지 않아야 되잖아. 오늘 요리저리
피해가면서 음식물을 요리 넣어주고 요리 넣어주고서 씻는단 말이야.
00:39:13
그때 혓바닥은 또 숨어야 돼. 혓바닥이 음식으로 같이 조그만해면 어금니까 확
씹어 버려. 그까 혀가 하는 일이 민첩하지. 네.
00:39:25
그리고 말도 하려면 혓바닥이세요. 네. 근데 말로 재진자는 죽고 나서 보면 알지만 혓바닥을
잡아 빼 가지고 그걸 하다 보면 어떻게 되겠나? 네.
00:39:39
이제 남 흉보지 말아야 되겠죠. 어. 복을 진 사람만 여기 와 있는 거예요.
00:39:51
아까 질문이 뭐지? 어린아이의 마음과 축의 관계가 궁금해. 어린아이 마음만 있다고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네. 어린아이 같은게 1단계야.
00:40:00
네. 그 자동차만 이제 자동차가 천국 문을 문앞에 왔다 말이야. 1단계 넣으면 평앞에 가지고 와.
2 단계는 뭐예요? 진을 듣는 겁니다.
00:40:11
나를 만나게 되지. 네. 이래 가지고 그다음 3단계는 축복받아야 4단계는 몇 배해야 그러면 천국
안으로 날라 들어가는 거야.이 내가 그냥 말을 하는 거 같아도 내 말은 우주 무한데까지 내
음성이 나가요. 네.
00:40:33
거짓말 하는게 아니야. 네. 내가 마음속으로 말을 해도 여러분 전부 레벨을 1억물을 주는데
1초도 안 걸려. 네.
00:40:41
맞아. 그래서 내 말은 여러분의 말과 달라. 네. 그 내가 말을 해보면 우주가 다 진동을 해요.
00:40:51
네. 다 움직여요. 네. 얘네들은 나하고 공합이 맞아? 안 맞아? 맞.
00:40:57
근데 여러분하고 공합 맞는 물건이 있나? 없습니다. 없어. 모든 사람은 나하고 공합이 100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여기 온 할머니 나이 많은 사람을 끌어안도 천년 전에
헤어진 마누라 만난 것처럼 반가워.
00:41:14
그 왜 그럴까? 궁합이 뵙이라 그 사람도 내가 반가워. 네 왜 그러냐면 천년 전에 헤어진 신랑
만나는 거 같지. 반가운 거야. 왜 그러냐? 궁합이 100점이야.
00:41:28
네. 그까 신인은 여러분과 직접 관계가 있단 말이야. 여러분 유전자와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 유전자 안에는 내가 있는 거야.
00:41:40
네. 그죠? 또 레벨 들어가는 거네. 오늘 온문들 레벨 5만 무 들어가라.이 영상 보호담들 레벨 만
들어가라. 소상 형제에 들어가라.
00:42:00
오늘 맹세 건축 신규모시분 정의원 가입 한분 정현비 송해 한 분 정현비 정역 한분 한상자리
봉원 한분 예물 올린 분 꽃방 올린 분리없시 공원 한분 불로산 40분 잠원분 하늘공 봉사자벨
고만무 들어가라 여기서 4만물을 올려 주세요네 지님 북한에서 1900 96년부터 97년 사이에
아사로 300만 명 굶어죽은 사람들과 북한에서 굶어 죽은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어제 보냈어
다시 보내 줄게 북한에서 굶어서 죽은 모든 몇백만 명인 사람들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그리고 500풍천국으로 지금 적신 들어가라 구해줬죠네 네. 어제 해줬는데 또 잘 못 봤으니까
다시 해 준 거야. 네. 그러니까 북한에서 굶어 죽거나 억울하게 사람은 실차운 이야기하면
하나도 못 알아.
00:43:06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전부 500 천국 들어갔습니다. 네. 네. 북한에서 분무 죽거나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내빈이 전부 100만 무씩 드러나.
00:43:21
수이 해방되고 일본에 끌려갔다. 했어. 다 해어. 배에서 오다가 죽은 사람이에 다 했습니다.
00:43:29
네. 알겠습니다. 청으로 모든 사람은 다 했습니다. 네.
00:43:37
어제 그 개수가 한 100개나 됐어요. 그 100개가 이제 없는게 없어. 다윗. 아 우리 저 시현이는
시원이 시원이 떡도 하나 잡아 시원이 떡 시원 시원이 안 땅 시원이 시원이 언니 이네이 애들은
순수가 없어 선착순이야 여러분들이 산 몇 쪽짜리 검덩어리는 가짜가 아니죠 네 알겠죠 네 그걸
항상 머릿속에 넣고 있어요 네서 금을 사면 되나 안 되나요? 안 됩니다.
00:44:35
안 되죠. 네. 얘가 여기 올 때 아기였는데. 네.
00:44:38
예. 얘가 저저 누구야? 제 이름이네. 이네가 아기였는데이네 키가 저것만 하고 비슷해. 세상에
엄마보다 어 조금만 있으면 엄마보다 더 커지.
00:44:52
근데 우리가 아무리 봐도 크는 걸 본 적이 없어. 네. 어 그냥 이래저로 커버렸어. 네.
00:45:01
아무리 눈이 좋아도 사람 크는 걸 알 수 있나? 모릅니다. 못 봐요. 어 그냥 집안에 할머니들이
영광하면 손자놈이 키가 장대같이 커버는 근데 언제 컸는지를 몰라. 그래서 사람들은 잠 잘 때
코는가 여기 생각하고 있어요..
25-05-07The Only Thing You Can Take to
Heaven is Your Level: Huh Kyung-young’s
Philosophy of Life and Death
00:00:05
잘됩니다. 와 어 그래 레벨 5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만 들어가라
조상까지 다 들어가라. 여러분 모두 편안하게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자, 여러분 신님 강촌
올립니다.
00:01:25
시작. 신님 강주 올리 아이고. 레벨 5만 모 들어가라. 반산 봉충을 한다서 내가 5만 무 준게
처음이지.
00:01:51
예. 어. 그럼 조금 전에 5만 무 준 거하고 10만 모 들어간. 예.
00:01:55
짝을 맞춰 준 거야. 네. 계산하기가 좋아요. 강탄 봉추 올리는 건 천무짜리인데 많이 좋지.
00:02:06
네. 50분 와야 되는 걸 갖다가 한 번만에 줬어. 그래. 자 그럼.
00:02:13
예. 신민님 오늘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춘천시 한윤체 천천사 당신의 의미를 올리겠습니다.
엄마.
00:02:32
엄마 봐도 몇 무야? 50만. 엄마 봐도 50만 모야. 100만. 음.
00:02:41
그러니까 얼마짜리인지 알겠지? 네. 어, 그리고 자태가 좋아요. 자태는 어디내나도 신부감으로
그냥 합격에 선마 봤다면 데려가 버려. 그지? 네.
00:02:55
근데 시어머니 될 사람이이 사람 태찬 낳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없겠지. 그러니까 굉장히
점수를 또 많이 받아서 네. 어, 우리 한국 온 사람들 전부 이렇게 저 선볼 때는 다 합격할만큼 다
얼굴이 생겼지.
00:03:11
네. 어 다 인상이 좋아져서 뭐 옛날에는 뭐 밥 먹다가 뺏긴 사람처럼 인상스럽다 요새는 안 그래
옛날에는 쌀밥을 보면은 지절로 기도를 했어 밥을 보면 막 반가워서 어쩔 줄 몰랐어 그래가 막
나머지 와서 일해 줘도 쌀밥을 이렇게 고봉으로 떠 주면은 그것만 먹어도 돈 안 받았어 옛날에
밥만 먹게 줘도 네네 그거 보면 그냥 고마워서 쩔쩔어. 일해주고 밥안 주는 거. 예.
00:03:47
돈 안 줘도 얼마나 고마워했는데. 요새는 쌀 보기를 무슨 돌멩이 보듯이에요. 쌀 보면은 뭐 이거
살찌는 거 아닌가 이래 가지고 쌀을 무슨 원수 보듯이 하니까. 야, 정말 농부들 요새 참
허무하고어.
00:04:05
옛날에 쌀농사진 쌀을 보면 존경심이 생겼어. 그 쌀이 돈이야 그때. 그죠. 예을 봐도 그냥
정신이더 왜 쌀밥을 우리한테는 안 줬으니까 꼭 보리밥에다가 어른들한테 줄 쌀 한 주먹 정도
그 가운데 보료 가운데 넣어 가지고 밥이 딱 되면은 고구마 터 버리지.
00:04:28
네. 그러면 뭐 애들은 전부 허당이지.이 정도 그랬어. 자 노래 듣도록 합시다. 내 이야기 한번
길어줘.
00:04:39
노래 잘 보였죠? 네. 어떠 잘 입은지? 네. 200만 물조가 되게 좋다.
00:04:59
가족 조상 다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50만 문 들어가라. 가족다 들어가라. 여러분들이
교도하는 시대야.
00:05:18
조상들한테 내배를 엄청 주는 거야. 지금 와 가지고 그지? 네. 아 그냥 내외이 얼마가 들어간
거야. 벌써 조상들한테 많이 주지.
00:05:27
네. 응. 여기는 얼마 나올까? 10만 나올까 말까 지금 논매다가 온 복장이 우리는 저런 복장도
사랑해야 돼 밥가리 하다가 쫓아온 사람 알겠죠 네 연단은 우리 밥상 보고 고마웠는데 요새는
밥을 보면 별로 푸대접하지 네 어 그러니까 얼마나 요새 밤이 이 천대 받는 거 몰라. 옛날에는
참 밥을 보면 눈물 났어.
00:06:09
눈물 그지? 그러니까 눈물 흘리면서 밥을 먹었다니까 옛날에는. 알겠지? 네. 음. 예.
00:06:18
다음은 평택시입니다. 김덕배대 와 몇물을 져야 되나? 200만 모 세계적인 심사위원도 이거
몇물을 져야 되는지 잘 모르겠. 200만 무요. 200만 무라고.
00:06:50
네.이야 이야 여러분 심사위원 해줬다하는 200만 모 들어가 훌륭한 임금은 백성들의 말을
틀어 주는 게 자기 고집자들 하면 오래 못가 인금 아이고 이게 제일 신간이 팬지 네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들 50만 모라. 다음은 진천군입니다. 차이정 대천사 호공을
올리겠습니다.
00:07:33
소개를 잘못한 거 같아. 홍콩해서 온 사람 같아. 그래. 안 그래? 신청군에 이렇게 머리 노란 사람
없어.
00:07:44
그지? 네. 아니면 미국에서 왔던지 그죠? 어. 튼 진군 사람은 아니야.
00:07:54
노래는 또 미국 노래가 아닌가 한번 들어보자. 오케이. 여기는 무조건 아 머리 노란 여자 노래
무섭다. 하늘에 묻힌데.
00:08:13
아이고 대단하다. 그것 때문에 200만 못 받았지. 네. 아이 말 한마디 천양을 갑니다.
00:08:22
유튜브요. 어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들 50만 문 들어라. 요새는 유튜브 보는 사람들 내다. 네.
00:08:33
조상 친척 들어가라. 다음은 서울 특별시입니다. 전혜경 대천사 선마 전쟁 외국에서 살다
외국에서 살다으면 남편 선수 선말 선생봐 고 저기 선말 선생의 사모님 같이 생겼어 그지? 네.
어.
00:09:07
200만 무 들어라. 잘 보냈죠? 네. 어, 그건 남자 목소리가 들 그래서 200만 모 들어간 거야. 네.
00:09:18
그죠? 네. 다 불렀나? 시님 오늘도 대초보다 두 분생하시기 바랍니다. 넌 센서부터 하나
하고 시작해.
00:09:56
신문이 일하러 가면 뭐야? 하셨어요. 일같지. 그지? 네. 근데 그거는 이제 행니까 기억하는 거
보는 거야.
00:10:10
행거니까 기억하는 거 보는 거야. 그럼 요것도 했나?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타는 차고차고차 아
20만 모라 여러분들 많이 주느라고 지금 시운분 하는 거야 음어 어려운 거 하면 정말 모르지
그러면 그 내배를 못 주는데 어려운 그것도 한번 해 볼까? 음. 되게 어려운데 그거는 100%
모를 거야. 세상에서 가장 원통한 도형은? 원통원통 원통한 도형통 원통한 도형은 원통
원통이야 원통원통 맞았어요만 못 그러나라 세상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원통한 마을은
원통원통 원통 맞지 이제 가면 언제 우리 원통에서 못 살겠네.
00:11:45
그렇지. 네. 그러니까 원통 맞춰서 또 만 야 내가 쉬운 거 해 가지고 진짜 좋은 거 주네. 맥주가
남긴 유원비원은 뭐예요? 맥주가 남긴 유원은 뭐예요? 맥주가 죽으면서 남긴 유원 비 생맥주.
00:12:04
어 맥주가 죽으면서 남긴 유원이 있어. 아 술 많이 먹지 말라든지 원비 유원비 레벨 10만
모하라 아니 유원비어지 비어가 맥주잖아 맥주가 남긴 유원이잖아 이건 나는 금방할 줄 알았지
이원비 맞지 네 그 맥주의 유원이야 그거는 그거 모르면 어떡해? 이거 못 마 뭐 모르는 걸 해야
될 텐데. 다 10만 무식까지 갔지. 네.
00:12:56
이거만 해도 50만 무 정도 가져가는 거. 아, 엄마가 아기하고 가다가 너머님 뭐야? 애굽. 애구
아는 거지. 애구먼이나 애구모니 아주 쉬운 건데.
00:13:33
애구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지 엄마야 엄마 엄마야 이잖아 엄마
넘어질 거 엄마 엄마하고 같이 시장 가다가 애가 넘어졌어 엄마야 엄마 엄마야 엄마야 아이고
애 또 이게 오래 돼 가지고 없어 엄마 아이고야 아니 아이 10만 10만 뭐 주려고 했는데 한
사람도 비슷하게도 안 나와 모자이크 모자 모자 아 모자 모자가 엄마고 아들 애가 시작하던
너니까 모자가 이거 아 요건 좀 어려운가? 네. 요거는 그래도 기념으로 10만 무 재밌죠? 네. 음.
00:14:38
그래서 어린애가 엄마하고 백화점을 갔는데 마트에 갔는데 마트 구름마 있지? 구름마. 네.
거기에다가 막지가 좋아하는 걸 다 싫어. 다 싫는 거야.
00:14:57
그러니까 엄마는 몰랐지. 개가 가지고 다니면서 싫는 걸 몰랐어요. 나중에 카운터 나가니까
산때미만큼 실어 가지고 왔어.지가 좋아하는 걸 다 산 거야. 맛있는 거 뭐 이것저것.
00:15:12
그러니까 엄청 많은 거지. 네. 그런데 걔가 카트를 밀고 나가려고 그래. 그러니까 종이 잡을 거
아니냐? 걔는 모르는 거지.
00:15:22
걔는이 세상거는 다 담으면 되는 줄 알아. 지금만은 돈 요만큼밖에 안 가지 있는데 그래 안
그래? 그죠? 네. 그게 우리 인생이야. 내가 그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어요.
00:15:37
네. 막 주어담아. 주소 담으면 나갈 때 체크해. 안 해? 해요.
00:15:41
해요. 그 우리가 죽을 때는지가 밖에 밖에서 추소 담은 거 계산해요. 안 해? 해. 해야지.
00:15:52
네. 못 가져가는 거야. 못까지 가.
00:15:54
돈 안 되면 못 가져가. 그러면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나? 못 가져가. 못 가져가지. 그 여기가
어디야? 슈퍼마켓이야.
00:16:05
우리 눈에 막 욕심 나서 사고 싶지 살 이유가 없어. 그냥 안 사는게 최고는 거야. 네네. 왜?
통과할 수가 없는 거야.가 봐야 카운트에 통과되나? 안 돼.
00:16:17
네. 검문서를 통과해야 되는데 그 권문소가 그 통과해 주는 아니 몽땅 내려놓고 타야 돼.
내려놓고 가야 돼. 그럼 우리는 부지런히 주어 모아 뭐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서 모으지.
00:16:34
네. 어 그거 돌아가고 나면 자식들이 치우느라고 고생 많이 하는 거야. 이거를 불태울 수도 없고
누굴 좋아도 좋아 안 하고 네.
00:16:48
그러니까 나이들면은 그런 걸 정리할 줄 알아야 돼. 자식들이 막 부모가
사다한 거 골치 아파요.
00:16:56
이거 버리기도 그렇고 저 아버지가 좋아하던 건데 이게 버리기도 아까운데 실제 있으면 걸쳐
보기도 흉하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막 사모는 거야. 네.
00:17:12
내가이 말 하는 이유는 우리 지구는 편의점이야. 대가를 지불해야 돼. 대가를 그죠? 네.
00:17:23
그 대가 언제 집하지? 나갈 때. 죽을 때 지불하는 거야. 근데 그거 전부 외상으로 막 사 놓으면은
되겠나? 안 되지. 돈 주고 산 건 전부 상이야.
00:17:41
대가가 아니야. 음. 돈 주면 당연히 사는 걸로 생각해. 고마운 생각을 안 했다이 말이야.
00:17:49
고맙다는 생각을 안 했으니까 전부 다 뺏겨. 음. 그죠? 근데 여러분들은 뺏기나? 아니요.
여러분들은 내배를 받아 놓으면 지금 내가 주지.
00:17:59
네. 이거 슈퍼 밖에처럼 내놔야 되나? 안 된다. 아,이 지구에 거는 하나도 못 가져가요. 근데 딱
가져갈 수 있는 게 레벨레벨 레벨.
00:18:10
레벨이야. 네. 네. 네.
00:18:15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네배를 가져갈 수가 없어. 맹평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네.
00:18:24
축복을 받아 놓으면 손자한테도 레벨을 넣어 줄 수 있고 뭐 어머니한테도 넣어 줄 수 있고 죽은
할아버지한테도 넣어 줄 수 있는데 축복을 그 사람들한테 안 넣어 주면은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음. 알죠? 네.
00:18:36
그래서 내가 천만 명 정도 되는 사람, 억울하게 죽은 사람 다 내벨 주고 축복 줬지. 그 축복을 안
넣으면 명패 천국도 못 보내고 레벨도 안 들어가요. 그 레벨은 전부 100만 무식 줬지. 네.
00:18:54
그리고 천국 보내 줬지. 네. 명패해 줬지. 축복해 줬지.
00:18:59
이걸 할 수 있는 사람은이 세상에 영원히 없어. 그죠? 우리나라가 생긴 일에
처음으로 모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은 다 해원했어. 아셨죠? 네.
00:19:14
전부 천국에 갔죠. 그리고 내배를 또 줬지. 그 사람들이 또 많이 끌어올려.
00:19:22
레벨이 들어갔으니까 100만무가 있으니까 저거 친척 뭐 저거 어머니 아버지 다 천국으로
끌어올린 거야. 잘했지? 네.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거는 백화점이야.
00:19:40
그거 가서 물건 찾아보는 거야. 그 남자들이 별로 좋아 안 해.맞. 굉장히 피곤한 거야.
물건 사는 거 이렇게 돌아보는 그게 그 자체가 피곤한데 여성들은 안 그러지.
00:19:52
네. 너무 쳐 주소서 먹으라고. 자식들이 나중에 고생해. 맞아.
00:19:55
아 어머니가 애기던 건데 이걸 버려야 되나? 누굴 줘야 되나? 나한테 물어봐요. 사람들이
물어본다니까. 아, 신님 이거 우리 엄마가 뭐 하던 건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걸 뭐 불에
태워야 됩니까? 아니면 누굴 줘야 됩니까? 뭐 이렇게 물어보지. 그러니까 함부로 좋은 거 많이
사아 놓을 이유가 없어.
00:20:16
예. 짐이 단출해야 돼. 그걸 가져갈 거는 뭐예요? 레벨레벨.
00:20:22
레벨 외에는 아무것도 못 가져. 네. 그 요새 그 저 죽음 연습하는데 있때 관이 한 수십개
있고 그거 들어가서 관속이 한 번씩 들어갔다 나오더라고. 연하는 데가 있어요.
00:20:39
체험하는데 죽음 체험하는 데가 있어. 그게 간공 전부 여니까 한 명씩 여자들이야. 전부 다 남자
하나도 없어 보니까 여자들이 전부 들어놓고 있어. 그 관두고 안에 그래 남자가 다니면서 관을
덮더라고.
00:20:55
뚜껑을 다 덮어. 덮어 가지고 못질만 안 해. 모찌하면 그 망가지니까. 그래가 좀 있다가 한참
있다 그걸 꺼내 주대.
00:21:03
그 죽음 체험이더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마음이 홀가분해져 안 해져?
홀가분합니다. 홀가운해지죠.
00:21:12
예.이 세상거 아무리 바구에다 많이 담아도 그 어린애는 끌고 가다가 카운터에 가서 다 뺏겨.
맞아요. 저금 막아가. 야.
00:21:22
너 그거 못 가지가. 엄마가 돈이 없는데 너 왜 그런 많이 주서 남았습니까? 엄마 이거 돈 내야
가져가는 거야? 꼬마는 그러지? 네. 모르잖아. 네.
00:21:32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이 세상도 똑같아. 막서 먹아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네.
그러니까 가난하도 골은 한 거야.
00:21:46
네. 마음이 폈지. 네. 뭘 그렇게 자꾸 주서 먹어 봐야 쓰잘데 없는 거야.
00:21:52
네. 알았지? 능력 없는 사람은 세금도 못 내 부동산 가진 부자가 많은데 나한테 돈 빌려
달라고. 부동산 많은 사람이 한 1천억 2천억 되는 사람 돈 빌러 달라고 돈이 없대.
00:22:10
세금을 못 내요. 그럴 수 있지. 네. 안 팔리니까 아무리 나도 안 팔려.
00:22:18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요새 좀 어렵다고 해서 내벨만 많으면 되지. 네. 돈 많지
않다고 괴로워하지 마.
00:22:30
네. 어렵더라도다. 네.이 세상거는 내벨로 바꿔 가지고 가야 환전을 해야 천국에
가져와서 쓸 수 있는 거야. 하나님이 하늘이 어떻게 보면 또 환전서야.
00:22:46
환전소 네. 네. 세상권을 갖다가 여와서 받고 네. 레벨로.
00:22:52
네. 레벨 많이 올라가지. 어.
00:22:54
본공도 짓고 뭐 이런데 어 무료 급식을 하고 이러면 굉장한 거야. 네. 그 내가 한 달에 뭐 한 2억
정도 이렇게 무리급식을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 우리나라 제발 아무도 없어.
00:23:06
그렇죠. 그러니까 신인은 대서 나올 때 싹 닦아 써 버리고 또 단카방에 가서 앉아 있다가 또
만들어가 또 싹버리고 나고 이러지 네 뭐 돈에 아예 민을 두고 뭐 이거 안 해요 불교 성전 내가
최초로 돌린 거 알죠 예 35살 때 그 집 몇 채씩 팔아 가지고 그런 돈으로 불교 성전 무료로
돌렸어 이게 그냥 우측에 와서 소포로 붙이는 데다만 해도 돈이 많이 들어가. 근데 절마다 보내
달라.
00:23:42
200번만 보내 주세요. 우리 신도한테 주에 300건만 보내주세요. 전부 유명한 절들이야. 그게
뭐야? 절들이 그거 하나는 못 찍어 안 만들어.
00:23:53
내가 장가당한건 내가 그것만 책 돌려야 되겠어. 팔아 가지고 그거를 엄청나게 돌렸어요.
그래서 내가 불교에서 나를 그 높은 자리 세우고 막 그랬지. 기독교도 마찬가지야.
00:24:06
그거 성경하고 성전이 비싼 거야. 한 권에. 요새도 비사. 네.
00:24:14
근데 그때 그 고급 책이잖아. 네. 야고 불교 성전 가져보고 그게 내가 35살 때 마음이에요. 근데
다른 애들이 지금 내 나이에 주식을 투자한다.
00:24:26
뭐 돈만 있으면 뭘 투기를 해요. 근데 나는 뭐 했니? 논아 주는 거만 한 거야. 논아 주는 거 했어.
했어요.
00:24:34
니다. 근데 그런 사람을 성경도 가져와야지. 어. 그런 사람은이 불교 성전 내가 만든 거죠.
00:24:45
네. 어.이 이렇게 해서 만들어 보냈죠. 네. 어.
00:24:47
그 이게 한 권이 들어왔어. 아, 참 내가이 방송하고 나니까. 네. 어.
00:24:53
성균관 대학교 대학원생이 보낸 거야. 이건 성경이야. 그래. 안 그래? 네.
00:25:01
이런 이런 걸 100만 건을 보내 돌렸으니 내가 돈이 얼마가 들어가? 35살 때 다른 사람 집
산다고 날리 거야. 그죠? 네. 그리고 무력 없이 네.
00:25:12
22살 때부터 그러니까 내가 없앤 돈이 많죠. 그래도 돈에 의지한 적이 없어. 그런 사람을
안티들이 뭐라고 이야기하고 있어? 아, 이런 거 돌린 적이 있나? 없어.
00:25:30
조개 좀가 보면 허경영여이가 실제 불교 봉사의 회장으로 자기들이 임명했다는 거 기록이 있어.
네. 그 내 인장 그 나중에 찾아라고. 음.
00:25:42
그 이렇게 여기 엽서가 있지. 대한불교 봉사에. 이게 엽서 먹고 사진.
00:25:52
응. 사진. 어. 사진 찍어도돼.
00:25:55
어. 그래. 이렇게 있었지. 네.
00:25:57
보면 허경이 앞으로 옆소오지 대한물교 봉사에 해원가 예 그지 해원가 그때음 근데 그때는
회원들이 돈내는 회원이 아니야 제가 내가 공급하는 거야 무상으로음 그래서 이거를 성경과
불경을 내가 무슨 종교에 있는 사람도 아닌데 내가 이걸 왜 돌렸을까 책보 좋은 걸 보고 좀
달라지고 돌린 거야. 불교 신도들이 안 하니까. 기독교에서 안 하니까 내가 논아 준 거야.
00:26:40
그 이게 젊은 사람의 정신이 올바라서 잘못됐어. 올바 올바았죠. 물질에 이거 준다고 누가
뭐 그거 하나? 물질에 빠지지 않았다이 말이야.
00:26:52
저기 시현이가 왔네. 어디 가? 이리와 시원이 이리와 이리와 이리와 이와 이리와 아이고
얘는 얘는 말이야 우리 지현이는 쳐다보는 눈이가 있어요. 아이고 저 쳐다봐 봐 저 쳐다보는 거
봐요. 아이고 저 시원이 아빠가 굉장히 착하게 생겼어요.
00:27:24
그니까이 딸이 복을 받은 거예요. 빵 빵. 어. 빵.
00:27:27
어. 어머마. 시원아. 엄마도 하나.
00:27:34
아이고 또 하나. 또 간다. 시현이 또 요거는 아빠 거다. 시현이 아빠 시현이 아빠 아빠 아빠
넘치네.
00:27:50
시원아. 요거는 언니거 언니 아이고 잘봤네어요 시원아 아이고까지 생 시원아 이거 언니거
언니가 시원아 시원아 언니고 엄마 시원이 시원이 아빠게 어디가 시원이 아빠거 아이고 부자네
부자 사람은 저렇게 태날도도 받는 걸 좋아해. 저거 뺏으면 난리라. 네.
00:28:30
그게 나중에 우리가 습관이 돼서 그래. 그래서 우리는 남한테 주는 걸 좋아해야 돼. 네.
어.
00:28:39
자, 오늘은 어 여러분이 마음이 편안하게 해주는 걸 원래 강의해 줘서. 네. 네. 우리는
주는데 즐거움을 가진 사람이 있고 모으는데 즐거움을 가진 사람이 있어.
00:28:54
근데 유난히 신인은 주는데 즐거움을 가졌었지. 그래가 없을 때는 하나도 없어. 그래도 배장이
좋아 가지고 세상이 다 내 거니까 마음이 편한 거야. 알았지? 그럼 또 때가 되면 또 와.
00:29:09
네. 그러지? 네. 그러면 또 모이면 대통령 나가 또 떨어져. 그래.
00:29:18
안 그래? 근데 언젠가 한번 나가면은 그때는 안 떨어지려고 하는 때가 올 거야.
그죠? 네. 자동차도 1단기가 넣었다가 2단계가 넣었다가 3단계가 넣었다가 나중에 4단은 그냥
마지막이야.
00:29:37
막 달리는 거야. 그래. 그래. 응.
00:29:39
나머지는 전부 빠꾸 해야 돼. 2단에서 3단 갈면 다시 나와야 되잖아. 사단은 나올 필요가 없어.
막 달리.
00:29:51
그러니까네 번째 나가면 못야 되겠지. 네. 그러니까 떨어질 것 같으면네 번째 안 나가야 돼.
근데 이번에 나가면 이게 문제야.
00:29:58
이번에는 천만 명을 내가 천국으로 보냈지. 네. 그러니까 그 천만 명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니?
네. 그러니까 한국의 기운이 돌겠지.
00:30:11
네. 그 천만 명이 다음에 선거 때 어머 신인 신세갚으려고 하겠지. 백궁에서 저거
식구들한테 무전을 막 보내 알았어.
00:30:26
네. 야 여러분들아 너거는 모른다. 나를 보내 줬다. 너 빨리 저져 이거 이거 이거 이거 해.
00:30:31
막 이렇게 나오겠지. 그러니까 해원을 먼저 해 주는 거야. 이게 벼감률에 나와 있어요. 예.
00:30:39
그자가 와서 진사 신인출 나오지. 네. 어, 요때 해운을 한다이 말이야. 자, 우리 젊은이
질문을 들어 봅시다.
00:30:55
젊은이 질문은 거지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배울게 있어요. 우리 젊은이가 무슨 거지 같은
질문 하나? 신희님 질문드리겠습니다.
00:31:06
어, 회원 상생을 추가로 원하는 목소리가 있어서 대신 질문드립니다. 어, 혹시 스탈린 정권이
우주백스탄 고려인 수십만 명을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시킬 때 아, 그렇게 한국 사람이 억울해
준 거는 다 보냈어요. 남은 자가 없어서. 네.
00:31:25
그래서 어, 해외 타국 땅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자들도 다 해원시켜 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있는데요. 다 한 거죠. 알겠습니다. 다 해줬어.
00:31:33
그거는 이상이 없어요. 네. 지금 저 우리 교포가 외국에서 억울하게 죽은 건 회원 질문도
거지 같은 질문어 다른 질문을 또들도 괜찮을까요? 그거는 이제 했고 예.
00:31:51
알겠습니다. 신님 혹시 그 음 철이 없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어른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철이 없는 어른 철이 없는 어른과 어린애 같은 어른 예 어 그럼 철무지
그러니까 지식은 한계가 없어요. 지식은 계속 집어넣어도 우리 기억은 뭐를 통과해야 돼? 우리
기억이 머리에 들어갈 때는 우리가 뭘 하나 배우면은 머리에 어느 문을 통과해야 되지? 그걸
통과하지 않으면 우리 기억은 내에 들어갈 수가 없어.
00:32:42
잊어버린다는 걸 통과해야 돼. 잊어버리는 문으로 들어간다니까. 아, 모든 기억이 그래.
00:32:49
어머, 저저 저 사람이 참 똑똑해. 저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왔네. 그러면 그게 들어갔는데 언젠가
그게 잊어버리게 돼. 맞아, 안 맞아? 모든 기억은 원칙이 있어.
00:33:02
잊어버린다는 이제 이해가지? 그러니까 모든 지식을 다 넣어도 때가 되면 잊어버려 버려.
노인이 90되면 해롱해롱해. 몰라요.
00:33:14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나중에 자기 이름도 잊어버리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를 할 때 이게 무슨 문을 들어와서 내에 들어가냐면은 잊어버리는 문을 통과해야
내에 들어와.
00:33:28
아, 알겠지? 어, 무슨 기억이라는 내로 들어올 때 기억 문 앞에 뭐가 있냐면 잊어버린다는
각서를 쓰고 들어가. 아, 그렇지면 내로 안 들어가. 안 잊어버려지는 거는 내로 못 들어가게 돼
있어.
00:33:44
아 그럼 내가 포화 상태가 돼 가지고 정신병이 오니까 잊어버리게 어떤 사고도 시간이 지나면
슬슬 잊어버려. 충격적인 것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모든 기억은 입력될 때 지워진다는
조건을 걸어야 들어갈 수가 있는데 나 안 지워질 거야. 영혼이이 사람 머리에 들어가서 이런
놈은 못 들어게 해놨어.
00:34:09
내려 만들 때. 응. 조건 있지.
00:34:12
예. 어. 그러니까 우리가 많이 배웠다 뭐 이런 거 너무 내셔 안 돼. 그게 다 잊어버릴 쓰레기를
넣어 있는 거예요.
00:34:21
아 그러니까 잊어버린다는 조건으로 들어오니까 뭐예요? 그게 전부 쓰레기지. 그래서 내가
휴지통이란 말이야. 그렇게 볼 때는 그지? 네. 그럼 이게 만약에 휴지통을 우리가 맨들 꺼내서
피울 수 없잖아.
00:34:34
그까 지전 지어지게 하는 거야. 그 문을 통과한 것만 기억 장치에 들어갈 수가 있어. 그지?
지구에 태어나는 사람이 나중에 안 죽겠다 이러면 지구에 태어날 수 있나? 땅속으로 들어가는
조건으로 태어나.
00:34:50
맞아. 맞아. 한 100년 있다가 땅속으로 사라져 주는 조건으로 여기 임대를 해 주는 거야. 그럼
지구에 지구인으로 임대를 받아가고 온 거야.
00:34:59
근데 나이 한 천년 있겠다. 못 있어. 허갈 안 해줘. 그래.
00:35:04
안 그래? 응. 그 지구를 우리 내라고 보면 돼. 내는 모든 기억 장치는 다 나가기로 약속하고
들어오는 거야.
00:35:15
그 다 없어지겠지. 네. 그럼 나중에 90 100살 되면 하나도 기억. 자기 이름도 몰라.
00:35:22
집도 몰라. 그럴 수 있지. 그 우리는이 무상한 지혜를 가지고 내가 지식 있다고 남한테 목에 힘
주고 이러면 안 돼. 남을 핍박하면 안 돼.
00:35:32
그래. 안 그래? 어. 지식 있다고 저 밥보도 먹는 노인 있네.
00:35:37
무리 급식 하러 온 노인데 보고 저 무식한 놈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누구나
무식해지기로 각오하고 돌아 있는 지식이야. 어 예 때가 되면 가기로 돼 있어. 예
맞지? 우리 몸 세포도 우리한테 쌓일 때 너 반드시 때가 되면 나간다는 조건으로 들어와 있어.
00:35:57
영원히 살겠다고 온게 아니야. 너 100년 안에 나가는 조건이야. 임대가 돌아 있는
거야. 그지? 어.
00:36:04
근데 우리 영혼은 안 그래. 임대가 아니야. 영원히 살아 있어. 죽는 일이 없어.
00:36:11
네.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이 영혼을 사랑해야지 다른 거 뭐 육체이 뭐 뭐 재물이 이런
거는 때가 되면은 사라지는 조건으로한테 더 와. 자, 재산이 들어왔다 그러면 세금내는
조건으로 들어와.
00:36:28
맞아. 어. 부동산이 들어왔다. 꼭 세금내는 조건 오르지.
00:36:33
나 세금 안 내겠어. 그럼 부동산이 들어올 수가 없어. 내 이름으로 등록이 될 수 있나? 없어.
맞아, 안 맞아? 예.
00:36:43
그러니까이 무상한 지혜, 지식 요게 매이지 말아. 그거 없어도 레벨만 많으면 신인한테 와서 뭐
이렇게 듣고 레벨 많이 받으면 행복한 천국으로 영원히 들어가. 그린애도 축복받으면
다섯 살 때 죽으면 천국이에요.
00:37:07
천국 가는 데는 지식을가 따지나? 아닙니다. 안 따져요. 지식 있다고 교만하면 안 돼. 알았지?
지식 없는 사람도 착한 사람이 있고 지식 있는 사람도 사회꾼이 있잖아.
00:37:21
그 우리는 절대 그렇게 지식을 가지고 사람을 무시하거나 학벌을 가지고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지. 아멘을 너무 지식이 우상이 돼버려. 그 유대인들이 그래서 저 예수
저거 나사렛에서 걸배 같은 놈인데 저건 뭐죠? 저 주 자식이 왜저리 사람이 따라다니? 그런데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제일 싫어한게 군중이야.
00:37:46
군중이 많은 데는 딱 질색이야. 조용한 들 좋아했지. 네. 그럼 저녁 밤 되면 조용히 산에 가서
혼자 그냥 있어 그랬지.
00:37:55
네. 그렇잖아. 어 그게 나한테는 에덴 동산이야. 알았지? 사람 많은 데는 에덴 동산이 아니야.
00:38:06
뭐 머릿속에 뭘 넣으려고 막 막 목적이 있어서 온 사람들이잖아. 그까 내가 그 사람들 그렇게
좋아하겠나? 홀가본하게 가서 산에 가서 동산에 가서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 그래. 안 그래.
00:38:18
어. 근데 지금은 그때하고 다르지. 지금 성부 성자 성령이 왔지만 그때는 그냥 인간으로
성자만 있었지.
00:38:30
네. 선택됐다는 거 외에는 없어. 여러분처럼 고통도 같이 느끼고 죽음도 느끼고 그랬지. 그지?
그러니까 그때는 기도를 했어.
00:38:40
근데 지금 내가 기도할 필요 있나? 없어. 없어. 기도할 대상이 내 몸에 같이 있어. 네.
00:38:48
맞아. 맞아. 그 우리 여러분 뭐 기도하라 그러나? 아니요. 안 하죠.
00:38:52
우리는 실현이 다 돼 버린 거야. 아,이 아까 질문한 거.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
본인이 서없는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0:39:10
음. 이거를 어떻게 이해하면 좋은가요? 그러니까 어린이 같은 사람이 천국에 간다고 내가
이야기했지. 내가 2,년 전에 한 말이야. 그러면 어린이 같은 사람이 천국 간다.
00:39:24
그런데 요런게 있어. 내가 죽어서 무덤에 있을 때 제일 먼저 우리 어머니 마리아가 온게 아니야.
장녀 마리아가 왔단 말이야.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제일 먼저 왔어.
00:39:42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바로 베드로와 요한이 왔단 말이야. 무슨 알지? 네.
00:39:47
그러다가 막다라 마리아가 베드로와 요한이 왔을 때는 천사가 안 나타나. 무슨 잘 알지? 네.
베드로 요한이 가고 난 다음에 천사가 둘이가 나타나. 하나는 내 머리에서 나타나고 다리
쪽에서 나타났는데 내 몸은 없는 거야.
00:40:05
옷은 다 있어. 내가 입고 있던 옷이 거기 다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다 있는데 나는 없어.
00:40:15
그러니까 그 막달라 마리아가 거기 앉아서 울고 있었어. 그냥 그래. 근데 천사가 하나는 내 머리
있는 쪽에 왜 머리 있는 쪽을 아냐면 머리를 이렇게 덮었던 수건이 있어. 내가 죽었을 때.
00:40:28
그럼 그 수근 있는 쪽이 내 머리 쪽이야. 거기 천사가 하나서 있고 흰옷을 입은 천사가 하나서
있고 내 달이 있는 쪽에 천사가 하나서 있었어. 그지? 근데 요한과 베드로와 요한은 무음에
들어올 때 요한은 나중에 들어오고 베드로가 먼저 들어와. 왜? 서열이 있다이 말이야.
00:40:51
서열이 무슨 알겠지? 12 제자도 서열이 있었어. 그지? 그럼 그 서열을 지키지. 그거는 하나의
예야. 그런 같은 제자라도 서로의 서열이 있잖아.
00:41:08
얘가 있단 말이야. 그 그 뭐 예가 전혀 없으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렇지. 근데 유대인들은 저
나사렛 예수 저럼 무식한 놈 학교 안 다녔으니까 유대인은 유대인인데
가나안병이라이 말이야.
00:41:26
그러니까 나를 무식하게 봤잖아. 근데 저거는 대단히 잘 났다고 보는 거야 유대인들은. 그리고
가문에 따라서 계급이 달라. 네.
00:41:37
그렇지. 네. 그런데 그 자 그 사람들이 그 율법에 너무 매인 걸 내가 풀어줬지. 네.
00:41:47
그러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이 이렇게 있으면 양을 몰고 들어가는 양문이 있어요. 양문.
양문이 양문에 들어가면 사자가 두 마리가 있어. 큰 사자가.
00:42:03
그걸 사자문이라 그래. 사자. 그러면 사자문이 이렇게 있는데 그 처음에는 그걸로 모든
사람들이 양을 몰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양문이라고 그래.
00:42:15
양양자 양문이 있고 그 문이 사자문이고 그 사자문 앞에서 스데반이 돌멩이 맞았어. 죽어.
어쩐지 알겠지? 그러니까이 유대인들은 무식한 가난뱅이가 공부를 좀 했다. 뭐 아는 척하면
그냥 죽이는게 있어.
00:42:38
그런게 있지.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뭐라 그러냐면 그게 에고이스트고 그 사람들이
유대인이 점이야. 그러니까이 기독교인들이 이제 나를 추종자들이 박해를 받기 시작하지.
00:42:52
그래서 이게 지식이 없다고 박혀 한 거예요. 지식이 없다고. 저거는 그 경전에 대해서 많은 걸
가지고 있고 십계명에 대해서 뭐 자기들은 율법을 600 그걸 다 600가지 이상을 지키고 있다
이거야. 근데 가난한 동네 사람들은 그걸 안 지킨다는 거지.
00:43:16
인정 차별했지. 같은인인데도 나도 유대인이고 자기도 유대인인데 그 사람들도 차별했지.
음.
00:43:25
그러니까 그게 뭘로 차별했냐? 지식으로. 자기들은 지식을 토로 저 토라의 지식을 가지고 있고
우리는 모른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00:43:37
그리고 자기들은 죄를지면 양을 잡아가 포를 떠 가지고 불을 태워서 그렇게 하는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한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그 제도를 없앴지. 어.
00:43:48
그냥 내가 대신 그냥가 버리고 너거 이제 앞으로 양 잡는 거 좀 고만해라. 그지? 그러면 그거
하면 맨날 고기 타는 냄새 양 잡으니까 피가 줄줄 흘러가고 그 뭐 하는데요? 그걸 신앙이라고
유대인들이 끝까지 지키고 있었던 거. 그렇지? 그런데 차별이 너무 심했어.
00:44:11
근데 지금 봐. 그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는 문에 그 저저저 무슬림들이 더하다는 문이 있어.
무슬림이 그러면이는 예루살렘 성에 들어면 전부 무슬림판이야. 무슬림들이 전부 어린애들이
학교 다니고 무슬림들이 치고기를 다 창하게 있어.
00:44:37
기독교인 잘 안 보이겠지. 그러니까 이미 예루살렘은 무슬림들이 장악하게 있는 거야. 그지?
계급 주장하던 사람들은 다 쫓겨놨어. 유대교 많이 쫓겨놨지.
00:44:50
예. 어.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그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잡은 거야. 음.
00:44:59
그러니까 원래 유대교는 쫓겨나고 뭐 그냥 무슬림이나 기독교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들어가는데 무슬림이 오래 지배하는 바람에 예루살렘 성을 무슬림이 장악한 거야. 알겠지?
내가이 말 하는 것은 너무 어 그렇게음 지식이다, 뭐 지혜다, 학벌이다, 이걸 내쉬면
인간의 가치가 무시당해.
00:45:24
네. 네. 그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많이 넣으려고 하지 마. 그냥 신인이 말하는 것만 넣고
다른 상식은 몰라도 돼.
00:45:31
전부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나온다.이 대학 교수가 나한테 와서 아, the God-man 이거 해야
돼. 우리 딸이 시집을 가는데 어제 봐줘서 안 봐줬어. 궁금하 사람 자기 딸하고 아들하고 사귀고
있는데 이게 궁합이 존지 안 먼지 내 파줬어. 그 사람들 공부 안 했나? 전부 대학원 나오고
공부한 사람이야.
00:45:57
근데 그 사람들은 헛다리를 그럴 수 있지. 그래서 천사도 딱 하니까 궁합이 나쁜지 좋은지
알잖아. 네.
00:46:05
그죠. 네. 음. 이거는 공부했다고 공합이 좋은게 아니야.
00:46:11
예. 나는 물론이 100점이지. 예.
00:46:15
뭐 두섭이 말이 길어졌는데 하여튼 예루살렘 이야기하다 보니까 좀 길어졌어.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돼. 네.
00:46:24
알겠죠? 네. 무덤에 들어갈 때 내 제자끼리도 서열이 있었다. 그건 있을 수 있단 말이야. 그런데
인간을 갖다가 계급으로 말이야.
00:46:32
유대인은 뭐 최고고 나머지 인간들은 뭐 무시하고 저 나사렛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걸이
들리고 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응. 학교 학교 선생들도 선생이 똑같은게 아니야. 고창
선생은 좀 예를 해 줘요.
00:46:53
그래. 안 그래? 어. 이와 같이 그런 거는 있을 수가 있어.
00:46:58
그건 인간의 예야. 맞아. 안 맞아? 형님이 먼저 이렇게 되는 거야.
00:47:04
또 어떤데 가면 또 아우가 먼저 해야 될 때도 있어. 그지? 어떤데 어린애를 먼저 배가 치몰라면
먼저 구하고 그다음 여자를 구하고 서일이 높은 사람일 수 없 나중에 나가. 맞아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같이 뭐하면 선장이 제일 먼저 도말 어 어린애 학은 다
죽어요.
00:47:23
그 그게 그게 그 잘못된 서열이에요. 알았지? 배가 치하면 공부한 놈이 제일 먼저 나가면 안
되는 거야. 그럼 맨 마중 나가야 돼.
00:47:35
공부 안 한 사람, 잘 모르는 사람들, 어린애들, 여성들 이런 사람이 먼저 나가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사회의 지식을 가지고 우리가 잘못해 가지고 사람이 많이
죽었어요. 알았지? 예.
00:47:54
어, 길을 잘 아는 자가 먼저 도망가 버려. 그럼 애들은 배 안에서 다 죽어. 여러분이 안 죽어서
그랬지. 얼마나 억울하냐? 그 배 안에서 죽은 청년 청소년들이 얼마나 억울하겠어? 나
두고두고 나 그 사람들 그 참 잘못한 거야.
00:48:10
예. 그러니까 몸이 좋고 운동하고 뭐 이렇게 좀 건강한 사람은 남아야 돼. 그 그
사람들 살리는데 죽더라도 위험하더라도 남아야 되는 거야.
00:48:24
네. 그 우리나라 청년이 일본에서 지하철에서 그 위험한 데서 일본 사람 살리다
죽었지. 그래.
00:48:34
안 그래? 그 그러니까 자기 그 걔가 일본에서 영웅이 된 거야. 음. 맞지.
00:48:38
한국 유학생인데 일본 노인내가 지하철에 떨어지니까 뛰어내려서 주서 올렸지. 그리고 자기는
죽었어. 그랬지. 예.
00:48:49
어. 순서가 있는 거야. 순서가 알았지? 저희 몸 건강하고 공부하는 유학생이고 노인내가 뭐
뭐 대단하다고 볼 수 없잖아.
00:49:00
그래도 약자를 먼저 살리고지는 죽었지. 그지? 축복 들어가고 500 천국 들어갔어.
00:49:10
들어가라. 와. 네. 네.
00:49:17
음. 그래서 그런 지식적인 거 차별하면 안 돼. 알았지? 우리 몸속에 들어간 지식은 나가는
조건으로 들어가 있어. 다 맞지? 네.
00:49:27
어, 우리 몸에 들어오는 영양분은 나가는 조건으로 들어와 있어. 네. 기간이 임대 기간이 얼마?
100년이 안 돼. 전부 100년 미만이야.
00:49:38
네. 맞아. 맞아. 지금 전부 임대하고 있는이 세포들이야.
00:49:45
기간 되면 나가는 조건이야. 맞지? 뼈도 안 남아요. 나중에 그지? 네.
00:49:50
그러니까 무상한 걸 쫓지 말아. 알았지? 영원한 거. 영원한 게 레벨이고 천국이야.
00:50:00
저 우리 시은이가 오니까 내가 말이 많아지네. 괜히 기분이 좋아 가지고. 아니죠.
00:50:15
시은 찾아오니까 괜히 기분이 좋아 가지고 뭐 뭐 매졸 고절 말이 많아. 레벨만 많이 주면 되지.
뭐저게 말이 많. 시현이가 그 이야기를 하고 있어.
00:50:28
어 아니 저 신이님이 뭐 노망들었나 왜? 어 말이 저렇게 많아. 내벨 막 팍팍 주면 되지. 신희님
그래서 철없는 어른 철없다는 말을 듣는 어른과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진 어른은 같은 건가요?
그렇지. 지식 철없는 사람이나 뭐 늙은 노인이나 그래서 우리가 항상 원시 반본 알지? 그러니까
어린애가 처음에 엄마 젖 먹다가 미 먹다가 밥 먹다가 요렇게 단계를 받지.
00:51:00
그래서 죽을 때는 우리 어른도 나중에는 밥 먹다가 죽다가 미 먹다가 냉계를 먹고 죽어. 그래 안
그래? 결국 물을 먹어야 되는 거야. 어린애가 젖을 먹듯이 그러니까 어린애 때를 그대로
반복해서 사라져. 그렇게 가는 거야.
00:51:19
음식이 바뀌어. 밥 먹다가 아이고 못 먹겠다. 죽다가 죽도 나중에는 못 먹었다. 미험 먹다가
미험도 못 먹겠다.
00:51:26
나중에는 물 먹다가 냉기로 맞아요. 그 물 물 먹다 죽지. 입으로 못 먹어. 네.
00:51:34
그지? 그 냉계로가 뭐야? 태줄이야. 우리 어머니 처음에 우리 물 먹었나? 어머니 태줄로
먹었지. 그러니까 그 냉계로 꽂는다는게 어머니 태줄을 속으로 들어간 거야.
00:51:45
이제 결국은 냉기루를 만는다는 건 어머니 태하고 연결된 거 아니야.음 그걸 하고 들어주고
반대로 되는 거야. 반대로 뭐 처음에 온 대로 돌아가 반대로 그렇잖아. 어 그 그것이 그렇게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 어 그러니까 질문한 거 마지막에 뭐라고 그래? 철없다는 말을 듣는
어른과 어린인 같은 마음을 가진 어른이 같은 건지 궁 같은 거지.
00:52:13
그러니까 철이 없다는 말과 어린애 같다는 말은 우리가 어린애 보고 철없다 그러지. 네. 그래서
철부지라 그는 거야. 어.
00:52:24
그러니까 철이 없다는 말이 나쁜 말은 아니야. 알았지? 어린이 되면 철이 없어져 버려.
나중에.
00:52:29
네. 아버지가 늙으면 어머니가 늙으면 철이 없어져. 어.
00:52:38
맞지? 어. 그러니까 굉장히 손자는 엄마를 대하는 엄마는 철이 너무 꽉 차 있어요. 맞아
맞아.
00:52:47
근데 할머니는 철이 좀 없어졌어. 그래. 그 할머니는 여유가 있는 거야. 어 뭐 잘못해도 뭐 예야
그 왜 그 엎지냐? 내가 닦아 줄게.
00:52:58
이러고 참는데 엄마는 소리를 막 지르고 그래. 안 그래? 어? 너 왜 이랬어? 하고 벌을 주려고
그래. 약간 그 어머니야. 그 애를 위해서 그러지.
00:53:10
근데 할머니는 뭐 철이 좀 없으니까 그 뭐 좀 없지면 어때? 이러 그냥 닦아 가지고 손자를
따두거려. 그러겠지. 그러니까 비슷해죠. 애하고 점점 갈수록 애하고 닮아가면서 철이 나와
버려.
00:53:27
그 철이 우리를 괴롭혀. 알겠지? 철이 있다는 그 자체가 우리를 괴롭히는 거란 말이야. 너무
이성이 발달되면은 맨날 꾸질만 학교 교감 선생이 제일 철이 있다고 우리를 보지.
00:53:44
그러니 교감성에 보면 무서워요. 근데 교장은 덜 무서워. 교장은 좀 덜 무서운데 교가면 눈을
부릅고 다녀. 그냥 저 나쁜 놈 나쁜 선생 있나 이러고 다니잖아.
00:53:55
교장은 덜 무서워. 나이가 많아 가지고 인자해 보는데 교감 인자한 교감 내 못 봤어. 그러지? 네.
어.
00:54:05
글자 그대로 감독이야. 교육을 감독한다. 교감. 네.
00:54:10
교장 그럼 그냥 맹예직이야. 학교 교장 그지? 어. 그래서 교장은 조금 철이 없어 보여야 돼.
00:54:22
그래서 학생들하고 장난도 하고 그래. 교감이 장난 안 해. 교감면 학생 하나 딱 보고 눈 딱 보고
너 왜 그런 행동이야? 요렇게 하지. 네.
00:54:31
음. 교감하고 다르지. 어.
00:54:33
그러니까 철이 많다고 좋은 건 아니야. 알았지? 어. 오케이.
00:54:43
그러니까 예배를 주는 시간이 됐네. 오늘 온문들 레벨 5만 들어와라. 영상 보는 사람 레벨
오래간만에 5만 명 들어라. 야 오늘 기분 좋은 날이다.
00:54:59
시현이가 있으니까 영상 보는 사람들도 내벨 5만 물네. 오늘 축복 맥건 정원금 신규 모시 한 분
청원 가입 한분 청연비 소개 한 분 청연비 청액 한 분 한상 봉원 한번 예물 올린 분 나름 꽃봉
올린 분식 원하신 분 불로 산삼산 사신분 잡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10만 모아라 야 이거 오늘
많이 좋지 네 어 레벨이 원래 만 문데 10만 물을 줬으니까 열 번 오는 걸 한꺼번에 줘오세요.
야, 참성의 날이 다가가니까 내가 레벨을 많이 주기 시작한다.
00:55:42
네.이 물질적인 걱정이 사람을 넓게요. 네. 음. 마누라가 쌀 떨어져서 여보 그러면 돈을
어디서 만들어 봐야 되겠지? 근데 취업은 안 되지.
00:55:56
직장에서는 월급을 밀려가 안 주지. 이러면 돈 빌리러 가기가 난감하죠. 그럴 때 몸에 암이
걸려. 아.
00:56:01
그럴 때 스트레스가 적은 스트레스가 아니야. 그런데 자기 딸은 또 등록 아버지 며칠까지 뭐
300만 원 내야 된다 그러지 뭐 아르바이트 했는데 모자한다 그러지 그러면 그것 또 한 몇백만
원 줘야지 이렇게 쫓기는 가장이 많아요. 네 그런 가장들이 스트레스 암에 걸리는 거야
예. 그런 마음은 아 내가 이러다가 암에 걸리지 내 마음을 편하게 해야 되겠다.
00:56:33
어디서 공하면 되지 뭐. 이렇게 편안하게 마음을 먹어야 되겠지. 어려움이 있더라도 같은
어려움도 마음 먹게 달려세요. 네.
00:56:42
No..
25-05-11The Bus of Time: Escaping the
Inescapable Journey to the Crematory
with Huh Kyung-young’s Divine
Intervention
00:00:10
으로 오 레벨 백무 들어가라 차례가 오늘 온 사람들 레벨 만무 들어가라
유튜브 보는 사람 천무 들어가라 우리 마무는 돌아가신 분들하고 가족 전체 다 들어가라
돌아가신 분 가족 다 들어가라 또 레벨 달라 소리네 조해 되나 예 많이 받았잖아 무
들어가라 아이 유튜브 보는 사람도 백무 들어가라 무도 조상들 하고 가족 다 들어가는 거야
그다음 노래 부르는 사람이 이제 그 지역에 돈은 다 들어가는 거야 네 그러니까 여러분 또
혜택이 있어요 노래 잘 부르면 더 많이 들어가잖아 네 어 아까 그 이설비 부르는 사람이 누구
이설비 저 연 어 그 노래가 어디서 어느 가수가 부른 거지 연정 부른 여자가 불렀지 그게 제목이
연정인 연정이 연정이 어 연정 하도 오랜만에 들으니까 그 오늘 린가 기억이 저 양반이
불러야지 잘 불러 연정 잘 부르던데 아 내가 안에서 다 듣고 있어 할 연정으로 하십시다 그러면
예 제목이 그게 연정이잖아 했도 했 응 연정을 부르는 게 잘하더라 고양역 많이 들어가지고
연정을 오랜만에 들었어 그지 근데 그 여자가 누가 연정을 많이 불렀지 아 그 다람쥐 어 다람쥐
여자 어 그 여자가 연정을 참 그 멋있게 불렀어 그지 연정 그 다람쥐가 부르는 거 한번 틀어봐
연정 그 저 조선조 뭐야 무슨 태이야 거기서 나와서 부르는데 연정을 이쁘게 불렀어 그래서 저
남자가 딱 부르는데 그 생각이 나는 거야 누가 남자가 잘하나 여자가 잘하나 한번 보자 해 오늘
역 굉장히 노래가 요렇게 사라질 듯 끊어질 듯 하면서 부르지 이게 노래를 잘 부르는 거야 그 저
우리 저기 누구야 그 신성일이 그냥 막 좀 나가면 좋은가 아니지 아니 끊어질 듯 연결할 듯
하니까 굉장히 잘하지 네이 여자가 그 강 강 강해연 어 제자 되게 까부는 여자인데, 이 노래할
때는 완전 여자같이, 아주 청순 맞은 여자처럼 해요. 어, 남자들의 이 남자들을 꼼짝 못 하게
저렇게 하면은 어떤 남자도 꼼짝 못 해요. 굉장히 멋있게 하죠. 네, 포스가 또 대단히 좋아요.
00:04:06
노래하는 포스가 되게 좋죠. 저, 저 사람이 그렇게 까부는 노래하던 여자인데, 저가 뭐 댄스
하던 여자지? 어, 댄스 하던 걸 그룹인데, 저런 도로도로 하는데 아주 청순하던 그 여자처럼
노래를 잘해요. 참 잘하죠. 네.
00:04:26
어, 내가 아주 까다로운 심사위원인데, 저 여자의 노래라, 어떤 남자가 부르더라도 저거는 남자
노래야. 여자가 부르는 노래가 아니라니까. 남자가 시련당한 남자가 부르는 노래인데, 저
여자가 부르는데도 불쌍해 보여. 저 여자가 굉장히 애절해 보여.
00:04:42
상당히 잘하죠. 네. 음, 아무리 남의 딸이라도 잘하는 건 잘한다고 해 줘야 돼. 어, 자기
자식이 아니라고 뭐 무조건 이러면 안 돼.
00:04:53
예, 남을 잘하면 칭찬해 줘야 돼. 예, 저 여자가 재주가 좋아. 그 내가 몇 달간
잊어버렸지. 그런데 아까 저기 저 남자가 이 노래를 부르는 거야.
00:05:05
그래서 나는 이 여자 이름이 강 뭐였는데 하고 방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요.
그러니까 오늘 딱 들으니까 맞네. 이제 우리 노래 못 하는 사람들 노래 진짜 우리 하늘 노래
잘하는 사람 노래 들어봐야지. 예.
00:05:24
아, 이제 요게 샘플입니다. 를 이렇게 간드러지게 해야 돼. 무조건 막 때지다는 소리처럼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00:05:33
님, 오늘은 세 분이 올리겠습니다. 대전 광역시 민현주. 거대 없이는 못 살아를
올리겠습니다.
00:05:47
그대 앞으로 하늘궁 노래를 없애고 이걸 불러야 되다. 그렇지? 네. 상당히 반주가 좋지. 네.
00:05:57
하늘궁 노래 없애고 이거 부를까? 아니, 이게 되게 특이하네. 네. 이거는 아주 그냥 체면을 그는.
노래죠. 그리고 발랄하고 저죠.
00:06:08
네, 레벨 3천무 들어라. 그거 무슨 도야? 아니다. 대광역, 대전 광역시, 충청 남북도, 도는 전부
레벨. 대전까지 들어가라.
00:06:23
가족 전체 3천무 들어가라. 사람 잡도 또 나오는데요. 또 나와. 야, 늘 충청도 하죠.
00:06:33
그냥 지금은 전국구 대표로 나오십니다. 신춘요. 이 분이 노래한 거는 전부 다 천국에 다
들어가.
00:06:46
어, 남자가 부르니까 또 자르지. 아까 여자가 남자 노래를 부르는 거야. 이게 남자 노래인데.
점이 내려갈 때는 아주 내려가야 돼.
00:06:56
어, 할 때 그지? 네. 아주 내려가지. 이렇게 해서 남자답게 불러야 되는 거야. 뭐, 괜찮죠? 네.
00:07:06
내가 같이 부르니까 더 좋지. 2절에는 내가 따라 불렀어. 재밌죠? 그러니까 노래의 그 포인트에
그걸 맛을 우리가 이제 살리는 거야. 네.
00:07:22
거기에 사나이 할 때는 목소리가 사나이 목소리가 나와야 돼. 다른 거는 좀 약하게 하더라고.
네. 어, 그 아주 저음으로 뽑아 놓은 거야.
00:07:33
작곡가가 사나이는 처음에 할 때, 두 번째 할 때는 아주 그게 음이 달라져야
남자답잖게. 상당히 잘하네. 어, 노래를 잘하셔. 그지? 네.
00:07:46
어, 자, 그다음 레벨. 어, 전국민한테 주는 거야. 레벨 3500모 들어가라. 많이 들어갔지? 네.
00:08:00
가족들에게도 다 들어가고. 조상들한테도 다 들어가라. 여러분, 내 배를 조상한테 줄 필요가
없어. 이럴 때 조상을 내가 넣어 주니까.
00:08:11
그래, 안 그래? 신님, 오늘은 충청북도가 보이네요. 늘 어디? 충청남북도. 아, 도.
00:08:22
북. 오늘은 충청도의 날이야. 언제 벌스를 올리겠습니다. 오늘 충청도 사람들 땡 잡았네.
00:08:35
레벨 천무 들어라. 이 사람은 왜 레벨이 많은지 아는 사람? 성곡을 잘해. 자기 노래를 부르는 거
같아. 작곡과 작사가가 저 사람 여서 맞잖아.
00:08:52
노래.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점수가 자기 얼굴과 자기 모습과. 나이와 노래가 다
일하잖아, 그런데 저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재밌는 거야.
00:09:09
트로트에 잘 부르는 가수가 부르는 것보다 훨씬 재밌어. 저런 나이에서 저놈들을 불러야지,
젊은 가수가 저거 부르면 재미가 있나? 어, 저 저분이 딱 나왔길래, 아, 노래하고 딱 맞구나. 나
뭐 무슨 노래를 부를까? 노래하고 안 어울리는 사람인데 내가 속으로 그랬거든. 네, 근데
노래를 보니까 아주 두 분이 아주 궁합이 맞아요.
00:09:31
그지? 그러니까 작곡가가 저 사람한테 준 노래야. 아이고, 그 그 바람에 북, 충청, 남북, 도만
관계고, 전국에 있는 사람은 다 4천 들어가라. 알았지? 그렇게 노래를 잘 부르면 전국적으로
줘야 돼.
00:09:52
그렇잖아. 충청도 좀 억울하잖아. 해외에 있는 사람도 자, 4천부 들어가라. 아주 우리 노래가
저런 분이 불러야 노래하고 딱 맞는 노래가 있잖아.
00:10:08
무슨 뭐 그 저 그 뭐야, 어머니 놔두고 시집가는 거, 칠갑산, 칠갑산 이런 거는 젊은 여자가
불러도 괜찮아. 어머니가 늙은 어머니가. 근데 이거는 늙은 어머니가 불러야 돼. 젊은 가수가
부르면 저런 가수가 없어요.
00:10:29
젊, 저분이 부르니까 재밌지. 아주 그냥 절로 흥이 나잖아. 그리고 방송 보는 사람들이 재미가
있는 게 나이가 그 음악하고 맞으니까 재밌는 거야. 여기 처녀들이 나와서 노래 부르면
재밌겠나? 없는 거야.
00:10:46
우리 나이가 다양한 사람이 부르잖아. 그러니까 음악이 맞는 거야. 노래는 잘하고 못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나이하고 비슷한 걸 불러 줘야 돼.
00:11:00
알겠지? 저분이 10대 노래 부르고 여기서 디스 주면 좋겠나? 아이, 잘 잘 들르세요. 네, 아주
노래를 잘하셔서 어, 차분하시면서 가사를 안 보고도 다 불러. 그래서 내가 영상은 여러분한테
보여줬지. 여러분 이제 마음속으로 따라 불러라고.
00:11:19
저와 같이 인생은 소리 없이 우리 시간에서 버스를 타고 하다가 내리면 되는 거야.
버스는 음, 근데 우리를 타고 태워 가는 시간이라는 버스는 내리게 해주지 않아. 아무리
운전사한테 백을 써도 내려주나? 아니, 그냥 몇 자리를 향해서 화장터를 향해서 강제로 싣고
가는 거야. 그 내 이 버스에서 좀 내리게 해주세요.
00:11:48
아, 나는 화장터 가기 싫어요. 되나? 안, 그 버스를 탔다 말이야. 탄 이상은 못 내리는 거야.
거기는 시간이 가는 버스야.
00:11:57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면 버스가 어디로 가? 화장터로 직진해서. 근데 그 중간에 내리는
기술이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아무리 사정해도 안 내려줘.
00:12:11
그 시간이라는 버스는 탈출할 수가 없어. 네. 그래서 저런 노래가 나오는 거야. 어느
순간에 화장터가 가까워 보이겠어.
00:12:21
그래, 안 그래? 자기는 원치 않는 곳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죠? 네. 그런데
여러분이 놓친 걸 준비를 안 하고 있는 거야. 얼씨구나 시구나 하다가 화장터 앞에 탁 도착하는
거예요.
00:12:34
네. 근데 여러분 하늘 궁에 온 사람들은 천국이 준비돼 있지. 아이고, 버스가 화장터로
가든 말든 그건 우리는 신경 쓸 일이 없어. 아, 맞아, 맞아.
00:12:46
그렇죠? 네. 그래서 우리는 저런 노래 부르다 그냥 화장터 오면 들어가는 거예요. 깨끗. 어디
가야 되니까? 이제 벗어 하는 거야.
00:12:58
이제 시간이라는 버스를 탈출하는 거지. 우리는 다른 사람들은 그 화장터 가가 또 시간이라는
버스를 타야 돼. 근데 여러분들은 천국 가면은 시간이라는 버스가 있나, 없는 거야? 이는
시간이라는 버스가 돼 있는 버스야. 이거 버스 안에 여러분 갇혀 있는 거야.
00:13:18
내가 탈출시켜 주러 왔지. 아주 재밌는 노래야.
00:13:27
해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이 시간에 사람들이 많이 보는 거야. 재미가 있다는. 거지,
거지네.
00:13:36
빨리 다음 사람. 노래. 이제 신님의 섭리 말씀 있으시.
00:13:43
섭리 말이 조금 전에 한 말이야. 재밌죠? 나는 저분이 그 노래를 불러 주니까 섭리 말이 굳이
많이 필요가 없네. 그래도 한마디로 해 줘야지. 그러니까 아버지가 내가 조금 전에 얘, 지구는
시간이라는 버스야.
00:13:58
이걸 우리는 내려 주지 않아요. 아, 나 나이 먹는 거 싫어요. 나는 30세로 그대로 있겠어요. 아,
내 좀 내려 주세요.
00:14:09
하면 그 운전수가 내려주나? 안 내려. 그러니까 엄청나게 강제로 화장터로 끌려가고 있는 게
우리 모습이야. 그걸 볼 줄 알아야 돼. 네.
00:14:19
그래서 어떤 아버지하고 딸이 살았는데, 딸이 어느 날 사고로 장님이 됐어. 장님이 될 수 있지.
네. 그까 아버지는 암이 걸렸어.
00:14:29
그래. 아버지는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어. 그래서 이제 딸을 자꾸 자꾸 이제 딸이 나중에 직장
다니다 장님이 됐으니까 눈 장님이 됐는데도 그 직장에서 받아줘. 그렇잖아.
00:14:49
그까 아버지가 맨날 손 잡고 버스 타고 직장까지 받아주고 오는 거야, 집까지. 그걸 한 2년을
하다가 오늘날 아버지가 암이 심해졌어. 죽을 때가 얼마 안 남았어. 그니까 아버지가 일부러 딸
보고 너 혼자 가면 다녀 봐라.
00:15:09
네가 지팡이 짓고 버스 타고 회사까지 갔다가 오고 집에 오고 네가 밥도 해보고 해 봐라.
아버지는 이제 못 따라가겠다. 일했다 말이야. 그러니까 딸이 아버지가 아, 아프다니까 혼자 갈
수밖에.
00:15:25
지팡이 짓고 이제 직장까지 갔다가 또 버스 타고 오고 이렇게 해. 그래 한참 하는데 몇 달 막
하는데 동네 사람들이 자기 아버지 보고 어머, 딸이 이렇게 딸을 항상 데리고 다니세요. 1년
12달 이러거든요. 저 아버지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00:15:46
지는 이렇게 지팡이 짓고 가는데 그 여자한테 인사하는 게 아니고 뒤에서 있는. 제 아버지한테
인사라는 거, 그 아버지는 실제는 따라다니는데 딸 보고 거짓말을 한 거야. 나는 이제 못
간다네, 혼자 다녀라. 이걸 연습을 시켜야 될 거 아니야.
00:16:04
그래야 아버지가 죽으면지가 직장 다니고 밥에 먹고 할 거 아니야. 그 아버지는 뒤에서 총각
해가지고 거리를 두고 따라가는 거야. 근데 동네 어떤 아주머니가 “아이고 참, 아이고 참.
딸내미 뒤에 그렇게 항상 아버지가 그렇게 딸을 데리고 다니시네요.” 이러면서 인사를 하니,
아빠가 들켰어.
00:16:23
그 딸이 자기 아빠 붙들고 울어요. 그래서 네가 혼자, 아버지가 “이리 심하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네가 그거 하기 위해서 내가 몇 달간 너 혼자 다니게 했는데, 실제는 아버지가 네 뒤
따라 다녔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뒤에는 신인이 천사가 있었어. 응? 여러분 혼자
다니는 거 같아도 뒤에 천사가 여러분, 내가 줬어 안 줬어? 줬어. 따라다니지? 네.
00:16:54
그때 천사가 여러분, 빠질까 봐서 이렇게 따라다니는 거야. 네. 그게
아버지 마음이야. 아버지는 딸을 그냥 장님 딸을 두고 죽을 수가 없으니까 딸한테 냉정하게 한
거야.
00:17:06
네가 차 타는 거 다 하고 버스 타는 거 다 네 스스로 해 봐라. 무슨 딸이 살아야 되니까. 아버지
죽으면 큰 일이잖아. 그래서 그렇게 했겠죠.
00:17:20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아버지의 마음, 신의 마음을 알아야 돼. 네. 뭐 내가 뭐 꾸질한 다
뭐 1사도 그런 서운하게 생각할 거 없어. 다 여러분 위해서 그러는 거야.
00:17:33
알겠죠? 멘. 그러니까 안티들은 그걸 모르는 거야. 내가 옆에 없는 줄 알아. 다 천사 넣어 줘
가지고 여러분 천사 따라다니지.
00:17:43
네. 또 대천사 받은 사람은 잘 지켜 줘. 넘어질 때 많이 그런 일이 있잖아. 예.
00:17:50
실제 눈에는 안 보여. 그러나 아버지가 뒤에서 저거. 자빠지지 않나, 그 보고 다니다 탁
자빠지면 탁 자빠져. 그대 천사야, 내가 해놨지.
00:18:04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시간이라는 버스에서 탈출한 사람들이야. 잘 되 있죠? 내 강의가
재밌지. 네, 잊지 말라고 짤막하게 해 주는 거야. 길게 하면 뭐래? 그 포인트만 딱 생각하면 돼.
00:18:18
아, 내 뒤에는 정말 신인이 따라다닌다. 그리고 천사를 보내놨다. 맞아, 맞아. 네 분은 성이
따라다니는 거야.
00:18:31
성령이 천사로 해가지고. 맞아, 맞아. 어, 그 내가 부어 줬지. 어, 그까 여러분들은 시간이라는
버스에서 탈출했어.
00:18:42
그 지구라는 이거는 냉정해 가지고 한번만 지구에 태어나 버리면 시간이라 버어 벗어날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 버스가 어디로 와? 화장로 직행하는 거야. 그 우리는 시간이 안 남았어요.
00:18:58
많이 남은 거 같지. 어제 내가 만난 사람이 체사. 어제 내가 만난 어떤 분이 30년 만에 만났지.
예, 30년 만에 만났어.
00:19:12
어제 만난 사람이 그 30년 전에는 굉장히 이쁜 처녀였어. 지금은 그냥 나이는 나고 동갑이지만
AB 있데 많이 변했지. 그분이 시간이라는 버스를 그동안에 벗어나 있었나 타고 온 거야. 너무
좋은 환경에 집이 평인가 대저택에 살아.
00:19:36
근데 그걸 내가 우리 하늘궁 하자고 어제 만난 거야. 명당 터야. 우리 하늘궁 제호 하 하는
하려고 하는 그 자리 옆에 집이 있어요. 근데 집이 평이 그러지.
00:19:54
1100평 집은 두 채고 잔디밭이 엄청 넓어요. 그런 집에 사는 여자야. 30년 전에 여의도 백화점
내 강의장에서 강의를 들었대. 아, 근데 감동을 받았다고 그러지.
00:20:04
세상에. 그래 나한테 전화가 온 거야. 좀 보자고. 그래서 제사하고 갔어요.
00:20:13
내 제오 하늘 치려고 하는 그 자리야. 아, 그 시벨 일이 다 있지. 그러까 그 중앙일보 회장 집
옆에 중앙일보 회장하고 울타리가 붙어 있어. 응.
00:20:28
중앙일보 그 홍 회장 집, 그 홍 회장 집은 이제 몇만 평이고 그 몇만 평 옆에 붙어 있어요. 그 홍
회장 집을 내가 살려고 했는데 홍 회장 그 중앙일보에서 사버린 거야. 아, 사 버리니까 나는
그거는 못 사는 거지. 그리고 그 앞쪽에 그 여자 집이 있어요.
00:20:44
거기서 집도 산에 이렇게 멋있어요. 그래, 집도 들어가 보니까 30년 집, 지어진 지 40년 됐는데
요새 지어진 보수 기가 막히죠. 그런 집에 혼자 살아. 남편 죽고, 남편 죽고 혼자인데 내
전화번호를 내 유튜브를 매일 보면 돼요.
00:21:08
유튜브를 보다가 나를 한번 보고 싶더래. 왜 그러냐, 내가 중앙일보 회장 집에 왔다 갔다 하는
걸 들었대요. 아, 거기로 왔다 갔다 그 뭐 땅 산다고 다녔다는 소리를 들었대. 그래 나한테
전화한 거야.
00:21:21
그래 내가 갔지. 어디냐, 구파발 그 저 홍국 국사 있잖아. 그 입구야. 아, 어, 거기가 오하늘
하려고 하는 자리든.
00:21:32
그러니까 가서 집을 보면 100% 집이 마음에 들지. 솔밭에 잔디가 쫙 있고 뭐 그림 같은
집이지. 거기서 그 여자가 40년을 살았어. 아, 나를 만났을 때가 젊을 때야.
00:21:48
근데 지금 만나니까 나하고 동갑이니까 나보다 한 살 작지. 예, 한 51년생, 51. 어제 만났어요.
키는 나만해.
00:22:00
키는 내만 한데 아주 귀, 귀하게 생기신 분이야. 기가 내 만하지. 예, 늘씬하시죠. 어, 내 만해.
00:22:10
음, 그런 여자인데 꼭 모델 같은 사람이었는데 엄청 복이 많아요. 음, 그 집에서만 그렇게 몇십
년을 음, 그렇게 사는데 자기는 아파트로 가고 싶다고. 아, 그 팔면 아파트로 간다고. 아, 내가
당연히 나중에 인사해야지.
00:22:29
이제 딴 데는 안 팔지. 나한테 팔지. 믿죠. 그러니까 어음, 세월은 세월이라는 이 지구는
세월이라는 버스야.
00:22:44
여기서 탈출이 불가능해. 신인이 오면은 타임 머신 해 안 해? 해 하죠. 내가 여러분 배속으로.
들어가고 전생으로 가고 막 그러지 나는 시간을 여기 현재 시간을 막 돌려버려 실제 보잖아.
00:22:59
왜 우리 여기, 여기, 여기 한 살 때, 여기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들어갈 수 있지? 그러면 그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이 사람 건강 상태가 다 나오지. 응, 다 나와. 시간을 시간 속으로
들어가면 여러 몸이 그때 뭐가 아팠다 다 나와요.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가 바람이 불어서 일이
부는데, 여기서 먼지를 집어던지면 흙을 던지면 남의 남의 얼굴에 가서 피해를 보나? 아,
나한테 다 날라와.
00:23:29
그러니까 남을 흉 보면 되나, 안 되나? 남을 흉 본다고 던지면 내 얼굴에 그 먼지가 다 와요.
그래서 여러분이 뭘 던질 때는 그게 역풍이 생각해야 돼. 역풍이. 아, 내가 욕을 했는데 바람이
나한테로 그 욕이 들어와 버려.
00:23:48
알겠지? 그래서 역풍에 먼지를 던지는 자는 어리석은 자다. 지한 뒤가 다 덮었어요. 알았지?
오케이. 내 강의는 끝.
00:24:00
우리 젊은이, 내 강의는 오늘 끝입니다. 아쉽지만 끝내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재밌죠? 내
강의는 상당히 스일이 있어요.
00:24:13
재미가 있고 현실 세계를 떠나 있지. 그럼 예, the God-man 질문드리겠습니다. 어떤 한 마디의 말이나
조언 행동보다 침묵이 더 강력할 때가 있습니다. 침묵이 가져다주는 강력한 영향력 무엇인지
궁금하고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00:24:29
음, 침묵은 이미 그 사람이 많은 걸 터득했다는 뜻이야. 알았지? 음, 그러니까 침묵은 두 가지가
있어. 악의 침묵이 있고 선의 침묵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막 일본 사람한테 막
죽어가는데 그걸 보고서 가만 있으면 그건 방이지.
00:24:53
방관하는 침묵이 침묵이 저 어린애가 막 져서 살려주세요 하고 막 비명을 지르는데 못 번하고
지나가나? 침묵 지키고 있으면 되나? 안 돼요. 같이 소리 질러서 사람을 모아 가지고 그 애를
살려 내야지, 알겠지? 그래서 침묵은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외면하는 침묵, 하나는
동참하는 침묵, 그런 게 있을 수 있죠. 그래서 아내가 막, 피를 봐 가지고 막, 돈을 막 다단계 뭐
하다가 돈을 막 몇 억을 날려 가지고 집안이 날아가게 생겼지? 그럴 때는 남자가 말을 많이
하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이미 저질러진 일은 수습이 쉬운 게 아니야.
00:25:45
그럴 때는 그걸 계속 대이면 정신병자가 생겨. 여자가 그러겠지. 이미 막기 전에는 말을 해도
되는데, 일이 이미 졌을 때는 남자가 침묵을 지켜줘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그
여자가 다음에는 그런 짓 안 해. 근데 맥살 잡고 싸우고 “돈 3억 잊어버린 거 내놔라, 네가
벌어와라” 막 이사하면 될까? 그럴 때는 침묵 해야지.
00:26:14
그거는 옳은 침묵, 옳은 침묵, 알았지? 차라리 뭐 이렇게 끌어안아주고 따뜻하게 그려주고 이래
될 때야. 그때가 뭐 우리가 뭐 바꾼 거 죽겠냐 그러고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이 상처를 치유하고
다시 하늘에서 기회를 줘, 그런 사람에게. 그래, 안 그래? 근데 당신 뭘 뭐 쏟아내면서 매를
날렸다고 다 싸우고 매 맞고 싸우면 다시는 기회 안 줘. 그 집안은 끝난 집안이야, 알았지? 그런
침묵을 지킬 줄 아는 남자는 성공해요,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아들이 뭘 잘못하면 아버지가
직접 이야기하면 아들이 심장병이 생길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열몇 살짜리가 막 밥 먹는데
아버지가 “너희 막 오늘 뭐 했어?” 막 이러면 애가 밥 먹다가 심장병이 생겨요.
00:27:08
그럴 수 있지. 그럴 때는 아버지가 시간 있을 때 엄마한테 이야기해야 되는 거야. “제가 요새
어디 공부도 안 하고 쏟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 당신이 좀 한번 챙겨 봐라” 이러고 끝내야. 돼,
애한테 막 그래.
00:27:25
나면 아버지가 그러면 애가 울어. 이 적병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어디 면접 보러 가면 달달
떨어. 막 소변 보러 가야 된다 그러고, 화장실 가려고 그러고 막 그래.
00:27:37
그거 왜 생겼어? 아버지 때문에 공포증이. 아버지 때문에. 어머니 때문에 안 생겨. 그 엄마는
아무리 꾸짖어도 애들이 공포를 안 느껴요.
00:27:46
아버지가 이야기하면 공포를 느껴. 우리가 미국이 우리한테 뭐라 하면 공포를 느껴. 그래 안
그래? 근데 일본이 뭐라 하면 우린 공포 안 느껴. 아버지는 좀 크다고
생각하는 거야.
00:28:00
그러니까 애들은 아버지가 뭐 하면은 굉장히 위협적인 걸 느껴 가지고 심장이 약해져.
절대 남자들은 애들 막 우습게 여기면 안 돼. 애들은 엄마를 통해서 완충 역할을 해 줘야 돼.
알겠지? 우리 뼈와 뼈 사이에 물렁뼈 있죠? 뼈는 남자고, 물렁뼈 여자야.
00:28:23
그 엄마 물렁뼈가 충격을 완화해 줘. 아버지도 아들이고 남자고, 아들도 남자. 밑에 발 밑에
뼈는 아들이고, 발 위에 뼈는 아버지야. 그 사이에 엄마가 끼어 있어.
00:28:35
물렁뼈가. 거기 끼어 있는 물렁뼈를 뭐라 그래? 영골? 영골 아니고 우리가 먹을
때 뭐라고 그래? 도가니. 연골이 아니라 도가니 이 말이야. 도관이.
00:28:51
위 뼈와 위 아버지 뼈와 밑에 아들 뼈 사이에 도관이 들어 있지? 이가 충격을 없애 주는 거야.
도관이. 그 도가니 뼈가 있고 또 연골도 있죠? 연골도 있고 도관이 이중으로 들어 있어.
그게 어머니야.
00:29:10
충격을 흡수해 주지. 그러니까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되는 거야. 엄마를 통해서 밑에 뼈로
가야지. 위에 뼈하고 밑에 뼈가 맞다 있으면 정신병자 나와.
00:29:22
얼마나 아프겠어. 중간에 어머니가 있어야 애가 정상적인 애 되는 거야.
그렇겠지, 네. 그래서 항상 직접적으로 아버지는 아들한테 소리 지르면 안 돼.
00:29:36
엄마를 통해서 이야기하면 아무 상처가 안 가고 애가 더 말을 잘 듣고 잘 자라는 거야.
네. 아까 뭐 질문이 뭐예요? 침, 침에 대해. 침묵에 대해.
00:29:48
그래서 침묵은, 아버지는 아들한테는 침묵을 지키는 게 유리해. 좋은 거야. 근데 엄마는 그
아버지의 침묵을 해석해 가지고 아들한테 가르쳐 줘야 돼. 알았지? 명명 쓸 때 침묵은 어떻게?
응.
00:30:04
누명을 쓰면은, 누명을 쓸 때도 남자는 침묵해야 돼. 그게 뭐 법적으로 누명 쓸 때는 해명을
해야지. 법원에 “나는 그런 일 안 했습니다” 이래야지. 어.
00:30:19
법원에서 “당신 이런 도둑질 했잖냐?” “나는 안 했는데” 해야 돼. 네. 맞아, 안 맞아? 근데
개인끼리 이렇게 해명해. 사면 보기 싫어요.
00:30:30
개인끼리 법률적인 게 아닌 거는 침묵이 좋아. 그래서 어, 원래 뭐라 하냐면은, 어 누명을 씌울
때 성인들은 그 누명을 받을 때, 어 또 하나에 스승이 왔구나. 나, 나를 깨달음으로 빨리 가라고
독촉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해.
00:30:50
환난이 오면은 누가 누명을 팍 씌우지? 그러면 “어머, 나 참을성과 내 인내심을 또 테스트
하는구나. 내 말 이해가? 그래서 내가 또 성숙하고 나를 또 가르치는구나. 그러니까 그 나한테
누명을 씌우는 그 자가 나를 스승, 성인으로 만들어 주는 스승이야. 그 고통이 올 때 나를
모함하는 사람이 올 때는 그 사람으로 인해서 내가 성숙돼.
00:31:17
근데 그걸 어떻게 받냐 따라 달라지는 거야. 침묵으로 받아들이면 내가 성숙하는 거야.
받아들이면서 “아, 또 하나의 시험이 왔구나. 내가 여기서 경건 망동 안 하고 저 사람하고 안
싸우고 내가 침묵하고 내가 조용히 이걸 풀어가면 내가 인간이 성숙되는 거야.” 맞나, 안 맞나?
그럴 때는 윗사람이 뭘 하면 침묵해야.
00:31:42
변명하고 나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뭐 씩씩 이러면 이거는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다 배제돼 버려. 응, 평생 와이프하고 싸우고 돈 때문에 싸우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꾸짖을 하는 사람, 상사가 직장 가는데 막 꾸지람을 듣고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앞으로 그렇게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침묵해야 돼.
00:32:06
근데 제가 가서 친구들한테 “아, 그 상사 그 자식이 뭐…” 이러면 다 귀에 들어가. 다 그렇겠지.
네. 그러니까 남자는 억울한 일이 딱 있을 때 그 사람이 그릇이 성장하는 기회야.
00:32:17
그 억울한 일을 주는 사람을 보고 “안티를 보고 저런 새끼” 이러면 안 되는 거지. 그래서 안티가
오면은 “아, 나를 더 키우려고 하는구나. 그어 맞나, 맞나. 마노라 바가지를 말으면 내가 돈 벌
아이디어를 생각하라는 조상들의 명령인가 보다” 이 생각하고, 아 그래 안 그래.
00:32:40
어, 그 무슨 어떤 장애가 오면은 그것은 내 발전을 위해서 온 거라고 생각해야지. “아, 나를
망가뜨리고 온 거야” 이렇 생각하면 그 사람 성공 못해. 알았지? 어떤 사람이 지적을 하면은
하나를 딱 지적하면은 속으로 가지를 바꿔야 돼. 맞습니다.
00:33:02
다 태도, 뭐 하나만 훌륭한 사람은 한 사람의 지적을 딱 받으면 가지가 바뀌어. 가지, 행동이
바뀌어. 그게 성공하는 사람이야. 네.
00:33:15
신인, 어릴 때 그랬겠지. 네. 지적도 물론 안 받았지만 누구한테 지적을 딱 받으면 가지가
바뀌어. 네.
00:33:23
이해 가지? 네. 어, 내가 여기 하늘 왔을 때 여기가 무슨 거짓 같어. 맞아 안 맞아이 앞에가 비
내려가는 개천이 지금 우리 올라오는 이 아스팔트가 비 내려가는 개천이 무릎이 이만큼 들어가
푹푹 빠져 가지고 계천여 말이 있는데 저기가 산이야. 쓰레기 더미야.
00:33:38
쓰레기가 50이 나왔어. 이 앞에서. 그럼 이 동네에서요, 옆에 이 잔디밭 있지, 저 우리 영성센터
거기서 소뼈가 튀어나왔어. 정확하게 백지 트럭을 소를 실어, 소가 시큼해 뼈가 그대로 있는
거야.
00:34:04
그 차에다 다 실어 땅에다 묻어 놓은 거야. 거기가 목장이 목장. 그러면 여기 와서 내가
쓰레기를 얼마나 치웠느냐? 몇 백터를 치운 거야. 그래 가지고 이 하늘이 다 만들어진 거야.
00:34:22
그런데 주민들 망했을까? 내서 다 청소. 이 마을을 전부 잔디밭으로 골프장처럼 해 놨지. 어,
이건 어마어마하게 바꾼 거야. 하나만 딱 보면은 다 고쳐 버려.
00:34:40
그게 성인들은 남의 충고나 남이 하는 욕을 그걸 스승으로 받아들여. 그래야 성인이 된다
말이야. 알겠지? 네. 어, 그 성인은 남하고 침묵을 지키지.
00:34:54
남한테 왜 시비를 거냐? 왜 그거 하냐? 이런 외자를 안 써. 네. 자기가 그걸 수용해. 그리고
성인의 반열에 올라가는 거야.
00:35:04
알겠죠? 오케이. 성인은 요렇게 영어도 쓰는 거야. 간혹가다가 오케이, 막 그러고 한국
사람인데도 영어를 쓰지.
00:35:14
네. 오케이. 재밌죠? 네. 영어도 한번씩 써야 돼요.
00:35:27
네. 음. 그러니까 어, 어, 최고의 반찬은 뭘까? 시장. 최후의 반찬 칭찬.
00:35:44
최후에 맛있는 음식은 뭘까? 아는 사람. 어, 배고픔. 배고플 때 장. 어, 할 때 시장.
00:35:55
하다. 맞는 말이야. 글이 이제 베스트 소스. 배고프면 최고의 소스다.
00:36:05
최고의 음식이다. 이 말이야. 그런 게 있지. 가로다 영어도 쓰는 거야.
00:36:11
재밌죠? 네. 우리는 입맛이 없다. 이거는 이미 우리가 고급화 돼 있어서 그래. 그러나 옛날에
우리 배고픈 시절은 맛없는 게 있나? 헝거리.
00:36:21
베스트 소스. 배고프면 최고의 오니스트죠. 뭐지? 오스트는 정직이. 정직.
00:36:34
정직은 이저 베스트. 뭐야? 어, 리시. 알지? 정직은 최고의 정책이야. 국민을 살리는 최고의
정책이란 말이야.
00:36:49
팔리시. 파리시가 이제 그냥 폴리스에서로 바뀌면 가로 바뀌면 리시가 돼. 리. 국민을.
00:36:57
위한 정책을 말해. 그러면 오니스트, 정직한 것은 최고의 정책이야. 이거
국민을 속이려고 하니까 정책이 나쁜 정책을 만들어내는 거 맞아, 안 맞아? 예.
00:37:12
정직한 것은 스트 베스트 팔리시, 최고의 정책이. 알았지? 그가 하늘 속이나 속이거나 국민을
속이면 어떤 좋은 정책도 가짜야. 그럼 필요 없어.
00:37:28
국민에게 알았지? 내가 돈도 많이 못 버는 사람이 무료 급식 하지. 그건 오니스트, 맞습니다.
그건 정직이란 말이야. 알았지? 네.
00:37:39
뭘 가지고 뭐 세금을 대었느냐 이런 거 조사할 거 없어. 그 사람이 뭘 하는 하고 있냐? 무료 급식
하고 있지. 네. 그게 1년에 20억을 하지.
00:37:49
그러면 그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 그러면 돈 벌어 봐야 뭐 얼마를 벌어서 그어 다 그 다
들어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정직한 것은 최고의 정책이듯이 그런 사람을 뭐를 뭘
했느니 뭐 어쩌니 그렇게 하면 되겠나. 됩니다.
00:38:12
잘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거야. 오스터는 뭐라고? 베스트 팔리시. 헝그리는
뭐라고? 헝그리 이제 베스트 소스.
00:38:21
소스 최고의 음식이란 말이야. 그 뭐 글이 이제 사실 글 베스트 소스도 되지만 글이 이제 베스트
푸드야. 최고의 음식이야. 응.
00:38:36
영어에는 그냥 헝그리 베스트 소스 이렇게 돼 있어. 소스가 맛을 내는 거 아니야. 응. 맛을 낸다
이 말이니까.
00:38:43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할 이유가 뭐요? 헝그리 이제 베스트 푸드 그러면 되지. 어. 배고픔이
최고의 음식이야. 네.
00:38:52
알겠지? 네. 음. 영어도 한번씩 써도 괜찮지? 네. 끝날 때 땡큐 뭐 그러 거야.
00:39:01
재밌죠? 네. 내가 봐도 이런 데가 있으면 내가 가겠네. 에너지 주지. 레벨 주지.
00:39:10
내 내가 가겠어. 근데 나는 갈 데가 없어. 주는 사람이 없어. 오늘 온 분들 네벨 만무 들어라.
00:39:24
돌아가신 분과 가족들에게 전부 만무 들어라. 이 영상. 보는 사람들도 가족들을 전체 돌아가신
분까지 레벨 천무 들어가라. 오늘 축복, 맹피, 건축, 건축 에너지 주신 분, 신규 모시 분, 정의원
가입한 분, 정현비 소개한 분, 정현비 정하신 분 레벨 30무 들어가라.
00:39:52
30 하니까 얼마 안 되는 거 같지? 그런데 이거 한 사람들은 공에서 레벨이 엄청 들어가. 내가
주는 거고 알았지? 네, 오늘 한상차림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나 분, 꽃방이 올린 분, 무리
없이 후원하신 분, 하늘공 봉사자 레벨 무식 들어가라. 근데 뭐가 아파? 그래, 안 그래? 진인이
없다고 생각하니까 아픈 거야. 자, 그다음에 여기 전부 레벨 마무 들어가라.
00:40:25
팔아준 사람 마 모다 들어가라. 마 모 되게 많다. 요. 많이 팔았네.
00:40:34
일주일 동안 이렇게 주문이 많았습니다. 어머, 대단히 대단한 트 찍. 감사합니다. 님씩 준 사람
명단.
00:40:51
예. 어유. A. .
25-05-14The Bus of Time: Escaping the
Inescapable Journey to the Crematory
with Huh Kyung-young’s Divine
Intervention
00:00:27
아이고 이쪽으로 손을 내밀려 이렇게 리 레벨 천만모 100만모 들어가라 여기도
100만 대합니다. 여기서 100만 유튜버 보는 사람도 100만 문 들어 누가 레벨 천만 만한
사람이 누구야? 많이 주세요. 저 사람만 천만 못 들어가라 주세요. 자 여러분 신님 아 저 사람만
천만 모이면 안 되니까 나머지는 900만 모 들어라.
00:01:48
그러면 천만 못 됐지? 네. 아이 오늘 턱별히 많이 받았네. 감사합니다. 내가 자리에 없을 때는
네배를 사회자가 저이 토요일러라는 또 그 여자 사회자 있지? 그 사회자가 네배를 넣어 줘.
00:02:05
알았지? 네. 그러면 내가 너라는 금액만큼을 넣어 줄 거야. 네. 한 3천만 문화 뭐 전체 레벨이 그
정도 들어가 아침 시간에 그러면 이제 여기가 넣어 주면은 내가 허경령 이름으로 레벨이
들어가라 이러면은 들어가게 내가 해 놓을 거야.
00:02:27
어 그러니까 하늘 공원은 광천수를 지키고 건물 지켜야지. 네.
00:02:37
그러십시반 보태야 해결이돼. 네. 홍수 올리자 100만 물 들어가라. 그러면 유튜브 보는 사람도
100만 모 들어가라.
00:02:58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여러분 내배를 원도 없이 보내 주는 거야. 네. 많이
보내지죠? 네. 네.
00:03:04
어 그러면 못 들어갔나? 어 대충 기사해 가면서 좋야 몇 천만 안 넘지? 내가 없을 때 오면은
이래 와네 배를이이 사회자 내가 넣던 네벨보다 두 배를 많이 주라고 예예 그 알았지 내가
500만 물 주면 여는 천만 물을 줘야 되고 토요 일요일 강연에 유튜브 보는 사람들도 레벨을 좀
달라고 찾고 어 그래 그것도 많이 주라 그래 알았지 그러면서 내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오면 더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내가 있을 때는 절반. 그대신 내가 없을 때 오면은네 배이 얘가 두 배로
주고. 또 하나는 어 요거는 나가도 돼. 또 하나는 어 백궁에서도 몇 배로 더죠? 어 열배를 주던
걸 한 20배 정도 주니까 어게 네.
00:04:05
그러니까 이제 신인이 백궁에서 신인이 뭐 이렇게 지금 이런 현상이 와야 우리가 더 단압이
된대. 네. 맞아. 예배 많이 주도록.
00:04:17
네. 알았지? 신혜님 억경영 신님의 이름으로 내벨이 몇 천만 무 들어가라. 이렇게렇게 해야 돼.
그러면 그거는 바로 들어가.
00:04:28
내가 지시해 놨지? 네. 자, 지금 누구 한 사람 나와 봐. 나 저 저기 저 가지 아니야 잠깐 아니
이리 나와 저기 이리 나와 봐죠 체객 좋은 사람 여기다 노래 부를 거야 네 어 자음 내벨
지금까지 받은 네벨 천사님 지금까지 엄순히 받은 네벨 4천억 4천억 더지 5천억 5천억 6천억
6천억 많이도 받았다 그지 7천억 7억 8천억 8,원 다시 8,억 8,억 7,억지. 그럼 7, 얼마가 보자?
7,500억.
00:05:09
7,500억 넘었죠? 7,700억 7,700억 7,800억 7,800억 7,900억 7,900원 8,억 8,억 7,900
들어갔지. 자, 이리 와. 사회자 사회자가 이리 와야지. 시범을 보이는 거야.
00:05:32
내가 얘한테 내 대신 넣으라 그랬지. 네. 네가 여기다가 7,900원야. 예.
00:05:37
100억물을 넣으라고 들어가라고. 허경 허경영 이름으로 아 허경영 the God-man의 이름이라
그래야지. 허경영 the God-man의 이름으로 엄순히 에게 에게 에게 100억무 100억무 레벨 100억무
들어가라. 알지? 예.
00:05:59
이렇게 된단 말이야. 내가 지신했기 때문에 사회잖아 얘는 얘네이 내가 저기 딴데 감옥에
있어도 들어가 잡봐 8천억 8,000원 들어갔어 안 들어 들어갔어 8가 1초만에 들어가자네
감사합니다 그지 예 감사합니다 들어가라 했으니까 그냥 들어간 걸로 나고 100억무 더넣
허경영신이님 이름으로 엄순희에게 엄순이에게 레벨 500억 무 들어라. 감사합니다.
00:06:35
8,500원목 8,500억. 천사님 엄순위 레벨 8,500억 억무입니까? 억무입니까? 다시 다시
천사님 천사님이 엄순이 레벨이 8,500억입니까? 올라가지. 오늘 레벨 600억하고 얻었네.
감사합니다.
00:07:00
들어가는 거 봤죠? 네. 자가 아니야. 그러니까 사회자가 넣어도 내 이름으로 넣으면 들어가요.
네.
00:07:08
알겠죠? 여러분이 여러분 이름으로 넣으면 안 들어가. 네. 그지? 폭경 이름으로 레벨 들어가라
해 봐야 안 들어가. 내가 이렇게 지시한 사람.
00:07:18
네. 내가 없을 때 내가 혹시 미국을 가거나 앞으로 그러려면은 이번에이 경찰수사가 내 앞으로
활동에 도움이 돼. 내가 맨날 여기 앉아면 있을 수가 없잖아. 해외도 가고 그래야 되잖아.
00:07:30
그러니까 이번에 연습을 하는 거야. 대리인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재밌지? 네. 그지? 그럼
내가 없으면 내 강의는 영상 털모해.
00:07:41
예. 그 나는이나 많아요. 어. 에너지 주는 거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00:07:47
허경영 시의 이름으로 다 나라 그러면 에너지 다 준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 허경영
신념이이 에너지 다 들어가라 이러면 되는 거야. 이리 와봐. 저 저 여저기 이리 봐.네
사랑합니다.
00:08:06
간 해 봐. 간 간 본인 간 이거는 이렇게 이거는 펴야지 이거 안 펴져요. 어 그래 자 시작 간 간
간이 안 좋지 네 자 이리 와네 허경영경영 신님 이름으로 관니 좋아져라 몸 전체 좋아져라 해봐
허경년 신님 이름으로 이름 불러봐 신님 이름으로 허 본인 이름 전봉순 허경영 the God-man 이름으로
전병순 간이 좋아져라순 전봉순 간이 좋아져라 전봉순 네네. 정봉순간 좋아졌지? 네.
00:08:45
그지? 내가 이렇게 어떤 사람을 위임을 하면 그 사람이 병을 없애 버리는 거 하지. 그 나는
이렇게 양수 양도를 할 수가 있어. 모든 사람에게. 알았지? 네.
00:09:01
그러나 일반 인간이 그게 되나? 안 됩니다. 안 돼. 내가 이제 누구를 특별히 지정해서 내가 없을
때 들어가라 이러면 되는 거야.
00:09:08
내가 베드로나 제자들한테 에너지 양수한 거 해줬지. 네. 여러분한테 축복거는 줬지. 그 뭐야?
사람 살리는 거는 여러분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00:09:19
그 똑같이 좋았어. 살려나라. 허양 이름으로 살아라.
00:09:24
광세라. 이러 뭐냐? 살아나는 거야. 네. 어.
00:09:29
그러니까 내가 저 사람한테 전체 에너지 주는 거 네가 책임져라. 이러면 이제 네. 저 사회자가
들어가라 한번 들어가는 거야.
00:09:38
알았지? 음. 그러니까 저 일요일 하는 사회자, 토요일 하는 사회자요 세 사람에게 현재
권리를 존나 어 내가 만약에 경 없더라도 또 다시 오면 다행이고 없더라도 우리는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왜? 나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 감옥에도 많이 있어요.
00:10:02
가면은 너무너무 좋아해. 고통이 너무 많아. 고민이. 그럼 내가 다 해결해 줘.
00:10:08
그것은 많이 주세. 좋아. 진인이 잘못한게 있나? 없습니다. 없는데도 덮어 씌웠다이 말이야.
00:10:18
그거는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에서 100% 무죄가 돼. 알았지? 네. 재밌죠? 네. 어.
00:10:26
그렇게 될 것이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네. 알았지? 네. 그러면 신희님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00:10:36
오늘 서성의 날 계속 연속으로 어 오늘도 서승의 날이니까 예배 많이 주는 거야. 네. 고추를
올리겠습니다. 고추 어제 그렇게 했는데 고추보다 맵다.
00:10:48
매워. 그 어제 그저께 고추했잖아. 해줄게요. 네.
00:10:55
아니 딴 사람이 어저께 고추하는 사람 좀 상상하다. 비명 소리가 레벨 안 달라 소리 하는
거 같아. 비명 소리가 커야 레벨 말이죠. 다시 해 봐요.
00:11:14
그 정도 해야 레벨을 들어가지 뭐 박수도 안 치고 그냥 그래. 너는 너는 며칠 전에 한 그 노래를
또 왜하? 아니 말고 그지? 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러잖아. 어 딱 들어보면 아는 거잖아.
00:11:31
레벨 500만 모가라. 노래 하나는 500만 무까지가 주는 거야. 제일 잘했을 때 500만 무야.
노래 잘했어.
00:11:42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잘생기고 뭐 옷도 이쁘고. 노래 잘 부렸지? 네. 어.
00:11:51
저렇게 차려입고 하늘고 오는 것도 쉬운게 아니야. 네. 어, 여러 가지 그 어려움이
있어도 저렇게 와서 밝게 노래하는 거 500만 무 아, 또 들어가면 안 되지. 더 달라고.
00:12:10
500만 모 들어가라. 저분은 천만 모 받았어요. 유튜브 보는 사람들 500만 모 들어가라. 조상
가족 들어가라.
00:12:30
근데 유튜브 보는 사람은 너무 많이 줄 필요가 없어. 어 하기야 또 일부러 안 오는게 아니니까.
그래도 여러분하고는 여러분의 10분지 항상 주는 거야. 온 사람의 10분지.
00:12:44
여기 온 사람 발품을 팔고 시간 또 팔았잖아. 그지? 저희는 돈 벌어 가면서 보잖아. 그래. 안
그래? 네.
00:12:53
그 좀 달라야지. 오케이. 예.
00:12:55
정동 대검을 올리겠습니다. 음. 아. 이리 와요.
00:13:09
이리와. 어디가? 옷도 잘 입었고. 노래도 잘하고 인물도 좋고 물론 옷은 어 천만 천만 모
들어가라가라 아이고 잘어 아이고 잘 놀어도 주세요. 아 욕심도 많다 누가 천만 먹으랬어요?
훌륭한 임금은 국민이 원할대로 해 줘야 돼.
00:13:50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 유튜브만 유튜브는 천만 주면 안 돼. 유튜브도 오래간만에 천만 하면
들어가. 저 사람 때문에 죽은 거야. 조상 가족 다 들어가라.
00:14:13
아이고 울고 없는 박제를 올리겠습니다. 정동대감은 임의자 노래야. 정동대가면 임의자
노래인데라 텔레비 주제가야. 연속국 주제가.
00:14:24
그러니까 우리가 자주 들었어. 자주 드라마 나올 때마다 나와는 거야. 그러니까 그때는
임의자 목소리로 나오지. 그지?
00:14:33
그 저 노래 들으면 우리가 옛날로 돌아가. 옛날에 남편 출근하고 나면 집에서 일하면서
여자들이 저던 노래야. 요새 여자들이 집에 앉아서들을 시간이 없지.
00:14:45
옛날에는 저 딸내이 클 때이 엄마가 듣던 노래란 말이야. 그러니까 노래를 들으니까 그냥
입에서 천만 먹고 나와. 여기는 100만 나오기가 어렵겠는데 등산하다가 온 사람 같아. 노래
불러 온 사람이 아니지.
00:15:05
아 얼마나 나오나 한번 보자. 노래 잘 불렀죠? 네. 천만 모 들어가라. 아니 정산 온 사람처럼
하고 와 가지고 아주 그냥 넘하게 천만 번 받아가네.
00:15:27
아유 여러분한테 좋은 일 한 거야. 네. 본인만 받아 하는게 아니잖아. 네.
00:15:33
가족 친척 들어가라. 가족 친책이 아니고 가족 조상한테 달려라. 유튜브 보는 사람 100만
모가라. 감사합니다.
00:15:51
유튜브 보는 사람은 10분지 준다고 해어요. 반맛. 어. 응.
00:15:54
유튜브상 400만 무 더하라. 소상 가족한테 들어가라. 밖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 기분 정하게
생겼네. 음.
00:16:10
예. 자, 당신이 최고야를 올리겠습니다. 사람은 레벨 오늘 600만 뭐 받아갔지? 네. 아, 참 복도
많다.
00:16:21
그럼 아이고 레벨 천만 모 들어가라. 야, 여기는 오늘 1600만 모 받았네. 엄청 많이 받았다.
지금 받은 거 계산하면 더 많지.
00:16:43
네. 어. 이야. 우리 노래한 거 빼고 1600만 받은 거야.
00:16:47
네. 그렇죠. 감사합니다. 추행화를 올리겠습니다.
00:17:00
여기가 그래 안면이 안 많다. 그래. 대구 사람이야. 포항에 포텔라 하면서 강도 만났다 하잖아.
00:17:08
아 그래. 어 포항 사람이면 노래는 좀 하겠다. 대구 사람이 노래 잘 못하는데 대구는 바다가
없는데 포항은 바다 있잖아.음 포항은 감정이 풍부할 수가 있어. 또 태구 사람한테 찍히는 거
아니가? 대구도 노래 잘하지.
00:17:30
예. 약올린로 그런 거야. 이야기 좀 오릅니다. 불러요 빨리.
00:17:44
레벨 2천만 모세. 노래 잘했죠? 아주 노래를 잘하시네. 아이고 노래 사상 제일 많이 좋다.
아이고 노래가 이런 친앙의 노래가 참 재밌네.
00:18:02
네. 나는 요에 처음 들었다. 너무 잘 만들었네. 춘양이한테 희망을 주는 거지.
00:18:08
네. 아주 몽땅 다들 있네. 그냥 만나는 거 이별하는 거 또 만나는 거 그지? 아주 이게 보통
노래가 아니네. 여기 보면 뭐가 나오냐면 언약이 나오죠.
00:18:22
예. 언약. 춘양이와 이돈이 하는 내용은 언약이야. 근데 그죠.
00:18:26
근데 인간들끼리 하는 말은 계약이야. 계약. 그래서 언약은 원래 파기가 안 돼. 계약은 파괴가
돼요.
00:18:35
자기한테 손해 올 때는 계약은 파괴하면 없는 일이 되는 거야. 네. 근데 결혼식은 내가
언약이라 그랬지. 네.
00:18:48
어. 결혼식은 언약이야. 서약은 파괴할 수 있어요. 네.
00:18:55
서약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서약했다가 일본 천앞에 가서 서약하고 또 작전상 일본에 가서
서약하다가 거기 정보를 딱 빼서 한국 독립군이 일본 천에 가서 서약할 수 있어 없어 거기
국민처럼 거짓말 할 수 있죠 서양하고 한국에 와서는 한국의 서약 황제 앞에 할 수 있죠 서약은
거짓말 할 수가 있는데 언약은 거짓말 하면 안 돼. 네. 계약도 계약도 거짓말할 수 있어요. 허의
계약 있어? 없어? 있어요.
00:19:29
어. 서약도 허의 서약이 있어? 없어? 있어요. 우리 뭐 박정희 전 대통령도 일본군 장교였지?
초랑 앞에 서야 했죠. 그죠? 어.
00:19:41
그러나 그거는 일본의 신군사 계획을 공부해야지. 한국머니가 그 전략을 공부 착해 가지고
나중에 우리나라에 이로움이 왔죠. 네. 어뭐 그런데 쓰기 위해서 군인을 우리나라 군인을
키우는데 도움이 됐다.
00:19:57
그럼 그거는 뭐야? 서양 서양인데 그건 그럴 수 있죠. 네. 근데 춘양이가 하는 거는 뭐예요?
언약 언약 춘이하고 이동이 하는 건 언약이야. 그 이돈이가 가지고 대감집 따라고 결혼해
버리면 언약을 깬 거지.
00:20:13
네. 그거는 안 되는 거예요. 네. 그 언약이 무섭다는 거 알겠지? 네.
00:20:21
어. 유튜브 주세요. 2천만 저기 2천만 모 들어갔고 유튜브 2천만 유튜브는 2천만 모 들어가면
돼. 유튜브 500만 모 들어가라.
00:20:36
엄청 많이 들어간 거야. 네. 500 500만 불만 있는 사람 없죠? 네. 통가.
00:20:49
예. 다음 대구 그 노래의 언약이 나오네. 춘양이또 나옵니다. 어 대구 이제 노래 잘 대구 노래
잘하는 사람 있나? 대구 대구는 미인은 많은데 노래 잘하는 사람 못 봤는데 멋진 생을
올리겠습니다.
00:21:09
님 감사합니다. 건강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서 운전봉사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이고 대구 사람 이렇게 예의가 빨라 점수를 많이 안 줄 수가 없네. 천만무
들어가라.
00:21:32
2천만 무짜리가 없네. 한사 한 사람밖에 없네. 그지? 오늘 2천만 무짜리가 하나도 안 나오. 아,
한 사람 나왔지.
00:21:43
하늘 노래 역사상 처음 나왔다. 저분이 제일 잘 불렀다. 네. 어, 그 전번에 목사님이
불러가 천만 받았지.
00:21:52
어, 그거 천만가 처음이야. 아이고 많이 들어갔다. 지금 레벨 계산 얼마 들어갔니? 8,00
8,100만 모 들어간다.
00:22:05
많이 들어갔지? 네. 어, 한 더 남았습니다. 한 번 더 남아서 결국 1억무가 올라가게 생겼습니다.
나그네 소름을 2절까지 가겠습니다.
00:22:21
청구 가수. 청구 가수. 이 장 생의 아내 서로은 어 원래 3절까지가 돼 있습니다. 이게 어 일정
시대에 나라를 이은 그 서름 또 압박하는 서름을 이게 표현하는 곡인데 제가 1절과 3절 곧 두
가지로 가겠습니다.
00:22:45
네. 우리는 2절을 하는지 3절 하는지 몰라. 불러시면 돼. 그냥 1절은 알죠? 네.
00:22:56
1절 아는데 2절로 가는지 3절로 가는지 우리 그냥 따라갈 뿐이야. 네. 김 설명 안 해도 그냥
2절까지 불러세요. 레벨 천 1500만 모 들어가라.
00:23:24
1500만 못 들어갔지. 네. 어 내가 어릴 때 나그네를 봤어? 안 봤어? 봤어. 봤어요.
00:23:33
봤죠. 네. 내가 그럴 때 본 나은애들은 나병 환자야. 어 거지들이지.
00:23:38
그냥 깡통 들고 밥 들어오죠. 네. 근데 우리 동네 꼬마들이 돌멩에 던져. 그러면 그 나병 한자
머리에 맞아.
00:23:45
어 근데 애들이 깡통에 낸다고 던지는데 이게 맞게 맞아. 그 내가 못 던지게 했겠지. 네. 어.
00:23:52
그러니까 애들은 못된 데가 있어. 태어날 때부터 그런 기질이 있는 거야. 네. 우리 어린
애들은 착한 거 같은데.
00:24:04
또 악한 구석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선악을 자기가 선택하게끔 선택권을 여러분한테 준 거야.
어때요? 네. 선악을 여러분 여러분이 결정을 하게 해 가지고 점수를 먹기는 거야.
00:24:18
이제 네. 그러니까 악을 많이 택한 사람은 그 점수로 가고 선을 많이 택한 사람은 그
점수로 가겠지. 네.
00:24:29
그래서 왜 인간을 이렇게 죄를 짓게 만들어 놨 네. 자기가 죄인을 만든 거야. 어 그래서 우리의
몸에 세 가지 영이 있어요. 영이 있단 말이에요.
00:24:44
그러니까 우리가에 처음부터 가져온 천령 하늘에서 준 영이야. 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자꾸 아버지 유전자를 딜이 받아 가지고 아버지가 주정뱅이고 당뇨병이 있고 이러면 유전자가
오겠지.
00:25:01
유전자에서 온 영이 있어. 그게 주정뱅이 습관. 또 아니면은 집에 늦게 와서 잔소리 하는 습관
이런게 있어. 없어? 그렇죠? 네.
00:25:15
그러니까 세 가지 질이 있는데 기질, 성질, 소질이 있단 말이야. 그 기질은 가지고 온 거야.
그렇죠. 성질은 그때그때 따라서 달라지지.
00:25:26
네. 부담 소질 그것도 다 가져온 건데 천령이 가져온게 있고 조상이 한테서 받은 DNA에서
유전자에서 받은 성령 영이 또 있고지 소질에 나중에 눈 감고 기계를 만지면서 싹 고치는 소질
있는 사람 있지? 그거는 소질이야. 그거는 지의 의식이 개발한 거야. 도자를 굽는 기술이
있다든지 온도개도 없는데 요게 몇 도대쯤 됐을 거야.
00:25:56
정확해 그냥 도사가 안 터져. 근데 도저히 일반 사람 맞출 수 없어. 도사이가 다 찌그어들어
버려. 녹아 버려.
00:26:03
그래. 안 그래? 그걸 뭐 온도기가 있나?지 느낌으로 탁 그 소지를 개발한 거야.
기술이지. 일종에 기술의 대가가 돼 버린 거죠.
00:26:14
그 우리는 기술영, 조상한테 받은 영, 하늘로부터 받은 영 세 가지 영을 가지고 있어요. 네.
이 세 가지 영을 잘 써야 되는 거야. 그죠? 아무리 하늘부터 잘 받았는데 아버지
유전자가 내 몸에 들어 있는 거야.
00:26:34
그러면 하늘에서 받은 영은 도하게 살고 싶은데 아버지 당뇨병을 받아 가지고 정신병을 받아
가지고 길거리 다니면 동네 사람 앞에서 히 웃고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래가지고 미친
사람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건 다 잘 받았는데 아버지 유전자가 어머니의 유전자가 딱 잘못
받아 버리면 되겠죠. 그렇게 그래서 우리가 원만한 인간으로 이렇게 세 가지 영을 다 잘 갖추고
태어나서 신인을 만난 거이 대단히 행복한 거야? 네.
00:27:09
보통 복받은게 아니야.요 세 가지 중에 꼭 한 두 가지를 못 받아요. 하나는 잘 받는데. 그래. 안
그래? 좋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그런 병을 내가 다지고 가는 거야.
00:27:23
음 다 돈 재산 있고 학불 있고 잘 사는데 그 한 놈만 병약해 가지고 빌거리는 거야. 그런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네. 근데 여러분이 시활이 어렵더라도 무슨 생각을 해야 되냐?
아하 내가 돈이 없으니까 이게 살 맛이 없네.
00:27:41
내가 너무 힘드네. 이런 생각이 들 때는 병원에 가서 다리 잘라진 사람 한 만나버려. 두 다리가
잘라져 가지고 나는 그럼 나가서 나중에 뭐 해서 먹고 살죠. 이래 운전하다 다리가 잘라진 거야.
00:27:54
그 매 사람 보고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살지 이런다니까 그 사람한테 아무리 돈을 많이 줘 봐
다리만 좀 붙여 줘요. 그럼 내가 빈털틀털이라도 내 나가서 먹고 사는 문제 내가 해결한다.
그렇겠어, 안 그러겠어? 그 그러겠죠. 아 내 다인만 다시 원게 해 줘.
00:28:14
돈보다도 난 그냥 나가서 당기한 일이 없어도 나 살 수 있어. 이런 마음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는 거예요.
00:28:24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자야. 돈이 없어도 맞아. 안 맞아? 근데 그렇게 비싼 달리 이거 1,억 2,
억 1조원을 줘도 못 갖다 붙쳐. 똑같은 거.
00:28:36
그래. 안 그래? 이런 다리가 있는데 뭐가 때거리 없다고 걱정이야. 때거리는 가서 만들면 되지.
일하고 그래.
00:28:43
안 그래? 네. 그죠? 네. 어. 그리고 병원에 가면 암으로 죽고 가는 자기보다 젊은 사람이 있어.
00:28:50
어머 그 사람 앞만 싹 없애 줘 봐. 그러면 우리가 오늘 다 나왔다 생각해 봐.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럼 뭘 먹고 살 건가? 하나도 걱정 없어.
00:28:59
그냥 내 안만 고쳐 주세요. 요런 사람 있어? 없어? 있어. 있다니까. 그럼 여러분 지금
복이 터졌나? 안 터졌다? 터졌다.
00:29:09
어. 그런데 우연히 나그네를 하나 만났는데 그 나그네가 2,년 전에 갔다 온 예수야. 그 나그네를
만나는데 그게 Huh Kyung-young신이냐? 그 나그네는 또 자기를 데리고 천국까지 바주 그래. 안 그래? 네.
00:29:35
어 거진 줄 알고 꽝통에 돌던지고 놀렸는데 그게 천국으로 안내주는 그 나은혜가 납니다.
네. 노래에 나그네가 나오니까 내가 이야기가 길어져.
00:29:50
오늘 설교가 이거야 그냥. 재밌죠. 네. 그래서 옛날에 우리 나그네는 거지들이었어.
00:30:01
뭔 어디 어느 동네에서 왔습니까? 절대 이야기 아니에. 자기가 온 동네를 이야기 안 해줘.
어디서 사는지 몰라. 어 근데 그 몇십니를 거쳐서 시골 산골짜리까지 와 그 거지들이
네 근데 나가 딱 두 종류가 있어.
00:30:17
한 종류는 스님이야. 성녀야. 성녀 머리 빡빡하면 성 목딱 들고 어디 우리 동네 절에 있는
스님은 아니야. 뭐 어디서 왔는지 먼데서 왔다는 스님이 배낭 매고 동네 와서 시주하러 다녀.
00:30:32
그죠? 네. 그러면 그 스님을 이렇게 보면 것도 나그네요. 그죠? 그 스님은 다리라도
있으니까 어느 절에서 조용히 있으면 뭐거리 걱정을 안 한데 그런데 세상 구경이 하고 싶어서
돌아다닌다는 거야.
00:30:49
부러워 죽겠더라고 어릴 때. 그래. 안 그래? 그죠? 해가 스스가는데 산 고개를 넘어가는데 내가
어린 나이에 쳐다보면서 마음이 이상해. 네.
00:31:00
그냥 부부 나은애를 본 적이 없어. 꼭 남자 혼자야. 남자 혼자 스님이 변고 해가 졌는데
산골째서 딴 동네로 가고 있잖아. 그걸 쳐다보면 어린 애인데도 마음이 이상해.
00:31:15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어려운 스님이나 또 그런 거지 나그네 그 저 나병한자나
이런 사람을 갈세하는 민족이 아니야 우리는. 네. 우리 어른들은 따뜻하게 해졌지.
00:31:28
네. 근데 아기들은 막 집어 던져. 네. 땡중이라 그러 놀리고 놀매로 스님 맞박을 까고 말이야
숨어 가지고 그거 참 우리 애들이 할 짓이 아니지.
00:31:40
네. 네. 어. 그래.
00:31:42
우리는 어떤 종교 스님이든 목사님이든 신님이든 다 존경해야 돼요. 네. 어 그래서
내가 나그네 노래를 부르니까 생각이 깊어져. 네.
00:31:55
음. 옛날 생각이 나지. 그 나도 나그네가 되고 싶어 가지고 어릴 때 천리를 떠나긴 했지만 그지.
네.
00:32:02
나도 나그네가 돼가지고 설악산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무슨 절이야? 신흥사 소요산 자재 그리
수락산도 수술산에 있는 석불함인가? 거기 있었죠. 아 성사 또 화계사 상가사 화계사 절이 일곱
군데가 거 있었어. 신사 신흥사 행자 신흥사 예 어 신흥사 또 여기 한미사에 홍국사
홍사가 봤죠? 네. 그래서 내가 절을 그렇게 많이 꼬한테 돌아다녔지.
00:32:37
그때 절에서 절로 가는 것이 나그네야. 어느 절을 갈까 하고 다니는 거야. 어 망태 매고
그렇잖아요. 근데 나는 책밖에 없는 보다리야.
00:32:48
책 보다리 매워 가는데 반겨 줄 사람이 있나? 없어. 응. 그리고 없는 길을 찾아가는 나그네
생활을 많이 해 봤지. 네.
00:32:58
그러니까 뭐 혼자 돌아다니면서 주소가 없으니까 중고등학교 때 그지 주소 없는 소년이에
서울에 그때 왔을 때 내가 왔을 때는 주민 등록이 없었어. 네. 주민 등록이 없던
시절이야. 그러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야.
00:33:19
그런데 내가 올라와서 고등학교 때 갑자기 박 대통령이 나타나더니 주민 등록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야. 그때 만들었어. 그때 내가 고등학교 때 주민 등록이 나왔어. 네.
00:33:36
참 옛날이다. 음. 다 했나? 네. 어.
00:33:39
그러면 오늘은 내 강의는 짤막하게 아까 했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하죠. 음. 유나이티드
위스탠드. 이게 뭐예요? 유나이드 위스탠드.
00:33:53
유나이티드 위스탠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영어로 뭐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흩어지면은 하늘이 문 닫는 거야. 강천수 그 안티들이 뺏아가 버리고 하늘 다
경매부터 뺏어.
00:34:16
보세요. 그럼 그 사람들은 물 장사한다고 출입 금지에다가 물회사가 여기 들어오게 될 거야.
아마 되겠어요? 저기에서부터 출입 금지야. 신인이 있을 때는 여기가 낙원이야.
00:34:31
네. 네. 그럼 내 혼자 이거 맨날 지켜야 되나? 안 돼요.
00:34:36
내가 없어도 여러분이 광천수를 지켜야 돼. 여러분이 저 광천수 어떤 종교 단체나 딴데 뺏기면
못 찾아.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이걸 지켜야 돼. 처음 네.
00:34:50
어, 그러니까 신인이 그런 거를 부탁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똘 뭉쳐다네. 뭐라고요? 뭉치는
걸 유나이나 유나이티드 위스탠드. 우리가 뭉치면 살고 이승만 대통령이 한 말이야.
00:35:09
유나이티드 위스탠드. 그다음에 해치면 죽는다. 헤어지면 미폴 fed하는 스펠이 뭐야?
네. Ied dv ied with f unit un이드 we stand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00:35:43
그래서 아버지가 죽을 때 여러분의 아버지가 우리 조상들이 죽을 때 자식제 불로 앉혀 놓고 저
삼형제가 아니지 5형제 막 10제 불러놓고 아버지가 죽을 때 죽기 전에 넣어져 가서 나무 많이
가져오라 그랬지. 네. 나무 막대기 많이 가져왔지. 네.
00:36:11
그리고 실을 실타리를 가져오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나무 막대기를 한번 보라 그래. 나무 세
가닥을 세 가닥 가져오라 그서 분지니까 세 가닥이지나 빼고 한 가닥질어 한 가닥은 톡
부러지네. 그럼 너거 형제들이 뭉쳐야 되겠나? 흩어져야 되겠나? 뭉쳐야 되겠다.
00:36:35
아버지 뭉쳐야 되겠습니다. 너 아버지 죽고 나서 너 형제들 싸우면 절대로 요렇게 집안 망한다.
누구든지 와서 하나하나 다 분질어 버리면 형제들이 편을 안 들어주면 이게 세 명이 똘똘
뭉치면 사는데 요것들이 지잘났다고 혼자 열 가게 전투로 나가면 다 죽는다. 누구 안 그래요?
네 그러면 실을 가져오라 그래.
00:36:57
실을 따서 한번 끊어 봐네. 그러냐? 세 가닥 한번 뚫어 봐라. 세 가닥 줄 때가면 끊어 봐라.이
실을 세 가닥을 연결해서 잘라 보니까 손이 잘라지려 그래. 손가락이 잘라지려고.
00:37:09
그거 떼는 사람이 없어.이 세상에. 네. 세 가닥. 한 가당은 누구나 떼.
00:37:14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이거 봐라. 이렇게 실도 세 가닥이면 아무도 못 돼.
00:37:22
네. 그러니까 너네들이 뭉쳐 산다. 네.
00:37:34
신인은 신인이 어디로 오고 가는 건 백궁에서 교통 정리하는 거야. 아, 신인이 이제
병아리들을 저것끼리 살게끔 자꾸 훈련시키는 거야. 네.
00:37:49
그래서 엄마가 닭을 다 놔서 처음에는 닭을 데리고 다니 나중에는 독립시켜 버리는
고양이도 그러죠. 네. 지새끼 참 기르다가 나중에 독립시켜 주지.
00:37:58
그 여러분이 내가 없어도 행사가 진행돼야 돼. 그래서 교회 가면 예수님 있나? 없어요. 여기
와 있잖아.
00:38:06
네. 근데도 예배 열심히 잘 봐. 네. 저 차례 가면 석가모니 있나? 없어요.
00:38:12
없어도 예배 잘해요. 저라고 그 다 해. 차례 가서 아야 뭐야 석가모니 부처님이 없냐?이 이런
말하는 사람 있나? 없어. 없어.
00:38:19
근데 석가머니도 없는데 외부는 석가머니. 석가머니 그 그거 가면 불상 있지. 나는 저 사진
있잖아. 사진이나 불상이나 그래.
00:38:28
안 그래? 신인은 진짜야. 그 신 있는데 노래하고서 내 이야기 강의 들으면 되지. 네. 알겠지? 네.
00:38:37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잘돼 가지고 다시 오는 것은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조금 첫되는
훈련을 하는 거야. 네. 그래서 아, 이게 되게 좋은 거구나.
00:38:55
이렇게 알아야지. 네. 나쁜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 아니요. 오케이.
00:39:01
나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해요. 네. 예배는 똑같이 올라가. 네.
00:39:08
축복하죠. 네. 축복이 와 봐 축복이 그러죠. 그럼 얘가 축복 신 허경령 신임으로 축복 들어가
이러면 끝이야.
00:39:18
그러면 내가 나한테 연락이 오지 나중에 그럼 그 명단 가지고 전부 다 또 들어가 버려. 내가
넣어도 되고 얘가 넣어도 되고 축복이 들어가요. 그럼 축복 들어가는 시범을 보여야 되겠다. 저
중간에 노래 한 사람이 나와.
00:39:39
축복 축복 있죠? 네. 네. 축복 축복 나가 버렸지? 네. 축복이 나가 버렸지.
00:39:49
네. 없죠? 축복 축복 있어? 없어요? 하나만 해지. 이거 오면 되나 안 되나? 할 때는 꼭 요렇게
잡아. 요렇게 요렇게 잡는 거 그다음 요렇게 잡아.
00:40:00
이게 못 움직이게. 네. 축복. 축복 없죠? 네.
00:40:05
다섯 골라 하면 안 떨어져요. 하나. 하나. 네.
00:40:10
네. 자, 축복지? 네. 네가 축복을 넣어 봐. 허경영신 허경영신이님의 이름으로 천 여기 손을
대야지.
00:40:19
허경영신이님의 이름으로 천세와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영원토록 들어가. 영원토록 들어가라.
축복.
00:40:27
축복 들어갔어. 안 들어가? 들어갔어요. 들어갔죠. 네.
00:40:29
그러니까 내가 없다고 축복이 안 들어가나? 들어가요. 그날 축복은 받아가야 돼. 그러면 내가
다음에 또 시간 있을 때 이중으로 넣어 달라면 넣어 줘. 네.
00:40:40
내가 돌아왔을 때 넣어 주면 되잖아. 네. 자기가 끓림찍하면은 똑같이 들어갔죠. 네.
00:40:48
지금 축복 축복 이거 뺄 수 있나? 들어갔죠. 다시 축복 나갔죠. 축복 축복 축복 없어졌죠? 네.
허경영 신이님 이름으로 천세야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00:41:04
축복 축복하죠. 네. 내가 지명한 사람은 얼마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게. 내가 해 놨지.
00:41:17
네. 레벨 넣어 줄 수 있게 해 놨지. 네. 그까이 친구가 기분에 따라서 많이 넣어 주기도 하고
내벨은 적게 누지 않으면 다 들어가 버려.
00:41:27
예. 근데 뭐 돈마다 먹고 누구한테 뭐 100억을 준다거나 그러지 않을 거야. 100억 더주고
그러지 않겠지. 네.
00:41:36
어.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니까 내가 주는 거야. 네. 네.
00:41:40
뭐 저 가자 하나 사아 놓고 뭐 이런 뭐 만들어 달라고 그러지 말아. 네. 확실히 됐지. 네.
00:41:50
오케이. 우리 젊은이에 말도 안 되는 질문 한번 들어보자. 거지 같은 질문. 예.
00:41:57
시인님 질문드리겠습니다. 종교는 어떤 상징물이나 교리를 우상화하여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는데요. 그러나 살아 움직이는 섭리는 어디에도 과지 않습니다. 이런 우상화는 종교뿐만
아니라 삶 속에서도 흔히 나타나는데 우상화의 위험성과 해결으로.
00:42:15
우상이라는 것은 자기의 부모도 우상이 될 수 있고 자기 자식도 우상이 될 수 있어요.
어. 그러니까 내 가족을 잘먹기 위해서 지나치게 나무 걸 뺏었다.
00:42:29
이것도 우상이야. 자기 가족만 잘 먹으려고 딴 사람을 피해를 주면 우상이지. 그래서 우상은이
세상에 아닌게 없어. 다 눈에 보이는 건 다 우상이야.
00:42:41
그러면 눈에 보이는데 우상이 아닌 건 신인 얼굴 하나야. 이것도 우상이야.
이것도 우상이야.
00:42:55
응. 이게 마이크도 왜 우상이냐?이 마이크에다 목숨 걸고 사는 아나운서도 있겠지. 네. 근데 그
아나운서가 아침에 방송국 가는 시간이 조금 늦으면 방송이 어떻게 되니? 안 오면서 해고돼
버려.
00:43:11
그럼 시간이 철저하지. 네. 그런데 그러면 마누라가 밥을 좀 늦겠다 그러면 안 먹고 뛰 나가야
되지. 그 만한테 막 욕을 하고 싸우고 이러면 이게 우상이야? 아니야.
00:43:24
우상입니다. 자기 안나온수 직업도 우상이 되는 거야. 마누라보다 소중하지는 않은데 그거를
늦잠을 잤다고 따지면 그 뭐 그 해결이 되나? 아니요. 그러니까 내 직업이 대한 것도
우상이 될 수 있어.
00:43:41
뭐든지 우상이 될 수 있겠지. 네. 그러니까 사람이 우상 아닌 건이 세상에 없는데 우상
아닌 거는 안 보이는 거.
00:43:48
네. 신인의이 축복 줄 때 그 영이나 에너지가 보이나? 안 보이나? 그건 우상이 아니야.
눈에 보이는 건 우상이야. 자식도 아 아브라함 보고네 자식을 죽여 봐라.
00:44:05
그건 우상의 테스트야. 우상을 얼마나 지새끼를 생각하고 신과 비교해서 무게를 어디다 두고
있나 봤더니 하나님의 무게를 더 주고 있고 자기 아들한테 무게를 좀 적게 줬어. 그
확인되자마자 죽이지 마라 그러지. 네.
00:44:24
그지? 네. 그걸 기독교의 어떤 성서학자들은 그 해석을 달리게 할 수도 있지. 네. 어.
00:44:35
어떻게 자기 새끼를 죽이려고 하냐? 신이 맞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의 영을
테스트한지만 자식을 죽이라고 하면은 그 죽일 사람이 어디에 꼈느냐? 좀 지나치지. 네. 지나친
거야.
00:44:51
어. 그러니까 자식을 위에 신이 죽이라 한다고 자식을 죽인다. 이거는 그 인간이 귀신한테 쉴
수도 있어. 그래.
00:45:00
안 그래? 그럼 자식이 아버지가 믿고 귀신이 죽을해서 죽어 주면 그거 되겠나? 그래서 이런
것은 성경에서 좀 지나치게 왜곡이 돼 있단 말이야. 알았지? 어, 아무리 그 그런 영적인 거는
까다가면 우상이 될 수가 있어. 음. 내 자식을 죽이라고 그랬다.
00:45:22
마누라로 막 두려 패면서 하늘에서 뚜 패라 그랬다. 되겠나? 안 됩니다. 하늘에서 도마에 올려
놓고 죽이라 그랬다. 되겠나? 안 됩니다.
00:45:30
칼을 가지고 여보 이리와. 왜 그러니까 식탁 위에 엎드려 칼로 죽이기 하늘에서 죽이래 그래
칼로 치는 그건 정신 병자야 네. 성경에도 구약 시대에 그것이 문제가 많이 있어.
아무리 신에 대한 복종이지만 인간을 죽.지 자식을 죽여라.
00:45:54
백세에 난 자식을 죽. 그거 거기에 응하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고.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00:46:06
그 축이라는 그 신의 목소리가 확실하지도 않아. 근데 그걸 가서 불을 대놓고 거기다 칼을
지르고 불에 딜러 태워. 네. 그건 우상을 시험하는 거 치워 좀 너무 심하지.
00:46:23
예. 그런 거는 바람직한게 아니에요. 네. 아무리 우리가 신을 믿고 뭐 신인을 믿어도 자식을
마노라를 시험하면 안 돼.
00:46:31
네. 어, 남을 죽여 가면서 우상이 아닌 걸 증명할 일은 안 하는게 좋아. 알았지?
네.
00:46:41
아이고. 그럴 때 이래야 돼. 아이고, the God-man, 내 백세 얻은이 아들 어떻게 죽입니까? 내가 다른
걸 고치라면 고칠게요. 그러나 내 아들은 좀 살려 주세요.
00:46:54
그게 정상이야. 갖다 놓고 나무져 따라와. 이거 완전 독재자지 뭐야.
00:47:00
그런 아버지를 원하나? 원치 않는 거야. 거기에 응하는 척했다. 그것도 잘못된 거야.
00:47:10
아 그때는 아버지한테 하 하늘에다 신 신 신 신인한테 소상이 고해야 돼. 근데이 백세의 얻은
자식이 불쌍한데 이걸 어떻게 죽입니까? 내가 하나님을 안 믿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내 새끼를
어떻게 이게 어린 애를이 애를 죽입니까?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네.
00:47:27
그 신에 대한 문제가 있는게 아니야. 그 신도 아버지처럼 여러분 신인도 여러분 그냥 가까워
보이잖아. 네. 애로상 있으면 이야기해.
00:47:40
네. 나는 이거 못 합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 거야. 알겠지? 네.
00:47:44
음. 그럼 우상은 뭐가 우상이야? 보이는 신인같이 확정된 것을 뭐 한다고? 내 강의해 줬지.
확정된 것을 확신해야 돼. 허경이한테 여러분 확정했어.
00:48:06
안 했어? 했어. 테스트 해 봤어. 어 이런 확정된 걸 확신하는 거는 구뭐 끝이야. 네.
00:48:14
알았지? 네. 근데 확정되지 않은 거 맞아? 안 맞아? 신의 음성을 들었다. 야 이거만 가지고
자식을 죽인다. 말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럼 이게 정신병일 수가 있어 아 그럴 수 있나 없나?
그런 소리가 들리거든.
00:48:32
정신병자들이 어머니를 죽여라 막 이런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어머니를 죽이는 자식이 있어요.
그러고 어머 신이 그랬어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래서 확정돼 가지고 확신하는 거는 신인
하나밖에 없다.
00:48:48
예. 그지? 모든 종교는 신이 직접 나타난 걸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확정된 확신됐나?
아닙니다. 확정이 안 됐지.
00:48:58
그런데 너무 열심히 믿으면 광신이라 그래요. 광신. 확신이 아니고 광신 미칠광자 이광자는
요자가 이렇게 들어갔지. 여기에서 임금왕자야.
00:49:20
광신 미칠광 네. 음. 이거는 이렇게 쓰면 광자야. 미칠 광자.
00:49:29
어. 미친 자. 그것을 우상이라 그래. 네.
00:49:32
미친 자들이 믿는 거. 그래서 신학적으로 과연 아브라함의 행동이 옳았느냐? 그 아들의
입장에서는 생각 안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 아들의 인권으로는 생각 안 해.
00:49:47
지믿음으로만 생각한 거지. 아들의 절대 가치는 인정 안 한 거야. 그 아들이 얼마나 자존심상해.
그렇지.
00:49:56
아버지 앞에 가서 죽어야 되니까 영문도 모르고 알겠지? 네.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자식을
대하면 그 위험한 거야. 알았지? 그래서 광신자들이 그렇게 해.
00:50:11
그래. 광신자들이 집단 자살 한 거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 옛날에 오양 사건 집단 그 그런
것이 광신이야.
00:50:20
네. 나는 여러분 천국가라 그러지. 집단 자살하자 그러는.
00:50:25
안 해. 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 뭐 걱정이 안 되는게 없어 소중하게 에너지를
많이 주는 거야. 애정이 있어서 맞지? 네.
00:50:38
그리고 만지는 것도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우리가 에너지를 쓰다듬는 것도 정성스럽게 우리가
이렇게 보지 그 사람을 무시게 하고 그냥 이렇게 쳐다고 이런 거 아니에요. 어
아주 그냥 무슨 어 백금 덩어리를 보는 것처럼 그 그렇게 소중하게 봐요. 네.음 그래서
우리는 우상을 가져서는 안 되지만 아브라함이 자식을 우상이라고 죽이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아요.
00:51:10
어 그런 데는 응하면 안 돼. 네네. 알았지? 네. 그렇다고 기독교를 거부하는게 아니야.
00:51:19
네. 그 아브라함이 한 행동은 잘한게 아니야. 응. 아들 목숨이라도 양해를 구해야 돼.
00:51:26
내가 너를 지금 모리아산에 데려와서 불구덩이에 올려서 불에 태워서 너를 죽여야 된다. 지금
하나님이 그렇게 하려 했으니까 갈 텐데 네가 죽을래? 허락을 받아야 돼. 강제로 끌고 가면
되겠나? 안 됩니다. 몰르게 해가 가서 갑자기 들어놓으라.
00:51:43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네.
00:51:49
훌륭한 믿음이 아니라 그거는 광신이야. 네. 광신. 훌륭한 믿음은 자식이지만 양해를 구해야 돼.
00:51:55
그래. 안 그래? 너 아버지 따라서 교회 갈래? 너 아버지 따라서 절에 갈래? 이래야지. 너 절에
안 가면 죽여.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00:52:04
너 교회 안 가면 죽인다. 이러면 되겠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오케이.이 이 오늘 원문들
레벨만 레벨만 내보다 말이 빨리 나가 버리니까 어쩔 수 없이 천만 모라라.
00:52:27
아 내가 빨리 한다는게 한 발로 졌네. 오늘 영상 보는 사람 예별 100만 문 들어가. 내가 저
사람보다 빨랐어. 아 내가 이거 할 때 좀 빨리 해야 돼.
00:52:43
아 조금도 주면 뭐가 나와요? 그래가 레벨 다 뺏겨. 조상 친척에게 아 가족에게 다 들어가라.
어쨌든 내가 레벨 많이 줬죠? 네. 현재 몇 모야? 1억 넘어.
00:52:57
1억 넘어. 1억 넘었지. 오늘 엄청 받아가는 거야. 오늘 축복 명패 건축하신 분 신규 모시한 분.
00:53:06
정현 가입한분 정현 소개한 분. 정현비 정행하신 분 정혜원이 많아야 강천수를 지킬 수가 있다.
네. 하늘공도 지킬 수 있어요.
00:53:16
네. 오늘 한상차림 봉원 한번 내별 이게 왜냐면 정의원비가 마중물이야. 네. 우리가 조금씩
조금씩 10실반 응.
00:53:24
11조는 아니지만은 그지. 그걸 조금씩 내으로써이 땅을 지켜야 돼. 네. 알겠어? 하도 노리는
사람이 많으니까 우리는 지켜야 됩니다.
00:53:38
네. 오늘 정현 한상리 봉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분 꽃방 올린 분급식 원 한 분 불로 산삼
사신분 잡초 뽑은 분 하늘 봉사자 레벨 레벨 천만 모 들어가라 아 우찌리 빨리 해버리니저양만
오는 날은 내벨이 많이 들어가 버려 아이고 내가 빨리 한다고 하는데 나보다 빨라 가지고 천만
들어가세요네 네. 유튜브 보는 사람 100만 문 들어라. 유튜브 보는 사람한테 또 무슨 말이
나오려? 그래.
00:54:15
빨리 내가 100만 물어했지. 아유 재밌죠? 네. 네. 어, 다 들어갔습니다.
00:54:28
어, 오늘날 뉴스 안티 유수가 거의 많이 나오고 있는데도 오늘 드레임을 믿고이 오늘 분들한테
좀 많 아, 많이 들어가서 어, 안티들이 뭐 뉴스를 내보내. 그런 뉴스는 시청률이 1%도 안 돼요.
네.
00:54:48
그런 거 내보내는 사람들이 화 있을 겁니다. 어, 신인이 누군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네.
00:55:00
불로유가 왜 안 썩는가 하나만 보면 그들이 깨달아 가지고 땅바닥에 엎드어져야 돼요. 어.
국립과학 수사 연구소에서 허경영 불료가 1년 된 거, 2년 된 거 아무 이상이 없다. 이렇게
발표가 나온 거 알죠? 네.
00:55:16
그래서 내가 안 잡혀갔죠. 네. 그것만 해도 전 세계가 기절 촛할 일이야. 어 그게 우리나라에
1년에 3경을 벌 수가 있어.
00:55:28
네. 광부제용으로. 그래. 안 그래? 근데 나를 잡아놓으면 돈 버나? 아니 우리나라 걸이 돼요.
00:55:36
네. 근데 알았어요. 네. 돈 없는 민족은 나를 갈세하겠고 내가 잘되면 여러분 돈 방석에 안고.
00:55:45
네. 그럼 국민 배당금에다가 네. 물론 배당금까지 나가게 될 거야. 아마 국민들이 1년에
내 에너지 때문에 K에너지 배당금이 나올 수 있겠지.
00:56:00
네. 아주 내 에너지가 세 개에서 1년에 3경 정도 벌어들려 봐. 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그거
몇백조잖아.
00:56:09
네. 그럼 돈도 아니야. 그럼 여러분한테 국민 5천만 명한테 얼마씩이 돌아갈지 알아? 매 달. 네.
00:56:16
기가 막해요. 그런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을 뭐 때문에 자꾸 집어넣고 하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