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the God-man 스크립트 2024.07

2024.07.01 【 오늘의 the God-man 】 서둘러야한다!? 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 곧 … ㅣ돈이 굴러오는 풍수(風水)의 특징(特徵)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1
[제(第) 154회(回)] 20240701 일요일(日曜日) 27분(分) 5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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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신인(神人)님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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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많은 사람(四覽)들이 와도 애 하나만도 못해. 아이고 시언아 잘 있었어? 아이고 아이고. 쟤를 쳐다보면 애기를 쳐다보면 정신(精神)이 하나도 없어. 시언아. 저기 저 저 저 아줌마가 누구야 저 저 한번(番) 쳐다봐 봐.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어린애가 하나 있으니까 반가운 것도 모르겄네 그냥. 애만 쳐다보고. 아니 정(正)말 저 나이가 지나면은 또 달라져. 저 나이 때까지가 굉장(宏壯)히 애들이 이뻐. 그건 왜 그런가 하면 철딱서니가 없으니까. 아유 사람(四覽)은 저렇게 철딱서니 없을 때가 제일(第一) 이쁘고 철이 들어가면 이제 좀 달라지지. 그죠?
01;22
아이고 우리 내가 말을 하면은 현실(現實)이 되는 게 많죠? 이 볼펜 보고 바뀌어라! 그러면 바뀌지? 내가 이렇게 물 나오라! 그러면 물이 나오죠? 우리 하늘궁(宮)에 8년간(年間) 약수(藥水)물 하나가 없었어. 그죠? 근데 절간(間) 가운데 가면 물이 있죠? 근데 그 물은 이렇게 바위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 그 사람(四覽)들은 그냥 샘물이지. 그렇잖아? 그걸 약수(藥水)라고 그러는데 약수(藥水)가 아니야. 하늘궁(宮)에서 나오는 물 저게 약수(藥水)야. 바위 구멍에서 그냥 솟아 나와야 그게 약수(藥水)잖아 그죠? 근데 내가 거기서 그래도 참 이 8년(年) 동안 본궁(本宮)을 짓는데 이제 약수(藥水) 물이 좀 있어야 되겠다.
02:15
그때가 제일(第一) 가물 때야. 개천(川)에 물이 다 말랐을 때야. 한창 가물었을 때. 그 내가 여기서 물이 나왔으면 좋겠다. 약수(藥水)물이 저 숲이 많고 그 자리가 좋죠? 거기서 나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거기서 물이 나왔어. 그러니까 내가 마음먹은 대로 거기 물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수천(數千) 개(個)의 기도원(祈禱院)이 있는데 산(山)속에 있는데 저렇게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온 데가 있나? 없어. 아무리 여러분 물어봐. 있나? 없죠? 가둬 가지고 먹는 물이야. 다 흘러내려 온 물 가둬 가지고 톡 튀어나온 물이 없어요.
03:00
지금(只今) 우리 물이 나오는 그 자리가 이렇게 내가 축대(築臺)를 쌓아 가지고 높인 자리야. 그렇지만 그거 원래(原來)대로 해 버리면 밖에 노출(露出)된 바위야. 이렇게 노출(露出)된 바위에서 물이 나오지? 그러니까 원래(原來)대로 안 하고 흙을 올려 가지고 축대(築臺)를 쌓고 이게 잔디를 까니까 밑으로 들어간 거야. 약간(若干) 원래(原來) 그 산 모양(模樣)대로
하면 나와 있는 바위야. 거기서 그냥 물이 나오는 거야. 지금(只今) 거기를 이렇게 잔디밭을 만들고 있어. 흙을 털을 부어 가지고 높인 거야 그게. 그래서 우리는 그 물이 나중에 하늘궁(宮)에 우리 식구(食口)는 못 먹고 외부(外部)에서 몰려오는 사람(四覽)들이 다 먹게 생겼어. 우리는 가서 줄 서서 먹을 수도 없게 생겼죠?
03:58
그래서 나중에 물을 유료(有料)로 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것도 하늘궁(宮)에 짓는 데 보탬이 돼야 되겠지? 그래서 그 물이 떠가는 사람(四覽)들이 99%가 딴 데 사람(四覽)들이야. 우리 회원(會員)들이 적고. 그지? 비싼 물이지? 물의 가치(價値)가 세. 그래서 수질검사(水質檢査)가 최 이사(理事) 일주일(一週日) 있으면 나오나? 근데 알아 놔야 될 게 절에 있는 약수(藥水)터들 수질검사(水質檢査) 안 한 겁니다. 안 한 거예요. 동네 산(山)에 있는 운동(運動)하는 데 있는 약수(藥水)만 수질(水質) 검사(檢査)하는 거야. 그렇잖아?
04:44
뭐 뭐 절간(間)에 있는 물 나오면 그냥 다 먹지. 그거 수질검사(水質檢査) 하나? 우리 시골에 가면 샘물이 있었죠? 수질검사(水質檢査)한 집이 하나도 없어. 옛날에 그냥 우물물 퍼서 먹었잖아? 물만 나오면 다 먹었어. 그래서 지금(只今) 저 약수(藥水)물은 세계(世界)에서 물이 제일(第一) 좋아. 그래서 하늘궁(宮) 본관(本館) 짓는데 보탬이 좀 돼야 되겠지? 여러분 생각은 어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게 좋겠지? 그래서 당분간(當分間)은 이제 그대로 두다가 한번(番) 연구(硏究)해 볼 필요(必要)가 있다. 아니 어제는 저 영덕(盈德)에서 트럭으로 밤 10시(時) 반(半)에 트럭으로 물을 실어 놨는데 박스 물통(桶) 20개(個) 밤새 물 받아야 되겠더라고요.
05:41
그래 가지고 두 부부(夫婦)가 받아가 갔어. 영덕(盈德)에서 왔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전국(全國)에 소문(所聞)이 나기 시작(始作)하면 무진장(無盡藏) 와요. 그 한 통당 1만(萬) 원씩 팔면은 하늘궁(宮) 보태는 데 도움이 되겠지? 그래야 어느 정도(程度) 통제(統制)도 되고. 그지? 막 어거지 떠거지 막 전부(全部) 물만 먹겠다고 달라들면 큰일 나. 그래 하늘궁(宮) 홍보(弘報)는 많이 되겠죠? 막 찾아오니까 좋잖아? 사람(四覽)이 몰려오는 이런 이런 물은 세계(世界)에서 처음이야. 아! 내가 하도 가물어서 8년(年) 만에 요렇게 좀 가물었거든.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야! 여기 물 나오면 얼마나 자리가 좋으냐? 거기서 그냥 물이 나오는 거야 갑자기.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좋은 일이야?
06:33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서 그러면 물 나오는 물도 들어가 버려. 내가 이야기하니까 물이 기다린 거야. 터져 나온 거야. 그래서 그냥 지금(只今)도 그 물을 받아 보면 알지만 물이 나올 때 이래. 바바바박 바박 소리가 나. 이게 일정(一定)하게 수돗(水道)물처럼 안 나와. 땅 밑에서 밀어 올리는 그게 있어요. 수압(水壓)이 셌다가 낮았다가 막 이러죠? 이게 광천수(鑛泉
水)야. 이게 맨 밑에서 땅 밑에서 이 저 바위를 통(通)해서 그게 올라온다는 소리야 그게 근데 거기에 대기(待機)하고 있다가 내가 필요(必要)하다 할 때 그게 나온 거야. 팡 터진 거야.
07:23
그 물이 처음에 나올 때는 이 수돗(水道)물로 오랫동안 단수(斷水)됐다가 나올 때 바바바바바 소리 나잖아? 총(銃) 쏘듯이 그런 소리가 나면서 나온 물이야.
근데 이제는 그런 소리는 안 나지만은 리듬은 있어. 좀 셌다가 약(弱)했다가 셌다가 이렇게 나와. 저런 물을 조사(調査)해 보는 사람(四覽)이 있을까? 저런 물 그냥 산(山)골짜기 가서도 맑은 물만 있으면 먹었어. 바위에서 나오는 물을 어느 사람(四覽)이 그거 의심(疑心)하겠노? 등산(登山) 갔는데 바위에서 물이 나오니 누구나 먹어. 그죠?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 먹는 사람(四覽)은 뭐 자유(自由)고 우리는 수질검사(水質檢査) 안전(安全)하게 해 가지고 붙여 놓고 이제 여러분이 먹게 하겠다 이거.
08:19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宮)이 저 5백궁(白宮) 저 건물(建物)이 완성(完成)되면 우리가 광천수(鑛泉水)가 있다는 게 이게 세계(世界) 최고(最高) 자랑이야. 그러면 광천수(鑛泉水)를 주지 않는 축복(祝福)이 없는 장소(場所). 그건 하늘궁(宮)이 아니야. 하늘궁(宮)은 영원(永遠)히 목마르지 않는 광천수(鑛泉水)가 바위 속에서 솟아오르는 그 자리에 백궁석(白宮石)이 있고 하늘궁(宮) 본관(本館)이 있잖아? 그럼 얼마나 이게 축복(祝福)받은 거야? 그렇다고 말이야. 저 산(山)꼭대기 올라가서 나오는 게 아니야. 바로 백궁석(白宮石) 앞에서 나와. 평지(平地)에서. 좋아 안 좋아요? 아주 나는 아주 기분(氣分) 좋아. 그래서 그게 8년(年) 만에 나왔다는 게 기적(奇蹟)이지. 8년(年) 동안 백궁(白宮)에서 그거 뚫느라고 고생(苦生)했다 바위. 그 정도(程度) 물 양(量)이 나오려면 바위 속을 3.3km를 올라온 거거든.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오랫동안 그게 뚫렸겠어? 그지? 그러면 오늘 뭐 질문(質問) 있나?
09:37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풍수(風水)가 인간(人間)에 미치는 영향(影響)에 대한 질문(質問)인데요. 풍수(風水)가 인간(人間)에게 미치는 영향(影響)에 대한 질문(質問)입니다. 신인(神人)님께서는 고등학생(高等學生) 무렵까지 온갖 고생(苦生)을 하시면서 특(特)히 여러 산(山)과 인연(因緣)이 많으셨는데요. 지상(地上)에서 신인(神人)의 대업(大業)을 완수(完遂)하시기 위해서 각종(各種) 지역(地域)에서 산(山)에 지기(地氣)를 흡수(吸收)하신 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가 터지면서 지상(地上) 최대(最大) 명당(明堂)의 입지(立志)를 더 굳건히 한 하늘궁(宮)의 경우(境遇)에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는 미래(未來)에 얼마나 대단한 인물(人物)이 되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
10:16
잘 백두산(白頭山)이 이제 최고(最高) 우리나라에서는 할아버지야. 백두산(白頭山)이 제(第)1대(代) 할아버지고 2대(代)가 금강산(金剛山)이야. 3대(代)가 설악산(雪嶽山), 4대(代)가 오대산(五臺山), 5대(代)가 용문산(龍門山), 6대(代)가 감악산(紺嶽山), 7대(代)가 고령산(高靈山)이야. 7번(番)째 우리나라 저 할아버지로 말하면 이 증손자(曾孫子) 고손자(高孫子)지. 이게 7대(代)라
고. 우리나라 우리나라 국토(國土) 안에서는 7번(番)째 할아버지야. 이 고령산(高靈山) 우리나라 산(山)에서 신령(神靈) 영(靈) 자(字)가 붙은 자리는 이 자리밖에 없어. 산(山) 이름의 신령 영(靈) 자(字)를 붙인 산(山)은 이 산(山) 하나야. 고령산(高靈山) 거기에 신인(神人)이 왔어. 그죠?
11:15
고령산(高靈山)의 아들이 도봉산(道峯山)이야 도봉산(道峯山). 알죠? 도봉산(道峯山) 아들이 삼각산(三角山)이야. 그러면 도봉산(道峯山)은 8대(代), 삼각산(三角山)은 9대(代)야. 10대(代)가 북악산(北嶽山)이야. 청와대(靑瓦臺) 그게 10대(代)야. 그래서 1대(代)부터 백두산(白頭山)에서부터 10번(番)째 산(山)이 바로 북악산(北嶽山). 북악산(北嶽山)이 청와대(靑瓦臺) 뒷산(山)이야. 그러면은 백두산(白頭山), 금강산(金剛山), 설악산(雪岳山), 오대산(五臺山), 용문산(龍門山), 감악산(紺嶽山), 고령산(高靈山), 도봉산(道峯山), 삼각산(三角山), 북악산(北岳山) 여기 10대(代)란 말이야. 10개(個)죠? 이 10개(個) 중(中)에 여기가 7번(番)째야. 여기에 손자(孫子)가 청와대(靑瓦臺)야.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여기가 센 데야. 여기가 고령산(高靈山). 제일(第一) 높을 고(高) 자(字)에 신령 영(靈) 자(字). 최고(最高)로 높은 신(神)이 와서 있는 곳이다. 여기에 내가 왔죠?
12:25
근데 백운대(白雲臺)나 도봉산(道峯山)이나 이런 데 바위에서 물 나오나? 그냥 물이 질질 흘러내려 오는 거 아니고 팡팡 쏟아져 나오나? 이거 하나뿐이야. 우리나라에서. 세계(世界)에서도 이거 하나뿐이야. 그러면 여기에 이 고령산(高嶺山)에 내가 하늘궁(宮)을 짓죠? 이건 예사(例事)로운 일이 아니야. 그래서 이 우리가 풍수(風水)가 장풍득수(藏風得水)라고 알죠? 장풍득수(藏風得水)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이거는 막 이게 감출 장(藏) 자(字)야. 아시죠?
藏風得水(장풍득수)
감춘다 이 말이야. 감출 장(藏). 바람을 감춰. 장풍득수(藏風得水)인데 득(得) 득(得)은 얻는다는 뜻이죠? 그죠? 물을 얻는다 이렇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바람을 감춘다. 사방(四方)에 산(山)이 있어. 바람이 쫙 막혀 있지? 이 새 날개처럼 요렇게 돼 있죠? 바람을 싹 감췄다 요렇게 요렇게 돼 있어.
13:40
하늘궁(宮)이 요렇게 들어와. 돌고개. 그죠? 그래 이게 이게 자궁(子宮)이야. 여자(女子)의 자궁(子宮). 그러면 이 안에서 자궁(子宮) 요 중간(中間) 여기 본궁(本宮) 지으려고 하는 자리죠? 여기서 물이 터졌어. 좋죠? 이게 자궁(子宮)이야. 그러면 이 여기에 득수(得水) 물이 있다. 이 물이 여기서 흘러오는 물은 이것도 득수(得水)지. 양(兩)쪽 골짜기에서 물이 이렇게 만나서 이렇게 내려가죠? 그죠? 이게 물길도 좋은 거야. 그런데 여기서 물이 직접(直接) 나온다.
이거는 일반(一般) 풍수(風水)가 아니야. 장풍득수(藏風得水)는 일반(一般) 풍수(風水)인데 여기는 진(眞)짜 물이 터져 나오는 거고. 이거는 땅에서 오는 물이야. 비 왔을 때 모여가 나오는 거야.
14:38
비 왔을 때 모이는 물도 요거는 서출동류(西出東流)야 이쪽이 동(東)이죠? 이게 서(西)죠? 여기 북(北)이죠? 그러니까 서(西)쪽에서 동(東)쪽으로 오는 물이 꼭 있어야 돼. 서(西)쪽에서 동(東)쪽으로 오는 물이 없으면 그거는 명당(明堂)이 아니야. 근데 하늘궁(宮) 보면 가만히 보세요. 본궁(本宮)이죠? 이쪽이 서(西)쪽 서(西)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어 없어? 있는데 요 서(西)쪽에서 물이 또 터졌어. 이게 서출동류(西出東流)야. 제일(第一) 좋은 물은 득수(得水)가 무슨 물이냐? 서(西)쪽에서 출발(出發)해 가지고 동(東)쪽으로 흘러가는 물이 있어야 이게 명당(明堂)이거든.
西出東流(서출동류)
그런데 진(眞)짜 서울은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없는 거야. 서해(西海)바다 쪽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동해(東海)로 흘러가야 되는데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나? 없죠? 동(東)쪽에서 물이 내려와 가지고 서(西)쪽으로 가는 거야.
15:46
그런데 우리 하늘궁(宮)을 보면은 서(西)쪽에 저기 서(西)쪽 맞잖아? 서(西)쪽에서 동(東)쪽으로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나 없나? 있죠? 또 동출서류(東出西流)가 있나 없나? 동(東)쪽에서 서(西)쪽으로 오는 물이 있죠? 그래서 일로 남(南)쪽으로 내려가죠? 그 최고(最高) 명당(明堂)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집을 아파트를 살 때 그 동(洞)네 개천(川)을 봐야 돼. 물이 저쪽 서(西)쪽에서 이 아파트 쪽으로 오면 여기 살면 무조건(無條件) 돈 벌어. 근데 자기(自己) 사는 집이 돈이 새 나가는 쪽에 가서 집을 사 놓고 장사가 안 된다고 막 난리(亂離)들이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제일(第一) 먼저 동(洞)네 가서 아파트를 살 때 산(山)에 올라가서 물길을 봐야 돼.
16:40
개천(川)이 어디로 흘러가나? 그럼 개천(川)이 저 쪽에서
이렇게 흘러간다. 그러면 그거는 부자(富者)가 되는 데야. 알았지? 그래서 적어도 부자(富者)가 되려면 그 동(洞)네에서 시골집에서 부자(富者)가 되려면 반드시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는 데에서 부자(富者)가 나와. 그거 참 이상(異常)하잖아? 서(西)쪽에서 개천(川)이 쭉 흘러오는데 있는 그쪽에 사는 사람(四覽)들은 전부(全部) 부자(富者)가 돼요. 그럼 우리 지수면(智水面)이 그래.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어요. 서출동류(西出東流). 그러니까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어야 부자(富者)가 되는데 요 조그마한 개천(川)이라도 만들면 돼 없을 때는. 집 앞에다가 개천(川)이라도 파서라도 골로 물이 내려오게 만들면 그게 서출동류(西出東流)가 되는 거야.
17:27
근데 그게 크면은 더 좋지. 그러니까 없으면은 곡갱이를 가져오서라도 만들어 놔야 돼. 그러면 갑자기 집이 부자(富者)가 되기 시작(始作)해. 근데 그게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어야 되는데 하늘궁(宮)에는 서(西)쪽에서 물이 터졌어.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있는데 거기다 폭포(瀑布) 만들었죠? 거기 물 서(西)쪽에 막 물이 난리(亂離)잖아? 폭포(瀑布)
있죠? 여기서 물 내려오는 개천(川)이 있죠? 여기서 물이 또 터졌네. 서(西)쪽 물이 터져 버린 거야 전부(全部) 다.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아! 이거 일부러 만든 거냐 이게? 폭포(瀑布) 있죠? 서(西)쪽에서 물이 내려오죠? 여기서 물이 광천수(鑛泉水)가 터져 버렸죠.
18:15
전부(全部) 동(東)쪽에서 일어났나? 이쪽이 동(東)쪽이야. 동(東)쪽에서는 물 이야기가 없어. 여기서 다 터진 거야.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그래서 풍수(風水)에 득수(得水)라고 하니까 득수(得水)라고 하니까 아무 데서나 물이 오면 되는 게 아니야. 물의 방향(方向)이 중요(重要)해. 알았지? 서출동류(西出東流)가 오는데 또 흘러가는 쪽을 바라보면 안 돼. 흘러가는 쪽은 안 봐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집에서 이리 앉아 있는데 물이 쭉 흘러가는 게 이렇게 보이면 안 되는 거야. 물이 자기(自己) 집으로 와야지. 알았지? 그러니까 집터가 그렇게 어려운 거야. 물이 쭉 와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본관(本館)이 있죠? 물이 여기서 이렇게 오는 거야. 여기 터 안으로. 이게 본궁(本宮)이잖아? 터 안으로 물이 들어와. 이쪽에서도 들어와. 그래가 나가는 건 안 보여.
19:19
숲이 많아가지고. 그지? 안 보이는 거야. 이게 명당(明堂)이야.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은 하늘궁(宮)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온 지 8년(年) 만에 갑자기 바위 속에서 물이 뻥 터졌어. 그러니까 좋은 징조(徵兆)야 아니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이제는 본궁(本宮)을 지어라 이 말이야. 만약(萬若)에 자기(自己) 집이 있는데 자기(自己) 집에 자식(子息)을 성공(成功)시키려면 반드시 물줄기를 봐야 돼. 물줄기가 자기(自己) 집을 향(向)해서 흘러오는 게 한 개(個)라도 보여야 돼. 자! 보세요. 여기서 우리가 서(西)쪽을 딱 보면 저쪽에 산(山)이 있어 없어?
개명산(開明山)이 개명산(開明山) 골짜기 물들이 우리 쪽을 향(向)해 있어 안 향(向)해 있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한 개(個)입니까?
20:10
여러 개(個)가 일로 흘러와. 저 위에 있는 본궁(本宮) 앞에 있는 물도 이 하늘궁(宮) 이 건물(建物) 쪽으로 흘러오잖아? 그럼 물 터진 데도 일로 오잖아? 서(西)쪽에 물이 전부(全部) 일로 보고 절을 하면서 따라와. 근데 저리 내려가는 거 보이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보여요. ]
안 보여. 그 물이 전부(全部) 일로 쏟아져. 뒤를 보면 뒤에서도 물이 일로 쏟아져. 저 북(北)쪽에서도 물이 이렇게 쏟아져. 그럼 여기는 뭐하는 자리야? 어마어마한 자리야. 그래서 집을 지을 때 이런 자리에다가 짓는 사람(四覽)은 세계적인(世界的因)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 하늘궁(宮)이 아무리 나쁜 사람(四覽)들이 우리를 죽일려고 해도 못 죽여. 오뚜기같이 일어나 알았지? 자! 질문(質問).
21:0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러면 이제 여기서 나고 자란 사람(四覽)은 부자(富者)가 될 수 있는 ]
21:10
그러니까 이제 여기는 부자(富者)가 되는 자리이고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되는 자리야. 여기는 부자(富者)를 부자(富者)는 말할 것도 없어. 아! 내가 여기 들어오고 나서 몇 년(年) 만에 코로나 정국(政局) 때 이 어마어마한 토지(土地)를 다 샀어. 건물(建物)만 한 50개(個) 호텔 20개(個) 이거 다 샀잖아? 제일(第一) 어려울 때 코로나 때 다 샀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자리가 무서운 자리야? 다 샀죠? 제(第) 2 하늘궁(宮), 제(第) 3 하늘궁(宮) 다 샀어. 근데 다른 사람(四覽)들은 파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어. 안 팔린다고 난리(亂離)야. 근데 나는 다 샀죠? 맨 마지막 산 호텔이 40억(億) 줬지. 그러면 20개(個) 호텔을 샀지?
21:59
그럼 40억(億) 준 호텔을 그거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四覽)들도 40억(億)짜리도 평생(平生) 못 사는 사람(四覽)이 있어. 한 개(個)도. 그지? 근데 나는 장난감처럼 사. 그런 걸 몇 십(十) 개(個)를 사. 땅은 또 저 심지어(甚至於) 저 저 제(第) 3 하늘궁(宮)은 돈이 한 백억(白億)이 들어가는 땅을 사는 거야. 그럼 이 코로나 때 뭐 어째서 저 사람(四覽)은 저런 걸 다 사냐? 그게 일반(一般) 사람(四覽)과 다르다는 거야. 다 사요 다 사. 마음만 먹으면 다 사. 그래서 일반인(一般人)들은 저 건물(建物)을 가지고 있다가 팔아먹지를 못해가 난리(亂離)야. 장사가 안 돼 가지고.
22:47
근데 나는 그걸 다 사. 한번(番) 간단(簡單)히 생각해 보래. 그래 가지고 재산세(財産稅)가 아니 양주(楊州) 의정부(議政府) 세무서(稅務署)에 내는 세금(稅金)은 한 70억(億) 내는데 양주시(楊州市)에 내는 재산세(財産稅) 있을 거 아니야? 토지세(土地稅) 이게 10 몇 억(億)이 나간다 이 말이야. 재산세(財産稅)가. 그러니 얼마나 땅을 사 모아야 되냐고? 엄청 샀죠? 그러면 이런 자리가 이 자리야. 이 자리에 앉으면 다 사 다 사. 그래서 이제 보통(普通) 사람(四覽)이 이 자리에 앉으면 죽어. 여기는 세계(世界) 황제(皇帝) 자리인데 일반인(一般人)이 이걸 샀다가 이 자리에다 집을 지으려고 하다가 세상(世上)에 요 밑으로 집 세 채를 터 닦아 놨죠?
23:35
짓다가 어떤 현상(現狀)이 왔는지 알아요? 저 일산(一山)에 있는 잘 사는 사람(四覽)이 이걸
지었는데 터를 다 닦았는데 집을 짓는데 자기(自己) 밑에 있는 직원(職員) 부장(副長)이 몽땅 공사비(工事費)를 가지고 도망(逃亡)을 가 버려 해외(海外)로. 해외(海外)로 도망(逃亡)을 가 버렸어 그 돈이. 그래서 부도(不到)가 나 버린 거야. 부도(不到)가 나가지고 이게 내한테 왔죠? 그래가 딴 사람(四覽)이 아무리 지으려고 해도 안 되는 거야. 다 부도(不到)가 나. 그래 내가 오면은 임자야. 그럼 알아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시간(時間)이 없다 하니까 서둘러야 됩니다. 나는 나는 애기 보느라고 시간(時間) 보내고 이야기하느라고 시간(尸諫) 보내고 참 이거 시간(時間) 잘 보낸다.
24:26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자! 풍수(風水)가 그렇게 중요(重要)한데 진(眞)짜 풍수(風水)는 우리 마음가짐이에요. 우리 마음가짐에서 풍수(風水)를 좋게 만들 수 있는 거야. 마음을 잘 쓰면 아무리 나쁜 풍수(風水)에 가도 살아남아요. 진정(眞正)한 풍수(風水)는 마음에 있다. 그리고 얼굴(蘖窟) 풍수(風水)가 좋아야 된다. 그리고 얼굴(蘖窟) 풍수(風水)는 누가 만들었노? 자기(自己)가 몇억(億) 년(年) 동안 만든 거야. 수백(數百) 번(番) 태어나면서 만든 이 쌍(相)판 이 얼굴(蘖窟)이 대단히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서 제일(第一) 좋은 풍수(風水)는 얼굴(蘖窟) 풍수(風水)야.
25:15
산(山)도 좋아야 새들이 오지만은 얼굴(蘖窟)도 잘생기고 얼굴(蘖窟)이 복(福) 있게 생겨야 사람(四覽)들이 와서 막 뛰어. 막 돈도 들어오고 사람(四覽)도 오고 막 걷잡을 수 없어. 손바닥으로 하면 요만한 넓이인데 요렇게 가릴 수 있는데 그 안에 어마어마한 복(福)이 들어 있는가 하면은 어마어마한 악(惡)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 얼굴(蘖窟)을 자기(自己)가 만들어 온 거지? 딱 보면 저 얼굴(蘖窟)은 사람(四覽)이 끌려. 딱 보면 저 얼굴(蘖窟)은 다 도망(逃亡)가 사람(四覽)이.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얼굴(蘖窟) 풍수(風水)가 마음 풍수(風水)가 얼굴(蘖窟)을 만들죠? 그러면 이 얼굴(蘖窟) 풍수(風水)가 이 땅 풍수(風水)는 저리 가라야. 이 얼굴(蘖窟) 풍수(風水)가 좋아야 땅 풍수(風水)가 와.
26:03
얼굴(蘖窟) 풍수(風水) 봐 가면서 땅이 배척(排斥)해 버려. 야! 저놈은 재수(再修) 없다. 저게 뭔데 우리 땅을 가져? 야! 쟤 없애 버려. 이래 버리는 거야 땅이. 땅이 배척(排斥)하면 병(病) 나서 죽어요. 어머 허경영(許京寧)이가 왔네. 어머 이건 대환영(大歡迎)이야. 아유 진(眞)짜 주인(主人)이 오래간만에 왔네. 이제 하늘궁(宮)에. 어머 이제 우리는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 위해서 전심전력(傳心專力)을 다해서 이제 물도 터줘야 되겠고 다 만들어 줘야 이렇게 돼버린 게 이 자리야. 그래서 땅은 그 사람(四覽)의 얼굴(蘖窟) 풍수(風水)를 보고 배척(排斥)을 하거나 받아들여. 땅이 받아들여야 되겠죠? 근데 그 사람(四覽)은 사람(四覽)들도 끌어. 사람(四覽)도 끌려오는데 물이 안 끌려와? 풍수(風水)가 안 끌려와? 돈도 끌려오고 다 끌려오는 거야. 그래서 마음씨를 잘 써야 된다. 시언아 시언아 마음씨 잘 써야 된다. 우리가 쟤한테 아무리 그런 말을 한들 알아들을까? 못 알아듣지?
27:14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사람(四覽) 레벨 10
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the God-man 】서둘러야한다! 광천불로수 곧 …  돈이 굴러오는 풍수의 특징 2024.07.01 ( 27분 57초)

00:00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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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 많은 사람들이 와도 애 하나만도 못해. 아이고 시연아 잘 있었어? 아이고 아이고. 쟤를 쳐다보면 애기를 쳐다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 시연아. 저기 저 저 저 아줌마가 누구야 저 저 한번 쳐다봐 봐.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어린애가 하나 있으니까 반가운 것도 모르겄네 그냥. 애만 쳐다보고. 아니 정말 저 나이가 지나면은 또 달라져. 저 나이때까지가 굉장히 애들이 이뻐. 그건 왜 그런가 하면 철딱서니가 없으니까. 아유 사람은 저렇게 철딱서니 없을 때가 제일 이쁘고 철이 들어가면 이제 좀 달라지지. 그죠?

01;22
아이고 우리 내가 말을 하면은 현실이 되는 게 많죠? 이 볼펜 보고 바뀌어라 그러면 바뀌지? 내가 이렇게 물 나오라 그러면 물이 나오죠? 우리 하늘궁에 8년간 약수물 하나가 없었어. 그죠? 근데 절간 가운데 가면 물이 있죠. 근데 그 물은 이렇게 바위에서 나오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은 그냥 샘물이지. 그렇잖아? 그걸 약수라고 그러는데 약수가 아니야. 하늘궁에서 나오는 물 저게 약수야. 바위 구멍에서 그냥 솟아 나와야 그게 약수잖아 그죠? 근데 내가 거기서 그래도 참 이 8년 동안 본궁을 짓는데 이제 약수 물이 좀 있어야 되겠다.

02:15
그때가 제일 가물 때야. 개천에 물이 다 말랐을 때야. 한창 가물었을 때. 거기서 내가 여기서 물이 나왔으면 좋겠다. 약수물이 요 숲이 많고 그 자리가 좋죠? 거기서 나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거기서 물이 나왔어. 그러니까 내가 마음먹은 대로 거기 물이 나왔는데 우리나라 수천 개의 기도원이 있는데 산속에 있는데 저렇게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온 데가 있나? 없어. 아무리 여러분 물어봐. 있나? 없죠? 가둬 가지고 먹는 물이야. 다 흘러내려 온 물 가둬 가지고 톡 튀어나온 물이 없어요.

03:00
지금 우리 물이 나오는 그 자리가 이렇게 내가 축대를 쌓아 가지고 높인 자리야. 그렇지만 그거 원래대로 해 버리면 밖에 노출된 바위야. 이렇게 노출된 바위에서 물이 나오지? 그러니까 원래대로 안 하고 흙을 올려 가지고 축대를 쌓고 이게 잔디를 까니까 밑으로 들어간 거야. 약간 원래 그 산 모양대로 하면 나와 있는 바위야. 거기서 그냥 물이 나오는 거야. 지금 거기를 이렇게 잔디밭을 만들고 있어. 흙을 털을 부어 가지고 높인 거야 그게. 그래서 우리는 그 물이 나중에 하늘궁에 우리 식구는 못 먹고 외부에서 몰려오는 사람들이 다 먹게 생겼어. 우리는 가서 줄 서서 먹을 수도 없게 생겼죠?

03:58
그래서 나중에 물을 유료로 한다 이 말이야. 그것도 하늘궁에 짓는 데 보탬이 돼야 되겠지? 그래서 그 물이 떠가는 사람들이 99%가 딴 데 사람들이야. 우리 회원들이 적고. 그지? 비싼 물이지? 물의 가치가 세. 그래서 수질검사가 최 이사 일주일 있으면 나오나? 근데 알아 놔야 될 게 절에 있는 약수터들 수질검사 안 한 겁니다. 안 한 거예요. 동네 산에 있는 운동하는 데 있는 약수만 수질 검사하는 거야. 그렇잖아?

04:44
뭐 뭐 절간에 있는 물 나오면 그냥 다 먹지. 그거 수질검사 하나? 우리 시골에 가면 샘물이 있었죠? 수질검사한 집이 하나도 없어. 옛날에 그냥 우물물 퍼서 먹었잖아? 물만 나오면 다 먹었어. 그래서 지금 저 약수물은 세계에서 물이 제일 좋아. 그래서 하늘궁 본관 짓는데 보탬이 좀 돼야 되겠지? 여러분 생각은 어때? 그게 좋겠지? 그래서 당분간은 이제 그대로 두다가 한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어제는 저 영덕에서 트럭으로 밤 10시 반에 트럭으로 물을 실어 놨는데 박스 물통 20개 밤새 물 받아야 되겠더라고요.

05:41
그래 가지고 두 부부가 받아가 갔어. 영덕에서 왔더라고. 그러니까 이게 전국에 소문이 나기 시작하면 무진장 와요. 그 한 통당 1만 원씩 팔면은 하늘궁 보태는 데 도움이 되겠지? 그래야 어느 정도 통제도 되고. 그지? 막 어거지 떠거지 막 전국에 물만 먹겠다고 달라들면 큰일 나. 그래 하늘궁 홍보는 많이 되겠죠? 막 찾아오니까 좋잖아? 사람이 몰려오는 이런 이런 물은 세계에서 처음이야. 아 내가 하도 가물어서 8년 만에 요렇게 좀 가물었거든.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야 여기 물 나오면 얼마나 자리가 좋으냐? 거기서 그냥 물이 나오는 거야 갑자기.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좋은 일이야?

06:33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서 그러면 물 나오는 물도 들어가 버려. 내가 이야기하니까 물이 기다린 거야. 터져 나온 거야. 그래서 그냥 지금도 그 물을 받아 보면 알지만 물이 나올 때 이래. 바바바박 바박 소리가 이게 일정하게 수돗물처럼 안 나와. 땅 밑에서 밀어 올리는 그게 있어요. 수압이 셌다가 낮았다가 막 이러죠? 이게 광천수야. 이게 맨 밑에서 땅 밑에서 이 저 바위를 통해서 그게 올라온다는 소리야 그게 근데 거기에 대기하고 있다가 내가 필요하다 할 때 그게 나온 거야. 팡 터진 거야.

07:23
그 물이 처음에 나올 때는 이 수돗물로 오랫동안 단수됐다가 나올 때 바바바바바 소리 나잖아? 총 쏘듯이 그런 소리가 나면서 나온 물이야.
근데 이제는 그런 소리는 안 나지만은 리듬은 있어. 좀 셌다가 약했다가 셌다가 이렇게 나와. 저런 물을 조사해 보는 사람이 있을까? 저런 물 그냥 산골짜기 가서도 맑은 물만 있으면 먹었어. 그래 그래. 바위에서 나오는 물을 어느 사람이 그거 의심하겠노? 등산 갔는데 바위에서 물이 나오니 누구나 먹어. 그죠? 그래서 우리가 처음에 먹는 사람은 자유고 우리는 수질검사 안전하게 해 가지고 붙여 놓고 이제 여러분이 먹게 하겠다 이거.

08:19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이 저 5백궁 저 건물이 완성되면 우리가 광천수가 있다는 게 이게 세계 최고 자랑이야. 그러면 광천수를 주지 않는 축복이 없는 장소. 그건 하늘궁이 아니야. 하늘궁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광천수가 바위 속에서 솟아오르는 그 자리에 백궁석이 있고 하늘궁 본관이 있잖아? 그럼 얼마나 이게 축복받은 거야? 그렇다고 말이야. 저 산꼭대기 올라가서 나오는 게 아니야. 바로 백궁석 앞에서 나와. 평지에서. 좋아 안 좋아요? 아주 나는 아주 기분 좋아. 그래서 그게 8년 만에 나왔다는 게 기적이지. 그래 그래. 8년 동안 백궁에서 그거 뚫느라고 고생했다 바위. 그 정도 물 양이 나오려면 바위 속을 3.3km를 올라온 거거든.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오랫동안 그게 뚫렸겠어? 그지? 그러면 오늘 뭐 질문 있나?

09:37
풍수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인데요. 풍수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고등학생 무렵까지 온갖 고생을 하시면서 특히 여러 산과 인연이 많으셨는데요. 지상에서 신인의 대업을 완수하시기 위해서 각종 지역에서 산에 지기를 흡수하신 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광천 불로수가 터지면서 지상 최대 명당의 입지를 더 굳건히 한 하늘궁의 경우에는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는 미래에 얼마나 대단한 인물이 되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10:16
잘 백두산이 이제 최고 우리나라에서는 할아버지야. 백두산이 제1대 할아버지고 2대가 금강산이야. 3대가 설악산 4대가 오대산 5대가 용문산 6대가 감악산 7대가 고령산이야. 7번째 우리나라 저 할아버지로 말하면 이 증손자 고손자지. 이게 7대라고. 우리나라 우리나라 국토 안에서는 7번째 할아버지야. 이 고령산 우리나라 산에서 신령 영 자가 붙은 자리는 이 자리밖에 없어. 산 이름의 신령 영 자를 붙인 산은 이 산 하나야. 고령산 거기에 신인이 왔어. 그죠?

11:15
고령산의 아들이 도봉산이야 도봉산. 알죠? 도봉산 아들이 삼각산이야. 그러면 도봉산은 8대, 삼각산은 9대야. 10대가 북악산이야. 청와대 그게 10대야. 그래서 1대부터 백두산에서부터 10번째 산이 바로 북악산. 북악산이 청와대 뒷산이야. 그러면은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 여기 10대란 말이야. 10개죠? 이 10개 중에 여기가 7번째야. 여기에 손자가 청와대야. 그러니까 굉장히 여기가 센 데야. 여기가 고령산. 제일 높을 고 자에 신령 영 자. 최고로 높은 신이 와서 있는 곳이다. 여기에 내가 왔죠?

12:25
근데 백운대나 도봉산이나 이런 데 바위에서 물 나오나? 그냥 물이 질질 흘러내려 오는 거 아니고 팡팡 쏟아져 나오나? 이거 하나뿐이야. 우리나라에서. 세계에서도 이거 하나뿐이야. 그러면 여기에 이 고령산에 내가 하늘궁을 짓죠? 이건 예사로운 일이 아니야. 그래서 이 우리가 풍수가 장풍득수라고 알죠? 장풍득수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이거는 막 이게 감출 장 자야. 아시죠?

藏風得水

감춘다 이 말이야. 감출 장. 바람을 감춰. 장풍득수인데 득 득은 얻는다는 뜻이죠? 그죠? 물을 얻는다 이렇게 돼 있거든. 그러니까 바람을 감춘다. 사방에 산이 있어. 바람이 쫙 막혀 있지? 이 새 날개처럼 이렇게 돼 있죠? 바람을 싹 감췄다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

13:40
하늘궁이 이렇게 들어와. 돌고개. 그죠? 그래 이게 이게 자궁이야. 여자의 자궁. 그러면 이 안에서 자궁 요 중간 여기 본궁 지으려고 하는 자리죠? 여기서 물이 터졌어. 좋죠? 이게 자궁이야. 그러면 여기에 득수 물이 있다. 이 물이 여기서 흘러오는 물은 이것도 득수지. 양쪽 골짜기에서 물이 이렇게 만나서 이렇게 내려가죠? 그죠? 이게 물길도 좋은 거야. 그런데 여기서 물이 직접 나온다.
이거는 일반 풍수가 아니야. 장풍득수는 일반 풍수인데 여기는 진짜 물이 터져 나오는 거고. 이거는 땅에서 오는 물이야. 비 왔을 때 모여가 나오는 거야.

14:38
비 왔을 때 모이는 물도 이거는 서출동류야 이쪽이 동이죠? 이게 서죠? 여기 북이죠? 그러니까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는 물이 꼭 있어야 돼.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는 물이 없으면 그거는 명당이 아니야. 근데 하늘궁 보면 가만히 보세요. 본궁이죠? 이쪽이 서쪽 서쪽에서 내려오는 물이 있어 없어? 있는데 요 서쪽에서 물이 또 터졌어. 이게 서출동류야. 제일 좋은 물은 득수가 무슨 물이냐? 서쪽에서 출발해 가지고 동쪽으로 흘러가는 물이 있어야 이게 명당이거든.

西出東流

그런데 진짜 서울은 서출동류가 없는 거야. 서해바다 쪽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동해로 흘러가야 되는데 서출동류가 있나? 없죠? 동쪽에서 물이 내려와 가지고 서쪽으로 가는 거야.

15:46
그런데 우리 하늘궁을 보면은 서쪽에 저기 서쪽 맞잖아? 서쪽에서 동쪽으로 서출동류가 있나 없나? 있죠? 또 동출서류가 있나 없나? 동쪽에서 서쪽으로 오는 물이 있죠? 그래서 일로 남쪽으로 내려가죠? 그 최고 명품. 그래서 여러분이 집을 아파트를 살 때 그 동네 개천을 봐야 돼. 물이 저쪽 저쪽에서 이 아파트 오면 여기 살면 무조건 돈 벌어. 근데 자기 사는 집이 돈이 새 나가는 쪽에 가서 집을 사 놓고 장사가 안 된다고 막 난리들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제일 먼저 동네 가서 아파트를 살 때 산에 올라가서 물길을 봐야 돼.

16:40
개천이 어디로 흘러가나? 그럼 개천이 저 쪽에서
이렇게 흘러간다. 그러면 그거는 부자가 되는 데야. 알았지? 그래서 적어도 부자가 되려면 그 동네에서 시골집에서 부자가 되려면 반드시 서출동류가 있는 데에서 부자가 나와. 그거 참 이상하잖아? 서쪽에서 개천이 쭉 흘러오는데 있는 그쪽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부자가 돼요. 그럼 우리 지수면이 그래. 서출동류가 있어요. 서출동류. 그러니까 서출동류가 있어야 부자가 되는데 요 조그마한 개천이라도 만들면 돼 없을 때는. 집 앞에다가 개천이라도 파서라도 꼴렁 물이 내려오게 만들면 그게 서출동류가 되는 거야.

17:27
근데 그게 크면은 더 좋지. 그러니까 없으면은 곡갱이를 가져오서라도 만들어 놔야 돼. 그러면 갑자기 집이 부자가 되기 시작해. 근데 그게 서출동류가 있어야 되는데 하늘궁에는 서쪽에서 물이 터졌어. 서출동류가 있는데 거기다 폭포 만들었죠? 거기 물 서쪽에 막 물이 난리잖아? 폭포 있죠? 여기서 물 내려오는 개천이 있죠? 여기서 물이 또 터졌네. 서쪽 물이 터져 버린 거야 전부 다. 서출동류가 아 이거 일부러 만든 거냐 이게? 폭포 있죠? 서쪽에서 물이 내려오죠? 여기서 물이 광천수가 터져 버렸죠.

18:15
전부 동쪽에서 일어났나? 이쪽이 동쪽이야. 동쪽에서는 물 이야기가 없어. 여기서 다 터진 거야. 좋아 안 좋아? 풍수에 특수라고 하니까 득수라고 하니까 아무 데서나 물이 오면 되는 게 아니야. 물의 방향이 중요해. 알았지? 서출동류가 오는데 또 흘러가는 쪽을 바라보면 안 돼. 흘러가는 쪽은 안 봐야 돼. 알았지? 그러니까 집에서 이리 앉아 있는데 물이 쭉 흘러가는 게 이렇게 보이면 안 되는 거야. 물이 자기 집으로 와야지. 알았지? 그러니까 집터가 그렇게 어려운 거야. 물이 쭉 와야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본관이 있죠? 물이 여기서 이렇게 오는 거야. 이 터 안으로. 이게 본궁이잖아? 터 안으로 물이 들어와. 이쪽에서도 들어와. 그래가 나가는 건 안 보여.

19:19
숲이 많아가지고. 그지? 안 보이는 거야. 이게 명당이야. 세계 최고 명당은 하늘궁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 온 지 8년 만에 갑자기 바위 속에서 물이 뻥 터졌어. 그러니까 좋은 징조야 아니야? 이제는 본궁을 지어라 이 말이야. 만약에 자기 집이 있는데 자기 집에 자식을 성공시키려면 반드시 물줄기를 봐야 돼. 물줄기가 자기 집을 향해서 흘러오는 게 한 개라도 보여야 돼. 자 보세요. 여기서 우리가 서쪽을 딱 보면 저쪽에 산이 있어 없어?
계명산이 계명산 골짜기 물들이 우리 쪽을 향해 있어 안 해 있어? 한 개입니까?

20:10
여러 개가 일로 흘러와. 저 위에 있는 본궁 앞에 있는 물도 이 하늘궁 이 건물 쪽으로 흘러오잖아? 그럼 물 터진 데도 일로 오잖아? 서쪽에 물이 전부 일로 보고 절을 하면서 따라와. 근데 저리 내려가는 거 보이나? 안 보여. 그 물이 전부 일로 쏟아져. 뒤를 보면 뒤에서도 물이 일로 쏟아져. 저 북쪽에서도 물이 이렇게 쏟아져. 그럼 여기는 뭐하는 자리야? 어마어마한 자리야. 그래서 집을 지을 때 이런 자리에다가 짓는 사람은 세계적인 부자가 되는 거야. 그래서 이 하늘궁이 아무리 나쁜 사람들이 우리를 죽일려고 해도 못 죽여. 오뚜기같이 일어나 알았지? 자 질문.

21:06
그러면 이제 여기서 나고 자란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21:10
그러니까 이제 여기는 부자가 되는 자리이고 세계의 황제가 되는 자리야. 이거는 부자를 부자는 말할 것도 없어. 내가 여기 들어오고 나서 몇 년 만에 코로나 정국 때 이 어마어마한 토지를 다 샀어. 건물만 한 50개 호텔 20개 이거 다 샀잖아? 제일 어려울 때 코로나 때 다 샀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이 자리가 무서운 자리야? 다 샀죠?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다 샀어. 근데 다른 사람들은 파느라고 정신이 없어. 안 팔린다고 난리야. 근데 나는 다 샀죠? 맨 마지막 산 호텔이 40억 줬지. 그러면 20개 호텔을 샀지?

21:59
그럼 40억 준 호텔을 그거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40억짜리도 평생 못 사는 사람이 있어. 한 개도. 그지? 근데 나는 장난감처럼 사. 그런 걸 몇십 개를 사. 땅은 또 저 심지어 저 저 제3 하늘궁은 돈이 한 백억이 들어가는 땅을 사는 거야. 그럼 이 코로나 때 뭐 어째서 저 사람은 저런 걸 다 사냐? 그게 일반 사람과 다르다는 거야. 다 사요 다 사. 마음만 먹으면 다 사. 그래서 일반인들은 저 건물을 가지고 있다가 팔아먹지를 못해가 난리야. 장사가 안 돼 가지고.

22:47
근데 나는 그걸 다 사. 한번 간단히 생각해 보래. 그래 가지고 재산세가 아니 양주 의정부 세무서에 내는 세금은 한 70억 내는데 양주시에 내는 재산세 있을 거 아니야? 토지세 이게 10 몇 억이 나온다 이 말이야. 재산세가. 그래그래. 그러니 얼마나 땅을 사 모아야 되냐고? 엄청 샀죠? 그러면 이런 자리가 이 자리야. 이 자리에 앉으면 다 사 다 사. 그래서 이제 보통 사람이 이 자리에 앉으면 죽어. 여기는 세계 황제 자리인데 일반인이 이걸 샀다가 이 자리에다 집을 지으려고 하다가 세상에 요 밑으로 집 세 채를 터 닦아 놨죠?

23:35
짓다가 어떤 현상이 왔는지 알아요? 저 일산에 있는 잘 사는 사람이 이걸 지었는데 터를 다 닦았는데 집을 짓는데 자기 밑에 있는 직원 부장이 몽땅 공사비를 가지고 도망을 가 버려 해외로. 해외로 도망을 가 버렸어 그 돈이. 그래서 부도가 나 버린 거야. 부도가 나ㅈ가지고 이게 내한테 왔죠? 그러면 딴 사람이 아무리 지으려고 해도 안 되는 거야. 다 부도가 나. 그래 내가 오면은 임자야. 그럼 알아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시간이 없다 하니까 서둘러야 됩니다. 나는 나는 애기 보느라고 시간 보내고 이야기하느라고 시간 보내고 참 이거 시간 잘 보낸다.

24:26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자 풍수가 그렇게 중요한데 진짜 풍수는 우리 마음가짐이에요. 우리 마음가짐에서 풍수를 좋게 만들 수 있는 거야. 마음을 잘 쓰면 아무리 나쁜 풍수에 가도 살아남아요. 진정한 풍수는 마음에 있다. 그리고 얼굴 풍수가 좋아야 된다. 그리고 얼굴 풍수는 누가 만들었노? 자기가 몇억 년 동안 만든 거야. 수백 번 태어나면서 만든 이 쌍판 이 얼굴이 대단히 중요한 거야. 그래서 제일 좋은 풍수는 얼굴 풍수야.

25:15
산도 좋아야 새들이 오지만은 얼굴도 잘생기고 얼굴이 복 있게 생겨야 사람들이 와서 막 뛰어. 막 돈도 들어오고 사람도 오고 막 걷잡을 수 없어. 손바닥으로 하면 요만한 넓이인데 이렇게 가릴 수 있는데 그 안에 어마어마한 복이 들어 있는가 하면은 어마어마한 악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자기 얼굴을 자기가 만들어 온 거지? 딱 보면 저 얼굴은 사람이 끌려. 딱 보면 저 얼굴은 다 도망가 사람이.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얼굴 풍수가 마음 풍수가 얼굴을 만들죠? 그러면 이 얼굴 풍수가 이 땅 풍수는 저리 가라야. 이 얼굴 풍수가 좋아야 땅 풍수가 와.

26:03
얼굴 풍수 가면서 땅이 배척해 버려. 야 저놈은 재수 없다. 저게 뭔데 우리 땅을 가져? 야 죄 없애 버려. 이래 버리는 거야 땅이. 땅이 배척하면 병 나서 죽어요. 어머 허경영이가 왔네. 어머 이건 대환영이야. 아유 진짜 주인이 오래간만에 왔네 이제 하늘궁에. 어머 이제 우리는 전부 허경영 위해서 전심 전력을 다해서 이제 물도 터줘야 되겠고 다 만들어 줘야 이렇게 돼버린 게 이 자리야. 그래서 땅은 그 사람의 얼굴 풍수를 보고 배척을 하거나 받아들여. 땅이 받아들여야 되겠죠? 근데 그 사람은 사람들도 끌어. 사람도 끌려오는데 물이 안 끌려와? 풍수가 안 끌려와? 돈도 끌려오고 다 끌려오는 거야. 그래서 마음씨를 잘 써야 된다. 시연아 시연아 마음씨 잘 써야 된다. 우리가 쟤한테 아무리 그런 말을 한들 알아들을까? 못 알아듣지?

27:14
오늘 예물 올린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신규 모셔온 사람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소개한 분 레벨 10무 올라가라. 오늘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19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뽑은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 꽃바구니 올리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불로수(不老水)로 부자(富者) 된다? 신(神)과 인간(人間) 마음의

차이점(差異點)!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2
[제(第) 155회(回)] 20240702 화요일(火曜日) 19분(分) 3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큰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하늘궁(宮)에 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를 주신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님께 큰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
00:24
반갑습니다. 아이고 오늘 날씨가 아주 좋네요. 아주 이제 잔디를 저쪽에 다 심었는데 잔디가 바짝 말랐는데 이제 가물지 않아서 좋네. 장마 왔죠? 앞으로 일주일간(一週日間) 비가 오게 돼 있어요. 토요일(土曜日)까지 장마가 첫 번(番)째 장마가 왔어. 하늘궁(宮)은 그저께 6월(月) 22일(日) 날 아주 가물어 가지고 골짜기 물이 다 떨어질 때 불로수(不老水)가 터졌죠? 그거는 바위 속에서 아주 3.3km 저 지하(地下)에서 올라오니까 손을 대니까 손이 얼얼할 정도(程度)로 물이 차죠? 그런데 옆에 이렇게 비가 와서 옆에 흘러오는 물은 건수(乾水)야 건수(乾水). 마를 때는 없는 물이야. 그거는 이렇게 하면 손이 시리나? 안 시려요. 근데 지하수(地下水)는 아무리 비가 와도 양(兩)이 일정(一定)해. 똑같이 나오죠?
01:26
비가 오나 적게 오나 가물으나 최고(最高)로 가물 때 터진 거야. 엄청 먹으면 물이 먹은 것 같지가 않아. 어디론가 다 들어가 버려. 아주 흡수(吸收)가 잘되죠? 그게 광천수(鑛泉水)입니다. 세계(世界)에서 저런 일은 처음 있어요. 길거리에 말하자면 마당에서 나오는 거나 마찬가지야. 우리 본궁(本宮) 앞마당이죠? 마당에 이렇게 바닥에서 땅속에서 올라온 바위야. 그게 그 바위에서 물이 나온 것이 그냥 갖다 놓은 바위에서 물이 나왔나? 아니죠? 그래서 땅속으로 연결(連結)돼 있고 거기에서는 무슨 지하 몇 백(百)m 들어가서 바위를 뚫어서 나오는 물이 아니죠?
02:16
그거는 진(眞)짜 광천수(鑛泉水)가 아니야. 이거는 물이 거기까지 나와 있다가 내가 이야기하자마자 터진 거야. 그러니까 광천수(鑛泉水)죠? 아주 여러분들이 이제 아! 지금(只今)은 그냥 먹고 우리 회원(會員)들은 나중에 싸게 하겠지만 돈을 받아서 본궁(本宮)을 지어야 돼. 세계(世界)에서 하나밖에 없는 광천수(鑛泉水)일 겁니다. 그죠? 저렇게 땅속에서 올라오는 광천수(鑛泉水)는 있겠지만 그런 물하고는 비교(比較)가 안 될 거예요. 저거를 이제 우리가 많이 받아 가지고 건물(建物)을 올리는 데 쓰라고 나온 거야.
02:56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只今) 월급(月給)쟁이들이 월급(月給)을 받아 가지고 애들 학원비(學院
費) 애 두 명(名) 학원비(學院費) 주고 나면 돈이 없어 그럴 수도 있죠? 서울 경기(京畿) 있는 사람(四覽)들도 그런 사람(四覽)이 많아. 교육열(敎育熱)이 뜨거워요. 그러다 보니까 월급(月給) 생활(生活)하는 사람(四覽)들 중(中)에 여자(女子)들이 돈을 안 벌 수가 없어. 남편(男便)만 보고 있으면 학원비(學院費)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돼요. ]
학원비(學院費)도 안 되고 생활비(生活費)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죠? 그러니까 무슨 아파트 관리비(管理費)다 무슨 뭐 카드값이다 이런 소소(小少)한 교통비(交通費)다 이런 거 계산(計算)해 버리면 월급(月給)에서 뭐 남는 게 있나? 학원비(學院費) 주고 나면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생활(生活)이 어려워. 그래서 우리가 본궁(本宮) 짓는 데는 어떤 부자(富者)의 돈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지으면 안 돼. 광천수(鑛泉水) 팔아가 짓자고
03:59
여러분들이 건축헌금(建築獻金)을 내는 것도 또 보태지겠지만은 그 공로(功勞)는 나중에 건축헌금(建築獻金) 낸 사람(四覽)은 기록(記錄)이 다 본궁(本宮)에 올라갑니다. 우리 대천사(大天使) 기록(記錄) 다 올라갑니다. 그 영원(永遠)히 남아요 본궁(本宮)에. 여러분이 천국(天國) 간 이후(以後)에도 본궁(本宮)에 여러분 이름은 남아 있어. 그러니까 본궁(本宮) 벽면(壁面)에는 여러 이름이 잔뜩 쓰여져 있게 돼. 누구나 볼 수가 있어. 그러니까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스스로 나온 물 팔아 가지고 해야 되겠지? 그래 가지고 믿지 않는 사람(四覽)들한테는 좀 비싸게 받고 우리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은 싸게 받아. 이렇게 해서 그냥 먹는 사람(四覽)은 공(空)짜로 주는 거고.
04:46
통(桶) 가지고 오는 사람(四覽)은 돈 받아야 돼. 이래 가지고 빨리빨리 지어야 되겠어. 지금(只今) 그 축대(築臺) 공사(工事)하고 있죠? 그거 전부(全部) 공사(工事) 전부(全部) 공사(工事)야. 전부(全部) 돈 들어가는 거야. 지금(只今) 그 공사(工事)가 6년(年)째 하고 있어요. 부르도자가 6년(年)째 붙어 있는데 그 사람(四覽)이 한 달에 한 1억(億) 들어가지. 생각해 봐요. 그 사람(四覽)한테 준 거면 한 60억(億) 들어갔어. 예(例)를 들어 꼭 돈으로 계산(計算)하는 게 아니라 그거를 돈으로 계산(計算)하면 그렇다는 거지. 그 사람(四覽)도 봉사(奉事)를 하니까 그 정도(程度)예요. 그냥 우리한테 봉사(奉事)를 많이 해 주는 거야. 내가 주면 받고 안 주면 안 받고. 좋아 안 좋아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05:30
그러니까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축대(築臺) 지금(只今) 작업(作業)하고 있지? 그 위에 마당 길이 이렇게 휘어져. 그걸 반드시 하는 거예요 지금(只今). 그러니까 저 백궁석(白宮石)에서 보면 네오호텔이 보이나? 안 보이죠 휘어가지고. 이렇게 휘어진 거 안 보이지. 근데 백궁석(白宮石)에 보면 네오호텔이 반드시 보여. 축대(築臺)가 지금(只今) S 자(字)죠? 그걸 직선(直線)으로 만들어. 그 공사(工事)합니다. 마당이 훨씬 넓어. 그 공사(工事)가 지금(只
今) 진행(進行) 중(中)에 있고 그러고 나면 본궁(本宮) 공사(工事)는 위에 뒤에 있는 산(山)을 뜯어내야 돼. 튀어나온 거 있죠? 그거 뜯어내는 공사(工事)가 지금(只今) 허가(許可)가 들어갔으니까 그거는 6개월(個月)부터 합니다 6개월(個月).
06:15
6개월(個月) 있다가 겨울에 하게 돼. 시(市)에서 허가(許可) 나와야 산(山)을 떼내니까 그거 남아 있습니다. 그 다음에 건물(建物)이 올라가는 거야. 설계비(設計費)가 한 40억(億)이 나올 거야. 설계(設計)도 굉장(宏壯)히 복잡(複雜)해요. 그러니까 건물(建物) 본건물(本建物)값은 말할 게 있나? 돈이 돈이 아니야. 내가 그래도 많이 영역(領域)을 확보(確保)했죠? 왜 이래 영역(領域)을 빨리 확보(確保)했냐? 안 하면 나중에 땅값이 올라가지고 못 사. 왜? 터널 뚫리죠? 저기. 우리 제(第) 3 하늘궁(宮) 쪽으로 터널 뚫리고 있죠? 그 개통(開通)돼 봐. 한 평(坪)도 못 사요. 그죠? 또 전철(電鐵) 들어오죠? 장흥면(長興面)에 들어오지? 그거 들어와 봐요.
07:02
여기 한 평(坪)도 살 수 없어. 그 미리미리 산 거죠? 그냥 무리해 가지고 막 산 거야. 이걸 확보(確保)해 놔야 되잖아? 그죠? 저기 사우디 가면 메카에 뭐 1,300명(名)이 이번(番)에 죽었지. 발표 죽은 사람(四覽). 그러면 그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은 그거에 천(千) 배(倍)가 될 텐데 감당(勘當)해야죠? 그래서 제(第) 2, 제(第) 3 제(第), 제(第) 1 이렇게 쪼개 놓는 거야. 엄청 넓잖아? 그러니까 지금(只今) 우리 월급(月給)쟁이들이 살아가는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고 현실(現實)에서는 꿈을 꿀 수가 없어. 다 꿈을 잃어버렸죠? 그래서 월남(越南)에서 10몇 년간(年間) 죽은 군인(軍人)이 5천(千) 명(名)인데 우리는 1년(年)에 만(萬) 5천(千) 명(名)이 자살(自殺)하는데 대부분(大部分)이 생활고(生活苦)야.
07:54
송파(松坡) 세 모녀(母女) 자살(自殺)한 거 알죠? 세 모녀(母女)가 송파(松坡)의 아파트에서 자살(自殺)한 거 알죠? 무엇 때문에 자살(自殺)했지? 생활비(生活費) 때문에. 어디 가서 뭐 동사무소(洞事務所) 가니까 이거 해 와라. 저 가니까 저거 해 와라. 아무 데 가도 도와주는 데가 없어. 이해(理解) 가죠? 여기 가니까 이 서류(書類) 해 와라. 저기 가니까 저 서류(書類) 되나? 그게 잘 안 되지. 그죠? 그러니까 엄마하고 딸 둘이가 차례대로 자살(自殺)을 했어. 그 1년(年)에 몇 명(名)이 죽냐? 만(萬) 5천(千) 명(名). 월남(越南)에서 10 몇 년간(年間) 죽은 군인(軍人)이 5천(千) 명(名)인데 우리는 1년(年)에 생활고(生活苦)로 만(萬) 5천(千) 명(名)이 죽어가죠?
08:38
이 전쟁(戰爭)은 월남전(越南戰)은 저리 가라야 지금(只今). 여러분 정신(精神) 차려야 돼요. 그럼 내가 지금(只今) 무료급식(無料給食) 하니까 천(千) 명(名)이 몰려오죠? 다 점잖은 사람(四覽)들이야. 착하게 사는 사람(四覽)들이야. 그 무슨 죄(罪)가 있어? 애들한테 다 뺏기고 나이 들어서 생활(生活)이 어렵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그런 걸 생각해서 자꾸 이제 무료급식(無料給食)도 내가 늘려야 되지만 들어갈 데는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쥐어 짜는 것도 어렵고 그러니까 물이 나와 가지고 좀 들어와야 되겠지? 축하(祝賀)합니
다. 여러분이 시골에 있는 집에서 광천수(鑛泉水)가 저렇게 바위 위에서 터져 나올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몇 천(千) 개(個) 있는 기도원(祈禱院)에서 광천수(鑛泉水)가 바위 위에서 터져 나온 일이 있나? 오직 하늘궁(宮)만 본궁(本宮) 지으라고 튀어나온 거야. 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빨리 하고 끝내야지.
09:45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神)의 마음인 우주(宇宙)의 중심(中心)은 백궁(白宮)이라고 하셨는데 그 사람(四覽)의 마음도 무한(無限)한데 사람(四覽)은 사람(四覽)의 마음의 중심(中心)은 어떤 거 ]
09:55
여러분들은 그걸 이 사람(四覽) 질문(質問)을 잘 알아 놔야 돼요. 신(神)은 마음의 중심(中心)이 배타성(排他性)이에요 배타성(排他性). 그걸 알아야 돼. 배타성(排他性)이라는 건 아브라함이 아들을 엄청 백(百)살이라니까 이뻐하죠? 그러면 누구보다 이뻐했어? 신(神)보다 더 이뻐했어. 그러면 죽여라! 니 아들 죽여라! 이렇게 해 안 해? 니 아들 칼로 썰어 가지고 제사(祭祀) 지내라! 이렇게 명령(命令)이 내려와 안 내려와? 신(神)은 언제나 배타성(排他性)입니다. 신(神)이 왜 그렇게 속이 좁으냐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겠지? 신(神)의 마음은 배타성(排他性). 배(排)라는 건 나머지를 다 내쫓아 버린다는 거야. 배타성(排他性).
排他性(배타성)
알겠죠? 그러니까 이삭을 이뻐하니까 하늘에서 시기질투(猜忌嫉妬)해 안 해?
10:54
배타성(排他性)을 다른 말로 말하면 이게 뭐죠? 계집 여자(女子) 붙었죠? 이 병(病) 질(疾) 자(字) 붙었죠? 질투(嫉妬).
嫉妬(질투)
신(神)의 속성(屬性)은 질투(嫉妬)입니다. 나 외(外) 다른 신(神)을 내게 이렇게 하지 말라 이러죠? 근데 자기(自己) 마누라를 너무 이뻐하면 그 마누라가 요절(夭折)해 버려요. 자식(子息)을 너무 이뻐하면은 그 자식(子息)을 없애 버려. 이해(理解) 가죠? 아브라함이 이삭을 100살에 낳았다고 아! 그냥 뭐 이거 하늘도 없다 이런 식(式)으로 이뻐하면 이삭 죽여라 이래.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꼭 자식(子息)을 너무 이쁘다 싸는 집 안은 그 자식(子息)이 일찍 죽어. 이게 이제 신(神)의 배타성(排他性)이라 그래. 신(神)은 그 꼴을 안 봐요.
11:40
나와 물질(物質)을 같이 섬기는 자(者)는 용서(容恕)하지 않아. 신(神)을 더 섬기고 그다음 물질(物質)을 섬겨야 허락(許諾)하지만 물질(物質)을 신(神)보다 더 섬긴다 그러면 그들은 지옥(地獄)이죠? 이게 신(神)의 배타성(排他性)이고 인간(人間) 신(神)은 질투(嫉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질투(嫉妬)라고 그래.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나는 질투(嫉妬)하는 하나님이다 이
러죠? 나는 배타성(排他性)을 가지고 있다. 근데 여러분들은 뭘 가지고 있냐? 평등성(平等性)을 가지고 있어 평등성(平等性).
平等性(평등성)
다른 사람(四覽)과 나도 평등(平等)해야 되겠다. 저 사람(四覽) 잘 사는데 나도 잘 살아야 되겠다. 이 평등성(平等性)이 있어 없어? 신(神)이 평등성(平等性) 있나?
12:28
신(神)이 뭐 다른 신(神)과 평등(平等)하게 여러분하고 평등(平等)한 거 이런 거 원(願)하나? 도전(挑戰)하는 자(者)는 전부(全部) 없애 버려. 신(神)은 배타성(排他性)입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질문(質問)했죠? 인간(人間)의 속성(俗姓)은 평등성(平等性)이야. 모든 사람(四覽)이 평등(平等)하게 잘 살길 바래. 그렇겠죠? 근데 누구 하나가 내가 잘났다 이러면 그놈을 꺾어버려. 교만(驕慢)이야. 근데 신(神)은 교만(驕慢)이 겹쳐 있죠? 그죠? 신(神)에게는 교만(驕慢)이라는 단어(單語)만 붙여도 안 되는 거잖아? 오직 유일(唯一)하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인간(人間)의 마음은 평등(平等). 이분이 질문(質問)을 했잖아? 인간(人間)의 마음은 객관성(客觀性) 객관성(客觀性). 자기(自己) 주관(主官)으로만 가면 안 돼. 남들의 이목(耳目)을 봐야 돼. 그죠? 그런 인간(人間)의 마음은 객관성(客觀性)이라고 그래. 객관성(客觀性)과 평등성(平等性)이 있어야 그게 인간(人間)의 마음이야.
13:30
그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친구(親舊)가 있는데 친구(親舊)보고 사사건건(事事件件)이 친구(親舊)와 싸우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그죠? 친구(親舊)가 잘못하면 나도 잘못하는 게 있어. 이렇게 나가야 돼. 이게 평등성(平等性)이야. 쟤가 착한 일 해. 그럼 나도 좀 착한 일을 해야 되겠다. 이게 평등성(平等性)이야. 인간(人間)은 이것이 객관성(客觀性)이야. 인간(人間)의 마음과 신(神)의 마음은 완전(完全) 다릅니다. 그러니까 신(神)은 모든 인간(人間)을 사랑(四朗)해야 되는 주체(主體)고 인간(人間)은 신(神)을 오직 유일(唯一)하게 사랑(四朗)하고 나머지는 필요(必要)해서 그냥 같이 동거(同居)하는 거야. 마누라 마누라한테 마누라를 신(神)보다 더 사랑(四朗)하면 어떻게 되지? 마누라가 이상(異常)한 병(病)에 걸려서 먼저 가게 되는 거예요.
14:20
내 남편(男便)밖에 모르고 이것도 좋은 게 아니야. 신(神)이 먼저야. 그리고 남편(男便)이야. 남편(男便)이 신(神)을 멀리하면은 경고(警告)해야 돼. 당신(當身) 술이 당신(當身) 신(神)이야? 무슨 담배가 당신(當身) 신(神)이야? 이렇게 할 수 있잖아? 그렇게 좋아하는 자(者)는 폐암(肺癌) 걸리게 해서 가게 술 좋아 하는 자(者)는 위암(胃癌) 걸려서 죽게. 다 벌(罰)을 내리죠? 그걸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신(神)은 배타성(排他性) 인간(人間)은 보편성(普遍性). 보편성(普遍性) 객관(客觀) 객관성(客觀性) 평등성(平等性) 이게 인간(人
間)이 가지고 있는 마음이에요. 객관적인(客觀的因) 게 아니면 안 통(通)하는 거야 인간(人間)은.
15:07
광천수(鑛泉水)가 하늘궁(宮)에서 나왔다. 통(通)하나? 통(通)할까? 우리는 통(通)하는데 일반(一般) 사람(四覽)은 안 통(通)하는 거야. 왜? 객관성(客觀性)을 가지고 있으니까 저런 물은 안 나온다. 땅속에 들어가야 광천수(鑛泉水)가 나오지 어떻게 길바닥에 바위에서 광천수(鑛泉水)가 쏟아져 나오냐? 이거는 객관성(客觀性)이 아니죠? 이거는 신(神)에게만 있는 거야. 특별성(特別性)이야. 하늘궁(宮)에만 있는 거죠? 질문(質問) 잘했다. 인간(人間)과 신(神)의 차이(差異)는 신(神)은 배타성(排他性) 인간(人間)은 객관성(客觀性) 평등성(平等性) 알았지? 이거 잊어버리지 말아야 돼. 너무 주관(主觀)이 나서면 안 돼요. 주관(主觀)은 뒤로 제껴야 돼. 부인(否認)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은 썩 들으면서 아! 그것도 객관성(客觀性)이 있구나. 부인(婦人) 말이니까.
15:56
그러니까 야! 그것도 말이라고 씨부렁거리냐! 이러면 되나? 안 되죠? 그러면 안 돼. 그럼 자기(自己) 주관(主觀)만 옳다는 거야. 저것도 인간(人間)의 목소리구나. 저것도 내가 들어서 배울 점이 있겠구나. 마누라 바가지 긁는다. 아! 이제 다시는 술집에 안 가야 되겠네. 그런 돈 있으면 모아 가지고 마누라 줬으면 내가 요런 소리 안 들을 거 아니야? 맨날 뒷구멍으로 여보 이거 갖다 써. 요거 갖다 써. 당신(當身)이 생활비(生活費) 줬는데 그걸 왜 줘? 아! 이거 내 용(用)돈 아낀 거야 써. 이렇게 주면 마누라가 내 생활비(生活費) 주고도 또 어디서 용(用)돈을 벌어와 가지고 살짝살짝 호(胡)주머니로 넣어 주네.
16:37
야! 누가 볼라 받아라! 요렇게. 아! 기분(氣分)이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엉뚱한 돈이 생기니까. 이렇게 마누라를 이렇게 마음을 사야 되는 거야. 이게 객관성(客觀性)이에요. 자기(自己) 주관(主觀) 아! 나는 주관(主觀)이 뚜렷해. 우리 마누라 틀렸어. 이러면 망(亡)하는 거야. 예(例)를 들어서 산(山)속에 와서 혼자 살아야 돼. 그러니까 그냥 마누라 있으면 그냥 야! 이거 영양제(營養劑)야. 이게 어데 좋대 한번(番) 먹어 봐. 사 와. 당신(當身) 어디서 돈이 나? 친구(親舊)가 오래간만에 내한테 좀 쓰라고 줬는데 당신(當身) 가져.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그러니까 적은 돈이라도 자꾸 마음을 돈 주고 사야 돼.
17:21
이게 객관성(客觀性)이야. 자기(自己) 주관(主觀)이 아무리 똑똑하면 뭘 해? 객관성(客觀性)이 없으면 안 돼. 객관성(客觀性) 보편(普遍) 평등(平等) 보편성(普遍性) 평등성(平等性). 이게 주체성(主體性)만 너무 있어도 안 됩니다. 주체성(主體性)이 아니라 주관(主觀). 그러면 그런 사람(四覽)은 고립(孤立)돼 가지고 나중에 혼자 살게 돼.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은 비가 오는데도 하늘궁(宮)까지 온 사람(四覽)들이니까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저 대구(大邱)에서 온 정금자는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 많이 했죠? 정금자는 레벨 50무(無) 올라가라! 이거는 신인(神人)의 마음입니다. 왜 평등성(平等性)이 없을까? 인간(人間)이 아니니까. 인간(人間)은 평등성(平等性)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나는 관계(關係)가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없죠?
18:29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이 친구(親舊)가 질문(質問)을 잘해서 여러분이 알아듣는 거예요.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5무(無) 신규(新規) 모셔온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올라가요. 앞으로 고쳐.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한 사람(四覽) 데리고 오기가 어려운 거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밭에 앉은 사람(四覽) 없겠지. 비 오는데. 뽑았어? 오늘 잡초(雜草) 밭에 앉은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언행(言行)을 조심(操心)해야하는 이유(理由) ㅣ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 예언(豫言)됐었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3
[제(第) 156회(回)] 20240703 수요일(水曜日)29분(分) 1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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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이제 매번(每番) 매일(每日)같이 이렇게 토크를 해야 되니까 일주일(一週日)에 두 번(番) 내가 강의(講義)하잖아? 근데 요새는 매일(每日) 하는 게 나가잖아? 그지? 우리가 어제 내가 이야기했는가? 신(神)의 속성(屬性)이 뭐라 그랬지? 배타성(排他性). 질투(嫉妬).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그래도 여러분들은 하늘궁(宮)에 와서 신인(神人)을 만나면 그게 모든 종교(宗敎)의 끝이야. 그러니까 다른 것을 전(全)혀 뭐 어디 가서 빌지 않아도 관계(關係)가 없어. 그래도 다른 종교인(宗敎人)을 만날 때는 따뜻하게 대해야 돼.
01:09
저 사람(四覽)들은 교회(敎會)도 교회(敎會)도 다닌 사람(四覽)이고 절에도 갔다 온 사람(四覽)이 많잖아? 대부분(大部分) 종교(宗敎)를 다 거쳤잖아? 그지? 그래도 하늘궁(宮)에 와서는 이제 대학원(大學院)을 다니는 사람(四覽)처럼 수준(水尊)이 높아야 돼. 뭐 다른 종교(宗敎)를 비난(非難)하고 싸우고 이러면 안 돼. 어떤 종교(宗敎)든 공부(工夫)하는 사람(四覽)들이야. 자기(自己)들 교리(敎理)가 있잖아? 그걸 존중(尊重)해 줘야 돼. 이 종교(宗敎)의 자유(自由)가 있으니까. 그럼 우리 것만 옳다고 주장(主張)하면 되나? 안 되지? 신인(神人)을 만나 봐라! 요런 게 있다. 그건 괜찮은데 그 사람(四覽)들과 남편(男便)이 막 거기 가면 안 된다 그런다고 싸우면 안 돼요. 남편(男便)이 교회(敎會) 가면 아! 여보 당신(當身) 말도 맞는데 나는 또 여기를 한번(番) 알아보는 중이야.
02:02
뭐 당신(當身)의 하나님을 버린 게 아니야. 요렇게 알았지? 그러니까 남편(男便)을 인정(認定)해 가면서 아내를 인정(認定)해 가면서 와야 돼. 분란(紛亂)이 있으면 되겠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유무(有無)를 초월(超越)할 줄 알아야 돼. 유무(有無)를 초월(超越). 유(有)와 무(無)를 집착(執着)하면 싸움이 되잖아? 그지? 그러니까 유무(有無) 있는 거와 없는 거잖아? 이거를 우리는 초월(超越)해야 돼 초월(超越).
有無超越(유무초월)
초월(超越)이란 말이 되게 좋은 말이에요. 유무초월(有無超越). 유(有)와 무(無)를 초월(超越)해
서 생각해야 된다. 우선(于先) 남편(男便)과 마주 앉아서 아내와 말을 할 때는 반드시 그 결과(結果)를 생각해 봐야 돼.
02:58
말 한마디를 딱 던질 때는 요 결과(結果)가 어떻게 올 거다 알고 말을 해. 근데 결과(結果)를 생각 안 하고 말을 뱉어 놓으면 어떻게 되나? 싸우지? 내가 지금(只今) 정부(政府) 고위층(高位層)이나 뭐 이런 사람(四覽) 그냥 욕(辱)은 하면 되겠나? 안 되지. 나중에 생각해야 돼 나중에. 말을 한마디 할 때는 이게 어떤 12인연(因緣)으로 돌아올 건가? 종교(宗敎)를 떠나서 12인연(因緣)은 있습니다. 제일(第一) 먼저가 무명(無名)이야 무명(無名).
無明(무명)
깨닫지 못한 데서부터 말이 잘못 나가는 거야. 무명(無名)이라는 건 내가 하는 말이 무슨 결과(結果)가 올지도 모르고 말이 짓는 네 가지 죄(罪)가 뭐죠?
03:47
망어(妄語) 기어(綺語) 악설(惡說) 망어(妄語) 양설(兩舌) 악구(惡口)지? 그럼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가 말로 짓는 죄(罪)야. 그럼 말 한마디가 딱 나갈 때 말의 결과(結果)를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해야 됩니다. ]
말 결과(結果)
그렇지? 이게 무슨 인연(因緣)이 돼서 돌아올 건가? 인과(因果)로 올 건가? 아무리 백궁(白宮) 가더라도 당장(當場)은 이미지가 남한테 악(惡)을 베풀면 안 되잖아? 아! 여러분 백궁(白宮) 가기로 됐으니까 막 가서 사람(四覽) 막 죽이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말을 한 마디 하거나 행동(行動)을 하나 할 때는 뭘 해야 된다고? 결과(結果). 결과(結果)를 생각해 본 다음에 말을 해야 되고 또 천사(天使)테스트 한 다음에 해야 되는 거야. 나 이거 하고 계약(契約)하겠습니다. 이거 중요(重要)한 거야.
04:45
그럴 때는 나한테도 물어보고. 근데 개인적(個人的)으로 그냥 간단(簡單)한 말을 할 때도 친구(親舊)끼리 얘기할 때도 결과(結果)를 생각한 다음에 반드시 내가 이 말을 하고 나면 내 자식(子息)한테 피해(被害)가 와. 내 자식(子息)이 시험(試驗)에 떨어져.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만 치면 떨어져. 왜? 엄마가 어느 날 친구(親舊)한테 들은 말 때문에 그래. 그걸 우리는 생각을 안 하는 거야. 내가 막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를 하고 나면은 애가 점점(漸漸) 이상(異常)해져 버려. 이게 연결(連結)이 돼 있어 애하고 엄마하고 뇌파(腦波)가. 뇌파(腦波)가 연결(連結)돼 있죠?
05:27
그러니까 지금(只今) 여기 미세(微細)먼지가 하나 있잖아? 그럼 이거는 그냥 미세(微細)먼지야. 미세(微細)먼지는 아주 작은 먼지죠?
微細(미세)
極微細(극미세)
超微細(초미세)
이 미세(微細)먼지가 더 작아진 걸 뭐라고 그래? 극(極) 극(極)이야 극(極). 극미세(極微細)먼지야. 극미세(極微細)먼지겠지? 그지? 이 극미세(極微細)먼지는 다른 말로 요거를 집어 넣어야 돼. 초미세(超微細)먼지가 돼 버려. 얼마나 작아요? 이 초미세(超微細)먼지가 됐는데 이 초미세(超微細)먼지를 더 작게 하면 뭐가 돼? 나노보다 더 작아져 버리지. 나노나 마이크로나 나노나 아인스트롱이나 옹스토롱이나 되게 적은 거지. 티코. 더 작아지지 나중에. 그러면은 이 아주 작아지면 양자(量子)로 바뀌어 버려 양자(量子). 빛으로 바뀌어 버려. 이 먼지가 아주 나중에 작아지면 빛으로 바뀌어 빛. 초미세(超微細)먼지가 더 작아지면 빛으로 바뀌는 거야.
06:52
양자(量子)로 바뀌잖아? 양자(量子) 전자(電子) 광자(光子)로 바뀌어. 아주 작아지면 쪼개지면. 그러니까 이 먼지 하나도 깊이 들어가면 나중에는 양자(陽子) 전자(電子) 중성자(中性子)로 바뀌어. 원자(原子)로 바뀌어. 분자(分子)로 바뀌었다가 원자(原子)까지 작아져 버려. 그럼 원자(原子)까지 작아지면은 양자(量子) 이론(理論)이 적용되는 거야. 뭐야? 마음만 먹으면 그 물질(物質)이 내 말을 알아들어. 내가 말을 하면 이 공간(空間)이 내 말을 다 남한테 전(傳)해요. 그래서 아들한테도 전(傳)해지는 거고 남한테도 이심전심(以心傳心)이 돼 버리는 거야 그냥. 그러니까 착한 사람(四覽)보면 그냥 착한 게 전(傳)해져. 악(惡)한 사람(四覽)을 보면 괜히 몸이 이상(異常)해. 악(惡)한 게 전(傳)해져 안 전(傳)해져? 이게 미세(微細)먼지화(化) 돼 가지고 양자(量子) 전자(電子)로 바뀐 거야. 이게 느껴져. 그지?
07:54
그러니까 이 먼지를 우리는 우습게 알면 안 되겠지. 이 먼지도 계속(繼續) 쪼개면 금(金)이 됐든. 그래서 나중에 이 먼지가 아주 작아졌을 때는 공기(空氣) 속에 떠다니지. 또 그걸 더 작게 하면 물속을 통과(通過)하고 다녀. 그 먼지가. 물과 물 사이를 통과(通過)하는 거야. 하도 작으니까 물 분자(分子)가 있지. 물분자(分子)와 물분자(分子) 사이를 떠다니다. 그보다 더 작게 될 때는 쇠가 있잖아? 쇳덩어리. 철판(鐵板)을 왔다 갔다 해. 미세(微細)먼지가. 철(鐵)이라는 원자(原子)를 분자(分子)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 공간(空間)을 얼마나 작아? 공기(空氣)보다 작아지는 거야.
08:37
그렇게 작아지다가 철판(鐵板)을 오가다가 나중에는 우리 몸을 관통(貫通)하고 다녀. 뇌(腦)에도 들어가고 허파에도 미세(微細)먼지 초미세(超微細)먼지 조심(操心)하라고 그러지? 혈관(血管)에 들어가 혈관(血管)에. 온몸을 다 관통(貫通)하고 다니고. 이리 와서 이리 지나가고. 이리 와서 이리 나가고.지 맘대로 다녀. 그럼 이게 나중에는 뭘로 빛으로 바뀌어. 광자(光子) 양자
(量子) 중성자(中性子) 양성자(陽性子)로 바뀐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뭐야? 이게 바로 염력(念力)의 세계(世界)에 들어가 버려. 마음이 그걸 움직여. 여러분이 이거 봐. 죽어라 이거 죽어 안 죽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죽어요. ]
꼼짝 못하지. 살아라 하면 막 좋아하지. 맞잖아?
09:18
그게 다 이게 양자(量子)가 그냥 돼 가지고 다 알아들어 이게 양자(量子) 덩어리야. 그러니까 우리는 유무(有無)를 초월(超越)해야 된다 이 말이야. 유(有)가 무(無)가 돼 버려. 이게 분명(分明)히 이건데 가루를 세게 가루를 내면 무(無)가 돼 가지고. 유(有)인지 무(無)인지 알 수가 없어 이게 어디 갔어? 이게 양자(量子)가 돼가 돌아다녀. 미세(微細)한 가루를 내면. 가루가 되지? 그러면 유(有)야? 무(無)야? 이게 유(有)야 무(無)야? 무(無)가 되는 거야 이게. 눈에 안 보여 버려. 안 보이면서 양성자(陽性子) 양자(量子)로 바뀌어 가지고 내가 말로 하면 그걸 저쪽에 전(傳)해. 무섭지 않아? 그지?
10:06
아 우리가 이렇게 플라스틱 책(冊)받침을 머리에다가 비볐다가 이렇게 하면 전기(電氣) 오지? 그거 전기(電氣)로 바뀌어 버려. 이 물질(物質)이 전기(電氣)로 바뀌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먹혀? 그러니까 이게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다고 할 수도 없고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유무(有無)를 초월(超越)하는 단계(段階)에 가는 거야 누구나. 모든 만물(萬物)은 유무(有無)가 초월(超越)돼 있어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미세(微細)한 먼지를 내 버리면 그렇게 되잖아? 벼를 밀가루를 한 가마니 갖다 놓고 저 밀을 한 가마니 갖다 놓고 기계(機械)에다 넣어서 밀가루 만들어 한 번(番) 날려봐. 다 날라가 버려. 흔적(痕迹)도 없어요. 공기(空氣) 속에 돌아다녀. 우리가 숨 쉬면 피 속에 들어가. 미세(微細)하니까.
10:59
그래서 나중에는 동물(動物)의 몸으로도 통과(通過)되고 나중에는 철판(鐵板)도 통과(通過)되고 돌멩이가 있으면 돌멩이 속으로도 들락거리고 이 물질(物質)이 작아지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世上)이 먼지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아야 돼. 눈에 안 보이는 그게 다 모인 거야 이게. 알았지? 그 대신(代身)에 여러분이 이 집을 보고 있지. 집을 보거나 이 앞에 물질(物質)을 보잖아? 이 앞에 뭐가 있지? 카메라 이게 지금(只今) 다 사라져가고 있는 거야.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마모(磨耗)가 돼 가고 있겠지? 다 마모(磨耗)가 되고 있는 거야.
마모(磨耗)가 되다가 나중에 없어져. 알겠지? 마모(磨耗)가 뭐야? 이게 싹 한꺼번에 안 없어져. 요 귀퉁이가 조금씩 날아가고 있어 지금(只今).
11:48
요 귀퉁이가 세포(細胞)가 조금씩 조금씩 떨어져 가고 있어. 쇠가 녹이 나는 것처럼. 그러니까 우리는 이 흑판(黑板)이 이대로 있는 것 같지? 계속(繼續) 흑판(黑板)이 마모(磨耗)되고 있어. 우리 인체(人體)는 어떻게 돼? 100년(年) 안에 다 마모(磨耗)가 끝나. 그러니까 기가 막히는 한심(寒心)하게 일을 데가 없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어떤 말을 할 때 내 자식(子息)한테 미치는 결과(結果), 내한테 미치는 결과(結果), 이거 생각하고 말을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말 한 마디도 신중(愼重)해야 되고 거기에 사랑(四朗)이 들어가야지. 사랑(四朗)이 안 들어있으면 꽹가리야. 지 밥 벌어먹기 위해서 남을 속이고 거짓말하고 이거밖에 안 되는 거야.
12:32
그러니까 말에는 사랑(四朗)이 들어있어. 그러면 좋은 결과(結果) 올까 안 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옵니다. ]

내가 말을 막 어떤 아줌마한테 막 국가(國家)의 지도자(指導者)가 어떻더라 이런 소리 막 했지? 애 낳다가 애가 갑자기 죽어 버려. 자기(自己) 며느리가 애 낳았는데 그 애가 죽어 버리는 거야. 왜? 이 구업(口業)이 너무 높아 가지고.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4가지가 너무 높으면 집안에 갑자기 우환(憂患)이 생겨. 그 왜 그럴까? 이 허공(虛空)이 감시망(監視網)이야. 여기에 미세(微細)한 먼지가 있겠지? 걔들이 통신망(通信網)이야. 우주(宇宙)하고 교신(交信)해 줘. 내가 떠드는 말을 다 전달(傳達)해 줘. 그러니까 복(福) 짓는 사람(四覽)은 부자(富者)집 사모(思慕)님들 보면 조용해요. 누가 말을 한마디 해도 제일(第一) 나중에 한 마디 해.
13:22
아줌마들이 다 모였잖아? 제일(第一) 나중에 한마디 하는 사람(四覽)이 귀인(貴人)이야. 막 나불락 그려. 그럼 귀인(貴人)이 아니야. 그 하늘궁(宮)에 와서 백궁(白宮)을 예약(豫約)한 사람(四覽)들은 어떻게 되겠노? 귀인(貴人)처럼 해야지? 아! 저 사람(四覽)들은 참 입이 무겁고 정(正)말 이제 이 세상(世上) 졸업(卒業)한 사람(四覽)들 같애. 멋있어. 생활비(生活費)가 다 떨어졌는데도 끄떡도 안 해요. 그냥 뭐 먹을 수 있겠지 뭐 여기서 먹는 거야 별거 있냐? 백궁(白宮) 가서 안 굶으면 되지. 이해(理解) 가죠?
14:09
그래서 우리는 무명(無名)이라는 거. 무명(無名)이 우리 한 행동(行動)에 첫 번(番)째 원인(原因)이야. 그다음에 뭐야? 행(行). 그다음에 식(識)이지? 무행식(無行識)이지? 그지? 이게 뭐지? 이걸 뭐라고 그래? 내가 지금(只今) 적는 거. 명(名). 12인연(因緣)이지? 12인연(因緣)이 아니고 12연기(緣氣)야. 무슨 말인지 알지? 무행식(無行識) 명육촉(名六觸) 이게 12연기(緣氣)예요.
無行識(무행식) 名六觸(명육촉)
明(명)
무행식(無行識) 명육촉(名六觸). 그다음에 수애취(受愛取) 유생노(有生老). 유생노(有生老).
受愛取(수애취) 有生老(유생노)
死(사)
늙어서 죽는 것까지 있는 거야. 그러면 노사(老死)야 이게 노사(有生老). 늙어서 죽는 게 마지막인데 이 12가지에 걸려 버리는 거야 말 한 마디 잘못하면. 12가지 그물이 딱 쳐져 있어요.
15:14
그래서 말 한 마디 잘못하면 무명(無名)에 딱 걸려 모르니까. 아들이 아빠 나 저기 저 저기 저기 친구(親舊)가 학원(學園)에서 공부(工夫)하는데 거기 좀 갔다 올게. 그럼 아빠는 그게 진(眞)짜인 줄 알아. 차비(車費) 좀 주세요. 차비(車費) 줬어. 근데 얘가 아버지가 알고 줬나 모르고 줬나? 모르고 줬어. 근데 얘가 그 돈으로 오토바이 빌려 가지고 그날 죽었어. 기가 막혀 안 막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기가 막힙니다. ]
알았으면 아버지가 줬을까? 무명(無名)에서 12인연(因緣)이 만들어져 버린 거지. 모르고 준 거야.
15:59
야! 니가 돈을 가지고 친구(親舊)한테 가서 공부(工夫)를 한다. 이거 약간(若干) 의심(疑心)해 봐야 되는 거지. 그렇잖아? 모르니까 애가 죽은 거야. 아버지. 왜 그러냐? 제가 그 뭐 뭐 해서 돈이 좀 필요(必要)한데 우리 학교(學校) 내 친구(親舊)가 있는데 집안이 가난(家難)해서 엄마가 생활비(生活費)가 없어서 친구(親舊)가 막 밥을 굶고 다니는데 아버지 100만(萬) 원만 좀 도와주세요. 그럼 아버지가 줘요. 줬다. 그거 가지고 오토바이 타 가지고 죽으면 되겠나? 거짓말을 기가 막히게. 이게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야. 그지? 송파(松坡)의 세 모녀(母女)가 쌀 떨어져 가지고 자살(自殺)했지. 아무 데 가도 쌀 주는 놈이 없는 거야. 그지? 그거 있을 수 있나? 없지?
17:00
그러니까 우리는 이 내가 하는 행동(行動)이 무명(無名)이야.
우리가 그런 사람(四覽)이 그렇게 배고픈 줄 모르고 있다는 거야. 되겠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안됩니다. ]
이것도 죄(罪) 짓는 거야. 우리 공동(共同)의 죄(罪)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자고 한 거야 150만(萬) 원씩. 내가 배고파서 그런 생각 했을까? 나는 밥 먹고 살
수가 있어. 그런데 나는 그게 꿈이야. 그런 거 해 주는 게. 결혼(結婚)도 옛날에 1억(億)씩 주자. 돈 때문에 결혼(結婚) 못하는 사람(四覽) 앞으로 무지기 나온다. 맞지? 미리미리 이야기했죠? 나는 미리미리 이야기 다 해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애정(愛情)을 가지고 있어.
17:43
근데 여러분이 그걸 아나? 몰라. 범죄자(犯罪者) 만들어 가지고 감옥(監獄)에 넣고 도움 안 받으려고 그래. 무료급식(無料給食)도 내가 없어 봐. 할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합니다. ]
그지? 앞으로 내가 있음으로써 여러분이 잘될 수 있는 확률(確率)이 높아. 그래 모르니까 행동(行動)하고 거기에서 뭐 잘못된 걸 배우고 그리고 명예(名譽)를 좋아하고 그래가 6가지 6근(根) 여기는 6바라밀(波羅密)이 아니야.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6근(根)과 6식(識)이야 요게. 6근(根)과 6식(識)으로 세상(世上)을 바라보니까 전부(全部) 감각(感覺) 세계(世界)지. 6바라밀(波羅密)의 반대(反對)야. 6바라밀(波羅密)을 해야 되는데 6식(識)과 6근(根)은 이 식(識)하고 이런 게 막 여기 있잖아? 그래가 촉(觸)을 즐겨요. 감각(感覺)을. 여기서 연기(緣起)가. 그래 가지고 받아들여. 그리고 애착(愛着)해. 그리고 가지려고 들어. 그리고 있고 없고를 따져. 그러다가 나고 죽는 거야. 이게 12연기(緣起)야. 12인연(因緣)이라 이 말이야.
18:58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초월(超越)해야 돼. 초월(超越)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신인(神人)이 하는 말대로 듣고 그걸 따라하면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러면 신인(神人)이 오늘 뭘 말했어? 말을 조심(操心)해야 돼. 말이나 행동(行動)을 할 때는 결과(結果)가 올 거다. 누가 뭐 이거 코인에 하면 3천만(千萬) 원만 주면 한 달에 100만(萬) 원이 나온대. 그러면 그거 나한테 물어봐야 되나 안 물어봐야 되나? 물어봐야 되지? 모르니까 3천만(千萬) 원 떼게 되는 거야. 결국 3천만(千萬) 원만 떼니까 약(藥)값이 3천만(千萬) 원 더 들어가. 나중에 충격(衝擊) 받아 가지고. 계속(繼續) 불면증(不眠症) 뭐 약(藥) 먹고 이거 먹고 약(藥)값이 3천만(千萬) 원 더 들어. 그 얼마 손해(損害)야?
19:53
그래서 우리는 유무(有無)를 초월(超越)해서 항상(恒常) 무슨 일을 할 때 결과(結果)를 생각하고 행동(行動)을 말 한마디로 남편(男便) 앞에 말 한마디 딱 우리 신랑(新郞)이 지금(只今) 저기압(低氣壓) 상태(狀態)야. 요새 직업(職業)도 없이 놀고 있어. 그런 사람(四覽) 앞에 그냥 돈 잘 버는 사람(四覽)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는 거지? 응 알겠지? 그런 사람(四覽)은 여보 시간(時間)이 있을 때 놀 때 집에 둘이 앉아 있을 때 내 따라 오시오.
아! 근데 어디를 따라가 그러니까 그 실업자(失業者) 남편(男便)을 데리고 만(萬) 원짜리 설렁탕(湯) 집에 가서 설렁탕(湯) 한 그릇 사 줘. 그러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거야.
20:42
나는 당신(當身)하고 요 만(萬) 원짜리 설렁탕(湯) 먹을 때가 마음이 제일(第一) 편(便)해. 좋은 집에 가서 먹는 것보다 이렇게 우리가 오붓하게 요렇게 낮에는 산(山)에 가서 운동(運動)하고 저녁에는 설렁탕(湯)이나 한 그릇 먹고 가서 살고 이 얼마나 좋으냐? 뭐 그러고 요렇게 운동(運動)할 때 한 그릇 같이 먹고 가면 기분(氣分)이 좋다고 이게 행복(幸福)이야. 그지? 남편(男便) 호(胡)주머니 만(萬) 원짜리도 하나 없어. 그지? 아! 그래 여보 이렇게 돈 떨어지고 이럴 때는 설렁탕(湯)이 이상(異常)해 더 맛있어 막 이러고. 이렇게 가난(家難)한 것을 기를 세워줘야 돼 남편(男便)을. 그런데 뭐 내 친구(親舊) 남편(男便)은 10억(億)원을 벌었다 하더라 이래 싸면 이게 분위기(雰圍氣)가 달라지는 거야.
21:29
그 사람(四覽)이 살고 싶은 그 사람(四覽)이 미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말 한마디가 그 사람(四覽)의 미래(未來)를 좌우(左右)해 버려. 그 남편(男便)이 그렇게 설렁탕(湯) 마누라 사 주면서 이상(異常)하게 그렇게 가난(家難)한 걸 좋아하는 것처럼 마음을 자기(自己) 마음을 편(便)하게 딱 해 주네.
그 당신(當身)이 그냥 나는 돈만 아니면 당신(當身) 내 옆에서 항상(恒常) 노는 것도 좋아. 아! 이렇게 산보(散步)나 하고 말이야. 설렁탕(湯)이나 사 먹고 이러면 좋은데 그러니까 돈 때문에 당신(當身)하고 맨날 헤어져 있잖아? 요래 싸니까 마누라가 밉겠나 안 밉겠나? 안 미워요. 직장(職場) 가져라! 돈 벌어라! 이런 소리를 반대(反對)로 해야 돼 반대(反對)로. 그러면 이 남자(男子)가 속으로 무슨 생각하겠어? 아 나도 정신(精神) 차려야 되겠다.
22:18
나도 좀 돈 좀 벌어가지고 놀지 말고 어디 가서 수위(守衛)를 하든 뭘 하든 벌어서 우리 마누라한테 보답(報答)을 해야 되겠다. 되겠지? 그럼 사람(四覽)이 바뀌어. 그 말 한마디에. 알겠지? 절대(絶對) 비싼 거 사 줄 필요(必要) 없어요. 싼 거 사 먹으면서도 오손도손 그런 말을 할 수 있겠지? 그러면 남자(男子)가 용기(勇氣)가 생겨. 남자(男子)는 기만 살려주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질문(質問). 내 이야기는 오늘 끝났어요. 아주 재밌죠?
질문(質問)을 우리 젊은이들의 질문(質問)을 좀 받아보는 거야.
23:0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
질문(質問)도 거지 같은 거 하는 거 아닌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노력(努力)하겠습니다. 과거(過去) 신인(神人)님 강연(講演) 992회(回) 그러니까 2015년(年) 강연(講演)인데요. 거기서 물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요. 제가 짧게 2분(分) 정도(程度)의 말씀을 영상(映像)으로 보여드리려고 하는데요. ]
뭔데?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이것이 이제 혹시(或是) 불로(不老) 광천수(鑛泉水)를 암시
(暗示)하신 게 아닌가 싶어서 이제 영상(映像) 보시고 이에 대해서 부연(敷衍) 설명(說明) 한번(番) 부탁(付託)드리겠습니다. 한번(番) 이제 한번(番) 여기 한번(番) 듣고 한번(番) ]
뭔데? 저쪽을 보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소리는 ]
소리만 키워. 뭔데 내가 물에 대해서 이야기했다고?
23:42
그다음에 아홉 번(番)째 오는 사업(事業)이 무슨 산업(産業)이야? 앞으로 올 산업(産業). 영성(靈性) 산업(産業)이야. 영성(靈性) 산업(産業)은 뭐냐 하면은 갑자기 컴퓨터 보고 야! 켜져라! 그러면 컴퓨터가 켜져. 그리고 자동차(自動車)를 보고 야! 니가 알아서 운전(運轉)해! 그럼 자동차(自動車)가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든지 영적(靈的)으로 통(通)하는 시대(時代)가 와. 그래서 그때는 내가 떠 안 떠요?
내가 만들어 놓은 물을 가지러 온다고 전(全) 세계(世界)에서 내 물을. 직접(直接) 온다고 전(全) 세계(世界)에서 내 물을 직접(直接) 한국(韓國)에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 놓은 물을 먹어야 뭘 받는다? 해인(海印). 직접(直接) 영(靈)을 받는다 해 가지고 내 물이 나중에 홍보(弘報)가 돼 가지고 전(全) 세계(世界)가 막 물을 가지고 벼락이 나.
저게 불로수(不老水)야.
그래 가지고 북한(北韓)하고 연결(連結)돼서 중국(中國) 유럽으로 가는 철도(鐵道)가 내 물 실어 나르는 철도(鐵道)야 앞으로.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시대(時代)가 옵니다. 그게 영적인(靈的因) 게 들어가지 않은 제품(製品)은 안 팔려. 설탕(雪糖)물 코카콜라 안 팔려 이제는.
그 나쁘다는거 다 이제 알았지?
먹었다면 피부(皮膚)가 좋아지고 먹었다면 몸에 병(病)도 없고
먹었다면 천국(天國)으로 가는 물이 허경영(許京寧) 입에서 나오는 허경영(許京寧)가 만들어 놓은 거거든.
토요일날 저거 틀어 알았지?
그게 과학적(科學的)으로 논문(論文)이 수천(數千) 개(個)가 나와 앞으로.
알았지?
지금(只今) 논문(論文) 누가 만들고 있잖아? 그러면 그 논문(論文)이 나오기 시작(始作)할 때부터 이게 붐이 일어나기 시작(始作)하면 걷잡을 수가 없는 어느 순간(瞬間)에 마윈이 중국(中
國)에 재벌(財閥)이 돼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의 물이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뒤흔들어. 그게 영성(靈性) 산업(産業) 시대(時代)가 온다 안 온다? 온다.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여기까지입니다. ]
25:38
그렇지? 그렇지? 토요일(土曜日) 날 제일(第一) 처음에 강의(講義) 시작(始作)할 때 틀어. 내가 물에 대해서 이야기할 거니까. 좋은 말이죠? 이 물이 시작(始作)이야. 이 광천수(鑛泉水)를 더 크게 뚫으면 더 많이 나오겠지? 이걸 가지고 나중에는 전(全) 세계(世界)에 내 이름을 붙었지 또 그러면 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가 돼. 저 구미(龜尾)에 그 기침하는 여자(女子) 김미정.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나았다고 ]
그 사람(四覽)이 잘 안 나아요. 내가 에너지 넣어줘도. 계속(繼續)하더라고. 그러니까 이 물 먹고 다 없어져 버렸어. 한 방에 한 방에 기침이 없어졌어. 엄청 심(甚)했거든. 아주 고질적(痼疾的)이야. 내가 맨날 에너지를 줬는데 그게 좋아졌다 나빴다 이걸 반복(反復)하는 거야. 그러니 물 먹더니 뿌리가 없어져 버렸어.
26:41
내가 불로유(不老乳)하고 물이 무섭다는 거. 근데 물에다가 내가 에너지를 넣어 가지고 그거 뭐 일일(一一)이 에너지 여기서 넣어 주지만 또 물 먹으면 또 좋아지잖아? 그래서 앞으로 저 물이 세계적(世界的)으로 홍보(弘報)가 될 거야. 재밌죠? 나는 어릴 때 원체(元體) 돈에는 등록금(登錄金) 만드느라고 마 돈을 벌었지 돈에 관심(關心)이 없었어요. 뭐 차(茶)도 안 먹으니까. 그런데 이 궁(宮)을 짓는 데는 큰 돈이 들어가잖아? 지금(只今) 우리가 무료급식(無料給食) 1년(年)에 한 20억(億) 들어가지? 이런 것은 돈이 들어가. 나는 돈이 필요(必要) 없어. 양복(洋服) 한 벌이면 돼 그냥.
27:41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이거 10무(無)로 바꿔라.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여러분들이 레벨 축복(祝福)이야. 저 이거 건축헌금(建築獻金) 여기서 직접(直接) 하는 사람(四覽)도 10무(無) 올라가는 거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풀밭에 앉았다 일어난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앉았다 그냥 일어나지는 않겠지. 5분(分) 이상(以上) 앉아 있어야 돼. 풀 뽑은 사람(四覽) 있나? 비 오고 난 다음에 풀이 잘 뽑혀요. 알았지? 뽑으면 뿌리가 싹 빠져야 돼. 알지? 비가 안 올 때는 그냥 잘 안 빠져. 요럴 때는 잘 빠져요. 자!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
(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예수(豫首) 12제자(弟子), 광천약수(鑛泉藥水)터에도 있었다? 신비(神祕)로운 하늘궁(宮)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4
[제(第) 157회(回)] 20240704 목요일(木曜日) 12분(分) 3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방송국(放送局)에서 손님이 5명(名)이 와 가지고 그 저 무슨 방송(放送)이야? 유림(儒林) 방송(放送) 그래서 늦었네. 그 나이 많으신 분들은 불효(不孝)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셔. 지금(只今) 세계(世界) 세태(世態)가 그렇게 돌아가는데 막을 길이 있나? 성균관(成均館)이 나서 봐야 안 돼. 유림(儒林)이 나서도 안 돼. 신인(神人)이 할 수 있어. 내가 992회(回) 때 우리 물에 대해서 강의(講義)한 적 있지? 그 유튜브 보셨나? 그거 있고 또 858회(回) 알았지? 13년(年) 전(前)에 물에 대해서 강의(講義)한 거 봤나?
00:53
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855회(回) (2013.01.26.) “건강십훈(健康十訓)” 중(中)
자! 그다음 소독(消毒). 물이 정화(淨化) 수송(輸送) 소독(消毒)을 한단 말이야. 그러면은 정화(淨化) 수송(輸送) 소독(消毒)을 하면은 이 세 가지 물이 앞으로 물이 개발(開發) 분야(分野)가 엄청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물을 영성(靈性)으로 바꿔야 돼 물도. 물이 다른 것도 영성(靈性)으로 바꿔야 되지만 물도 영성(靈性)으로 바꿔야 되고 물이 나중에 생명(生命)이야. 이 물의 생명(生命)이 결국(結局) 인류(人類)의 모든 걸 좌우(左右)해. 그래서 이걸 우리는 생명수(生命水)라 그래 생명수(生命水).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요한복음(福音) 3장(章) 5절(節)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어요? 진실(眞實)로 진실(眞實)로 내가 말하노니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안 된다. 이 말은 하늘나라에 갈 자(者)가 없다는 말은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나게 하는 자(者)는 보혜사(保惠師)야.
그러면 이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난다는 이 말은 보혜사(保惠師) 후(後)에 오는 예수(豫首) 이후(以後)에 오는 보혜사(保惠師)가 성령(聖靈)을 가지고 온다. 물과 성령(聖靈)을 가져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물의 디바인 네이처 레벌루션이 물의 영성시대(靈性時代)야. 물의 영성시대(靈性時代). 이렇게 말하자면 자! 이거의 영성시대(靈性時代) 이거를 뭐라고 그랬어? DNA DNA 영성시대(靈性時代) 인데 그러면은 이것도 이 DNA도 말이야. 이 영성혁명(靈性革命)에 들어가는 거야. DNA도 나중에는 영적(靈的)으로 바꿀 수가 있어. 왜? 뭘로 바꾸냐? 물로. 물을 여러분 마시면 말이야. 여러분 DNA가 바뀌어 버려. 그래서 꼭 의사(醫師)가 DNA를 바꿔주는 게 아니라 내가 여러분들의 DNA를 바꿔줘 인류(人類)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진 물을 실으러 전(全) 세계(世界) 배가 부산항(釜山港)에 돈을 가지고 와. 저 인천항(仁川港)으로 와. 그래 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대형(大型) 선박(船舶)들이 물을 실으러 와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눈빛으로 만들어 놓은 물. 그 생수(生水) 그 생수(生水)를 전(全) 세계(世界)가 공급(供給) 받아. 그러니 전(全) 인류(人類)가 그걸 먹고 변(變)
하는 거야. 그 시대(時代)가 우리나라에 온다. 그게 이제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어. 옛날 격암유록(格菴遺錄)이나 이런 예언서(豫言書)에 보면은 부산(釜山)과 인천항(仁川港)에 배가 오는데 돈을 산(山)더미같이 싣고 온다. 뭐 하러 오냐? 물 실으러. 생명수(生命水)를 받으려. 그게 우리나라에서 나가요. 그러면 내가 이 영성혁명(靈性革命)을 할 때는 이 DNA 혁명(革命)도 물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물만 내 물만 사서 가져가면 DNA 혁명(革命)이 일어난다. 웬만한 병(病)은 그냥 다 고쳐지고 웬만한 몸에 아픈 건 없어지고 모든 것은 달라져 버려.
03:39
그래서 내가 생수(生水)를 전(全) 세계(世界)에 판다고 그랬지? 그래서 여기 우리 불로생수(不老生水) 나오죠? 요거는 이제 땅속에 3.3km 밑에서 올라오니까 물이 엄청 차요. 그리고 먹은 사람(四覽)들이 엄청 효과(效果)를 많이 봤어. 다리 저린 것부터 신경통(神經痛) 좋아졌다는 사람(四覽)이 많지. 물이 효과(效果)가 많아요. 앞으로 저거 한 며칠 있으면 이제 시험검사(試驗檢査)한 거 나오지? 시험검사(試驗檢査)한 거 나오면 그거 갖다 붙여 놓고 그때부터 이제 잡숴. 그때부터는 또 못 먹을지도 몰라.
돈을 돈을 받으니까. 검사서(檢査書) 나오면 돈을 받을 거야. 우리 하늘궁(宮) 짓는데 보태라고 나오는 거야.
04:30
거기에 물 나오는 그 옆에 나무가 몇 개(個)인지 알아? 낙엽(落葉) 아니 이렇게 백(百) 년(年) 된 나무 키가 한 20m씩 되죠? 12개(個)야. 그게 12제자(弟子)야. 그게 하늘궁(宮) 본궁(本宮)을 바라보면서 백궁석(白宮石)을 보면서 있죠? 백궁석(白宮石) 쪽으로 12제자(弟子)가 서 있는 거야. 서서 본궁(本宮)을 바라보는 거야 나를. 그런데 그 12제자(弟子) 발 밑에서 물이 나와 안 나와?
[ 여(女) 회원(會員) : 나왔어요. ]
거기가 정확(正確)하게 잣나무가 12그루야. 근데 높이가 한 20m씩 되니까 엄청 크죠?
05:13
근데 그게 우연(偶然)한 것일까? 아! 내가 아! 이 12제자(弟子) 밑에서 물이 나와. 생명수(生命水)가 터져 나와야 될 때가 됐는데 딱 했는데 터졌어. 기가 막히죠? 그런데 그때가 최고(最高)로 가물어가지고 이 골짜기에 물이 다 떨어졌을 때야. 골짜기 물이 바짝 말랐을 때 갑자기 빠방빵 물 나왔죠? 그래 가지고 그 물이 나오니까 금방(今方) 사람(四覽)들이 가서 먹더라고. 뭐 좋은지 안 좋은지 볼 것도 없이 막 먹어. 나오는 게 지하(地下)에서 올라오는 거야. 그게 팍팍 밀어 제끼니까. 알죠? 그냥 무슨 약수(藥水)물하고 달라요.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막. 처음에는 이 기관총(機關銃) 나가는 소리가 나
돌멩이가 깨져 가지고 튕겨 나가고 물이 밀어 제꼈는데 이 버끔 소리가 한참 나다가 물이 올
라왔어.
06:16
바바바바박 수도물(水道)물 끊어졌다가 틀면 소리 나죠? 그런 소리가 막 팡팡 나더니 물이 쏟아졌는데 내가 원(願)하는 대로 12그루 나무 있는 데서 나왔단 말이야. 아주 잘 잡았어. 근데 본궁(本宮) 앞에 12제자(弟子)가 서 있은 것도 내가 항상(恒常) 보고 있었잖아? 터가 엄청 좋은 자리야. 왜 오른쪽에 12제자(弟子)가 서 있냐고? 서 있지? 한 무리로 요렇게 서 있잖아? 그 밑에서 약수(藥水) 물이 빵 터진 거야. 그래 내가 아유 이 12제자(弟子) 밑에서 물이 나오는 게 좋겠는데 광천수(鑛泉水)가 좀 이렇게 가뭄이 와서 이게 물 한 방울이 없는데 이 뭐 약수(藥水)물이 제대로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그냥 총(銃)알 소리가 났어. 기가 막히죠?
07:12
그러니까 모세는 지팡이로 때렸죠? 그래서 벌(罰) 받은 거야. 나는 모세처럼 지팡이가 때릴 필요(必要) 있나? 나는 모세가 물 달라고 한 그 사람(四覽)이 나야. 그러니까 나는 나와라 이러고 나와 버려. 8년(年) 만에 나왔죠? 그래. 자! 그 하늘궁(宮)이 앞으로 전(全) 세계(世界)에서 물을 미국(美國)이고 뭐고 택배(宅配)로 달라는 데가 벌써 연락(連絡)이 많이 와요. 이거 우리가 앞으로 택배(宅配)로 보내야 되겠지? 전(全) 세계(世界) 물을 배달(配達)해. 질문(質問).
07:5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고인(故人)을 백궁명패(白宮名牌) 해 줘서 백궁(白宮)에 올려드리면 백궁인(白宮人)이 된 고인(故人)들이 자신(自身)에게 여러 도움을 줄 거라고 알려 주셨는데요. 그러면 구체적(具體的)으로 어떻게 도움을 주시는지 궁금하고 또 어떻게 도움을 요청(要請)을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
08:12
도움을 요청(要請)할 필요(必要)는 없어. 자연적(自然的)으로 좋은 변화(變化)가 와. 그분이 레벨이 높잖아? 백궁(白宮)에 도착(到着)했잖아? 그러면 자기(自己)를 올려준 사람(四覽)에 대한 보답(報答)은 100% 해. 알았지? 그러니까 벌써 백궁(白宮)에 많이 보낸 사람(四覽)은 엄청 좋은 일이 생겨. 그걸 구체적(具體的)으로 이야기하면 골치 아파요. 다 좋아. 알았지? 언제 좋은 일이 나타날지는 몰라. 근데 서소문(西小門)에 서 있다가 차(車)에 치여 죽는 일은 없어. 그것도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거야. 그럴 때는 뭐가 스펀치가 막아 스펀치가. 우리가 자빠져도 스펀지가 이 막는 거 그 대천사(大天使) 그런 게 있잖아? 그와 같이 부모(父母)가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갔다. 좋은 일 엄청나게 생겨. 알았지? 근데 그걸 일일(一一)이 열거(列擧)하면 되겠나? 알겠지? 그러니까 엄청난 빽이 생긴 거야. 자기(自己) 아버지가 대통령(大統領)이 된 거와 비슷하지. 그런 빽이 생긴 거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러면요 그 조상(祖上)을 이제 보내 주었을 경우(境遇)에 저만 도와주시는 건지 아니면 집안 전체(全體)를 도와주시는 건지 ]
09:31
아! 그 조상(祖上)이 아는 사람(四覽) 아는 사람(四覽)들 조상(祖上)이 자기(自己)를 백궁(白宮) 보낸 사람(四覽)이 1순위(順位)고 그다음에 조상(祖上)이 봤을 때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사람(四覽) 도와주지. 자기(自己)한테 평소(平素) 잘해 준 사람(四覽). 알겠지? 그러니까 자기(自己)를 백궁(白宮) 보내준 사람(四覽)이 1순위(順位)지. 알았지? 그러니까 너무 어려운데 일이 잘 안 풀리는데 조상(祖上)을 백궁(白宮)에 보냈다. 축복(祝福) 받았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기대(期待)해도 돼. 알았지? 좋은 일이 있겠지? 근데 여러분 계산(計算)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어디에 탁 부딪쳤을 때 결과(結果)가 나와. 알았지? 예측(豫測)을 못해. 그에 좋은 일은 온다 이 말이야.
10:21
그러면 그걸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지. 아! 나는 부모(父母)님을 백궁(白宮)에 보냈어. 근데 부모(父母)님이 지옥(地獄)에 가 있으면 좋은 결과(結果)가 올까? 그럼 뭐가 나쁜 게 오냐? 예정(豫定)돼 있지 않아요. 무슨 나쁜 일이 닥칠지 몰라. 아! 그래서 무서운 거야. 조상(祖上) 묘(墓)를 잘못 썼다. 조상(祖上)을 뭐 조상(祖上)이 뭐 잘못됐다 후손(後孫)한테 좋을 게 뭐 있노? 심지어(甚至於) 조상(祖上)이 중풍(中風)으로 돌아가면 후손(後孫)도 중풍(中風)으로 돌아갈 가능성(可能性)이 많아. 알겠지? 그러니까 조상(祖上)들에게 좋은 일이 일어나게 했다는 건 자기(自己)한테 좋은 일 오는 거는 당연(當然)한 거야. 알았지? 어디 가냐? 어 많이 바뀌었어. 엄청 좋아졌어. 그게 질문(質問)인가? 질문(質問)이 별(別)로다. 다 아는 거야. 그래요. 자! 시간(時間)이 너무 많이 갔다.
11:33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리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은 잡초(雜草) 뽑은 사람(四覽) 있나? 있어. 레벨 올라간 사람(四覽) 되게 많네.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원효대사(元曉大師)도 하늘궁(宮)에 왔었다? 하늘궁(宮)은 이미 예정(豫定)된 곳!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5
[제(第) 158회(回)] 20240705 금요일(金曜日) 19분(分) 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우리 불로수(不老水)가 나오죠? 축하(祝賀)합니다. 나는 나는 안 먹어도 되는데 여러분은 먹는 게 좋아. 나도 먹어요. 내가 옛날에 중학교(中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 1학년(學年) 땐가 설악산(雪嶽山) 신흥사(新興寺)를 찾아갔어. 근데 차비(車費)가 없는 거야. 그래서 어디로 갔냐면 남대문(南大門) 경찰서장실(警察署長室)로 찾아갔어. 17살 때야. 서장실(署長室)에 가서 강릉(江陵)에 설악산(雪嶽山)을 좀 가려는데 기차(汽車)를 공(空)짜로 탈 수 있도록 좀 도와달라고 그랬지. 경찰서장(警察署長)이 도장(圖章)을 찍어 주면 기차(汽車)를 그냥 탈 수가 있어.
01:06
그런 제도(制度)가 있어 가지고 이제 서장(署長)을 찾아갔는데 만약(萬若)에 다른 사람(四覽) 같으면 순경(巡警)을 밑에 사람(四覽)을 찾아갔을 거야. 서장(署長)을 거기 있는 형사(刑事)라든지 뭐 경찰서(警察署) 직원(職員)한테는 절대(絶對) 이야기를 안 하고 서장실(署長室)을 싹 찾아가 곧바로 들어가. 그러니까 그만큼 그 사람(四覽)들의 조직(組織)을 내가 아는 거야. 그 어릴 땐데 교복(校服)을 입고 모자(帽子)를 쓴 학생(學生)이 책(冊)가방 들고 서장실(署長室)을 가니까 친척(親戚)인 줄 아는 거야. 너 서장실(署長室)에 왜 왔어? 이런 말을 묻는 사람(四覽)이 없어. 아 저게 서장(署長)에 무슨 친척(親戚)인가 보다. 가족(家族)인가 보다 이리 생각하는 거야. 그냥 프리패스야. 저기가 서장실(署長室)이야 이래. 가족(家族)인 줄 아는 거야.
01:57
아이 서장(署長) 만나기 아주 쉬워요. 그러니까 그때 남대문(南大門) 경찰서장(警察署長)이 이름이 정 정승모인가 그래 정승모. 내 이름도 안 잊어버려. 그래 갔더니 이 사람(四覽)이 그러면 속초(束草)까지 가는 그 기차(汽車)는 없으니까 강릉(江陵)에서 멈춰가 또 속초(束草)를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 돈을 줄 테니 그냥 내가 주는 돈 가지고 가라고 딱 차비(車費)를 주는 거야. 야! 지금(只今) 생각해 봐. 경찰서장(警察署長)이 뭐 돈이 있겠어? 월급(月給)이 얼만데. 그지? 그러니까 뭐 경찰서(警察署)에 무슨 그런 비용(費用)이 있나 봐. 그거를 나한테 딱 주더라고. 그래서 서장(署長)이 지금(只今)도 그 사람(四覽) 이름을 안 잊어버려. 얼마나 고마워? 두 말 안 해. 너 학생(學生)이 왜 왔어? 이런 말도 안 해. 몰래 타고 간다거나 잘못되면 안 되니까 공부(工夫)하다가 도저히 몸이 아파서 여기서는 더 이상(以上) 공부(工夫)를 못하겠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어렵게 공부(工夫)하고 있다. 그러니까 돈을 줘서 간 거야. 그러니까 버스비(費)는 되지.
03:09
그러니까 그걸 받았는데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하냐? 내가 가서 7군데 있었는데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 7군데 있던 절 중(中)에 두 군데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만든 절이야. 어디냐? 여 삼각산(三角山) 흥국사(興國寺) 알죠? 한미산(漢美山)에서 흥국사(興國寺). 그게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創建)했어.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또 하나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만든 절이 소요산(消遙山) 자재암(自在庵). 거기 가면 요석궁(瑤石宮)이 있어요. 요석궁(瑤石宮) 그 요석공주(瑤石公主)가 원효대사(元曉大師) 아들을 낳아 가지고 절에는 못 들어가고 그 밑에 위에 원효대(元曉臺)가 있어. 원효대(元曉臺) 바위 위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앉아 있을 때만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 요석(瑤石) 요석공주(瑤石公主)가 살았던 궁(宮)이 있다고 그게 밑에 있어요. 그래서 거기도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있던 데야. 거기는 원효대(元曉臺)가 있어. 절벽(絶壁) 위에 원효대사(元曉大師) 앉아 있는 데가 있다고. 근데 그 밑에가 요석궁(瑤石宮)이야.
04:12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있는 절을 두 번(番) 갔지. 나머지는 뭐 도선사(道詵寺), 화계사(華溪寺), 월정사(月精寺), 신흥사(新興寺) 요런 데는 원효대사(元曉大師) 있은 절이 아니야. 수락(水落) 불암산(佛巖山) 석림사(石林寺) 화계사(華溪寺) 도선사(道詵寺) 요런 데는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創建)한 절이 아니야. 그런데 이 장소(場所)를 제일(第一) 처음에 내가 여기 좀 사 주세요 해 가지고 이 장소(場所)를 만들어 준 자(者)가 누군지 알죠? 누구야? 김기상 고문(顧問)님이지. 김기상 고문(顧問)님이 전생(前生)이 원효대사(元曉大師)였어. 희한(稀罕)하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자기(自己) 전생(前生)이야. 그러니까 하여튼 그런 일이 있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와 인연(因緣)이 많지. 그렇지?
05:13
그러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에 설총(薛聰) 또 원효대사(元曉大師)의 그 부인(婦人) 요석공주(瑤石公主) 그게 여기 와 있어. 알았지? 그래 이 장소(場所)가 그러니까 김기상 고문(顧問)이 원효대사(元曉大師)에 설총(薛聰)과 요석공주(瑤石公主)와 인연(因緣)이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래 내가 여기 이 장소(場所)로 와 있잖아? 그러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하고 인연(因緣)이 많죠? 신인(神人)도 인간(人間)들의 인연(因緣)을 이용(利用)할 수밖에. 이렇게 그래서 우리가 내가 기독교적(基督敎的)이든 불교적(佛敎的)이든 모든 인연인과(因緣因果) 윤회방편(輪回方便)은 불교적인(佛敎的因) 거 불교(佛敎)를 정(正)말 불교(佛敎)를 철학적(哲學的)으로 본다면 계정혜(戒定慧)야 계정혜(戒定慧). 알았지? 불교(佛敎)를 수행적(修行的)으로 보면 불교(佛敎)의 근본(根本)이 수행(修行)을 근본(根本)으로 볼 때 볼 때는 불교(佛敎)가 계정혜(戒定慧) 계정혜(戒定慧). 계(戒)를 지키고 정선(正選) 참선(參禪)하고 혜(慧)베풀고 그러니까 계정혜(戒定慧)가 불교(佛敎)의 근간(根幹)이야. 수행(修行)의 근간(根幹)이고.
05:27
불교(佛敎)의 교리(敎理)의 근간(根幹)은 삼법인(三法印)이야. 삼법인(三法印)이 뭐야? 제법무아(諸法無我)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실상(諸法實相) 일체개고(一切皆苦) 이 삼법인(三法印)이 불교(佛敎)의 교리(敎理)에 불교(佛敎) 전체(全體) 교리(敎理)에 근본(根本)이야. 알았지? 그러면 불교(佛敎) 수행(修行)의 근본(根本)은 뭐라고? 수행(修行)의 근본(根本)은 뭐라고 그랬어? 계정혜(戒定慧) 계(戒) 지키고 선정(禪定) 베풀고 선정(禪定)하고 그다음에 자비(慈悲) 베풀고
그 계정혜(戒定慧)가 불교(佛敎)의 수행(修行)의 근본(根本). 불교(佛敎)의 교리(敎理)의 근본(根本)은 뭐야? 삼법인(三法印)이야. 거기만 석가모니(釋迦牟尼) 도장(圖章)이 짝 찍혀 있어. 도장(圖章) 인(印) 자(字) 법(法) 법(法) 자(字). 삼법인(三法印)이야. 제법(諸法)이 무아(無我)고 제법(諸法)이 실상(實相)이고 제법(諸法)의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실상(諸法實相) 일체개고(一切皆苦) 이런 것이 이 모든 삼법인(三法印)이 불교(佛敎)의 모든 교리(敎理)의 근본(根本)이 돼야 돼. 알았지? 여기서부터 육바라밀(六波羅密)이고 뭐고 다 사성제(四聖諦) 팔정도(八正道)가 다 나오는 거야.
07:45
그래서 불교(佛敎)에서는 외식제연(外息諸緣) 외식제연(外息諸緣). 우리가 바깥을 생각한다는 거 외식제연(外息諸緣)이라는 건 우리가 바깥을 이렇게 생각한다.
外息諸緣(외식제연)
외식제연(外息諸緣)이 뭐냐? 바깥 생각에 의해서 인연(因緣)이 만들어지는 거야. 모든 인연(因緣)이 이 밖을 바라보면서 인연(因緣)을 만들어 버려. 내식(內息)이 아니야. 그런데 이 내심(內心)은 인간(人間)의 실제(實際) 안에 마음은 실제(實際) 안에 마음은 무천(無喘)이야.
內心無喘(내심무천)
안에 원래(原來) 마음은 부처 상태(狀態)로 있어요. 누구나 불성(佛性)을 가지고 안에 딱 들어 있어. 어떤 사람(四覽)이 쓰러져서 어떤 할머니가 굶어 죽고 있으면 누구나 밥을 줘. 다 부처야 말하자면. 그냥 지나갈 사람(四覽)이 없어. 어머 저 할머니 배고프다는데 그냥 지나갈 사람(四覽)이 없다니까. 강도(强盜)도 어머 좀 잡수라고.
08:59
그러니까 우리 내심(內心)은 전부(全部) 이게 이 무천(無喘)이 무슨 천(喘) 자(字)냐? 요 천(喘) 자(字)가. 응 내심무천(內心無喘)할 때 이 천(喘) 자(字)가 이게 응 시끄러울 천(喘) 자(字)야. 마음속에는 시끄러움이 없어. 고요한 거야 원래(原來)가. 다 부처야. 이 무천(無喘)이 부처야. 그런데 겉으로 눈에 뵈는 거 이런 것 때문에 그냥 말초신경(末梢神經)이 좌우(左右)돼 가지고 계정혜(戒定慧)를 잃어버리는 거야. 응 삼법인(三法印)을 안 해 버리고 이게 뭐야? 뭐 여자(女子)고 돈이고 뭐가 보이면 이 외(外)에 보이면 이놈의 인연(因緣)이 만들어져 버려. 모든 인연(因緣)이 틀어져 버려. 그러니까 하늘궁(宮) 와서 신인(神人)을 만나면 이런 나쁜 게 생길까? 안 생기겠죠? 그러니까 바깥에서 뭘 인식(認識)하는 거 이 식(識) 이걸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밖에.
09:57
그냥 내가 지금(只今) 현재(現在) 이 시간(時間)에 하늘궁(宮) 있는 거 하고 저기 저 아파트 분양(分讓)하는 데 같은 데 가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 아파트 좋은 걸 분양(分讓)해서 돈을 벌어 볼까 요거하고 달라요. 여기 왔을 때는 외식(外息)이 고요할 수밖에. 좋은 인연(因緣)이 모든 인연(因緣)이 외식(外息)에 의해서 만들어진다는데 하늘궁(宮)에 와 있다는 건 눈에
뵈는 게 전부(全部) 고요하잖아? 그래 여러분 굉장(宏壯)히 좋은 겁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신인(神人)이 보이네. 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그걸 그걸 명당(明堂) 자리에서 신인(神人)을 만났다 그걸 금상첨화(錦上添花)라고 그러거야. 어 가재 치우고 또랑 치우고 가재 잡는다고. 잘 왔죠?
10:53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걸음이 아니야. 이 세상(世上)은 인간(人間)들이 헛걸음으로 이 세상(世上)을 보내 버리고 말아요. 평생(平生) 교회(敎會)를 다니고 절을 다녔는데 나중에 보니까 헛걸음했네. 거기 신인(神人)이 없네. 근데 하늘궁(宮) 가니까 있네. 자리도 명당(明堂)이고 사람(四覽)도 있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외식제연(外息諸緣)을 잘해야 부처가 되고 보살(菩薩)이 되고 또 천국(天國)도 가고 하는 거야. 이 내심무천(內心無喘)은 전부(全部) 마음속은 다 선(善)하고 부처야. 깊이 들어가 보면. 악(惡)한 사람(四覽)이 없어. 다 인연(因緣)줄에 걸려 가지고 외식(外息)에 걸려 가지고 전부(全部) 이상(異常)한 사람(四覽)이 돼가 있는 거지. 뭐 괜히 시(媤)어머니하고 며느리가 싸우는 거지. 그게 그게 외식(外息)이야 그게. 그러나 그 시(媤)어머니나 며느리의 실제(實際) 마음은 부처야.
11:54
즈그 어머니 보면 이뻐하고 자기(自己) 자식(子息) 보면 하나 더 먹이려고 그러고 다 부처야. 그래서 우리가 좋은 장소(場所)에 이렇게 와 있는데 신인(神人)이 없다 그러면 이게 또 달라질 수 있죠? 근데 이거는 하늘궁(宮)에 온 거는 외식제연(外息諸緣)에다가 얼마나 좋아? 이 외식제연(外息諸緣)이 나쁜 게 안 만들어지지? 백궁천국(白宮天國)을 가고 또 거기서 뭘 만나? 백궁수(白宮水)를 만나네. 암반수(巖盤水)를. 뭐 이래저래 만나는 게 다 좋은 거야. 근데 그 암반수(巖盤水)만 있고 하늘궁(宮)만 있으면 뭘 해? 신인(神人)이 없는데. 근데 여러분은 시절(時節) 운수(運數)가 신인(神人)이 있을 때 이곳을 왔다는 거야.
12:43
여러분이 원효대사(元曉大師) 시절(時節) 시설(施設)에 있었으면 내 볼 수 있나? 못 보는 거야. 그죠? 200년(年) 전(前)에 태어났으면 내 보나? 여기 올 수 있겠지. 200년(年) 전(前)에. 여기 올 수 있겠지. 그러나 신인(神人)이 없는데.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시절운(時節運)도 잘 탔어. 내가 뭐 어 맨날 성경(聖經)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야. 대장경(大藏經)도 다 어려서 공부(工夫)를 해 가지고 모든 경전(經典)을 통달(通達)하고 있단 말이야 신인(神人)은 그러니까 내가 말하는 한 개(個)씩 외워 놔요.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모든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를 대충 여러분이 아는 게 좋아.
13:35
불교(佛敎)의 수행(修行)의 근간(根幹)은 뭐라고? 계정혜(戒定慧). 불교(佛敎)의 삼법인(三法印)은 뭐라고? 아니 삼법인(三法印)은 무슨 근간(根幹)이라고? 교리(敎理)에 뿌리라 이 말이야 교리(敎理). 불교(佛敎) 교리(敎理)에 뿌리는 삼법인(三法印)이고 불교(佛敎)의 수행(修行)의 뿌리는 뭐야? 계정혜(戒定慧)야. 알겠지? 행동(行動)을 삼가하고 몸을 정갈하게 하고 남을 불쌍한 사람(四覽) 보면 무조건(無條件) 주고 이게 계정혜(戒定慧)야. 주고도 준 게 아니고 받아도 받은 게 아니야.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뭐 짧은 시간(時間) 안에 이렇게 끝내겠어. 알
겠죠?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하늘궁(宮) 와서 이제 광천수(鑛泉水)까지 만났으니까 얼마나 좋아? 하나가 더 추가(追加)됐지?
14:44
하늘궁(宮)만 오면 맨날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제 물 좀 먹으러 가자 뜨러 가자 갈 때 뭐 남는 게 있어요. 물통(桶)이라도 하나 가지고 가는 거야. 불로유(不老乳)도 가서 남편(男便) 먹여 주고 그다음에 불로수(不老水)도 갖다 먹여 주면. 웬만한 악업(惡業)이 없는 사람(四覽) 치고는 정상(正常)으로 돌아올 거 아니야? 알았지?
15:10
쿠키 영상(映像)
액자(額子)의 정체(正體)
이 고향(故鄕) 사진(寫眞)인데 잡아당겨 봐. 이게 우리 고향(故鄕) 전체(全體) 모습(模襲)이죠? 이걸 내가 21살 때 만들었어. 근데 내가 평생(平生) 가지고 다녀. 아! 내가 좁은 방(房)에 가서 살 때는 이게 커 가지고 제대로 놀 수가 없다니까. 뒤에 한번(番) 보여줄게요. 이게 우리 고향(故鄕)이죠? 여기가 내가 자란 마을이야. 저기 남강(南江) 보이죠? 이게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없을 때입니다. 고속도로(高速道路) 없을 때 이 우리 어머니의 산소(山所)가 보여. 그런데 지금(只今)은 숲이 많아 가지고 이렇게 찍어도 이렇게 안 나와. 참 내가 요게 월남(越南) 가기 전(前)에 군대(軍隊) 들어가기 직전(直前)에 이걸 찍었어. 시골로 가가지고 그 사진(寫眞)을 몇 장(張) 찍었냐? 11장(張).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러 개(個)죠? 그죠? 11장(張)을 다 각도별(角度別)로 여기서 이렇게 찍은 거지. 쫙 찍어 가지고 합(合)친 거야.
16:09
아이고 내가 이거 만드느라고 뒤를 한번(番) 보여 줄게요. 오래됐죠? 오래됐죠? 이게 이게 좌우지간(左右之間) 약 60년(年) 채 안 됐네. 21살 때 만들었으니까. 시골 가서 내가 찍은 거야. 그러고 나서 고향(故鄕)을 못 가 봐. 이거 봐. 항상(恒常) 가지고 다녔어. 우리 어머니 흙하고 이거 하고. 우리 어머니 흙하고 이거는 항상(恒常) 가지고 다녔어.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고향(故鄕)을 좋아 사랑(四朗)했으면 시골을 21살 때 가서 사진(寫眞)으로 열 몇 장(張)을 산(山)꼭대기 찍어 가지고 겨울이야. 이 나무가 전부(全部) 겨울이죠? 겨울에 찍으니까 다 보이잖아? 들이. 그래 가지고 이거 겨울에 찍었는데 사진(寫眞) 한번(番) 들어 보여. 보이죠? 이걸 겨울에 겨울에 찍은 거야. 근데 이걸 내가 60년(年) 동안 끌고 다녔어.
17:12
그러니까 고향(故鄕)을 내가 얼마나 좋아했겠어? 이게 사진(寫眞) 이어 붙인 겁니다. 하나하나. 그래 내가 오늘은 이걸 보여 주느라고. 밀어. 됐다. 됐다. 저쪽으로 조금 더 밀어. 오케이. 그러니까 전부(全部) 갈색(褐色)이죠? 녹색(綠色)이 하나도 없죠? 이게 이 사진(寫眞)이 그렇다고 흑백(黑白) 사진(寫眞)이 아니야. 칼라 사진(寫眞)이야. 칼라 사진(寫眞)인데 뻘겋게만 나와 있잖아? 이게 겨울이야. 들판에도 푸른 게 하나도 없잖아? 그지? 제일(第一) 잘하는 집에 가서 만들었는데 지금(只今)까지 이 껍데기가 한 번(番)도 안 망가져. 참 유리(琉璃)도 안 벗기고. 이렇게 잘 만든 거야. 일반(一般) 액자(額子)하고 다르죠? 튼튼하게 만드는데 뒤에는 하도
오래되니까. 60 몇 년(年) 60년(年) 정도(程度) 되니까. 뒤가 상당(相當)히 이상(異常)했어.
18:11
뒤 다리 좀 이렇게. 뒤집어 뒤집어서 들어보면 잘 보면은 이사(移徙)를 많이 다녔다는 증거(證據)지. 많이 망가졌죠? 아마 10년(年)에 구멍 한 개(個)씩 뚫어졌나 봐. 많이 망가졌죠? 근데 내가 이걸 왜 보수(補修)를 안 할까? 추억(追憶)이 그대로 묻어 있어요. 하나도 보수(補修) 안 했잖아? 나는 여기서 놀란 게 이 나무가 그렇게 좋다는 거야. 지금(只今)까지 틀어지지가 않고 깨끗하죠? 이 액자(額子) 좀 봐. 이런 데 찍히긴 했지만 연조(年條)가 보이죠?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300 앞으로 300년(年) 이상(以上) 더 가지고 있을 거야. 그리고 하늘궁(宮) 박물관(博物館)에 나중에 들어가요.

【 오늘의 the God-man 】 천사(天使)와 백회(百會)의 관계(關係)! 대천사(大天使)가 누리는 특혜(特惠)는?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6
[제(第) 159회(回)] 20240706 토요일(土曜日) 21분(分) 5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세계(世界) 최고(最高) 광탄수(鑛彈水)가 나오죠? 8년(年) 만이죠? 8년(年) 만에 이제 물을 주네. 이제는 본궁(本宮)을 슬슬 지으라고 하는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본궁(本宮)을 짓는데 이제 물 선전(宣傳)을 또 많이 해 가지고 앞으로 물이 세계(世界)에서 이렇게 바위에서 물이 팍 쏟아지는 건 세계(世界)에서 처음일 거야. 땅속에 뭐 광천수(鑛泉水)가 올라온다. 이거는 눈으로 안 보이잖아? 믿을 수가 없죠?
00:54
여기는 바위에 구멍이 뚫려서 나오지? 그거는 생 바위야. 그냥 바위가 아니고 암반(巖盤)이야 암반. 땅속에 암반(巖盤)에서 구멍이 터져 나왔어요. 그 옆에는 12개(個) 나무가 있죠? 그게 12제자(弟子)를 상징(象徵)하는 거야. 그 나무들이 한 100년(年) 된 나무야. 그게 12개(個)가 한 20m씩 되죠? 그게 쫙 서 있잖아. 신기(神奇)하죠? 근데 내가 거기 앉아 가지고 공원(公園)을 만들다가 아! 여기서 광천수(鑛泉水)가 나오면 좋겠다. 자리가 좋다. 12제자(弟子)가 있는 데잖아? 거기서 물이 뻥 터진 거야.
01:38
그래서 이 지상(地上)의 건수(乾水)가 아닙니다. 그때가 제일(第一) 가물어 가지고 개천(川)에 물이 하나도 없을 때야. 6월(月) 22일(日) 날 아주 가물었어. 그런데 그냥 물이 나왔죠? 그러니까 상당(相當)히 그 물이 이 비 오는 거하고 아무 관련(關聯)이 없어. 그죠? 지금(只今) 비 오니까 건수(乾水)가 다 없어졌어. 비 그치니까. 없어졌는데도 광천수(鑛泉水) 양(量)은 똑같죠? 근데 그 구멍을 크게 뚫으면 더 많이 나와. 그러니까 나중에 전(全) 세계(世界)에서 만약(萬若)에 물을 가지러 온다면 구멍을 이만큼 넓게 뚫어야 되겠죠? 그러면 물이 더 쏟아지겠지. 그 안에 물량(量)은 얼마든지 있어. 땅속에서 올라오는 거니까. 구멍이 적으니까 아무리 밀어 올려도 그만큼밖에 안 나오겠죠?
02:32
그런데 아마 그걸 더 뚫는다면 더 크게 나올 거야. 근데 그거는 우리가 뚫은 구멍이 아닙니다.
자연적(自然的)으로 뚫린 구멍이야. 그게 중요(重要)한 거야. 그 요만한 돌멩이 하나가 내 엄지만 돌멩이 하나 깨져 나가면서 물이 튕겨나온 그 자리가 구멍을 더 넓히지 않았어. 파이프 두 개(個) 박았죠? 거기서 그냥 물이 나오는 거야. 자! 그리고 물에 대한 여러 가지 효과(效果)는 나중에 발표(發表)합니다. 지금(只今)은 조금 시기적(時期的)으로 검사(檢査)한 것도 나와야 되고 하니까.
03:13
아무리 요한복음(福音)에 보면은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그랬죠? 성령(聖靈)은 내가 하늘궁(宮)에서 주는 거죠.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를 성령(聖靈)이라고 하는데 이걸 받아야 되고 또 물도 받는다고 그러죠? 물은 내가 말하는 이 말이 성령(聖靈)도 되고 물이 되는 거야. 그러나 실제(實際) 광천수(鑛泉水)도 물입니다. 그래서 물 주죠. 내가 또 말로 성경(聖靈) 주죠. 두 가지가 다 있지? 그래 하늘궁(宮)이 이제 다 갖췄죠? 지금(只今)까지는 산(山)에서 내려오는 물을 백궁석(白宮石) 뒤에서 줬지. 그거 여러분 떠 가져갔지. 이제는 광천수(鑛泉水)를 여러분들이 먹게 됩니다. 그래서 물과 성령(聖靈)으로 여러분들이 이제 거듭나는 거야.
04:05
마태복음(福音) 4장(章) 4절(節)에 보면 사람(四覽)은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야. 하늘에서 하늘에서 주는 말씀으로도 살아야 되죠? 그런데 또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나야 돼. 사는 거하고 거듭나는 건 달라요. 이 광천수(鑛泉水) 먹고 축복(祝福) 명패(命牌)한 거는 거듭나는 거야. 사는 거는 그냥 물과 성령(性靈)으로 살 필요(必要) 없어. 말씀으로 살면 돼. 그럼 그냥 사는 거야. 건데 천국(天國) 갈려면은 사는 것만 가지고 되나? 안 돼. 물과 성령(聖靈)으로 거듭 태어나야 돼. 그게 축복(祝福) 명패(名牌)야. 그다음 광천수(鑛泉水)는 그냥 보너스야.
자! 오늘 본 강의(講義)가 나중에 있기 때문에 요 정도(程度)로 하겠습니다.
05:02
우리 젊은 사람(四覽)들의 귀를 들어봐야 되겠죠? 저 젊은 사람(四覽)들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 있는가? 뭐가 궁금한 게 있는가? 이런 게 궁금하죠? 우리는 젊은 사람(四覽)들 이야기를 또 귀담아 들어봐야 돼. 뭐 질문(質問) 있으면 해 봐요.
05:2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오늘 간단(簡單)하게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그 나쁜 언행(言行)을 하면 ]
05:27
간단(簡單)하고 긴 게 없어. 질문(質問)하면 내가 길게 하냐 짧게 하냐가 달린 거지. 한마디 가지고도 몇 시간(時間)을 할 수 있는 사람(四覽) 앞에서 간단(簡單)하게 질문(質問) 간단(簡單)하다 길다는 말하면 안 돼. 신인(神人)한테는 간단(簡單)하게 뭐 하나 묻겠습니다. 이래 놓고 남 다 기다리게 만들어 놓고 한참 서 있게 만들고 그런 사람(四覽)도 있어. 그지? 내가 답(答)하기 나름이야 해 봐요. 질문(質問)해.
05:5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나쁜 언행(言行)을 하면 일반(一般) 천사(天使)가 나간다고 말씀하셨는데 백회(百會)도 같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천사(天使)가 나가는 것과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는 동시(同時)에 일어나 ]
06:07
동일(同一)한 거야. 천사(天使)가 나가면 백회(百會) 열려요. 그러니까 천사(天使)는 나갔는데 백회(百會)는 안 열리는 일이 없어. 천사(天使) 나간 사람(四覽) 백회(百會) 닫아 줘야 하는 거야. 다시 천사(天使) 넣어주면 백회(百會) 닫혀. 알았지? 뭐 영상(映像) 보고 천사(天使) 들어가라! 이거 보면 백회(百會) 닫혀. 그래 그거 그게 질문(質問)이야?
06:3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궁금(宮禁)해하는 분이 계셔서. ]
06:34
진(眞)짜 간단(簡單)하네. 그러니까 우리가 룻이라는 룻이라는 여자(女子)가 있었지. 그 시(媤)어머니 이름이 뭐야?
[ 여(女) 회원(會員) : 나오미입니다.]
나오미지. 근데 룻이 낳은 아들의 이름이 뭐예요? 룻 낳은 아들이 오벳이야 오벳. 그러면 룻이 룻이 누굴 만나서 오벳을 낳았어?

[ 여(女) 회원(會員) : 보아스입니다. ]
보아스를 만나서 오벳 낳았지? 시(媤)어머니는 나오미지. 그러면 나오미를 따라간 바람에 보아스를 만난 거야. 선물(膳物)을 줬지. 근데 며느리가 말을 잘했어. 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어머니가 믿는 신(神)이 내 신(神)이고 어머니 고향(故鄕)이 내 고향(故鄕)이고 어머니 나라가 내 나라입니다. 나는 시(媤)어머니 남편(男便)이 없어도 어머니 따라 살다가 죽을랍니다. 나는 다시 결혼(結婚) 안 할랍니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 여(女) 회원(會員) : 했어요. ]
말로 했지.
07:41
그 말이 복(福)이 있어 없어? 복(福)이 있다 보니까 보아스를 만나게 된 거야. 돈 많은 신랑(新郞)을. 돈 많은 신랑(新郞)을 만났지? 그 사람(四覽) 밭에 가서 이삭을 줍는 신세(身世)였지만 그 남자(男子)가 룻을 택(擇)해 안 택(擇)해. 그래가 잘 만났지? 그래서 그 사람(四覽)이 오벳을 낳지. 그럼 오벳의 아들이 누구야? 오벳의 아들이 다윗의 아버지야. 오벳은 다윗의 할아버지야. 오벳의 아들이 이세야. 이세는 다윗의 아버지야. 그 이세의 아들이 다윗이야. 그 이스라엘의 족보(族譜)가 그렇게 내려와. 그지? 알겠지?
08:31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 룻이 시(媤)어머니를 따라가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다윗이 나
올 수 있나?
[ 여(女) 회원(會員) : 안나옵니다. ]
그지? 그 이스라엘의 새 솔로몬이 나올 수 있나? 못 나오지. 그러니까 말을 룻이 복(福) 있게 했어. 시(媤)어머니한테. 나중에 뭐 어떤 남자(男子)를 만날지언정 나는 어머니 따라 갈랍니다. 어머니 나라가 내 나라고 어머니 믿는 신(神)이 내 신(神)이고 난 어머니 옆에서 떠나지 않을랍니다. 어머니를 내가 모셔야지 누가 모십니까? 아! 이 얼마나 충성(忠誠)스러운 며느리야? 그러니까 복(福)을 받은 거예요. 말 한마디가.
09:16
그런데 막 욕(辱)이나 하면 천사(天使) 나가 버려. 백회(百會) 열려 버려. 끝장 난 인간(人間)이야.
[ 여(女)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말 한 마디가 되게 무섭지? 그 말이 입에서 그냥 나오는 게 아니야. 그 룻이란 여자(女子)의 마음씨야. 그 사람(四覽)이 뭐 평소(平素)에 성품(性品)이야. 그게 시(媤)어머니 앞에 그대로 나오죠? 그럼 그 집안은 되는 집안이 되는 거야 남편(男便) 죽고 시(媤)아버지 죽고 두 과부(寡婦)가 그래도 이스라엘 자손(子孫)을 이어가잖아? 그러면 그 시(媤)어머니가 룻이나 만날 때리고 이랬으면 시(媤)어머니 따라간다 했을까? 즈그 친(親)어머니보다 더 잘해 줬어 룻한테.
09:59
그러니까 그 시(媤)어머니의 그 며느리가 된 거야. 그지? 얼마나 존경(尊敬)하면 그 따라간다고 그랬겠어. 우리 시(媤)어머니가 믿는 종교(宗敎)라면 나 무조건(無條件) 그거 믿어. 우리 시(媤)어머니가 있는 나라는 그게 내 나라야. 내 조국(祖國)이야. 시(媤)어머니가 마음에 드니까 나라도 바꿔 버려 종교(宗敎)도 바꿔 버려.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시(媤)집도 안 가 버려. 시(媤)어머니하고 같이 있겠대. 근데 그걸 갖다가 미국(美國)에서는 최초(最初)의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요? 나오미와 룻을 최초(最初)의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래. 성경(聖經)에 나온다는 거야.
10:45
아! 그 동성연애(同性戀愛)인가?

[ 여(女) 회원(會員) : 아닙니다. ]
아! 며느리가 시(媤)어머니하고 같이 살겠다는 게 동성연애(同性戀愛)야?
[ 여(女) 회원(會員) : 아닙니다. ]
그게 최초(最初)의 동성연애(同性戀愛)래. 그래 가지고 그걸 선전(宣傳)하고 있어. 성경(聖經)에 동성연애(同性戀愛)가 나온다는 거야. 그건 동성연애(同性戀愛)가 아니야. 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야. 알았지? 엄연(儼然)히 보아스가 있고 결혼(結婚)해 가지고 애를 낳아요. 오벳을 낳고 이세를 낳고 다윗을 낳아. 그죠?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가 다윗의 할머니가 돼. 룻이 다윗의 할머니가 되죠? 그러니까 이런 다윗의 증조(曾祖)할머니지 증조(曾祖)할머니. 다윗의 증조(曾祖)할머니가 룻이야.
11:33
그러니까 우리는 남한테 말 한마디 잘못하면 천사(天使) 나가 버려. 시(媤)어머니한테 뭔 나이 들어 가지고 그렇게 망령(妄靈)을 떨어 쌌습니까? 이러면 끝나는 거야. 그럼 벌(罰)받는 거야. 차라리 그냥 어머니 빨리 돌아가 주세요. 이거는 괜찮아. 고생(苦生)하지 마시고 너무 고통(苦痛)스러우니까 보기 안 됐습니다. 이거는 있을 수가 있어. 그런데 어머니 말에 대꾸하고 대들고 이건 안 되는 거야. 어머니 편안(便安)하게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너무 아파서 그래 싸서 보기에 안 좋습니다. 이거는 있을 수 있는 이야기지만 어머니한테 말대꾸 하고 대들고 안 돼요. 이해(理解) 가죠?
12:13
그거 그거 솔빵 우리가 늙으면 당(當)할 거야. 며느리한테. 그죠? 내가 시(媤)어머니한테 그렇게 대하면 내 며느리가 나중에 나를 그렇게 해. 빨리 요양병원(療養病院) 보내라 막 이럴 거야 아마. 그래서 천사(天使)는 말에 의해서 좌우(左右)된다.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청년(靑年) 질문(質問) 하나에 내 적어 주는 거 외워 놔요. 뭐야? 이게. 얼굴(蘖窟) 용(容) 자(字) 지?
容恕(용서)
얼굴(蘖窟) 용(容) 자(字). 그죠? 요게 무슨 자(字)야? 계집 여자(女子) 변(邊)에 입 구(口) 자. 이게 무슨 자(字)여? 같을 여(如) 자(字)지? 같을 여자(女子)의 마음이 같다. 그러면 용서(容恕)할 때 용서(容恕)할 서(恕) 자(字)야. 마음이 같다.
13:10
근데 시(媤)어머니 며느리 마음이 다르면 용서(容恕)가 되나? 이게 같을 여(如)자(字) 맞나 안 맞나? 마음 심(心) 자(字). 마음이 같아야 용서(容恕)가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시(媤)어머니와 마음이 같을 때만 서로 용서(容恕)하는 거야. 근데 마음이 다르면 용서(容恕)가 되나? 원수(怨讐)가 돼 버려 원수(怨讐). 그러니까 용서(容恕)는 얼굴(蘖窟)이 얼굴(蘖窟)과 마음이 같다. 이 얼굴(蘖窟)과 마음이 같아져 버렸다. 그게 용서(容恕)입니다. 그 사람(四覽)의 얼굴(蘖窟)을 자기(自己) 얼굴(蘖窟)과 같이 같은 입장(立場)에 만들어 놓는 거. 그게 용서(容恕) 한문(漢文)이 이래요.
13:59
그래서 이 같을 여(如) 자(字)가 서로 마음이 같아지고 얼굴(蘖窟)이 같아진다. 용서(容恕) 잊지 잊지 말아요. 그러면은 천사(天使) 안 나가요. 근데 뭐 지가 뭐야? 지가 잘났다고 뭐 저래? 요러면 천사(天使) 나가 버려. 대천사(大天使)는 예외(例外)입니다. 대천사(大天使)는 욕(辱)을 하든 말든 천사(天使)가 안 나가요. 일반(一般) 천사(天使)는. 항상(恒常) 상대(相對)를 용서(容恕)해야 돼.
14:28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그러면 대천사(大天使)인 경우(境遇) 천사(天使)는 안 나가지만 백회(百會)가 열리는 ]
14:33
안 열려. 아무리 욕(辱)해도 백회(百會)도 안 열리고 천사(天使)도 안 나가. 대천사(大天使)는 그 특권(特權)이 있다 이 말이야. 지금(只今) 내가 여기서 강의(講義)하는 것도 백궁(白宮)에서 대천사(大天使)들이 나를 요렇게 조정(調整)하는 거야. 신인(神人)님 오늘은 요렇게 하세요. 신인(神人)님 어떻게 어떻게 하세요 이렇게. 아니 대통령(大統領)이 어디 갈 때 비서(祕書)들이 일정(日程) 잡아 안 잡아? 요리 가야 됩니다. 그래 저리 가야 돼 이러지. 그와 똑같단 말이야. 비록 내가 높아도 밑에 사람(四覽)들이 나를 생각해서 일정(日程)을 만들어. 그럼 대통령(大統領)이 야 그건 안 돼 뭐 이럴 수는 있지만 웬만하면 그냥 오케이 오케이. 이러잖아? 알았지?
15:18
저 도인(道人)은 잘 알아듣는구만. 저 양반(兩班) 같이 잘 알아들어야지 저 저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맨날 남이 말하면 분별(分別)과 오해(誤解). 이걸로 해서 문제(問題)가 생겨. 그래서 집안을 폭삭 망(亡)하게 하는 거야. 여자(女子) 하나가 잘못 들어오면 집안이 폭삭 망(亡)하고 여자(女子) 하나가 룻 같은 여자(女子)가 돌아오면 그 집안에 남자(男子) 다 죽어도 시(媤)어머니 붙들고 그 집안을 일으켜. 이스라엘 민족(民族)을 만들어내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제일(第一) 먼저 아담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노아야. 아담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노아잖아? 노아. 그지? 그러면 노아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아브라함이야. 그럼 20대(代)지?
16:15
아브라함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보우사야. 보우사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웃시아야. 웃시아의 10대손(代孫)이 누구야? 아비웃이야. 아비웃의 10대손(代孫)이 예수(豫首)야. 그 아비웃과 예수(豫首) 사이에 누가 있어? 룻이 있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다윗이 있고 그래서 예수(豫首)를 보고 다윗의 자손(子孫) 예수(豫首)요 막 이러잖아? 그러니까 60대(代) 고 60대(代) 혈족(血族)이 60대(代)가 내려온다는 건 길잖아? 그렇잖아? 2천(千) 년(年) 이거 내려온 손(孫)이 2천(千) 년(年)이야. 그게 알았지? 구약시대(舊約時代) 신약시대(新約時代) 뭐 이런 것이 쭉 족보(族譜)가 있단 말이야. 이스라엘 민족(民族)도 그렇게 족보(族譜)가 있어요.
17:05
그래서 그런 족보(族譜)에서 또 룻의 족보(族譜)가 있는 거야. 룻은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
세를 낳았고 이세는 다윗을 낳았단 말이야. 다윗만 낳았나? 다윗의 8형제(兄弟)를 낳은 거야. 다윗의 형(兄)이 일곱인데. 알았지? 싹 나았단 말이야. 거기서 왕(王)이 또 나온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예수(豫首)의 족보(族譜)가 그렇게 복잡(複雜)하게 내 족보(族譜)가 내려와. 알았지? 아담에서부터 오케이. 자! 오늘 온 분들 오늘 내 강의(講義)는 나중에 토요(土曜) 강의(講義)합니다. 지금(只今) 한 거는 맛배기죠? 5분(分) 강의(講義)라 그래 맛배기. 5분(分) 강의(講義). 여기서도 배우는 게 많아요. 오늘도 배운 게 있죠? 용서(容恕)의 서(恕) 자(字)가 마음이 같은 거를 용서(容恕)라 그래. 마음이 다르면 가(假)짜 용서(容恕)야. 그 사람(四覽)을 충분(充分)히 이해(理解)해야 돼.
18:19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목소리 적으면 레벨 내려가고 박수(拍手) 소리 적으면 혈액(血液) 좋아지지 않습니다. 우리 혈액(血液)이 좋아지려면 박수(拍手) 많이 쳐야 돼요.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입은 많은데 소리가 작아. 전신(全身)에 입인데 입인데 소리가 다 어디로 갔나 모르겠어.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제 쪽게 들리는 것 같으네.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남편(男便)과 아내한테 소리 지를 거 오늘 다 질러 버려. 그래 소리 지르지 말아요.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레벨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19:50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소리가 점점(漸漸) 작아지는 것 같애.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사람(四覽) 손 들어봐요. 많네.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잡초(雜草) 보기가 금(金)덩어리 보기보다 어려워. 뭐 잡초(雜草) 좀 귀(貴)하지? 응 잡초(雜草) 귀(貴)해. 이제 기산저수지(基山貯水池) 기산호수(基山湖水)에도 잡초(雜草)가 있을 거야. 근데 축대(築臺)에 있는 잡초(雜草)는 뽑지 말아. 축대(築臺)에는 풀이 풀이 많이 나도 괜찮아. 축대(築臺)에 기산호수(基山湖水) 축대(築臺)에 있는 풀 뽑지 마. 그거는 좀 가려주는 게 좋아.
20:41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시간(時間)이 없어요. 질문(質問) 짤막한 겁니다. 난화분(蘭花盆) 반대(反對)가 뭐라고 그랬어? 아무 데나 쓰레기 버리는 거라고 그랬지? 이 모든 땅은 신인(神人)의 얼굴(蘖窟)이야. 알았지? 거기다 쓰레기를 콱 버리면 되겠나? 쓰레기는 버릴 때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난화분(蘭花盆)은 갖다 놨는데 쓰레기 버리면 셈셈이 되겠지? 그러니까 쓰레기 버리지 말라! 이 말은 남한테 욕(辱)하는 것도 쓰레기야. 남 헐뜯는 것도 쓰레기야. 그 마음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있어요. 우리가 육체적(肉體的)으로 버리는 쓰레기 있지만 마음에서 나오는 쓰레기는 욕(辱)이야. 쓸데없는 남한테 욕(辱)하고 흉보고 이건 쓰레기입니다. 그거 버리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그건 안 돼요. 자! 빨리 끝내야 떡을 받지. 자!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 오늘의 the God-man 】 진(眞)짜 행복(幸福)! 가(假)짜에 속지마라 | 풍수(風水)에서 좌우(左右)의

비밀(秘密)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7
[제(第) 160회(回)] 20240707 일요일(日曜日) 21분(分) 2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아주 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 뜨러 멀리서 왔네. 그래요. 아이고 우리 하늘궁(宮)에 이렇게 옴으로써 하루 한 평생(平生)이 오늘 하루만도 못할 수가 있어. 그렇죠? 이 시간(時間)이라는 것은 묘(妙)해 가지고 하루 좋은 곳을 한 번(番)만 가도 인생(人生)이 바뀌어 버려요. 하늘궁(宮)은 좋은 곳이죠? 아! 여러분들이 부러워 죽겠어. 나는 나는 맨날 한 군데만 앉아 있는데 여러분들은 왕래(往來)를 하잖아? 그러면 산천(山川)을 보잖아? 그죠? 나는 볼 수가 없어. 1년(年) 내내 여기만 있으니까. 하여튼 부럽습니다.
01:03
더 많은 땅이 있지만은 이런 평지(平地)에서 바위 암반(巖盤)에서 물이 나오고 있죠? 그래 거기는 또 12나무가 내가 태어나기 전(前)부터 12그루가 서 있었어. 그게 전나무예요. 알죠? 그 낙엽송(落葉松)이 이 한 100여 년(年)을 서 있는 거야 내가 태어나기 전(前)부터. 그죠? 그러면 본궁(本宮) 지을 자리를 향(向)해 쳐다보고 있죠? 그것이 오른쪽에 있단 말이야. 백궁(白宮) 천국(天國)을 우리가 본관(本館)을 지을 때 옆에 오른쪽에 있죠? 그리고 백궁석(白宮石)도 오른쪽에 있죠? 좌측(左側)에는 두면 안 돼. 우측(右側)에 그렇게 제자(弟子)들이 와 있는 거야. 좌측(左側)에 그 나무들이 있으면 하늘궁(宮) 터가 아니야. 12제자(弟子)들이 우편(右便)에 앉아 있죠? 이런 말 들었죠?
01:59
하나님 우편(右便)에 가서 앉아 있다고. 성경(聖經)에 보면 그런 게 있죠? 하나님 좌편(左便)에 앉아 있다고 그러더나? 아니죠? 우편(右便)에 있단 말이야 12제자(弟子). 당시(當時) 예수(豫首)도 하늘에 올라가서 우편(右便)에 있다 그러죠? 그러니까 그 우편(右便)에 있는 거야. 좌측(左側)에는 있으면 안 됩니다. 왜 좌측(左側)에 있으면 안 될까? 아! 여러분들이 그걸 알면 저 하늘궁(宮) 안 오겠지. 하여튼 우편(右便)에 있는 것은 그런 성경(聖經)에는 그런 이유(理由)가 있죠? 그래서 참 우측(右側)에 12제자(弟子)가 있고 거기에서 평지(平地)에서 내가 평지(平地)를 2m 높였어요.
02:49
잔디 까느라고 2m를 높였는데 2m를 낮추면 암반수(巖盤水)가 나오는 바위가 지상(地上)에 있을까 지하(地下)에 있을까? 지상(地上)에 있는 바위야. 지상(地上)에 있는 바위인데 밑에를 흙을 돋아 가지고 푹 들어가게 했죠? 왜? 비를 안 맞게 그 위에 바위를 얹었습니다. 실제(實際)는 바깥에 있는 바위야. 산(山)이 이렇게 생겼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박혀 있죠? 근데 여기부터 이렇게 수평(水平)을 했어. 평지(平地) 만들었죠? 그러니까 평지(平地)에 암반(巖盤)에서 물이 터져 나온 거야. 그리고 12제자(弟子) 바로 다리 밑에서 나왔죠? 그러니까 그
거는 예정(豫定)돼 있는 거야. 내가 거기 가 가지고 날씨가 가물어서 하늘궁(宮) 개천(川)이 바짝 말랐어.
03:40
그래서 내가 요럴 때 좀 광천수(鑛泉水)가 좀 쏟아져라 그랬으면 좋겠다 해가 돌멩이가 날아가고 터졌죠? 그거 우리가 뚫은 걸까? 누가 물도 안 나오는 암반(巖盤)을 뚫어요? 암반(巖盤)을 뚫어 들어가려면 어마어마하게 앞에 넓게 뚫어야 들어가지 1m도 못 들어가. 그러죠? 근데 그 좁은 구멍으로 그냥 바위가 튕겨나가면서 압(壓)이 나오는데 수도(水道) 안 나오다가 나올 때 막 버큼 소리 나죠? 기관총(機關銃) 소리 나면서 물이 올라온 거야. 근데 그 구멍이 그 암반(巖盤)에 어떻게 뚫어졌는지는 아무도 몰라.
04:26
근데 절에 같은 데 가면은 약수(藥水)물을 담아 가지고 통(桶)에 담아 가지고 수도(水道) 모터로 해서 틀면 나오게끔 바위에 구멍을 뚫어서 나오게 있는 게 있지.
그래 요렇게 졸졸 흐르게 해 놨죠? 그거는 통(桶)에 받아 가도 그냥 약수(藥水)물이야. 절에 고인 물. 그게 마치 바위로 나온 것처럼 위장(僞裝)해 놓은 거 있지? 그런 거 있잖아? 뭐 부처님 요렇게 몸속을 통(通)해서 나오게도 해 놓고 그거는 약수(藥水)물을 가둬 가지고 나오게 하는 거야. 이 광천수(鑛泉水)는 그런 물인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이 광천수(鑛泉水)는 24시간(時間) 그냥 무조건(無條件) 뿜어서 올라와. 그 나오는 속도(速度)가 세다가 약(弱)하다가 세다가 약(弱)하다가 리듬이 있어요.
05:14
근데 수도(水道)물이 그런 리듬이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그냥 약수(藥水)물은 그냥 줄줄 흘러 나와. 이거는 파바박 팍 파바박 팍 이렇게 리듬이 있죠? 그게 달의 인력(引力)과 지구(地球)의 중력(重力)이 움직이면서 물이 올라오는 거야. 바닷물이 이렇게 움직이죠? 파도(波濤)가 그게 중력(重力) 때문이야. 달의 인력(引力)과 지구(地球) 중력(重力)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우리 심장(心腸) 맥박(脈搏) 뛰는 거하고 비슷해. 물 나오는 거 보면 세게 나오다가 적게 나와 세게 나오다 요런 식으로 그게 광천수(鑛泉水)야. 진(眞)짜 물입니다. 그래서 그 광천수(鑛泉水)를 여러분들이 먹었다 그러면 그거는 어마어마한 변화(變化)가 와. 유전자(遺傳子)가 바뀌고 DNA가 바뀌어요.
06:07
자! 오늘 뭐 강의(講義)가 있으니까 특별(特別)한 강의(講義)는 지금(只今) 할 수가 없고 질문(質問) 하나만 우리 젊은이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世上)은 뭔가 우리가 자꾸 들어봐야 돼. 우
리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世上)은 항상(恒常) 여러분들은 망원경(望遠鏡)으로 봐야 돼. 자기(自己) 부인(婦人) 얼굴(蘖窟)에 현미경(顯微鏡) 들이대고 보면은 되겠나? 주름밖에 안 보이겠죠? 부인(婦人)이나 남편(男便) 얼굴(蘖窟)은 망원경(望遠鏡)으로 봐야 돼. 그저 보이면 망원경(望遠鏡)을 보면 이뻐 보여 안 이뻐 보여?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이뻐 보여요. ]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안방(房)에는 창문(窓門)을 안 만드는 게 원칙(原則)이야. 부부(夫婦)가 합방(合房)하는 안방(房)에 창문(窓門)이 있나? 우리 시골집 창문(窓門) 있나 안방(房)에? 절대(絶對) 창문(窓門)이 없어요.
06:59
왜 그러냐? 이쁘게 보이라고. 빛이 마루로 들어와 가지고 안방(房) 미다지 문(門) 쪽으로 투과(透過)되면서 그 미다지 문(門)을 간접적(間接的)으로 통과(通過)해서 방(房)에 약간(若干) 비춰. 아주 조명(照明)이 약(弱)하지? 그렇죠? 그러면은 사람(四覽)의 얼굴(蘖窟)이 하얗게 보여. 저 밀가루 바른 것처럼. 알겠지? 달빛이 간접(間接)으로 비친다 이 말이야. 그럼 주름은 하나도 안 보여. 농사(農事)짓는 사람(四覽)이 얼마나 자세(仔細)히 보면 얼굴(蘖窟)이 험(險)해요. 그런데 달빛에 보면 천사(天使)처럼 보이는 거야. 그래서 창문(窓門)이 없죠? 그게 우리 선조(先祖)들이 지혜(智慧)로운 거야. 지혜(智慧) 하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지혜(智慧)가 뭐냐?
07:51
동(洞)네 금은방(金銀房)이 맨날 털려. 금은방(金銀房)이 한 10개(個) 있는데. 그런데 한 집만 피해(被害)를 안 보네. 왜 그럴까? 그게 지혜(智慧)야. 아무리 세콤장치(裝置) 해 놔도 다 가져가. 근데 한 집은 절대(絶對) 안 털리네. 사람(四覽)이 없는데도. 똑같은 가게야. 점포(店鋪)가 똑같이 붙어 있을 거 아니야? 근데 한 집에 왜 피해(被害)가 없을까? 그게 지혜(智慧)란 말이야. 지혜(智慧) 있는 자(者)는 자기(自己) 집은 절대(絶對) 피해(被害)를 안 보게 할 수가 있어. 왜 그럴까? 왜 다른 보석방(寶石房)은 막 털어가는데 그 집은 경찰서(警察署)에서 왜 저 집은 한번(番)도 저 집이 혹시(或是) 그 강도(强盜)의 우두머리 아닌가? 그 털어가는 사람(四覽)의 집안 이리 생각할 수 있지? 근데 그 사람(四覽)이 왜 안 털릴까?
08:38
지혜(智慧) 때문이야. 가격표(價格表)를 거꾸로 붙여 놔. 좋은 거는 전부(全部) 이미테이션(모조품)이라고 해 놔. 만(萬) 원짜리라고. 만(萬) 원짜리 가격(價格) 표시(表示)를 붙여 놓고 가(假)짜를 진(眞)짜는 전부(全部) 가(假)짜로 해 놓고. 가(假)짜를 전부(全部) 진(眞)짜 비싼 걸로 해 놓는 거야. 그러니까 이미테이션(모조품)으로 싹 쓸어가 버려. 진(眞)짜를 안 가져가. 그 도둑을 당(當)하는 일이 없어요. 우리 인생(人生)이 그렇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가(假)짜를 진(眞)짜인 줄 알고 가지고 금은방(金銀房)에서 달아나는 사람(四覽)과 똑같애. 진(眞)짜는 가(假)짜 상표(商標)를 붙여 놓는 거야. 진(眞)짜 행복(幸福)은 단(單)칸방(房)에서 마누라하고 땟거리 걱정하며 사는 그게 행복(幸福)이야.
09:28
그걸 벗어나서 벌써 아파트 평수(坪數)가 50평(坪) 이러면 이거는 가(假)짜 상표(商標)에 미쳐 가지고 가(假)짜 이미테이션을 들고 달아나는 강도(强盜)하고 비슷해. 그거 모아 봐야 나중에 다 쓰레기야. 아! 하늘궁(宮) 가서 백궁(百宮) 가는 게 그게 진(眞)짜란 말이야. 그래 그 사람(四覽)은 진(眞)짜 보석(寶石)은 가(假)짜가 붙어 있는 거야. 하늘에서도 그렇게 합니다. 진(眞)짜 보석(寶石)은 값어치가 없어 보여. 길거리에 앉아서 나물 파는 할머니가 수세미 파는 할머니가 있었어. 며칠 전(前)에 내가 가다가 그 할머니가 내 보고 내가 요 볼일 보러 가는데 얼마 전(前)이지 편의점(便宜店)에 김밥 사러 그때 내 가서 먹었지.
10:19
근데 할머니가 길에 전철역(電鐵驛)에 앉아 가지고 그 뭐야 그 수세미 팔고 있어. 10개(個) 정도(程度) 가지고 있더라고 수세미를. 뜨개질한 수세미 있잖아? 내 보고 그 예쁘게 생겼어 수세미가.
[ 여(女) 회원(會員) : 할머니가 직접(直接) 본인(本人)이 뜨신거 봐요? ]
할머니가 직접(直接) 뜬 거야. 수세미를 떴는데 엉성해. 그게 이제 이 설거지하는 거 있잖아? 그 10개(個)를 딱 앞에다가 이 종이를 깔고 신문지(新聞紙) 깔고 펴놓고 내 보고 하나만 사 주세요 이래. 그럼 내가 그걸 안 사겠나? 못 지나가요 이거는. 그게 가(假)짜 상표(商標) 붙여 놓은 거야. 그게 진(眞)짜 그 할머니가 금(金)덩어리야. 알았지? 그러니까 내가 5만(萬) 원짜리를 주고 수세미 하나만 빼앗아 받아가 오는데 수세미 오만(五萬) 원치를 줄려니까 그거 다 내가 가져와야 돼.
11:10
아이고 놔두고 하나만 주세요. 그 하나만 가지고 도망(逃亡)을 냅다 와 버렸어. 아이! 그래 가지고 그 할머니가 아니 수세미를 사 놓고 왜 안 가져가네? 하나만 주면 된다고 하니까 그걸 펄펄 뛰고 다 주려고. 그거 계산(計算) 딱 해서 다 주려고. 그거 내가 가져오면 되겠어? 그래서 내가 5만(萬) 원 주고 그냥 한 개(個)만 가지고 달아나 버렸어. 이게 우리가 진(眞)짜를 보는 것이 그런 게 진(眞)짜 할머니야. 그게 속이지 않고 할머니가 그거 지가 손 뜨고 자기(自己)가 손 떠서 와서 파는 거야. 근데 내한테 그렇게 애처롭게 아저씨 이거 하나만 사 주세요 이런데 얼마나 내가 가슴이 아프겠어?
11:56
그렇다고 돈 주면 자존심(自尊心) 건드려. 그래서 내가 잔돈이 없어요. 요거 하나 좀 주세요. 그래서 딱 주니까 수세미를 몽땅 싸는 거야. 그러면 그거 되겠나? 요거야 요거. 할머니가 이거 뜬 건가 봐. 근데 이게 이게 10개(個) 정도(程度)가 앞에 놓여 있어 신문지(新聞紙) 위에. 요만하게 뜬 거야. 아! 요거 하나만 들고 도망(逃亡)을 왔다니까 내가. 그러니까 우리는 진(眞)짜 보석(寶石)은 값어치가 없는 거야. 저게 보석(寶石)이야. 이제 이해(異解) 가죠? 그 할머니가 뜨개질해서 가지고 있는 거 그거 하나 팔아달라고 앉아 있는 그 할머니가 다이아몬드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12:53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 말만 들으면 강도(强盜) 안 당(當)하겠지? 진(眞)짜 보석(寶石)은 놔두고 그 가(假)짜 보석(寶石)을 진(眞)짜 비싼 거라고 여러분이 사 갔다 이 말이야. 오케이. 시간(時間)이 없대. 뭐 이런 이 말도 길게 못한데. 질문(質問).
13:15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아까 하늘궁(宮) 본관(本館)터 근처(近處)에 나무가 우편(右便)에 있다고 하셨는데 풍수적(風水的)으로 뭔가 좌측(左側)과 우측(右側)에 좀 차이(差異)가 있는 것인지? ]
13:24
우측(右側)은 여자(女子)가 있는 곳이야. 좌측(左側)은 남자(男子)가 있는 곳이고 그래서 임금이 가장 임금 다음으로 서열(序列)이 높은 게 좌의정(左議政)이야. 영의정(領議政) 좌의정(左議政) 알았지? 우의정(右議政)은 좌의정(左議政) 밑이야. 그러니까 제자(弟子)는 제자(弟子)일 뿐이야. 제자(弟子)는 우편(右便)에 있어야 돼. 제자(弟子)가 좌편(左便)에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좌의정(左議政)은 임금을 컨트롤하는 사람(四覽)들이야. 좌의정은 영향력(影響力)이 커. 임금 보고 이래야 됩니다 그러면 임금이 거절(拒絶)을 못해요. 근데 우의정(右議政)이 아! 임금님 이래야 됩니다 그거 안 들어 임금이.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14:07
좌의정(左議政)은 신하(臣下)는 신하(臣下)인데 임금보다 고참(古參)들이 실력(實力)이 있는 사람(四覽)들이고 우의정(右議政)은 우측(右側)에 있는 자(者)들은 이 공신(功臣)들이야. 자기(自己)하고 전쟁(戰爭)할 때 같이 싸워서 정권(政權) 잡은 애들 뭐 이런 것들이 우의정(右議政) 이런 것들이 뽑혀온 것들. 좌의정(左議政)은 그래도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이성계(李成桂1335 1408 조선 초대국왕)의 좌의정(左議政)이나 마찬가지야. 말하자면 무슨 말인지 알지? 사부(師父)님이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제자(弟子)는 좌측(左側)에 있으면 안 돼. 우측(右側)에 있어야지.
그래서 우측(右側)은 마누라야 우백호(右白虎). 딸이야 딸. 그러니까 우리 중앙청(中央廳) 경복궁(景福宮)에 보면 좌청룡(左靑龍)이 약(弱)해요. 안 보이지? 우백호(右白虎)는 인왕산(仁王山)무악산(毋岳山) 막 와우산(臥牛山) 이렇게 붙어 있어. 길어요.
14:58
내가 있었던 모악산(母岳山)도 있고 이렇게 긴 우백호(右白虎)가 있다는 것. 최 씨(氏)나 김 씨(氏)나 이런 처가(妻家)가 왕권(王權)을 좌지우지(左之右之)한다는 소리야. 인왕산(仁王山), 무학산(舞鶴山), 무악산(毋岳山) 거기 와우산(臥牛山) 이런 것들이 전부(全部) 우측(右側)에 있잖아? 그러면 처가(妻家)가 득세(得勢)를 해 버려. 그래서 조선왕조(朝鮮王朝)가 전부(全部) 본가(本家) 처가(妻家)들이 득세(得勢)를 했단 말이야. 알겠지? 그럼 좌청룡(左靑龍)은 서울대학교(大學校) 자리에 있는 그 무슨 산(山)인지 알아? 관악산(冠岳山)이 아니지. 그거 서울대학(大學) 말고 옛날 동숭동(東崇洞) 서울대학(大學). 낙산(落山)이라고 있어 낙산(落山). 얼마나 산(山)이 작아? 그게 무슨 동(洞)이야? 창신동(昌信洞)이야. 창신동(昌信洞) 뒷산(山) 동대문(東大門)에 붙어 있는 산(山) 있잖아? 그게 낙산(落山)이야 낙산(落山). 그게 좌청룡(左靑龍)이란 말
이야. 무슨 힘이 있겠노? 삼청공원(三淸公園) 그게 좌청룡(左靑龍)이야. 성북동(城北洞) 성(城)터 있잖아? 그게 낙산(落山)에 가서 끝나거든. 그 좌청룡(左靑龍)이 너무 빈약(貧弱)해요.
16:08
그러니까 아들들이 힘을 못 쓰고 전부(全部) 왕(王)은 힘을 못 쓰고 처가(處家)집이 득세(得勢)를 한 거야. 그렇죠? 근데 하늘궁(宮)은 가만히 보래. 좌우(左右)가 똑같애. 똑같이 나가지? 기가 막힌 곳이야. 그래도 제자(弟子)는 우측(右側)에 가 있어. 좌측(左側)에 가면 안 돼. 그래서 이렇게 자연(自然)도 그 풍수(風水)가 고스란히 조선(朝鮮) 역사(歷史)를 말해 줘 버려. 그렇잖아? 개성(開城)의 송악산(松岳山)이 어떻게 생겼길래 고려(高麗)가 500년(年)밖에 못 간다는 거 딱 나와 있는 거야. 알았지? 아! 그 고구려(高句麗)의 동명성(東明城) 그 성(城)이 어떻게 생겼길래 고 연도(年度)가 딱 정(定)해져 있는 거야.
16:55
그러면 고려(高麗)로 넘어가고. 고려(高麗)가 탁 망(亡)하면 개성(開城)에서 있지 않고 한양(漢陽)에 와 가지고 또 처가(妻家)들 집에 끌려다니다가 왕조(王朝)가 500년(年) 만에도 끝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500년(年) 여기 500년(年) 그리 정(定)해져 있다. 그다음에는 3김씨(金氏)가 나와. 북한(北韓)의 김일성(金日成:1912 1994 북한 초대 최고지도자) 여기는 3김씨(金氏). 네 사람(四覽)의 김씨(金氏)가 여기를 또 지배(支配)하는 시대(時代)가 오는 거야. 알겠지? 그게 풍수(風水)의 영향(影響)이 고스란히 묻어 있어. 자! 시간(時間) 없습니다.
17:33
뭐라고요? 나는 통일장(統一場)이야. 근데 여러분은 뭐지? 귀신(鬼神)을 못 쫓아내잖아? 그래서 여러분은 불통장(不統場)이야. 거짓말이 아니에요. 모든 인간(人間)은 불통장(不統場)이고 신인(神人)만 뭐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통일장(統一場) ]
통일장(統一場)이에요. 그럼 통일장(統一場)은 귀신(鬼神)도 그냥 즉시(卽時) 알아봐. 즉시(卽時) 나가 물러나. 이유(理由)를 달지 않아. 이 사람(四覽)이 내 원수(元帥)라 붙어 있는데 나 못 가겠어요 이러지 않아. 나가. 그러면 그냥 나가는 거야 일단(一旦).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통일장(統一場) 지구인(地球人)들은 불통장(不統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궁합(宮合)이 다 나빠요. 서로 서로 잘 안 맞잖아? 나는 모든 물질(物質)과 인간(人間)과 곤충(昆蟲)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죠?
18:21
나는 통일장(統一場)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뭐라고요? 단지불해(但只不解). 도저(到底)히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다.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언어도단(言語道斷). 도저(到底)히 말이나 글이나 경전(經典)이나 어느 곳으로도 여러분 다 막혀 버려. 언어도단(言語道斷) 끊어져 버려. 여러분의 경지(境地)야. 그 언어도단(言語道斷)을 우리는 불통장(不統場)이라고 그래. 신인(神人)은 어디야? 통일장(統一場) 정반대(正反對)예요. 그러니까 우리 숭산(崇山,1927년 2004년 대한민국의 승려) 스님도 맨날 오직 모를 뿐 인간(人間)이 알아봐야 뭘 알겠어? 이거야. 내가 여기서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四覽)들한테 에너지를 팍 넣으면 다 들어가죠? 그런데 그걸 여러분이 알 수가 있나? 여러분 불통(不統)이야. 그거 알 수가 없어요.
19:10
근데 신인(神人)은 앉아서 넣었다 뺐다. 제자리에서 다 해 버려. 확인(確認) 가(假)짜 아니죠? 이게 통일장(統一場)이고 여러분은 불통장(不統場)이라 이 말이야 인간(人間)들은. 그래서 이미 통일장(統一場)이 이 세상(世上)에 왔는데 아직 못 알아본다. 귀(貴)한 것은 원래(原來) 잘 모르는 거여. 내가 아까 여러분한테 보여준 그 수세미가 귀(貴)한 거야. 다이아 반지(斑指)가 흔한 거야. 수세미는 왜 귀(貴)하냐? 씻어 주고 깨끗하게 해 주고 박테리아 내보내고 곰팡이 내보내 주잖아? 귀(貴)해 안 귀(貴)해요? 근데 다이아몬드가 뭐 해 주는 게 있나? 없어. 설거지도 안 해 주고 다이아몬드는 수세미로 썼다간 기스 다 나가 버려. 진(眞)짜 귀(貴)한 겁니다.
20:04
자! 오늘 온 분들 전부(全部) 천하(天下) 명당(明堂)에 왔으니까 또 불로수(不老水) 먹고 광천수(鑛泉水) 먹고 여러분들은 오늘 잘 왔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또 뭘 하나 붙여 주죠?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엄청난 레벨입니다.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고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사람(四覽)들 전부(全部)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10명(名) 소개(紹介)한 사람(四覽)은 100무(無)가 올라가는 거야. 이 두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은 20무(無)가 올라가는 거고.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사람(四覽)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왕약한열(旺弱寒熱)! 인간사(人間事)를 꿰뚫는 섭리(攝理)말씀 ㅣ논개(論介)가 환생(還生)해오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8
[제(第) 161회(回)] 20240708 월요일(月曜日) 28분(分) 5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宮)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서 세계(世界) 첫 번(番)째 광천수(鑛泉水)가 나왔죠? 세계(世界) 현재(現在) 있는 광천수(鑛泉水)들은 그 이렇게 암반(巖盤)에서 이렇게 눈에 보이는 데서 나오는 게 아니야. 뭐 물속에서 땅속에서 나온 걸 올려 가지고 공급(供給)하는 거야. 그래서 세계(世界) 광천수(鑛泉水)들이 엉망진창이야. 그 이름이 뭐 그냥 정해 놨는데 실제(實際) 광천수(鑛泉水)가 확인(確認)할 수가 없어. 땅 밑에서 올렸다는 거야. 그걸 어떻게 확인(確認)하노? 근데 우리는 그냥 바위에서 나오지? 그냥 눈으로 보면 광천수(鑛泉水)야 그대로. 흙을 거쳐서 나올 수가 없어. 그 자체(自體)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업자(業者)들이 깰 수 없는 암반(巖盤)이야. 땅에 붙어있는 암반(巖盤)이 있잖아? 그거 깨기 어렵죠?
01:04
그거는 깨지도 못하고 구멍도 못 내요. 구멍이 저절로 났잖아? 빵 뚫어져 가지고 그 그거 땅 밑으로 3km 구멍을 뚫을 재주가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그거 8년(年) 동안에 우리가 거기서 그냥 멀쩡한 땅이었잖아? 바위였잖아? 팡 터져서 나왔어. 잘했죠? 그래서 천지개벽(天地開闢)이다. 그래서 이 자연계(自然界)는 때가 있는 거야. 봄에 꽃 피고 여름에 이렇게 이렇게 되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때가 있죠? 겨울에 이렇게 밭에 꽃을 핀 밭이 별(別)로 없잖아? 비닐하우스 외(外)에는. 그죠? 그래서 때가 있다. 하늘궁(宮)도 마찬가지입니다.
01:57
그러니까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에는 뭐가 있냐면 이게 이게 있어. 이게 뭐요? 왕(旺). 그럼 이게 이게 춘(春)이야. 왕(旺)은 춘(春)이잖아? 그러면 왕(旺)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약(弱)이 있지. 그러면 이 춘하추동(春夏秋冬)하고 비슷하긴 한데 좀 다르죠? 그죠? 다르죠? 왕약(旺弱) 뭐가 있을까? 왕약(旺弱) 이게 있어 가지고 꼼짝을 못해.
旺弱寒熱(왕약한열)
春夏(춘하)
한(寒)이 있고 이게 뭐여? 그러니까 왕성(旺盛)할 때가 있고 약(弱)할 때가 있고 추울 때가 있고 뜨거울 때가 있는 거야. 그렇게 있죠? 그래 이 왕약한열 (旺弱寒熱)이 이 중복(重複)되는
거야. 때가 있어 없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근데 약(弱)할 때 광천수(鑛泉水)가 나올까? 안 나오겠지. 그죠?
03:13
이제 왕성(旺盛)할 때 나오겠지. 그러니까 요게 8년(年) 동안 광천수(鑛泉水)가 안 나왔어. 맞잖아? 그런데 왕성(旺盛)할 때 나오겠지. 이제 이렇게 왕성(旺盛)할 때는 뭐야? 이게 약수(藥水)가 나오는 거야. 광천수(鑛泉水)가 터지는 거야. 광천(鑛泉) 약수(藥水)가 터졌다 이 말이야. 왕(旺)할 때가 있고 약(弱)할 때가 있고 추울 때가 있고 더울 때가 있다 이 말이야. 여기에 맞춰 자연(自然)이 움직이죠? 그런데 약(弱)하다고 울고 있으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03:50
그러니까 저 에스키모한테 가서 냉장고(冷藏庫)를 팔아라고 삼성전자(三星電子)에서 보냈어. 두 직원(職員)을 보냈어요. 한 직원(職員)은 바깥이 냉장고(冷藏庫)보다 더 추워서 냉장고(冷藏庫)가 필요(必要) 없어요. 그냥 갖다 놓으면 돼요. 그런데 누가 사겠어요? 안 하고 돌아온 거야. 그 사람(四覽)이 보고(報告) 하는데 에스키모 있는 데 알라스카는 냉장고(冷藏庫) 못 팝니다 이래.
04:17
근데 한 직원(職員)은 냉장고(冷藏庫)가 없어서 노다지 팔 수 있습니다. 집집마다 냉장고(冷藏庫) 가진 사람(四覽)이 없어요. 진(眞)짜 좋은 시장(市場)입니다 이런단 말이야. 누구 말이 맞아? 뒤에 사람(四覽) 말이 맞지? 왜? 집 안은 춥거든 집 안은 덥거든. 집 안에는 덥잖아? 그럼 음식물(飮食物)을 집 안에 두지 그럼 어디다 둬? 밖에 놔두나? 땡땡 얼어 가지고 쓰지도 못하게. 냉장고(冷藏庫)가 필요(必要)한 거야. 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몰라서 안 쓴 거지 그 사람(四覽)들이. 뭐 춥다고 냉장고(冷藏庫) 안 써? 집 안은 20도(度)야. 바깥은 영하(零下) 40도(度)인데.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이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04:56
어머 이렇게 추운 데서 무슨 냉장고(冷藏庫)야? 안 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렇지 않아? 그 사람(四覽)을 갖다 저 아프리카 더운 데다 보내서 냉장고(冷藏庫) 팔아라고 그랬더니 어머 냉장고(冷藏庫) 못 팝니다. 또 이래요. 그럼 왜 그랬을까? 냉장고(冷藏庫)가 날이 더워 가지고 없는 집이 없어. 그래서 냉장고(冷藏庫) 못 판대. 그 사람(四覽)은 냉장고(冷藏庫) 팔린다는 데가 없어요. 요새 냉장고(冷藏庫)는 더 전기(電氣)가 적게 들어갑니다. 이러면서 바깥으로 해야지. 팔 수 있지? 요새는 AI가 발달(發達)된 냉장고(冷藏庫) 써야지.
저런 냉장고(冷藏庫) 쓰면 수명(壽命)이 단축(短縮)됩니다. 뭐 이러든지. 다 팔아먹는 방법(方法)이 있어. 내 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05:49
안 되는 사람(四覽)은 돈 버는 게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이는 거야. 어머 저기도 치킨 장사가 저기 많네. 저기도 뭐가 많네. 자기(自己)가 할 게 없어요. 그런데 돈 잘 버는 사람(四覽)은 전신(全身)에 돈 버는 것뿐이야. 돈 벌려면 여기 하늘궁(宮) 기와집에 와서 내가 수천억(數千億)을 모을 수가 있어 수조(數兆)를. 간단(簡單)하게 모을 수 있는데 일반(一般) 사람(四覽) 이런 데 와서 굶어 죽어요. 그가 부처님 갖다 놓고 앉아 있으면 누가 오나 요새? 아주 내일(來日) 모레 돌아가는 할머니들이나 몇 명(名) 올까 안 와요. 요새 절에 스님들 법문(法門)하는 데 보면 아주 늙은 할머니 몇 명(名) 앉아 있어.
큰 스님이 설법(說法)하고 있는데 앉아 있는 사람(四覽)들이 한심(寒心)해. 우리같이 이런 사람(四覽)들이 있나? 없어. 눈에 불을 켜고 듣는 사람(四覽) 없어요. 알죠?
06:50
자연(自然)은 뭐가 있어? 춘하추동(春夏秋冬) 있죠? 이렇게 자연(自然)은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있고 여기는 뭐 왕약한열(旺弱寒熱)이 있지?
旺弱寒熱(왕약한열)
春夏秋冬(춘하추동)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宮)도 이렇게 어려울 때가 있는 거야 준비(準備)할 때. 요때야. 근데 또 왕성(旺盛)할 때가 있겠지? 지금(只今) 이 갑자기 광천수(鑛泉水)가 나왔죠? 요럴 때도 있는 거야. 이게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게 세상사(世上事)란 말이야. 요렇게 추울 때가 있으면 또 뜨거울 때가 있어. 뭐라고 왕약한열(旺弱寒熱) 왕약한열(旺弱寒熱)이 있기 때문에 사람(四覽)도 사주(四柱) 팔자(八字)가 때가 있는 거야 이게. 때가 있다고 그랬어. 그래서 운(運)이 좋은 사람(四覽)은 이게 먼저 오고 이게 나중에 오는 게 좋아. 여기처럼 왕성(旺盛)한 게 먼저고 약(弱)한 게 나중에 보면 안 좋은 거야 인생(人生)이.
07:49
그래서 자기(自己) 인생(人生)을 개혁(改革)할 때 말년(末年)을 요 약(弱)이 앞에 와야 돼. 추운 게 앞에 와야 돼. 젊어서 춥고 약(弱)한 거 괜찮아. 돈 주고 사. 그래 가지고 늙어서는 이래 가지고 되나 이거?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어떤 마누라가 남편(男便)하고 맨날 싸우다가 남편(男便)이 죽어 버렸어. 되게 속이 시원하더래. 근데 근데 집에서 아침에 자다가 탁 일어났는데 꽃이 꽃이 이쁘게 바깥에 피었더래. 그래
서 여보 저 꽃 좀 봐. 이런데 보니까 남편(男便)이 죽은 거야. 남편(男便)은 무덤에 가 있어요. 근데 자기(自己)도 모르게 뭐 기쁜 걸 봐도 누구하고 이야기할 사람(四覽)이 없는 거야 가만 보니까. 그래도 그 영감(令監)이 있을 때는 대꾸는 해 줬으니까 말대꾸는 해 주잖아?
08:39
그게 어마어마한 재미였대. 가 버리고 나서 보니까. 말대꾸 해 주는 사람(四覽)이 없는 거야. 듣기 싫은 소리라도 옆에서 해 줘야 이게 사람(四覽)이 사는데 말을 하려고 돌아보니까 영감(令監) 벌써 죽었네 없네. 그 누구한테 저 꽃이 이쁘다는 소리를 해야 되겠냐? 없는 거야. 아! 몸이 아픈데 암(癌)이 나타났어. 왜? 병원(病院)에 가서 진료(診療) 받았는데 그렇게 불안(不安)하더래. 왜? 아들 놈들 미국(美國)에 있는 자식(子息)들 연락(連絡)한다고 올 거야? 뭐 딸이 올 거야? 안 되는 거야. 이게 전부(全部) 다 지 먹고 살겠다고 바빠. 이게 아무 할 일 없는 그 영감(令監)이 있었으면 불안(不安)하지가 않다 이거야. 자기(自己)가 하는 말이야. 아니 그 뭐 가기 AI식(式)으로 말이야. 기계(機械) 속에 들어가는데도 마누라가 영감(令監)이 저 바깥에 있으면 아무 힘도 없는 영감(令監)인데도 믿음이 가는 거야.
09:33
자기(自己)가 무슨 이상(異常)한 일이 있고 사고(事故)가 나면 영감(令監)이 달라들 거 아니야? 우리 마누라 어디 있어 내놔 막 이럴 거 아니야? 이런 사람(四覽)이 없다는 게. 암(癌) 치료(治療) 받으면서 계속(繼續) 불안(不安) 공포(恐怖). 그 능력(能力) 없고 돈도 못 버는 영감(令監)이 말이야. 평생(平生) 귀찮더니 삼식(三食)이나 하고 귀찮더니 딱 죽고 나니까 병원(病院)에 갈 때 암(癌) 진단(診斷)을 딱 받고 나니까 남편(男便)이 있으면 덜 불안(不安)할 것 같더래. 그거 맞는 말이잖아? 그게 아무 쓸모가 없는 사람(四覽)인 줄 알았는데 죽고 나서 보니까 아! 내 몸이 암(癌)이 딱 걸리니까 어머 영감(令監)이 있으면 암(癌) 투정(妬情)이라도 하고 엄살라도 좀 부리고 뭐 이게 될 텐데 집에 가면 엄살해 봐야 아무 소용(所用) 없고 누가 봐 주는 사람(四覽)이 없으니까 외로워 안 외로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외로워요. ]
그러죠?
10:28
그러니까 돈 못 벌어와도 같이 있는 것만도 가치(價値)가 있는 거야. 사람(四覽)을 꼭 생산적(生産的)이 아니다. 저 사람(四覽)은 돈을 못 벌어 온다. 저 사람(四覽) 몸이 아프다. 가치(價値) 없는 게 아니야. 아파도 같이 아프면 이게 서로 위로(慰勞)가 되는 거야. 그게 마음에 굉장(宏壯)히 남편(男便)이 죽고 나서는 그 쓸모없는 저놈의 영감(令監) 빨리 죽어 버려 그랬는데 세월(歲月)이 지나고 보니까 요게 아니다. 신인(神人)이 있는 사람(四覽)은 덜 그렇겠지. 뭐 가망(加望)이 있으니까. 그러나 일반인(一般人)들은 안 그래요. 무슨 말을 한 마디 하려고 보면 남편(男便)이 없는 거야.
11:09
음식(飮食)이 맛있다 맛없다 이런 말을 해주는 게 그때는 귀찮고 뵈기 싫었는데 아니 자기(自己) 음식(飮食)을 맛있다 맛없다 해 주는 사람(四覽)이 없으니까 아무 맛도 없고 재미도 없고. 아! 그래도 그 영감(令監)이 아무 능력(能力)이 없어도 지금(只今) 생각해 보니까 그게 옆에 있는 것만 가지고 시비(是非) 거는 거 말대꾸 하는 거 그것만 가지고도 사람(四覽)이 사는 거다. 이런 느낌이 있단 말이야. 근데 혼자 있는 사람(四覽)들은 어떻겠어? 하소연을 할 수 있나 엄살 부릴 수가 있나 이렇게 사람(四覽)의 가치(價値)를 함부로 논(論)해서는 안 된다. 남편(男便)이 돈 못 벌어 온다. 뭐 실업자(失業者)다 무시(無視)하면 안 돼.
11:52
또 아내도 마찬가지. 아내가 있어 봐. 아무리 암(癌)이 걸려도 덜 불안(不安)해요. 그렇겠지? 근데 마누라 없어 봐. 암(癌) 걸려 봐. 그죠? 밥 한 끼 누가 챙겨 주나? 그러니까 그게 부인(婦人)이 천사(天使)야. 아무리 뵈기 싫고 싸워도.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絶對) 자기(自己) 눈에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가시만 맨날 보다가 혼자 되고 나면 후회(後悔)합니다. 여기 혼자 된 사람(四覽)도 있어. 근데 이 사람(四覽)들은 후회(後悔) 안 해. 평소(平素)에 잘해 줬지? 평소(平素)에 잘해 줬고 또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뭐 후회(後悔)할 건 없어. 빨리 가고 싶으면 빨리 가시라 그래. 그러나 있는 동안은 가치(價値)가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는 말은 농담(弄談)이고 빨리 가라 이건 농담(弄談)이고 하여튼 있는 데까지는 그 사람(四覽)이 아무 수입(收入)이 없어도 진(眞)짜 자기(自己)한테는 도움이 되고 힘이 된다는 걸 깨달아야 돼.
12:56
나는 나는 우리 하늘궁(宮)에 광천수(鑛泉水)가 나오니까 나오기 전(前)까지는 약(弱)이지? 추운 거지? 이제 뜨겁죠? 열기(熱氣)가 나오죠? 이제 또 왕성(旺盛)하죠? 그러니까 모든 가정(家庭)이 이래요. 뜨겁다가 차갑다가 왕성(旺盛)하다가 약(弱)하다가 모든 집구석이 다 이래. 그걸 이해(理解)해야 됩니다. 거기 너무 빠져가 헤매면 안 돼요. 시간(時間)만 지나면 또 왕성(旺盛)한 게 오고 시간(時間)만 지나면 겨울은 지나고 또 여름이 와. 그러니까 누구도 괴로워할 필요(必要)가 없다. 골고루 다 복(福)이 온다는 거. 자! 그럼 우리 젊은이한테 오늘 젊은 사람(四覽)들의 생각은 어떤가 한 마디 듣고 시작(始作)합시다. 무슨 질문(質問) 있나?
13:5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간(人間)은 누구나 헤어짐을 겪는데요. 이제 있을 때 잘하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
그건 조금전에 내가 한 말이 잖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는데 ]
14:04
그건 조금 전(前)에 내가 한 말이지
14:0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헤어지는 날이 오기 전(前)까지 좀 아쉬움이 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方法)이 있을지 ]
14:14
그거는 항상(恒常) 사람(四覽)의 가치(價値)를 존중(尊重)해 주는 거야. 아무리 입에서 욕(辱)을 해 주고 싶어도 아 저 사람(四覽)이 없으면 내가 병원(病院)에 MRI 찍으러 들어갔을 때 그래도 저 영감(令監)이 밖에서 지켜줄 때하고 내 혼자 찾아갔을 때하고 천지(天地) 차이(差異)야. 수술실(手術室)에 혼자 들어갈 때하고 남편(男便)이 밖에 있는 거하고 천지(天地) 차이(差異)야.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뭐 능력(能力)이 없어도 그 가치(價値)가 있는 거야. 우리는 그걸 사람(四覽)은 의지(依支)하게 돼 있어 서로를. 알았지? 그러니까 지금(只今) 말이 무슨 말이야?
14:55
근데 이제 싸우면서 정(情)든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냥 참고 좋은 말만 해주는 것도 있겠지만 그냥 좀 가끔씩은 속내를 이렇게 다 분(憤)풀이하면서 하는 것도 아쉬움을 덜할 수 있는 방법(方法)이.
15:07
그래서 내가 조금 전(前)에 그 이야기해 준 거야. 추울 때가 있고 더울 때가 있고 어떤 사람(四覽)도 꾸준하게 나가면 꾸준하게 나가면 이게 싫증을 나게 돼 있어. 그래서 자기(自己)도 모르게 성질(性質)을 내. 한 번(番)씩 싸워. 그게 그게 사이클이 심장(心臟)도 피를 탁 뿜었다가 오므렸다 이러지. 이 사이클이 있어요. 그래서 도파민이 나왔다가 아드레날린이 나왔다가 도파민이 나왔다 이러지 도파민만 계속(繼續) 나오면 문제(問題)가 있는 거야 인체(人體)가. 그래서 바닷물도 보면 쭉 밀려 나갔다가 쭉 밀려왔다 이러지 그게 사이클이 있어요.
15:50
그래 잘 좋은 신혼부부(新婚夫婦)가 가서 싸워. 신혼부부(新婚夫婦)도 싸운다니까. 알겠지? 그래서 그거를 날씨에 비교(比較)해서 봐야 돼. 그 구름이 끼었다가 비가 오다가 또 뭐 흐리다가 막 이러잖아? 이게 세상(世上)에 그렇지 않은 곳이 없어요. 근데 아내와 내가 꾸준하다. 택도 없는 말씀. 아들과 엄마가 꾸준하다 아니야. 계속(繼續) 갈등(葛藤)이 있다가 또 좋다가 뭐 이렇게 하는 게 인생(人生)이야. 그래서 인생(人生)을 알고 보면은 괜히 성질(性質)냈네. 뭐 이거야. 그 자체(自體)가 인생(人生)이 그래. 그런 고통(苦痛)이 있는 거야. 그러나 신인(神人)을 알고 나면 그 고통(苦痛)이 음악(音樂) 소리로 들려. 알았지?
16:38
그래 어떤 사람(四覽)이 아 아리랑 부르면서 아 소리만 계속(繼續) 똑같은 음(音)으로 부르고 있어 봐. 기절(氣絶)해요 다들. 귀 막아. 귀 막아. 아리랑 요러지? 요렇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이걸 안 하면 인생(人生)은 맛이 없어. 아! 이거 계속(繼續)해 봐. 아리랑 노래는 맞지 아가. 근데 내려가고 올라가야 인생(人生)이 맛이 있는 거야. 그리고 남편(男便)하고 아내가 맨
날 A급(給)으로 아면 남자(男子)는 석 달도 못 가서 죽어 버려. 부부(夫婦)가 너무 좋아 가지고 붙어가 안 떨어져 그냥. 계속(繼續) 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겠대. 직장(職場)도 안 가겠대. 그럼 그 남자(男子) 석 달 안에 죽어. 그러니까 아리랑 있으면 아머랑 내려와야 돼. 그러지?
17:31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래야 이게 노래 소리가 사람(四覽)들이 가만히 듣고 있지. 아리랑 발음(發音)이 똑같아 봐. 음(音)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 노래 듣는 사람(四覽) 전부(全部) 소리 비명(悲鳴) 지르고 나가 버려. 그러니까 인생(人生)은 그렇게 순탄(順坦)할 수가 없어. 그건 안 되는 거야. 알았지? 뭐 신인(神人)이 뭐 이렇게 열심(熱心)히 하다가 또 뭐 성추행(性醜行)에다가 또 잽혀갔다가 왔다가 갔다가 누명(陋名) 쓰고 덮어 쓰고 뭐 이리 가고 저리 가고 이게 음악(音樂)이야. 어떤 성장(成長)하려면 그 단계(段階)에 올라가면 그냥 또 끄집어 내리는 사람(四覽)이 있어. 그래 그게 음악(音樂)이잖아? 베토벤의 월광곡(月光曲)처럼. 꽝꽝꽝꽝 하고 집어 남편(男便)이 집어 던지는 소리가 나다가 달랑달랑달랑달랑달랑 또 이러다가 꽝꽝꽝꽝 막 이러지.
18:21
그러니까 이 음악(音樂)을 가만히 보면 그게 인생(人生)이야. 막 지진(地震)이 나고 막 진동(振動)을 하다가 또 조용히 바다처럼 잔잔하지. 그지? 부부(夫婦)싸움 하고 나면 그다음에 좀 조용해. 이게 또 음악(音樂)하고 베토벤 음악(音樂)하고 똑같아. 알겠지? 똑같은 고음(高音)이 나오면 다 도망(逃亡)가요. 알았지? 그래서 인생(人生)을 너무 사람(四覽)들에게 크게 기대(期待)를 하면 안 돼. 그건 불통장(不通場)이야. 인간(人間)은 불통장(不通場)이잖아, 통(通)하지가 않아요 인간(人間)은 도대체(都大體)가. 근데 신인(神人)은 뭐야? 통일장(統一場)이지. 안 통(通)하는 게 없어. 뭐 빵하고도 통(通)하고 계란(鷄卵)도 통(通)하잖아? 그러니까 신인(神人)하고 대화(對話)하면 속이 풀어져 버려 속이. 뭐든지 들어줘 뭐든지 고쳐 주고 신인(神人)하고 대화(對話)하면 푹 풀어지지? 진(眞)짜 그래요 그냥 말만 해도 그냥 속이 후련해. 그렇잖아?
19:23
그런데 꽉 막힌 사람(四覽)하고 대화(對話)해 봐. 그렇겠지? 그래서 사람(四覽)끼리는 좀 답답할 수밖에 없어. 불통(不通)끼리 만나니까. 그거 이해(理解)해야 돼. 알았지? 사람(四覽)끼리는 다 궁합(宮合)이 안 맞아요. 다 불통(不通)이야. 근데 신인(神人)만 불통(不通)이 없어. 그냥 여기 있는 사람(四覽)들 다 나하고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잖아? 신기(神奇)하지? 그래 그런 사람(四覽)이 지구(地球)에 처음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그냥 옷을 입지만 임금은 무슨 옷을 입어? 임금은 용포(龍袍)를 입지? 여러분은 그냥 옷을 입는데 왜 임금은 용포(龍袍)를 입나? 임금은 임금은 말이야. 분명(分明)히 이 용(龍) 자(字)가 붙은 옷을 입지? 곤룡포(袞龍袍)를 입어.
袞龍袍(곤룡포)
곤룡포(袞龍袍)라고 해 가지고 곤룡포(袞龍袍). 이게 임금 옷이야.
20:28
그 임금 옷을 만약(萬若)에 신하(臣下)가 입고 있으면 되겠나? 부인(婦人)은 부인(婦人) 옷이고, 남편(男便)은 남편(男便) 옷이고, 임금은 임금 옷이고. 이게 달라야 돼. 그래서 음악(音樂)에 보면 도레미파솔이 다르지? 그래서 곤룡포(袞龍袍)를 입는 사람(四覽)은 한 명(名)이라지 두 명(名)이 있으면 그 나라 망(亡)하는 거야. 신인(神人)은 하나야. 알겠지? 곤룡포(袞龍袍)를 입는 사람(四覽)이 우리나라에 둘이 있으면 되겠나? 이 지구(地球)에 하늘의 곤룡포(袞龍袍)를 입은 자(者)가 내려왔다 이 말이야. 한 사람(四覽)이지. 알겠지? 하늘의 곤룡포(袞龍袍) 천(天) 천(天) 자(字)를 앞에 붙여야 되겠지. 하늘의 곤룡포(袞龍袍)를 입고 왔단 말이야.
21:22
이거는 곤룡포(袞龍袍) 곤(袞) 자(字)야. 곤룡포(袞龍袍) 곤(袞). 알았지? 이거는 용 룡(龍) 자(字). 그러니까 이게 서양(西洋) 사람(四覽)은 용(龍)을 아주 나쁜 걸로 취급(取扱)해. 성경(聖經) 때문에. 뱀이 뱀이 용(龍)이다 이래 가지고 용(龍)은 아주 흉악(凶惡)한 걸로 보는데, 동양(東洋)은 용(龍)을 권력(權力)과 돈으로 봐. 용포(龍袍)라고 그러잖아? 이게. 이거 빼 버리면 용포(龍袍)야. 임금 옷이야. 그렇잖아? 용(龍)을 신성(神聖)한 데다 갖다 붙여 우리는.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임금이 앉는 자리 용상(龍牀). 그지? 그리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 잠룡(潛龍). 잠룡(潛龍). 용(龍)이 되려고 온 사람(四覽)들. 그지? 그래 우리는 용(龍)을 되게 높이 치지?
22:18
그리고 서양(西洋) 사람(四覽)하고 둘이서 싸우면 그게 부부(夫婦)하고 똑같은 거야. 그 사람(四覽)은 용(龍)을 무시(無始)하고 있고 한 사람(四覽)은 용(龍)을 받들고 있고. 동양(東洋) 사람(四覽) 둘이 부부(夫婦)가 싸워 싼다면 차이(差異)가 있을 수 있지. 그지? 용(龍) 그림이 있는 걸 가져오니까 징그러워요 막. 서양(西洋) 여자(女子)는 어머 그런 그림을 왜 가져와요? 여보 막 이러잖아? 근데 어머 나는 한국(韓國) 사람(四覽)인데 용(龍)이 얼마나 좋은 건데 이러면 맞나?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지? 그럴 때는 여자(女子)한테 양보(讓步)를 해야 돼. 그래 용(龍)이 싫어? 근데 우리는 좋은 거지만 당신(當身)이 싫어하면 안 돼. 치워 버려야지. 치워 버리는 거야. 알겠지? 그거 막 용(龍)을 고집(固執)하면서 우리나라는 이게 좋은 건데 왜 싫어 막 이래 싸면 될까?
23:05
그 사람(四覽)은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용(龍)만 보면 싫어하잖아? 그럴 때는 안 보이는 게 된 거야. 아내한테 져주는 거지. 오케이. 이 젊은 사람(四覽)들하고 이야기하면 재미있어요. 시간(時間) 가는 줄 몰라.
23:31
쿠키 영상(映像)
[ 논개(論介,? 1593)의 환생(還生), 남사고(南師古:1509 1571)의 환생(還生) ]
진주(晉州)에서 황진이(黃眞伊,??)가 아니라 논개(論介)다. 인물(人物)이 범상(凡常)치가 않아.
뭔가 유명(有名)한 여자(女子)였어. 그러니까 지금(只今)도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잖아? 남자(男子) 남자(男子)들도 넘어 자빠지지. 그래야지 이제 꼬시는 뭐 이런 신랑(新郞)이야 그저 오는 거지. 논개(論介)다. 뭐 여기는 또 일본(日本) 장군(將軍) 논개(論介)한테 죽은.
24:06
[ 남자(男子) 회원(會員) : 제가 옛날에 논개(論介)한테 죽은 ]
일본(日本) 장군(將軍)입니까?
[ 남자(男子) 회원(會員) : 일본(日本) 장군(將軍)입니까? ]
(안 떨어짐) 맞잖아? 논개(論介)한테 죽은 일본(日本) 장군(將軍). 여기가 논개(論介)한테 죽은 장군(將軍)이야.
[ 여자(女子) 회원(會員) : 내가 죽었는데 내 다음에 보복(報復)하면 어쩔까요? ]
그래도 인연(因緣)이 있는 거야. 여기가 한날한시(時)에 죽었거든 그러다 또 만났네. 제가 논개(論介)한테 죽었던 장군(將軍)입니까? 일본(日本) 장군(將軍)입니까?
[ 남자(男子) 회원(會員) : 제가 논개(論介)한테 죽었던 일본(日本) 장군(將軍)입니까? ]
(안 떨어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네. ]
이 사람(四覽)이 얼굴(蘖窟)이 일본(日本) 장군(將軍). 그 당시에 일본 장군 모습이야, 아! 이 사람(四覽)이 생긴 게 일본(日本) 복장(服裝) 해 놓으면 딱 들어맞아. 건데 논개(論介)한테 죽은 일본(日本) 장군(將軍)이 맞아.
야! 이거 별(別)일이 다 많네. 여기는 논개(論介)야. 논개(論介)고 논개(論介)가 죽인 장군(將軍).
25:18
논개(論介)가 죽어 가지고 의암(義巖)바위에 빠졌는데 논개(論介)는 지수면(智水面)에서 시체(屍體)가 나왔어. 지수(智水) 신장까지 와가지고. 거기서
[ 여자(女子) 회원(會員) : 전라병사(全羅兵使) 시신(屍身)을 지수목에서 ]
찾았지. 찾았고 여기는 시신(屍身)이 없어져 버렸어. 이거는 그냥 떠내려가 버리고. 깍지를 꼈는데 중간(中間)에 이제 이게 풀어진 거야. 가락지 끼었는데. 세상(世上)에 그래서 여기가 얼굴(蘖窟)이 둘이 만난 게 범상(凡常)한 인연(因緣)이야. 그 때 끌어 안은 게. 이 양반(兩班)은 옛날부터 일본(日本) 장수(將帥) 같아. 사무라이. 이 사람(四覽) 봐 조선(朝鮮) 사람(四覽)으로
볼 수 있어. 일본(日本) 사무라이 같이 딱 보여. 어찌 이렇게 만났어? 그렇다고 뭐 죄(罪)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논개(論介)하고 잘 지내요.
26:35
격암유록(格庵遺錄)을 쓴 남사고(南師古)야 전생(前生)이.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어머 그래요. ]
[ 남자(男子) 회원(會員) 2 : 그냥 제 짐작(斟酌)이 그래 가지고.]
근데 그게 딱 맞아. 천사(天使)님 제가 남사고(南師古) 선생(先生)이었습니까
[ 남자(男子) 회원(會員) 2 : 천사(天使)님 제가 남사고(南師古) 선생(先生)이었습니까? ]
(안 떨어짐) 맞잖아. 여기 온 사람(四覽)들 대단한 사람(四覽)들이야. 조금 전에 논개(論介)도 있었고 논개(論介)한테 죽은 일본(日本) 장군(將軍)도 조금 전에 있었잖아?
[ 여자(女子) 회원(會員) 2 : 남편(男便) 아니에요? 그 분이 ]
[ 남자(男子) 회원(會員) 2 : 맞아요. ]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남사고(南師古) 였네요. 남사고(南師古) ]
남사고(南師古)
남사고(南師古)가 이제 하늘궁(宮)까지.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남사고(南師古) 선생(先生)을 위해서 박수(拍手) ]
[ 남자(男子) 회원(會員) 2 : 열심(熱心)히 하겠습니다. ]
남사고(南師古) 선생(先生)이야
27:25
자!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무(無) 오늘은 비가 왔는데도 왔으니까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비 오는 날 올 때는 어김없이 10무(無)를 줍니다. 눈 오는 날 와도 10무(無)를 줍니다. 날씨 좋은 날 오면 레벨 5무(無)예요. 왜 그러냐? 날씨 좋으니까 가서 풀 뽑아 가지고 5무(無)를 추가(追加)시키면 되잖아? 그죠? 오늘 레벨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명패(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
무(無) 올라가라! 요것도 두 번(番) 전화(電話)하면 10무(無)가 올라가는 거야. 오늘 잡초(雜草) 뽑으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요것도 잡초(雜草)를 10분(分) 이상(以上) 뽑으면 10무(無)가 올라가는 거야. 그거는 내가 말 안 해도 자동(自動)으로 올라가요.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쏜살 같은 인생(人生), 죽기 전(前)에 저축(貯蓄)해야할 3가지 통장(通帳)!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09
[제(第) 161회(回)] 20240709 화요일(火曜日) 31분(分) 4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 그 저 누구야? 김정훈 어머니 김정훈 씨 어머니 돌아가셨어. 돌아가셨는데 그 어머니지 어머니. 근데 돌아가신 날까지 손수 루즈 바르고 화장(化粧)하고 팩 바르고 얼마나 얼굴(蘖窟)을 곱게 하고 다녔는지 몰라. 돌아가는 날도 얼굴(蘖窟)을 그렇게 이쁘게 하고 다녔어. 그런데 그냥 조용히 가 버렸어. 집에서 심장(心臟)이 멎어 버려. 멎어 버려. 맥박(脈搏)이 싹 가 버려. 그게 이제 종명(終命)이라 그래. 고종명(考終命). 명(命)이 다 했기 때문에 진(眞)짜 환자(患者)는 자기(自己) 얼굴(蘖窟) 화장(化粧) 못해요. 돌아갈 때 되면 완전(完全) 패션이 엉망인데.
00:58
그 어머니는 돌아가는 그 순간(瞬間)까지 화장(化粧) 입술 루즈 잘 바르고 눈썹 싹 뭐 이 얼굴(蘖窟) 다 그리고 깨끗하게 해가 돌아가셨어. 참 깔끔한 분이지. 그러니까 그렇게 의식(意識)이 있을 때 누워 자다가 가 버렸어. 그러니까 뭐 할 말이 없잖아? 그죠? 갑자기 심장(心臟)이 멎은 거야. 그렇게 돌아가셔서 아주 그 호상(好喪)이야 호상(好喪). 근데 원래(原來) 엄살이 많으시고 원래(原來) 좀 이쁜 사람(四覽)들이 엄살이 많잖아? 그 엄살이 많은 게 뵈기 싫지가 않아. 그리고 자식(子息)한테 뭐 소대변(小大便) 받아내 이런 게 없어. 자기(自己) 혼자 다 화장(化粧)도 하고 자기(自己) 몸 자기(自己)가 관리(管理)하다가 돌아가신 거야. 올해 안에 내가 간다고 그랬잖아?
01:50
7월(月)에 간다고 내가 천사(天使)테스트 하니까 한 달 남았다고 그랬어. 근데 7월(月)달에 딱 가잖아? 6월(月)달에 우리가 천사(天使)테스트 했지? 6월(月)달에 하니까 7월(月)달에 백궁(白宮) 간다고. 그래 가지고 어디다 묻냐 하면 여기 신세계(新世界) 공원(公園) 배호 있는데 요 옆 여기 장흥(長興)에 면사무소(面事務所) 뒤에 거기 묻어. 거기 내일(來日) 묻어요. 어제 돌아갔으니까 3일장(日葬)이야. 그래서 내가 그 3일장(日葬)인데 정(正)말 복(福) 있게 돌아갔어. 멀쩡하셔서 멀쩡하셔서 갔다 이 말이야. 내가 그분한테는 100살까지 살아라 그랬잖아? 100살까지 사는 게 고역(苦役)이야. 엄청나게 위장(胃臟)이 몸이 좀 그랬어. 그런데도 정신(精神)은 또렷돼. 항상(恒常) 항상(恒常) 젊은 여자(女子) 같애.
항상(恒常) 여성(女性)의 그 용모(容貌)를 가지고 있어. 그걸 안 잃는 거야.
03:02
여기 들어오실 때도 히루 신고 들어와. 굉장(宏壯)히 그런 사람(四覽)이야. 그러니까 아주 멋있는 사람(四覽)인데 아들이 또 굉장(宏壯)히 교육(敎育)을 잘 받았어요. 그리고 아들이 엄마 돌아갔다는데 눈물 한 방울 안 흘려. 엄마 잘 갔다고 엄마하고 아들이 그냥 끈끈해. 근데 밤
새 안마(按摩)를 하라 그러고 아들이 엄마 있는 동안에 그냥 그렇게 정성(精誠)을 다 해요. 엄마가 있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데 주물러 줘야 돼 가서 아들이 효자(孝子)야. 또 그런 효자(孝子)는 드물 거야 아마. 그 사람(四覽)이 맹자(孟子)야. 그 어머니가 맹자(孟子) 어머니였어. 맹자(孟子) 어머니가 여기 와서 또 만난 거야. 맹모삼천(孟母三遷)이라고 거르더니 아이고 진(眞)짜 맹자(孟子) 엄마와 맹자(孟子)야 그 집안은.
03:57
그래요. 아주 그냥 멋있어요. 벽제(碧蹄) 바로 여기 어디지? 신세계(新世界)공원묘지(公園墓地). 그거 지금 조금 전(前)에 하고 내가 갔다 왔지. 내 묘지(墓地)에 간 거는 처음이네. 우리 우리 회원(會員)에 이제 무덤이 가까우니까 지금(只今) 그 묘(墓) 입관(入棺)하는 거 보고 왔구먼. 그래서 신인(神人)이라서 그런지 처음 가 본 거야. 그런데 내가 안 가거든.
근데 그분이 여기 오던 분이잖아? 그리고 때가 돼서 가셨어. 아주 자다가 가셨어 자다가. 그죠? 자기(自己) 얼굴(蘖窟) 그 전(前)날까지도 본인(本人) 손으로 화장(化粧)하고 루즈 바르고 그러고 다녔는데 갑자기 고인(故人)이 됐어. 82에 돌아가셨어. 그럴 만한 이유(理由)가 있습니다. 그 아들이 이제 어머니 없이 일어나 봐야지.
05:03
그래서 자기(自己) 그 자리가 우리 하늘궁(宮)을 바라보고 있어. 묘(墓)가 그게 곤좌간향(坤坐艮向)으로 누워 있어. 하늘궁(宮) 쪽을 바라보고 이렇게 누워 있어. 그런데 거기에 갔더니 한 2, 3m 4m 되는 예수(豫首) 동상(銅像)이 이렇게 하고 있는 밑에 있어 묘(墓)가. 근데 그 예수(豫首) 동상(銅像)이 하늘궁(宮)을 보고 있어. 바로 요 뒤에 신세계(新世界) 공원묘(公園墓) 저 산(山) 너머에 있어. 일로 보고 있어. 굉장(宏壯)히 위치(位置)가 좋더라고. 사람(四覽)은 사람(四覽)은 계속(繼續)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아니 예수(豫首) 얼굴(蘖窟)은 왜 안 나오게 이게. 이렇게 해서 동영상(動映像). 요 예수상(豫首像) 앞에 묘(墓)가 있어. 이게 한 4 5m 되나? 꽤나 커. 그 내가 이렇게 찍었는데 이렇게 작노? 키울 수는 없나? 길게 찍든지. 이렇게 예수상(豫首像)이 이렇게 있죠? 그죠? 그 앞에 묘(墓)가 있어.
06:25
여기가 공원(公園) 묘지(墓地)가 한 15만(萬) 평(坪) 되는데 엄청 커요. 그 앞에 무덤을 이 사람(四覽) 품 안에다 딱 복(福)도 많으셔 하여튼. 그래 내가 7월(月)달에 돌아간다고 5월(月)달에 그랬거든. 그래서 정확(正確)하게 7월(月)달에 돌아가셨어. 7월(月)달에 가시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생명(生命)이 살아있다는 거는. 나는 짤막하게 하고 또 우리 여기 젊은이 질문(質問)을 받아야지. 사람(四覽)의 명(命)은 사람(四覽)의 이 명(命)은 어디에 들어있지?
命在頃刻(명재경각)
요게 명(命)은 여기에 들어 있어. 또 명(命)은 어디에 들어있냐 하면은 있을 재(在) 자(字). 명(命)이 있다는 소리야.
命在刹那(명재찰나)
명(命)이 있는 것은 여기에 명(命)이 들어있다고 찰나(刹那) 찰나(刹那). 명재경각(命在頃刻) 경각(頃刻)에. 경각(頃刻)이라는 건 빠르다는 거야. 경각(頃刻)보다 빠른게 찰나(刹那)야. 찰나(刹那) 찰나(刹那)보다 빠른 거 또 있죠?
명(命)은 어디에 있어?
命在瞬間(명재순간)
명(命)은 순간(瞬間)에 있단 말이야 순간(瞬間). 순간(瞬間) 호흡(呼吸) 한 번(番) 딱 멈추면 가시지 않아?
08:35
그러니까 명(命)은 순간(瞬間)에 있고 찰나(刹那)에 있고 경각(頃刻)에 있어. 상당(相當)히 명(命)이 긴 것 같지? 아주 순간(瞬間)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호흡(呼吸) 한 번(番) 할 때마다 살아있는 거야. 다음 호흡(呼吸)이 없으면 죽는 거야. 그렇죠? 여러분들이 이 명(命)은 어디에 있냐 물을 때는 경각(頃刻)에 있다. 경각(頃刻)을 다툰다고 그러잖아? 그럼 엄마가 숨을 호흡(呼吸)을 멈추다가 따다닥 하면 경각(頃刻)에 그 순간(瞬間)에 가 버려 순간(瞬間)에. 그 경각(頃刻)에 있고 찰나(刹那)야. 우리 명(命)이 긴 거 같죠? 찰나(刹那)야. 100년(年)도 찰나(刹那)야. 순식간(瞬息間)이죠? 그리고 순간적(瞬間的)이야 순간(瞬間). 그래서 이걸 명(命)은 그래서 명(命)은 언제나 명(命) 자체(自體)는 언제나 뭐라고 해야 되겠지? 아주 명(命)은 지금(只今) 있는 거야 지금(只今).
命在只今(명재지금)
내 쳐다보고 있는 요때 여러분 명(命)이 살아있는 거지. 1초(秒) 후(後)에 돌아갈지 모르는 거야.
09:48
그 어떤 사람(四覽)이 아주 유명(有名)한 사람(四覽)이야. 자기(自己) 아버지가 손자(孫子) 데리러 유치원(幼稚園)에 갔다 오겠대. 근데 그 아버지가 손자(孫子) 데리러 가는 게 취미(趣味)야. 유치원(幼稚園) 가서 애들 데리고 오는 게. 그런데 아들이 유명(有名)한 그 배우(俳優)야. 그 아버지가 가는데 아버지 내가 좀 시간(時間) 있으니까 갔다 올게요 하려면 아버지 재미를 뺏을까 봐서 놔뒀대. 근데 애 데리러 간 사람(四覽)이 영원(永遠)히 안 돌아와. 가서 사고(事故)로 돌아가 버린 거야. 교통사고(交通事故)를 당(當)한 거야 아버지가. 근데 이상(異常)한 느낌이 있더래. 아버지가 손자(孫子) 데리러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 내가 갈게요 이 말이 나오다가 딱 들어갔대. 왜? 아버지가 심심한데 손자(孫子) 데리고 가는 게 재미래 그게.
10:36
그걸 뺏으면 안 되니까. 그 자기(自己) 애인(愛人)데 아버지가 데리고 오겠대. 그 뭐냐 놔뒀던 거야. 나가 가지고 그냥 교통사고(交通事故)로 돌아가. 그러니까 그 아들이 자기(自己) 아버지가 돌아가는 장면(場面)이 항상(恒常) 후회(後悔)스럽지. 근데 내가 운전(運轉)할 걸 괜히 아버
지가 갔다 온다. 할아버지는 손자(孫子) 데리러 가는 게 매일(每日) 일과(日課)래 그게. 근데 그날은 이상(異常)하게 자기(自己)가 가고 싶더래.
가는 날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只今) 아버지가 있는 지금(只今)이 아버지가 살아있는 거야. 지금(只今) 지나면은 조금 이따가 아버지 못 볼 수가 있는 거야. 그 남편(男便)도 그래. 지금(只今) 남편(男便)이 여보 내가 갔다 올게. 그럼 그게 다시는 못 볼 수가 있어요. 가서 돌아가 버린 거야.
11:27
그래 언제나 헤어질 때는 여보 잘 갔다 와 이래야 돼. 내가 왜 그날 인사(人事)를 안 했을까 막 이런다니까. 남편(男便) 갔다 오는데 갔다 올 테면 오고 말 테면 말아라. 이래 버리고 있으면 안 되죠? 그런데 그냥 대답(對答)도 안 하고 시큰둥 있었는데 가서 영원(永遠)히 안 돌아와.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사람(四覽)은 영원(永遠)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어디 가면 잘 갔다 오세요. 그게 마지막 말인지도 몰라. 그 말 한마디에 후회(後悔)를 안 하는 거야. 어머 갔다 온다는데 남편(男便) 출근(出勤)하는데 내가 인사(人事)도 안 하고 삐져 가지고 이래 대꾸도 안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남편(男便)이 영원(永遠)히 가 버렸어. 그럼 그거 보기 좋나? 안 좋죠?
12:12
그러니까 항상(恒常) 사람(四覽)을 만날 때는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 이외(以外)에는 시간(時間)을 하늘에서 줄지 안 줄지 여러분이 아나? 그래 안 그래. 아빠 학교(學校) 갔다 올게 간 애가 죽어 버려. 그러면 가는 애를 언제나 잘 갔다 와라. 그래 이래 놔야 나중에 애가 죽어도 한(恨)이 없는 거야. 그지? 내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람(四覽)과 사람(四覽)의 만남은 이렇게 소중(所重)한 거야. 그게 마지막인지 몰라. 천년만년(千年萬年) 살 것처럼 그렇지만 실제(實際)는 안 그래요. 그래서 항상(恒常) 이별(離別)은 이런 경각(頃刻)에 달려있고 찰나(刹那)고 순간(瞬間)이고 지금(只今) 이 순간(瞬間)뿐이야. 그래서 항상(恒常)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永遠)히 살 것 같지? 꼭 돌아가면 그 아버지하고 한판 남편(男便)하고 싸웠는데 남편(男便)이 죽어 버려.
13:13
그럼 그거 얼마나 후회(後悔)스러워? 그지? 실컷 싸우고 내보냈는데 남편(男便)이 안 돌아와 버려. 병원(病院)에서 시체실(屍體室)에 있는 거야. 좋겠습니까? 안 좋죠? 제가 이 말하는 거는 우리는 목숨을 이렇게 사람(四覽)을 만나는 게 순간(瞬間)이다. 그래서 사람(四覽)만 보면 기쁘고 반가운 거야. 이 순간(瞬間)이 제일(第一) 기쁜 거 아니야? 내가 몇 년(年) 후(後)에 여러분 잘해 주겠다. 그건 믿을 수가 없는 거야. 지금(只今) 반가워 해야 돼. 지금(只今) 여러분들 얼굴(蘖窟) 보는 게 즐거운 거야. 항상(恒常) 사람(四覽)을 보면 밝은 표정(表情)을 해 줘야 돼. 그래서 언제 이별(離別)할지 모르잖아? 그죠? 자! 젊은이 질문(質問). 내가 짧은 강의(講義)지만 중요(重要)한 이야기입니다. 항상(恒常) 옆 사람(四覽)한테 잘해 줘야 된다.
14:15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먼 훗날이 되면 이제 영혼이전술(靈魂移轉術)을 본격적(本格的)으로 허락(許諾)해 주실 텐데 그럼 영혼이전술(靈魂移轉術)을 받고 신인(神人)님과 오래도록 지구(指球)에 남는 영혼(靈魂)과 또는 일찍 백궁(白宮)에 올라가는 영혼(靈魂) 어느 쪽이 더 행복(幸福)한 영혼(靈魂)인지 궁금합니다. ]
백궁(白宮)에 빨리 가는 게 행복(幸福)한 거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근데 이제 지구(地球)에 남아서 신인(神人)님이 362년(年) 88일(日)을 지켜보고 올라가는 것도 또 의미(意味)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
14:43
근데 대우(待遇)를 못 받지. 대우(待遇)를 못 받아. 그지? 신인(神人)은 사람(四覽)들이 막 열광(熱狂)하고 뭐 그러겠지 항상(恒常). 좋아하잖아? 근데 다른 사람(四覽)이 너무 362년(年) 있어 봐. 굉장(宏壯)히 사람(四覽)들이 별(別)로 좋아하지 않지. 그래 여러분들은 자연(自然)스럽게 가는 게 좋지. 그런데 특별(特別)한 기술자(技術者) 뭐 재벌(財閥) 이런 사람(四覽)들은 계속(繼續) 있겠지. 영혼(靈魂) 이전술(移轉術)로 있으면 좋지. 근데 일반인(一般人)은 그렇지가 않아. 우선(于先) 그 자식(子息)부터 기겁(氣怯)을 해요. 자식(子息)부터 며느리가 어우 자기(自己) 그렇잖아?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돈이 많아 가지고 362년(年) 버텼는데 자기(自己)들 가야 되거든 먼저 아!
15:31
그 자식(子息)한테까지 해 주겠나? 안 해 주지. 100억(億) 100억(億) 200억(億)이 들어가는데. 그렇잖아? 그지? 그러니까 희귀종(稀貴種)이 돼 버리는 거야. 영혼이전술(靈魂移轉術)은 함부로 쓰는 게 아니야. 그래서 내가 함부로 주지도 않지. 그지? 내가 축복(祝福)은 주지. 그럼 신인(神人)은 뭐야? 신인(神人)은 뭐라고 해야 되나? 신인(神人)을 다른 말로 바꾸면 통일장(統一場)이잖아? 통일장(統一場)이니까 말은 통일장(統一場)인데 신인(神人)을 다른 말로 바꿀 때는 복(福)밭이야 복(福)밭. 복전(福田)이야 복전(福田).
복(福)을 주잖아? 여러분들은 복(福)을 안 줘요. 받기만 해. 이 지구(地球)를 줬잖아? 복(福) 받았잖아? 쌀도 줬잖아? 사과(沙果)도 만들어 주고. 그러면 여러분은 복(福)밭에 내 때문에 복(福)밭에 있는 거야.
16:39
근데 신인(神人)이 뭐야? 복(福)밭이야. 복(福)을 주니까. 나는 복(福)밭. 여러분은 뭐야? 복(福) 얻으러 온 거지들이지. 복(福)이 없는 빈객(賓客)들이야. 그거 받으러 온 거지. 아! 복전(福田)에 온 거야. 또 축복(祝福) 주잖아? 축(祝) 그지? 축복(祝福) 주니까? 이 축전(祝田)이야. 축복(祝福)의 밭이야.
祝田
幸田
水田
命田
天田
또 뭐야 여러분한테 행복(幸福)을 줘 안 줘. 그다음에 광천수(鑛泉水) 줘 안 줘? 광천수(鑛泉水) 밭이지 여기는. 또 명(命)도 주지. 복(福)만 주는 게 아니라 명(命)밭이지. 그러니까 하늘궁(宮)은 또 천국(天國)에 천국(天國) 가는 문(門)이잖아? 천국(天國) 가는 밭이잖아? 그지? 천국(天國)의 밭도 있단 말이야.
17:39
나는 오면 되게 좋죠? 근데 여러분들은 이걸 이 밭에 와서 얻어먹으러 온 빈객(貧客)들 빈객(貧客). 알죠? 이 빈(貧) 자(字)가 가난할 빈(貧) 자(字)지? 빈객(賓客).
貧客(빈객)
태어날 때부터 빈손으로 와 여러분은. 나는 빈손으로 온 자(者)가 아니야. 모든 걸 가지고 와 있어. 여려분들은 공부(工夫)하러 왔기 때문에 하늘에서 태어날 때부터 빈객(貧客)으로 빈손으로 온단 말이야. 갈 때 빈손까지 가지? 저 오늘 가신 분이 재산(財産)을 몇백억(百億)을 남겨 놨어. 근데 아들이 하나뿐이야. 근데 이 사람(四覽)은 그 뭐 건물(建物)도 100억(億)짜리 이런 거 뭐 아파트도 뭐 재산(財産)이 많잖아? 자기(自己) 마음대로 잖아 이제. 즈그 엄마가 한 푼도 딱 떨어지고 있었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갈 때 김정훈이 어머니는 빈객(貧客)으로 간 거야.
18:43
올 때 빈손으로 빈손으로. 아 내가 다 주고 간다고 그랬으니까 아들이 있으니까 아들이 있는 게 아들이 가지는 게 내가 다 가져. 그 사람(四覽) 하늘궁(宮) 일만 하는 사람(四覽)이니까. 뭐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럼 복(福) 받지. 내가 다 가지는 거야. 여러분들 죽어 봐 자식(子息) 죽어 봐. 그게 다 하늘의 거지. 신인(神人) 거지. 그러니까 모든 이 밭은 밭 주인(主人)이 나야. 여러분 이 밭에 얻어먹으러 온 빈객(貧客). 빈객(貧客)을 다른 말로 바꾸면 거지. 근데 이 빈객(貧客)이 신간(身幹)이 제일(第一) 편(便)해. 거지가 세금(稅金) 내나? 편(便)하지 그냥. 근데 신인(神人)은 세금(稅金) 많이 내잖아?
19:43
주인(主人)이 힘든 거야. 밭 주인(主人)은 힘들어요. 알았지? 신인(神人)이 여러분의 복(福)밭이다. 여러분들은 빈 통장(通帳) 가지고 지금(只今) 복(福) 받으러 온 거야. 그런데 그런데 내가 축복(祝福)을 줬지? 그래 여러분 빈 통장(通帳)이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적금(積金)을 들고 막 이러잖아? 그러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통장(通帳)이 덕(德) 통장(通帳)이야. 덕(德)을 많이 쓴 통장(通帳). 통장(通帳)에 돈이 많이 들어있어야 돼. 근데 여러분한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통장(通帳)은 레벨 통장(通帳)이야. 레벨 통장(通帳) 있죠? 눈에는 안 보이는데 천국(天國)에서 레벨을 계산(計算)하고 있죠? 그 레벨이 얼마만큼 쌓였느냐? 이제 레벨 통장(通帳) 가지고 있지. 그 외(外)에 돈 통장(通帳) 이런 거는 적금(積金) 통장(通
帳)은 저쪽에 통(通)하나 안 통(通)하나? 안 통(通)해요. 그건 자식(子息)들이 가져가 버려. 아무리 많아도.
20:55
그러니까 여러분은 복(福) 통장(通帳) 남한테 베풀어 준 거 덕(德) 통장(通帳) 레벨 통장(通帳) 요거는 죽을 때 가져가는 거야. 그리고 오늘 돌아가신 분도 레벨 통장(通帳). 그지? 남한테 베푼 거 덕(德) 통장(通帳). 남한테 복(福) 나눠준 거 나눔 통장(通帳) 이런 거 가지고 있겠지? 그거 가지고 가신 거야. 그 외(外)에는 다 내놔야 돼. 현금(現金) 토지(土地) 다 땅에다 두고 그 통장(通帳) 세 개(個)만 가지고 한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거기 우리 한 한 50명(命)이 거기 갔을 거야. 우리 식구(食口)들이 그지? 근데 묘(墓)자리를 보니까 다 거기 들어 눕고 싶었을 거야. 세상(世上)이 너무 고통(苦痛)스러우니까.
21:46
오히려 묘(墓)자리에 누워 있는 사람(四覽)들이 부러워요. 솔직(率直)히 말해서. 나만 양지(陽地) 바른데 멋있게 누워 있는 거야. 다 꽃다발 앞에 갖다 놨지. 소나무도 좋고 경치(景致)가 좋아. 아주 그냥 편안(便安)하게 누워 있어. 그런 게 있겠지? 그러나 그들은 거기 있나? 실제(實際). 아니 백궁(白宮) 간 사람(四覽)은 거기 오늘 한 사람(四覽)밖에 없어. 나머지 사람(四覽)들은 전부(全部) 다시 인간(人間)으로 동물(動物)로 다 갔지? 그 누워 있는 사람(四覽) 하나도 없어. 그래도 인간(人間)들이 가서 보면 어머 나도 이렇게 편안(便安)한 요런 명당(明堂) 자리에 누워 있으면 좋겠다.
23:30
뭐 또 가 가지고 또 밥 먹느라고 돌아다니고 또 시달리고 이거 고생(苦生)해야 될 게 기가 막히지. 그래서 그거 퍼지고 앉아 있고 싶은 사람(四覽)도 있을 거야 아마. 그러니까 거기 가 보면 생사(生死)가 촌각(寸刻)에 달렸다는 거 확실(確實)히 느낄 수가 있어요. 아까 생사(生死)가 무슨 각(刻)이라고?
[ 여(女) 회원(會員) : 경각(頃刻)요 ]
경각(頃刻). 촌각(寸刻)이란 말도 하지만 경각(頃刻)에 달렸다. 그 제일(第一) 짧은 게
[ 여(女) 회원(會員) : 순간(瞬間) ]
순간(瞬間) 제일(第一) 짧은 게 지금(只今)이야. 그래서 세포(細胞)를 자꾸 자꾸 줄이면은 여러분의 육체(肉體)를 자꾸 나누기로 해서 쪼개면은 뭐가 된다고? 최 이사(理事) 육체(肉體)를 계속(繼續) 쪼개면 뭐가 되나? 계속(繼續) 쪼개면 뭐가 되지? 여러분 배웠지? 그거 내가 한 사람(四覽)한테 물었는데 빨리 말해라. 계속(繼續) 쪼개면 쪼개면 뭐가 돼? 휙스는 그것도 또 쪼갤 수가 있는 거야.
24:02
전파(電波) 광파(光波) 파동(波動)이야. 에너지가 돼 에너지. 알았지? 에너지는 뭐야? 파동(波
動)이 파동(波動)이 멈춘 걸 에너지야. 알았지? 그러면 인간(人間)의 모든 세포(細胞)는 쪼개 쪼개면 전파(電波)로 바뀌어. 전파(電波)는 빛도 있어 광파(光波). 전파(電波) 다 있지? 그렇게 양자(量子)가 더 쪼개면 전파(電波)로 바뀌어 버려. 알았지? 그러면 이 전파(電波)는 번쩍하는 빛이야. 그럼 빛은 에너지가 모이면 뭐가 돼? 물질(物質)이 되는 거야. 그 물질(物質)이 흩어지면 뭐가 돼? 전파(電波)가 되는 거야 전자(電子). 알았지? 전자(電子) 형태(形態)가 되면 빛으로 바뀌어 버려. 이 빛이 물질(物質)이야. 알았지? 빛을 모으면 물질(物質)이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 인체(人體)가 우리 세포(細胞)를 계속(繼續) 쪼개면 이게 빛이야. 알았지?
25:10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몸이 그래서 불태우면 남는 게 없어. 뼈도 나중에 다 없어져. 세게 태우면. 있어 없어? 다 없어져 버려. 먼지도 아니고 먼지도 안 나와. 그냥 없어져 버려.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 몸을 강력(强力)한 레이저로 탁 비치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우리 인체(人體)가 신비(神秘)하지? 그러니까 허공(虛空)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너무 물질(物質)에 크게 애착(愛着)을 가질 필요(必要)가 없어. 우리는 통장(通帳) 3개(個) 레벨 통장(通帳) 가져가야 되겠지? 덕 통장(通帳) 남한테 양보(讓步)한 거. 양보(讓步)한 거. 나한테 돈 떼먹은 사람(四覽) 용서(容恕)해 준 거. 다 덕(德)이야. 그 사람(四覽) 가서 멱살 잡고 싸우면 용서(容恕)해 준 게 아니잖아? 악(惡)이 된 거지. 근데 안 갚네. 봐 줘 버려. 그러면 덕(德)이 돼.
26:20
그러니까 덕(德) 통장(通帳), 레벨 통장(通帳), 덕(德) 통장(通帳), 복(福) 통장(通帳), 복(福) 지은 거. 휴지(休紙) 아껴서 쓰고 남한테 음식(飮食) 쓰레기 많이 안 버리고. 그지? 동(洞)네 청소(淸掃)하는 아저씨 힘 안 들지 않게. 자기(自己) 집 앞을 쓸어 깨끗이 해놓고. 요래 놓으면 청소(淸掃)하는 사람(四覽) 힘 안들지. 복(福) 지은 거 덕(德)을 지은 거 그다음에 레벨 요게 남아요. 요거는 우리가 죽을 때 가져간다. 그래서 질문(質問)을 하나 할게. 물 한 방울이 있다. 이 물 한 방울이 영원(永遠)히 없어져 버릴 수 있지? 안 없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돼? 그 물 한 방울이 안 없어지게 하려면 거기다가 무슨 증발(蒸發) 못하게 해야 되나? 어떻게 해야 그게 안 없어질까? 분명(分明)히 1시간(時間) 2시간(時間) 가면 없어져. 안 없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물 한방울? 목마르는 사람(四覽)이 입에 넣어도 표(標)도 안 나 한 방울. 그거 어떻게 해야 안 없어질까?
27:4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얼려 버립니다, ]
얼려 버린다고? 한 방울 과연(果然) 그게 눈에 보이나 잘? 날아가 버려. 아! 영원(永遠)히 보관(保管)하는 방법(方法)은 바다에 들어가면 돼. 물 한 방울이 바다에 들어가면 물이 있나 없나? 없어지나? 영원(永遠)히 바다에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혼자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절대(絶對) 성공(成功)을 못해요. 말라 비틀어져서 망(亡)해. 이런 모임에 가서 사람(四覽)들을 알아야 되는 거야. 사람(四覽) 속에 물방울이 물 속에 자꾸 섞여 봐. 강(江)으로 바다로 가지 결국(結局)은. 근데 지 혼자 잘났다고 딱 있으면 말라 삐뚤어져 가지고
할머니가 돼서 죽는 거야.
28:31
그럴 때 자꾸 물속으로 막 가는 거야. 그러면 그 물방울이 개울로 갔다가 강(江)으로 갔다가 바다까지 가겠지? 그러면 그 물방울은 영원(永遠)히 안 말라. 알겠지? 우리는 사람(四覽)들을 만나고 이 사람(四覽)들과 함께 있음으로써 살아있는 걸 느끼는 거지. 혼자 산(山)속에 와서 앉아 있으면 말라 버려. 알았어. 오케이. 내가 이 말하는 거는 우리가 이렇게 함께 만나는 게 좋단 말이야. 여기는 이제 바다야. 그리고 백궁(白宮)까지 또 갈 수 있는 바다잖아? 그럼 여러분은 말라 비뚤어지지 않아. 항상(恒常) 천국(天國) 가도 여러분들을 만날 수가 있어. 어머 저기 전채희가 있네. 어머 저기 저기 누구야? 이렇게 알았지? 재밌죠? 영원(永遠)히 안 없어져. 근데 혼자 독불장군(獨不將軍)으로 촥 이래 있으면 그 사람(四覽) 천국(天國) 가나? 없어져 버려. 오케이
29:50
쿠키 영상(映像)
[ 대천사(大天使)님의 자작시(自作詩) 낭송(朗誦) ]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하늘궁(宮) 님의 모습으로 오셨네. 천군천사(天軍天使) 거느리고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으로 오셨네. 모두 일어나 경배(敬拜)합니다. 모두 일어나 경배(敬拜)합니다. 경배(敬拜)합니다. ]
30:22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잘 만들었으면 100무(無) 주는데 레벨 20무(無) 줬어.
누가 이거 지었어?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제가요. 신인(神人)님 2절(節)도 지어 올릴까요? ]
아니 됐어.
30:51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풀밭에 앉았던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렇다고 풀밭에 가서 엉덩이나 대고 일어나면 안 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신(神)과 인간(人間)의 관계(關係)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0
[제(第) 163회(回)] 20240710 수요일(水曜日) 37분(分) 5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우리 하늘궁(宮)에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사람(四覽)이 제일(第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비 오는 날 온 사람(四覽)들은 10무(無)가 올라갔는데 여러분은 5무(無)가 올라갔어. 무안(務安)에서 오는데 비가 왔어? 그럼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여기 하늘궁(宮)에만 비가 안 왔구나. 올라오는데 비가 왔네.
[ 여자(女子) 회원(會員) : 제주도(濟州島)는 바람이 엄청 많이 불어요. ]
제주도(濟州島)에는 비가 안 왔나?
[ 여자(女子) 회원(會員) : 비도 오고 바람이 엄청 불었어요. ]
제주도(濟州島)에 사는 사람(四覽)은 바람하고 인연(因緣)이 많구먼 바람. 바람하고 인연(因緣)이 많다니까 가만히 있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제주도(濟州島)가 바람이 바람만 부는 게 아니라 정치(政治) 바람도 제일(第一) 많이 불어. 제주(濟州) 43 사건(事件)으로 제주도(濟州島) 남자(男子)는 거의 다 죽었어. 옛날에 알죠?
01:12
43 사건(事件)이 뭐냐 하면 북한(北韓) 사람(四覽)이 거기 끼어 있었다 이거야. 그래 가지고 제주도(濟州島) 사람(四覽)을 다 그때 거의 다 죽였어. 남자(男子)는 남자(男子)는 다 죽였지. 제주(濟州) 43 사건(事件). 제주도(濟州島) 사람(四覽)을 보면 죄책감(罪責感)을 가져야 돼. 아무 죄(罪)도 없는 사람(四覽)들을 그냥 옛날 우리가 그 민족적인(民族的因) 비극(悲劇)이지. 제주(濟州) 43 사건(事件). 피해자(被害者)들의 자손(子孫)들이야. 그러니까 국가(國家)에서도 물론(勿論) 보상(報償)을 해 줬지만 그때는 이념(理念) 싸움이 있었죠? 우리 아버지 역시(亦是) 말이야. 토지(土地)를 무상(無償)으로 줬다가 돌아갔죠? 우리 아버지는 그래도 정식재판(正式裁判)을 받아 가지고 진주지방법원(晉州地方法院)에서 사형(死刑), 대구고등법원(大邱高等法院)에서 사형(死刑), 서울대법원(大法院)에서 사형(死刑). 이래가 돌아갔어. 그죠?
02:05
그러니까 만석군(萬石君)의 아들이 논 노놔줬다고 논문서(文書) 줬다고 사형(死刑)을 받았잖아? 그러고 나서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대통령(大統領)이 6.25 사변(事變) 끝나고 나서 토지(土地) 계약(契約)을 했어. 논 많이 가진 사람(四覽) 못 가지게 몇 마지기 이상(以上) 못 가지게 해 가지고 싹 노놔줬잖아? 알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좀 빨랐던 거야. 내가 저출산(低出産) 빨리 이야기했죠? 이런 식(式)으로 나는 미리 국민(國民)들이 지금(只今)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位)거든. 월남(越南)에서 죽은 사람(四覽)이 5,000명(名)인데 우리 군인(軍
人)들이 1년(年)에 우리가 15,000명(名)이 자살(自殺)을 해요. 그래서 내가 25년(年) 전(前)에 대통령(大統領) 나와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낳으면 3천만(千萬) 원.
그리고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 있죠? 18세(歲) 이상(以上) 월(月) 150만(萬) 원씩 이거 안 주면 우리나라 경제(經濟) 발전(發展)해나 마나다. 해 봐야 뭐 부자(富者)들이 계속(繼續) 돈 해외(海外)에다 다 투자(投資)해 버리고 우리나라는 돈만 벌어 놓으면 해외(海外)로 다 나가 버려. 다 미국(美國)에다 공장(工場) 만들고 외국(外國)에 만들어 버리니까. 삼성(三星)도 계속(繼續) 괴롭히면 외국(外國)으로 가 버려요 계속(繼續) 괴롭히면 예(例)를 들어서. 아! 삼성(三星)의 노조(勞組)가 만들어졌죠? 그러니까 이렇게 노사(勞使)가 사이가 좋아야 되는데 노사(勞使) 갈등(葛藤)이 생기면 해외(海外)로 달아나는 거야. 그럼 우리는 나중에 강(江) 건너 불 보듯 하고 있어요. 나라가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기업(企業)을 목을 조는 것도 적당(適當)히 조아야지 너무 심(甚)하면 달아나 버리죠?
03:46
마누라도 너무 목을 조으면 도망(逃亡)가 버려. 다 이혼(離婚)해 버려. 그러죠? 그러니까 어느 정도(程度) 우리가 노사(勞使)가 어느 정도(程度)를 해야 된다는 거. 굉장(宏壯)히 심각(深刻)한 이야기입니다. 말하자면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가 기독교(基督敎)는 신중심주의(神中心主義)야. 신중심세계관(神中心世界觀)을 가지고 있는데 불교(佛敎)는 신중심세계관(神中心世界觀)이 아니고 자연중심세계관(自然中心世界觀)이야. 자연(自然)이 자연(自然)이나 사람(四覽)이 모든 이 물질(物質)이 소위(所謂) 살아있는 존재(存在)들이 혼자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전부(全部) 인연(因緣)이 붙어 가지고 이게 하나야 하나. 저 산(山)이 다 없어지면 사람(四覽)이 죽듯이 저 나무도 인간(人間)과 연결(戀結)이 돼 있고 삼촌(三寸)은 이모(姨母)하고 연결(連結)이 돼 있고 조카도 연결(連結)이 돼 있어. 이게 전부(全部) 엄격(嚴格)히 따지면 하나의 자연(自然)과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04:50
비가 오면 벌써 막 비가 많이 오면 산사태(山沙汰) 나고 막 사람(四覽)이 죽고 이러잖아? 그러니까 비 때문에 사람(四覽)이 죽는 거야. 하늘에서 벼락을 쳐서 죽는 게 아니라 비가 많이 오면 사람(四覽)이 죽을 수 있어. 이런 식(式)으로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이 전부(全部) 연결(連結)이 돼 있어 가지고 이걸 두 사람(四覽)으로 볼 수가 없다.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은 하나다. 그러면 이 나 하나를 좋은 마음을 먹어 버리면 이 우주(宇宙) 자연(自然)과 자연(自然)이 편(便)해진다. 그러면 여기는 신(神)도 필요(必要) 없고 아무것도 필요(必要) 없다. 낙원(樂園)이니까 이게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사상(思想)이야. 그러니까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이 하나로 돼 있는데 그것만 깨달으면 세상(世上)에 문제(問題)가 없다.
05:40
남한테 쳐들어가서 전쟁(戰爭)할 필요(必要)도 없고 뭐 나무를 가서 막 벨 필요(必要)도 없고 자연(自然)과 하나가 되니까.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종교(宗敎)는 자연주의(自然主義) 세계관(世界觀)이야.
자연중심세계관(自然中心世界觀)이 즉 불이법(不二法)이야. 둘이 아니다. 자연(自然)과 인간(人間)이. 또 인간(人間)끼리도 둘이 아니다. 저 사람(四覽)이 불경기(不景氣)면 나도 불경기(不景氣). 저 사람(四覽)이 코로나 오면 나도 코로나. 이게 이상(異常)스럽게 하나의 사람(四覽)과 똑같은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자기(自己) 혼자 믿어 가지고 자기(自己) 혼자 막 구원(救援)을 받겠다 이게 될 수가 없다. 이게 석가(釋迦)의 사상(思想)이야. 그래서 자기(自己) 혼자 깨닫는 건 좋은데 지 혼자 깨달았다고 지 혼자 극락(極樂)가냐? 이것도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함께 가야 된다. 이게 이제 자연주의(自然主義)야. 자연(自然) 중심(中心)의 세계관(世界觀)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설파(說破)했는데 그 당시 석가모니(釋迦牟尼) 고향(故鄕)인 인도(印度)는 자연주의(自然主義)가 아니고 신(神) 중심(中心) 세계관(世界觀)이야.
06:51
즉(卽) 거기는 무슨 브라만이라는 신(神)이 있지? 지금(只今) 우리가 말하는 신(神)을 말하는 거야. 그 브라만이라는 신(神)이 있다. 그건 알아 맞췄어. 그게 내가 와 있으니까. 그 브라만이라는 신(神)이 있는데 그 신(神)을 중심(中心)으로 인간(人間)이 만들어졌고 그 신(神)의 뜻에 따라 이 세계(世界)가 돌아가고 있다. 이게 인도(印度) 사상(思想)이야. 근데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갑자기 나타나서 신(神) 중심(中心)이 아니다. 인간중심(人間中心)이다. 이렇게 자연중심(自然中心)이다 나가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불교(佛敎)가 인도(印度)에서 쫓겨난 거야. 그리고 어디로 갔어? 스리랑카 티베트 요런 데로 도망(逃亡)을 가 가지고 스리랑카로 간 거 월남(越南)으로 스리랑카로 미얀마로 간 거는 남방불교(南方佛敎). 그거는 소승불교(小乘佛敎)라고 그래.
07:45
중국(中國)으로 티베트로 해서 중국(中國)으로 도망(逃亡) 나온 불교(佛敎)는 탈출(脫出)했지 불교(佛敎)가. 도망(逃亡)을 나왔는데 그 불교(佛敎)는 대승불교(大乘佛敎). 그 소승불교(小乘佛敎)와 대승불교(大乘佛敎)는 차이(差異)가 어마어마해. 소승불교(小乘佛敎)는 가면 전부(全部) 불상(佛像)이야. 그냥 불상(佛像)에다 금(金) 붙여 놓고 막 막 그냥 불상(佛像) 위주(爲主)로 막 다 갖다 붙여 놨고. 대승불교(大乘佛敎)는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도 만들어내고 뭐 미륵불(彌勒佛)도 만들고 뭐 별(別)걸 다 만들어.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 지장보살(地藏菩薩), 군다리보살(軍茶利菩薩) 그러니까 모든 자연중심(自然中心)의 종교(宗敎)를 신중심(神中心)으로 살짝 바꿔 놨어. 그게 대승불교(大乘佛敎)야. 그래서 소승불교(小乘佛敎)하고 대승불교(大乘佛敎)는 그렇게 서로 갈라져 버렸어. 그러니까 그걸 북방불교(北方佛敎)라고 그래.
08:40
그리고 우리가 남방불교(南方佛敎)도 허왕후(許皇后)를 통(通)해서 인도(印度)에서 왔어. 바로 들어왔어. 허황후(許皇后)가 왔죠? 내 시조(始祖) 허황후(許皇后)가 김해허씨(金海許氏) 시조(始祖)가 인도(印度)에서 남방불교(南方佛敎)를 가지고 배를 타고 가야(伽倻)로 들어온 거야. 또 고구려왕(高句麗王) 소수림왕(小獸林王, ? 384년 제17대 국왕) 2년(年)에는 또 972년(年)에는 중국(中國)의 대승불교(大乘佛敎)가 북(北)쪽에서 내려와. 아! 그래 안 그래. 북(北)쪽에서 내려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방(南方)에 들어온 불교(佛敎)가 북(北)쪽에서 불교(佛敎)보다 빨라 안 빨라. 우리 허(許) 씨(氏)가 가져온 불교(佛敎)가 가야(伽倻) 때 가져온 불교(佛敎)가 고
구려(高句麗)보다 빨라요. 그러니까 이미 불교(佛敎)가 남방(南方)으로 가야(伽倻)로 해서 그래서 부산(釜山) 쪽이 불교(佛敎)하고 많은 거야. 부산(釜山) 쪽이 불교(佛敎)가 엄청 센 거야. 그럼 먼저 들어왔단 말이야 그쪽으로. 그런데 북(北)쪽에서 불교(佛敎)가 내려오네. 둘이가 합(合)친 거야.
09:40
그래서 남방불교(南方佛敎)는 미얀마 쪽 계통(系統)하고 비슷하고 북방불교(北方佛敎)는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뭐 지장보살(地藏菩薩)이다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이다 군다리보살(軍茶利菩薩)이다 준제보살(準提菩薩) 막 여러 보살(菩薩)이 나오죠? 거기다 문수보살(文殊菩薩) 나오지. 천수천안(千手千眼)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이게 이제 전부(全部) 나오는 거야. 그게 중국(中國)에서 만들어지죠?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신(神)이 없으니까 신(神)을 집어넣은 거야. 그게 이제 신(神)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있을 때는 천도제(遷度祭)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신(神) 중심(中心)으로 살짝 바꾸니까 천도제(遷度祭)를 막 와서 어머 우리 신(神)을 좀 좋은 데 보내달라 그랬죠? 그러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 사상(思想)은 석가모니(釋迦牟尼) 보고 신(神)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인부지(人不知) 신부지(神不知). 그 말은 인간(人間)도 모르고 귀신(鬼神)도 모른다.
10:45
신(神)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걸 왜 묻냐? 세상(世上) 일도 모르는데 내 마음도 모르는데 뭘 그런 걸 묻냐? 마음 밖에 건 구(救)하지도 말아라. 이렇게 나갔는데 이게 오랫동안 전(傳)해오면서 불교(佛敎)가 바뀌었죠? 대승(大乘)이라는 걸로 바뀐 거야. 대승(大乘)이라는 건 뭐냐? 선(善)도 악(惡)도 그 뿌리가 같다. 선(善)하다고 악(惡)하다고 나무랄 거 없다. 둘 다 같은 거다. 대소장단(大小長短) 길흉화복(吉凶禍福)이 다 같은 거다. 흉(凶)한 게 오면 몸 조심(操心)하고 근신(勤愼)하면서 공부(工夫)해야 되고, 기쁜 게 오면은 또 근신(勤愼)하고 자제(自制)해야 돼. 아니 기쁜 게 오나 나쁜 게 오나 행동(行動)하는 거 똑같애. 기쁜 게 왔지? 나쁜 사람(四覽)들은 술부터 먹어. 근데 공부(工夫)한 사람(四覽)은 기쁜 게 오면 더 조심(操心)해.
11:48
고통(苦痛)스러운 게 오면 당연(當然)히 올 게 왔구나. 내가 죄(罪)가 많으니까 이렇게 생각해. 그러면 행동(行動)이 바뀌나? 로또 복권(福券)이 붙었다. 그래? 기쁜 게 왔으니까 많은 사람(四覽)의 고통(苦痛)을 내가 끌어안았구먼. 사람(四覽)들을 구(救)해야지. 이렇게 되면 일을 준 거야. 돈 준 게 많은 사람(四覽)의 고통(苦痛) 아니냐 그 돈이? 붙으려고 낸 돈 그게 나한테 왔으니 이거 가지고 일하라는 뜻이고 어려운 사람(四覽) 도우라는 뜻이구나. 그러니까 로또 붙었던 사람(四覽)이 이 무료급식(無料給食)해야 돼. 아! 돌려줘야지. 어머 이건 내 복(福)이야. 이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 세상(世上)이 아니야.
12:34
이건 내 복(福)이니까 기쁘네. 소주(燒酒)나 한 잔(盞) 하자. 이거 집안 망(亡)하는 거야. 그럼 복권(福券)이 들어오면 책임감(責任感)을 느껴야 돼. 아! 이거 많은 사람(四覽)의 이게 피고 눈물이야 이게. 그렇잖아? 그러면 요거를 올바르게 쓰지 않으면 난 벌(罰)받
는 거야.
이거 지옥(地獄) 가는 거야 나중에. 아! 이렇게 기쁜 게 어디 있어? 책임감(責任感)을 느껴야지. 아! 여러분 가서 높은 자리에 앉혀놔 봐. 책임감(責任感)이 딱 생기지. 어머 내가 여기 앉아가 제대로 잘못하면 내가 뒤집어쓰겠다. 공정(公正)하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되잖아? 그걸로부터 복권(福券)이 붙으면 붙은 거고, 가난(家難)하면 가난(家難)하고 고통(苦痛)스러우면 당연(當然)히 전생(前生)의 업보(業報)를 좀 씻어야지 이러면서 고생(苦生)하는 거야.
13:24
그걸 달게 받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돈이 들어와도 근신(勤愼)하고 돈이 없어도 근신(勤愼)하고 배운 사람(四覽)들은 언제나 근신(勤愼)이야.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말이에요. 아무리 돈이 있어 봐. 술 한 잔(盞) 먹나 어디 가서 다방(茶房)을 가나 커피숍을 가나? 안 가요. 앉아서 공부(工夫)하는 것뿐이야. 그 뭐 돈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항상(恒常) 근신(勤愼)이야. 조금 내가 잘 나간다고 앞을 요렇게 딱 나가면 그건 절벽(絶壁)이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기쁨과 슬픔이 없다 이게 대승(大乘)이야 대승불교(大乘佛敎)야. 그게 중국(中國)에서 그렇게 바뀌었어요. 그냥 뭐 뭐가 돈 많이 생겼다고 뭐가 기뻐? 그렇지 않아. 없는 사람(四覽)들 보니까 마음이 더 괴로워.
14:23
하나는 돈을 가지고 있는데 저 사람(四覽)들 밥을 못 먹네. 이게 우리 아버지 마음이야. 그래가 논문서(文書)서 가져와. 전부(全部) 할아버지한테 뺏어 가지고 노놔줘. 우리 할아버지하고 우리 아버지가 원수(怨讐)가 된 거야. 그럼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 때문에 고문(拷問) 받다가 돌아가시는 거 아니야? 우리 할머니도 고문(拷問) 받고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어디 가는데 없어졌으니까. 그리고 결국(結局)은 우리 할머니를 가(假)짜로 죽은 걸로 내가 제사(祭祀)를 지내. 초상(初喪)을 치러. 초상(初喪)을 가(假)짜로 치렀는데 경찰(警察)이 주도(主導)했지. 하라니까 안 하면 쏴 죽이니까.
15:03
하여튼 장례(葬禮)를 치렀는데 상여(喪輿)가 나가기 전(前)날 우리 아버지가 밤중(中)에 집으로 들어온 거야. 경찰(警察)이 몇십(十) 명(名)이 밖에서 숨어 있는 거지. 우리 아버지가 마루로 그냥 확 큰 대궐(大闕)이잖아 집이? 그 할머니 모셔 놓은 거 그 읍(泣)을 하라고 그래 가지고 우리 식구(食口)들 사람(四覽)들이 전부(全部) 읍(泣)을 하고 있었어. 어이구 어이구 소리를 안 하면 안에 경찰(警察)이 옆에 붙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진(眞)짜 왔어. 아버지가 방(房)으로 탁 들어오더래. 그러니까 경찰(警察)들은 전부(全部) 숨어 있지. 병풍(屛風) 뒤에 할머니가 있는 거야. 근데 할머니가 니 왔나 이러거든. 이게 뭐야? 그럼 이게 왜 이래 됐노?
15:53
경찰(警察)이 시켜서 장례식(葬禮式)을 하라고 그래서 이렇게 하고 있는 거다. 아니 그러니까 다 보면 맞잖아? 여기 다 나오잖아? 전부(全部) 다 가(假)짜라고 하잖아? 그런데 갑자기 막 방문(房門)에서 총(銃)이 M1 총(銃) 두 개(個)가 팍 돌면서 꼼짝 마 이러는 거야. 밖에서 대청(大廳)마루 쪽에서 숨어 있던 사람(四覽)들이.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팍 돌아서더니 발로 그
냥 문(門)짝을 쳐 버리니까 두 사람(四覽)이 총(銃) 들고 뒤로 자빠져 버렸어. 근데 대문(大門) 밖으로 뛰어가는데 여기서서 총(銃)을 쏘는 거야. 그럼 우리 아버지가 막 키가 80이 넘으니까 담장(牆)을 팍 뛰어넘어서 달아나는데 못 잡아 버려. 아주 스릴있죠?
16:41
그러니까 만석군(萬石君) 자식(子息)이 토지(土地) 노놔준 게 뭐 이념(理念)이다 사상(思想)이다 이래 가지고 이게 난리(亂離)가 났어. 그 가만히 있었을 텐데 다른 지주(地主)들이 논을 빌려 주면 소작료(小作料)를 받잖아? 받으려고 하니까 허경영(許京寧) 아버지 허남권(許南權)이 그때 나 이름 나는 없잖아? 허남권(許南權)이라는 사람(四覽)은 논을 그냥 주는데 무슨 소작료(小作料)냐? 소작료(小作料)를 안 주는 거야. 그 사람(四覽)들이 진주(晉州) 지역(地域)에. 그러니까 지주(地主)들이 우리 아버지를 고발(告發)을 했어. 지주(地主)들이 저 사람(四覽) 때문에 우리가 소작료(小作料)를 못 받는다. 아니 허(許) 아무게는 허(許) 씨(氏)는 논을 그냥 주는데 뭘 쌀을 내놔라 벼를 내놔라고 이래 가지고 이제 들고 일어나니까 지주(地主)들이 고소(告訴)를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사상범(思想犯)으로 체포(逮捕)됐어. 그래서 참 우리 아버지 이야기는 내가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는 거야.
17:38
그래 그때 도망(逃亡)가서 인천(仁川)에서 체포(逮捕)됐어. 인천(仁川) 부두(埠頭)가에서 아버지가 체포(逮捕)가 됐어요. 체포(逮捕)돼 가지고 다시 압송(押送)돼가 재판(裁判) 받아 가지고 6월(月) 22일(日) 날 사형(死刑) 받았어요. 서대문(西大門) 형무소(刑務所)에서. 그리고 아버지 묘(墓)는 없어요. 우리 어머니 묘(墓)만 있지. 그래 우리 할아버지 막 고문(拷問) 받고 우리 아버지 때문에 집안은 그래 우리 증조(曾祖)할아버지 저 묘(墓)가 특이(特異)한 묘(墓)예요. 저 묘(墓)를 쓸 때 3대(代) 만에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나온다 했으니까 우리나라 사람(四覽)이 나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는 거죠? 아니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내가 누군지 알면 통일(統一)되지? 지금(只今) 벌써 그렇게 돼 가요.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군지 알아 봐. 맞잖아? 아! 내가 누군지 알면 세계통일(世界統一)이지? 어느 나라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시비(是非) 걸겠어? 아! 여기 앉아서 이렇게 이렇게 해 버리는데.
18:45
그러니까 여러분은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가 이렇게 세계관(世界觀)이 다르다는 거. 그래서 불교(佛敎)도 결국(結局)은 기독교(基督敎) 쪽으로 살짝 돌았다는 거. 신(神)을 만들었다는 거.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문수보살(文殊菩薩)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신(神)이지 뭐야? 근데 석가모니(釋迦牟尼) 있을 때는 그런 거 없어. 신(神)은 없다. 그런데 여러 신(神)을 만들어. 그런데 인도(印度) 가 봐. 신(神)이 100만(萬) 개(個)가 넘어. 브라만 신(神)이 맨 위에 있고 그 밑에 뭐 다 신(神)들이 있는 거야. 수만(數萬) 개(個)가 다 신(神)이야. 알죠? 근데 그게 과학적(科學的)으로 맞는 거야. 내가 얘가 내 지시(指示)를 받아 안 받아? 나를 알아 봐 안 알아 봐? 이게 전부(全部) 신(神)의 물질(物質)이고 이게 다 신(神)이야.
19:43
그러니까 여러분이 휴지(休紙) 한 장(張)도 나란 말이야. 잘못 쓰면 안 돼. 확실(確實)히 쓴 거 깨끗이 쓴 거는 조용하게 버려야지. 택 이러면은 가난(家難)해져. 그러니까 모든 것이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 집에 가면 모든 아버지가 쓰던 연필(鉛筆) 노트 종이 한 장(張)도 우리 아버지가 느껴져 안 느껴져? 느껴지는 거야.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면 아버지의 소지품(所持品) 하나하나가 아버지가 느껴지는 거. 그와 비슷한 거야. 근데 나는 실제(實際) 이런 것들이 나한테 반응(反應)해 안 해? 다 내 말 알아들어요. 그렇다면 인도(印度)에는 모든 걸 신(神)으로 보는 게 맞지? 소 잡아먹지 마라. 소도 신(神)이다. 맞지? 어떤 물질(物質)이든 신(神)으로 보는 것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 내가 신(神)이지만 신(神)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신(神)과 관계(關係)없다. 아니야. 다 관계(關係) 있죠? 여러분도 관계(關係) 있는 거야.
20:48
그래서 여러분과 내가 내면적(內面的)으로는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잖아? 다 이게 궁합(宮合)이 100점(點)이야. 어느 인간(人間)이 그런 인간(人間)이 있어? 내 말고는 없지. 그죠? 그래서 신인(神人)을 향(向)해서 이상(異常)한 눈으로 보고 그건 자기(自己)들 자유(自由)인데 그들이 그걸 중간(中間)에 고쳐야지. 계속(繼續) 그렇게 보다가 죽고 나서 알게 된다 이 말이야. 사후(死後)에 알게 되겠죠? 왜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四覽)이 모든 것과 궁합(宮合)이 100점(點)이고 암반(巖盤)을 보고 아! 우리가 최고(最高)로 가물어서 하늘궁(宮)에 물 한 방울이 없을 때 어머 물 좀 있었으면 좋겠다. 약수(藥水)물 좀 광천수(鑛泉水) 터져 나왔으면 좋겠다. 그랬죠? 그것도 요 장소(場所)에서 좀 나오면 좋겠다. 나왔어. 근데 그게 과학적(科學的)으로 있을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21:41
그 암반(巖盤)이 얼마나 두꺼운 건데 땅속에 박혀 있는 건데 몇천(千)km 박혀 있는데 거기서 구멍이 왜 하필(何必) 그때 뚫어져? 왜 그때부터 물이 나와? 8년(年) 전(前)에 나오지 나오려면. 그죠? 어마어마한 물량(物量)이 올라오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뭐 펌프 가지고 올리나? 자동(自動)으로 올라와 자동(自動). 말은 하면서도 나는 시언이가. 시언이 얼굴(蘖窟)이 좋아졌다. 그지? 근데 쟤가 나를 겁(怯)을 내는 게 이뻐요. 내만 보면 요래. 그리고 내한테만 오면 도망(逃亡)가요. 그게 이쁜 거야. 속셈이 있어. 신인(神人)은 무서운 사람(四覽)이다 이거 아는 모양(模樣)이야. 저렇게 점잖게 이야기해도 속에는 고약한 성질(性質)이 무섭다 이래.
22:34
내 성질(性質)을 아는 것 같애. 저 신인(神人) 성질(性質)낼 때 보면 불벼락이야. 이걸 아는 것 같애. 근데 얘하고 노래하는 애가 누구야 우리? 신성일 같은 애가 끌어안으면 조용히 가만히 있어요. 걔는 성질(性質)이 고약 안하거든. 맨날 노래. 부드럽잖아? 근데 얘는 내 카리스마를 알아. 알아요. 불안(不安)한가 봐. 시언아. 악수(握手). 시언이 악수(握手). 저 들리는데도 못
들은 척하고 있는 거야. 시언이 악수(握手). 반응(反應)을 안 하죠? 그 얘가 저런 게 이쁜 거야. 만약(萬若)에 나한테 와서 앵기면 안 이뻐. 아! 저렇게 삐딱해 가지고 이렇게 딱 튕기고 있는 게 머리가 굉장(宏壯)히 좋은 얘야. 왜냐하면 신인(神人)님이 무서운 건 사실(事實)이거든. 근데 애들 알아요. 그지?
23:36
시언아 내가 이쁘다 그러면 우리가 가(假)짜라는 걸 알아. 이쁘다. 홱 돌아서죠? 신인(神人)님 이뻐. 시언아 저 봐. 고개를 고개를 저리 딱 돌리고 있어. 시언아 이거 안 먹을래? 줄까 줄까? 지금(只今) 자기(自己) 이야기하는 것도 알아요. 재밌지? 저렇게 백(白)여시 같아서. 아유 이 얼마나 속셈이 빠른지. 그러니까 시언이가 저러니 시언이 엄마는 어떨까? 시언이 엄마하고 성질(性質)이 많이 틀려. 시언이 엄마는 애기 때 아무한테나 가서 앵기고 그런 스타일인데 애는 반대(反對)야. 자! 오늘 온 분 들 레벨 아니야.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하나 질문(質問) 하나 해요. 내 말은 다 했습니다. 재밌죠?
24:54
우리는 항상(恒常) 격식(格式)이 없는 게 좋죠? 그냥 자연(自然)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 이야기 들으니까 재밌죠? 이거는 내가 수백(數百) 번(番)을 해도 부족(不足)하지가 않아. 항상(恒常) 부족(不足)해. 수백(數百) 번(番)을 해도. 그게 엄청난 한 가정(家庭)에는 충격적인(衝擊的因) 일이야. 저런 인물(人物)이 저런 묘(墓)에서 나오려니까 집안이 멸문(滅門) 풍비박산(風飛雹散)이 나고 거기서 올라오는 거야. 그래서 세상(世上) 온갖 공장(工場)을 몇십(十) 군데 다니고 그렇게 고생(苦生)을 하면서도 바른 길로 왔죠? 그럼 그러니까 하늘에서 내려보낼 때 대천사(大天使)들이 내 고생(苦生)하는 스토리가 딱 정(定)해져 있어. 한 개(個)도 뺄 수가 없어. 그다음에 질문(質問).
25:50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아버님께서도 시대(時代)를 앞서 나가셨는데 그리고 지금(只今) 저희 하늘궁(宮)도 불로수(不老水) 불로유(不老乳) 등(等) 시대(時代)를 앞서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세상(世上) 사람(四覽)들은 낡은 시대(時代)의 가치관(價値觀)과 개념(槪念)을 가지고 앞서 나가는 사람(四覽)들을 바라보는데 과거(過去)의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價値觀)으로 새 시대(時代)를 올바로 보기는 힘든데요. 이런 낡은 생각과 가치관(價値觀)을 고치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26:18
그럼 그게 이제 내가 옴으로써 마무리가 되는 거야. 이 인간(人間)들은 계속(繼續) 전쟁(戰爭)하고 싶은 근성(根性)을 가지고 있어 계속(繼續).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도 인간(人間)이었잖아? 이 인간(人間)들은 좋은 일도 하려고 하지만 전쟁(戰爭)할 건덕지를 맨날 만들어. 그래서 인간(人間) 사회(社會)는 끝없는 지금(只今) 여야(與野) 하는 거 봐. 그죠? 계속(繼續) 꼬투리 잡죠? 우리는 꼬투리를 잡는 전문가(專門家)들이야. 계속(繼續) 서로 꼬투리를 잡으니까 자기(自己) 눈에 대(大)들보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 찾으러 다니니까 편(便)해지겠어요? 그래가 세상(世上)은 그게 반복(反復)되는 거야.
27:01
그 내가 오기 전(前)까지는 내가 심판자(審判者)로 오기 전(前)까지는 전부(全部) 꼬투리 잡는 투쟁(鬪爭). 기업(企業)도 노조(勞組)와 노사(勞使)가 계속(繼續) 꼬투리를 잡아. 노사(勞使) 꼬투리 제일(第一) 안 잡는 데가 일본(日本)이야. 그래서 일본(日本)은 기업(企業)이 500년(年) 된 게 몇 개(個)인지 알아요? 100개(個)가 넘어. 그리고 100년(年) 된 기업(企業)은 몇천(千) 개(個)야. 근데 우리나라는 100년(年) 된 기업(企業)이 하나야. 어느 회사(會社)죠? 두산(斗山)그룹. 두산(斗山)그룹이 그 개성(開城) 상인시대(商人時代)부터 있어 가지고 100년(年)이 넘은 거야. 한 개(個). 근데 일본은 100년(年) 된 기업(企業)이 5천(千) 개(個) 세상(世上)에. 어마어마하죠? 그런 나라야.
28:04
그런데 우리는 맨날 기업(企業)이 노사(勞使)가 갈등(葛藤)이야. 이런 나라에 산다는 게 부끄럽지만 그래도 신인(神人)이 이 나라를 택(擇)해서 왔잖아? 그러니까 일본(日本)은 아버지가 찐빵 장사하면 아들이 미국(美國) 유학(留學) 갔다 와서 찐빵 장사해요. 대(代)를 이어야 돼. 대(代)를 이을 사람(四覽)이 없다. 그럼니가 아무리 수입(收入)이 많아도 아버지 하는 가업(家業)은 이어 나가라 이러면 그냥 아버지 말대로 국수 공장(工場)이나 하고 앉아 있어. 그 가문(家門)을 이어가는 거야. 가업(家業)을. 그 가업(家業)이 100년(年) 된 게 몇천(千) 개(個)니 그 얼마나 대단해? 우리는 하나인데 두산(斗山) 하나인데 기가 막히잖아? 그럼 자기(自己) 아버지가 돈도 못 버는 찐빵 장사를 국수 장사 냉면(冷麪) 장사를 하고 있네. 그러면 그 가게를 이어가야 돼 아들이.
29:07
미국(美國) 유학(留學) 갔다 와서 하버드대학(大學) 교수(敎授) 자리 때려치우고 그 장사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전통(傳統)을 이어가는 그 정신(精神)이 대단해. 그리고 일본(日本)은 음식(飮食) 쓰레기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안 버리는 나라. 요만한 거 그거 뭐 뭐라고 그러나 먹는 거? 단무지 말고 밥 요렇게 해가 해 놓은 거 초(醋)밥. 초(醋)밥 같은 거 그거 두세 개(個)면 그냥 한끼야. 우리는 막 산(山)더미처럼 해 가지고 막 냉기는데. 아니 일본(日本)에 내가 갔는데 옛날 30년(年) 전(前)에 40년(年) 전(前)에 아니 갔더니 동경(東京)에서 누가 점심(點心)을 대접(待接)하는데 동경(東京)에서 아주 제일(第一) 좋은 식당(食堂)이래. 들어갔지. 장어(長魚) 덮밥을 시켰어 장어(長魚) 덮밥. 세상(世上)에 덮밥 장어(長魚) 덮밥 두 개(個)야. 이렇게 덮어놓은 거 딱 그거 이리 잘라 가지고 덮어놓은 것 두 개(個) 두 토막이 밥 한끼야.
30:13
그거하고 국하고. 반찬(飯饌)은 돈으로 주고 사야 돼. 추가(追加)되는 거. 뭐 김치 가면 김치 얼마 이렇게 딱딱 계산(計算)이 되는 거야. 어 이거 반찬(飯饌) 갖다 놔주는 기본(基本) 반찬(飯饌)이 없어요. 전부(全部) 돈이야. 그 좋은 식당(食堂)인데. 아! 내가 밥을 먹었는데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 수가 없어. 보통(普通) 일본(日本) 사람(四覽)들 보고 뭐 된장(醬)찌게고 뭐 좀 푸지게 가져오라 이게 안 돼요. 전부(全部) 계산(計算)을 해 딱딱. 근데 그것도 반찬(飯饌)도 조금씩 가지고 와. 이야! 그러니 뭐 그 미안(未安)하니까 손님이 뭐 갖다 달라 할 수가 있나? 주는 대로 먹었더니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아니 식당(食堂)을 나오는데 아! 이게 밥을 먹은 거야 안 먹은 거야? 그게 일본(日本)이야.
31:04
그리고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은 절제(節制) 절약(節約) 식단(食單)도 딱 필요(必要)한 만큼 쓰레기가 없어. 근데 우리는 음식(飮食) 쓰레기 세계(世界) 1위(位)야. 그는 음식(飮食) 쓰레기 세계(世界) 꼴찌야 일본(日本)이. 그러니까 우리가 36년간(年間) 그 사람(四覽)들한테 억압(抑壓)을 받으면서 정신(精神) 교육(敎育) 이런 것도 우리도 근검(勤儉) 절약(節約) 이런 걸 배웠겠지만 택(擇)도 없어요. 그래서 지금(只今) 현재(現在) 일본(日本)이 매너 에티켓 세계(世界) 랭킹에 들어가. 그 손님 보면 하이 딱 고개 숙이고 에티켓 밝아요. 그래서 우리 우리 젊은이가 질문(質問)한 거 뭐였노?
31:5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낡은 시대(時代)의 가치관(價値觀)과 생각으로는 새로운 시대(時代)를 바라보기가 힘든데요. 그걸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 ]
32:01
낡은 시대(時代) 가치관(價値觀)으로 새로운 시대(時代)를 볼 수 없다. 이게 안 되고 낡은 시대(時代) 때 우리의 전통(傳統)은 좋았어요. 요새 우리가 엉망이 됐지. 오히려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아주 가치(價値) 있게 살았어. 전쟁(戰爭)의 이데올로기에 휘말려서 그렇지. 상당(相當)히 사람(四覽) 살기 좋은 대가족(大家族) 제도(制度)로써 재미있게 살았어. 근데 이 대가족(大家族)이 무너지니까 이제 소가족(小家族) 개인주의(個人主義)가 됐잖아? 이건 진(眞)짜 고독(孤獨)한 전쟁(戰爭)터야. 그래서 내가 나타났지. 해결책(解決策)은 뭐냐? 신인(神人)이 해결책(解決策)을 내 강의(講義)에서 다 들어 있어. 해결책(解決策)은 간단(簡單)합니다. 신중심(神中心)의 세계관(世界觀)을 가져야 돼요.
32:58
석가모니(釋迦牟尼) 말대로 자연주의(自然主義)의 세계관(世界觀)은 에너지가 없어. 이거 해 보면 에너지 없죠? 근데 신중심(神中心) 내가 이야기하는 그는 전부(全部) 이거 안 떨어지지? 뭐 불교(佛敎)의 8가지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불교(佛敎)의 8복(福) 이 8가지를 불교(佛敎)가 최고(最高)로 추구(追求)하는 거잖아?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맞잖아?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불교(佛敎)에서 최고(最高) 중(重)한 건데 전부(全部) 해 보면 가(假)짜야. 에너지가 없어. 그지? 근데 기독교(基督敎)의 8가지는 뭐여?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이지? 그러면 이 8가지는 손 떨어지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안 떨어집니다. ]
하늘에서 무한(無限)한 에너지를 주지?
33:47
그러니까 불교(佛敎)의 거기는 에너지가 없다는 거.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 거야. 참 신기
(神奇)하지? 불교(佛敎)의 8가지 궁극적인(窮極的因) 목표(目標) 8가지는 손이 다 떨어져. 전부(全部) 이게 에너지가 없어. 실상(實相)이 아니야 거는. 철학적인(哲學的因) 거지. 현실(現實) 세계(世界)에서는 없는 거야.
근데 기독교(基督敎)에 기도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기독교(基督敎)의 8복(福) 8가지 복(福)은 손 떨어지는 게 하나도 없어. 근데 불교(佛敎)의 8가지 복(福)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손 다 떨어져. 없는 거야. 추상적인(抽象的因) 거야. 실제(實際) 정각(正覺)이 존재(存在)할 수가 없고 실제(實際) 열반(涅槃)이 없어요. 실제(實際) 해탈(解脫) 한 사람(四覽) 없어. 실제(實際) 보리(菩提)가 없고 삼매(三昧) 없어요. 무아(無我)도 없어 실제(實際). 성불(成佛)한 자(者)도 없어.
34:50
거짓으로 우리가 말을 하고 있을 뿐이지. 그건 이상(理想) 세계(世界)야. 실제(實際) 에너지가 없어. 그러니까 이제 결과(結果)가 나왔지? 그런데 불교(佛敎)가 교육적(敎育的)으로 철학적(哲學的)으로 나쁠 게 없어요. 굉장(宏壯)히 인간(人間)들의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 줘. 왜? 자연중심주의(自然中心柱義) 사상(事相)이니까. 자연(自然)이라는 건 우리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 주잖아? 알았지? 그런데 실제(實際) 거기 에너지는 없어. 알았지? 어떤 사람(四覽)이 자연(自然)이 좋아서 산(山)속에 들어가서 혼자 살면 못 살아요. 살 것 같지만 못 사는 거야. 그래서 물방울이 하나가 영원(永遠)히 안 없어지면 어떡하라고? 물방울이 개천(川)을 해서 강(江)으로 해서 바다로 가면 영원(永遠)히 안 없어지잖아?
35:40
근데 산(山)골짜기 가서 지 혼자 있겠다고 물방울이 있어 보래. 햇볕에 말라 가지고 없어져. 우리는 지혜(智慧)의 바다를 가야 돼. 지 잘났다고 지 아상(我想)만 가지고 까불다가는 망(亡)하는 거야. 여러 사람(四覽)이 지혜(智慧)의 바다에 들어가야지. 신인(神人)의 강의(講義)를 들어야지? 거기 들어가 버리면 안 없어져. 맞잖아?
36:14
자! 그러면 오늘 에너지 넣어야 됩니다. 오늘 여기 온 사람(四覽)들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아까 저 양반(兩班) 때문에 비가 오는데도 왔다 그래서 10무(無)가 들어가는 거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게 제일(第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시언이가 얼굴(蘖窟)이 되게 좋아졌다.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내가 소리 지르니까 웃어. 웃어 죽겠대 시언이가.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고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자! 이제 진(眞)짜 중요(重要)한 겁니다.

【 오늘의 the God-man 】 훈훈(薰薰)했던 시골풍경(風景) 추억(追憶)탐방(探訪) ㅣ 신인(神人)님이 해외(海外) 순방(巡訪)을 가신다면?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1
[제(第) 164회(回)] 20240711 목요일(木曜日) 24분(分) 14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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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每週) 하늘궁(宮)에 오늘 와서 축하(祝賀)합니다. 매주(每週) 토요일(土曜日) 날마다 강의(講義)하는데 일요일(日曜日)마다 또 매일(每日) 하려니까 힘드네. 짤막하게 한 마디 하고 우리 젊은이들 이야기 들어보자고. 여름에는 우리가 여름에 적정(適正) 실내(室內) 온도(溫度)가 26도(度)예요. 겨울에 적정(適正) 온도(溫度)는 영상(零上) 20도(度)야. 그런데 사람(四覽)들이 반대(反對)로 해. 여름에는 영하(零下) 20도(度)로 해 놓고 겨울에는 26도(度)로 해. 18도(度) 이러면 되는데 26도(度)까지 올려. 그러니까 환경(環境)오염(汚染)이 엄청 심(甚)해져 가지고 우리나라에 있는 물고기가 전부(全部) 러시아로 다 가고 여기는 난방(暖房) 저기 저 남(南)쪽 나라 물고기들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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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도 90%가 도망(逃亡)을 가 버렸어. 명태(明太)는 다 도망(逃亡)갔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물고기는 저 필리핀에 있던 물고기가 올라와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겨울에는 영상(零上) 몇 도(度)? 20도(度). 여름에는 26도(度)인데 이걸 우리나라 사람(四覽)은 바꿔. 겨울에는 26도(度)로 하고 여름에는 20도(度)로 해 버려. 그러니까 에너지 소비(所費)가 어마어마한 거야. 그리고 20도(度)를 해 놓으면은 어때? 여름에 외출(外出)하는 여자(女子)들은 겉옷을 하나 들고 다녀. 왜냐하면 커피숍 갔다가 감기(感氣) 걸리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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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零下) 20도(度) 18도(度) 막 이러니까 추워 가지고 앉아 가지고 호텔 커피숍에 들어가서 감기(感氣) 걸리는 사람(四覽)이 있어. 겉옷을 입어야 돼. 밖에는 더운데 안에 들어가면 이게 너무 추운 거야. 그래 가지고 막 감기(感氣) 걸려 이런 사람(四覽)이 있을 정도(程度)야. 좀 너무하는 거죠? 그래서 여름에는 온도(溫度)가 더워야 돼. 26도(度)가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20도(度) 뭐 이런 건 안 되는 거야. 뭐 25도(度) 이런 건 괜찮지. 그리고 여름에는 이제 26도(度) 겨울에는 20도(度)로 했는데 여름에 20도(度)로 하고 겨울에 26도(度)로 해 버려. 그러면 난방비(暖房費)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전기(電氣)도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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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가 왜 이리 반대(反對)로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겨울 온도(溫度)를 여름에 쓰고 여름 온도(溫度)를 겨울에 써요. 그래 일본(日本) 사람(四覽)들이 기절(氣絶)을 해. 한국(韓國)에 오면 실내(室內)에 못 들어간대 추워서. 뭐 그렇게 에너지 낭비(浪費)하는 나라가 있냐고 난리(亂理)야. 저 에어컨도 두 가지가 있죠? 뭐가 있지? 에어컨 두 가지가 뭐야? 인버터가 있지. 그리고 인버터하고 또 하나는 뭐여? 인버터는 요새 나온 거야. 요새 나온 거는 온도(溫度)가 적정(適正)하지 않으면 바뀌어 버려. 온도(溫度)가 지절로 조절(調節)이 돼. 자
동(自動) 조절(調節). 그 요새 나오는 에어컨은 온도(溫度)를 아무리 낮춰 놔도 지가 알아서 올려 버려. 자동(自動) 조절(調節) 우리한테 안 나쁘게. 그런데 옛날 그럼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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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속형(定速形)이야. 정속형(定速形)은 정(定)해져 있어 그냥. 내가 딱 정(定)해 놓으면 절대(絶對) 온도(溫度)가 안 올라가고 안 내려가. 알았지? 그러니까 전기(電氣) 소모(消耗)가 심(甚)해. 특(特)히 사람(四覽)들이 업소(業所) 같은 데는 종업원(從業員)들이 저놈을 켜놓고 퇴근(退勤)하는 사람(四覽)도 있대. 밤새 저게 돌아가게. 얼마나 전기(電氣)가 나가? 그지? 그러니까 저게 옛날 2011년(年)까지는 전부(全部) 2021년(年)까지는 전부(全部) 정속형(定速形)이야. 그리고 그 이후(以後)에 이제 인버터가 나왔지. 인버터는 컴퓨터가 온도(溫度)를 봐 가지고 지가 알아서 조절(調節)해. 우리가 조절(調節)할 필요(必要)가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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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는 에너지 낭비(浪費) 때문에 환경(環境)이 다 파괴(破壞)돼 가고 있어요. 하늘궁(宮)에 오면은 온도(溫度)가 우리한테 적절(適切)해. 뭐 한 26도(度) 될 거야 아마. 지금(只今) 몇 도(度)지? 24도(度)인가? 저거 저게 인버터야 정속형(定速形)이야? 응 저게 인버터인가 정속형(定速形)인가? 저게 정속형(定速形)이야? 정속형(定速形)은 전력(電力) 낭비(浪費)가 심(甚)해. 우리도 나중에 돈 있으면 인버터로 바꿔야지. 오래된 거지? 오래된 거는 정속형(定速形)이야. 전기세(電氣稅)가 많이 나가. 인버터는 온도(溫度)가 저 정도(程度) 되면은 탁 바뀌어져. 자동(自動)으로 해 가지고 전력(電力) 낭비(浪費)를 줄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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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리는 밀가루를 우리가 99.3%를 수입(收入)해 와. 그러니까 0.7%가 우리나라 밀가루야. 그러니까 밀가루가 100포대(包袋) 있으면 그 중에 한 포대(包袋)만 우리가 만든 거야. 그런데 세계(世界)에서 밀가루 먹는 랭킹이 올라가고 있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우리가 쌀은 막 썩혀 버려. 소비(消費)를 안 해. 그냥 우리는 그저 우리가 망(亡)하는 쪽으로만 가고 있어. 조심(操心)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쌀로 주로 먹고 하늘궁(宮) 와서 광천수(鑛泉水) 먹고 이제 저 광천수(鑛泉水) 뜨러 온 사람(四覽)들이 있네. 광천수(鑛泉水) 먹은 사람(四覽) 안 먹은 사람(四覽) 얼굴(蘖窟)이 달라요. 불로유(不老乳)도 먹고 광천수(鑛泉水) 먹으면 더 좋겠지? 광천수(鑛泉水) 가져가서 먹으면 말은 할 필요(必要) 없어. 나중에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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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여튼 우리가 기후(氣候) 문제(問題)에도 신경(神經)을 씁시다.
자기(自己) 집에 있는 에어컨도 잘 우리가 지금(只今) 호텔 내가 많이 가지고 있죠? 호텔 내가 한 스무 개(個) 가지고 있거든. 그런데 대부분(大部分) 사람(四覽)들이 에어컨을 켜놓고 나가 버려. 에어컨 안 꺼요. 호텔 전기(電氣) 나가는 게 나하고 무슨 상관(相關)이냐? 이게 우리가 애국자(愛國者)가 아니라는 거야. 그리고 종업원(從業員)들도 사람(四覽)이 나오면 가서 꺼야 될 거 아니야? 계속(繼續) 틀어놔. 그게 뭐여? 나라 망(亡)하는 거예요. 어디 가서 자기(自己)가 호텔방(房)에 갔으면 딱 에어컨 나올 때 꺼야 돼. 알겠지? 대답(對答)은 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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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휴지(休紙)도 이렇게 함부로 그 뭐야? 넙적한 휴지(休紙) 손 닦는 거 잘 안 썼어. 옛날에는 다 손수건(手巾) 가지고 다녔어. 그죠? 근데 요새는 그냥 그 펄프 그거 한 장(張)짜리 푹푹 뽑아가 팍 그냥 탁탁 버려요. 엄청 무지무지한 거야. 옛날에 뭐 자기(自己) 손 닦으면 자기(自己) 손수건(手巾)에 닦고 넣고 이랬지? 그리고 여자(女子)들이 안 볼 때 말리면 되고 또 이렇게. 이게 뭐야? 김덕임 아! 복숭아. 복숭아 저거 저게 말이 저 복숭아지 우리는 어릴 때 과수원(果樹園)에 동네 꼬마들이 과수원(果樹園)에 들어가서 밤에 저 복숭아 저거 두 배(倍)로 크거든. 시골에 어릴 때. 우리 손으로 다 못 잡아. 커서 애기들 손이 작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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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저놈을 땄는데 밤에 이 난닝구에다 집어넣어야 돼. 넣을 데가 없잖아? 호(胡)주머니가 없잖아? 여름에. 난닝구 안에 넣어가 꺼끄러워 가지고 말이야. 한 개(個)라도 더 가져오려고 애들이 나무 위에 올라가서 그걸 따 가지고 난닝구에 넣거든. 이로 목에다 이렇게 집어 넣으면 불룩하잖아? 나중에 내놓으면 막 이게 꺼끄러워 가지고 먹는 거는 고사하고 꺼끄러워서 아주 혼나는 거야. 안 없어지더라고 꺼끄러운 게 털어도. 그런데 밤에 깜깜하니까 남에 남에 복숭아나무에 몰래 다들 가 가지고 그거 따는 주제에. 뭐 그런 거 따지겠어? 후라시가 없어서 후라시를 켜면 들키고 후라시를 켤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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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복숭아를 대충 더듬어서 막 보이면 막 따는 거야. 집어넣는 거지. 참 그 어릴 때 해도 너무했어 다들. 저거 하나 열리려면 농부(農夫)가 1년(年)을 기다리는 거야 저거. 꽃 피워 가지고 복숭아 저거 하나 열리려고 하나 해 봐 저거. 매일(每日) 가면 요만한 게 조금씩 조금씩 커지잖아? 자식(子息) 자라는 거 마냥. 왜 자식(子息) 같으면 농산물(農産物)이야 그걸 도둑질한다는 게 우리는 어릴 때 애들이 그걸 좀 너무했어 그거. 과수원(果樹園)을 망(亡)쳐 놔 그냥. 남의 참외밭을 망쳐 놔. 가서 막 참외고 뭐고 막 지가 밟고 다니면서 그걸 따면은 되나? 그 애들은 그게 뭐 장난처럼 생각해 시골 애들이. 그걸 쓰리라 그래 쓰리. 그래 서울에 오니까 쓰리꾼 그래서 서울에 오니까 쓰리꾼 그러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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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게 쓰리는 우리 시골에서 쓰리라고 그러는데 아! 남의 거 훔치는 걸 쓰리라 그래 시골에서. 서울에 가 쓰리꾼 쓰리꾼 그랬어. 경상도(慶尙道) 말하고 같은 게 도둑질 하는 거랑 같은 말이구나. 질문(質問). 재밌죠? 남의 물건(物件)을 소중(所重)하게 생각해야 돼. 특(特)히 농산물(農産物)은 도둑질하면 안 돼요. 저게 꽃 피고 나서부터 거름 주고 땅 파고 이 어마어마한 농사(農事)를 짓는 사람(四覽)들 거를 도둑질하면 안 돼. 시골마다 다니면서 남의 집에 고추 말려 가지고 고춧가마 재 놓은 거 그거 어디 있는지 귀신(鬼神)같이 알고 그것만 수금(收金)해 다니는 사람(四覽)이 있어. 대낮에 몰래 가서 그거 다 남 고추 농사(農事) 지어 놓은 거 트럭을 싣고 다니면서 다 걷어가 버려. 그런 사람(四覽) 있죠? 천벌(天罰) 받아요.
11:27
그 사람(四覽)들의 전(全) 재산(財産)이야 집에 있는 고추가. 정성(精誠)은 또 얼마나 가노? 그거 말려 가지고 그렇게 한 가마니 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고 그게 있어야 김치도 담고 하는데 그 시골 사람(四覽)들이 그 농사(農事) 지어놓은 고추를 몰래 가지고 도망(逃亡)가는 사람(四覽) 많아. 고추 도둑. 알죠? 제일(第一) 심(甚)한 게 시골에 고추 도둑이야. 악질(惡質)이야. 그거는 쌀도둑은 좀 괜찮아. 고추 도둑이 아주 질(質)이 안 좋아요. 왜? 고추는 손이 많이 가. 자! 질문(質問).
12:0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님의 태평신대(太平神代)가 지상(地上)에 본격적(本格的)으로 펼쳐질 쯤이면 신인(神人)님께서는 이제 해외(海外) 이곳저곳을 다니실 거라고 암시(暗示)하신 바 있으신데요. 그 또한 저는 이제 신인(神人)님의 지상(地上) 대업(大業)의 일환(一環)이겠지만 보통(普通) 인간(人間)의 눈에는 세계(世界) 여행(旅行)으로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신인(神人)님께서는 어떤 점(點)을 주안점(主眼點)으로 두고 세계(世界) 여행(旅行)을 가실 건지 궁금하고 또 보통(普通) 인간(人間)들은 여행(旅行)을 어떤 관점(觀點)에서 바라보면 적절(適切)한지 고견(高見)이 궁금합니다. ]
12:34
그거는 이게 요 글자(字)가 유람(遊覽)한다 할 때 유(遊) 자(字)야. 놀 유(遊) 자(字)잖아? 그러지?
遊 놀 유
이게 여행(旅行)과 같은 거야. 여행(旅行)은 놀러 다니면 이게 노는 거지. 근데 신인(神人)은 어디 가면 노는 건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나는 여행(旅行)이 없어요. 여행(旅行)은 놀러 다니는 거야 놀러. 근데 신인(神人)은 초청(招請)해서 가서 강의(講義)하러 가야지. 아! 아! 미국(美國)에서 와라. 영국(英國)에서 와라. 그러면 가야지. 앞으로는 내가 한 번(番) 초청(招請)되면은 그쪽에 사람(四覽)이 대단히 몰려. 그렇잖아? 근데 나는 여행(旅行)이 없어. 알았지? 적어도 신인(神人)의 여행(旅行)은 지구(地球) 온 것 자체(自體)가 여행(旅行)이야.
지구(地球)에서 일하는 거. 알았지? 그래 내가 제주도(濟州島) 안 가 봤잖아? 아직. 근데 미국(美國)은 가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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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먼 별나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게 여행(旅行)이지. 지구(地球)에 잠깐 왔다 가는 거야 이것도. 여행(旅行)이지? 362년(年)이 여행(旅行)이야. 놀러 온 건 아니지? 이거하고 좀 다른 여행(旅行)이지? 목적(目的)이 있어서 온 일하러 온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이걸 유람(遊覽)한다. 팔도강산(八道江山) 유람(遊覽)한다 그러잖아? 그게 논다는 뜻이야. 근데 신인
(神人)은 신인(神人)이 가면은 다 암행어사(暗行御史)야. 아! 이거 내가 가는 거는 유람(遊覽)이 아니고 뭐지? 감찰(監察)이야. 알았지? 심판(審判)이라니까. 내가 가서 보고 야! 미국(美國)에 요런 거는 문제(問題)가 있구나. 그러면 내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백궁(白宮)에서 심판(審判)이 들어가.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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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국(美國)에 가지고 게임 업자(業者)들이 이거 미국(美國) 사람(四覽)이 너무 마약(痲藥)을 많이 먹는구나. 뭐 이런 걸 내가 목격(目擊)을 하지? 그러면 내 머릿속이 백궁(白宮)으로 연결(連結)이 돼 있어. 그럼 내 입에서 말이 나갔지. 그러면 변화(變化)가 와. 이상(異常)하지? 거기에 대해서 뭐가 확 바뀌어요. 알았지? 그럼 신인(神人)은 뭐야? 심판자(審判者). 심판자(審判者) 가서 이렇게 한 마디 하면 변화(變化)가 와. 가물어가지고 물이 안 나온다. 야! 여기 약수(藥水)물이 좀 광천수(鑛泉水)가 팡팡 쏟아지면 좋겠다. 터졌어 안 터졌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터졌어요. ]
터졌지?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거의 100년(年) 된 12그루의 전(全)나무 밑에 내가 앉아 있을 때 뭐 이유(理由)가 있지? 그러니까 나는 놀러 다니는 게 아니야. 일하러 다니는 거지. 알았지? 그 질문(質問) 치고는 너무 시시하다. 뭐 질문(質問)이 뭐였노?
15:5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이제 답변(答辯)을 주셨고요. 그러면 이제 인간(人間)의 측면(側面)에서 인간(人間)들이 이제 여행(旅行)을 간다고 할 때 이제 예(例)를 들면 영화(映畵)의 4요소(要所) 연극(演劇)의 4요소(要所) 이렇게 말씀하신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마치 그런 것처럼 여행(旅行)에도 무슨 어떤 요소(要所)가 있는지 그런 것.]
16:10
그러니까 사람(四覽)은 여행(旅行)이 공부(工夫)야 공부(工夫). 여행(旅行)을 해봄으로써 공부(工夫)가 되는 거야. 지금(只今) 우리 여러분이 하늘궁(宮) 온 것도 여행(旅行)이야. 거리가 멀잖아? 그죠? 어떤 사람(四覽)이 시골에서 한 번(番)도 못 와 봐. 저기서 온 어 장수(長水)에서 온 장수(長水)에서 계시는 옛날 할머니 나이 많으신 분들 이렇게 서울까지 못 오고 돌아가신 분도 많을 거야. 그지? 근데 여기까지 온 거는 여행(旅行) 온 거지? 하늘궁(宮) 하늘궁(宮) 유람(遊覽) 가자 그러고 왔나 봐. 근데 여행(旅行)을 가도 여기는 배우는 게 있잖아? 그지? 치유(治癒)도 하지. 그렇잖아? 여러 가지 하잖아? 그러니까 여행(旅行)은 하든 집에서 놀든 시간(時間)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 된다. 항상(恒常) 공부(工夫)하는 자세(姿勢). 알았지? 이집트 사람(四覽)은 요렇게 사는구나. 알았지?
17:10
이 사람(四覽)들은 빵만 먹는데 쌀을 먹는 거는 별(別)로 없어. 빵을 척척 해가 화(火)덕에 구워서 이래 먹지? 서양(西洋) 사람(四覽)들이 저 밀가루만 저렇게 먹고 사는구나 이제 이런 걸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그러면 밀가루만 먹는 사람(四覽)들이 무슨 병(病)이 많은가? 이런 것도 봐야지. 피부(皮膚)는 어떤가? 이런 거 보는 거야. 그럼 한국(韓國) 사람(四覽)들은 쌀 소비
(消費)를 내 한국(韓國) 사람(四覽)이 먹는 쌀이 뭐여? 한국(韓國) 사람(四覽)들이 먹는 쌀이 뭐라고 생각하나?
한국(韓國) 사람(四覽)이 먹는 쌀을 뭐라 그래? 자포니카 쌀이야 자포니카 쌀. 그러면 자포니카 쌀은 동그람하고 이뻐. 밥맛이 쫀득쫀득하고 좋아. 손으로 못 먹어. 숟가락이 있어야 돼. 그렇잖아?
18:05
그런데 월남(越南) 사람(四覽)들이나 미국(美國) 사람(四覽)들이 먹는 쌀은 무슨 쌀이야? 알랑미(安南米:인도차이나반도의 안남 지방에서 생산하는 쌀)인데 영어(英語)로 뭐라 그래? 저 양반(兩班)이 알겠네. 인디카(인도차이나 반도의 안남 지방에서 생산되는 쌀의 품종) 쌀이야 인디카 쌀. 그지? 자포니카(쌀의 한 종류. 끈기 있는 둥글고 짧은 쌀로 중국 중북부와 우리나라, 일본이 주산지이다) 쌀하고 반대(反對)야. 인디카 쌀은 자포니카 쌀보다 두 배(倍)가 길어. 옆에 두 배(倍)가 길어. 길쭉해. 그지? 길쭉해 가지고 밥을 해 놓으면은 손으로 만져도 안 붙어. 날아다녀. 후후 불면 밥이 날아가. 그러니까 남방계(南方系) 태국(泰國)에 있는 사람(四覽)들 손으로 먹는 거야. 밥을 손으로 잡아 가지고. 그 나도 월남(越南) 가서 그렇게 먹어 봤잖아? 밥을 이렇게 먹지 숟가락로 먹으면 말하다 보면 밥이 날아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지?
18:53
아! 그러니까 쌀이 길쭉해 가지고 찰기(氣)가 전(全)혀 없어. 알았지 그게 무슨 쌀이라고? 인디카 쌀. 인디카 쌀은 쌀인데 우리나라 쌀이 앞으로 자포니카 쌀이 다 없어지고 인디카 쌀로 바뀔 수 있다는 거야. 왜? 온도(溫度) 때문에. 점점(漸漸) 온대지방(溫帶地方)이 되면은 온대지방(溫帶地方)은 전부(全部) 자포니카 쌀이 아니고 인디카 쌀이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래서 서울에서는 바나나가 열리고 있다고. ]
19:29
그렇지? 그러니까 이게 기후(氣候)가 변(變)하면 우리 식량(食糧)이 쌀이 바뀌어 버려. 쌀이 저 쌀이 못 견뎌. 결국(結局) 인디카 쌀로 바뀌는 거야. 그지? 그럼 밥맛도 하나도 없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그런 거를 외국(外國) 가서 배우는 거야. 야! 월남(越南)에 가니까 쌀이 요 모양(模樣)이네. 길쭉길쭉하네. 이러면 여행(旅行) 가서 배우고 오는 거야. 야! 우리 한국(韓國)의 어머니 아버지들 옛날에 그 기름이 좌르르르 흐르는 자포니카 쌀 그렇잖아? 통일(統一)벼 뭐 이런 게 있었잖아? 알랑미(米). 그지? 그리고 제일(第一) 좋은 쌀이 뭐였지? 아키바리(일본에서 수입한 벼 품종) 아키바리도 좋은 쌀이야.
20:15
이런 쌀을 딱 해서 밥에 어른들 밥은 쌀밥으로 부모(父母)님 밥은 모셨거든. 알았지? 그런데 우리는 그 밥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만족(滿足)해야 돼. 어른들 밥상(床)을 이렇게 보는 것도 불법(不法)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여러분 크면서 그랬지? 여러분은 잘 모르겠다. 어른들 밥상(床)에 쌀밥이 있는 것만 보면 다 침을 삼켰어. 반찬(飯饌)은 신경(神經) 안 써. 밥이 기름이 좌르르 흐르는 쌀밥을 얹어 놓은 거와 시커먼 보리밥 있는 거는 우리 밥이고 어른들 밥은 기
름이 자르륵 흐르는 쌀밥을 꼭 올렸어. 알았지?
20:58
그래 그거 보면은 며느리들이 솥뚜껑을 딱 열면은 가운데만 쌀밥이야. 가에는 새카매. 그지? 그럼 그거 보리하고 섞나? 안 섞어. 어른 밥을 딱 뜨고 뜨고 나면 나머지 쌀은 섞어요. 나머지 쌀밥이 좀 남으면 아버지 어머니 밥을 딱 뜬 다음에 보리밥이 옆에 있잖아? 그걸 아버지 어머니 밥에 있던 쌀하고 섞어. 그게 인제 애들 밥이지. 그지? 참 그때 솥을 쳐다보면 참 멋있었어. 솥을 딱 열면 우리가 그런 거 많이 봤잖아? 기술(技術)같이 밥을 해요.
안에만 쌀이 딱 이렇게 쌀밥이 있어. 어 어 할머니 떠들고 나면 나머지를 섞어. 엄마들이 섞어 가지고 애들 쌀이 한 개(個)씩 들어가.
21:55
아! 내가 그 생각하면 참 참 옛날 생각이 나 싸서 그 시절(時節)이 좋은 때야. 대가족(大家族) 때야. 지금(只今)은 대가족(大家族)이 없잖아? 지금(只今) 노인(老人)들 보면 참 가슴 아픈 거지. 옛날 노인(老人)들은 그래도 가족(家族)이 많았어. 행복(幸福)했어. 그럼 좋은 시절(時節)이었지. 우리 하늘궁(宮)에 인제 경사(慶事)가 났죠? 인제 저 물이 나오니까 지금(只今)은 공(空)짜니까 많이 잡숴요. 내가 왜 그러냐면은 자기(自己) 딸의 가치(價値)는 부모(父母)가 정(定)하는 거야. 저 물이 저렇게 좋은 물인데 싸게 팔리거나 그냥 주면 고마운 줄 몰라. 그리고 좋은 물인지 소문(所聞)이 안 나.
22:46
그럼 우리가 백화점(百貨店) 와서 왜 돈을 비싸게 주는 줄 알아? 싸구려 사려면 백화점(百貨店) 안 가. 그지? 비싸도 가치(價値)가 있으니까 사는 거잖아? 근데 하늘궁(宮) 광천수(鑛泉水)는 처음부터 이미지를 올려. 너무 땅. 아무나 와서 허가(許可) 난 물이다 이러면 그거 별(別)로 생각 안 해. 저거는 바위에서 구멍이 터져 나와 가지고 그것도 암반(岩盤)에서 나오는 물이야. 눈으로 확인(確認)이 되고 이 땅보다 높이 올라 있던 바위에서 나온 거야.
23:19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신神의 보석(寶石)! 5가지는 무엇인가? | 은둔(隱遁) 청년(靑年)들에게 고(告)하는 명령(命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2
[제(第) 165회(回)] 20240712 금요일(金曜日) 14분(分) 2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하늘궁(宮)에 온 것을 축하(祝賀)합니다. 어떤 사람(四覽)은 가서 광천수(鑛泉水)를 갖다가 한 통(桶)을 그 자리에서 먹었다고 그래. 여자(女子)인데 그래도 다 흡수(吸收)가 되더래. 많이 먹었어. 근데 일반(一般) 물은 두 모금도 못 먹는데 근데 여기 오는 시언이 있잖아? 시언이한테 일반(一般) 냉장고(冷藏庫) 물을 주면 안 먹는대요. 근데 불로수(不老水)를 주니까 노다지 달라고 해서 먹는대. 계속(繼續) 먹어. 그냥 주면은 계속(繼續) 먹는 거야. 그러니까 특이(特異)하지 않아? 애들 입이 달라요. 애들은 물맛을 딱 냉장고(冷藏庫)에서 물 꺼내서 딱 주니까 그걸 안 먹는 거야 잘. 평소(平素)에도 잘 안 먹어. 주면은 막 이러는데 이 물은 주면 그냥 맛있대. 더 달라 그러고. 물이 다르죠?
00:59
애들은 입맛이 딱 달라. 그 귀신(鬼神)같이 알아. 그래서 그 시언이는 애가 참 이뻐요. 내한테는 맨날 인상(人相) 쓰고 못 오게 그래. 그래서 이뻐. 걔는 여기 있는 여자(女子)들은 다 좋아하는데 내만 쳐다보면 싫어해. 아이 나 참. 내 싫어하는 사람(四覽) 시언이 밖에 못 봤어. 보석(寶石) 중(中)에 보석(寶石)이야 어린애는. 보석(寶石) 중(中)에 제일(第一) 좋은 보석(寶石)이 뭐게? 보석(寶石) 중(中)에 제일(第一) 좋은 보석(寶石)은 내가 주는 축복(祝福)이지. 그다음 보석(寶石)은 뭐게? 명패(名牌). 그다음 보석(寶石)은 대천사(大天使) 다음에 뭐가 제일(第一) 보석(寶石)이야? 불로유(不老乳)하고 불로수(不老水)야. 저 불로수(不老水)도 보석(寶石)이고 불로유(不老乳)도 보석(寶石)이죠? 뭐 다 갖다 붙이면 전부(全部) 보석(寶石)인데 우유(牛乳)는 우리가 생산(生産)하는 건 아니지? 거기다 내 이름만 붙인 거지. 그거보다 저 불로수(不老水)도 보석(寶石)이야. 그거는 그야말로 3.3km 암반(巖盤) 3,300m야. 그 속에서 물이 올라와 가지고 터진 거잖아? 그죠?
02:26
그러니까 그 물을 먹는다는 게 대단하죠? 그 물을 먹어서 앞으로 몸이 바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 근데 인간(人間)이 못 만드는 보석(寶石)은 아니 인간(人間)이 만드는 보석(寶石)은 뭐야? 광산(鑛山)에서 보석(寶石)을 파잖아?
근데 인간(人間)이 만들어내는 보석(寶石)이 뭐야? 다이아몬드도 광산(鑛山)에서 나오지. 나오는 걸 깎는 거지. 보석(寶石)을 만든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이. 아! 그것도 모르면서 저 하늘궁(宮)에 이렇게 오래 다니는 사람(四覽)들이 그것도 몰라. 진주(珍珠)야 진주(珍珠). 진주(珍珠) 내가 어디 사람(四覽)이야? 진주(晉州) 사람(四覽)이지? 알았지? 나는 진주(晉州) 사람(四覽)인데 서울에서 났지. 그리고 다시 진주(晉州)로 돌아갔지. 예수(豫首)도 그렇지? 자기(自己) 나는 곳이 다르지?
03:20
석가(釋迦)도 자기(自己) 태어나는 곳이 왕궁(王宮)이 아니야. 동산이야. 그지? 저 친정(親庭) 가다가 낳잖아? 그러니까 이 여러분들이 유명(有名)한 사람(四覽)들은 자기(自己) 집에서 태어나지 않고 죽을 때도 자기(自己) 집에서 안 죽어. 저 십자가(十字架) 가서 매달려 죽든지 뭐 다른 데서 죽죠? 그러니까 집에서 나고 집에서 죽는 사람(四覽)이 평범(平凡)한 사람(四覽)들이야. 그래서 보석(寶石)은 땅속에서 나는 다이아나 이런 모든 보석(寶石)은 땅에서 나니까 평범(平凡)한 거야. 근데 진주(珍珠)는 상처(傷處)를 만들어 줘. 세상(世上)에 바위 세멘트 쇠 같은 상처(傷處)를 넣어 줘 안 넣어 줘? 조개한테다가. 그럼 조개가 그 진주(珍珠)를 뱉아내나? 그 상처(傷處)를 안 뱉어내지, 그 상처(傷處)가 껄끄러워 안 껄끄러워? 그러니까 그걸 둘러싸죠? 싸서 보석(寶石)을 만들어 버려.
04:19
그럼 자기(自己) 몸에 해(害)로운가? 해(害)롭지가 않아. 싹 우리가 암(癌)이 오면은 암(癌)을 뺑 둘러싸서 보석(寶石)을 만들어 버려. 그러면 암(癌)이 꼼짝 못하겠지. 그거는 우리가 그런 능력(能力)이 있어요. 조개만 그런 능력(能力)이 있는 게 아니야. 사람(四覽)도 상처(傷處)가 들어오면 둘러싸서 보석(寶石)을 만들어 버려. 그래서 성자(聖者)들은 고난(苦難)이 보배다. 환란(患亂)이거나 고난(苦難)이 오면 그걸 둘러싸가 보석(寶石)을 만들어. 자기(自己) 집이 가난(家難)하다. 아버지가 능력(能力)이 없고 엄마가 병(病)들어 있다. 그걸 보고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해 가지고 오히려 집안을 일으킨 사람(四覽)이 있어 없어?
05:04
정주영(鄭周永:1915 2001 현대그룹 창업주) 같은 사람(四覽)있어 없어요? 집안이 찌질이 가난(家難)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그 집안의 상처(傷處)를 자기(自己)는 보석(寶石)으로 만들어 가지고 집안을 일으키고 나라를 먹여 살리잖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무슨 상처(傷處)가 있다. 남보다 못하다. 이런 비교(比較) 따위 하는 사람(四覽)은 성공(成功) 못 해. 나는 세상(世上) 사람(四覽)을 다 먹여 살리겠다. 이런 포부(抱負)를 가져야지 모든 사람(四覽)한테 도움을 받겠다이런 마음을 가지면 성공(成功)할 수 있나? 여러분은 백궁(白宮)을 가지만은 여기 있는 동안에는 마음에 진주(珍珠)를 만들어야지.
05:46
누가 욕(辱)을 하면 그걸 둘러싸서 진주(珍珠)를 만들어. 남편(男便)이 그 하늘궁(宮) 왜 가냐 그러면 아 여보 이번 한 번(番)만 가보고 안 갈게 뭐 이러고 말이야. 보석(寶石)을 만들어 버려 보석(寶石)을. 내 몸이 아파 가지고 뭐 병원(病院) 가면 뭐 뾰족한 수가 있어요? 몸이 아파 가지 뭐 내가 그 사람(四覽)이 이뻐서 가겠어요 이렇게. 뭐라 하면 그걸 보석(寶石)을 만들어 가면 이것저것 종합적(綜合的)으로 해 주는데 그거 뭐 이거 아프다고 저거 가고 내과(內科) 가고 여기 아프다고 외과(外科) 가고 뭐 이거 이러다가는 난 뭐 병원(病院) 갔다 볼 일 다 보게 그냥 하늘궁(宮) 한번(番) 갔다 오면 돼 이러면서 위로(慰勞)를 해야지.
06;29
그러니까 남이 나쁜 말을 하면 보석(寶石)을 만들어 버려 둘러싸 가지고. 그러죠? 조개가 그러잖아? 우리가 이물질(異物質)을 딱 넣으면 보석(寶石)을 만들어 줘. 이 물질(物質)을 주면 우리한테 복수(復讐)를 해야지 왜 보석(寶石)을 주냐고? 아니 멀쩡한 조개 속에다가 그렇게 딱딱한 걸 왜 집어넣어 이러면서 복수(復讐)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근데 그 조개는 보석(寶石)으로 있고 인간(人間)에게 보답(報答)해 안 해? 여러분도 그렇게 해라 이 말이야. 남이 막말을 하면 보석(寶石)을 만들어서 줘 보석(寶石)을. 네 진주(珍珠)가 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 진주(珍珠)를 목에 주렁주렁 달고서 남 흉보고 막 왜 나를 고통(苦痛) 주냐고 대들고 남편(男便)한테 그러면 되겠나?
07:18
야! 진주(珍珠)가 뭐여? 진주(珍珠)를. 왜 목에 걸고 있어? 그렇게 살겠다 이거야. 진주(珍珠)처럼 살겠다. 남이 내 고통(苦痛) 주면 내가 이렇게 다 보석(寶石)을 만들어 놨다 이렇게. 이거는 남편(男便) 괴롭힌 거 이거는 시(媤)동생이 괴롭힌 거 이거는 시(媤)아버지가 괴롭힌 거 주렁주렁 보석(寶石)을 만들어 목에 매고 다니는 거. 그게 진주(珍珠) 목걸이야. 근데 남이 뭐라 그랬다고 여기다 전부(全部) 칼을 매달아 놓으면 되겠어? 복수심(復讐心)으로.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꼭 조개만도 못 해가 되겠냐고 사람(四覽)이. 내 말을 명심(銘心)해. 질문(質問).
07:58
빨리 해요. 오늘 내 강의(講義)는 끝입니다. 그러니까 아프리카 인디안들이 여기다가 사람(四覽) 잡은 거 몇 사람(四覽) 잡아먹으면 이빨 갖다 걸고 있고 뭐 이 동물(動物) 잡아먹은 거 이빨 멧돼지 이빨 이렇게 걸고 있어. 그건 잡아먹은 거 아니야 자기(自己)가? 그거 좋은 게 아니야. 진주(珍珠) 목걸이가 최고(最高)야. 남편(男便)이 괴롭힌 거 시(媤)동생이 괴롭힌 거 뭐 시(媤)아버지가 괴롭힌 거 다 진주(珍珠)로 만들어서 목에 달고 있어야 백궁(白宮) 가는 거야.
08:3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 드리겠습니다. 그 오늘 이제 고난(苦難)은 보배로 고난은 보배가 될 거라고 희망(希望)찬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事實) 이제 현재(現在) 현대(現代)를 살아가는 많은 젊은이들이 지금(只今) 은둔(隱遁) 청년자(靑年者)가 굉장(宏壯)히 많을 정도(程度)로 좀 이렇게 고립(孤立)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四覽)들은 이거는 사회(社會) 탓이야 남 탓이야 이러면서 좀 남 탓을 하면서 ]
09:00
지금(只今)은 그게 모든 사람(四覽)들이 젊은이가 많이 그렇지? 은둔(隱遁) 사회(社會)하고 동떨어지려고 그러고 그러지? 그런데 내가 물방울이 은둔(隱遁)하면 어떻게 돼? 없어져 버려. 물방울이 바다로 들어가면 영원(永遠)히 안 없어지잖아? 그러니까 물방울이 무엇 때문에 혼자 있냐 이 말이야. 강(江)으로 해서 개천(川)으로 가 가지고 가야지. 그러니까 비가 떨어지면 빨리빨리 물 있는 대로 해서 막 바닥까지 안 죽으려고 가는 거야. 근데 바위 위에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물방울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물은 무조건(無條件) 밑으로 밑으로 바다까지 가려고 하는 속성(屬性)이 있지?
09:42
우리도 사람(四覽)이 넓은 바다로 자꾸 갈 생각을 해야지. 사람(四覽) 없는 데 가서 혼자 은둔(隱遁)해가 그건 망(亡)하는 거여. 사람(四覽)이 많은 데를 싫어하거나 사람(四覽)을 기피(忌避)하면 안 돼. 사람(四覽)하고 모여야 지가 안 없어져. 그지? 어떤 할머니가 그냥 집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하늘궁(宮) 가서 어울리면 어디가 아픈지 왜 돌아갔는지 우리가 막 이번에 그 할머니가 혼자 사는데 사람(四覽)이 우리가 바글바글 갔어. 장례식장(葬禮式場) 장지(葬地)까지 바글바글 간 거야. 전부(全部) 하늘궁(宮) 식구(食口)밖에 없어 가 보니까. 그거 좋아 안 좋아? 어 그런데 그 집에 혼자 앉아 있다 돌아가 봐. 누가 그 장지(葬地)에 따라 가나 나도 갔다 왔네 장지(葬地)에.
10:29
내가 관(棺)을 마지막 손대고 내가 넣어 줬어. 그 얼마나 좋은가? 그지? 내가 이렇게 하관(下棺) 할 때 관(棺)에다 내가 손을 딱 대고 백궁(白宮) 가라 이렇게 했단 말이야.
얼마나 좋은가?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있는 데 어울리는 게 좋아. 청소년(靑少年)들이 교육(敎育)이 잘못돼 가지고 우리 어른들이 토양(土壤)을 잘못 만들어 줘서 그래. 너무 시험(試驗)을 많이 보고 애들의 소질(素質)을 막 죽이고 무슨 무슨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라 뭐 해라 싸니까 애들이 그렇게 된 거야. 기술자(技術者) 하나 안 만들고 맨 그냥 법관(法官)이 돼가 사람(四覽) 잡는 거 막 하자고 싸면 머리 나쁜 사람(四覽)이 그게 되나?
11:13
그리고 뭐 무조건(無條件) 좋은 대학(大學)만 가라. 그게 문제(問題)야. 그냥 공부(工夫) 니 소질(素質) 하고 싶은 대로 해 봐. 알았지? 알았지? 그렇게 해야 됩니다. 니가 잘하는 대로 해라. 이렇게 해야 되지. 애들을 수단(手段)으로 삼으면 안 돼. 늙어서 애들 방패(防牌)막이 하겠다고 막 공부(工夫)시켜 가지고 뭐 출세(出世)시켜 놓으면 걔들은 다 망(亡)하는 거야. 알았지? 친구(親舊)들하고도 잘 어울리고 인간관계(人間關係) 좋게 하고 같이 기업(企業)도 만들고 이렇게 어울리게 해 줘야 되는데 맨 검판사(檢判事) 돼가지고 옛날에 암행어사(暗行御史) 되던 시절(時節)하고 똑같아.
11:55
노다지 양반(兩班)들은 공부(工夫)만 해. 공부(工夫)만 해 가지고 벼슬길에 나가야 이게 땟거리가 안 떨어지는 거야. 그래가 사또(사도:使道)가 돼 가지고 저 여자(女子) 곤장(棍杖) 50짜리 쳐라. 뭐 이런 거나 하려고 하면 되겠나? 뭐 징역(懲役) 10년(年) 뭐 이런 소리를 하면 되겠나? 그 좋은 게 아니야.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해 가지고 사또(사도:使道)가 돼 가지고 저 남자(男子) 저 곤장(棍杖) 100대 쳐라. 그게 그 얼마나 죄(罪)를 짓는 거여? 그걸 잘 봐서 타일러 줘야지. 곤장(棍杖)으로 막 때리니까 그 사람(四覽)은 업(業)을 많이 지은 거지. 그리고 그 후손(後孫)들이 알게 모르게 막 몸이 아픈 거야. 막 남을 많이 두드려 팼으니까. 즈그 할아버지가. 그지?
12:41
그러니까 그런 자리만 애들을 보내겠다고 노다지 공부(工夫) 못하면 그냥 사람(四覽) 취업(就
業)을 안 하고 애들이 빗나가 버려. 알았지? 그래서 성적(成績) 위주(爲主)로 가면 안 돼요. 뭐 위주(爲主)로 가야 돼? 뭐 위주(爲主) 성품(性品) 위주(爲主)로. 자기(自己) 취미(趣味) 자기(自己) 소질(素質) 위주(爲主)로 이렇게 즐겁게 가게 해줘야 돼. 그거 막 전부(全部) 몰아세워 가지고 전부(全部) 의사(醫師) 판검사(判檢事) 만들겠다 이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 교육(敎育) 자체(自體)가 잘못됐어. 중국(中國)에는 지금(只今) 시진핑도 공대(工大) 나왔어. 전부(全部) 공대(工大) 출신(出身)들이 전부(全部) 유명(有名)한 사람(四覽)이야. 근데 우리나라는 공대(工大) 나온 사람(四覽)이 없어. 지금(只今) 공대(工大) 지원자(志願者)가 1%가 안 돼. 서울공대(工大) 없어지게 생겼어. 이게 무슨 말이여? 뭔가 좀 나라 먹여 살리겠다는 안 하겠다는 거야. 시간(時間) 없어 오늘은. 시간(時間) 없으니까.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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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the God-man 】 조선(朝鮮) 최고(最高)의 관상가(觀相家)가 몰락(沒落)한 이유(理由)와 인간(人間)의 숙명(宿命)?!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3
[제(第) 166회(回)] 20240713 토요일(土曜日) 27분(分) 4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宮)에 백인(白人)이 한 분 와 계시네.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스위스에서 왔습니다.]
어디서 어디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스위스]
스위스.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손자(孫子). 이영숙님 손자(孫子). ]
손자(孫子)인가?
[ 여(女) 회원(會員) : 언니의 손자(孫子). ]
언니의 손자(孫子). 그럼 한국(韓國) 사람(四覽) 피가 섞였네. 이름은 뭔가?
[ 여(女) 회원(會員) : 이름은 김 석천 김이고 석천이에요. 그러니까 돌 석(石)에다가 천. ]
김석천? 김 석천. 아! 이름 이름도 특이(特異)하고 한국(韓國) 이름이네.
[ 여(女) 회원(會員) : 네 ]
00:57
아이고 이 광천수(鑛泉水)가 나오는 거는 세계(世界)에서 이렇게 평지(平地)에서 나오는 데는 하나뿐이에요. 우리가 시중(市中)에서 먹는 생수(生手)는 생수(生手)가 아니라 미네랄을 100% 뺀 거예요. 그거 아무리 먹어도 우리 인체(人體)에 무슨 영양(營養)이 되거나 이런 건 없어 물만 공급(供給)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왜 그러냐? 물통(桶)에 오래담아 놓으면 그게 폭발(爆發)하니까. 그래서 미네랄을 다 빼 버려요. 그래서 수도(水道)물은 미네랄이 100% 있고 이 가게에서 파는 물은 미네랄이 제로야. 사람(四覽)들이 잘 모르더라고 보면. 미네랄을 넣으면 물이 저 변(變)한단 말이야. 근데 우리 광천수(鑛泉水) 물은 미네랄 100%지? 미네랄이 들어있는 거고 어마어마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내가 그 공개적(公開的)으로 이야기할 수는 없는
데 그런 거하고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이 먹어 봐서 알잖아? 어떤 건지. 그럼 내가 내 입으로 말할 필요(必要)가 뭐 있노?
02:18
우리나라에서 관상(觀相)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관상(觀相) 제일(第一) 잘 본 사람(四覽)이 관상(觀相)이라는 영화(映畵)에 나오지? 관상(觀相)이라는 영화(映畵)에 관상(觀相)쟁이로 나와 안 나와? 나와서 그 사람(四覽)이 마지막 죽을 때 한 말이 뭐여? 그 사람(四覽)이 관상(觀相)의 대가(大家)인데 죽을 때 한 말. 그 영화(映畵)의 끝에 뭐라고 해? 관상(觀相)을 보면 그 사람(四覽) 마음까지 훤히 아는 사람(四覽). 그거를 그 영화(映畵) 끝에 그 사람(四覽)이 죽을 때 아니 세조(世祖:1417 1468 조선7대 국왕)가 임금으로 나서려고 하는 찰라(刹羅)에 이 사람(四覽)은 누구 편(便)을 들어? 누구 편(便)을 들었어? 응 단종(端宗: 1441 1457조선 제6대 왕) 편(便)을 드는 거야. 단종(端宗)을 호위(護衛)하던 장군(將軍)이 누구여? 김종서(金宗瑞,383 1453 조선 전기의 충신) 편(便)을 김종서 보고 단종 관상(觀相)도 보고 김종서도 봐. 그쪽으로 밀었어요.
03:24
그렇게 관상(觀相)을 잘 보는 사람(四覽)이에요. 그런데 김종서가 죽어 버렸네. 세조(世祖:1417 1468 조선7대 국왕)가 죽여 버려. 단종은 귀양(歸養) 같네. 이 관상(觀相)쟁이 목 날아가죠? 목 날아가죠? 근데 이 우리나라 관상(觀相) 제일(第一) 잘 보는 사람(四覽)이 왜 세조가 왕(王)이 되는 걸 몰랐을까? 신인(神人)을 능가(凌駕)할 자(者)가 없는 거야. 인간(人間)들은 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인간(人間)들은 눈이 있으니까 파도(波濤)를 볼 수 있어. 근데 바람을 볼 수가 없는 거야. 바람이 오고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거지. 세조라는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데 그게 보이나? 바람은 형체(形體)가 없기 때문에 그게 운(運)이야 기운이야 기운. 그런 운세(運勢)가 오면 그걸 우리는 시절운(時節運)이라고 그래. 시절운(時節運).
04:25
아! 내가 옛날에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이 산(山)을 넘어가려면 산적(山賊)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산적(山賊)이 칼자루 쥐고 있는 거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 시절(時節) 그 산(山)을 넘어가는 시절(時節)에는 산적(山賊)이 우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의장(議長)님보다 더 무서운 거야. 산적(山賊)이 더 무서워 안 무서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무서워요. ]
이게 어디쯤 역사(歷史)가 흘러가고 있느냐? 시절(時節)에 따라서 운세(運勢)가 달라져 버려.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죠? 정상적(正常的)으로 하면 3김씨(金氏)가 권력(權力)을 잡는 시절(時節)이 왔는데 갑자기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
노태우(盧泰愚,1932 2021 제13대 대통령)가 나타나. 박 대통령(大統領) [朴正熙,1917 1979 제8대,9대 대통령]이 나타나기도 했잖아요 옛날에? 그러니까 윤보선(尹潽善, 1897 1990 제4대 대통령) 대통령(大統領)이 놀랜 거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정상적인(正常的因) 파도(波濤)를 볼 수는 있으나 그 파도(波濤)를 움직이는 바람은 멀리서 와요. 보이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보입니다. ]
아무리 관상(觀相)쟁이가 바람을 볼 수 있겠어?
05:29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죽을 때 이래. 어머 내가 파도(波濤)는 봤는데 바람을 못 봤구나. 이러고 죽어요. 파도(波濤)를 봤다 이거지. 파도(波濤)는 얼굴(蘖屈)이잖아? 근데 멀리서 불어오는 박정희(朴正熙,1917 1979 제8대,9대 대통령)나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이나 노태우(盧泰愚,1932 2021 제13대 대통령)를 볼 수가 없는 거야. 바람이 일고 있었던 거야. 군대(軍隊)에서. 혁명(革命)의 바람이 뭐 아니면 구데타 바람이 일어나고 있었단 말이야. 못 본 거지. 뭐 맨날 3김씨(金氏) 얼굴(蘖窟)만 보고 누가 될까 요러고 있을 때야. 아! 근데 박(朴) 대통령(大統領)이 나타나 갑자기 뭐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이가 나타나. 그러죠? 그러니까 세조(世祖:1417 1468 조선7대 국왕)가 그렇게 나타나 버리는 거야 갑자기. 그죠? 그러니까 그 관상(觀相)쟁이가 그 관상(觀相)이라는 영화(映畫)가 나온 지 오래됐지 한 10년(年) 됐나? 그 정도(程度) 됐지야. 그?
06:22
그 사람(四覽)이 마지막 죽으면서 그러잖아? 아! 내가 파도(波濤)는 볼 줄 알았는데 바람을 봐야 되는데 바람은 신인(神人)이 보는 거래 안 그래? 바람은 하늘에서 불게 하는 거지. 지가 바람을 불게 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관상(觀相)쟁가 불게 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인간(人間)이 불게 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안 되는 거야. 그건 하늘의 바람이야. 그렇죠? 그게 눈에는 안 보여. 그지? 근데 그 바람이 구름을 몰고 가지고 충청도(忠淸道) 농사(農事) 다 버려 버렸어. 농사(農事) 다 지어 놓는 거 그냥 복숭아 다 떨어져 버리고 뭐 그냥 과일값 농산물(農産物)값 무진장(無盡藏) 올라가기 생
겼어. 왜? 비 좀 세게 와 가지고 바람 불고. 그러면 이거 하늘이 마음 먹어 버리면 여러분 농산물(農産物) 다 끝내 버려요 그냥.
07:15
인도(印度)가 밀이 세계(世界)에서 우리가 밀을 99.7% 우리가 수입(輸入)하거든. 다 수입(輸入)해 먹는다고 보면 돼. 우리나라 밀은 0.7%야. 우리가 우리나라에서 생산(生産)한 밀은 0.7% 우리 우리는 99%를 외국(外國) 걸 먹어. 그런데 그 밀을 인도(印度)가 밀 수출(輸出) 2위(位) 국가(國家)야.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가 1위(位). 그러니까 곡물(穀物)이 인도(印度)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생산(生産)되는데 인도(印度)가 기후(氣候)가 나빠 가지고 이 바람 기후(氣候)가 나빠 가지고 밀 농사(農事)를 다 망쳤어. 그래 가지고 자국민(自國民)이 먹을 밀이 없어요. 수출(輸出) 금지(禁止)했어. 러시아 수출(輸出) 금지(禁止)했어. 그럼 이거 어떻게 되겠어? 앞으로요 식량(食糧)이 기후(氣候) 위기(危機)가 오면 식량(食糧)이 전부(全部) 수출(輸出) 안 해.
08:07
그럼 우리 밀가루 먹던 사람(四覽)들 전부(全部) 이제 쌀 먹어야 되겠지. 그죠? 그러니까 밀가루 많이 먹는 게 좋은 거 아니에요. 쌀은 썩여 버리고 밀가루만 전부(全部) 수입(輸入)해서 먹어. 참 배 터졌다. 우리 민족(民族) 배 터졌어. 안 됩니다. 밀가루 좀 자제(自制)해야 돼. 그거 뭐 국수고 밀가루 먹으면 맛이 좋잖아? 그런데 쌀 가지고 이제 그렇게 만들어야 돼. 쌀은 썩혀 버리고 쥐새끼들 줘 버리고 맨 그냥 쌀은 술이나 만들고 그게 뭐야? 우리 농산물(農産物)을 먹어야 돼 이제. 그런데 해외(海外)에서 밀 가져올 때 밀에다 뭐 넣어? 방부제(防腐劑)를 분사기(噴射機)로 넣어 분사기(噴射機)로 막 뿌려요.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그걸 먹으니까 암(癌)이 걸리는 거야.
08:59
근데 신인(神人)은 그 내 이름만 쓰면 되는데 뭐하러 분사(噴射)하노? 아니 밀가루 푸대에다가 내 이름만 쓰면 되는데 뭐하러 분사(噴射)를 해? 소시지 고기를 막 갈아 가지고 그게 오분(五分)부터 썩어가기 시작하는 거야. 고기 갈아놓으면. 거기다 내 이름 붙여 놓으면 그냥 소시지가 영원(永遠)토록 괜찮잖아?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이 다음 시대(時代)는 앞으로 몇 년(年) 있으면요 허경영(許京寧) 이름 안 붙은 거 안 먹어. 왜? 식품(食品) 첨가물(添加物) 방부제(防腐劑) 이것이 우리의 전부(全部) 암(癌)을 만들어. 두 명(名) 중(中)에 한 명(名)이 암(癌)이 걸리니 이게 뭐여? 전부(全部) 방부제(防腐劑) 때문이야. 방부제(防腐劑) 들은 거 식품(食品) 첨가물(添加物)이 왜 들어가? 썩지 말라고 막 집어넣는 거야.
09:52
국가(國家)에서 허가(許可)해 줘. 넣어라 이거야. 얼마 이상(以上) 넣어라. 어차피(於此彼) 사람(四覽) 죽는 거. 아! 그래야 병원(病院)도 돌아가고 뭐 돌아갈 거 아니네? 그런데 여러분 안 돌아가는 게 좋잖아? 암(癌) 안 걸리는 게 좋잖아? 근데 국가(國家)에서는 암
(癌) 환자(患者)가 둘 중(中)에 하나 나와야 병원(病院)이 유지(維持)되고 의사(醫師) 실업자(失業者)가 없어지고 간호원(看護員)이 먹고 살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먹이 사슬. 그러니까 병원(病院)도 유지(維持)가 되려면 여러분이 암(癌)에 많이 걸려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 병원(病院) 도와주고 신인(神人) 만나서 피(避)하고 싶은 사람(四覽) 피(避)하는 거 좋아. 그렇다고 뭐 전체(全體) 인구(人口)의 1% 되겠어 내 말 듣는 사람(四覽)?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10:44
그러니까 내가 뭘 말하는지 알겠어요? 저기서 뭐가 터져 올라오는 거 그런 거. 그다음에 내 이름 쓴 거. 뭐 우유(牛乳) 뭐 있잖아? 여러분은 가능(可能)하면 여 가서 수술(手術)하고 안 하는 게 좋잖아? 내 지지자(支持者)들은 그렇게 안 되기를 바래요. 이렇게 면전(面前)에서 신인(神人)을 만나는 게 행복(幸福)해 안 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행복(幸福)해요. ]
행복(幸福)하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했는데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늘 토요일(土曜日)이에요.
覌賞樹(관상수) 覌相家(관상가) 覌象台(관상대)
11:23
요 관상(觀相)은 관상(觀相)은 관상(觀相)인데 무슨 관상(觀相)일까?
覌賞(관상)
나무를 보는 관상(觀賞)을 말해. 나무를 볼 때는 우리가 얼굴(蘖窟)을 볼 때는 관상(觀相)이라고 해요. 관상(觀相).
覌相(관상)
서로 상(相) 자(字)를 써. 이거는 나무가 잘생겼는지 못 생긴 볼 때는 관상(觀賞). 상장 상(賞) 자(字)를 써. 그래서 우리가 관상수(觀賞樹)라고 그러죠? 관상수(觀賞樹) 하면 나무를 보는 거야. 그지? 나무의 관상(觀賞)을 보는 거야. 나무를 보고 즐긴다는 뜻이 있어 이게는. 요 관상(觀相)은 인간(人間)의 얼굴(蘖窟) 보는 관상(觀相)이야.
12:09
요 관상(觀象)은 뭘까?
覌象台(관상대)
우리 10년(年)을 가르켜도 전부(全部) 아이고 요 코끼리 상(象) 자(字) 쓴 관상(觀象)은 뭘까? 요거는 바로 우리나라에서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관상(觀相) 제일(第一) 잘 보는 자(者)가 못 본 거. 기상(氣象)을 볼 때 기상(氣象) 관상대(觀象臺) 할 때 대(臺) 자(字)야 관상대(觀象臺). 알겠어요? 이거는 하늘의 바람과 비를 보는 거야. 이거는 사람(四覽)의 바람과 비를 보는 야 얼굴(蘖窟)에. 운명(運命)을 보는 거고 요거는 나무의 운명(運命)을 보는 거야. 같은 관상(觀賞)이지 발음(發音)은. 글자(字)가 다르죠? 그러면 이거는 관상(觀相) 하면 인간(人間)만 해당(該當)되는 거야.
覌賞木(관상목)
覌相人(관상인)
覌象台(관상대) 風雲(풍운)
요거는 나무만 해당(該當)돼 요거는 뭐가 해당(該當)돼? 바람 풍(風) 바람과 구름에 해당(該當)이 되는 거여. 풍운조화(風雲造化).
13:03
그런데 그 역술인(易術人)은 이것만 잘 본 거지 관상(觀相)만. 이 관상(觀象)은 몰랐던 거야. 바람이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이가 오는가? 어디서 쿠데타 세력(勢力)이 오는가? 이걸 못 봤다는 거야. 바람이 움직이는 걸 못 본 거야. 이거 관상(觀象)을 못 본 거지. 이걸 보고 이 관상(觀賞)을 볼 줄 알아야 이 사람(四覽)의 관상(觀相)도 보는 거야. 관상(觀相)도 이렇게 세 가지 관상(觀相)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관상(觀相)쟁이가 관상(觀相)이라는 그 영화(映畫)에서 마지막 못 본 게 뭐야? 이거 관상(觀象)을 못 본 거야. 이거는 관상대(觀象臺) 할 때 기후(氣候) 측정(測定)하는 거.
13:47
이 관상(觀象)을 볼 줄 알았으면 오 저쪽에서 무슨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이라는 무슨 쿠데타 무슨 무슨 세력(勢力)이 오고 있구나. 저 박정희(朴正熙,1917 1979 제8대,9대 대통령)라는 장군(將軍)이 지금(只今) 오고 있구나. 이걸 봐야 되는데 못 보는 거지. 응 못 보면서 어머 윤보선(尹潽善, 1897 1990 제4대 대통령) 당신(當身) 다음에는 아마 김대중(金大中,1924 2009 제15대 대통령)이나 뭐 김영삼(金永三,1929 2015 제14대 대통령)이가 오겠네. 이러고 앉아 있으면 새로운 바람이 오고 있는 걸 못 본 거야. 그러니까 이 관상(觀相)을 잘 보려면 이 관상(觀象)을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이거는 신인(神人)밖에 못 봐. 이거 나무 관상(觀賞)이야. 아무나 볼 수 있지. 집 지으려면 나무 관상(觀賞)부터 보잖아? 나무 관상(觀賞) 봐 가지고 아! 이거는 홍송(紅松)이야. 이건 좋은 거야. 이거 나무 관상(觀賞)을 봐야지. 사람(四覽)을 쓸 때는 사람(四覽) 관상(觀相)을 봐야 돼. 바깥에 나갈 때는 하늘의 관상(觀象)을 보고 나가야 되는 거야.
14:41
매일(每日) 아침마다 어머 황사(黃砂)가 얼마나 있을까? 어디서 폭풍(暴風)이 서북풍(西北風)이 오는가? 이런 걸 보고 나가야 되는데 이 세 가지 박자(拍子)가 맞아야 그 사람(四覽)이 정상적인(正常的因) 사람(四覽)이지. 관상(觀相)만 잘 본다고 지가 관상(觀相) 대가(大家)다. 그러다가 죽으면서 어머 내가 파도(波濤)는 봤는데 파도(波濤)는 눈에 보이니까 파도(波濤)에 그 일으키는 바람이 어디서 오는지를 내가 몰랐다 이말이야. 몰랐던 거지. 그지? 파도(波濤) 보는 거는눈에 보이니까 알겠지만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바람을 일으킨다. 거기에 그걸 시절운(時節運)이라 그래 시절운時節運). 겨울에 꽃 피기 어렵잖아? 그 시절(時節)을 볼 줄 알아야 되는데 어머 이제는 이게 전두환(全斗煥,1931 2021 제11·12대 대통령)이나 박정희(朴正熙,1917 1979 제8대,9대 대통령)가 나타나는 시절(時節)이야. 이걸 못 본 거지. 그렇잖아? 그지?
15:31
그래서 이 관상(觀賞)과 이 관상(觀相)과 이 관상(觀象)의 함수관계(函數關係)를 달달달 아는 자(者)는 신인(神人)밖에 없어. 질문(質問)에 빨리 답(答)하고 내가 나중에 강의(講義)할 때 자세(仔細)히 이야기해 줄 테니까. 재밌죠? 여러분들이 다 아는 것 같아도 이 세상(世上)은 복잡(複雜)해요. 그래서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얻는 게 많아. 짧은 시간(時間)에. 천(千) 년(年) 가도 못 듣는 이야기 전부(全部) 그런 것뿐이야. 어느 대학(大學) 교수(敎授)가 내같이 이야기해주고 어느 철학(哲學) 교수(敎授)가 내같이 이야기해 주노? 내한테 들어야 콩나물처럼 들어가는 거지. 그래서 관상(觀相)도 신인(神人) 앞에 오면 쪽을 못 써요. 신인(神人) 유튜브를 많이 봐야 재난(災難)을 피해(避害)갈 수 있는 거야. 그래요. 질문(質問)은 없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시간(時間)이 없어서. ]
근데 질문(質問)은 해 그래도 1분(分) 만에 해 주니까
16:4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하겠습니다. 인간(人間)은 자신(自身)의 과거(過去) 실수(失手)나 잘못된 선택(選擇)으로 인한 결과(結果)나 자신(自身)의 트라우마나 콤플렉스 등(等)을 숨기곤 하는데요. 어떤 사회적인(社會的因) 시선(視線)이나 질책(質責)이 두려워서 그걸 숨기고 문제(問題)를 키우게 되는데 사회적(社會的) 시선(視線)의 두려움을 극복(克復)하고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온전(穩全)히 사랑(四朗)할 수 있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17:08
그러니까 인간(人間)은 본능적(本能的)으로 자기(自己)의 트라우마를 감춰요. 그렇잖아? 근데 뭐 다니면서 우리 아들이 지금(只今) 취업(就業)을 못해서 다 죽어 갑니다. 뭐 집에서 내 속 썩이고. 이런 말을 하고 다닐 수가 없잖아? 그렇잖아? 나한테 와서는 하지만 아무한테는 안 해요.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은 입을 다물고 있는데도 8고(苦)가 있는 거야. 8가지 상(相)이 있어. 제일(第一) 좋은 상(相)이 뭐여? 사람(四覽) 얼굴(蘖窟) 관상(觀相)이 8가지 있단 말이야. 8가지 중(中)에 제일(第一) 좋은 상(相)이 뭘까? 위엄(威嚴) 있는 상(相) 위상(威相)이라고 위상(威相). 위상(威相) 다음에 후상(厚相). 후상(厚相) 다음에 무슨 상(相)이 있어요? 자상(慈相) 자
비(慈悲)로운 얼굴(蘖窟)이다 이 말이지 자상(慈相). 일종(一種)의 덕상(德相). 이러니까 상(相)이 8개(個) 있어. 나쁜 거는 고상(孤相) 고독(孤獨)할 고(孤) 자(字) 고상(孤相)이 있어. 그러니까 나쁜 거 4개(個), 좋은 거 4개(個)해서 8가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할 수가 없는데 그건 내가 강의(講義) 때 해 줄게.
18:25
그 8가지 관상(觀相)이 있는데 그게 자기(自己) 타고난 전생(前生)이지? 그러니까 거기에 끌려가지 않을 수가 없잖아? 자기(自己)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아무리 자유(自由)를 펴봐야 자기(自己) 전공(專攻)이 이미 전생(前生)에 만들어져 있잖아? 전생(前生)에 살인(殺人) 많이 한 자(者)는 낚싯대를 좋아할 거야. 계속(繼續) 뭘 죽이러 가고 그보다 더 살인(殺人)을 많이 한 자(者)는 어부(漁夫)가 돼 가지고 투망(投網)을 쳐요 투망(投網). 한꺼번에 한꺼번에 그냥 큰 고기를 산(山)더미처럼 잡아 버려. 살생(殺生)이 많지. 그걸 해 가지고 그 업(業)을 하는 자(者)와 낚싯대 들인 자(者)와 업(業)이 다르겠지? 그러니까 그게 그 사람(四覽) 팔자(八字)야. 그 투망(投網)을 쳐서 고기를 많이 잡은 자(者)는 갑자기 파도(波濤)에 의해서 죽을 때가 있어.
19:13
그 누가 그러겠어? 고기들이 죽이겠지? 그 업보(業報)가 있겠지. 낚시 바로 저 바다 갔다가 배가 갑자기 막 조난(遭難)돼서 죽는 경우(境遇) 있잖아? 그럼 고기들이 잘 다니겠지. 그러면 이런 업보(業報)가 있단 말이야. 그 업보(業報)가 돌아다녀. 자기(自己) 한 거는 어딜 안 가. 낚싯대 하나 들고 고기 한 마리 잡고 들고 앉아 있는 사람(四覽)은 업보(業報)가 작지. 그렇잖아? 근데 투망(投網)을 하고 다니면서 막 고기 고등어(皐登魚)를 갖다가 백(百) 10만(萬) 마리를 막 잡아 버리고 이런 사람(四覽)은 업보(業報) 많겠지.
그 사람(四覽)이 전생(前生)에 다음 생(生)에 오면은 뭐 하겠노?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할까? 아니라니까. 거기가 그 자기(自己)에 가는 길이 이미 자기(自己)가 만들어 놨어.
19:57
끌려가는 게 그게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야. 거기에 90% 끌려가. 그리고 이제 1% 의지(意志)가 있어. 자유의지(自由意志)가 그거 안 끌려가려고. 분명(分明)히 우리 엄마는 거지 우리 아버지도 거지고 아버지는 이혼(離婚)해 버리고 엄마는 그냥 혼자 사는 데다가 밥도 못 먹고 오히려 내 보고 돈 벌어오라 그러고 이 집구석에 태어나 보니까 이 집구석에 완전(完全)히 자기(自己)는 이런 집을 원(願)한 적이 없어. 근데 전생(前生)에 고기만 죽였으니 그런 집구석에 온 거야. 그리고 그걸 이렇게 바라보니까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거는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건 하나도 없어 그 집안에.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20:37
어린애한테 말이야. 돈 벌어오라고 하지 않으면 할머니 다 죽어가지. 어머니 아파서 들어 누우니까 아버지 도망(逃亡)가 버렸지 이혼(離婚)해 버렸지. 이건 애를 낳고 낳아 놓고서는 우유
(牛乳)도 제대로 안 먹이고 애가 컸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걸 조금 소년(少年)이 되니까 뭘 어떤 동냥을 해오든 집안에 할머니하고 먹여살려야 돼. 그런 애도 있겠지. 그러니까 이게 자기(自己)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게 나라 못 바꿔 부모(父母) 못 바꿔 형제(兄弟) 못 바꾸는 거야. 마누라만 바꿀 수가 있어. 마누라 신랑(新郞)만 바꿀 수 있는 거야. 그 외(外)에는 부모(父母) 형제(兄弟) 못 바꾸잖아. 그래 이게 90% 좌우(左右)해 버려. 마누라 바꾼다 이거는 10% 안에 들어 있어. 10% 안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기껏 해야 마누라 바꿀 수 있는 거. 그거 하나뿐이야. 남편(男便) 바꿀 수 있는 거.
21:30
어떻게 엄마 바꾸고 형제(兄弟) 바꾸고 뭐 못 하는 거야. 지금(只今) 형제(兄弟)들이 아버지 고소(告訴)하는 애도 있고 자기(自己) 형(兄)님 고소(告訴)하는 애도 있지? 유명(有名)한 사람(四覽)이. 못 바꿔요. 그래서 이거는 숙명(宿命)이라고 그러고 본인(本人)이 개척(開拓)하는 건 운명(運命)이야. 알았지? 자기(自己)가 개척(開拓)하는 건 정확(正確)하게 1%밖에 안 줘. 1% 알았지? 전생(前生)이 99%를 차지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현생(現生)에 와서도 또 잠재의식(潛在意識)이 또 차지하고 있어. 그 1%에서도 잠재의식(潛在意識)이 또 30%를 가져가 버려. 그러면 0.7%만 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게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에 전생(前生)에 끌려갈까? 안 끌려갈까? 끌려가는 거야.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 거기 자유의지(自由意志)도 누구 집 자식(子息)이냐에 따라 달라져 쓰는 게. 양반(兩班)집 애는 시간(時間)이 좀 남으면 자기(自己) 인생(人生)을 생각하는 것이 달라.
22:31
저 동(洞)네 악극단(樂劇團)이 왔다. 내일(來日) 시험(試驗)이다. 그럼 악극단(樂劇團) 구경 가자 이러거든. 그러면 양반(兩班)집 애는 어머 내가 내일(來日) 시험(試驗)이니까 아무리 좋아도 악극단(樂劇團) 가면 안 돼. 이렇게 마음을 먹어. 그게 자유의지(自由意志)야. 근데 양반(兩班)집 애가 아닌 애는 악극단(樂劇團)밖에 몰라. 빨리 가야 되겠다. 내일(來日) 시험(試驗)이니까 공부(工夫)해야 되겠다 아이고 그거 필요(必要) 없어 그냥. 가는 거야. 그러면 고한테 따라간 친구(親舊)는 다 그런 애만 따라가.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알겠지? 자유의지(自由意志)는 끝없는 유혹(誘惑)을 받아요. 똑같은 쌍(雙)둥이라도 자유의지(自由意志)의 유혹(誘惑)이 달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1분(分) 먼저 나온 애하고 1분(分) 후(後)에 나온 애가 팔자(八字)가 완전(完全)히 달라.
23:21
하나는 평생(平生) 혼자 살고 하나는 자식(子息)이 줄줄이 있어. 그럴 수 있겠지. 그럼 사주팔자(四柱八字)가 똑같애. 자유의지(自由意志) 때문에 이렇게 바뀌어 버린 거야. 사주팔자(四柱八字) 똑같은데 관상(觀相) 관상(觀相)쟁이가 보면 똑같잖아? 근데 그 1분(分) 차이(差異)는 시간차(時間差)도 없단 말이야. 아! 그런데 한 놈은 장가(丈家) 가 가지고 애를 손자(孫子)가 나중에 10명(名)이 넘는데 한 놈은 장가(丈家)도 못 가 마누라도 못 구해. 그럼 얼굴(蘖窟)을 보면 똑같네. 사주(四柱) 똑같네. 이걸 명리학자(命理學者)들이 볼 수 없는 세계(世界)야. 오케이. 그
래서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중요(重要)하다. 그래서 자기(自己) 개발(開發)은 한계(限界)가 있다는 거야. 알았지? 그것도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에 끌려간다. 자유의지(自由意志)마저도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에 끌려갈 확률(確率)이 있다 이 말이야. 알았지?
24:13
내가 이런 경우(境遇)에 있어 우리가. 어머 맨날 종로(鐘路)로 출퇴근(出退勤)하다가 갑자기 사무실(事務室)이 여의도(汝矣島)로 바뀌어 버렸어. 그러면 아침에 어디로 가는 차(車)를 타는지 알아? 종로(鐘路)가는 차(車)를 타고 가고 있어요. 한참 가다가 가만히 있어 봐. 내가 직장(職場) 옮긴 거 아니야? 이렇게 돼. 이게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야. 관성(慣性)의 법칙(法則). 알았지? 아! 그런 사람(四覽)들은 있지? 하늘궁(宮)이 맨날 여기 있었는데 내가 하늘궁(宮)을 저 딴 데로 옮겨 보래. 여러분 하늘궁(宮) 간다고 일로 오고 있어요. 아! 그럴 수 있겠지? 그게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야. 나는 분명(分明)히 하늘궁(宮)이 저쪽에 등촌동(登村洞)으로 옮겼다가 어디로 옮긴 줄 아는데 어머 내가 지금(只今) 어디를 가고 있어? 장흥(長興)으로 가고 장흥(長興) 일로 가고 있는 거야. 알았지?
25:05
자!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냥 여러분 하늘궁(宮)에서 신인(神人) 만난 게 이게 행복(幸福)이 아니야? 행복(幸福) 행복(幸福)이면서 행운(幸運)이야. 행운(幸運) 중(中)에서 최고(最高)의 행운(幸運)이야. 엄마한테 맡겨 놓고 도망(逃亡)가는 아버지하고 다르죠? 여러분들 다시 건사하러 왔죠? 그런 아버지하고 신인(神人)을 비교(比較)하면 안 돼요. 엄마한테 애 낳고 도망(逃亡)간 아버지가 여기 안에 또 있을지도 몰라.
25:40
오늘 예물(禮物) 올리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명패(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6:18
오늘 여기 우리 산삼(山蔘) 갖다 놓은 거 있죠? 오늘 산삼(山蔘) 사가는 사람(四覽)은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산삼(山蔘)을 빨리빨리 처분(處分)해야 돼. 그것이 불로수(不老水)하고 불로유(不老乳)하고 같이 먹으면 좋아. 그래서 여러분 요새 그 많이 안 가져가는 것 같애. 빨리 해 버려야 돼. 거기 가면 있습니다. 한 통(桶) 사는 사람(四覽)은 레벨 20무(無). 내가 강의(講義) 때도 이야기할 거야. 그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거 우리가 빨리빨리 묵히면 내 체면(體面) 유지(維持)가 안 돼. 그래 여러분들이 여름이 다가올 때는 그걸 먹는 게 건강(健康)에 좋아요. 그럼 면역(免疫)이 세져. 원기(元氣)가 물도 좋고 우유(牛乳)는 영양(營養)에 관계(關係)되는 거고 저거는 면역(免疫)에 관계(關係)되는 거야. 그럼 면역(免疫)을 여름에 좀 올려줘야 돼. 그럼 여기 보니까 독감(毒感) 걸려가 기침하는 사람(四覽)도 있고
그래요. 그걸 안 먹어서 그래. 좀 먹으려고 그래. 레벨 20무(無)야 한 통(桶)에. 네 통(桶) 사면 얼마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80무(無). ]
그래 그리고 레벨 올리는 데 그게 최고(最高)야 지금(只今). 점심(點心)을 굶더라도. 점심(點心)은 하늘궁(宮)에서 주니까.

【 오늘의 the God-man 】 트럼프 전(前) 대통령(大統領) 피습(被襲)…! 그가 살아남은 이유(理由)는?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4
[제(第) 167회(回)] 20240701 일요일(日曜日) 21분(分) 2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저기 저 전기(電氣)불 다 꺼도 되겠네. 얼굴(蘖窟)들이 훤해졌어. 불로수(不老水) 먹고 나서 얼굴(蘖窟)이 좋아졌죠? 얼굴(蘖窟)들이 좀 상당(相當)히 밝아졌어. 아주 그 저 뭡니까? 그 불로수(不老水)가 좋다고 해 가지고 불로수(不老水) 가지고 세수(洗手)하는 사람(四覽)도 있어요. 근데 얼굴(蘖窟)이 좀 달라지긴 달라진다고 그래. 엄청 이야기가 한 100가지는 들어왔을 거야. 많이 들어왔는데 좀 더 이제 지켜보자고. 오늘 우리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얼마 올려가야 될까? 오늘 비가 안 오니까 5무(無) 올라가야 되겠지. 그래도 뭐 날씨에 따라서 내가 바꿔지니까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이 자리에 없는 사람(四覽)들은 좀 서운하겠어. 이제 그래도 온 보람이 있어야지.
01:23
자! 우리가 지금(只今) 불로수(不老水)가 저게 나오는데 불로수(不老水) 가지고 본궁(本宮) 지으라고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只今) 준비(準備)하는 그동안만 돈을 안 받아요. 우리 회원(會員)들은 절반(折半) 받아요 나중에. 회원(會員) 아닌 사람(四覽)들은 다 받아야 되고.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只今) 준비(準備)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여기 뭐 질문(質問) 있나?
02:0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트럼프 전(前) 대통령(大統領) ]
02:03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이 오늘 피습(被襲)됐지? 근데 총(銃)알이 광대뼈를 스쳐 가지고 귀를 귀를 뚫었더라고 이렇게. 그런데 이렇게 총(銃)알이 이렇게 갔는데 얼굴(蘖窟) 정면(正面)으로 겨눴는데 아마 움직이니까 이게 멈춰 있었으면 그대로 여길 맞는데 요게 약간(若干) 움직인 게 트럼프가 옆 사람(四覽)하고 이야기하면서 이러는 사이에 딱 들어가는 게 보이더라고. 그러니까 정확(正確)하게 겨냥을 했어. 야! 그거 참 저격수(狙擊手)도 실력(實力)이 대단해. 눈 요기 요기를 노렸는데 요리 이렇게 옆 사람(四覽)하고 슬쩍 이런 사이에 팍 광대뼈를 총(銃)알이 스치면서 귀를 뚫어. 귀가 이렇게 붙어 있거든. 귀가 미국 사람(四覽) 귀가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귀를 팍 지나간 거야.
02:55
그러니까 피가 팍 튀더라고. 엄청난 그때 내가 트럼프는 맨날 에너지 넣었지? 내가 넣었죠? 트럼프 매일(每日) 에너지 있는 거 우리가 확인(確因)시켜 주고 뭐 넣었다 뺐다 하잖아? 근데 저 트럼프는 운(運)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안 죽는 거야. 아니 꼼짝없이 트럼프가 제사(祭祀)날이었어 꼼짝없이. 그런데 신인(神人)의 에너지가 무섭죠? 내가 축복(祝福) 줬지. 뭐 에너지
줬지. 많이 주잖아? 물론 바이든도 주지만은 미국(美國) 사람(四覽) 대통령(大統領)들은 내가 줘요.
03:33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거는 국민(國民)은 언제나 소와 같애. 소는 열심(熱心)히 일하죠? 그러면서 세금(稅金)을 내는데 정치인(政治人)들은 말이야 말. 말은 말이야. 교만(驕慢)할 때 말 마(馬) 자(字) 옆에 붙이죠? 그러니까 말은 꼭 임금을 태우고 다녀. 그래서 마패(馬牌) 그러잖아? 마패(馬牌). 그러니까 말 하면 권력자(權力者)야. 그래가 대통령(大統領)이나 왕(王)은 말이란 말이야. 또 관료(官僚)도 국회의원(國會議員)도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말은 소는 서민(庶民)을 말하고 말은 귀족(貴族)을 말해. 말은 까달시러워요. 말 보고 밭 갈아라 그러면 안 갈아. 달아나 버려지. 그러니까 말은 상당(相當)히 치장(治粧)도 많이 해 줘야 되고 사람(四覽)이 그냥 타면 싫어해. 안장(鞍裝)을 얹어야 돼. 안장(鞍裝)을 딱 얹어 가지고 아주 멋있게 해 가지고 말이 가죠? 말은 귀족(貴族)을 상징(象徵)하고 소는 뭘 상징(象徵)해? 논밭 갈고 그러죠?
04:41
소는 나중에 죽으면 가죽은 뭐 하는 데 써? 소가죽은 뭐 하는 데 써요? 북 만드는 데 써 북. 그러니까 둥둥둥 치는 북은 전부(全部) 소가죽. 말가죽은 안 돼. 말가죽은 북소리가 안 나요. 꼭 소가죽만 북소리가 나. 그래서 소는 죽으면 껍데기는 북을 만들고 또 뭐 만들어요? 뿔은 뭐 만들어? 뿔. 뿔은 활을 만들어요. 활 만드는 데 들어가. 그리고 빗을 만들어. 그죠?
05:20
그러니까 소는 버릴 게 이렇게 하나도 없는 거야. 소는 서민(庶民)을 말해요. 열심(熱心)히 밭에서 일하는데 말은 일도 안 하고 마구간(馬廏間)에서 호강하니까 소는 말을 굉장(宏壯)히 싫어해. 자기(自己)가 농사(農事) 지으면 주인(主人)이 당근을 막 먹이네. 고구마도 막 먹이고 그러니까 말은 가만히 앉아서 얻어먹어. 그리고 주인(主人)만 태우고 다녀. 그러니까 소가 좋아해 안 해? 그래서 우리 궁합(宮合)에서 제일(第一) 나쁜 게 소 시(媤)어머니의 소띠 시(媤)어머니의 말띠 며느리. 이거는 맨날 싸워. 며느리 저거 맨날 앉아서 놀고 있다 이거야.
06:02
시(媤)어머니는 죽으라고 일 했는데 저거는 무슨 호강을 했길래 저런 팔자(八字)가 있냐 이러고 시(媤)어머니가 소띠가 되면 말띠 며느리하고는 이거 원진살(怨瞋殺)이라 그래요. 원진살(怨瞋殺). 원진(怨瞋)은 한문(漢文)으로 원진(怨瞋)을 여러분 봤나 모르겠다. 이게 원망할 원(怨) 자(字)죠? 원수(怨讐)할 때 원(怨) 자(字)죠? 진(瞋)은 눈 목(目) 자(字). 눈에 뵈는데 참 진(眞) 자(字)가 이렇게 있으면 이게 원진살(怨瞋殺)이야. 원진살(怨瞋殺)
怨瞋殺(원진살)
원진살(怨瞋殺). 원진(怨瞋) 성낼 진(瞋) 자(字). 원망할 원(怨) 자(字). 원망(怨望)하고 성질(性質) 낸다. 그래서 말과 말띠 소띠 시(媤)어머니에 말띠 며느리는 옛날에 안 얻었어요.
06:54
근데 신인(神人)이 궁합(宮合)을 좋게 해줘 안 해줘? 그러니까 이제 관계(關係)없지? 옛날에는 그걸 최고(最高)로 싫어했어. 어머니가 시(媤)어머니 될 사람(四覽)이 소띠다 이러면 말띠 사람(四覽)은. 그래서 말띠들이 시(媤)집 못 간 사람(四覽)이 많아 옛날에. 근데 지금(只今) 이제 그런 게 신인(神人)한테 온 사람(四覽)은 관계(關係)없어. 그리고 또 원진살(怨瞋殺)이 나쁜 데 많이 쓰이는 게 말띠 사장(社長)이 소띠 종업원(從業員)을 데리고 있으면 난리(亂離) 나는 거야 이게. 말띠 사장(社長)이 소띠 종업원(從業員)을 데리고 있으면 이 소띠 종업원(從業員)하고 말띠 사장(社長)하고 트러블이 있다 이래 가지고 그걸 굉장(宏壯)히 싫어하거든.
07:40
근데 내가 왜 이런 이야기해주냐? 재미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나 신인(神人)한테 온 사람(四覽)은 그런 거 관계(關係)없죠? 궁합(宮合)을 다 좋게 해 주지? 이거는 어디 까지나 사주(四柱)에서는 그렇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것은 소는 소가 뭐 한다고 그랬지? 우진마불경(牛嗔馬不耕). 소는 말을 농사(農事) 안 짓는다고 싫어하는 거야. 우(牛) 자(字). 소 우(牛) 자(字) 성낼 진(瞋) 자(字). 소가 성질(性質) 내. 왜? 말이 불경(不耕)이라 경작(耕作)을 안 해. 지 혼자 맨날 밭 갈고 노는데 말은 마구간(馬廏間)에 놀고 앉아 있어. 주인(主人)이 출타(出他)할 때만 타고 가는 거야. 임금이 출타(出他)할 때만. 그러니까 소가 말을 싫어하는 이유(理由)가 그래서 그래요.
08:32
그래서 소는 우진마불경(牛嗔馬不耕)이라 소는 성질(性質) 낸다. 왜? 말은 왜 농사(農事)를 안 짓냐 이거야. 지는 농사(農事)도 안 지으면서 먹거든. 그래 이 이야기는 오늘 트럼프는 국민(國民)들이 바라볼 때는 말이야. 그리고 밑에 유세장(遊說場)에 모인 사람(四覽)은 소야. 그래서 항상(恒常) 국민(國民)들은 정치인(政治人)들을 욕(辱)하는 거야. 국민(國民)들이 정치인(政治人) 욕(慾) 안 하는 사람(四覽) 별(別)로 없잖아? 이거는 정치인(政治人)은 말이기 때문에. 말 탄 사람(四覽)들이나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소는 항상(恒常) 말을 싫어하듯이 국민(國民)은 정치인(政治人)만 보면 기분(氣分) 좋게 생각을 안 해요. 또 정치인(政治人)은 국민(國民)을 또 별(別)로 좋게 생각 안 해. 서로가 원진(怨瞋)이 있죠? 그래서 정치인(政治人)과 국민(國民)은 원진살(怨瞋殺)이다. 이건 알고 있어야 돼요.
09:29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원(願)하는 걸 해 주나? 하여튼 몇십(十) 년(年) 가도 국민수당(國民手當) 한 번(番) 안 주려고 하는 거야. 왜? 원진살(怨瞋殺)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마키아벨리라는 사람(四覽)이 군주론(君主論)에서 뭐라고 했냐? 지도자(指導者)는 세 가지가 있어야 된다. 세 가지가 있어야 이게 지도자(指導者)다. 처음에 뭐게? 마키아벨리가 군주론(君主論)에서 제일(第一) 처음에 이야기한 정치인(政治人)이 가져야 될 거 첫 번(番)째가 뭐여? 정치인(政治人)이 아니라 지도자(指導者)가. 첫 번(番)째가 운(運)이야. 포츈 포쮼 영어(英語)로 fortune이라 그래 fortune. 그건 포츈이 운(雲)이라는 글자(字)야. 영어(英語)로 운(運)이야. 그러면 운(運)이 있는 정치인(政治人)이라야 이 총(銃)알이 날아와도 안 죽는 거야.
10:22
트럼프 같은. 왜냐하면 목숨을 국민(國民) 앞에 그 원진살(怨瞋殺)이 많은 국민(國民) 앞에 그 말이 소 앞에 나타나잖아? 그러면 소들이 저놈의 새끼 죽여라 막 이럴 수 있잖아? 그래서 그 세계적인(世界的因) 독재자(獨裁者) 차우세스크는 그냥 국민(國民)들이 데모해 가지고 목을 잘랐잖아? 알죠? 또 프랑스에 단두대(斷頭臺)에 날아간 여자(女子) 루이 누구여? 마리 앙뚜아네트도 그냥 국민(國民)들이 데모해 가지고 갔다가 목을 쳐 가지고 왕비(王妃) 나오라고 해서 왕비(王妃)의 목을 된가당 잘랐잖아? 이게 뭐야? 원진(怨瞋)이 있는 거야. 지도(指導) 위에 지도자(指導者)는 백성(百姓)들하고 원진살(怨瞋殺)이 있어. 이런 것이 국민(國民)이 일본(日本)서 수상(首相)을 밑에 어떤 사람(四覽)이 총(銃)을 쏴서 죽였지. 이게 원진(怨瞋)이 있단 말이야.
11:16
또 미국(美國)도 막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를 갖다가 총(銃)으로 그냥 정면(正面)으로 겨냥해서 저 지붕 옥상(屋上)에서 쐈어. 옥상(屋上)에서 겨누 총(銃)을 해 가지고 정확(正確)하게 얼굴(蘖窟) 코 중앙(中央)에 딱 쐈는데 트럼프가 옆 사람(四覽) 보느라고 이러는데 팍 욜로 지나가. 야! 0.1초(秒) 사이야. 그런데도 트럼프는 나는 걱정 없다 막 이런 식(式)으로 하잖아? 용감(勇敢)해. 또 날아올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근데 트럼프 총(銃)을 피(避)한 총(銃)이 뒤에 있는 사람(四覽) 맞아 죽었어. 팍 지나가는 그거하고 딱 직사(直死)해 버렸지. 트럼프 대신(代身) 죽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그 FBI가 들어오는 사람(四覽)은 한 며칠 전(前)에 유세장(遊說場)에 가는 사람(四覽)은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신원(身元)을 밝히고 사인을 받아야 올 수 있거든. 그 신청(申請)한 사람(四覽)만 들어오게 돼 있어.
12:14
그 신원(身元) 조회(照會)를 다 했단 말이야. 근데 그 사람 (四覽)그 들어온 사람(四覽) 중에 옥상(屋上)에 올라가서 쏜 사람(四覽)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제 의심(疑心)을 많이 받고 있어요. 왜? 신원(身元) 검사(檢査)를 며칠 전(前)에 다 해 가지고 그 유세장(遊說場)에는 아무나 못 가요. 나 가고 싶다고 해 가는 게 아니야. 며칠 전(前)에 예약(豫約)을 해 가지고 신원(身元)이 밝혀져야 이상(異常)이 없어야 들어가는 거야. FBI가 통과(通過) 통과(通過). 앞에서 체크하거든. 무기(武器) 다 체크한단 말이야. 근데 이게 어떻게 들어갔냐? 이거 좀 이상(異常)하죠? 그래서 소와 말은 이렇게 항상(恒常) 서로 안 좋은 사이야. 뭐 내가 트럼프 이야기 때문에 내가 궁합(宮合) 이야기를 해 주는 거야.
12;58
백성(百姓)과 정치인(政治人)은 궁합(宮合)이 항상(恒常) 상극(相克)이다. 그래서 언제 지도자(指導者)는 백성(百姓)들한테서 날아오는 총(銃)을 맞아서 언제 죽을지 몰라. 근데 이승만(李承晩, 1875 1965 제3대 대한민국 대통령) 대통령(大統領)은 그냥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 버렸지만 그 데모가 어마어마했어요. 그렇잖아? 그지? 언제나 그런 위험(危險)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 박(朴) [박정희(朴正熙) 1875 1965 제8,9대 대한민국 대통령] 대통령(大統領) 김재규(金載圭, 1924년 1980년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총(銃)에 이렇게 갔지만은 그 자체(自體)가 항상(恒常) 밑에 사람(四覽)들이 윗사람(四覽)을 겨냥하고 있다는 거. 그래서 정치인(政治人)은 백성(百姓)들의 준엄(峻嚴)한 심판(審判)을 항상(恒常) 각오(覺悟)해야 되는 거야. 잘해야 되는 거야. 잘못하면 성난 민중(民衆)들이 그냥 대통령(大統領). 때에 따라서
는 저격범(狙擊犯) 이런 게 올 수가 있죠?
13:59
그래서 내가 방금(方今) 트럼프에 대해서 저격(狙擊)을 물어보길래 정치인(政治人)과 국민(國民)의 궁합(宮合) 맞는 말이잖아? 이런 게 있단 말이야. 정치인(政治人)은 말이요 국민(國民)은 소야. 성실(誠實)하게 일했는데 왜 우리가 이리 못 사냐? 따지지. 그러면 말은 소가 일 해가 농사(農事)지은 거 다 먹고 지내거든. 그러면서 호강한단 말이야. 소가 볼 때는. 항상(恒常) 소는 말을 미워하고 말은 소를 미워하고 이런 운(運)이 있기 때문에 지도자(指導者)들의 목숨을 걸고 정치(政治)하는 거야. 언제 어디서 테러가 계란(鷄卵) 날라오는 거는 예사(例事)야. 돌멩이도 날아와요 돌멩이도. 총(銃)도 날아와.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식(子息)이 트럼프라면 내 자식(子息) 정치(政治)시켜서는 안 되겠다.
14:53
저거 저거 언제 총(銃)알이 날아올지 아나? 레이건( 로널드 윌슨 레이건 1911 2004 제40대 미국 대통령)도 총(銃) 맞았죠? 레이건한테도 총이 날아와. 영화(映畫) 배우(俳優)였는데도 총(銃)이 날아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은 임기(任期) 중(中)에도 돌아갔죠? 누구야? 캐너디. 캐너디(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1911 1963 제35대 미국 대통령) 임기(任期) 중에 돌아갔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사람(四覽)의 운(運)은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해 준 거지? 자! 마져 보세요. 사람(四覽)의 운(運)은 이렇게 검은 구름이 올 때는 이렇게 검은 구름. 흑운(黑雲)이죠? 흑운(黑雲). 검은 구름이 올 때는 뭐가 일어납니까?
黑運遮日(흑운차일)
아무리 빛나는 태양(太陽)이라도 막아 버려. 검은 구름은 빛나는 태양(太陽)을 가려 버린다. 가릴 차(遮) 자(字). 응 그러니까 흑운차일(黑雲遮日)이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거야. 검은 구름은 빛나는 태양(太陽)을 가리는 전문가(專門家)들이야. 갑자기 해를 가려 버려. 갑자기 비가 오고 어두워지고 그러죠?
16:08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은 마키아벨리가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운(運)이라고 그랬죠? 지도자(指導者)는 첫째 운(運)이다.
運(운)
歲(세) 時(시)
智(지)
두 번(番)째는 지도자(指導者)는 세(歲)다. 이 세(歲)가 뭡니까? 세(歲)가 세(歲)고 세 번(番)째는 지(智)다. 지혜(智慧). 그러니까 지도자(指導者)는 운(運)이 일단(一旦) 있어야 돼. 두 번(番)째 시절(時節) 운(運)을 타야 돼. 때를 만나야 되는 게 때. 아무 때나 대통령(大統領) 되는 게 아니고 아무 때나 죽는 게 아니야. 요때가 그 사람(四覽)을 좌우(左右)해. 때가 좋으면 바람이 부는 거야. 때가 안 좋으면 바람이 안 불어요. 그러니
까 파도는 보이는데 바람은 못 봤다 그러지? 이 바람이 요거야. 세(世)라 말이야. 세(世). 시절(時節) 시절(時節) 시간(時間)이다 시간(時間).
17:08
세 번(番)째가 인텔리전스. 인텔리전스가 뭐여? 지혜(智慧) 지능지수(知能指數)가 높아야 돼. 지혜(智慧)가 많아야 되는 거야 지혜(智慧). 요게 마키아벨리[ 1469 1527 (現 이탈리아 피렌체) 르네상스 인문주의, 고전적 공화주의 ] 가 이야기하는 군주론(君主論)에서 지도자(指導者)가 가져야 될 세 가지 덕목(德目). 이거 없는 자(者)가 나가면 총(銃) 맞아 죽는 거야. 운(運) 없는 자(者)는 그냥 총(銃) 맞아요. 알았지? 또 세(歲) 없는 자(者)는 갑자기 데모가 일어나 가지고 쫓겨나. 때가 안 좋은 거지. 그다음에 지혜(智慧) 없는 자(者) 지혜(智慧) 없는 자(者) 내가 지혜(智慧) 있나 여러분 한번(番) 물어보자.
17:47
내 질문(質問)에 답(答)해요. 삼성전자(三星電子)는 핸드폰을 파는데 실제(實際)는 뭘 파는 거다? 실제(實際)는 뭘 파는 거야? 핸드폰을 파는데 실제(實際) 파는 거는 뭐지? 정보(情報)를 파는 거야. 핸드폰 안에 모든 정보(情報)가 있잖아? 핸드폰은 껍데기야. 아! 그럼 아모레 화장품(化粧品)은 화장품(化粧品)을 파는데 뭘 팔아? 아모레 화장품(化粧品)을 화장품(化粧品)을 파는데 실제(實際) 파는 거는 뭐야? 아름다움을 파는 거야 아름다움을. 아! 화장품(化粧品)이 목적(目的)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그게 지혜(智慧)란 말이야 지혜(智慧). 그 사람(四覽)이 뭘 딱 판다고 그러면 내가 뭘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四覽)의 본색(本色)을 알아야 돼. 아! 나 아모레 화장품(化粧品) 회장(會長)이야. 그러면 당신(當身)은 화장품(化粧品) 장사구나 이러면 안 돼. 당신(當身)은 아름다움을 파는 훌륭한 사람(四覽)이구먼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 지혜(智慧)를 내가 테스트하는 거야. 아!
18:52
그럼 여러분 내가 질문(質問)하면 그 답(答)을 하겠나? 아! 그러면 초코파이는 뭘 파는 거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맛을 팝니다. ]
아니야. 정(情)을 파는 거야. 초코파이 보면 정(情) 자(字)가 딱 써 있잖아? 그래 이걸 하나 이렇게 잡수세요 하고 주면 정(情)이 오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지혜(智慧)가 있는 자(字)들은 그 물건(物件)을 볼 때 다르게 봐요. 그게 지혜(智慧)야. 초코파이가 1년(年)에 1억(億) 9천(千)만(萬) 개(個)가 팔려 어마어마하게 팔리죠? 1년(年)에 1억(億) 9천만(千萬) 개(個)가 나가는데 그 1억(億) 9천만(千萬) 명(名)한테 정(情)을 주는 거야. 시간(時間) 없다. 오케이. 나중에 해 줬게. 재밌죠? 아! 이것도 영상(映像)으로 나가는 거야. 시간(時間) 없으니까 강의(講義)는 나중에 합시다. 재밌어요 없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재밌어요. ]
20:20
근데 오늘 오신 분들 레벨 10무(無) 전부(全部) 받았죠?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산삼(山蔘) 엑기스 산 사람(四覽)은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다 했죠?

【 오늘의 the God-man 】 인간(人間)의 인생(人生)에 우연(偶然)은 없다. 마음속에 00을 담아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5
[제(第) 168회(回)] 20240715 월요일(月曜日) 17분(分) 4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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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하늘궁(宮)에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 있는 하늘궁(宮) 이제 좋아졌죠? 옛날에는 약수(藥水)가 없어 가지고 맨날 뭐야? 모텔에서 나오는 물 먹었어. 그거는 지하(地下) 땅을 파 가지고 몇 백(百)m 밑에서 올라오는 거야. 그죠? 근데 이 광천수(鑛泉水)는 특수(特殊)한 데서 오는 거야. 3.3km 밑에 들어가 있는데 엄청나게 특수(特殊)한 물이죠? 그러니까 그 효능(效能)에 대(對)해서는 여러 가지 다음에 내가 알려줄 거야. 물 먹고는 내보다 더 오래 사는 거 아닌가? 어쨌든 물에는 여러 가지 비밀(秘密)이 있겠지? 말로 할 수 없는 비밀(秘密)이 하나하나 밝혀질 거야 이제.
00:54
자! 우리가 많은 사람(四覽) 갈 곳이 있지만 하늘궁(宮)에 이렇게 멀리 피서(避暑)도 안 가고 왔죠? 여기가 진(眞)짜 피서(避暑)하는 곳이야. 다른 데 가 봐야 나중에 올 때는 피곤(疲困)하기만 해. 근데 물 떠 가지고 가지만 나중에는 우리가 물을 팔 때는 택배(宅配)가 돼. 집에서 그 물로 세수(洗手)를 하겠다. 발을 담그겠다. 발을 담근 사람(四覽)이 10년(年)씩 된 발 두꺼운 거 있잖아? 뭐 각질(角質) 뭐 그런 거 바뀐 게 나한테 연락(連絡) 온 게 많죠? 많은데 변화(變化)가 되게 많아. 그러니까 저 물이 사람(四覽)마다 효과(效果)가 달라요. 특이(特異)하죠? 근데 특징(特徵)은 많이 먹힌다는 거. 먹어도 먹어도 막 먹혀 물. 그래서 옛날에 물 한 방울 안 먹던 사람(四覽)들이 저걸 바가지로 먹어요.
02:07
2L를 먹는대 요새. 그 누구야? 백 백복희 저 백복희는 평소(平素) 물 먹는 걸 제일(第一) 싫어했대. 그러더니 물 많이 먹지 요새? 저 물이 댕겨. 그 다음에 저 여기 오는 시언이 라고 있지? 걔가 몇 살이야?
[ 여(女) 회원(會員) : 세 살 ]
냉장고(冷藏庫) 물 주면 잘 안 먹는데 이 물을 주면 주는 대로 먹는대 그냥. 애들이 입맛을 아는 거야. 자! 오늘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이 뭐가 있나? 밖에 나갔더니 덥다. 동사무소(洞事務所) 갔다 왔어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내가 뭐 인감(印鑑)을 뗄 때는 내가 떼야 돼. 뭘 할 때. 우리 여기 제(第)4 하늘궁(宮) 이번(番)에 뭐 계약(契約)한 거 알죠? 거기 여러분 한번(番) 가 봐야 돼. 나중에. 거기 아마 두 달 있어야 우리가 잔금(殘金)을 줄 거야. 아주 좋아요. 요 밑에. 아주 좋은 집이야.
03:21
가 보면 여러분들이 아이고 나는 여기 있지 하늘궁(宮) 안 가겠다고. 그것도 고민(苦悶)이야.
그지? 거기는 개울가야. 개울가에 발을 담그고 막 수영(水泳)도 하고 막 그래. 되게 좀 재밌는 곳이야. 어린애 있는 사람(四覽)들이 좋은 곳이야. 애 갔다 놓으면 막 그 다치지도 않아. 그지? 흐르는 물이니까 목욕(沐浴)하기도 좋고. 자! 질문(質問).
03:49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간(人間)이 쓸 수 있는 자유의지(自由意志)가 1%라고 하셨었는데요. 인간(人間)의 운명(運命)이 정(定)해져 있다고 해도 인간(人間)의 노력(努力)에 비(比)하면 인간(人間)의 운명(運命)도 무용지물(無用之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이 노력(努力)의 의미(意味)와 노력(努力)도 재능(才能)인 건지 궁금합니다. ]
04:06
그것도 자기(自己)의 전생(前生) 업보(業報)의 결과(結果)야. 모든 사람(四覽)이 우연(偶然)히 페니실린을 개발(開發)한 사람(四覽)이 유리(琉璃)도 막 깨진 그런 연구실(硏究室)에서 가난(家難)한 연구실(硏究室)에 있었잖아?
그러니까 곰팡이가 이제 날아온 거지. 그래 자기(自己) 연구(硏究) 자리에 곰팡이가 앉은 거야. 그래가 그 곰팡이가 앉은 자리는 세균(細菌)이 다 죽어 버렸어. 그럼 뭘 발견(發見)했어? 그게 좋은 연구실(硏究室)에 곰팡이가 날아 들어올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어제 어떤 사람(四覽)이 지하실(地下室)에 사는데 신인(神人)님 집에 곰팡이가 많이 슬었대. 비가 와 가지고 이게 곰팡이 이거 때문에 내 몸이 이거 더 나빠지는 거 아닙니까 이래.
04:47
지하실(地下室)이나 이런 데는 곰팡이 있지? 그거는 해가 안 들어오면 곰팡이는 해하고 원수(怨讐)야. 해가 있으면 곰팡이는 도망(逃亡)가. 말라 버리니까. 그러니까 지하실(地下室)에 있는 사람(四覽)은 곰팡이에 노출(露出)되는 거야. 그 사람(四覽)들 영국(英國)의 이 페니실린 발견(發見)한 사람(四覽) 연구소(硏究所)가 지하실(地下室) 그리고 해가 안 비쳐. 그리고 유리(琉璃)가 깨져 있었어. 그 그냥 곰팡이가 날아 들어온 거지. 그러니까 곰팡이가 시험(試驗) 그 시험(試驗)하고 있는 그 위에 다 들이 앉아 가지고 결과(結果) 나왔지?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은 가난(家難)한 것 때문에 폐니실린이 나와 가지고 2차(次) 대전(大戰) 1차(次) 대전(大戰) 2차(次) 대전(大戰) 때 엄청난 사람(四覽)이 살은 거야. 그 페니실린 주사(注射) 맞아 가지고 사람(四覽) 많이 고쳤잖아? 알았지?
05:38
그러니까 안 좋은 환경(環境)도 우리한테는 큰 도움이 되기도 하는데 그거는 지가 노력(努力)한 거야? 페니실린을 발견(發見)한 사람(四覽)이 자기(自己)가 노력(努力)해서 발견(發見)한 거야 우연(偶然)히 된 거야? 우연(偶然)히 된 거지. 그 우연(偶然)도 그 사람(四覽)이 복(福)이 있기 때문에 일어난단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세상(世上)에 우연(偶然)은 있다 없다? 없는 거야. 아들이 우연(偶然)히 서울대학(大學) 나온 아들이 우연(偶然)
히 룸싸롱 어디 한번(番) 갔다가 이상(異常)한 여자(女子) 친구(親舊)를 만났어. 그 여자(女子) 친구(親舊)는 남자(男子)들의 잘 나갈 대학생(大學生)을 망(亡)치는 여자(女子) 친구(親舊)야. 그런데 굉장(宏壯)히 이뻐 보여. 그 대학생(大學生) 그냥 망(亡)하는 거여.
06:31
자기(自己) 0. 자기(自己) 1%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아무리 빠져나가려도 그 여자(女子)를 만난 이상(以上) 못 빠져나가. 그럴 수 있지? 그지?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이 나쁜 길로 빠지고 그 여자(女子) 때문에 마약(痲藥) 먹고 그냥 인생(人生) 끝났어. 그게 우연(偶然)일까? 그 아버지 이전(以前)부터 그 집안에 그런 일이 오게끔 일을 한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그 아들에게 그 피해(被害)가 오는 거야. 알았지? 아버지의 죄(罪)가 자식(子息)한테 오는 것도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있지? 그냥 자기(自己)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있는데 자기(自己) 업보(業報), 아버지 업보(業報), 어머니 업보(業報), 조상(祖上) 업보(業報)가 동시(同時) 작동(作動)을 하니까. 알겠지? 그게 다 섞여 가지고 오니까 못 피(避)하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자유의지(自由意志)가 1% 있지만 탈출구(脫出口)는 극(極)히 드물다.
07:32
그러면 그 사람(四覽)이 막 정직(正直)하면 빠져나가겠지. 그 정직(正直) 자체(自體)도 전생(前生)의 복(福)이야. 자기(自己)가 한 게 있기 때문에 정직(正直) 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야. 그 막 서울 법대생(法大生)이 그 어디 신림동(新林洞)에 갔다가 카페에서 이상(異常)한 여자(女子) 하나 술집 여자(女子)야. 그거 잘못 만나 가지고 자기(自己) 자기(自己) 친구(親舊)는 판사(判事)가 돼 있는데 걔는 지금(只今) 감옥(監獄)에 가 있어. 그러면 이게 왜 그리 됐느냐? 어느날 고시(考試) 공부(工夫)하는데 답답하니까 그게 자기(自己) 방(房)이 너무 작잖아?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카페 갔는데 그 여자(女子)를 우연(偶然)히 만나. 그럴 수 있겠지? 근데 그 여자(女子)는 고독(孤獨)한 총각한테 귀신(鬼神)같이 접근(接近)해 가지고 그 집안을 망(亡)하게 해 송두리. 그럴 수 있지? 근데 그 자유의지(自由意志)가 그걸 벗어나기가 어렵다. 그럴 수 있지?
08:25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자제(子弟)들은 학교(學校) 간다고 가 가지고 바깥에 가서 이상(異常)한 음식(飮食) 먹고 라면 먹고 피자 먹고 거기다 소주(燒酒) 먹고 그냥 암(癌) 환자(患者)가 돼 있는 거야. 지금(只今) 여러분들의 자제(子弟)들이 멀쩡해 보이지? 전부(全部) 고혈압(高血壓), 당뇨병(糖尿病) 이런 병(病)이 걸려 있는 애가 수두룩해. 내가 말을 안 해 그렇지. 우리의 인간(人間) 농사(農事)는 망(亡)쳐 버렸어. 지금(只今) 젊은이들이 겉으로 멀쩡하지? 혈관병(血管病), 심장병(心臟病) 별(別)거 다 걸려 있어. 위장(胃臟) 말할 것도 없고. 먹는 게 어른들은 먹을 수도 없는 것들만 주어 먹어 어디서. 순 뭐 그냥 매운 거 아니면 뭐 이상(異常)한 음식(飮食)을 좋아해요 애들이. 좀 그렇게 있지?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只今) 현재(現在) 군대(軍隊)에 가 봐야 군대(軍隊) 가면 불합격(不合格) 맞을 정도(程度)로 몸들이 나빠요.
09:19
이게 뭐여? 어떻게 된 거여? 여러분들이 교육(敎育)을 잘못시켜 얘들을. 음식(飮食)을. 그래서 우리는 양(量)으로 나가는 시대(時代)에는 성공(成功)했어. 근데 질(質)로 나가야 되겠지 질(質)로. 질(質)의 시대(時代)로 가야 돼. 음식(飮食)을 많이 먹는 것보다 내 몸에 꼭 필요(必要)한 것만 조금 먹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 몸에 살도 안 찌고 건강(建康)하고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옛날에는 우리 어른들은 많이 먹는 게 장땡이야 일단(一旦) 배고픈 시절에. 그리고 수출(輸出)하고 막 돈 버는 거 여기에 미쳐 있었어. 양적인(量的因) 거. 그렇잖아? 그러나 이제는 양(量)은 필요(必要) 없어. 질(質)이야. 알았지? 음식(飮食)도 적게 먹으면 소화(消化) 잘 돼. 살 안 쪄. 영양(營養) 많아. 이제 뭐든지 많이 주면은 싫어해. 돈도 많이 주면 아유 필요(必要) 없어요.
10:16
돈도 질적(質的)으로 써야지. 양(量) 많아 봐야 싸움만 일어나고 형제(兄弟)끼리 난리(亂離)야. 그냥 내 늙어서 안 굶을 정도(程度)만 있으면 돼. 요렇게 질적(質的)으로 돈을 써야지. 노다지 벌어 놓으면 집구석 망(亡)해.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니까 이제 너무 양(量)을 좋아하다가 우리가 이 모양(模樣)이 돼 있어. 애들 다 망친 거야. 애들도 그냥 무슨 학원(學院) 무슨 학원(學院) 학원비(學院費)도 안 돼. 월급(月給) 받아 봐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거 뭐 이거 양적인(量的因) 거 따라가다가 전부(全部) 자식(子息) 얼굴(蘖窟)도 못 보고 애들 지 마음대로 아무거나 줏어 먹고 애들 다 망쳐 놔. 알았지? 고도(高度) 경제성장(經濟成長)이라는 것 때문에 많은 가정(家庭)이 피해(被害)를 본 거야. 맞잖아?
11:02
엄마도 출근(出勤) 아빠도 출근(出勤). 애는 뭐 하라는 거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학원(學院)에 처박아 놓고 다 망(亡)한 거야. 내가 이 고향(故鄕) 그림을 이렇게 평생(平生) 가지고 다니지? 서울로 15살에 와가지고 21살 때 고향(故鄕)에 가서 이걸 찍어 왔지? 서울에 온 지 6년(年) 만에 카메라 들고 고향(故鄕)을 찍어 가지고 지금(只今)까지 가지고 있지. 고속도로(高速道路) 생기기 전(前)이야. 그러니까 맨날 여기 앉아 있어도 마음이 어디에 가 있어? 고향(故鄕)에 가 있는 거야. 알았지? 근데 애들은 어디 가 있어? 학원(學院)에. 콘크리트 바닥에 가 있는 거여. 나는 여기 막 개울도 있고 강(江)도 있고 저수지(貯水池)도 있고 막 산(山)도 있고 내 마음대로 뛰어다니던 데잖아? 그 마음이 여기 가 있어.
11:46
근데 애들은 이런 게 있냐?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없습니다. ]
학교(學校) 콘크리트 갔다가 학원(學院) 갔다가 저녁에 아파트로 들어와. 이게 산(山)이라고는 가지도 않고 하루 종일(終日) 빌딩만 드나들다가 들어오니 애가 뭐 소화(消化)가 돼 뭐가 돼? 그지? 이거 엄청 불쌍한 애들이 많아요. 이 너무 양적인(量的因) 세계(世界)로 나가다가 자식(子息) 농사(農事) 다 망쳐 놓은 거야. 내 말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래 질적(質的)으로 이제 나가야 되겠지? 그 많은 교회(敎會)가 있고 절이 있지만 양적(量的)으로 많이 늘어났어. 그 질적(質的)으로 갈 곳이 되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안됩니다. ]
하늘궁(宮) 오면 되는 거야. 교회(敎會)는 교회(敎會)는 절은 몇만(萬) 군데 몇 십만(十萬) 군데 있지만 하늘궁(宮)은 한 군데 있지? 이게 질적(質的)으로 여기가 오면 되는 거야. 다 양(兩)쪽이 다 소용(所用)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12:45
이제 저 물도 어디 가면 물이 없나? 하늘궁(宮)에서 나오는 광천수(鑛泉水) 물이 달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러면 이거는 질적(質的)으로 이건 세계(世界) 최고(最高). 좋아 안 좋아? 다른 물 뭐 트럭으로 갖다 주면 누가 먹냐? 병(病)만 들지. 그러니까 우리는 질적인(質的因) 시대(時代)에 와 있다.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질적인(質的因) 걸 높이는 데 써야 된다. 뭐 양적인(量的因) 걸 높이겠다고 자유의지(自由意志) 쓰면 안 돼. 무조건(無條件) 뭐만 많이 가지겠다. 이거 안 되는 거야. 알았지? 환경(環境) 생각도 하고 이웃도 생각하고. 그지? 자타일심(自他一心). 남과 내가 한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게. 알았지? 그 내가 그랬지?
13:39
아모레는 뭘 판다고? 화장품(化粧品) 판다고? 아름다움을 파는 거야. 하늘궁(宮)은 뭘 팔아? 하늘궁(宮)이 뭐 종교(宗敎) 파나? 천국(天國) 가는 거야. 알았지? 하늘궁(宮) 가면 천국(天國) 가. 오케이. 재밌죠? 내 말에는 더듬더듬 하는 것 같아도 뼈가 있어요. 아주 자세(仔細)히 들어야 본론(本論) 본론(本論)을 찾아낼 수가 있어. 아주 본론(本論)이 깊이 들어가 있어. 한참 듣다 보면 본론(本論)이 마지막에 튀어나와. 저 많은 종교(宗敎) 시설(施設)보다 하늘
궁(宮)은 뭐 여? 질적(質的)이죠? 작다 이 말이야 작은 거. 그게 진(眞)짜야. 옛날에는 라디오 도란스가 이만했어 지금(只今)은 반도체(半導體)야. 반도체(半導體) 하나 쬐끄만 거. 질적(質的)으로. 그렇잖아. 옛날에 테레비가 이만했잖아? 처음에.
14:38
근데 지금(只今)은 핸드폰 안에 테레비 나와. 맞지? 질(質)이 작아져야 돼. 알았지? 그 대신(代身) 여러분이 잊어버리지 마라. 불교(佛敎)에서는 마음을 비우라고 그러지? 이 마음을 비우면 정신병자(精神病者)가 돼. 딴 게 들어와. 귀신(鬼神)이 들어와. 알았지? 하늘궁(宮)은 마음을 채우는 곳이야. 뭘로 채워? 허경영(許京寧)으로 채우는 거야. 항상(恒常) 마음에 마음에 허경영(許京寧)이가 꽉 차 있으면 잡념(雜念)이 들어와 봤자 헛거야. 병(病)이 들어와 봐야 헛거야. 뭐 불로수(不老水) 불로유(不老乳) 먹어 버리면 육체(肉體)도 꽉 채워야 돼. 불로수(不老水)나 불로유(不老乳)로 싹 바꿔 버려. 꽉 채워 버리면 병(病)이 들어올 구멍이 있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없는 거야. 근데 불교(佛敎)는 비워라. 비우다가 정신병(精神病) 오는 거야. 귀신(鬼神)이 들어와. 우리 마음은 안 비워져요. 이왕(以往) 채울 바에는 허경영(許京寧) 채워 버려. 호(胡)주머니 비워 놔 봐. 마음이 허전(虛傳)해요. 호(胡)주머니 그냥 허경영(許京寧)으로 가득 채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좋은 말이야.
16:00
[ 여(女) 회원(會員) : 레벨 올려주세요. ]
레벨? 레벨 올릴 때 요거 내 레벨 올릴 때 내 앞에서 직접(直接) 듣는 거 이거 기적(奇蹟)이에요. 내 목소리는 우주(宇宙) 끝까지 갑니다. 오늘 온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요새 이 여름 피서(避暑)철에 놀러 가지도 않고 하늘궁(宮)에 왔으니까 레벨을 오늘 10무(無)를 올려줍니다.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에 안 왔는데도 이 영상(映像)을 보는 사람(四覽)들은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백궁명패(白宮名牌) 축복(祝福)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밭에 앉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잡초(雜草)밭에 앉아서 논 거 말하는 거 아니야. 풀 뽑은 거.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우리의 인생(人生)은 00이다. 남에게 반드시 보시(布施)해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6
[제(第) 169회(回)] 20240716 화요일(火曜日) 17분(分) 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 하늘궁(宮)에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가 나왔죠? 제(第) 2 하늘궁(宮), 제(第) 3 하늘궁(宮) 제(第), 4 하늘궁(宮)에는 안 나와. 본궁(本宮)에만 나오죠? 물이 아무리 모든 전(全) 세계(世界)에 이렇게 땅이 있는 데 위에서 바위에서 광천수(鑛泉水)가 나오는 거는 없습니다. 프랑스의 광천수(鑛泉水) 이런 것도 다 땅속에서 나와요. 그리고 가물 때 최고(最高)로 가물 때 내가 목이 말라서 거기 가서 물 나오라고 한 거야. 그런데 아무리 가물어도 그 나오는 속도(速度)가 대단히 세죠? 아주 일정(一定)하게 물이 흘러가 버리는데 밤에는 또 그게 아까워 죽겠어. 밤에는 그냥 그냥 가 보면 철철 나와. 밤새 나온단 말이야.
01:24
그거 막을 수가 없어요. 막으면 폭발(爆發)해요. 그러니까 그 바위를 뚫고 나왔으니 그 물을 막을 수가 있나? 잠글 수도 없는 물이야. 그래서 앞으로 거기를 넓혀 가지고 저 그 밑에 다리 있는 데서 물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거야. 가서도 받고 다리 있는 데 가면 학교(學校) 같은 데 가면 이렇게 애들 수도(水道)꼭지 터 놓은 거 먹죠? 이처럼 쫙 해 놓고 물통(桶) 쫙 놔서 받을 수 있게. 그러니까 그 바위 구멍에 큰 구멍만 꽂으면 물이 더 많이 나와. 적은 거 꽂으니까 지금(只今) 그만큼 나오죠? 그 구멍을 좀 큰 거 꽂으면 물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는 거야. 그 압력(壓力)이 있어요. 구멍이 많이 안 뚫어져서 땅속에서 3.3km가 꼭 그렇게 좁게 올라오지는 않았을 거야.
02:21
그게 올라 뚫려 있는데 그 바위에서는 요만하게 뚫린 거지 요만하게. 그죠? 사람(四覽)이 뚫을 수밖에 없을 만큼 좁게 뚫려 있는데 그것만 좀 뚫어줘 버리면 펄펄 나오겠죠?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는 전국(全國)에 물을 택배(宅配)로 보내 주겠다. 그러니까 이 집에 60L를 보내 그러면 60L가 가는 거야. 그럼 좋아 안 좋아요? 무거운 거 뭐 들고 다니기도 그렇고 하니까 탁 다 보내주면 세수(洗手)도 하고 그 물 세수(洗手)하고 나서 물로 한번(番) 싹 씻혀 보세요. 또 발을 담그고 이런 거 씻을 수 있죠? 그러니까 변화(變化)가 오는데 말로 지금(只今) 할 필요(必要)가 없어. 그 물이 전(全) 세계(世界) 외국(外國)은 어떻게 배달(配達)이 될 수 없는데 우리나라는 다 될 수가 있어.
03:17
그랬는데 이제 우리 회원(會員)은 얼마 안 되고 모르는 사람(四覽)이 99%예요. 떠 가는 사람(四覽)들이. 그러니까 돈 받아야 되겠죠? 회원(會員)들은 절반(折半). 본궁(本宮) 짓는 데 많이 들어가죠? 200억(億)짜리가 10개(個). 그죠? 그런 건물(建物)을 지으려고 이런 땅이 준비(準備)돼 있는 거예요. 싸구려 건물(建物)을 지으면 사람(四覽)들이 웃어요. 멋지게 들어가
보면 여러분 후손(後孫)들이 어머 우리 어머니가 다닌 데가 이런 데구나. 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건물(建物)이 우리나라에 이렇게 있네. 이래야 되잖아? 근데 우리 엄마가 다니는데 이런 무슨 거지 같은. 교회(敎會)만 해가 되겠냐고? 안 되는 거야. 큰 아주 그냥 보고 보면은 그냥 아이고 미국(美國)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은 저리 가라 이래 돼야 되잖아?
04:17
자! 오늘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을 무언가 들어보자. 나는 뭐 강의(講義)는 매번(每番) 하니까 우리가 불교(佛敎)에서는 칠보시(七布施)가 있어. 내가 가르쳐준 거는 뭐 하라고? 몇 개(個) 하라고? 남을 위(爲)해서 네 가지 보시(布施) 알려줬지? 그러나 불교(佛敎)에서는 칠보시(七布施)가 있어. 그죠? 뭐 법보(法布)가 있죠? 법보(法布)가 첫 번(番)째야. 뭐 이렇게 포교(布敎)하는 거 법보(法布) 있죠? 그 다음 또 뭐가 있노? 재보시(財布施) 있죠? 그 다음에 신보(身布) 몸보시(布施)가 있죠? 그 다음에 심보(心布) 맘보시(布施)가 있죠? 또 뭐가 있노? 좌보(座布) 좌보(座布) 남한테 자리를 양보(讓步)할 줄 알아야 돼. 좌보시(座布施) 합니다. 좌보(座布) 좋은 자리 부처님 앞에 자기(自己) 혼자만 달랑 절하지 말고 자기(自己)는 일부러 저 한쪽 구석에 가서 해.
05:17
그리고 남들이 그거 좀 자기(自己) 엄마가 다 죽어간다거나 아버지가 아프거나 이런 사람(四覽)들이 기도(祈禱)할 자리를 양보(讓步)해 주는 거야. 자기(自己)는 저 한쪽 구석 가서 해. 그럼 자리는 좀 위급(危急)한 사람(四覽)들은 부처님 앞에서 하게끔 그 자리를 스님들이 하는 데니까 비워줘야 돼. 근데 스님들이 하는 자리에 악착(齷齪)같이 앉아 가지고 절하면 좌보(座布)하는 사람(四覽)이야? 안 하는 사람(四覽)이죠? 그거는 좀 높은 분들 뭐 좀 위급(危急)한 사람(四覽)들 그걸 좀 보시(布施)해서 앉아서 하라고 자리를 양보(讓步)할 줄 알아야 돼. 내밖에 모르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칠보(七布)에서는 재보(財布)도 좋지만은 법보(法布)도 좋지만은 좌보(座布)가 중요(重要)해.
06:04
좌보(座布) 앉을 좌(座). 자리를 남한테 좀 여기 내 얼굴(蘖窟) 보이는데 다 앞에 와서 앉아 버리고 뒤에 앉은 사람(四覽) 저 좌보(座布)가 좀 고생(苦生)하죠? 그죠? 저런 사람(四覽)도 한 번(番)씩 앞에 와서 앉아야 돼. 서로서로 자리를 양보(讓步)해야 돼. 왜 여기 내 무릎에 닿냐고 저리 좀 가라고 이래 싸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안 되죠? 서로서로 양보(讓步)를 해서 앉아야 돼요. 그 다음 또 무슨 보시(布施)가 있노? 7가지 보시(布施). 내가 지금(只今) 이야기했는데 몇 개(個) 했어요? 좌보시(座布施) 법보시(法布施) 재보시(財布施) 안보시(顔布施) 얼굴(蘖窟)로 남한테 보시(布施)해야 돼. 언보시(言布施) 말로 보시(布施)해야 돼. 마음으로 심보(心布) 언보(言布) 다 지금(只今)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7가지 보시(座布)를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07:00
그 다음에 마지막 일곱 번(番)째가 찰시(察施)야. 찰시(察施) 남의 어려움을 관찰(觀察)할 줄 알아야 돼. 남의 남이 저 사람(四覽)이 좀 옷을 입은 거 보니까 좀 어려운 것 같으다. 그런데 땟거리를 걱정하고 있어. 그러면 그런 걸 관찰(觀察)해야 돼. 그 사람(四覽)이 입으로 내가 좀 어려우니 도와주세요 이러기 전(前)에. 이렇게 찰시(察施) 찰시(察施) 관찰(觀察)한다. 찰시(察施)라 그래. 그 길거리에 갔는데 불쌍한 할머니가 뭘 팔고 앉아 있다. 그러면 우리가 좀 팔아줄 수 있잖아? 꼭 백화점(百貨店)만 가야 돼?
07:37
그럴 때에는 보시(布施)하는 마음으로 그 할머니의 어려움을 관찰(觀察)할 줄 알아야 돼. 그걸 우리가 찰시(察施)라 그래 찰시(察施). 남의 형편(形便)을 볼 줄 알아야 돼. 그러면 저 사람(四覽)이 지금(只今) 몸이 불편(不便)하구나. 그러면 손을 잡아 주고. 계단(階段)을 갈 때 저 사람(四覽)이 좀 비틀비틀 위험(危險)하구나. 그럼 그 사람(四覽)을 잡아 주는 거야 계단(階段) 내려갈 때. 근데 그냥 노인(老人)네가 그냥 계단(階段) 내려가다 굴러 가지고 자기(自己) 눈앞에서 다쳐서 피를 철철 흘리는데도 가 버리면 되겠어? 안 되죠? 어머 저 할머니는 지금(只今) 저 계단(階段) 내려가면 위험(危險)해. 그러면 지하철(地下鐵)을 타러 가는데 할머니 손을 딱 잡아 줘야 돼.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찰시(察施)라고 그래 찰시(察施).
08:25
전부(全部) 내가 한 자(字)씩 이야기해줬죠? 요 7가지를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됩니다. 우리는 자기(自己)만 혼자 있으면 죄(罪)를 지어요. 근데 이렇게 하늘궁(宮)에 모이면 죄(罪)를 안 지어. 교인(敎人)들이 혼자 있을 때 막 죄(罪)를 지어. 남하고 막 싸우고 이래. 근데 교인(敎人)들이 있는 데서 싸우나? 교인(敎人)들끼리 교회(敎會)에 모여 있을 때는 목사(牧師)님 앞에서 안 싸워. 조용해. 그냥 이렇게 같이 있을 때는 안 싸워요. 죄(罪)를 안 짓습니다. 혼자 있을 때 죄(罪)를 많이 지어. 엉뚱한 생각하고. 술 생각나고 뭐 이렇게. 그러니까 항상(恒常) 이렇게 모여 있는 거는 좋은 거야. 하늘궁(宮)에 오는 이 시간(時間)에는 죄(罪) 짓나 안 짓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짓습니다. ]
하루 종일(終日) 죄(罪) 하나 안 지었어.
09:18
근데 약수(藥水)물 뜨다가 치고 박고 싸우면 죄(罪) 짓는 거지. 그럴 땐 조심(操心)해야 됩니다. 그 약수(藥水)물이 쳐다보고 있어. 아니 하늘궁(宮)에 목마르다고 그래서 광천수(鑛泉水)를 줬더니 요것들이 싸우고 있네. 되겠어? 안 되겠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됩니다. ]
안 되겠죠? 그럴 때는 뭐 하라고 그랬어? 그럴 때는 좌시(座施) 좌시(座施) 먼저 떠 가세요. 좀 바쁜 것 같은데 그 자리를 양보(讓步)해 주는 거야. 아! 나는 좀 뒤에 떠도 됩니다. 나는
부산(釜山)까지 가니까 너무 멀어서 천천히 뜰게요. 요런 사람(四覽)들이 있으면 좋잖아?
09:58
그걸 우리는 좌시(座施)라 그래 좌시(座施). 물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남 짝 보면 저 사람(四覽) 부산(釜山) 사람(四覽)이 먼저 뜨세요 이렇게. 그걸 우리는 좌시(座施)라 그래요. 그러니까 7가지 뭡니까? 법시(法施) 재시(財施) 안시(顔施) 뭐요? 그다음? 좌시(座施) 찰시(察施) 뭐예요? 언시(言施) 심시(心施). 그래서 불교(佛敎)에서는 칠보(七布)라 그래 칠보(七布). 칠시(七施). 그래서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마음을 가지는 게 찰시(察施)야. 불쌍한 사람(四覽)을 관찰(觀察)해서 보고 저 집은 도와줘야 되겠다. 저 사람(四覽) 먼저 물 뜨세요. 그게 찰시(察施) 입니다. 잊지 말아요. 다음에 내가 물어볼지도 몰라. 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10:59
그러면 남한테 피해(被害)도 주지 않고 남한테 피해(被害) 받지도 않겠다는 생각은 어떤 생각인 건지 궁금하고요.
11:07
남한테 피해(被害)도 주지 않고 피해(被害)도 받지 않겠다. 이거는 잘못된 생각이야. 피해(被害)는 자기(自己)가 받을 수 있어야 돼. 내가 저 사람(四覽)이 손을 잡아 주고 내가 시간(時間)이 늦어지는 거야. 직장(職場)이 좀 늦어질 수 있어. 피해(被害) 보잖아? 할머니를 계단(階段)에 내려갔다가 지하철(地下鐵)이 팽 가 버렸네. 그러면 시간(時間)이 20분(分)이 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항상(恒常) 피해(被害)를 입는다는 생각을 하면 안 돼. 내가 도와주는 거. 내가 피해(被害)를 입었을 때는 아! 내가 옛날에 다른 사람(四覽)을 괴롭혀서 내가 이게 받아야 될 보(報) 지. 이게 피해(被害)라는 말은 종교(宗敎)를 믿는 사람(四覽)들은 쓰면 안 돼요.
11:52
피해(被害)가 있을 수 없는 게 내가 남한테 괴롭혔으면 대가(代價)를 받는 거지 그게 피해(被害)야? 대가(代價)를 받는 거야 대가(代價). 빚 갚는 거야. 아! 우리 아들이 떨어지고 저 아들이 붙었다. 그러면 내가 피해자(被害者)야? 아니야 내 아들 우리보다 더 복(福)을 많이 지은 사람(四覽)들이 시험(試驗)에 붙은 거야. 당연(當然)한 거지. 우리 아들이 떨어진 거는 내가 복(福)을 적게 짓고 덕(德)을 적게 지어서 온 결과(結果)야. 피해(被害)가 아닙니다. 그래서 피해(被害)라는 말은 여러분 여러분 쓰면 안 돼요. 우리가 누가 나한테 피해(被害)를 줬다. 그러면 그 피해(被害)라는 말은 쓰지 말아요. 아! 내가 복(福)이 적어서 그렇다. 또 내가 덕(德)이 적어서 그렇다. 내가 조상(祖上)들한테 잘못해서 그렇다. 이렇게 내 잘못으로 돌려야지. 피해(被害)를 입었다 이러면 안 돼.
12:49
아! 갑자기 가는데 아파트가 와르르 무너져서 사람(四覽)이 죽은 적 있지? 그럴 때도 지가 살고 그 앞에 사람(四覽)이 죽었잖아? 그럴 때는 아! 조상(祖上)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다
조상(祖上)들의 음덕(陰德) 때문에 피(避)한 거야. 자기(自己)가 직접(直接) 지은 거는 음덕(陰德)이 아니야. 공덕(功德)이지. 조상(祖上)의 음덕(陰德)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할아버지 때문에 내가 살았을 수도 있어. 그거 위험(危險)할 때. 그지? 그럼 음덕(陰德)이 적은 사람(四覽)들은 그게 깔려 죽은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다 복(福)을 적게 해서 죽은 거지. 음덕(陰德)이 적어서 그런 거야. 여러분이 후손(後孫)들한테 잘해 주면 그게 음덕(陰德)이야. 친구(親舊)들한테 잘해 주 놓으면 복(福)을 많이 지어 놓으면은 나중에 후손(後孫)들이 음덕(陰德)을 입어. 부모(父母)의 음덕(陰德)을. 알았지? 그러니까 피해(被害) 봤다. 이건 없어.
13:42
내가 남을 덜 보시(布施)했다. 이건 있을 수 있어요. 내가 남을 덜 도왔다. 이건 있지만 내가 남한테 피해(被害) 봤다. 이거는 인생(人生)은 회계(會計) 장부(帳簿)가 아니야. 회계장부(會計帳簿)는 적자(赤字)가 있지만 인생(人生)은. 알았지? 피해(被害)가 없는 거야. 내가 남을 피해(被害)를 입히면 입혔지. 내가 피해(被害) 받은 건 없단 말이야. 왜? 내가 뭔가 조상(祖上)이나 내가 잘못했기 때문에 온 거야. 그럼 뭐야? 대가(代價)를 받은 거지. 맞잖아? 로또 복권(福券)이 붙었다. 그러면 대가(代價)를 받은 거야. 맞잖아? 그지? 그리고 좋은 데 써야지. 알겠지? 근데 이게 어머 나는 피해(被害) 나는 행운(幸運)을 얻었어. 나는 뭐 피해(被害)를 봤어. 이런 사람(四覽)은 성공한 사람(四覽)이 세상(世上)에 아무리 눈 비벼 봐도 한 명(名)도 없어. 알았지? 자! 그럼 답(答) 다 됐나?
14:43
[ 강다교 총단장(總團長) : 신인(神人)님 태극기(太極旗) 부대(部隊)에서 그 무료급식(無料給食)을 모찌하고 김밥을 한 100개(個)를 좀 해달라 드려도 되나요? ]
14:50
괜찮아. 자! 오늘 온 사람(四覽)들은 행운(幸運)이 있습니다. 여러분 비가 온다고 막 나왔는데도 여러분이 용감(勇敢)하게 왔죠? 또 부산(釜山)에서도 멀리서 왔죠? 이렇게 멀리서 왔으니까 레벨 10무(無)가 들어가라! 오늘은 멀리서 온 사람(四覽)들 덕분(德分)에 가까이 있는 사람(四覽)들 땡잡았네.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을 데리고 온 사람(四覽)들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16:03
여러분들이 명패(名牌)할 때 축복(祝福)할 때 내가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안 해도 올라가 있어요. 그래도 이중(二重)으로 해주는 거야. 20무(無)가 올라가는 게 아니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밭에 앉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렇다고 엉덩이만 댔다 일어나면 안 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
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는 잡초(雜草)를 뽑는다 요런 말을 안 써요. 잔디밭에 앉았다 이러면 되는 거야. 얼마나 보기 좋아? 뭘 뽑는다 빼낸다 이런 거는 좋은 게 아니야. 그 무슨 노동(勞動)하는 게 아닙니다. 즐겁게 잔디밭에 앉아서 놀았다 이러면 풀 뽑은 사람(四覽)이야.

【 오늘의 the God-man 】 00 때문에로 살지 말고 00 덕분(德分)으로 살아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7
[제(第) 168회(回)] 20240717 수요일(水曜日) 26분(分) 5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세 번(番) 온 거야 세 번(番). 한 번(番) 올 때 5무(無)씩 주죠? 아! 이렇게 막 비 오는데 떠내려가도 좋다고 오는 사람(四覽)은 15무(無)를 줘야 돼. 레벨 15무(無) 들어가라!
00:40
자! 율법(律法)은 유태교(猶太敎)에서 율법(律法)은 죄(罪)를 사(赦)해 주는 겁니까? 죄(罪)를 사(赦)해 주지 못하는 거야? 죄(罪)를 깨닫게만 해주는 거야. 율법(律法)은 죄(罪)를 깨닫게.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예수(豫首)가 있으니까 어떻게 돼? 죄(罪)를 사(赦)해 주는 종교(宗敎)야. 그러니까 율법(律法)은 죄(罪)를 깨닫게만 해 줘. 너희가 죄인(罪人)이다. 요것만 알려주고 기독교(基督敎)는 죄(罪)를 깨닫게 해주고, 불교(佛敎)는 뭐야? 죄(罪)를 어떡한다고? 요런 거는 여러분이 참고(參考)로 알아 놔야 돼. 불교(佛敎)는 죄(罪)가 고해(苦海)라는 걸 알려 줘. 죄(罪)가 고해(苦海)다. 그러니까 죄(罪)를 짓지 말라. 그 자체(自體)가 고해(苦海)다. 고통(苦痛)의 바다에 들어간다. 그러니까 유태교(猶太敎)는 죄(罪)를 알게 해주고 기독교(基督敎)는 죄(罪)를 사(赦)해 주고 불교(佛敎)는 죄(罪)를 뭐 해준다고? 고해(苦海).
02:08
그러니까 죄(罪)가 인간(人間)에게 고통(苦痛)을 준다. 죄(罪)는 고해(苦海)다. 죄(罪)를 깨닫게 해 주는 거는 유태교(猶太敎). 죄(罪)를 고해(苦海)라고 알려주는 종교(宗敎)는 불교(佛敎). 죄(罪)를 사(赦)해 주는 종교(宗敎)는 기독교(基督敎). 그래서 에너지를 넣어 보면 기독교(基督敎)를 내가 말하는데 종교(宗敎)가 아니고는 기독교(基督敎)의 8가지 복(福)이 뭐라고?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이 8가지는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근데 유태교(猶太敎)나 이슬람이나 힌두교(敎)나 불교(佛敎)나 이런 종교(宗敎)들은 그 원리(原理)는 죄(罪)를 깨닫게 해주고 죄(罪)가 고해(苦海)라는 걸 알려 주고 죄(罪)를 짓지 말라 그러고 이슬람은 윤회(輪廻)한다. 그러고 아니 힌두교(敎)는 윤회(輪迴)한다 그러고. 그랬는데 근본적(根本的)으로 에너지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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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종교(宗敎)도 손가락이 다 떨어져.
03:10
신인(神人)이 이야기하는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만 손 안 떨어지죠? 그다음에 신인(神人)이 천사(天使) 넣어야 안 떨어지
죠? 신인(神人)이 넣는 대천사(大天使)만 그렇게 되죠? 백궁명패(白宮名牌) 한 사람(四覽)만 천국(天國) 가죠? 그런데 이슬람은 천국(天國)이 없는 거야. 이슬람은 잘못된 게 예수(豫首)를 선지자(先知者)라 그래. 그리고 마호메트 전체(全體)를 인정(認定)해. 기독교(基督敎)에 전체(全體)를 인정(認定)하면서 예수(豫首)만 인정(認定)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예수(豫首)보다 더 위대(偉大)한 자(者)가 마호메트라는 거야. 마호메트가 더 예수(豫首)보다 더 선지자(先知者)다. 마호메트가 직접(直接) 하나님한테 계시(啓示)를 받았다. 요렇게 나와요. 그런데 그 이슬람의 결점(缺點)은 남자(男子)만 천국(天國)을 가는 거야.
04:04
여자(女子)들이 거기 가서 기도(祈禱)하는 거 여러분 봤어요? 전부(全部) 예배당(禮拜堂)에 남자(男子)만 있어. 그리고 여자(女子)는 뭐야? 남자(男子)가 천국(天國) 간 사람(四覽)은 60명(名)의 여자(女子)를 아내로 맞이해. 그래 가지고 60명(名)의 여자(女子)가 시중을 드는 데서 산다는 거야. 그게 이슬람이 그러니까 남녀(男女) 차별(差別)이 너무. 그리고 여자(女子)는 죽어서도 거기 가서 시중을 들어야. 천국(天國) 가도 시중 드는 사람(四覽)이지 앉아 가지고 뭐 대우(待遇)를 받거나 이런 게 없어요. 그래서 여자(女子)는 아예 얼굴(蘖窟)도 못 내놓게 하죠.? 이게 이슬람이야. 종교(宗敎)가 기독교(基督敎)와 다르죠? 왜 여자(女子) 차별(差別)을 그렇게까지 하냐 이 말이야. 여자(女子)는 천국(天國) 가도 종이야. 남자(男子) 그 수발 드는 사람(四覽). 남자(男子)는 천국(天國) 가면 60명(名)의 여자(女子)를 거느리니까 여자(女子)가 부족(不足)한 거야.
05:05
그러니까 이슬람과 기독교(基督敎)는 차이(差異)가 많죠? 기독교(基督敎)는 여자(女子) 남자(男子)가 평등(平等)하게 내가 천국(天國) 보내 줘 안 보내 줘? 보내 주죠? 근데 이슬람은 그렇지 않아.
남자(男子)만 이슬람 사원(寺院). 요번(番)에 뭐야? 사람(四覽) 많이 모인 데 메카. 여자(女子)들이 있던가? 100% 남자(男子)야. 여성(女性)은 배제(排除)가 돼 버린 거야. 그게 이슬람이라는 걸 알아 놔요. 근데 이슬람이 어떻게 전도(傳道)하냐면은 다른 나라로 쳐들어가서 전도(傳道)를 해. 다 죽여 버리고. 안 죽겠다는 사람(四覽)은 살겠다는 사람(四覽)은 코란을 믿으면 살려 줘. 이렇게 해서 전도(傳道)가 되지. 기독교(基督敎)는 어떻게 해? 선교사(宣敎師)가 가 가지고 순교(殉敎)를 해서 오히려 자기(自己)들이 죽어 줘. 죽어 가지고 우리나라도 선교사(宣敎師)가 와서 많이 죽었지? 자기(自己)들이 와서 죽은 다음에 전도(傳道)가 되는 거야. 반대(反對)죠?
06:07
걔들은 칼 들고 가서 다 죽여. 죽이고 믿겠다. 코란 믿는다. 그놈은 살려 줘. 안 믿는 놈은 다 죽여. 그러니까 뭘로 종교(宗敎)가 퍼졌어? 총(銃)칼로. 칼로 종교(宗敎)를 퍼뜨리는 게 이슬람이야. 이슬람 전도사(傳道師)가 있나? 이슬람 저 선교사(宣敎師) 있나? 없어요. 쳐들어 가서 테러해서 죽이고 이슬람 믿으면 놔 둬. 안 믿으면 다 죽여 버려. 그러니까 전도(傳道) 방법(方法)이 다르죠? 기독교(基督敎)는 가서 선교사(宣敎師)가 와서 죽어 줘 가지고 순교(殉敎)를 해 가지고 전도(傳道)를 해. 약간(若干) 좀 다르죠? 그래서 그것이 다르다. 이제 내 말
들으니까 이해(理解)가 빠르지? 이런 세계(世界) 이 5대(大) 종교(宗敎)를 내한테 들어봐야 이해(理解)가 빨라. 이제
06:59
아! 이 종교(宗敎)들이 무상(無常)하구나. 문제(問題)가 있구나. 천국(天國) 갔는데 여자(女子)는 못 가고 말이야. 여자(女子)는 남자(男子) 60명(名) 60명(名)씩 남자(男子) 하나에 달라붙어야 되니. 그게 이슬람 사람(四覽)들이 여자(女子)를 무시(無視)하는 경향(傾向)이야 지금(只今)도 그래요.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안 그러잖아? 여자(女子)나 남자(男子)나 똑같이 천국(天國) 가는 거야. 내가 그렇게 보내 주죠? 요새 이런 식(式)으로 추세(趨勢)가 남자(男子)가 적을 거야 천국(天國) 가는 사람(四覽)이. 여자(女子)가 더 많아. 그죠? 그리고 여자(女子)가 천국(天國) 가면 또 남자(男子)로 바뀌는 사람(四覽)도 있고 막 그러죠? 근데 이슬람은 그런 게 안 돼 있어. 그러니까 무식(無識)한 사람(四覽)들이 뭐 무식(無識)하다 하면 안 되겠지? 여자(女子)를 무시(無視)한다 이 말이야. 여자(女子)를 무시(無視)하니까 무식(無識)하다는 소리를 듣는 거지만 어떻게 종교(宗敎)인데 남녀(男女) 차별(差別)을 그렇게 많이 하냐? 아! 자기(自己)는 어머니도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07:59
자기(自己) 어머니가 가서 다른 남자(男子) 종 하고 있으면 되겠어? 어머니도 돌아가서 남자(男子)로 천국(天國)에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래서 아주 세계(世界) 5대(大) 종교(宗敎)를 내가 간단(簡單)하게 설명(說明)해 줬어요. 이슬람은 전도(傳道)를 어떻게 한다고? 총(銃)칼로. 기독교(基督敎)는 전도(傳道)를 어떻게 한다? 가서 죽어 줘 먼저. 목숨을 먼저 바쳐. 그러죠? 반대(反對)야. 유태교(猶太敎)는 뭘 믿는다고? 여호와를 믿어. 여호와 한 사람(四覽)만 믿어. 기독교(基督敎)는 뭘 믿는다고? 삼위일체(三位一體)를 믿어. 예수(豫首)만 믿는 게 아니야. 하나님 예수(豫首) 성령(聖靈) 알았지? 기독교(基督敎)는 이 세 가지를 믿는데 유태교(猶太敎)는 오직 야훼 하나님 한 사람(四覽). 거기 뭐 다른 거 없어. 예수(豫首)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성경(聖經)도 없어. 그런데 걔들이 종교(宗敎)가 기독교(基督敎)하고 완전(完全)히 다르죠.
08:59
그리고 이스라엘에 있는 기독교(基督敎)는 최고(最高)로 압박(壓迫)을 해. 이슬람보다 더 압박(壓迫)을 해. 그래서 유태교(猶太敎)와 기독교(基督敎)는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가 돼 있어. 그리고 그들은 메시아가 동방(東方)에서 온다. 나를 말하는 거야. 그 전(前)에 온 사람(四覽) 예수(豫首)는 메시아가 아니다. 요렇게 주장(主張)하지? 그게 차이점(差異點)이야. 이슬람 이스라엘은 아직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정확(正確)하죠? 요런 정도(程度)는 누구한테도 탁탁탁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이야. 이게 종교(宗敎)의 장단점(長短點) 다 이슬람은 아직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 율법(律法)으로 신앙생활(信仰生活)하는 사람(四覽)들은 어느 종교(宗敎)? 유태교(猶太敎). 사랑(四朗)으로 신앙생
활(信仰生活)하는 사람(四覽)은? 기독교(基督敎). 그럼 이제 금방(今方) 이해(理解)가 가죠? 그 사람(四覽)들은 율법(律法)을 최고(最高)의 그걸로 믿어. 알죠?
10:11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뭐여? 사랑(四朗) 사랑(四朗) 그러니까 걔들은 율법(律法)은 목을 치는 사람(四覽)이 있는 거야. 저런 율법(律法) 어긴 놈만 보면 저 새끼 저런 나쁜 자식(子息) 막 이러고 막 욕(辱)을 하고 막 태를 하고 이래. 그렇잖아?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이걸 설령(設令) 신앙(信仰)을 기독교(基督敎)를 욕(辱)하더라도 사랑(四朗)으로 감싸지? 그래 그게 유태교(猶太敎)와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잘못하더라도 기독교(基督敎)는 사랑(四朗)으로 덮어 줘.
10:46
그래서 기독교(基督敎)가 유태교(猶太敎)는 전(全) 세계(世界) 1,600만(萬)밖에 안 되지만 기독교(基督敎)는 36억(億) 정도(程度) 많이 늘었죠? 많다는 거. 교회(敎會) 가는 사람(四覽)은 적지만 기독교(基督敎)라고 적는 사람(四覽)은 그렇게 많아. 36억(億)하고 1,600만(萬) 하고 다르지? 그 유태교(猶太敎)도 종교(宗敎)는 종교(宗敎)지만 숫자(數字)가 얼마 안 돼. 자! 질문(質問). 오늘 아침에 내가 강의(講義)해 주는 것도 공부(工夫)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예요. 남한테 들을 때는 쉬워 보아도. 힌두교(敎)의 신(神)은 뭐야? 브라만이야. 힌두교(敎) 인도(印度)의 힌두교(敎)는 브라만을 믿어요. 그리고 모든 물질(物質) 이 모든 걸 신(神)으로 봐요. 그래서 범신론(汎神論)이야. 범신론(汎神論). 신(神)의 범위(範圍)가 넓어. 범신론(汎神論) 그 정도(程度)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되겠다.
11:57
근데 천국(天國)을 직접(直接) 보내 주는 사람(四覽)은 하늘궁(宮)밖에 없죠? 그죠? 이제는 목사(牧使)님들도 돌아갈 때 천국(天國) 가셨나? 이래 신도(信徒)들이. 갔는지 안 갔는지 몰라. 아무도 몰라. 근데 우리는 그렇지 않죠? 어디 갔는지 족보(族譜)까지 정확(正確)하게 나와. 천사(天使)테스트 하면 나오죠? 아! 우리 할머니가 지금(只今) 어디 1백궁(白宮) 갔나? 5백궁(白宮) 갔나? 4백궁(白宮) 갔는지 3백궁(白宮) 갔는지 다 나와. 중국(中國) 국기(國旗)에 보면 별 5개(個) 있죠? 가운데 게 제일(第一) 크죠? 옆에 두 개(個)는 좀 작죠? 마치 그 사람(四覽)들이 5백궁(白宮)을 해 놨어. 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나는 중국(中國) 국기(國旗)를 보면 5백궁(白宮)을 딱 해 놨어. 아! 안 그런가? 별 5개(個) 딱 있단 말이야.
12:51
그래서 그걸 저 사람(四覽)들 오성기(五星旗)라 그래. 별이 5개(個) 있으니까 오성기(五星旗)지. 그죠? 일본(日本)은 태양(太陽) 하나만 딱 있는데 중국(中國)은 별 5개(個) 5백궁(白宮)이 거기 딱 있어.
근데 가운데 1백궁(白宮) 이 제일(第一) 커. 큰 별이 있고 가에 적은 별이 4개(個) 가. 그 사람(四覽)들이 그 참 이해(理解) 하기가 어려워. 자기(自己)들은 그 5개(個) 나라가 합(合)쳤다고 생각하는 거야. 근데 사실(事實)은 50개(個)야. 50개(個) 나라가 합(合)쳐진 거거든. 그래서 5를 쓰는 건지 그 사람(四覽)들은 8을 좋아하거든. 별이 있으려면 8개(個)가 있어야 되는데 5백궁(白宮)이 딱 들어 있어. 우연(偶然)하죠? 중국(中國) 사람(四覽)은 5를 좋아 안 해요. 무조건(無條件) 8이지. 8을 좋아하는데 국기(國旗)에 별 5개(個)가 딱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하늘궁(宮) 선전(宣傳)하는데 아주 중국(中國)이 앞장을 서주는구나. 재밌죠? 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13:59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 하겠습니다. 인간(人間)은 어떤 목표(目標)를 이루기 위(爲)해서 용(用)을 쓰거나 개인(個人) 의지(意志)를 과도(過度)하게 사용(使用)하는데요. 이것은 개인(個人)에게 무언가 결핍(缺乏)이 있거나 두려움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아무런 걱정이 없고 마음이 편안(便安)한 상태(常態)에서는 자연(自然)스럽게 원(願)하는 것이 이루어지는데요. 내려놓음 이란? 초연(超然)함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14:21
그러니까 이게 이제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의 이야기야. 불교(佛敎)는 내려놓는 종교(宗敎)야 비운다 이 말이야 비워. 기독교(基督敎)는 채우는 종교(宗敎)야. 알았지? 그러면 비우는 자(者)들에게는 에너지가 없어. 불교(佛敎)의 8가지 낙(樂)이 뭐야?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8가지지? 이게 불교(佛敎)에서 가장 추구(追求)하는 거야. 그러면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은 에너지 하나도 없지? 손 떼 보면 안 떨어지는 거 있나? 다 떨어져. 없는 거야 이거. 정각(正覺)도 없고 열반(涅槃) 열반(涅槃) 말만 있지 열반(涅槃)이라는 걸 겪는 자(者)가 있나?
15:05
다 죽을 때 되면 겁(怯)내고 공포(恐怖)하고 아니면 치매(癡呆) 돼가 죽는 건지도 모르고 죽고 막 이러잖아? 그러니까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해탈(解脫)이 어디 있노 인간(人間)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추상적인(抽象的因) 걸로 이루어져 있어 불교(佛敎)는. 그렇다고 그게 나쁜 게 아니야.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주는 효과(效果)가 있잖아? 다 없어져 버린다니까. 그런데 그게 에너지가 없다는 게 문제(問題)야.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은 어느 말을 해도 몸에 힘이 다 빠져 버려. 그러면 마음을 비우는 것은 지극(至極)히 나쁜 거야. 그걸 알아야 돼.
15:48
저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들이 그걸 몰라. 마음을 비워라.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마음은 채워야 돼. 비워 놓으면 온갖 잡념(雜念)이 다 들어와. 그럼 뭘로 채워야 되느냐? 허경영(許京寧). 알았지? 하늘궁(宮)과 허경영(許京寧)으로 머릿속에 탁
채우고 있으면 나쁜 놈이 못 들어와. 잡념(雜念)도 안 들어와. 아! 아! 내가 이번(番) 주(週) 토요일(土曜日)날 하늘궁(宮) 가야 되겠다 이러면 하늘궁(宮) 생각만 가득 들어와. 그럼 허경영(許京寧) 생각이 난다고 자꾸. 이러면 마음이 허전(虛傳)하지가 않아. 근데 이걸 마음을 비워 봐 한번(番). 나 모르는 사람(四覽)이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이 마음을 한번(番) 비워 보래. 온갖 생각이 다 들어와 잡념(雜念)이 망상(妄想)이.
16:42
그래서 비운다는 걸 잘못 알면 큰일 나요. 이 비우는 거를 잘못 생각하면 안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런 마음을 비우면 잘못된 거야. 마음은 공간(空間)이 없이 꽉 차 있어야 돼. 뭘로? 허경영(許京寧) 우주(宇宙) 에너지로 꽉 차야 돼. 근데 요게 비우면 꼭 귀신(鬼神)이 들어오기 쉬워. 오히려 마음을 비웠지? 마음 비운 데 가서 명상(冥想)한 사람(四覽)들 귀신(鬼神) 씌운 사람(四覽) 많아요. 마음이 비어 있으니까 빈집에 귀신(鬼神)이 들어와. 사람(四覽)이 바글바글해 웃고 막 이런 집에는 귀신(鬼神)이 못 들어오는 거야. 꼭 한 석 달 비운 집에 여행(旅行) 갔다가 집에 들어가면 귀신(鬼神)이 집 안에 바글바글해 있어. 그런 사람(四覽)이 이상(異常)한 병(病)에 걸려. 저 자식(子息)이 왜 내 집에 들어오나 이래가 귀신(鬼神)이 들어온 놈을 가만 안 둬. 빨리 죽여 없애려고.
17:42
이상(異常)하게 여행(旅行) 갔다 왔는데 집에 벌써 귀신(鬼神)이 자리 잡아. 저게 왜 내 침대(寢臺) 누워 자? 내가 자는 침대(寢臺)인데 이래 귀신(鬼神)이. 그게 원래(原來) 주인(主人)인데 귀신(鬼神)이 가만두나? 그냥 병(病)을 온갖 병(病)을 집어넣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집을 비워 놓으면 안 되는 거야 오래. 이제 이해(理解) 가죠? 우리 마음도 그래. 마음을 오래 비워 놓으면은 이상(異常)한 여자(女子)가 하나 나타나. 그럴 수 있지? 그러면은 홀가닥 넘어가 버려. 자기(自己)가 10년간(年間) 저축(貯蓄)한 돈을 한 방(放)에 다 써 버려 그 여자(女子)한테. 패가망신(敗家亡身)한 사람(四覽) 많아요. 한참 사법고시(司法考試) 보려고 공부(工夫)하고 있다가 여자(女子) 하나가 싹 나타나 마음 비우면 큰일 나는 거야. 위험(危險)한 거야. 그냥 항상(恒常) 허경영(許京寧). 알았지? 하늘궁(宮)을 마음속에 딱 넣고 어머 이번(番) 토요일(土曜日)날 난 하늘궁(宮) 가야지.
10:38
저거 저거 뭐 어디 어디 저건 저건 문제(問題) 있어. 다 저런 거 다 말초신경(末梢神經)을 자극(刺戟)하는 것들은 배제(排除)시켜. 허영경(許京寧)이 강연(講演)이나 틀어. 들어. 허경영(許京寧) 계속(繼續) 강연(講演)이 들어와 있잖아? 그럼 거기에 다른 게 들어오나? 근데 강연(講演) 하나도 안 듣고 재밌는 거 보고 하하하 호호호 쌌다가 귀신(鬼神) 들어 가지고 귀신(鬼神)하고 붙어. 저 제주도(濟州島)에서 온 사람(四覽) 저 귀신(鬼神)한테 붙어 가지고 이제 좀 살았네. 알았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그러면 그 비어 있다라는 뜻이 공(空)이라는 게 비어 있다는 거예요? ]
비어 있는 거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비었는데 있다라는 게 ]
공(空)이 비어 있는 존재(存在). 공(空)이라는 것이 거기에 있다고 우리가 보는 거야.
19:3
공(空)하다. 공(空)이 있다 이럴 필요(必要) 없어. 공(空)하다 공(空)한 상태(狀態). 그럼 우리는 비어 있다 이러는 거지. 그러니까 공(空)한데 실제(實際)는 공(空)하고 차고 이게 없는 거야. 대승(大乘)에서는. 그런데 의학적(醫學的)으로 보면 공(空)한 것이 있어. 마음을 마음이 붕 떠 있는 사람(四覽)들이 있어. 의학적(醫學的)으로는. 아무 정신(精神)없이 멍 때리는 사람(四覽)이 있어 없어? 그게 마음을 비운 자(者)들이야. 마음을 비우면 그 사람(四覽)이 좌표(座標)가 없어져 버려. 누구나 목표(目標)가 있잖아? 천국(天國) 가겠다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이게 없는 거야. 공(空)한 상태(狀態). 그리고 그 공(空)이 천국(天國)인 줄 알아? 공(空)이 천국(天國)이 아니야. 항상(恒常) 마음은 어떻게 해야 된다? 허경영(許京寧)으로. 허경영(許京寧) 시간(時間) 있으면 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듣고 이래야 되는데 말초신경(末梢神經) 잡아 놓고. 허 슛 꼴인 이래 싸고 요런 거 보면 나중에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요. 그래서 마음은 항상(恒常) 좋은 것으로 세계(世界) 최고(最高) 좋은 게 뭐야? 허경영(許京寧) 채워놔야 돼. 알았지? 아까 질문(質問)한 게 뭐 그건가? 질문(質問)의 본질(本質)은 뭐야?
21:0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의 본질(本質)은 오히려 어떻게 집착(執着)하기보다는 마음이 편안(便安)한 상태(常態)에서 더 일이 자연(自然)스럽게 잘 이루어지는 ]
21:11
아! 그러니까 그거는 마음이 허공(虛空)인 상태(狀態)가 돼서 일이 잘 이루어지는 게 아니야. 알았지? 마음이 자기(自己)가 어떤 그걸 내 정체성(停滯性)을 맨날 이야기해 줬지? 자기(自己)가 자기(自己)의 정체성(停滯性)과 비슷한 게 주체성(主體性)이야. 자기(自己)가 뭐가 되겠다 나는 어떤 여자(女子)가 되겠다.
나는 우리 어머니한테 집을 하나 사 줘야 되겠다. 이러면 이게 정체성(停滯性)이 있는 거야. 자기(自己) 목표(目標)가 정(定)해져 있을 거 아니야? 그걸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려고 해야지 그걸 멀어지는 행위(行爲)를 하면 되나? 안 되는 거지. 목표(目標) 지향점(指向點)이 있어야 되는 거야. 우리가 천국(天國) 가겠다 그러면 이게 정체성(停滯性)이야. 그지?
22:00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 정체성(停滯性)은 천국(天國) 가겠다는 거 아니야? 이 세상(世上) 거에는 가능(可能)하면 떼묻지 않겠다. 가능(可能)하면 요거는 좀 고통(苦痛)도 고통(苦痛)으로 보지 않겠다. 그러니까 불교(佛敎)는 고해(苦海)가 불교(佛敎)의 근본(根本)이야. 이 세상(世上)의 고해(苦海). 기독교(基督敎)는 뭐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사랑(四朗) ]
사랑(四朗)을 다른 말로 하면 뭐야? 사랑(四朗)을 다른 말로 하면. 불교(佛敎)는 고통(苦痛)의 바다라 그러잖아? 고해(苦海)
苦海(고해)
恩海(은해)
기독교(基督敎)는 뭐여? 사랑(四朗)이지. 사랑(四朗)을 다른 말로 하면. 아니고 나 여러분들 이야기하면 내 배 이 웃음이 나와. 은해(恩海) 은해(恩海). 은해(恩海)의 바다다 이 말이야. 은해(恩海)의 바다. 그래 이게 사랑(四朗)의 바다잖아? 은(恩)이 사랑(四朗)이지? 사랑(四朗)의 바다. 불교(佛敎)는 고통(苦痛)의 바다. 이거 자꾸 생각하면 되겠나? 이 고통(苦痛)의 바다라고 자꾸 하면은 안 되는 거야.
23:04
아무리 고통(苦痛)이라도 하늘이 내가 고통(苦痛)을 느끼게 해준 것도 은해(恩海)야. 은해(恩海)의 바다. 좋아 안 좋아? 고해(苦海)가 좋나 은해(恩海)가 좋나? 나는 요 바다로 가고 싶어. 요 바다는 가기 싫어. 맞지? 그러니까 여기다가 은해(恩海)로 하면 안 돼. 은해(恩海)의 바다다. 기독교(基督敎)는 은해(恩海). 은해(恩海)가 파도(波濤)쳐요. 얼마나 좋아? 근데 여기는 고통(苦痛)이 파도(波濤)를 치는 거야. 고통(苦痛)의 바다를 헤매고 앉아 있어요. 어느 게 좋노? 요거를 갖다가 영어(英語)로 positive라고 아니 negative 부정적(否定的)으로 보니까 고해(苦海)지. 맞잖아? 긍정적(肯定的)으로 안 보니까 고해(苦海)가 되는 거여. 고통(苦痛)도 젊어서 돈 주고 사라 그러지? 이 고통(苦痛)도 공부(工夫)하는 거야.
24:00
그러니까 이걸 고해(苦海)로 본다는 자체(自體)는 잘못된 거야. 그 엄마 아버지가 낳아 주면서 너 고해(苦海)에서 살아라고 낳아 줬나? 아니야. 은해(恩海))에서 살아라고 나아 줬지. 그지? 여기는 에너지가 나오는데 이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요거는 negative 요거는 positive. 긍정적인(肯定的因) 힘 이거는 맨날 유태교(猶太敎)는 남의 행동(行動) 잘못한 것만 지적(指摘)을 해. 맨날 남의 눈에 들어있는 티끌만 찾아내. 그게 고해(苦海)가 되는 거여. 남을 보고 어머 사랑(四朗)해요 이런 사람(四覽)은 은해(恩海)의 바다에 있는 거야. 근데 아이고 요새 힘들죠? 이러면 고해(苦海)의 바다에 있는 거야. 같은 말을 해도 그러면 안 돼요. 같은 말을 해도 무슨 말 하라고? 같은 말을 해도 긍정적인(肯定的因) 말을 해야 되겠지?
24:56
긍정적인(肯定的因) 말을 할 때 그 하는 방법(方法)이 뭐라고 해야 될까? 긍정적인(肯定的因) 방법(方法)을 말할 때. 긍정적인(肯定的因) 말을 할 때 요령(要領)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요거는 꼭 뭐 뭐 때문에 안 된다 그래. 요거는 덕분(德分)에. 여기 사람(四覽)들은 항상(恒常) 당신(當身) 덕분(德分)에 어머 이 하늘 덕분(德分)에 내가 잘 산다 신인(神人)님 덕분(德分)에 잘 산다. 여러분 덕분(德分)에 농사(農事) 지어 놓은 거 내가 앉아서 먹고 있다. 전부(全部) 덕분(德分)인데. 요거는 뭐 뭐 때문에. 니 때문에 안 된다 뭐 아버지 때문에. 때문에로 나가면 이게 고해(苦海)야 이 세상(世上)은. 니 때문에 차(車)가 막혀 뭐 니 때문에 막 지각(遲刻)했어
이러면 되겠나? 이 때문을 붙이는 자(者)는 되겠어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이게 지옥(地獄)에 사는 사람(四覽)이야.
26:01
항상(恒常) 덕분(德分)에 하늘 덕분(德分)에 신인(神人)님 덕분(德分)에. 영성(靈性)센터 덕분(德分)에 하늘궁(宮) 간다 쉽게 그지? 덕분(德分)에지? 그래서 우리는 덕분(德分)에는 은해(恩海)의 바다에 있게 되는 거야. 때문에는 뭐 했어? 고해(苦海)의 바다를 헤매고 다니게 되는 거야.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쉬워 보이지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야. 가능(可能)하면 덕분(德分)에로 해야 돼. 근데 때문에 하는 사람(四覽)은 꼭 부정적(否定的)이야. 오늘 강의(講義)는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재밌죠?

240717】 누구 ‘때문에’로 살지 말고, 누구 ‘덕분에’로 살아라.

00:00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온 四覽(사람)들은 레벨 15무 올라가라 ..

3번 온거야3번. 한 번 올때 5無(무)씩 주죠?

이렇게 막.. 비오는데 떠내려가도 좋다고 오는 사람들은..하하 15無(무)를 줘야돼.

레벨 15무 들어가라.

律法(율법)은 유대교(猶太敎)에서 律法(율법)은 罪(죄)를 赦(용서할 사)해주는 겁니까? 罪(죄)를 赦(사)해주지 못하는 거야.

​

00:58

罪(죄)를 깨닫게만(認識:인식) 해주는 거야. 律法(율법)은 죄를 깨닫게…

근데 基督敎(기독교)는 豫首(예수)가 있으니까 어떻게 돼? 罪(죄)를 赦(사)해주는 宗敎(종교)야.

그러니까 律法(율법)은 罪(죄)를 깨닫게만 해줘.

‘너희가 죄인이다.’ 요것만 알려주고,

基督敎(기독교)는 罪(죄)를 깨닫게 해주는거야.

佛敎(불교)는 뭐야?

​

01:26

罪(죄)를 어떻게 한다고?

여러분은 이런거를 參考(참고)로 알아놔야 돼.

佛敎(불교)는 罪(죄)가 苦海(고해)라는 걸 알려줘.

罪(죄)가 苦海(고해)다.

그니까 ‘罪(죄)를 짓지 말라, 그 自體(자체)가 苦海(고해)다. 苦痛(고통)의 바다에 들어간다 .’

그러니까 유대교(猶太敎)는 罪(죄)를 알게 해주고,

基督敎(기독교)는 罪(죄)를 赦(사)해 주고,

佛敎(불교)는 罪(죄)를 뭐 해준다고? ‘苦海(고해)’

그러니까 ‘罪(죄)가 人間(인간)에게 苦痛(고통)’을 준다.

​

02:13

‘罪(죄)는 苦海(고해)다 .’

그러니까 罪(죄)를 깨닫게 해주는 거는 유대교(猶太敎).

罪(죄)를 苦海(고해)라고 알려주는 宗敎(종교)는 佛敎(불교).

죄를 사해 주는 종교는 기독교.

그래서 에너지를 넣어보면 基督敎(기독교)를… 내가 말하는게 宗敎(종교)가 아니고는…

基督敎(기독교)의 여덟가지(八柯枝) 福(복)이 뭐라구?

기도(祈禱),구원(救援),축복(祝福),성령(聖靈),은사(恩賜),부활(復活), 영생(永生),천국(天國).

이 8가지(柯枝)는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떨어지죠?

그런데 유대교(猶太敎)나 이슬람(回敎)이나 힌두교(印度敎)나 불교(佛敎)나..

이런 종교(宗敎)들은…

그 원리(原理)는 죄(罪)를 깨닫게 해주고, 죄(罪)가 고해(苦海)라는 걸 알려주고, 죄(罪)를 짓지 말라 그러고, 이슬람(回敎)은 윤회(輪廻)한다

그러고… 아… 힌두교(印度敎)는 윤회(輪廻)한다 그러고..

그랬는데 근본적(根本的)으로 에너지가 있나?

아무 종교(宗敎)도 손가락이 다 떨어요.

​

03:11

신인(神人)이 이야기하는 기도(祈禱),구원(救援),축복(祝福),성령(聖靈),은사(恩賜),부활(復活), 영생(永生),천국(天國)만 손 안 떨어지죠?

그 다음에 신인(神人)이 천사(天使) 넣어야 안 떨어지죠?

신인(神人)이 넣는 대천사(大天使)만 그렇게 되죠? 백궁명패(白宮名牌)를 한 사람(四覽)만 천국(天國) 가죠?

그런데 이슬람(回敎)은 천국(天國)이 없는 거야.

이슬람(回敎)은 잘못된게 예수(豫首)를 선지자(先知者)라 그래. 그리고 (성경)전체(全體)를 인정(認定)해.

기독교(基督敎)의 전체(全體)를 인정(認定)하면서 예수(豫首)만 인정(認定)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예수(豫首)보다 더 위대(偉大)한 자가 마호메트라는 거야.

마호메트가 더 예수(豫首)보다 더 선지자(先知者)다. 마호메트가 직접(直接) 하나님한테 계시(啓示)를 받았다. 요렇게 나와요.

그런데.. 요.. 이슬람(回敎)의 결점(缺點)은 남자(男子)만 천국(天國)으로 가는 거예요. 여자(女子)들이 가서 기도(祈禱)하는 것 봤어요?

​

04:10

전부(全部) 예배당(禮拜堂)에 남자(男子)만 있어.

그리고 여자(女子)는 뭐냐?

남자(男子)가 천국(天國) 간 사람(四覽)은 60명(名)의 여자(女子)를 아내(何內)로 맞이해.

그래 가지고 60명(名)의 여자(女子)가 시중을 드는 데서 산다는 거야, 그게 이슬람(回敎)이야. 허허..

그래서 남녀차별(男女差別)이 너무…

그리고 여자(女子)는 죽었어도 거기(천국)가서 시중을 들어야돼.

천국(天國) 가도 시중드는 사람(四覽)이지, 앉아가지고 뭐 대우(待遇)를 받거나 이런 게 없어요.

그래서 여자(女子)는 아예 얼굴(蘖窟)도 못 내놓게 하죠? 그게 이슬람(回敎)이야.

종교(宗敎)가 기독교(基督敎)와 다르죠?

왜 여자(女子) 차별(差別)을 그렇게까지 하냐? 이 말이에요.

여자(女子)는 천국(天國) 가도 종(노비:奴婢)이야. 남자(男子) 수발(수종:隨從)드는 사람(四覽).

남자(男子)는 천국(天國) 가면 60명(名)의 여자(女子)를 거느리는거야. 여자(女子)가 부족(不足)한 거야.

​

05:05

그러니까 이슬람(回敎)과 기독교(基督敎)는 차이(差異)가 많죠?

기독교(基督敎)는 여자(女子) 남자(男子)가 평등(平等)하게 내가 천국(天國) 보내줘, 안 보내줘? 보내주죠.

근데 이슬람(回敎)은 그렇치않아. 남자(男子)만..

그.. 저.. 이슬람사원(回敎寺院)…

요번에 거 뭐야? 어? 사람(四覽) 많이 모인데. ‘메카’ 여자(女子)들이 있던가? 100% 남자야. 그래, 안그래?

여성(女性)은 배제(排除)가 되어있는거야.

​

05:37

그게 이슬람(回敎)이라는 걸 알아놔요.

근데 이슬람(回敎)이 어떻게 전도(傳道)하냐면은 다른 나라를 쳐들어가서 전도(傳道)를 해.

다 죽여버리고, 안 죽겠다는 사람(四覽)은.. 살겠다는 사람(四覽)은 ‘코란’을 믿으면 살려줘. 이렇게 해서 전도가 되지.

기독교(基督敎)는 어떻게해?

선교사(宣敎師)가 가가지고 순교(殉敎)를 해서, 오히려 자기(自己)들이 죽어줘.

죽어가지고… 우리나라도 선교사(宣敎師)와서 많이 죽었지?

자기(自己)들이 와서 죽은 다음에 전도(傳道)가 돼요. 반대죠?

걔네들(회교:回敎) 칼 들고가서 다 죽여. 죽이고.. ‘믿겠다. 코란 믿는다.’ 그러면 그놈은 살려줘. 안 믿는 놈은 다 죽여.

그니까 뭘로 종교(宗敎)가 퍼졌어? 총칼로. 칼로 종교(宗敎)를 퍼뜨린 게 이슬람(回敎)이야.

이슬람 전도사(回敎(傳道師)? 이슬람 저기 선교사(宣敎師) 있나? 없어요.

​

06:28

쳐들어가서 테러해서 죽이고, 이슬람 믿으면 놔둬. 안 믿으면 다 죽이고. 그러니까 전도(傳道) 방법(方法)이 다르죠?

기독교(基督敎)는 가서.. 선교사(宣敎師)가 와서 죽어줘. 순교(殉敎)를 해가지고 전도(傳道)를 해.

약간(若干) 좀 다르죠? 그래서 그것이 다르다.

이제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빠르지?

어.. 이런 세계(世界) 5대(大) 종교(宗敎)를 나한테 들어봐야 이해가 빨라. 이제

이 종교(宗敎)들이 무상(無常)하구나, 문제(問題)가 있구나.

뭐, 천국(天國) 갔는데 여자(女子)는 못 가고 말이야, 여자(女子)는 남자(男子) 60명(名)…

한 60명(名)씩 남자(男子) 하나에 따라붙어야 되니 그게 이슬람(回敎) 사람(四覽)들이 여자를 무시하는거야.

지금(只今)도 그래요.

어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안 그러잖아. 여자(女子)나 남자(男子)나 똑같이 천국(天國)가는 거야.

내가 그렇게 보내주죠? 요새 이런 식으로… 추세(趨勢)로 남자(男子)가 적을 거야.

​

07:27

천국(天國)가는 사람(四覽)이. 여자(女子)가 더 많아. 그죠?

그리고 여자(女子)가 천국(天國)가면 또 남자(男子)로 바뀌는 사람(四覽)도 있고 막 그러죠?

근데 이슬람(回敎)은 그런 게 안 돼있어. 그러니까 무식(無識)한 사람(四覽)들이… 뭐, 무식(無識)하다면 안 되겠지.

‘여자(女子)를 무시(無視)한다’ 이 말이야.

여자(女子)를 무시(無視)하니까 무식(無識)하단 소리를 듣는 거지만…

어떻게 종교(宗敎)인데 남녀(男女) 차별(差別)을 그렇게 많이 하냐?

아 자기는 어머니도 없나? 그래, 안그래? 그래, 안그래?

자기 어머니가 다른 남자(男子) 종(노비:奴婢)하고 있으면 되겠어? 그래, 안그래?

어머니도 돌아가서 남자(男子)로, 천국(天國)에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래서 아주… 세계(世界) 5대(大) 종교(宗敎)를 내가 간단(簡單)하게 설명(說明)해 줬어요.

​

08:12

이슬람(回敎)은 전도(傳道)를 어떻게 한다고? 총칼로.

기독교(基督敎)는 전도(傳道)를 어떡한다고? 가서 죽어줘, 먼저. 목숨을 먼저 바쳐.

하하 그러죠? 그니까 반대야.

유대교(猶太敎) 는 뭘 믿는다고? 여호와를 믿어. 여호와 한 사람만 믿어.

기독교(基督敎)는 뭘 믿는다고? 삼위일체(三位一體)를 믿어.

예수(豫首)만 믿는 게 아니야. 하나님(성부 : 聖父)예수(성자 : 聖子) 성령(聖靈) 알았지.

기독교(基督敎)는 이 3가지(柯枝)를 믿는데 유대교(猶太敎)는 오직 야외 하나님 한사람.

거기 뭐 다른 거 없어 예수(豫首)도 없고, 아무것도… 성령(聖靈)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걔네들이 종교(宗敎)가 기독교(基督敎) 완전(完全)히 다르죠.

어 그리고, 이스라엘에 있는 기독교(基督敎)는 최고(最高)로 압박(壓迫)을 해.

이슬람(回敎)보다 더 압박(壓迫)을 해 . 허..알겠죠?

그래서 유대교(猶太敎)와 기독교(基督敎)는 철천지원수(徹天之怨讐)가 되어 있어요 .

​

09:12

그리고 그들은 메시아가 동방(東方)에서 온다. 나를 말하는 거야.

그전(以前)에 온 사람(四覽)은 ‘예수(豫首)는 메시아가 아니다.’ 요렇게 주장(主張)하지.어 그게 차이점(差異點)이야 .

이슬람(回敎) 이스라엘은 아직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정확(正確)하죠?

요런 정도(程度)는 누구한테도 탁탁 이야기할 수 있어야 韓蘖宮에 오는 사람(四覽)이야.

이제 종교(宗敎)의 장단점(長短點) 다

이슬람(回敎)은 아직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

​

09:52

율법(律法)으로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는 사람(四覽)들은 어느 종교(宗敎)? 유대교.

사랑(四朗)으로 신앙생활(信仰生活)하는 사람(四覽)은 기독교(基督敎).

근데, 금방(今方) 이해(理解)가 가죠?

그 사람(四覽)들은 율법(律法)을, 최고(最高)의 것으로 믿어. 알죠?

어..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뭐여? 사랑(四朗). 사랑(四朗)이야.

그러니까 걔네들은, 율법(律法)은 목을 치는 사람(四覽)이 있는 거야.

저런… 율법(律法) 어긴 놈만 보면 ‘저 새끼, 저런 나쁜 자식’ 막 이러고.. 막 욕(辱)을 하고 막 테러를 하고 이래. 그렇잖아?

근데 기독교(基督敎)는 율… 설령(設令) 신앙(信仰)을… 기독교(基督敎)를 욕(辱)하더라도 사랑(四朗)으로 감싸지?

그래… 그게 유대교(猶太敎)와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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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8

잘못하더라도 기독교(基督敎)는 사랑(四朗)으로 덮어줘.

그래서 기독교(基督敎)가 비록…

유대교(猶太敎)는 전세계(全世界) 1600만(萬) 밖에 안 되지만, 기독교(基督敎)는 36억(億) 정도(程度).

많이 늘었죠? 어… 많다는거.. 응?

교회(敎會) 가는 사람(四覽)은 적지만, 기독교(基督敎)라고 적는 사람(四覽)은 그렇게 많아.

36억(億) 하고 1600만(萬) 하고 다르지?

유대교(猶太敎)도 종교(宗敎)는 종교(宗敎)지만 숫자(數字)가 얼마 안 돼요.

자 질문. 오늘 아침에 내가 강의(講義)해 주는 것도 공부(工夫)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예요. 남한테 들을 때는 쉬워 보여도…

​

11:32

힌두교(印度敎)의 신(神)은 뭐여? 브라만이야. 힌두교(印度敎)…인도의 힌두교(印度敎)는 브라만을 믿어요.

그리고 모든 물질(物質)… 모든 걸 신(神)으로 봐요. 그래서 범신론(汎神論)이야, 범신론(汎神論).

신(神)의 범위(範圍)가 넓어. 어 범신론(汎神論).

그 정도(程度)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되겠다.

근데 천국(天國)을 직접 보내주는 사람(四覽)은 하늘궁(韓蘖宮)밖에 없죠? 그죠?

조상님(祖上恁)들도 돌아갈 때 ‘천국(天國) 가셨나?’ 이래 신도(信徒)들이…갔는지 안 갔는지 몰라. 아무도 몰라.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죠?

어디 갔는지 족보(族譜)까지 정확(正確)하게 나와.

천사테스트하면 나오죠. ‘아 우리 할머니가 지금 어디 1 백궁(白宮) 갔는자, 5백궁(白宮) 갔는지, 4백궁(白宮) 갔는지, 3백궁(白宮) 갔는지 다 나와요.

중국국기(中國國旗)에 보면 별 5개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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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가운데 게 제일 크죠? 옆에 4개는 좀 작죠? 아주..

그 사람(四覽)들이 5백궁(白宮)으로 해놨어. 하하하하….아,

나는 중국국기(中國國旗)를 보면 5백궁(白宮)을 다 해놨어. 하하..아 그래 안 그런가? 별 5개. 응.. 다 있단 말이야.

그래서 그걸 저 사람(四覽)들은 오성기(五星旗)라고 그래. 별이 5개 있으니까 오성기(五星旗)지. 그죠?

일본(日本)은 태양(太陽) 하나만 딱 있는데, 중국(中國)은 별 5개. 5백궁(白宮)이 거기 딱 있어.

그런데 가운데 1백궁(白宮)이 제일 커. 큰 별이 꼭 가야 적은 별이 4개 간다.

그 사람(四覽)들 참 거…이해(理解)하기 어려워.

자기(自己)들은 5개 나라가 합쳤다고 생각(生覺)하는 거야.

근데 사실(事實)은 50개(箇)야. 50개(箇) 나라가 합(合)쳐진 거거든.

그래서 오(五)를 쓰는 건지? 그 사람(四覽)들은 팔(八)을 좋아하거든.

​

13:29

별이 있으려면 8개(箇)가 있어야 되는데.. 하..5백궁(白宮)이 딱 들어 있어. 하하하하..우연(偶然)하죠?

중국사람(中國四覽)은 오(五)를 좋아 안 해요. 무조건(無條件) 8이지.

8을 좋아하는데 국기(國旗)에 별 5개(箇)가 딱 있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韓蘖宮 선전(宣傳)하는 데 아주 중국(中國)에 앞장을 서주는구나…하하 재미있죠? 자

​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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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質問(질문)

인간(人間)은 어떤 목표(目標)를 이루기 위(僞)해서 용을 쓰거나 개인(個人) 의지(意志)를 과도(過度)하게 사용(使用)하는데요. 이것은 개인(個人)에게 무언가 결핍(缺乏)이 있거나 두려움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근데 오히려 아무런 걱정이 없고 마음이 편안(便安)한 상태(狀態)에서는 자연(自然)스럽게 원(願)하는 것이 이루어지는데요. 내려놓음이랑 초연(超然)함이 무엇인지.궁금(宮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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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그러니까 이게 인제…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의 이야기야.

불교(佛敎)는 내려놓는 종교(宗敎)야. 비운다 이 말이에요. 비워.

기독교(基督敎)는 채우는 종교(宗敎)야. 알았지?

그러면 비우는 자들에게는 에너지가 없어.

불교(佛敎)의 여덟 가지(八柯枝) 낙(樂)이 뭐여?

정각(正覺),열반(涅槃),해탈(解脫),보리(菩提),반야(般若),삼매(三昧),무아(無我),성불(成佛) 여덟 가지(八柯枝)지?

이게 불교(佛敎)에서 가장 추구(追求)하는 거야.

그러면 정각(正覺),열반(涅槃),해탈(解脫),보리(菩提),반야(般若),삼매(三昧),무아(無我),성불(成佛)은 에너지 하나도 없지? 손 떼 보면 안 떨어진 거 있나? 다 떨어져 없는 거야 이거.

정각(正覺)도 없고, 열반(涅槃).. 열반(涅槃), 말만 있지 열반(涅槃)이라는 걸 겪는 자(者)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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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다 죽을 때 되면, 겁내고, 공포(恐怖)하고, 아니면 치매(癡呆)되가 죽는 건지도 모르고도 죽고… 막 이러잖아?

그러니까 정각(正刻),열반(涅槃),해탈(解脫). 해탈(解脫)이 어디 있노? 인간이.. 없어요.

추상적(抽象的)인 걸로 이루어져 있어 불교(佛敎)는.

그렇다고 그게 나쁜 게 아니야.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주는 효과(效果)가 있잖아? 다 없어져 버린다니까…

그런데 그게 에너지가 없다는 게 문제(問題)야.

정각(正覺),열반(涅槃),해탈(解脫),보리(菩提),반야(般若),삼매(三昧),무아(無我),성불(成佛)은 어느 말을 해도 몸에 힘이 다 빠져버려. 어…

그러면 마음을 비우는 것은 지극(至極)히 나쁜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저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들이 그걸 몰라. ‘마음을 비워라 .’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

​

15:56

마음은 채워야 돼. 비워놓으면 온갖 잡념(雜念)이 다 들어와.

그럼 뭘로 채우느냐? 허경영(許京寧)으로. 알겠지?

하늘궁(韓蘖宮)과 허경영(許京寧)으로 머릿속에 탁 채워있으면 나쁜 놈이 못 들어와. 잡념(雜念)도 안 들어와. 아

‘내가 이번 주 토요일(土曜日)날 하늘궁(韓蘖宮)에 가야 되겠다.’ 이러면 하늘궁(韓蘖宮) 생각(生覺)만 가뜩 들어와.

허경영(許京寧) 생각(生覺)이 난다고 자꾸. 이러면은 마음이 허전(공허:空虛)하지가 않아.

근데 이걸 마음을 비워봐 한번…

나 모르는 사람(四覽)이,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이 마음을 한번 비워보래.

온갖 생각(生覺)이 다 들어와 잡망상(雜妄想)이.

그래서 비운다는 걸 잘못 알면 큰일 나요. 이 비우는 거를 잘못 생각(生覺)하면 안 되는 거야. 알았지?

그런 마음에 비움은 잘못된 거예요.

​

16:54

마음은 공간(空間)이 없이 꽉 차있어야 되요. 뭘로? 허경영 우주(宇宙) 에너지로 꽉 차있어야되요.

근데 요게 비우면 꼭 귀신(鬼神)이 놓이기 쉬워.

어, 이거 마음을 비웠지? 마음 비운 데 가서 명상(瞑想)한 사람(四覽)들 귀신(鬼神) 쓰인 사람 많아요.

어.. 마음이 비어 있으니까, 빈집에 귀신(鬼神)이 들어와.

사람(四覽)이 바글바글해야 막 이런 집에는 귀신(鬼神)이 못 들어오는 거예요.

꼭 한 석 달 비운 집에, 여행(旅行) 갔다가 집에 들어가면 귀신(鬼神)이 집안에 바글바글 있습니다.

​

17:31

그럼 사람(四覽)이 이상(異常)한 병(病)에 걸려.

‘저 자식이 왜 내 집에 들어오나?’ 이래가지고 귀신(鬼神)이 들어온 놈을 가만 안 둬. 빨리 죽여 없애려고.

그 이상(異常)하게 여행(旅行) 갔다 왔는데 집에 벌써 귀신(鬼神)이 자리 잡아.

‘저게 왜 내 침대 누워 자? 내가 자는 침대인데’ 이래 귀신(鬼神)이…

그게 원래(原來) 주인(主人)인데, 귀신(鬼神)이 가만두나?

그냥 병(病)을, 온갖 병(病)을 집어넣는 거야. 그럴 수 있겠지?

그래서 집을 비워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오래. 이제 이해(理解)가죠?

우리 마음도 그래. 마음을 오래 비워 놓으면은 이상(異常)한 여자(女子)가 하나 나타나. 그럴 수 있지?

그러면 홀라당 넘어가버려. 자기(自己)가 10년간(年間) 저축(貯蓄)한 돈을 한방에 다 써버려요. 그 여자가..

패가망신(敗家亡身)하는 사람(四覽) 많아요.

한참 사법고시(司法考試)볼려고 공부(工夫)하고 있다가, 여자(女子) 하나가 착 나타나.

마음 비우면 큰일 나는 거야. 위험한 거야.

​

18:31

그래서 항상(恒常) 허경영(許京寧). 알았지?

하늘궁(韓蘖宮)을 마음속에 딱 넣고..

‘어머 이번 토요일(土曜日)날은 하늘궁(韓蘖宮)가야지. 저거 저건.. 뭐 어디 뭐 저건.. 저건 문제 있어. 다 저런 거.. 다 말초신경(末梢神經)을 자극(刺戟)하는 것들은 배제(排除)시켜. 착.

허경영 강연(許京寧 講演)이나 틀어. 들어.

그럼 이게 허경영.. 계속 허경영 강연(許京寧 講演)이 들어와 있잖아 .

그러면 거기에 다른 게 들어오나? 어…

내 강연(講演) 하나도 안 듣고, 재미있는 거 보고, ‘하하하하하하, 호호호호호호’ 샀다가..하하하하.

귀신(鬼神) 들어 가지고, 귀신(鬼神)하고 붙어 저 제주도(濟州島)에서 온 사람(四覽)처럼, 저 귀신(鬼神)한테 붙어가지고…..이제 좀 살았네… 알았지?

​

19:17

質問(질문) : 그러면 그 비어 있다라는 뜻이 공(空)이란 게 비어있다는 거 아니에요?

​

19:22

비어있는 거지

​

19:23

質問(질문) : 비었는데 있다라는 게 어떤 그게 아무 얘기나…

​

19:26

공(空)이 비어있는 존재(存在).

공(珙)이라는 것이 거기에 있다고 우리가 보는 거야. 공(珙)하다. ‘공(珙)이 있다’ 이럴 필요(必要) 없어. 공(珙)하다. 공(珙)한 상태(狀態). 그걸 우리는 ‘비어있다.’ 이러는 거지.

그러니까 공(珙)한데 실제(實際)는 공(珙)하고, 차고 이게 없는 거야. 대승(大乘)에서는…

그런데 의학적(醫學的)으로 보면 공(珙)한 것이 있어요. 마음에..

마음이 붕 떠 있는 사람(四覽)도 있어.

의학적(醫學的)으로 아무 정신(精神)없이 멍 때리는 사람(四覽)이 있어 없어?

그게 마음을 비운 자(者)들이야. 마음을 비우면 그냥 그 사람(四覽)이 좌표(座標)가 없어져 버려.

누구나 목표(目標)가 있잖아?

‘천국 가겠다.’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이게 없는 거야. 공허상태(空虛狀態).

그럼 그 공(珙)이 천국(天國)이잖아?

공(珙)이 천국(天國)이 아니야.

​

20:21

항상(恒常) 마음은 어떻게 된다? 허경영(許京寧)으로.. 허경영(許京寧)..

시간(時間) 있으면 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듣고 이래야 되는데, 말초신경(末梢神經) 자극(刺戟)하는 거. 어…슛..골인. 막요런거만 보면 나중에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요.

그래서 마음은 항상(恒常) 좋은 것으로.

세계(世界) 최고(最高) 좋은 게 뭐야? 허경영(許京寧).

채워놔야돼. 알았지?

아까 질문(質問)한 게 뭐… 그건가? 본질(本質).. 질문(質問)의 본질(本質)은 뭐야?

​

21:02

質問(질문) : 질문(質問)의 본질(本質)은 예.. 오히려 어디에 집착(執着)하기보다는 마음이 편안(便安)한 상태(狀態)에서 더 일이 자연스럽게 잘 이루어지는 그런거…

​

21:11

어 그러니까 마… 그거는 어…

마음이 허공(虛空)인 상태(狀態)가 돼서 일이 잘 이루어지는 게 아니야. 알았지? 마음이..

자기(自己)가 어떤…

그걸 내 정체성(正體性)을 맨날 이야기해 줬지?

자기(自己)가 자기(自己)의 정체성(正體性)과 비슷한 게 주체성(主體性)이야.

자기가 뭐가 되겠다. ‘나는 어떤 효자(孝子)가 되겠다.’ ‘나는 우리 어머니한테 집을 하나 사줘야 되겠다.’

이러면 이게 정체성(正體性)이 있는 거야.

자기(自己) 목표(目標)가 정(定)해져 있을 거 아니야?

고걸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갈려고 해야지, 그걸 멀어지는 행위(行爲)를 하면 되나? 안 되는거지.

목표(目標) 지향점(指向點)이 있어야 되는 거야.

우리가 ‘천국(天國)가겠다.’ 이게 정체성(正體性)이에요. 그지?

하늘궁(韓蘖宮) 오는사람 정체성(正體性)도 천국(天國) 가겠다는 거 아니야?

이 세상(世上) 꺼에는 가능(可能)하면 때묻지 않겠다.

가능(可能)하면 요런 거는 좀 고통(苦痛)도 고통(苦痛)으로 보지 않겠다.

​

22:10

그러니까 불교(佛敎)는 고해(苦海)가 불교(佛敎)의 근본(根本)이야. 이 세상(世上)의 고해(苦海).

기독교(基督敎)는 뭐여? 사랑(四朗)을 다른말로 하면 뭐여? 사랑(四朗)을 다른 말로 하면..

불교(佛敎)는 고통(苦痛)의 바다라고 그러잖아. ‘고해(告海)’

기독교(基督敎)는 뭐요? 사랑(四朗)이지. 사랑(四朗)을 다른 말로 하면?

하하하하 아이고 나 여러분들 이야기하면 내가 배.. 진짜 웃음이 나와.

은혜(恩惠). 은혜(恩惠) 은혜(恩惠)의 바다다 이 말이야. 은혜(恩惠)의 바다.

그래 이게 사랑(四朗)의 바다잖아.

은(恩)이 사랑(四朗)이지? 사랑(四朗)의 바다.

불교(佛敎)는 고통(苦痛)의 바다. 이거 자꾸 生覺하면 되겠나? 이 고통(苦痛)의 바다라고 자꾸 하면 안되는 거야.

​

23:05

아무리 고통(苦痛)이라도…

하늘이 내가 고통(苦痛)을 느끼게 해준것도 은혜(恩惠)야. 응? 은혜의 바다.

고해(苦海)가 좋나, 은혜(恩惠)가 좋나?

나는 요 바다(은혜(恩惠)의 바다)로 가고 싶어. 요 바다(고해(苦海)의 바다)는 가기 싫어. 맞지?

그러니까 여기다가 은혜(恩惠)로 하면 안 돼. 은혜(恩惠)의 바다다.

기독교(基督敎)는 은혜(恩惠). 은혜(恩惠)가 파도 쳐요.

근데 여기는 고통(苦痛)이 파도를 치는 거야. 고통(苦痛)의 바다를 헤매고 앉아 있어요. 그럼 어느 게 좋노?

요거를 갖다가 영어로 포지티브라고.. 아, 저 네거티브.

부정적(否定的)으로 보니까 고해(苦海)지. 맞잖아.

긍정적(肯定的)으로 안보니까 고해(苦海)가 되는 거여. ‘고통(苦痛)도 젊어서 돈 주고 사라 .’ 그러지?

이 고통(苦痛)도 공부(工夫)하는 거야.

그래서 이걸 고해(苦海)로 본다는 자체(自體)는 잘못된 거예요.

​

24:05

거 엄마 아버지가 낳아주면서 ‘너 고해(苦海)에서 살아라’고 낳아줬나?

아니야. ‘은혜에서 살아라’ 그지?

여기(은혜(恩惠))는 에너지가 나오는데 여기(고해(苦海))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온다고.

요거는 네거티브 요거는 포지티브 긍정적(肯定的)인 힘.

이거(고해(苦海))는 맨날.. 유대교(猶太敎)는 남의 행동(行動) 잘못한 것만 지적(指摘)을 해.

맨날 남의 눈에 들어있는 티끌만 찾아다녀. 그게 고해(苦海)가 되는 거예요.

남을 보고 ‘어머, 사랑(四朗)해요.’… 이런 사람(四覽)은 은혜(恩惠)의 바다에 있는 거야.

근데, ‘아이구 요새 힘들죠’ 요로면 고해(苦海)의 바다에 있는거야. 같은 말을 해도 그러면 안 돼요.

​

24:46

같은 말을 하든 무슨 말하라고?

같은 말을 해도 긍정적(肯定的)인 말을 해야 되겠지.

그 긍정적(肯定的)인 말을 할 때…

그… 하는 방법(方法)이 뭐라고 해야 될까? 긍정적(肯定的)인 방법을 말할 때…

긍정적(肯定的)인 말을 할 때 요령(要領)이 있어야 될 거 아냐?

요거(고해(苦海))는 꼭 ‘뭐뭐 때문에 안 된다’고 그래.

여거(은혜:恩惠)는 ‘덕분(德分)에’ 여기 사람(四覽)들은 항상(恒常) ‘당신(當身) 덕분(德分)에.. 어머 이 하늘 덕분(德分)에 내가 잘 산다. the God-man(神人恁) 덕분(德分)에 잘 산다. 여러분 덕분(德分)에 농사(農事) 짓는 거 내가 앉아서 먹고 있다.’

전부(全部) 덕분(德分)인데…

요거(고해(苦海))면 ‘뭐뭐.. 때문에 ‘니 때문에 안 된다.’

​

25:44

아버지 때문에’ 때문에로 나가면은 이게 고해(苦海)야.

이 세상(世上)은. 어. ‘니 때문에 차(車)가 막혀. 뭐 니 때문에 지각(知覺)했어. 이럼 되겠나?

이 ‘때문’을 붙이는 자(者)는 되겠어요?

이게 지옥(地獄)에 사는 사람(四覽)이야.

항상(恒常) 덕분(德分)에, 하늘 덕분(德分)에, the God-man(神人恁) 덕분(德分)에. 맞잖아.

영성(靈性)센터 덕분(德分)에 하늘궁(韓蘖宮) 간다. 쉽게.. 그지? 덕분(德分)에지?

그래서 우리는… 덕분(德分)에는 은혜(恩惠)의 바다에 있게 되는 거야.

‘때문에’는 뭐에있어? 고해(苦海)의 바다를 헤매고 다니는거야.

이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쉬워 보이지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야.

가능(可能)하면 ‘덕분(德分)에’로 해야 돼.

근데 ‘때문에’ 하는 사람(四覽)은 꼭 부정적(否定的)이야

​

26:41

오늘 강의(講義)는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재밌죠?
[출처] 【 240717 / 오늘의 the God-man 】 누구 ‘때문에’로 살지 말고, 누구 ‘덕분에’로 살아라.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오늘의 the God-man 】 보이지 않는 경락(經絡)의 비밀(秘密)과 귀신(鬼神)을 본 인간(人間)의 반응(反應)!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8
[제(第) 171회(回)] 20240718 목요일(木曜日) 28분(分) 31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아주 그냥 비도 많이 오는데 이렇게 많이 왔네. 비를 뚫고 왔구먼. 대단한 용사(勇士)들이야. 레벨 오늘 비 오는 데 왔으니까 15무(無)가 올라가라! 3번(番) 온 거야 3번(番). 오늘 한 번(番) 오는 건 3번(番) 오는 거보다 힘들어요. 비 올 때마다 오는 사람(四覽)은 땡 잡았네. 일기예보(日氣豫報) 보다가 비만 오면 올라오면 15무(無)야. 우리는 사막(沙漠) 한가운데 가서 아무리 기도(祈禱)를 해 봐. 오아시스가 나오라고 아무리 기도(祈禱)하고 오아시스가 나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나와요. ]
천(千) 년(年) 기도(祈禱)하면 오아시스가 나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나와요. ]
사람(四覽)의 기도(祈禱)는 한계(限界)가 있어.
01:06
그 사람(四覽)의 기도(祈禱)는 나라가 잘 돼라. 전쟁(戰爭) 나지 마라. 우리 사업(事業)이 잘 돼서 애들 직장(職場)이 많아져라. 이런 기도(祈禱)는 눈에 보이나 안 보이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보입니다. ]
안 보이죠?
그런 기도(祈禱)는 하면 안 돼 그 기도(祈禱)는. 나라가 잘 돼라. 우리 자녀(子女)들이 잘 돼라. 직장(職場)이 많아져라. 요런 거 있잖아? 전쟁(戰爭)이 나지 마라. 요런 기도(祈禱)는 괜찮아요. 근데 저기서 물이 나와라! 뭐 이런 기도(祈禱) 여러분 들어주는 줄 알아? 절대(絶對) 하늘에서는 여러분 개인적인(個人的因) 기도(祈禱)는 안 들어줘. 그걸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여러 사람(四覽)과 관계(關契)된 기도(祈禱)만 원래(原來) 하는 거야.
01:54
우리 마을이 다 잘 돼라. 다들 이 동(洞)네에 도둑놈도 없고 다 잘살고 너무 못 사는 사람(四覽)도 없고 이랬으면 좋겠다. 이런 기도(祈禱)는 들어주는데 아유 마을에서 우리 집만 유독(惟獨) 좀 잘돼라 안 들어줘. 우리 집 마당에서 막 광천수(鑛泉水)가 나와라. 안 들어줘. 그러니까 사막(沙漠)에 가서 오아시스가 나와라. 이런 기도(祈禱)하는 사람(四
覽)은 하늘에서 안 들어줘. 왜? 누울 자리를 보고 기도(祈禱)를 해야지. 그렇잖아? 근데 신인(神人)은 다르지? 신인(神人)은 꽉 말라 가지고 뭐 그냥 물 한 방울이 없어서 골짜기에 바짝 말라 가지고. 그렇죠? 그럴 때 목이 말라 가지고 야! 여기 12제자(弟子)가 있는 데서 광천수(鑛泉水)가 나오면 좋겠다. 나왔어 안 나왔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나왔어요. ]
광천수(鑛泉水) 나왔지? 신인(神人)은 사막(沙漠)에서 오아시스가 나오라면 나와요.
02:56
그걸 뭐라 그래? 신인(神人)이 하는 걸 뭐라고 그래? 12통(通) 12통(通). 나는 불가능(不可能)한 걸 가능(可能)하게 하는 거여. 그래 그걸 다른 말로 12통(通)을 뭐라고 부르지? 통일장(統一場) 통일장(統一場). 뭐하고도 통(通)해. 땅하고도 통(通)하고 바위하고도 통(通)하고 내가 말을 하면 다 궁합(宮合)이 좋아 가지고 걔들이 알아들어 안 알아들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알아 들어요. ]
여러분들은 아무리 사막(沙漠)에서 물 나와라 물 나와라 천(千) 년(年)을 기도(祈禱)해도 안 나와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신인(神人)은 우유(牛乳)가 썩지 마라. 내 이름에 이미 들어 있어. 썩나 안 썩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썩어요. ]
성당(聖堂)들한테 가면 내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있나? 내 마방진(魔方陣)에 다 들어 있어요. 이거는 내만 그게 가능(可能)합니다.
03:47
그래서 여러분이 그 물을 먹더니 요새 눈동자(瞳子)가 반짝반짝해졌어. 얼굴도(蘖窟)도 좋아지고 활력(活力)이 좀 생겼어. 그죠? 좋아졌지? 그런데 어떤 사람(四覽)이 이 물을 먹었더니 저 광주(光州)에 그 누구야? 그 여자(女子) 물을 먹었더니 몸무게가 3kg가 빠졌어. 아무리 살을 빼도 안 빠진대 그래. 약수(藥水)물을 갖다 놓고 억수로 마셨더니 3kg가 빠졌다는 거야. 뭐야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부은 살이 다 나가 버렸대. 오줌으로 다 빠져 나갔대. 그러니까 날씬해졌다고 누가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냐 하면 그 있잖아? 그 애교(愛嬌) 잘떠는. 서원형인가? 그래
[ 여(女) 회원(會員) : 제가 한 병(甁) 갖다 줬거든요. ]
갖다 줬어? 서원형인가 김해(金海)에 있는 그 여자(女子)가 둘 중(中)에 하나야.
04:47
배진이 옆에 있는 그 여자(女子) 김해(金海) 누구지 그 있어. 둘 중(中)에 한 사람(四覽)이 3kg가 빠졌대. 이 물 먹고. 그래서 이 물이 군살을 빼 버린다. 몸에 부은 거를 붓기가 싹 빠져. 되게 좋죠? 그래서 뭐 그런 사람(四覽)이 전화(電話)가 와 내한테.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은 내가 만든 자(者)니까 듣지. 여러분들 쓸데없는 기도(祈禱)하면 안 돼요. 시간(時間)만 낭비(浪費)해. 그럴 때는 차라리 그냥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게 나아. 그래서 쓸데없는 기도(祈禱)는 욕심(慾心)이야. 우리 민족(民族)이 다 잘 살면 좋겠다. 뭐 통일(統一)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기도(祈禱)는 안 나빠요 하나도. 근데 여러분하고 관계(關係)없는 개인적인(個人的因) 기도(祈禱)는 절대(絶對) 백궁석(白宮石)에 와서는 하지 딴 데 가서 하면 안 들어줘. 되질 않아. 그러면 신인(神人)한테 부탁(付託)하면 되는 거야. 바로 들어주니까 그냥 하늘한테 그냥 바로 하는 거야.
06:02
젊은이 질문(質問)을 들어봐야 되겠다. 재밌죠? 쓸데없는 기도(祈禱)를 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06:11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하겠습니다. 마음의 병(病)이 육체(肉體)의 병(病)으로 나타난다고 하셨는데요. 그 눈에 보이지 않는 경락(經絡)을 통(通)해서 마음 육체(肉體)에 영향(影響)을 미치는 건지 아니면 그리고 귀신(鬼神)이 들어오면 이게 경락(經絡)을 막는 건지 이런 ]
06:27
그렇지 않아. 인체(人體)는 회로(回路)가 경락(經絡)이 있고. 경혈(經穴)이 있지. 알죠? 신경(神經)이 있죠? 그죠? 혈관(血管)이 있지. 맞잖아?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있어. 인체(人體)를 종횡무진(縱橫無盡)하고 다니는 거야. 혈관(血管)에 피가 다니니까 혈관(血管)이 있죠? 림프관(管)이 있어 림프관(管). 림프관(管)은 피가 아닌 액체(液體)들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다리가 붓거나 뭐 이런 거 있잖아? 림프액(液)이. 림프액(液)이 다닌단 말이야. 몸 전체(全體) 퍼져 있어. 그래 가지고 즈그끼리 림프액(液)끼리 다녀. 피는 피대로 다녀. 그러나 림프액(液)과 기(氣)와 혈(血)은 통로(通路)가 정(定)해져 있지가 않아. 세포(細胞) 속을 즈그 마음대로 다녀. 그래서 그 지금(只今) 아까 말한 거 질문(質問)이 뭐여?
07:3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마음의 병(病)이 육체(肉體)의 병(病) ]
07:36
그러니까 마음은 여러분들이 이제 요 요 젊은이 질문(質問)을 들으면 깨닫게 될 거야. 마음은 이 우리 몸의 세포(細胞)를 쪼개면은 결국 뭘로 바뀐다고? 제일(第一) 잘게 쪼개면 빛으로 바뀌지. 빛은 광파(光波)지. 광파(光波)는 물질(物質)이야. 빛은 물질(物質)이야. 보이는 이 빛은 전부(全部) 물질(物質)로 바뀔 수가 있어. 에너지야. 그럼 에너지는 물질(物質)이잖아? 맞잖아?
그 빛도 에너지가 없으면 안 나와. 에너지를 쪼갠 거야. 전선(電線)으로 에너지가 들어간 그걸 쪼개 놓은 게 빛이란 말이야. 그럼 우리 몸도 불에 태우면 빛이 나. 맞잖아? 전광등(電光燈) 할 때 형광등(螢光燈)처럼 빛이 나요. 동(洞)네가 훤해져 몇 시간(時間) 동안. 탈 거 아니야? 불이 그래 이게 빛으로 바뀌어요.
08:33
계속(繼續) 쪼개면 빛이 되는 거야. 그런데 마음이 그 빛들이 내가 10가지 이야기했지? 가다가 귀신(鬼神)을 밤중에 탁 보면은 제일(第一) 먼저 머리카락이 서. 그런 말있지? 그럼 머리카락이 선 거는 물질(物質)이지. 근데 귀신(鬼神)을 본 거는 눈이지. 맞잖아? 도인(道人)들은 본 것도 안 본 것처럼 듣는 것도 안 들은 것처럼 그게 도(道)의 경지(境地)야. 근데 여자(女子)가 지나가다가 귀신(鬼神)을 봤는데 본 것도 안 본 것처럼 귀신(鬼神) 소리를 들었는데 들은 것도 안 들은 것처럼 할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못하는 거야. 그거는 그건 도인(道人)들이나 하는 소리지. 인간(人間)은 귀신(鬼神)을 눈으로 보는 즉시 소리가 나와. 그 인간(人間)이잖아?
09:28
그럼 머리가 서. 그때 인간(人間)의 마음이 어떻게 변(變)했지? 두려움이 있지. 공포(恐怖)가 전(傳)해졌겠지. 공포(恐怖)가 머리 끝까지 가는 시간(時間)이 1초(秒)야 1초(秒). 근데 눈으로 봤지. 그럼 눈으로 봤는데 머리카락이 움직였지. 그러면 이건 눈으로 봤으니까 마음에 들어갔지. 마음이 봤는데 머리카락이 변(變)하지.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마음이 봤는데 소름이 끼치지 안 끼쳐? 오싹해 안 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오싹해요. ]
머리가 딱 발라지고 그러면 마음이 차(車)가 가다가 브레이크가 안 듣네. 전봇(電報)대는 사람(四覽)들이 있는 데로 차(車)로 돌진(突進)하네. 그럼 나는 죽었다 이렇게 생각할 거 아니야? 그럼 사랑(四朗)을 받으면 지가 살고 전봇(電報)대를 받으면 지는 죽어.
10:18
저 사람(四覽)이 한 10명(名) 있는데 그 10명(名)을 받은 쿠션이 있어 가지고 지는 살아. 징역(懲役) 몇 년(年) 살면 되지. 그렇잖아? 과실치상(過失致傷)이니까. 그런데 전봇(電報)대를 꽝 받으면 즉사(卽死)해 버려. 지가 죽어. 그럴 때 인간(人間)은 핸들을 어디로 돌리느냐? 이게 순식간(瞬息間)에 결정(決定)해야 돼. 1초(秒) 사이에 결정(決定)해야 돼. 저 멀쩡한 10명(名)을 죽이느냐? 이쪽의 절벽(絶壁)을 전봇(電報)대를 받느냐? 이런 경우(境遇)가 인간(人間)이 있을 수가 있어. 그 인간(人間)의 마음이 결정(決定)하는 거지? 맞잖아? 마음이 결
정(決定)하지? 근데 이 사람(四覽)이 마음 한번(番) 잘못 먹으면 10명(名)이 죽어. 마음 한번(番) 잘못 먹으면 지가 죽어.
11:00
이럴 때 당황(唐惶)하지 않는 사람(四覽)은 이 세상(世上)에 없어. 당황(唐惶) 안 하겠냐? 참 10명(名) 죽이는 게 내가 죽는 게 낫겠다. 차(車)는 전속력(全速力)으로 달려. 브레이크는 안 들어. 이쪽은 사람(四覽)들이 막 횡단보도(橫斷步道) 건너와. 이쪽은 전봇(電報)대가 있어. 받으면 즉사(卽死)해. 그럼 어디로 가야 되노? 전봇(電報)대로 가야 정상(正常)인데 사람(四覽)을 받으면 안 죽어요. 사람(四覽)에 받히면서 차(車)는 충격(衝激)을 흡수(吸收)하면서 쟤는 멀쩡해져. 그래 가 병원(病院)에 좀 누워 있잖아? 그 정도(程度)로 끝나는 거지만 그 사람(四覽)이 그런 속도(速度)로 전봇(電報)대 받으면 즉사(卽死)해 버려. 그지? 그럼 그 사람(四覽)은 10명(名) 9명(名) 죽이고 지는 살았지. 맞잖아? 근데도 자동차(自動車)에 결함(缺陷)이 있으면 무죄(無罪)야. 자동차(自動車)에 결함(缺陷)이 있었으면 무죄(無罪)야.
11:54
그러면 사람(四覽)은 유혹(誘惑)받아. 이럴 때는 차(車)에 결함(缺陷)이 있으니까 10명(名)이 죽어도 무죄(無罪)가 되겠지. 사람(四覽)을 들이받아 버려. 그럴 수 있지? 아 내가 왜 죽어? 죽으면 이거는 내만 억울(抑鬱)한 거고, 이 10명(名)을 죽이면 난 무죄(無罪)야. 왜 이게 급발진(急發進) 맞으니까 요리 생각하겠지? 그러니까 굉장(宏壯)히 인간(人間)은 그럴 때 정(定)해진 게 없어요. 순식간(瞬息間)에 핸들을 이리 하냐 이리 하느냐에 따라서 10명(名)이 죽느냐 지가 죽느냐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마음이 처음에 빛이 번쩍하지? 그러면은 빛이 어떻게 바뀌나? 그 10단계(段階) 알려줬지? 제일(第一) 먼저 뭐여? 소리가 있지? 소리가 첫 번(番)째야. 그러고 나면 빛이 보이지. 빛이 있으면 뭐가 돼? 10단계(段階). 내가 마음에 10단계(段階) 알려 줬어 안 알려 줬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알려줬습니다. ]
제일(第一) 먼저 뭐여? 소리가 있지. 그러면 빛이 있지. 빛이 있으면 뭐가 있어?
13:09
영혼(靈魂)이 영혼(靈魂)에 녹화(錄畫)가 되는 거야. 영혼(英魂)이 움직이면 그다음에 마음이 움직여. 그다음에 마음이 움직이면 피가 변(變)하는 거야. 알았지? 그럼 위에가 5단계(段階) 눈에 안 보이는 5단계(段階)가 진행(進行)돼. 소리와 빛과 영혼(靈魂)과 정신(精神)과 마음 이 5단계(段階)는 눈에 안 보여. 이게 0초(秒) 만에 진행(進行)이 돼. 파박박박 진행(進行)이 되지. 그러면 이 5번(番)째 마음이 6번(番)째는 뭘 바꿔 버려? 피를 바꿔 버려. 놀라면은 어이구 목 잡고 뒤로 자빠지는 사람(四覽)들 봤지. 마음이 충격(衝激)을 받으면 피가 일단(一旦) 진해져 버려. 피가 굳어 갑자기. 그러니까 우리가 소를 소고기를 먹을 때 소고기를 몽둥이로 때려서 죽여 가지고 잡아먹으면 소고기가 찔겨.
14:09
근데 전기(電氣)로 갑자기 팍 해서 죽이면 고통(苦痛)을 안 느끼게 소를 죽여서 먹으면 고기가
부드러워. 맞지? 그지? 도살장(屠殺場)에서 나오는 이야기잖아? 그러면 소를 막 물을 먹이고 두드려 패고 막 쎄리 이렇게 죽이면 소가 근육(筋肉)이 긴장(緊張)돼가 고기가 찔기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거기에 독(毒)이 들어있는 거야. 소가 죽을 때 독(毒)을 품는 거야. 그러니까 고기에 독이 들어 있는 그걸 먹은 사람(四覽)은 암(癌)이 걸려. 그래서 고기를 많이 먹으면 좋은 건 아니야. 이렇게 마음이 육체(肉體)를 바꿔 버려. 피를 응고(凝固)시켜 버려. 어머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었다 하면 갑자기 혈색(血色)이 팍 좋아지는데 아들이 죽었다 이러면 갑자기 뒤로 뻥 자빠지는 엄마들이 있어요.
15:03
피가 굳어 가지고 놀래 가지고 피가 굳어 버려. 맞지? 그러니까 마음은 피를 움직여. 그지? 그다음에 피는 뭘 움직여? 이제 거기부터는 이제 이걸 원래(原來) 머리카락이 맨 밑에 움직이잖아? 놀라면 위에서 소리가 꽝 나면 놀래 안 놀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놀라요. ]
그럼 머리카락에 삐쭉 서. 요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소리가 맨 먼저 났는데 머리카락은 10번(番)째거든. 그죠? 그러니까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皮膚)야. 피부(皮膚)의 어머니는 살이야. 살의 어머니는 피야. 살의 어머니가 뭐야? 뼈가 빠졌지?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皮膚)야. 피부(皮膚)의 어머니는 살이야. 살의 어머니는 뼈야. 뼈의 어머니는 피란 말이야. 요 다섯 단계(段階)는 눈에 보여. 요게 순식간(瞬息間)에 머리카락까지 움직이게 하는 거야. 그지?
16:06
그러면 피에 어머니는 마음이야. 그럼 마음이 인체(人體)에 영향을 주나 안 주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줍니다. ]
아까 질문(質問)이지? 마음이 인체(人體)의 뼈 피 마음이 피 뼈 살 피부(皮膚) 머리카락 단계적(段階的)으로 움직여 버리지. 그럼 마음이 몇 단계(段階)야? 5단계(段階)지. 그 5단계(段階) 위에는 소리가 있었을 거고 빛이 있었을 거고 영혼(靈魂) 정신(情神) 마음까지 온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마음이라는 것이 인체(人體)를 어떤 폭탄(爆彈) 하나가 덩 떨어졌다 놀랬다. 그러면 머리카락이 서지? 요 단계(段階)가 1초(秒) 만에 이루어지는데 실제(實際)로 10단계(段階)야 10단계(段階). 그럼 마음이 모든 물질(物質)을 움직인다는 거 알겠지? 그러니까 마음은 물질(物質)을 지배(支配)하고.
16:59
그래서 견색시증시(見色時證時)라 견색시증시(見色時證時). 그러니까 불교(佛敎)에서는 요렇게 이야기한단 말이야. 견(見) 견(見) 보잖아? 색(色)을 본단 말이야. 색(色)을 보지? 색(色)을 보는 그때 견색시(見色時) 견색시증시(見色時證時).
見色時證時(견색시증시)
見聲時證時(견성시증시)
마찬가지야. 견성시(見聲時) 소리를 듣는 즉시(卽時) 증시(證時)야. 자! 내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한다. 눈으로 보는 즉시(卽時) 소리를 듣는 즉시(卽時) 모든 게 바뀌어 버려. 알겠지? 근데 이것은 안 바뀌어야만 도인(道人)이야. 봐도 안 본 것처럼 숨소리.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있을 때 대포(大砲) 소리가 뻥 나면 여자(女子)는 어머나 이러는데 남자(男子)들은 눈도 끄떡 안 해요.
18:25
그런 사람(四覽) 있지? 그게 이제 대인(大人)이야. 근데 소인(小人)일수록 깜짝 놀라요. 어머 남자(男子)가 좀 여자(女子) 같은 남자(男子) 있잖아? 어머나 이래요 남자(男子)가. 그럴 수 있지? 군대(軍隊) 가보면 그래. 군대(軍隊) 대포(大砲)가 뻥 터진데도 몇 놈 죽었나 이래 쳐다 볼 수 있지. 그게 남자(男子)들이야 남자(男子)들. 그래서 보는 견색시(見色時) 색(色)을 보는 즉시(卽時) 이게 뭐꼬? 증시(證時)라는 말은 이 뭐꼬라는 뜻이야. 이 뭐꼬? 이게 무슨 소리고? 이 뭐꼬? 또 소리가 들리는 즉시(卽時) 이 뭐꼬? 백화점(百貨店) 가서 이쁜 게 많네. 근데 어 저거 마음에 들어 이러지 않아. 그런 사람(四覽)들은 저게 뭐꼬? 저거 뭔데 저렇게 진열(陳列)을 해 놨노? 외국(外國) 해외(海外) 여행(旅行) 가면은 저 딴에 좋은 거라고 다 진열(陳列)해 놨는데 하나도 우리한테 필요(必要)한 게 없어.
19:22
그냥 속으로 야 저게 뭐꼬? 저거 뭐 하는 데 쓰는 거고? 이렇게 바라봐야 된다는 거야. 이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야. 증시(證時)란 말이야. 또 무슨 소리를 들으면 그게 또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고 이렇게. 그냥 한쪽으로 듣고 흘려야지 그게 미쳐 가지고 왜 내 보고 욕(辱)했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막 허경영(許京寧) 저놈은 뭐 무슨 성추행범(性醜行犯)이고 뭐 이러면 어 그래요? 이래 버려야 되는 거지. 아 뭐 나는 아니라고 아니 여자(女子)를 이뻐하는 게 무슨 큰 죄(罪)인가? 그게 아니라고 막 요래 싸면 되나? 그러니까 그럴 때는 저게 뭐꼬? 왜 저런 소리가 나오노? 사람(四覽)이 사람(四覽)을 이뻐하는 건 있을 수 있는데 성추행(性醜行)이라는 게 도대체(都大體) 뭐야? 지나가다 꽃도 이쁘면 만지는데 사람(四覽)이. 그지? 근데 그게 왜 저게 그런 말이 나오노? 이렇게 물어.
20:22
그러니까 뭐든지 귀에 들리면 이 뭐꼬? 알았지? 눈에 보이면 저게 뭐꼬? 이게 도인(道人)의 세계(世界)야. 알았지? 그러니까 무슨 말을 들어도 들어도 안 들은 척 뭐 안 들어도 들은 척 이렇게 중간(中間)을 지키는 게 중도(中道)야. 그래서 불교(佛敎)는 중도(中道)를 택(擇)해요. 들어도 안 들은 척 안 들어도 들은 것처럼. 그지? 공부(工夫) 많이 한 사람(四覽)은 공부(工夫) 안 한 사람(四覽)처럼. 알았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중도(中道)를 생각해서 생각하면 피해(被害)가 없다. 그래서 이 마음이 판단(判斷) 한번(番) 잘못하면 인생(人生)을 망치고 마음이 판단(判斷) 한번(番) 잘해 버리면 유명(有名)한 판사(判事)가 돼가 성공(成功)한 사람(四覽)들이 있네. 어머 그때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 볼 때 그 친구(親舊)가 고시(考試) 공부(工夫)하자고 안 했으면 나는 지금(只今) 어떻게 돼 있을까? 이런 사람(四覽) 있다니까.
21:27
그날 청평(淸平)으로 놀러 가자고 그랬는데 그때 따라간 애들은 단체(團體) 성추행범(性醜行犯)으로 걸려가 단체(團體) 강간(强姦). 이 자식(子息)이 놀러 가서 어떤 여자(女子)를 강간(强姦)을 했어요. 근데 거기에 같이 붙어 있었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보려고 했던 사람(四覽)들이 5명(名)이 몽땅 성추행범(性醜行犯)으로 강간범(强姦犯)으로 들어갔다. 왜 집단(集團) 강간(强姦)이야. 같이 어울려 놀았는데 여자(女子) 하나가 끼어 있어 가지고. 그런데 얘가 만약(萬若)에 따라갔으면 얘도 집단(集團) 성추행(性醜行)으로. 망(望) 봐줬다. 저 자식(子息)은 망(望) 보고 있었다. 이럴 거 아니야? 공범(共犯)으로 몰려 가지고 남의 집 귀(貴)한 자식(子息)이 다섯 놈이 그냥 감옥(監獄)을 가고 인생(人生) 망쳐 버렸어. 그럴 수 있겠지?
22:11
그때 판단(判斷) 한번(番) 잘못. 어머 나는 엄마가 공부(工夫)하라고 그랬는데 나는 사법고시(司法考試) 이번(番)에 붙어야 되는데 요러면 걔는 안 따라갔을 거 아니야? 근데 자기(自己)하고 같이 간 친구(親舊)가 다섯 놈이 전부(全部) 강간범(强姦犯)으로 들어가서 재판(裁判)을 받네. 근데 얘는 사법고시(司法考試) 공부(工夫)하면서 얼마나 놀랬겠어? 야 그날 따라갔으면 나도 같이 몰려 가지고 들어간 거야. 그럴 수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한번(番) 마음을 잘못 먹으면 인생(人生)은 딴 세상(世上)이 전개(展開)돼. 그래서 여러분들 봐. 오래 살 것 같지? 자다가 눈 떠보니까 저승이야. 자다가 눈 떠보니까 저승이 돼 버려. 갑자기 자다 죽은 사람(四覽)도 있잖아?
22:53
저승인데 아이구머니나 왜 내가 허경영(許京寧) 말을 안 들었을까? 이렇게 될 때는 늦었다는 거야. 어머 그때 내가 하늘궁(宮)에서 내가 백궁명패(白宮名牌)하고 축복(祝福) 받고 내가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들을걸. 어머 여기가 어디야? 여기 지옥(地獄)이네. 못 나오는 거야. 나올 수 있겠나? 못 나와. 그러니까 눈 한번(番) 깜빡하는 사이에 저 세상(世上)에 와 있어요. 아니 걸어다니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 걸린 사람(四覽)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탁구(卓球) 치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 걸려 골프 치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 천지(天地)야. 그 사람(四覽)들이 운동(運動)하다 보니까 눈 한번(番) 감았다 떴는데 저 세상(世上)에. 염라대왕(閻羅大王) 앞에 와 있어. 그럴 수 있지?
23:36
그러니까 우리의 인생(人生)은 미래(未來)에 안 보이는 그 세계(世界)의 준비(準備)를 안 하고 돌아다니는 사람(四覽)은 정신(情神) 나간 사람(四覽)이야. 언제 눈앞에 심장(心臟)이 요게 멎어 버릴지 아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몰라요. ]
모르겠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마음을 기회(機會)가 있다. 시간(時間)이 있다. 이거 잘못 생각이야. 바로 눈 한번(番) 감았다 떴는데 이게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은 지장보살(地藏菩薩) 앞에 와 있네. 염라대왕(閻羅大王) 앞에 와 있다 이 말이야. 맞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눈 한번(番) 딱 떴는데 백궁(白宮)이야. 어머나. 내가 정(正)말 하늘궁(宮) 가기 잘했다.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비가 오는데 또 무릅쓰고 갔더니 레벨을 15무(無)로 줬는데 백궁(白宮)에 와 보니까 백궁(白宮)에서 천(千) 년(年)이 있어도 레벨이 10무(無)가 올라가기가 어려워.
24:32
얼마나 무서워? 다 똑똑하고 다 잘난 사람(四覽)들이라 레벨이 올라갈 일이 있나? 없어요. 뭐 레벨 올라갈 만한 무슨 뭐 잘하는 게 없거든. 전부(全部) 놀기 바빠가지고.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있을 때 15무(無)가 올라갔다. 대단한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마음의 10단계(段階) 자 외워. 빛 소리 빛 영혼(靈魂) 정신(精神) 마음 요게 안 보이는 5단계(段階)야. 요게 착 내려와서 그다음에 피를 연관(聯關)을 시켜 버려. 혈액(血液) 그다음에 뼈 그다음에 살 그다음에 피부(皮膚) 그다음에 머리카락. 그러니까 어떤 소리를 탁 듣고 머리카락이 설 때까지 10단계(段階)야.
25:25
그러니까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皮膚). 피부(皮膚)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뼈에서 피를 만들어. 골반(骨盤)에서 피 만드는 거 알죠? 피는 뼈 속에서 만들어내. 어디서 만드냐? 대퇴(大腿) 골반(骨盤)에서. 골반(骨盤)에서 인간(人間)의 피를 다 만들어. 남자(男子)고 여자(女子)고. 그럼 골반(骨盤)에서 피를 안 만들면 피가 없어지는 거야. 그 대퇴(大腿) 부러지면 다 죽는 거야. 몇 달 하다가. 그러니까 뼈가 피를 만드는 거야. 알겠지? 그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情神)이야. 정신(精神)의 어머니는 영혼(靈魂). 영혼(靈魂)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그래서 10단계(段階)지? 5단계(段階)는 안 보이는 거고 5단계(段階)는 보이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마음에 육신(肉身)이 따라가는 거. 이제
[ 여(女) 회원(會員) : 레벨 올려주세요. ]
나한테 질문(質問)을 하면 이 젊은이들이 어서 와요. 젊은이들이 얻는 게 많아. 아주 원칙(原則)대로 알려주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예 ]
26:33
오늘 온 분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가서 천(千) 년간(年間) 15무(無) 올라가기가 어려워. 아이 레벨 많이 올라가는 거야. 오늘 예배(禮拜) 올린 예물(禮物) 올린 분
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사람(四覽)이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疏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손뼉 많이 치고 소리 지르는 게 레벨 올라갑니다. 얼마 올라가는지 나는 알아 해 줘요.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우리 몸에 안 보이는 혈(穴)이 있다고 그랬죠? 임파액(淋巴液)도 있죠 임파선(淋巴線)도 있죠? 또 뭐 경혈(經穴)도 있죠? 또 뭐가 있어요? 경락(經絡)도 있죠? 신경(神經)도 있죠? 눈에 안 보여. 그런데 요게 박수(拍手)를 많이 칠 때 온몸을 순환(循環)을 시켜 버려. 박수(拍手) 내 같으면 요거 요거 에너지 열몇 번(番) 20번(番) 정도(程度) 줄 때 박수(拍手) 몇천(千) 번(番) 치겠네. 그러면 온 혈(血)이 돌아가 피부(皮膚)가 안색(顔色)이 확 달라져 버려.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抄)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40718 / 오늘의the God-man 】 보이지 않는 경락의 비밀과 귀신을 본 인간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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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11:10조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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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18 / 오늘의the God-man 】 보이지 않는 경락의 비밀과 귀신을 본 인간의 반응.

00:00

반갑습니다.

아주 그냥..비도 많이 오는데…(많이 왔어요.), 많이 왔네.

비를 뚫고 왔구먼…. 대단(大緞)한 용사(勇士)들이야.

레벨…오늘 비오는데 왔으니깐, 15무(無)가 올라가라.

3번(番) 온거야 3번(番).

오늘 1번(番) 오는 건 3번(番) 오는 것보다 힘들어요..

비올 때마다 어느 사람(四覽)은 땡 잡았네.

일기예보(日氣豫報) 보다가 비만 오면 올라오면 15무(無)야. 알았죠.

​

백궁에만 존재하는 신박한 3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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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8. 15:53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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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짤]백궁에만 존재하는 신박한 3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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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가 있다고 그랬죠? 3가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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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latform

No-time

No-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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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어 노 플랫폼(No-platform)이죠? 노 타임(No-time) 노타임이죠? 그죠? 노스페이스(No-space) 이런 특징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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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공간(絕對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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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들이 이거를 절대공간(絕對空間)이라고 그래. 이거는…

이 자체(自體)는 절대공간(絕對空間)인데…

이.. 우리가 다른 이.. 별들은(타행성:他行星).. 은하계(銀河系) 모든 별들은 양(暘)이 있으면 음(陰)이 있어야 돼.

여기가 지구(地球)면은 달(월:月)이 있죠?

달(월:月)이 있으면 중성자(中性子)가 또 있어야 돼. 태양(太陽)

그러니까 우리 세포(細胞)가…세포핵(細胞核)을 보세요.

이 세포(細胞)가 있으면 양자(量子), 전자(電子), 중성자(中性子). 있어 없어요? 이렇게 3분류(分類)가 있죠?

그러면 이것은 완벽(完璧)한 우주(宇宙)야. 우주(宇宙).

이 안에서 태양(太陽)은 전자(電子)가 돼서 돌아요. 그죠? 계속 돌죠?

그러면 양자(量子)와 중성자(中性子)는 가운데서 있죠? 그럼 전자(電子)는 뱅뱅 돌죠?

그러면은 이것이 세포(細胞)의 기본(基本)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 이 은하계(銀河系)에 우리 지구 자체(自體)가 보세요.

태양(太陽)과 지구(地球)와 달(월:月) 있어,없어요?

양자(量子).전자(電子),중성자(中性子) 있죠? 그죠?

그럼 이게.. 요놈(月)이 제일(第一) 많이 돌아. 요놈(月)은 요걸(地球) 돌죠? 지구(地球)는 이걸(太陽) 돌아요.

달(月)은 지구(地球)를 돌아..

그래서 이런 쓰리(1,2,3)가 형성(形成)돼 있죠. 어..

이래 가지고 이게 기본(基本) 단위(單位)야.

그래서 여기는 뭐가 있어요. 회전(回轉).

모든(全體) 에너지는 회전(回轉). 돌죠. 회전.

요 지구(地球)는 달(월:月)은 돌면서 지구(地球)를 돌고, 지구(地球)는 돌면서 태양(太陽)을 돌아요.

그럼 요 단위(單位)가 또 도는 게 북극성(北極星)을 중심(中心)으로 또 돌아.

즉(卽), 지구(地球)는 1609Km 시속(時速) 돌아. 그죠?

자전(自轉).

공전(公轉) 속도(速度)는 얼마예요?

지구(地球)가 자전(自轉) 속도(速度)는 1609Km 돌아.. 돌죠? 돈단 말이야. 자전(自轉)..자전(自轉)….

공전(公轉)은 107,160Km 돈단 말이야.

그러면 요놈(지구:地球)이 이렇게 돌면서 날라가면서 태양(太陽)을 도는 속도(速度)는 11만 Km예요.

11만 Km. 시속 11만 Km 하면 가는 비행기(飛行機) 한번 타 봐.

모든(일체:一切) 사람(四覽)이 기절(氣絶)하고 죽어버려(사망:死亡) 죽어.

비행기(飛行機).. 비행기(飛行機)가 시속(時速) 800Km야. 747이 800Km.

그런데 땅(지상:地上)에서 800Km… 한번 달려봐 금방(今方) 전봇대(전신주:電信柱)가 팽팽 팽팽 요렇게 지나가요.

그리고 어지럽고 막.. 전부(全部) 막 구토(嘔吐).. 난리(亂離)가 나요? 멀미해요.

그런데 지금(只今) 우리는 이 비행기(飛行機)를 지구(地球)라는 이 별을 타고 시속(時速) 10만.. 11만 Km로 가고 있어.

근데 어지러운가? 안 어지럽죠. 왜 이럴까? 응?

뇌(腦)에다 그걸 넣어놨죠. 근데 요게 고장(故障)이 나버리면.. 그냥 지구(地球) 돌아가는 속도(速度)로 몸이 빙빙 도는 거야. 이게 어지러워서 못 있어요.

달팽이관(管)에서 우리가 도는 회전(回轉)의 공간(空間)을 여기다 넣어놨어.

그래서 막아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못 느껴.

이게 날라가는 것도 못 느끼게 하는 거예요. 상당(相當)히 과학적(科學的)이죠.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과학(科學)이라는데 우리는 과학(科學)이 아니야.

음 그래서 지구(地球)는 태양(太陽)…

우리 이 백궁(白宮)은 이런 음양(陰陽)의 시스템이 없어. 없다면 절대공간(絶對空間).

아까 그 사람(四覽)도 어디서 봤네.. 절대공간(絶對空間)이… 플랫폼이 필요(必要)없어.

타임(time) 이런 게 필요(必要)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낙원(樂園)이 있다는 건 여러분들은 레벨을 통(通)해서 알았지? 레벨…잉…이리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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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the God-man 】 약수(藥水)터 12제자(弟子) 나무 중(中) 유다는? 낙원(樂園)은 바로 00에 있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19
[제(第) 172회(回)] 20240719 금요일(金曜日) 17분(分) 4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1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어제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사막(砂漠) 한가운데에서는 오아시스가 안 나오죠? 근데 기도(祈禱)해가 나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근데 그걸 기도(祈禱)하는 사람(四覽)들이 많아. 그런 거는 헛 기도(祈禱)예요. 여러분들은 사막(砂漠) 가운데서 막 수천(數千) 명(名)이 모여서 물이 나오게 해달라고 아무리 기도(祈禱)해도 안 나와요. 신인(神人)이 해야지. 우리 하늘궁(宮) 저 바싹 말랐을 때 내가 바위에서 물 나오게 했죠? 그리고 지금(只今) 암반수(巖盤水) 나오고 있죠? 그게 허가(許可)가 이제 검사(檢査)가 나와 가지고 시(市)에다 넣었어.
00:53
그 오늘 그거 복사(複寫)해 가지고 그거 갖다 붙여 놓으라고 그러더라고. 나왔어. 이제는 그것이 이제 하늘궁(宮) 짓는 데 쓰라고 물을 보내 준 거야. 땅 속에 3.3km. 그러니까 메다로 3,300m 밑에서 물이 올라온 거야. 근데 양(量)이 많죠? 근데 바위를 뚫고 이렇게 직선(直線)으로 암반(巖盤) 그래서 이리 올라오는 물은 저게 처음일 거야 아마. 또 12그루 나무 있죠? 그 12그루 나무 중(中)에 나무 하나를 보면 나무 하나가 좀 못 생겼어. 그게 유다야. 11그루는 11그루는 쭉쭉 뻗었잖아요?
01:48
근데 그중(中)에 한 그루가 한쪽 귀퉁이 이렇게 있는데 뻗은 나무가 아니라 약간(若干) 틀어졌어. 그게 유다입니다. 유다는 수종(樹種)도 달라요. 12그루 안에 들어있는데 수종(樹種)이 전(全)나무가 아니야. 딴 종자(種子)야.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딱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11그루는 쪽쪽 뻗었는데 그거는 중간(中間)에 끼어 있긴 있는데 약간(若干) 틀어졌는데 나무가 다른 종류(種類)야. 그게 유다라 이 말이야. 거기서 내가 물이 나오라 그랬지? 여기 12 제자(弟子) 있는 데서 물이 터져 나와 생수(生水)가 나와라. 해서 하늘궁(宮)에 약수(藥水)터가 생겼어요.
02:35
선(善)과 악(惡)을 여러분이 초월(超越)하면 뭐가 되지? 선(善)과 악(惡)을 초월(超越)하면 중도(中道)인데 그 중도(中道)를 뭐라고 이야기하나? 지선(至善)이라고 그래 지선(至善). 최고(最高)로 선(善)하다. 지선(至善)이 중도(中道)예요. 그러면은 고(苦)와 낙(樂)을 초월(超越)하면 뭐가 될까? 고(苦)와 낙(樂). 고통(苦痛)과 즐거움을 초월(超越)해 버려. 그럼 뭐가 될까? 낙원(樂園)이 되는 거야 낙원(樂園)이. 고통(苦痛)이 낙(樂)이고 낙(樂)도 고통(苦痛)이야. 젊어서 잘 나간 사람(四覽)은 늙어서 고생(苦生)해요. 맞잖아? 젊어서 고생(苦生)한 사람(四覽)은 늙어서 잘 사는 사람(四覽)도 있죠?
03:28
그러니까 고(苦)도 낙(樂)으로 본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하고 고(苦)를 고(苦)로 본 사람(四覽)은 고생(苦生)하는 거야. 그래서 고락(苦樂)도 초월(超越)해 버리면 낙원(樂園)이 되는 거야. 뭐 고통(苦痛)도 즐거워 즐거움도 즐거워.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러면 낙(樂)이 고통(苦痛)이고 고통(苦痛)이 낙(樂)인데 이걸 초월(超越)해 버리면 고통(苦痛)도 언제나 즐겁고 즐거운 것도 즐겁고 그러지? 그러니까 이제 즐거움도 고통(苦痛)도 하나로 보이면 그게 낙원(樂園)이야. 그래서 오늘은 내가 바빠서 요렇게 짧은 말로 여러분한테 강의(講義)를 끝냅니다. 그다음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04:30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우주(宇宙)를 빛의 속도(速度)로 이동(移動)하면 시간(時間)이 초월(超越)되는데요. ]
시간(時間)이 정지(停止)가 돼 버려.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정지(停止)되는데요. 인간(人間)도 어떤 것에 몰입(沒入)을 하거나 집중(集中)을 하면 시간(時間)이 흐른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일심(一心) 집중(集中)과 이 빛의 상관관계(相關關係)가 ]
04:48
그거는 물리적(物理的)이기 때문에 달라. 인간(人間)이 몰입(沒入)할 때는 시간(時間)을 망각(忘却)하는 거지. 망각(忘却)하는 거고 인간(人間)이 빛의 속도(速度)보다 빨리 가면 시간(時間)이 정지(停止)되는 거는 과학적인(科學的因) 거야. 물리적인(物理的因) 거란 말이야. 그거는 어떤 생각의 근원(根源)이 아니야. 그렇게 생각하든 안 하든 시간(時間)이 정지(停止)돼. 우주선(宇宙船)에서 잠을 자도 시간(時間)은 정지(停止)돼. 그렇지 않겠어? 시간(時間)이 더디게 간단 말이야. 그런데 음악(音樂)을 참 재밌는 영화(映畫)를 보면 시간(時間)이 금방(今方) 가 버릴 수 있어. 그거는 지가 시간(時間)을 망각(妄覺)한 거지. 시간(時間)이 빨리 가는 것이 아니야. 알았지? 젊은이들은 시간(時間)이 안 간다고 그러고 늙은이는 시간(時間)이 빨리 가잖아?
05:39
그 늙은이들은 젊은이들은 시간(時間)에 대(對)해서 시간(時間)을 굉장(宏壯)히 따져. 몇 시(時)에 학원(學園) 가고 몇 시(時)에 뭐 하고 그런데 그것이 전부(全部) 하기 싫은 것들이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뭐 공부(工夫)해야지 시험(試驗) 쳐야지. 맨날 기술(技術) 배워야지. 젊은 사람(四覽)은 뭘 준비(準備)를 해야 되니까 이게 정신(精神) 안 차리고 있으면 낙오자(落伍者)가 되는 거야. 시간(時間)하고 싸우는 거야 젊은 시절(時節)은. 그러니까 시간(時間)이 안 갈 수밖에. 공부(工夫)해야 되고 앉아 있는데 그렇잖아? 그러니까 젊은이들은 시간(時間)과 싸움이고 나이 든 사람(四覽)은 어제 공원(公園)에 잠깐 왔는데 하루가 가 버려. 귀찮아 죽겠어. 저녁 먹는 시간(時間)인데 밥해 먹기가 귀찮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06:26
시간(時間)이 번개야 그냥. 아침에 나와서 동(洞)네 가서 누구 한번(番) 봐 왔는데 저녁 되네. 그럴 수 있어요. 어른이 되면 시간(時間)이 빨라져. 그거는 느낌이야. 자기(自己)의 느낌이지. 실제(實際) 시간(時間)은 똑같애. 그지? 근데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빛의 속도(速度)를 초과(超過)해서 마하를 벗어나서 마하는 소리의 속도(速度)를 벗어난 거야. 그러면은 빛의 속도(速度)를 벗어나 버리면 어마어마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소리는 1초(秒)에 얼마 가? 소리는 1초(秒)에 300m밖에 안 가. 아! 근데 빛은 1초(秒)에 30만(萬) km2로 간단 말이야. 어마어마한 속도(速度)로 가 버리면 이 물리적(物理的)으로 이 세포(細胞)가 정지(停止)되는 거야. 이 세포(細胞) 자체(自體)가 빠른 속도(速度)에서는 정지(停止)가 돼. 노화(老化)가 안 일어나.
07:28
그래서 그 비행(飛行)접시를 타고 한 1억(億) 년(年) 갔다 오면 지구(地球)에는 1억(億) 년(年)이 가 버려 1억(億) 년(年)이. 그리고 걔들은 얼마 갔다 오냐 한 달만 갔다 오면 지구(地球)는 1억(億) 년(年)이 가. 걔들은 분명(分明)히 자기(自己)들이 시계(時計)를 가져갔지. 그 비행(飛行)접시 안에 시계(時計)를 보니까 분명(分明)히 한 달밖에 안 갔다 왔단 말이야. 그럼 집에 가면 자식(子息)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지구(地球)에 오니까 1억(億) 년(年)이 지나 버렸어. 알겠지? 이거는 물리적인(物理的因) 현상(現像)이야. 물리적인(物理的因) 현상(現像). 미래(未來)는 우주(宇宙) 여행(旅行)을 하면은 무조건(無條件) 명(命)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지는 거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그러면 인간(人間)의 느낌은 물리적인(物理的因) 현상(現像)은 아닌 것 인지요? ]
08:12
그러니까 인간(人間)의 느낌도 달라지지. 빛의 속도(速度)를 넘어서고. 그러니까 그때 빛의 속도(速度)를 넘어서서 달리려면 동결(凍結)이 돼야 돼. 냉동(冷凍) 상태(狀態). 그 비행(飛行)접시가 날아가면서 안에 있는 승객(乘客)은 전부(全部) 냉동(冷凍)이 돼 가지고 의식(意識)이 없어. 그래 가지고 몸이 영하(零下) 200도(度) 정도(程度)로 굳어 버려. 그래 가다가 지금(只今) 별에 도착(到着)해 가지고 냉동(冷凍)이 자동(自動)으로 풀려 버려. 그럼 깨어나는 거야. 알겠지? 그래 그걸 냉동(冷凍) 수면(垂面)이라고 그래. 냉동(冷凍) 수면(愁眠) 상태(狀態)로 인공(人工) 비행기(飛行機)가 만들어 버려. 그러면 냉동(冷凍) 수면(垂面) 상태(狀態)로 됐다가 1억(億)
년(年) 지나면 지구(地球) 시간(時間)으로 1억(億) 년(年)이 지나면 풀려 버려. 그러면 1억(億) 년(年)을 산 거야. 지구(地球)에 돌아오니까 1억(億) 년(年)이 지났네. 그런 시대(時代)가 앞으로 와. 참 신기(神奇)하지. 그런 시대(時代)가 다가오고 있어.
09:08
냉동(冷凍) 인간(人間) 시대(時代)가. 그 자기(自己)가 좀 암(癌)이 걸려서 심(甚)하다. 그러면 냉동(冷凍)해서 가 버려. 죽지 않겠다 이거야. 냉동(冷凍)해 놨다가 과학(科學)이 발달(發達)될 거 아니야 나중에. 그러면 한 500년(年) 후(後)에 나오게 해 놓은 거야. 그럼 500년간(年間) 냉동(冷凍)을 해. 비용(比容)이 많이 들어가잖아? 그럼 그 돈을 맡겨야지. 그런 데가 나와. 암(癌)에 걸려서 이제 죽는 사람(四覽)은 아이 난 죽기 싫어. 냉동(冷凍)해 놨다가 다음에 한 500년(年) 후(後)에는 암(癌) 같은 거 착 고칠 거 아니야? 오케이 그렇게 돼요. 오케이. 그런 시절(時節)이 옵니다.
09:49
자! 오늘 오신 분들은 레벨 10무(無) 올려줬고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는 신규(新規) 오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좌우지간(左右之間) 오늘 온 분들은 복(福) 받았어요. 하늘궁(宮)에 와서 신인(神人) 얼굴(蘖窟)을 본다. 이거는 먼 우리가 눈 한번(番) 감으면 저 세상(世上)인데 그 저 세상(世上)이 멀리 있는 게 아니야. 운전(運轉)하고 하다가 죽을 수도 있고 뭐 집에 가서 밥 먹다가 자다가 죽을 사람(四覽)도 있고 그러죠? 그 눈 한번(番) 떴다 감으면 염라대왕(閻羅大王) 앞이야. 그런데 그냥 이건 뱀으로 들어가 버려. 넌 뱀으로 가라. 넌 주둥아리로 얼마나 남의 흉(凶)을 많이 봤는지 너 몸은 저 뱀 속에 있다. 이래 버리면 뱀으로 들어가야 돼. 얼마나 기가 막혀? 전부(全部) 뱀으로 가는 사람(四覽)이 아마 한 90%는 될 거야.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뱀이 이 땅에 앞으로 생겨나겠지. 그러면 그거 전부(全部) 독사(毒蛇)로 간단 말이야.
10:47
왜 한입으로 말이야 너무 나쁜 말을 많이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은 앞으로 이게 심판(審判)이 뭐가 심판(審判)이냐 하면 죽어서 어디로 태어나는가 그게 심판(審判)이야. 그건 이미 시작(始作)돼 버렸어. 하여튼 인간(人間)으로 오는 사람(四覽)은 점점(漸漸) 없어져. 왜 머지않아 지구(地球)를 없앨 거니까. 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뱀으로 가는 게 그렇게 좋은가? 돼지로 가 가지고 맨날 도살장(屠殺場) 가서 또 죽고 또 태어나면 또 돼지야. 계속(繼續) 사람(四覽)들 몸에. 왜 맨날 삼(三)겹살만 구워 먹었으니 나중에 돼지로 가서 지가 먹은 만큼을 남한테 먹혀야 돼. 그게 인과응보(因果應報) 잖아? 그 법칙(法則)을 일(一) 점(點)도 어길 수가 없어. 남의 몸을 씹어 먹었으니까 내 몸이 남한테 씹혀 먹이게 되는 거야.
11:37
지금(只今) 지구인(地球人)들은 돼지 소나 돼지 뱀으로 갈 사람(四覽)이 줄을 서 있는 거야. 사람(四覽)이 보면 제일(第一) 싫어하는 게 뱀이잖아? 그럼 뱀으로 갈 사람(四覽)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그다음 먹거리에 너무 치중(置重)해 가지고 고기를 많이 먹었으니까 돼지로 갈 사람(四覽)들도 되게 많아요. 그리고 일 안 하고 놀고 먹은 사람(四覽) 소로 갈 사람(四覽)이 줄을 서 있어. 소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자기(自己)가 지어 놓은 것을 고대로 받아 가
지고 윤회(輪回)하는 거야. 자꾸 그래야 자기(自己)가 깨닫고 야 난 다음에는 부지런해야 되겠다. 나는 소가 안 태어날 거야. 나는 남의 거 짐승들 많이 안 먹을 거야. 이래가 돼지를 안 태어나려고 하겠지. 그냥 돼지가 돼 보니까. 아! 내가 괜히 돼지고기를 노다지 먹었구나. 그러니까 모든 사람(四覽)이 자기(自己)가 한 것을 자기(自己) 몸으로 다 받아야 돼.
12:36
자! 우리가 쓰레기를 막 버렸지? 비가 오니까 바닷가에 가 전부(全部) 쓰레기가 산(山)더미처럼 쌓였네. 그러면 우리가 조개도 먹고 생선(生鮮)도 먹고 하잖아? 거기에 오염(汚染)이 그만큼 되는 거야. 그게 누구한테 와? 다시 내 몸으로 돌아오는 거야. 내 후손(後孫)들이 그 썩은 바다에서 고기를 먹어야 돼. 우리가 쓰레기 버린 거. 그죠? 그러니까 쓰레기 하나도 저 길바닥에 비 오면 강(江)물로 안 가게 치워야 되는데 노다지 그냥 쓰레기를 아무 데나 던져 버리고.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한 거는 우리가 다 먹어야 돼. 우리가 지은 죄(罪)는 우리가 다 겪은 다음에 사람(四覽)이 나를 만나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복(福)을 다 지고 마무리한 사람(四覽)이지? 여러분은 여러분이 쓰레기를 다 피해(被害)를 보고 다 복(福)을 지어 가지고 이제 천국(天國) 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四覽)들이야.
13:36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여기 우리 있는 사람(四覽)들은 자다가 탁 죽었다. 눈 딱 뜨니까 신인(神人)이 보여. 거기가 천국(天國)이야 백궁(白宮)이야. 그럼 백궁천국(白宮天國)에 탁 나타나면 그냥 여러분이 원(願)하는 대로 살 수가 있어. 누가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없어. 좋은 환경(環境)이 탁 펼쳐져 있어. 아! 그러면서 지나간 날이 싹 다 보여 주마등(走馬燈)처럼. 좋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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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기서 없는 거는 뭐가 없지? 거기서 없는 건 병(病)이 없어.
14:31
뭐 밥을 먹고 안 먹고 뭐 일체 병(病)이 안 생기니까. 그다음에 몸이 훼손(毁損)이 되는 일이 없어. 몸이 어디 떨어져 나간다거나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면 다리가 잘린다거나 비행(飛行)접시가 가다가 충돌(衝突)했다고 몸이 없어지거나 이런 게 있나 없나? 없어. 여기 인간(人間) 세계(世界)는 차(車)를 타고 가다 잘못하면 막 몸이 쪼개지고 이러잖아? 근데 백궁(白宮)에서는 몸이 훼손(毁損)되는 일이 없어. 그리고 중요(重要)한 거는 수명(壽命)이 없다 이 말이야. 좋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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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수시(隨時)로 바꿀 수가 있으니까. 수명(壽命)하고 무슨 관계(關係)가 있노? 좋아 안 좋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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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 죽음이 없지. 그죠? 뭐 거짓말 하는 사람(四覽) 없지 좋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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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말하자면 뭐와 같냐면은 그냥 전부(全部) 천사(天使)들이야. 좋겠죠?
15:29
그런데 레벨 차이(差異)는 있어요. 잘생긴 사람(四覽)이 있고 저 못생긴 사람(四覽)이 있고 다 달라. 재밌죠? 그래서 거기도 그런 경쟁(競爭)은 있습니다. 레벨 경쟁(競爭). 그래서 이 꽃을 만든 대천사(大天使)가 있어요 백궁(白宮)에 가면은. 근데 저 이런 꽃을 만든 사람(四覽)이 있어요. 근데 이 꽃 만든 사람(四覽)과 이 꽃 만든 사람(四覽)은 레벨을 이미 받았어. 그럼 거기서 개발(開發)한 거는 전(全) 세계(世界)에 362무(無) 8,800불(不)에 지구(地球)에 다 공수(空輸)가 돼. 그럼 여기 거기서 만든 거는 여기서 실험(實驗)하는 거여. 도마뱀 거기서 만든 거야. 다 만들어 놓은 거 지상(地上)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뭐 어느 하나도 없는 게 없어 거기는. 그래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16:28
그 놀고 싶으면 놀고 수박 만드는 사람(四覽)이 있어요.
수박 만든 사람(四覽) 그냥 닭 만드는 사람(四覽) 다 있겠죠? 이 엄청난 웬만한 거는 백궁(白宮)에서 만든 거야. 신(神)이 만든 물건(物件) 원료(原料)를 가지고 하는 거야. 그 천사(天師)들이 내 원료(原料) 없이 하나? 내가 가지고 있는 원료(原料)를 가지고도 하는 거야 이게. 알죠? 여러분 이게 다 흙에서 난 거지? 흙을 만든 자(者)가 여기 앉아 있지. 그 그 흙에서 이걸 만들어내. 그러니까 삼성전자(三星電子)가 있으면 대리점(代理店)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대리점(代理店)이 있으면 저 잔잔한 것들이 또 있죠? 이런 식(式)으로 돼 있는 거야. 맨 처음 만드는 사람(四覽)이 있겠지? 아! 그럼 밑에 애들이 또 이런 요렇게 요렇게 막 조작(操作)을 해서 핸드폰을 작동(作動)하겠지? 그러나 다 밑으로 내려가는 거야. 자!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광천불로수(鑛泉不老水) 안에 있는 00성분(性分)이 대(大)박이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0
[제(第) 173회(回)] 20240720 토요일(土曜日) 27분(分) 1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5
하늘궁(宮) 버스가 불로수(不老水) 들고 가는 사람(四覽)들 때문에 하늘궁(宮) 안 오는 사람(四覽)들이 버스를 막 다 타나 봐. 물들고 나갈 때 복잡(複雜)하더라도 이제 우리 회원권(會員券)을 줄 거니까 정회원권(正會員券)을 줄 거니까 고걸 줘야 버스 태워줘. 회원(會員) 아닌 사람(四覽)이 막 여까지 왔다가 물 떠 가지고 그냥 가나 봐. 그래 버스를 타고 나간대. 그러니까 탈 수가 없다고 그러네.
그죠? 벌써부터 그 약수(藥水)를 밤에도 늦게 자가용(自家用)이 많이 와요. 그래서 이제 나중에 돈을 받아야 돼. 그 앞에 검사(檢査)한 표(票)를 갖다 놨어.
00:54
그기 보면 뭐가 들어 있냐면 물에 아연(亞鉛)이 있는 게 나와요. 그래 그 아연(亞鉛)이 인체(人體)에 엄청 좋은 영향(影響)을 줘요. 그게 굴에 있어 굴에. 굴에 들어 있는 거야. 그런데 거기는 제법 우리가 소장(小腸) 대장(大腸)이 막 아프고 이 오래된 사람(四覽)이 그 물 먹고 싹 40년(年) 동안 아팠다는데 다 없어져 버렸어. 누구죠? 여 헬로우에 있는 그 목사(牧師)님 부인(婦人). 헬로우에 있는 그 목사(牧師)님 부인(婦人) 있지? 그잖아? 그 이름이 뭐야? 김순일 씨(氏)가 그러더라. 자기(自己)가 그거 항상(恒常) 속이 이게 아팠는데 어 40년간(年間) 이걸 못 고쳤는데 그거 물 먹고 싹 좋아져 버렸다고. 그런 사람(四覽)이 뭐 관절(關節) 아픈 것부터 시작(始作)해서 많아요. 우리한테 많이 접수(接受)됐지만 이야기할 시간(時間)이 없네.
02:05
인간(人間)들의 기쁨이나 행복(幸福)은 여러분들이 겪어보면 알지만 금방(今方) 기뻤다가 금방(今方) 안 좋았다가 막 이러죠? 그런데 신인(神人)을 만나서 기쁨은 기뻤다가 안 좋았다가 이게 아닙니다. 죽을 때까지 기분(氣分)이 행복(幸福)하고 좋아요. 그러니까 하늘궁(宮)을 나가 가지고 물을 먹을 때나 무슨 일을 만날 때나 여러분들은 내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러면 그러면 항상(恒常) 희망(希望)이 있어. 나중에 백궁(白宮) 가고 천국(天國) 가는 그 희망(希望) 갈 때까지가 이게 세상(世上)의 일반(一般) 그거하고 달라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모르고 있으면은 그건 모르지만 알면은 그걸 이제 깨닫게 되는 거야.
03:05
어머 내가 이렇게 낙심(落心)할 일이 생겼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이건 세상(世上) 일이잖아? 이 세상(世上) 일은 낙심(落心)하나 성공(成功)하나 별게 아니야.
아! 그냥 이거는 참으면 되지. 나는 영원(永遠)한 백궁천국(白宮天國) 가는 티켓 가진 사람(四覽)인데 내가 뭐 여기 지구(地球)에서 뭐 조금 대접(待接)을 못 받는다 해서 뭐 서운할 게 하나도 없어요. 봉사(奉仕)한다고 생각해 그냥.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왕(王)을 임명(任命)하면 왕권신수설(王權神授說)이라고 있었죠? 왕(王)은 하늘에서 임명(任命)한다
이런 말이 있었죠?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그 왕(王) 중(中)에 결혼(結婚) 많이 한 사람(四覽)이 영국(英國)의 헨리2세(世)라는 왕(王)이 결혼(結婚)을 6번(番) 했어. 왕비(王妃)가 일단(一旦) 6명(名)이었어.
04:02
근데 영국(英國)이 가톨릭 국가(國家)이니까 이혼(離婚)이 안 되죠?
그 로마 교황청(敎皇廳)에 이혼(離婚)을 신청(申請)했어. 첫 번(番)째 부인(婦人) 캐서린에 캐서린 스페인 왕(王)의 딸이야. 그러니까 이게 정치적(政治的)으로 결혼(結婚)을 했는데 도대체(都大體) 얼굴(蘖窟)이 못생겨서 마음에 안 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로마 교황청(敎皇廳)에 이혼(離婚) 좀 해주세요 하니까 영국(英國) 왕(王)인데도 로마 교황청(敎皇廳)에서 안 됩니다 이래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기분(氣分) 나쁘다고 성공회(聖公會)를 만들었어. 카톨릭 너거 아니면 우리가 뭐 종교(宗敎)가 없냐? 이래 가지고 성공회(聖公會)를 만들어 가지고 이혼(離婚)을 할 수 있게 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영국(英國)에서 성공회(聖公會)라는 그 카톨릭하고 비슷한 단체(團體)야. 그 있죠? 지금(只今) 성공회(聖公會)도 있죠 우리. 시청(市廳) 앞에 가면 있어 성공회(聖公會)가.
04:51
그걸 헨리2세(世)가 만든 그 장본인(張本人)이야. 그러니까 아내를 6번(番) 바꿨죠. 마지막 왕비(王妃)도 캐서린 파(派)라는 여자(女子)야. 첫 번(番)째 왕비(王妃)는 케서린이고 마지막 왕비(王妃)는 캐서린 파(派)야. 프랑스 쪽에서 온 여자(女子)일 거야. 그 케서린 파(派)에서 엘리자베스 1세(世)가 나오죠? 그러니까 왕비(王妃)가 6명(名)을 거느린 영국(英國) 왕(王)인데 그렇게 왕비(王妃)를 바꿔도 행복(幸福)이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없는 거야. 인간적인(人間的因) 거에서는 아무리 성공회(聖公會)를 가지고 있고 카톨릭을 믿고 해도 카톨릭에서는 당신(當身)이 이혼(離婚)하려면 카톨릭에서 나가야 돼 이리 된 거야. 그러니까 성공회(聖公會)를 만들었어요.
05:42
그래서 영국(英國)이 그런 왕(王)이나 또 엘리자베스 1세(世)는 또 처녀(處女)로 죽었어. 결혼(結婚) 한 번(番) 못하고 살다가 죽었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의 그 왕(王)이라 해도 행복(幸福)했나? 또 행복(幸福)한들 그 사람(四覽)들의 수명(壽命)은 딱 정(定)해져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 너무 미련(未練)을 갖고 억울(抑鬱)하다 분통(憤痛) 터진다 이러면 얼굴(蘖窟)이 불로수(不老水)를 먹고 불로유(不老乳)를 먹어도 안 좋아지겠죠? 3박자(拍子) 마음도 좋아야 되는 거야. 하늘궁(宮)에 와서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것도 축복(祝福)을 받고 명패(名牌)하는 것도 좋은데 축복(祝福) 명패(名牌) 마음 3박자(拍子) 좋아 안 좋아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알겠죠? 축복(祝福) 명패(名牌)는 받았는데 마음이 쫓기고 괴로우면 되나?
06:45
축복(祝福) 명패(名牌) 받았으면 마음도 신인(神人)이 가르쳐주는 걸 잘 듣고 편(便)해야 돼. 그냥 이 세상(世上) 구경하는 잠깐. 그냥 눈 감으면 저 세상(世上)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항상(恒常) 희망(希望)을 갖고 어떠한 경우(境遇)도 이 세상(世上) 것에는 지배(支配) 받으면 안 돼. 그래서 우리가 내가 광천수(鑛泉水)를 최고(最高)로 가물 때 터뜨렸죠? 아주 우리 물 한 방울 개천(川)에서 물이 다 말랐을 때야. 그때 광천수(鑛泉水)가 나왔죠? 어제 그저께 광천수(鑛泉水) 공사(公事)를 했어. 그 물이 안 차게 이만한 파이프를 광천수(鑛泉水) 계단(階段)을 다 뜯어 가지고 다시 공구리 해 놨죠? 글로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이제 물이 안 보여. 아무리 비가 와도 그 안에 푹 들어갔으니까 물이 고일 수 있잖아? 그 약수(藥水) 물이 고이지 않아. 밖으로 다 나와 버려.
07:44
그래서 이제 고게 굳으면은 며칠 있으면 그걸 비닐을 치울 거야. 그럼 계단(階段)이 다 잘 돼 있어요. 그리고 물을 뜨는 사람(四覽)은 밖에서 뜰 수 있게 해 놨어. 거기 파이프가 2개(個)야. 그 한 구멍에서 2개(個) 나오죠? 하나는 바깥에서 뜨게 저 길가다 빼놨어. 그리고 하나는 안에 들어가서 뜰 수 있어. 그 안에 가서 먹고 싶은 사람(四覽)은 안에 가고 밖에서 양(兩)쪽에서 뜨니까 빨라요. 그래서 밖에 있는 파이프도 그 안에서 바위 구멍에 딱 들어가 있는 파이프야. 어딜 거치지 않아. 바로 밖으로 나오게 해 놓고 그래서 앞으로는 거기에서 대량(大量)으로 받을 수가 있어.
08:29
그다음 안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四覽)은 안에 가면 또 파이프 있잖아? 그것도 구멍이 하나 있으니까 거기다 대면은 물은 많이 나오죠? 그래서 저 물은 끊어지지 않게 내가 해 놓은 거야. 저 물은 지하(地下)에 저 3.3km 밑에 바위에서 올라오는 건데 저 물은 일반(一般) 물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임상(臨床)을 해 보면 알죠? 거기 있는 물질(物質)이 특이(特異)하고 저 물 검사(檢査)한 사람(四覽)이 물이 특이(特異)하대. 물이 특수(特殊)한 조합(組合)이 돼 있어. 거기 특(特)히 아연(亞鉛)이 많이 들어있죠? 굴을 안 먹어도 되게끔. 그러니까 그게 아연(亞鉛)이 몸의 조화(調和)를 바로 잡는 거야 그 물질(物質)이. 어디든 신경통(神經痛)이 막 있다. 그러면(面) 그게 조화(調和)를 딱 만들어내. 거기에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전체(全體)에 특수(特殊)한 게 들어 있어.
09:26
그래서 그 물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그냥 일반(一般) 물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그거는 여러분의 마음이 고마운 걸 모르는 거야. 신인(神人)이 12그루 나무 앞에서 그 물이 확 쏟아질 때는 암반(巖盤)에서 막 튀어나올 때는 땅속도 아니고. 그건 상상(想像)을 못 해. 거기 잔디밭 만드느라고 흙을 높여서 그렇지? 거기가 원래(原來)
3m가 낮았어. 3m가 낮은 지역(地域)을 올려놓은 거야. 공사(工事)해 가지고. 그러니까 바깥에 있던 바위가 안으로 들어간 것처럼 보이는 거야. 밖에 있던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온 거야.
10:06
내 키높이 정도(程度) 흙을 돋은 거야. 잔디밭 하느라고. 그러니까 그게 약간(若干) 들어갔지. 한 50cm 이렇게 한 1m 들어간 거야. 그게 옛날에는 바깥에 있은 돌이에요. 그래 그 위에다가 돌을 얹어 가지고 뚜껑을 덮은 거야 약간(若干) 암반(巖盤)만 하나 튀어나와 있던 거야. 그걸 거기서 물이 튀어나온 거야. 되게 내가 놀랬겠죠? 그런 물이에요 그게. 뭐 땅속을 파가 나온 게 아니야. 그 산(山)이 원래(原來) 경사(傾斜)잖아? 경사(傾斜)니까 나와 있던 바위인데 이쪽을 높여 가지고 수평(水平)을 만들어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안으로 들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물을 많이 가져가는데 우리 지지자(支持者) 아닌 사람(四覽)들이 많이 가져가니까 돈 받아야 되겠죠? 본궁(本宮) 지으라고 나오는 거야. 그래 본궁(本宮)을 지어야 됩니다. 그러면 토요일(土曜日)이라 길게 강의(講義)는 할 수 없어요. 나중에 강의(講義)할 테니까 들으세요. 연장선상(延長線上)에서 또 해 줄 거니까. 또 우리 젊은 친구(親舊) 질문(質問) 짤막하게 듣고.
11:2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간(人間)의 자의식(自意識) 인간(人間)은 자의식(自意識)이나 사고(思考) 생각으로 사는 방식(方式)이 있고 또 가슴이나 직관(直觀) 느낌으로 살기도 하는데요. 이 둘의 차이점(差異點)이 궁금합니다. ]
11:35
그러니까 인간(人間)은 인간(人間)은 두 가지가 생각이라는 것이 인간(人間)의 마음이 하나인데 마음에 정신(精神)이 있죠?
그래서 정신(精神)을 차렸을 때는 바로 보여. 근데 정신(精神)이 안 차렸을 때는 달르게 보여. 그래서 부모(父母)들이 야! 이놈아 정신(精神) 좀 차려라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정신(精神) 똑바로 차리고 봐라 이러죠? 그러니까 일반(一般) 마음으로 볼 때와 정신(精神)으로 볼 때와 정신(精神)보다 하나의 영혼(靈魂)으로 바라볼 때. 그럼 국가(國家)를 볼 때는 영혼(靈魂)으로 봐야 돼. 우리 조상(祖上)들이 국립묘지(國立墓地)에 얼마나 죽었느냐 저 말 타고 다니면서 칼로 목을 베고 땅을 통일(統一)하고 적(敵)들을 972번(番)씩 물리치고 거기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얼마나 칼 맞아 죽었냐?
12:32
그러니까 국가(國家)는 영혼(靈魂)으로 봐야 돼. 그래서 우리 국립묘지(國立墓地)에 가면 숙연(肅然)해지잖아? 조상(祖上)들의 영혼(靈魂) 때문에 우리가 여기 발을 디디고 있는 거야. 그런 게 있죠? 나라나 이런 걸 볼 때는 영혼(靈魂)으로 봐야 돼. 공부(工夫)할 때는 정신(精神) 차리고 봐야 돼. 그렇잖아? 근데 그냥 남하고 대화(對話)할 때는 정신(精神) 차리고 대화(對話)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순수(純粹)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돼. 그냥 그냥 녹음기(錄音器)처럼 대답(對答)해 주고. 어 그래요? 뭐 이렇게 자기(自己) 정신(精神) 차리고 만나는 게 아니야. 일반(一般) 대화(對話)할 때는 그러죠? 그냥 약간(若干) 바보처
럼. 아무리 자기(自己)가 똑똑해도 그럴 때는 모르는 척하고 좀 바보처럼. 그 어린애가 할아버지 뭘 물으면 응 그래 뭐 이러고 할아버지가 바보처럼 대(對)해 줘야 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13:24
건데 할아버지가 정신(精神) 똑 차리고 손녀(孫女) 손자(孫子)를 대(對)하면 안 되는 거여. 약간(若干) 바보처럼 수염(鬚髥)하고 그네 타면. 이게 뭐 어쩔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마음으로 살 때 있고 정신(精神)으로 살 때 있는 거야. 그래서 정신(精神)은 뭐가 정신(精神)이죠? 우리가 정신(精神) 차린다면 뭐가 정신(精神)이야? 짧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물어보는 내가 정신(精神)이 나가. 정신(精神)은 정신(精神)은 박정희(朴正熙, 1917 1979, 5 9대 대통령) 대통령(大統領)이 이야기했죠? 국민훈장(國民勳章). 국민(國民) 뭐여? 교육헌장(敎育憲章).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 우리는 민족(民族) 중흥(中興)의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게 정신(精神) 차리라는 소리야. 이걸 머리에 항상(恒常) 넣어야 돼.
14:16
우리는 이 국가(國家)를 우리 작은 나라지만 5천년(千年)을 이어 왔어. 우리는 이 민족(民族)을 지켜야 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주체성(主體性)을 가지고 있어야죠? 정체성(正體性) 있어야 되죠? 그 정체성(正體性)이 홍익이념(弘益理念)이야. 그게 정신(精神) 차린 거야. 나는 한국 사람(四覽)이야. 근데 해외(海外)에 가서 태극기(太極旗)를 딱 보면요. 유럽에 여행(旅行) 가서 태극기(太極旗) 때문에 자기(自己)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있어요.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런데 눈물이 나는데 어떤 사람(四覽)이 여권(旅券)을 잊어버린 거야. 호텔 로비에서. 그러니까 호텔 로비에 관광객(觀光客)이 와 있으면 옆에 싹 와서 앉아 있는 사람(四覽)들이 있어. 같은 관광객(觀光客)처럼 옷을 입고 있는 거야. 그런 외국(外國) 여행(旅行) 가면 그런 사람(四覽)이 있고 호텔 로비에 앉아 있어요.
15:00
딱 앉아 있다가 여행객(旅行客)들이 단체(團體)로 왔다가 싹 화장실(化粧室) 가고 이럴 때 빈 가방 있잖아? 그럼 그 옆에 가서 싹 앉아요. 그 가방 딱 들고 나가 버려요. 그게 CCTV 다 나와. 근데 못 잡아요. 그런데 정신(精神) 차린 사람(四覽)은 가방을 들고 화장실(化粧室) 가. 누구한테 맡겨 놨든지. 근데 이걸 가방을 놓고 친구(親舊)들이 있으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화장실(化粧室) 갔다. 가방 없어. 그러면 정신(精神)이 들까 안 들까? 그때 정신(精神)이 바짝 드는 거야. 가방을 잊어버리고 나면 정신(精神)이 들어 안 들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들어요. ]
잊어버리기 전(前)에는 정신(精神) 놓고 있었어. 호텔 참 희한(稀罕)하게 생겼네 막 이러고 정신(精神)줄을 놓고 있었던 거야. 그러면 여행(旅行) 가는 사람(四覽)은 여권(旅券)이라는 데 정신(精神) 집중(集中)해야 돼나? 안 해야 돼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해야 돼요. ]
그게 정신(精神)이야. 내 여권(旅券) 잊어버리면 안 돼.
15:53
그럼 나는 미국(美國)에서 고아(孤兒)가 돼. 유럽에서 고아(孤兒)가 돼. 50명(名)이 단체(團體)를 갔는데 그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때문에 이동(移動)할 수 있나 없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해요. ]
아니 절로 들어가려니까 이거 보세요. 여권(旅券) 없는 자(者)가 있는데 통과(通過) 안 돼. 이러니 이거 꼼짝을 못 하고 남의 여행(旅行)을 지 정신(精神)줄 놔버려 가지고 그 여행(旅行) 간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때문에 50명(名)이 가도 못 하고 오도 못 하고.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내가 정신(精神)줄을 놓아 버리면 이 민족(民族)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 그래서 민족(民族) 중흥(中興)의 우리는 민족(民族) 중흥(中興)의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을 띠고 이 땅에 이 여행(旅行)을 왔다. 그러면 여행(旅行) 왔으면 우리의 주체성(主體性)이 뭐야? 여권(旅券)이야. 우리 주체성(主體性)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다른 민족(民族)한테 끌려가는 거야.
16:43
대사관(大使館)이나 어디 다른 민족(民族)한테 가서 아이고 내가 여권(旅券)을 잊어버렸습니다. 뭐 이리 끌려다닐 수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내 여권(旅券)은 내가 지켜야 되는 거야. 누가 지켜주나? 그럼 그게 뭐가 지켜줘? 정신(精神) 그게 우리의 정체성(正體性)을 항상(恒常) 자각(自覺)하고 살아야 되는 게 정신(精神)이야. 그러니까 서울에 서울에서 뭐 집에서 있는 것처럼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는 남도 망(亡)하게 하고 지도 여행(旅行) 못 하고. 여러 사람(四覽)한테 피해(被害)를 준단 말이야. 우리는 정신(精神)을 차려야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수가 있고 자식(子息) 교육(敎育)도 시킬 수 있어요.
17:28
지금(只今) 애들 정신(精神) 차리고 있는 사람(四覽) 별(別)로 없을 거야. 그래서 민족(民族) 중흥(中興)의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 때문에 이 땅에 태어났다. 여기서부터 시작(始作)되죠? 이게 국민교육헌장(國民敎育憲章)이 정신(精神)에 대한 거야. 정신(精神) 민족(民族) 정신(精神)의 역사적(歷史的) 사명(使命)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祖上)의 위대(偉大)한 얼과 3.1운동(運動) 4.19 이런 정신(精神)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죠? 그래서 홍익이념(弘益理念)이 우리의 정신(精神)이야. 거기다가 홍익이념(弘益理念)은 뭐여? 우리의 뭐여? 체(體)라 그랬지 체(體). 그럼 우리의 주체(主體)란 말이야. 우리의 주체사상(主體思想)이란 말이야. 그러면 우리의 체(體)고 용(用)은 뭐여? 충효사상(忠孝思想). 홍익이념(弘益理念)은 글로벌을 말하는 것이고 충효사상(忠孝思想)은 글로벌이 아니고 뭐지?
18:31
방송국(放送局) 큰 방송국(放送局) 매스 미디어죠? 작은 개인(個人)들이 하는 걸 뭐라고 그래?
소셜 미디어라고 그래 SNS 홍익이념(弘益理念)은 매스 미디어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우리가 바꿀 수가 없어. 소셜 미디어는 우리 마음대로 바꿔. 그러면 소셜 미디어는 자기(自己) 개인(個人)에 거야. 그래서 그거는 효도(孝道) 충효사상(忠孝思想)이야. 알지? 근데 홍익이념(弘益理念)은 더 큰 거란 말이야. 알았지? 전(全) 인류(人類)를 위(爲)해서 우리가 살아야 된다. 이게 우리의 주체성(主體性)이야. 그래서 그걸 정체성(正體性)이라고 그래. 우리는 이 정체성(正體性)을 가지고 그다음에 충효사상(忠孝思想)을 가지고 정체성(正體性)은 이념(理念)이고 충효사상(忠孝思想)은 사상(思想)이야.
19:30
그래서 체(體)와 용(用)을 가지고 뭘 해야 돼? 상(相). 체상용(體相用)이니까 살아간다 이 말이야 상(相). 행동(行動)에 옮기는 거야. 행동(行動)에 옮기면 그게 상(相)이야. 체(體)와 상(相)과 용(用) 항상(恒常)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돼야 되잖아? 체상용(體相用) 체(體)와 용(用) 사이에는 서로 상(相) 자(字). 상(相)이 있어요. 체(體)와 용(用)을 이용(利用)한다 이 말이지. 그래 우리는 정신(精神)과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四覽)이 돼야 된다. 그지? 그런데 항상(恒常) 정신(精神)을 소중(所重)히 생각해야 된다. 정신(精神)은 왜 필요(必要)하냐? 남을 위(爲)해서. 용(用)은 뭐냐? 자기(自己) 가족(家族)을 위(爲)해서. 자기(自己)를 위(爲)해서. 알았지? 그래서 체(體)와 용(用)을 상(相)해야 된다. 우리가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오케이. 시간(時間)이 없습니다.
20:36
오늘 온 분들 레벨 날씨도 안 좋은 데 왔으니까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두 번(番) 온 걸로 간주(看做)해서 레벨 5무(無)를 더 줬습니다. 아! 그건 내 마음이에요. 여러분은 소셜이지 매스 미디어가 아닙니다. 소셜 미디어는 인간(人間)들이 하는 거고 매스 미디어는 일방적(一方的)으로 KBS가 여러분한테 그냥 내보내잖아? 그럼 안 볼 수가 없으니까 보는 거지. 그거는 여러분이 뭐 이야기한다고 안 바뀌어요. 그래서 신인(神人)은 소셜이야 매스야? 매스예요. 매스라는 말은 대량(大量)이라는 말이야 대량(大量). 대량(大量)으로 그냥 보내 버려 여러분한테. 축복(祝福) 주면 대량(大量) 들어가는 거야
내 마음대로.
21:27
근데 여러분은 그게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돼요. ]
여러분은 소셜이야. 항상(恒常) 네트워크가 돼야 존재(存在)해. 그래서 소셜이라는 말은 SNS라고 부르죠? S는 뭐여? Social이지? N은 뭐여? Networking 네트워크 하면 틀려요. 네트워킹 그다음 나머지 S는 뭐여? Service 서비스 그 3개(個)를 줄여서 SNS라는 거야. 근데 그걸
모르고 시스템이라고 그러면 안 돼. 어떤 사람(四覽)은 그걸 시스템이라고 그래. SNS 마지막 시스템이라는데 서비스야. 고 SNS는 여러분이 하는 거야. 신인(神人)은 여러분의 지배(支配)를 안 받아요. 일방적(一方的)으로 명령(命令)을 내릴 뿐이지 누구의 지시(指示)를 받을 데가 없어.
22:27
그래서 대기업(大企業)에 가면 회장(會長) 자리가 있어요. 회장(會長)한테는 뭐 영업(營業) 실적(實績) 이런 거 보고(報告)하지. 꼭 사고(事故) 나거나 어려운 게 있으면 올라와. 다른 거는 그 밑에 부회장(副會長) 뭐 이런 사람(四覽)이 다 해결(解決)해. 근데 아니 도저(到底)히 해결(解決)할 수 없는 것만 회장실(會長室)로 올라와. 어떻게 올라옵니까? 어머 회사(會社)에 자금(資金)이 결재(決裁)할 돈이 1천억(千億)이 부족(不足)하네요. 이달에 3일(日) 있으면 결재(決裁)를 해야 되는데 올라와 안 올라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올라옵니다. ]
즈그가 해결(解決) 못하는 것만 회장실(會長室)에 올라와. 회장(會長)은 앉아 있으면 맨날 심장(心臟) 뛰는 일만 있어. 뭐가 있는데 뭐 이걸로 해결(解決)이 안 된대. 공장(工場)에 큰 불이 났는데 뭐 이런 것만 올라오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四覽)은 물어볼 데가 있나? 회장(會長)은 자기(自己)가 결정(決定)을 해야 돼.
23:16
지금(只今) 빨리 소방서(消防署)에 연락(連絡)해라. 뭐 지금(只今) 이렇게 해라 이렇게 지시(指示)해야 되는데 아는 게 없으면 할 수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어마어마하게 불안(不安)한 거야. 갑자기 자금(資金)이 뭐 부도(不渡)나게 생겼다. 어머 그러면 이 달에 부도(不渡)가 난단 말이야. 그 돈은 어디서 나와야 돼? 대책(對策)이 없을 때만 회장(會長)한테 와요. 대책(對策)이 없을 때만. 그럼 회장(會長)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심장병(心臟病) 걸릴 일만 올라와 맨날. 근데 즉시(卽時) 즉시(卽時) 임원(任員)들한테 대답(對答)을 안 해주면 저것도 회장(會長)이야? 이렇게 되니까 알아야 되잖아? 이러니까 굉장(宏壯)히 무서운 거예요. 재벌(財閥) 회장(會長)들은.
23:55
그렇다고 나하고 하나님하고 뭐 신(神)하고 대화(對話)를 할 수 없을 거야.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게 올 때는 천사(天使)테스트 내가 또 있죠? 물어보면 돼 물어보면. 근데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허경영(許京寧)한테 물어보나? 못 물어봐요. 그러다가 회사(會社) 거덜난 사람(四覽)도 있어. 부도(不渡)난 회사(會社)들이 있잖아? 그 사람(四覽)들은 당황(唐慌)하다가 그리 된 거야. 그러니까 이 책임자(責任者)가 된다는 거는 굉장(宏壯)히 무서운 거야. 좋은 것만 안 올라와. 꼭 무서운 것만 자기(自己)들이 불가능(不可能)한 것만 회장(會長) 결재(決裁)로 올라와요. 그럼 회장(會長)은 임원(任員)한테 지시(指示)해
줘야지 마냥 밀라 버릴 수도 없고.
24:45
그러니까 저 포항제철(浦項製鐵) 같은 게 돌아가는 거 보면 무시무시한 거야. 회장(會長)이라는 사람(四覽)은 어마어마한 압박(壓迫)을 받고 앉아 있는 거야. 일본제철(日本製鐵)이 우리 만드는 거를 10배(培)를 지금(只今) 대량(大量)으로 생산(生産)한다 하는데 이거 어떻할까요? 이렇게 딱 나오면 포항제철(浦項製鐵) 회장(會長)이 뭐라고 답(答)을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아! 신일본제철(新日本製鐵)이 말이야 포항제철(浦項製鐵) 생산(生産)보다 10배(培)가 많이 강철(鋼鐵)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건설(建設)하고 있다는 거야. 이거 우리 회장(會長)이 우리 이대로 있으면 망(亡)하는 거 아닙니까? 이래 봐. 그러면 회장(會長)이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이렇게 회장(會長)이라는 자리는 여러분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고통(苦痛)을 겪는 자리야.
25:28
그러면 산업은행(産業銀行)에서 50조(兆)를 빌려 가지고 우리도 그걸 만들자. 그러면 이자(利子)가 얼마 나가는데 매출(賣出)이 과연(果然) 되겠냐? 일본(日本) 따라 갈려다가 포항제철(浦項製鐵) 망(亡)하는 거 아니냐? 막 이럴 수 있겠죠? 이렇게 경영자(經營者)라는 거는 무시무시한 일을 하는 그런 자리야. 전체(全體) 직원(職員)의 생사(生死)가 왔다 갔다 하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개인적(個人的)으로 어렵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사람(四覽)들은 무지무지하게 고생(苦生)해. 일이 있든 없든 스케줄이 쫙 밀려 있고. 이거 어디까지 하다가 또 이런 이야기했노? 에너지 주다가 이런 이야기 나온 거 아니야? 아직 에너지 안 줬어? 레벨 10무(無) 준 것 같은데. 그거 주다 왜 또 이런 이야기가 나와? 하여튼 내가 하는 말은 그래도 느닷없이 나가니까. 시간(時間)이 없어요. 여러분들한테는 피가 되고 살이 되지만 나는 바빠요.
26:32
오늘 예물(禮物) 올리신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회비(會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40721 하늘궁강연 요약 】 복중의 최고 복. 일식영획천국. 필레오사랑, 찰시(察施) .

〖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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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필레오. 진정한 이웃이야.

두 세 사람.. 친구의 사랑. 이게 다 필레오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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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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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하나를 심었는데 영원한 백궁천국을 획득하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요?

요거(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는 1번 가서 딱 축복을 받아버리면 천국이 보장되죠? 이렇게 하면 되겠죠?

이게 복 중에 복 짓는 거예요..이게. 그 다음부터는 마음이 이상하게 쫓기는 게 없어. 다 이루었어.

근데 하나를 심어서 100배로 획득하는 거는 곡식이야.

이거(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아무리 매달려 봐야 먹으면 없어져.

적당해도 되는데 하늘궁을 와야 되는 거야.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나야 돼.

그러면 그런 쓸데없는 욕심.. 그런거 다 내려놓을 수 있는 거야.

이제는 불로유 먹고, 불로수 먹으면 되잖아. 뭐 인생이 이렇게 맛나는 음식이 있노? 나는 물보다 맛있는 게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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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우 진인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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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최선우 진위님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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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 천지창조주이시며, 내가 속히 다시 오리라고 오신 the God-man은, 섭리로 설명하시고, 통일장으로 만물이 복종합니다.

명령으로 기적의 암반수 나오고, 영적 체험하는 초종교 하늘궁입니다.

the God-man의 지수마을은 세계기업 메카.

증조부 묘지는 천신하강 단좌혈로 3대에 세계황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인 본궁이 완공되면, 방부제 필요 없는 불로효과 소문으로, 전세계 하늘궁 관광투어로 한국은 세계 최고 부국이 됩니다.

무명, 무식에 음해, 협박하는 자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자들입니다.

악업과 무기업의 공범자인 거의 모든 인류는 심판으로 축생윤회합니다.

아가페에 신인 은총축복으로만 백궁으로 갑니다.

신인 부친 허남권 님은 소작농께 토지분배로 필레오 사랑을 몸소 실천하셨고, the God-man 무료 급식은 사랑입니다.

필레오사랑.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나에게 하는 것.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무지하여 음해에 가담하였으나, 용서를 부탁하여도 지금 늦지 않았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

〖섭리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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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하나를 심어서 100개를 획득하는 게 곡식이죠?

일식백획은 우리가 말하는 곡식이야. 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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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근데.. 하나를 심었는데.. 뭐죠?

하나를 심었는데 영원히 가네. 심은 게 뭘까?

축복. 하늘궁에 와서 하나를 심었어. 영원히 가는데.. 이게 천국이죠? 백궁천국이야. 백궁천국. 그죠?

그러니까 하나를 심었는데 영원한 백궁천국을 획득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죠?

​

근데 하나를 심어서 100배로 획득하는 거는 곡식이야. 농사. 농사.. 곡식인데..

이 천국은 하나를 하늘궁와서 심으니까 영원한 열매를 얻죠?

여기.. 여기에 와서 일식을 하는 거 대단하죠? 하늘궁 온 게 대단하죠?

어.. 그러니까 우리 진인님이 이야기한대로, 쓸데없는 일에 매달리고 있는 게 많아.

이거(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아무리 매달려 봐야 먹으면 없어져.

뭐.. 이거는 적당히 해도 돼. 적당히 해도 되는데, 어딜 와야 돼?

하늘 보면 와야 되는 거야.. 하늘로 와서, 신인을 만나야 돼.

그러면 그런 쓸데없는 욕심. 그런 거 다 내려놓을 수 있는 거야.

그거는 아무리 먹어도 먹어도 밥은 또 먹어야 되고, 욕심은 아무리 채워도 채워도 더 필요한 거야.

근데 요거(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는.. 1번 가서 딱 축복을 받아버리면 천국 보장되죠?

그 다음부터는 마음이 이상하게 쫓기는 게 없어. 다 이루었어.

이제는 불로유 먹고 불러수 먹으면 되잖아.. 뭐 인생에 그렇게.. 요.. 맛나는 음식이 있노?

나는 물보다 맛있는 게 없더라. 아 나는 여.. 광천수보다 맛있는 게 없어. 응?

물 그리 많이 안 먹던 사람이 4리터도 먹었어.

노다지 맥히니 어디로 가는지 몰라.. 물이 어디로 간 거야.. 도대체.. 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를 심어서 천국 가는 거.. 근데 여기다 많이 심어봐야 뭐하노?

그러니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하는 주목적이 뭐지?.. 뭐였지?

​

그러니까 필레오의 사랑은 내가 이렇게 천국 가는 것을 내만 심으면 되나?

여러분이 진정한 존경하는 선생님. 심지어 요양원에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요양원에 있는 환자를 축복을 줘요.

그래 한 10명을 줬어. 나정숙도 오늘 요양원에 있던 할머니를 축복을 달래서.. 100만 원 가지고 왔어.

그 축복을 줬어. 백궁명패도 해줘. 그러면 제일 많이 해준 사람이 여기에.. 저 일어나 봐.. 일어나봐. 저 이름이 뭐야?

임미자. 저 임미자 대천사가 교회에 다녀 지금.. 교회에서 죽은 사람들 전부 축복을 주는 거야.

어.. 전부 축복을 주니까, 그 사람들 백궁(白宮)명패까지 해줘.

과부가 무슨 돈이 있는지 몰라도.. 박수.

그게.. 그건 죽고 없어진 사람이야. 잘 보일 필요도 없어.

그래도 저 임미자 대천사는.. 축복, 명패. 그 사람이 보나? 안보는데 복을.. 그늘에서 짓잖아..

그 사람이 알 수도 없지. 저.. 근데 오백궁 천국으로 다 보내. 얼마나 대단해요. 가짜가 아니야. 음..

그러니까 이렇게 여기다가(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심어주는 거지.

여기다 심어서 그 사람이 영원한 복락을 획득하게 해줘 버린 거야.

여기(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심은 게 아니야.

이놈의 곡식을 먹으면 없어져. 그럼 어디다 심어야 되노?

진정한 필레오. 진정한 이웃이야.

우리 저.. 임미자 대천사가 같은 교회에 다니던 사람을 진정한 친구로..

그 사람은 자기가 죽어서 지금 지옥에 가서 헤매야 되는데, 갑자기 천국으로.

나중에 알고 보니까.. 임미자가 줬네. 임미자 대천사. 알게 되겠지. 어마어마한 복을 받는 거야.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나와.. 음..

이렇게(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하면 되겠죠? 이게 복 중에 복 짓는 거야.. 이게. 이거 복 짓는 거 아니야? 어..

같은 심는 건데, 여기다가(一植百獲穀食 일식백획곡식) 심는 거하고. 이거(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심는 게 다르죠?

여기 하늘궁에 심으면 이렇게(一植永獲天國 일식영획천국) 되버리지. 영혼을 획득해 버려. 좋죠?

뭐.. 내가 한문으로 쓰지만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쉬운 글자들이야. 어..

​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어디다 심었죠?

우리 어머니 조개식 식자죠 우리 어머니는 뭘 했어요?

이거.. 이거(神植 신식)를 심었어. 신인을 잉태.. 식목의 신식.

신인을 갖다가 심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지구의 심판이 시작된 거야. 음..

​

〖불교의 칠보시〗

​

七普施 칠보시

  1. 財施 재시

  2. 身施 신시

  3. 法施 법시

  4. 顔施 안시

  5. 座施 좌시

  6. 察施 찰시

  7. 心施 심시

​

그러니까 불교에서 칠보시가.. 우리가 있다. 이 말이야 .

이 말 첫 번째가 뭐예요? 여러분 제일 쉬운 거 있잖아. 이거.. 재시(財施)죠..

두 번째 뭐예요? 신시(身施)도 있죠. 그죠?

법시(法施)도 있죠? 응.. 어.. 안시(顔施)도 있죠?

또 뭐가 있어요?

좌시(坐施)가 있죠? 좌시(坐施)는 뭐라고 했어요?

요새 젊은이들이 잘 안 하는 거야. 이거.. 좌시(坐施)가 없어요.. 그러면 겸손이 없는 거야.

좌시(坐施)가 굉장히 중요해. 안시(顔施),법시(法施),좌시(坐施)가 없는 사람이.. 안시가 있을까? 있을까요? 없어.

법시(法施), 신시(身施), 재시(財施)..

여섯 번째가 뭐예요? 찰시(察施)가 있죠?

찰시(察施)는 뭐라고 했어요? 관찰하는 거죠?

남을 보면 저 사람이 식사를 했나 못했나.. 물어봐가지고 알아내면 잘못된 거야.

자기가 그걸 볼 줄 알아야 돼. ‘아.. 저 사람이 배가 고프구나 .’ 그럼 미리 ‘좀 잡수세요..’

이래야 자존심이 안 상하지.. ‘배고프죠? 잡수세요 .’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모르는 척 하고.. ‘아.. 나도 밥을 안 먹었는데 같이 좀 먹자.’고..

요래 버려야 그 사람이 자존심이 안 상하지.

‘하루종일 굶었죠? 밥 좀 드세요 .’ 이러면 안 되는 거야. 하하..

이게(察施) 있어야 되는 거예요. 찰시(察暇). 그죠?

그다음 뭐가 있어야 돼? 요게 마지막이야..

마음을 잘 쓰는 거지 이런 7가지 칠보시가 있는데..

이거는 불교의 화엄경이나 유마경이나 무슨 경전들.. 법화경이나 뭐 이런 경전마다 보시가 좀 달라요.

그쪽에서 유리한 쪽으로 보시를 이야기해.

그러나 내가 이야기하는 이게 대체적인 겁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중요한 게 좌시(坐施).

뭐 높은 자리는 지가 다 차지하겠다.. 곤란한 거예요.

이런 거.. 찰시(察施). 남의 입장을 좀 관찰해서.. 이웃집에 3모녀가 자살했어. 안 했어? 송파에서.. 3모녀 자살했죠?

근데 옆집 아주머니가 그걸 몰랐대. 때껄이 없는 걸.. 그러면 됩니까?

아.. 그 아파트인데 옆집.. 양쪽 옆에 있는 집이 그 사람이 때껄이 없어서 자살하는 거.. ‘우리는 몰랐다 .’ 이래 되겠어요? 안되죠?

그러면 좀 조금 이웃에 관심을 가졌어야지.. 우리가 너무 하다 이 말이야.

옆집에서 죽어도 몰라.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너무 쫓기고 산다. 그래서 이 찰시(察施)가 중요합니다.

아 저런.. 이웃집에 저 사람 집에 밥은 먹나? 뭐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이렇게 ‘생활을 뭘로 합니까?’ 이렇게 좀 서로 알아야 되잖아?

관심이 없어. 이웃에 대해서.. 정말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웃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게.. 요 찰시(察施)야.

질문이 뭐였노?

필레오 사랑이지..

그러니까 이웃의 사랑, 친구 사랑, 이게 다 필레오에 들어가요. 저렇게 관심을 좀 가져야 되겠다.

나는 이야기하다 보면 거기 몰두해 버려.. 어.. 그렇잖아?

그 몰두하니까 질문을 뭐 했는지도 잊어버려.. 이게 하버드 대학에서 하는 방법이야. 하하하.. 좋죠?

우리는 찰시(察施)가 중요합니다. 어.. ^^
[출처] 【 240721 하늘궁강연 요약 】 복중의 최고 복. 일식영획천국(植永獲天國). 필레오사랑, 찰시(察施).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오늘의 the God-man 】 과연(果然) 여러분은 겸손(謙遜)할까? 겸손(謙遜)한 자(者)의 진(眞)짜 모습은…

【 오늘의 神人님 】 20240721
[제(第) 174회(回)] 20240721 일요일(日曜日) 17분(分) 1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축하(祝賀)합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하는데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10무(無)가 올라가라! 두 번(番) 두 번(番) 온 걸로 해 줬죠? 한 번(番) 올 때 5무(無)씩 해 주는데 두 번(番) 온 걸로 해 줬습니다. 두 번(番) 온 걸로 해 주니까 기분(氣分)이 좋죠? 농부(農夫)들은 농부(農夫)들은 일식백획(一植百獲) 이야. 하나를 심어서 100개(個)의 씨앗을 얻어요. 100배(倍)를 얻죠. 농부(農夫)들이. 그렇죠? 하늘궁(宮)에 한 번(番) 와서 축복(祝福) 명패(名牌) 한 사람(四覽)은 일식영획(一植永獲). 한 번(番) 심었는데 영원(永遠)한 획득(獲得)을 하죠? 그렇잖아?
01:05
그러니까 백궁천국(白宮天國)으로 가니까 한 번(番) 심어서 백궁천국(白宮天國)으로 가니까 영원(永遠)한 획득(獲得)이지. 그러니까 일식(一植) 뭐여? 일식영획(一植永獲) 일식영원(一植永遠) 획(獲)이다 이 말이야. 넉 자(字)로 사자성어(四字成語)로 하니까 한 번(番) 심어서 영원(永遠)한 걸 얻는다. 대단하잖아? 농부(農夫)는 한 번(番) 심어서 얼마 얻어요? 100. 그러니까 하나를 심어서 100배(倍)를 얻잖아?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宮)에 한 번(番) 오면은 대단하죠? 영원(永遠)을 얻는다 이 말이야. 영속적인(永續的因) 걸 얻어 버려. 좋죠? 그러니까 비가 오든 태풍(颱風)이 불든 날아가든 오는 사람(四覽)들은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8년(年) 만에 열심(熱心)히 온 사람(四覽)들은 이제 불로수(不老水)를 먹을 수 있죠?
02:09
여러분 불로수(不老水)라 그러지만 나는 저게 감로수(甘露水)야 감로수(甘露水). 아주 여러분이 먹었다면 그냥 온몸이 변(變)하는 거야. 감로수(甘露水)로 좋죠? 불로수(不老水)고 감로수(甘露水)입니다. 시간(時間)이 없어서 사람(四覽)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니까 젊은이 질문(質問) 받고 끝낼게요. 내 강의(講義)는 짧지만 또 나중에 하잖아? 짧아도 재밌죠? 한 번(番) 심어서 10배(倍) 얻는 거, 100배(倍) 얻는 거, 천(千) 배(倍) 얻는 거 하고 영원(永遠)히 얻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교육(敎育)은 천(千) 배(培)를 얻어요. 농사(農事)는 100배(培) 얻지만 교육(敎育)은 천(千) 배(培)를 얻어.
02:54
그러면 나무 심는 거나 이런 거는 그렇게 되지는 않지만은 이거는 우리는 하늘궁(宮)에 한 번
(番) 심었다 하면 이게 영원(永遠)히 딴 길로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지금(只今) 들어온 사람(四覽)은 그 소리도 못 들었어. 자! 지금(只今) 들어온 사람(四覽)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조금 늦게 왔다고 괄시(恝視)하면 안 되죠? 내가 대우(待遇) 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우(待遇)해 주면 돼.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싸울 이유(理由)가 없어. 내가 마누라를 얼마나 대우(待遇)해 줬느냐 따라서 마누라가 날 대(對)해 주고 있는 거야. 말로 겸손(謙遜) 천(千) 번(番)을 해도 소용(所用)이 없어요. 그것이 그 사람(四覽)이 겸손(謙遜)을 한 번(番) 실천(實踐)해 보여야 돼 와이프한테. 그러면 와이프가 그거를 반드시 내가 한 거를 돌려줘. 아!
03:51
근데 와이프를 미워하고 시기(猜忌)하면은 나쁜 게 돌아오겠죠? 그러니까 내가 대우(待遇) 받은 만큼 받고 싶은 만큼 상대편(相對便)한테 해 주면 되는 거야. 안 해 줘 놓고 대우(待遇) 받으려고 하면은 그건 사람(四覽)이 아니지. 그러니까 누구든지 대우(待遇) 받고 싶은 만큼 대우(待遇)를 상대(相對)한테 해 줘야 오는 거야. 그러니까 억울(抑鬱)한 게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사람(四覽)이 막 내 보고 저놈이 저 사기(詐欺)꾼이야 거짓말이야. 그러면 나는 억울(抑鬱)한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왜? 그 사람(四覽)들에게 내가 아직 해 준 게 없어. 내가 무슨 뭐 대통령(大統領)에 돼서 생활비(生活費)를 줬나? 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줬나? 해 준 게 없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이 내 보고 욕(辱)하지. 당연(當然)히 받아들여야.
04:41
내가 해 준 게 없기 때문에 국민(國民)들이 저놈이 저 이상(異常)한 놈 아니냐? 무슨 사기(詐欺)꾼이 아니냐? 이런 말을 듣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노인(老人)들 도와주고 매일(每日)같이 한 천(千)여 명(名) 밥을 주죠? 500명(名) 이상(以上) 자꾸 늘어나. 그러면 주다 보면은 국민(國民) 전체(全體)에게 나중에 주겠지. 그럼 욕(辱)하는 사람(四覽)이 있을까? 안 하겠지 .그러니까 내가 해 준 만큼 와이프가 날 대(對)해 주는 거지. 나는 안 해 줘 놓고 와이프하고 내 무시(無視)한다고 내가 남편(男便)인데 무시(無視)한다고 이러면 그게 집안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망(亡)하는 거야. 내가 해 준 거에 10분지(分之) 1만 와도 고마워 해야 돼.
05:23
근데 나는 하나도 안 해 놓고 100% 오기를 바래. 되겠습니까? 자기(自己) 와이프에게 뭘 해 줬나 좀 한번(番) 생각해 봐. 또 와이프는 남편(男便)한테 뭘 해 줬나 한번(番) 생각해 봐. 그리고 돌아온 게 뭐가 있겠어? 그죠? 아주 잘해 줘봐. 뭐 보석방(寶石房)에 갈 필요(必要)가 없어. 좋은 반지(斑指)는 다 가지고 와. 좋은 선물(膳物).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잘해 줘야 좋은 결과(結果)가 있다. 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05:5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한국(韓國)이라는 나라 이름에서 한(韓)은 하늘이나 하나를 뜻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그 한(恨)이 많다 해서 한(恨)을 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
06:05
근데 나라 이름에는 한(恨)을 넣지 않아. 어떤 민족(民族)이든 나라 이름에 한(恨)을 넣지 않는다. 알았지? 나라 이름은 다 거룩한 걸 넣어. 그런 발상(發想)은 하지 말아요. 한(恨)이 많아서 한국(恨國)이다 이런 연상(聯想)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한(恨)이 없는 나라는 뭐 없어. 다 지배(支配)받고 시달리고 인도(印度) 같은 큰 나라도 영국(英國)에 지배(支配)받고 시달리고. 모든 나라는 한(恨)이 있지만 나라 이름에는 한(恨)을 안 넣어요. 한국(韓國)이라는 이름은 밝다는 뜻이야. 환하다. 아유 저게 되게 환하네. 어둡다의 반대(反對)란 말이야. 환하다. 환국(桓國)인데 그 환(桓)이 영어(英語)의 킹이 돼버렸어. 환(桓)을 몽고족(蒙古族)들이 칸이라고 썼어 칸. 그죠?
06:58
칸이 징기스 칸. 징기스 테였어. 테무진이야 원래(原來). 테 씨(氏)가 칸 씨(氏)를 가져간 거야. 우리 한국(韓國) 할 때 한(韓)을 가져간 거야. 그 한(韓)을 가져가서 징기스 환(桓) 징기스가 아주 환한 사람(四覽)이다. 그랬단 말이야. 그 환(桓)이 칸으로 발음(發音)되고 칸이 유럽으로 넘어가서 킹이 됐단 말이야 킹, 칸, 킹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킹이 왕(王)이야. 징기스 칸이 유럽에 가서도 그걸 칸으로 통(通)했잖아? 우리 말이 칸이 아직 우리의 칸이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럼 칸은 한문(漢文)으로 한문(漢文)으로 나무 목(木) 변(邊)에 날 일(日) 자(字) 밑에 한 일(一)자(字) 또 밑에 날 일(日) 자(字). 이게 칸이야. 환(桓)이라는 글자(字)를 환하다. 그런데 우리 환인(桓因)이 이 환(桓) 자(字)야.
07:54
그러니까 환(桓)에서 왔다. 그러니까 칸이다. 자기(自己)가 환인(桓因)이라는 거야. 징기스칸이. 근데 우리는 거기서 단군(檀君)이 있으니까 단군(檀君) 자(字)하고 비슷해. 박달나무 단(檀) 자(字)하고. 그러면 단군(檀君)과 칸을 둘이 섞어 가지고 한(韓)이 나온 거야. 한민족(韓民族)이 나온 거야. 한(韓)이라고 해 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 한(韓) 자(字) 이거는 이 한(韓) 자(字)는 칸을 환(桓) 징기스 환(桓)이나 환인(桓因)의 환(桓) 자(字)를 변(變)해서 온 거야. 그러니까 킹이라는 글자(字)야. 그 전(全) 세계(世界) 킹이 어디야? 코리아야. 한(韓) 킹국(國)이라 영어(英語)로 말하면 킹국(國). 왕(王)이 되는 국가(國家)야. 여기에 신인(神人)이 오는 거야. 영어(英語)의 어원(語原)이 한문(漢文)에서 온다 이 말이야. 환(桓) 환인(桓因) 징기스 환(桓). 환(桓)을 그 사람(四覽)들 칸으로 발음(發音)하니까
칸이 돼 버렸어.
9:00
그 칸이 돌아다니면서 킹으로 바뀌어. 알았지? 우리는 거기서 조선(朝鮮)이라는 조(朝) 자(字)가 나와. 아침 조(朝) 자(字)가. 한국(韓國) 할 때 한(韓) 자(字)가 아침 조(朝)와 연관(聯關)이 있어. 밝은 나라.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 아침에 해가 빨리 뜨는 나라야. 그리고 이 이름을 중국(中國)에서 지어줬거든. 그리고 이 이름을 지어준 신하(臣下)가 결국(結局) 중국(中國) 황제(皇帝)한테 목이 달아나. 아니 조그마한 나라가 왜 해가 먼저 떠? 우리 중국(中國)이 먼저 뜨지. 요렇게 따져가 신하(臣下)들이 모여 그 사람(四覽)을 모함(謀陷)을 해 가지고 그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을 지어준 사람(四覽)은 목이 달아났어. 아침 해가 먼저 뜨는 나라. 이게 뭐냐 이 말이야. 넌 중국(中國)을 청(淸)나라를 뭘로 보냐 이래 가지고 중국(中國)에서 목을 쳤단 말이야.
09:52
그럼 우리는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을 줄이면 조선(朝鮮)이야. 줄여서 이제 조선(朝鮮)이라고 쓰는 거지. 원래(原來) 우리나라 이름이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 아침해가 먼저 뜨는 나라. 중국(中國)보다 먼저 뜬다고 해 가지고 그 이름 지은 죄(罪) 신하(臣下)가 죽었어요. 그러면 조선(朝鮮)이라는 이름도 밝다 소리야. 먼저 해가 뜨니까 밝지. 알겠지? 그래요. 요걸로 끝내고.
[ 여(女) 회원(會員) : 레벨 올려 주세요. ]
10:23
오늘 온 분들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命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낮부터 약수(藥水)물 떠간 사람(四覽) 레벨 뺏어야 될까?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약수(藥水)물 떠간 사람(四覽)은 먹고 건강(健康)해져라!
11:24
우리 지금(只今) 나오는 이 감로수(甘露水)에는 비밀(秘密)이 있어요. 일반(一般) 물하고 좀 다른 데가 있습니다. 통증(痛症)도 많이 없어지지만 변화(變化)가 엄청나게 많아요. 그거 다 일일(一一)이 열거(列擧)할 거 없이 이제 강연(講演)할 때 그 사람(四覽)들이 그거 뭐야? 체험(體驗) 사례(事例). 하늘궁(宮)은 체험(體驗)하는 데입니다. 저 교회(敎會)나 절하고 달라요. 거기 가면 성령(聖靈)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축복(祝福)을 받았는지는 잘 몰라요. 그러나 여기 오면 체험(體驗)하죠? 실제(實際) 전부(全部) 체험(體驗)하는 거야. 모세의 기적(奇蹟). 물이 튀어나오고 바위에서 다 체험(體驗)하죠?
12:09
여기 오면 다 체험(體驗)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어느 에 가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 중인지 다 나오죠? 우리에 모르는 부분(部分)이 있나?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宮)은 체험(體驗)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겸손(謙遜)을 와이프한테 아무리 겸손(謙遜)하겠다 나는 당신(當身)한테 겸손(謙遜)하겠다 말하면 뭐 해? 겸손(謙遜)은 상대(相對)가 체험(體驗)을 해 봐야 나를 겸손(謙遜)한 사람(四覽)으로 봐 줘. 내가 겸손(謙遜)합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그 사람(四覽) 겸손(謙遜)하게 보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아닙니다. ]
근데 국민(國民)들이 체험(體驗)을 해야 저 지도자(指導者)는 겸손(謙遜)한 지도자(指導者)야.
12:50
남편(男便)이 겸손(謙遜)해야 그걸 실행(實行)을 해야 부인(婦人)이 우리 남편(男便)은 겸손(謙遜)합니다. 여보 나 진(眞)짜 겸손(謙遜)한 사람(四覽)이야. 이러면 그 겸손(謙遜)한 사람(四覽)이야? 아니에요. 교만(驕慢)한 사람(四覽)이야. 겸손(謙遜)한 사람(四覽)은 자기(自己)를 겸손(謙遜)하다고 안 해. 나는 더 조심(操心)해야 되고 나는 성질(性質)에 좀 문제(問題)가 있고 나는 좀 교만(驕慢)이 아직도 남아 있어. 이렇게 말하는 사람(四覽)은 겸손(謙遜)한 자(者)야. 그러죠? 그래도 이렇게 말해도 안 돼. 위선(僞善)이 될 수 있으니까. 오직 겸손(謙遜)은 남한테 행동(行動)으로 보여야지 말로 보이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와이프한테 남편(男便)이 겸손(謙遜)하게 해 봐. 온 복(福)이 돌아오지. 그죠? 교만(驕慢)하게 해 봐. 돌아오나 오던 복(福)이 뒤로 돌아 해서 다 가버려. 아시겠죠?
13:42
그러니까 겸손(謙遜)이라는 거는 말로 하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안 되죠? 그러니까 내가 대우(待遇) 받고 싶은 만큼 겸손(謙遜)해져 봐. 상대(相對)가 나를 저 사람(四覽)은 겸손(謙遜)한 사람(四覽)이야 이렇게 믿어 주지. 그러겠죠? 이걸 우리는 겸손(謙遜)은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실천(實踐)해야 된다. 누구에게나. 그러면 저 사람(四覽) 참 허경영(許京寧) 씨(氏) 오면은 그 나이 많은 사람(四覽)이나 젊은 사람(四覽)이나 다 잘해 줘. 상당(相當)히 뭐 제주도(濟州島)에서 오나 부산(釜山)에서 오나 서울에서 오나 똑같이 대(對)해 줘. 이거 좋은 거 좋은 거죠? 누가 내가 오는 사람(四覽) 막 괄시(恝視)한다고 이런 말 하는 사람(四覽)이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없어요. 그러죠?
14:28
그러니까 겸손(謙遜)해야 되는 거야. 아무리 신인(神人)이라도 여러분 앞에서 겸손(謙遜)하잖아? 좀 그렇게 보이죠? 방(房)도 조그맣고. 옷도 잘 안 갈아입고. 알죠? 겸손(謙遜)하죠. 왜? 고생(苦生)을 많이 이 세상(世上)에 와서 해 봤잖아, 고생(苦生)을 하고 농사(農事)를 지어 보니까 요만한 오이가 열려서 오이꽃이 펴서 오이가 열리는 걸 다 커서 따는 것까지 내가 했어. 그럼 얼마나 기다린 거야? 밭에 갈 때마다 쳐다보이죠? 겸손(謙遜)이 지절로 겸손(謙遜)해. 그러니까 나는 혼자 여기서도 밥을 해 먹고 그랬지만 평생(平生) 혼자 해 먹었으니까 시장(市場)을 내가 혼자 항상(恒常) 보러 가잖아?
15:15
가면은 식품(食品)들만 보면 겸손(謙遜)해져 버려 그냥. 오이 이만한 것만 보면 어머 저거 언제 저렇게 키웠을까? 저걸 원가(原價)는 얼마나 저 사람(四覽)들이 받아갔을까? 여기다가 식품(食品) 가게에다가 얼마에 넘겼을까?
저거 진(眞)짜 힘든 건데 어떻게 농사(農事)를 저렇게 오이가 찌그러들어 잘. 근데 왜 반듯반듯하게 저렇게 어떻게 저렇게 키웠을까? 아! 아니 보면은 그냥 겸손(謙遜)해져. 슈퍼마켓도 가보면 그냥 겸손(謙遜)이 내 얼굴(蘖窟)이 코가 땅에 닿을 정도(程度)로 겸손(謙遜)해 가지고 시장(市場)을 봐가 나오면서도 미안(未安)한 생각이 들어 농부(農夫)들한테. 아!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매일(每日) 겸손(謙遜)을 보는 거야. 시장(市場) 갈 때마다 겸손(謙遜)해지죠?
16:05
아! 농부(農夫)들 눈이 얼굴(蘖窟)이 훤해 그냥. 얼굴(蘖窟)이 막 햇볕에 타 가지고 막 그냥 농부(農夫)들이 허리병(病)이 걸려 가지고 농사(農事) 짓다가 그런 게 눈에 보이죠? 그러니까 시장(市場)만 가면 사람(四覽)이 바뀌어 갈 때마다 내가. 이렇게 겸손(謙遜)이 눈에 보이는 게 전부(全部) 겸손(謙遜)을 겸손(謙遜)해라 겸손(謙遜)해라 겸손(謙遜)해라. 이 수박 보면은 아유 저거 몇 번(番) 뒤집어줬을 거야 저거. 해가 비치는 데에서 또 안 비치는 데로 한번(番) 또 돌려놔야 돼. 그렇잖아? 놔두면 한쪽이 그냥 허옇게 돼 버려. 아! 그냥 저게 농부(農夫) 손이 얼마나 갔을까? 수박만 쳐다봐도 그냥 겸손(謙遜)이야. 그죠? 남의 피땀을 그냥 내가 앉아서 먹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갖다 준 여러분이 또 얼마나 고마워?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 자연(自然)히 신인(神人)도 겸손(謙遜)해질 수밖에 없는 거야. 여러분 그냥 이렇게 가져오지만 어머 저게 얼마나 저게 힘든 일일까. 바라보죠? 농사(農事) 지어봤기 때문에. 자! 그러면 이제 안 한 거 뭐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딱 쳐다보고 있구나.

【 오늘의 the God-man 】 일론 머스크의 꿈에 나타난 허경영(許京寧)!?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카멀라 해리스의 관상(觀相)은?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2
[제(第) 175회(回)] 20240722 월요일(月曜日) 40분(分) 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3
비가 올 때 오면 세 번(番) 온 걸로 계산(計算)해 줘 세 번(番). 비가 오거나 이럴 때 눈이 올 때 오는 사람(四覽)은 3배(培)로 레벨을 준다. 이게 원칙(原則)이야. 그러니까 비 오는 날만 골라 가지고 오면 되지. 그 옛날에 어른들이 하잖아? 비 오는 날은 공(空)치는 날이라고. 그래요. 하늘궁(宮)에 온 거를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레벨 15무(無)씩 올라갔으니까 기분(氣分) 좋죠? 우리 하늘궁(宮)은 세계(世界)에서 아마 머지않아 누구야 그 저 머스크가 내가 온다고 그랬지?
00:58
머스크를 오게 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머스크가 내 꿈을 꾸게 돼. 내가 머스크한테 뭘 주냐 하면 뭘 줬을까? 꿈에. 꿈에 뭘 줬을까?
[ 여(女) 회원(會員) : 비행기(飛行機) 티켓 ]
비행기(飛行機) 티켓? 아이 꼭 거지 같은데. 꼭 수녀(修女)님은 꼭 거지 같은 이야기. 생산성(生産性)이 없는 이야기야. 아니 내가 머스크한테 꿈에 뭘 전(傳)해줬거든. 머스크 꿈에 나타나 가지고 올 수 있도록 뭘 전(傳)해줬어. 뭘 전(傳)했을까? 아이템을 줬어. 그 아이템을 머스크가 느낄지 몰라. 메시지가 아니고 아이템. 요걸 한번(番) 연구(硏究)해 봐라 이렇게. 그러니까 마스크가 이게 신기(神奇)할 거 아니야? 이게 뭐야 도대체(都大體)가? 머스크가 내가 재림(再臨) 예수(豫首)다 이러고 내가 머스크를 만났단 말이야.
02:19
그러니까 머스크가 그걸 느끼겠지. 근데 내가 이걸 한번(番) 해 봐라 하고 이렇게 줬거든. 그게 내 이름이야. 내 스티커 이거 가지면 느그 하는 산업(産業) 우주(宇宙) 사업(事業) 뭐 자동차(自動車) 사업(事業) 안 되는 게 없다. 이거거든. 그러니까 머스크가 내 이름이나 내 사진(寫眞)을 쓸 거 아니야? 그거를 계약(契約)하러 오게 되는 거야. 알았지? 이 인간(人間) 세상(世上)에 있는 거는 과학자(科學者)들이 만들어내는 거는 별(別)로 관심(關心)이 없어. 그래 지금(只今) 우주(宇宙) 여행(旅行)하는 거 하고 있지? 미국(美國)의 모든 우주(宇宙) 항공(航空)을 머스크가 하고 있어. 근데 저 별에만 관심(關心)이 있단 말이야. 근데 그 비밀(秘密)을 내가 주잖아?
03:09
그러니까 왜 우유(牛乳)가 안 썩느냐? 이 원인(原因) 하나만 알아봐라. 머스크가 안 썩는 우유(牛乳)가 있다니 이게 말이 되냐? 이래 가지고 이제 말려드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머
스크한테 나타날 때 멋있게 나타났어. 그러니까 머스크가 나를 이렇게 보려고 하는데 깜깜해져 버려 갑자기. 깜깜해져 버리고 내가 흰 모습으로 확 머스크 앞에 나타나. 그거 머스크가 사방(四方)이 깜깜해지니까 깜짝 놀랄 거 아니야? 근데 뭐가 걸어오네 앞에. 점점(漸漸) 밝아지네. 나야. 딱 보니까 어머 천지(天地)가 깜깜한데 빛나는 물체(物體)가 가까이 오잖아? 그러니까 머스크가 꿈에 엄청 놀래겠지. 점점(漸漸) 가까이 오니까 자기(自己) 앞으로 와서 이걸 한번(番) 해 봐라 이게 뭐여? 아이템이야.
04:07
이거를 너가 해라! 이렇게 명령(命令)을 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꿈에 내가 말하는 대로 해 버리면 그게 실제(實際) 그렇게 나타나 버려. 알겠지? 그러니까 마스크는 영적(靈的)으로 통(通)하는 사람(四覽)이야. 좀 순수(純粹)한 데가 있잖아? 아니 그 남(南)아프리카 거지 같은 나라의 거지 소년(少年)이 영국령인((英國領因) 카나다는 남(南)아프리카나 영국령(英國領) 카나다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카나다로 간 거야. 힘 안 들이지. 꼬마가 카나다가 가지고 꼬마가 미국(美國)으로 기어들어 간 거야. 미국(美國)으로 들어가서 세계(世界) 첫 번(番)째 재벌(財閥)이 됐어. 아 그 참 특이(特異)한 친구(親舊)야. 거지였는데. 그 머스크를 하늘궁(宮)으로 오게 해야 돼.
04:57
그러니까 머스크에게 지금(只今) 내가 준 이 아이템은 머스크가 진(眞)짜 흥분(興奮)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이야. 왜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쓰면 우유(牛乳)가 안 썩냐? 왜 저런 고기가 안 썩냐? 냉장고(冷藏庫)가 왜 필요(必要) 없냐? 이게 뭐냐? 머스크는 그런 퀘스쳔 마크가 있어. 그렇죠? 그런데 사우디 왕(王)은 관심(關心)이 없어 사우디 왕(王)은. 뭐 그렇잖아? 뭘 이런 개발(開發)하고 싶은 의지(依支)가 없고 뭐 왕(王)이니까 뭐 러시아하고 중동(中東)하고 요새 난리(亂離)가 나니까 그 양반(兩班)은 정신(精神)이 없어. 머스크는 오직 우주(宇宙) 사업(事業) 뭐 이거 하늘에 관계(關係)된 거 뭐 이런 사업(事業)을 좋아하잖아? 그래 내가 곰곰이 생각하다가 머스크를 딱 택(擇)했어.
05:50
그런데 머스크 얼굴(蘖窟)을 딱 보면 내 얼굴(蘖窟)이 약간(若干) 보여. 머스크가 약간(若干) 좀 허황(虛荒)된 데가 있으면서 뭔가 좀 영적인(靈的因) 게 있는데 교회(敎會)도 안 가고 절도 안 가. 근데 내가 예수(豫首)다 그러고 나타났으니 얼마나 놀랬겠어? 내가 재림(再臨) 예수(豫首)다 이러고 머스크 앞에 갑자기 머스크가 꿈을 꾸는데 내가 나타날 거 아니야? 나타나는데 깜깜한 데서 내가 갑자기 나타나는 거야. 쫙 그러니까 모습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 근데 무슨 불덩어리가 하나 가까이 오네. 점점(漸漸) 올수록 밝아지는 거야. 딱 보니까 허경영(許京寧)이야. 뭐야, 내가 재림(再臨) 예수(豫首)다 이렇게 하는 말이 머스크 귀에 딱 들려. 정확(正確)하게 머스크가 그 꿈을 꾸게 되는 거야. 알았지? 그렇게 퀘스쳔 마크가 돼 있는 데다가 미국(美國)에서 내 우유(牛乳) 연구(硏究)하는 5개(個) 우유(牛乳) 연구(硏究)하잖아?
06:57
5개(個) 우유(牛乳)를 연구(硏究)한다고. 그럼 그 연구(硏究)한 걸 가지고 머스크한테 그 자료(資料)를 페이스북에다가 머스크 면상(面相)에다가 탁 보내 줘. 그게 페이스북이야. 그러지?
그러면 트위터 트위터에다가 올려준단 말이야. 그럼 트위터에서 이렇게 보면 어머 이게 뭐야 이게?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렇게 나타났고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맞네. 요렇게 되면 오겠지? 당장(當場) 비행기(飛行機) 타고 그냥 인천(仁川) 공항(空港)에 와 가지고 기자(記者)들이 여기 왜 왔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만나러 왔어. 허경영(許京寧) 씨(氏)하고 뭐 약속(約束)했어요? 약속(約束)은 안 했는데 하늘궁(宮)에 가면은 있대요. 오는 거야. 재밌겠지? 그래 가지고 나하고 계약(契約)을 하는 거야. 재밌죠?
07:52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恒常) 성공(成功)하려면 제일(第一) 처음에 뭘 해야 되나? 환란(患亂)이 있어야 되는 거야 환란(患亂). 환란(患亂)이 있겠지? 뭐 이렇게 해 보려면 하늘궁(宮)이 본궤도(本軌道)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환란(患亂)이 있잖아? 막 무슨 안티 세력(勢力)들이 막 환란(患亂)이 있겠지? 환란(患亂)이 있을 때 뭘 해야 돼? 환란(患亂)이 있을 때 환란(患亂)을 이기는 무기(武器)가 뭐야?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지? 인내(忍耐)야 인내(忍耐). 로마가 전부(全部) 우상(偶像)을 믿고 있었는데 예수(豫首) 믿는 사람(四覽)들은 미친 놈들을 알았어요. 아니 이단자(異端者)야 로마 사람(四覽)이 볼 때는. 그러지? 근데 머지않아 로마가 그 이단자(異端者)들을 믿는 기독교(基督敎) 국가(國家)로 바뀌어 버려. 신기(神奇)하죠?
08:51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던 로마가 그 미친놈 저 이스라엘 변방(邊方)에 있는 뭐 거기서 나타난 그 예수(豫首) 한 사람(四覽)을 아주 웃기는 놈이다 이러고 십자가(十字架)에 매달았는데 이게 로마 사람(四覽) 전체(全體)가 전(全) 유럽이 그 사람(四覽)을 믿게 된 거야. 그 로마의 국교(國敎)가 돼 버렸어 그 예수(豫首)가. 로마 빌라도 총독(總督)이 죽였는데 그 죽인 사람(四覽)을 로마 전(全) 국민(國民)이 유럽 전체(全體)가 그 사람(四覽)을 믿게 된 거야. 천주교(天主敎)가 생기고 막 그렇게 됐지? 그러니까 이게 그 내가 예수(豫首)로 왔을 때 그게 누룩이야 누룩. 누룩이 오랫동안 안 보이는 데다 놔둬야 되거든.
그래서 발효(醱酵)가 돼 버려 발효(醱酵)가. 그 로마가 발효(醱酵)가 돼 버린 거야.
09:45
발효(醱酵)가 돼 가지고 그냥 전부(全部) 술이 돼 버려. 누룩이 만들어져 버린 거야. 처음에는 아주 웃기는 놈이라고 이러지. 그지? 거기에 누룩의 발효(醱酵) 발효(醱酵) 효소(酵素)를 조금만 갖다 던져놔 버리면 발효(醱酵)되겠지? 서서(徐徐)히 발효(醱酵)돼. 아무리 큰 빵덩어리도 발효(醱酵) 효소(酵素)를 탁 넣어놔 봐. 발효(醱酵)될까 안 될까? 김치에 김치가 발효(醱酵)돼 안 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돼요. ]
그거 그냥 양념해가 싹 만들어 놓으면 발효(醱酵)가 되겠지. 고 발효(醱酵) 균(菌)은 쬐끔 넣는 거야. 쬐끔 쬐금만 들어가도 김치 전체(全體)가 발효(醱酵)가 돼. 그렇겠지? 그러니까 로마라는 나라가 아무리 크고 유럽 전체(全體)가 로마가 지배(支配)해도 그 예수(豫首) 한 사람(四覽)의 발효(醱酵)가 유산균(乳酸菌)이 들어가 버리니까 로마가 기독교(基督敎) 국가(國家)가 됐지?
마찬가지야.
10:45
그러니까 환란(患亂)이 반드시 처음에 있어. 예수(豫首)가 죽는 게 환란(患亂)이지 뭐야? 그런데 그 환란(患亂)이 발효(醱酵)의 환란(患亂)이야. 그러면 인내(忍耐)를 해야 돼. 막 가서 순교(殉敎)하고 죽고 막 이렇게 인내(忍耐)하는 세월(歲月)이 있어야 되겠지? 그 인내(忍耐)하는 세월(歲月)이 쫙 지나고 나면은 그다음에 인내(忍耐) 다음에 뭐여? 연단(鍊鍛)이 오는 거야. 막 인내(忍耐)해 가지고 그게 쉽게 되는 게 아니야. 감옥(監獄)을 가고 막 죽고 막 연단(鍊鍛)이 오지? 그 연단(鍊鍛)을 쫙하고 나면 그다음 뭐가 와? 연단(鍊鍛) 다음에 뭐가 와? 소망(所望)이 오는 거야 소망(所望)이. 알았지? 청년(靑年)이 성공(成功)하려면 요 네 단계(段階)를 안 거친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한 사람(四覽)이 없어.
11:41
중간(中間)에 하나만 포기(抛棄)하겠다. 난 인내(忍耐) 못 하겠다. 난 연단(鍊鍛) 못 하겠다. 그 사람(四覽)은 성공(成功) 못 해. 그 사람(四覽)은 판검사(判檢事)도 안 되고 사법고시(司法考試)도 안 붙어. 내 말 이해(理解) 가지? 그러니까 처음에 뭐야? 환란(患亂) 책(冊) 딱 보면 그게 자체(自體)가 환란(患亂)이야. 머리 헷갈리잖아? 그 환란(患亂)을 이겨내는 인내(忍耐)가 있는 사람(四覽)만 연단(鍊鍛)을 하고 연단(鍊鍛)이 있는 사람(四覽)만 소망(素望)을 주는 거야 하늘에서. 맞지? 그럼 소망(素望)이 뭐여? 자기(自己) 원(願)하는 검사(檢事)도 되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붙고 판사(判事)도 되고 그렇게 할 수 있죠? 환란(患亂)은 인내(忍耐)를 만들고 인내(忍耐)는 연단(鍊鍛)을 만들고 연단(鍊鍛)은 그래 여러분 꼭 알아 놔.
12:30
내가 뭐 옛날에도 한번(番) 강의(講義)해 줬죠? 우리가 이게 이 환란(患亂)은 이렇게 우리가 환자(患者) 할 때 환(患) 자(字)야. 환란(患亂). 환란(患亂)
1.患亂(환란)
2.忍耐(인내)
3.鍊鍛(연단)
이게 언제나 모든 일을 할 때는 처음에 이래서 고시레를 하는 거야. 그렇잖아? 뭘 하려면 환란(患亂)이 오니까 고시레를 하는 거야. 꼭 이게 먼저 와. 그다음에 뭐 인내(忍耐)가 있겠죠? 인내(忍耐)를 해야만 그 사람(四覽)이 이걸 키워야 되는 거야 인내(忍耐). 그다음에 인내(忍耐) 다음이 뭐여? 연단(鍊鍛)이 반드시 있어 연단(鍊鍛). 연단(鍊鍛)에는 이 쇠 금(金) 자(字)가 붙어요. 연(鍊) 단(鍛) 자(字)도 쇠 금(金) 자(字)가 이렇게 붙어야 돼. 우리가 말하는 이 단(鍛)도 쇠 금(金) 자(字)가 붙어서 연(鍊) 단(鍛). 쇠로써 단련(鍛鍊)한다 이 말이야. 이거는 1단(鍛) 2단(鍛) 3단(鍛) 4단(鍛) 5단(鍛) 6단(鍛) 7단(鍛) 8단(鍛) 9단(鍛) 태권도(跆拳道) 9단(鍛)할 때 단(鍛) 자(字)야. 그 옆에 쇠 금(金) 자(字)가 붙었지. 그지? 요거는 9단(鍛) 10단(鍛) 할 때 단(鍛) 자(字)고 요거는 쇠 금(金) 자(字)가 붙어. 이거는 연단(鍊鍛)할 단(鍛) 자(字)야. 알았지?
13:47
요거는 제련(製鍊)한다. 쇠를 녹여 가지고 막 녹여서 제련(製鍊)한다 할 때 연(鍊) 자(字)야. 제련(製鍊) 연(鍊) 자(字). 그러면 연단(鍊鍛)을 거쳐야 돼 연단(鍊鍛). 그러니까 아사(餓死) 직전(直前)을 만들어 사람(四覽)을. 아사(餓死) 직전(直前) 아사(餓死) 직전(直前)까지 가는 거야.
아사직전(餓死直前)
이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으려면 남들은 누워 잘 때 불면증(不眠症) 약(藥)을 먹고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진(眞)짜 거짓말 아니야. 바늘 찔러가면서 공부(工夫)해. 불면(不眠) 독(毒)한 놈만 붙는 거야. 불면증(不眠症) 약(藥)을 먹어가면서 공부(工夫)를 하니까 공부(工夫)에 완전(完全)히 미치는 상태(狀態)에 들어가는 거지.
14:25
그게 힘들어요. 근데 부모(父母)님이 생활비(生活費)는 안 보내줘. 그렇다고 나가서 돈 벌어 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할 수도 없고 무지무지하게 쪼달리는 거야. 공부(工夫)할 때 부엌에 가서 쳐다보면 먹을 게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오늘 공부(工夫)할 양(量)은 어마어마하게 많아. 독방(獨房)에 앉아 가지고 좁은 방(房)에 창문(窓門)도 제대로 없는 방(房)에 앉아 가지고 고시(考試) 공부(工夫)하는 애들이 있어.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연단(鍊鍛)을 겪어야 그다음에 뭐가 나와? 소망(素望)은 이 소(素) 자(字)가 흴 소(素) 자(字)야.
素望(소망)
하얀 천사(天使)가 나타난다 이 말이야. 흴 소(素) 자(字)냐 망(望) 바랄 망(望) 자(字). 소망(素望)이 나타나는 거야 소망(素望). 이제는 희망(希望)이 오는 거야. 알았지? 소망(素望)이 주어지는 거지.
15:21
그러니까 환란(患亂) 인내(忍耐) 연단(鍊鍛) 소망(素望) 이건 우리가 알아놔야 돼. 근데 갑자기 소망(素望)만 여기다 떡 내세운 사람(四覽)은 성공(成功)한 사람(四覽)이 없어. 뭐 아버지한테 돈이나 주세요. 엄마 뭐 뭐 하나 좀 주세요. 맨 손만 벌릴 줄 알았지. 인내(忍耐)할 줄 모르지. 연단(鍊鍛)할 줄 모르지.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은 환란(患亂)도 싫어해요. 그러니까 팔자(八字) 좋은 애들은 사실(事實) 성공(成功)하기가 어려워. 성공(成功)을 빨리 해도 금방(今方) 망(亡)해 버려. 그러겠지? 그러니까 환란(患亂)은 인내(忍耐)를 놓고 인내(忍耐)는 연단(鍊鍛)을 놓고 연단(鍊鍛)은 소망(素望)을 낳아. 소망(素望)은 뭘 하죠? 성공(成功). 소망(素望) 다음에 뭐가 있어? 성공(成功)이지. 알았지? 그래서 이거 성공(成功)이라는 글자(字) 쓸 필요(必要)가 없어. 인내(忍耐)와 연단(鍊鍛)만 거쳤다. 그리고 소망(素望)을 얻었다. 그러면 지 원(願)하는 대로 되는 거야. 알겠지?
16:22
지금(只今) 미국(美國)에 캐서린 부통령(副統領) 있지? 그 뭐야? 이름 여자(女子) 카멀라 부통령(副統領). 그게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될 수도 있잖아? 그 여자(女子)가 아무것도 아
닌 여자(女子)였어. 근데 자기(自己)보다 30살 많은 남자(男子)를 사귄 거야. 아주 젊을 때. 근데 애들이 전부(全部) 흉(凶)을 보는 거야. 야! 니는 뭐 니 친구(親舊)가 30살이 나이 많은 사람(四覽)을 사귀냐? 노인(老人)네를 좋아했어. 그 노인(老人)네가 이름 있는 정치인(政治人)이야. 그러니까 걔 이름 그 흑인(黑人) 소녀(少女)를 키워준 거야. 신기(神奇)하지? 그러다 부통령(副統領)이 된 거야. 근데 얼마나 오해(誤解)를 받았겠어? 저 미친 저 젊은 것이 말이야. 나이 늙은 말이지. 정치인(政治人)한테 몸 바쳐서 뭐 붙어 가지고 뭐 어쩌고 이렇게 막 루머가 막 나왔단 말이야.
17:24
근데 자기(自己) 또래 만났으면 대통령(大統領)까지 올라갈까? 부통령(副統領) 올라갔을까? 자기(自己)보다 30살이 많은 남자(男子)를 팍 점수(點數)를 얻은 거야. 잘 보여 가지고. 그렇지 않아? 그 사람(四覽) 덕(德)으로 부통령(副統領)까지 올라가는 거야. 신기(神奇)하죠? 그런데 또 부통령(副統領)이 됐는데 또 그 대통령(大統領)이 노인(老人)네야. 또 대통령(大統領) 후보(後報)로까지 올라갈 수도 있어. 그렇잖아? 그 여자(女子)가 운(運)이 세지. 그 멜라니아보다는 못하지만 오바마 마누라보다는 인기(人氣)가 없지만 그래도 부통령(副統領)으로 있다가 그 노인(老人)네가 비틀거리면 만약(萬若)에 저 사람(四覽)이 임기(任期) 중(中)에 앞으로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전(前)에 쓰러지잖아? 그러면 이 사람(四覽) 대통령(大統領)으로 올라가 버려. 선거(選擧) 없이. 아주 웃기지? 선거(選擧) 없이 대통령(大統領) 그 사람(四覽) 잔여(殘餘) 임기(任期)를 채우는 거야. 그렇잖아?
18:24
그러니까 참 사람(四覽)이 우연(偶然)히 노인(老人)네 하나 생겨 가지고 젊은 여자(女子)가 젊은 나이에 부통령(副統領)으로 올라가. 그럼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까지 기가 막히죠? 그게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야 어떻게 보면. 그것도 흑인(黑人) 여자(女子)가 자기(自己) 어머니는 인도(印度) 여자(女子)야. 남자(男子)는 흑인(黑人)이야. 그거 얼마나 그 어려운 환경(環境)에서 컸냐고? 그지? 환란(患亂) 중(中)에 환란(患亂)에서 큰 사람(四覽)이야. 팔자(八字) 좋은 여자(女子)가 아니란 말이야. 그지? 대단하죠? 그 여자(女子)가 이제 소망(素望)을 얻은 거지. 부통령(副統領)까지 됐으니까. 그거를 우리는 이길 줄 알아야 된다.
19:12
어 이 여자(女子)야. 미국(美國) 현직(現職) 부통령(副統領). 지금(只今) 바이든이 이 사람(四覽)을 대통령(大統領)으로 지명(指名)했어. 부통령(副統領)을. 자기(自己)는 물러나겠다 발표(發表)해 버렸잖아? 어 그러니까 이게 참 대단한 여기 얼굴(蘖窟)이 어디로 갔노 이거? 야! 이거 얼굴(蘖窟)이 좀 어 이 여자(女子)야. 이쁘죠? 이 여자(女子)가 젊은 나이에 늙은 사람(四覽)을 이렇게 해 가지고 재주가 좋은 사람(四覽)이지. 근데 좀 괜찮죠? 인도(印度) 여자(女子)와 흑인(黑人) 사이에서 태어나니까 얼굴(蘖窟)이 저 오바마 부인(婦人)은 완전(完全)히 새카매. 이 여자(女子)는 이 여자(女子)는 약간(若干) 선탠 해 놓은 것 같애. 하와이 여자(女子)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좀 매력(魅力)이 조금 있지. 그래 근데 이 여자(女子) 특징(特徵)이 언제나 이 여자(女子)는 웃지 않는 모습이 없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웃는다고 흉을 봐 사람(四覽)들이. 이 여자(女子)는 사람(四覽)만 만나면 웃어 일단(一旦). 말하기 전(前)에.
20:18
그게 그 복(福)이 있지. 웃는다는 자체(自體)가 복(福)이 있잖아? 별 웃는 모습도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 지금(只今)은 좀 괜찮아. 웃는 모습도 별(別)로 좀 비호감(非好感)인데 웃으려면 내같이 웃어야지. 비호감(非好感)인데 사람(四覽)만 보면 웃는 거 먼저 해 버려. 방송국(放送局) 인터뷰하지? 먼저 웃어 버려. 그 미친 사람(四覽)이 아닌가 이 정도(程度)로 잘 웃어 어디 가서 또. 그러니까 웃으니까 여자(女子)가 운(運)이 막 풀어지는 거야. 웃는 게 좋은 거야. 여러분들 자꾸 웃어야 돼. 여기도 이 사진(寫眞)을 지 사진(寫眞)을 웃는 걸 내세우잖아? 괜찮죠? 웃는 모습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이뻐요. ]
그리고 하나 특징(特徵)이요. 이 완전(完全)히 흑인(黑人)보다 약간(若干) 이렇게 흑인(黑人) 인도(印度)하고 이게 섞여 버리면 이빨이 이렇게 희게 보여. 희게 보이죠?
21:22
얼굴(蘖窟)이 백인(白人)은 아무리 웃어도 이가 별(別)로 안 희어 보이는데 이 흑인(黑人)들은 약간(若干) 웃으면 이가 그냥 유난(留難)히 반짝반짝해 이가. 하얘 가지고 그러죠? 보이지? 그냥 이가 깨끗해 보이지. 요런 게 장점(長點)이야.
행운(幸運)이 있는 여성(女性)이야. 이게 전생(前生)에 그런 쪽에 많이 복(福)을 지은 거야. 그냥 온 건가? 아냐. 야 요렇게 하니까 더 밝아지네. 이쁘죠? 이렇게 운(運)때가 급변(急變)해서 올라가는 사람(四覽)은 이렇게 쳐다봐도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내가 보여 주는 게 좋은 거예요. 자! 봐. 인상(人相) 쓰고 있는 남편(男便)만 보다가 이런 사람(四覽). 하늘궁(宮)에 와서 내 얼굴(蘖窟) 보고 이런 여자(女子) 쳐다보면 이건 내 보는 거하고는 다르지만 그래도 밝잖아?
22:25
행운(幸運)의 여인(女人)이야 이 여자(女子)는. 아주 젊은 사람(四覽)이 부통령(副統領)이 돼 가지고. 아니 대통령(大統領)도 자기(自己)가 젊을 때 만난 남자(男子) 30살 차이(差異)였는데 대통령(大統領) 만난 대통령(大統領)까지 젊은 부통령(副統領)이 돼 가지고 나이 차이(差異)가 또 있는 거야. 이 사람(四覽)은 희한(稀罕)한 그 양자(養子) 스타일의 관상(觀相)이야 이게. 양자(養子) 스타일. 그 어떤 자기(自己)의 부모급(父母級) 되는 사람(四覽)을 만나야 뭐든지 잘 된다 이 소리야. 이게 양자상(養子相)이야. 어디 또 가버렸네 이거. 양자상(養子相) 양자상(養子相)이라는 건 나이 많은 사람(四覽) 밑에 무슨 딸처럼 붙어 가지고 계속(繼續) 출세(出世)를 하고 또 그 사람(四覽)이 없어지면 또 대통령(大統領)을 만났는데 부통령(副統領)도 그보다 또 나이가 많아. 또 그 사람(四覽)이 또 하나 선물(膳物)을 하나 줘. 미리 물러나면서 나이 때문에.
23:21
그럼 이 사람(四覽)은 나이 때문에 이래저래 덕(德)을 본 사람(四覽)이야. 늙은 정치인(政治人)을 막 밑에 비서(祕書)를 하면서 그걸 막 밀어 가지고 부부(夫婦)라는 오해(誤解)를 막 받으면
서도 승승장구(乘勝長驅)했단 말이야. 그 사람(四覽)이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까지 만들어 줘. 근데 또 대통령(大統領) 들어간 그 사람(四覽)이 또 늙었어. 그것도 그 사람(四覽)이 자기(自己)하고 몇십 살 차이(差異)야. 또 그 사람(四覽)이 또 물러나 주면서 이 사람(四覽)이 올라가네. 이상(異常)한 사람(四覽)이죠? 또 사라졌네. 재밌죠? 그래서 이렇게 운명(運命)이 저런 사람(四覽)이 있다 이 말이야. 저게 남의 집에 월세(月貰) 들어갔는데 그 집에 전세(傳貰)로 다 전세(傳貰)가 되고. 전세(傳貰) 들어갔는데 그 사람(四覽) 주인(主人)이 망(亡)해가 나오고 그 사람(四覽)이 집주인(主人)이 돼버린 거야.
24:06
그런 사주(四柱)를 가진 여자(女子)야. 전입(轉入) 사주(四柱)야. 저 여자(女子)는. 전입(轉入)을 하면 할수록 발전(發展)이 일어나는 거야. 그지? 저걸 양자(養子) 사주(四柱)라고 그래. 양자상(養子相). 양자상(養子相)은 그 집에 들어갔는데 그 집 셋방(房)으로 들어갔는데 그 집 주인(主人)은 망(亡)해 버리고 자기(自己)가 그 집 주인(主人)으로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집 주인(主人) 그 집에 들어갔는데 세(貰) 들어갔는데 나중에 그 빌딩을 사 버려.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그 주인(主人)은 그냥 늙어서 가 버리고. 재밌죠? 여성(女性)들이 특(特)히 그런 상(相)이 있다 이 말이야 여성(女性)들은 남. 그러니까 공작상(孔雀相)이지.
상(相)으로서는 공작상(孔雀相)이야. 상(相)으로는 공작상(孔雀相)인데 눈을 자세(仔細)히 보래. 약간(若干) 인도(印度) 여자(女子) 같은 게 있지. 눈이.
25:09
눈이 눈이 살짝 좀 약간(若干) 좀 신비(神祕)스럽죠? 공작(孔雀)의 눈이야. 눈알을 가만히 봐. 다시 봐. 눈알을 보니까 여자(女子)가 좀 신비(神祕)스럽게 생겼지. 이게 공작상(孔雀相)이란 말이야. 눈알이 좀 약간(若干) 좀 과테말라 여자(女子)들처럼 중남미(中南美) 여자(女子)들처럼 눈알에 호수(湖水) 같은 게 보이잖아? 눈알에 자세(仔細)히 보면 신비(神祕)스러운 맛이 있지? 그건 약간(若干) 이상주의자(理想主義者)같이 현실주의자(現實主義者) 눈이 아니야. 약간(若干) 눈이 좀 그렇게 생겼지? 요게 이런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하면 남자(男子)가 정신(精神)을 못 차려요.
왜냐하면 싹 쳐다보기만 해도 무슨 저 지중해(地中海)를 보는 것처럼 눈이 그래. 꼭 지중해(地中海) 바다를 보는 것처럼 착 눈이 좀 그런 게 있죠?
26:12
이런 여자(女子)가 굉장(宏壯)히 행운(幸運)이 있는 여자(女子)야. 패티김도 이런 눈을 가지고 있어요. 패티김도 이런 눈을 가지고 있어. 패티김 눈을 보면 좀 특이(特異)하잖아? 눈을 보면 막 무슨 무슨 어디야? 유럽에 저 무슨 왕비(王妃)같이 생기면서 이 눈이 좀 그러죠? 이 여자(女子)가 영국(英國)의 왕비(王妃)로 들어간 여자(女子) 있죠? 그 여자(女子)의 눈하고
도 좀 닮았지. 그 이런 사람(四覽)들이 그런 횡재운(橫財運)이 있는 눈이야 이게. 약간(若干) 좀 신비(神祕)스러운 신비주의(神秘主義) 눈이야. 현실(現實)에 만족(滿足)을 못해. 약간(若干) 그래 보이죠? 눈을 보면 다른 데는 뭐 별(別) 특이(特異)한 게 없는데 눈만 좀 여자(女子)가 특이(特異)하다는. 약간(若干) 허공(虛空)을 보는 듯하죠.
27:13
그러니까 마음은 이 눈이 누구와 비슷하냐면 머스크하고 비슷해. 머스크 눈이 그런 걸 응시(鷹視)하는 눈이야. 현실(現實)에 만족(滿足)을 못해. 막 안 보이는 신비(神祕)의 세계(世界)에 초점(焦點)이 가 있어요. 머스크가. 오케이. 여러분은 내 만나서 인상학(人相學)도 공부(工夫)를 하고 있는 거야. 오늘 비 오는 날 온 선물(膳物)입니다. 환란(患亂)은 뭘 낳는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인내(忍耐)를 ]
인내(忍耐). 인내(忍耐)는 뭘 낳는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연단(鍊鍛) ]
연단(鍊鍛). 인내(忍耐)를 하는데 연단(鍊鍛)이 딱 오면 대부분(大部分) 망(亡)해 버려. 내가 지금(只今)까지 참았는데 또 이게 무슨 연단(鍊鍛)이냐? 요렇게 나오겠지? 인내(忍耐)까지는 간신(艱辛)히 했는데 연단(鍊鍛)에는 못 견뎌. 두 손 들어 버려.
28:13
아! 나 사법고시(司法考試) 안 봐. 나 공부(工夫) 그만 할 거야. 요렇게 돼 버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열심(熱心)히 사법고시(司法考試) 공부(工夫)하고 있는데 즈그 엄마 즈그 엄마가 홀어머니야. 홀어머니가 돈을 보내 줘. 엄마가 돌아가 버려. 그 연단(鍊鍛)에 들어간 거야. 그나마 사법고시(司法考試) 볼 수 있는 돈을 보내 줬고 생활비(生活費)를 조금씩 보내 줬고 독방(獨房)에서 공부(工夫)하게 해 줬는데 이 엄마가 갑자기 돌아갔다는 거야 이게. 그럼 이 애는 연단(鍊鍛)에 걸려 안 걸려?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걸려요. ]
연단(鍊鍛)에 딱 들어간 거야. 이 환란(患亂)을 또 이겨야 돼. 알겠지? 아니 우리 어머니 무덤에 내가 반드시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은 내 합격장(合格帳)을 갖다가 드릴 거야. 이래야 될 텐데. 아이고 공부(工夫)하지 말라는 건가 봐. 우리 엄마가 돌아가 버리네. 요런 사람(四覽) 있겠지. 이게 연단(鍊鍛)에 걸려 버려.
29:04
꼭 참는 것을 가만히 잘 참잖아? 그러면 거기다 연단(鍊鍛)을 딱 줘 버려. 그러면 그 사람(四覽)의 저울을 재 본 다음에 출세(出世)시켜주지. 절대(絶對) 그냥 안 넘겨. 시험(試驗)을 거쳤고 하늘도. 알았지? 그러니까 어머 간신(艱辛)히 엄마가 주는 돈으로 공부(工夫)를 했는데 우
리 엄마가 죽어 버리네. 그럼 돈도 안 나오네. 요럴 때는 자기(自己)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공부(工夫)를 해야 되는 거야. 알았지? 거기에 이제 본격적인(本格的因) 연단(鍊鍛)이야. 연단(鍊鍛)이. 오토바이 배달(配達)해 가면서도 공부(工夫)해야 되는 거야. 알겠지? 그럼 그 사람(四覽)이 성공(成功)하는 거야. 알았지? 그래가 판(判) 검사(檢事)가 된 사람(四覽)은 없는 사람(四覽)들 편(便)을 많이 들어줘. 아! 내가 돈이 없어 가지고 내가 뭐 이렇게 했습니다. 저렇게 잘못했습니다. 이러면 많이 봐줘. 검사(檢事)가 판사(判事)가.
30:04
돈 문제(問題)로 어떻게 됐든 지가 고생(苦生)을 해 놓으니까 지가 너무 어려움을 겪었으니까. 어머 이때 우리 부모(父母)님이 돌아가는 바람에 내가 너무 돈 때문에 뭘 해 보려다가 이렇게 사기(詐欺)꾼으로 몰렸습니다. 요러면 이 사람(四覽)이 검사(檢事)가 판사(判事)나 검사(檢事)가 자기(自己) 생각을 해 보는 거야. 연단(鍊鍛)을 겪었잖아? 인간(人間)으로서 어쩔 수 없는 단계(段階)가 있었구나. 아! 이 사람(四覽)도 그런 게 있었겠구나. 그럼 그 사람(四覽)이 형(刑)을 가볍게 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그런 사람(四覽)을 왜 사람(四覽)을 연단(鍊鍛)을 시키냐? 연단(鍊鍛)을 시켜야 어려운 사람(四覽)을 살려 주지.
30:39
안 겪은 사람(四覽)은 아! 이거 보세요. 돈 없으면 안 해야지 왜 도둑질을 해? 요렇게 이야기하면 할 말이 없지. 그렇잖아? 그런데 지가 그런 걸 겪었기 때문에 그런 사람(四覽)을 도와주는 거야. 아! 사람(四覽)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야. 연단(鍊鍛)이 와. 그럼 이걸 나름대로 못 이긴 거야 이 사람(四覽)은. 그지? 그러면 그걸 도와줘. 이긴 자(者)가 도와줘야지. 그래서 세상(世上)은 우리가 고생(苦生)을 하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이 말이야 오늘은. 자!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오늘도 바빠요. 간단(簡單)하게 해 주면 되니까. 뭐지?
31:2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대부분(大部分)의 사람(四覽)들이 자신(自身)만의 신념(信念)과 고정관념(固定觀念)을 가지고 있는데요. 자기(自己)의 그런 틀을 깨고 그릇을 넓히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31:34
아! 그런데 이제 사람(四覽)들은 전생(前生)에 영향(影響)이 있지? 그걸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라 그래. 그래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에서 제일(第一) 영향(影響)을 미치는 게 말라야식(末那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 알겠지? 아뢰야식(阿賴耶識)은 8식(識)이야. 그러니까 전생(前生) 거야. 그다음에 말라야식(末那耶識)은 현생(現生)의 내 습성(習性)이야. 내가 당구(撞球)를 좋아했다. 뭐 사이클을 좋아했다. 이러면 사이클로 다쳐서 죽을 수도 있지? 그러니까 이게 자기(自己)의 전생(前生) 거는 말라야식(末那耶識) 아뢰야식(阿賴耶識)이고 자기(自己)가 현재(現在)에 습관(習貫)이 된 거는 말라야식(末那耶識)이야. 그 잠재의식(潛在意識)이라 그래. 그러면 아뢰야식(阿賴耶識)은 우리 말로 뭐라 그래? 무의식(無意識)이야 무의식(無意識). 그럼 아뢰야식(阿賴耶識)은 무의식(無意識)에 들어가 있고 현생(現生)에 와서 전생(前生) 거는 무의식(無意識)이야.
32:27
그러면 현생(現生) 거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 돼 있단 말이야. 제7식(識)이 돼 있어. 그러면 이 잠재의식(潛在意識)은 자기(自己)가 그동안에 한 습관(習慣)이고 자기(自己) 버릇이야. 그렇잖아? 책(冊)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四覽)은 갈 길이 뻔한 거야.
책(冊) 읽는 습관(習慣)이 없는 사람(四覽)은 교만(驕慢)하겠지. 이렇게 이미 딱딱 정(定)해져 버려. 그래서 그걸 우리는 다른 말 하면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이야. 맞잖아? 승용차(乘用車) 타고 가다가 브레이크 꽉 밟으면 앞으로 날아가지 우리 몸이. 그거를 못 막는 거야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은. 그럼 우리는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에 끌려다니지 관성(慣性)의 법칙(法則)을 가지고 노는 사람(四覽)이 있나? 없어요. 그지?
33:12
그러니까 자기(自己)의 의지(意志)가 아까 말한 대로 굉장(宏壯)히 의지(意志)가 좌우(左右)하는 거잖아? 그리고 그 의지(意志)는 자기(自己)의 전생(前生)과 아뢰야식(阿賴耶識)과 말라야식(末那耶識) 무의식(無意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에 의해서 현재의식(現在意識)이 지배(支配)를 받아. 맞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행동(行動)을 잘해야지. 이 지금(只今) 우리가 오늘 행동(行動)하는 이것도 뭐가 되지? 내일(來日)이 되면 잠재의식(潛在意識)이 되는 거야 이것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럼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좋아야 좋은 게 많이 쌓여야 출세(出世)하는 거야. 복(福)도 받고. 그런데 아이고 나는 옛날이 어떻게 된 잠재의식(潛在意識)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거지같이 뭐 안 돼. 이러고 포기(抛棄)해 버리면 그냥 망(亡)하는 사람(四覽)이야. 알았지? 내가 오늘 이리 앉아 있는 것도 잠재의식(潛在意識)을 만들고 있는 거야.
34:06
내일(來日) 모레 되면 이 내 버릇이 되잖아? 하늘궁(宮) 오던 버릇이 되면 이게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좋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이게 쌓이니까 아니 이상(異常)한 긴 잠에서 깨어나라고 하면 어머 하늘궁(宮) 가야지. 요런 마음이 들잖아? 이게 잠재의식(潛在意識)이 들어가 버린 거야 노래가. 하늘궁(宮) 가는 길 노래만 딱 나오면 핸드폰에서 어머 하늘궁(宮) 가야 되겠다. 하늘궁(宮) 전경(全景)이 쫙 떠오르는 거야. 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래서 신인(神人)이 또 살살 웃고 앉아 있네. 가 봐야지.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잠재의식(潛在意識)과 무의식(無意識)의 지배(支配)를 안 받을 수가 없어. 알았지? 그러면 잠재의
식(潛在意識)을 자꾸 여러분 좋은 잠재의식(潛在意識) 만들어 온 거야. 그렇지?
34:54
물론 여러분은 천국(天國)이 예정(豫定)돼 있지만 지금(只今) 현재(現在)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을 만들고 있는 거잖아? 요게 자꾸 자꾸 하늘궁(宮) 오는 게 쌓이면 다음에도 산(山)만 쳐다보면 아이고 하늘궁(宮) 가 봤으면 좋겠다 요렇게 되겠지? 그래서 절에서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을 만들어 주느라고 뭐든지 때리는 거야 때리는 거. 뭐든지 때려. 그게 여러분한테 잠재의식(潛在意識)을 만들어. 뭐야 이거? 죽비(竹篦). 뭐든지 때리는 거야. 두들겨 맞는 게 아니라. 시간(時間)이 없어요. 꼭 알아 놔. 이게 뭐여? 이게
[ 남(男) 회원(會員) : 북 고(鼓) 자(字). ]
북 고(鼓) 자(字)지? 앞에 북 고(鼓) 자(字) 앞에다가 뭘 쓰냐 하면 요 자(字)를 쓰지. 범고(梵鼓)야 범고(梵鼓).
梵鼓(범고)
그러면 이 범고(梵鼓) 소리가 절에 가면 둥둥둥둥둥 이렇게 나지? 그 소리가 들리면 마음이 편안(便安)해지는 거야. 왜? 자꾸 들으니까. 그래 스님들이 신도(信徒)들이 오면은 예불(禮佛)소리 아침 예불(禮佛)소리 할 때는 범고(梵鼓)가 아니고 종(鐘)소리지.
36:13
종(鐘)은 종(鐘)은 이런 글자(字)에 종(鐘)이 있단 말이야.
鐘(종)
이 옆에 아이 동(童) 자(字)를 쓰지. 그지? 왜? 쇠에다가 애를 넣었다 해서 그래 종(鐘)을 만들었다 해서 이렇게 해 놓는 거야. 우리가 종(鍾)이라는 글자(字) 봐. 쇠에다가 어린애를 넣어. 이게 아이 동(童) 자(字)야. 어린애를 넣어 가지고 에밀레 종(鐘)을 만들었다 해서 이 종(鐘) 자(字)를 쇠 금(金) 변(邊)에 아이 동(童) 자(字)를 써.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이 종(鐘)을 치면 애달픈 마음이 생겨. 누구나 그래. 절에 가면 아침에 예불(禮佛)할 때 땡땡땡땡땅 따다다땅땅땅 때리면 마음이 어머니 생각이 나고 애달퍼져. 실제(實際) 그래. 그래서 이 종(鐘)소리 종류(種類)는 절에 가면 전부(全部) 때리는 거야. 범고(梵鼓)도 때리는 거지. 이것도 때리는 거지. 목탁(木鐸)도 때리는 거지. 안 때리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걸 우리는 타악기(打樂器)라고 그래. 칠 타(打) 자(字).
打(타)
타악기(打樂器) 그지? 타악기(打樂器) 때린다 이 말이야 절에는.
37:11
교회(敎會)는 뭐야? 교회(敎會)는 교회(敎會)는 무슨 악기(樂器)야? 교회(敎會)는 관현악기(管絃樂器)야. 알았지? 교회(敎會)는 관현악기(管絃樂器)고 절은 이렇게 한다. 이 교회(敎會)의 음악(音樂) 소리 악기(樂器) 소리나 절의 타악기(打樂器) 소리가 절. 타악기(打樂器) 소리를 좋아하면 그건 절에 불교(佛敎) 믿는 사람(四覽)이야. 왜 그러냐? 절에 가면은 목탁(木鐸) 소리 땅땅땅땅 법당(法堂)에 빨리 돌아가. 종(鐘) 치는 소리. 그다음에 북 둥둥둥둥 치면은 스님들은 길 가다가 북소리가 들리잖아? 그러면 절에 절이 확 떠올라 앞에. 그러겠죠? 그래 이렇게 이렇게 잠재의식(潛在意識)에다 자꾸 넣어 주는 거야.
37:54
그래서 목탁(木鐸) 소리만 들리면 마음이 조용해져. 여러분들도. 이게 뭐야? 우리의 잠재의식(潛在意識)을 일깨 깨워 주는 거야 이게. 빨리 절에 오세요. 이 소리하고 비슷한 거지. 또 교회(敎會) 막 찬송가(讚頌歌) 소리가 들리면 어머 교회(敎會)가 연상(聯想)이 되네. 기독교(基督敎) 믿는 사람(四覽)거기 가고 싶지. 그러니까 이게 이 소리 때문에. 찬송가(讚頌歌)를 왜 부르냐? 자꾸 부르면 그게 머릿속에 습관(習慣)이 돼 가지고. 어데 찬송가(讚頌歌) 소리만 나면 아무 교회(敎會) 가야 되겠다. 북소리가 나면 어머 절에 가야 되겠다. 이걸 넣어 주는 거야. 그러나 하늘궁(宮) 긴 잠에서 깨어나라 노래 소리 들리면 어떻게 되겠어? 야! 하늘궁(宮) 가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잠재의식(潛在意識)을 잘 만들어야 된다. 여기 온 거는 잘 만드는 거지? 최고(最高)로 잘 만드는 겁니다.
38:51
자!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내가 이렇게 짤막하게 강의(講義)하지만 많은 유튜버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섣불리 할 수가 없어요.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抄)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사람(四覽) 있나? 아! 참 레벨 올리려고 참. 오늘 잡초(雜抄) 뽑은 사람(四覽)은 레벨 20무(無) 올라가라! 백궁(白宮)에서 천(千) 년간(年間) 해도 20무(無) 안 올라갑니다. 진(眞)짜 대단히 힘든 거예요.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인간관계(人間關係)는 통제(統制)하지 말고 00하면 끝이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3
[제(第) 176회(回)] 20240723 화요일(火曜日) 14분(分) 5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날씨가 비도 오고 하는데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몇 번(番) 온 거 해 준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세 번(番) ]
세 번(番). 레벨 15무(無) 들어가라! 세 번(番) 온 거 해 줘요. 근데 물은 한 번(番)밖에 못 떠가. 아이고 아! 이 요새 애기들이 없으니까 애만 보면 그렇게 이뻐요. 시언아 시언아 자는 척해요. 다 들리면서도. 오늘은 시간(時間)이 없어요. 우리 여기 질문(質問) 있나?
01:12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 있습니다. ]
01:13
같이 병행(竝行)해 이야기해 줘. 빨리 해 버려야 돼. 질문(質問)이 뭐지?
01:20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사람(四覽)은 자기식(自己識)대로 주변(周邊)의 현실(現實)과 인간(人間)을 통제(統制)하려는 경향(傾向)이 있는데요. 이것은 당연(當然)해 보이면서도 뭔가 오만(傲慢)해 보이는 면(面)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現實)을 통제(統制)하기보다는 수용(受容)하는 방법(方法)이 궁금합니다. ]
01:36
그게 무슨 말인가?
01:4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뭔가 자기(自己) 주변(周邊)의 현실(現實)을 통제(統制)하려는 욕구(慾求)가 있는 것 같은데요. 통제(統制)가 가능(可能)한 건지 아니면 그 통제(統制)하려는 욕구(慾求)가 잘못된 것인지. ]
02:09
자! 글자(字)가 뒤에서는 잘 안 보이겠다. 자! 봐요. 위에는 감탄사(感歎詞)죠?
感歎詞 (감탄사)
恨歎詞 (한탄사)
밑에는 한탄사(恨歎詞)야 한탄사(恨歎詞). 한탄(恨歎)하는 거 있잖아? 한탄(恨歎)하는 거. 위에는 감탄(感歎)하는 거죠? 그러면 사람(四覽)이 사람(四覽)들을 통제(統制)하고 싶다. 이건 문제(問題)가 좀 있는 거야. 사람(四覽)들과 사회적(社會的)으로 좀 같이 살고 싶은 거지. 통제(統制)하고 싶다 이런 건 없어. 알았지? 남한테 좀 잘 보이고 싶다 이런 건 있어. 그냥 남과 잘 지내고 싶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존경(尊敬)도 받고 싶고 좀 이렇게 올라가는 거지. 그래서 대인관계(對人關係)는 성공(成功)하는 방법(方法)이 감탄사(感歎詞)를 많이 써야 돼. 감탄사(感歎詞)를.
03:01
집에 왔는데 남편(男便)이 집에서 맨날 실업자(失業者)로 밥만 먹고 놀고 있잖아? 그런데 남편(男便)이 뭘 집을 청소(淸掃)를 해 놨어. 아이고 청소(淸掃)도 또 거지같이 해 놨네 이러면 그 사람(四覽)이 다음에 직장(職場)을 못 가져. 병신(病身)을 자꾸 만드는 거야. 실업자(失業者)를 더 실업자(失業者)로 부인(婦人)이 만들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그걸 일이라고 해 놨어? 이러면 되겠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안 됩니다. ]
감탄(感歎)을 해야 돼. 어머 청소(淸掃)도 참 내보다 더 잘했네. 이렇게 거짓말로 하더라도 칭찬(稱讚)하면 뭘 자꾸 의욕(意欲)이 생겨요. 뭘 하고 싶었져 사람(四覽)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모처럼 청소(淸掃)를 했는데 아이고 이것도 청소(淸掃)라고 했어요? 이러면은 그 신랑(新郞)이 자꾸 도태(淘汰)가 돼. 그다음에는 자꾸 뭘 안 하려고 그래. 마누라가 맨날 뭐 해 놓고 나면 한탄(恨歎)을 해요 한탄(恨歎)을 감탄(感歎)을 해야 되는데.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맞습니다. ]
그 집안은 망(亡)해요.
04:00
자식(子息)한테도 마찬가지야. 뭘 잘하는 것만 보이면 칭찬(稱讚)을 해야 돼. 감탄(感歎)을 해야 돼. 어머! 니가 이렇게 글을 잘 썼어 이렇게. 그냥 잘못하는 걸 절대(絶對) 지적(指摘)하지 말고 잘하는 것만 있으면 칭찬(稱讚)을 감탄(感歎)을 해 주는 거야. 어머 그림도 참 잘 그렸네. 아니 니는 뭐 하는 것마다 그렇게 잘하냐? 이렇게 해주면 얘는 더 잘하려고 할까 안 할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해요. ]
더 잘하려고 그래. 그러겠죠? 근데 남자(男子) 병신(病身) 만드는 것 간단(簡單)해. 실업자(失業者) 만드는 것도 간단(簡單)하고 병신(病身) 만드는 것도 간단(簡單)하고 암(癌) 걸리게 하는
거 더 쉬워. 한탄(恨歎)만 하면 돼.
04:42
아이고 저 저 못된 놈 저거 어느 귀신(鬼神)이 안 잡아가나 이래 싸고 남편(男便) 보고 이러면 그 집안은 내려가겠지?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한탄(恨歎)을 많이 하는 사람(四覽)은 주변(周邊) 사람(四覽)이 다 멀어져 자식(子息)이 10명(名) 있어도 연락(連絡)도 안 해. 엄마 죽었다고 그래도 신경(神經) 안 써 별(別)로. 그런 게 있겠지. 근데 뭐 하지도 못하는 것이 뭐 조금 하고 나면 내가 어떻게 이렇게 부엌에서 반찬(飯饌)을 이렇게 잘하노? 감탄(感歎)을 해 줘야 돼. 그러면 재미가 있겠어 없겠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있습니다. ]
남편(男便)이 꼭 수건(手巾)을 쓰고 나면 옷을 벗거나 옷을 벗으면 방(房)바닥에 집어 던져. 그 방(房)바닥에 옷 바구니가 있어. 옷 바구니에 옷이 있는 게 아니라 꼭 방(房)바닥 한쪽 구석에 옷을 집어 던지는 버릇이 있어.
05:39
근데 어느 날 보니까 남편(男便)이 옷이 옷 통(桶)에 들어가 있네. 벗은 옷이. 그러니까 마누라가 머리를 쓰는 거야. 야! 당신(當身) 말이야 그 소파에 앉아서 옷을 던졌는데 여기 들어간 거야 그랬대. 야! 옷도 참 잘 던진다. 그렇게 좀 요 통(桶)에 쏙쏙 집어넣으니까 야! 나는 그렇게 못 넣겠는데. 이렇게 하면 남편(男便)이 옷을 던지가 그 안 들어가잖아? 거기에. 그러면 살짝 가서 줏어 넣어 놔. 그 마누라도 칭찬(稱讚) 들어 주고 옷이 바깥에 있으면은 못 던졌다고 그럴 거 아니야? 칭찬(稱讚)을 듣고 난 다음부터는 그 통(桶)에다 옷을 넣어 안 넣어? 넣어요. 던져가 안 들어가지 그럼 가서 다시 넣어 버려. 그러면 바뀌나 안 바뀌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바꿔요. ]
그럼 무엇 때문에 바뀌었어? 감탄(感歎)을 했기 때문에. 그지?
06:33
아! 당신(當身)이 소파에서 던졌을 텐데 그게 어떻게 옷이 통(桶)에 들어가 있네. 당신(當身)은 던지는 실력(實力)이 되게 좋다. 이렇게 감탄(感歎)을 한번(番) 해 주면 달라질까 안 달라질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달라집니다. ]
달라져. 그다음에는 야! 저게 또 옆에 내가 옷이 떨어졌다고 흉볼 거야. 칭찬(稱讚)을 들었는데 이왕(已往) 들은 김에 통(桶)에다 갖다 놓는 거야 떨어지면. 그런 게 있겠지? 그러니까 사람(四覽)은 자꾸 출세(出世)를 시킬 생각을 해야지. 자꾸 병신(病身)을 만들어서 자기(自己)가 올라가려고 하면 마누라가 올라가 버리면 고생(苦生)길이 열리는 거야. 그래서 옛날 부모(父母)들이 자기(自己) 딸을 공부(工夫)를 안 시키려고 그랬어. 이게 똑똑해져 놓으면 맨날 남편(男便) 흉만 보는 거야. 죽을 때까지 흉만 봐. 똑똑한 여자(女子)가 그래요. 알았지? 이 감탄
(感歎)을 할 줄 모르는 사람(四覽)은 집안을 망(亡)하게 한 거야. 흩어져 그리고 나중에 늙으면 고독(孤獨)해서 아무도 안 찾아와.
07:28
아프다고 그래도 자식(子息)들이 빨리 엄마 왜 안 돌아갈까 이러고 있어. 한탄사(恨歎詞)를 하면 안 돼. 한탄(恨歎)을 하면은 한탄(恨歎)을 하면 집안에 뭐가 생겨? 한탄(恨歎)할 일이 줄을 서서 오게 되는 거야. 아들한테든 남편(男便)한테든 아내한테든 잘하면 칭찬(稱讚)해 줘야 되겠지? 칭찬(稱讚) 가지고 안 돼. 감탄(感歎)을 해야 돼. 아! 정(正)말 넌 정(正)말 소질(素質) 있다. 정(正)말 잘한다. 너는 정(正)말 어찌 이렇게 잘하냐? 엄마는 이 핸드폰도 제대로 모르는데 넌 어쩜 이렇게 잘하냐? 그런 거 좀 나한테 좀 가르쳐줘라. 애들한테 감탄(感歎)을 해 주면 그 핸드폰 가지고 나쁜 짓을 안 해. 근데 너 그 핸드폰 만지기만 해 봐. 공부(工夫) 안 하고 요래 싸면 애들이 핸드폰에서 나쁜 것만 봐요. 삐딱하게 나가겠지? 그럼 망(亡)하는 거야 집안.
08:24
잘 들어 놔요. 마약(痲藥) 환자(患者)의 99%가 친구(親舊) 때문에 마약(痲藥)을 하게 돼. 꼭 엄마가 꾸지름해사면 나쁜 친구(親舊)를 만나게 돼. 그럼 엄마가 잘한다 잘한다 하면 좋은 친구(親舊)만 만나요. 알았지? 남편(男便)도 마찬가지야. 맨날 꾸지름 하면 그냥 남편(男便)이 이상(異常)하게 돼 버려. 마누라도 마찬가지야. 맨날 꾸지름 하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돼요. ]
마누라도 감탄(感歎)을 해 주면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인간관계(人間關係)는 아까 우리 젊은이가 어떻게 인간관계(人間關係)를 개척(開拓)해 나가느냐? 감탄(感歎)해 줘야 돼. 남 칭찬(稱讚)해 줘. 알았지? 내가 대우(待遇) 받고 싶으면 남을 대우(待遇)해라 그러지? 그러니까 남을 치켜 세워 주고 근데 감탄(感歎)도 거짓으로 할 수도 있지만 실제(實際) 감탄(感歎)하면 더 좋아.
09:23
실제(實際) 남편(男便)이 조금 좋은 거 하면 감탄(感歎)해 줘. 어! 어떻게 이렇게 빨리 이걸 했어? 그 어떤 남자(男子)는 여자(女子)를 감탄(感歎)시키려고 마누라 주는 용(用)돈을 적금(積金)을 들었어. 얼마나 노랭이라고 마누라가 맨날 놀리는데도 싱글싱글 웃고 가만히 있었어. 그러다 나중에 마누라한테 그 통장(通帳)을 당신(當身)이 찾아서 쓰라고 몇 년(年) 만에 주는데 이게 몇천만(千萬) 원이야 몇천만(千萬) 원.
당신(當身)은 그러면 용(用)돈도 안 쓰고 그 이 돈을 모았단 말이야? 당신(當身) 생각해서 모은 거야 그거. 내가 쓰면 그거 되겠어? 당신(當身)이 준 돈을 애껴야지 딱 주니까 마누라도 돈을 애끼게 되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 가죠?
10:10
감탄(感歎)을 하게 뭘 좀 우리 와이프를 감탄(感歎)을 10년(年) 후(後)에 감탄(感歎)시킬 거. 20년(年) 후(後)에 감탄(感歎)시킬 거. 만들어 놓으면은 20년(年) 동안 즐거워.
비밀(秘密)이 있으니까. 지금(只今) 마누라는 말이야. 내 보고 뭐 용(用)돈 좀 주면서 맨날 바가지를 긁어요. 근데 그 돈이 몽땅 적금(積金)을 하고 있어. 넣어 놓고 있어. 그리고 그 기록(記錄)에 보니까 매(每)달 들어간 기록(記錄)이 있잖아? 이걸 통장(通帳) 채 나중에 찾아오라고 주는 거야. 어때요? 그러면 10년(年) 있다가 누명(陋名)이 벗겨져 안 벗겨져? 벗겨지지? 그러면 10년(年) 동안 즐거운 거야. 마누라가 막 바가지 긁고 뭐 돈 안 주고 싸도 마음속으로 항상(恒常) 기쁨이 있어요.
10:54
우리 마누라를 내가 10년(年) 있다가 감탄(感歎)하게 할 거야.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이건 얼마든지 사람(四覽)이 할 수가 있는 거야. 자기(自己)가 좀 쓸 거 안 쓰고 먹고 싶은 거 참고 모아야 돼. 모아서 그 여자(女子)가 큰 돈에 기뻐하는 게 아니야. 꾸준하게 자기(自己) 생각해서 모아서 줬다. 그래 당신(當身) 결혼(結婚) 기념일(紀念日)에 요게 내 선물(膳物)이야. 뭔데? 통장(通帳)을 당신(當身)이 선물(膳物)해 봐야 뭐 어디 하이타이 하나 가져오겠지 이러는데 몇천만(千萬) 원짜리 통장(通帳)을 딱 주는 거야. 얼마나 멋있어? 그러면 그 통장(通帳)을 모으는 동안에 기쁨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있다니까. 감탄(感歎)을 누군가를 감탄(感歎)을 시키겠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나중에 점수(點數)가 올라가는 거여.
11:45
어데 나가면 그거 통장(通帳) 준 다음에는 남편(男便)이 어디 나가면 용(用)돈부터 챙겨 줘요. 그러면 남편(男便)을 믿게 되는 거야. 야! 우리 남편(男便)은 절대(絶對) 내가 준 돈 귀(貴)하게 쓰는 사람(四覽)이야. 모아서 내한테 돌려주잖아? 내가 가지고 있으면 못 모았을 텐데 뭐 사 버렸을 텐데 우리 남편(男便)이 모았다 이거야. 대단하지 않아? 그러니까 항상(恒常) 나는 국민(國民)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줄 거야 150만(萬) 원씩. 국민(國民)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줘. 이런 것이 내 꿈이야. 그러면 이게 국민(國民)들한테 나중에 감탄(感歎)되는 거 아니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렇지? 그러니까 이렇게 사람(四覽)은 누구를 기쁘게 해 줄 준비(準備)를 하고 있으면 자연(自然)히 세상(世上)이 기뻐요.
12:28
저기 우리 이름 뭐야?

[ 여(女) 회원(會員) : 차의정 요. ]
차의정. 뭐 농사(農事) 지어 가지고 막 가져오지? 그러면 농사(農事) 지어 가지고 돈 버는 것도 재밌지만 먹고 사는 건 둘째 문제(問題)고 하늘궁(宮)에 가져와서 내한테 보여 주는 거 재미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재밌어요. ]
그거만 보면 많이 가져왔다고 맨날 뭐라고 그래.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감탄(感歎)이야. 아! 좀 적당(適當)히 가져오면 남의 거를 그냥 많이 가져오니까 내가 괴롭지만은 그게 항상(恒常) 감동(感動)을 받아 내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러니까 감동(感動) 받는 게 재밌지? 그렇잖아? 그러면 남편(男便)도 그렇게 기를 들여 봐. 감동(感動)을 받으려고 막 아내한테 아내 몰래 막 열심(熱心)히 한다니까. 오늘 오늘은 토요일(土曜日)도 아닌데 토요(土曜) 강의(講義) 한 거랑 똑같애. 재밌죠? 한탄(恨歎)해사면 안 됩니다. 아! 요새는 일주일(一週日) 내내 강의(講義)를 해야 되니까 바빠요.
13:40
오늘 온 분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대구(大邱)에서 온 사람(四覽)은 오늘 잡초(雜草) 뽑은 사람(四覽) 없지? 오자마자 들어왔지? 물 뜨러 가야 잡초(雜草)를 뽑지. 나중에 물 뜨러 갈 때 뽑아.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잡초(雜草)는 나중에 뽑아도 올라가. 나중에 뽑았으니까 신인(神人)이 안 올려 주는 거 아니야. 자동(自動)으로 올라가. 알았지? 대구(大邱)에서 온 사람(四覽)은 아직 물 먹으러도 못 갔을 거야.

【 오늘의 the God-man 】 여자(女子)와 남자(男子)가 갖출 네 가지? | 여자(女子) 진인(眞人)도 있었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4
[제(第) 177회(回)] 20240724 수요일(水曜日) 27분(分) 3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안에 공사(工事)를 하느라고 호스를 다리 끝으로 빼놨죠? 거기 잔디 공사(工事)하고 또 마저 공사(工事)를 해야 돼. 그래서 길에서 받으라고 해 놨어. 나중에는 이제 그 안으로 집어넣을 거야. 그리고 거기 부르도자 왔다 갔다 해야 되고 하니까. 그랬는데 비가 와서 못 하고 있어 지금(只今).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비가 비가 오거나 날씨가 오락가락할 때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을 얼마 준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15무(無) ]
세 배(倍) 주지 세 배(倍). 기후(氣候)도 좋지 않은데 온 사람(四覽)들은 그 대가(代價)를 받아야 되겠죠?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00:52
안 온 사람(四覽)들 이 영상(映像)을 보는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 안 오고 이 영상(映像) 보는 사람(四覽)들 레벨 올려 줘야지. 5무(無)를 올려 주는 거야. 직접(直接) 온 사람(四覽)은 15무(無). 이 자리에 없는 사람(四覽)은 5무(無). 뭐 15무(無) 들어가라 한다고 그들한테 들어가는 거 아니야. 여기 온 사람(四覽)들은 15무(無). 밖에서 이 영상(映像) 본 사람(四覽)들은 5무(無). 내가 상당(相當)히 공평(公平)하죠? 상당(相當)히 공평(公平)합니다.
01:41
내가 옛날에 있던 소요산(消遙山) 자재암(自在庵)에 가 봤던 사람(四覽)있나? 가 봤죠? 거기 요새 가면 굉장(宏壯)히 또 거기가 가을에도 경치(景致)가 좋고 여름에도 좋아. 가을에는 전부(全部) 단풍(丹楓)이야. 근데 내가 거기를 시외(市外)버스 타고 어릴 때 찾아갔는데 중학교(中學校) 때 찾아갔는데 그게 상당(相當)히 어린애가 찾아가기는 어려운 곳이야. 그런 데를 내가 한문책(漢文冊) 보따리 들고 우리 어머니 저 흙 들고 짐이 제법 있는 거야. 그걸 들고 혼자 걸어갈 때 웬 글로 그렇게 버스 정류장(停留場)에서 내려가지고 먼 지 말이야. 그걸 걸어서 갈 때 그때 계단(階段)이 있었나? 없었어. 그 올라가는 길이 전부(全部) 바위야. 알죠?
02:34
그걸 짐을 지고 짐을 들고 올라갔어. 아이고 참 그거 뭐 먹은 것도 없는데 그 어린 나이에 그게 올라가는 모습을 한번(番) 생각해 봐. 그러죠? 그게 왜 그랬냐? 나쁜 데 시달리지 않으려고. 공부(工夫)하다가 너무 어려우면 좀 이게 공장(工場) 같은 데 다니다가 지치잖아? 그러면 도저(到底)히 안 될 때가 있다고. 그럴 때는 너무 환경(環境)이 열악(劣惡)하니까 사람
(四覽)이 위험(危險)한 거야.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고. 이럴 때는 무조건(無條件) 절로 또 들어갔지. 그러니까 7번(番)을 절에 들어갔으니까 7번(番)의 위기(危機)가 있었던 거야.
03:20
설악산(雪嶽山) 갈 때가 최고(最高) 위기(危機)야. 설악산(雪嶽山) 가서는 갈 때는 그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야.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설악산(雪嶽山)을 갔는데 엄청 그게 중학교(中學校) 3학년(學年) 땐가 하여튼 고등학교(高等學校) 1학년(學年) 때인가 갔는데 굉장(宏壯)히 고생(苦生)했어. 설악산(雪嶽山)도 가서 6개월(個月) 있었고 소요산(消遙山) 자재암(自在庵)도 6개월(個月) 있었는데 가서 내가 쉬는 기간(期間)이 6개월(個月)이야. 6개월(個月) 동안 밥을 잘 먹고 일 죽기 살기로 해 주고 밥 먹고 오면은 텐트 같은 데 이런 데 도시(都市)에서 밥 안 먹고도 버티는 거야. 밥을 일주일(一週日)에 한두 번(番) 먹고도 버티는 거야. 몸이 또 극도(極度)로 나빠지면 또 들어가. 그 굉장(宏壯)히 영리(怜悧)했죠?
04:04
그렇게 해서 건강(建康)을 지켰다. 그래서 속리산(俗離山). 그게 자재암(自在庵)에 간 사람(四覽)들이 그 다리 건널 때 조그마한 다리 이름이 뭔지 아는가? 기억(記憶)나는 사람(四覽) 없지? 거기에 한문(漢文)으로 속리교(俗離橋)라고 돼 있어. 세상(世上)을 떠난다 이 소리야. 속리산(俗離山) 있죠? 저 속세(俗世)를 떠난다. 속세(俗世) 속(俗) 자(字). 떠날 리(離) 자(字). 다리 교(橋) 자(字). 속리교(俗離橋)가 거기 있어요 속리교(俗離橋). 속리교(俗離橋)를 내가 건너서 자재암(自在庵)으로 들어간 거야. 그리고 자재암(自在庵) 직전(直前)에는 금강문(金剛門)이 있어 금강문(金剛門). 금강문(金剛門)이라는 건 또 변(變)하지 않는 문(門)이다. 들어가면은 다시는 못 나오는 문(門)이야 금강문(金剛門). 그 금강문(金剛門)을 통과(通過)해서 들어간 거야. 그 어린 나이에도 그런 것을 유심(有心)히 봤어. 거기를 어떻게 알고 갔는지는 아마 어떤 스님들이 이야기해 줬을 거야.
05:21
그래서 갔을 거야. 금강문(金剛門)이라 그래서 그걸 그 문(門)을 내가 자재암(自在庵)에 갔더니 스님들이 신비광명문(神秘光明門)이라고 그랬어. 신비(神秘)한 광명(光明)이 있는 문(門)이다. 그 신비(神秘)한 광명(光明)을 보고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가 와서 있은 절이야.
그런데 거기 가면 요석궁(瑤石宮)터가 있어요. 원효굴(元曉窟)이 있고 원효폭포(元曉瀑布)가 있고 원효대(元曉臺)가 있어. 그게 한 군데 다 있어요. 들어가는 자재암(自在庵) 올라가기 전(前)에 있어. 그 입구(入口)에 원효대(元曉臺)가 있고 원효굴(元曉窟)이 있고 원효폭포(元曉瀑布)가 있고 그 옆에가 요석공주(瑤石公主: 원효의 아내이자 설총의 어머니) 궁(宮)터가 있어. 그거 써놨어요 바위에. 요석공주(瑤石公主) 요석공주(瑤石公主) 가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가 거기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설총(薛聰:655년?? 신라의 학자) 애를 낳았잖아? 설총(薛聰)을 데리고 가서 설총(薛聰)이 즈그 아버지 보고 싶다고 거기 갔는데 안 만나 주는 거야.
06:19
원효대(元曉臺)가 좀 높아요. 글로 올라가야 되는데 못 올라오게 하니까 그 밑에다가 기와집을 지어 놓고 거기서 요석궁(瑤石宮)을 지어 놓고 살았다는 거야. 왕(王)의 공주(公主)니까 뭐 요석궁(瑤石宮) 금방(今方) 짓지. 그 요석궁(瑤石宮)을 지어 놓고. 그 궁(宮)터가 있어 거기 가면. 그래서 나는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어보니까 이 하늘궁(宮)을 처음에 내한테 있게 해 준 사람(四覽)이 원효대사(元曉大師)였어. 아시죠? 김기상 고문(顧問)이라고 있죠? 김기상 고문(顧問)이 원효대사(元曉大師)였어. 젊은 친구(親舊)는 이리 나와 봐. 원효대사(元曉大師)라고 한 사람(四覽)들은 전부(全部) 틀리는 거야. 천사(天使)테스트를 잘못해서 그래. 여러분 손 잡아요. 옆사람(四覽) 손 잡아요.
07:14
이 하늘궁(宮)을 이 건물(建物)을 최초(最初)로 나한테 쓰게 해 준 사람(四覽)이 내가 이 자리를 발견(發見)한 다음에 이 자리를 좀 사게 해 달라니까. 그 사람(四覽) 그 원효대사(元曉大師) 그 이름으로 이걸 처음에 잡았잖아? 그 분이 김기상 고문(顧問)이야. 김기상 이름으로 돼 있었어. 내가 나중에 그분 돌아가고 나서 아들들한테 인수(引受)했거든. 자! 천사(天使)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사(天使)님 ]
김기상 고문(顧問)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김기상 고문(顧問)이 ]
원효대사(元曉大師:617 686 신라의 승려)였습니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
(안 떨어짐) 이렇게 해야 확실(確實)한 거예요. 이소희가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시작(始作).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사(天使)님 이소희가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아니라고 그럽니다. ]
아니라고 그러죠? 그래서 이소희는 천사(天使)테스트를 잘못 했었어. 이소희는 진인(眞人)이야. 진인(眞人)이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보다는 높지. 그러나 그 당시(當時)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아니었다 이 말이야.
08:17
우리 속초(束草)에 진인(眞人)이 있죠? 최 최선우 진인(眞人) 있죠? 이 이소희도 진인(眞人)입니다. 여자(女子). 거기는 남자(男子) 진인(眞人) 여기 여자(女子) 진인(眞人). 이소희가 진인(眞人)입니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광주(光州) 이소희가 진인(眞人)입니까? ]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아무리 땡겨도 안 떨어져. 알았지? 안 떨어지죠? 그래서 이소희가 진인(眞人)이에요. 황용주 대천사(大天使)가 진인(眞人)입니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황용규 대천사(大天使)가 진인(眞人)입니까? ]
(안 떨어짐) 이 사람(四覽)은 남자(男子) 진인(眞人)이야. 남자(男子) 진인(眞人)은 2명(名)이 있고 여자(女子) 진인(眞人) 지금(只今) 한 명(名) 나왔어요. 그 사람(四覽) 진인(眞人)이야. 그 진인(眞人)이 둘이 나왔고 한 명(名)이 이소희. 근데 이소희는 원효(元曉)가 아닙니다.
09:04
원효(元曉)는 돌아가신 김기상. 그 사람(四覽)이 나한테 한 40년(年) 30년(年)을 나를 도왔어. 30년(年)을 뒷바라지를 해 줬단 말이야. 그 사람(四覽)이 원효(元曉)라는 걸 내가 옛날부터 알았어. 그러니까 원효(元曉)가 내 옆에 와서 도와준 거야. 응 한 달에 한 500씩은 도와줬지.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5천(千) 원짜리 이상(以上) 밥을 안 먹어. 무진장(無盡藏) 노랭이야. 그래 가지고 아들이 그 사람(四覽) 죽고 나서 아들들이 나한테 서운해 가지고 이걸 나한테 안 팔려고 했어. 아들 아들들한테는 등록금(登錄金)도 잘 안 주셨대. 느그가 인마 돈 벌어 가지고 학교(學校) 다녀. 뭐 이런 식(式)으로 했는데 허경영(許京寧)이한테는 왜 몇 년(年) 동안 몇십(十) 년(年)을 그렇게 도와줍니까? 뭐 이렇게 시비(是非)를 걸었다니까 아버지한테.
09:59
그래가 내한테는 이걸 안 팔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최 이사(理事) 이름으로 샀잖아? 최 이사(理事)가 데려와 가지고. 최 이사(理事)는 누군지 모르잖아? 그 사람(四覽)들이. 그래서 이거는 그만큼 그 아버지가 나한테는 헌신적(獻身的)이었어. 근데 다른 사람(四覽)한테는 밥도 안 사줘. 참 검소(儉素)하고 5천(千)원짜리 이상(以上) 안 먹고. 그리고 돌아가실 때까지 부인(婦人) 없이 혼자 있고. 그 자녀(子女)들이 있는 부인(婦人)들은 이제 같이 안 살고 혼자 사셨지. 근데 원효대사(元曉大師) 맞지? 그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렇게 마련한 처음에 이 자리를 내가 있게끔 도와줬다 이 말이야. 알았지? 가요.
10:54
그래서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젊을 때 있은 절이 자재암(自在庵)이야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알았지? 그 양반(兩班)이 윤회(輪迴)해 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내가 오는 걸 어떻게 알고. 그러니까 내가 그들이 볼 때는 미륵(彌勒)이지. 원효(元曉)가 나를 받들고 있는 이유(理由)가 있는 거야. 나이가 내보다 몇십(十) 살이 많은 사람(四覽)이 항상(恒常) 내 앞에 예 예 하면서 받들어 줬잖아? 그지? 근데 내가 그래 젊을 때부터 내만 따라다녀. 그게 원효(元曉)였어. 자! 그러면 이제 시간(時間)이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을 들어보자. 오늘은 내가 지난 날을 한번(番)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재밌죠?
11:49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쁜 길로 안 가고 어려울 때는 절에 들어가서 일해 주고 밥 먹고 몸을 다시 고쳐 가지고 또 나온 거야. 또 객지(客地) 나오면 또 그냥 학교(學校) 다니느라고 힘들고 막 이러니까 몸이 또 나빠져. 그럼 또 절에 들어가는 거야. 그랬죠? 그 절이 피난처(避難處)는 피난처(避難處)였으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도 나를 위(爲)해서 좋은 일 했죠? 그럼 절을 만들었어. 자! 질문(質問)
12:18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님께서 여자(女子)에게는 사덕(四德)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마음씨 말씨 솜씨 맵씨가 그 사덕(四德)입니다. 그렇다면 미남(美男)의 사덕(四德)도 있는지 미남(美男)의 사덕(四德) 남자(男子)의 사덕(四德)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12:33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은 그냥 이 내가 이야기해 준 거 사덕(四德) 알죠? 내가 사덕(四德) 인간(人間)의 사덕(四德) 해 준 거 뭐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의예지(仁義禮智) ]
인의예지(仁義禮智) 그지? 그건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인데 그걸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이라고 하면 안 돼. 그냥 사람(四覽)의 사덕(四德)이야. 근데 여자(女子)는 특별(特別)히 하나가 더 붙어 있는 거지. 여자(女子)의 사덕(四德)은.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이 뭐여?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 근면성(勤勉性) 청결성(淸潔性) 박애성(博愛性). 근면성(勤勉性) 청결성(淸潔性) 박애성(博愛性) 영속성(永續性) 네 가지가 사계(四季) 사덕(四德)이잖아? 그런데 그거는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이지만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이 따로 있는 거지. 자연(自然) 전체(全體)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 이렇게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이 있는데 그중(中)에서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도 있고 장미(薔薇)의 사덕(四德)도 있어요.
13:46
장미(薔薇)의 사덕(四德)은 뭐여? 장미(薔薇)의 사덕(四德)은? 무란성(無卵性) 그지? 그거는 사악(四惡)이야. 장미(薔薇)의 사악(四惡)은 무란성(無卵性) 배타성(排他性) 알았지? 침재성(針在性) 침(針)을 가지고 누가 꽃을 따려고 그러면 찔러 버려 침재성(針在性). 그리고 독존성(獨存性) 지 혼자 제일(第一) 잘 났대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안 낳아. 그지? 무란성(無卵性) 난자(卵子)가 없어. 그지? 꽃술이 없다니까. 그러니까 장미(薔薇)가 그 저저저 씨를 못 맺는 거야. 뿌리로만 전파(傳播)를 하지. 이게 씨가 없어요. 그리고 꽃 중(中)에 꽃술이 없는 거는 장미(薔薇)뿐이야. 묘(妙)하지? 그러잖아?
14:47
그리고 이게 아무리 벌들이 가 봐야 허탕이야 허탕. 향(香)이 뭐가 없어. 뭐 먹을 게. 그 지독(至毒) 그러니까 무궁화(無窮花)는 반대(反對)야. 그냥 벌들이나 뭐 심지어(甚至於) 진드기까지 와서 먹을 걸 매니매니 만들어 줘. 맞지? 그지? 그래서 박애성(博愛性)이야. 자기(自己) 몸을
몸속에서 먹을 걸 만들어서 진드기 벌들 날아오는 거는 다 먹여 줘. 그게 무궁화(無窮花)야. 그리고 우리 민족(民族)이 그리 끈끈해. 뭐 집에 먹을 거 별(別)로 없어. 손님 오면 대접(待接)은 잘해요. 그게 무궁화(無窮花)라 말이야. 장미(薔薇)는 서양(西洋) 꽃은 얼마나 차가운지 몰라. 꽃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벌들이 왔다가 허탕 치고 색(色)깔만 보고 왔다가 아! 참 그놈의 집구석 이러고 가 버려. 그죠? 그게 장미(薔薇)란 말이야.
15:39
그러니까 장미(薔薇)에 사악(四惡)이 있고 또 사덕(四德)이 있어. 사덕(四德)이 뭐여? 장수(長壽). 꽃이 오래가. 그래서 그게 무락성(無落性)이야. 꽃이 떨어지질 않아. 그대로 말라 비틀어져 버리지. 그렇잖아? 근데 무궁화(無窮花)는 하루에 한 번(番)씩 수명(壽命)이 하루야. 무궁화(無窮花)는 하루에 한 번(番)씩 탁 떨어져 버려. 그리고 또 꽃이 또 생겨. 또 탁 하루 이상(以上) 안 가 그게 무궁화(無窮花)란 말이야. 그런데도 영속적(永續的)으로 꽃이 나오니까 영속성(永續性)이 있단 말이야. 우리 민족(民族)이. 그런데 장미(薔薇)는 서양(西洋) 건데 이놈의 꽃이 절대(絶對)로 안 져. 시들어 버려 그냥. 떨어져. 시들었는데도 그 매달려 있어. 꽃이 안 떨어져. 그런 게 있잖아? 그래서 안 떨어져. 저 벚꽃은 며칠이면 다 떨어져 버려. 그런 게 있죠?
16:36
그래서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은 꽃이 오래 간다는 거 떨어진. 무락성(無落性) 꽃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네 가지가 있어요. 수절성(守節性) 절대(絶對) 남자(男子)하고 이게 벌들이 와도 섹스를 안 해. 교미(交尾)를 안 해요. 자기(自己) 몸만 딱 지키고 석녀(石女)야 수절성(守節性). 그러니까 이렇게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도 있어. 알았지? 또 오래 가고 장수성(長壽性). 꽃도 오래 가고 그리고 또 꽃이 아름다워. 미화(美花) 미화성(美花性). 그러니까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도 있지만 자연(自然)의 네 가지 덕(德)이 따로 있다 이 말이야. 무궁화(無窮花)의 네 가지 덕(德)도 있지만 자연(自然)의 덕(德)도 있잖아? 자연(自然)의 덕(德)은 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지만 우리 인간(人間)의 네 사덕(四德)은 인의예지(仁義禮智) 또 그지? 여러 가지 내 강의(講義)해 줬지. 많이 있다.
17:41
그래서 우리는 인간(人間)이 말이 나왔으니까 빨리 하고 끝내야지. 인간(人間)이 고(苦) 집(集) 이걸 꽃으로 알고 있어요.
苦(고)
集(집)
滅(멸)
道(도)
인간(人間)은 이 네 가지를 꽃으로 착각(錯覺)하고 있는 거야. 고집멸도(苦集滅道)라는 네 가지 꽃을 인간(人間)이 탐(貪)한단 말이야. 어리석은 사람(四覽)은 고집(苦集)을 택(擇)해요. 아! 뭐 고통(苦痛)을 느껴가면서 뭘 하겠다고 난리(亂離)고 집착(執着)을 막 갖다 모으는데 모든 걸 목숨을 바쳐. 줏어 모으는 게 집(集)이야. 이게 자본주의(資本主義)란 말이야. 이 집(集)을 하려니까 고통(苦痛)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고통(苦痛) 있지? 그러니까 요 요놈의 꽃하고 요놈의 꽃을 노려. 그런데 뭔가를 깨달으면 아! 이게 쓸데없다. 멸(滅)과 도(道)를 좋아하는 사람(四覽)도 있어.
18:46
수도자(修道者)들 이런 사람(四覽)들은 아이고 고집(苦集)은 무상(無常)한 거야. 이건 헛 거야 이거. 그냥 멸(滅)과 도(道)로 들어가자. 이래 가지고 인생(人生)의 무상(無常)을 놔둬 버리고 그냥 보헤미안 돼서 다니는 사람(四覽)도 있지. 멸도(滅道)를 택(擇)하는 자(者)들은 도(道) 닦는 사람(四覽)들이지.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 뭐 이런 사람(四覽)들은 마음이 멸도(滅道)에 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인간(人間)은 이 두 가지 고집(苦集)이라는 이 두 가지에 매달려서 인생(人生)을 허비(虛費)하는 거야. 죽을 때가 되면 여기를 살짝 넘봐요. 아 내가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 고집(苦集)에 휘달리면은 맨날 뭐 월세(月貰)집에서 전세(傳貰) 전세(傳貰)집에서 20평(坪), 33평(坪), 45평(坪), 60평(坪) 요렇게 간다고. 그렇게 가겠지?
19:36
가다가 나중에 어디로 가? 요양원(療養院). 병원(病院) 요양원(療養院)이야. 이게 인생(人生)이야. 그렇잖아? 그 부지런히 줏어 모아 봐야 병원(病院) 요양원(療養院). 끄트머리가 그래. 가족(家族)하고 떨어져 버려. 그지? 자기(自己)가 헌신짝까지 해 줬는데 이게 다 도망(逃亡)가 버리고 자기(自己) 혼자 요양원(療養院)에 가서 앉아 가지고 이놈의 딸내미가 전화(電話)가 안 오네. 전화(電話)가 와도 누구냐고 이래 나중에는. 그것도 잊어버려. 무상(無常)하잖아, 이걸 미리 깨닫고 멸(滅) 도(道) 없애는 일에 매달리는 거야. 아이고 뭐가 오면 아유 니가 가져. 뭐 선물(膳物)도 니가 가져. 나중에 집도 야! 니가 가져. 내가 뭐 갈 곳이 없겠냐? 어차피 요양원(療養院)을 가야 되는데 니가 가지고 다 줘 버리면서 도(道)에 들어선다. 알겠지?
20:22
그래서 인간(人間)은 두 종류(種類)가 있다. 고집(苦集)에 미친 사람(四覽)이 있고 멸도(滅道)에 미친 사람(四覽)이 있어. 그지? 그러니까 멸도(滅道)도 중요(重要)하고 고집(苦集)도 중요(重要)하지, 그러니까 이거와 이걸 적당(的當)히 하면서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멸도(滅道)에 미쳤다고 천국(天國) 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니요. ]
못 가요. 고집(苦集)에 미쳤다고 뭐 천국(天國) 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니요. ]
그러니까 이거는 신인(神人)을 만남으로써 고집(苦集)이나 멸도(滅道)나 다 멸도(滅道)에 못 간 사람(四覽)도 고집(苦集)에서 누가 백궁명패(白宮名牌) 해 주고 축복(祝福) 주면 끝이야. 그렇
죠? 그래서 이게 고집(苦集)이 됐든 멸도(滅道)가 됐든 이 네 가지 인간(人間)의 형태(形態)는 누구나 신인(神人)을 만나면 1조(兆)에 곱하기 영(0) 하면 어떻게 되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영(0) ]
영(0)이 되는 거야.
21:28
그 사람(四覽) 죄(罪)가 아무리 많아 죄(罪)가 1조(兆) 가지가 돼도 거기다 허경영(許京寧) 영(0)을 곱해 봐. 이 사람(四覽)들이 아무리 죄(罪)가 많고 어리석고 애를 뭐 천(千) 명(名)을 뗐더라도 거기 곱하기 영(0) 허경영(許京寧)을 딱 곱해 버리면 제로 돼 버려. 제로화(化) 되면서 천국(天國)을 보장(保藏)받아 버려.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우리 숫자(數字)에서 보여 주고 있어. 아무리 많은 무한대(無限大) 숫자(數字)도 곱하기 영(0) 내 이름에 영(0)이 들어가면 뭐가 되노?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제로. ]
제로 제로가 되는 거야. 그 신기(神奇)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곱하기도 영(0) 허경영(許京寧)만 갖다 붙이면 제로. 그렇죠? 그래서 이 영(0)이 무서운 거야.
22:22
그래서 그 영(0)이 동그라미 영(0)인 것도 되지만 신령 영(靈) 자(字)도 되잖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0
灵
이 영(0) 이 영(灵)이 이게 영(0)이야. 이게 일시무실일(一始無始一)이야. 그래 안 그래 원시반본(原始返本). 제자리로 돌아가잖아? 그래 영(0)이라고 하는 거여. 그러면 이 영(0)이라는 이 영(灵) 자(字)나 이거나(0) 그죠? 또 빌 영(灵) 자(字)나 빌 공(空) 자(字)나 다 같은 거야 이게. 같은 거야.
空
그래서 요런 것의 세 개(個)가 아무리 마음을 비워도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23:10
신인(神人)을 만나면 자동(自動)으로 모든 죄(罪)가 영(0)이 돼 버려. 싹 없어지면서 천국행(天國行)으로 가는데 아니 내가 이렇게 죄(罪)가 많은데 허경영(許京寧) 씨(氏) 만났다고 어떻게 천국(天國) 가냐? 그 모르는 말씀이야. 아니 죄(罪)가 1조(兆)라고 해서 곱하면 뭐가 남나? 없죠? 그래서 이 곱하기를 해 주는 이것이(0)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 인간(人間)의 사덕(四德)은 여자(女子)의 사덕(四德)도 있지만 시(媤)집 갈 때는 네 가지 씨앗을 보따리 싸서 간다고 그랬지? 무슨 씨앗이야? 솜씨 말씨 맵씨 마음씨 요 네 개(個)의 씨앗을 시(媤)어머니가 싸왔느냐? 이렇게 물어봐 옛날에는.
23:57
그러면 싸왔습니다. 이래야 자손(子孫)을 많이 낳는 거야. 알았지? 요 네 개(個)의 씨를 요새 여자(女子)들이 가지고 가나? 안 가져가. 솜씨 라면도 못 끓여. 마음씨 노인(老人)들은 유튜브 인터뷰 SNS도 못한다고 병신(病身) 취급(取扱)해. 말만 하면 아! 그건 옛날 이야기예요. 딱 이래 버려. 말 듣나? 솜씨 마음씨 말씨 어떤지 알아? 시(媤)어머니가 잠깐만 안 보이면 입에서 욕(辱)이 나와. 저 노인(老人)네 뭐 어쩌고 이렇게 그럴 수 있지?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맵씨 ]
맵씨 맵씨. 시(媤)어머니 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아? 맵씨 없기는 참 옛날 사람(四覽)들은 왜 뻐다귀가 저렇게 생겼어 이래. 옛날 사람(四覽)들이 요새 젊은 애들은 좀 키가 맵씨가 있어요.
24:58
근데 어머니들 보면 딸은 늘씬한데 어머니는 옛날 어머니는 뼈대가 달라. 지금(只今) 딸들하고 뼈대가 달라요. 그거 왜 그러냐? 신기(神奇)하죠? 유전자(遺傳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맵씨가 없어. 근데 요새 여자(女子)들은 맵씨는 있죠? 맵씨는 시(媤)어머니보다 좋아. 그래서 시(媤)집 올 때 씨앗 한 개(個) 가지고 오는 거야. 맵씨 하나 가지고. 아니 우리 우리가 내가 이거 토요일(土曜日)마다 일요일(日曜日)마다 강의(講義)해야 되는데 요새 매일(每日) 강의(講義)를 하니까 재밌죠? 이 막간(幕間)의 강의(講義)도 재밌죠? 이것도 하늘궁(宮) 와야 듣는 거야. 나는 여러분하고 강의(講義)할 때가 제일(第一) 재밌어.
25:56
오늘 온 분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이 영상(映像)을 보고 있는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 영상(映像)도 처음 볼 때만 5무(無) 올라가지 계속(繼續) 본다고 계속(繼續) 5무(無)씩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이걸 어떤 사람(四覽) 틀어 놓고 계속(繼續) 5무(無) 돼라! 5무(無) 돼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럼 내가 다 브레이크 걸어 놨어.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이 박수(拍手)를 많이 쳐야 혈색(血色)이 좋아져요.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
축헌금(建築獻金) 하는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요거는 미리 올려 준 거예요. 축복(祝福) 명패(名牌) 이래 하면 조금 있다 올라갑니다.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 오면은 얻어 가는 게 너무 많네.

【 오늘의 the God-man 】 “神은 하자(瑕疵)가 없다!” 의심(疑心)의 눈초리를 부숴버리는 명강의(名講義)!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5
[제(第) 178회(回)] 20240724 목요일(木曜日) 43분(分) 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적어도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가 나왔으면 천(千) 명(名) 정도(程度)는 여기 앉아 있어야 되는데 500명(名)도 안 되니 이거 되겠어?
[ 남자(男子) 회원(會員) : 많이 오면 됩니다. ]
그래 말이야. 사람(四覽)들이 어지간히 딴 데 정신(精神)을 팔고 있는 모양(模樣)이야. 그죠? 만사(萬事) 제쳐놓고 와서 저 물을 먹어야 될 텐데 안 먹네. 가만히 보니까 모르는 사람(四覽)들이 와서 막 떠 가져가. 그저께는 강릉(江陵)에서 트럭이 와서 한 트럭을 떠 가지고 갔어. 물통(桶) 큰 거 그거 30개(個)인가? 그다음에 또 어디가 또 지방(地方)에서 왔는데 또 트럭을 가져왔어. 봉고차(車) 말고 그 저 화물(貨物)트럭 그거 한 차(車) 싣고 갔어 또. 아이고 하여튼 밤에 많이 싣고 가는데 우리 회원(會員)은 아닌 것 같애.
00:57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하늘궁(宮)에 오면 레벨이 비가 오는 날은 15무(無) 올라가고 평일(平日) 그렇게 날씨 좋은 날은 5무(無) 올라갑니다. 오늘은 약간(若干) 비가 왔다 갔다 해 싸니까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이 레벨 10무(無) 15무(無)가 대단한 건데 이 사람(四覽)들이 한 천(千)여 명(名)은 와야지. 안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만 들어가라! 아담이라는 사람(四覽)의 7대손(代孫) 성경(聖經)에 아담의 7대손(代孫)이 누군가?
[ 여(女) 회원(會員) : 노아 ]
아니지 10대손(代孫)이 노아야. 아담의 7대손(代孫)이 누구야? 에녹이야 에녹. 365살을 살았어. 알았지?
02:22
301년(年) 우리 1년(年) 365일(日)이지? 이거를 365년(年)을 살았다 이 말이야. 내가 362년(年)이지. 에녹보다 3년(年)이 적어 362년(年) 88일(日). 그러니까 에녹보다는 적죠? 에녹의 아들 무드셀라는 969세(歲) 살았어. 참 많이 살았죠? 에녹의 아들은 969세(歲)를 살았어. 그걸 참고(參考)로 해요. 그때는 나이가 상당(相當)히 다 많았어 초창기(草創期)에는. 근데 나이가 왜 이렇게 줄었을까? 왜 이렇게 나이를 나이가 막 갑자기 줄었을까?
[ 남자(男子) 회원(會員) : 화식(火食) 때문인 것 같습니다. ]
화식(火食)?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그때 사람(四覽)들은 지금(只今)처럼 이렇게 근심이 안 많았어. 근심을 많이 하면은 급격(急激)히 수명(壽命)이 줄어들어 버려. 근심.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의 내가 우리 성경(聖經)에서는 나는 모든 경전(經典)을 다 중요시(重要視)하지는 않아요.
03:56
그러나 성경(聖經)에서는 아담과 하와를 제일(第一) 처음에 지상(地上)에 갖다 놨죠? 그런데 아담 옆에 하와를 만들어서 같이 있게 했죠? 근데 신(神)이 만들어 줬는데도 궁합(宮合)이 안 좋아. 신(神)이 직접(直接) 배필(配匹)을 정(定)해 줬어. 너 마누라야 잘해 줘라 했잖아?
그런데 완전(完全)히 원수지간(怨讐之間)이 돼 버린 거야. 그렇죠? 아니 자기(自己) 남편(男便)을 꼬셔 가지고 선악과(善惡果)를 또 따먹게 하지? 그러니까 결국(結局)은 그렇지 않은 여자(女子)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문제(問題)가 있는 여자(女子)를 만들어 준 거야. 그게 인간(人間)의 실수(失手)일까 신(神)의 의도(意圖)가 있을까? 신(神)의 의도(意圖)가 있는 거야.
04:57
완벽(完璧)한 여자(女子)를 만들어 줬으면 이런 역사(歷史)가 요렇게 되지는 않겠지. 그런데 아담을 살살살 꼬셔가 왜 그런 여자(女子)를 갖다 붙여 줘? 맞잖아? 아니 뭐 갈비뼈로 만들었든 뭘 했든 좀 제대로 된 여자(女子)를 붙여 줘야지. 지금(只今) 이 세상(世上)에도 훌륭한 아내가 많잖아? 저기 저 돌아가신 저분의 아내 돌아가신 아내. 그럼 와이프가 굉장(宏壯)히 다 훌륭해. 그런 아내를 만났으면 예(例)를 들어서 그러잖아? 아! 근데 이거 마귀(魔鬼) 자꾸 마귀(魔鬼) 앞잡이를 해 가지고 아담을 정신(精神)이 없게 만들어 버려. 그 원죄(原罪)를 지었지. 선악과(善惡果)만 따먹은 게 아니야. 죄(罪)라는 죄(罪)는 다 짓고 앉아 있어.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05:51
그럼 그 책임(責任)이 창조주(創造主) 신인(神人)한테 있지 않을까? 여러분 생각해 봤나? 아니 여러분이 중매(仲媒)를 해도 그런 사람(四覽) 중매(仲媒)를 잘 안 할 거야. 그런 문제(問題) 있는 여자(女子)를 내가 만들어 가지고 아담한테 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아담이 마누라 한번(番) 잘못 만나가 쫄딱 망(亡)했는데 그 마누라를 기독교(基督敎)에서는 하나님이 중매(仲媒)한 거야. 만들어준 거야. 그런데 또 그 아들이 둘이 사이에 아들이 낳는데 가인 아벨이 낳았는데 맏아들이 또 둘째를 때려 돌로 때려서 죽여. 이 집구석이 뭐 그런 집구석이 있어? 이게 신(神)에 대(對)해서 여러분들이 의심(疑心)을 해야 돼.
06:43
신(神)이 최초(最初)로 만든 만든 중매(中媒)해 준 마누라는 남편(男便)을 병신(病身) 만들고 그 사람(四覽)의 자식(子息)은 첫아들은 동생을 때려서 돌로 쳐서 죽이고. 그게 에덴 동산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여러분이 그런 의심(疑心)을 안 해 보나? 아! 여러분이 중매(仲媒)해 준 사람(四覽)도 잘 살아요. 사람(四覽) 안 죽여. 그렇잖아? 신(神)이 개입(介入)된 혼사(婚事)야. 그렇잖아? 완벽(完璧)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죠? 여러분들은 너무 이 퀘스천
마크가 없는 거야 퀘스쳔 마크가. 그런 그것은 왜 그렇게 성경(聖經)이 창세기(創世記)에서부터 그렇게 시작(始作)해 가지고 요한계시록(啓示錄) 22장(張) 끝나는 데 가서는 내가 예수(豫首)가 속히 올 거야. 기다려라. 그렇게 끝나지. 그래 내가 왔지.
07:41
그러면 나는 그 모든 비밀(秘密)이 성경(聖經)이 어떻게 해석(解釋)을 해야 되는지를 다 알고 있는데 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는 목사(牧師)들은 그걸 그대로 해석(解釋)을 하고 있어. 아니 신(神)이 뭐가 부족(不足)해서 그런 병신(病身) 마누라를 갖다가 집어넣어 줘? 자기(自己) 아들 선악과(善惡果) 따먹을 거 뻔히 알면서. 맞지? 또 그 신(神)이 처음으로 갔다 놓은 그 아담 아들놈이 지 동생을 돌로 쳐서 죽여 질투(嫉妬)해 가지고? 아버지가 죄사(罪赦)함 받는다고 자기自己) 제사(祭祀) 안 받는다고 아들 제사(祭祀)는 곡식(穀食)으로 했고 동생 제사(祭祀)는 고기로 했어. 그지? 그러면 곡식(穀食) 제사(祭祀)는 동생 제사(祭祀) 고기 제사(祭祀)를 받고 곡식(穀食)으로 제사(祭祀) 지낸 맏아들은 이런 죽일 놈이 있나 그리고 밥 안 받아먹어.
08:45
그러니까 형(兄)이 질투(嫉妬)를 해 가지고 너 왜 인마 아버지가 니 제사(祭祀)만 받아먹냐 그리고 때려 죽여. 그것도 여러분 잘 해석(解釋)을 그렇게 하면 안 돼. 아! 가인과 아벨은 제사(祭祀)를 같이 지내게 돼 있어. 아버지 제사(祭祀)를. 아! 왜 가인 제사(祭祀) 지내고 아벨하고 따로 지내노? 두 남매(男妹)가 두 형제(兄弟)가. 아! 같이 모여서 제사(祭祀)를 지내지. 그 성경(聖經)을 제대로 해석(解釋)하는 목사(牧師)를 내가 한 명(名)도 본 적이 없어.
그렇게 얘기하면 신(神)을 병신(病身)으로 만들어 버려 여러분들이. 아! 신(神)이 무슨 아이 여러분도 자식(子息) 낳으면 동생을 안 때려 죽이는데. 제일(第一) 처음 만들은 애가 그 1세(世)가 동생을 때려 죽이고 돌로 쳐 죽이고 마누라는 남편(男便) 꼬셔가지고 선악과(善惡果) 따먹게 하고 이게 뭐야?
09:48
그게 에덴 동산인가? 이런 거를 여러분들이 잘못 들으니까 신(神)을 이상(異常)하게 보는 거야. 그거는 그런 뜻이 아니에요. 동생을 때려 죽인 일도 없고. 선악과(善惡果)를 따먹게 한 일도 없어. 그거는 해석(解釋)을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거야. 나중에 시간(時間) 되면 내가 또 해줄 거야. 그 신(神)은 절대(絶對)로 처음에 하자(瑕疵)가 없다는 거. 여러분이 내려가다가 내려가다 그런 일이 생기지. 어떤 집안이 가문(家門)이 괜찮다 그러면 한동안은 잘 내려가. 쭉 내려가다가 돌연변이(突然變異)가 나와. 그렇잖아? 유전(遺傳) 법칙(法則)에 의(依)해서 신(神)이 최초(最初)로 만든 여자(女子)와 남자(男子)가 처음부터 거역(拒逆)을 해? 그럼 누가 책임(責任)이 있노? 신(神)에게 책임(責任)을 돌리는 거여 그렇게 되면.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작동(作動)도 하기도 전(前)이야. 알았지?
11:07
처음 만든 자식(子息)이 뭐 그 1대(代)에 가서 자유의지(自由意志)가 그렇게 나쁘게 발동(發動)
하냐 이 말이야. 인간(人間) 세상(世上)에도 그런 일을 보기가 드물어. 아니 동생을 편애(偏愛)했다고 아니 야곱이 즈그 형(兄)님 에서 자리를 장자권(長子權)도 뺏고 팥죽(粥) 줘 가지고 또 아버지한테 축복(祝福)도 도둑질해서 받았잖아? 그 받은 사람(四覽)이 누고? 야곱이 받은 사람(四覽)이 누구여? 누구한테 받았어? 즈그 아버지한테 받았잖아? 그 아버지가 누구 아들이야? 누구 아들이냐고? 이삭에 아들이야 이삭에. 그러면 그 집구석이 그 아주 그 인간(人間)을 만든 이후(以後)에 몇 대(代) 안 되는 사이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12:14
아! 그래가 또 형(兄)을 형(兄)은 동생 죽이겠다고 또 동생은 외갓(外家)집으로 도망(逃亡)갔지? 아! 근데 동생을 죽인다고 또 별르고 있었어 몇십(十) 년(年)을. 그 집구석이 전부(全部)가 그 모양(模樣)이야 처음에. 전부(全部) 형제(兄弟) 간(間)에 피비린내 나는 전투(戰鬪)야. 그게 뛰어난 유태민족(猶太民族)인가?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절대(絶對) 그런 거 없어. 정(正)말 예의(禮義)를 지키고 형(兄)님이 뭐 더 가져가도 일체(一切) 동생은 상속권(相續權)이 논을 주든 안 주든 형(兄)님이 아버지 전답(田畓)을 다 차지하고 제사(祭祀) 다 지내. 동생은 그냥 형(兄)이 논 주면 받고 안 주면 안 받고 이러지 뭐 형(兄)한테 가서 그런 게 어디 있어? 옛날 우리 양반(兩班)들이 그래요. 우리 민족(民族)은 그렇게 밭 안 준다고 논 안 준다고 뭐 형제(兄弟) 간(間)에 가서 때려 죽이고 이런 거 없어.
13:15
형(兄) 집에서 그냥 머슴살이하고 있는 거지 옛날에는. 그만큼 장남(長男)을 우대(優待)했으니까 옛날에는. 그래서 너무 우리 미풍양속(美風良俗)이 그렇게 너절한 인간(人間)들이 아니었단 말이야. 굉장(宏壯)히 우리 선조(先祖)들은 예의(禮儀)가 발랐어 선조(先祖)들은. 아담 때부터 그 선조(先祖)들은 예의(禮儀)가 반듯했어. 어데 형(兄)이 동생을 죽이고 그런 게 어디 있어? 그걸 잘 여러분들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그래서 말은 왜 말을 하지? 성경(聖經)은 왜 있지? 말과 글은 왜 그 목적(目的)이 뭐야 말을 하는 목적(目的)이? 근데 목적(目的)은 의사표시(意思表示)가 아니야. 말을 하는 이유(理由)가 뭐냐? 경전(經典)이 있는 이유(理由)가 뭐여?
14:09
맨날 콩나물이 돼 가지고.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말이 없기 위(爲)해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말을 쭉 하잖아? 쭉 하면 나중에는 말이 없는 단계(段階)까지 가면 도인(道人)이 되는 거야. 처음에는 막 지절거려. 나중에 할아버지가 아버지보다 말이 적어져. 집안에 가보면. 할아버지는 아버지보다 훨씬 말수(數)가 적어지죠? 증조(曾祖)할아버지는 아예 입 다물고 있어. 증조(曾祖)할아버지는 말 한 마디도 안 해. 3대(代)가 사는 집이 있거든. 그 증조(曾祖)할아버지는 가만히 있는데 할아버지가 무슨 말을 해요. 그럼 아버지는 더 말을 많이 해. 아 무슨 말인지 알죠?
15:00
말은 말을 안 하기 위(爲)해서 하는 거야. 이 말이라는 거는 그 사람(四覽)이 말귀만 알아들으면 그다음은 말을 안 하게 되는 거야. 알아듣죠? 그 말을 하는 목적(目的)은 뭐야? 아들 보고 공부(工夫) 잘해라! 하니까 계속(繼續) 그 아버지는 공부(工夫) 잘해라는 말을 하고
싶었까? 한 번(番)만 했는데 아들이 알아들어 버리면 두 번(番) 다시 공부(工夫) 잘하라는 말을 안 하고 싶어서 하는 거야.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말을 안 하기 위(爲)해서 하는 거야. 아버지가 맨날 니 공부(工夫)해라 공부(工夫)해라 이 말을 계속(繼續) 반복(反復)하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야. 아버지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 엄마 입에서 말이 안 나오게 하는 게 효자(孝子)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15:52
신(神)의 입에서 말이 안 나와야 여러분이 효자(孝子)야. 엄마가 야! 너 요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요런 말이 안 나오게 하는 아들이 있나 없나? 있겠죠? 그게 효자(孝子)야. 자꾸 아버지 입에서 말이 나오게 하면 그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야. 우리 아버지 입에서 말씀이 안 나와도 내가 척척 알아서 해야 되겠다. 이게 말의 목적(目的)이란 말이야. 아버지가 한 말씀을 했다. 평생(平生) 동안 그 말은 반복(反復) 안 하게 해 줘야 돼. 그 말의 목적(目的)은 뭐야? 말을 안 하기 위(爲)해서 아버지가 주의(主意)를 주는 거고 윗사람(四覽)이 성경(聖經)에 글이 있는 거야. 그죠?
16:40
그러면 하늘의 신(神)이 말을 해 놨다. 성경(聖經)이다. 그러면 그 성경(聖經)을 두 번(番) 다시 말 안 하기 위(爲)해서 말을 해 놓은 거야. 그거 맨날 그걸 반복(反復)해서 이야기해야 되면은 그 사람(四覽)이 아니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아버님이 말씀을 했다 이러면 아우 내가 왜 아버지한테 저런 말씀이 나오게 내가 했을까? 미리 아버지 마음에 들면 아버지가 말을 안 할 텐데. 이 말이 나왔다는 이 자체(自體)는 우리가 죄인(罪人)이야. 성경(聖經)에 뭘 조심(操心)해라 이런 말이 나왔다는 건 우리 인간(人間)이 죄인(罪人)이라 이 말이야.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지?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부터 막 책(冊)을 읽고 공부(工夫)를 잘해 봐. 너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해라 이런 말 할까? 안 해요. 야! 아버지가 절대(絶對) 공부(工夫)에 대(對)해서 말 안 해. 그러면 걔는 좍 나가는 거야. 그러겠지? 그건 경전(經典)도 필요(必要) 없고 아버지 훈육(訓育)도 필요(必要)가 없어요.
17:38
그런 사람(四覽)이 돼야 되는데 이놈의 인간(人間)들이 얼마나 말을 안 들어? 경전(經典)을 만들어 놓고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만들어 놓고 아무리 떠들어도 듣는 사람(四覽)이 없네. 그래서 우리가 경전(經典)이 있다. 대장경(大藏經)이 있다. 이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응 그렇잖아? 그렇죠? 가훈(家訓)이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그렇잖아? 얼마나 절약(節
約)을 안 했으면 절약(節約) 이런 거. 말을 있게 했다 이 말이야. 얼마나 자식(子息)들이 낭비(浪費)를 하면은 아버지가 절약(節約)이란 가훈(家訓)을 붙여 놨냐 이건 말이 있는 거 아니냐? 그죠? 그게 없어야 그 집안이 훌륭한 집안이야. 어머 요즘 자식(子息) 놈들이 다 알아서 하니까 절약(節約)이란 말도 할 필요(必要) 없어. 공부(工夫)해라 말도 할 필요(必要) 없어. 다 잘하네. 다 잘해. 아!
18:28
그러면 할아버지도 입다물고 있지. 아버지도 입 다물고 있지. 잔소리하는 사람(四覽)이 없어 집에 가면. 좋은 집안이죠? 다 각자(各自)가 이 말이 없게 하는 게 최고(最高)의 남편(男便)이야. 최고(最高)의 자식(子息)이고. 부모(父母)가 자꾸 걱정스러워 말을 하면 그 집안은 문제(問題) 있는 거예요. 항상(恒常) 여러분들은 부모(父母)가 아무 말 없게 항상(恒常) 걱정이 요만큼도 없게.
아! 그냥 금방금방(今方今方) 자식(子息)이 눈치 빨라야지. 아버님이 뭘 원(願)할 거야. 아침 6시(時)면 아버지가 내 방(房)에 와서 내가 뭐 쓱 아침에 일찍 일어났나 보러 올 거야. 그러면 빨리 일어나가 이불 딱 개어 놓고 앉아서 아버지가 오기 전(前)에 공부(工夫)하는 척이라도 하고 앉아 있으면 아버지가 쓱 와서 자나? 그러고 방문(房門)을 딱 열어보면 공부(工夫)하고 있잖아.
19:43
그러면 아버지가 염려(念慮)가 없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뭐든지 모범적인(模範的因) 걸 윗사람(四覽)한테 보여야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이제 말 나오게 하는 자(者)는 불효자(不孝子)예요. 왜 신(神)이 여러분한테 말을 해야 되냐 이 말이야.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지. 그렇잖아? 그 많은 성경(聖經) 구절(句節)이 꼭 왜 필요(必要)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에덴 동산이 나온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그럴 줄 알고 방편(方便)을 써 놓은 거야 방편(方便)을. 알았지? 그게 에덴이 아니고 여러분 집구석이야 지금(只今). 서로 그냥 마누라하고 둘이서 아등바등 그걸 그게 지금(只今)의 걸 써 놓은 거야. 그 당시(當時)의 이야기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지?
20:36
왜 자꾸 처음에 무슨 신(神)이 그렇게 자식(子息) 하나 제대로 교육(敎育) 못 시킬 줄 알아? 아! 지금(只今)의 여러분의 모습이 성경(聖經)에 창세기(創世記)에 나와 있는 거야. 형제간(兄弟間)에 알력(軋轢)하고 싸우고 질투(嫉妬)해서 지금(只今) 그 짓을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거 보는 그 순간(瞬間)이 지금(只今)이야. 그 지금(只今)을 빼 버리면 그게 몇천(千) 년(年) 몇만(萬) 년(年) 몇억(億) 년(年) 전(前)인 줄 알지 지금(只今) 여러분들이 그걸 하고 있는 거야 창세기(創世記)를. 그래 알고 성경(聖經)을 볼 줄 알아야 돼. 아니 몇천(千) 년(年) 전(前)에 아버지가 조상(祖上)들이 절약(節約)해라 요렇게 써 놨다면 지금(只今) 절약(節約)하라 소리야. 지금(只今) 느그가 낭비(浪費)할 거다. 이걸 알고 있고 미리 써 놓은 거야. 그때 절약(節約) 안 한 사람(四覽) 없어.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지?
21:39
그때 절약(節約) 안 하는 사람(四覽)이 있어서 써 놓은 게 아니고 지금(只今) 이 몇천(千) 년(年) 후(後)에 느그가 아마 이런 문제(問題)가 있을 거야. 그래서 창세기(創世記)에다가 딱 써 놓은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생주이멸(生住異滅)이 생(生)과 태어남과 머무름과 이 달라지는 거와 멸(滅)하는 거 달라져서 멸(滅)해지지? 늙는다는 소리야. 생주이멸(生住異滅:모든 사물이 생기고, 머물고, 변화하고, 소멸함 또는 그런 현상)이라는 것이 모든 것이 옛날이나 지금(只今)이나 똑같지가 않고 갈수록 타락(墮落)이 돼 가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에덴에서 쫓겨났지? 그 쫓겨난 게 지금(只今)이야. 지금(只今) 이 세상(世上)이 에덴에서 쫓겨난 바로 여러분들이 가인이고 아벨이야. 여러분이 선악과(善惡果)를 따먹고 있어 지금(只今).
22:38
그러니까 생주이멸(生住異滅)이나 생사무상(生死無常)이나 또 생사윤회(生死輪迴)나 이것이 계속(繼續) 윤회(輪迴)를 하지. 그러니까 그 성경(聖經)은 그 당시(當時)에 멈춰 있는 게 아니야. 성경(聖經)이 윤회(輪迴)를 하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그걸 이해(異解)해야 돼. 그래서 백골심관(白骨心觀)으로 봐야 돼. 백골심관(白骨心觀)이 뭐여? 내 몸이 이 봐. 이게 흰 백(白) 자(字)죠? 이게 뼈 골(骨) 자(字)잖아? 백골심관(白骨心觀) 심관(心觀).
白骨心覌
그러니까 내 몸이 뼈다귀가 된 것을 항상(恒常) 바라봐야 돼. 해골(骸骨)이 돼 있는 거. 지금(只今)은 여기가 뭔가 붙어 있어서 이렇게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우리는 해골(骸骨)을 가지고 있어 없어? 그지? 내 몸이 해골(骸骨)이 지금(只今) 며칠 전(前)에 우리 원장(院長)님 어머님이 돌아가서 무덤에 묻었지. 얼마 있다 파 보면 뼈만 있어. 그러겠지? 내 몸이 백골(白骨)이 됐다고 하는 이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
23:53
그러니까 구공심관(九空心覌) 구공심관(九空心覌)은 항상(恒常) 가지고 있어야 돼. 구공심관(九空心覌)은 뭐여? 구공심관(九空心覌)은 뭐여?
九空心覌
9가지 구멍에서 항상(恒常) 바라보고 있어야 된다고. 구공심관(九空心覌)이 뭐여? 우리 몸에서는 소변(小便), 대변(大便), 땀, 고름, 피, 침, 가래, 오줌, 고름 9가지가 나와 피부(皮膚)로. 그래 이게 매일(每日) 씻어도 매일(每日) 나와. 맞나 안 맞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살아있는 동안에 계속(繼續) 나오는 거야 이건. 씻으면 씻을수록 나와요. 9가지 구멍에서 계속(繼續) 뭐가 나와. 이걸 우리는 좋은 거라고 붙들고 앉아 있는 거. 천년만년(千
年萬年) 살겠다고. 이 구공심관(九空心覌)을 구공(九空)을 바라보고 앉아 있는 자(者)는 이 몸이 부질없고 이걸 빨리 벗어나서 천국(天國)으로 가야겠다 이랬더니 윤회(輪迴)나 하고 맨날 천년만년(千年萬年) 살겠다.
24:58
천년만년(千年萬年) 목욕(沐浴)해야 되고 이게 이게 지옥(地獄)이야. 아! 아! 씻으면 씻을수록 계속(繼續) 나와요 이놈의 게. 그러지? 이게 멈추나? 이 9가지 구멍에서 나오는 이 오물(汚物)이 멈추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현미경(顯微鏡)으로 들여다보면 땅구멍도 전부(全部) 구멍이야. 거기서도 계속(繼續) 나와 안 나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나옵니다. ]
불순물(不純物)이 나와요. 이거 놔두면 때가 되는 거야. 때가 되겠지? 계속(繼續) 구멍에서 때가 나와. 현미경(顯微鏡)으로 보면 몸이 전부(全部) 터널이야. 저 안에서 막 때가 나오고 있어. 그게 땀이야. 그리고 그게 터널이 수(數)도 없이 많아. 확대(擴大)해서 봐 버리면 땀구멍 하나가 이만큼 넓어. 저기서 큰 물덩어리가 나오고 있어 땀이. 그래 보일 거 아니야? 그래 피부(皮膚)에 와서 달라붙어.
25:53
그게 수십만(數十萬) 개(個)가 있는 구멍이. 그게 우리 인체(人體)야. 그지? 크게 보면 9개(個) 구공심관(九空心覌)이지만 넓게 보면 수십만(數十萬) 수백만(數百萬) 심관(心觀)이야. 수백만(數百萬) 개(個) 구멍이 있지? 여기서 그냥 오물(汚物)이 쏟아진다고. 그게 우리 인체(人體)야. 그래 좋다고 천년만년(千年萬年) 살았다고 여기가 즐겁다고 막 요러고 앉아 있어요. 그지? 그러니까 백골심관(白骨心觀)이나 구공심관(九空心觀)으로 자기(自己)를 보면 공부(工夫)해서 빨리 백궁(白宮)으로 가야 되겠다. 이 육신(六身)을 벗어나야 되겠다. 이거 윤회(輪迴)라는 게 어마어마한 형벌(刑罰)이야. 한 번(番)만 다시는 이 세상(世上)에 안 오고 내가 천국(天國) 간다면 모든 걸 다 바쳐야 돼.
26:48
자! 나는 오늘 짧은 강연(講演)을 했어요. 그러니까 불로수(不老水)를 먹으면 요 구공심관(九空心觀)에서 나오는 오물(汚物)이 냄새가 없어져 점점(漸漸). 그러니까 오줌을 넣어도 냄새가 적어져. 몸이 정화(淨化)가 돼. 그거는 비밀(秘密)이 있어요. 저 불로수(不老水)가 뭔지 저 우리 천연(天然) 암반수(巖盤水)가 뭔지 여러분이 알게 돼. 같은 저거 물 나오고 난 다음부터 화장실(化粧室) 가면 냄새가 적어. 공중(公衆) 화장실(化粧室) 가면. 왜 그러냐? 몸에 불순물(不純物)이 뽑아 잘 뽑아내 버리니까 깨끗해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깨끗해진 거야. 얼굴(蘖窟)도 좋아지고. 그죠? 발에 막 발에 막 굳은 살이 이만큼 있던 사람(四覽)이 저 물로 씻으니까 좋아졌다고 그러죠?
27:46
그러니까 여기 불순물(不純物)이 싹 제거(除去)되고. 그러니까 귀인(貴人)은 몸에서 향(香)내가 나. 화장품(化粧品)이 나오기 전(前)에도 귀인(貴人)들은 몸에서 향(香)이 나와. 여러분 백궁(白宮) 가 보면 알 거야. 백궁(白宮) 가면 레벨이 높은 사람(四覽) 옆에 가면 그 향(香)에 취(醉)해서 사람(四覽)이 갈 정도(程度)야. 그럼 얼마나 아름다운 거야? 여기 같이 구공(九空)이 있나? 구공(九空)이 없어요. 깨끗해. 뭐가 나오고 이런 게 없어. 그런데 옆에 가면 향(香)이 사람(四覽)마다 향(香)이 달라.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습니다. ]
꽃밭에 다니는 거하고 비슷해. 그런데 복(福)을 많이 짓고 레벨이 높은 사람(四覽)은 향(香)이 사람(四覽) 잡아. 너무 아름다운 향(香)이 나오는 거야. 좋죠?
28:41
근데 이 이 지구(地球)가 그렇게 좋은가? 이 백골심관(白骨心觀) 구공심관(九空心觀)이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서 너무 이 세상(世上)에는 크게 집착(執着)할 가치(價値)가 없는 거야. 빨리 우리는 백궁(白宮)으로 돌아가는 게 969년(年) 사는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그래 나는 여러분보다 더 재수가 없어 가지고 362년(年) 구공심관(九空心觀)을 가지고 살아야 되니까 괴롭잖아? 인간(人間)의 몸을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아니 이게 백궁(白宮)에 비(比)하면 이건 도저(到底)히 이거는 지옥(地獄)이지. 질문(質問).
29:35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인간(人間)을 움직이는 자유의지(自由意志)는 1%밖에 안 되고 나머지는 무의식(無意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이 99%를 차지한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초창기(草創期) 인류(人類)들은 전생(前生)이라는 게 굉장(宏壯)히 적기 때문에 1%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좀 더 큰 영향(影響)을 끼치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30:00
그러니까 그때나 지금(只今)이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사고(事故)를 치려면 얼마든지 쳐. 그러니까 전생(前生)과 무의식(無意識) 세계(世界)가 크든 적든 무의식(無意識) 세계(世界)가 없는 영혼(靈魂)이 없어.
왜 그러냐? 이 지구(地球)에 영혼(靈魂) 대기소(待機所)에 있는 그 영혼(靈魂)들이 영혼(靈魂) 이전(以前)부터 윤회(輪迴)한 거야. 인간(人間)으로 윤회(輪迴)했단 말이야. 뭐 지구(地球) 이것만 있은 게 아니잖아? 수(數)많은 지구(地球)가 있고 수(數)많은 윤회(輪迴)가 있었거든.
그러니까 어떤 영혼(靈魂)도 과거(過去)가 없는 영혼(靈魂)이 찾을 수가 없는 거야. 알았지? 그러니까 모든 영혼(靈魂)들이 무한대(無限大)의 세계(世界)를 살아온 거야 여러분들도. 단 감옥(監獄)에서 못 나오는 영혼(靈魂)이 있어. 그게 지옥(地獄) 영혼(靈魂)이야. 지옥(地獄)도 영생(永生)이야. 한 번(番) 들어가면 영원(永遠)히 한 백년(百年)만 불구덩이 있다 나오면 좋겠는데
영원(永遠)히 지속(持續)된단 말이야.
31:07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영생(永生)이야. 지옥(地獄)도 영생(永生)이고 천국(天國)도 영생(永生)이잖아? 그 어느 쪽에 가는 게 좋겠노?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국(天國) ]
천국(天國) 가는 게 좋겠지. 지옥(地獄)에 들어가서 뭐 우리 이 세상(世上) 감옥(監獄)처럼 5년(年) 있다가 나가라! 이게 아니잖아? 영생(永生)이란 말이야. 지옥(地獄)에 가서. 영원(永遠)한 지옥(地獄)에서 그냥 영원(永遠)히 불구덩이 안에서 맨날 뜨거워서 비명(悲鳴) 지르고 있으면 그거 좋겠나? 안 좋지. 그러니까 모든 사람(四覽)이 수천억(數千億) 년(年) 전(前)에는 전생(前生)이 없는 줄 아나. 다 있단 말이야. 그게 없는 영혼(靈魂)은 존재(存在)하지 않고 그럼 지구(地球)는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우주(宇宙)는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부터 있어.
31:51
내 보고 창조(創造) 신(神)은 언제부터 있습니까?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부터 있던 거야. 알았지? 그 나이가 다 여러분 나이가 다 무한대(無限大)야. 그걸 알아야지. 그러니까 그 무한대(無限大)들이 머릿속에 신수심법(身受心法) 신수심법(身受心法).
身受心法
그러니까 몸이 있고 감수(感受)가 있고 신수(身受). 심(心) 마음이 있잖아? 그리고 법(法)이 있단 말이야. 그럼 이게 몸은 이제 어떻다고? 몸은 계속(繼續) 구공(九空)이 괴롭다고 그랬지? 이 받는 거 나한테 뭐가 나타나고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내한테 내가 안 받으면 안 되는 거 많이 와 안 와? 막 교통사고(交通事故)도 오고 다 오잖아? 몸이 받는 것이 무진장(無盡藏) 많아. 음식(飮食)도 먹어야 돼. 뭐 뭐 한두 가지 받아야 되나?
33:01
심수(心受) 마음 이놈의 마음은 또 여기는 계속(繼續) 몸이 아프기도 하고 뭐 밥도 줘야 되고 씻어야 되고 하는데 요 마음은 1초(秒) 단위(單位)로 바뀌네. 잡념(雜念)이 끝이 없네. 이놈의 마음은 또 정신(精神)없이 또 뭐가 오고 가요. 그다음에 이 법(法)은 수시(隨時)로 국제법(國際法)도 바뀌고 국내법(國內法)도 바뀌고 예절(禮節)도 바뀌고. 이놈의 법(法)도 정신(精神)이 없어. 심수심법(身受心法)이 어느 하나가 조용한 게 없는 거야 이게. 헷갈리는 거야 이게. 그래서 이 신수심법(身受心法)을 바로잡는 것이 구공심관(九空心觀)이나 이 백골심관(白骨心觀)이나 또 뭘 해야 돼? 무상심관(無常心觀)이나 선정심관(禪定心觀) 참선신관(參禪心觀) 뭐 이런 걸로 마음을 고요하게 앉히려고 하지. 마음은 고요하게 앉았는데 화장실(化粧室)은 가고 싶네. 맞나 안 맞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맞습니다, ]
34:03
마음은 고요하게 명상(冥想)을 좀 하려고 그러는데 배가 아프네. 이게 짝이 안 맞는 거야. 마음은 고요하게 이제 잡념(雜念)을 없애고 간신(艱辛)히 명상(冥想)을 하는데 소변(小便)이 마렵네. 그럴 수 있잖아? 그러면 또 요놈 때문에 요게 또 깨지네. 요거 요거 또 뭘 먹어야 되겠네. 밥 먹을 시간(時間)이 됐네. 또 달라고 하네. 아! 이놈의 것이 또 마음을 좀 고요하게 했더니 우편물(郵便物)이 왔는데 보니까 경찰서(警察署) 오라고 그러네. 이게 이놈의 법(法)이고 이거 하나 어느 하나가 나를 가만 놔두나? 안 놔두지? 그러면 이거를 깨닫는 것이 요런 거야. 그러니까 이 신수심법(身受心法)에 우리는 끌려다녀. 알았지? 근데 여기서 1%의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작동(作動)하는 거지.
34:59
아무리 작동(作動)해도 끌려다녀. 알겠지? 근데 1%의 영향(影響)은 크단 말이야. 덜 끌려다니냐 많이 끌려다니느냐 차이(差異)가 있겠지? 알겠지? 그래서 우리의 이 4가지 신수심법(身受心法)은 사람(四覽)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그지? 법(法)도 사람(四覽)을 가만 안 둬요. 이리 와라! 저리 가라! 그지? 어느 학원(學院)을 보내야 애가 잘 되냐? 어느 여자(女子)를 만나야 되냐? 계속(繼續) 법(法)이 괴로와. 알았지? 자유의지(自由意志)로는 이거는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토론(討論)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자유의지(自由意志)는 모든 운명(運命)을 내가 바꿀 수 있다고 그랬지? 그래서 쌍(雙)둥이로 태어나서 한날 한시(時)에 낳지. 얼굴(蘖窟)도 똑같은데 왜 다르다고 그랬지?
[ 여(女) 회원(會員) : 자유의지(自由意志) ]
자유의지(自由意志) 때문에 달라지지.
36:07
그런데 한 놈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하나는 걔보다 한 시간(時間) 늦게 일어났어. 그건 있을 수 있지? 같은 사주(四柱)요 같은 시(時)에 낳다고 해서 얼굴(蘖窟)도 똑같은데 잠자다가 일어나는 시간(時間)이 달라. 근데 한놈은 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와서 바깥에 가서 운동(運動)을 하고 있는데 한 놈은 자고 있을 수 있잖아? 집이 와락 무너졌어. 한 놈은 죽는 거야. 이해(理解) 가지?
그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지가 조금 일찍 일어난 것뿐인데 차이(差異)는 하나는 죽어 쌍(雙)둥이인데. 사주(四柱) 팔자(八字)가 같은데 관상(觀相)도 같애. 왜 죽었을까? 자유의지(自由意志) 때문에 걔는 그 집에서 한 발짝 벗어나갔다 이 말이야.
그지? 또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이런 게 있어.
36:54
불이 났어. 아파트야. 2층(層)에 자기(自己) 아들이 있어. 근데 올라갈 수도 없고 다 불길이 소방관(消防官)이 차단(遮斷)했어. 소방관(消防官)이 애를 창문(窓門)에서 애가 울고 있단 말이야. 애 아빠하고 가족(家族)이 막 거기서 뛰어라 밑에 받히고 있다 소리를 암만 질러도 얘가 그게 무슨 소리인지를 몰라. 얼마나 기가 막혀? 뒤에 불이 애한테 불이 오고 있는 중(中)이야. 근데 엄마 아빠는 뛰어라 뛰면 밑에 스펀지 다 깔아놨다. 이 스펀지가 뭔지 알아 걔가? 그래서 타
죽어. 부모(父母)가 보는 앞에서 애가 죽는 거야. 밑에 안전장치(安全裝置)를 다 해 놨어요. 그렇잖아?
37:38
소방관(消防官)도 갈 수가 없고 이쪽에서도 어쩔 도리(道理)가 없고 매트리스 깔아 놨으니까 뛰어내리면 사는데 엄마 아빠만 쳐다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모르니까 꼬마들이니까 엄마 아빠만 쳐다보고 그 애들이 3명(名)이 솔빵 타 죽었어. 실제(實際)야 실화(實話)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 이 말이여? 아무리 손 막 장난감을 보여 줘도 막 야! 장난감 사왔다 뭐 안 내려오는 거야. 무서우니까 그 뛰어내릴 수가 있냐? 그 자유의지(自由意志)야. 뛰어내리면 살아. 근데 밑에 보니까 무섭잖아? 밑에 스펀지가 다 돼 있는데 안 뛰어내려. 3남매(男妹)가 그대로 불에 타서 죽었어. 이제 이해(異解) 가지?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자기(自己)가 판단(判斷)할 능력(能力)이 있어야 되는 거지.
38:32
그때 지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쓰지 못하고 죽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어리석어 가지고 나쁜 자유의지(自由意志)에 빠져 있는 거지. 뛰어나올 땐 뛰어나와야 되는데 아니 두 사람(四覽)이 사이 좋게 살다가 인연(因緣)이 다하면 헤어져야 되는데 끝까지 붙어 있는 거지 불난 집에. 그러니까 한 명(名)이 죽고 한 명(名)이 무슨 사고(事故)가 나는 거야. 그지? 때가 인연(因緣)이 다하면 떨어져야 돼. 무슨 소리인지 알겠지? 여자(女子)는 여자(女子)대로 남자(男子)는 남자(男子)대로 갈 수가 있는데 이게 언제 헤어져야 되는지 뭐 있어야 되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이미 불은 붙었는데. 인연(因緣)이 다했단 말이야.
39:15
이제 인연(因緣)의 종점(終點)에 왔어. 그걸 자기(自己)들이 모르니까 그 애가 창문(窓門)에 안 뛰어내리는 거하고 똑같이 있다가 둘 다 싸우다가 살인(殺人)하고 한 사람(四覽) 감옥(監獄) 가고 한 사람(四覽)죽고 그런 비극(悲劇)이 올 수도 있어. 때를 아는 자(者)는 아! 우리 사이 좋게 서로 헤어지자 뭐 이렇게 좋게 헤어지면 되는데 붙어 있다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이게 이 자유의지(自由意志)는 그만한 또 지혜(智慧)가 있어야 좋은 자유의지(自由意志)로 가는 거야. 지혜(智慧)가 없으면 화근(禍根)이 자유의지(自由意志)가 화근(禍根)이 돼. 알았지? 그러니까 그 어려운 말이 자유의지(自由意志)야. 난 시간(時間)이 없어서 깊이 못 해 줘요. 재밌죠? 내가 짧은 강의(講義)지만 이것이 어떤 사람(四覽)들에게는 굉장(宏壯)한 울림이 있어. 토요강의(土曜講義)나 일요강의(日曜講義)에서 자세(仔細)히 설명(說明)해 줄게.
40:18
오늘 온 분들 레벨 10무(無) 올라갔죠? 올라가라! 늦게 온 사람(四覽)도 있기 때문에 저 대구(大邱)에서 저 늦게 온 사람(四覽)들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내가 내가 강연(講演)을 하면서 늦게 하길 잘했지. 저 대구(大邱)에서 온 사람(四覽)들은 내가 미리 끝내버렸으면 레벨 10무(無)도 안 올라가네. 황윤이 어디 있노? 어 황윤이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아주 천만다행(千萬多幸)이다. 그래 내가 강의(講義)를 슬슬 했더니 막 들어오더라고.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내가 개인적(個人的)으로 안 올려 줘도 그냥 올라가 있어요.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오늘 가입
(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抄)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41:53
아이고 축하(祝賀)합니다.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에 가면 레벨 10무(無)를 올라 갈려면 3천(千) 년(年) 정도(程度)는 살아야 돼. 대단하죠? 왜냐하면 거기는 전부(全部) 대천사(大天使) 천사(天使) 대단한 사람(四覽)들만 있으니까 레벨이 올라갈 일이 별(別)로 없어. 여기는 레벨이 엄청나게 여러분 올라가는 중이야. 자! 그리고 8촌(寸)까지. 알 수 없는 아름다운 향(香)이 나오니까 향(香)만 딱 맡아도 이 사람(四覽) 레벨이 높다 아는 거야. 재밌죠? 그 어떻게 보면 레벨 자랑하러 다니는 거야 백궁(白宮)에. 아니 나는 지상(地上)에 있을 때 신인(神人)을 만나 가지고 레벨이 올라간 사람(四覽)이야. 목에 힘주고 다니는 거야. 레벨이 무진장(無盡藏) 높아요. 백궁(白宮) 가면 여러분보다 레벨이 낮은 사람(四覽)도 있어. 알았지? 레벨 줄 때마다 참 내가 레벨을 어지간히 많이 준다 지금(只今) 자.

【 오늘의 the God-man 】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 대결(對決)? 밴스와 해리스의 공통점(共通點)!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6
[제(第) 179회(回)] 20240724 금요일(금曜日) 24분(分) 3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렇게 사람(四覽)이 많아도 어린애 하나만도 못하네. 대천사(大天使)가 둘이나 기다렸는데도 애가 먼저 보여. 그러니까 애기가 이렇게 애기가 되게 이쁜 거야. 아이고 근데 쟤는 영숙이만 좋아해. 내만 끌어 안으면 비명(悲鳴)을 질러. 아유 최 이사(理事)도 좋아 안 하고. 시언아 안녕(安寧) 내한테는 인사(人事)도 잘 안 해요. 근데 고런 게 더 이뻐. 모르는 척.
[ 시언이 엄마 : 전화(電話)해 가지고 지가 저한테 전화(電話)해 가지고 지가 바빠? 이러고 끊어버려요. 지가 전화(電話)해 놓고. 바뻐 엄마가 이쁘다.]
아이구 이쁘다.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신인(神人)님 저 뒤에 한번(番) 쳐다봐 주세요.
아니 이게 뭐야? 아니 이 좋은 병풍(屛風)을 누가 이리 망쳐 놨노? 아이고 멋있네.
[ 백선우 대천사(大天使) : 큰 박수(拍手) 올립니다. ]
아주 이거 잘 만들어 놨네. 이거 뭐 대천사(大天使) 하는 사람(四覽)한테 이렇게 하자 그러면 힘들겄다. 그지? 이거 풍선(風船) 불다가 많이 터졌지. 방(房)에 있는데 총(銃)알 소리가 막 나. 자! 오늘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 날씨가 비가 조금 왔기 때문에 레벨 15무(無) 들어가라! 비가 오는 동안에도 온다는 게 대단하죠? 비가 올 때 온 사람(四覽)들은 15무(無)야 15무(無).
01:55
이번(番)에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이 밴스 부통령(副統領)을 뽑았지.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를 뽑았죠? 밴스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가 어머니가 남편(男便)이 4명(名)이었어. 네 번(番)을 이혼(離婚)을 했는데 밴스가 계속(繼續) 아버지한테 안 있고 엄마 따라 다녔어. 근데 엄마가 마약(痲藥) 중독자(中毒者)야. 마약(痲藥) 중독자(中毒者)인데 남자(男子)만 만나면 마약(痲藥)을 하니까 또 쫓겨나고. 그래 네 번(番)을 쫓겨나면서 학교(學校)를 다닐 형편(形便)이 안 돼. 근데 어떻게 어떻게 독학(獨學)을 해 가지고 예일대학(大學)을 들어갔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오하이오 출신(出身)인데 내가 오하이오를 가 봤어 옛날에. 오하이오가 미국(美國) 중심부(中心部)에 있는데 공업(工業) 도시(都市)였는데 공장(工場)이 중국(中國)으로 다 도망(逃亡)가는 바람에 오하이오에 실업자(失業者)가 무진장(無盡藏) 생겼는데 남편(男便)들이 갑자기 직장(職場)을 잃으니까 아내들이 마약(痲藥)을 많이 한 거야.
03:05
그래 그 공장(工場) 다니던 아버지하고 이혼(離婚)하고 엄마가 실업자(失業者)가 되니까 마약(痲藥)을 하다 보니까 밴스가 너무 가난(家難)했대요. 그래가 그 밴스 영화(映畫)가 나온 거야. 그 밴스의 일생(一生)이 영화(映畫)가 나와 가지고 그 사람(四覽)이 상원의원(上院議員)이 된 거야. 그 사람(四覽)의 인생(人生)이 너무 기가 막혀서 영화(映畫)를 하는데 그게 인기(人氣)를 끌었다는구먼. 영화(映畫) 때문에 상원의원(上院議員)이 되고 지금(只今) 대통령(大統領)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까지 올라간 거야. 그것도 마흔이 아직 안 됐는데. 대개 운(運)이 가파르죠? 그러니까 급상승(急上昇) 해서 올라가는 거야. 그러면 그 밴스라는 사람(四覽)은 그렇게 어려운 환경(環境)에서 거의 나쁜 길로 다 빠지는데 그 청년(靑年)은 그 어머니 마약(痲藥) 어머니 따라다니다가 공부(工夫)를 그래도 했단 말이야.
04:11
굉장(宏壯)히 그 밴스 할머니가 그러니까 자기(自己) 어머니의 어머니지. 할머니가 저 마약(痲藥)하는 애한테 애 놨다가 애 병신(病身) 되겄다 이래 가지고 자기(自己) 딸한테서 애를 뺏어 가지고 키운 거야. 그래서 밴스 할머니가 키웠어 외(外)할머니가. 그래서 참 불행(不幸)하게 컸는데도 좀 있으면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이 될 수도 있잖아? 대단하죠? 그것도 30대(代)에 상원의원(上院議員)이 돼요. 대단히 빠르죠? 저런 사람(四覽)은 고생(苦生)을 해 봤기 때문에 빨리 출세(出世)해도 없는 사람(四覽) 심정(心情)을 알아서 정치(政治)를 잘할 수가 있어. 근데 그 밴스가 트럼프 눈에까지 띄었다는 건 대단한 거야.
05:03
그래서 지금(只今) 그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 여자(女子) 또 하나 있죠? 뭐죠? 이름이? 해리스 이 해리스는 흑인(黑人)이잖아? 그러니까 뭐 인도(印度) 피가 섞였죠. 인도(印度) 사람(四覽)의 피가 섞였지만 이 사람(四覽)도 대단한 대단한 인물(人物)이야. 해리스도 뭐 부자(富者)집 출신(出身)이 아니야. 인도(印度)에서 이민(移民) 온 사람(四覽)에 미국(美國)으로 이민(移民) 온 사람(四覽)에 막노동(勞動)하는 사람(四覽)의 딸이었어. 그래 가지고 그렇게 부통령(副統領)까지 올라가. 그러니까 미국(美國)에서 굉장(宏壯)히 고생(苦生)한 두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가 나타난 거야. 다 뭐가 있냐? 서민(庶民)들의 마음을 움켜 잡을 수 있는 이 밑에 사람(四覽)이 써 주는 것만 가지고 사람(四覽)을 휘어잡을 수 없어요. 자기(自己)가 그걸 겪었어야 돼. 그래야 말을 할 때 신뢰(信賴)가 있는 거야. 자기(自己)가 가난(家難)을 직접(直接) 겪어 본 자라야 국민(國民)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할 때 사람(四覽)들이 믿어 주지. 진심(眞心)이 아니면 안 돼요.
06:19
그래서 이렇게 고생(苦生)을 해 봤다는 거. 그래서 어떤 사람(四覽)이 50이 다 돼 가는데 선을 보는데 몇십(十) 번(番)을 여자(女子)한테 퇴짜(退字) 맞았어. 학교(學校)는 초등학교(國民學校) 졸업(卒業)이야. 그러니까 마흔이 넘은 사람(四覽)이 초등학교(國民學校) 졸업(卒業)한 사람(四覽)한테 여자(女子)들이야 잘 안 오려고 그러잖아? 그래서 한 뭐 만나는 사람(四覽)마다 중매(仲媒)만 했다면 무조건(無條件) 퇴짜(退字)야. 초등학교(國民學校) 졸업(卒業)이니까. 그런데 어떤 여자(女子)가 하나 왔는데 평강공주(平岡公主:고구려 제25대 평원왕의 딸(??). 바보 온
달과 결혼하여 학문과 무예를 가르쳐 훌륭한 장군이 되게 하였다.) 같은 여자(女子)야. 선을 봤는데 이 여자(女子)가 다음에 만나자고 날짜를 또 잡더래. 그래 이 남자(男子)가 기절(氣絶)을 한 거 아니야? 다음에 만나자고 언제쯤 만나면 되냐고 다시 날짜를 이 여자(女子)가 잡는 거야. 우리나라 일이에요. 우리나라 실화(實話)야.
07:16
그러니까 이 남자(男子)가 어이해 가지고 날짜 잡아 줬지. 다음에 또 만났는데 또 다음에 또 만날 날짜를 알려달라고 그러더래. 또 두 번(番)째 약속(約束)했는데 세 번(番)째도 여자(女子)가 또 다음 만날 이래가 자꾸 만나게 됐는데 이 여자(女子)가 이 남자(男子)하고 나중에 결혼(結婚)해요. 근데 왜 결혼(結婚)했냐? 이 남자(男子)가 교회(敎會)를 다니는데 집사(執事)야. 목사(牧師)가 중매(仲媒)한 여자(女子)야. 대학교(大學校) 나와 가지고 잘 나가는 여자(女子)야. 선생(先生)인데 뭐 학원(學院) 선생(先生)인데 돈을 잘 버는 여자(女子)야. 그런데 이 남자(男子)를 딱 보더니 자꾸 만나자고 그래. 초등학교(國民學校)밖에 안 나온 것도 다 알고 있고 월세방(月貰房) 사는 것도 알고 있고 돈이라 건 없는 남자(男子)야. 그런데 왜 이 남자(男子)를 그 여자(女子)가 택(擇)했을까? 목사(牧師)가 소개(紹介)를 했기 때문에. 소개(紹介)할 때 뭐라 그랬냐? 대한민국(大韓民國) 남자(男子) 다 자네 만나면 바람 피워.
08:28
그런데 그 남자(男子)만 바람 안 피워. 다른 거 보지 말고 그 사람(四覽)하고만 결혼(結婚)하면 절대(絶對) 대우(待遇) 받는다. 절대(絶對) 무시(無視) 안 할 거다. 두고 봐라. 내가 그건 보장(保障)한다. 요 말이 말이야. 그 남자(男子)를 다르게 보이게 하는 거야. 그 목사(牧師)님만 선입견(先入見)이 있어 없어요? 그 선입견(先入見)이 있으니까 이 남자(男子)를 보는 눈이 다른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 선입견(先入見)이 되게 무서워요. 그 목사(牧師)님이 그 남자(男子)가 다른 여자(女子)를 두 번(番) 다시 쳐다보거나 그럴 남자(男子)는 아니야.
아! 요게 머리에서 그 여자(女子)가 맹맹 돌더래요. 그래서 그 남자(男子)하고 연애(戀愛)하는 도중(途中)에 나하고 결혼(結婚)하면 조건(條件)이 하나 있다. 뭐요? 그러니까 중학교(中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 과정(課程)을 검정고시(檢定考試)를 봐야 된다는 거야.
09:29
그러면 공부(工夫)를 어디서? 자기(自己)가 가르쳐 준대. 그래 그 여자(女子)한테 집에서 공부(工夫)를 배워 가지고 결혼(結婚)해 가지고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검정고시(檢定考試) 나왔어요. 참 신기(神奇)하잖아? 평강공주(平岡公主)지. 그리고 나서 이 사람(四覽)이 대학(大學)을 갔어요. 아! 그래 대학(大學)을 졸업(卒業)시켜. 대단한 여자(女子)지? 아! 그 나이 많은 남편(男便)을 지가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검정고시(檢定考試) 보게 하고 붙게 하고 또 대학(大學)을 보냈어. 참 대단하죠? 그래 이 남자(男子)는 말이야. 어디 가면 자기(自己) 마누라 이야기만 하고 다녀. 자랑할 거 아니야? 아! 그래 자기(自己)가 초등학교(初等學校) 졸업(卒業)인데 대학(大學)을 졸업(卒業)했다 이거지.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 남자(男子)가 목사(牧師)가 돼. 재밌죠? 그러니까 이렇게 목사(牧師)가 소개(紹介)가 아내가 오고 그 아내와 지금(只今)도 잘 살고 있어. 재밌죠?
10:29
그러니까 이렇게 이 밴스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도 예일대학(大學) 다닐 때 여자(女子)를 잘 만났어. 그게 지금(只今) 부인(婦人)이야. 상원의원(上院議員)의 부인(婦人)인데 내가 만약(萬若)에 그때 마약(痲藥)하는 애들하고 동(洞)네 애들하고 어울렸으면 상원의원(上院議員)도 없고 부통령(副統領) 후보(候補)도 없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친구(親舊)를 잘못 사귀면 큰일 나지? 이 청년(靑年)도 목사(牧師)를 잘 사귀어 가지고 장가(丈家) 간 거야. 목사(牧師)한테 신임(信任)을 얻은 거지. 뭐 집사(執事)라도 돈은 못 버는데 그 사람(四覽)이 직업(職業)이 뭐냐 하면 토스트 팔아 길에서 불법(不法)으로. 그러니까 파출소(派出所) 잘 잡혀가고 그럼 또 목사(牧師)가 빼 주고 뭐 이러겠지. 그리고 동(洞)네 가게 주인(主人)들이 막 시비(是非) 걸고 이러는데도 토스트를 구운 걸 파는 일을 하는 사람(四覽)인데 노점상(露店商)이지 노점상(露店商).
11:31
지금(只今)도 그 여자(女子)하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목사(牧師)가 됐어. 목사(牧師) 되고 나서 목사(牧師)를 안 하고 지금(只今)도 노점상(露店商)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참 그 사람(四覽) 괜찮은 사람(四覽) 이죠? 목사(牧師)는 그냥 안수(按手)만 받고 목사(牧師)를 안 하고 있는 거야. 목사(牧師)는 또 그것도 아무나 또 하기가 어렵잖아? 그렇죠? 신학대학(神學大學)을 졸업(卒業)한 거야. 그 신학대학(神學大學)을 졸업(卒業)하고 목사(牧師)가 됐는데 이 대단한 처복(妻福)이 있는 사람(四覽)이죠? 그죠? 그런 처복(妻福)이 있은 원인(原因)은 같은 그 교회(敎會) 다니는 목사(牧師)한테 신용(信用)을 얻었다는 거야 가난(家難)하더라도. 그래 가지고 그 목사(牧師) 덕분(德分)에 결혼(結婚)한 거야. 그 목사(牧師)가 소개(紹介)하지 않은 여자(女子)는 보면 가 버려.
12:30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는 그 목사(牧師)를 믿었던 거고 이 남자(男子)는 목사(牧師)한테 신용(信用)을 얻었던 거야. 그러니까 대인관계(對人關係)가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해요. 어떤 마누라 오는 것까지도 대인관계(對人關係)를 여사(보통으로, 쉽게 등으로 사용하는 경상도 사투리)로 생각하면 안 돼. 사람(四覽) 하나하나 만나는 걸 잘 만나면 좋은 며느리가 오게 돼 있고 좋은 자식(子息)이 태어나게 돼 있어. 내가 오늘 이런 말했고 그다음 뭐 내일(來日)이면 강의(講義) 들을 텐데 뭐 오늘 강의(講義)는 요런 강의(講義)입니다. 요 요게 또 이 밴스 이 밴스가 여자(女子)는 또 인도(印度) 여자(女子)를 만났어 그죠? 그러니까 트럼프 밑에 트럼프 밑에 부통령(副統領)으로 올라간 밴스 내가 조금 전(前)에 얘기한 그 사람(四覽)이 인도(印度) 여자(女子)하고 결혼(結婚)을 한 거야.
13:34
그 얼굴(蘖窟)이 시커멓지 않아? 봐. 그죠? 그런데 저 요쪽은 트럼프 와이프고 그런데 이상(異常)한 것은 인도계(印度系) 여자(女子)가 또 바이든 쪽에 민주당(民主黨)의 부통령(副統領) 이름 뭐야? 해리스가 인도(印度) 여자(女子) 출신(出身)이야. 인도계(印度系)야. 그럼 둘 다 인도계(印度系) 여자(女子)가 나타나 있네. 밴스가 인도계(印度系) 여자(女子)를 잘 만났지. 흑인표(黑人票)도 또 있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아마 트럼프가 밴스를 같은 백인(白人)을 택(擇)했지
만 와이프가 인도계(印度系)니까 경쟁력(競爭力)이 있지.
14:23
자! 이 시언이가 핸드폰을 잘해요. 지금(只今) 봐. 지가 틀어 놓고 지가 놀래. 시언이 핸드폰으로 내한테 전화(電話)가 간혹(間或) 가다 와. 내 사진(寫眞)을 보고 탁 눌렀는데 그럼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럼 누구냐? 그러면 어 나야 이러고 있어. 아! 아기들은 말하는 게 웃겨요. 그냥 반(半)말이야 그냥. 반(半)말만 하면 시언이야. 그리고 영숙이한테 전화(電話)를 제일(第一) 잘하고 그 다음에 내 번호(番號)를 누를 때도 있다 이 말이야. 저 전화(電話)했어? 그러니까 얘는 간혹(間或) 가다가 호출(呼出)을 해요. 그래서 누구세요? 하면은 어 나야 이러고 있어. 나야 소리가 허경영(許京寧) 이래. 어 허경영(許京寧) 이렇게 불러.
[ 시언이 엄마 : 지가 바쁘대요. 전화(電話)해 놓고 바빠 끊어 버려요. ]
어 바빠 그러고 그러니까 말을 짤막하게 해. 아주 웃겨. 그래서 나는 어데 정신(精神) 나간 사람(四覽)이 전화(電話)했나 하고 받아 보면 한동안 말을 안 하다가 어 이러면 이게 얘야. 허경영(許京寧) 이래. 아이고 참. 시언이가 얼마나 웃긴다고. 자! 질문(質問). 청년(靑年) 질문(質問)도 하나 대답(對答)을 해 줄게 빨리.
15:59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대천사(大天使)와 백회(百會)의 관계(關係)에 대(對)해서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2023년(年) 5월(月) 301회(回) 강연(講演)에서 보여 주시기를 대천사(大天使)는 욕(辱)을 해도 천사(天使)는 안 나가지만 백회(百會)는 열린다고 보여 주신 적이 있는데요. 2024년(年) 7월(月) 말씀에서는 대천사(大天使)는 백회(百會)도 안 열리는 특혜(特惠)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1년(年) 전(前)과는 달리 대천사(大天使)님의 특혜(特惠)를 더 늘리는 쪽으로 백궁(白宮) 시스템 조정(調整)이 있었던 걸로 제가 이해(理解)하면 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
16:30
그렇지? 그거는 내가 말을 한 대로 돼. 요 시점(時點)부터는 요렇다 그러면 되는 거야. 그거 대천사(大天使) 또 욕(辱)해 가지고 백회(百會) 열리면 그것도 닫아 주는 것도 또 귀찮잖아 그거. 그지? 내가 말한 대로 되는 거야 뭐든지. 알았지? 대천사(大天使) 여기 여기 이제 오늘 대천사(大天使) 되지. 그럼 대천사(大天使) 해 놓고 테스트 한번(番) 하자. 욕(辱)을 할 때 어떻게 되나 한번(番) 보자고 빨리 와. 자 그게 질문(質問)인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맞습니다. ]
그래 그러니까 신인(神人)의 말은 백궁(白宮)에서 100% 참고(參考)하죠, 100%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백궁(白宮)에서 100%가 바뀌어. 아! 그러니까 백궁(白宮)의 애들이 천사(天使) 대천사(大天使)들이 나를 통제(統制)하고 있지. 왜냐하면 여기는 거기 여기는 시스템이 없으니까 나는. 통제(統制)하고 있는데 내가 요구(要求)하는 거는 또 금방(今方) 시스템이 달라져. 좋지?
17:36
여러분들 레벨을 오늘 왔으니까 얼마 줘야 되겠다 내가 결정(決定)하는 거야. 실제(實際)는 내가 말을 안 해도 백궁(白宮)에서는 레벨을 주는데 내보다 적어. 그러지 않겠어? 근데 내가 얼마를 올려 버리면 그게 그대로 돼 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습니다. ]
그럼 오늘 온 사람(四覽)들 비가 오니까 레벨 15무(無) 들어가라! 안 받고 싶은 사람(四覽)은 내 앞에 내놔도 돼요 다시. 오늘 예물(禮物) 올리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18:21
여러분 불교(佛敎)에서는 욕계(欲界) 6천(天) 있지? 욕계(欲界) 6천(天)이 뭐여? 불교(佛敎)에서 욕계(欲界) 6천(天) 욕계(欲界) 6천(天)에서 여섯 번(番)째 다섯 번(番)째가 화락천(化樂天)이야. 그다음에 여섯 번(番)째가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그럼 화락천(化樂天)은 뭐야? 화할 화(化) 자(字). 화생(化生)이라고 있지? 우리 생명(生命)이 태어날 때 네 가지 나오지? 태란화습(胎卵化濕)이지? 그 화(化) 세 번(番)째 화(化). 화(化)한다 이 말이야. 애벌레가 나비로 바뀌어 버려. 그지? 그럼 화락천(化樂天)은 뭐여? 불교(佛敎)에서는 내가 이제 우리 천국(天國)하고 다른 점(點)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여러분 알아 놔. 백궁(白宮)에 가면은 이 화락천(化樂天)도 있어. 알았지? 화락천(化樂天)은 뭐냐 하면은 이게 화할 화(化) 자(字)야. 그지? 이게 즐거운 낙(樂) 자(字)야.
化樂天(화락천)
화락천(化樂天)이지? 야! 이게 왜 이리 흐리노?
19:39
즐거움을 지 마음대로 만들어내. 무슨 소리인지 알지? 지가 즐거움 속에서도 지가 더 즐겁게 할 수 있고 지 마음대로 즐거운 세계(世界)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러니까 지 원(願)하는 세계(世界)를 지가 안에서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백궁(百宮)이 그래요. 이 화락천(化樂天)은 즐거움이 지절로 낙원(樂園)은 이미 낙원(樂園)이 정(定)해져 있는 거지만은.
樂園(낙원)
이거는 낙원(樂園)을 지가 만들어 화락천(化樂天). 재밌죠? 그래서 이렇게 화락천(化樂天)이 있는데 왜 이거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천국(天國)은 낙원(樂園)인데 이게 아니야. 백궁(白宮) 가면 낙원(樂園)보다 더 낙원(樂園)이야. 그래서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화락천(化樂天)하고 뭐가 다를까? 백궁(白宮)은 또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도 돼요.
20:46
화락천(化樂天)은 지가 자기(自己)를 기쁘게 만들어. 그걸 마음대로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남들이 남도 기쁘게 해 주고 지도 기쁘게 하고. 혼자만 기쁜 게 아니야.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이게 차원이 화락천(化樂天)보다 한 단계(段階) 위에 있단 말이야 위에. 맨 밑에가 뭐가 있어? 사왕천(四王天) 사왕천(四王天) 도리천(忉利天) 그다음에 이 도리천(忉利天)이 있고 그다음에 뭐가 있어? 야마천(夜摩天)이 있어 야마천(夜摩天). 야마천(夜摩天)이 있단 말이야.
他化自在天 (타화자재천)
化樂天 (화락천)
兜率天 (도솔천)
夜魔天 (야마천)
忉利天 (도리천)
四王天 (사왕천)
야마천(夜摩天)이 있고 야마천(夜摩天) 그다음에 도솔천(兜率天)이 있단 말이야. 도솔천(兜率天)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6천(天)이 불교(佛敎)에는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 그래서 33천(天)까지 있어요. 내가 옛날에 강의(講義)해 줬지? 이리 있는데 백궁(白宮)은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이면서 화락천(化樂天)이야. 이게 다 들어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천사(大天使)가 되면은 이 땅에 있으면서도 화락천(化樂天)에 대한 일부(一部)를 권리(權利)를 가지는 거야. 대단한 거야. 지가 막 욕(辱)을 해도 절대(絶對) 천사(天使)가 안 나가. 그리고 백회(百會) 안 열려. 자! 그걸 내가 이제 알려 주는 거야.
22:33
정회원(正會員) 가입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정회원(正會員) 증액(增額)한 분 회비(會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헌금(獻金)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풀밭에 앉은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비가 오는데 잡초(雜草) 뽑은 사람(四覽) 있나? 갈려고? 두 사람(四覽)이 오늘 풀 뽑았네. 스님도 뽑았어? 그래 누가?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3:44
백궁(白宮) 가서는 이렇게 레벨을 올릴 기회(機會)가 없어요. 여기서 올라가는 건 대단한 거야. 백궁(白宮) 가서 여러분이 대천사(大天使) 되는 거는 거의 불가능(不可能)해요. 근데 지상(地上)에서 대천사(大天使) 해 가져가면 영원(永遠)한 대천사(大天使)야. 좋아 안 좋아? 왜 그러냐 하면 백궁(白宮)에서는 대천사(大天使)가 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不可能)해요. 아! 여기서는 내가 대천사(大天使)를 줄 수 있지만 거기 가면 대천사(大天使)가 될 만한 일을 다 완벽(完璧)하니까. 그래서 대천사(大天使)와 천사(天使)가 딱 정(定)해져 버려.
그럼 뭐 천사(天使)가 대천사(大天使)가 되고 이런 게 없습니다. 대천사(大天使)는 지상(地上)에서만 만들어져 올라가니까 엄청난 거예요.

【 오늘의 the God-man 】 보고도 안 믿는 어리석은 자(者)들, 자신(自身)을 속이지 말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7
[제(第) 180회(回)] 20240727 토요일(土曜日) 24분(分) 5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비가 조금 오죠?
[ 여(女) 회원(會員) : 비 와요. ]
비가 오니까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이 유튜브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온 사람(四覽)들은 15무(無)가 올라가는 거야. 아까는 비가 안 왔는데 비가 많이 왔어? 아유 여러분 편(便)을 들어주는구만. 5무(無)가 되느냐 15무(無)가 되느냐? 아이고 하늘궁(宮)이 내려앉게 생겼어. 하늘궁(宮)의 물을 다 빼 가니까 가라앉으면 어떡하지? 아침 새벽에 물차(車) 물을 뭐 용달(用達) 무슨 무슨 타이탄 차(車)로 가져와서 50박스를 싣고 가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런 데가 몇 군데가 있었어. 50박스면 그거 엄청 크잖아? 물통(桶)이. 다이어가 막 이렇게 가라앉으려고 그래. 어이고 대단하죠?
01:31
그 하늘궁(宮) 밑에 다 붕 봉 뜨는 거 아니야? 그 물이 어디서 그렇게 많이 나오는지 그 땅속에 3.3km 밑에서 그 물이 다 올라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宮)만 위에서 그 밑에서 올라오지 다른 물들은 건수(乾水)를 먹잖아? 건수(乾水). 이런 물 내려간 걸 먹지만 우리는 땅속에 몇 백(百) 년(年) 몇천(千) 년(年) 된 물을 먹는 거야 오래된 물을. 아주 이거 완전(完全) 보약(補藥)이죠? 아이 그런 물은 물병(甁)에 담가 놔도 물이 유리(琉璃)처럼 보여 깨끗해 가지고. 물병(甁)에 투명(透明)한 물병(甁) 우리 방(房)에 하나 있어. 화장실(化粧室) 가면 투명(透明)한 물병(甁) 작은 거 하나 있어. 한 보름 전(前)에 누가 떠준 거 그거 가져와 봐.
02:24
물병(甁)에 물을 한 보름 동안 담가 놨는데 가다 누가 한 병(甁) 줬는데 내가 안 먹었거든. 나는 내가 떠 온 것만 먹어. 남이 준 건 혹시(或是) 뭐 잘 안 먹거든. 아 그랬더니 물이 깨끗해. 아니 이 물이 뭐 다이아몬드 같지 않나? 어 누가 내 먹으라고 한 병(甁) 약수(藥水)물을 떠왔는데 이 바닥에 봐. 뭐가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아! 물이 무슨 저 저 다이아몬드 같지 않나? 깨끗하죠? 이게 여러분 이게 흙 속에서 올라온 물이 아니야. 바위 저 몇km 땅 밑에 3.3km 밑에 지하(地下)에 올라온 이런 물이 이게 인류(人類)의 생명(生命)이야. 이게 진(眞)짜 생명수(生命水)예요. 기가 막히죠? 이걸 그냥 내가 안 먹고 놔뒀는데 밑에 무슨 자국이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어요. ]
03:26
아주 유리(琉璃) 같죠? 다 보여 다 보여. 깨끗한 거야.
먼지 하나가 없어. 물이 어떻게 어떻게 흙에서 나온 물이 이러냐고? 그러죠? 물이 무슨 다이아몬드 같아요. 여러분이 다 보여 이거 봐 세상(世上)에.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오래 두면 물이 밑에 쬐끔 가라앉을 수도 있거든. 일체(一切) 없어. 이거는 흙 속에서 나온 게 아니야. 땅 밑에 수(數)km 밑에서 바위 밑에 고여 있는 광천수(鑛泉水)야 이게. 바위 속에 있는 물이 치솟아 올라오고 있는 거야. 얼마나 수압(水壓)이 센지 그 큰 호스로 물이 콸콸콸 나와 그냥. 무슨 수도(水道)꼭지 몇십(十) 배(倍)야. 그렇게 나오죠? 그럼 저 땅속에 물 다 빠져나가는 거 아닌가 몰라. 무제한(無制限)을 공급(供給)해 주고 있어.
04:22
하늘궁(宮)에다가. 그렇죠? 그때가 물 저거 터질 때가 개천(川)에 물 한 방울이 없어 가물어 가지고. 6월(月) 22일(日) 날. 그랬는데 그냥 내가 왜 또 그때 내가 하필(何必) 물 이야기를 했나? 목이 마르니까. 너무 하늘궁(宮)이 비가 안 와 가지고 개천(川)물이 없어지니까 내가 물 이야기를 그 12개(個) 나무 밑에서 했죠? 그럼 이 물이 터져 온 물이야. 좋은 게 나오죠? 근데 저 계속(繼續) 나오니까 저거 수압(水壓)을 가지고 모타를 돌려도 땅 3km도 빨리 못 올려. 저렇게 많이 안 나와요. 근데 자동(自動) 모타야. 지절로 올라와. 밀어 제끼지? 어마어마한 거 이거는 먹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어 또 뭘 먹고 있어? 깨끗하죠?
05:14
아이고 내 물을 쳐다보면 정(正)말 다이아몬드 같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같지 않나? 시간(時間)이 별(別)로 없으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을 받고 나는 한문(漢文) 한 자(字)만 알려주고 끝낼게요. 아니 불(不) 자(字) 맞나? 요거는 무슨 자(字)인가? 요거는 무슨 만 자(字)야?
不欺自心(불기자심)
가운데는 이게 무슨 뜻인가 아는 사람(四覽)? 불기자심(不欺自心)이지? 불기자심(不欺自心). 이게 무슨 뜻이야? 자기(自己) 마음을 속이지 속일 기(欺) 자(字)야. 속이지 말아라. 자기(自己) 마음을 속이지 말아라. 아니 신(神)을 본 적도 없는 사람(四覽)들이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고 막 하고 있지? 그 사람(四覽)들이 신(神)을 봤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못 봤잖아? 그 사람(四覽)들이 조상(祖上)이 어디 갔는지 봤나? 여러분들은 알 수 있지. 여기는 지도(地圖)가 쫙 펼쳐져 버려.
06:44
증조(曾祖)할머니가 어디 가 있는지 외(外)할머니가 어디 가 있는지. 내한테 물으면 다 나오지? 천사(天使)한테 물으면 다 나오지? 근데 여러분들은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속이고 있는 사람(四覽)이 많아. 불기자심(不欺自心)해야 되는데 불기자심(不欺自心)을 안 하는 거야. 자기(自己) 양심(良心)을 속인다 이 말이야. 이렇게 한 사람(四覽)들은 하늘궁(宮)을 와 가지고 백궁(白宮)을 못 가. 여기 온 사람(四覽)들은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속이는 사람(四覽)이 아니지? 뿌리가 선(善)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백궁(白宮)으로 안내(案內)하는 거야.
그래서 본인(本人)이 불기자심(不欺自心)을 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거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四覽)만 골라서 하늘궁(宮)으로 데려오는 거야 하늘에서.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좋죠?
07:43
그러니까 이중(二重) 심(心)보를 가지고 있거나 자기(自己)를 속이는 이런 사람(四覽)들은 하늘궁(宮)에 오기가 좀 어려워. 그래서 불기자심(不欺自心)하는 사람(四覽)이 지구상(地球上)에 몇 명(名)? 천만(千萬) 명(名). 땅속에 다이아몬드 찾는 것보다 어렵지? 그러니까 이 천만(千萬) 명(名) 찾을 때까지 내가 있는 거야. 에녹이 몇 년(年) 살았다고? 365년(年) 살았지? 신인(神人)이 몇 년(年) 있다 간다고? 362년(年) 88일(日). 에녹보다 3년(年)이 적죠? 그 에녹의 아들은 무드셀라는 몇 년(年) 살았어? 969세(歲)를 살았지. 근데 지금(只今) 우리 수명(壽命)이 참 적지?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30년(年) 안에 떠나야 되는 거야. 그 30년(年)이 금방(今方) 가 버려. 어제 내 만난 지가 한 30년(年) 된 사람(四覽)이 찾아왔어. 무슨 모델이야 모델. 그 저 화장품(化粧品) 아모레 모델이었는데 여자(女子)가 찾아왔어. 근데 화장품(化粧品) 장사하는 사람(四覽)이지?
08:59
어제 여기 와서 화장품(化粧品)을 많이 주고 갔어. 팩 얼굴(蘖窟) 팩을 많이 주고 갔는데 그렇게 압구정동(狎鷗亭洞)에서 잘 나가던 모델이었는데 그 사람(四覽)을 그때 내 화장품(化粧品)을 만들어 줬어. 뭐 만들어 줬냐? 허경영(許京寧) 비비크림. 그거 혹시(或是) 본 사람(四覽) 있나? 없어. 그 비비크림을 내 지지자(支持者)들한테 많이 노놔줬어 옛날에. 그 비비크림을 만들어 줬던 여자(女子)야. 패션 모델이었는데 지금(只今)도 늘씬하긴 하지. 우리한테 여기 왔었는데 화장품(化粧品)을 주고 갔는데 스페인에 있다가 왔대. 스페인에서 화장품(化粧品) 장사하다가 왔는데 모자(冒子) 썼지? 모자(冒子) 쓰고 후리후리하고. 그지? 그런 여자(女子)가 왔어. 근데 20 몇 년(年) 만에 보는데 내 보고 그때하고 똑같대.
10:01
어어 그때보다 오히려 얼굴(蘖窟)이 더 좋대요. 그때는 내가 막 날카롭고 뭐 이렇게 뭐 쫓기는 사람(四覽)같이 좀 그랬는데 지금(只今)은 더 좋아졌다는 거야. 지금(只今)도 살찐 건 아닌데. 근데 내가 그 여자(女子)를 보니까 그 여자(女子)도 얼굴(蘖窟)이 별(別)로 안 변(變)했어. 30년(年)이 지났는데 근데 여러분 30년(年)이 지나면 다 이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아니야. 참 기가 막히게 짧지. 이게 잠깐이야. 근데 왜 30년(年) 만에 전화(電話)를 처음 했냐 그랬더니. 아니 전화번호(電話番號)가 스페인 있다가 와서 생각이 났대. 내 전화번호(電話番號)가 있더래
요. 그럼 어떻게 알아냈나 몰라. 핸드폰 번호(番號)인데. 딴 사람(四覽)한테 알아낸 거지. 내 이름을 아니까. 그래 왔어요. 근데 내가 그걸 보고 뭘 느끼냐? 시간(時間)이 빠르다는 거야. 시간(時間)이 현대백화점(現代百貨店) 앞에 그 화장품(化粧品) 회사(會社)가 있었거든.
10:59
그 여자(女子) 회사(會社)가 있었는데 엄청 컸었어. 그리고 막 들어가면 첨단(尖端) 인테리에다가 으리으리했다니까. 뭐 이런 인테리어가 아니야. 그런 여자(女子)가 나이가 벌써 몇십(十) 살이 더 먹어 버렸잖아? 그죠? 근데도 화장품(化粧品) 하는 사람(四覽)이니까 얼굴(蘖窟)이 비슷해. 조금 늙었지. 그때보다 늙은 것 같애. 그래서 여러분 인생(人生)이 짧다는 거 명심(銘心)해요. 알았지? 그래 우리 백궁수(白宮水) 먹고 불로수(不老水) 먹고 불로유(不老乳) 먹고 여러분들은 땡 잡았어 이제. 그래서 우리 백궁(白宮)에서 왜 저 물을 줬냐? 여러분들 좀 더 명(命)을 길게 해 주려고 하는 것 같애 느낌이 수상(殊常)해. 30년(年) 만에 안 가고 계속(繼續) 내 속썩이는 거 아닌가 몰라.
11:59
왜냐 물을 먹더니 다들 생기(生氣)가 돋아. 어 어 생기(生氣)가 돋고 어머 그 사람(四覽)들이 다 밝아졌어요. 물 나오기 전(前)하고. 그때는 시골에 가면 논이 가물면 벼가 비실비실하거든. 그렇게 보였는데 이제는 전부(全部) 얼굴(蘖窟)이 번질번질해졌어. 그렇지만 우리가 제일(第一) 아끼는 거는 마음이야. 우리의 육신(肉身)은 마음과 달라요. 마음은 나이를 안 먹어. 마음은 절대(絶對) 안 늙어요. 아니 저 내일(來日) 모레 돌아갈 사람(四覽)이 여기 와서 막 자기(自己) 젊을 때 이야기하고 막 그러는 거 보니까 마음은 청춘(靑春)이야. 마음에 나이 먹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그런데 이걸 알아야 돼. 이제 뭐 짧게 이야기해서 끝내겠는데 나이가 60, 70이 돼야 부모(父母)가 생각이 나.
13:00
젊을 때 부모(父母)는 돈 달라고 찾아가는 부모(父母)야. 가서 떼쓰고 안주면 대들고. 부모(父母)가 지갑(紙匣)이야 지갑(紙匣). 요새 젊은이들 그래요. 그냥 부모(父母)님은 가서 쎄리 그냥 어거지 쓰고 이러면 뭐 돈이 나오니까.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게 부모(父母)가 필요(必要)할 때만 찾아갔는데 이 나이가 60, 70이 넘으면 부모(父母)가 다시 보여요. 다시 보이지? 마음이 성숙(成熟)한 거야. 마음이 나이는 안 먹는데 마음이 미국(美國)에 이민(移民) 간 사람(四覽)이 왜 늙어서 오는지 알아요? 왜 올까? 왜 한국(韓國)으로 돌아올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고향(故鄕)이 그리워서 ]
고향(故鄕)이 그런 게 아니야.
13:48
마음이 성숙(成熟)해지고 보니까 부모(父母)도 그때는 부모(父母)도 애처로워 보이고. 그래 안
그래? 그 옛날에 자기(自己)가 버린 고향(故鄕)도 그리워지고 한국(韓國) 땅 흙만 만져도 눈물이 나는 거야. 나이 들면 그래. 철이 드는 거지. 그지? 그러니까 나이 들면 성숙(成熟)해져. 그때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自己)한테 돈을 안 주고 막 속을 썩이는 것도 나이 들어서 보니까 그게 지가 자식(子息) 키워 보니까 이해(理解)가 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어디 돈 나오는 데 없는데 은행(銀行)도 시골에 없는데 돈 몇 푼 꼬불쳐 놨다가 아들한테 다 뺏기고. 왜 자기(自己)한테 돈을 안 줬는가 그것도 이해(理解)가 가는 거야. 맞잖아?
14:34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만큼 공부(工夫)시켜준 것도 기적(奇蹟)이고 그 시골에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서 자기(自己)하고 평생(平生)을 가족(家族)끼리 형제(兄弟)끼리 먹고 살았는 것도 기적(奇蹟)이야. 그러니까 엄마 아버지가 어떻게 보여? 애처롭지? 그러니까 무덤에 가서 우는 거야. 혼자 아무도 안 보는 데서.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나이 들면은 이제 철이 들어. 그래서 외국(外國)에 간 사람(四覽)들이 처음에 잘 먹고 살겠다고 가봤더니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가 그 고생(苦生)하던 모습이 자꾸 자꾸 생각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 생활(生活)도 정(情)이 안 들어. 고향(故鄕)으로 가자.
15:18
나도 거기 가서 우리 어머니 옆에 묻힐 거야. 아! 이러고 돌아오는 사람(四覽)들은 그런 심정(心情)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부자(富者) 되려고 오는 거 아니야. 그래 우리의 마음은 궁극적(窮極的)으로 부자(富者)가 목적(目的)이 아니야.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거야. 근데 천국(天國)으로 들어가면 더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좋은 데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가야지. 뭐 지옥(地獄)으로 같이 가서 만날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그래요. ]
어머니 아버지 제사(祭祀) 아무리 잘 지내도 소용(所用)없어. 백궁(白宮)으로 모셔 놨고 천국(天國)에. 나도 백궁(白宮)으로 가면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거기 가서 만나는 게 좋지.
15:57
다른 집구석을 보니까 잘 나갔는데 전부(全部) 동물(動物)로 가 가지고 죽었다 살았다 계속(繼續) 윤회(輪迴)하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안 되죠? 돼지로 가고 싶은 사람(四覽) 손 들어봐요. 얼마나 돼지 마구깐(馬廏間)이 지저분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正)말 이 마음이 이렇게 성숙(成熟)해야 돼. 자기(自己) 마음은 불기자심(不欺自心)이라 자기(自己) 마음은 소중(所重)한 거야. 거기다 오물(汚物)을 뒤집어쓰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자기(自己) 마음을 이렇게 거짓이 없을 때 광명(光名)이 나오는 거야. 알았지? 그래서 남 앞에 가면 얼굴(蘖窟)이 확 환해져 보이는 거야. 알았지? 근데 남을 속이는 사람(四覽)은 어두워요 얼굴(蘖窟)이.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제일(第一) 큰 재산(財産)은 마음이야. 이 마음을 잘 간수(看守)하면 천국(天國)까지 직행(直行). 자! 그러면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받고 나는 강의(講義) 끝났습니다. 토요강의(土曜講義)가 있어요 오늘.
17:13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철이 든다는 말씀을 알려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어릴 때 철이 든다는 것이 실제(實際) 존재(存在)하는지 궁금하고요. 또 어릴 때 철이 들면 그 어떤 점(點)이 좋은지 ]
17:26
어릴 때 철이 너무 들면은 내 같은 신인(神人)이나 어릴 때 철이 있지. 여러분들이 어릴 때 철이 들면 그걸 발랑 까졌다고 그러는 거야. 어릴 때는 어려 보여야 돼. 그래야 귀여움을 받아 엄마 아빠한테. 아! 어리숙 해야 귀여움을 받지. 어린 애가 너무 발랑 까지면 좋아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좋아 안 하지. 그런데 철이 들었다는 건 남편(男便)이 마누라를 20대(代) 사진(寫眞)을 보니까 얼마나 이뻐? 그런데 어느 날 집에 와서 마누라가 되게 이뻐 보여. 그러면 그건 무슨 뜻이야? 집에 오니 마누라가 처녀(處女) 때처럼 이쁘네.
18:12
왜 그럴까? 백내장(白內障)이 온 거야 백내장(白內障)이. 백내장(白內障)이 오면은 마누라가 젊을 때로 돌아가 버려. 아주 환상적(幻想的)으로 이뻐 보여. 주름도 하나 안 보이고. 근데 마누라가 주는 커피가 맛이 이상(異常)하게 더 좋네. 그럼 이거는 왜 그럴까? 당뇨병(糖尿病) 초기(初期)야. 똑같은 똑같은 커피 맛이 갑자기 좋아지잖아? 달짝지근해지고 한 잔(盞) 더 달라. 그러면 병원(病院)에 가 봐야지. 당뇨병(糖尿病) 초기(初期)야. 그러니까 병(病)을 진단(診斷)하는 것과 애정(愛情)을 섞어 놨어. 늙어가는 만큼 눈을 나쁘게 해 줘. 그래서 마누라가 언제나 젊을 때처럼 보이게. 그렇게 해놨는데 여러분은 병원(病院)에 가서 눈을 싹 고쳐 버려.
19:09
그러면 마누라가 마누라가 이 완전(完全)히 주름이 다 보이고 귀신(鬼神)처럼 보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시력(視力)이 나쁠수록 이혼(離婚)을 안 해요.
시력(視力)이 좋은 사람(四覽)일수록 이혼율(離婚率)이 높아. 그럼 우리는 자연(自然)스럽게 여러분 눈을 속이고 점점(漸漸) 백내장(白內障)을 만들어가면서 마누라가 항상(恒常) 젊을 때 모습으로 보이게 바꿔 주는 거야. 알았지? 나이 들어 가지고도 너무 또렷하게 보이면 마누라가 늙은 게 보이잖아? 그랬는데 여러분을 그 눈을 바꿔 버려 눈깔을 가서. 시간(時間)이 없대. 재밌죠? 그러니까 철이 든다는 것은 어떤 면(面)에서 늙어가는 것도 철이 드는 거야.
19:56
육체(肉體)가 늙어가는 것도. 그지? 근데 마누라만 보면 옛날에 젊을 때 가슴이 벌렁벌렁했단 말이야. 연애(戀愛)할 때. 근데 나이 들어서도 마누라 보니까 가슴이 벌렁벌렁하네 갑자기. 그럼 이거는 뭐야? 아니야 심부전증(心不全症) 심부전증(心不全症)이 온 거야. 마누라 보면 가슴이 벌렁벌렁. 이거는 젊을 때 뛰는 거하고 틀린 거야. 알았지? 그니까 뭐 이런 이야기하면 이야기가 끝이 없겠다. 끝을 내야지. 웃다가 볼일 다 보게 생겼다.
20:45
쿠키 영상(映像)
[ 줄줄이 백궁행(白宮行)! 대(大)박난 영국왕실(英國王室)? ]
영국(英國)의 찰스 왕(王) 지금(只今) 왕(王)이지. 그 왕(王)하고 그 다이아나하고 두 사람(四覽) 해 줬습니다. 지금(只今) 카밀라 왕(王) 지금(只今) 영국(英國) 왕(王)의 부인(婦人)이야. 그 사람(四覽)도 우리 서원우 씨(氏)가 해 줬습니다. 카밀라 백궁명패(白宮名牌) 축하(祝賀)합니다. 또 윌리엄 윈저 이 사람(四覽)은 지금(只今) 아들이지 큰아들. 영국(英國)의 서원우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서원우가 윌리암 윈저 백궁명패(白宮名牌) 완불(完拂)했습니다. 또 우리 서원우 씨(氏)가 해리 윈저도 둘째 아들도 백궁명패(白宮名牌) 완불(完拂)했습니다.
또 서원우 씨(氏)가 영국왕(英國王) 찰스 3세(世) 다이애나 스펜서 요것도 축복(祝福) 영국왕 (英國王) 찰스왕(王) 지금(只今) 영국왕(英國王)과 다이애너에게 축복(祝福)이 영원(永遠)토록 들어가라. 백궁(白宮) 가러면 축복(祝福)을 해 줘야 돼니까. 윌리엄 윈저와 해리 윈저에게 축복(祝福)이 영원(永遠)토록 들어가라! 요 두 사람(四覽)은 영국(英國) 지금(只今) 왕(王)의 두 아들입니다. 여기도 백궁명패(白宮名牌) 완불(完拂)했어요. 그러면 오늘 명패(名牌) 줘 봐라. 레벨을 얼마를 줘야 되나? 여기가 레벨이 요기가 축복(祝福)이고 레벨 20 계산(計算)해라. 30, 40, 50 그지? 그다음에 또

[ 여(女) 회원(會員) : 축복(祝福) 5명(名) 것 백궁명패(白宮名牌) 6명(名) 것 ]
우리 이름이
[ 여(女) 회원(會員) : 서원우 ]
우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서원우에게 레벨 300무(無) 들어가라!
22:56
이분이 천사(天使)테스트 하니까 영국(英國) 왕실(王室) 가족(家族)이야 전생(前生)에. 어머 세상(世上)에
[ 여(女) 회원(會員) : 사진(寫眞) 찍겠습니다. ]
아니 본인(本人)이 이거 몇천만(千萬) 원 들여서 이렇게 해 줄 리가 있나? 뭐가 있는 거지? 영국(英國) 왕실(王室) 가족(家族)이야. 그래 한국(韓國)에 태어난 거야. 백궁(白宮)갈려고 희한(稀罕)하지? 이 사람(四覽)이 백궁(白宮) 갈려고 영국(英國) 왕실(王室)에서 한국(韓國)으로 태어나 가지고 영국(英國) 왕실(王室)에 있는 가족(家族)을 전부(全部) 천국(天國)으로 백궁명패(白宮名牌) 해서 다 보내고요. 대단한 사람(四覽) 입니다. 돈은 또 이런 데 써야 돼. 축하(祝賀)합니다.
23:48
오늘 오신 분들은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에어컨이 내 목으로 들어와. 그래도 어쩔 수가 없어요. 끌 수가 없다. 놔둬라. 놔둬.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 오늘의 the God-man 】 광천약수(鑛泉藥水)터 새로운 소식(消息) 2가지! | 파리올림픽 한줄평(評)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8
[제(第) 181회(回)] 20240728 일요일(日曜日) 22분(分) 5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그래서 족탕(足湯)을 만들어 놓을 거야. 바깥에다가. 그럼 발바닥에 뭐 굳은 살이고 뭐고 사라져 버려. 한번(番) 겪어 보세요. 아주 그냥 거기다 발을 한번(番) 씻으면 그냥 5분(分)만 담그고 있어 봐. 몸이 확 달라져. 그래서 그 족탕(足湯)을 또 옆에 만들어 놓을게요. 그 물을 밑으로 흘려보내기가 아까워. 그러면 저 족탕(足湯)으로 물이 와 가지고 내려가는 거야. 그럼 족탕(足湯)의 물은 계속(繼續) 깨끗해지지. 흘러내려가니까. 고여 있는 게 아니잖아? 그럼 누구든지 뭐 발 발 담그고 있으면 몸에 좋은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뭐 얼굴(蘖窟) 세수(洗手)는 할 수 없어도 몸은 이렇게 아랫도리를 좀 담그고 있어야지 그 약물(藥物)이 효과(效果)가 있습니다.
00:55
그래서 여러 가지 신경통(神經痛)이나 뭐 나쁜 게 싹 빠져나가게 발로 해서 다 빠져나가 버리게.
그러니까 우리가 중화(中和). 발에 발을 물에 담그면 뭐가 되냐면 몸에 있는 전파(電波) 받은 거 있잖아? 나쁜 전파(電波) 이런 게 싹 빠져 버려. 텔레비를 오래 봤다거나 핸드폰을 통화(通話) 많이 했거나 이러면 그 전파(電波)가 있겠지. 그 몸에 있는 나쁜 전파(電波)가 물 속으로 순식간(瞬息間)에 빠져 버려. 마치 전기(電氣)가 우리가 전기(電氣) 흐르는 데다 발을 대면 물이 몸에 전기(電氣)가 팍 오듯이 그 몸에 있는 전류(電流)가 물속으로 다 빠져 버려. 좋겠죠?
01:39
그것만 좋은 게 아니라 그 물속에 있는 신비(神祕)한 게 있어요. 그게 사람(四覽)을 싹 바꿔 버려.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좋죠? 그래서 우리 음양오태(陰陽五態) 음양오태(陰陽五態)가 이루어져 버리는 거야. 몸 전체(全體)가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가 물에 발을 담그는 순간(瞬間)에 정상(正常)으로 싹 바뀌어 버려. 그래서 그걸 우리는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이라 그래. 자기(自己) 몸이 정상(正常)으로 돌아온다 이 말이야.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이 된다. 그래서 세계(世界) 어디에도 안 주던 물을 하늘궁(宮)에만 백궁(白宮)에서 물을 줬죠? 이거는 그냥 백궁(白宮) 마당에서 그냥 암반(巖盤)을 뚫고 토(吐)해져 나오죠? 저 양(量)이 어마어마해. 밤에 버리는 것만 해도.
02:38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서 발 씻기가 뭐냐 하면 쭉 앉는 자리가 있고 물이 철철 넘치니까 발을 넣고 앉아 있으면 그냥 거기서 이야기하고 하면 재밌잖아? 그러면서 양말(洋襪)도 옆에 놓을 수도 있고 가방도 옆에 놓을 수도 있고 서로 앉아 가지고 쭉 마주 보고 쭉 앉아가 발 담그고 있으면 좋잖아? 그러고 나면 피로(疲勞)가 싹 다 가 버려. 그리고 소화(消化)도 싹 돼 버리고 그리고 또 물을 먹잖아? 물 떠 놓은 걸 먹어가면서 앉아 있는 거야. 얼마나 좋아? 완전(完全) 몸을 대비(對備)해 가지고 가는 거야.
03:20
또 그 물이 광천수(鑛泉水)는 광천수(鑛泉水)인데 또 허경영(許京寧)을 통(通)해서 나와. 스티커 붙여놨죠? 그러니까 그 발 담근 물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스티커 붙은 데서 나온 물이야. 불로수(不老水)야 불로수(不老水). 그러니까 광천수(鑛泉水) 플러스 불로수(不老水)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야. 그렇죠? 또 백궁(白宮)에서 하니까 백궁수(白宮水)인데 백궁 광천(白宮鑛泉) 불로수(不老水). 좋아 안 좋아? 아이고 저 저 물은 나는 저 물이 개천(川)으로 흘러가는 거 봐도 아까워 죽겠어. 같은 물이 아닙니다. 온갖 오물(汚物)이 섞인 물이 아니에요. 우리가 수돗(水道)물로 밥을 해잖아? 그러면 수돗(水道)물에는 약품(藥品)이 한 100가지가 들어가. 약품(藥品)이 한 100가지가 어머 그 약품(藥品) 쳐다보면 물 못 먹어요.
04:12
그거 왜 그걸 100가지를 넣냐? 돼지 뜬 무당(巫堂)이 굿하고 나서 돼지 떠내려와. 팔당(八堂)댐에 가면 돼지가 수백(數百) 마리가 떠 있어요. 그게 부패(腐敗)돼 가지고 썩어 가지고 그게 밑에 가라앉아 있는 것도 있고 막 그래. 그쪽에서 뭐 뭐 굿을 하고 막 돼지를 통째로 버려 버려. 돼지 목만 쓰고. 아! 그러니까 막 돼지 대가리도 떠다니고 막 그 댐에 저수(貯水) 팔당(八堂)댐에 물 그 물이 온갖 썩은 게 다 들어가지. 그걸 우리가 수돗(水道)물로 서울 커피를 마시고 있는 거야. 커피숍에 앉아 가지고 그 물로 밥을 국을 끓여 주고. 그런데 이 물로 밥을 했더니 밥맛이 어떨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그러면 그 100가지 화공약품(化工藥品)이 들어간 수돗(水道)물로 밥 한 거하고 이 약수(藥水)물 이 백궁(白宮) 광천수(鑛泉水)로 밥 한 거하고 같을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니에요. ]
05:01
아니 밥이 틀려요. 아니 그 약품(藥品)이 100까지 들어간 수돗(水道)물로 밥 해 가지고 먹어 봐 밥맛이 좋은가? 다르겠죠? 그러니까 이걸로 하면은 옛날에 우리 시골에서 오리알을 깨고 나면은 오리알에다 쌀을 넣어 가지고 밥을 만들어서 먹었죠? 그러면 오리알 밥이 맛이 좀 특이(特異)했어. 그랬잖아? 쫀득쫀득하고. 시골에서는 그런 밥도 했어요 옛날에. 오리알 속에 밥을 넣어 가지고 그런 거 있었죠? 계란(鷄卵)이 아니고 오리알 오리알에 밥을 넣어가. 어른들이 밥을 먹는 일이 있었어. 그건 쌀만 넣어요. 보리밥 안 넣어. 쌀만 넣어가 해 놓으면 그 오리알 냄새하고 계란(鷄卵) 냄새 비슷한 거하고 밥이 나오지. 그죠?
05:51
이 불로수(不老水) 가지고 밥 해 먹어 봐. 맛이 좋지? 그래서 여러분은 복(福)이 터졌어. 이제는 남편(男便) 복(福) 아내 복(福) 가지고 싸우지 말아. 불로수(不老水) 복(福)만 있으면 돼. 이제는 말이야. 불로유(不老乳) 복(福) 불로수복(不老水福). 하늘궁(宮) 복(福) 이거 있으면 되지 뭐 이게 마누라 복(福)이 있니 뭐 남편(男便) 복(福)이 있니 싸워 쌌지 마. 이제 그거를 넘어서야 돼. 행복(幸福)하죠? 재밌죠? 남들이 남들이 못 먹는 불로유(不老乳) 먹죠? 남들이 못 먹는 불로수(不老水)를 먹는 거야.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은 선물(膳物)로 주죠? 하늘궁(宮)에 한 8년(年) 오래되니까 이제 선물(膳物)이 내려온 거야. 한 5년(年) 전(前)에 나왔으면 요렇게 기쁠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지금(只今) 나오니까 기쁘지?
06:48
신인(神人)이 어떻게 위기(危機)에 처(處)해야 뭐 좋은 일이 생겨. 신인(神人)이 말이야. 다 땅을 만들어 놨는데 뭐 1하늘궁(宮) 2하늘궁(宮) 3하늘궁(宮) 4하늘궁(宮) 5하늘궁(宮)까지 만들어요. 5백궁(宮)이니까 여기가 본부(本部)가 되겠지. 하나만 더 만들면 되는데 그건 다 만들었는데 본궁(本宮)을 못 지어. 그러니까 가만히 백궁(白宮)에서 뭘 해야 돼? 물을 줘야 되겠구나 이거 맛배기를 보여야 돼. 광천수(鑛泉水)를 터뜨려 버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물 먹고 용기(勇氣)가 생겨 가지고 막 막 사람(四覽)들 잡아와 막 건물(建物) 지을 사람(四覽)들 다 잡아 오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宮)은 만들어지는 거야. 그래서 물벼락이 뭐다? 돈벼락이다. 그래서 대(大)박 났네 노래가 나오고 나서 물이 나오죠?
07:44
나는 대(大)박 났네 하늘궁(宮)에 대(大)박은 나긴 나야 되는데 이게 무슨 대(大)박이 나야 돼? 노래 나오고 나서 한 열흘 동안 내가 대(大)박을 뭘 낼까 이랬단 말이야. 가서 가물어 가지고 목이 말라 죽겠는데. 아니 물이라고는 제대로 된 물이 없는 거야. 호텔에서 지하수(地下水) 올라오는 거 있잖아? 그거밖에 먹을 게 없었잖아? 그 물도 일급수(一級水) 특급수(特級水)야. 근데 문제(問題)는 갇아 놨다가 내려온다는 거야. 옥상(屋上)에서 갇아놔 그럼 옥상(屋上)에서 햇빛에 비쳐 안 비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비쳐요. ]
물이 갇아 놓은 물이 계속(繼續) 한 땡크씩 먹나? 오래 갇혀 있는 거야 물이. 그걸 먹으니까 좀 내가 꺼림찍하지? 그래서 아! 그 물보다는 좀 깨끗한 이 광천수(鑛泉水) 같은 게 좀 나오면 좋겠다 하는데 대포(大砲) 소리 나서 물 나왔죠?
08:37
아! 참. 고 때가 제일(第一) 가물 때야. 개천(川)도 바싹 말라 버렸어. 그래서 목은 말라 죽겠
는데 내 머릿속에 간절(懇切)히 광천수(鑛泉水) 생각이 나는 거야. 아니나 다를까 뻥 터져 버렸어. 요만한 돌멩이가 한 다섯 개(個)가 날아간 거야. 빠바방팡팡 하고 바위가 터지는데 야! 그것도 구멍이 말이야. 요만한 구멍만 나. 더 이상(以上) 안 나고. 그거 그게 3.3km 땅속에서 올라온 구멍이야. 그러니까 물을 딱 손에 댔는데 손이 저려는 거야. 손이 저려요. 어머 이거는 이거는 멀리서 온 물이야. 땅속 깊이에서 온 물이야. 그렇죠? 근데 그 물이 겨울에는 따뜻해 여름에는 손이 시러.
09:35
그러니까 얼마나 좋은 물이야? 겨울에는 얼지 않고 좋고 여름에는 얼어서 좋고. 거기 한번(番) 발 한번(番) 담가보는 게 소원(所願)이야. 알아 놓으세요. 물은 딱 떠서 떠 버리면은 물이 이 광천수(鑛泉水)가 나왔잖아? 딱 나온 그 호스에다 대고 물을 바로 길어야지. 광천수통(鑛泉水桶)에 물을 받아 가지고 그 물을 딴 사람(四覽)한테 이렇게 주면 물의 효과(效果)는 조금 작아지지. 그래서 제일(第一) 좋은 거는 호스가 나오는 데다가 입을 대고 먹어 버리면 그게 지하(地下)에서 내 목 내장(內臟)까지 연결(連結)이 돼 버리는 거야. 그거는 암(癌) 말기(末期) 환자(患者)들이 해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10:30
땅에 있는 그 광천수(鑛泉水) 기운(氣運)이 내 입으로 물이 바로 들어오는 거 있잖아? 여러분의 약수통(藥水桶)에다 잘라 가지고 가져가지. 그럼 물기운(氣運)이 짤린 거야. 그래도 그 효과(效果)는 100%인데 직접(直接) 암(癌) 말기(末期)가 된 사람(四覽)은 물이 들이 솟잖아? 땅속에서. 그 솟는 것이 내장(內臟)으로 바로 들어가게 입만 벌리면 들어가지. 호스에 대면. 끊어짐이 없이 들어가는 거. 그것도 무서운 거야. 그거는 치유(治癒) 방법(方法)이야. 최고(最高) 좋은 물은 병(甁)에다 넣어서 팔잖아? 근데 실제(實際)는 광천수(鑛泉水)를 목구멍에다가 딱 대 버리면 들어가잖아?
11:12
그 파이프 물 나오고 있지? 그걸 이렇게 입에 대면 물이 펄펄 들어가. 그거는 무시무시한 비법(秘法)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어쩔 수 없이 약수통(藥水桶)에다 끊어가는 거야. 끊어 가지고 물을 먹는 거잖아? 그래서 그걸 끊은 물이라 그래. 끊은 물. 이 물에 호스로 대면 붙어 있는 물. 그래서 기운(氣運)이 달라. 그래서 옛날 어머니들은 동(洞)네 우물가가 있는 집이 있고 없는 집이 있지? 그 새벽에 제일(第一) 먼저 일어나 가지고 한 동(洞)네 우물이 한 두세 개(個)만 있는 동(洞)네가 있어. 그러면 그 우물가에 새벽 일찍이 가. 다른 사람(四覽)이 그 물을 퍼 버리면 안 돼. 밤새 고여 있잖아? 우물에.
12:02
고걸 자기(自己)가 새벽에 제일(第一) 먼저 퍼. 제일(第一) 먼저 퍼 가지고 장(醬)독대(臺)에 갖다 놓고 손바닥을 빌어요. 그래야 자식(子息)이 잘 된다는 거야. 그게 옛날 어머니들이 경쟁(競爭)을 했어. 아침에 요렇게 보면 일어나 가지고 제일(第一) 먼저 우물 가서 물 뜨는 아줌마 집은 잘 돼. 그 집안은 잘 되는 거야. 참 신기(神奇)하죠? 근데 그 물을 제일(第一) 첫 물을 떠 가지고 딱 장(醬)독대(臺)에 얹어 놓고 빌고 있는 거야. 애들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우리 막내 뭐 뭐 좀 잘해주시고 우리 큰아들 뭐 좀 잘 이렇게 엄마들이 늘 빌었죠? 손바
닥 비는 소리가 싹싹싹싹 들려요.
12:45
그걸 여러분 알아야 돼. 왜? 시골 아주머니 손바닥이 좀 뻣뻣하잖아? 그걸 싹싹싹싹 비비는 소리가 들려. 그거를 우리는 보고 자랐잖아? 그죠? 물이 신비(神祕)한 거야 그래서. 광천수(鑛泉水)를 예사(例事)로 보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그거 뭐 과학적(科學的)으로 조사(調査)해서 뭐 혈액(血液)이 어떻고 이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고 광천수(鑛泉水) 하늘궁(宮) 광천수(鑛泉水)라는 그 자체(自體)는 영험(靈驗)한 거란 말이야. 그래서 진(眞)짜 위암(胃癌)에 걸렸다 대장암(大腸癌)에 걸렸다 내 죽게 생겼다. 이런 사람(四覽)들은 광천수(鑛泉水)가 뿜어져 나오는 그 호스 있지? 그 호스에다가 대고 입을 빨아댕기면 물이 호스물이 바로 들어가.
13:29
그러면 엄청 효과(效果)가 있어요. 이건 하나의 비밀(秘密)이야. 그런데 여러 사람(四覽)이 아! 입을 댈 필요(必要)가 없는 게 호스에서 흘러나오잖아? 물살이 세니까 그 물살에다 대야 돼. 호스에다 대면은 플라스틱 호스에다 입을 대는 건 안 좋아요. 그럼 그거는 안 좋단 말이야. 물이 이렇게 흘러나오죠? 그럼 이렇게 호스가 이렇게 있잖아? 물에다가 이걸 빨아당기면 물이 들어와. 물이 세니까. 그 물이 쑥쑥 들어오지. 그러면 그걸 마셔. 그리고 발 담그고 있어. 이제 다 좋아지게 생겼네 정(正)말 내가 비법(秘法)을 알려주지? 신비(神祕)한 비법(秘法)입니다.
14:20
그래서 어디 약수(藥水)터 가 봐. 다 떠서 먹어야 돼. 아무 효력(效力)이 없어. 절에 가면 약수(藥水)물 이런 데 가면 이거 이제 뜨는 거. 이렇게 먹어 봐야 고인물은 틀린 거야. 그냥 땅에서 솟아오르는 그 물을 물줄기 있잖아? 물줄기에다 입을 대지 호스에다 대면 효력(效力)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지? 허공(虛空)으로 이렇게 떨어지잖아? 물이. 그 입 대면 물이 펑펑 들어와 입안에 빨아댕기면. 그래서 나는 거기 가서 그렇게 먹어요. 여러분들도 한번(番) 그렇게 먹어 봐. 호스에는 대지 마. 호스에 대면 본인(本人)도 안 좋고 남도 안 좋아져. 철철 흐르는 물이 이렇게 쏟아지잖아? 요게 호스야. 이러면 여기 물이 막 오잖아? 그 입에다 대란 말이야. 나는 여러분이 건강(健康)해지는 걸 비밀(秘密)을 알려 주는 거야.
15:19
그래서 그 물은 붙은 물이라 그래. 물줄기하고 내 입이 붙었어 안 붙었어? 붙은 물이 들어와. 그러면 생기(生氣)가 넘쳐. 근데 탁 떠서 물을 죽여 가지고 먹는 거는 기가 일단(一旦) 끊어져. 그래서 통(桶)에 떠 가는 것도 좋지? 떠 가야 되지만 한번(番)씩 대고도 한번(番)씩 마셔. 그러나 얼굴(蘖窟)에다 붙지 말고. 재밌죠? 나는 여러분이 건강(健康)해지라고 여러 가지 비밀(秘密)을 알려주는 겁니다.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 듣고 빨리 시작(始作)합시다. 뭐
여? 질문(質問)
16:04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2024년(年) 프랑스 파리 올림픽이 어제를 시작(始作)으로 2주간(週間) 개최(開催)됐는데요. 일단(一旦) 우리 대한민국호(大韓民國號)의 메달 에너지 한번(番) 부탁(付託)드리겠습니다. ]
16:16
우리 파리 올림픽은 이 올림픽이 약간(若干) 좀 레즈비언 비슷하게 돼 버렸어. 성별(性別) 분별(分別)이 없지. 남녀(男女)가 막 막 옷을 벗고 막 나타나고 막 이상(異常)하죠? 그래서 파리 올림픽이 그 진행자(進行者)들이 약간(若干) 그 뭔지 알겠지?
16:4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질문(質問)드리려고 했습니다. ]
16:48
그 사람(四覽)들이 성소수자(性小數者)들이 주도(主導)하는 것 같애. 아! 그래 가지고 막 그 사람(四覽)들이 그 이상(異常)하게 됐어요 행사(行事)가. 그리고 우리나라도 막 노스코리아라고 막 이러고 그러니까 약간(若干) 좀 이상(異常)하죠? 그래서 그 퍼포먼스가 나체(裸體)가 막 나오고 약간(若干) 좀 그 미국(美國)이나 이런 나라 사람(四覽)들이 볼 때 저기압(低氣壓)인 거예요. 지금(只今) 이게 그래서 그 파리가 약간(若干) 좀 타락(墮落)한 도시(都市)처럼 됐다. 요렇게 나는 보여. 무슨 레즈비언들 막 막 이런 사람(四覽)들이 판을 치는 것 같애. 그래서 뭐 기대(期待) 안 합니다. 거기서 뭐 메달을 따고 안 따고는 우리가 알아서 하겠지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천국(天國) 다음으로 한국(韓國)이 세계(世界) 최고(最高) 국가(國家)입니다. 여러분이 한국(韓國)에 와야 천국(天國)을 가는 거야.
17:48
나라 이름이 여러 개(個) 된 나라 가면 못 가. 한국(韓國) 한국(韓國) 위에 뭐가 있다고? 천 천국(天國). 한국(韓國)을 와야 신인(神人)을 만나잖아? 신인(神人)을 만나야 천국(天國)을 올라가. 그러니까 천국(天國)보다 좀 못한 데가 한국(韓國)이고 한국(韓國)보다 좋은 데가 천국(天國)이야. 아니 오죽하면 미국(美國)의 교포(僑胞)가 여기 병(病) 치료(治療)하러 여길 와 의사(醫師)한테. 그거 뭐 병원(病院)이 없나? 한국(韓國)이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그래 한국(韓國)에 종로(鐘路) 2가(街)에 가면 없는 약(藥)이 없대 노인(老人)들이 많아 가지고 뭘 먹어야 뭐가 낫는지 이런 거 뭐 의사(醫師) 박사(博士)들만 바글바글해. 노인(老人)네들이. 그런데 미국(美國)에서는 아프면 혼자 외로워. 한국(韓國) 파고다 공원(公園)만 가면 노인(老人)들이 수천(數千) 명(名)이 앉아 가지고 아! 그거는 요런 걸 먹으면 돼. 아! 조건 저거 먹으면 돼. 재밌죠?
18:48
한국(韓國)이 천국(天國) 다음으로 살기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기술(技術)이 없어서 돈을 못 벌어서 그렇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에서 전철(電鐵) 제일(第一) 많고 노인(老人)들 교통
(交通) 제일(第一) 편(便)해요. 그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만 주면 한국(韓國)이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알겠지? 한국(韓國) 운동(運動) 선수(選手)들 이번(番)에 올림픽에서 랭킹에 올라가라! 재밌죠? 한국(韓國) 다음에 좋은 데가 어디라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국(天國) ]

천국(天國). 신인(神人)은 어디에 온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한국(韓國) ]
한국(韓國)에 왔죠? 그럼 여기가 제일(第一) 좋은 곳이지. 내가 있는 곳이 천국(天國) 다음으로 좋은 데가 한국(韓國)이야. 왜 그러냐? 신인(神人)이 와 있으니까. 근데 여러분이 그걸 모르고 있으면 안 돼. 아무리 미국(美國)이 있지만 한국(韓國)이 더 좋은 곳이야. 왜? 신인(神人)이 와 있으니까 나라 값이 미국(美國)보다 몇 천(千) 배(倍) 비싸.
19:59
오늘 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나 그 저 위에 저 무슨 호텔이야? 네오호텔 앞에 주차장(駐車場) 큰 거 있잖아? 차(車)가 꽉 찼어. 빈 데가 없어 빈 데가. 막 가는 데마다 주차장(駐車場)이 꽉꽉 찼어. 계곡(溪谷) 때문에 놀러 온 사람(四覽)이 우리 하늘궁(宮) 온 사람(四覽)들도 뒤죽박죽 섞여 가지고 그 관광(觀光)버스 대놓고 물 싣느라고 난리(亂離)야. 그건 또 우리 사람(四覽)들이야 또. 오늘 예물(禮物) 올린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풀밭에 앉아서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이 강의(講義)를 보는 사람(四覽)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21:26
야! 왜 떡이 안 보이냐? 다 열어. 천사(天使).
쿠키 영상(映像)
태어난 지가 20시간(時間)이 안 됐대. 요거 좀 봐. 지금(只今) 태어났대 지금(只今) 태어났대. 요거 좀 봐. 병아리 보여요? 병아리. 요놈 좀 봐 요놈. 요놈. 요새 태어났대. 광체(光體) 들어가라! 광체(光體) 들어가라! 요놈들 이제 광체(光體) 들어갔다. 광체(光體) 들어가라! 광체(光體) 들어가라! 요게 알 한 마리가 삼만(三萬) 원짜리래. 계란(鷄卵) 하나가 삼만(三萬) 원이래. 관상용(觀賞用). 요것들 좀 봐. 요거, 보이죠? 적외선(赤外線)에 부화(孵化)했다네. 야! 이쁘다.

【 오늘의 the God-man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주변(周邊)을 천국(天國)으로 만들어라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9
[제(第) 182회(回)] 20240729 월요일(月曜日) 14분(分) 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2
자! 그러면 우리 질문(質問) 받습니다.
00:05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질문(質問)은 두 가지인데요. 예전 강연(講演) 말씀에서 석가(釋迦)는 지구(地球)보다 높은 레벨인 도솔천(兜率天)에서 왔고 예수(豫首)는 도리천(忉利天)에서 왔다고 말씀하셨는데요.
00:17
아! 근데 그런 거는 하나의 도리천(忉利天)이나 우리 사왕천(四王天)이나 도리천(忉利天)이나 야마천(夜摩天)이나 화락천(化樂天)이나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이런 욕계(欲界) 6천(天)은 이 욕계(欲界) 6개(個) 6천(天)은 불교(佛敎) 이야기야. 하나의 불교(佛敎) 이야기를 예(例)로 들어주는 거야. 알았지? 불교(佛敎)로 보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렇지? 그거는 실제(實際) 있는 세계(世界)가 아니야. 우리의 추상적인(抽象的因) 마음속에 사왕천(四王天)이 있고. 알겠지? 도리천(忉利天)이 있고 야마천(夜摩天)이 있고. 알겠지? 네 번(番)째 도솔천(兜率天)이 있어. 화락천(化樂天)이 있고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6개(個)의 욕계(欲界)가 있단 말이야. 욕계(欲界)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욕심(欲心)의 세계(世界)야. 알았지? 이 욕심(欲心)의 세계(世界)인데 그 도리천(忉利天)에는 33천(天)이 있어. 그 33천(天) 꼭대기에서 왔다 그러면 그게 예수(豫首)가 그 정도(程度)다 이 말이야.
01:22
그 마음의 세계(世界)가 도솔천(兜率天)은 도리천(忉利天)보다 위에 있어. 야마천(夜摩天) 위에 있다고. 도리천(忉利天) 다음에 야마천(夜摩天) 야마천(夜摩天) 위에 도솔천(兜率天)이 있단 말이야. 그거는 또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온 곳이야. 알겠지? 석가(釋迦) 도솔천(兜率天) 내원궁(內院宮)에서 석가(釋迦)가 왔다. 이거는 하나의 불교(佛敎)가 만들어 놓은 그 학설(學說)이란 말이야. 그걸 이야기해 준 거지. 실제(實際)로 그렇지 않아. 알았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알겠습니다. ]
불교(佛敎)가 말하는 33천(天) 이 33천(天) 그 자체(自體)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세계(世界)지. 실제(實際) 여러분이 죽으면 야마천(夜摩天) 도솔천(兜率天) 도리천(忉利天) 안 가요. 그런 데가 없어. 알았지? 백궁(白宮) 못 가면 그냥 인간(人間)으로 오고 여기가 욕계(欲界) 6천(天)이 다 있는 거고 33천(天)이 여기 다 있는 거야. 내가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가지면 도솔천(兜率天)이야.
02:21
근데 마음을 더 편안(便安)하게 가지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에 가 있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뭐야? 남이 나를 기쁘게 해주는 곳이야. 그러면 화락천(化樂天)은 뭐야?
내가 기쁨을 만들어내는 곳이야. 그럼 여기 봐. 오늘 내가 집을 갔다. 마누라가 시장(市場) 가서 물가(物價)가 올랐다고 인상(人相)을 팍팍 쓰고 당신(當身) 월급(月給) 가지고는 앞으로 살기 어렵겠어. 이렇게 말을 한다. 그러면 그 사람(四覽)을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으로 보낼 수가 있어. 순식간(瞬息間)에. 기쁘게 해줄 수 있다 이 말이야. 남이 자기(自己) 아내를 기쁘게 해 주면 그걸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이라 그래. 다를 타(他) 자(字). 다른 사람(四覽)이 나를 기쁘게 해 준단 말이야. 화락천(化樂天)은 내가 나를 기쁘게 내가 나를 위로(慰勞)해야 돼. 고거는 다섯 번(番)째야. 욕계(欲界) 6천(天) 중(中)에 그러면 마누라가 인상(人相)을 쓰고 있는데 이걸 기쁘게 해 줘야 되잖아?
03:24
그러면 이게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을 만들어줄 수가 있어? 알겠지? 아! 여보 뭐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이게 세월(歲月)이 지나면 이건 옛날이야. 응 당신(當身)이 안 늙고 아름답게 편안(便安)하게 살게. 나중에 얼굴(蘖窟)이 피부(皮膚)가 좋고 얼굴(蘖窟)이 편안(便安)한 모습이 좋은 거 아니야? 우리가 뭐 생활고(生活苦) 때문에 미리 걱정하고 인상(人相) 쓰고 이러면 우리가 얼굴(蘖窟)이 어떻게 늙겠어? 흉악(凶惡)하게 늙어. 그냥 우리는 편안(便安)하게 늙어가자고 나중에 100살이 돼도 주름살 없이. 당신(當身) 얼굴(蘖窟)이 그런 매력(魅力)이 있어. 근데 당신(當身)이 더 늙으면 곤란(困難)해. 걱정하지 마. 내 걱정 안 하게 해 줄게. 기쁘게 해줄 수 있어 없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있습니다. ]
아! 말이라도 나 생활고(生活苦)에 쪼달려도 말이라도 그렇게 기쁘게 해 주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이야.
04:13
그야 마누라를 낙원(樂園)으로 보내 버리는 거지. 그럼 마누라가 마음이 놓일 거 아니야? 아! 미래(未來)에 올 근심 물가(物價) 오르는 근심하지 마. 내가 있잖아? 내가 다 해 줄게. 알았지? 아! 이러면 그냥 마누라 얼굴(蘖窟)이 편(便)해지고 서로 안 늙을 수가 있어요. 근데 같이 걱정을 하고 한숨을 쉬고 야! 그 물가(物價) 올라서 어떡하냐? 이래 쌌고 이러면 집안이 기(氣)가 떨어져. 그죠? 그게 지옥(地獄)이야. 그럼 지옥(地獄)으로 가는 게 좋아?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아닙니다. ]
그러니까 이게 6천(天)을 욕계(欲界) 6천(天)을 마음대로. 지옥계(地獄界) 아귀계(餓鬼界) 수라계(修羅界) 인간계(人間界) 축생계(畜生界) 인간계(人間界). 그지? 인간계(人間界)가 다섯 번(番)째야. 천상계(天上界) 그 천상계(天上界)가 뭐여?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이야.
04:58
욕계(欲界) 6천(天)을 반대(反對)로 바꿔 버리면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수라(修羅) 인간(人間) 천상(天上) 6개(個) 나라가 순식간(瞬息間)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게. 그게 알겠지? 우리의 정신세계(精神世界)에서도 매일(每日) 욕계(欲界) 6천(天)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수라(修羅) 인간(人間) 천상(天上)을 왔다 갔다 해요. 근데 죽으면 진(眞)짜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으로 가지만 살아 있는 동안도 이 33천(天)을 오르내린다 말이야 매일(每日)같이. 오늘은 이상(異常)하게 기분(氣分)이 좋아. 오늘은 뭐 여기가 천국(天國) 같애 하늘궁(宮)이 그냥 낙원(樂園)이야. 이게 천국(天國) 같애. 그럴 수 있잖아?
05:37
근데 종로(鐘路)에 가서 공기(空氣)도 나쁜 데 가서 뭐 누구 찾으러 가느라고 기다렸는데 오지도 않아. 두 시간(時間) 기다렸는데도 안 오네. 그냥 노인(老人)네가 혈압(血壓)을 받아 가지고. 그럴 수 있지? 그게 지옥(地獄)이야 지옥(地獄). 아들놈이 만나자 해서 갔는데 2시간(時間) 기다려도 안 오네. 전화(電話)해 보니까 전화(電話)도 안 받네. 지옥(地獄)이란 말이야. 그 아들은 왜 만나러 갔냐? 아들한테 용(用)돈 타는 날이야. 돈 생활비(生活費) 타는 날이야. 근데 아들이 안 와 전화(電話)도 안 와. 아! 이건 아들이 잘못됐구나. 우리 아들이 돈 안 줄 애가 아닌데 얼마나 부모(父母)가 가슴 아프겠어? 그지? 아! 이런 지옥(地獄)을 아들이 나타나면 천국(天國)이고 아들이 안 나타나면 지옥(地獄)이야.
06:23
마음의 세계(世界)가 그러지? 그래 우리 마음의 세계(世界)는 이렇게 매일(每日) 파도(波濤)를 6단계(段階)의 파도(波濤)를 탄다 이 말이야. 알겠지? 그걸 크게 보면 33단계(段階) 33천(天)에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까지 33군데의 파도(波濤)를 우리가 타는 거야. 근데 제일(第一) 좋은 데 있는 게 좋잖아? 좋은 파도(波濤) 타는 게 낫잖아? 파도(波濤) 타기 하다가 자빠져서 물속으로 들어가는 거 보니까 기분(氣分) 안 좋잖아? 그걸 아슬아슬하게 파도(波濤) 타 가지고 싹 오니까 멋있잖아? 그 파도(波濤) 타기를 잘해야 돼. 알았지? 욕계(欲界)의 6천(天)은 마음의 6천(天)이고 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현상(現狀)이지 실제(實際)는 이게 가(假)짜야. 알았지?
07:13
그러니까 아! 이 천상(天上)은 이 천상계(天上界)하고 우리 마음에 있는 욕계(欲界) 6천(天)하고는 다르지. 그지? 이 사왕천(四王天)이나 도리천(忉利天)이나 야마천(夜摩天)이나 도솔천(兜率天)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이런 6천(天)과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수라(修羅) 인간(人間) 천상계(天上界) 이 6가지의 세계(世界)가 곱해져 가지고 매일(每日) 우리 앞에 나타나. 잘해야 되겠지? 마음을 마음에서 지옥(地獄)을 가고 오고 가는 거야. 근데 지옥(地獄)을 많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四覽) 얼굴(蘖窟)은 흉악(凶惡)하게 늙어 버려. 온갖 병(病)이 가만 안 놔둬. 그지? 그지? 맞잖아? 하루 종일(終日) 이쁜 여자(女子)만 쳐다보고 있으면 몸이 얼마나 좋겠어? 그런데 이게 보이는 게 그냥 안 이쁜 사람(四覽)도 눈에 막 보이는 거야. 그래도 그걸 아름답게 볼 줄 알아야 돼. 알았지? 오케이. 내가 답(答)을 하는 거는 재밌죠? 그게 그 질문(質問) 하나였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맞습니다. ]
해결(解決)됐지?
08:29
자! 오늘 비가 오락가락 하는 게 여러분 재수(財數)가 되게 좋아. 레벨 15무(無)가 올라가라! 이 영상(映像) 보는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건 여러분이 박수(拍手) 칠 일이 아니야. 영상(映像) 보는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고 그랬어. 알았지?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마이크 안 해도 들리긴 들렸지?
오늘 오신 분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명패(祝福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하신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여기 안 온 분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안 온 사람(四覽)들이 아니라 안 왔는데 유튜브 보는 사람(四覽). 그걸 줄인 말이야.
10:27
쿠키영상(映像)
[ 여(女) 회원(會員) 1 : 두 손으로 승혜야 두손 두손으로 해야지. ]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승혜야 마스크 좀 빼서 봐 이쁘게 찍어 줄게. ]
애기 손은 고사리 손같애.
[ 여(女) 회원(會員) 1 : 아이고 예뻐라. ]
[ 여(女) 회원(會員) 2 : 특(特)히 좀 특이(特異) 해요. ]
특이(特異)해.
[ 여(女) 회원(會員) 1 : 아이고 예뻐라. ]
[ 여(女) 회원(會員) 2 : 바느질도 한데요. 뭐 신발도 다 빨고 ]
차승혜가 차승혜가 손톱을 깎아야 남 안 다치겠다. 참 손이 예쁘게 생겼지. 아유 자! 이거 한번(番) 보고 돈 내놔. 차승혜가 12월(月)달에 12시(時) 딱 넘으면 땡 하면 내한테로 절을 다섯 번(番) 하고 잔대. 해가 바뀌는데 옆에서 저 할머니 멍청하게 잔다고 난리(亂離)가 난대. 차승혜가 되게 똑똑해요. 그리고 하늘궁(宮) 가자고 그러지? 그지? 되게 똑똑해. 그래 가지고 해가 바뀌먼 내한테 절을 다섯 번(番) 먼저 했지? 그랬지?
[ 차승혜 : 예 ]
11:53
아이고 얘는 타고났나 봐.
[ 여(女) 회원(會員) 2 : 타고 났어요. ]
그지? 그것만 하는 게 아니지. 또 되게 많이 하지? 차승혜는 상장(賞狀)을 수여(授與)합니다 (오만원 현금 선물). 할머니하고 엄마는 애한테 꼼짝 못해. 어른같이 하니까. 저 할머니는 맨날 가야 16살짜리 같애 가지고 엄마가 아니고 할머니야 할머니. 할머니가 꼭 지금(只今)도 16살 같애. 그렇게 나이를 안 먹는 사람(四覽)이 있어. 지금(只今)도 보면 처녀(處女)같으다니까.
[ 차승혜 할머니 : 신인(神人)님 덕분(德分)입니다. ]
야! 너 할머니 같냐? 혹시(或是) 너 친구(親舊) 아니냐?
[ 여(女) 회원(會員) 2 : 맞아요? 엄마가 아니고 ]
엄마가 아니고 할머니야. 저분의 딸이 애 엄마.
[ 여(女) 회원(會員) 1 : 얘 엄마가 40살이래. 지금(只今) ]
[ 여(女) 회원(會員) 2 : 그럼 몇 살 차이(差異)야? ]
애 엄마가 마흔살이래
[ 여(女) 회원(會員) 2 : 어머 나는 딸인줄 알았지. ]
13:03
아니 여기도 지금(只今) 한 40살밖에 안 돼 보이지.
[ 여(女) 회원(會員) 2 : 엄마인 줄 알았어요. ]
엄마가 아니야. 저기 우리 연세대학교(延世大學校) 그 좀 잘 참고(參考)해요. 이분이 나중에 80이 되면 40살인 줄 알아. 그렇지 않겠어?
[ 여(女) 회원(會員) 2 : 그렇죠. ]
세상(世上)에 아! 나는 항상(恒常) 볼 때마다 처녀(處女) 같애. 그렇지? 그러니 얘는. 아! 그러니까 요렇게 똑똑하고 이쁜 손녀(孫女)를 얻었지. 아유 너네 할머니는.
[ 차승혜 할머니 : 맨날 집에서 허경영(許京寧) 써 가지고 안고 있어요. 집에서 베깨에다. ]
얼마나 우리 여기는 대단한 팬인데 이거 누가 가르쳐서 되나?
[ 여(女) 회원(會員) 1 : 안돼요. ]
가르쳐서 안 되지? 아이고 축하(祝賀)한다. 백회(百會) 닫히고 건강(健康)하고 그래라. 부자(富者) 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노인(老人)을 공경(恭敬)하는 사람(四覽)이 받는 상(賞) | 세계최고(世界最高)로 억울(抑鬱)한 사람(四覽)은?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30 (2-1)
[제(第) 183회(回)] 20240730 화요일(火曜日) 21분(分) 3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반갑습니다. 우리 오늘 하늘궁(宮)에 비가 안 오죠? 비가 안 오는 날은 레벨을 얼마를 넣어 줄까? 날이 지금(只今) 날이 맑아. 해가 떠 버렸어. 비가 조금만 왔으면 괜찮은데. 올 때 비가 좀 왔어? 오늘은 그러면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이니까 레벨 10무(無)가 들어가라! 아이고 참 여러분들이 레벨 10무(無) 받으려면 하늘의 별따기인데 아이구 요새는 많이 주죠? 왜냐하면 여기 지구(地球)에 있는 동안만 레벨이 들어가는 거야. 백궁(白宮) 가면은 천국(天國) 가면 다 대단한 사람(四覽)들이죠?
01:06
그러니까 거기 서울대(大) 간 사람(四覽)들이 거기서 1등(等)하기는 어려워. 한 지방(地方) 고등학교(高等學校)에서 1등(等)을 해야 서울대(大) 시험(試驗)을 칠 자격(資格)을 주죠? 그것도 굉장(宏壯)히 어려운 거야. 어떤 선생(先生)은 연세대(延世大)로 가라고 안 줘. 1등(等) 해도. 떨어질까 봐. 그러면 서울대(大) 가면 또 다 붙나? 또 떨어지지. 그렇죠? 출마(出馬) 자격(資格)만 주는 거야. 아! 저 입학(入學) 자격(資格). 거기 가서 해 봐라! 이거죠? 그래서 그렇게 경쟁(競爭)이 치열(熾熱)한데 우리 하늘궁(宮)은 경쟁(競爭)이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치열(熾熱)합니다. 그러죠? 세계(世界)에서 내가 질문(質問) 하나 할게.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억울(抑鬱)한 사람(四覽)?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왔다간 사람(四覽) ]
하늘궁(宮)에 까지 왔다가 아니 등록(登錄)하고 축복(祝福) 받고 명패(名牌) 받았다가 안티 된 사람(四覽). 그 사람(四覽)은 진(眞)짜 천국(天國)에 갔다가 지옥(地獄)으로 간 사람(四覽)이야. 그게 누가 끼였냐면 마귀(魔鬼)가 끼어.
02:19
그 마귀(魔鬼)는 우리 천국(天國)에서 보낸 거지 천국(天國)에서 안 보낸 게 아닙니다. 백궁(白宮)에서 다 마귀(魔鬼)를 만들어서 내려보내요. 왜 그러냐? 아무나 못 들어오게. 추수(秋收)하려니까 그 얼마나 농사(農事)가 벼들은 그 들판에서 햇볕 뜨거운 데서 고생(苦生)하고 배가 잘 익었는데 나중에 농부(農夫)가 그냥 몽둥이로 때려 가지고 자기(自己)들 타작(打作)을 하잖아? 그러니까 벼가 뭘 잘못했다고 그 거기 가서 막 타작(打作)을 얻어맞고 도리깨를 막 때려 가지고 보리가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돼 가지고 떨어져. 그거 왜 도리깨 보고 마귀(魔鬼)라 그래? 근데 그 도리깨를 맞고도 가만히 있어야 그게 곳간(庫間)으로 가지 튕겨나간 놈은 아니 왜 때리냐 그러고 튕겨나가면 그건 마귀(魔鬼) 시험(試驗)을 통과(通過)한 거야 못한 거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한 것입니다. ]
못한 거라니까. 벼도 사람(四覽) 입에 사람(四覽)이 벼가 볼 때는 천사(天使)잖아?
03:29
인간(人間)들 입에 들어가려면 그냥 얻어맞고 벼 타작(打作)하는 기계(機械) 있지? 그걸 우리는 옛날에 가꽁가꽁 하는 거 있잖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탈곡기(脫穀機) ]
탈곡기(脫穀機)에 가서 얻어맞고 쥐어 뜯어지고 그래 가지고 또 정미소(精米所)에 가서 또 기계(機械)속에 들어가서 껍질을 다 벗겨 버려 그래가 먹이죠? 근데 벼를 다시 심을 때는 껍질 벗겨가 심으면 벼가 안 나와. 왜 그럴까? 껍질에 영양분(營養分)이 다 있어요. 벼 껍질 있죠? 벼 껍질 현미(玄米)로 떨어져 나간 거기에 싹이 나는 게 다 들어 있기 때문에 그냥 자기(自己) 몸을 다 갈아내 버리고 흰쌀이 돼가면서 사람(四覽) 입에 들어가는 거야.
04:16
그러니까 마귀(魔鬼)가 볍씨나 보리타작(打作)에도 마귀(魔鬼)가 있게 마련이야. 두들겨 패는 놈이 있어 아! 왜 우리를 이렇게 대접(待接)을 해요? 그럴 수 있지? 하늘궁(宮) 왔는데도 마귀(魔鬼)는 그냥 계속(繼續) 꼬셔. 야! 거기는 그 미친놈이야. 그거 무슨 사기(詐欺)꾼이야. 뭐 아니 사기(詐欺)꾼이 전(全) 세계(世界) 만물(萬物)하고 궁합(宮合)이 일치(一致)하나? 그걸 뭐라 그래요?
[ 전채희 대천사(大天使) : 통일장(統一場) ]
통일장(統一場)이지? 통일장(統一場)은 지구인(地球人)이 어느 누구도 가진 사람(四覽)이 없어. 내가 내가 처음이죠? 그건 세상(世上) 사람(四覽)이 여러분 내 아는 사람(四覽) 다 인정(認定)하죠? 그러면 그 통일장(統一場)이 있는 사람(四覽)이 남도 통일(統一)을 막 시켜. 왜? 궁합(宮合)을 100점(點)을 만들어 줘 버려 원수지간(怨讐之間)도. 마음대로 하죠?
05:15
그러니까 남의 궁합(宮合)도 마음대로 해 주고 나는 모든 거와 궁합(宮合)이 100점(點)이고 통일장(統一場)이야. 사람(四覽)도 가서 살리게 여러분한테 능력(能力)을 일부(一部) 노놔줘. 그죠? 다 주면 여러분이 내한테 달라 드니까. 그래서 다 못 주는 거야. 그래서 집안에 아버지가 있을 때 아버지 권한(權限)을 아들이 다 달라 이러면 안 돼. 아버지가 주는 만큼만 받아야지. 아버지 인감(印鑑) 도장(圖章)도 내한테 주시고 다 주세요. 이러면 되겠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아이 그거는 안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예의(禮儀)를 벗어나는 행위(行爲)를 하면 안 됩니다.
06:01
그래서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억울(抑鬱)한 사람(四覽)은 하늘궁(宮) 왔다가 마귀(魔鬼) 게임에 넘어가 가지고 고 내놘 회비(會費)에 그걸 알랑한 걸 받아내겠다고 받아가면 잘 사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이상(異常)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런 억울(抑鬱)한 일이 있을 수가 있나? 그래서 이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억울(抑鬱)한 사람(四覽)은 천국(天國) 문(門)턱에서 나온 사람(四覽). 다 갔다가 빠꾸해서 나온 사람(四覽). 그러니까 여러분 하늘궁(宮) 온 사람(四覽)은 얼마나 행운(幸運)이야? 근데 마귀(魔鬼)가 매일(每日) 여러분한테 전화(電話)하고 꼬시고 막 이렇게 할 수가 있어. 근데 마귀(魔鬼)에 넘어가면 최고(最高) 억울(抑鬱)한 사람(四覽)이 되죠?
06:45
이런 일이 있었어요. 저 미국(美國)에 가면 라스베가스라고 있어. 거기를 어떤 노인(老人)이 가다가 차(車)가 고장(故障)이 나 가지고 걸어가는 차(車)를 놔두고 걸어가는 거야 어떤 노인(老人)이. 걸어가다 보니까 아무리 차(車)를 세워도 차(車)들이 안 서 줘. 다 가 버려. 그러니까 노인(老人)이 도로(道路)가를 맨날 걸어가니까 복장(服裝)이 얼마나 지저분해졌어? 초라한 거지야 완전(完全) 거지. 그러는데 어떤 젊은이가 다치 차(車) 있잖아 다치 차(車). 차(車)도 좋은 차(車)도 아니야. 짐 싣는 차(車). 그걸 몰고 가다가 주황색(朱黃色) 차(車)야. 물고 가다가 그 노인(老人)을 태워 줘. 태워 가지고 노인(老人)이 원(願)하는 라스베가스까지 바래 줘.
07:42
라스베가스까지 나를 좀 바래 줄 수 있습니까? 타시라고. 그래 자기(自己)는 걸로 안 가는데 라스베가스를 거쳐서 가면 된대. 얼마나 착한 청년(靑年)이야? 그래가 라스베가스까지 딱 태워 주고 호(胡)주머니서 차비(車費)를 좀 드려야 될 텐데 하고 뒤지니까 돈이 없는 거야 이 청년(靑年)이. 일(一) 동전(銅錢) 하나가 있는 거야. 동전(銅錢) 하나 2.5센트짜리. 그걸 그거라도 차비(車費)에 보태 쓰시라고 주고 노인(老人)한테 너무너무 친절(親切)하게 해 준 거야. 근데 이 노인(老人)이 아이고 얼마 있으니까 몇 년(年) 있으니까 이 젊은이한테 이 노인(老人)이 뭐라 하냐?
08:22
그래도 이거를 내가 갚아야 되니까 전화번호(電話番號) 하나 달라고. 그 노인(老人)이 누군지 알아요? 전화번호(電話番號)를 적어 줬어. 그랬더니 어느 날 하워드 휴즈가 죽었다고 테레비 신문(新聞)에 나왔어. 하워드 휴즈야 그 사람(四覽)이. 얼굴(蘖窟) 보니까 하워드 휴즈잖아? 그 노인(老人)이 미국(美國)의 전설적인(傳說的因) 재벌(財閥) 항공사(航空社) 뭐 뭐 미국(美國)에 그 당시(當時) 랭킹 재벌(財閥)이었어. 근데 하워드 휴즈가 죽었다고 신문(新聞)에 났는데 며칠 있으니까 우편물(郵便物)이 딱 왔어 보니까 변호사(辯護士)가 보냈어. 하워드 휴즈의 재산(財産)의 16분지(分之) 1을 당신(當身)한테 주라고 유언장(遺言狀)을 썼는데 당신(當身)은 언제 어디까지 변호사(辯護士)한테 와달라는 거야.
09:16
그래 갔지. 갔더니 하워드 휴즈 가족(家族)이 다 모여 있는 거야. 변호사(辯護士)가 딱 있는데 저 사람(四覽)이 뭔데 우리 재산(財産)에 16분지(分之)를 가져가느냐고 변호사(辯護士)한테 따지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 유언장(遺言狀)을 탁 보여 주는데 뭐라고 써 놓은지 알아요?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나한테 친절(親切)하게 대(對)해 준 사람(四覽) 이 청년(靑年)에게 내 재산(財産)의 16분지(分之) 1, 2천억(千億)이야. 2천억(千億)을 이 젊은이에게 줘라! 이렇게 유언장(遺言狀)이 딱 이렇게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四覽) 전화번호(電話番號)가 딱 적혀 있어요. 거기다 적어 놨어. 전화번호(電話番號)를 물었잖아? 그 영감(令監)이. 근데 얘는 그냥 뭐 전화번호(電話番號) 아이 돈 안 줘도 괜찮아요. 아! 그렇지 않아. 그래도 1센트라도 나는 당신(當身) 신세(身世)를 갚겠다고 전화번호(電話番號) 하나 달라고 딱 적은 거야.
10:09
그래가 변호사(辯護士)가 알아냈겠죠? 이거는 실화(實話)야 실화(實話). 거짓말 아니에요. 그래서 그 사람(四覽)이 재벌(財閥)이 된 거야. 영감(令監) 하나 태워 주고 고 2.5센트짜리 그 일본(日本) 미국(美國)에서는 그걸 뭐라 그래요? 쿼터인데 뭐 쿼터.
[ 남자(男子) 회원(會員) : 쿼터 ]
쿼터죠? 25센트 동전(銅錢) 그거 하나밖에 없어 가지고 아이고 이거라도 가지고 가서 차비(車費)에 좀 보태 쓰시라고. 그게 거지처럼 하고 있는 휴즈야. 야! 미국(美國)의 최고(最高) 재벌(財閥) 그게 휴즈인지 알 게 뭐야? 몰랐지. 아! 그래 여기 사람(四覽)은 졸지(猝地)에 재벌(財閥)이 돼. 근데 그 자식(子息)들이 아무도 시비(是非)를 못 걸어, 그 변호사(辯護士)의 그 영감(令監)이 직접(直接) 쓴 유언장(遺言狀)에다가 걔 전화번호(電話番號) 적어 놨지. 걔 이름 적어 놨지.
11;08
그리고 자기(自己)가 받은 거는 2.5센트 뭐 그거지만은 2천억(千億)을 줘라. 전(全) 재산(財産)의 16분지(分之) 1을. 하워드 휴즈 자식(子息)들이 상속자(相續者)가 뺏겼잖아? 대단하죠? 그러니까 친절(親切)해야 돼 안 해야 돼?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친절(親切)해야 돼요. ]
노인(老人)들한테 친절(親切)해야죠? 그러면 복(福)이 터져 복(福) 터져.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그 노인(老人)한테만 친절(親切)했겠어? 다른 사람(四覽)한테도 친절(親切)했으니까 그 복(福)이 하늘에서 우리가 탁 줘 버리는 거야. 그 사람(四覽) 만나게 해 준 거지. 그지? 아! 다른 차(車)는 다 세워 두고 가버려. 그 젊은이는 주황색(朱黃色) 짐차(車)를 몰고 오는 거야. 돈도 없는 사람(四覽)이지. 그 청년(靑年)은 그 일하는 사람(四覽)이겠지. 이 짐 실은 차(車) 있잖아? 뒤에는 짐 싣는 거. 그걸 몰고 오다가 그 영감(令監)을 앞자리에 태워 준 거야. 그 사람(四覽)은 일생일대(一生一大)의 그게 운명(運命)이야. 근데 그 사람(四覽)을 딱 휴즈가 자세(仔細)히 봤지.
12:16
자기(自己)는 초라한 노인(老人)이잖아 이제. 죽을 때도 얼마 안 남은 사람(四覽)이니까 가고 나서 2 3년(年) 안에 영감(令監)이 죽은 거야. 그러니까 그게 나타난 거야. 그 하워드 휴즈는 일반(一般) 사람(四覽) 앞에 안 나타났어 잘. 근데 이상(異常)하게 변장(變裝)을 하고 다녔대요. 거지처럼 위장(僞裝)하고. 그래서 지방(地方)에 이렇게 막 돌아다니고 휴즈가 좀 그런 게 있었잖아? 아무도 몰랐던 거야. 재밌죠? 그 사람(四覽) 이름이 멜민 다마야 멜민 다마. 2천억(千億)을 받은 사람(四覽)이 멜민 다마라는 청년(靑年)이야. 멜민 다마라고 한번(番) 쳐 봐라. 나오나?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멜빈 다마라고 나옵니다. ]
나오지? 그래 멜빈 다마라니까. 가(假)짜 이야기가 아니고 하워드 휴즈에 나오는 이야기야. 멜빈 다마라고 나오지?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나옵니다. ]
이름이 좀 특이(特異)해요.
13:14
그 멜빈 다마라는 청년(靑年)이 하워드 휴즈가 자기(自己) 평생(平生)에 만난 사람四覽) 중(中)에 가장 친절(親切)한 사람(四覽)이었다. 이야 2.5, 2.5센트 준 사람(四覽)이. 25센트 25센트 쿼터야. 1달러의 사분지(分之) 1. 그 25센트밖에 없다고 그 통채로 딸딸 털어 가지고 그걸 주더래요. 그러니까 이 이 하워드 휴즈가 이 사람(四覽)을 도와야 되겠다. 이 사람(四覽)한테 내가 이 청년(靑年)한테 거금(巨金)을 줘야 되겠다. 마음을 먹은 거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四覽) 무시(無視)했다가는 자기(自己)에게 온 유일(唯一)한 기회(機會)를 놓치는 거야. 언제 기회(機會)가 올지 몰라. 응 그런데 그냥 노인(老人)이라고 무시(無視)하고 그냥 뭐 꼰대라고 그러고 말이야. 뭐 엄마 아버지 늙었다고 괄(恝)세하고 전화(電話)도 안 받고 이렇게 해서 되겠나 자식(子息)들이?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안됩니다. ]
알겠죠?
14:14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노인(老人)들 대우(待遇)를 그래서 내가 30년(年) 20 몇 년(年) 전(前)에 노인(老人) 수당(手當) 70만(萬) 원씩 주자. 지금(只今)으로 한 200만(萬) 원 되는 돈이야. 그걸 주자고 주장(主張)했지? 그랬더니 박근혜(朴槿惠:1952년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대통령(大統領)이 40 얼마씩 주나? 응 20만(萬) 원. 모든 노인(老人)에게 65세(歲) 이상(以上)에게 20만(萬) 원 준다고 했죠? 근데 이준석 그 당시(當時) 한나라당(黨) 대표(代表)가 뭐라 한 줄 알인요? 나와가 방송(放送)에 나와서 아유 허경영(許京寧)씨(氏) 공약(公約)을 그대로 모방(模倣) 안 할 수가 없었다고. 그래가 붙었다는 거야. 민주당(民主黨)을 이겼다는 거야. 테레비 나와서 그러대. 내 공약(公約)은 다 따라 해요 다. 노인(老人)을 내가 위(爲)해서 지금(只今) 노인(老
人)들이 한 40만(萬) 원 받아요 내 때문에. 전국(全國) 노인(老人)이 그렇게 받아.
15:10
그리고 노인(老人)들 무료급식(無料給食) 내가 한 달에 한 1억(億) 5천(千)씩 하지? 그러니까 노인(老人)을 위(爲)해서 내가 하는 게 많죠? 원래(原來) 신인(神人)은 지상(地上)에 와서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는 사람(四覽)에게 점수(點數)를 많이 줘. 노인(老人) 또 자기(自己) 부모(父母) 아닌 노인(老人)한테 해 주는 사람(四覽) 점수(點數)를 더 줘. 레벨을.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길거리 지나가다가 어릴 때 서울에 와서 불쌍한 노인(老人)들한테 내 학교(學校) 등록금(登錄金)까지 다 주고 학교(學校) 가고 그랬죠? 그 학교(學校) 가서 선생(先生)한테 얻어 터지고 돈은 딴 노인(老人)한테 줘 버리고 쫓겨나고 공부(工夫)하다가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돈만 있으면 노인(老人)들이 있으면 도와줬어.
16:08
그러니까 이 친구(親舊) 이름을 내가 잊어버릴까? 안 잊어버리지. 또 저 록펠로 어머니 도와준 사람(四覽) 있지? 선플러 가구점(家具店) 사장(社長).
[ 여(女) 회원(會員) : 선퍼니쳐 ]
썬퍼니쳐. 선퍼니쳐 가구점(家具店) 사장(社長)은 가구점(家具店) 하고 있는데 록펠러가 그때는 썬퍼니쳐 가구점(家具店)이 아니야 그냥. 그냥 가구점(家具店) 조그만 거 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자꾸 비를 피(避)해 가지고 문(門) 앞에 서 있어. 그래서 할머니 이리 들어오시라고. 그 난로(煖爐) 옆에 이렇게 앉아서 편안(便安)하게 있다가 아들이 올 텐데 아들 오면 유리창(琉璃窓)이 보이니까 걱정 마시고 비도 오는데 이리 들어와서 계시라고 아주 따뜻하게 해 줬지?
16:54
아! 그랬더니 좀 있으니까 롤스로이스 리무진이 오는 거야. 딱 보니까 록펠러야. 이 록펠러가 차(車)에서 딱 내려 우리 어머니 찾는 거야. 어머 여기 계시다고. 이 여자(女子) 이 할머니가 가면서 록펠러한테 뭐라 그랬게? 저 가게 주인(主人) 니가 도울 수 있는 데까지 도와라. 난 저렇게 친절(親切)한 사람(四覽) 처음 봤다. 아! 이 늙은이한테 저렇게 잘해 주니 저 사람(四覽) 훌륭한 사람(四覽)이다. 아! 이래 가지고 그냥 록펠러 재단(財團)에 모든 가구(家具)를 납품(納品)하게 했죠? 그래 그 사람(四覽)이 썬퍼니쳐 세계적인(世界的因) 재벌(財閥)이 됐어. 선퍼니쳐 가구(家具)를 창시(創始)했어요. 록펠러 덕분(德分)에. 할머니 하나를 비 맞지 말고 들어와 계시라고 우산(雨傘) 우산(雨傘) 접으시고 들어오라고 추운데 그렇잖아? 비가 오면 좀 쌀쌀하잖아?
17:53
그런 마음을 가진 그 가구점(家具店) 주인(主人)을 그 록펠러가 은혜(恩惠)를 갚은 거야. 뭐 어마어마하게 갚은 거지. 그죠? 그 가구(家具)가 좋아서 해 줬겠어? 즈그 어머니가 간곡(懇曲)히 부탁(付託)하니까 그 사람(四覽) 도와준 거야. 그래서 복(福)을 자꾸 짓다 보면 그런
복(福)도 들어온다. 복(福)을 바래서는 안 되지만은 정(正)말 뿌린 것도 없이 내 형편(形便)이 왜 이 모양(模樣)이냐? 젊은 청년(靑年)이 막 부모(父母)한테 대들고 내가 뭔데 이렇게 내 친구(親舊)는 다 미국(美國) 유학(留學)도 가고 잘 나가는데 나는 이게 뭐냐? 이런 자식(子息)들은 미꼬미(장래성)가 없습니다. 절대(絶對) 그러면 안 돼요.
18:38
내가 나한테 학비(學費)도 못 주는 우리 부모(父母)님을 정(正)말 어떻게 해서 내가 호강시켜 드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어안 되는데 학비(學費)도 못 준 어머니 아버지가 이게 어머니 아버지냐고 이런 아들이 있으면 되겠나? 엄마 아버지 때문에 내가 요 모양(模樣) 요 꼴을 댄 거 아니냐 요러고 앉아 있으니 이게 되겠어요? 절대(絶對) 부모(父母)는 낳아준 것만 해도 목숨 걸고 낳은 거야. 낳아준 것만 해도 목숨 걸고 낳은 거야. 여자(女子)가 죽을 각오(覺悟)하고 애 낳은 거야. 근데 뭘 더 주라는 거야? 더 형편(形便)되는 대로 줬으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어머니 아버지한테 요만한 불만(不滿)만 있어도 그거는 천벌(天罰) 받아.
19:29
나는 요 정도(程度)로 하고 그래서 오늘은 우리는 나이 많은 분들이든 젊은 애든 어린애든 예의(禮儀)를 인간(人間)으로서 깍듯이 지켜야 된다. 그러면 그냥 복(福)이 오는 거야 복(福)이. 좋은 마누라가 그냥 굴러오는 거야. 좋은 남편(男便)이 지절로 와. 좋은 사윗감이 복(福)을 얼마나 짓느냐에 따라서 사위 얼굴(蘖窟)이 달라져. 돈 좀 있다고 막 바람 피우고 술 먹고 다니고 이러면 사위가 들어올 때 알아봐. 도둑놈 같은 사위가 들어와. 그래가 자기(自己) 가정(家庭)을 쑥밭을 만들어 집안을. 딸내미 데려가 가지고 고생(苦生) 시키고 막 애를 막 떼게 하고 막 아주 집안을 남의 집안을 풍비박산(風飛雹散) 만들어. 이거 어디서 복(福)을 잘못 지은 거야?
20:18
그 아버지가 돌아다니면서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야. 그 딸도 당(當)하는 거야 그래. 아! 자식(子息) 키우는 사람(四覽)이 어디 다니면서 그렇게 남을 해코지하면 되겠나? 그게 사윗감이 도둑놈이 들어오는 거야. 어떤 집안은 살인범(殺人犯)이 들어와요.
딸 죽이고 막 장모(丈母)도 죽이고 이래요. 되겠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그건 다 너무 독(毒)하게 살아 가지고 남한테 예금(預金)해 놓은 복(福) 통장(通帳)이 없는 거야. 하늘에다 예금(預金)해 놓은 통장(通帳)에 딱 보면 복(福) 통장(通帳)이 있어요.
20:58
근데 은행(銀行)에만 통장(通帳)에 돈이 가득하고 하늘 통장(通帳)은 텅텅 비었네. 그럼 뭐가 들어올까? 도둑놈이 들어와서 은행(銀行) 거 다 뺏어가 버려. 어 잘못하면 목숨까지 뺏어가 버려. 그러니까 우리 백궁천국(白宮天國) 통장(通帳)에 돈을 가득히
넣어놓은 사람(四覽)들이 여러분들이야. 그 가득히 안 넣었더라면 나를 만날 수 있을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못 만나요. ]
못 만나요. 천하(天下) 없어도 못 만나. 그리고 오늘 온 사람(四覽)들 여러분 복(福) 터졌습니다.

【 오늘의 the God-man 】 타인(他人)과의 비교(比較)를 현명(賢明)하게 하는 법(法) | 우주(宇宙)에너지 받아가세요♥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30 (2-2)
[제(第) 183회(回)] 20240730 화요일(火曜日) 11분(分) 5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자! 질문(質問). 아! 내가 들어도 재밌다.
00:06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신인(神人)님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인간(人間)은 둘 이상(以上)의 대상(對象), 둘 이상(以上)의 대상(對象)에 대(對)해서 자연적(自然的)으로 비교(比較)를 하게 되는데요. 인간관계(人間關係)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于先) 비교(比較)를 긍정적(肯定的)으로 이용(利用)하는 사람(四覽)들은 다음처럼 주장(主張)하는데요. 비교(比較)는 자신(自身)의 부족(不足)한 점(點)을 발견(發見)하여 성장(成長)시키는 원동력(原動力)이다. 나보다 못한 사람(四覽)을 인지(認知)시킴으로써 감사(感謝)함도 느끼게 해 준다. 또한 고액(高額) 납세자(納稅者)들에게 빨간 차량(車輛) 번호판(番號版)을 부여(賦與)함으로써 영웅(英雄) 취급(取扱)해 준다는 신인(神人)님의 정책(政策)도 인간(人間)의 비교(比較) 심리(心理)를 순기능(順機能)으로 이용(利用)한 천재적인(天才的因) 사례(事例)로 보이는데요.
반대(反對)로 인간관계(人間關係)에서의 비교(比較)를 부정적(否定的)으로 바라보는 사람(四覽)들은 다음처럼 주장(主張)합니다. 비교(比較)는 자신(自身)을 불행(不幸)하게 만든다. 비교(比較)하지 말고 자기(自己) 자신(自身)만 생각하라. 주목(注目)할 점(點)은 SNS의 발달(發達)로 빈부(貧富) 격차(格差)가 두드러지게 노출(露出)되는 현대(現代)에는 타인(他人)과 나를 비교(比較)하지 말라는 격언(格言)이 대중(大衆)에게 더 큰 지지(支持)를 얻고 있다는 점(點)인데요. 장단점(長短點)을 가진 이런 비교(比較) 심리(心理)를 어떻게 생각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
01:04
비교(比較)는 비판(批判)하고 달라요. 비교(比較)는 비판(批判)하고 다른데 도(道)의 경제(經濟)에서는 비교(比較)라는 게 없어. 선악(善惡)이나 유무(有無)가 다 같은 거지만은 인간(人間) 세상(世上)에서 사람(四覽)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世上)에서는 비교(比較)를 하면서 내가 더 착하게 살아야 되겠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성공(成功)하는 사람(四覽)은 비교(比較)를 하되 항상(恒常) 나쁜 것을 봐도 좋은 걸 깨닫게 돼. 무슨 말인지 알지? 저 저 나쁜 것이 나쁘다고 받아들이면 비교(比較)를 안 하는 사람(四覽)이야. 그러니까 선(善)한 쪽으로 비교(比較)를 해야 돼. 알겠지? 저 나쁜 살인범(殺人犯)을 보면 어머 난 절대(絶對) 생명(生命)을 죽이지 않겠다. 그렇잖아? 그러니까 뭐든지 비교(比較)를 해서 보면 나는 저 사람(四覽)도 효자(孝子)를 하는데 저 다리가 팔이 하나 없는 사람(四覽)도 부모(父母)를 끔찍하게 섬기는데 한 손으로 공장(工場) 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엄마 아버지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 나는 두 팔이 멀쩡해 가지고 쟤보다도 더 우리 엄마 아버지 효도(孝道)도 못한다. 비교(比較)해 볼 수가 있지.
02:23
그러나 좋은 쪽으로. 어떠한 비교(比較)도 남을 위(爲)한 비교(比較)가 돼야 돼. 알았지? 효도(孝道)하기 위(爲)한 비교(比較), 세금(稅金) 더 많이 내기 위(爲)한 비교(比較). 애국(愛國)하기 위(爲)한 비교(比較). 그렇잖아? 이렇게 이타심(利他心)을 가진 비교(比較)는 대단히 좋은 거야. 근데 이기심(利己心)을 가진 비교(比較)는 비극(悲劇)을 가지고 와. 아! 쟤는 일주일(一週日)에 고아원(孤兒院)을 한 번(番)씩 간단 말이야 저 집은 가족(家族) 데리고. 근데 난 뭐냐 이거? 비교(比較)해 볼 수 있지 남을 위(爲)해서 가족(家族)이 몽땅 일요일(日曜日) 같은데 고아원(孤兒院)을 간단 말이죠. 교회(敎會)도 안 다니는 사람(四覽)이. 그럴 수 있지? 근데 나는 교회(敎會) 다니면서 1년(年)에 한 번(番)도 어려운 학생(學生) 고아원(孤兒院)이 있는데 노인(老人)들 노인(老人) 이런 있는 시설(施設)을 한 번(番)도 안 가봤다. 그럼 비교(比較)해 봐야지.
03:21
나는 내 이타심(利他心)이 너무 부족(不足)한 거 아니야? 이렇게. 그러니까 비교(比較)가 이타심(利他心)으로 하는 비교(比較)는 대단히 좋은 거야. 맞지? 우리는 음식(飮食) 쓰레기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많이 버려. 1년(年)에 13조(兆)야 13조(兆) 5천억(千億). 어마어마하지? 아! 일본(日本)은 세계(世界)에서 음식(飮食) 쓰레기를 제일(第一) 안 버려. 1년(年)에 천억(千億)도 안 돼. 그러면 그거 왜 그런가? 비교(比較)해 봐야지? 왜 이렇게 지구(地球)를 우리는 오염(汚染)시키냐? 그지? 환경(環境)을 살리기 위(爲)해서 비교(比較)해야 돼. 그지? 효도(孝道)도 이웃과 비교(比較)해 봐야 돼. 그렇잖아? 이런 건 괜찮아요. 그러나 이기적인(利己的因) 비유(比喩) 이기적인(利己的因) 비교(比較) 요건(要件) 나쁜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어떤 음식(飮食)도 나쁜 게 없어. 필요(必要)한 만큼만 먹으면. 욕심(欲心)을 내 버리면 아무리 좋은 음식(飮食)도 독약(毒藥)이야. 아! 돼지고기 소고기 이만큼 1kg 2kg 먹어 봐. 죽는 거야. 그렇겠지?
04:31
그러니까 모든 것은 나쁜 것이 없어. 그걸 자기(自己)가 조절(調節)하게 되면 모든 독약(毒藥)도 약(藥)이야. 그지? 그러니까 뭐 사과(沙果)가 무조건(無條件) 좋다 이게 잘못된 거야. 사과(沙果)를 500개(個) 먹어 봐. 죽지. 독(毒)이라니까. 그러니까 사과(沙果) 하나 정도(程度) 먹는 거는 독(毒)이 아니야. 알겠지? 그런 거는 우리가 지나친 비교(比較). 지나친 거는 피(避)해야지. 그러나 적당(適當)한 비교(比較)는 사람(四覽) 사는 데 사람(四覽)을 돌을 닦는 데 도움이 돼요. 알았지? 종교(宗敎)도 어머 교회(敎會) 절에 49재(齎) 해 봤는데 어머 내 부모(父母)님이 어디 있는지 아직도 몰라. 하늘궁(宮) 가니까 어디 있는지 백일하(白日下)에 드러나네. 아!
05:26
백궁(白宮)을 천국(天國)을 그대로 보내 주네. 몇 푼 되지도 않는데 교회(敎會) 내는 돈에 비(比)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어머 거기는 한 번(番)만 가면 조상(祖上) 문제(問題)가 해결(解決)되네. 그럼 비교(比較)해 봐야 되나 안 해 봐야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해 봐야 됩니다. ]
어머 이거는 내 조상(祖上)을 위(爲)해서 비교(比較)하는 거야. 또 내가 천국(天國) 가기 위(爲)해서. 그지? 근데 헛고생(苦生)을 하면 되나? 천년만년(千年萬年) 가서 다녀 봐. 천국(天國) 가나? 그지? 무조건(無條件) 비교(比較)가 나쁜 건 아니야. 이기적인(利己的因) 비교(比較)만 아니면 돼. 이타적인(利他的因) 비교(比較) 좋아요. 내가 들어도 행복(行福)하네.
06:20
오늘 온 분들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내가 왜 이걸 아까 했는데 또 했을까요? 아는 사람(四覽)?
[ 여(女) 회원(會員) : 늦게 온 사람(四覽) ]
늦게 온 사람(四覽)이 있을 수 있다 이 말이야. 항상(恒常) 이렇게 낙오자(落伍者)를 생각해야 돼. 항상(恒常) 남이 늦게 오는 사람(四覽)을 배려(配慮)해야 돼.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손바닥을 많이 때릴수록 얼굴(蘖窟)이 색(色)깔이 좋아져요.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07:12
하루 종일(終日) 손바닥 칠 일이 없습니다. 하늘궁(宮) 와야 손바닥 칠 일이 생겨. 그럴 때는 손바닥이 아플 정도(程度)로 쳐야 몸에 췌장(膵臟)이나 비장(脾臟)에 암(癌)이나 염증(炎症)들이 없어지는 거야. 사람(四覽)들은 그 비밀(秘密)을 몰라. 내 손 치는 거 한번(番) 봐요. 요렇게 치면 세포(細胞)들이 어머 되게 기쁜 일이 있나 보다. 이래 가지고 암세포(癌細胞)가 놀래가 달아나 버려. 어머 저 사람(四覽)이 뭐가 저리 기뻐서 저렇게 손바닥을 세게 치나? 암세포(癌細胞)가 놀랠까 안 놀랠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놀래요. ]
이 몸에 붙으려다가 기절(氣絶)초풍(風)하고 달아나 버려. 이건 거짓말 아니야.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해. 손바닥 칠 때 이렇게 치면 안 돼. 이건 내일(來日) 모레 죽을 사람(四覽)이야. 요기가 혈(穴)자리가 365개(個) 있어요. 그러면 이걸 때리는 혈(穴)자리가 이게 자극(刺戟)이 되나 안 되나?
[ 여(女) 회원(會員) : 되요. ]
되겠죠? 그러면 제일(第一) 먼저 뇌세포(腦細胞)가 정상(正常)으로 바뀌어. 그다음에 호르몬들이 막 나오기 시작(始作)해.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이제 박수(拍手) 어떻게 치나 한번(番) 보자.
08:32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이제 밥 먹고 온 사람(四覽)들 같으네. 하늘궁(宮)은 이렇게 열광적(熱狂的)이라야 되는 곳이에요. 맥(脈)빠진 사람(四覽)들은 저 다른 종교(宗敎)로 가면 돼. 오늘 정회원(正會員) 증액(增額)한 분 회비(會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09:38
이렇게 내가 레벨을 줄 때 손바닥 운동(運動)을 좀 하세요. 그 대신(代身) 발바닥은 때릴 수가 없으니까 집에서 잘 때 쳐야 돼요. 양말(洋襪) 벗고 두 발바닥을 탁탁탁 쳐야 돼. 그리고 잠이 들어야 돼요. 그러면 잠이 꿀잠이 와 버려. 두 발바닥 드러누워서 치는 거 손발 발바닥 치는 거 실컷 치고 자야 돼. 뭐 잠이 오니 안 오니 그거 전부(全部) 정신(精神) 나간 사람(四覽)들이 하는 말이야. 안티 방송(放送) 본 사람(四覽)들 전부(全部) 레벨 옛날로 정상(正常)으로 돌아와라! 가족궁합(家族宮合) 직장궁합(職場宮合) 사회궁합(社會宮合) 100점(點) 돼서 자녀(子女)들 빨리 결혼(結婚) 다 하고 만나는 사람(四覽)마다 내가 원(願)하는 것이 계약(契約)되고 이루어져라! 돈 문제(門題) 부동산(不動産) 매매(賣買) 잘 이루어지고 돈 걱정 안 하고 백궁(白宮) 갈 때까지 부자(富者) 돼라!
10:49
코로나 독감(毒感) 없어지고 면역(免疫) 좋아져서 건강(健康)해라. 여성(女性) 호르몬 100% 남성(男性)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年) 이뻐지고 30년(年) 이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젊어져라. 백궁(白宮) 갈 때까지 여성(女性) 호르몬 남성(男性) 호르몬은 계속(繼續) 나와라! 집에 붙은 귀신(鬼神), 자동차(自動車)에 붙은 귀신(鬼神), 내 가족(家族)한테 붙은 귀신(鬼神), 내 몸에 붙은 귀신(鬼神), 내 가족(家族)의 직장(職場)에 붙은 귀신(鬼神), 내 가게에 붙은 귀신(鬼神), 전부(全部) 귀신(鬼神) 대기소(待機所)로 사라져라. 평생(平生) 비행기(飛行機) 사고(事故) 자동차(自動車) 보이스피싱 신체(身體) 재물(財物) 사고(事故) 나지 마라! 또 마지막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합니다. 아들 딸 손자(孫子) 손녀(孫女) 공부(工夫) 잘하고 부모(父母) 말 잘 듣고 좋은 남녀(男女) 만나서 결혼(結婚) 잘하고 취업(就業) 잘하고 부자(富者) 되고 성공(成功)해라!

240730 오늘의 the God-man 】他人과의 比較를 賢明하게 하는 法 / 宇宙에너지(大氣運) 받아가세요(受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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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16:10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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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시요약(訓示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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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교(比較)는 비판(批判)과 판이(判異)하다. 도(道)의 경지(境地)오르면 비교(比較)라는 것은 호무(毫無:전혀없다)하다.

  2. 이타심(利他心)을 겸비(兼備)한 비교(比較)는 대단(大緞)히 선(善)하나 반면(反面) 이기심(利己心)을 가진 비교(比較)는 비극 (悲劇)을 초래(招來)한다 .

  3. 이 세상(現世)에 어떤 음식(飮食)도 해(害)로운게 개무(皆無:전혀없다.)하다. 必要한 만큼만 섭취(攝取)하면 약(藥)이되고, 과도(過度)하게 섭취(攝取)하면 독(毒)이 된다.

  4. 어떠한 종교(宗敎)도 조상님(祖上恁)이 사망(死亡) 이후(以後) 어디에 있는지 모르나, 하늘궁(韓蘖宮)에 오면 기거장소(起居場所)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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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질문(質問).

아.. 내가(神人이) 들어도(自聽해도) 재미있다(興味津津하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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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질문 [靑年의 質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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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人恁. 질문(質問) 부탁(付託) 드리겠습니다.

人間은 3개이상(二個 以上)의 대상(對象)에 對해서 자연적(自然的)으로 비교(比較)를 하게 되는데요.

인간관계(人間關係)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同一합니다.)

우선(優先) 比較를 긍정적(肯定的)으로 이용(利用)하는 四覽들은 다음처럼 主張하는데요..

‘比較는 自身의 不足한 點을 發見하여 成長시키는 원동력(原動力)이다. 自身보다 不足한 四覽을 인지(認知)시킴으로써 감사(感謝)함도 느끼게 해준다.’

또한 고액 납세자(高額 納稅者)들에게 적색차량 번호판(赤色 車輛 番號板)을 부여(附與)함으로써 영웅취급(英雄取扱)해준다는 神人의 정책(政策)도, 人間의 比較 心理를 순기능(順機能)으로 利用한 천재적(天才的)인 사례(事例)로 보이는데요.(直視되는데요..)

反對로 인간관계(人間關係)에서의 比較를 부정적(否定的)으로 조망(照明)하는 四覽들은 다음처럼 주장(主張)합니다.

‘比較는 自身을 不幸하게 만든다. 比較하지 말고 自己自身만 生覺하라.’

注目할 點은 SNS의 발달(發達)로 빈부격차(貧富隔差)가 현저(顯著)히 노출(露出)되는 現代에는, 他人과 自己를 比較하지 말라는 격언(格言)이 대중(大衆)에게 더 큰 지지(支持)를 얻고 있다는 點인데요.

장단점(長短點)을 포함(包含)한 이런 비교심리(比較心理)를 어떻게 生覺하면 좋은지 궁금(宮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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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man의 섭리답변 [神人恁의 攝理答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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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比較)는 비판(批判)하고 달라요 .(相異하다.) 比較는 批判하고 다른데.. 道의 경지(境地)에서는 比較라는 게 없어 .(호무(毫無)하다.)

善惡이나 有無가 다 같은(同一한) 거지만, 人間世上에서 四覽들이 살아가는(生活하는) 이 세상(現世)에서는.. 比較를 하면서 내가(自身이) 더 착하게(善하게) 살아야(生活해야) 되겠다. 그잖아?

그러니까(故로)로 成功하는 四覽은 比較를 하되, 恒常 나쁜것(惡한것)을 봐도(觀望해도) 좋은걸(善한것을) 깨닫게(認識하게) 돼. 무슨말인지 알지?

저거는.. 저 나쁜(惡한)것을 고대로 받아들이면(受容하면).. 比較를 안 하는 四覽이야.

그러니까(故로) 善한 쪽(方向)으로 比較를 해야 돼.

저.. 나쁜(惡한) 殺人犯을 보면은..

‘어머.. 난 絶對 生命을 죽이지(殺害하지) 않겠다.’그렇잖아?

그러니까.. 뭐든지 比較를 해서 보면(觀望해보면)

‘나는 저 四覽도 효자(孝道)를 하는데.. 다리가 팔이(手足이) 하나 없는 四覽도 父母를 끔찍하게(極盡하게) 섬기는데(奉養하는데).. 한 손으로 直腸 다니면서 일해(勞動해) 가지고 엄마 아버지를(父母恁을) 먹여 살리고(奉養하고) 있는데, 나는 두 팔이(四肢가) 멀쩡해가지고 쟤 보다도 더 우리엄마,아버지(父母恁)孝道도 못한다.’

이렇게 比較해 볼 수가 있지.

그런 좋은쪽(善한方向)으로.. 어떠한(餘他한) 比較도 남(他人)을 爲한 比較가 돼야돼. 알았지?

孝道하기 爲한 比較. 稅金 더 많이 내기(納付) 爲한 比較. 愛國하기 爲한 比較. 그잖아?

이렇게.. 利他心을 가진(兼備한) 比較는 大緞히 좋은(善한) 거야.

근데(然而) 利己心을 가진 比較는 悲劇을 가지고와(招來해). 아..

쟤는 一週日에 孤兒院을 한 번씩 간단(訪問한단) 말이야?

저 집은 家族 데리고(同伴해서).. 근데 난 뭐냐? 이거. 하하.. 比較해 볼 수 있지?

남(他人)을 爲해서 家族이 몽땅(全體가) 日曜日 같은 때(時期에).. 한번 孤兒院을 간단(訪問한단) 말이죠.

敎會도 안 다니는 사람(無敎人)이 그럴 수 있지?

근데(然而) 나는 敎會 다니면서(信徒이면서).. 1年에 1番도 어려운 학생(苦學生).. 孤兒院이 있는데, 老人들.. 老人 있는 이런 施設을 한번도 안 가봤다. 그럼(然則) 比較해 봐야지.

아..나는 내 利他心이 너무 不足한 거 아니야?.. 이렇게..

그러니까(是故로) 比較가 利他心으로 하는 比較는 大緞히 좋은(善한)거야. 맞지?

어.. 우리는(我們) 飮食 쓰레기(廢棄物)를 世界에서 第一 많이 버려 .(多量廢棄해 .)

1年에 13兆야. 13兆 5千億.. 어마어마(御馬御馬)하지?

아.. 日本은 世界에서 飮食 쓰레기(廢棄物)를 第一 안 버려.

1年에 千億도 안돼.

그러면(然則).. 그걸 왜(胡爲乎) 그런가? 比較해 봐야지?

왜 이렇게 地球를 우리(我們)는 汚染시키냐. 그지?

環境을 살리기(蘇生하기) 爲해서 比較해야 돼. 그지?

孝道도 이웃(近隣)과 比較해 봐야 돼. 그렇잖아? 이런 건 괜찮아요(無妨해요)..

뭔가 利己的인 比喩. 利己的인 比較. 요건 나쁜(害로운) 거야.

어.. 그러니까(是故로) 이 세상(現世)에 어떤 飮食도 나쁜게(害로운게) 없어(皆無해 ).

必要한 만큼만 먹으면(攝取하면)..

慾心을 내버리면(擲去하면) 아무리 좋은 음식(好食)도 毒藥이야.

아.돼지고기(豚肉) 소고기(牛肉) 이만큼 1키로, 2키로 먹어봐(飽食해봐). 죽는(死亡하는) 거야.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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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是故로) 모든 것은(一切) 나쁜것(害로운것)이 없어(皆無해).

그걸 自己가 調節하게 되면 모든(一切) 毒藥도 藥이야. 맞아, 안 맞아.. 그지?

그러니까(是故로) 사과(沙果)가 無條件 좋다? 이건 잘못된(訛傳된)거야.

沙果를 500個 먹어(攝取해) 봐. 죽지(死亡하지)? 毒이라니까..

그러니까(是故로) 沙果 하나(一個) 程度 먹는(攝取하는) 거는 毒이 아니야. 알겠지?

그럼(然則) 그런 거는 우리(我們)가 지나친(過度한) 比較. 지나친(過度한) 거는 피해야지.

그러나(然而) 적당한(適當한) 比較는 四覽이 사는데(人生에).. 四覽이 道로 닦는(修練하는)데 도움이(一助가) 돼요. 알았지?

宗敎도 ‘어머 敎會.. 절에(寺刹에) 사십구제(四十九齋) 해봤는데(行했는데).. 어머.. 父母恁이 어디 있는지(起居하는지) 아직도(只今껏) 몰라(不知해) .’

韓蘖宮 가니까(訪問하니까) 어디에(何處에) 있는지(起居하는지) 百日下에 드러나네(露出되네)..

白宮을.. 天國을 그대로 보내주네(轉居해주네). 몇 푼(分文) 되지도 않는데..

敎會.. 내는 돈에(獻金에) 比하면 아무것도 아닌데(空虛한데)..

거기는(韓蘖宮은) 1番만 가면(訪問하면) 조상문제(祖上問題)가 解決되네.

그럼(然則) 比較해 봐야되나, 안 해야되나? 어..

이거는 내 조상(自己祖上)을 爲해서 比較하는 거예요. 또 내가(自己가) 天國 가기(入場하기) 爲해서.. 그지?

근데(然而) 헛고생(虛苦生)을 하면 되나?

千年萬年 가서 다녀봐(出席해봐). 天國 가나(入場하나). 그지?

無條件 比較가 나쁜 건(害로운건) 아니야. 利己的인 比較만 아니면 돼. 어.. 利他的인 比較 좋아요(無妨해요).

내가(神人이) 들어도(聽取해도) 幸福하네.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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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今日) 온 분(訪問者)들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

내가(神人이) 왜? 이걸 또.. 아까(以前에) 했는데 또 했을까요?

아는 사람(理解한 四覽)? 늦게 온 사람(遲刻한 四覽)이 있을 수(存在할 수) 있단 말이에요.

恒常 이렇게 落伍者를 生覺해야 돼.

恒常 남(他人)이 늦게 오는 사람을(遲刻者를) 配慮해야 돼. (네 .) 어..

오늘(今日) 레벨.. 어.. 禮物 올린 분(奉獻者)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신규 모셔오신분(新規 引導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정회원 가입한 분(正會員加入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손바닥은(拍手는) 많이 때릴수록(多數 打擊할 수록) 얼굴 색깔(顔色)이 좋아져요(好轉되요).

오늘(今日) 정회원 가입한 분(正會員加入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하루종일(盡終日) 손바닥(拍手)칠 일이 없습니다.

韓蘖宮 와야(訪問해야), 손바닥 칠 일이(拍手칠 일이) 생겨(發生)..

그럴 땐 손바닥(掌)이 아플 程度로 쳐야 몸(體內)에 췌장(膵臟)이나, 비장(脾臟)의 癌이나 厭症들이 없어지는(消滅되는)거야.

四覽들은 그 秘密을 몰라(無知해). 내 손 치는거(拍手치는거) 한번 봐요 .

그렇게 치면(拍手치면) 細胞들이..

‘어머 되게 기쁜 일(慶事가) 있나 보다 .’

이래 가지고 癌細胞가 놀래 달아나(驚愕하고 逃亡가)버려.

‘어머.. 저 四覽이 뭐가 저리 기뻐서(喜悅感으로) 저렇게 손바닥을 세게(拍手를) 치나 .’

癌細胞가 놀랄까, 안 놀랄까?

‘이 몸에 붙으려다가(寄生하려다) 기절초풍(氣絕招風)하고 달아나(逃亡가)버려. 하하하..

이거 거짓말(虛言) 아니야. 宏壯히 重要해.

손바닥(拍手)칠 때 이렇게(약한 拍手)치면 안돼. 이건 내일모레(明再明間) 죽을(死亡할) 四覽이야.

여기가 혈자리(穴位置)가 365個 있어요. 그러면 이걸 때리면(拍手치면) 혈자리(穴位置)가 자극(刺戟)이 되나 안되나? 되겠죠…?

그러면(然則) 제일 먼저(第一先) 뇌세포(腦細胞)가 정상(正常)으로 바뀌어(變化해).

그 다음(其次)에 호르몬(內分泌物)들이 막 나오기 始作해. 좋아, 안좋아?

이제 拍手 어떻게 치나 한번 보자.

오늘(今日) 정회원 가입한 분(正會員加入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정회원 소개한 분(正會員紹介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이제.. 밥 먹고(食事하고) 온 四覽들 같으네.

韓蘖宮은 이렇게 熱狂的이라야 되는 곳이에요 .

맥(脈)빠진 四覽들은 저..다른 종교(他宗敎)로 가면 돼. 하하하..

오늘(今日) 正會員 증액한분(增額者), 會費 증액한분(增額者),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축복(祝福),백궁명패(白宮名牌),건축헌금(建築獻金)한 분, 레벨 십무(十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한 분(後援者),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上昇해라) .

오늘(今日)잡초 뽑은 분(除草者)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란화분(蘭花盆), 꽃바구니에 올린 분,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上昇해라).

오늘(今日) 하늘궁 봉사자(韓蘖宮 奉仕者),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上昇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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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내가 레벨를 줄 때(下賜時) 손바닥 운동(拍手運動)을 좀 하세요..

그런데(然而) 그 代身 발바닥(足掌)은 때릴 수가 없으니까 집(居處)에서 잘 때(睡眠前)쳐야 돼요.

양말 벗고(洋襪脫衣) 두 발바닥(兩足掌)을 탁탁 쳐야 돼. 그리고 잠이(睡眠에) 들어야 돼요.

어.. 그러면은 잠(睡眠)이.. 꿀잠(蜜睡眠)이 와버려.

두 발바닥(兩足掌) 드러누워서(寢臥해서) 치는 거..

손발(手足) 발바닥 치는 거(拍手足) 실컷 치고 자야 돼.

뭐.. 잠(睡眠)이 오니, 안오니.. 全部 靜神 나간 四覽들이 하는 말이에요.

안티放送 본(視聽한) 四覽들.. 全部 레벨 過去로.. 正常으로 돌아와라(復歸돼라).

가족공합(家族宮合), 직장(職場)과 사회공합(社會宮合) 100點 돼서..

자녀(子女)들 빨리(速히) 結婚 다 하고, 만나(交際)는 四覽마다 내가(自身) 원(願)하는 것이 契約되고, 이루어져라(實現되어라).

돈 문제(金錢問題) 부동산 매매(不動産 賣買) 잘 이루어지고(成事되고) 돈걱정(金錢念慮) 안하고 白宮 갈때까지 富者되라.

코로나 毒感 없어지고(消滅되고) 면역력(免疫力) 좋아져서(强化되고) 건강(健康)해라.

女性 호르몬(內分泌物)100%, 男性 호르몬(內分泌物) 100% 나와서 30年 이뻐지고, 30年..

이게 第一 重要한 거야.. 젊어져라(回春해라).

白宮 갈 때까지(入城前) 여성 호르몬(女性內分泌物)남성 호르몬(男性內分泌物)은 繼續 나와라(生成되라) .

집에 붙은 귀신(家着鬼神), 자동차에 붙은 귀신(車着鬼神), 내 가족(家族)한테 붙은 鬼神, 내 몸에(身體) 붙은 귀신(鬼神), 내 가족(家族)의 직장(職場)에 붙은 귀신(鬼神), 내 가게(商家)에 붙은 귀신(鬼神).

全部 귀신대기소(鬼神待機所)로 사라져라(消滅돼라).

평생(平生) 비행기 사고(飛行機事故) 자동차(自動車事故) 보이스피싱, 신체(身體) 재물사고(財物事故) 나지마라 .요..마지막이(末尾가) 제일(第一) 중요(重要)합니다.

아들, 딸(子女) 손자손녀(孫子孫女) 工夫 잘하고, 父母 말 잘 듣고, 좋은 男女 만나서(交際해서), 結婚 잘하고 就業 잘하고 부자(富者) 되고 성공(成功)해라.
[출처] 【 漢文버젼 240730 오늘의 the God-man 】他人과의 比較를 賢明하게 하는 法 / 宇宙에너지(大氣運) 받아가세요(受領하세요).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240731 오늘의the God-man 】 화재발생 건물에서 생존하는법. 인간을 지켜주는 두 천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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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19:54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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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31 오늘의the God-man 】 화재발생 건물에서 생존하는법. 인간을 지켜주는 두 천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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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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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모두 제자리로 편히 앉으세요.

하늘궁에 광천 불로수를 주신 허경영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립니다.

예.. the God-man에 섭리말씀이 있으십니다 .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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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반갑습니다 .

오늘은..오늘은 날씨가 좋네. 하하하..

비 오는 데가 있나? 오늘은 비 안 왔죠?

아.. 비가 안 왔으니깐.. 어? 더웠다고?

아.. 날도 되게 더운데 왔으니까.. 레벨 십무 들어가라.

아..레벨..레벨 강도들이야..하하하..

하여튼.. 내한테서 뺏어가면 여러분께 돼버려.

어..어쨌든 내한테 이렇게..‘들어가라’그러면 여러분께 돼 버리는 거야. 아..레벨 십무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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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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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람이 이렇게 공기 좋은데 와있는게 내.. 얼마나 좋으냐면..

내가 요 밑에 내려가 봤더니, 여기하고 또 달라.

근데 저 구파발에 가면 또 달라요. 광화문에 가면 더 다르죠?

그러니까 여기 우리 하늘궁에 오면은 공기가 되게 좋죠?

그리고 최고 좋은.. 세계 최고 좋은 광천수.

저렇게 물이 많이 나오면 저거.. 땅속이 가라앉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 어마어마하게 올라와.

모터로 올려도 저렇게 안 올라올 거야.

전기도 안 들어가고 막 올라와.

그래.. 나는 그 흐르는 물을 이렇게 입을 대고 먹으니까 얼마나 좋겠어. 그러죠?

몸이 아픈 사람은 그렇게 먹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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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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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호수에는 입이 안닫는게 좋아.

그러니까 물 흐르는거 있지? 거기다 입을 대면 막 입으로 들어와. 빨아 땡기면서..

그러면 몸이 달라져. 그냥 물 떠가지고 먹어도 괜찮아요.

우리 하늘궁은 어..백궁과 백궁석과 불로유가 양쪽에서 이렇게 받쳐주죠?

그걸 불교에서는 협시불이라고 그래.

가운데 석가모니가 앉아있으면 옆에 보살들이 둘이 앉아 있지?

거기에 무슨 보살 있어요?

문수보살. 또, 무슨 보살이 있어? 어?.. 보현보살.

문수,보현이 요렇게 앉아있지? 거기 관세음보살은 안 앉아 있어요.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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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은 저.. 딴 방에 가 있어야 돼.

거기 있으면 재수없다 그래. 하하하..

죽은 사람 관리하는 데가 아니니까, 죽은 사람 관리하는 명부전 쪽에는 지장보살이 앉아있어.

그럼.. 우리 목숨이 끊어진 이후에 불교에서는 관리하는 사람이야.

법당에서는 살아있을 때 관리하죠?

그러니까 거기는 석가모니불하고, 문수보살하고 보현보살이 앉아있죠?

고걸 ‘협시불’이라그래.

우리 몸에도 불교로 보거나, 기독교를 보면.. 두 천사가 날개가 달려 있어.

무슨 천사가 있지? 양쪽 가슴에 천사가 있어. 유방 말고.. 뭐가 있죠?

왼쪽 허파와 오른쪽 허파가 천사 날개처럼 붙어있어. 그죠?

그 두 천사가 우리 몸을 지켜주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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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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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 날개를.. 이 내장을 싹 감싸고 있어. 허파가 양쪽에 이렇게 있죠?

고.. 두 천사가 협시불이야.

하나는 불교로 말하면 문수보살, 보현보살이 양쪽에 우리 몸을.. 호흡이 들어오면 그걸 넣어서 우리 몸을 살려주는 거야.

폐가 양쪽에 있지? 이게 독감 걸리거나 뭐 저저.. 우리 저저.. 회원들 막 감기 걸리면 거기가 문제가 생기는 거야 .

폐렴이 생겨. 그러면 양쪽에 문수,보현보살이 가버리는 거지.

힘을 못 쓰면.. 폐암 걸리면 수술도 못 해요. 빨리 죽죠? 그니까 폐가 중요해 안 해? 담배 피면 되겠어, 안되겠어?

그러니까.. 아무리 국가의 전매청 수입이 없더라도.. 담배 안 피는 게 좋아.

그러기엔 양쪽에.. 좌측에 있는 천사와 우측에 있는 천사가 오장육부를 싹 싸고 있어.

그렇게 갈비뼈 밑에 양쪽으로 붙어있죠?

그 밑에 맨 가운데가 심장이 딱 들어있는 거예요.

그래서 양쪽의 폐가 심장을 보호하고 있어. 심장이 그만큼 중요한 거야.

심장이 센터포드에 있고 양쪽에 두 날개가 붙어있는 거야. 그게 천사의 모습이야.

어.. 좌측 날개 우측 날개 폐가 감싸고 심장을 감싸고 있죠? 심장이 센터포드야. 가운데 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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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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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우리의 마음이야.

심장에 그만큼 중요하지? (네 .)

그럼 폐는 무슨 역할을 하나? 심장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

공기가 들어오지.. 그러면 폐로.. 심장으로 바로 가면 심장이 위험해.

그 공기가 들어오면은.. 그 공기가 폐에서 심장으로 가려는 피를 걸러. 좋게..

거기다 산소를 넣어줘, 안 넣어줘?

너어줘가.. 정말 피가 빨개져 가지고 심장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심장을 보호해주는.. 양쪽의 불교로 말하면.. 문수보살 보현보살이.. 양쪽에서 심장에서 나오는 피를 맑게해.

그러게 심장이 펌프질 하기가 좋지.

산소가 들어가야 펌프질이 잘 돼.

근데 우리가 깨스를 마시면 되나? 매연을 마시면 심장이 어떻게 돼? 힘드는 거야.

담배연기 마시면 심장이 뻑뻑해져.

그러면 폐가 좋아하나? 폐가 싫어하면 심장이 기절을 하는 거야.

유독가스 나오는데 들어가면 금방 심장이 멎어버려.

그 유독.. 아파트 불난 거.. 연기 2번만 마시면 죽어버려 되게 위험하지?

그니까 불났을 때는 연기를 안 먹도록 해야 돼.

그러면 수건에다 물을 적셔가지고, 코에다 대고 도망을 가야지. 그냥 마스크만 하고 도망가면 위험한 거야 .

어.. 그럼 수건이 매연을 다 빨아먹어.

그러다 아주 위험할 때는 수건에다가 소변을 봐야 돼. 소변을 봐 가지고 하면은 안 죽어.

소변에는 암모니아가 있어. 암모니아는 매연을 잡아먹어 버려.

08:20

아주 위험할 때는 수건에다가 소변을 봐 가지고, 소변을 코에다 대고 있으면 살아남는 거야. 그것도 알아놓으세요.

막.. 건물이 불이나서 막 연기가 많이 나잖아?

그럼 빨리 수건에다가 소변을 봐야 돼. 그리고 그걸 코에다 대면 살아나는 거야.

아무리 연기가 와도 버틸 수가 있어. 도망가서 사는 거야. 안그러면은 콜록거리다가 폐가 녹아버려. (네 .)

소변이 시커먼 저 가스를 다 잡아버려. 알겠지?

소변에서 뭐가 그걸 잡는다고? 암모니아 가스가 소변에 있어요.

이게 새카맣게 나오는 저 매연 중에 우리 몸을 죽이는 독소를 잡아버려.

그래서 아주 급할 때는.. 불이 났는데 연기를 마셔야 될 때는 빨리 수건에다가 소변을 봐 가지고 코에다 대면은 살아남는 거야..그 사람만.

응급처치를 안 가르켜줘 사람들이..

뭐 사는 게 중요하지.. 뭐.. 폐가 녹는 게 중요한가? 죽는 것보다 낫지, 안 그래? 흉보면 안돼요.

급할 때는 이 소변이.. 수건에다 묻혀서 코에만 대면은.. 이게 방독면이 되는 거야. 허허..알겠죠? 어허..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이게(머리) 태양이죠? 중간에(가슴) 심장 있죠? 양쪽의 두 천사가.. 이렇게 심장을 지켜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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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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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리 몸 이 자체가.. 이 몸 자체가.. 우주고, 천사의 모습이야. 안에 천사 날개 있죠? 양쪽에도 날개 있죠?

어..그러니까 우리 몸을.. 무슨 수가가나도 공기가 좋은 것이 중요해.

그래서.. 공기.. 이 장기 중에는 폐가 제일 위에 있어. (네 .)

그다음 심장. 그다음 심장보다 못한 게 위장이야.. 밑에 있어요. 심장 밑에..

그러니까 폐. 공기가 제일 중요한 데가 하늘궁이야.

하늘 와서 그냥 불로수 먹죠. 이 공기 마시지. 또 불로유 먹지.. 여기는 대단한 곳이죠? 음..

고마운데 있으면서도 고마운 걸 모르면 되겠나?

아.. 하늘궁 오면.. 하늘궁 공기는 다른 데하고 다르다. 하늘궁 물은 다른 물하고 다르다.

하늘궁에 있는 신인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분이다.

죽음보다 중요한게 뭐게? 죽음보다 중요한게 뭐게?

죽음 이후의 세계가 더 중요한 거야.

죽음.. 그 자체는 잠깐이면 끝나. 그렇지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중요하죠?

죽음보다 중요한 건 뭐야? 죽음 이후의 세계. 그게 되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궁이 무서운 곳이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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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거는 미국에서도 죽고, 뭐.. 일본에 있어도 죽고, 다 죽어.

그러나 죽음 이후의 세계는 하늘궁 와야 돼. 하하하..하하하..

하늘궁 안오면은 죽음 이후의 세계 보장받나?

여기는 보장받는 방법이 있지?

다른데 가면 죽음 이후의 세계가 아리까리해.

아버지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증조할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 아무도 몰라.

목사도 모르고, 스님도 몰라.

하늘궁 오면은 초등학교 나온 사람도 알아. 다 알 수 있죠?

어.. 그러니까 앞으로 전 세계인이 여기를 거쳐가는 사람은 영원히 천국에 가서 살 것이고,

안 거쳐가는 사람 죽음 이후의 세계가.. 아리송하죠? 그죠?

어..확실한 우리 하늘궁을 온 여러분은 정말 복도 터지고 터졌습니다.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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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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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한테는 얻어먹을 게 많아요.

오늘 여기 온 분들 레벨 십무. 가져가라. 전부 공짜입니다.

오늘 예물 올린분 레벨 십무 들어라.

오늘 신규 모셔온분 레벨 십무 들어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분 레벨 십무 들어가라 .

오늘 정회원 소개한분 레벨 십무 들어가라 .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분 레벨 십무 들어가라.

손바닥을 많이 쳐야 얼굴빛이 좋아져요 .

모든 혈이 풀어집니다. 손바닥에 혈이 몇 개 있다고? 365개 있어요 .

오늘 정회원비 증액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

오늘 축복, 백궁명패,건축헌금한분 레벨 십무 올라가라 .

오늘 무료급식 후원한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

오늘 잡초뽑은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

오늘 란화분,꽃바구니 올린분 레벨 오무 올라가라 .

오늘 하늘궁 봉사자 레벨 오무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에서 불로수 먹은사람 레벨 오무 올라가라 .

오늘 불러서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두 사람 빼고는 다 먹었네.

오늘 여러분 레벨 15무 가져갔어.

나는 이렇게 주는 걸 좋아합니다.

그.. 나를 직접 봤으니까 이게 오무가 올라가지.. 백궁에서 만년은 있어도 오무가 안 올라갑니다.

천사,백회,레벨,광채(光彩) 8촌까지 전신갑주 들어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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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칠 때 봐요. 여기 365개 혈이 있지? 여기 365개 혈이 있지?

이걸 부딪칠 때 온몸이 바뀌어 버려. 이 혈자리들이.. 다.. 때리는 거 봐요.

팔이 아플 정도로 때려야 돼.

중풍,심에 밖에서 나온 관절,어깨, 허리, 무릎 시상 150군데.. 몽땅 고쳐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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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 손이 보이게 때리면 되나 안되나? 손 보이나 봐요. 안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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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궁합, 직장궁합, 사회궁합 100점 돼서, 자녀들 다 결혼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막힌 것이 뚫어지고, 계약되라.

꼭.. 평양에 온 것 같은데..하하하..

내가 손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나 보는 겁니다.

​

돈 문제,부동산 매매 이뤄져서 어려운 거 싹 없어지고 부자되라.

코로나,독감 없어지고, 면역 강해지고, 건강해라.

호르몬 여성 호르몬 100프로, 남성 호르몬 100프로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져라.

평생 여성 호르몬 100프로 나오고, 남성호르몬 100프로 나와라.

집에 붙은 귀신, 자동차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 내 자녀에게 붙은 귀신, 내 가게에 붙은 귀신, 내 자녀들 직장에 붙은 귀신은 다 사라져라.

평생.. 평생 비행기, 자동차, 보이스피싱, 신체, 재물사고 두 번 다시 나지 마라 .

아들 딸 손자손녀 공부 잘하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취업 잘하고, 좋은 여자 남자 만나 결혼하고, 부자 되고, 성공해라.
[출처] 【 240731 오늘의the God-man 】 화재발생 건물에서 생존하는법. 인간을 지켜주는 두 천사는?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백궁요한

【 오늘의 the God-man 】 화재(火災) 발생(發生) 건물(建物)에서 생존(生存)하는 법(法)! 인간(人間)을 지켜주는 두 천사(天使)는?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31
[제(第) 184회(回)] 20240731 수요일(水曜日) 17분(分) 4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23
모두 제자리로 편(便)히 앉으세요. 하늘궁(宮)에 광천(鑛泉) 불로수(不老水)를 주신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님께 감사(感謝)의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신인(神人)님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십니다.
00:59
그래 반갑습니다. 오늘은 오늘은 날씨가 좋네. 비 오는 데가 있나? 오는 데 비 안 왔죠? 비가 안 왔으니까. 더웠다고? 날도 되게 더운데 왔으니까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아이 레벨 레벨 강도(强盜)들이야 레벨 강도(强盜). 하여튼 내한테서 뺏어가면 여러분 게 돼 버려. 어쨌든 내한테 이렇게 들어가라! 그러면 여러분 게 돼 버리는 거야. 레벨 10무(無) 들어갔습니다. 사람(四覽)이 이렇게 공기(空氣) 좋은 데 와 있는 게 내 얼마나 좋으냐 하면 내가 요 밑에 내려가 봤더니 여기하고 또 달라. 근데 저 구파발(舊把撥)로 가면 또 달라요. 광화문(光化門)에 가면 더 달르죠? 그러니까 여기 우리 하늘궁(宮)에 오면 공기(空氣)가 되게 좋죠?
02:32
그리고 최고(最高) 좋은 세계(世界) 최고(最高) 좋은 광천수(鑛泉水) 저렇게 물이 많이 나오면 저거 땅속에 가라앉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 어마어마하게 올라와. 모다로 올려도 저렇게 안 올라올 거야. 전기(電氣)도 안 들어가고 막 올라와. 그래 나는 그 흐르는 물을 이렇게 입을 대고 먹으니까 얼마나 좋겠어? 그러죠? 몸이 아픈 사람(四覽)은 그렇게 먹어도 돼요. 근데 호스에는 입이 안 닿는 게 좋아. 그러니까 그 물 흐르는 거 있지? 거기다 입을 대면 막 입으로 들어와 빨아당겨 그러면 몸이 달라져. 그냥 물 떠 가지고 먹어도 괜찮아요. 우리 하늘궁(宮)은 백궁(白宮)과 백궁석(白宮石)과 불로유(不老乳)가 양(兩)쪽에서 이렇게 받쳐 주죠?
03:27
그걸 불교(佛敎)에서는 협시불(夾侍佛)이라 그래. 가운데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앉아 있으면 옆에 보살(菩薩)들이 둘이 앉아 있지? 거기에 무슨 보살(菩薩)이 있어요? 문수보살(文殊菩薩) 또 무슨 보살(菩薩)이 있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보현보살(普賢菩薩).]
보현보살(普賢菩薩). 문수(文殊) 보현((普賢)이 이렇게 앉아 있지? 거기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은 안 앉아 있어요. 지장보살(地藏菩薩)은 저 딴 방(房)에 가 있어야 돼. 거기 있으면 재수(財數) 없다 그래. 죽은 사람(四覽) 관리(管理)하는 데가 아니니까. 죽은 사람(四覽) 관리(管理)
하는 명부전(冥府殿) 쪽에는 지장보살(地藏菩薩)이 앉아 있어. 그럼 우리 목숨이 끊어진 이후(以後)에 불교(佛敎)에서는 관리(管理)하는 사람四覽)이야. 법당(法堂)에는 살아 있을 때 관리(管理)하죠? 그러니까 거기는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하고 문수보살(文殊菩薩)하고 보현보살(普賢菩薩)이 앉아 있죠? 고걸 협시불(夾侍佛)이라고 그래.
04:21
그리고 우리 몸에도 불교(佛敎)로 보거나 기독교(基督敎)를 보면 두 천사(天使)가 날개가 달려 있어. 무슨 천사(天使)가 있지? 양(兩)쪽 가슴에 천사(天使)가 있어. 유방(乳房) 말고 뭐가 있죠? 왼쪽 허파와 오른쪽 허파가 천사(天使) 날개처럼 붙어 있어. 그죠? 그 두 천사(天使)가 우리 몸을 지켜 주는 거야. 요렇게 날개를 이 내장(內藏)을 싹 감싸고 있어. 허파가 양(兩)쪽에 이렇게 있죠? 그 두 천사(天使)가 협시불(夾侍佛)이야. 하나는 불교(佛敎)로 말하면 문수보살(文殊菩薩) 보현보살(普賢菩薩)이 양(兩)쪽에 우리 몸을 호흡(呼吸)이 들어오면 그걸 넣어서 우리 몸을 살려주는 거야. 폐(肺)가 양(兩)쪽에 있지? 이게 독감(毒感) 걸리거나 우리 저 회원(會員)들 감기(感氣) 걸리면 거기가 문제(問題)가 생(生)기는 거야. 폐렴(肺炎)이 생겨.
05:19
그러면 양(兩)쪽에 문수(文殊) 보현보살(普賢菩薩)이 가 버리는 거지.
힘을 못 쓰면 폐암(肺癌) 걸리면 수술(手術)도 못 해요. 그럼 빨리 죽죠? 그러니까 폐(肺)가 중요(重要)해 안 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중요(重要)합니다. ]
담배 피우면 되겠어 안 되겠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이렇게 아무리 국가(國家)에 전매청(專賣廳) 수입(收入)이 없더라도 담배 안 피는 게 좋아. 그러면 양(兩)쪽에 좌측(左側)에 있는 천사(天使)와 우측(右側)에 있는 천사(天使)가 5장(臟) 6부(腑)를 싹 싸고 있어. 그렇게 갈비뼈 밑에 양(兩)쪽으로 붙어 있죠? 그 밑에 맨 가운데가 심장(心臟)이 딱 들어 있는 거야. 그래서 양(兩)쪽의 폐(肺)가 심장(心臟)을 보호(保護)하고 있어. 심장(心臟)이 그만큼 중요(重要)한 거야. 심장(心臟)이 센터포드에 있고 양(兩)쪽에 두 날개가 붙어 있는 거야. 그게 천사(天使)의 모습이야. 좌측(左側) 날개 우측(右側) 날개 폐(肺)가 감싸고 심장(心臟)을 감싸고 있죠?
06:21
심장(心臟)이 센터포드야. 가운데 딱 있어. 그게 우리의 마음이야. 심장(心臟)이 그만큼 중요(重要)하지? 그럼 폐(肺)는 무슨 역할(役割)을 하나? 심장(心臟)을 보호(保護)해 주는 역할(役割)을 해. 공기(空氣)가 들어오지? 그러면 폐(肺)로 심장(心臟)으로 바로 가면 심장(心臟)이 위험(危險)해. 그 공기(空氣)가 들어오면 그 공기(空氣)가 폐(肺)에서 심장(心臟)으로 가는 가는 피를 걸러 좋게. 거기다 산소(酸素)를 넣어 줘 안 넣어 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넣어 줘요. ]
넣어 주면 피가 빨개져 가지고 심장(心臟)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심장(心臟)을 보호(保護)해 주는 양(兩)쪽에 불교(佛敎)로 말하면 문수보살(文殊菩薩) 보현보살(普賢菩薩)이 양(兩)쪽에서 심장(心臟)에서 나오는 피를 맑게 해. 그러니까 심장(心臟)이 펌프질 하기가 좋지. 산소(酸素)가 들어가야 펌프질이 잘 돼. 근데 우리가 개스를 마시면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됩니다. ]
매연(煤煙) 마시면 심장(心臟)이 어떻게 돼? 힘드는 거야.
07:24
담배 연기(煙氣) 마시면 심장(心臟)이 뻑뻑해져. 그러면 폐(肺)가 좋아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좋아합니다. ]
폐(肺)가 싫어하면 심장(心臟)이 기절(氣絶)을 하는 거야. 그 유독(有毒)가스 나오는데 들어가면 금방(今方) 심장(心臟)이 멎어 버려. 그 유독(有毒) 아파트 불난 거 연기(煙氣) 두 번(番)만 마시면 죽어 버려. 되게 위험(危險)하지? 불 났을 때는 연기(煙氣)를 안 먹도록 해야 돼. 그러면 수건(手巾)에다 물을 적셔 가지고 코에다 대고 도망(逃亡)을 가야지. 그냥 마스크만 하고 도망(逃亡)가면 위험(危險)한 거야. 그러면 수건(手巾)이 매연(煤煙)을 다 빨아먹어. 그러다 아주 위험(危險)할 때는 수건(手巾)에다가 소변(小便)을 봐야 돼. 소변(小便)을 봐 가지고 가면 안 죽어. 소변(小便)에는 암모니아가 있어. 암모니아는 매연(煤煙)을 잡아먹어 버려. 아주 위험(危險)할 때는 수건(手巾)에다가 소변(小便)을 봐 가지고 소변(小便)을 코에다 대고 있으면 살아남는 거야. 그것도 알아 놓으세요.
08:29
막 건물(建物)이 불이 나서 막 연기(煙氣)가 많이 나잖아? 그럼 빨리 수건(手巾)에다가 소변(小便)을 봐야 돼. 그리고 그걸 코에다 대면 살아나는 거야. 아무리 연기(煙氣)가 와도 버틸 수가 있어. 도망(逃亡)가서 사는 거야. 안 그런 사람(四覽)은 콜록거리다가 폐(肺)가 녹아 버려. 소변(小便)이 시커먼 저 가스를 다 잡아 버리는 거야. 알겠지? 그 소변(小便)에서 뭐가 그걸 잡는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암모니아 ]
암모니아 가스가 소변(小便)에 있어요. 이게 새카맣게 나오는 저 매연(煤煙) 중(中)에 우리 몸을 죽이는 독소(毒素)를 잡아 버려. 그래서 아주 급(急)할 때는 불이 났는데 연기(煙氣)를 마셔야 될 때는 빨리 수건(手巾)에다가 소변(小便)을 봐 가지고 코에다 대면 살아남는 거야 그 사람(四覽)만.
09:21
응급(應急) 처치(處置)를 안 가르켜 줘 사람(四覽)들이. 뭐 사는 게 중요(重要)하지 뭐 폐(肺)가 녹는 게 중요(重要)한가? 죽는 것보다 낫지. 안 그래? 흉(凶)보면 안 돼요. 급(急)할 때는 이 소변(小便)이 수건(手巾)에다 묻혀서 코에만 대면은 이게 방독면(防毒面)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인체(人體)가 이게(머리) 태양(太陽)이죠? 중간(中間)에 심장(心臟)이 있죠? 양(兩)쪽에 두 천사(天使)가 이렇게 심장(心臟)을 지켜주고 있죠. 이게 우리 몸 이 자체(自體)가 이 몸 자체(自體)가 우주(宇宙)고 천사(天使)의 모습이야. 안에 천사(天使) 날개 있죠? 양(兩)쪽에도 날개 있죠? 그러니까 우리 몸을 무슨 수가 나도 공기(空氣)가 좋은 것이 중요(重要)해. 그래서 공기(空氣) 이 장기(臟器) 중(中)에는 폐(肺)가 제일(第一) 위에 있잖아? 그다음 심장(心臟) 그다음에 심장(心臟)보다 못한 게 위장(胃臟)이야. 밑에 있어요. 심장(心臟) 밑에.
10:35
그러니까 폐(肺). 공기(空氣)가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데가 하늘궁(宮)이야. 하늘궁(宮) 와서 그냥 불로수(不老水) 먹죠. 이 공기(空氣) 마시지. 또 불로유(不老乳) 먹지. 여기는 대단한 곳이죠? 고마운 데 있으면서도 고마운 걸 모르면 되겠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닙니다. ]
하늘궁(宮) 오면 하늘궁(宮) 공기(空氣)는 다른 데하고 다르다. 하늘궁(宮) 물은 다른 물하고 다르다. 하늘궁(宮)에 있는 신인(神人)은 세계(世界) 어디에도 없는 분이다. 죽음보다 중요(重要)한 게 뭐게? 죽음보다 중요(重要)한 게 뭐게?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가 더 중요(重要)한 거야. 죽음 그 자체(自體)는 잠깐이면 끝나. 그렇지만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가 중요(重要)하죠? 죽음보다 중요(重要)한 건 뭐야? 죽음 이후(以後)에 세계(世界). 그게 되게 중요(重要)한 거야.
11:36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궁(宮)이 무서운 곳이야. 죽는 거는 미국(美國)에 있어도 죽고 뭐 일본(日本)에 있어도 죽고 다 죽어. 그러나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는 하늘궁(宮) 와야 돼. 하늘궁(宮) 안 오면은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를 보장(保障)받나? 이거는 보장(保障)받는 방법(方法)이 있지. 다른 데 가면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가 아리까리(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여 얼른 분간이 안 되는 모양)해. 아버지가 지금(只今) 어디 있는지 증조(曾祖)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라. 목사(牧師)도 모르고 스님도 몰라. 하늘궁(宮) 오면은 초등학교(初等學校) 나온 사람(四覽)도 알아. 다 알 수 있죠? 그러니까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여기를 거쳐가는 사람(四覽)은 영원(永遠)히 천국(天國)에 가서 살 것이고 안 거쳐가는 사람(四覽)은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가 아리송하죠? 그죠? 확실(確實)한 우리 하늘궁(宮)을 온 여러분은 정(正)말 복(福)도 터지고 터졌습니다. 신인(神人)한테는 얻어먹을 게 많아요.
12:48
오늘 여기 온 분들 레벨 10무(無) 가져가라! 전부(全部) 공(空)짜입니다.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한 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 한 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들어가라! 오늘 손바닥을 많이 쳐야 얼굴(蘖窟)빛이 좋아져요. 모든 혈(穴)이 풀어집니다. 손바닥에 혈(穴)이 몇 개(個) 있다고? 365개(個) 있어요.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축헌금(建築獻金)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 봉사자(奉仕者)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하늘궁(宮)에서 불로수(不老水) 먹은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불로수(不老水) 안 먹은 사람(四覽) 손 들어봐. 두 사람(四覽) 빼고는 다 먹었네. 오늘 여러분 레벨 15무(無) 가져갔어. 나는 이렇게 주는 걸 좋아합니다.
14:39
그 나를 직접(直接) 봤으니까 이게 5무(無)가 올라가지. 백궁(白宮)에서 만(萬) 년(年)을 있어도 5무(無)가 안 올라갑니다. 천사(天使) 백회(百會) 레벨 광체(光體) 팔촌(八寸)까지 전신갑주(全身甲冑) 들어가라!
손바닥 칠 때 봐요. 여기 365개(個) 혈(穴)이 있지? 여기 365개(個) 혈(穴)이 있지? 이걸 부딪힐 때 온몸이 바뀌어 버려. 이 혈(穴)자리들이 바뀌어. 봐 때리는 거 봐요. 팔이 아플 정도(程度)로 때려야 돼. 중풍(中風) 치매(癡呆) 파킨슨 암(癌) 관절(關節) 어깨 허리 무릎 시상하부(視床下部) 150군데 몽땅 고쳐져라! 손바닥 손이 보이게 때리면 되나 안 되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돼요. ]
손 보이나? 봐요. 안 보이지? 가족궁합(家族宮合), 직장궁합(職場宮合), 사회궁합(社會宮合) 100점(點) 돼서 자녀(子女)들 다 결혼(結婚)하고 만나는 사람(四覽)마다 막힌 것이 뚫어지고 계약(契約)돼라.
16:11
꼭 평양(平壤)에 온 것 같으네. 내가 손이 얼마나 빨리 움직이나 보는 겁니다. 돈 문제(問題) 부동산(不動産) 매매(買賣) 이루어져서 어려운 거 싹 없어지고 부자(富者) 돼라! 코로나 독감(毒感) 없어지고 면역(免疫) 강(强)해지고 건강(健康)해라! 여성(女性)은 여성(女性) 호르몬 여성(女性) 호르몬 100% 남성(男性)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年) 이뻐지고 30년(年) 젊어져라! 평생(平生) 여성(女性) 호르몬 100% 나오고 남성(男性) 호르몬 100% 나와라. 집에 붙은 귀신(鬼神), 자동차(自動車)에 붙은 귀신(鬼神), 내 몸에 붙은 귀신(鬼神), 내 자녀(子女)에게 붙은 귀신(鬼神), 내 가계(家計)에 붙은 귀신(鬼神), 내 자녀(子女)들 직장(職場)에 붙은 귀신(鬼神)은 다 사라져라! 평생(平生) 평생(平生) 비행기(飛行機) 자동차(自動車) 보이스피싱 신체(身體) 재물(財物) 사고(事故) 두 번(番) 다시 나지 마라! 아들 딸 손자(孫子) 손녀(孫女) 공부(工夫) 잘하고 부모(父母)님 말씀 잘 듣고 취업(就業) 잘하고 좋은 여자(女子) 남자(男子) 만나 결혼(結婚)하고 부자(富者) 되고 성공(成功)해라!
오늘의 the God-man 화재 발생 건물에서 생존하는 법 인간을 지켜주는 두 천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