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6 Huh Kyung-young Creating a World Free from Financial and Child-Rearing Worries – January 1, 2022
불공정 선거와 민생 구제 공약
안녕하십니까. 후보자의 기호는 추첨으로 정해져야 하며, 문맹국이 아니므로 사실상 기호는 필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과 방송에서는 여야 후보를 일찍이 기호 1, 2번으로 정하여 밤낮으로 홍보하는 반면,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홍보물조차 허경영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인권 탄압입니다. 불공정 선거법을 만든 자, 불공정 선거를 하는 자 모두 하늘과 국민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망국의 길을 차단하고 민생을 살려내기 위해 허경영 후보는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을 공약의 최우선으로 정했습니다. 모든 재원은 완벽하게 확보되었으므로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입니다. 모든 국민을 돈 걱정 없는 신바람 나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활기차고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316회 토요 강연이며, 2022년 첫 번째 강연입니다. 돈 걱정, 자식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남산 토끼굴의 추억과 세계 통일의 꿈
오늘 우리는 안중근 의사 남산 동상 앞에 갔습니다. 제가 일본을 향해 이야기했던 그 자리는 남산 어린이 대공원 앞, 어린이 회관 앞입니다. 옛날 제가 서울에 왔을 때 그곳은 남산 공원이었고, 토끼굴이 있었습니다. 굴처럼 만들어져 오르내리는 곳, 토끼굴이었습니다. 어릴 적 서울에 오니 남산에 그것이 있었습니다. 서울역에서 나와 밤에 잠잘 곳을 찾아다녔지만, 돈을 내고 어디 가서 자는 것을 몰랐기에 그 토끼굴에서 잤습니다. 오늘 가보니 그곳에 안중근 동상이 서 있었습니다. 책 보따리를 베개 삼아 굴 안에서 앉아 잤습니다. 굴 안에 들어간 이유는 경찰관이 야경을 돌며 “호랑이 불어요”라며 딱딱 치고 다니는데, 공원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갔기 때문입니다. 밤늦게 통행금지가 있었는데, 저는 서울에 와서야 그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의 첫날은 안중근 동상 옆 토끼굴, 어린이들이 기어들어가고 나가는 그 굴 속에서 잤습니다. 야경이 지나가는 소리가 딱딱 나더군요. 서울은 굉장히 살벌했습니다. 전쟁 이후 서울은 폐허가 되어 있었고, 전쟁이 끝난 지 15년, 해방된 지 13년 된 때였습니다. 서울 시내 건물은 거의 없었고, 서울은 그렇게 초라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하자면 전쟁터, 폐허였습니다. 화신백화점, 서울역 등 몇몇 건물만 있었고, 신세계백화점도 있었지만 그 외에는 건물들이 다 부서져 폐허였습니다.
그 길을 걸어 서울역에서 서울을 바라보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저는 거기서 죽은 사람들도 다 압니다. 그런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아는데, 피난 가다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서울을 빠져나가는 데 성공했지만, 저는 그 자리로 14년 만에 돌아온 것입니다. 서울을 바라보는데 그저 감사합니다. 아무리 제가 일반 사람은 아니라도 그것이 그렇게 가슴 아팠습니다. 서울역에서 그냥 막 울었습니다. 서울을 보는데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했고, 14년 전 어머니는 서울을 벗어나 진주로 왔습니다. 저를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는데, 제 발로 서울 땅을 밟으니 이상한 감회가 밀려왔습니다. 어린데도 말입니다.
그때 제 머리는 쥐 파먹은 머리였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가위로 머리를 깎았으니 머리가 영구 머리처럼 쥐 파먹은 머리였습니다. 그 머리에 시골 옷, 서울에 오니 저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시골의 삼베로 된 적삼을 걸쳤는데 바지는 거지 같았습니다. 그것을 입고 서울에 오니 그래도 저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남산에 가서 잠을 자려고, 남산에 숨어서 자려고 올라갔는데 안중근 동상 있는 그 자리가 어린이 놀이터였습니다. 거기에 토끼굴이 있었습니다. 그 토끼굴은 아이들이 기어들어가고 나오며 노는 굴인데, 그 굴에 들어가 혹시 경찰이 오지 않을까, 잡혀가지 않을까 하고 쳐다보며 밥을 굶고 하룻밤을 잤습니다. 그것이 서울에서의 첫날입니다. 오늘 제가 거기 가니 그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도 거기서 울지 않았습니다. 안중근 동상 앞이었으니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용기를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에 오니 그때 생각했습니다. 참 기가 막혔습니다. 잠잘 곳 없는 한 소년이었지만, 남산 어린이 공원 굴속에서 누워 자면서 제가 무엇을 생각했느냐? 세계의 통일입니다. 제가 여기서 공부하여 백궁에서 온 그 목적을 다 이루어가는데, 그 설정이 너무 험악했습니다. 그것을 물릴 수도 없고 그대로 가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 왔으니까요. 그런데 너무나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을 쳐다보니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말은 어린아이인데 가슴속에는 노인이 있는 것이죠. 이렇게 바라보니 서울이 참 전쟁 후의 서울을 바라본 사람으로서 전쟁을 없애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계 통일하여 국방비만 가지고도 세계 기아를 다 구하고 황사를 다 없애고 세계 사막을 다 녹지로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국방비를 50조를 씁니다. 우리가 세계 통일이 되면 50조가 필요할까요? 미국은 500조를 쓰고, 중국도 500조를 씁니다. 그런 국방 예산 전 세계 것을 모으면 세계는 낙원이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나라와 나라가 서로 적을 대적하고 경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헛일입니다. 미국을 보십시오. 50개 나라가 하나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50개 나라가 하나가 되어 있는데도 왜 국방 예산이 들어갈까요? 왜 네바다 주에서 핵실험을 하고 그럴까요? 그것은 세계에 다른 나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일하면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세계에는 군대 하나, 연방군만 있으면 됩니다. 연방군은 얼마 없어도 됩니다. 지금은 유엔군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10만 명 정도면 됩니다. 전 세계가 10만 명의 군대만 있으면 되니 그 이름은 지구방어군입니다. 지구를 방어하기 위해 있는 군대이지, 우리 지구를 지구인들과 싸우려고 있는 군대가 아닙니다. 첨단 무기로 무장된 미사일이나 지구방어 군대만 한 10만 명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구의 질서 유지 등을 위해서 말입니다. 지구 세계 연방 대통령이 그 권한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를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염원
제가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철저히 전쟁을 없애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또 월남을 갔습니다. 가서 전쟁을 직접 제 눈으로 또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쟁하는 것을 직접 본 것은 월남에서 처음입니다. 헬기를 탔는데 뛰어내리려 하지 않는 군인을 육군 소대장이 발로 차서 밀어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데, 밑에서 보니 전부 베트콩에게 다 죽어버렸습니다. 떨어진 사람 중 한 명도 사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떨어지는 순간에 다 죽었습니다. 군인을 투입하는데 10명이 떨어지면 10명이 다 죽어버릴 그 자리에서 소대장은 “빨리 내려 이 새끼야” 하며 바로 차는 것입니다. 그 애들이 “어머니” 하면서 뛰어내렸는데 다 죽었습니다.
우리 대통령 후보들 중에 군대 간 사람 있습니까? 전쟁터에 갔다 온 사람 있습니까? 6.25 사변의 첫 장면을 지켜본 사람 있습니까? 여러분은 정말로 전쟁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남의 집 귀한 아들을 엉덩이를 발로 차서 헬리콥터가 5m 정도 위에서 떨어뜨립니다. 병사들을 투입시키는데 5m 밑으로 내려오면 부비트랩이 있다.거미줄같이 철사 줄을 해서 폭탄을 묶어 놓았습니다. 헬리콥터가 폭발했습니다. 그것이 보이질 않습니다. 헬기 위에서는 밤중이니 그것이 보일 리가 있습니까? 약간 어두우면 전선이 안 보입니다. 거기에 폭탄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헬리콥터가 살짝 건드리면 그 폭탄이 터져 버립니다. 밑에 폭파 장치가 있으니 헬기가 그것을 건드리면 밑에서 폭탄이 올라와 헬기가 없어집니다. 조종사가 얼마나 겁이 많냐면 한 5m, 우리 지붕 정도에서 애를 떨어뜨립니다. 군인들이 완전 무장하고 뛰어내리는데, 머리가 깨지고 다리가 부러지고 이럽니다. 약간 평지에 내려오려 해도 경사지가 별로 없으니 평지입니다. 산악지대라도 거의 밋밋합니다. 그런데 다 떨어뜨리는데 엄청난 충격이 큽니다. 떨어지면 땅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에 정신도 차리기 전에 죽어버립니다. 밑에 베트콩이 다 숨어 매복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앙케 전투에서 일개 연대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일개 연대면 많습니다. 중대가 몇 명입니까? 그것은 군사용어라서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그 앙케 전투에서 우리 병사들이 월남에서 죽은 병사가 5천 명입니다. 앙케 전투에서 죽은 병사가 엄청나게 많아서, 그래서 그 앙케 전투로 다시 투입된 병사입니다. 한국에서 급히 투입한 것입니다. 그것이 월남전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저는 거기를 사지로 갔습니다. 제가 가면 죽을까요? 저는 죽지 않습니다. 죽지 않지만 그것을 제가 생생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 눈으로 인간들이 전쟁하는 모습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다 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6.25 서울을 바라봤고, 부서진 폐허가 된 서울을 서울역에서 바라보니 얼마나 가슴이 아픈지 모릅니다. 거기서 어머니 아버지가 헤어진 곳입니다. 서울이 제 이름자에 서울 경(京)이 있지 않습니까? 어릴 때 서울을 얼마나 동경했겠습니까? 분명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사람들은 제가 보면 “야, 너희 엄마 아버지가 서울에 있어. 너 빨리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돼. 서울로 가.”. 분명히 아버지는 서울에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시골에서 돌아가셨지 않습니까? 마치 어머니, 아버지가 서울에 있는 것 마냥 “너는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돼.”라고 우리 학교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내 마음은 너는 서울로 가서 공부해야 된다. 허경영아, 너는 서울로 가야 돼.”. 우리 교장 선생님, 우리 학교 선생님, 담임 선생님 모두 저를 보면 “서울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로 갈 때 기차를 타고 의자 밑에 들어 누웠는데, 제 머리도 들어가고 몸도 들어갔습니다. 기차 의자가 무임승차인데도 들어갔습니다. 사람들 신발이 제 눈앞에 보였습니다. 옆으로 누워있는데 몸을 낮추고 딱 누워있으면 신발이 다 보입니다. 그때 신발은 지금의 구두가 아니었습니다. 그때 신발들은 너무너무 지저분한 신발들이었습니다. 참 그때가 우리가 못 사는 때였나 봅니다. 기차 탄 사람들의 신발이 한결같이 흙이 묻어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구두가 반듯한 게 보이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 기차를 타고 찰칵찰칵 하는 사람이 일본 순사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개찰할 때 딱딱 소리 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제 다리 앞으로 그 사람 구두가 보였습니다. 영무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경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차 탄 사람이 겁났습니다. 그래서 무임승차해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 안중근 의사 탑이 거기 있더군요. 남산에 거기 가서 오늘 했습니다.
일본에 대한 메시지와 독도 문제
일본에서 저에게 허경영 대통령 물러나라, 일본 천황은 와서 사죄하라고 하겠죠.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대마도가 무엇입니까? 만(灣)을 마주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만을 마주보고 있는 섬이 대마도이니 대마도에는 누가 살까요? 많은 사람들이 부산, 진주, 국가 등 많은 사람들이 가서 사는 곳이 대마도입니다. 지금도 가면 50%가 한국 사람입니다. 거기 가면 우리 조상들의 무덤이 쫙 있습니다. 대마도가 큽니다. 그 대마도가 우리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독도를 자기들 것이라고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본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는 않았으나, 아이들 교과서에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미래의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본은 돈도 많고 힘도 셉니다. 일본이 만약 저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어린아이들이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을 일으켰던 국가답게 사죄를 해도 시원찮은데 아이들을 지금 잠정적인 군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잠정적인 전쟁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일본 천황은 사죄하. 우리가 대마도를 우리 땅이라고 빼앗아 달라고 합니까? 그냥 있는데 왜 멀쩡한 섬을 자기들 땅이라고 달라고 합니까? 국제 분쟁을 일으켜 우리 힘이 자기들보다 약하다는 이유로 강제로 빼앗아 가겠다는 식으로 교육합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전 세계 언론이 일본 편을 듭니다. 심지어 미국도 일본 편을 듭니다. 왜 그럴까요? 돈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치 한국은 명함도 못 내밀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임자를 만났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는 영적인 에너지가 있습니다. 일본 천황이 한국에 와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앞에 무릎을 꿇을 것입니다. 돈을 줬다, 대일 청구권 자금을 줬다 해서 사죄가 됩니까? 교통사고 내서 자식을 죽인 사람이 보상해주면 끝나는 것입니까? 두고두고 그 사람에게 잘못했다고 볼 때마다 사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까? 옆집 사람을 음주운전으로 죽여놓고 나중에 죄송하다고 한 번 했다는데 왜 볼 때마다 자꾸 죄송하다고 그러냐고 말입니다. 볼 때마다 당신 아들을 죽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볼 때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 번 했는데 뭘 자꾸 나에게 사죄하라고 하느냐고 말하면 됩니까? 그런데 제대로 사죄도 안 합니다. 한 번도 그나마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중에는 일본과 연합해서 세계를 통일하지만, 지금은 일본에게 그것을 좀 따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같은 정신으로 말입니다.
소통의 중요성과 정치 현실 비판
안중근 의사가 마음대로 말하고 싶어도 아시아 평화를 주장하고 싶어도 일본이 말을 하게 해주었습니까? 제가 국민에게 알리고 싶어도 다 차단합니다. 그래서 제가 핸드폰으로 여러분에게 인사 전화하지 않습니까? 제 돈 몇십억 들여서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마다 하는데 누구 돈 들여가면서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방송에 제가 대통령을 안 나간 줄 아니까 알릴 수밖에 없습니다. 인사하는 것입니다. 투표도 열심히 해달라고 말입니다. 나쁜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반대합니다. 공부하는 데 전화가 오냐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저를 찍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딘가 다른 데 꽂힌 사람들입니다. 그런 반대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허경영 전화가 와서 도대체 이 사람이 돈이 얼마나 있길래 매번 이렇게 전화하나, 유튜브에 들어가 보다가 제 팬이 됐다고 합니다. 하도 전화가 오니까 이 사람이 무슨 돈이 있어 이렇게 전화를 자주 하나, 도대체 허경영은 돈이 얼마나 있어? 들어가서 두드려 보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쫙 본 것입니다. 보고 나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저에게 사과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발끝에도 못 따라가는 자기를 바라봤다는 것입니다. 별 무식한 놈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공중부양이나 하고, 이것은 어린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 자기 권위를 내려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공중부양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린아이들한테 제가 속이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약간 바보같이 권위를 내려놔야 아이들과 소통이 됩니다. 아이들이 허경영은 자기 친구인 줄 압니다. 아버지가 “난 아버지야, 인마. 넌 내 아들이야. 꼼짝 마.” 이러면 아들과 아버지 대화가 됩니까? 안 됩니다. 아버지가 뭘 알아도 아들한테 가서 뭘 물어봐야 합니다. “야, 이게 무슨 뜻이냐?” “아버지는 그것도 몰라요?” “야, 내가 요새 새로운 걸 잘 모르잖아. 네가 좀 알려주라.” 알면서 아들한테 자꾸 물어야 합니다. 이러면 아들이 공부를 잘합니다. 그러면 자꾸 “야, 너는 그런 것도 어떻게 아냐” 하고 아들을 자꾸 칭찬해주고 아버지는 알아도 모른 채 하고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그럼 우리 아버지는 무슨 바본가 봐, 저렇게 뭘 잘 몰라, 이러고 아버지하고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뭐든지 다 알고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러면 아버지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공중부양도 그런 것입니다. 아이들한테 운동 좀 하라고 말입니다. 제가 운동이 한 60단 되지 않습니까? 합기도, 태권도, 온갖 무술을 다 하니 그것이 전부 제가 그것은 공중부양 정도가 아니라 소나무를 날리고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또 특수한 그런 영적인 에너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재밌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것이 뭐 잘못입니까? 아닙니다. 그런 순수한 영혼이 돼야 아이들과 교신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과 통화하지 않습니까? 음식 많이 먹지 않습니까? 1초에 한 통씩 그런 전화를 몇십 년 한 사람은 지구상에 단 한 분입니다. 종교 이야기를 해서 뭐합니다마는 기독교의 예수는 뭐라고 했습니까? 어린아이와 같지 않은 자는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불교나 기독교가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어린아이들과 교제하려면 어린아이처럼 자기 권위를 내려놔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집 장가 다 간 어른들은 혹시 허경영 저 사람이 미쳤나 봐, 왜 애들하고 저렇게 휘두르고 저래, 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젊은 층의 지지와 정치적 예측
저는 지금 20대, 30대는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40대, 50대는 민주당을 많이 지지하고 60대, 70대는 국민의 힘을 많이 지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젊은 층의 지지를 받는 자가 무서운 것입니다. 나이 드신 분의 지지가 앞으로 대선에 가까워질수록 높아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 계산을 하게 되니까요. 지금은 저를 못 알게 해 가지고 입을 막아놨고, 귀를 막아놨고, 눈을 막아놨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그들이 TV 토론회에서 보겠죠?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될까요? 노인들이 그쪽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이쪽으로 올 수가 있습니다. 여소야대, 아니 그 사람들이 정권을 교체하겠다고 하면 야당이 지금 앞으로 정권을 여당인 문재인 정권 다음에 자기들이 정권을 잡았다고 웃기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되면 만약에 지금 야당이 이기면 그때 야당 국회의원이 몇 명입니까? 100명 정도 보죠? 그때 여당이 져서 다시 정권이 교체되면 야당이 몇 명입니까? 그러면 바로 탄핵이 들어갑니다. 바로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바로 취임하자마자 탄핵이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당선되자마자 문재인을 잡아넣으려고 합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한 사람은 죽은 대통령을 잡아넣으려고 하고, 한 사람은 살아있는 대통령을 끄집어내리려고 합니다. 두 사람의 희생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희생자. 그럼 또 대통령 선거를 해야 합니다. 4개월 만에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원합니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사면이 있을 것이라고 금년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석기와 한명숙을 붙여서 사면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명박은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 물러날 때 김경수와 붙여서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 제가 그런 말 한 것이 틀린 적이 있습니까? 그런 말 한 사람은 지구상에서 저밖에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선거 때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가 51%로 붙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 3, 4년 안에 탄핵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 된 당의 국회의원이 야당보다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운이 좋은 센 사람이라 4년을 버텼습니다. 언제든지 탄핵을 때릴 수 있는데 박근혜는 여자이기 때문에 4년을 봐준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온 사람, 지금 야당이 정권 교체하자고 국민을 속이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하면 뭐하자는 것입니까? 바로 탄핵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정권 교체해서 국민들한테 당신이 뭐 해주겠다는 것입니까? 바로 탄핵입니다. 200명의 국회의원이 바보입니까? 비상기획 앞에는 꼼짝 못하지만 100명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있는 그런 당이 200명의 국회의원이 탄핵 들어오면 그냥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탄핵 정국을 또 보자는 것입니까? 박근혜 대통령 나오자마자 또 다시 탄핵 정국으로 들어가자는 것입니까? 숨도 돌리기 전에 3월 달이면 숨도 돌리기 전입니다. 우리는 굶어 죽습니다. 그렇게 되면 코로나는 더 극성을 부리고, 저것은 권력 싸움하고, 이것은 정권 교체하자고 하고, 이것은 여소야대 만들어서 다시 대선 정국을 또 만드는 것입니다. 또 다시 대통령 선거가 있기를 바랍니까? 이것은 국력 낭비입니다.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는데 허경영은 이것도 해결하고 이것도 해결해야 합니다. 정신교육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가 정신교육대 모릅니까? 정신교육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잡아 놓으면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 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정신교육도 보낼 수 있습니다. 왜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TV에 못 나오게 할까요? 나왔다가는 자기들이 정신교육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이미 조금씩 알기 시작했습니다. 제 공약이 자기들 공약과 중첩된다는 것도 압니다. 제 공약의 새끼라는 것도 압니다. 걔들은 형식만 갖췄습니다. 기본소득이니 뭐니 이런 게 저는 실질적으로 150만 원 됩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면 그냥 당할 재간이 없단 말입니다. 정신교육이 됩니다. 허경영이 TV에 나와서 말을 국민들한테 제대로만 알려버리면 이 선거판은 완전히 초상집이 됩니다. 그래서 막는데, 여러분이 좀 더 이 발바닥에 전단지가 깔려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수억 장의 그런 것이 나가면 나중에 바뀌겠습니까, 안 바뀌겠습니까? 여러분의 몸이 성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만신창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우리가 이러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구해집니까? 이것을 한 번 더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그냥 서로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야당이 돼도 문제, 여당이 다시 집권 잡아도 문제. 왜 가난이 지속된다는 것입니까? 가난이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엄청난 실탄을 보유한 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빼앗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어 가지고 이 국회의원들이 누구 편을 듭니까? 강자의 편을 듭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번 대선에서 또다시 정권 교체니 뭐니 있다고 소리하다가는 우리나라 망한다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해 보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뭘 하던가요?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여소야대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정책만 내놓으면 무슨 법에 걸립니까? 국회 선진화법입니다. 그 선진화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 시절에 만들어서 여당이 법을 탁탁 통과하니까 못하게 한 것이 무엇입니까? 국회 선진화법입니다. 180명 이상 돼야 법이 통과됩니다. 180명을 가진 정당이 없어서 그 당시에는 꿈도 못 꿨습니다. 180명은 아무도 못 하겠지, 이래서 그 법을 해서 그러면 항상 야당 말을 듣겠지, 그랬는데 200명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거 대통령 되나 마나입니다. 어찌 국회의원이 200명 있는 여당이 있는데 정권 교체해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그냥 탄핵받아서 뭐하자는 것입니까? 국민을 무슨 병신으로 보는 것입니까? 앞에 흔히 고속도로가 보이는데도 그 사람들을 허경영 지지율보다 왜 많이 나옵니까? 여러분은 지금 돈이 아쉽지 않습니까? 저는 돈 걱정 없습니다. 제가 주는 대로 주면 없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경제 정책: 양적 완화와 적극적 재정 확대
대통령이 되면 18세 이상에게 1억을 줍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줄까요? 양적 완화로 줍니다. 양적 완화가 무엇입니까? 경제 용어로는 적극적 재정 확대입니다. 재정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재정을 확대해 주는 이런 기술이 있는 자가 대통령입니다. 경제학 교수들은 이런 것을 못 합니다. 겁쟁이들입니다. 그래서 앞에 적극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냥 재정 확대하면 되는데 왜 적극적이 붙어 있을까요? 적극적인 특수한 사람만이 여기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적극적 재정 확대라고 경제 용어에는 있는데 적극적이 왜 붙을까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주 미래를 바라보는 혜안이 있는 자, 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만리를 보는 자, 말하자면 앉아서 천리, 서서 만리를 보는 이런 인물이 나와야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좌시 천리, 입시 만리. 그런 자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이 붙은 것입니다.
이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해서 성공한 사람이 아베노믹스입니다. 미국에는 루즈벨트 같은 사람들이 적극적 재정 확대 정책으로 경제를 살려냈습니다. 이 한반도에 아베노믹스도 있지만, 저는 허경영 노믹스를 펼칠 것입니다. 그래서 양적 완화를 해서 저는 여러분에게 1억을 줍니다. 식구가 4명인 사람은 얼마입니까? 4억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한 집안에 4억 정도가 들어옵니다. 시골 농민들은 농협이나 수협이나 신협이나, 말하자면 금고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105%가 들어가 있습니다. 논값보다 5%가 더 많습니다. 신용대출까지 받았습니다. 농사에서 나올 수확물까지 담보해서 융자를 받습니다. 농산물까지 담보해서 융자를 받았으니 땅값보다 융자 금액이 5%가 많습니다. 농민은 전부 빚쟁이만 남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허경영이 당선되면 그 사람들이 이것을 다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갚고도 남습니다. 한 집안에 보통 4억, 노인들이 자식 여러 명 있는 사람은 한 10억씩 들어옵니다. 논밭 빚 다 갚고 농민들이 더 땅을 살 수 있습니다.
또 시골에 가면 장가 못 보내고 아파트도 하나 못 얻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세라도 얻어야 애들 장가를 보낼 것이 아니겠습니까? 시집장가 보내려니 한 놈 보내는 데 아파트 전세 1억 5천만 원 있어야 애들 방을 얻어줍니다. 방 두 칸짜리, 시골이라도 그렇습니다. 1억 5천만 원, 결혼 비용 돈 한 2억이 있어야 하는데, 허경영은 얼마입니까? 3억입니다. 애들 두 놈 장가 보내면 6억이 나옵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나 남을까요? 한 절반 정도가 남습니다. 다 보내고 나면 말입니다. 왜냐하면 1억 5천, 1억 5천, 3억만 들어가면 됩니다. 방만 얻어주면 됩니다. 나머지는 조의금이 들어옵니다. 축의금이 들어옵니다. 결혼식 비용은 다 나옵니다. 그것이 원래 품앗이를 하니까요. 우리는 둘의 정신이 있어서, 저 집이 결혼하면 옛날에 제가 받아먹은 것을 내놔야 합니다. 부모가 애 둘이 결혼식이면 3억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1억씩 나온 것 한 4억 보태면 한 7억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노인네들이 땅값, 은행 빚 갚습니까, 안 갚습니까? 이자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빚이 없어집니다. 다리 펴고 그날 저녁에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져서 말입니다. 애들한테 빚 남겨놓고 못 죽다가 모처럼 빚 싹 갚고, 허경영이가 당선되고 나니 조용하게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 편해져서 말입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이런 것을 압니까? 이것을 알려야 하는데, TV만 나가면 야, 허경영만 못 나가게 하면 돼, 이러고 있습니다.
역사적 변환기와 영성 경제
지지율이 계속 올라가서 10%를 넘으면 TV에 안 내보내주면 방송국이 저만 할까요? 국민들이 가만 안 있겠죠. 왜 10%인데 왜 안 내보내주냐고 말입니다. 5%면 나가게 되는데 말입니다. 여러분은 중대한 역사적, 지금이 뭐하는 시기라고요? 중대한 지금 이 시기를 여러분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지금이 중대한 역사적 변환기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역사가 지금 몸부림을 쳐서 한 번 변하는 것입니다. 한 사이클이 말입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를 우리가 놓치면 허경영을 볼 수 없습니다. 다리가 피가 나도록 전단지 하다가 피가 나고 다리가 퉁퉁 붓지 않는 자가 있다면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 아는 것을 다 알려야 합니다. 옳은 것은 목숨을 걸고 알려야 합니다.
제가 정말 남산의 토끼굴에서 앉아서 서울을 바라보면서 깜깜한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제가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습니까? 여기는 뭐 이렇게 춥고 여기가 이런가 제가 와서 볼 때 말입니다. 백번 천번 돌아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떤 낙원이었습니까? 이런 것보다 더 낙원이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와 가지고 무슨 고생입니까? 또 고생이 설정을 해도 아주 더럽게 해 놔 가지고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밑에 사람들이 천사들이 했죠. 아주 더럽다고 하니까 우습죠. 설정을 아주 고약하게 해 놨다는 말입니다. 고약하다고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렇게 더럽게 설정을 해 놔 가지고 거기서 하늘을 이렇게 바라보면서 하도 배가 고파서 그 당시 건빵이 있었습니다. 건빵이 저녁이었습니다. 배가 고프니까 건빵을 사서 먹으면서 밤하늘을 쳐다보는데 잠을 자려고 쳐다보는데 다 보입니다. 굴에서 말입니다. 굴에서 남산이니까 저 하늘이 보이지 않습니까? 하늘을 이렇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그 서울 시내 그 많은 집들이 제가 들어가서 살 집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쟁 끝난 이후지만 십몇 년이 지나서 봉창문이 많지 않습니까? 그 봉창문들의 불이 켜지는데 그게 해방촌입니다. 그 바로 밑에 함경도에서 피난 온 사람들입니다. 북한에서 피난 온 사람들이 모여 있는 데가 바로 그 토끼굴 밑에 해방촌입니다. 그 해방촌은 지금처럼 이층집이 없었습니다. 전부 판자집이었습니다. 그냥 그 이쪽에는 도동양도군 거기는 막 그냥 좀 오래된 건물이 있었는데 이쪽 해방촌은 전부 판자집들이었습니다. 거기다 불빛이 타닥타닥 향무 불빛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그 불빛 안에는 가족이 함께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기들하고? 그것을 바라보니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너무 이게 짠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딱 쳐다보면서 건빵을 먹으면서 밤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봉창문을 쳐다보니까 가족들은 저렇게 안에서 같이 살아가는구나, 이것을 생각하니까 얼마나 애처로운지 모릅니다. 그런데 거기 물 안 모으고 마실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목마른데 그냥 건빵 그거 하나 먹으면서 그게 밥이지, 그것을 먹으면서 첫날 밤을 자는데, 그것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저놈들이 저를 보러 또 그 야경들이 이 토끼굴을 한 번씩 들여다보지 않을까, 토끼굴에서 저 말고 다른 사람들도 잘 때가 있었을 테니까 범죄자들이 이 토끼굴에서 자는 것을 저놈들이 눈치채고 있지 않을까, 머리는 잘 돌아가니까 앉아 있는데, 자다가 붙들려 가지 않을까, 토끼굴은 이쪽으로 돌면 이쪽으로 도망가면 되긴 되는데, 거기에 경사가 있습니다. 토끼굴이 말입니다. 거기서 자면서도 그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는 제가 이 한반도에 왔다는 자체입니다. 제가 이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역사적 변환기가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가 마지막으로 변하는 것은 영성 경제, 영성 경제가 됐을 때 제가 세계를 부자로 만듭니다. 이 경제 질서가 무슨 생산 경제가 아닙니다. 영성 경제, 영적인 일이 상품이 돼 가지고 전신 만신이 퍼져 가지고 이것이 돈이 되는 것입니다. 저 영성 경제에서 들어오는 돈은 공장에서 생산하는 경제에는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영성 경제에 원가 많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영성 경제를 허경영이가 세계적으로 일으킵니다. 저 영성 경제라는 것은 여기저기 그냥 영성 센터가 전 세계에 만들어지면서, 거기 돈이 움직이는 것이 세계 경제의 키를 딱 잡는 것입니다. 다른 경제는 전부 전체 생산가에서 1%, 2%, 3%가 남아 세금 내고 남습니다. 거기에서 세금을 내는데, 이 영성 앞으로 산업은 99%가 이익입니다. 제조 원가 있습니까? 제가 여기 대천사, 이리 와. 대천사한테 대천사를 줄 때 대천사 때 원가 들어갑니까? 물론 그럼 뺏지는 들어가겠죠. 원가도 아닙니다. 이것이 영성 산업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여기 1억짜리 영성 주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습니까? 1초, 1초 걸렸죠. 어, 뭐 들어가라 이러면 되지. 함부로 또 이야기하면 또 혼란스러우니까. 그럼 이거 1초만 해도 제 억입니다. 그럼 제가 대통령 되면 하루에 한 5천 명이 올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하루에 5천억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대천사 받을 오는 사람들이 그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는 사람은 제가 나와서 퇴근해서 줍니다. 퇴근을 좀 일찍 하겠죠. 대천사 다 주는 것입니다. 그럼 저 만나러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전 세계에서 대천사 받아 오는데 하루에 5천 명입니다. 이것이 소문이 나면 일본, 중국, 러시아, 영국 부자들이 다 옵니다. 그 돈이 한반도로 몰려옵니다. 여러분, 제가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행운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한글 세계화와 미래 경제
저는 공무원을 두 배로 뽑습니다. 뽑아서 전 세계로 보내서 한글을 가르칩니다. 일단 한글을 전 세계에 가르쳐야 하니까요. 젊은이들이 전 세계에 가서 학원을 차렸는데 한글 가르치는 학원입니다. 그럼 국가에서 천복을 줍니다. 돈이 워낙 많으니까요. 가르치면서 그들이 또 영성 산업에 불을 지핍니다. 한글을 알아야 빨리 와서 더 많이 영성을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물론 여기 영어하는 사람이나 외국말 하는 사람들이 하늘궁 안에서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 다 영성을 주겠지만, 그래도 한국말 좀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전 세계 한글을 다 보급해 버립니다. 그럼 세계인들이 제일 쉽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글이 핸드폰에 따다다다 하면 금방 갑니다. 전 세계인이 한글을 달달달달 외우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니까 우리 한민족의 젊은이들이 전 세계 한글 선생으로 파견됩니다. 들어가세요.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진짜 영성 산업의 지도자 허경영을 세우느냐, 아니면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를 안 줘 버리고 그냥 하늘궁에 앉아서 대통령 안 하고 해도 많이 오겠죠. 그거 하는 것보다 낫겠죠. 세계적으로 홍보는 대통령이 제일 빠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적 변환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 역사적 변환기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정신과 허경영의 사명
제가 수많은 영적 강의도 했지만, 오늘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 신년에 제가 어디를 갔습니까? 남산을 갔죠? 토끼굴에 자던 자리에 갔죠? 제가 토끼굴에 들어가던 그 자리에 왜 안중근 의사가 서 있을까요? 이것은 뭔가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말 그분이 답답한 심정을 제가 이해하겠더군요. 나라는 백척간두에서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는데, 누가 하나 대한민국 독립을 제대로 알릴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속이 터졌겠죠. 그러니까 총을 준비해서 일본 초대 총리 이토 히로부미를 쏠 때 자기 가슴을 쏘는 것입니다. 안중근은 자기 가슴을 먼저 쏘고 그 사람을 쏜 것입니다. 자기를 죽이는 심정으로 나라를 위해서 그 자를 쏜 것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이지만 일본의 초대 총리를 향해서 쏜 것입니다. 그런데 또 마침 그 사람이 맞아서 죽어버립니다. 그리고 안중근은 체포됩니다. 사람들은 안중근이 쏜 총알이 빗나갔다, 이토 히로부미는 딴 사람이 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감히 이토 히로부미를 다른 사람이 쏠 사람이 없습니다. 안중근이 쏜 총이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이 맞습니다. 그날 죽는데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임전원효원광법사의 세서오개에 보면 임전무퇴, 전쟁에 임해서는 물러나지 마라. 살생유택, 살인을 할 때는 가려서 그 뜻이 있을 때만 할 수 있다. 그것이 안중근의 살생유택입니다. 군인이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는데 안 쏠 수가 없지 않습니까? 내 어머니 아버지 가슴에 총을 쏘는 놈들을 그냥 놔두고 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기 아들을 향해서 총을 쏘는 사람을 보고 총 쏘지 마세요 이러면 그냥 죽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총으로 쏠 수밖에 없을 때 그때 총을 쏴라. 그러니까 안중근은 총을 쏜 것이 아니라 자기 가슴을 쏜 것입니다. 안중근의 사상은 대단히 훌륭한 사상입니다. 일본에 가면 안중근 신사가 있습니다. 일본 사람 중에 세 부류가 있습니다. 안중근이가 역적이다, 폭도다, 테러범이다, 이런 사람. 딱 세 부류가 있는데, 안중근이가 테러범이 아니라 한국의 독립군이고 애국자다, 우리도 그런 사람이 와서 한국 사람이 와서 총독이 우리를 그렇게 박해한다면 우리도 쏠 수 있을 것이야, 그러니까 안중근이는 어쩔 수 없었다, 애국자다, 이런 사람이 일본에도 있습니다. 일본 국민은 세 갈래로 갈라져 있습니다. 또 한 갈래는 안중근 의사다, 열사다, 진짜 애국자다, 용감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있겠죠. 그래서 안중근 의사를 테러범으로 보는 사람이나, 안중근 의사를 애국자로 보는 사람이나, 이런 세 가지 종류의 일본 국민이 있는데, 여론이 비슷비슷합니다. 세 여론이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여론 속에 안중근 의사를 모신 신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여론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신사해놨다가 일본 국민에게 맞아 죽겠죠. 당장 가서 신사 부셔버릴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안중근 의사를 우리처럼 존경하는 사람과 테러범으로 보는 사람과,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고 보는 사람과, 재수 없이 된 사람, 재수 없어 사람 죽였다, 이렇게 보는 사람, 이런 세 부류가 일본 국민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안중근 의사를 일본 사람 중에 존경하는 지식인들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안중근 의사 몸에 2022년 1월 1일 제 생일날, 제가 토끼굴에서 잠자던 그 자리에 안중근 의사가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가보니까 거기였습니다, 그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리를 보니까 그 자리에 안중근 의사가 있는 것도 몰라서 가보니까 그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리를 보니까 그 자리에 제가 눈 동그랗게 뜨고 머리는 가위로 잘라 가지고 10월 옷 적삼, 그거 입고 호적삼, 호적삼이라고 합니다. 그거 입고 이상한 바지, 10월의 바지, 농사꾼이 입던 바지, 그거 입고 책가방 들고 서울에 올라온 소년이 거기서 잠을 자고 있는 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도 제 방은 봐도 없고 제가 어디로 가서 의지할 건가, 이것이 암담한 것입니다. 그런 기로에 서서 이렇게 서울을 바라보는데 제 심정이 어땠겠습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 어리석게 여야에 속아 가지고 이렇게 비참한 생활을 하는 국민들이 지금도 모르고 자기 죽을 줄 모르고 거기다 표를 찍는 이런 국민들을 눈앞에 보는 안중근의 심리가 어떻겠습니까? 제가 그런 심정입니다. 꽃이 저에게 자꾸 절을 하네요. 꽃이 저에게 자꾸 넘어옵니다. 안 그래도 되는데 말입니다.
영성 경제의 비전과 허경영의 역할
이 역사적 변환기에 허경영을 여러분이 만났습니다. 만났으니까 돈 걱정 없게 되겠죠? 여러분이 허경영을 믿으려면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 허경영을 믿으려면 무엇을 믿어야 하느냐, 미래의 영성 경제는 환경을 파괴 안 하겠죠? 환경 파괴가 일체 없습니다. 환경 파괴 없는 경제입니다. 이러면서 수익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전 세계인들이 한국을 종주국으로, 영적인 종주국으로 생각하겠죠. 영적 종주국은 저 메카가 아닙니다. 한반도입니다. 우주의 핵인 코아가 있는 서울입니다. 이 코아가 있는 서울이 지구의 핵이면서 그 안에 영혼이 있다.서울입니다. 제가 서울입니다. 서울 경(京)입니다. 영혼이 와서 있습니다. 그래서 영혼, 영성 경제를 가지고 왔습니다. 세계인들이 싸우지도 않고 영성 경제가 소문이 나면 전 세계인들이 달라져 버립니다. 전 세계인들이 대천사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그때부터는 우리도 모르게 하늘에서 이것을 통제하고 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됩니다. 어떻게 제가 비행기를 타고 갈 텐데 대천사한테 천사님, 제 비행기 타도 괜찮습니까? 이것을 서양 사람이 묻는데, 물을 때는 이미 세계는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어머나, 어떻게 제가 모든 인간들의 비밀 통장 비밀번호부터 모르는 비밀번호가 없이 이 대천사가 알려주니 가짜야 진짜야? 그러면 외국 사람들이 아, 물질이 이 물질이 기체, 기질형으로 돼 있다고 했죠. 아, 물질이 물질이 아니구나, 기와 영이 들어 있구나, 기질형이 돼 있구나, 이 물질이 지능이 100억이구나, 그리고 거기에 대천사가 있어서 이 우주의 모든 미래까지 다 알려주는구나, 제 나이도 아는구나, 제 혈액형도 아는구나, 모르는 게 없는 일은 이것은 무슨 슈퍼 컴퓨터도 아니고 양자 컴퓨터가 있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수천억 개 와도 이 대천사 하나하나를 따라갑니까, 못 갑니까?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큰 게 있다고 해도 어떻게 저 사람의 혈액형, 그 사람의 지금 마음, 그 사람의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이런 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죠? 어머, 내일 비행기가 추락할지 이 비행기를 타지 말아라, 타라 이런 것을 결정해 줄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게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주는 그 대천사가 바로 신입니다. 그것을 주는 자가 이 지구에 와서 겪은 고난사는 책으로 영화로 만들면 졸도합니다. 그것은 그야말로 여러분이 본받아야 하는 인내의 역사입니다. 그냥 그것을 여러분은 인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인내는 일반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인내의 역사는 이것은 아무나 하는 것입니다. 인내는 말입니다. 저는 인내가 아닙니다. 무엇입니까? 인고입니다. 고통 닥쳐오는 모든 고통을 참은 것입니다. 인내가 아닙니다. 인고의 역사입니다. 인고 말입니다. 엄청나게 고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영성 경제를 이야기할 때 이것 해 줘, 해. 박수, 조경, 해자, 양, 구간, 정제, 극, 항. 그러면 이것이 정식으로는 92의 동그라미입니까? 일반으로 하면 68개입니다. 이것은 92개가 있고 68개가 될 수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그것을 기점으로 여기서부터는 8개씩입니다. 8개씩 늘어납니다. 그런데 일반으로는 저와 똑같이 4개씩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68개가 됩니다. 이런 수리에 밝지 않은 자가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수 있을까요? 지금 한국에 있는 경제학자들, 해 자까지 가면 헷갈립니다. 억, 조, 경, 해까지 오면 헷갈리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졸도해 버립니다. 구간 그러면 얼마나 많은 숫자입니까? 정제극, 이 극까지는 사진법입니다. 항에서부터는 팔진법입니다. 진법이 달라집니다. 진법이 달라서 이렇게 달라진다, 이런 것의 수리에 밝은 자가 경제의 수리를 알지, 여러분은 회계 보고서 복잡한 것을 잘 모릅니다. 저는 그냥 한 번 보면 쑥 담아버립니다. 얼마나 서울대 나오고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이 무식한 우리 국민을 속이는지 상상도 못 합니다. 부동산 투기는 저가 만들어 놓고 마치 우리가 부동산 투기를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부동산 투기 안 하게 하려면 물가 이상의 가격은 못 올리게 하면 됩니다. 부동산 산 가격이 다 누구나 있지 않습니까? 그 가격에 물가 인상률만 적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 법 하나만, 요만한 글자 한 줄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부동산 값들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데, 작년에 5억짜리 집이 금년에 10억입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것을 방임하고 있는 게 정치인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입니다. 부동산 값 안 올라가면 자기들은 못 삽니다. 이 불로소득을 만드는 바람에 근로자들이 노동 대모하는 것입니다. 월급 받아 가지고는 도저히 이것을 못 따라가니까요. 그러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간단합니다. 지금까지 올라간 부동산 가격은 인정합니다. 양도소득세 인정합니다. 다 양도소득세 안 받습니다. 그래서 팔고 싶은 사람 다 팝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 부동산을 사는 사람은 그것을 팔 때 무엇이 적용됩니까? 물가 인상률입니다. 팔 때 물가 인상률이 적용돼 가지고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안정됩니다. 그러나 부동산을 누가 가격을 정합니까? 복덕방에서 정합니다. 우리 집이 작년에 얼마에 팔았습니다, 그 계약서 사본만 부동산에 넣어주면 이 집은 얼마짜리입니다, 딱 나옵니다. 2년 됐죠. 2년 동안 물가가 인상된 게 부동산에 정부에서 항상 공시가로 나옵니다. 금년에는 2%, 작년에는 2.5% 이렇게 나오죠. 그것 딱 곱해 가지고 집값이 얼마입니다. 집값은 개인이 내는 게 아닙니다. 부동산에서 결정합니다. 어느 사람이 부동산에서 돈을 벌어 이런 것은 존재하지도 않고 없습니다. 저축해야 합니다. 저축 아니고는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저축하는 놈은 병신입니다. 그냥 뭘 뽑아서 부동산을 사야 올라갔지, 가만히 가지고 있던 사람은 병신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제도 하나 바꾸면 그 자리에서 부동산 정책이 끝나는 것을 말입니다.
용산 청년 아파트 건설 계획
용산 미군기지에 제가 부동산을 몇 개 짓습니까? 100만 호를 짓습니다. 사는 인구는 300만 명 내지 200만 명이 살게 됩니다. 그런데 그 100만 호를 지을 때 여러분은 그것을 어떻게 100만 호를 짓나 그러겠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공원이 그대로 있습니다. 기둥 세워서 1층 높이는 높습니다. 전체 공원이 다 보입니다. 분명히 100만 호를 세웠는데 들어가 보면 아파트가 발발 있어야 할 텐데, 높이 높은 기둥이니까 그 위에 아파트도 앉아 있고, 밑에는 전 남산까지 다 보입니다. 시원합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런데 그 기둥 차고는 어디입니까? 지하 깊이 들어가 보십시오. 차고는 제가 몰고 들어가는 사람 없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차를 탁 내면 그 차만 주차해 주는 사람이 있다.차 도둑이 없습니다. 아무도 지하 주차장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들어가서 사람을 납치한다고 하면 이것은 못 합니다. 그 회사에서 아파트를 관리하는 주차 관리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몰고 가서 딱 세우고, 차 빼주세요 하면 차가 탁 대기 장소로 나옵니다. 아주 복잡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차가 들어가는 터널이 따로 있습니다. 이 아파트 위로 차가 다니면서 이동 저동 이래 가는 것 없습니다. 땅 속으로 딱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싹 찾아가 버립니다. 아주 편리합니다. 그것이 인간들의 지능과 허경영 God-man의 지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택배 차량만 드나드는 지하 땅굴이 있다.지하도가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냥 뚜루룩 택배가 정리가 되어버립니다. 어디 아파트 단지로 택배차가 왔다 갔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애들 다치고 말입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는 차 한 대가 없습니다. 그 100만 평이 전부 잔디밭이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좋습니다. 아주 첨단 세계에서 없는 아파트를 지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높이는 50층입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은 결혼만 하면 무료로 들어갑니다. 1층에 있는 것은 자전거 보관하는 데만 있습니다. 자기 자전거 타고 자전거만 타면 어디든지 한강으로 절로 갈 수 있습니다. 그 지도 가져와. 박수.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
우리는 지금 생명 경제, 삼성 바이오 같은 것이 있다.앞으로 DNA, 여러분의 복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 생명 경제에 와 있습니다. 여기까지 말입니다. 거기에 삼성 바이오 주식 이런 것이 있다.말하자면 여러분이 생명, 여러분의 몸에 질병이 오지 않게 하는 이런 것을 연구하는 기간이 앞으로 바이오 산업이 발달되겠죠? 앞으로 줄기세포를 비롯해서 모든 연구가 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의 폐도 만들어내고, 심장도 만들어내고, 콩팥도 만들어내는 이런 특수 바이오 기술이 앞으로 나오면서 생명 경제가 나타납니다. 그 외에는 양자 경제가 나타납니다. 그 양자 경제도 하면 영성 경제가 옵니다.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생명 경제와 양자 경제와 영성 경제가 지금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상위 개념이 있다.이 생명 경제는 영성 경제를 먹고 삽니다. 여러분이 우유를 만들어냈다, 그러면 제가 생명, 여러분이 해놨으면 이런 게 필요하죠. 냉장고 없이 방부제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제 사진 안 하면 방부제를 안 먹어도 됩니다. 그럼 방부제는 어떤 물건에도 들어갑니다. 음식에 다 들어갑니다. 그 방부제를 자꾸 먹으면 콩팥이 썩어버립니다. 췌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비장이 망가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 잘 나가다가 갑자기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런 제 사진을 이용해서 이 사진을 최대한 눈에 안 보이게 작게 만들어서 붙여버립니다. 이 플라스틱 만들 때 그것 다 넣어버립니다. 아니면 여기다 그 영상을 약간 넣어놔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될까요? 방부제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유에 방부제가 안 들어간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다른 물건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겠죠? 모든 음식물이나 약품에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그것만 안 넣어도 어디입니까? 생명이 건강해집니다. 생명 경제. 이런 증거를 다 가지고 이상하게 있습니다. 허경영은 정치인들만 썩게 만들지, 정치인들도 안 썩게 만들죠? 제가 정치인 속에 직접 들어가 버리면 썩을까요? 제가 안 들어가면 저 국회의원들이 썩어 버립니다.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허경영 사진이 청와대에 가서 딱 들어가 버리면 대한민국이 썩을까요? 대한민국 썩지 않습니다. 안 썩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으면 대한민국이 썩지 않습니까? 제가 중요한 자리에 딱 가서 직접 앉아 있으면 스티커 붙여놓은 것보다 더 하겠죠.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어 여러분 가슴이 썩어가는 가슴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그런 인간의 가슴이 썩는 것, 물질이 썩는 것은 제가 있으면 스탑입니다. 속이 시원해지면서 그냥 제가 대통령이 되어 썩는 원인균이 국회 한 300명입니다. 거기다 집어넣어 버리고 나면 나라가 그냥 속이 시원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제가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를 가지고 여러 지구인들이 참 아름답게 살게 해줍니다. 왜냐하면 방부제를 안 먹으니까요.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에 방부제를 하도 많이 넣어 가지고 애들이 밀가루를 자꾸 먹으면 아토피가 옵니다. 밀가루 때문에 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한약 먹는 사람들은 밀가루 먹으면 안 좋다고 하죠. 그것이 왜 그럴까요? 방부제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방부제입니다. 모든 병의 원인은 썩는 데서 오는 것입니다. 썩는 데서 말입니다. 안 썩죠? 부패하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 부패 정치인들 많지 않습니까? 이 부패 정치인들이 판을 치니까 썩는 원인, 대한민국에서 혁명을 도려내야 할 것입니다. 장기 이식하는 것은 제일 먼저 국회를 장기 이식해야 합니다. 국회에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 들어가야 안 썩습니다. 이 생명 경제는 여러분이 지금 하는 경제하고 또 좀 다릅니다. 생명 경제와 양자 경제, 이제는 이 양자 경제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이 양자 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 다음에 영성 경제, 이것은 제가 없이는 되는 게 아닙니다. 제가 있는 동안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되면서 제가 나중에 백궁 가버려도 영성 경제는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 사진을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재단에서 우리 한국 자체가 그 소유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어떤 재단이 말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통일됐으니까 세계를 컨트롤하겠죠. 제가 지도 저기다 넣어가지고 그 지도가 아니지, 용산 설계도, 용산 설계도, 거기 가면 용산 설계도가 있습니다. 잔디밭에 이렇게 용산 지도가 거기 있습니다. 바로 바깥에 내놨습니다. 여러분은 이 생명 경제나 양자 경제나 영성 경제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없이는 되게 될까요? 안 되겠죠? 제가 대통령이 딱 되면 절대로 앞으로 방부제 쓰지 마라, 제 사진을 축소시켜서 첨부해라. 그러면 그냥 안 쓰고 냉장고 제조하는 데도 넣어라. 다 특급은 저에게 오겠죠? 어마어마합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막 실험을 해 제끼겠죠. 실험을 해가지고, 아, 저게 있구나, 저런 게 있구나, 아, 저게 맞구나, 이래가지고 전 세계 홍보하면 외국 사람들이 와서 허경영 것이 날개 돋치듯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경제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오고, 자식 걱정이 없습니다. 결혼하면 3억 주니까요.
경제 규모 확대와 천재의 역할
사람들은 허경영의 양적 확대, 양적 완화, 재정 확대, 적극적 재정 확대 이런 것을 과연 그것이 여러분은 가능하냐? 이렇게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오늘 제 것을 이렇게 보면 이해가 가죠? 조금도 걱정할 일이 없고, 안정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우리나라의 수출이 1억 불이 목표였습니다. 수출 1억 불. 1억 불이 목표인데, 지금 우리가 수출 얼마입니까? 몇 배 늘어났습니까? 1000배 늘었죠? 이렇게 급속도로 늘어난 것입니다. 그때 1억 불 때 우리 국가의 빚이 1억 불이 있었으면 그것이 큰 것일까요? 아닙니다. 이 양적, 적극적 재정 확대를 할 줄 아는 사람은 박 대통령 때 1억 불이라는 이 돈이 우리나라 부채가 그때 1억 불이 있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이 지금 천억 불 수출할 때는 1억 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국가 부채를 좀 늘리고 여러분의 파이를 키워버리면, 1억씩 줘서 2천조를 풀어버리면 매출이 늘어나면서 경제 규모가 커집니까, 작아집니까? 커집니다. 그리고 은행으로 들어가는 이자가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또 100조가 연간 100조가 시장으로 나갑니다. 기업이 그만큼 성장하면서 또 세금을 많이 냅니다. 이것이 암세포가 성장하듯이 자라납니다, 경제가. 그러면 금방 천억 불이 1조 불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국가 부채는 요만해져 버립니다. 파이를 키우는 기술자가 올 경우에는 이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래서 천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줄게요. 지구에 70억을 갖다 모아놓고 전 국민 땀으로 한번 개발해 봐라, 전기를 좀, 전기불을 좀 개발해 봐라, 옛날 우리 할아버지들이 개발했을까요? 못 합니다. 이것을 개발하는 그 시절에 우리 할아버지들, 애헴하고 담배대 물고 있었죠? 그 사람들한테 다 모아놓고 밤새 가면서 전기 한번 개발해 봐라, 개발할까요? 못 합니다. 지구인 다 모아놓고 전기 개발해 봐라, 아무도 못 합니다. 어떻게 이것이 나왔을까요? 전기를 개발하거나 이런 것을 개발하는 자들은 뉴턴,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들은 특별히 전생에 그 영향이 있는 자들입니다. 저런 것을 열심히 개발해 봤던 사람입니다. 수천 년 동안 그 방면에 전공자입니다. 그것이 와 가지고 저것을 만들었지, 일반 거기에 인연이 없는 자는 못 만들겠죠. 만약에 동양 사람들만 이 지구에 있었으면 이 전기, 지금 만들었을까요, 안 만들었을까요? 못 만들었습니다. 말하자면 그 시대에 서양에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전기를 개발하는 사람이 에디슨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학교 가라고 공부하라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공부하라고 그러면 계란 끌어안고 있습니다. 야, 너 학교 갈 시간에 뭐 하고 있냐? 엄마, 제 계란 좀 끌어안고 있는데. 얼마나 웃깁니까? 이런 애가 이것을 개발합니다. 전기를 말입니다. 이것을 개발하다가 전기에 감전돼 죽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개발이 쉬운 게 아닙니다. 그냥 잘못하면 감전돼서 죽습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개발해 냈을까요? 이 지구에 모차르트가 4살 때 작곡해낸 것을 여러분이 보면 뒤로 자빠집니다. 못 일어나겠죠. 요새 네 살짜리 애가 제 손으로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애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작곡을 해내 가지고 네 살 때 이미 왕실에서 공연을 하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전생. 그 전생이 좀 더 그쪽에서 공부하던 선생이 에디슨이 또 되고, 되고, 되고 해가지고 과학자의 자녀가 다시 탄생해서 전기를 만들었죠. 그런데 아시아에 과학자가 있었습니까?
용산 청년 아파트 상세 계획
서울 한복판에 청년 아파트 100만 호를 짓겠다고 나왔습니다. 여기 좀 더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북한산입니다.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이것이 남산입니다. 여기 탑 보이죠? 이만합니다. 남산 넓이가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용산 기지입니다. 높죠. 제가 말한 것은 여기는 해방촌입니다. 제가 잠잔 데가 여기입니다. 이것이 한강입니다. 파란 게 강입니다. 강. 그러면 이것이 동부 이촌동입니다. 이것이 서부 이촌동입니다. 이것이 서부 이촌동이죠. 그런데 한강대교가 이것이 한강대교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는 게 한강대교입니다. 보이죠? 제일 한강교. 이것이 한강로입니다. 한강로. 이렇게 하면 이것이 서울역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이 안에 전쟁기념관, 국방부, 전쟁기념관 이런 것이거든요. 다 헐어서 여기 땅 일부 사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한 통으로 묶었겠죠? 남산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얘들이 여기서 바로 강변으로 가는 길이 있다.이런 데가 이것이 연결되면 여기서 자전거 타고 들어갈 수 있겠죠. 녹지는 그대로 두고 말입니다. 여기 기둥이 높이 한 10m씩 올라가서 아파트가 올라가니까 허공이 다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아파트 기둥이 군데군데 있어도 거의 녹지 그대로 다 보이겠죠? 그 위에는 50층 아파트가 다 들어서 있는 것입니다. 녹지는 이대로 존재합니다. 녹지는 이대로 존재하면서 아파트가 올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위에는 아파트와 아파트 길이 이쪽에 불이 나면 이쪽으로 넘어가는 통로가 있겠죠. 그러니까 옥상은 전체 남산까지 옥상이 여기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옥상 위를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옥상 위가 또 공원이 있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 아파트가 이렇게 통로처럼 옥상이 연결돼서 저 서울역까지 가고, 이쪽으로 남산으로 가고, 이쪽으로 한강으로 가게 됩니다. 옥상에 도로가 있습니다. 50층 위에서 서울 시내 아파트 옥상 잔디밭입니다. 그 위로 사람들이 운동하고 다닙니다. 안 떨어지게 돼 있으니까요. 밑에 내려가도 녹지, 위로 올라가도 녹지입니다. “여보, 저 서울역에 좀 갔다 올게.” 옥상으로 도로로 올라가서 옥상에 자전거가 또 각자 자전거가 있습니다. 그거 타고 옥상을 서울까지 갔다가 저 종로에 가서 볼일 보고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이 자체가 교통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겠죠. 복잡하게 얽힐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주 좋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산에 올라가기도 하고, 자전거 타고 여기로 가면 한강변을 그냥 행주산성에서 저 철원까지 자전거 타고 좋습니다. 이것이 젊은이들이 나이군이야 뭐 지금 저 변두리에 가서 젊은이들 출퇴근을 지어준다 그런 미친 소리 하지 마십시오. 우리 출퇴근을 하는데 2시간이 걸립니다. 출퇴근을 하는데 정확하게 3시간이 걸립니다. 오는 데 1시간 봐, 가는 데 1시간 봐. 지옥입니다. 그 시간을 젊은이들이 왔다 갔다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 3시간이라도 그것이 얼마입니까? 여기서는 그렇게 보낼 거 있습니까? 그냥 옥상으로 해서 자전거 타고 걸어가서 회사 빌딩 못 들어갈 데 어디 있습니까? 걸어 다니면 됩니다. 이 안에서 잔디밭 밑에서 걸어 다녀서 가도 되고, 옥상으로 해서 그냥 걸어가도 됩니다. 아파트 25층 이상 있는 사람은 옥상으로 걸어 다닙니다. 저 밑에 있는 사람도 아래층으로 내려오면 더 빠릅니다. 아래 위가 다 잔디밭입니다. 어느 아파트가 불이 났다? 그냥 옥상으로 해서 다 가버립니다. 모든 아파트 옥상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느 집 옥상이든 다 잔디밭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하늘 공원과 지하 공원이 아래 공원이고, 땅 속은 전부 주차입니다. 차 한 대 안 보입니다. 택배차 하나 안 보입니다. 그런데 물건은 탁탁 배달이 됩니다. 자동차 아파트 입구만 가서 탁 대면 알아서 가서 대는 몇 동 몇 동 차에 몇 동 몇 동 차라는 게 딱딱 기록이 돼 있습니다. 여기에 교통 체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자기들이 알아서 자전거 타고 다니고 웬만하면 말입니다.
이것이 이태원입니다. 요거 남산 밑에 여기가 해방촌입니다. 제가 여기 내려다본 데가 해방촌입니다. 북한서 온 사람들. 이것이 전부 판자촌입니다. 지금도 뭐 가정집이지만 다 집이 뭐 2층, 1층 막 그렇습니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해방촌. 여기가 이촌동. 여기가 한남동, 한남동이고 여기가 이태원입니다. 여기 이태원이죠. 문화의 거리입니다. 그럼 얘네들이 이태원도 왔다 갔다 하고 뭐 좋습니다. 아주 살기 좋은 이런 데를 우리가 젊은이한테 양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 들어가는 자격은 결혼하면 들어갑니다. 결혼하면 집이 없는 사람 무조건 줍니다. 그런데 결혼하는 데 3억은 줍니다. 그러면 2억은 모아놨다가 3억을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집 사서 나가면 다른 사람이 들어갑니다. 자기 소유는 아닙니다. 그런데 결혼 안 하고 여기서 결혼을 하면 들어가고, 이혼을 하면 나가야 합니다. 혼자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 여자와 이혼했다고 하면 집을 비워야 합니다. 좋죠? 이혼을 하면 왜 나가야 하느냐? 새로 결혼하는 사람이 들어와야 하니까요. 또 집을 샀다는 기록이 딱 나오면 퇴거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여기 들어가려고 합니다. 여기 백만 호니까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결혼하고 나가고 좋습니다. 집값이 올라가긴 하나 소유 개념이 있습니까? 그냥 사는 것입니다, 편하게. 도심지 가운데 녹지가 좋죠. 광범위한 지역입니다. 이것을 지금 이렇게 공원으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여기 놀러 들어가는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을 왜 놀립니까? 얼마나 용산구가 제정신이 아니냐면 이런 데 있는 사람이 여기 가서 논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이것이 공원입니다. 한강이 어마어마한 공원이 있다.이것이 공원입니다. 남산. 여기도 가는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여기도 가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들어갑니까? 이것을 젊은이들 결혼 인큐베이터로 만들겠습니다. 치워보십시오.
하늘궁과 용산 아파트의 연결성
우리 장흥집 여기 보이죠? 우리 하늘궁. 다시 올려보십시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여기 보이죠? 이 산.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나오죠? 이 산이 하늘궁이고, 이것이 삼각산입니다. 삼각산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여기가 청와대 산입니다. 여기가 삼각산. 여기가 계명산. 여기가 고령산. 하늘궁. 여기 지도에 다 나오지 않습니까? 이 하늘궁은 서울에 붙어 있습니다. 이 산의 아버지가 이 산. 이 산의 아버지가 도봉산. 이 도봉산의 아버지가 계명산. 고령산. 서울의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남산이 커 보여도 이것밖에 안 됩니다. 이 공원 내면 되게 크죠. 이것을 100만 호로 건설하는데, 50층으로 짓는데 그 첨단 시설을 넣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쓰레기요, 쓰레기통에 넣는 게 아닙니다. 그냥 구멍에다가, 부엌 옆에 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다 탕 넣으면 쓰레기가 저 집 화장으로 가버립니다. 집 화장으로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냥 넣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연료로 되어버립니다. 여기는 난방 장치나 이런 것도 개인들이 신경 쓸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수도 신경 쓸 거 없습니다. 정확하게 100만 호가 들어가고, 인구는 200만 명, 300만 명. 약 300만 명이 사는데 하나의 도시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도시이기 때문에 하나의 대전시 160만 명의 두 배 정도 되는 것입니다. 이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좋죠? 집집마다 사는 사람들이 젊습니다. 그런데 이 안에 상가가 있습니다. 상가가 상가가 쫙 있는데 상가는 분양을 하게 됩니다. 상가의 입주비만 받아도 이것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중간에 상가가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300만, 300만 명이 밀집적으로 있으니까 그 속에 상가가 있습니다. 그 상가가 길게 이렇게 아파트마다 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상가의 입주비만 받으면 그 상가는 팝니다. 제가 팔면 그 입주비만 해도 이 건물을 다 지을 수 있습니다. 다 지었습니다. 국가 돈이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10원도 안 들어가고 일부 여기에 국가 돈이 조금 들어간다면 조금 들어갈 수 있을지 몰라도 100% 상가만 가지고 분양해서 100% 저것을 지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땅은 우리 것이니까요. 아이디어가 좋죠? 건물 짓는 것은 최첨단으로 지어도 그것은 상가 분양되기만 해도 이것을 다 지을 수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청년들을 장가 보냅시다.
생일의 감회와 미래 비전
오늘은 제 생일이라서, 요새 좀 바깥으로 뛰어다니고 바쁘니까 제가 청년 아파트 100만 호 공급도 이야기하고, 또 제 지난날에 토끼굴에서 자던 이야기도 하고, 그러니까 참 생일날에 감회가 이상하겠죠? 하여튼 저는 생일날이 12월 달부터 1월까지는 생일 주간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여러분보다는 또 다른 그것이 있다.생일에 대해서 그것이 많습니다. 오늘 거길 또 갔는데, 그것도 천사가 거길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를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토끼굴입니다. 어린이 놀이터였습니다. 거기가 말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첫 번째 잔 데가 어린이 놀이터 토끼굴에서 잤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생일 없는 소년이 빌만은 실제는 집 없는 소년입니다. 한 번도 집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제 집은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먼 데서 왔기 때문에 이 하늘궁이 임시 주거지고, 청와대가 별채입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그럼 별채겠죠? 거기는 갔다가 퇴근 시간에 이리로 옵니다. 그럼 저는 여기에 5시쯤 퇴근해서 여러분들 또 대천사 주고 말입니다. 여기가 제가 만든 설계도죠? 여기가 하늘 아파트 설계도입니다. 여기 이것이 주상복합, 여기가 상가죠? 상가고 보시면 이것이 아파트죠? 아파트인데 아파트가 질서정연하게 들어서기도 하고, 이것이 다르게도 들어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보여준다고 일부러 말입니다. 이것이 주상복합이 상가입니다. 여기 상가가 이렇게 들어있고 또 올려보십시오. 여기 주상복합 상가가 있죠? 상가는 가운데 있습니다. 여기는 이렇게 되면서 이렇게 설계가 다 돼 있죠. 여기 이촌역, 용산남역, 서빙고역 전체 있죠? 용산중앙역, 삼각지역, 신용산역, 용산역 여기 여러 개 있죠? 여기에는 녹사평역, 여기 있죠? 기다려보십시오. 용산 북역 있죠. 숙대 입구역 있죠. 이런 식으로 나갈 수 있는 역들이 있으면서 이것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데 기가 막힙니다. 이 위에가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연결 다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살기가 좋습니다. 실제 모양은 이렇지 않습니다. 이제 그려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각으로. 땅이 사각이 아닙니다. 모양은 다양한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공항철도가 여기 또 있죠. 가운데가 용산공원이 안에 또 들어있습니다. 작게 공원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아파트가 스스로 쓰는 것입니다. 자, 치우십시오. 이렇게 땅이 그렇게 안 생겼죠. 다양한 각도로 이것들이 들어선단 말입니다. 다양한 각도. 좋죠? 제가 저것을 하나 만들어 놓고 나면 너무너무 여러분에게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안중근 회장이 나무로 된 공을 줬는데, 이 나무 공이 이렇게 잘생겼습니다. 저 사람을 만져보라고 나무로 만든 공입니다. 축구공 한 번씩 만져보십시오. 저는 나무 만드는 기술이 저렇게 좋은 줄 정말 몰랐습니다. 그것을 그분이 저에게 선물을 했는데 나무 공입니다. 그거 끌어안고 자도 되겠네요.
우리 이번에 선거 정신 차려야겠죠? 정말 우리가 선거를 정신 차려야 생명 경제, 양자 경제, 영성 경제, 여러분은 부자가 되게 됩니다. 오늘 강탄일을 충심으로 여러분과 함께 축복하고 또 20대 우리 대선을 반드시 필승으로 이끈다는 의미로, 다 같이 큰 박수를 신임님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17 Is Huh Kyung-young a Prepared and Predestined President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Only 33 policies Can Save the Nation) – January 8, 2022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 탄압과 국민의 알 권리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언론과 방송에서 여론조사에서 고의적으로 누락되고 있습니다.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입니다.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허경영 후보에게 각종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을 받고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이때,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으로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God-man의 권능: 사진 훼손과 그에 따른 비극적 결과
제가 2021년 11월에 편의점에 일을 하러 갔습니다. 축복을 받고 나서 갔는데, 돈을 800만 원씩 벌고 하루에 700만 원씩 벌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총재님 사진을 가위로 세 동강을 내고 송곳으로 눈을 파는 것을 CCTV로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그걸 어디에 붙여 놓았는데, 그걸 어떻게 찾았는지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사장님 동생분이 아들과 딸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제가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사장님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손님이 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2차 접종을 맞고 나서 놀토에 놀러를 갔는데, 눈에 못이 박혀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은 또 놀다가 죽었고, 그 다음에 사장님 동생분이 술을 자주 드시는데 옥상에 앉아 있다가 바람이 불어서 날아가 죽었습니다. 다 죽고 나서 사장님이 마지막에 “나는 괜찮네. 내 동생들 다 죽었으니까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유방암 말기에 하반신 마비까지 오셨고, “이거 이제 나한테도 결국은 왔구나” 했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고 나서 완치를 하셨습니다. 그 뒤에 부모님이 두 분 다 차에 기름 흐른 것을 몰라서 터져서 둘 다 바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장례를 치르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유방암이 다시 재발되었고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와서 길게 살면 1년, 짧게 살면 6개월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사진을 찢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분은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 안 되게 총재님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생명이 내 사진을 이렇게 눈을 찔렀는데, 그 집 아들이 놀이터 가서 눈이 찔려 죽었죠. 과다출혈로 죽었습니다. 그런 정도는 우주의 백궁에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많이 왔습니다. 막 나를 잘못된 보도를 보고 오해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는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God-man에 대해서만큼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고 레벨이 나가고 천사가 나갑니다. 바로 나타나 버립니다. 이제 이런 심판 때는 바로 나타납니다. 제가 지금 선거 때라서 깊이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이 물은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 인간 생명의 후천지본입니다.
생명의 근본: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생명의 근본은 기(氣)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것이 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자주 아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이것은 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 안 하면 고지혈증이 오지 않습니까? 별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후천의 근본입니다. 후천지본입니다.
그 사람이 다친 것은 선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인연인과,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인연인과, 인과응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집니다. 그런데 어린애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니까 피가 맑습니다.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이 있다는 소리를 잘 안 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이것저것 음식을 욕심내서 소금도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될까요? 탁해져 버립니다.
혈액의 음양: 혈(陽)과 액(陰)
이 피도 음양으로 나눠야 합니다. 이것은 양(陽)입니다. 음(陰)은 또 무엇일까요? 음은 혈액입니다. 혈액.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혈액. 혈은 무엇일까요? 적혈구입니다. 적혈구죠? 이것은 무엇일까요? 오줌입니다.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 속에 있는 것이 바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줌 아닙니까?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액은 적혈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학적으로 진액입니다. 진액. 우리 몸에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나오면 오줌이 되는 것입니다. 적혈구는 싹 빼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것이 오줌입니다. 액. 그래서 이 액자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혈구가 액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혈액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입니다. 음의 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임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마른 사람은 한의학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없을 때는 무엇을 먹을까요? 인삼을 먹습니다. 혈이 없을 때 녹용을 먹습니다. 또 이 혈이 부족할 때는 황기를 먹어야 합니다. 액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한의학에서.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에 처방하는 약이 달라집니다. 이것과 이것에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이 놈을 또 비교하면 여기서 또 이것이 양이 되고 또 이것이 음이 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인데, 이것이 또 이것 자체를 분류하면 또 이것은 양이 되고, 또 이것은 또 음이 되는 것입니다.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습니다.
인체의 음양 조화와 생명의 근본
앞 가슴은 음(陰)입니다. 등짝은 양(陽)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입니다. 그런데 음 속에서도 유방암은 양입니다. 배꼽은 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속에 또 양이 있는 것입니다. 양 속에도 음이 있다.얼굴은 양입니다. 그런데 눈은 음입니다. 입은 음입니다.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입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것이 인체입니다. 그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저에게 들어야 이해가 빠릅니다.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옵니다.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듭니다.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합니다. 좋아지겠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조혈 작용입니다. 이것은 혈액의 작용이고, 이것은 조혈, 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을 만드는 것은 영양분을 잘 섭취하면, 이것은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무엇이 없어질까요? 진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혈 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서 중풍이 걸립니다.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합니다. 이 액자 보면 물 수 변이 있다.물을 먹으면 주로 밤에 만들어집니다. 피는. 밤, 낮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습니다.
영(靈)의 지배와 가문의 괴멸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것은 기(氣)지만, 이 기는 무엇에 지배를 받을까요? 기에 지배를 영(靈)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눈을 찔렀다면 좋겠습니까? 좋겠습니까? 그 집안의 영혼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지금 나타난 것은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제가 와 있다니까 전부 미친 사람이 와 있나,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저는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론 하지만, 허경영이 임기가 있습니까? God-man 임기가 있습니까?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God-man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저를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못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 토론하는 것, 제 토론하는 것을 보고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합니다. 허경영이 5%가 넘었습니다. 스톱. 그만하게. 이것을 보고 놀라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이 TV에 나오면 그냥 끝입니다. 이런 초조감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순간 제가 5.7% 되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저는 방송에서 싹 사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을 순식간에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제 유튜브를 보고 제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습니다. TV 토론회에 저 사람이 나왔다면 저 사람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답이 실수 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새벽은 온다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 수 있습니까? 낭중지추입니다.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다 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서 발등을 찢습니다. 찢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송곳은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요. 즉, 시계를 정지해 놔도 시간은 간다는 소리입니다.
생명지본과 암흑 물질의 비밀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고도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 그것은 아예 모르니까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 암흑 물질을 가지고 제가 무엇을 하고 합니다.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잃어버리면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의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밖에 안 됩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제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립니다. 왜 이렇게 썩을까요?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것은 10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죠. 방부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를 넣어야 안 썩죠?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유 회사, 냉장고 회사 제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제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 그러면 제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이 부자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능력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입니다.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1초라고 합시다.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습니다. 천군천사, 그 내로 있죠? 그것은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닙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입니다. 이소룡이 싸움을 잘한다고 저는 그냥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백만 대군 이래버리면 끝입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보니까 사람을 해코지할 수 없습니다. 이래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God-man이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습니까? 안 하는데. 짠 하고 나타날 때는 옵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
이 영(靈)은 무엇으로 작용해서 나타날까요? 이 영은 수승화강(水昇火降)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입니다.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승화강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 기운은 어디로 올라갈까요? 머리로 올라가야 합니다. 불 기운은 어디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보일러의 원리입니다.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 얹어놓은 것입니다. 물이 끓으면서 전기 기차가 갑니다. 물이 끓으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것입니다. 물을 두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증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옵니다. 물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닙니까?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입니다. 무너진 것입니다.
생명은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야 합니다. 찬 기운은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을까요? 뿌리에 있습니다.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지 않습니까? 밑에 있죠.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의 열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죠. 그런 것은 열매 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습니다.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매 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땅을 향해서 있습니다. 그 열매들이. 하늘을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을 향해 있습니까, 땅을 향해 있습니까? 수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것은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열매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땅에서 다시 자랍니다. 그래서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지본, 근본입니다.
God-man 훼손의 대가
이 선천지본은 기(氣)입니다. 그러면 이 영(靈)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를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이 되어 버립니다. 아까 간증했죠? 그것이 실제 짧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제 눈을 송곳으로 사진을 찢어버렸는데, 그 아이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그것은 얼마나 끔찍한 사고입니까? God-man이 와 있습니다.
소방관 예우 개선과 공황장애
제가 어제오늘 평택 소방정에 갔다 왔습니다. 소방관 3명이 죽었죠? 그 소방관에게 갔다 왔는데, 그 세 사람을 제가 백궁에 보냈습니다.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울었습니다. 제가 문 대통령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군요. 문 대통령이 굉장히, 제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것입니다.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왔고, 그래서 저와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왔습니다.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양을 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 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적은 데다가, 그 소방 공무원들이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입니다. 그럼 자살을 왜 했을까요?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충격을 받습니다.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있는 것을 끄집어내고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안 지워지면서 충격이 큽니다. 그리고 불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를 가져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그런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 오느냐 하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것을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입니다. 30년 전에 소방 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 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것을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겠습니까? 약혼해놓고 죽은 사람 얼굴을 보니까 제가 미안해서 죽겠더군요. 제가 그냥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냥 약혼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결혼한다고 이러면 얼마나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구나 생각했습니다.
700만 신불자 구제와 연립 정부 구상
지금 700만 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다고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있습니다.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제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이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됩니까? 국회를 누가 자주 오지 않습니까? 지금 여당이 야당이 되어도 꼼짝없이 강합니다. 그런데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국회는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장악하고 있는데 정권이 무엇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100명 가지고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에서 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버텼습니다,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 갈까요? 4개월 탄핵입니다.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이 되면 또 저쪽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완전히 이쪽 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지금 여당에서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몇 푼 주겠다 전부 100만 원 단위입니다. 연 100만 원 단위입니다. 그것에 한 번 속아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1억 주는 것, 그것이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 텐데 그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1억을 줘도 살아갈까 말까 합니다. 그러면 가족 5명이면 5억 줍니다. 그것 매월 또 5명에게는 얼마입니까? 750만 원이 나옵니다.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집니다. 좌우지간 허경영이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700만 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습니다.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 데 제패되어 있죠? 전부 부채로 삽니다. 그것 싹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갚고 또 논 살 수 있습니다.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옵니다.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합니다. 제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 정부의 국회의원들하고 해서 제가 월 150만 원 주는 것을 통과해달라고 합니다. 1억은 그 사람들 도움 없이 됩니다. 1억은 제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것은 국회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제가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 보내겠습니까?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놨던 150만 원을 안 해주면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국회는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제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 교육대에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저 사람 국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가 바보입니까? 그때는 정신 교육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또 바보입니까? 여론조사 해 보냅니다.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합니다. 150만 원 받고 싶다고 합니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것 압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론이 80%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사인 안 하고 될까요? 그러면 사인하느냐? 정신 교육대 자기들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신 교육대 강조 안 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 말입니다. 안 해 주는가 주는가는 그때 봐야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의식해서 어차피 허경영이 연립 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 통속이 되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싸움 합니까, 안 합니까? 제가 훌륭한 중재자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좀 줄입니다.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가 찬성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밖에 더 있습니까?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 말입니다. 급격한 변화는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통령직의 안정화와 미래 비전
그러니까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부통령,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전현직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합니다. 이것을 법에다 넣겠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물론 한 대통령이 20년이면 돌아가시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대통령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대니까. 제가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군요. 저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됩니다. 뭐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것 맞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을 보니까 대한민국에 대학생 들어갈 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계산할 줄 모릅니까?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내년도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질까요? 인구 문제입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십 년 후에. 그런데 그 몇십 년이 금방 갑니다. 지금 노인들 몇십 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는 지금 3600개 없어졌습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 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 장려금 뭐 이런 것을 쓴다는데 그것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줍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맨날 다 따라서. 망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아이는 제일 적게 낳는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망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 자. 30년 전에 제가 하는 공약이 다 맞고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가 와 있습니다.
H 마크의 경제적 파급력
이런 것이 앞으로 상품이 되면 제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마디 딱 하면 전 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 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 그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이지 않은 물건을 사겠습니까? 이거 냉장고 H 마크 있어요? 우리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거나 미국은 없네. 제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은,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것이 H 마크입니다. 그것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지 식품들은 무엇을 넣겠습니까? 방부제.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H 마크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습니다.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방부제 다 넣습니다. 근데 거기 허경영 사진 하나 있으면 부패됩니까, 안 됩니까?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지금 수출의 몇십 배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우주지본(靈)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전국에 2년 동안 제가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죠? 저 혼자서. 이 상품화되면 제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 냈을 것입니다.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냈지만, 그것도 1등입니다. 정치인 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기(氣), 그 기를 장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靈)입니다. 우주지본, 우주를 통과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무엇이라고요? 영이죠? 이것이 영입니다. 이것을 건드리면 가차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제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지금 십 몇 년째, 한 20년이 다가가도록 3만 불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만 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 버립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하기 위해서 청와대로 러시로 몰려옵니다. 러시가 서로 와서 “H 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것을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콧방귀 끼고 쳐다봤습니다.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화학자들이 달라붙다가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우리 전 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건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제 없는 것. 우리 방부제 없는 커피, 방부제 없는 우유, 방부제 없는 과자 다 팔고 싶소.” 사인, 사인. 당신 매출이 얼마예요? 연매출이 몇십 조예요? 그럼 얼마 내놔? 한국 대한민국이 저 때문에 그냥 10만 불이 그냥 순식간입니다. 제가 뭐 종교를 이야기합니까? 종교 이야기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따라오면 됩니다. 그냥. 왜 제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저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것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럼 저에게 가면 됩니다.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그냥 다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의 비전: PB 벨트와 북대한민국
그래서 준비만 되었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예정된. 앞에 놓아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잘 하겠습니까?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지도입니까? 되게 잘 그렸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이것이 러시아입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것이 PB 벨트입니다. 이 PB 벨트 PB 벨트 이 라인에 제가 북한의 원산을 빌린다고 했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했죠? 이 연해주, 이것이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큽니다.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에 있는 몽골 있죠? 우리나라보다 7배가 큽니다. 이 몽골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것을 빌리고 러시아 땅을 100년간 빌리고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제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 있죠? 그것 어마어마하겠죠? 저기다 투입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여기다 나라를 만듭니다. 북대한민국입니다. 어떻습니까? 북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백만 명 공무원을 보내서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 세계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 몽골도 우리 땅 좀 빌려가서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북한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죠.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입니다. 우리나라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쪽 몽골 쪽이 다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연해주 출장 좀 갔다 올게.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라. 몽고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는 큽니다. 거기도 엄마 잘 해놔서 엄마 나중에 한번 고국에 데려가. 재미있어 보입니까? 그냥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바닷가에. 블라디보스토크 가는데 자르비노 항구나 하브라보스코나 이쪽, 블라디보스토크나 이쪽, 이쪽에 하브라보스코.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 합니다. 한민족은 건설이라고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습니다. 리비아 가다피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이 그런 것 못 합니다. 땅굴 뚫는 데는 세계 최고. 다리 놓는 것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것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합니까?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것이야말로 제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습니다.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습니다.
준비된 지도자의 능력과 국민의 선택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 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 몇 년 동안 3만 불로 꼬그라져서 그대로 3만 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야가 계속 3만 불 뜯어먹었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제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씁니다. 제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제 돈으로 씁니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됩니다.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습니다. 그것도 저는 머슴살이 하면서 몰래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실리 읽어서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애들이 저를 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러냐?” 그러지만은, 그것을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가지고 옷 속에 넣어가지고 고무줄로 매달 목에다 매달 해가지고 맨날 보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도둑 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립니다.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해야죠. 어떻습니까? 준비가 준비를 끝내줘 버립니다.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요? 그것이 좀 약간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것입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 이것이 한글을 배우기 전에 공부하기 때문에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습니다. 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떼었으니까.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립니다. 그것은 배울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할까요? 한문.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합니까?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여겨야 되는데 이 반도에 앉아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조그마한 땅들이 앉아가지고 맨날 벌레 꼬고, 요 조그마한 땅에 대통령이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입니다. 한심하게 이리 말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 민족이 큰 유엔 본부라도 가져오고. 해도 크게 해야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온다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TV 토론의 중요성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선 때가 다가오면 “가만,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이런 사람 있겠죠. “내 손자까지 계산을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그래서 “가만히 있어 봐.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 찍으면 내 후손 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이거 내 애들 왜 찍노?”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에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뿐만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제가 볼 때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해도 100만 원, 120만 원 찔끔찔끔, 이것 가지고 예산이 되지 않는지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 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 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 매달 150만 원씩. 매달 150만 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시리즈니 찔끔찔끔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한방에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것이 말빨이 안 먹힙니다. 말빨이 안 먹힙니다.
재원 마련 방안: 한미 스와프와 양적 완화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미 스와프를 해서 3천억을 그냥 재정경제 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것인데, 3천억이 든다는 것입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이. 3천억? 3천억이 아니라 3천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그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것이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 부채가 1700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시 다 돌아온다고 합니다. 뭐 이런 논리입니다.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위험한 초대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보시면, 안철수보단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는 것이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 것입니다. 이재명이 하고는, 아니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힙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얘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것 같습니다. 국가재정 위원회가 어떻게 됐든 간에 줄 것 같습니다. 그럼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대책 없이 막 갖다 쓰는 것이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러다 보면서 하는 것이, 네,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것이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것입니다. 대선 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땐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째째해 보입니다, 이재명이.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 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고 해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얘기는 이것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무엇이냐. 돈 걱정이다, 이것입니다.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것이 발견이 됩니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것은 딱 안 따집니다.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든지 뭐 한다고 합니다. 강용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용석과의 토론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지난번에 제가 이분하고 토론한 것을 봤습니까?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습니까? 들었죠. 강용석 옛날에 했던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위험한 초대석입니다.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 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 볼 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시청자분들께 인사 말씀 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너무 불공정합니다.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뭐 기호 없어도 이름만으로도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전 세계에서 기호 쓰는 나라, 우리나라가 없죠.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지방 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전 지역에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 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을 받았죠. 아, 그 여성 후보 지원금 같은 것이 있었죠? 지원금. 그래. 여성 후보에게 돈을 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것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것,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인 거죠.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대단하게 있는 것이네요. 아마 우리 정당 사회에 그런 조직은 좀 드물 것입니다.
TV 토론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영향력
사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선거 후보님께서 저희랑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회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잡을 수 있다, 이러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지율이 후보 지금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여론조사 보니까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오는 TV 토론 나올 수 있는 거죠.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정도. 여론조사로 한 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것이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제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것입니다.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이렇게 예명이 나오면 너무 빠르네요. 약간 지루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입니다. 방송사 입장에서도 더 오래 나오시길 원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사실 한 번 제대로 나왔던 것이 김포시 구례역인가요, 그 한 번 나갔죠.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것은 이제 화면에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습니까? 갑옷 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그것은 지옥철입니다. 그것을 제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 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갑니다.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 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 해줬죠. 편집도 저렇게 잘했습니다. 이렇게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것입니다.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체를 또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그것이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 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로 지나가도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철을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것 때문에 그것을 갔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후보님이 또 최근에 각광받게 된 것이,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30년 전에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여야가 다 퍼 갔죠.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때 내놓은 것이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딱 두 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 국민에게 줍니다. 그러면 그 재원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전 국민한테? 18세 이상. 매력적인데요. 매월 매월.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 없습니다. 부부싸움이 90% 줄어듭니다.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것입니다. 보세요. 아들 서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옵니다. 아이는 셋이 1억씩.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개만 빠지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방인데요?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요?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다릅니다. 돈은 생명이다. 돈은 어떤 가치다. 이렇게 인정하시겠죠. 우리는 돈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죠. 그럴 것 같습니다.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럼요.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미죠. 왜냐하면 재원 마련이 없습니다. 재원 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시 계약을 하죠. 그렇게 해 가지고 양적 완화 3천조를 찍습니다. 돈을 찍어냅니다.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써줍니다,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러면 3천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정부가 1억씩을 주게 되면 두 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 돈이 빠져나가질 않습니다. 금방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연 통화량. 그런데 통화량도 늘리지 않습니다. 왜? 가계부채가 2천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씩 가져가면 빚부터 갚습니다,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주 월 50만 원씩 나오니까 갚아버립니다. 이제 안 나가게.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빚 다 갚아 버리면.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융자를 해주니까.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짜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이 600만 원씩. 한번 우리 강변호사님 나와 보십시오. 600만 원씩. 그 대신 이것은 압류가 안 됩니다. 1억 주는 돈과 국민 배당금 돈으로는 150만 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 됩니다. 민영 사회 국채로도 압류가 안 됩니다.
도둑놈이 많은 나라와 국회의원 개혁
그런데 후보께서 좀 과거에 이 말 하셨던 것이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것이,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것이 제 말입니다.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제가 요새 뜬 것입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습니다.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보고, 삼천교육대 아니고 정신교육대. 정신교육대. 대통령 딱 당선되자마자 그날 삼천조 사인합니다. 사인해가지고 소화포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억씩이면 5천조 아닌가요? 아니요. 3천조. 아. 18살 이상. 보내는 것은 누가 보내는 것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내는 것입니까? 은행에서. 기획재정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쏴주죠. 그럼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갑니다. 시간이 걸리죠. 단계적으로. 그것을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합니다. 그러니까 국회 안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만 년 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획. 국가 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합니다. 되게 반가운 얘기가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냥 강하게. 아니요. 그냥 잘 들으십시오.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됩니다. 300명을 전부 다?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그 300명은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대선군이 비상교육을 선포하고 입소시켜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그 대부분은 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응이 되겠네요.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다행이네요. 저는 국회의원 아닙니다. 우리 강변호사님은 국회에 나가야 되죠. 안 그랬으면 가서 이것 들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바로 객명을 100명을 어떻게 뽑을까요? 무보수 매니저직입니다. 뽑아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것 아닙니까? 거기에 제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입니다.
코로나 시대 국민 지원금과 헌법 개정
제가 잠깐 말씀드리는데,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20%, 좀 이렇게 줬습니다. 어디까지가 전 세계에?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OECD에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그냥 풍족을 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배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것입니다.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은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헌법의 150만 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입소 2항에다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굉장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정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 변호사님보다는 한 수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경제적 가치와 종교성 논란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이 경영 능력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SBS가 허경영이 돈을 받는다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제가 거기서 돈 받기 시작한 지가 2년 됐죠. 2년 됐는데 총 세금 나간 것이 얼마죠? 74억 8천 6백만 원.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 안 내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이 그렇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들이 내는 것을. 입장료를? 전부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칩니다. 제가 재단 법인을 가졌기 때문에 이것 한 푼도 안 내도 됩니다. 세무사가 왜 이것을 내냐는 것입니다. 그냥 재단 법인으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탈세 의혹이나 고발받은 적 없죠. 한 번도 그렇게. 저는 표창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출액의 99%가 세원으로 들어가는데, 공제가 없습니다. 원래 제 것 하나밖에 더 있지. 비용 공제가 제로입니다. 그럼 궁금한 것이, 허 후보님이 강의할 때 어떠한. 바로 그 점입니다. 허경영 여기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옵니다.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외화를 벌어들입니다. 외국 사람도 옵니까? 많이 옵니다.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도 하지 않습니까, 강의를. 제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듣습니다.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한번 보면 병이 나버리니까.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제 강의비 듣고 강의비 좀 내놓은 것이 문제입니까? 많이 내놓습니까? 50만 원, 100만 원 내놓습니까? 아니, 100만 원. 100만 원. 강의비는 10만 원. 강의비. 10만 원이면 충분히 내놓습니다. 그럼 10만 원 내놓고. 그러니까 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응원을. 70억을 세금을 냈는데. 그렇지, 혼자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보님, 그런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돈 받는 것.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그 말입니다. 돈 받아서 세금 냈다는 말을 전혀 안 합니다.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증인이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 번 당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애매하죠. 피해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없습니다. 왜 그런데 SBS가 대선 후보를 왜 공격하는 것일까요? 대선 후보는 선거 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 후보를 하는 것은 법에 걸립니다. 이것이 이런 세금 낸 것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를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이 됩니까? 그럼 지금 딴 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강의는 그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것입니까? 토요일, 일요일 두 번 합니다. 두 번이요? 그런데 그때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것입니까?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것입니까? 사람이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것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하냐면 한 몇 천 명. 저것을 할 때 저 사람들하고는 코미디 하는 뜻이 해야 합니다.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TV 토론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 봤냐? 40만 명. 많이 봤죠? 그런데 댓글이 다 좋습니다. 이것이 거구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강성범에 가서 자파 방송에 나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는 데가 댓글이 안 좋은 데는 없습니다.
여론조작과 TV 토론의 중요성
그러면 지금 우리 브로드캐스트 지지율 10%, 5%, 5.7% 이런 것 믿을 수 있습니까? 안철수만큼은 나갔다고 봅니다. 그런데 안철수는 TV 맨날 내주고 저는 내줍니까? 제가 5.7% 딱 되고 나서부터 딱 스톱시켰습니다. 이러다 허경영과 TV 토론회 마주 앉는 것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제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TV 토론회에 나갔을 때는 제가 말을 무겁게 씁니다. 제가 TV 토론회 하는 것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이 사람들이 약간 희화성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토요일, 일요일.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강의는 무증 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제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 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것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총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이것 제가 2년 동안 한 것이죠. 그러면 앞으로 제가 이것을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제가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보통 하나 없이 산속에서. 전 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득입니까? 지금 저희 보고 화살촉이라 그러는데, 우리 화 후보님은 이제 새 질리고 잘 만났네요.
허경영의 가르침과 종교의 차이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것이 어떤 분들은 이것이 종교 아니냐 이런 말들을 어떻게 보십니까? 약간 교주 삘이 난다. 종교면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으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예식을 하거나 기도하거나 이런 것이 없죠.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무엇을, 뭐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합니까?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그런데 뭐 의식이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다른 종교에서 있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이것이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무엇이냐 하면, 종교 일반 종교 제가 다른 점을 아십시오.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자기 민족을 데리고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길이 안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건너자고.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속으로 먼저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가 갈라지면 갈라지고 말하면 말하나 들어갔죠. 그런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아시겠죠? 그것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니, 천국이라는 것 알려줘서 있는 것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연히 가자는 것입니다.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홍해 바다가 그냥 넘실거리고 있는데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것은 너무나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눈으로 다 보여주죠. 실제 White Heaven 레벨이 있죠.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 해보면 명패한 사람, 백궁 갔다 오르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제 갈라졌구먼 건너가자 이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갔다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천방천방 들어가니 애국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입니다. 그러니까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간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바다 쫙 갈라놨습니다. 그냥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무엇이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최면을 걸어서 그 홍해 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이런 것을 인간들이 강조합니다. 그럼 최면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되어 가지고 죽을든 살든 그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행위입니다.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없는 것. 그것을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은 그런 요식 행위를 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도와주세요. 이것은 종교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습니까? 도와줄지 안 도울지 모르는 것입니다.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가는 것. 이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것. 가르칩니까? 아닙니다. 보이는 것.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 없죠. 제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눈 한번 쳐다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그런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 붙이죠. 기적.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그것을 우리가 믿고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주죠. 왜? 그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저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서로 레크리에이션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릴레이션이 종교가 일종의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것입니다.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것이 필요 있습니까?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교 십자님 하면 됩니까? 아니죠? 분명히 알아놓으십시오.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경전도 없고 예식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종교로 몰고 가면 됩니까? 또 하나는 사람이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종교를 가지고 이런 특정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에서 그 어떤 특정인을 갖다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뭐 법에 걸린 것입니까?
공자의 가르침: 이익보다 진리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하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양왕이 우리 공자의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묻습니다,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이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백성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왜 묻느냐? 왜 이렇게 묻는 것이냐?” 공자가.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공자는 이런 것을 무슨 이익에 왜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것입니다. 진실로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둑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것은 의지하지 않고 꼭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이것을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묻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실제 공을 핑계 대서 사를 취한다. 이것이 대장동 사건 비슷한 것이죠. 공을 핑계 대가지고 사를 취하는 것이 이(利)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 놓고,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말이야. 사를 취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거기서 천억, 1조 원 이렇게 돈을 법니다. 법니까, 안 법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말이 이것이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무엇을 한 것입니까? 떼낀 것입니까? 아니,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그러니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깁니다. 대화가 길다고. 논의 시작이 저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쭉 나가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마십시오. 불의가 이익을 의지하라 말하고, 그런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종의 이것이 강영석 씨하고 우리 대화하는 것 있죠? 그 대화하는 데서 그 사람들도 이익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이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말하는 것 보면 전부 이익하고 연관됩니다.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제 것이 의이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것, 이것, 이 제가 이 교회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제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이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타행인데, 제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러면 쓸 수 있지만 이익을 자기에게 가져올 수 있다, 이기심. 이것은 안 되는 것이죠. 이기심. 그래서 이 이익을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타행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양왕이 물었던 것이 이타행을 물은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 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것이 아니죠? 그래서 이 이론이 전개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전개가. 그럼 제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것이 불법입니까? 잘못된 것입니까? 논의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이는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죠. 이 말입니다.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것은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것이 아니죠? God-man은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빈익빈 부익부, 이것은 진짜 경계해야 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아니, 이것은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이것은 제가 이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그래, 양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가 다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이렇게 된 것 아주 이것을 그럴듯한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직히 뺏어가지고 재미만 봐 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이제 끊으십시오. 우리 지금 좀 깁니다. 제가 한 시간 했던 것입니다. 한 것인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저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죠. 그래서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닌데 한때는 제 안 좋은 것도 내보냈죠. 그렇지만 지금은 또 제가 쓸모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무슨 기(欺)자냐면 속일 기(欺)자입니다.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것입니다. 속일 기(欺)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것 보십시오. 빈 공영사나 기인치일이나 이 두 자가 붙었죠? 이것이 이 네 자는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양두구육 이 놈이나 이 놈이나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속일 기(欺),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코로나 방역 정책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두 달 안에 저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 보는 것, 그 공지에 몰린 사람 700만 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가게 문 닫고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 통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시간 통제 없습니다.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 되는데, 그것 제가 대통령 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게는 계속 되겠죠? 계속 되는데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됩니까? 시간 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수가 있습니까? 마스크하고 지킬 것 지켜가면서.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 놓으면 됩니까? 그 사람들은 한 푼 두 푼 퇴직금 받아가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것 50만 원, 100만 원 모아서 퇴직금 모아서 권리금 주고 식당을 차렸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러니까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합니다. 인원은 어느 정도 의자 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 제한을 없애야 합니다.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합니까?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것,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무엇입니까, 이것이? 이것을 우리는 기인치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니, 의진, 불이.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것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 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파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무엇이 나쁩니까?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이런 것들입니다.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가지고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 밑에 이것이 마음 심자입니다.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7시 반이네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립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의료 복지 공약
지금 예정된 준비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준비된 지도자 수십 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던 1월 서울 안 갑니다. 1월 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제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서 평택에 갔었죠. 오늘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에 대한 것 제가 앞으로 바꾼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보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저도 있었습니다. 입고 나오다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저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것 있죠? 700만 원 임플란트, 뭐 천만 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제가 옛날에 공약을 했습니다. 공약을 했는데 그것을 여러분 요새 써먹는 사람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료보험을 100% 정의한다는 말 강의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러니까 피부 연고 이런 약,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것은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취급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치아 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 원, 700만 원 못 하는 사람이 있다.그런데 이빨은 그것 없이는 살기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습니다. 금으로 하든, 최고 재료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 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 주겠다. 저의 제한은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것은 제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누구죠?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 것이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뭐 할 것을 안 하자고 온 것이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것하고, 그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저도 거기 나갈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무엇을 생각해라? 의의를 생각해라. 의의를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고 그러죠? 현리사위(見利思義).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 공자가 의의를 이야기했죠? 국민을 어떻게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줍니다.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고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입니다. 여기에도 이(利)가 나오죠? 이(利)가 상당한 논의에도 등장하지만, 이(利)가 이렇게 많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利) 때문에 이런 것이 빈곤 영사가 나왔죠? 이(利) 때문에 양두구육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무엇입니까? 기인치리 나무를 쏙 해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 저들이 보익부 비니핀을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 빚도 제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 주겠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그런 재주가 없습니까?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 냈죠? 그런 사람이 앞으로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제가 단 한마디 없어 보십시오.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 부자 만드는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머리에서. 제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 알죠? 이것이 제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이 하나 나가면 선거법 위반이냐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납니다. 지금 한 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의 조화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이(利)를 내세운 것, 많은 사람이 이(利)를 밝힌다는 것입니다.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이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일을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로운 것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나라가 위기 위기를 그럼 여러분 무엇을 바쳐야 합니까? 다리몽댕이가 부러질 정도로 돌려야 되는 것 알죠? 제가 무엇이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라는데 발목이 삐었다 이런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다리만 붙어 있는 것 저녁에 확인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없더군요.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것입니다.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것은 국민 배당금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것이 의로운 일입니까, 아닙니까? 의로운 일이죠. 다 망해가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데 부모 시간에 부자 시간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것 풀어줘야 합니다. 이것 지금 제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습니까? 제가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했죠. 거기에 안중근 의사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보고 이것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자기, 자기, 자기 이것이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동양평화 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 배당금 받기로 했습니다. 1억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합격. 그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입니다.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 위기 때 제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다리몽댕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합니까, 안 돌려야 합니까? 제가 왜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압니까? 명심하길 바랍니다. 엄살 부리지 마십시오.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승리할 수 있게 이리로 갈 수밖에 없는데 무엇이 있다고 했죠? 후천지 다음에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혈이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꿉니다.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예정, 위에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됩니다. 합의를 해야 합니다. 하늘과 땅에. 그럼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죠.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내는데, 이 혈액이 이것이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됩니까? 에? 에?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자체는 무엇입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혈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내야 될 것은 견리수명은 무엇을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천은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지본은. 그렇지 않습니까? 선천지본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氣)이지 않습니까, 기(氣). 기(氣)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사주 팔자 이런 기(氣)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것을 후천지본이라고 합니다.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자기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면 노는 아이 있죠? 그런데 좋은 집 환경에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것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럼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것은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것입니다.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예정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세계가 합의되어야 합니까? 우주지본과 합의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주지본은 영(靈)입니다. 영이죠? 영과 기(氣)와 질(質), 몸이지 않습니까? 영과 영기질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천지인이죠? 천지인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예정된 지도자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되어야 합니다. 피와 진액이 합이 돼서 기(氣)가 섞여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3대 요소와 인체의 기혈정
그러니까 몸은 무엇입니까?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이것은 영(靈), 이것은 우주, 이것은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습니다. 우주의 3대 요소는 영(靈), 무엇이죠? 이것은 기(氣), 여기는 무엇입니까? 질(質)이니까 이것은 체(體)죠. 체(體)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氣), 기질(氣質). 여기는 저것이 무엇입니까? 기(氣)와 영(靈). 여기는 영(靈)이 들어있죠? 영(靈) 다음에 무엇입니까? 여기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제가 강의해줬습니다. 여기는 기질(氣質). 여기 무엇입니까? 이것이 질(質)이 혈(血)입니다. 혈(血).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기는 영(靈)과 기(氣)와. 이것은 우주. 이것은 제 몸. 여기는 대가리가 형(形)이죠? 여기는 대가리가 기(氣)죠? 안녕히 계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것이, 이것이 기(氣)와 정(精)과 엄격히 말하면 이 자체는 혈(血)입니다. 우리 인체 몸은 기(氣)와 혈(血)과 정(精)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氣), 혈(血), 정(精)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우주 안에서는 영(靈)과 기(氣)와 질(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 가지가. 영(靈)이 있고, 여기에 기(氣)가 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있고 질(質), 육체가 들어있죠. 이것이 우주 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입니다. 또 제 몸 속에는 기(氣)와 혈(血)과 기혈정(氣血精)이 둘이서 안 둘이서? 그럼 이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죠?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촉(精觸)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氣血精)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피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精)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혈정(氣血精)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靈氣質)로 되어 있다. 참고로 알아놓으십시오. 그런데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서 기(氣)와 질(質)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입니다. 이것이 질(質)이 존재하고, 기운(氣運)이 존재하고, 영(靈)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개인 몸속에는 정(精)이 있고, 기(氣)가 있고, 혈(血)이 있다.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氣血精)을 다스리죠. 기혈정(氣血精)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다.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318 Unequal Presidential Election Meets Its Match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anuary 15, 2022
불평등한 여론조작과 관료주의의 폐해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월 15일까지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5%를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심지어는 낮게 조작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이번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들의 순서를 공정하게 배치하여 올바른 결과를 도출해야 합니다. 33 정책의 창시자, 모든 국민을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론조사도 조작이 되었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 하나를 넣고 빼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심상정 후보까지만 넣고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는 등,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의 국회의원 중심, 즉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합니다. 또 그것도 아니어서, 관료주의에 속한 힘 있는 사람은 넣어줍니다. 순수한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넣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혁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어떤 제국이 망하거나,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관료들이 판을 칩니다. 고려가 망할 때도 자기들 기득권이 판을 쳤고, 옛 조선이 망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즉흥적 강연의 가치와 유한복, 무한복의 개념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제가 강연할 때 제목을 미리 만들어 나올까요, 안 만들어 나올까요? 여러분들과 이렇게 써서 제목을 만듭니다.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습니다. 전교 시설이 그렇습니다.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설교 10분, 20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다른 강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은 강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예상 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 밖의 강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무엇일까? 듣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저는 강의 제목이 수천 개입니다.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1318개 강의가 됩니다.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뭐라고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을까요? 돈 잘 버는 법?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유한복이라고 했죠. 유한복은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유한복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갈 수도 있습니다.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하기보다 오래 있을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기본 생활비를 받고 국내 배당을 받으면 굳이 유한복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유한복입니다. 이것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있습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여러분이 첩보,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를 받는 것과 같이, 에너지를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영기질과 기혈정, 그리고 축복의 의미
저희가 일이나 오제, 우리 5대 일어나는 책이 좋지 않습니까? 묻자면, 이분이 유한복을 가지는지, 무한복을 가지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유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기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영기질은 몸을 말합니다. 기혈정은 열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열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이 사람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요, 영기질로 되어 있을까요?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질이 된 사람을 맛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영기질인지, 기혈정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든지 이 두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무한복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은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겠죠.
본인의 양복 자락이 저절로 떨어지면 기혈정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영기질입니다. 분명히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은 다른 상수 펌프 나가지 말고 여기에 머무십시오.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럼 원래 바뀌었겠죠. 기혈정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이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람, 저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그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기와 혈, 관, 정, 기혈정으로 동물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 유한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복을 목말라 합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복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제가 복을 받으려고 할까요? 여러분에게, 전 국민에게 이 무한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것을 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찾아올까요?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 주어야, 투표를 해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앞으로 축복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을 빼앗겼습니다. 왜 안 보고 찾아올까요? 축복받으러 가자고 할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만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 70억에게 이것을 줄 수 있습니다. 무한복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맛보면 영기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영기질로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구인의 99.99%가 무엇입니까? 기혈정, 동물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수천 년 만에 제가 동방의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정치와 인연 인과, 그리고 영적 단계의 상승
그래서 여러분에게 정치를 해서, 정치라는 것은 물건을 팔아서 여러분이 도장을 찍어 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작전을 부려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바뀌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여러분의 집을 찾아다니면서 끌고 다닐까요, 아니면 예수처럼 12제자를 돌아다니면서 붙들고 다닐까요?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가 없을 때는 불가능했습니다. 이 시대에 사람을 모으는 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찾아와야 하듯이, 투표도 여러분이 저를 찍어 주어야 제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제가 저 하늘에 앉아서 백궁에서 그냥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는 인연 인과라고 합니다. 제가 지은 업, 작자, 업자, 제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 인과입니다. 인연이 있으니까 오겠죠. 이것을 우리는 우리 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습니다.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업을 제가 취하면 유한복이 됩니다. 제가 복을 썼으니까 복을 받자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을 남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인연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것이 진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봉양하는지를 보기 위해 신랑을 죽여 버립니다.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왜 우리 신랑을 죽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가 금쪽같이 모시고 신랑도 잘했는데 왜 제 남편을 죽입니까?”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죽였을까요? 그 사람의 영적 단계를 1단계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보는 것입니다. 저것이 남편이 있으니까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도 시어머니를 좋아하면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 한 단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그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남편을 위해 하늘에도 잘했는데 시어머니도 잘했는데 왜 하늘은 제 남편을 데려갑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잘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는데도 그 시어머니를 붙들고 안 가려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어머니, 시어머니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제가 아들 대신 모셔야죠.” “아니다, 가라. 네가 시집가라. 나는 혼자 있으려 한다. 아들 시신이 있는데 왜 너한테까지 신세를 져야 하냐?” 이렇게 말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가 됩니다. 그것은 흑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다니면서 봉양한 것입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살 것입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제가 모셔야죠. 아들이 없어졌습니다.” 이러고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니다가 복을 받았습니다. 보아스라는 좋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돈 많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어머니가 이삭을 주워 생각하는데, 이삭을 줍는 밭의 주인을 만납니다. 그 주인이 보아스였습니다.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합니다. 지성이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물질과의 소통, 영기질 인간의 능력
지금 이 사람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입니다. 잡아보십시오. 여기와 교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봉은 사랑한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봄이 오고, 미화 길 모임 똑같습니다. 그럼 얘는 영어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I love you.” 여러분은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Je t’aime.” 아셨죠? 제가 여기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어라. 자, 이제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기질로 바뀌었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야 떨어집니다. 동네에 있는 에너지는 끝에 물질이 아무것도 없죠. 제 입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한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됩니다. “Je t’aime.”만 해도 이해가 안으로 쫙 들어갑니다. 다시 내려가라. 다시 나왔습니다. 다시 열립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말하지 마십시오. 텔레파시를 보냈습니다.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제 안에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이것이 이 우주 모든 만물에 전해집니다. 이상하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에너지를 못 알아들을까요? 모든 만물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면 거의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마음의 힘과 대통령 선거의 불공정성
여러분은 옆 사람에게 “저기 저 나쁜 놈” 이러면 제가 대통령 후보들을 보고 안 합니다. 대통령에게도 안 합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텔레파시만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집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집니다. 저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제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을 요구하면 그 사람이 주저앉아 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뿐입니다.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 버립니다. 어느 배가 정점 감당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타락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제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제가 지구에 여러분을 만든 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내려놓은 법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것이 있다.동악 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다.그 유언도 좀 이따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할 말이 되게 많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의 법을 보지 마십시오. 이 잔반 모습에서 새로 바뀌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먹습니다. 이 잔과 거지가 새로 안 아픕니다. 아파야겠다고 때려 버립니다. 왜 몸이 팥죽을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리고 벌써 빼버립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런데 “아이고, 안 버려. 나는 일을 계속 이 올 거야.”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영기질 인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고 안 넣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다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칙하면 됩니까? 계속 저에게 반칙하면 됩니까? 저보다 우월한 사람이 있을까요? 앉아서 그 사람들의 이름만 대면 됩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키고 있습니다. 정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저도 인내의 한계가 있습니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자꾸 불평등하게 하면 임자를 만납니다. 임자를 만납니다.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백궁의 의미
기혈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아니면 영기질로 있고 싶습니까? 그것이 확실히 다릅니다. 이것을 잡아볼까요? “I love you.” “I hate you.” 제가 영어도 다 알아듣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됩니다.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것을 영기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복을 받습니까? 무한복, 무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으로 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낙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벗을 걱정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인간의 낙은 다 해 버렸습니다. 그 잠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그 낙은 천국입니다. 아셨죠? 그 낙에 매이지 않고 나아갈 길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낙에 항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그렇습니다. 인간이 행복에 매달리는 것은 굉장히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낙을 극복했다는 뜻입니다. 그 세계가 백궁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과학자들이 지금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만, 과학자들은 제가 언제 에너지를 주고 뺏고, “때려라, 나가라”, “Je t’aime.” 하면 들어갑니다. 딱 빠졌습니다. 이것은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 기혈정입니다. 동물도 기혈정이 있다.우리 고차원적인 인간은 동물과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제가 왔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것이 빠릅니다. 제가 잘 되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려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속히 70억을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속히 들어가면 제 말만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 파괴를 멈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우리 하늘이 구해야 제가 만납니다. 제가 가서 강의도 하고 텔레비전에도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허경영 씨, 첫사랑 한번 우리가 한번 쳐보자” 이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합니다. 왜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타났다. 지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제시한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배상할 것 같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불공정한 여론조사와 언론의 책임
잘 들으십시오. 제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옵니다.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을 때 제가 논현역에 나타날 때 수천 명이 싹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제 옆에 있을 때 이준석 씨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입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걸렸어. 난 원래 소닭 않았어. 저 장 후보는 우리에게 관심은 거기에 할 때다.” 쫓아가서 사죄를 구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신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제 앞으로 몰려오지, 다른 후보들을 보면 이상한 일이 있다.그리고 저에게 절반으로 쳐져 어떤 사람이 제 편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서 이것을 정상으로 올라갔을까요?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습니다. 온전한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되라”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는 이것도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이것은 조작된,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시작부터 이 모양이니 그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이런 제목을 썼듯이 임자를 만납니다. 제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속이다가는 큰코다칩니다. 이제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군지를 눈치챈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물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서 도를 깨쳐서 이것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돌아서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분에게 에너지를 빼앗기고 이것도 깨달아 갈 수 있을까요? 이런 영기질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노력은 영기질에 영원히 없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서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을 완전히 뛰어넘어야 합니다. “믿느냐?” “아버지, 저는 절에 가야 해서 중이 되려고 합니다.” “왜 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너에게 다 나라의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하는 것이 없다.” 그것을 거부하니까 “아버지, 못하는 것이 있잖아요. 못하는 것이 없으면 왜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구원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능력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아니,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바로 7일 만에 죽었는데 아버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할까요?” 석가모니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가정 건 왕이 “이 자식 이거, 이거 봐라.”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게 없다.” 그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는데, 아버지의 그때는 아버지는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 이거 안 먹혔을까요?”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고 몰라요.” 과일은 다 말합니다. 점만 왕이 기절을 해서 석가모니에게 “허고, 몇 나온 놈 봐라. 네 아버지를, 아버지 허점을 허점이 지 장애가 왕이 뭐 하겠냐? 중 난 마문 하루도 살아나라 모이고 대라. 안 되냐?” 그 제가 해야 할 소리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책과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그 석가모니는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저는 그 능력, 아버지 능률을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가서 그 능력, 그 이유를 좀 우려하며 추운 기후를 해 빨아 봐야겠어요. 죽지 않는 그 비밀을 제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테니 집을 떠나겠다고.” 아버지가 할 말이 있습니까? 자기 마누라를 세 번, 철마 마누라 죽는 것을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저에게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불교와 뭐냐에 따라 석가모니가 가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에 가서 공부한 것이 결국 죽음을 다 해결했습니까? 영기질을 만들었습니까? 단 한 명도 못 만들었습니다. 타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혀가 작아지는 우유 먹고 정신 차려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슬퍼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슬퍼한 것, 어구절을 제가 모르는 구절이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입니까? 제자들이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물에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돌아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언어도단, 말과 경쟁과 도로써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언어도단의 세계, 거기를 석가모니가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결국은 팔만대장경이라는 수많은 말만 남겨놓고 석가모니도 죽었습니다. 80세에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30 이렇게 공통해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왜냐하면 도를 닦다가도 같이 않았습니다. 제가 보내 보니까 강한가? 이것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세계는 언어도단입니다. 도를 아무리 통하거나 아무리 말을 잘하거나 콩쿠르를 잘 써도 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되어서 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눈치채야 합니다. “야, 우리는 이 지구인들은 살았다. 저 사람을 한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렸으면은 새들이 굶지 않고 낙원이 되겠구나. 극락이 이루어지겠구나. 지상 낙원, 지상 극락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지상 극락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 65세 이상 부부는 44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 이상은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낙원으로 보입니다. 월 440만 원이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 허경영 만나서 공부하다가 죽읍시다. 백궁에 나갑시다.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뭐 물질에 얽매일 필요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 사는데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걱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살기 좋지 않습니까?”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저를 빨리 알아보게 됩니다.
이 사람의 텔레파시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 등과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마이크도 “Je t’aime.”이라고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Je t’aime.”은 프랑스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어느 나라 말을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듣도록 마이크가 반응합니다.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것을 돈을 통해서 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혼자 마이크 들고 이 시간 동안 하는 것입니다.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딱 들어가니까 알 것입니다. 모든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폰지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도 강해져 있습니다. 이것만 강해져 있습니까?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Je t’aime.”이라고 하면 모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 손은 오악으로 가지고 섭렵해 보십시오. 오대 소자 검문소 말입니다. 제 손은 두 개입니다. 그런데 이 손으로 얼마나 많은 머슴살이를 했습니까? 이 손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이 캤습니까? 굶고 자란 사람의 손입니다.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과는 다릅니다. 전생에 일을 얼마나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커졌습니까? 이것은 황소의 손입니다. 황소처럼 힘이 좋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이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잡아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미워, 미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어머니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품고 있을 때 옷에서 무엇이 나올까요? 계속 독이 나옵니다. 해를 끼칠 뿐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것이 네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것은 네 자유인데 네 몸을 버린다. 암에 걸린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꿈의 종류와 효도의 의미
자, 미워, 미워. 옷이 입다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자꾸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계속 몸은 가라앉습니다. 그러니 후퇴합니다. 이렇게 백, 백 이렇게. 백해는 딱해 있습니다. 백해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나가라.” 사랑의 사방에 사랑 하나만 하지. 효과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이 에너지의 인간이 지금 하는 것은 본 사람들뿐입니다. 그래서 빌 게이츠나 이재용이나 재벌가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기혈정, 기혈정의 인간들입니다. 그냥 동물에 가깝고 영이 없는 것입니다. 영이 없지. 무엇이 있습니까? 기혈정.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무슨 꿈을 꾸고 이럽니까?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그 사람들은 잠만 잡니다.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악몽이 있다.악몽은 악몽인데,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잠이 안 와도 시어머니가 자기에게 와서 따귀를 때리는 무서운 꿈을 꿉니다. 또 시어머니에게 밥상을 차려주면 시어머니가 발로 다 엎어버리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니 그것이 쌓인 감정으로 밥상을 발로 박차는 꿈,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에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것이 쌓인 것입니다. 쌓여서 밤에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꿈속에서 화를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이 옵니까? 예지몽을 꿉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예지몽을 꿉니다. 미래를 알려줍니다. “비행기 타지 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야, 비행기 그 타지 마라. 이번에 미국 가는 비행기 다음에 타라.” 이런 말을 합니다. 그날 비행기를 일부러 안 탔더니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예지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 예지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지가 왜 예지입니까? 미래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미래를 알려주는 꿈을 다 꾸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꿉니다. 해소몽을 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항상 즐겁습니다. 남에게 수치심을 느낄 일이 없으니까 그런 꿈을 꾸지 않습니다. 환자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꿉니까? 불안한 수술을 하지 않습니까? 의사는 그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안 꾸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술, 담배, 커피, 우유 약간 그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 꿈을 꾸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 꿈을 꾸거나, 그러다 막 걸어 가지고 그냥 집에 터져 버리는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꾼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도저히 막 화를 매 시간 막 할 가지고 먹 수술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이 스트레스가 몸에 쌓입니까, 안 쌓입니까? 남의 생명이 잘못될까 봐서 막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또 나타납니다.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는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속에 나타나면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우리 이런 사람 영기질로 된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리고 많고 왜 예지몽, 좋은 꿈,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시어머니에게 진수성찬을 가져와서 예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이런 좋은,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으려면 그것이 미리 다른 것으로서 나타납니다.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돌아오는데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자기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시집을 갔는데, 남매를 낳고 20일도 안 되어 남편이 시체가 되어서 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다가 졸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방에 앉아서도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닙니다. 작은 월세 집에 앉아서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여자가 뭐라고 하냐? “세상에 하늘이 나에게 이런 청천벽력을 줄까?” 이것이 어떻게 이제 이 애 둘이 발목을 잡습니다. 새 출발이 안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시련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럴 때 처자 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오미처럼 싹 없애 버리니까 시어머니에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지 않습니까? 남편이 없었으니까 “제가 더 시어머니를 보살펴 줘.”라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어머니, 저는 돌아가실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 지내야 합니다.” 이것이 참 진짜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데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셨으니까 대를 이을 때도 없고, 시험하고 할 수도 없고, 이 난감합니다. 당장 남편이 없으니 자기가 집에서 4살짜리, 3살짜리 키우는 여자가 돈 벌러 갈 수 있습니까? 애 데리고 둘이 데려와서도 물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난감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면 육아 수당 2명 2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350만 원입니다. 이 여자의 미래는 보장이 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까 “저 미친 놈이 돈을 어디에 쓸 줄이야.” 이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 점의 연유도 아닙니다.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애 둘이 있는데 남편이 죽어서 살 길이 막막합니다.”라고 하면 보건복지부에 가보십시오. 총체적인 대책이 실제 없습니다. 또 자존심 상하게 애 둘 데리고 동사무소 가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제가 왜 국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업이 망해도 국민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것을 다 떼고 다 망해도 마누라와 둘이 앉아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주 좋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여야 후보가 여러분을 판매합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리십시오. 그 사람들 예산 600, 610조 그거 그대로 놔두고 그러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저것도 줄 좋아합니까? 안 됩니다. 제가 국회 싹 없애고 예산 팍 줄이고 무상 지원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제쳐놓고 저기라 하겠다고 합니다. 또 국민들을 거지 만들겠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 저리고 다리가 아픈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발바닥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영기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락, 지상 극락, 지상 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무섭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에너지 들어가는 말 한마디 하면 저 사람의 조상의 묘부터 시작해서 수백억까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는 동격의 말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아무에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제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원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것은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합니다. 축복을 받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 놓았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죄를 지을 때 축복이 끊기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빼지 않는 한 제 3자는 에너지를 안 뺏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불공정한 선거와 허경영의 경고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제가 지금 많이 빚을 냈다고 이야기한 것이 있다.한번 해보십시오. 임자 만나게 될까요, 안 될까요? 끝까지 부정선거를 하면, 불평등 선거를 하면 임자를 만나겠죠. 허경영은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지금 선거운동을 하다가 도리어 중단했습니다. 연락 차단하고 방구석에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여기에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지지율은 여기에 없는데 심상정 후보는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서 충격받아 가지고 중도 사퇴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시켰습니다. 허경영보다 낮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허경영 지지율은 왜 안 나오는 것일까요? 저는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이 허경영은 내보내 주지 않고, 허경영보다 낮다고 뭐 어떻게 압니까?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지지율이 심상정보다 낮아서 도리어 중단했다고 하면 허경영 지지율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와 허경영을 올렸으면 제가 지금 20%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안 나오는 사람을 묶어 가두지 않는다고 해도 “허경영이 사퇴했구나.” 이런 생각에 이 지지율이 딱 걸러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사퇴했네, 마네.” 정반대 효과가 나 버립니다. 이것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후보를.
옛날에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것이 안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그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퇴.”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런 여론조사할 때 “나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것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모르는 것이 사람을 착각시킬 줄 압니다. “허경영이 사퇴해서 이거 심상정도 사퇴하나 보네.”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이상하게 되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퇴한 사람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은 매장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허경영이 몇 퍼센트인데 심상정보다 많다는 것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자꾸자꾸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저녁으로 나옵니다. 허경영 빼고 계속 심상정까지 넣어 가지고 나옵니다.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입니다.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이재명보다 몇 배로 올라가서 안철수가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는 전부 “허경영 대통령 되라”고 난리인데, 겉으로는 길바닥에 하면 허경영 옆에 없는 사람이 되는데, 사람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 허경영보다 몇 배로 높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제가 아까 제목을 왜 썼습니까? 임자 만난다고. 임자를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천하를 지었다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직도 모를까요? 저 사람들이 저를 안 넣어줍니다. “저 사람 말 좀 들어보자.”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으면 몇 퍼센트 나오는지 좀 이런 데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심상정 후보는 3%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왜 허경영 씨는 안 나옵니까? 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하겠죠. 여기 어딘가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쁜 사람들이 지지율을 조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철수가 12월 21일부터 14%로 그냥 박치솟는 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허경영의 지지율과 대선 토론 참가 가능성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어떻습니까? 허경영 씨는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이 막 그래도 브이자를 그리고 많이 불러줍니다.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은 그냥 썰렁하고, 안철수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가 없고, 윤석열도 길거리 인기가 없습니다.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봤던 허경영 씨가 3.2%, 심상정 씨가 2.5%? 그리고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씨 지지율은 진짜 이 정도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두가 기대를 하는데, 4월 대선은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방송사에서 내년까지 합동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내년까지. 그런데 허경영 씨가 그 방송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어쨌든 길거리를 보면 허경영 씨의 인기는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3.9%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는 일부러 올라가면 됩니다. 목표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저는 지금 한 20%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서 발표할 뻔했는데, 이것은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안에 들어가니까 새까맣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여기는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대는 것을 보고 싶다, TV 토론,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시면 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이 나오면 재밌긴 할 것인데, 허경영이 나오면 이재명 후보에게 아주 조금 뭐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의 원조가 “오직 화폐 개혁”이기 때문에, 빚은 이제 백 무슨 소리라든지 간에 허경영은 “왜 그 배꼽에 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다.” 이런 식으로 쳐버리면 말을 못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더군다나 아마 “회원이 이제 검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싶을 텐데, 내가 당선되면 구속시켜 주겠다.” 이런 식으로 음악에 치고 나갈 것입니다.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 정신 교육 때에 국회의원들은 다 나쁘지만 여러분은 안 보낸다고 합니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이 나라를 만들자, 이런 식의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방송사들은 몇 회 더 편성해서 “대선 합시다.” 이렇게 될 것이니까, 지루한 이 대선 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스포츠 서울 유명하신 분입니다.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올려보십시오. 허경영이 3.9%입니다. 안철수 10.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4% 조사합니다. 3.9%입니다. 심상정 2.9%입니다. 기타 0.4%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2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제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20여 명이 10%대에 올라왔습니까? 4%대라는 것이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제가 4%, 5%, 6%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가 내고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각 언론에 텔레비전에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저도 계속 줄어들어서 5.3% 나오는구나. 스포츠 서울 밑으로 내려보십시오.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스포츠 서울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곳입니다. 거기서 했는데도 4% 나왔습니다. 올려보십시오. 공약으로 본 호감도는 6.0%입니다. 6.0% 많죠. 제가 공약 호감도가 8.5%였습니다. 지난번에. 그래도 심상정은 2.9%입니다. 적어도 2.9%입니다. 여러분, 이 이상한 석 계장에게 이것을 주십시오. 이상하죠. 뭔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을 한 사람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여기에서 안 내보내 주니까 저는 사퇴한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저는 사퇴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나갑니다.
국가혁명당의 지지율과 허경영의 복지 정책
이런 정당 지지도도 보십시오. 정의당 4.1%입니다. 국가혁명당 2.7%입니다. 적은 것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입니다. 50개 중에서 2.7%가 적습니까? 많은 것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제가 3.9%이고 1% 차이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당이 여기에 있습니까? 공화당도 있고 여러 가지 여러 당들이 있다.아무도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0.1%도 안 됩니다. 우리 정당 지지율이 3%에 육박했습니다. 정의당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정의당은 국회의원 6명이 있는 당이고, 국회의원도 없는 당이 3%대에 온 것입니다. 이것은 스포츠 서울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공신력이 있다.제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 제가 책임질 것이니까. 국가혁명당이 벌써 3%대까지 정당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제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5%가 안 되어도 나가는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있으면 정당 지지율이 군역 나는 대통령 선거에 굳이 5% 안 받아도 7%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 정당 지지율이 2.7%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몇 %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 엄청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제 지지율을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혁명당 홍보를 어마어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되면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애 둘을 업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에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한 달에 200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350만 원입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기 좋게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 테니까 좀 봐주세요.”라고 합니다. 돈을 받지 않아도 월급이 나오니까 그렇습니다. 350만 원이 있으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애 키울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제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지 아십니까? 저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한다고 해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부모님들을 좀 걱정 안 끼치고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할 텐데.” 이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할까? 자식에게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고서 자식이 피땀 흘려 집으로 오는 그 자식의 돈을 기대고 사는 노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제가 노인 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이 2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만 원씩 살아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440만 원 받는 사람보다 220만 원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150만 원까지 오는 것은 좀 어려운 시기입니다. 노인들은 220만 원, 젊은 사람들은 150만 원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제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쓰시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없는 사람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하고 이렇게 남들을 편견하고 불평등한 것은 자기가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동악성제의 유훈과 선악의 인과응보
옛날에 중국의 명심보감이라는 책이 있다.거기에 이것이 나옵니다. “동악 성제 순회 왈.” 동악 성제는 왕, 황제입니다. 순은 유훈입니다. 동악 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순이라고 합니다. 유훈이라는 것은 종이로 남긴 것이고, 유언은 말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언, 말하는 것입니다. 왕이 하는 것은 유언을 안 합니다. 순이라고 합니다.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훈계입니다.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찾으려고 자기 왕자를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순이라고 합니다.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평소에 한 말보다 더 무섭습니다. 순입니다. 동악 성제 순이 말하길, 무엇이겠습니까? “일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그것은 동악 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마원이라는 사람이 한 말입니다. 마원이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 행악이라도 악좌 위원.” “일 행선.”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지 않습니까? 해도 복수 미진,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복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제가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옵니까? 그러면 무엇이 왔을까요?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습니다. 화장 원입니다.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것을 군소에게 자꾸 생기게 하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요?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착한 일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 복은 가까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자기 아들이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을 탁 내려 버립니다. 대단하죠. 복은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 아이가 학교 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이 피해인데, 그것을 싹 피해 줍니다.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 가게 해 버립니다.
악을 짓는 그 순간에 그 인간들이 말하는 복입니다. 물론 우리 백궁 가는 복은 아니지만. 그런데 하루에 악을 행한 놈은 어떻습니까? 악은 당장 오지 않습니다. 화송이 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하고 막 싸우고 시어머니를 미워해도 당장 재앙은 안 옵니다. 그러나 무엇이 멀어져 버립니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이것이 자동적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복이 저절로 멀어집니다. 제가 유한복이든 무한복이든 다 멀어집니다. 자동적으로 복이 멀어집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무엇이라고요? 여주는 이제 충만한 무엇입니까? 봄 동산입니다. 봄 동산에 무엇과 같다고요? 풀과 같습니다. 그러면 봄 동산에 풀이 나면 그 풀이 나중에 무성해집니다. 순식간에 자랍니다. 봄 동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풀이 날까 그랬는데, 봄에 파종했는데 얼마 있다가 풀이 그냥 무성하게 자라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이, 여천 일지 취하, 무엇입니까? 눈으로 그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눈으로 그것이 불리운 기장이라도,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봄 동산에 풀이 불리운 기장, 자라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불리운 기장 아니라고 무엇입니까?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과 같이 자라나서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것이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악지는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칼을 갈면 칼날이 무뎌집니까, 안 무뎌집니까? 칼날이 없어져 버립니다. 칼날이 점점 사라집니다. 칼을 갈아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 또한 안 보입니다. 불리운 손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자입니다. 불리운 기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여서 점점 어떻게 된다고요? 무뎌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무뎌져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동악 황제가 황제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밑에 신하들이 낮아 보이면 절대 누구도 악한 짓 하지 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네가 절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경기장,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경기장이라도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 큰 풀밭같이 되어 버립니다. 갈대밭에 가보면, 제 키만한 갈대가 바짝 말라 있습니다. 저 갈대 같습니다. 그때 한 여름에 가보면, 그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솟아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이 갈대를 무고해 하지도 않는데 또 내년이 되면 그 갈대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서 요만하게 크고, 그러면서 그 옆에 있는 갈대는 거름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죽어서 그 자취도 없어집니다. 누가 와서 갈대를 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도 갈대가 저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옵니다. 재밌죠.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이것을 7살 때 배운 것입니다. 7살 때 이런 문장을 공부했겠죠. 농가입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적금 회장의 표정입니다. 적성이 잠이 편견이 풀어. 조금 더 꼬맹이가 이 위자 손 얘기입니다. 동악 성제 순의 왈, 이렇게 한 말입니다. “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진 화자원이야. 화수 미진 복자봉이야.” 뒤의 것은 악을 행하면 그렇습니다.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원칙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빼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것입니까, 복을 짓는 것입니까? 선을 짓는 것입니까, 악을 짓는 것입니까? 대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 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제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제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극적인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좋은 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신의 일은 절대 실패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재앙이 많이 일어납니다. 저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의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 성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중국 사람들, 이 중국 황제입니다.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 살짜리 제 머릿속에 어릴 때 들어간 것은 안 없어집니다. 어릴 때 들어간 것들은 머릿속에 잘 남아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제가 한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진열해 놓고 졸고 있는데, 저것 하나 가지고 훔쳐 먹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제가 그 빵을 훔쳐 먹을 수 있을까요? 굶는 것이 그 바람에 제 손이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됩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습니까? 그래도 이런 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것이 나쁜 길로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야, 너 여기서 어우러져 오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만나러 걸어 내려갔습니다. 내려서 그 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 이태원입니다. 단칸방인데 담배꽁초가 방구석에 가득합니다. 소주병이 한 수십 개 정도 있습니다. 그것이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입니다. 그 직업은 굿판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회선을 끊어야 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당장 가야겠다. 나는 간다.”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주먹에게 끌려갔겠습니까? 가서 보니까 이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다시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떤 유혹도 저를 못 벋어납니다. 그래서 담배 피우는 사람, 술 마시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않아야 한다고 구구절절이 어릴 때 배웠습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사중이 된 데도 항상 정도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제가 여야 후보에게 무엇을 합니까? 안 합니다. 절대. 왜 남의 가정에 부인을 잘못 걸고 뭐 부인이 전화를 했냐는 이래가지고 왜 보고 싸움을 붙입니까? 대통령은 그냥 자기 정책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상대 후보의 부인의 사생활을 뜯고 뭐 어떻고 이런 말을 우리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비열한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짓는 것입니다.
스톡홀름 증후군과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제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잘한 것이 있다면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그 정도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들의 그것을 펼쳐내 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습니다. 부부 사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고 가정을 파괴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지 남의 가정 파괴가 목적입니까?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니라 무슨 연구를 뽑는 전쟁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절대 악의 편에 서면 안 됩니다. 그냥 제 공약 내세우고 제 점수가 좀 달랐는데 제 점수도 안 내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여당 후보의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 후보의 부인 흉내 냅니까? 안 합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을 좀 넣어 달라는 것뿐입니다. 제 여론을 좀 공정하게 해 달라는 것뿐이지 뭐 대놓고 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연구 이런 것은 관심이 있습니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비박산을 만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고 흔들어서 풍비박산을 만들면 그것은 남의 가슴에 못 박는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 상대방 후보의 부인 흠집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새 시대로 갈 수 있습니까? 이래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를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인이 가서 칼을 갈고 도둑질해서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어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 부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것이지 그 범죄를 계산해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 하는 줄 압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라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컴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의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갔습니다. 총을 들이대고 “전부 바닥에 엎드려!” 이러니까 전부 엎드렸는데, 남자 자기에게 결혼하자고 달라붙던 그 남자가 제일 먼저 엎드리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딱 엎드려 가지고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 행원들이 다섯 명이 있다.그 은행에 그 자기들과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것입니다.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고 땅에 엎드리라고 해서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혀서 실수해서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것입니다.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 직원들이 엎드리고, 얘들은 의젓하게 신사도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도인데 아주 신사도를 지키면서 돈도 털 데다가 이 천천히 가지고 못 털었습니다. 체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들이 그 여자 하나도 쏘지도 않고 은행 사람도 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체포되어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들을 면회 다니기 시작해서 면회 다니다가 결혼했습니다. 다섯 쌍이 다 결혼했습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법을 어겼지만 그 사람들이 대담하고 남자다웠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에게 총을 들고 와서 말로 협박하는데 그 모습이 남자다운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런데서도 사랑이 나옵니다. 그 사랑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비가,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이 될 사람입니다. 황제,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말 조교사, 불륜이 있어서 왕실을 나왔습니다. 이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 잘 지킨다고 좋아합니까?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본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강의는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강의가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재밌다는 말입니다.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유훈을 남기는데 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는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자기들 마음대로 다 합니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언론입니까? 허경영을 배제시킨 것이 잘한 것입니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저를 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꼭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을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것은 정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선조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행악진은 여 봐도 지속하여 불리한 히 손 당장 손해가 뭐 이적 등 장소 내가 보이지 않아. 불경기 손.” 불경기 손이라도 당장 그 손해, 거기 짜야. 그 손해 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 손이라도 반드시 매일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주사위는 이미 던졌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이 무엇입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 일련의 보내는 이 굴레는 반드시, 작업체, 사진, 작업체 사는. 이것이 무엇에 지금 같냐 하면, 자중 지난 것 같죠? 그 자업자득입니다. 이것은 또 자업자득입니다. 서로 있고 서쪽 자업자득, 자업자득입니다.
허경영의 TV 토론과 복지 정책
이번 선거에 제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영기질이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이 뭔지 잘 모릅니다.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영기질이 되면 이런 물질들과 소통이 됩니다. 그런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것과 소통이 되는, 대화 되는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습니다. 저 초점 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TV 토론을 한 것이 있다.복지 TV. 거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복지 TV를 틀어보십시오. 가져왔습니다. 이것, 이것 제가 될 수 있는 우유입니다. 과연 여기에 제 사진부터 있죠? 이것이 썩으면 이것이 터져 버립니다. 우유가 6회로 들어갔습니까? 제가 이것을 드니까 허리가 삐끗합니다. 이렇게 우유를 많이 마셨습니까? 정경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오늘은 제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얘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복지 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또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의 어떤 특별한 조건이 보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복지 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거든요.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기간에 국민들을 어필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것이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있다.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20 선거 4세대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 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을 많이 만났어요.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다르지만, 항상 그 사람이 많습니다. 전화도 1초에 한 통씩 올 정도니 봐줄 수 없지만 전화가 계속 옵니다. 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청년들 만나서 많은 것을 파악하셨어요? 항상 가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보면 그냥 친구처럼, 또 형제처럼, 자식처럼, 청년들이라고는 자연스럽습니다. 계산해서 표를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합니다.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큰 고민이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보시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까? 청년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안 해도 제가 되면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마다 않고 소통도 됩니다. 자기 부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기성 정치인들이 희망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하는 과목만 시험 쳐야 합니다. 만약에 만신창이 우리나라에 오면 그 시험에 붙을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과목을 다 해야 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것 한 과목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험 치는 모의고사를 써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당선작을 대학 입학이 결정됩니다. 내신도 이제 적용하지 않습니다. 도시 주변에는 학생들이 지방 고등학교로 막 옮깁니다.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시골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볼까요? 도시 애들이 다 안고 무장을 해 들어와서 내신을 빼앗아 버리니까 자기 동네에 있는 학교도 못 가고 다른 학교를 가야 합니다. 내신 때문에 서울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라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이 고등학교를 못 갑니다. 저 더 먼 곳으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지방 학교로 온다는 것입니다. 9등급 내신 1등급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 대신은 폐지합니다. 이 여자가 아나운서인가?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우리는 2분이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으니까 이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쳐다보는데 연간 돌아올 못하게 앞에서 여러 개 쳐다봅니다. 아주 귀엽게 여러 어떻게 쳐다보더라고. 그게 강의 저지 뭐 말을 해야 되는데. 연금 4. 우리 요것이 여고생들이 한다. 이번 카라 저비스 다저 복장이 그럴까 많으신데 머리를 이렇게 생머리를 땋았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굉장히 그 좀 늦어 작아지고. 개 쳐다봐. 제가 지금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아, 점에서 강력하게 못 하겠어. 60대지는 폐지합니다.
청년층의 지지와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지금 말씀 듣고 보면 20대, 30대 청년층들이 대단한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기 스타 못지않은 대단한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분석가들이나 여론조사 기관들은 저를 넣어주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5.7%까지 나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보의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보도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김동년까지 보도를 합니다. 0.1% 나오는 사람까지. 그런데 10%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도를 안 해줍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가 밝히겠지만 왜 저를 그렇게 겁을 내는지. 그것은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야구 마키 오일 머니 부를 가지고 합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다.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다.거기도 평등권이 있다.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국회의원이 많다고 해서 우선권을 주고, 국회의원은 500억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줍니까?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영 텔레비전을 독점하듯이 이러고서 일방적인 보도를 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것을 한 번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이 우리나라가 미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고, 이것 고쳐야 합니다. 제가 요도 불평등이 심합니다. 기호 1번, 2번은 몇 달 정도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선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옵니다. 앞으로 두 달 있습니다. 건강한 5개월 동안 예비 후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 씨 기호가 몇 번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 보도 불평등,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1번, 2번을 3위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배제됩니다. 전화 받았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이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지,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물으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 자금 불공정, 기호 불공정, 언론 모습으로 지지율 불공정. TV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합니다. 매주 5명만 분석가들은 따로 하고. 이런 것은 원치 않습니다. 너무 불공정한 일이 많다는 것,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체포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이들과 국민들에게 저는 많이 알려져 있고, 그대로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대로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가 3600개도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애기를 낳아야 하는데 0.7만 됩니다. 0.7이 안 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 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 비율이 어린애가 제일 많았습니다.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0개가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결혼을 장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어디서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것을 저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예언을 많이 하셨죠. 충분히 했습니다. 경고도 하고 얘기 안 해도 봤는데 호미로 막을 것을. 1년에 45조라는 출산 정책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산모가 1억 6천씩까지 받아야 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5개 16개 부처가 나눠 가지고 출산, 유산, 자기들 다른 용도로 다 예산 전용을 해 버리니까 300의 한자는 1 반감.
허경영의 청년 주택 공약과 복지 혁명
저는 여러분이 기성 정치인에게 실망하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채널이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것을 미래를 모르고, 좀 재미있는 사람은 찍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이들에게 “저를 찍어달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처럼 지킵니다. 이번에는 청년 정책을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 기지를 청년 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공약은 필요하신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은 한강과 다 있고, 남산과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주택, 물론 이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호를 지으면 그 기상 인구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주를 이룹니다. 그 상가만 분양한 금액만 가지고 청년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땅은 국가,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원하면 나와야 합니다. 1층은 100만 평이 전부 공원입니다. 차는 전부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해줍니다. 모든 유치한 것은 자동입니다. 참 안타깝게도 나타나고 자기가 시장에서 물건을 별도로 최대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아주 전무후무한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없습니다. 국민이 주차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100만 평에.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0m 간격으로 있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그 50층 옥상 위에 무궁화원입니다. 잔디밭입니다. 그럼 옥상끼리 연결이 되어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위가 다 소통이 됩니다.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서울 시내 어디를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직도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들이 우리가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복지 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더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조성하는 이 원하면 나와야 되는 됩니다. 그 여기에 짓고, 또 어디다 짓냐면 성남 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이 한 200만 평 됩니다. 용산 미군 기지보다 2배 크고. 이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됩니다. 거기에 또 이 청년 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다른 구시대 구조의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습니다. 대기 앞에 딱 대기한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그 처분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몇 만 하면 자전거로 용산, 자전거로 움직입니다. 옥상 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지하 잔디밭, 옥상 잔디밭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 없습니다.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싸게 얻고 애가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것은 뭐 피곤해 가지고 말입니다. 재질 안 해서 아주 높다 오니 됩니다. 그런데 권양 꼬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쫓아 태웁니다.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제가 제 온 도시가 뿐입니다. 좋습니다. “여보, 내가 직장 갔다 올게.”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디밭을 쫙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착 내려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해외 골면서 우신 한번도 또 집에 올 때 또 운동회 자전거 운동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에서 4 골라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을 새 카드 옥상 밑으로 짜 카드. 50층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겠죠. 잔디밭으로. 용산 미군 기지가 100만 평이 다 보입니다. 기둥이 한 10m 되니까 좀 굳이 않게 빠진다고 이 자전거들 다닙니다. 좋지 않습니까? 차도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그 잔디밭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가지고 직장 왔다 갔다 하는 하루 3시간 4시간이 없어집니다. 러시아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한강 둔치를 원작자 안 나와서 한강 한 바퀴 돌고 그래 집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있을 필요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화이팅 하면서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근하는 청년들의 언니 어떤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려면 서울 공항 자리, 용산 미군 기지 자리, 이것 청년들의 꿈의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좋지 않습니까?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뭐 거기다가 유엔본부를 갖다 놓자, 이런 정신 나간 소리가 되어 있습니다. 유엔본부는 판문점에 가져가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습니다. 왜 몸이 그냥 그렇습니까? 그럼 어쩌죠? 이제 판문점에 갔다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자본주의 원칙
그 바꿔야 할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 예산이 200조였습니다. 200조인데 복지 예산이 한 40%였습니다. 100조 안 됐죠. 근데 지금은 600조 정도 되는데 국가 예산이 이렇습니다. 여기서 복지에 대해서 한이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그렇습니다. 한 40% 차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지금까지의 복지 예산은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1인당 150만 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것이 복지 대안입니다. 지금 공제민들에게 주는 그 생활 보호 대상자들에게 주는 돈 이런 것은 몇십만 원에 묶어 놓고서는 일도 못하게 하고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 없습니다. 걸어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그 어려운 사람의 공장에 가지 않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만 원씩 찍혀야지 안 찍히면 이것은 지금 복지 예산은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절대 그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공원이 나오고 이상 우리 그 복지 예산이 정확하게 분배된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 복지라기보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천억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만 원씩 내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15억, 10억을 전부 다 내놨으니까 어린애 간단해도 15억의 지분이 있다.그러면 국민이 이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제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3년. 그런 국가가 영혼을 해서 세금을 600조를 거뒀습니다. 70%는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이 되어도 시골로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쓸 것입니다. 국가의 판공비 아닙니다. 또 청와대 안에서 밥 먹고 잠자는 것 제가 제 돈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절대 대통령이 주는 것 안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 돈으로 하는데. 국가 공무원, 국회의원들도 100만 명 뽑아 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보십시오. 내야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입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월 150만 원.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도 않고. 국가가 성모님.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는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탁자가 뭐 이렇게 있고. 점이 좀. 근데 이것은 대담 형식입니다. 대담 형식 토론은. 대담한 의식입니다. 대통령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근데 제가 할 때는 좀 부드럽게. 탁자도 있어야 합니다. 물컵도 전기세 지부 터질 것 아닙니까? 금방 붓다가 금방 불법 집어 던집니다. 그러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설이 됐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놓고 설이 있을 수 있습니까? 노인네는 또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평생 아나운서만 하셨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말도 번쩍 아나운서께서 전설입니다. 저는 문 앞에서 뭐 제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근데 다 옆에는 또 어떻게 예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이런 데 뭐가 성질을 낼 수가 있습니까? 그냥 양반 쳐다보면.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복이 있는 분이지 않습니까? 또 옆에는 또 그 사람 딸같이 또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 있지. 제가 중용이 들어서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또 좀 앤 또 그 죄 같아. 입에서 저거 토론할 때는 용 좀 해. 이 취 감액입니다.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팔짝 없이 포장 납니다.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즉, 이것이 이제 복지 TV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천장의 조명이 몇 개 없더라고. 그래서 넘지 제가 TV 토론, 대통령 토론도 나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습니다. 조명이 막 수백 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제 얼굴이 약간 궁금해 보입니다. 뭔데 저는 얼굴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나가야 하는데 좀 궁금해. 그래도 이것도 금지 적지입니다. 국가가 성원이 불리한 생깁니까? 똑같습니다.
허경영의 복지 혁명과 경제 비전
저는 복지의 혁명이 국가 복지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을 줍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28세 이상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1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에 몇백만 원씩 들어옵니다. 1,600만 원 뭐 이렇게 들어옵니다. 내 식구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 평생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 주겠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 무역 세계 7위입니다.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맨날 80%가 적자이고 돈 걱정입니다. 월급 받으면 적자입니다.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낳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 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습니다. 150만 원씩 나오는데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 수당을 줍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0만 원 나옵니다. 매월 생활이 못할까요? 오히려 사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 번에 있어도 돈이 남아. 1,400만 원, 1,500만 원 많이 남아서 자식에게 줄 수 있습니다. 돈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때문에 아마 병원비가 이 부부가 싸움이 붙어 이혼합니다.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병원비를 안 주고 당신 부모님만 병원비 밀어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는데 적자입니다. 그나마 지금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이것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 사는 국가인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것은 전부 절약해서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 주겠습니다. 18세 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보십시오.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각각.
한편 허경영의 복지 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 복지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배당금입니다.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 자식 앞에 부모가 또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의 그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받는 것.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최저 생활비, 배당금입니다. 국가의 재산이 국민의 것이니까 주로서 받는 배당금입니다. 제 것은 복지가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의 청구권. 평등한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있는데 제 청구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꼭 그렇지만은 복지 예산은 청구권이 아닙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하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서로 힘든 생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 정책은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우세합니다. 방역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중 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그 업소에 시간 제한은 없어야 합니다. 전부 다 지하철도 백반에 타고 다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왜 식당이 어떤 업소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것은 이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이주자 먼지, 개업자의 원칙, 언제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꼭 보게 끌고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매가 이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업자의 원칙을 놀래 과실 책임의 원칙,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나오면 그 업소 문 닫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만, 이것 왜 합니까? 이것을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왜 좋냐? 계약 자유가 있습니다. 구단도 무엇이 있습니까? 과실 책임. 제가 제 업소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 제가 문 닫는다고 계약했습니다. 근데 코로나 환자도 안 나온 데서 왜 문을 닫으라고 그럽니까? 몇 시간을 제한합니까? 이 과실 책임의 원칙은 개인 행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왜 국가가 이래저래 합니까? 그리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몇억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을 닫아라 말아라 이것은 소유권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과거 어떻게 잘하라는 것입니까? 그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거나 말입니다. 이런 짓을 하더라. 이것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어떤 곳은 영업하고 이번 또 영업 못하게 하고 이럽니다. 기차 전철은 무슨 전철?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해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왜 평등권도 이렇습니까? 생존해야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업을 해야 합니다. 그 생존권을 위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줍니다. 지금 선진국도 OECD 선진국은 코로나로 인한 보상이 평균이 8천만 원입니다, 1년에. 근데 올해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됩니다. 이것 뭐 하는 것입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 쓰고 소상공인은 그냥 문 닫으라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을 훼손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는 반드시 우리에게 무슨 대가를 치르고 가게 됩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네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네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핌으로써 우리가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위생적인 것을 다,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수세식으로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게 아픔을 나눌 때 희망이 가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한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합니다. 절대 관여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합니다. 제가 만난 소상공인 대표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사장님,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가 된 것처럼, 저는 제가 제거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저를 찾아와서 대표를 할 겁니다.” 이제 사자가 응가 없냐, 복한 3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제정일 한다면 어떻게 정해줄까요?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그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데, 나이 드신 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1인 가정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려 3대 효도의 3대 요소가 물려 시며 대요.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주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것보다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나중에 효도야. 그것이 마음에 해도 시며, 부모의 물질을 주는 것은 물려 제일 낮은 효도. 어쩌면 높은 것이 시며,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세상 뭐 해줍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용 출생 아니고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 주는 아무개 아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물려 옷이며 대 6 이것이 효도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럼 3대 효도가 있습니다.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두 번째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 묘 관리하고 사후에 부모님 산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모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 상속 잘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후 효도.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나 그러나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뵙다 이마 좋아하신다고 고기 생선 된장만 좋아한단 살고 있는 내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고 위험물로 해서 싫다 100 딸기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정보 수 자식 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입니다.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잘하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 효도. 부모님이 그렇게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 거리가 떨어져 가면 가부가 자기 아들 딸 아는데로 사는데 때 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 가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엄마는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누룽지 나물만 먹어. 그러고 나한테 딸한테 밥만 챙겨 줘. 쌀통에 쌀이 떨어져요. 근데 15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것을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밥맛이 없다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임에도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것을 항상 그분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불효자 하고 싶습니까? 국가 정책이 가난한 사람을 만들고 이러니까 수혜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 줘, 요양비를 못 줘. 그리고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런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 나오니까 팔짱 낍니까?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허 후보님께서 그동안에 쭉 기본이 지금 몇 번째, 세 번째 대통령, 네 번째 중, 제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것 아닙니까?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세 번째 지금 대선에도 도전하시는데,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상상 얘기하시는 우리는 그 정도 부자 나라 합니다.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 것을 실현 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100% 할 수 있느냐?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그것을 좀 실질적으로 지금 보세요. 여야가 정권 교체만 된다, 정권 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 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야당에 있으면, 현재 여당에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 보세요. 야당이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넉 달 간에 탄핵이 됩니다. 끝. 국회에서는 당장 통과돼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의혹. 여기서 이것 바로 점사, 그냥 통과돼요. 제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한참 선거운동할 때 “박근혜 4년밖에 못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나서 탄핵된다.” 국회 가서 괴한 주장하다 쫓겨난 자,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까? 다 잡혀 간다. 51%를 붓는다. 제가 6가지를 이랬습니다. 대포를 적중이 5 뭐, 허, 후보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이 1분도 안 됩니다. 어떨 교체 말씀 들으세요. 여야당이 서로 정권 교체, 차라리 정권을 계속 민주당에 하게 해달라는 일리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이러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것이 정권 교체다.”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명이 있는데 정권은 국회에서 200명 쥐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뭐 붙어야 합니다. 지금 오 시장이 송 시장인데, 그 민주당 의정부 서울시의회를 정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 정권은 안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체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이미 국민의힘은 복수극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 주장하는 것은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제가 공공연히 떠듭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현 정권 권력 잡고 있는 대통령 물론 늘어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5년간 전쟁터입니다. 그러면 민심과 민생은 더 어려워집니다. 영세 상인들, 소상공인들 마음입니다. 금나라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까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을 부통령으로 앉힙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대통령만 하는 것입니다. 헌법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 비상 재정 명령권이 있다.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부로 시행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바로 국민에게 지급합니다.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면 됩니다.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 때,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 명령으로 딱 시행했습니다. 왜 국회에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어 나가고 지하 자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은 헌법 76조 1항에 있습니다. 단, 헌법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 재정 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승인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금융 실명제가 시행되어 버렸습니다. 국회에서 승인, 그것은 서류상의 절차입니다. 그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번 긴급 재정 명령, 긴급 명령권을 했는데, 그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겠어 사채 동결, 사채 동결했습니다. 그것이 긴급 재정 명령입니다. 그것은 하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두 번째로 썼습니다. 제가 세 번째 쓰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반 정치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간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듭니다.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그래서 지금 조금 말씀하신 것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합니다. 100% 실현 가능하고, 이것을 우리가 통과하고 이것을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 싸움입니다. 국회가 뭐 하는 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국민하고는 무관합니다. 그 사람들은 뭐 합니까? 맨날 모르게 절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달리 국민들은 9억 이상 되어,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가 월급 받으면 그 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습니다. 근데 배당이 나옵니다.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갑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부부싸움이 90%가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돌아오니까 그렇겠죠.
허경영의 독특한 선거운동 방식과 개인적 경험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분이나 저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를 쓰니까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얘기니까 똑같은 얘기입니다.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벌써 마우스 있었어. 그것은 인사니까 특별합니다만은.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예산은 어떻게 그것은 제가 빼고 들어가더라도, 안 하게 되면 대통령 안 나 봐야죠. 왜 여론조사도 안 넣어주고 텔레비전도 안 보내줍니까? 저보다 여론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종현은 내주고 저는 여론이 3등인데도 몇 달간 안 내줍니다. 이런 탬파 보도 이것 때문에 제가 대통령 안 온 줄 압니다. 어야만 맨날 재료 노니까 비오일 많이 번만 있는 줄 아나 안철수하고 뭐 심상정 이런 사람만 있는 줄 아니까 허경영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로라도 허경영이 나와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를 만드느냐 아니냐 이것이 이번에 결정 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살 수가 있습니다. 부인도 1억, 남자도 1억. 결혼하면 또 얼마나 줍니까? 3억을 줍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입니까? 5억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또 300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능력 없는 사람, 직장 없는 사람, 인간 다 돼 살 수 있습니다. 저보고 왜 전화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제가 만약에 시중에 KM에서 나와서 이런 것을 1시 아마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집니다. 다 알고 있었거든. 허경영 나오는 것을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저는 누가 그런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나오신 김에 이제 그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한 말씀 주십시오.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에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또 윤석열 후보 훌륭하고 다 공직자로서 모범생들입니다.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것은 그것을 좀 이상한 것입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것입니다. 뭐 부인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 무슨 혁명을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 데 그것은 평범한 아내로서 저는 훌륭한 아내라고 저는 봅니다.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것이 제가 첫 번째 제가 그들 아내나 뭐 그걸 부인들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가 부인하는 잘 만나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보다 흠을 드러내고 뭐가 위조됐다, 뭐가 어떻다 그래서 안 되는데 그것은 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파헤치니까 윤석열 후보 부인도 모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재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재무보고 윤석열 후보 보고 마음에 듭니다.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도 있습니다.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 되는 그분들의 정책, 이 마음이 안 듭니다.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입니다. 뭘 해도 좋아지고 못 삽니다. 그것이 마음에 안 들지. 그분들의 인간적으로 내 베프라면 100% 환영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하고 기타 세금을 70억 4천 8백 20만 원 냈습니다. 허 후보께서는 요즈리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 없습니다. 자신의 돈을 벌어서 제가 세금 내고 대통령 3번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동등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나 놓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뭐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뿐입니다. 그 외에 그런 취업이 안 됩니다. 그냥 맨날 직장과 뭐 뭐 한 배당을 쫓게 나오고 뭐 이런 그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래부터 대통령 나오면 걸 없다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 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 중에 재미있는 정책이 있다.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로마나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려운 것은 생일 떡을 보내고, 그 안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은 잠바, 겨울옷을 생각합니다. 아마 여기에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의 뭐 여름 성분이 뭐 또 뭐 다른 거 좀 모양 장갑, 글로버. 완전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5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 복 10만 원, 생일 축하금입니다. 한 살짜리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것이 생일날 딱딱 도착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돈 10만 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 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 안에 개교 들어 있고, 그 안에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 5가지의 박스가 생일 날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되어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가 지역 경제가 삽니다.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그러니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것을 저는 또 려서 전쟁 후 하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6.25 때 나서 50년 길을 1일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 살았습니다. 진주에서 초등학교 때 머슴 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서 찢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바닥을 제가 책만 구하면 찢어버리는 그 책을 여기에 숨겨 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때 딱 들키면 여다 100일 얻어터지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에 사서삼경 등 한 50년간의 한문 책을 뗐습니다.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까지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와서 12살 때 도마 나옵니다. 머슴 살다가 도마 와서 이제 서울에서 공장을 한 서른 군데도 아닙니다. 서른 군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야간 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 먹었습니다. 그러면 날기 학교가 다가서자 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이다 해도 월급 안 줍니다. 기술 가르쳐준다고 공장에서 월급 안 줍니다. 그래서 점심 한 끼 해주는 데 그것도 바빠서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를 뽑아야 합니다. 그래 피를 3일 내리 다리 뽑아 가지고 등록금을 만들어서 가토 점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피 뽑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했는데 공장장한테 걸리면 얻어터집니다. 그 책 충격이 타고 어우야. 일을 잘못했다고 가지고 우리가 항상 공부를 조 특실 해가면서 애썼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아젤 표현하지 7시에 학교를 가야 합니다. 학교 아마 여러 직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며 있냐. 배고픈 고와 조롱과 싸우면서 주문 학교를 다닙니다.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제안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키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 없고 괴로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것이 제 일입니다.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뭐 지금 밥을 먹습니까 빵을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돼서 무한 봉사하겠다. 이런 사람은 50년 전부터 됩니다. 제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번도 생일 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생일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 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 이것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서 한 50년, 100년을 빌립니다. 원산시를 홍콩으로 만듭니다. 금강산, 내금강, 소금강, 전체. 전 세계 프로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남북 문제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와. 그러니까 제가 아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그토록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 편지를 하나 쓰신다면은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아니, 이 대선이 끝난 후니까 끝난 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그렇습니다. 제가 딱 가서도 돈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제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제 임기 동안에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어 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지 않습니까? 제가 10만 불을 올려 올 수 있는 기술이 있다.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를 빌리고 블라디보스톡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안선 저희 연해주 합으로 봤었고. 거기 작업자 루미는 그 연해주 일대 우리나라 고단열 베컴 땅을 빌립니다. 러시아가 빌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그러면 그것 빌려 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데다가 공원이 나라 공원만큼을 또 보바 도와서, 거 다 본 애가 그 도시를 만들어 거기에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를 함. 우리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아시아가 통일되고, 세계 나중에 통일됩니다. 그래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쪽은 남한의 이구만 제 국회법에 다해 싸운다고 할게 아니라, 저희 연해주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의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 고되지만 실업자가 사람이 엄써 가타리 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맨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국회에서 싸움판이나 벌이고 국민들 다 분개 놓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제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혁명당 후보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는 정책과 이슈 여러 가지를 진단해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드릴까 한상 거나 합니다. 합니다.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 텔레비전에 제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는데. 제 강의가 올해는 영상 강의입니다. 이것 보고 이제 느끼겠죠.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거기서 허경영이 젠틀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요? 그 후보의 약점을 이야기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보고 네 아버지가 뭐 잘못했니, 네 마누라가 어떻니 이러면 그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좀 이야기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것을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에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목이 가지고 전체 하네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질문하면 질문하는 대로 포탄이 박박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것을 하고 노래를 듣고 가슴 아, 오늘 다 즉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대한민국에 마지막 등불이 거 희망입니다. 우리 God-man 이렇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19 The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is the Most Unfair Election in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anuary 22, 2022
불공정 여론조사와 인권 유린 사태
지난 1월 17일 서울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를 지지한다고 응답하자 조사원이 즉각 전화를 끊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여성 지지자 두 분이 선관위를 찾아가 불공정한 여론조사를 시정하고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며 담당자를 만나려 했으나, 경찰이 출동하여 퇴거 불응죄로 강제 연행하고 수갑을 채워 밤새 인권 유린 행위를 자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폭거이므로, 중앙선관위 원장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담당 책임자를 엄정히 문책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대선 후보 허경영에 대한 불공정 보도와 여론조작
대선 후보 지지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허경영 후보를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키고, 여야 후보와 함께하는 TV 토론에도 참여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언론과 방송의 온갖 음해와 인권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공정한 나라,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면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 표는 다른 후보 지지로 돌아갑니다. 이를 전문적으로 조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조작을 당해본 사람만이 알기에 우리는 여론조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인터넷 여론조사에서는 제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TV 노출 빈도를 보면, 다른 후보는 7,000번 이상 나올 때 저는 70여 번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부정선거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4,282번 나왔는데, 이는 저보다 두 배 이상 차이 나는 수치입니다. 지지율이 차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0.9%로 1%가 안 되는데, 다른 후보는 4.54%로 50%에 육박합니다. 7,000번이 100%라고 할 때,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전체 TV 노출 빈도의 53%까지 차지하는 것은 우리를 무시하겠다는 것입니다. 김동열 후보는 1.28%로 저보다 많이 나왔고, 안철수 후보는 7.68%로 저보다 9배나 많이 나왔습니다. 이러니 갑자기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가 지지율을 올리는 비밀을 허경영 씨가 한다면, 다른 사람의 지지율을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여직원들이 이 이야기를 듣고 선관위를 찾아갔다가 난리가 났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에 나간다는 것은 굉장히 불리한 조건입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이 있는 당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제가 어떠한 것을 형성할 수도 있고, 여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여야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언론의 편파 보도와 불공정 선거
조중동 합계 동아일보에서는 제가 0.28%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제가 대통령이 되는 날이 올 것이고, 엄청난 태풍이 불 것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언론들이 있다는 것은 일본 식민지보다도 심합니다. 중앙일보에서는 제가 1.6%로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동아일보보다 몇 배나 더 많이 보도해 주었을 것입니다. 조선일보는 1.15%입니다. 항상 53%, 54%를 유지합니다. 53.94%로 딱 정해져 있습니다. 언론이 편파 보도하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일까요? 앞으로 허경영을 이렇게 홀대하는 데 대한 하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권력을 잡아본들 얼마나 갈까요? 이런 편파 보도를 중앙선관위가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공정하게 TV에 보도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을 보도할 때는 저 사람도 나가야 합니다. 최소한 3% 이상 득표한 5명은 똑같이 나가야 합니다. 나이대는 더 많이 나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과 국회의원 숫자는 관계없습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과 국회의원 숫자를 따지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그대로라면 4강을 했을까요? 그때 우리나라에서 많이 뛴 사람들만 계속 썼으면 4강을 했을까요? 훈련시킬 때 감독이 뭐라고 하면 우리 아버지가 장관인데, 내가 누구인데 감독을 바꿔버리고 이런 무기력한 대한민국으로는 4강을 할 수 없습니다. “야, 이 자식아! 네가 누구 조카를 그렇게 건드려? 누구 딸을 건드려?” 이러면 감독이 운동을 제대로 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실정입니다.
월남전의 비극과 한국 사회의 부패
히딩크 감독이 와서 딱 하니까, “우리 아버지가 무슨 체육부 장관이야?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히딩크는 참 이상스럽다고 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그런 것이 통합니다. “아무리 장관이라도 나하고 관계없어.” 서양 사람들은 그런 장점이 있다.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터키 군대와 같이 빽 있는 사람 아들은 굉장히 보기 좋고 좋은 곳으로 데려가고, 보직이 좋고, 아파서 가서 중년에는 정해져 있습니다. 선임 하사관의 이불 보따리 속에서 금반지가 한두 개가 아니라 수백 개가 나왔습니다. 무게가 이만큼입니다. 그 금반지를 준 사람은 중년 쪽으로 갔습니다. 그때 금반지를 주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갈 때 금반지를 준비해 가야 하는데, 미군 겁만으로는 살 수가 없습니다. 금반지 있는 애들은 다 보직이 주어졌습니다. 왜냐하면 인사 담당 선임 하사관에게 금반지를 주면 문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금반지가 없었습니다. 그런 것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그냥 전쟁터로 가서 모든 것을 목격했습니다. 금반지 준 애들은 후방으로 빠지고, 금반지 안 준 애들은 전방으로 가서 다음 날 시체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악착같이 한국에서 가는 애들이 그 소식을 듣고 금반지를 준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인사 담당 상사가 보직을 결정해 주는 절차는 그 사람이 보내면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속되어 조사를 하니 침대 속에서 금반지가 나온 것이 아니라 바닥에 가득했습니다. 전쟁터에 가보면 부정부패가 엄청납니다. 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남으려고, 죽은 시체가 사단 연병장에 헬기로 실려 오는 것을 목격한 애들이 금반지로 살아날 길을 찾는 것입니다. 자기가 사실은 왜 그렇게 많은 금반지를 목숨이 위험할 때 빨리 주고 보직을 바꿨을까요? 전쟁터를 가본 군인들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청년들이 죽어가는 과정을 다 목격했습니다. 어머니들은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다리가 두 개 잘린 수류탄에 다리 두 개가 날아간 청년이 멀쩡한 청년과 함께 덩어리로 묶여 헬기에서 떨어집니다. 떨어질 때 한 청년은 다리가 없고, 한 청년은 멀쩡한데 묶여서 피를 수혈받아 사는 것입니다. 혈액형이 같지 않아도 볼 시간도 없습니다. 일단 묶어서 떨어뜨리면 둘 다 죽지 않고, 한 명은 피를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다리가 잘렸는데도 군복을 벗어 막 묶었습니다. 그런 애들이 헬기에서 막 떨어집니다. 밤에 전투를 많이 합니다. 베트콩들은 자다가 다 죽은 것입니다. 빨개벗은 베트콩이 몸에 철사를 감아 숫자를 1부터 50개까지 붙여 철조망을 뛰어넘습니다. 1개 대대가 100명인데 거의 99%가 다 죽습니다. 밤마다 누워 자는데 돌아다니면서 수류탄을 던집니다.
월남전 막사의 구조와 안전 문제
월남 막사는 방이 이렇게 옹벽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류탄이 터져도 이쪽 사람은 안 죽고, 이쪽 사람은 안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 막사는 옛날에 제가 군대 갔을 때 막사는 그냥 여기에 무기가 있고, 여기가 텅 비어 있습니다. 복도가 길게 있고 여기에 잠자는 것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누워 자는 것입니다. 수류탄 하나만 터져도 다 죽습니다. 포탄이 날아갈 것 아닙니까? 싹 다 죽습니다. 그런데 월남 막사는 이렇게 되어 있어서 파편이 터져도 이 방에 있는 사람만 죽고, 여기는 안 죽고, 여기는 안 죽습니다. 지역만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굉장히 안전을 도모한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도 사람이 많이 죽습니다. 한 명이 밤중에 내무반마다 와서 수류탄을 던져서 자다가 전부 죽습니다. 어쨌든 죽는 것입니다. 다 죽는데 몇 명밖에 못 삽니다. 밤중에 자다가 죽습니다. 부상병을 나중에 실어 날랐는데, 사단 사령부 연병장에 먼저 싣고 와서 거기서 앰뷸런스에 싣고 병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죽습니다. 이런 것을 목격했습니다. 군대에 가서 이런 방에서 제가 잤습니다. 월남에서는 사람 죽는 것을 너무 많이 봐서 여자들 같습니다.
위문 공연과 동족애
위문 공연을 오는데, 극장이 이렇게 있습니다. 극장에 이런 벽이 없습니다. 기둥뿐입니다. 더우니까 벽이 없습니다. 노천극장입니다. 이런 칸막이가 없습니다. 여기서 봐도 이렇게 다 보입니다. 무대가 있고 군인들이 잔뜩 들어가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다 튀어나가기 좋습니다. 공연 중에도 전쟁 대비 태세를 하고 공연하는 것입니다. 밖까지 다 봐야 합니다. 밖의 상황을 다 알 수 있습니다. 공연을 하는데, 가수가 노래를 부르면 군인들이 전부 다 웁니다. 공연장이 눈물바다입니다. 한국 가수가 오면 그렇게 반가워합니다. 어머니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전부 남자들인데, 전쟁터에는 여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여자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부르면 그냥 눈물바다입니다. 유명한 가수들이 제가 있을 때도 많이 왔습니다. 용공 얘기라고 합니다. 월남 위문 공연입니다. 군인들이 엄청 웁니다. 같은 동족이라는 것을 전쟁터에 가보면 느낍니다. “이게 한국 사람이구나.” 미국이라는 말이 미국의 한 번 나옵니다. 어머니의 나라. 외국에 가면 실감이 납니다. 태극기를 보면 울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외국에 여행 간 사람들이 유럽에 가서 태극기를 보면 가슴이 짠하고 눈물이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굴에서 떠오른다고 합니다.
북한 탈북 여성의 간절함과 동족의 소중함
어떤 사람이 북한에서 탈출해 태국 쪽으로 오는데, 그 여자가 태국 말을 못 합니다. 혹시 한국 사람이 있는가 싶어서 자꾸 사람들에게 한국말을 물어봅니다. “혹시 한국 사람이 있느냐?” 여자도 한국 사람 같아 보이는데 한국말을 알아듣는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어떻게 도망을 가야 하는데, 끝까지 발해 주었는데 어디를 찾아야 합니다. 말이 통해야 찾습니다. 북한에서 탈출해서 왔는데 마지막 지점에서 누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분명 한국말 하는 여자를 만나야 하는데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나가는데 누가 한국 여자인지 모릅니다. 비슷하게 생겨서. 그래서 “한국 여자입니까? 한국말 할 줄 압니까?” 이것을 수천 번을 써서 물어봤는데, 나중에 한 여자가 “한국 사람인데 왜 그러세요?”라.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아이고 살았구나. 아이고 나는 이제 살았구나.” 얼마나 우리 동족이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같이 있으니까 한국 사람 고마운 줄 모르죠. 어마어마하게 반갑습니다. “아이고 이제 살았구나. 이제 안 걸려 재판할 수가 있어서 안 부담 뜨거워서 경찰한테.” 그런데 어떤 여자가 “아니 한국 사람인데 왜 그래요?”라. 그 말을 듣는데 그냥 한국말을 듣는데 그냥 “아이고 이제 살았다.” 이러면 다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야 뭐가 있는지 묻습니다. 모르니까 북에서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참담한 시절에는 태국 말을 배워서 뭐 합니까? 북한에서 탈출하면서 태국 말을 배워서 뭐 합니까? 어디로 갈지 모르고, 태국 국경선인데 말이 안 통하니까 한국 사람 만나기 어렵습니다. 한국 여자를 만나고 그 사람 때문에 방송에 한국으로 오게 된 것입니다. 방송에 나와서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참 한국말 아는 여자를 태국에서 만났다.”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미친 사람처럼 “한국말 할 줄 아십니까?” 이것을 녹음기처럼 반복합니다. 그때 한 여자가 “내가 한국에서 온 사람인데 왜 그러세요?”라. 이것이 구세주입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끼리 이렇게 모여 사는데 좀 동족 사랑하고 오순도순 살면 많이 재밌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쫓아다닙니다. 어떤 아주머니한테 자기 딸이 빚을 졌는데, 딸이 사기를 쳐서 빚을 졌는데 집도 없습니다. 전세 집에 사는데 그것을 빼앗으려고 돈 빌려준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경매에 부치고, 처음에는 자기 딸을 찾으러 와서 협박하고 공갈을 하는데 살 수가 없습니다. 채권자가 무서운 줄 처음 알았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돈 받으러 오는데 엄청 무섭게 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벌하게 살아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정말 사이좋게 살아야 합니다. 전쟁터에 가보세요.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이 가서 그 한국 여자를 만났을 때 그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엄청나게 기쁜 것입니다.
업보의 개념과 인간관계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모든 정보와 의도가 있는데, 이것은 인간들이 짓는 업보입니다. 우리가 짓는 것입니다. 사물들이 짓는 업보입니다. 태국이나 라오스에 북한에서 온 여자가 무슨 업보가 있겠습니까? 업보라는 것은 우리가 이 옷을 의지하고 있고, 옷에 신세 지고 있고, 이 땅에도 의무가 있어 땅에도 우리가 신세 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라오스 땅에 신세 진 적이 있습니까? 없죠. 라오스 사람하고 신세 진 적 없는 북한 여자가 라오스에 갔는데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거기에 업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한반도와 우리 한반도에는 우리가 업보가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태어났고, 한반도에 업보가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도 있고, 제가 다니는 모든 마을의 집, 가정, 우리 할머니 집, 할아버지 집, 이 집이 업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부 인간에게 인간이 의지하는 업보를 가지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 업보로 자기가 의지하고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행복합니다. 라오스에는 자기 업보가 없습니다.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업보가 있는 곳이 한국 사람이 있는 땅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오려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됐든, 남한이 됐든 여기는 업보가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니까. 사물이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우리는 업보라고 합니다. 우리가 지구를 오염시키는 업보를 짓는 것입니다. 지구를 밟고 있는데 이 의지하고 사는 업보를 우리가 갚아야 합니다. 업보. 이것은 정보는 인간이 인간 관계에서 악을 짓거나 착한 짓을 할 때 업보가 있습니다. 그것을 정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정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업보를 짓는다는 말입니다. 업보라는 것은 갚을 빚이니까. 우리는 모든 인간에게 정보를 짓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나 자동차에도 우리가 은혜를 많이 입습니다. 자동차에도 은혜를 입고, 옷에도 은혜를 입습니다. 꽃에서 향기를 맡고 눈이 즐겁습니다. 우리는 이런 데서 어떤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에서 오는 은혜입니다. 자기가 은혜를 짓는 땅으로 가고 싶고, 자기의 은혜가 있는 나라로 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러기가 남쪽 나라를 갔다가 북쪽으로 가는 것은 자기의 은혜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추울 때는 먹이가 있는 호수를 은혜로 삼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계절이 바뀌면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철새들이 가는 방향이 은혜를 찾아 떠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 수 있는 땅. 그 땅을 우리는 기대고 사니까 기대를 합니다. 은혜. 땅한테서 우리는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밥한테도 빚을 지고 있고, 꽃에도 빚을 지고 있고, 이 연필한테도 빚을 졌고, 이 마이크한테도 은혜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마이크한테 욕을 하면 은혜를 나쁘게 짓는 것입니다. 마이크가 좋아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가수는 마이크의 은혜를 많이 입습니다. 이와 같이 은혜를 많이 짓습니다. 인간들 관계에서는 정보를 짓습니다. 이것은 지식을 말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이 정보는 인간이 짓는 업보를 말하는 것입니다. 정보부, 중앙정보부 할 때의 정보입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데이터, 빅데이터. 이 정보와는 다른 업보입니다. 업보를 정보와 의보로 둘로 나눕니다. 우리는 사람한테만 업을 짓는 것이 아니라, 이런 물질한테도 업을 짓고 있습니다. 물질을 우리가 밥에 업을 짓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나오는 땅 쌀을 우리가 먹으면서 사람 구실 못하고 남을 괴롭히면 그것은 진짜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물건 하나도 섣불리 다루지 않았습니다. 물건 하나도 귀하게 여겼습니다. 북한에서 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들이 의도를 좋게 지어야 후손이 잘 됩니다. 또 의도를 좋게 해야 부자가 됩니다. 정보만 가지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을 귀하게 다루어야 그 물질이 보답을 해 줍니다. 물질을 귀하게 다루고, 절에 갈 때 깨진 쌀을 빼버리고 아주 동글동글한 쌀을 밤새 골라 가지고 그것을 두세 빵, 세대 빵을 만들어서 그것을 머리에 이고 절에 가서 바치면 그것이 의도를 잘 짓는 것입니다. 스님이 먹는 밥에 좋은 의도를 갖다 주느라고 깨진 쌀을 갖다주면 자기가 복을 못 받습니다. 옛날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쌀 한 톨도 의도를 올바르게 지어야 하는데, 하물며 인간에게 정보를 나쁘게 지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미얀마 이야기를 했지만, 미얀마에 도착한 북한 여성이 한국 여자를 만날 때 그 기쁨은 7시간씩 서서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것입니다. “한국말, 한국에서 오셨습니까?” 이 말만 하루 종일 길거리에 서서 합니다. 까딱하면 잡혀가는데도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같이 앉아있는 도반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우리 민족이 서로 싸우지 않고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서 제가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어려운 고통을 하나 풀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보도도 나빠지고 저것도 나빠지고,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것이 너무 안타까우니까 제가 이제 길잡이 역할을 해주려고 대통령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아직 많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제가 대통령이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교만과 겸손, 그리고 탈취물
강인하고 똥똥한 감아봐. 이건 맡았고 이사라고 지우면 또 그걸 잘 나오네요. 제가 여기다가 나쁜 글씨를 쓰면 무슨 죄를 짓습니까? 나쁜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칠판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 칠판에 제가 좋은 의도를 지어야 합니다. 그런 전혀 의도를 짓지 않고 인간들에게 정보를 잘 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걸 보고 복된 삶을 사니까 저를 미워하다가 허경영 강의하는 것을 보니까 “아, 남을 미워하면 안 되겠더라.” 이렇게 되면 또 이 의복은 정보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양날의 칼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옷을 입고 남하고 싸우면 이 옷이 그것을 다 듣습니다. 그러면 의도를 짓는 것입니다. 아들이 그 옷을 입고 누구하고 싸웠다면 엄마가 “이 옷을 해초리로 때리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옷을 벗겨놓고 엄마가 빕니다. “우리 아들이 이 옷을 입고 남하고 싸우는 것을 보게 해줘서 이 옷 정말 미안하다.” 그럴 수 있습니다. 옷한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들이 어디 가서 안 싸웁니다. “다음에 옷이 내 싸움 소리를 들었다. 우리 엄마가 옷한테 싹싹 비는데 내가 왜 싸워야 돼?” 이 옷이 우리 아들 싸우는 것을 다 목격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의도를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까? 우리 아들의 의도를 용서해 달라고 옷을 보고 비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그 자손이 잘 됩니다.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와서 그냥 때려 부수면 이 의복의 지혜는 누가 갚아줍니까? 제 말을 잘 들어야 복이 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지만.
조금 전에 숫자를 봤죠?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잠언서 16장 18절에 나오는 말인데,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말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문을 엽니다. 지금 여야 후보들이 하는 불공정 선거가 교만입니다. “저것만 잘났다.” 이겁니다. 아주 교만합니다. 군소 후보는 암바. 누구는 몇천만 나오는데 누구는 한두 번만 나옵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중앙선관위는 넘어짐에 어떠함이 반드시 따릅니다. 반드시 자빠집니다. 겸손한 자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언서 16장 18절을 읽어보십시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제가 거만한 마음은 생각한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어떤 이가 아니고 사실 앞잡이입니다. 성경마다 저 말이 좀 다릅니다. “어떠함이니” 이렇게 쓰는 성경도 있습니다. 옛날 성경은 저렇게, 제가 어릴 때 배운 성경은 저렇게 되어 있습니다. 요새 성경은 앞잡이니 뭐 이렇게. 그런데 성경 말도 넘어짐에 어떠함이 순수한 말이지, 앞잡이니 이런 것은 좋은 말이 아닙니다. 넘어짐에 어떠함이니 이런 것이 좀 겸손해 보입니다. 잠언 16장 18절을 읽어보십시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겸손한 자와 함께하여 마음을 낮추는 것이, 마음을 낮추는 것은 하심이 하십시오. 거지만은 것이 거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나으니라.” 나으니라. 그러면 탈취물이 무엇입니까? 대통령입니다. 군소 후보 허경영 같은 사람을 TV에 못 나오게 해서 자기들이 대통령이 되어 탈취물을 나누는 것입니다. 탈취물을 현대어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논공행상입니다. 배설 잡아 “너는 뭐 해먹어라, 너는 뭐 해라.” 서로 나눠서 상을 가지는 것입니다. 논공행상.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 탈취물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현대의 지금 정치인들과 비교해본 것입니다. 탈취물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성경에서 탈취물이라고 하겠습니까? 교만한 자들과 함께 하여 만든 탈취물. 이것이 대통령이 되면 몇만 명이 들어와서 또 좋은 자리를 서로 가지려고 목숨 걸고 싸웁니다. “너는 뭐 해라, 나는 뭐 해라.” 왜 이것을 줍니까? 싸우고 대통령이 되고 나서 한동안 골치 아파하고, 그래서 이 탈취물 때문에 지금 난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논공행상이라고 합니다. 서로 자기 공을 논해서 상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겠다는 것입니다. 논공행상. 제가 성경을 지금 정치에다 갖다 비교했지만, 저는 사서삼경만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심보감, 천자문, 불경 이런 것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부터 온갖 가지를 머릿속에 넣고 비교합니다. 이 말은 여기에 좀 맞습니다. 교만한 자들은 자기들만 여론조사에 계속 높고 허경영을 뺍니다. 그 사람들은 패망의 선봉에 앞잡이들입니다. 언젠가 패망하게 될 것이고,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정정당당하게 여야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저를 억울하게 만들어서 탈취물을 취하는 날은 제가 가만히 앉아 있겠습니까? 제가 뭐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처음에 정정당당하게 나가는 것입니다. 무슨 대통령 후보의 아내가 어떻다는 소리 하지 말고 제 정책만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되어 있습니다. 남의 가정, 후보자들의 가정을 파괴하면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그렇게 좋은가요? 그렇게 탈취물을 올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겸손한 자와 함께 하심 하는 것입니다. 차라리 겸손한 자와 함께 네가 해 처먹어라. 실컷 해봐라. 이것이 오히려 탈취물을 나누는 비극적인 현황보다는 낫습니다. 여러분들 알겠습니까? 절대 우리가 더디게 가더라도 남의 가정, 여성의 그 남자가 후보자한테 그 남자의 여자까지 험 잡아가면서 대통령을 해야 합니까? 그 험 잡는 자들은 젊고 깨어있는 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여야 선거 대책 본부에 있는 자들이 장구 배치를 단 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이 그런 교육이 있습니까? 어떻게 후보자끼리 경쟁을 하면서 그 어머니가 다리가 어떻다, 뭐 이런 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반장 선거에서 친구한테 “내가 더 잘하겠다, 나는 이런 걸로 해주겠다.” 이런데 “쟤 엄마는 재혼한 사람이야, 쟤 엄마는 세 번째 여자야.” 이런 소리 하면 되겠습니까? 이런 짓을 우리가 지금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탈취물을 나누기 위해서. 제가 여러 종교의 좋은 이야기들을 들먹거리는 것은 여러분들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아주 적절한 표현입니다. 제가 수많은 동서양의 모든 경전들을 머릿속에 넣고 있지만, 그중에 꼭 필요할 때는 성경 이야기도, 불교 이야기도 합니다. 저보고 종교를 한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신은 인간들이 하는 그런 종교 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종교 하는 자들을 가르쳐 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열심히 종교에, 열심히 정치에. 저는 가르쳐 주러 온 스승입니다. 어떤 종교도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종교 가진 자들은 자기 종교만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도 이야기하고, 불경도 이야기하고, 유교도 이야기합니다. 며칠 전에는 무엇을 이야기했습니까? “복수 미신화 자고 일하고 그랬지요. 복수 민화 전원이 일을 행하기 랏. 어, 저자 화장 화소 미진은 복자 고이고 먹으니까 악을 해도 화 숨이 지나 복자 원인. 악을 했는데도 금방 재앙을 아니고 복이 벌어져 버려. 어, 재앙은 오지 않는데 그 사람한테 올 복이 타더라구요. 손자가 시험에 떨어져. 집안이 서서히 무너져 가기 실행한 나라 원인이 행선지는 여친은 지 역 수는 지초 아야. 불경기 손이라도 이루 소중하고 매일 마치 도를 행하고 찌는 여 마도 지속하여 칼을 숫돌에 가는 것 같아. 까지 불경기 소니를 손에 보니 게 보이지 않아도, 뭐 이 일어 소유 니라. 1일 소요 이니라. 그러니까 그 칼날이 나중에는 없어져 버린다. 무대 져 버립니다.” 이런 것들이 이것도 이렇게 이야기입니다. 무슨 훌륭한 문구를 저는 모든 종교의 것을 이야기해 줍니다. 제가 어떤 특별히 여기에 종교단체처럼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다른 것을 건너다가 자기 자유권을 주장합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제가 그렇게 합니까? 성경도 가르쳐주고, 불경도 가르쳐주고, 유교도 가르쳐주고, 모든 해박한 것을 가르쳐 줍니다. 이렇게 이런 사람 보고 “저 사람이 뭐 종교 교주다.”라고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모든 종교 단체 종교인들을 가르쳐 주러 온 사람입니다.
불공정 선거와 청와대의 업보
이 교만한 자들이 허경영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왜 피해를 줍니까? 논공행상 하기 위해서, 탈취물을 나누는 그런 파티를 하기 위해서 약자를 짓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을 보고 서서히 진노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이 누군지 알면 기절초풍하고, 대통령 자리도 버리고 도망갈 것입니다. 제가 이 탈취물 전쟁에 뛰어들어야 합니까? 월급도 안 받고,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청와대 누구 자는 방값 내내 바깥에 있습니까? 우리나라 역사의 기록이 없이 울려 퍼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청와대의 그 건물, 그 본관 건물과 부속 건물, 제가 잠자는 건물의 제가 뭘 안 하려고, 뭘 안 알리고 의도를 좋게 가지려고 제가 청와대에 있는 그 집무실과 의도를 좋게 가지려고 합니다. 그래야 그 청와대 건물이 영광스럽습니다. “야, 여기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있었는데, 밥도 안 먹고 전부 자기 돈 내고 월급도 안 받고 국민들한테 1억 주고 내용을 배우지 마시기 좋다.” 그러면 청와대 저 안에 건물을 국민들이 딱 보는 순간에 기분이 좋겠습니까? 지금은 여러분이 청와대 건물을 보면 우울하고 답답하고 속이 터지고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거기 가서 의도를 좋게 만들면, 청와대 의도를 좋게 해 놓으면 여러분이 청와대 건물을 볼 때 “야, 저 건물에 허경영이 있는 동안에 우리가 이만큼 잘 살게 됐어요.” 좋겠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청와대와 대통령의 집무실, 대통령의 숙소가 나쁜 의도를 그동안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의도를 좋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최고의 불공정 선거”라고 말하는 것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아직도 우리나라 막이 오를 쓰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1번, 2번이 맨 앞에 나옵니다.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을 이야기하니까 “허경영”이라고 하면 끊어버립니다. 이것은 전화로 물을 때 이렇습니다. ARS로 할 때와 다릅니다. 전화로 딱 물어보면 “허경영”이라고 하면 끊어버리면 그것이 누구에게 들어갑니까? 다른 후보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해당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놓고 그것을 딴 사람 만들어주는데 써먹습니다. 우리는 이 불공정을 너무 많이 봤습니다. 이번에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잠언서 16장 18절, 여러분들 이제 버리지 말고 잘 알아야 합니다. 이 말은 저에게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오늘 여러분에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반드시 탈취물을 못 받더라도 좀 가난하더라도 복을 받습니다.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그러나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재앙은 당장 미치지 않지만 복이 그 집에 없습니다. 복이 안 나타납니다. 복이 멀어집니다. 뭐가 옵니까? 나중에 몸에 병이 옵니다. 멀쩡했던 고리대금업자가 잘 살던 자가 어느 날 갑자기 “아이고 땅” 이러면 어느 한 장기가 망가지기 시작하면 와르르 무너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건강한 것 같죠? 바로 재앙이 집에 오지 않는 것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병이 안 들어서 미래가 좋겠죠. 당장은 가난하지만 복은 멀리서 오고 있습니다. 제가 복수할 미움이 지나가면 화가 자동으로 멀어져 버립니다. 그 집안은 점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과 같습니까? 봄 동산에 살아나는 풀과 같아서 잘 자라는 것이 눈에 안 보입니다. 우리 애들이 잘하는 것이 눈으로 보입니까? 자식 낳아 남의 그게 잘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까? 아무리 엄마가 눈이 좋아도 그 애가 2미터까지, 1미터 80까지 자랄 동안에 잘하는 것을 한 번 본 사람 없습니다. 얼마나 느리게 자라는지 눈으로 확인이 됩니까? 어떤 애는 내기를 걸면 쑥쑥 자라는 것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러면 큰일 납니다. 그 애를 아침저녁으로 감시를 했는데 잘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순간에 애가 1미터 70입니다. 이것은 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복도 그렇다는 말입니다. 복도 자라는 것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불공정 선거에서 시엘이 밀고 나와서 이렇게 되어서 또 탈취물 경쟁을 하고 이러면 좋겠습니까? 그들이 저 탈취물을 위해서 후보자의 마누라가 어떻다느니 있는 대로 인신공격을 하고 업을 짓고 있습니다. 그 업은 무슨 업입니까? 정보라고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정보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후보자의 아내를 보고 “뭐 같더니 뭐 무당은 사람 아닌가?” 무속인들도 우리 민족의 모든 예술의 뿌리입니다. 모든 춤이고 댄스고 이것들이 무용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무속에서 나왔습니다. 무속은 정령들, 인간의 영혼이나 혼령이나 정령을 두루두루 아우르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종교가 오기 전에 우리 민족은 무속 민족이었습니다. 토테미즘, 샤머니즘. 나무에도 정령이 있다.제가 나무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니까 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그냥 텔레파시로 보내도 알아듣습니다. 연필에게 텔레파시로 “사랑한다”고 보내면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보내면 텔레파시를 알아듣습니다. “밉다”고 보내면 알아듣습니다. 어느 나라 말이든 지구상에 있는 단어는 다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이 연필이 어떻게 치유되겠습니까? 축복을 받아야 의도가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만물과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이 문을 열어주는 자가 됩니다. 만약 “사랑한다”고 말로 하면 소통 부재입니다. 축복이 대단한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이 세계 여러분들과 이 사물과의 교제를 허용해 준 것이 제가 한 것입니다. 강아지가 아픈 것 같으면 가서 손을 대고 “사랑한다”고 말하면 알아듣습니다. 영어를 못할까 봐서 전 세계 말을 다 알아듣습니다. 이 물체가 전 세계 단어를, 전 세계 사전에 있는 글자, 단어들을 한 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말만 하면 다 알아듣습니다. 이런 세계를 본 적이 있습니까? 허경영 때문에 여러분이 목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가상 세계가 아닙니다. 현실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을 하버드 대학 총장이 알면 까무러칠 것입니다. 모든 카이스트 대학 총장이 이것을 실제 알면 졸도할 것입니다. 이 물질은 물질인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텔레파시를 보내도 알아듣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이것을 해버리면 달라집니다. 그런데 감히 허경영 앞에 탈취물 전쟁을 합니까? 탈취물을 위해서 저는 TV에 못 나오게 하고 탄압합니다. 후보로 뽑지 말라고 합니다. 돈 받지 말라고 합니다. 왜 6억을 받아놓고 저는 TV에 안 나옵니까? 저도 대통령으로 6억을 냈습니다. 그런데 왜 TV에는 안 나옵니까? TV 공중파는 우리 공중의 것이지, 사유물입니까? 여야 정당의 사유물입니까? 이것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제가 오죽하면 말이 안 나옵니다. 인간들이 하는 이 부도덕한 행위, 이 불공정한 행위에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왜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지지한다고 하니까 끊어버립니까? 이것을 가지고 선관위에 따지러 갑니까? “그것 조사한다는 말은 안 하고 그것을 누구한테서 들었냐, 어디서 들었냐,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우리가 가만 안 있겠습니까?” 이랬으면 그것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말도 꺼내지 마세요. 당신들은 그냥 가세요.” 이런 싸가지 없는 놈들이 있습니까? 바로 교만합니다. “저것은 월급이 세태 나오고 국민의 혈세로 조용하게 사는데 왜 시끄럽게 하냐?” 이겁니다. 귀찮다는 것입니다. 넘어짐에 어떠함이니. 아까 어떠함 말고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앞잡이. 저는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그냥 어떠함이니. 말하자면 넘어지는 것이 없듯이. 정말 겸손한 자와 함께 마음을 낮추는 것이 교만한 자와 함께하여 탈취물을 나누는 것보다 낫습니다.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올바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성경에 의해서. 유대인들이 이것을 배워서 생활에 옮기니까 세계 최고의 부자가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이런 잠언이나 이것은 예수가 한 말이 아니고 예수가 오기 이전에 말입니다. 설사 예수가 이런 말을 했어도 또 예수도 이런 말을 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제가 이런 것을 수십만 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을 안 보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성인들의 말은 틀린 것이 별로 없습니다. 종교만 다르다 뿐이지. 석가, 예수, 공자 같이 한자리에 앉혀 놓으면 진짜 서로 친합니다. 괜히 후 제자들이 지금 “너 종교는 틀렸어, 우리 종교만 최고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와 같이 이런 것, 인간들이 한 말, 성자들이 한 말, 이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복수 미진은 화장이, 화수 미제는 복자 분이다.” 이런 말 해야 합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때 제 입에 사서삼경이 달달달 외워지면서 제 행동이 제가 제 행동을 거울처럼 보지. 보고 잘 알아야 합니다. 제 행동을 검사하고 제 행동을 제가 스스로 체크하고 제 행동을 제가 채찍질했겠죠.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다. 저는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30년 전에 저출산으로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습니다. 백주 축복 들어갔습니다. 걱정 말고. 제가 뭐 나가라, 뭐 들어가라. 천만 이루어집니다. 척척 달라집니다.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도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심장 수술하다가 심장이 멈추면 전자 기계로 와서 이렇게 하면 그 심장이 버려야 합니다. 세 번 이상 하면 심장이 통닭처럼 익어버립니다. 그래서 그 의사가 마음대로 하지 않습니다. 심장이 멈추면 우리에게 공부한 사람들 무엇이라고 해야겠습니까? “강세가 되라. 심장 뛰어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의사가 붙들고 해야 합니다. 손을 안 대면 안 됩니다. 저는 손을 안 대도 되지만 여러분은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의사는 환자를 잡은 상태에서 “강세가 되라. 심장 뛰어라.”라고 해야 위급 상황을 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겠죠.
정치인의 교만과 겸손의 중요성
우리 정치인들은 이 논공행상이라도 하나 얻기 위해서 지금 교만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망상과 교만은 겸손의 적입니다. 겸손. 겸손한 자는 당장 복이 오지 않아도 재앙은 멀리 가버립니다. 교만한 자는 재앙은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재앙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은 자동으로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성경이나 유교나 불교에 있는 것들, 그 올바른 것들은 종교를 초월해서 저는 다 이야기해 줍니다. 제가 굉장히 많이 해 주었습니다. 꼭 필요할 때만 제가 해 주는데 오늘은 이 불공정 선거를 비유한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에 대한 YTN 기자의 비판과 반박
허경영을 토론회에 내보내라. 저는 그런 의미에서 허경영을 굉장히 강력하게 지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까르곤 볼 소원입니다. 오늘은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미천한 인간인 제가 God-man 허경영을 이야기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신에게 실례가 되는 일일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YTN 기자가 허경영에 대해서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박하여 이번 영상을 찍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은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아마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지지율로 심상정보다 앞서 있었고, 지금은 안철수가 조금 부상하는 듯하지만 사실 안철수의 등장 전부터 허경영은 지지율 3등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국민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알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가치 판단을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허경영을 우리나라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허경영을 그냥 재미있는 엔터테이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허경영을 정말 신적인 존재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각자의 사람들이 각자의 판단을 내리는 것인데, 문제는 이 YTN 기자는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지워야 한다, 대선 후보자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워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은 허경영 씨를 여론조사에 포함시킨 기관이 있다.저는 사실 그 부분은 잘 이해가 되지는 않는데, 허경영 씨를 포함시켰을 때는 허경영 씨보다 더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부분도 아닙니다. 허경영 씨가 자신의 어떤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사기를 쳐서 돈을 벌어오고 불법을 저질러서 코인으로, 아니면 허경영이 대장동을 설계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불법을 저지른 것이 아니고, 단군 이래 최대 사기를 치면서 대국민 사기극으로 돈을 벌어서 여기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강연을 하고 세금 다 거둬 내면서 스스로 돈을 벌어서 적법 절차에 맞춰서 후보자 등록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아니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모든 후보자들에 대해서 국민 모두가 좋아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사람들을 정치적으로 비판하는 것이지, “너는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언론 조사에서 빼겠다, 여론조사에서 빼버리고 아예 대통령 후보로 인정하지 않겠다.” 이런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면 법과 질서에 맞춰서 그 사람을 후보자로 올리고, 국민들은 투표로서, 그것이 민주주의죠, 투표로서 처단하고 혹은 올려주고 나의 믿음을 줄 수가 있는 것이지만, 지금 YTN 기자는 굉장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자, 법과 질서고 나발이고 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그냥 여론조사에서 제외된다.” 이딴 식의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 YTN 기자는 언론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자유 민주주의에 반하는 그런 사고 체계,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선 후보 자격과 언론의 역할
일단 첫 번째,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두 번째, 정해진 규칙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나이는 얼마여야 하고, 또 무슨 어떤 여러 가지 조건, 기탁금 이런 것들이 있다.그 조건에 맞추면 대한민국 누구나 대선 후보자가 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세 번째, 컷오프는 그 적법 절차를 거쳐서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어쨌든 첫째는 우리는 그 사람들을 인정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대선 후보로 뛰기 위해서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내 돈으로 주택 구매하고, 내 돈으로 선거 활동을 하는 것을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뭐라 하는 순간 자유 민주주의를 할 마음가짐 그 자체가 없는 것인데, 지금 YTN 기자는 아예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빼버리자, 여론조사에서 배제하자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자유 민주주의를 사실상 부정하고 있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자질 검증: 안보, 납세, 지지도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정말로 그래서 여론조사에서조차 배제시켜야 하고 언론에서 완전히 지워버려야 할 사람일 정도로 자질이 없는 사람이냐? 이것을 한번 저는 궁금하게 생각해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가장 중요한 문제인 안보 문제에 대해서 따져보고 싶습니다. 사실 안보 문제는 이렇습니다. 허경영 씨는 월남전 참전 용사입니다. 이재명 씨는 6.25 전쟁 때 참전 용사였고, 윤석열 씨는 군 복무를 마쳤고, 안철수는 군의관인데, 허경영은 월남전 참전 용사로 국가유공자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군대를 다녀왔냐, 다녀오지 않았냐라는 측면에서 허경영 씨는 누구도 갈 수 없는 커리어를 나름대로는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중국 인민들에게 그냥 인사를 박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친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킬 수 있는 사드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를 바로 즉각 중단해 버리겠다는 이야기를 한 사람입니다. 안보 측면으로 자질을 따졌을 때, 보통 사람은 적어도 월남전 참전 용사로서 대한민국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똑바로 생각할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할 수 있지만, 이 세 명은 국민들이 아닌 중국 인민들에게 인사를 올리는 사람이고, 오히려 자위 관복을 지킨다고 하는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를 없애버리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안보 자질로 봤을 때 이 세 명이 언론 조사, 여론조사에서 제외되어야 할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아니라 이 세 명을 지워줘야 합니다.
아니면 두 번째, 납세는 어떨까요? 지금 사람들이 부동산이다, 주식이다, 여러 가지 열심히 돈을 벌고 투자를 하고 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부동산 문제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결국 세금이 아니겠습니까? 세금이 올라가면 내가 어떻게 되고, 세금 폭탄을 맞고, 그것이 지난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있었던 고질적인 문제였는데, 세금의 문제에서는 그러면 이 세 명을 비교하면 어떻습니까? 허경영은 지난 서울시장 후보 납세 랭킹 1위를 달렸습니다. 재산 1,500억 신고, 안철수를 능가하는 납세 킹으로 자리 잡은 것이 허경영입니다. 청렴 3급 맞고 자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주변에 있는 부정적인 소문을 없애버렸다고 기사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적어도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는, 이런 가장 기본적인 납세 의무에서 봤을 때 허경영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재산 2,500억 있는 안철수보다 세금을 많이 냈다는 것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재명은 어떨까요? 작년 기사입니다. 채권 5억, 재산 신고 누락. 이재명은 “고의 아니다, 소명하겠다.” 이런 식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시겠죠. 당연히 그러시겠죠. 실수로 채권 5억, 재산 신고를 실수로 빠뜨렸겠죠. 저는 이재명 후보자의 말을 믿습니다. 물론 이재명은 말이 맨날맨날 바뀌는 거짓말을 굉장히 자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신뢰가 부족하긴 하지만 어쨌든 실수로 3, 4억 신고를 누락했다는 것, 저는 그 말은 믿습니다. 거짓말을 할 사람이지만 저것은 거짓말이 아니겠죠. 납세의 관점에서 봤을 때도 허경영은 이 세 명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납세 킹과 실수로 재산 5억 신고를 누락한 사람, 누가 더 자질이 없습니까? 이 세 명이 더 자질이 없지 않습니까? 이 세 명을 이런 데서 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에는 정말 대선 후보로서의 지지율인데, 제가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허경영은 심상정을 뛰어넘는 지지율이고, 안철수가 초기에 등장했을 때 안철수를 앞지를 정도의 지지율을 갖고 있습니다. 3.6%가 지금은 4%대에서 아마 유지되고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제 3의 후보는 못 된다고 할지라도 제 4의 후보는 될 수 있습니다. 제 4의 후보를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여론조사에서 뺀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미 국민 지지도의 4%를 받고 있으면 가능하다면 TV 토론도 해야 하고, 여론조사에서 계속해서 물어봐야 할 충분한 자질이 있는 것입니다. 반면에 이재명은 어떻습니까? 지지자들에게 이재명의 이미지는 어떻습니까? 깨어있는 시민 연대, 깨시연에서 후보자를 교체해 달라고 합니다. 이재명의 형수 욕설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대깨문 단체에서 이재명의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그런 욕을 막 하는 그런 영상을 대깨문 단체에서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재명 같은 사람은 도저히 찍을 수 없으니까 이재명이라는 후보를 교체해 주십시오. 정세균도 좋고 이낙연도 좋고 누구라도 좋은데 이재명만은 안 된다, 내가 차마 찍을 수가 없다.”고 대깨문 단체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바로 이재명입니다. 물론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기사입니다. 민주당원 9명이 이재명의 후보자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는 이재명을 찍을 수 없다.” 민주당원 2, 4천 명이 넘는 민주당원이 이재명을 찍을 수가 없다고 가처분 소송을 낸 것입니다. 후보자를 바꿔달라고. 민주당원, 국민의 힘이 아닙니다. 다른 정당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국민이 아닙니다. 민주당에 가입한 민주당원이 이재명을 찍을 수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을 해봅시다. 대통령이 되는 자질을 따져봤을 때, 첫 번째 안보 문제에서 허경영이 이재명을 압도했습니다. 두 번째 납세 의무에서도 허경영이 이재명을 앞섭니다. 마지막 세 번째, 지지자와 관련된 문제에서도 허경영이 이재명을 앞섭니다. 즉, 허경영이 이재명을 봤을 때 대선 후보로 더 자질이 없는 사람은 오히려 이재명에 가까워 보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자질을 따질 것이라면,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서 지워버리고 언론에서 삭제해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오히려 이재명을 없는 사람 취급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말이 틀립니까? 전혀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도 바로 이재명입니다. 그런 관점이라면 오히려 허경영보다 이재명은 없애버려야 합니다. 이름을 지워버려야 합니다. 없는 사람 취급해야 합니다. 어떤 후보에 대해서 원하는 정보를 좋아하고, “나는 저 사람을 싫어해.” 하는 정보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정보의 공약은 이렇고 저렇고. 각자 사람들 누구나 판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판단을 내리더라도 그것이 도가 지나쳐서 “조사라고 내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니까, 넌 조사에서 배제해야 돼.” 이런 것은 정말 잘못된 방식입니다. 아까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던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언론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던 YTN 기자가 이런 기사들을 썼습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이런 식의 기사들만 썼습니다. “이재명,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정말 큰 책임감을 느낀다. HPV 백신을 무려 저렴하게 시켜주겠다. 모든 남녀 청소년으로 확대를 하겠다. 선지급, 참 보상, 신경 추경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친여당적인 기사를 많이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최근에는 김건희 관련해서 여러 가지 기사를 쓰기도 하더라고요. 당연히 부정적인 기사였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와 언론의 책임
어쨌든 첫째, 오늘 영상을 정리하자면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국민 모두에게 정치를 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물론 너무나 후보들이 난립하고 난리가 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떤 커트라인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나이, 40세, 45세 이상부터 나갈 수 있다거나, 아니면 어떤 선거에 나가기 위해서는 기탁금을 얼마를 내야 한다거나. 그런 식의 커트라인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후보자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커트라인을 모두 다 충족시킨 상태에서 불법적인 어떤 사기, 대국민 사기, 단군 이래 최대 게이트, 대장동 게이트 이런 식으로 사기를 친 것이 아니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서 후보자 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적어도 그 사람들을 최소한이라도 인정해 줘야 합니다. 대신에 표로서 심판하면 되는 것입니다. 후보자 등록을 마친 사람에게, 적법 절차를 지킨 사람에게 불법적인 방법으로 그 사람을 없애버리려고 한다.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이런 식의 사고를 가지고 있고, 이런 식의 발언을 방송에서 아무런 필터 없이 말할 수 있는 기자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언론의 수준을 보여준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허경영이 반드시 5%를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5%를 넘어서 그러면 안철수 끼고, 이제 안철수가 올라오니까 안철수 끼고 4자 토론을 해라. 그것이 더 법과 질서를 지키는 일입니다. 먼저 법과 질서가 지켜져야 하고, 그 법과 질서가 어떻게 될 때는 허경영이 5%를 넘으면 당연히 들어가야 합니다. 여론조사에서 배제하지 마라. 이런 식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요,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젊은 친구가 너무 이 장면만 어디를 가고 제 말은 안 듣지 않습니까? 우리가 죄는 젊은 사람이 하는 순수한 것을 우리가 한번 보는 것입니다. 낮은 것을 잘 안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보니까 재밌네요. 아주 그냥 참신합니다.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분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풍수와 국가 안보
우리 하늘궁을 지어봐야 소용없습니다. 풍수가 북현무, 남주작, 안산과 좌청룡 우백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도 이렇게 생겼고, 우리 청와대도 이렇게 생겼고, 경복궁도 여러분 아시죠? 여기서 안산은 남산입니다. 우리 서울의 안산은 남산이죠. 남산이고. 좌청룡은 이승만 박사가 있는 창신동 아시죠? 지금 서울대 문리대 그 자리 뒤에 있는 산입니다. 이쪽은 인왕산입니다. 그래서 우리 서울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산이 환을 그게 무슨 산입니까? 고령산입니다. 높을 고(高) 자, 신령 령(靈) 자, 고령산이 있다.좌측에는 수리산이 있다.여기는 계명산이 있다.그러면 이 산들이 흥부 이 안산은 바로 송추산, 송추 저게 들고 있는 산, 저 산인데 이렇게 풍성하게 되어 있는데 서울은 북악산이죠. 여기에 청와대가 있습니다. 여기에 캠프 붐이 있다.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여기에 뭐가 들어앉아 있냐면, 산이 좀 문제가 있는 것이 앉아 있습니다. 규봉이라는 것이, 석유공, 규봉. 정말 하면 여기에 인왕산에 여러 개 된 산이 내다 보이겠죠. 이 산이 보입니다. 이 산이 엿볼 규자입니다. 숨어서 본다는 말입니다. 숨어서 엿보는 규봉이라는 것이, 이 규봉, 주봉, 규봉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언제나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주봉이 풍수에 있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산이 있으면 여기에 청와대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 산보다 높은 여기에 비봉이, 비봉이 보입니다. 삼각산 비봉이 이놈이 우리를 넘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도 쳐들어오고, 중국도 쳐들어오고, 자꾸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국가 안보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안보를 하나 보는데 풍수나 이런 것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대책이 안 섭니다. 이재명처럼 그냥 중국에 인사를 먼저 한다고요? 이런 사태가, 사드를 치워라. 이런 사태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죠? 우리가 누가 자주 민주 자주 국방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미군을 좋아하겠습니까? 누가 중국을 좋아하겠습니까? 역사적으로 유엔군이 뭉쳐서 한반도를 북한과 싸우지 않았습니다. 이때 일본군 쫓아내라고 한 것입니다. 일본군 쫓아내다 보니까 이런 지배가 왔고, 유엔군도 이 시작에서부터 쪼개지기 시작하고 유엔군과 북한이 대치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는 미군이 우리를 지켜주세요,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이 봉이 존재하니까 사드를 없애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드를 키우자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봉을 우리는 쌍봉이라고 합니다. 이 봉입니다. 주봉. 세금 자가 붙여도 되고 안 붙여도 되고 그렇습니다. 이 쌍봉이 있는 풍수는 안 좋습니다. 하늘궁에는 쌍봉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찾아보면 봉우리가 하나가 져야 합니다. 산이 하나입니다. 거기에 이루게 되는 봉이 떠나. 쌍봉이 효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풍수에서 제일 나쁜 것이 쌍봉이 있는 지역은 묘를 쓰거나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삼촌이 그 집 조카의 재산을 노려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왕실을 만들었기 때문에 결국 이성계가 왕이 됐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 왕자리를 빼앗아 버립니다. 넘겨주지도 않았는데 아버지를 함흥에서 내쫓아 버리고 자기가 왕이 됩니다. 또 중국에서는 조선의 왕에게 조공을 바치라고 합니다. 이 형제에서도 조공을 계속 바쳐서 청나라에 조공을 우리가 바쳤지 않습니까? 얼마만큼 바쳤습니까? 2천 년간. 2천 년간 중국에다가 무엇을? 처녀를. 시집 안 간 처녀를 1년에 만 명 정도 뽑아 가지고 그것을 다시는 가면 부모를 볼 수가 없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년에 그 인구도 얼마 안 되는 그 여자를 전부 또 잘 쓰고, 또 처녀들 시집갈 때 처녀막 1년에 그냥 그것을 뽑아 가지고 말하고 곡식하고 여자, 이 세 가지를 한번 보내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공을 바쳐야 합니다. 그 2천 년간 바친 여자가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그 중국 저 민족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피가 섞여 있습니다. 조공을 바쳤으니까 여자들. 한번 가면은 엄마 아빠 고생길 열어서 간 여자가 두 번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일이 없습니다. 그런 아픈 역사를 왜 가지고 있습니까? 요맘때 온 것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써서 바칩니다. 개성 송악산도 저렇게 생겨서 비봉이 이렇게 산이 뒤에가 이런 것이 있다.풍수가 하늘궁 같은 풍수는 비봉이 존재하지 않는 풍수라야 합니다. 이런 비봉이 있는 나라를 어떻게 해야 이것을 바로 세웁니까? 그럴 때는 인간들은 이 비봉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비책이 없습니다. 신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비봉이고 뭐고 필요 없습니다. 전체가 풍수가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아주 안 좋은 것이 있는데 제가 축복을 주면 나쁜 것이 좋아집니다. 비봉이 보초 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넘겨보는 것이 느껴볼. 엿볼 격자가 아주 그냥 보초 사는 격자로 바꿔 버리면 초병으로 바뀝니다.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 청와대 이 자리에 들어가면 이 위력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반 인간이 저것을 가지고 견딜 수가 있습니까? 계속 거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여자가 들어갔다가 더 많이 받았죠. 들어갔다 하면 그냥 내 첫 번째 원체 풍수가 지랄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래서 왕궁이 여기 있었죠. 여기가 경복궁인데 여기가 그나마 자리가 괜찮은데, 여기는 문이 하나 있는데, 여기 후궁들을 죽으면 여기가 또 묻었습니다. 이 자리가 후궁들 무덤이 아닙니다. 청와대 즉 왕궁에 억울하게 결혼도 못하고 죽은 내시들, 후궁들을 그냥 이름도 없이 평생 임금 한번 잠자리에 못 한 여자가 90%입니다. 그런데 후궁들이 거기에 궁녀들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 궁녀들의 무덤은 자식이 없습니다. 왜 여기에다 묻었습니까? 뼈가 수집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풍수적으로 제일 안 좋은 자리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기꾼 풍수들이 여기가 좋다고 이 궁궐을 지었습니까? 여기는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에다 청와대를 만들어 놓았으니 뭐 언제나 그렇겠습니까? 우리가 만든 것도 아닙니다. 미군 가지 장군이 여기에다 처음 만들어서 관사를. 그런데 여기는 풍수가 너무 안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서 조금 있다가 하늘궁을 지금 짓고 있습니다. 거기로 와서 근무합니다. 군대가 지키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업은 그대로 두고 대통령궁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대통령궁입니다. 우리 정치가 이 흉터 때문에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풍수, 우리 하늘궁처럼 정상적인 풍수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되어 있고, 개명산 우리는 산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산이 세 개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분지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서 차가 이렇게 올라오고, 이렇게 들어갑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 들어오는 길이 되게 깁니다. 여기가 질입니다. 여자들의 밑에 질이 이렇게 여기 쭉 5개 다 모여 있습니다. 여기가 자궁경부, 5개가 자궁경부가 이렇게 튀어나와 있어 딱 막고 있습니다. 거기가 요 고개입니다, 돌고개. 그 자궁경부 밑에는 항상 물이 내려가고 있지 않습니까? 일 년 열두 달. 이것은 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우리 지금 현재 이런 세력들, 대한민국에 논공행상을 주도하는 세력들입니다. 여야 세력들. 이것은 그냥 우리 한국이 정상적인 지도자가 나올 거면 뒤에 예수를 그냥 꺼지면 내려고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왜 저는 그들과 맞서지 않고 그들을 좋게 하면서 나갑니까? 이렇게 해도 대통령이 되는 것이니까.
하늘궁의 명당 풍수와 정치 개혁
우리 하늘궁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규봉이 없습니다. 엿보는 산이 없다는 말입니다. 산이 딱 마감되어 있습니다. 이런 산은 산이 이렇게 가서 이런 산은 나쁩니다. 그런데 이런 산이 여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산들은 이런 식입니다. 엄청난 산들입니다. 여기는 전부 흡수합니다. 저 백운대 가보십시오. 이런 식입니다. 골짜기가 막 이렇게 많습니다. 이것은 파란만장한 형성입니다. 청와대 뒤에 있는 비봉, 문수봉 전부 불교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문수봉, 반야봉, 비봉, 노적봉. 그렇게 상사의 봉우리들이 칼날을 어떤 모양으로 많습니다. 이렇게 금강산 같은 혈은 풍수에 망하는 것입니다. 쪼개지는 것입니다. 계곡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풍수는 안 좋고 이렇게 되어야 사람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동네 산에는 못 삽니다. 그러니까 저 이렇게 된 산도 있습니다. 관악산입니다. 이것은 불타는 행복입니다. 이것은 화산, 이화선, 화선. 이것은 토산입니다. 그냥 뭐 이것은 스타 아닙니다. 우리 이쪽 산들은 골짜기도 있고, 이 동네는 최고의 명당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여기 있는 산을 ‘혈봉’이라고 합니다. ‘혈봉’이라고 해도 되고, ‘혈’이라고 해도 됩니다. 팔봉천이라고 하는데, 여기가 뭐라고 했냐면 ‘만 명의 장수가 호령하는 형’이라고 합니다. 만장이 고령형인데, 여기는 또 뭐라고 했습니까? ‘천신 하강혈’이라고 합니다. 천신 하강혈이라고 또 뭐라고 했습니까? 이런 자리가 되게 좋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서 있는 자리, 또 만세에게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대왕이 있는 혈자리. 그러니까 임금이 집을 짓거나 묘를 쓰지 못하게 봉할 공사도 못하게 하는 자리, 혈자리. 임금이 그만둔 혈 자리. 그래서 여기는 음유리가 아니라, 그래서 조선시대부터 여기는 집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근대에 와서 집을 지었습니다. 50년 됐습니다. 여기 집들은. 제가 그전에는 집이 한 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놀이공원이 된 것도 집이 없었기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대는 공장을 지으면 안 됩니다. 공장 하나도 없고, 전부 전봇대도 없습니다. 전봇대도 없고, 이 골짜기가 전부 전봇대도 없으면서 이렇게 다 관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50리 봉천에서 이렇게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만약에 50리 봉천이 아니었으면 벌써 이 골짜기가 어떻게 놀이공원이 되겠습니까? 진작 집이 들어서 가지고 난리 났겠죠. 그래서 여기는 정화조가 없습니다. 전부 화장실에 모든 소대변이 호수를 타고 동네 밖으로, 장엄 밖으로 나가 하수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른 동네는 정화조에서 물이 내려서 개천으로 가지 않습니까? 그럼 그 개천이 부옇게 되고 오염이 되면서 이끼가 생깁니다. 부유물이 있으니까 화장실에서 넣은 부유물이 개천으로 들어가고, 모든 우리나라가 개최하는 정화조 물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장만 모든 화장실 물이 지금 여기 우리 화장실 물이 수족관처럼 그런 관을 타고 자원 밖으로 가서 정화조 처리가 됩니다. 이 동네는 모든 식당이 뭐고 정화조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동네 가서 화장실 가면 정화조 냄새, 클로로메탄이 지대, CH4가 지구 온난화 하는 주성분입니다. CH4 냄새가 퍼집니다. 제가 딱 들어보면. 이것을 정화조가 없는 데가 없으니까 성신의 모든 빌딩의 들고 CH4가 엄청나게 양이 많은 그것이 폐암을 유발합니다. 대한민국에 폐암을 유발하는 화장실에서 냄새가 안 나는 화장실은 장웅뿐입니다. 왜 이 아름다운 장웅의 계곡은 사람이 여름 되고 깎아서 모양을 하고 난리입니까? 왜 그러냐? 정화조 물이 안 들어갑니다. 각 집집마다 화장실 물이 정화조 파이프를 통해서 자원 된 밖으로 나갑니다. 즉, 개천을 따고 그렇게 체내 가서 자세히 보면 정화조 파이프가 지나가는 것이 있다.시멘트 수로가 있습니다. 그게 다 굶고 관이 보입니다. 이 동네는 청정지역입니다. 그래서 개천 물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다른 동네 가보십시오. 집만 있으면 정화조 물이 내려옵니다. 그 깨끗한 계곡물이 이 장웅의 계곡만 이끼가 없습니다. 왜 이러냐? 혈봉 처해 있기 때문에 집을 못 짓게 해서 이 동네가. 그리고 국가에 있어서 특별히 공원도로만 관리했습니다. 요새는 집을 지어 아파트 짓지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장웅은 청정지역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터를 잡았습니다. 이 혈봉 처가 왕궁 터만한 터입니다. 경복궁보다 훨씬 좋고, 분지가 엄청나게 넓습니다. 그리고 이 개명산이나 이 수리산, 이 고령산은 이 송추산 이 산들이 사방에 뺑 둘러서 가지고 동그라미를 만든 지형입니다. 그리고 여기가 올라오는 돌고개, 여자의 자궁경부인데, 경부가 좁습니다. 이쪽 상가의 주 산이 마주쳐 있습니다. 그 사이로 딱 넘나갈 때가 없어 좋습니다. 이런 데 이 자리에 여기에 만약에 규봉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그 다음에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외세의 지배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안 받는 자리입니다. 여기에 대통령이 집무합니다. 이제 삼도동, 동교동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지금 여야가 그 뿌리들입니다. 그 백 평짜리 그 조그만 집에 그 상도동이 되어서 삼도동 출신, 동교동이 되어서 동교동 출신. 그것이 집이었던 공통점이 아닙니다. 명당 선거. 좌청룡 우백호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는 족보가 있는 터입니다. 그래서 여기로 와서 여러분들이 이 안에 한번 발을 디딜 때마다 여러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오늘 강연하는 것은 이 규봉을 우리는 없애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규봉이 무엇입니까? 여야 정치인들이 국민의 행복을, 국민의 돈을 넘보는 자들입니다. 혈세를 거두면서 의료보험료 내라, 재산세 내라, 양도소득세 내라. 이것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소득세는 그냥 수입이 있는 곳에 세금을 거둬야 합니다. 장사도 안 하는 가정주부가 집 한 채가 있는데 “아, 그거 재산세 내라.” 수입이 밥 먹을 정도밖에 안 되는데 거기에다 세금을 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수입이 없는 데다가 세금을 매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수입이 있으니까. 그런데 가정주부가 집 한 채 가지고 팔아 가지고 재산 조금씩 늘려가는 재미로 사는데, 그것을 양도세 뭐 내라 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양도세를, 또 양도세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재산세를 또 왜 받습니까? 세금도 안 내고 모은 재산인데. 남편 월급 받아 올 때마다 세금 공제하고 모은 돈입니다. 그 돈 가지고 있는 집을 또 재산세를 야금야금 뺏어 가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앞으로 지방세, 앞으로 국세를 다 바꿀 것입니다. 이런 명당자리, 이런 명당자리에 우리가 앉아서 대한민국을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세계를 바꾸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가 세계 대왕의 자리입니다. 전도는 계속해서 하는 것이고, 포교를 부르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전도와 포교를 여러분들 보고 앞으로 선거를 저를 당선시키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우리가 저렇게 불법 선거, 이런 불공정 선거를 규탄합니다. 최고의 불공정 선거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기술을 가져야 합니다. 특징이 무엇입니까? 첫째, 10만 원으로 모여라. 둘째, 흩어져라. 이것을 잘해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전국으로 모여라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교회나 절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인 다음에 예수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울은 로마로 가라. 이리저리 가라. 너는 저리 가라. 다 흩어져라. 12개가 한 군데 모여 가지고 지랄도 해라. 그렇게 누구 각자 땅 끝까지 떠나라. 모여 있지 마라. 떠나라 해야 합니다. 그러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모이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흩어지는 것이 맞는 것입니까? 둘 다 맞습니다. 이런 종교는 모든 종교는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모여라, 흩어져라. 흩어지는 것은 포기하는 소리입니까? 전도하는 소리입니까? 전도하는 것입니다. 하늘 구원을 왔습니다. 또 나가면 그냥 이 나라 저 나라. 땅 끝까지 전하라. 이것은 사명이 있다.이것이 우리 심장의 정맥이고, 이것은 동맥입니다. 피는 모였다가 흩어져야 발끝까지 또 와야 합니다. 심장에 또 또 줘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해야 합니다. 근데 말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늘궁에 왔지만 모였지만 나가서 또 끝까지 땅 끝까지 흩어져서 허경영을 알려야 합니다. 이 전도와 포교는 이것을 분리하고 열기도 키지만, 이 종교가 가지는 가장 특징은 심장입니다. 모였다가 흩어졌다 가. 모였다가 흩어졌다 가. 이것을 잘해야 그 교회든 종교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모여만 있으면. “우리 저기가 우도 산속에 가서 우리 교를 믿는 사람끼리 울타리 쳐서 그냥 공동체로 조용히 있자.” 이런 종교는 다 망했습니다. 다 나중에 문 닫습니다. 신앙촌을 만들어 가지고 열심히 그렇게 만드는 사람들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그런 종교들이 다 나중에 문 닫습니다. 우리는 모였다가 흩어지고 흩어졌다가 모이고. 이것을 잘해야 합니다.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만 온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흩어져만 있으면 또 안 됩니다. 또 와서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또 가야 합니다. 피가 우리 몸속의 심장으로 모여 왔다가 심장에서 또 힘을 받아 가지고 또 나갑니다. 23초 동안에 몸을 한 바퀴 돕니다. 항상 23초 동안에 우리가 숨을 쉬는 그 기간입니다. 하루가 몇 초입니까? 제가 여러분들 보면 제가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제가 분명히 팔만 대장경 이야기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모였다가 흩어지는 것. 모였다가 흩어지는 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흩어졌을 때는 전도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러면 그냥 옵니까? 사람을 끌고 들어옵니다. 인도. 인도해서 들어오고, 좀 인도를 하러 갔다가 흩어진 다음에 인도를 해 가지고 다시 또 들어옵니다. 그때 모이는 숫자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늘어납니다. 제가 흩어지는 것이 없으면 이것이 늘어나는 우리 기류가 몽땅이 가 모여서 몇백 년 동안 살지. 그러면 이렇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나가서 끌고 또 들어와야 합니다. 한 명씩은 끌고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올 때 혼자 와서 누굴 끌고 왔습니까? 안 왔죠. 한 사람씩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선거를 앞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이 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명당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조건이 좋습니다. 이것은 예정된 자리입니다. 신에게만 주는 자리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 이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을 우리는 정말로 상대하고, 탈취물을 노리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그렇습니다. 그들이 부정하게 가져오는 거기에 탈취물입니다. 이 논공행상을 하는 자들을 우리는 막아야 합니다. 제가 대한민국의 모든 종교인들이 제 강의를 듣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겸손한 자세, 겸손. 겸손한 자들은 탈취물을 노리지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기를 원하지는 자기 혼자만 가서 탈취물을 해서 논공행상 하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자들이 저 큰 정당에 지금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연구하는 것이 후보자의 마누라의 사생활을 가지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런데 현혹되지 마십시오. 절대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자기가 잘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런 대통령 선거를 우리가 할 때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전도와 포교의 원동력은 모였다가 나갔다가 흩어져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12제자를 추석 몸으로 다녀서 안 다녔습니까? 다녔죠. 그런데 나중에 “땅 끝까지 흩어져라. 나가라. 모여 있지 마라.” 이런 것입니다. 이 말이 맞냐, 저 말이 맞냐. 이런 성도들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합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할 수 없는데, 우리의 억울함은 탈취물을 노리는 자들을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남의 가정에, 남의 후보의 약점을 이용해서 대통령이 되는 것은 반대입니다. 대통령이 안 하더라도 정정당당하게 반드시 대통령이 될 날이 오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 “허경영은 남을 비방하지 않는다.”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 소문이 났죠. “허경영 알고 봤더니 신사더라. 절대 상대의 약점을 보지 않는다.” 이런 말. 또 “허경영이 여성들을 왜 대선에 끌어들여 가지고 여성을 모독하느냐?” 그들은 여성의 인격을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어떻게 대통령 후보의 아내의 그것을 심기를 자꾸 긁어 가지고 그 약점을 물고 늘어져 가지고 부부싸움을 붙이거나 합니까? 그 여성의 인격을 모독하는 것을 장난처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한국의 어머니들을 행복하게 할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탈취물을 위해서 대통령 후보의 아내에 대해서 온갖 소리를 다 하고 대통령 후보들이 평소에 가족사에 있던 얽힌 그런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가족사, 가족사. 가족사 좋은 사람 대통령 만들었습니까? 나라 굶겨 죽입니다. 가족사 욕할 수도 있고 싸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한쪽에서는 그런 것을 시비 걸고, 한쪽에서는 막 시비 걸고 되겠습니까? 그리고 후보자가 자기 자질이 있느냐, TV 토론에 나와서 떳떳하게 자기 힘으로 정책을 말해 보십시오. 정책이란 것이 허경영의 사전입니다. 제 것을 막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언론에 많이 노출되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노다지 제 것을 가져다 쓰니까 제 것이 없어지고 주객이 전도되어 버립니다. 제 공약을 뺏겼는데 제가 그들의 것을 뺏기는 줄 알게 만듭니다. 왜 그들은 언론을 동원해서 국가의 세금으로 만드는 국가 방송을 가지고 독점합니까? 이런 특권이 있습니까? 앞으로 대통령 선거 제도는 제가 반드시 바꿔 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와 포교를 명심해야 합니다. 열심히 빨리 왔다가 빨리 가서 흩어져서 또 빨리 알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심장을 생각하십시오. 나가서 발바닥까지 가서 일하고 빨리 돌아와서 심장에 와서 허파를 거쳐서 다시 피를 걸러서 다시 발바닥까지 내려갈 것입니다. 매일 빨리 와서 허파에 가서 다시 산소를 공급받고 허파로 들어가서 방향을 정해서 또 가야 합니다. 여러분 꼭 알아야 할 것이 발바닥에 있던 피가 심장으로 방문했다. 그러면 다시 발바닥으로 내려갈까요? 발바닥에 있던 피가 심장까지 옵니다. 그러면 허파를 들어가 허파 가서 산소를 공급받아야 갈 수 있습니다. 허파를 통해서는 와 가지고 허파에서 산소를 받아 가지고 심장에 가서 대기하면 심장이 크게 뛸 때 미사일처럼 날아가는 것입니다. 허파는 미사일 쏘는 곳입니다. 피를 미사일처럼 쏘는 곳입니다. 그 피가 허파 심장으로 와 가지고 다시 허파로 가서 맑은 피를 받아 가지고 허파로 다시 들어가서 다시 발사를 기다립니다. 그러면 파악해야 합니다. 다시 바깥으로 피가 팍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빨리 들어옵니다. 23초 만에 이 피가 순환해야 합니다. 그것이 빨리빨리 안 되면 낙오자 피가 생깁니다. 그 피가 암을 만들어냅니다. 열이 생깁니다. 그러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이 생기면 암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체 순환의 이치입니다. 그러면서도 또 피가 또 어디로 한 번씩 가야 합니까? 목욕. 하루 한 번씩 가야 합니다. 목욕. 하루 피가 우리도 목욕을 한 번씩 해야 합니다. 피도 오랫동안 왔다 갔다 하면 피가 다칩니다. 그래서 피가 매일 목욕을 하러 가는 곳이 어디냐? 콩팥. 콩팥에 가서 한 번씩 걸러서 혈구가 나오고 혈액이 혈구는 나와야 합니다. 혈구는 신장에서 혈구는 나옵니다. 혈관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빠져나가야 합니까? 진액이 빠져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오줌입니다. 오줌은 계속 빠져나가고 혈액은 걸러냅니다. 여러분의 혈구가 몸의 혈액 속에 부족하면 어떻게 됩니까? 중심을 못 잡습니다. 어지럽습니다. 혈구가. 노인들이 어지럽다 그러면 혈구가 부족이구나 그러면 녹용을 먹여야 하는구나 알아야 합니다. 어머니가 기가 빠져 있구나 그러면 인삼을 먹여야 하는구나 홍삼을 먹여야겠죠. 이렇게 기를 보충할 때는 인삼 종류. 혈구를 보충할 때는 녹용이나 염소 이런 것을 우리가 먹습니다. 이 진액은 이 진액과 혈구를 섞은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피 혈에. 그래서 이것이 혈액. 이렇게 줄인 것입니다. 혈구와 진액을 줄여서 혈액. 혈액. 그러니까 혈중에 액체가 있다는 소리, 액체. 그 액체가 오줌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속은 오줌이 돌고 있는 것입니다. 오줌이 혈구와 섞여 가지고 돌고 있는 것인데, 그 혈구가 수영을 하고 다니려면 진액이 있어야 돌아다닙니다. 우리 대장은 매일 음식물을 먹고 진액을 만들어서 넣어주고, 결국 콩팥은 그 진액을 뽑아내 가지고 밖으로 내보냅니다. 그렇게 계속 진액을 만들고 음식을 먹고 그 진액은 또 소변으로 나갑니다. 또 나간 만큼 보충 안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금방 어지럽습니다. 우리 몸이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정치 세력도 새로운 정치 세력으로 오줌으로 싹 걸러내 버려야 합니다. 이것을 안 걸러내고 국회에 세 번, 네 번, 다섯 번 한 사람이 계속 속해 있으면 오줌이 탁해지지 않습니까? 피가 탁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계로 오줌을 걸러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투석이라고 합니다. 피를 강제로 허경영이 대종 된 것이 투석입니다. 지금 우리 정치권에는 그 더러운 혈구, 혈액들이 돌아다닙니까, 안 돌아다닙니까? 콩팥을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계속 국회의원의 뭐, 그때 세로 옷은 이 사람들이 결국 문제를 일으키고 부정선거를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부패를 만듭니다. 오줌은 매일 걸러내야 하는데, 정치 세력이 그냥 정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도동, 동교동이 아직까지 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제 말 오줌을 걸러내야 합니다. 혈구, 혈구만 남겨두고 진액은 뽑아냅니다. 그것이 오줌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매일 뽑아야 합니다. 뽑아야 하는데 저 사람들은 그것을 뽑아내질 않고 있으니까 대한민국이 그냥 오줌 냄새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흘러내려왔습니다. 제 말은 여러 가지 어려운 말인데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쉬운 말입니다. 메시지가 뭔지 우리는 콩팥이 피를 걸러내야 합니다. 우리의 더러운 피를 걸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심장은 열심히 모였다 흩어졌다 하면서 우리 하늘궁식을 키워야 합니다. 이것이 전에도 없는, 후에도 없는 크게 하늘궁식입니다. 이런 좋은 터에서 제가 있고, 또 저를 업무 볼 수가 있고, 이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중요하게 오늘 말하는 것은 무조건 우리는 이것을 잘 하자. 이것이 선거운동입니다. 이것을 뭐 하라는 이제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지하철 입구에서 여야 후보들 데려다 놓고 돈 받고 하는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이것을 반복하고 있으면 기가 막힙니다. 우리 식구들은 전단 돌리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반대하는 것이 누가 돈을 받아서 그렇습니까? 소식을 알려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TV에 노다지 나오니까 그럴 필요 없고 국민들한테 아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어가는 인사와 돈이 하는 인사입니다. 사람 하나 바 있어 사가지고 저럽니다. 자기들 당이 옷 입고 참 한이지만 선거입니다. 그런 것은 금지시켜야 합니다. 제가 속이 부글부글 끓지만 조용하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인류의 흐름을 우리는 반드시 필승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확신을 가지시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20 A presidential election That Doesn’t Uphold the constitution Will Ruin the Nation The Spirit of Imjeonmutoe and the Strategy of Hard and soft approach – January 29, 2022
불공정한 대선, 헌법 유린의 현실
두 달 전 지지율 5.7%였던 허경영 후보를 여야와 언론, 방송이 담합하여 현재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만약 포함시켰다면 지금 20%가 넘었을 것이며, 현재 5.6%를 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3등이었던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고 4등, 5등이었던 두 후보만 사자 토론에 참여시킨 것은 헌법을 위반한 처사이자 명백한 인권 탄압입니다. 이런 선거법상 반드시 지켜야 할 공정성과 평등권을 침해한 것에 우리는 맞서 끝까지 투쟁할 것입니다. 언론과 방송은 즉각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 포함하고 TV 토론에도 참여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사필귀정, 이를 불응할 경우 성난 민심과 하늘이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이 같은 불공정한 세상을 공정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후보님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헌법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 선거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불공정하다, 불평등하다 이야기하지만 도가 지나칩니다. 저는 처음부터 3등이었고, 안철수가 4등, 심상정이 5등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TV에 나오지 못해 4등이 되었고, 또 자기들끼리 3등, 4등 후보들만 토론한다고 합니다. 국민들은 대통령 선거가 이렇게 불공정한 이유를 슬슬 눈치채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세상에 알려 대통령 선거를 뒤집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항우 장사의 배수진 정신: 임전무퇴의 각오
중국의 항우 장사는 5년간 전쟁에서 70번 싸워 70번을 내리 이겼습니다. 마지막 71번째 전투에서 패하여 전쟁터에서 자살했습니다. 부하들이 보는 앞에서 칼을 뽑아 배를 찌르고 죽었습니다. 항우 장사는 힘이 굉장히 센 장군이었지만, 5년간 국가를 통치하면서도 전쟁이 나면 직접 나가 싸웠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71번째 전투에서 져 버린 것입니다. 70번을 내리 이겼고 한 번도 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의 목소리가 얼마나 컸던지 말이 놀라 도망갈 정도였습니다. 그런 무술의 달인이자 유명한 장군이었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71번째 전투에서 졌습니다. 자존심이 상하여 병사들 앞에서 자살한 것입니다. 그는 전쟁에서 지는 일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항우 장사 같은 정신력이 지금 대선을 앞둔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물러섬은 없습니다. 임전무퇴의 정신으로 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신이 어디 가서 패하는 일이 있겠습니까? 시련은 있을지언정 언제나 승리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항우 장수가 전쟁을 할 때에는 특별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는 전쟁에 들어갈 때 병사들이 밥을 먹는 솥을 전부 부수고 도끼로 깨부쉈습니다. 병사들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리고 강을 건너왔던 배를 물속에 침몰시켜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파부침주(破釜沈舟)’ 정신으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배수진을 친다는 의미입니다. 물을 등지고 싸우되, 돌아갈 배도 없고 밥 먹을 솥도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병사들 앞에서 “우리가 이 왕궁을 점령하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 각오해라”라고 말하며 솥을 부쉈습니다. 군인들이 밥을 해 먹는 솥을 부수고 배를 물속에 처박아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배수진입니다. 물을 등지는 것인데, 그냥 등지는 것이 아니라 파부침주를 통해 등진 것입니다. 배가 있으면 도망갈 수 있다는 생각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배를 불태우고 물속에 처박아 버려 배를 모두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저 성을 함락하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는 각오로 싸우는 것입니다. 항우는 살아남으려면 이기라고 병사들을 독려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도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병사들입니다. 밤 2시, 3시에 전단지를 돌리는 병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아르바이트하는 사람들은 시급 때문에 시계만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 사람들도 전단지 3리터에 벌어오는 시간도 아까워합니다. 그러나 우리 병사들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는 그런 병사들, 천군과 천사를 데리고 있습니다. 대천사가 무한대로 있습니다.
백제 장군의 충절과 희생: 국가 혁명당의 정신
이러한 정신을 우리는 임전무퇴라고 합니다. 화랑도의 정신, 전쟁에 임하는 마음에는 물러서는 법이 없습니다. 백제 장군은 물러서지 않고 싸우다가 5천 명이 모두 죽었습니다. 그 세계의 전사 중 백제 장군 같은 장군은 세계에 없습니다. 백제 왕이 비록 주색잡기에 빠져 잘못하고 있었지만, 백제 장군은 나라의 장군으로서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성계 장군 같으면 돌아와서 의자왕을 자리에서 끌어내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백제 장군은 의자왕을 끌어내리지 않았습니다. 변변치 않은 왕이었지만, 그 주색잡기 하는 왕을 위해 죽을 줄 알면서도 천 명을 데리고 갈 때는 자기 아내와 아들딸의 목을 먼저 치고 돌아오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병사들이 그것을 보고 기절했습니다. 자기 수하들을 모아 놓고 그 앞에서 아내와 아들딸의 목을 치고 왕에게는 일체 위험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런 정신이 지금 우리 국가혁명당 당원들에게 있어야 합니다. 상대편 병사는 10만 명인데, 5천 명을 거느리고 가서 싸우다가 한 명도 살지 못하고 모두 죽었습니다. 그런 정신을 가진 백제 장군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장군들은 뭔가 다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정말로 자기 왕을 위해, 왕이 정치를 잘했든 못했든 장군으로서 소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왕을 비판하지 않고 왕 자리를 넘보지도 않았습니다. 자기가 백제의 마지막 장군으로서 얼마든지 왕을 끌어내릴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할 때 대단합니다. 문제는 자기 아내와 아들딸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터로 나갔는데 따라가는 병사들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때 그 장군이나 그 병사들은 이미 죽은 사람입니다. 살아 돌아온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의자왕을 위해 죽으러 가자고 한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논공행상을 바라고 전쟁터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여야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허경영을 배제하고 무엇인가 해보려는 것 아닙니까? 1, 2, 3등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여론조사에 이름을 넣어줘야 합니다. 한국의 언론사들 중 단 한 곳이라도 제 이름을 넣지 않은 언론사 간부 출신들은 제 3천 명 살생부 안에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영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아직도 그들은 모릅니다. 대통령 선거 끝나고 나서 후회할 것입니다. 그 명단은 이미 다 확보했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선거가 끝날 때까지는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지켜보기만 하십시오. 나중에 제가 그냥 있을까요? 하늘은 그들이 논공행상을 하려고 뛰어다니겠지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진짜 사람이라면 허경영을 넣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무리 위에서 압력이 오더라도 1, 2, 3등 이름을 왜 안 넣습니까? 정치부장에게 물어보십시오. 허경영 이름을 왜 안 넣었습니까? 그 사람은 공중부양을 합니까? 공중부양을 해보십시오. 아이들에게 운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선조들은 공중부양, 나무도 뛰어넘고, 운동회 하면서 축지법, 차도 없을 때 날아다녔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하던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공중부양, 축지법을 본받아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왜 그 사람 말을 비꼬아 허경영이 공중부양, 축지법을 개떡으로 보느냐고 합니까? 3등이면 왜 여론조사에 허경영을 빼고 0점 몇 프로 나오는 김동연을 넣어줍니까? 김동연은 부총리 했고 민주당과 통합할지도 모르니까 넣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빌어먹을 자식들 같으니라고. 민주당 오더를 하든 지랄을 하든 허경영이 3등이면 넣어야 합니다. 신문마다 빼다가 나중에 누가 누구한테 가서 모가지 날아갈 일입니까? 허경영은 앉아서 이렇게 한다는데, 내가 어떻게 되려고 그런 짓을 하냐고 한 명이라도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대한민국 언론사에 한 명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MBC, KBS, SBS 그리고 종편들, 그들이 한 명도 허경영 내용을 여론조사에 넣어야 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제가 3등 할 때 5.7% 나올 때도 다 넣었으면 좋았을 텐데, 안 넣었는데도 제가 3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안 넣으니까 국민들은 바라봄의 법칙에 따라 보이지 않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반창고 사러 가면 무슨 반창고 달라고 합니까? 반창고 주세요, 밴드 주세요,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이런 무서운 힘을 왜 모릅니까? 대일밴드가 계속 나오니까 오모, 이재명 밴드 주세요, 윤석열 밴드 주세요라고 되는 것입니다. 이 광고 기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의식 세계는 의식 세계를 지배하고 잠재의식 세계를 지배합니다. 무의식이 자꾸 들어오면 자기도 모르게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머릿속에 대일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단순 반복입니다. 계속 TV에 나오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꼭 저 사람들 초상, 뭐 얘는 누구야라고 합니다. 이것이 공정한 선거입니까? 예비후보는 허경영 이름을 써도 안 되고, 찌라시 전단에도 못 쓰게 합니다. TV에도 안 나오고, 신문에도 안 나옵니다. 온갖 것이 다 나옵니다. 계속 몇 달 동안. 그리고 허경영은 얼굴 나오면 안 되고, 전화할 때도 제 이름 못 넣고, 전단지에도 제 이름, 온라인 선거에도 안 내보내 줍니다. 누가 이런 선거를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불법 선거입니다. 중앙선관위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직무유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처분했더니 사법부도 이미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사법부도 정의감이 있으면 허경영 씨가 치고 나왔으니 정말 반가워해야 합니다. 당신만이 이렇게 뺑뺑이 돌리는 것은 당신 모두의 잘못입니다. 허경영 씨는 3등 나올 때부터 방송사들이 신문사들이 알아봐 줘야 합니다. 허경영은 무슨 괴물입니까? 왜 안 나옵니까? 그리고 국민들이 이제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는 겁을 냅니다. 여야 후보가 허경영만 나타나면 그 사람 공약을 표절했으니 원조가 나타나면 맛집이 다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겁을 냅니다. 판사가 당신 가처분 좀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몇 초가 되고 몇십 초씩,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 같으니라고. 국민의 여론을 못 들어봤습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 저는 이 정도 괜찮지만, 저는 신이니까 괜찮습니다. 그러나 제 지지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 몸이 망가지고 속이 뒤집어져 밥이 안 넘어갑니다. 이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까? 대한민국은 반드시 선거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망하게 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를 지금 마음대로 헌법을 어긴 것입니다. 제가 국회의원이 다섯 명 없다고 토론에 못 나옵니까? 이 정신 나간 사람들아. 왜 다섯 명이 없습니까? 그것은 민주당의 책임이 있다.그들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헌법을 어겼다고 상대방 당에서 난리 쳤습니다. 헌법을 통째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헌법을 어겨 난리가 났는데, 국민의힘마저 만들어 군소 정당에 와야 할 국회의원 전국구를 싹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심상정 씨가 미친 것입니다. 심상정 씨는 지금 국회의원이 10명도 넘습니다. 그런데 심상정 씨는 쫄딱 망했습니다. 국회의원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맨날 달아나 버립니다. 군소 정당에 와야 할 국회의원이 253명을 출마시켜 여성 50명, 77명 얼마든지 국회의원이 될 수 있었는데, 위성 정당을 쌓아 올리니 우리 표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비례는 또 무엇이고, 이 선거당은 또 무엇입니까?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것을 만든 자들이 지금 여당입니다. 이런 것을 국민들이 허용하고 있고, 중앙선관위도 위성 정당 만들라고 얼씨구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헌법을 어기겠다고 분명히 야당에서 주장하는데도 선관위는 여당 편만 들고 위성 정당 만들고 있습니다. 왜 창조 군소 정당에게 주겠다고 해서 제가 그만큼 투자해서 253명 내보낸 것 아닙니까? 제 돈, 제 표도 돈이 아닙니까? 그들이 애초에 약속을 어긴 것이 민주당입니다. 지금 민주당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오히려 그 위성 정당, 군소 정당을 위해 후보를 보냈습니다. 엄청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그 비례 위성 정당 때문에 우리 군소 정당이 가져갈 국회의원이 아까운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싹 자기들 국회의원으로 보내 장을 만들어 국민을 보는데, 국회의원들을 다시 자기들 장으로 합쳤습니다.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우리 국회를 300명은 정신 계획대로 갈 자격을 준비했습니다. 저 국회의원들을 그렇게 해서 180명을 만들고, 국회의원을 1,200명 확보하고 있습니다. 편법으로 추서 모은 것이 나중에 그들에게 이로울까요? 그들의 무덤이 될 것입니다. 절대 동학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마지막 훈시를 뭐라고 했습니까? 행선지는 1일 행선이라도 복수미지,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화자원이라, 화는 자동으로 멀리 가버린다고 했습니다. 오늘 착한 일 했는데 내가 왜 이렇게 못 사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당장 복은 오지 않았지만 재앙이 멀리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1일 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재앙은 당장 오지 않지만 복자원이라, 복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나중에 제가 그렇게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맨날 이렇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은 화수미지나 복자원이가 될 것입니다. 복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리고, 화수미지나 당장 그런 나쁜 짓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으니 아이고, 뭐 나만 책임 있냐? 우리 민주당 국회의원들 다 알아서 한 건데라고 합니다. 주소록 취합해 같은 국회의원들에게 덮어씌우고 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반대하고 나서지 않았습니까? 눈감고 있었습니까? 직무유기입니다. 국회의원으로서 헌법을 만드는 국회와 여러분들, 이런 법을 우리가 왜 만듭니까? 안 됩니다.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야당에서 그것을 주장하다가 우리도 만들자고 해서 만들어 버렸습니다. 야당에서 헌법 세 가지를 어기겠다고 주장하다가 자기들도 헌법 어겨도 할 수 없지, 우리가 가질 수가 있나? 왜 만들었지? 그래서 관심 확보하게 100명입니다. 그나마 이 주제는 200명, 180명이 넘습니다. 위성 정당을 가져서 200명 차지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행복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행선지는 1일 행선이라도 복수미지나 화자원유, 1일 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복자원인, 행선지는 여천1g입니다.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 같아서, 불경기장이라도 그 자라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없어도, 여러분 자식이 자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 언제입니까? 요만한 것이 아장아장 걷던 것이 대학생이 되어 있는데, 한 번도 엄마는 그가 큰 것을 못 봤습니다. 학교 갔다 오면 사이즈는 그대로, 저녁에 우울할 때 보면 2분이 구타, 나중에 고장 심 되면 2분이 짧아집니다. 이상설 다 해가 자라는 것이 포획 3칸. 그러니까 불리한 기장입니다. 불리한 볼 수 없다 기장. 자라는 모습이 불경기장이라도 그 복덩어리 아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예 나는 자식을 안 낳는 변호사야, 나 뭐 밥 먹고 살 수 있어라고 있으면 가정에는 불효, 국가로 오면 불충입니다. 자식을 안 낳는 것은 국가가 망하는 것입니다. 가정 부모한테는 불효입니다. 잘났다고 합니다. 나 여자 변호사야, 뭐 내가 무엇 때문에 남자를 만나라고 하면 가정에 불효, 국가에 불충, 인구 점멸, 나라가 없어집니다. 이것은 이와 같다는 말입니다. 당장은 부양한 것이 안 보입니다. 시집 장가 안 가도 나중에 어떻게 됩니까? 부모는 속앓이 하고 있습니다. 저놈이 장가를 안 가니, 저놈이 시집을 안 가니라고 속앓이 하고 있는데다가 또 나중에는 손이 끊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주 보니까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불리한 기손이라도 해 값이 는 행선지는 불경기장이고 자라는 것이 안 보이고, 그 여추는 지칭하여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개는 기장이라도 볼 수 없어도 111 소중하고 매력 아치 누르는 증가합니다. 말 1월 손해 막 씨는 여 마, 도시 석하여 칼을 갈고 수 토리가 가는 것 같아 가지고 칼이 점점 무뎌져 버립니다. 이루 소현이라 무뎌져 가지고 나중에 없어져 버립니다. 집구석이 망해버린다는 말입니다. 자손이 끊어지는데 안마하고 백였습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변호사 하다가 잘 나가다가 나중에 돈을 벌어 놓고 몸이 아파서 돈도 못 쓰고 그냥 굳이 굳이 하다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 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버지 손을 딸이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들이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잘났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정치인들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든 그 자체가 언젠가는 그 결과가 그들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가려면 누가 나타납니까? 허경영 같은 자가 그것을 면밀히 지켜보고 그 자들의 그 당시 명단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사무총장, 그 당시 그것을 주장한 놈, 그 당시 거기에 따르고 먹거나 안 한 국회의원들 명단을 다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얼마나 두뇌가 명석한지 그들이 나중에 졸도하게 될 것입니다. 졸도.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허경영을 넣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하십시오. 허경영 여론조사에 넣으십시오. 기분 나쁜 것은 모든 언론이 똑같이 여러분 것을 안 갔는데, 여러분들은 히틀러가 왜 히틀러가 되었는지 아십니까? 히틀러 어머니가 식모살이를 했습니다. 히틀러 어머니는 유대인 정육점에 취직했습니다. 유대인 정육점 주인이 히틀러 어머니를 맨날 강간하고 임금도 제때 안 주고 학대했습니다. 히틀러 어머니가 집에 오면 울고 있었습니다. 히틀러는 어린아이였고 미술학도였습니다. 화가가 되겠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밥 먹으러 엄마가 와서 우는 것입니다. 정육점 아저씨한테 맨날 당하니까 집에 와서 울었습니다. 히틀러가 어머니를 가보니 히틀러만 바라보고 사는데 히틀러가 혼자 우는 것을 히틀러가 많이 봤습니다. 그 원인을 히틀러가 알았습니다. 그래도 히틀러는 참았습니다. 예술가가 되겠다는 사람이니 선량했을 것입니다. 히틀러가 열병식 하는 것을 보면 예술성이 있다.아주 예술성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그림을 50장 그려서 팔러 다녔습니다. 당시 독일 경제는 유대인이 쥐고 있었습니다. 독일의 부자는 전부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사는 마을에 가서 유대인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림 팔러 돈 있는 사람들이 유대인들이니까. 그런데 유대인 주인의 개가 히틀러를 물었습니다. 히틀러를 물었다고 해서 그가 개를 발로 찬 것입니다. 그러자 임신한 개를 놀라게 했다고 개 주인이 나와서 개가 허벅지를 물고 뜯고 있는데 몽둥이를 가져와 히틀러를 때렸습니다. 히틀러는 개한테 물리고 주인한테도 얻어맞았습니다. 그래서 히틀러는 유대인에 대한 복수심이 있었습니다. 유대인 1천만 명을 죽였습니다. 600만 명을 죽인 것입니다. 마도 짓을 한 것입니다. 불경기손이라도 당장 그들에게 손해가 안 갔지만, 그 유대인 후손들이 600만 명이 죽게 된 원인이 개 한 마리가 자기 개가 그 인간보다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임신한 개를 네가 왜 와서 흥분하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림을 다 찢어버리고, 유대인이 몽둥이로 때리니 그림이 다 망가졌습니다. 개가 물어뜯어 다 찢어버렸습니다. 히틀러가 청소년 때, 고등학교 때 받은 충격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은 씨를 말려 단 한 명도 남겨둘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유대인 어머니가 유대인에게 당했고, 유대인 집에 갔다가 개한테 물려 다리가 병신, 시시때때로 다리가 약간 불구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팩 안 내쫓고 법 치료해준 것입니다. 사람 취급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후손들이 당합니다. 지금 4대 간부들 그 자식들이 없을까요? 후손들이 없을까요? 허경영이 두렵지 않을까요?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방송은 넣어주고, 어떤 데는 안 넣어주고, 또 같이 안 넣어줍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이. 이상합니다. 불경기손이라도 이여여여 마도 지성하여 불경기손이라도 111 소윤이라 매일같이 그 직후 선 망해가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열정들이 한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석가모니 말이나 예수님 말이나 공자님 말이나 틀리지 않습니다. 신은 그런 사람들을 비난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말 중에 쓸 만한 말은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제가 그것을 정리해 주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결국 전쟁을 왜 일으켰습니까? 유대인 잡으려고. 유대인을 잡아 죽이기 위해 전쟁을 일으켜 나는 동양 사람한테는 감정 없다, 이 유대인들만 내가 손을 본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만 절단 내서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자살할 때 히틀러가 무엇을 말하며 자살했습니까?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내 어머니 원수 유대인을 죽였다, 성공했다고 했습니다. 내가 더 이상 할 게 뭐 있냐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면 그 후손, 그들이 그 죄악 속에서 싹 텄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선거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에게 엄청난 불평등을 준 것입니다. 헌법을 유린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유린. 헌법을 지키지 않는 대선은 대한민국을 망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이런 것을 목격하러 왔습니다. 악의 무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가장 공정해야 할 것이 선거입니다. 그래서 인재 발굴을 해야 하는데, 항상 저것만 해먹으려고 합니다. 잘난 변호사가 있으면 좋은 사건을 자기가 다 해먹으려고 합니다. 약한 변호사들에게는 너는 좀 굶어, 내가 다 해먹을게라는 식입니다. 대기업이 싹쓸이를 하니까, 재래식 시장을 좀 도와주자고 합니다. 재래식 시장 때문에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대기업들도 그런 것을 상생합니다. 서로 상생하는데, 우리 정치인들은 이것이 무슨 싹쓸이입니까? 군소 정당을 아주 절단 내 버립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 것을 못 나오게 합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 제가 3등을 했습니다. 여론조사 자체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허경영이 여론조사 3등이라는 것은 선관위에서 나옵니다. 중앙선관위는 무엇을 했습니까? 방종, 방관, 직무유기를 했습니다. 왜 허경영이라는 3등을 모든 방송이나 언론 기관이 뺍니까? 이것은 공정성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공문을 보내야 합니다. 안 보냅니다. 제가 공문을 보내야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느 특정 언론사가 3등 받은 후보를 빼는데 공문을 보내야 합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공무원에게 남용해야 합니까? 시정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상위 한 달 잠실 샤리 바랍니다. 허경영 역량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대통령 안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21세기에 이런 불평등한 조직이 있습니까? 이런 불공정한 조직이 있습니까? 이런 직무유기 하는 조직이 있습니까? 제가 없는 것을 좋아하고 여러분에게 어린아이하고 써주고 싶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입니다. 사랑이 많고 누구에게도 진리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공직자들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 기관입니다. 아무리 국회는 입법부입니다. 국회에서 선거 룰을 정했더라도 중앙선관위는 공정성이 어긋날 때는 통제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지금 작금의 언론들이 왜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중앙선관위에서 볼 때 여론조사 3위에 올라오고 있는데, 왜 여론조사에서 누구 마음대로 빼버립니까?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어렵지 않습니다. 선거법에 그렇게 되어 있게 언론사 자유 재량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언론사 자유 재량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적어도 1% 이상 나오는 후보, 그 0.3% 김동연은 줄기차게 넣어줍니다. 그런데 5.7% 나오는 후보를 뺍니다. 중앙선관위는 이것을 시정 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1% 이상 나온 후보는 줄기차게 똑같이 넣어줘야 한다고 해야 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내리면 그것 자체가 헌법입니다. 국회 통과 안 해도 됩니다. 중앙선관위가 헌법 기관이라는 말입니다. 대법원과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월급날만 기다리고 있습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들의 명단을 다 알고 있습니다. 명명백백하게 나중에 밝힐 것입니다. 그들은 논공행상을 행사하겠지만, 저는 특별 심판을 할 것입니다. 언젠가 특별 심판을 할 때, 그 심판장이 허경영입니다. 검사들에게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심판장입니다. 그런 특별 심판을 국민 앞에서 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수세에 몰려가는 것도 이 나라가 맞이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말세 성태 15입니다. 이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와서 여러분들도 구해줄 그런 제왕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말세 성제. 이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 안 하고 그냥 이렇게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모르고 있습니까? 무제한 심사. 세상 사람들이 어디에 동조합니까? 불법 선거에 동조합니다.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 말세에 나옵니까? 한심합니다. 무제한 심사. 이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제가 성질 내니 진짜 목마릅니다.
광고의 두 가지 전략: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
홍보를 알리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계속 별 다섯 개 누가 이마에 딱 붙이고 나타나면 돌침대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이미지는 별 다섯 개마다 붙지만 돌침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고 그렇게 씁니다.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그런데 소프트 어프로치는 광고 기법 중에 사람의 감성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감성. 별 다섯 개가 무슨 감성을 건드립니다. 대일밴드 주세요라고 합니다. 밴드 이름이 수십 개 있는데 왜 대일밴드 달라고 합니까? 대일밴드 회사도 아닙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대일밴드 달라고 합니다. 약사는 대일밴드를 줍니다. 요 근래 국회에서 선전을 많이 했다는 소리입니다. 맨날 대일밴드 대면 이것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하드 어프로치 커버리지를 했습니까? 소프트 어프로치입니까? 하드 어프로치입니다. 대일밴드가 왜 좋다 이런 말 할 필요 없습니다. 상처 난 데는 대일밴드입니다. 아예부터 해변들은 무엇을 가졌고 고무 질이 잘 늘어나고 잘 지역적 이런 것을 선전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알 밴드가 대일밴드가 있다는 말 못합니다. 미국에서 가져온 재료로 친환경 재료 이런 소리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브랜드만 해서 갈리는 것입니다. 이미지. 그러니까 이미지는 똑같은 이미지인데 별 다섯 개만 할 것입니다. 별 다섯 개. 그러니까 맨날 운향을 돌침대 가정에서 10만 나오고 몸에 어떻게 이런 것을 알릴 이유가 없습니다. 돌침대 우리나라 돌침대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서 성당이 제일 우수하다 이런 소리 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돌침대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소프트 어프로치는 할 필요 없습니다. 하드 어프로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누구다 이것을 알아야 하는데 하드 어프로치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방송을 싹 다 막아버리면 허경영은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없습니다.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저는 광고의 세계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허경영을 따라오는 광고 전문가는 없습니다. 만 실력 단계에 있으신 분은 광고의 최고 대학교수가 나와서 배워야 합니다. 광고 책은 전부 영어로 되어 있으니 영어로 다 배운 것입니다. 허경영은 몇 살에 태어나고, 6.25 때 태어나서 전쟁 고아로 태어나 시골에 남의 집에 머슴살이 하다가 한문 공부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초등학교 때 다 떼고, 고등학교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떼서 머슴살이 하면서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등불도 없을 때 호롱불 밑에서. 그래서 열다섯 살에 서울에 와서 공장을 30군데도 아니고 피를 뽑아서 등록금 내고 텐트 속에서 영하 30도가 넘는 데서 텐트 속에서 공부하다가 배가 이만큼 불러 복막염이 걸렸습니다. 창자에 염이 생긴 것입니다. 추운 데서 잠을 자니 배가 꽁꽁 얼어 임신한 배처럼 되었습니다. 그래서 홍 복사로 가지고 그리스 살았습니다. 그런 것을 겪어 한국 첫째 재벌 양아들로 들어갔다가 높은 사람 만나고 대통령 나오게 되었습니다. 고아 운 부풀어 1 한국의 배수 탈 있지. 부자들을 몇만 명을 돕다가 대통령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제 인생의 소프트 어프로치입니다. 제가 아까 누가 또 소프트 어프로치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이름이 TV에 나오면 그것이 하드 어프로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두 가지를 도대체 할 기회가 없으니 책으로 소프트 어프로치를 했습니다. 책이 나왔습니다. 책으로 소프트 어프로치를 하는데 그것은 TV에 나가는 것보다는 초속 지열입니다. 책을 소프트 어프로치로 영화로 만드는 사람도 있습니다. 드라마로 이명박 대통령이 드라마가 나왔었습니다. 영웅 없이 된 것. 그때 이명박 대통령은 몇 사람이 나와서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박근혜가 엄청난 피해를 봤습니다. 그것이 나오는 바람에 야인시대 뭐 그 이후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 가지 운향 박근혜 대통령이 경선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나타났습니다.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의 성장 과정이 국민에게 엄청난 영향을 줍니다. 박근혜는 소프트 어프로치 프로필이 별로 없습니다. 대통령 풍이 업무인 또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 때문에 알려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의 후광을 업어 아버지가 훌륭했기 때문에 그 딸이 당연히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은 것입니다. 어느 분야에서도 어프로치 프로필입니다. 이것이 권리가 이명박 대통령의 것이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아무도 없는 시골집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굶어 끌고 다니면서 장소에서 시장 받아야 합니다. 밥을 굶어가면서 운향 꿔 니 아까 5 끌고 타면서 풀빵 장사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과학을 한 사람입니다. 거기에 소프트 어프로치. 거기에 알려지면서 현대에 들어가 입사해 그 입지전적인 과정이 우리의 감성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드 어프로치 프로필이 좋은 박근혜도 깨지고 밀렸습니다. 대통령 자리를 박근혜가 먼저 해야 할 이명박 대통령을 재벌이 왜 끌어냈습니까? 어떤 드라마 작가가 이명박을 드라마 소재로 삼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물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게 됩니다. 그 원인은 어디서 왔습니까? 어떤 작가가 이명박의 소프트웨어 버그를 건드렸습니다. 드라마로 썼다는 것, 그것 때문에 박근혜는 다음 대통령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의 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게 된 것입니다. 그 일은 복수 혈전이 붙어 거기서 재미 본 사람은 민주당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 싸움에 어부지리 한 사람은 민주당 권력이 태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역사는 정말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도 무서운 역할을 가지고 옵니다. 하드 어프로치라는 이명박이라는 이름만 대셨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성장 과정, 그 시장에서 굶어 끌고 다니던 그 이명박, 거기서 미 파장에서 장사하고 있는 그 어머니, 그 가난한 집안의 그 이명박, 영양실조에 걸려 길바닥에 쓰러져 가면서 꿀보다 하면서 장사하는 고등학생. 이것이 국민들에게 먹힙니다. 강공의 귀에는 잘 보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IBM이 GM 자는 또 이렇게 생겼습니다. IBM 자였죠. 여러 개 생겼습니다. IBM입니다. 이 IBM에 빌 개체가 있었습니다. IBM도 이 글자가 토막토막 나 있습니다. 이것은 디지털이라는 뜻입니다. 1, 2, 1, 2 반복이 되어 이것이 모여 IBM이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디지털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은 이 글자를 만든 사람들이 실수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IBM이라는 글자는 보이니까 IBM이 컴퓨터에서 하거나 이것을 입력하기 좋습니다. 길고 짧고 이렇게 있으니 부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은 무엇이라고 보입니까? 하드 어프로치밖에 안 됩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애플은 이것을 아주 교묘하게 이용했습니다. 여기에 IBM을 넣었습니다. 여기도 IBM을 넣는 것입니다. 넣는데, 저것처럼 톡톡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어 색깔의 여기가 제일 빨갛고, 갈수록 색깔이 진해집니다. 가연의 색깔이 짙고, 갈수록 색깔이 밝아집니다. 가운데 것이 제일 밝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칼라가 없습니다. 이것은 여기는 청색깔입니다. 청색깔입니다. IBM은 청색. IBM은 푸른 죄수복입니다. 죄수복입니다. IBM이 애플이 광고를 만들 때 죄수복을 입은 사람이 착 걸어 나옵니다. 줄어서 나옵니다. 그것이 IBM이 글자 모양을 내는 것입니다. 푸른 죄수복을 입어서 전부 IBM 글자가 푸른색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여자가 사과를 들고 나타납니다. 사과를 들고 나와서 집어 던집니다. 그것이 애플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 마크는 이 잘라진 것을 연결해서 안 했습니다. 명 걸으면서 사과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융합을 시켰습니다. 잘라지지 않게. 이것이 이런 컴퓨터라는 것을 인식하게 했는데, 과일 사과라는 이미지를 탁 심어준 것입니다. 이것이 정서적입니다. 이것이 소프트웨어 이미지입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를 한 것입니다. 하드 어플리케이션에다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를 연결해서 사과입니다. 이 줄은 하드 어프로치이고, 이 사과는 소프트웨어 어프로치입니다. 얘들은 너무 딱딱하고, 이것은 자연과 융화가 되는 것입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섞였습니다. 융화가 되었다면 이 사람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필리 해치가 나옵니다. IBM에서 나와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점을 제가 발견해 딱 맞게 했습니다. 이 여자가 막 달리면서 애플을 집어 던지니 죄수들이 기절해 버립니다. 이것이 IBM이 애플에 졸도한다는 뜻입니다. 사과가 날아오니 그것이 원자 폭발이 되어 터져 그 병사들이 죄수들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것이 IBM을 져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광고를 옛날에 내보내서 애플이 세계 제일 잘 만든 광고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통령 선거를 홍보할 때 제가 말한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도 알려야 하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성장했다 이런 말도 할 기회가 있으면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도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하드 어프로치는 전단입니다. 소프트웨어 어프로치는 우리가 왜 그 사람을 좋아하냐, 그 사람이 고생을 이렇게 해보고 이렇게 이렇게 해봤는데 전혀 고생한 사람 같지 않고 그렇게 때가 묻지 않았습니다. 순수합니다. 그 사람 진짜 대통령 우리 잘 살게 해줍니다. 이 사람은 피를 팔아서 공부하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잘 망하게 타사 악법 들리실 100 이미지를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이미지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동시에 들어온 것이 애플입니다. 이것은 너무 크게 적입니다. 그래서 이 청색만 쓴 애플은 깨질 것입니다. 하이 베버 깨지는 것 다시 애플이 뜬 것입니다. 그래서 애플은 사과 말은 사과인데 이것이 칼라가 타향에 가운데 색깔이 빨간색이 빛이 납니다. 좀 먹어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색깔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청색깔 하나 딱 땅 합니다. IBM은 망한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대통령 선거를 승리로 이끌려면 여러분들 머리가 좋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강연까지 여러분께 알려줘야 합니다. 제가 광고는 두 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하드웨어 어프로치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두 가지 이미지, 두 가지 매직. 이미지를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니 어프로치 이미지가 있다는 정도는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그 정도를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대일밴드. 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좀 이를 하시면 좀 이를 주세요. 이런 사람 없습니다. 미원 주세요. 미원. 좀 이를 대변합니다. 대통령 하면 그냥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별 다섯 개. 그러면 그냥 돌침대 나오듯이 우리는 어떤 상징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는 어프로치를 어디에 대해서 다리 들고 있는 것, 다리 들고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동시에 넣은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다리를 왜 들고 있습니까? 그것이 엄청난 두 가지 이미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드웨어 어프로치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동시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이름을 안 써도 전단지에 다리 들고 있네요, 허경영 것이네라고 합니다. 발차기, 발차기. 허경영. 그런데 어린아이들에게는 제일 먼저 어프로치가 멀리 돌아서 공중부양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공중부양, 축지법. 이 소프트웨어 어프로치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광고에 옛날부터 어린아이들을 다 사로잡았습니다. 그러니까 너 하나만 넣으면 안 된다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계로 그렇게 다리 차는 것을 모양으로 해 놓으면 됩니까? 사람이 들어가 보니 사람이 그 사람이 허경영을 했다는 것을 압니다. 여기서 이것이 들어간 것입니다. 왜 이것은 모자 쓴 사람입니다. 모자 쓰고 있는 사람 머리입니다. 머릿속이 이렇게 복잡하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애플이라고 하는데, 실제 제게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모자를 쓰고 있는데 사람을 우리 머리, 머릿속에 생각이 잔뜩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다리 들고 있는 그림을 쓸 때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소설 달 모양으로 이렇게 놓고서는 국가의 행당 우유, 이것은 이미지가 없습니다. 아무 이미지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이 거기 들어 있어야 합니다. 애플 생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국가의 미남 다리 든 것, 그것이 생명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야 정당의 마크에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그림일 뿐입니다. 그냥 마크 이미지만 있습니다. 그것은 약하더 오픈 위치 이미지 소프트웨어,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허경영 강연할 때 이 두 가지 허경영이 어떻게 성장했다, 허경영이 흡수되었다, 이제 그래서 우리에게 이런 것을 주려고 하는 것이다, 정말 피눈물 나는 그런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허경영은 공부했다, 전부 도둑 기다 책 뺏은 사람이 많았다, 책만 보면 뺏어 가지고 그것을 뺏으니 나는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했다, 전부 남이 잘 때 공부했지만 낮에는 공장에 돌아다녔습니다. 절에 손님들 파 패주고, 교회에서 주일 밤 가르치고 책 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럼 그냥 화장실 가서 책 보는 것입니다. 이 자식이 화장실을 쓰기 왜 아직 안 나와 이러면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꿀맛입니다. 그런데 요새 아이들이 저에게 전화해서 허경영 총재님, 나는 공부하시면 줄 건데 어떻게 해요? 그 소리를 듣는 순간에, 절에 아닙니다. 나라 망해 가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 게으른 이 청소년들 큰일 났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스스로 공부하고 책 뺏기고 기자들에게 얻어맞고 공장에서 30분을 쫓겨나서 30일 서러운 대로 쫓겨났습니다. 너무나도 서러워서 하는 것도 좀 환자 서암 틀어 봐야 하는 저 백천 선생 감 틀어. 옛 백천 선생과 하기 전에 저 사람과부터 먼저 한번 해보지. 불러 난 것부터 하면 안녕하세요. 불러냅니다. 지금 이제 대선이 40여 일 남았습니다. 일전에 허경영 이제 배웅해 경제 1강 4계 하나경 대 대구 적이 억울해도 되고 올해도 됩니다.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조군 조선이 밴너 미꾸라지 때들이 배경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그런 형국입니다. 지금 저들을 배경으로 보면 됩니다. 그 다음 또 무엇입니까? 백묘 다음에 무엇입니까? 허이 God-man 보고 성폭행 곡입니다. 그 다음에 또 무엇입니까? 필 양 통일 전 세계 그가 신이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를 만나 가지고 대통령이 등 성 편곡이 됩니다. 나라를 바로 세워 줍니다. 그 다음에 필경 통일 전 세계 세계를 통일하게 나왔습니다. 그것을 이 사람이 틀어주는 것입니다. 절대 제목은 무엇입니까?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 환상을 예언했던 것이 있다.한번 보시겠습니다. 백룡이 채 천에서 필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입니까? 미꾸라지들이 비웃습니다. 미친놈입니다. 허경영입니다. 저는 미친 의미 중에 무엇을 지금 무엇을 한다 이런 것을 줍니다. 이런 것이. 그것 아니면 또 제가 나타나기 전이니까 지금 현재 제 입장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꾸라지 때들이 아주 저를 보고 먹는 것을 다 피하는 것입니다. 미꾸라지 때들이 백룡이 출연하기 전에 자, 대장이다, 용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있고, 아주 때 요즘에 어떤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이 총장 되고 나서 후보 될 줄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이 말은 윤석열은 대통령을 꿈꾼 적도 없다는 말이 되고요. 우리는 그냥 빨리 나와서 편하게 살고 싶었다. 대통령을 할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 지금 얼떨결에 그 자리에 올라가 있는 것이 윤석열입니다. 그러면 본인 스스로가 내려와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10년, 20년 전부터 아, 나는 앞으로 대통령이 돼서 어떠한 정책을 펼치겠다 이러한 비전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나와야지, 그냥 한순간에 분위기와 한순간에 인기에 심취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오, 주, 주 해주니까 자기가 진짜로 뭔가 된 마냥.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제 둘이서 같이 이렇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항상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한 번도 이번 대선에서 같이 움직인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기자들이 물어봤습니다. 아니, 이재명 측은 와이프, 부인 여사와 같이 다니는데 왜 윤석열 씨는 혼자 다니십니까? 그때 윤석열이 어떠한 거짓말을 했냐면, 우리 와이프는 정치에 관심이 일도 없는 사람이다. 정치에 관심도 없고 자기 일에만 열중하는 사람인데, 내가 굳이 같이 다니자고 할 이유도 없고 본인이 원한다 하겠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 녹취록 들어봤을 때 김건희 씨가 뭐라고 하고 있습니까? 내가 정권을 잡으면 우리를 비난했던 유튜버들은 가만두지 않을 거야. 우리 남편한테 도와줄 거 일정 같은 거 이제 하지 말고, 일단 캠프가 억만이니까 조금 자문을 받거나 이렇게 하자. 안 그래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여자입니다. 조금 지루합니다. 이 가족사는 가족사는 어느 집 안이나 있을 수가 있습니다. 어머니한테 형제들이 뭐 오란 다리 이러면 성질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가족 간의 문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불러, 너는 이것을 방송했는데 저는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습니다. 형제 정안에 못 때려 죽인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애 보고 째려 죽인다, 이러지만 옛날엔 가족끼리는 해류끼리는 서로 욕을 하고 지냈으니 그 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제 부르는 이 씀 자기 딴에는 좋은 뜻에서 하는 것 같은데 우리는 이런 것을 올바르게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족끼리 서로 욕을 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형제하고 싸우는 사람도 있고, 형하고 어머니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효도 문제, 제사 문제 이런 것으로 싸우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우리가 논할 거리가 없고, 그 다음 이야기 같이 KBS에서 허경영에 대해서 보도해 줍니까? 여러분들 안 해줍니다. 안철수는 그나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밑에 심상정 역시도 나오는데, 심상정은 3%대입니다. 그런데 각 언론과 사람들의 인식에서는 비웃고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5.6%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안철수도 허경영보다 2달 전에 아래였습니다. 3%가 허경영보다 밑이었는데 제가 코로나로 병원에 있는 동안에 안철수가 좀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요번에 설날 토론의 TV 토론의 어떻게 되었습니까? 다시 또 허경영을 빼고 합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마인드를 갖고 계신 여러분들, 이 자리에 있는 2분 말고 원래 누가 있어야 합니까? 허경영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지지율 3%? 허경영이 5.6%잖아요. 허경영이 얘기했던 미꾸라지들의 토론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토론은 미꾸라지들의 토론. 그런데 이제 허경영 지지율은 앞으로 계속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법으로,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 TV 토론에는 참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들어가려면 들어갈 수 있도록 제 지지율이 10% 넘어야 할 것입니다. 10% 넘으면 대한 안내 지면은 우리가 법정 토론도 가처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소리가 좀 작습니다. 6% 이상 희망 없습니다. 지금 여당, 야당 희망 없습니다. 290, 299인 눈물의 삭발식, 대규모 집회 예고도. 앞으로 2월 달 되게 되면 이제 선거가 이제 막 마지막. 어떤 사람에게 투표를 해야 하냐, 이제 피크를 치는 시기인데 대규모 집회가 이제 2월 달 정도 있을 예정입니다. 저 자영업자들 분들, 저럴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 자영업자도 코로나 생기지, 현금으로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에서 소상공인들한테 얼마씩 줬습니까? 55만 명을 상대로 500만 원씩 선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자영업자가 여러분들 55만 명일까요? 그리고 여러분들 바보, 과거에 나라에서 정부가 30년 전에 허경영이 국민들한테 돈을 준다고 했을 때 여러분들 다 코웃음 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돈을 줄 때 이런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얘기를 안 합니다. 허경영은 이렇게 주는 것은 이제 양적 완화를 해서 일단 점주는 것이고 150만 원씩 여러분들 매월 준다고 했을 때 이것을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금 국가 예산이 예전 10년 전만 해도 300조 정도였습니다. 10년 전에는. 그런데 지금은 그 두 배인 600조를 쓰고 있습니다. 300조로도 돌아갈 수 있는 나라인데 지금 600조를 쓰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좀 줄이게 되면 약 400조 정도를 마련할 수 있다고 합니다. 400조. 그리고 재산 비례 벌금 제로 100조를 마련하고, 특수 사업자로 100조를 또 마련합니다. 500만 명한테. 그리고 세금을 통합해서 100조 마련, 또 5 숫자 탈세 방지로 100조를 마련합니다. 그럼 이 돈이 대략 800조가 됩니다. 이것은 뽑았지만 이것보다 더 많이 거둘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150만 원씩 18세 이상, 일단은 정확히는 차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얼추 그냥 3,500만 명 정도로 써 보겠습니다. 더 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보면 52조 5천억 정도가 됩니다. 그럼 곱하기 12달입니다. 그러면 630조가 됩니다. 630조. 그러니까 이 어마어마한 돈이 어디서 나오냐. 800조에서 630조 빼면 어떻게 됩니까? 170조가 남습니다. 170조가 남습니다. 이 멍청한 무지몽매한 허경영을 비난하고 오는 이 멍청이들아. 170조가 남습니다. 그럼 여기 있는 안심 무료 카드, 결혼, 이런 거 주고도 남을 것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 예산 여기서 좀 더 갖다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곧 돈이 어디냐는 사람들. 공무원이 요번에 강도 모처럼 공무원이 115억 횡령을 했습니다. 이 사람은 걸렸기 때문에 그렇지, 안 걸리고 몇천만 원, 몇억씩 해쳐 먹는 놈들이 한둘이겠습니까? 결론은 무엇입니까? 요번에 하는 TV 토론은 방송국 3개사에서 초청을 하는 것이고요. 그럼 이제 4토론 들어간다고 합니다. 4토론인데, 행렬은 언론의 빛을 비출수록 어쩌죠? 좀 많이 모르는 것이 튀어나옵니다. 모르는 것이 티가 나게 됩니다. 그중에서 이재명은 토론하게 되면 윤석열보다는 어차피 같이 참여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윤석열이 40%대고 이재명이 38%입니다. 다시 이재명 지지자가 일로 갔다가 토론하는 것을 보고, 아, 윤석열 아니네, 또 이거 어떻게 하지? 또 다른 대안을 막 찾는 이탈자들이 생길 것입니다. 그런데 심상정한테는 안 됩니다. 심상정은 저번 대선 때도 나왔고 토론에 나왔습니다.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안철수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사람들이, 아, 진짜 미치겠네. 미치겠네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뭐, 덕칠을 보면 이재명을 못 보겠고, 윤석열도 못 보겠는데, 윤석열도 너무 아닌 것 같고. 여기서 이렇게 되는 와중에 어차피 바깥 세상은 자영업자들은 이제 2월 달 되면 대결을 실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2월 달이 무엇입니까? 선거 시즌에는 이제 막판 피크, 피크 시즌. 이때 이제 총력을 동원하는데, 이때 휴가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 눈에 대선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입니다. 당장 무엇이 보입니까? 돈이 보이게 됩니다. 돈이 보이게 되는데, 예전에는 허경영이 돈 준다는 얘기를 했을 때 시야도 안 막혔는데, 지금 정부에서 500만 원씩 준다고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열받은 사람들, 못 받은 사람들이 있다.차라리 이렇게 올 때는 거의 사람들은 놀이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방송국에서 초청한 토론이기 때문에 허경영이 못 들어갔지만, 지금 허경영 지지율은 5.6%입니다. 앞으로 점점 올라가면 어떻게 됩니까? 법정으로 지정된 TV 토론에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미 머리가 이쪽으로 돌아간 사람들이 허경영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정책들을 소개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여론이 무섭게 올라가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다? 미꾸라지들 속에서 용이 승천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가만히 있습니다. 이 부분입니다. 그들은 제가 이것을 쓰다 보니 메시지와 이미지를 혼동했는데, 이 메시지와 이미지. 이미지 아시죠? 쓰다 보니 이미지입니다. 이미지도 들어가면서 이것이 뭐 같이 들어가면 M2S에서 해지 빛을 X 다 봄호. 이 두 가지를 같이 가지고 있어서 제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것은 메시지. 그러니까 이제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 광고는 일종의 메시지입니다. 그러면서도 이미지입니다. 이것을 하다 보면 이것을 제가 항상 혼동하는데, 두 개가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이미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메시지와 이미지가 뒤에 둘 다 AG가 붙어 있고 앞에 미부터 있듯이 메시지와 이미지가 동시에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라고 해도 되고,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라고 해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항상 제가 쓰면서 잘못 쓸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 광고는 메시지입니다. 메시지, 메시지를 전하는 것입니다. 제 전달. 그것이 잘 되는데, 그 메시지에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이미지, 그 허경영 메시지를 딱 받아보고 공유 모양 뭐 이랬습니다. 이제는 앞으로 이미지가 어떻게 되냐, 이미지 변화가 옵니다. 앞으로는 이미지가 그것들이 배나 뭐냐,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이것이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이미지 맨스 어퍼, let’s 이미지입니다. 이것이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가 됩니다. 그러면서 소프트 어프로치 이미지가 들어 있습니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 모든 광고에 들어갑니다. 애들이 좌파, 우파 틀렸다, 허파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이것이 이제 노래로 들릴 것입니다.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이렇게 나갑니다. 그런 것이 친근감이 있다.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다. 여기서 파도로 이상. 그래서 사진 1장 여행에 둘이 광고에 전부 이것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좌파, 온갖 답 없다, 허파야. 이것입니다. 허파야. 허파는 우리 허파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허파의 심장이지 않습니까? 여기 심장입니다. 좌파의 심장이나 우파의 심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좌파, 우파 답 없다, 허파야. 좌파, 우파, 부추, 상추 답 없다. 부추, 상추 답 없다. 고추다. 이렇게 되니까. 제가 붓고 제가 마시지 않습니까? 부추, 상추 답 없다, 허파야.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는 허파야를 좀 우리가 대파야 이래도 됩니다. 그것은 즉 대파보다 작은 그것 뭐 있지 않습니까? 쪽파. 쪽파 말고 또 그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부추 말고 파는 반대 일반 파, 쪽파, 양파 답 없다. 쪽파, 양파 답 없다. 쪽파는 우리나라 사람 것이고 양파는 서양 놈들 것입니다. 쪽파, 양파 답 없다, 대파야. 대파, 대파가 바로 파야. 그러니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좋지 않습니까? 회의할 수 있다는 것 맞습니다.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이제 우리 앞으로의 이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메시지이면서 하드 어프로치 이미지이고, 소프트웨어 어프로치 이미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 이자를 자주 쓰던 여기 이를 썼는데 틀린 것입니다. 이것하고 이것을 섞었던 것입니다. 섞어서 쓴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그렇게 그런 이 이미지 할 때도 이 아이를 아이가 소문자로 써야 합니다. 제가 무슨 다 보니까 한테 무죄를 쓴 것입니다. 이 아이가 그렇습니다. 빤 초. 여러 개에 대해 있는 서 문자로서 해야 합니다. 카르타. 빠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광고 교육을 제가 왜 시키냐. 광고가 이렇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쪽파는 좌파, 양파는 우파. 서양 사람들 그러지 않습니까? 우파는 약간 그쪽에서 온 것이니까. 그러니까 쪽파, 양파 답 없다, 허파야. 우파, 파, 오빠 답 없다, 허파야. 이제 아시겠습니까? 이런 것을 자꾸 우리가 이미지를 광고 가운데 단어 조이제 광고 가운데 다 좀 그 우리 만든다는 게 있으니까 다음 주에는 보여줄 것입니다. 이미 그것을 만들어 놨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것을 만들라고 있으니 다음 시에는 영상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우리 헌법 지키지 않는 것, 대선 나라 망칩니다. 여당, 야당이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여당, 국민의 민주당이 200명입니다. 정권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고 나라는 혼돈 상태에 들어갑니다. 당선된 국민의힘 대통령은 물러난 민주당 대통령 자본을 요구할 것입니다. 민주당이 100명은 바로 대통령을 탄핵시킬 것이고, 지 끝나면 뭐 이래 가지고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구실들이 있다.이것은 혼란한 정국이 되어 북한은 때가 오는 것 아니냐, 이때 쳐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허경영 유엔 사무총장을 패권 국가가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패권 국가입니다. 전 세계를 다섯 나라가 장악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세계를 꽉 잡고 있습니다. 애초, 그러니 패권 국은 유엔 사무총장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한국 같은 작은 나라들에게 유엔 사무총장을 시키는 것입니다. 유엔에 잘했습니다. 만약에 중국이 유엔 사무총장 해버리면 제국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계속 유엔 사무총장 해보십시오. 제국주의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안정시키려면 누가 나와야 합니까? 힘센 놈이 나오게 됩니까? 약한 사람이 나옵니까? 허경영 같이 국회의원이 없는 사람이 나와야 여야를 중간에서 싸우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센 놈이 나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보고 유엔 사무총장 하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야심이 있는 나라니까. 이래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 싸우지 않고 200명 국회의원과 100명 국회의원을 잘 제가 조율해 여러분들 주는 것을 빨리 받으시면 됩니다. 1억은 여야 도움이 필요 없지만 대통령 마음대로 다 주는데 두 달 안에 줍니다. 그러나 150만 원 매월 주는 것은 국회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여야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데리고 가면 됩니다. 법에 없습니다. 법을 바꾸면 됩니다. 부통령을 해서 연립 내각을 해 그 국회의원들의 동의를 구하면 됩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에게 소 안 해줍니다. 월급을 안 해줍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무엇을 원합니까? 돈 빨리 받고 싶다. 그들을 정신병원에 보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그때는 과감하게 국민이 원하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 형식일 때 좀 잠깐 들어가 있으라고 하고 법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염려할 것 없습니다. 제가 말을 안 해도 정말 대통령 선거가 가로세로 가면 잠깐처럼 보입니다. 강영석 원장 금태 아마 안 됩니다. 그래서 방송사에서 그 한다 그러길래 이것은 가족 무조건 된다. 그냥 가. 그 후보 측 유튜브에서 중계한다고 하고, 단 양자 토론하는 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후보들끼리 그냥 서로서로 하는 것,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방송사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공정함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연히 안 됩니다. 지금 문제가 이제 심상정은 원내 의석수가 6석, 7석이 있기 때문에 3석 이상이면 무조건 토론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심상정은 지금 지지율이 3%도 안 되는데도 토론 멤버로 지금 확정이 되어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에는 1월 16일부터 2월 14일, 15일까지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치가 5%가 넘어야만 법정 토론의 3회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허경영 5.6% 여론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저는 나오면 좋을 것 같은 것이, 이재명의 주된 공약이라는 것이 결국 세금으로 돈 나눠 주는 것인데, 세금으로 돈 나눠 주는 것에 어떤 급한, 정말 끝장판을 허경영 후보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500만 원 주도, 200만 원 주도 얘기가 안 됩니다. 허경영 딱 당선되자마자 1억씩, 18세 이상씩, 그리고 매달 150만 원씩. 여기에 무엇을 어떻게 당해낼 재주가 없습니다. 결혼하면 5천만 원, 당해낼 재주가 없습니다. 돈 주는 것 아무리 돈 주겠다고 난리를 쳐도 당해낼 재주가 없는 그런 압도적인, 정말 포퓰리즘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또 포퓰리즘이라고 안 합니다. 가능한 얘기라고 하는데, 그렇게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는 것 아닙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여성분들도 남편한테 듣고 싶은 넘버원 얘기가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줄게 이것 아닙니까? 이제는 뭐 선 내 손에 무랑 쳐 죽여야 줄게 이것이 아니라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줄게. 빵이 검은 닭 아트도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지금 당장 누가 나 결혼한다고 하면서 평생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고 하면 따라갈 것 같습니다. 결혼해보면 알지만, 평생 돈 걱정하는 것이 인생인데, 돈 걱정 안 하게 해준다고 하는데 뭐. 우리 허경영 씨가 1억씩 준다고 합니다. 우리가 조금 넘는 18세 이상 4명이서 사업 준다는 것. 양자 나도 카드 하니까 국가보다도 그런 것 신경 안 씁니다. 제가 준다는데 뭐. 이재명 하면 부도가 안 나고 허경영 하면 부도가 안 납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부도가 1000조 부도 나면 부도 안 부도고, 만조 부도 나면 다릅니다. 그러니까 1경이 부도 나면 부도나 똑같은 것입니다. 부도는 어차피 사자. 그래서 김 쪽에서는 양자 토론을 자, 배신자 방송사 가는 것 말고 됐다 재미있습니다. 아주 이적이 허경영에 대해서 상당히 좋게 이야기합니다. 저번에 이미 4억에 4억에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4명이 600만에 돌아온다는 것을 이미 알아버렸습니다. 그러니까 4억만 드러나 5월 6 – 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강용석 씨는 넘어진 것 같지 않습니다. 해볼 텐데. 우리 코로나가 지금 15,000명 박 2만 명 넘어갑니다. 가서 조사받을 번 거의 다 코로나인 것입니다. 그러나 후에는 코로나 안주하지 안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음색이 많으니까 코로나 접종은 3차 접종을 또 해야 합니다, 4차 접종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조건 3차, 4차 접종하십시오. 전부 다 접종하십시오. 그러나 몸이 약하고 어린아이들은 임산부는 조심해야 합니다.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접종을 안 하라고 있다가 병에 딱 걸리면 위험합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았으니까 괜찮지만, 그것은 접종하고 축복하는 사람 더 빨리 나오고요. 또 효과가 있습니다. 저 회가 가능한 접종을 해야 한다는 것. 임산부나 어린이 빼고는 하기를 바랍니다. 마이크가 어디 갔습니까? 임산부나 어린이 빼고는 다 해야 합니다. 우리 백찬 선생과 한번 들어보십시오. 허경영, 아껴 안녕. 허경영, 허경영, 천시, 허경영, 장신, 허경영을 더 역학하게 되면 앞으로 대 음택 챙이 내린다는 것을 하늘에서 증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식, 허경영, 천시, 허경영, 대한민국을 감겨 주세요. 프로 큰 재앙을 내리게 됩니다. 천신의 설경, 익명의 대부님, 국민들이 약 a 측 쌀 주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식을 흘려 면 얘도 우레 높은 천생 소연 농어 프로 대회 등 연구 이따금 또는 큰 팔 변이 해주면 되는 것을 하는데 큰 재앙이 내린 되는 것을 얌 시 하에 주고 있습니다. 천신 허경영, 이것이 심정 중지에 대한민국을 어딜 들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천신 허경영은 총 지님 뿐이네 되는 것을 큰 틀에서 충 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천이 신 허경영, 재는 히 그도 의 영상을 올립니다. 천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전 세례 적으로 다 알려 주십시오. 이것은 큰 최악의 내린 되는 것을 증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사입니다. 천신 허경영. 이 사람이 미국에 역술인 회장이죠, 백천 선생인데, 지금 또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저 하늘에서 235 해라. 5조, 1000일 기도 즉 백천 선생이 좀 착수 안 그런 것을 많이 하니까 우리는 저런 것을, 여러분들이 저를 볼 때,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견이라는 것이 있다.증관이 있다.그 다음에 정 뭐가 있습니다. 그러면 정견을 하면 모든 세상을 바로 볼 수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정보 1. 이것도 볼 견 자, 볼 관 자, 볼 시 자입니다. 한문은 뜻이 다 다릅니다. 이 정견과 정관 다릅니다. 관광할 때는 관자를 씁니다. 관광할 자는 위 관찰을 쓰고 이 견은 관과 다릅니다. 관광하는 사람도 그냥 어, 경치 좋네. 이것을 우리는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관이라고 합니다. 볼 견, 볼 관 자. 그냥 어, 저기는 배가 다닐 곰, 어머, 호수 참 아름답네. 이렇게. 그러니까 여기에는 이것을 관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무엇입니까? 내면의 세계를 꿰뚫어 보는 것입니다. 키우는. 교회는 내면의 세계 이미지마 보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지까지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하드 어프로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브 어프로치까지 들어간 것을 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드웨어 프로그래밍. 우리가 광고를 볼 때 이렇게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얼굴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고 정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 핸섬하고 생겼네. 먹고사는 뭐 나에 비해서 좀 꾸만. 이것은 관입니다. 그런데 그 허경영은 어떤 사람입니까? 머슴살이부터 6.25 때 태어나서 전경입니다. 이것이 이것보다 강합니다. 이것은 처음에 이미지 메이킹해서 사람을 끌고 들어옵니다. 처음에 어, 뭔가 좀 버텨야 닥쳐도 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히틀러 같이 생겼으면 정견이 잘 안 됩니다. 정관이 나쁩니다. 그래서 이것이 1번으로 정관이 이끌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정관이 이끌고 들어와야 전경이 있다.그 다음에 정시가 있습니다. 이것이 두 번째. 이것이 세 번째. 그래서 전경이 되면 이미 좌우에 양변이, 양변이, 양변이라고 합니다. 양변이 이미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양변을 다 본 것이고. 이것은 한 변을 본 것입니다. 경우는 양변을 다 봤습니다. 영혼의 양변을 다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보는 것입니다. 전기 연회. 이것은 이미지마 보는 것이고. 영혼은 양 기원을 보는 것입니다. 양변을 이쪽 동전의 양변을 봤습니다. 양변을 이미 본 것입니다. 양변을 봤는데, 전개는 무엇입니까? 양변을 본 다음에 중도가 완성된 교회입니다. 중도 900은 이것은 사람이구나. 그 중도 좌우가 다 하나로 되어 완전한 결론. 그것을 우리는 정전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도 8 정도가 있는데, 정견이 있으면 이미 나머지 7개는 다 완성된 것입니다. 정견, 증명, 정어, 정념. 이렇게 쭉 나오는 이 8 정도가 정사 6가지. 그러면 전경, 신청사 6가지. 이 여덟 개가 있는데 맨 앞에 정견. 이것이 잡지. 차압통입니다. 기차 앞쪽으로. 이 정견이 정사 윤아. 정정. 전이나 정념이나 증언아. 다 끌고 가는 것입니다. 정의가 있습니다. 전갱이 없으면 전어를 모릅니다. 정정 진이 있다.정겨운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교한 하나만 있으면 8 정도가 다 완성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인간이 백호 해 가기 전까지 개종 마무리해야 할 것이 증견인데, 누가의 정견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지금 언론사들이 무엇을 가집니까? 양 병까지 있는 언론사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편견입니다. 편견. 전개니 아니라 편견이라는 말입니다. 편견. 사람 공유 무해한 야 무엇을 압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제 유튜브 안 봤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을 편견을 가집니까? 저상 서울대 아니잖아. 지구 저번 주 방통 되잖아. 이런 편견. 저서 안 지역 국회의원 없잖아. 이런 것. 이것은 양변을 가진 양 기원이 아니라 말입니다. 양지연, 양 견. 이 양 견도 중 견을 못 따라갑니다. 중도는 무엇입니까? 중견이라는 말입니다. 중도는 중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가 양계를 다 봐도, 아 이 동전이 뭘로 되어 있을까? 이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동전 앞뒤에 무늬만 봤지, 이 정관 마봉 것입니다. 이 동전이 무슨 씨의 부지로 되었으며, 맺도록 목에 가지고 이것이 되었을까? 이 무게는 얼마일까? 이 만든 복잡 도대체 무엇일까? 이것이 중견이라는 말입니다. 중견 회가 이것이 정견이나 정관이나 증시나 중견이나 양 전이나 편견이 일이 있지만은, 그중에 정겨운이 최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그 아까 그 여러 가지 나오는 것을 바라볼 때, 이 액션 선생 것을 볼 때 우모 적은 무속이 가 좀 미친놈 아니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윤석열의 부인 이모 무속을 좋아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종교의 자유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바라볼 때 편견을 가지고 어떻게 된 어 기도 그 믿는 사람의 볼 때는 좋아져 털려서 이러지.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어땠을까요? 무속을 했을 것입니다. 증조할머니는 무속을 하러 갔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 조상의 무의식 속에 그것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습니다. 장래에 바깥에 최근에 기독교 윤리의 밭으로 있다고. 그 안쪽에 들어가면 무의식 세계에 깊이 들어가고 무리를 무속을 하던 사람들의 후손이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편견으로 바라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양 겨냥 변으로 보면 됩니까? 1 벤 반 보면 됩니까? 양변을 봤다. 응답 안 납니다. 아닙니다, 양 배는 가져오는 이 양정 가지고는 안 됩니다. 중경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 나중에는 전경까지 가야 합니다. 전기. 바로 사물을 보고 이해한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광고에 이미지 허경영을 여러분이 어떻게 포장해서 국민에게 알리느냐. 이것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터치가 썸 wg. 이것도 이미지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미지도 전달하고 허경영의 메시지는 또 다릅니다. 1억 국민들 부채도 앞서 주겠다고 합니다. 저는 적어도 공부 못하는 학생이 부모한테 효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못하고 직장 없는 청년이 마음 놓고 결혼해 손자라도 나중에 낳아야 하는 것이 허경영의 정책입니다. 시험에만 치면 떨어집니다. 공부를 타고나는 것이 못합니다. 그렇다고 마음은 효도하고 싶은데 직접 받으러 가면 면접에서 탈락입니다. 어느 대학 나와서 일이 되니까 자꾸 떨어집니다. 부모님한테 빨리 장가 가서 환장을 해 스스로 자립해서 부모님한테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데 손자도 안겨줄 수도 없고 여자도 저를 보면 또 망가집니다. 이렇게 낙제생들 공부 못하는 사람들 이 서러움에 어려워하는 일은 정신적으로 점이 공부가 좀 뒤떨어져 있는 사람들이 막 또 생활할 수 있고 결혼할 수 있고 애 낳아서 부모한테 거라 바 효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들만 사는 세상이 지금 세상입니다. 제가 오라는 세상은 공부 못하고, 학교에서 성적이 나쁘고 이래도 여자가 우리 결혼하면 300 나오네, 이렇게. 당신 능력 없으니까 나도 국회의원 해도 굶어 죽겠다, 이런 사람 없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데 효도하지 못하고, 장가도 못 가고 방에 처박혀 어머니 아버지 얼굴 보니 미안하다고 맨날 이것은 그냥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젊은이 많습니다. 이것이 이상과 현실이 부조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어머니 아버지 가지고 맨날 돈 때문에 싸워서 안 되는데, 제가 정책을 돈을 벌어서 좀 어머니 잘하면 얀 속해 줘야 되겠는데, 이러다가 코인을 하고 도박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다가 또 빚을 져 버립니다. 같이 반에서 저런 불효 자식이나 요런 쓸 때인데 속으로는 제가 엄마 아빠 살상 해주자. 이렇게 돼서 100번 해봐야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결론적으로는 집안에 더 와 늘 가지고 와 버린 것입니다. 더욱 빛의 같이 베어 압류가 옵니다. 그러니까 엄마는 억장이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그 젊은이는 자살하러 가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마다 다 효자입니다. 그런데 이 냉혹한 현실이 공부 못하고 좀 남보다 뒤떨어진다 해서 이것은 무자비하게 밟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제가 이름을 주고 월 150만 원씩 줍니다. 이것이 그러면 부부 3배 결혼하면 3억이나 먹어 치마는 깨 키우는데 월 100만 원 10년 동안. 이런 상황을 만들어 주면 어느새 자식이나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 아버지 410 아버지 220 150만 원에 노인 수당 70만 원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도 돈이 남습니다. 그냥 돌아가실 때까지, 아버지, 어머니가 돈이 남아 아들 보기가 네가 좀 써라. 이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조상들 이 어른들한테 부려먹을 심한 데다가 또 나라에는 애를 안 낳아주고 결혼함으로써 불청마 취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불효에다가 불충. 이것을 누가 하고 싶습니까? 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은데, 얼마 살지도 못할 부모들한테 월 440만 원 줍니다.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220만 원 줍니다. 아들이 쉽지 않아도 자기 만원 만나면 300만 원 나옵니다. 어머니가 220만 원 나옵니다. 굳이 반은 사는 것입니다. 손자 만나지만 어머니가 다 키워줍니다. 그런데 나이 52대로 장가도 안 가고 빈둥빈둥 직업도 없고, 처리 군 수입이 없습니다. 어머니도 수입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 잘 살겠다고 지금 머리 좋은 사람들의 싸움에 우리는 머리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서민들 머리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효자가 되고 싶은데, 전부 다 불효를 하고 있다니까 지금. 노인들한테. 노인들을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갇혀 가지고, 이것은 뭐 아들놈 눈치보고 며느리 눈치 보느라고 정신없이. 그런데 노인들이 220, 440만 원 나와 보십시오. 요양원도 있으면 며느리한테 눈치 볼 것 무엇입니까? 며느리에게 갖다 써라. 이것을 아내에게 갖다 주는 동기가 좀 써라. 이렇게 주면 며느리하고 또 사이 좋아지고 또 며느리를 또 아들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어, 어머니 아버지 됐어요. 그냥 가지고 계시다 뭐 쓰세요. 형하고 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효자 나라 때문에 불효자가 양산되고 있는 것입니다. 영수야, 바다입니다. 이런 헌법 지키지 않는 대선, 나라 망친다고. 목숨 걸고, 이것 아시죠? 파무침, 조화의 무서운지 아시죠? 목숨 걸고 여러분들, 이번에 5%, 10% 늦게 하십시오. 한 민규의 요. 이런 훼마 힘 듯이 3월 9일, 우리는 필승합니다. 필승의 박수를 다 함께 치기 바랍니다.
1321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top Stealing Pledges, Political Parties! – The Era of heavenly revolution and coalition government – February 5, 2022
여야의 공약 도용과 TV 토론 배제에 대한 규탄
오늘도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TV 토론의 부당함을 규탄하며, 이 추운 날 거리에서 온 힘을 다해 규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를 여론조사에서 빼고 TV 토론에도 제외시킨 것은 허경영이 그리도 두렵기 때문입니까? 허경영 후보와의 정책 토론이 그토록 자신이 없습니까? 30년 전 이미 허경영 후보는 직접 만들어서 지적 재산권 등록을 한 33 정책을 어찌하여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정책 일부를 도용하여 자신들이 만든 것처럼 사용합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비겁한 짓은 결코 용서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국민들을 돈 걱정 없는 잘사는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정책을 30년간, 제가 30년 전에 만들어서 그동안 쭉 이어져 왔습니다. 그런데 여야가 제 공약을 차례대로 다 가져갑니다. 그러면서 짝퉁들이 진짜가 나올까 봐서, 진짜가 못 나오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순서입니다. 우리는 억울하지만, 여러분들이 이제 우리를 똘똘 뭉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죽으면 안 됩니다. 권력을 잘못 쓸 때는 얼마든지 남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그것을 막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할 때는 그대로 자유 의지대로 가게 놔두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드는 역사와 천도 혁명의 필요성
하늘에서 권력을 준다는데, 그러면 권력을 왜 그 사람들이 휘둘러야 합니까? 히틀러를 하늘에서 보낸 것은 아닙니다. 꼭 히틀러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까? 인간들이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히틀러 어머니를 괴롭히니 히틀러가 화가에서 이상한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히틀러가 젊은 시절 병사 때 전쟁에서 포로로 잡혔습니다. 그때 히틀러가 죽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히틀러를 살려주고 나머지 군인은 다 죽여버렸습니다. 젊은 히틀러를 보고 상대방이 살려준 것입니다. 화가였기 때문에 히틀러가 굉장히 양순하고 착해 보여서 그냥 풀어주었습니다. 그 당시 그 사람이 히틀러인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 젊은이가 커서 히틀러가 된 것입니다. 전쟁에서 체포되었는데 포로로 잡힌 히틀러는 살려준 것입니다. 그 히틀러를 살려준 사람이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냐면 인간들이 그런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가게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그 벌을 왜 받았습니까? 히틀러를 만든 것입니다. 자꾸 그러니 천도 혁명이 일어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천도 혁명이라는 것은 왜 일어납니까? 백성들을 너무 눌렀다는 소리입니다. 백성들을 너무 누르니 전봉준 장군 같은 사람이 혁명을 일으키고,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프랑스 대혁명도 소작인들이 밑바닥 농민들이 들고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프랑스 왕을 끌어내렸습니다. 프랑스 왕정은 완전히 역성 혁명 때문에 무너져 버렸습니다. 역성 혁명이 그냥 일어나서 프랑스가 뒤집어진 것입니다. 역성 혁명은 언제 일어납니까? 누가 만듭니까? 지도자 왕이 만든 것입니다. 지도자가 뭘 잘못해서 피지배 국민들을 괴롭힐 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들만 살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민주노총의 탄생
지금 우리나라에 공부 좀 했다는 이 사람들, 우리나라의 지성인들, 우리나라의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결국은 뭘 만듭니까? 지금 저 민주노총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민주노총한테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뭐라고 말합니까? 개발도상국이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잘 못해주지만 기업도 키워야 하지 않느냐, 기업이 커야 일자리도 많으니 우리가 기업을 키워야 세금도 많이 내고 나라가 성장하지 않느냐, 그러니 근로자들은 좀 참아달라. 요런 개발도상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근로자들이 양보를 하다 보니까 회사는 부자가 되었는데, 근로자들은 너무 힘들어집니다. 매일 출퇴근해 봐야 집이 점점 작아지고 저축한 게 점점 줄어듭니다. 박 대통령 때는 열심히 일을 하면 택시 기사도 집을 사러 다녔습니다. 우리나라 가정 경제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그게 허경영의 아이디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조사해 보십시오. 누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렸냐고 물으면 박정희 대통령이 40%라.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있을 때는 일을 한 만큼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현대 사회의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해체
그런데 지금 대통령들은 그 이후에 대통령들은 다 대통령으로서 우리가 그 사람들을 시비 걸지 않지만, 살기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재산이 점점 줄어들고, 알고 보니 빈껍데기만 남고, 사업하다 보면 망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이래 가지고 보면 전부 살기 어려워지고, 나중에는 가다가 가다 못해 나중에는 애들 시집장가 보낼 돈도 없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늙어서는 자식도 장가도 안 갑니다. 늙어서는 기댈 자식도 없습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대여섯 명 되니까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이 이 집 갔다가 저 집 갔다가 부모들이 그렇게 기대했지만, 지금은 자식 한두 명 있습니다. 한두 명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 자식도 실업자가 되어 장가도 안 가고 있습니다. 내가 늙어서 과연 저 자식한테 기대고 살 건가? 기대기만 했다면 부모가 늙은 부모가 기대했다면 그 아들은 병신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놈이 맨날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머니, 아버지 살고 있는 집, 은행에 잡힌 집, 그것까지도 팔아달라고 보증서 달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저것이 내가 늙어서 노인네 되면 영감, 할머니를 저 아들놈, 저놈이 맨날 돈돈 하는 놈이 과연 우리를 부양할 건가? 못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부모들은. 상속이나 많이 해준 사람 몰라도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식 놈을 쳐다보면 한심하기 이럴 때가 없습니다. 장가 안 가지, 나중에 직장 다니는 아들을 쳐다봐도 맨날 돈 때문에 만나면 싸우는데 돈이 저축이 안 되고 나오는 돈마저 모자라고 월급 가지고 살아갑니다. 쳐다보면 참 부모가 쳐다봐도 자식이 열심히 직장에 있는 놈도 부모가 볼 때는 가슴 아픕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서 아들한테 줄 수 없는 것입니다. 부모가 야, 이거 늙어서 저걸 아들이라고 우리가 기대고 살 수가 있나? 지금 부모들은 형제가 대여섯 명씩 됐을 때 그래도 기대고 살았습니다. 지금 보면 부모들도 암담하고, 자식들은 저 자식들 나름대로 암담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만든 암담한 시대와 천도 혁명
이런 암담한 시대를 누가 만듭니까? 이 정치,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 금줄에 걸려 가지고 다 망했습니다. 이제 이럴 때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 역성 혁명을 주도하는 자가 하는 명이 천도 혁명입니다. 하늘이 이제 인간들이 키를 바로잡는 명입니다. 지금 프랑스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국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 성에서 다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인간들이 이겨서 천도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길을 바로잡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만 가지고 일이 된다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야 하겠습니까? 역성 혁명으로 해서 이 사회가 왕을 눌렀으니 반란이 일어나서 나라가 잘되면 좋겠지만, 반란이 일어나 봐야 다시 정치인들이 머리가 또 좋다 보니까 그들이 또 귀족층을 만들어 가지고 또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니 역성 혁명 하나 마나입니다. 천도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한 이거 100번 일어나 봐야 지구는 지금 아비규환입니다. 아프리카 가보십시오. 무법천지입니다. 우리나라 배를 납치하지 않나, 합법적인 정부가 나서서 배를 납치합니다. 우리 화물선을 납치하고 인질로 돈 얼마 내놓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서 도둑놈들하고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해적이 있던 데가 언젠데, 그보다 더 무서운 해적이 국가를 통해 해적질을 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인데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지켜보니까 이거는 해적은 저리 가라입니다. 천도 혁명을 하러 온 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들이 그들 스스로의 함정에 들어갈 때까지 지켜봐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세계에서 영성적으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제가 뭐 이렇게 해버리고 이렇게 해버리면 되겠지만, 저는 지켜보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은 여러분들이 그들에게서 그걸 지켜봐야 합니다. 야, 저 인간들이 저런 짓을 하는구나.
비례 위성 정당의 문제점과 선거 혁명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사자 토론에 못 들어간 것은 비례 위성 정당이 시작이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었죠?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우리한테 올 국회의원을 싹 빼갔습니다. 자기들 국회의원 파견시켜 가지고 가짜 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위성 정당이라고 합니다. 태양인가요? 위성을 가지게 말입니다. 지구는 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지구가 도는 속도에 따라서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지구하고 아홉 개가 돌고 있습니다. 태양 하나를 바라보고 아홉 개 별이 오순도순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들이. 작은 위성까지 하면 아홉 개 더 되지만, 어쨌든 달도 있고 다 있지만, 태양은 그렇게 위성을 늘리고 돌아다닙니다. 그런 식으로 다 당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입춘이 아직 안 됐습니까? 지났죠? 2월 21일이 어제 입춘이었습니다. 요새 저는 선거 때문에 항상 절기를 계산하는 사람인데, 2월 어제가 좀 빨리 온 것입니다. 원래 2월 21일이 입춘이고 춘분이 6월 21일입니다. 하지가 6월 21일입니다. 날짜가 좀 빨리 갑니다. 춘분이 경칩, 청명 사이에 있습니다. 입춘이 오면 봄이 왔지 않습니까? 경칩과 청명 사이에 춘분이 있다.춘분이 뭐 하는 날입니까? 위성은 항성은 항상 항성, 위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들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춘분, 추분 있지 않습니까? 춘분, 추분은 2분, 두 개 분입니다. 9월 22일이 추분인데, 춘분과 추분은 2분 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계절은 말입니다. 저렇게 위성 정당이나 위성 별은 이렇게 2분 이지를 가져야 합니다. 아주 나쁜 놈들입니다. 두 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태양이 우리가 위성을, 우리가 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태양을 따라가다 보니까 두 개 분이 나오지 않습니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게 두 번 나옵니다. 그다음에 낮이 제일 긴 하지, 밤이 제일 긴 동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두 개가 나오고, 두 개가 제일 낮과 밤이 하나는 낮이 제일 길고, 하나는 밤이 제일 길고, 또 하나는 두 개 분이 나옵니다. 위성 정당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놈들이 하는 것입니다. 정당이면 하나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정당이 어떻게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항성은 우리 태양은 항성이고, 우리는 행성입니다. 또 우리는 행성이 또 항성이 달이 또 행성이 되니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성 정당은 아주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것입니다. 위성 정당,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나쁜 것입니다. 이게 위성이 되다 보면 이런 일을 겪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성입니다.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낙원은 이런 게 없습니다. 2분 이지가 있으면 이거는 악이라는 말입니다, 지옥이라는 말입니다. 2분 이지가 있는 별은 지옥입니다. 이해 가시죠? 2분 이지가 있다는 것은 낮이 너무 길고 밤이 너무 길고, 이게 좋은 것입니까? 이게 정상적인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백은 낮이 길고 밤이 이런 거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만든 비례 정당이 바로 그런 것입니다. 비례 위성 정당 만들어서 군소 정당들을 거지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지금 대통령에 못 나가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나갈 수 있는 지지율이 있는데, 지금 인터넷에 나온 제 지지율이 24% 나온 것은 무슨 신문이지만 거기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한번 봐도 관계없지 않습니까? 그럼 아직 올리지 마십시오. 그런 일반 유튜브 방송에서 여론조사 한 것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퍼센티지 얼마 나왔죠?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만약에 저를 텔레비전에 내보냈으면 그 퍼센티지 1등 하는 것입니다, 1등. 여러분 아시죠? 20 몇 %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렇게만 나오겠습니까? 제가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여론조사에 정상적으로 넣어주고 텔레비전에 나왔으면 제가 50% 이상 나왔을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대통령 선거 전에 알려져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이 일어나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 전에 반전 일어나는 것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그것도 무슨 혁명이죠? 무슨 혁명? 선거 혁명입니다. 선거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가 한 달 남았죠? 어제 그저께 33일 남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33 정책입니다. 33일 남은 날이 거짓이겠죠. 이제 32일 남은 것입니다. 그렇게 카운트다운을 합니다. 이제 33 정책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투쟁하고 있는 것, 제가 선관위에 가서 저 사람들이 33일 딱 앞두고 TV 토론을 하더군요. 우리 33 정책을 몽땅 모방한 사람들이 거기 앉아 있습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는 그 사람들 선거하고 공약 빼앗길 만들어서 갖다 줍니다. 저는 빼버리고 그거 가지고 저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알아줍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지성공자벽입니다. 올바른 정성을 가지고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개벽할 때 아닙니까?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진정으로 지성을 들여서 공을 들인 자는 스스로 막힘이 없어 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앞서가는 것 같지만 나중에 보십시오. 진짜 공을 들여서 공약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저입니다. 그런데 도둑질해 갔습니다. 자기들 것이라고 저는 싹 갖다 놓고 자기들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여과 없이 합니다. 저를 지지하던 젊은 애들이 잘한다. 지지율이 한 10%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뭐 한 것입니까? 도둑질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냥 도둑질이 아니라 주인을 방에다 갖다 놓고 못 나오게 해놓고 이거 내 거, 이거 우리 집이에요, 이거 사세요, 이러고 남의 집을 주인을 지하실에 갖다 놓고 남의 집을 팔아먹는 놈들입니다. 제 공약을 저는 입을 딱 닫아 놓고 못 나오게 딱 지시해 놓고 저거 권력으로 그렇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God-man의 역할과 천도 혁명
여러분, 예수 보고 당신 왜 죽어? 그냥 인간들 한 방에 쓸어버리지, 그렇게 하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들이 지은 죄를 인간이 스스로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우리는 앞으로 어제부터 33일이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명심해야 합니다. 33일이라고 도둑질 한 것 가지고 빚잔치, 잔치를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주인은 지하실에 가둬 놓고, 허경영은 저더러 못 나오게 합니다. 이렇게 놓고, 야, 저기에 오면 우리게 전부 가짜가 들통나, 야, 우리 짝퉁이 다 들통나, 어, 제가 2억 준다고 해 보십시오. 우리는 말짱 헛것입니다. 뭐 8만 원 준다, 뭐 준다, 야, 이거는 완전히 우리는 헛것입니다. 어, 쟤 나와서 뭐 1억 준다, 월 150 준다 그러면, 아이고, 내 한 달에 8만 원 주는 이거는 완전 헛것이야, 이거. 야, 저 진짜 사람 이거 꼼짝 못 해. 그렇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지 않습니까? 겁을 내고 있다는 것은 가슴이 도둑놈들 가슴, 방망이 맞아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호주머니 뭐가 있어서 보니까 연필이 들어 있네. 여러분들은 제가 연필 이렇게 하니까 이게 뭔지 모르죠? 이 연필이 제일 행복합니다. 제 심장 있는 부근에 이놈이 딱 붙어 있지 않습니까? 뭐 여기서 뭐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 같아 보니까 볼펜이 에너지를 빼고 있네. 여러분은 볼펜만도 못한 것입니까? 여기 와서 딱 붙어 있네. 에너지가 나갑니다. 이상하다고 딱 봤더니 볼펜이 에너지를 빼가고 있네.
지성공자벽과 지구의 불완전성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은 지성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성이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도둑질입니다. 시험 볼 때 자기는 모르니까 옆에 사는 것을 보고 컨닝하는 것입니다. 그 얘가 구하는 것 그쪽에서 알게 하는 모르게 하지 않습니까? 근데 나중에 보면 그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냉철하게 하지 않는 자, 지혜로운 자, 자기가 공을 들여서 지극히 공부하면, 그래서 여기 보면 2분 2지가 있었죠? 2지 성할 때 지자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 지자 있죠. 2분 2할 때 이지가 원래는 1분 1지라야 합니다. 지구가 2분 2지입니다. 이것은 불완전한 별입니다. 이런 별은 언젠가 끝날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가 여러분한테 무한정 시간을 주는 게 아닙니다. 일정한 기간만 줍니다. 거기서 깨달아서 윤회를 빨리 벗어나는 자만 구원받고, 나머지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시한폭탄이 설치되어 있는 별입니다. 2분 2지가 있다는 것은 1분 1지가 있는 본체하고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우리 백하고 다릅니다. 그러니 이 2분 2지가 있는 것은 시한폭탄이 장치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가 언젠가 먼지로 바뀔 때가 오는데, 그 먼지로 블랙홀로 들어가서 먼지로 바뀔 때가 옵니다. 그러면 그때까지 시한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게 피자 같이 납작해야 한다. 처음에 계란처럼, 점점 계란처럼 되다가 국수처럼 길어집니다. 그러다 다시 피자 같이 얇아져 버립니다. 얇아져 가지고 먼지로 둔갑해 버립니다. 먼지 하나도 안 남습니다. 이 지구에서 우주에서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그게 이 2분 2지가 붙은 것들은 언제나 소멸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한부로 지구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논산 훈련소가 저리 있지만 영혼이 있습니까? 갑자기 어느 날 국군들이 논산 훈련소, 저기다 뭐 다른 것 만듭니다. 훈련소 딴 데 옮깁니다. 없어지는 것과 똑같습니다. 이래서 우리 이 지구는 2분 2지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거는 2인 1조입니다. 하면 생겨 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지성이지만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성을 들리는 자는 그 공이 헛되지 않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뚫고, 뚫고 나와 버립니다. 개돼지 버려. 스스로 바뀌고, 바꿀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남에 의해 바꾸는 게 아닙니다. 지성은 모든 창을 스스로 나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늘이 뚫어준다는 게 아닙니다. 여기까지는 스스로 뚫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하늘이 뚫어지는 것은 여기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알아둬야 할 게, 여러분이 이걸 안 할 때 이게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이걸 못할 때, 이 지성공자벽을 못 할 때 뭐가 옵니까? 천도 혁명이 오는 것입니다. 애들을 물가에 놀라고 했는데, 이것들이 계속 얼음이 있는 쪽 가운데로 썰매를 타고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들어가면 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부모가 보고 있다가, 어머, 쟤들이 왜 저기까지 가냐? 뛰어가서 애들을 빼내 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그 앞에까지 노는 것은 지성공자벽입니다. 아빠가 막 손 잡아주고 노는 것보다, 자기가 썰매를 타면서 자빠지고 이래 하게 놔둬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스키를 태워 가지고 돌아서면 스키 탈 줄 알겠습니까? 모르지 않습니까? 애가 스스로 하게끔 처음에 놔둡니다. 남편이 옆에 앉아서 마누라 운전을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때 가만 놔두는 것입니다. 진짜 위험할 때는 남편이 핸들을 탁 잡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게 천도 혁명입니다.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완벽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저런 정치를 하는 것도 저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켜보고 있으면서 대통령이 제가 대통령 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저는 지상에 이 2분 이지라는 이런 별의 대통령, 세계 대통령, 그렇게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 이지를 탐낸다는 것은 God-man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켜보다가 보다가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에너지가 나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말입니다. 저를 여야 후보가 제 공약까지 와서 계속 저를 출연도 시키고 여론조사도 안 시켜주고 이러면 허경영 눈에서 불이 나오겠죠? 그러면 당할 수 없습니다. 감당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저는 어느 선까지는 지켜보겠습니다. 저를 너무 얕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런 공부를 안 한 사람들이니까 모르니까, 이것이 왜 지공자벽이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거를 인간들이 올바로 이렇게 지공자벽을 해야 하는데, 여기다가 이지공을 하니까 여러분, 2분 이지를 한다는 말입니다. 이거는 지구가 불완전 요소라는 뜻입니다. 한번은 낮이 제일 길고, 한번은 밤이 제일 길고, 낮과 밤의 길이가 다른 때는 차이가 있다가 두 번 딱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말입니다. 두 번, 1년에 말입니다. 그러면 1년 12달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게 정상적인 별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낮과 밤의 길이가 1년에 365일 중에 두 번만 낮과 밤의 길이가 같으니, 이게 얼마나 웃기는 별입니까? 불완전하다는 말입니다. 이해 가시죠? 우리가 못 만들어서 그렇게 해 놨느냐?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위성을 가지게 되어 있고 항성을 가지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항성과 행성을 말입니다. 그 속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에 갔는데 공부 안 하고 놀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학교 갔는데도 선생님이 야, 나 가방 다 치워, 맨날 놀아, 풀장 만들어요, 골프장 이렇게 하나요? 아니, 그러니까 지구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학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여기는 효도를 배우는 곳입니다. 부모와 나를 낳아준 부모에 저 사람이 얼마나 효도하나, 그 부모와 형제 사이에 제가 뭘 하는가 그걸 지켜봅니다. 지켜보면서 위에서 점수를 매깁니다. 그러면서 그 영혼을 계속 끌고 갑니다. 계속 어떤 장소에다 갖다 놓으면은 그 사람의 모든 뭐가 나옵니까? 심성이 나옵니다. 그렇겠죠? 심은 뭐고 성은 무엇입니까? 성은 심의 어머니입니다. 그러면 심의 자식은 또 무엇입니까? 성, 심, 여기에 뭐가 있겠습니까? 감이 있다.그러나 이 감은 이 심의 상태보다 이게 더 점수가 낮습니다. 마음이라는 그릇이 우리에게 다 있지 않습니까? 그 자체가 불교에서는 부채라. 그 마음에 잔잔한 호수가 있으면 되는데, 그 호수에 비둘기 한 마리가 탁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게 감입니다. 뭐가 생겨 버렸습니까? 생각이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생겼지 않습니까? 생각이 딱 생겨 버린 것입니다. 생각이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피곤해지기 시작하고 업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심이 감을 품지 않은 것, 그것을 성.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성은 제일 높습니다. 마음이 감을 품기 이전 상태가 성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볼 때 성품 보기가 어렵습니다. 성품 보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원래 성품이 딱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그 성품은 마음으로 봐서는 잘 모릅니다. 그렇겠지. 그래서 이 마음에 숨어 있는 자리가 성품입니다. 이 할아버지 밑에 아버지, 아버지 밑에 자기 자식이, 자신이 이렇게 자식이 있듯이 줄줄이 붙어 내려갈수록 여기가 죄 속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하면은 그것은 몸을 해치는 것입니다. 생각이 곧 마음에 병든 상태입니다. 생각은 마음이 벌레 먹은 것이 생각입니다. 제가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가 그 말이 그런 말입니다. 뭘 먹을까, 뭘 입을까 생각하지 마라. 날아다니는 새가 뭘 먹을까 걱정하고 다니냐?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먹는 것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말아라. 거기에 너무 생각을 소비하지 말아라. 의식주를 위해서는 최소한 마음만 써라. 그런데 이러면 마음을 그냥 돈 안 든다고 노다지 마음을 씁니다. 저것도 내 건데, 저것도 내 건데, 뭐 저것도 내 거야, 저 막 이래 가지고 방방 뛰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해 가시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저 빌딩 위에 한 사람이 돈다발 들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자살하려고 자기가 어렵게 번 돈을 일단 집을 빼 가지고 빌딩 위에서 막 5만 원짜리를 뿌립니다. 그러니까 밑에 있는 사람들이 막 저것도 내 거야, 저것도 내 거야 막 뛰면서 막 죽습니다. 그러고 나서 막 열심히 줍고 있는데 한 사람이 땅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팍, 피가 튀기는 것입니다. 제 몸에 피가 튀겼습니다. 돈 줍는 사람들 사이에 그 사람이 떨어진 것입니다. 근데 피가 팍 튀면서 죽는데 손에 유서를 들고 있습니다. 도둑놈들아, 그 사람은 역성혁명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해도 해도 부모한테 효도할 처지가 못 됩니다. 나이는 50이 넘었는데 장가 못 갑니다. 고시원에 있는데 너무너무 괴롭습니다. 설명절이 됐는데 부모님이 살아있는데도 못 찾아갑니다. 죽은 부모님 믿음도 못 갑니다. 돈이 없어서 이런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있는 것을 싹 걷어 가지고 옥상에 올라와서 뿌립니다. 뿌려버리고 이 죄악한 인간들아, 나는 간다, 이렇게 자살하는 사람 많지 않습니까? 자살하는 사람이 한강 물에만 뛰어들어가는 게 많지만 실제 빌딩에서 돈을 한번 뿌려 보십시오. 저도 저것도 내 돈, 저것도 내 돈, 밑에서는 바쁩니다. 위에서 바라보고 있는 젊은이는 야, 참 얼마나 인간들에게 돈을 다 뺏어 갔으면 저렇게 인간들이 돈을 보고 환장하노? 이렇게 쳐다보고 있겠지. 그러면서 죽는 것입니다. 뛰어내린 것입니다. 영화의 한 장면 같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면 그 자체가 영화입니다. 그럴 때 5만 원짜리 돈을 누가 이렇게 가슴 아픈 돈을 얼마나 가슴 아팠으면 이렇게 집어 던질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줍느라고 바쁩니다. 우리가 그 뛰어내린 사람이 누구의 피해자입니까? 정치인들 때문에 거지가 된 것입니다. 정치 잘못해서 말입니다. 자기 모든 돈 모아 퇴직금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청년이 가게를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 닫아라, 뭐 어쩌고, 손님도 없는데 문까지 닫으라고 합니다. 그럼 망하지 않습니까? 이자 못 냈지. 그 어머니 아버지한테는 청사진을 이야기하고 아버지 집을 담보로 해 가지고 또 가져오고 막 보탭니다. 이 누나 거, 뭐 이모 거, 막 고모 거, 못 했다는 것입니다. 가게를 차렸는데 이거는 그냥 집안 돈 다 떼먹고 자기가 무슨 써보지도 못하고, 코로나는 2000년 병 때문에 자기가 졸지에 망한 것입니다. 그럼 정부는 코로나 때문에 각 나라가 준 돈 한번 비춰 보십시오. 코로나 때문에 나라가 국고에 얼마 줬는가? 그거 나라별로 한번 비춰 보십시오. 이 괘씸한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1억 준대니까 무슨 돈으로 주냐. 우리나라만 보십시오. 13.6% GDP 대비 13.6% 줬고, 우리나라가 보십시오. 3.4% 뭐 이런 식으로, 근데 이거는 필요가 없습니다. 금액이 있다.금액으로 환산돼서 나온 게 보통 1억 정도 줬습니다. 근데 우리는 500만 원, 천만 원 뭐 이 정도입니다. 적게 줬다는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놓은 것은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우십시오. 우리가 적게 줬기 때문에 우리 젊은이가 코로나에 몰려 가지고 자살하는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요새? 그게 자살하고 싶어 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열심히 하던 사람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너무 자기가 친척한테 빌려서 희망적으로 청산했는데 이게 오차가 생긴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실망감, 사회에 대한 실망감, 국가에 대한 실망감, 그리고 그 사람이 결정적으로 자살하는 데는 건물주인이 집세 안 냈다고 인간 취급을 안 하고 그냥 또 뭐 어떻게 했겠죠, 뭐. 이런 데 대해서 회의를 느끼는 것입니다. 또 거기다가 뭐 사채를 빌려다 쓰다가 사채 주먹 쓰는 애들이 와서 들 폐기하고 도망 다니다가 자살하는 것입니다. 그래, 너네 돈 가지고 그렇게 하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남은 돈 가져가서 빌딩 가서 뿌립니다. 그리고 그 돈은 사람 위에 떨어져서 죽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국가의 지금 정책이 이 모양입니다. 저는 특정 대통령이나 뭐 특정 국회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부, 정부의 정책 예산을 세계에서 제일 방만하게 씁니다.
국가 예산의 증가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이명박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박근혜 때 예산, 문재인 대통령 때 예산 비춰 보십시오. 이명박도 예산이 260조 정도 되죠? 그다음에 박근혜 때 예산이 300, 350조 되죠. 문재인 때 610조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이 이렇게 불어납니다. 허경영 대통령 예산이 천조 정도 됩니다. 천조 말입니다. 여러분한테 800조를 돌려줄 수가 있습니다. 국가는 200조 원 씁니다. 게다가 제가 예산이 더 많이 되도록 전력하는 기술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굳이 국가가 다 쓰겠다, 뭐 국가가 뭐 달라진 게 있습니까? 이명박 때나 박근혜 때나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예산 규모가 적혀 있는 게 국민들이 이해를 합니다. 이런 그래프를 왜 가지고 있습니까? 노무현 정부 때, 237조, 237조 맞지 않습니까? 예산이 말입니다. 이명박 정부 때 284조, 342조까지 갔습니다. 최고 올라간 게 올라갔죠. 그리고 박근혜 정부 때 355조, 400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다음에 문재인 정부 때 428조, 610조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지금요. 옛날 것이니까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경영 갈 때 천조 올라가지 않습니까? 올라갑니다. 600조에서 천조 올라가는 것입니다. 불어나는 그 데이터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조가 제가 여러분한테 800조 만들 수 있는 것 나와 있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줄 수가 있습니다. 아무 오차가 없습니다. 예산이 이렇게 예산 올라가는 비율이 여기 나와 있지 않습니까? 10.6%, 8.5% 막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자주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예산이. 지우십시오. 코로나 지원금 받은 것 키워 보십시오. 미국이 얼마 받았습니까? 2억 8,500만 원 받았지 않습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이거 말하는 것입니다. 영세상인들이 받은 것 말입니다. 프랑스 1억 1,300만 원, 일본 4억 2,300만 원, 도쿄 일반 1억 9,000만 원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한국 인천 사람 1,400만 원 받았습니다. 천안 사람 600만 원 받았습니다. 한국은 뭐 이거 평균 내면 되겠죠. 그러니까 비교됩니까? 제가 1억 줘야 한다. 웃긴다고 생각했죠? 제가 1억 주는 것은 말입니다. 우리도 50위 국가입니다. 세계 12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얼마나 정부가 그 영세 상인들, 그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피를 말리면서 애들 과자값 줘가면서, 그것도 무슨 선거 앞두고 줍니까? 국회 선거 앞두고 주고, 대통령 선거 앞두고 계획도 없어도 줍니다. 이거 얼마나 웃깁니까? 이런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국민을 아주 무식한 사람으로 보는 것입니다. 아틀란타 미국이나 이런 사람들이 선거 때 좋을까요? 아니야, 코로나 왔으니까 준 것입니다. 이해 가십니까? 꼭 무슨 선거 직전 한 달 전에 돈이 나갑니다. 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렇게 텔레비전만 보면서 그냥 노인들이 그냥 제가 노인들한테 노인 수당 70만 원에다가 국민 배당금 150만, 220만 주는 사람입니다. 근데 저는 쳐다보지 않고 정권 바꾸는 것에 미쳐 있습니다. 바뀌면 뭐 합니까? 바뀌면 뭐 합니까? 민주당이 200명 국회 가지고 있는데 뭐, 국민의 힘이 정권 바뀌면 국민의 힘이 뭐, 뭐 정책 하나 국회 통과될 것 같습니까? 단 한 개도 200명 있는 민주당에서 그렇게 기분 좋게 통과시켜 줄까요? 꿈꾸지 마십시오. 순전히 그거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선거가 앞으로 몇 년 남았는데 대통령 되자마자 국회다, 윤석열이 공약을 통과시켜, 통과해 줘, 이 차라리 정신 교육 때 그냥 밀어 넣어 버리면 되지만 저도 처음부터 정신 교육 때 동원합니까? 안 합니다. 1억은 헌법 76조 1항에 있으니까 대통령 권한으로 주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나머지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연립 정부를 만들지 않습니까? 만듭니다. 뭐 자기들이 하겠다 안 하겠다 하든 어쨌든 저는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떨어진 사람들 전부 와서 부통령 하십시오. 부통령 청와대 자리 만들어 줍니다. 책상 다 만들어 줍니다. 출근하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하고 연립 정부를 하니까 여야 의원들이 다 협조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겠습니까? 협조해 주지 않겠습니까? 왜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연립 정부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지워 보십시오. 이거는 치우지 말고 저 화면을 바꾸십시오. 화면을 바꾸라고 말입니다. 이 글자는 살려놓고 말입니다. 연립 정부를 만들어 놓으면은 이 실제 200명하고 100명이 이렇게, 100명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여기에 국회는 하나도 없는 행가 여기 있겠죠. 근데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은 박근혜가 51% 붙었죠? 근데 49% 받은 사람이 있겠죠. 이 사람들 표를 싹 무시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요거 받은 국회의원들만 가지고 120명 정도, 130명 정도 되는 것을 가지고 170명을 상대해서 싸웁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개무시 당했습니다. 이게 위험하지 않을까요? 이게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다수결 할 때는요, 49% 여론은 개무시 당해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49% 없는 것으로 해버리고 정치를 한다니까. 얘들이 박근혜가 그렇게 정치를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51% 붙으니까 얘들 말 듣습니까? 그러니까 얘네들이 무슨 협잡을 하니, 탄핵을 계획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이 민주주의의 최대 결점을 제가 알지 않습니까? 저는 단 한 표도 국민이 찍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연립 정부입니다.
연립 정부의 필요성과 민주주의의 한계
자, 허경영이가 40%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이 이재명 후보가 30% 받았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뭐 30%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제가 정부를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다 그럴 때는 이거 없애 버리고 이거 탄압해 버리자, 이러다가 탄핵받는 것입니다. 이걸 절대 무시한 것입니다. 정부 강요로 있던 사람들도 야, 너네 다 나가, 다 쫓아버리고 몇만 명 우르르 데리고 들어갑니다. 이거 완전히 도둑맞습니다. 대통령이 바뀌어도 저는 문재인 대통령 밑에 있던 사람들, 있는 사람들 제자리 그대로 자리 보전합니다. 왜? 그 인사권을 이재명이 행사하니까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대로 와 있으니까, 여기는 또 누가 가서 떠나는 대통령? 여기는 국민의 힘 윤성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이 떨어져 이 표를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불만이 생기는 것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 있는데 허경영이 붙어버렸다, 그러면 민주당 표는 그냥 설렁설렁 무시해 버립니다. 그게 다수결 주의입니다. 그래서 이 다수결 주의는 절대적으로 민주주의를 병들게 하는 아주 나쁜 방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다수결 주의를 잘못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51% 1% 많다고 그 1% 적은 국민을 싹 개무시해 버립니다. 제가 이걸 처음으로 없애 주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30% 이 30% 인정해서 주는 것입니다. 당신 장관 30% 임명해, 당신도 장관 30% 임명해, 저는 얼마 임명합니까? 40% 임명하는 것입니다. 이걸 연립 정부라는 것입니다. 프랑스나 유럽이 이걸 잘합니다. 꼭 연립, 제가 그걸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긴 당이 그냥 모든 인사권을 그냥 다 잘라버립니다. 저쪽 저쪽 세력을 다 잘라버립니다. 우파가 잡으면 좌파를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잘라버립니다. 이거 됩니까? 이거는 맨날 전쟁터입니다. 이런 지혜를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는 다수결이 망하게 하니까 그 다수를 죽이지 말자, 사표로 만들지 말자, 국민의 49% 사표가 돼버리는 것입니다. 이 표가 아깝지 않습니까? 이 국민의 여론이 여기 국회의원 170명 있다 이 말입니다. 힘을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럼 법이 통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그걸 문제점을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망하게 합니다. 언젠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합니다. 왜? 민주주의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성을 무시해 버립니다. 1% 한 표라도 많으면 나머지 너는 다 벙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지막지한 독재가 바로 이 민주주의가 바로 다수결 독재입니다. 이거야말로 진짜 민주주의의 탈을 쓴 독재입니다. 한 표 많아 가지고 자기는 대통령이 되고 저는 떨어졌는데, 떨어진 사람 개무시해 버립니다. 그냥 감옥에 쳐넣어 버립니다. 뭐 덮어 씌워 가지고 말입니다. 오히려 그러면 됩니까? 저는 절대 안 그럽니다. 저는 경쟁을 해도 남의 공약 가지고 와서 야비하게 그렇게 안 합니다. 저는 비난 안 합니다. 마누라들 그 비난 안 합니다. 여성을 어떻게 보고 말입니다. 후보자의 마누라 이야기만 맨날 합니다. 이번에 사자 토론도 보니까 자기들 마누라 흉보는 것으로 끝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토론해 가지고 지지율이 올라갑니까? 오히려 아이고, 허경영 님이 왜 좀 안 나왔니, 야, 저것도 토론가 중간에서 보다가 텔레비전 꺼 버립니다. 이 새끼들아, 꺼버려 그냥. 허경영이 안 나오는데 무슨 재미가 있어서 그걸 보고 있습니까? 맨날 옆편 애들 이야기 뭐 마누라가 뭐 뭘 뭘 어디 나와서 뭐 이재명 씨 부인이 뭘 했 뭐 뭐 국가에 뭐 어떻게 했다 나왔지 뭐 그런 것 싸우죠. 지난번에 또 윤석열이 부인 가지고 또 막 싸우더니 이번에 또 이재명 부인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쳐다보고 있으면 제가 이 한국에 잘못 왔나 알겠습니다. 그런 상대방의 부인은 어려워해야 합니다. 아무리 걸고넘어져도 상대방의 말과 행동은 걸고넘어질 수 있지만, 부인의 말과 행동을 걸고넘어지는 것은 남자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두 후보의 부인 가지고 시비 거는 것 봤습니까? 제 공약 말할 기회도 없습니다. 책 이야기할 기회도 없습니다. 근데 제가 그 사람들 부인 흉보는데 왜 허경영 TV 안 내보냅니까? 왜 각 언론사들은 단합을 해 가지고 허경영 여론조사 안 시킵니까? 벌벌 떨고 있습니까? 누군가 지시한 사람이 있겠죠. 제가 녹화해 놓은 게 있습니다. 녹음된 게 있습니다. 누군가 지시한 그놈을 제가 꼭 밝혀야 하겠습니다. 아이고, 이게 한심한 나라입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그런 것을 공개적으로 사람들한테 엄밀하게 지시를 해서 모더 놀라는 사람 벌벌 떨게 합니까? 허경영 나온다면 야야, 내가 내 좀 나는 왜 TV 안 내줘? 이거 내 밥통이 왔다 갔다 합니다. 제발 좀 봐 주세요. 이게 무엇입니까? 야, 이거 한다는 놈이 누구야? 나오는 거야? 그거 지시한 놈의 밑에 있는 이서가 제 지지자입니다. 아이고, 참.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면은 안 좋은 일이 제가 참는데도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민주주의라고 이 사표를 두지 않겠습니다. 이런 국민이 있다.아, 이씨, 허경영 원하면 뭐 허경영 떨어지면 내 표가 없어지는 것 아니야? 이게 민주주의냐?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30% 받았다 하면은 30% 장관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행세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합니다. 10% 받은 사람 있으면 야, 잠깐 10% 임명해, 5% 받은 네가 5% 임명해, 이 임명권을 줍니다. 이게 연립 정부입니다. 그렇게 하면은 국회에서 여러분의 공약이 정신 교육대로 국회는 기업 안 내려도 됩니까, 안 됩니까? 될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제안
제가 대통령 되면 모든 범죄자들 사면하고, 운전으로 벌금 나온 사람들 다 없애주고, 신용 불량자 100% 다 없애버립니다. 은행에도 신용 불량자 기록 싹 없애도록 특별 지시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신용을 제로로 해서 원점으로 해서 살려주는 것입니다. 이거 제가 대통령 되면 합니다. 신용 회복을 100% 다 해줍니다.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억눌려 가지고 너무나 편견에 치우쳐서 피해를 본 것입니다. 신불자 되고 싶은 사람 어디 있습니까? 다 저놈들 농간에 놀아난 것입니다. 그러니 그 신용 등급 믿을 수 없다, 없애. 은행에 갔는데 신용이 없으니까 융자 안 된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자 낼 능력이 있으면 그냥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문제가 생겼을 때는 국가가 책임을 집니다. 2차 보장을 써주죠. 지금까지는 개인이 돈을 빌려도 국가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개인들이 사업을 하려고 돈을 빌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빌린 돈에 대한 세금을 낼 것 아닙니까? 국가가 보증을 써줍니다. 그 사람이 진짜 세금을 못 낼 때 이자 올리지 마라 이겁니다. 원금 제도는 없어집니다. 그 바람에 은행이 저렇게 부자가 된 것입니다. 망한 놈한테 가서 씨를 말려 들어가서 다 뺏어 가지고 이자 두 배, 세 배 이자를 갖다 붙여 가지고 죽는 놈한테 목마른 놈한테 목을 조르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런 금융기관 혁명 해야 합니다. 이런 은행 혁명합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은 은행 직원들도 정말 정상적으로 은행을 영업을 해서 월급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절대 망해 가는 사람한테 목 조르지 말고, 연체 이자 먹이지 말라. 앞으로 대통령 되면 연체 이자라는 말은 사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특별 명령입니다, 경제 명령입니다. 연체 이자 먹이는 은행은 은행 허가 취소입니다. 안 그래도 장사 못 해 가지고 죽겠는데 은행 가니까 이 저 소상공인이 쫄딱 망해 가지고, 코로나 때문에 망해 가지고 있는데 은행에서 연체 이자가 세 배로 그러면 그 뭐 죽는 사람 그냥 칼로 찌르는 것 아닙니까? 이래 가지고 은행은 돈을 벌어 가지고 은행장이 연봉을 200억을 받아가는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손 볼 때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손을 보면 여러분들에게 골고루, 심지어 제가 찍은 한 표도 사라집니까, 안 사라집니까? 제가 찍은 사람이 허경영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허경영 나온 표 장관을 임명해라, 이겁니다. 말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민의 소리가 다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렇게 될 때는 49% 국민의 소리가 청와대에 못 들어갑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연립 정부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대통령 됐을 때는 떨어진 사람도 없고, 뭐 좀 장관이 적다는 것뿐이지 뭐 누가 뭐 그 피해 본 사람도 없고,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가져가라, 이겁니다. 이거 있는 것을 말입니다. 자기가 지성이면 자기가 지성공, 지성공자벽이,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그 지성공사 썼죠. 그러니까 자기가 노력한 만큼 자기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게 좋지 않습니까? 근데 자기가 열심히 해서 500만 표를 받았는데 그냥 그 사람은 한 표 모자라 가지고 톡 떨어져 가지고 저보다 1% 더 받았다고 해서 그게 대통령 돼 가지고 제 패거리들을 전부 처단하면 그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헤매고 있는 것은 3만 불을 못 넘어가는 것은 우리가 바로 요런 선거제도, 어디 갔습니까? 아까 그런 선거제도를 하기 때문에 이해 가시죠? 이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왜 연립 정부를 하려고 하냐? 그것은 바로 요런 불합리한 것, 이러니까 이 51% 가지고 큰소리 치던 박근혜가 어떻게 됐습니까? 왜 49% 억눌려 있었다는 말입니다. 억눌려 있었죠? 그 애들이 반란을 항상 모의하다 보니까 나라가 안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고 국회는 맨날 싸움판이고, 근데 제가 이걸 다 인정해 주면 국회에서 싸움판이 될까요? 싸움판이 될까요? 어떻게 일어납니까? 국회 잘 보십시오. 요놈, 요놈이 합치면 요놈이 집니다. 국회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요거, 요거 합치면 이게 또 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회가 재밌습니까, 재미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화합을 안 하면은 존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요산을 살짝 밤중에 불러 가지고 야, 우리 이리 협조하자, 이러면 얘가 빼다가 나가니 것까지, 그럼 얘는 놔두고 여기서 다섯 개를 법은 통과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에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 수가 있고 여기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어느 한쪽으로 허경영이 붙었다, 요쪽 붙었다, 요쪽 붙었다 이럽니다. 이게 재밌습니다. 이게 정치인데, 이 박근혜 정치는 이 49% 전부 지옥으로 밀려 놔 버리고요, 51% 됐다 혼자 대통령 혼자 장관 다 임명합니다. 이게 도박하고 비슷합니다. 마치 도박판입니다.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한다 그러면 이거는 유럽식 연립 정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각자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떨어지고 붙는데 그렇게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1%짜리로 네가 대통령 돼서 그냥 대통령이 됐다 해도 별 싫게 생각 안 합니다. 권한이 많은 게 아니니까 의회가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여기서 저는 국회의원이 하나도 없으면서 여기에 200명, 여기 100명을 가지고 놀지 않습니까? 어떤 때는 제가 이쪽으로 붙습니다. 어떤 때는 또 저쪽으로 붙습니다. 그러면 뭔가가 여기서도 이탈하는 사람이 있고 해서 대가겠죠. 그러니까 저는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 제가 또 얘들 국회의원 수가 저한테 또 한 200명이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얘들이 50명, 얘들이 50명 될 수 있죠. 그래 또 300명이 될 수 있지. 그런데 제가 100명으로 줄이자 하면 얘들이 허락합니까? 그거는 시간이 걸립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 줄이는 것은 시간이 걸리겠죠. 그거는 진짜 제가 얘들이 말을 안 듣고 연립 정부 안 하겠다 그럴 때는 다수결 국민 투표 해 가지고 여론조사 해 가지고 미래에 붙일 수 있죠. 그때는 정신 교육대입니다. 정신 교육대 하기 전에 이거부터 하죠. 이래서 국민이 찍은 표 하나라도 존중해 주겠다. 한 명이 자기 의견이 있어서 저쪽 저 사람 쪽에 있는 표 한 사람의 표도 그 의견을 우리는 들어야 합니까, 안 들어야 합니까? 근데 지금 민주주의는 싸그리 무시입니다. 그냥 된 놈이 그냥 이거 다 잘라버립니다. 안 되겠죠? 그럼 뭐가 있습니까? 야, 우리도 가만 있냐? 탄핵, 탄핵, 촛불 시위,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망하는 것은 국민입니다. 이제 확실히 이해 가십니까? 그래서 이 정치를 하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안 그러면 지금 윤석열하고 이재명은 요절 나겠죠. 요절 납니다. 진 사람은 감옥, 이긴 사람은 탄핵. 진 사람은 감옥 가고, 이긴 사람은 탄핵. 이게 나라 꼴이 참 좋겠습니다. 앞으로 5년간 말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나쁜 사람은 정권 교체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민주당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국민의 힘만 사람입니까? 다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정권을 어디로 교체하겠다는 것입니까? 국민에서 국민으로 교체합니까? 참나무, 그게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야기하고 다니는 정권 교체, 이거는 잘못된 말이라는 말입니다. 이미 국회의원을 다 가지고 있는 나라 땅이 이 국민, 민주당 인재 영입을 교체하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국회 선거가 다가올 때가 오죠. 2년, 3년 안에 국회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대통령 한 다음에 국회 선거, 국민의 힘이 많이 될 수 있죠. 그때까지는 맞지 않습니까? 또 그때 국회 좀 붙어도 이쪽과 연립 정부로 가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독단적으로 권력을 잡는 정당,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항상 화합해야겠죠. 화합해서 저쪽 목소리 한 사람의 표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남의 후보자의 아내를 빡빡 긁습니다. 저 보고 긁으라고요? 저도 같이 긁어야 인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저는 인기 안 올라가더라도 후보자의 부인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아질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자기 후보자끼리 싸우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그 부인을 긁어 보십시오. 나중에 제가 연립 정부 할 때 일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부인들 이야기를 제가 안 꺼내는 것입니다. 왜 여자들 가슴에 못을 한번 박아 놓으면 다음에 가서 사과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 나 그때 표 들려고 아, 내가 그때 대통령 되려고 내가 당신 흉 좀 봤어, 봐주겠습니까? 안 봐줍니다. 절대 안 봐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사람이 잘될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후보자의 부인에 대해서는 연립 내각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건물입니다. 말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제가 윤석열, 이재명 후보한테 뭐라고 말합니까? 장가 하나는 잘 갔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저보다 나은 게 있다면 장가 하나 잘 간 것 저보다 나은 것입니다. 저는 혼자 헤매고 다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사람들은, 그, 그 저, 보통 우리나라 여자 중에는 그래도 다 잘생긴 사람들입니다. 두 사람이 다 그 인물이 출중합니다. 두 사람을 만났고 그 눈동자를 보면 다 또렷또렷합니다. 뭐, 두 사람이 시집살이하게 생겼습니다. 두 분, 이재명, 윤석열 씨가 시집살이하게 생겼다니까요. 얼핏 보면 여러분 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집에 가면 그냥 밖에서는 이러고 집에 딱 들어가면 아, 꼼짝 못 하는 요런 정도로 보일 만큼 여자들이 다 똑똑해 보입니다. 그 똑똑한 것만 해도 다 의외로 잘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될 저는 그 부인들이 오히려 그래서 부인들한테 잘 보여 놔야 연립 정부 할 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다 계산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 멍청한 사람들이 점만 잡으면 다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그냥 그 집 가정을 그냥 완전히 가정 파괴, 대통령 후보가 상대방 가정 파괴범들이 이런 것 애들한테 본보여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교육상으로도 나쁩니다. 이거 밤낮으로 헐뜯어서 서로 흉보는 것입니다. 야, 이거 우리의 교육에, 10년 직계 교육에 이런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 후보자가 최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최고의 신사도를 지켜야 할 텐데, 이거 신사도도 없고 상대방 후보의 부인들 발목 잡아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그건 정말 야비한 수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가 마이 태자 같이 왕권을 갖다 버리고 배어도 있고 철에 가서 중이 되는 한이 있어도 남자가 여자하고 싸워 가지고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남의 가정에 분열 일으켜서 대통령 되겠다고 합니다. 때려치우십시오. 제 말 맞지 않습니까? 남의 부인의 가슴에 못 박기를 들고 와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제 말을 잘 새겨들어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민주주의를 잘못하고 있는 사람들 꼭 드러나야 합니다. 민주주의라고 한다면 이 주자가 몇 개 들어갑니까? 두 개가 들어갑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왜 민주주의가 두 개가 들어갈까요? 왜 들어갑니까? 이제 이거 옛날 것으로 올려놓으십시오. 이제 화면 옛날 것을 올리십시오. 여기 제목이 없어졌지 않습니까? 제목이 바뀌지. 공약 도둑질이나 부인 비난하는 것, 이거 맞지 않지 않습니까? 정말 여러분들이 제가 이렇게 지워도 나중에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살릴 수 있습니까? 뒤로 가면 나오지. 그러면 나올 수 있지. 그러니까 1억을 주는 것이 OECD 국가 중에 우리가 많은 게 아니지 않습니까? 1억을 주는 것이 2천조 가계 부채 없어지는 것 맞지 않습니까? 2천조 가계 부채가 2천조가 있습니다. 연 이자가 100조입니다. 근데 이 100조가 연체가 돼 가지고 늘어납니다. 근데 한국은행은 금리 올리고, 미국에 금리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난 집에 부채질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거 이자도 못 내고 있는데 또 금리 올린다고 합니다. 자, 1억을 주면은 부채가 해결되면 이거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나라 어떻게 살리는지 아시겠죠?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1억을 주는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국가는 가계 부채 2천조를 2천조만 발행합니까? 2천조입니다. 자, 보십시오. 이게 1차 2조죠? 이게 바로 발행합니다. 발행하는데 이 2조를 발행해서 가계 부채가 다 1억씩 좀 없어지겠죠. 그다음에 2조는 몇 발행하겠습니까? 거기에 처음에 국민의 숫자가 이 1억을 받는 사람이 약 4천만 명 정도가 됩니다. 근데 거기서 부자를 빼다 보니까 3,500만 명 정도 됩니다. 그러면 3,500개가 필요하죠. 필요하죠. 그러면 500조 남죠. 500조 원 무엇입니까? 대통령이 되어서 5월 달에 딱 취임하면 국가 예산이 일부 집행이 돼 버렸습니다. 제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줄여야 할 것을 안 줄이고 얘들은 막 집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집행된 예산만큼 여유 돈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년 예산에 절반 정도가 집행이 됐지 않습니까? 1, 2, 3, 4, 5월 달에 들어오니까, 대통령 집무실에 들어가니까 취임을 하니까 이미 6개월 예산이 집행이 됩니다. 그러면 1년 예산 지금으로 600조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500조, 그 500조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취임 때 바로 2억 2천조 주고 바로 2천조 양점 하나가 또 들어갑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여러분 문제를 다 계산해 놨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국가가 이걸로 일해서 국가는 이 1억을 주는 이 자체를 할 때요, 3,500 들어갑니다. 이걸 주고 나면은 국가는 이게 안 나가니까 나라가 이상스럽게 기업들이 매출이 잘되면서 사람들이 직장이 더 많이 갑니다. 이상하게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그러면서 파이가 4천 조가 휴이 풀렸습니다. 파이가 달라집니다. 그러면서 신불자가 싹 없어집니다. 없어졌죠. 정가 간 아주 중을 빼고는 모든 사람의 정은 경찰서부터 없어집니다. 다 없애버립니다. 신용불량 기록 경찰 다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니까 살기가 좋아지지 않습니까? 신용대출 뭐 가서 융자 받는 것 국가가 보증을 쓰게 됩니다. 하나하나 보증을 안 합니다. 국가가 모든 금융 기관과 계약을 해놓고 국민이 융자 받는데 대해서 국가가 보증을 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자를 좀 낮춰 줘야 합니다. 연체 이자 못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정말 파산할 때는 국가가 나서 건질 수 있는 것 건져주고 파산을 도와줍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해 가시죠? 아주 국가가 직접 개개인의 부도와 파산의 정부에서 신경 써 주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은행은 돈을 떼일 염려가 없습니다. 정말 대면은 국가가 보증을 써 줬기 때문에 은행은 담보로 대충 대출 해주니까 그 은행 담보를 못 믿으면 국가를 믿으라. 이렇게 차원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국가 보증이 없었습니다. 이제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임자를 이자를 싸게 은행에서 줘도 되게끔 해 놓고 보증을 국가가 간접적으로 써 주니까 은행 파산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금리가 없어집니다. 조금 가다가 점점점 가다가 일본처럼 제로 금리 시대가 옵니다. 은행에 돈을 맡길 때는 돈 맡기는 비용을 내놔야 합니다. 일본 같이 말입니다. 은행에 뭐 100억을 넣는 사람은 한 달에 10만 원이 은행 관리비를 내놔야 합니다. 지금 줘야 되니까 이런 식으로 은행은 기업체들한테 큰 기업에만 융자해주지 일반적인 국민들한테 그 이자가 없기 때문에 융자는 해줘야 되는데 이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뭐가 있냐 수수료 뭐 요런 것만 조금 받지 이자가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자 없는 날에 한번 살아 보십시오. 얼마나 편한가 말입니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코로나 긴급 자금, 긴급 자금 1억 이것이 엄청난 센세이션입니다. 이걸 TV 나와서 제가 종목 정목 탁 설명하면 그냥 저 후보들은 전부 2등으로 물러서 버립니다. 허경영이 그냥 1등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이 언제 하느냐? 2월 15일 날 대통령 등록하고 나면 대통령 후보는 TV에 광고를 10분짜리, 20분짜리 저 혼자 나가서 제 마음대로 틀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20분짜리 한 10억대 한 번 하는데 10억이, 그다음에 10분짜리 4억이 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광고를 제가 직접 나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TV 토론 안 해주면 저는 2월 15일 대통령부터 딱 등록하고 나서부터 텔레비전에 갑자기 나타납니다. KBS 10억짜리 시간은 KBS 뉴스 직전, 9시 뉴스 직전에 20분이 시간이 있는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제가 차트를 탁 가지고, 착 그냥 안 나갑니다. 그냥 말하면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거의 텔레비전을 보고 핸드폰으로 찍으라고 합니다. 착착 찍게끔 차트를 탁탁 들고 나갑니다. 1억 주면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 차트를 제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저기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저 공약 차트, 공약 차트 하나 가져와 보십시오. 우리가 차트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차트를 들고 나간다니까요. 붙어 있습니다. 얘 말을 안 듣네. 자, 보이죠? 그러면은 돈 걱정 없는 세상, 행복한 세상이 허경영이, 이 허경영이 웃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다리 들고 있는 것 이게 무엇입니까? 이걸 우리는, 이거는 광고의 두 가지 기법 있죠. 그 두 가지 기법에서 이거 무슨 기법이 들어갑니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게 하드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이건 무엇입니까? 소프트 어프로치 메시지입니다. 항상 광고에는 하드 어프로치와 소프트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정치인의 광고는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이거만 떡 써 있고 국가 혁명당, 딱 써 있으면 안 됩니다. 이 하드 프레츠가 있어야 합니다. 어머, 저 다리 들린 게 왜 맨날 있나? 그러면 아, 저게 허경영이구나. 허경영 하면 다리 들고 있는 것입니다. 발차기 하는 것 말입니다. 무궁화 발차기. 꼭 무궁화 발차기. 여기서 한번 보여 줘야 하겠습니다. 무궁화 발차기. 그러니까 이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의 하드 프레입니다. 이게 무엇이냐면 코로나를 말합니다.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이러면 결혼, 이거 남녀가 끌어안고 있네. 이때가 좋은 때입니다. 조금만 가 보십시오. 돈 가지고 싸우고 난리 나지 않습니까?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결혼 자금은 그냥 주는 것이고, 주택 자금은 뭐 무이자 주지만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그냥 주는 것입니다. 3억. 출산, 지금 출산 수당 5천만 원. 18세 이상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평생 직업. 노인들은 노인 수당 65세 이상 70만 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노인들은 65세 이상은 220. 그래서 저도 220 받습니다. 근데 저는 안 받습니다. 제가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안 줍니다. 제가 다시 망해 가지고 어려워지면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또 월남 참전 수당 나오죠. 그것도 제가 나옵니다. 근데 저는 또 노인 수당 또 나오겠죠. 70만 원 수당만 해도 상당히 많습니다. 저는 근데 그런 것 제가 수당은 제 참전 수당은 자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공부 못하는, 공부 돈 때문에 힘든 학생들이 자동으로 가져가게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당을 안 받겠다 하는 것보다는 그냥 어려운 사람한테 참전 수당을 매월 장학금으로 가도록 해놨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받습니다. 안 받고, 그다음에 제가 또 엄밀히 도와주는 데가 있겠죠. 그리고 재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재단에도 하고 있고. 이제 대통령이 되면은 무료 급식도 하겠죠. 그런 것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런 것을 딱 들고, 이런 것을 한 열몇 장 가지고 나가서 탁 다 보여주면은, 이렇게 띄워주면서 이야기를 하면은 찍으면 되지 않습니까? 핸드폰으로 설명하기 좋다는 말입니다. 근데 제가 이걸 없이 말로만 해 놓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딱 들고. 이렇게요. 사이즈가 요만하면 됩니다. 그 방송에 나갈 때 “국민 여러분, 코로나 긴급 장학금 2억 보입니까? 보이죠?” 이러면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거 엄청난 센세이션이 있다.이렇게 하든, 저렇게 하든 광고비 내는 건 제 자유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이름 내놔도 법이 안 걸립니다. 여기는 지금 허 이름이 없죠? 여기 “허경영의” 해도 안 걸립니다. 선거 때는 제 사진, 제 얼굴 마음대로 씁니다. 그래, 이렇게 딱 TV에 나와서 계속 떠들면 국민들이 “야, 저 TV 토론 안 해도 괜찮네. 허경영이가 뭐 하러 나오는지 알겠네.” 야, 여러분, 5억 가지고 있는 사람은 5억입니다. 7억입니다. 매월 750만 원, 1년이면 돈이 1억이, 이거 10년이면 10억이, 30년이면 30억이, 이거 이야기해 줍니다. 국민들이 탁탁 듣습니다. 야, 허경영 지금은 제 자식들이 평생을 몇십억을 받는데 부부 싸움 안 하고 돈 걱정 안 하는데 제가 왜 정권 교체? 그건 말만 정권 교체, 거짓말이더라. 허, 말 들으니까. 정권 교체하면 원래 국회의원 민주당이 다지고 있는데 정권 바꿔서 뭐 합니까? 대통령 바뀌면 지금 시장이, 서울시장이 힘 있습니까?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거야, 헌일입니다. 자기 공약은 전부 공약 불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 탁탁탁 하면 국민들이 “어, 정권 교체 이거 잘못됐구나.” 어, 뭐 문재인한테 복수하는 게 아니라 제가 넉 달 만에 쫓겨났네. 민주당 의원들이 바보입니까? 당장 대통령된 윤석열 그냥 탄핵해 버리지. 그 뭐로 보고 있습니까? 건수를 많나 갖다 붙일게. 이재명이가 붙었다 그럴 때는 국민 회에서 탄핵하기가 어렵지. 200명 국회 있으니까. 그러면 권력은 다음 국회 선거까지 안 없어집니다. 오직 행정부 가지고 연립 정부를 하면 여야 국회의원 300명 다 써먹을 수 있죠. 텔레비전에 나가서 연설할 때는 앞에 꽃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게 잘 보입니다. 잘 보이게 되어 있다니까요. 이렇게 잘 보이게.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갖다 한 열 장, 열 몇 장 들고 방송국에 나가서 촬영합니다. 미리 촬영해 놓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 마음에 안 들면 수정하면 됩니다. 그리고 요거 말고 작은 것, 작은 것 여러 개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국민 배당금이 얼마입니까? 이 두 가지가 메인입니다. 150만 원. 다시금에는 5억이 들어줍니다. 아, 이거 빚 갚을 수 있습니다. 9 있으면 2억이네. 부분에는 얼마 듭니까? 2억. 2억. 월 얼마입니까? 5억인데. 이거이 5억은 국민 배당, 저게 코로나 긴급 자금이 월 750. 1년이면 얼마입니까? 약 1억이. 약. 그러면 이거 얼마입니까? 이거 얼마나 좋습니까? 10년이면 얼마야? 10억이. 맞죠. 그래서 이, 이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은 여러분들은 그냥 살판 납니다. 부부는 얼마입니까? 300. 부부 300. 65세 이상 되는 부분은 얼마입니까? 440. 노인들이 한 달에 440씩 죽을 때까지 나오니까 모든 자식들이 효도를 다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 어머니, 아버지한테 돈 갖다 주면 야, 필요 없어. 네가 좀 가져가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한 달에 440 나오는데 뭐 하러 이런 돈 가져오나. 가져가. 너 보태서 나중에 해라. 아버지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그 허경영 참 잘 뽑았다. 나는 네가 아버지 허경영 찍어야 한다고. 그래서 난 미친놈인 줄 알았는데. 아이, 지금 보니까 그 허경영 안 찍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어, 아버지 몸은 아프지. 너도 몸은 아프지. 누구만 돈 아파서 병원에 왔다 갔다 했었지? 너 직장도 제대로 못 다니지. 그 어떻게 살 뻔했니? 허경영 안 찍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니? 정권 바뀐다, 정권 교체. 그런 거짓말에 저도 속아 넘어갈 뻔했다. 까딱했으면 저도 기 녹 썩을 뻔했다. 그 무슨 실익이 있니? 어 그래. 저기 앉아서 야당이 청와대 가서 앉아 있다고 정권이 바뀐 거냐? 국회에서 하나도 안 되는데. 요런 새빨간 거짓말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2022년 임인년의 예언과 백룡의 등장
금년이 무엇입니까? 임인년. 임진년에 뭐가 일어났습니까? 임진왜란 일어났지 않습니까?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임인년에는 뭐가 일어날까요? 이거는 검은 용입니다.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입니다. 똑같습니다. 전쟁. 전쟁. 이것도 그냥 전쟁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전쟁입니다. 전쟁. 무서운 전쟁. 임인년도 무슨 전쟁? 이때는 영토 전쟁입니다. 영토 전쟁. 그다음에 사육 전쟁. 많이 죽겠죠. 이런 전쟁이 검은 용이 나타남으로써 일어난 일입니다. 근데 임인년도 검은 전쟁이지 않습니까? 왜 검은 전쟁이냐? 갑을, 신, 경, 진, 임, 계. 그러면은요, 임, 계 흙입니다. 흙. 이거는 무엇입니까? 황. 황. 이거는 무엇입니까? 적. 이거는 무엇입니까? 두 개. 갑을, 청. 이렇게 색깔이 연도별로 이렇게 다르지 않습니까? 그 임이 붙은 거나 계가 붙으면 검은 것입니다. 검은 것. 그러니까 이 우리 임인년 전쟁이 일어나는 해입니다. 그게 대통령 선거 있죠. 근데 임인년 2월이, 임인년 2월이 그렇죠? 허코네 개가 있습니다. 임인, 임인년이죠. 임인 월. 임인 월. 임인 시가 있죠. 그 이 네 마리에 검은 호랑이, 검은 호랑이가 있습니다. 그게 나라를 절단 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백룡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백룡이 딱 나타나면은 저 검은 용들이 지금 제가 무서워서 간이 콩알만 해졌습니다. 그 원용이 뭔지 짐작하죠? 이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뭔지 기억나죠? 그러면 노랑이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예언한 게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예언한 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경자년에, 이 경자가 들어가는 이 경자년 아시죠? 경자. 왜 이 경자년이 있었죠? 그렇죠. 경자년에 다음에 신축년에 제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습니까? 아니, 기해년에 제가 이야기했죠. 기해년 12월에 제가 인터뷰한 것 있습니다.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이 새끼가 전염병을 가지고 와서 세계가 전쟁터가 된다. 그 말 했지 않습니까? 그때가 기해년에 말에 다음에 경자년이. 경자가 붙으면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경자년은 또 난리가 난다 그랬죠. 근데 딱 맞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서 신축년 다음에 이 왔죠? 임인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임인년은 또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타나서 나라를 초상집을 만듭니다. 그때 백룡 허경영이가 나타납니다. 계묘년이 그다음에 오죠? 그러면 이 앞으로 나타난 이 여기에 허경영을 만나면 우리나라는 기적적으로 성공하고, 허경영을 못 만나면 우리나라는 그냥 검은 호랑이 네 마리가 나라를 판을 벌리는데, 된 놈은 대통령 물러나, 진 놈 감옥에 집어넣고, 물러난 놈은 된 놈을 갖다가 탄핵해 버리고, 이러니 나라가 김정은 북한에서 쳐들어오기 가장 좋은 나라를 만듭니다. 이 네 마리 용이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들어냅니다. 이 네 마리 호랑이가 임진왜란 같은 기운을 만듭니다. 임인년도 위험합니다. 북한에 미사일 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좀 틀어 보십시오. 제가 이 이요. 처음에 요것도 예언했고, 기해년에 해만 틀어 보십시오. 키워 보십시오. 저도 좀 앉겠습니다. 오랫동안 서 있었습니다.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 이야기하죠. 이 우리 민중들이 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어졌습니다. 점점 저를 가르치려고 드는 자가 있어서 안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게 저입니다. 이걸, 이게 무엇입니까? 하드 어프로치. 근데 제가 이, 이 그림을 딱 보면 허경영. 참 잘 그렸습니다. 아주 이쁘지 않습니까? 아, 이쁩니다. 어찌 저를 꼭 닮았습니까? 이 눈망울이 아주 재밌게 그렸습니다. 눈망울이 삐진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주 눈망울이 요, 요 하얀 부분이 눈물이 맺힌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그냥 어, 어, 아주 이쁘게 만들었습니다. 그림을 그렇게 이쁘게 만들었지 않습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긴 말 많이 쓰지는 않지만 반드시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합니다. God-man이 나오면은 무엇이? 인간들은 몰라가는 것입니다. 귀신이 몰라갑니다. 인간 중에도 귀신 같은 사람은 몰라갑니다. 신, God-man 여러분들이 God-man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뭘로 변화시킵니까? God-man을 여러분들이 호랑이로 변화시킵니다. 호랑이로.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여러분들 어떻게 됩니까? God-man을 호랑이로 변화시키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하늘의 도를 실현하기 위해서 혁명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천도 혁명. 그런데 소인들이 인간들이 소인들이 호랑이로 변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소인들이 호변이성 이로 변하면 뭐가 일어납니까? 소인들이 호랑이면 소인들이 못 먹고 살겠다, 야, 이거 우리 들고 일어나자, 프랑스 혁명, 혁명. 우리 4.19 혁명 났죠? 못 살겠다, 갈아보자고 들고 일어나면 무슨 혁명입니까, 그게? 천도 혁명이 아니라 역성혁명. 전봉준 장군 이런 사람들 역성혁명 했죠? 아니,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한다는 것은 내년쯤, 후내년쯤입니다. 우리 민중들이 이제 금년에 온 것입니다. 저 때가 몇 년 전입니까? 제가 이야기하죠. 왜 절에 있습니까? 좀 틀어 보십시오. 이 소인배들이 호랑이로 돌변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점점 “야, 이거 도저히 못 살겠다. 이거, 이거 경매는 새리 도르지. 이거 뭐 돈은 안 벌리지. 애는 마누라는 아프지. 어머니 이는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지. 뭐 돈은 들어갈 데는 천지인데, 이거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이럴 때 그 사람들은 호랑이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이렇게 소인배들은 호랑이로 만들면 역성 혁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농민들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귀족들 목을 날리는 역성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소인은 지금 소인 대로 호랑이가 돼 가고 있고, God-man은 God-man 대로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혁명. 천도 혁명. 하늘의 길을 여러분한테 뚫어 주기 위해서 천도 혁명은 무엇입니까? 천사 둘로 나눠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전염병대, 전염병이 오는 것은 천도 혁명의 일환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시겠죠? 저에 오니까 제 유튜브를 많이 봅니다. 집안에 들어앉아서 못 나가고, “어머, 허경영이 있었구나. 아, 이거 이 새끼 이거 사기꾼 아니야? 이거 뭐 이런 놈이 이러면서 보게 되잖아.” 아시겠죠? 제가 한 번, 한 번 여러분한테 강의할 때마다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 무엇입니까? 하늘의 알고리즘에 도전하지 마라. 인간들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그런 것 가지고 저한테 도전하지 마라. 그런데 하느님의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도 아니고 개인의 생각 그거 하나를 가지고 하늘의 갓 알고리즘에 도전을 해. 그렇지 않습니까? 지구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사람한테, 자기 말 안 들으면 대통령이 되니 안 되니 하는 것은 협박 공갈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지 말아라 이 말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는 내용이 이겁니다. God-man을 호랑이로 변하게 하면 누가 손해겠습니까? 제가 앞으로 그런 것을 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여의도 당사에서 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자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서 20주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을 좀 해 주시죠.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 버리면, 경자년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 왜?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기 때문에 경자, 저렇게 예언했죠. 저, 저 촬영을 하는 각도에 따라서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보이기도 하고 젊어 보이게. 우리가 저런 촬영을 할 때 제가 고개를 들고 노인네처럼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약간 숙여야 합니다. 숙이면서 위를 쳐다봐야 하는데, 이렇게 기자 견할 때 그 하 거기 있는 의자가 뒤로 제껴지는 의자입니다. 그러니까 카메라 각도가 안 좋습니다. 그 의자는 항상 껴주면 안 됩니다. 반듯해야지. 근데 그 국가 명당의 의자는 좀 그 이제 소파 같아 가지고 이 제껴지니까 사람이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좀 약간 숙여야 하는데. 그래서 숙이면서 조명이 엉망입니다. 또 거기는 어둡습니다. 그 사람이 얼굴이 시커멓게 나옵니다. 근데 우리 강의장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강의장 조명 한번 보십시오. 조금 전에 강의장 때리려는 것. 강의장 이야기한 이 텔레비전 나갈 때 KBS 나갈 때 이런 조명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신경을 씁니다. 조명은 좀 괜찮지 않습니까? 조금 뭐 어디 도둑질에 도망치는 사람 같아. 조명이 낫지 않습니까? 이래 조명이 저 생동감이 있는 것입니다. 의자가 뒤 이게 들 있으니까 카메라 보기 안 좋네. 그럼 제가 이제 요런 것 입어 입어. 이렇게 찍으면 안 됩니다. 이거는 치우십시오. 이게 낫다는 말입니다. 약간. 비교되죠? 조명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갖다 무슨 노인네처럼 만들어 놨습니다. 아직까지 20대인데.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고요. 대통령 되기 전에는 안 늙습니다. 부르는 감들 보십시오. 저 저 표정 보십시오. 젊지 않습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 같이 생겼지 않습니까? 뭐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쓰난 것 보니까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하는 것 같으네. 아, 저런 표정요. 요요요 영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여기 보면 갓 알고리즘이 하늘 알고리즘이 아아 신의 알고리즘 갓 알고리즘 지구 알고리즘 이렇게 되어 있고. 탁 표정 얼마나 잘 나왔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손에는 마이크 탁. 여기 일자가 탁. 보셨죠? 절로 가자. 청와 이게 청와대 방향입니다. 이게 지금 청와대로 가자. 이게 신출귀리입니다. 원래 귀신 기자 신출. 신출귀몰한다, 신신이 신이 팍 나타나고 귀신이 막, 몰라 출몰 귀신이 나온다 소리입니다. 신이 나오고 귀신이 나온다, 신출귀몰. 그걸 신출인이라고 제가 해놨습니다. 그 밑에 놨죠. 그 하나 예를 드신 것입니다. 시간이 벌써 8시네. 는 것 잠깐 틀어네.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자, 이번에 론이죠. 사자 토론의 컬럼이 있는데 한번 볼게요. 첫 TV 토론 모두 가기. 허경영 의문의 1승. 대장동 얘기만 나오면 동문서답의 표정이 흔들리고, 윤석열 같은 경우에 대장동. 어떻게든 검찰 출신이다 보니까 범인 취조하듯이 이제 대장동에 관련해서 질문을 던지는데, 이재명이 거기에 대해서 확답이 아니라 약간 지금 돌리면서 좀 말을 많이 했습니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하면서 대답을 하고 빠져나가는 듯한 모습을 보였죠. 그리고 윤석열 후보, 청약 점수도 모르고. 청약 점수로 40점 만점이라 그랬어요. 그리고 아리백 재생 에너지 캠페인에 모르는 것은 고사하고, 최저임금제와 주 25시간제 대한 지난해 자신의 발언 내용까지 부인하는 용감성 보였다. 무식하다는 반대자의 비난을 의식한 듯 벼락치기 듯한 지식들을 줄줄이 나열. 이게 맞죠. 이 정확히 봤습니다. 이 사람 제가 볼 때도 후보가 상대 후보가 어떤 질문을 했을 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그 후보가 물, 질문한 그 단어에 대한 설명을 막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항상 윤석열의 시선은 어디? 책상. 이렇게 또 대본을 읽는 하고 또 바쁘더라고요. 좀 안타까웠습니다. 상대방한테 질문을 하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야 하는데, 다음 질문만 막 그 대본 보면 막고 있는 모습. 조금 몇 번. 사자 토론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근데 왜 그러냐? 여야 후보들 모방한 것, 고소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방송을 독점해 가지고 자기들 공약도둑질 그만하라! 모병제를 한다 뭐 이러면서 제 지지자들을 그쪽으로 다 몰려가게 만들고 저는 말 한마디 하면 나오지 못하게 하고, 뒤에서는 숨겨놓고 가짜들이 판을 치는 이런 정치 현실을 우리는 바로잡아야 합니다. 윤석열이 쏘아 올린 여가부 폐지 52% 국민 52% 찬성이라고 나옵니다. 언제 이걸 윤석열이 쏘아 올렸습니까? 허경영이 여가부가 생기자마자 여가부는 폐지되어야 한다라고 얘기했던 게 언젠데, 이재명 청년 문화 예술인 연 100만 원씩 주고, 병사 월급 200만 원, 그리고 윤석열도 병사 200만 원, 아이 첫돌까지 매월 100만 원씩 부모 급여.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한 6개월 전인가요? 6개월 전에 국민의힘에서는요, 국민의힘에서는요, 이재명이나 다른 국회의원들이 제 돈을 준다는 공약을 했을 때 6개월 전만 해도 포퓰리즘, 포퓰리즘 공격이 엄청나게 심했어요. 여러분들 아시죠? 근데 요새는 이제 두 당 모두 포퓰리즘이라는 얘기가 쏙 들어가고요. 어떻게 됐습니까? 결국엔 허경영의 공약, 예전 공약 그대로 지금 다 들어가고 있죠. 근데 금액까지 너무 똑같이 들어간다 이거예요. 200만 원. 자, 국가혁명당 33 정책입니다. 아시겠지만 허경영이 이러한 내용들, 예전 30년 전부터 쭉 말해왔던 거고요.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하고, 군사 월급, 병사 월급을 월 200만 원으로 한다. 여성가족부, 여가부를 결혼부로 바꾼다. 이거 지금 두 후보가 이거를 그대로 얘기하고 있죠. 허경영을 몰랐던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계속 모르고 있고, 그냥 뒤에서 비난만 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 알고 있는 지지자들은 답답한 것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상관없어요. 이재명을 지지해도 상관이 없고, 또 윤석열을 지지해도 상관은 없는데, 팩트는 알고 지지하라 이거예요. 팩트를 알고. 허경영의 33가지 중에서 이것들이 매년 대선 후보들이 나오면 다, 아, 허경영 공약 쪽에서 뭐 없나 가져가서 쓸 것 마냥 이게 지금 문제라는 거죠. 근데 모든 공약은 허경영이 저작권 특허해 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따라 한 고발 들어갈 것입니다. 양심 있어야지. 어떻게 급까지 이렇게 200만 원 이걸 똑같이 맞추고. 진짜 양심 없는 놈들. 그러니 토론 수준이 그렇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사자 토론 보신 분들 있겠지만, 토론의 내용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분야별로 해서 다른 사람들 제껴놓고 허경영이 실제로 같이 나왔다라고 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 여러분 한번 보세요. 윤 후보는 드론, 드론, 또 지금 이재명 후보는 핵추진 잠수함. 두 후보는 이제 무기 증강에 대해서만 이제 열을 올리고 있다라고 보셨고. 자, 외교 안보 분야에서 허경영은 우리나라가 남북이 분단되어 있는 것은 세계 군들의 이목이 한반도에 있을 때 평화가 유지돼요. 유엔 본부는 한반도와 독일 때문에 만들어졌는데, 이건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한반도, 독일이 하고 있던 유럽이 두 지역에서 일본과 독일이 연합해서 세계를 침공했고, 이 아시아는 일본이 책임지고 유럽은 독일이 책임지고 세계를 공영화 하려고 한 거예요. 그 둘 다 실패했죠. 독일이 실패하자 일본도 실패했어요. 독일은 다행히 원자탄이 터지지 않았죠. 그러나 일본은 원자탄이 터지고 나서 항복했잖아요. 결국은 두 나라 때문에 유엔 연합이 만들어진 것, 독일과 일본 때문에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국제 연합이 만들어진 것이 한국과 독일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서 일본군을, 그들이 북한을 상대로, 유엔군이 와서 싸웠잖아요. 그러면 유엔군이 만든 1947년, 48년에 유엔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유엔군이 한반도에 18개국에 온 것은 처음이에요. 유엔군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참여한, 참전해서 30만 명이 유엔군이 죽어요. 그들이 한반도에 묻혀 있어요. 근데 유엔 본부가 미국에 있을 이유가 없어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아시아에 있단 말이에요. 지금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10%도 안 돼요. 그러니까 어차피 아시아 쪽으로 유엔 본부가 와야 된다는 거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게 되면 북한이 함부로 전쟁을 일으킬 수 없겠죠. 왜냐하면 전 세계 유엔군들과 이제 전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게 되는 겁니다. 대통령이라고 하면은 저렇게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이번 토론에 보게 되면 너무 단순해요, 사람들이. 자, 이제 일자리 문제. 여러분들 이재명과 윤석열 지지자분들 수준 차이를 한번 봐보세요. 일자리 문제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BV 벨트,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벨트. 그러니까 북한의 원산시를 통째로 빌려서 홍콩처럼 만들어 줘요, 원산을. 그러면 북한하고, 북한은 그 세금을 가져가고, 북한은 엄청난 수입이 생기겠죠. 김대중 대통령이 했던 그 햇볕정책이 좀 특수한 햇볕정책으로 바뀌는 겁니다. 나라의 배 정도 되는 땅을 100년간 빌려 가지고 거기에 코리아 자치주를 만들어요. 그럼 우리 젊은 일자리 공무원을 한 100만 명 뽑아서 거기에 엄청난 업자들도 대규모로 우리가 그런데 가서 말하면 대기업이 영국이 미국, 미국으로 가야 대로 어떻게 됩니까? 이재명, 윤석열 같은 경우에는 그냥 우리나라만 어떻게 해보려고 그냥 골머리 쓰고 있는데, 허경영 같은 경우는 지금 스케일이 달라요. 이재명과 윤석열, 지금 거의 TV에서는 이 두 사람만 방송을 해주고 있잖아요. 그래서 대다수 국민들이 너무 맹목적으로 이 두 사람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지지자들도 서로의 잘못, 그러니까 이 사람의 잘못은 이 지지자는 또 그냥 무조건 덮으려고 하고 상대방이 잘못은 무조건 탓을 하려고 하고, 윤석열도 마찬가지. 자기네 쪽 잘못은 무조건 변명하고 사과하면 그만인 것처럼 얘기하고 상대방의 잘못은 헐뜯고 그냥 무조건 어떻게든 싸우려고 합니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드라마 보는 듯한 거 봐요. 무슨 드라마를 보는 거예요? 우리 편 이겨라, 너네 편 져라 막 이런 식으로 싸움만 하려 하고. 반대로 허경영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되게 비웃어요. 이 멍청이들이, 이 멍청이들이. 근데 당신들이 착각하고 있는 게 뭐냐면 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허경영을 지지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동안 어떻게 했냐? 20년간 여당이 하는 짓거리도 봤고요, 야당이 하는 짓거리 다 봤어요. 한마디로 이재명이 어떤 사람인지, 윤석열이 어떤 사람인지 허경영 지지자들은 다 파악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 파악을 못하고 그냥 모르고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한심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근데 당신들이 여기 알잖아요. 허경영 알게 되면 당신은 절대 이재명과 윤석열을 지지할 수가 없다니까. 제가 어떤 사람이 윤석열을 몰랐던 사람이 윤석열 파고든다고 해서 다른 사람 지지자가 윤석열 지지자로 안 갑니다. 마찬가지 윤석열 지지자가 이재명을 파고든다고 해서 이재명 지지자로 갈 수가 없어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이재명 지지자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보고 파고든다. 100% 바뀝니다. 아, 제가 생각 잘못했구나. 윤석열은 말할 것도 없죠. 100% 바뀐다는 거예요. 원조가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짝퉁을 보고 지금 환호하고 있는 거예요. 짝퉁을 보고. 데이터가 있잖아요, 데이터. 그런데 이재명, 고향 이런 대선을 여러분들은 반복할 겁니까? 국민 배당금이라 해서 월 150만 원, 노인 65세 이상 7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씩 지급됩니다. 그래서 부부 440만 원이 노인들은 돌아갈 때까지 받습니다. 물론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두 달 안에 1억을 주니까 가족들이 한 4억이 들어올 겁니다. 집집마다. 그래서 가계 부채 2조를 갚게 할 것이에요. 허경영이 원조인 국민 배당금을 카타르는 지금 실행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우리보다 2천조 국가 GDP 10배가량 낮은 카타르, 200조. 근데 국민 배당금 저도 나라 안 망하고 잘만 굴러가고 있다. 자, 20세부터 평생 460만 원. 우리는 지금 150만 원씩 주기로 얘기를 하고 있죠. 그건 이제 최저입니다. 최저. 20세부터 남성 기준으로 평생 460만 원을 주고요. 아이가 있으면 830만 원이 나옵니다. 아내에게는 180을 주고요. 총 1만 원이 한 가정에 아이가 있으면 들어오고요. 출산 수당으로 1억 3천만 원이 나옵니다.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예산으로 45조를 썼는데 아이 낳은 숫자로 하게 되면 우리나라 1억 6천 줬어야 돼요. 근데 그 예산이 다 날아갔죠. 그리고 결혼하면 집과 땅을 무료로 주고요. 유학비 지원, 병원비 평생 무료. 이거 여러분들 실행한다고 했으면 여러분들 뭐라고 할 거예요? 말도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지금 그래. 그러면 됐어요. 이 블루, 지금 이제 지 블루 원이 이야기하는 것 들었죠? 이거 뭐 좀 다음에 시간이 없어. 올게 길게 못 듣겠네. 다음에 이제 듣도록 하고, 제가 없애는 것 짤막하게 끝을 해야 되겠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집안의 재정이 자꾸자꾸 저축이 안 되고 파산하는 것은 4대 보험도 되고, 뭐 이거 지우지. 4대 연금 있죠? 2대 보험인데 국민연금 있죠? 국민연금은 기업주가 지금 부어주고 본인이 붙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붙고 회사 다니는 사람, 기업주가 일부 부어주고 자기 것 붙죠. 이거는 국가가 부어주니까 중산층까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래서 부은 사람들은 그냥 받아 가도록 하고, 저는 국민이 안 하겠다 그러면 돌려줍니다. 국민연금은 폐지. 국민연금은 전체적으로 완전히 없애겠다. 폐지됩니다. 두 번째 것 속생 것 무엇입니까? 건강보험 있죠? 건강보험은 상류층은 그대로 하고, 중산층, 서민층은 건강보험료 국가가 대신 대납합니다. 국가 부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보험료 없어지죠? 중산층 하고 서민들은 월급에서 의료 보험 낼 필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세 번째 무엇이죠? 고용보험도 개인이 월급 봉투에서 공제하는 것 없어요. 싹 없어집니다. 이거는 기업주가 절반 내주죠. 그다음 본인 절반 내는 거죠. 이것을 국가가 조치합니다. 그래서 이건 중산층까지 고용보험 없어지죠. 건강보험 없죠. 국민연금 없죠. 나머지 뭐가 하나 남았습니까? 산재보험도 기업주가 내주죠. 기업주가 50% 내주죠. 나머지 국가가 50% 냅니다. 그러니까 기업 산재보험도 중산층까지 낼 필요가 없죠. 이 네 가지가 있다가 갑근세 없습니다. 중산층까지는 월급에서 공제하는 갑근세 없어집니다. 그래서 요것도 없어지니까, 이것도 좀 있으면 따라 할 거야, 아마. 4대 보험 때문에 월급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이거 돈 월급 봉투 받았는데 제일 먼저 요놈이 싹 가져가 버립니다. 갑근세도 없애죠. 오, 갑세. 그러니까 요거를 없애주면 월급 봉투가 100% 자기한테 옵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그렇게 새벽부터 전쟁해 가지고 한 달 받는 월급에서 국가가 먼저 싸그리 싹 공제한다. 기분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러니까 재산이 안 불어납니다. 지금 주는 월급도 국민 배당금을 받아야 저축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요거에 없어지니까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이제 월급 받는 사람들은 허경영하고 연관이 있죠. 그러니까 아주 원이 됩니다. 그러 국가가 이런 것 부담한다 해서 이게 얼마나 되냐? 충분히 됩니다. 대기업들이 우리나라만큼 수출 대단합니다. 세계 7위입니다. 우리나라가 돈 많이 버는 나라입니다. 여러분 생활 걱정할 것 없어요. 요것도 에다가 꼭 이야기해요. 그리고 지금 전단지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전단지 15, 14일까지 밖에 못 돌려요. 저 있는 것 통장 전단지 가지고 와. 이거는 통장으로 된 전단지.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요거를 딱 접으면 국민 배당금 통장이네. 국민 배당금 통장 그 안에는 뭐가 들어 있냐? 돈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거를 국가혁명당, 이거는 무엇입니까? 코드 있죠. 그거 탁 찍으면 국가 행당, 허경영 다 나옵니다. 두 개 있죠. 하나 국가혁명당, 하나 허경영. 착 나옵니다. 핸드폰만 탁 되면은. 그래 이것이 저기다 무진장 인쇄해 놨습니다. 이게 앞으로 14일까지만 돌리는 거예요. 지금 있는 전단지도 많이 쌓여 있습니다. 막 가져가십시오. 가져가야 합니다. 그다음 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습니다. 요거 좀 가져가서 붙이고 여러분 스티커 있지, 이런 우리 홍보지에 스티커 붙여 가지고 벽에 붙이지 마십시오. 그거 떨어지지도 않고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티커 전단지 붙이면 안 됩니다. 그런 것 붙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당에서는 절대 못하게 제가 지시했습니다. 당이 욕 먹어요. 용지를 주는 건 괜찮지만, 뭐 차에다 꽂는 건 모르지만 이걸 붙인다는 건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건 절대 안 됩니다. 이 전단지 좀 많이 돌려서 우리가 TV 토론 안 하면 우리가 열 배로 뛰면 됩니다. 그리고 2월 15일 날 후보 등록하면 기호가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기호를 우리보다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그 기호가 나오면 기호가 이제 앞으로 들어가겠죠. 허경영 기호를 이제 그때는 알려야지. 그래 가지고 기호가 7번이 됐든 8번이 됐든 나오면은 그 기호를 또 우리가 많이 알려야 하죠. 그래서 그때는 제가 바로 기호를 가지고 여기에 뭐가 붙죠? 기호 8번, 뭐 7번 이게 붙겠죠. 그럼 이걸 들고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야처럼 TV 토론 같이 가잖아요. 그럼 다섯 명이 갔다고 하자. 말 몇 마디 하는지 압니까? 한 시간 20분짜리에 한 사람이 말 기껏해야 10분 정도 떠듭니다. 10분. 그것도 제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 당신 뭐 사기꾼 소리 듣는데, 무슨 그게 왜 그런 소리를 들어요?” 이렇게 묻지 않습니까? 그럼 그 변명하는 시간이 나와 버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하고 싶은 공약은 못 하는 것입니다. 말을 할 기회를 주지, 라는 공격만 딜리 타는 것입니다. 제가 나가면은 윤석열 후보는 좀 패배할 것입니다. 전부 저한테 공 질문을 해 제끼면. 그냥 저는 또 그걸 잘 받아 주겠죠. 받아주다 보면 제 시간 다 가 버립니다. 제 정책 이야기 해요. 그 TV 토론은 TV 토론이 아닙니다. 그거는 정책 이야기나 별로 없고 뭐 그 나오는 것 있죠. 그 뭐 뭐 뭐라 뭐 나왔습니까? 이번에 대줄어 놓은 게 대장동. 사드. 대장동으로 여러분 잘 알았습니까? 대장동은 국가의 국민의 개인의 사유재산을 공공 개발할 때는 강제로 싸게 수용할 수 있습니다. 그 공공 개발로 수용했을 때 수용할 때는 국민의 힘 전신이 했죠. 한나라당 박근혜 있을 때 그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때 해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재명 후보가 시장이 됐죠. 보니까 아, 얘들이 개발을 시작했는데 그 체계를 잡은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 그러니까 공공 토지를 아, 개인 토지를 국가 공공 개발을 이야기해 가지고 그냥 강제로 뺏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 면 공공이 이익을 봐야 하지 않습니까? 공공 개발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민을 속인 것입니다. 거기에다가 조항에 100% 공공의 이익으로 환수한다. 그걸 싹 빼버립니다. 그걸 뺀 사람은 이재명 시장 측입니다. 그렇겠죠? 아,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공공의 토지를 공공 개발 용지로 수용했으면 수용이 아닙니다. 강제 수용이. 강제 수용했으면 끝까지 공공으로 가서 국민의 이익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특정 개인이 뭐 1호다, 2호다 뭐 그 무슨 뭐 공산당 서열 이니까 무엇입니까 그거. 아주 이름도 계산하죠. 그게 주역에 나오는 점괘 이름입니다. 천하 동인이 지금 이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점괘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 2022년은 천하 동인이 화천대 이이고 두 가지 점괘가 지금 나옵니다. 불이 하늘에 올라가는 게 화천. 머리가 뒤집어지는 시기라. 천하 동인 시대입니다. 천하가 모든 동 똑같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시달리고 돈에 시달린다 이 소리입니다. 지금 주역에 젊게 이름을 쓴 것입니다. 어떻게 회사 이름이 화천대유, 천하동인 이거는 주역의 젊기 이름입니다. 회사 이름, 법인 이름이 아닙니다. 2022년에 딱 맞춰 난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그 2022년에 무슨 큰 돈을 쓰기 위해서 뭘 한 일처럼 말입니다. 2022년을 주역으로 뽑으면 화천대유가든, 대유운입니다. 그러면 이 화천대유운이라는 주역 전개가 2022년 전개라고. 그게 딱 맞춰져 있습니다. 이름이 천하동인이 천하에 있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몸살을 해야 합니다. 천하동인이 천하동인 운입니다. 지금 그 천하동인계, 화천대유계 2022년 전개인데 주역의 전개인데 그걸 썼다는 것도 또 이상해요. 또 하나 이상한 것은 2022년에 딱 그걸 표적을 맞춰놨다. 그 회사 이름이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뭔가 점치는 사람이 끼어 있다는 것입니다. 점을 치는 사람이 끼어 있고 컨트롤한 것입니다. 근데 이상한 것은 거기에 연관된 사람이 계속 죽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다 보면 왜 핸드폰 창문밖에 던집니까? 왜 자살을 합니까? 끝까지 밝히면 되지. 잘못 그것이 또 국민들의 의욕이 이해 가시죠. 그런 의욕에 휩싸이지 않은 사람. 허경영. 저는 윤석열 후보도 뭐 뭐 뭐 자꾸 뭐 무속이 어떻고 하는데 민주당에 이재명 후보가 있는 성. 2022년에 주역의 운세를 왜 법인 이름에 화천대유가 돼 있습니까? 천하동인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 두 개가 공교롭게도 2022년 주역의 개입니다. 저는 그것을 제가 진정하는 바가 있습니다. 자, 공정한 나라, 그리고 걱정 없는 세상을 꼭 만들어주실 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라고, 우리 모두 필승을 위해서 큰 박수 한번 보내시기 바랍니다.
1322 Follow the Huh Kyung-young Bee to Eat Honey A New Era of Political Transformation – February 12, 2022
떡 사업 활성화와 국민 생일 선물 공약
조리과 고등학교에 떡 과목이 빠져 있는 현실은 정부의 관심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떡 사업이 국가적인 음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민에게 생일 선물을 보낼 것입니다. 30세 이상에게는 떡을 보내는데, 하루에 30만 명의 생일자가 발생합니다. 1세부터 100세까지 모든 생일자에게 대통령이 직접 떡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금일봉 10만 원과 대통령의 축하 카드, 격려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 마크가 찍힌 노인들에게 좋은 잠바를 함께 넣어 생일 떡과 함께 배달할 것입니다. 이 커다란 박스가 매일 집으로 배달되면, 독신 가정이 많은 국민들은 이를 받으며 부모님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안 계시지만, 대통령이 이렇게 생일 떡을 보내주는구나” 하고 말입니다.
이 떡은 어떻게 생산될까요? 각 지역의 떡 공장들이 해당 지역의 생일 떡을 책임지게 되므로, 지역 떡 산업이 크게 발전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진주 지역의 떡 공장들이 진주 지역의 생일 떡을 만들고, 경상남도 지역은 경상남도 떡 공장들이 발전하는 식입니다. 전국적으로 떡 공장들이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30세 미만에게는 생일 케이크를 보내 빵 공장들이 발전하고, 30세 이상에게는 떡을 보내는데, 케이크는 그날 다 먹어야 하지만 떡은 두고두고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준비한 공약은 이처럼 섬세합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생일을 챙겨주지 않는다면 피를 나눈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적어도 대통령이라면 좁은 방에서 고생하는 청년, 입사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청년에게 생일 떡과 격려 편지를 보내 애국심을 심어주고 눈물을 흘리게 해야 합니다. 이런 대통령은 본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대선 승리 의지와 국민 배당금 공약
앞으로 24일 후면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여야, 선관위, 언론과 방송에서 허경영 후보를 철저히 배제하고 탄압하지만,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3월 9일 대선은 나와 내 후손이 빚더미 속에서 허덕일 것인지, 아니면 돈 걱정 없이 살 것인지가 여러분의 투표에 달려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통령 취임 2개월 내 18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즉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후보님의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꿀벌을 따르는 지혜: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맞이하라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는다”는 말이 있다.그런데 우리는 꿀벌을 따라가 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이상한 사람들만 따라갔습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옛것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너무 놀았다면 올해는 새로운 마음으로 무엇인가를 해보자는 다짐과 같습니다. 초가삼간도 버리라는 말이 아니듯, 옛것을 무조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희생과 효도의 의미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이 공부를 잘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서울역에 아들을 보러 오셨는데, 무거운 요를 이고 오셨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만든 이불이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이고 온 요를 보고 창피해했습니다. 어머니는 기차역까지 10리를 걸어오셨고, 몇 시간을 기다려 기차를 타고 서울까지 와서 아들을 만난 것입니다. 그때 어머니의 눈에는 창피함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아들의 낡고 찢어진 이불을 보고 새것으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하신 것입니다. 서울역에서 아들이 그 요를 받아 짊어졌을 때, 그 무거움에 놀랐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그 무거운 요를 머리에 이고 오신 것입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부모님을 고생시키는 사람들입니까? 시골에 부모님을 홀로 두고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식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은 우리 대한민국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우리 민족은 부모,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받은 효자가 많은 나라입니다.
빨리 장가 가서 손자를 보여드리고 싶지만, 현실은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빚더미에 앉아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민족이 효도를 좋아하지만, 효도를 할 수 없으니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부모님께 작은 희망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공무원 시험에 계속 떨어지고, 돈도 없고, 제대로 된 여자를 데려갈 수도 없습니다. 어른들이 이런 세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쁜 정치인들이 판을 치다 보니, 어른들이 열심히 일해도 땅값만 오르고 월급으로는 부모님께 효도 한 번 못 하는 불효자가 되는 신세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모두 개인적인 적입니다. 어머니가 해준 이불을 들어보고, 그것을 이고 서울 시내를 걸어본다는 것. 아들은 창피할지 몰라도 어머니의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머니들의 그런 마음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알지만, 나쁜 정치인들 때문에 실현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실현해 주려는 것입니다.
낡은 정치 제도와 언론의 탄압
우리는 정말 나쁜 정치인들, 문제 있는 사람들을 긁어내어 없는 사람들을 병신 만드는 정치 제도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허경영 후보가 5.7%를 얻으니 모든 언론에서 즉각적으로 보도를 중단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의 지시가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수많은 신문사와 방송사가 똑같이 허경영 후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여론조사에서 1등으로 올라가지만,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가만히 있지만, 여러분은 흥분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에 전개될 일들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벨트와 사자성어의 재해석
제가 차고 있는 벨트는 지지자가 준 좋은 벨트입니다. 예전에는 박 대통령에게 받은 벨트를 1년 전까지 차고 다녔습니다. ‘개과일신(改過一新)’은 지난날의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뀐다는 뜻입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이나 ‘개과천선(改過遷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치가 이렇게 개과천선하고 개과일신해야 합니다. 송구영신은 맞지만, ‘송차영신’은 아닙니다. 아무리 새것이 좋아도 ‘처(妻)’자를 넣으면 곤란합니다.
백두여신과 경계여고: 변치 않는 사랑과 첫 만남의 설렘
‘백두여신(白頭如新)’은 백발이 되도록 만나도 항상 신부를 처음 만난 것 같다는 뜻입니다. 백발이 되도록 살았는데도 아내를 처음 만난 사람처럼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경계여고(傾蓋如故)’는 잠깐 만났는데도 옛 친구처럼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백발이 되도록 나를 만나도 처음 본 것 같고, 잠깐 보았는데도 수천 년 전부터 본 사람 같다는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저를 보면 사람들이 강아지처럼 따라옵니다.
정치인의 수명과 허경영의 영원함
정치인들은 5년, 10년만 지나면 국회에서 활발하게 뛰던 사람들이 다 사라지고 새로운 사람들이 올라옵니다. 10년 세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잠시 국회에서 반짝반짝하다가 사라지는 소모품과 같습니다. 그들은 국민에게 이상한 법을 만들어 방해만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물러나면 사람들 눈을 피해 도망가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항상 돌아다니고, 아이들은 저를 보면 좋아서 웃고 달려옵니다. 마치 처음 만난 것처럼 좋아합니다. 저는 항상 백두여신과 같습니다. 백발이 되도록 만나도 저를 보면 처음 보는 것처럼 반가워합니다.
이준석의 증언과 허경영 신드롬
이준석 씨가 저에 대해 놀란 사실이 있다.지난 총선 때 이준석 씨와 안철수 대표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노원역에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쏜살같이 저에게 몰려갔습니다. 정작 후보는 그들인데, 제가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던 것입니다. 이준석 씨는 유세가 중단될 정도로 사람들이 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몰려드는 것을 3시간 동안 지켜보았습니다. 단 한 명도 이준석 씨를 보지 않고 저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대한항공 승무원이 저에게 손이 시리다며 따뜻한 음료를 건네주기도 했습니다.
조종사의 역술인 변신과 천사의 존재
얼마 전 우리나라 유명한 대한항공 조종사가 역술인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올 때 앵커리지에서 비행기 교대를 하고 호텔에서 잠을 자는데, 자신이 교대한 비행기가 1시간도 안 되어 추락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99명의 승객과 승무원들이 모두 사망한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한 달 전 점집에서 한 달 안에 놀랄 일이 생길 것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것이 적중한 것입니다. 그 충격으로 많은 승무원들이 비행기를 그만두었습니다.
천사가 있다면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천사에게 “오늘 비행기 타도 괜찮습니까?”라고 물으면 “괜찮다”고 말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천사를 좋아합니다.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정확하게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계속 물어도 정확도가 팩트 체크되므로 좋습니다. 이 조종사는 그 충격으로 점집을 배우기 시작하여 유명한 역술인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러분의 천사를 좋아하고, 대천사를 가진 사람은 정확하게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 조절하는 장치가 고장 나면 조종사가 아무리 움직여도 비행기가 조종되지 않아 추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속품의 수명이 충분해도 어느 순간 고장이 나기도 합니다. 조종사들은 항상 목숨을 걸고 비행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신(新)의 단계: 일신에서 환골정신까지
‘개과자신(改過自新)’이나 ‘온고지신(溫故知新)’도 있습니다. ‘신(新)’자가 붙으면 전부 새로운 세계로 간다는 뜻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는 옛것을 바꿔야 합니다.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합니다. 제가 와서 새롭게 바꿔야 합니다. 온고지신은 옛것을 거울 삼아 새것으로 가라는 뜻이지, 옛것을 버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송구영신도 지난해를 버리고 새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난해를 거울 삼아 새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온고지신, 송구영신, 개과자신은 지난날을 바꿔서 스스로 새것을 만드는 것이 대통령 후보가 할 일입니다. 개과자신은 개과천선과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이번에 대통령을 뽑는 것은 학교 교수가 불러주는 것을 가져와서 TV 토론에 나오는 그런 후보가 아닙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지구인을 다 살려주기 위해 온갖 고생을 하며 공부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제일 가난한 사람이 되어 공부했습니다. 어머니가 이불을 머리에 이고 서울역에 나타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어떤 젊은이는 고향 친구에게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친구는 그에게 공부를 그만두고 어머니를 살리. 친구의 어머니는 아들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계란을 팔러 30리를 걸어 시장에 갔는데, 국수 한 그릇도 사 먹지 않고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아들 등록금 때문에 국수를 사 먹으면 안 된다는 어머니의 마음을 들은 친구는 그에게 공부를 그만두고 어머니께 효도하라고 말한 것입니다.
왕복 60리를 걸어 시장에 가서 국수 한 그릇도 못 먹고 아들 학비 마련에 미쳐 돌아간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어머니 밑에서 공부한 사람은 나쁜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국수 한 그릇도 안 먹고 30리를 걸어갔다 와서 계란 판 돈을 아들 학비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불효자들입니까? 자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같습니다. 우리는 어머니께 아들 손자 낳았다고 보여드리고, 착한 아이들을 얻었다고 보여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부모님께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불효자들입니다.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지만, 인간에게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는 하늘입니다. 부모님께 지은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살아계실 때 잘 해드려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잘 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이런 정책을 만들어낼 때, 제가 그 부모들의 입장을 얼마나 잘 알았겠습니까?
허경영의 233 정책과 효도하는 사회
제 공약 233 정책은 정말 우리가 효도할 수 있는 정책입니다.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식 낳아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재롱 떨고 손자들을 안겨드리는 것입니다. 생활비로 월 150만 원씩 주고, 어머니 아버지께 월 220만 원씩 드리면, 어머니 아버지는 440만 원, 자식들은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이 집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부부싸움이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은 돈 때문에 부모님을 협박하고 이혼하겠다고 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날벼락 같은 시대에 손자를 낳아도 불안하고, 부모님도 정년퇴직 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은 손자를 낳으라고 협박합니다. 이런 집안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부모님께 300만 원이 나오니 부부싸움이 사라지고, 직장 다니는 부부가 돈을 벌고 국가에서 300만 원이 들어오니 집안에 돈 때문에 싸울 일이 없습니다. 저절로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가 자동으로 될 수 있도록 국가가 밭을 제대로 만들어 줘야 합니다. 국가가 경제 전쟁을 일으켜 놓고 효도하라고 할 수 없습니다.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말하면서 자갈밭을 만들어 놓는 것은 정신 나간 짓입니다.
직장도 없고, 여자도 구할 수 없고, 집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밭이 좋아야 씨를 뿌리면 싹이 납니다. 청년들이 발붙일 곳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청년들은 죄가 없습니다. 정치인들이 밭을 잘못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는 이 밭농사를 고치러 온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정치 밭을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지금도 허경영이 대통령 욕심이 있다고 말하지만, 저는 여러분의 어머니들이 불쌍해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나이 많은 노인들 때문에 참고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먹고사는 걱정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꿀벌을 따라가면 꿀을 먹지만, 도둑놈을 따라가면 수갑을 먹는 것입니다.
부동산 정책: LTV 완화와 무상 주택 공급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완화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저는 공약 발표 시 80%까지 완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청년의 경우 90%까지 인정하고,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장래 소득을 기반으로 인정해 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부동산 정책은 없는 사람을 잡아먹는 정책입니다. 젊은이들이 대출을 받아 집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서울 용산과 성남 비행장에 20평짜리 방 두 개짜리 주택을 지어 신혼부부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이혼하면 나가고, 새로운 신혼부부가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서울 중심에 20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집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잘 될 것입니다. 결혼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집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방에도 집을 지을 것입니다. 집 짓는 비용은 상가 분양만 해도 충분히 나옵니다. 땅은 국가 소유이므로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청년들의 결혼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결혼만 하면 이 집에 들어와 관리비만 내면 됩니다. 월세도, 임대료도 없습니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돌아가시면서 빈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도 빈집이 많습니다. 양도세 때문에 팔지 못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양도세가 없어질 것입니다. 주택 버블이 우리 한반도에도 올 것입니다. 주택이 남아돌게 될 것입니다. 노인들이 많이 돌아가시면서 독신 가구가 많아지고, 그 집들이 갑자기 남아돌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미래를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형 주택을 대량으로 지어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즉각적으로 무상 공급할 것입니다. 이것은 부동산 토론에 나올 만한 가치도 없는 정책입니다.
신(新)의 최고 단계: 환골정신(換骨精神)
오늘 강의는 신(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천도유신까지 가야 합니다. 정치 혁신이나 서정 쇄신, 온고지신으로는 안 됩니다. 온고지신은 옛것을 되돌아보고 새것을 맞이하라는 뜻입니다. 이런 것들로는 이제 안 됩니다. 천도유신, 유신을 해야 합니다. 꿀벌을 따라간 사람은 꿀을 먹지만, 도둑놈을 따라간 사람은 몽둥이를 맞습니다. 의혹만 따라가는 사람들은 몽둥이에 맞을 것입니다. 언론은 다른 후보들의 의혹은 접수받지 않고, 의혹 없는 허경영에게만 의혹 제보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저를 타겟으로 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고,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이 이기는 일은 없습니다. 결국 백두여신과 경계여고가 나타날 것입니다.
신(新)이 붙은 것 중 가장 높은 단계는 ‘황골정신(換骨精神)’입니다. 이것은 ‘환골탈태(換骨奪胎)’를 의미합니다. 뼈가 완전히 뒤집어지고, 속에서 밖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환골탈태가 되면 사람이 완전히 바뀝니다. 천도유신을 하고 나면 마지막 신은 정신입니다. 일신, 자신, 지신, 쇄신, 혁신, 유신, 그리고 정신이 마지막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높은 단계입니다. 정치가 완전히 환골탈태하여 옛것을 다 벗어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의 등장이 바로 환골탈태입니다. 기성 정치의 탈태를 말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야 정치인들과 저를 비교하면 안 됩니다. 그들은 입으로만 하는 정치입니다. 어머니가 이불 보따리를 이고 국수 한 그릇도 못 먹는 어머니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어머니들의 혼을 제대로 위로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불효 자식들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 때문에 이 한반도 텃밭이 망가져 있습니다. 제대로 된 농사를 지을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자갈밭을 만들어 놓고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가지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앞이 보여야 나아가 뛸 수 있습니다. 발 디딜 곳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시험에 떨어지고, 여자도 없고, 집도 없는 젊은이들을 탓할 것이 아닙니다. 밭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이 그 정치 밭을 바꿀 것입니다. 1억 원을 주고, 월 150만 원을 주고, 노인들에게 220만 원씩 주면 지상낙원이 코앞에 와 있습니다. 황골정신, 환골탈태의 정신은 미친 사람에게도 있는 정신과는 다릅니다.
1323 Huh Kyung-young When a Dead Vote Becomes a Living Check – February 19, 2022
허경영 후보의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과 노후 보장
국민 18세 이상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이 지급됩니다. 65세 이상 노인층에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건국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이 개인 통장으로 입금되어 자식들의 걱정 없이 노후를 즐기게 될 것입니다. 재원 마련은 오래도록 철저하게 준비했기에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입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줄 국가혁명당 기호 6번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사표(死票)를 수표(手票)로, 허경영의 정치 혁명
허경영을 찍으면 사표가 수표가 됩니다. 다른 당을 찍으면 사표가 될 것이고, 나중에 후회할 것입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한통속이며, 그들에게 던지는 표는 쓸모없는 사표입니다. 허경영을 찍으면 수표, 즉 살아있는 표가 됩니다. 이는 1억 원짜리 생표이며, 반평생으로 계산하면 1조 30억 이상, 가족끼리 계산하면 더 많은 가치를 지닙니다. 이번 선거에서 여당이 떨어질까 봐 야당을 찍거나, 야당이 떨어질까 봐 여당을 찍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현재 사회는 엉망진창이며,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새로운 질서를 창조하지 않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여야 정치인이 70년 동안 만들어 놓은 정책 중 쓸 만한 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모두 국민을 착취하는 정책뿐입니다.
독일과 한국의 예산 비교: 낭비되는 국가 예산의 실상
독일의 국가 예산은 약 350조 원으로, 우리나라 예산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독일은 전 국민 무상 교육, 코로나 지원금 1억 원 지급 등 엄청난 복지를 제공합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예산을 나눠 먹으며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독일은 부유한 나라임에도 예산 낭비가 없고 복지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예산을 1,000조 원이나 쓰면서도 남는 것이 없으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사유화하고 있습니다.
예산 낭비의 심각성: 저출산, 여성부 예산의 허점
국가 예산 610조 원 중 공무원과 군인 월급이 연간 40조 원인데, 저출산 해결에 45조 원을 쓰고도 국민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여성부 예산 32조 원도 남녀평등을 위해 쓰인다지만, 독일 예산과 비교하면 터무니없는 금액입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가를 망하게 할 것이며, 공무원과 정치인들의 부패가 심각합니다. 나는 육모방망이를 들고 대한민국의 도둑놈들을 잡으러 왔습니다.
주마가편(走馬加鞭): 엉망진창 대한민국을 혁명하다
대한민국은 살림살이가 엉망진창입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듯, 이 엉망진창인 대한민국을 혁명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대신 제가 채찍을 때려 주마가편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숨기려 해도 송곳이 호주머니를 뚫고 나오듯, 때가 되면 드러날 것입니다. 천 명이 지켜도 한 명의 도둑을 잡기 어렵듯, 5천만 국민이 정치인이라는 도둑 떼들을 막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국민의 곳간을 훔쳐 가고 있으며, 가짜 이야기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육모방망이로 도둑들을 때려잡을 것입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은 육모방망이로 한국 정치를 바꿔 낼 것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과 2,000명의 언론인, 그리고 국민에게 해를 끼친 3,000명의 휴학한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들어갈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위성 정당의 문제점
이번 선거는 불공정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수백 조 원의 광고비를 국가에서 지원받지만, 우리는 단 한 번의 방송 출연을 위해 수십억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선거 공보물 제작에도 불공정이 존재합니다.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인쇄할 시간이 충분하지만, 국회의원이 없는 국가혁명당은 후보 등록 후에야 기호가 나와 인쇄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로 인해 군소 후보들은 책자를 제대로 찍을 수 없습니다. 또한, 비례 위성 정당은 헌법에 위반되는 정당으로, 군소 정당에 가야 할 비례 의원들을 가져가 버립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시작하여 국민의힘도 따라 만든 편법이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를 방조했습니다. 이러한 부정선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은혜와 인간의 도리: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어머니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를 빌 수 있지만, 하늘에 죄를 지으면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은혜 은(恩)’자는 하늘, 땅,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늘의 은혜를 입었으며, 이를 망각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불교에서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이라고 합니다. 이는 남에게 도와준 것을 기억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남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그 은혜를 갚게 될 것입니다. 억울한 생각을 가진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내가 남에게 피해 준 것만 생각해야 합니다.
1324 Huh Kyung-young Came Out as President to Catch Budget Thieves and Vote Thieves –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February 26, 2022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과 허경영 후보의 투쟁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저를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조차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와 TV에 나왔을 때 허경영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허경영의 지지율에 놀라 여야는 철저히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를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와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는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세 번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이는 선거법 위반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기호 6번 허경영은 이러한 7대 불공정 속에서도 오로지 제 개인 돈으로 선거 운동을 하며 여론조사 3위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온갖 어려운 난관에 부딪히더라도 저 허경영은 절대 죽지 않고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공정은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허경영 정책 모방과 중산주의 실현
그런데 현 정치권에서는 공약마저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제, 출산 수당, 모병제, 여가부 폐지, 군인들 봉급 200만 원 지급 등을 전부 모방하면서 제 지지자들이 그쪽으로 상당수 몰려가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TV에 내보내지 않는 그것 때문에 제 지지자들은 제가 대통령에 나오지 않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긴급 재정 명령권을 즉시 발동하여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 이상에게 평생 지급하는 중산주의를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3억,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을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제 공약을 가져간다고 해서 여야 정치인들이 제대로 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비행기에서 타이어만 가져간다고 해서 비행기가 이륙할 수 있습니까? 제가 직접 30년 전부터 연구한 삼삼 정책은 오로지 저 허경영만이 해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삼삼 정책 지적 재산권 등록증이 있다.여야는 지금이라도 기호 6번 허경영 정책 모방에 대해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반드시 깨어나야 합니다. 거대 정당이 제 정책을 계속 모방한다 해도 제 머릿속에는 일반 정치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대한민국을 살릴 천재적인 정책들이 무궁무진하게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구상
북한의 원산시를 50년간 빌려 홍콩처럼 만들어 북한 경제를 도와주고 남북이 군사적으로 부딪히지 않게 하면 됩니다. 남북의 경제적 차이를 줄인 후에 장기적으로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철도 벨트, 비버 벨트를 만들어서 연해주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우리 땅의 배 정도 되는 땅을 러시아로부터 100년간 빌려 한국 자치주를 만들 것입니다. 그곳을 개발하여 100만 명의 새로운 공무원을 임명하면 청년 일자리도 많아지고 아시아 통일을 주도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도 우리 한민족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통일을 주도할 때 세계 전쟁을 막을 수 있고 기후와 환경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나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은 기호 6번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정말 아셔야 합니다. 이번이 대한민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입니다.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정치적 소명
저는 6.25 전쟁 때 전쟁 고아로 자라 진주에서 머슴살이를 초등학교 때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등 여러 권의 한문 책과 고등학교 영어, 수학까지 다 했습니다. 그러다 15살 때 서울에 올라와 수많은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야간 대학을 다녔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어 자주 빈혈로 수백 번 쓰러지면서도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뽑아가면서 학비를 댔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만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야 정권 교체는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여 명을 가진 민주당이 100여 명밖에 안 되는 국민의힘을 대통령으로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입니다. 4개월이면 탄핵됩니다. 대한민국은 혼란에 빠질 것이고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차라리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에게 1억 받고, 매월 150만 원 받고, 결혼하면 3억 받고, 아기 낳으면 5천만 원 받고, 10살까지 매월 100만 원 육아 수당을 받으면서 여러분이 빚을 갚고 이 코로나 위기를 이겨 나와야 합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습니다. 300명의 국회의원은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습니다. 기호 6번 허경영 대통령 후보입니다.
토사구팽: 국민을 착취하는 기득권
이놈들아, 이 나라가 어떻게 만든 나라인데, 이 나라를 세우느라 조상님들이 얼마나 피땀 흘려 고생하셨는데. 수출, K-POP, 한류, 이렇게 국민들은 열심히 일하는데 정치인들이 다 망가졌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저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도둑놈들 확실하고 철저히 잡겠습니다. 저 허경영만이 이 나라를 반드시 세워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전혀 부담 없는 돈으로 두 달 안에 18세 이상에게 1억 원씩 지급하겠습니다. 그 돈으로 빚도 갚고 가정을 살리십시오. 골목마다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신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토사구팽은 무엇입니까? 사냥이 끝나고 나면 토끼를 잡았으니 사냥개가 필요 없죠. 그 사냥개를 잡아먹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토사구팽이라고 합니다. 국민들이 돈 벌어오는 사냥개라면, 이 기득권들이 결국은 그 국민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세금 도둑, 예산 도둑이라는 말입니다. 국민들 보고 돈 벌면 세금 많이 내면 훈장 준다고 했죠. 그러다가 세금 딱 밀리니까 공장 압류하고 다 문 닫게 합니다. 실컷 세금 몇십 년 내고 잘했는데 자금 사정이 나빠지니까 봐주지 않고 이자를 일단 세 배로 올립니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자를 두세 배 올려버립니다. 연체 이자를 최고로, 제 기분 나는 대로 올립니다. 그것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그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IMF 때 망한 사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망한 피해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실컷 세금 받아먹고 30년 동안 사업을 하다가 국가에 세금 무진장 냈습니다.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고 오늘날 자금줄이 탁 막혀서 신용불량이 되면 은행에서 제일 먼저 공장을 경매해 버립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했다면, 그 회사를 국가가 구해줘야 합니다. 당신은 그동안 납세 실적이 훌륭했으니 망하면 안 되겠다, 무엇 때문에 망했냐고 물어야 합니다. 납품했는데 사기를 당해서, 미국에 보내는데 클레임이 걸려 돈이 안 나와 부도가 났다고 하면, 우리는 그 클레임에 대해 국가가 해결해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동안 맨날 세금 벌어다 주니까 이제는 경매를 해서 잡아먹어 버립니다. 30년 동안 회사를 운영하며 국가를 위해 많은 봉사를 한 기업주가 갑자기 부도나서 문 닫고 망하면 그 사람이 나라를 원망하지 않을까요? 은행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정치권을 원망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절대 국가는 카운슬러 하는 입장에 있어야 합니다. 국민들이 살아가는 것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애로사항이 있을 때 도와야 합니다. 세금 1년에 610조 낼 때는 좋고, 거기서 조금만 이탈되면 그냥 죽여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렇게 없어진 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30년 일구다가 한번 이상한 클레임이 걸리거나, 미국에서 물건이 큰 전 재산이 되어 나갔는데 못 써서 가져가라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배 타고 가다 물건이 변질된 것입니다. 가죽 같으면 배 타고 가다가 소금기가 생긴 것입니다. 가죽 장갑을 골프 장갑으로 수출했는데, 배 안에 가다가 소금기가 염분이 묻어 가죽이 싹 변해버려 클레임이 딱 걸리면 그 회사는 망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그런 하소연을 들어줍니까? 아니, 그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업가 보호와 국가의 역할
앞으로 모든 기업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구해줄 것입니다. 그동안 세금을 많이 냈든 적게 냈든 꾸준하게 냈다면, 그 사람은 절대 국가가 위기 때 친구가 되어줘야 합니다. 금수저들이 뭘 알겠습니까? 법만 딱 들이대고 “당신 돈 왜 부도냈어? 들어가.” 이래 버리고 잡아넣어 놓고 경매를 시킵니다. 그러면 경매 안 당할 수가 있습니까? 사장이 재판에 들어가 버렸는데. 부도나서 이렇게 망한 사람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은 다양한 의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토사구팽을 많이 당해서 이것이 당연한 건 줄 알지만, 당연한 게 아닙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는 정부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욕한 적은 없지만, 저 정부, 저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은 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납세 실적이 꾸준한 훌륭한 사람은 절대 구속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하면 벗어나겠어?” 물어야 합니다. “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사업이 어려워졌으니 위기가 문제입니다.” 그것은 그냥 국가에서 도와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또 다음에 세금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겨야 국가는 맞습니다. 그 사람이 30년 동안 사업한 노하우가 있고 수출한 재주가 있는데, 그것을 그냥 사장시키고 폐인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은 그냥 간이 나빠 결국 죽습니다. 비실비실하다가 결국 죽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보는 딸이 어떻겠습니까? 이 세상을 저주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청소년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 얼마나 착했는데, 왜 부도나? 우리 아버지를 왜 국가가 안 도와줘?” 그래서 선진국은 왜 선진국이냐? 국가가 개인의 위기 때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토끼를 잡아줬으니까. 그동안 토끼라는 세금을 내준 사람을 왜 어느 날 갑자기 삶아 먹습니까?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팽자는 삶을 팽입니다. 먹어버리는 것입니다. 사냥개를 삶아 먹어버립니다. 그 사장이 돈 벌어오는 개, 개 같은 사람이죠. 돈 벌어오는 그 개를 삶아 버린단 말입니다. 팍 삶아 버립니다. 삶아서 먹어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래 가지고 그 회사를 딴 놈이 그냥 빼앗아 갑니다. 푹 삶아 가지고 먹어버립니다. 어떤 놈이. 이것이 국가입니까?
고생을 아는 지도자의 필요성
제가 저 여야 후보 중에 고생하는 사람 있죠, 금수저 있죠. 그 사람은 남들 부도나면 그냥 잡아넣는 것이 간단합니다. 고생을 안 해봤으니까. 30년 동안 기업을 일구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금수저는 알 리가 없습니다. 잡아넣는 그런 사람이 더 소질이 있다.그런데 이재명 같은 사람은 검사 노릇은 못 합니다. 자기가 고생했기 때문에 부도난 사람을 잡아넣으려면 자기가 도와주고 싶지, 오히려. 노무현 대통령 같으면 그 사람을 잡아넣었겠습니까? 아니, 안 잡아넣습니다. 제 말 이해를 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밑바닥에서 고생했죠. 고생한 사람들은 부도난 사람을 함부로 못 잡습니다. 어떻게 사업을 일구었는지 다 압니다. 그런데 그냥 잘 나가는 금수저, 그냥 검사하다가 “야, 저 새끼 부도났구나. 잡아.” 이러면 됩니까? 그 사정을 모르겠죠. “너 부도났어? 들어가 봐.” 이거입니다. 정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고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생을 좀 해본 사람은 함부로 남의 입장을 이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열심히 국가에 세금 바쳐줬는데 팍 삶아 가지고 위기 때 먹어버리면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일본은 100년짜리 기업이 몇천 개, 5년짜리 기업이 300개 막 이런 나라가 일본입니다. 우리는 10년 이상 갔다면 그 기업은 기술 좋은 것입니다. 부도나면 그냥 팍 잡아서 그 사람 뿌리째 없애 버립니다. 이것이 잘못되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기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국가가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이 위험하다면 제일 먼저 이자를 면제해 줍니다. 그래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다면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 기업을 결국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다시 정상적인 세금을 내면서 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의 젊은이가 회사를 만들어서 그 정도 세금을 내려면 30년, 40년 걸리는데, 그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손해입니까?
황우석 사태와 영성 부국론
그러니까 우리는 황우석 박사도 복제, 옛날에 성공했죠? 실제 둘리를 복제했죠. 논문이 틀렸다고 해서 그것이 중요합니까? 아닙니다. 논문의 글자는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둘리를 복제해 냈지 않습니까? 그럼 논문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왜 잡습니까?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려고 하는 놈은 그 사람이 연구 일가를 싹 훔쳐 버리고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니까 어떻게든 저 허경영을 죽이자, 황우석이 저러다가 돈방석에 앉겠다고 저러면 죽이자. 제 말 이해합니까? 그것이 우리 국민이 부자 되는 길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국민이 부자가 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영성 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영성을 통해서 전 세계 돈이 다 부작용 없이, 매연, 공해 없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것이 가능합니다. 기업들이 전 세계 기업이 축복을 받으러 옵니다. 전 세계 기업의 생사여탈권을 허경영이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영성 부국.
박 대통령은 뭐라고 썼습니까? 무역 입국을 썼죠. 무역 입국은 우리가 무역으로 인해 나라의 기틀을, 경제를 일으켰다는 말입니다. 무역을 통해서 기반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처음에 가발, 수공업에서부터 수공 가발 산업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처음에 떴습니다. 전 세계에 가발을 제일 잘 만들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가발 안 쓰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미국 여자들은 거의 가발을 많이 쓰고 남자도 가발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발이 손으로 하는 것, 수공으로 하는 것 아시죠? 우리가 처음에 할 때는 1억 불이 안 됐습니다. 그 수공을 우리 여자들이 전부 손 하나하나를 가지고 머리를 만들어 가발을 만들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눈도 잘 안 보이는데 여자들이 그것을 해 가지고, 또 여자들이 손으로 뭘 만들어서 그것이 전부 수공으로 우리가 수출했습니다. 그 돈이 얼마 안 되지만 그 당시에는 큰돈이었습니다.
산업 발전 단계와 영성 산업의 도래
그렇게 하다가 그다음에 경공업, 잔잔한 것을 조금 세를 이용해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도 공업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만들고 수출하다 이제는 중공업, 나중에는 중화학 공업, 중공업 다음에 조선업이 중공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조선이 나오죠. 중공업 다음에 중화학 공업이 나옵니다. 그럼 중공업을 넘어선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옵니까? 첨단 산업. 그러니까 우리가 첨단 산업, 반도체 같은 것이 나오죠. 뭐든지 작아지는 것, 단소, 아주 작아지고, 짧고 작아지고, 얇은 것. 단소, 경박, 후박 이런 식으로. 이제 지식 정보 산업에서 양자 산업, 바이오 산업으로 갔다가 영성 산업이 부국이 됩니다. 그럼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영성 부국이, 영성 보국이 허경영이 있어야 합니다. 영성 보국이 부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영성으로 해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보국이 되는 것입니다. 보국, 보물을 다 가진 나라, 영성의 보물을 진짜 다 가진 나라.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허경영 보유국이 되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재산이 전부 다입니다. 경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5억씩 몇 개 놓았다고 했죠? 7조 경보다 더하고, 우리나라의 전체 돈은 저에게는 돈도 아닙니다. 제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전 세계 돈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그래서 김포를 우리가 뭐라고 합니까? 김포, 금덩어리가 온다고 하죠? 금포. 금덩어리가 몰려오는 포구입니다. 그래서 김포공항을 금포 공항이라고 합니다. 김포공항이 있는 장소가 부평, 부평과 이상하게 둘 다 부자가 붙었죠? 부처님도 붙어 있습니다. 부자들이 이 평야로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부자들이 돈이 개천처럼 몰려온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김포공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어디로 몰립니까? 영종도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종도는 무엇입니까? 모든 종교의 종점, 하늘궁으로 몰려온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세계를 가기 위해서. 그것이 영종도입니다. 거기 오면은 이 모든 종교 믿는 자들이 인천공항으로, 영종도에 착륙합니다. 그러면 영생할 수 있는 길로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이런 지명이 우리가 지었습니까? 선조들이 다 지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김포가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아직까지 부천, 부평이 제 역할을 못 합니다. 좀 있으면 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인천공항보다는 김포로 막 몰려와서 돈 보따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오는데 와서 사인하면 끝입니다. “야, 송금해.” 그럼 돈이 옵니다. 돈이 보따리로 우리나라가 부자가 됩니다. 그 자가 한국에 온 이후에 그렇게 됩니다. 그 자는 무수도 예언했고, 남산도 이야기했고, 타월도 예언했고, 전 세계 천재들이 한반도에 그 자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십시오.
무역 입국과 영성 부국의 차이
이것은 제가 오늘 박정희 대통령의 무역 입국 이 글자를 받았습니다. 무역 입국을 받고 나서 저도 영성 부국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물건 팔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클레임 걸려가면서 “야 인마, 이걸 물건이라고 만들어놨어? 야, 코리아, 너하고 안 해. 중국하고 거래해.” 누가 가버립니까? 바이어가. 바이어가 그냥 여자를 갖다 접대하고, 술 접대하고 막 이렇게 해 가면서, 안 그래도 가격을 깎이고 깎이고 해 가지고 바이어를 붙잡습니다. 그러니 저 강남에 많은 술집이 존재했던 것은 바이어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바이어가 많이 옵니다. 그럼 바이어는 적당히 대화하면 삐져서 가버립니다. “나는 내일 필리핀으로 가 봐야겠네. 나 내일 중국 어디로 가서 그 값이 싼 데가 있다는데, 거기 가면 자기를 임금처럼 대해 준대.” 한국 차가 뭐 이래, 이런 시시한 차 가지고 나타나면 바이어가 가버립니다. 그 바이어 때문에 좋은 차를 타고 다녀야 합니다. 무역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바이어 접대하는 것이 정말 아니꼬운 일입니다. 고생을 하면 그 엘리트들이 그 바이어를 상대로 또 영어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외국말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설득해 가지고 그 가격이나 퀄리티나 무시무시하게 까다로운 바이어들의 비위를 우리나라 사람이 잘 맞춥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굉장히 우리나라 사람은 이런 것도 있지만 교만하기도 하지만 겸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굉장히 그런 재주가 있습니다. 교만한 것, 상당히 백인 민족이라고 아주 교만한 데도 있습니다. 유대인들처럼 양반.
한국인의 예절과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
남의 집에 가서 신랑 집에 가서 절을 할 때, 여기에 신랑 아버지가 앉고 여기에 신랑 어머니가 앉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남자가 앉고 여기에 여자가 앉아서 이렇게 절을 하면 그냥 쌍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신랑 아버지가 앉고 신부가 앉고 어머니 앞에 아들이 앉으면 예의가 있는 집안에서 컸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굉장히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안방에 아버지가 여기 앉고 엄마가 여기 앉으면 그 집안은 쌍놈 집안입니다. 들어가서 딱 그것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사위 보고 절하라고 하는데 엄마가 아버지 자리에 앉아 있고 아버지가 엄마 자리에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 예절 교육을 안 받았다, 예를 안 배웠다는 것입니다. 제사 지낼 때도 마찬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인사할 때도 또 인사를 받을 때도 예절을 지켜줘야 합니다. 신랑 신부 며느리 감이 왔는데 아버지, 엄마가 자리를 바꿔 앉아 있으면 그 며느리가 유교 공부인 가문이 있는 집에서 왔으면 그 집안을 무시해 버립니다. “너희 집은 왜 그러냐?” 이렇게 나올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만 딱 보면 압니다. “어머, 코리아. 아이고, 이거 코리아 사람들 이거 뭐가 안 좋아요. 에티켓 코리아. 에티켓 빵점. 코리아 빵점.” 이래 버리면 수출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수출 역군들은 그 에티켓과 서양 사람들의 매너를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해 가지고 그 비위를 다 맞춰야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것은 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것도 최고지만 교만도 최고입니다. 교만도. 그러니까 겸손도 최고인데 교만도 최고입니다. 그런데 바이어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무역 입국을 선언하고 전국민이 무역에 매달리고 한국 외국어대학을 만들고 거기서 외국어를 막 가르쳤습니다. 세상에 외국어 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경부 고속도로를 놓으려 하니까 불도저 기사가 150명밖에 없습니다. 그 불도저를 가르쳐 가면서 고속도로를 만들고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영어를 막 가르쳐 가면서 무역 입국을 만들어가는 박정희 대통령.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고 속사정을 봐야 하는데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외국어대학을 만들어 놓고 외국 교수들 데려와 러시아어, 프랑스어, 영어 막 이런 것을 가르치는데 이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1년에 몇 명 나옵니까? 그렇다고 말 잘합니까? 아니, 그냥 외국 바이어가 오면 뒤 화장실 간다고 가버립니다. 거짓말 회사에서 바이어가 다 오니까 회화를 막상 많이 안 해봤지 않습니까? 우리 대학생들이 화장실 가서 안 나옵니다. 얼마나 그런 시절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무임승차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외국어 하는 사람 만들어내야지, 불도저 기사 만들어내야지, 다이너마이트 폭탄 터뜨리는 사람 가르쳐야지. 전부 가르쳐 가지고 나라를 일으켰습니다. 지금이야 그냥 인재가 많지만 그때는 인재가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 면허증 가진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세상에 자동차 면허. 그것도 60년, 70년대 막 학원을 만들어 가지고 신진 자동차 학원 막 가르친 것입니다. 특히 군대에서 많이 가르쳤습니다. 자동차 대대, 수송 대대가 있습니다. 군대 가면 그냥 “야, 운전 가르쳐.” 운전병으로 다 가서 운전 가르쳐 가지고 그 애들이 나와서 트럭을 몰고 건물을 짓고 토목 공사를 했습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사회 개혁 의지
제가 엄청나게 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자를 100명 정도 두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습니다. 양 고아들을. 나중에 네 명으로 줄였지만 지금 네 명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봉사 사업을 40년, 중앙일보에 저는 기사 올려 봤습니다. 그것을 80살 때까지 했습니다. 80살 때까지 봉사만 했습니다. 고아원 다섯 개 하고 한국 보육원 등 이런 데를 도와주고 고아들을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국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제가 재소자 교화 위원도 했고, 검찰청 상임 위원 하면서 교도소를 다녔습니다. 굉장히 봉사만 했습니다. 그때 제가 낸 아이디어는 다 이런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입니다. 제가 무슨 글씨 쓸 일이 있었겠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전부 알던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이 우리나라 가정이 다 지금 파탄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가정 파탄이 되어 가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이자만 한번 몇 번 연장하면 토사구팽 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IMF 때나 지금 코로나나 비슷합니다. 이럴 때 우리 가정 파탄을 누가 제일 많이 시킵니까? 국가가, 은행이. 저는 이것이 용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국가 공무원이 무엇을 합니까? 부도나는 사람, 기업 경영에 어려운 사람이 찾아가서 자문을 해야 합니다. 그런 공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장님, 어떻게 부도나게 됐습니까? 각하께 보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각하께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각하가 최종 결정을 합니다. “도와줘라, 구해라.” 뭐 이런 것이 있다.”그런 시스템이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염려하지 마세요.” 그래서 설명을 쫙 듣고 재무 상태를 확인한 다음에 보고를 올리면 결정이 나겠죠. 이렇게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위상 상부로. 근데 그런 채널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륜과 오지명 씨의 지지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는 어려서 삼성 같은 큰 대그룹도 열몇 살에 해봤지 않습니까? 나라도 한번 움직여 봤지 않습니까?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 불교를 국교로 만든 용태영 변호사가 법정에 와서 한 시간 증언한 것 아시죠? 뭐라고 했습니까? “허경영 내가 그때 봤다. 청와대에서 봤다.” 증언했죠. “그 사람 인상이 특이해서 나는 안 잊어버린다.” 청와대 안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있었습니다. 공비가 33명이 내려와 청와대 폭파하러 왔다가 청와대에서 많이 죽고 도망가고 그랬죠. 그러고 나서 그 사람 집을 차지철 씨가 경호실장이 그 집, 각하 안방이 보이는 거기에 용태영 변호사 집이 웬일입니까? 그 용호사 집이 이상하게도 청와대 경내에 있는 것입니다. 민간인이. 그것을 대통령이 내쫓지 마라고 해서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박 대통령 자는 방이 이렇게 보이고 거기는 아무 집도 안 되는데 그 사람 집 한 채가 딱 청와대 경내에 있습니다. 차지철이가 공비 침투 사건 이후에 그것을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저에게 차지철이 보고를 받고서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저보고 한번 가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갔습니다. 가서 차지철 씨를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이 집을 언제까지 비우라고 하더냐?” 난리가 났다고 했습니다. 공비가 넘어왔다고 말입니다. 당장 난리가 났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쫓겨날 뻔했는데, 제가 만나고 대통령께 가서 보고했습니다. 그 보고한 내용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용태영 변호사가 아는 사람이 그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용 변호사 집에 온 그 사람이 무화 고증 지테 책을 냈습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니까 용 변호사가 제 책을 본 것입니다. 그때 일을 훤히 그 책에 적혀 있지 않습니까? 자기가 쫓겨날 뻔한 것, 차지철 씨가 집 언제까지 비우라고 한 것, 협박 이런 것을 다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를 보러 왔습니다. 저를 봐 가지고 법정에 와서 한 시간을 80 넘은 사람이 증언하고 나서 몇 달 안 가서 사망했습니다. 그때 본 사람이 허경영이다, 대통령 신부름 왔더라, 명함 없더라. 그것을 다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합니다. 부시를 만난 것은 영암 모자 회장이 저와 부시 만난 것을 옆에서 본 사람입니다. 증언했습니다. 제가 안 만났습니까? 제가 트럼프 안 만났습니까? 옆에 있었던 사람이 미국에 있습니다. 대통령 고문, 미국 대통령 고문이 옆에 있습니다. 세상에, 그것이 가짜 사진이랍니다.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 5% 이상 나온 것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심상정이가 저보다 적다고 물러나겠다는 소리도 있었죠. 그런 사람을 군소 후보로 분리해 가지고 여론조사에 0.3% 나오는 김동현은 계속 여론조사에 언론사들이 넣어주고 허경영은 한번 넣어줬습니까? 아니요, 안 넣어주는 것입니다. 거기 안 넣어주면 여론조사에서 5% 나옵니까? 안 나오죠. 그러니까 아예 토론에 못 나간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토사구팽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삼성을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사람을 이렇게 토사구팽 합니다. 여러분이 이 글자를 잊지 마십시오. 쌀, 물, 팽, 개, 자, 토끼, 타자.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좀 생각해 보십시오. 이런 은인을 군소 토론, 뭐 어때요? 이것은 지금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니, 허경영 씨, 그 사람 인기 있는데 왜 그 0.0% 나오는 사람들한테 가서 토론을 하라 그래? 그것도 밤 1시에?” 했습니다. 밤 1시는 뭐 하는 시간입니까? 11시부터 1시까지는 이것은 첫째 근로기준법에 걸립니다. 둘째 무엇이 걸립니까? 여러분들은 좀 볼 줄 아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못 보게 만든 것입니다. 국민이 대통령 후보 허경영에 대해서 좀 알려고 하면 그 시간마저도 1시에 해 가지고 못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이 후보자에 대해서 알 권리를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차단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이것을 차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 새끼들. 제가 안 나간 것은 좋습니다. 왜 국민들이 알 권리를 자기들이 무슨 권리로 차단합니까?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에 대해서 보고 싶어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TV 토론 한번 나와서 여야 후보와 뭔가 정책을 견주어 한번 따지는 것을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국민의 알 권리를 저 언론사와 선거관리위원회가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허경영을 빼는 것입니다. 국민 여론이 정서가 왜 허경영은 여론조사에 안 넣느냐? 방송사들이 광고는 제가 제일 많이 줍니다. 두 번째 이야기한 것, 근로기준법에 어겨가면서 1시를 택한 것. 국민의 알 권리를 빼앗으려고 혹시 허경영을 알면 자기들이 떨어지니까. 이제 국민들이 알았습니다. 국민의 권리를 침해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침해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일한 허경영을 토사구팽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저를 위해서 이야기했습니까? 다른 후보들이 허경영을 괴롭히는 것은 좋은데, 국민의 알 권리를 자기들이 막을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민은 허경영이 여야 후보와 TV 토론에 나와서 말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합니다.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이것도 차별을 무엇을 둡니까? 여야 기본 네 명은 세 번을 하는데, 우리는 한 번.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한 번마저도 밤 1시. 천벌을 받습니다. 제가 영적인 사람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영적으로 좌지우지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괴롭히는 자들, 큰코다쳐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 막았습니까, 안 막았습니까? 막았습니다. 국민이 잠자는 1시에 나가게 합니다. 국민이 출근할 사람들은 피곤하면 빨리 잘 것 아닙니까? 그때 허경영을 알면 우리는 다 떨어져. 우리 여야 후보는 그냥 줄초상 나버려. 허경영을 국민이 몰라야 해. 이렇게 계속 감췄습니다. 낭중지추, 감출 수 있습니까? 허경영을 감추느라고 별짓을 다 하는 것입니다. 토론 한 번 해주는 것, 그것마저도 밤 1시. 집에 오니까 3시입니다. 화가 나서 제가 잠을 못 잤습니다. 저는 또 어디 갔다 와야 합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할 일이 아닙니다. 도저히 이 토사구팽을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글자 같지만 무시무시한 글자입니다. 허경영이도 결국은 토사구팽을 시키려고 합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가로막고, 근로기준법을 어기고, 3대 1 형평성도 없고. 시간대는 여기는 8시부터는 시간 지침 시간. MBN 한번 틀어 보십시오. 우라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그 참, 천벌이. 제가 영적인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잠시 그들이 이제 여러분을 지켜보면 됩니다. 간땡이가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 모릅니다.
언론의 불공정 보도와 허경영의 지지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기호 6번 허경영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습니다. 저는 두 달 전 여론조사에서 5.6%, 5.7% 지지율로 3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지율이 5%를 넘기기 시작하자 모든 언론사가 한결같이 여론조사에 포함해주지 않았고, 방송 보도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또 대선 후보 등록 보십시오. 이것이 그냥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을 도와주러 아시아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방송에 보도해주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론조사에서 나왔을 때 허경영의 지지율이 압도적으로 1등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위를 한 저의 지지율에 놀라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았습니다. 선관위에서도 적어도 3위 하는 후보는 의무적으로 여론조사에 넣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5.6%, 5.7% 지지율이 나오던 중 갑자기 모든 언론사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포함시키지 않는데도 정부와 중앙선관위는 후보를 빼는 것은 언론사의 자유라고 하면서 이것을 방관하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직무유기, 정부의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가 헌법 기관인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대통령 후보를 뽑는 선거에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맡길 수 있습니까?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누구의 지시를 받고 몽땅 허경영을 배제하고 이런 작태를 벌입니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봉쇄한다고 해서 대통령이 안 될 것 같습니까? 이렇게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것은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동안 처음 봤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저는 보입니다. 그러므로 4자 TV 토론은 원천적으로 무효입니다. 여론조사 불공정, TV 토론 불공정, 선거 비용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언론 보도 불공정, 기호 선정 불공정, 사전 선거 불공정.
어제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누구냐? 바로 군소 후보들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받았던 후보가 있었나 봅니다. 바로 여러분 잘 보십시오. 이 얼굴과 제 얼굴을 자세히 보면 제가 어떻게 얼굴을 만들어서 와 있는 것 알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인데, 허경영 후보가 토론 시작하자마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그 이유 먼저 한번 영상으로 만나보시고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이분이 뭔가 제 화를 대신 표현을 잘해주는 것 같죠? 아주 독립운동가 같이 생겼습니다. 저는 대통령 예비 후보 시절, 두 달 전에 이미 5.7%, 5.6%에 도달했던 사람으로 언론에 3자 구도 하면서 오르내린 사람입니다. 제가 5%를 넘자 갑자기 허경영 후보를 언론에서 배제하고 여론조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국가 헌법 기관이 언론, 민간 언론사에서 여론조사를 넣고 안 넣고 마음대로 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기준으로 대통령 후보 군소 토론에 저를 내보냅니까? 정말 대한민국 같은 이런 나라에 제가 대통령으로 나왔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화가 잔뜩 난 것 같습니다. 손정 변호사님이 이 사람이 아주 눈치를 잘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화가 잔뜩 났는데 도망가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겠습니다. 순서는 공약을 발표하는 순서였습니다. 그런데 공약 발표보다는 저를 배제했다는 이 토론회에서 배제된 어떤 분노를 표출하는 데 상당한 시간을 썼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배제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허경영 후보 저렇게 잔뜩 화가 났지만, 최근에는 29%를 달성했습니다. 실제 자영업자 여론조사에서는 1위입니다. 1위가 나왔는데 어디선가 싹 없애 버렸습니다. 바로 싹싹 지우더라도 이 29%를 몇 번 지웠습니다. 몇만 명이 투표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론조사는 천 명에서 몇 퍼센트가 투표하면 5%입니다. 천 명에서 5% 투표해 가지고 거기서 30%, 40%를 얻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여론조사 천 명을 딱 실시하면 그중에 5%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50명만. 그럼 50명에서 40명 하면 40%, 30명 하면 30%.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여론조사입니다. 아닙니다. 그런 여론조사를 하니까 분명히 힐러리가 여론조사에서 92%였습니다. 그런데 누가 붙었죠? 트럼프. 트럼프가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론조사는 가짜였습니다. 전부 가짜였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여론조사가 전부 가짜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론조사도 전부 힐러리가 된다고 다 했습니다. 일본 여론조사들도 전부 주식 때문에 다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하지 않습니까? 주가 때문에 국가마다 여론조사를 신속히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92%가 힐러리라고 누가 이야기하고 거기서 허경영, 트럼프가 붙는다고 했죠. 그러니까 이것이 굉장히 여론조사가 조작이 심합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여론조사 믿지 마십시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은 살고, 그렇지 않으면 자살하거나 이민 가는 사람이 줄을 선다는 것입니다.
오지명 씨의 허경영 지지 선언
우리 후보님이 이번 대통령 꼭 되셔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이 저 사모님하고 2억을 받아야 하는 것이 급한 것입니다. 아까 오니까 우리 이 친구가 그것을 계산해 보니까요, 이 머리가 좋은 놈이거든요, 감님이라고요. 지금도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옵니다. “그 믿음이 안 간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죠.”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에서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된 것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이 돼야 한다, 이런 입장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든든하게 했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와서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후보들 붙으면 뭐 주는 게 뭐가 있나요? 말하시는 것이 꼭 풍자 찍는 것 같습니다. 꼭 옛날 드라마 같습니다. 오지명 씨가 여기 아까 말했죠, 14년간 두문불출했다고 합니다. 방송에 처음 나왔다고 합니다. 제 방송에 얼굴을 처음 내밀었습니다. 이분이 SBS 순풍산부인과를 계속하자고 그렇게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너무 촬영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4년간을 문밖을 안 나가고 있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언론에서는 이것이 14년 만에 저 때문에 처음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참, 그러니까 저분이 진짜 저를 도와주러 오신 것입니다. 제 발로 하늘궁을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무슨 하늘을 잃었든 잃었든 이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확신을 갖고 와서 공개적으로 저를 지지 선언했습니다. 저분이 SBS 회장 배서 만든 그 태영 그룹 회장하고 친한 사이입니다. 근데 저분이 지금도 사람들이 순풍산부인과 있습니까? 그런 것을 만들자고 와서 14년을 매달리는데 안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문밖을 안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허경영한테 느닷없이 찾아와서 “당신 대통령 돼야 우리나라가 산다. 당신한테. 다른 사람 찍어 가지고 무엇이 국민한테 도움이 있냐? 허경영 찍으니까 계산해 보니까 딱 맞더라.” 오지명 씨가 굉장히 66년에 영화배우 탤런트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우리나라의 원로 배우인데. 저분이 카리스마가 대단한 분입니다. 저분이 방송에서는 거의 방송계에서는 대통령입니다. 저분이 말을 하면 그냥 법입니다. 그런 원로가 갑자기 14년간 두문불출 어디로서 처음에 얼굴을 내밀게 되냐, 하늘궁에 왔습니다. 사람들이 한 열 명 모이면 제 이야기가 꼭 나오는데, 그것은 믿음이 안 간다고 합니다. 오지명 씨는 나중에 돌아가면 국장인데, 국장 하면 국가에서 성대하게 장례식을 치러줄 수가 있습니다. 왜? 국가에서 엄청난 높은 직책을 줄 것이니까. 그러니까 국장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다른 사람 찍어서 국민들한테 오는 게 뭐가 있어?” 이것이 두 번째, 매월 50만 원인데 70세가 넘은 사람은 이것이 우리 집에 수백 장 있습니다. 오지명 씨가 재밌죠? 아주 재밌습니다. 돌리느라 여기 있습니다. 와,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내민 것이 14년 만인데, 제가 아니었으면 안 나옵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들통이 난 것입니다. 허경영 만나러 왔다가 방송에 얼굴을 내밀게 된 것입니다. 저분은 방송에 안 나올 줄 알았겠죠. 우리가 그냥 있습니까? 제가 다 방송에 내보냈습니다. 왜? 엄청난 홍보가 되니까. 그러면서 또 지지 선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 오지명 씨 때문에 이 TV에 이렇게 나온 것이 또 어디입니까? 상당히 잘 내줬죠. 아주 이분이 얼굴이 아주 잘생겼습니다. 갑자기 그렇게 얼굴이 좋아 보입니다. 이분 대단히 저에게 이렇게 안내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제가 TV에 종종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선 때까지. 대선 때까지 정확하게 88번 광고에 나갑니다. 지금 한 열 번 나갔죠. 열 번 정도 나갔고 78번이 남아 있습니다. 막 나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요새 그런데, “어머, TV 안 나오더니 저 사람 TV에서 연설하더라.” 그러니까 홍보하기 쉽죠. TV에 나와서 연설하는데 저 사람 말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막 이러면서 사람들이 제가 이번에 KBS 한 것 20분, 연합뉴스에서 20분 나옵니다. 그 외에 채널 A 10분, 뭐 이런 데는 10분짜리 쭉 나옵니다. JTBC 10분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KBS 28일 날 저녁 10시에 나옵니다. 20분 나옵니다. 그것이 돈 10억 들어가는 것입니다. 광고비가 보통 비싼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언론에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지금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대통령이 돼야 하겠죠. 그래서 지금은 심심찮게 TV에 나옵니다. 근데 거기서 오지명 씨가 저 때문에 국민들이 오명, 얼굴을 보게 됩니다. 저분이 재밌는 것이 어느 날 딱 사라진 것입니다. 14년간 아무한테도 안 나타납니다. 최고로 인기가 있을 때 딱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순풍산부인과 제작 팀들이 졸도합니다. 딱 한다면 하고, 안 한다면 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자상하면서도 결단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나올 때와 들어갈 때를 아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계속했을 때는 나중에 인기가 없으니 이제 그만합시다, 요런 소리 나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절정에 달할 때 인기가 최고로 좋을 때 “잘 있어라.” 그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그럼 미련이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우리 육영수 여사 그랬죠. 아주 절정에 달할 때 목련 꽃처럼 사라져 버렸죠. 그러니까 울지 않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자기 어머니 돌아가는데 안 울어도 육영수 여사 돌아가셨을 때 운 사람 많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잘했느니 못 했느니 해도 돌아가셨을 때 국민들이 그렇게 운 것은 저는 처음 봤습니다. 많은 사람이 굉장히 많이 울었다는 것 아시죠.
허경영의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용녀, 용녀로 유명한 그 대사로 유명한 오지명 씨, 오랜만에 근황을 보게 됐네요. 또 영상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이 14년 만이라고 합니다. 오지명 씨, 거의 그 코믹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그 순풍산부인과 생각 많이 나는데요. 오지명 씨가 조금 전에 이제 허경영 씨하고 하늘궁 얘기를 나누는 것을 허경영 씨 유튜브, 허경영 후보의 유튜브로 지금 저희가 이제 보고 있었던 것인데. 오지명 씨는 지금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이 나라가 산다고 얘기를 하시고. 그리고 거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1억 원씩 지급한다. 그것이 너무 허황되고 아니냐고 얘기하시는 분 많은데. 오지명 씨 입장에서는 제가 가보니까, 아, 이것이 계산해 보니까 맞더라. 그래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는 허경영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 저런 말을 해주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저 패널이 저런 말을 다시 리바이브를 해주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우리나라에 뭐 해보니까 허경영 찍는 것이 맞더라. 뭐 이것이 우리나라 발전이 된다. 이런 말을 저분이 합니다. 패널들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 사람도 호주머니 돈이 별로 없나 봅니다. 아예 이 패널들도 돈 받는 쪽으로 가자. 누가 붙은들 무슨 이런들 하리, 저런들 하리. 이 사람이 붙든 저 사람이 붙든 허경영만 못 하더라. 뭐 이렇게 나오죠. 그냥 만수산 드렁이 얽혀진 들었다리, 허경영 찍어서 돈이나 받자. 뭐 이렇게 나오겠죠. 아주 이럴 때는 하여가 가지고 딱. 허경영 후보 입장에서는 또 든든하겠죠. 이제 아시겠죠. 이 지금 현재 방송 보도 내용을 보면 허경영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 제 에너지가 약간 겁이 나긴 나나 봅니다. 저 사람들은 제 에너지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제 영성 보국이라는 것을. 제가 아까 썼죠. 영 부든 영성 보국이든 제가 썼죠. 제가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어 줄 사람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알고 나면요, 오지명 씨 같이 쫓아와 하늘궁으로. 이것 보십시오. 14년간 어디 안 나타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14년간 두문불출 하던 사람이 하늘궁에 느닷없이 짜잔 하고 나타났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당신 공개 지지한다고 합니다. 저는 여야 후보 이렇게 나와서 공개 지지한 것, 저는 못 봤습니다. 아마 공개 지지한 것은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에게 뭔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오지명 씨가요, 방송국에 나타나면 촬영장에 나타나면 눈만 하면 싹 기면 조용해집니다. 그만큼 카리스마가 있는 분이고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자존심 상하면 14년간 어디 안 나타났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궁에 탁 나타나 “나 당신 지지해. 당신 대통령 돼야 해. 저것들 되면 뭐 국민한테 이득 있어? 당신 그 돈 준다는 내 계산 다 맞더라.” 이렇게 와서 말한다는 것입니다. 쉽습니까? 이분들 전부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것을 보면 “야, 이거 내 대신 오지명이가 다 점검했고. 그냥 우리는 그냥 찍으면 되겠네.” 아주 이런 것을 보여줬지 않습니까? 오지명 씨가 거짓말할 사람입니까? 순풍산부인과가 막 잘 나가는데 방송 한 회만 찍으면 몇천만 원씩 나오는데 그것을 딱 안 해버립니다. 조용히 들어가 버립니다. 14년간 길바닥에 얼굴 한번 안 내밀고 계셨던 분입니다. 그래서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큰 의미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출생과 봉사 활동의 진실
그 종에 보면 1947년 7월 13일 되어 있죠. 이것은 제 호적을 재판해서 바꾼 것입니다. 제가 진짜 호적이 여기 나올 테니까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저기 제 그 검찰청 신분증 한번 보십시오. 이것은 대통령 나갈 때 나이가 모자라 가지고 재판해 가지고 세 살 올린 것입니다. 대통령은 40살인데, 제가 38살에 대통령을 나가려고 하다 보니까 나이가 적습니다. 그래서 재판해서 나이 올리는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 봤다고 합니다. 올리는 사람은 왜 해줬냐? 6.25 사변 때 난 사람이기 때문에 호적이 잘못되었습니다, 이러면 바로 그 올리는 것입니다. 근데 내리는 것은 정년 더 받아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합니다. 올리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올라간 것입니다. 이것 올리기 전에 제 신분증, 검찰 신분증, 검찰청 제 신분증. 중앙일보에 한국의 패스 탈지 나왔던 것 틀어 보십시오. 47년 7월 13일 날 나온 것은 제가 나이를 올린 것입니다. 저는 정확하게 양력으로 50년 1월 1일입니다.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선도 위원장, 서울지방 검찰청 검사장. 위 사람은 서울지방 검찰청 상임 소년 선도 위원임을 증명함. 그럼 제가 교도소에 이것 가지고 교도소를 다 다녔습니다. 재소자 봉사 오래 했습니다. 박삼중 스님하고 제가 재소자 봉사를 오래 했습니다. 저 보십시오. 여기 보면 491113. 음력 호적은 음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가서 조사해 보면 이것이 50년 1월 1일입니다. 한번 핸드폰에 해 보십시오. 이것이 50년 1월 1일이 제 생일입니다. 이것은 검찰청에서 준 신분증이라 위조가 됩니까, 안 됩니까? 동국대학교 제 학생증 있습니까? 동국대학교 대학원 제 학생증 있습니까? 찾아 보십시오. 거기도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는 몇 년도죠? 87년도. 대통령 나가기 전입니다. 87년 1월 20일. 이때 검사장 이름이 정구영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정구영 있나 보십시오. 약간 좀 위로 올려 보십시오. 없네요. 검사장 이름이 앞쪽에 제해 보십시오. 앞쪽을 띄워 보십시오. 이것이 86년 12월 17일부터 88년 12월 16일까지 2년간만 신분증이 바뀝니다. 앞쪽, 앞쪽. 소속이 서울지방검찰청입니다. 가짜 신분증이 아닙니다. 이것이 있어야 교도소도 드나들고, 길거리에서 경찰들이고 뭐 이런 데는 이것이 필요합니다. 그 당시 여 나왔죠. 그 당시 제가 장발이었습니다. 자, 서울지방검찰청 허경영 바꿔서 바꿔. 바꾸라고. 이 사진이 좀 이상합니다. 옛날 사진이라 아시겠죠? 저때는 우리가 머리가 다 길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자, 여기 중앙일보 나온 것 있죠? 이것 좀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주간 중앙에 나온 것이죠. 너무 큽니다. 한국의 패스 탈지 있죠? 40세. 1987년 제13대 때는 15,000명 거리를 보호하여 호국 훈장 감사 500 포상을 받게 됐다. 감사장. 허경영 법무부장관, 김성기 이사장, 정구 검찰 사장입니다. 검사장. 그다음 청주 교도소장 이현욱의 소년 감별 소장 배정시기, 서울 소년 원장 유재 선희 유. 그다음 회장 전국 교도서 재소자 교회 박삼중. 이렇게 많죠. 이스비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왔다고 이렇게 나왔죠. 이것은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온 기사입니다. 요때 제 나이가 마흔 살 때. 인간성 회복 빈민 운동가 허경영 40세 40세 때 이렇게 제가 알려져 있었습니다. 고아들 이렇게 도와주러 다니던 사람입니다. 부자들 도와주다가 빈민 없앨 정치 지도자 결심 나왔죠. 빈민 없애기 위해서 정치를 결심했다고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18살 때. 18년간이면 22살 때부터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부터 없는 사람들도 다녔죠. 그때 이회장이 용돈 많이 줬겠죠. 그래서 제가 봉사를 여기게 납니다. 바꿔요. 이렇게 신의 날 정도면 아시겠죠? 그런데 제 나이가 4년이라는 것은 출마 때문에 바꾼 것입니다. 옛날 것에는 제 원래 나이가 있죠. 목소리가 쉬지 않습니까? 바꾼 것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다닐 때 학생증입니다. 49년 11월 13일 행정대학원장 허경영입니다. 바꾸고 돌려 보십시오. 그 당시 옛날 제 신분증은 전부 50년 1월 1일 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 바뀐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심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고아의 아버지였다는 말입니다. 고아들의 아버지. 왜 그러냐면 가정 때문에 전쟁하지 않습니까? 제가 전쟁하니까 고아들을 많이 입양했습니다. 그래서 애들을 많이 이 사회로 많이 진출시켰습니다. 그런데 40년 전부터 김영수 고문이나 여기 제 지지자들은 우리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제 집이 사무실이었습니다. 그냥 제 집에서 밥 먹고 잠자고 그랬습니다. 대통령 나갈 때 제가 마흔 살 때. 그때 뭐 집집에 뭐가 있었습니까? 저 혼자였죠. 전부 우리 제 지지자들이 같이 다녔습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와서 막 밥 먹고 자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때도 제 집에 사람들이 와서 자고 가고 막 같이 있고 막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면 저 집에 왜 애를 업고 다니는 사람이 드나드나, 그런 사람도 있지. 옛날에는 그러니까 그것이 제 부인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번에 선거 공보에 나온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것 아시겠죠? 연도도 진짜가 아니고 모든 것이 있는 자녀들도 그냥 그렇게 들어온 애들이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하는 일 때문에 그랬습니다. 또 그때는 그런 시설을 운영하려면 독신은 안 됩니다. 또 잘 아시죠, 입양,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심지어 부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 누굴 가라도 해 놔야 설립이 나옵니다. 그때 좀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아원 하는 사람들이 입양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벽보나 현수막을 많이 하는데, 그런 신경 쓰지 마십시오. 이제 훼손된 데가 있으면 다시 가져가서 붙이십시오. 신경 쓰지 말고, 안 달린 곳이 현수막이 안 달린 곳이 있는 사람들은 보고를 위에다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서 달러 가는 사람이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유기적으로 하십시오. 제가 전국을 다 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경제적 능력과 세금 납부
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가짜를, 자기가 능력도 없으면서 대통령 돼서 나라를 구하겠다고 이런 가짜가 오히려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제가 대기업을 해보고 국가를 경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최고 우두머리들과 대화를 해봤죠? 그리고 아이들을 저보고 실험도 해봤죠? 그러니까 제가 여기 와서 1년에 몇백억을 벌어 제끼는 것도 제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가능하죠. 제가 영성 산업 하면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인데, 코로나가 없었으면 제가 세금 우리나라에서 1등 했겠죠. 금년에 제가 작년 2021년에 42억, 그 전에 40억, 그 전에 약 40억. 이것이 3년 연속 120억입니다. 이것이 코로나 정국입니다. 근데 사실 안 내도 됩니다. 제가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들이 저보고 종교 단체를. 그런데 저는 안 내도 되는 것이 안 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120억을 냅니다. 그런 사람이 재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근데 IMF,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1200억 정도 낼 것입니다. 여기에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코로나인데도 이 정도 낸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4억을 벌었다 그래도 웃길 것입니다, 강의해 가지고. 아무리 뭐 뭘 고쳐준다, 에너지를 준다 그러지만 그렇게 번 사람이 있습니까? 1년에 40억을 벌었다 그래도 믿어지지 않는데 세금이 42억이라 그러면 매년 3년을. 코로나 온 지가 딱 3년 됐는데 3년 동안 1년의 세금이 40억.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법인도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그럼 다 제가 냅니다. 종합 소득세, 법인세가 제 종합 소득세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가, 우리가 여러분이 내는 돈의 절반은 일단 세금으로 나갑니다. 얼마나 많이 내는 이런 재주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사람이 꽉 찼겠죠. 그러면 제가 지금 400억씩을 1년에 냈을 것입니다. 그러면 1200억 냈습니다. 3년간. 많이 냈죠. 하늘궁을 만들기 전에는 제가 세금 그렇게 많이 낸 사람 아닙니다. 전부 세금이 천만 원 미만이었습니다. 저 하늘궁 만들고 나서 이렇습니다. 저는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때가. 때가 돼서 제가 대통령 나갈 때가 되고 세상을 바꿀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제가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지명 씨가 바보입니까? 82살입니다. 집에서 14년간 바깥을 안 나가고 세상 뉴스를 다 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결론 내린 것이 허경영이 되면 이 세상은 대한민국은 산다. 이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자기가. 그리고 허경영이 1억 준다는 것이 과연 맞냐. 집에서 보름 동안 계산을 해 봤다고 합니다. 맞다고 합니다. 이 나라 살릴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딱 이러고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니까 찍어도 좋다. 제가 지지 선언을 해주마. 그래서 허락받고 내보낸 것입니다. 그분이 지금 얼마나, 얼마나 저를 위해서 좋게 해준 것입니까? 이것은 오지명 씨가 정말로 큰 마음을 먹고 여야 후보가 그 사람한테 접촉 안 했겠습니까? “야, 웃기지 마라. 너희 전부 국가 예산 10원도 안 줄이고 뭐 300억을 줘? 군인 월급을 줘?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전부 추경 예산이 여야 후보가 약속한 것 계산하니까 300조. 국가 예산 600조인데. 그럼 그 사람들은 국회 줄이나 예산 줄이나 안 주고 준다는 것이 포퓰리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에서 뭐라고 합니까? “허경영은 대책이라도 있지. 저 사람들은 무대책에 그냥 무조건 준다는 거야.” 속지 마십시오.
교활한 정치와 구사도(九思圖)의 가르침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허경영은 국회도 싹 없앤다. 허경영이 돈을 준다고 하면 국민들이 그것을 인정한다. 허경영이 만약에 TV에 나와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고 무보수로 하고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줄여서 70%를 국민한테 다 준다. 이것은 먹혀 들어간다. “저놈이 오면 안 돼. 막아.” 바로 이 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교활한 사람. 교활하다는 것입니다. 교만한 것이 아닙니다. 교활. 무슨 말인지 아시죠? 교. 이 교자는 교만이 교는 무엇입니까? 모사 꾸밀 교자. 이것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것입니다.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는 것을 교활한 놈이라고 합니다. 옛날에 한명회 모사꾼을 그랬죠. 한명회를 역사학자들은 좀 교활하다고 합니다. 한명회가 세조한테 붙어 가지고 이렇게 했죠. 그것을 우리는 교활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교활, 교만은 다릅니다. 글자 자체가 다릅니다. 이것은 교활할 교자. 저것은 교만할 교자. 그러면은 교활하다는 이 자체, 교활하다는 이 자체는 무엇과 배치됩니까? 구사도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보라고 했죠. 이것은 교활하면 안 됩니다. 교활하게 바라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임금한테 아주 아버지가 세조한테 해 가지고 자기 딸이 세 명이 있었습니다. 한명회의 딸이 제일 큰 딸이 정순왕후, 두 번째 딸이 무슨 왕후, 세 번째 딸도 있죠. 공순왕후가 뭐 이렇게 세 딸이 있는데, 세 딸이 전부 왕비가 됩니다. 세 딸이 정순왕후는 애 낳다가 17살에 죽습니다. 애를 뱃속에 넣고 애를 밖으로 빼지 못하고 죽습니다. 17세에 사망. 둘째 딸은 애를 낳기 전에 19세에 사망. 전부 왕비들이, 왕비들 전부 시집은 왕한테 가 가지고 전부 세 명이 다 왕후가 됐습니다. 이 왕후가 됐는데 전부 다 단명으로 죽는 것입니다. 하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교에 대한 단죄는 역사에도 이렇게 나옵니다. 교활한 임금, 교활한 왕비. 여기에 또 그런 이상 교활이 말을 붙인 왕비가 또 있죠. 빈도 있죠. 좀 교활하다고 보죠 사람들은. 그러나 장희빈은 억울한 면이 있다.그런데 이 한명회 씨가 교활했는지 안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무엇이 증명해줍니까? 딸들이 비명횡사하지 않습니까? 젊은 나이에 애 낳다가 17살짜리가 애 낳다가 죽는 일이 적은 일입니까? 지금으로 말하면 고등학생 때 다 죽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장순왕후나 그 둘째 왕후, 공순왕후가 뭐 왕후가 있습니다. 저도 오래돼 가지고. 이렇게 교활한 말로는 안 좋습니다. 교활, 교만. 그래서 시사명 모회사를 밝게 보라고 했습니다. 무엇이죠? 청음. 이 사자가 아닌데. 다는 참 오래가 한번 해 보네. 하나가 빠졌죠. 무엇입니까? 여기에 하나 중간에 빠졌죠. 이렇게 했죠. 이것은 어릴 때 제가 공부한 것인데 보십시오. 여기에 교활이 들어가면 됩니까, 안 들어갑니다. 보십시오. 바라볼 때는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인상 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매사를 밝게 봐야 합니다. 그러면은 청사총이들을 자죠. 듣는 것은 항상 총명하게 들어야 합니다. 총명하게. 그다음에 은사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충성이라는 것은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중심. 말이 중심이 없으면 교활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교활한 것의 반대입니다. 교활한 것의 반대. 그러니까 말이 은사 충인데, 말이 중심이 없으면 충이 없으면. 충이라는 것은 이것이 가운데 중자, 여기 마음 심자. 그것이 중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중심이 있으니까 은사 충.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해야 합니다.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은가를 봐야 합니다. 일을 할 때는 하늘을 생각해야 합니다. 야, 이거 내가 하늘에서 내가 지금 술장사를 하려고 한다. 그러면 야, 이것이 바람직할까? 내 아들 보고 나중에 네 술장사 대를 이어라. 아버지가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됐습니다. 근데 애들이 전부 비행기 사고로 다 죽습니다. 나들은 총 맞아 죽고. 케네디는 둘째 존에 다른 케네디는 또 케네디는 비행기 사고로 죽고. 전부 이상한 사고로 다 죽습니다. 그 술장사로 미국의 재벌이 된 사람이 자식들이 나가면 절정이 이럴 때 죽었고. 절정 아주 잘 올라가다 팩 총 맞아 죽고.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아주 집안 망신을 톡톡히 시키는 것입니다. 그 술판 돈으로 명예를 얻으려다가 다 깨져버립니다. 다. 우리 그런 것을 보죠. 교활한 한명회 스타일이 교활한지 아닌지 알려면 그 후손을 보면 알죠. 전부 왕비를 만들어 놨는데 전부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처음에는 유세 아주 교만해집니다. 겸손해지지 않습니다. 아주 교활하고 방자하다가 교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절대 안 됩니다. 말은 충성되게, 행동은 공손하게. 이익이 생길 때는 옳은가. 제가 여기서 안중근 의사가 뭐라고 했죠? 안중근 의사가 여덟 자 격언이 이익이 보일 때는 무엇을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이것이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이것 생각하라. 이익이 얻을 때는 생각하라. 무엇을? 의를 생각하라. 그 안중근 의사가 격언 사상이 바로 사상입니다. 그러니까 격언 사상 해라. 그 대신 이익이 볼 때는 그렇게 하고. 위험이 보일 때는, 신상에 위기가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해라? 이익이 올 때 위기가 올 때는 반대죠. 위기가 올 때는 어떻게? 피한다. 위기가 올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라. 나라에 위기가 오면 안중근 의사가 가서 죽습니다.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해야지 구차하게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덕 사상입니다. 덕 사상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격언 사상이요. 앞에 두 개를 더해 보는 것입니다. 덕, 덕 사상. 위수령. 위험이 올 때는 그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목숨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해결해라. 그다음에 사사경. 일을 사업을 할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맞게 해라. 하늘 어기면 안 됩니다. 교활하면 안 됩니다. 의사면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물어서 해라. 혼자 잘났다고 하지 마십시오. 물어보십시오. 분한 마음이 있으면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해라. 분산한 어려울 안자. 분한 마음을 가지면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아무한테나 성질 냈더니 보따리를 사서 가버렸습니다. 밥을 먹어야 합니다. 성질 한번 냈다가 그냥 6개월 동안 만나러 안 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피해가고 그때 위암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때 위암이 찾아옵니다. 분하다고 소주 한 잔 걸치고 아침에 밥도 안 먹고 술병 마시고 일하다가 위암이 다 온 것입니다. 나중에 마누라 왔을 때 이미 틀렸습니다. 그러면 마누라는 또 어떤 벌을 받느냐? 그 위암 걸린 남편을 간호하느라고 빼빼 마릅니다. 괜히 집 비우고 다닙니까? 공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 사람도 참았어야 합니다. 그 여자도 참았어야 하는데, 화를 내니까. 여자는 안 참으면 됩니까? 여자도 안 참으면 또 병간호 할 일이 생깁니다. 친정 가서 한 6개월 있다 오니까 하도 남자가 다 죽어간다고 그래서 집에 와서 봤더니 배가 자꾸 아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봤더니 나중에 병신이 돼 버립니다. 위암 환자가 돼 가지고 결국은 그 수발 들으라고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서로 주고받는 것입니다. 분산한, 분한 마음이 생기면 반드시 재앙이 오는데. 처음에는 화딱지 냈는데, 그다음에는 마누라 집 나갑니다. 그다음에는 위암이 걸립니다. 그다음에는 마누라 고생입니다. 그다음에는 남편 죽어버립니다. 과부가 되니.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야, 내가 남편 화내는 것 그거 한번 못 참았다가 결국 과부가 됐구만.” 남편 잡아버린 것입니다. 이기고 진 것이 어디 있습니까? 똑같이 주고받는 것입니다. 인생은. 인생에 무슨 승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가야 승리한 것입니다. 이 지상에는 승부 없습니다. 그다음에 색사 운.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이것도 조심해야 되지만 색사 운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자를, 여자가 색이거든요. 이라고 안 합니다. 여자를 만날 때는 항상 따뜻해라. 따뜻해야 합니다. 욱박 지르거나 이것은 여자한테는 할 일이 아닙니다. 이런 것이 있다.사온.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 초등학교 때 기본 코스입니다. 구사도 아홉 가지 생각하는 도, 닦는 것 그러니까 안중근 의사 특사 일을 원래 득 사이는 넉 자, 넉 자 견 덕 사이 아시죠? 얻는 것을 보고 볼 때는 옳은 것을 생각해라. 이런 것. 그래서 이것이 견이 생략된 글자들입니다. 이것을 보고든 그런 것을 생각해라. 이렇게 다 넉 자 그래요. 넉 자, 석 자로 줄여서 공부를 한 것입니다. 우리는. 하면은 다 생략된 것입니다.
예산 도둑과 표 도둑을 잡는 허경영
시간이 다 됐네요. 오늘 제가 이야기했죠? 예산 도둑 잡아야 하겠죠? 지금 이 토사구팽이 예산 먹은 놈들이 토사구팽 한다고 그랬죠? 이 도둑놈들이 방망이 들고 잡으러 육호, 육효 방망이, 육모 방망이 들고 나타난 것이 기호 6번입니다. 그런데 도둑도 예산 도둑도 잡아야 되면 표 도둑도 잡아야 하겠죠? 표 도둑을 위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사전 투표를 해놓고 괜히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전 투표 하면요, 옛날에는 투표함이 알루미늄 통이었다 그래서 열쇠를 딱 채워 놨고 인장을 딱 봉해 놨습니다. 그것은 함부로 알루미늄 통을 똑같은 것 못 만듭니다. 근데 요새는 어떻게 비닐 봉지에 넣어 가지고 종이 박스 가운데 딱 넣어 놨습니다. 밤중에 살짝 들고 가서 다른 것으로 싹 넣어 버리면 됩니다. 뭐 이런 것이 있습니까? 그 우표, 그 투표함 다 어디다 갖다 버렸습니까? 창고에 있겠죠. 그 통 갖다 쓰라고. 좋은 말 할 때 좀 그 통을 안 쓰는 자체가 부정 투표를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싣고 갈 때도 좋습니다. 통 탁탁탁 실으면 좋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비닐 봉지를 넣고 종이 박스를 떡 만들어 놨습니다. 누구든지 사전 투표한 동사무소 투표한 장소에 창고에 처박아 놓은 것을 사흘 동안 그 안에 통째로 바뀌는지 어떻게 압니까? 당신들이. 어떻게 압니까? 전번에 이상한 표 많이 나온 것 봤죠? 제 옆에 앉은 사람, TV 토론할 때 앉은 사람이 그 표 사전 투표, 부정 투표 그것 조사하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새누리당 후보 그것 전문이라고 저한테 보여줬습니다. 아,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제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허 선생, 사전 투표하면 안 돼.” “아, 그래요?” “하라고.” “아예 붙고 다녀요.” 사전 투표 광고를 하고. 자, 있습니다. 저는 이 중앙 선거는 뭐 하는 데인지 모르겠습니다.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안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말을 지금 증거가 없기 때문에 하면 안 되지. 공보물에 3,500개의 사전 투표소가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거기 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물귀신에 걸려드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걸려. 아예 투표 안 하는 것이 낫지. 사전 투표하러 갈 이유가 없습니다. 사전 투표 때 지난번에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또 사전 투표, 이제 할머니들 안 하게 좀 하십시오. 할머니들. 자, 아시겠죠? 사전 투표하면 안 됩니다.
정책 중심의 허경영과 네거티브 공방의 여야
우리 영상, 뭐 부르는 영상 좀 한번 보십시오. 그 사진과 함께 “이런 영부인 괜찮습니까?” 또 “이재명 마누라 황제 갑질했다.” 또 “검사 정부 반대한다.” “이재명 경기지사 대장동 게이트.” 경쟁 후보와 배우자를 노골적으로 비난하거나. 다 무슨 내용이죠? 여러분들 공약이 없죠? 공약이 없고 상대방을 헐뜯는 얘기, 헐뜯는 이야기뿐입니다. 아, 진짜 좀 지칩니다. 이제 좀 지칠 때가 됐습니다. 지친다, 지칩니다. 자, 반면에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지지하는 허경영. 부끄럽지 않죠? 우리는 오로지 무엇으로? 코로나 국민들 생계 지원금 1억 원, 매월 150만 원씩의 박근혜 대통령이 금. 무엇입니까? 오로지 정책으로만 승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든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금 정책이 서로 네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당파 싸움 하는 것이 아니라 정책입니다. 보시게 되면 세계 경제 규모입니다. 세계 경제 규모, 우리나라, 미국 있고 그 밑으로 12위.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라고 우리 정치인들이나 역대 대통령들은 자랑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보다 거의 우리랑 비슷한 이탈리아가 있습니다. G20 주요 10개국 중에서 우리랑 거의 비슷했던 이탈리아는 46.2% 어떻게 했습니까? 코로나 대응 지출로 지출했습니다, 국민들한테. 근데 우리나라는 무엇입니까? 말로는 우리나라는 잘사는 나라다, 잘사는 나라다 주장을 해놓고 지원은 꼴찌. 이것은 무엇이냐? 그냥 국민들은 죽든지 말든지, 우리는 그냥 국민 세금 흥청망청 쓰면서 멀쩡한 보도블록 갈아끼고, 멀쩡한 공원 갈아끼고, 횡단보도에 보도블록 바닥에다가 막 불빛 심어 버리고 박아버리고. 국민들에게 이런 강연을 해주는 강의를 해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허경영 전에 이런 내용들을 몰랐습니다. 근데 허경영을 알게 되면 여러분들 어떻게 되죠? 와, 사회가 정말 불합리하거나 부조리 하구나. 정말 썩었구나. 이 사회가, 우리나라라는 나라가 정말 썩었구나. 근데 그 썩은 것을 국민들은 모르고 그냥 여야, 그냥 당파 싸움을 그냥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불구경 하듯이. 그냥 재밌으니까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근데 결국에는 지금 숨이 목까지 차 올랐죠. 자영업자들, 숨이 목까지 차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1인당 1억씩, 그리고 150만 원 월 배당금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셨습니까? 어느 후보가 가장 솔직하고 진정성이 있는지 잘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말로 위기입니다. 무능함과 복수심으로 우리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죠. 지금 보시다시피 이 두 사람은 무엇이냐, 이재명 같은 경우에는 한 20일 전에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이상 네거티브는 안 하겠다 했는데 윤석열이 계속 네거티브 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바뀝니다. 똑같이 네거티브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무엇이다? 이 사람이 한 대 치면 나도 갚아주는 방식. 다 말로는 보복전 안 한다고 하는데, 그것 끝나면 누가 되든 둘 중에 한 명 뒷조사 해 가지고 분명히 잡아 넣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불 보듯 뻔한 결과죠. 근데 우리가 지지하는 허경영은 어떻습니까? 저것이 오지명 씨의 단계입니다. 오지명 씨도 저것을 거쳤죠. 순풍산부인과. 그렇게 인기가 최고로 있는 배우가, 원로 배우가 겸 이렇게 경거망동하지 않고 행동하겠다. 신중의 신중을. 14년 만에 이 사회로 뛰쳐나온 원인이 허경영 때문에 뛰쳐나옵니다. 허경영을 보고 포기했던 이 세상에 희망을 느낀 것입니다. “야, 저 사람한테 가면 세상은 바뀐다.” 그 지지 선언을 했죠. 연애할 때는 검사하는 것이 좋아 보이고, 결혼하면 검사하는 것이 인해 보인다고.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해 놓고 보니까 문재인 같아 보이죠. 탄핵했을 때 한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이. 그래서 몸에 병이 원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변을 해주고 있죠. 이렇게 나오면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나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해주고 있구나. 내가 정말 잘못을 했구나.” 하면서 스스로 반성을 하면서, 치겠죠. 사람을 그렇게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인물은. 그러다 보니까, 물론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사람이라고 얘기할 수 있냐. 옛날에 그냥 우리 무슨 공자, 맹자, 석가, 이런 사람, 예수, 이런 사람 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확진자 수가 몇천 명일 때 우리가 방역 패스를 시행을 했는데, 지금 어떻죠? 여러분들, 수십만 명이 지금 나오고 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역 패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데, 결국에는 방역 패스는 무엇이다? 여러분들, 무슨 정책, 실패한 정책입니다.
자영업자의 선택과 국가 부채의 진실
역대 일곱 번 모두 자영업자가 대선을 결정했습니다. 87년 노태우, 자영업자 33.3% 지지율 나왔고요. 1997년 김대중 대통령, 자영업자 지지율 41.5% 대통령 당선. 2012년 대선에 박근혜 대통령, 자영업자 53% 지지율 나왔습니다. 이번에 자영업자들이 지지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됩니까, 여러분? 한국, 일본은 국가 부채가 몇 퍼센트입니까? 238%. 이것 끝머리 숫자만도 우리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보다 200% 높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우리는 민간 부채가 97.99%. 그러면 우리는 이자 부담하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근데 국가 부채는 무이자입니다. 국가 부채 이자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 부채는 무이자이니, 국가가 차라리 부채를 끌어안고 돈을 찍어서 양적 완화를 해주면 그냥 되는 것입니다. 2020년 이때부터 자영업자들 코로나 자금 1억 줘야 한다고 외친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정말 서민들을 위해서, 우리 조상들을 위해서, 전 국민들을 위해서 예전부터 이런 공약이 있었습니까? 매표 행위가 아니죠. 근데 최근에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행태를 보면 25만 원, 처음에 25만 원 줬다가 이것도 안 되겠으니 100만 원 줬다가, 안 되겠으니 또 550만 원도 주었다가, 요번에 또 대선 직전에 자영업자들 또 300만 원씩을 또 풀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매표 행위입니다. 이것 다 줘봐야 뭐 되는데요? 자영업자들 아르바이트 인건비 한 달 아르바이트 한 명 200만 원, 두 명 쓰면 300만 원, 400만 원 나오는데 이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고 합니까? 지금 이것이 이제 무엇이죠, 여러분들? 원조 허경영님의 말씀이었고. 자, 우리 짝퉁. 전 세계에서 가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국가가 가계 소득 지원하는 것, 소위 공적 이전 소득이 가장 적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왜 이렇게 인색한 것입니까? 그래서 결과는 어떻게 됐냐? 다른 나라는 국가 부채 비율이 110% 넘는데도 작년, 재작년에 국가 총생산의 15% 가량을 국민에게 지원했는데, 우리나라는 국가 부채율 40%밖에 안 되는데 얼마나 지원했습니까? 5%밖에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비참해졌고, 국민들이 망했고, 그래서 국민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 고쳐야 하겠죠. 블루이, 방금 전에 틀어졌던 2020년도에 허경영 강연에서 나왔던 얘기 그대로 지금 대선 유세 운동에서 지금 그 얘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이재명, 똑똑하거나 하겠네요. 이러니 허경영을 방송에 안 내보내려고 하는 의도가 다분히 보입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이재명과 윤석열이 그렇게 싸우는 모습을 보고 답답한 사람들 많을 것이고, 주변에서는 계속 허경영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그러다가 허경영 정책이 눈에 딱 들어오겠죠. 링크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대선 중간 평가, 어떤 분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십니까? 13명이 투표를 했는데 허경영은 28% 나왔습니다, 여러분들. 샤이 허경영 표가 지금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 있는 데이터 있으니,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이제 10일 남았죠. 마지막까지 후회 없도록 주변분들께 널리 알리시고 끝까지 지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전 투표하지 말아야 하겠죠? 8시가 됐으니까 오늘 토요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는 것을 하겠습니다. 노래 하나 부르고, 대 희망이고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우리 신진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십시오.
1325 Huh Kyung-young’s Vision Statement Unveiling the Galaxy Nation and the Path to a Unified World – March 5, 2022
대한민국 대전환의 서막: 허경영의 긴급 재정 명령
3월 9일은 기호 6번 허경영에게 투표하여 이 나라를 바로잡고 돈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입니다. 대통령에 당선되면 취임 2개월 내로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여 국민 18세 이상에게 긴급 코로나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겠습니다.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경우 대통령직에서 즉시 사퇴하겠다는 문서를 공표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여야 정권 교체는 글자 그대로 사기극이므로 여러분이 절대로 속아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을 선출하는 이 중대한 날에 우리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기호 6번 허경영을 여러분이 반드시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와 내 후손이 돈 걱정 없는 신명 나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후보님을 모셔서 희망과 비전이 담긴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각국 지지자들의 헌정: 꽃다발 증정식
오늘 꽃다발이 여러 개 있습니다. 해외 순례단 1번 지구에서 두 개의 화분과 장미꽃 바구니를 증정하겠습니다. 두 개의 화분은 크기가 커서 입구에 두었는데, 사진을 잠시 비춰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아주 상당히 화려한 꽃다발이 있다.크기 때문에 하늘궁 안으로 못 들어오고 입구에 놓았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장미꽃 바구니는 박상순 사무국장이 대리로 증정하겠습니다. 이어서 독일 순금 당원 난 화분 증정이 있겠습니다. 함께 들어줘야 할 것 같은데, 우리 독일 도비 레이 순금 당원이 있다.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무게가 있어서 잘 들어야 할 것입니다. 둘이 같이 드십시오. 이어서 세 번째로 김영분 역시 독일에 계신 분입니다. 가정일동과 함께 난 화분 증정을 하시겠습니다. 잘 들어야 내년에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양란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정찬 역 양천구 원장님께서 100회 기념으로 양란을 증정하시겠습니다. 아담한 이 꽃이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수 고여서 리나 님, 이소영 금천구 시흥 2동 위원장님께서 역시 양란을 후보님에게 증정하시겠습니다. 이것은 또 색깔이 아주 야리꾸리하면서도 예쁩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다섯 분의 양란 그리고 꽃바구니 증정을 마쳤습니다.
허경영의 비전 스테이트먼트: 영적 혁명과 인류 의식주 해결
허경영이 왜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 이 목표를 아시겠습니까? 패스했던 미션 스테이트먼트는 내가 영적으로 이 세상을 바꾸려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비전 스테이트먼트는 내가 행정적으로 기아와 공해에 시달리는 인류의 의식주 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하여, 자기 능력과 관계없이 기본적인 것은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애를 낳았는데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그 생활이 비참하거나 자살해야 한다거나 남에게 너무 생활이 안 된다는 이런 것을 우리가 보고 있으면 지성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없애는 것이 비전 스테이트먼트입니다. 미션 스테이트먼트는 내가 영적으로 여러분들 다 꽂아주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꽂아주는 행위도 하고 있지만, 이것은 지금 잠시 과도기입니다. 나중에는 말로만 해도 될 것입니다. 50만 명만 있어도 충분할 것입니다. 이런 기본적으로 인체는 내가 터치하지 않아도 다 됩니다. 지금은 과도기라 모두가 나를 만나 만져주고 하는 것이지, 나중에는 그럴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만져주고 하지만, 나중에는 아무리 원해도 시간이 없어질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와서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미국의 워렌 버핏처럼 그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나를 와서 만나서 어디를 터치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터치가 서운하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직까지는 내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중에는 노 터치, 그냥 해줄 것입니다.
하늘궁의 미래: 자유로운 영적 교류의 공간
제가 위에 잔디밭을 어떻게 할까요? 내가 꼭 그물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잔디가 그 전체가 내 것이 될 것입니다. 분화를 위해서 마이크로 딱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밥 먹고 놀다가 가면 되고, 언제든지 와서 놀면 됩니다. 그 다음 위에 올라가면 내 사진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 입만 갖다 대면 되는 것입니다. 그 앞에서 그냥 앉아서 허경영을 부르고 앉아 있으면 됩니다. 굉장히 편안한 곳이 될 것입니다. 터치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경비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하고, 대문도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오는 그냥 공원입니다. 집주인이 있느냐고요? 여기는 109회 한국의 지구의 3실이니까 109회 부분적인 곳입니다. 여기에 모여 미국으로 말하면 대사관 같은 곳입니다. 그래, 이곳이 하늘궁 대사관입니다.
허경영과 김수로왕, 허황옥: 2천 년 역사의 데자뷔
내 성씨가 무엇입니까? 성씨가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에는 우리 허황옥이라는 허황후가 있습니다. 허황후가 김수로왕을 만난 자리가 김해입니다. 그래서 이 김해는 금관가야, 금관가야, 금관가야가 여기서 여섯 개를 만들었습니다. 대가야, 소가야, 우로가야, 금관가야, 미라 6개. 금관가야가 있는데 그중에 금관가야의 시조 김수로왕, 이 대왕의 왕비가 아니고 왕후, 우리가 김수로왕이 황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당시 황후의 황후 허황옥인데, 그 황후입니다. 이분이 어디서 옵니까? 인도에서, 인도 아유타국에서 김수로왕을 만나러 옵니다. 황후는 계시를 받고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견우, 이 사람은 직녀입니다. 이 두 견우와 직녀가 만나서 세계에서 최고 많은 인종, 약 800만 명의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인천 이씨, 양천 허씨, 내성 이씨가 김수로왕의 자손입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 난 사람들이 지금의 후손들입니다. 우리나라 황제 중에 최초로 여자에게 성을 하사한 사람입니다.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은 자기 부인 성씨를 주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2천 년 전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말해도 이렇게 아무리 모세가 있지만, 2천 년 후에 누가 나타납니까? 그 후손이 예수가 나타납니다. 김수로왕이 있다.2천 년 후에 누가 나타납니까? 허경영이 오는 것입니다. 이런 유대교와 우리나라가 똑같은 코스가, 비슷한 코스가 있습니다. 꼭 2천 년이 걸립니다. 2천 년, 김수로왕과 허황후가 만나서 결혼하고 2천 년대, 견우와 직녀가 어디서 만납니까? 바로 김해를 우리는 무엇이라 부릅니까? 저 은하수를 우리는 무엇이라 부릅니까? 갤럭시. 갤럭시가 영어로 은하입니다. 이것을 갤럭시를 우리가 가락이라고 발음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가락, 칼라라고 합니다. 우리는 갤럭시라고 하는 서양 사람들은 가라라고 합니다. 가락입니다. 그래서 가락, 가락이 사람이 가락국이었습니다. 가락국. 은하계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별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가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김수로왕도 별은 별인데 하늘 위에 머리 위에 있는 이슬 같은 별입니다. 이슬 같지 않습니까? 별들이 이슬처럼 크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은하수를 갤럭시라고도 하고 무엇이라 부릅니까? 갤럭시. 영어로 밀키웨이. 더 밀키웨이는 영어로 은하수입니다. 우유를 뿌린 것 같이 밤하늘에 옛날에는 그것이 보였습니다. 우리 어릴 때는 그래서 은하수를 영어로 더 밀키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갤럭시도 은하입니다. 그 두 사람은 은하에서 온 사람들, 지구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김수로왕의 시조 전설 사료를 보면 하늘에서 알이 6개 떨어졌는데, 제일 첫 번째 떨어진 알에서 김수로왕이 나왔습니다. 나오고 나머지는 가야, 금관가야, 우륵가야, 그 가야 있죠. 여섯 개 중 다섯 개 알에서는 다른 왕들이 나오고, 금관가야에서는 김수로왕이 나온 것입니다. 김수로왕만 알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여섯 명이 전부 밀키웨이 은하수에서 온 사람들인데, 김수로왕 이름은 오작교에서 나왔습니다. 김수로왕과 허황옥은 견우와 직녀입니다. 그래서 도킹을 하는데 어디서 합니까? 김해에서. 인도에서 배를 타고 온 이 여인은 영적으로 교류가 된 것입니다. 한반도에 가면 남쪽 나라에는 어떤 황제가 왕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견우입니다. 그 사람이 은하수에서 나와 약조가 된 사람입니다. 허황옥은 신하들을 다 데리고 자기 오빠 장유화상과 함께 옵니다. 우리나라 불교를 최초로 가지고 와서, 우리나라 불교가 고구려 소수림왕 2년에 온 불교보다 더 빨리 온 것이 바로 허황옥이 가져온 불교입니다. 허황옥이 오빠와 같이 오는데, 그 신하들도 같이 따라오는데, 그 사람들이 한 50명이 배를 타고 오는데 가운데 돌탑을 하나 가져옵니다. 그것이 파사탑입니다. 파도를 죽인다, 파도를 죽이는 탑이라 그 파사탑을 배 가운데 싣고 옵니다. 3층짜리입니다. 허경영 능에 가면 있습니다. 파사탑을 한번 비춰주십시오. 그 돌을 배 가운데 싣고 오니 파도가 잠잠해집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파사탑을 싣고 내가 파사탑을 가서 보면, 어제도 내가 가서 봤는데, 돌이 푸른빛의 우리나라 돌이 아닙니다. 참 멋있습니다. 돌이 날카로운데 그것이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싣고 왔는데 파도가 그야말로 잠잠합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레이더도 없는데 제주도도 모르는데 이쪽에 김수로왕의 머리에 얹고 있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허황옥이라는 어떤 보석 다발이 비춰집니다. 이것이 보석 다발입니다. 돌이 약간 푸른빛입니다. 이것이 보석 다발이 7개입니다. 파도를 잠재울 탑입니다. 이렇게 찾아보면 아주 멋있습니다. 가락국. 실제 배 타고 올 때 가져온 돌입니다. 그래서 파도를 잠재울 탑이라 하여 보석 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보석 탑, 허황후 신행길, 가락국 신비 속으로 허황후의 신행길입니다.
흥국사에서의 영적 체험과 2천 년의 인연
내가 서울에서 고생할 때 복막염으로 산 꼭대기 천막에서 죽을 뻔했습니다. 죽을 뻔해서 나도 모르게 밤중에 누가 내 손을 잡아 끌려갔습니다. 한 시간 끌려갔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끌고 온 사람이 안 보입니다. 내 눈에는 아무도 안 보입니다. 그런데 내 손을 놓지 않고 끌려갔는데 흥국사로 끌려갔습니다. 여기서 이제 북한산성 내에서입니다. 이것은 뭔가 꽃이 지지 않을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흥국사로 끌려 들어갔는데 과거가 됩니다. 법당에 부처님이 약탕기를 들고 앉아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없고 약사불만 주로 모신 절인데 왕궁의 사찰입니다. 조선 왕궁의 병든 왕들이 와서 고치는 사찰이라 합니다. 나라 국자가 붙은 절입니다. 나라 국자가 붙은 절이 흥국사는 북쪽에 있고, 경국사, 수국사, 경국사는 동쪽에, 수국사, 구담에 저저 봉국사, 국자가 붙은 절은 전부 왕실과 관계되는 절인데 병을 고치는 국자가 붙은 절은 흥국사뿐입니다. 다른 국자 붙은 절에는 부처가 앉아 있지 않습니다. 이곳에는 부처가 없고 약탕기 들고 있는 약사 부처만 앉아 있는 것입니다. 공이란 직구 그 절이 흥국사가 특이합니다. 그 흥국사에 내가 들어가니 누나가 있었습니다. 절세미인인데 이화여대 3학년 백혈병 3기였습니다. 죽을 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그렇게 예쁜 여자를 내가 생전 처음 보았습니다. 천사 같은 사람입니다. 그게 6개월 먼저 죽었지만, 그 6개월 동안 그 백혈병으로 앓는데 자기 부모님이 무역회사 회장이라 돈이 많은 집 딸인데 그 약이 방에 가득했습니다. 한쪽 기둥에 약을 안 먹고 죽으려고 자유롭게 죽는 것이 소원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내가 만난 천사 같은 사람입니다. 즉 사람은 사람인데 천사입니다. 내 때문에 와 있었던 사람입니다. 거기서 약을 주는데 그것을 먹으니 염증이 심해서 그것을 먹으니까 염증이 싹 없어졌습니다. 내가 약을 안 먹어본 사람이라 효과가 대단했습니다. 싹 없어지는데 6개월간 같이 나무하고 다니고 내 따라다니면서 맨날 같이 다녔습니다. 그래서 학교 갔다 오면 밥을 이불 속에 묻어 놨다 주고 그것을 잘 먹었는데, 나중에 이제 6개월 만에 돌아가니 내가 학교 갔다 오면 밥이 있는 방에 앉아서 숙제 안 들고 앉아 있으면 밤 1시 2시 한지쯤 배가 무지무지 고팠습니다. 스님들은 저녁 7시에 문을 닫습니다. 그런데 그 누나가 밥을 이불 속에 묻어 놓고 기다렸습니다. 내가 올 때까지. 저 전열 불광동 그 고파 그래서 내려가서 올라가면 그 누나가 불을 켜고 앉아 있는 방문이 보입니다. 불빛이 보이면 내가 산 속으로 불빛만 보고 가면 그 길이 좀 굉장히 험합니다. 그 길 그 누나 방이 보이면 올라가면 밥상을 차려줍니다. 스님들은 한밤중인 12시가 넘었는데 나는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으니까. 그러니까 그게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 그 예사로 들었지만, 이 두 분이 만나서 첫날밤을 자는 곳이 흥국사입니다. 어디 흥국사입니까? 김해에서 진해로 넘어가는 큰 산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그 산에 있는 흥국사입니다. 흥국사 이야기 나오는 곳이 흥국사입니다. 고향에 흥국 막는 것, 고향이 흥국사, 여수 흥국사, 주위에는 여기 김해 김해 흥국사, 김흥국사, 금세 감귤, 김흥국사입니다. 이 절에서 이 황후와 황비가 첫 만남을 여기서 잠을 자고,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절 이름이 나옵니다. 흥국사 나오지 않습니까? 부산 김해 예쁜 절, 울산 흥국사입니다. 여기서 우리 시조 김수로왕과 허황옥이 첫날밤을 지낸 곳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첫날 밤에 배운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 9명이 애를 낳았는데, 첫날 밤에 흥국사에서 내가 김해 허씨를 해주었습니다. 부인한테 허씨를 준 것입니다. 그래서 허씨들은 둘째 아들도 허씨, 셋째도 허씨, 나머지 7명 전부 김씨입니다. 이런 식으로 허황후에게 허씨를 하사한 것입니다. 참 꼭 무슨 전설 같습니다. 근데 내가 흥국사에서 가서 구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여자를 보았지 않습니까? 그 여자가 6개월 만에 죽고, 그 뼈를 흥국사에 뿌려달라고 유언을 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흥국사 이 산에 그 부모들이 화장해서 뿌렸습니다. 그런데 밤마다 내가 밥을 굶고 있으면 그 누나가 밥상을 차려옵니다. 거기에 자꾸 나타나니까 주지 스님이 나를 쫓아냈습니다. 괜히 그 이야기해서 알아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특수한 일이 2천 년 전과 같습니다. 그 요 앞에 나오는 2천 년 전 모세에서 예수까지 흐르면 2천 년, 김수로왕에서 허경영까지 오는 것이 2천 년입니다. 2천 년 만에 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가락국과 갤럭시: 은하에서 온 민족의 비밀
그래서 가야는 가락이라고 합니다. 가락이 가짜가 밑에 말 마 자 붙은 가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영어로 갤럭시. 이것을 영어로 발음할 때는 미국 사람, 중국 사람한테 읽어줄 수 있습니다. 갤럭시. 은하계입니다. 이 가락 종친의 시조가 바로 김수로왕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갤럭시의 최초. 그래서 이름을 갤럭시라고 지은 것입니다. 여러분, 가락국이었습니다. 금관가야의 나라 이름은 가락국입니다. 은하계에서 온 나라라는 말입니다. 은하계에서 온 국가다. 하늘에서 내려온 국가다. 이렇게 해서 나라 이름도 하늘에서 그 양반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것과 똑같이 은하계에서 떨어졌다. 갤럭시. 재미있지 않습니까? 은하계에서 떨어졌는데 그 은하계에 있는 견우와 직녀가 결혼해서 낳은 사람이 허씨입니다. 그래서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옛날에 결혼을 못 했습니다. 지금은 같은 종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씨족 설화가 아름답습니다. 허황후 능을 보십시오. 이 지구상에서 저렇게 아름다운 능은 없습니다. 허황후 능을 김수로왕보다 먼저 지었습니다. 김수로왕의 황후의 능을 만들었습니다. 제일 명당 자리를 잡았습니다. 허황후의 능에서 보면 허황후가 온 바다가 보입니다. 자기가 최초로 도착한 바다가 보이는 곳에 능이 있다.이것이 허황후 능입니다. 능 전체가 보이는 곳에 허황후 능이 있다.허황후 능의 산, 산 전체가 거북이 용인데 그 산 전체가 비치지 않습니다. 사진사들이 이름을 잘 모릅니다. 허황후 능 사진을 좀 많이 비춰주십시오. 보이죠? 여기에 조금 비슷하게 생긴 것이 보이죠? 그러면 동구릉이지 않습니까? 허황후 능 여기 가까이 비춰주십시오. 허황후 능 비석입니다. 오면 가락국 허황후 능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산의 소나무가 이 산이 어떻게 생겼냐면 이쪽 가슴과 이쪽 가슴처럼 생겼는데 그 가운데 묘가 있습니다. 약간 볼록 올라간 것이 보이죠? 이쪽에 또 볼록 올라간 것이 있다.그 사이에 있는데 거북이 몸이고 이쪽에 올라간 것은 거북이 머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거북이 자손이 번성하는 그런 자리입니다. 여기에 묘를 써서 이 후손들이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800만 명입니다. 지금 세계 인류 단일 성씨가 이렇게 많이 퍼진 성은 이 성씨밖에 없습니다. 김해 김씨, 김해 허씨. 그래서 내가 이번에 대선에 나가니 김해 김씨들이 이 허황후가 한번 허씨가 왕이 되고 대통령이 되는 것이 2천 년 만에 이루어지면 세계가 바뀐다. 세계가 이 김수로왕이 돌아가신 이후부터 2천 년 후에 나타나는 그 자가 세계를 변화시키러 온 자다 이것이 남아있고, 모세가 죽은 뒤 예수가 그 2천 년 후에 나타난 그 2천 년과 또 예수 사망 후 2천 년, 예수가 죽을 때 김수로왕이 나온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이 전부 2천 년 상관입니다. 예수가 죽고 내가 태어난 시기가 2천 년 차이입니다. 내가 1950년 1월 1일이니 맞지 않습니까? 김수로왕이 죽고 내가 태어난 것이 2천 년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2천 년마다 세계가 바뀝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가 허황옥 무덤입니다. 수로왕비릉입니다. 수로왕비릉 여기고, 왕릉은 좀 되는 것입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허황옥 무덤이 여기 있고, 여기에 거북이입니다. 이것이 거북이 몸이고, 수로왕릉은 옆으로 약간 있습니다. 수로왕비릉이고, 수로왕릉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으로 봐야 합니다. 여기입니다. 아까 그 지도. 잠깐. 요 밑에 보십시오. 너무 많이 돌려버리면 모릅니다. 잠깐만. 이 지도 가면 나도 헷갈립니다. 이것이 수로왕비릉이고, 수로왕릉이 이쪽에 있습니다. 왕릉이 여기 있습니다. 왕릉이 왜 도시를 자꾸 옮깁니까? 여기서 김수로왕, 이것이 왕릉입니다. 김수로왕은 여기 왕비릉까지 매일 날아왔다고 했습니다. 이쪽에 왕이 있었거든요. 여기서 김수로왕이 아침에 왕비릉에 가서 왕비를 만나고 매일 여기까지 걸어 다닌 것입니다. 이것이 걸어 다니기 가까운 거리입니다. 물론 잘리지 않습니까? 여기서 왕궁이 보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바다가 보입니다. 자기가 왔던 곳입니다. 왕비릉이 너무 명당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도시 중앙에 여기에 묘가 있습니다. 여기가 가야였습니다. 가야. 왕궁이 경복궁처럼 평지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처럼 왕궁이 평지에 있었으니까 거기다 왕릉을 썼습니다. 보이죠? 저기서 왕비릉까지를 항상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터널을 뚫었습니다. 여기 도로가 보이죠? 이것이 거북이 대가리를 몸하고 잘라 놓았습니다. 이 도로가 이 능을 잘라 놓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복원시켜 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도를 지하화 시켜서 여기를 산을 복원할 것입니다. 이것이 위에서 봐서 그렇지 앞에서 보면 완전히 거북이입니다. 하늘에서 본 것입니다. 그래서 산이 저렇게 보이지 옆에서 보면 완전히 거북이 대가리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여기가 멋있는지 모릅니다. 근데 여기서 김수로왕릉이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김해시입니다. 참 특이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김해시입니다. 보이죠? 요새는 참 기술이 좋습니다. 360도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김수로왕릉에 왔으면 절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씨 김수로왕비릉과 왕릉이 왜 따로 떨어져 있느냐? 김수로왕릉이 나중에 죽으니까 그 사람들이 김수로왕비릉이 김수로왕보다 지위가 높았다고 했습니다. 왕후. 김수로왕은 황제가 아닙니다. 김수로왕. 그러니까 허황후가 되어 있습니다. 자기 부인을 황후로 만들어 준 것입니다. 자기는 왕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위가 높았습니다. 이런 임금이 있는 세상이 대단했습니다. 우리 허씨를 김해 김씨들이 굉장히 좋게 보는 것입니다. 물론 같은 김수로왕의 아들인데 그 이상의 그 후손은 좀 매달 군대가 있습니다. 어떻게 인도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있는 그 남자를 아느냐 이 말입니다. 그 남자를 알아보는 것도 와서 그 김수로왕이 자다가 갑자기 신을 불렀습니다. 왜 부르셨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즉시 신하들을 데리고 제주도로 가라고 했습니다. 왜 제주도로 가야 하느냐 하면 인도에서 나를 만나서 결혼할 사람이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가서 어떻게 하느냐? 인도에서 온 배가 있을 것이다. 그게 며칠 날, 며칠 날 내 경의 도장을 할 것이다. 이런 말입니다. 왕실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허황후가 말을 하니 사람들이 갤럭시에서 온 사람이니까 그때 이미 가락이라고 내가 말했습니다. 갤럭시, 갤럭시라는 뜻이 가락 나라까지 부를 때는 가락국이 갤럭시입니다. 신하들이 갔더니 군대를 데리고 왔더니 진짜 그 배가 오는 것입니다. 그 배를 데리고 도착한 곳이 아까 그 왕비릉이 있는 앞 바닷가입니다. 김해에 아까 거기 도착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길을 문화재 발굴하고 있습니다. 거기 그 바닷가의 그 당시 도착했던 장소가 이것을 지금 김해시에서 어제 그저께부터 공사를 해서 땅을 파 가지고 옛날 그 흔적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마어마한 역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견우와 직녀가 지상에 이렇게 나타난 것처럼 들어있지 않습니까? 진짜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은하수에서 왔다, 은하수에 있던 견우 직녀가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은하수라는 이거나 갤럭시가 영어로 갤럭시가 영어로 은하수입니다. 우리는 은하수에서 왔던 사람들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설화가 진짜입니다. 그래서 그 배가 도착했던 포구를 김해시에서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사람이 와서 같이 온 오빠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결혼을 안 하고 선교로 있었기 때문에 장유화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허황후에게는 허씨를 주었고 김수로왕의 혈족입니다. 우리 허씨들은 혈족이 퍼진 것은 수로왕이 퍼뜨렸습니다. 우리 허씨가 이번에 대통령에 나간다니까 김해 김씨들이 별로 안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씨는 맨날 별에서 왔다. 나는 진짜 별에서 왔는데, 견우와 직녀가 아무 성씨나 택해서 온 이 갤럭시, 가락이라는 것이 영어로 갤럭시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명을 갤럭시를 쓴 사람이 있습니까? 2천 년에 영어와 한자, 2천 년에 갤럭시, 이 가락, 2천 년 전에는 이름입니다. 이 용어가 이것을 따라 하자마자 맞습니다. 동서양이 같았다는 것입니다. 내 처리하는 자리입니다. 우리나라 왕들의 지명, 나라 이름 중에 별의 나라가 있었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갤럭시. 나라 이름이 2천 년 전에 갤럭시라는 이름을 썼는데, 갤럭시라고 이렇게 쓰는 나라는 김해 김씨가 만든 김수로왕이 만든 별에서 온 그 사람밖에 이것을 쓸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미국 사람들이 갤럭시를 부르고, 가락국 김수로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 사람이 김해에 앉아서 저 인도에서 오는 여자를 알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걸 말했더니 진짜 혼기를 앞둔 여자가 남편을 만나러 한국으로 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같으면 옛날 같으면 이정표도 없고 나침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를 찾으러 오고 있고, 이쪽 남자는 이미 견우와 직녀니까 교신을 받아서 딱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중간이 오작교입니다. 바닷길 그 바닷길 오작교를 이 여자는 다 안 돼서 오는데,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얼마나 멋있습니까? 가운데는 탑이 있는데 바다를 잠잠하게 하는 파사탑을 딱 앉혀놓고 여자가 옵니다. 그 무덤 앞에 파사탑이 있지 않습니까? 그 무덤 앞에 파사탑을 딱 놓았습니다. 허황옥이 배 타고 올 때 가져온 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불교 책을 가져온 것이 우리나라 불교가 전파된 것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가락국 역사 한번 찾아보십시오. 인터넷에서 가락국을 찾아보십시오. 금관가야 수로왕이 491년간 계속되다가 신라와 합쳐졌습니다. 합쳐졌는데, 경주 김씨 있지 않습니까? 경주 김씨도 왕이 무열왕인가? 그 왕이 김해 금관가야입니다. 5대 가야. 그러니까 이 가야가 결국 신라로 바뀐 것입니다. 신라와 합쳐졌는데, 신라의 왕들이 김해, 경주 김씨가 그 왕이 자기 본이 가야라고 한 것입니다. 김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경주 김씨도 가야 김수로왕의 후손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혈족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야 연맹의 변천사 여기 그 배를 타고 돌아온 곳이 이 바다입니다. 여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항구를 역시 발굴해서. 그리고 두 사람이 처음에 잔 곳이 여기 진해입니다. 여기서 자고 나면 또 책에 나옵니다. 금관가야 말고 김수로왕을 찾아보십시오. 김수로왕은 하늘에서 붉은 보자기에 싸인 황금으로 된 상자 안에 내려왔다고 합니다. 상자 안에는 6개 알이 들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태어난 아이가 김수로왕입니다. 금관가야를 시조 임금인데 또 나머지 5개 알에서 아이들이 태어나서 6가야가 되었습니다. 김수로왕을 신성시하는 사람도 신라의 왕과 왕비가 낳은 알에서 태어난 석탈해가 가야에 왔다고 합니다. 석탈해는 알에서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이 석탈해 왕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다가 김수로왕은 6대를 물리쳤습니다. 김수로왕은 배를 타고 온 아유타국의 공주 허황옥과 결혼했습니다. 김수로왕은 가야를 다스리다가 18세가 되던 해인 199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수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1990년부터 1583년까지 살았으니 예수 사후에 바로 김수로왕이 대가 빚은 하지 않습니까? 거기서 내가 2천 년 만에 나타난 사람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김수로왕. 가락국의 왕이라 그래서 가락국, 갤럭시라고 합니다. 가락국의 시조. 수로라고 하면 김해 김씨 시조입니다. 하늘에서 내린 6개 알이 함께 가락을 의미하는 신화가 있습니다. 상당히 특이하지 않습니까? 이번 대선에 6번 김해 허씨입니다. 내가 왜 이것을 보여주는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며칠 전 이 사진을 보여주니 여러분들은 2천 년인데 영어와 같다고 합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김수로왕이 이 갤럭시라는 이름을 나라 이름으로 썼다는 것. 이것은 우리가 조선, 고려, 신라 이런 것을 쓰지만 어떻게 갤럭시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특이하지 않습니까? 갤럭시란 뜻입니다. 동서양을 관통한 사람입니다. 그 자가 깜짝 놀랍니다. 왜 서양 사람들도 이런 사람이 산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합니다. 내가 여기서 입장을 말합니다. 이것은 김씨 중에 높은 사람이 아니면 절을 안 해줍니다. 일반 사람은 절을 안 합니다. 이 사람들이 와서 이 사람들이 한 번씩 이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타나니 대통령 어머니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것도 일반 대통령은 안 됩니다. 종친회입니다. 허씨 가락 시조가 절을 올리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이 와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나가야 와서 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화한 것 해 출연해서 합의하고 실패했죠. 표 배뇨 뭐했냐 까고 꽂아 부제를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하는 것을 보면 저한테 절을 방지 맞게 합니다. 나는 저지내야 합니다. 아주 슬로건입니다. 슬로건 허리가 그 기회는 없습니다. 일로 롤로 이래 이 잠든 방지 마케처럼. 내가 보니까 굉장히 놀랐습니다. 이런 왕 김수로 우리 시조이지 않습니까? 나는 그 위에서 왔지만 그래도 저지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여주십시오. 가락국 수로왕 맞지 않습니까? 수로왕 자 붙어 있지 않습니까? 황자가 아닙니다. 왕 수로왕. 수로 다음에 왕자가 나와야 좀 있으면 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락국 수로왕릉.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갤럭시. 갤럭시. 2천 년 전에 이 갤럭시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은하계에서 왔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2천 년 전에 자기가 갤럭시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나는 허황후를 만나는 것이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늘에서 일어난 일이 여기 와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락국 수로왕릉. 그것이 딱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글씨가 이 비석이 기가 막힙니다. 실제 보면 우리 키보다 큽니다. 후보자의 와서 병을 보니까. 후보자 전 참 내자 슬로. 놀이라는 것이 여러 아빠 기도가 우리 지지자가 하도 많이 와서 저 바깥으로 만들었습니다. 인사님, 김수로왕이 절도를 했습니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 이것은 완전히 갤럭시의 주인이 왔습니다. 묘도 아주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우리 왕들의 능과 모양이 다릅니다. 아주 잔디가 상한 곳이 없습니다. 여기 무엇이 파먹었다는 일이 없습니다. 볏단을 쌓아 놓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어디 하나 무엇이 파먹은 자국이 없습니다. 정말 이렇게 가는 것이 모두 저희가 구멍을 뚫었다 이런 것도 너무 깔끔합니다. 산소가 저번 산소가 그랬습니다. 옛날에 벼농사 지어서 가다 쌓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이런 왕릉을 보존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바로 보십시오. 이것은 문화 행사니까 이분들의 의식을 이것을 따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어 있습니다. 내 엄마는 좀 짧지 않습니까? 내 엄마는 좀 짧습니다. 그 앞에 들어간 창업 지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카메라가 물에 가끔 했군 해도 무슨 수업을 듣겠습니다. 근데 나 쓰듯이 없으세요. 마트 뽑고 한번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려주십시오. 민구 해줍니다. 조금 아무도 오셔서 벌어진 것입니다. 또 봐야 합니다. 잠깐. 이렇게 핑 생겼을 때 어지 모았다 그랬지. 꽃다발 다 아실 것입니다. 급질 나와라. 앞에. 잘 버려야 합니다. 정말 그럼 상품입니다. 하셔도 파진 되어 있습니다. 난관 저게 머리가 굉장히 아프더라. 좁아서 여기를 막 눌렀는데 그전에 1실점 절편 왔어야 했는데. 허황후 능으로 가는 것입니다. 허황후 능에 가서 참배합니다. 여기는 이제 김수로왕릉을 먼저 하고, 허황후 능을 참배하러 갑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여기서 참배했습니다. 다른 이제 내가 지고 경우 화려함. 허황후 능으로 한 소녀가 있으니 살이라 가졌고 삼성 평가시 쓰세요. 어려워지고 욕도 생각했습니다. 진짜 밀어붙일 갑니다. 부담 좋고요. 허황후 능 도장입니다. 여기가 허황후 능입니다. 바람 소리. 아니 그 이상을 스킬과 의 변화가 닫는 소리. 바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바람이 전혀 없어서 왕후 느껴졌습니다. 펜슬 꽤 하면 수가 여기로 저 허황후 능 맞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왕후 능 제 내라고 합니다. 이어 땡큐에서 여기 보십시오. 여기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비석입니다. 내려온 가락국 수로왕비 보주 태국 허씨 능. 보주 중국의 보주 거기에 태후라 불리는 태후, 태국 왕 태후. 보주의 태후가 온 것입니다. 태후 왕후 허씨 능. 김수로왕은 한 줄만 있는데 허황옥은 가락국 수로왕비 여왕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보주 태국 허씨 능.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 옛날 아버님들도 현고 부분 김해 허씨 시 이렇게 대문 드린 제 옆에 부인과 같이 쓸 때는 현비 유인 그전에 하만조 씨 시 이렇게 두 개를 부분을 붙일 때는 두 개가 들어갑니다. 요즘 신랑만 할 때는 이것이 안 붙습니다. 부인 것을 할 때는 신랑 것이 같이 붙어서 두 개가 됩니다. 그래서 가락국 수로왕비도 되고 보주 태후 허씨 능. 내가 저쪽에 올 때 인도 보주에서도 태후였다는 것입니다. 문인 태후로. 수호자. 왜 만들기 시작한 개조 또 막 바람이 불고 그렇게 대답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좀 여쭤 보십시오. 연 쪽에 여기가 바다입니다. 여기가 왕비가 배 타고 도착한 곳입니다. 밭에 누워 있겠습니다. 여러분의 상태나. 예, 그럼 열어줍니다. 한번 좋겠습니다. 이것을 어쩝니까. 리더보기가 똑같이 생겼습니다. 쌀 벼 가짜 모난 것 같지 않습니까? 이런 시조의 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그래서 우리 역사의 저렇게 앞에 갤럭시라고 붙어 있는 묘를 가진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은하수에서 왔다. 거기서 견우와 직녀가 만나서 나라를 만들었다. 그것이 신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조선이 되고 거기서 내가 2천 년 만에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내가 오기 위해서 준비했던 사람들입니다. 2천 년 전. 그 산세가 말입니다. 이런 나무들이 쭉쭉 뻗어 있고 아주 멋있습니다. 실제 보면 이 사람들이 멀리를 안 찍었는데 묘도 멋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힘있고 아주 이렇게 산세가 특이한 것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왜 이 사람이 이름을 갤럭시로 지었느냐? 이것은 큰 뜻이 있다.이 발음 갤럭시를 만나기 위해서 가락이라고 하고 되는 것은 가락이 무슨 특별한 뜻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발음만 가락입니다. 역시 영어와 같은 뜻으로 나라 발음이 주지 가락이 무슨 이런 건 무슨 중요한 뜻이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말 마 자에 가짜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멍에 가짜. 이것은 이제 강 이름 낙 자입니다. 멍에와 강 이름 낙. 가락. 그러니 갤럭시 은하계. 은하계에 가면 강 이름이 있고, 강 이름이 있는 멍에가 있는, 멍에가 씌워진 강 이름. 그것이 은하수입니다. 멍에가 씌워진 강 이름. 그것이 견우와 직녀가 있는 은하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영어로는 더 밀키웨이라고 하는데, 실제 갤럭시 은하계 그 은하수는 영어로 더 밀키웨이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했는데, 이 수로라는 이름도 은하수는 이름입니다. 머리 위에 있는 이슬 별들이 머리 위에 이슬처럼 있습니다. 은하수에서 온 사람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김수로는 은하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과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그 선조 800만 명이 이번에 제가 왔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유튜브를 좀 보고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른 성씨들을 잘 해주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갤럭시 물론 내가 은하에서 우주에서 왔지만, 이런 우리 선조가 유난히 갤럭시 집안입니다. 내가 은하에서 왔는데 먼저 와 있는 이 내 몸을 가진 이 집안 자체. 이 집안을 택해서 왔다는 것.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김수로라는 이름도 갤럭시란 뜻이 이것이 머리 위에 있는 은하수, 이 은하입니다. 이슬 같이 별들이 더 희게 은하인데, 그것이 인간의 머리 위에 있습니다. 이 별들이 머리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수로가 이름을 가락이라고 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세상일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닙니다. 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리 선거 때가 되니 차량 유세도 강하지만 우리 이제 선거에 관한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허경영 지지합니다. 눈을 바라보면 건강해지고 번개 얼굴로 변하고 생애 얼굴로 변합니다. 칠성점 쌤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럽게 구성해서 할 것입니다. 맘들이 말고 들어야 합니다. 아침 저 칠성 요새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어려움이 달라집니다. 무술 주 독자 2.0 회장단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최종 지지합니다. 환영합니다. 깨닫습니다. 이렇게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지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여러분 대단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후보를 지지합니다. 왜냐하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바탕과 권하며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아태야. 아태야가 무슨 뜻이 있나 봅니다. 아태야.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 옛날에 저 옛날 지지자들도 만났지 않습니까? 이번 대통령은 다음 군도 화로와 그래 가지고 내 고난 때문에 미국 쪽의 독일도 있고 전 세계에 다 있어야 합니다. 지지 선언한 것이 많이 올라와야 합니다. 많이 말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비전 스테이트먼트.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이 비전 스테이트먼트가, 정치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없습니다. 부인은 무엇을 했느냐, 부인은 카드다 이런 식으로 싸웁니다. 민생 싸움입니다. 공약은 예산 밖의 일만 이야기합니다. 예산은 600만 조인데 매일 무엇을 해준다고 합니다. 이것은 예산과 관계없는 이야기들만 헛발질을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막상 대통령이 되고 나면 안 되는 것을 합니다. 내가 월급을 안 받겠다든지, 판공비를 내 돈으로 쓰겠다든지. 뭔가 예산을 국회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를 없애라고 하면 당장 두 사람 쫓겨납니다. 국회의원들이 300명이고 대통령을 시집살이 시키는 것입니다. 시집살이 시키는 사람들을 조용히 물러나게 하니 가능한데, 그 예산을 지키고 있는 그 사람들 무엇을 벌려 지켜 있는데. 월급 받지 마. 누구는 100만 원 이름 대라. 안 됩니다. 그래서 가짜입니다. 이 비전 스테이트먼트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미래의 확실한 목표가 없다는 말입니다. 나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세계 1부 통일입니다. 여러분들의 경제가 딸이 학교 갔다 왔는데 엄마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방문을 열어보니 엄마가 없습니다. 엄마가 보따리를 싸서 가버린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엄마가 보따리를 싸서 가버린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거기서 애가 배고파서 배고파하고 있는데 집에 오면 우리도 엄마 있었으니 행복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엄마가 어디로 보따리를 싸서 가버리니 편지에 아빠 말을 잘 듣고 있으라고 써 있었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 청년들이 젊은 애들이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왜 경제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돈 안 벌고 싶겠습니까? 다 남보다 학벌도 없지, 돈 버는 재주가 없어 그렇지. 그래도 잘 살고 싶지 않습니까? 공부 못하고 직장이 좀 안 좋아도 국가가 생활비 어느 정도 보태줘야 이런 사태가 안 생깁니다. 어떤 애는 학교 앞에 집에 오니 엄마가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아빠가 사업이 부도 나서 숨었나 봅니다. 엄마가 아빠가 어디로 숨었다고 합니다. 아빠가 사업하다 망해서 사람들이 돈 때문에 잡으러 다니니 도망가서 아버지가 피했다는 것입니다. 딸은 아깝지 않습니까? 아빠가 없으면 힘이 빠집니다. 엄마가 있어도 힘이 빠지는 것을. 그런 대로 나중에 엄마가 갑자기 학교 갔다 오니 엄마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직장에서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가니 죽었습니다. 이것은 과로사입니다. 남편이 없으니 딸과 살려고 하다가 엄마가 죽습니다. 그리고 딸이 누가 위로해 줍니까? 여러분들은 전쟁고아가 어떻게 사람을 가르는지 잘 모릅니다. 한 가정이 그렇게 붕괴되어 가는 것을 여러분들이 목격해 보십시오. 그런 일을 우리가 겪고 있습니다. 어린애들이 그렇습니다. 내가 가슴이 아픕니다. 나는 어려서 전쟁고아니까 그 사람들하고 이렇게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항상 혼자 있었습니다. 그래도 동네 사람들이 사랑하는 모습을 항상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어떻게 공부 못하는 사람들, 능력 부족한 사람들, 불우이웃 없애주겠다고 합니다. 다 그냥 전과자 술 먹고 음주운전 단점까지 다 백지화 해주겠다고 합니다. 다시는 술 먹고 그러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을 사면해주고 국민 배당금을 주면 죄 짓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이 죄 짓는 사람들을 사면해주면 죄 짓고 또 짓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 2월 부부 300만 원 나오면 만 오라고 헤어질 생각도 안 합니다. 다른 어린애들에게 그 1년에 우리 500만 명의 집이 우리나라입니다. 현재 500만 명이 원하는데 50만 명의 중고등학생이 가출한 상태입니다. 아빠도 제대로 딸을 챙기지 않고 아들을 챙기지 않고 엄마도 정신이 없어서 못 챙기고 이 애들이 나중에 범죄자로 나타납니다. 나는 능력이 없는 자들을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실력이 없어도 사람답게는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 기본 생활을 지켜주려고 대통령에 나가는 것입니다. 월급도 안 받는 대통령이지만 국민한테 봉사하겠습니다. 그런 벼슬자리는 나한테는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우주를 움직이는 사람인데 대한민국 대통령이 내년이겠습니까? 나보다 좋은 사람 있으면 100번 바꾸십시오. 그런데 지금 하는 사람들은 누가 맡아도 능력 없는 사람들을 초중등 것입니다. 다 뺏겨도 그것이 정상인 줄 압니다. 지금 자기가 저는 다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정상적으로 간 사람들도 내 아들 결혼 안 시킵니다. 못 시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 위에 가마가 있고 싶지 않습니다. 업 애니고 유지한다고 나가서 그것을 벗어 위에 맥이 토르 게 시동 걸었나 차나. 그것이 모금으로 계속 들어옵니다. 소림 싫으니까 매연이 모으고 들어옵니다. 숨이 막힙니다. 그래도 대통령이 되니 버섯도 들지 않습니까? 힘듭니다. 목이 변해 말했습니다. 내 고생해서 잠도 못 잡니다. 세상에. 얼마만큼 시달렸는지, 고생하는 사진을 올려 보십시오. 이것은 내 다리에 힘이 좋아서 그렇지, 계속 밀리고 밀리고. 한나절 밀리면 정신 없습니다. 그래도 포즈를 잡아 줘야 합니다. 마스크를 하면 또 애들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단기 걸립니다. 애들이 막 도망 다닙니다. 그중에 코로나 환자가 절반이 넘습니다. 거기서 마스크 안 하고 사진 찍어주니 얼마나 심각한지 아십니까? 이 사람 머리 보이죠? 내가 반역이 무서운지 아시죠? 요새 애들이 키가 장애라 실측 시도 큽니다. 내가 이동하면 이렇게 내가 봅니다. 사진 찍을 때가 있는데 엄청 인파가 많습니다. 소리가 안 나는 소리입니다. 내가 여기 좀 오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와서 여기까지 와야 하지 않습니까? 보통 사람도 그냥 완전히 인산인해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사람들이 나를 보면 내 이름이 1억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내려서 무엇을 좀 먹고 가려고 내리면 보는 사람도 1억입니다. 내 이름이 전부 1억입니다. 이것이 소문이 많이 났습니다. 공무원들이 이렇게 모여서 이야기하는데 어떤 기자가 그러는데 공무원들이 밤새도록 야, 뭘로 파나 매일 적자인데. 우리 마누라 것만 해도 이야기이지 않습니까? 그런 돈을 우리가 언제 먼저 보느냐? 놓친 것입니다. 물어보지도 말라고 합니다. 2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애들 장가 못 간 애들 6억 나옵니다. 둘이만 있어도 이 사람들이 머리 계산한 것 엄마 아버지는 또 이 영혼에 걸어 자기들이 쓸 수 있는 돈입니다. 돈이 4억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때 장인 장모까지 합치면 6억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딸이 하나 있는 집안의 장인 장모, 아들 하나밖에 없는 집안의 시아버지 시어머니 네 명 다 있는 부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공무원은 얼마나 나옵니까? 6억 장인 장모 사업 자기 둘이 6억이 나옵니다. 적습니까? 그리고 월 생활비가 어머니 아버지 400, 408, 180. 또 두 사람이 300, 1,100만 원, 1,200만 원이 한 달에 1,200만 원이 나옵니다. 근데 신간 일하고 월급 공무원 월급 300만 원 가지고 6, 19살 살았습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까? 생활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공무원들의 계산이 빠릅니다. 딱 보니까 야, 이것은 어느 사람이 되든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문제는 모두가 생기느냐, 이겁니다. 허경영이 생깁니다. 바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이것은 어디입니까? 부산 서면입니다. 여러분들은 2억이라는 것이 여러분한테 주어지는 것은 하늘의 큰 은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억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는 날, 바로 설립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마음이 바로 서지 않으면 1억을 못 가집니다. 무슨 아니면 절약을 해야 하겠다. 이제 술 먹지 말아야 하겠다. 이런 것을 마음을 바로 다듬지 않으면 1억을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1억이 되려고 할 때 유혹이 옵니다. 자동차를 하나 사려고 하면서 이것이 6억이 내 돈이 1억이 되려고 할 때 유혹을 느껴서 다시 5천만 원 음주로 다시 4천만 원 들여서 못 참습니다. 그래서 이 옛날 어른이 이 업자를 이렇게 만든 사람 인자입니다. 마음 심 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는 설립자입니다. 바로 서는 날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면 성공이라고 합니다. 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이 바로 서서 1억을 만들면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성공이란 무슨 뜻이냐? 이것이 머리칼입니다. 칼. 이것이 무엇입니까? 창입니다. 창. 창 과 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곡괭이입니다. 이것이 칼도 자고, 그 창비, 그 곡괭이. 이제 그 다음에 이것은 그 창 과 자. 금. 이것이 창과 칼과 곡괭이. 21화. 6. 창과 곡괭이와 칼. 이 세 가지가 항상 따라다녀야만 성공이라고 합니다. 부지런히 곡괭이를 가지고 농사짓거나. 창을 가지고 와서 짐승을 잡아 오거나. 칼로 그 전쟁에 가서 자르고 남을 베고 동물을 잡아 오거나.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전부 다 날카로운 도구들의 의미입니다. 이 이룰 성 자는 무시무시한 글자입니다. 적어도 무슨 글자 있습니까? 창과 곡괭이와 우리 칼. 이 세 가지가 하나의 글자 하는 것이 이룰 성 자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받지 않습니까? 이것으로 무엇을 만들어서 베풀고 남한테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베풀 공 자입니다. 근데 자신을 위해서 쓰면 실패한 자입니다. 그것은 성취를 위해서 한다고 합니다. 실패자는 이 창과 칼과 곡괭이를 어디에 씁니까?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쓴다는 말입니다. 성취는 자기가 철과 큰 것 이 곡괭이를 가지고 자기가 가지고 몽땅 해서 자기 혼자 먹는 것이 성취입니다. 남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망했다고 합니다. 몽땅 첩자 바타 올해의 하여라. 아니 되는 5.2 남한테 준 것을 배울 것입니다. 그때 부도 났다고 상심을 하고 자살하려고 그러나 실패하면 성공은 그 이 칼과 창과 곡괭이를 결국 남한테 해주려고 했는데 남이 싹 뜯어 먹었다. 그것은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한번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살하는 이유를 나는 모르겠습니다. 서민들이 돈이 없어서 자살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어떤 사람들이 좀 적자 봤다고 해서 자살합니다. 적자 본 것은 남을 위해 썼을 것입니다. 5.2 이루어 봐야 죽을 때 무엇을 합니까? 성공한 사람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내가 한 후에 여기 있는데, 시에서 지금 청년들이 등록금 때문에 학교 못 가는데 500명 이것이 안 되는데 총재님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내가 어느 날 한우 구하기가 힘듭니다. 이런 되겠습니까? 그럼 이것은 성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취한 사람입니다. 어느 정도 매달 해야 합니까? 도와줘야 합니다. 장학재단 앞 장학금을 전달하는데, 시에서 앞으로 좀 해. 없어요. 이렇게 하는 것을 우리는 성공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들 보거나 여러 단체가 오겠지. 기업하는 사람들은 항상 비품입니다. 그래도 멋있습니다. 그것은 성공. 그러니까 저는 전부 이런 것만 씁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은 안구를 차. 사람이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알려주지. 야, 바람이나 좀 피워 보자. 이런 것이 무너져 버립니다. 갑자기 1억이 통장에 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마누라 몰래 오히려 보모 내치고 좀 아프다는데 2천만 원 달라고 합니다. 애인한테 69지 말하는 것입니다. 친구한테 빌려준다고 통장에서 빼냅니다. 그리고 갑자기 1억에서 탈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이미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이 비뚤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 글자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천 단위로 바꿔 보십시오. 여기 무엇이 있습니까? 위에 칼이 있다.칼이 하늘을 다 칼입니다. 2천만 원 단위는 언제나 위험합니다. 이것은 칼이 경고를 딱 하는 것입니다. 이 십자가를 하늘에서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추락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천 단위였습니다. 그것을 8천만 원 남았다. 그것이 이렇게 해서, 단위가 달라지면 사람이 그러니까 몇 천만 원짜리 전세 사는 사람하고 몇 억짜리 집에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 몇 천만 원짜리 전세 사는 사람들 능력이 없으니까 인간이 아니다, 이렇게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생활 걱정 없게 해주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을 사람으로 인정해주겠습니다. 2억 종 한족 이것을 딱 주면, 일반인들에게도 사람으로 인정해줍니다. 성공한 사람이 아니게. 이것을 갖추면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또 빚이라도 없어야 하지 않습니까? 빚을 갚아주게 됩니다. 그래서 내 이런 마음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내 지지자들이 이제 알 것입니다. 내가 이 성이 무슨 뜻인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 이것을 배운 것이 아닙니다. 성공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칼과 창과 곡괭이를 가지고 일구어서 남을 돕는 것이구나. 그것을 우리는 성공이라고 하지 성취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런 부자는 원칙을 알 것입니다. 돈 벌었으면 어려운 사람들과 우리가 살아가야 합니다. 그 진정한 성공한 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잘 쓰면 이것도 보람이 있다.이 곡괭이는 농사짓는 것입니다. 이것은 군대입니다. 이것은 자기 그 동물이나 이런 것을 잡아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칼은. 이 세 가지 뜻을 우리가 어릴 때 이 이룰 성 자가 저렇게 무서운 글자다 무시무시한 글자다. 사람들은 이것을 그냥 넘어갑니다. 성공하면 그냥 성공인가 보다. 저 글자가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우습지 않습니까? 이것을 보면 정신이 바짝 들어야 합니다. 지금 미국이라는 나라가 그 양이 너, 이것, 이것 창, 칼 이런 것으로 미국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남북전쟁 연구하고, 전쟁. 프랑스와 전쟁. 노예 때문에 남북전쟁. 그 많은 창과 칼과 권총으로, 총으로 싸워서 이룬 것 아닙니까? 미국이라는 땅이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 그렇다고 합니다.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그래서 다른 나라의 소중함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국수주의가 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만 중요하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해서 다 분란이 없도록 하자. 오늘 갤럭시. 오늘 여러분들이 나한테는 중요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갤럭시 김해 김씨가 오작교에서 만난 견우와 직녀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김해 허씨, 김해 김씨가 나왔다는 것. 그것이 갤럭시라는 이름을, 갤럭시 나라라는 것을 뭐라고 기억했다는 것. 참, 뭐라고 기억이라는 나라 이름도 여러분 처음 들었지 않습니까? 2천 년 전에 자기가 별에서 왔다고. 그래서 요새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도 있지 않습니까? 바로 그 사람이 김수로왕입니다. 별에서 온 그대 있습니다. 그 당시 자기가 은하에서 왔다고 그랬으니까 이랬습니다. 이런 말조차도 가락, 갤럭시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몇 천 년 전에 영어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몇 천 년 그 우리나라 글자가 영어와 연관된 이름이 있다면 가야, 가락국. 요거 하나가 김수로왕 한 사람이 지은 가락이란 그 이름이 갤럭시. 자기가 온 곳. 정말 외면은 비전 스테이트먼트. 자기는 어디서 왜 지상에 왔다고. 미래 무엇을 하기 위해서 왔다고. 이 목표로 비전 스테이트먼트가 있는 사람. 미션 스테이트먼트가 있는 사람.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런 국민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럴 자격이 없으면 비전 스테이트먼트가 있는 지도자. 여야가 권력 싸움이나 하고 이런 지도자는 이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활자. 나는 모든 글자의 기본을 배우고 다 통달하고 있습니다. 우주 삼라만상의 모든 비밀을 물리학적으로 다 통달합니다. 다 통하는 자가 모든 것을 통달합니다. 그래서 내가 일으키는 것을 가서 평가하면 안 됩니다. 또 매월 1천만 원 미만 주지만 몇 백만 원 주는 것을 가서 평가하면 안 됩니다. 어제 공무원들이 추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추산을 딱 해보니 야 이것은 장난이 아니다. 그러면 이 사람 말대로 하면 부자도 적당히 부자가 되겠구나. 우리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으니. 아무리 부자가 돈을 모아도 국민들이 계속 한 달에 150만 원 지금 뭐 228 때까지. 부자도 어느 정도 우리 내비 맞겠지. 지상을 나옵니다.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글자 내가 오늘 힘들어 주었지 않습니까? 이 글자의 뜻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 하면 창과 칼과 곡괭이로 이룬 나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가정을 바라볼 때 이것을 바라봐야 합니다. 저 집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을 했겠나. 이것을 바라보면 저 집안이 어떤 집안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집안 하나가 무너지는 것. 딸이 학교 갔는데 엄마가 편지 써놓고 보따리 싸서 가버렸습니다. 그 엄마의 장롱을 열어보는 순간 그 아이는 충격을 죽을 때까지 장롱을 쳐다보면 심장이 뛰고, 그 충격이 평생 정신병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는 그런 어린애들의 가슴을 압니다. 내가 하도 고생을 해서, 우리 그런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모든 능력 없는 자들도 의식주 걱정 없게 해주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시고, 또 대선을 해서 신임이 너무나 강행군을 하십니다. 우리 시청자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월 9일, 우리는 반드시 투표하여 서명이 도장이 잘 안 찍혀도 다시 찍어서 안 찍히면, 그 앞에 가서 투표용지 주는 사람한테 따져야 합니다. 다시 찍어야 합니다. 절반만 찍히면 무효표가 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에 찍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 이름 건드리면 무효표가 됩니다. 그냥 내 거에만 도장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찍었는데 반밖에 안 찍혔습니다. 그러면 다시 찍어서 지금도 되었고 마찬가지로 라인이 나와야 합니다. 자꾸 안 찍히면 가서 이것 왜 이랬습니까 물어봐야 합니다. 투표는 사전 투표보다는 9일 날 가서 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 3월 9일에 필승을 위해서 다 같이 박수 크게 한번 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승리합니다.
1326 You Must Know Huh Kyung-young’s time machine and Blessing to Survive! – March 12, 2022
역사의 본질과 시간의 지혜
이동섭 사회자가 무대에서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며, 일산화탄소가 많이 올라오는 환경에서도 최향란 씨가 고생했다고 언급합니다. 유튜브에서는 향란이라는 이름이 난향을 거꾸로 한 것이라며, 난에서 나오는 향처럼 강인한 사람이라고 칭찬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훈장은 이미 따 놓았다고 말하며,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만들어가는 역사는 이미 지나간 것. 대통령 선거 또한 역사에 들어갔으며, 지나간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패싱(passing)’이라고 표현하며,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계속 지나가 버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
현실은 계속 과거가 되어 역사로 남습니다. 우리는 이 ‘타임머신’의 원리를 모르고 고통스럽거나 억울하다고 느끼지만, 이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통해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여행을 처음 갈 때는 여권이나 공항 절차를 몰라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다음번에는 그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어 더 수월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푸시킨의 삶을 인용하며, 삶이 우리를 속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 착각한 것. 오두막집에서 감자를 먹고 살던 시절이 행복했지만, 돈을 벌어 객지로 나갔다가 이별하게 되는 상황을 예로 듭니다. 돈을 모으는 것이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으며, 결국 옛 오두막집 시절을 그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시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어린 시절의 순수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부모님이 검소하게 살던 모습이 그 당시에는 예사로웠지만, 지나고 보니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떠나려 몸부림치지만, 진정한 행복은 현재에 있음.
행복의 역설: 현재의 고통과 과거의 축복
자녀들이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는 과정 또한 이별의 연속.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결혼을 축하하지만, 결국 자녀들은 부모 곁을 떠나게 됩니다. 남는 것은 오직 역사뿐입니다. 시골에서 오순도순 반찬 걱정하며 살던 시절이 진정한 행복이었음. 푸시킨의 삶처럼, 우리는 행복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을 좋은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때이며, 대통령 선거를 위해 고생하던 그때가 좋은 때였다. 대통령이 빨리 되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지금처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기다리는 맛이 행복이며, 하늘궁 타운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행복이라고 역설합니다.
역사에 속으면 안 됩니다. 역사는 무조건 앞으로 나아간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삶에 속아 허구에 빠져들면 가정이 영혼을 잃어버린 자손들, 즉 물질에 미친 자손들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괴롭지만, 지나고 나면 그리운 것이 됩니다. 미래는 그리운 것이지만,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없고 이별뿐입니다. 미국 세도나에 있는 이성훈 씨의 집을 방문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곳에서 미국 대통령도 앉지 않던 자리에 자신이 앉게 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과거의 경험이 현재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보여주는 비유입니다.
과거 흑인 노예들의 삶을 예로 들며, 그들이 피땀 흘려 일해 백인 주인들을 부자로 만들었지만, 그들에게 남은 것은 노예로서의 추억뿐이었다. 임금도 없이 일했지만, 그 머슴살이 자체가 그리워지는 역설적인 상황. 노동 착취를 당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머슴살이하게 해준 사람이 더 많은 것을 주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잘해주면 오히려 환난을 이기는 힘을 빼앗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역사의 교훈과 현재의 가치
우리 민족이 일본 식민지 생활을 겪었던 것처럼, 미국의 흑인들이 겪었던 노예 생활과 유사한 역사를 경험했기에 저력이 생겼다. 그러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러한 저력을 전수받지 못하고 물질만 추구하여 노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바꾸기 위해 자신이 왔다.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퍼하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의 대선 패배 상황도 소중한 때이며, 이때 이탈하는 자는 흑인의 마음을 모르는 자라.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통과하고 있으며, 타임머신은 바로 지금.
나중에 청와대를 가지고 모든 것을 다 가진 후에는 지금 이 순간을 그리워할 것. 미래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고 국민 배당금을 받아 낙원이 만들어질 때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슬픔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당선이 좀 더 천천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지금처럼 고생하며 오순도순 마주 보고 있는 때가 행복한 때라. 모든 것은 순간적이고 지나가는 것이며, 지나가는 것은 훗날 보석으로 바뀐다.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보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출세시키기 위해 뒷바라지했지만 버림받은 여성의 이야기를 예로 듭니다. 출세한 남편은 재벌집 여자와 결혼하고, 뒷바라지한 여자는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여 일용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오히려 남편이 잘 살아가는 모습 자체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그것이 진정한 사랑. 상대의 마음을 소유할 때 그것이 대단한 사랑이며, 때를 알아 물러나는 것이 아름다운 시절을 만드는 것. 사랑은 가진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미워도 다시 한번 물러나 주는 것.
타임머신 철학과 축복의 의미
인생을 관조할 때 미래로 갔다가 과거로 가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어릴 적 머슴살이를 하며 임금도 없이 일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처럼, 과거의 고난이 현재의 지혜와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고향을 떠나던 어린 시절의 슬픔을 회상하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두려움 속에서도 그 경험이 훗날 소중해진다.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인용하며, 노하지 말고 우울한 날을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올 것.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프지만, 모든 것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며,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해진다. 선거에 떨어져 슬퍼 보이는 지금도 미래에는 그리운 것이 될 것이며, 이것이 진정한 보석. 리무진을 타고 편하게 선거하는 것보다 박해받으며 고생하는 지금이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언제나 슬프지만, 하늘이 인간에게 준 선물인 ‘현재’는 고통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나면 그 고통이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노예 생활을 하던 흑인들이 세월이 지나고 보니 그 삶 속에 하나님이 주신 의미가 있었음을 알게 되는 것처럼, 우리 민족의 식민지 역사 또한 저력을 키우는 선물이었습니다. 부모들이 물질만 물려주고 저력을 전수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자신이 이러한 교육을 바꾸기 위해 왔다.
현재가 선물임을 알 때는 이미 과거가 된 후입니다. 현재는 고통으로 보이지만, 과거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선물로 보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울고 웃을 일이 없으며, 억울하다고 화병을 내는 것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내면 세계로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선물임을 알게 될 것. 타임머신으로 보면 현재의 고통이 축복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데, 이를 고통이나 불행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요소와 미래 시대의 비전
이번 선거 이후 첫 강의가 철학 강의인 이유가 삶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야 하기 때문. 역사는 발효된 것이고 현재는 발효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늙은 흑인이 어린 시절의 아내와 함께 푸른 초장에서 일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우리는 역사와 현재를 혼돈하며 살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2억 원을 주겠다는 꿈도 당장 실현되기보다는 꿈으로 더 가지고 있으면서 그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방송국 주식을 야금야금 사 모아 최대 주주가 되어야 한다. 지지자들의 이름으로 주식을 사 모으면 아무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여러 방송 채널이 자신들에 의해 움직이게 될 것. 이렇게 되면 부정선거에 휘둘릴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할 필요 없이, 지금처럼 시골 농장에 머물러 있는 시절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하늘궁 회원수를 2,500만 명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접수해야 한다. 유권자의 50%가 하늘궁 회원이 되면, 청와대에서 들어오라고 해도 가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요구하며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공천받으면 당선이 확정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자신은 술, 커피, 콜라, 사이다를 마시지 않아도 항상 즐겁고, 마음은 어린 시절 초원에 머물러 있다. 어떤 고통이 와도 태평양 바다처럼 모두 흡수하여 낙원으로 바꿔 버린다.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고통의 역사였지만, 과거의 눈으로 바라보면 선물이고 낙원. 현재의 눈으로 보면 고통이지만, 과거의 눈으로 보면 선물이라는 시간 차이일 뿐입니다.
윤심덕의 비극과 국가의 본질
윤심덕의 비극을 예로 들며, 그녀는 현대 문물을 배우고 연애도 해봤지만, 부모가 정한 결혼을 거부하고 자살을 선택했다. 그러나 한국의 다른 여성들이 볼 때는 윤심덕은 복이 터진 행복한 여성이었다고 지적합니다. 하나 더 가진 사람이 죽는다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윤심덕은 신여성이자 행복한 여성이었지만, 푸시킨의 시각에서 보면 그녀의 선택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전통 문화를 거스르지 않고, 연애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민족의 문화에 따라가며 국가 기능이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주권, 영토이며,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 윤심덕은 문화를 앞서간 인물이었지만, 전통 문화를 거스르는 것은 국가 기능 유지에 방해가 된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며,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진리, 자유, 평화라. 빚에 쪼들려 살면 평화도 자유도 없으며, 은행의 노예가 되어 돈 버는 기계처럼 고생한다고 비판합니다.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주고 싶다고 말하며, 나라의 돈을 도둑질하는 자들이 판을 치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자신은 예산을 줄이고 도둑놈을 없애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주장하지만, 다른 정치인들은 도둑놈들과 함께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서울대생도 모르는 국가의 5대 요소를 정치인들이 모르고 나라를 이끌어가려 하니 도둑놈 소굴이 된다. 우리는 어린 시절 푸른 초장에서 뛰어놀던 시절을 그리워하지만, 현실은 도둑놈들에게 매여 있고 은행에 뒤통수를 잡혀 자유와 평화를 잃었다.
미래 시대의 융합과 축복의 확산
미래 시대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 아인슈타인이 분열 공식을 개발했지만,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 축복받은 자들이 핵분열처럼 순식간에 2,500만 명이 되어야 한다. 투표를 호소하는 대신, 축복을 받으라고 권유하며, 축복받은 사람이 늘어나면 선거 때 2,500만 명이 벌떼같이 움직여 선거를 끝낼 수 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까마귀 노는 곳에 갔다가 시커먼 물을 뒤집어썼지만, 그것 또한 그리워해야 할 배움이었다.
아인슈타인의 분열 공식과 반대되는 융합의 시대를 설명하며,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라.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이며,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해. 과거는 통합의 시대였지만, 미래는 융합과 화합의 시대가 될 것.
자신은 타임머신처럼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인체의 이상을 알아내고 치유할 수 있다. 맹장이 터진 시점부터 염증이 지속된 기간까지 모두 볼 수 있다. 서울대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장님을 1초 만에 고쳤던 일화를 소개하며, 이것이 영성 과학이자 영성 의학. 새로운 문화, 정치, 경제, 철학, 종교, 과학을 창조해야 한다.
소통은 분열과 반대되는 개념이며, 소통이 되면 분열되지 않고 융합이 된다. 국가의 5대 요소와 함께 인간의 5대 요소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이상을 언급합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진, 선, 미이며, 위상의 3대 요소는 체, 상, 용, 즉 정, 반, 합. 정이 있으면 반대가 있어야 합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이번 선거를 통해 도둑놈을 만나 방송국을 인수하고 축복받는 사람을 만들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개, 정, 신앙의 3대 요소는 신, 망, 사상의 3대 요소는 원만, 바름. 이러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진정한 국민이자 인간. 철학도 없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정치인들을 한심하게 여기며, 국민들이 고생하게 될 것. 우리는 이러한 고난을 겪으며 푸시킨처럼 깨달아야 한다. 허경영을 못 알아본 죄가 크다는 것입니다.
타임머신처럼 현재를 과거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축복임을 알 수 있다. 60세에 몸이 아파도 90세의 시점에서 보면 청년이므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깨달아야 한다. 현재 자기 주변에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야 하며, 모든 것이 행복 덩어리라. 지금 생활이 궁핍하고 어렵더라도 헤어날 길이 있으며, 준비된 자는 어떠한 고난도 불행하게 할 수 없다. 때거리가 떨어지고 집에서 쫓겨나도 더 은혜로운 곳에 큰 행복이 숨어 있으며, 최악의 순간이 최선의 순간. 실패는 없으며, 목숨 걸고 남의 탓하지 말고 2,500만 축복받은 사람을 만들어 방송국을 인수하고 하늘궁을 지어야 한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1327 The Relationship Between Earth and Heaven, Intellect and Spiritualit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19, 2022
영적 황제의 시대와 하늘궁의 역할
반갑습니다. 이제 정치는 끝내고 영성 쪽으로 강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우리는 머지않아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거행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이 지어지면 로마 교황청을 비롯한 세계 정치인들과 대통령들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로마 황제는 자주 바뀌지만, 저는 세계를 움직이는 능력이 있다.그러나 이러한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한반도라는 요람 안에서 잉태하는 산고를 겪어야 합니다. 하늘궁을 만들고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것은 국민들에게 저를 알리는 방법입니다. 대통령 5년 임기는 큰 힘이 있는 권력이 아닙니다. 들어갈 때 무섭고 나올 때 무서우며, 1년도 안전한 시간이 없고 하룻밤도 편안하게 잠들지 못합니다. 선거 운동을 도왔던 사람들이 자리를 요구하며 아우성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은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게시판에는 비난하는 사람이 많지, 칭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자리를 잘못 잡으면 박근혜, 전두환, 노태우처럼 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을 지키기 위해 저는 당장 대통령이 되지 않고, 국민들에게 저를 알리는 데 집중합니다. 이후에는 세계 황제로 추대되어 로마 교황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들이 로마 교황을 알현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그 교황에게 영적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영성을 가지고 우주를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한반도, 이곳이야말로 세계인들이 와서 경배를 드려야 할 장소입니다. 하늘궁은 나라의 임금이 즉위하는 금혈봉체 자리입니다. 청와대 자리가 나쁘다고 하여 대통령이 국방부로 이전한다고 하는데, 용산은 용의 머리입니다. 용이 한강물을 먹으려고 남산에서 내려와 있는 자리이므로 군인이 적합한 자리입니다. 용산 미군기지와 국방부가 있는 자리는 용의 몸통이며, 이태원은 용의 기운이 있는 곳입니다. 남산에서 내려와 용이 물을 먹는 형국이라 그 자리의 힘이 좋습니다. 미군이 70년간 주둔해도 안전했던 이유입니다.
지성과 영성의 근원적 차이
청와대 자리가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혈자리라면, 하늘궁이야말로 천신이 하강하여 앉아 있는 혈자리입니다. 하늘궁 본관이 지어지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돈 보따리를 싸 들고 와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것은 단결을 과시하고 저의 몸과 피와 살을 바치는 행위입니다. 통장에 있는 돈도 모두 바쳤습니다. 이러한 저의 행동을 하늘에서는 지켜보고 있으며, 저의 레벨은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전단지 한 장 돌리는 것까지 모두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군이 만들어졌습니다. 저는 천군을 가지고 있으며, 천사는 제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저는 땅과 하늘을 다스리고 있으며, 지성과 영성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성만 있을 뿐 영성은 없습니다. 인간은 영성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영성은 선물로 받은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축복입니다. 광산을 파면 금이 나오지만, 영성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산속에서 천년만년 기도해도 천사나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인간이 추구하는 권력은 몇 년짜리에 불과합니다.
광주에서 오신 분을 통해 영성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분은 실제 나이가 80억 살입니다. 80억 년 전에는 존재했지만, 90억 년 전이나 100억 년 전에는 존재 자체가 없었습니다. 지구에 인간을 내려보낸 것이 80억 년 전이며, 지구를 만든 것도 80억 년 전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80억 년 전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80억 년 전에도, 100억 년 전에도,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저는 지구와 아무 관련이 없는 존재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이는 거짓말이 아니며, 여러분 스스로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옆 사람을 잡고 “허경영은 무한대 전에 있었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있었다”고 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스스로 “100억 년 전에 있었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없었다”고 답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80억 살이지만, 저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그래서 아무나 God-man이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습니다. 저를 의심하거나 박해하는 자는 어리석은 사람이며,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God-man의 섭리와 역사적 증명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소했지만, 제가 예언한 대로 대통령이 되고 당선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물러났습니다. 저를 괴롭힌 자들은 5년에서 10년 사이에 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제가 잡혀 들어간 날 남대문이 불타버렸습니다. God-man을 잡았을 때 국보가 불타는 기이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제가 나오는 날 남대문이 다 지어졌을 때 나왔습니다. 이처럼 이상한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저의 수명은 무한대이며, 과학적으로도 확인됩니다. 인간의 영혼이 만들어진 것은 80억 년 전이며, 그 80억 년을 넘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오직 무한대 전부터 있었던 사람은 God-man 외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이 지구에 코리아를 통해 와 있는 것은 특별한 연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백궁 명패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엄청난 행운입니다. 여러분의 두뇌는 80억 년간 진화한 것이지만, 저는 무한대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와 80억 년은 비교할 수 없는 차원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는 낮은 차원에서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80억 년 진화한 인간들은 지성밖에 없는 병아리와 같으며, 영성이 없습니다.
인간은 영성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금화가 최근에 만든 화폐보다 훨씬 멋있듯이, 오래될수록 매력이 있다.여러분은 80억 년 된 존재이며,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80억 년은 제가 유치원에 와서 강의하는 것과 같습니다. 카이스트 교수가 하버드대 교수가 유치원에 와서 1학년 강의를 할 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아무리 날고 뛰어봐야 80억 년짜리들입니다. 제가 볼 때는 송사리들과 같습니다. 우주의 은하에는 여러 계층의 영혼들이 존재합니다. 저는 이 80억 년 된 별에 온 것입니다. 영국 여왕이 안동을 방문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안동은 지구의 한 귀퉁이지만, 전통 한옥을 보러 온 것입니다. 영국 사람들은 건축에 관심이 많으며, 오래된 건물에서 고전미를 느낍니다. 유럽에서 진화한 사람들은 건물에 관심이 많고, 아시아에서 진화한 사람들은 땅에 관심이 많습니다. 영국 여왕이 메탄이나 프랑스 바닷가가 아닌 안동 골짜기에 온 것은, 이 지구에 올 때 옹기종기 모여 있는 코리아에 온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물질 세계의 변화
신인이 한반도에 온 것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부정 투표를 확인하고 이 민족이 아직 초가집에 머물러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가 부정 투표로 조작되는 현실을 알게 된 이상, 우리는 세계 황제로 추대되어야 합니다. 대통령들이 저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서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광주 대천사의 나이가 80억 년인 것을 확인했듯이, 저는 이러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도 직접 테스트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80억 년을 넘지 못했지만, 저는 무한대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제가 전 세계 종교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저는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저는 홍근선 목사의 양아들이었고, 숭산 이행운 스님의 양아들이었습니다. 숭산 스님은 화계사 땅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가서 구두닦이를 하며 세계에 300개의 절을 만들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고, “사랑이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이 나에게 묻고 내가 당신에게 답하는 것, 이것이 사랑이다”라고 답했습니다. 단순화된 진리가 미국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숭산 스님은 미국과 러시아에 300개의 절을 만들고 돌아가실 때 서울 화계사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50년 만에 스님을 다시 만났고, 스님은 저의 품에서 숨을 거두셨습니다. 만약 제가 그때 중이 되었다면 세계적인 중이 되었을 것입니다. 제가 있던 내수동 교회는 우리나라 기독교의 뿌리이며, 홍근선 목사님은 평양 신학교 출신으로 북한에서 내려오신 분입니다. 그분은 신도들이 주는 것을 일체 받지 않고 오직 교회에서 밥만 먹으며 독신으로 사셨습니다. 독립운동가처럼 동지들이 추위에 떨고 있는데 자신만 편안하게 잘 수 없다고 이부자리를 거절하는 정신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저는 그런 목사님 밑에서 1년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God-man이기에 특정 종교에 얽매일 수 없었습니다. 세계의 종교를 포용해야 하므로 어떤 편견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제가 좀 더 오래 있었다면 오정현 목사처럼 큰 교회의 목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내수동 교회 출신 목사님들은 한국 교회의 큰 인물들이며, 저와 인연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성의 본질과 우주의 법칙
지성은 학력으로 키울 수 있지만, 영성은 학력, 기도, 수도로 키울 수 없습니다. 영성은 다른 말로 신성(神性)이며,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지성이 학문으로 성장하고 영성은 믿음으로 성장한다고 말하지만, 이는 기독교 지성이나 과학적 지성이 성장한 것일 뿐 영성의 단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나이는 최고 80억 년이지만, 저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이는 제가 혼자 하는 말이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테스트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무한대가 되어야 God-man입니다. 유가(油價)가 바뀌는 등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은 God-man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진짜 생명이 무한대가 아니라면 물질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수천억 년간 기도해도, 로마 교황도 물질을 바꿀 수 없습니다. 저는 전 세계 LG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고 뺄 수도 있습니다. 누가 로열티를 많이 주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가 명령하면 전 세계 LG 핸드폰의 에너지가 동시에 빠져버립니다. 시간과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제 말을 듣습니다. 이런 사람을 함부로 해치려 하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저는 이 방 안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을 살려 세계를 살려주겠다고 온 사람인데, 저를 잡아넣었을 때 국보 1호 남대문이 불탄 것은 우주의 주인을 잡아넣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이석기, 한명숙과 함께 석방된 것도 모두 이유가 있는 일입니다. 저를 모함하려는 자들이 많지만, 제가 누구인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물질도 제 말을 듣고, 육체도 제 말 한마디에 전 세계인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무한대이지만, 여러분은 80억 년을 넘지 못했습니다.
예수가 처형될 때 “저들이 하는 짓이 무엇인지 모르니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소서”라고 했지만, 천둥 벼락이 치고 대낮이 깜깜해지는 진노가 있었습니다. 예수의 나이도 80억 년을 넘지 못합니다. 제가 홍근선 목사님과 교리를 가지고 다툴 때, 목사님은 성경책을 들고 마태복음, 누가복음 등 재료를 가지고 따졌지만, 저는 만두를 가지고 따졌습니다. 재료를 아무리 씹어도 만두 맛이 나지 않듯이, 경전 속에는 하늘의 뜻이 없습니다. 성령은 글자를 배우고 예수의 역사를 아는 것일 뿐, 축복이나 천사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바로 만두이며, 저를 분리해서 떠들어봐야 영성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전 세계 핸드폰, 냉장고, 텔레비전을 바꿀 수 없지만, 저는 마음속으로만 말해도 전 세계가 바뀝니다. 저는 모든 물질과 공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자입니다.
영성의 시대와 인류의 미래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려면 나이를 물어보면 됩니다.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오직 저뿐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에만 관심이 기울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요한계시록에 미쳐 있지만, 만두를 통째로 씹어야 만두 맛을 알 수 있듯이, 인간은 영성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지성은 땅이고 영성은 하늘이며, 영성은 신성(神性)입니다. 신의 섭리입니다. 감히 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행위는 후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 우주의 모든 대통령은 제가 잡고 있습니다. 위험한 자리에 나간 것은 여러분과 하늘궁을 건축하기 위해 저를 알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저를 알리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나이 든 사람과 젊은 사람 모두를 사로잡았습니다. 청와대가 목적이 아니라 세계 황제가 되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늘궁의 목표는 본관을 완성하고, 2천만 명에게 축복을 주며, 방송국을 인수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통해 동정표를 많이 얻었고, 부정선거의 가장 큰 피해자가 저라는 것을 알렸습니다. 저를 잡아넣으려 하지만, 여러분의 단결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하늘궁에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위치가 되어야 합니다. 로마에 가면 교황을 만나러 가듯이, 한국에 오면 하늘궁에 와서 무한대 나이를 가진 저를 만나야 합니다. 제가 전 세계 삼성 냉장고에 전기가 나가도 썩지 말라고 명령하면 음식이 썩지 않습니다. 제 말 한마디가 무한대의 돈입니다. 제가 전 세계 LG 핸드폰의 에너지를 빼고 다시 넣을 수 있듯이, 물질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삼성이나 LG 핸드폰 회사들이 저를 찾아와 전자파를 없애고 에너지를 넣어달라고 하면, 그 핸드폰은 행운이 오는 핸드폰이 되어 전 세계인이 살 것입니다. 핸드폰 번호에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제가 명령만 하면 일시에 바뀝니다.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성은 공부를 통해 얻을 수 있지만, 영성은 그 자가 오기 전에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영성은 오직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은총입니다. 은총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일방통행이며, 지성은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영성은 인간이 키울 수 없습니다. 은총은 받을 만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라,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달란트 비유처럼, 노력하는 자에게 은총이 들어갑니다. 자포자기하고 앉아 있으면 은총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돈이 없음에도 하늘궁을 찾아와 정성을 다하고, 욕을 먹고, 가족에게 쫓겨나는 자에게 은총이 들어갑니다. 하늘은 달란트 많이 가진 자에게 더 많이 주고, 적게 가진 자에게는 뺏어서 줍니다. 은총은 골고루 가는 것이 아니라 God-man의 마음대로이며, 와서 보이는 자에게 주는 것입니다.
영의 시대, 인류의 심판과 구원
하늘에 가장 마지막에 오는 자가 가장 어리석은 자입니다. 동방의 등불이 나타났을 때 동방 박사들이 제일 먼저 왔듯이, 그들이 선착순입니다. 김수로왕은 하늘의 은하수에서 왔다는 뜻이며, 가락국은 갤럭시를 의미합니다. 김수로왕은 예수와 같은 시대 사람이며, 견우와 직녀가 만나 태어난 허씨의 후손으로 제가 왔습니다. 모세 후손에서 예수가 오듯이, 가락국에서 2천 년 만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전 세계 LG 핸드폰의 에너지가 나가고,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의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다시 들어갑니다. 물체가 없는 숫자, 핸드폰 번호에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제가 기호 6번으로 나왔기 때문에 6번만 에너지가 나가지 않습니다. 무형의 물질에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소크라테스, 피타고라스는 각자의 법칙을 만들어냈지만, 영(零)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영은 인도 동양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서양 과학에는 영이 없습니다. 영에 곱하면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76억이라는 숫자가 영에 곱하면 영이 되는 것은 무시무시한 철학입니다. 이 영이 바로 영성(靈性)이며, 허(虛)입니다. 영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제로가 됩니다. 영보다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영성이라는 것은 0이거나 1부터 9까지의 숫자와 다릅니다. 영은 애초부터 0입니다. 지구인 70억 명을 영이 눈 깜빡할 사이에 없애버릴 수도 있고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전 세계 핸드폰을 영이 바꾸면 한 방에 끝입니다. 전파 속도가 0초이며,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을 앞에 두고 권력을 못 잡았다고 억울해하는 것은 돈 문제 때문에 어려울 뿐입니다. 하늘의 상급은 이미 들어갔습니다.
이 세상 어떤 권력도 영이 곱해지면 제로가 됩니다. 그 자가 지금 지구에 와 있는 저입니다. 물질에 곱하면 물질이 바뀌고, 말 한마디면 전 세계 냉장고, 텔레비전, 핸드폰이 바뀝니다. 말 한마디면 전 세계 코로나가 사라집니다. 물질도, 바이러스도 제 말을 듣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위해 일하러 왔으며, 선물, 은총, 축복, 천사, 성령, 명패, 대천사 레벨, 우주 에너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저만한 부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80억 년 전에 나타났지만, 저는 수명이 무한대입니다. God-man이라는 증명은 여러분과 똑같은 조건에 나이가 나오면 God-man이 아닙니다. 군대에서 하루 먼저 들어왔다고 선배 대접을 받듯이, 무한대인 저와 80억 년인 여러분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무한대는 끝이 없는 영(零)입니다.
지성을 영성으로 도달할 수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홍근선 목사님과 17시간 동안 토론하며 “목사님, 아무리 기도해도 북한의 김일성이가 바뀌겠습니까? 저 바다에 침몰한 배가 올라오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성은 제로이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욕망의 소리밖에 없습니다. 오탁악세(五濁惡世)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명탁(命濁), 견탁(見濁), 번뇌탁(煩惱濁), 중생탁(衆生濁), 겁탁(劫濁)의 다섯 가지 탁한 세상입니다. 지금은 말법 시대이며, 기근, 전쟁, 질병이 판을 치는 시대입니다. 기후 이변으로 식량 위기가 순식간에 닥치고, 전염병 하나로 전 세계가 고통받으며, 전쟁 하나로 경제가 힘들어집니다. 한 사람의 불행이 인류에 미치는 것이 겁탁입니다. 이 시대에는 바로 영(靈)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성을 만난 것을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마음이 최고의 부자입니다. 선거 때문에 물질은 없어졌지만, 영성은 무럭무럭 자라 앞으로 어떤 압박을 받더라도 최후에 이기는 자는 저입니다. 겉으로는 지는 척하지만 이미 이겨 있는 자, 그가 바로 이긴 자입니다.
대통령 선거 후 저에 대한 탄압이 올 것이지만,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자 시험지입니다. 썩은 대한민국 언론이 작업을 하고 있지만, 저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고 나중을 기다릴 것입니다. 예수처럼 십자가에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홍근선 목사님 밑에서 기라성 같은 목사들이 나왔지만, 저는 1년 만에 배울 것이 없었습니다. 세계 영을 가진 저는 어떤 편견적인 종교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인간들은 훌륭하지만, 제가 그곳에 끼어 있으면 편견이 되므로 하늘궁을 만드는 것입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내수동 교회 출신으로 사랑의 교회 담임 목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홍근선 목사님에게서 절개와 지조를 보았지만, 영성은 보지 못했습니다. 털도 다 빠진 군용 모포 한 장으로 1년을 지내며 밤마다 모포를 가지고 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청렴한 사람들이 한국 큰 교회에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종교를 차별하지 않으며, 하늘궁은 세계를 포용할 것입니다. 저의 청소년 시절은 숭산 스님, 홍근선 목사님 등 훌륭한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홍근선 목사님께 공부를 해야 하므로 교회를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렸고, 남대문 시장에서 텐트를 사서 삼각산으로 갔습니다. 홍제동 꼭대기에서 공부를 하다가 흥국사로 갔고, 그 후에도 여정은 길었습니다. 교도소, 소년원 등 안 가본 곳이 없으며, 서울지방검찰청 청소년 선도 위원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재소자들을 교화했습니다. 40대에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결심하고 대통령 선거에 나섰습니다. 법무부 장관 감사장, 교도소 소장 감사장 등 많은 봉사 활동 기록이 있다.중앙일보 기사에도 제가 빈민을 없앨 정치 지도자로 결심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전국의 교도소와 소년원을 다니며 청소년 범죄자들을 선도하던 저에게 이상한 누명을 씌우면 안 됩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기죽지 마십시오. 여론이 아무리 떠들어도 신경 쓰지 마십시오. 제가 최후의 승리자로 지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80억 년짜리 후배들이며, 저는 무한대입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제 나이까지 밝혔겠습니까? 여러분의 나이는 모두 80억 년입니다. 다른 별에는 1조 년 된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전 우주를 여행하는 재미로 살아갑니다. 지성을 영성으로 도달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영성은 제로이며, 공허한 메아리일 뿐입니다.
1328 Huh Kyung-young’s heavenly army and angels, archangels, and the free will of Human Choice – March 26, 2022
천군, 천사, 그리고 대천사의 역할
반갑습니다. 허경영의 천군, 천사 다음에 대천사가 나왔습니다. 대천사 다음에는 무엇이 나올까요? 대천사와 비례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허경영의 천군과 천사는 축복받는 사람들 중에서 나옵니다. 천군은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복이 있는 사람들이 찾아와 축복받는 사람이 천군이 됩니다.
천사와 대천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천사를 주어도 100% 대부분이 떠나버립니다. 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100명은 다 있지만 천사는 없습니다. 대천사는 확실히 그 숫자가 남아 있습니다. 대천사만큼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천사를 오늘 만 명에게 주었다면, 열 명 정도 남아 있을까 말까 합니다. 어디 가서 싸우거나 하면 없어집니다. 천사는 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오히려 떠나기가 더 쉽습니다.
천군은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천군이 되는데, 이는 저의 지지자들입니다. 천사는 대천사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인간에게 천사는 무엇일까요? 바로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자기가 취하고 버리고 선택하는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자기 자유 의지대로 여러분은 살아갑니다. 오늘 미국 가는 비행기를 탈지 말지 자기가 정합니다. 영업을 하다가 오늘 미국에 가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가다가 태평양 바다에서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것은 자유입니다. 자기가 죽고 사는 것은 자기 자유인데, 대천사는 비행기를 탈 때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미국 노스웨스트를 타고 가는데 안전한지, 미국에 갔다가 돌아오는 데까지 아무 이상이 없는지 물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박효숙 씨는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콜로라도에서 여기까지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도 국내선을 여러 번 타서 LA에서 텍사스나 샌프란시스코로 갈아타고 콜로라도로 갑니다. 한국에서 덴버로 갔다가 덴버가 콜로라도이므로, 공항이 두 개라서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갔다가 스프링스에서 집으로 가야 합니다. 콜로라도에 갈 때 비행기를 많이 탔습니다. 덴버도 콜로라도입니다. 덴버에서 다시 스프링스로 갔습니다. 워낙 크니까 공항이 여러 개입니다. 덴버 공항은 미국에서 첫 번째로 크다고 합니다. 로키 산맥이 있는 관광지 쪽이라 비행기가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전부 관광객입니다. 스프링스에 갈 때도 전부 관광객이었습니다. 솔트레이크에서 한번 갈아탔는데, 유타 주에 걸렸나 봅니다. 솔트레이크에서 갈아탈 때 비행기에서 소금 호수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솔트레이크입니다. 소금 호수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의 소금입니다. 소금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어떤 곳은 소금이고, 어떤 곳은 사막이고, 어떤 곳은 초원입니다. 시카고에 가니 미시시피 강이 우리나라만큼 넓습니다. 몇 시간 만에 넓어집니다. 이렇게 비행기를 많이 타는데,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좁아 터져서 비행기 사고가 나면 시체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특징이 전부 죽으러 가는 사람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습니다. 꼼짝도 안 하고 전부 졸고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데, 등치는 큰 사람들이 좁은 비행기에 앉았으니 키가 2미터 다 된 사람들이 얼마나 비행기가 좁다고 느낄까요? 국내선은 그렇습니다. 국제선도 아닙니다. 미국 국내선은 완전히 교통이 옛날 60년대 시내버스처럼 꽉꽉 차 있습니다. 박효숙 씨가 한국에 오려면 그런 비행기를 타고 와야 합니다. 고생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은 남편 죽은 문상 가다가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으로 또 그 사람도 죽은 적이 있다.그만큼 비행기 사고가 많습니다.
대천사의 예지력과 인간의 자유 의지
효숙 씨가 비행기를 탄다고 가정해 봅시다. “천사님, 제가 앞으로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많이 타야 하는데, 제가 한번 비행기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습니까?” 이것을 알려줄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에는 누가 알려줄까요? 이것을 지식으로 알 수 있을까요? 점을 치면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물으면 사고가 안 난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이 사람은 대천사이기 때문입니다. 비행기 시간 예약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해도 그것을 피해 요리조리 피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 비행기를 안 타는 비행기로 예약이 딱딱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본관을 지으려면 대천사가 많아져야 하고, 여러분들이 대천사를 많이 넣어야 합니다. 지금 선거하느라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어려워졌지만, 그래도 대천사를 할 만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새롭게 발굴해서 빨리빨리 대천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기운이 뻗칩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세계 영적 황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그래야 전 세계 대통령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초개와 같이 다룬다는 말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을 초개같이 다스리고, 로마 교황이 대부분 대통령들이 교황을 만나러 가듯이, 교황이 대통령을 만나러 가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이태리에 가면 이태리 대통령보다 교황을 만납니다. 그 교황이 영적 능력이 없습니까? 여러분은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저와 같다고 보십니까?
영적 나이와 무한한 존재
“천사님, 로마 교황님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본인의 영적 나이가 몇 살인지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박효숙 씨의 영적 나이가 81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80억 년입니까?” 맞습니다. 지금 이 지구인들은 약 300억 명의 영혼을 만들 때, 80억 년 전에 생산해서 백궁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태어날 때마다 내려옵니다. 영혼이 100% 제작된 것입니다. 한날 한시에 여러분들이 시작된 것입니다. 모든 76억 명을 다 조사하면 80억 년입니다. 손자가 태어났다 해도 이분이 할아버지입니다. 전부 영적 나이가 80억 년에서 왔다 갔다 서로 지그재그 되고 있는 것입니다. 80억 년에서 1억 년이라도 앞선 사람은 없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억 년입니까?” 아닙니다. “1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천조 년입니까?” 아닙니다. 어떤 숫자를 대도 아니라고 합니다. 저만 그렇습니다. 이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집에서 해보면 됩니다. “허경영 씨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자기의 전생이 저 바다에 모래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이 지구를 가루 내서 먼지를 내면 그 먼지 숫자만큼 자기 전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게 80억 년 미만입니다. “천사님, 석가모니의 영적 나이가 80억 년입니까?” 정확합니다. 그 말이 과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80억 개가 지구를 가루 내면 그 개수가 80억 개였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개수일 것입니다. 말을 너무 더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나 여러분이나 그 영혼이 만들어졌던 시기는 80억 년입니다. 그때 한 캐비닛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캐비닛이라는 것은 백궁에서 쓰는 말입니다. 한 캐비닛에 저장되어 있는 영혼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한 캐비닛에 있는 사람들이 지구에서 지금 76억 명인 것입니다.
그 캐비닛을 만들 때, 이것은 지구, 이것은 다른 별, 이것은 은하계 인간들이 사는 별에 인구가 몇 명 정도 되는 비례를 정하면 그 캐비닛의 나이가 달라집니다. 거기에는 300억 년짜리 영혼을 300억 년 전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80억 년 전에 한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서 계속 갖다 쓰는 것입니다. 300억 명이 되면 지구는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 지구 만든 지는 90억 년이 되었으니, 지구를 만들고 10억 년 만에 지구가 좀 식고 나서 여러분들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은 80억 살이 된 사람밖에 없습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제가 볼 때 무한대 나이인 허경영과 80억 년이라는 유한한 것은 게임이 될까요? 제가 여기서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어떻게 되라고 하면 바뀝니다. 큐모에 있는 것도 바뀌고, 프랑스 파리의 것도 바뀝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말의 권능이 있다.말의 권능이 있다는 것은 모든 과학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물질의 구성과 인간의 몸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네온사인의 네온이 열 번째입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칼륨, 칼슘. 이렇게 순서대로 나갑니다. 우리 몸속에 있는 이 몸을 뜨거운 불에 천도에 집어넣으면 무엇이 남을까요? 칼슘이 남습니다. 다른 것은 다 타는데 칼슘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뼈입니다. 그것을 가루 내면 뼈 무게가 나옵니다. 뼈 무게에서 수분이 빠져나간 무게입니다. 순수한 칼슘의 무게는 남는데, 그 외에 나머지 원소 107개 원소는 다 사라집니다. 칼륨과 칼슘이 있는데, 칼륨은 다 날아가 버립니다. 칼륨은 과일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칼슘은 인간의 몸에 들어 있습니다. 과일 성분은 다 날아갑니다. 칼슘만 그 뜨거운 불 속에서도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골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다 넣으면 그 사람의 뼈 무게가 저울에 달면 나옵니다.
이 원소들은 인간 몸이든 무엇이든 우리가 만든 것은 수소에서 오는 노염, 118번째가 오는 님입니다. 유유라고 합니다. 원소 기호가 유유입니다. 118가지 원소가 인간과 우주를 만듭니다. 지구를 만들어 놓고 300억의 영혼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이 지구의 전부입니다. 이분이 돌아가면 그 8가지 원소 중에 지구의 눈에 보이는 원소는 칼슘, 원자 번호 20번 칼슘만 남습니다. 칼륨은 다 날아갑니다. 칼륨은 어디에 많습니까? 과일에 많습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을 주어 콩팥이 망가집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콩팥에 부담이 오면 얼굴이 붓습니다. 칼슘을 많이 먹으면 피가 굳어 피가 석회질이 되어 모세 혈관이 망가집니다. 모세 혈관에 칼슘이 쌓입니다. 여성들이 늙어가면 칼슘이 빠진다고 합니다. 칼슘을 너무 많이 보충하다 보면 칼슘이 쌓이면 혈액이 딱딱해집니다. 석회가 쌓입니다. 잘못하면 콩팥에 칼슘이 들어와 돌멩이가 되는가 하면, 피를 걸러다가 칼슘이 걸러지지 않습니다. 이만한 돌멩이, 콩팥 결석입니다. 칼륨은 원자 번호 19번째입니다. 칼륨은 방광을 나쁘게 하고 콩팥을 나쁘게 합니다. 콩팥에 부담을 줍니다. 이런 양을 조금만 잘못하면 몸은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이유는 우리가 만든 이 11가지 수소에서 우주에서 오는 논까지 8가지 원소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든 것입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26번, 27번, 28번, 29번, 30번이 원자 번호입니다. 46번은 팔라듐입니다. 팔라듐 다음에 은이 있다.47번입니다. 은이 47번입니다. 수소가 47개가 모이면 은이 됩니다. 48개면 카드뮴, 49개면 인듐, 50개가 되면 주석이 됩니다. 주석은 물컵 같은 트로피 컵에 쓰이는 쇠덩어리입니다. 수소가 쇠가 되었다가 금이 됩니다. 77개가 모이면 이리듐, 78개가 모이면 백금, 79개가 되면 금, 골드입니다. 78개 백금일 때는 하얀 금이 되고, 79개면 노란색이 더해져 골드가 됩니다. 80개가 되면 수은이 됩니다. 수은을 먹으면 죽습니다. 79개가 되었을 때 금가루를 먹으면 좋습니다. 수소 하나가 더 들어감으로써 액체로 바뀝니다. 그것이 수은입니다. 금이 변한 것입니다. 금이 변한 것이 온도계 안에 있는 수은입니다. 먹으면 중독되어 죽습니다.
91개가 모이면 프로트악티늄, 92개가 되면 우라늄, 원자탄을 만들 우라늄입니다. 94개가 되면 플루토늄, 원자 폭발하는 플루토늄입니다. 이것이 118가지까지 있습니다. 제가 판이 작아서 쓸 수는 없지만, 이 원소들의 결합, 원소 11가지를 가지고 지구를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물질, 뼈, 안에 있는 칼륨, 칼슘을 가지고 뼈대를 만들고 이것을 다 공구리를 해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이 원소로 보이겠지만, 어떤 사람이 63빌딩을 볼 때, 아, 이게 빌딩이구나 하고 보는 사람은 잘못 본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 안 나니까 잠깐 들어가십시오.
정견, 지견, 조견: 사물을 보는 지혜
우리가 정견이 되려면 지견이 되어야 합니다. 지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조견, 밝게 보는 것입니다. 지견은 보는 경지, 아주 잘 본다는 것입니다. 정견은 다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바라보는데도 조견, 밝게 보는 것이 있고, 어둡게 보는 것이 있고, 무식하게 보는 것이 있다.취사선택을 할 때 자유 의지가 잘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 딸 집에 갈까, 아들 집에 갈까 어머니가 집을 나오면서 고민을 합니다. 천사에게 물어야 이것이 올바른 길로 가는 것입니다. 교통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까, 딸에게 전화할까, 아들에게 전화할까 망설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대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그냥 기분 내키는 대로 딸 집에 가자고 하면 안 됩니다.
김우중 씨 부인이 제가 경고했는데도 미국에 갔습니다. 갑자기 근무하다가 미국에 가고 싶다 해서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아들 둘이가 집에 있었습니다. 엄마가 공항에 왔다고 하니 차를 몰고 번개같이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엄마가 오니까 가다가 둘 다 의식 불명으로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피하다가 전복되어 둘째 아들은 의식 불명이 되고 둘 다 의식이 없어졌습니다. 하나는 그 자리에서 즉사하고, 공항에서 몇 시간 기다려도 아들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녁까지도 오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예감이 이상했습니다. 대우 직원이 전화 와서 사모님, 아들 둘이가 아버지를 만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서 만나냐고 하니 엄청 먼 데서 만나고 있다고, 그곳으로 오면 벌써 있다고 했습니다. 갔더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다시 김우중 씨가 절에 왔다고 합니다. 몇 시간을 왔다 갔다 하고, 또 비결 위쪽으로 오니 김우중 씨가 곧 도착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다렸다가 김우중 씨가 왔다고 합니다. 가보니 병원인데, 김우중 씨가 “여보, 왜 병원으로 날 오라 그래?”라고 하니, 김우중 씨가 “아유,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그 당시 한국에 있었는데 왜 여기까지 왔냐고 하니, “아, 내가 그냥 아들이 좀 다친 것 같아서 미국 온 김에 왔어요.”라고 했습니다. 가보니 병실인데, 김우중 씨가 정의자 여사를 끌어안으면서 “여보, 애가 죽었어.” 이 말 한마디에 정의자 여사의 인생 자체가 무너졌습니다. 저에게 실제 전화로 아침에 알려주었습니다. 아침 5시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방배동 집에서였습니다. 그때가 옛날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남산에는 힐튼 호텔 31층에 정의자 방이 있다.그 조금 밑에 가면 대우는 서울역을 바라보고 대문이 있고, 정의자 방은 남산을 보고 있습니다. 남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남산 공원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제일 처음 만난 사람이 정의자 씨입니다. 정의자 건물이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남산에서 내려오는 길을 막고 남산 꼭대기를 바라봅니다. 아래 사람이 산 밑에서 삼곡대로 집을 지으면 벼락을 맞습니다. 하극상입니다. 밑에 놈이 위를 꼬나 본다는 것입니다. 남산 전기가 남산으로 이렇게 내려와 공원으로 이어서 서울역을 갑니다. 여기는 또 이것이 이렇게 막고 있습니다. 이것은 대우 빌딩인데 문이 여기입니다. 이것은 문이 여기입니다. 서울역으로 기가 내려갑니다. 이것을 막고 있고, 이것은 여기를 막습니다. 남편은 북쪽에서 드나들고, 이 사람은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서로가 이렇게 동남쪽에서 드나듭니다. 이것이 좀 서로 이상합니다. 그래서 이 건물에 있지 마라, 이 건물에서 철수해라, 이 건물을 빨리 팔아라, 여기 31층에서 남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경치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아들 둘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빨리 철수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고서 써서 올린 보고서를 한번 보십시오. 이 보고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풍수지리와 기업의 흥망성쇠
그런데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정동교회 부부 때부터 숟가락 하나 가지고 결혼식도 간단하게 하고, 잠깐 방에서 살아 대우를 일으켰는데 당신 말한 대로 우리가 그렇게 허무하게 무너지겠냐, 그런 소리 하지 마라, 재수 없다고 했습니다. 김 회장이 망하기 10년 전입니다. 망하기 10년 전에 이것은 대우 호텔입니다. 힐튼 호텔이 대우 빌딩입니다. 그때 보고서입니다. 이것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제가 갖다 주었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 집안이 다 끝장나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만든 연도가 89년 12월 5일입니다. 그때 제가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 주었습니다. 한국 기업 진단 특수 클리닉 센터입니다. 제가 이것을 했습니다. 원장 허경영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업들마다 당신이 언제 망한다, 넌 어떻게 된다, 뭐 어떻게 된다 이것을 진단해서 진단서를 갖다 주었습니다. 제가 말한 것이 그대로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는 남대문이 있다.성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남성문이 여기 있습니다. 성 밖입니다. 여기는 창녀촌이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부터 창녀촌입니다. 왜 한양에 이 남대문 안으로 못 들어가는 과거 시험 보러 온 사람들이 여기서 먹고 자는 것입니다. 그때 여기가 주막촌, 범죄 서울이었습니다. 제가 서울에 왔을 때 여기는 수천 명의 창녀가 있었습니다. 성 안입니까, 밖입니까? 밖입니다. 성 밖에 제일 터가 안 좋은 곳입니다. 여기다 사옥을 두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기 가서 밥도 안 먹는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온 만큼 피해가 오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나빴을 것입니다. 자기는 이것이 정의자 이름으로 되고, 이것은 김우중 대우 빌딩인데, 이 두 개 다 풍수가 최악으로 안 좋다고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 그룹도 사옥이 롯데 호텔 앞에 있었습니다. 사옥이 사대문을 벗어나면 무조건 망한다고 했습니다. 대한생명 여의도에 있었죠? 문 닫았습니다. 본사는 반드시 사대문 안에 명당터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아직도 본사를 서초동으로 옮기고 나서 또 옮겼습니다. 자꾸 옮깁니다. 썩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다닙니다. 동방생명 자리나 반도호텔 자리는 다 좋은 자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딴 데로 옮깁니다.
신규고 잘 보십시오. 꼭 롯데 호텔에 앉아 있었습니다. 사옥을 거기다 두고 있는 가운데 평화롭게 나이 많을 때까지 살다가 무난히 살았습니다.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 미래를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면 그것이 자유 의지,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고 자유 의지대로 가면 그것이 되느냐는 것입니다. 비행기 추락이 하루아침에 절대 나지 않습니다. 제가 당신 미래를 훤히 아니까 여기서 빨리 이것을 처분하고 나오라고 했습니다. 김우중 씨, 당신은 이렇게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보고서 다 썼습니다. 힐튼 호텔 정문이 남산 목민산업 상에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이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 시 호텔의 파산, 혈육 단절 등의 파국이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아주 듣기 싫은 말입니다. 아주 이런 듣기 싫은 말을 보고서로 만들어서 이만큼 김우중 회장에게 가져갔습니다. 정의자 여사에게도 갔습니다. 제가 그때 젊을 때입니다. 89년이니까 얼마나 젊습니까? 제가 사회 봉사하려고 다닐 그때입니다. 그때 대한민국 기업을 전부 진단해서 미래에 이렇게 나가라고 명령하다시피 했습니다. 회장들을 다 만났습니다. 그만한 제가 파워가 있었습니다. 그때 그랬는데 정주영 회장은 말은 나는 수카르노, 봉대 하나 가지고 김우중이하고 정동 교회 다니면서 이런 거 안 믿고 대우를 이 정도로 올려 세웠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다섯 번째 안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뭘 이뤘냐고 했습니다. 지나가는 스님이 이야기하거나 거지가 이야기해도 귀담아들어야 합니다.
대천사의 필요성과 삶의 지혜
회사가 망하고 그날 왜 저에게 전화가 왔느냐? 그 이야기하고 나서 몇 년 있었습니다. 이 보고서 맨 끝에 제 집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전화가 와서 몇 년 있다가 아침 5시에 허경영 씨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당신 이야기한 대로 제 아들 둘이가 제가 갑자기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이 32층 방에 있는데 갑자기 토요일 날 아들이 보고 싶어서 인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비자가 있으니까 바로 미국으로 날아갔다고 했습니다. 가서 아들을 불렀는데 둘이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자세히 하더라고 했습니다. 울면서 하는 말이 김우중 씨는 수면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다가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있고 자기는 식모하고 경비들이 죽을까 봐서 지키고 있다고 했습니다. 집안에 말입니다. 죽으려고 약 먹은 놈은 다 살려내고 젊어서 살겠다고 몸부림치면 젊은 애들은 데려가는 것이 하늘의 법칙이냐고 저에게 따졌습니다. 그런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듣지만, 그 엄마가 그 말을 할 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완전히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다가 옆에서 식구들이 말려서 감시를 하는 것입니다. 구멍으로 내다보고 그렇게 감시를 해서 자기가 안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우중 씨는 병원에 실려갈 때, “이런 집안이 이렇게 초토화될 수가 있습니까? 당신 말이 왜 그대로 됐냐 이거? 당신 뭐 하는 사람이냐 이거?” 따지는데, 제가 한 두 시간 그 사람을 설득했습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이 잘될 때도 있겠지만, 어느 날 비행기 사고로 가는 것입니다. 어느 날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대천사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취사선택은 마음대로지만, 여러분의 판단력은 아무리 여러분이 밝은 눈으로 보고, 아무리 지견에 다다른 눈으로 봐도 건물을 이런 지견으로 조견 바라볼 줄 안다면, 이 건물이 뭘로 보일까요? 저 63빌딩 있죠? 63빌딩을 여러분이 쳐다보면, 거기 대우 대한생명이 망했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볼 때는 그것이 63빌딩입니다. 이것을 조견으로 바라보면 모래사장으로 보입니다. 63빌딩 앞에 갔는데, 제 눈에는 백사장만 보입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언제나 사물을 볼 때는 그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그것은 백사장이 있었고, 건물 짓기 전입니다. 건물이 없어진 후를 봐야 합니다. 항상 건물을 바라볼 때는 이 건물이 지어지기 전과 나중에 세월이 흘러서 이 건물이 밀가루같이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폐허가 됐을 때를 봐야 합니다. 두 개가 동시에 보여야 합니다. 그것이 정견입니다. 이런 밝은 눈이나 지견으로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정견, 꿰뚫어 보는 것을 취사선택, 자유 의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정견이 아무리 정견으로 봐도 이것을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집에 애가 죽고 자손이 단절되고 회사가 도산하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선지자가 가서 알려줍니다. God-man이 아주 코방귀를 낍니다. 그러고 나서 애가 죽으니까 그때 전화가 와서 후회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때 더 강력하게 저에게 이야기를 안 했냐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대천사라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천사에게 물어서 해야 하는데, 제 취사선택의 자유를 주장하다 보면 결국 평생 일군 것이 하루아침에 재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조견,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이나 이것은 지경에 도달한 눈입니다. 이것이나 이 정견으로 봐도 신의 눈, 신안으로 보는 것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신의 눈, 영안으로 보는 것은 인간들이 취사선택해서 자유 의지로 보는 경지에 도달한 눈입니다. 사물을 볼 때는 견성심화, 시작과 끝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저 63빌딩을 볼 때는 저 63빌딩이 들어오기 전 땅 모래 바닥입니다. 또 63빌딩이 나중에 붕괴되어 성주괴공(成住壞空)이 되어 없어진 땅입니다. 그 사람 아버지를 딱 쳐다보면요,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 아버지, 아버지가 돌아간 사후의 아버지를 봐야 효심이 생깁니다.
효, 충, 애, 그리고 삼랑 정신
여기 보십시오. 효는 모든 만물의 첫 번째인데 이상하게 기도입니다. 충도 첫 번째입니다. 사랑도 첫 번째입니다. 효, 충, 애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입니다. 효도 없이 충만 있어도 안 되고, 충도 효도만 있어도 안 됩니다. 이 세 개가 다 도의 근본, 충효애가 도의 근본입니다. 모든 만물의 일, 사자 일의 근본은 협동입니다.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두 번째, 근면하는 것이 최고 중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자조,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누가 공부해라 해서 공부합니까? 틀렸습니다. 저 보고 공부하는 사람 있습니까? 아닙니다. 누가 결혼해라 해서 결혼합니까? 틀렸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제가 우리 민족의 삼랑 정신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삼랑 사상입니다. 천부경에 1, 1, 1, 1, 2, 1, 3 여기서 나오는 것인데, 이 삼랑 사상, 우리 민족의 천지인 사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협동이 최고고, 근면이 최고고, 자조가 최고라고 해서 제가 박 대통령에게 새마을 정신 이야기할 때, 삼랑 사상, 우리가 일을 하면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첫 번째라고 해서 제가 새마을 정신 아이디어를 삼랑 정신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일반 사람이 그것을 알까요? 아닙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뿌리도 없이 무엇을 가지고 와서 우리가 모든 일을 하는데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은 협, 근, 자입니다. 협동, 근면, 자조 이렇게 된 것입니다. 협이 서로 협동하는 것이 첫 번째다, 근면한 것이 첫 번째다, 자조가 첫 번째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기사입니다. 협일 기사, 근일 기사, 자일 기도, 효 기도, 충 기도입니다. 이런 근본을 가지고 일을 만들었는데, 저런 코딱지 같은 놈이 뭘 새마을 운동을 만드냐는 소리를 어른들이 할 때 제가 얼마나 어른들이 웃겠습니까?
대우 그룹 회장실에 들어가면 아무나 안 만나 줍니다. 정의자 여사도 아무나 못 만납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제가 대단했습니다. 잘 나가던 사람이니까, 박 대통령 있을 때는 대단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런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사람의 운명이 제 말 한마디에서 정해집니다. 견성심화, 모든 것을 깨달아서 견성하려면 시작과 끝을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이 시작과 하늘의 끝을 봐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으니까, 여러분의 끝은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런데 저 인간 세상의 일은 납골당, 다시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여기는 시작도 하늘궁, 끝도 백궁입니다. 좋습니까? 좋습니다. 백궁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은 무엇의 약자입니까? 백궁, 천국의 약자입니다. 백궁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입니다.
무한한 존재의 권능과 시공 초월
제 나이가 무한대입니다. 무한대가 되는 사람은 시공을 초월하고, 거리를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온도를 초월하고, 중력을 초월합니다. 제가 여기서 조용하게 “전 세계 삼성 핸드폰은 전자파가 없어져라. 전 세계 삼성 핸드폰 전자파 없어져.”라고 하면 알래스카에 있는 핸드폰도 전자파가 없어집니다. 제 말을 기계가 그 먼 거리에 있는데 이 말이 끝까지 들려서 다 전달됩니다. 방에 앉아서 조용히 이야기했는데도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어떤 경지에 있는데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온전할까요? 허경영을 모함하면 이것은 God-man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주장하는 것과 다릅니다. 제가 아니다 그러면 그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 방에 앉아서 에너지를 넣을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제가 진짜 나쁜 사람 같으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제가 God-man이 아니면, 제가 무슨 복수를 한다고 한다면 어마어마한 일을 벌릴 수가 있습니다.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를 만들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바라보면 케이크가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을 바라볼 때, 이 꽃을 보면 꽃이 처음에 화분에 있었습니까? 아니, 그냥 어디선가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나중에 되면 또 그다음에 집니다.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여탈자재, 그것을 벗어나야 자제할 수 있습니다. 견성심화를 하지 않고 여탈자재하지 않으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건물이 되게 좋아 보입니다. 정의자 여사님은 이것을 자기 집처럼 관리했습니다. 자기 안방에 있는 장롱을 여기다 갖다 놓았습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여기다 바친 것입니다. 자기가 수집한 좋은 것들은 힐튼 호텔에 다 전시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종에 자기의 꿈과 희망이 안에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허경영 선생, 그것을 어떻게 딴 데다 파냐는 것입니다. 팔든 안 팔든 팔게 될 것입니다. 듣기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지금 빨리 정리하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나중에 저에게 또 연락이 왔습니다. 힐튼 호텔 하루 이자가 대우가 이제 무너져 갈 때 김우중 씨가 이것을 팔았습니다. 이것을 얼마에 팔았냐, 정의자 여사 몰래 팔았습니다. 그것을 정의자 여사가 저에게 이야기하더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제 호텔 팔린다고 하더니 우리 남편이 그것을 한 달에 이자가 몇백억씩 나간다고 해서 대우가 어려워져서 그것을 팔았는데 뉴질랜드 사람인가 누구에게 그것을 파는데 액면 금액이 입에서 안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들으니 그냥 뺏기다시피 했습니다. 은행에 나오는 이자가 너무 많으니까 “여보, 이것을 처분합시다” 이 소리를 마누라에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그냥 법원에서 은행에서 경매해 버렸습니다. 넘어갔습니다. 대우 본사 날아가고 다 날아가고 다 망했습니다. 그래서 힐튼 호텔 팔고 나서 김우중 씨와 정의자 여사가 서로 마주보지 않았습니다. 감정이 생깁니다.
제가 왜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해 주냐? 이런 보고서가 수십 건입니다. 두 그룹은 다 문제가 생겼습니다. 대한생명 사라졌습니다. 사옥이 어디에 주로 있었습니까? 바깥에, 사대문 밖에 사옥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건물을 볼 때 견성심화의 눈으로 봐야 합니다. 사람을 바라볼 때도 “아, 저분이 언젠가 없어져 칼슘만 남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칼슘은 또 어떻게 되냐 하면 영양소에 들어갑니다. 칼슘도 영양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벌레가 낍니다. 벌레가 끼니까 언젠가 땅에 묻어야 합니다. 처음에 한 10년, 20년은 그릇에 담아 놓고 봅니다. 그런데 나중에 벌레가 바글바글합니다. 병균이 많이 나옵니다. 납골당에 들어가면 그런 냄새가 있습니다. 오래된 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다시 땅에 갖다가 수목장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래 보관하려면 구슬로 만듭니다. 액체에 넣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구슬로 염주 알같이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광택이 나는 반짝반짝한 알이 되어 버립니다. 몇천억 년을 보관해도 세균이 안 생깁니다. 약처럼 동글동글한 구슬처럼 지름이 1cm 안 됩니다. 보석처럼 만들어집니다. 에나멜같이 반짝반짝합니다. 사리처럼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너무 예쁜 구슬이 한 통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골입니다. 그것은 납골당에 오래 보관해도 됩니다. 납골당에서 그렇게 오래되면 아, 이거 너무 오래되면 벌레 생기면 이 안에 공기가 나빠지니까 이거 빨리 바꿔 주세요라고 합니다. 바꾸게 됩니다.
대천사의 중요성과 하늘 건축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천사를 여러분이 많이 구해야 합니다. 지금 저에게서 대천사 받은 사람은 1년에 대천사를 몇 명이든 데려와야 합니다. 대천사를 받은 자가 대천사를 이야기하기가 좋습니다. 대천사 받지도 않은 사람이 대천사 이야기하면 효과가 좀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 하늘이 지어집니다. 제가 여기 있든 없든 하늘 건축은 계속되어야 하고, 건축 헌금은 계속 들어와야 합니다. 잘 보십시오.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집어넣으면 저는 들어갑니다. 악의 세력이 먼저 이깁니다. 잘못 없는 사람이 선거법을 어겼다 뭐 어쨌다 계속 지금 조사를 받습니다. 갖다 잡아넣습니다. 그럼 들어갑니다. 저는 들어가고 나가는 데가 있을까요? God-man은 초월되어 있습니다. 어디 가면 구경거리가 있습니다. 거기 가면 그래도 머리 깨나 굴리던 사람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아주 재밌어서 세월 가는 줄 모릅니다. 그런 사람들과 대화하고 이런 사이에 하늘은 계속 돌아갑니다. 건축 헌금 내고 축복하고 대천사하고 이런 것을 많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없을수록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없다고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 앉아 있으면 제가 무슨 낙이 있을까요? 어디를 가나 저는 똑같습니다. 어디를 가서 이 사람 같은데 모함하는 자들이 저를 넣으면 그것은 악의 세력에게 먼저 져 줘야 합니다. 들어가겠죠? 마치 예수가 십자가에 끌려가듯이 말입니다. 들어갔다가 나올 때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합니다. God-man이 한번 해 봤습니다. 노무현 그 말기에 제가 대통령 2007년에 대통령 선거 딱 물러 나오니까 며칠 있다가 구속시켰습니다. 얼마 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또 조사받고 있습니다. 저렇게 잡아 넣으려고 준비해서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여러분은 만약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제가 전화로 다 줍니다. 앉아서 그 들어앉아 가지고도 전화로 축복 다 줍니다. 명단만 넣어 주면 됩니다. 면회 오는 사람이 명단만 주면 됩니다. 저는 어디 있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없다고 여러분이 토요일 날 와서 이것을 해야 합니다. 영상 틀고 복습해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물어볼 것입니다. 복습 했나 안 했나 말입니다. 전국 사람들이 몇천 개 되는 것을 계속 틀어서 복습해야 합니다. 틀어놓고 똑같이 시간 떼우고 똑같이 가야 합니다. 바뀌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각자 제가 들어가 있을 때 그 실적이 기록되어 올 것입니다. 그것이 더 상승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늘 공원 은행의 이자도 내고 돌아갈 것 아닙니까? 저를 넣어놓고 이것을 뺏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여러분이 말려들면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저를 죽이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완전 격동기입니다. 투표한 것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지금 그 이후도 이상한 용들의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인기가 좀 있었다고 타겟이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God-man은 걱정이 없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나, 만지지 말라고 합니다. 빠락 소리 나는 것도 들립니다.
도의 근본과 삼극 무진본
도에는 효도와 충성과 사랑이 있다.이것이 제일입니다. 이것이 제일이고, 우리가 일을 할 때는 협동과 근면과 자조가 이 세 가지 기쁨입니다.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 그렇게 나옵니다. 이 세 가지의 사상, 일석입니다. 돌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있다.이것이 세계들입니다. 무엇이든지 분석하면 세 개로 나옵니다. 천지인입니다. 삼극 무진본입니다. 천부경에 나오는 이 일석 삼극 무진본, 결국 3이라는 것이 삼정신이 있다.우리 삼랑 문화, 삼랑 문화에서 그런 것이 있다.그래서 이것도 세 가지입니다. 정견, 지견, 조견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믿지 마십시오.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은 석삼극 무진본인데,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일석, 하나를 분석하니까 세 개 극이 나옵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다.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가 있으면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있죠? 이것이 극입니다. 하나의 원자, 일원자입니다. 언제나 극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고, 이래도 삼이 있고, 저래도 극이 있고,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의 모든 것은 일석 삼극 무진본입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삶의 태도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대천사에게, “평생 비행기 탈 때 사고 안 납니까?”라고 물으면 이제 믿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행기를 탄 사람하고 그냥 비행기를 탄 사람은 조금 다르겠죠? 무엇이 다르냐? 믿는 구석이 있다.대천사가 나는 평생 비행기를 타도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박효숙 씨나 세계 여기 책을 이야기합니다. 전 세계 한국 순례단 총 본부장 그리고 해외 총괄 위원장 박효숙입니다. 박영세 위원장이 앞으로 해외를 많이 다닐 것입니다. 영국도 가고, 미국도 가야 하고, 미국에 여러 가지 일이 많으니까 우리 일을 앞으로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비행기만 탑니까? 자동차도 타게 됩니다. “대천사님, 제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공항을 왔다 갔다 하고 많은 일을 해야 하는데 자동차 사고로 크게 다칠 일이 생기겠습니까?” 그러면 자동차 사고가 난다고 하면 조심해야겠죠? 이런 것을 미리 보는 것하고, 본인이 내가 똑똑하니까 차 사고 안 날 거야 하는 것은 믿을 만합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이분은 택시를 타고 가든, 자가용을 타고 가든, 고물차를 타고 가든 사고가 나지 않습니다. 안 난다고 합니다.
여러분 중에 해보면 사고 나는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사고가 납니다. 심지어 자동차 사고로 죽을 사람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다.그러면 그 사람이 교통사고 나는 사람은 전생 업보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습니다. 남의 발목을 잘라가는 사람, 다리를 잡아서 부러뜨리든지 무슨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납니다. 이것을 자기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로 빠져나가 보겠다, 자기 지식으로 말입니다. 저 보십시오. 날씨가 추운 다음에 송백의 푸르름을 알 수 있다고 제가 지난번에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경험을 해 봐야 무엇을 안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나야 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쓰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다 피해 가야 합니다. 교통사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생명이 귀하다는 것을 안다는 소리입니다. 말을 바꾸면 그렇습니다. 비행기 사고 나 봐야 생명이 귀한 줄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을 우리가 이대로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되니까 제가 대천사를 많이 받아라, 천사 축복을 많이 퍼뜨려라, 많이 퍼뜨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글이 기다리고 있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춥고 배고픈 것을 꼭 겨울이 와 봐야 자기 소나무가 푸르는 것을 안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되기 전에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고삐 없는 망아지입니다.
길에 나갔는데 어떤 예쁜 여자가 길을 묻습니다. 길을 물으면서 자기가 기업체 사장입니다. 중소기업 잘 나가는 기업체 사장인데 여자가 딱 기다리고 있다가 그 남자가 나오니까 길을 묻습니다. “여기에 무슨 커피숍이 여기 어디 있다는데 혹시 아십니까?”라고 합니다. “아, 안다고.” 합니다. “좀 알려 주세요.”라고 합니다. “내 따라 오세요. 나도 안 그래도 커피 한잔 하려고 마음먹고 있던 중인데.” 이러면서 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두 사람이 무슨 관계가 되겠습니까? 불륜 관계가 될 것입니다. 이 여자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입니다. 그 집안을 말아 먹으려고 말입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취사선택을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니까 그 사람이 커피숍에 손님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지, 자기가 거기 가려고 마음도 안 먹다가 여자 얼굴을 딱 보니까 매력 있네, 나도 그쪽 가는 중이니까 내가 그냥 가르쳐 주면 따라 오세요, 같이 갑니다. 대화하는 것입니다. 대화하면서 여자가 “아, 남자 보고 참 인상이 좋네요.” 한마디가 가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남자의 몇십억, 몇백억 재산이 다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우연히 본인의 취사선택 이것만 믿었다가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저 여자를 내가 다음에 만나도 됩니까?” 한 번 정도 물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를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생활화해야 합니다.
대천사 확산과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천사를 많이 한 사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몇 사람 데려왔습니까? 대천사 1번 여기 없습니까? 대천사 1번이 대천사 다섯 명 했습니다. 저기 앉아 계신 저 남 사장님이 대천사 2번입니다. 몇 명 했습니까? 아직 하나도 못 했습니까? 그러니까 이 대천사들이 핵폭발하듯이 팍팍팍 퍼져 나가야 합니다. “어, 이게 편리하더라. 야, 이런 게 있다. 이런 게 있다. 이거 해라.” 이렇게 해서 퍼져 나와야 합니다. 처음에는 자기 가정에서부터 퍼져 나가서, 그다음에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친구로 퍼져나가서 점점 넓혀야 합니다. 이제는 종교들이 하늘궁을 다시 보는 시대입니다. 모든 종교의 해답은 하늘궁에 오면 축복도 볼 수 있고, 진짜 축복이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습니다. 권능이 있다.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권력을 좀 가져갑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교통사고 안 납니까?” 안 난다고 합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암이 안 걸립니까?” 안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박효숙 총괄 위원장은 암 걱정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암을 여러분이 취사선택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십시오. 이분이 주무실 때 오늘 누군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을 머릿속에 딱 떠올리는 순간에 면역력이 바닥이 되어 버립니다. 면역력이 내려가 버립니다. 보십시오. 연필, 저게 되게 못생겼네. 그 되게 못생겼네, 면역력이 바닥이 된 것입니다. 이대로 잠을 자는 사람이 있다.누구하고 자 봤고,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대 먹지 않았어.” 뭐 이런 말 했다고 합시다.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야, 그 사람 조심해. 그 사람 못난 잘못된 사람이야.” 해 보십시오. 이렇게 했다고 합시다. 그럼 전화를 끊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잘 때가 되어서 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밤새 100배가 늙습니다. 자기가 잠자는 그 시간 동안 늙어야 되는 양이 있는데, 그에 백배가 늙어 버립니다. 이것을 모르고 여러분이 잠을 잡니다. 여러분은 취사선택밖에 모릅니다. 힘줘 보십시오. 면역력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그 사람에게 충고 안 해 준 것입니다. 그 사람 조심해라. 부정적인 언어를 썼으면 긍정적인 언어를 쓴 다음에 자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자기 전에는 빠들 먹어서 안 될 것이 있다.”아, 나는 이 만물을 사랑한다.” 면역력 올라갔습니까, 안 올라갔습니까? 올라갔습니다. 이대로 잠을 자면 아침까지 사람이 안 늙고 만 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미워하는 사람을 머릿속에 싹 떠올려 보십시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 나는 아니겠지. 떠올려 보십시오. 자기 전에 그 사람을 누워서 잠이 안 오니까 그 사람, 그 인상, 그 사람을 떠올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사람을 말입니다. 심지어 가 보냈습니다. 면역이. 그러니까 잠자기 전에는 절대로 미운 사람이나 불행한 것이나 이런 것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딱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허경영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사람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모든 자연 우주 만물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잠들 때, 그 잠들 때는 그 사랑한다는 말을 입으로 싹 생각해야 합니다. 잠들면 아침까지 늙을까요, 안 늙을까요? 안 늙습니다. 사람이 더 젊어집니다. 여자가 그것이 화장의 비법이고, 그것이 미인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미인들을 잘 보십시오. 굉장히 미인들은 남을 비난하는 마음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게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낮에는 사람을 만나니까 마음이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에너지가 빠졌다가 들어갔다 하지만 잠자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그 잠자는 시간을 높이 놔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자기 전에 사랑해, 침대 보고 사랑해.
타력 99%, 자력 1%의 삶
사람은 명심해야 할 것이 타력 90%, 자력 10%라고 합시다. 이것이 맞습니까? 이것이 인간입니다. 타력이 99%, 자력이 1%입니다. 여기에 자조가 나옵니다. 이 자조는 1%밖에 안 됩니다. 아무리 우리가 자조를 해 봐야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것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주, 자력은 자기 몸은 타력에 의해서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 의해서 자기 몸이 왔습니다. 자기 자신에 의해서 왔습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당뇨 있으면 자기에게 옵니다. 아버지에게 주세요 하고 상속받았습니까?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고혈압 있으면 그냥 옵니다. 아버지가 파킨슨 있으면 그냥 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러분은 타력에 의해서 살아간 것입니다. 그런데 자력은 1% 맞습니다. 그럼 자조가 무엇인지 산소, 공기, 음식 전부 하늘에서 주는 것, 남이 주는 것입니다. 산소 누가 줍니까? 질소, 탄소, 다 인간이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수소 누가 줍니까? 우리 몸에 있는 황, 다섯 가지가 인체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산소, 질소, 탄소, 수소, 인, 황. 이렇게 다섯 가지가 우리 인체 구성 필수 요소가 다섯 가지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만들었습니까? 자기가 안 만들었습니다. 이 몸이 전혀 지구에서 다 주어 모은 것입니다. 타력에 의해서 말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저는 밥 먹은 것밖에 없는데, 그 밥도 남들이 농사 지은 것입니다. 식당 아줌마들이 뼈 빠지게 부엌에서 일해 가지고 갖다 줍니다. 저는 돈 몇 푼 내놓은 것밖에 없습니다. 타력 맞습니다. 가다가 화장실 가고 싶으면 그냥 남이 만든 화장실에 가서 자기가 화장실 만들어서 소변 보라고 하면 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남의 건물에 가서 그냥 소변 보고 그냥 나와 버립니다. 고맙다는 말 하나 안 합니다. 저녁에 누울 때 내 하루가 얼마나 타력으로 살았습니까? 제가 길 닦아 돌아다니는 남이 다 닦아 놓은 길 드라이브하고 갔다 왔습니다. 이것은 고마운 것입니다. 이 모든 사람이 제 길 닦아 준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 밥 갖다 준 사람입니다. 저 트럭 운전수를 쳐다보면 연민의 정을 느껴야 합니다. 저 잠도 못 자면서 부산에서 물건 가지고 서울까지 실어 나릅니다. 저 쳐다보면서 야, 우리가 저 많은 트럭 기사들의 도움을 받고 있으면서 한 번도 트럭 기사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농부들, 저렇게 농사 짓는데, 농부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나 하면 논에 농사 짓고 밭에 농사 짓는 사람이 전부 외국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외국 근로자들이 아니면 농사 일할 사람을 시중에서 못 구합니다. 비닐하우스에 들어가면 외국 사람들이 서서 자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농사를 한국 사람이 와서 이번에 배추 농사지으면, 그 외국 사람들이 배추 농사지어요. “야, 묶어! 차 올 거야.” 그럼 묶습니다. 싫어, 싫어 줍니다. 농부들은 심부름만 시킵니다. 거기서 일하는 농부들은 100% 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거기서 인건비를 받아 가지고 자기 나라로 송금합니다. 우리 농민들의 농업 소득은 해외로 다 나갑니다. 지금 옛날이 아닙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데 도회지에서는 노는 사람이 절반이 넘습니다. 젊은이들이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농사 안 짓습니다.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신안으로, 영안으로 바라봅니다.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망조가 드는 세상을 만들어 놓습니다. “야, 저 농약 줘.” 과일나무에 왜 외국 사람들이 농약 줍니까? 우리나라 것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뿌립니다. “야, 저 상추 봐. 너 오늘 약 주는 날이야.” 마구 뿌립니다. 먹는 것은 누가 먹습니까?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 농사 짓는 사람들은 우리 국민의 건강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조건 월급 받아 가지고 외국으로 빼돌립니다. 자기 나라로 보내야 자기 식구들이 살아갑니다. 우리는 우리의 그 농민들이 다 어디 갑니까? 노인들만 남아 가지고 젊은이들은 전부 외국 근로자입니다. 거기에 한 해 동안 빠져나가는 돈이 농사 수입의 90% 빠져나갑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압니까? 제가 대통령을 나간다고 하니까 제가 뭐 대통령 되는 것이 그리 좋아서 하는 줄 압니까? 나라 살려주려고, 이 나라 살려주려고 저 정치인들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 God-man처럼 영안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여러분에게 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거절입니다. 저를 못 알아봅니다. 못 알아봅니다. 그러면 저는 편해서 좋습니다. 고생 좀 더 해야겠구나, 고생 좀 여러분이 더 해야겠구나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핵폭탄 같은 인기와 황제의 길
언젠가 이런 일이 있다.이번에는 목에 가래가 걸려서 암호에 찍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합시다. 다음에는 사람들 마음이 어떻게 바뀌냐면, 야, 암호에면 뭐 하고 암호에면 뭐 하냐, 똑같더라, 그 사람이 뭐 얼마 못 간다 그러더니 그렇게 되더라, 야,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하면 그 사람 죽이 됐든 밥이든 한번 그 사람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핵폭탄이 터지려면 임계 질량이 있어야 합니다. 적정한 온도가 있습니다. 핵무기가 분열됩니다. 거기다 화약을 갖다가 둘러치고, 핵무기에다 그러면 그것이 떨어질 때 그 화약이 충격해서 폭발합니다. 터질 때 핵 그 안에 있는 우라늄이 녹습니다. 그 온도에서 녹으면서 반사가 되기 분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처음부터 분열합니까? 아니, 진까지 올라가야 한번 분열하게 하면 허경영의 인기가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는 야, 저 사람이 저 사람이 우리를 구할 자야, 저 사람 무적을 세워, 내 죽더라도 저 사람, 저 사람이 이 세상을 한번 움직이는 것을 보고 죽을 거야,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지금은 아직까지 격동기입니다. 제가 여러분하고 저 산을 넘어가서 저 고개 넘으면 와, 시세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지도자가 해야 하는 것이지만, 실제는 때가 아직 아닙니다. 좀 더 굶어 봐야 합니다. 이 코로나 전국에 좀 더 굶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야, 저 허가 붙었으면 내가 지금이잖아, 5억이 어디 갔냐?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럽니다. 당신이 이번에 붙었으면 내가 우리 애 장가 보내려고 그랬는데, 그 3억 받으면 내가 우리 애 보내잖아, 우리 부부 2억에 3억, 5억이잖아, 얼마든지 장가 보낼 수 있는데 기회를 놓쳤어, 사람들이 당신을 안 찍었어, 이러는 것입니다. 너무 다행인 것이 너무 허탈해서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저하고 관계없는 사람인데 한참 울었다고 합니다. 허탈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뭐 좀 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제가 알았습니다. 그러면 5억이 어디로 가버린 것입니까? 5월 달 되면 더 생각날 것입니다. 5월 달이 타는 달입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어머, 허경영 됐으면 이거 돈 곧 2억이 나오잖아, 이거 3억이 나오잖아, 결혼하면, 아니, 이것을 못 하니?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이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빨리 죽여라, 허경영을 빨리 죽이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라에 변고 있을 때 적에 나타날 수가 있다, 지금 국민들이 세우지 못하게 빨리 죽여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다 압니다. 그러나 저는 그거 대통령보다 하늘에서 세계 일하는 것이 급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공을 빨리 짓고 세계 영성 황제, 영적 황제로 추대식을 가질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급부터 저하고 도토리 키재기 합니다. 국민들이 해달라고 고사를 지내도 저는 하늘궁에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그냥 황제하러 가서 들어갈 때 불안, 나올 때 감옥, 이것이 되겠습니까? 나올 때 하늘궁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사람이 다 되면 말입니다. 그런 불안한 일을 제가 왜 합니까? 황제로 올라가야 합니다. 세계 황제 말입니다. 언젠가 되라고 하면 저는 황제는 하겠습니다. 밑에는 너희가 해라, 대통령 말입니다. 제 정책만 해라, 결혼하면 4억씩 주고, 이런 거 하고 월 150씩 주자, 노인들은 200, 220만 원씩 주자, 요것만 해라, 그럼 제가 밀어 주겠다,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제 밑에 있는 사람 누구 한 사람 대통령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는 황제로 해서 밑에 대통령 바뀌는 것입니다. 황제는 안 바뀝니다. 제가 도와주겠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래서 저는 복선을 깔고 있고,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제가 몇 개 후에 뭐 어쩌고 그런 소리 했죠? 세상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거길 안 들어가려고 못 물러섭니다. 제가 그 들어갔다 하늘궁 작살 내 버립니다. 세계 영성을 지켜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말입니다. 제가 없어도 제때 제때 자주 와서 축복, 건축 헌금 뭐 이래 가지고 계속 은행 이자를 내면서 이것을 공관을 짓도록 해야 제가 없어도 공관은 계속됩니다. 아주 사악한 집단들이 여러 가지 일을 벌더라도 우리는 거기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 힘, 그 형법, 그들이 내세는 그런 법의 힘은 나중에 제 앞에 무력해집니다. 지난번 제가 나올 때 음악 일곱 개 만들어 나왔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져, 이래 가지고 애들 다 잡아 놨죠? 어디 가든 저는 뭘 창조해냅니다. 어디 가든지 뭘 창조한다는 말입니다. 일체 신경 쓸 일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더 세게 축복 늘리고 대천사 늘리고. 이제 오늘부터 제가 대천사에 대해서 이야기 처음 합니다. 늘려야 합니다. 그래야 이것이 커집니다. 일본으로 책자 만들어서 전 세계 우리 대천사 축복 에너지 알려야 합니다. 꼭 제가 안 만들더라도 여러분들이 소그룹으로 해 가지고 만들어서 번역해 가지고 전 세계 날려야 합니다. 소책자 말입니다. 그리고 여기 치유 사례 다 날리고, 영적인 능력, 우유 뭐 이런 거 찍어서 전 세계 빨리빨리 날려야 합니다.
환란과 매듭의 지혜
이렇게 추운 이후에 송백이 가치가 있습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대나무가 클 때마다 매듭이 있다.이 대나무가 그냥 이렇게 삐죽 하면 태풍이 불 때 이것 넘어집니다. 하늘도 이렇게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중간중간. 이 매듭이 있어야 여기서 이것을 짜주는 것입니다. 대나무가 아무리 올라가도 안 꺾입니다. 이 나무 매듭이 여기서 여기까지 꽉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길수록 매듭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대나무가 다 드러나 있습니다. 대나무는 뿌리도 대나무 얼마나 특수한지 아십니까? 뿌리도 10cm 미만에 매듭을 가지고 있습니다. 탁탁 매듭을 하면서 나갑니다. 대나무 뿌리가 말입니다. 할아버지들 담뱃대, 어릴 때 우리가 많이 봤습니다. 담뱃대는 까만 대나무가 늘어집니다. 손가락 정도 됩니다. 근데 이 대나무가 왜 가는 것을 했느냐?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 까만 대나무도 중간중간 매듭이 있다.매듭이 있는데 이 할아버지들이 담배 한 번씩 청소할 때가 있습니다. 담배를 말입니다. 그런데 대나무 안에 매듭에 막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막혀 있습니다. 그것을 쇠꼬챙이 넣어서 뚫습니다. 그래야 담배가 되는 것입니다. 연기가 왔다 갔다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담뱃대를 칼로 팍 쪼개 보면 매듭매듭마다 니코틴이 잔뜩 양쪽에 끼어 있습니다. 매듭마다 니코틴이 쫙 끼어 있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탁 쪼개면 시골 할아버지 담뱃대를 망치로 탁 때리면 착 쪼개지면 담배 니코틴이 매듭 쪽에 많이 걸려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담배 연기를 쭉 마실 때 담배재 매듭 매듭마다 거기서 막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입에는 니코틴이 거의 안 들어갑니다, 중간에 다 걸러지니까 그 매듭이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는 몸을 조여서 그냥 종이에 마른 담배보다 담뱃대에 하면 니코틴이 많이 걸러집니다. 니코틴을 닦아내다 보면 상당히 양이 많이 나옵니다. 왜 우리가 그것을 뺐냐? 그것 가지고 고약을 만들었으니까. 니코틴을 종기 난 데다가 고약으로 이렇게 해서 딱 붙입니다. 우리 어릴 때 그래서 할아버지들 담뱃대가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담뱃대 좀 주세요, 청소 좀 해 줄게요, 왜 니코틴 빼려고 말입니다. 그럼 담뱃대 대가리 빼고 잡아서 안에 나면 니코틴이 이만큼 나옵니다. 시커먼 것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냄새가 담배 냄새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것을 종이에 이렇게 해서 여기다 딱 붙이면 종기가 녹아 버립니다. 어마어마하게 독하니까 빵꾸가 뻥 뚫어집니다. 그것이 좋은 것은 아닌데 그것이 실제는 발암 물질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시골에는 종기가 많이 났지 않습니까, 옛날에. 그러면 니코틴을 헌금에 다 해 가지고 다 발라가 묶고 다닙니다. 그러면 조금 있으면 빵꾸가 뻥 나 버립니다. 고름이 다 나와 버립니다. 니코틴이 그만큼 독합니다. 그래서 매듭이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이 커 나간다는 이런 매듭이 좀 있어야 합니다. 높이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어떤 환란이 오는 아이고, 환란이 오는 것이 이것이 문제가 있다면 안 됩니다. 환란은 매듭을 만들어 줍니다. 단계를 시켜 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환란 단계에 들어 있습니다. 그 환란을 딛고 일어서야 합니다. 제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도 안 보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란이 환란을 계획하더라도 그것은 모든 것이 허경영을 빨리빨리 세계의 황제로 만들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다, 이렇게 여러분은 믿어야 합니다. 그 환란에 우리가 끌려다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환란을 역이용해야 합니다. 더 강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서 말입니다.
오늘은 단순한 주제 같지만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습니다.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입니다.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고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
긍정적 사고와 면역력
박효숙 씨, 이제 잠을 잘 때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사랑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자고 나면 아침에 거울 보면 늙은 것입니다. 밤새 늙습니다. 그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허경영 부르고 잔 사람은 안 늙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자, 저 사람 왜 저리 기분 나빠? 저 기분 나빠. 이제 그 말을 하고 잤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제 에너지는 없어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상태는 급속히 늙어갑니다. 밤 자는 시간대 아침에 자면 나이가 확 들었습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자기 전에 졌죠? 원상 복구 됐습니다. 그러면 자 못 되는 것입니다. 이해 가죠? 그런데 좀 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귀찮으면,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세상 사람 전부 사랑합니다, 자연 전부 사랑합니다, 전부. 왜 그 말 해야 합니까? 뒤에 보십시오. 타력으로 90% 사는 주제에 내가 잘라서 99% 사는 줄 압니다. 전부 여러분 도움으로 우리가 밥을 먹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존하는 것입니다. 자력은 1%밖에 안 됩니다. 저는 수가 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농사는 해외 가난한 청년들이 와서 다 짓고 앉아 있고, 대한민국 돈은 해외로 다 빠져나가고 있고, 농사는 완전 적자 투성이입니다. 농사 지어서 돈 번 것은 인건비로 외국 사람들이 다 가져갑니다. 외국의 젊은이들이 말입니다. 농민들은 은행 이자를 못 갚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가 농사 찍었다고 거기 가서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집구석에 앉아서 인터넷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노는 노인이 바글바글, 노는 젊은이가 바글바글합니다. 나라 망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농업 뉴딜로 500만 명을 농촌으로 보내서 전 우리나라 국토를 농사짓기 좋은 땅으로 뉴딜 단지로 만든다고 했죠? 그러면 우리 인력들이 100만 원씩 받고 먹고 자고 들어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나오겠다, 돈 월 100만 원 받겠다, 먹고 재워 주겠다, 토요일 날은 수 들어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각자 자기 종교, 좋습니까? 좋죠. 이런 낙원이 전국에 천문대 정도 만들어져서 우리 농업이 우리 국민이 농사짓기 좋습니까? 하나에서부터 100까지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제가 바꿔 줘야 합니다. 어디까지 망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어디까지 망할 때 저에게를 치는가 저는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 신세지고 또 이웃의 신세지고 남의 화장실 드나들면서 뻔뻔스럽고 고마운 줄 모르고, 이 모든 것 식당 가서 밥 먹으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 고마운 줄 모르고,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저 사람만 보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억울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억울한 것이 100번 감옥을 가더라도 저는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밥을 얻어 먹었지 않습니까? God-man도 여러분에게 밥을 먹었지 않습니까? 인간들이 노력한 것으로 인해서 제가 버티고 있는 것 아닙니까? 99%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오늘 이후부터는 속으로 남에게 이상한 말하면 안 됩니다. 고맙습니다, 그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그 미운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절대 99% 남의 도움으로 우리가 살고, 당신의 자식들도 99% 남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는 것을 우리 알아야 합니다. 그 가난한 사람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여러분을 우리를 살게 해 준 것입니다. 대가는 못 받고, 대가는 다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니까 우리는 남에게 무조건 99.9% 의지했기 때문에 제 1% 안락한 이것 내라는 것 이것 하나 가지고 남을 무시하고 우리가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팍팍 늙어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허경영, 아니면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 고맙습니다. 세상 모든 자연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면은 얼굴이 환해져 버립니다. 어디가 쑤시고 결립니다.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면은 쑤시고 결립니다. 옆에 자는 남편 보고 “아이고, 저런 거지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하면서 이리 와 보십시오. 에너지, 에너지 있죠? 저 거지 같은 사람 빨리 안 죽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저 귀신이 왜 안 잡아가나? 뭐야, 이거 망가졌지만 싸우면 안 됩니다. 절대 이것이 장난으로 여러분은 그것이 버릇이 되는데, 절대 신랑이나 와이프에게 억한 마음 감정을 가지면 몸에 암이 생깁니다. 그 순간부터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특히 아무리 자들은 고맙다 말을 노래를 부르고 허경영 부르고 자야 합니다. 자다가 오줌 마려 일어났죠? 허경영,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오줌 누다가 또 자면 자기도 모르게 버릇처럼 허경영, 고맙습니다, 이러고 자야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복사꽃같이 핍니다. 제 같은 강의를 언제 들을까요? 하여튼 우리는 타력에 의해서 존재합니다. 자력은 있어도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제가 경기 나가서 금메달을 따도, 아, 제가 잘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를 건강하게 낳아 주셨고, 대한민국의 감독들이 저를 철저히 운동을 가르쳐 줘 가지고 정신 훈련을 시켰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이 국민들에게 저는 국민들이 딴 메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바치겠습니다, 뭐 이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 이건 제가 9% 노력해서 딴 거예요, 뭐 이러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우리는 모든 고마운 사람들 90% 남에게 이 모든 사람들에게 어느 누구도 한 사람만 미운 감정을 탁 전하면 잡습니다. 요거 보고 흰 색깔이면 좋겠다, 이럽니다. 흰 색깔이면 좋겠다, 요거 불만일까요, 아닐까요? 조금 전에 에너지가 들어가 있었죠? 없어졌죠? 이 네거티브한 마음을 한번 먹으면 모든 면역은 떨어지고 암 모드로 들어갑니다. 인체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암 모드. 그러니까 암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암세포가 득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보고 틀렸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가 주뗌므이지 않습니까? 주뗌므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것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이 모든 만물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들 지능은 100억입니다. 주뗌므 했죠? 그럼 프랑스 말로 “밉다가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암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인체가 암이 생겨나는 중입니다. 좋습니다. 이것 뭐도 모르고 이것 밤새 잠을 자 열어놓고. 그럼 아침에 무엇이 됩니까? 몸이 무겁습니다.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는 이 육체 세포는 귀신같이 말을 알아듣는데, 요놈만 들었습니까? 옷을 잡아 보십시오. 심지어 옷이 죽을 옷이 아침까지 계속 나쁜 에너지를 몸에 에너지를 빼면서 면역을 나쁘게 합니다. 그런데 이 옷을 보양으로 만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자, 태국말로 사랑한다가 “찬나락”입니다. “찬나락” 말로 해도 이 옷이 알아듣고 마음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찬나락” 에너지에 들어갔죠? 그럼 “찬나락” 하고 잠을 잡니다. 허경영 안 불러도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암 모드가 없어졌습니다. 이제 면역 세계가 이긴 것입니다. 면역이 좋은 상태. “찬 클레온” 그래 보십시오. “찬 클레온” 태국말로 밉다 소리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다시 에너지 들어가라. “찬 클레온”을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이 옷이 못 알아듣게 했습니다. 마음속에만 먹으면 이 옷이 다 알아듣습니다. 잠옷이 이 여기 머리 속에 있는 돌아가는 뇌를 이 잠옷이 다 읽고 있습니다. 섬세하죠? 우리가 이것을 만들 때 이 물질을 만들 때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했다고 했죠? 118가지가 제 신경망이 신경 세포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 뇌보다 1억 배 더 빨리 알아듣습니다. 텔레파시 해도 알아듣습니다. 그럼 이 옷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것도 뺏지도 매달 잡아 보십시오. 자, 자, 프랑스 말로 “주뗌므”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트 띠 테스트”로 하십시오. 했습니다. 다시 “주뗌므”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했죠? 안 떨어집니다. “주트 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마음이 바뀌는데. 얘들이 다 알아듣죠? 빠르죠? 신속히 알아듣습니다. 이 옷이 좋은 마음을 딱 먹어버리면, 고마워, 이래 버리면 이 옷이 몸에 온갖 보약을 넣어줍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말을 한 번만 딱 마음을 먹어버리면, 주트, 띠, 테스트, 찬클, 레콘 이런 소리를 마음속에 넣어버리면, 그냥 이 옷이 제 몸에 독소를 계속 뽑아내는데, 전부 발암 물질입니다. 이것 보십시오. 타르가 얼마입니까? 99%. 자력은 1%입니다. 이 1%가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입니다. 이 99%를 무시합니다. 우리가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겸손하지 못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모든 만물과 이웃과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겸손을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대천사 물어보라는 것은, 이 우리가 겸손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 있다.비행기 사고, 지극히 착한데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착한 것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역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역은 아무도 안 그렇고 건강한데 갑자기 비행기 사고로 죽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서 피해야 합니까? 대천사. 대천사가 구해 주는 것입니다. 공항을 가는데 대천사가 택시가 그냥 충돌하게 해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비행기를 놓쳤습니다. 그런데 그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그 사람 살리죠? 누가 했습니까? 대천사가. 대천사가 그 길을 바꿔줍니다. 절대로 안 죽게 말입니다. 좋습니다. 우리가 이제 대천사를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오늘 제 강의는 천군, 천사, 대천사가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조족지혈이라는 것입니다. 조족지혈 맞습니다. 여러분이 이런 이런 것에서 제가 뭐 협동, 근면, 자조 이런 것을 만들어냈다, 그러니까 저게 뭔데 저런 것을 만들었나? 무시무시한 이론이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물론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나, 그 안에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에는 여기 힘 력 자 바꿔는 쟁기라고 했죠? 쟁기 하나, 근면, 권면, 쟁기 두 개죠? 두 개, 이것이 그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협동, 바꿔는 쟁기가 세 개가 들어 있습니다. 협동 세 개, 그다음에 십 자 하나 있죠? 그러면 일주일 동안에 하루, 이틀, 3일, 4일, 5일, 6일 일하고 하루 놉니다. 그런 것도 들어 있습니다. 자, 조, 근면, 협동이 우연하게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하고 하루 쉬고. 그래서 인간의 취사선택의 자유 의지는 1% 이것 가지고 믿고 살다가 불행하게 되지 말고 대천사 받도록 하십시오. 평생 동안 비행기 사고 안 난다, 이렇게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공항 갈 때마다 해 봐야 합니다. 오늘 웨스트 항공을 탈까요, 대한항공을 탈까요? 날짜를 정할 때도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천사가 좋은 시간을 딱딱 알려 줍니다. 대천사가 말입니다. 11시 비행기를 탈까요, 12시 비행기를 탈까요? 그럼 거기서 결정해 주겠죠? 그것은 생활화해야 합니다.
1329 Huh Kyung-young’s Destiny, Fate, and Heaven Mandate April 2, 2022
허경영 God-man의 고난과 영성 사랑
봄기운 가득한 4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어려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역경을 딛고, 청소년기 이후에는 기업의 성장과 국가 발전을 위한 경영에 직접 참여했던 뛰어난 천재입니다.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정치판에서 지금도 온갖 음해와 탄압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정한 우리 삶으로,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사랑이 전 세계적으로 찬란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봄을 맞이한 것처럼,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와 신념을 갖고 한마음으로 결집해야 하겠습니다. 분열과 대립 속에 있는 인류를 구원하실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흥망의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희정 대천사의 삶과 깨달음
아름다운 양란 꽃이 참 탐스럽습니다. 심희정 대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양란을 봉정했습니다. 심희정 대천사님의 삶의 여정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예수를 했기 때문에 예술고등학교를 나왔고, 서울대학교 산업미술과를 졸업하기 전에 결혼을 먼저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미국에 갔다가 돌아와 졸업을 하고, 남편을 따라 카이스트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후 KIST 옆에 있는 해양 연구소에 있었는데, 미국 샌디에이고에 큰 해양 연구소가 있어 그곳에서 1년 반 정도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오래 있다 보니 힘들어서 한국에 가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남편이 한국으로 갈지 유럽으로 갈지 묻더군요. 그래서 유럽으로 가자고 해서 영국으로 갔습니다. 영국에서는 런던이 아니라 더럼이라는 곳에 갔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강릉 같은 곳입니다. 거기 가면 우리나라 강원도처럼 시골스럽게 해주지 않을까 했는데, 똑같이 해주더군요.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서 2년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남편은 계속 공부하라고만 해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에 돌아오니 좋았습니다. 6개월 후 IMF가 터졌고, 연구원들도 4분의 1로 축소해야 할 때였습니다. 저는 한국 해양 연구소에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그곳에 간 이유가 딱 하나였습니다. 온누리오라는 굉장히 좋은 연구선이 있었는데, 노르웨이와 네덜란드가 함께 만들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 연구선을 타고 온누리오에 승선하면 아빠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12개월 중 9개월은 바다에 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도대체 잠자는 연구를 하는지, 교수도 아니고 완전 밴놈이 밴놈 같았습니다. 연락도 없고 아이들은 제가 다 키웠습니다. 그때 사회에서 혼자 죽어가는 것 같았고, 종교를 하나 다시 찾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여기저기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원불교에 귀의했는데, 원불교는 제 마음에 딱 맞는 좋은 종교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4년 정도 후에 남편이 서울대 교수가 되었습니다. 서울대 해양학과 교수가 되었고, 열심히 하다가 또 안 좋은 일을 겪었습니다. 거기서 많이 힘들었고, 그렇게 10년 정도를 지내고 나니 제가 너무 신경 쓰는 일이 많아 그 사이에도 아이를 또 하나 낳았습니다.
너무 힘드니까 제가 쓰러졌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입니다. 2015년 1월에 쓰러져 지금까지 8년이 넘었고, 8년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8년 동안 무슨 치료법을 써도 낫지 않는 이상한 아픔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때는 모든 치료가 다 침을 놓는 한방 치료였고, 양방 치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아프니까 아이들이 처음에는 엄마 죽으면 안 된다, 엄마 살아야 한다, 아빠 건강이 안 좋으니 엄마는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중에는 지치니까 엄마가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엄마한테 굳이 살라고 하지 말라고, 나는 그냥 이 세상에 온 것이 축복이라고 했습니다. 언니네 세 명이니까 힘을 합쳐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아이들 옆에 못 있고 이상하게 정부가 나를 몰아세우는 쪽으로 가더군요. 그게 문재인 정권이었습니다. 문재인 정권을 미워했습니다.
내가 너무 어린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이를 낳기 위해 20년 동안 기도했는데, 그런 사연이 있는데 아이가 중요한 시기에 밖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밥도 제대로 못 주고 옆에서 보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주도적으로 한 것이 문재인 정권이었습니다. 동사무소에서 구청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씩, 세 번씩, 이틀에 한 번씩, 나중에는 매일 와서 와이프가 자기 집에 있지 않고 남편 옆에 있지 않고 갔는지 안 갔는지 조사하러 나왔습니다. 그렇게 2주에서 3주 시간이 지나니까 시어머니가 안 되겠다며 친정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 친정은 캐나다에 있었습니다. 아이를 보시지 못하고 캐나다로 간 것입니다. 그러다 기회가 되어 4년 만에 한국으로 나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심심하니까 할 게 너무 없어서 강연을 봤습니다.
항상 제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여러분들을 너무 돌보지 않아서 제가 알던 BJ 그분이 예언했던 그분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그때는 머물 데가 없었습니다. 다가가지도 못하고 말도 못했습니다. 엄마는 또 이상한 것을 보려고 한다며 못 보게 했고, 아빠는 한의학을 잘 쓰고 모르는 게 없다고 말하면 아빠까지 이상하게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너무 혼자였습니다. 마음적으로 그런 와중에 한국으로 나올 기회가 딱 생긴 것입니다. 작년 7월에 왔는데, 2주 격리하고 하는 와중에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아이들 옆에 못 봤으니 6개월 보다가 끈을 놓고 6개월 후에 죽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더 보고 싶으니까 일단 봐야 하니 나왔는데, 격리가 끝나기 이틀 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캐나다에 있을 때 두 번 꾸었습니다. 허경영 God-man입니다. 이상한 꿈을 꿀까 봐 너무 싫었습니다. 화산 안시님은 달 팔 수 있다고 생각해서 볼 생각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격리 끝나기 이틀 전 새벽에 잠을 자는데, 꿈에서 일어나 유튜브를 보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유튜브를 보려고 했습니다. 그때 데스크톱이 방전되어 충전했는데, 충전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클릭해서 한번 보자고 하니 계속 허경영 강연만 나왔습니다. 몇 번 실컷 봤는데, 첫 번째로 보지 않은 강연을 딱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오느라 준비하느라 못 봤던 부분, 즉 3주 전에 했던 강연이었습니다. 거기에 축복을 하고 명패를 하면 정말 낫기 어려운, 이해가 안 가는 병도 낫는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잠깐만, 내가 죽을 필요가 없고, 일단 첫날 가서 축복을 받으면 살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엄마 아빠가 옆에 계셨으면 또 이상한 소리 한다고 못 갔을 텐데, 작은아버지와 작은어머니가 저를 너무 안쓰럽게 생각해주고 보러 오셨습니다. 격리가 끝난 후 작은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작은아빠, 제가 허경영 강연 열심히 듣는 거 아시죠? 1년 반 전에 맛이 가서 계속 봤습니다. 희망이 그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를 낫게 해줄 수 있는 곳은 거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작은아버지가 제 말을 들어주셔서 한번만 가보자고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워낙 설교적이셔서 지금 당장 가는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너무 길다고 했습니다. 그날은 그동안 진짜 더 아팠습니다. 빨리빨리 잡으라고 해서 간 것이 8월 말입니다. 8월 27일이었는데, 금요일이었을 것입니다. 찾아오는 것도 처음이라 너무 상권이 있으니 찾았습니다. 금요일이라 길을 물어야 했습니다. 길을 세 번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갈 때마다 딱딱 맞아떨어지는 터닝 포인트가 거기에 딱 있었습니다. 아, 내가 여기 올라오는 길부터 딱딱 길 안내를 해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도착했는데, 위치를 보니 칭칭하고 노래도 나오고 시끌벅적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신기했습니다. the God-man은 2시에 나오시니 축복은 어떤 거래를 하게 된다는 말씀을 3천 개나 듣고 있는데, 2시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나오시는 것입니다. 12분 만에 첫 조그만 방에서 나오시는데 아주 작았습니다. 되게 조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거기다 이렇게 보니 또 꼭 상호작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렵게 일어났을 때 거기서 홀딱 나오시는 것입니다. 제가 순서가 10번째 정도였는데, 네 번째였던 것 같습니다. 나오시는데 저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저 혼자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그랬습니다. 어떻게 보면 봤어야 하는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가니 심희정 씨라고 하며 제 전생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아픈 8년 동안 나는 전생에 뭘 했기에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병에 걸렸는지, 내가 뭘 그렇게 잘못을 많이 했기에 이런 병에 걸렸는지 도대체 알고 싶었습니다. 그때 제가 귀족 학교를 다녀야만 원하는 기간만큼 캐나다에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1년 공부를 했습니다. 실제 저와 제일 비슷하게 아픈 사람의 욥기를 읽었습니다. 욥기를 눈물을 흘려가며 읽었습니다. 욥기 28장 27절에 보면 지혜에 대한 말과 악을 하지 말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그것을 보면서 여기에 불이 딱 켜지면서, 아 이것은 기독교에 대한 아주 중요한 내용이 다 들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고, 신을 알아보고, 신을 공경하고, 악을 떠남이 영철이고, 그것이 신을 알아보는 그 자체 지혜라는 구절입니다.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아팠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전생을 알았는데, 전생 때문에 아프다는 것을 너무 오랫동안 알았습니다.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났습니다. 도대체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를 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아팠다는 것이 저절로 들렸습니다. 그것을 첫 강연에서 보자마자 그 이야기를 하니, 대충 알고 조각은 맞았지만 진짜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가 아프냐고 물었습니다. 풍이 왔는데 무슨 풍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포기할 정도로 아팠고,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고쳐주겠다고 하면서 몇 번 손을 왔다 갔다 하더니, 걸어보라고 했습니다. 작은아버지가 이런 식으로 해야 겨우 일어서든지 말든지 하지, 뭘 할 때 일어서면 이런다고 했습니다. 좀 해달라고 해서 작은아버지가 끌어주니 일어섰습니다. 혼자서는 못 일어났고, 맨날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일어선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계속 나올 때마다 한 군데씩, 한 군데씩 고쳐졌고, 마지막 세 번째, 네 번째는 제가 또 이상 감각이라는 것에 걸렸습니다. 그것은 진짜 고통입니다. 그것은 그냥 하늘이 주는 것입니다. 신경의 격노입니다. 신경이 일어납니다. 진짜 너 좀 더 고생해 보라고 할 때 주는 것이 이상 감각입니다. 그것이 세 번째와 네 번째에는 없었습니다. 나온 지 얼마 안 되고 좀 해주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대천사를 받았는데 완전히 다 고쳐지지는 않았습니다. 워낙 오래 아팠기 때문에 한 번에 절대 안 됩니다. 제가 처음 왔을 때 총재님은 저에게 “일어나라”고 했습니다. 저는 뛰어가는 것이 잘 안 됩니다. 그렇게는 안 되더군요. 왜 이렇게 안 되나, 뭘 보지 않아도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은 그렇습니다. 오늘은 대천사님께서 오셨습니다. the God-man을 더 따른다는 것이 아주 선명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걸어도 아니고 또 대천사를 오늘 받았습니다. 초고속으로 대천사가 되었습니다. 1분 만에 다 사실은 다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계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다 했는데 하나하나가 나타나는 것이지, 그것을 크게 달라 하면 의심이 많고 신을 시험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영을 시험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냥 축복받고 안 받고 하는 것이지, 내가 나오면 어떻게 하겠다 이러면 그것은 시험입니다. 성경에 예수님 보고 “너 저 밑에 뛰어내려 봐라”고 하는 세상을 자주 겪게 해서는 안 됩니다. 너는 성자를 그렇게 시험하느냐는 뜻입니다. 인간이 신을 시험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허경영입니다. 아직까지 인류는 신을 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으로 나를 투영합니다. 옛날에 조선 시대 때 핸드폰을 가져다준다면 영능력자라고 할 것입니다. 너 이거 뭐 하는 것이냐, 사기를 치느냐고 믿지 않을 것입니다. 사기꾼이라고 허경영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허경영을 받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때를 알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것이 되기 전에는 모함을 받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요셉의 고난과 성숙: 누명을 통한 성장
보디발의 아내가 자기 남편에게 울면서 “저놈이 나를 겁탈하려고 했다. 그래서 실패했다. 내가 반항했다”고 정반대로 이야기합니다. 요즘에는 그런 것을 증명하는 사람들이 정반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엄청난 수난을 겪는 시대입니다. 무조건 여자 말만 믿으니까 심각한 것입니다. 그때 보디발이 그 아내의 말을 믿었을까요? 안 믿었을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안 믿는다면 아내와 이혼입니다. 아내가 되게 무섭습니다. 보디발은 눈치껏 자기 아내를 몇 년 겪어봤으니 요셉을 100% 신뢰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아내를 그럴 리는 전혀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도 불러서 요셉을 감옥에 가두라고 합니다. 자기로서는 남자로서 마누라에게 체면은 지키고 감옥에 넣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가는 감옥에 넣었습니다. 순전히 강간범이 들어가는 감옥에 갔으면 대통령은 아주 일찍 죽었을 것입니다.
보디발이 감옥에 넣을 때 부인은 넣어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급 정치인들이 가는 감옥에 넣은 것입니다. 좀 편했을 것입니다. 거기에는 임금이 나오라고 하면 언제든 나올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평생 갇혀 있는데, 좀 편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갇혀서 6년간 요셉이 정치 대학원을 다니는 것입니다. 전부 정치범들이었습니다. 나를 어떻게 다스리다 잡혀왔다, 뭘 잡아서 잡혀왔다며 매일 앉아서 6년간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 잡혀온 정치범들은 요셉의 교수였습니다. 전부 이집트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이집트라는 나라는 이렇구나, 왕의 마음은 이런 것이 있구나 하는 것을 요셉이 감옥에서 정치범들 사이에서 캐치합니다.
보디발은 참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딱 캐치해서 요셉을 거기다 넣으면 반드시 감옥에 있는 높은 사람들이 요셉을 구해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잘 봐서 그 안으로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꿈을 꾸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꿈을 꾸니 아시죠, 술 만드는 장관도 다 잡혀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맞았습니다. 맞아서 거기에서 요셉이 감옥을 안 갔거나, 보디발의 아내가 누명을 씌우지 않았으면 총리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 것입니다. 애굽의 총리는 왕은 폼이 있는 것이고 대통령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감옥을 어디를 가든 그 자체가 때를 만나기 위해 움직이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어디를 가든 제가 움직이는 것을 여러분들이 저 요셉은 왜 저러냐, 저 왜 가냐 이러면 안 됩니다. 요셉이 가는 길은 하늘과 함께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누명을 덮어쓰고 보디발의 주인에게 변명 한마디 안 했다는 것입니다. 너 그렇게 했냐고 물으니 잘못했다고 하거나 아닙니다, 나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했나요? 안 했습니다. 그대로 입 다물고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보디발의 입장을 설명해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 마누라에게. 잘못했다고 마누라에게 “너 왜 누명 씌웠어?” 이러고 싸우면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고, 요셉은 감옥도 못 가고 총리도 못 되고 그냥 다시 원위치 되는 것입니다. 리턴 되는 것입니다. 크게 될 사람은 누명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논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공자가 말한 것이 논어입니다. 자왈, “기억 연사 체현하고 불교는 인해 자 승리하라” 즉 어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따라 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볼 때는 내 속에서 어질지 못한 것을 찾아내 항상 성찰하라는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거짓말을 했습니다. 나를 그렇게 덮치려고 했다고 남편에게 말했지만, 요셉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혹시나 있지 않을까 반성하는 것이 요셉의 마음입니다. 저 여자가 이야기하는 그런 마음이 나에게 조금이라도 있지 않을까 반성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게 없다는 말은 자기 양심에 거짓말입니다. 첫 살인은 죄인입니다. 그러면 일단 남의 죄인입니다. 나는 아닌데요, 뭐 이런 것은 소위입니다. 세상이 자기를 손가락질할 때는 오로지 그 손가락질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아닌데 왜 이러냐며 죽은 사람이 있죠, 영화배우 자살한 사람, 탤런트 최진실 씨가 있습니다. 너무나 노리개 행업자였습니다. 돈도 놓고 이 자도 받았습니다. 그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그런 심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마음속을 깊이 생각해보면 나도 죄인은 아니라며 자신을 반성해야 합니다. 이것이 요셉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당시 요셉이 감옥으로 갈 때 그 동료들이 그 집에 있었을까요? 동료들이 형식적으로 사건이 아직도 진행되고 타결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런데 안 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사기꾼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때도 왜 감옥을 가냐며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자기 체면도 없이 말입니다. 이것이 남자의 도리입니다. 거기서 자기가 나는 그렇지 않은데 저 여자는 못된 여자라고 말하면 보디발이 괴로워할 것입니다. 묵묵히 변명도 안 하고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그가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 저 보디발의 아내가 말하는 것이 나에게도 혹시 있지 않나 반성하고 감옥으로 갔을 것입니다. 그것마저 시체 된다면 허리로 가는 것입니다. 한 여성의 그 두 사람의 과정을 지켜주고 자기는 감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니라며 끝까지 싸우면 보디발의 아내가 뭐가 되겠습니까? 그럼 보디발의 남편과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 뭐가 되겠습니까? 가정이 파괴됩니다. 한 가정을 온전히 지켜주고 자기는 누명을 덮어쓰고 감옥에 가니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누명을 씌우는 자가 설사 있어도 허경영은 그것을 덮어쓰는 것입니다. 언젠가 그것이 여러분을 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셉처럼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요셉은 감옥에 가서 그 정치범들에게 6년간 교육받았습니다. 대학원 과정입니다. 4년에 2년을 더해서 대학원 과정을 다녔습니다. 요셉이 총리가 되어 정치적 역량을 다 알게 된 것이 그 정치 대학에서 배운 것입니다. 감옥에서 말입니다. 똑똑한 사람이니까 귀담아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야 애굽의 총리를 거뜬하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장한 다음에 반드시 성숙기가 있어야 합니다. 성숙해야 합니다. 대학 과정은 성장입니다. 대학원 과정은 석사, 박사 과정은 성숙기입니다. 성숙해야 세상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못 합니다. 달달달 외운다고 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해서 연구를 하고 연구를 하다가 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숙성하는 과정이 있다.음식물도 숙성하는 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음식물 숙성한 음식은 또 맛이 다릅니다.
숙성하는 단계에 잡균이 많이 들어가 버리면 썩어 버립니다. 숙성이 아니라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을 보셨죠? 그래야 숙성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내 이름만 듣고 내 사주에 붙이면 영원히 숙성됩니다. 썩지 않습니다. 어진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좋은 점을 따라 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볼 때는 내 속에서 어질지 못한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요셉 이야기입니다. 요셉이 그 안에서 배운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에게서 말입니다. 나쁜 사람도 반면교사로 삼았습니다. 아주 나쁜 사람을 보면 크게 될 사람은 나쁜 사람 속에서 반면교사를 삼습니다. 그 사람을 통해서 배울 것이 있다.꼭 좋은 사람에게서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범들이 감옥에 전부 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배우는 것입니다. 그들이 죄인들입니다. 죄인들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다.보디발의 아내도 죄인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자기가 죄인으로 몰려 감옥에 오지만 보디발의 아내에게서 배우는 것입니다. 반면교사입니다. 오히려 그 나쁜 환경을 순경으로 바꿔버립니다. 역경을 큰 인물은 그렇게 합니다.
형제들에게서 누명을 쓰고 갔지만 그 형제들을 다 용서합니다. 용서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 형제들이 불쌍하니까 형제들이 동냥하러 오니 불쌍하지만, 정말 요셉이 순수하게 그 여자가 나쁜 마음을 먹어 요셉의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요셉의 운명과 숙명에 요란한 격동이 있었습니다. 보디발의 신임을 얻어 그 집의 모든 것을 다 다스렸습니다. 보디발은 결재할 것이 없었습니다. 다 요셉이 알아서 해버렸습니다. 세상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정말 내 간을 빼줘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버렸습니다. 부인이 옷을 찢으며 나타날 때 아이고, 저 어처구니없는 마누라, 누명을 씌우는 것을 보디발은 벌써 알았습니다. 그런데도 “네 이놈, 당장 감옥으로 가라. 너 뭐 했냐 안 했냐” 묻지도 않고 “당장 감옥에 쳐 넣어라”고 했습니다. 눈치가 빠른 것입니다. 보디발도 “아, 우리 아내, 저 사악한 우리 아내가 또 일을 벌이는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사람은 몇 년 지켜보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할지 다 압니다. 그 사람이 그런 짓 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압니다. 주인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그렇게 했다고 하면 부인이 하는 말을 믿을까요? 안 믿습니다. 요셉의 운명은 어떤 악한 사악한 사람의 모함을 받더라도 그것을 좋은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공자의 말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명심보감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이것은 정말 사서삼경에 들어가는 말들이고, 이런 말들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운명, 숙명, 천명의 함수 관계
운명이 숙명과 무슨 함수 관계가 있으며, 숙명은 천명과 무슨 함수 관계가 되어 있습니까? 지금 이 지구인이 아직까지 천명을 받아본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숙명에서 끝날 것입니다. 숙명은 잘 숙(宿) 자입니다. 즉 우리가 내재되어 있는 것, 결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운명은 숙명의 자식이고, 숙명은 천명의 자식입니다. 인류를 지구에 낳게 한 것이 천명입니다. 이 동산을 만들라고 말입니다. 고통 없는 동산이 성경에서는 에덴동산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구라는 에덴동산은 둥근 동산에 따뜻한 곳입니다. 유프라테스 강, 성경에 나오는 네 개의 강이 흘러가는 곳, 바로 후세인과 카다피가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는 강변입니다.
후세인과 카다피는 그쪽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2006년 12월 30일 날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후세인은 바로 요셉과 정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하늘에 대적한 것입니다. 요셉은 하늘의 운명과 숙명에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후세인은 세계의 질서를 위반했습니다. 이 사람이 뭘 위반했을까요? 기축 통화를 어긴 것입니다. 유럽 연합이 화폐를 만들었습니다. 유로화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유전을 장악하고 이 다섯 개 나라가 전 세계가 쓰는 유전을 쥐고 있습니다. OPEC 다섯 개 나라의 기름값을 항상 달러로 계산했는데, 갑자기 유로화로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 사람이 기축 통화를 건드린 것입니다. 미국은 기축 통화를 건드린 놈은 다 죽여버립니다. 절대 살아남지 못합니다. 이것은 천명에 도전한 것입니다. 전 세계 나라가 있으면 그중에 생기고 기대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유럽의 기름 시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미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합니다. 유가 인상이 안 되게 달러를 가지고 항상 키를 쥐고 달러로 기름값을 환산했는데, 어느 날 후세인이 이 사람들을 모아놓고, 중동 사우디 OPEC을 모아놓고 “야, 우리 유로화로 결제한다”고 해버린 것입니다. 제가 기록이 되게 많으니 그것만 했으면 또 모릅니다. 시아파를 전부 제거해버렸습니다. 시아파를 학살했습니다. 학살은 잔인하게 죽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냥 살인이 아니라 학살입니다. 그냥 가서 불로 태워버리고, 살아있는 사람을 불로 태워버리는 것을 학살이라고 합니다. 왜 학살 총을 쏴 죽이는 것이 아니라 이 학살을 과탄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막 던져 죄다 죽여버립니다. 이러니 후세인의 그 잔인함, 그리고 미국을 겨냥해서 미국의 기축통화의 권위를 깎아내린 것입니다. “야, 기축통화 우리인데 그걸 기름 결제 안 해. 우리는 유로화로 하기 위해서 이라크와 사우디를 똘똘 뭉쳐서 유로화로 싹 가버려서 결제 수단을 바꿀 거야.” 미국 대통령과 미국의 각료들이 존엄을 잃게 된 것입니다.
전 세계 핵을 가지고 있고, 생화학 무기를 만든다고 처음부터 몰아붙인 것입니다. 결국 잡아서 쳐들어가 없애버린 것입니다. 미국을 코털을 건드려서는 문제가 생깁니다. 오히려 미국의 비위를 잘 맞춰서 미국의 대통령이 된 사람이 요셉입니다. 왕의 비위를 잘 맞추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셉이 그렇게 되어 가정을 구하고 이스라엘을 구해낸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뭘 제가 맞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미국을 겨냥해서 사사건건 미국과 대결할 것이라고 말입니다. 카다피 이 사람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이 사람은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입니다. 아프리카 화폐를 만들어 미국 달러는 못 쓰게 하고 아프리카 화폐를 만들고 기축 통화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카다피를 어떻게 했습니까? 카다피가 시위 분들이 데모를 하는 도중에 카다피가 이동하는 것을 시민군으로 위장한 어떤 사람이 카다피를 사살해서 죽였습니다. 카다피는 총살당했습니다. 총살이 그냥 시민에게 총을 맞아 죽은 것이 아닙니다. 카다피를 제거한 것은 미국입니다. 지난번에 이슬람 지도자도 미국이 제거했습니다.
미국의 코드를 건드리면 첫 번째가 기축 통화에 대한 위협입니다. 이 위협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즉각 미국이 행동 개시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만든다 하더라도 기축 통화를 건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북한이 저렇게 해 놓으면 한국이 미국 무기를 사든 모든 많이 사게 되어 있습니다. 반짝거리는 사람이 있으면 이 무기가 잘 팔립니다. 미국 방위산업체들은 북한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장사를 하고자 하는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은 어느 정도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부추겨서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 데, 미국의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거나 기축 통화에 도전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천명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함부로 도전하면 운명, 숙명 절단 나는 것입니다.
카다피는 1961년 9월에 친구들, 영관 장교들과 쿠데타를 해서 정권을 잡은 사람입니다.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아프리카 화폐, 아프리카 단일 화폐, 이슬람 화폐라는 것을 만들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슬람 화폐 말입니다. 그것이 사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정치인들의 흥망성쇠와 한반도의 운명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끌어가는 데는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 일본과 이 힘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가서 세계를 제패해야지, 처음부터 화폐를, 기초 화폐를 무시한다거나 강대국과 맞선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순리를 어느 정도 지켜가면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운명, 숙명, 천명의 구성 요소
운명은 팔자입니다. 사주팔자에 더해서 뭐가 있습니까? 성명과 관상이 있다.그래서 성명이나 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플러스로 또 뭐가 있습니까? 관상 안에는 심상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뭐가 있습니까? 사주팔자, 성명, 관상. 이것을 운명 관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제일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이 있다.여기에는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도 전생이 들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 번을 들었으니 대학원 박사 코스입니다. 사주팔자, 이름, 관상뿐만 아니라 가족 관계가 엄청 영향을 줍니다. 형이 있느냐, 남동생이 있느냐, 오빠가 있느냐, 누나가 있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집니다. 가족 관계 안에는 아내가 들어 있습니다. 굉장한 영향을 줍니다.
지금 대통령 당선자가 있으면 그 부인의 영향이 엄청난 것입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핸들을 놓고 혼자 잡는 것이 아닙니다. 핸들을 자동차로 치면 이 핸들을 잡고 있는 자가 아내, 아버지, 어머니, 가족입니다. 위에 핸들을 공동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을 때만 오른쪽으로 돌려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사주팔자라는 것이 이름과 관상뿐만 아니라 가족 관계가 또 거기에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관계가 재벌입니다. 가족이 좋다는 것은 전생에 복이 좋은 것입니다. 가족이 나쁘다는 것은 전생 업보가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전생의 줄을 보아서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해줍니다. 그런데 천명으로 오는 자는 저 같은 경우는 가족 관계를 이렇게 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그냥 엉망진창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퍼즐을 제가 맞추게끔 말입니다. 퍼즐을 엉망으로 해 놓아서 어린아이가 이것을 고쳐 당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언제나 고독한 시절을 보냅니다. 어릴 때 그 고독한 속에서 스승이 없는 것입니다. 언제나 제가 결정을 해서 외롭고 고독한 길을 가더라도 항상 그것을 다 알고 갑니다. 지금도 사람들이 허경영을 안 찍고 다른 편으로 달아나고 이래도 거기에 대해서 전혀 애착은 안 가집니다. 그러나 이것이 대통령으로 가든 세계 통일로 가든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진이 나듯이 변화가 오면서 허경영이 모든 것을 통제하는 자리에서 움직일 때가 오는 것입니다. 마치 요셉이 감옥에 있던 자가 금방 대통령이 되듯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 그런 일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이 팔자 안에는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멀리 내다보는 안목도 있고, 자기의 지적인 능력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지혜와 능력이 28가지 안에 숨어 있습니다. 요셉의 팔자에는 다른 사람보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감옥에 가서도 멍청한 것들은 제 밥을 줬는데, 요셉은 그 때문에 잡혀온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사람들은 꿈을 해몽해 줍니다. 술장사 당신은 어떻게 될 것이냐, 술장사 당신은 어떻게 될 것이냐고 요셉이 해몽해 주었습니다. 요셉이 꿈을 꾼 것이 아니라 왕이 꿈을 꾼 것입니다. 왕이 왜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바짝 마른 소 일곱 마리, 그 소들이 왜 소를 잡아먹는 꿈을 꾸었을까요? 풍년이 됐다가 흉년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임금은 꿈을 해석할 수 있는 꿈을 주었더라면 다른 사람이 말해버렸을 것입니다. 아무도 풀 수가 없었습니다. 요셉 같은 지혜와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것을 써먹을 수 있게끔 하늘에서 점지해 준 것입니다. 요셉은 그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들이 많이 오는데, 여러분들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꿈을 해몽한다든지 뭘 잘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있어야 위기를 돌파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은 학교를 다닌 기록이 한 번도 없습니다. 스스로 지혜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났습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총명하다고 합니다. 서울대 나와서 공부 잘하는 것을 총명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한 것도 별로 없는데 총명한 것입니다. 그것이 요셉입니다.
요셉은 관상과 가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을 발목 잡고 죽이려고 하는 가족뿐이었습니다. 가족 점수는 빵점입니다. 아버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은 자기와 치열한 경쟁 관계에 있어서 각자 배다른 엄마들이었습니다. 배다른 엄마에게서 나온 아이들이 서로 싸웠습니다. 그 속에서 요셉은 성장했습니다. 꼬마니까 밀리긴 했지만 가족도 없었습니다. 가족을 자기가 나중에 도와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을 바라볼 때 제가 오늘 제목을 운명과 숙명과 천명이라고 했습니다. 운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숙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운명과 숙명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여러분들이 혼돈하는 것입니다.
이름에 담긴 힘과 에너지
사주팔자에 전생이 있습니까? 이름 지어 놓은 것도 예를 들어 탄허 스님은 탄(呑) 자가 삼킬 탄(呑) 자입니다.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탄허입니다. 이 스님은 탄허라는 이름이 유명합니다. 허공을 삼킨다는 뜻입니다. 탄허입니다. 그 이름이 탄허 하면 굉장히 울림이 있다.탄허 스님 하면 괜히 큰 스님 같습니다. 이병철 회장 이름은 좀 이상합니다. 사람들이 병 걸리는 사람이야, 병철이가 뭐야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호암이라고 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이병철이라는 이름을 안 부르고 호암으로 부르는 것입니다. 호랑이 호(虎) 자에 바위 암(巖) 자입니다. 무게가 천금 같습니다. 호암, 김구 선생님도 김구보다는 백범이 낫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어른들은 호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호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무게를 더해, 이름에다가 쌍두마차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김대중 선생의 호가 무엇입니까? 김영삼 선생의 호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잘 모르실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호를 별로 쓰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호를 쓴 것은 이병철 회장 때까지만 쓴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없습니다. 호암 말입니다. 그전에는 말입니다. 호가 사라졌지만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굉장히 중요시했습니다. 이름을 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이름을 이병철이라고 아들이라면 이형철이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자당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버지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호를 부르는 것입니다. 송시열의 호가 무엇입니까? 우암입니다. 호암, 우암, 무게가 느껴집니다. 느낌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우암, 우엉, 호랑이, 우엉 이런 느낌이 있다.고암, 부산, 우암, 금와암도 있겠네요. 암, 함에는 불교에서는 그것을 옴마니반메훔 할 때 옴 하면 파워가 있지 않습니까? 옴은 파워를 보는 것입니다.
옴 하면 이 사람 몸이 쓰러졌을까요? 그대로입니다. 이것이 옴마니반메훔,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자리 문제 삼아, 옴 수술이 사바, 쳐다보기 끝,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앞에 옴이 붙습니다. 옴이 붙는 것이 에너지입니다. 옴 살바 못자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지 사다야 사바하를 끌고 이리로 갔다 전달한다는 소리입니다. 가나 안 가나? 어떤 종교의 의식이니 제가 지나치게 이야기하는데 확인해 보십시오. 옴, 옴, 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살바 못지 뭐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지 뭐지 사바하, 옴 못지, 아, 옴 못지, 아 살바, 살바, 못지, 못지, 모디, 어디, 사바하. 다시 한번 살바, 못지, 어디, 사바하. 없으니까 꼭 해가지고 합니다. 그냥 옴 빼고 살바, 못지, 사바하, 살바, 살바, 못지, 못지, 어디, 어디, 사바하, 사바. 그렇게 그냥 끝납니다.
아니었습니다. 멍해 갖고 뭐. 아니야, 모디가 뭐냐면 모디가 이렇게 씁니다. 그 팔자입니다. 제가 정신이 없네요. 이것이 모디입니다. 모디인데 실제는 보리입니다. 보리사바를 모리사바하라고 합니다. 이런 뜻입니다. 보리사바. 살바, 못지, 뭐지, 모디가 보리입니다. 보리 사바하. 이런 뜻입니다. 옴 살바 못지 사바하. 그러면 그 옴 잘해 줄여준 제 4번 해볼. 아, 잘해 줄여준 제 4막을 세워 가려진 제품 될까 봐. 아까 자리에 줄에 준 재 삼아. 잘해준 제 4. 살아야. 실내 잘해, 잘해 줄에 말해 줘. 현재 사방에 사바하. 그럼 잘해 줄여서 이제 삼아. 혈액암 자삭. 저렴한 한참 보여지고 염불을 외우기 또 떨렸습니다. 제가 염불을 6시간을 앉아서 눈 감고 그런 염불을 했습니다. 신묘장구대다라니. 나무라나 여 달아나려 담아 가려나 멀리 사왔다. 이것을 외우면 그 염불들이 외우는 게 많지 않습니까? 처음부터 합니다. 어릴 때 절에서 그걸 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신묘장구대다라니가 불교 경전입니다. 거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입을 뗄 수 없습니다. 계속 숨 쉴 시간도 없습니다. 암기를 쭉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수소 원자 번호입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서당 서씨를 생각했습니다.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주석이 원자 번호 50, 52입니다. 팔라듐은 46입니다. 팔라듐은 카드뮴, 인듐, 주석 이렇게 됩니다.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전부 다 있습니다. 또 이 덕분에 플라톤, 해보라, 플라톤, 박진영, 우라늄. 이건 넵투늄, 이건 플루토늄. 아메리슘, 아메리슘. 이런 식으로 쭉 이어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원자 번호입니다. 원자 번호 118까지를 5분 안에 외워야 합니다. 머릿속에 있어야 나옵니다. 그런데 염불은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 권을 다 외웁니다. 사서삼경에 도덕경을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왜 한 번에 들어갑니까? 안녕회를 먹자. 이것이 들어가겠습니까? 이것이 원자 번호라는 것을 염불처럼 제가 위에서 밑으로 쓰니까 염불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아프로토늄, 우라늄. 그럼 넵투늄. 틀리면 방사선입니다. 플루토늄. 플라토늄. 아메리슘. 보네보라. 마지막에 밤에는 오는 원자 번호 116번이 무엇입니까? 118번이 오가네손입니다. 117번이 테네신입니다. 116번은 리버모륨입니다. 끝까지 말입니다. 옆에 결절까지를 쭉 차고 나가면 여기에 흡사합니다. 그렇게 적으면 그것이 염불과 비슷합니다. 그런 것을 전부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암흑 물질과 백궁 에너지
왜 이것을 고등학교 때부터 했으니 50년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에 대해서 알지 않습니까? 이것을 만든 자니까. 우리는 원자 번호에 대해서 환히 알지만 일반 사람은 배워도 금방 잊어버립니다. 인간이 무한대 원자가 있는데 인간이 발견한 것이 이제 겨우 118개의 원소까지 발견했습니다. 그 원소까지 발견했으니 원자 번호 많이 발견했습니까? 118개 원소는 지구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 밖에 있는 대기에 있는 원자는 못 찾아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암흑 물질은 인간이 아직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가 들어가라 빠져라 이렇게 하는 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인간들이 그것을 인간들이 찾아내려면 전부 다 알려면 시간이 흘러 미국까지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제 것은 암흑 물질은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영향 없이 0초에 전 세계에 다 전달됩니다. 0초에 제가 마음먹은 것이 0초 안에 다 전달되는 세계입니다.
돌아가신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그저께 제가 백궁 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전화 와서 백궁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보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왔습니다. 그 사람이. 그리고 아침에 나왔습니다. 아까 와서 그날 어머니 돌아가신 날 어머니가 백궁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제가 가라고 한 그 전화 통화 그날은 딱 백궁 간 것을 안 떨어뜨립니다. 아까 우연히 한 사람이 있었죠, 잘못 갔다고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로, 그날을 갖고 돌아간 날은 안 갑니다.
전화 한 통에 백궁 도착하는 시간이 일치하고 딱 맞습니다. 그런데 돌아간 날, 우리 남편이 백궁 갔습니까? 저에게 전화하고 성금하고 바로 가버린 것입니다. 아까 그 사람은 제 백궁에 갔습니까? 제 백궁에 있습니다. 백궁 레벨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여기에 1번이 깜빡거렸습니까? 어머니가 나온 것입니다. 레벨이 없으니 엄마가 가족에게 해줬으니 백궁으로 간 것입니다. 가는데 다릅니다. 레벨이 많은 그 자체가 굉장한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집단이 종교가 이런 것이 있습니까? 레벨이 없어 붙어 왔는데 간 것을 확인을 못 해줍니다. 스님도 목사님도 공원도 어느 백궁으로 갔습니까? 없습니다. 서열이 딱 정해집니다. 레벨을 제가 매기는 백궁에서 계산을 다 내려놓았습니다. 이것이 전부 암흑 물질의 송신 수단입니다.
이 암흑 물질은 무한하기 때문에 인간들은 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두 가지가 있는데, 백궁이 되는 남자입니다. 미국 대통령은 여러 가지 비밀을 지금 하는데, 제일 먼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들이 확인하는 것이 있다.우주인들이 왔느냐? 대통령이 직접 불러놓고 푸바 참고 사는데, 그 우주인들 왔다고 샀는데 그 자료 있으면 내놔 보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정보를 대통령은 압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일반 국민에게는 공개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왜 안 되냐고 물으면 그런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공개를 못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여러 가지 국민이 모르는 비밀을 많이 알고 나오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을 함부로 간섭할 수가 없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과 자유 의지
운명이 나이가 50에 죽게 되어 있다고 합시다. 어떤 사람은 언젠가 나이가 되겠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제 나이를 100살까지 해줍니다. 그러면 그 100살이 맥시멈입니다. 50세인 사람을 110세로 해주고, 50세부터는 100살로 해줍니다. 이것은 맥시멈입니다. 최고 100살입니다. 최저 100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최고 100살까지 살아라고 그 사람의 운명에 넣어준 것입니다. 왜 50에 죽으니까 50이 맥시멈입니다. 그 사람의 맥시멈입니다. 그 맥시멈만 100으로 올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70에 죽을 수도 있고, 80에 죽을 수도 있고, 90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맥시멈을 100살까지 해줬으니까 50은 넘는 것입니다. 미니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개념은 미니멈인 줄 압니다. 100살을 주면 100살을 무조건 되는 줄 압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최고치가 노력하는 것이 거기에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뭐가 들었는지 1%가 아주 99%는 정해줍니다. 100살까지 살아라고 맥시멈입니다. 자기의 자유 의지가 1% 들어갑니다. 자기가 밥을 안 먹는다든지, 너무 단 것을 좋아한다든지 하면 맥시멈이 바뀝니다. 환경에 따라 바뀝니다. 갑자기 지진이 났다 하면 갑자기 바뀔 수 있습니다.
대천사를 받았을 경우에는 비행기 사고가 납니까 물어서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질병으로 오는 경우는 피할 길이 없습니다. 대천사라도 말입니다. 이 사람이 자기 수명이 너무 짧아서 50세에서 100세로 맥시멈으로 올려줬으면 자기가 노력하면 100살까지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100살을 해줬다고 100살을 딱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와 유사한 것이 많습니다. 대학교까지 상여까지 다니라고 아버지에게 돈을 줘서 대학교까지 상환까지 다닐 정도의 꿈을 다 받았습니다. 아버지에게 말입니다. 이것이 맥시멈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가만 보니 대학교 1학년 때 사법고시에 붙었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대학교를 한 학기까지 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자기가 빨리 뭘 했을 때는 이것을 줄일 수도 있고 늘릴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 같은 특목고 말씀을 느껴볼까요? 그 준 것을 꼭 다 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명을 120세로 지었는데 왜 80세에 죽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그 100살이 못 되고 이런 지금은 없겠지만 120세를 줬으면 100세는 되는 것입니다. 65세 넘은 사람이 120세를 달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40살 정도 된 사람들은 120세를 줍니다. 그런데 50세 넘은 사람은 무조건 100세 미만입니다. 그 사람이 120세를 달라고 막 소리치면 제가 120세를 주지만 그것이 100세까지 가기가 어렵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1% 노력하는 것이 엄청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하늘은 언제나 뭘 주긴 주는데, 운명과 숙명과 천명이라는 것이 늘 이렇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운명대로 가는 자가 얼마입니까? 99%가 아니라 100%입니다. 운명을 버리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숙명을 버리고 가봤습니까? 안 갔습니다. 운명대로 사는 사람이 100%입니다.
운명과 숙명의 차이
운명을 일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운명대로 사는데 왜 숙명이 있습니까? 숙명은 무엇입니까? 기초반 같은데 숙명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잘 보십시오. 가족 부분에서 잘 보십시오. 부모는 숙명에 들어갑니다. 부모는 숙명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필연이라고 합니다. 필연이 있고 혈연이 있다.혈연은 혈연입니다. 이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필연은 부자지간, 부인, 아내, 남편 이것은 필연입니다. 반드시 전생의 인연에서 만나야 할 인연입니다. 그런데 혈연은 무엇입니까? 피할 수 없어 만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그 사람 몸을 받아서 내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혈연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숙명이라고 했습니다.
아버지에게 대항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너 자신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은 필연이 아닙니다. 부인하고는 필연이 옵니다. 왜 필연은 만나게 되니까. 만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혈연은 그 앞에 뭐가 있습니까? 인연이 있다.인연과 필연성과 혈연이 있다.이것은 운명입니다. 이 두 개는 말입니다. 이것은 숙명입니다. 타고나는 것입니다. 숙명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숙명과 운명을 혼동하지 마십시오. 사주팔자 안에는 숙명과 운명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자동차에는 전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후진 기어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가 잘못 갔을 때는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있습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운명입니다. 그런데 나아가는 것, 그것을 그냥 숙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어났는데 그냥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가버렸습니다. 그때 그것만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엄마라는 그 자체가 아무리 자기에게 죄를 지었지만 그것은 숙명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서운함이나 원망을 자식이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아버지, 어머니가 처한 입장은 숙명과 관계되기 때문에 내가 왜 벌고 왜 아버지 이혼해서 아버지 왜 뭐 했어?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너는 아버지 밑에 3년 있다가 새 엄마를 만나서 그 새 엄마에게 너는 죽게 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숙명입니다. 가끔 숙이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새 엄마를 미워해서 그 새 엄마에게서 죽게 되는데 이것이 딱 코드가 정해집니다. 그 악랄한 새 엄마가 와서 아이를 빨래통에 만들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위에 혈연 관계가 나타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주팔자 안에 숙명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숙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태어났는데 그냥 엄마가 보따리 싸서 가버렸습니다. 그때 그것만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엄마라는 그 자체가 아무리 자기에게 죄를 지었지만 그것은 숙명이기 때문에 엄마에게 서운함이나 원망을 자식이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아버지, 어머니가 처한 입장은 숙명과 관계되기 때문에 내가 왜 벌고 왜 아버지 이혼해서 아버지 왜 뭐 했어?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너는 아버지 밑에 3년 있다가 새 엄마를 만나서 그 새 엄마에게 너는 죽게 된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이 숙명입니다. 가끔 숙이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새 엄마를 미워해서 그 새 엄마에게서 죽게 되는데 이것이 딱 코드가 정해집니다. 그 악랄한 새 엄마가 와서 아이를 빨래통에 만들어 가지고 죽이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기 위에 혈연 관계가 나타나는 것, 그것은 우리는 숙명이라고 합니다. 우리 사주팔자 안에 숙명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숙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 의식은 운명이고 우리 마음속에 잠재의식은 숙명입니다. 마음속에 번뜩이는 지혜가 나옵니다. 아인슈타인이 전기를 발견했을 때 그것은 천명입니다. 큰 아이디어, 불을 이 전기를 발견하는 이런 것 말입니다. 인간의 토지를 알 수 없는데, 산이 우라늄 물질의 분열 비밀, 그것이 무엇입니까? E=mc²입니다. 이것이 분열입니다. 이것의 융합은 아인슈타인이 못 찾아냈습니다. 융합은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물질이 분열해 가는데, 가장 빨리 분열하는 물질이 우라늄이라고 했습니다. 원자 번호 몇 번입니까? 92번입니다. 이것이 91, 이것이 원자 번호 92입니다. 여기에 93, 94. 플루토늄이 94입니다. 우라늄이 92입니다. 이 우라늄과 94 플루토늄이 분열이 제일 빠른 물질이라는 것을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알아내서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당신들 이 우라늄과 플루토늄을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히틀러를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일본을 이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계 전쟁의 본질: 기름과 패권
일본이 패망한 근본 원인은 기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전쟁이 나서 석유가 안 나옵니다. 이동이 됩니까, 안 됩니까? 불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유전 지대가 전부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계속 전쟁을 했는데 기름이 없으면 비행기가 뜨지 못할 것 아닙니까? 일본이 러시아를 쳐들어갔습니다. 기름이 없었습니다. 시베리아를 중국, 러시아를 쳐들어갔습니다. 왜 기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을 쳐들어갔습니다. 꽁꽁 얼은 땅에 기름이 없으니 중국을 쳐들어간 것입니다. 중국에 유전이 조금 있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기름이 있습니까? 남쪽, 남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이 땅을 말입니다. 중국을 쳐들어가서 남쪽으로 기름을 찾아 헤맨 것이 일본이 기름을 찾아 헤매다가 망한 것입니다. 비행기가 진주만을 폭격할 때도 기름이 부족했습니다. 돌아올 기름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첩보 기름 부족 사태가 일본군을 멸망으로 이끈 것입니다. 공장에서 좋은 것을 만들었는데 기름이 없으니 공장 가동을 멈추려 할 때, 천황이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남쪽으로 찾으라고 했습니다.
유럽은 2차 대전 때 기름이 전부 바닥이 나버렸습니다. 미국 대륙에는 기름이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야 기름을 구합니까? 미국을 죽여야 기름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제 기름 있는 곳은 미국입니다. 그럼 이제 미국을 쳐들어갑니다. 사실 기름을 구하러 간 전쟁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주만을 쳐들어가서 미국 본토를 친 이유는 미국의 유전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유전을 기름을 정제하는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활용해서 기름을 가져올 수 있지 않습니까? 배에다 실어서 말입니다. 일본군이 노린 것은 미국을 기름 밭으로 본 것입니다. 아시아에는 기름을 더 이상 구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쳐들어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내막을 잘 모릅니다. 일본의 극비 문서입니다. 기름이 바닥나고 있어 전쟁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공장을 가동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2차 대전 이상 총알을 못 만드는데, 유럽의 급히 기름을 구하려면 미국 유전을 노려라, 미국을 치라고 했습니다.
1330 What is the Blessing of Huh Kyung-young – April 9, 2022
행복의 본질과 삶의 고난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삶은 문제 해결의 연속이며 고난이 끊이지 않아 고달픕니다. 부자가 되거나 명예나 지혜가 높아진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해답을 명쾌하게 전해 주시는 영원한 멘토, 인류의 영성 지도자 허경영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유대인의 세 가지 죄: 국고 낭비, 사업 적자, 시간 낭비
여러분은 영성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들에게는 세 가지 죄가 있습니다. 첫째는 국고 낭비죄입니다. 유대인들은 국고를 낭비한 자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사형에 처합니다. 이들은 윤리율법이 강하여 부정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둘째는 사업 적자죄입니다. 사업에서 이익을 남기지 못하면 벌을 받습니다. 성경의 달란트 비유처럼, 돈을 불리지 못하는 것을 죄악시합니다. 유대인들은 상업이 발달한 길목에 위치한 민족으로, 사업에서 적자를 내는 자를 매국노로 여깁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없애려 했던 목적 중 하나는 독일의 돈을 유대인이 모두 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유대인 자본을 빼앗아 전쟁에 투입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어떻게든 돈을 벌며, 전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듭니다.
셋째는 강연 시간 낭비죄입니다. 남의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죄로 여깁니다. 유대인들은 토라를 가르치거나 자녀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때 재미있게 해야 한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토론하며, 말을 잘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경 이야기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처럼 재미있게 전개되는 것도 이러한 유대인의 기술 때문입니다. 그들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유익하게 활용합니다.
허경영의 목소리와 백궁의 질서
제 목소리는 강의 내용과 관계없이 듣는 것만으로 여러분의 운명을 바꿉니다. 제 강의 내용이 좋다 나쁘다 평가하는 것은 천벌을 받을 일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었는데, 대천사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자들은 레벨이 급강하합니다. God-man이 알아서 하는 것이며, 제가 가져온 선물은 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은 깎아주고, 많은 사람은 더 받기도 하며, 조건을 달리하는 것은 제 마음입니다. 왜 차별하느냐, 왜 커미션을 주느냐는 등의 말을 하는 자들은 모두 천벌을 받아 레벨이 내려가고 그 음성을 백궁에서 듣게 됩니다.
백궁에 가면 지위의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예를 들어, 효숙 씨의 신랑은 백궁의 500궁에 갔습니다. 이는 하늘에서 그 사람의 행위를 지켜보고 정한 것입니다. 묵묵히 하늘의 권리에 최선을 다한 대가입니다. 백궁은 너무나 좋은 곳이라 영원히 먹고 자는 걱정이 없으며, 전생에 지구에서 만났던 사람들을 기억력을 회복하여 계속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생의 부모를 모두 기억하게 됩니다. 결과가 백궁에 도착했기 때문에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지옥에 가서 과거를 회상하는 것은 즐겁지 않습니다.
기쁨과 고통의 통제, 그리고 수명
지구에서는 너무 즐거우면 명이 짧아지고, 너무 괴로워도 명이 짧아집니다. 심장은 30억 번 뛰면 사람이 죽게 되어 있습니다. 벌은 500만 번 날개짓을 하면 죽는데, 꿀이 많은 꽃에서 계속 꿀을 따면 수명이 단축됩니다. 인간도 마찬가지로 너무 기쁘면 심장이 빨리 뛰어 수명이 단축됩니다. 기쁨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붙었을 때, 다른 친구가 떨어졌을 수도 있다는 연민을 가지고 교만에 빠지지 않을까 걱정해야 심장이 정상으로 뜁니다. 혼자 즐거워하거나 혼자 괴로워할 때 벌을 받게 됩니다. 어떤 기쁨이 와도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남의 기쁨을 빼앗아 온 것은 아닌지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 현명한 사람은 기쁨이 오면 고통을 50% 가지고 오고, 슬픔에는 기쁨이 50% 묻어 있음을 압니다.
마음을 먹을 때 시작과 끝을 보아야 여탈자재(자유자재)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평정심을 찾는 것이 도입니다. 평상심시(平常心是)가 바로 도입니다. 운동선수는 심장 박동이 많아 명이 제일 짧고, 육식을 즐기는 사람도 심장 박동이 많아 빨리 죽습니다. 심장이 적게 뛰는 티베트 사람들은 행복 지수가 높습니다. 심장이 많이 뛴다는 것은 불안 속에 있다는 결론이며, 그만큼 에너지가 소모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 봉사
우리는 종로 탑골공원 옆 낙원상가 앞에서 매일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천 원짜리 김밥을 나눠주는데, 노인들이 줄을 서서 받아갑니다. 도시락 형태라 어디든 가지고 가서 먹을 수 있어 노인들이 매우 좋아합니다. 처음에는 종로3가 피카디리 6층에 무료 급식소를 열려 했으나, 주변 식당들의 반발로 탑골공원 옆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이 무료 급식은 일주일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진행됩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도시락을 제공하며, 위생적이고 편리합니다. 이 봉사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대기업들도 이러한 도시락 나눔에 동참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링컨 대통령과 청교도 정신
미국 링컨 대통령은 노예 해방 때문에 남북 전쟁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전쟁 중 코너에 몰리자 노예를 해방하여 남군을 분열시키고 승리했습니다. 이후 링컨은 남군 잔당에 의해 암살당했습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경호원이 없던 시절이라 극장에서 공연을 보다가 암살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미국의 초창기 대통령들은 청빈한 생활을 했으며, 청교도 정신을 바탕으로 정부가 깨끗했습니다. 심지어 전직 대통령이 빚에 몰려 자살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청렴한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뇌의 복잡성과 허경영의 축복
우리의 뇌는 ‘청산 첩첩 미로’처럼 복잡하며 번뇌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저의 ‘허심’과 ‘허언’은 텔레파시와 소리로 동시에 나가 지구 전체를 순식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을 수천억 년 전으로도, 미래로도, 현재로도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축복을 보내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달됩니다. 전화로도, 마음으로도 축복을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있는 아들에게 축복을 보내달라고 하면, 제가 마음속으로 명령하는 것만으로도 축복이 전달됩니다.
이러한 교신은 지구상에 저밖에 없습니다. 축복은 공간, 시간, 거리,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고 들어갑니다. 축복은 저의 권능을 여러분에게 일정 부분 떼어 넣어주는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영적인 자산을 이동시킬 수 있는 축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제 강의를 분석하고 있으며, 핵보유국보다 ‘허경영 보유국’이 더 중요하다. 대천사를 받으면 자녀의 진로 결정 등 삶의 중요한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정 노이로제와 축복의 역할
인간은 ‘결정 노이로제’에 시달립니다. 대통령도 하루에 수많은 결정을 해야 합니다. 비행기를 탈 때 사고가 날지 안 날지, 교통사고가 날지 안 날지 등 미래를 알 수 없어 불안해합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러한 결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위험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백궁에서 체크되어 빨리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먼저 백궁에 가는 것을 불행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윤회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천만 영웅호걸들도 결국 북망산천으로 가서 윤회합니다. 태어나는 것은 죽기 위함이고, 죽는 것은 살기 위함이라는 ‘생유사 사유생’의 윤회 법칙에 갇혀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여러분은 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이러한 말을 저에게서 처음 듣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118가지 원소는 수소에서 시작하여 우라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등 다양한 금속으로 바뀝니다. 수소 원소의 개수에 따라 보약이 되기도 하고 독약이 되기도 합니다. 이 모든 물질은 118가지 원소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118가지 이후의 무한대 물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텔레파시로 축복을 넣고 에너지를 빼며,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원의 세계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미래의 고객
저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우주를 움직입니다. 0초 만에 트럼프를 쓰러뜨릴 수도 있고, 암을 집어넣을 수도 있습니다. 저를 함부로 대하는 자들은 처음에는 이기는 듯 보이지만 결국 비참한 길을 걷게 됩니다. 저는 천지를 뒤집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핸드폰에 축복을 넣으면 에너지가 들어가고, 마음속으로 명령하면 에너지를 뺄 수도 있습니다. 이 물질은 저의 말을 듣습니다. 과학자들은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저는 기계를 움직이고 먹통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타임머신을 물질에 적용하여 플러스 마이너스 할 수 있습니다.
미국 CIA 요원들이나 기업가들은 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저는 남의 비밀번호를 모두 알 수 있으며, 제품에 에너지를 넣어 날개 돋친 듯 팔리게 할 수 있습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세슘 오염수를 정상적인 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원자번호 55번인 세슘을 원자번호 1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는 10조 원의 가치가 있는 일이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축복의 효과와 자유 의지
축복을 받으면 조상묘 3천 개가 대명당이 되고, 자신이 다닌 학교, 집, 모든 비밀번호, 신체, 집안의 모든 집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집에 있는 바늘 하나까지도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각자는 따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시험지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시험지를 잡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저의 분신이며, 사진이 붙어 있는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유병에 제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치즈처럼 변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며, 어마어마한 우주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사진 한 장으로 물질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 환경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 모든 과학자가 저를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무한대 힘이 나오며,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받습니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통과하여 몸에 꽂힙니다. 백회혈을 통해 에너지가 들어오면 몸은 초광력으로 변합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사람 2,500만 명에게 축복을 주는 것을 1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천사는 모든 결정의 제왕입니다. 자녀의 진로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대천사에게 물으면 최적의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미래를 내다보고 위험을 피할 수 있는 결정을 내려줍니다. 우리는 대천사에게 물어 삶의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합니다.
1331 What is Huh Kyung-young’s Baekgung Level – April 16, 2022
인류의 꿈과 허경영 God-man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상의 꿈은 국경이 없고 전쟁이 없으며 공존 공영으로 세계가 대화합되는 지상 낙원일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대업을 이루어주실 분은 바로 Huh Kyung-young, the God-man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해주실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이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회와 업보: 인간 세상의 반복
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 레벨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하늘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업보를 계산합니다. 불교에서는 업보, 즉 카르마라고 합니다. 자기가 지은 선업이든 악업이든 업보에 의해 돌아갑니다. 이것은 윤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합니다. 태어났다는 자체가 죽기 위해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뛰면 인간은 죽습니다. 그러면 또 태어나서 또 30억 번을 뛰는데, 업이 많으면 3억 번도 안 될 수 있습니다. 수명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90년을 삽니다. 일반 사람이 10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봅니다. 파리나 벌은 500만 번을 뜁니다. 우리는 30억 번이니 많습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갑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길어서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은 것은 그 수명이 심장 박동수가 작다는 것입니다. 벌들은 순놈만 있고 암놈이 없습니다. 벌 세계에서는 여자가 왕이 되면 무조건 왕이고, 남자는 무조건 일벌입니다. 벌 세계에서는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여자를 태어나면 왕입니다.
죽음과 윤회: 반복되는 생의 순환
우리가 죽어서 태어나는 것, 죽음 자체는 왜 있는가? 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두 자로 하면 윤회입니다. 불교 용어로는 윤회입니다. 나고 죽는 것은 선라이즈 선셋, 해가 떴다가 또 지고 또 선라이즈 선셋의 반복입니다. 이것은 업보이고, 생유사나 사유의생은 윤회입니다.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내가 오지 않는 이것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그런데 희망이 온 것입니다. 보너스입니다. 내가 온 이후에는 윤회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서울대학 갈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지구만 여행하겠다고 개미 쳇바퀴 돌듯 도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을 가서는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거기는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수많은 기간을 이렇게 헤매다가 내가 한번 올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다음에 어느 별에 내가 와도 인터넷이 발달되고 유튜브가 발달된 네트워크가 발달될 때만 옵니다. 그 전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는 것은 전부 공허한 메아리입니다. 인간들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우상들입니다. 이제 그자가 왔을 때는 심판 때입니다.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색깔로 바뀌어갈 때입니다. 바다에 백태가 끼면서 지구가 몸살을 하면서 서서히 지구의 생로병사, 인간의 생로병사는 사이클이 100년이지만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 년입니다. 지구에 그 100억 년 연도를 채우면 그냥 지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12만 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꾸 몸을 바꿔가지만, 그 자체는 실제 12만 4천 6백 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구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겠지만 그것도 반복입니다. 윤회입니다. 그것은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입니다. 우리 혈액도 윤회합니다. 머리에서부터 심장에서 나와서 23초마다 한 번씩 몸을 돌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몸이 썩어버립니다. 우리 몸도 계속 윤회합니다. 윤회하는 것들은 전부 업보에 의해 돕니다.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심장을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삽니다. 단맛을 좋아한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한 사람은 오래 삽니다. 그러면 단맛을 깨끗하게 좋아하고 실컷 먹고 죽는 것이 낫지, 쓴맛 보면서 100년 살아봐야 무엇 하겠습니까?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이나 보고 그러다 그냥 빨리 죽는 것이 낫지, 늙어서 골골하면서 100년 살겠다고 하는 것이 더 낫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판단에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똑같이 준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로봇, 아바타입니다. 여러분들의 의지는 없고 벌들처럼, 개미처럼 딱 주어진 병정만 하는 것입니다. 일벌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좀 다른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선을 붙이냐 악을 붙이냐 하는 것이 생깁니다.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 하는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백궁 레벨: 업보를 초월한 축복
이것이 석가모니나 예수나 모든 사람들의 가르침을 보면 권선징악입니다. 권선징악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는 것은 권선징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에 없어집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져도 왜 성명이라는 것을 쓸 때는 계집 녀(女)자가 붙어 있을까? 어머니, 여자한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남자한테서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한테서 나온 사람, 그 이름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명입니다. 한문은 재밌습니다. 저녁에 입을 맞춰야 여자한테서 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성명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성명이라는 글자를 보면 꿀벌이 또 개미가 왜 여자가 없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생산, 출생이 주특기입니다. 출생입니다. 여왕벌만 있고 지상에도 여자 하나만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들이 일한다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화로 그릴 수 있습니다. 여왕벌 하나가 딱 있고 나머지는 자식을 못 낳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들만 우글거리면 그 여왕벌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을 것입니다. 여자 하나가 인류의 왕으로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만 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그 남자들이 전부 그 여자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여왕벌입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들은 여왕벌이 날아가면 다 따라갑니다. 안 따라가면 죽습니다. 그래서 성명에 레벨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 성명은 고유명사입니다. 이름을 아무리 천 번을 바꿔도 백궁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압니다. 핸드폰을 천 번을 만 번을 잃어버려도 백궁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어떤 사람한테만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핸드폰 주인은 에너지 나오는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서 축복이 5천만 명, 그중에서 어린애 빼고 2천5백만 명, 우리 축복을 달성해야 합니다. 세상에 5년짜리 대통령은 내가 나가는데도 세 번 나가는데도 무슨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해를 못 합니다.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인간들에게 뭘 주고 싶어 하는가? 이번에 어떤 여자가 애 둘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둘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서 그 여자가 또 죽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면 칼 종류는 절대 안 줍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 안 줍니다. 젓가락 같은 것을 함부로 주면 그것 가지고 자살합니다. 그것을 갈아서 칼을 만듭니다. 돌을 갈아서 거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감옥에 앉아서는 재료만 있으면 날카로운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옥에 앉아서 말입니다. 숟가락도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래서 일반 숟가락하고 다릅니다. 플라스틱 위에는 안 됩니다. 쇠로 된 것을 주면 그것을 갈아서 손톱을 만듭니다. 교도관이 돌 때 팍 찌르고 탈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무기가 될 만한 것은 안 넣어줍니다. 방 안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면도칼도 없습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로 안 넣어줍니다. 돌멩이를 넣어주면 거울을 만든다 이 정도입니다. 성마경대입니다. 간다는 말입니다. 갈아서 말입니다. 요만한 쇠붙이가 있으면 그것을 갈아서 면도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숨겨놓습니다. 교도관이 돌 때 그것을 어디 장판 밑에 넣어놓습니다. 그것을 필요할 때 꺼냅니다. 내가 갔더니 그 재소자들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잘 만듭니다. 밥을 먹고 남은 것을 이겨서 인형을 만듭니다. 너무 이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안 가니까 그런 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온갖 무기를 다 만듭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인간은 만들어내는 뇌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업보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칼 만들어서 탈출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구를 해코지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레벨의 종류: 잠재 레벨과 백궁 레벨
레벨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한테만 적용됩니다. 오늘 처음 온 분이 있다.하늘궁이나 허경영을 위해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전부터 강의만 들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순수하게 오늘 처음 온 분입니다. 성파에서 왔습니다. 이분이 굉장히 행운아입니다. 나를 봤으니까 말입니다. 이분의 레벨을 한번 봅시다. 만져도 괜찮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만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지는데도 인연이 생깁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만지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레벨 1, 1 정확합니다. 처음 온 분은 레벨이 없습니다. 카메라 레벨 0, 레벨 0. 힘 세게 주세요. 제로입니다. 레벨 제로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봤다고 합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한번 넣어봅시다. 레벨이 어떻게 되어 있나 보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레벨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다.잠재 레벨입니다.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재되어 있습니다. 물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봤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특이합니다. 실제 우리는 무슨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출연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출연된 레벨은 금방 표가 납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레벨이 내 유튜브를 봤는데 과연 올라갔을까? 잠재 레벨이 있을까?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제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하니까 말입니다. 내가 요새 정치 때문에 이 강의를 잘 여러분들이 이 천상계 백궁 세계를 잘 모릅니다. 레벨 1, 레벨 1 있습니다. 레벨 1 무한대입니다. 1무, 1무 있습니다. 이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레벨 신무, 레벨 신무 있습니다. 이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써먹지 못합니다. 이것이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이 선하게 살았으면 그 선하게 받은 만큼 레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과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요한복음 15장 6절을 한번 봅시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절을 읽어봅시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아버지는 농부라고 합니다. 예수는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참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의 아들입니다. 농부가 밭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그 신 밭입니다. 그 밭에 포도나무가 예수입니다. 아들입니다. 아들이 그 나무입니다. 그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 포도가 말라 비틀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 예수가 아버지라는 이 포도밭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를 받고 말입니다. 아버지라는 포도나무에 뿌리를 받고 있는데 인간들은 거기 매달린 포도입니다. 이제 그림이 보일 것입니다.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닙니다. 거기에 매인 포도송이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송이가 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 포도송이를 딱 가져와서 포도나무에다 딱 붙이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레벨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무한대입니다. 이분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일십백천만 십만 백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제 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68개, 정역으로 보면 88개입니다. 여기 동그라미 8개, 여기 12, 16, 20, 28, 32, 40, 44, 48, 52, 56, 60, 64, 68 이렇게 나옵니다. 동그라미가 이렇게 동그라미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는 항에서 요까지만 4개, 여기서부터는 8개입니다. 동그라미가 그래서 그 계산을 하면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20개 불러세해야 합니다. 88개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어지럽습니다. 이 사람의 아까 레벨이 제로였습니다.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의 잠재 레벨이 8이었습니다. 8이 아닙니다. 0입니다. 실제는 잠재 레벨이 0인 줄 알았습니다. 0이 아닙니다. 실제 잠재 레벨은 축복을 받아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신무 하면 이 동그라미 68개, 88개 이것이 1무입니다. 우리 여사님이 1무 해봅시다. 레벨 1무, 레벨 1무, 레벨 10무, 레벨 10무, 레벨 20무, 레벨 20무 대단합니다. 나한테 1년간 봉사, 5년간 봉사한 사람이 레벨이 19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올라갑니다. 왜 레벨이 이렇게 높을까? 레벨 25, 레벨 25, 26, 26 딱 떨어집니다. 이 사람 레벨이 25입니다. 25무입니다. 이것이 25개나 레벨이 있다.그런데 이 사람에게 내 축복을 그냥 넣어주면 안 될 것입니다. 축복 나와라. 그러면 이 레벨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없는데 이 사람을 포도나무에다 연결만 딱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은근히 유튜브를 보면서 동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그것을 자꾸 보는 사람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히려 내 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있습니다. 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이 사람들은 이미 어떤 도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생 업보에 말입니다. 수도하던 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생에 출세하고 딴따라였으면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보고 이 미친놈 다 있네, 백궁이 뭐야 이게?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전생과 뭔가 연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깊이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이분이 레벨이 엄청 올라간 것입니다. 레벨이 25무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저 효석 씨는 레벨이 50무입니다. 50개입니다. 현재 우리 하늘궁에서 세 번째입니다. 전체에서 세 번째입니다. 물론 다 조사를 안 해봤으니까 조사한 사람 중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레벨 50무, 50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대천사도 많이 데리고 오고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하늘궁 때문에 남편도 먼저 백궁에 보내놓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뭔가 뜻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서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 붙들고 매달리니까 빨리 그냥 혼자 만들어서 일식으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50무, 50무입니다. 그런데 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다 나갔습니다. 레벨 50무, 50무 있습니까? 없어집니다. 이것을 내보낼 때는 가지 없는 포도나무, 포도 열매입니다. 가지에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을 짝두기 칼을 가지고 탁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을 빼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런 말을 하는 지지자, 또 암흑이라는 사람이 대전에서 내 이름을 팔아서 반지를 팔고 그것을 가져가면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지지자들이 그런데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면 레벨이 어떻게 됩니까?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버립니다. 효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 가짜들에게, 가짜 포도나무에 속아서 가서 붙으면 영양분이 올라오는 줄 압니다. 전주에서 그런 사람이 있다.전주 쪽에 그런 곳에 가면 안 됩니다. 가짜 포도나무에 가서 매달리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내 것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슈퍼 에너지를 주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로 여태까지 배우다 보니까 그 위에서 온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종교의 눈으로 바라봐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은 예수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랍비들이 그랬습니다. 저런 미친놈이나 저거 저거 하나님을 모욕해. 지가 뭔데? 하나님이 지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지금 뭔데? 지가 포도나무 가지야. 포도나무야. 그럼 우리는 포도나무가 아니란 말이냐? 이렇게 예수한테 따집니다. 그들의 종교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위를 못 보는 것입니다. 갇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에게는 그 안경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레벨 0, 0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주는 상금입니다. 그런데 다시 축복이 들어가면 그때 레벨 50무가 그대로 나옵니다. 축복 들어가라. 대천사들. 남들이 들으면 안 되니까 이 이름을 박효석에게 완전 찬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레벨 50무, 50무 대단합니다. 50무 이것은 출연되어서 나온 레벨입니다. 이것이 백궁 레벨입니다. 이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사람은 우리한테 온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유튜브를 자꾸 봤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우리가 이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한테 가자고 한 사람보다 실제 이 사람이 와서 축복을 받아버리면 그 사람보다 레벨이 두 배 세 배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여러분 놓치고 있습니다. 찾아내서 와서 우리가 점점 많은 사람에게 이 좋은 가지에다가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슨 종교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다가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착 올라갑니다. 축복도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줬다가 지금 뺐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축복 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그냥 줄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오늘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분이 여기 십자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축복은 얼마든지 줄 수 있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도 공부하면 내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잘 쓰면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 매여서 희원하지 못하면 내가 안 보입니다. 그 종교도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종교도 좋게 보일 때쯤 되면 나를 만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종교는 권선징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는 근본적으로 이타행위입니다. 남을 위해서 살라고 목사님이나 스님이 가르쳐줍니다.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것을 가르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국가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 이타행을 합니다. 이기행을 금지시켜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행, 남을 도우라고 합니다. 이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어떤 교주를 모시고 있든 관계가 없습니다. 단 백궁을 못 간다는 것뿐입니다. 땅에서는 윤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윤회하는 데 말입니다. 그러나 막연히 그들도 낙원에 간다, 천국에 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와서 있는 한 그것이 그들이 증명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나는 보여줍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성적표를 매기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러면 이렇게 보면 약간 어지럽고 달라집니다. 이렇게 느낀다는 말입니다. 이분은 그런 감각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전생에 선하게 살았던 자입니다. 이 사람은 나무 가까이는 왔는데 나무에 매달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인연이 안 되어서 말입니다. 오늘 와서 여기 나왔습니다. 무슨 기독교 배지를 달았든 무엇을 하든 우리는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좋고 남의 것 나쁘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영원히 못 바꿉니다.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강화문 에스동 교회 목사님 밑에 내가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북한에서 왔는데 그 추운 겨울에 나하고 모포 한 장 가지고 맨날 둘이서 덮느라고 자다 보면 내가 덮고 있고 어떤 때는 추워서 찾아보면 목사님이 혼자 덮고 몸도 뚱뚱한 목사님이 그것을 다 혼자 감고 자고 있습니다. 둘이서 초라하게 잘 때는 목사님을 끌어안고 싶었습니다. 추우니까 끌어안는 것입니다. 늙은 목사님을 둘이서 몸을 부대끼며 그 추우니까 모포 한 장 가지고 자는데 신도가 이불을 수백 번은 해왔을 것입니다. 전부 다 꾸지람 실컷 듣고 이불을 다 내칩니다. 하늘에서 자기가 가져온 것 그것만 써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여러분이 해오는 이불은 안 받습니다. 저 추운 집에 가서 전도하는 사람, 그 사람들이 지금 밥도 못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불을 자리 덮고 자면 그것은 목사가 아닙니다. 그 밑에서 오정현 목사가 나왔습니다. 내 다음으로 청년부 교사가 오정현 목사입니다. 사랑의 교회,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형 교회 목사가 홍건 목사 밑에 다 나왔습니다. 내가 거기서 배운 것이 무엇입니까? 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청렴하다는 것입니다. 동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주는 것만 밥만 얻어먹고 잠만 자는데 이부자리 한 장 신도들이 가져오는 것을 거절하니까 먹을 것 가져오는 것은 관여 안 하지만 입는 것은 자기가 평양에서 입고 온 것 그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 밑에서 교육받은 오정현 목사도 청빈한 사람입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젊은이입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까지 가서 목회하고 있을 때 옥한흠 목사가 데려왔습니다. 사랑의 교회 다 목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스승이 깨끗하면 제자들이 그것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너무 그 자기 홍건 목사의 그 교육을 받았으니까 다릅니다. 내가 혁대 하나 가지고 50년 찼습니다. 그런 것을 그 사람한테서 혁대는 박 대통령한테서 받았지만 오정현 목사, 홍서 목사한테서 청빈함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내 옷도 안 갈아입습니다. 옛날에 어디 점잖은 모임에 갔는데 내 양말이 빵꾸나 있었습니다. 엄지 발가락이 딱 다 나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홍금서 목사 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 웃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말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내 발가락이 빵꾸나 엄지 발가락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어쩔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웃어도 할 수 없지 뭐. 그런 적이 있다.오정현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아주 오정현 목사님이고 홍건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신도들을 괴롭히지 않는 것입니다. 신도들 끄는 신도들이 가져라. 교회는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공동체로서 그냥 유지하고 나머지는 가져오지 마라. 그래서 그 내수동 교회가 지금도 건물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크게 짓는 것은 신도가 많으니까 이제 오정현 목사 교회는 크지만 내수동 교회는 절대 그대로입니다. 옛날에는 지금이 그 내가 스님 아들로 가서 스님도 송산 예영훈 스님이 전 세계 절을 300개 만들었고 이 홍건 목사님은 대한민국 부산 이런 데 대형 교회 목사님은 그 사람 밑에 교육받은 배출된 사람입니다. 내가 청년부 가르치다가 그만두고 나서 오정현 목사,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가 대를 이어 나갔습니다. 청년부가 이렇게 오정현 목사는 성가대 찬송을 잘합니다. 찬양 사역을 잘합니다. 그렇게 했는데 이 훌륭한 사람 한 사람 밑에 배우면 다 그렇게 영향이 있다.인간도 나무가 있습니다. 홍건 나무에 붙었던 사람은 뭔가 다릅니다. 교회 가서 말썽이 없습니다. 뭐든지 모범적인 행동을 하니까 신도들이 좋아합니다.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것입니다. 부흥이 됩니다. 그런데 그 홍선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님 중에는 또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홀사모, 목사님이 죽어버려 돌아가는 바람에 혼자 된 사모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허경영의 봉사와 희생
영상 띄워봅시다. 영상 무엇을 띄웁니까?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내 경찰서에서 갑자기 유치장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받으러 갔더니 구속 영장을 딱 받아놓았습니다. 그래서 유인해서 경찰서로 딱 갔더니 그냥 유치장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도 하기 전에 다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옛날 내 대통령 나왔을 때입니다. 진짜입니다. 이것을 봅시다. 이것은 영수증입니다. 이 영수증이 무슨 영수증입니까? 잘 보세요. 날짜가 2008년 1월 18일입니다. 2007년 15대 대선에 내가 나갔습니다. 12월 달에 대선을 치렀는데 며칠 있다가 나를 잡아넣습니다. 1월 18일이 구속된 날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갔더니 구속 영장을 이미 딱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조사받으러 경찰서 오라고 하니까 딱 구속을 시킵니다. 그 형사 보고 조금 있다 유치장 들어가고 나 은행에 좀 갑시다.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 합니다. 내 지갑에 돈이 요만큼 남아있으니까 이것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냐고 합니다.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그것 좀 들어주겠냐고 하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한국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재단 돈 호주머니 남은 것이 24만 원입니다. 지갑 털어서 냈습니다. 영수증 맞습니다. 24만 원 냈습니다. 요 날이 구속되어서 나오는 날입니다. 내려봅시다. 2009년 8월 3일. 요것이 나온 날입니다. 계산하면 재판받는 기간까지 1년 6개월입니다.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말입니다. 요것이 1년 6개월간 모은 돈입니다. 74만 원 소아암재단에 가서 다시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한국 소아암재단입니다. 직접 갔으니까 74만 원 내가 감옥에서 나온 돈 차비도 안 남기고 다 주었습니다. 이것도 어린이 암 환자들 수술 비용입니다. 치료비입니다. 나는 교도소 갈 때 내 전 재산 송금하고 유치장에 형사가 따라가 줘서 고맙긴 합니다. 그것도 좋은 일 한다니까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갑에 돈 있으면 교도소 가서 무엇 합니까? 그냥 애들 수술비나 쓰게 하겠습니다. 일전 한 푼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입니다. 약간 내려봅시다. 제목 보이게 말입니다.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허경영 한국 소아암재단 해서 보냈습니다. 감옥에서 여주 교도소에 있었습니다.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장덕 광덕 빌딩 2층에 소아암재단이 있다.거기를 찾아갔습니다. 직접 말입니다. 가서 돈 다 주고 호주머니 다 털고 10원짜리 하나 없습니다. 내 지지자의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습니다. 나는 그냥 떠돌이 신세가 된 것입니다. 나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부가 몸에 배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 한국의 페스탈로치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옵니다. 그 영상 띄워봅시다. 그것이 왜 나오냐면 내가 20살 때부터 40살 때까지 도와준 사람이 15,000명입니다. 그 명단이 여기서부터 이만큼 그것을 신문사에서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사진을 다 찍고 나한테 다시 주었습니다. 그 명단입니다. 주간 중앙 맞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한국의 페스탈로치입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너무 키웠습니다. 조금 줄여봅시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살 맞습니다. 이것이 40살 때 나온 기사입니다. 내 얼굴 좀 보게 내려봅시다. 이것이 나입니다. 이것이 서울역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고개 숙여 있는 이 사람들이 다 거지들입니다. 노숙자들하고 내가 앉아 있는 사진입니다. 인상 쓰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20살 때부터 도운 사람이 40살까지 15,000명입니다. 무엇을 주는데만 눈이 밝혀져 있지 모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가 지금 요새 무료 급식합니다. 무료 급식을 하니까 종로3가에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옵니다. 무료 급식을 하면 어떡하냐고 합니다. 선생이 밥 주는 것은 좋은데 우리 식당이 3,000원씩 받는데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합니다. 나보고 하지 말라고 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 돈을 그냥 밥 사 먹으라고 5,000원씩 줄까?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도시락을 하나씩 주고 원가가 5,000원짜리인데 그것을 쫙 나눠주는데 그 개수를 좀 줄이고 현금을 섞어서 줄까? 밥 좀 사 먹으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시락이 고급 도시락입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쫙 줄을 서 있습니다. 12시 되면 여기 있는 우리 수녀님이 가서 합니다. 우리 봉사를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거기 있는 식당은 파리 날립니다. 밥 한 그릇에 3,000원 받아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당사에 와서 항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내 지지자들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돈 해서 내가 호강을 합니까? 작은 방에서 자면서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평생 커피 한 잔 먹었습니까?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피 이런 것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술 한 잔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담배 한 번 핀 적이 없지 않습니까? 평생 무엇이 있으면 다 줘버립니다. 내 고등학교 동기는 나하고 이렇게 같이 가다가 만나면 내가 거지들만 보면 거기 가로막아 나한테 안 보이게 하느라고 막 주머니에 있는 돈 다 줘버리고 문제가 생기니까 저쪽에 거지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안 보게 시선을 저쪽으로 유도합니다. 그러다 나한테 몇 번 혼났습니다. 왜? 네가 또 저만 보면 또 그 보 막서 한 시간이야 또 붙들고 뭐 이거 저거 주고 물어보고 뭐 이러니까 자기하고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 되어서 여러분에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 마음은 전달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내 마음은 이번에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마음 전달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어서 했는데 또 여러분 정치 싸움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랬더니 지금 슬슬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합니다. 그 사람들 비난 안 합니다. 정치적으로 그 사람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비난은 안 하지만 같은 것 없이 내가 되어서 좀 돈을 여러분들이 필요로 할 텐데 그러면 어린애 그 둘이 죽이고 자살 안 할 텐데 그 사람은 죽었지만 안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이 어려울 텐데 왜 나를 택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한 것은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한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황제로 이번에 추대합니다.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다음에 세계 대통령들하고 친해진 다음에 세계를 통일하는 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도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5년짜리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 너무 짧습니다. 더 가고 나가다가 시간 다 가버립니다. 일 해볼 만하면 이제 일 좀 할만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 중간에 또 막 나오라고 난리이고 욕하고 이것은 5년짜리 대통령 그것은 문제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늘궁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저 사람한테 우리가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 이러면 또 모릅니다.
백궁 레벨의 작동 원리
오늘 이 두 분에게 대조적인 것이 여기는 잠재 레벨, 여기는 백궁 레벨 두 가지입니다. 여기는 잠재 레벨이 여기 있고 이 백궁 레벨이 있다.그런데 내가 축복을 심음으로써 백궁 레벨을 받습니다. 엄청나게 레벨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원봉사 좀 해주세요 하고 같이 전단지 돌리고 같이 일한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이리 오세요. 그 사모님도 이리 오세요. 우리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가 될지 봅시다. 우리 의장님이 하늘궁의 기여도가 현재 1위입니다. 그다음으로 박숙 씨입니다. 우리 하늘 순례 총단장입니다. 레벨, 레벨 숙 씨가 봅시다. 레벨 100, 100, 레벨 200, 레벨 200 대단합니다. 200무, 200무입니다. 200입니다. 한 번만 더 해봅시다. 200입니다. 200무, 200무 떨어집니다. 200무가 꽉 찼습니다. 200무, 200무. 여자가 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뗄 때 힘들 이유가 있습니까? 레벨 200무, 레벨 200무. 아무 힘 없습니다. 우리 사모님 레벨 200무, 레벨 200무 한번 떼봅시다.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도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 요새 레벨 체크를 안 했습니다. 200무, 레벨 200무. 부부가 레벨이 똑같이 200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이 꼭 같이 오십니다. 그리고 꼭 같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가 만약 1무라도 내려갔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두 분이 똑같습니다. 우리 의장님은 일을 진정으로 잘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도 없으시지만 일을 잘하시고 또 의장님 밑에 있는 무대도 도인들은 전부 말이 없고 일을 잘합니다. 행동으로만 합니다. 굉장히 모범적인 분들입니다. 역시 레벨이 현재 하늘궁에서 1위입니다. 내가 해본 사람 중에 박숙 씨가 제일 높았고 오늘 해본 것이 의장님 두 부부를 해봤는데 200무가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100무나 몇십 나오나 해봅시다. 각자 각자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렇게 레벨이 높은 우리 의장님 부부와 박숙 씨, 이분들을 위해서 박수 들어갑시다. 오늘 축하합니다. 이제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레벨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 우리 백궁에서 이리로 보내집니다. 차이점은 손 이렇게 펴봅시다. 왼손을 말입니다.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백회입니다. 백회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백회를 이렇게 막아봅시다. 레벨이 25무입니다. 25무 해봅시다. 레벨 25무 없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을 계속 내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여기 안 대도 됩니다. 이만큼 됩니다. 빛으로 이런 사이즈 4방 10cm 빛으로 120억 광년을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옵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암흑 물질을 쓰니까 전 세계 어디에든 0초 만에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다 돌파합니다. 빠릅니다. 그것이 우주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 파워를 주는 에너지입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지금 레벨 축복 나가라. 손 내려놓으세요.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 들어가라 말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는 것이 무섭게 딱 연결이 됩니다. 그 빛이 오는 시간이 0초입니다. 이제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돌파해서 여기 머릿속으로 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내 안에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그냥 에너지가 아닙니다.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심장 레벨 25 있습니다. 축복 나가라. 레벨 25 없습니다. 이것이 0초 만에 일어납니다. 축복 들어가라. 머리 위 언제? 손 저 위에다 직선으로 오니까 이렇게 막습니다. 레벨 25 없습니다. 손 살짝 치워봅시다. 레벨 25, 레벨 25 있습니다. 레벨이고 축복이고 다 여기서 가립니다. 가리면 못 들어갑니다. 이런 건물은 수천 억 채가 가려도 되는데 손바닥으로 가리는 것은 거절 의사입니다. 나는 안 받겠습니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주면 아 사양합니다, 난 안 받을게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여기 건드리면 안 됩니다. 빛의 인간의 손이 닿는 순간에 걷어집니다. 레벨 25무, 25무. 손이 슬며시 그 위로 올라갑니다. 슬며시 올라갔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공간만 건드리면 안 됩니다. 이 공간, 이 직선거리 위에 사람의 손이 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들어옵니까?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제해 주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안 되는 인간은 짐승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되는 사람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는 말입니다.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안경옥.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안경옥.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세집니까? 이 에너지가 백궁에서 연결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우주 백궁 천국 와이파이가 다 꽂힌 것입니다. 해봅시다. 안경옥. 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축복 나가라. 이것은 나이롱입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 보세요. 세게 나이롱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약한 생명입니다. 나약해서 늙어가는 것입니다. 레벨 축복 들어가라. 레벨 25, 25입니다.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항아사는 항아사 자체가 여러분 그냥 항하 항아라 불무하니까 그냥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항은 이런 뜻이 있다.항하사라는 뜻이 있다.모래알 항하, 바닷가에 강가에 있는 모래알 항하사 그 수가 이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성지, 아성지라는 것은 이 자체가 아수라라는 말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 아성지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아성지 많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나유타, 이것은 불가사의, 이것은 무량대수, 무량대수 이런 식으로 이 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거기 끝나고 여기서부터는 이것이 8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0억, 100억, 1천억,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나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4단위씩 딱딱 올라가는데 여기서는 8단위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88, 68 이것은 우리 정역으로 우리가 따지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과학자들이 하는 숫자입니다. 개념으로 말입니다. 그 과학자들은 이것을 4단위로 다 끝까지 해버립니다. 4자 하면 전부 4배씩 늘어납니다. 그래서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고 우리 백궁 레벨, 이 백궁 레벨이 있다는 것 두 개가 있습니다. 백궁 레벨은 출연되어 있는 레벨입니다. 이것은 출연 레벨입니다. 레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오늘 알아놔야 합니다.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 행동에 따라 점수를 매깁니까?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습니다. 그럼 남편을 좀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허경영한테 그거 왜 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 마. 그래봅시다. 당신은 간섭하지 마.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 마. 간섭하지 마.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새 늙습니다. 아침에 화장이 안 받습니다. 거울 보니까 얼굴이 부어 있습니다. 이것은 배우나 탤런트들은 큰일 나는 일입니다. 무엇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입니다. 남편한테 말입니다. 그럼 남편은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다. 남편도 다운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밤새 암이 걸립니다. 그것이 암 모드로 들어간 것입니다. 암 모드입니다. 남을 조금도 의심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잤다. 그러면 몸은 이 에너지가 차단됩니다. 어차피 축복은 들어가 있는데 축복이 나간 것이 아닙니다. 마음 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여보 잘 자요. 잘 자요. 당신이 잘 모르는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가르치는 방법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모르니까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많이 배운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내가 무식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무식한 자입니다.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면 그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식한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학교도 못 다녀서 나는 좀 무식해. 이것을 스스로 알고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가 많아야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어리석은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저 양반은 아무리 허경영 이야기할수록 더 욕을 하고 달라드네. 저런 무식한 것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 몸도 망가지고 여사님 몸도 망가집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허경영을 알리는 기술이 부족하고 내가 아직까지 그것을 남편한테 전하는 실력이 부족한 것 다 내 탓이다. 이래야지 저것은 말이야 속 좁은 일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우리의 인간의 근본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합니까?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해봅시다. 이제 남편이 야, 너 허경영한테 왜 갔다 왔어? 이렇게 했다고 해봅시다. 제가 이야기를 잘 못 전해서 그러는데 당신도 몰라서 그렇죠.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손에 힘 줘봅시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렇게 남편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을 바꿔서 하늘에도 데려갔다는데 나는 왜 실력이 부족할까? 이것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 자는 기회가 있습니다. 공부 많이 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자기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면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그런데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 자는 교만한 자가 됩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레벨이 다운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먼저 용서를 빌어야지 그것을 남한테 덮어씌우면 레벨이 항암 모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뀝니다. 그럼 밤새 잠을 자는 동안에 남편도 암이 생기고 여기도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집 팔아서 수술비 대고 맨날 마누라 남편 병치다거리 하다가 인생을 망칩니다. 노후에 말입니다. 그럼 왜 온 것입니까? 젊은 남편 아내가 맨날 집 팔아서 집 은행에 저당 잡혀 병원비 대다가 볼 일은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가 쓸데없이 남편을 시기하고 내 어리석은 것을 인정 안 하고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이러다가 남편 암 환자 만들고 자기 자궁암 걸리고 유방암 걸립니다. 레벨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 레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있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하나하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 무섭지 않습니까? 또 한편으로는 행복합니다. 왜? 아, 내가 하는 것을 다 보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내가 한 것 자랑할 필요가 없구나. 아, 내가 몇 명을 도왔습니다. 이런 말할 필요가 없구나. 정말 당신 구속입니다. 경찰서에 가니까 조사도 하기 전에 잡습니다. 그럴 때 이것을 보세요. 내 지갑에 돈 이렇게 있으니 이것을 심장 수술하는 애들 좀 빨리 시간이 급하니까 보태주고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나를 보고 이럽니다. 그 사람 참 희한한 사람이네. 저 사람은 구속되는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어디 전화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은행부터 같이 가서 고아원에 소아암재단에 돈 좀 보내야겠다고 합니다. 이 허경영이 이것이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딱 이렇게 말입니다. 내가 사람이 구속되면 당황할 것 아닙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세상 사람이 고통받는 것은 나도 가서 다 받아봐야 해. 이런 마음입니다. 남도 아는데 나도 들어가서 그 다 어떻게 교도 행정을 하는가 봐야지. 내가 교도소 봉사 많이 했습니다. 엄청 많이 했습니다. 띄워봅시다. 감사장 청주 교도소입니다. 소장 이연. 이것은 빼고 법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위촉장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 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기아를 갱생보 교도소 갱생보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전국 교도소를 이 법무부 장관이 내 집 드나들듯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 신분증까지 줍니다. 그것 들고 전국 교도소 안 갈 데 없습니다. 교도소장한테 상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검사장 보낸 것. 서울지방 검찰청장 정구 검사장. 나한테 허경영 맞습니다. 기아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막강했냐면 청소년들 징역 2년 딱 그러면 내가 선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징역 집행이 유예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2년 동안 내가 보고서를 써내 줘야 합니다. 얘는 요새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을 2년만 내가 보고서 몇 장만 올리면 검사한테 올려야 합니다. 이 담당 검사한테 이 사건을 구형했던 검사한테 올립니다. 그러면 얘는 집행을 유예해 버립니다. 그래서 선도 조건부 집행 유예 제도입니다. 선도를 이 선도위원이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킵니다. 구제한 애들이 수백 명입니다. 이 일을 하는 데 내 업무에 지장이 있습니까?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맨날 보고서 해야 합니다. 애가 10명이면 보고서가 그때 시간이 많이 갑니다. 검사한테 정기적으로 제출해 줘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그런데 애가 만약에 다시 재범을 했을 때 내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와서 그것 좀 해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자기 아들 좀 살려달라고 말입니다. 그럼 내가 써줍니다. 그러면 검사가 구속을 못 시킵니다. 감옥 못 보냅니다. 그럼 바깥에서 자기 집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사인해주면 나를 믿고 이것을 아무나 해주겠습니까? 나쁜 사람 같으면 돈이나 벌려고 하겠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가지고 이것이 내가 몇 년 전입니까? 40년 전입니다. 맨 이런 것만 하고 다녔습니다. 다음 또 넘겨봅시다. 이것 말고 감사장, 그 감사장 받은 것 많이 있지 않습니까? 몇 백 장이 있다.몇 백 장. 내 교도소를 전부 한꺼번에 여러 장을 한꺼번에 착 배열해 놔야지 한 번만에 착 보지 않습니까? 감사장 이것은 서울 소년원장 맞습니다. 소년원에 내가 가서 도와준 것입니다. 또 넘겨봅시다. 또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호소 이것이 전부 국가 기관입니다. 또 감사장 고원 이것은 조계종에서 하는 해명 보육원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회 박삼중 스님입니다. 이 사람하고 나하고 교도소를 엄청나게 오래 다녔습니다. 봉사해서 말입니다. 또 아까 청주교도소장 뭐 이런 것 어쨌든 그만 보냅시다. 너무 많으니까 말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만 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 행동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구속되는 날 영등포 경찰서가 깜짝 놀랐습니다. 허경영 씨가 구속이라고 감옥 유치장 들어가야 합니다. 딱 하는데 놀라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지갑을 딱 꺼내서 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봉사 단체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재단에 좀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돈 가지고 감옥 가면 무엇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경찰이 어 그래요. 당신은 감옥 가는 것이 지금 걱정이 안 돼요? 그것이 무엇이 걱정입니까? 은행부터 가서 이것 좀 보내면 됩니다. 돈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들어가면 밥 줄 텐데. 그러니까 형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찰서 형사들이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그다음 그 은행 갔다 와서 유치장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남자는 모든 곳을 가더라도 대범해야 합니다. 그것이 God-man이 일반인과 다른 것입니다. 오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소중한 자리입니다. 들어갑시다. 그동안에 숨어 있는 이런 사람이 전국에 많다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은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 백궁에서 봤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아까 내가 적었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15장 6절에 포도나무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읽어봅시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내가 왜 성경과 불경을 이야기하냐면 내가 원하는 그런 비슷한 답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됐습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그 건물 짓는 데 쓸 것입니까? 무슨 모래로 쓸 것입니까? 결국 길바닥에 버려져서 사람들 발에 밟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 갈 사람들이 백궁 레벨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금이 소금 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소금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발길에 밟히는 소금입니다. 그것은 먹어봐야 맛이 없습니다. 이렇게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 맛이 있는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소금과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소금이라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불순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이 썩지 않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소금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건축 자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레벨을 딱 빼버리면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뭐 어쩌니 여러분 눈으로 보니까 비난이 있지 않습니까? God-man의 눈으로 봐봅시다. 비난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 초사님이 돈을 뭐 어째 세금으로 다 갖다 냅니다. 또 하늘궁 짓는 데서 그대 내 것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열심히 해서 세금 내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종교 재단도 있고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되는데 내는 사람입니다. 소금이 소금 맛을 잃으면 국민이 세금을 안 내고 맨날 국가에 신세만 지면 나라 잘 되겠습니까?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도 소금 맛입니다. 그것을 잘 내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사람이지 맨날 나라에서 얻어먹기만 합니까? 그래서 대통령 돼도 나 월급 안 받는다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지금 요새 좀 시끄럽습니다. 요새 뭐 이런 좀 시끄럽지만 내가 정책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안 합니다. 요새 뭐 이런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법을 만들더라고 합니다. 이 법을 만드는 것을 여러분들 압니까? 검수완박이라고 합니다.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것입니다. 박탈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완전히 뺏는다는 것입니다. 박탈. 박탈. 그러니까 박탈합니다.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합니다. 그것의 약자가 검수완박입니다. 그래서 수사는 경찰이 하도록 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합니다. 검찰이 수사하고 기소하면 무소불위가 됩니다. 당할 자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민주당이 만듭니다. 그러니까 또 이것 때문에 또 여야가 앞으로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대통령도 한동훈 씨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의원 수가 많으니까 민주당에서 미리 붙이려고 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대통령 당선자가 가만히 있는데 이런 일을 하니까 아하 이것이 문제 있다. 이래 가지고 강경 노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이 글자의 약자입니다. 검찰 수사 수사 아 수사권이 빠졌습니다. 검찰 수사권.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 이 법을 통과시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이것이 검수완박법입니다. 검수완박법이라고 지금 국회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검수완 줄여서 줄인 말입니다. 이것이 몇 자를 줄인 것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입니다. 열 자를 다섯 자로 줄인 것입니다. 둘로 줄여버린 것입니다. 검수완박법 하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가 했겠지만 이런 뜻이 있다.검찰 수사권은 완전히 박탈. 경찰이 하고 또 특수부라고 해서 중수부 뭐 하나 만들어 놓았지 않습니까? 고위 공수처, 그 공수처에서 하고 나머지는 검사는 기소 불기소 그것만 결정합니다. 공소권만 재판부에 가서 제시하고 따집니다. 요것만 해놓은 것입니다. 이런 법이 우리나라에 나오리라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바뀌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 편도 안 듭니다. 나는 모든 국민을 이해합니다. 이해를 하고 그들과 좀 국민들이 거기서 시달릴 것은 미리 알고 있습니다. 쪼달릴 것 말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허경영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야, 허경영이 옛날에 말한 대로 참 이런 법이 나올지 몰랐다. 뭐 이러면서 이제 허경영이 말한 대로 이것이 또 소란해지는구나. 민생은 뒷전이고 또 뭔가 이상한 곳으로 가는구나.
백궁 레벨과 지상 세계의 차이
오늘은 이런 것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궁 레벨이 중요합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레벨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레벨을 내가 주고 싶다고 많이 줄 수 있습니까? God-man도 줄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보면 알지만 아주 시스템이 완벽합니다. 손 하나 댈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수정이 안 됩니다. 딱딱딱 기록됩니다. 모든 여러분의 행동이 기록이 다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즐거워하면 간이 나빠집니다. 너무 기분 나쁘면 또 간이 나빠집니다. 백궁에서는 아무리 즐거워해도 간이 나빠지고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계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네 가지. 지상에는 네 가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생사고락, 생사고락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가지 카드는 화두 카드입니다. 화투 카드. 화두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하는 포커 카드를 모든 사람에게 네 개가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생, 사, 고, 락입니다. 누구나 일생에 이것을 쓰는데 생을 쓰면 사가 옵니다. 고통을 먼저 겪으면 낙이 오고 낙을 먼저 겪으면 고통이 옵니다. 이 세상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집에 올라가도 이 네 가지 카드 말고는 쓸 것이 없습니다. 저 네 가지 카드를 부득이하게 써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쓴 사람은 죽게 됩니다. 낙을 먼저 쓴 사람은 고만 남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것을 먼저 낼까? 이것을 먼저 내면 무엇입니까? 다 당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영리하면 아 인생은 저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만약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즐거우면 고통이 그만큼 즐긴 만큼 옵니다. 아 이것이 생사 윤회를 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무의미하구나. 이것이 다른 세계로 가야겠구나. 내가 살아있는 이 동안에 이것을 끝장을 내야겠다. 그것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합니다.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합니다. 누구나 똑같이 네 개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집니다. 질이 말입니다. 너무 사는 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합니다. 사후 세계 그 세계에도 투자를 해야 하는데 잘못 투자한 사람이 99.9%입니다. 백궁을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만 완벽한 투자자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최고로 이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왜? 백궁을 가기 위해서 제대로 찾아왔으니까 말입니다. 그 자가 누더기를 걸쳤어도 이뻐 보입니다. 진짜 행운아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겨도 천사처럼 보입니다. 백궁에 있는 여자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나든 사람을 만져도 그 사람이 나를 내가 그 사람을 딱 보면 엄청난 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이 말입니다. 꼭 죽었던 신랑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정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나이가 들었던 뭐 잘났든 못났든 관계가 없습니다. 왜? 이것이 백궁 레벨이 올라온 것입니다. 절에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절에서 문수보살 보려고 친견하려고 천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3년 기도입니다. 3년. 거기 동참한 사람들이 천일 기도째 문수보살 보기는 못 봤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주지 스님이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옷에서 이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러다 흙을 툭툭 텁니다. 밥상 쪽으로 말입니다. 주지 스님이 보다 못해서 야 저 사람 좀 밖에 내보내라. 저게 뭐냐? 밥 먹는데 먼지를 내고 막 여기저기 아니 내 밥상에 이가 이렇게 날아와서 되겠냐? 아 그러면서 야 이 주지 중놈아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내가 손 이렇게 거지가 와서 밥을 줘야 할 것 아니냐? 너 혼자 쳐 먹냐?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화가 날 것 아닙니까? 주지 스님 막 뭐라 빨리 내쫓아라. 내쫓으니까 갑자기 사자가 팍 나타납니다. 사자 푸른 사자 청사자가 나타나는데 청사자 등에 그 여자가 다 올라탔는데 옷이 문수보살입니다. 입었는데 막 옷이 그냥 금방 비단으로 바뀌어서 막 빛이 파란 빛이 막 확 막 불빛이 나면서 올라가거든. 그러면서 문수보살님 뭐라고 합니다. 그렇게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냐? 그러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그러고 올라가더랍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부터 전부 일어나서 보복 보복. 초라한 모습으로 온 그 사람들이 전부 천사로 나는 보입니다. 약이 새겨나거나 이성고하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니 불능견 열래라. 눈으로 본다거나 색깔로 분석한다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가짜 허경영이 대전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주는데 그 반지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막 그런데 그것은 안 나옵니다. 그 사람 성이 이 아무개. 내가 이름은 알아도 대진 않겠습니다. 그러면서 내 삼삼 정책도 나하고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몇십 년 전에 내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도와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 이름을 대면서 자꾸 그 에너지를 무엇을 판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 이번에 인천 시장 경선합니다. 안상수 시장이 이번에 시장으로 나옵니다. 후보로 나옵니다. 목요일 날, 목요일이 22일입니다. 21일 22일 날 경선하는 모양인데 전화로 여론 조사한다고 합니다. 여론 조사하는데 그분들이 그것을 하는데 내가 그 후보 중에 아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인천 대교 놓은 것을 보니까 대단합니다. 송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 나 기절했습니다. 잘하고 못한 것을 떠나서 대단한 인천이 서울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습니다. 바다가 끼었으니까 말입니다. 그 짧은 임기 동안에 그 사람이 그만큼 했다는 것 그 대단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인천 시장하는 동안에 자기 부인이 죽었다고 합니다. 돌아갔다고 합니다. 암으로 말입니다. 혼자 남아서 다시 또 인천 시장 나온다고 합니다. 내가 보니까 좀 안쓰럽지만 진짜 대단한 일꾼입니다. 나는 정치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행정 시장 이런 것 도시를 사람들 살기 좋게 만들고 저 인천 바닷가가 좀 더 좋아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천 대교는 세계적인 대교입니다. 세계 몇 등 안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긴 대교를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합니다. 상판 넓이가 배가 지나다니는 그 상판 넓이가 몇인지 압니까? 이 상판에서 저 상판 사이에 배가 지나다니지 않습니까? 그 넓이가 말입니다. 배가 여기서 저리 지나가는데 그 넓은 그 기간에는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를 배가 다닙니다. 1km는 아니지만 800m 처음에 그 다리 놓은 사람들은 700m밖에 못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800m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큰 배가 다니다가 교각을 부딪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800m에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위에가 현수교입니다. 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800m 현수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약 1km입니다. 그것을 밀어붙인 사람들입니다. 아주 나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이번 목요일 날 21일 22일? 21일인가? 여론 조사 전화로 온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합니다.
레벨 측정과 백궁의 시스템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것 나한테 물어봅시다.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자기 레벨이 궁금하다는 사람 나와봅시다. 누구 있습니까? 레벨에 대해서 이제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레벨 확인합니다. 내가 합니까? 여러분이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그런데 각자 그 사람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아 저 의장님이 굉장히 하늘궁에 뭘 많이 했다 싶으면 그 사람 높습니다. 이상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만큼이 딱딱 주어져 있습니다. 이리 와봅시다. 저기 이상이도 이 이상숙 씨 레벨이 얼마 될 것 같습니까? 굉장히 봉사 많이 했습니다. 높을 것 같습니다. 누가 높을 것 같습니까? 숙 씨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글로벌 시대라 국제적인 것이 좀 올라갑니다. 레벨 100, 100. 처음부터 내 여기가 5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번 50을 해볼까? 레벨 50, 레벨 50 안 됩니다. 레벨 50무, 50무 안 됩니다. 우리가 무자를 빠뜨리면 안 됩니다. 나 무엇도 모르고 50 이러면 안 됩니다. 50무 떨어졌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레벨 30무, 레벨 30무, 레벨 35무, 레벨 35무, 레벨 36무, 36무, 35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35무. 레벨 35무 남았습니다. 우리가 레벨 30무 넘은 사람이 몇 명 되는데 몇 명은 들어갑니다.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광주에 대천사 나와요. 무엇을 찾고 보고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 안 들립니까?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아니 어떻게 미국 사람보다 옷을 더 화려하게 입습니까? 광주 대천사 레벨 30무, 30무, 40무, 40무, 50무, 50무 대단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벌써 여기 효석 씨만큼 왔지 않습니까? 60, 60, 70무, 70무, 80, 80, 90, 90, 100, 100무 상당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들이 이 먼 거리를 광주에서 여기까지를 시간 내서 이 만나자는 남자도 많을 텐데 인물이 이뻐서 만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 다 뿌리치고 온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몇 무가 봅시다. 100무, 100무입니다. 110무, 110무, 120무, 120무, 130무, 130, 140무, 140, 150무, 150무, 160무 딱 150무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벨은 다 안 해봐서 그렇지 높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0무는 내가 처음 봤고 150무가 이 광주에 이 사람도 정신 상태가 아주 대단합니다. 광주에 한번 바람을 이렇게 봐야 합니다. 레벨이 150입니다. 지금 우리 효석 씨는 국제적인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50무 남았지 않습니까? 분발해야 합니다. 분발. 좀 더 이제 여러분이 잠자지 말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우리 본관 건물을 형편없이 지으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복이 드문 건물로 지어야 합니다. 손가락에 보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많아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야 합니다. 어정쩡하게 지으면 그것은 꼴불견입니다. 그 땅 작업하는 데 4년 걸렸습니다. 땅 작업. 땅값보다 더 들어갔습니다. 공사비가 말입니다. 그 땅을 그렇게 작업해서 거기다가 제대로 딱 지어야 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합시다. 축하합니다. 레벨 150무 축하합니다. 우리 박숙 씨는 세계 하늘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런데 앞에 전자가 붙습니다. 전 세계 순례단 하늘궁 순례단 총단장 총부 총재 뭐 단장 지금 직함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단장으로 되어 있습니까? 총단장 본부장 총부장입니다. 우리 효석 씨는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서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입니다. 왜? 지금 본부 건물을 지금 인테리어하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이제 슬슬 활동이 좀 이제 많이 하겠죠. 저기 광주에도 저 150 되는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는 150 되는 사람이 없습니까? 엄청납니다. 150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레벨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레벨이 없는 사람은 나 하나뿐입니다. 지구에서 레벨을 주는 사람이니까 레벨이 자동으로 내려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손만 얹으면 레벨은 차단됩니다. 축복도 차단되고 대천사도 차단되고 다 차단됩니다. 여기 백회가 우리 하늘, 백궁에서 오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도 없어서 여태까지 내가 와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통로를 이용한 사람은 세계에서 나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인데 이것이 무엇에 쓰이느냐? 받아만 놓고 보입니다. 레벨입니다. 이 레벨이 실제 레벨이 어떻게 쓰이느냐? 500궁이 있다.여기가 이것이 전체가 다 백궁입니다. 백궁인데 이 백궁 안에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렇게 있다고 했습니다. 이 전체가 멀리서 보면 하나의 불처럼 보입니다. 별처럼 밝습니다. 그런데 2궁 가는 레벨이 제일 레벨이 낮은 사람입니다. 레벨 1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레벨이 1에서부터 얼마까지? 내가 가르쳐주었습니다. 얼마까지입니까? 옛날에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는 500궁은 500궁은 실질적으로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여기는 여러분들이 100무부터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전부 다섯 등분으로 쪼갭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무입니까? 이렇게 쪼개는데 이 5등분을 해서 쪼개는데 100무 이상이 전부 여기 들어가는데 내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500궁에 500궁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리는 이 거리들은 백궁하고 다 가깝습니다. 나는 여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500궁에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왔다 하는데 이 사람들은 제약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척마다 좀 다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모자라서 이리로 못 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가보면 알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레벨이 차이가 날 때 말입니다. 우리 지구는 지금 우리 지구는 나이가 100억 년입니다. 원래가 지구가 100억 년인데 이 100억 년짜리 지구라는 별하고 여기 1천억 년짜리 별이 있다.같은 지구입니다. 문화 차이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 별과 이 별의 차이가 있듯이 이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사람의 모습과 이 지형과 모든 것이 기후와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여기가 낙원 중에 낙원, 여기는 낙원입니다.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여기 접근됩니까? 접근이 안 됩니다. 150짜리 나와봅시다. 지금 150입니다. 여기 손 얹어봅시다. 위에 더 위에. 됐습니다. 레벨 150 해봅시다. 레벨 150 없습니다. 레벨이 없지 않습니까? 이 레벨이 없는 상태에 힘을 한번 봅시다. 이런 에너지로 이 혼백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미리 작동을 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는 수백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는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여기 이미 작동되고 몸에 이것이 숙달이 되어서 몸이 뱅뱅 돌다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는 봅시다. 지구는 이렇게 생겼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서 있는 자세를 가만 보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것이 도는 속도가 107,160km입니다. 시속입니다. 한 시간에 자동차가 100km를 가는데 이것이 107,160km로 달립니다. 지구가 이 상태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 속도가 이것입니다. 이쪽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데 그냥 날아갑니까?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돌면서 날아갑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렇게 날아가지 않습니까? 이 한 번 도는 것, 이것이 하루입니다. 한 번 돕니다. 그러면 이 한 번 도는 속도가 시속 1609km입니다. 시속 1609km 자동차 200km로 달리는 것의 열 배입니다. 빨리 돕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가만히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기차처럼 이것이 360도로 돌면서 이것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돕니다. 그러면서 날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굉음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 귀가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까지만 듣게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억 데시벨 어마어마한 데시벨이 나옵니다. 그 날아가는 소리와 도는 소리를 듣는 중에 즉사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귀에 무슨 장치를 해놓았습니까? 진짜 큰 소리는 달팽이관에 못 들어옵니다. 하나도 안 들립니다. 그런데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 안에만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고장 나면 비행기 소리 들립니다. 지구 가는 소리가 약간 들립니다. 그것을 여러분이라고 합니다.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약간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장이 좀 난 것입니다. 그것은 새가 날아가는 소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조금 들리는 것이 그 정도입니다. 만약 들린다면 기절해 버립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또 이렇게 서 있는데 이것이 그냥 정신없이 돕니다. 이것이 제자리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여러분 도는 것 느낍니까? 이 꽃잎이 흔들립니까? 저 이빨이 흔들립니까? 지금 이 지구는 진동도 이만한 진동이 아닙니다. 뱅뱅 돌면서 그냥 시속 10만 7,160km 어떤 이런 인공위성이 이렇게 빨리 가는 인공위성이 있습니까? 이 어마어마한 지구 덩어리가 비인공위성 비행기 속도입니다. 속도가 비행기 제트기 시속 마하입니다. 마하. 시속 소리 속도밖에 못 갑니다. 만km 미만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10만 7,160 그냥 날아가는데 번쩍하면 그냥 날아가 버립니다. 대단히 빠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이것이 어지러워야 할 것 아닙니까? 또 흔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God-man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신비로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 백궁에 가보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세계입니다. 세계. 그것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궁금한 것을 이 세상에 이 몸을 떠나야 완전히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레벨, 축복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 이런 것 넣어줍니다. 이 사람에게 내가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습니다. 레벨을 뺄 수는 있습니다.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레벨은 위에서 딱 정해놓은 신이 야 너 레벨 좀 늘어나 이것이 안 됩니다. 백궁에서 딱 정해버립니다. 내가 같은 값이면 저 우리 효석 씨는 레벨을 몇 백을 늘려주고 싶습니다.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마음속으로 그런 것이 있는데 그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150 해주고 싶었습니다. 했습니까? 백궁에서 한 것입니다. 이제 백궁이 살아있다는 것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0.1%도 1%도 나를 인간처럼 봤다가는 백궁 가는 데 지장 있는 것입니다. 험담하게 되고 아 뭐 허경영이는 뭐 뭐 여러분들이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것하고 여러분이 나를 평가하는 것하고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너무 답답하니까 그 저 그 저 우리가 법에 안 걸리는 음악을 하나 좀 있다 준비합시다. 있지 않습니까?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 그런 것 뭐 하고 또 뭐 있지 않습니까? 좋아하는 것 선거 그 저 뭐야 작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것 하나 준비합시다. 음악을 한번 들어가면서 해야지 않습니까? 여기가 레벨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백회. 또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마우스에 지장을 받습니다. 나를 흉을 본다거나 뭐 허경영이가 어떻다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것입니다. 또 마음 마인드에서 지장을 받습니다. 마음속으로 가서 자빠져 자. 남편 보고 해봅시다. 가서 자빠져 자. 해봅시다. 말로 가서 자빠져 자. 이것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마우스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레벨 없어졌다가 또 좋은 말 하면 돌아옵니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다시 사랑해. 사랑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레벨이 금방 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때 여러분들이 이 레벨이 여러분들의 몸도 백궁하고 연결해주고 잠도 잘 자게 해주고 다 좋게 해주는데 좋은 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게 해주는데 여보 따라해. 여보 여보 가서 자빠져 자. 자빠져 자. 이 사람 몸이 망가졌습니다. 레벨 차단되었습니다. 이것을 길게 하면 안 됩니다. 손해입니다. 손해.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을 바르면 안 붙습니다. 얼굴이 부은 것처럼 됩니다. 그리고 얼굴이 커집니다.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 잘 때 남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안 됩니다. 내 들어있지 않습니까? 레벨. 마음속으로 저 그래봅시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 상태가 되어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침까지도 저 병신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피해를 봅니까? 여자가 피해 봅니다. 절대 이제 안 그럴 것입니다. 모든 잘못은 자기한테 돌려야 합니다. 저 병신을 내가 빨리 바꿔야 되는데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가 아직까지 뭔가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다. 지혜가 부족해서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봅시다. 반드시 알아놓으십시오. 아까 포도나무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는 덕입니다. 포도나무는 덕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덕 말고 무엇이 있습니까? 지혜. 이 지혜는 포도 알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 알의 지혜가 포도나무가 없으면 말라 비틀어집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지 않습니까? 덕이 없고 옳고 그른 것만 따지면 그 사람하고 못 삽니다. 못 산다는 말입니다. 옳고 그른 것만 따진다면 이 포도 알이 나무와 멀어져 버립니다.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 알은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에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주어지는 것처럼 백궁에 여러분들은 하늘이라는 이 허경영이라는 이 포도나무에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가 자기가 똑똑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자기가 비판적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우리 아버지가 좀 똑똑했더라면 내가 서울대를 갔을 텐데 이런 놈과 똑같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돈이 없는 바람에 내가 이 고생이야.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방정식이 틀린 것입니다. 지혜는 이 포도 알은 자기가 똑똑한 것은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잘 드러납니다. 중요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이 이목구비가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지혜입니다. 덕이라는 사람과 지혜가 반반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그러면 신체는 무엇입니까? 덕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이목구비가 자기가 잘생겼다고 떠들어대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되어버립니다. 누가 몸속에 없는 사람의 눈하고 코하고 입을 좋아할 사람이 있습니까? 몸이 있을 때만이 이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가치 제로입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하늘궁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드러누워 있는 중환자다. 그러면 소용 있습니까?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데 이목구비는 좀 못났어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목구비가 너무 잘나서 맨날 자기 몸을 욕을 합니다. 나는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렇게 맨날 불만을 터뜨리면 이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총명할 수 있습니다. 이 총명한 사람이 남을 비판합니다. 저기 포도나무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마치 혼자 있는 것마냥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먹고 살면서 자기는 혼자 있는 것마냥 아주 혼자 잘 살 수 있는 것마냥 떠들면서 허경영이 포도나무를 몸을 비판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보면 기가 막힙니다. 사람들 쳐다보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아예 대꾸 안 합니다. 그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이미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체는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예와 덕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인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인이 예지덕, 이 사덕 이런 덕을 갖추고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 방자해집니다. 교만 방자해집니다. 그와 같이 이것은 포도나무입니다. 세계가 다 말입니다.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 놈이라고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입니다.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안 따릅니다. 자기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지혜라는 것은 우리의 눈과 귀와 눈과 입과 코는 무엇을 의지해야 하느냐? 덕이라는 이 신체, 하늘 하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 레벨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고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입니다. 업보 덩어리 불러하지 마십시오. 절대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내려놓고 가게 됩니다. 죽을 때 보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고생스럽더라도 이것은 잠시입니다. 내가 대통령 처음 나섰을 때가 40살 때 아니었습니까? 지금 나이 70이 넘었습니다. 이것이 30년이 잠시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됩니다. 백궁. 그래서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내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야 이 진짜 이 지구라는 것은 이것이 만들어졌구나. 이것은 역사가 있구나. 예를 들어서 천사님 천사님이 레벨 150무가 나오는 사람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의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본인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제 본인의 나이가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무한대라는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천사님 아 천사님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둘입니까? 둘입니까?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이 우주에 천사님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이것이 1초 만에 최면을 걸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최면은 한 시간 걸립니다. 답이 금방 나옵니까? 금방 나옵니다.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God-man이 왜 God-man이라는 칭호를 여러분이 쓰게 놔두느냐? 잘 본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가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나 만나기가 어려워집니다. 구름떼처럼 몰려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행복한 것을 행복할 때는 모릅니다. 내가 항상 서울에 이렇게 다니다가 밤에 해가 지면 어스름하면 집에 돌아올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집에 돌아오면 꼭 내가 있던 홍제동 삼국대를 올라갑니다. 차를 세워놓고 주차장에 세워놓고 걸어서 올라갑니다. 걸어서 올라가서 내가 텐트 치고 있던 데 가서 앉아 있습니다. 서울을 쳐다봅니다. 이것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세상이. 이것이 불바다입니다. 전부 불빛입니다. 그런데 그 옛날의 모습을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는 그 옛날 모습입니다. 내가 무엇을 좀 먹기 위해서 시장통에 가서 무엇을 얻어먹으러 내려가던 그 동네를 가보면 그곳이 판자촌이었습니다. 거기에 개천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홍제동에. 저 홍제동 그 문화촌입니다. 문화촌 유진상가에서 개천을 따라 올라가면 저 세금전 가기 전에 그 동네가 꼭 시골 포구 같습니다. 문화촌 거기가 그 개천이 동네를 확 싸고 돌아가는데 너무 시골 같은 분위기입니다. 옛날 단독들이 참 막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골목이 막 이렇게 좁습니다. 거기에 시장에서 버린 것 이런 것 주워서 천막에 와서 먹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서 이렇게 앉아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옛날 생각납니다. 금방 눈물이 납니다. 사람들이 전혀 모릅니다. 저 사람이 왜 좋아서 우두커니 앉아 있나? 그것을 꼭 해가 질 때 그럽니다. 해가 져서 집으로 오려고 하면 꼭 그런 데를 지나가서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마음속이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모든 욕심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가 서울에 있을 때 마음의 고향입니다. 또 헌사에 가면 헌사에 혼자 가거든. 사람들하고 같이 가면 그런 것을 못 느끼지 않습니까? 밤 되면 그 좀 늦지막할 때 혼자 홍구살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걸어 차를 좀 멀리 세워놓고 내가 걸어 올라갑니다. 걸어 올라가면 그 옛날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밥 주던 그 누나가 이렇게 밥 가지고 불 켜놓고 앉아서 밥을 이불 속에 넣어놓고 기다리는데 가면 밥상째로 주는 것 얻어먹어 본 것이 그것이 처음입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말입니다. 그것을 보면 그 누나가 하지 말라는데 내 양말을 빨아놓습니다. 내 신 양말을 빨아서 방에 막 늘어놓았습니다. 그 방의 분위기가 양말을 내 양말이 주렁주렁 걸려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그 생각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납니다. 양말 빨아서 맨날 딱 접어서 이렇게 주거든. 그럼 내가 그것을 신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언제나 떠오르는 것입니다. 해만 지면 그런 것이 어디 봉창문에 불만 켜진 것 보면 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항상 마음은 인간들이 가장 고생하던 그 시절에 그것이 즐거움이지 지금 삐까번쩍하고 뭐 어디 가서 뭐 잘 먹고 이런 것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아무도 안 볼 때 문화촌 가서 구석진 골목에 가서 그 골목에 단칸방을 이렇게 창문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 있는 아기들 그 그 모습이 왜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지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물으면 거기가 지옥이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저 아파트 좋은 데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그 시장 골목에 작은 단칸방에 있는 그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행복을 먼 데서 찾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입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이 덕 덕 덕이 신체입니다. 그 신체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이목구비를 줬더니 아나무인입니다. 항상 덕이라는 것은 자기가 어려웠을 때 나도 저렇게 어려웠다. 그 어려운 사람을 보면 내가 호주머니에 손이 먼저 들어가 꺼냅니다.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달게 받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래 들어가는데 돈이나 기부하고 가겠소. 그 형사가 도와주지 않습니까? 내가 이런 여러분에게 덕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목구비가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고 잘 쳐다보고 이래 해도 실제는 이 지혜는 덕이나 예의나 사랑이 없을 때는 이것은 소리 나는 꽹과리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종교를 믿는 자들이 이 나무를 떠나 있습니다. 나무를 나무를 떠나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백궁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백궁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이 나무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원래 몸입니다. 이것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 개개인이고 이것을 발견해서 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 포도 알이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허공에 굴러다닙니다. 좋습니다. 얼마 못 가서 죽으려고 합니다. 포도 알 죽으러 들어갑니다.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영적 양식을 여러분들이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이 딱 들어오면 그 레벨이 이 사람 몸에 모든 작동을 하고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천사. 저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천사가 또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도와주고 있고 축복이 또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가 완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전신 갑옷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신 갑옷 하나만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갖 방패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건드립니다. 좋습니다. 들어갑시다. 수상합니다. 언제 은근하게 150무 레벨 150무가 되었을까? 200무도 있지만 레벨이 옛날에는 1부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 레벨 100만 200만 이랬지 않습니까? 점점 올라온 것입니다.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나중에 저것 준공할 때 내가 레벨 체크할 것입니다. 그 레벨 높은 사람 전부 쫙 앞에 앉힐 것입니다. 그다음 레벨 높은 것은 나중에 그 레벨 탑을 만듭니다. 거기 레벨 높은 사람들 기록해 놓을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은 500궁. 레벨 순서대로 이것은 3, 400. 이것은 300궁 200궁입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전부 레벨 100은 머지않아 올라가니까 전부 500궁 행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그런데 다음에 몰려오는 사람들이 100궁 200궁 300궁 400궁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너무하다 나중에 레벨 100을 넘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뿐이 아니라 내 유튜브 지금 강의를 여기 하늘궁 와서 듣고 있는 사람들 우리 지지자들 이 사람들이 전부 머지않아 레벨 100을 넘습니다. 레벨 100이 이 최선이 나와봅시다. 빨리 나와. 이리 나와. 레벨이 얼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얼마입니까? 레벨 레벨 레벨 100 레벨 100. 100 하는 것은 내가 100무를 마음에 먹고 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100만 아니지 않습니까? 레벨 50무 레벨 50무 안 됩니다. 레벨 30무, 레벨 30무. 30무 됐습니다. 35무, 레벨 35무, 36무, 36무, 37무, 37무, 38무, 38무, 39무, 39무, 40, 40, 39무입니다. 레벨 저 150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정성이 부족합니다. 레벨 올라오는 것을 여러분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까 레벨이 얼마 나왔습니까? 레벨이 얼마 나옵니까? 35. 여기 레벨 얼마? 35. 35무 나왔습니까? 레벨이 100 올라간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합니다. 봉사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냐면 나하고 가까이 있다고 많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은 욕을 많이 먹습니다.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험담을 하고 잘하니 못하니 들어갑시다. 그러면 욕을 막 들으면 또 저 사람들은 또 성질이 날 것 아닙니까?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갑니다. 그 사람을 달래야 하니까. 어떤 때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명을 막 씌우니까. 그럼 또 말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기서 덕 예 인이 훼손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 사람한테 욕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냥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를 하니까 레벨이 보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측근들은 손해를 많이 봅니다. 내 측근들은 레벨을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럼 내가 레벨을 내 마음대로 하면 내 측근들 막 올려주지 않습니까? 안 됩니다. 일점도 내가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벨만큼은 상하 때와 장소가 없습니다. 어디 있든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마음을 내면은. 그런데 뒤에서 하늘궁이 뭐 없더니 뭐가 없더니 하면 내려갑니다. 안으로 가는 것입니다. 최세 1장 1. 어제 우리 여기 우리 사람들 모이면 앞에 와서 내 설교하고 백궁 명패가 뭐다 축복이 뭐다 설명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백선우. 백선우 레벨. 백선우 레벨 신무 신무 20무 20무 안 됩니다. 20무가 안 됩니다. 백선우 19, 백선우 19, 19입니다. 백선우가 일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런데 레벨이 얼마입니까? 19. 19는 레벨이 150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막 사람들한테 이래야 합니다, 저래야 합니다, 조용히 하세요, 무엇 하세요? 이것이 레벨이 올라갑니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말 중에 덕, 예, 인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들어갑시다. 오늘 이제 노래 부르고 이제 레벨에 대해서 알 것입니다.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레벨 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도나무에서 떨어집니다. 붙었다는 증거. 이렇게 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 내가 오늘 포도나무를 이야기하지만 포도나무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포도나무라고 하지만 나는 실제 누구입니까? 포도밭 자체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성격을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적인 비유였습니다.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되었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포도밭입니다. 포도밭이 지구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 가지고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레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벨을 좀 더 쉽게 이해해야 합니다. 나를 보고 무슨 뭐 어릴 때 내가 아이들 데리고 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되고 내가 아이면 삼성이 잘됐는데 그것이 어린 나이에 행했지만 어린 나이를 이용한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 그 천재성이 그들이 눈치를 챘습니다. 그래서 알려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그런 것 하기 생겼습니까?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는 God-man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레벨에 대해서 정확한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1332 Huh Kyung-young’s Baekgung Level understanding the Spiritual Hierarchy and Earthly Realities – April 23, 2022
영원한 삶과 백궁 레벨의 중요성
사람은 병고 없이 안락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삶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우리는 이 땅에서 잠시 머물다 갈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후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두운 밤길을 걷는 우리에게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바르게 알고 축복과 천사, 영적 에너지를 받아 풍요로운 삶을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인류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선택받은 소수와 금강송 비유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백궁 레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제 종교 시설이나 강의하는 곳에서 식사도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사람 숫자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들을 볼 때 한심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레벨이 없습니다. 레벨이 있는 사람이 제가 있는 동안 그렇게 많이 있을까요? 저는 인류 전체를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 소수를 구하러 왔습니다. 예언서에는 ‘자하달상 천만 위’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인간들 중 소수를 구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짐작은 하지만, 그 자가 와서 70억을 다 구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소수만을 구합니다.
목수가 광화문이 불타버리자 금강송을 구해야 했습니다. 금강송을 어디 가서 구할까요? 서울 시내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서울 시내를 백궁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서울 시내에 금강송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 삼척이나 소백산맥, 태백산맥 골짜기에 금강송이 조금 있습니다. 그 금강송을 다 베어 올까요? 아닙니다. 집을 지을 만큼만 베어 오는 것입니다. 목수가 가서 “저 나무 베라, 저 나무 베라, 저 나무 베라” 하고 지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페인트를 발라 놓으면, 나무를 베는 사람들이 가서 잘라서 운반하는 것입니다. 대목은 가서 나무만 보지, 나무가 오는 것까지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 제목을 정해 놓습니다. “이건 서까래 하면 되겠다, 이건 대들보 하면 되겠다” 하고 정해 놓고 와버립니다. 그러면 그 나무들이 작업장까지 도착합니다. 전 세계에 있는 나무를 다 베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온 목적은 이것입니다. ‘자달상 천만 명’, 즉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것이 제가 이번에 온 이유입니다. 저는 다음에도 오겠지만, 다음에 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에 한 번 왔다 가면 또 많은 세월이 흘러갑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제가 여러분의 레벨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다른 것은 다 알지만 여러분의 레벨을 늘릴 수는 없습니다. 레벨을 빼버릴 수는 있지만 늘릴 수는 없습니다. 넣었다 뺐다는 되지만, 레벨의 숫자를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백궁 레벨과 대천사의 역할
지금 레벨이 제일 높은 사람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500? 오베? 강다교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맞습니다. 박수 칠 기회를 자꾸 놓치지 마십시오. 사람이 제 앞에 나온 것만 해도 복받을 일입니다. 박수를 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나온 것이나 똑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을 대신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고통과 공감의 중요성
소방관이 불이 난 아파트에 뛰어들어 두 살짜리 어린아이를 안고 나왔는데, 아이의 머리가 쪼개져 피가 쏟아지고 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아이의 얼굴은 남아있어 끌고 나와 보니 이미 죽었습니다. 응급차에 태우는 데 보니 이미 죽었습니다. 소방관은 “한 가정이 또 파괴되고 영혼이 파괴됐구나”라고 말하지, “이 애가 죽었구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또 한 가정이 영혼이 고통 속으로 들어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부모가 차에 치여 두 살짜리 아이가 머리가 깨져 죽었는데, 그것을 구해낸 교통경찰관이 마음속으로 “얘가 죽었구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또 한 가정에 피눈물 날 고통이 시작됐구나, 한 가정이 또 파괴됐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자기 집에 두 살짜리 딸이 있다면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딸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그 소방관이 자기 딸을 안고 집에 가는 기쁨, 불 속으로 뛰어다니는 기쁨은 그 딸을 월급 모아서 공부시키려고 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죽든 살든 딸 때문에 용기가 생겨 소방관을 하고 있는데, 그 딸이 죽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소방관은 힘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 딸을 위해서 불 속에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든 살든 훌륭한 소방관이 되어 나중에 딸에게 늙어서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너를 공부시켰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 아버지가 열심히 소방관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출세해서 잘 먹고 잘 살려고 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 자식, 부모님을 위해서 목숨 걸고 전쟁터에 가고 목숨 걸고 뛰는 것입니다. 그 소방관이 그 아이를 보는 순간 억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또 한 가정의 비극이 고통이 시작됐다, 한 가정이 파괴됐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남의 불행이 내 불행입니다. 남이 잘못되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망합니다. 비록 억울한 일을 당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내 일이 저 사람 일이고, 저 사람 일이 내 일입니다. 이 천지는 둘이 아닙니다. 생과 사는 둘이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둘이 아닙니다. 움직이는 것과 정지된 것은 둘이 아닙니다. 우리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나 고요한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생과 사가 같은 것이고, 어떻게 보면 높은 경지에서 보면 선악이 같은 것입니다. 악한 사람을 보고 욕하지 마십시오. 악한 사람이 있으니까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잡혀가는 사람을 봐야 “어머, 내가 우리 아들 공무원인데 저런 데 잡혀가지 않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해 고시 붙어 얼마나 고생했는데 간신히 공무원이 되었는데, 괜히 남의 돈 100만 원 받았다가 평생 공무원에서 쫓겨나 감옥에 갑니다. 많이 받아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100만 원만 받아도 공무원은 감옥에 갑니다. 우리가 노력한 것이 하루아침에 허사가 되어버리는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열심히 해서 훌륭한 검사가 되어 검사장이 되었는데, 여자 한 번 잘못 만졌다가 명예가 쫓겨나고 고시 공부한 것도 없어지고 인생에 피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자기에게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괜찮은데, 악랄한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공무원과 일반인은 좀 다른데, 공무원들은 굉장히 처신을 조심해야 합니다. 차를 탔는데 여자가 와서 몸을 비벼도 겁을 내야 합니다. 자기는 다 한 것이 아닌데, 그중에서 밀고 들어와 붙어 놓고 자기가 일부러 와서 붙었다고 신고해서 남의 집 아들 신세를 망쳐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절대 망합니다. 그런 것을 하루아침에 잘못해 버리는 것입니다. 공무원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선악의 본질과 자유의지
선악이 왜 같냐고 묻는다면, 그렇게 패가망신하는 도지사도 우리가 봤고, 부산 시장도 봤습니다. 선악은 같은데, 악을 보고 선을 배워야 하고, 선을 보고 더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분리해서 보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 있지만 곧 죽습니다. 그러나 하늘공에 갖다 놓은 돌멩이는 수천 년간 여기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나면서 그 돌을 보고 “어머, 저 돌은 윤회를 안 해.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거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돌은 몇천 년, 몇억 년 가도 그대로 있을 텐데 우리는 자꾸 모습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는 서운하고 돌은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사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기회를 주지만 돌한테는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넌 항상 그렇게 생긴 그대로 놀아”라고 합니다. 우리는 마음만 잘 쓰면 미인으로도 태어날 수 있고, 훌륭한 집에 태어날 수 있고, 백궁도 갈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무엇을 주었습니까? 자유의지입니다. 자유의지가 무엇입니까? 취사선택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취사선택이라는 무시무시한 무기를 주었습니다. 이 취사선택의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엄청난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하고, 버리고, 버리는 것을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디에 주로 썼습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썼습니다. 취사선택을 통해 “저 사람이 유리하겠다,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유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취사선택의 자유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자유의지입니다. 우리는 투표라고 하지만 자유의지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자유이고, 이 자유에서 레벨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자유에서 여러분이 하늘공을 찾아온 것입니다. 저를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아달성 천만’입니다. 그런데 그날 우연히 엉뚱한 데 놀러 갔거나, 유튜브를 안 보고 저에게 안 오고 딴 데 갔다가 지금 저승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감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연히 친구와 잘못 어울려 그날 딴 데 간 것보다 여기에 온 것이 100배 나았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둠의 세계에서 계속 윤회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바위보다도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서 레벨을 측정받고 있습니다. 지금 백궁에 여러분은 이미 영주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백궁은 모든 사람들이 레벨이 있다.거기서 옷에서 빛이 나고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면 존경해야 할 사람인지, 어마어마한 지위의 사람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지상보다 어마어마한 계급 차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 차별은 안 하지만, 서로 존경하게 됩니다.
백궁 레벨 측정과 선업의 보상
백궁 레벨이 지금 우리에게 제일 높은 사람은 부산의 강다교입니다. 부산의 강다교는 경남 전국 순례단 총단장, 하늘궁 순례단 전국 총단장이고 영성센터 총단장이며 부산 지역에 있습니다. 또 전 세계 총단장은 박효숙 씨가 하고 있습니다. 박효숙 씨는 부산 하늘궁 순례 총단장 강다교보다 레벨이 높습니다. 강다교 레벨은 3천무입니다. 엄청나게 높습니다. 박효숙 씨는 세계 총단장으로 레벨이 2천5백무입니다. 강다교 단장이 3천무로 1위, 박효숙 씨가 2위입니다. 국제 총단장이 좀 더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대천사를 하나 가져오면 레벨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미국에 다른 사람을 몇 명 데리고 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새로운 사람을 또 데리고 오면 여러분의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을 많이 주는 것이 있고 적게 주는 것이 있다.어느 것이 레벨을 많이 주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상한 일을 하나 했는데, 선거운동을 했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전부 200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거운동보다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박차순 씨는 사람을 많이 데려오고 새로운 사람을 많이 넣어서 레벨이 2천5백무까지 올라갔습니다. 강다교 단장이 3천무, 박차순 씨가 2천5백무입니다. 여러분들은 1천무에서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한 달간 운동을 했지만, 이 세상의 것은 물거품입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의 보상이 충분히 주어집니다. 이 지구의 돈은 이 지구에서 가져갈 때 쓸 수 있을까요? 지금 여기가 소속인 미국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국적이 미국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한국 돈 100억을 가지고 있다가 남북한 전쟁이 나서, 전 세계 어디서 바꿔주는 데가 있을까요? 한국 은행 문 닫고 한국 돈은 쓰레기 취급을 받습니다. 아무도 안 바꿔줍니다. 그런데 미국이 전쟁 났다가 망했다 해도 미국 달러는 전 세계에서 쓸 수 있습니다. 미국이 전쟁 나서 망해도 다른 나라들이 미국 달러를 전 세계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축 통화입니다. 그 달러 가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이 난리가 나서 전쟁이 나든 말든 미국 달러는 전 세계인이 값이 내려가면 손해입니다. 어떤 나라든 미국 달러를 거절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돈을 가지고 있는데 전쟁이 났다, 일본에 가면 누가 바꿔줄까요? 미국 가면 바꿔줄까요? 휴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 이 지상에 있는 재산은 실제로는 백궁에서는 휴지입니다.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 고민하거나 늙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밥 먹고 아주 편안하게 살면 됩니다. 쫓기면 쫓기는 것이고,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 없어서 못 갚았어”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단, 거기 가도 밥을 줍니다.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거기는 아무 생존 경쟁이 없습니다. 밥 시간이 1년 내내 1분도 안 틀립니다. 요만한 구멍으로 밥이 딱 들어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구멍으로 밥을 한 개씩 넣어주지, 밥상 차려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밥과 국이 따로따로입니다. 구멍으로 쏙쏙 받아 가지고 먹는데, 그 밥 시간이 1년 12달 1분도 안 틀리니까 위장병 환자는 다 없어집니다. 걱정 없습니다. 옷 주고, 재워주고, 텔레비전 틀어줍니다. 밤 9시는 무조건 불 꺼야 합니다. 밤 9시 넘어서는 책을 못 봅니다. 그것이 결점인데, 그때는 자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면 불이 저절로 켜지고 다 일어나야 합니다. 시간이 아주 일정하기 때문에 몇 년 있으면 병 다 고치는 사람이 있고, 몇 년 있으면 몸이 만신창이가 되는 사람이 있다.왜 이 두 부류의 인간이 나올까요? 자기가 잘났다고 몸에 힘주고, 내가 갇혀있다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자는 몸을 버려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아하, 인간의 세상에서는 얻을 게 없구나. 내가 여기서 마음 공부를 하자. 영적인 걸 좀 닦아보자” 이러고 눈을 감고 하늘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있는 자들은 얼굴이 너무너무 좋아져서 나옵니다. 두 사람이 있는 환경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왜 다를까요? 마음을 남에게 덮어씌웠기 때문입니다. “저놈 때문에 잡혀 들어왔어, 저 자식 때문에 내가 들어왔어”라고 남 탓을 하는 사람은 그 안에서 간을 끓여 화병이 생기고 몸을 버립니다.
분리 공포와 치유의 길
감옥에 들어가면 분리 공포라는 것이 생깁니다. 분리 공포가 생기면 아기가 엄마에게서 떨어져 어디 가다가 갑자기 엄마가 안 보이면 분리 공포가 생깁니다. 아기가 놀랍니다. 그래서 엄마를 찾아다니고 엄마는 또 엄마대로 찾아다닙니다. 엄마가 놀라는 공포가 분리 공포입니다. 자기가 지금 엄마와 떨어졌다는 것을 아기가 직감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아기는 엄마와 분리된 것을 전혀 모르고 엄마가 옆에 있는 줄 알고 기분 나는 대로 갑니다. 그런데 어떤 아기는 가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엄마가 없네? 이래서 분리 공포가 그때부터 생깁니다. 그래서 아기가 놀라서 이것이 나중에 정신병이 됩니다. 공황 장애, 폐쇄 공포 이런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래서 나중에는 외로우면 술을 마십니다. 알코올 중독자 이런 사람들은 어려서 엄마가 집을 뛰쳐나가서 혼자 놔두거나, 아버지에게 얻어맞으면서 아빠 밑에서 큰 사람입니다. 분리 공포가 있는데 엄마에게 아빠에게 말만 했다가는 얻어맞으니까 말 못하고 맨날 엄마만 찾는 것입니다. 이혼하고 아이 놔두고 가버린 여자들이 있다.그러면 아이는 분리 공포가 엄청난 병입니다. 평생 병으로 따라다닙니다. 이 분리 공포를 남에게 주는 자는 엄청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에게 분리 공포를 준 자도 축복받으면 싹 없어지고 업보도 없어지는데, 백궁 가는 사람은 예외입니다. 인간들은 그것이 예외가 될까요? 남에게 분리 공포를 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남에게 공포를 안 줘야 합니다. 심리학에서 인간의 심리를 좌우하는 것이 분리 공포입니다.
허경영의 분리 공포 제로 경험
저는 세상에 와서 분리 공포를 느꼈을까요? 안 느낍니다. 엄마를 찾거나 가족을 찾거나 이런 일이 없습니다. 그냥 천지가 다 그냥 저의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무서운 것이 없어 동네 아줌마들에게 가서 애교를 떨어 얻어먹었습니다. 제 마음을 보면 아줌마들이 제가 말을 하기 전에 저를 만져주었습니다. 우리 엄마가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불쌍하다고 생각하여 제 마음을 보면 전부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저를 만지니까 제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이 제 마음을 보면 자기 자식보다 더 저를 안쓰럽게 생각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좀 그랬습니다. 그 난리 통에 제가 살아남은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에서 엄마가 데려와 여기 놔두고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렇게 혼자 크니까 동네 만나는 아줌마들이 전부 제 분리 공포를 없애주었습니다. 사랑을 주었습니다. 빈말이라도 “야 인마, 저 허경영이 봐라. 지 혼자 저렇게 공부를 얼마나 잘하냐. 선생보다 잘한대”라고 시골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저를 꼬마를 보고 “쟤는 선생보다 한문을 더 잘 알고 공부를 더 잘하는데 너는 뭐하는 자식이냐?”라고 하면서 자기 자식에게 욕을 퍼붓고 저를 비교하는 바람에 동네 아이들이 저만 보면 괴로워했습니다. 엄마가 꾸짖으면 “아마 허경영이 걔 봐라. 엄마 없어도 얼마나 공부 잘하냐. 지게 지고 가면서도 공부하지”라고 했습니다. 공부하다가 자빠지기도 많이 자빠졌지만, 지게 지고 가다가도 공부하다 돌멩이에 넘어져 자빠지고 그렇게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것은 뭐하는 놈들이냐?”라고 했습니다. 이래서 제가 서울로 온 지 10년 후에도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말할 때는 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울에 간 그 허경영 형만 좀 본받아 따라가라” 이러면서 꾸짖음을 할 때는 제가 그 아이들에게 핑곗거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저는 분리 공포가 없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독방에 가다 놔도 너무너무 편합니다. 지금도 저 독방에 있습니다. 분리 공포 제로입니다. 방에 가둬놓고 문을 잠그는데 방은 이만큼 좁습니다. 그런데 앞에 문에 구멍이 여러 개 있는데 창살이 되어 있고 문을 잠그고 밖에 쇠통 잠그는 소리가 들립니다. 잠가버립니다. 방이 수백 개니까 교도소가 불이 날 때는 다 타버리고 이것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교도관은 도망가 버립니다. 그 안에서 다 죽는데, 교도소는 불이 나면 원래 많이 죽습니다. 분리 공포 있는 사람은 불안할 것입니다. 한 사람이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어떻게 다 엽니까? 열쇠 꾸러미가 이렇게 큰데. 굉장히 위험한데도 하나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백궁 레벨과 선업의 축적
레벨을 앞으로 더 올리도록 하십시오.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본인의 레벨은 얼마인지 봅시다. 레벨이 2천무입니다. 대천사입니다. 사람들도 많이 데려왔을 것입니다. 박효숙 씨는 2천5백무입니다. 레벨이 높습니다. 오늘 백궁 레벨에 대해 보고 있는데, 이 레벨이 다른 종교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레벨을 올릴 수 있을까요? 1이 나옵니다. 다음은 밥 레벨입니다. 밥 레벨은 3천무입니다. 엄청 높습니다. 이 사람이 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기 전에 명상 센터를 10년 정도 했습니다. 집에 80명씩, 100명씩 모아놓고 밥을 해주고. 미국 사람으로서 그것을 한다는 것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명상 센터, 영성 센터는 아니지만 저를 몰랐으니까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천재입니다. 머리가 천재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수재입니다. 수재에다가 판사를 했습니다. 그만두고 변호사를 하면서 명상 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가정집이 크다 보니까 그것이 명상 센터였습니다. 10여 년 동안 밥을 해댔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하다 보니까 선업을 쌓다 보니까 저를 만난 것입니다. 술 마시다가 저에게 온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선택된 사람이 온 것입니다. 그 사람만 레벨이 높은 것이 아니라, 그때는 레벨이 없었지만 선업을 많이 쌓았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상달이 되어 그중에서 선택되어 온 것입니다. 박효숙 씨가 하늘궁으로 오게 된 것도 이미 10여 년 동안 봉사를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 부분의 레벨을 보니까 밥 레벨이 7천무, 8천무, 만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더 이상 레벨을 쌓을 이유가 없는 경지에 있습니다. 강다교 교수님 레벨이 3천무인데, 밥 레벨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교수님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본인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착각하지 마십시오. 밥 레벨 1만5천무, 2만무까지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미 백궁에 간 사람은 레벨이 어마어마합니다. 밥 레벨 10만무, 100만무, 천만무까지 올라갑니다. 백궁에 간 사람은 레벨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숫자를 들이대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거기 레벨이 적용되는데, 이미 지상에서는 측정할 수 없는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에 간 사람, 오백궁에 간 사람의 레벨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가서 이미 그 교육을 마쳤으니까. 거기 교육을 마치고 거기에 태어났기 때문에 지상에서 우리가 레벨을 측정한다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레벨이 올라가 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백궁에 안 간 사람, 죽은 사람 레벨을 한번 측정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제로입니다. 박효숙 씨 어머니 레벨은 제로입니다. 백궁에 안 간 사람입니다. 박효숙 씨 아버지 레벨도 제로입니다. 이 사람은 저를 만난 사람이 아니고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나중에 했겠지만, 아니었습니다. 죽기 전에 받았어야 했는데. 제로입니다. 나중에 받은 것은 그 레벨과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효숙 씨, 이제 알겠습니까? 백궁이 어떤 곳인지 이해가 갑니까? 거기는 레벨이 지상 레벨하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러나 생존해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 지금 강다교입니다. 죽은 자의 레벨은 확인해 봤습니다. 백궁도 오백궁 간 자의 레벨은 어마어마합니다.
오백궁 확정자와 레벨 경쟁
여러분들이 500궁을 간다는 것은 레벨이 100무 이상이면 500궁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500궁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레벨을 채웠을 때 100무가 안 되는 제 측근들이 좀 있었지만, 그 사람들 제외하고는 전부 500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진심으로 저를 위해서 하늘 백궁을 위해서 일한 사람들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지, 우리와 가까이 있었다고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박찬순 씨는 레벨이 우리 밑에 있는 사람들보다 10배가 높습니다. 하늘궁에 한 사람을 데려와서 축복을 줄 때 그 레벨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10명, 20명 이렇게 데려왔다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 레벨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종교 단체 몇십 년을 다녀봐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재고 있습니까? 천국에서 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천국인 백궁은 실제 존재합니다. 실제 존재하고 간 사람 레벨 테스트 해보면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부르는 대로 올라갑니다. 지구의 숫자 가지고는 해당이 안 됩니다. 거기 계산기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무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빨리 죽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취사선택은 이 세상에서의 행복과 불행을 가져오는 선택이었지만, 하늘궁을 택한 것, 허경영을 택한 자는 취사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이냐, 백궁이냐, 지옥이냐 천국이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잘 선택했습니다. 0.1%의 후회도 없어야 합니다. 지금 어떤 사람이 전주에서 허경영을 옛날부터 안다며 공약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물건을 팔기 위해 사람을 끌어모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절대 그런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전부 제 사람들을 데려가기 위한 수법입니다. 저는 누구에게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스스로 한 사람이고 가지고 온 것입니다. 누구에게 공부해 가지고 제가 그렇게 할까요? 우리 무국대도 의장님 레벨이 높고 박차순 씨 레벨이 높고 강다교도 현재 높습니다. 다 레벨이 높은 사람들인데 그분들이 한 것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하늘궁은 천만이라는 것이 적어 보여도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 전체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줘야 한다고 제가 강조할까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하면 여러분의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벨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국가와 국가, 개인과 개인, 국가가 레벨이 있을까요? 우리가 뭉쳐서 2천만,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우리가 주면 이것은 전 세계에서 한민족을 제가 택한 것입니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 사람들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부수적으로 나중에 오면 받아주지만, 거기서 백궁 갈 차가 있습니다. 실제는 한민족이 2천5백만 명을 하게 되면 세계가 바뀝니다. 한민족에게 우리가 축복을 2천5백만 명을 주면, 그들에게 White Heaven Nametag하는 자가 천만 명 정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2천5백만 명을 축복을 줬는데 저를 지켜봐서 보는 자는 3분의 1 정도 됩니다. 엄마가 와서 가족 5명 주고 이럴 수 있으니까. 다 해봐야 몇 백만이 축복을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천만 명은 축복받은 자인가? 백궁 가는 것이 확정된 자입니다. 오백궁 확정된 자가 천만입니다. 400궁, 300궁은 빠집니다. 백궁 가는 자는 숫자를 맞는데, 오백궁에 제가 있는 곳으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는 자가 천만입니다. 천만을 저는 붙여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천만 명이고 400궁, 300궁, 200궁, 100궁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니까 천만 명이 500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은 100% 500궁입니다.
국가 간의 싸움: 세력 확장과 이익 추구
나라와 나라의 싸움은 무엇 때문에 싸울까요? 세력을 얻으려고 자기 세력을 키우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덕세라고 해도 되고 입세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들 세력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몽골이 다른 나라를 빼앗아 자기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덕세나 입세나 같은 것입니다.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은 제어 입세입니다. 개인과 개인이 싸우는 것은 무엇 때문에 싸울까요? 이익을 쫓아서 싸우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해 주었습니다. ‘축록자 불견산’이라고 했습니다. 사슴 엉덩이를 보고 쫓아가는 포수는 산이 몇 개를 갔는지 모릅니다. 산이 안 보입니다. 그냥 사슴만 놓칠까 봐 사슴 엉덩이를 보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화살을 엉덩이에 꽂으려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울까요? 사슴 엉덩이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합니다. 그것만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축록자 불견산’이고, ‘화끔자 불견인’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을 때 한 위원이 그랬습니다. 돈을 보고든 이익을 쳐다보고든, 돈을 보고든 옳은가 아닌가를 보고 취하라고 했습니다. ‘견리사의’입니다. 또 ‘견인수명’이라고 했습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 목숨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나라와 나라의 싸움은 세력을 넓히려고 싸우고, 개인과 개인의 싸움은 이익을 쫓아서 싸웁니다. 이익을 보거든 의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험을 보거든 목숨을 바치라는 것이 안중근 의사의 말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만 닦았습니다. ‘견리사의, 견리수명’입니다.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 합니다. 나라와 나라가 이렇게 전쟁을 하고 있으니 안중근 의사가 볼 때 한심스러울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 세력을 자꾸 여기저기다 세우려고 합니다. 대한민국도 자기들 땅이다, 중국도 자기들 땅이다, 러시아도 이런 식으로 자기들 위치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목적은 투쟁, 투자입니다. 개인과 개인의 투쟁은 이익을 쫓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싸움이 붙는 이유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남의 이익을 위해서 안 싸웁니다. ‘견리사의’입니다. 이익을 이런 식으로 추구하지 마십시오. 이익을 추구할 때는 옳고 그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나라를 왜 빼앗습니까? 왜 말도 다르고 글도 다른 민족을 오손도손 살게 놔두지 않고 쳐들어가서 여자를 잡아가고 그렇게 합니까? 전리품으로 사람도 전리품, 물질도 전리품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남의 가정을 짓밟고 남의 나라를 짓밟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은 무엇입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을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무기 재고를 비로소 없애는 것입니다. 모처럼 쌓여있는 무기를 무기업자들이 미국 대통령을 꼬셔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시원하게 줍시다”라고 합니다. 이것이 백악관에서 비밀리에 대통령과 결정하는 일입니다. 대통령에게 쫓아가서 “우크라이나가 무기를 달라고 사정하는데 전 세계가 부탁하는데 우리 무기 재고 많이 있잖아요. 이럴 때 좀 줍시다. 지난번에 우리가 대통령 나올 때 이만큼 돈 냈잖아요. 이번에 이만큼 소비해주면 이만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컴퓨터로 보면 무기업자들 재고가 전체 얼마인지 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좀 있으면 폐쓰레기장으로 가야 합니다.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이 탄약 몽땅 갖다 줍시다”라고 하면 미국 대통령이 “오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은밀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방위산업체들이 부도가 나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은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리는 책임이 있다.미국 정부는 평화주의로만 나가면 미국 방위산업체가 대통령을 없애버립니다. 마음대로 못 합니다. 케네디를 왜 없앴습니까? “세계 전쟁 앞으로 없앤다, 싸우지 않겠다”고 하니 케네디를 암살해 버립니다. 누가 죽입니까? 무기업자들이 죽입니다. 하루아침에 밥입니다. 무기를 안 팔겠다, 전쟁을 안 하는 대통령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닉슨이 잘못 판단한 것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월남 전쟁 그만해 이 새끼들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무기업자들이 닉슨을 또 집어넣어 내쫓아버립니다. 간단히 죽이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전쟁을 안 하겠다는 대통령만 나오면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은 죽여버립니다. 전쟁을 만들어 놓은 대통령은 돈이 쏟아집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는 눈은 경제입니다.
한반도 전쟁의 비극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가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나라가 전쟁을 바라볼 때는 무엇입니까? 폐망이요, 경제 파탄입니다. 한국 돈이 휴지가 되어버립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벌어놓은 돈이 가치가 없어지고 북한군과 붙어 우리가 만약에 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은 휴지입니다. 모든 것은 다 없어집니다. 순식간입니다. 포탄 몇 발에 모든 경제가 잿더미가 되어버립니다. 한 사람도 한반도에 발을 디딜 수가 없습니다. 핵 폐기물 때문에. 이 좁은 국토에서 이리 도망가나 저리 도망가나 다 핵에 죽게 되는데, 이것이 순간적입니다.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무기 팔 데가 없을 때는 전쟁터를 아시아, 중동, 러시아에서 이탈한, 소련에서 이탈한 국가들, 우크라이나 그런 주변 국가로 만듭니다. 이것이 전쟁터입니다. 거기다가 무기를 퍼붓습니다. 이번에 미국이 어마어마한 무기를 처분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 전쟁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왜 한민족 2천만,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주려고 하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2천5백만 명이 축복을 받아 한국에서 제가 나타나 전 세계 강대국들에게 “야, 너 전쟁 무기 장사 이제 그만해. 앞으로 약소 국가들 계속 죽이지 마라. 어린애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는데 너가 경제를 잘 먹고 잘 살아야 되겠냐?”라고 중재하게 됩니다. 이런 안중근의 뜻을 우리는 실천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전쟁을 보면서 이익을 생각합니까? 여기는 전쟁을 절대 그렇게 이익을 보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나라는 지키고, 내 목숨은 바쳐야 합니다. 위험할 때. 안중근 의사가 저렇게 괴로웠다는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원문 자체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강대국들의 이익에 이 사람들이 자기들 세력을 넓히는 데 무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돈 벌고, 미국은 무기를 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기를 대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미국 예산은 방위비로 나갔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방위산업체는 정부에 납품했으니 폐기처분해야 할 쓰레기 처리비도 안 들어가고, 우크라이나 벌판에 다 퍼붓고, 무기를 막 공급해 줘서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지금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하늘공을 지어 봉골을 지어 전 세계를 다스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전쟁 분위기를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 분위기는 계속 이라크에 쳐들어가서 후세인을 없앤 것은 미국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것도 방위산업체들이 끼어 있었습니다. 쿠웨이트 침공을 조작한 것도 방위산업체들이 끼어 있었습니다. 전부 첩보전입니다. 말려 들어갑니다. 월남에 몇십 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퍼부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 죽었습니다. 5만3천 명. 우리나라 군인은 5천 명 죽었습니다. 거기서 죽은 사람까지 합하면 월남 전체는 귀신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벌어간 돈은 순전히 미국의 무기산업체만 부자가 된 것입니다. 그 월남전 때문에 미국의 무기산업들이, 방위산업체가 세계 경제를 쥐고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의 방위산업체는 미국의 예산을 그냥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예산. 그런데 전쟁 안 하고 평화를 유지하겠다고 케네디가 딱 그러니까 그냥 가서 죽여버립니다. 케네디를 죽인 사람이 누군지 우리는 오스왈드라고 하지만 다 알고 있습니다. 평화주의자 대통령은 안 됩니다. 닉슨이 “한국의 미군 철수”라고 합니다. 닉슨 독트린입니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한국은 위험할 때 미국이 개입 안 한다고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그러다가 카터 대통령이 닉슨이 모가지가 어떻게 나려고 하니 카터가 딱 돌아서 “대한민국의 미군 전부 철수”라고 합니다. 평화주의자입니다. 카터나 케네디나 닉슨이나 이렇게 평화주의자들은 잘라버립니다. 카터가 북한을 가서 김일성을 만나겠다고 하면서 평화 회담을 하려고 하니 미국에서 카터를 방위산업체들이 괴롭힙니다. 닉슨은 월남전은 끝냈지만 월남전 끝내는 바람에 방위산업체에게 찍혀서 제까닥 엎어져 근무 중에 부족해 나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랬습니다. 세계의 정세를 보는 눈은 돈으로 보는 것입니다. 돈으로 보면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이 부추기고 방위산업체들이 부추기고 또 유럽이 여러 가지로 미국에게 못 이겨 끌려 들어가는 추세입니다. 미국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흥망성쇠
제1차 세계대전에서 피해 본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옆에 있습니다. 오스트리아가 유럽에서 엄청난 큰 나라였습니다. 다 빼앗겼습니다. 거기에 황제가 1900년도까지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황제가 1900년도에 다른 데 다 민주주의 할 때 오스트리아만 황제가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제국이라고 합니다. 결국은 전쟁으로 오스트리아가 망하면서 지금 빈과 조그만 것만 남았습니다. 조그만 국가인데 옛날에는 거대한 국가였습니다. 망했습니다. 왜 그러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영국이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황제를 목을 잘랐는데, 오스트리아 황제만 존재한 것입니다. 다 왕들이 목이 잘려나가고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민주주의라는 것을 만들어서 대통령, 총리 이런 것을 세우면서 민주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왕들이 전부 다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영국만 왕이 안 쫓겨났고, 스페인하고 몇 개 안 쫓겨났는데, 이 오스트리아 황제는 그렇게 될수록 더 강력해졌습니다. 자기 아들도 죽고, 공주는 자기의 오스트리아 황제의 부인은 유럽 최고의 미인이었습니다. 유럽 최고의 미인. 그런데 암살되었습니다. 그것은 세르비아계가 자기들의 반대되는 그 세르비아계가 암살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 최고 미인이 암살되어 죽었는데, 여기에 그 미인을 닮은 사람이 있다.궁금할 것입니다. 그 황제가 1910년이 넘도록 근대까지 황제를 유지하면서 강력한 국가를 가지고 있다가 전쟁에서 졌습니다. 져서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 소련처럼 분리되어 오스트리아가 치고 나야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그렇게 오스만 제국도 컸지만 오스트리아도 컸습니다. 그 나라가 영국, 프랑스 다 뜯어가 버리고 나라가 조그맣게 됐는데, 결국은 황제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세계 중세 유럽의 음악, 문화, 패션 모든 것을 오스트리아가 주도했습니다. 중세 르네상스는 오스트리아가 가장 강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입는 패션이나 파티, 어마어마한 귀족 계급들의 파티나 문화가 거기서 여러 가지 문화와 예술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흥망성쇠가 됐는데도 그것이 민주화가 되고 나서 지구 내만 해졌습니다. 황제가 죽고 나서. 오스트리아 멸망은 자세히 보면 참 아름다운 나라가 없어진 것입니다. 제가 역사 이야기는 별로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모양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세밀히 이야기하면 시간이 다 가버립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 오스트리아 황제의 부인이 세계 최고 미인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사람을 닮은 사람이 있다.누군지는 비밀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레벨을 이야기하면서 역사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재미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경제적 측면과 한반도의 위기
미국의 개입은 우크라이나에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지만, 한국은 폐망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반도 전쟁이 나면 끝납니다.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처럼 되어 수도에 쳐들어오고 불이 나고 다 도망가고 피난 가면, 우리는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우리나라 돈은 휴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배급이 나옵니다. 모든 식품 가게가 문 닫고 모든 유통이 스톱됩니다. 모든 트럭은 전쟁에 불려 나가고 화물, 배달, 택배 전부 없어집니다. 그때는 우리는 배급을 받습니다. 빵 조각이나 고춧가루까지 배급이 나옵니다. 물량이 통제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옥수수 먹어야 하고, 수수도 먹어야 하고, 쌀도 배급이 나옵니다. 이제 그런 것만 받아서 먹고 사는데 세상에 그것이 또 편합니다. 배가 고파도 먹으면 또 편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게 되고 싶습니까? 안 되고 싶을 것입니다. 빨리 2천5백만 축복을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하늘궁의 식구들이 늘어나서 우리 한민족이 깨어나야 이것이 세계가 전쟁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민족을 왜 깨우려 하냐? 이 한민족이 유대인이 세계에서 제일 강했는데 한민족이 유대인을 이기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미국에 많이 들어갔습니다. 미국에 들어가서 유대인들이 미국의 자본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이 뒤늦게 들어갔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또 미국의 자본시장에 끼어듭니다. 발이 넓고 사업을 잘하고, 유대인이 하는 가게가 한국 사람에게 결국 빼앗깁니다. 스페인 사람이 하다가 망하면 유대인이, 유대인이 하다가 망하면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안 망합니다. 그런데 요새 한국 사람이 망하면 중국 사람이 또 안 됩니다. 세계 최고 무서운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중국에서 화교들이 전 세계 경제를 많이 흔드는 것은 화교들이 돈 버는 재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돈 버는 재주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돈 버는 재주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뒤늦게 나타났지만 한국 사람들이 엄청나게 대단하다는 것을 전 세계인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 돈을 기축통화로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끼면 채소가 좋다, 한국이 뜨고 있다는 식으로 전 세계가 소문이 나는 이유는 바로 God-man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에 레벨을 주는 사람이 한 번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를 나눠주는 사람이 한 번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들이 천사를 줍니까? 천사를 주는 종교 단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집사장로, 법사 불교에서 있는 것이 있죠. 기독교, 불교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천사를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지 않습니까? 어제 어떤 아주머니가 치매가 걸려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옆에 있었죠? 제가 알려주었는데 치매가 걸려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제가 대천사에게 물어서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양자, 미국에 있는 수천억짜리 양자 컴퓨터로 그 사람 비밀번호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절대 안 나옵니다. 그런데 그 비밀번호 하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치매 걸린 할머니의 모든 수백만 가지 비밀번호, 주민번호 다 나옵니다. 남의 집에 가서 현관, 아파트 몇 호 하면 비밀번호가 그냥 나옵니다. 앞으로는 지문이나 홍채 이런 것으로 열쇠가 열려야지 비밀번호만 있으면 우리 지지자들이 다 엽니다. 바로 대천사가 바로 알려줍니다. 천사 가지고는 좀 곤란합니다. 천사는 자꾸 빠지니까 넣어야 합니다. 시간이 가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대천사를 넣으면 계속 물어보면 바로 나옵니다. 어제 비밀번호 알아냈죠? 알려주었죠? 거기서 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개인도 치매가 걸려서 자기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이 가짜 천사입니까, 진짜입니까? 가짜 천사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놀아줘서 자기들이 비밀번호를 알아냅니까? 진짜 천사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안 했습니까?” “했대.” 천사는 비밀번호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 현황을 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보고 있습니까? 천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천사님, 제가 못생겼습니까?” “아니래.” 절대 못생긴 얼굴이 아니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면 이 정도도 드뭅니다. 여자들이 말도 못 합니다. 인종이 이미 변해버렸습니다. 많이 변했습니다. 이 정도는 미스코리아입니다. 아담 사이즈에다가 굉장히 100점짜리인데 가보면 정신없습니다. 옆에 부딪히면 튕겨 나갑니다.
음양의 조화와 여성의 역할
이 볼 다운이 살은 음이고, 이 안에 뼈는 양입니다. 음이 양을 싸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음이 양을 싸줘야 양이 안전합니다. 음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이 뼈를 싸준 것이 피부입니다. 관상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자는 묘유가 중요하고, 남자는 좌우가 중요합니다. 남자는 이마가 잘생겨야 벼슬합니다. 그리고 남자는 여기와 여기가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코가 잘생겨야 힘을 받습니다. 남자는 좌우만 봅니다. 여자는 이 묘유만 보는 것입니다. 왜 묘유를 봐야 하냐? 묘유에 살이 있다.양쪽에 이쪽이 잘생겨야 여자는 남편 복이 있고 자식 복이 있다.여자는 여기에서 여기까지를 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이것이 잘생겨야 합니다. 배살하고 코가 잘생겨야 합니다. 중심이 있고 턱이 웃을 때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같이. 턱이 튀어나오지 않고 웃을 때 여기가 들어가고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 턱이 이렇게 되면 이 턱 끝이 이마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서로 하늘과 땅이 교접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교합하는 상입니다. 그런데 주걱턱이 내려가 버리면 이것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노후의 고독 지상입니다.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살이 음입니다. 이 속에 있는 뼈가 양입니다. 코뼈도 코뼈는 양인데 튀어나왔으니까 그 양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또 음입니다. 살, 살은 음입니다. 우리 모든 인간의 몸은 음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여자가 싸고 보호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 속에서 갇혀있는 것입니다. 뼈가. 뼈가 잘 나긴 모자라 살이 싹 없어져 버리면 누가 그 사람 옆에 있겠습니까? 남자가 여기에 목에 이렇게 튀어나온 것이 있는 남자들은 일단 여러분들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자면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은 갈 길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는 남자가 있습니다. 상은 이미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딱 있다, 없다의 차이가 엄청난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은 자기 죽을 줄도 모르고 마음에 든다고 이러면서 달라붙어 평생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상에는 음양이, 음이 바깥을 싸고 양을 보호하고 있고 양은 직접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남자가 무슨 일을 하다가 천사 안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현명하냐? 하다가 생각이 안 나면 “여보, 당신 생각은 어때?”라고 여자에게 물어보면 그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면 큰 하자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삼촌도 없는데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그럴 때는 마누라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마누라에게 “여보, 이걸 하는 게 좋을까? 안 하는 게 좋을까?”라고 물어보면 천사고, 없는 사람은 마누라에게라도 물어봐야 큰 난리가 안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제2의 어머니입니다. 어느 어머니가 제 자식 망하는 것을 원하겠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여자에게 물어보는 자가 현명합니다. 왜냐? 몸은 음(陰)이 싸고 있으니까. 여기 살이 별로 없고 뼈만 두둑두둑 있는 사람은 남편 복이 없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여성은 이쪽이 발달을 보고, 남성은 이쪽에 코라든지 눈이라든지 이마, 턱을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대단한 것입니다. 여성이 “이리 와”라고 해서 오지만은 “이리 오세요” 해야 합니다. “이리 와주세요” 해야 합니다. 귀하신 몸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딱 봤을 때 살과 뼈의 균형이 맞아야 합니다. 음양의 조화가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뼈만 쫙 남으면 양입니다. 신경질적입니다. 음이 부족합니다. 그 사람은 목상입니다. 장작개비 같습니다. 음 기운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렇게 오동통하고 토실토실하면 음 기운이 많습니다. 그리고 양은 안에 숨어있고. 그러면 이것이 적절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모녀, 어머니의 어떤 그런 것을 갖췄다고 보는 것입니다. 뼈만 앙상한 사람이 있다.남자나 여자나. 그러면 이것은 너무 불기운이 강하고 음 기운이 너무 적습니다. 사람이 볼 때 이렇게 우리 대천사 같이 생기면 굉장히 좋은 상에 들어갑니다.
천사의 능력과 양자 파동
아까 우리 무엇을 하려고 나왔습니까? 레벨 테스트 하려고 나왔습니다. 천사가 외부 것도 봅니다. 비밀번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외부도 다 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천사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했습니까?” “다 봐요.”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1개만 했습니까?” “힘이 하나도 없죠.”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2개 했습니까?” “아! 2개 했대요.” “천사님, 목걸이가 둘 다 색깔이 같습니까?” “아니네.” 아무 힘 없습니다. “목걸이 색깔이 두 가지입니까?” “맞대.” 천사가 아주 그냥 다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것도 보는데 이 나이를 천사가 압니다. 나이가 67세입니다. 나이 가까이 가봅시다. “천사님, 이 사람 나이가 65세입니까?” “아무 힘 없죠?” “제 나이가 68세입니까?” “제 나이가 67세입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아무리 떼도 안 떨어집니다. 천사가 이 속에 있는 나이도 압니다. 그리고 안에 비밀번호 있는 것, 이 안에 모든 숨겨놓은 것이 컴퓨터에는 안 나옵니다. 컴퓨터는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입력을 시키는 것만 나옵니다. 이 사람 머릿속에 있는 것이 입력되었습니까? 안 됩니다. 저는 대천사를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는데 입력이 되어 있고 안 되어 있고 관계없이 다 나옵니다. 밖에 있는 모습도 “천사님, 목걸이 하나는 노랗습니까?” “맞아.” “목걸이 하나는 흰색입니까?” “맞아.” 색깔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제 옷은 샤넬입니까?” “아, 샤넬이래.” “제 옷이 투피스입니까?” “아니래요.” 이런 샤넬이라는 것을 천사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속옷을 입었습니까?” “입었대.” 다 나옵니다. 천사가 이 속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아주 잘 봅니다. “천사님, 제 옷 색깔이 불구죽죽합니까?” “맞대요.” 불구죽죽하다는 것이 붉은 색깔도 있고 아닌 색깔도 섞였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 색깔이 푸르스름합니까?” “아니래.” 불구죽죽하대. 천사가 옷 색깔까지, 반지까지, 안경까지, 마스크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외부도 다 보지만 내부도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고 마음속에 있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염색체가 9200량입니다. 되게 많습니다. 유전자는 몇 개입니까? 유전자가 몇 개입니까? 세포가 백조입니다. 세포 하나마다 DNA가 있습니다. 4만 개입니다. 세포 한 개당 4만 개 곱하기 100조. 4천조입니다. 염색체는 마흔여섯 개입니다. 46개 곱하기 100조. 4600조입니다. 여기에 DNA가 몇 개입니까? 4만 개입니다. 4600조 곱하기 4만. 1회 8400경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여기에 아까 말한 유전자, 유전자가 이렇게 나옵니다. 9200량. 이 숫자는 어마어마하다 보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인체가 들어있는데 이 유전자가 마음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 몸 전체가 9200량의 유전자입니다. 여기서 마음을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면 일단 힘이 다 나갑니다. 마음속으로 “되게 못생겼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갔을까요? 양자가. 마음에는 양자의 파동이 여기에 전해진 것입니다. 이 물질에 여기에 마음에서 나오는 양자 파동이 전달이 됩니다. 그러면 이 양자 파동을 얘가 읽습니다. “어머 내 욕을 하니?” 정확하게 압니다. “되게 못생겼네”라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되게 잘생겼네”라고 하면 감정도 금방 삐졌다가 금방 좋아집니다. 무엇이 이동했냐 하면 이 중간에 여러분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암흑물질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이 사이에 이미 파동이 가서 이것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얘는 그 파동을 읽습니다. 영어든 불어든 독어든 전 세계 글자를 다 읽습니다. 그러니까 알아냅니다. 그러니까 반응을 줍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라고 주템이라고 말로 해도 됩니다. 말로 여기서 주템 했는데 양자가 여기에 전달이 됩니다. 양자 파동이라고 합니다. 양자 파동이 여기에 딱 전달되어 주템. 강합니다. 그러면 “밉다”라고 프랑스 말로 주트 디테스트라고 합니다. 이것은 밉다는 소리입니다. 어떤 에너지가 없어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입에서 말이 나와서 얘가 말을 양자 파동으로 듣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하나 소리가 전달되나, 말로 하나 똑같이 얘가 힘을 줍니다. 스페인 말로 “사랑해”라고 해 보십시오. 모릅니까? 잊어버렸습니다. “떼아무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떼어디오”라고 하면 “밉다, 미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이영희가 말을 하든 마음을 하든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다 전달이 됩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을 딱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다 양자 파동으로 가서 이미 남편이 기분이 안 좋아서 집에 들어옵니다. 집에 앉아서 남편을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술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양자 파동이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을 싹 잘라버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주정뱅이가 된 책임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누라에게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집에만 와봐. 내가 안마해 주고 잘해 줄 거야” 이런 양자를 보내면 남자가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양반 흉을 보고 나쁜 파동을 보내면 남자가 자기도 모르게 술집 앞에 도착해 있습니다. 남편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말을 안 해도 이미 거리, 시간, 공간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양자 파동은 다 전달됩니다.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아는 천사를 제가 여러분에게 줍니다. 물질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 번도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이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 지능이 100억이라는 것은 무한대에 가까운 것인데, 제가 전 세계 단어를 잘 모릅니다. 얘는 전 세계 단어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지상에 와서 인간의 몸을 받아버려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은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한대의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에 축복을 주면 여기에 있는 집 번호수, 집에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여기에도 들어갑니다. 다 들어갑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되어 1초 만에 다 들어갑니다. 수백억 군데가 다 들어갑니다. 이렇게 양자 파동이 유전자에 이 유전자를 움직여버립니다. 움직이면 점점 물고기를 잡아먹으러 갈매기가 물에 갔는데 물고기가 바다에서 조금 깊이 있으면 갈매기 부리가 점점 길어집니다. 그런데 물이 얕은 데 있는 고기가 있는 데 있는 갈매기는 부리가 짧아집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유전자에 자꾸 그 마음을 집어넣으니까 자기가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할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을 성형수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 아름다운 생각을 가지면 점점 얼굴이 유전자에 의해서 이뻐질 것입니다.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고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수를 섭외해 보면 이쁜 가수가 딱 오면 얼굴이 다릅니다. 그런데 삼류 가수를 부르면 얼굴이 다릅니다. 파동이 다릅니다. 마음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달라지고 인기가 달라지고 점점 달라질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유전자의 연결
백궁 레벨은 우리의 이런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이 사람이 이런 옷을 즐겨 입는다고 하면 백궁에서 레벨을 넣을 때 참고를 합니다. “저 사람은 샤넬을 저렇게 롱 샤넬을 입었다”고 합니다. 샤넬은 또 이렇게 무릎까지 올라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도 샤넬입니다. 그런 것을 입었다고 하면 그 옷을 입는 것까지 백궁에서 레벨을 측정할 때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국 여왕이 여기를 방문했는데 몸빼를 입고 있다면 맞을까요? 안 맞습니다. 신비스럽게 입어야 합니다. 일반인이 입는 컬러가 들어가 있으면 천박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영국 여왕이 입는 블루 컬러를 로얄 블루라고 합니다. 로얄 블루 옷을 잘 안 입는 사람들이 있다.그 로얄 블루는 영국 여왕이 자기만 입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컬러가 다릅니다. 로마 교황을 딱 만나러 왔는데 저기 블루 컬러가 로얄 블루가 딱 보이면 여왕입니다. 의상에서 그 사람이 택하는 색깔도 그 사람과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얼굴을 이야기했습니다.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색깔을 잘 고릅니다. 패션이 다릅니다. 감각이 다릅니다. 그런데 얼굴이 무자비하게 생긴 여자는 옷 색깔도 무자비합니다. 옷도 무자비합니다. 그런 옷만 입고 있으면 남자가 술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끌어오는 그 방법도 여러분들이 사람을 데리고 하늘을 오려면 옷도 잘 입어야 할 것입니다. 좀 이렇게 갖춰야 할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보이면 곤란합니다.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우리 몸이 유전자가 우리 마음을 전달하듯이 백궁 레벨은 신경망이 있다.여러분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레벨이 천이 올라갈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바뀝니다. 박효숙 씨는 지난번에 레벨이 50이었는데, 오늘 레벨이 2천5백만입니다. 엄청 바뀌었습니다. 그 사이에 박효숙 씨가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해서 국제센터 준비하고, 거기에 무엇을 해야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이것이 다 백궁에 전달이 됩니다. 가만 앉아서 마음속으로 레벨을 어마어마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보십시오. 가서 봉사해서 올라가지만, 마음속으로 하늘과 공유해서 “내가 몇 사람을 앞으로 하루에 몇 명씩이라도 데려가야 되겠다, 한 일주일에 한 명이라도 데려가야 되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레벨이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아까 봤듯이 양자, 유전자. 이 유전자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도 움직이고 다 움직입니다. 마음의 백궁 레벨은 우리 신경망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올라가고, 좋은 마음 먹으면 올라갑니다.
지구의 창조와 유전자의 비밀
세 가지를 여러분이 하나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지구는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자유에서 지구는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유전자 체계나 이런 염색체나 이런 것들이 장난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세포는 염색체를 거느리고 있고, 염색체는 DNA를 거느리고 있고, DNA는 유전자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유전자 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입니다. 이 유전자 다음에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자유선택권, 취사선택권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유전자 다음에 있습니다. 그것이 다섯 번째 있습니다. 자기가 마음을 좋게 먹을 수 있고 나쁘게 먹을 수 있는데, 유전자가 거기서 흔들리는 것입니다. 변형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좀 더 이쁘게 되겠다, 그러면 점점 바뀌겠죠? 그러면 얼굴에 살과 뼈의 조화가 맞고 얼굴이 점점 좋아집니다. 마흔 살까지는 공자가 그 얼굴에 책임을 전생에 지우지만, 조상 탓으로 돌리지만 마흔이 넘어서부터는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40년 동안 얼굴 안 바꾸고 뭐 했노?”라고 묻습니다. “야, 너 태어나서 40년간 네 얼굴 갖다가 하나도 못 고쳤냐?”라고 합니다. 그래서 40년간 좋은 마음 먹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희생하면 그 얼굴이 서운한 모습으로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백궁 레벨은 우리의 유전자와 직결되어 있어 비밀이 없습니다. 다 올라갑니다. “나는 내년에는 몇 명을 데리고 갈 거야. 하늘공은 빨리 봉공을 세워야 돼. 어떻게 내가 건축 원금 계획을 어떻게 세울 거야? 내가 어렵지만 어떻게 세울 거야? 배보다 배꼽이 있고 두드러와.” 이 마음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이 분명히 제 분수에 넘치는 것인데 일이 벌어져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나는 잘 안 돼. 나는 안 될 거야. 돈이 없어 못 가. 그러니까 나는 계획도 못 세워” 이러면 될 일이 안 됩니다. 제가 레벨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6.25 전쟁의 아픔과 한민족의 사명
우리 6.25 사변 나는 것, 우리 북진가, 우리 국가혁명당가 있습니다. 그 북진가를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물 한 잔 마시겠습니다. 유명한 사람은 항상 음악과 가까워야 합니다. 여러분 정서가 좋아집니다. 계속 강의만 들으면 제가 잠깐 음악을 들어서 쉬어줘야 합니다. 북진가를 들어 보십시오. 우리는 전쟁을 잊으면 안 됩니다. 거기 보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난 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렇게 음악을 한번 들을 때 제가 좀 소통이 됩니다. 애달픕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6.25 때 10만 명, 20만 명이 죽어 나갈 때 얼마나 우리 어머니들은 가정이 파탄되었습니까? 전부 시집간 지 얼마 안 돼서 과부가 되어 죽을 때까지 재혼을 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6.25 때, 저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 전쟁이 50년 1월 1일에 제가 태어났고 6개월 있다가 6월에 전쟁이 났습니다. 제가 서울에 15살에 도착하니까 전쟁한 흔적뿐이었습니다. 서울을 많이 못 고쳤습니다. 서울역에 딱 내려서 서울을 보니까 전부 무너진 건물, 폐허 더미, 그것이 서울이었습니다. 빌딩 하나가 없었습니다. 남대문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그 옆에 그랜드 호텔이 있었는데 5층짜리였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중앙청만 보였습니다. 서울 시내가 폐허 더미였습니다. 빌딩들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이 얼마나 먼지를 많이 내고 공사를 했겠습니까? 이만큼 지었으니까. 우리 조상들이 피눈물 나는 고생을 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제가 서울에 와서 고생했다는 것을 아무도 아닌 것 같지만 지금 같은 때가 아닙니다. 어디 가게가 아무 데나 있고 편의점이 있고 라면을 먹고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전부 전쟁 피난민들이 전쟁 이후에 수습이 잘 안 된 상태였습니다. 제가 서울에 도착했는데, 제가 우리 어머니에게 업혀서 진주로 천리길로 피난 갔다가 제가 혼자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서 서울을 바라보는데, 남대문이 안 보였습니다.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서울역에 있는 여자들이, 역의 직원들이 밥 사 먹으라고 돈을 주었습니다. 제 보따리를 보고 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는 데마다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남대문을 바라보면서 남산에 올라가서 굴 속에서 잤습니다. 토끼굴 속에서 자는데, 그때는 야간에 야경, 경찰 야경들이 딱딱 치면서 서울 시내를 다녔습니다. 저는 처음 봤습니다. 서울에 와서. 잡힌 아이들은 전부 경찰서 유치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좀도둑들이 그렇게 숨어서 잤습니다. 좀도둑이 너무 많았습니다. 밤에 자다가 집에 도둑이 노다지 들어오는 시절이었습니다. 담 넘어서 노다지 도둑이 들어오는데, 바깥에서 자는 놈은 전부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그런 시절에 밖에서 잠을 자는데 불안했습니다. 그런 생활을 서울에 와서 하면서 서울이 이렇게 발전하는 것을 눈으로 다 봤습니다. 제가 텐트 치고 산에 공부하다가 홍건선 목사, 또 숭산선임 화계사 이런 데를 거쳤습니다. 거치면서 남대문시장에서 구두 닦기, 별것을 다 했습니다. 공장 다니면서 야간중고낙교를 다녔습니다. 그 세월 동안 서울 시내는 노다지 건설공사였습니다. 전부 잿더미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먼지였습니다. 남대문 시장 가서 자는데 텐트 썩어가는 목조주택들, 시장 바닥에 있는 남대문 시장 목조주택에 그게 이름이 구두골목이었습니다. 지금도 구두골목이 있다.남대문 시장 구두골목이 있는데, 그 구두골목이 흔한 구두들 파는 데가 그 앞쪽에 있어서 그것을 구두골목이라고 합니다. 구두골목에 들어가면 무거운 합숙소가 있는데, 이 높이에 이 대들보 정도 높이에 세 칸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기어 올라가 앉지는 못합니다. 그냥 가서 잠만 자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발이 제 얼굴에 닿을 정도였습니다. 발을 씻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양말을 신고 잤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삐그덕 삐그덕 집이 소리가 났습니다. 나무집인데, 나무로 됐는데 이것이 누워 자는 사람이 위에서 많이 자니까 한 사람이 몸을 움직이면 집이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겹겹이 엉켜서 잤습니다. 바깥에는 지게가 산더미 같았습니다. 지게꾼들이 많았습니다. 일당 벌어먹는 사람이 지게꾼들이었습니다. 구두닦이하고 지게꾼들만 자는 데인데 위였습니다. 하루 저녁에 자는데 30원이었습니다. 그때 돈 30원. 자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글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글을 안 보면 안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니까. 그때 15살 때인데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연기가 새까맣고 허여니까 글자가 안 보이고 불이 또 어두웠습니다. 전구 하나 쬐그만 거 해놨는데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숨이 막히고 담배 냄새 도저히 못 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을 좀 씻어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양말을. 노인들이 양말 벗어놓고 제가 제일 어리니까 “야 꼬마야 내 양말 좀 씻어오라”고 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 못 씻으니까 제가 씻어줘야 했습니다. 밤에 양말 씻어가지고 그것을 늘어놓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노인들이 발도 못 씻고, 양말도 못 빨고, 그러니까 제가 양말이 너무 냄새나니까 제가 영감들 양말 벗어서 빨아줬더니 이 사람들이 양말을 제가 빨아준 사람인 줄 아는 것입니다. 양말이 보통 더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을 주니까 제가 양말을 다 빨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제가 누우면 되는데 양말 냄새가 안 났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노인들 양말을 맨날 빨아버렸습니다. 빨아가지고 씻어줬더니 좀 덜했습니다. 와, 그것이 지옥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옥이 그것이 지옥입니다. 물 한 모금 먹을 수 없고, 오줌 누러 한번 나가려면 여러 사람 배 위를 넘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지금 웃지만은. 넘어가다 나무 뱀 위에 들어 눕기도 하고. 이것이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오줌도 참고 자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래서 안 되겠다. 절에 갔더니 절은 낙원이었습니다. 절 방이 얼마나 넓습니까? 거기서 누워 자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한 데가 없었습니다. 공부하기 최고 좋았습니다. 밤새 불 켜놓고 공부해도 스님이 무엇을 할까요? 고생스러워도 절이 공기 좋고 산이 그냥 전부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절을 많이 돌아다닌 것입니다. 그러다가 절 찾다가 목사님에게 붙들려 와서 여기 오정현이 있던 교회,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제 후배입니다. 제가 전도사로 젊은 청년들 교육시키는 담당으로 꼬셨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저는 화교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목사님 교회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오카르 목사, 오정현 목사 이런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대형 교회 목사들이 거기서 다 나왔습니다. 지금 이런 나라 위기, 누란의 위기에 나라를 구해줄 사람이 왔는데도 낯짝을 못 알아봅니다.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땅을 치고 통곡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우리 식구들은 굶어 죽지는 않습니다. 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방으로, 전세방에서 월세방으로 다 쫓겨나고 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더라도 우리는 백궁의 레벨이 높아졌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허경영의 백궁 레벨입니다. 제가 레벨 강의를 지금 두 번째 하고 있습니다. 이 레벨과 천사와 축복은 대단한 것입니다. 제가 오지 않으면 지구인들은 못 봅니다. 제가 이 레벨을 보면, 허경영의 백궁 레벨을 보면 여러분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감시자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전부 레벨을 주는 것을 보십시오, 감시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놓아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 나머지 사람들은 놓아진 상태입니다. 아직 저를 만날 기회가 덜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하나를 저에게 데려오는 인연을 여러분이 만들면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미국의 무기 경제와 한반도의 운명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경제라고 했습니다. 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경제인데, 이 자체가 무기 경제입니다. 방위산업체. 무기 경제가 미국 입장에서 볼 때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무기 경제입니다. 전 세계가 미국이 볼 때 미국 경제를 무기 경제라고 해야 합니다. 무기를 팔아서 방위산업체가 미국 정치를 이끌고 있습니다. 무기 경제. 얼마나 무섭습니까? 미국의 무기 방위산업체들이 세계 전쟁을 결정합니다. 대통령을 선출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운명이 얼마나 아슬아슬한지 알 것입니다. 월남에다가 어마어마한 돈을 퍼붓고 몇십 년 동안 백만 명이 넘는 미군이 투입되고, 거기서 미군이 5만 명이 죽고 우리 한국군이 5천 명이 죽었는데, 그 전쟁을 몇십 년간 주도하면서 미국 달러가 무지막지하게 들어갔는데, 그게 전부 무기업자에게 다 들어갔습니다. 그 거대한 시장이 딱 없어지니까 미국 무기업자들이 또 다른 전쟁을 벌입니다. 계속 중동전이, 6.25 전쟁 어쩌고저쩌고. 이스라엘을 자극해 가지고 또 전쟁. 폭격 한 방 날아갈 때마다 방위업체들은 “어머, 저기가 호황이네”라고 합니다. 어린애가 죽어서 피를 흘리고 이런 것을 안 봅니다. ‘축록자 불견산’입니다.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 애들이 죽어도 전쟁. 우리 한민족이 지금 경제를 이렇게 일으켰는데 핵무기 한 방이면 끝납니다. 서울, 대전, 권에 한 방 딱 떨어지면 대한민국 국민은 땅을 밟고 살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핵낙진 때문에 땅이 그만큼 좁습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9만7천 제곱킬로미터. 중국은 우리보다 약 100배인 97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 미국 땅이 99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알래스카까지. 미국이 990만 제곱킬로미터인데, 중국이 약 900만 제곱킬로미터. 미국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100배 큽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 이것이 핵미사일 한 방 딱 떨어지면 도망갈 곳이 바다뿐입니다. 휴전선 뜬 곳 북으로 넘어갈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다 물속으로 들어가서 다 죽습니다. 왜냐? 육지는 불바다니까 살 수가 없으니까 다 들어가서 다 죽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땅덩어리에 여러분이 있다.제가 왔습니다. 전쟁이. 저는 해 1월 1일 왜 왔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그자가 와서 여러분들을 하늘의 음성을 보여주고, 천사를 보여주고, 레벨을 보여주고, 축복을 보여주고, White Heaven Nametag를 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무기 경제. 이 사람들은 무기 팔아서 경제를 살리는데, 우리는 전쟁이 나면 경제가 파탄입니다. 경제가 절단 나버립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은 한반도 전쟁이 나면 무기 경제가 발전합니다. 미국은. 이 사람들은 유혹에 빠져있습니다. 미국은 전쟁 유혹에 빠져있습니다. 우리는 전쟁 공포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 전쟁 공포가 없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망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 공포. 공포를 너무 날리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릅니다. 전쟁 공포, 아까 폐쇄 공포, 분리 공포. 이런 것이 심리학에서 쓰는 공포입니다. 이것은 심방변입니다. 마음 심자. 이것은 포자입니다. 이것이 공포입니다. 이런 전쟁 공포가 그들에게는 돈이 됩니다. 돈이 됩니다. 우리는 이런 강대국들 중에 미국을 의지하고 있고, 중국은 노리고 있고, 또 러시아가 노리고 있고, 일본이 한반도를 노리고 있습니다. 왜냐? 일본 땅은 시큼해가지고 죽은 땅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황토입니다. 일본은 황토가 없고 시큼한 땅입니다. 바다 뻘바다에 있는 흙. 일본 흙은 사토고, 우리는 생토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흙입니다. 한국 흙이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흙입니다. 우리는 이 땅을 전쟁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왔지만, 전 세계 70억을 구하러 온 것은 아닙니다. 이번 파트에는 70억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천만 내외, 제가 컨택하는 자, 저를 찾아오는 자, 그 자에게 복이 있다.그 자만 컨택해서 우리는 이 지구를 벗어나게 하는 그 인구는 0.00001% 그것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목수가 큰 대궐을 짓기 위해서 나무를 고를 때 숲속에 가서 나무를 골라 그것만 가져가지, 나무 전체를 베어가지고 집 짓는 것을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이번에 온 것은 나무하러 온 것입니다. 선택하러 왔는데, 이미 남아있는 사람들은 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다 가는 그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달라집니다. 지구인들의 영성이 억울해도 됩니다. 여기에 이제 우리 하늘궁 본부에 백궁석이 들어옵니다. 좀 있으면 백궁석이 나타납니다. 상당히 큰 돌입니다. 용마루 이 정도 대들보에 닿을 만한 돌인데, 백궁석입니다. 그 돌이 이제 들어옵니다. 그것은 저에게 오기 위해서 백궁에서 보낸 돌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있으면 그 백궁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백궁 본부에 그 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돌 앞에 가면 여러분들은 그 돌에 가서 한번 만졌다, 소원을 빌었다. 이름이 백궁 소원석입니다. 거기 가서 허경영 사진이 돌에 붙어 있습니다. 돌을 만졌다, 한번 끌어안았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쨌든 지상에는 없는 돌입니다. 그 돌을 좀 있으면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이 지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주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경작하는 자가 이 우주를 만들고 있고 통치하고 있는 것이지, 여러분이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제 말을 명심해서 들으면 세계가 보입니다.
세계의 세 중국과 한반도의 표면장력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름다운 나라인데, 일본 사람들은 미국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할까요? 일본 사람은 미국을 미국이라고 합니다. 쌀. 논이 부자 나라다. 쌀이 많은 나라다. 왜냐? 미국은 쌀 농사가 어마어마합니다. 밀농사도 많지만 미국이라고 하지, 우리나라가 아주 아름다운 나라다 이러지는 않습니다.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합니다. 원래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 중국입니다. 미국 이름이 아메리카 합중국. 합중국이니까 미국 이름이 중국입니다. 아메리카에 있는 중국은 어디입니까? 아시아에 있는 중국은 어디입니까? 중화민국. 중국을 중국이라고 합니다. 유럽에 있는 중국은, 합중국은 어디입니까? 유럽 연합, EU. 그것이 중국입니다. 이 지구에는 세 개의 중국이 있다.유럽 중국, 아시아의 중국, 아메리카의 중국. 미 합중국, 유럽 합중국, 아시아 합중국. 이 세 개의 합중국을 제가 하나로 만듭니다. 그 사람들이 이미 합해 놓았습니다. 다 합쳐 놓았는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어 있냐? 이만한 물방울이 있다.그런데 여기에 이만한 물방울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이런 물방울에 이것이 다 닿으면 어떻게 됩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표면 장력이라고 합니다. 표면 장력에 의해서 주변국이 54개가 끌려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중국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스럽게 안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5천 년간 여기에 말려 들어가지 않은 것입니다. 말려 들어가지 않은 나라가 월남, 라오스, 방콕, 태국 이런 나라가 밑에 좀 있습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렇게 있습니다. 이 주변 국가 몇 개만 빼고는 다 표면장력 물방울입니다. 그래서 팍팍 끌려 들어갑니다. 그런데 중국이 상해를 봉쇄하니까 우리나라의 TV 공장, 핸드폰, 차질이 생깁니다. 그쪽에서 부품이 와야 조립이 되는데 공장이 문을 닫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 요소수가 없어서 중국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중국에서 안 만들면 우리는 차를 못 움직입니다. 트럭 절대 못 움직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산업 전체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표면 장력이 자꾸 따라오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자파가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자” 이런 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의 원리에서 작은 것이 큰 것 앞으로 끌려가는 원리입니다. 재벌이 무능발이 된 것이 재벌 옆에만 가면 중소기업이 싹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한반도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에 있는 나라는 미국은 멀리 있습니다. 표면 장력이 생길까요? 안 생기는 것입니다. “양키 물러가라”고 학생들이 해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입장은 제가 오지 않으면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 말에 명심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다가 저쪽에서 한 방 쏘니까 같이 쏜다. 그냥 전쟁입니다.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심까지는 안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수출도 우리나라가 여기에 의지하는 수출이 미국보다 더 많아졌고, 수입도 미국보다 더 많아져 버렸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경제적으로 여기에 짐이 걸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경제 파탄이 저에게 매였습니다. 무기 경제, 미국 경제를 앞으로 재편해야 할 것입니다. 무기 가지고 미국이 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미국 경제가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저는 세계를 바꾸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서 하늘궁을 지어서 여기서 외무부 장관들을 기용해서 전 세계 외교, 전 세계 대통령들과 만나고 워크숍하고, 이리로 불러서 여기서 워크숍하고 세계를 바꿉니다. 교육을 시킵니다. 오히려 현직 대통령이 아니고 세계 영성 황제가 되어 그 사람들을 부르는 것이 더 빠릅니다. 전 세계 환경도 제 손에 달렸고, 제가 이제 손을 써야 되게끔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환경 문제와 정치적 상황
중국은 여러분들 잘 모르는데 중국은 큰 저수지에 물이 있다.중국은 땅이 평평합니다. 생활 하수가 어디로 흘러갑니까? 저수지로 흘러 들어갑니다. 전부. 그 저수지 물을 전 시민들이 먹고, 이것이 한쪽으로는 생활 하수가 저수지로 들어오고, 한쪽으로 그것을 퍼서 수돗물을 갖다 먹습니다. 이 오수가 갈 곳이 없습니다. 전 대륙이 넓적하고 평평하고 강으로 보낼 수도 없습니다. 강으로 보내서 그 물이 강으로 가려면 천지 사망을 오염시키니까 그 물을 저수지로 보냅니다. 물 수은 때문에 오폐수가 다 들어옵니다. 거기서 물을 걸러 먹고, 또 집에서 오폐수가 나오면 거기로 들어가고 이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국 물이 얼마나 더럽습니까? 정화조 물이 호수로 들어갑니다. 댐에. 거기서 정화조 물을 걸러가 또 먹습니다. 우리 같이 저런 산에서 물이 계속 흘러오는 것이 아닙니다. 평지가 워낙 넓으니까 물이 이리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물이 공장에서 나온 시큼한 폐수들입니다. 그것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것이 수십만, 수백만 톤이 매일 쏟아져 나오니까 그 물을 저수지로 넣어서 그 물을 다시 걸러서 먹고 계속 그 짓을 하는 것이 중국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전부 중국 속에 오염이 되어서,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다고 했습니다. 그 물 먹느라고 납으로 수도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납에서 나오는 중금속을 원자번호 납이 몇 번입니까? 82번. 원자번호 82번을 그들이 알 리가 있습니까? 원자번호가 높아 갈수록 위험합니다. 92번은 플루토늄, 우라늄입니다. 94번은 플루토늄입니다. 얼마나 위험합니까? 점점 원자번호가 올라갑니다. 그렇게 이렇게 원자번호 높은 것들이 중국 사람들이 노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의 건강이 점점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듯이 점점 오염물을 썩은 물 먹고 제정신 오락가락하는 그런 식으로 중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상해 봉쇄, 중국 경제를 일으키는 데가 상해인데, 상해 사람들 못 나오게 봉쇄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중국은 상해파가 파워가 좋고 돈이 많습니다. 아마 북경에서 상해파를 꼼짝마, 상해 경제를 쫄딱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지금 복잡합니다. 지금 이미 세력 다툼이 일어나고 상해를 봉쇄하는 이유는 상해파들이 노니까 뭔가 정치적인 변화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지만, 굉장히 우리 한반도가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여러분들은 한반도가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미국이 돈을 퍼부은 그 월남도 하루아침에 포기해버립니다. 하루 종일 미국 대통령이 바뀌니까 닉슨이 “난 월남전 포기하겠다” 그래야 당선이 됩니다. “월남전 포기하겠다” 하니까 닉슨을 대통령 만들어 준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80%가 “월남전 좀 포기해라. 우리 젊은 애들 병신 만들지 말고 그 전쟁 좀 그만해라”고 했습니다. 닉슨이 “난 그렇게 하겠어” 딱 대통령 되고 나서 사인. 키신저 보내서 “야, 파리 가서 협상해. 6자 회담” 딱 해서 사인. 딱 하고서는 미군 철수. 아주 몇십 년을 한 4, 50년 월남에다 돈을 퍼붓더니 하루아침에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러면서 월남 사람들은 보트피플, 배 타고 이리저리 쫓겨다니다가 바다에서 죽었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우리 한민족이 가야 할 길을 허경영을 예사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어서 끝냅니다.
백궁 레벨과 한반도의 미래
우리의 백궁 레벨은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채우는 사항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에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들이 약소 국가들을 전쟁의 바다로 몰고 무기 팔아먹는 전쟁터로 해서 그들이 상류 사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경제 파탄이 오는 이런 약소 민족 중에 한반도가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 전쟁터 랭킹. 우크라이나 다음에 전쟁터 랭킹. 최고로 무기 많이 팔아먹을 수 있는 곳이 한반도. 대만이 두 번째 들어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첫 번째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 세 군데의 전쟁이 미국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을 나가서 안 붙을 것을 왜 나갔냐고 여러분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다 기반을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우리의 영원한 멘토 the God-man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333 Huh Kyung-young’s absolute energy of Baekgung and relative energy of Earth A Path to Overcoming Adversity – April 30, 2022
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메시지
꽃 향기가 물씬 풍기고 온 누리가 초록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세상은 오염되고 대립과 갈등은 더욱 증폭되는 혼돈의 시대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허경영 총재님의 귀한 말씀으로 활기를 찾고 축복과 천사, 영적 에너지를 받으셔서 기쁨이 충만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둠과 그늘 속에서 고통받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주옥같은 말씀을 주실 허경영 총재님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주의 순환과 동양 오술의 한계
5월이 시작되었지만, 끝과 시작은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다릅니다. 프랙탈처럼 작은 것과 큰 원이 계속 시계바늘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지구입니다. 지구가 돌면서 공전 궤도를 따라 태양을 향해 가고, 태양은 다시 북극성을 향해, 북극성은 은하계를, 은하계는 하단을, 은하단은 은하군을, 은하군은 백궁을 향해 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톱니바퀴처럼 끊임없이 돌고 있으며, 멈추면 대폭발이 일어납니다. 우리 몸의 세포 핵 운동도 마찬가지로 멈추면 죽음에 이릅니다.
동양에는 명, 복, 의, 상, 산의 다섯 가지 학문, 즉 동양 오술이 있다.명은 사람의 목숨에 관련된 것이고, 복은 주역 64괘와 같이 수많은 경우의 수를 다룹니다. 주역의 괘 하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4096개의 눈으로 바라봐야 겨우 조금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유전자 암호도 64개이며, 이를 깊이 들어가면 4096개로 불어나고, 다시 곱하면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이것을 다 공부하다가는 늙어 죽을 뿐입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이러한 동양 오술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대천사가 모든 것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지성과 영성의 충돌: 이어령 박사의 깨달음
이어령 박사는 우리나라에서 머리 좋기로 유명한 교수였지만, 종교가 없었습니다. 그는 과학적인 것만을 추구하며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도 인정하지도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딸이 암에 걸려 죽음에 이르자, 딸의 유언에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됩니다. 딸은 아버지에게 “어릴 때 아빠를 기쁘게 해 줬으니, 죽기 전에 나를 좀 기쁘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어령 박사는 이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딸은 그의 전부였고, 딸이 떠나자 세상에 낙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딸을 살려달라고 신에게 기도했지만, 하늘은 매정하게 딸을 데려갔습니다. 이어령 박사는 그제야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딸이 곧 자신의 신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딸이 없는 세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딸을 따라가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는 지성의 끝에 도달했지만, 영성의 바닥에 들어서 초보자가 되어 엎드렸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그의 딸을 데려갔고, 그는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됩니다.
심청이와 탕자의 비유: 사랑과 용서의 지혜
심청이는 눈먼 아버지를 위해 공양미 삼백 석을 마련하고자 인당수에 몸을 던졌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효심은 우리에게 큰 감동을 줍니다. 이러한 감동의 눈물은 암세포를 죽이고 면역력을 높입니다. 남의 효도, 성공, 잘 된 것을 기뻐하고 슬퍼하면 암이 죽지만, 남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고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면 면역력이 바닥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줘라”고 했습니다. 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습니다. 옛날에는 떡 하나가 생명과 같았기에, 미운 사람에게 떡을 더 주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성경의 탕자의 비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방탕하게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둘째 아들을 아버지는 소를 잡아 잔치를 열어주고 반지를 끼워주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맏아들은 아버지를 잘 모셨음에도 동생을 미워하며 불평했습니다. 아버지는 맏아들에게 “너는 나를 보고 효도했느냐, 땅을 보고 효도했느냐”고 물었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수백만 가지의 암세포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이깁니다. 맏아들은 면역력이 떨어졌지만, 아버지는 기쁨으로 면역력이 올라갔습니다. 계산적이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따랐던 탕자가 오히려 진정한 효자였습니다.
효자와 불효자: 진정한 사랑의 가치
두 아들이 있는 집안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째 아들은 머리가 좋아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재벌의 사위가 되었지만, 부모를 멀리하고 손자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시골 부모의 집을 세균 덩어리라며 방문조차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반면, 공부 못하고 덜떨어진 둘째 아들은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모시며 효도했습니다. 그는 부모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손자를 안겨주며 기쁨을 주었습니다.
어머니가 신장이 나빠 죽게 되었을 때, 두 아들 모두 신장이 맞았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하는 둘째 아들은 선뜻 자신의 신장을 주겠다고 했지만, 잘난 첫째 아들은 기절초풍하며 거절했습니다. 결국 못난 둘째 아들이 어머니를 살렸습니다. 잘난 사람들은 계산적이고 인간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항상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 미운 사람이 나중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면역력과 마음의 위력
어릴 적 어머니들은 밥을 떠서 입에 넣어주고, 심지어 일부를 먹고 나머지를 자식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이는 뜨거울까 봐 그랬던 것이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자라면서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옛날에는 10명 중 3명, 심지어 절반이 전염병으로 죽기도 했습니다. 거기서 살아남은 여러분들은 지구가 생긴 이래 가장 면역력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면역력의 왕들이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운명은 명(사주, 작명), 복(주역), 의(병), 상(관상, 인간관계), 산(풍수)의 동양 오술에 의해 좌우된다고 여겨졌습니다. 부모가 자식의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도 재산을 물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동양 오술은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중요했지만,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가장 쉬운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은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와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수백만 가지의 암세포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이깁니다. 밤새 남을 미워하면 암세포가 불어나고 면역력이 떨어져 얼굴이 늙고 몸이 아파집니다. 그러나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으로 “잘 자요”라고 말하고 자면 몸이 좋아집니다.
절대 에너지와 백궁 시스템
지구의 에너지는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지배하는 상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의 에너지는 절대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백궁 에너지는 지구에 원래 없던 절대 에너지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만이 맛볼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외부에서 온 절대 에너지가 몸에 들어와 면역력을 높입니다. 이 절대 에너지는 이름만 불러도 들어오고 나갑니다.
우리 조상들은 백회(百會)가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기운이 들어오는지는 몰랐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을 통해 절대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초의 사람입니다. 백회는 인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신성하게 감춰져 있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허경영의 절대 에너지는 0.0001초 만에 통과합니다. 지구의 빛은 저항을 받는 상대 에너지이지만, 백궁의 에너지는 아무리 먼 거리도 0초에 도달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에도 절대 에너지가 저장되어 있습니다. 일반인의 사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백회를 통과하지 않아도 절대 에너지가 도달해 있습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냉장고, 핸드폰 등 모든 공간에 절대 에너지를 주고 뺄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전 세계 핸드폰의 에너지를 열고 닫을 수 있으며, 이 사실을 세계 과학자들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종교와 레벨 상승의 비밀
인간은 동양 오술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지만,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절대 에너지는 백궁에서만 오는 것이며, 허경영이 오지 않으면 절대 에너지는 지구에 올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에너지 좀 주세요”라고 하는 것은 공짜를 바라는 잘못된 말입니다. 축복은 곧 백궁 에너지이며, 이는 노력해서 얻어야 가치가 있습니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높이고, 미워하는 마음은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잠자기 전에 미운 사람을 떠올리면 밤새 암세포가 불어나고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을 잡고 자면 절대 에너지가 면역력을 지켜줍니다. 피부에 사진을 붙이고 자면 밤새 젊어지고 면역력이 올라가 암 환자도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 종교는 암을 이겨주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은 암을 이겨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지성인들과 박사들이 그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큰 바다는 작은 물을 가리지 않고 모두 받아들이듯이, 백궁도 모든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작은 것을 내보내고 큰 것만 받아들이려 합니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수용해야 큰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석가모니의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은 하늘과 땅 아래 오직 나만이 존귀하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나(我)’는 석가모니 자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유아(唯我)’를 말합니다. 유아는 가장 넓은 ‘나’를 의미하며, 우주 만물이 곧 나라는 깨달음입니다. 내가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내 몸에 버리는 것이고, 남도 내 몸과 같다는 생각입니다. 돈을 잃어도 가져간 사람이 곧 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도덕성이 높은 민족입니다. 외국에서는 가방을 놓고 화장실에 갈 수 없지만, 우리나라는 가방을 놓고 가도 아무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이는 단일 민족으로서 가족적인 유대감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소아(小我)는 가장 작은 나, 무아(無我)는 자기를 없애는 것, 대아(大我)는 우주 만물이 다 나라는 깨달음입니다. 유아는 이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가장 높은 ‘나’입니다.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는 것은 이 세상 전부가 나라는 뜻입니다. 남이라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업장이 생기고 중생이 됩니다. 오직 나라는 깨달음이 중요합니다.
레벨 상승과 백궁 시스템의 역할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인간 세상에는 없는 백궁 에너지를 알게 됩니다. 지구의 상대성 에너지는 음과 양으로 나뉘어 있지만, 음 속에는 양이 포함되어 있고 양 속에는 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음력 달력에는 양력을 쓸 수 있지만, 양력 달력에는 음력을 쓸 수 없습니다. 여성은 남성을 리드하고 컨트롤하는 데 도움이 되며, 사주학에서는 여성을 돈, 재물로 표현합니다. 재물은 음이지만 권력을 포함하고 있어 양을 잡을 수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권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할 때가 되면 여자들이 떠나가고, 사업이 일어날 때는 여자들이 모여듭니다. 유럽의 여신상,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도 여성이 물질과 권력을 가져오는 기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여자는 남자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제2의 신이며, 여자를 무시하는 집안은 망합니다. 여자를 위하는 집안만이 자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백궁 시스템은 여러분의 레벨을 측정하고 관리합니다.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백궁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레벨을 부여합니다. 선거운동을 하며 밤낮으로 노력한 사람들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레벨은 비행기가 가속도가 붙듯이 급상승합니다. 하루하루 노력하면 레벨 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집니다. 특히 축복을 많은 사람에게 주는 것이 레벨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백궁 시스템은 여러분을 눈동자처럼 지켜보며 레벨을 측정합니다.
1334 The Blessing of Huh Kyung-young Communication, Atonement, Vicarious Payment, and healing – May 7, 2022
삶의 지표: 관념 세계의 허상과 진정한 가치
오늘도 우리에게 바람직한 삶의 지표를 말씀해주실 허경영 신임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카네이션 증정식이 있겠습니다.
대소장단(크고 작고, 길고 짧고), 중경박(무겁고 가볍고) 이 여덟 가지는 우리의 관념 세계에만 존재하며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실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커 보이거나 작아 보이는 것은 똑같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작은 꽃이라도 정성이 더 많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작은 화분이나 아기 동물이 더 예쁘듯이, 큰 것보다 작은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은 대소장단, 중경박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진위(참과 거짓), 선악(선함과 악함),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행불(행복과 불행), 득실(얻음과 잃음), 유무(있음과 없음), 찬욕(칭찬과 욕)과 같은 여덟 가지 품목에도 매여 살아갑니다. 칭찬받는 것에 기뻐하고 욕을 얻어먹는다고 발끈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자식 교육의 지혜
어머니가 딸을 여러 명 낳고 아들을 낳았을 때, 큰딸이 잘못하면 엄청나게 꾸짖습니다. 큰딸은 엄마 역할을 해주어야 하므로 엄하게 키웁니다. 동생들을 엄마가 낳다가 죽으면 큰딸이 그 동생들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그러했습니다. 셋째 딸부터는 꾸지람이 덜합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미운 감정은 내려갈수록 딸들이 더 미움을 받습니다. 아들이 있어야 해방된다는 생각에 아홉 번째 딸에게는 “양심도 없이 또 딸로 나왔냐”며 영락없이 구박합니다. 하지만 꾸지람은 큰딸에게 제일 많이 하고, 아홉 번째 딸에게는 꾸중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열 번째 아들이 태어나면 맛있는 음식은 딸들에게 주지 않고 아들에게만 줍니다. 아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숨겨두었던 것을 꺼내줍니다. 딸들이 달려들어도 엄마가 항상 꾸짖었기 때문에 아들이 다 먹을 때까지 구경만 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은 아버지도 회초리를 들지 않고 타이르기만 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도 막내아들 곁에서 임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시집간 딸들이 친정으로 오기 어려웠기 때문에 아들 집에 머물게 됩니다. 아홉 명의 딸이 있어도 열 번째 아들 집에 엄마가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갑자기 아들에게 자신을 안아보라고 하고, 아들이 안는 순간 소리 없이 돌아가시는 것이 가장 멋진 죽음입니다. 병실에 누워있지 않고 밥 잘 먹고 손자와 놀다가 아들에게 안겨 “잘 있어라, 나는 간다”라고 말하며 돌아가시는 것이 행복한 여자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딸에게는 이런 부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아들을 그렇게 선호했던 것입니다.
임금의 고통과 치아 건강의 지혜
막내아들에게 엄마가 단것과 좋은 것을 많이 주면, 아들은 스스로 양치질을 잘해야 합니다. 누나들에게도 나누어주는 아들은 나중에 치아 고통이 적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늙어서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임금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고통은 치통이었습니다. 임금들은 산해진미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이빨이 빨리 상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 사람들은 치통을 겪어야 합니다. 밥을 굶어 죽는 백성들이 있는데 자신이 왜 치통을 겪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임금들은 치통으로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었고, 밤에 잠을 한 달 동안 못 자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이빨을 뽑는 사람이나 치과의사, 마취제가 없었습니다.
임금은 이빨이 아플 때 백성들의 고혈을 생각해야 합니다. 농부들이 먹는 거친 나물은 이빨을 튼튼하게 합니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이빨이 상합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후반부에 천벌을 받습니다. 음식을 하나 먹더라도 굶는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료급식소에서 노인들이 밥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면 가슴 아픕니다. 우리는 콩나물, 취나물 등 나물을 많이 먹어야 이빨과 잇몸이 튼튼해집니다. 달콤하고 이빨에 끼는 음식은 이빨 뿌리를 녹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빨이 별로 상하지 않지만, 부잣집 아들들은 이빨이 다 상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지혜로워야 합니다. 지식을 팔아 지혜를 획득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에게 엄마가 숨겨두었던 것을 주면 딸들은 구경만 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은 아버지도 때리지 않고 타이르기만 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 막내아들한테 유산을 남겨줍니다. 막내아들에게 단것을 많이 주면 스스로 양치질을 잘해야 합니다. 누나들에게도 나누어주는 아들은 나중에 이빨 고통이 적을 것입니다.
건강과 수명의 비밀: 활성산소와 욕심 없는 삶
지혜로운 자는 늙어서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저는 병원에 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일주일도 비울 수 없습니다. 미국을 여덟 번이나 갔지만, 토요일 강의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전화가 오지 않으니 가장 편안합니다. 비행기 쿠션이 가장 좋습니다. 자동차는 덜컹거리지만 비행기는 부드럽게 날아갑니다. 그러나 부드러운 것만 좋아하면 이빨이 다 상합니다. 비행기만 좋아하면 안 되고 걸어 다녀야 합니다. 울퉁불퉁하더라도 걸어 다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먹는 것은 거친 시래기나 나물을 먹으면 치아가 건강에 좋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은 치아에 나쁘고, 당뇨와 고혈압의 시작입니다. 우리나라 임금의 50%는 암살되거나 약물, 음식으로 독살당했고, 살아남은 50% 중 40%는 치통으로 고통받다가 죽었습니다. 맛있는 것을 볼 때는 굶는 백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가난한 자들의 이빨은 28개, 부자들의 이빨은 32개, 아주 성공한 사람들의 이빨은 30개입니다. 이빨 수가 그 사람의 계급을 나타냅니다. 어린아이를 낳았을 때 이빨을 세어보면 크게 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이빨마저 상했다면 싹수가 노란 것입니다. 28개의 이빨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이빨 사이 공간을 치간 칫솔로 먼저 양치한 다음 칫솔로 양치해야 합니다. 이중 양치를 해야 합니다. 이빨 사이에 충치균이 춤을 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치간 칫솔과 칫솔 세 개를 사용했습니다. 잇몸 안으로 침투하는 뻣뻣한 칫솔, 치아만 닦는 부드러운 칫솔, 잇몸을 닦을 때 쓰는 칫솔입니다. 마지막 양치할 때는 잇몸을 꾹꾹 눌러주어야 합니다. 피가 나올 정도로 잇몸을 자극하면 잇몸이 줄어들지 않고 올라옵니다. 흉터가 생기면 튀어나오듯이 잇몸이 이빨을 감싸줍니다. 피가 나올 정도로 잇몸을 자극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건강 상담도 해주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들 이빨만큼은 지켜야 합니다. 치아 건강은 치과의사에게만 맡기면 안 되고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이빨이 튼튼하면 심장이 좋아지고, 음식을 잘 씹으니 위와 대장도 좋아집니다. 복이 거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많이 먹으면 전부 독입니다. 산소를 너무 많이 마시면 제일 빨리 죽는 사람이 스포츠맨입니다. 활성산소 때문입니다. 산소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암에 걸립니다. 운동선수 수명이 짧습니다. 그다음에는 머리 쓰는 사람, 정치인, 종교 지도자가 두 번째로 수명이 짧습니다. 목회하다 쓰러지거나 스님들이 수명이 짧은 것은 머리를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강의하는 사람도 일찍 죽습니다. 뇌가 산소를 제일 많이 쓰고 활성산소가 엄청나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강의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많아 면역력이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제일 수명이 짧은 사람은 운동선수이고, 제일 수명이 긴 사람은 평생 운동이라는 것을 들어보지도 못한 할머니들입니다. 104세까지 사십니다.
신에게 구하는 지혜: 욕심 없는 기도
하늘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뭘 해줄까?”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내가 욕심 없이 부탁하는 것만 들어주세요”라고 답해야 합니다. 욕심이 들어있는 것은 하늘에서 들어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것이 욕심이 없는 것이라면 하늘이 들어줄 것입니다. “제 아들이 이번 시험에 꼭 붙게 해주세요”는 욕심입니다. 다른 사람이 실업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있는 것은 하늘이 들어주지 않습니다.
욕심이 없는 내용은 들어줍니다. “나는 멀쩡한 사람인데 장애인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장애인 여자를 도와주면서 인간적으로 존경을 받으며 사는 것이 꿈입니다. 부잣집에 시집가서 돈 많은 남자에게 눈치 보고 구박받는 것보다 장애인을 만나 내가 그 사람을 지켜주며 그 장애인이 나를 존경하는 마음을 평생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면 100% 들어줍니다. 그러나 자기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는 것은 욕심이므로 하늘은 절대 들어주지 않습니다. 구하는 것은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구할 때는 “신이시여, 내가 욕심이 없는 것 부탁할 때는 꼭 좀 들어주세요”라고 해야 100% 들어줍니다. 탐욕으로 부탁하는 것은 절대로 들어주지 않습니다. 마치 떨어진 것 같지만 나중에는 재앙으로 다가옵니다. 시래기나물, 취나물이나 떠서 먹고 3평짜리 집에 살더라도 제가 제 집에서 살게 해달라고 하면 3평짜리 집을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행복을 모르고 있어서 항상 걱정입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 요양병원보다 하늘궁이 좋겠죠. 와서 제 강의 듣고 살면 됩니다. 쓸데없는 것을 구하지 마십시오. 나중에는 이빨만 망가지고 오장육부만 망가집니다.
저는 평생 검은색 양복에 빨간 넥타이만 입었습니다. 골프복 같은 것도 없습니다. 흰색 옷을 입을 때는 황제 취임할 때입니다. 백궁이니까 흰색 옷을 입으면 그때는 저를 만나기 어려워집니다. 제가 이렇게 검은색 옷을 입고 있을 때가 좋은 때인 줄 아십시오. 황제 취임하여 흰 양복을 입으면 여러분은 저를 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흰색은 빛이고 백궁을 상징합니다. 제가 돌아갈 때까지 입는 옷입니다. 지금은 이 옷을 입고 있습니다. 제가 옷을 차려입을 때는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있을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구할 때, 저에게 부탁할 때는 가능한 한 욕심이 없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것은 다 들어줍니다. 결혼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찾는 사람은 더 멋집니다. 장애인 남자와 결혼한 굉장한 잘나가는 여자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난 경우입니다. 부잣집 딸이 장애인 남자를 자신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적극적으로 사랑하여 부인이 된 것입니다. 집안에서 목숨 걸고 반대했지만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 남자와 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그런 욕심을 버리고 남에게 헌신적인 삶을 살 때 하늘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런 사람들이 하늘에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판을 통해 발을 지대한 것은 전생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산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만 봐도 다 예쁩니다. 전생에 그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본질: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그리고 결정
축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상대방의 수준을 파악하여 설명해야 합니다. 공부 좀 한 사람에게는 영성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지금 자중지란입니다.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노코멘트입니다. 허경영 편이 70%를 가져갔다고 밝혔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90%를 가져갔습니다. 박수를 치면 조명이 움직입니다.
축복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똑똑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중간 사람에게는 저렇게, 못 알아듣는 사람에게는 또 다르게 설명해야 합니다. 축복의 첫째 기능은 소통입니다. 축복된 사람은 모든 물질과 소통이 됩니다. 인간과도 소통이 자유롭습니다. 모든 것이 소통됩니다. 부엌에 있는 아내와 혼잣말을 해도 몸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마음속으로 먹는 것도 대화가 됩니다. 모든 소통에 답이 옵니다.
아내에게 조금이라도 미운 마음을 먹는 즉시 면역력이 제로가 됩니다. 이때 암세포가 공격합니다. 우리 몸은 면역력으로 통제됩니다. 면역력은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소통을 차단할 수도 있고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것도 소통이 됩니다. 건강까지도 소통이 됩니다. 남에게 이야기할 때 축복은 소통이라고 말하십시오. 모든 것이 소통됩니다.
면역력이 얼마나 무섭냐 하면, 활성산소는 무시무시한 독소입니다. 산소가 많이 들어오면 독이 됩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독으로 바뀝니다. 적당히 먹어야 보약입니다. 술도 조금 먹으면 약이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됩니다. 호흡도 숨 가쁘게 많이 하면 산소가 많이 들어와 활성산소라는 독소가 몸에서 만들어집니다. 쇠가 녹스는 것도 산소 때문입니다. 몸도 산소가 많이 들어오면 녹이 슬어버립니다. 활성산소가 들어와도 면역력만 있으면 살아남습니다.
코로 들어오는 독소, 입으로 들어오는 독소, 마음으로 들어오는 독소, 말로 들어오는 독소가 있습니다. 코와 입은 음식이고, 마음은 마음이고, 말은 말입니다. 말로 “저 사람 미니스커트가 멋있죠?”라고 하면 말로 들어오는 독소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해도 독이 됩니다. 입으로 음식을 많이 먹어도 독이 됩니다. 코로 들어오는 활성산소는 심하게 운동할 때 생깁니다. 욕심이 없는 운동을 해야 오래 삽니다. 근육을 키워 여자에게 자랑하려는 욕심은 위약함을 조성합니다. 평소에 직장 다니고 운동할 시간 없는 사람은 평상시 몸인데 근육을 키우는 사람은 머릿속에 든 것이 이것뿐입니다. 수명이 짧습니다. 그 벌을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네 가지로 들어오는 독소를 면역력만 있으면 막을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1시간이 지나면 암이 들어옵니다. 그 시간을 짧게 해야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자마자 없애야 합니다. 허경영의 배지가 몸에 붙어 있으면 괜찮습니다. 제 사진을 손에 잡고 “저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라고 할 때 에너지가 나가지 않습니다. 남편과 싸우고 싶을 때 제 사진을 잡고 싸우면 면역력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진 없이 남편을 흉보거나 텔레파시를 보내면 절단납니다. 제 사진이 몸에 붙어 있는 것이 대단히 무섭습니다. 자기 전에 누굴 미워하는 마음을 빨리 없애고 허경영을 부르며 자야 하는데, 남편이 미워 죽겠다고 생각하면 면역력이 바닥이 됩니다. 그럴 때는 제 사진을 손에 잡고 자면 남편이 아무리 미워도 면역력이 나가지 않고 잠이 듭니다.
두 번째 축복은 대속입니다. 여러분의 죄를 속량해 버립니다. 제가 축복을 받는 즉시 여러분이 유산한 죄가 싹 없어집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 유산 죄를 물어보면 자궁에 죄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대속입니다. 제가 대신 여러분의 죄를 싹 없애버립니다. 이것은 상속과 다릅니다. 상속은 아버지의 것을 이어받는 것이고, 대속은 죄를 말끔히 없애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했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죄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진정한 대속은 축복입니다.
3년 전에 축복을 받았다면 3년 전부터는 죄가 없어집니다. 제가 축복을 주기 시작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3년 전부터는 죄가 없어집니다. 대속해준다는 것은 진짜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은 깨가 많아 장인에게 속았습니다. 7년 동안 일하면 라헬과 결혼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첫날 밤에 레아와 잠을 자게 했습니다. 야곱은 7년 더 일하고 라헬과 결혼했습니다. 나중에 야곱은 유전법칙, 즉 바라봄의 법칙을 알았습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를 양들이 물 먹는 곳에 놓아 양들이 그것을 보고 얼룩무늬 양을 낳게 했습니다. 야곱은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전법칙은 죄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바라본 것이 있으면 있는 대로 변해갑니다. 죄를 지으면 유전자가 나빠지고, 좋은 것을 보면 좋은 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의 삶은 매일매일 성형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자기가 바꿔갑니다. 죽으면 또 완전히 바뀝니다. 살았을 때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서도 바뀝니다.
허경영 강연의 독보적인 능력: 시간과 공간의 초월
지금 이분은 대속이 되어 자궁의 죄가 없어졌습니다. 소통과 대속이 확인되었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이 지구상에 있을 수 없는 강연입니다. 말과 실체가 일치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은 죄, 유산한 죄를 한 방에 날려버립니다. 날려준 연도까지 나옵니다. 저는 시간을 나무처럼 주무를 수 있고, 시간을 뒤로 갈 수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내 마음대로 백궁 공간에 가둬놓고 여러분에게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0점 안에 들어가게 해버립니다.
여러분은 백궁이 120억 광년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 공간을 꽃나무를 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시간을 나무처럼 퍼뜨릴 수 있습니다. 저분이 스물 몇 살짜리로 갔다가 50살로 왔다 갔다 하는 미래를 마음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 거리를 주무르면 지구가 백궁 옆에 붙어버립니다. 공간과 시간을 주무르고 과거와 미래를 주무릅니다. 그래서 저 양반이 유산할 때 그때의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병을 고쳐주면 병이 있었던 때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은 처음 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God-man 옆에 와 있으면 오히려 God-man이 잘 안 보입니다. 오히려 축복이 뭔지도 모르고 돌아갑니다. 저는 몇 년을 가르쳐서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축복 주다가 또 몇 년 가르치다가 천사를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주면 돈 벌기 위해서 준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돈하고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제가 돈을 밝혔으면 40년 전에 축복을 주고 아바타를 팔았을 것입니다. 돈은 필요 없었습니다. 지금은 하늘궁을 지으려고 여러분에게 돈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을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 지을 기회를 안 주고 강의만 하다가, 요새 하늘궁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많은 세금을 내고 그 나머지로 이만큼 한 것은 기적입니다. 저는 술, 담배, 양복, 시계 한번 찬 적이 없습니다. 일체 그런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쓸 일이 없습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갔다는 것은 돈에서 해방된 사람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인쇄물 값만 100억입니다. 아무나 못 합니다. 국회의원도 선거 비용 때문에 세 번 나오면 거지가 됩니다. 저는 전국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곳을 세 번 나갔으니 900명의 국회의원 선거를 나간 것입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은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돈이 아까워서 못 나갑니다. 공탁금 5억은 30년 전 변두리 10층짜리 빌딩 값과 같았습니다. 나머지 들어가는 비용은 100억이었습니다. 그것을 세 번 나갔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돈과 제가 보는 돈은 다릅니다. 저는 하늘의 일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어떤 인물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이 “우리 God-man이 저런 계획이 있었구나” 하고 그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 때, 애굽 군인들이 찢어져 죽었습니다. 홍해는 그 나라 말로 갈대밭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갈대밭을 달렸다고 이야기하고, 어떤 목사님은 바다가 갈라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성경을 각자 해석하는데, 여러 성서 박사들이 모여서 해석을 결정합니다. 원어를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은 “갈대밭인데 왜 바다라고 하느냐? 이건 너무 거짓말하는 거 아니냐?”라고 시비를 겁니다. 갈대밭으로 해버리면 스토리가 없어 재미가 없습니다. 바다가 갈라졌다고 해야 기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만들어져 나올 때까지 개정판이 몇 백 번을 개정되었습니다. 갈대밭보다는 바다가 갈라졌다고 해야 기적이 있었다고 생각하여 수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수정이 아니라 전부 원안대로입니다.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의 다섯 가지 능력: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결정
축복은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그리고 결정의 다섯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소통: 모든 물질과 소통이 됩니다. 육적인 것, 영적인 것 모두 소통됩니다.
- 대속: 죄를 사해줍니다. 육체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가 완전 소멸됩니다.
- 대위: 남의 빚을 대신 갚아줍니다. 전생에 복을 못 지어 남의 것을 뺏어 먹은 죄, 종을 부리면서 월급 안 준 죄 등 모든 물질적인 죄를 해결해줍니다. 이것 때문에 안 되는 일이 많고, 자식들이 가난해지고 집안에 돈이 끊기는 일이 생깁니다. 대위변제는 제가 대신 여러분의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 치유: 관상, 사주, 풍수 등 안 좋은 것을 치유해줍니다. 집에 와서 허리가 부러지거나 수맥이 올라오거나 귀신이 나오는 것을 치유해줍니다. 관상이 안 좋아도 웃는 모습을 하면 예뻐지고, 사주가 안 좋아도 궁합을 맞춰줍니다. 모든 것을 치유해줍니다. 여러분의 묏자리, 핸드폰, 건물 등 수백 가지가 한꺼번에 바뀝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이라도 축복받는 동시에 좋아집니다. 만병통치, 만능입니다. 대위변제력, 대속력, 치유력, 소통력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 결정: 여러분의 궁금증, 질문에 모든 답이 옵니다. “우리 딸이 이 남자와 결혼하면 될까요?”라고 물으면 딱 결정해줍니다. 결혼할지 말지 결정해줍니다.
축복은 이렇게 무시무시한 일을 합니다. 노래는 어릴 때 나무 하면서 부르던 외국 가곡을 좋아합니다. 노래 중간에 대사가 있는데, 피난민 시절의 애절한 가슴 아픈 옛날 연애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다니는 학교 앞도 못 지나갈 정도로 남성들이 순수했습니다. 월남에서 한국 여자들이 보낸 펜팔 편지를 붙들고 남자들이 울었습니다. 전쟁터에서 꽃처럼 젊은 나이에 죽어가는 청년들을 보며 가슴 아팠습니다. 유교 사회를 거치면서 남녀 관계가 아주 순수했습니다. 마도로스가 마지막에 “잘 있어” 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다로 떠나는 사람의 말인데, 어릴 때 그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혔습니다. 지금도 그 노래를 듣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적셔주는 귀중한 말씀을 주신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35 Huh Kyung-young’s Time Machine The Creator’s Control Over Time and Space – May 14, 2022
인류의 진정한 스승, 허경영
모든 학문과 지식과 사상, 그리고 각종 종교를 섭렵한 세계적인 석학이 지금까지 16회가 넘는 유튜브 강연을 통해 현세와 내세에서의 인간의 안락한 좌표를 제시한 인류의 진정한 스승입니다. 내일은 마침 스승의 날로, the God-man의 가르침에 진정한 경의를 표하며 오늘도 허경영 님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창조신
타임머신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것입니다. 창조신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오갑니다. 이것이 절대신입니다. 그러나 지금 모든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모든 것이 우연히 변해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무엇이 나왔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꽃들이 우연히 피어나고, 우연히 이런 꽃들이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만든 것입니다. 거기서 디자인하여 꽃의 씨를 만든 것입니다.
씨앗의 비밀: 백궁의 DNA 기술
꽃을 만들 때 씨가 먼저일까요, 꽃이 먼저일까요? 씨가 먼저입니다. 그 씨를 합성하는 DNA 기술은 백궁에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에서는 영원히 씨를 만드는 기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똑같은 꽃을 만들 수는 있을지 몰라도, 씨를 똑같이 만드는 과학 기술은 영원히 지상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계란 속 단백질을 복제할 수는 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복제 기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소, 돼지를 잡는 시기는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유전자를 가지고 복제하는 씨앗만 있으면 계속 복제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 몇 마리, 돼지 몇 마리만 있으면 됩니다. 이 유전자를 가지고 모든 것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돼지 삼겹살도 똑같습니다. 이런 기술을 인간이 개발할 수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신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영원히 이것을 개발할 수 있을까요? 장미 씨앗을 해바라기 씨앗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분해할 수는 있습니다. 해바라기 씨앗을 현미경으로 연구실에서 보면 DNA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있고, 거기서 가위질은 할 수 있습니다. 키 큰 해바라기를 30cm짜리로 작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해바라기 씨앗을 변종시킬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습니다. 그 기술은 여러분에게 영원히 돌아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야 그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Y축이 있는 것입니다. X, Y축이 플러스되었을 때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청와대와 용산: 풍수지리로 본 대통령궁 이전
우리나라 대통령이 역사 이래 처음으로 청와대를 벗어나 용산으로 갔습니다. 용산은 용의 산입니다. 사람들은 왜 갔는지 잘 모릅니다. 우리의 산을 보면, 북악산이 주산이고, 그 아래로 인왕산과 낙산이 있다.낙산은 자청룡인데, 산보다 낮고 허약합니다. 자청룡이 허약하니 왕실이 500년 간 것도 많이 간 것입니다. 우백호인 남산은 북악산보다 높습니다. 주산보다 우백호가 높으니 자청룡인 남자가 부실해지고 처가가 득세하는 운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여자가 득세하는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 왕실의 비극과 풍수
인왕산은 잘생겼고 모악산을 가지고 있어 뿌리가 깁니다. 그러나 낙산은 동대문에 붙어 있어 짧습니다. 풍수적으로 청와대에 대통령이 들어가면 처가집이 득세했습니다. 조선시대 왕비와 대왕대비의 파워가 강했습니다. 왕비가 마음에 안 들면 임금이 독살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선시대 임금의 50 60%가 독살당했습니다. 왜냐하면 왕비 쪽에서 부엌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임금이 먹는 밥을 미리 먹어본다 해도 그 사람도 왕비 쪽 사람일 수 있습니다. 임금이 된다는 것은 언제 독약이 든 것을 먹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불안한 자리였습니다. 신하 중에 억한 심정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독약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임금이 시원찮으면 독살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독약은 그 자리에서 죽지 않고 서서히 죽어가 증거가 없었습니다.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처럼, 납 성분이 나쁜 줄 모르고 납으로 수도꼭지나 수도를 만들어 로마 사람들이 서서히 망했습니다.
용산 이전의 풍수적 의미: 국제 정세 변화
우리나라는 여자가 센 나라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그런 대로 나라가 이끌어갈 수 있었지만, 주산에 격산(도적 산)이 하나 나타나 있습니다. 저것은 중국을 의미하며, 풍수에서는 멀리 있는 이런 산이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저렇게 되어 있어 서쪽 방향인 중국에 몇천 년간 조공을 바쳤습니다. 서북쪽인 북경 방향에 적을 두고 있으며, 평양 방향이기도 합니다. 우리를 위협하는 존재가 언제나 있어야 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용산으로 가버리면 그런 격산이 없어집니다. 대통령 자리가 청와대에 있을 때와 용산에 있을 때 국제 정세가 달라집니다.
한강과 남산: 경복궁의 풍수적 배치
한강이 서쪽으로 흘러가는데, 경복궁에서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산이 누에고치 형태로 강이 안 보이게 가리고 있습니다. 와우산도 강을 가리고 있습니다. 안양에서 보면 산으로 전부 강이 안 보입니다. 흘러가는 강이 안 보이니 한양은 500년을 갈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에는 주산인 북악산 외에 안산인 남산이 있다.남산이 이태원으로 내려와 혈이 맺히는데, 그 혈자리가 하얏트 호텔 쪽에서 길게 내려와 해방촌을 거쳐 이태원으로 내려와 국방부 쪽으로 이어집니다. 그 혈자리가 용산 국방부 건물 자리입니다.
용산의 새로운 풍수: 남성 시대의 도래
용산에서는 남산이 주산이 됩니다. 안산이 다시 주산이 된 것입니다. 뒤에서 노리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산이 깨끗합니다. 자청룡은 한양대학교 있는 데까지 길게 뻗어 있습니다. 남산의 혈이 금호동, 장충동을 거쳐 한양대학교에서 끝납니다. 이는 남자들의 힘이 처갓집이 아니라 남성적인 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백호는 짧습니다. 용산 서울역이 가리고 있고, 힐튼 호텔, 남산 공원이 끝입니다. 여자들은 꼼짝을 못 합니다. 용산에는 우백호가 없어 여성이 나올 수 없습니다. 영부인의 역할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영부인은 조용해지고 내조하며, 전면에 나서면 문제가 생길까 봐 조용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대통령이 용산으로 들어간 것은 구색이 맞게 된 것입니다. 그 자리가 사람에 따라 딱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활동적인 영부인은 아니지만, 조용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맞는 자리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영부인들은 오른쪽이 짱짱하여 활동적이게 됩니다. 그러나 용산은 오른쪽이 없고 왼쪽이 길어 남자들이 난리가 나고 여자들은 조용해지는 형국입니다.
세종시의 풍수적 결함: 낭비의 자리
용산은 안산이 없습니다. 바로 강입니다. 세종시는 우리나라 제2 수도 자리인데, 금강이 흘러가 한강과 똑같습니다. 안산이 없어 물이 보입니다. 이는 제2 수도가 될 수 없는 자리입니다. 나라 살림살이를 여기서 다 잡아먹고 예산을 낭비하는 자리입니다. 흘러가는 물을 바라보고 있으니 나라 돈을 낭비한다는 의미입니다. 정부종합청사 사무실에 앉아서 금강이 보이면 공무원들은 돈 낭비하는 일이 계속됩니다. 총리실과 정부 각 부처가 이곳에 있는 것은 비상시에 북한에서 공격하면 세종시로 가겠다는 의도입니다. 그러나 세종시 이전에 있는 도시들은 망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갑자기 세종시에 가서 앉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한 자리가 아닙니다. 공무원들도 자녀 학교 때문에 서울로 왔다 갔다 하며 불편을 겪습니다. 금강 물도 약합니다. 수도가 들어갔다가는 절단 나는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주산도 괜찮고 안산도 없습니다. 이런 자리에 수도를 옮기거나 서울을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자는 것은 국가를 함부로 주무르는 것입니다.
용산 대통령궁의 장단점과 관악산의 불기운
용산에 간 자리는 윤 대통령이 있는 동안 중국이나 미국이 소리 못 친다는 점에서 괜찮습니다. 그러나 남산이 북악산보다 못난 안산이라는 점은 단점입니다. 용산에서 볼 때는 남산이 안산이 됩니다. 그리고 용산에서는 관악산이 안산으로 보입니다. 관악산은 불산, 불덩어리입니다. 청와대에서는 불산이 보이면 안 되는데, 청와대가 불기운이 센 곳이라 해태 동상을 해놓았습니다. 임진왜란 때 왕궁이 불에 탔고, 6.25 때도 불이 났습니다. 불기운을 막으려고 해태 동상 두 개를 해놓았고, 경복궁의 모든 풍수는 불기운을 잠재우는 수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용산은 용대가리, 용산인데 이곳도 불입니다. 관악산의 불을 쳐다보고 있어 여야의 극한 대립이 예고됩니다. 대통령이 대통령궁을 옮긴 것은 중대한 일이지만, 아직 평가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려면 하늘공처럼 대통령궁을 하나 지어 나가야 합니다. 청와대는 국민에게 개방되어 좋지만, 다시 들어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운명과 숙명을 바꾸는 허경영의 축복
타임머신을 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사람이 와 있습니다. 운명과 숙명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주팔자는 운명과 숙명을 축으로 바꿔야 합니다. 재물과 X축이 만나는 자리가 여러분의 현재 위치입니다. 자기 운명을 바꾸는 것이 축복입니다. 건축헌금으로 이것을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 여행, 타임머신입니다. 이 시간 여행이라는 타임머신을 여러분들이 하는 사람은 우주에서 허경영님 한 분뿐입니다.
기문둔갑과 자유의지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10만 명 정도 됩니다. 생년월일이 같은 사람들이 어느 자궁에서 태어났느냐, 즉 어느 공간에서 태어났느냐가 중요합니다. 이재용과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10만 명 되지만, 이재용은 최고 부자의 뱃속에서 나왔기에 팔자가 다릅니다. 사주팔자는 똑같지만 현실적인 공간이 다르기에 Y축 때문에 운명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느 엄마 뱃속을 택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어느 공간을 관저로 썼느냐도 공간입니다.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갔을 때와 용산에 들어갔을 때 Y축이 바뀌는 것입니다. 원래 청와대로 가는 것이 청와대 공간이지만, 이분이 Y축을 바꾸겠다며 용산으로 바꿔버렸습니다. 그러면 윤석열 대통령의 미래도 바뀝니다. 이것을 기문둔갑이라고 합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기문둔갑은 원래 어려운 것이지만,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먹는 자유의지가 기문둔갑입니다. “나는 오늘 하늘궁으로 가고 싶다”, “하늘궁으로 가서 허경영을 만나겠다”고 생각하면 여러분의 공간이 바뀝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미래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주팔자를 원망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Y축을 바꿔야 합니다. 아들과 딸도 하늘궁에 와서 이 한궁 터를 밟으면 달라집니다. 다른 기분이 옵니다. 맨날 엉뚱한 곳만 왔다 갔다 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기문둔갑은 주역이나 하도와 낙서로 풀어 나가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하도와 낙서를 모릅니다. 그것을 가르치려면 몇 년이 걸립니다. 허경영님에게 오는 사람은 하도와 낙서를 몰라도 됩니다. 허경영 축복, 대천사, 명예 레벨 등 허경영님에게 와서 하는 모든 것이 축입니다. 주역으로 풀고 하도와 낙서로 푸는 이런 공부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축복받고, 축복받으면 기문둔갑이 끝납니다. 나쁜 사주도 없어지고 궁합도 좋아집니다. 모든 것을 다 바꿔줍니다. 최고급으로 바꿔주는데, 하도 낙서를 풀어 “오늘은 비행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일이 알아내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1336 The Secret of Huh Kyung-young’s Photo The Originator of All Things and the Messiah Code – May 21, 2022
허경영 God-man의 영적 리더십과 진리의 말씀
오늘도 영성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가실 허경영 God-man을 모셔서 진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제가 꽃 알레르기가 없어서 참 다행입니다. 세계에서 꽃을 제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꽃 알레르기가 있었으면 난리 났을 것입니다. 창당대회 때 꽃이 500개 정도 들어왔을 것입니다. 두 시간 동안 꽃을 받았습니다. 이곳을 거쳐간 꽃이 어마어마합니다. 나중에 하늘궁에서 꽃집을 하는 사람은 대단할 것입니다. 봉안당을 짓고 나면 꽃이 많이 돌 것입니다. 그때는 꽃을 오늘 팔고 내일 다시 갖다 놓으면 됩니다. 꽃이 아깝지 않습니까? 한번 왔다가 여기서 화면에 나오면 버려집니다. 앞으로 봉안당을 지으면 그 넓은 곳에 꽃을 갖다 놓아야 합니다. 백궁석이 오면 백궁석 주변이 전부 꽃으로 둘러싸일 것입니다. 백궁석에 꽃을 바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백궁석을 실물로 보지 못해서 모릅니다. 사진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실물을 보면 남편을 만 명을 데려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백궁석을 한번 쳐다보면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집니다. 그 정도입니다.
백궁석의 신비와 가치
화산이 폭발할 때 용암이 나옵니다. 절대 그런 바위는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요만한 바위가 예술적으로 생길 수는 있지만, 화산재 폭발로 시커먼 바위, 시커먼 용암이 나옵니다. 시뻘건 것이 온갖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시뻘건 것이 나오는데 굳으면 회색 바위, 검정 바위가 됩니다. 그것이 용암인데, 높이 3.3m, 넓이 5.5m의 아름다운 바위가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 합니다. 지구에서 어떤 곳에 가봐도, 미국 대륙을 아무리 돌아다녀 봐도 그런 돌멩이 바위는 없습니다. 궁금할 것입니다. 그 밑에 돌을 까는 돌을 만들고 있는데, 그 돌이 몇 억입니다. 세상 밑에 받치는 돌이 몇 억인데, 백궁석은 얼마짜리겠습니까? 돈으로 따지면 몇 천억짜리입니다. 몇 천억을 준들 구할 수 없습니다. 1조를 준들 세상 밑에 까는 돌이 몇 억인데, 그 돌이 얼마나 밑에 이렇게 받치는 돌이겠습니까? 5m짜리 돌이 하나입니다. 여러 개를 포개는 것이 아닙니다. 큰 5m짜리 돌을 깎아서 거기다가 백궁 소원석이라고 붙이고 밑 글을 쓰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몇 억짜리입니다. 돌이 비쌉니다. 그것을 운반하는 데도 몇십 톤입니다. 받침돌도 몇십 톤입니다. 백궁석은 33톤입니다. 받치는 돌도 몇십 톤입니다. 그것을 밤 12시 이후에 가지고 와야 합니다. 차들이 있으면 못 합니다. 백궁석은 그것을 갖다 놓은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밑에 받침돌을 갖다 놓은 것을 봐야 합니다. 그것이 오는데 그렇게 힘이 듭니다. 그 받침돌은 지금 돌 만드는 공장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돌을 구하는 데 20일 걸려서 그 받침석을 구해서 깎고 있습니다. 그 위에 인간의 손 하나 되지 않은 돌이 백궁석이 달랑 올라가게 되는데, 그것은 손만 대도, 칼만 대도 훼손되는 돌입니다. 다이아몬드 반지를 대면 티가 납니다. 일체 기계를 대거나 칼을 대거나 인간의 손이 닿으면 모양을 버려버리는 돌입니다. 흠집이 있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보시면 왜 그 말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종교의 역할과 영적 신앙의 차이
요새 우리 강의 내용은 영적인 영성 강의입니다. 종교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을 추구합니까? 결국 추구하는 것은 도덕적인 신앙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그들이 핑계를 대도 도덕적 신앙이 종교입니다. 지금 현재 이 사람들에게 영성이 있다, 이런 것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붙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종교는 결국 인간에게 도덕적 신앙을 주기 때문에 나쁘지 않습니다. 이것을 잘못 알면 잘못될 수도 있지만, 기독교, 불교가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이 큽니다. 기독교, 불교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서양 사람들이 200년 걸린 문화를 우리가 20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잠깐 사이에 이룩한 것입니다. 거기에는 기독교 정신이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여성들을 집에서 끄집어냈습니다. 제사만 지내다가 불모로 잡히는 여자들을 끄집어내서 제사 지내지 말라고 하여 끄집어내고, 그 여성들이 활동을 함으로써 경제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여성을 해방시킨 것이 종교입니다. 기독교가 세계 여성을 해방했습니다. 이슬람은 세계 여성을 꼼짝 못 하게 한 것입니다. 반대로 여성은 그냥 덮어쓰고 안 보이게 하는 것이 이슬람입니다. 지금 그것은 급팽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을 해방시킨 기독교는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슬람과는 반대입니다. 이렇게 반대 세력이 라이벌로 싸우고 있습니다. 불교는 한참 밀려 있습니다. 불교는 전 세계 5억밖에 안 됩니다. 기독교는 몇십억입니다. 이슬람이 15억입니다. 이슬람이 결국은 기독교와 맞붙는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원리와 영적 완성
도덕을 잘 지키면 그 도덕을 신앙을 믿는 사람들이 결국 도덕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윤리적 신앙관입니다. 신앙 자체가 무엇을 해줍니까? 도덕과 윤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 이상 무엇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저는 축복을 주거나 레벨이 나오는 것이 다 나옵니다. 천사를 나눠주는 사람은 지구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가 대천사를 1억을 받고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제 그 사람이 광주 대천사입니다. 앞으로 본당은 신발을 신고 들어와야 합니다. 본당을 짓는 곳에는 여성들이 힐을 신고 몸매가 살아야 합니다. 가수들도 맨발로 노래하면 노래가 잘 안 됩니다. 신발을 신고 그래야 힘이 들어가서 노래가 나옵니다. 옷은 예쁜 옷을 입었는데 신발이 없으면 멋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몸매가 좋은 사람이 신발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나중에 본당에 올 때는 신발을 다 털고 깨끗이 해서 신고 들어오면 됩니다. 그렇게 해야 품위가 납니다. 윤리적 신앙관, 이런 도덕적 신앙관은 증거가 없습니다.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 레벨 100억 무를 넘었습니다. 130억 무, 레벨 130억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레벨이 어느 일정 기간 지나면 급속도로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130억, 140억, 레벨 140억입니다. 제가 좋을까요? 아닙니다. 제가 한 사람 한 사람 어떻게 레벨을 줍니까? 자동으로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150억 무, 레벨 150억 무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151억 레벨, 151억 무입니다. 150억 무 레벨, 150억 무가 됩니다. 150억 무는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151억 무 레벨, 151억 무는 떨어집니다. 그럼 이분에게 레벨을 제가 150억 무를 주었을까요? 아닙니다. 위에서 여러분 레벨이 서서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 레벨을 누가 줍니까? 천국에서, 백궁 천국에서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이것을 통해서 여기 정보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한 행동을 안 보더라도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그냥 어디 가서 봉사하고 하늘을 위해서 헌금하고 이러면 그것이 다 레벨을 올립니다. 축복받을 사람을 하나 딱 데려오니까 레벨이 올라갑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열 명 데려오면 50억 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굉장합니다. 제가 그것을 정했습니까? 옛날에는 축복받은 사람을 데려와도 레벨이 그렇게 안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달라져서 레벨이 이분의 급수에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레벨이 상승해 가는 것입니다.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인지 한번 봅시다. 레벨 100억, 150억, 150억 무, 160억, 170억, 180억, 190억, 200억입니다. 많이 올라갔습니다. 의장님은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줍니다. 본인 친척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우리 무극 대도의 도인들에게 축복을 준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본인이 직접 주는 것입니다. 방금 210억 무, 220억 무, 230억, 240억, 250억, 260억, 280억, 290억, 300억입니다.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제가 얼마 있는지는 모릅니다. 레벨이 저도 체크해 봅니다. 310억, 310억, 311억, 311억, 310억 무입니다. 현재 최고로 올라가 있습니다. 여기 150억도 되게 높은 것입니다. 이 레벨을 제가 줍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밤에 아무도 안 보는데 가서 남의 논에, 자기 논에 물을 대고, 옆집 논에 물을 먼저 주고 자기 논에 물을 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 것만 자꾸 하면 레벨이 적게 올라갑니다. 억울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잔디밭에 풀을 뽑습니다. 하나 뽑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갑니다. 그것이 제가 감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다 봅니다. 억울할 것이 있습니까? 제가 안 봐도 다 그냥 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죄를 짓고 고사를 지내도 안 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윤리적 신앙관입니다. 우리는 무슨 신앙입니까? 아닙니다. 우리는 영적 신앙입니다. 영적입니다. 영적인 것과 도덕적, 윤리적인 것이 같습니까? 이 사람들은 또 무슨 신앙이냐 하면 종교적 신앙관입니다. 종교는 무엇입니까? 가르친다는 뜻입니다. 가르침입니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차원이 낮은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완성입니다. 신앙관이 아닙니다. 신은 무엇입니까? 종교는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을 신앙한다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책입니다. 성경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완성된 것입니다. 모든 가르침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완성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우리들이 완성자라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허경영의 본질: 원인자, 창조자, 초월자
저는 모든 것의 원인 제공자입니다. 저는 모든 것의 뿌리 근원입니다. 저는 모든 것에 권능을 주는 자입니다. 권능을 주는 자,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창조자라는 말입니다. 이 원인자는 주는 자, 창조자, 또 무슨 자입니까? 초월자라는 말입니다. 초월자입니다. 모든 것을 초월한다는 말입니다. 초월자, 이런 사람에게는 신앙관이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신앙은 배우는 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를 배우는 단계, 이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우주의 이치를 배워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뿌리 종자, 가르칠 교자입니다. 뿌리라는 것입니다. 뿌리 종자입니다. 내 뿌리가 어디서 왔는가 배우는 것입니다. 종교, 뿌리를 배우는 것이 종교인데, 저는 아예 뿌리를 보여줘 버립니다. 왜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냐 하면, 초종교, 초월자가 하는 것이 종교인데, 왜 이 종교라는 이름을 쓰냐 하면, 종교를 이미 초월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오늘 이것은 “허경영 사진의 비밀”이라는 제목입니다. 이제 여러분들 누구에게 질문하면 이것을 탁탁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에 비밀이 있다.이것을 전 세계 과학자가 알면, 여기 과학자들이 찾아와서 난리가 납니다. 제가 순번표를 놓아주는데 뇌물이 들어옵니다. 먼저 만나자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 교수인데, 허경영 씨 사진에서 아무리 수십억 장을 복사를 해도 에너지가 똑같다고 합니다. 왜 이러냐고 그 원인을 저에게 물어야 압니다. 자기들 방정식으로 답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왜 허경영 사진에서 우유가 안 썩고, 왜 이런 현상이 허경영 사진에서만 오냐는 말입니다. 이것이 항암제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오래되었습니다. 부패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것을 과학자들이 모릅니다. 이것을 나중에 조사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다면 과학자들은 웃길 것입니다. 과학 자체를 여러분들은 사탄이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과학이 환경을 망가뜨립니다. 이것을 사탄이라고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과학 때문에 앞으로 인도가 식량 수출을 안 합니다. 비가 안 와서 식량이 부족합니다. 우리 먹을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국이 토네이도가 많이 불고 태풍이 불고 불이 나서 미국 논밭이 다 말라버립니다. 지금 난리 났습니다. 나중에 미국 국민 먹을 쌀도 안 된다, 보리도 없다, 밀도 없다고 하여 식량 수출을 금지합니다. 그다음에 우크라이나도 금지하고, 러시아도 금지하고, 중국도 우리 인민 먹을 것도 없다고 금지합니다. 그때 농산물을 수입하는 사람들이 다 죽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그때는 전화하면 누구 집에 쌀 있냐, 엄마 집에 쌀 있어, 빵, 밀가루 있어, 조금 남았어, 어디서 더 구해와야 할 텐데, 이것이 화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시대가 금방 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조절하고 있는 자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과학의 양면성: 사탄에서 은인으로
이 과학은 괴물입니다. 우리의 식사를 못 하게 하는 괴물입니다. 발전시킨다고 하다가 어제 일 폭발했습니다. 무슨 화학 물질을 사용하여 휘발유를 빨리빨리 폭발되게 하는 것, 가솔린이 잘 연소되게 하는 것을 만들다가 폭발해 버렸습니다. 이렇게 기름으로 전 땅에서 기름을 퍼 올려서 온 지구를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만들어 내고, 그러면 사람이 만드는 이산화탄소와 화산들이 뿜어내는 이산화탄소 양이 어느 것이 많습니까? 화산도 계속 이산화탄소를 뿜어냅니다. 이 순간에도 유황 가스가 이산화탄소를 뿜어내는데 어마어마합니다. 지구가 계속 오염이 됩니다. 화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뿜어내고 화산도 뿜어내고 이러다가 지구가 갈 수 있는 시간이 항상 12만 9천 년입니다. 그것은 예외가 없습니다. 다시 빙하기가 와서 또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갑니다. 우리가 잠자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도 잠을 자야 나중에 지구가 또다시 인간이 또 나타나서, 또 인간이 그 중간에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에 인간이 문화가 발전되다가 복사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5만 년이 남았는데, 그 5만 년을 꼭 인간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전에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전에 못 살겠다, 이렇게 아는 죽는 것이 낫겠다, 이런 것이 올 수 있습니다. 이 과학이 나중에는 점점 더 발전되면 이 불효자는 이 사탄이 나중에 자기 차로 변합니다. 처음에 지하철이 다녔습니다. 지하철만 들어가면 연기가 시커멓고, 옷이 나오면 지하철에서 옷이 시큼해지니까 지하철을 제일 먼저 만든 영국이 지하철이 처음에는 석탄 차였습니다. 지하철이 있는데 문 앞에서 연기가 쿨쿨 나옵니다. 그것을 들어가서 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국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그것을 보고 안 되겠다, 전기를 어떻게 한번 해봐야 되겠다 해서 뉴욕에서 지하철을 만든 것입니다. 전기 지하철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석탄, 그다음에는 기름, 그다음에 전기입니다. 점점 발전됩니다. 그다음에 전기도 원자력이나 이런 것으로 만드니까 그것도 위험한 것입니다. 나중에 전기 없이 가는 무엇이 나오겠죠? 그것이 과학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럼 나중에 과학이 무엇이 됩니까? 우리의 은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것이 사탄으로 지목을 받고 있는데, 과학 때문에 공장이 많아져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닙니까? 미래는 그런 것 없이 공기 자동차, 무슨 공기 쪽 이런 식으로 되어 자체적으로 다 됩니다. 그냥 태양열 전지판 하나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고성능으로 끄집어들이는 그런 과학이 발전되어 미래는 핸드폰 충전할 것도 없고, 자동차 코드 꽂아놓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자동차는 태양만, 태양이 항상 반대편에 있어도 관계없습니다. 인공위성을 띄워놓고 그냥 주야로 관계없다는 말입니다. 차가 그냥 가기만 하면 구름이 끼었던 말든 충전이 됩니다. 연료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땅 속에 있는 연료를 파 올리는 시대가 이제 끝나고 과학이 발전되면 더 좋은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결국 과학이 인류를 구해주는 것입니다. 구해 주겠죠? 그러면 이 과학은 어디에 포함됩니까? 과학이 영성에 포함됩니다.
국가 존립의 요소와 허경영의 일곱 이름
국가 존립의 5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중에 첫 번째입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제일 처음이 무엇이라고요? 국가 존립의 3대 요소입니다. 이것은 국가의 무슨 요소입니까? 제가 이런 것도 강의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이것은 문화, 정치, 문화화, 과학입니다. 이것은 국가의 무슨 요소입니까? 제가 가르친 것을 항상 공부해야 합니다. 책도 나와 있습니다. 이 과학은 국가 존립의 5대 요소 중에 세 번째 있는 것입니다. 문화와 과학과 이 신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은 종교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철학,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복잡한 것을 여기다 쓰려면 또 시간 다 가버립니다. 이것을 설명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국가 존립의 요소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요소 중에 세 번째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또 설명하려면 다 써야 합니다. 새로 써야 합니다. 제가 한 번씩 써 줄 때 여러분들은 외워두어야 합니다. 국가는 개인의 존립의 요소는 무엇입니까? 국가 존립의 5대 요소와 개인 존립의 요소는 모릅니까? 시간 날 때 제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제가 수시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초월자, 창조자는 원인 제공자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세 개가 더 빠졌습니다. 국민이 인류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통치하는 자, 인류를 교화 변화시키는 자입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조화입니다. 이 일곱 개가 제 이름입니다. 조화자,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입니다. 이 화는 이 화차입니다. 이렇게 일곱 개를 하는 자가 사진입니다. 어떤 능력이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 우유에다 이 일곱 개의 원인자, 거자, 창조자, 치화자, 교화자, 조화자, 이 일곱 개가 있지 않는 자가 여기 붙으면 썩어버립니다. 가짜들입니다. 종교자가 오지 않는 한 그렇습니다. 미국에 세계적인 21세기 미래학자 폴 케네디, 토인비, 남사고, 이 사람은 최근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나 토인비는 지난 사람이고, 폴 케네디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시아의 극동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서 세계를 변화시켜서 세계가 거듭 태어난다고 합니다. 그것이 이 폴 케네디의 주장입니다. 왜 그 사람이 한반도를 그렇게 예의주시합니까? 다 우리 한반도를 주시했고, 토인비도 우리 한반도에서 빛의 사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자가 왔을 때 세계는 바뀐다고 합니다. 세계의 모든 정치가 바뀌고, 교육이 바뀌고, 조화가 바뀐다고 합니다. 이 자가 이 일곱 가지의 원인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저에 대한 강의를 요새 시리즈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것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누구다, 허경영이 그냥 일반 인간이냐, 무슨 일반 종교냐 이것을 여러분들이 혼돈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뿌리 종자에다 가르칠 교자, 뿌리를 배우는데, 배우면 무엇합니까? 뿌리가 안 나타나는데. 수십 년을 종교를 하다가 죽을 때 내가 과연 천국을 가는 건지, 과연 저쪽에 천당이 있는 건지 자기 레벨도 모르고 죽습니다. 여러분은 레벨을 보니까 저쪽에 어디쯤 간다는 것, 몇 백궁, 어느 천국에 간다는 것이 나옵니다. 다섯 개 천국입니다. 언제나 이 다섯 개 손가락 다섯 개를 해놓은 것은 여러분 천국 다섯 개를 알라고 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화수목금토라는 오행입니다. 이 화는 화수목금토에서 센 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화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수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목이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금이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토가 세다고 할 수 있습니까? 똑같습니다. 가위바위보와 같지 않습니까? 가위가 힘이 제일 셉니까? 바위 보에게는 이기지만, 바위에게는 절단 납니다. 바위가 세지만 또 보자기에게는 절단 나지 않습니까? 이 오행이 누가 잘났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맨날 눈에 보여줍니다. 이것은 오궁입니다. 이것은 제일 큰 백궁입니다. 이것이 오궁입니다. 이것은 궁입니다. 궁은 새끼 백입니다. 이백궁입니까? 삼백궁입니까? 사백궁입니까? 사백궁은 여기 옆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보면 깁니다. 뒤에서 보면 길지 않습니까? 이렇게 1, 2, 3, 4, 5, 피아노 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500은 좀 힘듭니다. 이렇게 궁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500을 보고도 500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이것이 500입니다. 여기 그래도 사람들이 이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이 5궁이 누가 이것이 최고라고 하는 사람을 봤습니까? 얼마나 이것이 최고입니까? 이것은 바람둥이들이 좋아합니다. 오대 세컨드 뭐 이런 것 말입니다. 본체, 딱 바람둥이들이 무슨 이상한 일이 있으면, 이것이 나타났다, 이렇게 하면, 본체하고 요거하고 지금 싸움이 붙었다, 뭐 요런 것이겠죠. 이것이 엄청 좋은 것입니다. 이래서 백궁 이야기를 하는데, 이 초종교는 우리나라에 처음 만들어집니다. 세계에서 말입니다. 종교를 초월합니다. 누가 조상인 그 뿌리를 배워봤자 무엇합니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여러분은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아예 뿌리가 와서 그냥 이야기해 주니까 뿌리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뿌리 배울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뿌리가 나타나면 말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뿌리를 배웁니까? 반대입니다. 남들은 뿌리를 배우라고 합니다. 뿌리가 누가 우리 아버지냐, 과연 저게 우리 아버지 맞냐, 이것을 공부하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아버지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싸움을 하면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깁니다. 진짜 아버지 안 만난 사람이, 가짜 아버지, 한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더 아버지 자랑을 하고 다닙니다. 서울 간 사람은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 만난 사람은 그런 간절함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났는데 무엇이 간절합니까? 안 만났을 때, 못 만났을 때를 신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만나냐, 신앙으로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 믿음, 그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신은 얼마나 구시대 샤머니즘적이고 토속적입니까? 나는 나중에 부자가 될 거야, 이것을 믿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직접 부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미국의 어떤 세계 종교 기관에서도 할 수 없는 강의입니다. 이 지구에 이 꽃이 하나 이한 원인을 제공한 자입니다. 원인자입니다. 오바마가 며칠 전에 비행접시가 실제 미국에서 관측하고 자기가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며칠 전에 오바마가 비행접시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미국 과학자들도 그것을 다 감시하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접시가 요새 더 자주 나타납니다. 이것이 다른 점입니다. 제가 동방에서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벌써 그들은 우리 지구 자체를, 지구가 대기권이 위험해지고 있다는 것을 다 감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밀농사가 어떻게 되었다, 미국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이것을 다 체크해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개인 마음 하나하나도 체크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그런데 제가 안 해준 사람은 어떻게 체크합니까? 백궁에서 체크하는데 동물과 같이 체크합니다. 그래서 동물과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디하고 교류됩니까? 백궁하고 천국하고 교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순환과 백궁의 질서
인간은 죽으면 너네 아버지 어디로 갔느냐?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저를 만나기 전에 돌아갔습니다. 일찍 돌아가서 인간으로 태어나 버렸습니다. 의장님 아버지도 천사님, 천사님, 제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버지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버지 죽은 사람,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 백궁 간 사람 나오라고 하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최근에 아버지 돌아가신 분이 누구입니까? 아직 명패 안 했는데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최근에 부모 죽은 사람, 우리는 하늘 사람들은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 지금 돌아가신 명패 안 했는데 오늘 지금 방금 돌아가셨다고 연락 왔습니다. 명패 안 했습니다. 오늘 명패 안 했으면 백궁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오늘 누가 한번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명옥 님 아버님 이명웅 님 아버님이 지금 대기 상태입니까? 돌아가신 지 며칠 되었습니까? 오늘 오전 10시 반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백궁 명패 안 했다고 합니다. 축복 받았습니까? 본인이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안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도 안 받고 백궁 기도도 안 한 상태입니다. 어디 있는가 봅시다.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명옥 아버님이 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이명옥 님 아버님이 백궁에 가셨습니까? 축복도 안 하고 안 했으니까 안 갔습니다. 그러면 이명옥 아버지 제가 백궁으로 축복도 안 하고 백궁 명패도 안 했지 않습니까? 제가 보낼 권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번 보내버립니다. 이명옥 씨 아버지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이명옥 씨 아버지는 백궁에 가도록 해라. 지금 즉시.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백궁에 갔습니까? 아버님이 백궁에 갔는데 몇 백궁 갔는지 봅시다. 이 사람은 레벨이 없습니다. 없는데 제가 백궁을 보낼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 보냈습니다. 그럼 지금 이제 가버렸습니다. 조금 전까지는 어디 있었습니까? 대기소에,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실에 있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인간으로도 안 가고, 백궁도 못 가고 거기서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동물이나 인간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이클, 일반 인간들은 동물 아니면 인간을 왔다 갔다 합니다. 순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동물로 순환합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밖에 갈 길이 없습니다. 천사님, 이명옥 씨 아버지가 15분 전으로 돌아가라. 5분 전입니다. 이명옥 씨 아버지,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까?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언어는 영혼 대기소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듣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인사이드 백궁 안에 있는 것이고, 아웃사이더는 백궁에 와 있는데도 아웃사이드입니다. 우리 이 지구에 왔지만 저기에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민족을 아웃사이드 민족이라고 합니다. 블루 컬러입니다. 지구에 있긴 있는데 사람 대접을 못 받습니다. 백궁 아웃사이드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천사님, 어제로 돌아가라. 이명옥의 아버지가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까? 백궁 아웃사이드에 있습니다. 바깥에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에 있긴 있대, 아웃사이드에. 인사이드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님, 이명옥 아버지는 1궁에 있습니까? 이명옥 님 아버님은 1궁으로 보냈습니다. 이제 지금으로 돌아와라. 백궁 보냈으니까 백궁에 도착했습니까? 도착했습니다. 천사님, 이명옥의 아버지가 2궁에 갔습니까? 이명옥 님 아버님이 200궁에 갔습니까? 아무 힘 없습니다. 이 사람은 레벨이 없기 때문에 제가 특별히 보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1궁이지 500궁이 아닙니다. 백궁은 엄격합니다, 질서가. 그런 낙원이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는 것은 여러분 복 터진 것입니다. 우리 세계 영성센터 총재 박효숙 씨의 남편 부군, 원래 이름이 무엇입니까? 바파, 바 파킨, 파 박하, 하 박하인이 500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바하겐이 500궁에 갔습니까? 500궁이 맞습니다. 레벨이 엄청 높습니다. 500궁 높습니다. 레벨에 따라서 백궁은 질서가 정연합니다.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누군지 몰라서 배우는 것이 종교입니다. 뿌리 종자, 배울 교자입니다. 뿌리를 배우는데 찾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 교자가 찾을 교자, 배우는 것이지만 뿌리를 찾다가 다 보는 것입니다. 뿌리를 찾다가 내 뿌리가 어디 있느냐, 이것이 종교라는 뜻을 한문으로 보면 뿌리 종자, 찾을 교자입니다. 우리가 사전 찾아가 공부하는 것, 그것을 배울 교자지, 가르칠 교자지, 찾을 교자라는 말입니다. 뿌리를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중국에서는 상제라고 합니다. 나라마다 그 이름이 다 다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부처님이 하나님이니, 나라마다 가시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호와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 다릅니다. 그것 전부 허경영 이름이 무엇인지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 이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붙인다고 이름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 공자 사진 무슨 그런 종교 지도자들, 그 높은 교주들 사진 위에다 한번 붙여 보십시오, 변화가 옵니까? 여러분은 땡 잡았습니까, 안 잡았습니까? 의장님, 내일이 얼마입니까? 310억 무입니다. 자꾸 잊어버립니다. 하루 지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것을 제가 맨날 바꿔줍니까? 수많은 사람을 아닙니다.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인류가 밝힐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원인은 못 밝히는데, 원인자,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압니다. 여러분은 그 과학을 알긴 하는데, 과학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모릅니다.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이렇게 있는데, 수소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소가 들었습니다. 이것이 수소가 몇 개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은 아는데, 수소가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모릅니다. 종자를 변종시키는데, 종자의 원인을 모릅니다. 그 종자를 만듭니까? 정자가 인간으로 바뀐다는 것을 아는데, 정자의 원인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자가 왜 소변이 나오는 구멍으로 나와야 합니까? 우리가 왜 소변으로 나오게 하겠습니까? 정자를 남자의 소변 구멍으로, 정자가 나옵니다.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소변 구멍을 안 하고 남자의 소변은 여자처럼 누게 하고, 페니스 끝으로 정자만 나오게 하면 마릅니다. 정자가 못 나옵니다. 거기에 붙어버립니다. 살이 좁은 구멍이. 하루에 몇 번씩 오줌을 넣어야 정자가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1년에 한 번 나오는 정자, 몇 년에 한 번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 마른 곳에 붙어버리고 염증이 생겨버립니다. 소변이 자꾸 나오니까 거기를 통해서 정자가 팍 새치기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만들 때도 별도의 소변 부위와 페니스를 따로 분리시키려고 해 봤습니다. 여자처럼 앉아서 소변 보게 하고, 정자 나오는 것을 페니스에 넣어버릴 수 있지 않습니까? 정자만 신성한 정자만 나와야지, 왜 오줌통 정자가 나옵니까? 그것도 백궁에서 이 인간 세상에 그것을 다 해보고, 저리 다 보고 하다가, 이 구멍이 생전 쓰지도 않다 보면 독신도 그렇지 않습니까? 몇십 년 안 쓰다가 한번 쓰면 안 나갑니다. 정자가 붙어 가지고. 그런데 소변이 맨날 나가면 그 소변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아주 좋은 영양제, 우리 인체에서 합성되지 않는 것, 알부민이 들어 있습니다. 알부민이 무시무시한 그 좋은 영양제가 소변으로 나갑니다. 그래서 소변을 받는 것입니다. 녹십자에서 소변을 거다가 공중 화장실 가면 통 갖다 놓지 않습니까? 그 소변을 넣으면 그것을 다 가져갑니다. 그것을 가져가서 알부민을 골라내는 것입니다. 그만큼 알부민을 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알부민은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냅니다. 인체가 합성해서 만드는데 우리 정자 호르몬을 바깥에서 구할 수 있습니까? 못 구하는 것입니다. 인체가 합성해서 만들어냅니다. 그와 같이 그 알부민을 찾으려고 오줌통 다 공정하고서 오줌통 수소 가지고 제약회사에서 가져가서 거기서 알부민을 만듭니다. 그 알부민 값이 얼마나 비싸겠습니까? 그것이 오줌통으로 페니스로 자꾸 나오니까 거기가 영양분이 항상 맨질맨질해져 있는 것입니다. 알부민을 한 번씩 도배를 합니다. 하루에 몇 번씩. 정자가 잽싸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 하나 만드는 것도 우리가 오줌 구멍을 따로 내고 신성 정자는 피로만 나가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다음 오줌 구멍을 두 개를 달 수도 없고 하나만 달아야 하니까. 그런데 그것이 여러분 보기는 좀 안 좋아 보이지만 할 수 없이 두 개를 안 달고 하나로 결정을 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 원인자를 만나니까 원인을 여러분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애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회의를 수도 없이 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웃지만 말입니다. 얼마나 이것이 과학이라는 것이, 인류의 과학이라는 이것이 지금은 사탄 같아 보이지만, 이것이 진짜 발전되면 지구 환경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제어할 수 있습니다.
종교의 억제력과 정치의 본질
여러분들은 이 종교는 왜 도덕적 윤리적이고 그러냐 하면, 이 자체가 실제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억제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억제력을 키웁니다. 이 종교가 가지는 것은 억제력을 키웁니다. 자기 욕심을 억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성추행 좀 안 하게 되고, 자기를 억제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종교가 효율적입니다. 자기 억제력을 키우는 데 효율적이니까 이것을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탈선해서 내 마음대로 마귀를 먹고 하려고 안 하고, 뭔가 신이 있을 거야, 억제하자, 이것이 자기가 도덕, 도덕적인 것이 아니라 억제적인 것입니다. 억제입니다. 자기 억제를 하고 있는 종교인들을 보면 참 안 됐습니다. 억제입니다. 우리는 억제가 필요 있습니까? 여러분은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억제하라고 고사를 지내지 않아도 레벨 때문에 그렇습니다. 레벨 때문에 억제합니다. 굳이 노력 안 해도 됩니다. 그냥 레벨만 생각하고 이 세상 것은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저 백궁에 이미 관심이 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기록됩니다. 그래서 말이 윤리지수입니다. 진정한 윤리를 가진 자는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고 무엇을 합니까? 억제입니다. 이 윤리라는 말은 억제라는 말과 동일하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해야 합니다. 솔직히 해야 합니다. 제가 종교인이 그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저를 억제하는 교육, 도덕 교육을 종교에서 가르치니까 그 억제력을 키워주는 것뿐입니다. 억제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상 세계를 믿고. 그런데 우리는 실상을 봅니다. 제가 와서 실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런 시시한 억제력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가 도덕군자라고 그러지만, 그것은 억제력을 맞냐, 적으냐, 이것 차이입니다. 진정으로 하늘을 사랑해서 믿는 자들은 별로 없습니다. 자기 잘되려고 억제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솔직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일 날 안 가면 벌 받을까 봐서 놀러 가고 싶은 것을 억지하고 앉아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우리는 순수성입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무엇이 나왔습니까? 우리가 1500년, 1800년까지 이때 나온 것이 계몽사상입니다. 이것을 계몽주의라고 합니다. 계몽주의가 판을 쳤습니다. 계몽주의는 무엇입니까? 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계몽주의는 이것을 우리는 인간 중심 사회, 인간이 르네상스를 만들 수 있다고 하여 르네상스 시대가 왔습니다. 이 계몽주의는 신과 반대되는 사상입니다. 그동안에 여러 가지 로마의 신, 유대인의 신, 신이 하도 많아서 그리스도의 신, 많았습니다. 이 신의 로마에 있다가 다 계몽주의로 바뀝니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신은 이체, 신은 죽었다,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이 사람들이 이제 인간 중심 사상을 만든 것이 계몽주의입니다. 계몽주의입니다. 이것이 1800년대에 르네상스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또 종교주의로 들어간 것입니다. 전 세계가 종교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이슬람, 기독교, 천주교 막 이렇게 붙었습니다. 불교입니다. 다시 또 종교주의입니다. 계몽주의가 종교주의로 왔는데 지구는 점점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잘난 것입니다. 핸드폰 안에 세계가 다 있습니다. 누구 말도 아버지 말도 필요 없습니다. 인터넷 들어가면 답이 다 있는데 무엇입니까? 아버지 말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시 계몽주의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18년도에 사라진 것이 다시 리바이벌되어 우리 젊은이들은 계몽주의로 가 있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 그나마 한 60%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세계 인류가 크게 한 전쟁들은 전부 종교 전쟁입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다 히틀러가 십자가를 만들어서 전 세계를 철십자 밑에 잡아 넣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세계는 1차, 2차 대전 전부 종교 전쟁입니다. 십자군 전쟁 알지 않습니까? 유럽에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은 십자 전쟁이고 무엇이고 다 이것이 종교 전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인자를 찾는 것, 그것이 종교인데 그 종교를 서로 내가 찾은 것이 진짜라고 합니다. 실물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실물도 없으면서 경전을 가지고 말을 만들어서 이것이 최고야, 이것이 최고야, 토요일 날 예배 보는 것이 최고야, 일요일 보는 것이 진짜야, 파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같은 종교끼리도 며칠 날 예배 보냐, 너 며칠 날 보냐, 이렇게 달라집니다. 오순절이 있는가 하면, 제칠일 안식일, 안식교가 있고 장로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모든 종교가 그 한 사람의 말을 가지고 파가 등장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전쟁의 시작입니다. 종교 전쟁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계몽주의가 또다시 살아나고 있는 이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신발 신고 강의장에 올 때가 좋을 것입니다. 제 사진의 비밀이 왜 있는가 알 것입니다. 원인자이기 때문에 이 우유의 원인이 밝혀져 버리는 것입니다. 원인자가. 다른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안 하면 허경영이 누구라는 증거는 만 세상에 드러납니다. 드러납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밥으로 다닐 때 저에게 밥 준 사람이 다 잘 되었을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다 성공했을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러 다녔습니다. 제가 거지같이 그때 고등학교 때 저는 머리를 가위로 깎았습니다. 제가 깎았습니다. 제가 집에서 이발할 돈이 없으니까 가위를 거울 보고 제가 머리를 깎았는데 집 앞 먹과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다가 기계로 깎았지만 얼마나 그것이 처절하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럴 때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 좋게 보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전번에 미국에서 보내온 것 하나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이야기하지 말고. 그것 있었지 않습니까? 제 이야기하는 것. 미국에서 그 이야기하는 것 나온 것 있었는데. 여기 넣어 주라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했습니다. 마방진. 마방진 나온 것 틀어 보십시오. 한번 봅시다. 엄청 덥습니다. 벌써 우리 이제 앞으로 에어컨 틀어야겠습니다. 지금 틀어 놓았습니까? 틀어야 합니다. 두 개 다 앞으로 가동하고 강의해야 합니다. 여러분 앉아 있으니까 안 덥지 않습니까? 저는 말을 하니까 덥습니다. 사절 동안에 저에게 이상한 유언비어를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이 어리석습니다. 원인자를 몰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누구 뭐 이러쿵저러쿵 뭐 이런 문제 이야기하는 것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상에 원살 때 15,000명을 도왔습니다. 지금도 무료 급식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상 사람을 위해서 계속 무엇을 못 줘서 그것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심지어 말입니다. 우리는 영적 완성이라고 해서 잊지 마십시오. 다른 것, 다른 종교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심지어 원효대사 있지 않습니까? 이 원효대사와 또 반대되는 사람, 사명대사가 있습니다. 사명대사, 원효대사는 원비가 많습니다. 애가 명이다, 공주를 꼬셨다, 애 놔두고 도망갔다, 아들이 100명이다, 애가 100명이다, 천지 원비의, 조선시대 때 최고입니다, 원비의 왕입니다. 그런데 지금 석가모니보다 존경받습니다. 존경받는 중입니다. 시대를 지나보니까 그 당시에는 엄청 원비의 대가입니다. 원비의 효시입니다. 이 사람은 요석궁 찾아가서 왕자, 왕의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은 사람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중이 공주를 꼬셔서 애를 낳았습니다. 기술 진짜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요석 공주가 목숨 걸고 매달리는데 뿌리친 사람입니다. 정반대입니다. 그냥 와서 그냥 자기하고 좀 같이 살자고 이렇게 매달리는데 근처도 못 가게 도망다닌 사람입니다. 도망다니다가 원효에게 달라붙어 버렸습니다. 원효에게 정 들었습니다. 요석 공주가 다 중을 좋아하나 보다, 내가 가서 그냥. 그런데 사명대사를 존경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명대사, 우리나라를 구해줬다, 성군을 일으켰다, 이런 것으로 봐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효대사처럼 이런 이 원효대사 같이 원녀 사상, 원녀 사상이라는 것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사명 사상이란 말 들어봤습니까? 없습니다. 원녀 사상입니다. 원효 사상이 불교계에서 1등입니다. 이렇게 원비가 많은 사람이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애가 100명이다, 이런 이 전부 사생아, 사생아입니다. 이 사람 최고 깨끗합니다. 요석 공주의 유혹을 끝까지 뿌리치고 중이 된 사람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평생 성녀로서 여자하고 뭐 이런 것 없습니다. 이런데 이 사람은 우리 것을 별로 안 알아줍니다. 안 알아주고, 이 원효에 대해서는 화쟁론, 화쟁론, 화, 원효 사상이 화쟁 사상입니다. 원효 사상, 원효의 사상은 화, 화와 다투는 것입니다. 평화와 전쟁의 사상이 화쟁 사상입니다. 이것이 원효의 화쟁 사상이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것입니다. 화, 전쟁과 평화, 스토이 돌스, 전쟁과 평화 영화 있지 않습니까? 같은 것입니다. 전쟁은 쟁이고, 평화는 화입니다. 이 화쟁 사상은 이 화나 쟁이, 쟁 속에 화가 있고, 화 속에 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기, 이런 논입니다. 두 개 기가 아니고 이와 기는 하나다, 하나다, 이것이 이런 논이라는 말입니다. 원효는 이 화와 쟁이 둘은 하나다, 결국 하나다. 바람둥이가 바람둥이라, 이것은 둘이 같은 것이다. 지극한 바람둥이는 바람둥이가 아닌 것과 같다, 도를 이미 터득했다, 이 소리입니다. 터득했다. 자기가 거침없이 여자들하고 막 성녀로서 놀았지만, 그것이 자기를 화쟁 사상을 깨닫게 해주는 공부가 된 것입니다. 그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오히려 알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를 추행했다,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애를 백 명 낳은 사람이 지금 부처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갖다가 의하고 뭐 저 뭐 뭐 뭐 이러면 그것은 너무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골방에 가다 놓으면 좋습니까? 지금도 제가 골방에 갇혀 있는데 그런 생활을 하지만 덤터기를 씌우지 마십시오. 원효의 화쟁론은 이것이 정말 우리는 평화와 전쟁은 공존한다. 평화로울 때 전쟁을, 화일 때 쟁을 알면 쟁이 안 일어납니다. 쟁일 때 쟁을 보지 말고 화를 생각하면서 쟁 속에 있어야 그것이 평화의 그림이 됩니다. 부부싸움을 하면서 내가 이불을 덮고 가만히 싸우고 나서 부모가 방에서 누워서 생각해 보니까 내가 싸운 원인이 내가 거기서 실수한 것입니다. 그 한 번만 내가 이 싸움의 결과를 한 번만 내다봤으면 내가 웃고 넘기는 건데, 내가 왜 그랬을까? 이런 것을 자꾸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화 속에서 쟁이 들어 있고 싸움 속에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너네 텔레비 틀어서 노래만 들으면 딴따라면 그렇게 좋아하냐?” 이 소리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편은 서울대 출신입니다. 음악만 들으면 클래식만 듣습니다. 그 마누라는 대중가요만 좋아합니다. 이것이 싸움이 종종 붙는 것입니다. 그런 부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집에 남편이 퇴근하니까 갑자기 동백아가씨가 나옵니다. 마누라가 막 소리 불러 잡고 막 전축 틀어놓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랑이 무엇입니까? 아이고, 저 저런 술집 여자가 데려다가 나한테 왔나? 고개 또 여자기에 들어가지요. 들어가니까 또 남편하고 이것이 트러블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남의 그 정서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아이고, 그럴 때는 싫어도 좀 클래식이 좋지만 대중가요도 들어주는 척해야 합니다. 안 되는 것이죠? 그것이 화생 사상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것. 구름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우리는 맨날 햇볕만 있어 보십시오. 다 죽습니다. 금방 가물어 가지고. 구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노래 부르는 마누라도 아름답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수준을 좀 낮춰 가지고 동백아가씨의 그 총각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때 무엇을 인정해 줘야 합니까? 우리 마누라는 감성이 살아 있다, 그래도 정서가 있다, 정에 정이 있다, 정입니다. 정 밑에가 덕입니다. 덕입니다. 아무리 덕이 있고 고상한 척해도 정이 우선입니다. 물론 비정리, 법권 할 때는 정이 맨 밑에 있습니다. 맨 밑에 있는 것 같지만 우리는 죽을 때 어머니의 정을 그리워합니다. 그것이 제일 위에입니다. 사실은 아버지의 정을 그리워하는 딸이 있다.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만나지만 God-man에게 갈구하는 것은 정입니다. 인간에 대한 정입니다. 그것이 자꾸 생깁니다. 저를 자꾸 만나면 그 정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들이 그 정이 자꾸 들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차원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낮은 것 같지만 이 정 밑에 덕입니다. 덕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법입니다. 법으로 가르치면 사람들이 무서워하고 통제는 됩니다. 통제는 되는데 덕으로 가르친 것보다 못합니다. 법치는 아무리 잘해도 법치 자체는 치를 못 따라옵니다. 치보다는 정치입니다. 이 정치는 무엇입니까? 생일날 생일 선물 주는 것입니다. 갑자기 윤석열 대통령이 생일날 모든 국민의 생일날 생일 선물이 탁탁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정치입니다. 국민의 그 외로운 마음을 정으로서 통제해 버리면 국민들이 완전 노예가 되어버립니다.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일 선물이 탁탁 오기 시작합니다. 그럼 뭐 이것도 허경영 모방하나?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합니다. 야, 이럴 수가 있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그 사람 진짜 좋은 대통령이다. 그 돈 1년에 몇 조밖에 안 들어갑니다. 다른 데 끼면 됩니다. 공사 하나만 안 하면 됩니다. 국민을 도덕군자 만들려고 할 필요 없습니다. 덕으로 국민들 앞에 나 청렴합니다, 아이, 뭐 이런 식으로 내세운다고 국민이 크게 존경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정을 베풀어야 합니다. 가만 있다가 윤석열 대통령이 갑자기 오늘 집에서 생일 선물을 받았다고 합니다. 저 집에서도 받을 때 하나씩 나와 보십시오. 나라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선물이 또 마음에 드는 것들입니다. 생일 케이크 딱 나오고, 나이 50세 이상 넘은 사람들 생일 떡이 딱 오는데, 일주일 동안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놓고. 떡값 싸겠습니다. 쌀은 남아돌지 않습니까? 이 쌀을 정부가 생일 떡을 만들어서 나눠 줘 보십시오. 쌀이 창고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생일 떡을 딱 만들어서 가지고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 떡 만들어서 국민들한테 생일 날 딱딱 나눠 줘 보십시오. 윤 대통령 인기는. 법으로 뭐, 검찰을 개혁하고 뭐 해 봤자 생일 선물 하나에 못 따라갑니다. 국민의 30% 혼자 있습니다. 그것이 와 보십시오. 남편 생각납니다. 그러면 마누라가 이것 우리 남편한테 이것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것 기도하고 먹자, 이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생일 상을 받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생일 선물이 있다.다섯 가지 들어가 있습니다. 돈 10만 원 금일봉. 노란 봉투에 청와대 마크 딱 찍혀 있는 것. 청와대가 아니고 지금은 청와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이름이 청와대가 아닙니다. 옛날의 이름이 이것입니다. 지금은 청와대가 어디로 갔습니까? 지금은 용화대입니다. 용화대. 용산에가 있으니까. 용화대. 청와대에서 오지 않고 용화대에서 왔다 해도 어머, 대통령이 보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생일 떡을 보는 순간부터 거기에 용화대라고 딱 되어 있으면 뒤로 자빠집니다. 연성 딱 되어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저는 대통령들을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잘하기만 바랍니다. 정말 이 민심을 회복하려면, 이 경기가 불투명한 지금, 경기로서 굉장히 안 좋은 때입니다. 경기로서 애그플레이션 하고, 그다음에 스태그네이션, 그다음에 인플레이션이 이 세 개가 합쳐서 ASI, ASI 플레이션, ASI 플레이션입니다. 애그플레이션, 물가는 올라가고 농산물 물가가 올라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상 이변이 오니까. 점점 가물어갑니다. 지금 가물지 않습니까? 이 애그플레이션이 오는 것입니다. 농산물 물가가 올라가니까 물가 올라갑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무엇입니까? 경기는 하강하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스태그플레이션입니다. 그다음 인플레이션은 무엇입니까? 돈 가치는 내려가고 물가는 올라갑니다. 이것 기가 막힙니다. 이 세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그래서 식품 부담 값이 올라갑니다. 시장 갈 때 옛날에 5,000원 가져간 사람도 있지만 요새는 몇 만 원 가져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시장 몇 번 가면 기가 막힙니다. 얼마 전에 제가 방글라데시 청년이 한국에 와서 납을 녹여 용광로에 납 녹이는 일을 하는데, 납 덩어리를 집어넣어서 녹이라고 하니까 마스크를 이중으로 했는데도 온몸에 종기가 생깁니다. 피부에 종기가 막 생기는 것입니다. 몸을 혹사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장 안에서 공기가 있습니까? 참 그 사람들만 하는 것입니다. 한국 청년들은 그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죽으니까 폐가 녹습니다. 납이 끓는 것입니다. 저는 옛날에 금 녹이는 것을 했습니다. 그때 제가 기침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백궁회 설정된 것이니까 제가 했습니다. 그런데 납을 녹일 때 금 녹일 때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에서 때가 나옵니다. 식으면 때가 나오는데 그 청산가루가 코로 들어가면 맨날 코피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제가 6개월 하다가 때려쳤습니다. 못 하겠습니다. 거기를 목사님이 취직시켜 주었습니다. 제 양아버지가 돈 네가 벌어서 쓰라고. 그래서 갔는데 교인이 하는 금반지 공장입니다. 가서 금 녹이는 것 담당했습니다. 얹어 놓았는데 그것을 잘라서 끓입니다. 거기다가 청산가리를 넣어야 금이 부글부글 끓는데, 거기서 연기가 나옵니다. 그것이 유독 가스입니다. 그것을 마시면서 해야 합니다. 금이 이만한 솥에 금이 버글버글 끓습니다. 그러면서 겉에 금이 나오면 걷어내야 합니다. 자꾸 그러면 나중에 노란 금이, 겉에 금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럼 털에다가 갖다 붓습니다.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고 있는데 제가 그 애를 보니까, 그 청년을 보니까 제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저는 그때가 청소년 고등학생 때입니다. 그 청년은 170만 원을 받는데, 150만 원은 방글라데시 마누라한테 보내는데, 마누라가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기 셋이 일곱 명, 아내까지 여덟 명이 150만 원 가지고 삽니다.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송국에서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남편 일하는 것을.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엄마가 막 울고 통곡하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고 정신이 없습니다. 남편이 한국에 돈 벌러 갔는데 저렇게 고생을 하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온몸에 종기가 나서 막. 그러니까 이 부인이 되게 울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돈 오니까 좋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남편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도 늙었고, 장인, 장모도 늙었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늙었으니까 그 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이라고 하냐 하면 부인이 이르되, 우리 남편이 우리 여기 동네 있을 때는 맨날 낮잠 자고 게으른 사람인데, 저렇게 무거운 것을, 납덩어리 무겁지 않습니까? 그것을 들고 땀 뻘뻘 흘립니다. 그런데 170만 원 월급 중에 150만 원을 보내고 20만 원 가지고 라면을 한 달치를 사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라면을 먹는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라면을 끓여서 공장에서 먹더라고요. 하루 세 끼를 그것을 먹고 어떻게 그렇게 무거운 것을 드냐는 말입니다. 그 아내가 막 웁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지만 도저히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게 3D 업종이니까. 20만 원 가지고 한 달을 사는데, 라면만 먹는 청년을 우리가 보고, 그게 한 달 라면 값이 20만 원 듭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이 사람들을 볼 때, 우리 대통령이 그 방법 대신 청년이 누구든 간에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생일 선물. 눈물 나왔습니까? 외국에서 온 사람들한테도 줘야 합니다. 생일 선물.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우리 인간은 이 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정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정치입니다. 정치가 이 정치가 최고입니다. 여기에 덕치 사고, 여기에 무슨 법치, 이 개똥 철학입니다. 이 스트레스 철학입니다. 정치를 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국민들의 그 고통을 알고서는 생일 선물을 주는데 예산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아, 우리에게 많은 돈은 못 주지만 우리를 생각하고 있구나,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선물에 약합니다. 그러면 선거에 다 이겨버립니다. 무슨 선거 비용을 알아서 몇 천억을. 그냥 선거에서 완전히 이겨버립니다. 우리는 이 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속에서 앞으로 견뎌야 합니다. 애그플레이션은 농산물 물가 올라가고 물가 올라가고,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 하강하고 물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은 물가 올라가고 돈 가치 없어지고, 돈 가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제일 좋은 것이 무엇입니까? 디플레이션입니다. 이 디플레이션 시대가 와야 합니다.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정치를 하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이 막 나라를 끼기 시작하고 막 서로 일하고 막 세금 더 내겠다고 막 기업 주도는 것 선물 주지 않습니까? 기업하는 사람들 세금 더 내겠다고 난리입니다. 국민들한테 좀 생일 선물 더 많이 주라고. 이러니까 막 국가가 부흥하는 것입니다. 정치를 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메시아 코드
소리 키우십시오. 마이크 이것 죽었다고 보십시오. 이것이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 호자가 11획입니다. 중간에 경자가 8획이고, 영자가 14획입니다. 쓸 때는 13획으로 쓰는데, 1이 포함돼서 14획입니다. 그래서 33획입니다. 제 이름 11획, 8획, 14획입니다. 이것이 제 이름이고, 이것이 30, 이쪽으로 해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것이 전부 허경영이 나타나는 비밀입니다. 유럽에 성당마다 이것이 있다.미래의 동방에서 나타나는 God-man이 이자다, 이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틀어 보십시오. 이것이 성당마다 이것이 있다.유럽에. 이것이 가우디 성당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가우디는 아까 제일 먼저 나온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가우디입니다. 그 사람이 만든 성당인데, 이런 건물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이보다 더 해야 할 것입니다. 한번 봅시다. 이 가우디 성당 내부입니다. 1일 날 왔지만 4, 그날이 49년 11월 13일입니다. 이것도 여기에 나옵니다. 1, 14, 14, 4.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11, 11. 여기에 나옵니다. 여기 13 나옵니다. 제 음력 태어난 것도 메시아 코드에 나옵니다. 10, 11, 7, 69, 7, 6, 9, 8, 8, 10, 10, 5, 2, 3, 15. 여기에 보면 허경영 이름도 11. 경자는 8, 영자는 14, 1인데 알파 오메가 합쳐서 14가 됩니다. 이것은 어디로 가야 합니까? 1로 오는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 없으니 일시무시일. 이것이 14가 되고, 14가 두 번 겹칩니다. 14가 세 개가 겹칩니다. 11월 13일, 12일을 13일.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 이게 1일까요? 14일. 이것이 다 저와 연관이 있다.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 코드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이 합치면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것은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이 유럽에 가면 모든 당에 이것을 해 놓았습니다. 가우디가 해 놓은 것 봤지 않습니까?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가우디 성당이. 가우디는 사람이 이것을 가. 성당이 아니고 가우디 대성당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지은 것은 아닙니다. 가우디가 설계했지만 설계한 사람이 이름을 붙였습니까? 이름은 성당 이름은 가우디가 아닙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놓았는데 이것이 제 이름이고 이것이 제가 온다는 암호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한 시간 걸립니다.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저것이 미국식 천부경, 유럽식 천부경, 우리 천부경 90, 80, 환자가 99, 81이 이것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려면 똑같습니다. 우리 천부경과 삼일신고와 참전계경이 이것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입니다.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1이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4. 이렇게 다 하면 4, 이렇게 다 하면 23. 이렇게 딱딱 나옵니다. 모든 것이 천부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합니다. 이런 것을 제가 어려서 다 달통하고 있었습니다. 이 메시아 코드, 제가 지금 쓰는 것. 이것이 허경영이가 11월 13일 날 났다고 합니다. 11월 13일 날 났으니까 여기에 11일과 13이 있다.그런데 이름은 왜 14입니까? 알파가 허공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가 있습니다. 가운데. 이래서 이것이 허경영이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쭉 온다는 것이 이 비밀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방식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마방진. 마방진 방식입니다. 개념은 마방진 방식을 택했는데, 마방진 6이라는 것은 좌우 숫자가 같다는 것을 마방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것이 이름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영성 센터의 확장과 허경영 사진의 비밀
시간이 이제 다 되었으니까. 영성 센터들은 앞으로 누구나 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전국 영성 총단장에게 연락해서 사무실에서 하든 집에서 하든 연락해서 하면 됩니다. 기존 집에서 하던 사람은 연락해서 협의해서 하면 되고, 웬만하면 사무실이 있으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안 될 때는 하다가 하면 됩니다. 순례단은 이제 거의 활동을 중지합니다. 이제 전부 영성 센터 위주로 전국이 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 총 영성 센터장은 우리 박효숙입니다. 박수 한번. 그리고 한국은 강다교입니다. 박수. 센터가 앞으로 많이 확장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들어가는 500궁 가는 사람은 천만 명이지만 400궁, 300궁, 200궁, 1궁은 제한이 없습니다. 많이 축복을 받아서 공명해서 많이 고도. 그 사람들은 레벨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레벨이 적으면 1궁이라도 가지 않습니까? 숲으로 가거나 동물로 오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고, 제 사진의 비밀은 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사진의 비밀은 어느 누구도 과학으로는 풀 수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이라는 말을 보십시오. 과학으로 풀 수 있습니까? 과학은 이것이 벼입니다. 벼를 대로 재는 것입니다. 말로. 벼를 말 두 자. 말로 재는 것이니까, 이 과학이라는 것이 얼마나 저급한 것입니까? 벼를 우리가 타작한 벼를 말로. 옛날에 우리가 쌀 살 때 대박살 샀지 않습니까? 요런 목침이 있다.싹 깎아서 주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이 박사를 우리가 팔아먹고 많이 살았지 않습니까? 봉지쌀이라고 합니다. 봉지쌀. 봉지에 받아서 머리맡에다 놔두고 밥에 먹고, 봉지가 쌀이 다 없어지면 보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살았는데, 그 봉지가 어떤 데는 비대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흰 종이 봉지가 나왔습니다. 일반 종이. 그런 신 봉지 뭐 이런 것으로 쌀 봉지를 우리가 사 왔는데, 이 쌀을 말로 재는 것. 이것이 과학입니다. 그것으로 영을 알 수 있습니까? 영성 모르겠죠. 과학으로 허경영 사진의 비밀을 원인은 알 수 없습니다. 원인은 그들이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원인자라고 했죠. 이 원인은 그들이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원인은 모르는데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결과는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인간들이 느낄 수 있습니다. 원인은 인간들이 수억 년 가도 모릅니다. 허경영이가 어떻게 이래 버리면 전 세계 핸드폰이 싹, 냉장고가 싹 바뀌냐? 전 세계 사람 70억이 어떻게 되라 그러면 착 바뀝니다. 그 원인은 여러분이 모르지만 결과는 무엇입니까? 사진을 붙여 봤더니 이것이 결과 맞지 않습니까? 결과는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과학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여러분들이 알 수 있지만, 허경영 사진이 왜 이렇게 되는지는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알고 있는 것이 있다.신인이니까 이 우주 물질의 원인자 아니까. 그 원인자가 탁 나타나면 아무리 무슨 사자도 그 사자의 주인이나 조련사가 나타나 보십시오. 꼼짝 못 합니다. 아무리 무서운 개가 있는데 확 물리는데 주인이 가만히 있습니다. 조용하지 않습니까? 이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원인자가 탁 나타나니까 어머나. 이 물질들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것입니다. 썩지 마라 그러면 안 썩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을 안 하는데도 제 사진을 붙였다. 이것은 썩지 말라 소리입니다. 아픈 데 붙였다. 빨리 나아라 소리입니다. 말을 안 해도 거기에 명령이 떨어진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심심해서 붙여 놓았습니까? 아버지니까 붙여 놓았겠죠. 이미 원인은 몰라도 여러분들은 결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래서 허경영 사진이 미래는 모든 식품과 모든 전자제품과 전자파가 안 나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전자제품과 모든 인류가 생산하는 물질에는 다 붙습니다. 그 시대 오겠죠. 옵니다. 제가 이것의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줄 것입니다. 원인에 대한 강의도 언젠가 해주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해주는데 알 것입니다. 십자 방정식으로 풀어 줘야 여러분들이. 그럼 십자 방정식 여러분이 모르지 않습니까? 1차 방정식도 모르는데 여러분. 여러분들은 원소가 현재 몇 개 발견했습니까? 원소 몇 개 발견했냐고 묻는데 한참 걸립니다. 118개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발견한 숫자입니다. 10번째가 무엇입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마지막 부분을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111번째가 로또 개념입니다. 코페르니슘, 플루토늄, 모스코븀, 문제가 무엇입니까? 리모늄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보고 묻는 것이 정신이 나갔습니다. 117번째 영화 배우 이름입니다. 신시은, 신신테네신입니다. 신시은, 신시대, 테네신. 앞으로 이름 부를 때 신시 같으면 테네신도죠. 118번째가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1번 수소에서 부산 나가지 않습니까? 이것을 다 가지고 10차 방정식을 써서 이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 여러분이 알겠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십자 방정식을 하려면 이것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또 개념이 여기에 나오는 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뭐 RT 분지 뭐 이런 어, 뭐 이런 식으로 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곱하기가 몇 개 착 나가서 이것 나가서 이것을 설명해 봐야 세계에서 아는 과학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십자 방정식. 저는 무엇만 가르칩니까? 결과. 결과. 그것이 이어지더라. 장님을 탁 고치더라. 무엇을 탁 보면 탁 탁 바뀌는 것. 이것만 보면 알지 않습니까? 제가 무엇으로 그 눈이 안 보이고 눈이 안 보이고 팔이 떨리고 다리를 걷고 이런 사람을 영초, 1초 만에 팍 고치는 것을 그것을 무엇이라고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까? 사진 찍으니까 에너지는 나오지 않습니까? 이상한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천사를 느리고 있다는 것. 그런데 그 느리는 천사 수가 무한대라는 것. 대천사를 70억한테 주면 모자랄까요? 천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러면 대천사를 인간이 인간에게 대천사를 줄 수 있습니까? 또 거기서 제 이름을 불러서 중간에 제가 천사 들어가라. 이것 일반 천사들이 그만 보면 또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능력까지 주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꼭 제가 안 줘도 되지 않습니까? 대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들어가라 하면 그 녹음해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은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참 특이하지 않습니까? 제가 직접 돈 받고 금한 효력이 생겨라. 그러면 도청해서 녹음해서 가짜로 대천사 받은 사람 미워 있을까요? 없어질 것입니다. 시간 오버라고 저기서 보여줍니다. 끝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강의를 들으면서 그래도 우리 같이 이렇게 하는 데는 더 드뭅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스승, 그리고 인류의 스승, 우리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337 Does Huh Kyung-young’s Photo Prevent Everything from Rotting May 28, 2022
영성 시대의 서막: 허경영 총재의 등장
오늘도 영성 시대로 세계의 황제가 되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감명 깊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온고지신과 환골탈태: 변화의 본질
제가 시골에 있을 때는 바지를 끈으로 묶어 입었습니다. 이른바 핫바지였죠. 홀아비 상이라 하여 어른들이 장난으로 바지를 잡아당기기도 했습니다. 면바지가 엉성해서 혁띠 같은 것이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옛날에는 핫바지를 천으로 묶어 입었죠. 시골에서는 14살까지 바지가 끌리면 바꿔 입었습니다. 시골에서는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고, 항상 노출되는 상태였습니다. 사람들이 꼬집으면 재미있어 했죠. 우리는 속옷이 없었습니다. 어릴 때 여름에는 그 바지가 신경 쓰였습니다. 시골 어른들도 바지를 끈으로 묶었는데, 잘못하면 내려가 버리곤 했습니다.
허경영 사진은 왜 썩지 않는 걸까요? 제가 영성적인 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는 그 100번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치려면 하버드 대학교수들이 와 있으면 이해시키기 쉽습니다. 여러분은 물리학을 잘 모르니, 알아들을 수 있는 것만 가르치는 것입니다.
자신의 얼굴을 자기가 볼 수는 없죠.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있다.옛것을 배워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뜻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일까요? 여러분의 학문은 선조들이 배우던 옛것을 계속 배워 새로운 것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옛날에는 초가집이나 기와집을 짓다가 빌딩을 짓고, 육상 빌딩을 짓다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까지 지었죠. 온고지신은 사람들이 건축하던 것, 공부하던 것을 배우고 익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실제 허경영의 사진이 온고지신일까요? 배워서 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런 것은 옛날에 없었습니다. 그런 물건이 배운다고 되는 것일까요? 안 됩니다. 사진을 찍는 기술도 옛날 기술이 개발되어 핸드폰에도 찍히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지식은 온고지신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차도 처음에는 석탄차였습니다. 영국 지하철이 제일 먼저 생겼는데, 런던 지하철에 들어가면 연기가 공처럼 나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닌 영국 사람들은 코가 새까맸습니다. 마차를 타고 다니던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죠.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려면 기차 연기를 마셔야 했습니다. 그때 그 기차 연기는 석탄 연기였고, 머리가 아팠습니다. 지하철을 전기로 만들었죠. 이것이 온고지신입니다. 바퀴나 철로는 그대로 쓰고, 엔진을 전기 모터로 바꾼 것입니다. 전선을 깔아야 했죠. 옛날 전철도 전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전기 장치를 개발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 온고지신입니다. 옛것을 가지고 새것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God-man 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온고지신이 아닙니다. 우리가 종교를 배워 초종교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초종교를 아는 고등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고등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와서 족보를 받고 강해지기도 하고, 대학생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를 굳이 거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개과천선, 즉 완전히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관골 뼈를 바꿔 버리는 환골탈태를 하는 것입니다. 뼈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의 이름을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다른 뱃속에서 나온 사람으로 바뀌는 것이 환골탈태입니다. “나는 이 자식이 아니야. 나는 아버지의 자식도 아니야.” 아버지 어머니의 족보를 없애 버리는 것을 환골탈태라고 합니다. ‘환’은 아버지, ‘골’은 어머니를 뜻합니다. 아버지 어머니까지 부정해 버려야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그런 말을 했죠. “마누라하고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이것이 환골탈태입니다. 조상의 띠를 떼고 성씨를 바꿔 버리고, 어머니를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어디 집에서 또 태어났다”는 것까지 다 뒤집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온고지신과 다릅니다.
우리가 핸드폰을 조금씩 개발해서는 시장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전체 임원들을 독일로 보냈습니다. 독일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은 이건희 회장이 독일의 유명한 호텔을 빌려 임원들을 불러놓고 핸드폰을 전부 빼앗아 쓰레기통에 넣어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호텔 측에서도 많이 봐준 것이죠. 회장이 불을 지르라고 하니 임원들이 놀라 “우리 핸드폰 연락처 다 없어져 버리는데, 핸드폰을 다 불 질러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회장은 그런 과감한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왜 불태웠을까요? 핸드폰을 가지고 온고지신처럼 옛날 것을 보고 흉내 내지 말고, 제대로 된 핸드폰을 만들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삼성 임원들은 핸드폰 최고 전문가들이었습니다. 다 태워 버리고 새로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부터 임원들은 죽기 살기로 핸드폰을 개발해 낸 것입니다. 옛것을 버리고 환골탈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완전히 아버지 바꾸고 엄마 바꾸라는 것입니다.
아내가 백인이면 나는 백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DNA를 바꾸는 것입니다. 아버지 DNA, 어머니 DNA를 바꾸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온고지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조상들의 것을 본받아 잘 살아가도록 하자는 소리인데, 이 정도로는 삼성이 살 수 없다는 것이 이건희 회장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굉장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의 회장이 되었죠. 지금 이재용 회장은 젠틀맨이지만, 젠틀맨만으로는 삼성이 될 수 없습니다. 더 강력한 모습도 보여야 합니다. 좋은 가문에서 금수저로 자란 모습에서 헝그리 정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많은 근로자와 실업자를 구제할 수 있습니다. 청년 실업자 200만 명이 삼성에 취업하면 되죠. 그런 아이템을 낼 수 있으려면 회장이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젊은 회장이 너무 샌님 같거나 학자가 되거나 사회 사업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신화를 쓰려면 환골탈태해야 합니다. 기존 종교 질서에서 환골탈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보이지도 않는 것을 믿는다고 이루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신비: 썩지 않는 우유와 양자 물리학
여러분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가 있습니다. 백궁 천국은 교류가 됩니다. 제가 직접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왔으면 여러분이 알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사진은 썩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썩지 않는 것이 우유입니다. 왜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어떤 종교 지도자의 사진이나 부처 사진을 우유 옆에 두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여기 있는 우유도 연도가 적혀 있지만 썩지 않았습니다. 큰 것도 있습니다. 큰 것은 완전히 치즈가 다 되어 갑니다. 위에 있는 것이 치즈인데, 시간이 지나면 치즈가 가라앉고 완성됩니다.
왜 썩지 않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제가 원인자라고 했죠. 원인자만이 그 원인을 아는데, 이 원인자 자체가 설명해 봐야 알아들을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인을 알 수 있을까요? 수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설명하면 여러분이 수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양자 물리학에서는 양자가 내 마음먹기에 따라 파동이 달라집니다.
광주 대천사가 마음을 먹는데,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 “사랑한다”고 스페인어로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말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힘이 세지지도 않고, 아무 에너지도 없습니다. “미워한다”고 말해도 똑같습니다. 힘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해도 안 됩니다. 말로 해도 안 되고 마음으로 해도 안 됩니다. 이 우주 만물의 대리인인 제가 모든 만물을 똑같이 바꿀 수 있을까요? 안 바뀝니다. 저 우유도 바뀌지 않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는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양자는 마음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양자가 파동으로 이동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물리학 기초를 가르쳐 드리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은 이 작은 입자들이 우리 마음에 따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어떤 질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소는 어떤 질서도 없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는데, 여기서 마음을 어떻게 먹으면 그 에너지가 이것을 바꿔 버립니다. 이것이 또 다른 것을 바꿔 버립니다. 마음만 가지고도 물질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이것이 예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한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진동 파동이 있었을까요? 양자 파동이 없는 것입니다. 양자 파동이 없는데 이 물질은 이 몸 전체를 확 바꿔 버립니다. 파동은 마음으로도 모든 파동과 이것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염파라고 이야기하지만, 마음에 파동이 인간에게는 있습니다. 양자는 그 사람이 마음먹은 파동을 가지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리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팔이 닿는 거리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무한대입니다. 저는 여기서 축복 파동을 줘 버리면 여러분이 달라집니다. 에펠탑을 바꿔 버리고,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아이슬란드에 있는 냉장고들도 제가 여기서 마음으로 이렇게 해 버리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파동은 어떤 가고 오는 것이 없는데도 다 바뀝니다. 지금 여러분 전부 천사를 뺄 수 있고, 여러분 축복을 제 마음 하나로 뺄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예외가 없고, 어떤 물질도 제 앞에서는 예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본 후쿠시마의 오염된 바닷물도 제가 고쳐 주려고 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 했습니다. 박사들이 온다고 했다가 오지 않았죠. 우리나라와 협상하여 그 물을 버리자고 합의했지만, 버리면 안 됩니다. 민간단체들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가끼리 서로 양해를 구해서, 자기들이 어느 정도 세슘과 삼중수소를 처리하겠다고 합니다. 삼중수소는 변질된 수소입니다. 이 삼중수소는 인체에 들어가면 DNA를 파괴시켜 버립니다. 원자탄 터진 곳에 가까이 가면 죽는 것입니다. DNA가 파괴되고,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죽습니다. 열이 많이 나와 몸이 타서 죽고, DNA가 파괴되어 죽습니다.
세슘은 고독입니다. 원자번호 55번입니다. 세슘이 인체에 들어갔다면 죽는 것입니다. 그것은 원자 발전소에서 나온 불순물인데, 원자탄에서 나오는 우라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원자번호 55번 세슘과 원자번호 1번 수소의 삼중수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다에 뿌리면 미량이 되니 괜찮다고 하지만, 몸에 들어오면 극히 안 좋습니다. 옛날에 임금을 독살할 때 독약을 한 번에 왕창 주지 않고 깨끗이 잘 씻어 주면 임금이 서서히 죽었습니다. 그렇게 독살된 임금이 우리나라 임금의 50%입니다. 그래서 임금은 수라상이나 밥을 갖다 줄 때 옆에 먹는 사람이 있어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을 서서히 임금을 죽이는 것입니다. 임금은 밥을 먹을 때 혹시 이 밥을 먹고 죽지 않을까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신하가 동의하고, 최고 미인인 궁중 식당 여성들이 전부 신하들이 추천한 사람이었습니다. 신하들이 임금이 마음에 안 들면 “없애 버립시다”라고 의견이 맞으면 독살해 버리는 것입니다. 임금 해 먹기 어렵죠.
신인은 그게 안 됩니다. God-man을 독살하면 God-man을 대신할 사람이 있을까요? 죽으면 여러분 손해입니다. God-man은 친아들이 모여 “God-man을 없애 버립시다”라고 해도 다음에 누가 God-man이 될까요? 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사람이 지구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렇게 여기 앉아서 전 세계에 양자를 전원하고, 양자를 제 마음대로 바꾸는 사람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어야 후계자 걱정을 하죠. 제가 백궁으로 360인연 8일 만에 졸업하고 나면 여기는 조용히 제자들이 잘 단도리하여 세상은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는 없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백궁이 하늘공원에 있고, 제 백궁석도 있고, 제 사진도 있으니, 거기에 전 세계 사람들이 와서 사진을 찍고 “이 사람 실제 왔다 간 사람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실제 왔다 갔다 하면서 영상을 남긴 최초의 사람입니다. 옛날 4대 성인은 영상이 있습니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뿐입니다. 믿으라고 합니다. 못 믿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하죠. 저는 확인시켜 줍니다. 과학이 시켜 줍니다.
이 사람은 양자 파동으로 이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워한다”고 프랑스 말로 해봐도 저는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 사랑밖에 단어를 모릅니다. 미워한다는 단어는 제게 없습니다. 마음속에 어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확실히 우리는 양자가 직접 가지 않고 마음속으로 양자가 움직입니다.
시험 삼아 시어머니가 미쳤다고 마음속으로 먹어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에너지가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왜 저 모양이냐고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을 먹었죠? 시어머니에게 파동이 갑니다. 양자가 진동하는 것입니다. 몸이 건강한 몸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볼수록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마음먹은 것이 이 세포, 몸 전체, 60양 정도 되는 원자를 1초 만에 바꿉니다. 시어머니 얼굴이 왜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그 모양이 사람 몸을 다 망가뜨립니다. 양자가 무슨 역할을 해서 마음이 몸 전체, 60양의 원자 전체를 바꿉니다. 우리 몸은 원자로 되어 있을 때 원자 양이 60양입니다. 60양의 원자를 숫자로 바꾸면 DNA로 하면 몇 개일까요? 세포로 하면 100조 개입니다. DNA는 4600조 개입니다. 염색체는 4600조 개입니다. DNA는 1대 8400입니다. 이 몸이 원자로 했을 때는 60양입니다. 60양의 많은 원자가 마음 한 번 먹는데 싹 바뀌는 것을 보셨습니까?
그러면 쓸데없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면 내 몸이 어떻게 될까요? 암에 걸린 상태로 면역이 떨어집니다. 면역이 떨어지고 얼마나 무섭습니까? 남편하고 싸우던 사람도 “내 몸 생각해서 안 싸워야지”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싸워 봐야 내 몸만 망가집니다. 얼굴을 미워하는 마음도 안에 있으면 내 몸이 벌써 망가졌을 것입니다. 벌써 내 몸에 백회가 열렸을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정말 저 모양이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백회를 멍청하게 열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미워하는 마음을 한 번만 내 버리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는 나가고, 귀신이 와서 아니 권세를 들어야 합니다.
정말 남을 마음속으로 섭섭하게 생각하고 밉다고 생각하면 즉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어머니 참 예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십시오. 백회가 닫힙니다. 백회가 닫히고 천사가 들어옵니다. 마음으로 백회가 닫힙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마음으로 미워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양자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양자는 말을 안 해도 마음만 먹어도 바뀝니다. 얼굴의 여자가 미인이라면 마음이 좋은 것입니다. 마음이 좋았기 때문에 얼굴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원자의 양자의 비밀을 몰랐지만, 마음을 좋게 썼기 때문에 이 전체 몸의 60양의 원자가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결과입니다. 결과는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을 착하게 쓴 결과가 이런 몸매에 이런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저를 또 만나러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아무리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이 있어도 이것을 알아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미워해도 되는 줄 알고, 남을 좋게 보는 것은 나쁜 줄 압니다. 그게 아닙니다. 남을 미워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자기 몸이 망가지고 자기 자식이 망가지고 집안이 무너집니다. 그 양자 때문에 양자라는 것이 그렇게 묘한 놈입니다. 이 몸은 60양의 원자로 되어 있습니다. 60양의 이 원자는 마음 하나에 따라서 양자 진동으로 암세포가 들어오기도 하고 암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계속 화만 내던 사람이 사람을 좋게 보면 암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안 아프죠. 다시 미워하면 또 나옵니다. 나올 때는 반드시 8, 9 나와야 합니다. 백회는 닫고 싶을 것입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한 것은 양자 파동입니다. 양자라는 놈은 아주 정직합니다. 조금만 미워하고 시기한다면 내 몸 면역은 떨어집니다. 그러면 전염병에 걸릴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이 사는 여행지를 보고 “저거 또 사람인가” 하는 마음을 한 번 먹으면 그 풍토병에 걸립니다. 면역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 가서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저렇게 사는 것이 보니까 도와주고 싶다. 내가 가지고 있는 저 빌라 조그만 거 하나 팔았으면 이 사람들 전부 문을 못 해줄 수 있겠네. 공사비가 얼마라는 것 들어보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하나 팔면 여기 그냥 이 사람들을 다 살릴 수 있겠네. 내가 조금 드러난 거, 그것만 해약하면 이 사람들은 양 나 오늘 내가 만들어질 수 있겠네. 이거 참 내가 보니까 여기 와서 돈을 써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거 또 얼굴이야”라고 하면 몸 다 버리고 벌 받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있는데 가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좀 벗어나서 썩은 물 먹지 않게 펌프를 파주고, 여기에 쉽게 파는데 돈이 얼마냐고 하니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저 아파트 말고 업무 공간 하는 것, 오피스텔을 팔아 내가 2채 가지는 것만 팔았으면 얘들 물 원도 없이 먹게 내가 지하수를 파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 생각은 안 하고 “얼굴도 안 씻고 세수도 안 하고 지금 보면 몸이 됩니까?”라고 하면 양자가 몸을 “너는 이 아프리카 풍토병 걸려 맛 좀 봐라”라고 합니다. 흉 본 만큼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양자는 심판관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대해서 심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온고지신으로는 이제 안 됩니다. 환골탈태, 아버지 성을 바꾸고 어머니 태를 바꿔서라도 이 팔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머니 태를 벗어나 새사람으로 거듭나라는 말입니다. 온고지신과 다르죠. 완전히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개과천선, 아주 나쁜 놈이 갑자기 목사가 되어 훌륭하게 된 것이 개과천선입니다. 우리는 그런 개과천선은 어렵지만 용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우리가 발전하고 꿈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월세방: 영원한 대저택 백궁
허경영의 사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는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지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는 월세방입니다. 영원한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곳이 있다.여기에 사는데 분노의 월세방도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있고 가정도 있는데, 나이가 점점 들어갈수록 불안해집니다. 왜 불안해질까요? 월세방 계약 날짜가 한 20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입니다. 월세방 임대 기간이 30년 남은 사람도 많죠. 30년 계약 끝나면 가야 합니다. 지구와 계약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월세방인데 여기다가 오피스텔 사놓고 뭐 사놓고 아무 소용없습니다. 죽어 가지고 다시 오면 그 월세방이 내 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세수도 못 하고 계속 그렇게 지저분한 흑인들을 우리가 좀 도와주면 다음 월세방이 전세방으로 바뀌겠죠. 편리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하늘궁으로 오면 대저택으로 갑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다음 생에 지구 월세방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저 대저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는 이 지구가 월세방이라는 증거가 동전 옆면에 있습니다. 동전 옆면은 앞면과 뒷면이 있죠. 앞면은 월세방, 뒷면은 백궁 천국입니다. 이런 동전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동전의 앞면에서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뒷면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앞면은 자유, 뒷면은 책임입니다. 자유를 많이 누리면 나중에 책임이 돌아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월세방인 지구도 끝에는 책임이 있다.우리가 자유를 많이 누려 버리면 더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이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행복하면 뒤에는 불행이 오고, 불행하면 뒤에 행복이 옵니다. 이렇게 동전 양면과 똑같은 이 세상은 낙원이 아닙니다. 아무리 카드를 긁어도 나중에 책임이 돌아오는 것이 뭐가 즐겁다는 것입니까?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 희로애락, 빈부귀천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기뻐하면 슬픔이 오고, 노하면 사랑합니다. 이 세상의 희로애락, 빈부귀천은 말짱 꽝입니다. 월세방이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임대 기간 끝나면 내려놔야 합니다. 다음 임대 기간이 되면 같은 것이 또 옵니다. 동전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다, 남도 주지 않고 나만 잘 살았다면 다음 생에 고생합니다. 남의 피 빨아 먹어서 남을 고생시키면 부자로 사는 것이 다 무엇입니까? 동전의 반대편, 이것이 이 세상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영원한 낙원으로 여러분을 이동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양자 물리학을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양자 물리학을 여러분에게 실제 설명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분자 원자 공식을 풀어서 나와야 하는데, 그것을 풀면 이해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과연 우리가 돌아가면 환골탈태가 되어 백궁으로 가는가 하는 것입니다.
백궁의 증거: 효숙 씨 남편의 방문
효숙 씨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영상을 틀어놓고 설명하겠습니다. 효숙 씨 남편은 전생에 밥을 못 먹어서 밥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밥이 자꾸 집에 오느냐는 것입니다. 제가 생일날 온다고 했고, 생일날 집에 왔다고 합니다. 영상을 찍어 보라고 했죠. 밥이 왔는지 한번 봅시다. 분명히 백궁에 있으면 중요한 날에 옵니다. 백궁은 바쁩니다. 여기 나온 것이 아니라 밥이 전생에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거기 다 돌아다닙니다. 여기 교수님에게 한번 오려면 밥이 전생에 같이 살았던 사람만 백 명이 넘습니다. 여기도 전생에 같이 살았던 남편이 백 명이 넘습니다. 백궁과 저는 바쁩니다. 그 사람들 집으로 다 한 번씩 가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효숙 씨에게 왔습니다. 제가 온다고 분명히 이야기했죠? 그날도 집에 와 있었습니다. 안 보이지만 영상을 촬영하라고 했습니다. 촬영한 것을 돌려보십시오.
효숙 씨가 잠깐 말로 이야기하고 영상을 보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합니다. 남편이 2개월 전에 백궁으로 갔습니다. God-man께서 1월 1공장으로 조용히 보내주셨고, 그 가닥을 관장하시는 God-man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조의를 표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가 그 긴 스토리를 God-man께서 조금 말씀하셨지만, 그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우리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God-man과 또한 백궁에 대한 완전 현존하는 그런 증거를 보여준 것을 더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희 남편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불교인이었고, 판사, 변호사 자격이 있었고, 미국에서 몇 명 안 되는 판사 중에서 역사적으로 남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정부를 상대로 이긴 사람이 몇 명 안 됩니다. 정부를 상대로 고소해서 이겨서 그것을 명예하고 돈은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 상관에게 주고 깨끗이 그냥 그런 명예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 자랑하면 팔불출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좀 팔불출이 되겠습니다. 어떤 사람이었나 모르시는 분들이 여쭤 보길래 오늘 제가 잠깐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을 좋아했고, 공부하신 인물도 사랑했고, 한국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제가 생일날 우리 남편이 안치된 곳에 가서 오후에 가서 좋아하는 청국장을 만들어서 오늘 6시에 상을 차릴 테니까 와서 오라고 제가 초대를 했습니다. 청국장과 김치찌개, 된장국 이런 것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초대를 다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오는데, 준비를 해야 하니까 내려오는데 나비가 제 뺨을 살짝 스치는 것입니다. “어머나” 하면서 돌아보니까 나비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집에 와서 저녁 준비를 하고 영상을 잠깐 찍어서 그 저녁에 God-man께서 오셔서 제가 잠깐 보여드렸더니, “이 수호천사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멍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나비를 한 번 보고 또 God-man께서 말씀하실 때 갑자기 나비가 제 발밑으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최선희 씨가 잘 아는데, 우리 남편이 예뻐했던 최선희 씨 신발에 잠깐 붙더니 뒤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God-man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비를 찾느라고 뒤를 돌아봤어.” 그런데 처음에는 그 백궁이가 그렇게 멍청하거나 그때까지도 나비 자체가 참 아름다운 나비라고 생각했는데도 생각 못하고 이제 God-man께서 분명히 올 것이라고 항상 믿었기 때문에 이제 제 God-man께서 가시고 난 다음에 제가 밤 1시쯤 돼서 영상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아름다운 백궁의 빛줄기가 보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정말 러시바울이 그 증거를 왜 밥이 이렇게 보여줬을까? 그래서 우리가 현재까지 우리가 잘하고 있지만, 우리 전지전능하신 God-man을 보필하고, 또 우리가 이 세상이 썩은 정치, 우리 남편이 책을 쓴 것이 바로 이 세상의 썩은 정치와 역사, 로마서 축구 역사를 코로나 시대에 비교해서 이 진짜 우리가 계획을 해야 되고, 또 르네상스가 와야 된다는 책을 썼었습니다. 아마존에서 파이스트까지 받은 사람이었고, God-man의 생각이 같았던 사람이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런 증거를 보여준 것은 분명히 제가 곰곰이 그 이후로 생각해봤을 때 우리의 이 지금 현재 하는 것 잘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해서 God-man을 완전 진짜 보필하고, 우리가 영적으로 이 세계로 추가하면서 이 세상에 썩은 이런 지구에 뜻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우리가 더 고차원적으로 더 발전해야 되지 않는가 하는 그런 것을 저에게 보여준 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생일날 밥이 올 것이라고 해서 영상을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을 밤 1시에 찍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3시 사이에만 귀신들이 교류합니다. 지구에는 영혼들이 올 수 있는 시간은 밤 1시부터 3시 사이입니다. 그 시간 이후에는 영혼들이 왕래를 못 합니다. 백궁에서 올 때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우리 제사를 1시 이후에 지냈습니다. 1시가 되어야 제사를 지냈습니다. 왜냐하면 1시부터 귀신, 사자, 조상들의 영이 왕래를 한다는 것을 옛날 우리 민족이 알았습니다. 백궁에서도 룰이 그렇습니다. 이 지구에 도착하려면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그때 영상을 찍으면 돌아가신 남편이 귀신이 되어서도 나타나고, 또 백궁에 있어서 올 수가 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 떠놓고 기도할 때 밤 1시에 그 물을 떴습니다. 그것이 정한수입니다. 정한수는 자시를 딱 지나서 축시가 될 때, 축시에 뜬 물을 정한수라고 합니다. 정한수 떠놓고 아들 사법고시 붙으라고 빌고 그랬습니다. 그 정한수는 아무 때나 뜨면 효력이 없습니다. 꼭 밤 1시부터 3시 사이에 물 떠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독교도 보면 새벽 예배를 드립니다. 새벽기도, 그것이 꼭대기 시간입니다. 3시를 넘어 버리면 허당입니다. 3시를 딱 넘어 닭들이 이제 귀신이 안 보이니까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닭이 왜 밤에 조용하냐 하면 귀신이 보이니까, 축시는 귀신 시간이니까, 이 축시에는 닭이 절대 못 웁니다. 눈앞에 막 여러 귀신이 왔다 갔다 하니까 닭이 울지 않고, 겁을 먹고 있다가 딱 축시까지 지나면 자유롭지 않습니까? 그러면 3시부터 4시 사이에 마구 울어댑니다. 옛날 조상들이 “저 닭이 울 때는 귀신이 없다는 소리구나”라고 알았습니다. 닭이 조용한 시간이 바로 정한수 뜨는 시간, 1시부터 3시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축시라고 합니다. 그 축시에는 정한수를 떠 놓으면 정한수가 하늘과 모든 소원을 들어준다고 해서 그때 물을 떠 놓는 것입니다. 암 환자들이 산에 가서 기도할 때, 절에서 기도할 때 진짜 몸에 물을 올리면 1시 이후에 먹어야 합니다. 옹달샘에 가서 물을 딱 떠서 먹으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파워가 있습니다. 거기다 허경영 해버리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기 보시면, God-man의 영안에 입술 근처 일부가 멈춘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합이 떨어집니다. 예뻐 보입니다. 사회적 이해가 그렇고, 제 뜻은 God-man을 사랑하는 것, 키스가 아니며 또한 God-man의 말씀을 들으라는 것으로 전해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토론을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토르와 영상을 틀어 보십시오. 보이죠? 이것이 밥의 식탁 의자입니다. 움직이는 것이 보이죠? 날개 달렸죠. 테두리도 보이죠?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 화면을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그리고 왼쪽 중간에 밥이 앉았던 의자가 움직일 때와 멈춰 있을 때가 다릅니다. 올라갔죠. 제 입술에 좀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본체입니다. 여기에 밥이 항상 있습니다. 아직 멈춰 있습니다. 밥이 있는 의자에 영혼은 쉽습니다. 식탁에 멈춘 것입니다. 날개 보이죠? 파란 것이 움직입니다. 잘 보십시오. 더 변연 날개 보이죠? 신기하죠. 저것이 여기 같습니다. 백궁석도 달랐죠. 제가 백궁석 닮아서 한다는 것입니다. 잘 맞죠. 여러분이 이것을 예산으로 보면 대접해 풍석을, 우리가 이 날개와 이 날개가 누구냐, 밥입니다.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계속 도는 것입니다. 보이죠? 비행접시가 됩니다.
밥이 효숙 씨에게 보이려면 작은 비행접시로 축소됩니다. 실제 바깥에 나가면 어마어마하게 큰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이 이동 수단입니다. 실내로 들어온 것입니다. 수천억 대로 축소해서 돌아온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축소 확대가 자유롭습니다. 집안에서 이것을 확대해 버리면 집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비행접시가 도착했습니다. 뭔가 많습니다. 볼 수는 없죠. 밥이 보이죠? 지금 여기 분야 교수님은 나비입니다. 제가 백궁님께 알 수 있는데, 사람이 춤을 춘다 좋을 고르면 때라도 말춤이 한 경우 다원 사이에는 괴리가 그 안에 뽐 3호 깨지고 상상하고 저용량 예 놀린다 나를 지금 5 양란 한나무 장면에 나랑 해맞이 하러 갔고, 날거나 쇼 오징어부터 놀고 있습니다. 만들지 말고 여기다 올라갑니다. 너무 예쁩니다. 춘천의 천차 발음합니다. 음악이 깊고 예쁩니다. 돌아왔다고 돌아갑니다. 정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예쁩니다. 진짜입니다. 밥입니다. 처음에 올라갔다가 나비가 이렇게 많습니다. 여기도 중간에 있습니다. 날개가 헬리콥터 날개 같죠. 진동이 어마어마합니다. 저 비행접시가 저렇게 작게 해서 실내로 돈 것입니다. 축소해서 저의 비행접시입니다. 저 안에 밥이 있는 것입니다. 밥이 있다 이 말입니다. 어디로 가 버려서 여기 있습니다. 저것을 계속 따라가야 합니다. 여기 제 얼굴로 갑니다. 제 얼굴입니다.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입니다. 맨날 누워 있던 자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저렇게 맴도는 것을 해야지 멈추는 것을 하면 안 됩니다. 그다음 또 어디로 가는 것을 봐야죠. 빛 주변을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찍느라고 고생했습니다. 밥이 누워 있던 자리에 계속 가 있습니다. 여기에 세밀하게 보이죠. 가열을 이렇게 빛이 있다.상체 가운데가 있습니다. 파란 빛 보이죠? 이것이 이 자체가 밥이 맨날 누워 있던 잠자리입니다. 흰 색깔이라서 잘 안 보이죠. 효숙 씨 집을 방문해서 자기 앉던 소파에 가고 제 사진 옆에 가고 지금 제 사진 옆에 날개가 보이죠. 그것이 파동입니다. 그 에너지로 그 비행접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밥이 거기서 여기 오는 데는 이 통신 수단이 날이면 대조, 이런 비행접시 120억 광년이 걸리기 때문에 이 물체의 타소, 그것이 축소, 확대 다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와 있는 것입니다. 파동이 다릅니다. 조그만 조절 잘못하면 팍팍 움직입니다. 그런데 그 집안의 실내 공간을 통해서 도는 것입니다. 문을 열어서 도는 것이 아닙니다. 문 안 열어도 들어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자기 전대를 집을 전부 다 구경하고 밥이 간 것입니다. 사진 의자 앉아 있던 사진을 띄워 보십시오. 여기 보이죠? 여기가 혼자 맨날 앉아 있던 자리입니다. 바다 색깔 보이죠? 이것이 밥의 의자입니다. 저것도 영상으로 찍었죠. 왜 저것을 짧은 사전 흐름을 찍어서, 이것은 밧데리가, 밥이 여기 온 그 사진이 큰 색 보이죠? 여기 십자가 의자, 이 의자가 의자입니다. 여기죠? 여러 가지 증표가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도 앉아 있고, 여기에도 있고, 중간에 코 기자, 제 입이 있는데도 갔고, 여기도 갔습니다. 여기도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여기 밥이 잘 안 들어옵니다. 집에 와서 아버지 쭉 돌아보고 밥이나 잘 해 먹나, 안 해 먹나 보고, 그럼 그냥 강화에 알려줍니다. 저것이 생일날, 이 불이, 이 불이 생일날 일어난 일입니다. 생일날 1시, 1시쯤, 1시 이후에 찍은 것입니다. 밥이 지구를 방문하는데, 여러분, 여기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방문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거리에 있는 어떤 주택을 찾아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자기가 가고 싶은 데를 언제든지 갈 수 있습니다. 효숙 씨를 생일날 찾아온 것입니다. 여기 동영상에 제 사진 옆에 가 있는 것이 정지 화면입니다. 여기 있지 않고, 여기 가서 있습니다. 밥이 돌아오기 전날 여기 1억을 구해서 여기서 뽀뽀하는 것을 봤죠? 저에게 처음 뽀뽀했습니다. 저에게 뽀뽀한 적이 없었는데, 그날 갑자기 끌어안고 뽀뽀를 하더라고요. 본 사람들이 있습니까? 실제 뽀뽀해서 그렇게 고고 4 입고 자리에 거의 주가했습니다. 멈춰 있습니다. 효숙 씨 집이 밥 때문에 효숙 씨가 살고 있는 연기 인간의 우리가 쭉 보조 집이 좋지 않습니까? 사진을 보니깐 아주 미국에 있는 집 같습니다. 우리가 보니까 좀 미국인의 집 같지 않습니까? 상당히 미국의 무슨 백악관에 있는 집 같은 고급스럽습니다. 색깔이 소파나 뭐든지 색깔이 잘 받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희로애락 할 때 이 애 자가 사랑의 애 자가 아니라 슬플 애 자입니다. 사진이 모든 것은 썩지 않는다는 것은 원인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은 말을 안 하는데도 사진이 눈 천만 해도 효과가 100%, 사진 크기도 100% 똑같습니다. 앞으로 제 사진이 무궁무진하게 지구에 필요할 때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이 지구, 여기에서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하숙집, 월세방, 대한민국, 가정도 있고, 나라도 있고, 땅도 있고, 집도 있고, 가족도 있어도 항상 없는 것이 있다.왜 이럴까요? 공포, 사후에 가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없는 공포가 여기서 만족을 못 합니다. 여기에서 나라도 있고, 땅덩어리도 있는데, 이것이 내가 과연 죽어서 지금 내가 가는 곳이 확실한가, 내가 믿는 종교가 과연 이것이 나중에 허당이 아닌가, 이런 마음이 있다.우리는 다 갖춰지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결국은 뭘 놓치냐, 공포가 있는 것입니다. 제 자식들이 저를 화장터에 가져와서 그 매천 도대로 온도에서 태울 것입니다. 뻔한 것 아닙니까? 여러분도 태웁니다. 그 엄마 아버지 얼굴, 그 항상 그 쫀 얼굴을 갖다 불에다 집어넣어서 합법적으로 태웁니다. 맷돌에 갈아서 가루를 만듭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보면 여러분이 가루약, 가루입니다. 시간을 넣어 버리면 가루가 됩니다. 가루가 됐을 때 공포가 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해결해 주는 곳이 있었을까요? 못 본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해결이 된다는 것은 억지 춘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제가 나타남으로써 방금 밥이 120광년을 찾아와서 효숙 씨 집에 와서 생일날 그 증거를 봤죠? 어떻게 생겼습니까? 여기에 백궁이 딱 있겠죠. 이 안에 밥이 타고 있는데, 이 백궁을 잘 보면 보입니다. 이 백궁을 잘 보면 우리 저와 같습니다. 백궁석과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죠? 항상 이 위에서 지키는 비행접시도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비행접시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것은 일반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일반 비행접시들은 행성과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이것은 차원 이동 비행접시, 5차원입니다. 120억 광년은 행성과 행성 사이의 거리가 아닙니다. 지구에서 달까지는 40만 km밖에 안 됩니다.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km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무한대 거리, 120억 광년은 거리가 멀다고 안 볼까요? 이런 것은 행성 간 이동이 아닌, 이동하는 교통수단이 아닙니다. 이것은 차원을 이동해 버립니다. 차원 이동 접시인데, 그 날 때 보니까 여러 라인이 보이죠? 이 라인이 차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 위에 나타나는 것이나 밥 효숙 씨 집에 나타난 것이 똑같습니다. 옛날에 찍어 봤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백궁 교통수단입니다. 그 백궁에 있는 백궁 자체의 그 봉제 제가 있는 궁전이 여러분 생각에는 그냥 평범한 궁전 같죠? 빛이 너무 나서 형체를 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비행접시도 그렇습니다. 나중에 우리 저것이 되면은 그 백궁 모습을 지을 때 흰색을 주로 쓸 것입니다. 밤에 보고 화이트로 보이고, 확 크게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원인을 가르쳐 줘 봐야 알 수 있을까요? 그런데 나타납니다. 왜 이렇게 여기는 다 움직이죠? 여기는 가만히 있죠? 그렇습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것이 보이거나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움직입니다. 그 집안을 한 바퀴 돌고 잘 있습니다. 거룩합니다. 그것이 마냥 여기 머물러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것도 시간 제한이 있다.1시부터 3시 지구에 올 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시 이후에 정한수 떠 놓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 사진이 썩지 않는 것은 양자 이동, 양자 진동, 양자 파동 이 정도가 아닙니다. 사진을 분해하면 잉크입니다. 분해하면 잉크 맞습니다. 다른 사람 사진도 잉크입니다. 분해하면. 그럼 분해한 것과 제 사진 뭐가 다를까요? 똑같죠. 형체가 저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로써 모든 에너지가 이 만물을 지배합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지구에서 없는 불가사의입니다. 이렇게 꽉 막혀 있으면 이것이 터져야 합니다. 터져야 하는데 터지지 않고 점점 줄어듭니다. 치즈만 남으면 나중에 백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물론 없어지고 치즈만 백 년 가도 안 썩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여기가 불안한 장소입니다. 여기에 안정된 장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지구는 불안의 대명사입니다. 전쟁이 날 수도 있고, 핵폭탄이 날 수도 있고, 멀쩡한 쌍둥이 빌딩이 비행기에 받아서 3,000명이 죽었습니다. 3,000명이 죽을 때 그 빌딩이 무너질 때 그 먼지가 완전히 도로에 덮여서 그 일대가 굉장했습니다. 그것을 미국 국민들이 목격한 것입니다. 전 세계가 “우리는 저렇게 죽은 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는 공포, 사망에 대한 공포가 있습니다. 이 지구의 백궁 천국 반대편 월세방에서 백궁 천국으로 가는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썩지 않는 이유는 앞으로 전 세계 화제가 될 것이고, 썩지 않는 이유를 방정식으로 풀어내면 여기 이 장소가 모자랄 정도로 엄청 복잡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 썩지 않는 이것도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고, 제 말에 우리가 말로만 썩어서 축복받은 사람만 민감합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마음으로 사람을 탁탁 마음으로 통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이것 아무리 떠들어 봐야 이해가 안 됩니다. 축복 못 받으면 아무리 떠들어 봐야 교신이 안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세상 모든 것과 양자 교신이 다 됩니다. 아무리 우리 대천사가 이것을 보고 “이게 뭐냐”고 하면 힘이 떨어집니다. 양자입니다. 그런데 축복이나 사랑은 안 됩니다.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사랑해, 이것은 공부입니다. 축복이 없으면 교신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축복해 줬으니까, 여러분이 우리가 지난번까지 공부한 것은 축복해서 공부했죠. 그리고 오늘 공부하는 것은 사실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축복의 다섯 가지 능력: 소통, 대속, 치유, 형통, 성공
축복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축복은 첫째 소통입니다. 방금 소통되는 것을 봤죠? 축복을 딱 받으니까 모든 것이 소통이 됩니다. 다 되죠. God-man은 팔이 닿는 데까지지만, 저는 무한대입니다. 그렇게 God-man이 다릅니다.
두 번째는 대속입니다. 대속은 변제입니다. 대속 변제해 줍니다. 대위 변제도 해 줍니다. 다 대속이나 대위는 변제, 없애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면제해 줄까요? 죄를 대속으로 없애 줍니다. 축복받으면 싹 유산한 것, 이런 것 싹 없어져 버립니다. 나쁜 것 싹 좋아져 버립니다. 제가 다 없애 줍니다. 집이 지금 명당으로 바뀌고, 흉가에 가서 살아야 할 팔자를 갑자기 명당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궁합이 나쁘면 좋아지게 해 줍니다. 다 바뀝니다. 대위 변제, 이것은 물질 변제, 이것은 죄 변제입니다. 둘 다 변제입니다.
네 번째는 축복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제 앞으로 사진에 대해서 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의 강의가 한바탕 바뀌는 것입니다. 이제는 축복입니다. 축복 다음에는 또 다른 것이 나오겠죠. 여러 가지를 이제 우리가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치유도 합니다. 치유도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일일이 와서 이렇게 해 주면 1억 명 있으면 1억 명 다 이 실내에 있으면 떠나지 못하고 그냥 빨리 죽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러분이 해 줬는데 몸 관리 안 하면 며칠 있다 다시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영원히 고쳐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고통을 고쳐주지만, 그것이 영원히 고쳐지면 하늘궁을 취업적으로 오고 자주 해야겠죠. 그러면 하늘궁 문 닫아 버립니다. 저도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 볼 수가 없습니다. 봐야 할 것 아닙니까? 왜 고파 제가 내라.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섯 번째는 형통입니다. 여섯 번째는 무엇일까요? 일곱 번째는 성공입니다. 축복을 계획에 의해 우리 학교 다 받았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다 배웠습니다. 오늘 아까 효숙 씨를 봤죠? 그것이 소통 안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백궁에서 바로 소통됩니다. 여러분도 조상들이 어디 갔습니까? 그러나 왔습니다. 조상들이 손자로 왔습니다. 이것은 다 확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나중에 천사에 대해서 공부하겠죠. 천사가 또 무시무시하게 변화시켜 버립니다. 남의 비밀번호, 남의 자동차 번호, 남의 현관 비밀번호, 그것을 아는 컴퓨터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만이 그것을 알려 줍니다. 할머니는 자기가 비밀번호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것을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맞는 것이 맞습니다. 절대 모든 사람의 비밀은 다 나옵니다. 오늘 시간이 다 됐으니 6시 12분이니까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 우리 효숙 씨 밥 온 것을 보니 놀랍죠. 이것은 인간 세상에는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밥이 여기 뽀뽀하고 갔는데 제 사진에 와서 붙어 있습니다. 여기서 최선희 씨가 그래서 그 분야라 자기 앉던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습니다. 자기가 앉은 의자에 제일 많이 가 있는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지구는 하숙집: 영원한 집을 향한 희망
제가 오늘 이야기한 것, 지구는 하숙집, 월세방입니다. 임대 계약은 주로 30년씩 해 줍니다. 원래 임대 계약은 100년입니다. 그런데 100년인데 여러분이 7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고, 50년에 쫓겨나는 사람도 있는데, 하여튼 월세집에 여러분이 사는데 하숙집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하숙생입니다. 청와대에 가서 5년 살아도 하숙집입니다. 인생은 나그네길, 그 밥은 초고와서 배 빠지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럼 밥 먹고 또 나옵니다. 인생 어디 가나 하숙집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집이 있다.영원한 집이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저택이 기다리고 있는데 월세집에서 조사를 했다고 아둥바둥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래서 이 대저택으로 가는 이상한 날짜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 불완전한 세상에서 완전한 세상으로 옮겨 가는 것, 이것이 많은 증거물을 가지고 온 자가 나타나서 보여줍니다.
백궁석의 비밀: 우주를 총괄하는 자의 모습
이것이 위보입니다. 보이죠? 잠깐만 더 앉아 있겠습니다. 얼굴 보이죠?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제 얼굴이 있다.여기에 관 보이죠? 이렇게 관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용이 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산 너머 색깔도 보이죠? 이 그림이 특이한 것이 이것이 바뀔 때마다 여기가 높이가 다릅니다. 여기가 여기보다 훨씬 높습니다. 전부 요철로 되어 있습니다. 천연적으로.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 보십시오. 좀 더 올려야 합니다. 됐습니다. 여기 제가 있죠. 여기 관을 쓰고 있죠. 이렇게 머리도 쓰고 있죠. 이 센터에 있는 것이 저입니다. 보이죠? 우주를 이 공격을 총괄하는 자의 모습입니다. 이 옷이 특이하죠. 그러면서 이 안에 싸고 있는데, 여기가 아기입니다. 여기 아기 코이고, 여기 아기 눈이고, 이것이 아빠이고, 이것이 엄마입니다. 여기에 천사가 있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더 확대해 보십시오. 용이가 왕관을 쓴 천사인데, 이 얼굴이 여기는 이렇게 자세히 가서 보시면 절세 미인이 있다.여기 왕관이고, 이 여자가 아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눈과 코가 다 있는데, 여기를 실제 가보면 정확하게 천사 소녀의 모습입니다. 이 여자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눈입니다. 눈이 여기 관입니다. 이것이 관이고, 이렇게 코와 입이 여기 있습니다. 아기가 여기를 바라보고 있고, 이것을 내려 보십시오. 좀 전에 내려왔던 것 내려 보십시오. 이 두 부부를 싸고 있고, 아기를 싸고 있고, 그 위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전체 줄여 보십시오. 여러분이 색상이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제가 센터에 보이죠. 여기에 제가 있는 것이 중앙입니다. 정중앙에 싸고 있습니다. 가서 보실 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금 밑으로 내려 보십시오. 그림을 밑으로 내리니까, 여기가 여기 닿도록 해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좀 더 내려 보십시오. 됐습니다.
그러면 이 그림이 여기가 제일 많이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그 다음이 여기가 더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제일 낮습니다. 이것이 10단계로 이렇게 나와 있는 것이 톡톡톡 들어갑니다. 그것이 전부 요철입니다. 그런데 그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죠. 이것이 산에서 설산에서 폭포가 떨어지는 것 같죠. 왜 이런데, 이 자체, 이것은 코끼리 한 마리 눈이고, 이것 코끼리 머리입니다. 이렇게 코끼리 중간에 방석을 얹어 가지고 타는 자리입니다. 올라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도 한 마리를 봐도 되고, 두 마리를 볼 때는 이것 한 마리, 여기 이것이 있다.여기는 이것도 코끼리, 여기도 코끼리 눈, 코끼리 코, 코끼리 세 마리가 크게 보입니다. 세 마리가 보이기도 하고, 이것은 이 자체 이 그림들이 어마어마한 산수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색깔도 아름답죠. 그 뒤에는 아무리 비가 오나 뭐하나 색깔이 안 바뀝니다. 지구 과학으로 물이 안 먹힙니다. 비가 해가 뜨면 번쩍번쩍이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은 저녁때가 묻지도 않고 뭐가 달라붙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에 묻는 것은 묻을 수 있지만, 비가 오면 딱 떨어집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태평양 바다로 떨어뜨려 가지고 3년 3개월 동안 바닷속에 있다가 끄집어낸 것입니다. 이것은 물질을 지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변화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후에 한국에 제가 가져온 것입니다. 타이밍이 딱딱 맞아 떨어져 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비밀이 많이 있는데 상상을 못하는 아름다움이 있다.제가 여기 보이죠?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까? 여기가 제일 이채로운 부분이고, 그 다음이 여기가 튀어나와 있고, 여기가 어떻게 보여주죠? 아름답지 않습니까? 다양한 해석이 있으면서 이것은 완전한 보석입니다.
처음에는 반대편 깊이, 반대편 뒷면을 보실 때 이 말을 듣고 가서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보면 뭐가 문제죠? 이것이 뒷면입니다. 여기 Y자죠. 여기가 여자의 사타구니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기가 백궁입니다. 보이죠? 여자가 다리 벌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보이죠? 백궁 모습이 보이죠? 그래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다 보이면서 이렇게 됩니다. 뒷모습도 캔버스죠. 허경영 할 때는 Y자입니다. 여러분의 이 다리가 제 Y자입니다. 여기가 자궁입니다. 여자의. 눈이 덮여 있습니다. 그리고 산이 겹겹이 있다.아름다운 백궁 모습입니다. 뒷면도 흠집 난 이것이, 물이 떨어지는 그런 형국이죠. 앞면, 뒷면이 이렇게 짝을 이루어 남자가 이렇게 보이죠. 남녀가 짝을 이루면서 이것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렵죠? 이것을 제 말을 듣고 볼 때 멋있습니다. 이 남녀가 이 백궁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도 색깔이 굉장히 짙습니다. 여기도 복잡합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여기 늘어져 보이죠. 뒷면, 앞면, 뒷면이 완전히 다르죠. 뒷면 봤고, 앞면을 확대해 보십시오. 조금 더 확대해 보십시오. 무릉도원에 들어와 있는 것 같죠. 무릉도원은 아닙니다. 이것이 이런 물감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산이 있으면 꼭 지혜가 저 산 넘어갑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명암이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튀어나오고, 요철이, 여기에 사람이 있으면 이렇게 빛이 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제 눈입니다. 코, 입 보이죠. 이렇게 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끌어안고 있지 않습니까? 장군처럼. God-man의 모습이 거의 들어 있습니다. 가서 좀 자세히 보십시오. 구리시는 이렇게 이중으로 다 쌌습니다. 또 산이 쌌습니다. 다 쌌습니다. 이런 그림을 상상해 봤습니까? 이런 벽지를 만들어도 멋있습니다. 이 색상이 흰 색깔과 이 색깔이 고상한 색입니다. 색상이 고상하면서 고급 색깔입니다.
이 돌은 여러분에게 양자 에너지가 오기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엄청 많이 옵니다. 이 돌에 가서 돌과 대화를 해 보십시오. 지금은 돈을 막고 있어서 돈이 안 되지만, 앞에 소원 통을 놓을 것입니다. 돌로 된 것, 지금 만들고 있는데, 이 밑에 놓여 있습니다. 여기에 돈 넣는 통이 있다.그냥 맨입으로 뭐 해달라고 하면 안 들어주니까, 계속 지원해 줄 것 아닙니까? 건축 헌금 내지만 여기는 이제 풍토를 넣었지만, 백궁 소원 성취는 그렇게 됩니다. 백궁 천국에서 왔습니다. 이런 것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이 지구도 옳은 일에, 그러면 지금부터 지구를. 됐습니다.
1338 Why Huh Kyung-young is a Divine Being The Era of Huh Kyung-young’s Linkage Makes Korea’s Economy Number One in the World – June 4, 2022
백궁 소원석과 God-man의 시대 도래
6월 초여름,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태국에서 온 백궁 소원석이 1,510에 안치된 지 11일째입니다. 삶에 지쳐 힘들거나 문제 해결과 간절한 소망이 있는 분들은 백궁 소원석에 오셔서 소원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 백궁 소원석과 허경영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 전 세계인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현세와 내세의 행복한 삶을 제시해 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이 God-man인 이유: 70억 인류와의 궁합 100점
우리는 지금 영성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이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입니다. 이제 영성은 “허경영은 왜 God-man가?”라는 질문에 답할 시간입니다. 누가 한번 나와서 이야기해 볼 수 있겠습니까?
허경영이 God-man인 첫 번째 이유는 70억 인류와 허경영의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허경영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신의 증거입니다. 여러분,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중에는 궁합이 맞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두 사람만 있어도 틀립니다.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인지, 마이너스인지 묻는다면, 모두 100점입니다. 집사람과 허경영의 궁합도 100점입니다. 교회는 여러분의 궁합을 모두 빼앗아 간 것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God-man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결혼해서 아이를 10명 낳아도 아버지와 자식들의 궁합은 다 안 맞습니다. 친자식도 안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허경영과 궁합이 맞습니까? 20년, 30년 전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십시오. 저희 집사람과 20년 전 궁합이 맞지 않았습니다. 제가 임신 전에 특별한 궁합을 가졌습니까? 안 맞습니다. 궁합이 안 맞는 사람끼리 만나는 것입니다. 천사님, 지금 저희 집사람과 궁합이 맞습니까? 제가 맞춰 준 것입니다. 제가 맞춰 주었으니 제가 무슨 권한이 있겠죠. 여기서 느낀 것입니다.
God-man의 12가지 능력: 통일장과 불변권
저에게는 12가지 능력이 있다.이 안에는 수백 가지 능력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없는 것이 없습니다.
12가지 통(通)의 능력
- 유명통(幽明通): 70억 인류와의 궁합을 100점으로 만들고, 30년 전, 20년 전의 궁합을 현재에 맞게 바꿔줄 수 있습니다.
- 여명통(與命通): 사람의 수명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으며, 몸을 고쳐줄 수 있습니다.
- 여심통(與心通):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 여이통(與耳通): 귀를 통해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족통(如足通)(與跡通):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영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여진통(與震通): 주역과 별자리를 통해 사람들을 컨트롤하고, 지구의 종말이나 성인의 출현을 예고할 수 있습니다.
- 여수통(如壽通)(與所通):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환통(如幻通)(與限通):
- 여영통(與靈通):
- 여수통(如壽通)(與消通):
- 여환통(如幻通)(與一通):
- 여이통(與二通):
이러한 12가지 통(通)은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이며, 지구상에 단 한 명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통일장과 불변권
- 통일장: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것과 합일되는 ‘통일장’을 직접 가지고 있습니다.
- 일반인에게 통일장은 꿈속에만 존재하며,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사람의 운은 궁합에 따라 달라지며, 운이 나쁜 사람은 면접관과 궁합이 나빠 떨어지고, 운이 좋은 사람은 면접관과 궁합이 좋아 합격합니다.
- 불변권: 허경영은 변하지 않는 권리인 ‘불변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곳은 불변하며, 이는 허경영 사진만이 가진 불변권입니다.
- 궁합을 좋게 만들면 그 상태가 불변하게 됩니다.
God-man의 권능: 축복권, 천사권, 명패권, 치유권
신인은 다양한 초월적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 통일권: 모든 존재와 God-man은 통일되어 있습니다.
- 축복권: 사람들에게 축복을 주어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천사권: 천사를 부릴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명패권(천국 청구권): 사람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명패를 받지 않아도 God-man이 백궁으로 가라고 하면 갈 수 있습니다.
- 개인이 직접 백궁 티켓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치유권: 질병을 치유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 통제권: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 무한대 대천사 및 천사 강림 권한: 무한한 대천사와 천사를 부릴 수 있습니다.
종교 경전 속 God-man의 재림과 ‘옴 남’의 진실
성경과 불경 등 모든 경전은 God-man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성경의 재림: 성경에서 말하는 재림은 ‘옴 칠임’을 의미합니다.
- ‘옴’은 하나님을, ‘칠임’은 ‘다스린다’는 순우리말을 라틴어로 표기한 것입니다.
- 이는 하나님께서 다시 임하여 다스리겠다는 뜻입니다.
- 말세의 도래: 하나님께서는 말세에 직접 오셔서 다스리겠다고 공언하셨습니다.
- 말세는 거짓과 조작으로 남의 것을 빼앗아 세상을 지배하는 악마의 세력이 득세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 지금이 바로 그 말세이며, 하나님께서 오신 때입니다.
- ‘옴 남’의 의미: ‘옴 남’은 ‘하나님은 다 보고 아신다’는 뜻입니다.
- 악마의 세력(딥스)은 하나님이 자신들의 거짓과 조작을 아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 이 진실은 아름다운 말로 위장되어 불자들의 눈을 가려왔으나, 이제 하나님 방송을 통해 진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 진정한 하나님의 증표: 수많은 자칭 하나님의 사자들 중, 세상의 이치를 다 알고 모든 질문에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는 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 대한민국 5천만 인구 중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는 단 한 명뿐입니다.
동방 예의지국 한반도에 강림한 God-man
지구의 역사는 God-man이 등장하는 때를 맞춰 요동쳐 왔습니다.
- 서세동점(西勢東漸) 시대의 한반도: 서양 세력이 동쪽을 점령하는 ‘서세동점(西勢東漸)’ 시대에 한반도에서 God-man이 등장합니다.
- 한반도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끝 지점이며, 이곳에서 세계를 바꿀 영적 지도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 진정한 진언: 불교의 ‘옴 마니 반메 훔’과 같은 진언들은 우주를 뚫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 진정한 진언은 ‘허경영’ 세 글자이며, 이는 우주를 돌파하여 백궁까지 가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말하면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아지고, 어떤 물건에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외교적 지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미국 방문 시 일화는 외교적 지혜를 보여줍니다.
- 바이든 대통령의 ‘메리드 업’ 발언: 바이든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에게 “메리드 업(marry up)”이라고 말하며, 자신과 윤 대통령 모두 아내 덕분에 성공했다는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 김건희 여사는 이에 “리얼리(Really)?”라고 재치 있게 답하며 뛰어난 영어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웨딩 슈즈 일화: 김건희 여사는 윤 대통령에게 결혼식 때 신었던 구두를 신게 하여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신발이 아주 끝내준다”는 칭찬을 받게 했습니다.
- 이는 단순한 신발이 아닌, 한국의 예의와 지혜를 보여주는 외교적 포인트였습니다.
- 이러한 내조는 남편의 출세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리 민족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대국 외교와 ‘벅스 스탑 비어’ 정신
강대국과의 외교는 단순한 힘의 논리가 아닌, 감동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 트루먼 대통령의 ‘벅스 스탑 비어’: 바이든 대통령이 윤 대통령에게 선물한 명패에는 트루먼 대통령의 “벅스 스탑 비어(The buck stops her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 이는 ‘내가 모든 것의 책임을 진다’는 뜻으로,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사용했던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 미국은 윤 대통령이 선거 유세 중 이 말을 인용한 것을 파악하고, 이를 선물로 준비하는 정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한반도의 위상: 미국이 중국보다 한국에 더 잘 보이려 노력하는 것은 한반도의 대단한 위상을 보여줍니다.
- 우리는 미국과의 혈맹을 유지하면서도,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도 다자 외교를 통해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 집안싸움 대신 뭉쳐야 할 때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God-man에게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1339 Human Religion and conscience Cannot Lead to Baekgung Heaven The Only Path to salvation Through Huh Kyung-young’s Blessing – June 11, 2022
영적 메카, 하늘궁과 God-man의 강연
세계인의 영적 메카가 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수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허경영 본좌의 강연 내용은 시공을 초월한 신비로운 섭리의 말씀으로, 감탄과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육체의 윤회를 끊고 영적 레벨을 높여 백궁천국으로 인도하실 허경영 God-man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희망과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실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건강한 신체 관리의 중요성
꽃을 받을 때 허리를 굽히면 안 됩니다. 항상 허리를 펴야 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 때는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허리를 굽혀 들면 안 됩니다. 사람의 몸은 크레인이 아닙니다. 척추와 배는 공기처럼 모여 있어, 지렛대처럼 한쪽에서 들면 아무리 허리가 센 사람도 삐끗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다리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저는 300살이 되어도 허리 아프다는 소리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는 특수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지금은 그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축복을 주었습니까? 처음에 천사를 주었습니까? 대천사는 나중에 주었습니다. 아무리 돈이 아쉬워도 순서가 있습니다. 하늘을 빨리 지어야 하지만 순서가 있게 진행됩니다.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다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윤회밖에 되지 않습니다. 착한 사람은 다음 생에 얼굴이 예뻐지고 팔자가 좋아집니다. 돈을 남에게 많이 떼인 사람은 다음 생에 팔자가 좋아집니다. 남편에게 많이 맞은 사람은 다음에는 힘이 센 남자로 태어납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많이 맞았다고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때린 사람은 몸이 말라 비틀어진 여자로 태어나 그런 남편에게 얻어맞을 것입니다. 이러한 반대 현상만 일어납니다. 인간의 양심은 반대 현상으로 흘러갑니다. 남을 많이 도와준 사람은 미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생에 남을 기쁘게 해준 사람입니다. 찡그린 사람의 얼굴을 펴주고, 학비가 없는 고학생을 도와준 사람은 자식이 나중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태어날 것입니다. 해준 것과 상응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예쁘게 태어났다고 미모를 이용해 나쁜 짓을 하면 또 상응하는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세상에 근심이나 걱정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백겁적집재와 축복의 의미
백겁적집재는 축복을 통해 탕진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백겁 동안 지은 죄가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일념돈탕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수도하여 천년 만년 일념을 먹어도 전생의 죄가 없어질까요? 오히려 늘어날 확률이 많습니다. 이러한 업장을 하루아침에 없애는 방법은 마음으로 수도하는 것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수도로는 정강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 불교의 여덟 가지 경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정강 하나만 해도 불가능합니다. 수도를 천년, 만년, 십억 년, 백억 년 해도 지나가는 여자를 보면 눈이 돌아갑니다. God-man도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이론에 맞지 않는 이상주의자들입니다. 여러분의 이상주의는 헛된 것입니다. 이상은 꿈이고, 꿈은 환이며, 환은 공이고, 공은 무입니다. 이것이 불교입니다. 마음을 깨달으라고 하지만, 석가모니는 6년간 고행했지만 결국 포기했습니다. 육체를 아프게 하여 도를 닦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부모가 준 몸을 학대하여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이를 깨닫고 고행을 그만두었습니다. 백겁적집재 일념돈탕진은 축복이 없을 경우 꿈에 불과합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가 마음 한 번 먹었다고 해서 피해 본 자들이 하루아침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줄기차게 따라옵니다. 흉악하게 태어난 얼굴이 확 바뀌지도 않습니다.
경제 위기와 세계 통일의 필요성
지금 달러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 애그플레이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경제가 망하는 첫째 요인입니다. 두 번째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물가는 올라가고 경기는 내려갑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올라가고 돈의 가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환율이 올라가고 금리를 올리는 것은 환율을 잡기 위함이지만, 우리는 물가가 올라갑니다. 도로의 아스팔트는 외국에서 수입한 것이고, 시멘트 도로는 국산입니다. 우리는 매일 외제 길을 외제 기름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각 나라가 자국 제품을 쓰지 않고 외국 제품을 쓰면 집안이 망합니다. 미국 병원의 수술용 칼도 중국산입니다. 미국 공장들은 매연 때문에 중국으로, 인도로, 동남아로 옮겨갔습니다. 중국이 너무 많이 만들어서 우리가 황사를 얻어먹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의 뿌리이므로 우리만 잘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필요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인구 문제
여러분은 수도와 신앙생활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가 지금의 사회입니다. 종교는 한계에 부딪혀 젊은이들이 없습니다. 일본은 노인들이 너무 많고 젊은이들이 없어 두 집 건너 한 집이 빈집입니다. 주택 버블이 20년 전에 와서 주택 가격이 10배 떨어졌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지진과 천재지변에도 살아남는 것이 기적이며, 소식을 하여 세계 최고의 장수를 누립니다. 적게 먹는 사람은 하늘에서 수명을 길게 해줍니다. 한 사람당 평생 먹을 양이 정해져 있는데, 빨리 먹는 사람은 빨리 데려갑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 달 양식을 1년처럼 먹지만, 한국 사람은 열흘 만에 먹어치우고 굶어 죽는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은 지혜가 많아 건강하고 경제도 살았지만, 인구가 없어져 일본 사람은 사라지고 전 세계는 중국 사람과 인도 사람이 퍼져나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쟁과 무기 실험의 실상
우리가 어떻게 해야 우리 민족이 세계 전쟁 무기를 다 없앨 수 있을까요? 1년 전 세계 군사비면 1,000년 동안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헛된 무기를 왜 만듭니까? 쓰지도 못하고 녹이 슬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를 만들어 무기를 없애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로비하여 무기를 퍼붓게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무기 만드는 미국 같은 나라는 이를 무기 올림픽이라고 부릅니다. 전쟁터는 무기 실험장입니다. 약소국가는 이를 모르고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죽는 사람은 민간인뿐입니다. 이런 무기 실험장이 한반도가 다음 차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죄의 탕진
신인이 와서 신속하게 여러분의 죄를 축복으로 탕진합니다. 돈호는 순식간에 깨닫는 것이고, 점수는 천천히 깨닫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죄가 한 방에 날아갑니다. 그러나 일념돈탕진은 이상주의에 불과합니다. 마음으로 불교를 믿어 부처가 되겠다고 하지만, 절에 갈수록 죄가 늘어납니다. 선임들은 마음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 말로 지은 죄는 허공에서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다시 몸에 들어와 윤회한다고 가르칩니다. 죄를 없애주는 제도는 없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해도 돈만 나갑니다. 여러분은 그런 이상주의 종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 이상 뒤에 하늘이다 뭐다 이름을 지어놓고 마음대로 이름을 갖다 붙여 신이라고 인류가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 인류들이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합니다. 그들은 종교를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한 마음으로 돈탕진한다고 수도하는 것은 수도불가론입니다. 수도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인간이 수도로 바뀔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제시하지 마십시오. 아이들은 그저 안아주고 포옹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어보라고 권할 수는 있지만, 무엇을 해라 말아라 하면 아이들을 망칩니다. 항상 안아주면서 “나는 항상 너를 믿는다”고 말해주십시오. “아버지는 머지않아 힘이 없고 쓰러질 것이니 네가 우리 집의 가장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부모를 먹여 살릴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것이 아이 교육의 핵심입니다.
종교의 교만과 타락
인간의 종교와 양심은 믿으면 믿을수록 죄를 더 많이 짓게 되고 교만해집니다. 종교 단체에서 직책이 올라갈수록 교만해집니다. 종교 단체는 직책을 낮춰야 합니다. 장로에서 집사로, 말단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목사님이 오래 목회를 했으면 나중에는 주차 관리를 해야 합니다. 신도들이 이를 보고 목사님이 갈수록 직급이 내려간다고 생각해야 교회가 살고 절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는 점점 올라갑니다. 모든 단체는 그래서 폐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와서 이런 말을 하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전 세계 목사와 성녀와 신부들이 한옥에 와서 제 말을 들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도 절이나 종교 단체에 가면 마음이 더 무거워집니다. 그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한 방에 탕진하는 것은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주는 축복뿐입니다. 대리 축복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 축복은 직접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장소, 한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과의 궁합과 레벨 경쟁
저는 이 세상에 올 때부터 지구인들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한 사람이 궁합이 맞는 사람을 만나려면 적어도 100명은 만나야 하지만, 저는 100%입니다.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 주변에 올 수 있는 자격은 깨끗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하고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와 궁합 맞는 남자를 만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여자와 살아도 부부싸움 하지 않습니다. 찰떡궁합입니다. 궁합이라는 것은 서로 생기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야 합니다. 대부분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만난 남자와 궁합이 0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섯 번 실패하고 여섯 번째 남자가 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만난 것입니다.
최근 백궁에 간 박성우 씨는 God-man을 위해 14년간 일하여 500궁에 갔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명패한 사람은 거의 100% 500궁에 갑니다. 여러분은 500궁을 못 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100무 이상은 500궁입니다. 다 가지만 레벨로 차이가 납니다. 레벨은 2조 무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도 중심부에 갈 수 있습니다. 레벨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벨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조절하는 것입니다. 최근 축복받고 명패만 해주고 하늘을 위해 한 번도 안 오고 대신 해준 사람이 죽은 경우, 그 사람은 100궁에 갑니다. 하늘궁을 한 번도 안 오고 대신 축복 주고 대신 명패 해준 사람은 100궁에 갑니다. 100궁에서 단계적으로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100무 이상이므로 500궁에 가지만, 지구별은 500궁에 가면 먼지만 합니다. 500궁은 넓고, God-man이 있는 섹터가 중심부입니다. 그 섹터에 가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레벨로 그 사람의 품질이 정해집니다. 나중에 백궁에 가면 모든 이동 수단, 비행기, 직업, 신화가 다 바뀝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시계 가격이 다르듯이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 어마어마하게 황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레벨이 낮아도 황홀한 세계지만, 그 황홀함과는 다릅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고 축복받은 사람도 백궁에 가는 것은 맞습니다. 백궁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을 다단계에서 모독하면 안 됩니다. 제 이름을 파는 다단계는 전부 가짜입니다. God-man을 판다거나 너무 조건이 좋은 것은 의심해야 합니다. 돈을 많이 퍼준다는 것도 의심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돈을 버는 것을 방해하지 않지만, 제 이름을 파는 곳은 위험합니다. 우리 지지자가 많이 모여 있는 곳도 조심해야 합니다. 뭔가 바람이 들어갔다고 봐야 합니다. 제 이름을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단계든 돈을 버는 것이든 좋지만, 제 이름을 파는 곳은 위험합니다. 사고가 난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조심만 하면 됩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저는 모든 남자 여자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God-man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인간의 사진으로는 이런 현상이 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가까이서 보는 기간입니다. 언젠가는 저를 보기가 어려운 시절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 합니다. 나중에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God-man이면 한국에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는 하늘궁이 구중궁궐처럼 되어 몇 겹을 들어가야 저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CIA나 전 세계인이 저를 노릴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 단체들이 저를 없애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저를 볼 때가 얼마나 좋은 때입니까?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있을 때는 귀한 줄 모르다가 나중에 병들고 늙어서야 옛날 남편 생각을 합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모릅니다. 제가 가까이 있는데도 저를 비난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있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왜 그것을 모릅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궁합 안 좋은 사람만 골라가면서 만나니까 궁합이 좋을 확률이 드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저와 해보면 대여섯 번은 궁합이 0점일 것입니다. 이렇게 합이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첫눈에 스파크가 일어나고 자식을 줄줄이 낳아 출세하는 것이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났다면 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굿바이 같은 노래를 자꾸 부르면 자꾸 굿바이가 됩니다.
수도의 허상과 경제의 상호 연결성
수도하면 길도(道)자가 아스팔트처럼 해외 수입입니다. 우리는 수입된 길을 수입차를 타고 수입된 기름으로 다닙니다. 해외에서 전쟁이 나면 기름값이 올라가고 미국의 달러가 올라가 우리의 물가가 올라갑니다. 바로 내 생활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내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0%로 불확실합니다. God-man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축복은 100만 원입니다. 아들, 딸, 손자에게 많이 준 사람일수록 행운아입니다. 자기가 신도 아닌데 저를 의지하여 자기 가족 전체의 죄를 탕감받는 것입니다. 당장은 표가 나지 않지만,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복을 지은 자의 복은 동학수은회활이라고 했습니다. 하루 착한 일을 했다고 당장 복이 돌아오지는 않지만, 재앙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는데 왜 금방 바뀌는 것이 없냐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재앙이 사라졌다는 의미입니다. 당장 복은 오지 않지만, 재앙이 안 온 것이 복입니다. 축복받고 집에 갔는데 다음 날 집에 불이 나게 되어 있었는데 불이 안 나면 그것이 복입니다. 가다가 발목을 삐었다고 불평할 수 있지만, 그것은 택시에 받혀 죽을 것을 피한 행운입니다. 행운이 중첩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모릅니다. 동학성제 순회활 1일 행선이면 복수미지나 화자원이라고 했습니다. 재앙은 멀어집니다. 하루 악한 일을 했을 때는 재앙은 오지 않지만, 복이 스스로 도망갑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복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시들시들한 잔디밖에 없었는데 풀이 무성해지고 새가 지저귀고 자식들이 번성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성주괴공(成住壞空)과 인간의 생로병사
인간은 천지처럼 성주괴공(成住壞空)합니다. 천지는 만들어졌다가 머물렀다가 사라집니다. 지구도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국수처럼, 엿가락처럼 되어 먼지로 사라집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이 지구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만들어지고, 머물러 있게 하고, 그 다음에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별똥별이 와서 들이박고, 지진이 크게 일어나고, 지구가 늙으면 힘이 없어 무너집니다. 지구는 백억 년을 존재하도록 만들어졌지만, 여러분이 오염을 많이 시키므로 백억 년이 되면 지구를 없애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블랙홀로 들어가 다시 화이트홀로 지구가 만들어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반복합니다. 인간은 생로병사를 합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생로백궁입니다. 눈 감으면 백궁입니다. 죽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죽었다고 하지만, 본인은 숨이 멎는 즉시 백궁에 대기하는 기간이 없습니다. 복을 지은 사람은 절대 동물이나 다른 인간으로 가지 않고, 자식이 애를 낳을 때까지 몇십 년, 몇백 년을 기다려줍니다. 영혼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육체가 없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마냥 기다리는 것은 답답합니다. 그래서 조카 집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여 친척 집에 태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복이 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대기를 요하는 것이 생로병사입니다. 죽은 상태에서 오래 있어야 합니다. 몇백 년을 손자 낳을 때까지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생로백궁은 좋은 것입니다.
인간의 축복과 God-man의 축복
생로병사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인간이 지어낸 종교에 빠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는 축복과 제가 주는 축복은 다릅니다. 인간이 주는 축복은 사물과 대화가 되지 않고 영적인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냥 권위로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장자권을 주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주는 축복이지, 신이 주는 축복이 아닙니다. 저는 직접 와서 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직접 축복을 주고, 직접 아픈 곳을 고쳐줍니다. 이런 시대는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제 모습이 영상으로만 만나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영상으로만 보고 직접 만나는 것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영상도 안 나오고 소리로만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만나서 이렇게 대화하고 강의를 듣는 이유는 이 강의를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나중에는 세상에서 다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주는 축복은 기가 막힌 축복입니다.
축복의 유무와 교신 능력
축복을 받았는지 확인하려면 축복이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는 사랑한다고 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프랑스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축복이 들어가면 프랑스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하면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너무 익숙해서 예사로 보지만, 이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교신이 됩니다. 스페인어로 “떼아모르(사랑한다)”라고 하면 뇌는 모르지만, 몸은 알아듣습니다. “떼오디오(미워한다)”라고 하면 몸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마음속으로 태국어로 사랑한다고 해도 몸은 알아듣고, 미워한다고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말이 없어도 통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그 마음이 허공에 기록되어 있다가 병이 되어 돌아옵니다. 제가 저 사람을 미워하니까 몸에서 에너지를 뺐습니다. 공간 세계에서 양자가 마음먹은 것을 바꿔 에너지를 뽑아버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제 분신입니다. 이 나무도 제 분신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전부 녹화하고 있고, 공기에도 기억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 마음이나 말로 해코지를 하면 그것이 허공에 쌓여 있다가 그 사람에게 따라가 해코지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반말은 지가 듣고 난말은 제가 듣는다”고 한 말이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미국에 있는 사람도 알아듣고 답을 줍니다. 미국에 갖다 놓은 볼펜을 미워하면 에너지를 빼갑니다. 이 세계는 물질이 가고 전화가 가는 것처럼 다 통하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꿰뚫는 통찰
저는 엄마 뱃속으로 돌아가 그 사람의 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았던 것이 지금의 문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굴 피부 톤이 바뀌는 것도 그때의 영향입니다. 유전이 아니라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았던 것이 제 눈에 나타납니다. 이 공간 세계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저는 다 압니다. 의사들은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저는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가 그 사람을 보고, 또 지금 이 사람을 봅니다. 10살 때, 20살 때,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100살 때의 간 상태를 봅니다. 58살에 저를 만났고, 59살에 간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사는 엄마 뱃속에서 간이 안 좋아서 위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God-man이 아닌 자가 그런 것을 하는 자가 있다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사물과 교신이 되고, 말을 안 해도 마음만 가지고 교신이 일어납니다. 축복을 안 받으면 외부 신경망이 제로입니다. 수박과도 대화가 됩니다. 수박에게 “너는 내가 이번에 강원도 양양 계곡에 갈 거니까 그 설악산 계곡에서 네 시원한 물에 같이 있다가 내가 같이 놀자. 거기서 먹자. 거기 따라가 줄게. 그때까지 상하면 안 돼”라고 하면 수박이 안 상합니다. 수박이 기분 좋다고 에너지가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너는 내 놀러 갈 때 냉장고에 있으면 무거우니까 거기 가면 수박 얼마든지 있어. 네가 왜 따라가?”라고 하면 수박이 실망하여 금방 썩어버립니다. 모든 사물과 대화 채널이 열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알아듣지만, 뇌는 그것을 모릅니다. 이 허공 세계를 제일 무서워해야 합니다. 이 허공에는 여러분의 모든 과거 기록이 다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뽑아옵니다. 캐비닛처럼 이 안을 제 마음대로 이용합니다. 한 사람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전체 정보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의사들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치료할 때 “간이 50몇 년간 안 좋았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3년 전부터 간이 괜찮아졌네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 양심의 본질과 한계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을 때 사슴은 사자에게 야비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자도 미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릅니다. 남을 경쟁해서 이기면 속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상대방의 엄마가 얼마나 실망할까 생각합니다. 노래자랑에서 1등을 놓고 경쟁할 때, 상대방이 암에 걸린 엄마에게 1등을 선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면, 내가 1등을 하는 것이 좋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이런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성공도 좋지만, 라이벌까지 고생하며 올라온 사람을 떨어뜨리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렇다고 1등을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인간은 절대절명의 자기 출세길 앞에서도 나고자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양심이 백궁으로 가게 하는 원료인데, 그 양심을 일념돈탕진이나 기도, 수도로 더럽힙니다. 신은 왜 흔들리지 않는 양심을 주지 않고 나약한 양심을 주어 우리를 골탕 먹이냐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양심을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뜻대로 살게 해준 것입니다. 그러다가 데리러 온 것입니다. 양심을 종교나 교육으로 바꿔보려 하지만, 오히려 더 더러워집니다. 종교 단체의 지도자가 호텔에서 손님을 만나고 나오면 신도와 있었다고 소문내어 모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의 양심은 일말의 책임을 못 느끼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와 양심이 만나 과연 천국을 갈 수 있을까요? 천년만년 수도해 보십시오. 석가모니가 6년 만에 손든 것은 수도로서는 인간이 바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인간 세상에 나가서 인간들과 이미 수도하지 않아도 석가가 깨달은 것은 “인간은 전부 부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설법했지만, 돌아갈 때 “내가 언제 설법했냐? 나 설법한 사실이 없어. 누가 다 부처인데 뭘 설법을 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면 윤회해야 할까요? 다 천국에 갈까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고 보니 이것은 어린애 장난입니다. 여러분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깨끗한 물로 바꿀 수 있습니까?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인 전체와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인간에게 대천사를 무한정 줄 수 있습니까? 봉이 김선달처럼 물 팔아먹는 것입니다. 저에게 저런 엄청난 능력을 가져온 자가 있으면 위험하겠다고 생각하여 저를 해코지하러 오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들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저는 무적의 대상입니다.
지옥의 실상과 백궁천국
성경에는 지옥을 세 개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옥, 무저갱, 음부입니다. 무저갱이 제일 무섭습니다. 지옥을 갈지언정 무저갱에는 들어가지 않게 해달라는 성경 구절이 많습니다. 연옥과 무저갱과 지옥이라는 세 가지 지옥이 있다고 해놓고 사람들이 공포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보면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곳이 무저갱이고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은행에서 이자 독촉을 받고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이사 갈 곳도 없고 월세 보증금도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저갱이고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몸 골병 들어가면서 돈을 벌어도 이자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생활비는 빚을 내서 살아야 합니다. 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학교를 옮길 수도 없고 이사 갈 수도 없습니다. 이런 무저갱의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줄 자가 이 현실 세계에 와 있습니다. 20살 넘은 사람들에게 1억씩 월 1인당 150만 원씩 주면 살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무저갱에 도움을 주는 자가 현재 와 있는 것입니다. 무저갱과 지옥과 연옥이라는 이 지구에는 세계 성경에서 말하는 감옥이 다 있습니다. 형편이 나으면 낙원 같아 보이고, 형편이 안 좋으면 지옥 같아 보이고, 더 안 좋으면 연옥 같아 보이고, 더 안 좋으면 무저갱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곳에 여러분이 계속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 중에도 무저갱 있고, 지옥 있고, 연옥에서 헤매는 사람들이 있다.그러나 이들은 백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지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저 공간에는 지옥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동물로 가는 것도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땅속의 지렁이는 지옥입니다. 흙 속을 벗어나면 죽습니다. 뱀은 지옥이 아니라 연옥입니다. 흙 속에 안 있어도 됩니다. 지렁이는 흙을 벗어나면 죽고, 팔다리도 없고 얼굴도 없고 눈도 안 보입니다. 주둥아리만 있습니다. 처음 벌받은 것입니다. 알몸만 있는 것입니다. 손으로 남에게 해코지를 많이 했고, 주둥아리로 남에게 욕을 많이 퍼대고, 눈으로 못 볼 것을 보면서 시기, 질투, 욕을 해줬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바라봄의 중요성
바라보는 것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탁견은 사물을 제대로 보는 것입니다. 정견은 바로 보는 것입니다. 조견은 밝게 보는 것입니다. 정견이 제일 낫습니다. 탁견은 사물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이고, 정견은 사물을 동일하게 보는 것입니다. 정견의 위치에서 보면 진실과 거짓, 선과 악, 미와 추함, 애정과 미움이 같다는 것입니다. 득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같다는 것입니다.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되어 200억을 타면 기분이 좋겠지만, 자녀들의 인생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부부싸움을 하고 결국 이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 때문에 자녀들의 건전한 인생이 망가집니다. 돈 때문에 부모를 기쁘게 해줄 수도 없습니다. 첫 월급을 가져와도 아버지가 200억을 탄 사람이라면 기쁨이 없습니다. 딸이 아버지를 위로하고, 이것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가난이 그 집안의 복일 수 있습니다. 견딜 만한 가난은 있어야 합니다. 돈이 200억이 들어오면 집안이 초상이 날 수 있습니다. 잃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덕과 실을 도의 정견에서 바라볼 때는 덕과 실이 같습니다. 얻는 것이 집안의 행복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200억씩 한번 줘 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것입니다. 덕실 유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나옵니다. 색불이공, 공불이색. 물질이 없는 것과 다르지 않고, 가난뱅이가 부자와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야심경에 오온개공도, 오온이 색수상행식인데, 이 오온이 다 공한 것이고,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고액,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복권 붙은 것이 고통입니다. 덕실 여고,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견으로 본 것입니다. 탁견으로 보면 미친놈 소리입니다. 선의적 삶과 악의적 삶이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정견으로 보면 같습니다. 사랑과 정도 같습니다. 사랑했기 때문에 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학적으로 들어가거나 종교적으로 들어가거나 영적으로 들어갈 때는 더 달라집니다.
축복의 현실성과 양심의 한계
백겁 동안 지은 죄를 축복 한 번으로 탕진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적인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오기 전에는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축복 한 번에 다 없어진다는 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와서 보니 실제 지금 이름이 좋지 않은데, 아들 이름이 축복을 받으니까 좋아지고, 묘가 좋아지고, 집이 아파트가 달라집니다. 이 말이 100% 정확한 말입니다. 축복이 빠지고 일념이 들어가면 전부 이상적인 말입니다. “한 마음을 잘 써라”는 말밖에 안 됩니다. 어떻게 써야 잘 씁니까? 양심으로 쓰라고 하지만, 양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부모가 돈 때문에 싸운 사람의 양심은 “돈 더럽다”는 양심이 되고, 부모가 돈도 없으면서 절약하며 자란 사람은 노력 없이 생기는 돈을 저주하는 양심이 됩니다. 양심이 달라집니다. 이 양심을 믿을 수 없습니다. 단, 동물은 양심이 없습니다. 인간은 양심이 있다.그러나 개가 주인이 술 먹고 쓰러져 집에 불이 났을 때 주인을 깨워 살리는 것은 개의 양심이 아니라 본능 중에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개는 주인을 자기 동료 정도로 생각하여 동료를 구하는 정신은 있습니다. “깨워서 도망가자”는 소리입니다.
하늘궁과 God-man의 존재
종교와 양심으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하늘궁을 찾아와 봐야 합니다. 아니면 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저는 이 세상에 두 번 왔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전 세계의 목사와, 주군과, 신부들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오늘도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아주 정말로 심도 있게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340 The blessings, Holy Spirit, Gifts, grace, Power, and energy of Huh Kyung-young The Tru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 June 18, 2022
허경영의 6가지 신성한 능력: 축복,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
축복, 성령, 은사, 은총, 권능, 그리고 에너지. 이 다섯 가지에 더해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주는데, 이것은 허경영의 것입니다. 인간들은 이러한 하늘의 것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할 수 없습니다. 종교단체에서 축복을 받았다고 하지만, 그것이 실제인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으면 전 세계 모든 언어가 통하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 마이크나 펜을 축복받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권능과 축복의 상호작용
권능이 들어가면 축복과 똑같아집니다. 종교 서적에서 말하는 권능은 나의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를 쓰고 있지만, 실제 권능은 내가 주는 것입니다. 내가 주면 효력이 나타나 전 세계 물질과 대화가 가능해지고 모든 방언이 이루어집니다. 은총 또한 축복과 같습니다. 이 단어를 쓰는 모든 집단은 나의 것을 도용하는 것이며, 효력 없는 은총을 팔고 있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 신성한 능력의 증거
인간들에게 실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오링 테스트뿐입니다. 이것은 기계와 다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전 세계 언어가 통하고, 물질과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은총이 들어가면 프랑스어, 스페인어, 태국어 등 모든 언어가 통합니다. 이는 인간에게 실제 능력을 보여주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지상 강림의 목적
에너지 또한 축복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에너지를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선거 때가 아니므로 영적인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지상에 왔는지, 내가 과연 가짜인지 God-man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능력을 마음대로 쓰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내가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앙이 있을 것이며, 그 재앙은 자신과 자손, 가문 전체에 미칠 것입니다. 축복, 성령, 은사, 은총, 권능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가져온 특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능력을 쓰고 있지만,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증거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2천 년 전 종교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늘에서 그자가 한반도에 와 있는 시대인데도 말입니다.
성경 속 족보와 계명의 재해석
성경 속 족보는 길고 복잡하며, 인간의 도덕적 잣대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시아버지와 며느리 사이에서 대가 이어지는 등 비상식적인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 보낸 12명 중 10명은 네피림 족속의 거대한 덩치에 압도되어 패배를 예감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을 우리의 밥. 덩치가 크다는 것은 행동이 느리다는 뜻이므로, 사타구니를 공격하면 이길 수 있다.
성경의 십계명은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등 인간에 대한 계명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 숭배하지 마라 등 신에 대한 계명으로 나뉩니다. 그러나 성경 속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정복 과정에서 이 계명들을 어겼습니다. 이는 신을 핑계로 남의 나라를 빼앗고 살인, 도둑질, 간음을 저지른 것입니다. 여러분은 2천 년, 3천 년 전 종교를 믿고 있지만, 시대가 변하면 새로운 지도자가 동방 땅에 와서 이러한 능력을 직접 가져옵니다.
시대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자동차도 전기차, 태양열차로 진화하듯이, 종교 또한 진화해야 합니다. 옛날 가마를 고집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허경영을 알아봐야 진정한 방안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는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축복,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 6가지를 가지고 지상에 내려왔습니다.
어머니의 유품과 헝그리 정신
어린 시절, 나는 어머니의 유품인 흙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어린 시절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기에, 어머니의 흙을 보며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배고파도 도둑질하지 않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멀리했습니다. 어머니의 흙을 보면 이 모든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억울한 죽음을 생각하며 헝그리 정신을 잃지 않았습니다.
영적 레벨과 백궁의 실체
나의 영적 레벨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으며, 현재 16조에 이르는 무량대수입니다. 백궁에 가면 인간의 얼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궁의 존재들은 상상할 수 없는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종교에는 레벨이 없지만, 나는 천국에서 레벨을 올려주는 존재입니다.
차원 이동과 영적 소통
이 지구는 내가 온 곳에서 120억 광년 떨어져 있지만, 나는 밤사이에 백궁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빛의 속도는 거북이 걸음과 같습니다. 동전을 뒤집듯이 차원을 이동하여 시간과 공간, 거리, 온도, 중력을 초월합니다. 나는 영적으로 움직이기에 바로 백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원 이동은 인간이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천사의 역할과 업장 소멸
천사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모든 답이 나옵니다. 인간은 결정을 내리는 데 서툴지만, 천사가 있는 사람은 숙달이 쉽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전생에 지은 수백 년 동안의 죄가 모두 없어집니다. 업장이 없어지면 행동이 서서히 바뀌고, 궁합이 좋아집니다. 나는 전 인류와 궁합이 좋은 유일한 존재입니다.
허경영 측근들의 청렴함
내 주변 사람들은 아주 훌륭한 천사들입니다. 그들은 돈을 도둑질하거나 부정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나는 신이기에 내 주변 사람들의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물에 깃든 영혼과 지능
축복,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는 나에게서 나옵니다. 이 여섯 가지를 통해 방언을 하게 됩니다. 만물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으며, 지능이 무한합니다. 석가모니는 만물을 무정물이라고 했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나무를 함부로 베면 나무가 울고, 그 집안이 망합니다. 종이나 페트병도 영혼을 가지고 있기에 함부로 버리면 안 됩니다. 모든 만물은 나의 본체이며, 나의 말을 듣고 명령에 복종합니다.
정도령의 출현과 예언의 적중
지표율사 최치원은 신라의 멸망과 고려의 흥성을 예언했습니다. 도선국사는 조선의 건국을 예언했습니다. 이처럼 나라의 흥망성쇠를 예언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나의 권능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나는 2020년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새끼(박쥐)가 무시무시한 병(코로나19)을 가져올 것이며, 대질병과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또한, 물가 상승, 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금리 인상, 이상 기후로 인한 식량난을 예언했습니다. 이 모든 예언이 적중했습니다.
허경영의 본체와 천지 원리
일체 기상(氣象)은 나의 본체이며, 천지 원리는 나의 본성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절대 해로운 것을 주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만물을 무정물이라고 한 것은 과거 시대의 착각입니다. 이 우주 전체가 나의 몸이며, 나의 손안에 들어옵니다.
불교의 사성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불교의 사성제(고제, 집제, 멸제, 도제)는 인간의 고통과 그 소멸을 다루지만, 인간의 노력으로는 죄를 없애기 불가능합니다. 고제는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로 인해 생기는 고질병, 정신병, 육체병을 말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원수와의 만남도 고통의 원인입니다.
불교는 몸, 입, 마음으로 짓는 삼업(三業)을 없애야 한다고 하지만,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수도 만년을 해도 죄를 더 짓게 될 뿐입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명당자리를 얻으며, 만물과 소통하고, 건강해집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급행열차를 태워주러 온 것입니다.
이기적 인간과 이타적 인간
인간은 이기적 인간과 이타적 인간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이기적 인간은 남의 고통으로 즐거워하는 쾌락주의자이며, 전체 인류의 99%를 차지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넓은 길이라고 합니다. 이타적 인간은 남을 위해 고통받는 희락주의자이며, 1%에 불과합니다. 예수는 좁은 길로 가라고 했고, 석가모니는 자비를 베풀라고 했습니다. 기독교의 9가지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는 희락을 중심으로 한 방정식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권능
성경이나 불교의 가르침은 추상적이며, 인간의 노력으로는 깨달음에 이르기 어렵습니다.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의 단계는 평생을 공부해도 도달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천사를 받고, 축복, 성령, 은사, 은총, 에너지, 권능을 받으면 모든 공부가 필요 없어집니다.
빈병고무와 허경영의 공약
빈병고무는 가난하고, 병들고, 고독하며, 직업이 없는 노인들의 현실을 의미합니다. 우리 사회는 노인들에게 죄를 짓고 있습니다. 나는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노인 수당 70만 원을 추가하여 부부에게 월 440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코로나와 전쟁, 기상 이변으로 인한 고통이 다가오고 있기에, 나의 공약은 미래 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용산 이전과 권위의 중요성
윤석열 대통령이 청와대 대신 용산으로 이전한 것은 혁명적인 사건입니다. 용산은 한강이 보이는 명당자리이며, 권위를 내려놓는 행위는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있게 합니다. 권위를 스스로 높이면 추락하지만, 낮추면 위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와도 다투지 않으며, 그들의 혁명적인 행보를 존중합니다.
1341 The Relationship Between Huh Kyung-young and genes How Our Minds Shape Our Destiny and the Universe’s Grand Design – June 25, 2022
인류의 영적 지도자를 만난 행운
오늘도 God-man을 뵙기 위해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은 79억이 넘는 전 세계인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현명하신 분들입니다. 깊은 바다 속에 있던 눈먼 거북이가 육지를 오르기 위해 수백 년 동안 노력하다 마침내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구멍 난 널빤지에 머리가 끼어 육지에 올라왔던 것처럼, God-man을 만난 우리는 크나큰 행운이며 천오백만 년의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현세에 축복된 3대, 내세에는 영원한 삶을 보장해 주시는 인류의 영적 지도자 허경영 God-man을 모시고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전자와 생명의 신비
허경영과 유전자와의 관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전자는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가진 유전자의 숫자는 계산이 복잡하여 9,200양으로 헤아리기가 불가능한 숫자입니다. 과학자들은 세포 1개에 염색체 46개, dna 8,400경, 유전자 9,200양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양이라는 숫자는 억, 조, 경, 해, 자를 넘어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단위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1조를 가진 사람은 별로 없지만, 우주에서는 1조는 숫자도 아닙니다. 백궁까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데, 저는 그곳을 잠깐 갔다가 오는 것이 벌써 70년째입니다.
시간과 우주의 섭리
여러분, 제가 한 번 가는데 120년 걸리고 오는데 120년 걸린다면, 제가 어떻게 여기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겠습니까? 제사는 무조건 12시부터 1시까지 자시에 시작합니다. 축시에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 정안수는 축시, 즉 1시부터 3시 사이에 뜨는 물입니다. 그 물을 떠야 기도가 빨리 통한다고 하여 옛날 어머니들이 밤 1시 넘어 물을 떠놓고 기도했습니다. 그 시간은 우리 몸에서 멜라토닌이 많이 나오는 시간입니다. 절의 스님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나 4시에 예불을 봅니다. 저는 절에서 몇 년 동안 새벽 3시에 일어나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3시가 되면 도량을 돌며 목탁을 울리고 주지 스님이 천성 예불을 하는데, 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송산 이예원 스님은 석가모니 다음으로 훌륭한 분으로, 살아있는 부처라고 불립니다. 그분이 깨우는데 제가 잠이 오겠습니까? 예불이 끝나야 밥 준비를 합니다. 부처님 밥은 반드시 12시 넘어서, 즉 4시에 올립니다. 대웅전 법당에 들어가서 종을 치는데, 종소리가 빨라지면 4시가 다 되었다는 뜻입니다. 스님들이 예불을 올리는데, 제가 어릴 때는 스님들이 모두 기라성 같은 분들이었습니다. 그 큰 법당에 스님들이 꽉 차서 아침 예불을 하는데, 그 소리가 고막이 터질 듯 엄청나게 울렸습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젊은 사람들이 아침에 개울가에 가서 세수하는데, 스님 1,300명이 위에서부터 개울까지 줄을 서서 세수했습니다. 개울물이 많지 않아 위에 있는 큰 스님들이 먼저 세수하고, 밑에 있는 사람들은 그 물을 받아 썼습니다. 처음 온 사람은 제일 밑에서 세수해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김이 서려 기차 화통 같았고, 스님들은 수건을 목에 걸치고 세수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러분은 그런 구경을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수도가 없었기 때문에 개울에서 세수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겨울에는 물이 얼어 세수하기 어려웠고, 물을 데워 세수하는 스님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예불이 끝나면 청소하고, 청소 끝나면 밥을 먹었습니다. 그런 고생은 다 해봐야 억 소리 안에 들어갑니다. 빗자루질도 백만 번이 아니라 한 번에 천 번, 만 번 되는 것입니다. 쌀 숫자를 생각해보면, 지구 전체를 모래로 만들어 가루를 내서 그 먼지 숫자를 헤아려도 이 숫자에 못 미칩니다. 석가모니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 그 미세한 먼지 숫자를 세는 것과 인간 몸에 있는 유전자가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옛날에도 그런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의 인체 신비는 무궁무진합니다.
우주와 생명의 순환
여러분은 왜 지구에 보내져 이렇게 고생하며 살게 되었을까요? 362무 8,800불이라는 숫자의 별에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무한대 앞에 있는 숫자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르지만, 저 위에는 아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많은 별에 인간을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백궁에서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지구를 만들어 보내 소대변을 보게 만들었을까요? 이는 굉장히 불편한 일입니다. 소대변 속에는 질소, 인, 칼슘이라는 자연의 3대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인간의 몸에서 이 요소들이 나오게 하기 위해 소대변을 보게 한 것입니다. 이는 자연계가 유지되기 위한 이유가 있습니다. 식물들, 산의 나무들은 사람의 대변에서 나오는 인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동물의 대변에 인이 없으면 식물들이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산 비료, 질소 비료라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비료를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비료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에 있기 때문에 처벌의 연못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생명의 탄생과 졸탁동시
우리가 금붕어 21마리를 가져다 놓았는데, 지금 새끼가 1만 마리 정도 생겼습니다. 새끼나 알을 낳는데, 금붕어 1만 마리가 돌아다닙니다. 키가 1cm도 안 됩니다. 자세히 보면 눈 나쁜 사람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우리 호르몬 속에 있는 정자가 그렇게 다닙니다. 정자는 좌우로 꼬리를 흔들며 무제한 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속도가 느리면 난관을 통과할 수 없고, 난소에 갈 수 없습니다. 난관에서 난자를 만나야 합니다. 난관 안은 산도가 높아 사람이 죽을 정도이지만, 염증이 생기지 않도록 산도가 높습니다. 정자는 그 강한 산성에서 죽지 않고 난자에게 달라붙어야 합니다. 100만 마리가 달라붙어도 2천만 개는 못 들어갑니다. 그 난자를 뚫고 들어간 놈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1등으로 들어간 옹골찬 생명입니다. 강한 산성에서도 살아남아 난자를 뚫고 1등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1등이 딱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립니다. 1등이 두 마리가 동시에 들어가면 쌍둥이가 됩니다. 그러나 1등이 동시에 들어가지 않고 한 사람이 조금이라도 빠르면 난자가 굳어버려 막아버립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뚫어봐야 정자가 뚫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졸탁동시’라고 합니다. 병아리가 안에서 톡톡 신호를 보내면, 엄마 닭이 밖에서 톡톡 소리를 듣고 밖에서 쪼아 깨는 것입니다. 엄마 닭은 자기 새끼가 살았다는 것을 확인하고 깨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도 이것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 세상에서도 ‘졸탁동기’라고 합니다. 난자와 정자가 탁 들어가면 난자가 딱딱해져 버리는 것이 졸탁동시입니다. 병아리 엄마 새끼가 알을 깨고 나오면 엄마가 깨는 것을 졸탁동시라고 합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새끼가 안에서 아무리 쪼아도 엄마가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유전자의 신비와 마음의 힘
우리 현실 세계에서는 ‘졸탁동기’가 많습니다. 돈 때문에 자살하려고 하는데, 옛날 친구 부잣집 아들이 전화 와서 “얼마인데? 3억 정도? 나한테 와, 3억 줄게” 하는 것이 졸탁동기입니다. 죽을 정도가 되었는데, 친구가 나타나 도와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그 친구가 부잣집 아들이었던 것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야, 우리 집안은 돈밖에 없어. 왜 죽으려 해? 내가 살려줄게.” 남자들은 그런 것이 있다.집도 다 못 써서 줘 버리고 거지가 되기도 합니다. 이 졸탁동기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부부지간에도 ‘부창부수’라고 합니다. 남편이 하는 일에 아내가 박자를 맞춰주고, 아내가 하는 일에 남편이 박자를 맞춰주는 것입니다. 아내가 된장을 사 오라고 했는데 깜빡 잊고 안 사 왔을 때, 남편이 저녁에 된장을 사 오는 것이 부창부수입니다. 이것은 유전자의 장난입니다. 아내의 유전자가 남편의 유전자를 건드린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런 졸탁동기나 졸탁동시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자입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다 망가져 자기밖에 모릅니다. 유전자가 발달되면 아내가 말하지 않아도 남편이 된장을 사 오고, 아버지가 위독할 때 자식이 갑자기 아버지 생각이 나는 것이 부자지간의 유전자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이것이 100% 적중했지만, 지금은 핸드폰 때문에 적중률이 낮아졌습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는 어머니가 자식 걱정을 하면 꿈에 나타나거나 일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유전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엄마가 못생겼어도 딸은 잘생겼으면 하고 임신하면, 자기가 생각했던 그런 얼굴로 딸이 나옵니다. 딸은 미스코리아 같은데 엄마는 추녀인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마음이 성형 의사입니다. 마음이 자기 얼굴도 바꿀 수 있습니다. 공자가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40살까지 만든 얼굴이 죽을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못생기게 해줬어도 마음을 잘 쓰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9,200양의 유전자가 dna를 움직이고, dna가 염색체를 움직이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꿔 버립니다.
건강과 자연의 조화
여러분, 수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심장은 무게가 300g입니다. 아무리 덩치가 커도 심장 크기는 같습니다. 혈압이 120에 80이 정상인데, 이 정상을 벗어나면 죽어가는 것입니다. 20대, 30대까지는 유지가 되지만, 120에 80을 넘어서면 300g짜리 심장에 자동차 무게 같은 것이 와서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혈관이 노화되기 때문인데, 술, 담배, 스트레스 세 가지가 원인입니다. 이 세 가지가 들어가지 않게 하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은 의사가 아니지만, 제가 말한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밥을 100분의 30으로 줄이라고 했습니다. 아밀라아제는 인체에서 나오는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영양소입니다.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이고, 식물의 3대 영양소는 질소, 인, 칼슘입니다. 식물은 질소, 인, 칼슘을 먹고, 우리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을 먹습니다. 우리는 산소를 먹고 탄소를 내뱉고, 식물은 우리가 내뱉은 탄소를 먹고 산소를 내뱉습니다.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은 식물의 원료가 되어 인류가 많아질수록 나무가 잘 자라고 곡식이 됩니다. 식물이 많아야 우리가 산소를 많이 먹어 호흡이 잘 됩니다. 우리는 탄소를 배출하고 식물은 산소를 배출하여 자연이 정화되고 탄소와 산소의 균형이 유지됩니다.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
여러분은 제 말을 들을 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이런 자연의 모든 것이 보존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백궁에 완벽하게 만들지 않고 지구에 보내 고생시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고기를 잡아 어항에 넣어 놓으면 추억이 없는 인간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항 속에서는 행복인지 불행인지 감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연어를 바다에 방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바다가 지구입니다. 연어는 태평양 바다를 헤치며 자신이 태어났던 개천을 찾아옵니다. 인간이 만든 내비게이션은 고장 나지만, 물고기 내비게이션은 고장 나지 않습니다. 그 찾아오는 기록이 유전자입니다. 야생에서 커야 강한 새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어항 속에서 낳은 연어 새끼는 약해서 오래 살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왜 지구에 방류되었을까요? 집에서 키운 소고기보다 방목한 소고기가 훨씬 좋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소대변을 보게 만들고, 흙을 밟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불편하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인이 개천을 통해 하천으로 올라가 바다에 들어가 비료가 되어 다시 땅으로 돌아옵니다. 식물들은 그 인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질소, 칼슘, 칼륨 중 하나만 없어도 식물은 죽습니다. 식물의 3대 영양소와 동물의 3대 영양소는 서로 보완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화장실에 가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불편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자연을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밥 먹고 노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혼자 있어도 소대변을 보면서 자연에 거름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화장실 가는 것을 아주 기쁜 일로 생각해야 합니다. 암모니아 냄새는 식물들이 좋아하는 냄새입니다. 우리는 자연에 순응하며 생존하여 백궁까지 가야 합니다.
쾌락과 희락의 차이
재벌 집에서 태어나 재벌 집에서만 성장하면 나중에 마약을 왜 하겠습니까? 쾌락이 없기 때문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부자이기 때문에 무엇을 이루었다는 성취감이 없어 마약에 빠지는 것입니다. 쾌락은 남의 고통을 먹고 자기가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남을 딛고 즐거워하는 것이 쾌락입니다. 희락은 남의 고통을 덜어주고 내가 대신 고통받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희락을 느끼는 자입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친구가 그 돈으로 술 먹고 쾌락을 즐기다 망했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준 사람은 친구의 고통을 덜어줬으니 희락을 느낀 것입니다. 희락을 느끼는 자는 복이 무궁무진하게 오지만, 쾌락을 추구하는 자는 말년이 비참합니다. 99%의 인간이 쾌락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면 된다”, “우리 가족만 잘 살면 된다”는 것은 결국 다 같이 죽자는 것입니다.
희락을 즐기는 자들은 쓸데없는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부인을 기쁘게 해주는 것을 자신의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내가 기쁜 것은 이기주의적인 쾌락입니다. “내가 오늘 집에 가면 우리 못생긴 마누라에게 무슨 기쁨을 줄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못생겼더라도 자식을 봐서 기쁨을 더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늙었어도 병원비가 안 들어가게 기쁘게 해주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해줄까 생각하면 병원비 쓸 일이 없습니다. 손잡고 놀러 다니면서 젊은 연인들을 보며 “당신은 내 아내야”라고 말하며 옛날을 회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며 둘이서 말년을 살아가면 나중에 잠자듯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쾌락으로 가는 사람이 99%이고, 희락으로 가는 사람이 1%입니다.
베 풂의 미덕과 복의 근원
우리 종로 산과 무료급식소에는 사람이 점점 늘어 돈이 계속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하는 곳으로 다 몰려옵니다. 다른 곳은 안 가도 우리에게는 옵니다. 5천 원짜리 도시락인데 만 원짜리 도시락처럼 건빵, 떡까지 줍니다. 봉사 오는 사람들도 모두 절세미인들입니다. 어떤 사람은 몰래 한 번 타고 나서 다시 줄을 서서 두 끼를 해결하고, 다음 날 밥도 안 먹고 나와 또 도시락을 타 갑니다. 도시락을 가지고 춘천 소양강댐에 가서 까먹고, 전철은 무료이니 기름값도 안 들고 자기들 세상입니다.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인생은 별것 아닙니다. 먹고사는 것 때문에 싸우고 아웅다웅하면 안 됩니다.
제일 행복한 사람은 남에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입니다. 영원히 못 받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러면 다음 생에 한몫에 돌아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음 생에 인물이 잘생겨서 태어납니다.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이 인물로 태어나 보상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남의 돈을 떼먹는 사람은 다음 생에 못생기게 태어나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사람들이 나를 싫어할까?”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없고, 대학교 다닐 때도 아무도 말을 걸지 않습니다. 그것이 돈 떼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괴로워할 일이 있습니까? 돈 떼인 것이 최고의 은행에 저축한 것입니다. 은행에 저축하는 것은 결국 자식들이 다 가져갑니다. 돈을 떼인 것에 대해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받을 수 없다는 것은 하늘의 힘이 들어간 것입니다. 돈 떼였다고 타락하고 자살하고 쾌락으로 빠져 인생을 망치면 안 됩니다.
희락은 남에게 주었을 때, 돈을 떼였을 때 그 친구를 길에서 우연히 만나 “괜찮다. 밥 먹었냐? 부담 갖지 말고 살아라. 난 네 친구 아니냐? 이 고통이 내 고통이다. 더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새끼야, 네가 왜 내 돈 떼먹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다음 생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복지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최고의 복은 복에 덕이 더해진 것입니다. 얼굴에 복덕궁이 있다.남에게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은 태어날 때 복덕궁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신이 우주에서 제일 발달시켜 놓은 것입니다. 관자놀이라고도 합니다. 이것이 있으면 모든 인류의 추앙 대상이 됩니다. 감옥에서 사형을 받는 사람들의 얼굴은 대부분 여기가 푹 꺼져 있습니다. 베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복덕궁은 백궁에 안 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백궁 가는 사람은 여기가 꺼졌어도 저에게 오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복은 백궁 천국입니다. 하늘궁에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달라집니다.
유전자 조작과 마음의 변화
제가 말하는 것은 유전자가 dna를 수정하고, dna가 염색체를 바꾸고, 염색체가 세포를 바꾸는 데 걸리는 시간이 0초라는 것입니다. 몸을 바꾸는 시간이 0초입니다. 아주머니들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서울에 사는 아들이 갑자기 사법고시에 붙었다는 연락을 받는 순간, 그 아주머니 얼굴이 빛나지 않습니까? 갑자기 얼굴에서 화기가 돕니다. 사람의 25가지 기가 있는데, 패기, 용기, 혈기, 서기, 생기 등이 있다.이것이 있는 사람은 인물이 보통 인물이 아닙니다. 이는 체형에서 나타납니다.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는 25가지 기 중에 맨 앞에 있는 것입니다. 열 번째 있는 것이 화기입니다. 원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등이 있다.25가지 기가 여러분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 원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는 있는데, 한기, 서기, 풍기, 조기, 습기는 나쁜 것입니다. 한기는 몸이 싸늘한 사람, 서기는 전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풍기는 윤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있는 것, 조기는 바싹 마른 사람, 습기는 몸이 뚱뚱하고 땀만 흘리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이런 기운이 중풍, 뇌졸중을 가져옵니다. 한의사들이 저에게 와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그 어마어마한 침술과 한약을 배운 자들도 저에게 안 들으면 환자를 못 고칩니다. 이런 기를 가지고 인간을 조정하고 만드는데, 이 25가지 열기는 영에게 맥을 못 춥니다. 영이 안 좋은 사람의 모든 기가 나쁜 기로 바뀌지만, 저에게 오면 다 바뀝니다. 허경영은 유전자의 원조입니다. 한기, 풍기, 조기, 습기가 있는 사람을 보고 “없어져라”, “사라져라”, “살 좀 줘라”, “비장을 좋게 해주고, 췌장을 좋게 해라”라고 하면 모든 것을 유전자를 조정합니다. 우리의 몸은 이렇게 유전자에 의해 좌지우지됩니다.
마음, 소리, 그리고 인체 보호 장치
유전자는 마음에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은 뇌에 영향을 받고, 뇌는 소리에 영향을 받습니다.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재미있게 이야기하던 할머니 얼굴이 시커멓게 바뀝니다. 아들이 사법고시에 붙었다는 소식을 들은 할머니 얼굴에는 화기가 돌고, 아들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할머니 얼굴에는 도끼, 살기, 암기, 허기가 돕니다. 갑자기 사람이 창백해지면서 뒤로 자빠지기도 합니다. 0초 만에 물질적인 몸이 갑자기 모든 기가 멈추고, 피도 멈추고, 심장도 멈춥니다. 심장은 뛰는데 모든 기가 멈춰 기절하는 어머니들도 있습니다. 왜 기절하게 만들었을까요?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기절을 해 버려야 그 여자의 뇌를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기절하지 않고 그 생각을 계속하면 심장이 망가지고 간이 나빠지며, 순식간에 충격에 의해 오장육부가 박살 납니다. 그것을 막으려고 일정량 이상의 충격이 올 때는 인간은 기절하게 만든 것입니다. 기절했다가 깨어나면 다른 충격은 없고 기억만 상실한 채 다시 깨어납니다. 인체 피해가 오지 않도록 우리 인체를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장치입니다. 이 장치가 없다면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이 때리려고 시늉을 하면 기절해 버립니다. 그것은 영리한 여자입니다. 남편이 때리려고 하면 기절하는 연습을 해서 남편의 버릇을 고치는 것입니다. 여성은 남자의 조련사입니다. 가장 약한 인간이 호랑이나 사자를 움직이는 것처럼, 약한 여자가 강한 남자를 마음대로 조련할 수 있습니다. 남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술을 못 마시게 조련할 수 있고, 안 때리게 조련할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예방하라는 것입니다. 유전자를 마음속으로 가지고 항상 대비해야 합니다. “우리 남편은 저녁 시간에 오면 신경질 나는 시간이야”, “이 시간은 술 먹고 왔어” 이런 것을 다 알고 조련하는 것입니다. 사자가 사람에게 꼼짝 못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맨날 남 탓만 하고 남편 탓만 하고 아내 탓만 하면 안 됩니다. 유전자가 순식간에 모든 것을 바꾸니 마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구사2후행: 지혜로운 삶의 단계
사람이 행동을 옮기기 전에 ‘구사2후행’, 즉 한 가지 일을 할 때는 아홉 번 생각한 다음에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은 세 번 생각하고 일을 저지르는데, 그러면 피해가 옵니다. 속인, 범인, 소인들은 즉각 행동합니다. 대인들은 무슨 일을 할 때 세 번 정도 생각합니다. 현인은 일곱 번 생각하고, 철인은 여덟 번 생각합니다. 도인은 아홉 번 생각합니다. 성인은 스물네 번 생각합니다. 성인은 절대 딸이 덥다고 “야, 내 난닝구 입을란다. 어서 벗어라”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제자들은 할 수 있지만, 성인은 스물네 번을 생각해야 하니 그런 말을 못 합니다. 성인 위에 지인, God-man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철학은 성인에서 끝납니다. 어떤 종교를 가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행동은 하루에 와서 등록한 사람은 돌아가면 바로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이 추천한 사람, 명패 한 사람도 백궁에 갑니다. 오늘 백궁에 온 여러분은 509기입니다.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 대인이고, 소인배들은 즉각 생각합니다. ‘구사2후행’은 아홉 번 생각하는 것이 도인입니다. 도인들은 ‘구사도’라고 합니다.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첫째, 매사를 밝게 바라보십시오. 부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긍정적으로 보십시오. 매사를 긍정으로 정하십시오. 둘째, 매사를 들을 때 총명하게 들으십시오. 셋째, 말을 할 때는 충성스럽게 말하십시오. ‘충’은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자입니다. 말의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임금에게 치우치면 충성이 아닙니다.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상감마마, 보시기에 참 좋으십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충성은 말이 항상 중도를 지키고 중용을 지키는 것입니다. 넷째, 행동을 할 때는 항상 공손하십시오. 이것이 ‘구사2후행’의 ‘사’ 자입니다. 다섯째,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닐 때는 하늘을 생각하십시오.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늘을 어기는 마음을 먹고 하면 피해자가 많아집니다. 하늘에 맞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사업을 해야 합니다. 자기 이익만 생각하면 쾌락을 생각하는 것이니, 희락을 생각하여 다 함께 기뻐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섯째, 여자를 대할 때는 무조건 따뜻하게 대하십시오. 여기서 여자는 여자도 되고 돈도 됩니다. 돈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고, 부정한 돈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돈을 대할 때는 겸손하고 공손하게 대하십시오. 돈도 소중하게 다루고, 여자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여자를 험악하게 대하면 여자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돈도 꼭 필요하다는 사람에게 줘서 “나는 안 받아도 좋다. 네 사업 잘 되라” 이런 마음으로 줘야 합니다. 냉정하게 “네 이자 몇 프로” 이런 식으로 하면 문제 있습니다. 일곱째, 의심스러운 것은 꼭 물어보십시오. ‘의사문’입니다. 물어야 합니다. 이것은 겸손, 겸양, 양보를 말합니다. 여덟째,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 생각하십시오. 거저 얻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장사에서 30% 남기는 것은 정상으로 보지만, 50% 남기면 약간 의를 벗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공무원들은 특수 이익을 조심해야 합니다. 거저 얻는 돈은 반드시 독이 들어 있습니다. 아홉째, 분한 마음이 들 때는 재앙이 온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분한 마음은 갖지 마십시오. 분한 마음이 있으면 재앙이 따라옵니다. 이 아홉 가지를 ‘구사도’라고 합니다. 아홉 번 생각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저렇게 생각하게 됩니다.
천사의 인도와 유전자의 힘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다 못 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는 천사를 안 줬습니다. 20년 강의하는 동안 천사를 준 것이 얼마 안 됩니다. 축복 준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제가 돈을 목적으로 했으면 20년 전에 줬을 것입니다. 천사에게 물어본 다음에 행동을 해도 됩니다. 살다 보면 딸을 이화여대에 보내야 하냐, 무슨 대학에 보내야 하냐 할 때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러면 후회할 일이 안 생깁니다. 유전자는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9,200양의 유전자로 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이 이 지구에서 고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자연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농사지어 고급 자연의 영양소를 정화조를 통해 바다로 보내 세계에 인을 흩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비료를 주는 기계, 비료 공장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연을 먹여 살리는 비료 공장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아무리 할 일 없는 노인네도 비료 주는 공장입니다. 이 우주에는 일정한 양의 인이 계속 나와야 자연이 돌아갑니다. 과학자들은 인이 어디서 나오는지 모릅니다.
우주 원소와 피그말리온 효과
인은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다음으로 15번째에 나옵니다. 인은 우주 원소입니다. 원소는 원자와 같은 것으로, 원자가 물질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10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엄격히 따지면 원소 공장입니다. 인이라는 원소를 만들어내는 인체가 인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지구에 있는 인은 동물들이 생산한 것입니다. 소나 돼지들의 물질 속에 인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의 1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다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원소는 이렇게 만들어져 인간이 여기서 담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뼈 속에 인이 있습니다.
우리가 유전자를 알면 못생긴 얼굴을 고칠 수 있고, 광대뼈가 너무 나왔으면 “들어가라, 들어가라” 하면 됩니다. 광대뼈가 좁은 사람을 보고 자꾸 바라보면 유전자가 바뀝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영어로 ‘피그말리온 이펙트’라고 합니다. 바라보면 유전자가 바뀝니다. 화살을 당기는 것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한 청년이 “나는 앞으로 한국의 대법원장이 될 거야”라고 바라봤습니다. 그러면 이 화살을 대통령 자리까지 쏘려면 손가락이 터지고 아플 정도로 당겨야 합니다. 그 아픔을 이겨내고 과녁을 맞춰야 합니다. “하나님, 나 이거 힘든데 왜 이 고통을 주십니까? 대통령 자리에 그냥 편안하게 가면 안 됩니까? 시험을 주지 마시고 좀 잘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고생 안 하고 가겠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잘못된 기도입니다. “하나님, 내 아들놈한테 혹독한 고통을 주세요. 죽기 살기로 화살을 당길 수 있는 연단을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나태해지지 않고 어떤 고생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믿음으로 고생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아들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화살을 당길 때는 온몸으로 당겨야 합니다. 한국 여자들이 양궁에서 세계 1위인 것은 인내심이 세계 1위이기 때문입니다. 서양 여자들은 못 참습니다.
고통을 통한 성장과 조상에 대한 보답
우리나라 사람들은 화살을 당기는 것을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골에서 자신을 양궁 시킨 아버지, 어머니의 고생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그럴 때는 화살 시위를 놓을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농사지은 손이 돌멩이같이 딱딱하고, 그것을 칼로 밤마다 잘라내고, 아버지가 굳은살을 박으면서 양궁을 가르쳤는데, 내가 저것을 못 맞추면 안 된다는 오기가 생깁니다. 이것이 무서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자기 아버지를 바라보는데 화살 시위를 놓겠습니까? 그 과녁을 맞춰야 한다는 일념이 한국 여성을 만듭니다. 이것을 고통이라고, 고통스럽다고 하며 “나는 출세하겠다, 편안하게 공부하겠다”라고 하는 사람은 도태시키는 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어렵고 힘든 일이 와도 이것은 백궁을 가기 위한 화살을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 때문에 내가 이렇게 어렵다”라고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화살 시위를 놓아버리는 것이 되어 활이 조만간 툭 떨어져 죽고 짐승으로 태어나 정육점 신세가 됩니다. 이것을 수십억 번 반복하면 안 됩니다. 절호의 기회가 와 있습니다. God-man 허경영을 만난 것은 절호의 기회입니다. 죽기 살기로 화살을 당긴 사람만이 화살이 멀리 가는 것입니다. 화살 시위를 당길 사람이 “아이고, 내 손 아파. 나 못 하겠어”라고 하면 천민으로 살아야 합니다. 남을 원망하면서 말입니다. 자신은 고생 안 하고 당겨본 경험이 있습니까? 항상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화살 시위를 당기는 연약한 여성들, 우리의 딸들의 용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과연 고통을 하고 여기서 포기해야 할까요? 한국 양궁은 어머니들의 고통을 생각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박세리 같은 골프 선수들도 그냥 된 것이 아닙니다. 상처에 피눈물을 흘리며 피그말리온 이펙트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손바닥, 농사지으며 땀 흘리는 모습을 항상 보면서 양궁을 잡고 당기니 양궁이 나가는 것입니다. 강남 부잣집 딸이 양궁을 잘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라고 생각하면 당길 이유가 없습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빛내야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혼자만 잘 살면 되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항상 어머니 아버지의 굳은 손, 굳은 발바닥을 보고 항상 바라봄의 법칙을 생각해야 합니다. 조상들의 험난한 시집살이, 남편이 군대 가서 죽고 6.25에 시어머니, 시동생 몇십 명을 먹여 살리면서 평생을 말 한마디 못하고 사신 어머니들이 있다.그런 할머니들은 오직 가족뿐입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많은 세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역경도 우리는 화살을 당길 이유가 있습니다. 조상들 때문에, 조상들이 너무너무 순박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고생 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342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Law and Heaven Law Prophecy of the Future and Expedient Prophecy by Huh Kyung-young – July 2, 2022 (1)
6.25 전쟁과 어머니의 희생: 고난 속에서 피어난 통찰
6 . 25 전쟁 당시, 어머니는 맨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피난을 가셨습니다. 몇 달간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진주에 도착했을 때, 그 행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거지꼴이었다고 합니다. 맨발로 오신 어머니의 모습에 시골 사람들은 모두 놀랐습니다. 저는 어릴 적 서울에 와서 맨발로 다니는 거지들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고생을 떠올리며 신발을 사주곤 했습니다. 어머니는 한강 철교를 건너다 수백 명이 물에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 때 동네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오시던 날 동네 사람들이 모두 울었고, 돌아가시던 날에도 동네 전체가 울었습니다. 저는 꽃가마를 타고 간다고 좋아했지만, 동네 사람들은 어머니가 서울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슬퍼했습니다. 어머니는 진주까지 피난 와서 저를 낳고 얼마 안 되어 돌아가셨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맨발로 오신 어머니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최악의 위기: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시대
저는 70여 년 평생 수많은 고생을 겪었지만, 지금부터 나타나는 현상은 지금까지 겪었던 고통이나 위기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다가올 위기는 제가 태어나 지구에 와서 느끼는 최악의 위기입니다. 황산 테러가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살률 세계 1위인데, 이것은 두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얼마 전 한 여성이 아이 둘을 데리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아이 엄마는 죽고 자신은 살아남아 40년 형을 받았지만, 판사는 4년만 받으라고 했습니다. 36년은 정치인들 책임이니 그들이 받아야 한다. 4년 형을 받은 것은 감옥에서 4년간 정신 치료를 받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판사는 그 여성이 아이 둘을 데리고 어떻게 돈을 벌러 다녔는지 몰랐던 것입니다. 동사무소에 10번을 찾아가도 돈을 주지 않았고, 왜 그런 남자를 만났냐는 비난만 들었습니다. 아이가 울면 윗집과 아랫집에서 신고하여 경찰이 쫓아왔고, 갈 곳이 없었습니다. 의자에 아이를 맡겨 놓고 돈 벌러 간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현실 속에서 이 여성은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한 여성이 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여 바다에 들어가 자살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남의 일 같겠지만, 저는 이미 고금리, 저임금, 고환율, 고실업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늑대로 변하는 지도자들: 3차 대전의 위협
이러한 ‘고(高)’ 자들이 진행되면서 강대국들은 “정치하다가 실패하면 3차 대전을 일으켜 약한 나라들을 잡아 우리 인민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어떻게 돌변하여 국수주의로 바뀔지 모릅니다. 자기 국민만 살리고 다른 나라를 희생시켜 3차 대전을 일으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각국 지도자들이 늑대 새끼처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핵폭탄이 언제 서울이나 뉴욕에 떨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식량 위기가 닥쳐오면 자기 민족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들이 위험할까요? 한반도가 가장 위험합니다. 이미 국가 위기는 몇 년 전부터 예언되었습니다. 1999년에 예언했고, 2019년에도 이야기했습니다. 2019년에 경제가 어려워지면 전쟁과 질병이 창궐하고, 세계가 혼란에 빠지면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상이변이 오고, 농사가 안 되며, 미국에도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각국 대통령들은 자기 국가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3차 대전을 어디에 벌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구를 얼마나 줄여야 할지 생각하며, 3차 대전으로 인구를 120억 줄이면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정치인들과 지도자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이 전쟁을 하면서도 호기롭게 나가는 것처럼, 국민들은 고통받고 집을 잃고 집시가 되는데도 대통령들은 전쟁을 컴퓨터 게임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위기가 우리나라에 닥쳐와 있습니다. 저는 70평생 이렇게 국가의 위기가 온 것은 처음입니다. 2019년에 내년에 아이를 잃는 위기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당시에는 잘 나가는 시기라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박쥐가 천연병을 옮겨 세계적인 천연병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이름의 의미
저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월 1일, 아버지가 대만 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던 중 어머니가 진주에서 면회를 와서 저를 낳았습니다. 아버지 없이 2년 만에 저를 낳았으니 이상한 일이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서대문 형무소에 갔고, 아버지가 저의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니 ‘서울 경(京)’ 자를 쓰고, 나머지 ‘영(永)’ 자는 돌림자였습니다. 아버지는 서울이 세계의 수도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처럼 동서남북 이름이 붙지 않는 유일한 도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대기권을 벗어나면 동서남북이 없어지는 것처럼, 이 안에서만 동서남북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어리석다고 하셨습니다.
대기권의 신비와 지구 내부의 열
대기권의 가장 밑은 대류권으로 영하 50도입니다. 그 위 오존층은 영하 0도, 성층권은 0도, 자기권은 영하 80도, 전리층은 영하 90도, 중간층은 영하 100도입니다. 열층은 영상 1700도에 달합니다. 올라갈수록 추워져 태양까지 가면 다 얼어붙는데, 과학자들이 태양 온도가 1억도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태양이 1억도라면 지구는 녹아버릴 것입니다.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내려갈수록 뜨거워져 지구 속은 영상 1억도에 달합니다. 지구 내부 온도가 6000도에서 1억도라는 말입니다. 지구는 내려갈수록 뜨겁기 때문에 식물이 살 수 있고 난방이 되는 것입니다. 땅을 파고 지하에 들어가면 따뜻합니다. 우리는 과학자들만 믿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영성을 가진 신이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재편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귀향과 부의 재분배
어머니가 피난 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 남루한 모습으로 저를 업고 오셨습니다. 남편이 감옥 간 지 몇 년이 되었는데 어디서 아이를 데려왔냐며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하셨겠습니까? 어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박달재 사연’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6.25 전쟁 당시 어머니의 고생이 떠오릅니다. 그 곱던 얼굴의 남자들이 말없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고향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어머니의 피를 받았기에 여러분을 생각하고 부의 재분배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제가 부잣집 아들이었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 희망을 위한 지도자의 지혜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은 다릅니다. 제가 2019년에 예언했던 미래는 3, 40년, 10년, 20년 앞을 내다본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희망이 없는 전운이 감도는 미래였습니다. 제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예언했던 것처럼 적중하는 예언도 있지만, 적중하지 않는 예언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방편 예언입니다. 사막을 걷는 군대가 목이 말라 죽어갈 때, 장군이 “저 언덕을 넘어서 10km 이상 가면 오아시스가 있다”고 예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병사들은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힘을 내어 가는 것입니다. 오아시스가 없으면 바람이 불어 덮인 것이니 파보라고 말하는 것이 지도자의 방편 예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가 안 된 것도 방편 예언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18세부터 1억씩, 한 집에 4억씩 주어 부의 재분배를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했더라면 지금처럼 모녀가 자살하고, 세 사람이 차에 빠져 죽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길을 택했고, 이제 제 생각이 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1인당 18세부터 1억씩,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한 것은 여러분이 위기를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를 쓰지 않음으로써 은행 이자는 올라가고, 피 토하는 고통은 심해지고, 고금리, 고물가는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저임금 월급뿐입니다. 저출산이 지속되면 경기도 침체될 것입니다. 빚쟁이 서민들을 이대로 두면 홍해 바다를 건너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의 재분배를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정치적 혼란과 서민들의 고통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가 안 된 것은 방편 예언입니다. 선거 때 하는 말을 정상적인 예언으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국정은 혼란스럽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과 같은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탄핵 수준입니다. 서로 공격과 수비만 하고, 말 없는 서민들은 자살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자살률 세계 1위, 하루 45명이 죽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특별하게 자살합니다. 부의 재분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네가 뭔데 부의 재분배를 하냐”. 나라는 돈을 벌고 국민은 빚만 지게 만드는 것이 정치인들입니다. 폭포처럼 땅을 팔아서라도 국민들의 빚을 없애주겠다고 하는데 무엇이 잘못입니까? 그것을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기부
저는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40년간 1만 5천 명에게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지금도 무료 급식을 하고 있고, 봉사 단체에 후원금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유치장에 들어갈 때도 형사에게 통장에 있는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과 백혈병 수술에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형사는 저를 따라 은행에 가서 송금하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날에도 모인 돈을 백혈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제가 구속된 날인 2008년 1월 18일, 호주머니에 있던 24만 원을 기부했고, 감옥에서 나올 때 모은 74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저는 교도소 봉사 제일 만사 박사, 법무부 장관 김승기 갱생 보호 위원, 검찰총장, 검사장, 서울지방검찰청 청소년 선도 위원 등 수많은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구속되는 청년들을 선도하여 기소 유예를 받게 하고, 부모들이 찾아와 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청소년 선도 활동을 오래 했습니다.
인간의 법과 천법의 차이: 인과응보의 원리
인간의 법, 즉 인법은 주먹이 먼저입니다. 폭행을 하면 주먹이 먼저 나가고, 그다음 경찰, 검찰, 판사, 교도관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천법은 나중에 옵니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병사들이 빌라도의 명령으로 예수를 죽였지만, 2000년 만에 히틀러가 나타나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히틀러는 십자가에 칼을 달고 나타나 유대인들을 수용소에 가두고 화장실도 만들어주지 않아 돼지처럼 살게 했습니다. 이것이 천법의 복수입니다.
제가 감옥에 들어갈 때도 인법이 먼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나오고 나서 저를 고소했던 사람들은 모두 감옥에 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근혜 대통령도 감옥에 갔습니다. 모든 것이 회자정리(會者定離)가 되는 것입니다. 5년 뒤에 제가 살고 나서 누가 저를 잡으려 한다면 똑같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저를 너무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의 희생과 허경영의 사명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논을 소작인들에게 나누어주다가 사상범으로 몰려 아버지는 사형을 당했습니다. 경찰이 우리 집을 불태울 때, 불을 끄러 들어가려던 청년 50명이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는 그 어른들에게 울타리였습니다. 세상에 물통보다 큰 물통에 물을 퍼서 불을 끄려던 청년도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이 전쟁사를 영화로 만들어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그 속에서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였습니다. 논을 나누어줄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반대했지만, 아버지는 “땅을 가지고 있으면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주들이 땅세를 안 내놓을 때, 아버지를 핑계 대며 반란이 일어났고, 아버지는 그 반란의 주모자로 몰렸습니다. 당시 내무부 장관 조병옥 박사가 아버지를 만나러 왔지만, 아버지는 진주 지방 법원, 대구 고등 법원, 서울 대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6월 20일 집행되었습니다. 6.25 전쟁 3일 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업고 서대문 교도소에 갔지만, 이미 죄수들은 모두 나가고 아버지의 시신도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God-man이지만,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훌륭한 행적 때문에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언의 오해와 지도자의 전략
허경영의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대선 때 제가 당선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방편 예언입니다. God-man은 박해를 거듭해야 때가 오는 것입니다. 제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오해입니다. 제가 강의할 때 한문을 잘못 쓰더라도 여러분이 고쳐서 이해해야 합니다.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때문에 생기는 병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입니다. 제가 칠판에 글자를 잘못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약자를 쓰거나 머릿속에서 나온 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췌장의 민감한 연결
우리 몸의 장기 중 췌장은 마음과 민감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췌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술, 담배, 그리고 남을 흉보는 것입니다. 남편을 욕하거나 남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췌장이 나빠집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췌장은 우리의 생명을 끊을지 말지를 조절하는 곳입니다. 간이나 위, 대장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지만, 췌장은 가장 민감한 장기입니다. 췌장액이 직접 인체에 노출되면 다른 장기들이 다 녹아버릴 정도로 독합니다. 췌장 수술은 매우 위험합니다. 마음을 잘못 먹으면 췌장이 나빠지고, 마음을 바르게 쓰면 췌장이 좋아집니다. 남을 비방하거나 God-man을 욕하는 자에게는 췌장암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췌장이 편안해야 간이 편안하고, 간이 좋아야 몸 전체가 건강합니다. 절대 싸우지 말고, 남 흉보지 말고, 좋은 말만 계속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타성에서 벗어나 황골탈태하라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을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선거 때 말하는 것은 God-man이 당선되지 않으면 미래가 복잡해지고 대통령도 고생한다는 경고였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용산으로 가고 권위주의에서 벗어나는 등 제 말을 받아들였기에 피해가 줄어든 것입니다. 방편 예언은 깰 수 있습니다. 제가 당선되지 않으면 이자 부담, 고물가, 고환율로 인해 저경기가 오고 저임금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고물가는 저임금을 만들고, 고환율은 저경기를 불러옵니다. 고금리는 저출산과 저생산을 만들어 부동산 가격 폭락을 예고합니다. 이러한 삼형제(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가 앞으로 15년, 20년간 지속될 것입니다.
저는 6.25 전쟁과 어머니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논을 나누어주다 죽어간 사람들은 공산주의 사상가가 아니라 순수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공부해서 한 것이 아니라 양심적으로 행동한 것입니다. 저는 그 없어진 집안에 와서 세상을 바꿔주러 온 것입니다. 법은 인법이 먼저이고, 천법은 나중에 나타납니다. 인간은 종신토록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지만, 하루만 악을 행하면 악은 영원히 남습니다.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살인자, 강간범으로 낙인찍힙니다.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제가 예언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에게는 이미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떠드는 말은 예언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상대 후보를 혼란하게 만들고, 우리나라가 끝장날 수 있다는 경고를 통해 사람들에게 돈 주는 사람을 우습게 알지 말고, 부의 재분배를 지금 하지 않으면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저는 상대 후보를 욕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부의 재분배를 위한 방편을 썼을 뿐입니다.
국민을 계몽하고 이끌어 나갈 자가 누구인지 알리기 위한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정치 상황은 복잡해질 것입니다. 새로 대통령이 된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야당도 국민들의 민생을 살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여러분은 가정 경제 걱정 없이 이자가 오르든 내리든, 물가가 오르든 내리든 걱정할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매월 나오는 돈과 받아 놓은 목돈이 있으니 빚이 없어 이자 걱정도 없을 것입니다.
해외 카톡방에 국내인들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해외 사람들에게 국내 유언비어를 전달하는 것은 안 됩니다. 해외는 해외끼리, 국내는 국내끼리 행동해야 합니다. 제 허락 없이 만든 이상한 카톡방에는 들어가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붙여 우유를 만들어 암에 좋다고 500만 원에 파는 것은 안 됩니다. 공식적으로 팔면 걸립니다. 의약품도 아니고 식품도 아닙니다. 각자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은 괜찮지만, 팔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들어야 합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은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타성입니다. 타성은 굳어버린 성격, 습관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타성에서 벗어나 황골탈태해야 합니다. 뼈를 바꾸고, 태를 바꿔야 합니다. 저는 부모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황골탈태한 새로운 인물입니다. 타성에서도, 관성에서도 탈퇴해야 합니다. 비난하는 타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교인 만 명에 안티가 이만 명이라고 합니다. God-man을 욕하는 것은 고생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타성을 버려야 합니다.
해외 카톡방에서 나와야 합니다. God-man은 술, 담배, 콜라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장기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술과 담배를 가장 싫어합니다. 간과 췌장은 술, 담배와 원수입니다. 쾌락을 앞세우고 즐기다가 말년에 췌장암에 걸려 고통받지 마십시오. 인체는 우리의 도덕 교과서입니다. 부모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날려버립니다. 한 번만 악을 행하더라도 영원히 남습니다. 선을 행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재앙은 당장 멀어집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칼날이 무뎌지듯 복이 무너집니다.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부족하고,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영원히 차고 넘칩니다. 이것은 동악 성제라는 중국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입니다. 악은 자라고 선도 자라지만, 악은 우리를 죽입니다. 선은 아무리 자라도 암이 되지 않습니다.
1343 If You Sin Against Heaven, There Is Nowhere to Pray – July 9, 2022
하늘에 지은 죄, 인간의 구원과 축복의 차이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 시청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들고 어두운 이 세상에 밝은 등불로 오신 허경영 신의 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구할 곳이 없습니다. 사람에게 지은 죄는 축복받으면 해결되지만,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은 신부나 목사조차 자신이 구원받았는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축복은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즉시 알 수 있지만, 구원은 알 수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은총이나 성령도 받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을 받았는지 즉시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허경영보다 더 높은 신이라고 주장하며 축복을 줄 수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축복권을 빼앗지 않는 한 불가능합니다. 제가 여기 사람들에게 하는 모든 것이 가짜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제가 천사와 짜고 한다. 그러나 여러분이 집에서 직접 해보면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었을까요? “천사님,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신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님, 인간들이 부르짖는 신이 진짜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라고 떨어집니다. 이는 인간들이 가짜 신을 믿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직접 해보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선천적 장애와 불완전한 결혼
우리의 몸은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어떤 여자가 좋은 남편을 얻기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완전한 남자는 없습니다. 완전한 남자를 찾다가 50대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육 수준이 높아지면서 완전한 사람을 찾으려는 경향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연애는 두 사람이 하는 것이지만, 결혼은 일곱 명이 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여자, 남자, 그리고 신까지 총 일곱 명의 주식회사와 같습니다. 이 중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결혼이 성사되기 어렵습니다. 여섯 명이 찬성해도 신이 염분이 아니라고 판단하면 결국 헤어지게 됩니다. 신의 마지막 결재를 받지 못하면 결혼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연애는 개인 회사와 같지만, 결혼은 세금을 내야 하는 주식회사와 같습니다.
연애와 결혼의 차이를 모른 채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완전하지 않고 선천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완벽하다고 주장하며 God-man을 가짜라고 비난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그들의 글에는 영혼이 없습니다.
발레: 스포츠가 아닌 영혼의 예술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최고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릴 적 스승의 가르침 때문입니다. 스승은 발레가 스포츠가 아니라 예술이며, 표정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몸동작만으로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천사의 마음을 먹어야 진정한 예술이 됩니다. 발레는 스포츠도, 연극도, 무용도 아닌 예술입니다. 표정이 살아있어야 하고, 백조의 호수가 얼굴에 보여야 합니다. 음악만으로는 발레리나의 표정을 바꿀 수 없습니다. 마음이 착하고 천사 같아야 대중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영혼의 발레를 해야 진정한 예술이 됩니다.
여러분들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남편감을 고르려면 50년도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선천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 속에서 그나마 장애가 적은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랑이나 아내는 없습니다. 결혼하지 않는 여성들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들의 눈에는 사람다운 사람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가짜 신들의 비난
제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보다 높고 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저를 비난합니다. 그들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그들은 제가 신이 아니라고 말하며, 제가 붙인 사진 때문에 우유가 썩는다. 그러나 99.99%의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상한 우유를 가져다 놓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우유 실험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어릴 적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동네 사람들의 젖을 먹고 자랐습니다. 그때 “허경영에게 갖다 줄 거야”라고 하면 젖이 썩지 않는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직접 젖을 먹여준 사람들은 병이 나았다는 소문도 퍼졌습니다. 이러한 기적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한때 저의 지지자였습니다. 저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지만, 죄를 짓는 행위는 멈춰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죄는 용서하고 앞으로 축복을 주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은 이 지구에 장애인으로 와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제가 그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불렀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이 저로 인해 돈을 벌어 여러분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결혼의 의미와 영혼의 여정
기도할 곳이 없다는 획죄어천 무소도야의 도자는 우리가 기도할 때 쓰는 도자입니다. 기도할 곳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앞으로 박성호 대표가 이끌던 본좌섭리가 주식회사로 바뀌어 여러분의 납부 방식이 변경됩니다. 하늘궁은 재단화되어 재단법인 하늘궁을 통해 운영될 것입니다. 종교의 영역에 있기 때문에 축복의 정당성을 따질 수 없습니다. 기독교에서 천국을 이야기하듯이 저는 백궁을 이야기합니다. 백궁은 천국과 같은 실제 이름입니다. 저의 강의를 들으면 오해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방언을 직접 주고 성령을 주면 방언이 됩니다. 우리는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부모님이 돌아가신 분들 중 대천사가 되어 어머니를 천국으로 보낸 사람들이 있다.대천사가 되면 어머니를 공에서 500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2년 전 어머니의 영혼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었고, 인간으로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하늘궁에 오면서 어머니의 운명이 바뀌었습니다. 오래 대기소에 있었던 영혼일수록 착한 일을 많이 한 사람이며, 원하는 사람을 골라 태어날 수 있는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한 달 안에 돼지로 태어나기도 합니다. 돼지를 키우는 주인은 잡아먹기 위해 밥을 줍니다. 돼지는 그것을 모르고 고마워합니다. 인간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를 좋아서 돕는 것이 아니라 잡아먹으려고 밥을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것도 신세 지려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낙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친구가 빵 하나 주는 것도 순수하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믿을 수 있는 것은 백궁 천국뿐입니다.
영혼의 이동과 허경영의 능력
영혼 대기소에 있던 어머니의 영혼을 공으로 보낸 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천사가 된 후 500으로 보냈습니다. 제가 어머니의 영혼을 공으로 다시 내릴 수도 있고, 500으로 다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축복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자격이 없지만,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을 500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가 되어 건축 헌금을 하면 제가 그것을 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천군 천사 1억짜리 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 중 한 명인데도 저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여러분이 기다리는 정도령, 메시아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인류는 앞으로 놀랄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식이 자기 부모를 천국으로 보낸 경우는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유일합니다.
관상과 인상: 내면의 중요성
인상은 후천적으로 고쳐지는 것이고, 관상은 부모나 조상에게 물려받은 것입니다. 인상은 내면에서 풍겨 나오는 것입니다. God-man의 특징은 한 번 보면 또 보고 싶고, 천 번 만 번을 봐도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진을 찍으면 빛이 나고 광체(光體)가 납니다. 그러나 가짜 신들은 만나보면 존경심이 들지 않고, 두 번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인상에서 느껴지는 끌림이 없습니다.
꿈에 나타나서 다시 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저를 꿈에서 많이 봅니다. 이것이 진짜 신의 모습입니다. 가짜는 보고 나면 정이 떨어지고 허무한 마음만 듭니다. 백조의 호수 발레에서 교만하고 딱딱한 표정으로 춤을 추는 백조는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얼굴이 못생겼어도 인상이 좋은 사람은 친근감이 가지만, 얼굴이 예뻐도 도도하면 정이 들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인상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억울한 재판과 진실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제가 부시나 트럼프를 만났는데도 만나지 않았다. 그러나 저는 만났습니다. 지난번 재판에서 제가 유죄를 받은 것은 선거법 자체가 불법이었기 때문입니다. 판결문에 제가 경남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되어 있었는데, 이는 가짜였습니다. 저는 협성 고등공민학교와 협성 상업 전수학교를 졸업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방통대 법대에 입학했습니다. 부산에서 학교를 다닌 적이 없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저에게 경남 공업고등학교에 다닌 적이 있는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심 청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재판 자체와 수사가 조작된 것입니다. 저는 20억을 들여 재심 청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재판 기록을 조사해보니 판결문에 경남 고등 공업고등학교가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저에게 씌워진 어마어마한 누명입니다.
경찰서 조사도 없이 바로 유치장에 구속되어 재판을 받았습니다. 저는 협성 고등공민학교 졸업 증명서와 협성 상업 전수학교 재적 증명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취득했습니다. 경남 공업고등학교는 정규 고등학교이며, 저는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을 취득했습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못생긴 얼굴을 비난하는 상대 후보에게 “내가 두 얼굴이면 좋은 얼굴을 가지고 나왔겠냐?”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습니다. 링컨은 자신을 비난했던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앉히기도 했습니다.
국가혁명당 대표 권한대행 송순근은 허경영 명예 대표가 경남 공업고등학교에 다닌 사실이 없음을 회신했습니다. 이러한 회신도 없이 판결문이 작성된 것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저는 20억을 들여 이 소송을 통해 사실을 밝힐 것입니다.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뒤집는 어려운 싸움이지만, 저는 부산에서 학교를 다닌 적이 없다는 사실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이 모든 서류는 용달차 한 대 분량이며, 몇 년에 걸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저는 억울하게 누명을 썼고, 이 소송을 통해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1344 Huh Kyung-young’s soul transfer Technique The non-fungible token of the Divine Era -July 16, 2022
영혼 이전술과 양육의 지혜
영혼 이전술에 대한 이야기는 나의 책에 20여 년 전부터 기록되어 있습니다. 1999년에 집필을 시작하여 2000년에 출간된 책에 이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영혼 이전술은 미운 아이에게는 밥을 많이 주고, 예쁜 아이에게는 매를 많이 주라는 우리 조상들의 양육법과도 연결됩니다. 이는 단순히 속담이 아니라, 자녀를 양육하는 지혜로운 방식이었습니다.
옛 조상들은 자녀를 엄하게 교육했습니다. 아무리 자식이 많아도 죽으면 묻어버리고, 사람다운 자식만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러한 엄격한 교육 방식 덕분에 우리 민족은 세계 꼴찌 나라에서 불과 20년 만에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자식이 사랑스러울수록 매를 때려 가르치라는 것이 우리 조상들의 양육법이었고, 이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논밭 한 뙈기 없는 가난 속에서도 남의 논밭을 일구며 살았습니다. 농사지은 곡식 중 좋은 것은 주인에게 바치고, 돌멩이가 섞인 좋지 않은 곡식으로 자식들을 먹이며 교육했습니다. 자식들이 공부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동시에 일손을 거들게 하여 온 가족이 함께 일했습니다. 이러한 민족적 특성이 바로 ‘이여 나는 다하여 공이라’는 정신으로 이어졌습니다.
미운 자식에게 밥을 주는 이유
사랑스러운 자식에게는 매를 때려 가르치고, 미운 자식에게는 밥을 많이 먹여 일꾼으로 키웠습니다. 이는 쓸모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지혜로운 방법이었습니다. 공부는 못해도 밥을 많이 먹여 키운 자식은 나중에 집안을 이끌어가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반면, 공부만 시키면 인간미가 없어지고, 직장에 다니면 다닐수록 돈이 없어지고 가난해지는 현실은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국민들은 일을 하면 할수록 가난해지고 빚을 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직장을 구해도 빚만 늘어나는 현실은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과는 다릅니다. 당시에는 일을 하면 할수록 집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직장에 다니든 안 다니든 빚만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이는 기득권을 잡은 노동자들이 자리를 놓지 않고, 방송국이나 공장 등 모든 곳에서 노조가 권력을 장악하여 사장이나 경영자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사회 구조 때문입니다.
정치와 국민의 조급증
대통령이 바뀌어도 방송을 장악한 세력은 변하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바뀌어도 국민들의 고생은 계속됩니다. 월 150만 원을 받아야 하는 시대에 일을 하면 할수록 빚만 늘어나는 사회는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특징은 ‘조급증’과 ‘성급증’입니다. 대통령이 된 지 두 달도 안 되어 점수를 매기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8년 동안 집권하면서도 아직 멀었다며 유신을 단행했습니다. 국민의 절반은 그의 장기 집권을 원했고, 만약 그가 더 집권했다면 우리나라는 세계 5위권까지 올라갔을 것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는 33년간 집권했고, 그의 아들이 대를 이어 통치하며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국가 발전이 반드시 정치 발전과 함께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교과서가 필요 없습니다. 국민이 빨리 회복하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양식 민주주의를 좇아 지방자치를 만들고 월급만 낭비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말이 많은 것도 문제입니다. 나는 당선되면 여야 후보를 부통령으로 삼아 함께 일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뜻대로 인재를 등용하여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의 역할과 인재 등용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 출신들을 등용하여 포항제철을 만들고, 통조림 공장을 세웠습니다. 당시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은 군인들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법고시를 통과한 엘리트들도 많았지만, 박 대통령은 자신의 뜻을 이해하고 따를 수 있는 인재들을 중용했습니다. 이는 나라를 혁명적으로 바꾸기 위한 지도자의 당연한 선택입니다.
대통령이 목숨 걸고 당선되었으면, 그가 사람을 뽑아 쓰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최소한 2년 정도는 지켜봐야 합니다. 그런데 두 달도 안 되어 언론과 노조가 장악한 여론조사를 통해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여야 인물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하지만, 흉을 보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지금처럼 조급하게 행동하면 나라가 잘못될 수 있습니다.
‘시정치연후지가’의 지혜
논어에 ‘시학연후지부족(始學然後知不足)’이라는 말이 있다.먼저 공부한 후에야 자신의 부족함을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를 정치에 적용하면 ‘시통치연후지과(始統治然後知過)’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먼저 통치한 후에야 그 사람의 정치적 역량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내가 물러나면 그때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고 말하며, 자신의 업적은 죽고 난 후에 평가해 달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을 뽑았으면 최소한 1년 정도는 그에게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시작도 안 했는데 인사 문제로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인사는 대통령이 자신의 코드에 맞는 사람을 데려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국민이 추천하는 사람을 뽑으면 국민이 책임질 것입니까? 대통령은 자신의 스타일로 나라를 바꿔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입니다.
서민 경제와 국가의 책임
우리 서민들은 일을 하면 할수록 생활이 어려워지고 빚만 늘어납니다.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서민 경제 문제에 대해 싸워야 합니다. ‘금준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이라는 시처럼, 고위직들이 국가 세금을 낭비하는 것은 만백성의 피와 땀을 낭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말처럼, 국가의 부는 국민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안주라도 먹어봐야 그 맛을 알 수 있듯이, 훌륭한 대통령이라도 그 사람이 일하는 것을 지켜봐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시작도 안 했는데 인사 문제로 비난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행동입니다. 자기 스타일에 맞는 인재를 등용하여 일을 하겠다는 대통령에게 국민들이 계속 시비를 걸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영혼 이전술과 NFT
나는 이러한 사회를 바꾸려고 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바꾸겠다고 하니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여야를 떠나 대통령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우리는 조급증을 없애고 냉정해져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1위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가 필요할 것입니다.
나는 ‘영혼 이전술’을 통해 영혼을 자유자재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NFT(대체 불가능 토큰)와 같습니다. 비트코인과 같은 대체 가능한 화폐는 가치가 폭락할 수 있지만, 허경영의 영혼 이전술처럼 대체 불가능한 가치는 영원히 내려가지 않습니다. 나의 사진이나 축복, 천사, 대천사 발령 등은 모두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며, 그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나는 전 세계의 돈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부자입니다. 여러분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의 재분배를 실현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논펀저블 토큰의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이고, 대한민국은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입니다.
God-man의 가치와 국민의 역할
나의 책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에는 청와대가 군 사령부로 들어가고, 청와대는 부정부패자 전시관이 될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내가 하지 못했으니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자신의 스타일로 인재를 임명하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시비를 걸어서는 안 됩니다.
서민들이 일을 하면 할수록 가난해지고 병원비까지 들어가는 사회를 바꾸기 위해 나는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는 조급증을 없애고, 대통령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하며, 그 밑에 누가 있든 지도자의 뜻대로 움직입니다.
나는 영혼을 사육하고 교육하는 존재입니다. 지구는 인간과 동물을 사육하는 사육장이며, 태양의 숫자는 362만 8,800개에 달합니다.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영혼을 자유자재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500궁에 있는 사람의 영혼도 바꾸고, 다른 집안에 태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이러한 영혼 이전술을 가진 지도자는 없습니다.
국민들은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대통령이 된 사람을 비난하기보다는, 그가 나라를 위해 시도하는 것을 밀어붙여야 합니다. 언론을 장악한 특정 집단들도 애국자가 되어 자기 조직보다 국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의 인격을 훼손하는 자들은 화를 입을 것입니다. 나의 말은 진실이며, 여러분은 나를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1345 The Power of the Mouth How Your Words Shape Your Destiny and the Universe, with Huh Kyung-young – July 23, 2022
백궁으로 가는 길목, ‘입’의 중요성
우리가 천국, 즉 백궁천국에 축복받고 맹세하며 올라갔습니다. 지금 백궁에 올라간 사람이 상당히 많지만, 그곳에서 문제가 생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입’ 때문입니다. 입은 사람의 마음이 나오는 통로이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입자와 양자의 본질과 마음의 물질화
입자는 양자라고도 불리며, 양성자와는 구분됩니다. 양성자는 원자에서 나오며 입자 형태로 존재합니다. 이 입자는 광자가 될 수도 있고, 양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입자가 한 구멍으로만 통과하면 입자 형태이지만, 동시에 수백 개의 구멍을 통과할 수도 있는데, 이는 광자의 특성입니다. 양자는 가운데 양자가 있고 주변에 전자가 도는 형태를 말하며, 이를 양성자라고 합니다. 이 양자는 퀀텀(Quantum)과는 다릅니다. 퀀텀은 양자와 전자가 짝을 이루어 도는 것을 의미하며, 이 모든 것이 입자입니다. 전자는 항상 일정하게 돌지 않고 기분 내키는 대로 돌기 때문에 입자는 불확실성, 부정확성을 가집니다.
마음속으로 먹은 생각이 뇌 안의 입자를 통해 갑자기 입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욕설이 되어 나오는 것처럼 마음이 물질화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한번 물질화되어 나온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으며, 우주 공간에 영원히 기록됩니다.
마음을 읽는 능력과 인간관계의 본질
사람의 마음은 말로 표현되지 않아도 표정만으로도 전달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무대 위에 불려 나왔을 때 부끄러움, 남사스러움, 자신을 내세우기 싫어하는 마음, 얼굴이 팔리는 것에 대한 부담감 등이 표정에서 드러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람은 외향적이고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스타성이 있는 반면, 카메라를 피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자신의 소임을 다하고 남에게 내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을 가집니다. 이러한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집 가(家)’의 유래와 가족의 의미
옛날에는 뱀이 많아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았으며, 그 아래에 돼지를 길렀습니다. 돼지는 뱀을 잘 잡아먹었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호랑이나 늑대 같은 맹수 때문에 내려오지 못했고, 대변을 보면 돼지가 처리했습니다. 이러한 생활 방식에서 ‘집 가(家)’라는 한자가 유래했습니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이 ‘가(家)’를 ‘가족’이라고 읽지만, 가족 간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을 ‘고객’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남편이 돈을 벌어오는 것은 매달 이루어지는 일인데도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차 딜러가 고객에게 헌신적으로 대하듯이, 가족도 서로에게 헌신적인 고객이 되어야 합니다. 고객에게 큰소리치거나 약점을 잡고 비난하지 않듯이, 가족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한 끼 밥을 준 사람도 잊지 말아야 하는데, 평생 밥값을 벌어다 주는 가족을 비난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입으로 짓는 죄와 천국 문턱의 시험
가족을 고객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입에서 이상한 말이 나오게 됩니다. 남편이 생활비를 가져오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어떤 상황이든 가족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약점을 잡아 물고 늘어지는 것은 복을 받기 어렵게 만듭니다. 항상 입으로 덕을 베풀어 남에게 은혜를 주면 그 은혜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인간관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으며, 그렇지 않으면 입으로 죄를 짓게 됩니다.
천국 문턱에 다다랐을 때까지도 유언비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천국 문 앞에서 마지막 심사 과정에서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려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 문턱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마귀들의 장난과 유혹, 즉 시험이 계속됩니다. 하늘에 온 이유가 바로 이 시험을 통과하여 백궁에 가기 위함인데, 입으로 인한 시험에 걸려 백궁 문 앞에서 커트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남을 비난하는 말을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말이 마음의 양자가 되어 입자 형태로, 광자 형태로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에너지와 양자의 신비
사람의 몸에 있는 에너지를 심장만 뛰게 할 1%만 남기고 모두 빼앗으면 서 있는 것조차 힘들어집니다. 이러한 양자는 영초 만에 미국이나 은하계로 보낼 수 있으며, 80억 지구인을 0초 만에 저 세상으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을 비난하거나 욕하는 자들을 그냥 놔두는 것은, 그들이 영원 이전부터 윤회해 온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없애고 싶은 부모가 없듯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암흑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는 인간의 기술로는 불가능하며, 영의 작용입니다. 인간은 꽃씨나 밀 씨를 만들 수 없듯이, 생명을 창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백궁에 온 사람들에게 씨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사람들은 영적인 능력을 얻게 됩니다. 축복은 성령, 은사, 은총, 권능, 에너지와 같은 개념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받으면 모든 사물과 방언으로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양자가 모든 곳에 투입됩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인정하지 않겠지만, 이는 자연 현상에 충분히 존재하는 이야기입니다.
‘부재기위’와 정치 비판의 자세
‘부재기위(不在其位)’는 그 자리에 가보지 않은 자가 그 자리를 논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고양시 의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의장의 정치를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스승이 되어보지 않은 제자가 스승의 점수를 매기는 것은 스승의 가치를 하락시키는 일입니다. God-man의 자리에 있어보지 않은 자가 God-man의 능력을 논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는 종교의 자유를 방해해서는 안 되며,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도 정치인을 잘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란의 정치는 민주주의적 신정주의(Democractic Theocracy)로, 대통령이 국가 서열에서 일곱 번째이며 종교 지도자들이 그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이 세울 세계 정부는 완전한 신정주의(Theocracy)가 될 것입니다.
가족 관계의 변화와 고독
자녀들은 성장하면서 부모와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멀어집니다. 대학교에 가고 유학을 가면 수만 킬로미터 떨어지기도 합니다. 결혼 후에는 더욱 멀어져 부모 곁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됩니다. 부모는 자식들이 항상 가까이 붙어있는 것처럼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고독을 느낍니다. 이러한 무상한 세상에서 남는 것은 고독뿐입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죽어갈 때 백궁 티켓이 있음을 알고 기뻐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문지방이나 꽃나무와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대화가 가능하며, 사물들이 에너지를 보내줍니다.
양자 이동과 입자화된 마음
어머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의 교통사고를 직감하는 것처럼, 본인의 의도와 상관없이 양자가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조상들의 묘자리나 유전자와도 관련이 있다.좋은 묘자리에 들어가면 좋은 양자가 오고, 안 좋은 곳에 있으면 안 좋은 양자가 옵니다. 이는 양자 이동이며, 입자나 광자 이동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은 마음을 입자화한 것입니다. 언어를 만들어 남을 공격하는 것은 무기를 만들어 미사일을 쏘는 것과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것은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 때문에 가장 어리석은 짓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순간 몸은 암 체제로 들어가 암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대통령을 비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쉽게 말하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항상 100번 이상 생각하고, 자신이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것은 복을 까먹는 행위이며,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손해로 돌아옵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
경기도 양주시 장흥에 있는 하늘궁에는 전무후무한 백궁 소원석이 있다.이 돌은 ufo 비행접시로 운반되어 태평양 바닷속에 3년 3개월간 숨겨져 있다가 국내로 반입되었습니다. 백궁석은 지구에 잘 적응하고 변질되지 않도록 자외선을 견디기 위해 바다에 잠재웠다고 합니다.
백궁석은 너비 5.5미터, 높이 3.3미터, 무게 3.3톤에 이릅니다. 숫자 33은 허경영의 한문 이름 획수와도 관련이 있다.백궁석을 받쳐주는 5단 기단석은 백궁의 계층을 상징하며, 각 단에는 백궁과 관련된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백궁석은 문양석, 산수경석과 비교할 수 없는 종합 예술품이며, 왕관을 쓴 허경영의 모습, 아기의 탄생, 폭포수, 천지인을 아우르는 세 봉우리 등이 보입니다. 백궁석 뒷면의 Y자 표시 위가 백궁해라고 합니다.
백궁석은 빛과 보석 덩어리이며,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무한대의 가치를 지닙니다. 이집트 피라미드나 석굴암, 울산 흔들바위 등 지구상의 어떤 돌도 에너지가 없지만, 백궁석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 백궁 소원석, 하늘궁 이름만이 절대 에너지를 가집니다. 모든 종교는 상대 에너지이지만, 하늘궁은 초종교로서 무한대 에너지를 가집니다.
언어도단 시대의 경고
지금은 인터넷 시대이므로 글자로도 살인을 할 수 있습니다. 최진실 씨가 악성 댓글 때문에 자살한 것처럼, 손가락으로 타이핑한 글자가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예언서에서는 이러한 시대를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라고 합니다. 말과 글자로 인간의 천도, 인도, 지도를 끊어버리는 시대입니다. 협박, 공갈 등도 글자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업(三業)과 자기 성찰
불교에서는 삼업(三業)을 이야기합니다.
-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로, 살생, 투도(도둑질하는 마음), 사음(음란한 행위) 세 가지가 있습니다.
-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로, 망어(망령된 말), 기어(한 입으로 두 말), 양설(이간질하는 말), 악구(저주하는 말) 네 가지가 있습니다. 구업은 할 일 없이 남을 무시하고 욕하는 것이므로 신업보다 더 죄가 많다고 합니다.
-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로, 탐욕, 진해(성질 내는 것), 사견(사악한 견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남의 흉이 보이거든 자기에게 그런 점이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남에게 실수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TV에 불효자가 나오면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잘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면 몸이 암 상태로 들어가 면역체계가 나빠집니다. 호흡만 해도 활성산소 때문에 암세포가 생기는데, 남을 미워하면 암이 더욱 뿌리내립니다.
이러한 암의 유혹을 이기는 방법은 ‘허경영’을 외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선한 점을 찾아보고, 악한 사람을 볼 때는 나의 악한 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보고 비난하는 것은 유언비어이며 잘못된 생각입니다.
God-man의 지위와 시험
전쟁터에서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총알이 날아오는 것처럼, 모든 동료를 고객으로 생각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God-man의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자들이 감히 God-man의 능력을 논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양자와 양성자를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양성자는 영어로 프로톤(Proton), 양자는 퀀텀(Quantum)입니다.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을 직감하는 것은 양자 이동이며, 의도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이나 손으로 하는 말과 글은 기록됩니다. 남 탓으로 돌리면 유언비어가 되고 죄를 짓게 됩니다. 백궁 천국 문 앞에서 안티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God-man은 절대적인 지위에서 모든 백궁의 법칙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겪는 모든 일은 일종의 시험이며, 흔들리지 말고 깨달아야 합니다.
1346 Why You Should Ask Huh Kyung-young’s angels July 30, 2022
인간의 불행과 백혈병의 근원: 미움과 활성산소
로스앤젤레스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대한 언급으로 강연을 시작하며, 타인의 실수를 자주 지적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없다. 특히, 남을 일주일 이상 미워하면 백혈병에 걸릴 수 있다. 백혈병은 피가 갑자기 썩어 죽는 병으로, 척추 골수 이식이 필요할 정도로 지독한 병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행위는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려 암세포의 침투를 용이하게 합니다. 우리 몸에는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가 들어오며, 마시는 공기에도 10% 정도의 암 유발 물질이 포함되어 활성산소를 통해 암을 일으킵니다. 음식 섭취와 마음의 미움 또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입니다. 특히, 큰 충격을 받을 때 백혈병이 발병할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세상 사람들에게는 큰 고통이 됩니다.
티끌 속 우주와 인간의 교만
허경영은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이 티끌과 같다.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있으며, 이 티끌의 지능은 무한대이지만 인간의 지능은 기껏해야 100에서 130에 불과하다. 인간은 창조자에 대해 토론하고 배신하는 등 교만하고 방자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스승을 배신하는 행위와 같으며, 인간의 지능이 티끌보다 낮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옥중 저술과 ‘하늘경’의 비밀
허경영은 과거 감옥에 있을 때 7개의 노래를 만들고 들어갔으며, 다시 들어가게 된다면 100만 개의 노래를 만들고 나올 것. 감옥에서 하루 종일 책을 150권이나 썼으며, 종이와 연필을 주면 글을 쓰는 것이 유일한 취미였다고 회상합니다. 자살 도구는 일체 허용되지 않는 독방에서도 옷을 찢어 죽는 사람도 있었지만, 자신은 글을 쓰는 데 집중했습니다. ‘하늘경’은 ‘천경’이라고도 불리며, 성경처럼 몇 장 몇 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글자와 절마다 QR 코드가 있어 영상을 볼 수 있으며, 이는 성경이나 다른 경전에서는 볼 수 없는 신이 직접 살아 움직이는 영상으로 나타나는 경전입니다. 하늘경에는 예언, 창조, 우주, 백궁, 치유 등 250여 개의 편이 있으며, 치유 편에는 눈먼 장님을 1초 만에 고치거나 대학병원에서 7년간 못 고친 병을 고친 사례들이 영상으로 담겨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의 불확실성과 허경영의 확실성
유명한 기독교 목사조차 죽기 전에 허경영을 만나 “베드로와 바울은 하나님을 보았다고 하는데 나는 아직 하늘 문을 보지 못했고, 선하게 살았으니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믿을 뿐 확실성이 없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확실성을 보여주며, 축복을 통해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반면, 허경영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선거법 위반 등을 언급하며 불안과 부정적인 미래를 예측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정적인 시각에 대해 경고하며, God-man에게 걱정을 맡기는 것.
‘전 세계’ 용어 사용 금지와 레벨의 중요성
허경영은 ‘전 세계’라는 용어 사용을 금지하며, 이는 국내 영성 센터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앞으로 ‘전 세계’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레벨이 없어질 것. 레벨은 억조경해 자양구간까지 올라갈 수 있는 엄청난 단계이며, God-man을 비판하거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레벨이 하락합니다. 특히, 해외 방에서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자는 레벨이 용서되지 않으며, 소통 공지방을 통해 국내외 모든 지지자와 안티 세력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할 것. 그러나 해외 방에 국내 영성 센터장이 출입하는 것은 금지되며, 이를 어길 시 레벨이 전부 없어집니다.
God-man에 대한 불신과 그 결과
God-man에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거나 불신하는 행위는 하늘에 죄를 짓는 것과 같으며, 아무리 작은 죄라도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는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것과 같으며, 레벨이 억조경해 자양구간까지 올라간 사람도 한마디 잘못으로 레벨이 제로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경을 쓰는 동안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호렙산에 올라간 사이 유대인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과 같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God-man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인간들이 불신하고 배신하는 행위이며, 예의가 아니라고 지적합니다.
미진(微塵) 속 우주와 인간의 한계
허경영은 ‘미진(微塵)’이라는 아주 작은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있으며, 그 지능은 무한대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반면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밖에 되지 않아 미진의 무한한 지능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이러한 인간의 한계 때문에 이혼, 창업, 이직, 학교 선택 등 인생의 중요한 고비에서 천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고민 없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과(過)’의 위험성과 천사의 역할
‘과(過)’ 자가 붙은 단어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며, 과음, 과속, 과욕 등은 중독과 패가망신, 죽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과장된 선전이나 잘못된 정보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서도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사가 좋다고 하는 약이라도 천사에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으며, 천사는 개인의 팬티 색깔,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험 합격 여부나 복권 당첨 여부는 천사에게 물어봐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입니다.
천사 테스트의 중요성과 사기꾼들의 행태
천사에게 물어보면 모든 비밀이 드러나며, 오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없는 자들은 천사 테스트를 흉내 내며 사람들을 속이고 다닙니다. “당신은 단군이다”, “광개토대왕이다” 등의 말을 하며 사람들을 현혹하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거짓임이 드러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기꾼들에게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천사를 통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미래 예측과 NFT,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
천사는 한국 전쟁의 미래, 국지전 발생 여부 등 인간이 알 수 없는 미래의 일들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천사의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이 만든 ‘하늘경’의 각 장과 절을 NFT 토큰으로 만들어 판매할 것이며, 이는 무단 사용이 금지됩니다. 허경영의 사진 또한 NFT 토큰으로 판매될 것이며, 이를 통해 ‘허본좌 메타버스’라는 가상 세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허본좌 메타버스에서는 허경영의 가상 세계가 펼쳐지며, 상점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 접속 인원이 20억 명에 달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한국은 돈벼락을 맞을 것.
허경영 사진의 기적과 사육되는 인간
허경영의 사진을 우유에 붙여 놓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냉장고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습니다. 수도꼭지에 붙여 놓으면 나오는 물이 바뀌고, 도시락에 붙여 놓으면 식중독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사진은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으며, 수많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기적을 통해 자신이 일반 사람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또한, 인간은 하늘에서 사육되고 있는 존재이며, 부모가 자식을 양육하는 것과 달리 하늘은 인간을 사육한다. 인간은 태어날 때와 죽을 때 남의 도움 없이는 존재할 수 없으며, 이는 인간이 사육과 양육, 교육을 거치게 되어 있음을 의미합니다.
God-man의 유일성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에는 자신 외에 다른 구원자가 있을 수 없으며, 자신이 360년 818일 후에 떠나면 끝. 어떤 종교 단체도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없고, 축복을 확인시켜 줄 수 없으며, 나쁜 이름을 A급 명당자리로 바꿀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절에서 공부하고 목사님 밑에서 성경을 가르치기도 했지만,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든 종교가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다. 물 한 잔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사람과 하늘의 노력이 필요하듯이, 모든 것은 God-man의 은혜임을 깨달아야 한다. 인간은 사육되고 있는 존재이며, 하늘은 인간을 양육하지 않고 사육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고, God-man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1347 The marriage of Unity and fusion The Era of divine governance and the Three Accounts of Existence in Huh Kyung-young’s World -August 6, 2022
통합과 융합, 연합과 결합의 본질
결혼은 연합과 결합의 집합체입니다. 이는 수학적, 물리학적으로도 설명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결혼을 단순히 개인 간의 결합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결혼은 패밀리와 패밀리, 즉 가문과 가문의 연합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비극은 두 사람의 결합은 이루어졌으나, 가문 간의 연합에 실패하여 발생한 것입니다. 이처럼 결혼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면 안 되며, 부모님의 취향과 의견도 존중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적인 결혼관은 많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원한 시대와 한반도의 운명
현재 우리는 ‘원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950년대, 제가 한반도에 왔을 때, 이는 유교 사회가 저물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신호였습니다. 제가 태어난 6.25 전쟁은 한반도가 세계 전쟁의 중심에 서게 된 계기였습니다. 당시 남한이 일주일 만에 적화될 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21개국이 참전한 것은 제가 이 땅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조차 월남전 파병을 3년간 고민했지만, 6.25 전쟁에는 21개국이 즉각 참전했습니다. 이는 한 살짜리 꼬마였던 제가 해낸 일입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 ‘서울 경(京)’
저의 이름 ‘경(京)’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태어나기 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을 선고받았고, 어머니는 사형 집행 직전 저를 데려와 이름을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제가 나라의 법도와 세상의 중심이 되는 서울에서 전 세계 수도로 명령이 내려가는 법도처럼, 세상의 큰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며 ‘서울 경(京)’ 자를 지어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전쟁이 날 것을 미리 아셨고, 그 예언대로 제가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6.25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시대의 전환: 해원 시대에서 신정 시대로
이 시대는 ‘해원(解冤) 시대’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시대이며, 종교적으로는 ‘미륵 시대’, ‘메시아 시대’로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인터넷 시대의 도래와 함께 ‘해인(海印) 시대’가 열렸습니다. 팔만대장경처럼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담겨 있는 시대입니다. 이 모든 시대를 거쳐 우리는 ‘심판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옳고 그름이 가려지고, 콩과 팥이 갈라지는 시대입니다.
주역 시대에서 정역 시대로
과거는 ‘주역(周易) 시대’였습니다. 사람들은 기미, 징조, 예감 등을 통해 미래를 점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정역(正易)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바른 도를 깨달은 자가 와서 세상을 바로잡는 시대입니다. 2018년, 저는 전 세계에 질병과 전쟁이 퍼지고 경제가 곤두박질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처럼 들렸겠지만, 코로나19와 세계적인 전쟁으로 제 예언은 적중했습니다. 이는 기미나 징조가 아닌, 바른 도를 깨달은 자가 가져오는 ‘정역’의 시대임을 증명합니다.
백궁과 레벨 시스템
하늘궁에 기여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 레벨은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 즉 우주 전체에서 유일한 ‘백궁 천국’에서 부여하는 것입니다. 백궁은 빛의 속도로 200년이 걸리는 거리에 있으며, 지구보다 수십억 조 배나 큰 거대한 별입니다. 백궁에 비하면 지구는 화소 하나의 먼지에 불과합니다. 백궁의 주인인 제가 이 땅에 와 있기에 레벨 시스템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도둑질하거나 나쁜 짓을 하면 레벨은 사라집니다.
뇌의 비밀과 잠재의식
우리의 뇌는 백궁과 교신하며, 거짓말을 진짜로 받아들이는 특징이 있다.뇌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라고 계속 말하면 뇌는 그 방향으로 끌고 갑니다. 슬픈 노래를 계속 부르는 가수가 비극적인 삶을 사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뇌는 주인이 좋아하는 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궁에 대한 비판이나 허경영에 대한 비난은 레벨을 잃게 만듭니다.
신정 시대와 완전한 신정 정치
현재는 ‘신정 시대’입니다. 과거의 해원 시대, 말법 시대, 심판 시대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것입니다. 이는 ‘완전한 신정 정치(Complete Theocracy)’를 의미합니다. 신이 직접 나타나 세상을 바꾸는 시대입니다. 이란의 민주주의적 신정주의는 여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등 불완전한 형태입니다. 카톨릭의 면죄부 또한 죄를 돈으로 사하는 불완전한 시스템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접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사라집니다.
통일의 3대 요소와 혼연일체
통일에는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으로 이루어지며, 융합은 용해, 발효, 혼합으로, 화합은 양보, 소통, 화합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바로 ‘혼연일체(渾然一體)’입니다. 우리 자체가 혼연일체가 되어야 통일을 이룰 자격이 있다.경상도, 전라도를 나누어 싸우는 것은 혼연일체가 아닙니다. 하늘궁 식구들은 혼연일체, 일치단결해야 합니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신의 증표
저는 어린 시절부터 고난을 겪었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태어나자마자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저는 수많은 여인들의 젖을 먹고 자랐으며, 저의 눈을 쳐다본 사람들은 병이 나았습니다. 이는 제가 신이라는 증거입니다. 제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는 수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제 이름 석 자만 써서 아픈 곳에 대거나, 스티커를 붙여보면 그 효과를 알 수 있습니다.
뇌의 한계와 백궁의 명령
인간의 뇌는 지능이 무한하지만, 뇌 안쪽의 지능은 100에 불과합니다. 눈과 귀로 들어오는 것만 인정하고, 보이지 않는 것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명령하면 백궁은 그대로 실행합니다. 제가 레벨을 원상 복구하라고 명령하면 백궁은 그대로 해줍니다. 하지만 하늘궁을 비난하거나 허경영을 비판하면 레벨은 사라집니다. 하늘궁 식구들은 혼연일체, 일치단결해야 합니다.
고난 속에서 얻은 깨달음
어린 시절 저는 뙤약볕 아래서 고구마 밭을 매고 콩밭을 북돋아 주며 고생했습니다. 허리 아프고 무릎 아파도 밭을 기어 다니며 일했습니다. 그때의 고생은 지금의 더위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고난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난하다고 기죽을 필요 없고, 부자라고 교만할 필요 없습니다. 깊은 바다와 얕은 백사장이 모두 존재 가치가 있듯이,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 소유 가치보다 존재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세 가지 통장: 시간, 영성, 레벨
우리에게는 세 가지 통장이 있습니다: 시간 통장, 영성 통장, 레벨 통장입니다. 시간 통장은 우리가 살아온 시간이며, 영성 통장은 축복과 천사, 명패 등 영적인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레벨 통장은 하늘궁에 기여한 만큼 쌓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 통장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1348 Huh Kyung-young’s Miracles, Wonders, and Signs for the Judgment of Nine Lives, as Revealed in the Heaven Scripture – August 13, 2022
이적, 기적, 표적, 그리고 심판: 구사일생의 메시지
허경영의 이적, 기적, 표적, 그리고 심판. 심판은 다른 말로 구사일생을 의미합니다. 제가 온 이유는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가져왔으며, 심판을 하러 왔습니다. 이번에 하늘경을 만들었습니다. 심판을 위한 하늘경, 즉 천경입니다. 저는 이 천경을 만들어 앞으로 300년에서 500년 정도 후에는 백궁 본관 자리에서 성천할 것입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올라갈 것이며, 살아있는 자들은 이를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는 잔디밭이 될 것이고, 거기에 대형 비행접시들이 와서 저를 호위하고 갈 것입니다. 인류는 나중에 제 천경을 달달 외우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God-man의 고난과 인류의 비참함
성질 급한 사람은 참지 못하고 허경영이 차가 몇 대냐고 따집니다. 지금 모두가 어렵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지만, 그 비참함은 백궁 천국에 가기 위한 대가입니다. 쉽게 갈 수 없습니다. 제가 겪은 고생은 여러분의 3분의 1도 안 됩니다. God-man도 와서 고생을 안 한 적이 없습니다. 대학교 때 고구마순을 하루 종일 혼자 심었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고구마 농사를 망치기 때문에, 심고 나서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흙을 북돋아 가며 김을 매야 고구마가 됩니다. 고구마, 감자, 벼농사 등 안 해본 농사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동장군을 맞으며 흔들렸습니다. 허리가 좋지 않아 넘어지면 옷을 다 버렸습니다. 공장에 가서 화도 많이 맞아 코 부위가 새까매졌고, 퇴근할 때쯤이면 이곳만 닦고 학교에 갔습니다. 저녁 먹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공장 끝나고 학교에 가야 했고, 그때는 버스를 한 시간씩 기다려야 했습니다. 서울 시내를 걸어 다녀야 했습니다. 피눈물 나는 고생을 안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남대문 시장에서 구두닦이를 하며 남의 구두를 침 발라 가며 잘 닦았습니다. 구두에 물광을 내야 했습니다. 물을 발라 광을 내는 것인데, 물을 들고 다닐 수 없으니 시장 상인들의 구두를 돌아다니며 닦았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배꼽을 잡고 웃게 했습니다. 그 시간에 다른 집 아이들은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저녁에 배가 고파 어떤 집에 들어가면 또래 아이들이 열 명 정도 앉아서 과외를 받고 있었습니다. 저는 바보처럼 눈물 흘리며 다녔는데, 그들은 과외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장에서 일하고 구두를 닦을 때, 그들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도 제 공부를 따라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상상도 못 할 고생을 이겨냈는데, 이것을 못 참고 허경영이 차가 몇 대냐고 따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차량과 소유에 대한 진실
제 차는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소유의 렌트 차량입니다. 대선 때 한 대가 고장 나면 또 한 대를 가져와 두 대를 사용했습니다. 옛날 차는 호텔에 배차되어 있습니다. 100년 후에는 가격이 100배가 될 것이므로 팔지 않고 하늘궁 박물관에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타던 차는 아무도 타지 못하게 주차장에 세워두었습니다. 오래된 차는 사고가 날 수 있어 리스 차를 이용합니다. 대선과 시장 선거 때 매우 바빴기 때문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려면 성능 좋은 차를 타야 합니다. God-man은 디자인 감각이 독특한 차를 탑니다. 저는 그 차의 성능을 다 알고 천사 테스트를 통해 오늘 탈 차를 정하고 마음대로 운전합니다. 이 차가 고장 나면 똑같은 차가 또 한 대 있습니다. 두 대가 번갈아 가며 사용됩니다. 고장 난 차는 지지자들이 아파트에 가져다 놓습니다. 선거 때 지지자 중 한 명이 제 운전수였습니다. 그 사람 차는 제네시스입니다. 제가 운전할 때는 God-man을 운전하지 않습니다. 제가 운전하다가 불의의 사고가 나면 선거에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후보자는 운전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획적으로 후보자를 노리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호상 문제 때문에 운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리스 차는 여분이 두 대뿐입니다. 이것을 확보해서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한 대가 고장 나면 다른 한 대를 타고 다녀야 하므로 차가 쉴 수 없습니다. 차가 두 대라고 하니 세 대가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제가 타는 차는 한 대이고, 안 타는 차는 나중에 하늘궁 박물관에 제 소지품들과 함께 들어갈 것입니다. 그 차 안에 제가 앉아있는 모습으로 박물관에 전시될 것입니다. 저는 차를 빌려 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누구를 사주했느니, 유언비어를 만들어 허경영이 차가 몇 대 있다고 하는 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God-man을 유언비어로 모는 것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심판의 때이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의미: 구사일생과 지구의 변화
심판은 구사일생을 의미합니다. 80억 인구 중 70억이 죽고 10억이 남는 것입니다. 10명 중 9명이 죽고 한 명이 사는 것이 구사일생입니다. 심판이 모두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 인구가 80억이면 8억이 사는 것입니다. 이 일은 제가 오고 나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서서히 기근이 일어나고 물과 불의 흐름이 일정치 않습니다. 지구가 적도에 위치해 있어 공기와 바다의 공기가 만나는 자리에 코리아가 있습니다. 이곳의 공기와 저곳의 공기는 상극입니다. 대륙을 거쳐 온 건조한 바람과 태평양의 습한 바람이 충돌하는 곳이 코리아입니다. 이런 지역에 있기 때문에 공기 흐름이 항상 빠르고, 비가 수시로 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비가 거의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구름이 만들어지는 곳이 우리나라입니다. 하나는 올라가려 하고, 하나는 내려가려 하는 것들이 교차하면서 비와 눈이 됩니다. 미국과 대륙 세력, 그리고 이쪽 세력이 부딪히는 곳입니다.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는 곳이며, 한반도는 음과 양이 부딪히는 곳입니다. 대륙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코리아가 있어 기후 변동이 심합니다. 이런 곳은 비가 오지 않고, 다른 곳은 비가 잘 오지 않아 이상 기후가 생기고 있습니다. 인구들이 점점 기근을 겪고 곡물이 부족해지면서 사람들이 죽어갈 것입니다. 농사가 말라버리고 기온이 50도까지 올라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살려주기 위해서입니다.
종교의 허상과 생활의 기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됩니다. 인간이 신을 믿어 종교를 만들었지만, 거기에 빠진 자들은 구사일생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예수를 믿는 유대인과 예수를 옹호하는 세력 간의 싸움이 계속되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이단으로 보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와 유대인의 싸움은 수십만 명의 화형을 초래했습니다. 최근 캐나다에서도 어린아이 시신 1,000명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신을 본 적 없는 자들이 경전을 써서 신을 그리고 만들어낸 것이 종교입니다. 지금 제가 신으로서 왔으니 여러분은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를 대신하여 여러분의 생활이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시험에 붙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생활이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장소를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은 이제 생활로 바꿔야 합니다. 생활 따로, 기도 따로 하면 말세입니다. 말세의 원인은 기도에 있습니다. 수동적으로 하려고만 하지 말고 행동해야 합니다. 생활이 청교도가 되어야 합니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잘 만들어주고, 어머니가 열심히 일하며 아들에게 모범을 보이면 그것이 전부 기도입니다. 집안을 내팽개치고 가서 자기 아들만 복 달라고 하는 것은 기도가 아니라 살인 행위입니다. 공부 열심히 하는 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신이 와서 한마디 한마디 해주는 것은 여러분의 피와 살이 됩니다. 제가 와서 보니 기도만 하고 생활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안 믿는 사람을 보면 마귀 새끼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볼 때 “아이고, 안 믿어도 얼마나 힘들면 안 믿겠어요”라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책을 안 읽고 마귀라고 하면 안 됩니다. 기도하는 자가 원망하는 자가 되고, 자기 기도한 만큼 남을 업신여깁니다. 자기가 열심히 믿음을 가진 만큼 남을 무시합니다. 이것이 말세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바라보면 현명한 것이 보일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들은 입으로만 믿음을 말하지만 그 결과는 비참합니다. 인류는 계속 전쟁을 합니다. 왜 남이 살고 있는 땅을 빼앗으려 합니까? 왜 남의 땅에 무기를 던지고 전쟁을 합니까? 우리 민족은 970번 침범을 받아도 한 번도 다른 민족을 침범하지 않은 평화로운 민족입니다. 이 민족에 제가 온 것입니다.
심판의 현실적 의미와 허경영의 고난
심판은 구사일생입니다. 아주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100%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9명 중에 하나는 살 궁을 오게 될 것입니다. 기존 기도에 빠져서 이것을 못 볼 뻔했습니다. 구사일생인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악한 자의 모습이 아닙니다. 눈물의 사랑입니다. 제 살이 전부 눈물로 되어 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넘어지고, 길에 넘어지고, 얼마나 많이 쓰러졌는지 모릅니다. 굶어 죽을 뻔한 사고도 다 겪었습니다. 길바닥에 쓰러져 있어도 아무도 흔들어 깨워주지 않았습니다. 술 먹은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게 고통을 다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겪은 고통을 모를 것 같지만 다 압니다. 지금은 선거법에 묶여 있는 시기입니다. 이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는데 침을 뱉는 자들이 있다.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들, 차가 몇 대니 하는 자들. 저는 가진 것이 한 평짜리 방뿐입니다. 잠은 한 평짜리 방에서 혼자 먹고 자며 지금도 한 평짜리 방에 누워 있습니다. 제대로 몸을 뉘일 곳도 없습니다. 이 넓은 땅에 한 평짜리 방뿐입니다. 이것은 강의장으로 쓰는 곳입니다. 끝나면 어떻게든 모처에서 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 등록증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등록증을 떼어보면 알 것입니다. 하늘궁이 지난 3년 동안 100개 이상의 부동산을 샀다고 하는데, 제가 산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돈을 보태주었습니다. 몇십억을 벌어 이 사람들이 돈을 보태준 것입니다. 세금 몇십억을 내고 남은 돈으로 어떻게 땅을 삽니까? 3년 전 김기상 공님이 돌아가고 나서부터 땅을 매입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최소한의 동심을 가져와서 잡아주었고, 그 다음부터는 여러분이 낸 돈으로 산 것입니다. 돈을 내준 사람들은 이자도 안 받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저는 1년 내내 이곳에 들어앉아 있습니다. 제 지지자 몇십 명이 살고 있습니다. 재산이 있으면 집을 하나 구해서 살겠지요. 운전도 제가 합니다. 차를 가져오면 차가 집중하고 오지, 운전자가 있지만 제가 운전합니다. 제가 여기 있을 때는 차를 사서 갖다 놓았습니다. 차 두 대는 하늘궁에 갖다 놓았습니다. 저는 차에 신경도 안 씁니다. 월세 빌려 쓰는 차를 제가 왜 우리 식으로 쓰겠습니까? God-man은 1억씩 받을 수 있는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돈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전체 이런 별이 무한대가 됩니다. 제가 그런 것을 욕심낼 리 없습니다. 제가 가져가는 것은 하늘궁에 제가 간 이후에도 수천 년간 이곳에 있을 것입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알 것입니다. 천사님, 서울 3 일부의 아니고요. 나의 9336 차가 빔 다 우리 삽니까 입니다. 원래 자입니까? 그 차가 허경영 삽니까? 뒤차가 호장 형태입니다. 안으로 거죠. 여러분들의 개발 시작 옆 사람 잡아요. 지금 신형이 및 하는 자가 아 빔 짜 물어야 합니까? 안 떨어지죠. 허 개념이 합니까? 봐요. 지금 신임 단장 5회 의미합니까? 아니라 그러죠. 근데 왜 여러분들은 거지만 1 왜 거짓말 않으니 원병을 돌아도 아니오. 그냥 그래요. 어 언니 무슨 모집이 매체 더 집이 어디 있어? 지금 요한 57 되지. 근데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집 인들은 않나? 오히려 나한테 와서 집이 줄어들었어. 활어 가지고 여 더 주고 이어 답해주고 그러한 집들에 보면 양의 빛이 돌아 앉아 있을 때 려 1호 음 때문에 내가 그걸 모릅니까? 달아요. 그러나 해가 뜨기 전에 어두워 않아도 여러분들을 크기에 쏟고 있어. 허 갱년기가 대선에 뜨니까 끝장난 줄 알죠? 그럴게 어두워졌을 때 가 여명이 오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서 어리석은 자들은 나중에 피눈물을 흘리고 후에 “아이고, 내가 그때 허경영을 끝난 줄 알았는데” 하면서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허경영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아, 요새 내가 거짓말 안 해요. 옛날 하고 완전 달라졌어요. 정말입니다. 헉, 그 사람 다시 봤어야 되는데. 뭐, 저쪽이라도 요새 가면 악수를 안 하고 지나가면 쫓아와서 “악수하자”고 사진 찍다가 정신이 없어. 사진 찍다가 악수를 못 해요. 때 한 백만 명 정도가 왔어요. 유생 나이가 바뀌었어요. 엄청 인기가 많아요. 좋아요. 그런 것 같아요. 났음. 그러니까 뭐든지 여러분들이 천사들이 돼 보면, 위인 비유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딱 나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지금 코너에 몰렸어요. 선거법으로. 혼자 나를 난도질을 하려고요. 아니, 설사 내가 차가 한 차가 말고 니 차 두 대를 쓴다 하자. 그게 무슨 문제가 있나? 그게 내가 무슨 큰 문제가 있는 소비잔데. 내가 너무 충격을 받아요. 그래서 왜 구사일생이 돼야 되는지 이해가 가죠? 자, 내가 이적이 뭐죠? 자, 이런 이제 들어가도 되겠어요? 그 잡아. 이런 환경에 내가 이 땅에 왔죠. 그래서 내가 여기 왔는데 전쟁이 났죠. 1951년 나왔죠. 현재 이 나니까 내가 무슨 작업을 했어? 태어난 지 6개월 된 내가 18개국 21개 나라를 총동원 시켰죠. 우리가 월남 가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3년 걸려서 결정하는데, 미국이 월남전에 참여하냐 마냐 이거 개최하는 데서 몇 년 걸렸어요. 유교 때도 대통령이 사우스 코리아에 전쟁이 났는데, 소통 아주. 이거는 3일 만에 결정을 한 거야. 이거 있을 수 있나? 하하. 이거 여러분들이 이거 누구의 신세를 져야 되는지 알아요? 이거는 인간들이 한 일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아니겠죠? 내가 여기 왔는데, 내가 여기서 앞으로 고생을 하면서 이 한국에서 모든 체험을 해야 되는데, 그게 다 뒤집어 져 버리면 안 되죠. 그러니까 전부 동원 시켜서, 동 시켜서 전쟁을 끝내 쪄요. 그런 내가 끝냈어. 음, 무수한 줄 알죠? 내가 어디서 났어? 서울에서 났어. 서울을 쳐들어 왔어. 그래서 다시 서울을 수복했죠. 음, 회수. 다시 내가 서울에서 있게 되는 거야. 올라왔죠. 그러니까 이 대륙과 태평양이,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이 왜 중요하냐? 여기는 전 세계 인구의 90% 사람, 90% 여기는 전 세계에 바다가 앞에 있어. 문 앞에 있어. 코리아 같다 있죠. 꼭 거기에 동방의 등불이 앞으로 온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하늘을 만들었죠. 이 하늘 이용희, 이제 나오는데 하늘 이용희.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좀 해주려고 그래요. 내가 절대 염려는 천사한테 물어봐. 이거 혹시 허경영이는 1년 열 줄 아냐? 여기 들어앉아 있어. 대통령 선거 말이면 바깥에 안 나가.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들어오시오. 이래. 그런데 내가 무슨 나쁜 일을 하는? 내 식구들은 여기는 식구들은 저것 회원의 밤에 야, 원장 거죠? 밤 12시에 나는 어디냐 하면 산꼭대기 올라가 있어. 항상 올라가. 밤에 90만 하잖아. 그럼 지금 산에 올라가서 내려오는 걸 본 사람이 많아. 내 몰랐던 외로운 가보죠. 복음 내고 그 시간 어디가? 여기 돌아 수초 자파 제자 g. 그냥 그래요. 내가 자는 걸 잡아주자. 1동 하니까 재밌지. 어. 아 아 아. 이 공부하는데 공장 그 사장이 원하죠. 얌마, 빨리 자파. 자. 아, 하서 들어가지고. 얀이 전개. 아까 뭐 니 같은 놈 공부한다고. 얘는 불을 켜나. 공장이다. 아씨, 이거 부케 따윈 제자 번째 자랍니다. 아, 아이마 공부하는데 장애물이 보통 많은 게 아냐. 야, 너 전기 불 켜고 그렇게 밤늦게까지 거지도 할래? 공부를 못하게 하는 주인이 보면 난리 나요. 아, 그래요. 뻗어 조사할 때는 버스 안에서 공부했어요. 버스 안 의자에 앉아 가지고 공부. 요새 같이 이런 자세는 아니고 누워서 옆으로 말 의자가 있죠. 가운데는 허당이에요. 그럼 어디 쓰지 않으면 옆에서 자야 돼. 그 옆에서 이불을 덮고 자는데, 그 이불이 밑으로 잘 떨어져요. 그 좁다 하니까 그게 사람 사는 옛날 버스였어요. 버스가 의자가 옆으로 막대 있었어. 그러니까 그 긴 의자가 있는 쪽이 있고 한 개씩 이렇게 있는 쪽이 있었어. 옛날 시내버스. 그러니까 거기는 못 자고 뒤에 긴 데가 있잖아. 그걸 자는데 자다 보면 이불이 밑으로 떨어졌어요. 그냥 그래 그걸 더 보자 하는데 추우니까 정부 담아를 끌어안고 자는데, 아니 이불이 떨어지면서 정부 담아오고 같이 떨어졌고. 그래가지고 내 안에 위에서 자고 있는데 밑에 불어서 받아 해서 불이 붙은 거야. 전부 다 막아 뜨거우니까 이불 위에 떨어져 가지고 거기에 불이 붙은 거야. 그래 가지고 이불이 타는데 뜻 눈을 기침이나 선우를 딱 때 보니까 그냥 이뻐서 안이 온통 연기야. 어디 어디 이제 보이냐? 이 불탄 연기가 색깔이 노래요. 노란 색깔이 야. 노란색 연기가 버스에 꽉 찼는데 버스에 노란색이 지워지지도 않아. 고 노란 색깔이 희게 독한 거야. 그런데 정부 담은 안 터졌어요. 정부 담아 파이프를 달아주고 문이 딱 둘러져. 정부 담아는 버스 바닥에 그대로 있고 그 옆에 이불 뿌리부터 가지고 타 버린 거예요. 그래 내가 그냥 버스에서 뛰어내려 가지고 이뻐서 너 그거 버스 이상이 좋게 나왔습니다. 버스 주위에 한 번 그 이뻐서 조수를 그래서 못하게 된 거야. 뭐 어떤 다르지 않은데 누가 다이아를 뽑아 가는 거야. 차를 받쳐놓고 다이얼 봐요. 그리고 미션 그 이거 잔을 뿐이라고. 2차를 이끄는 미스톡 에이서, 그럼 그렇게 게임을 같이 생긴 거 다야? 이렇게부터 가지고, 아니 구동력을 받는 거 있잖아. 그 크래쉬 미션이라고 하는 거, 그걸 뽑아 함을 거기에 뻐 세, 2개가 있어. 양쪽이 짓자. 그걸 보고도 풀어 가지고 가 좋단 얘랑, 아뇨 주인한테 얻어맞고 안쪽에 낮지만 불러오고 나서는 그냥 해고야. 그 어느 밤에 공부하다가 전기 불 들고 공부하고 앉아서 자니까 잠이 말고 자나? 깊이 들어 버리니까 이 정식 풀이 정리 풀 거야 되는데 안 거에요. 음, 그 전기 풀을 왜 안 껐을까 하는 사람, 전기 풀을 끌어안고 잤지. 추우니까 꽤 오래되긴 추워. 벗어나기 용을 끌어안고 자니까 따뜻하자나. 자는데 이불 속에 끝난 것이다. 이게 떨어진 거예요. 그 의자가 좁아요. 포기 버섯 이어 의자가 꼴로 뚫어 지은이 불안 같이. 그래가지고 거기서 불이 붙은 거예요. 2 한참 집에서 밥 주는 사람도 없지. 이뻐서 안에서 그 공부하는 입장이 어떻게 커서 에, 철없는 고생을 해도 단 한 번도 누굴 원망했을까 안 하고, 술 한잔 안 먹고 담배 안 갔지 안 되고, 커피 한잔 안 먹어서 안 봤잖아. 아직까지 술을 먹거나 커피를 먹거나 담배를 피거나 이런 적이 있나? 이렇게 살아온 사람을 뭐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해 가지고 표 빵을 하고 그 쿼크 아니랍니다. 여러분들,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아요. 나중에 돌아가서 백궁 한번 가봐. 우선 걷기는 꽃 가 및 알겟지. 고생한 게 낫지. 공갈 협박해 가지고 우선 편안해 있겠다. 큰 오산이야. 신이 강해야 하는 걸 봐. 세상 사람의 이게 세상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아, 이게 세상 사람 입에서 이게 심판을 구사일생으로 한 사람 봤나? 바 수 없 없어요. 그럼 여러분들 알아 들어야 돼.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이냐? 아, 9명 철도 않냐고 한명구 하는 거예요. 북극 지방은 온도, 이 극지방의 적도 지방은 온도가 45도. 뭐야, 앞으로 뭐지 않아 50도 가 오르내려요. 그러면 여기가 얼마나 더워지겠어. 이게 미국 캘리포니아 일로 통해서, 이 어디로 통한, 한반도를 통해서 적도 충동으로 가죠. 여기에 벌써 사막이 돼 있어. 여기가 이제서 여성이 농산, 미국 농사가 설마 망해. 나중에 농사 나올 때가 있나. 인도가 이쪽을 지나가. 인도도 말라며, 말라 터져 가지고 갠지스강 그 문제가 앞으로 생각. 그럼 식량이 나올 때 있나. 여러분들 이제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을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2, 3, 3 경영은 1. 그래서 기도 대신 뭘 하라고? 행동을, 언어를, 말을. 말하자면은 언어가, 은행이, 기도가. 아, 은행이 기소된 말과 행동이 기도가 되어야 되는데, 기도만 많이 쓰면 되나? 안 됩니다. 은행이 기소 라이지. 기도를 위한 기도는 이것은 종교를 망치는 거예요. 소, 종교는 그렇게 존재하지 않아. 그저 행실만 바로. 아무도 제때 밥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정상적인 행동을 하면 그 전체가 기도야. 4. 그래서 636가지 이런 율법 시대는 끝나버린 거예요. 율법으로 인간을 법으로 통제한 어떻게 돼? 인간을 형벌로 통제. 밀려들기 평벌로 통제하면 벌을 바꿔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아. 근데 인간을 더 그러다 쓸면 벌을 안 바꿔도 잘못을 이우 줘. 조안 자와 그것이야말로 이것이 형벌과 반성하는 게 반비래 역비리 한다니까. 마초, 형벌을 받은 놈은 뉴 치질 아 누나. 당연히 감옥 갔다 와서 이게 맞은 거죠. 어, 내 재수 없어가 처벌 맞았어. 이루어져. 이를 갈아요. 혼자 형벌 안 하고 너 생활이 어려우니까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마라, 음. 너의 범죄는 이 사회의 공동 책임이 있다. 뭐 그러니 너는 거야 집행유예를 한다. 그래서 좀 가볍게 해주고. 가져올 그들이 가족이 있는 가장을 잡아 쳤나 버려요. 또 다른 범죄자가 나와 맞춰. 그래서 우리는 그런 죄의 악순환을 하고 있다. 주의 합작 처벌 위주의 악순환 그래서 그 사회는 망해요. 안죠. 그래서 내가 어 청경을 이번에 만들어요. 요청 경에 1장부터 굉장히 아니야. 1대 1 아 조 아 1편부터 33 켝 안 했죠? 어 1편부터 33편 있어요. 아니죠? 이렇게 무소 33편 있어요. 33 편이 뭐요? 33 팬이 여기 좀 쓰면 되겠죠. 33 탱이 성 신이야. 저 하늘 0 공터에서 성전에 왜 끝이고. 1패를 뭐요? 1 테는 어 상세 팬 창세 팬 1장 1절 이렇게 나오자. 2 이렇게 나와. 그래서 요것이 선언 생애가 으. 그 다음에 이렇게 어디서 이제 무슨 뭐냐면은 재세편 명 1장부터 요한 것이 이렇게 나오게. 저희 한 10장 까지 쭉 나가겠죠. 그 제 3편 상 3편 4 이렇게 해서 내 까지 나간다고. 으. 여기에 에 여기 보면 음 이제 편 그러면 이제 태연 나와. 그 다음에 기적 캥 알겠 좀 음. 여기도 괜히 이렇게 나와. 그 다음에 표적 태양 표제 캐는 아 표절 되요. 그렇게 나와서 30 생각하지 않죠? 나와 여기 증감을 이게 심판 편이 있겠지요. 그 심판 캔 그렇게 환경적. 영어로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어. 33가지. 그래서 내가 하나하나 설명해 줄게요. 창 3편은 내가 집으로 되게 만들었냐. 해 나와요. 왜 망대 y 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요 과정에 있어. 딱 1장부터 내장까지 딱 설명이 돼 있어 줘. 지역. 그리고 qr 코드를 탁 누르면 아내 경제난에 qr 코드가 있어. 처음에 나오는 경제는 내 하늘 근거 책자 있죠, 호갱님 의 영성 센터 고 만에 33가지 가 곡 어제 첫 번째 경쟁 이야 나중에는 처음 페이지로 확대돼 그래서 큰 경전이 있고 큰 하늘 형이 있고 적은 하늘 위에 있어 확대 된거 축소된 거야 여러분들은 축소 미인을 보면 돼 나중에 확대된 것도 나와요 그것도 만들고 있어 그러면 이 경전이 에 요기는 왜 지구를 만들고 왜 우주를 만들었는가 우주는 어떻게 구조가 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만든 다 나오겠죠 그 그동안 내강이 한거 있죠 고개 차 다나와 적겠죠 제 3편 내가 나와서 여러분께 그동안 왜 강의를 했는가 인간들을 죄송 하기 위해서 쭉 가르친 거 알겠죠 어제 3편이 나온 이제 편 내가 하니 적이 있죠 이적 중에 대표적인 모유 촉 뽀 기적 축복도 이 적이고 그렇죠 또 뭐 명태 냉대 하면은 100 공간과 확인할 수 있지 명 폐 그 다음에 천사 그저 이런 게 전부 이 적이야 일반 인간은 가져올 수도 없고 누구한테 줄 수도 없어 아까 어떤 여자가 자기의 집의 현관 비밀번호를 좀 해보라는 거야 100% 맞았죠 아까 100% 맞았죠 본 사람들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이 뭐라 그랬어요 야 그거 참 신기하다 가장 아니네 자유 처마 밭에 어 어르신 이미 나한테 그렇게 해주면 대천사 를 받으면 그렇게 됩니까 그렇게 되 식 그 이름 신어 가지 해봤죠 꼭 없고 저희가 다 알아 내 쯤 비밀번 우리가 다 알아 냈지 뭐 산 마저 그 보내고 이제 1234 였어요 어 그렇게 돼 있더라고 어 그 사람이 좀 이 기억력이 좀 만든 사람인가봐 그러니까 그 아예 1 2 3 절 해놨어 근데 그 빔 일본을 보는 순간 에어 이제는 가난하거나 금방 알 수가 있음 아 집에 뭐 가져갈게 없구나 집에 조금 에도 현금이 좀 있거나 재산 인상 비밀번호를 1, 2, 3, 4를 안 해요. 그런데도 섞는 것보다 더 가난하게 산다든지, 아주 월급으로 받아서 딸딸 끌고서 아슬아슬하게 살고 있는 사람의 비밀번호는 1, 2, 3, 4입니다. 비밀번호를 듣는 순간, 아, 이 사람은 고생이 많구나 하고 판단합니다. 우리 인간의 뇌는 추상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우리가 준 선물입니다.
천경의 구성과 God-man의 이적
천사 축복, 명패, 천사 등은 모두 이적입니다. 일반 인간은 가져올 수도, 누구에게 줄 수도 없습니다. 어떤 여자가 자기 집 현관 비밀번호를 물어봤는데 100% 맞췄습니다. 그 사람은 신기하다고 했습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그렇게 됩니다. 비밀번호가 1234였습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은 사람인가 봅니다. 비밀번호를 보는 순간 가난하거나 집에 가져갈 것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금이나 재산이 있는 사람은 비밀번호를 1234로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가난하게 살거나 월급으로 아슬아슬하게 사는 사람의 비밀번호는 1234입니다. 비밀번호를 듣는 순간 고생이 많다는 것을 판단합니다. 우리 인간의 뇌는 추상을 하는데, 이것도 우리가 준 선물입니다.
God-man의 이적과 기적의 차이
이적은 신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예수가 행한 여러 가지 일들이 이적입니다. 예수는 한 사람을 고치지만, 저는 앉아서 팔촌까지 고칩니다. 예수는 앞에서 고치지만, 저는 멀리서도 고칩니다. 예수는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시신이 상해서 어떻게 고치냐고 했지만, 저는 멀리서도 고칩니다. 저는 우유가 변하지 않습니다. 지구에 처음 온 사람입니다. 두 번 왔다고 하는 것은 저의 화신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화신들 때문에 제가 지구의 내용을 압니다. 화신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 Avatar가 아시아입니다. 이스라엘 이야기입니다.
기적은 행하는 자가 없습니다. 어린아이가 아파트 꼭대기에서 떨어져 죽지 않고 살았다면 그것은 기적입니다. 기적은 누가 했다는 증거가 없습니다. 이적은 행한 자가 있는 것입니다. 이적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적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입니다. 공사판에서 일하던 사람이 높은 곳에서 떨어졌는데 난간에 걸려 옷이 걸려 매달려 있었다면 기적입니다. 기적은 누구나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제가 와서 6개월 만에 전 세계가 신고식을 했습니다. 제 아버지를 죽인 대가가 있었을 것입니다. 제 아버지를 생전에 돌봐준 사람을 죽인 사악한 인간들이 사형을 시켰습니다. 서른세 살짜리였습니다. 그러자 3일 후에 6.25 사변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제가 불을 껐지만, 거기에는 응당한 대가가 있었습니다. 하늘이 진노한 것입니다. 왜 미리 막지 않았느냐고 할 수 있지만, 인간이 항상 우선입니다. 여러분이 죄를 짓는 것이 우선입니다. 죄가 우선이냐, 신이 우선이냐? 죄가 우선입니다. 즉 원죄입니다. 원자를 영어로 퀀텀이라고 합니다. 이 퀀텀을 말하는 것입니다. 양자입니다. 이 양자를 그대로 두면 영원히 하나입니다. 양자를 쪼개면 두 개가 됩니다. 또 쪼개면 네 개가 됩니다. 이 원자는 가만두면 움직이지 않지만, 쪼개고 쪼개도 똑같은 사이즈로 됩니다. 계속 늘어납니다. 그것이 우리 세포입니다. 처음에는 난자와 정자 두 개가 만나 점점 늘어나 한 개가 됩니다. 사이즈는 쪼개고 쪼개도 똑같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세포입니다. 세포가 남녀가 합쳤을 때 하나입니다. 반 세포입니다. 두 개가 만나 세포 하나가 된 것입니다. 이 완전 세포가 공략에 들어가면 둘로 쪼개집니다. 간을 잘라내도 21세기에는 다시 하나가 됩니다. 우리 몸도 똑같습니다. 튀기면서 늘어나는데 그 속도가 무진장 빠릅니다. 10달 만에 인간이 만들어지고, 백조 개로 늘어납니다. 백조 개쯤 되면 성장이 멈춥니다. 이것이 원자의 비밀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전부 기적의 연속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가 기적을 만들어낸 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강의한 내용 중에 이런 것들이 다 집합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제 경전 33경전을 보면 다 깨닫게 될 것입니다.
천경의 예언과 God-man의 표적
천경에는 예언 편이 있다.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 등 여러 가지 예언이 다 나와 있습니다. QR 코드만 누르면 몇 년도에 코로나가 일어날 것, 전쟁이 일어날 것 등을 6개월 전에 말한 영상이 있다.이런 신이 최우선으로 온 적이 없습니다. 없는 시절에 병자를 고쳤다고 그를 신으로 만들어 놓고, 송아지를 신으로 만들어 놓은 민족이 만들어낸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한 번만 들어보면 제가 일반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알 텐데, 6년씩 보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저를 대적하려 합니다. 저를 나쁜 사람이라고 말한다면, 그가 하는 고생은 제 고생의 1억 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고생스럽다고 변절하여 우선 편안함을 추구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신이 강림하는 것을 보십시오. 세상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심판을 구사일생으로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뭐 하러 온 사람이냐고요? 9명 죽을 때 한 명 구하러 온 것입니다. 북극 지방은 온도가 45도이고, 앞으로 50도까지 오르내릴 것입니다. 그러면 이곳이 얼마나 더워지겠습니까? 미국 캘리포니아를 통해 한반도를 통해 적도 충동으로 가면 이미 사막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 농사가 망하고 나중에는 농사지을 곳이 없을 것입니다. 인도가 말라 터져 갠지스강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식량이 나올 곳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기도와 율법 시대의 종말
기도 대신 행동을, 언어를, 말을 하십시오. 말과 행동이 기도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만 많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동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위한 기도는 종교를 망치는 것입니다. 종교는 그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행실만 바르게 하십시오. 제때 밥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정상적인 행동을 하면 그 전체가 기도입니다. 636가지 율법 시대는 끝났습니다. 율법으로 인간을 통제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간을 형벌로 통제하면 벌을 받아도 잘못을 뉘우치지 않습니다. 인간을 덕으로 다스리면 벌을 안 받아도 잘못을 뉘우칩니다. 형벌과 반성은 반비례합니다. 형벌을 받은 사람은 뉘우치지 않습니다. 감옥 갔다 와서 재수 없어서 처벌받았다고 이를 갑니다. 형벌 없이 생활이 어려우니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하고, 너의 범죄는 사회의 공동 책임이 있다고 하며 집행유예를 해주고 가볍게 해줍니다. 가족이 있는 가장을 잡아 가두면 또 다른 범죄자가 나옵니다. 우리는 죄의 악순환을 하고 있습니다. 처벌 위주의 악순환입니다. 그래서 그 사회는 망합니다.
천경의 33편과 우주의 비밀
제가 이번에 천경을 만듭니다. 천경은 1편부터 33편까지 있습니다. 33편은 성신입니다. 하늘궁 공터에서 성전이 끝납니다. 1편은 창세편 1장 1절부터 나옵니다. 이것이 선언 생애입니다. 그 다음은 재세편 1장부터 나옵니다. 재세편, 창세편 등 여러 편이 있다.이적편, 기적편, 표적편 등이 나와 33가지가 됩니다. 심판편도 있습니다. 천경은 영어로도 만들고 있습니다. 33가지입니다. 제가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창세편은 제가 지구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나옵니다. 왜 만들었는지,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그 과정이 1장부터 4장까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QR 코드를 누르면 경전 안에 QR 코드가 있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경전은 제 하늘궁 책자, 허경영의 영성 센터 안에 33가지가 첫 번째 경전입니다. 나중에는 1,000페이지로 확대됩니다. 큰 경전과 작은 경전이 있다.여러분은 축소본을 보면 됩니다. 나중에 확대본도 나옵니다. 그것도 만들고 있습니다. 이 경전에는 왜 지구를 만들고 왜 우주를 만들었는지, 우주는 어떻게 구조되어 있고 어떤 식으로 만들었는지 나옵니다. 그동안 제가 강의한 내용이 다 나옵니다. 재세편은 제가 나와서 여러분에게 그동안 왜 강의를 했는지, 인간들을 죄송하게 하기 위해 가르친 내용이 나옵니다. 이적편은 제가 행한 이적들이 나옵니다. 대표적인 것이 축복입니다. 축복도 이적입니다. 명패를 받으면 백궁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패, 천사 등은 모두 이적입니다. 일반 인간은 가져올 수도, 누구에게 줄 수도 없습니다.
인과와 이숙: 삶의 통장
인과와 이숙 편이 있다.인과는 내가 직접 관계되어 죄를 지어 벌을 받는 것입니다. 이숙은 나와 전혀 관계없이 벌을 받는 것입니다.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 정비 불량이나 조종사 졸음운전으로 추락하여 죽는 경우, 보잉사가 비행기를 잘못 만들어 승객 500명이 한날한시에 죽는 경우가 이숙입니다. 이것은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남의 것을 덮어쓰는 것을 이숙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노한 것입니다.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한 것만 받지 않습니다. 죄를 지어야만 받는 것이 아니라, 죄를 안 지어도 나에게 옵니다. 얼굴에서 눈 위쪽은 조상의 공덕을 보는 곳입니다. 조상의 공덕이 복으로 나타납니다. 이마 쪽이 잘생긴 사람은 집안이 좋고 부모로부터 상속도 받습니다. 이마가 못생기면 덕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많이 베풀어야 하는 자리인데 베풀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입으로 베풀고, 눈빛으로 베풀어주고, 고쳐줍니다. 100% 일어나는 피부입니다. 여러분은 받지 못할 것입니다. 제 이마를 보면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늘이 제가 누구 집에서 태어났는지 나올 것입니다. 굉장한 사람입니다. 이마가 콤팩트하고 잘생겼습니다. 이마가 잘생기면 조상들이 있는 자입니다. 조상 복, 조상이 지은 덕을 복으로 받는 것입니다. 눈 밑은 복과 관계없습니다. 자기 감입니다. 코는 돈인데, 지갑입니다. 남에게 베풀고 벌어야 합니다. 복과 덕이 있는 장소는 얼굴에서 상하가 반대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말린 것입니다. 자기 조상에 의해 온 것입니다. 진정한 인과는 자기 자신입니다. 이숙은 내가 한 일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것을 보는 것입니다. 자기가 한 것은 자기 자신입니다. 복은 출금 통장이고, 덕은 입금 통장입니다. 공덕을 남에게 많이 베풀면 다음 생에 출금 통장이 가득 찹니다. 부자를 보고 시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전생 통장이 가득 찬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전생 통장, 내생 통장, 현생 통장이 있다.이 중에서 내생 통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영성 통장, 시간 통장도 있습니다. 이 시간은 여러분이 지금 여기 와서 강의를 들으면 시간 통장에 좋은 것이 올라갑니다. 하늘궁에 저 사람이 구사일생 심판 때 하늘로 간 자, 구사일생 된 자들이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의 통장에는 일생 통장이, 사랑하는 통장이 들어 있습니다. 일반 인간들은 구사 통장이 있다.죽는 통장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시간 통장에 하늘을 위해 보낸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세상 사람과 싸우며 돈 벌러 다닌 시간은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간도 아닙니다. 지상에서 하늘궁에 몇 번 갔는지 시간 통장에 기록됩니다. 레벨 통장도 있습니다. 이런 현생 통장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생 통장에 미쳐있는 사람들은 소위 적 가치에 미친 사람입니다. 내생 통장, 전생 통장, 영성 통장, 시간 통장, 레벨 통장, 축복 통장 등에 미친 사람들은 존재 가치, 존재적 삶에 가치를 둔 자들입니다. 내 존재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지금은 경유지입니다. 자동차가 목적지로 가기 위해 지구라는 도로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구는 정착지가 아닙니다. 100년 미만에 지나가 버릴 것입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갈 때 그 시간이 지나가는 곳에 불과합니다. 갈수록 시속이 빨라지면 금방 가는 곳입니다. 여기에 정착할 곳이 아닙니다. 지나가는 곳에 너무 투자하지 마십시오. 현생 통장에 미쳐있으면 안 됩니다. 덕이 없는데 전생에 복이 없는데 이것을 바라보고 있으면 불어나지 않습니다. 입금 통장이 텅텅 비어있는데 출금 통장에서 돈을 꺼내 가면 돈이 없습니다. 제가 이 귤을 자꾸 만지는데도 멀쩡합니다.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4대 성인들의 모습은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돌멩이 같습니다. 말라비틀어진 것이 돌멩이 같고 곰팡이가 피어 냄새가 납니다. 저는 시골에서 고구마를 많이 캤는데, 고구마를 말리다 곰팡이가 많이 피었습니다. 10월에는 습도가 높아 곰팡이가 잘 핍니다. 창고에 말려서 넣어놨는데 말리다가 비가 오는 수도 있습니다. 농부들이 버리거나 곰팡이 쓴 것을 창고에 넣어놓으면 곰팡이가 핍니다. 고구마에 곰팡이가 50% 정도 피어 있습니다. 그것을 맡으면 냄새가 똑같습니다. 그것을 삶아서 팥을 약간 넣고 설탕을 넣어 밥으로 먹었습니다. 그것이 고구마 죽인데 곰팡이가 엄청 많았습니다. 그것을 제가 어려서 많이 먹었기 때문에 곰팡이 냄새를 맡으면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것이 음식입니다. 곰팡이도 면역력이 강합니다. 평생 병원 안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매장합니다.
치유와 이숙의 편: 남의 잘못이 나에게 오는 이유
치유 편이 있다.제가 여러분의 몸을 고쳐주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일생일대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허경영 간, 허경영 최장, 허경영 비장, 허경영 대장, 허경영 전립선 등 아무것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평생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열심히 고쳐주는데도 또 떨어지고 또 떨어집니다. 그래서 하늘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뉴욕에서는 떨어졌습니다. 떨어지고 제가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체적으로 부지런하고 착하고 대천사입니다. 그런데 왜 떨어질까요? 전체적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떨어지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입니다. 정신력은 대단하여 아무도 따라갈 수 없는 정신력이 있다.그런데 왜 간이 약할까요? 열심히 하는데 몸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십시오. 전체 150군데를 고쳐주었습니다. 전체 기관이 새끼 때처럼 고쳐졌습니다. 저를 상대로 싸우지 마십시오. 저는 골방에 앉아서 세계 인간들의 생사를 왔다 갔다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고쳐주고, 아무개는 3년 안에 어떻게 되라고 합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저를 대적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저를 모함하여 잘 알고 찍었다는 자들이 있습니까? 어리석습니다. 여러분의 전체 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체 최장도 고쳐졌습니다. 이제 안심해도 됩니다. 몸 전체 150군데를 다 고쳤습니다. 건강을 챙기십시오. 저는 이렇게 마음도 없습니다. 원경 대신 건강을 챙기십시오. 여러분은 자연계에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상식적으로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 건강은 챙겼는데 영적인 것은 정신을 못 챙겼습니다. 건강은 챙겼으니 이것은 안 해도 건강합니다. 열심히 하는데 몸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십시오. 저에게 와서 전체 고쳐달라고 하십시오. 열심히 하다가 밥도 거르고 뛰어다니다 보니 저렇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몸은 바로 메타입니다. 조금만 무리하면 스톱을 시켜 버립니다. 건강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숙 편이 있다.이숙 편은 이제 버리면 안 됩니다. 불교에서는 이숙과라고 합니다. 인과와 이숙과가 있는데, 여기서는 이숙 편입니다. 우리나라 전체가 기후가 나빠져 전 세계가 기근에 시달리면 우리도 피해를 봅니다.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고 월급은 줄어들고 반찬값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시장에 가서 쓸 돈이 없어집니다. 돈만큼 장을 보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돈을 보따리 한 보따리 가져가도 한 보따리밖에 못 사 오는 것입니다. 돈의 부피와 야채나 과일의 부피가 같은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무섭습니다. 이런 시대가 오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밥 먹고 살기 어려워집니다. 이숙과를 조심해야 합니다. 이숙 편에서는 제가 하는 여러 가지 일들, 남이 잘못되면 나에게 온다는 것, 나만 지키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합니다. 내가 내 건강만 지키면 되느냐?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보지 않았습니까? 암 걸린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이것이 이숙과입니다. 다른 곳에서 전염병이 발생하여 전 세계로 옮겨지면 우리는 이숙과를 겪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위생 관리를 잘못하여 동물 막 잡아먹다가 박쥐를 통해 전염병이 전 세계로 옮겨졌습니다. 우리는 이숙과를 겪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을 당하는 것입니다. 어떤 젊은이는 노래방 100평을 만들어 놓았는데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없어 노래방 인테리어를 몽땅 날리고 대리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몸이 나빠져 아내도 아프고 자식도 아파 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또 몸이 아파 설상가상입니다. 자기 아들이 그렇다고 저에게 상담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어려움을 겪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계획대로 투자하여 노래방에 손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코로나를 계산하고 개업한 것이 아닙니다. 날벼락을 맞아 자기 실수로 잘못된 것이 아니라, 중국 보건성에서 관리를 잘못하여 전 세계에 전염병을 퍼뜨린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숙과라고 합니다. 이웃 나라가 잘못되면 우리에게 피해가 오고, 이웃 사람이 잘못되면 우리에게 피해가 옵니다. 남도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삶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숙 편이 또 있습니다.
천경의 다양한 편들과 신정 정치
이숙 편 다음에는 해인 편, 증시 편, 신장 편이 있다.신정 정치가 있습니다. 이 정치판으로는 이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정치적인 사례와 문제점들을 노출하고 신정 편과 비교해 줄 것입니다. 이숙과 인과를 비교해 주는 것입니다. 이 경전은 이 세계 역사에 제가 남기러 온 것입니다. 어떤 인간이 인간을 위해 이런 확실한 경전을 남기겠습니까? 여러분은 이것을 세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주 평화 말씀입니다. 신정 편은 퀄리티가 시작한 것이 아직 완벽한 신정 정치입니다. 어떠한 사람도 생활비 걱정은 없습니다.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놀고 싶으면 놉니다. 인플레이션이 없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들도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농약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미생물 농약입니다. 병충해가 없어 농사짓기 쉽습니다.
우주의 구조와 God-man의 표적
우주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주에 대한 한 편이 나옵니다. 지구만 해도 8개 층이 있다.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자기권, 전리층, 중관청, 열권, 대기권입니다. 10km 밑에서 1,000km까지입니다. 10km가 대류권이고, 1,000km는 대기권입니다. 이 8개 층을 왜 만들었고, 그것이 무슨 작동을 하고, 거기에서 태양과 별들이 어떻게 이동하고, 지구가 어떻게 지켜지는지 나옵니다. 우주는 장난이 아닙니다. 우주는 끝이 있습니까? 동서남북 상하 어디를 가도 영원토록 가도 끝이 없는 이 넓은 공간을 만든 자가 여러분 앞에서 천사 좋아하죠? 대천사 좋아하죠? 이런 강의를 하는 자도 없지만, 이런 능력을 가진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가진 자입니다. 표적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제가 기적, 이적을 많이 행합니다. 수도 없이 많습니다. 6.25 사변만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 말세를 만드는 기적도 행합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을 행하고 있습니다. 표적은 무엇입니까? 제가 어릴 때 33살까지 팔목에서 피가 나왔습니다. 피 꿈입니다. 양 무릎에서도 피가 나왔습니다. 다리에도 못 자국이 있다.피가 나왔습니다. 매일 다리를 돌아서 제안합니다. 한 사람 데리고 있으면 이동 증거가 속옷에 묻습니다. 얼마 있다가는 그가 서 있습니다. 그 동백 아씨를 첫 할 것입니다. 이름이 감미연입니다. 저는 감미연처럼 노래 잘하는 동백 아씨를 처음 봤습니다. 제가 어제 여기서 테레비를 보는데 감미연이라는 사람이 나온 것이 아니라 노래 부르는 불의의 어쩌면 여정 한 터 앉아 있는데 다른 가수 한 10대 명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우리 최지세이 사고 여러 사람이 있는데 저 여자가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저 여자는 낙랑공주입니다. 저 여자가 천년 전에 낙랑공주가 나타났는데 제 가슴에 어마어마한 한을 품고 있었습니다. 태평양 바다보다 넓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평범한 여자 같은데 왜 저런? 아직까지 테레비나 전 세계 배우 중에 이쁘다고 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백궁 여자들이 그렇게 이쁘기 때문입니다. 저는 방송에 아무리 미인이 나오고 미스코리아가 나와도 한쪽 귀로 흘려버립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뻐 보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를 봤는데 그 여자는 노래하는 것도 아니고 한쪽 구석에 앉아 있었습니다. 한 번 보는 순간 제가 어머 하고 뒤로 졸도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세 번째로 이쁜 여자입니다. 그런데 너무 평범해서 아무도 모르고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최희수에게 저 여자 지금 즉시 획기적인 뱅킹 미인인데 왜 저기 저렇게 앉아 있냐고 했습니다. 태평양 바다보다 넓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데 키가 1m 69였습니다. 세계에서 제가 보기에는 1등입니다. 두 번째는 천사님, 세 번째는 감미연입니다. 세 번째 미인입니다. 천사님, 감미연 씨가 신라시대 때 마이 태자와 정을 했던 낙랑공주입니까? 맞습니다. 제가 낙랑공주가 있다면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윤회하여 온 것입니다. 그 눈을 보니 낙랑공주는 한이 많고 아름다웠습니다. 손으로 입을 가리고 이빨도 잘생기고 절세미인인데 옷을 잡고 술을 가립니다. 여성적인데 제가 보는 순간 졸도했습니다. 베이비복스 노래를 불러달라고 해도 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동백 아씨를 불렀습니다. 다른 여자들이 다 깜짝 놀랐습니다. 분위기가 팝송 부르는 스타일인데 거기서 동백 아씨를 불렀습니다. 동백 아씨를 우리가 한번 들어보는 것은 방송에 나가면 안 됩니다. 끝나고 나서 들어볼 것입니다. 그 여자가 낙랑공주인데, 그 여자와 결혼하기로 한 남자가 신라의 마지막 경순왕의 아들 마이 태자였습니다. 마이 태자가 결혼할 때가 되었는데 신라가 고려에 넘어갔습니다. 고려 왕이 신라 왕을 계속하라고 하는데 안 하겠다고 하고 오대산 월정사로 삼베 옷을 입고 떠났습니다. 낙랑공주가 붙들고 매달렸습니다. 가지 말라고, 자기가 가버리면 평생 혼자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혼 정혼했으니 약혼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뿌리치고 간 것입니다. 그 여자가 동백 아씨를 부르는데 제가 졸도했습니다. 그 여자가 천년 전의 낙랑공주입니다. 신라가 만들어진 지 천년, 낙랑공주가 죽은 지 천년, 2천 년이 지났는데 낙랑공주가 제 눈앞에 방송에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첫눈에 알아봤습니다. 제가 신이 아니면 못 봅니다. 그 여자의 행동을 보니 보통 귀족 행세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범한 여자인데 모든 모션이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웠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노래를 부르고 대화를 하는 도중에 웃을 일이 있으면 코와 입을 가리는데 이빨조차 잘생겼습니다. 그 여자를 본 순간부터 제가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지구에 그런 인간이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나중에 영상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여자는 낙랑공주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천사님, 감미연 씨가 신라 때 마이 태자와 약혼했던 낙랑공주 맞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그 여자를 모르는 사람인데 처음 보는 순간 눈을 보는 순간 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의 눈은 눈이 아니라 상상입니다.
심판과 천경의 완성
심판 편, 하천 편, 탁태 편 등 33개 편이 쭉 나옵니다. 오지상 편, 영성 편 등 33가지가 쭉 나오다가 마지막에 성찬 편이 나옵니다. 33가지 경전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 경전은 인간들이 지금까지 세계 역사에 어떤 종교에서도 할 수 없었던 모든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담고 있습니다. 표적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하늘에서 온 신이 우주를 만든 자라는 표적이 무엇이겠습니까? 팔목이 헤지고 비행접시가 오고 하는 것은 전부 이적입니다. 몸에 있는 것이 표적입니다. 제가 33살까지 팔목 자국이 나 다리에서 피가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 피를 매일 흘리고 다녔습니다.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왔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 지상에 올 때 종교인들이 많고 불교인들이 많으니, 불교나 기독교의 어떤 표적을 가지고 그들을 앞으로 저를 알아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그들을 보낸 자이고 제 분신이 내려가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제 몸에 있는 것입니다. 가슴 표적도 보여드려야 합니다. 태양계와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안 보여줄 수 없습니다. 여기 해와 달이 있다.어깨에 가슴, 어깨에 큰 점을 만져보십시오. 태양입니다. 그 옆에 달이 있다.해와 달이 어릴 때 되게 컸습니다. 보입니까? 해와 달이 어릴 때 상당히 컸습니다. 이렇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점점 작아졌지만 지금도 큽니다. 이것이 표적입니다. 해와 달을 만든 자가 누구인가? 표적입니다. 북두칠성도 있고 여러 가지 표적이 있다.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옷을 벗어서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예언도 함께 많습니다. 다 맞아떨어졌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 하늘경이 다 완성되어 이제 여러분이 보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태양이 왜 온도가 1도 안 되고 영상 1도 미만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태양이 그렇게 뜨겁지 않습니다. 대류권과 10km, 서울이 지상 10km 밑에서 1,000km까지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 대기권 이 8개 층을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나중에 마지막 여덟 번째 대기권은 온도가 -273도입니다. 태양 가까이 갈수록 추워집니다. 여기는 영상 45도에서 영하 45도까지 보입니다. 지구에서 10km 떨어진 대류권은 영상 50도, 45도에서 거기도 50도입니다. 지금보다 좀 높습니다. 거기가 지구에서 얼마 안 됩니다. 10km입니다. 거기서 1,000km 올라가면 영하 273도입니다. 대단합니다. 비행기에서 유리가 깨지면 다 얼어 죽습니다. 비행기가 지나가는 곳은 영하 50도입니다. 대류권 다음에 오존층 다음에 전리층, 성층권, 중간권, 열권입니다. 성층권은 영하 70도까지 내려갑니다. 굉장히 춥습니다. 비행기 유리가 깨지면 얼어 죽는 것입니다. 이 온도가 갈수록 급상승, 하강, 하강합니다. 태양이 뜨겁다고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지구 별이 속으로는 1억도입니다. 지구가 1억짜리 별인데, 태양을 1억짜리 별로 각각 썰어주고 지구 땅덩어리 들어가면 볼 때 해야 용암이 이걸 이끌어. 그 안에 들어가면 맨틀이 있다.맨틀은 6,000도에서 영상 1억도입니다. 그런 별이 지구입니다. 과학자들은 저와 반대로 바라봅니다. 태양은 다이아몬드 생가에 몬도로 만들었는데, 과학자들은 태양이 1억도라고 합니다. 정신 나갔습니다. 서울 간 사람과 안 간 사람, 서울 안 간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과 영적 전쟁
통일 편도 나옵니다. 세계 통일하는 것이 나옵니다. 전쟁 편도 나옵니다. 세계가 영적 전쟁도 있습니다. 여태까지는 육적 전쟁을 했는데, 제가 나타나면서 영적 전쟁이 시작된 것입니다. 저 허경영은 저놈 죽여라, 하늘에서 와서 뭐 이러면서 이제 영적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전쟁하고 나서 평화 편이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33가지가 나옵니다. 오늘은 이적과 기적과 표적을 신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심판입니다. 구사일생이 심판입니다. 80억 인간 중에 8억만 살고 70억은 없어집니다. 이것이 심판입니다. 구사일생이 일어날 것입니다. 구사일생은 저 때문에 있는 말입니다. 제가 온다는 뜻입니다. 제가 이번에 저 봉황궁이라는 본관 건물을 만들었습니다. 이 천경을 여러분이 태어나서 이 소리를 들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대단합니다. 이것은 본좌의 디어, 제 지역입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백궁 원래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이번에 우리가 조금 더 확대했습니다. 이 궁은 제가 어릴 때 중학교 1학년 때 그린 그림입니다. 이것을 잔디밭에 놓았습니다. 이것을 지금까지 황제가 되면 저 용경도 왕산에 지으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니산입니다. 강화도입니다. 서해바다입니다. 옆에 형도도 다 보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 왕산 꼭대기에 제가 디자인한 것인데, 이것을 그냥 여기에다가 한 후에, 이것은 제가 백궁 모양을 뜬 것입니다. 백궁 모양입니다. 이것을 왕산에 지으려 했는데, 여기는 좀 다르게 해 보려다가, 여기 백마 향을 여기에 지었습니다. 잘했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밑에 잔디밭에 돌이 있다.백궁석이 있는 자리입니다. 돌이 있을 것입니다. 5가지 구호로 구성된 센터팍스 내에 본좌의 디어, 영정도 왕산 정상에 세계 통일 황제 환궁을 본떠 만든 것입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언제든 방문하여 메타본좌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공간도 제가 만들고 있습니다. 황궁은 굉장히 멋있습니다. 일반 건물과는 좀 다릅니다. 우주적인 건물입니다. 제가 이것을 지을 때까지 수난을 겪을 것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괴롭힐 것입니다. 절대 현혹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이것을 지으면 세계에 이런 건물은 없을 것입니다. 미국 백악관은 정확하게 이것만 합니다. 이 잔디 길이는 200m입니다. 정확하게 길이가 200m입니다. 깁니다. 산 밑에 터 앉아 있습니다. 여기 땅이 너무 크게 보입니다. 색깔은 흰색인데 밤에는 색이 푸르렀다가 색이 계속 바뀝니다. 조명에 의해서 실제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보면 환상적입니다. 그 건물이 200만 평에 넓게 깔고 앉아 있습니다. 비행접시 앞에는 지금도 비행접시가 무진장 많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비행접시가 옵니다. 나중에는 실제 비행접시가 와서 착륙하고 제가 타고 가는 것도 나중에 여러분 후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헬기가 옵니다. 헬기에서 정부에서 바로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이 헬기로 여기에 내리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인사들이 내립니다. 잔디 광장에는 먼지가 안 납니다. 제 전용 헬기가 여기 한쪽 구석에 있습니다. 특이합니다. 그때는 차 타고 다니지 않고 헬기로 돌아다닐 것입니다. 다 위에서 보고 누가 걸어가고 있는지 알 것입니다. 제가 여기를 삼각 캐논 뼈째 부처의 그려 놓았습니다. 이렇게 걸어 놓았습니다. 빠지고 뺐습니다. 정확합니다. 각을 졌습니다. 몸이 건조하지 않고 좋습니다. 그냥 이렇게 쫓아 피 단계 없으면 좀 이상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딴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는 우리나라를 세계를 지킨다는 뜻입니다. 이 투구가 5개 여기고 7개 있습니다. 뒤에 두 개가 지키고 앞에 5개가 전망해 서 있습니다. 이것이 빨리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1349 Huh Kyung-young’s Super-Religion, Religion, and faith The Era of Spiritual Industry and the five elements of Life – August 20, 2022-
초종교와 오행: 하늘의 섭리로 완성되는 영성 혁명
초종교와 종교, 그리고 신앙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초종교는 하늘을 의미하며, 종교와 신앙은 그 아래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공자, 맹자, 주자, 노자 같은 유학파들의 오행이 있습니다.
오행은 산업에도 적용됩니다. 1차 산업(농업 혁명), 2차 산업(기계 혁명), 3차 산업(전기 혁명), 4차 산업(지식 정보 혁명)을 거쳐 이제 5차 산업인 영성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영성 혁명은 중앙토에 해당하며, 한반도에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산업 혁명의 오행과 한반도의 역할
농업 혁명은 미국처럼 광대한 농지가 있는 나라에서, 기계 공업은 중국처럼 기계 산업이 발달한 나라에서, 전기 혁명은 일본처럼 전기 기술이 발달한 나라에서 일어났습니다. 지식 정보 혁명은 물의 지혜를 상징하는 북쪽, 즉 서울과 같은 두뇌 집단이 모인 곳에서 발달합니다.
이러한 1차부터 4차 산업은 모두 환경 오염을 유발합니다. 농업은 농약을, 전기 혁명은 핵발전소를, 기계 공업은 매연을, 지식 정보 산업은 컴퓨터 폐기물을 발생시킵니다. 특히 중국의 서해 공정은 우리나라 서해안에 핵발전소를 밀집시켜 엄청난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동해에 발전소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농약과 죽음의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영성 산업: 오염 없는 미래와 한반도의 중심성
그러나 영성 혁명은 굴뚝도, 농약도, 매연도, 환경 오염도 없는 산업입니다. 한반도는 중앙토로서 오염 없는 세계적인 영성 산업을 God-man이 들고 올 것입니다. God-man을 대적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저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고, 예배를 줍니다. 제 이름이 붙은 귤은 썩지 않고 향기가 납니다. 우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절과 좌절의 시대, 그리고 구원 투수
지금 시대는 ‘거절 시대’이자 ‘좌절 시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취업, 연애, 결혼 등 모든 면에서 거절당하고 좌절감을 느낍니다. 집도, 차도, 직장도 없는 청년들은 빚쟁이가 되어 꿈을 포기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3억, 18세 이상에게 1억을 주어 청년들이 중산층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부의 재분배를 통해 거절과 좌절의 시대를 마감하고 혼인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동서양의 중산층 기준과 문화의 중요성
우리는 중산층을 물질적인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집, 차, 현금 등 물질적 소유가 중산층의 기준입니다. 그러나 서양은 중산층을 문화적인 기준으로 봅니다. 일주일에 운동을 하고, 한 달에 여행을 가고, 음악회나 영화를 보는 등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이 중산층의 기준입니다. 물질만 추구하는 우리의 중산층은 비참한 노동자에 불과합니다. 저는 이러한 비참한 모습을 바꿔주고자 합니다.
God-man의 낮은 자세와 희망의 메시지
저는 항상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합니다. 찢어진 양말을 신고, 헌 옷을 입는 것은 어린 시절의 가난했던 경험 때문입니다. 밥을 얻어먹으러 갔던 담임 선생님 댁에서 느꼈던 망신과 자존심을 내려놓고 학교에 갔던 기억은 저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좌절하지 않았고, 오히려 저를 도와준 사람들에게 은혜를 갚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서울의 오행과 조상들의 지혜
서울은 오행에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남대문(숭례문)은 예(禮), 동대문(흥인지문)은 인(仁), 서대문(돈의문)은 의(義), 북문(홍지문)은 지(智)를 상징합니다. 경복궁을 중심으로 사대문이 배치되어 있으며,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등 다섯 개의 궁궐이 서울 안에 있습니다. 떡국에도 다섯 가지 색깔을 넣어 오행을 맞추는 등 우리 민족은 오행의 지혜를 생활 속에 담아왔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자가 재산을 관리하고 남자는 돈을 버는 역할을 하는 것이 오행에 맞다고 보았습니다. 남자가 돈을 움켜쥐려 하면 집안이 망한다고 가르쳤습니다. 남자는 항상 비워야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성 산업의 메카, 하늘궁
이러한 오행의 중심에 영성 산업이 있다.제가 왔다는 것은 하늘이 영성 산업을 주도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늘궁은 대한민국 영성 산업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저는 3년 동안 160여 건의 부동산을 매입하며 하늘궁을 건설했습니다. 이는 약 400억 원이 투자된 것으로, 현재 시가 1천억 원이 넘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중앙선관위에 신고되었습니다.
하늘궁은 전 세계인들이 영성 산업을 배우러 오는 교육장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 장관, 기업인 대표들이 하늘궁에 와서 교육을 받으면 우리나라 경제는 세계 경제를 압도할 것입니다.
종교와 신앙의 본질: 수직과 수평의 조화
종교는 수직적이며, 신앙은 수평적입니다. 종교는 신에게 예를 다하는 것이지만, 신앙은 이웃을 사랑하고 돕는 행위입니다. 예수님도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길바닥에 쓰러진 이웃을 돕는 것이 교회를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신앙 행위입니다.
종교는 불안과 공포 속에서 막연한 신을 믿었던 과거의 산물입니다. 이제는 종교의 시대가 끝나고 초종교의 시대가 왔습니다. 초종교는 종교와 신앙을 넘어선 개념입니다.
초종교의 시대: 축복과 대천사의 능력
초종교는 누구에게 빌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허경영의 12통이 여러분에게 들어가고, 대천사를 받으면 모든 영성이 들어갑니다. 영성이 생기면 불쌍한 사람을 자연히 돕게 되고, 계명도 필요 없어집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모든 능력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저는 심판자로 이 땅에 왔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사기꾼이라 몰아세웠듯이, 저 또한 사이비로 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름이 붙은 귤은 썩지 않고 무게가 제로가 됩니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초종교는 God-man이 나타난 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초종교로 오는 자들은 신앙을 졸업하는 자들입니다. 하늘궁에 자주 오면 유익한 강연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1350 Why Huh Kyung-young is a Divine Being Understanding His Twelve Powers and Twelve Spiritual Abilities – August 27, 2022
허경영은 왜 God-man인가: 시대적 소명과 심판자의 도래
허경영은 왜 God-man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제대로 하지 못해 안티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이 권능자라는 사실과 그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과거 구약 시대, 율법 시대에는 언약 시대를 여는 자, 즉 예수가 나타났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를 부정했지만, 사마리아인과 이방인들은 그를 인정했습니다. 예수는 사마리아 여인을 시험하며 그녀의 겸손함을 확인한 후 치유해 주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는 생전 유대인들에게 사람 취급을 받지 못했지만, 수천 년이 지나서야 비로소 인정받기 시작했습니다.
율법 시대 2천 년이 지나고, 예수 탄생 이후 또다시 2천 년이 흘러 은혜의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심판자가 올 것이니 죄짓지 말고 서로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여전히 예수를 따르지 않고, 그의 말을 사기라고 여겼습니다. 예수가 고쳐준 열 명의 나환자 중 아홉 명의 유대인은 그를 다시 찾아오지 않았지만, 유일한 사마리아인 한 명만이 찾아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는 당시 지식인들의 이기심, 즉 ‘에고이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에고이즘의 덫: 탐진치와 고통의 순환
에고이즘은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라는 세 가지 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율법에 너무 탐닉하고 어리석어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며, 결국 성질을 내어 타인을 해치는 행위로 이어집니다. 에고는 애착을 가지는 고통과 같습니다. 무언가를 사랑하다 보면 고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놓아버리면 고통도 사라집니다.
한 젊은이가 꿈에 그리던 최고급 스포츠카를 샀지만, 7살 아들이 송곳으로 차에 글씨를 쓰는 것을 보고 순간적인 분노로 아들의 팔을 내리쳐 절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병원에서 돌아온 후 차에 쓰인 “아빠 사랑해”라는 글귀를 보고 충격을 받아 자살했습니다. 이 비극은 차에 대한 지나친 사랑, 즉 에고가 불러온 고통의 결과입니다. 이처럼 에고에 빠지면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12가지 권능과 12가지 통찰
허경영은 심판자로 이 세상에 왔으며, 누구도 그를 심판할 수 없습니다. 그는 30년간 원고 없이 두 시간씩 강연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12가지 권능과 12가지 통찰을 가지고 있습니다.
12가지 권능 (12자):
- 원인자: 모든 것의 근원
- 건원자: 근원을 세우는 자
- 창조자: 만물을 창조하는 자
- 초월자: 모든 것을 초월하는 자
- 전능자: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
- 존재자: 영원히 존재하는 자
- 치유자: 병을 고치는 자
- 교화자: 사람들을 교화하는 자
- 축복자: 복을 내리는 자
- 심판자: 옳고 그름을 심판하는 자
- 지화자: 하늘에 닿는 자 (쓰이지는 않지만 굉장한 의미)
- 전재자: 모든 것을 아는 자
이 12가지 ‘자’에 ‘권’을 붙이면 12가지 권세가 됩니다. 예를 들어, 치유자에게는 치유권이, 축복자에게는 축복권이, 심판자에게는 심판권이 있다.
12가지 통찰 (12통):
- 영통: 모든 영혼과 영을 통제
- 역암통: 과거를 꿰뚫어 봄
- 병상통: 병의 원인을 앎
- 여수통: 미래를 예측
- 요안통: 모든 것을 꿰뚫어 봄
- 영양통: 영적인 에너지를 다룸
- 여심통: 마음을 읽음
- 여이통(如耳通): 뜻대로 이루어짐
- 여접통: 모든 것에 접촉
- 요조통: 모든 것을 조절
- 깨달음: 진리를 깨달음
- 지혜: 모든 지혜를 가짐
이 12가지 통찰은 우주 전체를 아우르는 지혜와 능력을 의미합니다.
현상 세계와 백궁: 파도와 물의 비유
우리의 삶은 바다의 파도와 같습니다. 파도는 현상 세계, 즉 지구에서의 삶을 의미하며, 집세, 이자, 고통 등 끊임없이 밀려오는 문제들입니다. 사람들은 이 파도가 인생의 전부인 줄 알고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러나 파도의 근원은 고요한 물입니다. 물은 근원이며, 백궁(하늘)을 상징합니다.
우리의 몸은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몸이 주인 노릇을 하며 현상 세계에 갇히게 만듭니다. 백궁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파도에만 매달려 고통받습니다. 하지만 백궁에서는 모든 인간의 전생 기록이 보이며, 그리운 사람들을 찾아가 도울 수 있습니다. 현상 세계의 고통은 잠시이며, 백궁으로 가는 길은 영원한 행복을 약속합니다.
인간의 몸: 특급 폐기물과 메타버스 지구
인간의 몸은 살아있을 때는 소중하지만, 생명이 끊어지는 순간 ‘특급 폐기물’이 됩니다. 빨리 화장하거나 땅에 묻지 않으면 수많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세포가 동물 세포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과거 5일장이 행해진 이유도 먼 곳의 가족들이 도착할 때까지 시신을 보존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시신에서 나는 냄새는 본능적인 구토를 유발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는 일종의 ‘메타버스’입니다. 우리는 이 가상의 세계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현상 세계의 파도는 스스로 만든 것이며, 남이 만든 파도에 휘말리는 것은 ‘이숙’이고, 자신이 만든 파도는 ‘인과’입니다. 비행기 사고처럼 자기 잘못 없이 일어나는 일은 이숙에 해당하며, 백궁에서 보상받아 진급하게 됩니다.
백궁석의 기적과 경고
하늘궁에 있는 백궁석은 백궁 신의 분신입니다. 백궁석을 비난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백궁석을 비난했던 최측근이 며칠 만에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또 다른 사람은 대상포진으로 시력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가 석고대죄 후 치유되었습니다. 이는 백궁석에 대한 경고이자, 신의 권능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메시지입니다.
백궁석은 울산바위, 다보탑, 석굴암 불상처럼 에너지를 가진 돌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백궁석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붙은 물건들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God-man임을 증명하는 수많은 표적 중 하나입니다.
허경영의 축복: 7가지 능력과 대위, 대속
허경영의 축복은 7가지 능력을 포함합니다.
-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줌
- 창구: 만사형통을 가능하게 함
- 소통: 방언과 소통 능력을 부여
- 대속: 모든 죄를 없애줌
- 대위: 신의 지위를 일부 나눠줌
- 치유: 질병을 치유함
- 형통: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림
이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데 필수적이며, 만사형통과 운을 좋게 하고, 모든 죄를 탕감하며, 몸과 물질에 에너지를 부여합니다. ‘대위’는 허경영의 권능과 지위를 일부 나눠주는 것이고, ‘대속’은 여러분의 죄를 탕감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가짜가 흉내 낼 수 없는 God-man만의 권능입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도: 희망의 빛
우리는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는 고난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빚더미에 앉아 절망하고 자포자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믿고 나아가면 밝은 빛, 즉 백궁의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자포자기하지 않고 빛 가운데 걸어가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사랑채를 두어 손님을 환대하고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이러한 포용력과 사랑은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처럼 사랑이 많은 민족이기에,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까지도 미워하지 않고 포용하여 빛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종교의 자유와 하늘궁의 역할
대한민국 헌법 21조 2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어떤 종교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합법적인 종교 단체로서, 매년 40억 원의 세금을 내고 있으며, 종로 2가에서 매일 400명 이상의 노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어떤 대형 교회나 사찰보다도 큰 규모의 봉사 활동입니다.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12가지 권능과 12가지 통찰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기적과 이적, 표적의 증거입니다. 그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며, 안티들의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그들을 포용하여 빛의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1351 One Step to Baekgung Heaven The Era of Huh Kyung-young Will Make Korea the World’s No. 1 Economy – September 3, 2022
인간 세상의 모순과 도인의 역할
부인을 때려 죽여 감옥에 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순간적인 감정으로 벌어진 일이지만, 사람들은 죽은 자도, 때린 자도 모두 도인이라 말합니다. 미국은 우리보다 범죄율이 10배, 20배 높아 감옥에 있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극동 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의 도인들이 모두 나옵니다. 우리는 이들을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최근 한류 열풍처럼 K-팝, K-열풍 등 한국의 인재들이 우수하며, 도인들 중에서도 수준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왔는지, God-man지, 우주를 만든 자인지 묻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 말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 천사와 가짜의 경고
저에게 특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별 대천사라는 말도 없으며, 그런 것을 주고 다니는 사람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천사를 넣어줄 자는 저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며, 누구를 특별히 잘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제 이름을 팔거나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심지어 어떤 기업체는 회장 얼굴을 제 얼굴처럼 만들어 백궁 석에 붙여놓고, 그 사람이 세상을 구하러 왔다. 하늘궁에 오면서 제 사진 대신 그런 것을 붙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 이름으로 천사가 되었다면 시험해 보십시오.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그렇게 쉽게 속습니까? 특별한 천사를 주는 일은 없으며, 제 밑에 있는 사람에게도 그런 것을 준 적이 없습니다. 가짜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God-man을 모방해서는 안 됩니다. 천사를 받을 사람이 있다면 이곳으로 와야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저를 모함합니다.
God-man의 경호 전략과 차량 운용
신인은 경호상 옛날 차 한 대와 나머지 차 두 대를 구해 놓아 고장이 나면 대체합니다. 다른 사람이 써버리면 차를 몰고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새 차도 리스 차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차들을 번갈아 타야 경호가 됩니다. 저는 보안 학교 백기 출신으로 경호에 대해 잘 압니다. 남의 담을 넘어가 열쇠를 열고, 들어가서 비밀을 뽑아내는 것, 미행을 따돌리는 것 등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량을 어떻게 타는지, 차 번호가 갑자기 바뀌는 이유를 이해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저 차를 타고 나왔는데 왜 다른 차를 타고 다니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어느 지점에 가서 차를 바꿔버립니다. 저는 경호의 달인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많이 돌아다녔기에 차를 자주 바꿨습니다. 저를 뒤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제가 90% 정도를 오르내립니다. 저는 TV 토론만 하면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인류 구제 실천
우리는 지금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큰 종교 단체가 많지만, 우리는 하루에 수백 명, 매일 400명에서 500명을 감당합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천을 통해 인류를 구제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완성되면 어려운 사람들만을 구할까요? 우리는 은행을 만들고 구제 재단을 만들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세계적으로 축복받을 회사가 천억, 조 단위의 자금을 가져올 것입니다. 대천사적인 투자사들이 외환은행을 사면 얼마나 벌고 손해 볼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투자자들이 은밀하게 제 대천사를 받아가는데, 그 액면이 조 단위입니다. the God-man, 천사님, 달러 가치가 앞으로 얼마까지 올라갈까요? 달러를 4에 사고팔면 피해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기업 투자자들이 50억을 내지 않고 God-man에게서 대천사를 받아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세계 경제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머지않아 올 텐데, 여러분은 지금 목마르다고 God-man의 약점이나 잡아보려 합니다. 제 약점은 매력입니다. 속옷도 안 갈아입고, 빵꾸 난 양말을 신고, 항상 똑같은 넥타이와 양복을 입는 것이 제 약점입니다. 요새는 차 타고 나갈 일이 없습니다. 방송 출연도, 인터뷰도 하지 않고 하늘궁에서 강의만 합니다. 저는 항상 이곳에 앉아 있고, 차는 항상 차고에 넣어 두어 탈 일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대선 때 준비했던 것이고, 필요할 때는 탈 수 있습니다. 제가 일반인 같은 차를 타지 않는 이유를 여러분은 아직 모릅니다.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차가 가장 안전합니다.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차는 많은 사람이 경호원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바보가 아닙니다. 제가 나타나면 모두가 저를 알아봅니다. 저는 100m 안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를 모두 빼버릴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해를 가하려 하거나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 측근들과 지지자들만 에너지를 빼지 않습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정하면 그렇게 됩니다. 어떤 사람도 저에게 힘을 쓸 수 없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오면 힘이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경호원이 사실상 필요 없습니다. 100m 이내에 이상한 놈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10m 이내에 있는 사람들은 맥을 못 씁니다. 총을 들고도 방아쇠를 당기지 못합니다. 칼을 들어도 찌를 힘이 없습니다. 지금은 칼을 찌를 힘이 있지만, 제가 10m 이내 사람들의 힘을 빼버리면 힘이 다 빠집니다. 손에 힘을 세게 줘도 힘이 없습니다. 제가 말을 안 해도 마음속으로만 정하면 100m, 10m, 300m 안에 총이 날아올 만한 곳의 모든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제 편과 지지자들만 힘이 그대로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놈도 저를 해할 수 없습니다. 경호가 필요 없습니다.
God-man의 차량 운용과 세상의 오해
그러나 제 차에는 폭탄을 넣을 수 있고, 시한폭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제가 차 두 대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다른 곳에 숨겨놓은 차를 타고 가버릴 수 있습니다. 제가 대선 기간에 그렇게 한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두 대의 차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막기가 불가능합니다. 힘이 없어도 폭탄을 붙일 수는 있습니다. 저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차가 한 대 더 대기하고 있으며, 올 때와 갈 때 차가 달라져 있습니다. 차는 모양이 똑같지만 번호판이 다릅니다. 그것을 모르고 허경영이 왜 차를 한 대 저기다 갖다 세워 놓았느냐, 두 대냐는 헛소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이 움직이는데,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있는데 말입니다. 도인들이 자기들이 어디서 왔는지 다 잊어버렸습니다. 이 메타버스가 진짜인 줄 알고 미쳐 있습니다. 지구는 도박장입니다. 다시는 찌르지 마십시오. 에너지가 없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빼버리면 금방 일어나지 않고 서서히 힘이 빠집니다. 그렇게 해야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소리 없이 그렇게 되지만, 그것은 계획된 것이 아닙니다. 한 발짝 옮기는 것이 하늘궁으로 와버리면 백궁 천국입니다. 축복받으면 됩니다.
진공과 묘유, 그리고 윤회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일거족시 구불득도’라 하여 아무리 발자국을 옮겨봐야 도를 얻을 수 없습니다. 10만 발자국, 억 발자국을 옮겨도 덕이 되지 않습니다. 정정법, 팔정도 같은 것이 쉽게 되는 줄 압니까? 사물을 바로 보는 것만 해도 묘유 현상입니다. 진공은 아무것도 없는 무(無)입니다. 무에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허공에서 저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진공에서 여러분이 나옵니다. 우주 진공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뱃속에서 튀어나옵니다. 이 진공에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그러면 이 진공은 무엇입니까? 진공은 다른 말로 무공(無空)입니다. 진공의 반대입니다. 이것이 무공작 진공입니다. 이 무공이 묘유로 나왔는데, 이것도 시시각각 변합니다. 여러분이 태어났다 해도 100년이면 사라지는데, 100년을 공간이나 시간에서 바라보면 불 깜빡하는 순간과 같습니다. 잠깐입니다. 이것이 남았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윤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태어났다 한 번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세상은 장례식장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차례가 되면 자식이 불에 넣어 화장합니다. 의식이 없어지니 그냥 버리면 태워버립니다. 자기 장례 차례가 된 사람들은 병원에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병원으로, 병원에서 사망, 그리고 화장터로 가는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화장터 대합실입니다. 이 지구는 거대한 화장터입니다. 화장터 대합실에 여러분도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도입니다. 우리는 이 화장터, 이 장례식장에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장이 화장터입니다. 장례식에 자기 차례가 되어 번호표 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번호표가 하늘에서 다 들고 앉아 있습니다. 이마에 붙이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God-man의 전략과 세상의 비난
그러나 한 발짝을 잘 옮겼더니 백궁 천국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허경영에게 약점이 없나? 자동차나 찍으러 다니고, 비서에게 롤스로이스를 사주냐고 합니다. 그것은 제 경호 차입니다. 허경영의 안전을 위해 두 대의 차가 위장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운전은 제 비서가 합니다. 제 차가 비서 차가 고장 났을 때 그 친구가 제 차를 타고 집에 갈 수 있습니다. 차가 없으니 밤늦게라도 집에 가야 하니 태워주고 집에 갔다 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입니까? 그런 것을 왜 찍고, 왜 사람들 앞에 내보내면서 God-man을 욕되게 합니까? 아주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바라보면서도 제 전략도 모르는구나 생각합니다. 제가 다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여러분이 일치단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뒷다리나 잡고 맨날 에너지를 뽑으면 건물을 세우는 일이 지연됩니다. 설계비 30억, 건물 짓는 데 천억이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안티 활동을 하면 하늘궁 사람만 지원되는 것입니다. 저는 지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살리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건물을 짓고 여유가 있어야 대통령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티가 계속 발목을 잡습니다. 제 차까지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월세를 왜 많이 주냐고 하는데, 그것은 당신들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God-man이 여러분과 다르기 때문에 그만한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티코를 타고 다니면 대통령이 되려다 거지가 되었다고 찍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저 자식 대통령 나선다더니 걸뱅이 됐구먼, 티코 타고 다닌다고 칭찬해 줄 것 같습니까? 상스러운 소리 하지 마십시오. 세계 최고 재벌보다 더 좋은 차를 타야 사람들이 저를 따를 것입니다. 제가 티코를 타면 또 흉을 볼 것입니다. 저 사람은 현금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은행에 다 집어넣어 놓고 차는 위장하고 다닌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나와서 거지가 됐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에다 장단을 맞춰야 합니까? 허경영의 차는 국민들의 희망 차입니다. 그 차에 온갖 국민들의 희망이 걸려 있습니다.
무료 급식의 의미와 예수의 가르침
우리가 무료 급식 영상을 자꾸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것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그냥 있는 것 같아도 다른 어떤 종교 단체들도 이렇게 대대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 밥 주는 것이 급합니다. 예수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희가 내가 배고플 때 밥 주고, 내가 추울 때 옷 갖춰 주고, 내가 감옥에 갔을 때 너희들이 날 찾아와 주고, 내가 목마를 때 물 주지 않았느냐?” 제자들이 “예수님, 언제 감옥 갔어요? 예수님, 언제 배고팠어요? 우리가 다 해드렸는데.”라고 묻자, 예수는 “너희가 배고픈 자에게 밥 주고, 물 주고, 옷 주고, 그것 해 준 것이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 우리는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수입이 들어오면 실천합니다. 제가 현금을 좋아하면 이 많은 것을 준비했을까요? 못 합니다. 술 안 먹고, 담배 안 먹고, 커피 안 먹고, 다방, 커피숍 안 가고, 식당 안 갑니다. 항상 밥을 해 먹습니다. 여기서 밥을 해 먹었죠? 평생 저 혼자서 70세가 될 때까지, 아니 60년 밥을 해 먹었습니다. 혼자 해 먹었는데 반찬은 토마토, 보리밥, 양배추, 양파였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할 때는 고등어를 양념 안 한 채 삶아서 비린내 나는 고기만 뜯어 먹었습니다. 그것이 제 반찬이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60년을 살았습니다. 물론 몇십 년밖에 안 됐지만, 그전에는 식사가 좀 달랐습니다. 식사가 몇십 년마다 바뀝니다. 나이 들어서는 절대적으로 양념을 안 한 것을 먹습니다. 그렇게 제가 먹습니다. 그러면 제가 362일, 88일 여러분 강의를 해야 하고, 여러분들 장례를 다 치러 줘야 합니다. 장례식장이 없어졌습니다. 지구를 장례식장으로 보면 여러분이 즐거울까요? 아닙니다. 실상은 장례식장이 진공 이야기인데, 현상은 묘유로 나타나는 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옆에 여자도 있고, 술도 있고, 담배도 있고, 이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 재미가 무공, 진공, 즉 무공, 즉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이 재미가 조금 있어 보이는 이 묘유에 빠져 현상에 빠져 여러분들이 이 장례식장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순번표 받아 가지고 죽을 날 기다리는 여러분이야말로 탈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가 이곳에 와 있습니다. 지금 전쟁이 나서 다 피난을 가는데, 제가 비행접시를 가지고 대한민국 사람을 구하러 와 있다면 그 사람 약점을 잡아야 하겠습니까? 무조건 올라타야 할 것입니다. 탱크가 몰아오고 폭탄이 터지는데 허경영이 비행접시를 타고 빨리 피난민이 다 타라고 한다면, 당신 무슨 돈으로 비행접시를 샀냐고 묻거나, 왜 비행접시가 두 대냐고 시비 걸 사람이 나오면 안 됩니다. 저는 정말 밥맛 없는 사람입니다. 저주가 보물처럼 밀려와 그 집구석이 다 몰락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그냥 비행접시에 올라타야 합니다. 밑에서는 죽어가고 총이 쳐들어오는데 비행접시가 빨리 뜨라고 합니다. 몇 사람이 뛰어와서 태워달라고 합니다. 적군 헬리콥터까지 비행접시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비행접시 안에 있는 사람들이 “빨리 뜨세요, 뜨세요! 저 대포 수하에 우리 비행접시는 터지지 않습니다. 염려 마세요, 다 올려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욕을 하더라고요. “아, 이거 보세요. 지금 저 적군이 바로 밑에 왔는데 왜 이게 폭탄이 안 터져요?” 비행접시는 인간들의 폭탄도 안 터집니다. 그러니까 안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안티들이 제가 잘못될까 봐 걱정해 주는 것이고, 제 공사를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지연시키는 것은 맞습니다. 여러분이 감사도 아닌데 어떻게 인간이 신을 시험합니까? 인간이 신을 감사합니까? 바로 그 점이 우습다는 것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데 어떻게 인간이 God-man을 시험하고 검사하고 심판하려고 합니까? 거꾸로 제가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데 여러분이 저를 심판합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God-man의 초능력과 축복의 힘
여러분들이 우유 실험을 해보십시오. 귤 실험도 해보십시오. 망고, 수박도 있습니다. 21년 12월 12일 제 강생일 날 가져온 것입니다. 수박이 있죠? 우유도 있습니다. 이것을 먹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은 기가 막힐 것입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 이외에 이런 것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들은 가짜입니다. 왜 가짜를 모릅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잘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제 사진이 붙으면 냉장고든 뭐든 썩지 않습니다. God-man이 누군지 알아봐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이 어떻게 됩니까? 강해집니다. 핸드폰만 강해집니까? 번호도 강해집니다. 수박 위에 중심을 잡고 서 있는 이것은 여러분 보라고 서 있는 것입니다. 본드처럼 붙어버립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런 초능력, 초상은 세계에서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분이 축복을 받았죠? 어제 이분의 이름은 홍수녀였습니다. 어제 홍수녀는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제 새끼손가락으로도 그냥 떨어졌습니다. 어제 홍수녀는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홍수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구인이 다 달라붙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암흑 에너지,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상대가 세면 셀수록 더 세집니다. 100억 명이 오면 천억 명의 힘이 나오고, 천억 명이 되면 조 명의 힘이 나옵니다. 이것을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몸에서 나와 버립니다. 이 사람의 아파트 집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제 아파트 집 주소를 불러보십시오. 어제 집은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았죠? 오늘 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죠? 이것은 100억 명이 때리면 천억 명의 힘이 나오고, 천억 명이 때리면 1억 명의 힘이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달라졌죠? 그 아파트의 수맥이 사라지고 그 집이 대명당이 된 것입니다. 우주 카메라로 당신 집을 보면 광채가 나옵니다. 축복받은 사람 집은 어떤 집이든 천사가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천사들이 다 교신합니다. 축복받았으니 어제 고조 할아버지 산소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조상들 묘가 대명당 돌 바위로 변합니다. 옆집 주소는 힘이 없습니다. 바로 옆집도 힘이 없습니다. 그 집과 아파트가 붙어 있죠? 아파트 경계를 하려면 손을 대보면 이쪽 집은 전부 떨어집니다. 그런데 안 떨어지는 곳이 경계선입니다. 안경을 끄고 보기 전에는 집 경계를 알 수 없습니다. 아파트는 축복을 받으면 그 경계점을 1mm도 안 틀리게 알 수 있습니다. 저쪽에 손을 대면 떨어지고, 이쪽에 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 중간 지점이 정확하게 경계선입니다. 아무 과학적인 기구 없이 옆집과 경계선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집에 들어가서 집주인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대천사를 받으면 그 비밀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비밀번호가 나옵니다. 어떤 할머니가 자기 집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저에게 알려줬습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알려줬습니다. 그 할머니 비밀번호가 00310이었습니다. 할아버지 비밀번호도 1이었습니다. 산사태가 나서 제가 알려줬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런데도 God-man이 어디로 갔느냐, 차가 뭐 어떻다고 시비 겁니까? 제가 헬기 타고 다니면 또 시비 걸 것입니까? 헬기는 500억에서 1천억 정도 하는 것을 타게 될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번개같이 갔다 올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여 있고 저쪽에서는 사람이 잔뜩 모여 있습니다. 헬기로 4시간 걸릴 것을 3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호텔 행사장 옥상에 내려서 계단으로 내려가 볼일 보고 다시 계단으로 올라와서 가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에 도착하면 하늘 잔디밭이 보입니다. 백궁(百宮) 터널은 없습니다. 좋죠? 이렇게 앞으로 할 것입니다. 그때 또 헬기가 몇 대냐, 헬기가 어쩌냐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계 은행의 돈을 다 움직여야 할 하늘궁의 오너가 차가 그게 문제입니까? 그것은 미수 회사 차입니다. 제가 선거 때 갖다 쓰던 것을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 정리하지 않고, 필요할 수 있으니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축복받았으니 가족도 다 받도록 하십시오. 여사님의 이름 홍숙은 강력합니다. 자녀 정인우는 어떤 에너지도 없습니다. 이 사람 가는 길은 뻔합니다. 육자 백입니다. 지멋대로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냥 위험합니다. 부탁드리면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축복을 주면 초강철입니다. 강력한 하늘에서 지켜준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축복을 주면 만 가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뀝니다. 여사가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 나능 초등학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제 그 초등학교 이름은 힘이 없었습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하면 안 됩니다. 어제 초등학교 이름은 힘이 없었습니다. 오늘 초등학교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으로도 가고, 오늘로도 갑니다. 여사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하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여사의 폐는 안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본인 폐는 괜찮았습니다. 열 살 때 홍숙녀의 폐는 괜찮았습니다. 아홉 살 때까지 폐가 안 좋았고, 열 살부터 폐가 정상이 된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과거 미래로 갈 수 없습니다. 30살 때 홍성녀의 폐도 괜찮았습니다. 지금 홍성녀의 폐도 이상 없습니다. 어제 홍성녀의 폐도 이상 없습니다. 아홉 살 때까지는 폐가 안 좋았고, 뱃속에서부터 그랬으며, 열 살 때부터 폐가 정상이 된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보고 모릅니다. 이분이 어릴 때 폐 때문에 죽을 뻔한 것입니다. 어릴 때 폐병이 많았는데, 그때 이 사람이 거기에 해당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이 사람이 살 이전까지는 발달이 지연된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했죠? 그것은 이 사람이 다른 학생들에게 용기를 넣어준 사람입니다. 자기 스스로 좀 못해서 그랬습니다. 허파가 제 기능을 해줘야 정상적으로 발달합니다. 한참 중요한 나이까지 폐 기능 문제가 있어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이분이 약간 흔들립니다. 지금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몸 다 좋습니다. 어제 심장은 힘이 없었지만, 지금 심장은 강심장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사님은 강심장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저에게 불려 나와도 심장이 놀라지 않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과거 미래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이것은 저만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아닌 자가 대천사를 준다, 천사를 특별히 받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하늘을 빨리 지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발목을 자꾸 잡으면 일만 더뎌지고, 우리 국민의 고생은 더해집니다. 제가 빨리 짓고 빨리 다음을 준비해야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남의 뭘 찾아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묘는 항상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이 진공은 여러분이 다 도인입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묘유 현상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공, 유이 아니라는 것을 달아버리면 그 사람의 약점이 안 보입니다. 다 인간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도둑질하는 사람도 불쌍하고, 사람에게 맞아 죽은 사람도 불쌍하고, 그 사람을 잘못 때려 죽여 감옥에 간 사람도 불쌍합니다. 이 현상과 실상과 현실이 어마어마하게 혼돈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만 보고 진공을 못 봅니다. 석가모니가 부처님 뭘 설법했다고 한 바가 없다고 했습니다. 왜 제가 부처들 앞에 뭘 설법합니까? 모음만 보였을 뿐입니다. 그것이 석가의 말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세 가지만 도장을 찍었습니다. 삼법인입니다. 모든 것은 묘유로 보이는 이 실상 세계가 진공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과거가 있습니까? 이 현상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장례식장에 앉아 있는 주제에 뭘 지금 여기 많이 쌓아 놓고 있습니까? 이것도 얼마 있으면 장례식장에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희망은 백궁 가는 것,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입니다. 한 발짝 옮기는 즉시 백궁, 천국입니다. 오늘 이곳에 온 사람들, 오늘 처음 온 저분도 백궁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분에게 천자문, 동몽원, 선수, 이천자문, 계몽편,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시경, 서경, 역경을 천추에 걸쳐 가르치기 시작하면 그 세월이 얼마나 흘러갑니까? 그것을 공부도 제대로 지킵니까? 그것을 닦아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또 도입니다. 거기서 또 종교를 해가지고 교회나 절을 아무리 오래 다녀도 천국에 갑니까? 전부 부족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냥 하늘궁에서 딱 와서 사람 데리러 와서 딱 데리고 나머지 정신 체력에 팍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일거족시 구불득도’, ‘일거족시 백궁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백궁 천국을 택하겠죠. 제 앞에 이론을 내세우지 마십시오. God-man이 차가 어떻다고 하면 우리 하늘궁 일이 더뎌집니다. 많은 사람을 보면 제가 있었으면 저렇게 사람들이 자살 안 할 텐데, 결혼 문제도 말끔히 해결됐을 텐데 생각합니다. 그냥 한 사람당 부부 딱딱 줘버렸으면 됩니다. 제가 1억씩 줬으면 부채가 말끔히 해결됐을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해결될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노인들에게 월 220, 보통 사람 150씩 주면 제가 무료 급식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제가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발목 잡는 사람들 때문에 일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이제 발목 잡는 사람 없애기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차 문제 가지고 시비 거는 메시지가 왔는데 저에게 보고 안 하고 지워버렸다? 그런 사람은 100% 레벨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다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그것을 숨기고 있는 자들이 저에게 전화 안 해준다? 모든 사람은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갈 것입니다. 백궁에 못 들어갑니다. 제가 반드시 선언했습니다. 만약 한 번 더 그런 것을 듣거나 보고 저에게 말을 안 해주는 사람은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경우를 본 사람은 저에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이런 전화가 왔는데 누가 보냈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저에게 안 알려주려면 우리 직원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제 전화가 잘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한 발짝 옮기면 백궁 가는데 왜 이런 고생을 하려고 합니까? 여러분은 영원히 God-man을 만날 기회는 없습니다. 이생에 저 말고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발자국에 얼마나 축복을 받은 것입니까?
무료 급식의 확대와 성인의 길
무료 급식 영상을 보십시오. 우리는 저분들의 얼굴은 찍지 않고 뒤통수만 찍습니다. 다리 아픈 분들은 옆에 앉아 있습니다. 이 행렬이 보통 긴 것이 아닙니다. 저 노인들이 월 220, 부부 440을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죽겠다는 사람을 좋으니 나쁘니 하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자기 돈 벌어가면서 대통령을 세 번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 돈으로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도 한 보따리씩 들고 갑니다. 우리 봉사자들이 고생 많이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확대될 것입니다. 하루에 천 명, 2천 명 늘어날 것입니다. 서울에서 밥 먹으러 가자 하면 이곳으로 오면 됩니다. 추운 겨울에는 잔잔한 것을 주고 밥은 떳떳한 곳에서 먹게 할 것입니다. 5천 원짜리 식사권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게에 가서 먹을 수도 있고, 김밥을 달라는 사람은 김밥을 주고, 식사를 달라는 사람은 밥을 주는 것입니다. 식당 주인들이 우리에게 비난을 안 합니다. 맨날 밥만 주니 우리에게 밥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다고 불만을 하죠. 추운 겨울에는 국물하고 먹어야 하니 설렁탕 한 그릇이라도 먹게, 식당마다 골라 잡아서 아무 데나 가서 먹을 수 있도록 식권을 5천 원짜리 식권을 주면 떡도 가져와서 금방도 가져가서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떳떳하게 말입니다. 아주 추운 겨울에는 여러 가지 영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배고픈 어른들이 저래도 한때 잘나가던 사람들입니다. 허경영 말고 저런 것을 실질적으로 종로 이과에서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우리나라 큰 교회가 몇 개고, 절이 몇 개입니까? 저것을 하고 있습니까?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에게 떡 주고, 물 주고, 밥을 줍니다. 세 가지를 줍니다. 떡을 주면 집에 가서 저녁을 그것으로 때울 수 있습니다. 도시는 먹고, 아침에 나와서 서 있으면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오후에는 그것을 잡수고 실컷 놀다가 떡 들고 놀다가 집에 가서 그것을 잡수고 김치하고 잡수고 또 아침에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해 먹을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이것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고 성자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정말 이 나라 위하는 마음만 있으면 애국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그와 같이 스스로 배워서 누구나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데, 제노파 3을 언제 올라가느냐고 앉아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하늘궁에 오면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저렇게 남에게 밥을 주는 성인이 될 수 있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이 성인은 남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든지 불쌍한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우리끼리 뭉쳐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성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인이 되는 길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아무나 하나?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만 하지 아무나 못한다고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성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발짝만 옮기면 백궁 천국 가는 성인이 되어 백궁 천국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건강을 지키면 장생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생각하면 애국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구국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못 하는 것입니다. 도해 경제는 왜 못 들어갑니까? 여러분이 다 도인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도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도인의 경제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도인이 되어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왜 이 성자들이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어 놓았습니까? 성자들이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어 놓았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가 성인이고 우리는 감히 성인을 생각도 마라고 말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얼마든지 여러분은 이미 성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그들만 성인인 줄 압니다. 성인의 눈에 남의 잘못이 보입니까? 안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보이면 소인배입니다. 남의 허물이 보이면 소인배입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마다 상대 후보를 욕하지 않았습니다. 기자가 물으면 “아, 지금 저 사람들을 저렇게 안 좋게 보는데 당신이 왜 나쁘다는 말이야?”라고 합니다. “아, 나는 나쁜 게 안 보여요. 제 눈에 좋은 것만 보이는 걸 어떻게 해요?” 이러니 기자들이 재미가 없습니다. 비난을 절대 안 합니다. 그 사람이 그만큼 대통령으로 나오는 동안 그만큼 고생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만큼 고생해서 대통령까지 나온 것이 쉬운 일입니까? 사법이 패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다 시장하고 총장하고 한 사람들입니다. 그 대성령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흠을 자꾸 기자가 묻습니다. 제가 그 하나하나에 대답합니까? “뭐 무슨 뭐 성남시에 무슨 사태? 난 그런 거 관계 없어요. 난 그런 거 모릅니다. 정확한 증거도 없이 제가 왜 그 사람을 나쁘다고 얘기할 수 있어요? 나 그거 몰라요. 제가 보기는 잘생기고 똑똑하고 뭐 다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죠.” 이렇게 정당하게 경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도인들이 이미 도를 깨친 자들입니다. 거기서 국민들이 누구를 찍어주냐 이건데, 왜 상대방 흠을 봅니까? 제 정책 이야기할 시간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 공약을 알리기도 힘든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탁탁 잘라버립니다. 그것이 올바른 생각입니다. 우리는 공부해 가지고 얼마든지 성인이 될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원칙적으로 하려면 이것도 이지로 써도 됩니다. 이러한 옛날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잘 알아놔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장생을 하는 데는 길을, 이것은 몸을 잘 길러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형이라는 것은 우리 형체, 우리 형체를 잘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생이 보장됩니다. 장생에 반드시 이릅니다. 장생 갈 숫자도 되고 이 자도 됩니다. 이것도 이를 짓자고, 그는 또 갈 짓자고, 장생 간다 그래도 됩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성인에 이릅니다. 그런데 누구는 성인이 아니야, 이래 버리면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국가에 누가 아무나 안중근이 되나,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국가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사람이 죄 오르지 않고 뫼만 높다 하더라’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궁 본관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람을 많이 오게 하고 힘을 모아야 하는데, 우리의 욕을 계속 해대면 본관을 지을 수 있습니까? 제가 나쁜 사람 같으면 이 땅 사는 돈 이런 것을 통장에 넣어 제 개인 돈으로 했을 것입니다. 슬퍼 마시고 돌아다닐 수 있겠지. 저는 제주도를 안 가본 사람입니다. 아직 미국은 수도 없이 가고 유럽은 가봐도 제주도를 못 가봤습니다. 여행을 간 적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한 번도 일요일이 없었습니다. 평생 일요일마다 강의를 했습니다. 저는 휴일 없는 사나이입니다. 한 번도 커피숍에 가서 누구하고 대화를 하고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시간만 있으면 공부해야 하고, 공장에 가서 일해야 하고, 일 공부, 일 공부였습니다. 밥 먹는 시간도 없어 굶는 것입니다. 밥은 어쩌다 주워 먹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남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갈 때, 남의 봉창 골목을 많이 지나갑니다. 저는 버스를 안 타고 가니 홍제 꼭대기까지 걸어서 갑니다. 걸어서 올라가면 창문에서 집에서 밥하는 냄새가 납니다. 어떤 집에 가면 된장찌개 냄새가 나고, 어떤 집에 가면 라면 끓이는 냄새가 나겠죠. 그러면 얼마나 배가 고팠겠습니까? 그런 시간에도 지나가면서도 냄새 맡아 가면서 공부, 뭘 외워가면서 가다가 자빠지는 것입니다. 걸려 가지고 얼마나 많이 넘어졌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밥 냄새에 솔깃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냄새를 맡아 가면서도 맨날 굶고 돌아다닌 사람을 보고 뭐가 어쩌니 저쩌니 자꾸 하늘궁 짓는 것만 연장 늦게 하게 하지 마십시오. 상상을 못 하는 고생을 하면서 그 냄새, 그 밥 냄새, 그 봉창 문 안에서 숟가락 소리 나고 가족들이 웃는 소리 나면 평생 혼자 있었던 소년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호강하면서 물건 모으고 미래 준비 안 합니다. 현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현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준비입니다. 여기에 울타리가 있습니까? 울타리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집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흠집을 찾아내고 몸부림치고 회원들을 회유하고 자꾸 회유해서 이 하늘궁을 결국 문 닫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까? 그런 길을 걸어왔으면 제가 그런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국가의 지도자들을 그렇게 흠집 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정말 걸어온 길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2시에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제가 배가 고픕니다. 공장이 7시에 끝나고 학교 7시 반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그러면 학교를 차도 못 타고 뛰어가야 합니다. 씻을 시간이 없어서 얼굴에 전신에 기름때가 묻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래도 교실에 앉으면 졸립고, 배고픕니다. 그래도 저만 선생을 노려봅니다. 선생이 강의하는 것을 저만 노려봅니다. 선생이 아주 놀랄 정도로 제가 선생을 쳐다보고 공부를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졸고 있습니다. 오히려 야간 학교니까 말입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뭘 의를 하겠다고 말입니다. 가족들이 방 안에서 소리가 들리고, 불이 켜진 골목을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겨울 추운 겨울은 말도 못하게 쓸쓸합니다. 그것을 올라가서 괜히 텐트 바닥에 앉아 보십시오. 물도 얼어 있고, 먹을 것도 없습니다. 제가 많이 강의를 했지만, 오늘 여러분은 거시 풍국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아무리 천년 공부를 해봐야 구불득도입니다. 구불득도는 팔고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겪어야 하는 여덟 가지 고통 팔고, 팔고에 이런 것이 있다.구하는 것은 얻을 수 없는 고통이 있다.구불득도입니다. 도자가 고자입니다. 구불득도입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가 있습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고통입니다. 원수는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고통이 있다.원증회고(怨憎會苦)입니다. 여자에게 잘해준 사람은 좋은 만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원증회고(怨憎會苦), 이것을 우리가 세 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애별리고입니다. 우리 지구가 장례식장인데, 아무리 사랑한들 놔두고 가야 하는 이별입니다. 사랑한 것이 많을수록 이별이 더 괴롭습니다. 천박한 사람은 애오, 역정에 달려 있습니다. 희노애락, 애오, 역정에 달린 사람은 이별이 큽니다. 희노애욕정에 끌리지 않은 자는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집니다. 이것은 양반들이 가지는 약간 공부한 사람들이 가지는 마음입니다. 이 사람들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옳고 그름을 항상 보고 처신하고, 부끄러운 것을 알면서 살고, 뭐든지 남에게 먼저 사양합니다. 이것이 양반들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배운 사람들의 생각이고, 못 배운 자들은 애욕에 빠져 이것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삶을 삽니다. 애별리고입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오온성고입니다. 오온이 무엇입니까?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이것이 우리 머리에 인식이 됩니다. 프랑스를 안 배운 사람은 프랑스를 알 수 없습니다. 프랑스를 배우면 색수상행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어를 아는 사람은 영어밖에 모르지만, 불어를 하는 사람은 불어를 압니다. 우리 뇌는 집어넣은 것만 나옵니다. 안 집어넣은 것은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온입니다. 항상 색, 뭘 바라봐야 합니다. 눈으로 봐야 합니다. 수, 귀로 들어야 합니다. 상, 그러면 뭐가 감각이 옵니까? 물질 감각 인식이 옵니다. 상은 인식입니다. 행, 반응입니다. 식은 정보입니다. 그것이 내 쌓여있는 색, 수상, 행, 식 여기서부터는 장례식장이 장례식장에 있는 고통입니다. 변고, 사고로 죽는 고통, 죽는 날도 좀 괴롭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팔고라고 합니다. 이 팔고를 보면 구불득도를 생각합니다. 여기서 구불득도가 있습니다. 여러분, 옛날에 제가 강의해 줬죠? 옛날에 제가 이론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이제 이론은 다 여러분이 압니다. 저는 이제 영성적인 강의를 요새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영성적인 것입니다. 마음을 간단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복잡한 도를 깨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도인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로또 복권이 붙어서 천억이 생겼다 그러면 여러분은 집안 식구들 다 구해 줄 사람들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도인처럼 살 사람들입니다. 정말입니다. 옛날의 여러분이 아닙니다. 하늘 건축하는데 the God-man, 요만큼 제가 보탬이 되었는데, 저 건물 짓는 데 좀 좋게 지으십시오. 여러분은 전부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제가 여기에 170건 부동산을 샀죠? 복덕방 소개비만 해도 무진장 나갔고, 취득세만 해도 수십억이 나갔습니다. 그 일을 여러분이 낸 돈으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저런 것을 안 삽니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표시가 안 나게 말입니다. 표시가 하나도 안 나죠.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누가 압니까? 그것이 나쁜 사람입니다. 그것이 바로 일반 사람들입니다. God-man은 은행 것까지 보태 가지고 다 사버립니다. 미래 청사진이 다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것은 끄집어내 제가 모자란 것까지 가져왔습니다. 다 삽니다. 많이 준비했죠? 현금이 없을 뿐이지 다 사놨습니다. 여러분 눈에 다 보입니다. 등기부 떼면 한가득입니다. 차로 한 차입니다. 정말입니다. 지난 선거 때 대통령 후보 재산 등록할 때 선관위 여직원이 한 말이 있다.”직원들이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가 이렇게 부동산이 많은 사람 처음 봤다. 정리하느라 며칠이 걸리니까 이거 한 사람 걸 다른 사람들은 집 몇 채고 뭐 이거밖에 없는데, 아니 이 후보는 뭐가 이렇게 많냐 이거 숫자가.” 이것을 하려니까 말입니다. 우유 괜찮습니다. 제가 이렇게 안 보고 해도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제가 수박 위에다 갖다 놓으니까 본드처럼 붙어버립니다. 그렇게 많은 부동산을 왜 대통령 후보가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냐고 그 여직원이 실토한 것이 참 기가 막힙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받으면서 이렇게 많은 개수가 많은 것입니다. 돈도 많고 말입니다. 그것을 등록하는데 170건이 적습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을 다 준비한 사람을 보고 제가 도둑놈으로 보입니까? 세금 내고 제 맘대로 써도 되는 돈입니다. 저런 것을 안 사도 되는 돈입니다. 재단 법인을 만들어서 재단 법인에 그것을 또 많이 집어넣어 버렸습니다. 그 재단 법인은 제가 가져가지 않습니다. 국가 것입니다. 국가가 제가 없어도 무료 급식은 계속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국가가 저 무료 급식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천 명이 돼도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는 돈은 계속 이 재산에서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왜 재산을 거기에다가 집어넣었습니까? 재단 법인은 국가 허락 없이는 돈을 못 씁니다. 재단 법인은 국가가 허락을 해야 합법적이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재단법인으로 해 놓았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제가 백궁 간 이후에도 불쌍한 사람의 돈은 계속 급식은 제공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단을 관리하는 이사장이 있겠죠. 그 이사장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급식은 계속 해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재단법인이 세금을 안 내는 것입니다. 재단법인에 내놓은 재산이 국가의 소유이기 때문에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급식을 제가 하는 것인데, 재단법인에 제 재산을 기부해 놓았다는 소리입니다. 재단에서 나오는 수입이 있으면 계속, 수입이 없을 때는 재단에 있는 부동산을 임대해 가지고 세를 가지고도 급식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조를 해 놓았습니다. 잘해 놓았죠? 만약에 제 자식들이 나중에 이것을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유사하게 만들어 놓은 어린이 재단 알죠? 그 어린이 대공원이 돈으로 치면 한 100조 정도 되겠죠. 그것을 누가 관리합니까? 나라에서, 국가가 관리합니다. 처음에는 박근혜 씨가 하다가 재단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시비가 붙겠죠. 그래서 구청에서, 시에서 이사장을 바꿔버렸습니다. 관선 이사, 관선 이사장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재산을 가지고 그들이 처분합니까? 국가에서 못 처분합니다. 유경수, 유경 재단, 그대로 있습니다. 그 어린이 대공원이 유경 재단인데, 그 유경 재단을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재단 공원은 그대로 항상 있어야 하고, 항상 그 유경 재단은 관에서 이사가 와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이 나중에 제가 백궁 가버린 이후에도 제 밑에 이사장들이 하는데 부정을 하거나 잘못하는 것이 한 번만 적발되면 관선 이사가 와 버립니다. 도에서 선생님한 이사가 급식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입을 관리해 가지고 유지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돈을 전부 여기에 내놓았습니다. 나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현금 챙겨 가지고 해외로 도망갑니까? 안 갑니다. 여기에 다 처분했습니다. 재단법인 내는 데만 30억 들어갔습니다. 30억을 내야 하니까 30억 들여서 재단법인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재단법인이 앞으로 이 전체 재산을 관리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관리를 잘못하면 도에서 이사가 나와 가지고 관리합니다. 대학도 그렇게 하죠. 대학 이사장이 잘못하면 대학 이사들이 정부에서 해버립니다. 관선 이사가 와버립니다. 관선 이사들이 와서 대학을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대학 설립자는 꼼짝을 못 합니까? 설립자가 내놓은 돈은 대부분 1조 원 정도입니다. 대학 설립자들이 말입니다. 자기 1조 원을 자기가 행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학교 재단 만든 사람이 있는데도 관선 이사가 와 가지고 학교 재단 이사장을 잘라버립니다. 그래서 재단하는 사람들은 참 대단한 창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 학교가 영원히 가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만약에 재단을 안 만들어 놓으면요, 그 재단 이사장의 아들이 학교를 팔아버릴 수가 있습니다. 다 팔아먹어버립니다. 땅, 땅, 땅 장사에게 팝니다. 아파트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화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어떤 특정 욕심 있는 사람이 뺏어갈 수 없도록 재단화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저를 도둑 뭐, 쩌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아주 기초 작업을 다 해놓았습니다. 순수하게 말입니다. 자기가 대학교 재단 이사장 아들이라고 해서 대학교 가서 큰 소리 못 칩니다. 학생들이 대모 하면 재단 이사장이고 뭐고, 가족들 다 밀려 나가 버리고 문교부에서 관선 이사들로 와서 장악해 버립니다. 아무 권한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국가가 그나마 재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재단의 재산은 국가 재산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십시오.
세계 경제와 하늘궁의 미래
중국이 굉장히 GDP 많이 올라갔죠. 그런데 그것이 중국 인민의 돈이 아닙니다. 중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투자 많이 했습니다. 국제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그 사람들 매출이 대부분입니다. 중국에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죠. 자동차 회사도 들어가 있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 매출이 더 많습니다, 중국 국민의 매출보다. 그래서 GDP 영향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회사가 커지는 것이지, 중국 경제가 커진 것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홍콩에 외국 자본들이 많이 와 있죠. 이것이 전부 중국의 경제를 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이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그 다국적 기업들의 매출이 중국의 GDP를 자주 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제가 오늘 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이야기를 길게는 못 했는데요. ‘일거족시 구불득도’, ‘일거족시 백궁 천국!’ 이것을 오늘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유비를 만들어내면 안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늘궁 일을 해 놓으면 여러분들의 터전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나중에 급식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어려운 사람들까지도 이 하늘궁이 나중에 그 많은 세계적인 돈을 끌어들이면 여러분은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니까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재단에서 무슨 제도를 자꾸 만들겠죠. 지금은 짓는 데 돈이 모자라지만 다 하고 나면 나중에는 돈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거기 가지고 여러분 복지를 할 것입니다. 은행도 설립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은행도 가져오고, 세계적인 기업도 막 가져오겠죠. 하늘궁에 1년 수입이 어마무시하죠. 대한민국 경제를 자주 지적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제일 부자에 일단 들어갑니다. 머지않아 세계 부자가 허경영이 될 것입니다. 왜 대천사 한번 주면 1조가 들어옵니다. 외국 기업들이 이런 시대가 오니까 제 입에서 나가는 말 한마디가 조 단위입니다. 지금은 홍보가 아직 덜 됐죠? 앞으로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지금 책자 만들고 경전 만들고 하늘궁 홍보 책자도 오는 사람마다 열 권씩 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맨손으로 다 돌려버리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래서 오는 사람에게 이런 책자 열 권씩 가져가서 이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궁이 알려지면 세계적으로 대천사가 하루에 만 개씩 몰려올 때가 올 것입니다. 한국의 연금은 앞으로 국민 연금은 적자 하나도 하늘궁이 세계 돈을 가져와서 한국 사람을 부자 되게 만들 것입니다. 저를 무슨 문제점을 가지고 가짜로 만들어 내면 낼수록 여러분들이 늦어집니다. 그 일이 늦어집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혜택을 못 입습니다. 그러면 빨리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제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데 시시꼴등한 것을 갖다 붙입니까? 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꿈꿨으면 벌써 대기업 사장하고 그냥 편안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 것 안 합니다. God-man이 와서 거기에 앉아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다니고 있는 것,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는 왜 안 넘어집니까? 재미있죠? 저하고 싫어하는 것입니다. 좀 넘어져 보라고 해도 안 넘어집니다. 재미있죠? 잘 들으십시오. 이것이 왜 안 넘어지는지 여러분은 이 원리를 모릅니다. 이것이 신비하죠? 이 수박도 신비하죠? God-man을 알아보고 밥을 줬던 옛날에 아주머니들 자식들은 다 성공했습니다. 제가 대문 두들기고 창피스럽게 먹을 것 좀 달라고 이야기할 때 꼭 하는 말이 찬밥 안 그러다고 물 안 그러마 달라고 합니다. 반찬 달라 소리는 절대 안 합니다. 그러면 반찬을 줍니까, 안 줍니까? 반찬을 줍니다. 얻어먹는 주제에 밥상 차려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밥 한 그릇만 밖에 내주라,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밥을 줍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살아온 사람이 뭐가 그렇게 욕심이 있겠습니까? 저를 비난하는 자는 자기를 먼저 반성하십시오. 자기가 뭘 이루었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사람들이 몰려오고 하늘궁이 이만큼 170개 부동산을 마련해서 이렇게 할 때는 거기에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짜들이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한반도를 세계 최고 부자의 국가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는 일에 들어갈 사람을 이렇게 모함하면 안 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십시오. 오늘은 강의가 아니라 울다가 보리다. 제가 제 일을 생각해도 항상 눈물이 납니다. 백궁석 옆모습 찍은 것을 보십시오. 옆에서 찍으니 제가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여자를 끌어안고 있는 것 같고, 여자에게 축복을 주는 것 같죠? 제가 손으로 이렇게 만지고 있는데, 이 여자가 옷을 그 옆에 붙어서 제가 머리를 이렇게 안고 있는 것이 이상합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안고 축복 주는 것 같죠? 제가 여기서 있고,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도 보입니다. 이것은 제 망토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고, 여기는 제 어깨고, 요것이 제 얼굴입니다. 그렇게도 보이죠? 한 사람에게 축복 주는 모습 같고, 제 God-man이 와서 서 있는 제 모습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죠? 이 국색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나무 쪽을, 산 쪽에서 나무 쪽을 찍은 것입니다. 축대 쪽으로 찍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찍어 보십시오. 이 여자가 제가 축복을 주는 모습일 수도 있고, 이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제 얼굴 같기도 하고, 제가 탁 서서 있죠? 아주 멋있는 그 포즈입니다. 좋죠? 쳐다보고 있으면 여러분 마음이 순수해집니다. 마음이 탁, 이 자태가 멋있다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고개를 딱 숙이고 탁 있는 이런 모습입니다. 저는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뭔가 여자를 한쪽 손으로 탁 붙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왼손으로 싹 싸고 있죠? 이 여자를 이렇게, 이 여자를 여기 기대 있고, 딱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만 이것이 다입니다. 여러분도 핸드폰에 하나 찍어 보십시오. 가사, 장삼 손 같죠? 스님들이 옷 입으면 이렇게 가사가 생기지 않습니까? 손에서 뭐가 이렇게 올라가죠? 그 가사 같죠? 이렇게 잡으면 가사가 이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 여자 머리를 손으로 여기, 요것이 제 손입니다. 머리에 손을 딱 대고 있지 않습니까? 좋죠? 꿈보다 해석이 좋습니까? the God-man의 그.
1352 Huh Kyung-young’s Infinite IQ vs. Human IQ 100 The Divine Power to Control All Matter and the Universe – September 10, 2022
무료 급식 후원과 난 화분 증정
오늘은 꽃다발 증정 네 분과 급식 후원금을 내는 분이 있어서 총 다섯 분입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허정현 님이 the God-man의 에너지를 담아 런닝을 개발했고, 그 판매 대금 중 후원금으로 200명 분, 허정현 님의 개인적으로 200명 분의 무료 급식비를 후원합니다. the God-man께 직접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는 난 화분 증정이 있겠습니다. 힐링궁 박종기 실장님과 오태현 팀장님 두 분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난 화분은 상당히 기간이 오래가서 보기가 좋습니다. 우리 the God-man이 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힐링궁에서 여러 가지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서울 동대문구 부위원장 황정아 님이 난 화분 증정을 하겠습니다. 아담하면서도 아주 예쁘장한 난입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한복을 아주 곱게 입으셔서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기복 님이 꽃을 또 증정하겠습니다. 역시 난 화분입니다. God-man이 일일이 다 챙겨 주십니다. 모두가 이 하늘에는 꽃으로 온통 뒤덮였습니다. 모든 사람이 화분을 다 가져왔지만, 대표로 몇 사람만 받은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세 사람만 사진을 찍었지만, 이것이 전부 또 새로 바뀐 것입니다.
추석의 의미와 어린 시절의 기억
오늘은 추석인데, 우리는 추석 날이 또 강의 날입니다. 강의가 더 중요합니다. 추석은 우리의 마음속에 묻어납니다. 제가 어릴 때 추석날은 우리 동네가 우리나라 부자가 187명 나온 동네였는데, 전부 기와집이었습니다. 옛날에 그 동네의 특징은 골목마다 애들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애들이 어른보다 한 20배 정도 많았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동네마다 애들이 추석 때가 되면 난리였습니다. 게다가 외지에서 손님이 많이 왔습니다. 형제들이 한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적어도 제사 지내러 오니까 2, 30명씩 찾아왔습니다. 집집마다 오형제, 팔형제, 십남매 이러니까 전국에서 오니 시골이 온통 손님으로 바글바글했습니다.
집마다 마당에 덕석을 깔아 놓고 추석이니까 방이 모자랐습니다. 방에는 누가 앉아 있었냐면 갓 쓰고 수염 달린 할아버지들이 흰 두루마기를 입고 앉아 있었는데, 제일 큰 할아버지가 가운데 앉아 있었습니다. 그다음 할아버지들이 옆으로 쭉 둘러앉아서 큰 할아버지가 말할 때까지 한마디도 못 했습니다. 전부 그 할아버지 얼굴만 쳐다보고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는 바깥에서 구경을 했습니다. 문은 다 열어 놓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쭉 수염이 난 사람이 한 열 명이 한 방에 앉아 있었습니다. 방이 가득 찼습니다. 잡수실 것도 갖다 놓았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한 명도 마당에 없었습니다. 전부 앉아 있었습니다. 방이든 마루든 덕석이든 여자들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우물가에서 한 사람 물을 퍼야 했습니다. 수도가 없으니까 물을 퍼고 한 사람한테 가지고 가고, 솥뚜껑 해 놓고 부침개 하는 사람, 송편 빚는 사람, 집집마다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전부 여자였습니다. 우리 어릴 때 그걸 보았습니다. 할아버지들은 방에 앉아 있고, 할아버지보다 좀 젊은 아들들, 그 자식들은 마루에 앉아 있고 제사상 차리고, 그런데 일하는 사람은 전부 여자였습니다. 그리고 종들이 있었습니다. 집마다 머슴이 있고 종도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 사람은 남자도 일을 했습니다. 시골 분위기가 전부 애들은 옷 자랑이었습니다. 추석에 얻어 입은 애들이 그 옷 자랑을 동네방네 꼬마들이 와서 전부 했습니다. 자기 엄마가 사 줬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제 옷은 제일 거지 같았습니다. 추석날이 되면 설날이나 이런 마음이 상당히 그랬습니다.
허경영의 무한대 IQ와 God-man의 능력
왜 내 IQ가 무한대일까요? 허경영 God-man의 IQ가 무한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IQ가 100이다, 430이다 하는 것은 사람들이 붙인 것입니다. 저는 430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 여기서 전 세계 삼성전자 핸드폰은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는 에너지가 들어가고, 몇 년도 전 것은 에너지가 나가라고 하면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바뀝니다. 옆 사람 전부 손잡아 보세요. 삼성전자가 가진 모든 핸드폰은 축복을 받았든 안 받았든 에너지 다 나가라고 하면 삼성전자 핸드폰을 옆에 잡아야 합니다. 각자 삼성전자 핸드폰 가진 사람 한번 잡아 보세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잡고, 러시아에 있는 사람도 잡아 보세요. 잡았습니까? 에너지 테스트, 손 테스트 해 보세요. 축복 받았는데 다 떨어지죠?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서 여러분들이 물질적인 권능을 저에게 받았죠? 에너지 권능을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 축복이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지구 전체에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탁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가 알 수 있을까요? 모든 사물이 제 말을 듣고 그 번호마다 에너지를 전부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물질에서 에너지가 나가 버리니 에너지 번호도 다 나갔습니다. 각자 번호에 대고 한번 떼 보세요. 다 나갔습니까? 안 나간 사람 손들어 보세요. 이것이 저에게 지능을 테스트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저에게 인간의 지능을 묻는다면 그건 미친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제 이야기를 하면 그 미친 사람 아니냐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한국이 아직 고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돈 때문에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여러분들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었다면 돈 문제는 해결되어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 대통령도 잘하겠지요. 그런 것을 저는 비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제 생활을 해 보시면 허경영의 그 무한대 능력이 무지막지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말로 삼성전자 모든 핸드폰은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에너지 나가고, 몇 년도부터 몇 년도까지 들어가라고 하면, 그 말을 여기서 했는데 왜 미국이나 캐나다나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뀔까요? 그것을 과학자들은 영원히 알 수가 없고, 증명도 못 하고, 이론적으로도 안 맞고,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모든 사물은 원자는 광자라고 하고, 광자는 입자라고 합니다. 입자 중에 미립자도 있습니다. 미립자가 있는데, 이런 원자든 광자든 입자든 또 파동이라고 합니다. 사이클, 이런 파동이라든지 이런 것은 또 양자, 전자도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여기서 핸드폰을 해도 미국 가려면 시간이 걸리고, 여기서 빛을 보내도 미국까지 빛 시간이 걸립니다.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이 얼마나 걸릴까요? 오는 데 7분이 걸립니다. 1억 5천만 km니까 그것을 30만으로 나눠야 합니다. 그러면 7분입니다. 그래서 빛이 태양에서 왕복 14분이 걸립니다. 가는 데만 7분, 그래서 빠릅니다. 1억 5천만 km를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속도로 가도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은 한 방향에 있습니까, 수십억 방향에 있습니까? 수십억 방향입니다. 빛이 한 방향으로만 갔습니까? 아닙니다. 전 세계 삼성전자 핸드폰이 전부 바뀌어라, 에너지가 들어가라, 나가라 해 버리면 이것이 영초 만에 전 세계 핸드폰이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다 바뀝니다. 어느 한 사람한테만 빛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 핸드폰이 다 듣는 것입니다. 듣고 물질을 바꿔 버립니다. 암흑 물질로. 그리고 그 안에 있는 핸드폰 번호는 또 강력해집니다. 제가 에너지 들어가라고 했으니까. 그러면 그 안에 핸드폰은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번호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거기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자가 누구입니까? 그 자가 God-man입니다.
IQ의 세 가지 종류와 영성 지수
그것을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하고도 지금도 허경영을 죽여라, 허경영을 고소해라, 돈 내놓으라고 해라, 협박해라, 이것을 충돌하는 쓰레기 인간들이 있다.그들이 지금은 멀쩡해 보이지만, 이미 백궁에서 그의 움직임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움직임을 다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때 12월 17일, 제가 대통령 선거 기간에 유튜브에 나옵니다. 제가 인터뷰했죠, 위클리트하고. 뭐라고 했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 간다, 탄핵된다, 청와대가 굿판이 된다, 다 잡혀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난다, 국회 가서 개헌하다 쫓겨난다, 51%로 붙는다.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그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IQ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IQ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 무엇입니까? 인텔리전스 퀘션입니다. 이 인텔리전스 퀘션을 줄여서 IQ라고 합니다. 이 IQ는 지능 지수입니다. 두 번째 아이는 무엇입니까? 인사이트 퀘션입니다. 이 인사이트 퀘션은 통찰 지수입니다. 통찰 지수는 이것보다 좀 높은 것입니다. 통찰 지수는 지금 바람이 불고 바람이 이상한 방향으로 불어 예보관이 “이것은 태풍이 지금 오고 있는 바람 같은데”라고 하면, 이것은 지능 지수일까요, 통찰 지수일까요? 통찰 지수입니다. 지능 지수는 인간들의 대부분의 지능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은 그것을 통찰할 수가 없습니다. 운전수가 엔진 소리가 약간 이상하면, 이 운전수는 지능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이 느낌으로 이 차에 엔진 오일이 다 됐다, 바꿔야 되겠다고 소리를 듣고 통찰을 해 버립니다. 계기를 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계기를 보고 하는 것은 통찰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된다고 한 것은 통찰 지수가 아닙니다. 영성 지수입니다. 영성 지수는 인간들에게 없습니다. 무당들에게도 없습니다. 무당 보고 전 세계 핸드폰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전 세계 냉장고한테 SOS 쳐서 냉장고 기능을 바꿔 보라고 해 보세요. 저는 그것을 합니다. 저는 모든 전자제품, 모든 산, 모든 전 세계 나무에게 오더를 내리고 그것을 뺏고 할 수가 있습니다. 핸드폰은 생명이 없는 물질입니다. 이 말은 전 세계 핸드폰이나 여러분이 가진 이 물질들은 허경영의 신경망입니다. 단 제 몸에서 떨어져 있을 뿐이지, 이것은 제 신경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창조자가 어떤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이것이 제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듣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손을 안 대도 여러분은 손을 대야 말을 듣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예수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작은 예수, 맞습니까? 제가 아는 의사가 여기 하늘궁 다니는 의사가 심장 수술하다가 심장이 멈췄는데, 우리 의사가 앉아 있네요. 광대로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물론 의사들 다 나가라고 하고 혼자서 광대라고 하니 심장이 다시 뛰어서 수술 잘 끝냈다고 했잖아요. 이것은 여러분들을 작은 예수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와 저의 차이점은 예수는 땀이 피가 나오도록 기도를 합니다. 예수님, 기독교 예수의 특징은 기도를 죽기 살기로 하는 사람입니다. 시간만 있으면 산에 가서 기도합니다. 제가 누구한테 기도합니까?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기도가 저한테로 와야 하는데, 축복 안 받은 사람의 기도가 저한테 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은 이미 대화가 끊긴 사람입니다. 신과의 대화는 끊어져 있습니다. 왜? 애초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그래서 이미 이렇게 됐는데, 다시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그중에 일부를 구원해서 가는 것입니다.
종교의 잔인한 역사와 한국 민족의 평화주의
예를 들어서 기독교 경전, 이스라엘 유대인이 하나님의 이름을 핑계로 삼아 여리고성을 공격합니다. 성을 짓는 데만 60년, 70년 걸려서 성을 만들고 보금자리를 만들고 그들이 거기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그 성을 함락시키라고 했다고 하면서 멀쩡히 있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성에 들어가서 한 사람이 천 명 이상씩 죽입니다. 한 사람이 칼로 천 명 이상을 찔러 죽이는 것입니다. 그 잔인한 살인으로 그 여리고 사람을 다 죽입니다. 숨 쉬는 것은 짐승이고 사람이고 한 명도 남기지 말라고 지시가 떨어집니다. 다 죽였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서 그 성을 뺏습니다. 그것을 기념합니다. 그 피를 닦는 데 일주일이 걸립니다. 어떻게 피가 많이 튀겼는지, 찌르면 피가 튀기지 않습니까? 온몸에 묻은 피를 씻어내고 칼을 닦는 데 유대인들이 일주일이 걸렸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남을 때려 죽이고 그 자리를 하늘이 뺏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신들을 여러분들이 믿습니다. 전 세계인이 예수 경전을 믿는 이슬람이 구약을 믿는 이슬람이 19억입니다. 그들은 다 그것을 창세기를 아주 그것을 읽고 있습니다. 이것은 피를 가지고 전 세계 패권 전쟁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가정의 평화가 어떤 힘센 놈들이 와서 싸그리 다 죽이는 것입니다. 이러니 사람이 얼마나 우리 선조들이 피를 흘리며 죽었습니까? 그런데 그 칼에 피를 안 묻힌 민족이 한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를 도통 뺏으려고 쳐들어가지 않습니다. 오는 놈만 막아내다가 볼일 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은 너무 양반입니다. 그래서 서양 사람들이 동방 예의지국이다, 절대 남의 나라를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들 땅에서 자기들만 살려고 하는데, 그것을 쳐들어오면 막아냅니다. 우리 조상들은 너무 훌륭한 조상입니다. 힘 있다고 남의 나라 가서 칼 싸움, 이성계도 가다가 “아, 하지 말자.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를 쳐들어간다? 안 된다. 임금은 쳐들어가지 마”라고 하니 안 가는 것입니다. 돌아와 버립니다. 다 돌아와서 쳐들어가는 사람을 잡습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시저나 아우구스투스는 그냥 전쟁을 너무 잘합니다. 외국 민족을 모가지로 그냥 댕강댕강 날려서 황제가 됩니다. 그런데 이성계는 모가지 안 날리고 돌아와서 왕이 됩니다. 우리 민족은 굉장히 지혜로우면서 남의 나라를 뺏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뺏어 갔다가도 도둑놈이 그 집이 가난하면 돈을 줍니다. 우리나라 도둑은 그렇습니다. 돈 훔치러 들어갔더니 그 집에는 쌀이 떨어져서 애들이 울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도둑이 “너 엄마 어디 갔냐?” 하니 “돈 때문에 엄마 아빠 싸워서 다 도망가 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너희는 뭘 먹냐?” 하니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도둑놈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야, 이거 이제 쌀 가지고 밥 먹을 엄마 올 때까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우리나라는 남을 해하고자 하지 않습니다. 그 경전을 따르는 민족이 지금 몇십억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종교의 역할이 끝났습니다. 인간을 이렇게 잔인하게 죽이고 도륙하고, 그 여리고성에 들어가서 그 많은 사람을 다 때려 죽이는데, 그 유대인 장성들이 일주일 동안 몸에 피를 씻고 그래도 피 냄새가 나고 그래도 옷이 막 옷을 빨아 말리는 데 일주일이 걸립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의 역사입니다. 그 결과는 히틀러에게서 나타납니다. “다 죽여, 저 씨앗은 다 없애”라고 했습니다. 조상들이 지은 죄가 어디로 갑니까? 자기들은 안 지었는데 자기들 조상이 그런 짓을 해 놓으니 그것이 보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죽이러 가서 하늘에서 하라고 했다는 이런 종교를 여러분들이 열심히 믿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자유니까 간섭 안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대먹지 않은 종교다, 대먹지 않았다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저는 누구를 죽여서 뺏으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말했다면 사람이 살지 않는 쪽으로 가서 남이 자리 잡지 않은 곳에, 비록 들판이더라도 산악 지대라도 인간이 자리 잡지 않는 곳을 가서 잡아라, 남의 것을 뺏지 마라, 남의 땅을 건드리지 마라고 민족에게 지시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침 그 여리고성 잘 사는 성을 무너뜨려 버리고 그 안에 있는 족속을 다 죽이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금덩어리를 다 뺏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나중에 모세가 십계명 받으러 간 사이에 40일을 못 참아 가지고 그 뺏은 여리고성에서 뺏은 금덩어리가 많았겠지요. 그것을 가지고 송아지를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절을 하고 잡아먹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 성경의 구약은 맨 쳐들어가고 죽이고 쳐들어가는 것을 지시하는 자는 신입니다. 그것이 됩니까? 종교와 자유가 있으니까 제 말은 안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 21조 2항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떤 이상한 종교라도 타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통찰력, 통찰 지수가 높은 사람은 남을 그렇게 하겠습니까? 설사 자기들 경전에서 하늘에서 쳐들어가라고 해도 “야, 우리는 사람이 없는데 가서 적게 먹더라도 우리가 성을 만들어야 돼”라고 해야 합니다. 신을 핑계 삼아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은 방패막이가 아닙니다.
빌라도와 예수, 그리고 칼과 총의 살상
빌라도가 예수라는 사람을 감싸 버리니 죄가 없습니다. 유대인들이 와서 죽이라고 아우성입니다. 그러니까 빌라도가 꾀를 씁니다. “자, 저 사람은 착해 보이는데, 그래도 저것을 죽이려는 거야?” 유대인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니까 빌라도는 로마 총독이니까 저 말을 안 들어줬다가는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킬 수도 있으니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꾀를 쓰는 것입니다. “좋아, 예수를 너희들이 정죄하라면 죄가 없는데 내가 죽이자니 그렇고,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라바 독립운동가야, 의인이야. 바라바가 감옥에 사형수 바다가 있어. 바라바를 끄집어내서 예수하고 같이 놓고 너희 중에 둘 중에 한 사람만 택해라. 택하지 않은 사람을 죽이자.” 그러면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입니다. 그런데도 유대인들은 그 바라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빌라도가 절도합니다, 마음속으로. “야, 이건 예수를 살릴 길이 없구나.” 그래서 예수를 포기합니다.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그 예수를 넘겨주면서 빌라도가 물을 떠오라고 해서 물을 딱 떠오니 손을 씻습니다. 손을 씻는 것은 자기 책임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자기 책임이 없다, 내 의견과 다르다, 저 예수 죽이는 것은 내 의견과 다르기 때문에 나는 손을 씻는다, 앞으로 나한테 이 책임을 묻지 마라고 합니다. 물을 뜬 데다가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그 예수가 죄가 없었다는 증거입니다. 죄인을 사형시키라고 나서는 손 안 씻는 것입니다. 유대인 관습에, 로마인들의 관습에 그 손을 씻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체포하고 나서 이 빌라도가 어두운 얼굴로 물을 가지고 온 다음에 손을 씻은 것입니다. 국민들 보는 앞에 “나는 관여하지 않는다. 여기 나한테 앞으로 죄를 묻지 마라, 너희들. 저 예수 죽이는 데.” 그러니까 로마 사람들은 뭔가 그래도 규칙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빌라도가 꿈도 꾸고 했지만, 그 본 일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그렇게 남을 칼로 찔러 죽이는데, 지금은 총으로 6.25 사변 때 쏘는 것은 사람을 죽일 때 어떤 촉감이 없습니다. 내 총에서 총알이 날아가서 저 사람이 죽은 것이지, 제가 가서 칼로 찔러 죽인 것과는 다릅니다. 칼로 찔러 죽인 자의 후손들은 그 촉감이 몸에 전해져서, 칼이 들어갈 때 그 피를 튀길 때 그 사람의 얼굴과 이런 것이 형상에 잡힙니다. 이것이 카메라에 다 잡히는 것입니다. 잡히면 그 후손들이 저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숨어서 총을 팡 쏜 사람은 그 사람이 빛 맞았는지 죽었는지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잔인한 것과는 좀 다릅니다. 죽이려고 았다는 것이지, 이것이 진짜 맞았는지 옆구리를 맞았는지 또 저 사람이 살아날지 이런 미련이 있기 때문에 살상에 대한 것을 못 느낍니다, 총으로 쏠 때는. 그런데 우리의 조상들의 전쟁은 칼입니다. 칼. 그러니까 여리고성에 들어가서 칼을 가지고 일일이 여자고 남자고 그 한 집에 뛰어드니 가족이 밥을 먹고 있습니다. 그 어린애 딸이 그 아빠 앞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그 딸을 먼저 칼로 찔러 죽입니다. 그것을 전부 하나님이 지시했다고 하면서 죽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구약입니다. 그다음에 저 아버지 찔러 죽이고, 엄마 찔러 죽이고, 그 단란한 가족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여리고성에 사는 사람은 개돼지 동물도 하나도 남기지 말고 다 죽여라 이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짓입니다. 이런 종교가 무시무시하게 이 지구에 퍼져 있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제가 왜 왔겠습니까? 와서 제가 어떤 능력을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서히. 제가 목사의 양아들, 농부의 양아들, 저는 이런 양아들을 많이 했지만, 스님의 양아들도 하고 다 해 봤지만, 그 사람들의 본질은 다 훌륭합니다. 목사님도 훌륭하고 스님도 훌륭하고 다 어마어마하게 훌륭한 사람 밑에 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 본질의 종교는 피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그것이 가슴 아프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남의 가정에 오순도순 추석이라고 모여 있는 그 사람들에게 갑자기 나타나서 칼로 찌르면서 하늘에서 지시했다면서 죽이는 그 여리고성의 탈취 사건입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무기를 씻는 데, 피를 닦는 데 일주일 걸리고, 그 묻은 피를 닦아내고 옷을 닦는 데 일주일 걸리는데, 천 명을 죽일 때 그 구두둑구두둑 죽이는 그 감이 몸에 들어가서 그 사람 1세대들이 전부 다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고 다 죽습니다. 다 눈이 뒤집어지고 이상한 귀신병이 걸려서 다 우상을 만들어 내고 막 금으로 송아지를 만들고 막 이렇게 미친 짓을 하다가 다 죽습니다. 두 사람만 들어갑니다, 여호수아 갈렙 둘만 들어가고 나머지는 이 사람을 죽일 때 이 눈동자에 그 이상이 와 버립니다. 죽인 사람들은 눈이 개눈처럼 바뀝니다. 눈이 그렇게 바뀝니다. 얼굴들이 다 미친 사람들로 바뀐 것입니다. 그것을 한 명 죽이고 두 명 죽이고 한 천 명 죽여 보세요. 사람이 완전히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리고 그 우두둑하던 그 쾌감 때문에 전부 술 안 먹으면 못 견뎌서 나중에 이 유대인들이 전부 미친놈이 돼 버린 것입니다. 절대로 우리 민족은 그런 추억을 가지지 않습니다. 방어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쳐들어왔는데 그 여리고성 사람한테 방어하면서 서로 죽이고 살리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가만히 있는 남의 나라를 그냥 가서 뺏는 것입니다. 무고하게 죽이고. 지나는 길목에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가 목적이 아닙니다. 목적이 아니니까 심심하니까 뭐 하러 가서 죽이겠습니까? 여리고성에 있는 돈을 뺏으러 들어간 것입니다. 성을 불태우고 결국 성을 다 불태웁니다. 자기들이 살려고 들어간 것도 아닙니다. 강도짓이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원주민이라고 싸운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지나가는 과정에 “우리 왜 가만히 있는 성을 함락하라는 거예요?” 저는 그런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저항도 하지 않는 가만히 있는 성을 지나가는 과정에 성이 있다.그것을 없애라는 것입니다. 없애서 다 뺏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미행자들에 대한 경고
전부 다 삼성전자 핸드폰 여러분 다 빠졌죠?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지금 원치대로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그것만 안 떨어진 것이 아니라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번호 해 보세요. 물질과 공간이 동시에 작동되죠? 여러분의 핸드폰 번호가 공간의 숫자입니다. 그 많은 번호, 이 지구상에 있는 번호 저 다 외우지도 못합니다. 그 번호에 이미 에너지가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신이 하는 일입니까? 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를 공격합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공격하는 어리석은 자는 도대체 무슨 철판을 깔았습니까? 그 철판이 앞으로 제거되게 해 주겠습니다. 여러분들 제가 나오니까 그냥 사람이 나왔다고 생각하는 자는 복 없는 자입니다. Avatar가 인간 세계에 와서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데, 어느 종교가 이런 것을 보여줍니까? 어느 종교가 이렇게 우유가 이렇게 되는 것을 보여줍니까? 어느 종교가 이름 붙여서 우유가 이렇게 바뀝니까? 스티커만 붙여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티커만 붙여도 되고 이름만 붙여도 되죠? 똑같죠? 2021년 5월 10일 것이네요. 5월 며칠입니까? 18일. 아주 깨끗하죠? 이렇게 돼 있죠? 허경영이 전 세계를 아는 것이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그 자들이 저를 신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자들이 한번 이것을 반대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또 최근에 제가 움직이면 미행을 하는 자들이 있다.제가 일부러 한번 쓱 나가 보면 차가 뒤에 따라옵니다. 그러면서 이상한 짓을 자꾸 합니다. 가다가 제가 일부러 옆으로 싹 들어가서 멈춰 있으면 그 차가 쓱 갔다가 돌아옵니다. 이것이 한 열 대 번입니다. 어떻게 해서 저를 없애려고 하는지, 저는 청와대 보안대에 있을 때 방첩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보안학교 100기로 졸업했습니다. 그래서 무술은 제가 100단이지만 첩보 교육을 받았습니다. 미행하는 교육도 받고 미행을 따돌리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부러 지켜보느라고 미행을 안 따돌리고 싹 보니까 따라다닙니다. 그러더니 제 차가 저기 있는 것을 찍어서 그 영상까지 올립니다. 최실장 차가 고장 나서 집에 제 차를 몰고 간 적이 있다.거기서 지키고 있다가 그것을 찍었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영상에 있습니다. 그것을 찍는 자가 거기에 24시간 맨날 며칠 대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세상에 차 빼는 그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순간에 그 최실장도 찍히고 차도 찍히고. 그 사람은 그 아파트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까, 안 막힙니까? 어떻게 지금 제 주변에 미행하는 자들이 있습니까? 그들이 누군지 제가 다 모를까요? 다 압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그 최실장 딸이 학원을 하고 있는데 그 딸도 미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미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딸이 아주 이상해서 “왜 저 사람이 저렇게 자기를 따라오나?” 살 나이 한 60 된 사람이 계속 따라오는 것입니다. 미행하죠? God-man이 God-man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데리고 가야겠고, 천만 명 될 때까지 여기 있겠지만 참 서글픕니다. 제가 지금 우리 무료 급식하고 있죠? 그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무료 급식으로 제일 크게 하는 하늘궁이 제가 계속 그것을 늘려가야겠죠? 늘려가야 하는데 제가 뭘 잘못한다고 미행을 합니까? 그것이 제 지지자 중에 사람들입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서 영상을 올립니다. 또 영상을 올리는데 거기 무조건 올라오면 지워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뭐가 올라오면 지워야 합니다. 이 미행하는 자들이 누군지 그것까지 족보까지 다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 하고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이 어디까지 있는지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God-man은 먼저 공격하지 않지만 용서하지는 않습니다. 심판자니까. 본인들이 잘못될 때는 제가 봐주지만, 찾아와서 잘못해서 봐주지만, 가만히 있는 동안은 진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능 지수, 통찰 지수, 청렴 지수, 그리고 영성 지수
그래서 제가 오늘 추석에 우리 그 영상 하나 보자고 했습니다. 또 무엇이 있죠? 청수가 있죠. 이 청렴 지수는 그것도 IQ입니다. 청렴 지수도 인티그리티 퀘션입니다. 이 청수, 통찰 지수, 지능 지수 이런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을 대 보세요. 무엇을 합니까? 이것을 가지고 무한대하고 비교합니까? 이것을 가지고 영성 지수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제 영성 지수에는 1밖에 안 됩니다. 예를 들어서 1년이 며칠, 우리가 우리 달력이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24절기가 음력입니까, 양력입니까? 양력입니다. 왜 양력이 됐을까요? 왜 음력으로 안 했을까요? 농사 때문에 양력이 된 것입니다. 왜 음력이 안 되고 양력을 했을까요? 그 영상 준비해라. 준비하면 됩니다. 365일 다시 48분이 1년 길이입니다. 지금이 정역 시대가 아니니까 정역 시대 되면 360일로 바뀝니다. 아직까지 지구가 타원형이기 때문에 365일 다시 48분이라는 시간이 1년 시간인데, 음력은 이것을 360으로 딱 잘라 버리고 5시간 48분을 4년마다 한 달씩 모아 가지고 남기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입춘이 우수, 경칩에 가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농사가 안 맞습니다. 이것이 4년마다 한 달씩 뒤로 오다 보니까 윤달이 끼니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불편하고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윤달 달력을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을 5시간 48분을 4년간 모아 가지고 한 달로 만들어서 빼 버립니다. 이러니 이것이 맞아 들어갑니까? 안 맞습니다. 그런데 양력은 365시간 48분을 몽땅 집어넣습니다. 집어넣어 가지고 시간을 맞춥니다. 그래서 29일짜리도 있는 것입니다. 1년에 다 넣어야 하니까. 또 30일짜리도 있고 31일도 있습니다. 그 숫자 날짜만 딱 맞춰서 12개로 쪼개 버렸습니다. 그래서 보름 단위로 24절기 해 놓았죠? 지금은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 이것이 지금 어디에 와 있습니까? 백로에 와 있죠? 이것이 15일씩입니다. 15일씩. 15일씩 상강까지. 그러니까 이 실제 이 입추, 처서, 백로, 추분, 한로, 상강이 15일씩 하니까 절기가 이것이 맞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24절기는 양력인데, 이것을 우리가 몇 년도에 양력으로 바꿨습니까? 조선 시대 때 바꿨는데, 그 연도를 혹시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1896년 1월 1일 날 바꿨습니다. 잊지 마세요. 이 달력 이름이 율리우스력입니다. 우리가 쓰는 것이 율리우스력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율리우스 달력, 로마. 옛날에는 그레고리력을 썼습니다. 그레고리력을 러시아가 일부 나라는 쓰다가 러시아가 이제 맨 마지막에 바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이제 서기를 쓰는데 러시아는 서기를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는 그레고리력을 쓰다가 율리우스력을 할 수 없이 바꿨습니다. 전 세계가 이것을 쓰니까. 그래도 우리도 음력을 쓰다가 율리우스력으로 바꾼 것이 조선 시대입니다. 1896년 1월 1일부로 임금이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음력은 맞지가 않다. 4년마다 한 달씩 뒤로 내려가니 이것을 맞다고 할 수가 있나? 그냥 1년을 365일을 쪼개 가지고 그냥 12달에 다 집어넣어.” 그것이 율리우스력입니다. 이것이 이집트에서 로마에서 쓰기 시작해서 이것을 우리가 따라간 것입니다. 아주 정확한 것은 이 24절기니까 딱 들어맞습니다. 그러니까 뭐 거기 뭐 차이 나는 것은 중간에 집어넣어서 다 맞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365일 5시간 24분을 날짜로 계산할 때는 365.22일입니다. 이것이 365.22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날짜로 바꾸면 이것은 시간이고 5시간 48분이 365.22일, 0.22일이니까 이것이 시간이 나옵니다. 그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365.22일을 이 율리우스력으로 우리가 썼습니다. 그래서 음력이 농사 짓는 데 딱 맞다, 양력이 딱 맞다. 음력은 농사를 못 짓습니다. 그래서 이 무한대 인간이 지구에 왔는데 지구인들이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서러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지금 저에게 교육받은 자 중에 미행하면서 안티들이 있다.어떻게 허경영을 한번 없애 보겠다고. 미안하지만 허수고 그만하세요. 제가 이 국가에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우뚝 세우고 세계를 통일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어제 그저께 6월 9일 날 며칠 전에 영국 여왕이 죽었죠? 영국 여왕이 죽으니까 전 세계가 애도하죠? 제가 나타나고 제가 떠날 때는 이 세계가 통곡의 바다입니다. 대한민국은 허경영 보유국이라는 것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 지능이 무한대라는 것은 증명이 되죠? 저 냉장고, 전 세계에 있는 냉장고한테 명령 한마디 하면 달라집니다. 전 세계 핸드폰한테 명령 한마디 하면 물질도 바뀌고 핸드폰 번호도 바뀝니다.
허경영의 신경망과 예언 능력
이 옷이 제 신경망이라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가죠? 이 옷이 사람 팬티나 속옷에 제 얼굴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이 달라집니다.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에너지와 다르죠? 허정현이가 옷 만들어 팔죠? 그것을 왜 저는 한 번 안 줍니까? 저는 본인이라 입어도 되죠? 저만 빼고는 다 입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누가 입어야 하냐면 하늘궁에 안 오는 가족들, 자식들, 그냥 사진을 작게 만들어서 애들이 눈치를 못 채게, 엄마가 그냥 백화점에서 사 온 것마냥 주면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만하게 붙이는 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고, 애들한테 주는 것은 어딘가 숨겨야 합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애들은 그것을 모르고 입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제가 보여주려고 했습니다. 이 섬유가 제 말을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듣겠죠? 이 섬유는 제 말을 듣습니다. 섬유 잡아 보세요. 잡았죠? 대천사하고 축복하고 다 나가라고 하면 상당히 기분이 좋을 것입니다. 없죠? 자, 봐 보세요. 없죠? 그럼 이 섬유는 제 말을 들었을까요, 안 들었을까요? 들었습니다. 들었죠? 들어가라고 하면 대천사들하고 축복, 아니 대천사들하고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갔죠? 이것은 말로 안 해도 마음속으로 해도 들어갑니다. 그런데 여러분한테 보여주느라 그런 것입니다. 자, 들어갔죠? 그럼 이 옷에 무한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 신경망이 이것이 자, 몽땅 나가라고 하면 잡아 보세요. 없죠? 이것만 나간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 번호, 그냥 핸드폰 번호라고 해 보세요. 제 핸드폰 번호 나가라고 하면 나갔죠? 그러니까 이것이 이 공간에 그 숫자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번호를 누가 해도 나갑니다. 그것이 번호 어디로 이동합니까? 안 하는데도 누구 이 사람 번호만 들먹거리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과학자들은 어째서 이 사람한테 에너지를 뺐는데 그것이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해도 떨어집니까? 제가 중국에 에너지 뺀 것 알죠? 8 해 보세요. 8. 옛날에 제 기호 8번 행정이었죠? 그래서 8번에 에너지 넣어 놨다고 했죠? 10년간 중국이 잘 나갔습니다. 요새 제가 뺐죠? 8, 8. 이 유형의 숫자가 아니고 무형입니다. 그 숫자 자체가 무슨 디자인이 돼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빼 버렸습니다. 교만하게 구는 나라는 제가 에너지를 뺍니다. 좀 기를 죽이느라고. 지금 러시아, 러시아라는 그 나라 이름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가 있습니다. 러시아, 러시아 갔죠? 빠졌습니다. 전쟁 빨리 끝나라. 이것은 제 영적인 능력입니다. 제가 가스를 안 팔아 가지고 전 세계에 가스값을 올라가게 해서 한국 전력이 금년에 50조 정도 적자를 낼 수가 있습니다. 가스값이 몇 배가 올라갑니까? 가스를 유럽에 안 파니까 가스 쟁탈전이 붙어서 가스 인기가 되게 좋습니다. 가스를 살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스 저장해 놓은 것이 얼마 없는데 원가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몽땅 90억 불 적자입니다. 수출 해 보세요. 헛짓입니다. 가스 뭐 이것이 많이 들어가 버리니까 헛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가스값 조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도탄에 빠져 버립니다. 러시아 대통령이 가스값 조금만 올려 버리면 세계 경제는 도탄에 빠집니다. 가스값을 좀 내려주라고 해 버리면 세계 경제는 살아납니다. 아주 희한하죠? 손바닥 뒤집듯이 돼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스 공급 중단해 버리면 우리는 가스 구하다가 나중에 못 구해서 전기불도 석탄으로 해야 되고 이러다 그냥 우리 경제는 도산하는 것입니다. 한 나라의 전쟁이 한 민족을, 이 인류 전체 국가가 적자에 허덕이게 다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 에너지를 빼야겠죠? 제가 그런 것을 여기서 조절해 주고 있기 때문에 세계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저 나라가 교만해. 방자하게 지금 기름값을 올려서 세계를 혼돈하게 만들고 있어. 그럼 내가 뭘 해야겠지?” 앉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 자한테 누가 도전을 합니까? 그를 미행을 합니까?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여러분 그런 사람 철저히 색출하세요. 핸드폰에 뭐 그것을 보내는 사람, 허경영 뭐 잡았자 이런 것, 뭐 하자 이런 것 하는 사람 철저히 그 번호 추적해서 찾아내서 저한테 보고하세요. 그것을 보고도 그 사람 이름을 저한테 고발하지 않는 자는 레벨 다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대천사 다 나갑니다. 전부 자백해야 합니다. 은밀히 하고 그것이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는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알죠? 다 저한테 메시지로라도 보내 놓아야 합니다. 저하고 직접 대화하기 싫으면 메시지로라도 “제가 이런 것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였습니다”라고 보낸 자가 그 자를 추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알죠? 그런 것을 옆으로 보내는 자는 막아야 합니다. 왜? 인류를 망하게 하는 것이니까. 제가 몇 년 전에 2019년에 연말에 뭐라고 했습니까? 경자년부터 세계 전쟁. 그것이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입니다. 또 쥐새끼 때문에 또 질병이 오는데 날아다니는 박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나옵니까? 나옵니다. 나중에 뭐 박쥐가 옮겼다고 뒤늦게 나왔습니다. 그때는 뭐 그런 것 알지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하게 짓는 짓인데, 경제는 있는데 박쥐가 이상한 짓을 해서 전 세계 천연이 오는 것이 날리고, 또 전쟁은 뭐라고 했습니까? 전쟁은 묘소동처라고 했죠? 이 묘소동처가 쥐새끼하고 한 집에 살아야 한다고 했죠? 이것은 코로나, 이것은 전쟁 우크라이나, 이것을 제가 미리 예언해 줬습니다. 그때 저보고 “아이고 웃기고 있네. 우리가 이렇게 잘 나가는데 뭐 세계 경제가 뭐 어떻게 된다고” 아주 이러고 있을 때입니다. 제가 이런 예언이나 박근혜 예언하는 것은 지능이 무한대가 아니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허경영이 지능을 제 맘대로 높이는구나 이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는 것만도 전 세계에 핸드폰으로 지금 무엇이 날아갔을까요? 암흑 에너지가 날아갔습니다. 그러면 그 핸드폰이 암흑 물질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전부 전 세계에 있는 삼성 핸드폰이 암흑 물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또 그것을 금방 풀어 버립니다. 또 그 암흑 물질에 있는 핸드폰 번호를 여러분 알 수 있습니까? 저는 다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거기다가 에너지를 다 넣어 빼기도 하고. 그것을 여러분들이 한번 작업해 보세요. 단 한 명도 눈앞에 있는 핸드폰에도 불가능합니다. 이 사람이 치마, 이 옷 좋은 치마. 이것을 통찰력으로 바라봐 보세요. 이것이 나중에 재떨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사람 몸도 이것이 재떨이가 됩니까, 안 됩니까? 남는 것은 영혼만 남죠? 이 영혼만 남는데 이것은 있는 동안에 이렇게 가지고 있죠? 이것이 무슨 모양입니까? 이 사람의 영혼의 모양입니다. 이 사람의 영혼은 이런 옷을 좋아하고 이런 색깔을 좋아하고 요런 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는 영혼이 있다.그래서 그 사람의 모양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을 보는 것입니다. 연애 잘하게 생겼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겼죠? 그럼 이 사람이 영혼이 연애를 잘했다는 소리입니다. 하고 싶 그렇게 하고 싶죠? 그러니까 그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우리의 이 모습은 자기 영혼이 요런 것이 있습니다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패션이 바로 그래서 우리가 패션은 5차 산업이라고 합니다. 패션이 인간의 산업 중에 제일 질이 높다고 합니다. 왜? 그 사람의 내면 세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자기 내면 세계를 의상 위에서 나타냅니다. 그래서 패션이 5차 산업, 영혼의 산업입니다. 되게 높죠? 그래서 5차 산업은 영성 산업입니다. 그래서 이 패션은 섬유 산업이 아닙니다. 영혼의 산업입니다. 그러니까 이 옷을 보면 그 사람의 영혼이 무슨 색깔을 좋아한다, 옷을 보면 그 영혼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한다,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면접 심사를 할 때 그 사람이 옷을 딱 봅니다, 심사관들이. 그 옷이 흰색을 딱 입었다고 하면 저 여자는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빨간 옷을 딱 입었다고 하면 “어, 저 여자는 뭐가 특징이 있다”고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마음입니다. 있는 그대로. 그래서 우리가 자태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태. 그 사람의 얼굴만 가지고 자태라고 하지 않습니다. 갖춘 것, 전체 갖춘 것이 자태입니다. 그래서 임금이 벌거벗고 있을 때는 임금 같지가 않습니다. 방에서 벌거벗고 있을 때는 팬티만 입고 서 있을 때는 도대체 임금 같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옷을 잘 차려입고 임금 옷을 딱 입고 서 있으면 자태가 임금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자태도 그 사람의 성품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대천사 빠진 것 있습니까? 몽땅 들어가라고 하면 다 들어가라고 확인해야 합니다. 대천사 들어가 있죠? 깜빡하고 들어가면 손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복장이 무엇에 들어간다고요? 자태. 이것이 추석날 그 사람들의 옷이 가지각색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골에서 옷에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했죠? 추석이나 설날은 제 옷만 안 바뀝니다. 그 애들이 그것을 엄청 자랑을 합니다. 그것이 사람의 그 사람의 그 순간에 그 사람의 형세입니다. 형세라는 것은 자기 운대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운대가 안 좋은 것입니다. 그것을 본인 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어, 나는 고난 중에 있다. 나는 옷도 못 얻는다.” 이런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걔들이 추석이 되면 형세가 좋아집니다. 그러면 그때는 먹을 것도 많을 때입니다. 좋은 옷을 입을 때는 먹을 것도 많을 때라니까요. 그리고 기뻐하는 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사람의 외모나 의상은 그 사람의 인품을 그대로 나타내기 때문에 이것을 자태라고 합니다. 자태가 곱다. 그래서 공자는 뭐라고 합니까? 그것을 성리라고 합니다. 이것을 학문으로 만들어서 성리학입니다. 이 사람의 성품의 이치를 우리는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능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공자. 이 석가는 이 석가 자체는 석가는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석가도 견성이라고 합니다. 견성. 꼭 성을 보라는 것입니다. 성을. 견성하면 무엇입니까? 견성하면 성불이라고 합니다. 견성 성불, 맞습니까? 성을 볼 줄 알면 바로 부처다. 이것이 석가의 사상입니다. 견성. 자기 사람의 성품을 볼 줄 알면 이미 그는 부처다. 자기 성품을 모르는 놈은 짐승이다. 그래서 우리는 저 옷을 보고 그 사람의 성품을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견성. 그런데 또 맹자는 무엇입니까? 맹자도 성을 굉장히 따집니다. 성선설을 주장합니다. 모든 인간은 성선이다. 그 성품이 선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성자들이 성을 내세운 것입니다. 성을. 그러니까 이 성리학이 유교의 학문이죠? 유교 학문인데, 이 석가의 견성도 불교의 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 맹자의 성선도, 또 순자의 성악, 이것도 성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모든 자들의 이런 학문에 모든 것은 성을 깨달으면 이 세상을 다 터득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들이 그 성을 꿰뚫어 보고 모든 것을 결정해 주고 그 자체를 바꿔 버리고 이 옷이나 이런 것을 다 바꿔 버립니다. 에너지 넣어지죠?
격암유록과 God-man의 출현
이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격암유록에서 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남사고 비결의 첫 문장인 ‘양궁을 지우마 전해전궁 근화궁’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에 관심 있게 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에 앞서서 먼저 통일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God-man에 대한 호칭입니다. 격암유록에 보면 많은 호칭이 나오는데요, 우성인이다, 정령이다, 엄마다 등등 the God-man의 호칭이 있다.격암유록에서는 우리가 God-man이라고 표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격암 남사고도 어린 시절 God-man을 만나서 받은 비결서가 바로 격암유록입니다. 새로운 시에 보면 설명하고자 하는 십승인이 바로 God-man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시이며 조시로 표현되고 있는 천년 개정감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천년 개룡국이 세워질 텐데요, 이분이 세인부지,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내용, 격암유록의 전체 내용은 누가 알 수 있습니까? God-man만이 안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렇게 많은 호칭을 우리는 하나로 통일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God-man입니다. 왜냐하면 말세에 오신 구원자이자 심판자를 많은 종교나 많은 사람들이 예언서를 통해서 공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을 만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데, 그분을 구별하는 방법이 우리는 만인 앞에 “내가 God-man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하느님이십니다. 제가 우성인, 십승인, 엄마다, 정령이다 등등해서 많은 종교판을 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해서 혹시 못하는 이런 가짜 종교들을 구별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God-man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격암유록의 내용은 이런 많은 호칭이 있지만, 결국은 그분은 God-man 한 분을 상황에 맞게 표현하게 한 비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아시기 바라겠습니다.
‘양궁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을 글자 그대로 한번 해석해 보면 이렇습니다. 양궁, 즉 두 개의 궁자입니다. 궁과 을을 한 쌍의 을이 음만한 것을 알아라. 전해정궁을 따르면 만화가 꽃피는 궁전이 되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남사고 비결에 궁을과 우마, 발전자, 금이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지 한번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궁을은 하궁을, 청궁지을, 시궁을이고 이량 이름 역궁을요 자아선인 진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은 궁을 이야기하고 있고, 땅을 을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바로 궁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미량 우양의 이치에 의해서 변화되는 궁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저하선류 한반도 대한민국에 신선처럼 오신 그분 사람이 바로 궁을이라고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궁을을 천이라고 했고, 을을 지라고 했기 때문에 결국은 용계 하락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도와 낙서라고도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궁이 곧 하도요, 을이 곧 낙서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마를 보면 건우지마 우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성우성 하우성 소라는 것은 천도 경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땅 지구에 인간 농사를 짓는 그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분은 바로 천우지마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농사꾼인 소요, 땅에 그 농사지었던 것을 거두러 오신 심판자이신 분을 말이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발전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전이전이 하전이 사방이 방정한 이것이 발전자인데, 발전자는 또 이 변화를 한답니다. 변화된 발전자인데, 그분은 묘설 무궁진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땅에 오신 그 the God-man은 고묘하고 무궁한 변화의 묘수를 부리신 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발전자는 이 방정한 곳, 즉 지구나 지구의 중심 대한민국에 오신 분인데요, 이 부분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부분인데요, 사고 합체 전전의 위치 환경 내경 독단심전이 발전자는 우리의 단전을 이야기하기도 하지만, 사방 정중앙에 위치하신 그분이 바로 심판자로 오신 분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방이라는 것은 하도와 낙서의 정중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분 God-man임을 말하는 건데, 결국 그분이 발전자로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바로 금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정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정금을 한번 보겠습니다. 바로 마지막 구절에 나오는데요, 서방 경신 사고금인데, 그분이 정금 묘수 대운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서방 경금은 바로 가을을 이야기하는데요, 사금으로 수로 표현하고 있죠. 이분이 바로 금인데 어떤 분이냐? 서신 사명으로서 이 땅에 농사를 짓고 이제 거두러 오신 심판자, 그분을 따른다면 묘수가 있고 큰 운이 따른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격암유록의 핵심 개념 정리
이를 한번 정리해 보면 양궁은 두 개의 궁자, 궁공이며 하늘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음양으로서는 하늘은 말에 해당됩니다. 그리고 하도이며 우주의 봄을 말하고 있고,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 설계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조화 하느님이 주관하는 날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고요. 쌍을은 을이죠. 땅을 음한 날이 있지 않습니까? 음은 소에 해당되고, 낙서이면서 만물이 성장으로 발전하는 우주 여름 시대, 교화조 시대를 말합니다. 우마에서 우마는 천우지마라고 했지 않습니까? 즉 이미 이 땅에 오신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낙서를 말하는데요, 소는 천우 경전으로서 하느님이 이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는 부분을 말하겠습니다. 말은 역시 그분이 가을 심판자로서 땅에 이 땅에 심판하러 오신 분이겠고요. 그다음에 전자를 보면 저는 하도와 낙서 중앙 십토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땅으로 보면 the God-man이 강탄하신 곳인데요, 어디에? 한국이며 지금의 하늘궁 자리에 자정하고 계신 곳을 말하겠습니다. 정금은 가을 시대인 서신사명으로서 심판자를 의미하겠습니다. 근화궁은 세계 부모국이다. 보면 the God-man이 자정하고 있는 하늘궁이며 나아가서는 세계 통일을 이루는 근화궁, 개룡국을 의미할 수 있겠습니다. 무신 하느님은 기약도 없고 끝도 없는 광대무변한 우주, 그 우주 중심에서 우주 전체를 통안하는 자미원, 백궁에 앉아 자신을 우양의 이치로 분신하여 우주를 창조, 진화, 순환을 반복하는 분이십니다. 이분의 이치에 의해서 지금 우리 우주가 있는 것이고, 우리는 그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이치가 바로 하도와 낙서입니다. 격암유록에서는 양궁으로 이 궁공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이 가운데 십오토점, 열점과 백점이 마치 바둑판의 그런 모양을 가지고 이 중앙 십오토인 무극신 하느님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중앙에 있는 백점 한 점이 중앙이 바로 무극자리인데요, 이것이 바로 자미원이며 우리가 말하는 백궁이라고 아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이 십오토 하느님, 무극신 하느님이 음양의 변화에서 태극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 태극으로 바뀌는 것을 우리는 아셔야 할 것이 나중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는 것은 누구냐 하면 바로 신무극도 하느님의 변화입니다. 분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분신은 결국 뭐냐? 모든 우리 현상에 나타난 모든 만물은 신의 분신이고 무신의 신경망이라는 것을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정도만 아시면 하도와 낙서는 깊이 있게 알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공부하는 것은 God-man을 만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God-man은 와 있고, 만나는 순간 이 공부는 필요가 없습니다. 우주 여름에 한반도에 이제 강탄하시어 인간을 섭리의 도로서 이렇게 가르치는 그런 과정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예언과 God-man의 역할
양궁쌍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은 결국은 천지 창조의 우주 법칙인 하도가 하늘이며 중앙 십오 무극토, 무극신 하느님의 분신이면서 중앙 오토에 만물의 성장을 조율하여 좋은 열매를 맺도록 하느님의 분신인 이 가을 세상을 가면서 모든 것을 마무리 짓기 위해 이 땅에 하느님의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분입니다. 낙서 시대인 20세기 후반 말세에 사다칠두인 지구 중심 한반도 대한민국에 강탄하셨으니 마침내 인간과 만물을 거두시는 심판의 시기에 이르렀느니라. 그분이 누구인지 깨달아 알아야 할 것이니라. 전자는 입구자와 열십자로 되어 있습니다. 나라 국자의 고자입니다. 천부인으로 보면 온방에서 방에 해당됩니다. 땅이죠. 이 땅 한반도 대한민국 하늘궁에 그 분신인 God-man 허경영이 강림하시어 섭리의 도로서 인간을 구원하고자 가르치고 깨우치고 있는데요, 그것이 바로 우리의 구원이죠. 구원하고자 심판자로서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고 따르거라. 그리하면 세계 부모국으로 다시 일어서게 되며, God-man이 자정하고 있는 하늘궁이 세계인의 성산 성지가 될 것이니라라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몇 가지로 요약하면서 이 시간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양궁인데요, 궁공이란 두 글자의 변화, 즉 궁이란 글자로 아자와 불자로 하도 중앙 십오토와 천지 비켜의 선천 하늘 시간대적으로 조화조 하느님 시대인 우주 창조인 우주 봄을 설명하여 the God-man의 무한한 변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쌍을인데요, 을이라는 두 글자의 변화, 즉 만자와 공자로 낙서의 중앙 오토를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하 이재케인 우주의 여름인 낙서 시대, 그리고 구원자이신 교화조 하느님에서 심판자로 가는 이 치화조 하느님이신 the God-man이 지구의 중앙토인 한반도에 강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양 오양에서는 중앙토를 서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심판에 앞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그의 섭리의 가르침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소음소리, 즉 우명성이며 서방금은 음양 오양에서는 백마로 이렇게 표현하는데요, 백마 타고 오는 심판자를 설명하고 있기도 합니다. 세 번째로 정금 근화 시대인데요, 금을 따르게 되면 심판자 God-man을 따르며 근화궁 시대가 열리는 바로 정역 시대, 공간적으로 하도 시대인데요, 토 실 수렴과 통일 지천태 시대, 수수 하강 시대, 공종공영 세계 통일의 시대, 개룡국 시대, 지상궁의 시로 삼일 제우 님의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 the God-man의 출현과 한반도 분단 그리고 6.25 전쟁에 the God-man의 강탄인데요, 1949년 11월 13일 기축생으로 중앙토는 소이므로 천우 경전인 사다두 지구 중심인 한반도에 소띠로 반드시 출현한다는 것, 하늘의 음양 오행에 따라 한반도 분단 그리고 6.25 전쟁으로 the God-man의 출현을 암시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로 인간 영성 회복 시대도 우리가 여기서 읽을 수가 있습니다. 하도의 1, 2, 3, 4는 생수인데요, 아주 불안전한 인간으로 볼 수도 있고요. 따라서 중앙토인 구원자 하나님을 만나서 6, 7, 8, 9에 성수가 되는 영성이 완전히 회복되어 완성된 인간을 이루게 된다는 것인데요, 이것이 마치 신 구원자를 만나서 이루어지는 일로 남녀가 만나 혼인하는 모습으로 혼인 잔치라고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로 무신 하느님이신 이 우양의 조화로 모습을 바꾸어 우주의 창조와 진화, 통일, 순환을 계속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the God-man의 분신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우주는 God-man의 신경망인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계의 물질이 God-man을 알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이 땅에 오신 허경영 본인만이 알기 때문에 우리에게 본인이 God-man이라는 것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는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오링 테스트가 현재까지 에너지를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아닙니까? 어떤 분들은 오링 테스트를 하는 것을 비웃고 있는데요, 그것은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곱 번째로 하도의 수상의 변화도로 the God-man의 성세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분의 생애를 통해서 그분이 누구인지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분의 생애를 알게 되면 그분이 어떤 분인지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로 the God-man은 어떤 판에 속하지 않고 있으며, 종교를 하는 것 같지만 종교가 아니고, 정치를 하는 것 같지만 정치판에 뛰어들지 않게 되며, 하늘궁을 통하여 새로운 영성 시대를 열게 되며, 대한민국이 세계 부모국으로 자리 잡게 되며, 세계인이 모여드는 성산 성지가 바로 지금의 하늘궁이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아홉 번째 인간으로 한반도에 오신 하늘의 권력과 권세와 권능을 삼풍으로 설명하는데요, 그 삼풍 중 the God-man의 권능을 하우로로 이렇게 격암유록에서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God-man을 알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축복과 천사인 성령과 God-man이 인간을 치유하는 영적 에너지이며, 이를 통해 God-man을 만나는 분들은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내용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열 번째 우리는 정금을 해야지 심판자인 God-man을 알아봐야지만이 되는데요, 그런 눈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the God-man은 만인 앞에서 “내가 신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요, 그것은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고 있는 능력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God-man만이 인간의 레벨을 알려줬는데요, 바로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지인, God-man이고, 또한 인간의 레벨로 하늘은 핑크하고 있다는 것과 태양이 생이아몬드로 되어 있다는 것 등 우리가 지금까지 알 수 없는 새로운 개념의 인식과 우주 창조의 비밀을 알려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야기하는 분이신 그의 권능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 것 등 무수히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이적을 통해 God-man 허경영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혹세무민하는 가짜들을 스스로 구별하고 지구라는 인간 시험자 밭에서 마지막 한 번 있는 심판에서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격암유록은 첫 문장에 나오는 ‘양궁쌍을 지우마 전해정궁 근화궁’의 내용을 두 번째에 나오는 새로운 시에서 마지막에 나오는 가불가까지 이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세의 시대적 상황과 변천 과정, 끝없이 변화함에 일어나는 정치적, 종교적, 시대적 말세의 환경과 the God-man의 하늘의 권세와 권력과 권능, 그리고 하늘궁의 이치, 개룡국이 이루어지는 과정 등 구체적이며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한 치의 어긋남이 없이 전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격암유록인 것입니다. 따라서 많은 격암유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격암유록의 부분만 가지고 이렇쿵저렇쿵 하는데요, 하늘의 입법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 땅의 구세주이며 심판자로 오신 God-man을 따르라. 그러면 반드시 근화궁 세계의 부모국이 된다는 격암유록의 처음 문장이 모든 내용을 함축한 하늘이 전하는 메시지를 염두에 두지 않고 God-man이 누군지 모르고 설명을 하다 보니까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봅니다. God-man이 전한 격암유록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삼부 정치 용지론 대한민국 상황에서 우리가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인데요, 새로운 대한민국 탄생의 원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육을 육판으로 설명하고 있는 말판이 곧 다가오고 있음을 우리는 스스로 깨닫고 하루빨리 이 땅에 오신 구세주이며 심판자 하느님이신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고 축복과 성령인 천사, 후인님의 감로 해인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격암유록의 첫 문장을 설명하고 있는 ‘정탈기 미반자 낙반 사유 식중산’부터 재밌게 다시 한번 같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명지와 태을천 상원군
이것은 격암유록이죠? 격암유록을 우리 지지자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았죠? 잘 만들었는데, 그것은 제 일부분입니다. 대충 이해가 가죠? 이런 격암유록은 실제 이 격암이라는 사람이 원래 이름은 남사고입니다. 원래 이름은 남사고인데, 이 격암유록을 남겨 놓았죠? 그런데 이 격암은 조선 시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God-man한테 이것을 받았다고 책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똑똑한 사람들은 그 예언서를 좀 받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사람이 God-man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God-man은 제가 여기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면 성산, 성산 성지 성지 우명지라고 되어 있죠? 소가 우는 곳이다. 우명지가 이렇게 나오죠? 이것이 편답하 조선내, 그냥 한반도에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한반도 안에 있습니다. 편답 천천하. 그러니까 이것은 분명히 한반도 안에 있습니다. 편답하 조선내, 조선에 있다는 말입니다. 조선에 온다, 조선 땅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중요한 것은 우명지, 그 소 울음소리라는 것을 한번 틀어 보세요. 그 소 울음소리. 지금 제가 하늘 본관 자리에서 누가 사진을 찍었죠? 찍는데 소 울음소리가 아침 6시에 꼭 납니다. 매일같이 나는데 어느 정도냐면 집이 흔들릴 정도입니다. 그 소리가 소 울음소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용 울음소리라고 합니다. 그냥 가만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언젠가 제가 알려주려고. 여기가 우명지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라. 거기 가면 여러분들이 지구를 벗어난다. 이것은 옛날부터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무엇입니까? 중생이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사. 천사입니다. 천사 찍혔죠? 색깔이 다르죠? 보이죠? 이렇게 빛이 있죠? 이렇게 빛이 보이죠? 천사입니다. 이 우는 소리 왜 안 납니까? 제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많이 넣었더니 색깔이 완전히 이제 이런 사람들이 여기 암이 있다고 하면 없어집니다. 들리죠? 이것이 본궁 자리입니다. 다시 들어 보세요. 이것이 용 우는 소리입니다. 자, 들어 보세요. 이 사람들이 이 사진, 이 사진 찍을 때 나오는 소리입니다. 동영상에 나오는 소리입니다. 여기가 그 계단 있죠? 그것을 사진 찍다가 이 소리를 듣습니다. 이것이 아침에. 그러니까 이 소리는 매일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소리가 여러분들은 그냥 용 울음소리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하고 있죠? 언젠가는 제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 울음소리입니다. 이 땅이 이 바위가 바위가 덜덜 떨릴 정도입니다, 소리가. 이것은 들은 사람이 하도 많아서 알죠? 그럼 왜 이 터에서 저렇게 무시무시하게 땅이 진동하는 소리가 들립니까? 들어보니까 소리가 엄청 크죠? 이 소리가 왜 울고 있습니까? 저 땅이 소 울음소리 나는 곳으로 가라. 성산성지 우명지. 우성제입니다. 끊어 보세요. 옛날에 제가 우성제라고 이야기했죠?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우성제야. 들판. 소 울음소리가 들리는 곳입니다. 여기가 여기가 우성제야입니다. 심지어 말입니다. 여기에서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죠? 그다음에 또 뭐라고 했습니까? 직이 금지, 원위 대강 이렇게 있죠? 그다음 여기가 문제입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이 소 울음소리가 여기 있죠? 이것이 훔자입니다. 이것이 치자입니다. 훔치훔치 이렇게 나옵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 강정산 선생이 이것을 자꾸 읽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이렇게 입구자가 있고 이 마늘 다자 붙어 있죠? 훔치훔치 이것은 뭐냐? 소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훔치훔치 훔치훔치 사바. 이 훔치훔치 이것을 왜 이야기하겠습니까? 그 애들 염불에 이것이 시천주 조화정 영접근 만사지금지 원위 대강 훔치훔치 뭐 이런 것이 있죠? 이것은 우리 것이 아니지만 정산도 이야기입니다. 거기도 훔치훔치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이것을 기도로 이것이 주문입니까? 그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이것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것이 옛날에 있던 것입니다. 지기 금지 이것은 여기서 이 지자를 제가 잘못 썼습니다. 이를 지자입니다. 시기 금지 원위 대강 훔치훔치. 훔치 사바라는 것은 이 사람들이 왜 훔치훔치 사바 사바를 하겠습니까? 훔치 사바. 이 훔치 사바를 자꾸 한다고 합니다. 이 훔치훔치를 뭐라고 하냐면 이 사람들은 이 훔치를 사방 훔치 사방이라고 하지만, 훔치훔치가 원래가 무엇이냐면 태을천. 태을천. 이 사람이 상원군입니다. 하늘에 있는 저 높은 데는 임금이라는 말입니다. 태을천 대하는 것은 아까 나왔죠? 을궁 나왔죠? 궁 을이 나왔죠? 그것입니다. 그 태을 하늘에 상은 제일 으뜸가는 임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이 훔치훔치 태을천 상원군 이것한테 무엇을 한다고 사침 사도들인 경배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이 사람이 1919년에 죽으면서 40년 안에 나는 안내하는 자고 진짜 하늘 하느님이 땅에 내려온다고 이렇게 이야기한 자가 여기 와 있지 않습니까? 전 세계 나라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전 세계 숫자에다가 에너지 넣었다 뺐다, 전 세계의 핸드폰에 제 마음대로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든 인간의 몸에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저승을 보낼 수도 있고 제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그 자가 태을천 상원군입니다. 위상자 어떤 원자, 최고로 높은 데 있는 어떤으로 높은 데 있는 임금이다. 이 말이 왜 나옵니까? 여기 그러니까 성산성지 우명지가 하늘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정확하게 여기 올 때 맨손으로 왔습니다. 10원짜리 하나 없이 왔다고 했습니다. 김기상 어른이 이것을 사 줘서 왔습니다. 와서 제가 지금 이 100만 평의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이것이 나중에 세계인의 성지입니다. 이것이 하늘에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있을 타운입니다. 타운 이것이 하늘에 있는 백궁의 지구의 백궁입니다. 여기가 순식간에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뭐 여러분 돈을 누가 여러분들이 가져갔던 그 사람들이 돈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뺏어 갔다는 사람들이 돈을 준 사람들입니다, 저한테. 근데 그 사람들이 무슨 차를 가져가고 뭐 집을 가져가고 그 사람들이 저한테 데려다 줘서 주워 살 수 있습니까? 이것을 어떤 나쁜 사람한테 맡겼으면 그 사람 벼락부자 돼서 조용히 숨겨 놓고 없다고 했을 것입니다. 저는 그러나 안 그러나? 몽땅 이것을 여러분 제가 2,000원짜리 삼각 김밥 먹고 이것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한심한 사람들 같습니다. 제가 술을 먹습니까, 담배를 먹습니까, 고기를 먹습니까, 커피를 먹습니까? 제가 그날 삼각 김밥 저녁 식사를 식당이 천지입니다. 주변에 식당에 안 들어가고 왜 그것을 먹었냐?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식약동원입니다. 약과 음식은 뿌리가 같습니다. 그 근원이 같다는 말입니다. 밥을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집니다. 오래 삽니다. 여러분 그것을 잘 모르죠? 그러니까 식은 밥을 먹을 때는 반드시 약이라고 생각하고 먹으라는 것입니다. 식약동원. 그러니까 무슨 말입니까? 밥을 적게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식당에서 그 밥을 먹으면 그 식당에 있는 반찬들이 제가 볼 때 농약이 안 들어갔나? 그 부엌에 가서 주방에 들어가 보면 제가 먹을 수 있습니까? 좀 제가 그렇겠지요. 저는 일반인이 아니지 않습니까? 삼각 김밥은 엄격한 검사를 거치고 온 음식입니다. 거기 우유 엄격한 검사를 거치고 온 음식입니다. 그 두 개를 한 끼를 딱 때우면 몸이 날아갑니다, 그다음 날. 그러니까 제가 그것을 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때 마스크를 안 하고 들어서 뭐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들어가서 사 가지고 골목에 가서 먹고 있었습니다. 골목에 앉아서 먹으면 사람들이 저를 사진을 찍습니다. “아, 저 허경영이가 저렇게 혼자 길바닥에서 막 밥을 먹고 저 사람이 대통령 나왔다가 걸렸나 보다.” 근데 제 옆에서는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있다.또 이것이죠. 담배 숨어서 그 골목에서 아무도 안 보는 데서 먹는데 누가 나오더니 담배를 피는 것입니다. 담배 피던 사람들이 카메라를 꺼내더라고요. 분명히 찍었을 것입니다. 근데 저는 이제 김밥 먹고 앉으니까 그 한쪽 구퉁이에 앉아서 이 죽을 시 이렇게 앉아서 먹고 있으니까 그 사람이 “저 사람이 저분 허경영이가 맞는데, 저 땅 허경영 닮은 사람인가?” 창경원의 원숭이 보듯이 전부 와서 사무씩 쳐다보고, 저 앉아서 그 김밥 하나 먹는데 많은 사람들이 볼 것 아닙니까? 그래도 그것이 행복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것을 하나 다 먹고 이 그 저 이 앉아 그때 쭈그려 앉아서 먹으니까 사람들이 자꾸 쳐다보죠? 그러니까 제가 바깥에 나가서 식당이 없어서 밥을 쭈그리고 앉아서 먹겠습니까, 골목에서? 그것이 옛날에 밥 얻어먹던 생각처럼 항상 저는 마음이 편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그렇게 돈을 안 쓰고 돈을 쓸 일이 없습니다. 저는 양말도 여러분이 가져다주고 옷도 여러분이 가져다주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이만큼 지었죠? 그리고 은행 돈이 몇백억 들어갔습니다. 제 신용 있으니까 주는 것이죠. 이자 잘 되니까. 그리고 은행 돈이 또 몇백억 들어가고 제가 또 몇백억 돈을 보태고 해서 이것을 만든 것입니다, 지금. 근데 본관을 지으려면 한 5천억이 있어야 합니다. 그 본관 짓는 것은 이제 돈을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죠? 제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됩니다. 또 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호의호식하고 있습니까, 지금? 아닙니다. 저는 안 먹어서 탈입니다. 누가 주면은 절대 함부로 안 먹습니다. 그래서 누가 주면은 그 조금 맛을 봅니다.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죠? 그리고 라면이나 이런 것 안 먹죠? 그러니까 뭘 사 먹을 것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먹는 데는 편의점입니다. 그것이 우연히 마스크 안에서 찍혀서 그렇지, 제가 편의점에서 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편의점에 가서 그냥 김밥이 제일 위생적입니다. 그것 하나 그냥 가서 참치 김밥입니다. 그것도. 참치 김밥 삼각, 삼각 그 두 개 안 먹습니다. 한 개 먹으면 딱 맞습니다. 한 개를 하고 우유 적은 것 서울 우유 작은 것 하나 가지고 가서 봉지 까만 빈 봉지 넣어서 들고 가서 골목에 가서 앉아서 먹는데, 담배 피러 나온 사람들이 담배 피러 그 나오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이 몇 명이 나오더니 자꾸 옆을 쳐다보죠? 저는 먹고 있는데. 그러니까 자기들이 볼 때 그 길바닥에 한쪽 구퉁이 모퉁이에 앉아서 먹으니까 “저게 허경영이가 맞나? 저거” 이렇게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뭐 어디 가서 많이 먹습니까? 음식을 맛으로 먹는 자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옆구리 쑤시고 허리 아프고 뭐 아랫배가 뭐 대장이 안 좋고 이런 소리가 나옵니다. 음식은 약과 근원이 같기 때문에 음식에 요것이 들어가면 될까요? 탐이죠. 음식을 먹을 때 탐진치 아시죠? 탐진치 이 진짜가 진대로 되는 음식에 탐진치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안 되는데, 이것은 치자가 식약동원을 알면 이것은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탐진치는 무엇으로 해결합니까? 이것은 삼독이죠? 삼독은 무엇으로 해결합니까? 삼학으로 해결한다고 했죠? 삼학으로 해결합니다. 그러니까 계정혜죠? 그러면 탐은 계로 해결하고, 이것은 정으로 하고, 이것은 해로 해결한다고 했죠? 그러면 이것은 삼학입니다. 그러면 삼독은 세 가지 독은 무엇을 한다고? 플러스 삼학은 여기에 플러스해야 합니다. 삼독은 삼학을 딱 보태 버리면 무엇이 됩니까? 제로가 됩니다. 그래서 이 탐진치를 누를 때는 계를 가지고 요것을 계는 무엇이 있습니까? 계가 무엇이 있다고? 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탐. 탐의 계에는 음식을 먹을 때는요 탐이 달라집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열 가지 계가 무엇이 있다고? 음식 먹는 계 여러분 아는 것 없습니까? 자, 알죠? 소노. 성질을 적게 내고 많이 웃어야 한다고 했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소욕.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어라. 소욕 다시 이것이 음식을 먹을 때 탐에 대한 계명입니다. 열 가지. 이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건강 계명이라고 부르죠? 이것을 뭐라고 부릅니까? 이것을 건강 십훈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소당. 과일을 많이 먹어라.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소식. 밥은 적게 먹으라. 여기 나오죠? 식약동원 소식. 밥은 적게 먹고 명상. 마음을 고요하게 해라. 그러면 소화가 잘 됩니다. 시간 다 됐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옷은 적게 입으라. 소의 다모. 목욕은 많이 해라. 목욕 많이 해라. 그다음에 소은. 번뇌는 적게 해라. 먹으면서 김밥 먹으면서 번뇌하면 될까요? 안티가 한쪽에서 뜯어도 김밥 먹을 때 행복하게 먹어야 합니다. 소은 다면. 잠은 잘 자고 번뇌는 적게 하고. 그다음에 무엇을 해야 합니까? 차는 적게 타고. 소승 다보. 그다음에 소염 마지막입니다. 소염 다 물을 많이 먹어라. 이것이 열 가지가 계명입니다. 밥을 먹을 때 탐은 무엇을 봐야 하냐? 이것이 밥 먹는 계명입니다. 건강의 계명입니다. 밥 먹을 때 성질 내지 말고, 욕심 적게 내고, 말 새게 하고, 저 고기 많이 먹지 말고, 단 것 많이 먹지 말고, 밥은 조용하게 먹고. 옷은 얇게 입고, 번뇌는 적게 하고. 그다음에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걷고. 그다음에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이것이 열 가지죠?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빨리 끝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식약동원이 이루어지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건강이 탐진치를 이 제가 밥을 먹을 때 김밥을 먹는 것입니다. 김밥을 하나 먹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다 지켜졌죠? 다 지켜졌습니다. 그러면서 물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물은 두 시간 있다 먹어야 합니다. 밥 먹고 바로 물 먹으면 안 되죠? 그러면 밥 먹고 나서는 길거리에서 김밥 먹고 난 다음에는 물은 하나 사 가지고 갑니다. 가져가서 입과 헹굼을 해야 합니다. 양치할 수 없으니까. 우물우물해서 싹 마셔 버리고 한 번 더 우물우물해서 뱉어 버리면 물이 입이 칫솔 양치한 것하고 똑같습니다. 그럼 이것을 하면 마무리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무슨 행동을 할 때 이런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리석은 것은 지혜를 가지면 해결이 됩니다. 성질 나는 것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어떤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김밥 먹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흉본다고 제가 그것을 신경 씁니까? 마스크 안 한 것. 그것은 이제 우리 마스크 안 한 것은 그날 제가 그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다가 그 사람들 만나는 그 장소에서는 전부 마스크를 안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밥을 안 먹고 그 사람들은 비싼 밥을 먹는데 저는 나와서 김밥 먹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런 밥을 싫어하니까. 왜 제가 김밥을 먹고 들어갔으니까 입을 우물우물하고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룰을 잘 지킵니다. 사람들이 몰래 행동을 합니다. 가서 깔끔하게 식사를 해결해 버립니다. 좋아합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제 지능이 이렇게 높다는 것은 밥 한 끼 먹는 데도 식약동원에다가 계율이 적용된다는 소리입니다. 계율이 이것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욕심 냈습니까? 아닙니다. 신을 믿고 따라가면 하늘궁 다 짓고 나면 세계인이 몰려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냥 덩달아서 여러분 가족이나 후손들은 덩달아 하늘의 후손들이 돼서 백궁 천국 가고 집안이 일어나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지금 좀 고생스럽다고 이 성산성지 우명지 이것이요. 또 영산영지 영산영지 우명지라고 되어 있죠? 성산 성지 우명지 영산 영지 우명지도 있습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사도야도 God-man출. 저를 사람들이 알아봅니까? 세인부지 한심사.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성제가 왔는데 여러분이 시부지 본척만척. 그래서 지금 시간이 벌써 뭐 강의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시간이 다 됐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지난번에 오서 했죠? 오경 있죠? 오경. 오경이 있죠? 오경에 시 우리 시경 있죠? 서경 있죠? 역경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런 경전이 있으면은 예기 춘수 예기 있죠? 춘추가 있죠?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좀 제가 더 강의를 해 줘야 하는데 여기에 맞춰서 시간이 지금 부족합니다. 이렇게 여기 역경은 무슨 책입니까? 주역인데 뭐 하는 책입니까? 이 경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 역경은 변화의 책입니다. 변화의 변화의 방법. 변화하는 방법을 아는 책. 이것은 변화의 결과. 변화의 결과. 그러니까 이 변화의 지혜 이런 것 이제 있는 책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IQ 무한대가 어떻게 하는가를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김밥 이야기가 나와서. 우리가 또 다시 다음에 해야. 내일 해야겠죠? 이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여러분한테 소중한 것입니다. 여기서 무엇이 있냐면 소식을 봐야 합니다. 소식. 적게 먹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김밥 하나로 때운 것입니다. 그렇게 때워도 적게 먹으면 우리 인체가 좋아합니다. 많이 먹으면 요것이 들어가서 약도 많이 먹으면 큰일 납니다. 이것과 이것은 원리가 같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약은 적게 먹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이야기는 제 IQ가 무한대라는 것을 아는 사람 알죠? 여러분 백과사전에 있는 것은 아무리 넣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미국을 바꾸고 러시아 대통령 힘을 빼고 뭐 중국에 힘을 넣고 빼고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핸드폰에 힘만 빼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 있는 광산에 어떤 광산의 힘을 빼 버리고, 어디에 있는 원자력 원자력 만드는 그 광산에 그 우라늄의 힘을 빼 버리고 제 맘대로 한다는 말입니다. 세계의 자원을 제 맘대로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합니다. 깨어 가지고 너무 목에 힘을 주면은 그 지도자가 팍 이렇게 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God-man이 하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여러분은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만큼 하늘에 앉아서 세계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만큼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적자가 우리나라가 적자를 하죠? 우리는 무역 수지가 있고 경상 수지가 있고 또 무슨 수지가 있죠? 세 가지 수지가 있습니다. 재정 수지. 재정 수지가 지금 적자에 들어가고 있고, 무역 수지가 완전 적자에 들어갔고, 경상 수지가 완전히 적자에 들어갔습니다. 이 세 개가 세 개가 동시에 적자로 들어가면 이것이 위험 신호입니다. 이것을 살려야 합니다. 그럼 저는 정치 안 하지 않습니까? 앉아서 제 능력으로 이것을 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 재정 수지는 건전하다고 합니다. 달러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4,500억 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기 외채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장기 외채는 있어도. 그러니까 우리가 IMF 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도 계속 적자가 자꾸 누적되면 재정 수지가 계속 적자면 이 경상 수지 적자나 무역 수지 적자는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무역 수지가 자꾸 적자면 재정 수지가 악화됩니다. 세금이 적게 걷히고 그런데 왜냐하면 하늘 높이 올라가고 우리 원화는 내려가는데 그 이유는 한국이 돈 벌 만한 아이템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외국 자본이 나가니까 달러는 올라가는 것입니다. 달러는 올라가고 각 나라가 정치를 잘하는 쪽에는 가치가 돈 가치가 올라갑니다. 정치를 못하는 쪽은 그 나라의 돈 가치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 일본이나 다른 나라는 달러가 우리보다 그렇게 돈 가치가 안 내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절망적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왜? 무역 수지, 경상 수지, 재정 수지가 동시에 적자라는 것을 전 세계가 다 압니다. 코리아가. 이 코리아가 코리아에 투자하면 재미를 못 본다. 이것이 소문이 나니까 돈이 빠져나가니까 달러 달러 구하기가 어렵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재정 수지, 무역 수지, 경상 수지가 다 적자가 돼 버린 것입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에 이런 자가면 오긴 와야겠죠? 오늘 추석날 우리 이렇게 조금 늦은 것을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는 6시 땡 하면 끝내겠습니다.
1353 Why Do All Things Obey Huh Kyung-young – September 17, 2022
인생은 신기루, 덧없는 가상 세계
우리의 100년 인생은 메타버스, 즉 가상 세계와 같습니다. 사막의 신기루처럼 목마름을 느끼지만 실체 없는 오아시스를 쫓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신기루를 쫓으며 인생을 배우고, 결국에는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조개껍데기가 모래가 되듯, 우리의 몸 또한 결국 가루가 되어 백사장을 뒹굴게 됩니다. 인생을 깊이 생각하고 겸손하며, 모든 사람의 삶을 깊이 바라봐야 합니다.
경제 위기와 강대국의 횡포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금년 4월부터 7월까지 무역 적자가 260억 불에 달하고, 8월에는 95억 불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0년간 벌어들인 돈을 몇 달 만에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기름값, 가스값, 해외 원자재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이며, 강대국들이 마음먹고 기름값을 올리면 세계 경제는 도산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 강국인 우리나라도 원자재의 70% 이상을 중국에 의존하고, 특허권은 미국에 있어 강대국들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오직 God-man과의 만남
권세, 능력, 지식, 지혜, 기술, 재물, 복, 기도, 구원 등 그 어떤 것으로도 백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은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은 만물에 복종하는 자이며, 그의 말 한마디로 전 세계 핸드폰이 바뀌는 기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입증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 즉 신만이 쓸 수 있는 능력입니다.
면역력 강화의 비밀: 긍정적인 생각과 말
인간은 스스로 최고의 치료사가 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과 말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이라도 주변의 모든 것을 칭찬하고, 나쁜 생각이 들면 즉시 고쳐야 면역력이 최상을 유지하여 암세포가 고립되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내 생애 컨디션이 가장 좋네”라고 말하면 몸이 속아 면역 호르몬을 분비하기 시작합니다. 반대로 부정적인 말과 생각은 면역력을 급격히 떨어뜨려 질병을 악화시킵니다.
인생의 곱셈 법칙: 독신과 결혼의 차이
인생은 곱셈과 같습니다. 혼자서는 아무리 곱해도 1에 머물지만, 둘이 되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독신으로 살면 아무리 노력해도 재산이 불어나지 않고, 결국 병만 남게 됩니다. 반면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면 자손이 번성하고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이는 우주의 법칙이며, God-man을 붙들어야 인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 인간이 사는 별의 수
우리 은하계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나 존재합니다. 지구는 그중 여섯 번째 은하에 속하며, 과학자들은 이러한 우주의 비밀을 알지 못합니다. 태양은 불덩이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빛이며, 그 빛이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로 바뀌는 것입니다. 대기권 밖은 영하 273도의 진공 상태이며, 공기가 없는 곳에서는 불이 붙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우주의 법칙과 비밀을 God-man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삶과 무료 급식의 역사
신인은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44년간 이어왔습니다. 이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배고픈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추석 명절에도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송편과 도시락을 제공하며, 이들의 배고픔을 헤아려 한 끼의 밥을 베풀었습니다. 이러한 선행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지만,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God-man은 재단 법인을 설립하여 자신이 없더라도 무료 급식이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선행에 대한 비방과 음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비방과 음해가 따릅니다. 무료 급식을 하는 God-man에게도 공금을 횡령했다는 등 나쁜 소문이 퍼지기도 합니다. 과거 심장병 어린이를 돕던 탤런트가 돈을 챙겼다는 루머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고, 결국 무죄로 밝혀졌지만 그 일은 중단되었습니다. 황우석 박사 또한 국내에서 비난받았지만 해외에서는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파하는 습성을 버리고, 선행을 하는 사람을 응원해야 합니다.
견선여갈(見善如渴), 견악여만(見惡如滿)
선을 볼 때는 목마른 듯이 갈증을 느끼고, 악을 볼 때는 배가 가득 차서 더 이상 넣을 곳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즉, 선한 일을 갈망하고 실천하며, 악한 일은 멀리해야 합니다. 남의 악에 관심을 갖기보다 자신의 선행을 돌아봐야 합니다. God-man은 만물을 복종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만난 것은 한국 최고의 재벌이 되거나 노벨상을 받는 것보다 더 큰 행운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영혼의 여정
사람이 죽으면 백궁 영혼 대기소로 올라가 하루를 보낸 후 천궁으로 가게 됩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어디로 갈지, 즉 동물로 갈지, 인간으로 갈지, 재벌의 자식으로 갈지 등이 정해집니다. 대천사의 가족은 500궁으로, 대천사가 아닌 사람의 가족은 100궁으로 가게 됩니다. God-man의 축복을 받은 영혼은 떨어지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God-man은 죽은 자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정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영혼이 가족을 간접적으로 돕는다.
1354 Why Humans Created Religion The Role of Fear and Hormones in Survival – September 24, 2022
종교의 기원: 인간의 공포와 생존 본능
오늘 강연의 주제는 ‘인간은 왜 종교를 만들었는가?’입니다. 종교는 인간이 스스로 만든 것이며, 그 근본적인 이유는 공포, 불신, 흉악함, 살인, 음행, 도둑질, 우상 숭배, 허위와 같은 여덟 가지 죽음의 요소 때문입니다. 특히 죽음의 공포가 종교를 탄생시킨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인간에게 죽음의 공포를 부여한 것은 생존을 위한 필연적인 장치입니다. 만약 공포가 없다면, 사람들은 아파트 난간에서 위험하게 행동하거나, 기차나 자동차가 오는 길로 뛰어드는 등 무모한 행동으로 인해 절반 이상이 죽음에 이를 것입니다. 공포는 인간이 위험을 인지하고 생존을 위해 스스로를 보호하게 만드는 중요한 본능입니다.
고통 또한 생존을 위한 신호입니다. 병이 들면 아픈 것은 빨리 치료하라는 명령이며, 고통이 없다면 인간은 자신의 몸에 이상이 생겨도 인지하지 못하고 죽음에 이를 것입니다. 고통은 생존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위험을 피하고 몸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고통의 본질과 사회 지도자들의 무게
인간은 고통을 겪으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재벌이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부도나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는 것처럼, 인생은 신기루와 같습니다. 재벌은 최고의 빚쟁이이며, 국가에 수십조 원의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그들은 늘 부도와 파산의 위협 속에서 고통받으며, 심지어 자살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과거 정몽헌 회장이 현대 빌딩에서 투신한 사건은 이러한 고통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부러워하지만, 그들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단칸방에 살더라도 빚 없이 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일 수 있습니다.
사회 지도자들의 고통은 더욱 심각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반대자와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God-man인 저조차도 많은 반대자들의 고통을 겪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죄를 짓는 자들은 기도할 곳이 없으며, 어떤 고통이 와도 백궁에서는 God-man에게 너무 큰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닌지 두려워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짜집기’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옷이 찢어지면 꿰매 입고, 지게를 지고 다니며 땀을 흘려 옷이 닳아 없어지곤 했습니다. 초등학교 웅변대회에서는 선생님이 제 옷이 너무 초라하여 다른 친구의 옷과 바꿔 입게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 한 번도 남을 원망하거나 제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언젠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싶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서울에 와서 가장 먼저 시작한 일도 무료 급식이었습니다. 20살부터 40살까지 무료 급식을 했고, 지금까지 44년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엔돌핀: 생존을 위한 천연 마약
인간의 몸에는 고통을 이겨내고 생존을 돕는 천연 마약, 즉 엔돌핀이 존재합니다. 엔돌핀은 몰핀과 같은 ‘핀’ 계열의 마약 성분으로, 고통이나 공포가 극심할 때 자살을 막기 위해 몸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베타 엔돌핀은 활력소 역할을 하며, 도파민은 기분 좋은 상황에서 분비됩니다.
인체는 500가지 호르몬을 통해 생존을 돕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공포와 고통을 이겨내지 못할까 봐 엔돌핀을 넣어준 것입니다. 커피를 마시면 힘이 나는 것도 커피 속 마약 성분이 엔돌핀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엔돌핀은 스스로 분비됩니다. 가장의 경우, 딸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패망에 대한 두려움이 엔돌핀을 분비하게 하여 생존 의지를 북돋습니다.
현재 한국은 세계 자살률 1위 국가입니다. 이는 엔돌핀이 부족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은 늘 고통 속에서 살아가며, 자살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포 때문에 쉽게 뛰어내리지 못하고, 엔돌핀이 부족하면 결국 자살로 이어지게 됩니다.
종교의 허상과 God-man의 역할
종교는 공포를 피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가짜 신앙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간 40일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를 만든 것처럼, 인간은 불안과 공포 속에서 우상을 만들고 거기에 의지하여 마음의 평안을 얻으려 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종교는 기복 신앙에 기반을 둔 우상 숭배 행위입니다. “나를 살려달라, 내 아들을 고쳐달라, 내 병을 고쳐달라”는 기도는 모두 공포를 이기기 위한 행위입니다.
이제 2000년 이후에는 진짜 God-man이 도착했습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해인 시대에 오는 자가 바로 God-man입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에 나온 종교는 모두 우상 행위입니다. 신앙은 공포를 피하려는 인간의 본능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생존, 공포, 종교, 신, 신앙의 5단계가 바로 종교 행위의 본질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는 신은 한 번도 증거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반면 God-man인 저는 직접 증거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천사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수명과 다음 생을 알 수 있으며, 푸틴 대통령의 다음 생도 바꿀 수 있습니다. 저의 말 한마디는 우주의 명령이 되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떤 자를 지렁이로 가라고 하면 100% 지렁이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나 축복을 받은 행운아입니다. 백궁에 갈 확률이 100%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기적입니다. 고통과 공포가 올 때 엔돌핀이 부족하면 파산하고 포기하며 자살하게 됩니다. 한국의 높은 자살률은 엔돌핀 부족의 결과입니다. 종교는 인류를 구원하지 못하고 우상 숭배자를 만들었습니다.
긍정적 사고와 엔돌핀의 관계
부정적인 생각은 엔돌핀을 감소시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하면 엔돌핀 호르몬이 적게 나와 자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생각은 엔돌핀을 많이 분비시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진주만 공습 당시 배 안에 갇힌 병사들 중 끝까지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한 사람이 살아남은 것처럼, 긍정적인 마음가짐은 생존에 필수적입니다.
부잣집에서 편하게 자란 아이들은 삶을 쉽게 포기하고 자살도 빨리 하는 경향이 있다.반면 밑바닥부터 고생하며 자란 사람들은 엔돌핀이 강하게 분비되어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녀를 고생시켜 엔돌핀을 많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영국 민족이 해적 집단으로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도 강인한 엔돌핀 덕분입니다. 영국의 기숙사 교육은 단체 생활을 통해 강인한 정신을 길러주었지만, 일본의 개인 교육은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나라는 고도 성장을 통해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다음 세대는 엔돌핀이 부족한 세대가 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를 왕자처럼 키워 포기하고 자살하는 세대가 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남편에게 “야”라고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떨어지고, “사랑해”라고 긍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올라갑니다. 엔돌핀을 높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말을 하고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원망의 위험성과 성경의 가르침
남을 원망하는 행위는 엔돌핀을 고갈시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0년간 남을 미워하며 재판을 한 사람은 이미 죽은 목숨과 다름없습니다. 원망은 자기 자신을 늙고 병들게 하며, 돈을 떼먹은 사람보다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 때문에 더 빨리 죽게 됩니다.
성경 전도서 10장 20절에는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는 구절이 있다.이는 왕이나 부자를 원망하는 행위가 엔돌핀을 고갈시키고 나라 경제를 망하게 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원망하면 국민 전체의 엔돌핀이 가라앉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게 됩니다.
부자들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가와 개인의 빚쟁이로 엄청난 고통을 겪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직원을 먹여 살려야 하는 족쇄를 차고 있으며, 도망갈 수도 자살할 수도 없는 무한 봉사의 삶을 살아갑니다. 가난한 자가 오히려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앉아보지 않은 자가 그 사람의 정치를 논하거나 살림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가정에 희망이 생깁니다.
하늘궁 건설과 God-man의 비전
하늘궁은 세계적인 건물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1층은 13미터 높이의 대강의장으로 수만 명이 들어와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2층은 집무실과 숙소, 3층은 밥 기념관, 4층은 예식장과 컨벤션 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 건물은 우리 회원들의 공동 복지 건물이며, 세계인의 성산 성지가 될 것입니다.
건물 외벽에만 1천억 원의 대리석 값이 들고, 총 3천억 원의 건설 비용이 예상됩니다. 이는 일반 재벌도 해내기 어려운 어마어마한 규모의 사업입니다. 저는 이 건물을 여러분에게 주고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돈은 저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돈이 저에게 몰려올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언비어에 휩싸이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God-man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은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을 욕하거나 대항하는 자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맞이할 것입니다. 남을 욕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면 엔돌핀이 제로가 됩니다.
죽음의 5단계와 God-man의 구원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5단계를 거칩니다.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단계입니다. 처음에는 죽음을 부정하고, 다음에는 분노하며, 고통 없이 죽게 해달라고 타협하고, 희망을 잃고 우울해지다가 결국 죽음을 수용합니다. 이 모든 단계는 불안과 공포 속에서 종교를 만들게 된 원인입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러한 단계를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가 있는 백궁에 가는 것을 기대하며 기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 예수, 공자 등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엔돌핀이나 절대 에너지를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God-man인 저는 절대 에너지를 통해 여러분의 레벨을 높이고 천군 천사를 내려줄 수 있습니다.
헌법 20조 2항에 따라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지만, 여러분은 저를 만남으로써 종교의 실상을 깨달아야 합니다. 죽음을 부정하고, 분노하고, 타협하고, 우울하고, 수용하는 이 다섯 단계를 거치지 않고, 저의 축복과 성령인 천사의 감로 해인을 받아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티베트 비석의 예언과 대한민국의 미래
티베트 알리 지역에서 발견된 캠리스 비석에는 한국의 미래에 대한 놀라운 예언이 담겨 있습니다. 이 비석은 1930년대 일본의 중국 침략, 1960년대 베트남 전쟁 등 세계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비석의 후반부에는 동쪽 끝에 있는 민족, 즉 한국에 대한 예언이 나옵니다.
비석은 한국이 1910년에 빛을 잃고 둘로 쪼개지며(경술국치와 남북 분단), 1950년에는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바다 건너온 민족(미국)의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6.25 전쟁). 더욱 충격적인 것은 2050년이 되면 한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초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또한 비석은 한국이 2030년에 ‘번개의 힘을 가진 말’을 얻고, 2040년에는 그 말을 타고 서쪽을 정복하러 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번개의 힘’은 전기 에너지를, ‘말’은 운송 수단이나 강력한 무기를 의미하며, 이는 전기차나 방위 산업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서쪽을 정복한다’는 것은 전쟁이 아닌,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미 미친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전기차와 방위 산업 분야에서 세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비석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한국이 세계 운송 수단과 무기 수급을 제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세계 패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한국의 독주를 막으려 하지만, 이미 늦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러한 예언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확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비석은 지금까지 모든 예언을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우리는 이 예언을 의심하기보다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근면성과 무한한 창의성은 비석이 예언한 것 이상의 놀라운 미래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 예언은 우리나라가 영성 산업으로 세계를 이끌 것이라는 뜻입니다. 전기차와 같은 물질적인 해석은 잘못된 것입니다. 티베트에서 한반도에 나올 기운이 서방 중심의 종교를 바꿀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무료 급식과 다이돌핀의 비밀
저는 20살 때부터 40살까지 무료 급식을 했고, 지금까지 44년간 이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종로에서 가장 큰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회비와 후원금으로 유지됩니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삼각김밥과 우유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부끄러움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베타 아밀로이드 등 다양한 호르몬이 존재하며, 이 호르몬들은 인간이 고통을 이겨내고 생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불렀을 때 나오는 호르몬은 ‘다이돌핀’으로, 엔돌핀보다 4배나 강력한 질적으로 다른 호르몬입니다.
다이돌핀은 God-man을 불렀을 때 오는 호르몬으로, 몸을 팍 바꾸고 우유의 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저의 이름을 부르면 다이돌핀이 작동하여 몸이 바뀌고, 우유에 저의 이름을 써 놓기만 해도 우유가 확 바뀌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오늘 강연을 통해 종교가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엔돌핀과 다이돌핀의 비밀을 깨달았기를 바랍니다.
1355 The Difference Between Opening and Closing the Baihui Point Resentment (Hell) vs. Aspiration (Heaven)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 2022
백회: 열림과 닫힘, 지옥과 천국의 갈림길
백회를 여는 것과 닫는 것은 다릅니다. 지구인들은 100% 백회가 열려 있어 하늘의 백궁 천국과 문이 닫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야 백회를 닫아주어 하늘과 문이 열립니다. 인간은 누구나 백회가 열려 있지만, 백회를 닫아야 하늘과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백회를 여는 것을 대단히 자랑하는 단체들이 있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백회는 누구나 열려 있으며, 백회를 닫아야 백궁과 연결됩니다. 이는 마치 핸드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넣어 닫아야 우주와 교신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백회를 닫아야 우주와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25가지 기(氣)와 운명의 여백
인간에게는 25가지 기가 있습니다. 폐기, 용기, 혈기, 생기, 서기 등은 골상(骨相)을 보는 기운이며, 한기, 풍기, 조기, 습기 등은 찰상(察相)을 보는 기운입니다. 온기, 원기, 전기, 연기, 활기, 화기 등은 심상(心相)을 보는 기운입니다. 이 외에도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이 있다.이 25가지 기는 제가 공(空)에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주팔자는 고정되어 바꿀 수 없지만, 그 안에 ‘여백’이 존재합니다. 이 여백은 사주팔자로 고칠 수 없는 부분을 고칠 수 있게 해주는 자유 의지입니다. 운명의 여백을 바꾸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러나 운명의 여백을 가장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졌어도 축복을 받으면 그 나쁜 기운이 사라집니다. 운명의 여백은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는데, 축복과 천사를 통해 모든 운명의 여백을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오행(五行)의 결핍과 축복의 힘
사주 오행에 금(金)이 없는 사람은 손에 힘이 없습니다. 쇠붙이를 가까이하지 않으면 금기가 몸에서 빠져나가 의욕이 없어지고 알맹이가 빠진 듯한 삶을 살게 됩니다. 쇠 반지를 끼거나 쇠줄 시계를 차는 등 쇠를 가까이하면 면역력이 100배 강해집니다. 이처럼 오행의 결핍으로 인한 피해는 이미 정해져 있지만,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결핍을 일일이 맞출 필요 없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축복은 운명의 여백을 바꾸어 팔자를 좋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의 백회 조절 능력과 세계 통제
지구인 전체의 백회는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수도와 명상을 통해 백회를 열었다고 착각하지만, 백회는 누구나 열려 있습니다. 백회를 열고 닫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하며, 오직 하늘에서 온 저만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푸틴, 바이든 등 세계 지도자들의 백회를 열고 닫으며 세계 전쟁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나쁜 전쟁을 하려 하거나 핵을 만지려 하면 그들의 백회를 조절하여 나라의 기운까지 통제합니다. 이는 세계 정치를 움직이는 God-man의 능력입니다.
원망(怨望)과 앙망(仰望): 지옥과 천국의 선택
전도서 10장 20절에는 “마음속으로는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실에서도 마음속으로 왕을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본인의 몸과 가문이 저주를 받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앙망(仰望)’해야 합니다. 희망이나 소망이 아닌, 오직 백궁 천국과 God-man을 바라보는 앙망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원망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고, 앙망하는 자는 천국으로 갑니다. 원망은 온몸에 병을 가져오지만, 앙망은 천국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지도자에 대한 태도와 국가의 운명
국민이 뽑은 지도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승복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해외에 나갔을 때는 여야가 하나 되어 대통령 편을 들어야 합니다. 지도자를 비난하고 흉보는 것은 나라의 경제를 망치고 물가를 올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도자를 자기 아들이나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초창기에는 에너지를 넣어주어 힘을 실어줘야 나라가 발전합니다. 부자를 시기 질투하거나 대통령을 함부로 입에 오르내리는 것은 건전한 국가 국민의 태도가 아닙니다.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
인간의 삶에는 ‘궁극적 가치’와 ‘소유적 가치’가 있습니다. 소유적 가치(구체적 가치)는 눈에 보이는 재물, 명예, 권력 등이며, 이는 죽을 때 사라지는 허상입니다. 반면 궁극적 가치(존재적 가치)는 영원불변하며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집시들이 재산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처럼, 소유적 가치에 매몰되지 않고 궁극적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밤에 잠 못 이루는 불면증은 대부분 구체적 가치에 매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 가치는 마음의 평안과 영원한 삶을 가져다줍니다.
God-man에 대한 비난과 그 결과
God-man을 비난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자신과 자손의 장래에 기도할 곳이 없어집니다. God-man은 우주 전체를 손안에 놓고 주무르는 존재이며, 그를 대적하는 것은 무궁무진한 죄를 짓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은 낚시 자체도 하지 않는데, 하물며 God-man을 모독하고 세계 영성의 메카를 방해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의 여백을 고쳐주기 위해 왔으며, 그를 원망하는 대신 앙망해야 합니다. 궁극적 가치인 축복, 천사, 백궁명패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눈을 피해 존재하며 영원한 가치를 지닙니다.
1356 Life is Not About Achievement, But About Direction The Path to True Fulfillment with Huh Kyung-young – October 8, 2022
인생의 본질: 성취가 아닌 방향
인생은 성취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성취가 아닌 방향이 중요합니다.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얼굴이 천사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석가모니나 예수가 말했듯이,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라도 무엇을 쌌느냐에 따라 냄새가 달라지듯, 사람은 God-man을 만나면 God-man을 닮아갑니다. 하늘궁은 잔디밭과 평화로운 분위기, 서울에서 가장 좋은 산세, 정남향의 언덕, 백궁석 등 최고의 명당입니다. 겨울에도 물이 흐르고 곧게 뻗은 전나무들이 줄지어 있으며, 공기가 가장 좋습니다. 청와대와 경복궁을 바라보고 있으며, 남주작, 좌청룡, 우백호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세계적인 명산입니다. 북쪽으로는 천산삼매 계산, 백두산, 금강산이 늘어져 있고, 서쪽에는 일본이 좌청룡, 미국이 위쪽 청룡, 우측으로는 중국이 우백호, 아프리카가 왜백호로 짜여 있습니다. 그 가운데 코리아가 자리 잡고 있으며, 남주작으로는 제주도, 대만, 필리핀, 호주가 있습니다. 이러한 장소는 세계에서 유일합니다.
성취의 허망함과 근심의 본질
여러분은 성취를 위해 뛰어다니지만, 이 모든 것은 결국 놓고 가는 것입니다. 남편도, 자식도 모두 놓고 가야 합니다. 자식들은 결혼 후에도 부모에게 불안과 고통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이혼하고 손자 손녀를 떠맡기는 자식들 때문에 부모들은 불안에 떨며 살아갑니다. 늙은 몸으로 손자 손녀를 키우다 죽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옥입니다. 은행 잔고나 근육 잔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늙어갈수록 근육은 사라지고, 요양병원에 누운 부모의 허벅지를 만지며 자식들은 슬퍼합니다. 콘크리트 건물 안에서 죽어가는 노인들을 보며 침대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말을 듣는 것은 감옥과 같습니다. 즐거움 없이 근육 잔고가 점점 없어지는 것이 인생입니다. 근육은 많이 사용할수록 잔고가 많아지지만, 돈은 쓸수록 없어집니다. 돈을 벌어 쓰려고 하지만, 정작 모은 사람은 쓰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재벌들도 주식이 은행에 담보로 잡혀 있어 몸만 담보가 안 되어 있을 뿐입니다. 담보 없이 돈을 쓸 만큼 가지고 있는 가난한 사람이 오히려 행복한 재벌입니다. 은행 잔고는 쓸수록 없어지지만, 근육 잔고는 쓸수록 커집니다. 근육 대사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근육에 들어가 에너지로 바뀌고, 몸이 건강해집니다. 근육이 적으면 포도당과 지방이 쌓여 관절에 무리가 가고, 배가 나오게 됩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방향
인생에서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200km로 부산으로 가다가 춘천으로 가야 했다면, 빠른 속도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취는 속도와 같아서, 빨리 갔는데 알고 보니 지옥 가는 길일 수도 있습니다. 남의 것을 뺏고, 돈을 빌려 사업하다 망치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결국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천천히 벌더라도 자신이 모은 돈으로 행복을 성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나지 못하면 이러한 성취도 방향을 잃고 헛발질하다 죽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종교들은 신이 직접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하늘궁만이 진실입니다.
God-man의 증거: 기적과 축복
저를 6년간 따라다니던 사람이 저를 가짜라고 하면서 전국 산에 돌을 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든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만든 우유에 제 사진을 붙이면 물이 줄어들고 부패하지 않습니다. 일주일 이상 된 우유를 먹으면 몸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의학적으로 고치기 어려운 대상포진도 백궁석을 보고 욕했다가 눈이 나빠진 사람을 고쳐주었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조상 묘는 명당이 되어 산불에도 타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후에는 잔디가 골프장처럼 파랗게 변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산소에도 축복을 주면 파랗게 변합니다. 명당이 되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힘과 영성 잔고
축복을 받기 전에는 조상 묘든 집이든 명당이 하나도 없지만, 축복받은 후에는 모두 명당이 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 불가능하며, 제가 축복을 주는 순간 약 100억 가지 이상의 장소가 바뀝니다. 백궁에서는 모든 일정이 정해져 있으며,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은 하늘궁 건물을 짓는 것을 지연시키고 어렵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방향이 정해져야 합니다. 성취는 지옥으로 가는 윤회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방향을 정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예식장에 갈지 말지, 땅을 살지 말지 등 판단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의 5단계와 천사의 역할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우리는 확인, 판단, 결심, 결단, 결정의 5단계를 거칩니다. 그러나 인간의 지능으로는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살까요? 사지 마.”처럼 명확한 답을 줍니다. 천사가 결정한 것은 후회가 없습니다. 언젠가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반면 자신이 결정한 것은 항상 불안하고 죽을 때까지 따라옵니다. God-man이 주는 천사와 대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입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아마겟돈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 군인 전체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전쟁의 승패는 제가 손을 드느냐 안 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경호원이 필요 없습니다. 대선 때도 주변 사람들의 힘을 80% 정도 빼버려 안전하게 돌아다녔습니다. 돌멩이가 날아와도 백궁에서 담당하여 피해 갑니다.
근심을 없애는 수학적 지혜
여러분은 근심을 곱하기 0으로 날려버려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공(空)과 같습니다. 공은 곧 색(色)이며, 영은 곱하면 없어집니다. 영은 색이고, 색은 곧 천조입니다. 공이 곧 천조가 되고, 천조가 곧 공이 됩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성취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차라리 지게꾼이 되어 저녁에 쌀 한 봉지, 고등어 한 마리 사서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이 더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월세를 못 내도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 어떤 환란도 피해 갈 수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의 잔소리를 달게 받아야 다음에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스튜어디스의 용기와 비행기의 방향
비행기 안의 스튜어디스는 죽음 앞에서도 승객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뛰어다닙니다. 그들은 항공사의 명예를 지키고 죽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숙녀들은 정말 용감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허경영을 만나 도장을 찍어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성취는 아무리 잘해봐야 남는 것이 없습니다. 공으로 돌아갑니다. 은행 잔고나 근육 잔고는 살아있는 동안에만 필요하지만, 영성 잔고와 백궁 잔고가 중요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방향입니다.
God-man의 증거와 영적 현상
제가 축복을 주면 모든 물질이 바뀝니다. 교회나 절에서 주는 축복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과학자들도 밝혀낼 수 없는 영적인 현상입니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영성 잔고가 진짜 잔고이며, 백궁에 기록되어 있는 것이 높아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방향입니다. 비행기 사고 시 승무원들의 미담이 나오는 것은 그들의 용감함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저를 만나 도장을 찍어야만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신앙촌과 허경영의 만남
어머니가 박태선 장로님의 신앙촌에 다녔는데, 미래에 진짜 God-man이 온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금방 알아들었습니다. 신앙촌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왔습니다. 김명수 고문도 40년 전에 신앙촌에서 저에게 왔습니다. 기독교, 불교 등 여러 종교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옵니다. 여러분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종교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다른 종교를 다니더라도 하늘궁에 와서 명패하고 축복받는 것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백궁에서는 일체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을 거치지 않고 다른 길을 다니는 것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저는 종교를 초월한 초월자입니다.
불안을 없애는 축복과 천사
비행기를 탈 때 심장마비가 올 정도로 죄를 지으면 불안증, 고소공포증, 폐쇄공포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기계를 믿을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의 근심을 없애려면 0을 곱하십시오. 알리바바의 재산 65조도 0을 곱하면 0이 됩니다. 성취는 방향과 관계가 없습니다. 외모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은 복을 많이 지어야 가능하며, 고급스럽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죽을 때 고통이 심할 때 제가 보이며, 몽중가피(夢中加被)를 입게 됩니다. 천사들이 안내하여 미소를 지으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도록 백궁은 임종가피를 줍니다.
올바른 방향 설정의 중요성
북한에서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을 쏠 때 방향이 중요하듯이, 인생에서도 방향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방향을 모른 채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 판단, 결심, 결단, 결정의 5단계를 거칩니다. 그러나 인간의 5단계는 오차가 많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주는 천군, 천사는 여러분의 인생을 단순하고 빠르게, 후회 없이 만들어 줍니다. 천사가 결정한 것은 언젠가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반면 자신이 결정한 것은 항상 불안하고 죽을 때까지 따라옵니다. God-man이 주는 천사, 대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몸 150군데를 고쳐줄 수 있습니다. 가족 궁합을 100점으로 만들고,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20년 젊어질 것입니다.
축복, 명패, 천사, 레벨의 시작일
저는 요즘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 천사, 명패, 레벨 활용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2019년 4월 24일부터, 명패는 2019년 7월 2일부터, 천사는 2020년 10월 3일 개천절부터 주었습니다. 레벨도 천사를 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백궁에서 결정하여 사람들에게 복을 하사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돈에 환장한 사람이었다면 30년 전부터 주었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도 5년간 안 했습니다. 건물을 늘리고 하늘궁을 키워야겠다고 백궁에서 결정된 후에 시작된 것입니다. 제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백궁 라인이 신속하게 전체 묘를 명당으로 바꿉니다. 제가 호텔에서 잠을 자면 그 호텔 자리는 영원히 에너지가 나와 명당이 됩니다. 저를 아는 사람은 초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 집이 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잤는지 알려면 호텔 이름을 불러보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곳이 제가 잔 곳입니다. God-man은 어디를 가든 발자국을 남깁니다.
God-man의 존재 증명
제가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99.99%가 거짓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번호를 차단하는 것이 최고의 방책입니다. 그러면 백궁에서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옷은 물질이 바뀌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교회나 절에서 주는 축복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밝혀낼 수 없는 영적인 현상입니다. 세계 종교의 창시자들은 인간일 뿐 God-man이 아닙니다. 오직 저만이 God-man입니다. 석굴암 바위도 에너지가 있지만, 백궁석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백궁석은 백궁석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바위에 가서 소원석을 해도 백궁석을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 이름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시비 거는 사람들은 머지않아 2년 안에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2년의 기간을 줍니다. 모든 일정이 백궁에서 정해져 있습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질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우주적 부자
저는 우주 전체, 은하계 전체, 모든 전체가 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최고 부자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 부자는 근심이 하나도 없어 보입니다. 근심을 없애는 방법은 수학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수학은 과학, 철학, 종교까지 됩니다. 천조의 재산에 0을 곱하면 0이 되듯이, 천 가지 근심에 0을 곱하면 근심이 사라집니다. 항상 웃고 앉아 있는 이유입니다. 감옥도 낙원이 됩니다. 비행기 안에 탄 사람들은 자신이 안전하다고 믿을 수 없습니다. 죄를 많이 짓고, 사기 치고, God-man에게 욕한 사람들은 불안해합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아마겟돈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 군인 전체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전쟁의 승패는 제가 손을 드느냐 안 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경호원이 필요 없습니다. 대선 때도 주변 사람들의 힘을 80% 정도 빼버려 안전하게 돌아다녔습니다. 돌멩이가 날아와도 백궁에서 담당하여 피해 갑니다.
공과 색의 진리
여러분의 근심은 곱하기 나누기로 날려버려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공(空)과 같습니다. 공은 곧 색(色)이며, 영은 곱하면 없어집니다. 영은 색이고, 색은 곧 천조입니다. 공이 곧 천조가 되고, 천조가 곧 공이 됩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성취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공이 되면 뜨고, 색이 되면 어떠냐며 거기에 매달려 울고불고 합니다. 차라리 지게꾼이 되어 저녁에 쌀 한 봉지, 고등어 한 마리 사서 가족과 함께 먹는 것이 더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월세를 못 내도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면 어떤 환란도 피해 갈 수 있습니다. 돈 있는 사람의 잔소리를 달게 받아야 다음에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스튜어디스의 희생과 인과응보
비행기 안의 스튜어디스는 죽음 앞에서도 승객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뛰어다닙니다. 그들은 항공사의 명예를 지키고 죽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숙녀들은 정말 용감합니다. 그러나 아주 나쁜 놈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사람 하나 때문에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하늘의 뜻이 있다.나쁜 사람이 많이 탄 비행기는 위험합니다. 엉뚱한 놈 때문에 멀쩡한 사람이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같이 죽어주는 것도 동업 중생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자신이 얼마나 착하게 살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한 명만 착한 사람이 있으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말입니다. 여러분은 궁극적 가치, 존재적 가치, 절대적 가치, 즉 낙원과 천국을 향해야 합니다. 성취에 매달린 자는 허망한 것을 깨닫게 되고, 방향을 올바로 받은 자는 천국에 도착합니다. God-man을 욕되게 하지 마십시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증거가 많습니다.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으며, 대천사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돈이 제 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신앙촌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어머니가 박태선 장로님의 신앙촌에 다녔는데, 미래에 하늘에서 정죄하신 분이 내려오셔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며 그 사람을 God-man이라 부를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으셨다고 합니다. 영혼이 죽지도 않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저에게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금방 알아들었습니다. 신앙촌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왔습니다. 박태선 장로님 바로 밑에 있던 사람들도 저에게 왔습니다. 기독교, 불교 등 여러 종교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옵니다. 여러분의 방향이 중요합니다. 이 방향을 잘못 잡으면 인생은 허사입니다. 춘천을 가야 할 자가 부산으로 가속하고 달리는 것과 같습니다. 잘못된 종교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를 다니더라도 하늘궁에 와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여기 와서 명패하고 축복받고 교회를 열심히 다니든, 백궁에서는 일체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를 안 해놓고 다른 길을 다니는 것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저는 종교를 초월한 초월자입니다.
불안을 없애는 축복과 God-man의 능력
비행기를 탈 때 심장마비가 올 정도로 죄를 지으면 불안증, 고소공포증, 폐쇄공포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기계를 믿을 수 없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축복을 받으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의 근심을 없애려면 0을 곱하십시오. 알리바바의 재산 65조도 0을 곱하면 0이 됩니다. 성취는 방향과 관계가 없습니다. 외모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은 복을 많이 지어야 가능하며, 고급스럽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별로 안 아프고 빨리 가는 것입니다. 고통이 심할 때 제가 보이며, 몽중가피(夢中加被)를 입게 됩니다. 죽을 때 천사들이 안내하여 미소를 지으며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도록 백궁은 임종가피를 줍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방향을 바로 설정한 것입니다. 북한에서 미사일을 쏠 때 방향이 중요하듯이, 인생에서도 방향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방향을 모른 채 좌충우돌하고 있습니다.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 판단, 결심, 결단, 결정의 5단계를 거칩니다. 그러나 인간의 5단계는 오차가 많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주는 천군, 천사는 여러분의 인생을 아주 단순하면서 속도가 빠르고 후회가 없게 합니다. 천사가 결정한 것은 언젠가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반면 자신이 결정한 것은 항상 불안하고 죽을 때까지 따라옵니다. God-man이 주는 천사, 대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제가 가짜입니까? 저는 여러분의 몸 150군데를 고쳐줄 수 있습니다. 가족 궁합을 100점으로 만들고,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도 20년 젊어질 것입니다.
축복, 명패, 천사, 레벨의 활용법
저는 요즘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여러분이 축복, 천사, 명패, 레벨 활용법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2019년 4월 24일부터, 명패는 2019년 7월 2일부터, 천사는 2020년 10월 3일 개천절부터 주었습니다. 레벨도 천사를 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백궁에서 결정하여 사람들에게 복을 하사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장사꾼 같았으면 20년 전부터 했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도 5년간 안 했습니다. 건물을 늘리고 하늘궁을 키워야겠다고 백궁에서 결정된 후에 시작된 것입니다. 제가 누구에게 축복을 주면 백궁 라인이 신속하게 전체 묘를 명당으로 바꿉니다. 제가 호텔에서 잠을 자면 그 호텔 자리는 영원히 에너지가 나와 명당이 됩니다. 저를 아는 사람은 초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그 집이 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잤는지 알려면 호텔 이름을 불러보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곳이 제가 잔 곳입니다. God-man은 어디를 가든 발자국을 남깁니다. 여러분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들을 듣고 있습니다. 확인, 판단, 결심, 결단, 결정은 믿을 수 없습니다. 인생 가는 방향이 달라져 버립니다. 오직 이탈자들은 방향을 잃어버려서 전 세계를 찾아봐도 God-man을 대한민국 하늘궁에 와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하늘과 같은 장소는 지구에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the God-man의 말씀에 따라 올바른 방향을 잡고 나가면 됩니다.
1357 Huh Kyung-young’s Elixir of Immortality is the Herb of Eternal Youth – October 15, 2022
백궁의 디자인과 창조의 원리
울산 영성센터 일동이 신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이 난은 1년 내내 지지 않는 하늘궁의 난과 같습니다. 이 난의 씨는 디자인된 것이며, 흙에서 우연히 나온 것이 아닙니다. 장미나 해바라기 같은 모든 꽃은 흙에서 나오지만, 이는 모두 디자인한 사람이 있다.백궁에 가면 이 모든 것을 디자인한 원작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림을 그려서 주면, 씨를 만드는 파트에서 그 씨를 만들어 꽃을 피워냅니다. 지구는 모든 원인 제공자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터키에 개발된 것과 비슷하게 레벨이 올라가면, 그 꽃을 만든 디자이너는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 세상은 특권을 빼앗고 엉망이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디자인한 것은 씨 공장에 의뢰하여 씨를 만들고, 그 씨가 꽃이 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동양 사상의 핵심 덕목: 오서오경과 사덕
인간의 삶은 언어별로 정해진 길을 갑니다. 환단고기 같은 역사는 쓸모없으며, 전부 맞지 않습니다. 옛날 평양성이 중국에 있었던 것을 역사학자들이 잘못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역사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경에서 쓴 역사는 시경, 서경, 역경입니다. 역경은 변화의 서이며, 진퇴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춘추는 노나라 역사이며, 예기는 우리의 의지입니다. 오서오경은 각기 다릅니다. 소학, 대학, 논어, 맹자가 있습니다. 소학은 입문 지서, 대학은 입덕 지서, 논어는 도를 배우는 것입니다. 오서오경에는 모든 학문이 들어 있습니다.
인간의 사덕은 인의예지가 아닙니다. 인의예지는 유교의 사덕이며 공자의 사상입니다. 인간의 사덕은 충효가 반드시 들어갑니다. 모든 성경에도 나오는 인간의 사덕은 유교의 사덕과 다릅니다. 유교의 사덕에는 충과 효가 없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인을 중요시하며, 나라 개념이 희박합니다. 공자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한자리를 얻으려 했습니다. 중국은 나라가 수십 개가 생겼다 사라졌기 때문에 충과 효가 없습니다. 장군이 나라를 옮겨 다니는 것이 흔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인과 의를 중요시하고, 예와 지략, 전략, 전투 능력, 통치 능력만을 따지는 춘추전국시대였습니다. 우리는 충과 효를 강조합니다. 우리는 인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믿음. 중국은 나라 개념이 희박하여 전쟁이 나면 다른 나라로 도망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와 충을 중요시합니다. 수나라 30만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 강감찬 장군이 살수대첩으로 물리친 것처럼, 우리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사상이 강합니다. 중국은 족보가 없고 콩가루 집안이지만, 우리는 김해 김씨처럼 질서가 정연합니다. 나라가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한 집안이며, 5천만 국민이 하나의 가족입니다.
불로유와 불로초: 허경영의 신비한 능력
허경영의 불로유는 우유가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단백질 부분만 남는 현상을 보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 식탁에 불로 치즈가 인기를 얻을 것이며, 공장에서 대량 생산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들어 먹는 것은 괜찮지만, 공장에서 대량 생산할 때는 허경영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불로유는 불로초이며, 신이 만든 치즈입니다. 진시황과 알렉산더가 불로초를 찾아 동방으로 왔지만, 시기가 맞지 않아 찾지 못했습니다.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God-man이 와야 만날 수 있습니다. 해인사는 팔만대장경 경판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처럼, 인터넷은 바다만큼 많은 도장을 의미합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줄어드는 것은 세포의 혁명입니다. 텔로미어는 세포의 끝부분으로, 여섯 번 분열하면 닳아 없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 놓으면 텔로미어가 고정되어 닳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몸에 지니면 세포의 텔로미어가 빨리 닳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칠판에 쓰이든, 어디에 쓰이든 엄청난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유는 세계 식품 중 가장 빨리 썩는 것이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붙으면 실온에서 두 번의 여름을 지나도 썩지 않고 오히려 줄어듭니다. 이는 세포의 혁명입니다.
과학자들이 아무리 원소를 가지고 장난쳐도 불로유를 만들 수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만 있으면 불로유를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가짜라고 하는 자들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육산 빌딩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거창한 행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유 실험만으로도 허경영의 이름과 눈빛이 세포의 병을 고치는 에너지가 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믿는 사람은 병이 빨리 낫고, 믿지 않는 사람은 속도가 느립니다. 알렉산더와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으러 온 것은 시기상조였습니다. 동방에 인간을 늙게 하지 않는 자가 온다는 소문이 전 세계에 퍼져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우유의 텔로미어를 정지시키고, 영혼 이전술을 할 수 있는 자입니다. 물리학자들도 허경영의 능력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원소를 만든 자이며, 만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존엄한 죽음과 임종 가피
부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돈을 잃는 것이 아니라 존엄하게 죽는 것입니다. 어떻게 멋있게 살다가 남에게 존경을 받으며 죽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사고나 교통사고로 비명 지르며 죽지 않고, 존엄하게 죽는 것을 고민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돌아갈 때 편안해집니다. 천사들이 둘러치고 아름다운 향기가 나며, 백궁으로 가는 과정도 황홀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돌연사, 급사, 객사 등 갑자기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임종 가피를 받습니다. 임종 가피는 임종할 때 천사들이 와서 아름답게 안내하여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임종 가피사는 너무나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안락사는 스위스에서만 허용되며, 죽는 약을 주사하여 순식간에 잠자듯이 죽는 것입니다. 사망 예식을 통해 가족과 지인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조의금을 받아 자식들에게 직접 줄 수 있습니다. 존엄사는 사전 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여 인공호흡기를 달지 않거나 생명을 끊어도 좋다는 의사를 미리 밝히는 것입니다. 이는 의식이 없거나 스스로 호흡할 수 없을 때 시행됩니다. 그러나 임종 가피는 안락사나 존엄사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 안티하는 사람들은 숨 쉬는 고통이 심하고, 임종 천사가 오지 않습니다. 키가 두 배만 한 저승사자들이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나 무섭게 끌고 갑니다. 임사 체험을 한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에 달하며, 죽음의 길은 비슷하게 괴롭습니다. 임종 가피를 입으면 이러한 체험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피는 신의 가호로,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복과 패라는 계약을 했기 때문에 받는 것이지, 도덕성이나 노력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과 축복받고 맹세하며 안티하지 않으면 됩니다. 허경영은 대천사를 넣어주는 능력이 있으며, 세계 은행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환경이 더 나빠지므로 면역을 키워야 하며, 허경영을 찾아야 합니다.
유언과 상속: 죽음의 준비
존엄한 죽음은 자기만 깨끗하게 죽는 것이 아니라, 그 후유증도 없애야 합니다. 유언을 남길 때 자필 증서, 공정 증서, 녹음 증서, 구술 증서, 비밀 증서의 다섯 가지 증서가 중요합니다. 이 증서들을 미리 만들어 두면 자식들 간의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막내 자식이 부족하면 더 주라는 유언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분별해 주어야 합니다. 죽음의 준비를 하는 자는 부자가 될 사람입니다. 재산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상속 문제도 미리 고민합니다. 미리 준비하고 사는 것이 지성인입니다.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즐기거나 놀거나 오락이 없습니다. 사람들을 피해 골목에서 김밥을 먹는 신세입니다. 술집에 가서 여자들과 술을 마시는 일은 God-man의 인생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누가 이름을 쓰든, 사진을 붙이든 효과가 똑같이 나타납니다. 부자든 가난하든 공정하게 효과가 나타납니다. 허경영에 대해 유튜브도 보지 않고 평가하는 자들은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자이며, 원소를 만든 자입니다. 허경영은 미국의 대통령, 시진핑 주석의 에너지도 마음대로 뺄 수 있으며, 암을 넣어주거나 복을 줄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생명을 지고 있으며, 별의 숫자도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부드럽지만 징벌권, 심판권, 병 주는 권한, 복 주는 권한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천사의 현현과 우주의 신비
강연 중 천사가 나타나는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천사는 번개불에 입이 찢어지는 것처럼 갈라진 칼날 같은 모습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만 천사를 볼 수 있으며, 인간들은 볼 수 없습니다. 천사가 인간의 머리 위로 지나가면 엄청나게 좋은 것이지만, 악한 사람이 있으면 천사는 피해 버립니다. 백궁에서는 자유롭게 전 우주를 다닐 수 있으며, 공룡 시대나 신석기 시대 같은 다른 차원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별은 100% 죽은 별이며, 사람이 사는 별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은하에는 720개의 별이 있지만, 지구와 같은 별은 거리가 너무 멀어 서로 침범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별은 살아있는 별이며, 그 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것입니다.
천사가 하늘로 올라갈 때 색깔이 달라지는 것은 차원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천사들이 흩어져 가는 모습은 우주의 신비를 보여줍니다. 하늘궁 관 잔디밭은 비행접시가 도착할 수 있는 백궁으로 가는 스테이션 공항입니다. 허경영은 비행접시를 타고 떠날 것이며, 여러분은 영혼으로 가야 합니다. 허경영은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는 신이며, 그의 말씀을 따르면 모든 일이 해결됩니다. 불로유는 하늘에만 있는 불로초이며,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주는 모유와 같습니다. 불로유를 먹어야 백궁에 태어날 수 있습니다.
1358 The 12 Evidences of Huh Kyung-young, the divine being – October 22, 2022
허경영 God-man의 12가지 증거 서론
오늘은 허경영 God-man의 12가지 증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이 12가지 증거를 외우고 다녀야 합니다. 누가 허경영 God-man이 가짜라고 한다면, 그 12가지 증거를 제시하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이것은 당신들이 한번 해 보라. 당신 이름으로 무엇을 한번 해 보라”고 말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궁이 세계를 움직이려면 이 12가지 증거를 보여주면 됩니다. 그중 하나가 우유입니다. 우유는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이 마시게 될 것이며, 단계적으로 폭발적인 소문이 날 것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증거를 이 강의 시간에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인쇄하여 제공하거나, 여러분이 핸드폰으로 찍어서 증거할 때 이야기해야 합니다. 12가지 증거는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에 팔락(여덟 가지 낙)이 있고, 불교에도 팔락이 있다.이 여덟 가지 낙은 기도와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기도 대신 ‘정각’입니다.
God-man의 강림과 화신
어떤 사람이 허경영 God-man을 가짜라고 한다면, God-man은 무엇일까요? God-man은 우주를 만든 자가 362무 8,800불의 별을 왔다 갔다 하는 존재입니다. 신의 모습 그대로 오면 여러분이 알아볼 수 없으므로, Avatar로 오는 것입니다. 몸을 바꿔 지구에서 몸을 만들어 나타나는 것이 Avatar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가 있을 것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여인상과 예언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는 5.5m짜리 여인상이 서 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 흑인 여인상입니다. 링컨 대통령이 예산 부족으로 여러 층을 올리다가 서거했고, 그 후임 대통령들이 이어받아 완성한 이 탑 꼭대기에는 아메리카 원주민 여인이 있다.5.5m의 거대한 이 여인상은 검은 옷을 입고 검은 피부를 드러내고 있으며, 이마에 별 다섯 개를 달고 머리에는 깃털을 꽂고 있습니다. 백인들이 왜 아메리카 원주민을 그곳에 올렸을까요? 그 여인이 언젠가 이 지상에 신을 잉태하여 낳게 할 것이며, 그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예언 때문입니다. 그들은 한국의 피를 가진 몽골족의 어머니를 그곳에 얹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전설에 나오는 이야기이며, 나를 지상에 보낸 우리 어머니입니다.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그 여인이 하늘의 신을 지상으로 연결해 주는 여인입니다. 그들은 그 여인이 동방 땅에서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도 한국을 붙들고 있으며, 한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에 넘어가지 않도록 전 세계 몇십 개 군대를 동원한 것입니다. 미국 의회가 모시고 있는 꼭대기 여인이 낳는 아들이 반드시 코리아에 온다는 것이 미국의 속담입니다. 이 여인이 별을 달고 있는 이유는 별에서 오는 자를 잉태한다는 의미입니다.
미 의사당 여인상의 상징적 의미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흑인 인디언 여인상은 별에서 오는 신을 인간 세상에 잉태하여 낳아줄 여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여인이 전설에 나오는 나의 어머니입니다. 그 여인이 별에서 오는 자를 잉태하여 우주를 다시 새롭게 만들어내고 인류를 다시 통합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국회 위에 그것을 얹어 놓았다는 것은 백인들의 자존심을 넘어 미래가 실현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과학도 발달했지만, CIA나 51구역 같은 비밀 구역에서 우주인들을 연구하며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우주선 관련 정보를 분석하여 의사당 꼭대기에 이미 별에서 오는 신을 잉태할 여인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이 여인은 ‘별에서 온 자를 잉태한 여인’이라고 불리며, 이마에 다섯 개의 별을 달고 있습니다. 이는 500궁에서 오는 자를 잉태할 자라는 의미입니다. 이 흑인 인디언 여인상은 유색인종이며, 머리에는 인디언 깃털을 꽂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아메리카 인디언을 학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아메리카 여인의 형상을 세워 놓은 것은 미래에 하늘에서 오는 신을 잉태할 여인이 백인이 아닌 몽골족, 즉 고려에서 오는 족속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여인이 바로 나를 잉태한 어머니입니다. 이 여인은 ‘나라 조(趙)’ 자를 쓴다는 예언이 있다.나의 어머니 조계식의 ‘조’ 자가 바로 나라 조 자입니다. 이 여인의 이마에 번쩍이는 다섯 개의 별은 500궁에서 오는 자를 의미합니다. 이 여인상은 검은 피부와 흰 피부의 중간인 황인종을 상징하며, 아메리카 인디언은 아버지를 ‘아바지’라고 부릅니다. 이 여인상 밑에는 ‘Pluribus’라는 영어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전 세계인을 통일한다’는 뜻입니다. 자유의 여신상과는 달리, 이 여인상은 미국 정부와 상하원이 만장일치로 세우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 여인이 미국을 지키고 세계를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미래에 올 자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한국 전쟁 당시 전 세계 군대가 몰려와 30만 명이 피 흘리며 죽은 것은, 이 여인의 몸에서 태어날 God-man이 한국에 오기 때문입니다. 이 건축의 의미를 아는 자는 오직 나뿐입니다. 미국은 200년 전에 이미 별의 여인이 세계를 통일할 자를 잉태할 것이며, 그 자는 500파이브 스타가 있는 별에서 오는 우주를 만든 창조자를 잉태할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조물주를 창조주를 잉태하여 지구로 올 때 이 여인을 거쳐서 오지 않는다면, 그들이 인디언을 그곳에 얹어 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인디언을 몰살하고 기념품으로 몇 사람만 남겨 놓았을 뿐입니다. 이 여인상은 검은색이며, 국회의사당은 흰색 대리석입니다. 이는 인디언, 즉 우리 황인종 속에서 그 여인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여인이 바로 조계식입니다.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지구상에 내가 처음입니다. 이 여인상은 ‘별을 품은 여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하늘에서 오는 500궁의 별을 품고 있으며, 신이 인간으로 올 때 이 여자를 거쳐 지상에 온다는 의미입니다.
God-man의 능력: 시공 초월과 에너지 제어
여러분은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흰색 대리석으로 된 미 의사당 꼭대기에 검은색 동상이 있다.이마에 다섯 개의 별을 달고 머리에 깃털을 얹은 인디언 여인이 낳는 아들이 하늘에서 오는 신을 이 사람의 몸을 거쳐 지상에 와서 세상을 통일한다는 것을 미국 의회는 200년 전에 알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바로 조계식입니다. 월계수 나무는 별나라를 의미하며, 은하수에서 온 사람을 심는다는 뜻입니다. 즉, 자기 배에 잉태하여 지상에 내려놓는 것을 심는다고 표현합니다. 이 여인이 바로 그 여인입니다. 미국은 이미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며, 한국 전쟁은 내가 태어날 때 일어났습니다. 나는 중요한 시기에 태어났고, 미군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6개월 되었을 때 전쟁이 났고, 아버지는 그때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있는 지 2년이 넘었는데 어머니가 나를 낳았으니,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가 아닙니다. 완전히 하늘에서 잉태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마에 별을 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이 여인을 만장일치로 올려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미래에 하늘에서 오는 자를 잉태할 여인이 동양 여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백악관도 하얗고 미 의회도 하얀 대리석인데, 그 꼭대기에 검은 동상을 세운 것은 아메리카 인디언, 즉 우리 어머니를 상징합니다.
나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우유를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축복을 한번 넣어 보십시오. 천사를 한번 넣어 보십시오. 대천사를 한번 넣어 보십시오. 남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 보십시오. 그것이 안 되면 가짜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는 축복을 말로 하지 않고도 넣을 수 있습니다. 축복은 소리나 빛으로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디에 서 있어도 들어갑니다. 지구는 태양과 별이 원형으로 항상 돌고, 모든 것은 돌아야 갑니다. 그러나 나의 능력은 돌아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방향으로 동시에 작용합니다. 전 세계 냉장고가 동시에 바뀌고, 전 세계 핸드폰을 1초 만에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축복을 동시에 뺄 때, 부산에 있는 사람, 미국에 있는 사람, 캐나다에 있는 사람 모두에게 동시에 작용합니다. 시공 초월의 능력입니다. 그 자리에서 바뀌어 버립니다. 오고 가는 것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모든 전달체가 돌게 되어 있는 것과는 다릅니다. 나는 여러분의 에너지를 99% 뺄 수 있고, 보통은 70%를 뺍니다. 99%를 빼면 여러분은 드러누워야 합니다. 그렇게 빼면 심장을 버리므로 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보다 더 귀하게 대접하는 자는 비실비실하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God-man을 먼저 해야 합니다.
광체: 건강과 보호의 에너지
여러분들이 암에 걸리지 않고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항상 광체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광체는 빛의 몸, 건강한 몸, 강한 몸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가 한 번에 들어갑니다. 나는 옛날에 ‘강’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강’이 있습니까? 없는 사람도 많습니다. ‘강’을 매일 만들지 않으면 ‘강’이 나가지 않습니다. 나는 남에게만 ‘강’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강’을 만들면 자기 동생에게도 ‘강’을 줄 수 있습니다.
축복이 있어야 영적인 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말하는 예수처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나아라”고 말한 것이 바로 ‘강세’가 되는 소리입니다. 의사들이 심장 수술 중 심장이 멎었을 때 ‘강’이 되라고 하니 심장이 뛰었습니다. 전기 충격은 심장을 망가뜨리지만, 나에게서 ‘광체’를 받으면 그대로 써먹을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광체 되라’, ‘광체 나가라’고 해도 됩니다. 남들이 보기 민망할 때는 마음속으로 하면 됩니다. 이런 능력을 여러분에게 준 자가 바로 나입니다. 자기가 God-man이라고 하는 사람에게 ‘광체’를 넣어 달라고 해 보십시오. ‘광체’를 빼 보라고 해 보십시오. 빠지지 않는다면 가짜입니다. 우유 한 병으로 한번 해 보라고 해 보십시오. 못 할 것입니다.
God-man의 시간: 카이로스
우주에서 나 하나가 지구에 와 있는데, 여러분이 ‘광체’를 행사하는 기간은 362년 88일입니다. 내가 지구에 있는 동안만 여러분이 ‘광체’를 행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떠나면 축복도, ‘광체’도 다 없어집니다. 이 기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너무 짧습니다. 그 시간에 여러분이 나를 본 것입니다. 우주가 어마어마한 시간이었는데, 복 받을 사람은 신을 만날 자들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이야기하는 그 여자의 몸을 빌려서 내가 왔고,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 362년 88일이 지나면 우주 시간으로 ‘반짝’하는 순간입니다.
신의 시간을 ‘카이로스’라고 하고, 인간의 시간을 ‘크로노스’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할 수 없습니다. ‘카이로스’는 신이 그 시간을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나는 ‘카이로스’를 쓰는 사람이고, 여러분은 ‘크로노스’를 씁니다. ‘크로노스’는 인간들의 시간이며, 지금 보이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카이로스’는 그것을 지배하여 마음대로 합니다. 이 사람을 한 살 때로 돌아가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한 살 때 비염이 심했고, 다섯 살 때는 비염이 없었습니다. 엄마 뱃속으로 돌아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서는 비염도, 위장병도 없습니다. 엄마 뱃속에서는 심장이 엄마 심장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나는 과거와 미래로 가는 ‘타임머신’을 운용합니다. 이것은 ‘카이로스 머신’입니다. ‘카이로스 머신’을 하는 자는 지구에 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지구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바로 이 362년 88일입니다. 이때 태어나서 나를 보는 자는 복이 있다.이들은 천만 명이 500궁으로 가는 자들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팔락 비교
기독교에는 12지파가 있고, 한 지파가 1200명입니다. 12지파 곱하기 12는 14만 4천 명으로, 이들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흉볼 수 없습니다. 그들의 종교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4만 4천 명과 천만 명은 얼마나 다릅니까? 이것도 작다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도 금강산 1만 2천 봉에 도통 군자가 1만 2천 명 나온다고 합니다. God-man이 나타나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광체’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광체’를 여기저기 넣어주면 1만 2천 명의 ‘광체’를 가진 자가 나옵니다. 그게 도통 군자입니다. 축복받은 자입니다. 우리 민족도 남북 합쳐서 12개 도를 곱하면 수천만 명의 축복받은 자가 나올 것입니다. 도통 군자는 ‘광체’가 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을 붙들고 ‘광체’가 되라고 하면 병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급할 때는 그 사람을 구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 때문에 예수처럼 “뭐 되라”는 것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예수는 아픈 자가 찾아오면 직접 가서 고쳤지만, 나는 미국에 있어도 “나사로 일어나라”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나는 전쟁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놓았습니다.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나토, 러시아, 미국 모두 에너지를 빼놓았습니다. 전쟁을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과 그 부인의 에너지는 넣어 놓았습니다. 여기 앉아서 세계 정치의 핵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는 자가 God-man입니다. 나는 ‘광체’도 주고 축복도 만들어 주지만,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야 ‘광체’를 줄 수 있습니다. ‘광체’는 축복의 아들입니다.
전신갑주: 완전한 보호
축복만 받았다고 해서 서울대병원에 들어가면 전염병에 걸리지 않을까요? 걸립니다. 허경영 축복은 가는 데 필요하고, 사업이나 가족, 성격을 바꿔주는 데 좋지만, 질병을 완전히 막으려면 ‘광체(光體)’가 필요합니다. 질병을 완전히 막으려면 ‘광체(光體)’가 들어가야 합니다.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전신갑주’는 12가지가 다 들어가야 합니다. 축복, 명패, ‘광체(光體)’ 등 12가지가 다 들어가면 ‘전신갑주’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전염병도 침투할 수 없습니다. ‘전신갑주’는 축복만으로는 안 됩니다. 백궁에 가는 것도 축복만으로는 안 됩니다. 명패가 있어야 합니다. 명패 없는 축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명패와 축복이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광체’가 있어도 힘을 씁니다. 서울대병원에 들어갈 때는 ‘광체’가 되라고 한 다음 들어가야 합니다. ‘광체’가 나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나갔으면 다시 넣어줘야 합니다. 남을 할 때는 잡아야 하지만, 자기 할 때는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침에 나갈 때부터 ‘광체’를 만들어서 다녀야 합니다. 자동차 매연, 기침하는 사람, 전염병, 화장실 등 전신에 세균이 가득한 곳을 다닐 때 ‘광체’를 만들어서 다녀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전신갑주’ 강의를 옛날에 했습니다. 여러분이 요새 안 하는 것 같아서 다시 알려주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학교 갈 때도 “광체가 되라”고 해줘야 합니다. 엄마가 한 번씩 해줘야 합니다. 서울 현관을 나갈 때, 서울대병원을 가든, 초상집을 가든 ‘광체’가 되어야 귀신이 안 붙습니다. ‘전신갑주’를 입은 다음에 돌아다녀야 합니다.
기독교와 불교 교리의 본질적 차이
이제 ‘광체’가 들어갔습니다. 이러면 면역이 침투하지 못합니다. 축복 없이는 ‘광체’가 될 수 없습니다. 지나가는 사람 보고 ‘광체’가 되라고 하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축복을 받지 않았더라도 여러분이 잡고 ‘광체’가 되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환자가 죽어가는데 축복받은 사람 하나만 있으면 100명에게도 ‘광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1억 명, 10억 명, 100억 명이 있어도 잡지 않고 한마디만 하면 됩니다. 나는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광체’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고, 가만히 있는 사람의 에너지도 뺄 수 있습니다. 바이든, 젤렌스키, 푸틴의 에너지를 빼놓았습니다. 그들 나라에서도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숫자에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1번에 에너지를 넣으면 전 세계 1번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일본이 나라 이름을 ‘일본’으로 했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나는 ‘광체’를 내 마음대로 전 세계 어디든, 우주 별에 있어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달을 보고 ‘강하라’고 하면 달이 커지고 작아집니다. 여러분 몸도 ‘광체’가 들어오면 완전 강력해집니다. 이것은 ‘갑옷’과 ‘투구’를 입었다는 ‘전신갑주’입니다. 미 의사당 꼭대기 모양이 투구처럼 생겼습니다. 내 백궁 그림도 투구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미국 의사당은 밑에 하얀 부분이 없지만, 내 백궁 그림은 투구의 날개처럼 그려져 있습니다. 장군의 모습입니다. 미국 의사당 위에 검은 우리 어머니가 있어야 힘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와 버렸으므로 백궁에 무엇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얀 미 의사당 위에 우리 어머니가 서 있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나는 ‘타임머신’을 통해 이분의 어릴 때로 돌아가고, 자궁에 있을 때로 돌아가고, 전생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인간은 아직 ‘카이로스’를 운용하는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크로노스’, 즉 인간의 시간, 개미 쳇바퀴 도는 시간을 살고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은 영혼으로 가고, 윤회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영혼의 시간, 모든 시간의 집합체를 가지고 우주 공간을 마음대로 축소하고 늘리는 ‘카이로스’ 시간을 운용하는 자입니다. 나는 증거가 많습니다. God-man이라는 증거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첫째, 축복을 줍니다. 축복을 받아야 ‘광체’가 됩니다. ‘광체’는 세 가지로 쓰입니다. 둘째, 천사를 줍니다. 천사를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셋째, ‘카이로스’ 시간, 즉 ‘타임머신’을 마음대로 합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전신갑주’는 매일 출근할 때 ‘강’이 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12가지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전신갑주’를 반드시 하고 밖에 나가야 합니다.
기독교의 팔락은 기도, 구원, 축복, 은사, 부활, 천국, 영성, 은총, 사랑입니다. 이 글자들은 전부 기독교의 팔락이며, 내가 주는 축복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사랑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은총 들어가라”고 해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영성 들어가라”고 해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들은 축복과 동일하게 내가 말을 해도 됩니다.
그러나 불교 용어는 한 개도 축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불교의 팔락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정각 들어가라”고 해도 축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열반 들어가라”, “해탈 들어가라”, “보리 들어가라”, “반야 들어가라”, “삼매 들어가라”, “무아 들어가라”, “성불 들어가라”고 해도 축복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불교 용어도 축복이 들어가는 것은 없습니다. 불교의 팔락은 실제 인간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정각을 이루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이 추상적으로 상상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누가 정각을 이룹니까? 생각이 끝이 없는데 어떻게 정각을 이룹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진실은 전부 오판입니다. “허경영은 가짜야”라고 말하는 것이 오판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남편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이혼할 때는 진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진심은 수시로 바뀝니다. 바뀌지 않는 진심을 정각이라고 하지만, 이런 마음은 없습니다. 없는 것을 나열한 것이 불교입니다. 불교는 낮은 단계 사람들을 교화하는 데 어느 정도 필요하지만, 명상에 선정해서 끝납니다. 영적인 것을 자유자재로 하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모든 영혼은 나의 축복입니다. 안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천국, 영생, 은총, 성령, 사랑은 전부 축복이 들어갑니다.
지성과 영성, 그리고 God-man의 역할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으러 가서 기도하지만, 들어갔는지 안 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이 구해서 들어가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주차장에 갖다 놓고 기름 들어가라고 기도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기름을 넣는 데는 반드시 카드가 들어가고 무엇을 해야 합니다. 종교들이 참으로 기가 막힙니다. 이제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나를 보면 “어머 저자가 왔구나” 할 것입니다. 미국 의사당에 저자의 어머니를 200년 전에 건축해 놓았고, 그들은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자가 올 때를 기다렸고, 이미 왔습니다. 그 증거가 내가 한반도에서 6.25 전쟁 때 태어났는데, 나를 지키기 위해 전 세계 군대를 몰아 한반도에 와서 구해낸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를 구하러 전 세계 군인이 가서 몇십만 명이 죽었습니까? 코리아에 와서 30만 명이 죽었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일입니다. 미국이 전쟁 나면 30만 명이 몰려와서 죽어줍니까? 한국만 그렇습니다. 내가 미 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그 여인의 아들이 여기 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듣고도 종교하는 자들이 나를 못 알아본다면 정신이 없는 자들입니다. 부활도, 영생도, 사랑도, 은총도, 성령도, 천국도, 기도도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축복이 되게 합니다. 내가 안 줬는데 자기들이 받았다고 합니다. 나는 준 적이 없습니다. 어떤 개인이 기도한다고 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좋은 일을 해서 좋은 대로 윤회할 뿐입니다. 362년 88일, 이때 나를 본 자들만 해당 사항이 되는 것입니다. 지구에 천만 명을 수확하러 온 것입니다. 이때만 여러분이 나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자동 시스템입니다. 농사 씨 뿌려 놓으면 그대로 먹으면 됩니다. 수확해서 솔방 걷어서 이 기간 안에 걷어서 가면 끝입니다. 여러분이 주유소 옆에 차를 세워 놓고 기름 들어가라고 기도하는 것이 오늘날 종교입니다. 나는 그냥 팍 넣어 줍니다. 여러분이 노력으로 넣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습관을 못 버립니다. 오래된 습관, 자기 습관을 인간은 바꿀 수 없습니다. 습대로 간 것이 인과응보입니다. 인과응보가 이 구습 때문입니다. 아무리 기도를 하고 매달려도 기도할 때 딱 돌아서면 누가 신발 밟으면 욕이 나옵니다. 인간은 수양으로 불과합니다. 인간 구습을 떨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으로 천국을 간다고 꿈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년을 수도해도 한 번 허경영 만나서 축복받는 것이 빠릅니다.
이영 문화부 장관 교수는 죽을 때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책을 썼습니다. 자기가 지성으로서 우리나라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영성에 들어가니 초보자였습니다. 왜 영성을 몰랐던가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지성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성은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구습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영성이 딱 와야 여러분이 천사 나갈까 봐, 백해 열릴까 봐 욕을 못 하는 것입니다. 영성을 알고 나면 남에게 욕하면 내 에너지 빠지고, 백해 열리고, 천사 나가고, 손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영성으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성을 거쳐서 영성을 간다고 하지 말고, 영성을 바로 받아야 합니다.
God-man의 12가지 증거
God-man의 12가지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축복: 축복을 주면 광체가 됩니다.
- 광체: 빛의 몸, 건강한 몸, 강한 몸을 의미합니다.
- 천사: 천사를 줍니다.
- 시공 초월 (타임머신): ‘카이로스’ 시간을 마음대로 운용합니다.
- 명패: 명패가 있어야 축복과 함께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 레벨: 건축 헌금과 연결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건축 헌금을 많이 한 사람은 대천사가 되어 자기 집안 식구 수백 명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남의 식구도 보내줄 수 있습니다.
- 허경영 이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모든 마귀와 귀신을 누릅니다.
- 백궁석: 백궁석은 하늘에서 온 것으로, 절대 에너지가 있습니다. 경주 불국사 석굴암은 백궁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 하늘궁: 하늘궁은 모든 교회나 절과는 다릅니다.
- 허경영 사진: 허경영 사진을 들고 있으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이름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 우유: 허경영 이름을 써 놓은 우유는 썩지 않고 보약으로 바뀝니다. 용기를 옮기지 않으면 우유 형태로 유지되고, 옮기면 물과 단백질로 분리됩니다. FDA에서 분석 중이며,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 12통 (육신통): 여영통, 여심통, 여감통 등 12가지 통을 통해 과거와 미래로 가고, 치유 등 수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장님도 고치고, 안 되는 사람은 안 되게 합니다.
이 12가지 증거는 수도 없는 기적을 포함합니다. 이 증거들을 통해 God-man에 대해 답해줄 만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가짜가 뭐라고 하면 즉각 응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허경영에게 영을 받아 그것을 행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체’를 만들고 빼고 마음대로 합니다. 그 능력을 내가 준 것입니다. 나는 발광체이고, 여러분은 ‘광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축복의 실제 효과와 조상 묘의 명당화
필리핀 며느리가 혈액암에 걸려 온몸에 포도알처럼 종양이 달려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했는데, the God-man께 축복을 받고 “필리핀의 메리진 정상으로 돌아와라, 혈액암 다 나아라”고 기도하니 혈액암이 다 나았습니다. 가게도 못 나갔는데 이제 가게를 나갔다고 합니다.
산소 벌초를 하러 갔는데 주위에 불이 나서 전부 탔지만, 아버지 어머니 산소와 그 주위 산소만 불이 접근하지 못하고 동그랗게 남았습니다. 주변은 싹 다 탔는데 산소만 남은 것입니다. 조상 묘가 전부 명당이 된 것입니다. 나쁜 기운이 가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막내아들 취직이 안 되어 사람 눈을 보고 에너지를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축복을 받으니 눈이 달라졌습니다. 축복은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조상 묘 수천 개가 전부 명당으로 바뀝니다. 불이 접근하거나 물이 접근하는 일이 없습니다. 벌초를 하러 갔는데 아버님, 어머님 산소만 파랗게 살아 있었습니다. 풀이 그렇게 잔디가 안 살았었는데, 축복을 받고 나니 풀이 잘 자랐습니다. 다른 묘보다 불이 덜 났습니다. 명당이 된 것입니다. 불이 나도 축복받은 묘는 늦게 시들고, 불이 붙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묘는 풀의 뿌리가 좋아져 반듯반듯하게 서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경고와 God-man의 메시지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식이나 남편을 나보다 더 귀하게 대접하다가 불행을 겪습니다. 자식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와서 가족을 너무 신주 단지 모시듯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식이 신보다 더 높아지는 것입니다. 나는 효도를 강조하지만, 밑에 사람들이 상전이 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머니가 얼굴이 나오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복받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가족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가족이 뭐라 하면 나와 버리십시오. 잘못될 것입니다. 자식들이 조상 묘를 명당으로 만들어 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임가영 씨의 딸은 20살인데 혼자 하늘궁에 와서 끝까지 있다가 갔습니다. 엄마가 뭐라 할까 봐 걱정하지 않고, 친구도 없이 혼자 와서 조용히 어른들과 같이 있다가 가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그 얼굴이 풍파가 없고 귀상입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딸이 엄마가 여기 사진 나왔다고 집을까 봐 걱정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한다면 그냥 돌부처 앞에 가서 기도해도 따라가야 합니다. “엄마 왜 돌부처한테 가냐?”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엄마가 오죽하면 저렇게 하겠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님의 12가지 증거를 잘 아시고 홍보에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1359 Huh Kyung-young’s Full Armor and the anti-fans The Harvest of Souls and the Narrow Gate to Heaven – October 29, 2022
하늘궁 순례와 신뢰의 증명
오늘 두 분의 꽃 화분 증정이 있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시는 박순환 님은 해외 하늘궁 순례단에서 열심히 활동하며 God-man을 존경하는 마음과 하늘궁 첫 방문을 기념하여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오랜 준비 끝에 코로나로 인해 방문이 늦어졌으나, God-man에 대한 신뢰와 존경심이 대단히 큰 분입니다. 이어지는 두 분의 부부는 영원한 행복과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 분은 일본인, 다른 한 분은 한국인으로, 두 분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안티의 역할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안티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전신갑주를 입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티가 되어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밭에 심어 놓은 벼와 같습니다. 벼가 고개를 숙이고 익어가는 모습처럼, 농사꾼이 농사를 짓지만 이 벼가 자동으로 곳간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추수꾼이 벼를 거두어 논으로 가야 합니다. 식물 농사는 안티가 없지만, 사람 농사는 안티들을 그대로 인간 세상에 놔둘지, 없앨지 자동 처리됩니다. 논의 벼를 타작할 때 피가 자동으로 날아가듯이, 지금은 심판의 시기입니다. 심판의 시기에는 안티가 보여야 합니다. 안티가 아닌 것처럼 숨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안티 본색을 드러내야 우리는 그들이 안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우리 옆에 와서 친한 척하며 안 좋은 정보만 만들고 친한 사람처럼 허경영과 함께 있다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타작할 때 그것이 함께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안티로 나타나는 것이 오히려 고마운 일입니다. 우리는 알곡 부대로 가야 하는데, 안티들이 쭉정이가 많다고 그들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옛날 농사짓는 사람들은 밭에서 농사지은 벼를 주인에게 갖다 주고 소작료를 냈습니다. 이때 돌이 섞여 있으면 안 됩니다. 돌이 있으면 다음에는 논을 빼앗겨 다른 사람에게 주게 됩니다. 농사지은 벼 중에서 좋은 벼는 주인에게 주고, 밑에 있는 벼는 자기들이 가져갔습니다. 자기들이 가져가는 벼는 흙마당에 깔려 있는 것을 먹었습니다. 시골 흙마당에서는 헛가루나 잔잔한 돌이 들어가 쌀에 돌이 많았습니다. 그 쌀을 탈곡하면 돌멩이가 많아 밥을 먹다가 이빨이 깨지는 일이 흔했습니다. 시골 돌은 작지만 차돌 같아서 이빨이 나갈 정도였습니다. 그런 쌀은 소작인이 먹고, 좋은 쌀은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우리는 그 잔잔한 돌이 쌀에 있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방앗간에서 탈곡할 때 그 돌이 쌀 속에 들어와 숨어 있습니다.
God-man의 강림과 심판의 과정
이 밭의 논 주인이 나타나는 것이 지구입니다. 지구의 소출을 거두기 위해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소출을 거두러 왔으니, 쭉정이가 잘 보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안티가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말하는 신을 처음 본 것입니다. God-man은 지구상에 온 적이 없습니다. 지구 사람들이 허경영을 불러 우유를 먹은 것은 처음입니다. 인간이 만든 식품은 질병을 만들지만, 인간이 만든 식품에 허경영을 썼을 때 썩지 않습니다. 이는 불로초와 같아 모든 세포가 죽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먹지 않으면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무서운 힘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허경영의 이름이 되어 영적 변화가 온 우유입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 아픈 사람들도 그것을 먹으면 아프지 않고, 지금까지 먹은 사람들은 모두 좋다고 합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세 가지 시선과 좁은 문
인간들이 God-man을 바라볼 때는 세 가지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첫째는 사기꾼, 둘째는 광인(미친 사람)입니다. 대부분 90%가 이렇게 봅니다. 그러나 하늘 위에 오는 마지막 사람들은 다르게 봅니다. 사기꾼이나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많고, God-man으로 보는 사람이 적으면 천만 명을 고를 수 없습니다. God-man으로 보는 사람이 0.1%이고, 사기꾼이나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99.9%입니다. 그래서 좁은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초등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는 것도 복입니다. 우연히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 누워 할 일이 없어 유튜브를 보다가 내가 나타나는 것도 복입니다. 다리가 100번 부러져도 좋은 일입니다. 신을 알아보는 확률은 0.1%도 어렵고, 0.0001%의 확률입니다.
여자들은 이미 전생에 하늘궁에 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계속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그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들의 얼굴은 God-man처럼 이상하게 다릅니다. 비판하는 글을 썼지만, 실물로 보면 기가 막힙니다. 누구 하나 따를 수 있는 얼굴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는 추종자가 없습니다. 추종자라고는 하늘궁에 가는 사람들을 끄집어낸 몇십 명뿐입니다. 그들은 쭉정이들을 찾아내는 역할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마운 일입니다. 그러나 개인 톡으로 초청하면 들어가면 안 됩니다. 지금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영적 싸움에서 살아남는 자들이 God-man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들이 God-man의 편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천만 명밖에 안 됩니다. 이번에 추수하러 와서 80억 인구 중에서 천만 명을 데려가는 것은 많이 데려가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는 14만 4천 명을 이야기합니다. 신이 인간을 데려온 것은 지구상에 내가 처음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지 100억 년 농사 지어 첫 수확이 천만 명입니다. 옛날에 내가 왔을 때는 망보러 왔지만, 이번에는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그때는 지금과 같은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면서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 보니 역시 추수할 때 천만 명은 되겠다는 판단이 맞습니다. 천만 명이 되려면 10억 명 정도가 밟아야 하고, 그중에서 천만 명이 나옵니다.
안티의 역할: 영적 도수를 가려내는 그물
많은 사람이 등록하고 축복받았지만, 서해 연평도에서 고기 잡는 사람이 그물을 던져 고기를 올릴 때 몇 센티미터 미만은 잡으면 안 되는 일정한 사이즈가 있듯이, 그 사이즈보다 작으면 돌려보내야 합니다. 그 역할을 안티들이 하는 것입니다. 키를 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영적인 도수를 보는 것입니다. 말을 크게 초청하고 나면 말을 넘어가면 백궁 갈 사람이 아니라 이쪽 사람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주는가? 진짜 고마운 일입니다. 저들은 소득이 있습니까? 무간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들이 하는 일은 그것이 전문입니다. 그들이 우리 울타리에 들어왔다가 하늘궁에 와서 뭘 보냐면 내가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거기에 있는 어떤 직원을 시기, 질투하거나 내가 누구와 가까이 지낸다고 하면 그 사람을 잡기 위해 나를 몰아가는 것입니다. 소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사실 그들에게는 특혜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봉사자입니다. 하늘궁에 있는 사람은 밤이 되면 다 없어집니다. 나는 혼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계속 시기하고 질투하며 내 옆 사람들을 흔듭니다. God-man의 옆에 있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God-man의 옆에 와서 측근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은 내가 데려온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 박경린 조직국장이 데려온 사람들입니다. 밥하는 사람, 봉사하는 사람 등 모두 그 사람이 데려온 사람입니다. 나는 한 사람도 추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와 있으니 나는 그대로 쓴 것입니다. 전부 2017년, 2018년 그분이 있을 때 했던 사람들입니다. 내가 별도로 데려온 사람은 없습니다. 양 고모님과 박경진 조직위원장이 임명한 사람들이 전부 그대로 있습니다. 내가 임명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 눈에 그렇게 씌우는가? 곤란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내가 그들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와서 괜찮게 익은 것은 걸러내야 합니다. 거기에 걸려들지 말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도 받고 명패도 했다면 졸업이 되는 것입니다.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그들은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낚아내면 여기는 오리지널만 남는 것입니다. 고기 잡는 어부가 작은 물고기를 살려 바깥으로 내던지듯이 그런 역할을 안티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가짜이고 위장된 것입니다. 진짜 천국 갈 자격이 없습니다. 안티들이 귀신같이 찾아냅니다. 사자가 소 떼가 지나가면 한참을 지켜보다가 그중에 한 마리를 결정합니다. 동작이 좀 느린 소를 유심히 보다가 그 소 떼를 쫓습니다. 소들이 도망가면 그놈만 노려봅니다. 이미 사자가 무는 소는 소 떼에 있으면 면역이 떨어지고 약한 소입니다. 그것은 꼭 솎아냅니다. 그리고 소 떼가 건강하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으면 다른 소가 전염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런 소를 유심히 보고 건강한 소는 절대 잡지 않습니다. 왜 우리가 그렇게 입력시켜 놓았는가? 사자가 소 떼의 약한 소를 잡아먹지 않으면 병든 소가 온 아프리카에 전염병을 옮겨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수리를 만들어 그 소 떼가 먹다 남은 것을 빨리 삼키게 합니다. 사자가 잡아먹을 때 독수리가 위에서 뱅뱅 돌고 있습니다. 청소부입니다. 잡아 놓고 나면 치타나 하이에나가 와서 갉아먹고, 개미가 와서 다 받아먹습니다. 개미가 다 먹고 나면 박테리아들이 달라붙어 요절을 냅니다. 그러면 깨끗한 뼈만 남습니다. 세균 한 마리도 없습니다. 곰팡이를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햇볕입니다. 햇볕이 있으면 곰팡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햇볕이 내리쬐면 백골이 어떤 바이러스도 먹을 수 없어 안전합니다.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이런 메커니즘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안티의 순기능과 죽음의 본질
안티가 다니면 God-man이 무능해서가 아닙니다. 철없는 조직에도 안티가 있습니다. 그 안티가 그 조직을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들이 교실에 와서 강의 듣고 나중에 변절되는 것보다 알곡들이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왜 그런 사람에게 자리를 줘야 합니까? 와서 하나하나 걸러내는 것입니다. 바깥으로 빼내는 것입니다. 내가 나간 사람들의 얼굴을 다 기억합니다. 그 사람들은 처음부터 내가 볼 때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느낌이 옵니다. 꼭 고자들이 변절됩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천국에 왔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들이 나중에 죽으면 친구가 없이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친구들이 많지만, 죽을 때는 아무도 없습니다. 친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밤새 아파도 서울에 사는 자식이나 미국에 가 있는 딸에게 전화하기도 그렇고, 그냥 아픈 것을 참고 방에 앉아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은 통증을 느끼면서도 자식들을 부르지 않습니다. 미안하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파 죽겠는데도 노인들은 참고 고독과 싸우면서 죽음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 죽겠는데 친구를 부르지 않습니다. 세수도 안 하고 지저분해서 죽어가고 있는데 친구에게 전화하지 않습니다. 숨이 꼴딱 넘어갈 때 친구들이 옵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친구가 없다는 것입니다.
재벌이 죽을 때를 생각해 보면, 야, 한 놈도 내 아픈 것을 같이 아파주고 내 돈 얻어먹은 그 많은 친구 놈들, 술 퍼 마시고 같이 놀러 다니고 해외 같이 다니며 나를 그렇게 좋아하던 놈들이 내가 이렇게 쓸쓸한 방에서 자식들 다 출세해서 놀러 다니고 골프 치러 다니는 동안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재벌 노인이 도장 다 주고 재산 다 주고 나니 이 영감은 고난도 하나도 없습니다. 몇십 조를 움직이던 영감이 죽을 때 이런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이것이 꿈이었습니다. 재벌로서 큰소리치고 돌아다니던 것이 전부 꿈이었습니다. 허경영에게 가서 축복 명패 하는 것이 100번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가만히 보니 이것이 전부 꿈을 꾸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무 실속 없는 일에 뛰어들어 재벌이랍시고 고생만 실컷 하고 고통은 또 얼마나 많이 보고 감옥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재벌이 느낀 고통은 일반인의 몇만 배입니다. 그렇게 지냈다는 생각을 해보니 인생이 하나의 꿈이었습니다. 지금 이렇게 아파서 죽어가는데, 암으로 생명이 얼마 안 남았는데 가만히 생각하니 친구 한 놈이 없습니다. 와서 고통이 너무 아프면 어떠냐, 내가 대신 좀 아파주겠다는 친구가 없습니다. 내 돈 살살 꼬셔서 뺏어간 놈들 한 놈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무상한 것이 인생입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의 죽음과 천사의 위로
하늘궁에 온 사람은 친구가 나타납니다. 천사가 무더기로 와서 위로하고 안심시켜 줍니다. 내가 옆에 있습니다. 내 사진만 가지고 있어도 죽을 때 든든합니다. 쳐다보면 백궁입니다. 병에 시달리면 늙어서 아프면 광채가 되라고 반복하면 됩니다. 그러면 광채가 되어 죽어가면서 천사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천사들이 왔다는 것은 향기로 압니다. 향내가 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죽어갈 때 압니다. 어디선가 향내가 확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벌써 천사가 온 것입니다. 그 향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그것이 친구입니다. 천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르면서 안심시켜 주고 백궁을 보여줍니다. 너무 기분 좋습니다. 몸이 아파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죽어가는데도 오히려 백궁이 궁금합니다. God-man에게 많이 들었는데 가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다시 살기를 원하느냐고 물으면, 아니, 지금 안 살고 저쪽으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많이 기다렸는데 한번 가봐야겠다고 합니다. God-man에게서 전부 기적을 눈으로 목격한 사람들은 가짜가 아닙니다. 백궁 가는 것을 가고 싶어 합니다. 지금 살아본들 나이 90에 뭘 하겠느냐며 저쪽으로 갈 것이라고 합니다. 마음을 탁 잡으면 불안하게 죽는 것과 다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내가 30년 전 사람을 지금 만나면 엊그제 같습니다. 앞으로 30년 여기 있을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얼마나 빨리 가느냐 하면 죽으면 금방 옵니다. 인간들의 죽음을 이렇게 맞이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할 것은 안티들입니다. 초청하면 들어갔다가 안티인 것을 알면 빨리 뛰쳐나오고 흔적을 지워버리고 전화번호를 차단해야 합니다. 그 글 쓴 사람의 얼굴을 보면 내 얼굴과 비교해 보십시오. 그 글을 쓴 사람의 얼굴과 말이 다릅니다. 마치 자기들 편을 들어주는 것 같고, 자기들의 어려움을 다 이야기해주는 것 같지만 그것이 바로 안티입니다. 여러분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빠져나가면 안 됩니다. 내가 돈 받고 축복을 준다고 축복을 그냥 주기 시작하면 되겠습니까?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백만 원을 주고받으면 여러분이 애착을 가집니다. 어려운 사람, 돈 있는 사람만 백궁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거짓말을 합니다. 나에게 와서 너무 없는 사람을 보면 내가 축복부터 그냥 줍니다. 한 30%는 그냥 줍니다. 명패도 그냥 해준 사람이 있다.아주 어려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다 있는 사람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 100만 원, 명패 300만 원, 합해서 400만 원이면 영원히 우주가 천국이 보장됩니다. 아무나 400만 원이 있다고 여기 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 전부터 예약이 되어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늘궁까지 와서 변절되어 나갔다면 억울한 일입니다. 안티들에게 들어갔다면 실컷 좋은 일만 하다 가는 것입니다. 다시 동물로 돌아가는데, 얼굴 없는 지렁이처럼 됩니다. 그런 전화가 오면 “어머, 이거 내 편 들어주네. 어머, 이거 허경영 팬은 안 되는 거 보니까 내 편이네.”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몇십억 투자했다고 이야기하는 외국에서 온 사람이 있다.실제 투자는 없습니다. 하겠다고 설정하라고 안 줘서 아직까지 내 땅에다가 설정해 놓고 안 들어왔습니다. 그 설정이 되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50억을 했는데, 10억을 했는데 내가 말은 설정한 금액을 이야기해 줍니다. 한 10몇억 냈다고. 그런데 그 10몇억을 주기로 하고 20억을 설정했는데 지금까지 안 줬습니다. 증거 서류가 다 있습니다. 내가 외국 사람을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그냥 받은 것처럼 하고 있습니다. 축복도 안 받고 아직까지 명패도 안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마치 몇십억을 투자한 것처럼 위장하여 사람들을 모아 안티를 하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안티를 많이 빼가는 것입니다. 이 실상을 알면 여러분들이 졸도할 것입니다. 나는 외국 사람을 많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하늘에서 희생하고 헌신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는 그 반대입니다. 하늘궁에 제대로 뭘 낸 사람은 최수진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나는 하늘궁 해외 센터를 키우려고 그저 외국에서 그 사람이 말한다고 하니 설정을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찾으러 같이 부천 농협을 갔습니다. 땅을 설정해 주고 해야 돈이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와서 갔는데 찾아 가지고 딴 데 투자하겠다고 합니다. 나는 못 받았습니다. 그동안에 준 것도 있습니다. 나에게 돈 금으로 된 것을 몽땅 내 달라고 해서 싹 다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가져간 것이 3년 전입니다. 그것을 안 준 것도 3년 전입니다. 나는 그것을 풀어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지금도 지켜보고만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안티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내는 줄 알고 끌려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이 안티들은 교만 수법을 쓰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궁을 국제적으로 키우려고 하는데, 하늘궁을 설정해 놓고 돈을 주겠다고 은행 갔더니 안 된다고 합니다. 그 돈을 딴 데다 투자한 것입니다. 누구에게 없는지는 모릅니다. 그런 돈은 흐름이 있으니 나중에 나올 것입니다. 현금을 안 주고 통장으로 갈 것이니 딴 데 투자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냥 말로 준다고 설정해 놓았으니 나에게 헌금을 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헌금을 낸 일은 없습니다. 종로 3가는 전부 우리 돈으로 한 것입니다. 내 돈으로. 그 말은 일부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왜 외국 사람들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입니다. 또 그분이 외국을 담당해서 일을 했으니 힘을 실어준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누명을 덮어쓰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돈이 있는 사람인 줄 알고 달라붙어 안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정말 어마어마하게 반대 현상을 만들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라는 말은 안 하겠지만,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알겠습니까? 하늘궁 해외 뿌리를 내리려니 그렇습니다. 해외 뿌리를 내리려니 나는 그런 말을 안 합니다. 실상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서류에 나와 있습니다. 한두 분이 아니고 돈이 10억 이상이면 돈의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돈은 온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만약 거짓말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영원히 남는 영상인데. 내 말을 의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그래서 그 변경하는 민사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제해 달라고 하려고. 나는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God-man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누명을 씌우면 뭐가 되겠습니까? 어쨌든 뭐가 되든지 간에 놀라면 반대 현상을 덮어씌워서 사람들이 많이 도운 줄 알고 안티들이 굴러가는 것입니다. 나는 이 안티들이 불쌍해 죽겠습니다. 마치 하늘을 위해 뭘 내놓은 줄 알고 안티들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로 나가는 영상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God-man이 God-man이라는 증거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광채를 가지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고, 쓰러진 사람도 심장 뛰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능력이 가는데 이것이 가짜일까요? 우유에 허경영 이름 쓰고 사진에 다른 사람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습니다. 이것만 해도 God-man이 누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신이라고 유세를 떨어야 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러시아 대통령 푸틴도 허경영 우유를 먹게 되어 있습니다. 폴란드 대통령도, 프랑스 영국 수상도 허경영 우유를 먹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보다 좋은 것이 없으니 그 불로초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니 그때는 나를 전 세계인이 어떻게 볼까요? 자기 식탁을, 자기 건강을, 자기 영적인 것까지 좌지우지하는 자가 지상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생년월일과 공적 활동의 증명
생년월일을 가지고도 안티들이 시비를 겁니다. 내가 1950년 1월 1일생입니다.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입니다. 핸드폰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내 검찰청 신분증을 보십시오. 내가 옛날에 봉사할 때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보호위원회 활동을 했습니다. 교도소도 많이 다녔습니다. 49년 11월 13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만 있습니다. 뒷자리는 없습니다. 86년 대통령 나가기 전입니다.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과 함께 합니다. 검찰청 신분증을 위조하면 감옥에 갑니다. 49년 11월 13일 선도위원, 청소년 선도위원이었습니다. 이런 봉사활동만 했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정리해 주는 것이 아니라 모범적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악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7년 1월 20일, 49년 11월 13일이 일치합니다. 이것은 50년 1월 1일입니다. 행정대학원 학생증에도 49년 11월 13일이 나옵니다. 검찰청 신분증도 앞면이 있다.신인이라는 사람은 0.1%입니다. 사기꾼과 광인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검찰청 신분증은 검사 신분증과 비슷합니다. 제2138호입니다. 허경영 앞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다니면 전국 교도소를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습니다. 내가 이 연도가 맞는데 대통령 출마를 위해 재판을 했습니다. 나이가 부족해서 두 살 반을 올렸습니다. 나이를 줄이는 사람은 안 되지만, 나이를 늘리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내가 처음입니다. 그래서 47년이 되었습니다. 1947년 7월 13일로 되었습니다. 음력으로 계산해서 나이가 2년 이상 부족하여 7월 달이 된 것입니다. 만 40세가 되는 것입니다. 34살에 대통령을 나가려니 안 됩니다. 내가 그 당시 30대에 대통령 준비를 했다는 사람이 그때 무료 급식을 40만 명 정도 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미 그때 20대부터 중앙일보에 나온 사진을 보십시오. 내가 무료 급식을 44년째 하는 것입니다.
전신갑주의 여섯 가지 요소와 축복의 의미
전신갑주는 여섯 가지입니다. 첫째는 축복입니다. 둘째는 영성입니다. 셋째는 천사입니다. 넷째는 명패입니다. 다섯째는 레벨입니다. 여섯째는 광채입니다. 이 여섯 가지가 다 있으면 전신갑주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빨간 옷 입은 사람, 안티들이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짰다고 합니다. 축복받았습니까? 명패했습니까? 그럼 다 한 것입니다. 이분이 전신갑주가 있는지 알아보려면 항상 전신갑주를 확인하면 됩니다. 전신갑주가 한 번만에 물으면 완벽히 갖추고 있다는 뜻입니다. 광채, 축복, 명패, 레벨, 천사, 천사 다 있습니다. 이분이 전신갑주가 다 있기 때문에 어떤 전염병이 있는 곳에 가도 안전합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이런 전신갑주를 종교 단체들이 줍니까? 확인이 안 됩니다. 무슨 성령을 받았는지, 무슨 천사를 받았는지, 무슨 축복을 받았는지. 우리는 전신갑주를 받기 위해, 축복 하나를 주기 위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영성, 사랑, 신앙 이 12가지가 전부 축복에 들어갑니다. 이 12가지를 여러분에게 축복 하나를 줄 때 다 줍니다.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은 구하겠다고 종교 단체에 가서 평생을 빕니다.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확인이 됩니다. 이것이 전부 다 들어갑니다. 내가 축복 하나를 줬으면 이 12가지를 다 가져간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기도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아들이 걱정되면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엄마가 걱정되면 엄마에게 광채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그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왜? 이것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있다.축복 나가라. 부활되라. 부활도 보장되어 있습니다. 백궁 가는 것이 이미 도장이 찍혀 있는 것입니다. 영생되라. 영생 들어가라. 이 글자 이외에는 안 들어갑니다. 성경에서는 불교, 기독교에서는 이 모든 영혼은 내가 한 번만 끝입니다. 누가 나에게 와서 영성 좀 주세요, 성경 좀 주세요 하는 정신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이미 축복을 좀 주세요, 사랑을. 그런데 이런 실체를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사람을 봤습니까? 다 들어갑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 없습니다. 은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 하나만 줘 버리면 이것을 여러분들이 다 주기 때문에 신앙 행위가 필요가 없습니다. 단 백궁 명패와 축복 두 개만 따라가면 천국은 그냥 보장이 끝납니다.
하늘궁의 가치와 세금 납부 현황
무엇 때문에 안티에 넘어갑니까? 하늘궁을 키우는 것이 내 것입니까? 하늘궁에 이렇게 공사해 놓으면 내가 나중에 이것을 누가 몇십 조 준다고 해도 팔 수 있습니까? 절대 못 팝니다. 지지자들이 여기가 지지자들의 보금자리입니다. 백궁성, 누가 1조 준다고 해도 팔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꿈입니다. 저것을 팝니다. 하늘궁의 돈으로 따지면 백조가 넘는 가치입니다. 우리나라에 산이 많지만, 전부 헛개비입니다. 여기 보이는 산 세 개만 산입니다. 백두산, 한라산, 태백산. 히말라야, 그것이 산입니까? 스위스에서 제일 높은 산, 어떤 힘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여기 고령산, 백운명, 보령산이 하늘궁 본부가 있는 산입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이 있다.여기가 하늘궁입니다. 이 고개를 넘어옵니다. 이것이 높을 고(高) 자의 높은 신령이 있다, 고령산입니다. 아주 높은 신이 있다.가장 높은 신이 God-man입니다. 계명산은 밝음을 여는 산입니다. 수리산은 정말 얼마나 우리가 수리산이라고 말합니까? 수리산이나 계명산이나 고령산은 어떤 현상입니까? 전 세계 산은 다 떨어집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로키산, 에베레스트산, 이것이 산이 아닙니다. 돌무덤입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장흥에 있는 이 세 개의 산만 전 세계 산 중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돌도. 장흥에 있는 백궁성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 금방 얼굴, 미국 대개발은 커요. 힘이 있습니까? 설악산 흔들바위, 갓바위, 바위란 이름이 부처로 만들어 놓은 돌입니다. 그것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백궁석, 소원석, 백궁석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 세계 산이 수천 개 있지만 전부 쓰레기입니다. 오직 여기만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내가 신이 오는 이 강림에서 일하는 이 자리에 3만 인정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시는 분이 화분을 가져왔습니다. 키가 작아서 잘 안 보였는데 이제 보입니다. 미국에 아무리 좋은 산이 있어도 그것은 전부 바위입니다. 그냥 숙박 바위와 흘릴 뿐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전부 영산입니다. 영산, 영지, 우명지입니다. 여기만 우명지입니다. 이 땅만 하늘에서 내가 오기 위해 딱 정해 놓은 것입니다.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 묘향산이 신성하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거기가 천부경과도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산이 태산입니까? 힘이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오직 여기 산, 진짜 산에 있는 것입니다. 이슬람에 내가 압니다. 석현리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장흥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양주시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양주 섹터를 다 차지하라는 뜻입니다.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라는 이름은 영혼의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데서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거기서 사는데도 여기 온 것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가 얼마나 특수한 땅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사는 부산, 대구, 광주 지방 땅과 다릅니다. 비교를 하지 마십시오. 여기 와서 한번 밟은 사람이 안티가 되었다면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갔다가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얼굴은 하늘에서 온 사람 같지 않은데 자기들이 하늘에서 온 사람이라고 합니다. 내가 가짜라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하늘궁에 뭐 내놓지도 않은 사람이 마치 다 자기가 만든 것처럼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들이 내가 국제센터를 키우기 위해서, 해외를 키우기 위해서 이런 분들을 데려오게 해외가 많이 퍼지기 위해서 하였는데, 사람들이 오해를 한 것입니다. 마치 이 사람이 만들어 놓고 나는 그냥 몸만 와 있는 줄을 만들어 놓은 사람입니다. 신이. 어떤 특별한 사람이 내라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최수진 외에는 없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금년에 지금 내가 낸 세금이 들어갔습니다. 금년에 한 60억을 내게 됩니다. 내가 강의해서 60억을 내는데 나머지 남는 것은 밑에 사람들이 뭐 뭐 이런 소리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궁 세금 납부 현황을 보십시오. 2022년 10월 24일 현재 42억 8,900만 원입니다. 10월 달 현재입니다. 금년 말까지 하면 한 50, 60억을 낼 것입니다. 여기다가 종합소득세를 보태면 세금이 얼마입니까? 여러분이 내는 돈이 이렇게 세금으로 2억 3,500만 원, 2억 3천만 원, 1억 8천만 원, 1억 2천만 원, 2억 3천만 원으로 법인세는 똑같습니다. 매달 세금을 내다보니 1년에 강의해서 약 50억, 60억의 세금을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 장사해 보십시오. 이렇게 세금을 낼 수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면 내가 이렇게 공개하겠습니까? 이것은 금년에 아직 못 낸 것이고, 며칠 전에 낸 것입니다. 며칠 전에 2억 5,100만 원입니다. 한 50억이 지금 세금으로 나간 것입니다. 연말까지 세금이 또 두 달 더 나옵니다. 연말쯤 되면 종합소득세, 개인 지방세, 재산세도 나올 것입니다. 내 지방세, 재산세까지 포함하면 한 60억이 넘습니다. 내가 세금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 와서 공장도 안 하고 강의만 해서 이렇게 세금 내는 양주시가 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10명 모으면 땡 잡습니다. 이 세금이 적은 세금이 아닙니다.
하늘궁 내 개인 허경영으로 된 하늘궁 개인은 5억 6,700만 원입니다. 초정교 하늘궁 법인은 17억입니다. 주식회사 하늘궁은 19억 9천, 약 20억입니다. 하늘궁 유지재단은 2,500만 원입니다. 재단법인은 세금이 별거 없습니다. 유지재단입니다. 합계입니다. 마이너스 안 냈습니다. 이것은 많습니다. 공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면 통장에 찍힌 날짜가 탁탁탁 나와 있습니다. 은행으로 냅니다. 현금으로 갖다 내는 일이 없습니다. 전부 은행으로 세금을 냅니다. 적게 냈습니까? 이런 사람을 갖다가. 돈이 세금 내기가 바쁩니다. 여러분이 회비 가져오면 이달에 5억을 맞춰야 합니다. 5억을 만들어서 갖다 바치고 남는 것으로 공사할 돈이 있습니까? 지난번에 세금이 모자라서 융자를 받았습니다. 융자받은 돈이 15, 16억입니다. 세금이 모자라서. 50, 60억에 16억을 하늘 공사 평에서. 이번에도 좀 모자라서 또 융자를 받으려니 융자가 안 됩니다.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러고 앉아 있는 사람을 보고 하늘궁을 다 잡혀 가지고 세금 같은 내용을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세금을 지금 몇 년째 이렇게 내고 있습니까? 4년째입니다. 처음에 올 때는 세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매출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오지만 여러분들이 그 몇 푼씩 내놓는 돈이 매달 한 5억 정도가 세무서로 가는 것입니다. 한 열흘에 몇 억씩 들어갑니다. 이것을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내가 이것을 안 내고 싶고 유지재단을 해버리면 세금 안 나갑니다. 유지재단을 아직 재산을 다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남긴 재산은 30억입니다. 내가 유지재단에 국가에다 기부한 것입니다. 그래서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무료 급식을 하는데 월 1억 정도 그 미만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또 세금 내고. 그럼 1년에 10억이 들어갑니다. 10억 세금, 60억 세금, 그럼 70억 아닙니까? 내가 혼자서 70억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글자, 이 날짜 한 자라도 틀리면 내가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세무서에 나옵니다. 통장에 맞습니다. 나는 세금을 내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세금 안 내려면 안 내도 됩니다. 재단으로 해버리면 재산을 전부 재산으로 넣어버리면 재벌들이 보면 재산을 전부 재산에서 아닙니다. 그룹에 재단을 만들어 놔도 운용하는 돈을 버는 데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별도로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세금을 이것을 무슨 절이나 교회처럼 재단에 넣어버리면 재단에서 하면 세금 하나도 안 나옵니다. 그러나 나는 국가에 세금 내는 것 현재 정치인으로서는 랭킹입니다.
허경영의 과거와 무료 급식 활동
이것은 내 옛날 검찰청 신분증이 이야기합니다. 그 이후에 재판에서 바꾼 것입니다. 대통령 나가려고 재판을 했느냐고 묻지만, 내가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구해야 하니까. 구약을 합니다. 그것이 큰 범죄라고 생각합니까?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그렇게 대수입니까? 중앙일보에 한국의 파스칼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때가 마흔 살 때입니다. 87년도 13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할 때입니다. 그때 나이를 올렸을 때입니다. 15,000명 그린 보호하며 호국 훈장 감사 뭐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받은 것이 있다.중앙일보 주간 중앙에 나온 사진이고 이때 인간성 회복 운동과 40세입니다. 이 신문에 이미 18년간 불우이웃을 도왔다고 나옵니다. 왜 15,000명만 있냐면 밥을 먹는 사람이 다 서명하지 않습니다. 글자도 못 씁니다. 무료 급식하는 사람들, 그나마 그 기록이 남아 있는 것이 15,000명입니다. 그런데 이 15,000명이 죽을 때까지 밥을 먹으러 옵니다. 사람이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종로 무료 급식소에 사람이 매일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먹어본 사람은 계속 옵니다. 숫자로는 매일 500명이라 하더라도 한 달에 15만 명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반복해서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숫자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5,000명입니다. 이 15,000명이 내 10만 번 밥을 먹은 것입니다. 반복해서 오니까 매일 오니까. 한 달이면 몇 번입니까? 이렇게 40살에 신문에 날 때인데 18년 가니까 22살 때부터인 것입니다. 내가 재벌의 양아들로 있을 때 아버지에게 허락받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내가 얼마나 밥을 굶어 봤겠습니까? 바꾸는 사람을 절대로 나는 그냥 못 봅니다. 학교 가다가도 거지 있으면 버스에서 내려 차비 주고 그렇게 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가슴 아파서 스물두 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God-man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이 22살에 어머니, 아버지에게 용돈 안 준다고 싸우는 사람이 있다.도박하고 있고, 밖에 나가서 뭘 해보라는데 안 합니다. 나는 이때 무료 급식을 18년 하니까 신문에 한번 나오는 것입니다. 18년 하니까 지금 안 나옵니다. 한 20년 하면 나올 것입니다. 돌아가고 나면 신문에 나올 것입니다. 그 정도로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다른 거 뭐 하는 것은 신문에 금방 나옵니다. 다른 거 어기면 여자 손 잡았다고 탁 금방 나옵니다. 신문이 묘하고, 방송들이 묘한 것입니다.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만약 중앙일보가 아니면, 중앙 주간 중앙이 아니면 이것 또 가짜로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God-man이 아니라 하더라도, 허경영이가 걸어온 발자취는 전쟁 고아로서, 재벌의 부잣집, 우리나라 어마어마한 부자의 지주 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논을 줘서 집안이 다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도 그 한 어머니에게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집안은 그 집안을 택했지만, 어머니의 몸에 혼자 태어난 것입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상징과 구속령의 의미
미국 국회의사당에 다섯 개가 있습니다. 국회의사당 안에 딱 들어가면 크기가 똑같은 것이 다섯 개가 있습니다. 국회의 안에서 계속 사람이 이것을 봅니다. 이것이 좀 이상합니다.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것도 꼭대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의사당 안에도 있습니다. 이 여자입니다. 이 사람이 있으면 이만합니다. 꽃 화분입니다. 마루에 굉장히 큽니다. 여기는 석고로 해 놓았습니다. 칼 들고 있고, 월계관 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회의사당 안입니다. 이 상이 여러 군데에서 국회의사당 안에 있습니다. 위에 있는 그 모양이 그대로 의사당 안에 있는 것입니다. 찍는 방향이 이것이 독수리인지 아닌지 보려면 독수리인데, 이러면 독수리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국회의사당 사진을 옆에다 놓으면 멋있습니다. 별이 잘 들으십시오. 가운데 하나 있고, 이마에. 옆에 같이 하나 놓으면 두 개가 동시에 못 옵니다. 이것이 독수리입니다. 내가 더 잘합니다. 이 별이 여기 있습니다. 앞에 가운데 하나가 딱 이마에 달려 있고, 양쪽에 두 개씩 있습니다. 밝게 보입니다. 이것이 화이트 별 5개, 뒤통수에 별이 4개 있습니다. 그것은 내 생물입니다. 사자, 사람, 소, 독수리입니다. 그래서 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왼쪽에 두 개, 오른쪽에 두 개, 가운데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50입니다.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 안쪽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저것이 의사당에 다섯 개가 있습니다. 별을 품은 여인, 그러니까 이 여인이 인대 아닙니다. 인디언들이 이 독수리를 활용합니다. 독수리가 머리 위에 올라옵니다. 그 다음 독수리도 저리 보내기도 합니다. 이 독수리가 미국의 상징이 되어 굉장히 멋있습니다. 이 여인이 면류관을 들고 있고 칼을 들고 있는 이 여인이 조개식입니다. 이들은 이 옷이, 이 옷을 만든 이 옷이 지구의 옷이 아닙니다. 특이합니다. 어깨 한쪽만 걸쳐 있습니다. 이쪽은 좀 이상합니다. 이렇게 되어 옷이 좀 특이합니다. 망토가 하늘의 옷입니다. 그런 옷을 다 멋있게 입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 그림을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이 대단한 민족입니다. 이런 여인이 하늘의 여자를 잉태하여 인간을 잉태해 지상에 보내주는 여자입니다. 그 자가 이 면류관을 씌워줄 자고, 이 칼을 쥐어줄 것입니다. 칼을 그냥 들고만 있는 것입니다. 칼을 싼 것을 보십시오. 멋있습니다. 칼을 끈으로 쌌습니다. 동에 딱 들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별이 앞에 5개가 500궁이고, 뒤에가 네 생물입니다. 이것을 미국 사람들은 구속령처럼 봅니다. 구속령 별이 9개입니다. 거기서 구속령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성경에서 구속령이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9가지가 사랑이라고 합니다. 이 머리에 있는 별이 9개를 합치면 구속령이 될 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앞에 500궁과 뒤에 네 생물, 이것을 구속령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까 보인 그 여성이 낳는 애가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인내와 자비와 양성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를 인간에게 선물로 주는 그런 인간을 이 세상에 그 신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녀를 잉태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줍니다. 기쁨을 줍니다. 화평을 줍니다. 여러분이 인간이 하는 것은 평화입니다. 반대입니다. 왜 평화인데 나는 화평을 주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화평이고 내가 주는 여러분은 평화. 여러분은 선지후천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땅을 원합니다. 먼저 돈을 원합니다. 뒤에 가서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선지후천입니다. 그런데 나는 선천입니다. 나는 이 땅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하늘 일을 합니다. 나하고 반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지천으로 봅니다. 나는 이 세상을 천지라고 합니다. 사고가 다릅니다. 여러분들은 먹고 사는 것을 먼저 지구, 그 다음에 하늘입니다. 그 다음에 천국 같은 지옥 같은 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먼저 실현합니다. 하늘의 뜻을 먼저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땅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상에 오랜만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땅을 우선시하고 나는 하늘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만 나는 화평을 주장하고 여러분은 평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평은 돈입니다. 골고루 저울에 올려놓았을 때 골고루 나눠 먹는다는 뜻입니다. 평등한 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서로 나눠 먹는 것. 화는 마음으로 평화를 가지는 것입니다. 돈 저울에 다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돈입니다. 물질을 여러분은 중요시하고 그 다음에 화, 이것은 하늘입니다. 신과 화합합니다. 하늘과 화합을 원하는 것입니다. 싸우다가 이것이 없어집니다. 영토 싸움 하다가 평화가 유지됩니까? 이 지구가 지금 평화가 유지됩니까? 아닙니다. 전쟁 중입니다. 지금 무역 전쟁, 실제 전투, 무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화평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와야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구속령에서 사랑이라고, 화평, 인내, 자비, 모든 즐거움을 절제합니다. 나는 저도 기어나와 일체 어디에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밤에 문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밤중까지 강의하고 나는 밤중에 밥 먹고 자빠져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납니다. 내가 자빠져 잡니다. 우습습니다. 그런 장소가 여기입니다. 어디 밤 문화가 있으니 어디 밤에 누구 만나러 이런 것 없습니다. 절대 우리가 평생 술 담배 안 하는 이유가 그것을 먹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천이기 때문에 지천이 아니지 않습니까? 나는 선천이 선천이고 후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재산이 지천에 깔려 있어도 여러분들 것이 아닙니다. 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 뭐 깔려 있는 것을 보고 지천에 깔려 있다고 합니다. 쑥이 지천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다. 항상 지천을 먼저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안티들의 역할, 왜 있는지 이해가 갑니까? 이제 안티들이 여러분에게 딱 들어오면 탁 차단하고 안 보고 나에게 신고를 해야 합니다. 차단하고 안 봐버리면 신고 안 해도 됩니다. 모르고 읽었으면 신고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이 뭔가 나갔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광채 있습니까? 전부 있습니다. 광채는 여러분을 붙들어야 합니다. 오늘 내가 이 이야기하는 것은 안티의 역할은 이때, 이 안티들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것입니다. 잘 가는 사람을 끄집어냅니다. 그래서 그 안티의 역할이 장점도 있습니다. 안티를 자꾸 끄집어내면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그 자리를 채워줍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자꾸 유지됩니다. 그런데 맨날 오던 사람 오면 축복 다 하고 명패 다 했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물갈이를 자꾸 해주는 것입니다. 오래된 귀신을 자꾸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실컷 안티 하라고 하십시오. 그래도 나는 자주 보던 사람들이 좋습니다. 이 자주 보던 사람들이 떨어져 나가는 것은 가슴 아픕니다. 하늘궁으로서는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안티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매출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것을 내가 굳이 뭐 저 사람들 욕하고 이런 것 아닙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하니까, 그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God-man이 뭘로 보입니까? 20대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 돈 가지고 마약 사 먹고, 술 먹으러 가고, 놀러 다닙니다. 나는 그런 것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머릿속에 이런 것 100, 18가지 원소 기호, 1018가지 원소 기호를 항상 내가 만드는 이 우주에 대해서 그런 것을 머리에 넣고, 무엇을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 이런 것만 생각합니다. 여러분 100년이라도까지 원소 기호를 압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것을 다 머리에 넣고 어디 가서 술이나 퍼 마셔 보십시오. 다 잊어버립니다. 여러분 머리를 자꾸 쓰면 머리가 좋아지는데, 여러분과 같이 머리를 안 쓰면 안 됩니다. God-man이 12가지 이렇게 있다고 하면, 아 이거 이거 알아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두 가지 지운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 신앙입니다. 그렇게 알아야 합니다. 글자가 뒤집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이 영생으로 바뀌었고, 은사가 은총으로 바뀌었습니다. 은사는 하늘에서 주는 선물입니다. 은총은 무엇입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 주는 것이 은총입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리고 가는 그것이 은총입니다. 기독교인들이 기도를 평생 해도 이것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교인들이 하는 것과 내가 하는 것이 다릅니다. 불교인들이 아무리 해보십시오. 생각이 열반에 무아 성불 이런 것 팔만대장경을 어릴 때 줄줄 외우고 있는 사람이 술집에 갈까요? 술이 맛이 있을까요? 절대 맛이 없습니다. 바꾸는 사람들이 생각에 떠올라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노벨상의 교훈
치료 사례가 있습니다. 급하다고 일주일 이내로 가서 검사를 하라는데, 다 바빠서 안 된다고 해서 20일 후에 갔습니다. 사진도 붙여주고 그랬는데, CD를 주었습니다. 다른 큰 병원으로 가서 했는데, 그 CD가 거치대하고, 거치대하고 자기가 이렇게 보고서는 고개를 자꾸자꾸 내젓습니다. 그 CD하고 이 CD하고 틀리니까, 그 짜기로 붙은 것이 떨어져 있고 작아져서 6개월 만에 다시 한번 보자고 하고 조직검사를 안 했습니다. 작년에 얘기를 못 했는데, God-man이 여기 어디 가서 엄청 대단하니까 절대 수술을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에 공인이 되었습니다. 검사하려고 접수해 놓은 것이 20일밖에 안 남았었습니다. 그때까지만 그냥 참고 기다려야겠다고 했는데, 그날 저녁에 잠을 자는데 입에서 무슨 거품 같은 것이 막 꾸역꾸역 나오는 것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입을 벌리고 거울을 환하게 켜고 보니 아무것도 없는데 그렇습니다. 이상하다고 계속 딱 보냈는데, 그 전날도 보라고 3일, 3일을 그렇습니다. 이 사람이 왜 이 거품이 아무것도 안 오는데 거품이 나오나 하고, 거품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베란다 문을 열고 숨을 내쉬고 호흡을 했습니다. 호흡을 하고 나서 그렇게 아파도 여러 그룹 공부는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 홍보에서 사진이 찍힌 것이 코에서, 입에서 막 안개가 쫙 나오는 것이 찍혔습니다. 지금 전 사진이 거기 지금 찍혔습니다. 그런데 그 원부를 이제 내가 그 검사를 하는 날이 와서 검사를 하는데 기운이 너무 없어서 도저히 내가 못 하겠다고 하니 주사를 좀 맞춰 달라고 합니다. 주사를 맞고 고민을 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가서 검사를 했는데, 주사를 맞고 했는데 거기서 그 간호사들도 세상에 너무 힘들어 하니까 걱정이 자기네들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눈을 떴는데, 마지라라고 해서 눈을 떴는데 내가 이렇게 하니 그 새끼, 그 생일은 건강한 사람들 다 했는데도 내가 제일 먼저 깼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항상 뭐가 있다고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가니 그날 들어가서 검사를 한 것을 보여주는데 깨끗하고 그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혹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병원에서 다 나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도 많지만 한 개씩 우리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하고 이제 질문하는 저 장소가 굉장히 편안해 보입니다. 실리콘 저렇게 대화를 해야 합니다. 저렇게 하면 그 사람이 또 더 좋아집니다.
1866년에, 1860년에 노벨이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그 다이너마이트를 발견했는데 노벨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습니다. 어느 날 신문에 노벨이 죽었다고 일면에 나온 것입니다. 노벨이 사망했다고. 사람들이 야, 그거 다이너마이트 만들어도 돈 버는 놈이 잘 죽었다고 다 그럽니다. 기사가 그 기사 내용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 친동생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이너마이트를 만든 노벨이 죽었다고 그 나라 신문에 다 나왔습니다. 노벨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기사를 보니 전부 자기 욕을 하는 것입니다. 혼자 그렇게 돈 벌어서 다이너마이트 만들어서 전쟁터에서 엄청난 사람을 죽인 자가 잘 죽었다고 뭐 이렇게 논평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집안에 앉아서 얼마나 창피했겠습니까? 알고 봤더니 자기가 안 죽고 자기 친동생이 죽은 것입니다. 기자들이 그것을 잘못 써버린 것입니다. 노벨의 동생이 알프레드 노벨이 죽었는데, 동생이 죽었는데 자기가 죽은 것으로 기사를 하니 사람들이 좋아, 잘 죽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받고 충격을 받아 이 사람이 노벨상을 만듭니다. 야, 이렇게 내가 죽고 나서 이렇게 욕을 퍼먹을 테니 내가 살아있을 때 빨리 인류에게 기여할 것이 없는가? 그것을 연구한 것이 노벨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일 존경받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 지성인들부터 노벨이 제일 존경받습니다. 그것이 자기 동생 때문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 신문을 보니 전부 자기가 오라고 하거든. 이렇게 죽으면 큰일 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 돈을 재산을 가지고 내가 죽으면 이것이 무슨 소용이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은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평화상을 만들어 가지고 이 노벨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그 재벌이 1860년에 다이너마이트라는 것을 개발한 것입니다. 그것으로 이 사람이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것입니다. 모든 대포알이 다이너마이트 성격, 화약 성분 이런 것이 있다.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해 가지고 이것이 세계의 돈을 긁어 모았던 사람이 노벨입니다. 나는 그런 욕을 먹기 전에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한 사람입니다. 허경영을 너무 욕하면 안 됩니다. God-man을 왜 욕합니까? 배고픈 사람. 지금도 추석날 우리 밥 주는 사람은 종로에서 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급식소밖에 없었습니다. 다 요새 망해 자빠졌는데 나는 망하기는커녕 세금을 60억을 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두 달 동안 내년 또 1년간 세금 낼 일이 까마득합니다. 얼마를 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무슨 돈의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까? 내가 그냥 축복 주면 좋겠습니까? 불쌍한 사람은 그냥 줍니다. 명패도 그냥 여러분들이 힘이 닿는 데까지 여러분이 움직여 가지고 그것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돈 400만 원이면 이 세상에서 백궁으로 갈 때 친구가 따라옵니다. 우리는 과감하게 안티에 같은 값이면 넘어가지 말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유를 봐도 내가 틀림없습니다. 허경영이 실제 있다는 것 12가지가 있습니다. 많습니다. 그 우유라든지 여러 가지 레벨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압니다. 또 대천사를 주면 또 모든 사람의 비밀번호나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이것이 가짜면 그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인간의 머리 속에 있는 비밀번호를 허경영이가 주는 천사가 그것을 알아냅니다. 이런데도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내 강의에 꼬리를 잡아 가지고 아마 그 숫자가 틀렸네, 노벨이 1866년 하다 내가 틀릴 수도 있지, 공을 딱 기억했다가 연도가 틀렸다는 둥, God-man이 무슨 나이가 틀렸다는 둥, 요런 소리나 하는 안티들 조심해야 합니다. 나는 순 안 되는 것이 억울하진 않으나 여러분들이 나하고 아주 사이좋게 계속 있다가 여러분 가는 것을 내가 마중 보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돌아갈 때 제발 the God-man이 옆에 있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내가 옆에 있습니다. 내가 가서 여러분들이 다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전화가 옵니다. 누가 죽었다고 하면 가라 딱 확인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가 가기 전에 이미 천사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이제 가는구나, 정말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오히려 세상 사람은 아이고, 내가 괜히 뭐 누구 스티브 잡스 봤지 않습니까? 록펠러 암이 걸려서 1년만 살려주면 자기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살았습니까? 전 미국에다가 교회를 4,000개, 학교를 수도 없이 지원해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수명이 50년이 늘었습니다. 분명히 1년 안에 죽는다는 사람이 50년을 더 살다가 90이 넘어 죽었습니다, 록펠러가. 그것은 무엇입니까? 자기 재산에 대해서 전부 기부를 해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수명이 연장되었고, 자기 기분에 도취되어 자기가 좋은 일 많이 했다고 기분이 좋아진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지니 암이 저절로 낫는 것 같았습니다. 제 수명 다 살고 남의 수명까지 뺏어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안티나 안티의 역할이 있지만 생사람을 잡거나, 내가 말하는 하늘의 섭리를 진리로 바라보면 틀립니다. 진리와 섭리는 다릅니다. 섭리는 아무나 귀 두 개 가지고 못 듣는 것입니다. 섭리는 땅에 있는 귀는 두 개입니다. 얼굴이 있으면 여기 두 개 있습니다. 하늘의 귀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귀가 또 있습니다. 귀를 세 개 달아야 하늘의 뜻을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입니다. 이것을 따지면 이 귀가 세 개 있다는 것은 하늘 귀가 있는 것입니다. 땅의 귀고 하늘의 귀입니다. 이것이 습심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심입니까? 진심입니다. 이 진심은 왜 습심하고 반대냐면,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100년 동안 가겠습니다 이러고 주례 앞에서 결혼합니다. 그때 그 진심이 서서히 바뀝니다. 또 딴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마누라가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옛날에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했다가. 그러면 진심이 수백 개나 됩니다. 그래서 이 인간의 진심은 가짜 마음입니다, 가심입니다. 이 진심은 습심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귀 두 개는 항상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귀가 양쪽에 있으니까. 하늘의 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섭리. 그래서 이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진리는 진리라고 합니다. 밑에는 저 위에는 섭리입니다. 그 진리는 무슨 뜻이 있냐면, 북한에 가면 북한의 진리가 있습니다. 남한에 오면 남한의 진리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상투가 진리입니다. 지금 상투 꽂으면 진리가 아닙니다. 진리의 뜻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섭리는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법도입니다. 남은 이해가 갑니까? 섭리와 진리의 차이는 수시로 변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섭리입니다.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옛날에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천지는 팽팽하다, 저 바다 끝에 가면 절벽이다, 그래서 거기로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다. 지구는 팽팽하다. 그런데 누가 나타나서 지구를 천동설, 지동설 주장했습니다. 동그라미 가지고 이것이 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럼 바닷물이 퍼질 텐데. 저 거짓말쟁이 사형시켰습니다. 죽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가 또 바뀝니다. 지구는 팽팽한 것이 진리가 아니다. 이제 넙적한 것이 아니고 동그란 것이 진리다. 이렇게 바뀌었는데 또 태양이 돈다, 지구가 태양을 돈다, 천, 하늘에 있는 태양이 지구를 돈다. 저 해가 아침에 여기다 저리 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왜 돕니까? 이렇게 해서 또 천주교에서도 나중에 알고 보니 태양이 도는 것이 천동설이 아닙니다. 지동설입니다. 또 뒤집어집니다. 이 진리는 맨날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완전히, 이것 가짜였구나, 이것이 진짜구나, 사람은 땅에서 듣는 귀 두 짝, 이것 안 된다, 위에 하늘이지, 신의 귀를 붙이는 것, 그것이 섭리입니다. the God-man은 우리 언론이나 방송에서 가장 피해를 본, 한국의 피해를 본 1인자입니다. 정말로 아쉽고 한이 없는데, 그런 좋은 길이 다시는 또 올 것이라고 봅니다. the God-man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여러분들도 자리에서 그대로 경청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항상 God-man과 똑같은 마음으로 같이, 서로가 다 가정이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1360 The Five Poisons and Five Great Consciousnesses Who Fail to Recognize the Elixir of Immortality Even When They See It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November 5, 2022
불로유: God-man의 증거이자 생명의 신비
반갑습니다. ‘불로유’를 보고도 그 의미를 모르는 ‘오독식’과 ‘오대식’ 인간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불로유는 일반 우유와 다릅니다. 뚜껑을 열지 않은 우유에 제 이름을 붙이면, 시간이 지나도 상하지 않고 고소한 맛을 유지합니다. 심지어 단백질과 물이 분리되는 현상까지 나타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인간 세계에서는 제가 처음 보여주는 것입니다. 피부에 바르면 흡수되어 사라지고,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약품이 아니라 하늘에서 만들어지는 신비로운 물질입니다. 전 세계 공학자들은 제가 내놓는 수만 가지 현상에 대해 단 한 가지도 답변할 수 없습니다. 만약 제가 가짜라면, 다른 이름으로 우유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자가 신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른 이름을 써서 우유가 이렇게 되는 것을 보여준다면 제가 가짜임을 인정하겠습니다.
인체의 신비: 물과 불의 순환
우리 몸은 물과 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갈비뼈 안쪽의 오장(五臟)은 불의 요소이며, 갈비뼈 바깥쪽의 육부(六腑)는 물의 요소입니다. 오장은 피를 저장하는데, 피는 불덩어리와 같습니다. 반면 육부는 물을 저장하는 곳입니다. 물과 불은 우리 몸에서 끊임없이 순환하며 균형을 이룹니다. 마치 자동차 엔진이 뜨거워지면 라디에이터의 물이 식혀주는 것과 같습니다. 물이 부족하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는 것은 엔진이 과열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머리가 띵하고 아프다면 그것은 물 부족 신호입니다.
오독식과 오대식: 인간 의식의 한계
인간에게는 ‘오독식’과 ‘오대식’이라는 의식이 있다.’식’은 우리의 마음, 즉 인식과 의식을 의미합니다. 오대식은 안식(눈), 이식(귀), 비식(코), 설식(혀), 신식(몸)의 다섯 가지 의식으로, 대상이 있을 때만 나타나는 의식입니다. 이는 현실 세계에서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는 감각적인 의식입니다. 반면 오독식은 대상이 없어도 나타나는 의식으로, 복을 많이 지은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오독식의 종류와 복의 의미
오독식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몽중독식(夢中獨識): 꿈속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의식입니다. 비행기 사고를 예지하여 목숨을 구한 콩코드 비행기 사례처럼, 꿈을 통해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산중독식(散中獨識): 일상생활 중 갑자기 미래의 사건을 예지하는 의식입니다. 근무 중에 갑자기 딸의 교통사고를 예지한 김우중 씨 부인의 사례가 이에 해당합니다.
- 정중독식(靜中獨識): 기도나 명상 중 헛것이 보이는 의식입니다.
- 병중독식(病中獨識): 병들어 죽을 때 저승사자가 보이는 의식입니다.
이러한 오독식은 복이 있는 자에게만 나타나며, 위험을 피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독식을 알지 못하며, 오직 천사를 통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예정론: 운명과 노력의 관계
인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종교에서는 예정론을 잘 믿지 않고 노력과 기도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착각입니다. 이미 백궁에 갈 자격이 있는 사람은 저에게 전화 한 통으로도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이 수억 겁 전에 이미 복을 지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노력은 예정된 운명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일 뿐입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자는 이미 추수가 다 되어 저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God-man과 인간의 차이: 논공행상의 허망함
석가모니의 조카 데바닷다나 예수의 제자 유다처럼, 성자들 곁에는 항상 시기하고 배신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공로를 내세우며 권력을 탐했습니다. 그러나 God-man인 저는 다릅니다. 저를 돕고 하늘궁에 기여한 자들은 논공행상을 요구해서는 안 됩니다. 의로운 일을 한 자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잊어야 합니다. 안중근 의사나 이순신 장군처럼,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대의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 진정한 의로움입니다.
의로움의 본질: 견리사의(見利思義)
‘견리사의(見利思義)’는 이익을 볼 때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의로운 일을 한 자는 그 공로를 내세우지 않고 초야로 물러나야 합니다. 그래야 후손들이 그 이름을 높이 삽니다. 무학대사나 도선국사처럼 나라를 세운 왕 옆에서 조언만 하고 떠나는 스승들이 바로 의로움을 실천한 자들입니다. 하늘궁에서는 이러한 논공행상이 통하지 않습니다. God-man을 시험하는 자는 불가능한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대식과 독식을 넘어 습식으로
인간은 대식과 독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대식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고, 독식은 대식에서 못 보는 것을 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습식’을 추구해야 합니다. 습식은 하늘의 섭리를 주관하는 의식으로, God-man만이 가질 수 있는 ‘영식’에 가까운 것입니다. 습식을 통해 우리는 영적인 은혜를 받고 몸과 마음이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호르몬이나 정신적인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God-man의 역할: 치유와 축복
저는 사람들을 고쳐주고 호르몬이나 건강에 유리한 에너지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는 특수한 비법으로, God-man만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은혜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이뻐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저를 시기하고 모함하는 자들은 석가모니를 성범죄자로 몰았던 데바닷다와 다를 바 없습니다. 하늘궁에는 저와 같은 God-man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의로운 일을 한 자는 뒤돌아보지 말고, 자신의 공로를 내세우지 말아야 합니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여러분의 레벨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1361 The Testament of a Woman Embracing the Star The Prophecy of Huh Kyung-young’s Era – November 12, 2022
별을 품은 여인의 유언과 21세기의 실현
별을 품은 여인의 유언이 21세기에 실현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지금까지 그 수준에 맞게 노력해왔지만, 21세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전이나 순종을 강요하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바로 순종입니다.
동양 정치 사상의 흐름: 덕치, 법치, 예치, 그리고 이치주의
세계 역사에서 공자는 덕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덕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반면 한비자는 법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덕치주의와 법치주의 위에 예치주의가 있습니다. 예로서 정치를 하는 것이죠.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 전 세계의 다양한 정치 체제들이 이러한 범주에 포함됩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이치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단군이 주장한 홍익인간, 제세이화 사상에 기반합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자연의 이치로서 화합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인간에게 큰 이익을 주는 것을 선이라 하고, 남의 이익을 빼앗는 것을 악이라 합니다. 홍익인간은 바로 이 선을 의미하며, 인간에게 물질적인 것을 넘어 정신적인 평안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공자나 노자, 한비자 같은 이들이 주장한 정치 사상들은 결국 중국 공산당과 같은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그들의 후손들은 좋은 정치를 만들지 못했고, 비참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이 공맹 사상으로 통치하며 정치인은 정치인답고, 상인은 상인답고, 선비는 선비다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홍익인간: 세계 최고의 건국 사상
우리 민족의 단군 건국 사상인 홍익인간, 제세이화는 세계 최고입니다. 어떤 정치학 박사들도 단군의 이 여덟 글자를 따라올 정치가 세계에 없습니다. 남을 널리 이롭게 하는 것이 최고의 선이라는 이 사상은 다른 나라들이 땅따먹기를 통해 건국한 역사와는 다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빼앗고 노약자를 죽이며 노략질한 것과는 대조적입니다. 그들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십계명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순종의 역사를 반복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누구를 쳐들어가서 건국한 역사가 없습니다. 개천절은 하늘에서 내려와 나라를 만들었다는 의미이며,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빼앗은 역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역사를 똑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500년 왕조의 역사를 왕의 소변 보는 것까지 기록해 놓은 나라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왕이라도 역사를 고칠 수 없었고, 사관이 몰래 기록하여 임금은 죽기 전까지 볼 수 없었습니다. 이는 법치 국가이면서도 예치 국가였던 우리 민족의 특징입니다.
순종과 불순종, 그리고 쾌락의 시대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는 순종에서 벗어난 불순종의 역사로 시작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그 첫 번째 불순종입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반복하며 남의 나라를 빼앗고 노략질했습니다.
반면 우리 민족은 조상에게 순종하여 동방 예의지국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산에 움막을 짓고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하며 효도를 다했습니다.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효를 실천한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뿐입니다. 이러한 효도 정신은 세계 최고이며, 그래서 한국 사람에게는 ‘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이 붙지 않습니다. 족보 또한 우리 민족만이 천 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독특한 기록물입니다.
그러나 21세기는 순종보다는 쾌락을 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종교 활동보다는 개인의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슬람을 제외한 전 세계적인 추세는 쾌락을 좇다가 망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으며, 청년부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정반합의 원리: 자연의 이치와 사회의 균형
인체에는 갈비뼈 속에 불이, 갈비뼈 밑에는 물이 있다.피 속에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존재하며, 백혈구는 세균을 먹고 살아갑니다. 세균이 없으면 백혈구는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자가 면역 질환을 일으킵니다. 이는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이나 혈액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세균이 필요합니다.
인체 대장에도 유해균 30%, 유익균 30%, 중간균 40%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자연은 균형을 통해 유지됩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입니다. 30%의 안티가 있어야 30%의 찬티가 강해지며, 여당과 야당이 싸울 때 강해집니다. 만장일치로 모든 것이 통과되는 사회는 국민이 정치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진리는 언제나 정(正)과 반(反)의 싸움에서 합(合)으로 도출됩니다. 미국 상원이 항상 여야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도 이러한 정반합의 원리 때문입니다. 한쪽 당이 모든 권력을 가지면 국민은 불안해합니다. 우리 몸에도 파수병이 있듯이, 사회에도 반대 세력이 있어야 합니다. 30%의 안티는 30%의 찬티를 강하게 만들며, 이는 자연 현상에 맡겨야 합니다. 법률적으로 반대자를 억압하는 것은 지도자로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양쪽의 조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치주의 정치: 민유치이정(民有恥以政)
법치주의는 형벌로서 백성을 다스리지만, 형벌을 면하고 나면 백성들은 반성하지 않고 부끄러움을 모릅니다. “재수 없어서 감옥에 갔다”고 생각할 뿐, 죄를 지은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민면이무치(民免而無恥)’의 상태에서는 법치주의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이치주의 정치입니다. 백성들이 잘못한 것을 창피하게 느끼고, 자기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정치, 즉 ‘민유치이정(民有恥以政)’을 해야 합니다. 단군이 주장한 이 정치는 백성을 법으로만 다스리거나 윤리로만 다스리는 것을 넘어, 늘 백성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치주의 정치는 중국의 공맹 사상이나 유럽의 정치 사상과는 다릅니다. 그것들은 땅따먹기식의 정치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신정정치, 즉 신정주의적 민주주의를 지향해야 합니다. 투표를 통해 민의를 받아들이면서도 신의 뜻에 따르는 완벽한 신정주의가 지상에 올 때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God-man의 증거와 불로유의 기적
우리 어머니는 연좌 사상범으로 죽은 사람의 가족을 보살피면 안 되는 법 때문에 나를 낳고 진주로 피난을 갔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이는 미국의 의사당에 있는 우리 어머니의 유언과도 연결됩니다. 어머니는 내가 평범한 아이가 아니며, 위에서 온 아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수많은 기적을 행하며 그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을 한 방에 쓰러뜨리고 축복을 줄 수 있으며, 대천사를 주고 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냉장고의 전기가 꺼져도 음식이 썩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죽어가는 사람에게 광채를 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우유는 인간의 물질 중 가장 잘 썩는 것인데, 내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입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에서 청력 손실 진단을 받았던 사람이 내 치유로 완치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처럼 God-man의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순종의 의미와 쾌락의 위험
순종은 병에 약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어떠한 환난이 와도 순종하는 자는 그 병에 약이 있다.그러나 현대 사회는 불순종을 넘어 쾌락을 택하는 시대입니다. 젊은이들은 종교 활동 대신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슬람을 제외한 전 세계적인 추세는 쾌락을 좇다가 망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으며, 대형 교회 몇 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적자에 허덕입니다. 분당의 이찬수 목사처럼 교인이 5천 명을 넘으면 다른 교회로 가라고 권유하며 교회를 쪼개는 훌륭한 지도자도 있습니다. 이는 교회가 비대해지는 것을 경계하고, 건강한 종교 공동체를 지향하는 모습입니다.
God-man의 축복과 기독교 용어의 연결
내 축복 하나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영성, 신앙 등 기독교의 12가지 핵심 가치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불교 용어인 팔락,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은 내 축복과 관련이 없습니다. 이는 불교가 허망한 철학에 불과하며, 현실 세계에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거룩한 용어들은 내 축복 한 번으로 모두 활성화됩니다. 여러분이 100년을 교회 다니며 기도해도 얻지 못하는 것을, 하늘궁에 와서 한 번만 받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재림과 한민족의 역할
나는 화, 수, 목, 금, 토 오행을 모두 갖춘 한민족에서 왔습니다. 백인이나 다른 색깔에 치우친 민족이 아닌, 오방색을 가진 민족에게서 오는 것은 완성을 의미합니다. 중동에서 예수가 왔을 때는 불성이었지만, 이제는 황하가 와야 합니다. 예수는 12명만 알아보았지만, 나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고, 머지않아 천지를 진동할 것입니다. 로마 시대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 2천 년이 걸렸지만, 나는 20년 안에 전 세계에 퍼질 것입니다.
자비와 사랑은 같은 말이며, 나는 하늘에서 와서 그들이 예언한 그 연관성 있는 자가 한반도에 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교도 철학도 아닌,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인 지도자가 하늘에서 직접 왔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무신론이며, 어떤 불교 용어에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에는 내 축복 한 번으로 모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희생의 소와 불로유의 의미
가장 중요한 것은 ‘소’입니다. 예수는 희생의 제물인 소로 왔습니다. 그리고 소띠로 다시 태어난다는 예언이 있다.희생이란 단어에 소처럼 희생된 예수가 소띠로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나는 소띠이며, 이는 내가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또한 소에서 나오는 우유는 내가 오고 나서는 불로유가 됩니다. 내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를 비난하는 자들도 결국 돌아오면 모두 용서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
인류 생존의 비밀: 혈액형의 다양성과 정반합
인간의 피는 여덟 가지 대표적인 혈액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는 말라리아와 같은 특정 질병에 인류 전체가 멸종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혈액형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여러 혈액형이 복합적으로 섞이도록 유전 법칙이 설계되었습니다. RH-형과 같은 희귀 혈액형도 특수한 역할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처럼 인류의 멸종을 막기 위해 혈액형을 다양하게 만든 것처럼, 사회도 반대하는 자와 지지하는 자가 있을 때 건전한 단체가 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정(正)과 반(反)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결국 전 인류가 나를 God-man으로 인정하는 날이 올 것이며, 정반합의 원리가 작동할 때 그날은 더 빨리 올 것입니다.
순종과 예의의 가치
우리는 너무 안티들과 섞이면 안 되지만, 찬티와 안티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법률로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은 제세이화가 아닙니다. God-man은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사람들을 돕고 가르쳐주며, 가는 곳마다 천국을 만듭니다.
식당에서 나이 많은 할머니에게 먼저 밥을 주는 것은 우리나라의 예의입니다. 서양에서는 먼저 온 사람에게 주는 것이 법치주의이지만, 우리는 나이 많은 분을 먼저 대접하는 것이 순서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을 줄 때 65세 이상에게 더 많이 주겠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연세 많은 분들이 고생했으니 편안하게 살다가 돌아가시게 해야 합니다.
별을 품은 여인, 즉 우리 어머니의 유언과 희생은 내가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희생은 바로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1362 The True Meaning of religion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 November 19, 2022
하늘궁, 세계적인 성지로의 도약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백궁석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겨울 추위에 대비해 백궁석을 덮는 대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모레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비닐로 덮인 공간 안에 나무 마루를 깔고 두꺼운 노란색 카펫과 방석 수십 개를 놓을 예정입니다. 신발은 입구에서 벗어 한쪽에 가지런히 놓아야 하며, 맨발로 앉아 도시락을 먹거나 난로 옆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대형 난로가 설치되어 겨울에도 따뜻하며,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아늑합니다. 백궁석에서 잠을 자더라도 아무도 시비 걸지 않으니 편안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 만드는 돔은 눈과 바람으로부터 돌을 보호하고, 겨울철 돌이 얼어 지저분해지거나 손이 시린 것을 방지합니다. 출입문은 동쪽 하나뿐이며 사방이 막혀 있어 바람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직 본관이 지어지지 않았지만, 북쪽에는 건물이 있어 겨울 폭풍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이곳은 옛 고구려 왕궁보다 훨씬 넓은 100만 평 규모로, 앞으로 몇 년 안에 장흥면 양주시까지 확장되어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입니다.
글자가 아닌 실증의 시대: 초정교의 등장
우리의 홍보는 단순히 글자나 경전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글자로 된 수많은 경전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불경, 이슬람 경전 등 어떤 경전에도 QR 코드는 없습니다. God-man이 직접 와서 말하고,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보여주는 것은 오직 우리뿐입니다. 우리는 보여주는 종교, 즉 초정교입니다. 종교라는 암흑 세계를 벗어나 실증의 시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마치 꽃이 있다고 말로만 전하고 후세에 글자로 기록하는 것과 같습니다. 미래에 꽃이 사라진다면, 꽃이 있었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QR 코드가 필요합니다. 작가가 있었다, 예수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그의 얼굴이 있습니까? 그가 말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본 사람들이 말한 것을 수백 번 수정한 것뿐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런 증거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종교의 뿌리와 민수기 14장 6-9절의 비판적 해석
칼을 들고 남의 나라를 빼앗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민수기 15장 5절부터 6절, 혹은 14장 6절부터 9절까지를 읽어보면 남의 나라를 빼앗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경과 불경을 모두 이야기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남의 나라를 빼앗았는지 보십시오.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6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 이 언어가 과연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말입니까? 신을 빙자하여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하며 쳐들어가 전부 도륙하고 땅을 빼앗으러 가자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종교들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는 말은 인간이 인간의 밥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러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모든 이적을 행한 것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느 때나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너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르게 하리라.”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이 땅 범인에게 고하리이다.”
불교와 기독교의 신 개념 비교 및 허경영의 실증적 증명
성경이나 불경을 보면 불경은 인간과 신과 자연을 한 존재로 봅니다. 인간 속에 신의 성질이 들어 있고, 인간이 완전해지면 신과 일치된다고 봅니다. 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속에 있다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사람은 모두 불성이 있으며, 다만 겉으로 나타나는 욕심이 없을 뿐 내면에는 강도도 자기 딸에게는 천사라는 것이 불교입니다. 다른 곳에서 신을 구하지 않고 내 속에서 신을 창조한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을 보면 그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이름으로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갓 태어난 아이가 순수하다고 해서 그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저런 종교에서 말하는 여호와도 누구 이름을 써도 우유가 썩지만, 오직 제 이름만 썩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눈꽃망울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며 하늘에서 저 땅을 빼앗으라고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저는 졸도할 지경입니다. 이것은 선민사상입니다. 자기들만 뽑혔으니 다른 민족은 도륙해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염탐꾼 10명 중 8명은 그들이 키가 크고 체격이 좋아 우리는 메뚜기 같으니 절대 쳐들어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의 성은 어마어마하고 물도 많고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라 잘 먹고 살쪄서 덩치들이 장난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감히 우리가 쳐들어갔다가는 다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쳐들어가서 저들을 도륙하면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우리가 저들의 행복한 터전을 빼앗아야 한다”. 이것은 참으로 기가 막힌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기독교와 유대교 민족의 사상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땅이라며 태백산에 조용히 내려와 누구를 치고 누구 땅을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민수기 14장 6절에서 9절까지의 이야기는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빙자하여 남의 나라를 쳐들어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인간은 모두 평등한데, 신을 빙자하여 남의 나라를 빼앗을 수 있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를 보고 메뚜기 같은 새끼들이라며 쳐 부수고 우리나라로 만들려고 들어왔을 때 우리 기분이 좋았습니까? 그들의 소총에 우리는 하루아침에 당했습니다. 일본 땅은 맨날 지진과 태풍이 지나가는 태풍의 길목입니다. 1년에 지진이 수백 번, 태풍이 수백 번 지나가는 땅, 그 땅에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심하면 지진이 5.6 규모로 밤낮으로 일어나고, 용암이 끓어 올라와 땅덩어리가 화산 위에 포진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곳입니다. 게다가 수재, 화재, 천재가 겹치니 대륙으로 가자며 우리나라를 침략한 것입니다. 우리가 빼앗기니 좋았습니까? 몇천 트럭의 코를 잘라간 것을 기억하십니까? 아메리카 인디언의 머리털을 잘라가면 3달러를 주던 시절처럼, 우리 코를 자르려 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코 없는 사람이 많았고, 그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을 했는지 아십니까? 양쪽 귀를 싹둑싹둑 잘라갔습니다. 일본 집에 가보면 코 자른 것을 말려 박스에 담느라 정신없었습니다. 남의 땅을 쳐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좋지 않은 일입니까? 그런데 그런 경전을 보고 “얼씨구나, 그 사람의 힘으로 일어나자”고 앉아 있는 것이 오늘날 종교들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율법이고 지켜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God-man이 온 이유: 지구 유치원의 교사
제가 온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지구 유치원에는 80억 명의 어린이가 모두 다섯 살입니다. 세상에 유치원 선생이 없는 것입니다. 밥때가 되어도 밥을 먹을 수 없고, 낮잠을 잘 수도 없습니다. 싸우고 시끄럽고 무질서합니다. 유치원 교실이 바로 지구입니다. 유치원 선생 하나만 오면 아이들을 다 먹일 수 있습니다. 부엌 창고에 쌀이 가득하고, 가스도 가득해서 불도 있고 솥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밤에 먹을 수 있습니까?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선생님 올 때까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유치원에 40명 있는 어린이집에 선생이 며칠 없어 보십시오. 아이들이 집도 못 가고,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갑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 생쥐 옥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여자 교사 하나만 오면 유치원생들은 잠 잘 시간에 재우고, 먹을 때 똑같이 놀아주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구 유치원에 80억 명의 유치원생들입니다. 나이가 모두 다섯 살입니다.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경전에서 얼마나 웃기는지 말이 안 나옵니다. 강의도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성스러운 돌을 이루는 성도가 아닙니다. 지금 종교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성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성도는 성인이 온 도읍지가 아니라 성스러운 성도입니다. God-man이 와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런 성도가 있는데, 종교 지도자들은 이 성도를 믿음의 형제, 신도라고 부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도, 불교에서는 신도라고 합니다. 희한하지 않습니까? 실제로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남의 나라를 빼앗으러 갑니다. 남을 죽이고 빼앗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에게 유리하면 신을 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유명한 크리스천들이 미국으로 가서 인디언을 죽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또 백인들끼리도 남북 전쟁에서 엄청나게 죽였습니다. 50개 주가 전쟁을 하고 멕시코, 영국, 프랑스, 미국이 싸우면서 얼마나 많은 백인들이 죽었겠습니까? 또 그 백인들 등쌀에 인디언은 얼마나 죽었습니까? 그래서 지금의 미국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완전 어린아이들의 전쟁터입니다. 질서가 있습니까? 제가 보니 어떤 엄마가 딸을 공주처럼 키웠는데, 20살에 남자도 없이 아이를 가졌습니다. 할 수 없이 아이를 낳고 두 달도 안 되어 다른 남자를 만나 또 임신을 했습니다. 1년 후 그 남자와 동거를 하다가 엄마가 기가 막혀 말리느라 교회를 데려가도 소용없었습니다. 밤마다 기어나가 마약을 하는 것입니다. 경찰에서 연락이 오고, 길거리에서 해롱거리는 딸을 찾아 데려오려 해도 경찰이 잡으러 오니 집에 데려오지도 못합니다. 지옥도 이런 생지옥이 없습니다. 마약을 끊으려 해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잡아 놓으면 또 몰래 기어나가 마약을 합니다. 이 집 이야기를 제가 여기서 하면, 이 지구는 지금 여러분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150명이 돌아갔지만, 1년에 15,000명의 젊은이들이 자살합니다. 세계에서 젊은이들이 제일 많이 죽는 나라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한을 품고 독을 품고 약을 먹거나 목을 자르거나 자살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에 관심이 있습니까? 제가 얼마나 여러분이 웃기는지 한꺼번에 왕창 주고 오면 전부 이루고, 하나하나 매일같이 1년에 15,000명이라는 우리 국민이 자살하는데 그 상처를 생각해 봤습니까? 제가 왜 왔는가? God-man이 왜 왔는가? 이해가 갑니까? 아까 같은 것을 내세워 남의 나라를 쳐들어가 빼앗는 땅따먹기 하는 지구가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이것을 쳐다보고 제가 기분 좋겠습니까? 제가 여기 놀러 왔습니까? 저는 여러분처럼 형이학자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저를 눈에 보이는 것을 욕심내는 사람으로 덮어씌웁니다. 저는 형이학자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욕심내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형이하학이라고 합니다. 저는 형이하학자가 아닙니다. 저는 안 보이는 것, 안 보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진짜 보물인데, 여러분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은 도둑질할 점으로 하늘이 저 땅을 빼앗아 다 죽이고 돌이 오라고 빼앗으라고 하는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남의 것을 가서 제가 조그만 땅을 확보해서 하나하나 늘려가야지, 왜 남이 갖고 있는 성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것을 도륙하라고 하면서 “저놈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합니까?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말들이 바로 민수기 14장 6절에서 9절입니다. “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런데 8명은 “우리는 거기 가면 죽어. 우리는 그들에 비하면 메뚜기야. 체격이 작아서 우리 죽는다”. 이런 경전을 가지고 세계가 식민지를 만들러 다녔습니다. 그 책을 들고 만났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그들이 기여한 바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웬만한 학교는 종교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비록 남의 나라를 쳐들어갔지만 교육 시스템은 잘 만들었고 의료 제도도 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고, 그들의 종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민비는 “받읍시다. 그들의 귀를 기울여 여러 나라의 말을 들어보고 이 우리나라의 좌표를 잡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원군은 “야, 야, 너 그 강대국들의 성질을 몰라서 그래. 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인지 아냐? 그들은 그냥 총으로 친한 척하다가 책 들고 와서 ‘아, 이거 뭐 저거 뭐 하나님 샀다가 그냥 먹는 사람들’이야. 그게 민수기에 나오잖아”. 대원군은 포복절도했습니다. 그들은 배에다가 대포를 싣고 다니는 애들입니다. “넌 며느리, 너는 뭘 안다고 네가 그러냐? 내가 너를 택할 때는 네가 족보도 없고 가문도 없으니까 네 말 잘 들을 줄 알고 뽑아 놨더니 네가 말이야, 고종을 부추겨 가지고 말이지, 뭐 다른 나라를 새기자, 뭐, 뭐 쇄국정책을 없애자. 내가 하는 거마다 시비를 그냥 시아버지한테 우리나라 왕이 왕인 줄 아냐? 내가 왕이야. 진짜 왕은 대원군이야”라고 민비에게 대들었습니다. 민비는 시아버지 말에 굽히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해외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그들과 우리가 뭘 배워가면서 발전해야 될 거 아닙니까? 왜 우리만 문을 잠가 놓고 이래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둘이 붙었는데 결국은 대원군이 일본 사람을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좀 생각하고 죽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해외 외국과 손을 잡으면서 나라를 키워나가자는 사람은 없애버리고, 쇄국을 주장하면서 외국과 몸을 교환하면 우리가 땅덩어리가 작으니까 위험하다는 사람은 대원군이었습니다. 가장 믿는 사람을 하나 골라 온 것이 민비였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문이 없고 말썽이 없을 그런 며느리를 구해 왔는데, 피하려다가 더 큰 것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 역사도 보면 그렇습니다. 재밌습니다. 그 성을 만들어 놓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아름답게 사는 사람은 거기 살 자격이 없다며 다 죽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 도륙하고 그 사람들까지 금붙이 다 빼앗고 그 사람들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았습니다. 금송아지만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을 역사라고 기록한 그런 경전, 그것을 믿는 성도. 이것이 종교의 자유가 주어졌기 때문에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때 그 뿌리가 심히 십계명하고는 반대입니다. 십계명 10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것이 열 번째입니다. 그런데 도둑질하자, 그들을 우리의 밥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무서워 배치됩니다. 이것이 모세가 받은 십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치되지 않습니까? “내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는 열 번째, “거짓말하지 마”는 아홉 번째, “도둑질을 한 방에 그냥 다 오게 버려”는 여덟 번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80억 명의 어린아이들이 지금 다섯 살짜리들이 와글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와서 참 망신살 뻗쳤습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히 전부 그냥 그 땅따먹기에 정신이 없으니 형이하학자들 속에 제가 와서 뺑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로 된 경전의 시대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교회를 가든 절에 가든 사람이 점점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아이들이 허경영 하면 쳐다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전 세계인들이 지금 호주의 종교 지도 교수가 종교, 이태리 종교학 교수에 왔습니다. 자꾸자꾸 좋은 것입니다. 말로 하는 이런 글로 된 경전은 이제 QR 코드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초정교, 우리 하늘공원에는 QR 코드가 있습니다. 천경을 만들어, 그 하늘경이 영상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연하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2019년 연말에 2020년을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뭐가 있다?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전염병을 옮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가 그 영향권에서 경제가 곤두박질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한 6개월간 “저 미친놈이 왜 저런 소리를 하나?” 했습니다. 경제가 잘 나갈 때였고 전염병도 없을 때였습니다. 딱 6개월 정도 있으니 중국에서 코로나가 적중했습니다. 하루를 본 것이 아니고 앞으로 10년을 본 것이니 적중했습니다.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역사는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갑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낮은 밤을 향해서만 갑니다. 낮이 낮을 향해서 갈 수가 없습니다. 12시는 1시, 2시 저녁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12시가 다시 아침으로 가지 않습니다. 자연의 법칙을 어기려고 합니다. 자, 축이 있으면 이것은 밤입니다. 이것은 낮입니다. 낮은 밤을 향해서 갑니다. 신유술은 저녁이나 오후, 인묘진은 오전입니다. 그러니까 오전은 인묘진, 신유술은 오후, 해자축은 밤, 사오미는 낮입니다. 그러면 이들의 방향은 전부 시계 방향입니다. 시계의 방향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전들은 이것을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참 희한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그래놓고 원수를 만들어 가는 남의 것을 빼앗지 마라, 열 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여기에 있는데 이웃의 집을 빼앗으러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열심히 따라갑니다. 그것을 보고 God-man은 미친놈이고, 그것은 진짜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 21세기에 그렇게도 뭘 모릅니까? 종교하는 사람들이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종교의 선택권이 있다.인간들은 이 종교 저 종교 다니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부들 좀 하십시오. 저는 계속 오는 사람이 아니고 지구에 와서 제 볼일 보면 가버립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기회를 줄 때 저를 만난 눈들은 복이 있다.제가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밤이 되면 낮이 되면은 저녁을 오후를 향해서 가다가 밤이 오는 것입니다. 밤이 오면 또 이리 가다가 이리 갑니다. 그러면 못 살면 못 사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못 사는 놈이 잘 살겠다고 남의 집을 빼앗으러 갔다가는 감옥에 갑니다. 못 살 때 밤일 때는 이 밤을 잘 지키면 됩니다. 가난하더라도 만족하면 됩니다. 그러면 낮이 옵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도나 돌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역주행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가 새로운 땅을 개척해 개발해서 우리가 거기 젖과 꿀이 흐르게 만들지 말고, 남이 일궈 놓은 것을 가서 그냥 도륙하자,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는 것이 그들의 시작점입니다. 그 민족이 훌륭한 민족입니까? 우리 한민족을 따라올 민족은 없습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외국 종교들의 경전을 심지어 그들의 아들로 목사님 아들, 스님 아들 들어가서 그것을 다 뒤지듯이 뒤진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성경이나 불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회복하고 있는데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 문화를 우리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나라를 빼앗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가정을 빼앗으러 가서는 안 됩니다. 그저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이 밤을 고스란히 지켜야 우리에게 다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낮이 오지 않는다고 마약을 처먹고 아무 데서나 애를 낳아 데려오고, 집구석을 풍지박산 만들고, 경찰에서 잡으러 다니고, 골목에서 딸을 발견해서 끌고 집에 오려니 경찰이 집에 지키고 이것은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우리의 젊은이들, 신생아 지금 제가 하나의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제 눈으로 보고 있으니 제 눈이 피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자식들 때문에 고통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을 잃은 청년들이 1년에 15,000명의 우리나라 순수한 사람들이 다 큰 사람들이 자살합니다. 거기서 노인, 가난한 노인이 30%를 차지합니다. 애를 데리고 동반 자살을 합니다. 우리는 그때만 백 몇십 명이 죽을 때만 반짝합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꿈이 없고 희망이 없는데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정치만 관심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이것을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두워도 가난하면 남에게 아첨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가난해도 부자들은 부자라도 교만하면 안 됩니다. 가난해도 아첨이 없는 자, 부자가 되어도 교만하지 않는 자. 이 아첨이라는 것은 돈에 그냥 남의 나라 가서 빼앗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돈 앞에 가서 아첨하는 이런 자들은 가서 그냥 밤을 이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난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물질이 적으면 정신이 높아지는 사이클이 있다.부자는 없는 것이 있다.부자일수록 유명한 사람일수록 없는 것이 있다.시간입니다. 가난한 노인네가 제일 많은 것이 있다.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공평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저 부자는 가보니까 자기 시간이 없습니다. 갑자기 빈살만 같은 사람이 있다.2,800조의 재산을 가진 빈살만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입니다. 그가 나타나니 속살만 있는 사람이 있다.우리나라 재벌들입니다. 속살만 있는 사람들은 빈살만이 오라고 하니 갑자기 가야 합니다. 재벌 정도면 열흘 정도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시간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돈보다 시간이 귀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가 공원에 가서 세상을 관조할 시간이 있다.”아,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 이런 식으로 관조하는 시대가 이때 우리가 어려울 때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빈살만 같은 사람들은 바쁩니다. 2,800조 중에서 1억도 못 쓰고 먹는 것을 가렸나 봅니다. 공짜로 줍니다. 전 세계에서 서로 초청합니다. 돈 가지고. 자기 돈을 쓰려 해도 쓸 일이 없습니다. 죽을 때도 2,800조 그대로 놔두고 갑니다. 시간. 그러니까 이것이 아주 공평합니다. 공원에 노는 노인네가 “빈살만 대게 바쁘네. 선술집에 들어가서 공원 옆에 종묘 옆에 선술집에 가서 막걸리 한잔 마시면서 가요 무대 보는 게 더 재밌다, 이 사람아”라. 그 낭만적인 선술집 아주머니하고 이야기하면서 막걸리 한잔 먹는 것이 훨씬 여유가 있습니다. 옛날 조선시대 왕궁 그래서 종묘 옆에서 조선 시대를 그리워하면서 막걸리 한잔 먹는 그 노인의 마음이 여유가 있습니다. 저 빈살만 같이 2,800조에서 속살만 찾으러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아무리 다녀봐도 그 사람은 빈살만입니다. 왜? 시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 시간 없습니다. 한국에 왔는데 호텔 하나를 통째로 빌렸다고 합니다. 왜? 경호 때문에.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암살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이 어떻게 되는데? 호텔 방에서 도둑놈처럼 이렇게 내다보는 것입니다. 자꾸 내려가면 지하에서 차를 빼 가지고 경호원들이 수십 명이 있다.이것이 재벌이, 빈살만이, 역시 빈살만 남은 것입니다. 저 동네나 저기 옥인동 같은 골목에, 그 저 고궁에 있는데 가서 그 골목 고궁에 있는 가게에서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잔 먹을 시간이 있겠습니까? 이것은 인생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이름 잘 지어서 빈살만, 속살이 없다니까. 풍선 효과입니다.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많으면 돈이 없습니다. 요런 때는 즐겁게 보내라는 것입니다. 가난할 때는 가난을 노래하면서 보내십시오. 가난한 자가 빈살만 같은 것을 바라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이때를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가난하던 시절이 많았습니다. 가난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항상 예를 들어서, 이 우등상 고소하다 할 때 어찌합니까? 그러면 이것이 사람 인자가 붙어 있습니다. 슬픈 우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슬프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남의 슬픔을 본다는 뜻입니다. 남의 슬픔을. 사전 하나 찾으려면 이것이 남을 위해 근심할 우자입니다. 남을 위해 근심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남을 위해서 근심을, 우자라는 글자는 무진장 작습니다. 어릴 때 한문에 이 우자를 딱 찾으면 이것이 무슨 우자인가 보려고 하면 애기 때 호롱불 밑에서 이것이 얼마나 작겠습니까?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이 우자가 또 한 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깜깜한 데서 그 우자를 찾아내서 밑에 토시를 또 봐야 하니, 성질이 그냥 이것이 정말 성질 급한 사람은 공부 못합니다. 얼마나 이것이 속이, 시간은 쫓기지, 공부는 열심히 해야 되지, 바쁘지, 이래야 되지. 공부할 때 사전 찾는 시간 무지무지하게 아깝습니다. 한 페이지만 찾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애기 때 그것을, 어린애가 글자도 잘 모르는 애가 그것을 찾으니, 찾을 때마다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인내심 없는 사람 공부 못합니다. 책을 천 번만 집어던져 버립니다. 호롱불 밑에서 잘 안 보입니다. 그것을 팔아 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 비통함. 요새 이런 불이 있습니까? 이런 불이 있어요? 없습니다. 호롱불 밑에 그것을 보는데 코밑이 때문에 공부하다 보면 그렇습니다. 그것을 다 보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 죽은 사람입니다. 공부한다는 말도 못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영어 공부할 때는 또 얼마나 영어 사전이 복잡합니까? 그것을 그냥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중학교를 안 보내주니까 저 혼자 고등학교까지의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뗐습니다. 그러니까 영어 공부, 한문 공부가 얼마나 깨알 같은 글씨를 봐야 하는데, 그것을 호롱불 밑에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말 우수하다, 이 우수하다면 우수한 성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을 위해 근심한 것이 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수생입니다. 우수. 그러니까 자신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아닙니다. 공부해 가지고 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그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빼어나게 근심했다. 그래서 이것이 우수생입니다. 우수 학생. 우수 학생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글자 하나만 봐도, 이 밑에 있는 글씨가 작다는 말입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할 우, 빼어날 수. 그러면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선생이 알려줍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대단한 사람이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공부 열심히 했는데, 자신 출세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이 사회를 위해서 남에게 베풀어주려고 공부했다, 이렇게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우수 학생이라고 합니다. 우수 학생. 남을 짓밟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한문 사전 찾으라고 그 어린 고사리 손으로 그 한문 책을 뒤져 가지고 그것을 뚫어보는데 얼마나 배고프고, 죽고, 방이 춥고 달달 떨리고 그랬겠습니까? 주로 가을이나 농사철에는 감 떨어지는 것이 식사입니다. 밥을 제대로 주냐? 그러면 감 주워 먹습니다. 홍시 주워 먹는 것이 저녁 때우는 것입니다. 그 홍시를 먹고 앉아 가지고 그 비늘이 되어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하는 고통이 오지만, 그것을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 사전을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천 번만 들지만, 그래도 남을 위해서 공부를 해야 God-man이 갈 길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런 글씨들이 어릴 때 엄청난 성질을, 성질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한 사람들이 예민합니다. 공부를 한 사람들이 예민한 것이 있다.그런데 인내심이 또 대단합니다. 한번 마음먹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 말하면 부자는 교만하면 안 되고, 가난한 자는 그것을 부끄러워하면 안 됩니다. 남한테 아첨하면 안 됩니다. 아첨할 첨자입니다. 사전을 찾으면 아첨할 첨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첨할 첨. 아, 그러면 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찾을 때 이것은 간신히 보입니다. 이 글씨가 더 안 보입니다. 이런 것을 지금 보이지, 이 글씨가 호롱불 밑에서 잘 안 보입니다. 현미경 있는 것도 아니고 안경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공부를 했습니다, 한문 공부를. 그래서 이런 밤에 이 해자축에 우리가 있으면 언젠가 사오미가 올 것입니다. 낮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행복하게, 여기에서도 자기 마누라를 돈 없다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이런 생활을 하더라도 서로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런 생활을 하더라도 우리는 지금 어려운 불경기를 맞이했더라도, 그럴수록 천국을 만들어야 나중에 사오미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유대인, 이스라엘 민족은 이 자리에서 갑자기 이 자리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을 안 거치고 남의 것을 쳐들어가자, 쟤들의 약점을 보고 오라, 가서 염탐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공으로 와서 염탐하는 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안티들입니다. 저것은 노래 가지고 조직을 만들지도 않고, 이런 모임을 해서 강의도 안 하는 주제에 제 강의에 흠집만 잡으려고 듭니다. 그들이 한국말 한 것을 만들어 놓고 강의를 하면서 내용을 본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것도 나쁜 것이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면서 하늘공이 사나이가 애기 때부터 그 작은 글씨를 봐가면서 남을 위한 근심한 후 아침을 참, 이런 글자를 호롱불 밑에서 인상을 써가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람을 늘리고 늘리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이것을 하루아침에 God-man을 가짜라고 그러고, 그들이 저에게 도전을 합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여기에서 일로 가려고 하다 보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오전을 거쳐서, 이것을 거쳐서 이리 가야 합니다. 밤인데 이 오전을 거쳐서 12시로 가야지, 낮으로 가야 합니다. 그럼 요즘에 보면 여명이 오고, 해가 뜹니다. 조금씩 해가 뜨겠지요. 그런데 깜깜한 밤에 요놈들 가서 막 보고 오라 그래 가지고 남의 집을 쳐들어가서 그 성읍을 도륙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래, 그거 다 빼앗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민수기 14장 6절, 9절은 정말로 여러분들이 교인이든, 불교인이든, 신앙을 하는 자들은 새겨봐야 합니다. 하늘의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은 더군다나 안 됩니다. 차라리 배가 고파 못 살았다고 빼앗았다면 제가 이해를 합니다. 신의 이름으로 죽이는 것입니다, 빼앗고. 이것이 십자군 전쟁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전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국민들이 깨달아서 인간들이 서서히 종교를 물리학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제는 QR 코드가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우유가 나타나 버린 것입니다. 이 많은 우유가 물과 치즈를 받겠지요. 이것은 전 세계인들이 알면 졸도할 일입니다. 전 세계냐? 앞으로 제 우유를 안 먹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아프리카 냉장고 없는 사람들에게 허경영은 냉동 장치로 보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우유 회사들이 허경영 이름 쓰려면 특허권 내놔야 합니다. 요런 시대에 있으면 그것을 즐겨야 합니다. 이자들이 이것을 하루아침에 가지고 가겠다고 하늘공의 염탐을 보내고, 거기서 두 놈이 가서 하늘은 절대 낼 수 있겠다, 허경영만 잡아먹으면 끝난다, 요러고 있겠지요. 그런 작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에게 지어주고 들어갈 것이고, 그들이 하는 일은 하늘에서 우리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지요. 절대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십시오. 정말로 자가 오면은 축인묘진사오미 신유술해, 이렇게 자동으로 한 단계 한 단계 가야 합니다. 시계가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성공의 길입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왜 왔는가? 심장이 갑니다. 왜 와야 하는가? 80억에 다섯 살짜리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교사가 없이는 이 아이들이 유치원 교실이 쑥밭이 된 것입니다. 한 50명 있는 유치원 교실에 선생이 안 나타나고 학부모도 안 나타납니다. 한 열흘 놔두면 다 죽겠습니까? 거기에 여선생 하나만 오면은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한 치 앞을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하면 저것 사기꾼, 사기꾼을 분석할 줄 아는 것은 저뿐입니다, 이 세상에. 제가 얼마나 여러분이 저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안 들어가는 세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분석한다는 것은 제가 이 우주의 모든 물질에 하나에서부터 10가지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되게 많습니다. 상당히 숫자가 적습니다. 여러분이 핸드폰을 찍으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옛날에 이렇게 써서 가르쳐 준 적이 있다.그런데 어머니가 되게 깁니다. 이것은 사진이나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욕실까지 했습니다. 딱 맞습니다. 폭발 하나가 딱 맞습니다. 우주의 물질을 만든 자가 물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102번은 페르뮴입니다. 그러면 이제 102번 페르뮴입니까? 이제 8개 남았습니다.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끝입니다. 112번은 올가네슘입니다. 그러면 올가네슘이 끝입니다. 이것이 118가지 물질이 지구를 만든 물질인데 과학자들이 여기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이 물질이 왜 이렇게 분리가 될 수 있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주석,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간, 팔라듐,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저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지르코늄, 칼륨, 제논,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텔레늄, 바륨, 루테튬, 세륨, 프라세오디뮴, 사마륨, 유로퓸,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소부터 플루오린, 아스타틴, 탈륨, 라듐, 라돈, 프랑슘, 라듐, 토륨, 악티늄, 프로탁티늄, 프로토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영혼입니다. 이것을 안 보고 쓰는데 1분이 안 걸립니다. 연필로 쓰면 그렇습니다. 109번이 마이트너륨이고 110번이 다름슈타튬입니다. 발음이 되게 어려운 것들입니다. 원소에는 다름슈타튬, 다음에 마이트너륨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원소를 가지고 물체를 만드는 모든 것이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저 사람이 뭐예요? 무슨 천지를 뭐 어쩌고?” 그것은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111번이 무엇입니까? 발음은 맨델레븀입니다. 111번은 뢴트게늄입니다. 이름도 하여튼 거지 같습니다. 마지막에 오가네손입니다. 이것을 외우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이것을 앞자를 외우면 전체를 다 알아야 합니다. 눈 감고 1분이면 다 씁니다. 그것을 외우는 것은 또 이것을 외울 때부터 미친놈 같지만, 지금은 앞대가리 외운 것이고 실제 외우려면 이렇게 봐야 합니다. 이런 것은 전부 앞자만 있지, 뒤에 제가 다 외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체를 외우면 시간이 1분 걸립니다. 전체를 읽고 나가면 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물질을 만드는데, 이것을 만든 자들은 모르는 것이 있다.뭘 모르냐? 이것을 찍으십시오. 하나 찍으십시오. 여러분은 더 주면 큰일 납니다. 요즘에 다른 것으로 바꿉니다. 빙글로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치우면 제목 때문에 지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우겠습니다. 이것을 찍었습니까? 하나 찍었습니까? 찍었습니다.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이 이 과학자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이 원소기호를 매긴 박사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여기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수소라고 합니다. 수소. 수소 안 하는데, 이 수소는 이 원 안에 전쟁이 있겠지요.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여기서 돕니다. 돕니다. 새는 전자는 두 개입니다. 우리 인체와 같습니다. 왜? 도체기 때문에 전기가 통합니다. 전기가 통하면 전자가 적은 것입니다. 전자가 많을수록 전기가 못 통합니다. 돌멩이 전자가 8개입니다. 원자 하나의, 이 원자 하나의 전자가 8개. 그러면 그것은 돌멩이입니다. 그러면 돌멩이 안에서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그 전자에게 누가 배터리 줍니까? 배터리 줍니다. 지금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두 개 전자가 이렇게, 이 전자가 두 개가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막 돌고 있는 것입니다. 두 개가. 이것이 전자입니다. 이것이 안에서 엄청나게 빨리 움직입니다. 이 전자에게 배터리 주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전자가 왜 도는지를 모릅니다. 이 전자의 무슨 에너지가 있길래 충전도 안 시키는데. 마이크, 이것이 분해가. 이 전자가 스톱해 버리면 이것이 허공에 사라져 버립니다. 먼지가 되어 버립니다. 먼지를 훅 날아가 버립니다. 전자가 있기 때문에 형체가 있는 것입니다. 전자가 팽팽 도니까 강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빨리 도니까 딱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강도가 있는 것이고, 우리 인체는 전자 하나, 씨는 전자 2개, 구리도 두 개입니다. 그런데 전기가 안 통하는 것은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는 8개입니다. 그래서 이 여덟 개와 전기가 통하는 도체 하나, 두 개를 섞은 것이 돌가루하고 씨가루를 섞은 것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반도체는 반만 도체라는 말입니다. 이 반도체를 이 회장한테 이야기했던 사람이 저입니다. 그것은 반도체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 불안감이 이만큼 있어야 불안감이 있으면 불안감이 필요 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이 원리를 이야기한 사람이 저인데, 이 사람들은 이것들이 왜 이렇게 여기 70하고 없어졌네. 70만 하고 깨면 골드입니다. 이 원소, 수소가 79개가 이런 것이 79개가 모여 있는 것이 골드입니다. 그럼 80개가 모이면 물이 되어 버립니다. 수은이 되어 버립니다. 먹으면 죽습니다. 이것은 먹으면 보약입니다. 그러니까 원자 수소 하나가 더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금이 되기도 하고 수은이 되기도 합니다. 이 물질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이 왜 이렇게 전자가 계속 돌고 있느냐? 이런 것이 분해가 안 되고 여기는 충전해 주나? 바로 우리가 너는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가 없이는 어떤 전자도 움직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부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원자 세포도 그렇습니다. 전자가 움직이는데 누가 빠뜨린 그 전자는 이 세포는요, 세포는 이것이 세포일 경우에 전자가 움직입니다. 세포도 세포는 옆에 물에 떠 있습니다. 세포들끼리는 중간에 물이 있어서 떠 있으니까 영향을 받는데 혈관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세포가 영향을 받는데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에너지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는 죽어 있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었다고 몸이 금방 분해되어 버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전자는 무엇 때문에 움직이고 있냐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는 왜 멈추지 않느냐, 밥을 안 먹어도 움직이고 있고 뼈 속에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화장해 가지고 왔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118가지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암흑 에너지 만 빼버리면 이것은 없어지고, 그러면 이 지구를 없앨 때 뭐 하면 된다고? 암흑 에너지를 빼버리면 지구는 흔적도 없이, 저렇게 큰 산이 아무리 빼버릴 때, 저 큰 산이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우주 쓰레기 없애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암흑 에너지를 우리가 여기다 넣어 놨기 때문에 그 안에서 계속 배터리에 앉아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계속 도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하는 이 기능은 전기가 있어야 합니다. 배터리가 없어도 전자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 안경 쓰고 있지, 이상숙 씨. 지금 이상숙 씨 저 안경 쓰고 있는 저 안경이 전자가 돌고 있지, 흔적도 없이.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은 이런 영화를 볼 것입니다. 어떤 자가 탁 나타나서 이래 버리면 앞에 있는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은 저입니다.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쓸 필요가 없지만은, 지금 축복 지구 나면 편한 사람들에게 제가 대천사 받은 사람들이 남의 비밀번호 알 때, 그것이 무슨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의 과학이 갈 수 있는 데가 아닙니다. 이것을 여기까지는 인간이 과학에 갔는데, 이것들이 왜 리튬이 되고 베릴륨이 되고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 과학자들은 저기에 더 이상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은, 과학자는 뭐냐, 비행기만 와서 비행기 보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뭘로 되어 있네, 철로 되어 있네, 다이아는 고무로 된. 이것만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이것이 뭐, 이것이 뭐, 안티몬이 될 일은 세슘입니다. 여기가 지워졌는데 그러면 이것이 안티몬이 있네. 안티몬이 다 있습니다, 캘리포늄. 그러면 여기 지워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제가 나오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퍼자야, 바리새파네. 그러니까 이것이 뭐든지 이 자체들은 암흑 에너지가 있으니까 원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원소 존재에 개입한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원소의 발견자입니다. 인간이 원소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원소의 존재를 있게 한 자가, 그러니까 제가 이런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한심합니다. 6시 19분이 되었는데 벌써. God-man이 왜 왔는가, 왜 왔는가 했으니까 여러분이 잘 보십시오. 그런데 이 원소가, 그런데 끝내야 할 시간입니다. 이야기 한참 하다 보니까 목마릅니다. 여러분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서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 이런 것이 있다.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전부 스스로 이것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이 변해서 나타나는 것들입니다. 이 바람도 물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풍운로와 상설, 물의 풍운로 상설 물회가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는. 구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슬, 이것은 무엇입니까? 서리, 이것은 무엇입니까? 눈,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개, 이것은 무엇입니까? 번개, 천둥, 벼락, 천둥번개, 이런 것들이 전부 이 원자 수소 원소에서 일어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원소가 이렇게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기서 이것들이 광, 암, 빛과 어둠과 흙과 물과 얼음 이런 것으로 다 땅속에다 이것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광암토수빈이나 이런 이런 현상이 이 수소 원자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전부 만들어내는 그것이 어디냐? 신의 캐비닛입니다. 신의 캐비닛. 이것을 우리는 스피릿 캐비닛, 스피릿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인도네시아의 산스크리트어입니다. 장 몇 장 몇 절 할 때 아카샤장이라고 합니다. 이 장은 우리가 백궁에서는 캐비닛이 제 속에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아카샤장이라는 것은 하늘의 기록 장치를 가사장이라고 합니다. 심령학자들은 하늘에 그런 기록 장치가 있어서 여러분의 모든 행위가 아카샤장에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실은 틀린 것입니다. 그 말을 백궁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신의 캐비닛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스피릿, 영성의 영의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 스피릿 캐비닛을 여러분이 틀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알아낼 때 그것이 나올 수 있습니까? 나옵니다. 바로 나오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스피릿 신의 캐비닛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핸드폰이 투자하는데 어디입니까? 핸드폰. 이번에 불난 데 있지 않습니까, SK. 거기서 불났지 않습니까?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그 길을? 거기를 뭐라고 합니까? 거기 있는 기계들을. 이 우주를 만든 캐비닛이 있다.그것이 제 머릿속에 있는 캐비닛입니다. 그것을 스피릿 캐비닛, 신의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유가 저렇게 되는 것이고 우리는 모든 물질에 가는 방향을 거꾸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썩어야 이것이 정상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밤과 낮이 순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돌아가야 하는데 이것을 반대로도 할 수 있고 마음대로. 자, 여기 이름이 이강희, 12시 봐야. 10명이 아니지. 12시. 이 사람이 12시 아니고 12명이 갔는데 10명이 안 된다고 두 명이 길어. 저는 예를 들어서 말을 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뭘 가지고 나오면은 나중에 이야기해야 합니다.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저는 전 세계인이 다 압니다. 그것은 관계가 보냈는데, 제가 만약에 10명이 가서 8명이 그랬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모양입니다. 12명입니다. 12명에 가서 두 명만 기고 열 명은 안 된다. 10대 이하. 제가 여기를 왜 불러냈겠습니까? 시간을 과거로도 가지, 미래로도 가지. 그러면 과학으로 가고 미래로 가는 것을 인간의 캐비닛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이 한 살 때 뭐가 나빴는지 의사가 아닌데도 다 알 수 있습니다. 21살 때 자고 나쁘지. 그러니까 그 당시 몸의 변화를 우리는 읽고 있습니다. 딱 보면 이것이 신의 캐비닛입니다. 여러분의 뇌에는 이것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느 시점에 가서 자궁의 변화가 온 것입니다. 어제 자고 어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자고 고쳐졌습니다. 아까 제가 에너지 넣었지 않습니까? 전부 고쳐지라고. 그리고 고쳐진 것입니다. 그러면 어제 또 자원이 나빠졌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언제부턴가 나빠진 것이 습이 되어 가지고 한 번씩 사이클이 돌아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고치고 나도 또 나빠질 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20살 때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21살 때 자고 힘 있어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때 뭔가 남자들하고 바람을 피웠더니 그런 일은 없지. 이강희 대천사는 나와서 망신당하네. 국제적으로, 국제적으로 당해도 괜찮습니다. 아직 자궁이 바뀌었지. 우리는 그것이 왜 바뀌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데, 우리의 스피릿 캐비닛 안에는 들어 있습니다.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왜 나빠졌는지 그 여기 물어보면 또 나옵니다, 물어보면 물어보면 자존심이 상하니까. 뭐 무릎을 뭐 그렇게 일찌감치 뭐 연애 못해서 환장하면 들어갑니다. 건강해져라. 모든 강의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웃다가 집에 가야 합니다. 굳이 우리가 이렇게 이런 세상에 있다 해서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 해외 우리 그 해외 그 해외 방 있지 않습니까? 해방은 박상순, 박상순을 기점으로 그 해외 순례관, 순례단을 기점으로 일단 뭉치고 영성센터도 그 같이 이제 양성센터도 같이 이제 되는 것입니다. 하고 박상순이 관리합니다. 그래서 모든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필리핀 박상순 씨가는 그쪽으로 다 통합해야 합니다. 지금 활동 안 하는 데들이 있다.그래서 앞으로 활성화해야 합니다. 순례단 중심으로 다시 되는 것입니다. 각 지역은 다 영성센터를 할 수 있습니다. 각자 저에게 신고 안 해도. 그러면 이제 연락하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뭐 누가 책임자가 없어도 활성화해야 합니다. 각 나라별로. 그래서 미국에는 지금 박상준 쪽으로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이렇게 하나로 집약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 제가 마른 자세 안 하지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의 욕심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사진, 뭐 사진 보여. 영상 찍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박상심 씨 얼굴 오는 사진. 우리 저번에 다섯 명 찍은 사람.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 글 올린 것. 좋은 것 올린 것. 그 지난번 그 사진 올렸지 않습니까? 그거 올리십시오. 그거 키워 보십시오. 이 사람이 박상순이 자식이 왜 이것이 작아지는 건드리지 않을게. 키워 보십시오. 여기 보면 제 옆에 붙어 있는 사람이 보입니다. 우측에 붙어 있는 사람, 이 사람이 박상순입니다. 제 손잡고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어디서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어디서 많이 본 사람입니다. 그 아주 이 사진이 상당히 남자 하나에 여자가 7명입니다. 정탐꾼 들어간 사람들한테 얼굴을 해외에서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이야. 미국에 있지. 자, 이제 주례요. 자, 다 되었습니까? 다른 것도 다 보여줬습니까? 좋은 글들이 많은데, 좋은 글들은 또 다음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이고, 저는 친한 친구 이름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참 God-man이면 너무나 참 형탄스럽습니다. 힘이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 참 대단하십니다.
1363 Why Huh Kyung-young’s Compatibility with 8 Billion People is 100 Points The Divine Matchmaker – November 26, 2022
God-man과 인간의 궁합: 80억 인류와의 100점 궁합
궁합(合)은 두 사람의 입이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200명, 500명도 하나가 되면 합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합의에 이르기 위해서는 협의가 필요하며, 이는 가로와 세로가 일치하여 관(觀)을 이루기 위한 노력입니다. 세상의 힘과 하늘의 힘이 합쳐져야 진정한 섭리(攝理), 즉 하늘의 진리가 됩니다. 여러분이 아는 진리는 특정 지역에만 적용되는 것이지만, God-man이 아는 전지(全知)는 전 세계를 아우르는 진리입니다. 진리는 밑에 있고 섭리는 위에 있으며, 전지(全知)는 진리 위에 존재합니다.
협력과 혁명: 힘의 역학
합의를 위해서는 협력이 필수적이며, 이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정치인들이 300명의 국회의원과 합의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국회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헌법 기관이며, 판사 한 사람이 법원을 대표하는 것과 같습니다. 판사를 무시하는 것은 법원을 무시하는 것이고, 이는 곧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판사를 대할 때는 겸손해야 올바른 판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칼의 힘은 협상이 아닌 혁명을 의미합니다. 혁명은 기존 질서를 쓸어버리는 역성혁명(易姓革命)으로, 밑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는 성질을 가집니다. 그러나 God-man은 이러한 선악의 개념을 초월해 있습니다. God-man은 선악 때문에 온 것이 아니며, 초종교적인 존재로서 선악을 벗어나 있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높아도 전지전능한 신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God-man의 궁합: 80억 인류와의 완벽한 조화
God-man은 80억 인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God-man과 궁합이 맞지 않는 사람은 지구인이 아닙니다. God-man은 어떤 사람과 결혼해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는 God-man과 인간의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인간의 궁합은 천 명 중 한 명, 만 명 중 한 명을 찾아야 할 정도로 어렵고 복잡합니다. 심지어 궁합이 100점이라도 전생의 인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전생을 모르게 하는 것은 인간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지혜입니다.
God-man은 혈액형이 O형이어야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습니다. O형은 기본 혈액형이자 오메가(Omega)이며, God-man은 알파(Alpha)와 오메가를 모두 가지고 있어 시작과 끝을 아우릅니다. 불교에서 찾는 원(圓)과 기독교에서 찾는 메시아가 바로 이 오메가입니다. 이는 무시무종(無始無終), 즉 시작도 끝도 없음을 의미합니다.
허(許) 씨 성의 비밀과 God-man의 증거
God-man의 이름 ‘허(許)’는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에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 허가(許可)를 받아야 하는 것처럼, 모든 존재는 ‘허(許)’의 통제권 아래 있습니다. 임금조차도 윤허(允許)를 받아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는 ‘허(許)’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에게 허락을 받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진시황제가 분서갱유(焚書坑儒)를 통해 모든 서적을 불태우고 유학자들을 묻어버린 것처럼, God-man이 나타나면 기존의 모든 역사는 분서갱유될 것입니다. God-man은 서울에서 태어나며, 이름에 ‘경(京)’이 붙어 있습니다. 서울은 동서남북이 붙지 않는 세계의 중심 수도이며, God-man은 이 세계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불로유(不老乳)와 God-man의 능력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不老乳)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습니다. 이는 일반 우유가 곰팡이 덩어리로 변하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불로유는 God-man의 능력을 증명하는 수많은 증거 중 하나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면 난치병이 치유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학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암흑 물질의 힘입니다.
God-man은 광채, 묘자리 명당화, 천사, 대천사, 축복,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 12가지 이상의 능력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소유물에 광채가 들어가고, 원하는 사람에게 광채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인간과 God-man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만국의 일곱 가지 원인과 God-man의 역할
인도의 간디는 나라가 망하는 일곱 가지 원인을 제시했습니다.
- 원칙 없는 정치
- 양심 없는 쾌락
- 노력 없는 재물
- 인격 없는 교육
- 도덕 없는 경제
- 희생 없는 종교
- 환경 없는 과학
현재 사회는 제약주가 급상승하고 정상적인 주식은 내리막길을 걷는 등 만국의 징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God-man은 이러한 시대에 나타나 대한민국과 지구에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God-man은 44년간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매년 10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납부하는 등 도덕 있는 경제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임에도 세금을 내는 것은 애국심의 발로입니다.
God-man과의 소통과 운명 개척
God-man은 모든 사람의 궁합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술인들은 궁합이 좋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고 하지만, God-man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여탈권(與奪權)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 또한 수리학, 파동학, 방위학, 점술학, 주역학 등 수십 가지 학문을 종합하여 만들어지며, God-man은 나쁜 이름을 좋은 이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God-man이 이끄는 비행접시(하늘)에 탑승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이 탑승하여 하늘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God-man을 오해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자신의 판단 착오를 깨달아야 합니다.
우주와 윤회, 그리고 선택받은 민족
지구의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태양의 온도나 우주의 현상은 God-man의 설명과 다릅니다. 태양은 불덩어리가 아니며, 그 빛이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온도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윤회하며, God-man이 왔을 때 복을 많이 지은 자만이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는 마치 밭에서 잘 자란 상추를 주인이 뽑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제초제가 묻지 않은 가운데의 상추, 즉 업장이 적고 쾌락에 빠지지 않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선택받은 민족입니다. 해외 교포들은 변방에 나가 있으므로 God-man과 직접 소통하고 성인(聖人)을 받아야 합니다. God-man을 음해하는 자들과 가까이하면 백궁(白宮) 점수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살(煞)과 전신갑주(全身甲冑)
인간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죽일 살(殺)입니다. 살(殺)은 남을 죽이는 능동적인 행위와 귀신이 붙어 사람을 말려 죽이는 수동적인 살(煞)로 나뉩니다. 보이지 않는 살(煞)은 도망갈 수 없기에 더욱 무섭습니다. God-man에게 축복을 받으면 이러한 살(煞)이 잠잠해지고, 천사와 벨이 지켜주는 전신갑주(全身甲冑)를 입게 됩니다. 전신갑주(全身甲冑)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고의적인 살인뿐만 아니라 영적인 피해나 사고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God-man을 모함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이러한 보호를 잃게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1364 The Solution to All Suffering is Blessing and Nameplate Escaping the Cycle of Consumption and Accumulation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December 3, 2022
고통의 해결은 축복과 명패
여러분은 아무리 고통을 이기려 해도 고통이 따라다닙니다. 고통은 인간의 모공과 같습니다. 모공 안에 우주가 있듯이, 우리의 욕심을 채우려 해도 채워지지 않습니다. 모공은 신장과 같은 역할을 하여 피를 거르고 땀만 내보냅니다. 만약 모공을 막아버리면 우리는 숨 막혀 죽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몸의 모공은 신장 기능을 하며 산소 호흡을 돕습니다.
소비 시대와 절제의 중요성
우리의 욕심은 우주만 한 모공 하나도 채울 수 없으며, 채울수록 더 커집니다. 성경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 나오는 ‘구성령’의 첫 번째는 사랑이고, 마지막 아홉 번째는 절제입니다. 우리는 소비 시대를 살고 있지만, 하늘이 원하는 것은 절제 시대입니다. 절제하지 않으면 지구는 멸망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왔습니다. 사랑은 나눌수록 커지지만, 소비는 채울수록 작아집니다.
지구를 망하게 하는 7가지 요소
방만한 생활로 에너지를 낭비하면 지구는 결국 몸살을 앓다가 없어집니다. 절제 없는 생활은 지구를 망하게 합니다. 제가 술, 담배, 콜라 등을 먹지 않는 것처럼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야 합니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생각은 지구를 망하게 하는 7가지 요소 중 하나인 ‘환경 없는 과학’으로 이어집니다. 과학 발달이 소비를 조장하여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바닷가는 하얀 바다로 변해가고 있으며, 물고기 새끼까지 싹쓸이하는 소비 행태는 우리가 제정신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소비 문화의 허상
우리는 소비를 많이 해야 경제가 산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우리를 죽음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모든 경제 활동을 멈추고 조용히 살면 오히려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농민들은 농사를 짓고, 곳간의 쌀은 썩어가고 있습니다. 소비가 없어지면 인간의 삶은 훨씬 편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살 수 있을지 의문을 가집니다.
원칙 없는 정치와 사회 문제
원칙 없는 정치는 돈이 들어가는 정치이며, 근로자들을 유지하기 위해 권력과 손잡는 복잡한 구조를 가집니다. 예산 통과조차 어려운 현실은 우리 사회의 어려움을 보여줍니다. 저는 지극히 검소하고 단조로운 생활을 합니다. 18만 원짜리 중고 냉장고와 5만 원짜리 전자레인지를 수십 년째 사용하며 밥을 해 먹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소비를 하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검소한 생활과 유언비어
저는 아파트에서 호화 생활을 한다는 유언비어에 시달리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하늘궁에서 17년째 생활하고 있으며, 저녁에는 혼자 남습니다. 낮에는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을 만나야 하므로 이곳을 떠날 수 없습니다. 다만, 급박한 강의 일정으로 인해 좋은 자동차를 타고 전국을 다닙니다. 이는 안전과 효율을 위한 선택이며, 저의 검소한 생활과는 무관합니다.
소비는 미덕이 아니다
소비는 미덕이 아닙니다. 소비가 미덕이라는 시대는 무서운 시대입니다. 모공 하나도 채울 수 없는 우리의 욕심처럼, 소비는 사용하면 할수록 작아지고 생활은 어려워집니다. 이는 잘못된 교육 때문입니다. 지구 온도가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서 자본주의적 소비는 큰 시험대에 놓여 있습니다.
고통의 해결은 축복과 명패
고통의 해결은 ‘풀 해(解)’와 ‘맺을 결(結)’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옷고름을 풀었다 맺었다 하는 것처럼 인생은 반복됩니다. 그러나 축복과 명패를 통해 고통을 완전히 졸업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구성령’의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는 모두 축복 하나로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9절까지의 팔복 역시 축복 하나로 다 이루어집니다.
축복의 힘과 기독교의 가르침
축복은 영빈천국, 위로, 땅을 기업으로 받음, 배불리 먹음, 긍휼, 마음이 깨끗함, 화평케 함, 의를 위한 핍박 등 8가지 복을 포함합니다. 또한 소통, 치유, 탕감, 형통, 천국 등 7가지 축복의 특징과 부활, 영생, 천국 등의 은사도 축복 안에 들어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에 은총, 영성, 사랑, 신앙, 믿음까지 더해져 총 13가지가 축복 하나로 모두 이루어집니다.
영적인 능력과 백색 에너지
저는 이러한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공간을 움직이고 80억 인류에게 동시에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찾아오는 사람, 수고한 자에게만 혜택을 줍니다. 저를 직접 만난 자에게만 백색 에너지를 주어 변화시킵니다. 백색 에너지는 어두운 에너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백색 에너지입니다.
축복과 백궁천국
축복은 기독교의 팔복과 8가지 즐거움, 그리고 은총, 영성, 사랑, 신앙, 믿음까지 포함하는 강력한 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축복 하나로 들어갑니다. 저를 안티하거나 욕하는 행위는 축복에 바로 영향을 주어 백궁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하는 기간이 있으니 다시 돌아오면 100%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을 갖춘 자는 백궁천국이 100% 보장됩니다.
대천사의 특혜와 God-man에 대한 존중
대천사는 남편을 욕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 특혜를 받습니다. 그러나 God-man을 욕하는 것은 축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말라기 4장 2절에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라는 구절처럼, 저의 백색광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악인들을 잿더미로 만듭니다.
광채의 능력과 심장마비 치료 사례
제가 주는 ‘광채’는 사람을 살리는 능력입니다. 실제로 하늘궁에서 축복받은 자가 심장마비로 죽어가던 사람을 ‘광채가 되라’는 말로 살려낸 사례가 있습니다. 심장마비는 심장의 동방결절이 전기 신호를 멈출 때 발생합니다. 진통제, 수면제, 흥분제, 각성제, 소화제, 담배 등은 동방결절에 영향을 주어 심장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비 문화와 잿더미 문화
롯의 스타일처럼 소비 문화에 빠져 살면 치유를 받을 수 없고 잿더미가 될 것입니다. 불안과 공포 때문에 약을 먹고 음주, 담배에 의존하는 것은 잿더미 문화를 만드는 행위입니다. 불교의 오온(색, 수, 상, 행, 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하며, 이를 잘못 받아들이면 인연과 인과, 운명과 숙명으로 축적되어 유전자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술의 본질과 중추신경 억제
술은 흥분제가 아니라 중추신경 억제제입니다. 술은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감각을 비틀거리게 하고 속도감이나 불안감을 없애버립니다. 이는 심장 부정맥을 유발하여 심장마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잘못된 소비 문화는 인체 사이클을 망가뜨리고 결국 파멸로 이끕니다.
God-man의 교육과 낙원 건설
저는 전 세계 대통령들을 모아 교육시켜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인간을 만든 자만이 그 문제점을 알고 고칠 수 있습니다. 오온(눈, 귀, 코, 혀, 몸, 마음)을 잘못 판단하면 롯과 같은 삶을 살게 되고, 잘 판단하면 아브라함과 같은 절제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불교와 유교의 한계
불교의 고집멸도(고통, 집착, 멸함, 깨달음)는 고통을 없애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신이 없는 수평적 세계관입니다. 유교는 질서와 예를 중시하는 수직적 세계관입니다. 그러나 이 두 가지로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오직 축복과 명패만이 백궁으로 가는 길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
백궁으로 가는 것은 공부나 수도가 아니라 오직 축복과 명패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얼마나 복을 지었느냐, 얼마나 배고픈 사람을 도왔느냐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용서해주는 기간이므로 어떤 안티를 했어도 다 용서하고 받아줍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용서하지 않을 때가 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하도록 권면하여 하늘궁을 봉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1365 The exodus of Huh Kyung-young’s Disciples is Rushing to Sky Palace The Only Path to Heaven is Through Blessing and Nameplate, Not Human Reason or Faith -December 10, 2022
허경영 God-man의 엑소더스: 하늘궁으로 향하는 전 세계인의 발걸음
허경영 God-man의 엑소더스, 즉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오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는 각자의 나라에서 종살이하던 지구인들이 한반도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며, 먼저 와 있는 자들이 안내자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다리는 연습, 즉 맞이할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엑소더스를 위한 홍보 전략: 체험관과 연구실
엑소더스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홍보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국제센터 2층과 종로 3가 피카디리 6층에 허경영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종로 3가 6층은 허경영 체험관으로, 누구나 와서 쉬고 허경영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커피와 과일이 무료로 제공되며, 허경영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국제센터 2층은 허경영 홍보관이자 연구실로, 허경영 우유 체험실, 허경영 에너지 연구실, 허경영 암흑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성장 과정 체험관 등 20가지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치유 사례집, 천사들 사진 등이 진열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얻고 사진을 찍어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 안내 책자도 무료로 배포하여 방문객들이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준비는 엑소더스를 위한 것입니다.
굽은 화살과 백궁: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축복
인간은 굽은 화살과 같아서 백궁을 향해 곧게 나아가지 못합니다. 마음이 동물원과 같아 독사, 늑대, 호랑이 등 수천 마리의 동물이 들어앉아 때에 따라 변화하는 카멜레온과 같습니다. 이러한 굽은 화살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결국 땅속으로 향하게 됩니다. 허경영 God-man은 이 굽은 화살을 백궁으로 향하게 바로잡아 주는 것이 바로 축복.
교도소의 의미와 화살의 비유
교도소의 ‘교(矯)’는 화살 시(矢)와 요절할 요(夭), 가둘 경(冂), 입 구(口)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는 남을 향해 화살을 쏜 자들을 요절시키기 위해 가두어 입으로 교화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즉, 굽은 화살처럼 남을 비방하고 해치는 자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곳이 교도소입니다. 신문에 사설을 쓰는 사람들도 굽은 화살을 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과 가족에게 재앙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화살은 직선으로 쏴야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선행과 재앙: 복수미지 화자원(福雖未至 禍自遠)
옛말에 “복수미지 화자원(福雖未至 禍自遠)”이라는 말이 있다.이는 선한 일을 행해도 당장 복이 오지 않더라도 재앙은 저절로 멀어진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악을 행하는 자는 당장 손해가 보이지 않아도 반드시 무너진다고 합니다. 이는 후손들에게까지 재앙이 이어지는 유전병과 같은 집단 저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God-man을 괴롭히는 행위는 이보다 수천 배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축복과 명패
인간의 이성, 신앙, 감성, 영성으로는 절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공자, 맹자 같은 도덕군자도 백궁 천국은 불가능한 곳입니다. 오직 허경영 God-man과의 만남을 통해 받는 축복과 명패만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티켓입니다. 이는 마치 여행에 가이드가 필요한 것과 같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는 천사의 안내를 받아 평화롭게 영혼이 이전되며,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평화로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엑소더스를 위한 인프라 구축: 인천공항과 가덕도 신공항
허경영 God-man은 엑소더스를 위해 이미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다. 인천공항은 세계 1등 공항으로, 하늘궁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엑소더스를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또한 부산 가덕도와 대구 지역에 대형 국제공항을 추가로 건설하여 전 세계 비행기가 몰려올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인프라 구축은 한반도 전체를 관광객으로 가득 채우고 땅값을 10배, 20배로 상승시킬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의 비밀: 위장된 용대가리
하늘궁 본관 자리는 과거 주택을 짓기 위해 업자들이 깎아내다가 망한 곳으로, God-man이 경매를 통해 매입하여 본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곳은 God-man이 오기 전까지 위장되어 있었으며, 용대가리 형상으로 두 마을로 쪼개져 있었습니다. 이는 God-man이 올 때까지 임시로 만들어져 있던 모습이며, 현재는 하늘궁 본관 자리가 되어 엑소더스를 위한 최적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띵크와 탱크: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내가 왜 이 길을 걸어가는지, 누가 이 길을 뚫어 놓았는지 생각하면 감사하게 됩니다. 식당에서 반찬을 더 달라고 하기 전에 있는 반찬에 감사해야 합니다. God-man을 의심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God-man은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한 적이 없으며, 오직 인류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 왔습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가르침: 축복의 본질
예수는 열 명의 병자를 고쳐주었지만, 아홉 명의 유대인은 찾아오지 않고 이방인 한 명만이 찾아와 감사했습니다. 예수는 이성으로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으며, 오직 성령으로만 갈 수 있다. 여기서 성령은 바로 축복을 의미합니다. 기독교의 기도, 구원,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신앙, 믿음 등 12가지 개념은 모두 축복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반면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은 철학 용어일 뿐 백궁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God-man은 바로 여러분을 심판하러 온 자이며, 이성과 신앙으로는 갈 수 없는 백궁 천국으로 인도할 안내자입니다.
1366 Huh Kyung-young’s Anti-Fans Are Disappearing The Messiah Code and the Prophecies of the Sage – December 17, 2022
허정현 천사의 선행과 유엔 평화봉사단 활동
오늘은 마음 따뜻하고 흐뭇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허경영과 그 천사들이라는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님이 얼마 전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의 급식을 후원했습니다. 오늘 다시 무량급식 어르신 100분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100벌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허정현 천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이런 마당에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으며, 며칠 후 19일 5시에 촬영을 갈 예정입니다. 몇 달 후에는 총재가 될 예정이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UN 국제연합의 한국 국제연합 봉사단은 사단법인이며, 저는 그 사단법인의 수석 부총재입니다. 저는 무료 급식도 44년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 했습니다.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력은 전부 봉사이며, 받은 상 또한 전부 봉사상입니다.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적정 열반
오늘의 제목은 ‘허경영 God-man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입니다. 불교 철학에서는 사람이 잘못되는 원인, 즉 고통과 즐거움(고와 낙)을 다르게 봅니다. 고통의 원인은 즐거움에 있습니다. 즐거움을 생각하기에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 있습니다.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해방감이 생기고 즐거움이 오는 것입니다. 군대 생활이 더 편했다면 제대해도 즐거울까요? 군대 생활이 평안했다면 제대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통을 겪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적정 반야’이며, 더 정확하게는 ‘적정 열반’입니다.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할 적(寂) 자처럼, 즐거워도 그만, 고통이 있어도 그만, 기뻐도 그만, 좋은 날이 올 것이라며 모든 것을 똑같이 보아야 합니다.
군자와 소인의 차이: 화이부동과 동이불화
약한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합니다. 군자와 소인은 다릅니다. 군자는 성자보다 아래이며, 성인이 못 된 사람입니다. 성인군자라고 하지만 성인이 먼저이고,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의 사람들입니다. 공자는 군자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 아래가 소인입니다.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습니다. 한문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비교합니다. 소인은 말단 서민들, 즉 99%의 인간입니다. 군자는 1%의 인간입니다.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인들이, 종교 지도자들도 1% 미만입니다. 그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군자의 특징은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화합하지만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소인배들의 특징은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납니다. 한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군자는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화합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합이 되어 있습니다. 군복을 똑같이 입혀도 소용없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아도 불화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중국의 군자, 인도의 군자가 모여도 싸우지 않습니다. 서로 먼저 양보하고 높은 자리를 권합니다.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화합이 됩니다. 반면 소인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불화합니다. 이것이 바로 안티들의 특징입니다.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것입니다. 대인의 눈에서 보면 모두 똑같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보면 남의 생명이 귀한 줄 알게 됩니다. 인사 사고를 내본 사람은 절대 인사 사고를 내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을 건드리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남의 물건을 파괴하는 것과는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가치가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단서 같은 것은 전부 돈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합니다. 꼼짝없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서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모릅니다.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고 한 번 내보면 어마어마한 피해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 의와 행복
우리는 고통과 즐거움이 같은데도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서 불행이 옵니다. 특히 소인들은 이리저리 흔들리며 같은 짓을 반복합니다. 대인들은 그저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습니다. 조용히 지냅니다. 옛날 선비들이 그랬습니다. 선비들은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습니다. 집에 재산이 있다고 하면 논밭이 있는 것이지, 부모가 물려준 것입니다. 자기가 현금을 만지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만집니까? 아내가 만집니다. 곳간 열쇠도 아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 금전 주산을 만지면 쌍놈이라고 했습니다. 상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장사 상(商) 자입니다. 상놈이라는 말은 장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양반은 절대 장사하지 않고 돈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시골에서 집안 어른들이 돈 만지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졌습니다. 할아버지들은 지갑이 없었습니다.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를 달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호주머니는 치마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애만 배는 것이 아닙니다. 뱃속에 돈 주머니를 매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무엇을 줄 때 치마를 한껏 끌어올려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다가 한참 만에 꼬깃꼬깃한 돈을 꺼냈습니다.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 할아버지들에게서 돈이 나오는 법이 없었습니다. 시골에서 보따리장사가 할아버지를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부 아주머니들을 붙잡고 이야기했습니다. 장사는 여자들끼리 시작된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남자가 호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일은 없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을 보면 매력이 넘쳤습니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돈을 잘 몰랐습니다.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랐습니다.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안일을 보는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는 등 아내가 못 하는 일을 했습니다. 양반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가지가 나온 것입니다. 마루에 안방 앞에 뒤주를 두었습니다. 안방 창문 앞에 두어 쌀을 구해 와야 했습니다. 친구 집이 쌀 농사짓는 집이면 쌀을 얻어 오는 것입니다. 나중에 줄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양반들은 없으면 없는 대로 편하게 살았습니다.
우리는 안티가 욕을 보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선악미추 애정은 다 같은 것입니다. 크게 대성적인 경제에서 보면 같은 것입니다. 악이 선이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고 합니다. 재앙이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돈 좀 남겨서 부자가 된 집은 자녀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돈 쓰는 데 재미있고, 엄마는 감시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납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바쁩니다. 나중에 가족이 모여 결산해보면 전부 불만이 나옵니다. 뭔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동차를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고, 아내는 또 뭘 해야 하고,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되어 다르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라고 했습니다. 적정 열반이 되면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입니다.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뭔가 좀 있으면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 오히려 부담스럽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일어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옛날 일본 사람들은 장사 속이 빨랐고, 우리 양반들은 돈에 대해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의(義)’를 중요시했습니다. 이것은 동양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애(愛)’를 중요시합니다. 사랑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아내가 남편이 죽으면 재클린처럼 죽기가 무섭게 결혼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의 중에서도 ‘도의(道義)’를 중요시합니다. 어떤 도리나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수직 관념이고, 서양은 수평 관념입니다.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합니다.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버립니다. 성을 같이 해버립니다. 동격으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같은 가문으로 해버리니 성이 같습니다.
그러나 동양은 의를 중요시하니 남편이 죽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고 또 아이가 있으면 그것은 가족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입니다. 동양은 이 공동체를 기준으로 되어 있고, 서양은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저쪽은 개인주의입니다. 집단주의는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상과부가 되었다고 바로 재혼하는 것은 도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곳에서는 바로 결혼합니다.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입니다.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군자입니다.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초월해서 불교에서 말하는 이미 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습니다.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동양은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이라는 수직 개념입니다.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은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이고, 동양은 부자 위주입니다.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아이를 낳지 못하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버립니다.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못하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됩니다.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이라는 개념 자체가 서양에는 없습니다. 서양 사람과 우리의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중요시합니다.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도의고 뭐고 그냥 자기 개인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입니다. 우리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습니다.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집안 가문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친정에 가고 싶어도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의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서양은 행복에 묶여 있습니다. 남편이 없으니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차이로 인해 서로를 안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서양 사람을 보고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다고 못된 재클린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도 이런 식입니다. 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따집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미친놈들이고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사람입니다. 저건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의 혈통을 이어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지면 집안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래서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것입니다.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습니까? 서로 안티해서는 안 됩니다. 사상이 다를 수 있고, 이념이 다를 수 있고, 철학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메시아 코드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God-man은 천재입니다. 저는 일반 천재입니다.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압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넣어주면 광채가 납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심장마비 환자를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습니다. 여자들이 살리고, 남자가 하나 살립니다. 의사가 살립니다. 우리에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그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티가 부질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인생 안티가 요새 제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광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 살리는 것을 많이 보입니다. 제가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가짜 같아 보여도 저는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핸드폰으로 만들어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바꿀까요? 여러분들이 위에 가능합니다.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집니다.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뀝니다.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듣는 동안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저입니다. 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을까요? 노벨 과학상, 노벨 의학상, 제가 고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의학상은 제 차지입니다. 전부 따지고 보면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평화상 제가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주고 광채를 주는 능력이 평화상이기 때문입니다. 노벨 재단은 모든 상을 허경영에게 줘야 합니다.
저는 서서히 하나하나 아이템을 내놓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 30년 전에 축복을 주었을까요? 다 때가 있습니다. 연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무술년에 예언을 했습니다. 무술년은 2018년입니다. 무술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다.기해년 12월에도 예언했습니다. 그 무술년 예언을 틀어보면 그 제목이 ‘메시아 코드’, ‘마방진 코드’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에 보면,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사함을 얻습니다. 아무리 예수를 욕해도 잘못했다고 하면 끝납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음에 자기가 죽고 난 이후에 동방에 오는 보혜사에게 심판하러 오는 자, 그 자가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한반도에 내려옵니다. 그 자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가 하는 말처럼, 다음에 오는 자는 심판하러 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심판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심판하는 자를 거역한 자, 그것은 신성모독을 말합니다. 신성모독은 신과 성자, 즉 하나님과 예수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합니다. 예수,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습니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다 용서해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훼방할 때는 다음 생에서도 사함이 없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저를 모욕한 자가 20명 정도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저를 제일 먼저 괴롭힌 사람이 법정에 선 대통령의 비서였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날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며칠 전에 돌아갔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올까요? 내년 무술년부터 그런 자가 척결되는 시대가 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날이 천부경에도 ‘일적십성(一積十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일적십성’을 계산 방통하게 해석하는데, 실제 ‘일적십성’은 하나가 땅이고, 이것은 하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십자가입니다. 여기에 누가 내려왔습니까? 하늘에서 환자가 밑으로 내려온 자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완성이 된 것입니다.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추수가 완성이 됩니다. 제가 가고 나면 끝입니다. 이 ‘일적십성’을 천부경 전체는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이 무엇인지 아직도 해석을 틀리게 하고 있습니다. ‘일적십성’은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입니다.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제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이 자가 이 십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있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원효대사가 쓴 ‘교묘결사’에도 이에 대한 설명이 있다.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11자이며, 11일 날 무너졌습니다. 11시 11분에 무너졌습니다. 이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입니다. 심판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너무 다른 나라를 건드리고 약소 국가를 요리조리 다루니 심판이 내려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심판인지 모릅니다. 11이 세 번 겹쳐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입니다. 미국을 경고한 것입니다. 중동 나라를 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조용히 놔두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이것은 심판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 일어나는 이 11을 가지고 온 자, 심판자라는 것이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원효대사는 앞으로 동방에 11을 가지고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선천 시작, 선천 끝’이라는 글자를 보면,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입니다. 그러면 11이 무엇입니까? 1 + 1 = 2, 11은 본체 신, 11획 선천, 후천 공전입니다. 12는 후천 끝입니다. 이 끝이 되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11,000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원효대사가 이야기했습니다. 미래에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되어 있어야 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人) 자가 있는 그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코’라. 이것은 제가 원효결사를 쓴 것이 아니라 우리 고전 의역 일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성씨가 일단 11획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도 11로 전부 심판했습니다. 9월 11일, 시간도 11시 11분입니다. 전부 11이 네 번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심판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11자만 심판자입니다.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God-man이 하늘에서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했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도 위험하면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전에 미국을 많이 다녔을 때, 8번 강의하러 비행기를 탔는데 어떤 여자가 저를 너무 반가워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이 많은 아주머니인데 저를 보더니 마음이 놓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탔으니 비행기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이 안정되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11이라는 성씨를 가진 허씨가 와 있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입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제 성씨가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제 생년월일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은 대통령 나이 하나로 오래다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안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성도는 진짜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진인(眞人)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진인이라는 말은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11이냐? 획수만 맞는 것이 아닙니다. 글자 모양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후입니다.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전기를 받아 7층 온천도의 기본 역수인 태을 도수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입니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 성분이며 태을 진인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위의 뜻입니다.
원효대사가 소를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해동 삼매경론’의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것을 3개월 만에 받아온 것인데, 그때 명랑법사는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金)이라 했습니다. 제 성씨도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제 성씨가 ‘허(許)’ 자로 온 것입니다. 연개소문의 호도 김(金)입니다. 연개소문의 원래 호는 김(金)입니다. 혹은 핵심으로 알타이 태백이라는 뜻의 몽골어로 왕도인 제천 금인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대일이니 금(金)이 그렇습니다. 잘라서 빛을 내지 않습니까? 금덕을 말하는 것이 모를 증여의 심판자라는 뜻도 됩니다.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것입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고 하는데, 북극성이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 세계에서는 생각해 왔습니다. 백궁입니다. 제 말을 이행합니다.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통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星)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 태을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쿵짝, 끝없는 짝을 원효결세에 기록했습니다. 303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인지, 태을은 우주의 운도서나 뜻이고, 청거를 하늘이 되고, 이런 뜻으로 비롯되면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여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서에 1999년을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세가 성공의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로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 성분의 증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무섭습니다.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입니다. 앙골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화는 우리 민족이요, God-man이 나타나 불로망은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위는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약간 서양 사람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같이도 생겨서, 유심히 보면 무섭습니다. 제가 미국 사람에게 썼던 편지 내용입니다.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 사람 같기도 하고 약간 그래 보입니다.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우주 브레이크를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How to go Jamsil Student Gymnasium? 미국 사람 비슷합니다. 발음은 구닥다리지만, 저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버렸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교과서를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그대로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능 같기도 하고 서방 검문이 원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고, 서방 금은 칼로 내리는 것입니다.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어하고 알곡만 거둬들이는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삼행신의 역할을 말합니다.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입니다. 이것을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의 기운과 목 기운과 세균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입니다.
원효대사는 불교에서 제일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석가모니만큼 존경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100여 명의 여자에게서 아이를 낳고 공주를 꼬셔서 설총을 낳았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제가 좀 있었습니다. 소요산 자재암에 그 원효대사만 있었고, 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과 함께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렸습니다. 요석궁이 거기 있었습니다. 소요산에. 그 역사가 실제 역사입니다. 그 원효대사가 자던 방에서 제가 잔 것입니다. 어릴 때, 조그마할 때, 거기서 제가 행자 생활을 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지만, 6개월이라도 때려치우고 또 나무를 심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입니다.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제가 절벽 밑으로 날아 떨어져서 다쳐서 거기서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무슨 사고가 납니다. 제가 없었으면 그곳에 있었을 것입니다. 원효대사니까.
문무왕이 3일 독대하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원효대사가 문무왕, 신라의 마지막 왕과 독대하여 3일 동안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룡을 하나로 기일(氣一)을 인황(人皇)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입니다. 그러나 그 진인은 천사명 후에 이 땅에 나타나 그때 천사명이 지금입니다.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마주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입니다. 그것이 지금 제가 온 것입니다. 그 진인은 천사명 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입니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순환을 거쳐 남북 중부, 남북이 둘로 중간이 짧아진다 이 말입니다. 남북 중부는 시기를 지난 다음에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환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 사변이 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중부 내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난 것입니다. 일본이 풀리고 6.25 사변이 일어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환인 하나님으로부터 검신 사명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그리고 금책과 혜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이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제가 성령을 축복을 한 번 주면 성령이고 뭐 다 들어갑니다. 제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열쇠입니다. 원효결세에 나오는 말입니다.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면 그가 전부의 별이 검측과 해인, 제가 해인도 온다고 했습니다.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여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나머지 16 글자를 해석해보면 전부 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군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해방 이후에 미국에서 왔다면 박사입니다.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전부 박사가 붙어 있습니다. 중국 만주에서 온 사람 전부 독립투사입니다. 투사, 박사가 싸워서 누가 이깁니까? 박사가 이깁니다. 투사들은 전부 김구고 뭐고 투사들은 다 접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젬병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재미있는 글입니다. 오래된 결석입니다.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그 엄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이왈,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북쪽 축복으로 하나님을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길을 미리 예지해 놓으신 것입니다. 제가 북쪽에서 안 태어나고 남쪽 지역인 중요한 교회에서 딱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남과 이화리입니다. 제가 이리 왔습니다. 이것은 시시한 사람들이 쓴 책이 아닙니다. 원효대사가 쓴 것을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을 사람이나 다 알 것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고 거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환인 하나님의 치킨 속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랬던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1950년과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 신묘 형제 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옵니다. 이 예언서에 6.25 전쟁이 나기 전에 경인 신묘 형제 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 신묘년이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위험성이 그때 God-man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주역에서 나오는 11수, 10은 공허함,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입니다. 10은 그렇습니다. 11은 허경영입니다. 제 이름 성은 11입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은 금복의 수리입니다. 제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 ‘허’ 자가 11입니다. 11획은 심판하는 획수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매사를 도모하는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잔인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걸로 끝나버렸고 제 33획에 합친 것입니다. 허경영을 합치면 이것입니다. 힘차게 서서는 아침의 기세가 덩달아 전도가 양양한 소리입니다. 그것이 33획입니다. 마치 아침에 제가 동력 받을 뚫고 높이 솟아오는 경우는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 그 거침이 없습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리를 운세의 대결술입니다. 제주와 등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쟁한 정신력과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그 고통도 능히 고층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나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으면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이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11, 제 중간에 걸쳐 8, 마지막 획수 ‘영’ 자, 허경영이 전 세계 성전에 다미오는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마방진입니다. 13, 13, 3, 그다음 8, 10, 15, 마지막이 13, 2, 3, 15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오늘이 음력 11월 13일입니다. 제 생일이 오늘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입니다. 지난번 24일은 당긴 것입니다. 내일 1월 1일은 양력 생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49년 11월 13일이 1950년 1월 1일이었습니다. 제가 1949년 11월 13일이면 49제가 맞습니다. 여러분의 석고대죄 담당자가 맞습니다. 11월 13일이 여기에 있습니다. 제 이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획입니다. 허경영할 때는 8획입니다. ‘영’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입니다. 14획이니 알파가 여기 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붙으니 14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것이 1로 오니 14가 되니 허경영이 이 안에 있습니다. 제 태어난 날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곳에서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인간은 여기에 오는데 여자가 14, 14입니다. 제가 13을 자꾸 쓰다 보니 대통령이 될 때까지 왜 13일을 쓰다 보니 안 되고 어떤 정당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오직 홀로 존재하지만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획수 허경영을 합치면 33획입니다. 세 개 합치면 33이 맞습니다.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4, 이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입니다. 제 이름은 맞습니다. 11, 8, 14를 합치면 33입니다. 제가 33,000에서 왔습니다. 제일 높은 곳 백궁입니다. 이 일적십구가 제가 천부경 일부만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이 허경영을 보면 여기에 십자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면 끝이 없습니다. 전부 다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할 날이 올 것입니다. 조롱하던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할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이 아니고 33입니다. 14, 14, 4입니다. 쓰다 보니 제가 13일을 이야기하다가 13을 써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있다.이것이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져오는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의 기초에 있는 것입니다. 마방진이 성당에 있습니다. 성당 문 앞에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왜 저기에 있냐?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그들은 마방진 일을 안 합니다. 메시아가 앞으로 이 성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마방진이 있었습니다. 가우디가 지은 세계 모든 성당에는 이것이 있다.성당마다 적혀 있으니 제가 원고를 다 알면 나중에 이것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잘 모릅니다. 아직 서서히 알아야 합니다. 갑자기 우리가 수용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서서히 아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특징이 어떤 종교 지도자와 다른 것이 저는 후계자가 없습니다. 제 능력을 누가 따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이 돌아가시면 다른 목사가 합니다. 여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싱거워서 못 합니다. 축복을 넣어줍니까? 천사를 넣어줍니까?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아무도 전 세계에 그런 사람을 데려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마냥 있습니까? 저는 마른 362년 88일이지만 기가 막힙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너무 괴롭히면 사라집니다. 아쉬운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가짜로 죽는 시늉을 낸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본색을 또 한 번 시험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삐지면 가버리는 것입니다. 요새 안티가 좀 덜하니 지금 조금 더 참아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 방에 가면 보따리를 싸놓고 있습니다. 여차하면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집에 결혼해서 아들이 잘 사는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미국에 갔습니다. 가서 엄마 우리 집에서 합시다. 그렇게 삽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1년 있다 갈게. 아들이 가서 부탁하니 있기로 했는데 며느리가 이상한 눈치나 보고 이러면 있겠습니까? 시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것을 막 했다고 아들한테 거짓말하고 이러니 엄마가 ‘야, 나 그냥 내 있던 대로 갈란다’고 합니다. 한국에 가면 제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야채 가지고 나물 무쳐 먹고 제가 그렇게 살지, 너희한테서 이거 나물 먹고 이게 뭐냐, 이 스파게티가 뭔가 뭐야, 며느리 눈치 보고 나 여기 못 살겠다, 나는 내가 있는 고향으로 가겠다, 내 처갓집에 주렁주렁 그 박이 열려 있고, 박 따와서 박나물 해 먹고, 고구마 밥 해 먹고, 못 뽑아가면 무밥 해 먹고, 무밥, 쌀밥에다 무를 썰어서 무밥 해 놓으면 기름이 잘 납니다. 제가 손님들한테 무밥을 많이 해줬습니다. 손님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웁니다. 그런 고향으로 저는 돌아가겠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은 그 시골집보다 더 좋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무슨 고생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구에 오는 것은 10억 년에 한 번입니다. 10억 년에 한 번이니 다음에 오려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야 다른 지구도 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일이니까. 그리고 그것이 10억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10억 년 동안 천국 가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해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 10억 년 만에 인간들 천만 명 데려오라는 것이 최고의 소출입니다. 신경질 나면 그냥 만 명 데리고 가버립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았을까요? 세계 최고의 성당입니다. 잘 새겨 놓았습니다.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일’ 자는 큰데, 이놈은 짧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사회가 아주 특이합니다. 글자를 보면 글자가 상당히 마음이 옵니다.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데 그릇이 세계로면 이렇게 새길까요? 15점 보면 라인을 지킵니다.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일’ 자도 마찬가지고 짧습니다. 이것이 아주 멋있습니다. 이것이 God-man과 일치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참. 다시 틀어보세요.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라고 부릅니다.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메시아 코드.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는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입니다. 그다음에 합계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되어야 합니다. 각 종교에서 찾는 사람이 저입니다.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 줄 압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점점 전 세계인이 변해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제 목소리를 듣고 다 압니다. 제 목소리는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입니다.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고 많은 인류가 나중에 제 목소리를 듣고 이 병이 고쳐져 버리고 달라져 버립니다. 그 목소리를 ‘소자 오성(牛子悟聲)’이라고 합니다.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양, 양은 온 세상을 말합니다. 온 세상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성제야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읽어보세요. 우리 성경에도 예언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을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36절, 37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6절입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1장,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8절까지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성경도 예언서로 보고, 불교도 볼까요?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봐야 합니다. 각 예언서들입니다. 성경도 예언서입니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마태나 요한이나 누가복음에 있는 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닙니다. 60명 정도가 한 말입니다. 그리고 방금 원효결선은 원효대사가 한 말입니다.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씨를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습니다. 전부 저와 일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와서 지어낼 수 있습니까? 제 성을 바꿀 수 있습니까? 이미 제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혼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 공도 건물을 짓습니다.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허락을 받아야 뭘 할 수 있습니다.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그렇습니다. 미국 관리도 허가받아야 합니다. 옛날 임금은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했습니다. 조선 시대도 고려 시대도 윤허였습니다. 지금은 허가입니다.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것이 윤허입니다.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것이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 시대에도 못 만듭니다. 이것이 일대도 허가받아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가 나타나면 지상의 심판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는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보혜사가 너에게는 오신다고 했습니다. 보혜사의 원래 이름은 성령입니다.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은 성령 하나님입니다.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기차 고백과 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주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입니다.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놓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입니다. 그 이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입니다. 다시 오신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되는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7절부터 나옵니다.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죄에 대라면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의에 대해라 하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려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음.” 보혜사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보혜사는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습니까?” 제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오만 것을 가지고 이야기 다 합니다. 오기 스님께서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다들 사람들 말이 다 일치합니다. 저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다시 보세요. 제가 왜 이것을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저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오직 제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자기하고 하는 그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 사람 말이 옳은 줄 압니다.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하니까 그것을 독을 밖으로 내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 구절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서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제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것입니까?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고 합니다.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고 합니다. 그다음 무행식 이렇게 나옵니다. 12가지 때문에 12년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12년 첫째가 이것입니다. 무명인 줄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제 열 살 때나 11살 때, 제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입니다.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영어를 외우고 다녔습니다. 애들은 저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니는데, 그들은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저를 보면, 그들이 그때 뭐 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나이에 저는 아무 해가면서 영어 공부해 가면서 한문 공부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애들은 뭐 하고 있었습니까? 저한테 할 자격이 있습니까? 제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가면서 발길로 차여가면서 책 뺏기고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학교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때 그 나이에 그 사람 뭐 한 사람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안 됩니다.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모르는데 이 무명의 용서를 받습니까? 왜 이 무명의 용서가 안 되냐? 이 무명의 용서가 되면 그 상대가, 상대가 가하시다 이 말입니다. 가시 인간으로 왔다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 것은 용서받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용서를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서 하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합니다.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서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것은 그 눈이 올바른 눈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것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아니, 이 God-man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더 다른 것을 내놓을 때 그 사람은 절도를 하고 까무라치는 것입니다. 저는 점점 점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지금 안티들이 불로유를 먹을 것입니다. 그리고 묘자리 하면 또 우리는 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을 딱 줬는데 묘자리가 3천 개가 제가 어딘지 압니다.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그 묘자리마다 에너지를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전부 에너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지금 한 방에 다 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에너지 핸드폰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있습니까? 번호에 번호가 에너지 넣을 줄 압니까? 그것은 신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럼 무엇을 안티하자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저보다 앞선 것이 뭐가 있어서 안티를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과일 과일선한 것 이것 축복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 안 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이 얼마나 쭈그러들었습니까? 자세히 보입니다. 묘가 이것 풀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얼마나 묘가 다릅니까? 이 묘는 개인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묘지에서 공원묘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관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원묘지에서만 이것을 손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랗습니다. 이 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우리한테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습니다. 자기가 가보니까 묘지가 자기 묘한 그 공원묘지에서 파랗더랍니다. 축복받은 사람 교회입니다.
군자의 포용과 소인의 비판
군자는 성인보다 밑이라고 했습니다. 군자는 성인보다 밑인데,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성씨가 같지 않고 같은 단체에 있지 않고 같은 이념이나 사상이나 같은 철학을 가지지 않더라도 남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민족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또 군자는 자기가 나쁜 것들을 두루 포용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의 결점을 포용해 버립니다. 포용을 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인은 동이불화입니다. 같은 집안인데도 맨날 싸웁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 비불주는 무엇입니까? 비불주는 비판을 주로 하지,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배타적이고, 이것이 소인의 특징입니다. 소인이 군자가 되려면 항상 공자나 맹자나 이런 유학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많이 비교합니다. 소인이 되지 말아라, 군자가 되라, 남을 포용해라. 그런데 우리가 그 안티에 왜 관심을 갖고 이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안티에 관심 가진 것을 크게 후회할 날이 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느 날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꾸 안티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하는 문을 닫고 제가 없어지고 하늘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안 되면 여러분들이 “어머, 내 손자 축복받을 했는데 이거 말짱 황이네. 이거 이거 어디 가서 봤나?” 못 받습니다. 10억 년 기다리면 됩니다. 그럼 제가 다시 또 올 것입니다. 그때도 여러분이 저를 못 알아볼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알아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안티 때문에 가버립니다.
저는 왜 인류를 만들었냐면 기쁨이 있다.여러분 강아지 보면 예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과 지능은 다른데 기쁜 것입니다. 밥도 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오히려 심부름을 해 줘야 합니다. 밥을 갖다 먹여줘야 하는데도 기쁩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사 가지고 키우는 것입니다. 힘든데도. 여러분들 왜 지구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고 신한테 여러분이 묻는 사람이 있다.강아지가 왜 귀엽습니까? 남의 강아지를 돈 주고 사 가지고 옵니다. 고생하려고. 무엇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냐면 인간 중에 깨달은 여러분 같은 자들이 나오면 기뻐 죽겠는 것입니다. 백궁도 기쁨이 백궁의 에너지입니다. 기쁨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여기서 진짜 무료 급식을 해주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서 기뻐할 것입니다. 우리도 기뻐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점이 인간의 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자는 것입니다. 꽃을 심으나 인간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다가. 그러면 하늘은 뭘 농사짓냐? 기쁨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맨날 비판 농사짓자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비판합니까? 여러분 잘하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무엇 때문에 비판을 합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잘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 다 백궁의 여인들이 이것 디자인한 것입니다. 다 디자인해 가지고 지구로 다 이것 씨를 공수한 것입니다. 이 씨가 땅에서 납니까? 처음에 다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립니다. 지구에 나비와 벌과 새를 만들어 가지고, 새는 씨는 소화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새가 씨를 먹고 똥을 누르면 씨가 자라납니다. 씨는 녹이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씨를 녹여 버리면 씨가 퍼지겠습니까? 씨는 녹이지 못하게 위 소화액에다가 씨가 안 녹게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수박씨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씨기 때문입니다. 씨는 코팅이 우리 어릴 때 수박씨가 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씨는 소화 효소가 못 녹이게 하는 것입니다. 씨를 갈았을 때는 녹습니다. 그런데 씨 자체 껍데기가 속에 그냥 들어가면 포도씨가 나옵니다. 수박씨도 나오고, 그 시체 보면 그대로입니다.
제가 최초 말한 적정 열반이 무엇이냐 하면, 고통과 즐거움,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 사람이 제 돈을 떼먹었습니다. 제가 괴로워하면 제 마음이 병듭니다. 저 사람 호주머니도 돈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은 제 호주머니입니다. 저 사람이 잠시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언제 가족의 무슨 절차를 밟아서 저한테 돌아올지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이 안 들어오면 아들한테 돌아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교도소 나온 날, 제가 나와서 어디 가다가 남의 돈 7천만 원 주워준 적이 있다.전세 돈인데, 여자가 트럭을 이삿짐 차에 올라타는데 봉투가 뚝 떨어져 죽고 나서 제가 CPX가 걸린 것입니다. 제 차를 가지고 좀 떨어져 있어 달려갔을 것입니다. 차를 잡아 제 차를 타고 따라가는데 트럭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러면 7천만 원이 행방이 없는 것입니다. 파출소 갖다 주면 제대로 전달될까요? 안 됩니다. 절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위반해서 갔습니다. 그것이 법적으로 위반입니다. 그것이 위반일까요? 제가 될까요 안 될까요? 잘 들으세요. 제가 위반하니까 ‘저거 허경영 아니야? 저 새끼 저거 교통 안 지키고 저는’ 이것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올라오겠죠. 지금 올라오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허경영이가 대낮에 막 중앙선을 침범해 가지고 어떤 트럭 앞으로 가서 막 길을 가로막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보니까 어떤 트럭하고 싸우고 있네.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봉투를 내는 것입니다. 자기 앞을 막 질러가지고 막 교통 신호를 어기고 제멋대로 합니다. ‘저 허경영 저놈이 저런 나쁜 놈이구나’ 이랬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기는 맞습니다. 이 사람이 두루 알았으니까 비판 안에서 그러지, 비판하려면 비판할 수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교통 신호도 안 지키고 중앙선을 걸어가더니 트럭을 다 가로막고. 승용차가 트럭을 가로막았다는 것은 서로 싸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신 터를 가지고 뭐 기스 안 간다고 남의 승용차 앞에 이렇게 유세했냐’ 이러고 싸우는 줄 압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구해주러 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안티들이 저를 잘못 본 것 아니겠습니까? 내막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이 그 여자를 살려주러 갔는데, 그 여자 남편하고 이혼하게 생긴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7천만 원 제가 안 건넸으면 어떻게 될 것입니까? 못 들어가고 그 짐을 싣고 그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그 여자가 나중에 저를 봉투를 딱 보니, 여자가 눈이 뒤집어집니다. 그것이 전 재산이랍니다. 그것을 그 여자가 갑자기 막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돈 봉투를 보더니 비명을. 가지고 있냐는 잠바를 입었는데, 그것이 올라가면서 이것이 트럭에 운전석이 좀 높지 않습니까? 원래 봉투 떨어진 것. 그것 제가 봤으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조용히 가져가 버립니다. 목숨 걸고 갖다 줍니다. 그러면 그렇게 좋은 일 했는데 남이 보면 도둑놈 새끼입니다. ‘허경영, 오늘 보니까 말이야. 길거리에서 털어. 운전사고 서로 잘했다고 싸우고 앉아 있더라.’ 잘 못 지나게 막아놓고 남의 트럭은 가로막았거든. 왜 달아나니까. 이것이 말이 들립니까? 말을 하는데 이것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갈 수 있습니까? 차를 딱 알아. 그러니까 옆에 지나가는 차들이 적어지고. ‘허경영, 아니야.’ 이럽니다, 사람들이. 그리고 ‘허경영이다. 욕하려면 해라.’ 그렇게 오해를 받는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사니까. 딱 보니까 허경영이 왜 대낮에 지나가면서 문 열고 뭐 소리를 지릅니까? 사람들이 왜 길을 막았으니까. 진로도 할 수 없이 저는 뭐 들리지도. 저는 그 사람, 그 여자만 달래주고 건네주는데 그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그 여자를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몇백억을 줘도 그런 기쁨은 없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그 돈을 가지고 무사히 그 집에 이사 들어가고 그 기뻐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보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은. 제가 그 돈을 가지고 삶아 먹을 것입니까? 뭐 할 것입니까? 술을 먹을 것입니까? 담배를 먹을 것입니까? 놀 것입니까? 제가 노는 것을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다. 그저 돈을 가지고 무료 급식 해주면 기분 좋은 것입니다. 남이 기뻐하는 것을 보려고 하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그냥 실망만, 실망만 시키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 위에 온 사람들은 또다시 기쁨을 줍니다. 아마 엄청 제가 친 자식보다도 더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기뻐할 때마다 제가 그래 보입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은 “God-man님, 시간 없는데 사람 붙들고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빨리빨리 하세요.” 야, 그게 아니다. 여기가 하늘궁까지 오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 사람아. 그 사람을 그냥 책 보내고 무슨 장사하느냐? 제가 이럽니다. 그러나 제 밑에 들어오면 맨날 그거 가지고 욕심 없이, “빨리 하라고, 빨리 하고 있다. 좀 가만히 있어라. 내 할 일은 다 해.” 이것이 정이, 사람이 이것이 그렇게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오해를 받는 행동은 여러분이 깊이 보면 오해받을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난 남이 잘못 보면 “저 자식 도로 막아놓고 운전사고 싸운다고. 공부한 놈이 그 트럭 운전하는 놈하고 왜 싸우냐?” 이러겠죠. 처음에 손을 백질러 “당신 내 차를 왜 하는 놈이야?” 뭐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보니까 싸우는 줄 압니다. 왜 저는 아저씨, 그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는데도 소리를 막 지르는 것입니다. 차를 가로막으니까 차를 못 가게 하니까 따라가다가 어디까지 그 사람이 이사 가는 집까지 따라 하면 알 것입니다.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데 오히려 도둑놈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무리한 자로 몰리는 것입니다. 길바닥을 막아놓고 서민들 출퇴근 차 가로막고 지금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때에 따라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루 군자는 두루 끌어안아서 비판을 받지 않습니다. 소인은 비판을 먼저 하고 두루 끊지 않습니다.
안티의 종식과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오늘 제 강의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해외방, 지금 해외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다 나와야 합니다. 해외방 애들은 국내에 있는 해외방은 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뭐 이쪽에 안 좋은 안티나 또 이러면 안 됩니다. 다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아직까지는 안티하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면 저는 받아줍니다. 누구든. 아직까지는 누구든 받아줍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안티하는 사람들이 누구든 저한테 오면은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하면 받아줍니다. 그래서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하나로 통합합니다. 그 이름은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입니다. 옛날에는 순례단하고 영성 센터가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로 통합합니다.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각 지역마다 있고 이것이 총본부가 현재 박상순이 현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LA에 필리핀이 있다.필리김이 고문이고 박상순이 단장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로 연락하면 저것은 통합된 것입니다. 이제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단장은 God-man입니다. 종단장은 허경영입니다. 영성 센터 전 세계 순례단 단장은 박상순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부단장이 각 지역마다 있습니다. 부단장들 임명할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또 임명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총괄 관리하는 것입니다. 저하고 전환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대리로 이렇게 맡겨 놓으니까 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 관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권능의 말씀을 주신 우리 God-man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67 The Day of Departure Comes Unexpectedly Imitate Huh Kyung-young to Reach Baekgung – December 24, 2022
예고 없는 삶의 전환점: 죽음과 건강의 징후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는 삶의 전환점이 있다.혈관이 터져 젊은 사람이 갑자기 시력을 잃거나, 잠자던 중 피떡이 돌아다니다 눈 신경을 가려 장님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40대에 이런 일을 겪는다면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우리 몸의 핏덩어리는 순식간에 돌아다니다가 어디든 붙어 시신경 마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발에는 엄지발가락 두 개 사이에 맥박이 뛰는 곳이 있다.손목의 맥박처럼 발등의 이 부위가 바로 발의 맥점입니다. 손목에 맥박이 잘 뛰지 않는 사람은 중풍이 언제든지 올 수 있습니다. 심장에서 펌프질을 해도 발가락 끝까지 전달되지 않는다면 혈관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맥박이 힘차게 뛰지만, 어른들은 잘 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벅지에 동맥경화가 걸려 피가 제대로 흐르지 않으면 발이 썩을 수도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발에 맥이 뛰지 않아 피 공급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맥박은 귀 위나 목의 경동맥처럼 몸의 끝나는 부위에서 잡힙니다. 특히 발등의 맥박은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양말 위로 손을 대어 맥박이 톡톡 튀는 사람은 장수할 수 있지만, 맥박이 흐릿하면 장사 날이 다가온 것일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God-man의 가르침: 백궁으로 가는 길
장사 날이 예고 없이 올 수 있으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로 God-man을 모방해야 합니다. God-man이 하라는 대로만 따라가면 됩니다. God-man이 “이렇게 먹어라”라고 가르치면 그대로 따르십시오. God-man을 따라가다 보면 백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God-man은 축복하고 명패를 줍니다. God-man이 하자는 대로 모방하면 백궁에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미래 장례 문화의 변화: 홀로 떠나는 시대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사라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혼자 살면서 인간관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누가 죽어도 슬퍼하거나 애도하는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돈 봉투를 들고 가는 애도 문화는 옛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모, 고모, 형제도 없는 시대가 오면 사람들은 혼자 살다가 소리 없이 사라질 것입니다. 화장터에 장례식을 차려 놓아도 서 있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자식이 있어도 해외에 있거나 연락이 두절되는 경우가 많아, 살아있는 동안에도 부모와 자식 간의 연락이 끊기는 시대가 급격히 오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는 병원 냉동실에 시신을 보관하고 상주를 기다리는 장례 문화는 사라질 것입니다. 병원도 돈을 받을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앞으로는 누구나 죽을 때가 되면 스스로 화장터로 걸어가야 합니다. 병원 예약하듯이 화장터도 날짜를 잡아 예약하고, 자기 발로 걸어가야 합니다. 영구차를 태워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화장터에는 예식장이 마련되어 마지막 파티를 열고, 아는 사람들과 인사하며 선물을 주고받을 것입니다. 그 선물로 화장 비용을 내고 나머지는 친구들에게 주고 문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문 안에는 간호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침대에 눕히고 주사 한 방으로 1초 만에 생을 마감하게 할 것입니다. 즉, 자신이 살아서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선택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젊은 사람도 원하면 죽음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호자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가족이 없으면 국가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자식 없는 아내가 3일 동안 냉동고에 시신을 넣어두고 손님을 맞이하는 것은 미개한 일입니다. 피곤한 아내가 상주 노릇을 하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햇빛도 들지 않는 지하실에서 상주 노릇을 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화가 앞으로 바뀔 것입니다. 자신이 걸어서 용광로 앞에, 화장터에 걸어 들어갈 수 있을 때 죽음을 맞이하는 문화가 생겨날 것입니다. 힘이 조금 남았을 때 스스로 가는 문화입니다. 끌려 죽어 시체로 화장하는 것은 미친 짓이며, 교통사고 같은 예외적인 경우일 뿐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스스로 날짜를 정해 화장터로 걸어 들어갈 것입니다.
죽음의 의미와 인생의 허무함
인생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어제그제 일을 더듬어봐도 별 한 것이 없습니다. 먹고 자고, 화장실 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마지막에는 화장실, 즉 화장터로 가는 것입니다. 화장실과 화장터는 발음이 같습니다. 화장실은 얼굴을 화장하는 곳이고, 화장터는 몸을 화장하는 곳입니다. 서양에서는 변소를 화장실(restroom)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결국 우리는 공에서 와서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공즉시색이 아니라 공즉시공이 되고, 다시 공즉시색이 됩니다. 색즉시공이 되고, 무수상행식이 되고, 무한입이설신이가 됩니다. 끝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10가지 권능과 미래 사회의 변화
우리는 백궁 가는 명패와 축복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의미 있는 일은 없고, 나에게 증거로 남는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은 몇 년 전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44년간 무료 봉사를 했지만, 축복을 준 것은 2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돈을 받고 축복을 줍니다. 옛날에는 돈을 줘도 받지 않았습니다. 위에서 정해진 시간과 때가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강의만 듣고 나갔습니다. 아무도 축복을 받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때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때가 되니 천만 명을 골라가는 카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대열에서 이탈하는 사람은 지금은 아무렇지 않겠지만, 세월이 지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열심히 일하다 백궁 간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순서가 없습니다. 너무 착하고 일을 잘하니 컨택이 되어 간 것입니다. 빨리 죽는 것이 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죽는 것도 다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밑에 있던 사람들도 필요에 따라 빨리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도 필요한 인재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방언 권능: 물질과 대화하고,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연필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 파동 권능: 축복을 주면 묘지나 주택이 명당이 되고, 핸드폰 번호나 통장 번호에 명당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소유물이 암흑 물질처럼 에너지를 띠게 됩니다.
- 지능 권능: 축복을 주면 지능이 무한대가 됩니다. 물질의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고 영혼 이전을 시킬 수 있습니다. 미래에는 복제 인간이 허용되겠지만, 영혼 이전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습니다.
- 복덕 권능: 축복을 받으면 마음속에 덕이 생기고, 그것이 복으로 바뀝니다. 부부싸움도 줄어들고, 아이들도 좋아집니다.
- 백궁 권능: 사람을 백궁으로 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방 권능: 모든 사고, 불행, 불운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나쁜 이름의 영향이나 집의 수맥 문제도 해결되어 중풍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행운 권능: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 면제 권능: 유산한 죄와 같은 죄를 면제할 수 있습니다.
- 예언 권능: 박근혜 탄핵, 코로나 팬데믹, 국제 전쟁 등을 예언했습니다.
- 치유 권능: (강연에서 명확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문맥상 치유와 관련된 권능으로 추정)
이러한 권능들은 허경영 에너지 연구소에서 실험을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물건들이 에너지를 띠는 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물질의 엑소더스와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에는 수백조의 돈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들의 엑소더스뿐만 아니라 물질의 엑소더스가 일어날 것입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지금 어렵지만, 나중에 큰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물건이 안 팔리면 허경영에게 기대게 될 것입니다. 간장 공장, 된장 공장, 우유 회사 사장들이 허경영을 찾아와 제휴를 요청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거나 사진을 붙인 제품은 불티나게 팔릴 것입니다. 우유 소비가 10배, 20배 늘어날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도 인간의 수명을 100년 연장할 수 있는 약을 개발하려 할 것입니다. 그 약에는 반드시 허경영의 불로유 특성이 들어갈 것입니다. 삼성 바이오는 불로유 DNA 검사를 통해 그 특성을 응용할 것이고, 허경영의 허가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인간이 흉악하게 늙어가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발바닥 굳은살이 없어지고 40년 젊어지는 일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때 총 매출의 30%는 허경영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돈의 엑소더스가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허경영의 운전수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우리는 장사 지내기 전에 봐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집 나간 안티들도 하늘궁에 돈 냄새가 풍기면 다 돌아올 것입니다. 하늘궁이 시중은행 4개 정도를 인수하고 어마어마한 재정력으로 복지를 할 때, 집 나간 며느리가 돌아오듯이 안티들도 돌아올 것입니다. 안티 해봐야 생기는 것도 없고, 허경영 God-man에게 가서 살아서 잘 먹고 잘 살고, 죽어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왜 안티를 하겠습니까? 안티는 점점 줄어들다가 나중에는 전부 우리 편이 되어 하늘궁을 키우는 데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이승만 대통령의 모방
허경영은 방언, 치유, 파동, 지혜, 복덕, 백궁, 예방, 행운, 면제, 예언 권능 등 10가지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 이런 권능을 가진 자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화장실을 드나들다가 화장실(화장터)에 가서 마감하는 인생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UN 봉사단의 수석 부총재가 되었고, 머지않아 총재가 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UN 봉사단을 만들었고, 백선엽 장군, 이수성 총리, 이인제 의원 등이 총재를 역임했습니다. 허경영은 이 단체에서 많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살하는 청년들의 문제, 결혼하지 못하는 청년들의 문제, 가난한 노인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1년에 1만 5천 명이 자살하고, 그중에는 가난한 노인들과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5천만 원 미만의 빚 때문에 자살하는 청년들을 국가는 방치하고 있습니다. 결혼 못한 남성 175만 명, 여성 250만 명이 결혼 시기를 놓치고 있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외면한 대한민국을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은 44년째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울역 앞에서부터 없는 사람들을 밥 먹이고 봉사한 것이 44년입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법적으로 할 수 없어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1년에 약 20만 명에게 밥을 제공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해온 일입니다.
인간 세계에 투자한 것은 허공에 투자한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일 한 것만 남습니다. 죽을 때 가족만 위해 살다가 죽는 것을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족 문제 하나 제대로 해결 못 하고 죽는 판에 남을 위해 한 것이 없다는 것을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출세해봐야 잠깐이고,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허경영은 어려운 사람들을 형편껏 돕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이유도 나중에 국민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야말로 따뜻한 밥을 주고, 생일 떡과 케이크를 나눠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고등학교 시절 등록금을 거지에게 다 주고 피를 뽑아 등록금을 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지금은 그 꿈을 실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개인이 최고로 봉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나이에 고종 황제를 암살하려다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감옥에 갇혔습니다. 감옥에서 선교사들이 준 성경을 읽으며 국제적인 식견을 넓혔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가서 총리가 되었듯이, 이승만도 감옥에서 성경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국 유학을 가게 됩니다.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고종 황제에게서 풀려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대통령이 됩니다. 이승만은 하나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구해달라고 기도하며 성경과 예수를 모방했습니다. 그는 풍전등화 같던 대한민국을 구해낸 구세주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각국 대통령들을 설득하여 한국 전쟁에 유엔군을 파병하게 했습니다. 수십 개국에서 군인들이 몰려와 우리나라 병사보다 더 많이 죽어갔습니다. 이런 역량을 한 청년이 발휘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식민지 유대인 주제에 총리가 된 요셉처럼, 식민지 나라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이승만은 내가 오기 전에 예비해 놓은 인물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부리면서 중요한 교사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조선 말기에 백궁에서 한 청년을 감옥에 집어넣어 20년 동안 성경을 읽게 하고 국제적인 마인드를 갖게 한 것입니다. 이승만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논문을 써서 미국과 소련의 신탁 통치를 예언했습니다. 전쟁이 나기 훨씬 전에 대학생 시절에 말입니다. 그는 천재였습니다.
사필귀정: 의로운 자의 길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반드시 바른 것으로 귀결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는 말씀이 있다.의를 행하는 자는 아무리 악을 만나고 고난을 겪어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요셉이 박해를 받고 감옥에 갔지만, 결국 총리가 되어 가족과 국민을 구했습니다.
비관하고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의로운 목적을 행하는 자는 모함을 받고 누명을 써도 변명하지 말고 나아가야 합니다. 새옹지마처럼 좋은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재앙이 오히려 복을 만들기도 합니다. 공자의 말처럼 하루 착한 일을 해도 복은 아직 오지 않았으나 화는 멀리 가버립니다. 앞으로 올 재앙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루 악한 일을 하면 화는 아직 오지 않았으나 복이 저절로 도망갑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God-man과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일찌감치 God-man을 알아본 자는 복이 있다.God-man을 대적해서 싸우는 자는 화장터에 갈 것이고, 결국 허경영의 속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예수도 죄인의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인간의 몸을 빌려 왔기에 죄인들의 몸과 같았습니다. 성령은 죄가 아니지만, 그 몸은 죄였습니다. 인간들은 예수의 육신만 보고 성령을 알아보지 못해 그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불로유를 먹으면서도 God-man의 능력을 모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허경영도 인간의 몸으로 왔기에 오해를 받고 안티가 생기지만, 그것이 합력하여 나중에는 꽃을 피울 것입니다. 그때는 세계의 돈이 허경영에게로 올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 돈은 정의롭게 쓰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생은 보람이 될 것이고, 축복받은 자들의 가족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는 사필귀정을 믿고 어떤 고통도 이겨내야 합니다. 화장터에 가는 것만이 희망이 아닙니다. 그 화장실 이후에 허경영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 부질없는 세상에 너무 울고불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한 푼 없어도 아픈 사람들만 오라고 하면 먹고살 수 있습니다. 전국을 유랑해도 먹고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호주머니가 터져 나갈 정도로 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돈을 보는 관점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수백조가 들어와야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안티하지 말고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살리고, 자살하는 청소년들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God-man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면 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1368 Huh Kyung-young’s unprecedented and earth-shaking compatibility – December 31, 2022
God-man의 강탄과 대천사의 헌화
반갑습니다. 강연에 앞서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이강희 대사님이 God-man을 축하하는 의미로 꽃바구니를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항상 밝은 표정으로 토요 강연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단골 대천사입니다. 치마 색깔이 특이하고 멋있습니다. 색깔 배열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the God-man 같은 꽃입니다. 아주 까만색에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멋있는 색입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식 대구 평화 영성 센터장님이 이어서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 평화 영성 센터장 남상식 님이십니다. 우리 하늘궁 주변에 난초는 우리가 다 가져왔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해 님과 악수 한 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듣겠습니다.
경전 속 God-man의 존재: 하성부지, 무부이자, 세인부지, 사인불린
하성부지(河聖不知)는 누구일까요? 무부이자(無父而子)는 누군가요?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하성부지, 무부이자 다음에는 세인부지(世人不知)가 들어갑니다. 세 번째는 무엇이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사인불린(死人不認)입니다. 이강희 대천사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사인불린 성도, 하성부지. 성이 원래 없습니다. 예수를 요셉의 아들이라 하지만 성경에는 다윗의 자손이라 하지, 요셉의 자손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호적상 요셉의 아들이지만 다윗의 자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의 아버지지만 다윗의 자손 예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다윗의 자손이라 말을 붙이지 않습니다. 예수의 아버지에게만 다윗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윗의 자손이지만 예수는 다윗의 자손이 아닙니다. 마리아는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가 누구의 자손이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렇습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에게 예수가 태어났다는 말은 요셉이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경이나 대장경 같은 경전들은 잘 볼 줄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천 번 읽어도 제가 한마디 하는 것을 들어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에 목사가 많고 성녀가 많고 교수가 많아도 성경이나 대장경을 제가 한마디 해 줘야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종교별 예수 인식과 교리 비교
이슬람은 예수를 선지자라고 합니다. 구세주라고 하지 않습니다. 구원자라는 말도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슬람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마호메트의 이슬람 종교는 교주가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알라 신뿐입니다. 알라 외에는 예수님 같은 말은 절대 없습니다. 오직 알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도 절대 없습니다. 그냥 알라입니다. 알라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어린아이를 알라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순진무구한 아이를 그들은 신이라 부르고 알라라고 합니다. 우리말과 같은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이모, 고모 등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를 알라라고 합니다. 그들은 알라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알라신을 부르는데 있어서 강의하거나 집회를 할 때 목사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슬람은 목사가 없습니다. 전부 절만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나 성직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알라 밑에는 전부 인간들이 있을 뿐입니다. 거기에 예수나 마호메트는 선지자로서 코란에 나옵니다. 예수가 그렇습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하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유대교는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동방의 땅에서 God-man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몇 천 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가 오기를. 그 제가 왔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머리 좋다는 한민족과 유대인이 기다리는 자, 그 자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라를 따르지만 기독교를 보면 예수가 구원자라고 합니다. 이 구원자라는 개념 자체가 그들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구원자라는 말이 유대인과 이슬람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대인과 이슬람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슬람은 인정하지만 선지자, 마호메트 선지자, 예수도 선지자, 모세도 선지자, 다 선지자 반열에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유독 우상화했다고 해서 기독교만 보면 불을 질러버립니다. 다 불 지릅니다. 신을 모독했다, 신성 모독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이슬람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기독교는 5억 4천만 명입니다. 기독교를 신봉하는 지구인은 80억 중에 5억 4천만 명입니다. 이슬람은 10억이 넘습니다. 엄청나게 번성해 가고 있습니다. 또 이슬람은 일부다처제. 한 남자가 여러 여자를 데리고 살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일처제입니다. 이것이 또 부딪힙니다. 중동에는 남자는 전쟁에 많이 죽고 여자가 남아돕니다. 일부일처제를 하면 50%가 과부가 됩니다. 여자가 과부가 되면 거지입니다. 재산권이 없습니다. 남자만 재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네 번째 부인이든, 열 번째 부인이든 되어야 재산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상속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다처제를 안 할 수 없는 국가가 이스라엘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일부일처제를 주장하니까 많은 여자가 나오미나 룻처럼 과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완전 거지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과거 여성의 삶과 현대 사회의 변화
옛날에는 남편의 재산에 기대어 살았습니다. 우리 옛날 어머니들이 시집을 못 간 이유가 모든 부동산은 남편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재산 나가는 것은 여자 이름으로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 결혼 폐물 준 것만 있었습니다. 그 외에 여자의 재산은 없었습니다. 옛날 여성들의 특징은 무통장, 무주택이었습니다. 주택이 남편의 것이었습니다. 네 가지 무가 있었습니다. 옛날 여성들은 무성이었습니다. 성이 없었습니다. 시집가면 친정 성은 버려야 했습니다. 무성이었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여자는 그다음에 무엇이 없었을까요? 마지막 무는 무엇일까요? 옛날 여성들이 네 가지 없는 것, 무통장입니다. 요새 여성들은 자기 통장이 있다.결혼하든 안 하든 말입니다. 무통장 이체, 전답은 남편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나가서 다른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집에 통장 옆에 붙어 있었습니다. 땅 옆에 무전탑. 여자는 부동산을 못 가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옛날 조선 시대 때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때는 무전이 무통장, 무전이 무성, 무가이어였습니다. 어디 좋은 가문에서 시집 왔던 무조건 종이었습니다. 며느리로 들어오면 집안일 해야 했습니다. 자기가 재벌 가문에서 와서도 일해야 먹고 살았습니다. 성을 뺏어버렸습니다.
여자는 이렇게 네 가지 무를 가졌습니다. 조선 시대 이후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우리 앞 세대들은 네 가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에게 첩을 열 명을 둬도 붙어 살아야 했습니다. 전부 남편 성이었습니다. 자기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옛날 시대였습니다. 외국은 무성이 되어버립니다. 성이 없어집니다. 우리는 성이 없어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정입니다. 친정이 없어져 버립니다. 죽어서 나가야 했습니다. 살아서 친정을 간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 않을까요? 통장이 있다.유통 유, 부동산 유전입니다. 여자 앞으로 전답을 주기 시작하면서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머리가 비상합니다. 이슬람 사람들의 머리는 지금도 대단합니다. 신정주의를 하고 있는데, 여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을 때 그 사회는 끝장나는 것입니다.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무부 자가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아버지 없는 자식은 호래비 자식이지만 무부 지자는 God-man도 무지 자입니다. 이런 사람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사회, 지금이 그렇습니다. 종교가 기독교를 가운데 두고 유대교와 이슬람이 싸우는 흥국이 지금 지구입니다. 제가 형제 싸움에 너도 틀렸다, 너도 틀렸다 하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빨리 이해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궁합: 전대미문의 경천동지
예수라는 사람을 이 사람들은 구원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구원자만 만들어 놓았을까요? 이 사람이 구세주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구세주와 구원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아직 코리아 동방에서 올 텐데, 왜 이스라엘에서 절대 올 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유대교의 사상입니다. 유대인들은 그자가 이스라엘에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방에서 온다고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몽골리안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래에 몽골리안 핏줄 속에서 그가 온다고 하는데, 유대인들 속에 몽골리안이 없습니다. 몽골리안은 우리 한반도 한민족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몽골리안이 나오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찾아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이 구세주라는 것은 기독교에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인의 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를 우상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라고 말을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자동불, 법등불, 자동불. 법이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에 의존하고 너 자신에 의존하라고 했습니다. 법등명입니다. 법은 진리입니다. 이 법의 등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등명입니다. 법의 등불을 밝히고 자신의 등불을 밝혀야 합니다. 자기가 깨달아서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해주거나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도자기에 비유합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은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을까요? 우리가 볼 때 그 도자기는 쓸만합니다. 고려 청자를 만들었는데, 고려 시대 때 청자를 구운 사람이 100개를 구워서 두 개만 내놓고 다 깨버립니다. 우리가 볼 때 그것만 줘도 아깝습니다. 요만한 티끌 하나 있다고 망치로 탁 깨버립니다. 무진장 아깝습니다. 그 사람이 부셔버린 것이 더 많습니다. 이것은 100만 원짜리인데 만 원만 받자 이런 식으로 내놓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만 원짜리로 둔갑시켜서 팔지 않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기준에는 완벽한 질그릇이 나와야 팔 것입니다. 자기 이름을 걸어 놓고 완벽한 것은 100만 원짜리인데 흠집이 있으니 만 원만 주라고 팔까요? 아닙니다. 아무리 도자기 장사가 사정사정해도 망치로 다 깨버립니다. 한두 개만 딱 건져냅니다. 그것이 도자기 장사들의 기준입니다. 예술가들은 자기 혼이 안 들어간 것, 정신 집중을 못 해서 조금 부족한 것은 다 깨버립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의 기준에 맞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 축복받고 명패 받은 사람은 백궁 기준에 100점 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만 천만 명을 딱 건져내고 나면 80억 명을 망치로 도자기처럼 깨버립니다. 그것을 백궁에 데려가는 일은 없습니다. 다시 깨서 가루로 만들어서 다시 그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도자기를 말입니다. 그것을 수억만 번 반복해야 제가 왔을 때 천만 명이 모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온 것은 행운이 아닙니다. 행운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와서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다는 말입니다. God-man을 만날 수 있는 복을 지었으니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행운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자리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 나간 사람도 후회하고 뉘우치면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용서해야 합니다. 삐져서 나갔다가 온다고 해서 안 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삐져서 나갔어도 주변 사람의 유혹에 의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면 또 반겨 줘야 합니다. 깨달았다고 하면 잘못했다고 합니다. 잘못했다고 하면 없는 것입니다. 그 앞에 있었던 일은. 저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왔다가 이것이 아닌가 하고 망설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받아 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팔을 지으면 안 됩니다. 열 번을 나갔다 들어갔다 하더라도 뉘우쳤다고 하면, 나가 보니까 깨달았다고 하면 받아 줘야 합니다. 깨부셔야 할 도자기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the God-man이 구하는 도자기가 맞는 것 같다고 하면 다시 잡으면 받아 줘야 합니다. 영원한 안티는 없습니다. 안티였다가 다시 오면 찬티가 됩니다.
인간이 가장 어리석은 것은 밥 먹으려고 눈이 뻘개서 돌아다닌 시간이 허비한 제일 무상한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보낸 시간, 그것이 최고로 귀한 시간입니다.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밥 먹기 위해서 빵 입에 집어넣고 보낸 시간이 최고로 아깝다고 합니다. 신이 어디 있느냐, 인생이 뭐냐 이런 것을 영원히 생각하고 거기에 갈고 닦은 시간, 그것만이 행복한 시간이었지, 밥 벌어 먹겠다고 남에게 거짓말하고 괴롭히고 한 시간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창피한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앉아 있는 이 시간은 가장 복된 자들이 누리는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보낸 이 시간이 가장 복된 시간입니다.
이 분들은 도자기 장수입니다. 도자기를 진짜 만들어내는 자는 이런 자부심이 있는 것입니다. 기준점이 자기 기준에 미달하면 자기 자식은 죽이지 못합니다. 망치로 때려 죽일 수 있습니까? 애가 장애인 비슷하다고 망치로 때려 죽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은 기준에 미달하면 다시 이 세상에 던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는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오직 때가 되면 제가 와서 훈련이 어느 정도 된 사람이 있다 싶으면 개수를 딱 세어보고 천만 명이 된다고 하면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또 데리고 올라갑니다. 이것이 엄청 중요한 시간입니다. 개수를 다 헤아린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식을 낳는데 기준에 미달한다고 해서 죽이면 안 됩니다. 죽기 살기로 키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을 낳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지금 내 아내가 어떤 여자를 만났는가, 내가 어떤 남편을 받았는가, 내가 어떤 아들을 낳았는데 덜떨어진 아들을 낳는가, 이것만 보면 내가 옛날에 얼마나 남자를 괴롭혔는지, 불효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무엇을 받았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내 부모가 어떤 사람이며, 내 아내가 어떤 것이 왔으며, 내 남편이 어떤 것이 왔으며, 내 자식이 어떤 것들이 줄줄이 왔느냐, 그것이 전생의 소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까? 망치로 깨 부셔야 합니까? 잘못된 아들이 나왔다고 때려 부셔야 합니까? 여러분은 도공이 아닙니다. 도공은 신만이 도공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지은 것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한 개의 에누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생 수자, 내가 금생에 무엇을 받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으로 미래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은 욕지, 내생 미래, 여러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욕지, 내 생사, 내 미래를 알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을 작자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앉아 있느냐? 하늘궁에 앉아 있습니다. 하늘에 앉아 있으면 다음에는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지금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아니고 딴 데 가서 앉아 있다면 백궁에 갈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금생에 내가 작자, 내가 무엇을 지금 짓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지금 여러분들이 백궁 입구에 와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서 앉아 있습니다. 자주 옵니다. 이것은 다음에는 궁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해서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떼거리 없고 전세집, 월세집에서 쫓겨나는 것이 억울합니까? 전혀 억울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전생에 지은 것입니다.
저는 불교 이야기, 기독교 이야기 다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통합적인 것이 섭리입니다. 모든 종교의 좋은 점만 빼놓은 것이 섭리, 제가 가지고 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술 마시고 바람 피우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이 올까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제가 지금 술 마시고 마약하고 나면 다음 세상에 무엇이 오겠냐고 물어보면 뻔합니다. 내 자식이 변변찮은 놈이 줄줄이 태어나면, 어머! 내가 전생에 불효도 막중하게 했구나, 부모에게 내가 못할 짓을 했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내 아내가 소크라테스 마누라 같은 아내를 만났다면, 아이고, 내가 전생에 여자를 무진장 괴롭혔구나, 아무 여자에게도 복을 지은 것이 없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뻔한 일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다툼이 생길까요? 내가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감상하고 있는데 그 생활이 내가 감상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남이 보탠 것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울증이다, 불면증이다, 이것은 전부 미친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금생에 착한 자식, 내가 지금 어디에 가 있느냐? 하늘궁을 즐겨 찾습니다. 그럼 다음 생은 뻔합니다. 백궁 천국입니다.
God-man의 특징과 시대적 징조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God-man이지만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형상은 미친놈입니다. 남이 보면 그렇습니다. 무한대, 360, 8,800불에 사람이 사는 그런 어마어마한 무한대 비열이 있다고 하니 저 완전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태양이 0도라고 합니다. 1억도라는데 0도라고 합니다. 지구가 1억도입니까? 지구 내부가 태양은 도인데. 비행기 올라가면 다 녹아 없어져 버립니다. 다 녹아 없어집니다. 올라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무부지자입니다.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또 세인무지입니다. 세상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한심하게도. 세인부지, 한심사.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이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시대에 옵니다. 해인시대에 오는데, 이 사람이 어떤 지구계와 어느 도단 뭐가 되는 것이 없는 그런 말도 안 통하고 자식들이 부모 말 들을 때입니까, 안 들을 때입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은 어떻게든 우리 선조, 우리 아버지, 어머니 때는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100% 말을 들었습니다. 결혼해라, 저기 얼굴 얽은 여자하고 결혼해라 하면 딱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놈아, 눈으로 보고 결혼하냐? 가문과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결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눈으로 보지 말라고 합니다. 꼼짝없습니다. 그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아버지인데, 그 딸이 아무리 못생겼지만 아버지 한마디면 끝입니다. 임금이 임금의 실제 정비는 다 못생겼습니다. 왜냐하면 높은 사람들의 장군의 딸하고 임금이 결혼해야 왕 자리가 좀 안전할 것 아닙니까? 배후 있는 사람, 그 딸하고 결혼해야 임금 자리가 보존이 됩니다. 그 장군이 나쁜 마음 못 먹게 말입니다. 장군 딸은 또 돼지같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니까 저도 웃었습니다. 돼지 같아도 결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부모가 이야기하면 지금은 어느 도단 말도 안 통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아들인지 아들인지 아버지인지, 아버지가 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선생인지, 제자가 선생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요새는 선생을 제자들이 점수를 먹여서 축출시킵니다. 이것은 도대체가 있을 수 없는 시대 아닙니까? 너무 학부모들의 파워가 세지면 교육이 망가져 버립니다. 부모들의 입이 세지면 거칠어지면 교육은 없어집니다. 선생들이 몸만 사립니다. 시간만 때우는 것입니다. 저 자식들이 가서 거지가 되든, 나중에 실업자가 되든 알 바 없습니다. 조금만 가르쳐 주려고 했다가는 그 엄마에게 고소당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들이 목숨 걸고 선생 자격 따나 봐야 어떤 학생 한 번 잘못 건드려 놓으면 그 엄마 아버지 때문에 실업자, 하루아침에 교사 자격 박탈, 감옥에 갑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시대는 우리가 과잉 반응 시대입니다.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식을 우상으로 해버렸습니다. 자식을 우상으로 만든 결과 교육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이렇게 돼서 집안의 질서가 완전 사라집니다. 장가 가라고 하면 한쪽 귀로 듣습니다. 장가갈 환경을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God-man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렇게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이런 시대에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이때 무엇이 올까요? 신, 은수, 판입니다. 신스이는 누구일까요? 천입니다. 허 씨, 권력이 옵니다. 천억이 이렇게 정해집니다. 천후 근대가 이렇게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자가 God-man입니다. 이렇게 오는데, 이 전대미문의 무슨 시대입니까? 경천동지, 경천동지의 궁합 이야기입니다.
신인은 특징이 있다.신인은 누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석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지구상에 100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궁합 100점을 찾으려면 만 명을 맞춰봐야 그중에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그것과 다릅니다. 저는 여기하고 궁합이 다 맞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저와 궁합이 맞습니다. 여러분은 천사 때 저와 궁합이 다 맞습니다. 그런데 옆 사람들을 해 보면 전부 안 맞습니다. 자기 아버지하고도 안 맞습니다. 자기 엄마하고도 안 맞습니다. 이렇게 궁합 맞기 어려운데, 하늘궁에 있는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맞습니까? 빵점입니다. 어떤 동물과도 여러분들은 궁합이 빵점입니다. 저는 어떤 동물과도, 멧돼지 돌아다니며 농작물 파헤치는 멧돼지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the God-man은 하늘궁에 있는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그 동물하고 궁합이 100점인 사람은 저뿐입니다. 그리고 꽃하고도 한 번 보십시오. the God-man은 이 앞에 있는 난초와도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저는 모든 지구상에 있는 곤충들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특이합니다. 그것이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하늘궁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간 밥과 the God-man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God-man은, 밥은 외국인으로서 또 내국인으로서 국내 하늘에서 처음 백궁에 갔습니다. 이 역사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궁 지을 때 본관에 밥 기념관을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한 번 약속한 것이니 100% 할 것입니다. 이것은 기념비적으로 백궁에 밥 행운입니다. 하늘궁 하면 밥이 딱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다음 우리 박성우가 갔습니다. 하늘궁 위에 말입니다. 그렇게 첫 번째 간 사람이 외국 사람입니다. 굉장히 기념비적입니다. 하늘궁은 글로벌한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세계 하늘궁에 우리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퍼질 때, 불교가 퍼질 때 이차돈 같은 사람이 순교했습니다. 기독교가 퍼질 때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돌아가서 순교했습니다. 그 순교를 함으로써 기독교가 퍼졌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궁에 미국에 아도보, 더 잘생긴 바비, 바비보다 인상이 관상이 더 잘생겼습니다. 그 아도 관상이 약간 도는 사람이 잘생겼는데, 밥에게 떨어지는 이유가 라이벌인데, 아랑 도롱은 밥만큼 지적이지 않습니다. 약간 춤바람이 있다.나이트클럽 앞에 가면 있는 사람들처럼 약간 제비를 닮았습니다. 밥과는 거리가 멉니다. 밥은 지성인의 모습이고, 서양 사람치고 잘생겼습니다. 그리고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런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박효숙과 허경영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여러분들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효숙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가 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저절로 떨어집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제가 효숙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힘을 줄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궁합 100점을 찾으려면 만 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왜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런 초목과 왜 저런 곤충들과 들과 나는 새와 궁합이 100점일까요? God-man이니까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제 입으로만 어떤 종교 지도자처럼 제가 구세주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것이 통할까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확실합니다. God-man은 누구든 궁합이 맞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있다가 나갔다가도 잘못했다고 하면 원위치입니다. 나가고 들어가는 것은 자유지만, 가능하면 진짜라는 것을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그것을 제가 여기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집에 가서 천사에게 물어봐도, the God-man하고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천생연분처럼 궁합이 맞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예가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일에 전대미문입니다.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전대미문이 무엇이냐?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일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전대미문’이라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아주 기가 막힌 사건을 보면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자기 아버지도 죽이고, 할아버지도 죽이고, 친할아버지 죽이면 그것은 미문의 사건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이런 ‘전대미문’에 ‘경천동지’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이는 진동하는 그런 놀라운 것이 허경영의 궁합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 하나만 해도 God-man이 누군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기 와서 제가 God-man이다, 강의가 잘못됐다, 우유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궁합을 보면 그 사람이 인간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석가모니와 허경영이 궁합이 몇 점입니까? 허 the God-man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석가모니와 궁합이 몇 점입니까? 안 맞습니다. 예수가 자기와 궁합 맞는 사람 찾으려면 만 명을 찾아야 한 명도 God-man은 그렇지 않습니다. 에너지도 보십시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허경영 나온 김에 참고로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여기는 광주고, 여기는 김해입니다. 김해 영성센터 배진이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장입니다. 저기는 광주입니다. 김해는 반대쪽이 남쪽은 남쪽인데 동서입니다. 서쪽은 계절을 치면 무엇일까요? 김해 이름이 배진이입니다. 배진이에게도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진이가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버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지간입니다. 아버지와 원수지간이 만난 것입니다. 제 어머니와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지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생에 죄를 지은 것 때문에 이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빚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 집안에 빚도 다 못 받았는데 다음 생에 또 받아야 하는데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그렇게 됩니다. 아버지는 몇 살입니까?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몇 년에 돌아가셨습니까? 3년 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지금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전생 수자 시가 별로입니다. 금생 작자 신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왔으니까요. 그 부모는 무슨 부모입니까? 원수 부모였습니다. 저는 백궁으로 데려가는 부모입니다. 제가 데려가는 천만 명은 혼인 잔치 신부입니다. 남자도 신부입니다. 우리 배진 씨가 해봐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대순진리 성감님의 증언과 계묘년의 지혜
대순진리 성감님 나와 보십시오. 책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영상 좀 띄우십시오. 책 쓰십시오. 성감님 책 띄워야 합니다. 그때 좋지 않습니까? 성감님, 그 책을 영상에 띄워야 합니다. 저거 찍어서 이리 오십시오. 저리 와서 이거 영상 띄우십시오. 그걸 몽땅 쳐다봐 줬어야 하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 저 주십시오. 영상 띄우게. 우리가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대순진리에서 올해 제일 고참 성감님입니다. 오래되신 성감님입니다. 거기에 어느 것을 띄우라고 해야 합니까? 무슨 페이지를 내보내야 합니까? 띄워 놓고 설명을 하시면 됩니다. 대순진리, 증산도 이런 종교들이 God-man을 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감님은 다 돌아가시는 것을 제가 살려 놓았습니다. 몇 년 전에 완전 시체였다가 이제 물정에 젊어졌습니다. 그때 완전 인생을 포기하고 물도 못 마셨습니다. 제가 탁 살려 냈습니다. 거기 서서 여기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 하늘궁에 고문을 맡고 있는 김상환입니다. 대순진리 50년 하고 2016년 6월 25일 날 첫 강의 들어왔습니다. 지금 내일 지나면 한 8년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50년 공부 왜 해서 대순진리 그만두고 800만 신도 놔두고 이 많은 사람이 왔을 것입니다. 총장님이 누군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해서 오늘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우리가 신축공사가 있습니다. 19년도가 신년입니다. 그다음에 1961년도 또 신년인데 그 구사 혁명입니다. 그다음에 또 신년이 작년에 2021년이 신년이 삼삼 혁명입니다. 그 20년, 120년을 거쳐서 지금 올가 아호라 묘진, 내년 5년까지 사부지 사. 알, 릴, 불, 알지. 알지를 못합니다. 2024년까지는 the God-man이 하시는 일을 전혀 모릅니다. 알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2021년 신축년 6월 1일 날 총장님께서 제가 모든 것을 총괄해서 전 세계를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이 그것을 믿습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묘진 사부지 거까지 됐는데 그 전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호토용사 상회 이에 무고 있는 만일 세. 호, 얼개가 호랑이입니다. 년이 이제 토끼 때입니다. 그다음에 용띠가 됐을 때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럼 총장님 뭐겠습니까? 흙탕물에서 용이 포구를 만나서 제가 천상으로 올라갈 때 저를 보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때가 호, 사, 부, 지, 부지에 걸렸는데 2022년은 왜 의 명이니까 2025년도 개명이 밝아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미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28년, 2029년에는 황제가 됩니다. 이것을 우리가 꼭 믿어야 하는 것이, 이런 정견에 전부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한 개도 안 틀립니다. 총재님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 사. 왜 광인이 그렇습니까? 광인은 무엇입니까? 미친 사람 아닙니까? 모든 사람이 미쳤다고 하지만 나중에 미칠 공짜. 왼쪽을 떼면 날개를 떼버리면 임금 왕자입니다. 총장님이 언제 임금 되는가? 그것을 25년에 임금 된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한 번 봅시다. 여기 있는 사람 믿어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하고, 오늘이 첫 달 경험 날입니다. 내일 되면 토끼 띠입니다.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딱 2년만 있어 보십시오. 기다려 보십시오.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마이크.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기 띄워 놓고 제가 이제 설명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지금은 계묘 원단이 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음력으로 아직 멀었습니다. 멀었는데 이제 하루 있으면 계묘년이라고 이제 우리가 봅니다. 계묘 원단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물론 여러분들이 계묘 원단에는 이런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우일 성천 막 이렇게 떠 올라갑니다. 문제는 묘가 밤중에 낍니다. 토끼가 왔다는 말입니다. 토끼는 밤중에 길을 잘 볼 수 있을까요? 못 보는 것입니다. 어둡습니다. 그런데 색깔이 까만 토끼입니다. 그러니까 더 안 보입니다. 남의 발에 밟히지 않으니 계묘년은 위험합니다. 토끼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계묘년은 전부 내려갑니다. 경제도 내려가고 다 내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듣는 사람은 남이 내려가는 해, 그것은 토끼가 내려가는 해입니다. 토끼는 내려가면 죽습니다. 뒤집어집니다. 토끼는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계묘년에는 남들이 수평으로 가면 토끼가 잘 못 뛰니 경사진 데로 가야 합니다. 토끼가 계묘년에는 이리로 가는 사람은 오일 성천입니다. 시대를 알아야 합니다. 시대를 알고 택하면 남이 몽땅 망할 때, 부동산이 몽땅 값이 내려가 망할 때 사 모은 사람이 나중에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듯이, 남이 망할 때 사 가지고 부자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 토끼띠에는 어두운 토끼는 앞다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평지를 가면은 적당히 월급이나 받고 적당히 때우면 위험합니다. 또 뒷걸음질 쳐서 밑으로 점점 망해 가면 더 위험합니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표를 위에다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 제가 남들이 어려워할 때 저는 살아날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면은 의외로 쉽습니다. 왜냐하면 올라가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길이 평평하여 이런 길에는 가는 토끼가 많지만은 높은 데로 올라가는 토끼는 저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 사람은 목표를 위에다 정해 놓고 공에다 정해 놓고 올라갑니다. 그럼 잘 올라갈 것입니다. 이럴 때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묘년이니까 사업을 축소하는 사람보다는 확장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더 잘 되는 것입니다. 남이 의기소침해 있을 때 자기 거래처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기 가도 안 된다, 저 가도 안 된다 그럴 때 이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은 이것이 기회구나 하고 남이 다 안 된다 할 때 기가 꺾여 있으니 저는 그냥 세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이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남이 공부할 수 없는 환경에서 공부한 것입니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세상에 초, 중, 고등학교는 중요한 시기인데 대학교까지 전부 야간입니다. 초등학교만 중간이지만 없으니까. 그런데 전부 야간만 다니는데 낮에 공부할 시간을 다 뺏겼습니다. 그런데도 전국 1등입니다. 악조건을 갖다가 그때가 바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 토끼인데, 이 토끼가 이제 원년을 곧 맞이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하냐면, 앞다리가 짧습니다. 우리의 앞다리가 작습니다. 그러면 경사진 대로 올라가자. 그 목표를 높이십시오. 하늘 건축하는데 제가 얼마를 작정했습니다. 딱 그러면 그 작정을 세우십시오. 그러면 이상하게 무엇이 붙어서 잘되는 것처럼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계묘년에 건축 헌금 좀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고, 밥이나 안 굶으면 다행이지 하는 사람은 굶습니다. 천사를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면 그것이 등 달아서 그냥 돈을 버는 것입니다. 등 달아서. 이것을 저기다 주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제가 부자가 됩니다. 그런 목표를 탁 정하면 이것이 역지사지입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이런 전을 써야 합니다.
계묘년에 대해서 비밀을 다 이야기하면 좀 곤란합니다. 정치인들이 저를 찾아보고 있으니까요. 계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묘년에는 여러분들이 근화 신년입니다. 근화 신년에 우일 성천, 성성 장관하고 또 여러분은 무엇을 원합니까?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뜻이 아주 잘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말하면 만사형통입니다. 계묘년에는 여러분들이 길상여의 만사형통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묘 원단에는 근하신년이고, 우길성이고 길상이고 만사가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토끼의 단점이 토끼의 장점입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이것이 계묘년은 노루가 아닙니다. 호랑이가 아닙니다. 네 다리가 같지 않습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그럴 때는 위를 향하라는 뜻입니다. 위를 향해서 올라간 민족은 살아남습니다. 우리가 계묘년을 보면 무엇을 깨달았냐면, 박 대통령이 5.16 혁명을 61년도에 한 이후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였습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자원이 없습니다. 뒷다리는 있는데, 뒷다리 노동력은 있는데 앞다리 기술이 없고 자원이 없습니다. 앞다리 짧습니다. 한반도를 볼 때 앞다리가 짧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유리한 집이 무엇입니까? 급상승해 올라가야 합니다. 위를 향해서. 그것을 택한 것입니다. 앞다리가 짧은 것을 판단해서 비스듬히 올라갔습니다. 고도 성장을 해버려서 세계 12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 계묘년은 검은 토끼는 60년 만에 왔습니다. 이 60년 전에 계묘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60살입니다. 60갑자. 그 60년 만에 다시 계묘년이 왔습니다. 그러면 이 검은 토끼해를 우리는 바로 박 대통령처럼 그 한반도의 보고에 그 무한 시기에 혁명을 해서 비행기 뜨듯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토끼가 그렇습니다. 앞다리가 짧으니까 위로 위로 잘 올라갑니다. 산을. 토끼 잡을 때는 토끼를 잡을 때는 밑으로 내려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토끼가 막 데굴데굴 구릅니다. 그래서 위에다 포진하고 있다가 위로 몰아 내려갑니다. 금년은 이런 근하신년을 맞이하려면 우길성천, 길상여의 만사형이란 화두를 제가 여러분에게 줍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 대순진리의 성감님이 옛날에 저를 처음 만날 때, 몇 년 전입니까? 7년 전인가? 7년 전에 성감님이 물도 잘 못 마셨습니다. 다 이제 생각하면 수명이 다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혈압이 몇입니까? 80인데, 그때 70 몇 살인데 이미 저 세상이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약이 되어 가지고 아예 포기했습니다. 포기해서 완전 폐인이었습니다. 그때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 가지고 밥 잘 먹고 지금은 연애로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힘이 넘칩니다. 끌어안으면 저보다 더 힘이 좋습니다. 쌩쌩합니다. 밥도 옆 사람 밥 뺏어 먹지 않나 모릅니다. 대순진리에서 아주 고참입니다. 올해는 원로고. 그 파워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고 싶어도 눈치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은 안전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목표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우길성하도록 합시다. 상자가 무슨 상자입니까? 상, 상자. 좋은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길상여의는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상스럽고 길한 일이 뜻대로 다,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God-man의 궁합과 명당의 비밀
신인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는 여자들은 전부 제가 자기 신랑인 줄 압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가 다 맞습니다. 비를 다 맞춰 줘야 합니다. 만약에 이 사람들이 궁합이 저에게 안 맞는데 어떤 성직자가 이 사람들하고 상대하려면 피곤해집니다. 그런데 저는 궁합이 맞으니까 만나기만 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다 넘칩니다. 우리 대순진리 고모님이 성감님이 본인 부부가 이렇게 있지만, 김상환 성감님이 김상환 성감님 사모님하고 궁합이 옛날에 결혼할 때 궁합이 100점이었습니까? 빵점입니다. 빵점이 만났기 때문에 저 성감님이 운이 약할 때 옆 사람이 도움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미움을 끌어주고 무엇을 주면 줄수록 더 안 좋습니다. 더 안. 그런데 제가 탁 나타나서 처방을 탁 합니다. 무엇을? 에너지를 넣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궁합이 그냥 착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오면 무엇을 고칩니까? 그것이 합이 이루어진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합이. 똑같은 맹장 환자를 그 사람과 궁합이 원수인 사람이 수술하면 그 환자가 그냥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26살짜리 여자를 수술했는데, 똑같은 의사가 했습니다. 나이도 같고, 병도 없습니다. 맹장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았습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그 사람들이 고소를 하는데, 왜 똑같은 여자가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었냐, 우리 딸은 왜 죽었냐 하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합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이 칼을 잡았을 때는 정육점에 도살하는 사람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살이 내려버립니다. 살이 살을 만난 것입니다. 자기를 죽일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합이 어마어마하게 인류와 다 맞고, 자연과 맞고, 동물과 맞고, 식물과 다 맞은 사람이 저 성감을 잡았다면 나라가 좋아질 것입니다. 요새는 제가 이렇게 보니까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젊어져 가고 있습니다. 다시 원위치 시킬까 말까 하고 안 됩니다. 저 성감님이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합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사주하고 합이 안 좋지 않습니까? 안 좋은데도 여태까지 옛날 사람들은 합이 되고 안 되고 이혼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았던 것입니다. 사람이 다른 낙을 가져야 살았지, 부인만 바라보고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낙을 가졌을까요? 종교의 대순을 했겠지. 뭔가 거기에 시간을 보내니까 버틴 것입니다. 그런데 저하고는 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붙어 버리면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궁합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주팔자 보는 사람이 궁합을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 궁합하고 천사가 보는 궁합은 다릅니다. 천사 하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천사가 보면 저는 여러분하고 손 다 안 떨어집니다. 얘들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모든 우주의 생명 그 근원과 관계됐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을 수가 없습니다. 안 맞다면 그 자가 우주를 움직인 자가 아닙니다. 여기는 저하고 궁합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여기 아버지가 저하고 궁합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안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요가 난 애하고 제가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김성갑 님과 궁합이 좋습니까? 성감님이 기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잘 보십시오. 확률이 없다고 했습니다. 꿈꾸지 마십시오. 확률이 없습니다. 여자 만 명 해야 한 명이 짝이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없습니다. 궁합은 어디서 오느냐? 인연에서 옵니다. 인연에서 오기 때문에 저는 모든 사물과 인연이 되어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인연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궁합 맞는 사람이 물어봅니다. 저는 이것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원인 제공자 아닙니까? 궁합이 맞습니다. 이것만 해도 과학적으로 제가 God-man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는 그냥 나오라고 했는데 저하고 맞습니다. 그럼 여기 있는 사람이 다 저하고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80억이 다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이런 사람은 제가 가고 나면 안 온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우리 성감님은 사모님과 궁합이 100점 되라고 해 줘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모가 해 주는 밥이나 이런 것이 몸에 좋아지려면 상극이 되면 안 됩니다. 상생이 되어야 합니다. 천사님, 이제 김상환 성감과 그 사모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부부가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원수끼리 살은 것입니다. 그 사이에 자식이 났으니 또 원수가 원수를 낳은 것입니다. 전부 난데 가족 전체가 궁합이 100점이 되라고 합니다. 우리 성감님은 진작 해 줘야 하는데, 옛날에 해줬습니다. 가족 전체 궁합 좋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을 때는 애초 물어보는 것입니다. 애초 결혼할 때 궁합이 좋았냐, 안 좋았냐? 그 이후에 저를 만나도 궁합은 좋게 해줬습니다. 이제는 궁합이, 김상환 성감님은 가족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들어가십시오.
2017년도에 제가 김상환 성감님 집에 초청받아서 갔습니다. 중곡동 대순진리 바로 옆에가 집입니다. 대순진리 옆에 집인데 그 김상환 성감님은 그때가 이제 장례 치료해야 할 때였습니다. 저에게 왔다가 이제 좀 좋아져서 조금 좋아질 때 한 번 가봤습니다. 그 집이 집의 방향이 약간의 남서향입니다. 남서향입니다. 남향은 아니고 남서쪽입니다. 남서향을 앉아 저는 집을 가면 향을 제일 먼저 봅니다. 우리가 향을 보는 이유가 남중 지도를 보는데, 그 남중 지도라는 것은 겨울에는 해가 마루 바닥까지 들어와 안방까지 들어옵니다. 겨울에 해가 남까지 마루 밭까지 돌면 집이 정남향이어야 합니다.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해가 집 안에까지 비칩니다. 정남향 집일 때. 그런데 서향이 될 때는 달라져 버립니다. 달라져 버립니다. 남중 구도가 되어야 하는데, 해가 집이 정남향을 볼 때는 겨울에 난방이 별로 안 들어갑니다. 해가 마루 끝 창까지 비칩니다. 해가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옵니다. 여름에는 해가 머리 위에서 지붕 위로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름에 해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남쪽 집은 여름에 해가 안 들어와서 시원합니다. 근데 서쪽 집은 오후만 되면 해가 집 안에까지 들어옵니다. 여름에.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것이 남향 집입니다.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넘어가니까 남쪽 집은 집 안에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오고, 여름에는 해가 지붕으로 지나가니까 집 안에 해가 안 비치고 좋습니다. 그래서 남향 집이 좋다고 합니다. 저 집이 남서향입니다. 남서향이고 집에 수를 제가 다 받았습니다. 전체 제가 풍수를 다 봤습니다. 그래서 그 집이 그 집에서 저를 만나서 구사일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명당이 아닙니다. 제가 김상환 고문님 집을 갔을 때,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김상환 고문님 집에 갔을 때, 김상환 고문님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아닙니다. 김상환 고문님 듣기 좋게 괜찮다고 하지만 제 속으로는 풍수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상환 고문님 집이 대명당이 되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왜 김상환 고문님 집이 대명당이 되었을까요? 제가 가서 한나절을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한나절을 있은 집이 명당이 안 된 집, 대명당이 안 된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가서 밤 1시에 가서 호텔에 가서 하룻밤 묵었다가 아침 일찍에 나갔다면 미국에 그 호텔 전부 다 대명당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제 방만 명당이 된 것이 아니라, 그 호텔 전체가 대명당이 된 것입니다. 제가 한 번 잔 광주에 호텔 한 번 잤다고 했습니다. 무슨 호텔입니까? 벤트리 호텔입니다. 광주 벤트리 호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10년 전 광주 벤트리 호텔, 제가 언제 가서 텔 3년 됐습니다. 3년 전 벤트리 호텔, 지금 벤트리 호텔은 죽을 때까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God-man에 대한 증거입니다. God-man이 가서 하룻밤을 묵으면, 제가 여러분 집을 찾아가면, 나중에 제가 나이 들어서 놀게 되면, 만약에 지방에서 명당 만들어 내 오라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그 집에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제가 여기 앉아서도 그 집을 다 명당 해줬습니다. 이미 여러분 집들은 다 대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옛날로 돌아가면 김상환 고문님 집은 명당이 아닙니다. 제가 어디 가서 하루를 묵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 옆에 무등산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광주에. 무등산 호텔은 잔 적이 없습니다. 광주 무등산 호텔. 무슨 에너지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제 무등산 호텔도 자꾸 들먹거려서 미안한데, 무등산 호텔에 대명당이 되라고 합니다. 광주 무등산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명당을 만드는 것이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는데, 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명당이 너무 많으면 또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 했지만 광주 무등 호텔을 자주 들먹거려 가지고 명당을 안 해주니까 좀 서운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무등산 호텔 명당이 되라고 합니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알래스카에 있어도 제가 말을 하면 그 지역이 명당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은 지금 그런 사람을 눈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여주는 것도 아깝습니다. 그런데 안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보여주는 것도 아까운데 안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적은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하룻밤 묵으면 그 대명당이 됩니다. 제가 말을 해버리면 집이 명당이 됩니다. 그럼 저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적은 것인데 그 사람을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오늘 제가 그러고 보니까 벌써 금년에 한 해가 갔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갈 날이 다가온 것입니다. 그렇게 안 가고 싶습니까?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지요. 안 가고 싶은 것 같습니다. 보여야 할 것 저 영상 하나 틀어 보십시오. 잠깐 또. 의사 영상 하나 틀어 보십시오. 하나 보게 놔둔 것이. 여기에 제가 발라 줄 것입니다. 손대십시오. 손이 보이게 앞으로 손 앞으로 드십시오. 제가 이렇게 바르면 이것이 쭉 바릅니다. 그럼 이것이 좀 있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쭉 빨려 들어가고 나머지는 굳습니다. 우리 치과 의사입니다. 우리 치과 의사 오늘 오셨습니까? 오셨습니다. 우리 치과 의사님 손에 박인 치과 의사님인데 우리에게 온 지 제법 됐습니다. 저분이 손이 의사가 이것 할 때 장갑을 껴야 합니다. 맨날 고무장갑 끼고 환자를 만지니까. 여러분께서 만신이로를 여러분 손에 바르신 분들은 모두 제가 불로 발라준 약 발라준 것 아닙니다. 불로를 발라준 것입니다. 약을 안 발랐습니다. 12월 4일은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 강탄일입니다. 여러분 모두 12월 4일 날은 모두 오셔서 the God-man을 경축 드리기 바랍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들 the God-man을 하시고 the God-man의 은총을 천만 받으십시오.
올해 초에 꿈에 천사님이 나타나셔서 올해 말부터 큰 돈이 들어오기 시작할 테니까 그 돈을 잘 쓰고 the God-man께 올릴 수 있는 분은 올리시고 the God-man의 은총을 받으라고 나왔습니다. the God-man이 발라주신 불로를 발라주셨고 한 3주 정도 됐는데 2년 동안 안 나던 것이 2, 3주 만에 나았습니다. 본인 직업이 치과 의사라서 매일 글러브를 끼었다 뺐다 하다 보니까 습진이 생겼는데 한 2년 동안 안 났던 것이 the God-man께 직접 불로를 발라주시고 난 다음에 2, 3주 만에 나아버렸습니다. 다른 화장품 바르는 것하고 또 다르게 한 번씩 바릅니다. 전번에 손 습진이 한 2년 동안 안 나아서 스테로이드를 몇 통 썼는데도 안 나는데 그 불로 바르고 난 다음에 다 나았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불로 병을 고치니까 재주를 자랑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안티들은 불로에 시비를 겁니다. 여기에 불로를 만들어 놓고 스티커를 붙여 놓고, 여기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붙여놔도 불로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백지 하나, A4 용지 하나만 주십시오. A4 용지 있습니까? 매직. 여기에 예수를 썼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글자를. 글자는 여기서 썼습니다. 여기를 잡아 보십시오.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럼 공간이 떨어져 있습니다. 떨어져 있던 붙어 있던 예수는 또 글자를 잡아 보십시오. 예수 글자를 잡습니다. 여기에 석가를 씁니다. 석가모니. 잡아 보십시오. 그냥 떨어집니다. 잘 봐야 합니다. 어떤 인간의 이름도 에너지가 나온 역사도 없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쓰고 여기를 잡든, 여기를 잡든 인간의 이름은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여기에 강정산 써 놓아 보십시오. 강정산. 어떤 신일 경우에는 손이 안 떨어져야 합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옆에다가 허경영 하나 써 놓아 보십시오.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그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유에다 허경영을 썼으니 이 집 안에서는 전부 불로가 됩니다. 설사 안 써 놨더라도. 제 말 이해 가십니까? 이 영향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와버립니다. 한 번 보십시오. 여기 잡아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 여기 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들이 영향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 사람들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다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잡으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왜 이럴까요?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정한 공간을 차지해 버립니다. 여기 하나는 불로 써놨고 하나는 모르고 안 써놨다 똑같습니다. 불로가. 거기에 석가를 썼던 그 여러분 이름도 옆에다 쓰지 않습니까? 우유병에 여러분 이름도 씁니다. 암호에 거라고 써 놔도 불로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이름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여러분 이름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우유에다 쓰나 마나입니다. 그 우유 주인 이름인 줄 압니다. 공해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유병에 여기에 허경영을 써 놓고 자기 이름도 써 놨습니다. 여러분, 있으나 마나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이 우유를 쓴 사람 이름도 여기 적어 놓은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에 보면 제주 김윤정 이렇게 써 놨습니다. 김씨가 썼다, 만들어 왔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허경영입니다. 9월 22일 날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왔으면 이 우유에 김윤재이가 있어도 불로가 됩니다. 근데 허경영 이름 지워 버려도 불로가 됩니다. 왜냐하면 옆에 옆에 또 딴 거 허경영이 있으니까요. 집안에 허경영 사진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불로가 아닌 것을 테스트하려면 전혀 제 사진이 없는 우유를 갖다 놔야 합니다. 밖에다 내놔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다 다른 예수나 석가나 다른 사람 이름 쓰면 폭삭 썩어 버립니다. 실험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집안에 여기 강정산, 예수, 석가 있으면 허경영 쓰면 다 이것이 불로가 됩니다. 이해 가십니까? 그러니까 아니 뭐 당신 것은 썩어버리고 자기들 이름 쓰면 된대. 그것은 순전히 거짓말이고. 당신 것도 되고 우리도 더해. 이러면 제 이름 때문입니다. 여기에 다른 이름을 천 개 쓴다고 불로가 안 될까요? 됩니다. 됩니다. 저 우유병에 다 여러 사람 이름 다 써 놔도 불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능력을 그렇게 뒤집어엎어 가지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God-man과 성인의 차이: 겸손과 교만
신인에 대해서는 예언서에 나옵니다. 앞으로 오는 요한복음 보혜사 알죠? 우리가 맨날 하던 것. 한 번 읽어 보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예수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석가모니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혜사라는 성령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 12절. 요한복음 1장 12절부터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10절입니다. 1장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보십시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에 뭐라고 나옵니까? 그가 이 세상에 왔는데, 신이 직접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봅니까? 이것입니다. 세상이 부지. 거기에 나옵니다. 세상이 부지하고. 정말 어느 시대에 와야 합니까? 이 시대에 안 온 사람이 God-man이 맞습니까? 예수가 왔을 때, 이 시대가 인터넷 시대가 삽시간에 전 세계가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사람을 뽑을 것 아닙니까? 아무도 유대인만 보기 해놓고 거기서 뽑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유튜브로 보고 싶은 사람은 다 볼 수 있게 해놓고 천만 명을 뽑아야 그것이 진짜입니다. 자기들 찾지 않습니까? 태풍처럼 그 조금만 땅덩어리 이스라엘 거기서 뽑고 선지자님 뭐니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에 와야 합니다. 해인 시대 그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가 한반도 동방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가 언어도단 시대에 온다. 지금이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요새 유년 반도 안 되고 기독교나 불교 다 종교들이 어린애들이 잘 안 갑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몸은 다른 사람과 뭔가 화면을 잘 받아야 합니다. 제가 애들이 되게 좋아합니다. 허경영을 애들이 되게 좋아합니다. 왜 그럴까요? 70대를 왜 애들이 그렇게 좋아할까요? 한 장을 해 지나가면 김밥 하나도 못 사 먹습니다. 난리입니다. 제가 상 받으러 가니까 저에게만 줄 서지 국회의원에게는 안 섭니다. 그런 인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은 서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이나 몸이 뚱뚱하지 않고 날씬하고 보통입니다. 신언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 판단력을 따라갈 컴퓨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이 허 씨가 하늘에서 온다고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방패와 칼을 가지고 옵니다. 천억 원. 하늘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핵이다 나옵니다.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허 씨가 옵니다. 이런 것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군자지도 이것이 제가 비록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고 여러분을 고치고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보여줘도 이 언어도단 시대가 아니면, 여러분 좀 더 배고프고 진짜 어려운 시대가 아니면 저를 못 알아본다는 소리입니다. 불가사의 역지하, 사람들이 제 재주는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연이 되니까 알아보는 것입니다. 군자는 훌륭한 사람은 자기 재주를 자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군자가 주의해야 할 것 두 가지입니다. 군자, 그래도 명색이 성인군자, 성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인군자가 주의해야 할 것 딱 두 가지입니다. 심사. 군자의 마음은 여러 사람에게 알리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불쌍한 사람들을 봉사하자, 무료 급식 하자, 이런 것은 알리라는 것입니다. 1억씩 주고 싶고, 월 550만 주고 싶다. 없는 사람들 이렇게 해주고 싶다. 결혼 빨리 시켜주고 싶다. 제 마음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알리라는 것입니다. 제가 많다 다 제가 여러분 보천 이런 것 알리는 것은 알리지 말고 그냥 알게 되지만, 그것보다는 군자는 절대 자기 재주를 남에게 자랑해서는 안 되고, 박사가 자기가 박사라고 자랑하면 그 꼴불견입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숨겨야 합니다. 자기 아내가 운전하는데, 야, 내가 운전 너보다 더 잘해 이러고 자랑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제자가 운전하면, 너 운전 잘하는데, 항상 조심해라 이러면 됩니다. 야, 나는 운전을 60년 했어. 내려와. 내가 갈게. 이러면 안 됩니다. 군자는 자기의 재주는 항상 없는 것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말을 해야 God-man이 맞나 안 맞나 하니까 이것을 알리니까 안티가 나올 수밖에 당연히 안티가 나옵니다. 제가 잘났다고 하니까 재주를 궁합을 맞춰 주지 않나, 불로를 만들어 주지 않나, 축복을 주지 않나, 광채를 만들어 주지 않나, 비밀번호를 알아내지 않나. 이것은 절도하는 것입니다. 왜 자기의 능력을 자꾸 늘리냐는 말입니다. 재주를. 이것은 God-man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반 인간은 군자입니다. 지구 심사는 불가이 불가사. 불가사, 불가사. 사람들한테, 사람들한테 부지. 이것은 쉽게 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물. 자기 재주는 요는 심사는 무엇입니까? 불가 사인 부지. 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알아라는 소리입니다. 자기 마음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알리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가 남에게 알린 것이 자기 심사지, 자기 재주가 아닙니다. 네 마음을 깨달아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것은 재주가 아닙니다. 이웃에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은 거지를 가까이 불쌍히 여겨라, 과부를 어떻게 해라, 가난한 자를 가난한 자에게 복 있나니 천국에 되는데 이런 말은 안 합니다. 예수가 유독 그런 말을 많이 합니다. 예수는 유대인하고 같은 유대인인데도 차별 금지를 하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대합니다. 이방인이든 바리새인이든 이방인이든 같이 대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파괴라고 합니다. 사랑은 사랑인데 파괴 사상이 예수가 그렇습니다. 늘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늘 자기 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밖에. 그런데 이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을 저는 그 군자가 신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잣대를 가지고 저를 보니까 안티가 되는 저 사람, 뭔 이 재주를 저렇게 떠들어 샀노? 뭔데 축복을 주고 말이야, 광채를 넣어주고 말이야, 왜 저러냐? 이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해를 살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몇 년 있으면 알게 됩니다. 왜 이러는 줄 알 것입니다. 우리가 최고의 지성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 두 가지. 자기의 심사는 많은 사람한테 저는 이런 마음을, 박애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알리라는 것입니다. 스승도 마찬가지고. 다 자기 사상은 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재주, 남이 안 가진 것을 가진 것은 숨기고 있으라고 합니다. 자랑하지 말라고 합니다. 신앙의 첫째는 겸손입니다. 신앙의 첫째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입니다. 모든 이 세계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것을 겸손이라고 합니다. 신앙을 안 한 사람은 자기를 높이려고 하고 남을 낮추려고 합니다. 아까 말한 욕지, 전생, 사주. 자기만 높이면 좋은 줄 압니다. 신앙을 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제일 문제냐? 이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교만. 교만이 제일 문제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높이고 남을 낮추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야만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제 재주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이 지도에 안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안티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이 뭔데 저런 것을 한다고 저 떠들고 있나? 이럴 수 있습니다. 가만 있지. 저는 가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바른 길로 데리고 가야 하니까요. God-man과 성인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은 이런 유교적인 사상에 매여 있는 자가 아닙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를 다 포괄해서 포용해서 하나로 초종교 God-man은 와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몰라서 제 재주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저는 God-man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축복도 주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풍수도 바꿔주고, 궁합도 바꿔줘 버리고, 이름도 나쁜 이름도 좋게 해줘 버리고, 명당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집도 명당 해주고, 여러분의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 넣어주고, 온갖 것을 다 해주고, 사업의 운도 해주고, 오길 승천하게 해주고, 길상 여하 해주고, 만사 형통하게 해주고, 이런 것이 제 유일한 능력이니까, God-man이기 때문에 이런 유교적인 사고를 벗어나서 해주는데, 유교적인 상식으로 저를 쳐다보면 교만하게 보이고, 안티들이 “제가 뭘 한다고 저런 것을 자랑해?” 이러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티들이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God-man이 이제 서서히 활동을 해야 합니다. 한 2년 지나면 이제 그 안티들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전 세계가 불로유 세상으로 변해갑니다. 누가 이 손바닥에 불로유 앞으로 10년 된 불로유 앞으로 가격이 없습니다. 부르는 것이 가격입니다. 안 주고 싶은 사람은 그것을 구하러 다닐 것입니다.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 아는 사람 있냐? 있다. 야, 그거 가지고 불로유 한 10년 된 것 좀 구해주라. 그것은 나중에 일입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10년짜리 없는데, 그 10년짜리 불로유를 천 명씩 가지고 있으면 재벌입니다. 나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천 명씩 막 갖다 만듭니다. 그것을 누가 막을 사람도 없고, 그것을 시비 걸 사람도 없습니다. 냉장고가 얼마나 크길래 이렇게 많은 우유를 가져가냐고 합니다. 우유 회사에서 우유 못 판다고 합니다. 저것 갖다가 썩여 가지고 자기들 바가지 씌울까 봐 겁이 난다고 합니다. 이 우유 가져가서 아무리 이상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것을 쓰고, “이것 아니야, 이 천을 어디다가 처박아 놓으라는 거야? 우유면 우리한테 덮어씌울 것 아니냐? 이래서 자기 우유 회사 망하게 하려고 지금 이러는 건가? 집단 소송 하려고 이러는 건가 보다” 겁을 내는 것입니다. 웬일로 우유를 한 사람이 샀다면 백이냐? 우유를 샀다면 털리러 가야 하니? 이런. 우유 한두 병도 마트에서 나갈까 말까 하는데 이것이 웬놈 이런 난리 해가지고 회사가 초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놀래가지고. 상대방 우유 회사가 자기 우유 회사 망하게 하려고 우유 사재기 해가지고 끝장을 내려고 하나 보다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 그것을 팔지 못하게 막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더라도 좀 지혜롭게 사야 할 것입니다. 지금 그 사람들이 들었습니다. 자기들 우유 판매 역사에 전국에서 천씩 주문 들어오면, 낙농 업계가 한국 사람이 우유를 제일 적게 먹는데. 그래서 낙농 업계가 비상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기여합니다. 기여하는데 지금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썩는 우유를 왜 저렇게 많이 가져가냐? 지금 대한민국의 냉장고가 얼마나 큰 것이 많길래. 시골 사람도 주문했다면 천 병입니다. 그 사람들 생각에 천 병이면 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우유입니다. 그럼 도대체 저 사람들이 시골에서 무엇을 하길래 천 명을 사 가냐? 이것이 저 사람들 임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금에도 3천 병을 샀습니다. 웬 우유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냐? 몇십만 명이 모이는 것도 아니고. 놀래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이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God-man과 당신 God-man을 미워하는 당신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 중요합니다. 그 100점짜리 God-man하고 악수를 하는 날이면 당신 팔자가 달라집니다. 악수만 합니까? 허그를 합니다. 허그, 허그 하면 불덩어리 들어갑니다. 이것은 궁합이 보통 궁합이 아닙니다. 제가 이것을 강의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상대를 설득할 때 이 궁합에 대해서도 굉장히 하늘의 궁합입니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람하고 궁합을 보면 알겠지만, 허경영과 궁합이 맞는가?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제가 저기 서 있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없습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허경영 God-man과 궁합이 100점인 이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접근할 수 없는 동물과 저는 궁합이 다 100점입니다.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유전자에 제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합이 100점인 것입니다. 동물과 아무런 인연이 없습니다. 식물과 인연이 100점입니다. 식물의 씨앗에 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이 우주 물질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 암흑 에너지가 안 들어간 원소가 없습니다. 제가 원소 기호 118가지를 외우는데 6초 걸립니다. 6초. 빠릅니다. 님, 불, 탄소, 나트륨. 그런데 이렇게 외우는 것을 재주라고 하면은 이것이 남에게 이런 재주를 말하지 말라는 공자의 말입니다. God-man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공자는 사람입니다. God-man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제 앞으로 한 번 외워 보십시오. 어떤 때 이런 것을 외우면 좋냐 하면은, 염이 들어올 때 여러분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다 했습니다. 저는 무엇일까요? 토션. 몇 노라도 왔다. 10열 번째, 한 번째가 몇 델레? 노벨륨, 노래, 라포. 드보, 맨, 노라도, 티보, 하마다 이렇게 나옵니다. 모든 것이 앞대가리 가지고 6초 걸립니다. 그럼 전체 다 하면 10초 걸립니다. 빠릅니다. 10초에 118가지 원소 외우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배운 것, 그래도 암기를 하면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정신 통일이 항상 되어 있으니까 이런 것입니다. 항상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낙원이고 글 읽을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 말입니다. 아이고, 저 사람 부자고 저는 이것이 문제 아닙니다. 밥 먹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앉아서 뭔가 텔레비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할 시간이 있는 사람은 낙원입니다. 옆구리 쑤시지, 눈은 잘 안 보이지. 이래 가지고 공부할 수 없는 사람 많습니다. 통증 때문에. 그 사람은 그래도 조용히 앉아서 공부할 때가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됩니다. 물질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공부하기가 좋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부유한 사람은 챙기느라고 바쁩니다. 그래서 공부할 시간을 뺏겨 버립니다. 그래서 그 사람 잠을 못 잡니다. 하루 밤만 안 굶고 공부할 수 있는 어디 아파트 같은 데 있는 경비 같은 것, 이런 것 하는 사람 최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도둑 오나 안 오나 앞에 다 보이지 않습니까? 있으면서 폐기물 분류하는 것도 아파트 경비원이 한다고 합니다. 그것 안 하는 시간을 앉아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상 보면서 도속 노하는 보면서 암기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보다 더 천국은 지상에서는 없습니다. 공부하다가 얼마나 많이 얻어 맞았겠습니까? 대낮에 몰래몰래 공부했습니다. 도둑질하듯이,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하다가 많이 맞아봤는데, 요새는 공부해도 때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은 부자인데, 실제는 그 많은 시간을 낭비해 버리는 것입니다. 허비해 버리는 것입니다. 밥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입에 밥 넣기 위해서 시간을 거의 소비해 버리고, 그 일 하는 동안에도 God-man이 이야기한 것 하나라도 외워 공부를 해 보십시오. 시간이 쏜살같이 가 버립니다. 너무너무 잘 가고 고민이 하나도 없습니다. the God-man이 해 준 것 그것 외우다가 보니까 어머, 시간이 벌써 이만큼 가 버렸습니다. 무슨 누가 일만 시키면 아유, 공부해야 하는데. 또 그러면 이제 일하고 나면 또 빨리 공부해야 자고. 일이 또 재밌습니다. 빨리 끝내고 또 몰래 남는 시간을 공부해야지. 너 다야, 저기 열 개 옮겨. 네. 그럼 다야? 열 개. 제일 빨리 갖다주고. 남들은 지금 한 두세 개 옮기는 사이 저는 열 개 빨리 옮겼으니 공부하는 것입니다. 일이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도 재미가 있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왜, 남 다른 애들보다 빨리 해 버리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곧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데도 얻어 터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때리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공부가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참님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이 고민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암기하는 동안에. 전 공부하기 싫으면 집 안에 족보라도 외웁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영혼을 일깨워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