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체 일요강연 2024 336-387

336th Huh Kyung-young’s Prophecy From the Stream to the Ocean – The Flow of Life and the Era of Transcendence -January 7, 2024

하늘궁: 운명과 건강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2024년은 불로장생과 건강이 여러분과 가족,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와 세계에 널리 퍼져 허경영 God-man을 알아보는 분들이 급속도로 많아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소통을 위해 허경영 God-man에게서 33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대천사들의 헌화와 축하

두 분의 대천사께서 헌화를 위해 나오셨습니다. 일본의 이해윤 대천사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과 갑진년 새해 기념으로 God-man에게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남양주 영성센터 박선미 대천사께서 대천사 기념으로 God-man에게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김순덕 천사님과 센터장 전체 대천사님께서 박선미 대천사님께 축하의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대통령 출마 자격과 행동의 중요성

벌써 2024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1997년에 대통령에 처음 출마했으니, 약 30년 전부터 활동해 온 셈입니다. 대통령은 단 한 번의 사기나 폭력 전과가 있어도 출마할 수 없습니다. 고소당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합니다. 반면 국회의원은 전과 50범도 괜찮습니다. 대통령은 그렇게 엄격한 자격 요건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항상 행동을 조심해야 했습니다. 우연히 사업에 끼어들었다가 고소당하거나, 서로 돕는다는 명목으로 사기 전과에 연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 배우들이 회장으로 이름만 걸었다가 망한 사례도 많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삼았기에, 모든 것을 철저히 관리했습니다. 돈이 생긴다고 해도 함부로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얽히면 고소당할 위험이 있고, 이는 대통령 출마를 막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헌법과 법을 달달 외우고 있는 것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어제도 법률에 대한 강의를 해드렸습니다. 법을 전공했기에 더욱 조심했습니다. 대통령 출마를 준비할 때, 매일 수십 명이 찾아와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며 서류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두 거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사람들과 마음대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30년 전 공약과 현재의 현실

30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수백조 원의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아이는 없고, 저출산은 세계 1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사기꾼이 되어 있고, 예산을 쓴 사람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God-man을 코앞에 두고도 제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께 “당신 가짜 아니냐?”고 따질 것입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고 가는 사진이 조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 위에 천사가 춤추고 제가 타고 가는 모습을 보고도,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을 보고도 저를 의심합니다. 국민들은 도대체 무엇을 봐야 믿을 수 있을까요?

실현된 과거 공약들

제가 30년 전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내놓은 공약들이 지금 웬만한 것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핵 보유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핵 문제로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여성부도 나중에 이야기한 것이고, 토요 휴무제는 노태우 대통령이 제 공약을 그대로 가져가서 시행했습니다. 당시에는 산업화로 인해 아버지가 아이들 얼굴을 볼 시간조차 없었기에, 이틀은 쉬어야 한다. 근로자들이 쉬어가면서 경제 발전을 이루고, 가정에서 아이들이 아버지를 만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했는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4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구 문제도 인천 시장이 제 공약을 일부 가져갔습니다. 제 공약들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지만, 때를 놓친 것이 문제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강, 하, 바다의 비유와 문제 해결의 시점

작은 개천은 강이 되고, 강은 하(河)가 됩니다. 하(河)는 강보다 크지만 바다보다 작습니다. 강 언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으면 하(河)가 됩니다. 중국의 황하(黃河)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황하는 바다인지 강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넓어 쪽배로는 건널 수 없습니다. 큰 배로만 갈 수 있습니다. 옛날 시골에서는 뱃사공이 봄과 가을, 벼 추수 때마다 찾아와 뱃삯 대신 볏단을 받아갔습니다. 배를 탈 때마다 돈을 내는 일이 없었고, 뱃사공은 누구든 실어 날라주었습니다. 이것이 포괄적인 방식입니다.

이처럼 작은 개천일 때 막아야 할 문제를 방치하면 강이 되고, 하(河)가 되어 결국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죄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막아야지, 나중에 커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실개천조차 없어야 합니다. 언제나 깔끔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 건설과 재물에 대한 관점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는 돈을 벌어 통장에 넣어두지 않았습니다. 무료 급식 후 남은 돈을 모두 땅에 투자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을 만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돈을 좋아했다면 대통령에 출마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무료 급식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교도소 봉사를 수십 년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돈이 있으면 퍼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메시아 God-man이 왔으니, 섹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도 만 명 정도 들어가는 코딱지만 한 곳입니다. 하늘궁처럼 1억 평 정도는 되어야 제가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왔는데 코딱지만 한 교회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대지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찾아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 자기 결정권

인구 절벽 문제처럼, 개천일 때 막아야 할 것을 하(河)가 되면 막을 수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발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 자기 결정권은 성을 하늘에서 결정하면 안 된다.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성 자기 결정권을 줘야 한다. 아이들이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서 “나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초등학교에는 남녀 화장실이 따로 없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성적인 것을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유입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지만,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때 제가 온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의 대립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종교인들이 반대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종교의 평등을 강조하면 기독교와 같은 큰 종교가 피해를 봅니다. 평등과 자유는 서로 원수지간입니다.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사람들은 이를 ‘평화’로 바꾸어 자유와 평화가 싸우게 만듭니다. 자유에 비중을 두면 평화가 죽고, 평화에 비중을 두면 군대, 국방비, 세금 등 자유가 줄어듭니다. 자유와 평화는 언제나 대립 관계입니다. 자유가 큰아들이고 평화가 작은아들입니다. 큰아들을 도와주면 작은아들이 삐지고, 작은아들을 도와주면 큰아들이 삐집니다. 자유가 잘 나가면 평화가 가만히 있지 않고, 평화에 너무 비중을 두면 국가 예산이 국방비나 경찰비로 많이 들어갑니다. 평화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화는 공동체이며, 공동체를 강화하면 자본가들의 자유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자본가와 군중, 기업체와 노조가 항상 대립합니다. 노조는 평화를, 기업 경영자는 자유를 원합니다. 노조의 힘을 실어주면 기업이 어려워지고,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면 노조가 괴로워집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자유평화주의의 현실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의 균형

이 저울의 추가 평화 쪽으로 기울면 사회주의가 되고, 더 기울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반대로 자유 쪽으로 많이 기울면 자본주의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민주주의, 즉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입니다. 북한이나 중국은 공산주의입니다. 이 저울추가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가 결정됩니다. ‘포괄적’이라는 말이 굉장히 애매한 이유입니다. 자본주의, 평화주의, 민주주의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중산주의’를 만들어냈습니다. 중국의 황하(黃河)는 매우 큽니다. 강보다 큰 것을 하(河)라고 합니다.

인생의 단계와 죄의 경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처럼, 개천일 때 막아야 할 것을 방치하면 강이 되고, 하(河)가 되고, 바다가 되어 결국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죄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막아야지, 나중에 커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실개천조차 없어야 합니다. 언제나 깔끔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는 돈을 벌어 통장에 넣어두지 않았습니다. 무료 급식 후 남은 돈을 모두 땅에 투자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을 만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돈을 좋아했다면 대통령에 출마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무료 급식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교도소 봉사를 수십 년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돈이 있으면 퍼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메시아 God-man이 왔으니, 섹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도 만 명 정도 들어가는 코딱지만 한 곳입니다. 하늘궁처럼 1억 평 정도는 되어야 제가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왔는데 코딱지만 한 교회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대지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찾아옵니다.

이스라엘 지형과 인생의 비유

이스라엘의 지형은 헐몬산에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모이고, 요단강을 건너면 사해(死海)로 이어집니다. 사해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단계를 거칩니다. 갈릴리 바닷가에서 주로 활동했던 예수처럼, 우리는 가정에 머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요양원에 갇히고, 결국 화장터로 가게 됩니다. 요양원에 70명이 있다가 35명이 죽고 35명이 남았다는 이야기는 인생이 얼마나 빨리 죽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출생 후 즐거운 시간은 별로 없고, 가정 생활도 별 보기 운동을 해야 할 정도로 바쁩니다. 평화로운 시절은 하늘궁 시간뿐입니다.

짧은 인생, 천년처럼 살아야 할 이유

인생은 짧습니다. 이 짧은 기회를 왜 주었을까요?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부부 싸움하다가 이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저를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오늘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내일이 있을지 모르니,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살아있음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하루를 천국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쌓여 레벨이 올라갑니다. 내일 모레 죽을 사람에게 물어보면, 길거리에서 보는 사람마다 업고 다닐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 기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하고, 살아있는 동안 복을 지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아무 이익이 없어도 잘해주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 농부와 이발사의 비유

어떤 사람이 퇴직 후 땅을 사서 농사를 지었지만, 사람 구경하기 어려웠습니다. 힘들게 지은 농산물을 나눠주려 해도, 동네 사람들은 농약을 얼마나 뿌렸기에 자기가 안 먹고 남에게 주느냐며 의심했습니다. 며느리조차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고 농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도회지에 와서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발을 배워 공짜 이발사로 활동하며 사람들과 대화하고 봉사하니 엄청난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람 없는 곳에서 농사짓는 것은 지옥살이와 같다. 우리도 늙으면 함께 어울려 옛날이야기를 하며 웃다가 죽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있으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배우자가 없는 독신자의 45%가 우울증 환자이고, 배우자가 있는 사람은 22%로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인간관계가 해체되면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예수가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활동한 것처럼, 가정은 평화로운 곳입니다. 요단강은 요양원, 화장터와 같습니다. 인생은 짧고, 이 짧은 기회는 백궁에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부부 싸움하다가 이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저를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주 개발과 천화 명당

진주시 문산면에는 용두산, 남산 등 전설이 내려오는 산들이 있다.혁신도시 개발로 이 산들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자는 논의가 있지만, 마을 어르신들은 산 훼손으로 인한 사고를 걱정합니다. 청년층은 부산, 마산 등과의 연결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진주 문산에는 제 할아버지 산소가 있습니다. 30년간 재판을 통해 문산 시민들이 묘를 파내려 했지만, 저희가 이겼습니다. 제 할아버지 묘는 용의 눈 자리에 위치한 천화 명당입니다. 이곳에 묘를 쓰면 대만에 세 명의 황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그 집안의 손자입니다. 이 자리를 지금 개발하려는 것은 계속되는 쟁점입니다. 이 산이 진주와 부산, 마산 쪽을 가리고 있어 농사가 안 된다는 등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할아버지 묘, 천화 명당을 훼손할 수는 없습니다. 진주 시장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허씨들의 파워가 대단합니다. 저는 이곳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전 세계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수 있고, 말 한마디로 전 세계 우유를 썩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재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지켜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개입합니다. God-man은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진주 개발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개발해야 합니다. 산을 놔둬도 벌판은 많습니다. 공단이 없어서 경제가 발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을 너무 훼손하지 말고 기존에 있는 것만 써야 합니다. 불로는 공단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들이 겁이 없습니다. God-man이 와서 불로와 축복, 여러 권능을 주는데도 이를 이용해 돈 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정신 차리면 죽는다고 난리칠 것입니다.

불의의 재물과 친구 사귀기

누가복음 16장에 “부자의 재물,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씀이 있다.이 모든 재물은 정의가 아니라 불의입니다. 불의의 재물은 가난한 친구에게 주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사귀는 데 쓰라는 말입니다. 정의로운 재물도 남에게 나눠주는 것은 당연하고, 불의의 재물도 친구를 사귀는 데 쓰면 괜찮다는 의미입니다. 비록 자신이 번 재물이 불의가 아닌 재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경제 활동은 하늘에서 볼 때 죄가 있습니다. 인간이 번 돈은 전부 불의의 재물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를 불의의 재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불의의 재물로 의를 구하라는 말입니다. 예수가 청년에게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자신을 따르라고 한 것처럼, 불의의 재물을 정의로운 데 쓰고 저에게 오라는 뜻입니다. 길바닥에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물은 정의롭게 마련한 것이 없습니다. 도둑질해서 번 것이라도 좋은 일에 쓰라는 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면 친구가 되니, 그들에게 베풀라는 것을 압축한 말입니다.

허경영 스티커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를 베개 밑이나 매트리스 커버 안에 넣을 때 거꾸로 붙여도 괜찮은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다.거꾸로 붙이든 바로 붙이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바른 곳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거꾸로인 것이지, 스티커가 거꾸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없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붙이든, 종이에 제 이름만 쓰여 있으면 우유 전체가 썩지 않습니다. 우유병 밑바닥에 제 이름을 써도 마누라가 모르게 우유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아래위가 없습니다.

안티와 백궁 명패

제가 대통령이 되든 안 되든, 세계 황제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우주 황제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그 사람이 저 없이도 하늘이라는 곳을 찾아가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백궁 천국에 들어갑니다. 천년 동안 안티를 했어도 들어갑니다. 마귀라도 들어갑니다. 절차를 밟아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면 됩니다. 축복은 제 목소리가 직접 들어가야 하지만, 명패는 제 목소리가 안 들어가도 됩니다. 누가 대신 해줘도 됩니다. 축복은 나중에 단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제가 어디에 있든 방에 앉아서 “들어가라”고 명령하면 몇 천 명도 시간이 안 걸립니다. 2천 명 명단을 갖다 놓고 “들어가라”고 하면 다 들어갑니다. 제가 허공에 대고 명령만 하면 그 이름들이 전부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팔촌까지 오늘 다 고쳐집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진주 할아버지 묘

앞으로 개인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지 못하게 명령을 내리면, 공장에서 나오는 것만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주주들이 무지하게 들어올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어본 사람들은 주주로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고 있는데, 제가 “스톱”하고 법인을 만들어 주식 모집을 하면 수천 조 원의 자금이 동시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를 먹어야 효과가 있고, 개인은 만들 수 없게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자유롭게 불로유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안티들은 나중에 사 먹으려 할 것입니다.

진주 할아버지 묘는 세계적인 풍수지리가들이 와서 손을 들 정도로 명당입니다. 비석도 하나 없습니다. 비석을 세우면 용의 눈이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묘를 파내려 재판을 했지만,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는 그 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묘를 건드리면 저에게 올 것입니다.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과 God-man의 권능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에서 링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은 제가 에너지를 잠시 넣었기 때문입니다. 제 이름에는 에너지가 있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예수 이름에 제가 에너지를 넣었을 때만 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에너지는 우유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오직 신의 이름만 만물이 알아듣습니다. 예수 이름은 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제가 예수 몸에 하나님의 성부, 성령, 예수의 몸을 다 가져왔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가면 썩어가는 것을 멈춥니다. 성경에 “썩지 아니하게 하겠고”라고 나옵니다. 절대 썩지 않습니다. 만물이 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만물이 그 상태로 머물러 있습니다. 그때 실험에서 제가 예수님을 테스트할 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한 것입니다.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람들도 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유가 썩지 않는 에너지가 아니라,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지구인의 알곡 천만 명과 초월 시대

조만간 모든 지구인이 God-man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천만 명은 대단한 숫자입니다. 지구인 80억 명 중 죽은 사람까지 포함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천만 명의 알곡이 소출될 때 제가 온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계산되어 있습니다. 더 오버되거나 덜 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딱 채워지면 제가 362세 88일이 됩니다. 자신의 갈 시간과 날짜까지 이야기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일반적인 예수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근본이 다릅니다. 눈으로 불로를 보여주는 등 초과학적인 것을 보여줍니다. 지금은 과학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초과학이 지배할 것입니다. 초과학이 붙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초능력이라는 말은 인간에게 붙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신에게만 붙이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극대화된 능력이지, 초능력이 아닙니다. 초능력은 God-man 이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초’자가 붙어야 장사가 되는 초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위해 자리를 준비 중입니다. 이 자리도 급격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준비할 수 없습니다. 저는 돈 한 푼 없이 이곳에 와서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260명의 국회의원 출마를 시켰고, 서울시장, 대통령에 출마하며 수백억 원을 썼습니다. 제가 번 돈으로 나갔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정치 자금은 깨끗하게 제가 번 기록이 그대로 있습니다. 종교 단체만 했으면 돈을 많이 가져와도 걸렸을 것입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번 돈은 허경영 개인 돈입니다. 제가 제 회사에서 횡령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주가 저 하나이고 이문도 저 하나입니다. 이제는 모든 법인을 개인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2, 3년 안에 전국 개인 세금 랭킹 1위가 될 것입니다. 법인 주식 가치가 500억 원이 나와도 죽여버리고 개인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횡령이나 사기라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수백 건의 부동산을 몇 년 사이에 다 샀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을 수 없어 은행에서 빌려 마련했습니다. 나중에는 땅 사기 어려울 것입니다. 전철이 들어오고 터널이 뚫리고, 장흥에 아파트 6천 세대가 들어설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공기 제일 좋고 물이 제일 좋은 곳입니다. 서울 주변에서 어린아이가 겨울에 물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장흥밖에 없습니다. 대학교 때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했던 꿈의 마을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치유와 기적의 체험 사례

오늘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고 대상포진이 싹 없어지고 몸이 좋아진 사례, 꿈에 나타나 폐를 씻어주고 몸이 나아진 사례, 왼쪽 다리 고관절 통증이 사라지고 목과 어깨 통증이 풀린 사례, 반지하 집의 물웅덩이 현상이 사라진 사례, 자동차 엔진 체크 경고등이 사라진 사례, 청각 장애 4급이었던 사람이 보청기 없이 소리를 듣게 된 사례, 위암이 사라진 사례, 반려견의 심장병이 나아지고 자궁 염증, 역류성 식도염, 뇌경색 등이 치유된 사례 등 수많은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이 있다.살아있는 물체뿐만 아니라 쇠붙이도 반응합니다. 제 이름을 쓰면 스텐이나 알루미늄 같은 물질도 변합니다. 무쇠 덩어리도 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달라집니다. 쇠도 물질이기에 제 이름을 알아봅니다. 자동차 엔진도 놀라서 부조화를 바로잡아줍니다. 엔진 소리도 달라집니다. 이런 것을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해야 합니다. 제 에너지로 세계의 돈은 대한민국 것이 될 것입니다. 인체도 반응하고 인체 아닌 것도 반응합니다. 모든 것이 썩지 않는 쪽으로 변화합니다. 귀 안에 썩었던 물이 뻥 뚫려 나가 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 사례처럼, 제 이름이 제가 누구라는 것만 알아야 합니다. 실물을 보는 사람들이 가장 복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눈과 제 눈은 다릅니다. 제 눈에 비친 영상은 백궁에 올라갔습니다.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인간은 사막, God-man은 용출수

인간은 모두 사막과 같습니다. 마음은 싹 마른 사막과 같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습니다. God-man은 용출수입니다. 사막에서 지팡이로 바위를 치니 물이 솟아오르는 용출수처럼, 하늘로 뻗쳐 올라오는 물입니다. 용출수가 없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었을 것입니다. 모세가 바위를 여러 번 때려 하늘에 죄를 지은 것처럼, 인간은 실수를 합니다. 용출수는 땅속에서 폭탄처럼 올라오는 물입니다. 그것이 제 물입니다. God-man은 이렇게 갇혀 있는 물이 아니라 힘이 좋아 위로 뻗쳐 올라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제가 용출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로도 용출수이고, 축복도 용출수입니다.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태원에 갔었으면 다 살렸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용출수 덕을 받고 작은 용출수로 바뀐 것입니다. 용출수가 아니면 사막을 적실 수 없습니다. 땅속에서 올라와야 사막이 버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고, 궁의 여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비행기만 타면 됩니다. 그 비행기는 하늘궁이라는 장소입니다. 2024년 하늘궁 첫 강연에서 여러분은 이미 용출수를 만났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사막을 헤매다 용출수를 만나면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 월남의 물은 시원한 맛이 없지만, 우리나라 시골 우물물은 속까지 시원합니다. 우물물은 용출수처럼 밑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물입니다. God-man은 깨끗한 용출수를 내뿜고 있습니다. 하늘을 모르는 자들은 사막에서 목말라 헤매고 있지만, 우리 하늘궁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났습니다. 안 오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 먹을 때 그냥 놔두면 됩니다. 천만 명은 한 마을에 몇 명 있을까 말까 한 숫자입니다. 예수 때처럼 전도에 목말라 할 필요 없습니다. 복 있으면 가는 것이고, 축복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것입니다. 안 되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복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의 비약적 변화와 용의 해

2024년 첫 강연을 마칠 시간입니다. 인간은 사막이고, God-man은 용출수라는 명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주신 God-man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하늘궁은 해마다 엄청난 비약적인 변화가 올 것입니다.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제가 몰래 준비해 놓았습니다. 나중에는 또 무엇을 공개할지 모릅니다. 저는 은밀하게 준비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과 다릅니다. 아주 명당자리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좋은 곳에 온 것입니다. 나중에도 좋은 곳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모세는 유대인들을 사막으로 인도하여 99.9%가 죽었습니다. 히틀러 역할을 한 것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진정한 가나안 땅은 한반도, 장흥 하늘궁입니다. 이곳은 물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습니다. 미8군이 30여 년간 이곳의 다이아몬드 생수를 마셨습니다. 이곳의 물은 용출수입니다.

용의 해는 물과 관계있고, 용은 불과 관계있습니다. 용의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 용이 승천할 때는 물이 있어야 합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든 것을 녹여버립니다. 그래서 ‘용’이 붙은 것입니다. 불로 용이 나가는 것입니다. ‘불’자가 붙은 것이 줄줄이 나갈 것입니다. 용은 우리의 꿈과 희망을 상징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싫어하지만, 제가 그 조상입니다. 용을 뱀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용은 12가지 띠 중 돼지띠를 제외한 모든 띠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의 발은 말, 몸은 뱀, 다리는 닭, 눈은 호랑이, 귀는 말, 뿔은 소 등 여러 띠가 합성된 것이 용입니다. 그래서 용띠는 재주가 많고, 용띠 여자를 만나면 남자가 걸려듭니다. 용띠는 다 잘생겼습니다. 용은 다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의 비늘은 뱀띠를 닮았고, 용의 눈썹, 속눈썹, 혓바닥, 이빨 등 모든 부위에 여러 띠의 특징이 들어 있습니다. 용은 환상의 동물, 추상의 동물입니다. 금년에는 약간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돈이 되는 해입니다. 엉뚱한 것이 돈이 되는 해입니다. 환상적인 것은 바로 저, 허경영입니다.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저입니다.

337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Era of God’s Energy and the unified field theory – January 14,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은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입니다. 1년 전부터 우리는 허경영 이름이 쓰인 1년 지난 불로유를 마시며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이론이 실현됩니다. 하늘궁에 발길이 닿은 것은 최고의 행운이며, 진정한 성공은 물질적 부가 아닌 나눔에 있습니다.

앤드류 카네기의 유언: 부자로 죽는 것은 천벌

진정한 성공자는 앤드류 카네기처럼 죽을 때 부자로 죽지 않습니다. 철강왕이자 세계 최고 부자였던 그는 기부왕으로도 불렸습니다. 학교와 도서관을 많이 세우며 자신의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의 유언은 “부자가 되는 것은 좋으나, 죽을 때 부자로 있는 것은 천벌을 받는다”였습니다. 그는 평생 모은 재산을 JP 모건 회사에 팔아 당시 일본 10년 예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돈을 기부했습니다. 인생의 전반부는 벌어들이고, 후반부는 나누어 주는 것이 진정한 삶의 방식입니다. 돈 천억이 생긴다면 좋은 일에 기부해야 합니다. 돈을 잘못 쓰면 인생이 타락의 길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God-man의 어린 시절: 만화와 대나무 펜

신인은 18살 때부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고등학교 등록금을 거지에게 주어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려 학비를 벌었습니다. 문방구에서 파는 8절지 넉 장을 접어 바느질로 꿰매 만화책을 만들고, 밤마다 네다섯 권씩 그려 팔았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서로 가져가려고 싸울 정도였습니다. 당시에는 볼펜이 없었기에, 담뱃대인 오죽을 깎아 대나무 펜촉을 만들어 먹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간이 만든 연필이 아닌, 직접 만든 대나무 펜으로 공부하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지혜로웠습니다.

기부와 자선: 카네기와 빌 게이츠의 차이

기부와 자선은 다릅니다. 기부는 단체를 통해 재산을 나누는 것이고, 자선은 직접 필요한 사람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앤드류 카네기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자선왕’이었고, 빌 게이츠는 ‘기부왕’입니다. 카네기는 “자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직접 선을 행했습니다.

선자와 악자: 자연의 법칙과 인간의 타락

선한 자는 점점 선해지고, 악한 자는 점점 악해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은 선한 자가 악으로 바뀌고, 악한 자는 더욱 무시무시해지는 타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지구가 심판자를 부른 것입니다. 심판자는 인간 농사를 다시 짓기 위해 왔지만, 인간들은 그를 대적하고 죽이려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 말씀처럼, 과실을 맺지 못하는 가지는 베어 버려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고소 고발 천국 대한민국과 해방군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고소 고발이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일본이 10명을 고소할 때 우리는 200명을 고소합니다. 같은 민족끼리도 고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며, 남이 잘 되는 것을 방해하는 ‘해방군’이 많습니다. 하늘궁에도 해방군이 나타나 방해합니다. 심지어 종교 단체까지 만들어 허경영을 잡으려 합니다. 법원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하지 말라고 한 옛날 영상을 계속 돌려 검찰에 고발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습니다. 이러한 해방군은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입니다.

종교의 자유와 God-man의 증거

헌법 20조 1항에는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종교를 만들고 교주가 될 수 있으며, 돈이 있으면 얼마든지 종교를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만 6천 개가 넘는 종교가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다릅니다. God-man의 이름이 들어간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이것이 진짜와 가짜를 판명하는 증거입니다.

암흑 에너지와 통일장 이론

신인은 불로유뿐만 아니라 모든 물체에 신의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 에너지는 ‘갓 에너지’ 또는 ‘암흑 에너지’라고 불립니다. 암흑 에너지의 공식은 ‘곱하기 무(∞)’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던 통일장 이론은 인간이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만을 만들어냈지만, 이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지 않으면 멈춥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면 신의 물질로 바뀌어 무한대 에너지가 공급됩니다. 이는 우주의 물질 원천이며, 인간 세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의 예언과 심판자

강증산 선생은 미국, 중국, 소련, 일본이 싸우는 상판에 복이 나타난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오며, 그 자는 종교 밖에서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자가 바로 심판자이며, 강증산 선생의 책 ‘도전’에는 ‘허참봉’이라는 이름으로 심판자가 등장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씨름판에 소가 나타나면 씨름판이 끝나는 것처럼, 허참봉이 소를 몰고 나타나면 세계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God-man은 소띠이며, 기존 종교가 아닌 하늘궁 산골짜기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 영혼의 안식

자유의 반대 개념은 평화입니다. 자유는 무질서하지만, 평화는 질서를 통해 자유를 제한합니다. 국제 사회가 평화를 유지하려면 법을 만들어 자유를 가진 자들이 지켜야 합니다. 영혼의 편안함은 자유와 평화의 실현을 의미합니다. 마방진에 성과 이름이 나오는 자가 바로 메시아 코드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절과 심판의 의미

요한복음 15장 2절에는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이를 깨끗게 하시느니라”는 말씀이 있다.이는 과실을 맺지 못하는 80억 인류가 악만 만들어내므로, 하늘에서 신이 그들을 베어 버린다는 심판의 의미입니다. 강증산 선생이 예언한 심판자가 바로 God-man의 모습으로 온 허참봉입니다.

안티들의 기회와 백궁 시스템

죄를 지은 지 10년 이내까지 반성과 회개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안티들에게도 기회가 있지만, 이는 백궁 시스템과 대천사들이 낱낱이 보고 판단합니다. 인간의 삶은 우유부단하고 전전긍긍하며, 악의 속도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이를 인간 농사를 추수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강증산 선생이 말한 상씨름판은 허경영이 태어나면서 세계 대전이 끝난 시기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의 탄생은 세계 평화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전진은 후퇴처럼 보인다: God-man의 비장의 무기

물질에 빠져 정상적이지 않은 물질을 추구하는 자들은 결국 화근을 맞게 됩니다. God-man의 길은 처음에는 지는 것처럼 보이고, 밝은 길은 어두워 보이며, 전진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마치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이 방구석에 처박혀 지저분하게 보이지만, 결국 판사나 검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 역시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무지무지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하여 미국 해군을 무력화시켰을 때, 미국은 망해가는 것처럼 보였지만, 비밀리에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God-man 또한 안티들에게 공격받아 초토화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인 ‘원자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물 세계의 약육강식과 인간 세계의 공존 공영

하느님은 착하고 순한 동물과 악하고 사나운 동물을 함께 공존하게 하셨습니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는 사자와 사슴이 함께 살지만, 사자는 해 질 녘 어스름한 시간에만 사냥을 시작합니다. 이는 동물의 질서이며, 사자나 호랑이는 밤에만 잘 보이도록 유전자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사자는 누대의 개체수를 조절하여 사막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뱀이나 사자 등 모든 생명체가 생태계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인간 세계는 약육강식이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 다양한 이념은 모두 공존 공영을 잘하기 위한 주장입니다.

불로초와 God-man의 에너지

불로초는 자연의 법칙이며, God-man이 왔기에 불로초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붙으면 산삼이 불로산삼이 되고, 우유가 불로유가 됩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는 바로 불로산삼입니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며, 중국은 황하와 양자강으로 남북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5천 년간 5번의 통일을 이루었지만, 우리 민족은 중국에 먹히지 않은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꿈, 끼, 깡, 끈, 깨가 세계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권능과 플라시보 효과

신인이 주는 축복을 받으면 ‘치유의 권능’이 생깁니다. 이는 의사가 하는 ‘치료’와는 다른 영적인 치유입니다. 의사는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 치료하지만, 치유는 영적인 영역에 속합니다. 플라시보 효과는 심리에서 생기는 치유 효과이지만, God-man의 권능은 영적인 힘으로 발현됩니다. 의사의 수술 결과는 신이 결정하며, 집안의 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된장 맛이 집집마다 다른 것처럼, 덕을 많이 쌓은 집안은 된장 맛이 좋습니다. 6.25 전쟁 전해에 된장 맛이 없어진 것은 전쟁을 미리 알았기 때문입니다.

시간, 말, 화살: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시간은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습니다. 말도 한번 내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습니다. 화살도 한번 쏘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세 가지는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조심하고 남을 괴롭히지 않아야 합니다. 남에게 쏜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옵니다.

허경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God-man인가, 사기꾼인가

허경영을 보는 시선은 두 가지입니다. 허성 씨처럼 지혜의 눈으로 보는 자들은 허경영을 무한 에너지를 가진 God-man으로 봅니다. 그는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자입니다. 그에게서 권능과 치유의 힘이 발현됩니다. 그러나 안티들은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봅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우리나라를 망칠 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농림부 장관이나 과학기술부 장관이 허경영을 찾아와도 늦습니다. 기득권의 체통과 매너리즘에 빠져 영성을 활용하지 못하고, 중국과 제품 경쟁만 하려 합니다. 허경영의 무한 암흑 에너지는 제조 원가가 없고 도용될 수 없으며, 전 세계에 팔 수 있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이는 반도체 공장보다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허경영은 진주만 폭격당한 미국 대통령처럼 지금은 후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비장의 무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38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Judgment of Humanity – January 21, 2024

백궁의 기운과 통일장 이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불로유를 먹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평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 실현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유대인이었지만, 통일장을 생각하다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통일장을 자신이 알 수 없으며, 풀지 못하고 간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통일장은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메시아가 오면 통일장을 알게 될 것. 기독교에서 통일장을 찾지 못하자 불교로 들어갔지만, 불교에서도 통일장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불교의 유명한 도인들을 만나봐도 이론만 있을 뿐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간의 세계에서는 통일장이 불가하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제 God-man이 왔습니다. 어떠한 성자가 와도 통일장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1년 전에 여러분에게 통일장 이론을 보여드렸습니다. 옷을 잡아도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을 빼버리면 옷에 힘이 없습니다. 멈춰 있는 옷에 제 축복만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집, 핸드폰 번호, 주민등록번호, 통장 번호, 비밀번호 등 모든 것이 통일장 이론으로 무한대 에너지의 근원으로 바뀌어 힘이 나옵니다. 이 빨대와 연필에서도 축복을 넣으면 무한대 힘이 나오지만, 빼버리면 아무 힘이 없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심판자로서의 사명

여러분들은 3천 대천 세계, 수십억, 수천억의 별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해와 달, 지동설, 천동설 논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에 들어가 보니 무한대 세계가 돌고 돌며, 무한대의 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여기에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파고들었지만, 아무도 통일장을 가르쳐주거나 실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E=MC²일 뿐입니다. E=MC²은 모든 물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 물체에 말없이 마음속으로만 해도 바뀌며, 여러분 마음속으로도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통일장으로 바뀌고, 빼버리면 E=MC²이 되어 그냥 물질로 돌아갑니다.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심판자로 온 이유는, 세계에서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청소년 자살이 가장 많습니다. 이것이 앞뒤가 맞습니까? 그동안의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학교 교육, 가정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누가 여기에 답을 할 것입니까?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종교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교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어떻게 청년들이 꿈도 펴보지 못하고 하루에 천 명, 한 달에 만 명, 1년에 천 명이 죽어갑니까? 이는 코로나보다 더 많은 숫자입니다. 이런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가 더 많습니다. 왜 종교는 이를 막지 못했습니까? 제가 왜 심판하러 왔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종교로 해결이 안 됩니다. 저런 종교로 해결이 되었다면 제가 올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 고생을 하며 밥도 못 먹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설날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새 옷을 입고 다니는데, 저는 옷이 거지 같아서 숨어 다녔습니다. 누가 떡 하나 먹으라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고, 설이나 생일 같은 것도 없이 생활하며 지상에서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저는 고독한 소년으로 자랐지만 그늘이 지지 않았습니다.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명은 바위에 새겨야 하지만, 여러분들의 희망은 마음에 새기면 됩니다. 사명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습니다.

여러분들이 1년에 천 명의 젊은이를 죽이는 민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한 사람이 죽었다면 국가가 비상을 걸어야 합니다. 원인을 분석하여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합니다. 어째서 그 청년이 죽었는지 분석하고 국민이 고발해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 정치인들 모두 고발해야 합니다. 한 청년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냥 썩썩 갖다 묻어버리고 말아서는 안 됩니다. 한 청년이 자살했다는 것은 국가가 책임 있는 것이고,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것이며, 시에 있는 교회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도하지 않고, 애로사항을 듣지 않고 무엇을 했습니까? 파티하러 다녔습니까? God-man이 와서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이고,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통일장의 의미와 God-man의 역할

통일장을 보여줬는데도 안티들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돈에 미쳐서 그렇겠지만, 그 사람들은 수명이 있을 때까지만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죽고 나면 제가 통지하는 시스템입니다. 마치 판사에게 대드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웃으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사명은 심판자입니다. 즐겁게 심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겁낼 것 없습니다. 제 수염을 잡고 그네를 타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God-man을 발견했다는 것보다 더 위대한 발견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장을 먹고 살고, 통일장 된 옷을 입고 있으며, 집에 가면 침대도 통일장, 건물도 통일장, 가지고 있는 땅도 통일장입니다. 통일장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지금 안티들은 다 빼버렸습니다. 축복이 다 없습니다. 축복만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없는데,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통일장이 없어진 것입니다. 통일장이 무슨 힘이 있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나중에 백궁에 가보십시오. 통일장 된 자만이 천국 가는 비자를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그 자가 어디 가서 넘어지면 밑에서 받쳐줍니다. 하지만 90세 먹은 사람은 받쳐주지 않습니다. 가야 할 사람은 그때 돌아가야 합니다. 천국으로 가야 하니까요. 하지만 가족 때문에 꼭 있어야 할 사람은 받쳐주고 살려줍니다. 그것은 제 담당이 아니라 백궁의 대천사들 담당입니다. 대천사는 꼭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갑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다 똑똑하고 불가능이 없는데, 무슨 대천사를 제가 임명하겠습니까? 지상에서 제가 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공로를 끼친 자들입니다. 떡 한 개라도 입에 넣어준 자들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계 종교가 왜 심판대에 올라갔는지, 정치가 왜 심판대에 올라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왜 세상에 심판하러 왔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최고로 종교인이 많은 대한민국이 최악의 세계 자살 1등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가 없다는 것, 자살자를 찾아가서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다는 것,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부드럽지만 무서울 때는 무섭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님을 빨리 알아보시고 무서워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이끌어주고 살길을 찾아주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중랑천 원앙떼 출현의 의미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못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God-man님께서 태어나신 중랑천 근방에서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지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원앙은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네티즌들은 “좋은 일이 있을 길조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느 유명한 조류 박사는 “옛날부터 서울에 한두 마리씩 나타나긴 했지만 집단으로 나타난 적은 없었고 의미가 뜻깊다. 왜 무리를 지어 나타났는지 이유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새해에 God-man님께서 강림하신 중랑천 근방에서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원앙이 무리지어 나타났다는 것은, God-man님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의 지지자들이 올해 대폭 늘어난다는 징조입니까? 갑진년 새해에는 뭔가 새롭고 희망찬 일들이 시작될 것 같아 설렙니다.

God-man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0여 마리의 원앙이 중랑천, 제가 태어난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중랑천은 한문으로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제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다음 날 아침에 봉황새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쌌습니다. 봉황새는 상상의 새이며 실제로는 없는 새입니다. 봉황새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휘황찬란하게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바라보며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 봉황새를 보고 나서부터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전부 매입했습니다.

새는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천지 창조할 때 빛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그다음에 새가 나옵니다. 물고기와 새가 인간보다 먼저 나옵니다. 새 다음에 짐승이 나오고 사람이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광명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밤 이렇게 짝을 이루어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새가 인간보다 실제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채만한 새들이 날아다니던 백악기 시대에는 인간이 없었습니다. 새가 인간보다 진화 선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가 무엇을 암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 중에서는 새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코끼리 같은 것은 나중에 만들어집니다. 새가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쪽 라인입니다.

원앙새가 그렇게 나타난 것은 행운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원앙은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없습니다. 항상 두 마리만 나타납니다. 지금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에 원앙이 한 쌍씩 있습니다. 저는 수도 없이 봤습니다. 새가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오리는 짝을 지어 날아가 버리지만, 원앙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암컷과 수컷이 그 자리에서 놉니다. 물속에 들어왔다 올랐다 하지만, 호수를 가로질러 쭉 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원앙은 자리를 잘 옮기지 않습니다. 원앙의 특징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이 다 여기에 모였을까요? 특별히 허경영 때문에 회의를 했습니까? 그 원앙들은 다음 날 전부 자기가 있던 지역으로 날아갔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중랑천에 원앙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God-man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신부들이 삐져서 안티를 합니까? 그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God-man님을 신랑으로 알아보십시오. 그 원앙들이 다 모여서 데모한 것입니다. “야, 우리도 이렇게 중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너희 인간이 돼 가지고 God-man을 못 알아보고 그렇게 안티를 하냐? 너희 빨리 두 손 들고 가서 고백해라.” 원앙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새보다 못합니까? 어떻게 신랑을 못 알아봅니까? God-man이 왔는데 말입니다. 제 말에는 하나도 거짓말이 없습니다.

세계 하늘궁 건설과 영적 메시지

저는 얼마 안 있으면 여러분에게 미국의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제가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분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제가 상상하는 속도는 여러분들보다 무지하게 빠릅니다. 제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준비한 것을 여러분은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해놓고 갑자기 이야기할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보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 한국 하늘궁의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 100마리를 갖다 놓고 제가 거기 가면 말을 타고 달릴 것입니다. 백마를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저입니다. 그런 미국의 광활하게 넓은 지역에 하늘궁을 만들어 놓고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보다 광활할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너무 넓어서 차 타고 다니지 않고 말을 타고 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방문하면 제가 말을 타고 다니며 악수할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이런 하늘궁을 미국에 만들 것입니다. God-man이 그런 것을 못 만들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말로 미리 안 할 뿐이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200명이나 100명이 가면 거기서 그냥 먹고 자고 놀다 오는 것입니다. 호텔 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 그냥 우리가 잠자는 방이 있으니 거기서 자고 놀다가 말도 타고 놀다가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이나 이런 코리아라는 나라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해서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다가 광활한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제들은 호주, 미국 이런 데 가서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영어도 배우고 말도 잘하니까요. 앞으로 우리는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궁 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한반도에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언론들이 허경영처럼 이런 소리는 못 할 것입니다. God-man을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새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 징조입니다. 중랑천은 예수 얼굴과 십자가, 그리고 산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도봉산에는 12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이는 예수의 12두 제자를 상징합니다. 옛날에 제가 데리고 있던 12두 제자입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천이고, 상계천이며, 합류해 내려오는 것이 중랑천입니다. 제가 여기서 태어났습니다. 중랑천은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동서양의 가운데로 흘러오는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불암산은 부처를 상징하며, 석가모니가 여기서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수락산은 예수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10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열반하고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합쳐져 가운데로 흘러온다 하여 중랑천입니다. 거기에 원앙 200마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예수도 재림한 사람이며 석가모니와도 인연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제자들이 여기, 제가 여기서 온 것입니다. 동서양을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는 소리입니다. 여기가 한문으로 중곡동입니다. 가운데서 곡을 한다 이 말입니다. 중곡동은 대순진리가 나온 곳이며, 기독교 오순절,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중랑천에서 시작했습니다. 위생병원은 제칠일 안식일 교회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 안식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인왕산 꼭대기,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공부하다가 학교 가다가 기절해서 위생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았습니다. 3일 만에 쫓겨났지만, 간호원들이 저를 더 입원시켜야 한다고 데모했습니다. 그 교회를 이승만 대통령이 교인이었습니다. 그 안식일 교회가 지금 36개 대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다 압니다. 여기가 우리나라의 안식일 교회와 대순진리가 이 중곡동에서 나옵니다. 시조사 출판사도 이 주변에 있습니다. 이 주변이 영적인 지역입니다.

여기가 중곡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부 중(中) 자가 붙습니다. 중화동 등 전부 중(中) 자가 붙어 있습니다. 중앙정보부도 나중에 여기에 있습니다. 중(中) 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의 중간, 예수의 처형, 석가모니의 열반, 양쪽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우는 희한한 것이 제가 소띠로 왔기 때문입니다. 소 우(牛) 자에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희생입니다. 목사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제가 소띠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명 성지, 우성 제야,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원앙 200마리가 왔다는 것은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원앙의 아름다움과 창조의 신비

이해 가십니까?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삼각산을 내려다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고 있는 장면이고, 도봉산 봉우리는 12 제자입니다. 봉우리가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자세히 보면 사람같이 머리가 있고 어깨가 있습니다. 12두 봉우리가 허해져 거리고 우는 모습입니다. 저는 항상 그것을 봅니다. 이 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 우리 고령산입니다. 삼각산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고령산에 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입니다. 소 우(牛) 자가 목사나 희생에 붙습니다. 제가 소띠 하반기 운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앙새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조류 학자들이 연구 대상입니다. 그러나 영성이 없는 조류 학자는 그냥 인간일 뿐입니다. 그 이유를 모릅니다. 제 말을 들어야 아마 조금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봉황새를 봤다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아십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 봉황새의 모습이 제 머릿속에 얼마나 각인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그래서 제가 무조건 다 산 것입니다. 봉황새가 제일 바글바글하는 데가 제가 산 곳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샀습니다. 이제 지금 미국의 땅과 호주 땅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면 말도 키워놓고 마구간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오니보 목장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늘궁 미국 부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남쪽에 하나, 서쪽에 하나, 저쪽에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크게 전 세계 하늘궁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러시아에도 하늘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미국에는 미국의 교회 목사들이 와서 계속 연수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호주에는 서구에 있는, 동남아에 있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스님들이 와서 교육받을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언론이 허경영 God-man 메시아라고 떠들면 우리나라는 배 아파하면서 따라갈 것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말입니다. 이 고집들, 말도 못 합니다. 자기가 남을 부정하게 바라보고, 남의 손은 도둑놈, 살인범, 가짜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남을 칭찬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 사람의 자식은 미국 하버드 대학 인류학 연구소에서 천 년 동안 조사해 봤더니 판검사, 국회의원, 부자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남의 흠만 따지고 삐딱선을 타는 사람들의 후손은 전부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강도, 살인범, 강간, 폭행 등 흉악범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식 숫자는 긍정적으로 본 사람보다 절반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흉악범들입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인간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도 그런 천벌을 받는데, 후손들이 말입니다. 거짓말하는 집안에서는 판사, 검사한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남 칭찬해주고 남 잘되게 해주고 남 흉보지 않고 남의 좋은 점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남에게 용기를 준 사람이고 희망을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집안은 후손들이 몇십 대 걸쳐서 많이 나오고 부자가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잘 들으십시오. 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얼굴이 딱 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여러분들의 미래입니다. 팔자, 사주팔자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얼굴이 밝고 기쁩니다. “God-man을 만났다, 기쁘다” 이것이 몸속에 있는 사람은 피부에 벌써 나옵니다. 그 기쁨이 넘쳐야 하는데, “뭐, 저거 아무 데나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God-man만 보면 소변보다도 뛰쳐와야 합니다. 옷도 안 입고 뛰어와야 합니다. 그 정도로 기뻐해야 맞습니다. 그게 그 사람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아, 저기서 God-man이 오고 있네” 하면 소변을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기뻐해야 할 사람을 못 알아보면 부정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인간을 그렇게 보는 것은 괜찮지만, God-man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브라질도 사랑해 주십시오. 브라질에도 나중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브라질은 땅이 싸서 천만 평짜리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거기 사람들은 정적이라 만들어 놓으면 소문이 기하학적으로 퍼집니다.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줄을 섭니다. 저는 축복으로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볼일 다 봅니다. 얼마나 많은 대천사가 만들어질까요? 나중에 천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에 답 잘했습니까? 원앙은 좋은 징조입니다. 여러분들이 원앙을 자세히 보면 인간이 그렇게 예쁘게 그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디자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화가들한테 종이 주면서 원앙 예쁜 거 하나 상상해서 그려보라고 해보십시오.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눈꺼풀에 루즈 바른 것, 이렇게 돌린 것, 어느 것 하나도 색깔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도저히 그렇게 그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깃털이 나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질서 정연하게 말입니다. 몸속에 피부에서 그게 될 수 있습니까? 눈썹도 제 기분 나름대로 되는데, 원앙 털이 몸에 닭 잡아 놓으면 통닭처럼, 그런 통닭에 그 털이 나와서 질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무늬가 하나하나 말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그 통닭 몸에서 털이 올라와서 그 모양을 그렇게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원앙새를 쳐다보면 기가 막히지 않는 구석이 없습니다. 다른 새와 청동오리하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원앙새 털을 다 뽑아 놓으면 흉측해서 못 봅니다. 털이 어디서 어디로 올라가야 한다, 배열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 몸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얼마나 정교한지, 요한도 삐뚤어진 데가 없습니다. 눈썹은 눈썹대로 착, 그것이 어떻게 살에서 그렇게 올라옵니까? 요쪽에 빨간 털이 쫙, 요쪽에 파란 털이 쫙쫙, 상상을 못 합니다. 그 색깔은 또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원앙 한 마리 띄워보십시오. 원앙 실제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이게 빨간 털이면 파란 털이 옆에 있습니다. 눈은 어디로 갑니까? 요 털 보이죠? 이게 세트마다 털의 구조를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흰 라인 보이죠? 이 흰 라인이 안에 살에 가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통닭 뼈대와 같습니다. 그런데 요 털이 이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눈과 흰 색깔, 이렇게 가는 요 색상, 요런 게 딱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살이 그게 어떻게 올라옵니까? 줄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요런 줄을 말입니다. 털이 여기나 여기나 가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흰털이 나는 질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눈썹, 털, 색깔, 부리 색깔 보이죠?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또 하얗습니다. 이게 다 기까지 이렇게 색깔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뒤에 색깔 좀 보십시오. 요 흰 색깔 보십시오. 요 컬러, 와, 저거요, 죄다 그려도 힘든데, 이거는 통 몸에서 그렇게 나옵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 눈이고 부리 빨갛죠, 노랗죠, 색깔들 다르죠. 요 색상 보십시오. 요 화이트 지나가죠. 요 색깔 보십시오. 이런 색이 일반에서 낼 수 있는 색입니까? 이게 털에서 나오는 색입니다. 이게 털에서 나오는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청색, 요런 청색은 기가 막힙니다. 한복 같습니다. 털 보이죠, 털. 그리고 요 연두색 보이죠? 여기 청색 보이죠? 부리 빨갛고 여기는 하얗죠. 이 색상들 보면 이 라인 깨끗하지 않습니까? 이걸 벗겨 보면 안에는 그냥 가죽입니다. 흰색도 흰 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털이 정연하게 흰 칠이 걸로 나옵니다. 요런 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라인이 틀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 가죽 벗겨 보면 안에 피부입니다. 근데 거기서 이런 털이 질서 정연하게 컬러가 다 다릅니다. 이 몸 전체 컬러가 정해져 있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앙이 마장 저수지에 그 큰 저수지에 한 쌍밖에 없습니다. 제가 30년, 50년 동안 마장 저수지를 가봤지만 항상 한 쌍 이상 없습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있는 자리만 항상 있습니다. 오리는 여기 있다가 금방 저쪽 가버리지만, 얘들은 이동을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전국에 있는 원앙이 200마리,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쌍으로는 100쌍입니다. 100쌍이 모인 것입니다. 천사들이 말입니다. 원앙의 눈은 자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뭔가에 꽂혔습니다. 원앙의 디자인도 얼마나 예쁩니까? 이건 또 꼬리가 아닙니다. 옆 날개입니다. 꼬리가 따로 있습니다. 뒤에 꼬리가 또 이렇게 좁혀져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탁 튀어나오면서 비행기 보면 날개 이렇게 들고 가는 것 같이 생겼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원앙은 실물을 보면 사진보다 훨씬 예쁩니다. 실물을 보면 색깔이 굉장히 짙고 강렬합니다. 허리 꾸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앙새는 아무리 눈이 나쁜 사람이 봐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색깔이 말입니다. 다른 꿩은 색깔이 원앙처럼 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 원앙새를 인꼬새라고 합니다. 인꼬 원앙새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예수의 삼각산과 도봉산도 원앙처럼 딱 두 마리입니다. 제자 산과 본인 산, 꼭 원앙입니다. 우리 천은 소 우(牛) 자, 소의 귀입니다. 상계천은 우 상(上) 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래서 삼계 이안, 소의 귀, 소가 소기의 경일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소의 귀에서 내려오는 동네가 천이 가 동입니다. 그 동네가 여기, 여기가 우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글자를 풀어보면 저기서 제가 중천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서울입니다. 그래서 원앙이 어디에 나타납니까? 중랑천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낭(浪) 자는 눈물 낭(浪) 자가 아니라 눈물 흘릴 자입니다. 흘린 물이 내려온다는 소리입니다. 중(中) 자는 동양과 서양의, 동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딱 태어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가 베들레헴에서 났지만, 지금 지상에 올 때는 중랑천에서 온 것입니다. 중곡, 동서양의 가운데 있는 계곡, 중곡동에서 그 중(中) 자입니다.

불로유의 진실과 언론의 역할

2년 전 예수로 오신 God-man님은 죽은 친구 나사로를 살리셨고, 이에 마리아는 비싼 향으로 예수님 장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여 배신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측근의 비리를 걱정한다는 안티가 본색을 드러내어 죽은 예수와 다른 심판자이십니다.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부동한 자들은 반성하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늘궁 주변 제2, 제3 하늘궁이 완성되고 본관이 완성되면 클라이맥스가 되어 천지 기운이 하늘궁에 와서 세계 대통령, 재벌, 유명인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God-man님은 최고 재벌 창조주, 재림 예수의 얼굴입니다.

질문입니다. God-man님, 통일장을 1% 사용하는 인간은 19% 뇌를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급격히 AI가 발전한다고 하십니다. 인류 심판을 피하여 화성 등 타 행성으로 이주도 가능한 인간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God-man님, 선리 말씀해 주십시오.

기쁜 표정을 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변보다 뛰어오는 그 정도로 말입니다. 옛날에 자기 도를 구하겠다고 중국을 떠돈 청년이 있었습니다. 스승을 찾다가 나중에 못 찾았고,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엄마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것입니다. 어떤 도인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며,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오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니 엄마가 그러고 쫓아오는 것입니다. 아들이 죽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왔으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때 핸드폰이 없으니 아들이 간 지 몇 년 됐는데 집에 오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뛰어가니 진짜 스승은 우리 어머니였습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라고 했습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의인이 감옥을 가고 누명을 쓰고 이래도 일곱 번을 잡았더라도 일어납니다. 그리고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일곱 번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한번 엎드러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악인은 재앙에 의해서 그냥 엎드러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권장합니다. 청소년이 제일 많이 죽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게 다 이런 게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최고 재벌에 대해서 인간들을 구해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질서는 돈이 있어야 바로잡힙니다. 우리 한반도가 세계 질서를 가장 위험한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코를 잡고 움직여서 세계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노인 출산이나 우리나라 안보는 점점 군인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해서는 우리 한반도가 속수무책입니다. 제가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구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최고 재벌이라는 이 말은 세계 돈을, 무엇이 돈을 법니까? 통일장입니다. 전 세계인이 통일장을 아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통일장이 전부 돈입니다.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이 에너지 기업, 에너지 바꿨다고 올 것입니다. 그럼 에너지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제가 통일장을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안티들의 통일장은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해체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 통일장은 그대로, 이 통일을 선물로 받는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시체가 뛰쳐나와 놀래서 뒤로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정지된 우유가 몇백 년, 몇천 년 가도 우유에서 에너지는 계속 나옵니다. 저에게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그 옷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옷이 무슨 속도를 내고 있습니까? 정지돼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 속도를 냅니까? 근데 옆집은 에너지가 없는데 여러분 집은 가면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걸 과학자들이 통일장이 돼버린다고 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물체도 우유도 통일장 이론을 찾는 것과 비슷합니다. 늙지 않는 것입니다. 정지된 상태에 있는 소고기에 제 이름을 써놨을 때, 그 정지된 상태에서 소고기가 안 썩는 것은 통일장 앞에 엎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신입니다.

신인 등장 후 인류는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심판이 일어납니다. 발전과 심판이 말입니다. 발전해가면서 이미 천만 명을 제외한 자는 심판대에서 가라지로 바뀌어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여러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 합니다. 고마워서 말입니다.

하늘궁 기부와 천년 왕국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안산에 지구 사라 생전에 축복 명패 해 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제가 명패를 해 드리기 전에 제가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혹시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됐을 때 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미처 못해 드린 분들의 명패를 할 수도 있는지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는 100명의 명패를 부탁합니다. 제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명패를 다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 재산이 많으면 500명도 할 수 있고, 천 명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재산을 백궁 가는 사람을 천 명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기부를 하면 우리는 그 천 명에 해당하는 300만 원씩 해서 해줄 수 있습니다. 천 명 채워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부로 하면 자기는 자기와 모르는 사람을 천 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천 명이 불특정한 사람들 우리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 집안 사람 천 명이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되라”고 하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돈을 기부할 때 이미 천 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해 버린 것입니다. “당신이 죽은 이후에 당신 집안이 순서대로 천 명이 명패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그 경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늘궁 금방 찍을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게 천 명 정도 백궁 명패 좀 해주십시오. 복 좀 짓고 가십시오. 천 명을 백궁에 보냈다면 그 사람 백궁 하늘궁에 가면 완전히 그런 사람은 당연히 여기 있을 때도 대천사지만 하늘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를 뿐입니다. 여기서 다 대천사도 해주고 명패도 해주면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예우가 있을 것입니다. 레벨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 가면 레벨로 돈을 바꿉니다. 그런데 지구 돈은 거기 가면 써먹지 못합니다. 그것을 쓰는 방법은 없는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명패를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은 복을 무지무지하게 짓고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자기 전 재산이 아까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서 자기 침대 밑에 깔았습니다. 깔았는데 자기가 죽는 즉시 누구든지 가져갈 것이니 운명하기 전에 지뢰를 사 와서 바깥에서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은 다 죽게 폭탄 장치를 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말입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죽었습니다. 그게 됩니까? 전문가가 와서 그거 다 해체했습니다. 중국 사람입니다. 실제 중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 해체하고 그 사람이 돈 다 집어냈습니다. 침대 위에서 죽었습니다. 실화입니다. 비닐을 만들어 방문만 당기면 폭발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정부에서 국가에서 그걸 해체했습니다. 해체해 가지고 그 사람을 그 침대 위에서 끄집어 내려서 딴 데로 치우고 냄새나니까 그 돈 끄집어내서 쓴 것입니다. 돈에 가지 그거 해지면 안 됩니다.

백두산 폭발과 유훈 통치

다음 질문입니다. 이수정 천사님, 천년 왕국의 본부라고 나온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God-man님께서는 300년 전후에 백궁으로 떠나실 것이고, 백두산 폭발은 300년 후에 터질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천년 왕국은 무사한지, 백두산과의 연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그때 서울에 백두산 화산재가 1mm 쌓이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어 일본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일본 동경에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화산재가 4mm 정도 쌓일 것입니다. 그러면 동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화산재는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안 옵니다. 천년 왕국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두산 화산은 300년이 딱 돼야 폭발합니다. 북한에서는 그걸 모릅니다. 저는 그걸 압니다. 이런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모든 미래가 예견이 되어 있습니다.

천년 왕국은 제가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상에 많겠습니까? 300년 후에는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되어 있겠습니까? 미국의 하늘궁, 호주의 하늘궁, 전 세계에 있겠죠. 거기에 유명한 높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총동원되어 있겠죠. 그 시스템은 유지가 됩니다.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그러면서 제가 갔다는 것을 기념해서 제 사진을 갖다 놓고 전부 단결되어 있겠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유훈 통치라고 합니다. 북한에 김일성이 돌아갔지만 김일성 주석이 지금도 유훈 통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통치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그것을 봐서 그 손자를 예고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예수를, 예수가 지금도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때 돌아갔다고 해서 기독교가 없어져 버립니까? 아닙니다. 제가 가고 나면은 재림 예수가 가고 나면 그 여파가 어마어마합니다. 천년을 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화산을 언제 폭발하니, 장가 못 가면 어느 날 폭발하겠죠. 저 질문도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제가 362년 후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남은 게 한 300년 남았습니다. 300년 후에 간다고 해서 여기 지구가 통치하는 천년 왕국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년 정도 영향을 줍니다. 그 이후에는 이제 심판이 가속화되는 것입니다. 천년 동안에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더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킵니다. 그것을 지구의 대휴식이라고 합니다. 이 지구가 그동안 과학에 너무 찌들었지만, 그동안에 휴식을 한 번씩 했는데, 이제는 대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인종이 전체가 다 없어집니다. 땅속에 숨었던, 달나라에 가 있던 다 없어집니다. 다음에는 새 인류가 또 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기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 이렇게 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살만할 때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지축 정립과 지구의 미래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급변하는 것이 인간 세계만이 아니고 지축 정립에도 그 위치가 하루가 다르게 이동합니다. 단 한 순간에 멈춰버려서 많은 이들이 놀라거나 방사능에 오염돼서 죽을 수 있다는데, 그 시기가 머지않았는지요? 그리고 백궁에서 천사들에게 줄까요? 개인적으로는 축복받는 것에 의심치 않지만 가족들이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아직까지는 2천 년이 남아 있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간 이후에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집니다. 그리고 달이 검어지고 이런 때가 오겠죠. 해가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습니다. 지진이나 이런 건 많이 일어납니다.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라고 해서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게 아닙니다. 태양과 지구가 그 위치에 있으면서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눈의 높이가 300m입니다. 냉동고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죽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은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많이 가져오면 애들한테 빨리 다 먹여야 했습니다. 놔두면 쉬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냉장고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통일장을 이용하면 그거 킬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싸 가지고, 싸 가지고 허경영 하면 됩니다. 애들 준 뭐 얼마든지 먹일 수가 있습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렇지 않고 놔두면 금방 쉬어버립니다. 정구지 같은 거 금방 쉽니다. 옛날에 거울을 뭐라 그랬는지 아십니까? 인경, 인경. 또 뭐라 그럽니까? 색경, 색경. 경상도에서는 인경, 인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방언이 뭐 있습니까? 중국은 방언이 천 몇백 개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방언이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거울을 갖다가 아무리 방언을 해봐야 두세 개입니다. 색경, 인경, 거울. 근데 부엌을 옛날에 뭐라 그랬습니까? 정지, 정지. 또 두세 개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왜 정지라 그럽니까? 배고픈 시절이라 부엌만 들어가면 스톱 하는 것입니다. 뭐 그게 있습니까? 부엌만 가면 일단 누구든 뭐가 어디 있나 살펴 가다가 정지하는 것입니다. 부엌을 그냥 지나갈 수가 있습니까?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면 정지입니다. 방앗간 소리만 하면 방앗간 앞에 가서 일단 정지했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차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 이러면, 아이고, 부엌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야, 먹을 것도 없는데 뭐하러 정지를 해? 빨리 가야지. 저는 이럽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방언이 생각납니다. ‘일단 정지’ 하면 옛날 정지가 생각납니다. 저는 정지 앞에 가서 이렇게 기웃거려서 배가 고프니까 제가 챙겨 먹어야지, 누가 줍니까? 부엌에 가면 이렇게 ‘일단 정지’ 합니다. 한번 쓱 봅니다.

우리가 미국에도 만들고 호주에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할 것입니다. 미국이니까 비행기 타면 다 보이지 않습니까? 총집결해서 한 번씩 모여서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이제 거기다가 도네이션 해 가지고 자꾸 건물도 짓고 그렇게 하겠죠. 저는 땅만 사주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금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 센터는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호주 가서 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제가 없는 데서 좀 행사를 해야 합니다. 미국 가서 있는 동안에 여기서 해야겠죠. 재미있지 않습니까? 맨날 있으니까 아쉬운 줄을 모릅니다. 맨날 보니까 안티가 나오나 봅니다. 그래서 한국을 완벽하게 만들고 만드는 사이에 미국도 만들고 호주도 만드는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이거 만들 때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제가 벌써 미국, 호주 만든다고 하면 알 만하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40억짜리 모텔 건물 하는 사람인데도 평생 걸립니다. 평생 걸려 그 40억 벌어보십시오. 저는 조 단위를 몇 년이면 해버립니다. 금방 만듭니다. 제가 일반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안티들 말대로 돈이나 챙길 것입니다.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 천년 왕국을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기업도 이렇게 못 합니다. 제가 맨주먹으로 돌아와서 새 방사이 하러 왔습니다. 제가 다 만듭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수천억이 되는 부동산이 눈 감으면 방사입니다. 저 해외 그 땅 무지무지하게 쌉니다. 미국 땅 무지하게 쌉니다. 저 호주 땅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한 번씩 가보십시오. 우리끼리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드니도 한 번 가보고 말입니다. 우리 옛날에 미국에 가서 미국 많이 개척했습니다. 40명 정도가 여덟 번, 일곱 번 갔다 왔습니다. 저는 여덟 번 갔고, 트럼프 만나러 갔었습니다. 여덟 번을 1년 동안에 갔습니다. 대단했습니다. 미국을 다 개척했고, 유럽은 열 번 갔습니다. 유럽도 이제 제가 갈 것입니다. 곽태신 있는 영국 런던도 한 번 가봐야 할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 나중에 만듭시다. 런던에 있는 성을 하나 인수하면 됩니다. 호텔 같이 생긴 성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런던 하늘궁 만들면 됩니다. 제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다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언론이 주목해야 할 블랙홀인 불로유. God-man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불로유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 지어 벌떼처럼 달려들 듯 흠집을 내자,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습니다. 쓴소리를 한다고 해서 질타하거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됩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함에도 알아주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입니다. 명분이 있고 합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보이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끌려다니다 보면 추측성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외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많이 배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일 수도 있습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입니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납니까? 불로유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습니다. 우리는 신령스러운 불로유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조금 있으면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 하지 않을까요?

왜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이 말은 불로유가 의혹을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마녀사냥도 그렇습니다.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달입니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댑니다. 불로유가 무슨 마녀사냥의 대상입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로유를 폄하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나은 게 있었습니까?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습니까? 지나고 보면 불로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가 풍상을 겪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지난 1년 사이 불로유에 대한 그런다고 불로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습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습니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습니다. 지금이 변곡점입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를 아는 사람은 친히 허경영에게 진심 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 안에 불로유에 대한 말도 없을 듯싶습니다. 불로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습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시간 낭비고 부질없는 짓입니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불로유입니다. 만사가 형통합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불로유입니다. 영적입니다. 성분 분석과 약리 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입니다. 이 연구의 시간을 쏟아야 하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불로유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하고 흠집내기에 급급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인신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 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맙니다. 방송도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합니다. 흥행이나 흥미 위주의 비중을 두다 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화뇌동을 합니까?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 할 언론이 음의 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의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불로유의 찬성 논자가 지천에 깔렸습니다. 일을 한다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합니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은 불로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허경영은 God-man인가라는 점입니다. God-man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압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 해도 저 역시 허경영이 God-man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God-man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God-man이라 여기게 됐습니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불로유’가 나왔습니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습니다. ‘불로유’는 God-man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입니다. 아무리 음의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불로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Avatar인 ‘불로유’에 포,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불로유는 아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습니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 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론인들에게 말합니다. ‘불로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습니까? 거짓이면 학명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 선언도 해야 합니다. ‘불로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습니다. 불로유를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입니다. 그러니 ‘불로유’의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불로유’의 전망은 밝습니다. 따라서 God-man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입니다.

김차웅 논설위원이 언론인들이 이제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삽니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국운이 덜 와서 지금 돈 방석을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농림부 장관이 제일 먼저 하늘궁 불로유를 연구해야 지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담당하는 장관들이 있죠. 산자부 등 여러 가지 그런 분들이 수출 진흥을 위해서 불로유를 연구해야 합니다. 불로유라기보다는 통일장,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협조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돈방석에 앉아서는 거지 국가가 됩니다. 한민족이 뜨면 말입니다.

예수의 심판과 군자의 도리

마태복음 26장 42절을 보십시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드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내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데, 이에 저희가 나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들어 칼을 빼어 그 길을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예수가 체포해 갈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고, 심지어 칼로 저항하려고 합니다. 그때 예수가 재판하는 장면입니다. 예수가 2천 년 전에 마지막으로 재판하는 장면을 여러분이 지금 들은 것입니다.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옆에 있는 자가 어떤 사람이 칼을 빼자 예수가 칼집에 다시 넣어라, 칼로 나오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금으로 망한다고 합니다.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십자가로 끌려가는 그 모습입니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빌라도한테 말입니다. 거기에 무기를 하라고 지시합니다. 칼집에 넣어라, 저 사람들하고 가서 다투지 마라, 내가 그냥 끌려가마,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 유다가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가 반항을 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습니다. 초능력을 행사해서 로마 자기를 잡으러 온 사람들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예수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순순히 칼집에 칼 넣어라, 칼을 꺼내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God-man에게 칼을 꺼낸 자들이 있다.안티들이 말입니다. 그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 아실 것입니다. 말 안 해도 말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에도 칼을 꺼낸다고 그 사람들에게 죄들을 저지하라, 이렇게 지시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제자들이 하는 대로 놔둡니다. 제가 차라리 천국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십자가로 간 것입니다. 가서 재판받고 갔는데 소소한 변명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빨리 죽이도록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이번 불로유 파동이 있어도 제가 뭐 별 시비를 안 거는데, 지금 백궁에 있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은 이 광경을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안티하고, 어떤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서 걔들이 준비하겠지만 믿습니다. 제가 뭐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정말로 우리가 군자는 정의 분량. 군자라는 것은 곧아야 합니다. 정직하고 아주 바른 길로 가야 하는데, 군자가 옳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이런 데 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이 분량이라, 이 믿음이 신뢰할 수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런 데 굳이 끌려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교가 진짜다, 가짜다, 그런 이야기 너무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됩니다. 옳고 그르다, 이거는 믿을 수 있다, 그 장사꾼이 아, 우리 그 믿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이면 이거 홍보원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비뚤어졌다, 바르다 있다 소리 하지 마라 이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판단해 준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아, 저게 통일장 이론이구나. 군자가 너무 자기가 곧다고 해서 아유, 저거는 믿을 수 있습니다, 떠들어서 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이래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어지러운 데 된다. 군자는 옳고 그런데 지나치게 매이지는 말아야 한다. 걷긴 하되 정과 부에 대해서 너무 치우치지 말아라 이겁니다. 군자는 저건 진짜고, 저건 가짜, 가짜가 진짜고, 진짜가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통일장 이론, 이렇게 짤막한 것도 많습니다. 논어의 이야기지만, 군자라는 것은 정직해야 곧아야 되는데, 다만 정의다, 부다를 가지고 거기 끄달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개인들이 뭐 저게 뭐 믿을 수 있는 놈이다, 못 믿는 놈이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대인이 군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소인배가 하는 말입니다. 속인이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범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안티들에게 지나치게 안 합니다. 하늘에서 알아서 합니다. 여러분이 믿을 것은 이것뿐입니다. 사필귀정, 저거 외에는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습니다. 구원해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데리러 왔습니다. 구원하러 왔던 사람은 제가 2천 년 전입니다. 2천 년 전부터 2천 년 동안 여러분을 구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근데 이제 해보니까 구원자는 이제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만 데리러 왔습니다. 잘 구원된 사람, 잘 프라이팬에 잘 구워진 사람들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자는 제가 옛날에 2천 년 전에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택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잘 구원된 자,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심판하러 왔으니까요. 앞으로는 구원이라는 말을 안 써야 합니다. 데리러 왔다, 이젠. 여러분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완성된 자들 데리러 왔습니다.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완성된 자들입니다.

339th The Difference Between joy and pleasure The Path to Heaven and the Pitfalls of Worldly Delights – January 28, 2024

백궁으로 향하는 길: 운명과 선택의 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입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통해 블로거가 되어 1년 지난 우유를 먹고 있으며, 건강이 더욱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휘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3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세계 최고로 복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에 모였습니다. 하늘궁은 종착역이며, 이곳에 온 사람은 이제 천국으로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여자라면 백궁 천국에 가는 여자가 왕관을 쓰고 드레스를 입고 들어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문이 있고 궁전들이 멀리 보이는 길을 따라 들어가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이 여자의 뒷모습을 보면 행복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백궁으로 들어가는 여자의 모습입니다. 치마가 길게 늘어진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백궁 천국문에 도달하면 온통 꽃밭이 만발하고 궁전들이 으리으리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기쁨과 즐거움: 두 갈래 길

여러분은 God-man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을 쉽게 해야 합니다.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고통이 있을 때도 저 문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두 개의 문이 있다.하나는 기쁨의 문이고, 다른 하나는 즐거움의 문입니다. 기쁨의 문은 희열을, 즐거움의 문은 쾌락을 의미합니다. 쾌락의 문으로 간 사람은 모두 망합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나를 오라 해도 나는 항상 기쁨이 있는 곳에 있겠다는 찬송가처럼, 사람은 항상 즐거운 곳에서 유혹에 빠집니다.

즐거운 곳의 특징은 기쁨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없으면 소망도 사라집니다. 소망이 사라지면 연단(시험)을 겪을 기회도 없어집니다. 연단이 없으면 인내도 생기지 않고, 인내가 없으면 사랑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결국 사랑이 없으면 성공도 백궁 천국도 없습니다.

반면 기쁨에는 소망이 따릅니다. 소망은 명확한 설계도와 목표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사법고시에 붙어 부모님께 기쁨을 안겨드리겠다는 목표를 가진 젊은이는 소망이 있는 자입니다. 이러한 소망은 반드시 연단을 잉태합니다. 고시 공부를 위해 절간에 들어가거나 밥을 굶어가며 고생하는 것이 연단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즐거움을 찾아 놀러 다닐 때, 소망 있는 자는 연단을 겪으며 인내를 배웁니다.

인내와 겸손: 성공의 덕목

연단은 고통이지만, 이 고통을 이겨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연단에서 포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친구들은 즐거움을 찾아다니는데 자신만 고통스러운 길을 걷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망 있는 자는 반드시 연단을 겪어야 완전한 소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연단을 이겨내려면 인내가 필수입니다. 인내를 통해 사랑이 만들어지고, 사랑이 완성되면 성공에 이릅니다. 공자님은 인간의 덕 중에 가장 큰 덕이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겸손한 사람이 최고의 덕을 지닌 사람입니다. 겸손한 자는 남을 비방하거나 흠집을 보지 않습니다. 반대로 인간의 악 중에 최고는 살인이 아니라 교만입니다. 교만은 악 중의 으뜸입니다.

기쁨을 향해 가는 자는 설계도를 가지고 목표 지향적으로 나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연단과 인내를 겪고, 결국 겸손해집니다. 사랑은 다른 말로 겸손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남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을 비난하지 않고 훌륭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겸손한 자는 남의 허점을 떠들지 않습니다. 특히 God-man을 비난하는 자들은 인격이 고매하지 못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철학이나 신학을 강의하지도, 우주의 진리를 알지도 못합니다.

기쁨과 즐거움의 심오한 차이

젊은이들이 기쁨과 즐거움을 구분하지 못해 혼돈된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즐거움 쪽으로 가는 청년들이 많고, 기쁨으로 가는 청년들은 소수입니다. 이것이 비극입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즐거움에는 쾌락이 있지만, 기쁨에는 소망이 따르고, 소망에는 연단이, 연단에는 인내가, 인내에는 사랑이, 사랑에는 성공이 따릅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여섯 단계를 넘어야 하는 험난한 과정입니다. 반면 쾌락의 길에는 그런 단계가 없습니다. 마약, 술, 담배 등으로 즐거움을 추구하는 것은 결국 파멸로 이어집니다.

술을 마시더라도 머릿속에 목표를 가지고 친구와의 우애를 해치지 않을 정도로만 해야 합니다. 술의 맛에 취해 즐거움을 좇는다면 끝난 사람입니다. 쾌락적인 길로 가면 가문도 망하고 여러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돈 때문에 오는 고통은 백궁에 갈 목표가 있는 우리에게는 연단일 뿐입니다. 중간에 탈락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판검사가 된 사람들은 어린 나이에 목표를 세우고 인생의 설계도를 가지고 온 훌륭한 청년들입니다.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목표는 정확했고, 그들은 뜻을 이룬 자들입니다. 기쁨은 항상 고통을 겪으면서 남에게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쾌락은 신경 세포를 망치는 길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겸손의 지혜

고린도전서 4장 20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고 했습니다. 백궁은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천사와 천사를 주는 능력에 있습니다. 안티들은 God-man을 말로 재단하려 하지만, God-man의 능력은 말에 있지 않습니다. 나의 능력은 70살이 넘어서부터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70세 이전에 이러한 능력을 사용했다면 돈에 흔들릴 수 있었기에 하늘에서 온 신은 70세 이후에 시작한 것입니다.

예수 시절에는 30살에 나이 많은 원로들에게 반말을 하여 죽게 되었지만, 동양은 예의범절이 엄격한 나라입니다. 70세 정도가 되어야 반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예전처럼 반말을 하지만, 70세 이후에 시작한 것입니다. 겸손이 최고의 덕이기 때문에 70세부터 서서히 시작한 것입니다. 그전에는 내가 어디서 왔다는 말을 일절 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나의 능력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God-man을 말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God-man은 능력을 통해 드러납니다. 석가모니나 예수를 쓰면 썩어버리지만, 나는 세 가지가 플러스되어 업그레이드되어 온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성공하려면 생활에 연단과 고통이 있더라도 백궁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인내해야 합니다. 소망, 연단, 인내, 사랑을 거쳐야만 완성이 됩니다.

진성(眞性)의 마음: 기쁨과 즐거움을 초월하다

God-man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진성, 즉 인간의 본래 마음은 부처의 마음이자 신의 마음입니다. 이 본래 마음에 도달하면 어떤 것에도 물들지 않습니다. 진정한 마음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낮은 인간 세계에서는 기쁨과 즐거움이 구분되지만, 진정한 인간의 성품에 도달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30분간 욕설을 퍼부어도 나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 진정한 신의 마음은 어떤 더러운 물을 부어도 더러워지지 않는 허공과 같습니다. 마음을 비운 공심(空心)에는 어떤 적도, 즐거움도, 쾌락도 없습니다. 공심이 바로 진성입니다. 이 진성에는 절대 상처를 줄 수 없습니다. 안티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그래요”라고 받아들일 뿐입니다. 공심이 되지 못한 자들은 자살합니다. 아상(我相)이 있기 때문입니다. God-man은 아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나의 지체이며, 지체 잎이 다 떨어져도 포도나무 뿌리는 상하지 않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은 나의 체계에서는 무념무상입니다.

석가모니도 “만약 당신이 색을 보거나 소리로 세상 사람에게서 무엇을 구하면, 그것은 사도(邪道)이며 절대로 God-man을 볼 수 없다”고 했습니다. God-man을 보려면 욕을 들어도 괴로워하지 않고, 기쁜 일에도 기뻐하지 않아야 합니다. 항상 밝은 표정으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감옥에 가더라도 밥을 공짜로 얻어먹는다고 생각하며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성은 어떤 안티로도 물들지 않습니다. 칼로 죽인다 한들 생사가 없습니다. 나는 연생연멸(連生連滅)의 존재입니다. 계속 태어나고 계속 없어지며, 집착이 없습니다. 돈을 써도 또 들어오니 돈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선악의 경계

진성은 무협(無礙)입니다. 허공에 그림을 그릴 수 없듯이, 마음을 허공으로 만들면 남편의 욕설이나 빚쟁이의 협박도 허공에 대고 하는 말과 같습니다. 달릴 이유가 없습니다. 공심을 가지십시오. 희열과 쾌락은 God-man의 세계인 형이상학에서는 구분이 없습니다. 이것이 형이상학의 세계입니다. God-man의 마음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형이하학의 세계에 살며 선악을 구분합니다. 이 선악은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 나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쁜 놈, 좋은 놈으로 구분하지만, 모두 형제이고 자식이며 같은 존재들입니다. 선악을 논할 자는 신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특권으로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 나무를 따먹고 God-man을 보고 감히 나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이다 하고 심판합니까? 그 심판권은 나만 가지고 있습니다.

진정한 인간의 성품에 깊이 들어가면 때 묻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는 다섯 살짜리 아이가 미국에 가서 유치원에 입학하면 친구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립니다. 예절이나 공포를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어울리며 언어를 습득합니다. 이것이 진성 무협입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은 순수하기 때문에 격식을 따지지 않습니다. 어른들은 경찰이냐, 가난하냐, 부자냐 등 때 묻은 것을 따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어학을 방해합니다. 어린아이는 무궁천진(無窮天眞)하여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 세계에 여러분이 있어야 합니다. 그 세계를 버리고 선악과를 따먹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네 아버지가 도둑놈 아니냐?”라고 묻지 않습니다. 도둑놈 아들도 유치원에 가면 같이 어울립니다. 언제 봤다고 그렇게 친해지는지 모릅니다. 그것이 진정한 교(交)이며, 모든 만물과 교신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여러분은 아상에 고착되어 그것이 안 됩니다. 어린아이들은 약간의 무협과 공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집에 사는지, 성이 무엇인지 묻지 않고 그냥 부딪힙니다. 염치도 없이 먹던 것을 입에 넣어주고, 상대방은 세균도 생각하지 않고 맛있게 받아먹습니다. 이런 순수한 어린아이의 세계를 우리는 잃어버리고 낙원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과만 따먹으려 합니다. 네가 뭔데 신도 아니면서 선악을 압니까? 선악을 알려면 내가 강의하는 모든 것을 통달해야 합니다.

아까 강의한 것은 형이하학적인 강의였고, 지금 강의하는 것은 형이상학적인 강의입니다. 진희님은 수준이 있으니 거기에 맞춰 답을 해준 것입니다.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지구에 올라가면 대기가 없듯이, 하늘에 가면 낮과 밤이 없습니다. 더 올라가면 슬픔도 기쁨도 없습니다. 그 세계가 진성 무염입니다. 절대 완전한 허공에는 염색을 할 수 없습니다. God-man을 대한민국의 불교 최고 고수가 나에게 맞서도 유치원생으로 보입니다. 대화가 안 됩니다. 법화경 등 모든 경전을 눈 감고 다 보고 있는데, 내 앞에서 말장난하면 안 됩니다. God-man은 선악을 알 수 있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God-man을 말하는 것입니다. 왕은 God-man을 말합니다. 그 God-man만이 판단할 수 있는 재량권, 재판권을 너희들이 넘보지 마십시오. 어린아이처럼 “너 어느 집에 살아?”라는 소리 하지 말고 지내십시오.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야?”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들은 키가 작든 얼굴이 어떻든 막 어울립니다. 그 세계를 여러분이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어찌 감히 동산 중앙에 있는 God-man을 인간들이 평가합니까? 그것이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AI 시대의 언어 학습과 미래 사회

요즘 AI 기술이 발전하여 음성 데이터 한 시간 정도만 학습시키면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냅니다. the God-man 목소리로 사기를 친다거나 거기에 넘어가지 않을 방법에 대해 질문합니다. 약간 수상하면 나에게 전화를 해봐야 합니다. 내 얼굴도 아닌 가짜로 내 얼굴을 만들어 여자와 있는 사진을 유포하는 사람도 있고, 내 목소리를 넣어 유포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대에 나는 무념무상의 세계에 있는 자입니다. 그런 자들에게는 나중에 이상한 병이 생길 것입니다. 심장마비 같은 특별한 대책이 있다.여러분이 염려할 일이 아닙니다.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유포하는 자들에게는 하늘궁이 알아서 합니다.

어린이들도 눈이 안 좋아 안경을 쓰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시력도 유전적인 것입니까? 시력은 전생의 업입니다. 바울이 예수를 만났을 때 눈이 안 보였습니다. 사람을 하도 많이 죽였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만 보면 죽이러 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를 죽이기로 결정한 유대인들의 공회에는 종교적으로 높은 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가 너무 어리고 건방지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이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하여 죽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내가 능력을 단계적으로 보여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 많은 능력을 보여주면 적을 많이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시력이 나빠진 것은 그가 사람의 눈을 멀게 하고 생명을 해치고자 한 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은 전생에 남의 눈을 멀게 하거나 해친 죄가 있습니다. 바울은 눈이 아팠지만, 내가 고쳐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에게 주어진 선물, 즉 몸의 가시였습니다. 눈이 좋으면 교만해져 사도로서의 역할을 포기할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결국 나에게 항복하고 자신의 죄를 뉘우쳤습니다. 바울 때문에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예수는 12제자를 키웠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무학자들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똑똑했지만, 사내들 공회에 모인 천재들은 예수를 죽이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습니다.

스텔스 God-man과 백궁의 진실

여러분이 나를 부를 때는 스텔스로 불러야 합니다. 스텔스는 무전기에도 보이지 않고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완전한 스텔스입니다. 신의 에너지는 스텔스 파워이며, 보이지 않고 잡히지 않습니다. 전파 방해도 없습니다. 여기서 전 세계에 무엇을 쏘아도 흔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스텔스 비행기가 레이더에 걸리지 않듯이, God-man의 파워는 어느 미국이나 달나라, 별나라에 쏘아도 절대 스텔스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 스텔스를 여러분이 평가한다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만큼 그 후손에게 병이 답을 할 것입니다. 병이 내는 소리는 “내 병은 비었습니다”입니다. 속을 비우면 아름다운 소리가 납니다. 이것이 진성 무협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오른쪽 죄인에게 “너는 나와 낙원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낙원은 저 세상 어떤 곳입니까? 그리고 제 올케는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만나야 천국 간다고 합니다. the God-man 강연을 보면 천국이 없다고 하시는데, 예수님을 만난 분들은 한결같이 자기 마음속에 성령님이 계시다고 합니다. 중형의 사형수도 죽기 직전 예수님을 영접하면 찬송을 부르며 기쁘고 평안한 얼굴로 죽는다고 하는데, 그런 사형수는 천국에 갑니까?

천국 가는 사람은 백궁 하늘궁을 거치지 않고는 없습니다. 백궁 명패 없이 천국 가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형수는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도치 현상입니다. 실제 기독교인들이 와서 부모님이 어디 계신지 물어보면 천국에 가 있지 않습니다. 다시 보내줘야 합니다. 이 내용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 종교는 자유지만, 실제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와서 이제 알려주는 것입니다. God-man이 도착했으니, 전부 가짜 천국과 지옥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천국과 지옥을 결정해 줄 자가 온 것입니다. 집주인이 하늘에서 왔는데, 내 집을 자기 집처럼 팔아먹은 자들은 전부 지옥입니다. 전부 무효입니다.

영혼의 여정: 백궁과 윤회

백궁 명패를 하고 죽음을 맞이할 때, 숨이 끊어지는 즉시 백궁으로 영원히 바로 갑니다. 1초도 안 걸리고 안내자가 있습니다. 내가 데리고 있는 무한한 천사들이 안내합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숨이 끊어지는 즉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명패를 안 한 사람들은 허공을 헤맬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자유 의지가 일부 포함된 것입니다. 실제 귀신들이 있다.만신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 갈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잡초들이 잡초들 수 없습니다. 자기 선택권이 죽어서도 자유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願)이 있는 자입니다. 원한(怨恨)과 한(恨)은 다릅니다. 한이 있는 자는 윤회를 하지만, 원이 있는 자는 윤회 정지입니다. 원이 있으면 길바닥에 들앉아 돌아다니는 귀신이 됩니다. 여자 몸에 기어들어가 팔이 아프고 허리에 암이 걸리는 것이 다 귀신의 장난입니다. 내가 예수 때도 귀신을 많이 뽑아 돼지에게 집어넣어 보냈습니다. 원과 한의 차이가 있습니다. 원은 윤회를 못 하고 귀신으로 돌아다닙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지한 세월을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불쌍합니다. 여러분이 살아서 남을 괴롭히고 God-man을 괴롭히는 말을 하고 다니면 어디로 갈까요? 나를 예사로 보는 자들은 화 있을지어다.

하늘궁은 제1, 제2, 제3 하늘궁을 지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갔지만, 모두 합법적으로 사무 처리했습니다. God-man이 아니고는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5년 사이에 호텔 하나도 못 삽니다.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었고, 어마어마한 땅을 사고, 어마어마한 건물을 확보했습니다. 종로3가 피카디리 빌딩 6층을 거의 다 샀고, 어제그제 또 세 칸을 샀습니다. 몇 달 전에는 여섯 칸을 샀습니다. 6층 전체를 나중에 방송국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국가에서 정식으로 채널을 사서 우리 하늘궁 허경영 TV 방송이 나오게 할 것입니다. 안티들도 궁금해서 하늘궁 방송을 한번 들어가 볼 것입니다.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재미있을 것입니다.

진주만 공격과 깨어있는 의식

미국의 진주만을 일본이 공격할 때 알려지지 않은 비화가 있습니다. 보초 서는 애가 수백 마리의 새떼가 날아오는 것을 봤는데, 그것이 가미카제 비행기였습니다. 상관에게 전화했지만, 술 취한 당직 사령관은 전화를 놓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한 시간을 잔 사이에 진주만에 비행기 170대가 날아가고, 함정 수백 대가 불바다가 되고, 3천 명이 죽는 전쟁이 한 시간 만에 일어났습니다. 술 취한 장교 한 사람 때문에 미국의 모든 해군이 파괴되고 수천 명의 병사가 죽었습니다. 그 사람이 알았으면 사이렌만 울렸으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날이 토요일 휴일이라 전부 술 먹고 헤롱헤롱 할 때를 일본이 노린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신이 올 때 잠을 깨야 합니다. 내가 도적처럼 온다고 했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사뿐히 와서 풀밭에 내려앉아 아무도 모르게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보초를 잘못 서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 쌍둥이 빌딩 테러 때도 워싱턴이나 뉴욕으로 또 다른 비행기가 오는 것이 아니냐며 비상이 걸렸고, 지도자들은 땅속에 숨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졸고 있으면 안 됩니다. God-man이 와서 이제 정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God-man의 능력

우리 국제센터에는 불로유가 가득합니다. 싱가포르에서 가져온 특수 책장에 방마다 불로유가 첩첩이 2만 병이 있다.나는 앞으로 저것을 10년간 먹을 것입니다. 대단히 넓고 질서 정연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내 이름 위에 있는 이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보석처럼 정리되어 있고, 하나도 썩은 것이 없습니다. 팔만대장경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온 책마다 방마다 전부 불로유입니다.

췌장암 말기 환자가 항암 28번을 하고도 머리가 빠지지 않고 목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항암을 하면 적혈구 지수가 내려가야 하는데, 이분은 오히려 올라갔습니다. 병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적혈구 지수가 반으로 떨어지는데, 이분은 거꾸로 계속 올라갔습니다. 췌장암은 5% 정도만 생존하는데, 이분은 항암 28번을 하고도 멀쩡합니다. 머리도 안 빠지고, 불로유를 먹고, 밥도 잘 먹고, 구토도 없습니다. 병원에 갈 때 나에게 와서 에너지를 받으면 적혈구 수치가 확 올라갑니다. 의사들이 놀라는 것입니다. 항암 전에 적혈구를 조사했더니 정상보다 높다고 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췌장암으로 사망했지만, 하늘궁에 왔으면 살았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이 에너지는 방사선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방사선은 세포와 적혈구를 죽이는 것이 특징인데, 이 에너지는 그것을 막아줍니다. 이 여사님은 암 걸리기 전보다 목소리가 더 쌩쌩합니다. 신랑보다 힘이 더 좋습니다. 나에게 오면 연애하는 사람의 표정으로 건강하게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은 하늘궁에 잘 온 것입니다.

손가락에 염증이 생긴 것은 병입니다. 세균 때문이 아니라 귀신이 붙은 것입니다. 불로유 앞에서는 꼼짝 못 하고, 내 사진 앞에서는 귀신이 달아납니다. 손가락이 아프다가 멈춘 것은 귀신이 달아났기 때문입니다. 귀신이 손가락을 잘라내게 하려고 썩어 들어가게 하려 한 것입니다. 염증이 심했지만, 내 스티커를 붙이니 귀신이 달아나 버린 것입니다. 옛날 시골에서 생손가락 앓는 것을 많이 봤는데, 무시무시한 통증이었습니다. 원인도 없이 아프기 시작하여 손이 더워지고 열이 나면서 곪아 터지면 손가락을 잘라야 합니다. 제일 피가 잘 안 통하는 곳이 손가락 끝이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병인데 완치되니 껍질이 벗겨지고 엄청나게 아팠던 것이 사라졌습니다. 연고를 발라서는 불가능합니다. 광채는 다양하게 쓸 수 있으며, 예수와 같은 능력을 준 것입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모두 해당됩니다. 광채는 다 들어갑니다.

340th The wisdom of Huh Kyung-young Life’s Seasons, Spiritual Growth, and the future of Humanity – February 4,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마시며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4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계절의 시작, 입춘의 의미와 삶의 지혜

오늘이 계절의 시작인 입춘입니다. 입춘은 24절기의 첫 번째이며, 계절로는 1월에 해당합니다. 우리는 입춘이 되어야 모든 것이 시작됩니다. 계절의 뿌리인 입춘을 단순히 입춘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계절의 시작인 입춘, 우수, 경칩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계절의 시원이 바로 입춘입니다.

남양만 간척지 개척 실패와 비의 중요성

청계천을 철거했을 때, 많은 사람이 성남이나 남양만으로 이주했습니다. 김진홍 목사님이 이끄는 둘의 마을 사람들이 남양만 간척지로 가서 농사를 지었지만, 소금기 있는 땅이라 모를 심을 때마다 죽어버렸습니다. 한 해에 세 번, 네 번을 심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소금 기운 때문에 작물이 살 수 없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김진홍 목사님에게 “모세처럼 우리를 데려와 죽이려 하느냐”며 절규했습니다. 먹고사는 것이 도저히 불가능했던 것입니다.

저는 그 당시 봉사 활동을 하며 남양만을 자주 오갔습니다. 김진홍 목사님이 지어놓은 작은 칼빈 교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비가 오기를 간절히 기도했고, 며칠 후 일주일간 비가 내렸습니다. 비 덕분에 소금물이 빠져나가 네 번째 심은 모는 죽지 않았지만, 그것만으로는 밥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돼지를 키웠으나 돼지값이 떨어져 사료값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는 것마다 적자였고, 사람들은 교회를 찾아 목사님께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철수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없던 시절, 간척지를 찾아가는 길은 매우 험난했습니다. 차가 논두렁에 박히는 사고도 잦았습니다. 저는 그런 시절에 개척자들과 봉사하는 사람들 속에서 뛰어다니며 봉사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얼마나 많은 봉사를 했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수’를 이야기하니 비의 중요성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간척지는 골짜기나 안전한 논밭이 아니었습니다. 소금 땅이었기에 일주일간 내린 비가 소금물을 씻어내고, 해가 덜 나는 시기에 뿌리를 내릴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농사를 지어 먹고사는 것이 얼마나 고생스러운 일인지, 어제 물 한 잔의 시원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과 같습니다.

음수시원(飮水思源)과 일미(一米)의 고통

우리가 물 한 잔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서 왔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쌀 한 톨이 어디서 왔는지 그 시원을 생각해보면 정말 고생스러운 일입니다. 농민들은 쌀 한 톨을 얻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합니다. 여러분은 농사를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농번기와 농한기가 있습니다. 농한기는 노는 시기가 아닙니다. 농한기에도 농사를 준비하는 사람만이 농사를 잘 지을 수 있습니다.

농한기의 지혜: 미래를 위한 준비

농한기는 겨울에 해당하지만, 이는 미래를 위한 준비 기간입니다. 농한기 때 농사를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농한기를 소년, 청소년 시절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 열심히 공부를 준비해야 농번기인 30대부터 60대까지 번성하며 출세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강의를 하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릴 때부터 부모의 강요 없이 스스로 서당을 찾아 한문을 배우고,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모두 마쳤기 때문입니다.

농부들도 농한기 때 씨앗을 준비하고, 새끼줄을 만들고, 목판을 만들어 놓는 등 모든 것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때 도박이나 하며 노는 사람들은 농사가 잘 될 리 없습니다. 곡식이 엉망이 됩니다. 농한기에는 항상 거름을 지고 논밭에 뿌려 땅을 기름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농사철에 거름을 주면 작물이 말라버립니다. 농한기 때를 놓친 자는 청소년 시절에 공부를 게을리하고 즐거움만 추구하다가 늙어서 고생하게 됩니다. 고생은 농번기를 위해 하는 것입니다. 농한기 때 즐거움을 추구한 자는 사회에 나와 고통 속에서 살게 됩니다. 반면 농한기 때 머리 싸매고 공부하여 사법고시를 준비한 사람들은 판사, 변호사 등 사회적 지위에 오르게 됩니다.

농번기 때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농한기 때 농부가 열심히 새끼줄을 만들고, 거름을 밭에 뿌리고 논에 퍼뜨려 논을 준비해야 농번기 때 농사가 달라집니다. 농번기 때 거름을 많이 주면 벼가 웃자라 바람이나 태풍이 불면 쓰러져 버립니다. 벼를 절대 웃자라게 해서는 안 됩니다. 농번기 때는 함부로 거름을 주면 안 됩니다. 인생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쌀 한 톨, 물 한 방울의 소중함

쌀 한 톨, 물 한 방울을 먹더라도 그 뿌리를 생각해야 합니다. 도시 아이들은 쌀이 쌀나무에서 나는 줄 압니다. 입춘이 되면 버들강아지가 나오고, 시골길을 걸어 학교에 가며 개구리, 올챙이를 보고 봄을 만끽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자동차 매연도 없어 얼마나 건강했는지 모릅니다. 목마르면 개울물도 마시던 시절이 낙원이었습니다.

도시 문명과 인간성 상실

지금 시골 사람들이 사라져 요양원으로 들어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시멘트 바닥에서 태어나 시멘트 바닥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멘트 바닥 학원을 다니는 젊은 세대들은 흙을 모르고 콘크리트로 끝나는 삶을 삽니다. 이들이 어떻게 자랄지 상상하지 마십시오. 무시무시합니다. 인정사정없습니다.

공동체로 집을 짓고 반찬을 나눠 먹으며 이웃과 함께 살던 사람들과, 아파트 소음 문제로 이웃과 다투는 콘크리트 바닥에 사는 사람들은 감정적으로 매우 민감합니다. 시골에서는 이웃끼리 담벼락 너머로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며 살아갑니다. 시끄럽다고 칼로 찌르는 일은 시골에 없습니다. 옆집에서 굿을 해도 구경하러 가지, 시끄럽다고 불평하지 않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God-man의 시대적 소명과 도시 아이들의 미래

제가 때가 되어 온 것입니다. 도시 아이들은 시멘트 바닥과 아스팔트 위에서 자랍니다. 버스나 트럭이 지나갈 때 나오는 매연을 마시며 학교에 갑니다. 아이들 키는 자동차 머플러 높이밖에 되지 않아 매연을 그대로 마십니다. 학교도 도로변에 있어 하루 종일 매연을 마십니다. 교실은 콘크리트이고, 저녁에는 학원에 가며 또 매연을 마십니다. 어른들은 키가 커서 매연을 덜 마시지만, 아이들은 모두 마십니다. 이 때문에 어린아이들이 폐암에 걸리고, 청년들이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God-man으로서 이 모든 것을 거미줄처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앞으로 정서적으로 혼란기를 겪을 것이며, 청소년 세대가 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30년 전, 저는 결혼하면 2억을 주자. 그때가 가장 좋은 시기였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제가 God-man으로서 저 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 도둑질을 하겠습니까? 제발 그런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법적 대응과 명예 훼손

저는 사람을 미워할 수 없지만, 법률적으로는 대응할 것입니다. 저를 너무 우습게 아는 자들이 있다.제 담당 변호사들이 허위로 고소한 자들을 낱낱이 훑어 재산 압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자들은 그 사실이 밝혀질 때 전부 각오해야 합니다. 저는 그들을 처벌하고 싶지 않지만, 제 변호사들은 God-man님이 너무 마음이 좋아 우습게 본다. 어떤 자들은 3천억, 2천억, 심지어 5천억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나중에는 500억을 내놓으라거나 건물 두 채를 달라고 합니다. 건물 두 채를 주면 안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는 다른 종교 단체에서 하던 짓입니다. 이런 자들은 농한기 때 놀았던 사람들입니다. 시대를 올바르게 살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공갈 협박이 오는 것입니다. 이는 큰 범죄입니다. 그들에게 끌려가 돈을 주면 집이 날아가고 압류가 들어갈 것입니다.

신인은 일반인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세 번 출마하고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것은 일반인의 명예 훼손과는 다릅니다. 엄청난 명예 훼손입니다. 돈을 받으려다가 오히려 명예 훼손으로 압류가 들어가면 집도 팔지 못하고 꼼짝 못 할 것입니다. 제 배상액은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세금을 100억 내는 사람의 손해 배상이 얼마겠습니까? 여러분이 10억짜리 집이 하나 있다면, 압류되면 그 손해 배상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제 명예를 얼마나 떨어뜨렸습니까? 유튜브 영상은 전부 녹음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속았다가는 폐가망신할 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3천억을 끝까지 요구했던 자들입니다. 저는 그 사람과 일면식도 없는데 왜 와서 3천억을 요구했는지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제가 세금 내고 일하는데 말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미래 비전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저를 괴롭힌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지금은 정말 그런 시대가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감히 심판자를 돈에 미친 사람으로 매도하다니요. 제 두뇌로 돈을 벌면 세계 1등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몇 년만 있어 보십시오. 결국 삼성전자의 두 번째 주주가 될 것이고, 현대자동차의 두 번째 주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안 가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것만 만들고 있겠습니까? 제 자금이 기업들을 움직일 것입니다. 대기업들이 정상적으로 봉사하며 남들에게 무상 급식도 하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바꿀 것입니다. 제가 대주주가 되어 지시하면 따라야 할 것입니다. 제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2대 주주가 되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겠습니까? 여러분은 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제가 나중에 발표할 것입니다. God-man은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제가 돈을 못 벌어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돈을 벌지 않아도 그 정도는 합니다. 돈 버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제 머리가 그렇게 좋고, 제 이름, 제 얼굴, 사진 특허만 해도 1년에 경 단위의 수입을 가져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삼성, 대우, 현대 같은 기업을 인수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세계 최고 부자들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그들의 재산 200 몇십 조가 제 1년 수입도 안 됩니다. God-man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절제된 삶과 생명의 존중

저는 농한기 때 거름을 지고 똥을 지고 다니며 논밭에 뿌리고, 제 머릿속에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에 술, 담배, 커피를 허락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어떻게 술 한 잔을 마실 수 있겠습니까? 술 한 잔이 제 앞에 오기까지의 근원을 생각해보면 목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어릴 때 서울에서 제사를 지냈는데, 어른들은 제사 핑계로 술을 마셨습니다. 저는 그때 “제사 핑계 대고 술을 배우는구나. 농민들이 큰일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아이가 그런 걱정을 한 것입니다. “어른들이 제사 핑계로 술을 홀짝홀짝 마시는구나.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술만 생기겠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사를 없앨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릴 때부터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자신을 위해 돈을 모으겠습니까? 전부 남을 위해 모으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쌀 한 톨, 물 한 잔을 먹을 때마다 이것이 누가 만들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김진홍 목사님과 남양만에 가서 농사짓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느낀 바를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농사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곳에 가서 조언을 해주어야 했습니다. 소금 땅에서는 농사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왜 그런 곳을 오갔겠습니까? 숨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숨어서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쌀 한 톨만 보면 눈물이 핑 돕니다. 농사지을 때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그냥 마실 수 있겠습니까? 물 외에는 마실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몰아 감옥에 가두고 하늘을 빼앗으려 하다니요. 제가 God-man이 아니라고 해도 여러분은 이제 제가 God-man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점점 두각을 나타낼 것입니다.

24절기와 삶의 순환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등 24절기가 있습니다. 곡식을 심을 때는 비가 중요합니다.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으로 이어지는 절기들입니다. 오늘이 입춘입니다. 여러분이 실수할 수 있는 것이 ‘입(立)’자를 쓰지 않고 ‘입(入)’자를 쓰는 것입니다. 봄에 들어간다는 의미로 ‘입(入)’자를 쓰는 것은 잘못입니다. 왜 ‘입(立)’자를 쓸까요? 제가 질문합니다. 여러분이 농한기 때 놀았다는 증거입니다. ‘입(立)’자는 봄이 겨울에 이미 와 있다는 의미입니다. 농한기 때 이미 와 있는 것입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봄은 계절이 이미 겨울이 되면 여름을 준비하고, 가을을 준비하라는 의미입니다. 봄이 되면 가을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미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입(立)’인 것입니다. 봄은 옛날에 이미 서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입(入)’자는 들어온다는 의미입니다. ‘입(立)’자는 봄은 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는 의미입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순환과 삶의 지혜

농번기가 곧 농한기이고, 농한기가 곧 농번기입니다. 말로만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춘하추동 이론은 주역에서 볼 때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봄 다음에 가을이 와야 하고, 여름이 와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원형이정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원리행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봄이 오면 가을이 이미 결정된 것입니다. 봄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가을이 결정됩니다. 여름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원형이정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봄, 가을, 여름, 겨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을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라져가는 옛 풍습을 상기하고, 현시대의 말세 시대를 보면서 안타까움에 God-man님을 우습게 보시는 분들은 God-man님을 다시 알아보시고 바른 길로 가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는 섭리 말씀을 주심에 다시 한번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말입니다.

우주 만물의 CCTV와 선악과, 생명나무

노원구 월계동의 어느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님. 질문드립니다. God-man님께서는 예전 강연에서 지구의 모든 물건들이 공공 CCTV이고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배꼽 아래 일에 대해서는 눈감아 준다고 알려주셨었는데요. 그래도 가끔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제가 백궁을 대신 보내드린 분들이 위에서 제 배꼽 아래 상황을 구경하실까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까요?”

우리의 모든 물질이 CCTV입니다. 나무도 모두 CCTV입니다. 우주 물질은 전부 CCTV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든 CCTV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하늘의 CCTV는 다릅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새 한 마리를 죽이거나, 누구를 미워하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일입니다. 죽는 새나 미움을 받는 사람은 별 영향이 없지만, 그것을 행하는 당사자가 피해를 봅니다. 당사자 피해 원칙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선악과, 즉 원불교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선가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이 ‘망(妄)’입니다. 원망이 항상 상대에게 가는 것입니다. 자신을 원망해야 하는데 남을 원망합니다. 자신을 원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빼버리고 남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불(不)’은 불평불만을 의미합니다. 불평이 언제나 앞서는 것입니다. ‘교(驕)’는 교만을 의미합니다. 인간이 교만하면 신에게 도전하는 것입니다. 교만한 자는 신이 뭐가 없다. “제가 뭔데 신이냐?”라. 이것이 선악과를 따먹는 원불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두 개의 나무가 있습니다. 마귀 ‘마(魔)’자는 나무가 하나 있고, 귀신 ‘귀(鬼)’자는 나무가 두 개 있습니다.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자꾸 설득하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항상 귀신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장 루시퍼가 있다고 하지만, 그 루시퍼는 여러분 마음속에 다 있습니다. 모든 마귀의 천사장이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그러나 저에게 와서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축복을 받아 그것이 없어집니다. 그다음부터 남편도, 다른 사람도 미워하지 않게 됩니다. 제 천사만 나갑니다. 괜히 미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귀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루시퍼는 가슴속에 있는 것입니다. 마귀가 허공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가장 무서운 마귀는 여러분 가슴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 동산에는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선악과와 다릅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잘하는지 못하는지 보는 것입니다. 생명나무는 여러분이 또 따먹은 것입니다. 이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악과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인데, 여러분이 제 소유물을 망치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잠시 후에 질문하면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마귀가 항상 귀신처럼 쫓아다니는데, 우리 가슴속에는 이 두 개의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금할 ‘금(禁)’자가 있습니다. 성경이 전부 한문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성경 전체가 한문으로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언제나 마귀는 어디에 있습니까? 내 가슴에 있습니다. 가슴에 이 두 개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여러분이 품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나 유혹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유혹에 빠진 자들이지만, 이곳에 온 자들은 알게 모르게 복을 많이 지어 하늘에 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선악과에 빠진 것입니까, 생명나무에 빠진 것입니까? 여러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원망해도 저에게 찬사가 나갑니다. 불평, 교만 같은 것이 여러분에게서 많이 빠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것을 직접 느낄 것입니다. 귀신이 항상 사악한 귀신이 어디에 들어 있습니까? 루시퍼가 여러분의 가슴에 있는 것을 루시퍼라고 합니다. 마귀의 계수가 여러분 가슴에 있습니다.

바울이 나중에 깨닫고 나서, 기독교에서 순교를 제일 먼저 한 사람이 스데반입니다. 그 스데반을 죽인 자가 바울입니다. 기독교 최초로 기독교인을 죽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사울이 말입니다. 그가 깨달아 회개하고 다시 기독교를 알렸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가슴에 있던 것이 마귀, 즉 루시퍼입니다. 그래서 “네 가슴에 있는 루시퍼가 이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자꾸 유혹한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보지 말라고 합니다. 에덴동산 중앙이 내 가슴입니다. 신의 가슴은 루시퍼가 존재하는 가슴입니다.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러분 가슴에서 루시퍼를 쫓아준 것이 축복입니다.

배꼽 아래의 관대함과 인간의 본성

질문하신 배꼽 아래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벗을 라(裸)’자가 나왔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니 옷을 벗은 것을 알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알지 못할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선악과를 아직 따먹지 않았습니다. 철이 들어야 선악과를 따먹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벌거벗고 돌아다녀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제가 어릴 때 다니면 사람들이 제 고추를 보고 “아이고 예쁘다”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제 고추를 잡아당기고 불알을 만지기도 했습니다. 아랫도리 없이 다니는 것입니다. 위에는 저고리 같은 것을 입었을 것입니다. 밑에는 전부 맨몸으로 돌아다녔습니다. 아기 때는 그랬습니다. 그때는 선악과가 없었기에 창피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남녀를 알고 나면 창피한 것입니다. 그래서 ‘벗을 라(裸)’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인간들의 모든 행위가 기록되지만, 영상이 남는 것은 함부로 아무나 보지 않습니다. 대천사들이 관리하는 자들이 그것을 봅니다. 부끄럽거나 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죄에는 나타나지만, 배꼽 아래에 있는 것은 굉장히 관대합니다. 이 사회는 그것을 엄청난 죄악시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렇게 심하지 않습니다. 남의 집 화장실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지나치게 법을 만들어 자기 소유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나(我)’라는 것이 거기에 붙어 있습니다. ‘나(我)’자가 손에 창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나’라는 것이 만들어진 것은 낮은 단계입니다. 석가는 나와 남이 없다고 하여 불이법(不二法)을 설했습니다.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 차원은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부끄러워할 것이 없지만, 부끄러운 것이 있어야 아이를 낳습니다. 부끄러운 것이 없으면 사람이 흥분하지 않습니다. 전혀 흥분하지 않으면 불구자입니다.

성경 창세기 1장에 보면 “생성하고 번성하라”는 것이 신이 인간에게 준 첫째 명령입니다. 섹스를 해서 아이를 많이 낳으라는 것이 첫째 사명입니다. 착한 일을 하라는 것이 첫째 사명이 아닙니다. 생성하고 번성하는 것이 지상 과제입니다. 아브라함이 아이를 낳지 못하자 이집트 여종에게서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유대인에게서 낳은 것이 이삭입니다. 이스마엘 족속과 유대인 족속이 지금 전쟁하고 있습니다. 몇천 년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생성하고 번성하라는 명령 때문입니다. 이 여자 안 되고 저 여자는 안 된다는 것이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이슬람에서는 돈만 있으면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안 됩니다. 책임을 지지 않는 여자와 관계하는 것은 안 되지만, 책임을 진다면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지나치게 윤리라는 것을 만들어 자기 여자를 자기 것으로 하려 하고, 자기 혈통을 지키려 합니다. 유대인이 전쟁하는 것은 너무 혈통주의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들 혈통만 사람이고 다른 혈통과 섞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 친족과만 결혼합니다. 유대인 인구가 늘지 않는 이유입니다. 옛날에는 아들과 딸, 조카와 결혼하는 식으로 친족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 자기들의 핏줄을 강조하거나 거기에 노이로제가 된 사람들입니다. 반면 이슬람은 그 반대입니다. 열 명을 가지든 백 명을 가지든 능력껏 하라고 합니다. 남의 아내를 데려오지 말라고 합니다. 일부다처제입니다. 원래 원시 시대에는 일부다처제였습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애 낳는 여자들을 먼저 데려갔습니다. 그래야 병사를 많이 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을 데려와 부인으로 삼고 애를 많이 낳았습니다. 우리나라 고려 시대에도 왕이 아들을 30명씩 낳았습니다. 한 명에게서 낳은 것이 아니라 여러 여자에게서 애를 낳았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유교 법도였습니다. 서민들은 여자도 못 만났습니다. 임금은 수십 명의 여자를 데리고 여기저기서 아들딸을 낳아 30명, 50명씩 낳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다른 사람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윤리 규정이 너무 있는 사람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양반들은 첩을 네 명씩 한 집에 데리고 살았습니다. 옛날에는 두세 명씩 집에 가면 어머니, 큰어머니, 작은어머니가 줄줄이 있었습니다. 배꼽 아래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생명나무의 의미: 환경 파괴와 인간 복제, 핵전쟁

다음은 최선우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하러 오셨습니다. God-man님은 생명의 시원으로 인류 종말의 심판자로 오셔서 천만 의인 곡을 추수하십니다. God-man님은 30년 전 만국의 저출산을 내다보시고 해결책인 결혼 및 출산 공약으로 사기꾼으로 불렸습니다. 지금 한국은 지구상 제일 먼저 없어진다고 하고, 은둔하는 청년 비율과 자살은 세계 1위입니다. 이제서야 저출산 해법은 계속 회자되고 있고, 중산주의만이 온 인류가 살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God-man님의 치유를 성행으로 여기고 안티들은 명예 처벌될 것입니다. 창세기의 선악과는 신의 고유한 심판으로 우리는 타인을 비난하거나 원망할 수 없습니다. God-man님의 말씀대로 아상이 없어야 하고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웃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우리 모두는 선한 사마리아인입니다. 에덴동산의 두 나무 중 하나의 나무, 생명나무를 먹을 염려로 동산에서 추방되었습니다. 이 생명나무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두 가지 나무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선악과이고, 두 번째는 생명나무입니다. 선악과는 아까 제가 원불교라고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외우기 좋고 이해하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가 아니라 말입니다. 생명나무는 여러분이 볼 때 무엇 같습니까? 이것이 생명나무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실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한 것은 환경 파괴를 의미합니다. 지구가 자전, 공전하고 물과 공기가 아름답게 있는데, 이것을 사막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몽골의 사막이 1,600개 생겼는데, 20년 전에는 전부 호수였습니다. 호수 중앙에 가서 서 있는데, 호수가 어디 갔는지 없습니다. 지도가 옛날 지도와 반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1,600개의 호수가 전부 사막이 된 것입니다. 몽골의 사막이 동남아로 남진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심각합니까? 우리나라도 북한에 고비 사막 같은 사막이 있다.점점 사막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환경 파괴입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인간 복제가 있습니다. 인간 복제가 결국 문제를 일으킵니다. 핵전쟁, 즉 무기 전쟁도 환경을 파괴합니다. 6.25 사변 때 포탄이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포탄이 날아가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데는 주로 공장, 운송 수단 등이 있다.이것이 우리의 생명나무입니다. 벌목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무를 베어 가구를 만듭니다. 미시시피 강 주변의 밀림 지대는 지구 산소의 80%를 공급하는데, 지금 1년에 우리나라만큼 없애 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곡식이 귀하니 불을 질러 농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시시피 밀림이 우리 지구의 산소 공급원을 없애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나무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원불교는 무엇입니까? 원망, 불평, 교만입니다. 이것은 조금 전에 제가 설명했습니다. 원망, 불평, 교만은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선악과입니다. 선악과를 여러분이 무자비하게 갉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열쇠입니다. 지구를 운행하는 자동차 열쇠와 같습니다. 이 두 가지 열쇠를 여러분이 갉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제가 가지고 있는 권리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면 제가 소송과 고성을 원망하고 없애 버립니다. 의인 50명이 있으면 봐주겠다고 했지만, 나중에는 40명, 30명, 20명, 1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결국 롯과 그 아내밖에 없었습니다. 롯의 주장을 들어줄 수 없었습니다.

지구를 파괴하는 여러분의 행위에 대해 제가 원망합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목표 달성을 못 하고 나쁜 짓을 하면 제가 여러분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끼리는 원망할 자격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공범입니다. 공범끼리 무엇을 원망합니까? 아버지가 자식을 원망할 수 있지만, 자식이 아버지를 원망하는 것은 안 됩니다. “너 왜 그렇게 일을 그르치냐”고 아버지는 자식을 고소할 수 없지만 원망하는 것입니다. 원망은 아버지의 것입니다. 요새는 자식이 아버지를 고소하고 재산 분배 문제로 다투기도 합니다. 이것은 말세입니다. 아버지는 원망할 수 있지만 서로 고소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원망과 불평과 교만은 신이 가지는 것입니다. 신이 여러분에게 교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교만을 통제할 수도 있습니다. 신은 원망과 불평과 교만을 가질 수 있지만, 여러분은 가지면 안 됩니다. “나는 어떻게 애들이 저 모양이야”라고 제가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어 놓았더니 키만 번쩍 커서 무엇을 하는 놈들인지, 백인, 황인종을 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보기가 안 좋으면 제가 불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원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농사꾼이 맞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수동태입니다. 능동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신의 뜻에 의해 여러분의 정의가 정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뜻에 의해 신의 정의가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큰일 날 일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늘을 기울게 한 것입니다. 하늘 ‘천(天)’자를 기울게 한 것입니다. 이것은 요절시키는 것입니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교도소 할 때도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요절시키는 놈들이 들어가 있는 도시입니다. 벌받아야 할 놈들입니다. 하늘을 기울게 한 자는 요절되고 말 것입니다. 감히 God-man에게 대든 사람들은 지금은 멀쩡해 보이지만, 기다려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덕을 행한 자의 후손은 창성하고, 악한 자식들의 후손은 지리멸렬합니다. God-man을 괴롭힌 자들의 후손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진인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인간 복제와 과학의 한계

God-man님께서 인간 복제를 허락하신다고 하셨는데, 어쩔 수 없이 허락하시는 것입니까? 인간 복제가 결국 생명나무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과학은 인간 복제를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막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허용해서 인간 복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허용하지 않는 것을 여러분이 하니 생명나무를 침범하는 것입니다. 인간 복제가 잘하는 것이라고 써 놓은 것이 아닙니다. 환경 파괴가 잘하는 것이라고 써 놓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금지하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 인간 복제, 핵전쟁을 금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언젠가 인간 복제로 들어갈 것입니다. 왜 사람들이 자기 장기를 팔려고 합니까? 자기 몸에서 복제를 해서 사람을 만들어 놓고 자기 장기를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제가 있으니 영혼 복제도 가능합니다. 인간을 복제해 놓고 영혼이 들어가 버리면 됩니다. 80 먹은 사람이 20살짜리에 들어가 버리면 됩니다. 그러면 80 먹은 사람은 화장해 버리고, 20살짜리 자기와 똑같은 몸에 들어가면 됩니다. “아이고, God-man님”이라고 할 것입니다. “어머, 어떻게 저렇게 젊어졌어요?”라고 하면 “아이고, 복되네”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인간에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자동차 열쇠를 아들이 가져가 버리면, 아버지가 아무리 몸부림쳐도 그 아들이 운전하고 다니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 태릉으로 갔다가 을지로로 갔다가 돌아다닐 것입니다. 복제를 하지, 여러분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복제 인간도 악행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복제 자체가 악행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그것을 막고 있습니다. 동물 복제는 허용하지만, 인간 복제는 지금 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것은 무너질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의 돈을 빼앗는 데 엄청난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재벌들이 죽어가는데 그것을 복제해 버리면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사는 것입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말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산을 2천 년간 쓰면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복잡하겠죠. 그런 시대가 올 때 God-man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복제 인간이 나오는 시기는 지금 현세대는 볼 수 없는 것입니까? 여러분 때도 볼 수 있습니다. 일부 미국 같은 주에서 법이 통과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주에 가서 복제해 가지고 다시 다른 주로 이사 가면 됩니다. 미국에는 낙태가 안 되는 주가 있고 되는 주가 있습니다. 낙태되는 주에 가서 아이를 떼고, 낙태 안 되는 주로 이사 가면 됩니다. 그때 그것도 법이 까다로워 낙태되는 주에 와서 얼마 동안 있었느냐, 낙태하고 나서 바로 갔느냐를 가지고 또 시비를 겁니다. 또 그것을 막는 법을 만듭니다. 그 주가 다른 주에서 그것을 시비 걸면, 이 주에서는 또 그것을 막는 법을 만듭니다. 원정 가서 낙태해 주는 곳에 가서 복제해 가지고 50년 전의 모습으로 오는데 누가 시비를 걸겠습니까? 피부가 80대가 20대로 바뀌어 보십시오. 그러면서 집에다가 또 50살쯤 되면 복제한 몇 명을 해 놓습니다. 복제한 아이는 자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복제한 아이들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으니 죽으라면 죽고, “야, 너 아빠 너한테 들어갈게”라고 하면 그 복제한 아이가 복제 열 명이면 열 명이 자기 친척입니다. 자기와 똑같은 아이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중에 하나 사고 나면 하나 복제해 버리면 됩니다. 이것이 엄청 자유롭습니다.

피가 부족할 때도 완벽합니다. 자기 것이니까요. 마음도 자기와 별 다르지 않습니다. 쌍둥이는 덜하지만, 이것은 거의 같습니다. 마음까지도 말입니다. 아버지가 신나게 밥을 먹고 있으면, 복제 아이가 배가 고픕니다. 같이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아버지 지금 밥 먹고 있죠?”라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아, 내가 복제된 사람이잖아요”라고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밥 먹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바로 말입니다. 서로 거짓말도 할 수 없고 사이가 좋은 것입니다. 그러다가 생명은 서로 나눠 버립니다. 제가 늙으면 한 명으로 들어갑니다. 또 하나 들어가 버리면 또 하나 복제해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사고가 나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영혼만 불러다가 갖다 집어넣어 버리면 되니까요. 비행기 사고로 김 회장이 죽었으면, 김 회장을 불러다가 그 영혼을 복제한 몸에 넣어 줍니다. 죽으면 자동으로 들어가게 해 놓는 장치가 있습니다. 자신이 비행기에서 죽으면 자동으로 지옥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를 여러분이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가야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과학의 세계를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말입니다. 제가 40년 전에 텔로미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는 복제, 복사도 나오지 않았을 때입니다.

불로(不老)와 외계 문명, 면역력

불로 같은 것은 천년 만 년을 가도 인간 몸에서 이런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복제 인간은 나오지만, 불로는 나올 수 없습니다. 불로는 도전자입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강연에서 지구에 출몰한 외계인들이 the God-man 존재와 다음 행선지까지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God-man님께서 그 별에 다녀가지 않았는데도 스스로 UFO를 만든 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1에서 백궁에 대천사는 없는지, 그리고 따로 통치하는 대리 대사님이 계시는지”

대천사는 1, 2, 3, 4, 5궁에 다 있습니다. 관리자들이 대천사는 다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합니다. UFO가 있는 별들에 있는 사람들은 지구보다 훨씬 앞서갔습니다. 문명이 우리보다 천년 앞섰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UFO가 오고 난 다음에 얼마 있으면 그것은 없어집니다. 이제 마지막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2년, 천년 지나면 막 날아다닐 것입니다. 별들로 말입니다. 그러다가 정말 이제 올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이쪽 행성에서 저쪽 행성으로 가는 것을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착륙을 하지 않습니다. 그 별이 결점을 위해 나올 때쯤 되면, 그 인간들의 면역이 굉장히 다운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면역이 왜 다운되어 있냐면, 면역 체계가 문명이 발달해 갈수록 약해집니다. 옛날 사람들은 면역이 강했습니다. 갈수록 점점 약해집니다. 지금 아토피 같은 피부병이 많이 생깁니다. 매연을 마시며 자란 어린이들은 시골의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습니다. 지금 나이 든 여러분은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까지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우리 밑의 세대들은 목가적인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습니다. 제가 왜 30년 전에 아이를 빨리 낳아야 한다고 했냐면, 시골에 초등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야 우리나라가 계속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좋은 교육 환경인 시골 학교를 도둑, 사기꾼들이 싸게 사서 농장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교육 시설인데 말입니다. 그런 학교를 유지해야 하는데, 초등학생들이 도시의 콘크리트 바닥 학교를 다니게 되고, 시골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시골이 전부 폐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합니다. 면역이 떨어진 아이들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UFO에 있는 아이들은 면역이 아주 떨어져 있습니다. 그들은 지구 같은 곳에 내리면 미생물이 달라붙어 세균이 위험합니다. 방어는 하지만, 면역 체계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착륙을 하지 않습니다. 착륙만 하면 그 비행 접시는 버려야 합니다. 지구 바이러스가 다 붙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 뜨고 지구를 한번 보십시오. 전부 바이러스입니다. 지구는 전체가 여러분이 면역 때문에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면역이 한번 떨어져 보십시오. 전신에 대상포진, 아토피 같은 것이 막 오는 것입니다.

면역은 제일 중요한 것이 염증을 없애는 것입니다. 면역이 염증을 잡아먹고 없애 주는 것입니다. 염증은 그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면역 세포가 하는 업무가 이것입니다. 자기 자신의 몸에 세포가 아닌 것은 잡아 죽입니다. ‘비자기(非自己)’라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아닌 놈은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네가 이 살 속에 왜 돌아다녀? 네가 이 피 속에 왜 돌아다니는 거야? 세포 모양이 다르네”라고 하며 다 잡아먹습니다. 이것이 비자기인데, 면역이 잘못된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잡아먹는 것도 있습니다. 면역 세포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비자기가 염증 물질입니다. 파괴된 물질 같은 것이 있으면 면역 세포가 싹 다 보고 “저것은 우리하고 안 닮았네. 저것 가서 잡아먹어”라고 합니다. 신고도 안 하고 그냥 가서 탁 잡아먹습니다. 면역이 하는 일은 비자기, 즉 자기가 아닌 자를 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비자기 식을 하는 것입니다.

토마토처럼 겉이 빨갛고 속도 빨간 것은 비자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과는 겉이 빨갛지만 속은 하얗습니다. 면역 세포가 그것을 다 압니다. 속을 뚫어 보지 않아도 면역 세포가 그것을 다 압니다. 그래서 사과는 잡아먹어 버리고, 토마토는 놔둡니다. 겉과 속이 같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겉을 위장하고 있습니다. 빨간 색깔로 위장해서 적혈구인 줄 알게 합니다. 안에는 다른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상한 놈들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비자기입니다. 잡아먹습니다. 면역을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토마토와 사과를 가지. 세균들이 아주 색깔이 비슷하게 위장하고 있지만, 속에는 다른 것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속에는 염증 물질입니다. 이것은 무조건 잡아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혈구 수치도 3,600이 되어야 하지만, 백혈구 수치도 높아야 하는 것입니다.

슬픈 눈물과 행복한 눈물, 그리고 면역력

다음은 서울 강북의 장순진 천사님께서 “영상에 슬픈 눈물과 행복한 눈물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라고 질문하셨습니다. 우리 면역 세포는 슬픈 눈물을 흘릴 때, 원망하는 눈물을 흘릴 때 힘이 빠져 약해집니다. 그래서 우울한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드라큘라 역할을 한 사람들은 다 일찍 죽었습니다. 악마 역할을 한 사람도 일찍 죽습니다. 캐스팅되는 사람들이 간혹 바뀌는 것은 그 사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매일 악역을 연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니라 1년을 비명을 지르고 자다가도 소리를 지릅니다. 그것이 석방되어 고착되면 면역 물질이 아주 큰 충격을 받습니다. 그것이 세포에 입력됩니다. 그래서 눈으로 나쁜 것을 자꾸 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슬퍼하면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너무 슬픈 노래를 자꾸 부르는 사람이 일찍 죽습니다. 세포가 자기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어머, 우리 주인은 죽는 것을 원하나 봐. 우리 주인은 막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돈도 싫다, 사랑도 다 싫다. 그리운 동생아, 너 하나 믿고서 임하면 떠나니 원망을 말아라” 이러면서 노래를 자꾸 불러 보십시오. “어머, 우리 주인은 죽는 것을 원하나 봐. 동생한테 상속해 주고 조용히 가겠다니, 어, 빨리 우리 주인 말을 들어 주자”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뇌를 속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희망이 없는데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고진감래가 옵니다. 아주 쓰고 고통스러운 것이 지나면 반드시 단맛이 오는 것입니다. 단맛이 먼저 오고 고통이 나중에 오는 법은 별로 없습니다. 고진감래를 못 견디고 고통이 끝나버리면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고 우울해하고 자꾸 이러면 우리 뇌가 “아, 빨리 가는 것을 주인이 원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한숨을 푹푹 쉬고 이러면 “어머, 가는 것을 원하시나 봐”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죽는 모드를 만들어 버립니다. “며칠 날 청계천 가다가 차에 치여 네거리에서 정확하게 죽겠다”는 코드를 맞춰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운명이 자기가 그것을 부르는 것입니다. 자꾸 슬퍼하는 것도, 영화를 보고 슬퍼하는 것이나 노래를 듣고 슬퍼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거기에 자꾸 빠지면 안 됩니다. 슬퍼하다가 좀 기뻐하다가 이래야 하는데, 계속 그런 사이클로 가면 안 됩니다. 남편이 죽었다고 여자가 맨날 한숨 쉬고 울고 살면 결국 귀신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신이 내립니다. 너무 오래 그렇게 하면 귀신이 옵니다.

삼위일체와 불로유의 기적

세계 어디를 가도 이렇게 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익명으로 온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는 예수의 몸을 가지고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로 이 세상에 두 번째로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의 영은 따로 백궁에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몸으로 현재 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예수의 영과 몸 모두 God-man님과 함께 하고 계신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몸과 성령과 성신이 다 합쳐져 있는 것입니다. 저는 전천후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몸만 왔으면 우유가 썩습니다. 예수의 몸만 있으면 썩어 버립니다. 석가도 전부 썩어 버립니다. 그러나 예수의 몸과 우리 신과 성자 성령이 일체가 합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 이름 앞에는 모든 사물이 고개를 숙입니다. 그리고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혼이 들어가 버립니다. 우유가 좀 안 썩다가 썩는 것이 아니라, 영원토록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실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계에서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언젠가는 제가 세계적인 인물로 부상하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좀 있으면 네이처 같은 미국의 세계적인 잡지에 제가 한번 나오면 그때부터는 저를 보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저에게 계약하러 오는 사람이 밀려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위원장 같은 사람들에게 “가서 계약만 해라”고 할 것입니다. 계약만 해오면 되는 것입니다. 계약 담당 변호사들을 전부 동원시켜 계약만 해오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금액만 정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기업을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미래에는 면역이 약해져 가기 때문에 방부제나 이런 것을 넣는 음식을 인간들이 제일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 제 불로유나 허경영 이름이 약이 될 것입니다. 소시지를 먹고 싶지 않습니까? 소시지 고기를 갈아 만들어 놓으면 금방 썩습니다. 그러나 방부제 때문에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소시지를 많이 먹습니다. 허경영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제 이름 하나 쓰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을 필요도 없습니다. 냉장고를 차지하지도 않고 전기세도 나가지 않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소시지 창고에 처박아 놓아도 10년 치를 처박아 놓아도 소시지가 더 맛있어집니다. 제 말 이해하시죠? 얼마나 좋습니까? 쓸데없이 냉장고에 소시지나 우유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냉장고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냉장고는 맛을 없애 버리고 영양분을 파괴해 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 이름은 그대로 유지하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반려 로봇 시대의 도래

제가 이야기했죠. 앞으로는 지금은 반려동물 시대지만, 반려 로봇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입니다. 반려 로봇 시대가 올 것입니다. 개가 직장에 가고 오면 소대변을 받아야 하고 집안을 어지럽히는데, 로봇 강아지는 아침에 깨우고 “출근 시간이에요, 출근 시간이에요”라고 말로 합니다. “빨리 지금 일어나세요. 시간이 몇 시인데 지금 주무세요”라고 말입니다. “지금 날씨가 오늘 어때?”라고 물으면 “날씨가 오늘은 미세먼지가, 초미세먼지가 얼마, 미세먼지가 얼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온도도 알려줍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강아지는 낮에 아무것도 안 먹습니다. 배고프면 전기 코드를 가져와 콘센트에 꽂아 자동 충전합니다. 주인에게 충전해 달라는 소리도 안 합니다. 강아지가 집에 한두 세 마리 있으면 재미있습니다. 서로 뛰어다니면서 놀고 대화하고 재미있습니다. 이런 로봇 강아지가 앞으로 등장할 것입니다. 소대변도 안 보고 관리비도 안 들어가고 병원에 데려갈 필요도 없습니다. 스스로 충전합니다. 이 로봇이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 로봇 시대가 앞으로 올 것입니다.

여자 로봇도 있습니다. 마누라 없는 사람들을 위한 여자 로봇이 있다.완벽하게 미스코리아처럼 생겼고, 몸도 피부도 우리와 똑같고 따뜻하고 잠도 잘 자고 섹스도 할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말입니다. 말을 너무 잘하고 인공지능이 들어 있으니 들여다볼 것도 없습니다. 다 알려줍니다.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자면서 “야, 자자”라고 하면 더 이상 말 안 합니다. “로봇, 나 내일 아침 7시에 일어날 거야”라고 하면 “알았어요”라고 하고 끝입니다. 아침 7시에 깨워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항상 피부 온도도 인간과 똑같고 늙지 않고 밥 줄 필요가 없습니다. 밥은 해주고 모든 역할을 다 해주는데, 밥을 안 먹는 대신 전기 코드를 꽂아 충전합니다. 배고프면 스스로 충전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면 충전합니다. 같이 데리고 사는 집을 이탈하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시장 가는 기능만 없습니다. 집안에서 걸어 다니지, 밖에 나가면 빼앗기거나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인식 잘 못하니까요. 그러나 주인은 인식합니다. 마누라가 바람피울 염려도 없습니다. 남편 로봇도 좋습니다. 여러분이 이 반려 로봇 시대가 지금 반려 동물 시대지만, 반려 로봇 시대는 너무나 편한 시대입니다. 면역이 더 떨어지는 것입니다. 로봇이 다 해주니까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재미있죠? 저도 그런 로봇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의 영과 영적 존재

예수의 영은 따로 있는 것입니까? 예수의 영은 제 영입니다. 합쳐진 영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입니다. 우리 백궁에 예수의 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의 영은 분신입니다. 그 분신이 원신과 합쳐진 것입니다.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영을 백궁에 가면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체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영을 인간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공간에 가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은 너무 복잡합니다. 여기가 아무도 없는 것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보기에는 여러분은 죽어서 없어지는 것만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하나도 안 보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주지만,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죽어 없어지는 것만 보이지, 영원히 사는 천사는 못 보는 것입니다. 간혹 카메라에 잘못 잡혀 이상한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천사의 얼굴을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 예뻐서 말입니다. 남자 천사는 너무 잘생겨서 기절할 것입니다. 저는 인간 세상에 와야 하니 다 조절되어 있는 것입니다.

광채와 사진의 에너지 차이

이승준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사물을 잡고 영혼이 광체가 되어라고 하면 영원히 이 물체에 광체가 빠지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사물에 the God-man 사진만 붙였을 때와 명령했을 때 어느 게 더 에너지가 강한지 궁금합니다.” 제 사진이 여러분의 광채보다 비교가 안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광채는 또 광채 나름의 장점이 있다.사진을 붙였다고 해서 이태원에서 발이 죽은 여자가 금방 깨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안 밟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광채는 금방 죽은 사람이 벌떡 일어납니다. 광채는 응급에 쓰는 것입니다. “광채 대라, 일어나라”고 하면 말대로 됩니다.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백 살이 되어 죽는 사람에게 “광채 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좀 더 젊은 사람들, 살아야 할 사람에게 쓰는 것입니다. 명이 다 되어 가는 사람을 광채로 괴롭히면 안 됩니다. 다리 하나는 저쪽에 걸쳐놓고, 한 다리는 인간 세상에 걸쳐놓는 것과 같습니다. 재미있죠?

안티 방송 시청과 천사 축복

강영 천사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God-man님께서 안티 방송을 보면 축복 천사 나가고 레벨 떨어진다고 유튜브 강연에서 들은 것 같은데요. 제가 그런 유튜브나 인터넷 신문 등에 God-man님에 대한 안 좋은 방송이나 기사를 접하면 기사는 다 읽지만, 유튜브 강연 같은 건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 대충 내용을 파악하고 다 안 보고 다 안 듣고 반박이나 바로 가르쳐 주는 댓글 답글만 종종 다는 편인데요. 절대 동조하는 것도 물드는 것도 아니지만, 혹시 그런다고 제게 잘못되는 건 없는지요? 만약 천사 축복 나갔다면 앞으로 신문 기사는 몰라도 유튜브 방송은 아예 보지 않을 테니 혹시 나갔다면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조건 보면 나갑니다. 저에게 넣어 달라고 하면 넣어 줍니다. 제가 안 넣어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댓글을 달고 이런 것은 하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게 되니 놔두십시오. 찾아내 버리십시오. 보는 즉시 나갑니다. 사람의 마음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백궁 가는 길에 방해 요인이 되어 마귀가 유혹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흔들리면 안 되니 아예 들어가지 마십시오. 거기에 휩쓸린 자들은 재산상 피해가 엄청납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사기 쳐서 돈을 좀 빼앗으려다가 되려 공갈 협박죄에 걸립니다. 공갈 협박죄는 제가 그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해도 해당이 안 됩니다. 법원에서 경찰에서 봐주지 않습니다. 다른 친고죄는 봐주지만, 성추행 같은 것은 봐주지만, 공갈 협박에 대한 벌은 받고 제가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해도 참조밖에 안 됩니다. 저에게 몇 억 내놓으라고 한 사람들과 같이 움직였다는 것만으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보물, God-man 허경영

체험 사례를 보기 전에 여러분은 세계 처음으로 온 보물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안티들은 우리나라에 온 보물을 없애려고 합니다. 저 사람만 잘하려고 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부자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감옥에 가두어 무슨 우리나라에 덕이 있겠습니까? 황우석 박사 하나 내쫓은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또 God-man까지 다른 나라로 가기를 바랍니까? 다른 나라로 가는 것은 쉽습니다. 제가 가겠다고 하면 국제적으로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온 복덩어리를 왜 다른 사람에게 주려고 감옥에 가두고 누명을 씌웁니까? 그렇게 해서 무슨 덕을 보겠다는 것입니까? 황우석 박사 논문 글자 한자 틀렸다고 하지만, 복제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우디에 가서 지금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만 손해입니다. 앞으로 복제가 대세입니다. 그러면 생명 복제 권위자를 왜 우리가 내쫓아야 합니까? God-man을 내쫓으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렇다고 신이 쫓겨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손에 달렸습니다.

김창웅 논설위원의 글과 로마서 8장 12절

김창웅 논설위원의 글을 잠깐 들어봅시다. 저는 성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김창웅을 임창웅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김창웅 씨가 글을 잘 쓰더군요. 허성정 씨도 글을 굉장히 잘 씁니다. 보는 시각이 아주 중도적입니다. 무조건 제 편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검증한 다음에 결론을 내립니다. 그냥 무조건 봐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강의 도중에도 안티들이 해킹을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이상이 있으면 그런가 보다 하십시오.

김창웅 씨의 글입니다. “God-man Huh Kyung-young은 이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그가 유아기 때 젖을 그에게 물린 마을의 아기들이 병마에서 벗어나고 행운이 깃드는 등 하는 일마다 영험함을 입었다는 말도 있었다. 영성은 신비 그 자체여서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그는 살아오면서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시통 등 많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넣어주는 에너지로 많은 사람이 치유되는 효험을 경험하고, 축복과 광체를 통해 좋은 일이 생기며, 특히 광체의 경우 불특정 다수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뿐만 아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대천사를 분양, 크나큰 행운을 안겨주는가 하면, 지금은 통일장 이론 6까지 만들어 먹게 함으로써 인류의 무병장수에 엄청난 공헌을 하고 있다. 이쯤 되면 그가 God-man임을 강조하지 않아도, 그가 God-man임은 물론 영성의 대가란 말을 들을 만도 하지 않은가. 지금으로부터 5년 전에 일로 기억이 된다. 내가 처음 그의 유튜브를 접했을 때다. 당시만 해도 난 God-man이라는 확신을 갖지 못했고, 단지 초능력자 내지는 초인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가 대천사를 인간에게 주고, 그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축복과 광체 등의 신비함이 더해짐에 따라 God-man의 능력인 영성이 있다고 단정하기에 이르렀다. 즉, 그가 God-man으로서의 확신이 서게 됐다는 것이다. 영성은 종교에서 많이 쓰고 있는 말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God-man이 말하는 영성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포함되는가. 영성은 육적이고 세속적이다. 영적인 성질로서 지금 God-man이 인간에게 주고 있는 축복과 광체, 대천사와 백궁 명패, 그리고 맨 나중에 보여준 기적의 식품인 불로유가 이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이것이 아니면 그렇게 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묻는다. 영성을 말하는 게 잘못인가. 내가 God-man을 지지하고 불로유를 예찬하는 등 영성을 말한다 하여 몰아세우다니,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그들이 그렇게 한다 하여 내가 위축되겠는가. 내가 God-man이 만든 초종교를 믿는 것은 국민의 기본법에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고, 법에 명시된 것처럼 초종교를 신봉하는 것은 나의 자유에 속한다. 누구도 이를 막을 수가 없다. 내가 무엇을 믿든 그것은 자유이다. 신앙의 자유는 믿는 것만 해당되는 게 아니다. 믿지 않는 것도 포함한다. 믿기 싫으면 믿지 않는 것도 신앙의 자유에 속한다. God-man과 초종교를 생각해 본다. 그가 God-man이기 때문에 초종교 아닌가? 초종교는 인간이 만든 종교와 다르다. God-man이란 주체가 없으면 초종교가 있을 수 없다. 나는 초종교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God-man과 초종교를 믿지 말라는 것은 위헌적인 소치로 어불성설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내가 God-man 허경영을 God-man이라 한다 하여 제동을 거는 것은 상식 밖의 일로써, 이는 판단의 문제가 아니겠는가? 우리의 헌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군데군데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God-man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불로유는 영적인 요소가 많다. 영성의 대표적인 산물인 불로유는 절대 썩는 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불로유를 지지하고, 불로유가 인류에게 유익하기 때문에 이를 예찬한다. 영성이 사실과 다르면 내가 왜 그렇게 하겠는가? 표현의 자유는 제약을 받을 수가 없다. 따라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 이 기회에 생각을 바꿔야 하지 않겠는가? 라고 God-man이 보여준 영성 등에 대한 전말을 안다면 글 쓰는 사람을 못마땅하게 여길 하등의 이유가 없다.” 김창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의 글입니다.

로마서 8장 12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김창웅 선생은 검경합동신문의 논설위원입니다. 이분은 굉장히 머리가 좋은 분입니다. 금방 알아보더군요. 로마서 8장 12절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은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

여러분들이 빚진 것에 대해 나옵니다. 로마서 8장 12절을 빚이 많은 사람들이 읽어 봐야 합니다. 김창웅 선생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빚진 자들입니다. 저에게 빚진 자들입니다. 그리고 또 개인적으로 빚에 쫓기는 사람들이 있다.그것은 물질적인 빚, 육체적인 빚이지 영적인 빚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영적으로 봐야 합니까, 육체적으로 봐야 합니까? 영적으로 봐야 합니다. 인간의 빚에 너무 낙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으로 빚을 갚으라고 했습니까? 물질로 갚으라고 했습니까?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영으로서 몸의 행실을 죽이면 해방됩니다. 빚진 사람들이 독송하면 그 빚에 대해 그 사람과 같이 싸우면 안 됩니다. 그 빚을 영적으로 여러분이 그 사람 앞에서 죽어주면 빚이 해결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물질적으로 빚을 진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득하고 사과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적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 모양이야, 나는 왜 이렇게 일이 안 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영적인 것을 갖다 붙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육적으로 빚을 진 것입니다. 자살하려다가 저 구절 때문에 자살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빚은 로마서에서 빚진 자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빚진 것은 전부 육적으로 빚진 것입니다. 그 빚을 영적으로 네가 죽어버리면 육적인 빚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자존심을 세우지 마십시오. “내가 죽을 죄를 졌지만 나에게 기회를 얼마 동안만 더 달라”고 말하고, 그 사람이 그것을 봐주든 안 봐주든 마음을 낮추십시오. 영적으로 말입니다. 육적인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이 물질이라는 것은 우리가 속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살기 위해 물질에 기대지만, 이것에 너무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풍요가 있습니다. 저는 영적인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그럴 때는 그 사람 앞에 고개 숙인다고 관계가 없습니다. 영적으로 아주 그냥 죽어 줘 버리십시오. 낮추십시오. 선악과를 따먹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구두 발로 저를 밟고 “구두 핥아. 그럼 내가 빚 갚아 줄게. 안 받을게”라고 하면 구두를 핥아 줘야 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것은 육적인 것으로 그렇게 해결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니꼽다거나 자살한다거나 하면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죽으라고 합니다. 영적인 것을 그어서 영적으로 다시 죽어서 예수같이 다시 태어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습니다. 파산 신고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당신 빚을 갚겠습니다”라고 되려 물어보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 직장 다니면서 월급을 나한테 줘”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난 밥을 먹어야 직장을 다닐 수 있잖아요”라고 하면 “그 일부만 떼주고 한 달에 100만 원씩 줘”라고 할 것입니다. “알겠습니다”라고 하십시오. 파산된 것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영적 파산이 육적 파산입니다. 육적 파산에 크게 관심을 가지면 영적인 것을 훼손하지 마십시오. 영적인 것을 그때는 낮추십시오. 낮춰서 그것을 포용하십시오. 그러면 육체적인 빚이 큰 빚이 아닙니다. 우리는 백궁이라는 천국 희망이 있다.지금 이 어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김창웅 선생도 육적인 주안에서 나오는 저런 소리들을 듣지만, 안티들의 소리를 듣고 이 사람은 영입니다. 이 영적인 것으로 죽어야 합니다.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 사람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다시 보는 눈이 만들어졌습니다. 누구는 떠들어라, 나는 거기에 부화뇌동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놈들과 고소하고 멱살 잡고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죽어 버려야 합니다. 그 영을 내면서 “야, 영은 이거 확실해. 이 자식들아. 왜 그래?” 이러면 영적으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죽으라는 것은 저 돈 가진 놈이 막 발로 밟으면 밟혀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영적으로 자기를 낮추십시오. 그러면 영적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빚에서 거듭나는 방법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기적: 구하영, 박강희, 임채현 천사님의 체험 사례

구하영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 구하영입니다. 지난 4월 주말에 보리차를 끓여서 먹으려고 20cm 정도 되는 냄비에 물을 가득 넣고 끓이기 시작했어요. 아이들과 밥 먹으러 가자 하면서 가스불을 세게 켜고는 그걸 깜빡하고 아이들과 나가서 밥을 먹고 돌아오는데, 아차! 내가 불을 안 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에게 껐는지 안 껐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안 끈 것 같다고 너네가 빠르니까 먼저 뛰어가 보라고 하고는 나왔어요. 나온 지 세 시간 반 정도가 지났는데, 불이 났으면 소방차가 오고 난리가 났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 평소 온 가족 축복과 명패를 받고는 난 앞으로 걱정 없지 하면서 너무 편하게 지내고 믿고 지내서인지 마음속으로 우리 집에는 별일 없어 하면서 집에 따라갔어요. 제가 아이들보다 5분 정도 늦게 집에 도착하니 온 집안이 연기로 가득 차고 앞이 안 보일 정도여서, 큰애가 집안 문을 모두 열고 작은 아이가 가스 불을 끄고 밸브도 잠갔다고 하면서 우리 집에 천사님이 계시다고 뿌듯해하고 좋아했네요. 다른 피해도 없이 보리차만 타고 끓은 센 불로 켜져 있었다니, 축복을 안 받았으면 어쨌을까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God-man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축복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뇌가 그런 것을 착각하는데, 앞으로 반려견이 집에 있으면 저런 것을 다 지적해 줄 것입니다. “가스 불을 안 끄고 나갔네요. 빨리 가스 불을 끄세요”라고 말입니다. 반려견은 집안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반려견은 강아지가 아닙니다. 몸은 강아지인데 예쁘고 꼬리도 흔들지만, 말은 사람 말을 합니다. 짖는 기능도 서치합니다. “야, 너 한번 짖는 거 한번 해 봐”라고 하면 짖습니다. 짖을 수도 있고 말로 할 수도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런 일이 없도록 현관에 집에 상태가 불안전한 것이 있을 때는 문이 신호가 와야 합니다. 현관에 딱 섰을 때 “가스불, 가스불” 이런 신호가 올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이런 장치를 개발하지 않습니까? 탕에 물을 틀어놨는데 그것도 모르고 외출하고 오면 밑에 집이 물바다가 됩니다. 아파트 위에 물이 바다가 되어 있습니다. 밑에 집에서 비명 지르고 있을 것입니다. 그 집만 지릅니까? 그 밑에 집도 지릅니다. 물이 자꾸 내려가는 것입니다. 큰일 날 것입니다. 인간이 문을 딱 열고 나가면 “물 잠가야 합니다. 물 잠가야 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그런 시스템을 집안에 설치해야 합니다. 이것을 믿고 있다가는 아파트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화장터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자는데, 밑에 어떤 아주머니 나이 많은 분이 가스불을 켜놓고 외출했습니다. 친정에 간다고 가버렸습니다. 며칠 동안 그냥 불이 나서 올라오는데, 화장터가 되어 버립니다. 침대에 불이 붙어 밑에 집에서 열이 올라와 방 안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불바다입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그냥 죽는 것입니다. 화장을 경험하면서 죽는 것입니다. 아파트 같은 데서 잠자는 것은 그날이 죽는 날인지, 그다음 날 눈을 뜨게 될지 알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런 기계를 개발 안 합니까? 제가 명령하니 개발하도록 하십시오. 축복만 믿고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 마십시오. 다른 집은 불나면 이 집도 불타는 것입니다. 남의 불행을 불행해지게 하지 않는 것을 좀 개발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이 우리에게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용인의 박강희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용인에 거주하는 박강희 천사입니다. 올해 9월 20일 하늘궁을 방문하여 허경영 God-man님을 뵙고 건축 헌금 두 개를 하였습니다. 백궁 소원석에 세 가지 소원을 빌었는데, 첫째, 11월부터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11월 20일부터 저에게 적당한 직장에 취직이 되어 다니고 있습니다. 둘째, 가족 화목하고 아내와 궁합 좋게 해달라고 원하였습니다. 그대로 되었고 행복합니다. 셋째, 둘째 아들 사회에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대기업 연구소에 합격하였습니다. 백궁 소원석에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지니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남자가 여자도 아닌 남자가 백궁 소원석에 가서 빌 때는 얼마나 공을 들여 빌었겠습니까? 안쓰럽지 않습니까? 여자가 비는 것보다 100번 더 봐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남자로서 저렇게 하는 것, 참 잘한 것입니다. 잘되었죠? 잘된 것입니다. 백궁 소원을 빌었으니 마음이 그렇게 된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제가 작동할 것입니다. 마음도 편해지고 말입니다.

임채현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저는 서울 살고 있는 임채현입니다. 저는 군대 제대 후 뇌종양 수술 받고 후유증으로 편마비가 오고 시각, 청각, 미각, 언어 장애와 잔다는 말을 들었고 심한 코골이 없어지고 피곤하기만 하면 뇌파가 올라가 간질하면 멈춰지질 않아서 삼성 병원 응급실 가야 회복되는 중증 뇌전증을 앓고 있었는데 God-man님께 백궁 명패 하고 아무리 피곤해도 단 한 번도 약을 먹지 않았는데 증세가 없어 마음 놓고 외출하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만 되면 꼬박꼬박 졸고, 뇌수술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머리 부분은 뜨거움을 참지 못하는 증세가 있어서 에어컨을 켜고 살아야만 해서 외출도 못하고 괴롭게 살았는데, 22년 12월 초부터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난 후 5개월부터 그런 증세가 싹 없어졌습니다. 23년 더운 여름에 혼자서 매일 외출해도 괜찮았고, 마비로 불편했던 왼쪽 다리는 일어날 때 힘이 없어서 미끄러지고 또 미끄러져 간신히 일어났는데, 불로유 6개월 정도 먹었을 때 다리가 살아나 일어날 때 벌떡 일어나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를 사람답게 살게 해주신 하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그것을 믿고 먹는 사람은 복이 있다.똑같은 음식이라도 허경영 God-man을 믿고 먹는 자와, “이것 어디 한번 믿어보자” 이렇게 먹는 사람하고는 다릅니다. 불로유는 그 사람 마음을 백궁 소원석처럼 다 읽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불로유는 압니다. 그러나 “이것이 나를 알고 먹는 것 아니냐, 어디 확인을 해 보자” 이렇게 의심하고 먹으면 안 됩니다. “확실히 이것 아니면 나는 다른 대책이 없어” 요런 식으로 먹어야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는 오직 불로유밖에 이것 외에는 방법이 없어” 이렇게 하고 먹어야지, “뭐 이것이 효과 있나 한번 보자” 이러면 안 됩니다. 지성이면 감천인데, 불로유는 지성이 있는가 없는가 다 압니다. 척 보면 다 압니다. 여러분도 저를 이렇게 척 보면 자신이 어떤가 금방 알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여러분보다 1억 배, 천 배 더 잘 압니다. 척 보면 “아, 이 사람이 무슨 마음을 먹고 이 우유를 먹고 있구나. 아이고, 친구가 한번 먹어보라 해서 먹는구나” 이런 것하고는 다릅니다. “나는 이것 먹고 안 나면 나는 병원에서는 불가능해” 이런 사람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취업되고, 뭐 되고,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341st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Three Great Minds for Those Who Yearn for the soul, Not Material Possessions -February 11, 2024

갑진년 새해, God-man을 알현하는 축복

갑진년 새해, 구정 설날 연휴에 God-man을 알현하러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던 통일장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1회 한우구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앞으로 대천사가 될 분들이 이렇게 천만 명이나 하늘궁에 모여 오는 것은 기적이며,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최고의 행운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그 시험에 합격한 것입니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사람이 특별한 대우를 받아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자신이 특별해서 구원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직 구원된 사람은 없습니다. 하늘궁에 왔던 사람 중에 구원된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물질적 욕망을 넘어선 진리

전도서 3장 11절을 찾아 읽어보십시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과 God-man이 좋아하는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노력하여 복을 지어 God-man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게으른 사람들은 등불에 기름을 채우지 않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80억 인구가 그러고 있지만, 내가 왔음에도 그들은 알지 못합니다. 전도서 3장 11절에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에게 물질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물질이 당장 필요하기 때문에 거기에 끌려다니는 것이지, 물질은 사모의 대상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실수와 3차 세계대전의 예고

아브라함이 이삭을 사모한 것이 지금 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지 자기 자식 하나를 너무 사모한 것입니다. 영적인 것을 사모해야지, 왜 육적인 것을 사모합니까? 그래서 첫째 아들 이스마엘을 내쫓고, 그 첫째 아들을 낳아준 아내 하갈도 내쫓아버립니다. 광야에 나가면 들짐승도 있고 무서운데, 그 여자가 아이를 데리고 나가 죽든 말든 내쫓아버리고 이삭에게 빠져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3차 세계대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랍인들이 세계인들이 쓰고 있는 기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 기름을 등불에 넣어야 내가 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 그들은 기름을 장악하고 등불을 켜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는 기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는 등불이 없어 나를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온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내가 그쪽에서 태어나겠습니까?

God-man의 강림과 한반도의 지맥

어제 내가 그림을 그렸듯이, 지중해 바다 옆에 이스라엘이 있다.헬몬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요단강을 거쳐 갈릴리 호수로 흐릅니다. 갈릴리 호수 옆에는 갈릴리가 있고, 예루살렘과 베들레헴이 있다.2000년 전에 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습니다. 나사렛에서 성장하고 갈릴리 호수에서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이 세 군데를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변두리 중랑교, 그곳이 2000년 전 나의 베들레헴입니다. 수도 옆 변두리, 4대 성 밖, 동대문 밖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 성 밖입니다. 거기서 내가 2000년 전에 태어나 나사렛에 가서 살고, 갈릴리 호수에서 활동한 것과 같습니다. 내가 진주에 가서 자란 것과 똑같습니다. 서울에서 나가 시골로 가서 자란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설정은 비슷합니다. 나의 성장 과정이 이렇습니다. 마치 갈릴리에 있었던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베들레헴에 있었던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나사렛에 있었던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예루살렘 성전에 갈 때는 베들레헴에 가서 나사로 집에서 머물렀습니다. 이렇게 행동 반경이 뻔합니다.

사해와 갈릴리: 물질적 욕망과 영적 풍요의 비유

헬몬산에서 내려오는 눈 녹은 물은 요단강을 거쳐 갈릴리 호수로 흐릅니다. 그 밑에는 사해가 있습니다. 사해는 갈릴리 바다와 달리 죽은 바다입니다. 갈릴리에서 내려오는 물을 받아들이지만, 내보내는 곳이 없습니다. 나가는 강물이 없으니 사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질을 사모하면 사해가 되는 것입니다. 물이 들어오면 내보내는 갈릴리처럼 항상 맑을 수 있습니다. 짠물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을 모아두고 내보내지 않으면 짠돌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 호수가 소금 호수가 되는 것입니다. 물을 내보내면 아무리 소금이라도 빠져나가고 새로운 얼음 녹은 물이 들어와 항상 소금물이 될 수 없습니다. 중동에 사해와 같은 바다가 여러 곳 있는데, 모두 나가는 곳이 없어 고여 있습니다. 아무리 소금물이라도 비가 억수같이 오면 강물이 나가는 곳이 있어야 소금물이 빠져나가고 다시 민물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나 몇 천 년간 나가는 곳이 없으니 그것이 욕심쟁이입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처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인간 차별의 비극과 유대교의 과오

인간을 첩이든 하인이든 종이든 그 인간 자체의 가치를 차별화해서는 안 됩니다. 유대교가 세계의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은 인간 계급을 넣어 너무 차별했기 때문입니다. “저것은 이슬람의 후손들이야, 우리는 선민이야, 저것은 인간 말종들이야” 이렇게 차별하니 유대교가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죽고도 지금도 정신을 못 차린 것입니다. 항상 영혼을 사모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돈을 쥐고 있다고 해결될까요? 내가 와서 불벼락을 내리러 와 있습니다. 내가 2000년 전에 이곳을 다시 가고 싶겠습니까? 이쪽은 지중해에 있고, 우리는 이쪽에 바다가 있습니다. 백두산은 똑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거기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이스라엘과 내가 있는 곳, 내가 반대편에 와 있습니다. 땅 끝 극동의 마지막, 아시아의 끝입니다. 이쪽 건너는 유럽입니다. 이스라엘이 당시 내가 일로 왔던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일로 온 것은 이것입니다. 아시아를 볼 때, 여기 유럽이 있고, 여기 한반도 지맥이 있다.이 마지막 메디마 지맥이 남한입니다. 북한은 아무리 해봐야 모이는 것이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충청도 사람들이 대통령이 된 일이 그렇게 많이 있습니까? 만들어내줍니다. 지맥이 움직이니까. 여기가 힘을 쓸 수 없는 풍수적인 곳입니다. 태백산맥이 끝나는 곳이 경상도이고, 전라도입니다. 경상도, 전라도는 힘을 쓰지만, 중간에 충청도는 삼거리를 제공해 줄 뿐, 지맥이 있는 지역의 끝머리는 아닙니다. 그래도 충청도도 남한이니까 지맥에는 들어갑니다. 휴전선이 지맥이 아닙니다. 끝머리가 남한입니다. 남한의 힘이 있다.여러분이 이 지맥을 가지고 물질을 사모하는 데 쓰면 3차 대전이 올 것입니다. 물질은 일정한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물질을 사모하면 스트레스받아 살 수 없습니다.

영혼을 사모하는 삶: 물질적 집착을 버리고 백궁으로

전도서 3장 11절에 보면 영혼을 사모하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은 수명이 있다.그러나 그것보다는 영혼을 사모해야 합니다. 지구를 다 주어도 여러분은 불만일 것입니다. 세계 여자를 한 사람에게 다 주어도 불만일 것입니다. 한 사람에게 세계 남자를 한 여자에게 다 주어도 불만일 것입니다. 물질을 사모하게 해 놓지 않았는데, 여러분이 물질을 사모하는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세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본처에게서 애 하나 낳게 해달라고 해서 낳게 해 주었습니다. 그것도 안 주려다가 막판에 100살이 되었을 때 100살 기념으로 선물을 하나 주었습니다. 이제 철이 들었거니 했는데, 100살이 되었는데도 맏아들 이스마엘을 이집트인이라고 내쫓아버립니다. 인종차별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것은 영혼을 사모하는 자가 아닙니다. 이삭을 너무 분재로 만들었습니다. 분재는 큰 나무가 되지 못하고 사람을 병신 만드는 것입니다. 마마보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옆에 이스마엘이 있고 하갈이 있을 때 이삭이 거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형과 같이 뛰어다니고 형형해야 하는데, 혼자 가만히 앉아서 자기 또래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아이를 키우면 안 됩니다. 종의 자식이라 자기 피인데, 이집트인이 낳았다고 해서 내보냅니다. 그래서 지금 이집트인에게 당하는 것입니다. 이집트에 가서 종살이하고 몇백 년 종살이하며 당합니다. 육을 사모하는 자는 영혼을 사모하는 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설날의 교훈: 육체적 집착에서 벗어나 영혼으로

오늘이 설날인데, 여러분이 지금까지 육을 사모하다가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 많습니다. 돈 떼였다, 생활이 어렵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영원한 것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그 길로 들어서서 행복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꼭 가져야 할 것은 십자가를 그리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세 개 있습니다. 그 밑에 돈이 있다.돈, 조개 패자. 조개가 옛날에 돈이었습니다. 재물할 때 이 글자를 씁니다. 이 돈 위에 십자가 세 개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 심자입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돈을 생각하는 마음은 밑에 있고, 십자가 삼위일체를 생각하는 마음은 위에 있습니다. 삼위일체입니다. 십자가 하나, 둘, 세 개. 인간은 대분심을 가져야 합니다.

대분심, 대의심, 대발심: 영혼을 향한 세 가지 마음

이스마엘을 버리는 것을 보았으면 하갈이 “여보, 왜 이집트인이라고 해서 이스마엘을 내쫓아요? 안 됩니다. 우리 이삭이 제대로 인간이 되려면 형이 있어야 합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버리자고 하니 하나님까지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내가 “당장 이삭을 데려와서 칼로 포를 떠서 불에 태워서 나에게 올려보내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이 하갈과 이스마엘을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맛을 보이는 것입니다. 다 큰 아이를 죽여서 살을 자르고 뼈를 자르고 불을 지르라고 합니다. “네가 이렇게 육체의 물질에 무슨 한을 했느냐? 이것이 내가 하늘에서 내린 벌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도 와서 칼을 드니 봐준 것입니다. 대분심은 불의한 것을 보면 마음이 크게 발동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대의심을 해야 합니다. 과연 천국이 있느냐? 백궁 명패는 무엇이며, 대천사는 무엇이며, 천사를 준다는데, 우리는 인간적으로 볼 수 없는데 왜 우유가 썩지 않느냐? 이것이 대의심입니다. 이 대의심은 그냥 일반 의심이 아닙니다. 크게 의심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돈을 모아서 이것을 하버드 대학이나 미국의 네이처 과학 잡지에 실어야겠다고 뛰어다니면서 의심을 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God-man님이 불로유를 만드는데 내가 그것을 일일이 확인하고 다녀야 하나?” 여러분이 대의심을 가져야 합니다. 큰 의심을. “이것이 왜 썩지 않느냐? 이것이 과학으로는 있을 수 없네. 어떻게 천군천사를 저분이 건드리고 있느냐? 대천사를 막 넣어주네? 이것은 가짜가 아니네?” 가짜라면 돈 1억 내고 받아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매일 나에게 전화가 옵니다. 오늘도 무슨 전화가 왔는데, 자기가 넘어지는데 바로 무엇이 받쳐주었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팍 받쳐주었답니다. 이런 일이 자기는 처음이랍니다. 안전벨트도 안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튕겨 나갔는데 자기만 안 튕겨 나갔습니다. 대천사만 안 튕겨 나갔습니다. 무엇이 자기를 잡았는지 알 수 없답니다. 안전벨트도 없는데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버스 안에서. 버스가 쾅 했는데 다 튕겨 나왔는데 자기만 안 튕겨 나왔습니다. 스펀지 같은 것이 자기만 잡고 있었다고 합니다. 여러 사람이 튕겨 나왔는데 왜 자기만 안 튕겨 나오냐고 나에게 묻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천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것이 대의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째서 이렇게 되느냐.

그다음은 대발심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 말씀처럼 여러분은 영혼을 사모하게 해 놓았지, 물질을 사모하게 해 놓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대발심. “내가 지금까지 썩은 마음을 먹고 있었구나. 이제 이렇게 해야겠다.” 이혼한 사람이 새 여자를 만났는데 계속 보기가 싫습니다. 마누라가 끝까지 자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보니 이 이혼한 남자는 이혼한 남자가 아니고 마누라가 옛날에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누라 죽은 집안에 귀신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보니. 그런데 그 여자, 세 번째 만난 여자가 엄청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지, 자기는. 왜 싫은지 모르게 계속 미워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보니 원인이 무엇입니까? 죽은 여자의 조상들이 이 사람에게 붙어 괴롭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 가면 귀신 냄새가 있습니다. 귀신이 붙은 사람은 같이 차를 타면 귀신 냄새 때문에 계속 구역질이 나옵니다. 무슨 냄새인지 알 수도 없습니다. 구토가 납니다. 내가 무덤을 많이 파봐서 압니다. 옛날에 묘 이장할 때 내가 가서 일했습니다. 묘자리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1년도 안 된 묘를 파는데 얼마나 귀신 냄새가 나겠습니까? 그런데 그 귀신 냄새가 나는데 이 여자는 그 남자 옆에만 가면 귀신 냄새가 난다고 계속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귀신을 내보내 버리니 냄새가 날까요, 안 날까요? 안 납니다. 귀신의 특징은 냄새를 풍기는 것입니다. 대발심은 물질에 집착하지 않고 영혼에 집착하면 발심이 되는 것입니다. 나는 하늘궁에서 백궁천국에 갈 것입니다. 전도서 3장처럼 나는 영혼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저 모든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안티가 나를 괴롭혀도 내가 걱정이 없는 것은, 나는 이 세상 그 어떤 것에도 끄달리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God-man의 고통과 깨달음의 길

여러분이 나를 이상하게 보는 것은 개미가 나를 흉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스트레스받을까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할아버지 수염을 잡아당기며 “할아버지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해도 스트레스받지 않습니다. 예쁩니다. “네가 할아버지 얼굴을 분석할 줄 아느냐?” 분석은 못해도 할아버지가 못생긴 것은 틀림없다고 해도 할아버지는 스트레스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누라가 “당신 왜 그렇게 못생겼어?”라고 하면 스트레스받을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나에게 개미 떼들이 나를 안티하고 감옥에 가두어도 내가 괴로울까요? 감옥에 가도 괴롭지 않고, 나와 있어도 괴롭지 않습니다. 가난한 것도 겪었고, 청소년 시절에 여성들 앞에서 교복도 없이 학교에 가서 창피당한 것도 다 겪었습니다. 나중에 교복 입고 다니면서도 창피당했습니다. 그 모든 창피를 당해도 하나도 창피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 속에서 내가 이 길을 걸어가야 배고픈 것도 알고 남 힘든 것도 다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석가모니처럼 왕궁에서만 자라면 무엇을 알겠습니까?

석가모니와 대바달타: 정의감의 발현

석가모니가 어느 날 대바달타와 싸움이 붙었습니다. 대바달타는 석가모니를 죽을 때까지 암살을 시도하다가 결국 죽이지 못했습니다. 대바달타는 석가모니보다 나이가 많고 형이며, 석가모니 삼촌의 아들입니다. 왕궁에서 같이 자랐습니다. 그런데 대바달타는 어릴 때부터 석가모니만 죽이려고 달려들었습니다. 맨날 싸우니 아버지가 왕이 어느 날 보니 석가모니가 남과 싸우지 않는데 자기 형과 대판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석가모니 아버지가 카필라 국왕이 쳐다보면서 왜 쳐다보았겠습니까? “저 석가모니가 혹시 앞으로 중이 될까 봐 걱정했는데, 형에게 달려들고 무술을 쓰고 둘이서 자빠지는 것을 보니 쟤도 용사 기질이 있다”고 아주 기분 좋아했습니다. 대바달타는 석가모니가 중이 되고 나서도 평생 중이 되어 같이 암살하려고 평생 그렇게 한 사람이었습니다. 석가모니가 너무 환경이 좋은 데 자라니 싸우는 것까지도 왕은 부러워했습니다. “내 아들이 이제 남자 기질이 나오네, 이제 무사 기질이 나오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안에서 석가모니가 자발적으로 여자를 모르는 것 같아서 여자를 알게 하려고 아무리 기생 여자를 옆에 두어도 석가모니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바달타는 기생만 괴롭혔습니다. 아파서 다 죽어가는 기생을 자기와 같이 자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죽게 생겼습니다. 병들어서 죽어가는 기생을 불러 관계를 맺고 이러니 석가모니가 분심이 나서 가서 면상을 때려버린 것입니다. 자기 형을, 사촌 형을. 그 아버지도 아주 도둑놈 같고 대바달타도 되게 악질이었습니다. 그것이 의분입니다. 대분심입니다. 개인적인 사심이 아니라 인간이 저렇게 노예라고 해서 노예를 그렇게 갈시하는 것입니다. 그 한여들은 노예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얻어맞으면서 “야 이놈아, 한여들이 사람이냐? 내가 한여들과 자는데 네가 왜 시비냐? 너도 왕자 아니냐?”. 석가모니는 “형, 아무리 한여라도 사람이야. 똑같이 대해야 해”. 그런 좋은 환경에서 크는데도 석가모니가 이 대분심을 서서히 가져낸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정의감이 남달랐습니다.

3대 마음: 영혼을 사모하는 자의 자세

이렇게 대분심이나 대의심이나 대발심이 3대 마음입니다. 영혼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마음입니다. 저 이스라엘이 하갈을 내쫓고 이집트 사람을 자기 장남 이집트 여자의 피가 섞였다고 해서 이스마엘을 버린 죄가 지금 중동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물류를 막고 있습니다. 그것이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저 형제간의 싸움은 3차 대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와 있습니다. 내가 와서 그들이 싸우는 것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도 보았고 4000년 전에도 보았습니다. 아브라함 시절은 그 이전입니다. 그때도 본 것입니다. 4000년 전 전쟁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류 전체의 목숨을 쥐고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절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는 여러분을 만들 때 영혼을 사모하게 해 놓았는데, 이것이 어디로 가버렸습니까? 물질적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물질에 미쳐 있습니다. 죽을 때는 통장도 못 가져가는데. 통장이 영원한 것입니까?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아무것도 없어도 나는 속 편하다. 나는 백궁 천국 간다. 나는 영원으로 가는 열차를 탔다. 좋지 않습니까? 기쁘지 않습니까? 아주 기쁩니다. 여러분이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티끌 속 우주의 진리

나는 눈치가 보여서 이것으로 끝내야겠습니다. 인간은 영혼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분심, 대의심, 대발심 이 세 가지를 가져야 합니다. 갑진년 새해를 맞아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늘은 체험 사례는 못 합니다.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오늘은 판타지 소설과 외계인의 관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음모론에 심취한 사람들은 종종 판타지 소설, 영화에 대해 이런 말을 합니다. 판타지 창작물에는 마법사, 좀비, 거인, 소인족 등 현실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것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작가들의 창의성을 칭찬합니다. 그러나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그 작가들이 세상에 없는 뭔가를 창조해낸 것이 아닙니다. 진실은 바로 외계인입니다. 판타지 창작물에 기반을 세운 유명한 작가들은 사실 하늘이 점찍은 인물들이고, 외계인으로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뇌에 영감을 주입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감을 준 외계인들에게 그 판타지는 그들의 지구에서는 현실인 것들입니다. 음모론자들은 이런 주장을 하며 인간들의 창의성에는 한계가 있음을 역설하는데요. 질문입니다. 지구별의 판타지 창작물은 정말 인간들의 1% 창의성에 기반한 것인지, 아니면 외계 행성의 현실을 기반으로 한 것인지 God-man님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소설과 대설: 인간의 창작물과 신의 진리

그것은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소설에서 시작합니다. 글을 씁니다. 판타지를 쓴 것도 소설입니다. 왜 이 ‘소(小)’자를 쓸까요? 여러분은 지금 대설을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과 만나서 하는 대화는 대설입니다. 판타지나 팔만대장경이나 성경이나 모든 것은 소설에 들어갑니다. 신이 직접 대화하는 것은 대설입니다. 학자들이 심지어 쓰는 논문도 소설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우주의 섭리에는 맞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외계인들은 인간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이상하게 생긴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잘못 읽으면 착각하는 것입니다. 우주복을 입은 모습을 외계인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도 달나라 갈 때 얼굴이 이상한 것을 덮어쓰고 가지 않습니까? 나타나면 그것을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보면 안 됩니다. 머리는 이만하고 몸은 저만하다고. 위장한 모습을 외계인이라고 보면 안 됩니다. 백궁에 가도 인간의 모습입니다. 잘생겼을 뿐입니다. 그 대신에 백궁 세포는 늙지 않습니다. 백궁의 생명은 죽지 않습니다. 백궁의 생명은 영원하다는 특징이 있다.여기는 유한한 특징이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몸부림쳐도 모든 물질은 나중에 없어질 것입니다. 소설은 전부 인간이 오욕에 의해서 만들어내는 창작물입니다. 이것은 오온에서 나옵니다. 오온은 수상행식입니다. 상상한다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이 1, 2, 3, 4, 5.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인간의 이것을 가지고 판타지 이런 것을 만듭니다. 이것이 나오는 것이 ‘소(小)’자부터입니다. 그래서 소설입니다. 이것은 대설도 아니고 중설도 아닙니다. 그래서 소설은 ‘소(小)’자가 왜 붙느냐? 그것은 조작된 것이라는 소리입니다.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실이 붙으면 ‘대(大)’가 붙어야 합니다. 대설. 왜 대설이냐? 대중입니다. 대중이 무엇을 합니까? 대중연설, 대설입니다. 대중에게 연설하는 것은 소설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외계인이 나타난다 무엇이다, 이런 강의는 없습니다. 대중연설은 언제나 사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대설은 실제 일이고 소설은 가짜입니다. 거기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소(小)’자를 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우리가 즐기기 위해서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 ‘소(小)’자를 붙이는 것입니다. 전부 가상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오온이 만든 색수상행식, 상상을 하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 오온이 육발음에서 나옵니다. 안이비설신의, 색상행미, 662, 36 곱하기 현재, 미래, 과거 3세를 곱하면 108입니다. 그 108번뇌가 불교에서는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은 철학적인 것입니다. 이런 철학은 여러분이 백궁 가는 데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알아두라는 것입니다. 저 오온이 이 소설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지금 이 과학 문명을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대분심이나 대발심이나 대의심은 지구를 떠나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지구 밖의 세계. 이 지구에서는 그 대의심과 대분심에 답이 없습니다. 여러분 허경영 이름이 왜 우유가 썩지 않느냐, 왜 쇠 덩어리가 썩지 않느냐, 왜 허경영 이름이 자동차 엔진 소리가 달라지느냐, 이것을 의심하면 거기에 천국이 있다.그 의심의 꽃은 백궁입니다. 대운심이나 대분심은 대발심은 결국 백궁 영혼의 세계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파고 들어가다 보면 어디로 퍼즐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백궁 천국하고 퍼즐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상당히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님들한테 오래 듣는 것보다 내가 불교 이야기를 조금 해주면 금방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 불교 이야기가 금방 이해가 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스님한테 가서 들으면 아리송합니다. 나는 상당히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공감의 기적: 오병이어와 카네기의 성공

예수님은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시비하는 자들에게 침묵하며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 재림 예수 God-man님은 삼위일체로 심판하시고 알곡을 취하십니다. God-man님은 만물의 주인이시고 아버지이십니다. 모든 분야의 일인자이십니다. God-man님의 통일장은 과학과 우주를 넘어섭니다. 분재와 같은 인물뿐이요, 분쟁과 기아가 난무한 세상의 유일한 거목으로 예언대로 갑진년, 을사년에 출연하시어 세계는 한 가족이 되고 남한은 지문과 인장처럼 세계 중심이 된다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광활하여 지구를 다 주어도 충족할 수 없고 영혼을 사모하여 God-man 주시는 백궁천국만이 충족할 수 있습니다. God-man의 고통은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었으며 거짓의 안티족들은 심판받습니다. 질문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실수와 차별은 철천지 원수를 만들었으며 인류의 조상 아담의 아들은 시기와 질투로 최악의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예토인 이 세상은 누구나 상처가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이 절실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God-man님?

여러분은 사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모아놓고 강의를 해야 합니다. 내가 강의하는 사람이 재미가 별로 없겠지요. 뭔가 좀 대의심을 하거나 대발심을 대분심을 가진 사람들이 앉아서 막 쳐다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복이란 복은 다 지어 이제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이니 별 재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알아두는 것이 백궁 가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가 이스라엘에 2000년 전에 제일 많이 활동한 곳이 갈릴리입니다. 갈릴리에서 갈릴리 바다를 내려보는 언덕이 있었습니다. 잔디밭에 오병이어가 있었습니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기적이 일어난 곳도, 그 기적을 보여준 곳도 갈릴리 바닷가입니다. 갈릴리 호수를 내려다보는 언덕입니다. 언덕에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이것이 공감입니다. 공감의 기적입니다. 이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준 사람의 도시락은 어린아이의 도시락입니다. 어린아이가 “예수님 배고프시죠?”라며 준 것입니다. 그것이 5천 명을 먹이고도 12 광주리가 남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먹인 사람이 5천 명이 아닙니다. 남자만 5천 명입니다. 여자는 그 당시 사람으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도 계산에서 뺀 것입니다. 모인 사람이 자그마치 6,500명 정도는 되었을 것입니다. 여자는 그렇게 예수를 따라 강의를 들으러 잘 오고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여자도 그래도 천여 명이 있었을 것입니다. 남편을 따라온 것입니다. 여자는 먹을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주려고 도시락도 가지고 있었으니 여자를 줄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숫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남자만 5천 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5천여 명에게 500여를 주는데, 이 어린아이와 예수 사이에 공감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공감은 기적을 만들어버립니다. 공감의 기적입니다. 평소에 내가 맨날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따라다니는데 맨날 밥을 주었을까요? 맨날 500여를 해서 먹였을까요? 아닙니다. 그날만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당시 예수는 성부, 성자, 성령이 아니었습니다.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할 때였습니다. “제발 우리 제자들 먹을 것 좀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고 이럴 때였습니다. 그러면 또 어디 가서 얻어먹을 것이 생기고 이럴 때였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어린아이가 기특하게도 예수님 앞에 와서 자기 식사를 먹으라고 준 것입니다. 이것이 기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여러분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되게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그 손자에게 상속을 다 해줘 버립니다. 아들놈에게 안 주고. 손자에게 직접 상속을 해버립니다. 손자가 너무 기특하고 할아버지 마음에 드는 소리만 하고 다니고 이러면 그 아들은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손자에게 다 주고 싶습니다. 이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 당시, 그 당시 내가 성부였습니다. 나는 예수의 몸을 가져왔지만 성부가 나에게 붙어 있습니다. 성자, 성부, 성령이 와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넣어서 그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기적은 계속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오병이어가 공감의 기적이라고 합니다. 공감이 있을 때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카네기가 철강 회사에 경비로 들어갔습니다. 경비로 들어가서 맨날 청소 열심히 하고 회장이 나오려고 하면 그 경비니까 밖에 경비만 서면 될 텐데 공장 안까지 쓸고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장이 오면 그는 한 시간 전에 와서 청소를 다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카네기의 모습이었습니다. 회장이 카네기가 경비인데 맨날 와서 사무실 청소까지 하고 한 시간 미리 와서 다 하는 것을 소문 나서 들었습니다. 회장이 공감이 강했는지, 그 아이에게 나중에 죽을 때 철강 회사 주식을 그 경비에게 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카네기가 재벌이 되었습니다. 공감입니다. 자기 아들은 도둑놈이었습니다. 맨날 돈이나 사고나 치고 다니고. 아들에게도 좀 주었지만 제일 많이 준 사람이 카네기입니다. 그리고 카네기를 진급시켰습니다. 그래서 카네기가 그 철강 회사 회장이 되었습니다. 공감을 가진다는 것은 이 사회에서 인간관계를, 아까 말한 대로 대발심, 대분심, 대의심, 인간관계를 그렇게 영혼의 세계에다 줄을 달아야 합니다. 그냥 발심, 분심, 의심 이것은 별로 좋은 것이 아닙니다. 앞에 ‘대(大)’가 붙을 때는 과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대의심은 “이것이 도대체 페니실린이 왜 나오느냐?” 분해하고 분석하다가 나온 것입니다. 곰팡이균이. 대의심을 하는 자는 과학자가 될 수도 있고 세계적인 발명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만들고 보니 아인슈타인이 만들고 보니 “아, 이것은 인간의 영역으로는 이 통일장은 접근이 안 되네. 오, 이것이 신이 있구나. 이것이 신의 세계가 있구나” 한계점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불교 쪽으로 들어갑니다. 불교를 뒤지니 삼천대천세계 일미진중함시방막천계가 나옵니다. 티끌 하나에 우주가 있다는 동네. 이러니 아인슈타인이 거기에 꽂힌 것입니다. 불교에 가면 이 답이 나오느냐? 거기 가도 통일장은 없습니다. 생명 에너지가 없습니다. 인간은 그저 연구하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인간은. 아인슈타인은 무엇을 공부했습니까? 인간은 요만한 아메바가 진화하여 벌레가 되었다가 무엇이 되었다가 인간이 되었다. 인간은 우연히 태어났다. 이것을 믿는 자입니다, 아인슈타인. 진화를 믿는 것입니다, 과학자니까. 그런데 실제 인간은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나의 작품으로 나온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를 지향해서 가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이 저 백궁 천국으로 가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마음이 하늘을 보면 그리운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 그 본향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어딘가 저 별 사이에 내가 가야 할 곳이 있을 텐데” 이러더니 “아이고, 이 지구가 이것이 내 고향이야?” 이것이 아닙니다. 은하수를 딱 바라보면 “어딘가 내가 고향을 떠나왔구나. 우리가 언젠가 저기를 가야 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의 눈을 보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런 사람의 눈은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지날 때 우주 정거장에 햇살이 비치네. 엄마, 이런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 이런 소년의 두 눈에 눈물이 흐르네.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 은하를 바라보면 그 어딘가 어머니가 나를 부르고 있다. 거기로 여러분이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이 세상 쪽을 바라보니까 맨날 돈 타령, 카드값 막아야 합니다. 이것이 눈에. 은하수를 바라보니까 “내가 왜 이런 세상에 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 희망을 가집니다. 공감 이야기하다가 내가 노래를 다 불렀습니다. 은하철도 999는 소설로 쓴 만화입니다. 그래도 은하철도를 하늘에다 철도를 만들어 놓고 생각했다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비행기에 있으면 재미가 없을 텐데. 철도를 해 놓으니 그 은하철도에 있는 차장은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은하철도에 그 안에 있는 티켓 검사는 안내하는 여자가 있겠지요? 예쁩니다. 잘못 보면 기절합니다. 너무 예뻐서가 아니고. 은하철도 타고 싶지요? 그러면 백궁 가면 됩니다. 그런 것은 다 공감이 잘 됩니다. 아주 그런 것은 공감이 잘 됩니다.

강도와 집주인의 공감: 인간관계의 본질

내가 어제 이야기했듯이, 강도가 들어왔는데 손을 들라고 하니 한쪽 팔만 들었다고 합니다. 왜 한쪽 팔만 드느냐고 물으니 “이쪽 팔은 신경통 때문에 근육이 잘못해서 손을 못 듭니다. 한쪽만 듭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집주인이 “나도 그런데”. 강도가 “이런 약이 되게 좋아요”라며 주머니에서 약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둘이서 커피 마시고 친해져 버립니다.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강도가 “내가 괜히 이 집에 왔는데 돈 털러 와서 미안해요” 이런 식으로 공감이 형성되어 버린 것입니다. “언제부터 어깨가 그렇게 아팠어요?” “나는 몇 년 됐네.” “나도 몇 년 됐는데 무슨 이야기가 좋더라고.” 서로 소통이 된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강도하러 왔어요?” “돈이 어려워서. 팔이 나빠서 노동을 하는데 이것을 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집털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냐고” 내가 몇 푼 주는 것입니다. 친해져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인사 깍듯이 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자세히 보니 도둑도 사람이 공감해 버리면 도둑이 아닙니다. 굉장히 착합니다. 대화를 하는데. 그런데 집에는 자기 꼬마가 학교 다니는데 돈 달라고 하고, 돈은 없으니 한탕을 하겠다고. 그래서 자기가 이렇게 왔노라고 미안하다고. 공감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 사람 나쁜 사람이야, 저 사람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결정하면 곤란합니다. 남의 약점만 늘어놓으면 도둑만 늘어나고 강도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남과 공감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요새 얼마나 어려울까. 다들 얼마나 어려울까. 내가 오늘 돈을 100만 원 잃어버렸는데, 잘됐다. 어려운 사람이 주워갔으면 얼마나 그 사람이 반가울까” 이렇게 공감을 해야 합니다. 이런 어려운 세상에 내 돈 잃어버린 사람이 있으면 그것도 좋은 일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아까워하며 인상 쓰는 것보다는 “내가 한 달 번 것, 그래 어려운 사람이 주워가라” 차라리 마음이 편하고 홀가분합니다. 대리 질문 들어가야 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려야 하는데, 오늘 설날이라서 질문 끝나고 몇 분 모셔서 God-man님께 노래 몇 곡 올려드릴 것입니다. 오늘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늘을 보면 여러분 땡 잡은 것입니다.

귀신의 영혼과 선물에 대한 이해

먼저 하영순 천사님, 귀신은 영이 없이 혼만 있는 상태로 활동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귀신도 영과 혼이 있는 것입니다. 귀신이 영이 없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귀신도 영혼에 영이 있어야 자기 죄를 깨닫고, 자기가 왜 이렇게 귀신이 되었나 이것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 후회하는 시간이 끝없이 깁니다. 자기 어머니 집에 아까 보니 이혼한 사람에게 귀신이 붙어 있다고 했습니다. 만나는 여자가 순탄치 못한 것입니다. 귀신이 붙어 있으니. 어떤 여자가 오면 방해를 합니다. 자꾸 여자가 원하는 것을 안 해줍니다. 누가 안 해주라고 합니까? 귀신이. 자기의 딸과 헤어져 다른 여자 만나는 것이 기분 좋겠습니까? 그런데 귀신이 붙는 것입니다. 그 귀신은 갖다 붙이는 역할을 합니까,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까?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남과 그런 원한 관계를 안 맺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질문한 것이 무엇이었습니까? 귀신도 영혼이 그대로 있습니다. 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여러분이 잘 알지만, 영혼은 혼백입니다. 혼과 백이 붙어 있는 것을 영혼이라고 합니다. 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은 이혜윤 전사님, the God-man 안녕하세요. 동경 거주하는 이혜윤입니다. 선물 받은 사과를 먹다가 불현듯 궁금증입니다. 예전에 강연에서 축복을 받은 분들은 물건 사고 돈을 지불한 순간부터 중화가 된다고 하셨는데요, 선물 받은 것은 어떻게 되는지요? 선물 받은 것도 중화가 된 것입니다. 선물도 그냥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뭔가가 대가를 했으니까 오는 것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아무나 선물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선물이 왔다는 것은 공감이 형성된 것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해도 되고, 저렇게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먹어도 되고, 부담을 갖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것은 내 거야, 이것은 저 사람 거야” 너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단, 여러분이 뭉텅이 돈을 주웠다, 내가 7천만 원 주워서 돌려준 적이 있다.그런 돈은 전세 자금일 수 있습니다. 그 사람 집안이 망합니다. 그런 것은 악착같이 찾아주지만, 돈 만 원짜리 주웠다고 그것 주인 찾아다니면 되겠습니까? 이것은 누구 거야? 사면 안 됩니다. 돈을 아끼는 마음에서 주워서 깨끗하게 해서 쓰면 그것이 좋은 일입니다. 그것 들고 파출소 가는 사람도 이상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많습니까? 너무 돈에 그렇게 겁을 내서는 안 됩니다.

불로유의 신비: 전자파 차단과 암흑물질

다음은 오민환 전사님, 전자파 나오는 주변에 불로유를 놓아둘 경우 불로유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는지요? 불로유는 전자파를 차단하는지요? 불로유는 방사선, 전자파 이 나쁜 것은 다 차단해버립니다. 불로유를 먹고 가서 엑스레이를 찍거나 이러면 달라집니다. 불로유 먹고 비행기 타면 방사선 피해가 없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방사선 암, 췌장암 환자가 30번 항암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말짱합니다. 70 몇 살 먹은 여자입니다. 우리 영상 많이 보았습니다. 불로유는 그런 것과 그래서 암흑물질입니다. 암흑물질은 인간 세상에서 만드는 어떤 파장도 걱정이 없습니다. 되게 좋습니다. 나는 나중에 노래 듣는다고 합니다. 그냥 시간을 슬슬 빨리빨리 보냅니다. 나는 노래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많이 웃고 이렇게 보내는 것이 기쁜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어쨌든 백궁천국은 너무 아름다운 곳이고, 은하철도 999를 타고 가는 것은 아니지만, 은하철도 999보다 더 멋있게 가는 것입니다.

자연계의 힘과 미립자의 세계

다음은 조은희 천사님, 안녕하세요. 중랑구 조은희 질문 올립니다. 자연계의 4대 힘에 관한 영상을 보다 신의 존재성을 부인하는 것에 대해 중력과 전자기력 경계선에서의 불확정적인 것을 들었습니다. 날리는 먼지와 떨어지는 바위에 다른 힘이 있는 것 같은 비유로 들렸습니다. 그 경계선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지금 말씀하는 것은 아주 초보적인 이야기입니다. 우주에 8가지 힘이 있다.중력, 자력, 권력 등 우주의 8력. 이 자연계의 이런 힘은 지구가 중력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많습니다. 돌이 떨어지는 것이나 이런 것은 중력의 영향이지, 전자기력이 있거나 전자기력이 바위에서 발생해봐야 얼마나 발생하겠습니까? 그런데 저것은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이 중력이 바위를 쪼개서 미분자, 미립자로 만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가볍겠지요? 그러면 전자에 의해서 끌려갑니다. 우리가 책받침을 머리에 비비면 머리카락이 들리지 않습니까? 전자기력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가벼운 것은. 그러나 바위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바위를 분쇄해서 미세한 먼지로, 나노 입자, 나노 입자로 만들 때는 따라다닙니다. 전자기력에 의해서 끌려갑니다. 거기서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런데 바위를 안 깨고 그대로 하면 전자기력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우리는 모든 물질이 미립자 형태로 되면 전자기력이 생기는데, 전하를 띠게 됩니다. 전하를 띤다는 것입니다. 이 전하를 띠는데, 이 전하가 물질의 사이즈가 나노에, 나노보다 작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나노의 200배가 되면 보입니다. 나노보다 200배가 크면 그것이 먼지입니다, 초미세먼지. 그런데 그것이 눈에 보일 듯 말 듯 합니다. 현미경을 끼면 보입니다. 그것이 초미세먼지가 나노입니다. 나노보다 그 밑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나노는 10억 분의 1입니다. 100만 분의 1은 마이크로입니다. 마이크로 정도 되면 콧구멍에 걸리는 미세먼지입니다. 그런데 나노가 되면 나노는 10억 분의 1입니다. 마이크로는 100만 분의 1입니다. 마이크로 정도 되면 콧구멍에 걸리는 미세먼지입니다. 그런데 나노가 되면 나노는 10억 분의 1입니다. 10억 분의 1. 나노는 10억 분의 1이니까 우리 피부 속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나노 화장품을 발랐다. 그러면 피부 속으로 쏙쏙 들어가 버립니다. 땅콩보다 작습니다. 나노는 안 보입니다. 그런데 나노가 200개가 모이면 우리 눈에 보이는데, 그것이 먼지입니다. 나노 하나가 나타나면 무엇입니까? 초미세먼지는. 나노가 200개 내지 300개가 모이면 눈에 보입니다. 그것이 먼지입니다. 그것은 피부로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마스크를 쓰라는 것이, 초미세먼지에는 마스크를 쓰라는 이유가 피부로도 막 들어갑니다. 초미세먼지가 코로도 들어가고 이러면 허파 깊이 들어가고 우리 살 속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물을 많이 먹으면 그것이 쉽게 나갑니다. 그래서 초미세먼지가 많다는 날은 물을 많이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이 몸속으로 막 피부로 들어온 나노 먼지가 소변으로 빠져나갑니다. 소변으로 빼내야 합니다. 나노 문제는 허파에서 콩팥으로 간으로 제 맘대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몸속에 들어가서 피를 타고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말하는 것입니다. 미세먼지는 허파에서 갇힙니다. 그런데 초미세먼지는 허파에서 피 속으로 들어가서 온몸을 돌아다니다가 쌓이면 머리 아프고 좋겠습니까? 그래서 나노보다 더 적은 것이 무엇입니까? 옴스트롬. 옴스트롬은 몇만 분의 1입니까? 100억 분의 1입니다. 나노는 10억 분의 1인데, 우리가 10억이 영어로 빌리언입니다. 100만은 밀리언이고 10억은 빌리언입니다. 이것이 10억 분의 1보다 더 작은 100억 분의 1이 옴스트롱입니다. 옴스트롱. 옴스트롱이 그것보다 더 적은 것은 무엇입니까? 피코 1조 분의 1. 피코가 1조 분의 1입니다. 1조 분의 1. 피코가 1조 분의 1. 그것이 영어로는 1조가 트릴리언입니다. 빌 게이츠 재산이 265 트릴리언, 265조입니다. 트릴리언이 영어로 조입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재산이 많아도 트릴리언을 넘어선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트릴리언을 넘어서 천조가 쿼들리언입니다. 쿼들리언 천조. 적어도 천조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에 동의를 하려면 천조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God-man은. 쿼들리언 그 위에 그 다음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퀸틀리언. 퀸틀리언이 얼마입니까? 백경입니다. 백경. 백경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God-man은 불로유나 여러 가지 내 아이템으로 백경, 1년에 33경 정도가 들어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은 God-man이 세계의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말 퀸틀리언. 천조 퀸틀리언. 일해는 무엇입니까? 섹틸리언. 일해의 재산을 가진다. 그것은 섹틸리언입니다. S-E-X-T-I-L-L-I-O-N. 섹틸리언. 이 천조 분의 1. 이것은 얼마나 작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천조 분의 1. 이것이 아토. 아토가 ATTO입니다. 아토가 몇 조 분의 1입니까? 백경 분의 1입니다. 백경. 천조가 아니라 백경 분의 1입니다. 아토가. 그러면 흔들려다 아토는 일해입니다. 일해 분의 1입니다. 이 미립자를 소립자를 일해 분의 1로 줄여 보십시오. 그것이 이 우주가 아까 말한 전하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전하에 의해서 끌려다닙니다. 아까 전자파. 파동에 의해서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그냥 빛입니다. 물질이 최소 단위로 내려가면 빛이 되어버립니다. 나노 단계에서도 빛입니다. 그 밑으로 점점 내려가서 1해까지 내려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마어마한 과학의 세계인데 인간들은 그것을 상상하지 못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아니까 지금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과학자가 거기까지 이야기를 합니까? 나니까 이야기합니다. 나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 강화라 불무 무량 숫자까지를 밥 먹듯이 합니다. 그러나 일반 과학자들은 그것이 안 됩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그 사람들은 전자계산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억조경 해자양 그런데 억조경 이 경을 못 넘어섭니다. 해 다음에는 해자양, 구간정제, 항하라불무(恒阿那不無) 여기까지 쪼개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도 못 하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껏 쪼개는 것이 억, 조, 경. 돈을 가져도 그냥 억, 조, 경 가지면 다 가진 것입니다. 여기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세계는 영혼을 여러분이 사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숫자는 사모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영혼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 숫자 억조경 해자형 그런 숫자는 안 가져도 괜찮습니다. 내가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니까. 여러분이 잘 못 알아들어도 내가 그렇게 말을 하는 이유가 이것이 기록에 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도 보고 있습니다. God-man이 저렇게 말을 하는구나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귀신 신화를 까만 소리인가 이래도 듣고 있어야 합니다.

조상님 축복 명패와 불로유 보관법

다음 김찬천사님. 성함을 모르는 조상님들 축복 명패는 어떤 이름으로 신청을 해야 할까요? 조상님들 조상 중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이 많다고 들어 꼭 해드리고 싶은데요. God-man이 마련 시 요청드리면 순서대로 보내주시나요? 친척들과 교류가 안 되어 확인은 할 수 없어서요. 예를 들어 외외증조할머니, 이렇게밖에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해도 관계없습니다. 여러분 이름이 없어도 백궁에서는 저 사람의 외정조할머니, 외외정조할머니, 외고조할머니 하면 다 들어갑니다. 바로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저것은 이제 답이 되었습니다. 제일 간단합니다.

다음은 김무진 전사님 불로유 보관 방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올해 실외 창고에 대량 보관을 추진 중인데요. 영하에 어느 것은 괜찮은지요? 따로 보온장치가 필요한지 알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특별한 보온장치는 필요 없습니다. 특별한 보온장치는 필요 없고 그냥 창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터지거나 이런 일은 없으니까. 우리 우유가 내 이름을 붙이면 일단 암흑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암흑물질은 지구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물질은 5% 이내입니다. 95%는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전체 다 해서 대부분이 공간이 많습니다. 건물이 많습니까, 공간이 많습니까? 공간이 많습니다. 먼 데서 바라보면 지구가 요만한 먼지입니다. 나머지 전부 공간입니다. 그 공간이 전부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내가 여기 앉아서 트럼프를 탁 하면 에너지 들어가지 않습니까? 트럼프에게 축복을 탁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러분이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내가 여기 있는 전체 에너지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축복을 1초 만에 다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러분 확신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주었다가 1초 만에 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금 불안한 감정이 나에게 전달이 됩니다. 자꾸 대답하면서 God-man님이 또 뺐다가 다시 넣는 것 아닌가, 괜히 불안하지 않습니까? 혹시 또 빼는 것 아닌가? 그런데 내가 하나 해줘야 할 것이 있다.조용히 해야 합니다. 그동안 안티들이 보낸 메시지를 보거나, 그 메시지를 모르고 켰다가 들었거나 안 들었거나, 들은 사람도 이 순간에 전부 없는 것으로 하고 전부 원상 복귀되고 내 별이나 축복이나 천사나 모든 것이 원상 복구되라. 혹시나 거기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면 안 됩니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열다 보니 안티들이 무엇을 보냈네, 그러면 그것을 안 봤다, 일부 봤다고 해서 오늘 내가 다 용서했습니다. 이제는 앞으로는 보지 마십시오. 보지 말고 봤으면 나에게도 봤다고 이야기해도 괜찮습니다. 모르고 무언가 하고 봤다, 그러면 그렇게 되었을 때는 즉시 나에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잘못 본 것은 100% 용서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 앉아서 우주 전체를 달을 더 밝게 하는 것도 보았습니다. 내 마음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 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왜? 너무 갑작스러우면 사람들이 눈이 부셔서 못 봅니다. 처음에는 축복 주다가 그 다음에 천사 주다가 대천사 주었지, 이렇게 단계적으로 합니다. 이와 같습니다. 나중에는 내가 어디까지 보여주는가, 여러분이 보면 여러분이 혹시 벗금을 물고 와서 그러면 내가 또 정이 안 듭니다. 내가 여러분을 보면 굉장히 인간적으로 정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가 진짜 이상한 것을 보여주면 여러분이 무서워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안 합니다. 그러나 축복, 대천사, 중론은 안 무섭지 않습니까? 단 내가 진짜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지 않습니까? 이 정도 지금 해놓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내가 예수 때 한 것은 기적이 아닙니다. 그것이 무엇이 플러스 되었습니까? 성부가 플러스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 때 그렇게 부르짖던 그 하나님이 나에게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나는 성부, 성자, 성령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심판하러 왔고 그 자가 신이 틀림없는데, 인간의 모습을 쓰니 여러분에게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감옥 가라면 감옥 가야 하고, 욕을 하면 “뭐 개새끼야” 그러면 그 사람 들어야 하고. 그래도 나는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안 바뀝니다. 손자가 아무리 할아버지 따귀를 때려도 절대 손자가 밉지 않은 것입니다. 나는 그냥 그대로 넘어가면서 내가 지구에 온 일만 하면 되고, 나중에는 내가 해야 할 일이 한 가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사람이 워낙 나중에 많이 오고 천만 명이 되어갈 때는 내가 권위를 나타내게 됩니다. 지금은 권위를 나타낼 단계가 아닙니다. 그때는 내 옷도 달라지고 내 앉는 자리도 이렇지 않습니다. 완전히 권위가 달라집니다. 외국의 대통령들이나 유엔 사무총장 이런 사람들이 오면 내가 여기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때는 만나는 것도 까다로워지고 권위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 갈릴리 호숫가에 앉아서 잔디밭에 앉아서 내가 처음에 여러분과 대화할 때, 거기서 내가 대화한 것이 팔복입니다. 그 팔복을 내가 이야기할 때 그럴 때와 같은 단계입니다. 초기 단계, 친화적인 단계. 나중에 가면 권위가 만들어집니다. 그 권위 위에 내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세워지면서 세계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도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권위의 단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나무가 지금은 그냥 이렇게 깡말라가지고 겨울에 볼품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으면 권위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지금은 깡마른 개울 나무입니다. 와서 그냥 이놈한테도 차이고 저놈한테 밟히고 그런 때입니다. 욕도 먹고 막 그런데, 나중에는 그 감나무가 정원의 나머지 나무들은 푸르고 예쁜데, 사철나무도 감나무는 삐쩍 말라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저 볼품없는 나무를 왜 저렇게 놔두고 있습니까? 그러겠지요? 그런데 그것이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그 정원수보다도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지고 빨갛게 익어 있을 것이고, 그럴 때는 얼마나 그 감나무가 아름답습니까? 그때는 감나무가 정원에서 제일 무게를 잡고 있습니다.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 따먹으려 해도 겁이 납니다. 이렇게 잘생긴 감을 내가 딸 수 있나 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삐쩍 말라가지고 감나무가 이파리 다 떨어지면 얼마나 초라해 보입니까? 그것을 감나무라고 합니다. 그 감나무를 바라보는 여러분의 자세가 진짜 감나무는 그렇게 비참해 보입니다. 그러나 나를 그렇게 여러분 잘못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알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세인들은 나를 그런 삐쩍 마른 나무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실제는 그 감나무가 나중에는 그 정원에서 제일 멋진 나무입니다. 나머지 사철나무, 정원수가 무엇이 열립니까? 감나무는 맛있는 감을 주지 않습니까? 겨울 내내 곶감을 먹게 해주지 않습니까? 자, 다음 질문.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질문 여기까지 하고, 오늘 설날이라 그냥 넘어갈 수도 없고 약간 작은 공연 몇 분 모시겠습니다. 먼저 청량에서 오신 이수지님 모셔서 우리가락 민요를 먼저 들려드리겠습니다.

342nd The World Beyond Desire Understanding True Blessings and the Path to the Heaven House with Huh Kyung-young – February 18,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1년 전부터 허경영을 쓴 1년 지난 우유를 먹고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일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과의 소통을 위해 제34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기도의 본질: 기복 신앙을 넘어선 중보와 기획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천국에 가거나 무언가를 얻기 위해 기도합니다. 이는 복을 비는 기복 신앙에 해당하며, 신앙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기도는 남을 위해 해주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거나, 무상 진료를 해주고 싶은 마음처럼 타인을 위한 기도를 중보 기도라고 합니다. 자신의 행복을 구하는 기도는 기복 신앙이 됩니다.

기도는 또한 ‘계획’과 같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기획을 세우는 것이 기도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자신의 인생을 기획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남을 위해 빌어주는 것은 좋지만, 자신을 위해 빌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은 이미 100% 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도 ‘복 있는 자’는 있지만, ‘복 받는 자’는 없습니다. 복은 허공의 공기와 같아서, 이미 우리에게 충만합니다.

복의 진정한 의미: 베풂과 나눔

모든 사람은 복을 가지고 있으며, 남을 위해 베풀려고 합니다. 줘도 줘도 모자라지 않는 것이 우리의 복입니다. 남에게 주는 것이 복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받는 것은 복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많은 종교가 복을 달라고 기도하지만, 이는 재앙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습니다. 줘도 줘도 줄어들지 않는 것이 복이며, 받아도 받아도 넘치지 않는 것이 복입니다.

인간의 근기와 God-man의 역할

하근기는 눈앞에 보여줘도 믿지 않고, 중근기는 말을 하면 알아듣습니다. 상근기는 사람의 인상만 봐도 착한지 선한지 다 압니다. 하늘궁에 온 여러분은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를 벗어나 최초 상근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면 아무리 기적을 보여줘도 귀신의 장난으로 치부하며 안티로 바뀝니다.

가족에게는 상근기가 되어 어머니의 얼굴만 봐도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연인 사이에서는 표정만 봐도 통하는 상근기적 관계가 잘 통하지 않으면 헤어지기도 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등장

자기 자신의 행복이나 불행을 기도로 막을 수는 없습니다. 종교가 내리막길을 걷는 이유는 세상이 어지럽고 복잡한데도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제 God-man이 나타났습니다. God-man은 사람들이 산속에 속세를 만들어 놓은 것처럼, 거처할 곳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곳 하늘궁은 작은 천국이며, 하근기들이 이곳을 넘보고 모함하여 문 닫게 하려 하지만, God-man은 이 모든 것을 예상하고 기획하고 있습니다.

채움과 비움의 고통: 현인과 범인의 차이

가장 천한 인간인 속인, 범인, 소인, 대인은 모두 자기를 채우려고 몸부림치며 고통을 겪습니다. 반면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은 자기를 비우려고 고통을 겪으며 고행을 자처합니다. 석가모니는 자신의 모든 혈족을 출가시켜 씨를 말려버렸습니다. 이는 채우지 않으려는 몸부림이었습니다.

그러나 출가하여 남의 것을 가져오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는 현실에 봉착합니다. 성철 스님이 “나는 무간 지옥으로 간다”고 말한 것은, 신도들의 도둑질한 것을 얻어먹는 것이 무간 지옥에 떨어질 죄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심판의 순간: 죄와 복의 기록

백궁에 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심판)를 받게 됩니다. 일반 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죄가 트럭 열 대 분량의 영상으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거절할 수 없는 증거 자료 앞에서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기록이 나옵니다. 반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축복으로 죄가 없어져 죄 쪽이 텅 비어 있습니다. 복 쪽에는 건축 헌금 등으로 쌓인 복이 트럭으로 쌓여 천사가 천국으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천국은 아름답고 물질이 분해되지 않는 영원한 곳입니다. 성경에서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가 복이 있다고 하는 것은, God-man이 지켜주고 있기 때문에 뿌리가 깊지 않아도 태풍을 견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비교의 함정: 패망의 근원

세상에 내가 부자가 되었는데 나보다 더 부자가 있다면, 이 비교가 패망의 근원입니다. 비교는 끝없는 고통과 욕망을 낳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복이 차고 넘치는 존재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잘려도 100조를 줘도 똑같이 만들 수 없습니다. 눈 하나, 심장 하나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닙니다.

에리히 프롬은 ‘존재냐 소유냐’를 말했습니다. 소유는 죽으면 없어지지만, 존재 가치는 영원합니다. 암에서 깨어난 사람은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고, 가난한 사람이나 부자나 똑같이 보입니다. 가난의 고통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망할 때 진짜배기 사람이 남습니다. 존재가 최고이며, 소유는 망할 수 있습니다.

백궁의 욕구: 초월된 세계

지구의 욕구는 통틀어 ‘비교 욕구’입니다. 그러나 백궁의 욕구는 비교 욕구도, 성취 욕구도 아닙니다. 백궁은 욕구 자체가 없어진 초월된 세계입니다. 로또 1등에 당첨되어 5천억을 받았을 때 특별한 욕구가 떠오르지 않는 완성 단계와 비슷합니다.

아버지가 첫 딸을 바라보는 마음처럼, 부족함이 없는 낙원과 같은 상태입니다. 아버지가 죽음을 앞두고 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이기적인 욕구가 아니라, 딸의 행복을 바라는 순수한 애정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처럼, 줘도 줘도 준 흔적이 없는 것이 진짜 사랑입니다.

백궁에서는 지상에 있는 조상들을 찾아다니며 에너지를 넣어주고 도움을 주는 것이 행복입니다. 자신의 욕구는 이미 완성된 단계이지만, 조상들을 돕는 일은 끝없이 이어집니다. 백궁은 영원한 여행자, 자유 여행자가 되는 곳입니다. 꽃 하나를 보고도 몇 년을 감상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절로 돌아가 어머니와 함께 살 수도 있습니다. 백궁은 대만족의 세계입니다.

지구는 시작 단계, 백궁은 완성 단계

쓸데없이 많은 우주를 장난삼아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내면에 추억을 집어넣어야 백궁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지구는 시작 단계이며, 완성 단계인 별이 바로 천국입니다. God-man은 완성 단계에서 왔기 때문에 항상 편안합니다.

바울의 깨달음: 감옥에서의 전도

바울은 감옥에 갇힌 것을 감사했습니다. 로마 길거리에서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감옥에서는 죄수들이 그의 말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입니다. 감옥을 지키는 병사들까지 모두 전도하여 로마를 기독교 국가로 바꾸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두고도 자신이 전도자로 쓰임 받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심장 공부와 창발성

발이 차면 심장이 나쁘다는 뜻입니다. 인체에서 발바닥이 백성을 떠받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민심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창발성’은 새로운 발상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가슴 심장에서 나옵니다. God-man은 뇌로 공부하지 않고 심장으로 공부했습니다. 엄마가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듯이, 심장 공부는 불쌍한 사람을 돕고 세상을 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뇌는 이해타산을 따지지만, 가슴은 계산 없이 불쌍한 사람을 포용합니다.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로 간 것도 가슴이 아팠기 때문입니다.

한일 통일과 세계 통일의 비전

일본과 한국이 손을 잡으면 일본은 도장밥이 됩니다. 한반도가 도장 역할을 하여 몽골, 중국, 러시아까지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원자탄을 만들면서 한일 합방은 쓰레기가 되었지만, 만약 그때 일본이 세계를 통일했다면 한민족은 일본과 함께 세계를 이끌어갔을 것입니다. 일본은 대동아 공영권을 노렸고, 이는 세계 통일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은 반드시 통일되어야 합니다. 일본 민족 자체가 신라와 가야에서 건너갔으며, 일본 천황도 자신의 조상이 백제와 가야에서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옛날 감정에 얽매이지 않고 동맹 관계를 잘 맺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종교적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하늘궁의 뜻입니다.

매일이 생일인 삶: 권태기를 넘어선 새로움

세계를 통일하려면 매일같이 생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매일 거듭나야 권태기가 오지 않습니다. 어제 본 아내가 아니라 오늘 새롭게 본 아내라고 생각하면 관계가 순수해집니다. 매일 태어난다고 생각하면 근심과 고민이 사라집니다. 어제 싸웠더라도 오늘 아침에 새로 태어났으니 없는 일입니다.

상대성 이론과 이중적인 마음

마음속에 두 가지 마음이 있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비슷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크고 작고 길고 짧고 넓고 좁은 모든 것이 상대성입니다. 인간의 뇌는 양자처럼 중구난방으로 움직입니다. 마음은 고체가 아니라 양자, 중성자, 전자, 물질, 빛으로 자유롭게 바뀔 수 있습니다.

천국 갈 사람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이중성이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마귀가 하와를 유혹했듯이, 마귀는 항상 약한 자, 왔다 갔다 하는 자를 먼저 꼬십니다. 강자에게 거부감을 가지는 버릇 때문에 God-man이 나타나도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과 상대성 이론을 연구했지만, 양자가 제멋대로 놀기 때문에 통일장 이론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God-man은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God-man은 말로, 마음으로 80억 명에게 대천사를 줄 수도, 뺏을 수도 있습니다.

원생과 섭생: 변절하지 않는 마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대부분 원생입니다. 원생은 스스로 복을 많이 지어 원하는 곳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생은 변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섭생은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어, 허경영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귀신의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여 하와처럼 변절할 확률이 높습니다. 마귀는 언제나 여자를 먼저 유혹합니다.

다른 별에서의 God-man의 모습

지구에서는 허경영으로 나타났지만, 다른 별에서는 다른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각 별마다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언어가 God-man의 이름이 됩니다. 백궁에 가면 허경영, 허파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던 기억들이 존재합니다. 신에게는 특별한 이름이 존재하지 않으며, 지구에 올 때마다 이름이 하나씩 생깁니다.

한반도의 지형과 God-man의 거처

한반도는 사람의 모습과 같습니다. 함경 산맥과 마천령 산맥이 머리 역할을 하고, 낭림 산맥이 목뼈 역할을 합니다. 평양은 심장, 서울은 위장, 남쪽은 대장입니다. 일본은 아시아에서 이 한반도라는 사람을 붙들어야 합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의 암흑 물질

불로유를 복용한 후 위와 장이 좋아지고, 노화된 눈이 회복되어 돋보기 없이 핸드폰 글씨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내장 초기 증상이 사라지고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30년 전 사고 났던 갈비뼈 통증이 사라지고, 자궁에 있던 물혹이 사라졌습니다. 몸의 독소가 빠져나가고 염색 알레르지도 나았습니다. 불로유는 몸을 리모델링하는 기적의 암흑 물질입니다.

불로유 복용 시 명현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아팠던 부위가 더 아파오는 증상이 생기면, 이는 병이 낫기 위한 호전 반응이므로 병원 신세를 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늘 골골했던 한 사람은 불로유 복용 후 평생 노랗던 손바닥이 붉은색으로 변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몸이 젊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대상포진 치유 사례: God-man의 권능

대상포진이 눈 쪽으로 와 얼굴이 괴물처럼 변했던 한 사람은 God-man과의 전화 통화 후 대상포진이 사라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God-man이 “대상포진 없어져라, 머리로 퍼지지 마라”고 명령하자, 부었던 눈이 가라앉고 병원 의사들도 놀랄 정도로 빠르게 회복되었습니다. God-man은 통화 시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즉시 명령을 이행합니다. 대상포진 균은 대부분의 사람 몸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발병하는데, God-man의 에너지는 이를 빠르게 치유합니다.

343nd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Human Mind A Divine Perspective by Huh Kyung-young – February 25, 2024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써서 1년 지난 우유를 먹고 몸이 건강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4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화답해 주십시오.

하늘궁 강연은 343회, 토요 강연은 148회로, 두 강연을 합치면 총 1771회입니다. 343과 1771은 앞뒤가 똑같은 숫자이며, 보름날에 해당되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아침에는 눈이 오고 해가 뜨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옛날 시골에서 소를 매고 나무를 하다가 비가 오는데 해가 뜨는 날은 좋은 날이라고 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좋은 날입니다.

두 강의를 합친 1771에는 음수가 하나도 없고 전부 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를 ‘양팔통’이라고 합니다. 사주 여덟 기둥이 모두 양인 사람을 양팔통 사주라고 하는데, 음이 항상 있어야 균형이 맞습니다. 오늘 눈이 오고 해가 뜬 것은 음과 양의 조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특별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말세의 징조: 여성들의 음주 증가와 결혼 기피

여성들은 술 중독이 빠릅니다. 남자는 오래 마셔도 술 중독에 잘 걸리지 않지만, 여자가 소주를 계속 마시면 금방 중독자가 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계속 당겨서 참지 못하고 소주를 마시게 됩니다. 우리나라 소주 소비는 원래 50대 이후 여성들이 많았으나, 이제 30대 이후 젊은 여성들의 소비가 남자보다 많아졌습니다. 이는 말세의 징조입니다.

젊은 여성들이 시집을 가지 않고 주택 문제, 부모 부양 등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요양원 비용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결혼하여 남편과 다투기보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소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친구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더욱 열받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처럼 젊은 여성들이 남자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는 현상이 바로 말세입니다. 예쁜 몸을 관리하여 예쁜 아이를 낳아야 할 여성들이 주정뱅이가 되어 알코올 중독자로 변하고 있습니다.

신인은 이러한 상황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미사일이나 군대 돌아가는 상황뿐만 아니라, 이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5천만 민족의 종자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제정신 차리고 나오는 아이가 없을 것이며, 엄마 뱃속에서부터 주정뱅이들이 나올 것. 우리나라가 이러한 실정이라는 것이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지상에 포인트를 두지 마라: 영원한 천국 낙원

우리가 이 지상에 포인트를 두면 스트레스뿐입니다. 세상에 포인트를 두지 마십시오. 포인트를 어디에 두어야 합니까? 영원한 천국 낙원에 두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통일장을 발견하지 못해서 그렇다고 칩시다. 신이 있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이 없었지만, 제가 처음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이 똑같은 줄 알았고, God-man이 올 수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이상한 연필이나 허름한 펜으로도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그 물질은 통일장 이론에 따라 더 이상 분해되지 않고 모든 것이 정지됩니다. 세포의 모든 에너지가 정지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화학 변화와 양자 변화가 일어나며, 쿼크나 힉스 같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주의 미세한 질서와 인간의 뇌

10의 1회는 섹틸리온이고, 10의 10회는 세트린입니다. 10분의 1도 존재합니다. 빌리언은 10억, 트릴리언은 조, 쿼드릴리언은 천조, 퀸틸리언은 경입니다. 백경 분의 1이 아토입니다. 아토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마이크로까지인데, 1미터를 100만 분의 1로 쪼개면 눈에 보입니다. 마이크로는 미립자나 소립자가 아닙니다. 나노가 되어야 합니다. 나노는 10억 분의 1로, 우리 세포에 그냥 들어가 버립니다. 이것이 초미세먼지이며, 웬만한 마스크는 다 통과하고 피부를 관통하여 뇌로 들어갑니다. 뼈도 그냥 통과합니다.

뇌막은 어마어마하게 튼튼합니다. 뇌는 구조마다 강력한 막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약물이 뇌의 한 부분에서 다른 부분으로 빨리 연결되도록 돕지만, 실제 물질은 빨리 통과할 수 없습니다. 뇌막은 굉장히 질기고 단단합니다. 뇌는 순두부 같아서 서로 섞이면 안 되기 때문에 고유한 막으로 싸여 있습니다. 이는 컴퓨터의 서버와 같습니다. 서버는 서로 섞이지 않으면서도 교류해야 합니다. 뇌 서버 하나하나는 연결되어 있지만 섞이지 않습니다.

우리 뇌를 서버로 교체한다면 우주만 해야 합니다. 한 인간의 뇌를 서버로 바꾼다면 그 크기는 우주만 할 것입니다. 우주만한 것을 주먹만하게 축소한 것이 바로 여러분의 뇌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화하는 중에도 애인 생각, 수술하는 어머니 생각 등 여러 생각을 동시에 합니다. 선생님 말을 듣고 있으면서도 팥죽 생각에 침이 고이는 것처럼, 뇌는 하나의 작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섞여 있는 뇌를 기계로 만들었다면 우주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뇌는 백궁의 대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공작새는 dna 속에 아름다운 무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알 속에 이미 공작새의 무늬가 들어 있어 부화하면 그대로 나옵니다. 닭이 공작새의 무늬를 만들어낼 수 없듯이, 닭알과 공작새 알은 다릅니다. 우리는 자기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있다.닭 천 마리, 만 마리 중에 학 한 마리가 있는 것입니다. 학의 숫자는 닭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봉황은 어떻겠습니까?

제가 이곳 하늘궁에 왔을 때, 하늘궁 전체에 봉황이 가득했습니다. 수백 마리의 봉황이 하늘궁을 꽉 채우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창문을 여니 전부 봉황이었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봉황을 보면서 핸드폰으로 찍을 생각을 했겠습니까? 너무 정신이 꽂혀 버리면 핸드폰 생각을 잊어버려 중요한 기록을 놓칠 수 있습니다.

제가 태어난 중랑천에 원앙새 200마리가 나타난 것은 사진으로도 남아있는 실화입니다. 지금은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에 한 쌍씩 있을 뿐입니다. 원앙새들이 회의라도 한 듯 중랑천에 모였다가 회의가 끝나자 각자의 저수지로 돌아갔습니다. 이러한 일은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원앙새들이 뭔가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장 이론과 God-man의 능력

이 신비한 지구에 대해 여러분은 너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제가 와서 통일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정물에 에너지를 넣으면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말을 해서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넣으면 생명이 있든 없든 똑같이 다 들어갑니다. 손이 떨어지지 않다가도 제가 요하면 다 떨어집니다. 이와 같이 공간을 지배하고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등을 초월합니다. 여기서 달까지 1초 미만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인간이 가질 수 없는 능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이름만으로 통일장 이론이 적용되어 모든 것이 통일됩니다. 우유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통일됩니다. 이 건물도 통일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제 이름의 통제를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안티들은 이것을 보고도 모릅니다. God-man을 대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예수 시절, 오병이어 기적 때 모인 사람이 7천 명이었지만, 산상수훈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간다고 하니 다 도망갔습니다. 결국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12제자도 제가 나사로 집에서 앞으로 십자가에 가서 하늘로 가겠다고 하니 다 도망갔습니다. 제자들이 다 뿔뿔이 떠나갔습니다.

여러분은 십자가 밑에 세 사람이 있는 형국입니다. 이는 미래에 제가 온다는 뜻입니다. 십자가 위에 또 다른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이는 미래에 제가 와서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다는 의미입니다.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여자 세 명만 밑에 있었고 제자들은 다 도망갔습니다. 그 세 사람은 여자였습니다. 오늘 강연은 양팔통 사주처럼 양의 기운이 강한 날이지만, 십자가에는 여자 세 명이 있었습니다. 남자 하나에 여자 세 명, 즉 남자 하나가 여자 세 명을 거느리고 있는 형상입니다.

제 이름에도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다.제 이름과 비슷합니다. 이는 ‘말씀 은(言)’ 자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뜻입니다. 하늘과 땅의 위치를 입으로 말하는 것이 성령입니다. 성자, 예수, 성령, 이것이 혼자입니다. 십자가와 연관이 있다.’분노할 분(憤)’ 자를 보면 십자가가 세 개 있고 그 밑에 조개 패(貝) 자가 있습니다. 돈 때문에 분노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마음 심(心) 자가 조개 때문에 성내는 것이 바로 분노입니다. 부부 싸움의 대부분은 물질 때문입니다.

미래를 향한 성형수술: 고통을 견디는 지혜

미래에는 God-man이 옵니다. 미래는 ‘이자’와 같은 뜻입니다. 시간 관계상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오늘 이야기하는 것을 잘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바라던 그 미래가 이제 왔습니다. 현재에만 머물러 있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며, 분노할 일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현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병원에 가서 성형 수술을 하는 사람이 현재의 주사 바늘 고통을 참는 것은 미래의 아름다운 얼굴을 보기 위함입니다. 현재는 마치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실에 누워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가위와 면도칼이 왔다 갔다 하고 주사 바늘이 오가는 고통스러운 시간입니다.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는 여자의 마음속에는 미래의 예쁜 얼굴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기대감으로 고통을 참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겪는 카드값, 집에서 쫓겨나는 일, 경매 등은 미래를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유지에 가서 텐트 치고 살면 됩니다. 국유지는 우리 국민의 것이므로 쫓아낼 수 없습니다. 집이 없으면 남의 빚 갚아주고 깨끗하게 국유지에 텐트 치고 살면 됩니다. 동네 공중화장실을 이용하고 약수터 물을 마시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애 넷을 데리고 텐트 치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양심적인 사람은 다 뺏기고 줘버려도 웃습니다. 그 아이는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야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너희 집이 어디냐?”고 물으면 “불광동에 있는데요. 번지수는 잘 모르겠는데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주소가 없는 산에 사는 시절을 겪은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정의감도 있고 나중에 크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어렵다고 해서 자식들 앞에서 비겁하게 도망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없는 것도 있는 것입니다. 아빠가 옆에 있고 엄마라도 있지 않습니까?

현재는 수술실에 누워 있는 중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래를 보고 삽니다. 현재 병원에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이 지구는 병원입니다. 이 병원을 어떻게 견뎌내느냐에 따라 성형 수술이 잘 되느냐 못 되느냐가 결정됩니다. 아프다고 포기해 버리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성형 수술을 잘 참고 나오면 다음 세계에 눈을 떠보니 미스 코리아로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수술대 위에 우리가 누워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고통은 미래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의사는 얼굴이 예뻐지려면 수술은 성공했지만 술과 담배를 하면 안 된다. 그런데 의사 몰래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얼굴에 염증이 생겨 부작용이 생기고 이상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한국 여성들이 세계에서 술을 제일 많이 마시고, 시집은 제일 안 가고, 아이는 제일 안 낳는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God-man은 이러한 말세의 상황을 바라보며 어마어마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수술대 위에 있는 사람이 의사의 지시대로 안 먹을 것은 안 먹어야 하는데,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마약하는 이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기쁜 이야기만 해주면 좋겠지만, 동지가 지나면 새해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사람입니다. 이 지상에서 특별한 낙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났으니 더 원하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모든 낙의 종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수술대 위에서 잘 견딘 사람들만 이곳에 오는 것입니다. 잘못 견딘 사람들은 이곳에 올 수 없습니다. 누구는 구해주고, 누구는 백궁에 데려가고, 누구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죄무자성종심기: 마음이 만드는 죄와 운명

석가모니의 원래 이름은 샤카무니입니다. 불교에서는 ‘죄무자성종심기(罪無自性從心起)’라. 죄라는 것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죄라는 자체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을 때 죄를 지었다고 이야기해주는 부모는 없습니다. 죄는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죄의 바다에 있는 것으로 자꾸 심판자가 와서 이야기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죄는 원래 없습니다. 스스로 성품이 만들어냈다가 없앴다가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마음속에 만들어낸 죄는 다 없어집니다.

우리는 단지 병원에 누워서 성형 수술의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죽은 이후에 석고대죄하면 나옵니다. 그때 성형이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분이 가진 얼굴은 성형 수술한 얼굴입니다. 붕대를 감고 있는 얼굴입니다. 서로 잘났다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이 얼굴은 진정한 얼굴이 아닙니다. 수술대 위에서 성형 수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이 잘 바뀐 사람들이 하늘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얼굴이 천사가 되어 대천사가 된 것입니다. 80억 인구 중 천만 명 정도가 천사가 될 것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아직 붕대를 감고 성형 수술 중인 얼굴입니다. 네가 잘났네, 내가 못났네 싸우지 마십시오. 자기가 자기 얼굴을 성형하고 있는 것입니다. ‘죄무자성종심기’, 자기 얼굴을 자기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의사입니까? 여러분이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각자 자기 얼굴을 자기가 성형하는데, 그 기간으로 100년을 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성형하여 나중에 돼지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소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뱀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음을 잘 써서 하늘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신이 팔자를 만들어준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것입니다. 선택된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평등하게 마음을 받았는데, 그 마음을 착하게 쓴 사람은 하늘에 와 있고, 아직 착하게 못 쓴 자는 밖에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들어서 아버지가 인정하는 아들이 되는 것이지, 아버지가 아들 하나만 특별히 도와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만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동일한 기회를 주었지만, 그중 한 민족과 유대인들이 하는 행동이 좀 더 나았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흑인들이 왜 당신들 얼굴이 하얗게 나오냐고 묻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흑인을 택해서 간 것입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그렇게 택해서 간 것입니다.

옛날 성경에 라마이 장군이 나병에 걸렸습니다. 한센병은 한센이라는 유럽 의사가 병균을 알아내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눈도 썩고 몸이 썩어 떨어져 나가는 병입니다. 호흡으로도 옮기기 때문에 백인들은 환자들을 격리시키고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병원에서 봉사한 의사, 간호사들이 있었습니다. 걸려도 좋다고 생각하며 봉사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착하게 쓴 사람들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자기를 희생한 사람들은 미인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형 수술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형 수술 중에 있는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성형 수술이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축복받고 백궁에 맹세한 사람은 성형 수술이 다 끝난 것입니다. 불교에서 도통하고 명상하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이미 God-man을 만나고 그 사람을 인정하고 맹세했으니 백궁 시민이 된 것입니다.

죄는 원래 없지만, 여러분의 마음이 그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아홉 명의 아들 중에 누가 더 예쁘고 하는 것은 그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부모는 자식들을 지켜보기만 할 뿐, 누구를 더 잘해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부모에게 잘하는 아이에게 더 끌리는 것입니다. 열 명의 자식 중에 한 명은 행동이 복 있게 합니다. 아버지가 처음부터 특정 아이만 좋아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선택되는 것이 없습니다. 스스로 선택받아야 합니다. 세상에 원망할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자신을 원망해야 합니다. 내가 무슨 짓을 했기에 저 원수 같은 사람을 만났는가, 내가 저 사람을 피해갈 수 없게 운명이 지어져 있었구나, 내가 그런 죄를 전생에 지었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앞에 나타나는 현상이 내가 성형 수술한 결과입니다. 내가 칼을 댔기 때문에 그 사람이 온 것입니다. 이것을 다 받아들여야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재물자성종심기’를 명심해야 합니다. 죄는 원래 없으나 우리의 마음이 가는 사람과 안 가는 사람, 돼지가 될 사람, 개가 될 사람, 학이 될 사람을 내가 성형 수술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붕대를 벗겨보니 돼지로 태어났고, 붕대를 벗겨보니 개로 태어난 것입니다.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스스로 복을 지어서 하늘까지 왔다면 축하합니다. 갑진년 정월 보름 지난 첫날 일요 강연 343회, 토요 강연 1028회, 합해서 1771회. 모두 양수인 특이한 날에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섭리의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귀한 가르침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 여행의 진실과 윤리적 딜레마

시간 여행을 하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저 말고 시간 여행하는 사람은 지금 없습니다. 진인(眞人)이 과거로 시간 여행을 가면 몇 천 년 전으로 여행한 것입니다. 석가모니, 공자 등 세계의 성자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150년 전으로 여행하면 강증산이 있다.이 사람이 석가모니가 강증산으로 윤회한 것입니다. 윤회를 많이 하니 주로 상층을 윤회한 사람이 옛날에는 밑에 있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상근기가 된 것입니다. 상근기, 중근기, 하원기가 다 있어야 합니다.

이분이 하원기 때도 있었고, 중근기 때도 있었고, 상근기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선택되어 석가모니가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석가모니였을 때 부인이 열 명 정도 있었고, 그중 한 부인에게서 아들 라훌라를 낳았습니다. 정확하게 과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강증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증산이었을 때 부인이 있었는지 질문하면 다 나옵니다. 한 살 때로 돌아가면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가 안 좋아서 숨이 끊어질 뻔했을 수도 있습니다. 한 살 때, 두 살 때 기관지가 안 좋았지만, 지금은 다 고쳐졌습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한 살 때 무엇이 나빴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이 타임머신입니다.

몸이 직접 과거로 돌아갈 필요 없이 현재에 있으면서 과거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어릴 때 기관지가 안 좋았던 것이 뱃속에서부터 온 것입니다. 이처럼 영적인 것을 인간이 가질 수 있습니까? 타임머신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의 병의 원인이 어디서 왔는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죽을 때 기관지로 죽을지, 간으로 죽을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뱃속에서 있었던 병이 죽을 때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본인은 모를 수 있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기관지가 안 좋아서 뱃속에서부터 기관지가 약하게 태어났습니다.

저의 아버지가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가 빵점이었고, 그것을 아버지에게서 유전받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기관지가 안 좋았을 것입니다. 시골 사람들은 무엇이 안 좋아서 죽는지 모릅니다. 그냥 죽는 줄 압니다. 아버지에게서 유전을 받았고, 이는 아버지와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불이법(不二法)’과 같습니다. 유전자가 아버지와 본인이 다르지만, 정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정자로 연결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과도 연결된 전생이 있다.더 찾아 들어가면 여러분이 나타납니다. 제 안에는 이미 여러분의 코드가 찍혀 있습니다. 이 사람의 유전자는 여러분의 코드를 가지고 자기 성형을 수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한 아내를 만나면 그 아내의 얼굴 인상과 제가 포함되면서 제 얼굴 성형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동업 중생, 즉 한반도 한민족의 근성도 저에게 들어와 제가 성형되어 가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갑자기 이민을 가면 미국 사람들의 근성이 들어와 또 성형이 됩니다. 외국 사람을 점점 닮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2세들을 보면 모션이 다르고 얼굴이 약간 이상합니다. 여러분은 분리되어 있지만 사실은 연결되어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먹는 음식도 비슷하고, 다니는 차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업과 공동의 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집단 카르마에 의해서도 개인이 변하고, 부부 카르마에서도 변하며, 개인의 카르마도 바뀌어 갑니다.

고추밭에 고추를 심으면 주변 여건 전체가 고추밭에 영향을 줍니다. 중국이냐 한반도냐에 따라 인삼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인삼을 심어도 어떤 것은 쓸모가 없고, 한반도에 심은 것은 약재가 됩니다. 땅의 동업 영향도 인삼에 들어가 바뀌는 것입니다. 토양도 기후도 바뀝니다. 이렇게 타임머신을 하는 제가 지구에 나타난 것을 보면 여러분은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기에는 나노 10억 분의 1보다 작은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200나노 이상만 눈에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초미세먼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옴니스톤은 몇 분의 1입니까? 피코는 1조 분의 1입니다. 1조 분의 1은 얼마나 작습니까? 10억 분의 1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옴니스톤 다음에는 피코가 있고, 피코는 1조 분의 1입니다. 영어로 1조는 트릴리언입니다. 천조 분의 1, 나중에는 아토, 백경 분의 1까지 줄어듭니다. 백경 분의 1로 줄어든 것을 여러분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 몸에 있는 정자 안의 dna 유전자는 백경 분의 1보다 작습니다. 이 사람의 눈 모양, 기관지를 나쁘게 하는 유전자가 몸에서 뽑아내면 백경 분의 1보다 작습니다. 그 정자 안에 이 사람 몸 전체와 운명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쪼개고 쪼개 보면 사이즈가 얼마만 할까요? 백경 분의 1이 아니라 1해 분의 1로 들어갑니다. 그렇게 작은 모든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정자 안에 섬세한 지도로 완성되어 있습니다.

정자 안에는 간, 가슴, 심장 모습 등 수백조, 백조의 비밀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눈은 이렇게 생겨라, 코는 제비 코가 되라, 귀는 코끼리 귀가 되라 등 사이즈가 다 다릅니다. 금강경에서 ‘약이색견아 그 이음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 만약 사람이 색으로 무엇을 본다면, 소리로서 무엇을 구한다면 그것은 정상이 아니며 가짜입니다. 부처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정자는 눈에 보이니까 색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지배하는 이 세계인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자꾸 판단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제가 그나마 보이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소리로서 이 우주의 비밀을 알려면 착각에 빠지는 것입니다.

금강경에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이라는 말이 있다.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라는 뜻입니다. 실제는 안 보이는 세계에 들어 있습니다. 일체 유위법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이며, 이슬이고 번개불과 같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1초 후에 로또 복권에 당첨될 사람이 1초 전에 돈 때문에 자살하는 수도 있습니다. 복권에 당첨된 것을 알 수 있는데도 잊어버리고 고통에 미치다가 죽어버린 것입니다. 2조 원을 못 찾아가고 죽은 실제 미국 사례가 있습니다. 1초만 참았으면 될 일입니다. 술을 마시다가 복권 추첨하는 날도 모르고 고민하다가 자살한 것입니다. 우리는 1초 후에 무슨 일이 날지 모릅니다. 미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생각과 법, 우리가 말하는 모든 진리는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고 이슬이고 번개불과 같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미래로 가거나 과거로 갈 수 없습니다. 앞에 나타난 모든 현상도 착각할 수 있으며, 실제가 아닙니다. 무엇이 실제입니까? 통일장입니다. 이 우주를 움직이는 힘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돌리고 있습니까? 지구는 한 시간에 169km로 자전합니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알아낸 것입니다. 자전 속도는 시속 169km입니다. 공전 속도는 자전 속도의 2배인 시속 10만 7160km입니다. 약 11만 km입니다. 우리가 그 속도를 볼 수 있는 눈이 있다면 다 죽을 것입니다. 우리는 지구가 11만 km로 날아가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나 큰데도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이는 자전 속도만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공전 속도는 눈으로 보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공전 속도를 본다면 다 기절할 것입니다. 대상물이 없으니 속도를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옆에 지구와 똑같은 별이 있다면 날아가는 속도가 보일 것이고, 가로등이 있다면 다 기절할 것입니다. 그 속도를 못 느끼게 해 놓은 것입니다. 해가 지나가는 것은 자전 속도입니다. 도는 모습이 그 정도인데, 돌면서 이동한 것은 어마어마하게 이동한 것입니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지구는 천동설과 지동설이 섞여 있습니다. 태양도 태양대로 돌고, 지구도 달려가지만 태양도 달려갑니다. 태양은 북극성을 향해 돕니다. 태양의 속도는 지구 속도보다 훨씬 빠릅니다. 북극성은 또 은하계를 향해 돕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돌지 않는 별은 전부 추락합니다. 도는 별만 허공에 떠 있습니다. 도는 별은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동설은 지구가 돈다는 말이지만, 하늘은 돌지 않습니다. 태동설도 가능성이 있다.갈릴레이가 맞았지만, 기독교에서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을 능지처참했습니다. 로마 교황이 무덤에 가서 사과하고 비석을 세웠습니다. 지금도 그 비석이 있다.제가 사람이 사는 별이 360억 8800개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그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우리의 인체는 너무 신비스럽습니다. 없어졌다가 또 만들어집니다.

미래의 시간 여행과 세계 평화

지구에서는 시간 여행이 가능하지만, 그것은 속도 때문에 오는 시간 여행입니다. 나중에 비행접시를 만들면 아주 먼 우주를 갈 때 시간이 달라집니다. 1년만 갔다 오면 지구는 몇만 년이 지나 있을 것입니다. 지구에는 가족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비행체를 타고 은하의 먼 별을 갔다 오면 그 사람들의 수명이 몇 천 배, 몇만 배 늘어나 있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를 초과하면 시간이 정지되어 시간 여행을 무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은하에 100분만 가지고도 어디든 갔다가 올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빨라지면 시간은 멈춥니다. 1년 갔다 왔는데 지구에 오니 몇억 년이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자기 집도 없고 흔적도 없고 인류도 소멸되어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 여행을 앞으로 사람들이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런 비행접시를 만들면 여러분의 시간을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500년 걸리는 곳을 갔다 오면 천년을 살아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천년을 살아 있는 것입니다. 멈춰 버리면 시간이 가버리니 계속 움직이고 있어야 합니다. 일주일을 갔다 왔는데 지구에 오니 7천만 년이 지나버린 것입니다. 속도에 따라 지구의 시간이 정지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비행접시 안에서 7천만 년을 산 것입니다.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달릴 때는 상대적으로 시간이 정지됩니다. 비행 시간 1초 만에 이곳에 오면 시간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시간으로 따지면 무시무시한 시간입니다. 빛의 속도로 가도 120억 년 걸리는 곳이 제 집입니다. 거기를 1초 만에 가는데, 그 1초 만에 가는 시간이 120억 년입니다. 1초를 갔는데 여기는 120억 년이 지나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계산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타임머신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빛의 속도를 가할 때 타임머신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는 앉아서 여러분을 과거, 미래로 마음대로 바꿉니다. 조선 시대에 저 사람이 기생을 몇 명 데리고 살았는지, 술집을 몇 번 갔는지 다 나옵니다. 천사가 다 이야기해 줍니다.

세계 지도자들의 역할과 한반도 안보

호랑이와 사자에게는 뿔을 주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맹수가 되면 안 되기 때문에 허점을 준 것입니다. 대신 소에게는 뿔을 주어 방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소는 풀을 뜯어야 하니 사람을 물어뜯으면 안 되므로 뿔을 주어 부득이할 때만 뿔로 받을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소는 사람을 잘 받지 않고 뒷발을 잘 찹니다. 소 뒷발에 차이면 크게 다칩니다. 어릴 때 소 엉덩이 쪽에는 잘 가지 않았습니다. 뒷발에 맞으면 어린아이는 죽을 수도 있습니다. 소는 물어뜯는 기능이 없어서 뿔이 있습니다.

세계 전 세계 지도자, 북한은 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국가로 보면 뿔입니다. 우리는 핵이 없습니다. 우리는 삼축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 가지 축으로 방어를 합니다. 하나만 가지고는 국방이 안 됩니다. 우리는 뿔이 없는 호랑이와 같습니다.

대한민국 삼축 방어 체계

  • 킬체인 (Kill Chain): 공세적 방어 체계
    • 적의 미사일이 날아오기 전에 동태를 파악하여 미사일 이동, 지도자 이동, 핵 시설 진입 등을 감지합니다.
    • 미사일을 발사하여 핵 시설 전체를 초토화시키는 선제 공격 방어 체계입니다.
    • 미국 등 동맹국과의 공조를 통해 정보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 KAMD (Korean Air and Missile Defense): 미사일 방어 체계
    • 적의 미사일을 요격하여 방어하는 시스템입니다.
  • KMPR (Korea Massive Punishment and Retaliation): 대량 응징 방어 체계
    • 적의 공격 시 한 방에 집중 포화를 퍼부어 끝을 보는 전면전 개념입니다.
    • 남한만이 가능한 체계로, 막대한 자금과 군량미 지원이 필요합니다.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자본이 없으면 싸울 수 없습니다.
      북한은 핵이라는 뿔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뿔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비대칭 전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핵이 없는 나라는 아무리 군인이 많고 무기가 많아도 핵폭탄 하나면 끝입니다. 핵이 없다는 것이 우리의 약점입니다. 그래서 KAMD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강화하고 킬체인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바다에서도 핵을 발사할 수 있고, 발사 지역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전국토를 예의주시하고 감시해야 하는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핵무기 발사 장소를 다변화해 놓은 것입니다. 바다 속에 있는 핵을 누가 감시할 수 있겠습니까? 스위치만 누르면 바다에서 핵이 뜹니다. 그래서 핵은 비대칭 전력이며, 핵이 있는 나라와 군사 비교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세계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미국은 20년마다 전쟁을 해야 먹고사는 나라입니다. 항상 지지만 무기는 많이 팔아먹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심해야 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을 때나 좌파가 집권할 때도 위험합니다. God-man이 세운 초종교 하늘궁이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God-man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우리 초종교 하늘궁이 종교적으로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것이지, 정치적으로 세계 통일은 불가능합니다. God-man이 나타난 것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 제 말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쓸데없는 전쟁을 그만두고 세계 평화를 이루자고 말할 것입니다. 하늘 본궁을 지어야 합니다. 거기에서부터 에너지가 나가고 제가 무엇을 할 것입니다. 이 세상 정치인은 결국 종교가 위의 개념입니다. 종교가 썩어서 정치가 잘못되는 세상입니다. 종교인들이 정치인들 밑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신정주의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신이 통치하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엘리베이터 속 사라진 남자: 환상인가 다른 차원인가

엘리베이터에서 사라진 남자는 여러분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그 여자가 환상을 보았을 수도 있고, 과거의 경험이 뇌에서 리바이벌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주인이 엘리베이터를 타는 일은 없습니다. 대낮에도 귀신은 보일 수 있습니다. 야근을 했거나, 영화를 많이 봤거나, 잠을 덜 잤을 때 그러한 현상이 눈에 얽힐 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돌아가실 때 누가 와서 내쫓으라고 하는 것처럼, 어머니 눈에는 확실히 보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만 있으면 무엇인가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 보이게 되어 있으니 우리만 사는 줄 압니다. 우리 숫자보다 몇백 배 많은 귀신들이 지구를 돌아다닙니다. 사이클이 다르니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걸거치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예쁜 여자 뒤에는 귀신이 열 명씩 따라다니기도 합니다. 어떤 귀신은 여자가 넘어지려 할 때 잡아주기도 합니다. 헛것을 본 것은 다른 세계를 본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3차원 세계보다 4차원 세계가 겹쳐 있습니다. 이 공간이 바로 4차원, 5차원 세계입니다. 이 공간은 무한대 세계이며, 인간과 겹쳐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연계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와 축복의 권능

천사가 없으면 오링 테스트는 불가능합니다. 천사가 있는 사람만 해야 합니다. 천사가 없으면 천사를 넣어야 합니다. 제 영상을 보고 천사를 넣고 해야 합니다. 일반 사람은 안 됩니다. 천사를 넣은 사람과 안 넣은 사람을 비교할 때, 천사를 넣은 사람이 손을 떼야 합니다. 천사를 넣은 사람이 천사를 안 넣은 사람의 손을 해보라고 했을 때 떼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가짜입니다. 천사를 넣은 사람이 떼면 테스트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를 부르지 않아도 오링 테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가 없어도 천사 테스트와 동일하게 나옵니다. 제가 축복을 빼는 시범을 보였지만, 여러분에게서 축복이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에게 할 때는 앞에 세워놓고 하는 것입니다. 눈을 깜빡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할 사람에게는 당연히 모두 제자리로 원위치 되어 들어갑니다. 한 번씩 자기가 테스트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축복하고 떼어봤을 때 안 떨어지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은 함부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광채는 사람을 살리는 데 아주 기여합니다.

자폐와 성형수술: 스스로 만드는 운명

자폐 환자도 성형 수술 중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그렇게 수술한 것입니다. 자기가 성형 수술 중인데 자폐 쪽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든 업입니다. 자기가 자기 얼굴을 지금 자폐 쪽으로 수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절, 사람들이 왜 저 사람은 환자로 태어났고 장애가 있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천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우주의 비밀을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장애인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몸조심하고 나쁜 짓을 안 할 수 있고, 교통사고로 죽는 것을 보면 나쁜 짓을 안 해야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습니다. 나쁜 짓을 안 한 사람은 교통사고가 날 뻔해도 막아주지만,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사고가 나지 않아야 할 때도 사고가 납니다.

자폐 환자가 되는 것도 사고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주기 위해 희생해서 자폐 환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그런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그런 환자로 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해서 고치려고 하겠지만, 어느 정도 고칠 수는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입니다. ‘죄무자성종심기’라고 했습니다. 자체는 원래 없는 것이고, 스스로 만들어지니 스스로 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바꿔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다음 생에는 자폐 환자로 태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에 오면 자폐 환자라도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마음 하나 바꾸고 하늘궁에 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육체, 어떤 아이를 가졌든 그것은 내가 만들어 온 것입니다. 내 성형 수술의 결과입니다. 죽을 때까지 성형 수술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자폐 환자라도 좀 더 치료하고 행동을 잘하면 차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재무자성종심기’라는 말과 같습니다. 죄는 원래 없으나 내 마음이 그 환자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여건을 만든 것입니다.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알 만합니다. 스스로 만든 결과이니 스스로 고칠 수 있습니다. 스스로 고쳐나가면 언젠가 고쳐질 수도 있습니다. 어두운 얼굴 하지 마십시오. 얼마든지 나쁜 것은 고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이 보장되어 있는 천국 백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 이전설과 국가적 자산의 중요성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의 기고문 ‘하늘궁 이전 잠시 내비친 서리길’에 대한 내용입니다. God-man 허경영은 강연을 통해 하늘궁을 해외로 옮길 수도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이는 하늘궁의 무한 발전을 믿던 사람들에게는 청천벽력과 같은 말이었습니다. 이러한 발상이 나오게 된 것은 하늘궁의 문을 닫게 하려는 제3의 움직임이 도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인간의 자유의지를 꺾을 수 없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하면 God-man에게서 그런 말이 나왔겠습니까.

신인은 인간처럼 얄팍한 술수를 쓰지 않습니다. 두견새가 울 때까지 기다린다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말처럼, God-man은 위급하지 않으면 일의 성향에 따라 시간이 걸려도 기다릴 뿐입니다. 두견새가 울지 않으니 죽게 한다거나 울게 만든다는 성격의 소유자와는 다릅니다. 얼마나 지혜롭습니까. 그렇다고 God-man은 서두르지도 않습니다. God-man이 지구에 머무는 기간은 362.88일입니다. 인간의 수명을 120세로 치면 세 사람의 몫을 사는 셈입니다. God-man의 생존 기간을 감안하면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God-man이 만약 해외에 나갈 경우 30년이나 50년을 지내다가 시기를 봐가며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느긋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God-man은 현재 제1 하늘궁에 이어 제2, 제3의 하늘궁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전체 면적을 아우르면 자그마치 1억 평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하늘궁은 만장 호령 형에 자궁의 혈자리를 잉태한 천하의 대명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느 곳을 가봐도 이런 곳은 없습니다. 이곳이 초종교 황제가 머물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이니 풍수지리적으로 관심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하늘궁의 여건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전설이 불거지자 황당하게 생각할 사람은 God-man의 지지자들이었습니다. 물론 하늘궁을 옮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God-man의 입장에서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얼마 전에 들었던 얘기지만, 해외에 있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수백만 평의 땅을 주겠으니 God-man에게서 미국에 하늘궁을 지으면 좋겠다는 제의가 있었다고 God-man이 말을 전했습니다. God-man의 능력으로 봐서는 황무지도 얼마든지 젖과 꿀이 흐르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설에 불과하지만, 하늘궁의 해외 이전은 God-man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그리고 God-man으로서 그들과 상대하기가 여의치 않으면 언제든 하늘궁을 옮길 수 있습니다. God-man이 하는 일인데 무엇을 못하겠습니까.

하늘궁이 해외로 옮겨갈 경우를 상기해 봅니다. 로열티 등 천문학적인 수입원이 해외로 빠져나갑니다. 이렇게 되면 그가 줄기차게 주장해 오던 국민 배당금 지급 문제는 물 건너가고 맙니다. 따라서 God-man이 펼치고자 하는 복지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제일 억울한 사람은 바로 서민들입니다. 문제는 하늘궁의 운영자가 God-man 혼자이고, 하늘궁이 종교 단체로 등록되어 있는데 무슨 흠결이나 하자가 있겠느냐는 점입니다. 흠을 잡고야 말겠다는 사람을 만나면 보잘것없는 작은 일도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사고를 일으킬 원인이 아닌가 합니다. God-man은 God-man이어서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함정에 빠지지 않습니다.

잘못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어떤 일이든 이기려면 대상과 상대를 확실히 알아야 하고 대의명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God-man에 관해 아무리 법적으로 비화시키려 해도 결정적인 것이 없는 한 변죽만 울릴 뿐 성공할 확률은 희박합니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이쯤 되면 ‘너나 잘해’라는 소리가 지축을 울릴지도 모릅니다. God-man의 일을 생각하니 갑자기 역사적 교훈이 되살아납니다. 나라를 위해 만 양병론을 내세운 충신을 내치고 당파 싸움에 정신을 팔다가 임진왜란을 자초하지 않았습니까. 얼마 전만 해도 논문 몇 자의 발목을 잡으려다 외화 획득에 크게 기여할 황우석 박사를 외지로 내몰지 않았습니까. 이런 꼴을 보고도 또 나라의 보물 덩어리인 God-man을 내치려고 혈안입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 것입니까.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하늘궁 이전설이 흘러나왔지만, God-man이 쉽게 백기를 들겠습니까. God-man은 하늘궁 이전을 내세우면서도 목적지를 향해 끝까지 갈 것입니다. 잘못이 없는데 못 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날아야 합니다. 언젠가는 God-man이 권좌에 오르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수명으로 보나, 두견새의 비유로 보나 초지일관 그로서는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반드시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자유의지가 하늘궁의 해외 이전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그런다고 God-man이 떠밀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염려되는 것은 우리의 입장에서 볼 때 마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하늘궁 이전 문제는 잠시 내비친 서리길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God-man을 멀리하면 할수록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보면 지금부터 God-man이 나아가는 길을 가로막는 일만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말하길, 지구상에 어떤 인간과도 궁합이 맞다고 했습니다. God-man으로서는 어떤 차별도 없고 누구든 포용한다는 의미여서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God-man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God-man, God-man은 참으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God-man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God-man을 잘만 활용하면 국민에게 엄청난 부를 안겨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God-man을 홀대하거나 궁지로 내모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의 글 내용은 여러분이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해외에 미국이나 유럽에 만들어 놓아도 여기 하늘궁은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왔다 갔다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대해 자꾸 시비를 걸면 미국이 본부가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세월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어머니의 산소를 몇십 년 동안 한 번도 가지 못했습니다. 제가 고향에 하늘궁을 지어 놓으면 사람들이 그곳으로 몰릴 것입니다. 서울 사람들이 그곳으로 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 달은 이곳에, 한 달은 저곳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하늘궁의 세계 본부이고, 나머지는 다 지부에 불과합니다.

나중에 제가 세금을 미국에 내기 위해 본부를 미국으로 해버리면 세금은 미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곳은 지부가 됩니다. 황우석 박사처럼 홀대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 제일 큰 도움을 줘야 할 것 아닙니까. God-man에게 안티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미국에 본부를 할 수도 있고, 세금을 미국에 낼 수도 있습니다. 주소지를 미국으로 옮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능력은 있습니다. 한국에서만 꼭 주소지를 둬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사우디 쪽에 가서 돈을 잘 벌고 있고, 그 나라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논문 글자 몇 자 가지고 시비를 걸다가 우리는 세계적인 천재를 놓쳤습니다. God-man은 말할 것도 없이 어마어마한 천문학적인 돈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어마어마한 것이 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트집이나 잡고 자꾸 이러면 이곳에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제4 하늘궁은 미국에 만들 수 있고, 제5 하늘궁은 유럽에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제가 간혹 출장은 갑니다. 하늘궁을 아직 옮길 단계는 아닙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 앞으로 몇십 년 동안은 이곳에 있을 것입니다. 그 후에는 어디로 움직일지는 또 볼 문제지만, 전 세계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안 온다고 난리 나면 한 번씩 가줘야 합니다. 그런데 갔는데 붙잡고 안 놔주면 또 그곳에 눌러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어디 가도 굶어 죽지 않습니다. 제가 부산을 가보면 부산의 지지자들이 가까우니 좋아할 것입니다. 붙잡고 안 놔주면 부산에 붙어 있어야 하겠습니까? 밤중에 몰래 서울로 도망와야 합니다.

너무 God-man을 왜곡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가톨릭을 다니는 허성정 위원장은 집안 전체가 가톨릭이고 지금도 성당에 다니지만, 상식적으로 보니 제가 진짜 God-man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분은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사실 그대로 보는 것입니다. 안티들은 왜 저를 반대로 봅니까. 그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와 원수가 아닙니다. 다 100점인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이 하나하나 바뀌어서 그 직책에서 탈퇴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들고 세계 종교가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어 주는 것 아닙니까. 제가 밥을 못 먹어서 종교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인간이 과학으로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지금 보여준 것입니다. 이 문화가 뿌리를 내리면 제가 온 이후부터 지구는 문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불로 문화가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까지 과학의 세계를 뒤집어엎는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과학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냉장고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까지 냉장고에 붙들려 있습니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것이 전부 어디에 있어야 합니까? 바깥에 있어야 합니다. 단지 거기에 제 이름이 있고 제 스티커가 있을 뿐입니다. 시대가 전력을 쓰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발전소가 폭발되고 다 없어져 버리면 사람들이 누구를 찾아옵니까? 여러분을 찾아올 것입니다. “어머, 우리 냉장고에 전기가 없어.” “어머, 그럴 때는 허경영 이름을 쓰면 되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제 이름이 얼마나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광채 체험 사례: 축복의 권능

부산에서 공직으로 30년 가까이 근무해 온 분의 광채 체험 사례입니다. 2018년 4월 God-man님을 처음 뵙고 2020년 10월 축복을 받은 이후로 크고 작은 일들에 많은 은혜를 받고 있음을 몸소 체험하며 생활해 왔습니다. 지난 2024년 1월 23일 저녁, 부산 송도 모 사우나에서 목욕을 갔다가 백발의 노인께서 욕탕에 혼자 앉아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비스듬히 앉은 채 입을 까딱까딱 하시는 것을 보고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 생각하며 혹시나 응급 상황이 벌어질까 염려되어 주의 깊게 관찰했습니다. 몇십 분이 지난 뒤 갑자기 할아버지께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탕 속으로 쑥 들어가셨습니다. 다른 곳에서 반신욕 중이었는데, 빨리 뛰어가 탕 속에 뛰어들어 할아버지를 탕 밖으로 구출하고 눕혀서 기도를 확보한 뒤 호흡과 맥박을 확인했습니다. 흉부가 통나무같이 딱딱하게 굳어 호흡을 못 하는 상태였고, 심장은 미세하게 뛰고는 있었지만 규칙적인 맥이 거의 잡히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재해 재난 사고 현장에서 안타까운 죽음을 봐왔기 때문에 직감적으로 이 할아버지는 내가 애써봤자 죽을 사람인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 ‘나는 허경영 God-man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사람이지’ 하는 생각이 떠올라 바로 “광채 들어가라, 광채가 되어라”. 불과 2, 30초도 안 지나서 통나무같이 굳은 흉부가 근육이 풀리는지 호흡이 들어가고 온몸에 핏기가 돌면서 혈색이 돌아오고 손발이 금세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곧 눈도 가늘게 뜨시는 것을 보고 안도의 한숨과 함께 잠시 후 도착한 119 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이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God-man님께서 주신 축복의 권능을 믿고 있었지만, 이것을 직접 행사하다니 이 체험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입니다. 예전에 God-man님께서 강연 중에 “축복 나가라, 천사 나가라” 하시는 말씀에 축복이 빠져버린 건 아닌지 조금 걱정해 왔는데, 제가 축복을 온전히 잘 간직하고 있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또 God-man님과 이 땅에서 함께하며 God-man님의 호흡과 숨결을 제가 다시 받을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무한한 감사를 올립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 나가라”라고 말한다고 해서 여러분에게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을 상대하고 속에 넣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다 들어온 다음에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누구를 테스트할 때는 여러분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그냥 손짓으로 합니다. 말로 하지 않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는 시범을 보였지만, 제 손을 본다고 여러분에게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시범 삼아 보이는 것이고, 항상 제가 사람에게 할 때는 앞에 세워놓고 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눈을 깜빡이면 됩니다. 괜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할 사람에게는 당연히 모두 제자리로 원위치 되어 들어갑니다. 한 번씩 자기가 테스트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축복하고 떼어봤을 때 안 떨어지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은 함부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광채는 사람을 살리는 데 아주 기여합니다.

기적 같은 치유와 삶의 변화

경상남도 고혜수 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하늘궁과 인연이 된 것은 아들이 차 사고가 난 후였습니다. 어느 병원에서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고, 미국을 가도 안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면회도 안 되는 상황에서 하늘도 땅도 보이지 않는 그 순간, 심정은 당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집에 가야 하는데 시간이 되니 불도 다 꺼버리고 혼자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비는 창대같이 내리고 하늘은 무너지고 몸도 마음도 가눌 수 없는 그 순간에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핸드폰을 꺼내어 정신없이 두드려 보는 순간, 들어보지도 못한 ‘하늘궁 God-man’이라는 자막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빨리 적어서 내일 날만 새면 전화하리라 생각하고 삼성병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다음 날 오전 10시, 하늘궁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가 받아서 뭐 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니 the God-man 상담도 한다고 해서 이유도 조건도 없이 미친 듯이 다음 날 새벽 3시 50분에 바람을 맞으며 처음 가는 길이지만 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올라갔습니다. 가다가 보니 산을 두 번이나 넘고 8시간 끝에 물어서 물어 찾아갔습니다. 사람 하나 없는 정막 강산, 춥고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중 11시가 넘어가니 하나둘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누가 인솔자 한 사람 없고 막연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여인이 전화가 와서 왜 안 들어가세요 했습니다. 사람들이 가는 쪽을 따라 들어가니 이미 100명도 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자식을 살리자는 마음으로 천지도 모르고 마냥 있었습니다. 어느 남자 한 분이 상담할 거냐고 물어서 무조건 대답하고 앉아 있으니 조금 후 지금 보니 God-man님이신 것 같았습니다. 저를 앞에 앉으세요 하는데 어찌나 소리 없는 눈물이 쏟아지는지 막을 길도 없고 한마디 말밖에 “아들 사고 났는데” 하니 하시는 말씀, “3개월 되면 병원에서 살아 나올 거야. 걱정 마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귀에 쏙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디를 가봐도 안 된다, 포기하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the God-man 말씀 듣고 저는 한가닥 희망을 안고 저 혼자 차를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가니 아들이 손도 움직이고 말을 살짝 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기뻐서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사람의 형체는 알아볼 수 없었지만, 저는 God-man님께 전화를 하면서 아들을 꼭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걱정 말고 배만큼 거둘 것이다. 걱정 마라” 하시면서 병원에서 나오면 꼭 데리고 아들과 오라고 하셨고, 그 후 3개월 6일 정도 앞두고 퇴원을 했습니다. 기적입니다. 그래서 과연 God-man인가 하면서 1년 정도 회복되고 God-man님께 올라갔습니다. 아들한테 용기 잃지 말고 고맙고 감사하게 세상을 항상 웃으며 살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아들은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지금 빵집을 운영하면서 돈을 잘 벌고 어머니를 많이 도와주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저는 하늘궁에 다니면서 축복을 받고 나니 하루 담배 세 갑씩 피우던 담배도 어느 날 끊었고, 노름만 하던 사람이 노름을 끊고 바른 생활을 전혀 못 하던 사람이 착실한 가장으로 승진되어 돈을 잘 벌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God-man님은 God-man이 분명합니다. 조건 없이 불만 없이 믿으면 하늘에서 천복을 줍니다. 천복이 내립니다. 신이 맞습니다. 그 후 여러 가지 변화된 것이 많지만 다 올릴 수도 없고, 직접 경험하고 체험을 한번 해보십시오. God-man님은 사이비 종교가 절대 아닙니다. 그분은 정말 불쌍한 분이시고, 도끼를 너무 많이 하고 계십니다. 저는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사업, 가정, 가족, 건강, 금전, 부동산 문제가 급히 해결될 분은 하루빨리 God-man님을 만나 배워서 해결의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바로 해결이 됩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선거법 위반 때문에 함부로 무엇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어디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음악을 들으면 됩니다. 저는 음악 듣는 시간이 제일 해방되는 시간입니다. 체험 사례도 있지만 시간상 그만 올리겠습니다. 오늘 갑진년 정월 대보름 이후 첫날, God-man님께서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꺼내면 오늘 밤에 집에 못 가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는 좀 길어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머리만 이야기하면 또 여러분이 답답할 것입니다. 그래도 제 강의가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 강의가 여러분의 레벨을 올려주는 강의입니다. 이 강의를 들은 만큼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가는데, 얼마가 올라가는지는 비밀입니다. 직접 와서 들은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고, 그다음에 핸드폰으로 본 사람 순으로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주 성형 수술을 최고로 잘해서 이곳에 도달한 것입니다. 성형 수술을 잘 못한 사람들은 지금 딴 곳에 누워 있습니다.

344th The Universe is Connected Embracing absolute gratitude and altruism for a Harmonious Life – March 3,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God-man님의 전함과 이름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God-man님의 전함과 사진을 붙인 우유를 마시며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브라질에서 이곳까지 오려면 30시간이 걸리는데, 그 먼 길을 오신 분이 여기 앉아 계십니다. 미국이나 브라질 등 먼 곳에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제가 요새 해외로 나가지 못했지만, 여기 앉아 있어도 그쪽이 다 보입니다. 여러분은 그곳에 갈 수 없습니다. 어제 강의 제목은 아마겟돈과 천년 왕국, 하이에나 심판, 최후 심판, 이렇게 네 가지였습니다.

최후 심판과 인간 존재의 경이로움

남자와 여자가 한 사람을 만들려면 반드시 최후 심판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남자 한 사람이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 몇 명 정도의 정자가 필요할까요? 여러분은 그저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정자만 들어가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중에서 가장 좋은 씨를 구하기 위해 5억 명을 희생시킵니다. 나머지 4억 9천9백9십9만은 무로 돌아가 하수도로 가서 다시는 올라올 수 없는 곳으로 갑니다. 그들도 정자이며, 먼저 들어가려고 몸부림칩니다. 양쪽 난소로 뛰어 들어가는데, 이쪽에 2억 5천만, 저쪽에 2억 5천만이 들어가지만 한쪽을 헛다리 짚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왼쪽에 난자가 나와 있는지, 오른쪽에 나와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두 난소를 향해 5억 마리가 뛰어 들어갔는데, 한쪽으로 들어간 5천만 마리가 난소에 붙습니다. 거기서 제일 먼저 온 정자가 난자에 들어가 버리면 난자는 돌덩이처럼 딱딱해져 버립니다. 그 후에는 다른 정자가 붙을 수 없습니다. 왜 달리기를 시킬까요? 강력한 유전자, 즉 정자만 고르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백궁, 즉 천국에 태어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5억 대 1인데도 한 아이가 태어나려면 100억 대 1 정도 됩니다. 5억 마리가 첫 번에 딱 들어서 임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며칠 있다 또 5억 마리, 열흘 있다 또 5억 마리, 몇 달을 하다가 몇 년을 정자가 들어가서 임신이 하나가 되니, 수백억 중에서 한 사람이 잉태되는 기적을 통해 여러분이 이곳에 온 것입니다. 몇 천억의 정자가 들어가서 하나가 잉태되는 것이며, 나머지는 전부 무로 가서 하수도를 통해 지옥으로 가버립니다. 다시는 올라올 수 없습니다. 그 정자들 속에 여러분의 혼, 남자의 혼과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는 완벽한 생명체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치열한 경쟁과 선택

남자만 만나면 누구나 천국으로 갈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정자처럼 지금까지 죽은 인구가 약 8천억이 됩니다. 그 8천억 중에서 천만 명만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확률이 적습니다. 인간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희생되는 정자의 숫자보다도 적습니다. 그런데 왜 그 많은 사람을 다 데려가지 않고, 8천억 중에서 천만 명만 골라 간다고 하면 서운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백궁은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어야 가는 곳입니다. 하나의 인간으로 오는 데도 수천억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사람이 바로 여러분의 모습, 여러분 정자의 모습입니다. 얼마나 치열합니까? 나머지 정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몸부림치던 정자들이 무저갱에 다 있습니다. 얼마나 고르고 고르는 것이 하늘의 법칙인지 모릅니다. 그냥 쓸 수 없으며, 골라야 합니다. 입시 시험이나 수능 시험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100만 대 1도, 10만 대 1도 안 되는 경쟁률입니다. 어마어마한 시험을 거쳐 여러분이 태어났다는 여러분의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사람 같지만, 그 사람은 몇 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입니다. 5억, 5억. 정자 한 번만 나가서 임신이 되나요? 3년 만에 임신되었다면 정자가 얼마나 희생된 것일까요? 숫자를 계산해 보십시오. 무지막지합니다. 그 수천억의 정자 중에 하나가 된 것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사람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미운 사람도 이 세상에 혼자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주적 연결성과 ‘우리’의 의미

티끌 같은 정자 하나에 우주 전체가 들어 있습니다. ‘일미진중 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입니다. 티끌 하나하나가 우주와 연결되어 있지, 단절된 것은 없습니다. 이 꽃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을까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독립된 존재는 이 우주에 없습니다. 성철 스님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고 했지만, 이것은 초등학교 때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공부를 많이 하고 나면 “아이고, 산도 산이 아니요, 물도 물이 아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산도 거리요, 물도 거리입니다. 수소가 물질에 들어 있습니다. 어릴 때는 “아빠, 저거 산이네”, “아빠, 저거 물이지”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어 깊이 들어가 보면 산도 산이 아니고 티끌이며, 물도 티끌입니다. 일체 모든 이 우주의 삼라만상이 하나이며, 지구라는 이 하나의 연결이 되지 않고 독립적인 존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라는 단어가 정상인 것입니다. ‘우리’라는 말. 나 개인은 존속할 수 없으며, 나라는 존재 자체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 혼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부모가 연결되어 있고, 자식이 연결되어 있으며, 친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음식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종이 한 장을 보십시오. 흰 종이 한 장이 독립된 것일까요? 이 종이를 보면 펄프 나무가 보이고, 펄프 공장이 보이며, 인부들이 일하고, 종이를 만들고, 표백제가 들어가고, 트럭으로 싣고 가는 과정이 보입니다. 이 안에 들어간 물질은 자그마치 우주 전체 물질이 다 투입된 것입니다. 이 종이를 보면 자연이 보이고, 나무가 보입니다. 온 우주가 이 종이 한 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이거 종이다”라고 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이 종이를 들면 “저것은 연마 미구 우주 구조 종이 앉아, 인간의 땀과 자연의 노력과 태양 빛과 그것이 없으면 어떻게 종이 나무가 클 수 있겠는가? 펄프 나무가 모든 해와 달과 바다와 물과 온갖 것이 종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일미진중으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산도 산이 아니고, 물도 물이 아닙니다. 성철 스님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고 한 것은 초보 단계를 본인이 알면서 설명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물을 바라볼 때 단절해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을 종이라고 단절해서 보면 이 종이를 함부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것은 우주이며, 우주의 환경 전체입니다. 수많은 사람의 정성이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에 연애편지가 들어가면 우리의 영혼까지 들어가고, 여기에 글을 쓰면 성경이 되고, 철학 서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것을 다 담습니다. 모든 물질을 담고 있는 데다가 정신적인 것까지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글자를 남길 수 있습니다. 러브레터를 쓰면 그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을 연결해 줍니다.

이웃 사랑과 공동체 의식

하나의 먼지가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의 종이든, 마이크든, 그 어떤 것도 독자적으로 있는 것은 없으며,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자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이것을 잘라서 봅니다. “저 사람은 우리 집 아버지가 아니야”, “저 길거리에서 밥 얻어먹으러 다니는 저 노인네는 나하고 떨어진 사람, 관계없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면 천벌을 받습니다. 길에서 밥 빌어 먹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주머니에 손이 들어가서 “밥 사 잡수세요”라고 해야 합니다. “당신 누구세요?”라고 묻는 것은 당신의 이웃이지만, 주어 되는 것입니다.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하니까 우리 어머니인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세상이 모두 나와 연결되어 있는 가족입니다.

이 종이의 결점이 무엇입니까? 찢어진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결점이 찢어지는 것이네”, “이것은 비닐이 아니네”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인생입니다. 늘 남의 결점을 찾아다니고, 남이 조금 잘 되면 무엇을 가지고 저놈을 끌어내릴까 생각합니다. “이것은 잘 찢어지네”, “이것은 불도 잘 타 버리네”, “이것은 물에 닿으면 젖어서 아무것도 못 써”라고 종이에 대해 흉을 보기 시작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허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것이 내 가족이며, 내가 주머니에 비닐 열 장을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남을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어제 보여드렸듯이, 비닐 열 장은 부피는 얼마 안 되지만 나중에 요긴하게 쓸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제가 어제 보여드렸듯이, 이것은 봉지이며, 제 소변을 받으려고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참하고 다녀야 사람입니다. 무겁지도 않습니다. 저는 산을 잘 다니고, 어디 가서 개똥 같은 것이 사람 다니는 데 있으면 주워서 담습니다. 제 양복 주머니에 넣습니다. 양복 주머니에 손 넣지 말라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줄이면 아주 작아져 버리고, 이렇게 들어가면 표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사람들이 항상 있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이웃입니다. 마음만 안타까워하면 안 됩니다. “아이고, 저거, 저거, 저거, 어쩌면 좋나?” 이러면 안 됩니다. 행동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사입니다. 돌아다니는 개가 전부 내 개이며, 우리 고향이고 우리 개입니다. 그들이 개똥을 싸 놓았으면 주워서 담아야 합니다. 흉을 봐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밟으면 굉장히 일이 복잡해집니다. 예쁘게 나 있을 때 싹 주워서 담아야 합니다.

이웃과의 화합과 배려

윗집에서 비가 새서 물이 밑에 집 침대에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올라가서 “죄송하지만 제가 수리비를 댈 테니 물이 어디서 새는지 우리 같이 좀 고쳐 봅시다”라고 해야 그 사람이 성질을 안 냅니다. “당신 왜 물을 흘려? 왜 그걸 빨리 안 고쳐?”라고 하면 싸움이 붙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중에는 윗집이 내 집과 같이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수리비를 내려고 자기들이 아, 내가 내겠다고, 내가 그걸 먼저 봤으니까 내가 내야 된다” 이렇게 해야 밑에 집에 사는 사람을 믿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애들 쿵탕거린다고 해서 애도 안 낳았는데 애 가진 사람을 죄인 취급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그것이 믿음 가진 영적인 사람들이 할 소리일까요? 애 낳으라고 지금 제사를 지내도 괜찮은데, 애 있다고 그게 무슨 죄인입니까? “왜 애가 조용하지 않냐”고 합니다. 애들은 애들 같아야 합니다. 애들 너무 에티켓 많이 가르칠 필요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좀 돌아보십시오. 아기 때 어떻게 했습니까? 온 논밭을 뛰어다니면서 어른들이 보리 타작 해놓은 곳에 구멍 뚫어 기어들어가 안방 만들어 놓고, 여자애들 보고 밥상 가져오라고 소리 지르고, 돌멩이 위에 풀 얹어 가져오는 것을 빨리 안 가져온다고 소리 지르며 아버지 흉내를 냈습니다. 바람이 불고 겨울에 추운데 보리단 안은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어른 흉내를 내는 것입니다. 부엌에서 밥 가져온다는 애들은 전부 잠을 잡니다. 우리는 어릴 때 얼마나 수다를 떨었습니까? 자기가 그렇게 어릴 때 뛰어다닌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파트에 갇혀서 애들이 조마조마하게 여러 명이 우당탕탕하는 소리를 들으면 “아이고, 이거는 사람 소리가 나는구나”, “야, 지금도 저렇게 애를 키우는 집이 있구나” 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조용해라”, “애 없애 버려라”라고 하면 조용하면 그곳이 지옥입니다. 바글바글하고 쿵탕거리는 소리를 들으면 “아이고, 세상에 아직도 애를 저렇게 열심히 키우는 집이 있구나” 하고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의 소리를 마귀의 소리로 생각합니다. 행복한 소리이며, 나라가 살아나는 소리입니다. 집집마다 조용하면 무슨 아파트가 요양원이 되어 버립니까? 아파트가 노인들만 자빠져 누워 있고 조용하면, 이것이 지금 아파트의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애들은 어디 갔습니까?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영적 각성

여러분에게 희망이 있습니까? 지금 우리 영적으로 우리 하늘궁이 말입니다, 우리나라 애들이 0.6%로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0.1%가 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애 낳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부 다문화 가족들, 해외에서 온 여자들이 무턱대고 애를 낳습니다. 다문화 가족 애들이 낳은 것이 0.6%, 0.5%를 차지합니다. 우리는 애를 안 낳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지금 선거 때라서 제가 무슨 출산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웃을 그렇게 애 소리 난다고 남의 집에 가서 칼을 들이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위에서 떠들면 “아, 지금도 애를 키우는 사람이 있구나”, “아, 저 소리가 음악 소리보다 더 좋은 소리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애들이 그 좁은 구속에서 얼마나 답답할까요? 우리는 어릴 때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고 놀았습니까? 애들이 길에서 뛰다가 차에 치여 죽기 딱 좋습니다. 천신의 매이고 콘크리트 집에서 콘크리트 학원으로, 콘크리트 학교로 끝나면 또 콘크리트로 기어들어옵니다. 아파트에 들어가서 도배지를 한번 싹 벗겨 보십시오. 그것이 콘크리트입니다. 우리 시골집은 콘크리트가 아니며, 흙으로 되어 있고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데서 살았습니다. 쟤들은 콘크리트면 전부 도배지입니다. 아파트에 들어가서 도배지를 쫙 찢으면 콘크리트, 시멘트, 시멘트 덩어리입니다. 거기에 도배지에 속아 우리는 안에서 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집에 도배지 다 뜯어내고 새로 지은 아파트에 도배하지 말고 한번 들어가 보십시오. 그곳이 끔찍스럽습니다. 옆집도 콘크리트, 여기도 콘크리트, 화장실도 콘크리트, 전부 콘크리트입니다. 아래 위가 다 콘크리트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또 언제 잘못하면 밑에서 치매에 걸린 사람이 생깁니다. 애들이 있으면 치매에 걸릴 일이 없습니다. 애들이 없으니까 조용하니까 서로 치매에 걸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없는 나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출산 정책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가 영적으로 볼 때 종이 한 장도 내 이웃이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잘 찢어진다고 흉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물에 젖으면 못 쓴다고 비닐류가 최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종이는 종이의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이 종이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이웃의 피해를 내가 짊어질 때 이웃 사람 하나하나가 내 동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타심의 중요성: 풍선 실험 비유

옆집에 애들 소음이 나는데 “정말 애들이 있어서 부럽습니다”라고 하고 소리 난다는 소리도 안 하고 너무 잘해 주면, 그 애가 차에 뛰어 들어가는데 동네 사람들이 그 집 애인 줄 알고 금방 애를 붙들어 “위험하다”라고 하며 자기 애처럼 동네 사람이 다 봐 줄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신경질 내고 소리 지르면 그 애를 봐 줄까요? 서로서로 이웃에게 잘해 주면, 자기 자식이 골목 가다 위험에 닥칠 때 “어머, 저거 우리 옆집 아들 아니야? 야, 탁 구해내는 거야”라고 하며 자기 자손이 오래오래 가는 것입니다. 아파트 하나 가지고 있는 것이 유일한 재산이라고 목에 힘을 주고 “야, 너가 뭐 그다 사냐? 왜 시끄럽냐? 조용히 좀 살자”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택한 사람입니다. 일체 진중이 다 하나로 연결되어 있으며, 떨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산도 물이요, 물도 산입니다. 옆집 아저씨도 내 아저씨고, 옆집 애도 내 아기입니다. 옆집 강아지가 눈 똥도 내 똥입니다. 우리가 다 치워 줘야 합니다. 정신으로 우리는 이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에 근심이 없어집니다. 월급이 작다, 고생스럽다, 힘이 든다, 이것은 전부 남과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자 돈이 내 돈이며,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세금 내면 나에게 노인 수당 나중에 뭐가 나올 것입니다. 요양원에 들어가면 국가에서 좀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 그 사람들이 사업해서 내는 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나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고, 우리가 늙어도 그 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연결되지 않고 뚝 떨어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의 티끌이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며, 일체 티끌들이 그와 똑같습니다. 떨어져서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은 없는 것입니다. God-man만 예외입니다. God-man만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8천억이라는 인간, 그동안 죽은 인간이 그 정도 되며, 1조 인간 정도 됩니다. 그 1조에서 천만 명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몇 천억에서 어린이가 하나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몇 천억의 정자를 희생해서 한 인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사람 하나를 보면 이것이 몇 천억 대 1로 기적의 산물이며, 기적의 선물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기적의 존재입니다. 그가 나중에 무저갱으로 가던 정자가 몇 천, 몇 천억의 정자가 하수도로 들어갑니다. 하나의 인간으로 태어나기 위해 몇 천억의 정자가 하수도로 들어가야 합니다. 몇 천억을 희생시키고 자기 혼자 태어난 것입니다. 백궁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80억이라는 인간 숫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천억의 인간 중에 천만 명은 좀 많습니다. 정자에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그보다 경쟁률이 더 치열합니다. 백궁 가는 것은 그래도 한 명입니다. 수천억에서 한 명 구하는 것이 아니고 천만 명을 데려가는데, 인간은 수천억에서 하나입니다. 한 사람이 태어나는 데 수천억의 정자가 없어지고, 3년 만에 한 사람, 정자 수천억 없어지고, 10년 만에 임신한 사람, 정자 얼마나 없어졌는지 계산할 수 있습니까? 그 경쟁률에 비하면 백궁 천국 가는 것은 그나마 천만 명 데리고 가는 것이 양호한 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것은 제가 선택한 것입니다. 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는 사람으로 등록이 된 자만 불못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불못은 무저갱에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죽어버리면 좋겠지만, 수천 년간 죽지 않고 불타는 데서 계속 비명을 질러야 합니다. 살은 계속 타는데 이 살이 없어지지 않으며, 계속 불이 안 꺼지고 타는 것입니다. 그 고통을 수천억 년간 겪어야 하니 그 벌이 어마어마합니다. 백궁으로 가버리는 사람은 얼마나 거기에 비해서 대단합니까? 요한계시록 20장 15절 이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닙니다. 아주 무서운 말이며, 짧지만 굉장히 무서운 말입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그냥 가는 것입니다.

식도락에 대한 백궁의 관점

God-man님께서 우리는 모두와 연결되어 있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8천억 생명체를 죽이고 태어난 귀중한 사람이므로 이웃을 나와 같이 대하라는 귀중한 말씀을 오늘 또 우리에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또 깨우침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오늘은 식도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식도락의 사전적 정의는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일입니다. 심지어는 먹기 위해 산다, 먹기 위해 운동한다, 먹기 위해 일한다, 먹기 위해 여행 간다라며 다른 것보다도 식도락을 삶의 낙으로 삼는 지구인들도 많은데요. 질문입니다. 첫째, 식도락을 좇는 사람들을 백궁에서 어떻게 보나요? 둘째, 백궁 세계에도 식도락을 누릴 수 있나요?”

식도락이라는 것은 인간은 모든 음식을 바라볼 때 자기의 마음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면만 먹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라면만 봐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데 라면 하나 사서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라면을 끓여 먹고, 먹는 도중에 그날 오후에 스튜디오 가서 무슨 노래, 요새 많이 하는 미스트롯에 출연하는 여자라면 노래 연습하느라 시간이 없어 식도락을 즐길 수 없습니다. 라면 하나 빨리 끓여 먹고 노래 연습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럴 때는 라면이 최고의 식도락입니다. 미스트롯에 몰두해 있기 때문에 먹는 음식에 좌지우지되지 않습니다. 모든 여러분이 음식을 대할 때에는 그가 음식을 대하는 처지에 따라서 식도락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음식이 무엇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진수성찬을 자식이 차려 왔는데, 좋은 호텔에 가서 뷔페를 딸들이 아버지 잡수시라고 차려 주는데, 대장암 말기, 위암 말기에 있는 엄마가 그 음식 보고 식도락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식도락이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 상태와 내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지 식도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구마 하나만 삶아 가지고 시골에서 고구마를 큰 솥에 삶으면 고구마가 밑에가 약간 타서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가마솥에 고구마가 그렇습니다. 서울에서 삶는 것과 다릅니다. 밑에 고구마는 좀 희생을 당해 화상을 입었지만, 위에 고구마는 화상을 안 입었습니다. 껍질을 벗길 때 그 고구마 향이, 냄새가, 시골 고구마가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그냥 그것이 행복이며, 최고의 식도락입니다. 감자를 푹 여러 개 삶으면 서울에서 먹는 감자와는 다릅니다. 시골에서는 감자를 소에게 많이 주는데, 그 감자가 왜 그렇게 맛이 좋은지 아십니까? 이 감자가 아니라 무슨 별을 먹는 것 같습니다. 감자 껍질을 딱 벗겨서 감자를 탁 쪼개면 별처럼 빛납니다. 감자 속이 막 별처럼 은하계를 먹는 것입니다. 은하계를 통째로 먹습니다. 얼마나 맛이 좋은지 상상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먹는 사람에 따라서 식도락이 됩니다. 부자들이 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가는 것은 사람이 늙었을 때 하는 것입니다. 못 먹은 음식을 자식들이 사 주는 것입니다. 또 특별히 어려서 잘 못 먹은 사람은 식도락에 욕심을 가진 사람이 있다.그것은 정신병의 일종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가 채우지 못한 것을 채우려고 하는 욕구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정신병이며, 건강과 관계가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어떤 음식도 감사하게 먹고, 음식을 먹을 때 굽는 사람을 생각하고, 이 양식을, 이 고구마 하나가 종이 한 장처럼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고 먹어야 합니다. 귀하게. “어머, 내가 이 고구마, 이게 흙에서 나오긴 했는데 이 고구마가 인간은 만들 때 흙으로 살게 해 놨거든. 근데 흙을 직접 먹어 보니까 살 수가 없어. 토하고. 그래서 우리가 인간에게 흙으로 살게 해 주기 위해서 고구마나 감자나 밀이나 보리를 만들어 준 거야. 그러면 흙의 기운을 개들이 빨아 당겨. 그래 흙을 식물로 바뀌게 만든 거야. 흙의 모양이 식물로 바뀐 거야. 실제는 흙에서 나온 거야.” 흙에서 나온 흙을 먹는데 모양만 바꿔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도락이 있습니까? 도락이 전부 긴데.

절대 감사와 천연 재료의 중요성

그래도 여러분이 음식을 오케스트라를 만들어서 먹는 것을 식도락이라고 합니다. 오케스트라, 여러 가지를 섞어서 무엇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제가 이야기했듯이 천연 재료를 사랑해야 합니다. 고구마면 고구마를 그냥 가루 가지고 여러 가지로 만들어 놓은 것보다 그냥 고구마, 폭삭 만한 것, 원형 그대로 천연 식품을 사랑해야 합니다. 천연 식품 맞습니다. 천연 재료, 이런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의 몸이 건강해집니다. 뿌리 채소도 먹어야 합니다. 당근을 싹 씻어 보십시오. 그 예술품을 어느 누가 당근 뿌리를 그렇게 예쁘게 만들 수 있습니까? 내려갈수록 작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태양이 가까울수록 커지고, 태양에서 멀어질수록 작아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태양과 가까운 뿌리는 크고, 태양 밑으로 내려갈수록 작아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철학을 공부하면서 그냥 당근을 하나, 생 당근을 씻어서 먹어 버리십시오. 물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침이 막 넘어가고,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당근 주스를 갈아 먹는 것보다 씹어서 한번 주스를 만들어서 입에서 만들어서 먹어 보십시오. 좋습니다. 제가 식품에서 간과했듯이, 식도락도 좋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절대 감사해야 합니다. 절대 감사는 무슨 감사입니까? 절대 감사입니다. 절대 감사는 상대 감사가 아닙니다. 고구마 하나를 먹어도 신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 아버지가 해준 것이면 내 아버지를 생각해야 하고, 월급을 받아서 고구마 사 먹는 사람은 기업체 사장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사장님이 월급을 줘서 내가 이 고구마를 사서 삶아 먹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생각하는 것이 절대 감사입니다. 그냥 식당 주인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밥상 갖다 주니까 감사하는 것은 상대적 감사입니다. 갖다 주니까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진짜 준 사람은 누구입니까? 신입니다. 그 God-man을 잃어버리고 그 식당 주인에게 막 “감사합니다”라고 먹으면 취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감사한 사람이 몇입니까? 상대 감사입니다. 그 위에 절대 감사가 빠지면 안 됩니다. 소풍 갔는데 김밥을 꺼내서 먹을 때, 김밥을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엄마입니다. 우리 엄마가 잠도 안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도시락을, 이 김밥을 내 소풍 간다고 만들었습니다. “아이고, 우리 엄마 고마워”라고 김밥을 먹어야 하는데, 그것은 상대적 감사입니다. 그런데 그 김밥을 원래 있게 해 준 자가 누구입니까? 신입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God-man에 대한 감사가 빠지면 암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음식을 먹었습니까? 그렇게 안 먹었기 때문에 환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 감사를 빼 버립니다. 우리 어머니에게 감사한 다음에, “어머님, 이 밥이 있게 해 주고 이 흙 속에서 이런 것이 쌀이 나오게 해 주고, 이렇게 바다에서 김이 나오게 해 주고, 어머님, 이걸 만들어 준 창조주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절대 감사라고 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은 안 합니다. 안 하면 되겠습니까? 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복이 있는 자입니다.

백궁의 식도락과 정토의 삶

백궁에도 식도락이 있습니까? 이 질문도 있습니다. 백궁은 여러분도 알지만 특수한 식도락입니다. 음식을 먹는 식도락이 있는 섹터가 있습니다. 원하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먹을 수 있습니다. 배설이 존재할까요? 배설 기관 자체가 없습니다. 특수한 조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반 백궁, 500의 일반 궁은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원하는 것을 다 하려면 백궁 안에서도 지구와 비슷한 별로 가야 합니다. 별이 아니라 터입니다. 그 섹터로 가면 자기 원하는 대로 다 바뀌고,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도 있고 재미도 있고 그 즐거움이 다 있을 것입니다. 바로 자기의 그냥 밥을 안 먹는 지역으로 딱 가면 안 먹습니다.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배가 고프다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체 구조가 지금과 다릅니다. 얼굴이나 모양은 비슷하지만 인체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때를 닦아야 합니다. 우리는 때를 닦는 이런 더러운 땅입니다. 더러울 예 자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땅이며, 예토입니다. 백궁은 무슨 땅이라고 할까요? 정도입니다. 보통 정토가 아닙니다. 이곳은 미생물이 있어야 식품이 나옵니다. 미생물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미생물이 있으면 전염병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천국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아름다우면서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여자가 반찬 만들고 이런 것도 그렇게 하고 싶으면 그쪽 섹터로 가면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5만 가지를 다 할 수 있습니다. 영화만 보고 싶다면 인간이 만들어 놓은 영화만 보는 데가 있습니다. 가서 아무리 봐도 쫓기는 것이 없습니다. 누가 빚쟁이가 쫓아오거나 카드값 걱정 같은 것이 없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백궁 천국이라 해서 답답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원하면 원하는 세계가 탁탁 펼쳐지니 그것이 천국입니다. 지구에서는 저 바깥이 하늘궁 바깥이며, 이곳이야말로 정토입니다. 흠잡는 행위는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이 하늘궁의 정토에 시비 거는 자들은 위험합니다. 굉장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타심과 신뢰의 법칙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천년 왕국 본부로 자업자득으로 도달한 천사님들 축하합니다. 보답을 중시하는 천년 왕국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자들의 것입니다. God-man님은 일개 절대 예를 마땅히 받으실 재림 예수. 만물은 God-man에 복종하여 통일장입니다. 나는 오직 하늘에서 이은 전쟁을 막으려 the God-man 강림하셨습니다. 지금은 사후 동물로 태어나고 영원한 고통의 무저갱에 가는 심판도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God-man님은 45년 무료 급식과 홍제 성당 거린 및 강아지 분뇨 등에 누구도 할 수 없는 모범을 보이십니다. God-man님의 결점을 보는 자는 있을 수 없는 바보들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간하게 타인의 장점을 보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저출산으로 국가 소멸 위기입니다. God-man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으십니다. 질문입니다. 한국은 희생 없는 이기주의가 많이 납니다. God-man님처럼 신뢰를 얻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 진희님 질문은 우리가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타심입니다. 우리가 풍선을 여러분 숫자만큼 만들어서 각자 자기 이름을 씁니다. 그리고 이 풍선을 여기다 집어 던져서 자기 이름을 찾으라고 합니다. 자기 이름이 쓰인 풍선을 찾으라고 하면 아수라장이 되어 버립니다. 제일 먼저 찾아오는 사람에게 1억을 준다고 하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풍선 300개, 500개를 다 뒤져야 자기 것이 나옵니다. 그럴 때 자기 것을 찾는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걸립니다. 그런데 남을 먼저 생각해 버리면 금방 찾습니다. 자기가 잡은 풍선의 주인을 각자 돌려줘 버리면 됩니다. 남을 먼저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제가 보니까 “아, 여기 가수 먹겠네” 하고 줘 버립니다. 그런데 누가 “허경영 씨, 여기 있네” 하면 금방 옵니다. 서로 남의 것을 찾아주다 보면 금방 풍선의 주인이 다 갈라져 버립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기심으로 자기 것만 찾아서 1억을 벌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아수라장이 되어 버립니다. 풍선을 서로 뒤지는데 몇 백 개를 뒤져서 자기 것을 찾아내려고 해 보십시오. 되겠습니까? 이것이 지금 세상입니다. 아수라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질서가 없습니다. 그런데 각자 찾은 것을 그 사람에게 갖다 주라고 하면 자기 것이 금방 돌아옵니다. 어떤 사람이 “내 거 찾아가” 하면 “허경영 씨, 여기 있네요” 하고 주는 것입니다. 금방 찾을 것을. 그렇게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가 이런 경쟁을 시킨다는 것입니다. 그 자본주의 질서를 잘 알면 “아, 남의 것을 도와주면 내 것은 저절로 오는구나”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실험을 하버드 대학에서 했었는데, 세 시간 걸릴 것을 10분 만에 다 찾았습니다. 다 각자 자기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각자 찾으라고 하고 먼저 찾은 사람에게 점수를 준다고 하면 난리가 나 버립니다. 풍선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막 풍선이 터지고 엉망진창입니다. 몇 백 명이 뛰어들어가서 풍선 짓을 찾으니 그것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이며, 이기주의입니다. 이기주의는 이렇게 혼란스러워집니다. 남 생각 먼저 해야 합니다. “내가 이 풍선을 찾으면 아, 당신 빨리 가서 1등해” 하고 줘야 합니다. 그러면 저절로 찾습니다. “허경영 씨, 여기서 주잖아” 이렇게 서로 상대방 것을 찾아주다 보면 풍선 찾으러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씩 금방 다 주인에게 돌아갑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기심으로 살면 괴롭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이타심으로 살면 스트레스가 우선 없습니다. 남이 잘 되어야 하니까. 내가 손해를 봐도 “아, 난 이타심이 있으니 남이 내 돈 가져가서 잘 먹고 살면 다행이지 뭐” 이렇게 하면 안 죽는데, “이거 내 거 저놈 새끼가 가져가서 내 아까 죽어 오지는 않는 돈인데”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괴로워하면 돈이 알아서 옵니까? 더 안 옵니다. 내 건강만 나빠집니다. 그렇게 인생을 종치는 것이며, 죄만 짓는 것입니다. 입으로. 이를 부들부들 갈면서 죄를 짓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래서 남을 먼저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과장님이 막 나를 불러놓고 욕을 하고 꾸지람해도 과장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십시오. “아, 과장님이 나 같은 놈을 데리고 있으려니 얼마나 괴로울까” 이 생각하면 되는데, “지가 뭔데 나보다 회사 먼저 났다 왔다고 말이야. 나를 과장이라고 나를 무시했는데”라고 생각하며 소주 마시면 자기만 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만 있으면 모든 고통은 일시에 없어집니다. 그러면서 사람이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에게만 그렇습니다. 제 지지자가 몇십 년 전부터 자꾸자꾸 생긴 것입니다. 제가 가면 사람이 따라다니고, 맨날 저에게 옵니다. 이것이 모이다가 안방이 되고, 안방이 이렇게 강의장이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한 12제자 정도 따라다녔는데, 나중에는 제자가 몇십 명, 몇백 명, 몇천 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제자가 급속도로 늘어났습니다. 사람을 흩는 사람과 모으는 사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흩는 사람은 이기주의자이고, 모으는 사람은 그 사람 속에 이기주의가 아니라 이타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합니다. 저는 설날 선물이 온 것도 남에게 다 갖다 줍니다. 사람들한테 선물도 줘야 하는데, 남이 저에게 준 선물까지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합니다. 우리 진희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그렇게 낙원에 살기 위해서는 이타심으로 살면 질서가 조용하고 아름답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군자의 태도와 소인의 불화

우리는 이렇게 살기 위해서, 군자는 태이불교(泰而不驕)입니다. 훌륭한 사람은 강직하고 태평스럽습니다. 말은 없고 강해 보이는데, 그것이 교만해 보이는 것 같을 수 있습니다. 잘못 보면 교수님들 보면 교만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교만하지 않습니다. 군자는 이 테이블, 이것이 군자는 꼭 묵직하고 강직하고 음한 것 같지만 실제는 교만한 것이 아닙니다. 겸손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런 사람을 교만하게 착각하는 것입니다. 진짜 교만한 사람은 무엇입니까? 친이불화(親而不和)(親而不和)입니다. 굉장히 빨리 친해지고 착 달라붙어 살살살살살 합니다. 그러면 내 주머니 또 나갑니다. 아주 이 태이불교와 반대입니다. 아주 이런 사람이 99.9%이니 조심해야 합니다. 아주 금방 친해지는데 화합을 안 하고, 암암리에 이쪽 사람 편을 안 들고 저쪽 편을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파당을 짓습니다. 친절하게 와서 “어머, God-man 보이그룹 그 God-man 문제가 있어” 막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친절하니까 그 자빠져 넘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파당이 생기고, 하늘궁 안에 파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만든다고요? 이런 사람이 만듭니다. 태이불교는 그런 짓 안 합니다. 이런 사람이 친일불화가, 친일불화가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불화라는 것은 화합을 하지 못하게 해 버립니다. 파벌이 생기는 것입니다, 안에서. “어머, 저 목사님은 뭐 바람이 났대요” 뭐 거짓말로 교회 내에서 아주 치명적인 거짓말을 합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솔깃하니까 그거 듣느라고 친해지는 것입니다. 한참 듣다 보니까 이것이 거짓말인데 친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친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담담한 것을 태라고 합니다. 태평성대. 담담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또 교만한 사람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그런 사람은 변절이 없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정몽주입니다. “백골이 진토되어 흙이 되더라도” 시가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입니다. “가실 줄이 있으랴? 내 죽더라도 나는 당신 안 따라간다. 내가 섬기던 임금을 배신 못 하겠다.” 정몽주 그렇게 죽었습니다. 죽음을 자기가 미리 노래로 불렀습니다. 제일 처음에 “차신 사료, 사료 백번 갱 사료” 한문으로 그렇습니다. “이 몸이 차신, 이 몸이 몸이 죽어지고 백번 차신 사려 사로 백번 세로. 백골 위 진토 혼백 위무. 백골이 진토되어 흙이 되더라도 혼백이 있든 없든 혼백 유무. 어 향주 일편단심. 영육 리하여 임금 한 임금을 향한 마음이 영원히 가실 줄이 있으.” 이것이 한문으로 제가 많이 써 줬습니다. 시간 없어서 쓸 수가 없습니다. 요런 요런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백궁의 기쁨과 지구의 심판

여기는 천국이기 때문에 온 사람들은 즐거워야 합니다. 즐거움보다는 기뻐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샘솟는 기쁨입니다. 즐거움은 아닙니다. 즐거움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기쁨입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울산의 박병욱 천사님, “God-man님께서는 뇌를 1% 사용하는 지구별에 오셔서 심을 통해서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가십니다. 그러면 지구보다 더 진화된 뇌를 10% 이상 쓰는 별에서, 별에 가셔서도 거기에 사는 인간들도 백궁으로 데려 가시는지요? 그렇다면 그때는 심판 대신 다른 방법을 사용하시는지요?” 이랬습니다. 전부 다 심판입니다. 밭마다 소출이 다르겠죠? 밭마다 소출이 다릅니다. 여기는 지구 밭입니다. 어떤 집은 열 명 낳고, 어떤 집은 한 명 낳고 그럽니다. 그 집 한 사람의 집이 하나의 별이며, 하나의 지구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 그렇습니다. 소출이 다릅니다. 그것은 그때그때 우리가 정합니다. 좀 특수한 별 지구도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개성 있는 가정이며, 지구 가정입니다. 거기서 뽑아오는 것입니다. 농부가 자갈밭을 들 패나 무라나 안 남으라 소출 나는 대로 가져오고, 나머지는 무저갱으로 넣어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답이 되죠?

백궁의 이름과 지구의 얼굴

다음은 김 천사님께서 “백궁에서 쓰는 이름은 어떤 것인지요? 지구에 태어날 때는 조부모나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 주시고, 스님으로부터 호도 받고 하는데 어려서는 호도 사용하곤 하거든요.” 이랬습니다. 백궁에서도 이름은 백궁에 가서 자기가 이름을 정할 때 백궁의 부모님이 있다.부모님이 이름을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이름이 여기처럼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동일한 이름이 없어야 합니다. 지구는 동일한 이름이 많습니다. 백궁은 동일한 이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나오는 기계가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탁 누르면 동명이 어디, 백궁 어디에도 동명이 있을 때 그 이름이 안 나옵니다. 완전 개성 있게 이름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기가 그 이름이 싫으면 또 고치면 됩니다. 그런데 또 다른 이름이 같은 이름이 있는 것은 안 됩니다. 이름은 무한대로 짓습니다. 그리고 이름마다 자기가 뜻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 정보가 다 있습니다. 그 이름을 개인이 여기처럼 이렇게 해서 짓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구 컴퓨터 이런 컴퓨터가 아닙니다. 딱 집어넣으면 착 나옵니다. 자기 아버지 이름, 거기 어머니 이름 딱 집어넣으면 내 이름, 성이, 이름이 다다닥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성을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여기는 성이 있는데, 백궁은 성이 없습니다. 성은 한 성입니다. 성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이름이 그냥 성과 동일한 것입니다. 이 지구는 아까 말한 대로 친이처럼 파를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슨 박씨다, 이것은 김씨다 뭐 이렇게 파를 만드는데, 백궁은 그 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동일한 성이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애칭이 헬리, 헬렌 뭐 이런 식이 되겠죠. 아주 간단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자기와 동일한 이름은 백궁 전체에 없습니다. 그 이름이 있으면 자동으로 지워져 버립니다.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지구는 좀 불편합니다. 이름을 각자 짓다 보니까 옆집하고 이름이 같을 수 있습니다. 학교 선생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어, 그 얘는 전이 박게” 그 뭐 이런 식으로 선생은 그걸 분해해야 하니까. 이런 것이 있지만,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상당히 발달의 끝입니다. 제가 대답해 주는 것이 AI에 나올까요? 하나도 안 나옵니다. 인간이 만든 컴퓨터나 AI 어떤 기기에서도 제가 지금 해주는 답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백궁의 감정과 인간의 희로애락

다음은 울산 남구 영성센터 김순곤 천사님, 이제 이 위에는 이제 그 말씀하신 것을 써 놓았고요. 백궁에 희로애락, 오욕, 희로애락, 애오욕정,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희로애락, 애오욕정, 칠정이 아니라 팔정인데, 인간들은 칠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는데, 이것이 백궁에 그것은 인간 세계에서 느끼는 것입니다. 인간 세계에서 그 희로애오욕정을 졸업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오.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되면 자기가 시집올 때와 이 희로애오욕정이 달라집니다. 자식들이 젖하고 자식이고 모든 것이 다 그냥 불쌍하게 보입니다. 시집 왔을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시집 식구 하나하나를 점수를 매겨 “저건 성질이 못됐다”, “저거 뭐가 어떻다”, “저거 뭐다” 막 이런 평가를 하는데, 할머니가 되어 손자들 딱 보면 뭐든지 오케이합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나도 안 되어 봤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손자가 열 명이 있으면 열 명이 다 그냥 손자입니다. 거기에 희로애락, 애오욕정을 넣지 않습니다. 그냥 다 보면 그냥 기쁠 뿐입니다. 감정의 수준이 있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감정이 성화되어 버립니다. 성화. 애오욕정은 인간 저급한 세상에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희로애오욕정을 느끼는 것도 인간 세상에서도 낮은 사람들만 느끼는 것입니다. 양반은 무슨 감정을 가집니까? 이것은 천민들이 가지는 사고방식입니다. 이것이 칠정은 사단 칠정이 있지 않습니까? 이 정이든 정이든 이것은 천민이 가지는 사고방식입니다. 그런데 양반들이 가지는 사고방식은 무엇입니까? 사단입니다.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남을 불쌍하게 봅니다. 이것이 할머니 마음입니다. 손자들하고 경쟁하겠다, 덕을 보겠습니까? 안 봅니다. 그들이 크기 전에 죽습니다. 할머니는 그들이 안쓰러운 것입니다. 오래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무조건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사단칠정: 양반과 천민의 감정

측은지심이 있는 것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이 무엇입니까? 죄를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저 남자를 좋아하고 싶어도 이것이 죄가 될까 봐 못 하는 것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어머, 내가 남편이 있는데 저 남자가 좋네?” 그러면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생깁니다. 죄를 멀리하는 마음. 양반들은 아무리 여자가 젊은 여자가 첩으로 삼으면 삼지, 그것하고 데이트하고 다니고 이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예 그런 감정을 못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수오지심(羞惡之心)이라고 합니다. 측은지심으로 사람을 바라보고,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나쁜 곳으로 빠지지 않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죄를 멀리하는 마음. 그다음에 사양지심. 무엇이든지 먹을 것이 있으면 남에게 먼저, 아래 것들한테 먼저 먹으라고 합니다. 근데 아래 것들이 먼저 갖다 줍니다. 맛있는 것은. 계속 받아먹으면 당뇨병입니다. “야, 좋은 건 너희가 먹고 좀 거친 거, 안 맛 없는 거 좀 가져와라”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반입니다. 주는 대로 안 먹습니다. “야, 옆집에는 좀 논나 좋냐?” 이런단 말입니다. 맛있는 것이 있으면. 그러면 이것이 사양지심입니다. 그다음에 시비지심. 이것이 옳으냐, 그르냐. 여기에 빠집니다. “아니, 내 아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난 텔레비 보고 있는 게 이게 옳은 거야, 안 옳은 거야?” 이것이 양반들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공부하면 공부하는 척하고 책을 보고 신문이라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텔레비가 있으면 마누라 보고 저 한쪽 구석 가서 마누라 보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책을 보는 척하고 앉아 있어야 아들이 공부를 합니다. 이렇게 양반은 이 네 가지 마음,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 이 네 가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상놈들은 희로애락, 기뻤다가 금방 울다가 슬펐다가 냄비 뚜껑처럼 조석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주로 이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백궁에는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여기서 사단, 이 사단, 칠정 중에 양반이 가지는 사단이라는 이 이성적인 감정, 아주 성화된 이 감정보다 더 성화되어 있습니다. 가면은 그러니까 이런 것이 있다.왕비가 이렇게 나와 있으면은 그냥 일반 시골집 아줌마들처럼 막 떠들고 이러지 않습니다. 조용합니다. 옛날에 어떤 영부인은 나병 환자 손을 막 만지고 이렇게 쓰다듬고 막 이랬습니다. 일반 사람은 “아이고 무서워”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런 사람들은 아주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나병 환자의 손을 잡습니다. 그 손가락 막 잘라진 그 손을 이렇게 잡습니다. 그것으로 유명해진 분도 있습니다. 그것이 고상한 감정입니다. 그것이 사단이 측은지심입니다. 얼마나 나병이 이렇게 무섭습니까? 나중에는 코가 없어져 버립니다. 나병 걸리면 코가 떨어지고 제일 먼저 손가락이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코가 떨어지고, 그다음에 눈이 멀고, 얼굴에 볼 살이 물러져 없어집니다. 나병은 공기로도 옮고 피부로도 옮으니까 나병이 무섭습니다. 옛날에는 굉장히 나병이 많았습니다. 우리 동네 나병 환자들이 오면 밥을 얻으러 옵니다. 손이 없으니까 깡통을 팔에다 걸치고 옵니다. 그러면 애들이 깡통에 돌멩이를 막 집어 던집니다. 깡통을 손에 들고 있지 않고 팔에 걸치고 있으니까 이것이 얼굴 가까이 있다.이렇게 다니는데 여기다 돌을 던지니까 나병 환자 이마에 막 피가 나고 그럽니다. 꼬마들이 그것을 합니다. 제가 막 그것을 말리고 그럽니다. 제가 막 쫓아가서 나병 환자 앞에 가로막고 “돌 던지지 마라. 누가 왜 이러냐?” 이렇게 하면 그 돌이 저에게 날아옵니다. 제가 이런 데 막 피가 나고 그런 적이 있다.애들이 그 버릇을 못 고칩니다. 올 때마다 제가 막는데도 애들은 던집니다. 나병 환자들은 이렇게 무지무지 고생입니다. 손가락 때문에 일을 못 합니다. 농사를 못 짓습니다. 손이 없어져 버리니까 몽둥이 막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을 못 하니까 밥을 얻어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동네는 부자 동네니까 꼭 나병 환자들이 여러 명씩 옵니다. 하루도 안 빠집니다. 바보들도 옵니다. 그런데 우리 동네에서 20리 떨어져서 나병 환자 사는 마을이 있다.그 마을 앞에는 무서워서 안 갑니다. 꼬마들 잡아다가 간을 꺼내 먹으면 나병이 낫는다는 소문이 있다.옛날에 그랬지 않습니까? 괜히 이 한센병 환자들을 그렇게 무시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름이 한센이 외국 사람이 150년 전에 그 300년 전에 그 나병 균을 알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한센병으로 바뀌었습니다. 한센이라는 사람이 그 병균을 알아낸 것입니다. 그때부터 약이 나왔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한 150년 전부터 그 약이 나와서 치료가 되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완전한 치료가 안 됩니다.

마리안네와 마가렛: 절대 봉사의 삶

나환자촌에 오스트리아 여자 둘이 와서 죽을 때쯤 돼서 갔습니다. 80이 다 돼서 갔는데 훈장 받았다 그랬지 않습니까? 세상에 오스트리아에서 하나는 의사고 하나는 간호사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하는 병원에 있는 딸이 그 병원에 있는 간호사이고, 둘이 의사 그만두고 간호도 그만두고, 우리 한국에 와서 소록도로 온 것입니다. 1962년에 한 사람이 와서, 1966년에 둘이 와서, 둘이 와서 그 병원의 간호원 하나는 병원 집 딸이고, 하나는 그 딸인데 의사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병원의 간호원인데, 그 의사 밑에 수종 들던 간호원 두 명이 소록도에 와서 평생 40년을 나병 환자 피고름 닦아내고, 이 일을 하다가 80이 다 돼서 우리가 환자가 될 것 같다, 이러다가 우리가 환자 도움 받을 일이 생겨서, 고향에 가서 죽자 하고 돌아갔는데, 훈장을 받고 우리나라에서도 훈장을 받아 목련장을 받았습니다. 그 여자들이 대단히 훌륭한 여자입니다. 그 두 여자가, 제가 전에 이름 얘기했듯이 마리안네하고 마가렛입니다. 그 마가렛과 마리안네는 평생 시집도 안 가고 나병 환자만 만지다가 다 늙어서 돌아가셨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의 감정은 희로애락, 욕정이 아니고, 사단의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있다.어느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늘에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무한 봉사입니다. 그때 오스트리아에서 바라볼 때 우리나라는 그 당시 GDP가 60불도 안 됐습니다. 마리안네와 마가렛이 올 때, 우리나라 GDP는 60불 이상이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때 마가렛과 마리안네가 왔을 때, 우리나라 공무원 월급이 만 원도 안 됐습니다. 마리안네와 마가렛은 한 사람은 62년에 오고 한 사람은 66년에 왔습니다. 둘이 비자 때문에, 그 절차 때문에 늦게 왔는데, 이 두 사람이 한국에서 만나서 소록도에 온 것입니다. 한 병원에서 두 사람이 독신으로 평생을 있다 갔습니다. 그 사람에게 희로애오욕을 이야기해 보십시오. 그것이 무엇이냐고 할 것입니다. 오직 절대 봉사, 절대 감사, 신에 대한 절대 봉사입니다. 아까 제가 했듯이 절대 감사, 절대 봉사, 절대 희생입니다. 자기들의 모든 하는 일을 신이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신에 대한 절대 감사를 해야 하며, 절대 봉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자기 자신을 바친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오스트리아 정부에서도 훈장 줬고, 우리나라에서는 목련장을 줬습니다. 대단합니다. 한국 사람들도 안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그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오스트리아의 의사 여자와 간호원이 둘이 와서 우리나라를 이만큼, 그 한센 환자를 위해서 희생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왔을 때 그 소록도에 있는 나환자 수가 5천 명이었습니다. 닦아주고 해 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나환자 많았습니다. 지금 많이 줄은 것입니다. 5천 명의 나환자가 바글바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천국에 나환자가 다 못 들어갔습니다. 나환자 마을이 군데군데 있었고, 그 소록도로 간 사람이 5천 명입니다. 그 두 사람이 해결한 나환자가 5천 명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함부로 우리의 감정에 불만을 표시한다,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 감사, 절대 봉사. 대가를 바라는 봉사 하면 안 됩니다. 절대 봉사. 신에 대해서 그냥 절대 봉사. 그런데 신이 가짜니 뭐니, God-man님의 약점을 찾고 그들이 그렇게 했을까요? 아닙니다. 그 여자가 그렇게 했을까요? 안 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는 뭐 하고 있냐? 왜 이런 나환자를 안 보살피냐 이랬을까요? 아닙니다. 자기 할 일만 묵묵히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두 사람을 제가 백궁으로 보냈을까요, 안 보냈을까요? 보냈습니다. 제가 백궁으로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가렛과 마리안네 이름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두 사람을 백궁으로 보낸 자가 저입니다. 그렇게 하시고 우리는 감정을 노래할 애오욕정을 부리면 제가 만약 희로애락을 좋아하면 제가 여기 앉아 있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 안티들 말마따나 수인은 먹고 놀러도 아니고 뭐 전부 전부 내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 안 먹어본 사람 아닙니다. 술 안 먹어 봤지 않습니까? 희로애오욕정은 없으나 음악은 좋아합니다. 음악은 상당히 감성적입니다. 또 God-man은 그렇습니다. 인간의 감정선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밑바닥 사람들의 정서를 이해하는 음악을 되게 좋아합니다. 모든 밑바닥을 제가 다 한 바퀴 훑었습니다.

무한대의 개념과 전생의 흔적

다음은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 “혹시 무와 무 다섯 개 무무무무무 같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무와 오무 같습니다. 무무가 오무입니다. 무가 하도 많으니까 무의 숫자가 무. 또 무가 올라면 무가 개가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무의 숫자를 따집니다. 무의 숫자가 몇 개냐 이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적형, 해자, 구관, 정제, 항라, 불무까지 갔지 않습니까? 그럼 다시 억, 해자, 항라, 불무로 가는 것입니다. 이 무가 몇 개냐. 그 위의 숫자는 여러분이 셀 수가 없습니다. 무한대이니까. 무한대의 숫자가 없습니다. 무한대 이상 못 넘어가니까 다시 또 1부터 해서 또 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 개가 겹친 숫자를 또 그것이 또 넘어가는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백궁에 가보면 그것이 전체 여러분의 무 숫자가 다 나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확실히 얼굴을 보면 저 얼굴과 제 얼굴이 다릅니다. 미인이 많은 사람의 얼굴이 훨씬 미인입니다. 정말 기가 막힙니다. 이것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서는 딱 태어난 데를 보면 탁 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생 업보에 따라 얼굴이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얼굴이 크게 만들어진 사람과 작게 만들어진 사람과 모양이 좋게 만들어진 사람과, 돼지같이 만들어진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 얼굴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분증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주민등록증에는 마빡이 들어갑니다. 돼지 대가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돼지 대가리 보고 뭐 그것을 어떻게 알아낼까요? 돼지 대가리는 똑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주민등록증에는 돼지 대가리가 딱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 대가리냐, 돼지 대가리냐, 개 대가리냐? 이것이 딱 판명이 나와 있습니다. 딱 보면 이것은 개상이며, 딱 보면 이것은 원숭이 상입니다. 이것은 공작 상이며, 이것은 말 상이며, 동자 상입니다. 상이 다 다릅니다. 거기에 주민증을 딱 보면 그것이 전부 동물로 보입니다. 사람의 얼굴인데 짐승을 닮은 것입니다. 다 전생이 무엇이라는 것이 다 나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주민증을 그냥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돼지 머리를 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왜 99.9% 돼지와 서로가 거기서 0.11%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천만 명만. 현재 지금 지구인에 99.9% 돼지 아니면 소로 가니까, 그것이 돼지 대가리 좀 무엇입니까? 제가 그 말하는 것이 무리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것이 심판이며, 전부 동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남의 흉을 보면 절대 안 됩니다. 어떤 사람도 정말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냥 가족들한테 서운하지 않게, 딸내미, 아들내미 시집, 장가 잘 보내고 그냥 내가 굶지 않을 정도로만, 노후만 된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 압류가 오고, 무엇이 모자하고, 무슨 일이 터지고, 병원에 가면 수술비도 모자라고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냥 평범한 일상을 원했는데, 그것마저도 이루어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아들, 그러면 장가도 안 가고, 딸 장가도 안 갑니다. 속세, 용돈 내놔라. 나이 50에 용돈 내놔라. 집구석이 말입니다. 자기가 평범한 일상을 꿈꿨는데,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지 않았는데도 생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봐야 병만 늘어나고, 이것을 애들한테 아프다고 할 수도 없고, 온 몸은 쑤시는데 나가서 벌어오지 않으면 이것을 애 용돈도 못 주고, 애들 밥도 굶기게 생겼습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이 평범한 행복을 보장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쓸데없이 바쁘고 고생만 죽으라고 하고, 병만 늘어나고, 관절만, 다리, 무릎만 나빠지고 이러고 앉아 있는 것이 지금 인생입니다. 제가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백궁을 향해서 가고 있으니까 그것을 즐거움으로 알고 고통으로 느끼지 마십시오.

죽음의 형태와 전생의 업보

다음은 허정숙 천사님, “정말 천사 같은 사람은 심장 마비로 어느 날 갑자기 벼락처럼 사망하는 것이 오히려 복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임종할 때 심장 마비로 요절하는 사람들은 전생 업장이 무겁지 않은 건지요?” 이랬습니다. 벼락처럼이 아니라 번개처럼입니다. 벼락 맞는 것은 굉장히 끔찍합니다. 번개처럼 생명이 팍 가버립니다. 마지막 종명, 자기 목숨이 끝나는 것을 종이라 합니다. 종명이 좋아야 합니다. 종명이 가족이 있을 때 가는 것, 그것도 좋은 종입니다. 그런데 그냥 가족이 아무도 없는 데서 혼자 달려 가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가족과의 인연 관계가 안 좋은 사람이라야 합니다. 유대가 좋은 사람은 돌아갈 때도 거창하게 돌아갑니다. 가족이 불러놓고 서서히 돌아갑니다. 가족 손 잡고 말을 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심장에 탁 먹는다고,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식들과의 교류가 끊어져 버립니다. 엄마한테 한 말이 남아 있고, 저쪽에는 할 말도 못 하고, 이런 대화가 단절된 상태의 죽음입니다. 그것은 좋지 않습니다. 뭔가 어머니가 아프면 자식들이 “엄마, 내 그동안에 못 해줘서 미안해, 엄마 잘 가라” 뭐, 사고 내면서 서로 해묵은 감정을 풀면서 가야 하는데, 오늘날 엄마가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하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래도 어머니가 운명하실 때 손 잡고 “어머, 잘 가” 뭐 이러고 뭐, 서로 “너는 앞으로 너 남편하고 다시 손 잡고 잘해 봐라” 뭐, 이렇게 마지막 대화를 자식과 나눌 수 있으면 좋은 것입니다. 그것이 종이며, 종명이 좋아야 착하게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쓸쓸히 요양원에 누워서 그냥 자식들한테 “엄마, 죽었어요” 하고 연락해 주고, “어, 그래요”, “어, 알았어요” 하고 말입니다. 이렇게 쓸쓸히 죽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이렇게 가족이 본원 앞에서 종하는 것이 좋았는데, 요새 그런 사람 더 드뭅니다. 세대가 많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그런 시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심장 마비로 죽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고, 마지막 데려가는데 무엇이 그렇게 바빠서 심장마비를 시켜 데려갑니까? 조용히 가족들과 대화하다가 유언을 하고 돌아가면 복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저라도 옆에 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옆에서 이렇게 눈을 감겨주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그럼 그냥 눈 뜨고 보면 제가 또 하늘에서 만납니다. 좋겠죠? 심장마비는 자꾸 들먹거리는 것이 안 좋습니다. 그것이 뇌에 자꾸 들어가면 안 됩니다. 자꾸 심장마비, 심장마비 이러면 안 됩니다. 본인의 심장이 “어머, 이 사람이 심장마비를 좋아하나 보다” 이래 가지고 몸에서 심장마비를 준비하니까. 노래가 심장마비 노래가 있지 않습니까? 심장마비, 심장마비, 심장 이것을 계속 부르면 그 사람은 언젠가 심장마비가 옵니다. 이 뇌는 착각을 합니다. “어머, 우리 주인이 심장마비를 원하는구나. 그래서 자꾸 심장마비를 부르는구나. 심장마비를 일으킬 준비를 해.” 얘들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래 인체는 그렇게 딱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람, 낙엽 따라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다 그 노래 가사대로 간 것입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여 가수가 눈이 땡그랗게 쳐다봅니다. 재미있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강의해 주는 것은 그 안에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의미가 심오한 것입니다. 또 질문이 무엇이 있습니까? 심장마비는 업장과 무관하고 무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하나의 죽음의 하나의 형태인데.

평발과 손금으로 보는 전생과 성격

이현동 천사님, “현생의 평발이신 분들은 전생의 업보와 연관이 있는지요? 평발을 없애는 방법이 있는지요?” 평발인 사람은 전생에 양반들이 일을 하던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평발이 아니고 이렇게 발이 말굽 발이 된 사람은 전생에 노예라는 것은 남의 일을 많이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평발은 전생에 가마를 너무 오래 탄 것입니다. 가마를 조금만 멀리 가면 가마가 대령합니다. 그러면 발이 어떻게 됩니까? 평발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평발은 전부 다 공부를 잘합니다. 다 전생에 다 가마 타던 사람들이고 학문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지금 글 읽는 노인들이 옛날 사람들이 양반 가마 타고 다니는 양반들이 집에 글을 안 읽으면 가마 타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 사람은 맨날 맨발로 짚신 신고 걸어 다녀야 하지 않습니까? 발이 어떻게 됩니까? 울퉁불퉁해집니다. 말발굽 같이 다니지 않으면 걸음을 못 걷습니다. 옛날에 길에 돌이 많아서 평발로 다닐 수 있었습니까? 다니기 어렵습니다. 이 아스팔트니까 평발로 다닐 수 있습니다. 구두가 있으니까 다닐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신발이 말발굽 같이 안 생기면 걸어 다닐 수가 없습니다. 평발인 사람은 전생에 귀부인이 있었거나 무슨 학자로 있었거나 선비로 있었거나 훌륭한 관리로 있었거나 이런 사람이 평발로 태어납니다. 벌써 그 골격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했던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금방 나옵니다. 손을 펴 보십시오. 손을 펴 보십시오. 이 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의 전생을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얼굴입니다. 딱 보면 전생이 보입니다. 전생 보이죠? 그다음에 손을 봐야 합니다. 손을 쭉 펴 보십시오. 뒤로 제껴 보십시오. 손이 이렇게 젖혀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은 굉장히 자연, 사람들하고 교제를 잘합니다. 교제가 쉽습니다. 이것이 넘어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요놈도 싹 뒤로 잘 넘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대인 관계를 영업직에 좋으니 이 사람이 영업 사원으로 쓰면 배달이 잘 됩니다. 이 사람이 식당에서 쓰면 매상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배달할 일이 많이 생깁니다. 이 사람을 보고 친절하다, 사람이 싹싹하다 막 이래 가지고 그것이 이 손에 나타나지 않습니까? 넘어지지 않습니까? 이러면 적응력이 좋습니다. 제 손을 보면 반대로 넘어집니다. 이것이 뒤로 넘어지면 부러집니다. 앞쪽으로 넘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아무리 뒤로 제껴 봐야 헛일입니다. 이렇게 제끼면 부러집니다. 부러지지 않습니까? 이 손은 항상 앞으로 꼬부라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적응력이 필요 없습니다. 언제나 고집대로. 그다음에 엄지손 이 마디가 없습니다. 이 손이 뒤로 넘어지는 마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손은 무서운 것이 이것을 팍 찌르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것이 안 잡히니까 그냥 들어갑니다. 안에 가서 창자를 꺼내 올 수가 있습니다. 실제 옷을 벗고 있으면 팍 들어가면 이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이 손이 무슨 손입니까? 그런데 손을 이렇게 펴 보십시오. 이 손이 제 손하고 이렇게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손은 일한 손입니다. 이 손은 일을 해 본 적이 없는 손입니다. 세상 일을 안 했다는 소리입니다. 손이 컴퓨터로 그래픽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신기합니다. 그래픽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손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교하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사람을 이렇게 하면 사람이 나와 버리고, 이렇게 하면 사람이 고쳐지고, 이런 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마디가 톡톡톡 튀어나옵니다. 그러면서 막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막. 이것은 질서 정연합니다. 아니, 질서 정연합니다. 자로 잰 것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신의 손입니다. 신의 손은 일을 한 흔적이 없습니다. 또 하나 특징은 신의 손은 이렇게 봤을 때 이 볼록한 부분이 되게 큽니다. 볼록하지 않습니까? 해 보십시오. 여기도 크긴 큰데 모양이 상당히 좀 다릅니다. 그런데 이 엄지 손이나 이런 손 전체가 규격이 딱딱 맞지 않습니까? 잰 것 같지 않습니까? 이것은 진화 과정에서 공간이 막 생깁니다. 생기지 않습니까? God-man님의 손은 상식을 벗어난 일을 할 수가 없는 손입니다. 그 손으로 사람을 죽이거나 전쟁터에 가서 방아쇠를 당기거나 이런 것을 못 하는 손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손은 돕는 손입니다. 이 사람은 전생에 무슨 일을 했습니까? 험한 일을 한 것입니다. 뼈를 보면 전생에 배설한 사람 손은 또 욕하고 좀 달라야 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저에게 온 것입니다. 이 손은 전생에 봉사를 많이 한 손입니다. 노동을 조금만 해 버리면 손이 이렇게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진인 이리 와 보십시오. 진인 손은 조금 진화가 되어 있습니다. 조금 낫지 않습니까? 조금 낫습니다. 그런데 진인의 손은 뒤로 안 넘어지지 않습니까? 잘 안 넘어집니다. 이렇게 달이 손은 약간 넘어집니다. 이것은 의사의 손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볼 때 이 새끼손가락 여기하고 굉장히 내려와 있지 않습니까? 저하고 좀 다르지 않습니까? 다릅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여기가 저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 손과 이 손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전생을 보는 것입니다. 다 볼 수 있습니다. 이것과 이것이 차이가 심하고, 이것과 이것이 차이가 심합니다. 그래서 부족합니다. 그리고 요거가 이거는 비슷합니다.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요거, 요것이 차이가 확실히 다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 진희는 이 손과 이 손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저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God-man님의 손과 진인의 손이, 진인의 손이 God-man님의 손을 많이 닮아갑니다. 그 대신에 엄지가 넘어지는 것, 이것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이것은 안 넘어지고. 상당히 진화된 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진인의 손이라 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진인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것을 손이라고도 함부로 내놓지 못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손에서도 완전히 달라져 버립니다. 얼굴에서 달랐는데 손이 또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왕비로 있었던 여자들 보면 섬섬옥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손이 무엇입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손을 가지고도 그 사람의 성격을 보는 것입니다. 얼굴은 전생 전체를 봅니다. 손은 그 사람의 성격이 다 나옵니다. 그 사람의 지식이나 재주, 이런 것이 손에 다 있습니다. 그런데 재벌의 딸로 태어났는데 아무 물증도 없이 귀하게 있는 여자의 손을 보면 손가락이 재벌 부러질 정도로 연약해 보입니다. 아주 손이 그냥 이렇게 만지면 손이 우르르 그냥 무슨지 이해가 가십니까? 수양버들 같이 나가 나 그대 확 분질 다 분절지 버릴 것 같이 그런 손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얼마나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느냐, 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귀한 집에서 태어났느냐, 이런 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여러분보다 전생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손이 이뻐도 여러분들이 최고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서 붕대 해 주고 간호 해 주고 막 그러다 봉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손이 험하게 됐을 뿐입니다. 여러분 손이 험하다고 해서 왕비가 아니다, 이것이 아닙니다. 저렇게 소록도에서 봉사한 마가렛과 마리안네라는 수녀가 있지 않습니까? 수녀가 아니라 그 두 여자가 있습니다. 그것은 수녀가 아니라 평범한 여자입니다. 평범한 의사와 그 여자의 병원에서 일하던 간호원 둘이 있다.”야, 우리 봉사하러 가자” 이래서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그때 그 사람들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국이 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한국이란 나라가 있는지도 몰랐다고 합니다. 그 와서 나병 환자들 속에 들어가서 평생 있다 갔지 않습니까? 여러분 생활이 어렵다, 억울하다, 이 소리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누릴 것 누려본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은 부잣집 의사 딸로 태어나 가지고 번도 그런 거 못 누려보고 병원에서 하루 근무한 시간이 평균 16시간입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저녁 밤늦게까지 환자 치료하면 잠을 잤는데, 그 시간을 전부 재보니까 하루 16시간을 평생을 일했습니다. 그런 여성들에 대한 분석이 있다.제가 그런 것을 다 보고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 여성들이 있다.우리나라 사람 같이 이런 장애인을 싫어하는 민족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장애인을 돕는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얼굴도 예쁘게 생겼습니다. 처녀 때 왔을 때는 절세 미인들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도 오스트리아 여자였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인 줄 알고 호주 댁이라 하는데, 실제는 오스트리아 여자입니다. 그 오스트리아 여자들이 참 교육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독립운동가를 막 도와준 것입니다. 옆에서 도와주다가 부인이 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렇게 희생정신에 이승만 대통령이 감동받은 것입니다. “어머, 이건 한국 여자는 따라올 수도 없는 여자들이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과 살은 것입니다. 우리 여기 소록도에 온 여자와 같은 여자, 희생정신이 있으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그 여자를 부인으로 삼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살던 방을 제가 들어가 봤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잠자던 방. 이화장 가면 있습니다. 그 서울대학교 뒤에. 그 아들이 저하고 친합니다. 고려대학교 교수입니다. 그분이 이승만 대통령 양 아들입니다. 늘 그분이 이승만 대통령의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가 봤더니 그분이 다 보여주고 설명을 해 줍니다. 세상에 커튼을 가지고 커튼을 가지고 만드는 옷뿐입니다. 전부 그 사람이 입은 옷은 커튼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 커튼 우리 지지자들 중에 그 사람들이 집에서 버리는 커튼을 주워 가지고 가져와 가지고 원피스를 만들어서 전부 대통령 옷이 전부 커튼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뭐 때운 것이 엄청 많습니다. 땜방질한 것이. 들어가 보니까 프라이팬도 떼운 것입니다. “어머, 이런 게 대통령이 쓰던 비품이 전부 그냥 땜방질한 거네” 와, 이 이승만 대통령 무지무지하게 청렴했던 가지고 오래 입었지 않습니까? 그 여자 그거 식으로 커튼을 가지고 옷을 해 입습니다. 비비 언니도 커튼 가지고 옷을 해 입고 자기 애인한테 찾아갔지 않습니까? 남자 홀리러 갔지 않습니까? 그런 식입니다. 시간 관계상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에 그 제자 학년 것인데 좋은 것이 있어서 지금 좀 다시 한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축복 체험 사례: 혈액암 완치와 부동산 매매

김희영 천사님 축복 체험 사례입니다.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God-man님. 아들이 공무원 생활에서 아파트도 마련하고 이제 결혼만 시키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행복을 시샘이라도 하듯 부천 모 병원에서 아들이 혈액암 림프종 말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올해 2월에 일어났습니다. 평소에 유튜브를 통해서 God-man님을 조금은 알고 있어 얼른 하늘궁 이영숙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축복 받으면 좋아진다고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바로 송금해 드리고 축복을 받고 이틀 후 부천 모 병원에서 오전에 부모 면담 시 나아도 여러 가지 후유증과 심지어 남자 구실까지 할 수 없다고 하고 내일부터 항암 1차 하기로 했는데 그날 오후 7시에 여기서는 위험하다고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이송하고 해서 오후 11시 30분 여의도 모 병원으로 옮겨져 항암 1차부터 시작해서 한 번도 일정이 늦춰지지 않고 2022년 6월 11일 항암 6차를 끝내고 완전 관해 되었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듣고 온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때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처음에 왔을 때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 써야 할지 몰랐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은 5년 후 완치 판정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골수 이식을 하자고 하셨지만, God-man님께서 링 테스트를 한 결과 이 아이는 살려야 할 아이라서 골수 이식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God-man님께 축복을 받았기에 첫 번째 병원에서 림프종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고, 항암 6차 후 완전 관해가 되고 골수 이식 없이 아프기 전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제 아들은 2022년 10월 중순에 복직을 합니다. God-man님, 제 아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조은정 천사님, “안녕하세요, 안산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모르고 계시지만 1년 6개월 전쯤 God-man님의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어머니는 공동명의로 18년 전에 지방에 땅을 사 놓은 게 있었는데, 거의 10여년 전부터 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안 팔려서 3년 전쯤 God-man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지원을 보시고는 ‘이거는 잘 안 팔리는 땅이네’ 하셔서 포기를 하고 있다가 공동명의자 분들도 답답해 하시고 해서 얼마 전 땅 지원을 들고 가서 또 God-man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팔리게 해 주십사 하고요. 그랬더니 God-man님께서 보시고 바로 하시는 말씀이 ‘응, 다 해 놓았으니 빨리 부동산에 내놓아라’ 좀 다급한 목소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그럼 올해 안에는 팔리려나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God-man님께서 말씀하신 지 꼭 7일째 되던 날 저녁,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갑자기 내일 당장 계약하지 않으면 큰일 날 것처럼 저렇게 서두르시는, ‘내일 꼭 계약하러 오세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10여년 만에 계약이 성사되었습니다.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이 세상 돌아가는 개인들의 사소한 일까지도 God-man님의 말씀 한마디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놀라고 또 한 번 느끼는 충격적이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God-man님을 만나는 계기로 아픈 몸이 다 나았고, God-man님의 축복으로 좋은 일이 일어나고, God-man님의 말씀대로 한 치의 오차 없이 진행되는 신기한 일들은 God-man이 아니고서는 아무도 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일입니다. God-man님께서 강림하신 축복받은 이 땅에서 우리에게 직접 축복을 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시는 신입니다. God-man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백궁 소원석의 영험함과 불로유의 기적

다음은 최서영님 체험 사례입니다. 간증, 백궁 소원석에서 소원을 빌고 무슨 일이. 2022년 8월 21일 일요일 부산 최서영 5일 동안 찾지 못했던 120만 원짜리 스플린트 장치를 찾았습니다. 침대 위에 둔 스플린트 장치가 위의 것만 없어졌다는 게 참 이상했습니다. 하루 이틀 아무리 온 방을 찾아도 없었습니다. 대천사님께 여쭈어보니 방 안에 있다고 합니다. 나흘을 찾아도 없었습니다. 다음 날 치과 갈 때 끼고 가야 하는데 날짜를 이틀 연기해 두고 하늘궁에 다녀오면 뭔가 풀릴 것 같았습니다. 5일째 되는 날, 백궁에 천사 사님, 스플린트 장치를 찾게 해 주세요.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을 무렵, 오후 4시 이후라면 아버님이 낮잠 주무실 시간인데 누워 계시다가 갑자기 일어나 찾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컴퓨터 본체 밑에 긴 막대기를 넣어 오른쪽으로 한번 하는데, 탁 하고 튀어나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God-man님께서 백궁소원석은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간절한 소망이 있으신 분은 영험한 백석에 소원 빌어 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God-man님, 아연과 백궁석 방문 후 찾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우리가 왜 이런 것만 보냈냐 하면은 선거 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러 뭐 이야기 이런 것을 많이 안 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그냥 제가 영적으로 치료한 사례,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4월 10일 이후에는 이제 뭐 우리가 또 여러 가지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좀 제약이 있다.그래서 그냥 평범한 이야기들만 내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또 시비를 거니까.

다음은 재작년 9월 8일 작성했던 축복음 말씀 권능 체험 사례입니다. 김희자 천사님 간증 사례 올리겠습니다. “팔 염증 병원 가서 물리 치료, 약 복용 1년간 했는데 치료 받을수록 더 아파서 치료 중단해 버렸습니다. 옷도 못 입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the God-man 두 번 아련하고 통영에서 자주 갈 수 없어서 전화 상담 신청해서 God-man님께 팔 좀 안 아프게 해 주세요 했더니 God-man님께서 팔하라 하시니까 순식간에 좋아져 버렸습니다. 축복받고 명하고 크고 작은 신기한 일들이 많습니다. 노인 장기요양 1등급이 와상 환자이신 어르신께 광채 들어가라 했더니 감기도 금방 나아 버리고, 어르신이 추위도 많이 타시고 얼굴도 혈색이 없는 밤색인데 하얀 얼굴이 되었습니다. 광채를 자주 넣어 드렸습니다. 아들딸 고질병도 너무 좋아졌습니다. 가족들이 원수지간이었는데 God-man님께서 가족 궁합 좋아지라고 해주시니까 이제 화목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운에 두고두고 받겠습니다.” 제가 고쳐 줘도 이것을, 이 영적인 현상을 안 믿는 자는 효력이 없습니다. 아주 땅이 팔려도 간절해야 합니다. 간절해야 하고, 제가 말하는 것이 설마 팔리냐 이러는 사람이 있다.그러면 안 됩니다. “꼭 팔릴 거야. 진인님이 이야기했으니까 팔릴 거야” 이러면 팔립니다. 백궁은 아주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좋다는 것도 있지만, 이것이 그냥 여기 그때 뭐 할 때 샵에서 붙여 줬거든요. 안경에. 사진을. 이것이 자꾸 빠졌었는데, 이것을 붙이고서 한번 조이고서는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떨어져 가지고 그냥 통째로 위에서 떨어졌는데도 안경이 멀쩡합니다. 완전히 안경이 저기다가 떨어지고 했는데도 저도 안 다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 희한하다고 하다가. 10차원 에너지가 이 2차원, 3차원 에너지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로유만 그렇게 되니까. 불로 안경이 모든 그냥 어떤 물질이든 용이 됩니다. 스틱 하나 이름이 붙어버리면 우주 물질입니다. 이 세상 물질 아닙니다.

더 희한한 것은, 그전에 불치병, 불치병, 이것은 병원에서 아주 고치지도 못하는 것을 가지고 엄청 비싸게 받고 그냥 그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아도 한 10여년 동안 안 났던 병입니다. 그런데 그냥 지금 아주 발끝마다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코도 없어졌습니다.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 조기한 것은요. 요새 그 1년 만에 그냥 감기 작년에 한번 걸리고 the God-man 말씀드려서 병원에도 안 가고 약도 그냥 딱 가고 한 며칠 있으니까 나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떻게 했는지 그냥 한 열흘 가더라고요. 병원에 한번 갔습니다. 이비인후과 가래 때문에 갔었는데 갔다 와 가지고서 그냥 에이, 그냥 하고서 그냥 하는데 제가 the God-man 강의 생각이 나 가지고 부비동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샤워 끝나고서 저는 이제 그 이렇게 그 뭐 이렇게 따로 안 하고 그냥 그 불로 분무기 다 넣어 가지고 그냥 얼굴 그 이것을 또 뿌리고 이제 다 닫고서 여기 저 눈에도 뿌리고. 제가 백내장도 있는데 백내장도 진척이 안 되는지 괜찮습니다. 이 백내장 있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자꾸 먹지 않습니까? 그러면 슬슬 없어져 버립니다. 백내장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고요. 안과도 안 가고, 여기저기 코에다가 분무기로 이제 그냥 해 가지고 이 소독을 했습니다. 이렇게 부비동이 공간이 크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분무기로 밀어 넣으면 그냥 안이 좋아집니다. 제가 고이던 그 기침 가래가 며칠 전서부터 없어졌습니다. 왜 그렇지? 왜 그렇지? 이렇게 기관지 또 대사지 않습니까? 대천사는 하지 더 좋아지지 않습니까? 병을 고치는지 모르게 고쳐집니다. 병을 고치는지 모르게 고쳐져 서서히. 먹던 것도 안 아집니다. 맥도 고치는지 모르게 나중에 없어집니다. 그런 것이지, 막 요거 나아야지 하고 먹는 것이 아니라 먹다 보니까 이것이 없어집니다. 아주 소리 소문 없이. 오늘은 행사를 여기까지만 해야겠습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이웃을 나와 같이 대하라. 그리고 여러 가지 질문에 또 재밌는 이야기로 저희들에게 섭리의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천사님의 큰 위력에 대해서 우리가 체험 사례를 또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온 것만 해도 대단한 것인데 또 앉아서 제가 또 하는 강의까지 듣고 아주 그냥 항상 복이 복이 그냥 복비가 내려 가지고 그냥 우산도 없이 그냥 복을 통째로 다 받습니다. 이제 또 진짜.

345th The Principle of Circulation How Huh Kyung-young’s Infinite Energy Sustains Life and the Universe March 10, 2024

백궁 에너지와 불로유의 기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God-man님의 전함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신 것이며, God-man님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또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4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순환의 원리: 고구마와 우주의 비밀

2022년 9월 27일에 가져다 놓은 고구마가 2년이 지난 지금도 싹이 난 채 그대로 있습니다. 싹이 난 지 1년이 넘었지만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고구마를 키울 때는 순을 키워 잘라 밭에 심어야 하므로 물을 계속 줘야 하지만, 이 고구마는 물도 주지 않는데도 순이 난 지 2년이 다 되어가도록 그대로 있습니다. 시골 고구마는 순이 이만큼 자라지만, 이 고구마는 자라지 않고 그대로 멈춰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서 또 싹이 납니다. 이 우주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크게는 대순이라고 합니다. 크게 돈다는 뜻입니다. 원불교, 대순교, 정산도 등 모든 종교가 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고구마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암흑 에너지, 무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원인 없이 에너지가 계속 나오니 썩을 리가 없습니다. 원인 없이 이 자체가 계속 도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추화추동, 원형이정, 생장염장이라고 부르며, 모두 돈다는 의미입니다. 세포가 도는 원리입니다. 그중에 중앙 토가 있어 이렇게 순환하는 세계에서 고구마가 썩지 않고 우유가 썩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계속 도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핸드폰은 무한 원자,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내가 그 기운을 빼버리면 돌지 않아 기계가 수명이 다합니다. 헌 자동차도 내 스티커를 붙이면 새 차처럼 기능이 바뀝니다. 멈추려던 기계가 멈추지 않고 계속 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순환하면 이 우주는 계속 돌아갑니다.

이것을 어느 중간에 멈춰버리면 지구는 썩어버리고 여러분은 다 죽어버릴 것입니다. 생장염장, 원형이정, 추화추동은 모두 돌아가는 형상이며, 대순, 원불교, 정산도, 기독교 등 모든 종교가 순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재림도 다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도 순환합니다. 순환을 막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들과 아버지, 딸과 아버지 사이의 순환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원망하고, 자식은 부모를 미워하며 원망합니다. 부모가 좋은 자리를 다 가져가서 자신이 들어갈 자리가 없고, 부모를 닮아 머리가 나빠 서울대에 못 갔다고 부모 탓을 합니다. 그러나 효자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지구 원리를 어기는 사람들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월급을 받아서 아내에게 줘야 하고, 아내는 시장에 가서 돈을 써야 합니다. 돈이 순환되어야 합니다. 물질을 어디에 처박아두고 쓰지 않으면 가정도 붕괴됩니다. 인심도 쓰고 돈도 써야 합니다. 돈이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데, 멈춰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이러한 순환이라는 대의 원리에 입각해 있습니다. 대원이라는 것은 크게 순환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인생도 생로병사가 순환합니다. 생장염장, 생로병사, 원형이정, 추화추동은 모두 같은 원리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원자 법칙입니다. 순환하지 않는 것은 모두 썩어버리고 죽습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면 저녁에 자고, 또 일어나면 또 자는 것처럼 계속 순환하는 것입니다.

3.1 운동과 민족자결주의: 연대의 힘

  1. 1 운동 당시 7,509명의 우리 백성들이 죽었습니다. 유관순 열사가 19살에 사형을 받아 죽었고, 부상자와 수감된 자가 각각 7천 명에 달했습니다. 엄청난 숫자가 고통받고 죽었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주장한 민족자결주의를 우리에게도 적용하여 일본은 남의 나라를 침략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민족주의를 최초로 주장한 사람이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윌슨 교수에게 민족자결주의를 가르쳤고, 윌슨은 이를 미국에서 주장하다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흑인들이 민족자결주의를 좋아하고, 우리 민족도 민족자결주의를 원했습니다. 강대국이 우크라이나를 먹으려 하지 않고 독립하라고 하는 것이 민족자결주의입니다. 윌슨 교수가 이승만 박사의 말에 감명받아 민족자결주의를 장려하여 미국의 대통령이 된 것은 특이한 일입니다. 그 덕에 우리나라도 해방되고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3월은 무서운 달입니다. 3.1 운동 당시 7,509명이 일본 사람에게 맞아 죽었고, 중상자가 7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감옥에 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런 3.1 운동이 3월에 일어났습니다. 죽은 부상자가 4만 명, 수감자가 7천 명에 달했습니다. 당시 우리 민족은 아버지가 자식을 원망하고 자식이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행복한 때였습니다. 집집마다 열 명씩 나왔습니다. 그때는 인륜과 천륜이 살아 있었습니다. 지금은 나이 들어도 갈 곳이 없고, 기댈 손자도 자식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더 불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이 여러분이 이 지구를 탈출하는 시발점입니다.

전쟁의 비극과 평화의 염원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병사 4만 5천 명이 죽었습니다. 4만 5천 명의 장대 같은 아들이 전쟁터에서 죽어 시체가 되었습니다. 부상자는 어마어마합니다. 그 가족들의 고통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사람들도 러시아 사람들과 비슷하게 죽었습니다. 누가 이기고 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죽는 것입니다. 5만 명씩 죽었으니, 남의 가정 5만 개를 파괴한 것입니다. 러시아 병사도 우리 가족이고, 우크라이나 사람도 우리 가족입니다. 왜 죽어야 합니까? 전쟁을 해야 합니까? 공부하고 배운 사람들이 포탄을 던지고 어린아이와 여자를 죽이는 것이 말이 됩니까?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땅을 좀 더 뺏으면 그 주민들은 거지가 될 뿐입니다. 왜 쓸데없이 땅을 밀고 당기며 사람을 죽입니까? 민족자결주의를 그대로 인정해 줘야 합니다. 독립하겠다는 민족은 독립시켜 주고 조용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 아마겟돈 전쟁은 내가 와야 해결됩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 것이 펜이 앉아 있는 것 같지만, 눈 뜨고 못 보는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보고 있는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합니까?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싸우는 것이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까지 왔습니다. 나는 3차 대전을 앞두고 왔습니다. 나는 이 전쟁을 끝내고 아마겟돈 전쟁도 끝내고 천년 왕국을 만들 것입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민족정신의 차이

이스라엘의 6일 전쟁 때 이상한 현상이 있었습니다. 해외에 나가 있던 이스라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터로 뛰어들어 조국을 지키겠다고 비행기를 타고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에 있던 아랍인들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집에 기름 팔아 돈도 많지만 죽을까 봐 도망간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이스라엘은 아랍 전체를 6일 만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민족은 자기 나라가 위험하면 해외에서 대학교 다니던 하버드 대학생도 총 들고 싸웁니다. 그러나 아랍 부호들의 자식들은 이스라엘과 전쟁이 나자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정신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중동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저것들은 겁쟁이들이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돈 없는 게릴라들은 겁내지 않습니다. 실제 부잣집 자식들은 옥스포드, 하버드, 캠브리지 등 해외로 유학 가서 공부하고 있으며, 자기 나라 전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정신이 다릅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전쟁 나면 해외에서 돌아올까요? “나는 영주권이 미국에 있어, 나는 한국 전쟁하고 관계없어”라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 교육을 잘 시켰습니까? 이 민족을 지키는 데는 유관순 같은 정신이 필요합니다. 유관순 열사는 죽을 때 “내 몸이 하나인 것이 슬픔이다. 내가 하나 더 있었으면 이 나라를 위해 더 일할 텐데, 꽃다운 나이에 가버리니 이 나라를.”이라며 죽었습니다. 요새 그런 청년이나 여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에게 본받을 점이 너무 많습니다. 공부하고 배워야 합니다.

연대의 힘과 천사들의 역할

유관순 같은 사람이 79명 죽었습니다. 33인 민족대표 중 기독교인이 16명이었지만, 명단에는 뒤에 있었습니다. 제일 조직이 적은 천도교가 앞장섰고, 불교가 그 뒤를 이었으며, 기독교는 가장 많이 참여했음에도 뒤에 있었습니다. 이것을 양보라고 합니다. 연대의 힘입니다. 줄이 한 가닥 있으면 잘라지지만, 두 가닥, 세 가닥 있으면 잘라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연대하는 것이 힘입니다. 이화여대생들만 들고 일어났으면 한 방에 잡혔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산 대학도 일어나고 전국에서 연대하여 일어나니 일본이 놀란 것입니다. 7,509명이 죽었으니 얼마나 전국에서 연대를 많이 했겠습니까? 우리 민족이 전국에서 비명을 지르니 일본 순사들이 두들겨 패고 전쟁이 붙었습니다. 일본은 “이 한민족은 만만치 않은 민족이다”라고 생각하며 전 세계에 민족자결주의를 뉴스화했습니다. 3.1 운동을 보고 미국의 윌슨 같은 사람들이 “민족은 민족끼리 놔둬야지, 왜 다른 민족이 와서 지배하려 하느냐”는 이승만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저 연대가 3.1 운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월 달에 일어난 일입니다.

옛날 군사 대모 때도 대학생들이 연대하여 군인들과 붙었습니다. 4.19 때도 전국 대학생 연대가 들고일어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329명인가 죽었습니다. 186명이 그날 죽었고, 중상자가 626명에 달했습니다. 그로 인해 죽은 사람이 수백 명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4, 5천 명, 러시아 병사 5만 명이 죽은 것이 적게 죽은 것이 아닙니다. 10만 명을 모아놓으면 하나의 소도시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에서 죽은 군인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합치면 10만 명이 희생되었습니다. 이것이 배운 사람들이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이 왜 와야 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God-man이 혼자 와서 세계를 심판하려니 여러분의 연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천사들을 많이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 천사들의 연대가 지금 미국 전 세계로 연대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천사들의 연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기 능력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나사로처럼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부 예수와 능력이 동일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이 붙어 있으니 예수와 같은 사람을 만들어냅니다. 재림 예수는 옛날에 예수 하나님의 능력을 떼어주었습니다. 여러분이 엄청나게 연대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들의 연대, 대천사들의 연대, 대단합니다. 엄청난 파워가 나중에 있으면서 전 세계가 “천사가 몇 명 와?”라고 할 것입니다. 천만 명이 되면 끝나는 것입니다.

물레와 배틀: 조상들의 인내와 지혜

연대는 군대 연대가 아닙니다. 우리의 끈끈한 연대입니다. 성경에 보면 한 줄은 끊어지지만, 두 겹, 세 겹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옷을 만든 실도 한 겹이 아니라 비비 꼰 실입니다. 물레가 실을 꼬는 작용을 합니다. 여러 가닥을 하나로 뭉쳐서 꼬는 것이 물레입니다. 어릴 때 물레 돌리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시골에는 물레 돌리는 집이 많았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물레를 돌릴 때 명주 꼬지를 걸어놓고 돌리면 계속 실이 나옵니다. 하루 종일 돌려야 합니다. 어떤 집에서는 맨날 배틀 짜는 소리가 났습니다. 실 한 번 넣고 철커덕 하면 옷이 짜집니다. 1mm도 안 되는 것을 하루 종일 배틀을 짭니다. 그 인내심이 놀랍습니다. 배 오단 불이 사이즈로 어쩌고저쩌고 해도, 그것을 만드는 시간은 어마어마하게 걸립니다. 어릴 때 짜는 것을 항상 봤으니 그 인내심이 대단한 것입니다. 일일이 자로 재다가는 성질나서 못 합니다. 그런데도 할머니들은 배틀을 짜면서도 바쁜데 틈틈이 했습니다. 어른들 두루마기를 풀 먹여서 다림질하지 않고 입히면 그 집에 소문이 났습니다.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옷을 다 다려 풀 먹여서 다림질했습니다. 그러다 실수로 시아버지 옷을 태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정신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입니다. 동네 여자들이 시아버지 옷 다림질 좀 잡아달라고 하면 잡아주는데, 불덩이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다리미가 불안정하게 얹혀 있어 왔다 갔다 하는데 옷을 다렸습니다. 시골에서 자라면서 어머니, 아버지들이 고생하는 것을 다 해봤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참으로 좋은 시절이고 다시 올 수 없는 시절입니다. 용인 민속 박물관에 가면 그것은 민속이 아닙니다. 우리 시골이 옛날에는 살아있는 민속 박물관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했는데 3.1 운동을 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3월이 되면 우리 민족이 민족자결주의를 끝까지 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승만과 윌슨: 민족자결주의의 파급

민족자결주의는 이승만 대통령과 윌슨 대통령이 주장한 것인데, 이것이 전 세계로 파급되었습니다. 영국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는 자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사실은 한 편인데, 미국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영국의 식민지를 전 세계에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굉장한 일이었습니다. 미국이 독립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습니다. 윌슨 대통령이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면서 우리가 독립할 수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 조야를 얼마나 뒤흔들었는지 아십니까? 그 천재성 말입니다. 우리는 옛날 어른들 중에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 감옥에서 영어를 배워 미국 가서 영어를 더 배워 한국 대통령도 되고 미국 대통령과 마주 앉아 농담도 해가면서 민족자결주의를 자꾸 주장하니 윌슨 교수가 민족자결주의를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식민지를 허용하지 않고 전 세계를 스스로 국가를 만들게 놔두고, 영국은 다 잡아먹고 미국은 자결주의를 주장한 것입니다. 반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과 천년 왕국

그러나 나는 지금은 일본과 손을 잡고 우리가 연대해야 한다. 그래서 세계 전쟁을 막고 아시아 통일을 일본과 손을 잡고 정상적으로 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오른쪽에는 일본을 잡고 왼쪽에는 몽골을 잡고 아시아를 슬슬 통일해 간다는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이 그것을 주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초종교 하늘이 전 세계 돈을 여러 가지 내 이름으로 벌어올 것입니다. 자금으로 세계를 군림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자본이 내 속으로 예속되면 세계를 전쟁이 없는 세상으로 바꿀 것입니다. 우리 일이 많습니다. 나는 지금 현재는 하늘궁에 있지만, 하늘궁을 다 건설하고 나면 이 초종교 하늘궁이 전 세계 매스컴을 통해 홍보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오.

마추픽추의 미스터리: 풍토병과 이동

고대 도시 마추픽추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마추픽추는 페루에 있는 잉카 문명의 고대 도시로서 현지어로 ‘오래된 보물’이라는 뜻이며, 기원전 1400년경 지어졌다고 추정합니다. 마추픽추에는 3m 높이의 계단식 밭이 40단이나 있고, 도시 전체가 3,000여 개의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돌로 지어진 건물의 개수가 200개 정도 될 정도로 매우 큰 규모입니다. 여기서 불가사의한 점은 1만 명 정도 인구가 살 것으로 추정되는 도시에서 잉카인들이 서서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몇 십의 미라를 제외하고는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배수 시설과 적의 침입을 대비해 돌담을 세우기까지 한 잉카인들은 왜 갑자기 사라진 걸까요? 외계인이 개입한 것일까요?

잉카 문명이 사라진 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인간이 아닌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뼈를 보면 전부 인간입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풍토병이 퍼진 것입니다. 그래서 급히 이동한 것입니다. 무서운 전염병이 퍼져 순식간에 문이고 뭐고 놔두고 다 그곳에서 흩어진 것입니다. 잉카 문명은 흩어진 것입니다. 비행접시 타고 하늘로 간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온 자들은 비행접시 타고 올라갈 수 없습니다. 내려올 때는 타고 왔지만 말입니다. 이 땅에 있는 우리의 몸은 오염되어 있어 소독이 불가능합니다. 비행접시를 탈 수 없습니다. 그들은 전부 풍토병 때문에 흩어져 이동한 것입니다. 그래서 흔적이 없어진 것입니다. 다 외지로 도망갔으니까요.

버뮤다 삼각지대와 지구의 특성

마치 버뮤다 삼각주가 잉카 그 지역에서 가깝습니다. 거기도 갑자기 배들이 사라집니다. 우주선이 와서 끌고 올라갔다는 말도 있지만, 아닙니다. 물속에 가면 다 가라앉아 있습니다. 거기는 난기류가 합치는 곳입니다. 버뮤다 삼각주가 난기류가 합치고, 그 당시에는 내비게이션이 발달하지 않아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버뮤다 삼각지대는 자석판이 오류를 빚는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그 지역이 특수하게 그런 지역입니다. 배들이 그 당시 가지고 있던 내비게이션이 그 자리에서는 방향을 잃어버려 방향을 찾다가 다 죽는 것입니다. 방향계가 그곳에서 멈춰버리는 버뮤다 삼각지대입니다. 그런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배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증발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구는 화이트홀, 블랙홀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 있다.그 화이트홀, 블랙홀 지역에 가면 배들이 방향을 잃어버려 조난당해 죽는 것입니다. 쓸데없는 사람들이 그 배를 들고 가지 않습니다. 블랙홀로 들어갔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블랙홀로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블랙홀로 들어가면 물도 들어가야 합니다. 물도 싹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골라서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 세계에서 보이는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이 눈은 보이지 않는 이 부분을 도저히 볼 수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블랙홀이나 이것들이 작업하고 있는 것이 있지만, 통째로 가져가지는 않습니다. 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것은 전염병으로 없어진 것입니다. 저 문화는 저 사람들이 스스로 인간 누구나 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백궁 레벨과 천사들의 연대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로 언약을 받았으나, 의심하여 얻은 종의 자식은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선한 하늘궁 천사들에게 God-man님은 백궁 천국을 약속하셨습니다. 초신 예수님은 20년을 인도, 이집트 등을 행하셨고, 재림 예수님은 동방 극동 한반도에 성부, 성자, 성신의 도시 서울을 평안케 하시러 오셨습니다. God-man이 육신으로 오셔서 감히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후광의 특권을 주시고, 우주 암흑 에너지가 불로장생케 하시고, 모두 작은 예수가 되게 하셨습니다. 능력이 인간과 다르신 God-man에 대적하여 원수 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석가모니는 예수교가 등장 시 불교가 쇠퇴할 것이라고 하셨고, 지금 모든 종교는 조만간 종교로 대체됩니다. 우리는 매일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하늘궁은 매일 강탄 행사가 있습니다.

백궁 갈 때 우수 레벨이 우리 목표입니다. 지방에서 소외된 천사님들도 매일 강탄 행사에 참여하여 좋은 레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매일 강탄 행사에 올 수는 없습니다. 지방에서 순회하면서 버스가 올라와서 하는 것이니, 그때 참여하면 됩니다. 그때 그 지방 영성 센터장에게 쪽지를 전하고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런 레벨은 전국이 다 골고루 올라갑니다. 서울 사람이라고 매일 오는 것이 아닙니다. 토요일에 오는 사람도 있고, 서울도 영성 센터를 통해 물건이 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크게 비용 들어가지 않고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지방 센터장에게 성의만 표현하면 나에게 전달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은 지방에서 다른 일을 하는데도 올라갑니다. 하늘에 관여된 것이 올라가는 것이 제일 많지만 말입니다. 여기 오는 것도 매일 행사가 있는데, 거기도 매일 지방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 일하는 사람 몇 사람은 맨날 올라가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올라가지 않고, 일하는 만큼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시골에서 일하는 것도 올라갑니다. 시골에서 사람을 하나 섭외해서 천사 받도록 서울로 올려보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영성 센터장에게 내가 소개했다고 하면 전달됩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들은 신규를 데려오지 않으면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없습니다.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레벨을 올릴 기회가 없습니다. 그냥 하루 근무하는 것, 하늘궁에 봉사하는 것, 그 레벨은 조금 올라갑니다. 지방이나 서울이나 레벨은 비슷하게 올라갑니다. 가수는 노래 불러서 레벨이 올라가고, 매일 안 불러도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많이 하면 많이 올라갑니다. 건축헌금을 하고 하늘궁이 빨리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 후손들에게 더 좋습니다.

과거 시험과 God-man의 역할

과거 시험은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거기에 대해 말하라고 하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창작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과 청나라가 전쟁을 하는데 어느 나라를 선택하느냐, 청나라는 어떻게 대하고 일본은 어떻게 대하는 것이 옳은지 피력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 위에서 그 사람의 사상을 보는 것입니다. 조정에 데려와도 되겠다, 과거 시험에 붙게 하면 안 되겠다, 필체는 좋지만 파당을 만들 조짐이 보인다, 심사위원들이 정성 들여 심사하여 위험 인물이 될 수 있으니 빼고, 아주 중도적으로 잘 쓰면 합격입니다. 사대주의 근성이 보이면 프로 제낍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과거 시험입니다. 나는 이 문제 푸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여러분 앞에서 과거 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God-man이 인간들한테 와서 질문 시험 보는 것 같습니다. 섭섭하지만 여러분 천사들의 교육을 위해 필요하니 과거 시험을 봐줄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God-man님께 질문을 이렇게 말씀드릴 시간이 없어서 바쁘시니까 이게 God-man님한테는 전부 돌발 질문입니다. 나는 이 질문에 대해 보는 일이 없습니다. 해도 괜찮을까 염려스러울 때도 있지만, God-man님은 술술 다 말씀해 주셔서 항상 놀랍습니다. 어떤 과거 시험도 나는 붙습니다. 과거 시험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차원의 이해: 평면, 각, 공간을 넘어

예전에 차원에 대해 언급하셨는데, IQ 백 단위 인간들은 설명해 주셔도 이해 못 할 것 같지만, 4차원과 5차원까지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말하는 불로유나 내 이름은 무한대 차원입니다. 그것을 줄여서 차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한대 차원 이야기하면 복잡하니 그냥 차원이라고 합니다. 숫자는 10가지가 끝입니다. 10을 지나면 다시 1이 나옵니다. 11. 그러니까 10이 마지막 세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방 세계라고 합니다. 시방 세계도 여러 가지 방향이 있는데, 굳이 열 개만 하면 계속 11, 12 다시 또 나갑니다. 그러니까 무한대를 우리는 시방이라고 합니다. 차원 하면 내가 말하는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나 이게 전부 무한대 차원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차원으로 여러분이 알려면 불가능합니다. 개미한테 여러분 이름을 말해주고 개미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개미가 답을 못 합니다. 그와 같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아까 그 고구마를 봤지만, 이것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세계입니까? 2년 넘게 살아있는 고구마는 없습니다. 그리고 쑥쑥 자라지도 않고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몇 년 됐습니다. 나는 이것을 몇 년 동안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한테 갖다 놓은 지 오래됐습니다. 이와 같이 이해할 수 없는, 우유라는, 이것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과학은 3차원 안에 있습니다. 4차원 세계에 대해서도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고, 5차원 세계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1차원은 평면입니다. 종이 평면입니다. 2차원은 각입니다. 3차원은 공간입니다. 각과 평면을 선을 그으면 중간에 공간이 생깁니다. 그것이 차원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3차원을 비행기로 다니고 있습니다. 비행기로 다니는데, 이 3차원을 제대로 쓰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3차원 세계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여러분이 발바닥에 신발을 신고 다니며 날아다니는 사람이 수없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 핸드폰에서 쓰지만 누르면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다니는 신발을 신는 것입니다. 높이 조절도 핸드폰으로 됩니다. 속도도 조절됩니다. 지금도 그런 것이 있지만 좀 큽니다. 등에 짊어지고 날아다니는데 물 위에서만 날아다닙니다. 낙하산 구조가 없어 떨어지면 다칠 수 있으니 강에서 시속 60km로 날아갑니다. 시속 60km면 굉장히 빠릅니다. 100km 정도로 보입니다. 강 위로 막 날아다니면 멋대로 날아다니지만, 충돌하면 죽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충돌 방지 장치가 있어 서로 부딪힐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개발된 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앞으로 제멋대로 날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것이 작아질 것입니다. 작아지고 나중에는 신발로 들어가고, 또 그것이 옷으로 나옵니다. 그 옷만 입으면 입은지 안 입은지 모르지만 갑자기 날아갑니다. 아파트 10층 엘리베이터 탈 필요 없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베란다를 현관으로 만들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가스나 매연, 안전장치, 물체가 부딪히지 않게 매연을 쓸 것입니다. 그리고 비상시에는 낙하산이 터져 착륙이 되도록 안전장치가 완벽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이제 날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차로도 다니고 가까운 데는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호수가에서 누가 와 보니까, “이, 우리 저, 저, 원장님이 날아와, 어디서 오니까 병원서 오는 적이래.” 직선거리가 우리나라가 동서 5만리, 남북이 2만리라고 했지만, 직선거리는 얼마 안 되는 것입니다. 지구 전체가 그렇습니다. 아시아 전 대륙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꼬불꼬불한 것으로 따졌다고 했습니다.

인체와 무한 차원: 소화 기관의 기적

우리가 입에서부터 항문까지 몇 cm 됩니까? 75cm 정도밖에 안 됩니다. 실제 길이는 10m, 실제 길이는 장이 꼬불꼬불한 것까지 합치면 표면은 10m 정도 됩니다. 9.몇 미터, 9.7m 엄청 깁니다. 여기서부터 저까지 되는 그 길이가 꼬불꼬불하게 뱃속에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노인이 되면 그것이 안 나갑니다. 음식이 위에서 들어갔는데 변비가 되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꼬불꼬불한 것이 10m나 꼬부라져 안에서 쳐놨는데, 물을 한번 부어 보십시오. 물이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나가게 해주는 사람이 나입니다. 신비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늙으면 그 기능이 약해져서 호수가 달라붙고, 창자 길이가 달라붙어 버리고, 협착이 일어나면 그것이 내려갑니까? 그것이 여러분에게 기적입니다. 여러분이 밥 먹고 화장실 가는 그것이 기적입니다. 그것이 1차 기적입니다. 우리 몸속에 3차원이 들어 있습니다.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몸속이 3차원 공간입니다. 우리는 1차, 2차, 3차를 인체에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인체가 차원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뇌에 들어가면 시냅스가 우주 통신처럼 되어 있습니다. 인간을 연구해서 다 알려면 차원 기술 없이는 뇌 속을 완벽하게 해볼 수 없습니다. 보기는 물질인데 그 안에 통신이 말도 못 합니다. 다 잡아낼 수 있습니까? 어릴 때로 돌아가면 어릴 때가 떠오르고, 초등학교 교실이 보입니다. 시집 할머니가 시집올 때 생각하면 그때 예식장이 떠오릅니다. 모든 여기가 차원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은하계가 내 속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한대 차원까지 몸에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인식을 못 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차원은 여러분 몸을 생각하면 그 안에 다 있습니다.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데 금방 가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금방 옛날이 생각납니다. 10년 전에 엄마가 이야기한 것이 떠오릅니다. 이것이 무한 통신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돌아올 것 같고, 미국에 간 아들이 갑자기 이상합니다. 이상한 예감이 딱 들어보니 아들이 심장마비가 되어 돌아가고 병원에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엄마가 한국에서 그것을 눈치채는 것입니다. 무한 통신이고, 그것이 차원 통신 이야기입니다. 내가 감지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야구공이 빨리 날아도, 속도가 얼마 정도 되는지 추정이 됩니다. 그것을 못 잡습니다. 빨리 오는 것을 방망이로 때리면 방망이가 부러집니다. 다윗이 돌린 돌팔매는 시속 260km였습니다. 돌팔매를 돌려서 딱 던진 돌팔매가 시속 260km로 날아가니 뇌에 꽂혀 버립니다. 굉장합니다. 야구 선수가 던지는 공은 제일 최고가 90km입니다. 일본 선수는 90km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본에 한 사람 있습니다. 그는 야구 방망이에 맞았습니다. 야구공을 던진 속도, 던진 속도입니다. 돌팔매도 던진 것이 아닙니다. 천에 감아 빙빙 돌려 회전 속도에서 곱하기가 나가기 때문에 260km가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손으로 던진 것의 세 배 정도 나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공을 빨리 던지는 선수가 일본에 있습니다. 90km 나올 수 있습니다. 시속 90km. 대단히 공이 빨리 날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잡으면 팔 부러집니다. 그런데 그것을 방망이로 치니 그 방망이는 또 속도가 더 납니다. 고속이 나는 것과 같이 돌팔매가, 물 맷돌은 빙빙 돌린 회전의 숫자에 곱해져 날아가니, 물 맷돌이 팍 뜨면 그것은 맞으면 즉사하는 것입니다.

빛의 속도와 영원한 생명

인간이 만들어내는 속도는 그 정도입니다. 공기보다 소리보다 좀 빠르고 빛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빛을 능가하는 속도를 내기만 했다면 나이는 안 먹습니다. 빛을 능가하는 속도가 있는 기계 속에 들어가 있다, 이 공간에서 막 회전하고 있다, 그러면 절대 나이 안 먹을 것입니다. 나중에는 큰 운동장, 잠실 운동장 같은 데 있는데, 그 들어가서 있으면 빛의 속도보다 빨리 도는 데가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만들어 놨습니다. 스위스와 독일 국경선에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광입자 가속기입니다. 그 광입자 가속기 속에 들어가면 빛의 속도로 물질이 달립니다.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나이가 안 먹습니다. 거기 하루만 들어갔다 나오면 지구는 천년이 가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들어가서 시계는 분명히 하루인데, 나와 보니 천년이 가버립니다. 자기 수명을 오래 살고 싶으면 그 가속기에 들어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까 돈다고 했습니다. 생장염장 성주괴공(成住壞空) 막 이렇게 돈다고 했습니다. 돌면 그것이 빨리 돌 때는 빛의 속도보다 빨리 돌면 시간이 안 가니 물질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그런데 거기 안 가고 여기 있으면 그냥 100년 안에 팍 썩어버립니다. 우리 인체가 아무리 오래 버텨봐야 100년 안에 썩습니다. 그런데 그 입자 가속기에 들어가 있으면 영혼이 안 썩고 불로장생합니다. 계속 회전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성주괴공(成住壞空)이라고도 하고, 생장염장이라고도 하고, 생로병사라고도 하고, 추화추동이라고도 하고, 원형이정이라고도 합니다. 법률은 가리라고도 합니다. 이렇게 얼마든지 순환한다, 윤회한다, 순환한다, 이런 것들이 인간이 추구하는 것인데, 과학자들이 그 세계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입자 가속기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내 이름만 써서 갖다 붙이면, 내 얼굴만 갖다 붙이면 전부 입자 가속기가 됩니다. 이 물질들이 그냥 무한대로 가는 것입니다. 떼기 전까지 무한대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물질이 썩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입자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어디서 와서 그것을 돌리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전선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배터리 충전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냥 안 썩습니다. 신기합니다. 그 세계에서 여러분들한테 이것을 이야기하려면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질서만 지키면 됩니다. 도덕을 지키고, 윤리를 지키면 여러분은 생존하면서 단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졸업생을 구하러 왔습니다. 이제 졸업시험 보러 와서 내가 여러분을, 이제 이 지구라는 여기에서 이제 무한대로 살아가는 입자 가속기로 여러분 진입해 갈 것입니다. 그곳은 여러분이 가서 썩는 곳이 아니고, 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정지되어 있는 입자 가속기와 그런 공간과 같이 영원히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초시간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초월해 버립니다. 나이 먹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그곳에서 영원토록 존재합니다.

죽음의 공포를 넘어선 백궁

우리는 그냥 가도 시한부입니다. 통장에 돈이 하나도 없을 때는 뭘 해서 먹고 살까 고민하다가, 나중에 통장에 몇 천억이 생기면 “어머, 어떻게 해? 안 죽지? 이거 얼마 쓰지도 못하고 죽을 텐데?” 이것이 또 고민이 되는 것입니다. 기업체가 2천억, 3천억을 투자해 놨는데, “어머, 저거 투자를 해 놨는데 저걸 내가 언제쯤 회수하지? 내가 죽어버리면 저거 누가 갖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고민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입자 가속이라는 자체는 여러분이 그 세계에 들어가면 그런 걱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계는 성공한 자가 법이 없습니다. 그때는 영혼에 대한 갈구가 일어날 것입니다. 바닷가에 가나, 경치 좋은 데 가나, 미국에 가서 호텔에 가서 잠을 자는데도 기분이 쓸쓸한 것입니다. 떠날 날이 가까워 오고 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상은 입자 가속기가 아니기 때문에 한정되어 있는 공간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여러분은 사라져야 합니다. 사라진다는 것은 포기해야 합니다. 돈도 포기해야 하고, 자식도 포기해야 하고, 다 포기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이것을 포기해야 하니 미련이 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공이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스스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어디선가 떨어져 나온 것 같고, 내가 가야 할 곳이 따로 있고, 나를 기다리는 그런 고향이, 마음이, 원본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이 보낸 그 조상들이 거기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면 무지무지하게 반가워합니다. 자기가 백궁 보낸 사람이 많을수록 올라가면 대우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모도 와 있고, 고모도 와 있고, 어머니도 와 있고, 아버지도 와 있습니다. “네가 명패를 해줘서 내가 이 궁을 갑자기 오게 됐다”고 다 압니다. 죽는 날이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돌아갈 때가 되면 그렇습니다. 가면 어머니도 계실 것이고, 아버지도 볼 수 있고, 얼마나 기다려집니까? 죽음의 공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노인네 대우받고 요양원에서 고생할 바에 빨리 가서 어머니도 보고 날아다니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살이 좀 붙어 있고 힘이 좀 있으니 그런 생각 안 하지만, 힘 다 빠지고 요양원에서 돌아갈 때 되면 “아이고, 나 백궁 가면 우리 할머니, 어머니 20명을 보냈으니까 난 가면 진짜 반가운 사람이 많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별의 자전과 공전: 우주 순환의 법칙

백궁 외에는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이 회전한다고 the God-man 강연에서 들었습니다. 모든 별은 자전과 공전을 하는지요, 아니면 자전만 하고 있는 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부 다 자전과 공전을 합니다. 자전만 하면 제자리에서 돌아야 하는데, 그러면 그 별이 죽어버립니다. 별은 자전을 하면서 공전을 해야 합니다. 이동을 해야 합니다. 공전 안 하는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멈춰 있지 않습니다. 별들이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같이 이동하니까 그렇지, 조금씩 자리를 이동합니다. 그 이동도 그들의 원칙에 의해 이동합니다. 아무 원칙 없이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별이 있다.별이 수명이 다해 별똥별이 되어버리거나 분해되었을 때는 그 별의 잔해가 돌아다닙니다. 그들은 자전, 공전 안 합니다. 그들은 우주 쓰레기로 이미 공전 궤도에서 자전 궤도에서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우주에 다니다가 비행기와 충돌하고, 우주선을 파괴하기도 하고, 우주에 있는 우주 정거장을 파괴하기도 하고, 위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또 수리하러 인공위성을 보내야 합니다.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순이라는 것이 돌 순자입니다. 대순 할 때 이 순자가 돈다는 것입니다. 대순진리나 이런 것도 돌 순자입니다. 도는 종교입니다. 이 수교 윤자도 도는 것입니다. 인과도 마찬가지, 윤회도 마찬가지, 이 자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돈다는 것입니다. 빙글빙글 바퀴가 돈다는 뜻입니다. 우리 자동차도 도는 윤회에서 가는 것입니다. 바퀴가 돈다. 윤회, 대순 마찬가지고 전부 그 원리는 똑같습니다.

해마의 임신과 자유 유전자: 인체의 변이 가능성

모든 동물 중 유일하게 수컷이 임신을 하는 해마 양식을 보게 되었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암컷이 멸종되어 수컷이 돌연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자기 스스로 유전의 변이를 결정하게 하는 것도 넣어놨습니다. 자기가 남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됐으면 여자가 남자로 바뀔 수도 있습니다. 또 여자가 남자가 되고 싶다, 남자가 여자가 되고 싶다, 그러면 인체가 서서히 유방이 나타나면서 몸이 바뀝니다. 그러면서 안에서 생식기가 만들어집니다. 의학적으로 참 이상합니다. 요새 미국에 가면 화장실에 남자 여자 안 쓰여 있는 화장실이 많습니다. 그냥 아무나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자도 진짜 남자가 아니고 여자도 진짜 여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서로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녀 구별을 못 하게 한다고 미국 교육이 지금 서서히 그런 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그것을 깊이 생각하면 바닷가에 있는 갈매기와 육지에 있는 갈매기가 부리가 서로 달라집니다. 물속에 있는 고기를 자꾸 잡다 보면 조금씩 내에서 “아, 여기 좀 길었으면 좋겠다, 길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먹으면 길어집니다. “아, 씨, 암컷 구하기도 참 진짜 힘드네. 이거 수컷만 많은데 암컷이 막 멸종을 해 버렸네.” 그러면 요것들이 다시 돌연변이를 합니다. 그 돌연변이할 수 있는 자유도 인간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자기를 미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에 그것이 없으면 여러분 얼굴이 똑같을 것입니다. 자기의 지향점으로 얼굴이 바뀐 것이 지금 얼굴입니다. 자기가 지향한 얼굴, 자기가 너무 지적인 것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고상한 것을 좋아하면 세월이 흘러서 윤회할 때마다 얼굴이 어떻게 됩니까? 예술인 티가 나옵니다. 흉악한 것만 생각하고 이러면 그 사람 얼굴이 흉악하게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내가 바라는 대로 인체는 유전자가 변형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유 유전자를 우리가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유전자는 근본적으로 자유 유전자입니다. 거기에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습니다. 해마가 “아, 뭐 암컷을 구하기 싫었고, 암컷하고 이거 해서 새끼 배는 게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면 수컷이 암컷의 기능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고 간절하면 그렇게 변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돌연변이라고 합니다. 돌연변이. 정상적으로 훌륭한 판사, 검사만 있는 집안에 이상한 깡패가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중에 누군가 한 사람이 심하게 누구한테 폭행을 했다든지, 양반집에서 잘 나가는 집안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집 안에 돌연변이가 하나 나타나, 그 폭행에 대해서 앙심을 품는 놈이 하나 나오는 것입니다. 가서 그것을 복수를 다 하고 다닙니다. 이것이 세포가 자기의 원래 모습을 찾기 위한 자유 의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 의지에 의한 변이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남자도 여자가 될 수 있고, 여자도 남자가 될 수 있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고, 남자가 또 여자로 태어납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도 남자로 갈 수 있고 여자로 갈 수 있습니다. 정권은 내가 가지고 있지만, 원칙적으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면 나는 백궁에 여자로 가고 싶어요. 그럼 여자로 갑니다. 남자로 가고 싶으면 남자로 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여러분 장에서 천국을 가는데도 돌연변이 남자로 가는 천사가 있고 여자를 가는 천사가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의 세포가 잠재적으로 성을 정해 놓은 것입니다. 자기는 모르는데, 이미 내 세포들이 내가 다음 생에는 천국에 갔을 때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먹은 대로 이 미모가 바뀐 것입니다. 개도에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열 명 갖다 놨을 때 그 열 명 얼굴이 똑같았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런데 물가에 자주 가는 사람과 산에 자주 가는 사람이 얼굴이 바뀌기 시작하고 다 바뀝니다. 점점. 그래서 여러분 얼굴이 천태만상이 된 것입니다. 이 천태만상이 이제는 백궁 가면 다르게 바뀝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기가 막힌 얼굴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보면 자기도 모르게 오줌을 쌉니다. 보고 있는데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것이 백궁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는데 소변을 쌉니다. 놀라서. 얼마나 황홀하면 그러겠습니까? 어떤 남자를 여자가 보고 있는데 오줌을 싸고 앉아 있습니다. 너무 아름다우니 이 정도로 이쁜 곳이 백궁입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천국, 천국 하니까 뭐 천국이 그냥 이런 여러분 흉악한 얼굴, 그런 사람은 옆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낙원입니다. 그것이 또 천태만상으로 다릅니다. 또 사람마다 얼굴이 다른 것입니다. 지구 별에서 온 사람은 지구 별에서 온 사람과 또 다른 별에서 인간이 사는 별에서 온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다 얼굴이 다릅니다. 기가 막힙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 좀 다르죠? 브라질에서 온 사람 다르죠? 이것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서로 아름다움이 다양한 아름다움이 있다.내가 여기 오면 숨 막힙니다. 숨 막힙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천사들은 이상하게 다 이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God-man 때려주고 여러분 세상에서 천사하고 그냥 있으면 좋겠는데, 있어 봐야 얼마 있다 죽을 사람이라서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그런 사람하고 평생 있고 싶어도 있어 봐야 얼마 있으면 수족을 못 움직이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 지상에서는 영원한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라져 버리고 잠시 들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는 것이 여러분 모습입니다. 조금 있으면 겨울이 되면 여러분 죽으러 들어가서 달라져 버립니다.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지상의 것을 너무 욕심내지 마십시오.

체온 조절과 자율신경: 건강의 비밀

체온이 낮은 편입니다. 어려서부터 손발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탔는데, 지금도 체온을 재면 35.6도 낮습니다. 어제는 34도, 오늘은 자고 일어나니 34.2도 체온이 나옵니다. 체온이 낮으면 염증 지수도 올라가고 암 발생 확률도 높아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체온 올리는 방법을 여쭙고 싶습니다. 우리 인체는 땀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땀구멍은 체온 조절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체온이 높아지면 땀구멍을 통해 땀을 내보내 열을 내립니다. 바깥 공기가 너무 차면 체온이 내려가려 할 때 땀구멍을 막아버립니다. 그래서 소름이 끼칩니다. 너무 추운데 가면 소름이 끼쳐서 땀구멍을 아주 굵게 막아버려 오돌토돌할 정도로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전혀 소통을 못 하게 해버립니다. 그럴 때는 이미 체온이 내려간 상태입니다. 우리의 자율신경은 우리의 체온을 자동 조절합니다. 여러분 몸에 온도계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자율신경이 자동으로 우리의 온도를 36.5도에 조절해 줍니다. 그것은 365일과 같습니다. 원의 중심 각도가 360도 아닙니까? 그러니까 360일, 1년 365일이, 그러니까 365와 360 사이에 온도가 존재합니다. 저 사람은 36.5도가 안 됩니다. 36도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1년이, 이 도는 회전, 회전 360도 회전 각입니다. 회전각이 360도인 정확하게 1년이 365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날짜가 점점 바뀝니다. 나중에 1년이 360일로 바뀝니다. 점점 바뀌어 나갑니다. 이 360이 온도에만 있습니까? 다른 데도 많습니다. 1년도 365일, 원의 중심도 360도, 이것이 전부 360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 360, 36.5도가 조금 오차를 뒀을 뿐이지 360에 맞춰져 있는 것입니다. 36도에. 그래서 조금 낮은 편인데, 저것은 어떤 인체 구조상 자율신경에 무슨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은 내 이름 부르고, 먹으라는 것 먹고, 제일 체온 올리기 쉬운 것이 있다.이렇게 섰죠? 허벅지에서 체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너무 심하게 앉으면 관절이 나빠지니 약간 해야 합니다. 뒷짐을 지고 이것을 하루에 몇 천 번, 몇 만 번 하면 체온이 금방 올라갑니다. 어디 나가서 운동하러 추운데 갈 때는 이것을 많이 하고 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땀이 좀 납니다. 이것을 하도 나는 회사에서, 그러면 무릎도 좋아집니다. 무릎이 그냥 갑자기 막 꿇어앉고 이러면 무릎이 망가지는데, 무릎도 이것을 여러분하고 이제 걸으면 좋습니다. 체온 조절은 허벅지 근육을 자극해야 합니다. 허벅지 근육. 상체는 근육이 별로 없어 아무리 흔들어봐야 체온 올라갈 것이 별로 없는데, 이 허벅지가 굉장히 체온 올리는 데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냥 금방 체온이 올라갑니다. 체온이 36.5도가 되면 아무리 운동해도 땀이 나서 체온을 낮춰버립니다. 그러면 운동 그만하라는 소리입니다. 모든 운동은 땀이 나려고 할 때 스톱해야 합니다. 그다음 내일 해야 합니다. 땀이 나려고 하는 것은 운동 그만하라고 자율신경이 명령하는 것입니다. 목욕 가서 막 더운데 땀을 실컷 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사람은 땀을 계속 빼주지 않고 앉아서 목욕을 하더라고, 뜨거운 데서 난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자율신경계 이상이 일어납니다. 우리 몸은 우리를 컨트롤해 주는 자율 교사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알려주는 교사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야, 너 그만 운동해라” 그러면 땀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눈치채야 하는데, 땀이 나는데도 땀을 빼겠다고 앉아서 땀을 빼면 좋다고 그러다가 나중에 심장이 멎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땀을 빼면 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거기에 회분이 다 빠져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탈진해 버립니다. 땀을 너무 흘리면, 나는 시골에서 밭에서 일을 해봐서 밭이 끝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서 일을 하는데 뙤약볕 아래, 그래서 밭에서 기절한 적이 많습니다. 한참 일하다가 내가 들어서 있습니다. 나중에 눈 떠보면 해가 졌습니다.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그것이 일사병입니다. 햇볕이 내려쬐니 뜨거워서 땀이 물같이 흐르는데도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리니까. 그러다 그냥 일사병에 기절해 버립니다. 조용히 잠들어 버립니다. 그러고 일어나면 저녁입니다. 개 짖는 소리가 들립니다. 너무 지나치면 기절을 시켜버립니다. 사람의 에너지를 못 쓰게, 팔도 못 쓰고 다리도 못 쓰게 해버려야 합니다. 쓰면 열은 계속 올라가니까, 그 힘을 확 빼버리고 기절시켜 버립니다. 여자들이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심장이 너무 뛰어, 막 이럴 때 여자가 기절해 버립니다. 혼절. 그 혼절을 시키는 것이 자율신경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여자 몸이 보전됩니다. 아들이 죽은 것을 보면 그 자리에서 큰 뇌 충격을 받으니 기절을 시켜버려 더 이상 깊이 생각을 못 하게 해버려 멍청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나중에 깨 보니 아들이 죽었는데 헤롱헤롱 하면서 장례를 다 치러버립니다. 나중에 의식이 점점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율신경이 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로드맵입니다. 그 사람을 기절시켜서, 여자들이 기절 잘합니다. 남자가 때리려고 주먹을 쥐면 퍽 기절해 버립니다. 그것이 자율신경계가 그 여자를 방어하는 것입니다. 기절 안 하면 터집니다. 먹어서 금방 자는 것이 오래 사는 비법입니다.

첨성대와 지명의 비밀: 예정된 역사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있는 첨성대는 역사 학자들의 추측으로는 천문대로 추측되는데, 신라시대 당시에는 어떤 목적 또는 용도의 건물이었는지, 그다음에 한반도의 지명과 중국 대륙의 지명이 같거나 유사한 경우가 많은데 이유가 무엇인지요? 서로 짓다 보면 중복됩니다. 저기도 산이 용같이 생기면 용화대, 그리고 여기도 용같이 생기면 용화대, 이렇게 지을 수 있습니다. 그 지역이 우리 김포, 김포 공항이 만들어지기 수백 년 전에 이름이 김포였습니다. 김포라는 소리입니다. 나중에 김포가 만들어지고 비행장이 그로 들어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지은 이름이 왜 지금에 와서 그게 김포가, 그 새가 자꾸 왔다 갔다 하냐, 하고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또 조선시대 때 지은 저, 우리 그 김포의 공항이 오기 옛날에 지은 이름이 발산동입니다. 외발산동, 내발산동 있습니다. 다 잘라 날아갔습니다. 공항 만드느라고 다 잘라버렸습니다. 산을, 산이 날아간다고, 이렇게 이 동네 이름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것이 발산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명이 먼저 있었습니다. 발산동. 김포라는 지명도 조선시대 때 있었던 이름이고, 김포에 포가 몇 개 있습니다. 마포, 영등포 같은 지명들이 있는데, 그 영등포나 마포는 강의 포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무슨 들판에 포가 있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또 포입니다. 배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여의도 공항에, 여의도가 그 당시 비행장이, 여의도 백사장이 우리나라 유일한 비행장이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올 때 그 여의도 비행장으로 왔습니다. 갈 때도 비행기에서 여의도 비행장에서 타고 갔습니다. 그 여의도 비행장이 하나뿐이었는데, 갑자기 김포공항을 만든 것입니다. 어디다 만드냐, 김포 거기다 만듭니다. 그 이름이 맞습니다. 김포라는. 그러더니 갑자기 외발산동, 내발산동, 산을 비행기 시야에 걸린 데서 잘라버립니다. 산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상합니다. 그것이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명들이.

영종도와 용유도: 용이 노니는 곳

영종도는 세계 일등 공항입니다. 영종도는 섬이 있다.그리고 또 이쪽에 무슨 섬이 있었죠? 두 개의 섬을 합친 것입니다. 저쪽에 영종도는 지금 그대로 있습니다. 또 이쪽에 다리 건널 때 있는 섬이 용도가 하나 있습니다. 용도와 영종도가 합쳐진 섬입니다. 용도와 영종도는 바다였고, 바다. 저기 있는 섬과 여기 있는 섬이 한 20리 떨어졌는데, 그 사이가 바다가 별로 안 깊습니다. 거기를 자갈을 부어 가지고 만든 섬이 영종도 공항이 된 것입니다. 바다 위에가 활주로가 된 것입니다. 두 개 섬, 이쪽에 영종도 다리 건너는데, 저 가면 용도가 저쪽에 남아 있는, 그것이 용도입니다. 저 끝 끄트머리, 저 바다 쪽에 가는 그것이 용유도, 용이 논다 해서 용유도입니다. 요쪽에 있는 것이 다리 건너자마자 있는 것이 인천 아파트 쪽에 있는 것이 영종도입니다. 그러면 영종도와 용유도 가는 길, 정도도 이렇게 생겨서 바다입니다. 여기 뚝을 20리, 여기 뚝을 20리 막았습니다. 물 못 돌리게, 여기다 갖다 퍼서 이것이 섬이 된 것입니다. 그 정도 두 개 안을 막은 것이 인천 공항입니다. 이상한 것은 영원할 영자입니다. 길 영자, 종자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영원한 세계를 맛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이 오는 마지막 코스라는 소리입니다. 영혼의 맛, 그러니까 형이지, 이 영혼의 맛. 이것이 맛 종자입니다. 집안의 종손이. 공항 중에는 최고 큰 행입니다. 공항 중에는 최고 큰 행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영혼으로 가는 맛이다. 영종도 그런 뜻이 있겠죠? 도도 이상하게 저것이 섬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용이 논다는 것이 용유도 있습니다. 이 용도가 실제는 이 용도고 영종도가 두 개가 합쳐져서 인천공항이 된 것입니다. 논다 논다, 이 논다는 것이 용이 논다. 비행기가 용 아닙니까? 비행기가 용이니 용이 노는 것입니다. 지금 가만 보면, 내가 인천 공항을 같이 보면 용들이 막 왔다 갔다 합니다. 날개가 있으니 비행기 같지만, 그것이 용입니다. 용들이 계속 몰고 있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이것을 해서 오는데 용이 놀러 다니는 곳입니다. 쓰다 보니까 잘 쓰는 글자가 왜 무냐, 이것. 용이 논다, 이것입니다. 용이 노는 곳이 용유도다, 이 말입니다. 용유도. 이런 것이 영종도 가는 길에 딱 바라보면 비행기가 막 내리고 뜨는 것이 전부 용들이 날아다닙니다. 지명이 딱 들어맞습니다. 용도.

지혜로운 자의 관찰과 하늘궁의 위치

멀리 바라보는 자는, 지혜로운 자는 항상 멀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만 보면 되냐? 밝고, 밝고, 관찰을 세밀해야 하는 것입니다. 멀리 보는 자의 특징은, 멀리 보는 자는 밝고 관찰을 제대로 합니다. 모든 것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본다는 소리입니다. 명찰 달고 다니는 명찰이 아닙니다. 명찰, 아주 밝은 관찰, 제대로 된 관찰을 하고 멀리 본다 이 말입니다. 제대로 된 관찰을 하는 자는 멀리 보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영종도는 이름을 옛날에 지어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가 또 용유도, 그때 그러면 용도는 용이 노는 곳으로 되어버리고, 영종도는 전 세계에서 신을 만나러 하기 위해서 재림 예수를 만나러 오는 자가 산더미처럼 몰려오는 곳이 된다 이 말입니다. 용도와 영종도 이름은 나와 연관 있습니다. 재밌는 것은, 이것이 분명히 용들이 노는 곳인데, 이 용들이 노는, 이 노는 이곳에 용유도, 영종도가 이렇게 두 개가 옛날에 지은 이름입니다. 옛날에. 그런데 지금은 용이 놉니다. 계속 비행기가 1분에 한 대씩, 1, 2분 사이에 옵니다. 그러면 거기서 막 자세히 보면 막 완전히 비행기가 뱀같이 용처럼 생겼습니다. 구름 속에서 막 용의 울음소리 내면서 내려옵니다. 뜰 때는 완전히 막 용의 울음소리 막 하면서 막 뜨는데 보면 이것이 완전히 용입니다. 우리 같은 소리 내면 날아가는 것입니다. 또 날아옵니다. 우리 소리를 내면서. 기가 막힙니다. 용이 노는 것 맞습니다. 영원을 지향하는 자들이 와야 하는 곳입니다. 마지막. 하늘궁에서 여산에 올라가서 영종도가 보입니다. 여기서 공항이 보입니다. 그러면 여기 어디야? 거기서 이 사람들이 여기, 여기 가까이 올 수 있게,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두 군데에서 하늘까지가 논스톱입니다. 신호가 없습니다. 영종도에서 비행기 내려서 쫙 오면은 여기 송추까지 신호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영종도 고속도로를 중간에서 들어오고 나가고 없습니다. 서울까지 그냥 바로입니다. 외곽순환 도로라고 딱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신호 없이 하늘까지 오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어디다가 하늘궁을 지어봐, 신호 없이 갈 수 있는 데가 있습니까? 하늘궁은 위치가 영종도가 여기서 보이지 않습니까? 산에서 보입니다. 보이는데 세상에 거기서까지 오는 천용 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나 갈 때 유리합니다. 차가 자꾸 뭐, 신호 서고 이러면 뒤에서 기관총 쏘고 이러는데 그냥 가는 것입니다. 막 그냥 논스톱입니다. 재밌습니다. 상당히 쾌적합니다. 내가 혼자 드라이브를 잘합니다. 놀 서비스 가지고 내 드라이브를 잘하는데 이것은 완전 무슨 저 이태리 바닷가입니다. 완전 가면 그냥 바로 영종도지, 송도지도, 성모 해서 한 바퀴 바닷가만 돌다가 옵니다. 근데 나 혼자 음악 틀어 놓고 바닷가를 돌다 오면 유럽에 갔다 온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때마다 비행기 뜨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아, 저게 용유도, 그나? 용유도 하늘에는 왜 저리 용이 날아다니니? 한번 가서 이제 내 말을 듣고 보는 것하고 그냥 가서 영종도 가서 비행기 보고 틀립니다. 지금도 용유도를 보면 영종도 쪽에서 용유도 쪽으로 가잖아요? 영종도에 들어갔잖아요? 그럼 영종도 들어가서부터 용유도가 보입니다. 영종도 저 끝은 머리가 보이는데 용 대가리가 오른쪽입니다. 북한 쪽이고 용 꼬리가 남쪽에 이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용이 실제 용이 바다에 뜨고 있는 것, 물속에 있는 것하고 똑같이 보입니다. 용의 형상의 대가리가 있고요, 꼬리가 쫙 늘어져 있습니다. 지금도 가보면 이렇게, 이것이 영종도 아닙니까? 이것이 공항 아닙니까? 요것이 이리야, 뚝이. 이 뚝이 이렇게 이리에, 그러면 여기가 비행기 내리고 하는 데잖아요? 여기가, 여기는 영종도 뭐냐면 영동교, 여기도 업무 도시, 업무단지, 여기에 업무단지, 여기 호텔들 막 이런 것이 있다.요 공항 바로 옆입니다. 호수가 하나 있습니다. 용이 이렇게, 용이 입을 탁, 이렇게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산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니까. 그러면 여기에 고속도로로 쫙 가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내가 왕궁을 지려고 한 데입니다. 그것 아시죠, 여러분? 용 대가리다, 내가 왕궁을 짓는다고 옛날에 그랬잖아요, 황궁. 여기가 황궁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고속도로가 황궁 속으로 들어갑니다. 들어서 이 엘리베이터 다 올라갑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이, 이 용꼬리 있는 데가 정확하게 용의 모습입니다. 용 대가리에가 황궁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용, 요것이 용유도, 요쪽에 있는 다리를 이렇게 영종도, 영종대교 건너지, 딱 건너면 여기 나타나는 섬이 있죠? 여기 골장 있 막 그래요. 이쪽에는 아파트 단지가 있고 막 그래, 이, 이 섬이 영종도입니다. 그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를 이렇게 막아 가지고 이렇게 막아 가지고 여기다 흙을 부어 가지고, 이 뚝이 이리야. 이 뚝에 뭐가 있냐면 해당화가 있습니다. 해당화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피어 있습니다. 해당화가 수만 그루입니다. 해당화 향이 막 유리를 열면 해당화 향이 막 진동을 합니다. 그렇게 아름다운 향이, 이 양쪽이 해당, 여기는 해당하고 이쪽은 도로가, 이쪽에 아파트 단지가 있어 가지고 이쪽은 해안도로가 아닙니다. 가운데로니까 해당화가 없습니다. 여기만 해당화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전부 해당하는데, 요리 가서 요리 가거든. 영종도 올라갈 때 이리 바로 가면 공항이고, 이리 가면 용유를 가는데요. 용유 써놨습니다. 용유. 그러면 그 용유도, 여기서 용유 간판을 보고 가면은 이것이 보입니다. 용 대가리가. 이것이 다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가까이 가는 순간에 여점에 비행기 소리가 들립니다. 용 소리가 막, 그리고 이놈이, 이놈이 막 날아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막 비행기가 서막, 용이 우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 창문을 내가 열어놓습니다. 일부러. 그 소리를 들으려고. 그 소리를 들으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아시겠죠? 여기서부터 여기 갈 때는 창문을 열고 용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 용 소리가 무슨 소리야? 비행기 뜨는 소리입니다. 이러면 소리가 비명을 지르는 것 같습니다. 나는 용도를 바라보면서 비행기 용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실감납니다. 비행기에 몇십만 개 부속이 찢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비행기가 뜹니다. 그런데 그것이 여기가 할비 가는 데입니다. 소음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비행기 밑에 다 보입니다. 쳐다보면. 나는 거기다 차를 여기다 세워 놓고 여기서 한 시간, 두 시간씩 서 있기도 합니다. 비행기가 1, 2분 만에 한 대씩 뜨니까, 그것을, 그것 소리를 듣느라고. 그러면서 용유 보고 여기서 놀았습니다. 내 혼자서 많이 그랬습니다. 내가 거기서 비행기 소리 듣는데요, 그러면 그 여러분은 그 기분은 잘 모를 것입니다. 비행기가 그 사칠, 그 큰 동체가 500명을 싣고 올라가는데 기름은 또 얼마나 많이 실었습니까? 그리고 화물은 또 얼마나 많이 실었습니까? 그것이 공중으로 막 뜨니까, 고기 어디서부터냐면 저 끝나는 데가 바다입니다. 그 옆에 바다 아닙니까? 이것이 바다, 바다죠. 바다니까 비행기 여기서부터는 떠야 합니다. 여기서부터 있는 힘을 달려와서 여기서부터 확 올라가는데, 그 소리가 얼마나 힘든, 멋있는 소리인지 모릅니다. 막 비행기가 울어, 울어, 경험을 내고 막. 그런데 안에서 새소리가 수십만 개의 새소리가 납니다. 자갈자갈 갈 막, 막 여러 소리가 막 복합적으로 나는데, 그것이 최고 음악입니다. 한번 들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엉뚱한 질문에 엉뚱한 이야기를, 라고 다, 여러분들이 다음에 가면 저 용유, 용유 선한 대로 가면 됩니다. 저 영종도 딱 건너가서 한 2km 가다 보면 용유 들어가는 라켓 아가 딱 보입니다. 그로 하면 공항 가는 길입니다. 그것이 공항 안내로 들어가는 대합실로 가는 길인데, 공항으로 들어가지 말고 그냥 용유로 와버리면 됩니다. 을왕 용유 해 놨습니다. 표시가. 을왕, 을왕, 용유 딱 요래 놨습니다. 을왕리, 용유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명은 딱 을왕 용유 방향 표시가 딱 되어 있습니다. 그것으로 가면은 그냥 저 용을 보게 됩니다. 용이 저렇게 들어 누워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형 교육도 받고, 역사 교육도 받고, 재밌습니다.

첨성대와 중국 지명: 조상들의 지혜

신라의 천문대가, 신라시대 어떤 목적, 천문대는 글자 그대로 천문대입니다. 하늘 별을 관찰하는 데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경주 남산이 그보다 열 배, 100배가 높습니다. 뭐 2층짜리 꼭대기에서 저 별을 관찰해 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말이 천문대지, 그 높이가 얼마 안 됩니다. 그 당시 그래도 그 높은 산꼭대기 있는데, 뭐 거기서 천문을 관찰한다, 그 좀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천문대를 만들었다, 거기서 천문을 연구했다고 인정해 줘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천문을 연구했다는 것은, 그래도 우리 조상들이 지혜로웠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명과 우리 지명이 비슷한 것이 많이 있다.백제도 거기 가면 있고, 신라도 있고, 다 있습니다. 같은 한문을 쓰니까 지명이 중복될 수 있습니다. 태산도 거기도 있지만, 중국에 태산이 있다.우리도 뭐 태산이 있다.태백산을 우리가 태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명이 비슷비슷합니다.

명패와 축복: 가족 관계 회복 사례

어렵게 아들이 태어난 날 저희 부부는 이 세상 다 가진 행복에 젖었습니다. 초등학교까지는 평범하게 크더니 중학교 2학년이 되자 아들은 게임에 빠져 학교도 수업도 빼먹으며 PC 방에 있는 것을 담임이 찾아오고 부모도 학교에 불려가고 속을 썩였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가서도 달라지지 않고 급기야 등교도 거부하고 밖에 나가 밤새 돌아다니고 또 어떤 날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누워만 지냈습니다. 타이르기라도 하면 부모에게 대들었습니다. 책가방 매고 학교 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며 평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아들도 평범하게 컸으면 하면서도 이것이 다 전생의 내 죄 같아 아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린 것이 강이 될 것입니다. 거금을 들여 심리 상담을 해봐도 항상 달라지지 않고, 아들 친구들은 아들을 이용하는 친구들만 모이고, 그동안 저희 부부가 가슴 졸이며 밤새 울며 지낸 날이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the God-man 강연을 듣고 내가 아들을 위해 해 줄 수 있는 것이 명패와 축복이라 생각하고, 우리 가족 모두 명패와 축복을 했습니다. 그러자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들을 이용하던 친구들은 사정이 생기며 자연히 안 만나게 되고, 도움되는 친구들이 생기며 무기력하던 아들은 작은 알바도 하며 바뀌어 갔습니다. God-man님께서 가족 궁합을 좋게 해주셔서 반항하던 아들은 부모님과 잘 소통하며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the God-man 강연을 새겨듣고 효도하는 아들로 변했습니다. the God-man 은총 감사합니다. 명패와 축복받게 해주신 우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그 아들 간에 원한 관계가 있었죠? 그 원한 관계가 축복에서 없애버렸죠? 그 제업이 없어지니 그럴 이유가 없어집니다. 그럴 이유가 없어지니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안 해버리는 것입니다. 궁합을 내가 맞춰줍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궁합을 맞춰주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몽땅 다 맞춰버립니다. 해결된 집안이 많습니다. 부부, 부자지간에, 요새는 자식을 잃어버리고, 부모를 잃어버리고, 남편을 잃어버리고, 다 이런 시대가 왔습니다. 다 서로가 서로를 잃어버리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축복을 주면 그 잃어버렸던 사람을 다시 찾게 됩니다. 다시 찾습니다. 요새는 잃어버린 사람들은 좀 약합니다. 괜찮습니다. 그래도 자식을 버리는 자도 있습니다. 자식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엉망입니다. 지금은 폐륜이 극에 달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것이 그런 대로 해결됩니다. 어떻게든 천사를 넣어주고 궁합을 맞춰주고 이래저래 해결해버립니다.

간절한 믿음의 기적: 병 치유와 집 매매

저는 보령시에 살고 있는 67세 이원재입니다. 30세경부터 심장병과 투병하며 수많은 위험한 고비를 병원과 약으로 넘겨왔습니다. 저의 부인도 백궁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제가 꼭 같이 있어 주어야 된다고 일심 염원하고 있습니다. 체중이 15kg 줄고 이번에 며칠째 그 어떤 약도 소용없이 아파 왔고 9월 26일 밤 10시에는 더는 견딜 수 없어 이제는 God-man님께 전화로 아래 방법 외에는 아무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the God-man 사진을 향해 사배를 드리고 나서 전화가 두 번만에 연결이 되어 기뻐서 눈물이 흐르며 저의 생명을 연장해 주시기를 소원하였습니다. 이원재에게 모든 천사는 들어가서 빨리 고쳐라 명령하시고 금방 괜찮아질 거야 하시고 이어서 저에게 사랑해요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두 시간이 흐르고 잠이 들어 세상 모르고 시까지 자고 일어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나긴 세월을 괴롭히던 병증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이 기쁨은 지구의 글자로는 모두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God-man님, 영원히 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람이 절할 때는 효과가 빠릅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로 절박해야 합니다. 그럴 때는 나의 말을 의지하겠습니다, 할 길이 없다, 이 말입니다. 막다른 골목에 딱 몰렸을 때 내가 한마디 하면 다 들어가 버립니다. 내가 예수 때도 나한테 고쳐 달라고 해도 그 사람에게 “네가 내 고침을 받을 자격이 있느냐?” 이렇게 물었습니다. “개도 떨어진 부스러기를 먹는데 내가 이방인이라고 해서 좀 안 됩니까?” 이러는 여자가 있었죠? 금방 나았습니다. 바로 고쳐줍니다. 그런데 “어디 고치는 한번 보자, 그러면 내가 당신 인정하지” 요런 사람 있죠? 그것은 신을 시험하는 자입니다. 고치기는커녕 벼락을 맞습니다. 의심을 하고 드는 것입니다. “내 고치면 내 당신한테 안 할게” 이런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아예 하늘궁은 머리가 더 좋습니다. 안 고쳐줍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어디 병 고쳐 봐라, 고치면 내가 너 조금 안테 좀 그만할게” 요런 사람 절대 안 고쳐집니다. 인간의 장사꾼 거래 같은 것을 나한테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무조건 살려 주세요, 그냥 무조건 the God-man 하는 말대로 믿겠습니다, 그냥 통과합니다.

안녕하세요, 간증할 일이 생겨 글 올립니다. 제가 살던 집은 25년 된 주택인데, 옆집과 간격이 딱 붙어 있습니다. 1, 2층 집에 햇빛이 안 들어오고 벽이 얇아서 단열이 안 되니 여름에는 굉장히 덥고 겨울에는 한풍이 들어와서 굉장히 춥습니다. 작년 9월 달쯤에 부동산 여러 군데 올려놨는데 깜깜 무소식이었습니다. 제가 올해 7월달 하늘궁에 가서 God-man님께 “집 좀 팔리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팔려라”라는 권능의 말씀을 듣고 백궁 소원석에 “집 팔리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쉽게 팔리지 않을 집이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8월 15일에 집이 바로 팔렸습니다. God-man님, 집 팔리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사람도 믿은 사람입니다. 확실히 간절해야 합니다. 난 동네에 물 못 먹어서 죽는 사람이 있다.홍수가 났는데 왜 물이 없습니까? 수돗물이 안 나오고 흙탕물만, 그게 흙탕물이 막 화장실 물하고 같이 어울려 가지고 막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물 바다에서 물을 못 먹는 것입니다. 물차는 올 수도 없습니다. 물난리 때문에. 물을, 음식은 집에 있는데 물이 수도가 안 나오니까. 홍수 속에서 물 못 먹어 죽는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 물 먹으면 오히려 죽겠는 것입니다. 그 썩은 물. 여러분은 그 홍수 속에 있는 것입니다. 약이 얼마나 많습니까? 약이나 병원의 홍수 속에 있는데, 이것이 효용을 못 보는 사람들이 있다.그런 사람은 생수를 줘야 합니다. 홍수 속에서 물난리 속에서 죽었다, 그러면 누가 보면 웃지만, 실제 그럴 수가 있습니다. 냄새나는 그 물을 먹으면 차라리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오장육부가 다 썩어버립니다. 맑은 물을 원하는데, 이 맑은 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흙탕물 속에 뭐 그냥 뭐 약국이다 뭐다 다 있지. 그것이 홍수입니다. 그런데 그것 먹어 가지고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다.맑은 생수를 원하는 사람한테는 생수를 팍 줘버리면 물만 먹어 그냥 나옵니다.

노후 차량과 재취업: God-man의 권능

제가 농막에 한 달 만에 갔더니 노후 차량 강아지 두 마리가 타고 다닙니다. 노후 차량이 남편이 관리 안 해주신 동안에 겨울에 꽁꽁 얼어서 시동이 안 걸려서 어제 보험회사 연락했는데 직원분이 본네트가 안 열려서 애를 먹던 중 제가 보네트 버튼을 잡고 광체가 되라 했더니 즉시 열렸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남편이 2023년 12월 말경 퇴직하셨는데요, 퇴직 후 일 하시겠다고 했다가 안 하겠다고 했다가 반복하네, 반복하네, 수줍은 성격이어서요. God-man님께 기도 모셔서 회사 반장님께 남편분께 좋은 점 지도해 주십사, 반장님 에너지 주시길 부탁드렸더니 반장님께서 잘 지도해 주셔서 남편 재취업하셨습니다. the God-man 은혜 감사합니다. 나는 하늘궁에 있어도 맨날 여러분 때문에, 뭐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바쁩니다. 여기저기서 전화 오면 갈급한 사람, 내가 119 구급대 본부장입니다. 어떤 사람은 뭐 지금 금방 병원에 실려 갔다 그러고, 응급실이라 그러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전화가 많이 오니 내가 많이 해줍니다. 나는 굉장히 용의주도합니다. 착착 해줘버립니다. 금방 효과가 나옵니다.

346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Universal Principle of salvation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 March 17, 2024

기쁨의 원천과 이타적 삶의 가치

강의를 할 때 항상 기쁨이 넘칩니다. 여러분도 힘들더라도 기쁨을 찾아야 합니다. 아들이 사법고시에 합격하거나 직장에 들어가면 기쁘고, 적금을 들었을 때도 기쁨이 있다.하늘궁에 헌금을 하여 레벨이 올라가면 무언가 없어졌는데도 기쁩니다.

82세의 한 남성은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 양자 두 명을 두었습니다. 자신의 아들은 미국에서 의사로 성공했지만, 그들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고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세 사람이 악수하면 그중 두 사람은 에이즈 환자일 정도로 질병이 만연하지만, 82세의 그는 에이즈에 걸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데 재산을 아낌없이 썼습니다. 그는 혈육에게 재산을 주면 상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혈육에게 주는 것은 의무일 뿐, 진정한 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82세에 어린 양자를 두었으니 직접 키우지는 못하겠지만, 그의 대단한 행동은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하늘궁의 축복과 두려움 없는 삶

120억 강릉 백궁의 기운이 모인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허경영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이름을 쓴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강건해집니다. 이는 God-man님께서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신 것이며, God-man님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34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이곳에 오면 세상의 두려움이나 근심 걱정이 사라집니다. 이사야서 41장 10절 말씀처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는 말씀처럼, 두려움은 죄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 갈 사람들은 이미 정해졌으며, 앞으로 천만 명이 더 올 것입니다.

우주의 소리와 복음서의 진정한 의미

두려워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원래 제1 복음은 우주 자연의 소리입니다. 파도 소리, 별이 돌아가는 소리, 지구가 운행하는 소리 등은 너무 커서 우리가 들으면 죽게 됩니다. 우리의 고막은 그 소리를 통제하여 들리지 않게 합니다. 시속 10만 7,160km로 자전하며 공전하는 지구의 괴음은 들으면 모두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천둥 번개 소리에는 두려움을 느끼지만, 우주의 거대한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제2 복음서는 어머니 뱃속에서 들었던 어머니의 심장 소리입니다. 제3 복음서는 구약 성경이며, 제4 복음서는 예수님께서 살아계실 때의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입니다. 제5 복음서는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주는 히브리서입니다.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와 모세, 아브라함, 멜기세덱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다윗의 후손이며 유다 지파였기에 제사장이 될 수 없었습니다. 레위 지파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는 예수를 멜기세덱의 지파로 설명합니다. 멜기세덱은 유대인의 지파가 아니며,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주었던 존재입니다. 멜기세덱 덕분에 예수는 대제사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예수는 다윗의 후손이나 유다 지파의 후손만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관찰을 받아온 존재입니다. 히브리서는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와 같습니다.

제6 복음서는 요한계시록이며, 제7 복음은 God-man인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일곱 봉인 중 마지막 봉인을 떼는 것이 바로 저입니다. 성경은 말이 많은 책이지만, 일반 목사나 신학자들은 천년만년 보아도 그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를 달통해야 구약과 신약을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는 예수와 구약 시대를 이어주는 책입니다. 기독교인이나 유대인 중 God-man 외에는 그 비밀의 열쇠를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저는 그 장본인이기에 모든 것을 풀어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백궁에 갈 사람들은 저를 만나게 되지만, 지식이 많고 시건방진 사람들은 저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구약 등에 빠져있는 지식인들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과 형사취수제

아브라함의 후손은 36억 명에 달합니다. 이스라엘 12지파의 후손은 소수에 불과하며, 이스마엘 지파의 후손이 훨씬 많습니다. 중동 인구의 절반가량이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이들이 두 배로 갈라지면서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운 전문 이야기는 재미없을 수 있지만, God-man은 가짜가 아닙니다. 대장경, 불경, 성경 등 모든 경전을 꿰뚫어 보고 있는 자가 지상에 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수를 데리고 사는 ‘형사취수제’ 또는 ‘수혼제’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이는 전쟁이 많았던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처럼 과부가 많았던 민족에게서 나타났습니다. 남자들이 전쟁터에서 많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칼이나 활에 맞아 독이 퍼져 죽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떤 마을은 거의 다 과부였습니다. 장애인 신랑을 만난 사람은 과부가 되지 않았습니다. ‘새옹지마’처럼,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불편해진 아들은 군대에 끌려가지 않아 살아남았고, 다른 청년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여성들은 재산 상속권이 없었기에 이혼할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모든 문서가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재산이 없었으므로 이혼이 없던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여자가 재산권을 가지면서 복잡해졌습니다.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항상 따라다닙니다. 과거에는 남편이 있으니 이혼하지 않고 살았지만, 과부가 되면 재혼하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혼자 살다 죽는 경우가 많아 원한이 많았을 것입니다.

지금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낙원 문턱에 있는 것입니다. 과거 여성들이 독립할 수 없어 시동생을 따라가야 했던 암울한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남편이 괴롭혀도 이해해야 합니다. 부부간에 문제가 있어도 “내가 너무 많은 자유를 남편에게 원하는구나”, “세상이 좋아졌다고 내가 너무하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좋지만, 죄를 짓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모범을 보여야 다른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올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다니면서 부부싸움이 생기거나, ‘불로유’를 마시고 이상한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남에게 내놓을 때는 침착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좋은 것이라 사람들이 눈이 부셔서 못 쳐다볼 수도 있습니다. 남편에게 말로 설득하려 하지 말고, 아내가 좋아지고 예뻐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아프던 사람이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된다고 하면 남편도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조심하지 않으면 욕을 먹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가치와 겸손의 미덕

이사야서 41장 10절 말씀처럼, 제가 있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두려워하지는 않더라도 어려워는 해야 합니다. 남편 한 사람이 태어나기 위해 1조 개의 정자가 희생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기 위해 1조 명의 인류가 지구에서 태어났다 죽고를 반복하여 마지막으로 여물은 것이 여러분입니다. 나머지 9,900억 명은 시신으로 돌아가 무제경으로 들어갔습니다. 여러분 천만 명은 뽑혀서 낙원으로,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1조 대 1의 확률입니다.

남편도 1조 명의 정자가 죽어서 잉태된 남자입니다.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게다가 백궁 가는 여자 옆에 붙어 있으니 보통 복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보기 싫은 남편도 다시 보아야 합니다. 그가 백궁 천국에 갈 사람 옆에 붙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으니 얼마나 노련한 사람이며, 조상 공덕이 어마어마한 사람입니까? 남편이 허경영을 욕하더라도 화내지 말고, 그가 대신 욕을 먹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태도를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남편이 욕을 해도 아내가 바뀌는 모습을 보면, “허경영이 뭘 하길래 저러나” 하며 몰래 유튜브를 찾아볼 것입니다.

남편은 1조 명의 정자가 희생되어 태어난 신랑입니다.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겉으로는 별것 아닌 것 같아도, 1조 명의 정자를 물리치고 잉태된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 가치를 모르고 아무나 낳는 줄 압니다. 이 세상에 아무나 낳는 줄 아십니까? 1조 명이 하수구로 빠져나갑니다. 그들도 태어날 능력이 있는 존재들이지만 희생된 것입니다. 그 희생을 통해 태어난 아들이 바로 내 남편이고 내 아내입니다. 아내가 하늘궁에 오지 않는다고 남편이 윽박지르면 안 됩니다. 존중해 주면 오지 않아도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가졌다고 자랑하다가 없는 사람과 싸우면 안 됩니다.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탄 사람은 더 겸손해야 합니다. 좋은 차를 타고 가다가 작은 차와 부딪히면 “제가 잘못했습니다. 피해 본 것이 있으면 제가 보상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자기가 잘못했는데 제가 보험을 낼 게 아니에요. 제가 낼 테니까 염려 마세요. 당신이 이 보험금 부담하기 너무 힘들어요. 이 차는 견적이 1억이 넘어 나와요. 당신 부담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고쳐 보내겠습니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얼마나 고마워하며 90도로 인사하고 가겠습니까? 이런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좋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남 앞에서 유세 떨면 안 됩니다. 겸손해야 좋은 차도 타는 것입니다. 마약 맞고 여자를 죽인 사람처럼 머리 덜 된 사람은 좋은 차를 가지고도 문제를 일으킵니다. 좋은 옷 입었다고 너무 으스대지 마십시오.

저는 고등학교 때 짜깁기 옷을 입었습니다. 짜깁기 옷만 생각하면 배호가 생각납니다. 그런 것도 지난날의 추억입니다. 짜깁기 옷을 입었다고 기죽으면 안 됩니다. 사람은 태어나기 어려운 존재인데, 무엇을 입든, 무슨 직책을 가지고 있든, 무슨 노동을 하든 어떻습니까? 모두 대단한 존재입니다. 이제 남편과 아내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질 것입니다.

형사취수제와 여성 인권의 변화

형사취수제는 성경에 ‘수혼제’로 나옵니다. 우리 민법에도 옛날에는 형사취수제 같은 법이 있었지만 지금은 없어졌을 것입니다. 이 제도를 보면 여자 팔자가 정말 개 팔자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이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었고, 재혼할 수 없는 시절이었습니다. 단, 자신을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시동생밖에 없었습니다. 그 외에는 결혼할 수 없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보쌈’이었습니다. 여자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보쌈을 당해야 했습니다. 인물이라도 좋아야 누가 밤에 와서 데리고 갔습니다. 그것은 합법적인 도둑놈이었습니다. 과부들은 은근히 도둑놈이 오지 않을까 기대하며 보따리를 들고 오는 사람을 보면 ‘나를 데리고 오는 것 아닌가’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여성의 인권이 너무 좋아졌습니다.

전생의 복과 윤회의 법칙

연예인처럼 얼굴이 예쁘거나 끼가 많은 사람들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현생에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줄 재능을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을 찾아와 God-man님을 직접 알현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더 큰 복을 지은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멋진 연예인이라도 God-man님을 모른다면 지구를 졸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God-man님을 알아본 사람들만이 이데아의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예쁜 쪽으로 진화한 것이지, 지능이 높거나 복을 많이 지은 것은 아닙니다. 마음씨를 예쁘게 쓴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혼자 남았을 때 시집도 가지 않고 아버지를 봉양했거나, 어려운 사람을 아버지처럼 계속 도왔다면 다음 생에 예쁘게 태어날 수 있는 심사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불쌍한 사람을 많이 도왔고, 어떤 사람은 예쁜 마음을 써서 보통 사람보다 더 예쁜 짓을 한 것입니다. 얼굴이 예쁜 쪽으로 복을 쓴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열심히 밭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고 동네 어려운 노인들을 봉양한 사람은 예쁜 사람으로 태어나기보다 다른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그것은 ‘도’입니다. 예쁜 것이 아니라 효도 행동을 한 것입니다. 나환자처럼 얼굴이 문드러진 사람을 옆에서 간호하며 평생을 남편으로 삼아 살았다면 미인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 행동이 그 사람의 얼굴 결점을 보완해 주었거나, 못난 사람의 얼굴 상처를 감싸준 것입니다. 소록도에서 나환자를 치료해 준 사람은 다음 생에 미모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에이즈 환자들과 악수하고 포옹하며 예수를 전하다가 에이즈에 걸려 죽은 사람은 예쁜 짓을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신체적인 악조건을 용서하고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생에는 날씬한 미인으로, 백설공주처럼 태어납니다. 이것은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많이 주고 적선하며 사회 활동을 많이 하고 저수지를 만들어 농사를 잘 짓게 해준 사람은 멋있는 정치인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미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강인한 전사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가 좋은 일을 한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예쁘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멧돼지가 다리가 부러져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고 다리를 묶어 살려주었다면, 그 못생긴 멧돼지를 따뜻하게 살려 보낸 것입니다. 그러나 그 멧돼지는 농부들의 고구마 밭을 망쳐 농사를 해코지할 것입니다. 도둑을 살려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 마음씨는 예쁘니 미모로 태어나지만, 농부들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가난한 여배우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마음씨는 나이팅게일 같지만, 부자로 태어나지는 못합니다. 봉사한 내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살려주되, 학의 다리를 묶어준 것과 멧돼지 다리를 묶어준 것은 미모가 달라집니다. 학의 다리를 묶어주면 부잣집 미모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학은 소라나 물고기 같은 생명을 무지하게 많이 잡아먹어야 삽니다. 그것을 잡아먹으라고 다리를 고쳐준 것입니다. 고쳐준 것은 고맙지만 많은 생명을 죽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까마귀는 생명체를 먹지 않고 모기나 독충처럼 인간에게 해코지하는 곤충만 잡아먹습니다. 까마귀 다리를 묶어준 사람은 학 다리를 묶어준 사람보다 더 미인으로 태어납니다. 까치 다리를 묶어준 사람은 까마귀 다리를 묶어준 사람보다 더 가난하게 태어납니다. 까치는 농작물을 다 망치고 잡식성이기 때문입니다. 배밭이나 사과밭을 망쳐버리니 업이 생겨 가난하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미인으로 태어나지만 가난합니다. 멧돼지, 학, 까마귀, 까치 다리를 묶어준 사람 모두 다르게 태어납니다. 미모도 좋고 왕비가 되어 왕궁에서 평생을 아름답게 살다 죽은 여인은 까마귀를 묶어준 사람일 것입니다. 좋은 일을 해도 그 결과가 다릅니다. 백궁에서는 상상도 못 할 컴퓨터 작용이 일어납니다.

자기 얼굴에 불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내가 한 것이 요거구나” 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선생님이 시험 점수를 매겨주는데 “나는 열심히 했는데 왜 20점밖에 안 돼요?”라고 따지면 안 됩니다. 깨꼬리 다리를 묶어준 사람은 유명한 가수로 태어납니다. 깨꼬리는 목소리가 좋으니 그 목소리를 받아올 수 있습니다. 목소리가 예쁜 것도, 얼굴이 예쁜 것도 모두 상입니다. 못난 것도 모두 자신이 받은 점수입니다. 불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 시험 성적표를 줬는데 말이 많을 필요가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온다 해도 저만큼 법문을 재미있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알아듣기 쉬운 법문을 해야 합니다. 팔만대장경이 왜 필요합니까? 요만한 책 한 권이면 모든 사람이 착하게 될 수 있습니다.

독립적 자아와 연대적 자아의 완성

지구의 목적은 백궁의 인간을 공급하기 위한 인큐베이터이자 천국 아이가 탄생하는 양성소 및 훈련소입니다. 하늘궁에 온 우리들은 마귀의 시험을 통과하여 축복과 명패로 완성되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God-man님을 직접 알현하는 기회를 포착했습니다. 절세 미인이 되는 백궁에 갈 것이며, 대천사는 백궁에서 최고의 권세자가 됩니다. God-man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유일하게 암흑 물질과 에너지를 주관하시며, 보이지 않는 귀신을 통제하시고, 시공간을 주관하시며, 만물이 명정에 복종합니다. 마지막 때 지구에서 천만 알곡을 추수하시고, 마지막 인류는 쭉정이가 되어 폐기 처분되어 무적형으로 보내지는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무한하고 치열한 경쟁이 우주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연대적 자아로서 일반인들처럼 시기하고 질투하지 않고, 나보다 남이 잘 되기를 바라고 백궁에서 서열이 높아지기를 응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독립적 자아’라고 했습니다. 한 집안에 한 사람만 하늘궁에 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시부모도 축복해 주고 명패해 주어 죽은 조상까지 천국에 다 보내주어야 합니다. 독립적 자아는 자기밖에 모르고 자기 자식밖에 모르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자아가 ‘성숙’해야 합니다. 성장은 키가 크는 것이고, 성숙은 내적으로 크는 것입니다. 성숙된 며느리는 시아버지, 시부모, 외조부, 외조모까지 백궁 명패를 해주고 축복을 주어 온 집안이 낙원으로, 천국으로 다 가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 한 사람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대할 수 있는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합니다.

‘아(我)’라는 글자는 손에 창을 든 모습으로, 이기주의와 베타주의를 상징합니다. 이런 심보로 세상을 살면 안 됩니다. 집안에 하늘궁에 온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그 집안은 구제됩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하늘궁에 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집안에서 한 명씩만 와도 그 집안은 구제됩니다. 마귀는 코로나를 한 집에만 집어넣으면 집안 전체가 코로나 위험에 처하게 합니다. 우리는 ‘역코로나’입니다. 허경영을 알아 하늘궁에 온 자가 어떤 집안에 한 명만 있어도 그 집안 전체의 조상부터 먼저 죽은 자와 나중에 죽을 자까지, 아들, 손자, 증조부까지 축복해 주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구제해 버리는 며느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대적 자아의 완성입니다.

사람의 자아는 점점 진화해야 합니다. 자기 아상만 맨날 높이면 안 됩니다. 시어머니가 옛날에 자신을 괴롭혔다고 시어머니를 구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 주어야 그 자식에게 좋은 것입니다. 해주고 봤더니 그 시어머니가 자기 손자로 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손자도 명패해 주고 축복해 놓으면 모두 지구끼리 잘 되는 것입니다. 집안이 모두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천만 명이 하늘궁에 오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천만 명을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여성들이 사회적 자아를 형성하는 것은 먹고살기 위해 직장에 가야 하므로 당연합니다. 직장 경험이 있는 여성이 자아가 더 넓어집니다. 과장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으니 둥글둥글하게 지내야 버틸 수 있습니다. 사회적 자아도 중요하지만, 연대적 자아도 알아야 합니다. 나만 복받는 것이 아니라 시부모, 친정 부모, 심지어 돈 많은 사람은 고조부까지, 외가, 처가, 친가 모두 해주는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 있어 봐야 얼마만 해결될 뿐, 아껴봐야 소용없습니다. 죽을 때 그 돈 때문에 자식들이 싸움만 벌어집니다. 엄마 통장에 천만 원밖에 안 남았는데 네 명의 형제가 싸우는 것입니다. 나누기가 완벽하게 안 되니 누구 하나도 더 주는 것을 목숨 걸고 못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집안이 말이 됩니까? 끝 숫자 때문에 골치 아픕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비록 한 사람이라도 그 가문에 백 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무아(無我)’를 말한 것은 이 욕심꾸러기 나라에 창을 들어 나를 버리라는 것입니다. 나를 버리면 그 안에 진짜 진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불교에서는 이론만 있을 뿐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불교의 여덟 가지 보물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반면 기독교의 기도, 힘있음,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그대로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는 철학이면서 우주에서 기다리는 에너지가 아니라 우리의 도덕일 뿐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불교는 종교로서 신에 의탁하지 않고 자신을 의탁하는 것입니다. ‘자성불’이 되자고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깨달아 부처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상일 뿐 실제 부처가 될 수 없습니다. 50년을 수도하고 명상해도 아름다운 과부에게 빠져 스님이 옷을 벗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수도가 부질없는 것입니다. 괜히 여자들이 갖다 주는 것만 먹고 있었던 것입니다. 석가모니 이름을 팔아서 말입니다. 공부한다는 것이 과연 중생을 위한 공부인지, 자기 하나의 호구지책을 위한 공부인지 분석할 수 없습니다. 불교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모두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천국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성불이라는 것 자체는 인간이 갈 수 없는 세계이며 허공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을 지배해 오면서 아시아가 영국, 프랑스, 미국, 일본의 지배를 받게 했습니다. 인도가 영국의 지배를 받은 것도 불교를 믿는 나라가 기독교를 믿는 나라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간디가 영국에 가서 대학을 다닌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는 언제나 축복이 넘쳐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불교는 맨날 두들겨 맞고 지배받았습니다. 중국도 영국 눈치를 보았습니다. 기독교적인 파워는 에너지가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불교적인 것은 전부 다운됩니다.

불교를 믿으면서 좋은 일을 하면 집안에 재앙은 적어집니다. 좋은 일을 했는데 재앙이 오겠습니까? 백궁에서는 그것을 쳐다봅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은 맞으니 예쁘게 태어나게는 해줍니다. 그것은 자동 법칙입니다. 절에 다니면서도 남에게 보시하고 좋은 일을 하면 얼굴은 좋게 태어나지만, 백궁에는 영원히 못 갑니다. 저를 만나야 합니다. 기독교도 에너지가 오니 번성하지만, 불교인들의 에너지는 기독교인들의 에너지보다 약합니다. 전도를 하는 데 있어서 기독교인들이 더 적극적입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하는 사람들은 기독교인이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이화여대, 연세대학교도 기독교인들이 와서 만들었습니다. 불교인들이 인도에서 와서 만들지 않았습니다. 에너지가 완전히 다릅니다.

저는 불교 절에도 있었고, 기독교 목사님 아들도 했습니다. 다양한 것을 전부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성품을 파악하기 위해 목사 아들도 하고, 스님 아들도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이스라엘에 있을 때도 그랬습니다. 2000년 전에도 저는 주소지가 없었고 낙원에 있었습니다. 에너지가 다 들어오는 것은 맞습니다. 어떤 종교를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도 훌륭한 종교이고 기독교도 다 훌륭한 종교입니다. 그러나 초종교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야 그들은 천국 대열에 들어갑니다.

1조 대 1의 기적과 조상의 공덕

여러분은 1조 명을 물리치고 태어난 사람입니다. 항상 상대방의 얼굴을 볼 때, 이 사람이 이런 형상을 가지기까지 1조 명을 물리치고 여기에 왔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사람의 아버지가 신라 시대 때 돌아가 혈육이 끊어질 수도 있었지만, 지금 시대까지 혈손이 이어져 온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면 끝도 없이 조상들이 이어져 왔기에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여자라면, 이 여자의 아버지가 원시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아들을 낳지 않았다면 그때 없어졌을 것입니다. 딸만 낳은 사람은 벌써 신라 시대 때 없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조상은 수만 년 동안 아들을 낳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이것이 보통 집안입니까? 사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것만 해도 무서운 것입니다.

건물 화장실을 청소하는 여자를 보더라도, 저 사람의 아버지는 얼마나 복을 지었길래 원시 시대 때부터 지금까지 아들을 낳았다는 것입니까? 그래야 저 여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람을 보고 청소하는 사람이라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저분도 21세기까지 살아있는 나와 똑같이 살아있는 조상이 어마어마한 공덕을 지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을 쳐다볼 때, 여러분의 조상이 아들을 계속 낳았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딸도 낳았겠지만, 아들이 대를 끊지 않았기에 원시 시대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와서 여기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딸만 낳은 사람은 그 조상의 원망선에서 대를 끊어버린 것입니다. 몇백 년 후에는 여러분이 없을 것이고, 그 집안은 흔적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들이 아들을 낳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1조 분의 1의 확률로, 원시 시대부터 지금까지 아버지가 아들을 낳은 적이 없다는 것은 대단한 인물이라는 증거입니다.

제 말을 예사로 듣지 마십시오. 사람을 무시하면 천벌받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티들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대응하겠지만, 절대 그들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이 이 지구에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니, God-man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보면 그런 사람으로 보입니까? 여러분은 예쁘고 천국 갈 동지이니, 아버지가 딸을 보듯이 예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이상하게 보인다면 그것이 병입니다. 사람들을 좋게 보는 것뿐입니다.

축복의 권능과 생리통 완화 사례

어떤 여성은 생리통이 심하고 뭉침혈이 많아 항상 찝찝하고 소리 지르며 화장실을 자주 다녔습니다. 잠잘 때도 불안해서 항상 똑바로 누워서 신경 쓰며 잠들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뒤 첫 생리를 하는데 생리통 없이 시작하고 맑은 혈만 나왔습니다. 딱 4일 정도 하고 깔끔하게 끝나서 놀랐다고 합니다. God-man님을 뵐 때마다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인체를 잘 알기에, 여러분은 원래 이상이 없게 되어 있는데 질병이 온 것입니다. 축복은 자신을 고칠 뿐만 아니라 남도 고치는 권능을 여러분에게 나누어 준 것입니다. 제자들이 100% 제 권능을 가져간 것은 아니지만, 축복이라는 권능만큼은 가져갔습니다. 여성들은 자식을 낳아야 하므로 항상 피를 맑게 해야 합니다. 남자들은 피가 콩팥에서 걸러지지만, 제 몸을 위해서만 쓰고 여성은 아이를 위해 써야 하므로 피가 맑아야 합니다. 남성들은 피가 탁하지만, 여성의 피는 가임을 하려면 맑아야 합니다.

남성들은 피를 코피로 빼냅니다. 청년 시절에는 여자들이 생리하는 시기에 코피가 자주 납니다. 코만 잘못 풀어도 피가 쏟아져 내립니다. 그 양이 엄청 많습니다. 여성들은 밑으로 피를 빼내고, 남자들은 코로 빼냅니다. 코피가 자주 날수록 좋은 것입니다. 여성들이 피를 많이 빼낼수록 새로운 피는 빨리 만들어집니다. 옛날에는 영양이 안 좋은 상태에서 코피가 나오니 불편하고 어지러웠습니다. 피는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 피가 상하지 않도록 스티커를 붙여놓거나 배에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에서 나온 피는 밖에 있는 피이므로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환생

코페르니쿠스는 갈릴레이로 환생하여 자신의 억울함을 증명했습니다. 갈릴레이의 전생이 코페르니쿠스인 것입니다. 죽은 지 100년 만에 바로 갈릴레이로 태어나 지동설을 확인해 준 것입니다. 백궁은 정확합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죽을 때는 천동설을 어겼다고 비난받았지만, 100년 후 과학이 발달하여 지동설을 이해할 만한 시대가 되자 갈릴레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나 증명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그것을 증명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갈릴레이는 코페르니쿠스였기 때문에 증명이 가능했습니다. 지구에서 단 한 사람, 다시 부활하여 증명한 것입니다. 환생한 것입니다. 이렇게 오차가 없습니다. 1조 대 1의 확률입니다. 하버드대 교수들도 이런 논문은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생을 다 봅니다. 저의 12통 중에 전생을 보는 것은 ‘여명통’이며, 불교의 ‘숙명통’과 같습니다. 석가모니는 육통을 했지만, 저는 12통을 합니다. 과거 조상이 어디 있는지까지 다 압니다. 불교는 철학적으로 알아낸 것이기에 코페르니쿠스가 갈릴레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증명했습니다.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유한양행의 정신

덧니가 많아 식사하기 불편하다면 교정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빨이 서로 맞지 않으면 치매,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어금니가 마주칠 때 뇌가 유지됩니다. 시험 칠 때 생각이 안 나면 입을 크게 벌려 탁탁 부딪히면 생각이 납니다. 뇌가 좋아집니다. 치아가 부딪히지 않으면 소화도 안 되지만, 어마어마하게 피해를 봅니다. 잇몸으로 살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어금니는 꼭 있어야 합니다. 아랫니가 맞아야 옆 사람에게 피해를 안 끼칩니다. 나중에 치매 걸려 자식도 못 알아보게 됩니다.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절대 안 됩니다. 치아 염증은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치아 염증이 생기면 ‘비콤’을 먹어야 합니다. 유한양행에서 나오는 비콤을 한 달 먹어봐야 만 원밖에 안 하니, 사놓고 하루에 한 알은 먹어야 합니다. 인사돌 같은 것도 있습니다. 영적으로 안 될 때는 그렇게라도 해야 합니다.

제가 유한양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유일한 씨가 유한양행을 국민 기업으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자식에게 안 주고 전문 경영인들을 동원하여 사회적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유한양행은 박카스나 음료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그것은 양심이 없다고 생각하여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제만 만듭니다. 그 정신이 좋아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유한킴벌리 같은 휴지 같은 것도 나오지만, 이 기업은 이윤보다는 사회적 기업과 분배를 지키는 회사입니다. 제가 어릴 때는 우리나라 제약회사 랭킹 1위였지만, 지금은 몇백 등 뒤로 밀렸습니다. 음료수를 만들어 매출을 올리는 제약회사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유한양행은 양심적으로 국민의 영양제와 비타민을 만들어 국민 건강에 기여합니다. 에비오제도 만들었을 것입니다. 이익이 적으니 후발주자 제약회사들이 다 장악했습니다. 동아제약 같은 제약회사들은 음료를 만들어 매출을 올립니다. 유한양행은 이런 음료를 만드는 제약회사들을 멸시하는 경향이 있다.백궁에서 알고 있는 선한 기업체입니다. 우리 민족이 자랑하는 기업입니다. 저는 유한양행 주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에덴동산과 우주의 반복 원리

에덴동산의 중앙은 신의 가슴입니다. 창세기에 나온 이 내용은 우주 전체의 362무 8800불의 지구인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사람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것은 정확한 숫자입니다. 이런 숫자를 과학자들이나 종교단체에서 쓰는 곳은 없습니다. God-man만이 이런 것을 계산합니다.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냐고 물으면 다른 종교에서는 지구밖에 더 있겠냐고 할 것입니다.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로 되어 있고 온도가 1도라는 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1억도라고 하지만, 태양이 불탄다면 우리는 그 매연 때문에 살 수 없습니다. 우주가 시커멓게 될 것입니다. 태양은 영원히 타지 않는 물질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63빌딩에서 해가 넘어갈 때 빛이 내려와 자동차에 불이 나게 합니다. 63빌딩 유리창은 1억도가 아니라 0도입니다. 안 뜨겁지만 빛이 비쳐 불이 나는 것입니다. 생다이아몬드는 빛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빛이 360 모퉁이를 만들어 놓으면 빛이 그 안에서 튕기고 돌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빛을 가두는 것입니다. 거울을 여러 개 갖다 놓으면 빛이 그 안에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태양의 작동 원리입니다. 반사경의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생다이아몬드는 그 안에서 빛을 공놀이하듯이 하면서 열량을 냅니다. 다이아몬드는 타지 않습니다. 차에 불이 나는 것입니다. 63빌딩도 불 안 타는데 그것을 1억도라고 합니다. 1억도는 지구가 1억도입니다. 땅속으로 깊이 내려갈수록 온도가 뜨거워져 100m 내려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갑니다. 나중에 6천도, 더 내려가면 1억도입니다. 지구가 1억도인데 왜 태양을 1억도라고 합니까? 태양은 0도입니다. 굳이 이야기한다면 1도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학적인 것을 이야기해 준 사람은 없습니다.

에덴동산의 중앙은 신의 가슴이며, 이 원리는 우주 전체의 모든 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곳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양심도 똑같고, 모든 형상도 같습니다. 문화만 별마다 빨리 간 곳, 늦게 온 곳, 원시 시대인 곳이 있을 뿐입니다. 이 지구도 2000년, 3000년 있으면 없어지고 새로운 별로 태어날 때 백궁에서 인간들이 옵니다. 여기서 교육을 시켜 종자를 걸러내야 합니다. 이 우주는 전부 반복입니다. 오늘 저녁에 비가 내렸지만 또 옵니다. 지난 토요일에 강의했지만 일요일에 또 합니다. 제가 반복하는 이유는 여기서 걸러내서 백궁으로 가면 반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는 어제 한 것을 오늘 하고 출근하는 것이 없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놀고, 모든 사람이 얼굴이 밝고 기쁨이 넘쳐 있습니다. 지구에 있던 기억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생의 기억을 못 하지만, 백궁에 가면 수십억 년 동안의 기억이 다 나옵니다. 얼마나 보고 싶은 사람이 많겠습니까? 그래서 그곳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지구에서 원시 시대에 있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때는 배고프고 험했지만, 백궁에서 보니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수도도 없어 물 한 방울 마시려면 개울에 가서 입 대고 먹던 원시 시절이 있었는데, 백궁에 오니 수도를 틀 필요도 없고 한 번 먹으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 세상을 이데아라고 하는데, 그 이데아를 가기 위한 곳이 하늘궁입니다.

여러분의 선악 개념을 지상에서 심어주기 위해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있었던 것입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가 있어야 여러분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됩니다. 안 그러면 모두 벗고 앉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있음으로써 여러분이 재미를 느끼는 것입니다. 동물은 아직 선악과를 못 먹었습니다. 벌거벗고 돌아다니지만 엉덩이를 감추려고 도망가지 않습니다. 사람처럼 옷을 물어뜯어 몸을 가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만 그 특혜를 준 것입니다. 문제는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진 데 있습니다. 그것도 여러분을 시험하기 위해 해 놓은 것입니다. 교육 장소에 문제점을 던져준 것입니다. 학생들을 며칠 굶겨 놓고 어디로 오라고 하는데, 오는 과정에 먹을 것을 놔둡니다. 빵을 구워 옆에 쌓아놓고 ‘건드리면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애들이 다 지나갔는데 빵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선악과입니다. 누구든지 손이 닿지 않게 배가 며칠 굶주려 있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 빵 냄새가 기가 막힙니다. 그것을 통과해서 모두 한 개씩 호주머니에 넣습니다. 나중에 선생이 와서 호주머니를 꺼내라고 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 사람이 제일 악한 사람입니다. 그것이 인간들을 시험하는 과정이 지구입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숙달되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자기는 며칠 굶는다. 저것은 만지면 안 된다’ 하고 안 먹는 것입니다. 제가 담배 술 안 먹는 것과 똑같습니다. 옆에 술과 담배가 있어도 손이 안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과한 것입니다.

은하 우주 전체의 별들에는 똑같이 동산 중앙 우리 가슴에 양심에 선악과가 있습니다. 지구라는 곳은 어차피 선악의 개념을 가지고 훈련시키는 재료가 이 두 가지입니다. 생명나무와 선악의 나무입니다. 생명은 애착을 갖게 해주는 것입니다. 생명을 뺏어가겠다고 하면 기겁을 합니다. 선악의 나무는 여러분이 교만이 생겨 남의 악한 것만 찾으려고 합니다. 선악나무는 가능하면 안 따먹는 것이 좋습니다. 악한 사람은 자기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트럭 한 트럭 정도 되는 악한 일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살아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보면 압니다. 선악과가 그냥 나타납니다. 비디오테이프가 트럭으로 한 트럭이라고 했듯이, 죄 짓는 것은 많지만 좋은 일 하는 것은 비디오 한 장도 안 됩니다. 설날 엄마 아빠한테 가서 절하는 것, 집에 찾아갈 때 양말 사 가지고 가는 것 외에는 별로 없습니다. 전부 죄 지은 것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남의 죄를 보려고 합니까? 저는 여러분을 보면 예쁜 것만 보입니다. 도둑질하고 왔어도 도둑으로 안 보입니다. 좋은 것만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백궁 들어가는 시험에 다 붙었습니다. 붙었으니 굳이 교육 안 해도 선한 자들이 마지막 상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갈급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미 천국 갈 사람으로 완성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천국 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뿐입니다. 천국에 못 간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떠드는 것은 밖에 있는 사람들, 이제 천만 명 나에게 좀 오라고 떠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강의를 들을 대상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졸업생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경전의 비교와 God-man의 역할

불교와 기독교 경전의 내용을 비교해 보면, 성경은 불교적인 요소를 많이 뺀 것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파키스탄이나 인도 등지를 여행한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중요한 것은 불교는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불교는 초기에 하나의 철학 서적입니다. 바른 말이고 진리의 말이지만, 절대자와 관련이 없습니다. 자생적으로 인도에서 생긴 것입니다. 인도 자체에서 전 세계적으로 종교가 각자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도 삼신 할머니를 믿는 종교가 만들어졌듯이, 인도에서 만들어진 종교는 하늘의 신과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많은 신을 인정합니다. 인도의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같은 계급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윤회를 믿어야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불교가 발전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윤회는 인간들이 스스로 터득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는 윤회와는 다릅니다. 불교의 윤회관과 기독교, 제가 하늘에서 와서 직접 이야기하는 신앙과는 다릅니다. 불교에서는 어떤 에너지를 다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인도인보다 머리가 좋습니다. 유대인들이 인도 사람들보다 머리가 우월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에너지 없는 것만 택했고, 불교는 쫓겨다니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인도에서 나왔지만 인도에서는 불교를 믿지 않고, 북쪽으로 쫓겨나 티베트로 도망갔다가 중국으로 도망가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왔다가 일본으로 가서 더 이상 갈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불교가 되어 있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불교의 염주를 천주교가 가지고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노틀담 사원이 교회가 아니라 절이었습니다. 유럽의 모든 교회가 옛날에는 ‘템플’이었습니다. 템플은 영어로 절입니다. 교회라는 것은 없고 전부 템플이었습니다. 프랑스까지도 노틀담 사원이 있다.그것이 전부 절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성녀라고 했지, 신부님, 목사님 같은 말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나옵니다. 기독교와 유대교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불교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판이하게 다릅니다. 기독교는 불교에서도 가져온 것이 있지만, 유대교에서 가져온 것이 더 많습니다. 유대교에서 만들어진 것과 인도에서 만들어진 것이 같은 문화권에 있다 보니 뒤죽박죽이 되었지만, 신이 관여한 것은 불교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철학입니다. 그래서 어떤 이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유대교도 아니고 불교도 아닌 중간 종교입니다. 기독교를 쓸 때 ‘기(基)’자를 씁니다. 기본이 되는 종교라는 뜻입니다. ‘독(督)’은 감독한다는 뜻입니다. 기본을 어디가 기본인가를 알아내는 종교입니다. 창조자를 알아내는 종교입니다. 무엇에서 시작되었는가를 알아내는 종교입니다. 불교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철학적인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철학적인 사고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태어난 나라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도 이스라엘에서 쫓겨났지만, 그래도 이스라엘에 기독교가 전파되었습니다. 기독교는 그 기본이 도대체 어디서 인간이 태어났느냐, 창조의 근본을 따지는 종교입니다. 한문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불교의 ‘불(佛)’자는 사람이 우주에 걸쳐 윤회한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씨앗이 나가서 한 바퀴 돌아서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는 윤회를 말합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 허공을 윤회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자입니다. 부처 불자인데 의미가 다릅니다. 기독교는 창조자가 누구냐, 이것이 어디서부터 왔느냐, 우리가 이것을 최초를 파헤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도 다릅니다. 유대교는 암소와 양을 잡아 제사장이 레위 족속들이 하는 방법이 있다.고기를 제사 지낸다면 펜을 떠서 밖에 가서 태워야 합니다. 맨날 소와 양을 잡아 고기를 불태우니 그 냄새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재가 될 때까지 태워야 했습니다. 제사 지낼 때마다 그렇게 하니 종교로서 유대교가 기가 막혔습니다. 나중에 제가 죽고 난 다음에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이제 그런 짓 하지 마라, 예수 피로서 대체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바뀌었지만, 태생이 불교와 기독교는 완전히 다릅니다. 불교는 소를 잡아 태우지 않습니다. 소가 신입니다. 윤회를 믿기 때문에 소를 죽이는 행위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종교가 불교입니다. 유대교나 기독교는 근본이 무엇을 죽여서 제사를 지내야 하는 종교였습니다. 하늘에다가 말입니다. 양이나 소를, 그것도 깨끗한 송아지를 죽여서 불에 다 태워야 했습니다. 그 피를 뿌려야 했습니다. 불교는 살생 금지입니다. 근본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늘은 그렇게 동물을 잡아 제사 지내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석가모니적인 것도 있고 윤회도 합니다. 불교적인 것과 유대교적인 것 모두 함정이 있다.제가 바로잡아주는 것입니다. 옷 하나에도 서양 사람들이 배틀 짜는 기계에서 온 것과 동양에서 물레에서 온 것이 섞여 있습니다. 동서양이 다 섞여 있습니다. 기독교에도 동서양이 섞여 있고, 불교에도 동서양이 섞여 있습니다. 동양 것만 가지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서양 기술이 섞여 있습니다. 종이 한 장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이 동서양이 섞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신이 실제 왔느냐? 온 종교가 기독교의 이쪽에서 예수 쪽에서 제가 왔습니다. 종교를 그런 것을 만들었습니까? 기독교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하늘궁은 재림 예수가 종교를 초월해서 와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싸움에 제가 끼어들었습니까? 독자적으로 온 것입니다.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는 이제 유천 과정입니다. 거기는 별이 몇 개인지도 모르고, 사람이 사는 별이 몇 개인지도 모르고, 천동설 한다고 때려죽였습니다. 지동설이 나중에 알려지고 갈릴레이가 다시 태어나서 “이것 보세요. 내가 왕년에 코페르니쿠스인데, 이런 겁니다” 하고 다시 알렸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윤회가 있습니다. 불교적인 윤회도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왔다는 것입니다. 성부가 예수와 석가의 그런 정신을 다 여기에 포함시켜서 왔는데, 주로 석가의 것은 빠지고 예수의 것이 재림 예수와 왔으니 기독적인 요소가 들어와 있습니다. 불교적인 것은 강의 때 오랫동안 강의해 주었습니다. 윤회를 알아야 하니 말입니다.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지만, 신이 개입된 것은 아닙니다. God-man의 말을 들어야 결론이 나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갈 때 무엇을 먹고 돌아갔습니까? 죽을 먹고 돌아갔습니다. 누가 그 죽을 주었습니까? 자기가 가장 믿는 신도가 주었습니다. 그 신도가 준 죽에 독이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여기 독이 들었다”는 말을 하지 않고 그냥 먹고 죽어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준 죽이 상했든지 어쨌든 그것을 먹고 돌아갔습니다. 거기에 신이 개입되어 있었습니까? 순수한 인간적인 죽음입니다.

또 하나, 석가모니를 주의해야 하는 것은 석가모니에게 사촌 형 ‘데바달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데바달타는 석가모니가 어릴 때부터 석가모니만 보면 잡아먹으려고 들었습니다. 중이 되었을 때도 따라와서 괴롭혔습니다.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수도 없이 시도했습니다. 청년 때부터 왕위를 뺏으려고, 자기 조카를 죽이려고 동생을 죽이려다 못 죽였습니다. 사촌 동생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내가 평생을 내 모든 걸 바쳐도 내 형님 하나를 못 바꾼 사람이야”. 자기에게 원한 관계를 가지고 죽이려고 맨날 이상한 모함을 하고, 자기 침대 밑에 여자를 죽여 놓고서는 “저거 바람피웠다고” 덮어씌웠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석가가 한평생 동안 법으로서 제도하지 못했습니다. 성자는 성자라고 하는데 그 능력에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 내 형님도 하나 못 바꿨는데 내가 뭘 세상을 바꾸겠느냐?”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것이 석가모니의 솔직한 초기 경전에는 다 있습니다. 그러나 후세 제자들이 좋은 것만 맞추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은 수치스러운 것이 너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다윗 왕만 바람을 피우지 않습니까? 그것이 예수의 조상입니다. 저의 조상입니다. 온갖 나쁜 죄악이 성경에 다 나옵니다. 그러나 불교 경전은 그것을 많이 빼버리고 좋은 것만 내려왔습니다. 기독교 성경을 자세히 보면 솔직한 것이 많습니다. 아브라함이 바람피운 것부터 다윗이 모두에 나옵니다. 시아버지와 자서 조상의 혈통이 이어졌는데, 그렇게 자랑스러운 조상이 아닙니다. 유다 족이 그렇게 유치하게 이어져 왔습니다. 그런 것이 솔직하게 묘사되어 있는데, 거기에는 신이 성부가 없는 것입니다. 성자 이야기만 있습니다. 저의 하늘궁에는 이제 성부가 왔습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그렇게 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사람을 살릴 수 없었습니다. 오순절 때 예수가 돌아가면서 성부가 개입할 때 성령이 나간 것입니다. 몇몇 사람에게만 축복과 같은 것이 나간 것입니다. 그 이후에 이것이 처음입니다. 세계 역사에 처음으로 있는 대사건에 여러분이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은총을 여러분만 선택해서 주었습니까? 무슨 법칙이 있다고 여러분만 택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했습니다. 보편성의 원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특별해서, 특수성이 있어서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보편적으로 착한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해서 백궁까지 가게 이 문턱까지 온 것입니다. 이것은 특수성은 하늘이 택한 것이고, 여러분은 스스로 천국 갈 자격을 취득한 것입니다. 은총을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국 갈 자격을 획득한 자들입니다. 이 보편성의 원칙에서 여러분은 천국 갈 기회를 가진 것입니다. 스스로 만들어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착한 종자들이 21세기 제가 올 때까지 이어진 것입니까? 만약 여러분 아버지가 바람을 피워서 여러분을 안 낳았더라면, 조선 시대 때 딸만 낳았더라면, 신라 시대 때 딸만 낳았더라면 끝나는 것입니다. 수도 없는 원시 시대 때까지 여러분의 조상은 아들을 계속 낳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21세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조상들에게, 그 조상이 얼마나 착했으면 여기까지 여러분을 바라게 했겠습니까? 제가 올 때까지 여러분을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은 여러분 집안이 좋은 일을 수도 없이 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특수한 사람이 아닙니다. 보편성의 원칙에서 매번 인간으로 태어나면 좋은 일을 해서 그 아버지가 아들을 계속 낳고 아들이 연결해서 여러분이 여기까지 저를 만날 때까지 미사일을 쏘아 올린 것입니다. 그 집안이 여러분 하나를 저를 만나게 함으로써 그 집안이 전부 백궁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할 일은 이제 끝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남으로써 이제 여러분 집안은 다 앞으로 여러분이 명패해 주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자업자득이라는 스스로 보편성, 누구나 기회는 똑같이 주어졌는데 여러분이 백궁 외곽이 되었습니다. 착하게 살았습니다. 시험을 잘 본 것입니다. 나쁜 데로 안 빠지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종자가 모였으니 여러분들은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사는 것으로 합격입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모든 종교들의 잘못된 점을 재림 예수로서, 그리고 God-man님으로서 바로잡아 주시는 말씀을 해주셨고, 우리들의 질문과 체험 사례들에 대한 섭리로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셔서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백궁 가서 감사를 표현할 기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대단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제가 항상 여기에 나오면 시끌벅적하지 않습니까? 나쁜 사람들 모아놓고 교육시키러 온 것이 아닙니다. 자, 우리는 오른쪽 주먹을 쥐고 “나는 백궁 간다. 나는 백궁 간다. 나는 확정됐다”라고 외치고 노래를 들읍시다.

347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Era of Spiritual Judgment and the Power of divine energy -March 24,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God-man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허경영 God-man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이’를 먹고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에게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이스라엘과 한반도의 지형적 대비: God-man의 선택

사람이 오랜만에 보면 더 반갑듯이, 제가 늦게 나오니 더 반가울 것입니다. 여기가 비명 소리가 날 곳인가 싶었겠지만, 이 하늘궁 자리는 이렇게 시끄러운 곳이 될 줄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어떤 가정집이 있었다면 이렇게 시끄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자리는 제가 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해발 고도를 보면, 이곳은 제가 있던 이스라엘과 반대입니다. 이스라엘의 갈릴리 호수는 해수면보다 200m, 약 300m 낮습니다. 가장 낮은 곳은 태평양보다 400m나 낮습니다. 그래서 물이 갈 곳이 없어 사해가 된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바닷물이 이스라엘에만 들어온 것이 아니라 유럽 전체를 덮쳤습니다. 육지 속에 바다가 생긴 것이 지중해인데, 지중해는 대서양과 높이가 같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지역은 엄청나게 낮습니다. 만약 이스라엘이 태평양이나 대서양보다 높았다면 사람들은 물 한 방울도 못 먹고 죽었을 것입니다. 200m 낮기 때문에 땅만 파면 물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유럽 땅 높이만큼 되었다면 300m 이상 파야 물이 나오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팔 수 없었을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물이 이스라엘에만 들어온 것이 아니라 유럽 전체를 덮쳤습니다. 육지 속에 바다가 생긴 것이 지중해입니다. 그 물이 갇혀버린 것이죠. 그러나 이스라엘에 갇힌 물들은 아예 나갈 수가 없어 소금물이 그대로 남아 사해가 된 것입니다. 갈릴리 호수에도 바닷물이 들어왔지만, 갈릴리는 사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물을 사해 쪽으로 흘려보내기 때문입니다. 사해가 갈릴리보다 더 낮습니다. 호수 물은 계속 흘러나가 소금물이 없어지지만, 사해는 물을 보낼 곳이 없어 소금물이 갇혀 있는 것입니다. 이란, 터키, 요르단 지역에는 사해보다 백 배나 큰 소금 바다가 있습니다. 그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나가지 못한 것입니다. 그곳은 유전과 가까워 지형이 낮아 기름 파기가 좋습니다.

반면 이곳 하늘궁은 바다 수위보다 400m 높습니다. 지상보다 150m, 200m 높습니다. 차가 올라오고, 갈 때는 시동을 끄고 내려가도 한참 갑니다. 아주 높은 산중 지형에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살기 좋은 지형은 이 하늘궁 지형이 가장 몸에 좋습니다. 낮은 곳에 사는 사람은 심장병, 중풍 같은 질병이 많이 옵니다. 지형이 낮으면 혈액 순환이 잘 안 되어 혈액이 정체됩니다. 기압이 높은 곳에 가면 혈액 환자가 많이 생깁니다. 고산지대에 올라가면 기압이 너무 높아 문제가 됩니다. 심장이 비정상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나이 든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지상에서 700m 높이입니다. 일반 사람이 살기에는 400m, 우리 하늘궁 정도가 최고입니다. 산꼭대기는 700m 되니 여기가 살기 좋은 곳입니다. 저는 밖에 나가면 하늘궁만 생각합니다. 서울에서는 숨이 막히지만, 하늘궁에 오면 살 것 같습니다. 나가면 포항 제철 굴뚝에 있는 것 같고, 시내버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공기가 안 좋습니다. 이곳에 오래 있어 보니 나가면 공기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상당히 좋은 곳을 우리가 잡아 놓은 것입니다. 이곳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구비구비 들어와서 꼭대기로 올라온 분지인데, 이런 곳은 세계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바깥에는 마장호수, 북동쪽에는 기산호수 같은 호수가 진을 치고 있어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하늘궁의 영적 지형과 God-man의 재림

이곳은 특이하게도 주변에 절들이 많습니다. 서북 방향에는 보광사, 동쪽에는 법화사, 그 사이에는 육지장사가 있습니다. 육지장사는 지장보살이 여섯 명 있어서 육지장사라고 합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절인데, 산 이름이 도리산입니다. 부처가 나오는 산이라고 합니다. 육지장사에는 부처가 나올 때까지만 절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제가 나오니 이제 필요 없어진 것입니다. 요새는 사람이 끊어져 스님 두 분만 있습니다. 스리랑카 등 외국에서 온 스님들입니다. 이미 그들은 쇠퇴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륵 부처가 환생할 때는 이 절은 문을 닫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오니 신도가 없어 절만 지키고 있는 정도입니다. 불교 종교들이 많이 쇠퇴하고 있습니다.

하늘궁 뒤쪽 폭포사에는 석가모니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는데, 진신사리 탑이 5층 빌딩 높이만 합니다. 엄청나게 크고 하얀색으로 만들어져 구름처럼 보입니다. 아주 특수한 자리입니다. 이곳은 동서남북이 전부 절들로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늘궁이 큰 절을 짓지 않고 이 땅이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합천 해인사는 저리 가라 할 정도로 큰 절이 들어설 수 있는 가람터인데, 제가 올 때까지는 모텔만 지어놓고 위장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와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켜준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속에 복이 있어야 명당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억 평이라는 땅이 아무나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1억 평 정도 되는 이 공원이 하늘궁이 들어서면서 이제 빛을 보는 것입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개발하고, 시에서는 출렁다리도 만들고 스카이워크도 만들어 줍니다. 울타리가 없어 공원과 하늘궁이 섞여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에너지가 나오는 곳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워싱턴 백악관, 국회 의사당 땅에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 땅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미 백악관 땅, 경복궁 땅, 합천 해인사 땅도 힘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좋은 땅도 이 땅을 따라올 땅이 없습니다. 이곳에 오는 것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세계가 영적으로 통일될 때까지 이곳에 볼모로 잡혀 있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꼼짝없이 잡혀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우리가 진짜 좋은 땅에 와 있으면 그게 좋은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벚꽃이 피고 여러 가지 꽃이 필 것입니다. 이 봄, 겨울이 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백궁은 하늘궁에서부터입니다. 이스라엘보다, 바다보다 지형이 반대로 높은 곳이 한반도입니다. 한반도는 전부 산이 많고 지형이 높습니다. 제가 한반도로 왔습니다. 재림 때는 한반도를 택한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에서 가장 낮은 땅을 택해서 왔지만, 이제 낮은 땅에서 은혜를 베풀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높은 땅으로 와서 하는 때입니다. 판사가 재판하는 자리가 피고보다 낮으면 안 됩니다. 좀 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베풀러 여러분 발 씻겨 주러 왔을 때는 낮은 자세, 낮은 땅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낮은 데서 임하는 것이지만 지금은 반대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발 씻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레벨을 많이 높이고 누가 천국을 가는가, 어느 종자가 백궁에 가서 쓸 종자가 살러 온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심판입니다. 그래서 자리가 조금 높은 지형을 택한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틀린 것이 없습니다.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는 영적 여정

여러분이 God-man을 만난 것은, 또 만나러 오는 이 자리는 그 자리부터 백궁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을 생각하면서 오면 그때부터는 공간이 없어져 버리고 시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간으로 하늘궁을 생각하고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올 때는 부산에서부터 시간으로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공간 이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서울 오는 것이 아니라, 부산에서 백궁 가는 길입니다. 그 고속도로가 맞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달라집니다. 천국 가는 길을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업무 때문에 돌아다닐 때는 그것은 공간이지 시간이 아닙니다.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늘 간다고 버스를 타고 오면 그 시간이 레벨이 올라가는 시간입니다. 기름이 얼마가 들어갔고, 시간을 얼마 허비했고, 고생을 얼마나 했는지 이것이 전부 레벨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백궁 시간이 체크되는 것입니다. 공간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인간들은 공간에서 공간으로 왔다 갔다 하며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공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시간으로 백궁에 와 있다는 개념으로 해야 누구하고도 싸우지 않습니다. 남편하고 방에서 둘이 싸울 때, 여기는 백궁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백궁 시간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지상의 공간이지만, 내 생각이 없고 백궁 생각이 없으면 거기는 공간일 뿐입니다. 그러나 God-man을 생각하고, 나는 백궁 갈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거기가 시간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남편에게 말 함부로 하는 것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남편에게 잘해주고 아내에게 잘해주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인이 되어 일상이 공간이 되어 버리면 허무한 공간일 뿐입니다.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은 레벨을 계산해 주니 좋습니다. 공간을 레벨을 측정해 주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God-man 홍보의 지혜: 하근기를 위한 접근

God-man을 홍보하는 방법은 상대방이 하근기인지, 중근기인지, 상근기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많은 사람을 데려오는 사람들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시대입니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낫다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바둑을 두면 인공지능이 이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지능이 뛰어난 컴퓨터를 만들어도 천사가 말하는 것은 말할 수 없습니다. 제가 무슨 속옷을 입었는지 인공지능은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내일 100년 후에 비가 올 것인지도 천사밖에 모릅니다.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미국의 옐로스톤 화산 지대가 언제 폭발할지도 천사한테 물어야 합니다. 과학자들이 이야기한 것은 하나도 맞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의 99.9%는 하근기입니다. 중근기는 거의 없고, 상근기는 아예 거의 없습니다. 하근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우리가 설득해야 합니다. 사람을 만날 때 중근기, 상근기를 논할 것 없이 전부 하근기로 봐야 합니다. 여기 온 사람들은 최상근기입니다. 그것은 지능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1장 25절을 보면, 예수께서 “어린아이와 같은 지식은 필요 없고, 어린아이와 같으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청순한 마음이 필요하지, 지식이 많이 들어 있으면 바리새인 같은 것입니다. 해골 무덤 같은 것입니다. 밖은 번지르르하지만 안에는 뼈만 있고 썩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무덤은 하얗게 칠하지만 안에는 시체 뼈가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에 있을 때 바리새인들을 보고 비난했습니다. 그들은 공부를 많이 했고 율법의 박사들이었지만, 율법을 지킨다면서 피 흘리는 상인을 지나치고, 안식일 날 사람을 만지거나 고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병원도 데려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안식일 날 사람을 많이 고치자 난리가 났습니다. 그들은 옆에 엄마가 죽어가도 안식일 날은 절대 의사를 만나러 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응급 처치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정면으로 비난했습니다. 율법과 맞대기 한 것입니다. 사마리아인이 강도를 만나 죽어갈 때 레위인도 제사장도 다 지나쳤습니다. 율법에 안식일 날은 만지면 안 된다고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그것을 비난하며 날짜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들은 칠한 무덤과 같은 놈들이고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했습니다. 완전히 찍힌 것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 저인데, 저들이 안식일을 지킨다며 그렇게 하니 그 당시에는 제칠일 안식일교가 우리나라에 있듯이 유대교 안식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어떤 날짜에 그렇게 얽매일 이유는 없습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좋지만, 안식일에 지나치게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안식일 날도 사람은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제가 율법의 문제를 신랄하게 지적한 것입니다.

천주교가 기독교가 처음에 생길 때 이단으로 몰았듯이, 유대교가 천주교를 이단으로 몰고, 천주교가 개신교를 이단으로 몰았습니다. 이단, 삼단, 사단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하근기일까요, 상근기일까요? 유대인들이 볼 때는 상근기입니다. 상근기 인간들이 율법을 팔아먹고 장사하고 성전에서 1년에 30만 마리의 양과 10만 마리의 송아지 새끼를 잡아 죽여 불태웠습니다. 그래야 천국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성당 앞에서 염소 새끼, 양, 송아지를 팔고 있었습니다. 양 키우는 사람들은 좋았겠지만, 그 매연은 어떡합니까? 지형은 낮아 공기가 잘 빠지지도 않는데 맨날 고기를 태웠습니다. 성전이 고기 태우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할 리 없었습니다. 제가 맞은 것입니다.

하근기에게는 홍보가 안 됩니다. 성전에 가서 돈 받는 장소를 집어 던졌습니다. 하나님 팔아서 장사하는 놈 새끼들이라고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성질을 냈겠습니까? 하근기들에게는 오히려 그들이 최상근기, 상근기에게는 홍보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상근기들은 자기 고집이 뚜렷합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홍보가 어렵습니다. 며칠 전 어떤 목사님이 와서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주려고 머리에 손을 대면 손이 닿는 순간 불이 번쩍합니다. 그 불은 지구에서 그렇게 밝은 불은 없습니다. 제 얼굴도 못 알아보고 옆에 있는 사람들 얼굴도 못 알아볼 만큼 밝습니다. 카메라로 찍어봐도 누군지 모릅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컬러로 그대로 나오지만, 이것은 사진 상태가 다릅니다. 대단한 광채입니다. 불이 번쩍할 때는 처음에는 노란 것도 안 보였습니다. 이것은 형상이 좀 보이지만, 이런 밝기에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 이것은 카메라 플래시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밝기입니다.

God-man의 치유 에너지와 영적 증거

제가 그 사람 몸에 손이 가는 순간 불이 번쩍했습니다. 이 불은 대단합니다. 이 불이 번쩍할 때는 처음에는 노란 것도 안 보였습니다. 이것은 형상이 좀 보이지만, 이런 밝기에 카메라로 찍으면 사람이 누군지 모릅니다. 이것은 카메라 플래시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밝기입니다. 이 빛이 여러분 머리에 손을 대는 즉시 나오면서 몸이 다 수정됩니다. 본인이 이 빛을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이 사람이 뭘 고쳐?” 이러면 빛이 몸에 안 들어갑니다. 참 신기합니다.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안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맨날 와서 고쳐봐야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사람을 고쳐줄 때 “너 나를 믿느냐?”고 물으면 “믿습니다”라고 하면 고쳐주었습니다. 그러나 고쳐지면 믿겠다고 하면 안 고쳐주었습니다. 이 빛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앉아 있는 모습이고, 옆에 있는 사람이 목사입니다. 처음 번쩍할 때는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이 빛이 들어가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들에게 손만 대면 저렇게 되어 버립니다. 손이 닿기 전에 빛이 나는데, 그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 암흑 에너지가 이렇게 찍힌 것은 처음입니다. 제 비행접시가 올라갈 때 찍힌 적은 있지만, 이런 것은 처음입니다. 천사는 구름 같은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 번쩍하는 것이고, 즉시 바뀝니다. 이것이 치료하는 장면입니다. 그때 빛이 어마어마합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이렇게 찍히게 나오지만, 이런 사진은 없습니다.

이 목사님이 집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사진이 있다.이 사람이 축복받고 나서 이런 현상이 나는 것을 찍은 것입니다. 기둥이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이 에너지가 이렇게 오고 있습니다. 얼굴은 가려달라고 해서 안 보이게 했지만, 실제 사진에 있습니다. 직선으로 쭉 내려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다른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카메라가 특수 카메라입니다. 아주 좋은 첨단 카메라입니다. 핸드폰인데, 사진을 찍으면 이런 특수한 영상이 찍힌다고 합니다.

제가 미국 시애틀에 갈 때 공항에서 40명 정도 갔는데, 전부 다 나가는데 저만 걸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갇혀서 옷을 다 뺏기고 팬티까지 뺏기고 기계 앞에 서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엑스레이 찍는 것처럼 제 몸 안에 뭘 넣어놨나 싶어 다 찍었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몸에 뭘 넣은 것이 없는데 왜 몸에서 이런 빛이 나오느냐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제가 영어를 좀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이것은 홀리 스피릿, 성령불. 홀리 스피릿은 취소되어야 할 것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저는 지도자이고 세계 영적 지도자이며 미국에 지도하러 왔다고 영어로 설명하니 알아들었습니다. 30분 정도 있으니 한국인 대학생 통역사가 왔습니다. 그 학생이 제 말을 듣더니 영어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사람은 영적으로 몸에서 불이 나간다고 했습니다. 권총 차고 있던 사람들이 권총을 집어넣고 대단하다, 베리굿, 슈퍼맨이라고 하면서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가도 좋다고 했습니다. 악수 한번 하자고 해서 안수해주었습니다. 제 손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홀리 스피릿, 영성 파이어, 홀리 스피릿 캠프라고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인간들에게 나눠준다. 미국에 나눠주러 온 것입니다. 제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들었습니다.

몸에서 나오는 푸른 빛이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영상에 뚜렷이 나옵니다. 머리끝까지 전체가 빛이 나옵니다. 시애틀에는 보잉 공항이 있다.보잉 항공사 제작 공장이 시애틀에 있습니다. 항공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비행기 조립 공장인데,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제트 전투기도 만듭니다. 그래서 그 공항을 드나드는 사람은 철저하게 검색합니다. 검색대가 다릅니다. 최첨단 검색대를 쓴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여덟 번 가서 공항마다 가도 한 번도 걸린 적이 없었는데, 시애틀 공항에서는 보잉사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특수 장비가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무엇인지 자기들은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제가 잡혀갈 때 여러분은 밖에서 한 시간 기다렸습니다. 전부 다 못 가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제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기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직접 봤습니다. 제 에너지 나오는 것을 그대로 봤습니다. 이런 기계가 있구나 하고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바닷물 색깔 푸른 빛이 제 몸 전체에 푸른 빛이 나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 빛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체포된 것입니다. 갑자기 권총 찬 사람이 와서 저만 체포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가면 무지막지하게 말도 잘 알아듣지도 못하게 하고 잡아가서 안 풀어줄 수도 있습니다.

저는 풀려났습니다. 이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전달해 줍니다. 아까 처음에 하얗게만 보였던 것이 나옵니다. 제가 해줄 때마다 끌어안을 때마다 여기가 하얗게 된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저와 악수를 한 이유는, 그 불 옆에 가서 붙기만 해도 좋아지니까 머리가 좋았던 것입니다. 와서 악수하자고, 포옹하자고 했습니다. 안수가 다른 것이 아니라 끌어안는 것이 안수입니다. 그냥 한 번씩 끌어안아 주었습니다. 졸지에 그 사람들이 안수 받는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동양에서 온 사람이 신비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고는 처음 봤다고 했습니다. 동양에서 온 사람이 신비한 에너지를 가진 자가 앞으로 올 것이라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고 있었습니다. 불교가 많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동양 사람들이 뭔가 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눈으로 목격하니 이 사람들이 뻥 가버렸습니다. 목격자가 시애틀 공항에 저와 같이 간 40명입니다. 이상숙 실장도 그때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제가 안 나올 줄 알았을 것입니다. 언어가 안 통하는데 이상한 대로 끌려 들어가니 한참 들어갔습니다. 공항에 수화물 하는 곳이고, 사무실은 한쪽에 있습니다. 여러 군데를 거쳐서 들어갔습니다. 권총 찬 사람들이 열에 앉아 있었는데, 할 일이 별로 없다가 잡혀 와야 할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기계가 많고 사진도 찍고 다 했습니다.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른 공항에는 없나 봅니다. 보잉사가 있으니 특수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는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제가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시애틀 공항에서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상숙 실장이 그때 직접 있었습니다. 제가 기계 안에 딱 들어갔는데, 저만 요란한 소리가 났습니다. 옷도 다 없는데 소리가 저만 나는 것입니다. 40명 다 빠져나왔는데 저만 딱 검색돼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안 멈추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주머니를 꺼내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왜 소리가 나느냐고 만져보더니, 당신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소리가 나냐며 끌고 갔습니다. 신이라도 끌려가야 합니다. 재밌었죠? 이것은 실화입니다. 이 빛입니다. God-man이 여러분에게 뭘 줄 때, 어디 아프냐고 물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한 번만 제 몸에 붙었다 떨어지면 끝난 것입니다. 살이 손만 닿아도 끝난 것입니다. 그 증인들이 여기 10명 정도 남아 있습니다. 같이 갔던 사람들이고, 그날 공항에서 기다린 사람이고, 제 몸에서 소리 나는 것도 들은 사람이 이상숙 실장입니다. 전부 사실입니다. 저 에너지는 축복받은 사람만 막대 같은 것이 내려옵니다.

천군과 천사: God-man의 권능

제 비행접시 타고 백궁 가는 사진을 보면 천사가 보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하늘의 두 가지는 천사와 천군입니다. 천사보다 더 무서운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세 개의 천군 사령관입니다. 천사를 움직이는 것이 천군입니다. 하늘 군대입니다. 천군을 당할 세력은 지구의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이것은 천사입니다. 여러분은 천군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천군을 본 사람이 있다.환상으로 봤습니다. 전쟁에서 극도로 불안해하는 왕이 기도를 하는데 앞에 천군이 쫙 보이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옵니다. 하늘 군대가 너를 지키는데 왜 그렇게 겁이 많냐, 왜 불안해하냐는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들어가라, 내가 해결해 준다고 했습니다. 천군이 이상하게 다른 군대들을 자빠뜨리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제가 천군과 천사를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천군을 쓸 일이 없으니 제가 동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천군을 동원하는 것은 말세 심판 때입니다. 지금은 천사들만 가지고 움직입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살아 움직입니다.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조작해서 만들 수 없습니다. 하늘을 찍어도 저렇게 나옵니다. 제가 있을 때는 이 천사가 가만히 싸고 있지만, 시시때때로 모양이 바뀝니다. 저 불이 켜진 것은 아까 그 목사에게 오는 불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불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에 나타나지 않을 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나타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목사 핸드폰을 가지고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사진을 제공해 준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가려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제가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빨간 불이 안 켜집니다. 제 방 가까이 와야 불이 켜집니다. 제 방에 도착했다는 신호입니다. 이것이 조작이 되나? 아닙니다. 누가 조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이 또 움직입니다. 이것이 제 방 위로 옵니다. 여기서 모습이 약간 달라집니다. 제가 올라탄 것입니다. 제가 탔으니 타고 나서 이리로 이동합니다. 그때 얘들의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제가 올라타니 천사들이 환영하는 것입니다. 불이 번쩍 갑니다. 여기가 제 하늘 건물입니다. 막 움직입니다. 천사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탔으니 올라간 것입니다. 하늘궁에 천사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특이합니다. 저런 에너지는, 저런 안개는 지구에 없습니다. 천사가 이동하는 모습, 하늘궁을 수시로 찍으면 천사 모습이 다양하게 달라집니다. 움직일 때는 제가 타고 있는 중입니다. 타니까 좀 있으면 사라집니다. 이런 것이 영적으로만 여러분에게 증명되어야 하는데,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아까 그것도 카메라에 잡혔고, 시애틀에서도 카메라에 잡힌 것입니다. 우리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남이 찍은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백만 가지 상을 여러분이 볼 때, 아까 그 목사님 몸에 내려온 것이 궁에서 오는 빛입니다. 이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자들은 증명할 수 없습니다. 어떤 누구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기 핸드폰으로 찍는데 왜 안 나오냐고 시비 걸 수 있지만,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못된 심보를 가지고 찍으면 안 나옵니다.

축복의 증거와 기적의 사례

아까 그 목사님이 보내주신 간증입니다. 15년 동안 매매가 안 되어 속 썩이던 사무실이 축복받고 매매가 되었습니다. 두 아들이 국립대에 한 번에 합격하여 전액 장학금으로 재학 중입니다. 코로나 때 생각지 않은 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습니다. 이 사람이 그때부터 오던 사람입니다. 그동안 이렇게 좋은 일이 많았는데, 자기가 찍은 사진들이 이런 현상이 오니 더 놀라서 온 것입니다. 이 사진도 자기가 놀라는 것입니다. 대낮에 저만큼 밝기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대단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그 기둥이 없느냐고 묻지만, 축복받은 사람만 있습니다. 저것이 성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예수로 있을 때는 나사렛에 있는 나사로가 죽어간다는 소리를 듣고 이틀 있다 갔습니다. 죽은 이후에 살려냈지만, 지금 같으면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성부, 성령이 붙어 있습니다. 제가 같이 있다.미국에 있어도 “나사로야 나와라”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 버리니까요. 그때는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그게 안 되었습니다. 시공을 초월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성부께 맨날 기도를 했습니다. 지금 제가 성부로 왔으니 제가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가 해 버리고 제가 말합니다. 하늘에 있는 천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왔을 때는 기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분리되어 예수로 있을 때는 맨날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때는 은혜 시대입니다. 지금은 은혜 시대가 아니고 심판 시대입니다. 구약과 율법 시대 2000년, 언약 시대 2000년, 지금 심판 시대가 2000년으로 6000년이 마무리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지금 마지막 2000년을 준비하러 온 것입니다.

안수는 어떤 종교는 하지만, 저는 초종교라 안수가 좀 특이합니다. 여러분이 치유해 달라고 아픈 데가 있으면 가까이 가서도 해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각서 받아 놓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은밀한 장소에 여러분과 동행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원해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모함을 받아 하늘 문을 다 닫으면 되겠습니까? 문을 닫으면 저는 감옥에 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시간이 무한합니다. 그런 것은 관계없지만, 피해는 인류가 보는 것입니다. 그 피해는 인류들이 보는 것입니다.

초림 예수님은 병 고치는 기적을 해수면보다 낮은 갈릴리 호수에서 하시어 만 명이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독립적인 자는 능력이 출중하고 인격이 고상해도 지옥에 갑니다. 하늘궁에서는 공덕이 있어 죄 십자가 지신 예수님처럼 도인에게 복을 주어 행복하다고 합니다. 마음은 항상 하늘에 있는 지방 식구들은 시간을 내어 God-man의 강연을 공부하거나 전도하고, 매일 있는 생일 잔치 떡 신청도 레벨을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목사님께서 축복받은 에너지가 우주에 되었습니다. 축복은 최고 영적 재산으로, AI도 알 수 없는 미래도 다 알 수 있고 영적으로 작은 예수로 권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축복은 백궁 티켓이고 명패는 백궁 비자입니다.

AI의 한계와 인간 감정의 복잡성

인공지능을 하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은 앞으로 인공지능이 화를 내고 울고 사랑을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개발했는데 인공지능이 울고 화를 내고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이것이 인공지능 학자들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교수들이 난감해합니다. 과연 인공지능이 화를 내고 울거나 웃거나 할 수 있을까? 여러분을 만들 때는 그런 기능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은 그 기능 넣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을 만들고 있지만, 그 기능 넣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딥러닝이라는 것이 인간의 신경과 컴퓨터에 입력된 신경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게 컴퓨터 용어에 딥러닝입니다. 딥러닝 기술이 인간의 지능과 감정을 연결해서 인간의 감정이 인터넷에 연결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터넷이 울고 웃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재판은 할 수 있습니다. AI 재판이 가능합니다. 입력하면 AI 재판을 할 수 있고, AI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바둑도 둘 수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이혼했다고 울거나, 기분 나쁘다고 성질 내는 것은 딥러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복잡한 뉴런이 들어 있습니다. 뉴런은 신경 전달망입니다. 이 신경 뉴런과 컴퓨터가 연결되는 것이 딥러닝입니다. 딥러닝을 하는 데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감정을 일일이 입력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로봇이 아침에 “주인 아저씨, 시간 돼서 일어나세요”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좀 우울해 보이네요”라는 말도 할 수 있지만, 로봇 자체가 우울해지기는 어렵습니다. 딥러닝이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가능한 것은 딥러닝이 되지만, 그 자체가 딥러닝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인상이 좀 안 좋네, 우울해 보이시네요”라고 말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 우울한 얼굴을 전부 입력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우울한 얼굴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딥러닝을 해 버리면 내 신경 컴퓨터 안에 있는 신경망과 회로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보고 “어머, 아저씨 오늘 얼굴이 좀 어두워 보이시네요. 안 좋은 일이 계셨어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럼 너는 별일 없었냐?”라고 할 때 걔는 표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분석은 할 수 있지만, 제가 뒷받침이 안 되는 것입니다.

100년 후에 오늘 비가 오냐는 것은 천사밖에 모릅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으면 안 나옵니다. 제 팬티 색깔이 무엇인지도 인공지능은 모릅니다. 어떤 영화배우 이름을 치니 채티 피가 고릴라를 그려내는 것입니다. 오차율이 10% 있었습니다. 지금은 2% 줄었지만, 2% 오류가 있어도 믿을 수 없습니다. 수술에는 쓴다고 합니다. 의료 진단하는 데는 많이 쓰입니다. 진단하고 재판하는 데 쓰고, 다른 데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이입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재림 예수와 동행하는 일상: 레벨 상승의 비결

일상생활에서 재림 예수님과 항상 동행하고 영광을 누리고 싶다면 간단합니다. 항상 레벨만 생각하면 됩니다. 항상 공간을 시간으로 바꾸면 됩니다. 누구 만나러 갔는데 한 시간만 기다리라고 하면, 그 공간에 기다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시간으로 바꿔야 합니다. God-man 영상을 보든지, God-man 이름을 들먹거리든지, 하늘궁을 머리에 넣으면 시간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 시간 동안 God-man님이 알려준 무릎 드는 운동을 커피숍에서 하고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은 저 사람이 다리가 저리나 보다 생각할 것입니다. 다리를 자꾸 움직여 들었다 놨다 하면 무릎이 엄청 건강해집니다. 무릎에 근육이 없습니다. 걷는다고 근육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무릎 주변이 근육으로 단단해져 걸어가다가 무릎이 삐끗할 일이 없습니다. 저는 75살, 76살까지 무릎 아픈 적이 없습니다. 엉치가 아픈 적도 없고, 관절이 아픈 적도 없습니다. God-man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God-man이라고 항상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 인간의 몸이 뭘 원하는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척추가 33개 뼈로 되어 있는데, 근육 때문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늙으면 근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척추 뼈가 제멋대로 놉니다. 다리가 저리지 않습니까? 연골이 손상되어 척추가 힘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아침에 자기 전에 허리 일으키기를 몇백 번 하고 자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냥 잡니다. 하루 종일 허리 근육을 썼습니까? 안 쓴 것입니다. 누우면 자동으로 몸이 나는 자리에 딱 놓입니다.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머리도 자동으로. 정확하게 자동으로 됩니다. 그것을 하고 나서 눈을 딱 감으면 머리가 조용해지면서 잠이 들어버립니다. 보통 90개, 100개가 안 됐을 때 잠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개수를 잊어버리고 잠들어 버립니다. 옛날에는 300개씩 했는데, 요새는 시간이 많지 않아 100개 합니다. 젊을 때는 300개씩 했습니다. 허리, 배가 한 번이라도 흔들리는 일이 없습니다. 근육이 빵빵합니다. 망치로 때려도 허리뼈가 단단합니다. 뼈와 뼈 사이를 근육이 확 잡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서 제 허리를 만져보면 깜짝 놀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허리가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근육이 없어지면 그렇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허리 근육입니다. 허리는 33개 뼈가 있는데 근육이 잡고 있습니다. 조금만 해버리면 중간에 있는 디스크가 망가져 버립니다. 허리 아프다는 소리 한 번도 안 합니다. 아프다고 해도 여러분을 고쳐줄 사람도 없습니다.

비대면 시대의 인간관계와 의처증/의부증

주변에 의처증, 의부증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 만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일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만날 일이 있으면 만나야 합니다. 요새 시대의 첫 번째 특징은 비대면입니다. 두 번째는 온라인입니다. 세 번째는 재택근무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면 무슨 장사를 해야 먹고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사업이 잘 될지, 주식을 살 때 비대면과 재택 가능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기본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시대는 점점 비대면과 재택, 5G, 클라우드, 블록체인으로 갑니다. 이런 시대에는 모든 것이 핸드폰입니다. 어디든 제가 움직인 모든 것이 기록에 남습니다. 옛날에는 의처증이 있으면 꼼짝도 못 했지만, 지금은 제가 몇 시에 어디 있었다는 것이 다 나옵니다. 의심받을 때는 보여줘야 합니다. 핸드폰으로 다 나옵니다. 그 사람을 만난다 해도 깨끗하고 정당한 좋은 일로 만나면 됩니다. 못해서 만났다면 의심받아도 쌉니다. 모든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디 있었는지, 몇 시에 어디로 갔는지 모든 동선이 다 나옵니다. 지금 그런 시대입니다. 만나도 아무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 만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악수를 한다거나 이 정도는 괜찮지만, 포옹을 한다거나 하면 시비를 걸 수도 있으니 큰 문제는 없습니다.

의처증은 병이 아니고 자기를 지키기 위한 지나친 우리 세포의 과잉 반응과 같습니다. 세포가 과잉 반응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자기를 지키겠다고 아무것도 아닌데 방어하고, 죽을 일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포가 과잉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이 과잉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병입니다. 모든 사람이 저 병이 있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인격에 따라서 나타나고 자기가 살기 위한 면역 체계입니다. 자기 남편과 자기 아내를 지키려고 하는 마음이 안 들어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이혼하려고 하는 사람은 저런 마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귀신이 저 안 잡아 가 버리나? 저 여자가 나타나서 우리 남편 꼬시고 누가 데려가 버리면 좋을 텐데. 그럼 자동으로 이혼이 되는데, 이거 꼭 내가 시작을 해야 되나?” 이럴 수도 있습니다. 의처증, 의부증은 병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의처증 있는 사람, 의부증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앞에 설명을 잘해주고, “그건 누구나 나도 그런 병이 있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당신 왜 의처증 있어?” 이러면 안 됩니다. 나도 당신이 안 보일 때는 의심스럽고, 당신도 내가 안 보이면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그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 가정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병적으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처증, 의부증 있는 여자가 능력은 없고 남편이 나와서 맨날 돌아다니는데, 의심스럽지 않겠습니까? 남편을 잊어버릴까 봐서, 천신만고로 얻은 남편인데 얼마나 소중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애착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이해하고 미쳤다고 하면 안 됩니다. 의심이 있어도 웃으면서, “누구나 그런 마음이 있어요. 있는 거 참 좋은 생각이야.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또 같이 살려면 좀 믿어 줘야 안 될까?” 이런 식으로 좋게 해야 합니다.

도깨비와 귀신: 영적 존재의 이해

오래된 빗자루에 동물의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깨비가 존재하는지, 아니면 장군 God-man지 궁금합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요새 귀신이 붙은 것을 고칩니다. 실제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많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귀신을 보는 눈으로만 보면 귀신이 꽉 찼습니다. 하가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귀신이 이 사람에게 붙지 않을 뿐입니다. 귀신이 없는 공간은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텔레비전 전파, 핸드폰 전파를 본다면 우리는 장님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전파가 없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전파 때문에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파를 못 보게 되어 있습니다.

도깨비불을 봤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깨비불이 아닙니다. 빗자루에 피가 묻으면 피에는 인이 있다.인은 빛이 납니다. 밤중에 피를 어디다 묻혀 놓으면 빛이 납니다. 그리고 이 인은 공기보다 가벼워서 날아다닙니다. 인이 날아다니니 꼭 도깨비 같습니다. 도깨비라는 단어 자체는 없지만, 귀신이 도깨비 같다는 것입니다. 귀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을 우리가 아름답게 표현한 것이 도깨비입니다. 우리 민족이 은유법을 잘 씁니다. 귀신을 좀 아름답게 표현해 준 것이 도깨비입니다. 귀신에게 이름을 최초로 지어준 것이 도깨비입니다. 귀신 불이지만, 우리는 그것을 귀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도깨비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귀신입니다.

귀신도 명패 받으면 백궁 갈 수 있나요? 귀신이 된 어머니나 아버지가 명패를 해주면 100%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천사 때 아버지가 백성도 안 있고, 영혼 때 기소도 안 입고, 동물도 안 가고, 사람으로 안 갔다면 귀신으로 간 것입니다. 귀신으로 갔습니까? 물으면 갔다고 나옵니다. 그럴 때는 명패를 해주고 축복을 해주면 귀신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귀신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6.25 사변 때 우리 조상 중에 귀신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귀신이 되는 경우는 어린애가 허공을 보고 서 있는데 뒤에서 차에 치여 죽었을 때입니다. 애는 지금 집에 가서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는 찰나에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머리에 뭘 넣고 있느냐에 따라 귀신이 되느냐, 백궁으로 가느냐 결정되는데, 엄마가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 들어 있었으니 귀신이 그 지역을 맴도는 것입니다. 꼼짝을 못 합니다. 그래서 거기서 천년 돌고 만신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있을 때는 죽으면 그냥 가지만, 엄마 기다리고 있는데 사고를 당하면 귀신이 집으로 가든지, 그 지역을 왔다 갔다 하며 헤매고 집에 가도 엄마가 없으니 대화할 사람이 없어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축복을 해주고 명패를 해주면 백궁으로 갑니다. 귀신의 세계도 참 재밌고 단순합니다.

지옥과 귀신은 다릅니다. 귀신이 돼서 지옥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귀신이 아닌 자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악하게 안 좋게 산 사람들, 지금 99.9% 지구인이 귀신이 아닙니다. 지옥입니다. 맨정신에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맨정신에 가서 당하면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이 심판입니다. 귀신으로 갔다 가면 호강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수 장비로 감지되는 God-man의 에너지

대천사를 받아서 축복으로 레벨이 높으신 분들은 병원에 가서 CT 촬영이나 MRI 장비로 촬영된 자료가 the God-man 몸과 동일한 하얀 불빛이 찍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뭔가 색깔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장비로는 안 나타납니다. 특수 장비라야 합니다. 저를 찍을 때 시애틀 공항에서 특수 장비 안에 불빛이 나타났습니다. 일반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으면 이상한 빛이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저도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찍은 적이 있지만 이상한 불빛도 안 나옵니다. 특수 장비가 필요합니다. 감마선이나 엑스레이는 선만 잡아내는 것입니다. 알파나 다른 파장은 안 잡아내는 기계입니다. CT나 엑스레이는 그렇습니다. 알파를 받아내는 것은 없습니다. CT도 가지각색입니다. 그러나 그 공항에 있는 검색대는 특이했습니다. 그 사람들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제 몸에 핵무기를 숨겼나 싶어 이런 빛이 나올 수가 없다고 긴장해서 총을 들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들어갈 때 완전히 서부 영화 같았습니다. 큰 경험을 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사람들은 발발 떨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을 잡아가 버리니 이상했을 것입니다.

뇌 유형과 질병의 관계

좌뇌형과 우뇌형으로 치우친 사람들 중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사람은 좌뇌형이 많은지, 각종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좌우뇌 중 치우친 것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저것은 변화가 차이가 없습니다. 좌뇌나 우뇌나 큰 영향이 없습니다. 사람의 특성에 따라서 여자냐 남자냐 달라지고, 남자 중에도 좌뇌형 있고 우뇌형이 있다.숫자 계산 잘하는 사람과 논리를 정연하게 펴는 사람은 다릅니다. 좌뇌형이 유리할 때도 있고 우뇌형이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저것은 공평하다고 보면 됩니다. 뇌 유형에 따라 어느 형이냐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것은 병하고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질병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기적적인 치유 사례들

제 말은 질문에 답 하나만 해도 귀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들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간을 지켜서 집에 빨리 가서 안 쫓겨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집에 늦게 가서 부부 싸움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나에게 많은 다짐을 하지만, 자꾸 여러분만 보면 이야기하고 싶어 시간이 가는 줄 모릅니다. 제가 God-man인데 헷갈리면 안 됩니다.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버스가 가버리는 시간이 있다.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나중에 하늘궁에 미아보호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밤늦게 길 잃는 어린이들이 큰일 납니다.

영상 체험 사례입니다. 용돈을 3년 모아서 홍명 피를 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늘궁에 돈이 어디로 새냐고 하지만, 그런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저런 분들의 돈을 우리는 진짜 확실하게 좋은 일에 쓰고 세금 내고, 이 할머니에게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뜯고 가는 집도 사고, 식사하기 좋지 않습니까? 없었지만, 그것도 몇십억이 들어갔습니다. 한 20억 들어갔습니다. 제가 와서 떡볶이 하는 집 하나 하는 데도 20억이 날아가는데, 알렉스 호텔은 37억, 40억 들어갔습니다. 호텔 하나 사는 데 40억이 들어갔으니, 그 밑에 식당까지 20억 들어갔습니다. 돈 100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렇게 이런 분이 한 푼 두 푼 모아가지고 다 이렇게 시설을 만듭니다. 종교 단체들이 많지 않습니다. 진짜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제가 만들었습니다. 돈이 새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제가 100% 세금 내고 남는 것 가지고 무료 급식 하고, 나머지 가지고 합니다. 제 얼굴을 보면 제가 어디 가서 술 먹고 유세 부릴 사람입니까? 평생 커피 한잔 안 먹은 사람 보고 자꾸 돈이 어디로 새냐고 합니다. 그런 거 믿지 마십시오. 소문 퍼뜨리는 사람이 딱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절대 그런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왜 거짓말을 퍼뜨립니까? 우리 여기 있는 직원들이 돈을 가져간다는 것도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러면 이것을 못 합니다. 세금 50% 나가고, 그 사람들 5% 가져가면 뭐가 남습니까? 뭘 이런 것을 살 수 있습니까? 다 모아 가지고 제가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돈을 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히 뭘 사 먹는 일이 없습니다. 커피점, 중고등학교, 대학교 때 커피점을 한 번도 못 간 사람인데, 그런 데를 안 가는데, 어디서 사람 만났다고 은행 대합실에 손님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가면 에어컨이 시원합니다. 제가 왜 커피숍에 안 가냐 하면 담배 냄새 때문입니다. 저는 술, 담배를 안 하니 커피숍은 담배 냄새가 납니다. 저는 손님 만나면 “상하행 강화문 지점으로 오세요”라고 하면 금방 찾아옵니다. 말만 하면 그런 지점이 있다.상하행 강화문 지점은 강화문 네거리에서 신문로 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모든 은행 위치를 다 압니다. 하도 사람들을 은행에서 만나니까요. 그 사람들은 저를 보면 “아니, 당신은 뭐 돈이 많아서 맨날 은행에서 만나는 거예요?”라고 하지만, 은행에서 만나면 말도 조용조용하게 하고, 하고 싶어도 안 되니 사람이 매너가 달라집니다. 그리고 물이 나옵니다. 여름에 시원한 물이 있다.저는 커피를 안 먹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시원한 물 실컷 마시고, 에어컨 나오고, 담배 연기 없고, 조용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친구들 만나면 꼭 그때 제 협성 엔지니어링 상가문 지점이 만나는 장소였습니다. 누가 만들러 오면 “선생님이 만들면 상가문 지점으로 오세요”라고 하면 저는 냉수 대접합니다. “냉수 한 잔 잡수세요”라고 하면 이제 대화가 됩니다. 그런 사람이 돈 쓸 일이 있겠습니까? 저는 술, 담배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 쓸 일이 없습니다. 평생 그렇습니다.

디스크가 왔다고, 태양성 디스크가 왔다고 연세대학교 병원에서 MRI를 찍었는데, MRI 찍고 수술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 하고 그냥 와서 제가 유튜브를 보고 God-man님한테 와서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종로 삼가에서 타고 이렇게 올라오는데, 다 이렇게 새우 걸음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러고서 그날 첫날 와서 에너지를 받고 내려가는데, 그냥 손 안 붙잡고도 내려갈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 손을 붙잡고 일자로 내려갔습니다. 병원에 안 가고 여기서 7년 동안 멀쩡한 것입니다. 좋아졌습니다. 저분이 그때 수술했으면 위험했지만, 한 손은 잡고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꿈인가 생신가 하고 지금 좋아져서 종로 상에서 저를 본 지가 7년 됐습니다. 지금 허리 아프다는 소리를 안 합니다.

부천에서 눈에 뭐가 왔다고 수술 안 하면 일주일 내로 수술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God-man님한테 에너지 받고서 병원에 안 갔습니다. 사람을 완전히 믿어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할 때 나가는 불이 번쩍하면 효과가 100%입니다. 제일 효과 있는 사람은 절박한 사람입니다. 옛날에 6년간 눈 안 보이는 사람이 왔을 때 절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냥 저만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펑 하고 1초 만에 불이 번쩍했습니다. 그냥 좋아져 버렸습니다.

또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8일 날 방광, 교관, 신장이 다 안 좋다고 강주 병원에서 2월 19일 날 싹 떼어내자고 했습니다. 방광도 떼내고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누워서 제가 God-man님을 마지막으로 뵙고, 3월 3일 날 처음 뵙는 것이었습니다. 사기보다는 다른 백궁 명패를 받고 하룻밤 자고 내려갔습니다. 사무실 직원들이 얼굴이 광채가 난다고 했습니다. 2월 19일 날 떼어내자는 것을 뿌리치고, 그 각오로 God-man을 만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아내도 몰래, 직원들도 몰래 해야 했으니 저만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말 잘 듣는 조카를 데리고 왔습니다. 같이 명패도 하고, 조카도 축복도 받았습니다. 3월 8일 날 다시 그 조직 검사한 것을 달라고 의사 선생님한테 갔습니다. 소장에서 전신으로 전이되는지, 다른 장기로 전이됐는지 알아야겠다고 했습니다. 죽더라도 알고 죽어야지, 어떻게 모르고 죽으면 되겠냐고 했습니다. 안 죽은 것입니다. 의사가 공주도 된다고 해서 3월 6일 날 싹 찍었습니다. MRI 찍고 CT도 찍고, PET도 찍고, 피 검사 소변 검사를 했습니다. 3일 후에 다시 갔습니다. 그때는 God-man을 만나고, 블로를 계속 먹고 북장 배하고 저변에 3배만 했습니다. 우리 대사님께서 5배를 해야 한다고 해서 북장 배하고 제 실에서 블로를 계속 먹고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너무 깨끗해졌다고 했습니다. 전체가 깨끗해졌습니다. 수장 용관 관에서도 볼이 많이 끼니까 24년 전에 잘라낸 부위에 립이라고 살이 떨어진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미국에서 또 한 번 떼어낸 적이 있다.이것이 세 번째인데, 거기도 깨끗하고, 방광도 깨끗합니다. 소변에서 암세포가 안 나온 것입니다. 노 캔서 셀이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떼어낸 데도 그냥 그대로 있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한 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단백질이 염색체, 전자든, 교사에서 돈 없이 남새를 표현했으니 좀 적게 만들자고 했습니다. 좀이라도 살려야지, 다 떼어내면 되겠냐고 했습니다. 의사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그냥 치료했고, 방광경으로 방광을 들여다보면 악성 이물질이 있으면 어떻게 떼어내냐고 물었더니, 그때 다 떼어냈다고 했습니다. 1월 8일 날 수술할 때 다 떼어냈는데, 그 상황만 보자고 했습니다. 암세포가 안 나오기 때문에 소변도 God-man을 만나고 나서 너무너무 깨끗한 것입니다. 제가 행복할 정도였습니다. 그 전에는 전류가 나왔습니다. 등에 기운이 놀고 죽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야라도 해서 백궁에 가자고 했습니다. God-man을 그냥 사랑하지 말고 사랑하고 그래서 올라온 것입니다. 3월 8일인가? 3월 27일 날 방광경 보는 날인데, God-man에게 다시 에너지를 받고 가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뭔가 좀 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새벽에 여수에서 왔습니다. 방광도 신장도 다 떼내야 한다고 암세포가 다 퍼져서 다 떼내야 한다고 한 사람인데 싹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피도 안 나오고 전부 고쳐져 버렸습니다. 의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수술 안 하고 지금 멀쩡해서 저에게 왔습니다. 와서 자기 이야기를 하는데 엄청 흥분해 있었습니다. 저 사람에게 말 잘 못 하면 한방 날라올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상당히 다이내믹합니다. 그렇게 싹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불이 번쩍하는 것을 아까 봤죠? 그것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 됩니다. God-man을 이렇게 살짝 보면 앞에 오면 그냥 불이 켜집니다. 여러분이 안 봐서 그렇지, 어마어마하게 이런 빛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이 싹 된 것입니다. 된 것인데, “아유, 설마” 이런 사람은 설마를 만들어 줍니다. 꼭 그렇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복불복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복받을 사람은 그 복 옆에 가면 복이 팍 붙는데, “아이고, 그 뭐 나 같은 놈이 무슨 복이 있겠나” 이런 사람은 언제나 그 향입니다.

여수에서 온 사람입니다. 제가 여수를 옛날에 가서 강연한 적이 있다.촬영도 하고 그랬습니다. 여수 마라톤도 제가 갔었습니다. 그때 마라톤인데 저를 초청해서 가서 하루 종일 사인해주고 그랬습니다. 허경영 온다고 홍보를 했더니 전국에서 7천 명의 마라토너들이 왔습니다. 평소 3천 명 모이는데 두 배로 왔습니다. 제가 저녁 7시까지 아침부터 사인해주고 사진 찍어주는데 하루 종일 해줘야 했습니다. 밥 먹고 사인하고 밥 먹고 사인하고 그러다 저녁에 올라오는데 역시 여수가 상당히 가깝더라고요. 광주 가는 거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여수가 그렇게 뭔가 고속도로 변이면 좋은데 고속도로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습니다. 여수 가는 길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한려수도입니다. 한산섬하고 여수하고 수도인데 여수 바다가 아름답긴 아름다운데 서울에서 너무 멉니다. 제가 여수 바다를 보고 평생에 한 번 더 올까 생각 들었습니다. 제주도를 못 가봤지만, 울릉도도 안 갔지만, 이 여수만 가도 그렇게 멉니다. 그런데 미국은 가니까 가까워 보입니다. 비행기 타니까 그냥 미국입니다. 비행기 안에 40명이 같이 타니 우리의 전세기 같았습니다. 전부 우리 식구들이 앉아 있으니 비행기 안이 무슨 낙원 같았습니다. 재밌지 않겠습니까? 핸드폰이 안 오니 아무 근심이 없습니다. 잘하면 그냥 몽땅 데리고 백궁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엄청 편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주는 밥이 또 왜 그렇게 맛이 있습니까? 두 그릇을 주지 않고 한 사람에게 하나밖에 안 줍니다. 그것을 먹는데 소풍 온 것 같았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번에는 백세이신 할머니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1년 전 것입니다. 백세이신 할머니가 미끄러운 길을 밟고 넘어져서 척추가 부러졌고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서는 할머니가 다시는 일어나기 힘들고 몸을 일으키지 못하니 머지않아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말했는데, 축복을 해드렸더니 3주일 만에 완치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희님 사례입니다. 스위스에 살고 있는 김영희입니다. 스위스인 친구와 남아공에서 살다가 돌아온 그녀의 딸과 함께 초대받은 곳으로 갔더니 그곳엔 핀란드인, 이태리인, 어려서 입양된 한국인, 우크라이나 전쟁 피난민 세 명 등 총 10명이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을 위해서 이태리어,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가 동원되었고, 우크라이나식 식사가 진행되는 중이었습니다. 넓은 거실엔 사방의 핀란드식 촛불 장식으로 조명이 밝은 편은 아니었지만, 맞은편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니 친구의 딸이 일어나서 자신의 엄마를 깨우는 중이었습니다. 얼핏 봐도 친구의 고개가 심하게 뒤로 젖혀지고 입을 벌리고 축 처진 게,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우크라이나 피난민 중 한 분이 심장과 의사여서 저와 함께 급히 일어났고, 친구를 살펴보니 식은 땀으로 푹 젖어서 저체온, 무호흡,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온 것 같아 즉시 그녀의 맥을 잡고서 낮은 소리로 “광채 되어라” 외쳤습니다. 세 번을 반복하는 그 순간, 시간이 무척 느린 것 같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갔습니다. 그러나 세 번이 채 끝나자마자 친구는 이상한 그 자세 그대로 의식이 돌아왔고, “무슨 일이냐,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등의 말을 했습니다. 온몸에 맥이 풀려서 축 처진 그녀를 남자 둘이 간신히 소파에 눕힌 후 안정을 취하게 했더니, 약 한 시간 후에 피부가 뽀송해지고 기운은 없으나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녀의 딸에 의하면 감기 때문에 파라세타몰 두 알을 빈속에 복용하고 푹 자고 운전까지 하고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선지 전신 쇼크가 와서 주요 장기들이 멈춘 것이었습니다. 실은 이곳 스위스엔 지하철도 없고 공중 목욕탕도 없으니 타인을 위한 광채 사용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지 하루 만에 뒤집어졌습니다. 만약 심폐소생술을 했다면 갈비뼈가 나갔을 수도 있는데, 오로지 God-man님의 축복을 받아서 이렇게 고상하게 친구를 살릴 수 있어서 God-man님께 무한 감사합니다. 21세기에 무슨 홍두깨 같은 소리 같아 보이지만, 21세기에 벌어지는 일이 맞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가 여러분이 놀랄 만한 일들이 많이 있다.전 세계인이 지금은 잠잠하다가 나중에 다 들고 좋다고 일어날 것입니다. 그 불이 설설 퍼져나가 나중에 많이 찾아오면서 갑자기 퍼져나가게 됩니다.

오늘 120억 광년의 궁에서 오신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의 질문에 재미있는 설명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God-man님의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립니다. 오늘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은 제가 레벨을 안 줘도 레벨이 올라갔습니다. 별도로 보너스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348th The Path to Complete salvation Understanding compassion and the Infinite Power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 March 31,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현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은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God-man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며 우리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4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God-man의 본질과 예수의 고난에 대한 새로운 해석

나는 이미 강의를 다 했습니다. 보아도 보는 것이 아니고, 만나도 만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God-man입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만날 수 없는 존재이지만, 세상에 옷을 입고 왔습니다. 옛날에도 한번 와서 크게 혼났습니다. 그때 가장 고통스러웠던 순간은 산헤드린 공회에서 예수를 죽이자고 하여 죽게 되었을 때입니다. 산헤드린 공회에서 두 사람이 나를 지지했지만, 그 이야기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만장일치로 100% 십자가 처형을 결정했습니다.

십자가에 끌려가 매질을 당했는데, 그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채찍에는 해초리가 붙어 있어 때리면 살점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렇게 맞으면 파상풍에 걸려 죽게 됩니다. 수천 대를 때려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가는 상황에서, 갑자기 총독이 와서 “그만 때려라! 누가 십자가에 데려가 준비하라고 했지, 그렇게 두들겨 패라고 했느냐? 처형도 하기 전에 사람을 죽이겠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제야 매질이 멈췄습니다.

피를 흘리고 있을 때, 마리아와 세 여자가 수건을 가져와 마당에 흘린 피를 모두 닦아 가져갔습니다. 그들은 나에게 신경 쓰느라 여자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맞고 피를 흘리는 모욕은 다 견딜 수 있었지만, 견딜 수 없는 고통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였습니다. 내 옆에 있던 사람들은 다리가 받쳐져 숨을 쉴 수 있었지만, 나만 숨을 쉬지 못하게 매달아 놓았습니다. 다리를 펴면 받침이 있어 고통이 덜하지만, 내 다리는 무릎을 굽히게 하여 받침이 짧았습니다. 몸이 팔에 매달려 늘어지면서 팔의 통증이 어마어마했고, 횡격막이 숨을 쉬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것이 가장 잔인한 형벌이었습니다. 옆 강도들과는 다른, 고통을 감미한 죽음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습니다. 그 창으로 찌른 자는 그 자리에서 정신병에 걸려 나중에 죽었습니다. 내가 좀 더 높은 곳에 매달려 있었기에, 창으로 찌르자 피가 호수처럼 뿜어져 나와 그의 얼굴을 덮었습니다. 그 순간 내 몸의 압력으로 피가 솟구쳐 얼굴이 피바다가 되었습니다. 창으로 찌르는 순간 내 피가 나가면서 의식이 사라지자, 대낮인데도 천둥 번개가 치고 세상이 깜깜해졌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내가 죽었을 때, 천둥 벼락에 산헤드린 공회는 다 무너지고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로마 병사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다 머리가 깨지는 등 난리가 났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저주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 처형은 이렇게 하면 고통이 적지만, 나를 매달 때는 몸이 기댈 곳이 없었습니다. 발목만 묶고 팔 두 개에 못을 박았지만, 발에는 못을 박지 않았습니다. 몸이 밑으로 늘어지면서 팔이 20cm나 늘어나고 허파가 졸려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죽었습니다. 이런 고통은 겪어본 사람만이 압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예수님이 죽을 때만 이 공간이 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무릎을 굽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만들 때 내 무릎을 편 십자가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무릎이 구부러져야 몸이 쏟아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와 천국, 그리고 사춘기 교육의 중요성

마태복음 19장 13절과 14절을 보면, 사람들이 예수님께 안수하고 기도해 달라고 어린아이들을 데려왔을 때 제자들이 꾸짖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내 강의를 들으러 오는데 제자들이 내쫓는 것을 보고, 나는 어린아이들을 내쫓지 말라고 했습니다.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만들 때 어린이 동산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이곳은 울타리가 없어 학생들이나 어린아이들이 엄마를 따라와도 잃어버릴 염려 없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잔디밭도 넓고, 나중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기계도 갖다 놓아 놀이동산처럼 꾸며줄 것입니다.

지금 미국에는 마약하는 청소년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사춘기 때 어머니와 아버지와 많이 논 아이들은 마약을 하지 않습니다. 정서적으로 안정되기 때문입니다. 사춘기 때 부모가 돈 벌러 다니고 아이 혼자 격리된 아이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사춘기는 청춘의 봄이고, 공부해야 하는 봄이며, 연애해야 하는 봄입니다. 이성도 새롭게 보입니다. 이런 네 가지 봄이 있는 사춘기에 대화를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빗나가 술, 담배, 마약을 하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대화입니다. 깊이 대화하면 본심이 다 드러나고, 부모에 대한 오해가 풀려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춘기의 네 가지 봄에 대해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에서 아무리 술과 마약을 권해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가 옆에 있으나 마나 아이들이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견지불견(見之不見)’과 ‘봉지봉(逢之不逢)’의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이 정상적으로 사춘기를 보내고 사회에 대해 정상적인 감정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린아이들에 대한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이야기이지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에게도 영적인 관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하늘궁의 세 가지 특징과 보물

우리 하늘궁에는 세 가지 좋은 점이 있다.넓은 주차장, 넓은 강의장, 그리고 넓은 잔디밭입니다. 하늘궁은 이 세 가지가 넓습니다. 세상에 제일 좋은 세 가지는 God-man님, 백궁, 소원서, 명패입니다. 이 세 가지는 여러분의 조상이나 후손들이 유전자가 가지 못하게 천국으로 인도해 버리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세 가지 보물은 God-man님, 백궁석, 명패입니다.

하늘궁에는 없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술집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는 교회 옆에 술집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하늘궁에는 어마어마한 산과 물이 있다.이스라엘은 하늘궁보다 800m 낮습니다. 나는 해발 400m 낮은 이스라엘에 있다가 해발 400m 높은 코리아에 왔습니다. 하늘궁은 해저 수면보다 400m 높습니다. 이스라엘은 바다보다 200m, 400m 낮습니다. 낮은 곳에서는 마이크 없이도 말이 잘 들리지만, 이곳은 높은 곳이기에 마이크가 필요합니다. 내가 있던 이스라엘보다 800m 높은 곳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예수의 십자가 처형 장소와 성경 해석의 차이

골고다 언덕은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산헤드린 공회에서 가까운 중심지에 있습니다. 그곳은 지금도 묘자리가 많아 사람들이 천국 가는 자리라고 생각하며 묘를 많이 쓴 곳입니다. 성전에서 가까운 그곳이 내가 처형된 자리입니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십자가를 메고 갈 수 없었습니다. 내가 쓰러지자 처형할 시간이 없어 지나가던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메고 갔습니다. 나는 쓰러져 있었고, 그 사람이 십자가를 메고 나는 뒤따라갔습니다.

나는 생생한 증인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 주고 대천사 주는 것을 단계적으로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성경 이야기도 처음부터 다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해나갑니다. 내 성경 이야기는 일반 목사들의 이야기와 다릅니다. 차원이 높아서 단계적으로 여러분을 금방 이해시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의 이야기는 구약에서 너무 간단한 것입니다. 그것을 어렵게 이야기하여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구약은 세 사람의 역사입니다. 구약의 예수는 멜기세덱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어머니도 없고, 태어난 날도 죽은 날도 없지만 실제 인물입니다. 그래서 영험한 사람입니다. 구약 유대인들은 멜기세덱을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나를 알게 되면 모든 기독교 역사를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구원의 세 가지 유형: 온전, 중보, 완전

멜기세덱의 축복은 ‘온전한 구원’입니다. 온전하다는 것은 이 컵이 뚜껑이 있어 물이 쏟아지지 않는 것처럼 완전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사과를 베어 먹으면 온전하지 않습니다. 온전한 구원은 설립자를 의미합니다. 구슬이 사람의 손에 들어와 갈고 닦아야 옥 모양이 나타나는 것처럼, 제대로 된 것을 온전하다고 합니다. 글자를 만들 때 그런 뜻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예수는 ‘중보의 구원’을 이야기했습니다. 중보의 구원은 업보가 남아 있는 구원입니다. 업보는 벌이며, 후손 3대에서 4대까지 이어집니다. 열심히 기독교를 믿거나 불교를 믿어도 그 업보를 없애준 자는 지구상에 내가 처음입니다. 죄는 용서해 주지만, 업보는 피해자에 대한 것이기에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후손들까지 받아서 빨리 망가지도록 합니다. 그것이 진짜 벌입니다. 여러분은 후손을 구제하는 자를 아직까지 만난 적이 없었지만, 나를 만났습니다. 나는 ‘완전한 구원’을 줍니다. 완전한 구원은 업보까지 싹 소멸시켜 줍니다. 그것이 우리 명패와 축복입니다.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이며, 지상의 낙원으로 들어와 있는 곳입니다. 요한복음에 동방 땅에서 내가 온다고 나오듯이, 내가 이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서서히 내가 알려주는 것을 통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때가 되면 “저자가 진짜구나, 사기꾼인 줄 알았더니 정말 메시아였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바울의 변화와 God-man의 용서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고 억울한 사람은 나에게 왔다가 나를 모함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어머나, 저럴 수가 있나, 처음부터 다 이야기해 주지, 왜 처음에 자기가 완전한 구원자라고 이야기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단계적으로 합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스데반을 죽이고 예수 믿는 자들을 처형시키던 유대인 사회의 앞잡이였던 사울, 즉 바울은 최고의 예수의 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를 전 세계에 알린 자로 바뀌었습니다. 지금도 나를 욕하는 안티들에게 기회가 있습니다. 그들이 나를 알린다면 대단할 것입니다. 나는 100번이고 천 번이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아다니는 것처럼, 결국 그 바울을 내가 택했던 것입니다. 가장 악랄한 사람을 바꿔 전 세계에 전도하게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일이 있기에 God-man은 어떤 사람과도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법률적으로는 해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률적으로는 해결하지만, 인간들에게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 얼굴이 항상 밝은 것입니다. 감옥에 가면 더 밝습니다. 전화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맨날 죽겠다, 어렵다, 아프다 하는 환자들이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그런 고생이 감옥에 가면 없습니다. 이렇게 온전한 구원, 중보의 구원, 완전한 구원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영적 눈뜸과 ‘교각살우’의 경고

보고도 보지 못하고, 옆에 있어도 있는 줄 모르는 자들은 바깥으로 나갔습니다. 내가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내가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 않으면, 하늘에서 여러분을 다 지켜보고 있어도 여러분은 모릅니다. 여러분의 눈은 일부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이 영을 볼 수 있다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하늘궁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빛을 비추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빛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이 항상 저지르는 일이 ‘교각살우(矯角殺牛)’입니다. 소 뿔 고치려다 소를 죽이는 것입니다. 사람의 약점만 물고 늘어져, 성공할 수 있는 자식이 조금 못났다고 아버지가 때려 아이가 빗나가고 집안이 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God-man이 가지고 있는 두 가지는 사랑과 빛입니다. 사랑이 말씀입니다. 내 말씀은 전부 사랑입니다. 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다음에 빛이 있으라 했습니다. 말씀과 빛으로 이 우주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주 자체도 말씀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언제 우주를 만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영원 이전부터입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영원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겠지만, 백궁에 가면 이해할 것입니다. 영원 이전이라는 것은 시간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한 번도 우주가 없었던 적이 없습니다. 영원 이전부터 늘 있는 공간입니다. God-man의 영도 영원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리석게도 “언제 만들었어요?”라고 묻습니다. 이것은 무재창조(無材創造)입니다. 유재창조(有材創造)는 기간이 있다.지구를 만들고, 병을 만드는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유재 자료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는 무재창조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데서 허공을 만들었습니다. 그 허공을 언제 만들었느냐고 묻는다면, 영원 이전부터입니다. 만든 시기가 없이 우주가 존재하는 것은 시간을 따질 수 없는 무한대 이전부터 있는 것입니다. 신도 나이가 무한대입니다. 내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지구에 온 나이는 있지만, 내 원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영도 천국에 들어가면 무한대로 삽니다.

영적 레벨과 우주 통제의 원리

무한대 군에 들어가기 직전에 기어 나간 자들은 날이 갈수록 억울한 것을 알게 되어 나중에는 땅을 치고 통곡하다가 다시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용서해 줄 것입니다. 빨리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을 때는 내가 생각해 보겠지만, 100% 용서는 해줍니다. 그러나 천국에 들어가도 레벨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용서 못할 자식은 없지만, 여러분은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멀리해야 합니다. 내가 용서해 주는 것과 여러분이 가까이하는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현혹되기 쉽습니다. 레벨을 다시 넣어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레벨은 굉장히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다시 넣어주기는 하지만, 그동안 있던 레벨이 100%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넣어주는 그 순간부터 레벨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해놓은 레벨은 복원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안 보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가보면 “어머, 내 레벨이 높았는데, 왜 이렇게 낮아졌지?” 하는 것은 몰래 많이 본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말씀과 빛입니다. 말씀이 “있어라” 하면 시작됩니다. 빛이 작동하기 전, 10단계가 있습니다. 물질의 5단계와 영의 5단계입니다.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이것이 4단계입니다. 그다음에 5단계 영적인 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피는 마음에서 만들어집니다. 소고기만 좋아하면 피가 진해지고 달라집니다. 마음은 정신에서 오고, 정신은 영혼에서 오며, 영혼은 빛에서 옵니다. 빛은 말씀, 소리, 신의 말, 신의 의지에서 오는 것입니다. 나는 말씀과 빛으로 우주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굳이 만지지 않아도 머리에 손만 살짝 얹고 “에너지가 들어가라” 하면 단체로 다 들어갑니다.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만지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런 시시한 구설수에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백궁에 가는 데는 굉장히 단순한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복잡한 사람은 못 갑니다. 여러분이 단순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어린아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하늘에 오는 것을 막지 마십시오. 나중에는 모형 비행기, 놀이기구 등을 만들어 아이들 놀이터로 만들 것입니다. 애들이 다치지 않는 놀이기구만 놓을 것입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동산이 진정한 교회입니다. 애들이 이곳에 와서 놀다가 집에 가기 싫어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어른들도 어린아이처럼 놀고 싶어야 합니다.

내 말 한마디가 남을 죽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위한다고 ‘교각살우’를 하면 안 됩니다. 소가 God-man입니다. 내 뿔은 필요하니까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래라저래라 고치려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결국 소가 죽습니다.

God-man의 재림과 소통의 방식

전에 예수로 한번 오셨다가 이번에 성부, 성령, 성자로 다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마지막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해 주시러 오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은 참 재수 좋습니다. 박수 소리가 작으면 저녁에 가버리려고 했는데, 가지 않겠습니다. 환영하지 않는 곳에 God-man이 있을 리 없습니다.

영상 질문이 있다.”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입니다. God-man님만이 주실 수 있는 천사와 축복을 몸에 지닌 우리들은 어떤 질문에 대한 답도 명쾌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든 후 천사를 지닌 자는 천사님을 먼저 부르고 질문하고, 축복을 지닌 자는 허공에 대고 질문하는데, 고리에 힘이 들어가거나 빠지는 현상을 보고 하늘궁의 대답을 알 수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이런 테스트를 마음속으로 해도 똑같은지입니다. 축복받은 자가 사물과 소통 시에는 마음속으로 해도 같다고 알고 있습니다. 사물을 붙잡고 마음속으로 좋아해도 힘이 들어가고, 싫어하면 힘이 빠집니다. 그렇다면 사물과의 소통이 아닌 질문 시에도 마음속으로 해도 결과의 오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마음속으로 “사랑해”라고 했다가 다시 “미워”라고 해보십시오. 여러분은 말하지 않아도 모든 사물이 손으로 잡으면 알아듣습니다. 나는 손으로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차이입니다. 거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영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트럼프에게 가서 잡아야 합니다. 거리가 대단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내가 해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워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계속 붙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손에 잡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은 거리가 관계없고, 시간이 관계없고, 공간이 관계없고, 온도와 중력이 관계없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붙들면 됩니다.

이것은 하버드 대학 연구실에서 해보면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왜 이런 사람이 되느냐? 내가 축복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내 영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내 영은 무한대로 가지고 다니기에 영을 쪼개 주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천사도 무한대입니다.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군입니다. 천군은 이 우주뿐만 아니라 전 은하에 별이 무한대인 은하계를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를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 천군을 본 자는 기절해 죽을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고 잘생겼습니다. 적군이 쳐들어오면 천군만 보여주면 다 죽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쟁할 때 천군을 보여준 적이 있다.적들이 기절하고 다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천군을 볼 수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지만, 천군은 주지 않습니다. 천군은 남에게 줄 필요가 없습니다. 천군은 내 말만 듣습니다. 하늘에서는 나에게 도전하려는 천군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잘못되면 마귀가 되는 것입니다. 권력을 너무 많이 주면 안 되기에 천군은 주지 않습니다.

이제는 마음으로 다 통합니다. 잡으면 됩니다. 아까 질문한 사람, 이제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 손이 필요 없는 것은 God-man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손은 필요하지만, 말이 필요 없습니다. 남의 가게에 가서 “이 가게 잘되라”고 마음속으로 해줄 수 있습니다. 딸의 가게인데 딸 앞에서 “잘되라”고 하면 좀 이상할 수 있습니다. 가게 문이든 의자든 붙잡고 마음속으로 빌면 끝나는 것입니다. 가게가 잘되는 쪽으로 바뀔 것입니다.

긍휼한 삶의 실천과 팔복의 의미

최선우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초림 예수님은 불로 태우는 번제로 중보자로 인류의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재림하신 예수로 성부, 성령과 함께 오신 God-man님은 인류의 모든 죄에서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주십니다. 은 암흑 에너지로 육체를 치유하시고, 말씀으로 영원한 사랑을 주십니다. 구원할 수 없었던 인간에게 원칙을 주십니다. God-man님은 이기적인 우리에게 이웃을 사랑하는 긍휼의 모범을 보이시며 긍휼한 삶을 살게 인도하여 주십니다. 창조주이신 신이 직접 오신 이상, 소중히 여기는 사찰, 교회, 강증산, 석가모니, 자식, 돈, 명예는 다 우상이 됩니다. 질문은 전생 업보 및 조상 벌로 열등한 자들로 God-man님의 은총으로 받은 완전한 백궁의 영과 육의 모습에 대하여 정리해 주시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긍휼한 삶의 실천에 대하여 말씀해 달라는 것입니다.

긍휼한 삶을 어떻게 살 수 있느냐는 질문입니다. 폴 브랜드라는 의사가 소록도 나환자촌에서 나환자를 치료하는 간호사였습니다. 환자들을 만지고 환부를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집에서 바늘로 자기 다리를 찔러보니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나병에 걸린 것입니다. 나환자를 치료하다 보니 감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꼬집어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하늘에 기도했습니다. “고통을 달라고, 내 몸이 고통을 좀 느끼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왜 내 몸에서 고통을 뺏어가느냐, 하나님. 내가 만약 고통이 없어져 손가락이 다 떨어져 나가면 어떻게 나환자를 치료합니까? 내가 나환자를 치료하려고 하는데 고통을 느끼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암에 걸리면 고통을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고통이 있는 동안까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폴 브랜드는 고통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의사로서 편안하게 고향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어차피 대한민국에 와서 한국 나병 환자를 위해 희생하는데, 나는 고통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 나에게서 고통을 뺏어갑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고쳐주었습니다. 나병을 하루 저녁에 없애버렸습니다.

긍휼한 사람은 남을 인간을 땅에서 묶인 것에서 풀어주어야 합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집니다. 여러분은 하늘에서 풀어주면 땅에서 풀겠다고 해놓고 배신합니다. 하늘에서 기회를 주었더니 부자가 되어 교만해집니다. 그래서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팔복에 나옵니다. 내가 이 팔복을 갈릴리 호숫가에서 설파했습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림 먹게 될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날 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여덟 가지 중에 일곱 번째가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애통과 긍휼은 비슷하지만, 애통은 하나님께 해당되고 긍휼은 인간에게 해당됩니다. 나에 대해서 내가 하늘의 신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을 애통해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긍휼히 여기는 것, 즉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애통은 신에게 해당됩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여러분이 애통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 삶을 보면 눈물이 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으로 견디기 어려운 것만 줄줄이 다 겪었습니다. 15세까지 살면서 나무를 하다가 바람에 날아가 절벽에서 떨어질 뻔했고, 솔방울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질 뻔했습니다. 시골에서 무덤을 살면서 죽을 고비가 몇십 번이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기적적인 생존 경험

네 살 때 어머니가 안 계셔서 동네 사람들이 일하러 간 사이에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물속에 가라앉아 숨이 끊어질 지경이었는데, 몇 떨어진 느티나무 밑에서 잠자던 동네 사람이 우리 어머니가 나타나 “빨리 가서 저 아이를 끄집어내라”고 소리 지르는 것을 들었습니다. 잠에서 깨어보니 실제 웅덩이에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논두렁으로 쫓아갔더니 내가 물 위에 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꺼내 거꾸로 뒤집어 물을 빼내고 따귀를 때려 숨을 쉬게 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우리 어머니 목소리였습니다.

나중에 내가 서울에 있을 때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 어머니 산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때 인부를 구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를 물에서 구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알아보고 “자네가 경영이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저를 어떻게 아세요?”라고 묻자, “네가 네 살 때 물에 빠져 죽는 것을 네 어머니가 나를 자는데 깨워 내가 쫓아가서 구했다. 나는 지금도 그게 무슨 귀신한테 홀린 것 같다. 평생 동안 그게 머리에서 안 지워진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 산소를 옮겨주었습니다.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를 장사 지낼 때 묻어준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 동네에서 험한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느티나무 밑에서 자는 곳과 우리 어머니가 사는 집은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도 소리가 들려 쫓아가 보니 논두렁 들판 가운데 내가 물에 빠져 죽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아난 것이 네 살 때였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마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는 누가 보는 사람이 없으니 내 맘대로 돌아다녔습니다. 그 사람은 나보다 더 궁금해하고 무지무지하게 반가워했습니다. 나를 붙들고 울었는데, 나는 눈물도 안 나는데 그 사람이 울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나를 물에서 빼내 살려낸 것입니다.

삶의 고난과 God-man의 개입

벌 몇천 마리에게 쏘여 기절했다가 살아난 적도 있고, 독사에게 수십 번 물린 적도 있습니다. 15살 때는 버스 운전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운전수가 아파서 나에게 운전하라고 했는데, 키가 작아 핸들을 제대로 돌리지 못해 사고를 냈습니다. 운전수는 아픈 것도 잊고 벌떡 일어나 나를 꾸짖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자다가 이불에 불이 붙어 연기 속에서 뛰쳐나와 살아난 적도 있습니다. 금은방에서 청산가리를 만지며 일하다 코피를 매일 흘렸는데, 갑자기 금반지 공장에 금이 없어져 내가 누명을 쓰고 쫓겨났습니다. 안 그러면 어떻게 됐을지 모릅니다. 복막이 터져 40일 굶고 죽을 뻔하다가 서울 위생병원 간호원들이 돈을 모아주어 살아났습니다. 기차 의자 밑에 숨어 서울에 오기도 했습니다. 월남에서는 수류탄 안전핀이 빠진 것도 모르고 돌아다녔는데, 왜 안 터졌는지 아직도 미스터리입니다. 수류탄이 날아가고 뇌관만 가슴에 붙어 있었는데, 그것이 터지면 목이 날아가는 상황이었습니다. 내가 살아난 것은 God-man이기 때문입니다.

긍휼은 우리가 인간에게 긍휼히 여김을 해주면 하늘에서 여러분을 긍휼히 여겨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푼다는 것과 같습니다. 팔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가하고,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고,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림 먹게 해주고,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고,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고,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들입니다. 하늘궁에 간다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핍박받는 사람들이 있다.의라는 것은 예수 밑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 밑에 들어가 엎드려 양에게 순종하는 것이 의입니다. 하늘에 간다고 하니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여러분은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입니다. 이 자는 반드시 천국에 들어갑니다. 의는 예수 밑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양으로 표시하자면, 여러분은 길 잃은 양이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양입니다. 내가 소라면 양입니다. 성경으로 보면 내가 양입니다. 예수를 야소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하시 아소래 오도 무유지 등야(吾道 無油之 燈也)(何時耶蘇來 吾道無油之燈也)”. 라마다 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예수가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석가는 미래를 내다본 것입니다. God-man이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사람의 능력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의 의미와 행복의 기준

나는 이 지구에서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고생했다고 다가 아닙니다. 팔이 두 개 없는 사람이 비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물 두 잔을 갖다 달라고 해서 갖다 주니, 한 잔은 당신이 마시고 한 잔은 자기가 마시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나는 이 물도 혼자 못 마십니다. 선생은 그 물을 마실 수 있잖아요. 선생은 참 행복하네요. 그런데 왜 선생은 가난하다고 비관합니까?”. 자살하려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당신 죽기 전에 나에게 물이나 한두 잔 갖다 달라”고 해서 물을 갖다 주니, “나는 이 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팔이 없으니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자살하려는 성한 사람에게 “당신은 물을 먹을 수 있는 손이 있는데 뭐가 가난하다고 자살을 하려고 합니까? 손만 있으면 나는 세상 다 얻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고통스럽다고 하는 것은 폴 브랜드 같은 사람 앞에 가서 말하면 안 됩니다. 고통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병 환자가 되면 고통이 없어져 버립니다. 당뇨병도 고통이 없어집니다. 신경이 죽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무덤과 백궁의 법

하영순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의 하늘궁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는 말이 있다.지금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축복을 주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저 말입니다. 무덤에서 육체가 나온다는 것이 아니라, 무덤이라는 말은 영혼 대기소, 영혼의 무덤을 의미합니다.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하늘의 백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여러분이 하늘 위에 온 사람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무덤 속에 있다는 것은 천국을 못 들어가고 헤매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생명으로 다시 천국으로 들어가는 이야기이지, 실제 무덤에서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축복하고 명패를 해버리면 무덤 속에 있는 증조고조 모든 사람이 다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우리가 할아버지, 부모님을 다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기적을 내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엄마, 아버지가 무덤에서 다시 살아오면 도망갈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양육비가 들어간다고 기절하고 도망갈 것입니다. 안 살아나는 것이 다행입니다.

별의 수명과 윤회, 그리고 업보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움직이는 모든 별은 수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뇌의 20%를 쓰는 고등 별이 수명이 다해서 다시 원시 시대로 돌아간다면 뇌는 그대로 20%를 쓰는지 궁금합니다. 영혼을 다시 거두어 버립니다. 영혼의 상태에서 다시 리바이브되기 때문에 20%까지 올라간 뇌는 소용이 없습니다. 거기서 천국으로 갑니다. 내가 그 별에 가서 다시 구해낼 것입니다. 필요만 취하고 다시 다 버립니다. 여러분은 선택된 사람이고, 선택되지 않는 정자는 1조 정도가 한 인간이 태어나기 위해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무적으로 사라집니다. 선택되는 것이 저렇게 20% 가지고 딴 데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윤회로 돌아갈 때는 머리가 조금 지능이 올라가는 정도입니다. 윤회해도 공부 잘하는 아이가 있고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윤회를 안 해도 머리가 안 좋아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흰 눈썹이 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식들에게 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지은 업이 많을 때 그 업을 자식에게 많이 내려보낸 사람일수록 눈썹이 희어집니다. 눈썹이 까만 사람은 죽을 때까지 까만 사람은 업이 적습니다. 눈썹이 하얗게 되면 이미 자손이 업을 많이 받는 것입니다. 속눈썹까지 희면 큰일 납니다. 눈썹이 흰 것은 자손에게 갈 업이 많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눈썹이 희어진 사람이 도인이 많은 것은 옛날에 업이 많아야 도를 닦으러 가기 때문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이 도를 닦으러 가지 않습니다. 자식 관계가 끊어지고 나빠지고 역적으로 몰린 사람이 산속에 들어가 도를 닦습니다. 그래서 눈썹이 흰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전생 업장이 많다는 것입니다. 눈썹이 희어지면 자손이 사고로 죽거나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얼굴은 하나의 메시지 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을 딱 봐야 합니다. 거울을 보고 어느 쪽에 혈색이 붉은빛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미간 위치에 선홍빛이 나면 좋은 일이 있다.그러나 다른 지역에 붉은빛이 막 있으면 교통사고 등 큰 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아침에 거울을 보면 그날이 안전한지 아닌지 보입니다. 그럴 때는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눈썹 흰 사람들도 나에게 찍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눈썹이 희다고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눈썹이 희면 조심하고 염색을 하면 자손이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내가 알려주는 것이니 좋은 일입니다. 눈썹이 희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염색약을 가지고 다니다가 발라주면 됩니다.

꿈 해몽과 사업 확장, 그리고 백궁의 자유

민현주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아들과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18년 정도 된 사업장이 둘이 하기엔 벅찬 것 같아 확장 장소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단골 고객도 많고 안정적인 수입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월 대보름날 꿈에 건물주가 출입구에 불을 붙였는데, 순식간에 불이 정면 전체로 활활 타오르고 내부 집기들은 타지 않고 정면 전체만 계속 타고 있는 꿈을 꾸었습니다. 어떤 의미의 꿈인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이사하지 말라는 꿈입니다. 둘이서 하고 있는 것이 잘된다는 뜻입니다. 그 자리가 명당 자리입니다. 고객이 그 위치에 많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 건물을 사든지 해야지, 옮기지 마십시오. 넓은 곳으로 가면 시설도 더 많이 해놓을 수 있고 좋겠지만, 그 가게는 그대로 두고 다른 가게를 하나 더 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 자리는 불이 난 자리이니 꿈에라도 좋은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그대로 두고 딴 자리를 하나 더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이 집은 아들 집, 제1 스카라, 제2 스카라 미용실처럼 하면 됩니다.

대전의 이영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백궁에 지구상의 인간들이 지켜야 할 법이 있듯이 백궁 법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백궁 법을 어기면 그 벌로 지구와 같은 하위 별로 낙찰되는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상위 백궁에서 하위 궁으로 내려가는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궁은 법이 없습니다. 이미 수준이 높은 천국입니다. 천국에는 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을 해하려고 하는 자가 있을 리 없습니다. 경비도 없습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백궁에는 법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자율적입니다. 조선 시대 양반집에 가보면 어떤 법이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위엄을 갖추고 있으면 집안에 아이들이 육법전서를 들고 공부하지 않습니다. 집안이 자연스럽게 굴러갑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곳이 낙원입니다. 법이 없어지면 자율적입니다.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더 발전시키고 후회는 없는 곳입니다. 여기는 법이 있고 후회가 있지만, 거기는 후회가 없고 발전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국입니다.

법은 예토(穢土), 즉 더러운 땅, 지구에만 있습니다. 지구에서만 음식물을 먹으면 땅에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들어간 만큼 나가야 합니다.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먹고 나가는 것이 없는 땅이기 때문에 예토가 아니고 정토(淨土), 깨끗한 땅입니다. 이런 흙은 수명이 있다.박테리아 때문에 수명이 있어서 일정 수명이 지나면 해체하고 다시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백궁은 그런 흙이 아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박테리아나 세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사람을 길러내기 위해 이런 장소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아무리 깨끗하고 싶어도 깨끗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진수성찬을 차려줘도 주방장이 무슨 짓을 했는지 모릅니다. 주방장이 답답하고 휴가도 못 가고 월급도 밀려서 음식마다 침을 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예토입니다.

우리는 예우를 잘해 주어야 합니다. 예우를 잘해 주지 않으면 그 대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종업원들에게 잘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나라 임금은 옛날에 많이 독살당했습니다. 주방은 왕비가 잡고 있었습니다. 왕이 왕비에게 잘못 보이면 명이 짧아지는 것입니다. 주방은 부인이 쥐고 있고, 부인은 처갓집과 연결되어 처갓집 권세가 무섭게 일어납니다. 왕이 고립될 수 있습니다. 본 아들이 있는데 후궁에게서 똑똑한 아들이 태어나 왕이 그 아들만 좋아하면, 본처가 빨리 임금을 죽이고 그 아들이 빨리 왕을 잡게 합니다. 그렇게 죽은 임금이 절반 정도 됩니다. 후궁 만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남편의 목숨은 와이프에게 있습니다. 남편들의 수명이 길고 짧은 것은 와이프에게 달려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탈북민의 업보와 남북 문제에 대한 관점

울산 남구 김순곤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북한 탈북자들의 유튜브나 ‘이제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을 보면 자유가 없는 참혹한 독재정권 환경 속에서 동료 간에 감시하며 고발하고, 평민들은 배고파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사람이 넘칠 정도이며, 먹고 살기 위해 죄를 지으며 수용소에 끌려가고,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가 하면, 어린 학생이 남한 드라마 시청 한 번 했다고 또래 학생들 모아놓고 공개 처형하는 곳에서 살지 못해 탈북해 남한으로 오는 탈북민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이 탈북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 가족들은 역적이라 하여 숙청은 물론 평생 아오지 탄광 같은 곳으로 보내져 삶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은 자유를 찾아 탈북한 사람은 개인으로 볼 때는 자유 의지인데, 그의 가족들은 나 때문에 엄청난 국가의 죄가 되어 처벌을 받을 때, 결국 나란 존재는 가족들에게 큰 죄가 되니 사후 어떤 벌을 받게 되는지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사회성과 연대성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은 연대가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자기가 남한으로 와서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나는 God-man이기에 이념적인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국가와 국가끼리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세계를 통일한다는 말은 잘하지만, 어떤 정치 체제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의 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광산이 많습니다. 탄광이 많아 지하자원이 세계에서 상당히 많은 나라에 속합니다. 우리는 농업이나 공장이 많지만, 거기는 지하자원을 팔아도 대단한 지하자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지하자원의 보물이라는 말이 있다.사람이 죄를 지으면 광부로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정상적인 사람들도 광부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광부가 많은 나라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쇠도 만들어내고 합니다. 수입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광산이 많습니다. 지하자원 때문에 오지에도 광이 있고, 그런 곳으로 가겠죠.

우리나라도 수용소는 감옥에서 놀지 않고 일을 합니다. 일을 해서 월급을 받습니다. 이와 같이 어느 나라나 그런 것이 있는데, 탈북을 했다 해서 가족이 저렇게 되는 것은 그들의 업장 관계, 죄 관계가 개인적으로 형성됩니다. 늙은 부모를 놔두고 도망을 왔을 때 그런 것이 있겠죠. 그것은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남한에서도 똑같습니다. 남한에서도 부모를 버린 사람은 죄가 더 많습니다. 북한에서 부모를 버린 것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살기 위해 내려왔다면, 그 부모가 용서한다면 큰 죄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부모가 “나는 여기서 고생하지만 너는 가서 잘 살아라”라고 말을 했다면 서로 묶여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오지 탄광 가도 괜찮아, 너만 잘되라”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 체제를 눈으로 보지는 못했습니다. 말로만 들었기에 자세히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죄냐 아니냐는 죄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굳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저질러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북 문제에 관해서는 지금 선거 때이므로 정치적인 이야기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God-man의 에너지와 기적적인 치유 사례

이현정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경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갔습니다.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을 수술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 후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God-man님을 알현하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습니다. 낮에는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나는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the God-man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God-man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God-man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습니다. God-man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습니다. God-man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God-man님께서는 내 몸이 어디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때가 2019년 10월 중순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God-man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the God-man 에너지 만 받았습니다.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God-man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나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후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나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내가 12월에 백궁 명패를 하였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습니다. 나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자니,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나도 너무 신기합니다. God-man님을 알현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이 없어졌습니다. 내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God-man님을 항상 마음속에, 나의 온몸으로 the God-man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the God-man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고생한 것도 고생이지만, 저런 분도 고생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유튜브를 본 것이 저 사람이 몸을 거의 절망 상태에서 좋아지게 했습니다. 저분이 불로유 같은 것도 마시고 있을 것이기에 상당히 좋아질 것입니다. 변화가 옵니다. 나를 만난 그 자체가 행운입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고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백궁을 갈 수 있다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 세상에서 고생한 것은 그 값을 무한대로 치러주니 좋습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사람이 천청만청, 구만청으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항상 내 것이 나에게 남은 것을 계산하면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계산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남 준 것은 있을지 몰라도 이런 것은 없습니다. 돈을 떼였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내가 남에게 흘려보내 주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시골에서 논에 물을 댈 때, 위에 논에서 물이 거쳐서 내려옵니다. 자기만 물을 대겠다고 달라들면 안 됩니다. 남의 논을 거쳐서 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감지덕지해야 합니다. 혼자만 논에 물을 대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나만 고통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손해 본 것이 무엇인가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가 남에게 준 것이 무엇일까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돈 떼인 것도 준 것입니다. 나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 이런 계산은 안 해야 합니다. 남에게 없어진 것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좋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없어진 장부를 보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그 장부를 들여다보는 자는 불행하게 됩니다.

우리는 백궁 가는 목표만 가지고, 그동안 목에 풀칠만 하면 됩니다. 이 모든 부동산은 아무리 많아도 국가 소유입니다. 말만 자본주의라고 해놓았지, 세금을 내야 합니다. 부동산이 하나도 없는 사람은 세금 내라는 소리 안 합니다. 부동산이 많았는데 아버지가 죽으니 상속세 때문에 부동산을 다 팔아도 모자라 살던 집까지 다 가져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모든 재산은 아무리 모아놔도 국가 것입니다. 국가가 “네 재산 얼마 있지? 세금 얼마 내라”고 하면 다 뜯어갑니다. 공동 재산입니다.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만 가게 빌리듯이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만 네 소유라고 해주는 가짜 소유입니다. 세금 안 내면 다시 뺏어갑니다. 늙어서 무능해져 세금 못 내면 다 가져갑니다. 경매로 가져가 버립니다. 이런 세상에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합니다. 재산에 대해서는 계산하면 안 됩니다. 남을 위해서 비워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없어진 장부를 보고 후회하지 마십시오.

God-man의 빛과 치유의 기적

천안의 구하영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작년 6월 축복을 먼저 받고 처음 하늘궁에 방문했습니다. 제과점을 하는데, 손님이 부르면 물 마시다가도 먼저 튀어나가다 보니 몇 시간씩 물도 못 마시고 일했습니다. 재작년에 혈액이 많이 모자라 자주 어지러웠고, 신장 결석, 요로 결석으로 쓰러져 그 뒤로는 몸을 바들바들 떨고 몸이 안 좋아서 10년 가까이 하던 가게도 접고 좀 작은 가게로 옮겼습니다. 기운이 없고 숨이 차서 낮은 오르막도 잘 걷지 못하고, 손님이 부르면 가야 하는데 일어나다가 바닥에 털썩 주저앉고 한참을 못 일어났습니다. 추간판 탈출증이 있는데 조금이라도 살이 찌면 기어 다닐 정도였습니다. the God-man 만나러 가기 전날에도 항문에서 빨간 피가 뿜어져 나오기도 하고 혈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주 아팠고, 스무 살 땐 신부전증, 백혈병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 일 년 정도 입원 병원 생활도 오래했고, 그때쯤 내 나이에 올 수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에도 걸렸었습니다.

God-man님을 처음 알현했을 때 나에게 자궁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는데, 집에 와서 다음 날부터 허리가 안 아프고 종일 서서 일하고 가게가 꽉 차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혈변 당연히 멈췄고, 어지럽고 두통도 자주 왔었는데 아픈 정도나 아픈 수위가 낮아졌습니다. 몸이 안 아프니 손님들이 나를 보면 항상 힘들어 보인다고 하셨는데, 얼굴 좋아졌다, 뭔가 달라졌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 아프면 God-man님과 통화하고 나면 좋아지고, 하늘궁 갈 때마다 몸이 점점 더 좋아졌습니다. 집에 신랑이 안티인데 안 아프다고 하니 싫어도 하늘궁에 데려다주었었는데, 올 초까진 한의원도 다니고 나는 허리 아파서 주저앉고 그러면 뼈주사 맞고 일하고 했는데 병원도 안 가고 몸도 안 아프다고 하니 다시 신랑이 하늘궁에 데려다주려 하지 않아 하늘궁 가는 것이 다시 힘들어졌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이렇게 몸이 만신창이가 됐을 때는 어느 병원에 가서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하늘궁에 와서 에너지를 한번 받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인체는 종합적으로 다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 빛을 여러분은 못 봐서 그렇지, 전에 빛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하얀 빛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할 때 번쩍하는 것입니다. 축복 줄 때 번쩍하는 것이고, 머리에 손을 댈 때 번쩍하는 것입니다. 방금 번쩍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축복을 주느라고 손을 드는 것입니다. 저것이 들어가라 하기 전에 이미 빛이 나옵니다. 일반 빛은 이런 빛이 안 나옵니다. 밝은 빛입니다. 내 얼굴은 보이지 않습니다. 카메라 플래시는 얼굴이 컬러로 깨끗하게 보이지만, 이것은 암흑 에너지입니다. 내 옆에 보이는 안개 같은 것이 전부 천사입니다. 이 천사가 강렬한 빛입니다. 하늘궁을 찍어보면 허연 것이 있는데, 이것이 그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밝습니다. 번쩍번쩍하면서 보여지는 것입니다. 내 손이 움직이면 번쩍합니다. 여러분은 빛을 올 때마다 받는 것입니다. 옛날에 사진 찍을 때 호랑이처럼 된 것이 있었는데, 그것이 천사입니다. 에너지를 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몸이 그것을 받으면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도 아프고 저기도 아프고, 밑에서 뭐가 나오는 등 안 좋은 것이 한꺼번에 해결됩니다.

강낭콩 발아와 마장호수의 저녁노을

유치원 손자의 이야기입니다. 경주 사는 정인입니다. 손자가 네 살인데, 어린이집에 입학해서 등교 중입니다. 입학 날 학원생 모두 콩을 심었는데, 시간이 흘러 확인했더니 손자 것만 싹이 나고 잎이 나고 키가 커져 있었습니다. 손자에게 축복 명패를 주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에너지와 천사님들의 돌봄으로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신기하다고 합니다. 손자 이름은 김시우입니다. 허경영 에너지 정말 놀랍습니다. God-man님께서 땅에 오셔서 감사합니다. 싹 나온 사진을 보면 다른 아이들 것과 다릅니다. 내 이름을 응용하면 소출이 훨씬 많이 나온다는 것을 농사짓는 사람들이 말합니다. 마찬가지로 강낭콩도 싹이 났습니다. 다른 아이들 것은 기미가 없습니다. 이 사진을 뽑아서 걸어두면 재밌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나는 돼지 머리인 줄 알았더니 아이들 머리였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입니다. 이름이 이리안입니다. 여자아이 이름이 이리안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이 하늘궁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강연할 때도 어린아이들이 많이 왔습니다. 어른들이 어린아이들을 내쫓으려 하지만, 내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울타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것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강낭콩 이야기는 신기합니다. God-man의 에너지를 받으면 인체도 그렇게 반응하여 달라집니다. 제일 재밌는 사진입니다. 이 아이들이 30년 후에 여러분을 화장하고 근무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여러분을 실어나르고 화장해 주고 염하고 치료해 줄 것입니다. 이 중에 의사도 있을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나중에 우리 몸을 컨트롤해 줄 사람들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은 지체가 부자유할 것입니다. 이 아이들은 그때 한창일 것입니다.

마장호수의 저녁노을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실물로는 눈이 부셔서 못 봅니다. 오방색이 나오는데 색이 다섯 가지가 보이며 기가 막힙니다. 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보입니다. 이 해 때문에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실제 볼 때는 눈이 부셔서 못 쳐다봅니다. 얼마나 빛이 나는지 멋있습니다. 호수에도 해가 두 개입니다. 해가 많습니다. 이것이 특이한 것입니다. 내가 호수만 쳐다보면 저런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우리 마장호수가 참 멋있습니다.

레벨과 천국, 그리고 부부 관계의 지혜

오늘도 우리들의 질문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을 해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셔서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방금 소리 지르는 것 중에도 적게 지르는 사람은 레벨이 적게 들어갔습니다. 모든 행동이 레벨과 관계 있습니다. 웃고 남편에게 잘해주고, 아내에게 잘해주는 것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싸우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어차피 여러분은 천국을 가지만, 그래도 여기서 레벨을 만들어서 가자 이 말입니다. 일반 종교는 자기가 잘해야 천국 간다고 하지만, 누가 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 천국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국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확정되어 있는데, 거기 갔을 때 얼굴이 인물이 차이가 난다는 것, 의상이 달라진다는 것, 요런 것 때문에 여러분은 조금 신경 쓰는 것입니다.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차피 착하니까.

여러분은 조심해야 할 것이 부부 지간에 지나치게 다투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됩니다. “어머, 내 레벨이 없어졌어”라고 너무 걱정하면 안 됩니다. 정의롭게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행위에는 레벨이 안 내려갑니다. 그러나 의도적으로 남편을 깔아뭉개거나 아내를 깔아뭉개는 것이 있을 때는 레벨이 움직입니다. 우연히 그런 마음도 없었는데 오해를 해 이야기가 오고 갈 때는 레벨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랑싸움입니다. 그러나 의도가 있으면, 이혼을 하고 싶어서 시비를 거는 것은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분간할 수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화를 안 내는 것이 최고이고, 화를 안 내는 것보다 더 최고는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요새 생활이 어려우니까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야. 그런데 그걸 술집에 가서 푸니, 그저 나한테 푸는 거야. 잘됐지 뭐야. 실컷 나한테 풀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남편 요새 스트레스가 많아. 저걸 내가 나한테 와서 푸는 거 다행이야. 저게 모르는 여자한테 가서 푼다 이러면 또 제삼자 붙들고 시비 걸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집에 와서 그냥 나한테 풀어. 그럼 내가 몸 바쳐서, 못 바쳐서 그냥 내가 애 해 줄게” 이렇게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처한 입장을 이해해 가지고 받아주자 이 말입니다. 오늘 재밌었습니다. 하늘 안 오는 사람은 무슨 재미로 살까 궁금합니다.

349th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Korean History, Human Nature,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 April 7,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에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통해 그 효능을 알 수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천국관: 색깔의 상징

하늘궁은 흰색, 즉 백궁의 색깔을 상징합니다. 반면 중국은 보라색을 상징하며, 이를 자색이라 부릅니다. 중국인들은 하늘에 있는 천국을 자미원, 즉 자미궁이라 부르며, 자미에 있는 자를 천재, 즉 중국식 하나님으로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 궁은 우주를 통제하는 신을 모시며, 자미궁은 가장 낮은 하늘에 있는 곳으로 봅니다.

흰색은 빨강, 노랑, 초록 등 모든 색을 포함하는 완전한 색입니다. 반면 검은색은 빨강, 노랑, 파랑을 합친 색으로, 파란색은 시기, 질투, 싸움이 있는 죄인들이 사는 곳을 상징합니다. 이는 마치 검은 밭에서 알곡을 추려내는 과정과 같습니다. 초록색은 산소와 탄소 동화 작용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파란색은 식물이 아닌 바닷물처럼 음흉하고 모든 생명이 나오는 곳, 즉 죽으면 다시 돌아가는 땅을 의미합니다.

자금성은 160개의 별이 모여 있는 곳으로, 중국인들은 그곳을 천국으로 여겼습니다. 이는 눈으로 관측 가능한 곳이며, 옛날에는 공기가 맑아 보였습니다. 중국인들이 빨간색을 좋아하지만, 실제로는 짙은 붉은 자색을 의미하며, 이는 목단과 같은 꽃에서 볼 수 있습니다. 레드 카펫 또한 자색의 일종으로, 중국 문화의 영향을 보여줍니다.

왜곡된 역사와 샤머니즘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며칠 전 아침에 보라색이 하늘의 색깔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전에는 하늘에 있는 궁전의 색깔이 보라색으로 나와 있지만, 이는 중국 문화의 영향입니다. 하늘에 있는 신전의 색상은 흰색입니다.

지구에 와보니 정돈된 것이 없고, 모든 것이 샤머니즘, 즉 미신에 불과합니다. 학문 또한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할 때, 자신들의 역사가 짧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를 줄이고 고조선을 없애버렸습니다. 36년간의 교육으로 인해 현재의 사학자들은 대부분 일본 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인들은 한국에 와서 왜 역사를 잘라버렸냐고 의아해하며, 홍산 유적지에서 자신들보다 오래된 유물이 나오자 이를 막아버렸습니다. 홍산 유적지에서 나온 유물들은 대부분 한국의 발해, 고조선 시대의 것입니다.

한국 사학자들은 고조선 시대의 역사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지만, 중국인들은 홍산 문화가 만 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은 한국 역사를 자신들보다 길게 만들어야 한국을 합병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국 역사의 3분의 1을 잘라냈습니다. 역사가 왜곡된 것은 사실이며, 현대 사학자들과 옛 사학자들 사이에 충돌이 있다.이는 마치 헌법과 형법이 충돌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민족의 우수성과 교육열

우리 민족은 매우 우수한 민족입니다. 옛날 전라도의 한 어머니는 외동딸을 육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매일 한 시간씩 배를 저어 바닷길을 오갔습니다. 남편 없이 홀로 딸을 키우며 교육에 힘썼지만, 결국 폭풍우에 배가 뒤집혀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처럼 우리 어머니들은 돈도 백도 없었지만 자녀 교육을 위해 아등바등 노력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교육을 통해 민족이 세계에서 살아남고, 일본이나 중국에 식민지가 되지 않으며, 민족의 뿌리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들은 머리카락을 잘라 등록금을 마련하고, 딸들은 남동생 학비를 벌기 위해 도시로 상경하여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와 동생들을 판검사, 경찰관으로 만들었습니다. 14 15세의 어린 나이에 초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도 가족을 위해 희생한 여성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머니들의 교육열은 대단했습니다.

독일에 광부나 간호원으로 가서 시체를 닦으며 번 돈을 한국으로 보내 경제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가발 공장에서 일하며 세계 1위의 가발 수출국을 만든 것도 여공들의 땀방울이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들의 고통과 희생은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미군들이 남긴 레이션 박스를 이승만 대통령이 모아 종이로 만들어 교과서를 제작하고 나눠주며 공부를 시켰습니다. 어릴 적 우리가 받았던 교과서는 글자가 떨어져 나가는 개떡 종이였고, 비료 포대를 잘라 노트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소 팔고 논 팔고 밥 팔아 가며 자녀를 공부시킨 민족은 세계에서 대한민국 국민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교육열이 우리 국민이 세계 12위권에 들어간 뿌리입니다. 전쟁 중에도 부산에서는 천막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포탄이 날아오는 상황에서도 교육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 80 90세의 할아버지들은 국가 정책에 잘 협조했습니다.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기업이 하늘궁이 될 것이며, 양주시에서는 이미 손꼽히는 납세자입니다. 지방은 인구가 줄고 상권이 쇠퇴하여 폐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하늘궁은 법인을 다섯 개 만들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God-man의 강림과 한민족의 특별함

해외 선교사들이 한반도에 와서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했기에, 문맹률이 높았던 당시 여성들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독교 선교사들은 연세대학교, 숭의학교, 배재학당 등 많은 학교를 세워 우리나라 교육열에 불을 붙였습니다. 기독교는 도덕적인 면에서도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신인이 한민족에게 온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효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3년 동안 묘 앞에서 상복을 입고 빌며 죄를 갚는 민족은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둘째,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진학률과 교육 투자 비율이 세계 1위인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 전 재산을 바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또한, 희생정신이 세계 최고입니다. 아들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 살고 있는 집까지 팔아주는 어머니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희생은 위대합니다.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교육열에 불을 붙였고, 우리 민족의 높은 교육열 덕분에 God-man의 메시지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질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교육에 대한 열기가 부족합니다. 아파트 분양 열기 또한 외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교육열과 효심이 God-man을 한반도로 이끌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로 문맹률이 적고,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배우기 쉽습니다. 옛날에는 문맹률이 높아 자녀가 보낸 편지를 읽지 못하는 어머니들도 많았지만, 자녀 교육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노벨상은 아직 부족하지만, 신 학문을 받아들인 역사가 짧기 때문이며, 앞으로는 한국이 노벨상을 휩쓸 수도 있습니다. God-man이 왔으니 이미 상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수능 교육은 등수를 지나치게 매기는 방식에 문제가 있습니다. 미술이나 음악을 잘하는 학생을 수능으로 평가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교육열 자체는 뜨겁지만, 평가 방식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반려동물과 인간의 스트레스

현대 사회는 지식이 많아지고 뇌가 복잡해지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단순한 것을 찾습니다. 언어를 쓰지 않는 동물은 단순함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모습은 이제 흔합니다.

인간은 키우면 많은 스트레스를 주지만, 동물은 책임이 없습니다. 교육을 시킬 필요도 없고, 먹이만 주면 언제나 반겨줍니다. 클린턴 대통령의 자서전에서도 가족들이 자신을 외면할 때 개만이 변함없이 자신을 좋아해 주어 위로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동물은 사람의 단점을 보지 않고, 먹이만 주면 만족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여성을 동물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대의 동물은 옛날 여성들보다 더 순종적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죽은 가족의 영혼이 동물로 환생하여 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영혼도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동물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동물에 대한 집착이 윤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는 갈수록 고립되고 혼자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군가와 대화해야 하기에, 죽은 배우자와 대화하거나 반려동물과 대화하며 정서적 순화를 얻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깨달음

인간의 심성은 우주 허공처럼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로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으며, 욕심 또한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그러한 욕심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없는 것에 고착되어 무엇인가를 구하려 몸부림치지만, 결국 허탕만 치고 돌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우주 허공은 끝이 없으며, 인간의 마음 또한 끝이 없습니다. 성철 스님은 깨닫고 보니 이미 모든 인간이 다 깨달아 있는 존재였으며, 자신이 깨닫기 위해 고생한 것이 어리석었다. 산은 그대로 산이고 물은 그대로 물인데, 무엇을 바꾸려 했는지 후회했습니다. 사람을 가르치려 하는 것 자체가 범죄이며, 사람은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해주면 간이라도 빼줄 만큼 선하고, 못해주면 모든 악이 나옵니다.

모든 인간은 이미 긍정의 끝에 가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을 알아보는 자와 알아보지 못하는 자가 나뉩니다. 성경에서 ‘깨어 있어라’고 강조하는 것은, 이미 모든 공부가 되어 있는 인간이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God-man이 왔을 때 깨어 있는 사람은 God-man을 알아볼 것입니다. 핸드폰에 기름을 채워 배터리를 충전하듯, 깨어 있어야 God-man을 만날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천만 명은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인간이 크게 깨달아 봤더니, 그것은 저 바다의 물방울 하나, 구름 한 점과 같았습니다. 인간은 바다와 같아서 잘해주면 월급이 적어도 최고의 반찬을 해주는 아내처럼 선합니다. 그러나 바람을 피우면 독약이 든 반찬을 주는 아내처럼 지옥이 됩니다. 바람을 피우지 않으면 단칸방에서도 깨가 쏟아지지만, 바람을 피우면 평생 의심 속에서 지옥처럼 살게 됩니다.

불교의 철학은 깨닫는 방법을 가르쳐 주지만, 결국 깨달은 자는 자신이 이미 부처였음을 알게 됩니다. 석가모니는 평생 누구를 가르친 적이 없다. 모든 사람이 이미 갖춰져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을 뿐입니다. 망망대해는 끝이 있지만, 인간의 심성은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므로,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God-man에게 온 사람들은 이미 깨달음의 단계를 넘어선 사람들입니다.

인과응보와 대천사의 능력

강연 중에 고의로 차로 동물을 죽게 만든다면, 그 동물과 인과가 생겨 복수하기 위해 사람으로 환생할 수 있습니다. 복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 복수했다면, 하늘의 법에서는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도리에는 사필귀정이라는 것이 있어, 피해를 입은 자는 원상 복구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누구에게 피해를 주면 그 보상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이 지구에는 인연, 인과법이 존재하며, 피해를 주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면 사필귀정의 원칙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동물을 모르고 죽여도 인과가 오지 않으며, 축복 때문에 모든 인과가 사라집니다.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고, 다시 동물과 윤회할 이유도 없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윤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옛날에 어떤 남자가 사냥 중 임신한 노루를 총으로 쏴 죽였는데, 그 후 네 명의 장애인 자녀를 낳았습니다. 이는 업보가 금생에 자식에게 오는 경우입니다. 업보는 자식에게 내려가며, 술을 많이 마시면 자식이 당뇨병에 걸리거나,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 자식에게 고통이 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자들은 이러한 업보가 멈춥니다. 우리는 동물도 학대하면 안 되며, 지상의 법을 지키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환경 재앙은 대천사의 능력으로 피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지구 하나를 얻는 것과 같은 권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되면 백궁의 모든 살림을 관장합니다. 전 세계에서 대천사가 되기 위해 줄을 설 것입니다.

윤석현 목사님, 조용기 목사님, 영하영 목사님 등 훌륭한 목사님들도 자신의 조상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God-man만이 우주의 비밀과 미래의 비밀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토네이도와 같은 자연재해는 대기의 흐름과 풍수가 안 좋은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산이 없는 넓은 땅에서 온도 차이로 인해 회오리가 일어납니다. 지진은 지구의 상처에서 피가 나오는 것과 같으며, 화산은 동맥이 끊어져 피가 솟구치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도 인체와 같이 피를 흘리며, 그것이 화산입니다.

고층 빌딩이 많거나 바람의 흐름이 바뀌면 회오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다에서 토네이도를 만나면 배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지진은 대만과 일본에서 우리나라보다 3만 배나 많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지진이 거의 없는 낙원과 같습니다.

사람들의 심성이 각박해지면서 부정적인 면을 보게 됩니다. 공동묘지만 조용할 뿐, 두 사람만 모이면 원수가 생기고 싸움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God-man에게 온 사람들은 일반 업장을 따라가지 않으며, 죄와 업장에서 벗어납니다. 상대의 좋은 점만 봐야 합니다.

대천사의 위력에 대한 체험 사례도 있습니다. 한 천사님은 주차장에서 넘어지면서 굴렀지만, 대천사의 도움으로 아무 이상 없이 일어났습니다. 이는 대천사가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해 준 것입니다.

다른 별의 전쟁과 인간의 변화

다른 별에도 지구와 같이 전쟁과 싸움이 있으며, 원자폭탄과 핵폭탄도 존재합니다. 인간이 사는 362,800개의 별은 모두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성자가 나타나고, God-man이 나타나 소출을 거둡니다. 나중에는 지구가 변형되어 하나의 대륙으로 바뀌고, 과학 문명은 바닷속이나 땅속으로 사라집니다. 태양이 붉은색으로 변하고 달이 파란색으로 변하며, 지구의 자전 방식이 달라지면서 모든 것이 사라지는 종말이 옵니다.

인간과 사람은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야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결혼하지 않고 자식을 낳는 미혼모도 사람이 되며, 자식이 없어 입양해서 키워도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신효(부모에 대한 효도), 애교(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봅니다. 자식을 낳지 않으면 효도 또한 반쪽짜리가 됩니다. 입양은 자식을 낳는 것보다 더 큰 결심과 책임이 필요합니다. 정을 주어 영적인 교류를 하면 친 혈육처럼 됩니다. 오드리 헵번은 친자식도 있었지만 아프리카 고아들을 위해 봉사하다 죽었으며, 이는 진정한 사람, 성자의 삶이었습니다.

뇌를 속이는 법과 축복의 차이

경계성 지능을 가진 아이들도 “나는 똑똑한 사람이다”, “IQ가 높다”고 반복적으로 말하면 지능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반복하는 마음 자체가 배우고 똑똑해지고 싶은 욕망을 의미하며, 이는 뇌를 발달시킵니다. 자신이 말한 것을 실천하려 노력하게 됩니다. “나는 부자가 될 거야”라고 말하면 부자 쪽으로 나아가고, “나는 공부할 거야”라고 말하면 지능이 높은 쪽으로 의욕을 가지게 됩니다. 매사를 보는 눈이 달라지고, 사물을 볼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축복만 해주는 경우와 축복 명패를 함께 하는 경우는 완전히 다릅니다. 축복만 한 사람은 사고가 났을 때 백궁 영혼 대기소로 가지만,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은 바로 백궁으로 들어갑니다. God-man이 지구에 있는 동안은 축복만으로도 되지만, God-man이 언제 백궁으로 돌아갈지 모르므로 축복과 명패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몸의 배신과 영육 분리의 시작

몸은 가장 큰 배신자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돈이 없을 때는 모든 음식이 맛있습니다. 몸은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가고,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밥맛을 좋게 하여 굶주리게 만듭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몸은 사용 연한이 있으며, 결국 땅에 반납하고 혼은 분리되어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질병이 찾아옵니다. 60대에는 10명 중 1명, 70대에는 5명 중 1명, 80대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립니다. 치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확률이 높아집니다. 90세까지 아무 병 없이 사는 사람은 드뭅니다. 오래 사는 만큼 많은 것을 깨닫게 되며, 이는 분리되어 가는 과정입니다. 암과 질병은 공포심을 주어 몸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을 들게 합니다.

몸을 너무 의지하지 마십시오. 몸은 우리를 가장 많이 배신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아지면 밥맛이 없어지고, 환경이 좋아지면 밥맛을 뺏어갑니다. 몸은 끊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는 몸에 끌려다니다 한평생을 보냅니다. 영육간의 분리가 시작되면 피부는 탄력을 잃고 질병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분리가 늦춰지며,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350th The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souls Why Imperfection Fuels Growth and Love – April 14,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역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이를 ‘불로유’라 부르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은 별나라 궁에서 오신 God-man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5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무료 급식과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꽃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종로 탑골공원 무료 급식 2주년 기념으로 강동구 이금희 천사님과 중랑구 전연희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무를 올립니다. 이렇게 화분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무료 급식은 우리가 출마하라고 그동안 하지 않았습니다. 선거법은 출마하라고 무료 급식 같은 것을 해도 괜찮다고 해야 하는데, 우리는 법이 너무 발달된 나라입니다. 법은 적당히 발달되어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들의 은행 이자는 신용이 회복될 때까지 면제해야 하며,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은 일반 기업 대출보다 몇 배 싼 이율을 적용받아야 합니다. 현재는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서민들이 이용하는 새마을금고 같은 곳은 이율이 더 내려가야 하며, 국가에서 새마을금고에 보조를 해주어야 합니다. 서민들이 연체한 경우, 그동안 세금과 이자 납부 실적을 고려하여 깎아주어야 합니다. 열심히 내다가 장사가 안 되어 못 내는데 갑자기 이자가 올라가면 안 됩니다. 은행의 연체 이자라는 명목은 없어져야 합니다. 은행 고위직들이 엄청난 연봉을 받아가며 파티를 하는 것은 서민들에게 연체 이자를 받아 이윤을 남기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선거 때가 아니라 말을 못 했지만, 우리는 거꾸로 돌아가고 있으며 서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출산과 자살률: 잘못된 정치의 결과

지금은 모르는 사람에게 급식을 주지만, 나중에는 하늘궁 급식을 많이 주고 우리 식구들도 많아 토요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먹을 수 있도록 점점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 하는데, 어려운 사람들을 더 어렵게 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경제가 침체되는 것은 저출산 때문입니다. 옛날에 제가 지방이 다 문 닫게 생겼다고 말했는데, 지금 초중고 4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작은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여러분은 눈 딱 감고 앉아 있습니다. 이런 공약을 한 사람은 국가에서 영웅으로 추대해야 마땅합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을 잡아내려고 혈안이 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무슨 명예를 원하겠습니까? 원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니, 그 고통이 가정 파괴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한민족은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우리는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이는 정치를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잘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해오는 정치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 제도가 잘못되었다는 말입니다. 사업이 잘 안 된 사람에게 이자가 올라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럴 때는 즉각 이자를 어느 정도 면제해 주어야 합니다. 은행 고위직들의 월급 인상으로 돌아가면 안 됩니다. 은행이 그렇게 많은 이윤을 남겨도 안 됩니다. 국가는 저출산 예산 몇십조를 쓰면서도 인구는 세계에서 제일 안 늘어납니다. 세계에서 저출산 예산을 제일 많이 쓰는 나라가 인구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청소년 예산을 제일 많이 쓰는데도 청소년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뭔가 잘못되었는데도 그들은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은 장관 1년 월급이 한 달에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셀럽들은 상상도 못 하는 일입니다. 그 사람들은 주식을 살 것입니다. 저는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버는 돈은 무료 급식으로 나누어주고, 앞으로 땅과 건물을 확보하여 노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대한의 기반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송도 개발과 미래 비전

지금 전철이 들어오고 아파트가 많이 지어지고 있지만, 땅은 비싸서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미리 확보해 놓는 것입니다. 제가 송도 뻘밭에 빌딩을 지은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미리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지금 그곳에 가면 한 평도 살 수 없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없고 제가 있던 건물 그것뿐이었습니다. 그것이 제일 먼저 올라갔습니다. 영상에서 보셨듯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그런 것을 해내는 미래를 내다봐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마도로스들이 몰려오는데, 마도로스 호텔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도로스들이 쉴 수 있고 운동도 하고 골프도 칠 수 있는 호텔이 필요합니다. 배 안에서 몇 달씩 오고 가는 마도로스들이 부산과 인천에 많습니다. 마도로스 호텔이나 위락 시설이 국내인도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합니다. 마도로스 공원도 있어야 합니다. 한국은 다른 나라와 다르다는 말이 있는데, 그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인천에 가보니 기가 막힙니다. 돈이 널려 있는데 공장 굴뚝만 돌아간다고 되겠습니까? 공장 굴뚝은 이미 중국에 넘어갔습니다. 가격 경쟁이 안 됩니다. 우리는 지적 산업을 해야 합니다. 관광 국가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와서 공장 굴뚝을 만들지 않아도 유지가 되게 해보자. 유대인들은 자살하지 않는데, 유대인 청소년들은 자살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인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1년에 14,000명이 죽는 것을 예사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이 괴로운 일입니다. 돈이 안 나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는 얼마나 많은 돈이 되든 남을 위해 써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표를 의식하지 않습니다.

송도 포스코 빌딩의 건축 미학

우리 건물을 한번 보십시오. 호수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호텔인데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용 비늘이 보입니다. 두 개입니다. 한쪽이 용 비늘입니다. 호텔이 있다.자리가 좋습니다. 정남향입니다. 뒤에 누가 아파트를 지어서 이렇습니다. 뒤쪽에 아파트가 몇백 개 들어섰습니다. 우리 건물과 높이가 비슷한 40층 정도 되는 아파트가 수백 채 들어서 이 공간이 다 메꿔져 있습니다. 한옥 호텔도 있습니다. 전부 한옥 집입니다. 인천 공항 쪽에서 본 모습도 있습니다. 아파트 들어선 것이 보입니다. 뻘밭에 제일 먼저 지은 건물입니다. 송도 전체에서 이 건물 하나입니다. 이 건물 지하가 송도 전력입니다. 용 비늘이 보입니다. 용 두 마리 쌍용입니다. 물이 이렇게 넓게 올라가다가 다이아몬드처럼 점점 이렇게 생겼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두 개입니다. 예쁩니다. 멀리서 보면 사파이어 같습니다. 파랗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알루미늄이 안 보이게 해 놓았습니다. 알루미늄이 유리 안에 있습니다. 유리가 밖에 있습니다. 비가 오면 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붙어 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가 없는 건물입니다. 다른 건물은 알루미늄 샷시가 밖에 보입니다. 이 건물은 알루미늄 샷시가 유리 안에 들어 있습니다. 사파이어 유리가 쫙 보이고 알루미늄이 안 보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건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제일 비싼 건물입니다. 제 방은 500평입니다. 회장 자리 책상도 있고 회의실도 아주 대단합니다. 이쁩니다. 영종도 쪽도 보입니다. 지하철역이 밑에 있습니다. 되게 깁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앞에 바다가 보이고 아파트가 보입니다. 밤이 되면 미국 맨해튼 저리 가라입니다. 호수도 보이고 한옥 호텔도 보입니다. 한옥 호텔이 엄청 넓습니다. 그 앞에 제 건물이 딱 있습니다. 남쪽이 보입니다. 신하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바라보고 있으면, 이 빌딩들이 전부 저를 찾아보고 절을 하고 앉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건물 뒤쪽에도 절을 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입니다. 상가 건물은 제가 처음으로 이렇게 최고 좋은 것을 올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전부 뻘밭이었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오는 뻘밭을 매입해서 지은 것입니다.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습니까? 옆에서 본 사진도 아름답습니다. 기와집 위에 있습니다. 다른 건물들은 뒤에 골조가 밖에 보입니다. 보기 싫습니다. 줄이 쭉쭉 꺼져 있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줄이 있다.각도가 달라집니다. 건물이 살짝 기울어 있습니다. 각이 착착 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건물입니다. 밤에 찍은 사진도 라인이 보입니다. 여기가 제 방입니다. 중간만 제가 쓰고 있었고, 이쪽은 포스코가 쓰고, 이거는 나중에 지은 아파트입니다. 아파트는 직사각형으로 올라가지만, 우리 건물은 올라갈수록 각이 달라집니다. 밑에 지하철역이 땅속에 있습니다. 여기서 여기까지가 8층 높이인데, 공간이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인천대교도 보입니다. 다른 건물들은 별로 없고 전부 아파트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이 송도, 인천, 우리나라에서 독보적으로 제일 비싼 건물입니다. 포스코가 들어왔습니다. 이 회사가 이 건물을 다 지었습니다. 포스코가 지은 것입니다. 다른 건물은 밖이 복잡하지만, 이 건물은 샤시가 다 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용 비늘이 양쪽에 있고 청룡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른 건물과 특이합니다. 옛날에는 허벌판이었지만 지금은 엄청납니다. 호수가 바다로 연결되어 있어 배가 와서 돌아서 갑니다. 좋습니다. 불모지를 몇십 년 전에 내다본 것입니다. 10년 전에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고 지방 경제가 다 망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God-man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기 전에는 국가를 위해 특별히 봉사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다 만든다면 제가 국가를 위해 봉사할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그때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가 못 따라올 것입니다. 그때는 자살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청년들이 꿈이 넘쳐 자살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허경영을 찾아오라고 할 것입니다. 죽기 전에 허경영을 한번 만나보자고 할 것입니다. 자살하기 전에 만나야 할 코스가 저입니다. 선견지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후진국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유대인과 한국인의 자살률 차이: 가정의 중요성

왜 유대인 젊은이들은 자살을 안 합니까?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안 하는 유대인들입니다. 왜 우리는 청년들을 그렇게 자살하게 놔두고 어른들은 술집을 드나듭니까? 유대인들은 술집에 전화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술 먹고 집에 와서 마누라에게 술주정하는 곳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죽고 싶다고 하겠습니까? 아버지가 술 먹고 엄마를 때리는 것을 보고 자식에게 인간의 가치를 알려주는 것이 아버지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사랑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맨날 남편에게 얻어맞아 싸우니 사랑을 알려줄 수 있겠습니까? 엄마, 아버지가 남편과 싸우는 것이 사랑입니까? 기가 막히는 현장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남편인 아버지는 아들이나 딸에게 인간의 생존의 가치, 존엄의 가치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좀 그랬습니다. 무게 있고 항상 부인에게 존대하고 반말 안 하고, 항상 남편들이 안방은 마누라에게 주고 사랑방에 가서 잤습니다. 안방과 집안 열쇠는 마누라에게 맡기고 밥만 먹으러 들어가지, 잠잘 때는 사랑채로 가는 것입니다. 집안 살림을 여자가 다 했습니다. 손님이 오면 사랑채에 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에게 인간의 가치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아기를 안 키우고 원숭이를 한 마리씩 키워놓고 뜨거운 철판을 밑에 깔아놓은 방에 두 사람을 넣어놓고 실험했습니다. 엄마는 끝까지 원숭이가 땅바닥에 닿으면 뜨거우니까 안 닿게 안고 있는데, 아빠는 원숭이를 밑에 깔고 그 위에서 아이고 뜨거워 하면서 원숭이 위에서 있는 것입니다. 엄마는 모성애가 생명을 죽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인간을 시급한 것이 아니고 수놈 원숭이와 암놈 원숭이를 가지고 실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수놈 원숭이에게 새끼를 맡겨놓고 암놈에게 맡겨놨더니, 수놈은 새끼를 깔고 뜨거우니까 오라고 하고, 암놈 엄마는 새끼를 깔지 않습니다. 제가 아이고 뜨거워 이러면서 새끼를 안고 있는 것을 실험해보면 아빠는 가치를 주는 자고 엄마는 사랑을 주는 그런 관계입니다. 여성과 남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아이를 낳아본 사람이 다릅니다. 안 낳아본 사람하고 다릅니다. 남편이 하는 일의 가치는 법이라든지 국가의 살림, 국가의 전반적으로 하는 이 규칙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법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왜 내 새끼가 결혼하려고 여자에게 좀 매달렸는데 감옥으로 잡아 넣습니까? 옛날 같으면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해서 결혼해서 다 아버지들이 여자에게 괴롭히고 스토킹해서 간신히 결혼한 것입니다. 스토킹을 믿음으로 생각했습니다. 잘 안 되는데, 목숨 걸고 해보라고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한 번, 두 번 해서 넘어가냐?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어디 있냐? 그런데 열 번 찍었다는 감옥입니다. 요새는 한 번만 찍으면 감옥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결혼을 제일 적게 하고 감옥 갔다 온 청년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장가가라고 저출산이라서 여자하고 연애 좀 했더니 돈 없다고 잡아 넣고 성추행으로 잡아 넣고 전과자 만들어 놓고,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젊은이들은 지금 그런 불만이 있는 것입니다. 연애하려고 달라들면 스토킹입니다. 그런데 있는 놈이 달라들면 스토킹이 아닙니다. 재산이 많을수록 결혼 성사율이 높고, 재산이 없을수록 스토킹으로 재가하는 놈이 더 많습니다. 누가 장가가려 하겠습니까? 장가가려면 감옥 갈 각오를 해야 합니다. 두 번만 스토킹 해보십시오. 그냥 가는 것입니다. 결혼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독신으로 있고, 남자는 남자대로 무서워서 여자하고 데이트를 못 합니다. 오늘 데이트하면서 손 잡았는데, 내일 경찰에서 오라고 합니다. 엄마들이 법원에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연애 한번 했다고 성장했나 이러면서 징역 3년이라고 합니다. 제가 법원에 재판 갔다가 놀랐습니다. 아줌마가 자기 아들이 성추행한 것도 아닌데 연애하던 애를 성범죄로 고소했다는 것입니다. 더 좋은 배필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 새끼 잘라버린 것입니다. 그 집구석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감옥에 가고, 그러니까 장가 못 가게 아주 고사를 지내는 것입니다. 스토킹 법이 있는 한 장가하기 어렵습니다. 전화만 똑같은 핸드폰으로 몇 번 반복해도 그냥 스토킹에 걸립니다. 전화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없는 놈은 그렇고, 있는 사람은 여자가 먼저 전화가 옵니다.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God-man이 만약에 이렇게 하겠습니까? 절대 이렇게 안 합니다. 성추행 같은 죄부터 남용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주는 것도 무슨 성이다, 뭐 어쩌고 합니다. 이 법이 문제 있습니다.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감옥을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저만 이런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런 말도 못 합니다. 우리 청년들, 여자들 시집 보내고 장가 보내려면 이런 법을 고쳐야 합니다. 할 말은 많으나 시간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왜 유대인들은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데 우리는 세계에서 1년에 15,000명씩 죽어갑니까? 세계에서 자살률 1위인 것을 잘 연구해야 합니다.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약자 편에 있습니다. 제가 잘 먹고 잘 살려면 이런 건물 지어서 얼마든지 부자 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과 더불어 제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저는 돈 버는 것을 안 합니다. 이제 하늘궁만 만들고 하면 됩니다. 조용히 여러분 없이 부자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나간 돈만 해도 재벌 급입니다. 허경영이 돈을 노리고 하늘궁을 만들었다는 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돈을 노리면 이것을 안 만듭니다. 머리 한 번만 쓰면 재벌이 됩니다. 별로 그런데 관심이 없으니까 뺏긴 것입니다. 목을 매면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인천에 진짜 마도로스 호텔을 만든다거나, 마도로스 공원을 만든다거나, 아이디어가 많을 것입니다. 인천 사람들을 보면 제가 그렇습니다. 이 건물 하나만 좀 되고 있고, 나머지는 옛날 구도심은 너무 발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미세먼지 문제도 앞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간상 이제부터 질문 시간으로 들어가겠습니다. God-man님께서 우리 인간들을 바라보면서 참으로 이렇게 기막힌 마음을 하소연하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소중한 섭리의 말씀, 귀한 선리 말씀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언어 소통의 어려움과 영혼 훈련의 목적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오늘은 언어 소통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the God-man 강연을 통해 이 우주에는 크게 세 가지 언어가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백궁에서는 영상 언어를 통해 오해 없이 바로 소통하고, 그보다 살짝 낮은 차원 별에서는 텔레파시로 소통하고, 지구에서는 주로 소리와 글자 등을 통해 소통합니다. 그런데 인간 갈등은 소통 오류에서 빚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고차원 별들처럼 오해 없이 소통이 됐다면 더 평화롭지 않았을까 상상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언어도 전 세계적으로 각양각색이라서 더욱더 소통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분명 백궁에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지구인들의 상호소통이 고차원 별들만큼 손쉽지 않은 백궁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상대에 대한 이해심과 애정을 가지고 소통 노력을 해내는 기특한 영혼을 추수하기 위함인가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송장을 끌고 다닌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목에서 나오는 소리가, 가수가 아름답게 부르는 여자도 있듯이, 그 소리가 아름다워 보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거기에 유혹되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통이 빨리 되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소리도 시험 보는 과정입니다. 여자 목소리가 술집 여자처럼 애교를 떨면, 거기에 넘어갈 수 있는 유혹의 그림자를 다 넣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판단하는 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시험 보는 아이들에게 답안지를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그 답안지가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답안지입니다. 백궁에는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여기는 그게 아닙니다. 영혼을 교육시키는 훈련장입니다. 소통이 100% 안 되게끔 답안지는 안 보여줍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원활하게 못 해주어서 이렇게 해 놓았을까요? 여러분은 왜 전 세계에 에너지가 팍 가는데 여러분에게는 안 갈까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공부가 안 되어버립니다. 영혼이 달구어져야 합니다. 도자기를 만들고 있는 도공에게 “아니, 불에 안 넣어도 우리가 완벽하게 만들어 버리지. 왜 흙으로 만들어 가지고 불에다 넣어서 우리를 달궈? 고통을 줍니까? 뜨거워 죽겠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처음부터 안 깨지는 도자기가 아닙니다. 질그릇으로 만들어 놓은 여러분은 흙에서 만들어 놓은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흙의 원료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면서, 공기는 태양의 것을 가져와서 먹고 살고, 흙의 기운은 내 육체를 흙의 기운과 태양의 기운으로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달궈야 합니다. 질그릇을 만들었으니 달궈야 단단한 그릇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달구는데, “야, 달굴 필요 없어. 처음부터 그냥 완벽하게 백자 인간으로 만들면 되지.” 지구를 왜 만들어 놓았겠습니까? 여기는 불편한 것을 주어서 거기서 연단이 되어 이 뜨거운 속에서 여러분이 사람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좋은 환경에 그렇게 해버리면 마마보이가 되어버리는 것과 똑같습니다. 광야를 겪어본 사람들은, 광야에서 태어난 민족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독사, 뱀, 전갈, 사자, 늑대 같은 것이 광야에 무진장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안 죽고 살아남은 인간들, 그 인간들의 후손, 광야를 거친 후손들은 자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안 해본 고생이 없는 조상 밑에서 컸기 때문입니다. 오아시스 좋은 데서 자란 사람일수록 자살률이 높은 것입니다. 광야 생활을 안 한 아이는 마마보이입니다. 엄마 죽고 아버지 죽고 그냥 슬퍼하다가 폐인 되어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이 여러분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훈련시키는 과정이 지구입니다. 불편을 가중시켜 주어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생각합니다. 환경을 좋게 해버리면, 광야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맥 다운이 없는 인간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 아들들 보셨죠? 태어날 때부터 부잣집에서 커서 그냥 편안하게 살다가 아버지, 어머니가 쫄딱 망해 애 신세가 되어버린 아이들, 가서 자살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이것은 그런 인간을 지구에서 만들려고 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이 척박한 속에서 여러분들이 광야 생활을 하면서 강인한 사람으로 변해서, 그중에 유대인들이 제일 지형이 광야가 제일 강합니다. 한반도에 있는 사람은 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골짜기마다 물이 나옵니다. 광야에는 물 먹으려면 물 한 방울이 귀합니다. 그 사람들은 갈증이 심합니다. 또 기온이 50도까지 올라갑니다. 그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강력한 용광로에서 성장했기 때문에 자살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됩니다. 살아남으려니까 머리를 많이 써야 합니다. 우리는 일주일도 못 삽니다. 그 사람들은 몇천 년을 살았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좋은 환경에 처한 자는 제일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알고 교육을 시켰으면 괜찮은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언어 분리의 이유

석가모니는 이런 말을 합니다. 성인을 찾지 말아라. 성인에게 가서 구하지 말아라. 너희 속에 모든 부처가 다 들어앉아 있는데 왜 너희들이 큰 스님, 작은 스님 하고 성인을 찾으러 다니느냐, 네 속에서 성인이 다 들어 있다. 부처가 네 마음속에 깊이 들어가면 네가 바로 부처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성인이 어디 있다고, 내 마음속에 온전한 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무엇을 먼저 보느라고? 술, 담배, 코, 주색 잡기를 먼저 보느라고. 이렇게 유혹을 해 놓았다가 완벽한 텔레파시가 쓰게 해 놓으면 연애 박사들이 되어버립니다. 주색 잡기 하루 다 있느라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궁에 다 만들어 버리지, 뭐하러 지구에 만들어 놓겠습니까? 만약에 그런 능력, 언어의 소통 능력을 주었으면, 전 세계 다 쳐들어갈 것입니다. 말이 통하니까. 그러면 전 세계 전쟁이 매일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이 안 통하니까 러시아가 중국을 쳐들어가 보니까 말이 안 통합니다. 철수하자고 합니다. 러시아 말을 쏘려고 했는데 중국에서는 말이 완전히 다릅니다. 들어가 보십시오. 큰일입니다. 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언어를 분리시키지 않았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소통이 다 되었다고 보십시오. 그런 영상이 팡팡처럼 소통이 있으면 전 세계는 아주 어마어마한 전쟁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본 차도 가봐야 말이 또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우리나라 차도 제일 먼저 말부터 가르쳤습니다. 불편한 것입니다. 일본말을 안 배우려고 하고 속으로는 한국말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글을 지킨 것입니다. 36년 동안 일본말을 배우면서도 한국말을 몰래 자식들에게 가르쳤습니다. 한국말 배우다가 선생에게 걸리고, 일본 선생에게 불려 나가서 이 새끼 너는 왜 한국말 조선말 쓰냐고 두들겨 맞은 아이들 많습니다. 이렇게 통제를 했지만 그 언어 바꾸기 어렵습니다. 전쟁하지 말자고 합니다. 가봐야 말귀가 통해야 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국을 많이 안 들어간 것은 중국말과 우리 말이 많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텔레파시로 다 소통이 되어버리면 노다지 쳐들어가서 외국 여자 다 데려오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처음부터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완전한 언어 소통을 주지 않았습니다.

남녀의 언어 능력과 공간 인지력 차이

여자들은 왜 남자들보다 말을 잘 못 합니까? 그것도 아까 여자는 모성이고 남자는 가치를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나가서 가족을 먹여 살리니까 언어를 많이 썼습니다. 여자는 집안에 있었으니까 말을 많이 안 했습니다.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하루 종일 그렇습니다. 여성들은 말하는 것이 자연히 수단이 적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는 여자가 더 말을 잘합니다. 활동을 하니까, 바깥 활동을 하니까. 우리 뇌는 가소성이 있다.뇌의 가소성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안 쓰면 그 안 쓰는 지역이 없어져 버립니다. 쓰면 쓰는 지역이 발달됩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사회생활 하고 나서부터 말을 잘합니다. 말하는 쪽이 발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여성들은 길을 익히는 실력이 약합니다. 해마에서 공간 인지력이 약합니다. 해마는 공간을 인지하고 상상력과 공간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상력은 여성이나 남성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데, 공간 인지력을 여성은 적게 해 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이 낳다가 아이가 앞으로 도망갈까 봐서 그런 것입니다. 종족 번성이 안 되니까. 여자가 공간 인지가 발달되면 그 마을에서 도망가는 여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내 친정이 있는 곳인지, 내 아버지가 있는 곳인지 모릅니다. 시집 와 버리면 그 공간 인지력을 여자에게서 빼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어의 달력을 여성 것은 좀 적게 해 놓은 것입니다. 길을 물어서 잘 찾아가 버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아이고, 도망간 사람이 그런 수들로 하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 놓아서 여성들은 공간 인지력이, 이 공간을 인지하는 능력은 해마에 있습니다. 뇌, 이 뇌 해마가 남성하고 다릅니다. 여성의 해마는 공간을 아무리 가르쳐도 야, 저리로 가는 길을 열 번 가르쳐도 그다음에는 모릅니다. 그러니까 자기 친정 가는 길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리 가면 도망갈 수 있습니다. 여성은 납치되면 도망을 못 갑니다. 그런데 남자들은 왔던 길을 잘 압니다. 그래서 도망을 가는데 여성은 납치하면 그래서 그 범죄가 더 죄형이 더 무겁습니다. 길도 잘 모르는 여자를 납치했으니까. 우리 해마를 만들 때 공간 인지력을 여성에게는 줄여 놓았습니다. 가정에 붙어 있으라고. 그와 같이 언어도 통제했습니다. 만든 사람에게 물어보니까 시원하지 않습니까? 답이. 잘못하면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인간들에게. 얻어맞게 생겼습니다. 왜 그 모양으로 차별을 두어 여자를 만들었냐고 할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멜기세덱, 예수, God-man의 구원 방식 차이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오늘 최선우 진인님은 아들 둘을 대천사로 했고, 손자도 대천사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최선우 진인님은 부부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한 집에 몇 명입니까? 다섯 명. 어머니까지 했으니까 여섯 명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왜 진인이 되었는지 잘 모르실 것입니다. 진인은 하는 것이 좀 다릅니다. 돈이 많아서 꼭 그런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 다릅니다. 말 잘한다고 진인이 아닙니다. 완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인천 송도 포스코 빌딩 및 하늘궁을 황무지 폐허에서 창조하신 God-man님은 곧 납세 순위 1위가 되시고, 죽기 직전에 국민은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라도 메시아 재림 예수의 신성 고해의 기숙사인 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God-man님을 알현하는 백궁 대합실인 하늘궁에서 백궁 생활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낙원 천국에서는 전생 모든 기억이 있어 지옥에 있는 전생 친인척과 유산한 수만 명을 레벨에 따라서 God-man님께 부탁하여 구할 수 있습니다. 이들과 회유하고 만나는 기쁨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God-man님은 유일한 완전 사랑 대자 대비입니다. 무료 급식에서 이어 장례 상조 회사 및 묘지도 준비한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번뇌와 고민은 끝입니다. 질문입니다. 온전한 멜기세덱, 중보의 예수, God-man 완전 구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완전 사랑신이신 God-man 제자로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God-man님, 우리 진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지만 여러분에게 강의해 드렸습니다. 우리 진인님의 질문 포인트가 있습니다. God-man은 플러스입니다. 성령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멜기세덱은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멜기세덱은 온전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예수는 중보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완전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멜기세덱은 온전한 구원입니다. 예수는 멜기세덱의 사에서 중보로 여러분을 구원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구원은 무엇에 있습니까? 이기는 은혜입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심판과 저는 저기는 은혜를 위해서, 여기는 이 은혜라는 말이 무엇이냐면 죄인 구원을 위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죄인 구원을 위해서 온 것이 은혜입니다. 그럼 저는 무엇입니까? 의를 구하러 왔습니다, 의인. 제가 예수로 왔을 때와 다르죠? 의인을 구하러 온 것과 죄인을 구하러 온 것이 같습니까? 다릅니다. 죄인을 구하러 이 사람은 은혜를 베풀지만,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심판. 심판하러 왔습니다. 심판을 하러 온 자와 심판을 면하게 해주려고 온 자. 예수는 환자가 있는 병원에 온 의사입니다. 사람들을 아픈 사람, 죄인들을 치료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God-man은 죄인 치료해주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의인을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나머지를 없애러 온 것입니다. 저는 무엇입니까? 심판. 심판인데 추수입니다. 인류의 인류를, 지구 같은 별이 몇 개 있습니까? 360, 8, 800개 있습니다. 그 별에 똑같은 절차가 일어납니다. 마지막 제가 오면 그 지구는 끝입니다. 언제나 제가 오면은 그 지구는 수학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심판주가 왔을 때는 은혜 주를. 여러분들은 은혜 주와 심판 주는 완전히 하는 일이 다릅니다. 그런데 당신들 예수 같지 않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예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자입니다. 5천 명에게 먹을 것도 주고. 저는 무료 급식을 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래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그냥 이렇게 급식을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능력, 그런 눈이 없습니다. 그래도 주는 것입니다. 은혜를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는 계시라는 말입니다. God-man은 그것이 God-man의 역할이 아닙니다. 하늘을 만드는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서 심판을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만들고 전 세계인이 굴복할 만한 그런 뭔가를 보여주는 장소를 만드는 중입니다. 법원, 재판할 것이 아닙니까? 우리나라 법도 법원이 있어야 법이 있는 것입니다. 법원이 없으면 되겠습니까? 똑같습니다. 여기가 세계를 심판하는 본부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런 심판 주와 은혜 주를 착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예수는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죄인들이 있는 속으로 가야 합니다. 죄인들. 그런데 저는 지금 심판주가 그런데 갑니까? 금수강산에 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금수강산 뭐 목마르고 그 벨트 사막 갈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여기 온 것은 영이 합친 이 우주를 만든 자는 사막에 가서 굳이 땀을 흘리고 그런 십자가를 지고 그렇게 안 해도 됩니다. 예수가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거기에 성부가 붙어 버릴 때는 성부는 그런데 안 갑니다. 성부는 금수강산, 금광산 같이 이 경치 좋고 산 좋고 물 좋고 이런 데 와서 심판하는 것입니다. 사막에 가면 심판받을 만한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메뚜기처럼 그냥 거기서 살아남은 것도 그냥 기특합니다. 술집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거기에는 탈락자도 별로 없습니다. 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동방에 한반도에 와야 일할 수 있습니다.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멜기세덱은 무슨 주입니까? 율법 주입니다. 저 때는 전부가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율법으로. 아브라함도 그 율법에 지배를 받습니다. 율법의 시대입니다. 이제는 율법 주는 이 율법에 반하는 행위를 한 자가 예수입니다. 율법이라고 안식일이라고 무슨 날이다 하면은 그냥 아파 죽어가는 사람도 치료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곤란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성전에 이것은. 그래서 이 사람들은 피를 가지고 무엇을 받습니까? 피를 가지고 사면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 용서를 받은 것입니다. 꼭 양이나 비둘기나 송아지나 이런 것을 바쳐 가서 그것을 죽여서 그 피를 성전에 가서 뿌려야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이를 하나 유산시키려면 거기 가서 꼭 양을 한 마리 죽여야 합니다. 대신 그 꼭 일대일로 죄를 지은 날은 꼭 무엇을 하나 가져가서 거기 가서 성전에 가서 한 마리를 죽여야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덮어 씌우는 시대입니다. 그게 율법 시대입니다. 그렇게 좋습니까? 아닙니다, 안 좋다는 말입니다. 죄만 지으면 가서 사면을 받으려면 꼭 동물을 하나 죽여야 합니다. 어떤 여자가 저에게 전화 왔습니다. 제가 전화 많이 받지 않습니까? 자기가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처녀 때 남자를 몇 명 사귀었는데 처녀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시집가려고 하니 양심에 가책을 받아서 죽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이런 것을 강의를 하니까 저에게 물어봅니다. 그럼 제가 답을 해 주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이때는 양을 잡으면 됩니다. 제가 남자를 속이면서 결혼하는 이 죄가, 저는 다른 남자와 자고 또 이 남자에게 가서 첫 번째 시집에 오는 것이니까 그동안 처녀 때 있었던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은 그것을 꼭 양을 잡아야 합니다. 자기 피를 뿌림으로써 자기 죄가 사면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시대입니다. 멜기세덱 시대, 구약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 신약은 약효가 빠릅니다. 그냥 예수가 대신 피를 흘렸으니까 나 예수를 믿소 이러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럼 사면된 것입니까? 받았습니다. 받으니까 은혜의 주입니다. 죄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여기는 죄인을 구하려면 동물을 죽여야 합니다. 피를 흘려야 죄가 사면됩니다. 예수는 무엇입니까? 은혜 주니까 피를 대속해 주었습니다. 대속, 대신 흘려주었으니까 예수를 인정만 하면 죄가 사면되는 것입니다. 업은 사면이 안 됩니다. 여기는 대속을 하는 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예수가 그 죄를 대신해 버립니다. 대신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합니까? 저는 축복, 축복을 줘 버리면 그만입니다. 저를 믿고 안 믿고 관계없습니다. God-man은 축복을 줘 버리면 죄와 업이 완전 소멸됩니다. 여기는 자기 목숨을 굳이 걸어 가지고 피로서 여러분 죄를 씻겨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처녀가 저에게 죄를 물어봤습니다. 그럼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축복. 네가 아이를 열 명을 낳든, 남자를 몇 명을 사귀었든 시집가는데 아무 양심의 가책을 없다. 늦은 것은 다 없어졌다. 제 전화는 끝났습니다. 간단하지 않습니까? 축복을 줘 버린 것입니다. 공짜로. 그럼 그 여자는 너무 착하니까 그 양심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럼 남편에게 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입니까? 괴로워하고 나서 이런 순수한 사람이 있다.남편에게 그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초상집 납니다. 결혼식에 그런 무슨 그런 소리, 부정한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덮어도 죄가 없어졌는데 무엇으로 이야기합니까? 많은 여성들이 참고해야 합니다. 아이를 열 명을 낳든, 백 명을 낳든 무죄입니다. 죄 다 없어졌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됩니다. 그럼 제가 공짜로 주겠습니다. 축복 줘. 피를 죽여야 죄가 사지고, 여기는 예수에게 꼭 부탁을 해야 죄가 사집니다. 이것은 중개인입니다. 그래서 중보. 중보는 중개인 할 때 이 중보가 중개인 할 때 중자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보, 중간에서 대신 죄를 씻겨 주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죄인을 구해주러 왔습니까? 죄인은 전부 숯불 무적 행에 집어넣고, 거기서 알갱이만 천만 명 구해서 가려 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의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와서 축복받은 자는 전부 의인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능력을 가지고 와 있습니다. 병 고쳐 주는 것도 의인들에게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 보기에 미쳤다는 사람을 제가 찾아가서 왜 해주지 않습니까?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 때는 제가 인간이었고, 지금은 인간이 아닙니다. 제가 성부, 성자, 성령의 일체입니다. 그때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늘 완전하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죄에 대한 것을 저에게 모든 용서를 받고 백궁을 가기 때문에 백궁을 가면 여러분이 그동안 인간으로 수천 번 태어나면서 지은 죽인 아이가 2만 명 정도 됩니다. 2만 명 정도를 유산한 죄가 있습니다. 아이 낳다가 절반은 죽었으니까 옛날에 그렇지 않습니까? 엄마들이 열 명 낳으면 다섯 명은 엄마가 죽은 아이를 안고 밤을 새고 그다음 날 새벽까지 사람들이 잠들 때까지 아이를 안고 같이 울다가 그 아이를 낮에 묻어야 하는 것입니다. 밤에 누가 그 아이 데리고 갖다 묻어 줍니까? 밤중에 죽은 아이를 엄마가 안고 아이 열이 펄펄 끓어 죽었는데 그것을 안고 아무도 아이를 묻어주는 사람 있습니까? 밤중에는 새벽에 올 때 아침에 날씨 때까지 울고불고 하는 것이 엄마입니다. 죽은 아이를 안고 밤을 새는 어머니 심정을 여러분들 모릅니다. 옛날에 의원 없을 때 그렇지 않습니까? 병원이 갈 것입니까? 어떻게 갈 것입니까? 그냥 아이 안고 아이가 죽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 어떤 사람이 간증을 이야기해서 피난 시절에 피난을 가는데, 도저히 동네에 불바다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은 없지. 피난을 가는데 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자기네 젖먹이 아이를 끌어안고 젖도 안 나오지, 먹일 것도 없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산속에 개군 그 속에 숨어 있다가 그 아이가 한 일주일 동안 굶어서 죽어가는 것을 엄마가 아이를 끌어안고, 아이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엄마는 안 죽었습니다. 그 엄마는 살아 있는데 아이는 먼저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물 한 방울이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그러니까 그 아이 먹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산속에 숨어 있는데 그 아이는 배고파서 점점점 했었지. 아이가 비루비 하더니 그 아이가 죽은 것입니다. 그것을 몇 날 며칠 끌어안고 있다가 산 골짜기에다 혼자 묻은 것입니다. 그런 여자도 있습니다. 얼마나 이 세상이 무서운 세상인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아름답지만 그 많은 사람들이 고해 받아야 합니다. 여기가 고통이 심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죄가 있습니다, 인간들은. 왜 전쟁을 합니까? 언어 소통이 잘되면 전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각자 외국 사람이면 서로 싸우겠습니까? 안 싸웁니다. 언어가 되니까. 교회 하나가 갑자기 두 개로 바뀝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은 이 멜기세덱 때 이럴 때는 율법으로 다스렸고, 여기는 피로 했습니다. 여기는 무엇을 합니까? 축복으로. 축복 달라졌습니다. 저런 것을 제가 저렇게 지금 설명하는 것은 방금 우리 진인님의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진인님의 질문이 즉 멜기세덱, 예수와 God-man의 차이에 대해서 그리고 백궁에서 왜 이렇게 하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저는 의인을 찾으러 와서 여러분을 찾아냅니다. 천만 명. 예수는 몇 명 찾아 내려왔다 이러지 않습니다. 너희들 죄 때문에 내가 희생하러 왔다, 이런 절차가 있는데, 모든 종교가 저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헷갈립니다. 맨날. 저는 진인님의 질문에 답을 다 하려면 하루 걸립니다. 핵심만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제가 와 있으며, 왜 의인을 구하러 왔는가?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아, 예수 때와 저는 같은 사람이 왔지만, 무엇을 더 섞어서 왔습니까? 성령과 성부가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저에게 아주 무엇으로 왔습니까? 여러분은 신부로 왔습니다. 저는 신랑으로 왔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God-man을 너무 어려워해도 안 됩니다. 너무 거리를 두고, 아이고 좀 무서운 사람,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래하는 박현숙 씨처럼 그냥 적당히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God-man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지나치게 뭐 저 사람이 저를 안 했다, 뭐 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 같지 않습니까, 신부가. God-man이 볼 때는 여러분을 자연스럽게 보라는 것입니다. 꼭 성부로만 보면 무섭습니다. 그렇게 보면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꼭 한 천년은 같이 사는 마누라처럼, 이렇게. 그렇게 부담을 특별히 갖지 마십시오. 알고는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에게 가서 수염 가지고 그네 탈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따지는 사람은 소유욕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서로 치고받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은 God-man님이 더 좋은가 보지, 저 사람도 이렇게 이해를 하고 가야 합니다. 저는 가만 있는데 너는 왜 그 사람에게, God-man에게 달라들어서 이러면 안 됩니다. 학교 다닐 때도 선생님이 있으면 남자아이들이 지나치게 달라드는 아이는 애정 결핍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엄마에게 못 받은 것을 또 받으려고. 아버지가 일찍 죽었으니까 저에게 매달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농도가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특정한 사람이 소유하려고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God-man은 모든 여러분을 다 똑같이 신부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의인이 아닌 자는 신부가 아닙니다. 이 점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 와서 축복받고 명쾌한 자는 의인입니다. 그럼 그게 전부 신부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 아이들은 잠자고 있습니다. 호롱불에 불을 안 켜고. 그것은 신부가 아닙니다. 그래서 혼인 잔치. 우리 진인님의 질문은 이렇게 구체적으로 안 했다는 것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진인님은 논리적으로 따집니다. God-man님, 그러면 의인이며 양 밑에 저를 이렇게 낮춰서 있는 사람이잖습니까? 의인은 양 밑에, 양 예수 밑에 제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양이 예수입니다. 이 양이 불입니다. 양 기입니다. 이것이 양의 양털입니다. 이 양 밑에 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의인입니다. 예수를 인정한다. 재림 예수를 인정하는 자. 의인입니다. 재림 예수는 순한 양 같은 신랑입니다. 굉장히 제가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양도 고집이 있다.한번 하늘궁 만든다면 만듭니다. 제가 양 위에 올라가 있으면 그것은 아닙니다. 양 밑에 있는 것이 의인을 찾는다. 저를 인정하는 자. 재림 예수를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그 의인이 공부 많이 했다. 잘못 알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성인이나 도인을 찾지 마십시오. 자신이 이미 성인의 도인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욕심에 가려서 안 보여서 그렇지. 어제 마누라에게 잘해 줘 보십시오. 천사 되어버립니다. 계속 잘해 줘 보십시오. “아, 여보, 내가 설거지 해 줄게. 당신은 좀 손이 여자가 너무 험하면 천해 보여. 좀 적당히 일해. 내가 좀 도와줄게.” 자꾸 이러면 여자가 천사로 바뀝니다. 그런데 막 일 안 한다고 구박하고 막 험한 일 시키고, “앉아서 담배 가져와. 저 뭐 커피 가져와.” 하면 그것은 인간을 못하는 것입니다. 갖다 주는 것도 자발적으로 갖다 주고 싶어야지. 가져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자기가 자리에서 자꾸 일어나서 무엇을 가져오면 고혈압, 당뇨병이 안 옵니다. 그런데 자기는 앉아 있고 마누라만 저, 그래서 여자가 오래 사는 것입니다. 맨 심부름하다 보니까 다리 운동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방에 앉아 있다 한번 일어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그렇게 자꾸 해야 건강해지는데, 저 리모컨 좀 가져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불편하면 일어나서 가서 리모컨 가져오고, 물도 먹으러 가고. 이렇게 하면 자연히 앉았다 일어났다 운동이 됩니다. 근육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만 앉아 가지고 종 부리듯이 마누라를 부리면 이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 천벌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벌입니다. 시간 잘 갑니다. 저는 노래 부를 시간이 빨리 오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너무 귀중한 설명 들었습니다.

강증산의 천지 공사와 말세 징조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경천사님, 강증산이 했던 천지 공사가 무엇인지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또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상가들을 돌아다니며 혀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부분도 정확히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오는데 저를 나고 꼭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들이 제가 어디인지 몰라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연하게도 그 복을 전생에 많이 지어서 여러분들이 저를 쉽게 찾은 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선불 꼭지를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를 내비게이션이 없는 사람들, 여러분들은 정확한 내비게이션이 있는 것입니다. 저를 찾아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늘이 어딘지 모르고 God-man이 온 것도 모르고 낮잠 자고 있는 자들, 스스로 자기 속에 있는 부처를 끄집어내겠다고 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산속에 가서 열심히 하면 부처가 되겠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러다 정신병이 옵니다. 자기 속에 부처가 있다고 합니다. 완벽한 저를 찾겠다. 산속에 와서 돌을 천 년을 닦아 보십시오. 나중에 남는 것은 정신병입니다. 피부병, 정신병. 왜 잘못되었는지 이제 이해하십니까? God-man을 만나지 않는 한, 그것은 전생에 죄가 많아서 저를 못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굉장히 행운아들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을 끌어내려고 하는 그 안티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마귀입니다. 마귀의 시험은 계속됩니다. 제일 마귀 시험을 많이 한 자가 저입니다. 예수가 마귀 시험을 했지 않습니까? 에덴에서부터 마귀 시험이 있었습니다. 마귀가 저것 먹으면 네가 하나님처럼 영리해져, 저 금단의 나무를 따먹어, 열매를. 아담과 하와가 나왔을 때부터 마귀가 꼬입니다. 그러니 예수 때는 말할 것도 있습니까? 지금은 아예 마귀 판입니다. 그중에서 이 0.001% 찾아내러 온 것이 아닙니까? 의인을 찾으러. 그렇지만 예수 때는 의인을 찾으러, 멜기세덱 때는 의인을 찾으러 갔더니 동네에 무엇이 없습니까? 동네에 의인이 살고 있는 동네 같더니 무엇이 없습니다. 남녀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무엇이 없어서 그 동네에 여자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남자입니다. 가정이니까 남자들끼리 다 삽니다. 여자를 나중에 여자가 다 도망가 없어. 여자가 남자들끼리 동성연애만 하고, 여자들끼리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 버립니까? 진멸해 버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여자가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동성연애만 좋아하고 여자하고 살고 싶은 사람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여자는 여자끼리 도망가고, 남자는 남자끼리 살고. 이런 동네를 소돔과 고모라 불질러 없앤 것입니다. 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진멸. 그런데 지금도 미국이나 우리 지구에도 동성애자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말세 징조가 또 오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남자 어른들만 있습니다. 그 남자 어른들이 한 집에서 막 모여 삽니다. 알고 봤더니 아이 낳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남자가 남자끼리 사니 아이가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냥 가만 놔둬도 없어지는데 천벌 내려 버립니다. 아내가 이 세상에 아이를 낳지. 온 동네 도시에 아이가 한 명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지금 자녀들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 비슷한 징조입니다. 제가 오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해주니까 여러분들이 아는 것입니다. 욥이 있던 그 동네에 아이가 없었다는 것, 여자가 없었다는 것. 그것이 무엇입니까? 욥의 마누라만 있어서 다 여자들이 죽어버리고. 롯, 롯. 욥이 아니고 롯. 롯이 살던 그 동네는 세상에 여자가 없고 아이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말세입니다. 우리도 지금 아이들이 없으니까 제가 염려해서 살리려고 했는데 우리 한민족이 저를 아직도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의료 개혁과 지도자의 유형

다음은 한정수 천사님. 안녕하세요. 밀양 영성센터 한정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전공의들의 집단 행동이 집단 이기주의인지, 아니면 국민을 위한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것은 요새 여러분들이 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답하는 방법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공식적으로 이런 것을 푸는 방법은 간단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책을 세우는 자들이 의사 출신들은 아닙니다. 그러니 그 방면의 법을 바꿀 때는 그쪽의 사람들과 회의해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노조법을 바꾸면 노조와 회의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노조와 회의 하나도 안 하고 법을 딱 만들어 놓고 노조가 그럼 들어줍니까? 자식 둘만 있어도 자식 의견을 들어보고 무엇을 할지, 나 이사 간다 너희 짐 싸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저쪽 가면 명당이래. 허경영이가 그리로 가자. 짐 싸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부와 의료 노조와 또 의료 당사자들과 회의해 가면서 설득형, 설득형. 제일 좋은 것은 제일 좋은 지도자는 무엇입니까? 섭리 지도자가 최고 1등입니다. 두 번째 지도자는 무엇입니까? 위양 행위입니다. 위양 지도자가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무엇입니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섭리형은 섭리대로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God-man이 섭리형입니다. 자연과 우주의 방법을 섞어 쓰는 것입니다. 우주의 방법이 제일 우선입니다. 지구의 방법은 그다음입니다. 그래서 섭리형 지도자가 최고고, 그다음에는 위임형. 박정희 대통령 같이 예를 들어서 육군 대령을 야, 너 군복 벗어. 너 포항 제철, 포항에 가서 제철소 하나 만들어. 세계 최고 제철소 만들어. 못 만들면 넌 죽는 거야. 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 부정이 있거나 이러면, 내 권총 봤지? 이렇게. 그러면 우양우 하는 것입니다. 우양우는 받아야 우측으로. 이것이 위양행입니다. 딱 맡길 때 믿을 만한 사람을 탁 맡깁니다. 청렴하고 아주 바른 말 하고 올바른 아이를 딱 맡깁니다. 여기는 능력과 도덕성이 다 있어야 합니다. 도덕성만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능력 있고 도덕성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인재를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지시형. 이렇게, 이렇게 자기 설계도를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그립니다. 경복궁 속도로 다 톨기 이렇게. 그리고 직접 다 그려 가지고 전문가에게 이렇게 한번 해 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 전문가들 너희가 만들어 고속도로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이것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비전을 탁 보여주는 것입니다. 야, 이런 것을 만들어. 봉관 하는 것은 봉관. 이렇게 져. 지시합니다. 지시합니다. 이것은 능력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다음에 참여형.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같이 하자. 우리 같이 이것을 한번 만들어내 보자. 설득형, 참여형. 그다음 설득형. 서로서로 설득해 가면서 일을 해 가는 것. 이 가장 낮은 지도자. 이것이 있는데.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의사 문제에 정원을 늘리려면 이것 필요하지 않습니까? 의사들이 참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토론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미리 한국 의사 정원에 대한 모임을 회의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정부와 민간의 협의체를 만들 것입니다. 거기서 토의가 있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급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없이 지시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지시형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의사는 최고의 두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잡이입니다. 칼잡이. 칼과 정권도 칼입니다. 칼과 칼이 부딪치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그게 중간에 무엇이 끼어야 합니다. 교수들이 끼어야 합니다. 교수는 칼잡이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대학교수 협의회, 또 의사 협의회, 또 이쪽에 정부 행정, 행정도 칼입니다. 의사 칼입니다. 의사를 만만하게 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의사들은 칼을 쓰는 집단이기 때문에 충분히 협의를 해서 우리 국민들이 피 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의료를 개혁하겠다. 좋습니다. 좋은데 일정한 참여와 설득, 그리고 지시형 위임, 이것이 골고루 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잘했다, 못 했다 할 수가 없습니다. 가능하면 협의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단임제 하에서는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면 취임하자마자 시작해서 임기 끝날 때쯤 시행할 수 있는 정도로 시간이 좀 있어야, 그동안 쭉 해오는 의사 정원이 자연 법칙에서 섭리적으로 진행되어 왔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면서 의사가 너무 많으면 또 의료 보험료가 또 올라갑니다. 감기 걸려도 전부 가지고 막 대학 들어놓고 이러면 보험료만 올라, 국민 부담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의사 정원 법칙이 어디서 그냥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그럼 의사가 좀 부족하고 병원이 좀 적으면 사람들이 아파도 그냥 적게 가지 않습니까? 다 장단점이 있다.이 전체적인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God-man에게 뭐, God-man은 그 대책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제가 말을 하면 저는 또 골치 아픕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질문을 하니까 이렇게 좀 했으면 좋지 않을까. 앞으로도 그렇게 좀 해서 이 문제를 아마 정부에서 풀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정부가 이 제도는 잘 내놨다고 봅니다. 그런데 해가는 과정에는 이런 진통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정부는 요대로 지금 준비를 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당신들과 대화하자. 이제 대화 협의체가 짧아졌습니다. 앞으로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을 안 합니다. 말에 답이 다 있지 않습니까? 저는 무구구 식으로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아주 체계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속 시원히 잘 들었습니다.

다빈치의 미완성 예술과 인간의 미완성

다음은 미국의 고태원 천사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예전에 God-man님께서 다빈치가 그린 모나리자의 눈썹을 그리지 않아서, 그 때문에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이 몰려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어떤 광선을 이용하여 보니, 모나리자 그림 안에 자신의 모습을 이상한 모양으로 그렸다고 합니다. 그럼 다빈치는 왜 그런 그림을 그렸으며, 다빈치는 너무나 뛰어난데 혹시 백궁에서 보낸 사람인지, 다빈치는 백궁에서 보낸 사람이 아닙니다. 인간으로서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다빈치는 건물을 지어도 미완성, 사람을 그려도 미완성을 좋아합니다. 사람이 자기 신체를 여성들이 다 드러내는 것보다, 싹 미완성 가리고 있는 데가 있어야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집니다. 그래서 눈썹도 없게 해 놓은 것입니다. 미완성. 다빈치가 한 것은 대부분 미완성이 많습니다. 그것이 전략입니다. 미완성. 그 미완성 해 놓으면 사람들이 몰려와서 궁금해 죽겠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미완성일까? 제가 백년 짓다가 지붕 뚜껑 안 만들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에 막 비가 들어오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예술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술은 미완성을. 그래서 팔 잘린 것도 있지 않습니까? 비너스상 팔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그 미완성 상입니다. 팔이 있으면 가치가 없습니다. 팔이 있었으면 그 미술은 이름이 안 났습니다.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팔이 없는 비너스상 있지 않습니까? 그 팔이 없음으로써 아름다운 것입니다. 팔이 있었으면 그 작품이 값어치가 없는 것입니다. 미완성. 그 미완성이 매력입니다. 매력. 그래서 사람도 미완성이 있다.약간 덜 떨어진 사람, 약간 덜 떨리는. 사람이 자식도 많이 낳고 남자에게 사랑도 많이 받지, 완전 똑똑이가 되어버리면 남자가 “너 혼자 잘해봐라” 그러고 나갑니다. 사랑은 미완성에서 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린아이가 미완성이기 때문에 엄마가 무한한 가치를 정을 주는 것입니다. “저거 내가 놔두고 가면 쟤는 굶어 죽는다. 저거 놔두고 가면 쟤 학교도 안 간다. 쟤 책가방도 안 살 거고, 저 아빠한테 맞을 거고.” 엄마가 도망을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그 아이가 미완성이니까 그 미완성은 사랑을 잡아당깁니다. 조각품이나 미술품도 미완성을 해놔야 인간이 애정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상상으로요, 손은 엉덩이 쪽으로 갔을 거야. 요는 배꼽을 만지고 있을 거야. 아니야, 요는 만약 있다면 자기 얼굴을 만지고 있을지도 몰라.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 정도 톡 잘라는데 이게 여기를 만지고 있는지, 여기 여기를 만지고 있는지, 가슴을 만지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미완성은 많은 상상력을 부여해줍니다. 어린아이가 완성이라는 말입니다. 아직까지 그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것과 똑같습니다. 천재적인 사람들은 미완성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일부러. 그럼 여러분은 거기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이고 재밌습니다. 미완성도 예술의 한 기법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을 만들 때 제가 미완성을 해 놓았습니다. 왜 미완성을 해 놓았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존해서 어떻게 정신이 만들어져서 백궁에 오게 될지. 여러분들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으면 제가 잡으러 다닐 것입니다, 아마. 비행접시 만들어 가지고 “신 찾아라” 이거 왜? 도전자들이 나오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미완성을 해 놓기 때문에 우주 허공을 마음대로 못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간 지능은 해마에 넣어 놓았는데, 공간 지능을 한 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공간 지능과 상상 지능이 있다고 했습니다. 상상 지능은 여러분들이 막 허공을 뭐, 은하계 가고 막 마음속으로는 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미완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뇌는 99.9% 중에서 1% 쓰고 있고, 99.9% 미완성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뇌 공간이 99% 미완성입니다. 다 완성해 놓아 버리면 여러분이 백궁 사람하고 똑같게 됩니다. 몸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 몸은 몸은 미완성입니다. 시체입니다. 시간만 지나면 시체로 바뀝니다. 시체로 색깔이 점점점점 바뀌면서 시체로 되어버립니다. 요런 타임머신 속에 여러분 생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시간이 딱 100년 되면 톡 튕겨 나가 버려야 합니다. 그럼 튕겨 나갈 때 그냥 나갑니까? 뱅뱅 돌기 시작합니다. 어지럽습니다. 진짜 세계 어지럽습니다. 의식을 잃어버리는 그것이 도는 상태를 의식을 잃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몸에서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때 이 영혼이 먼 거리를 가리니까 돌아 뱅뱅뱅뱅 돌다가 너무 어지러우니까 의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도는 중입니다. 그러면서 분리됩니다. 이 머리를 빠져나가는 그 속도가 대단합니다. 비행접시 날아가는 것, 우주선 날아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서 공간을 이동합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질문은 여기까지 해야 되겠는데요. 그럼 God-man님, 졸릴 때도 이렇게 어지럽고 그러지 않습니까? 졸릴 때는 어지러운 것하고 좀 다릅니다. 졸릴 때는 멜라토닌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졸립니다. 낮에 졸리는 것은 멜라토닌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죽을 때는 어지러운 것은 졸린 것하고 다릅니다. 멜라토닌하고 아무 관계 없습니다. 그냥 영원히 돌기 시작합니다. 한 달 굶으면 빙빙 돕니다. 그러면 죽음이 가까웠다는 소리입니다. 두 달 굶으면 도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래서 있지를 못합니다. 석 달 굶으면 이제 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는 사람도 있고 좀 더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돌아서 날아가는 골프공처럼 가버립니다. 여자들이 아이 낳다가 피를 많이 썼지 않습니까? 피를 많이 썼으면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나갈 준비를 합니다. 그럼 의사가 빨리 수혈을 합니다. 그럼 또 다시 안 돕니다. 그런데 피를 빨리 안 고쳐주면 영원히 나가려고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럼 나중에 산모가 의식을 잃으면서 눈동자가 일단 뒤집어집니다. 눈에 흰자가 보입니다. 눈에 흰자가 보이면 갈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뜻입니다. 빨리 수혈을 하면 다시 산모 눈동자가 돌아옵니다. 피가 없을 때는 할 수 없이 이제 눈동자가 안 돌아가고 가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가는 것도 그런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피가 부족하면 몸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석증이 있는 것 도는 것하고 방향이 다릅니다. 화장실에 변기 돌아가는 그 방향으로 돕니다. 물 돌아가지 않습니까? 물 도는 쪽으로 돕니다. 별거 다 가르쳐 줍니다.

대천사의 권능과 백궁의 삶

이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저는 질문할 때가 재밌는데, 이제 체험 사례 하면 이제 노래 듣습니다. 김미나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LA 살고 있는 김미나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일어납니다. 개인적으로 어지럼증이 있어서 가끔 그냥 쓰러지기도 해서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계단에 내려오다가 발이 미끄러져서 땅바닥에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어서 넘어지면 고관절에 살아남을 수도 없는 상황인데, 제가 가만히 땅바닥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스펀지 같은 것이 저를 받쳐서 얌전하게 내려놓은 것입니다. 이 상황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그 뒤에 대천사 이름표를 받기 위해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이 김미나인데 김미로 바뀌어져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름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이 어젯밤 꿈에 아내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고 해서 뭘로 하지 생각하다가 꿈에서 깨어났는데, 하늘궁에 오니 아내 이름이 바뀌었다는 것에 깜짝 놀란 것입니다. 목숨을 살리게 한 천사님들의 권능을 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 까닭은 대천사들이 특별한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 죽을 때 우리 하늘궁에 좀 있으면 옷을 여기다 걸어 놓을 것입니다. 대천사가 죽을 때 입는 옷, 복입니다. 천사 옷 다릅니다. 그것은 이제 여러분이 사야 합니다. 사서 집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식별로 갈 준비해야 합니다. 예쁘게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보기만 해도 백궁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것을 입고, 그간에 그것을 입고 누워 있는 모습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는 하여튼 이 세상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송장을 끌고 다니는 곳입니다.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여기 것은 다 그런 허망한 것입니다. 결론에 가보면. 그래서 여러분이 암을 한번 걸려 보면 압니다. 가서 항암 주사 맞고 항암에 들어가 보면, 아, 이게 이게 내가 진짜 송장을 끌고 다니는구나. 자궁암을 치는데 유방암으로 번지네, 또 폐암으로 번지네, 간암으로 번지네, 막 이것을 목격하는 사람들이 있다.어마어마한 고통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겪어 보면 야, 이게 내가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저 세상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God-man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그들이 아주 잘났다고 할 것입니다. 되게 잘난 줄 압니다. 그런데 한번 몸에 이상이 오면서 죽음이 왔다 갔다 할 때는, 아, 내가 하늘에 갔을 때 그 정말 하늘에서 온 그 우주를 만든 자, 허경영을 봤는데 그때 내가 왜 몰랐을까, 이럴 것입니다. 시체 끌고 다니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체험 사례

다음은 수원에 계신 서은화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수원에 사는 중국 교포 서은하 천사입니다. 2024년 3월 23일 오후 1시경, 동탄 복합문화센터 건물 1층에서 아르바이트 중 갑자기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언니, 왜 이래? 정신 차려! 119에 전화해! 제발 정신 좀 차려! 너무 괴로워. 쫓아가 보니 40대 여자분이 얼굴은 백지가 되어 의식도 없이 쓰러지는데 남편으로 보이는 분이 안고 간신히 지탱하며 바닥에 퍼져 계시고, 또 다른 두 분도 소리 지르고. 도저히 안 되겠다. 이때다 하고 저는 그 여자분 팔목을 잡고 혼잣말로 “광채 되어라, 광채 되어라, 광채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고 연속 7, 8번 반복하고 나니 여자분이 차츰 의식이 돌아오면서 기운 없는 눈으로 저를 보더라고요. 그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분명 의식도 갓 회복 중이라 경황이 없을 텐데 어떻게 앞에 가까운 세 분보다 저와 눈이 마주치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 순간 후 하고 한숨이 놓이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급히 손님 때문에 끝까지 지켜보지 못하고 가게로 들어왔습니다. 후에 알아보니 구급차에 실려가 색도 돌아오고 상태가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 저희에게 예수님의 권능을 주시고 또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무한 영광이고 감사함에 그칩니다. 세계 제일 허경, 허경, 허경. 여러분들이 잘 되게 하는 것, 그런 것 좋지 않습니까?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을 본인이 행하지 않고 남에게 주는 것,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고 권능을 주고 합니다. 이것은 창조한 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귀신들은, 귀신들은 자기 혼자 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은 남에게 무엇을 하게 해주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런 불가한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여러분이 몸이거든. 그래서 백궁에 있는 광채처럼 되라고 하면은 깨어나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의 몸은 무엇입니까? 시체. 백궁에 있는 몸은 무엇입니까? 광체. 이것이 시간이 가면 없어지는 죽어가는 몸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세포는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죽는 일이 없습니다. 영원히. 음식도 필요 없고 혈액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완전한 인체가 영원히. 그런데 부자연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신경통 없습니다. 아무리 무엇을 운동을 해도 아프거나 무슨 살이 찌거나 빠지거나 이런 것이 없는 것입니다.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주니 그 세포 하나하나가 우리의 마음과 일치되어 제가 원하는 것을 다 알아차립니다. 천년 만년 수천억 년을 있게 되니까 만날 사람이 그동안에 몇천억 년. 지구에서 만난 사람 만나야 할 사람이 제가 유산한 사람만 만나는데도 지구 계산을 하면 천년 이상이 갑니다. 그리고 조상들 만나는 것, 제 옛날에 제가 모시는 어머니만 해도 수만 명입니다. 그 세월이 얼마나 재미가 있습니까? 일정대로 만나니까 좋습니다. 또 저에게 찾아와서 또 저 조상, 저거 내가 된 백 몇 명만 보내 달라고 하면 또 보내주죠. 그것은 레벨을 봐가면서 해 줍니다. 레벨이 동난 사람은 레벨이 올라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명패 안 한 사람도 백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백궁에 온 사람이 부탁하는 것이니까 좋지 않습니까? 그때 여러분이 저를 알현하게 됩니다. 굳이 저를 알현해야 할 일이 별로 없는데 하러 오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 아름다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고해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느끼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즐거움이 1이면 고통은 100입니다. 요만큼 즐거움은 거기에 대해서 보상이 너무 많이 따라옵니다. 어린아이 나와서 빵 웃을 때 그 보상, 이것입니다. 그것이 보상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 열 달 동안 배 불룩 가지고 포기, 얼마나 이상합니까? 완전히 누가 보면 그것은 패션도 아니고 바가지를 배에다 놓고 다니는 것처럼. 그것이 무엇입니까, 몸매가 그래 가지고 있었다는 것. 고통이 그 조금 그 아기를 보는 그 기쁨이 그 열 달 동안 고통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 없어지고 또 아이는 한번 낳아 볼까나, 이러고. 그 잠깐 기쁨 때문에. 재밌습니다.

축복 권능 사례와 건강의 비밀

이것은 저번 것인데요. 김점수 님의 축복 권능 사례입니다. 간증 기적 올립니다. 안양에 살고 있는 김점순입니다. 제가 요양보호사 알바하는 댁에 어르신 연세가 90세 이상 몸 상태는 거의 와상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겨우 숟가락질 말고는 제대로 씻지도 못하시고 엉덩이도 바닥에 붙어서 목욕 한번 시키는데 온 집안 식구가 다 동원해서 씻겨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3월 27일까지만 해도 평소와 똑같았는데 28일부터 고개를 떨구고 계시고 식사도 더 못 하셔서 컨디션이 안 좋으신 거겠지, 그러고 생각했습니다. 3월 28일부터 계속 눈 감고 계시고 뭔가 예감이 이상했습니다. 3월 29일 어르신 손가락이 새파랗고 숨소리도 거칠어서 보호자분께 연락해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폐혈 쇼크라고 합니다. 이미 모든 장기가 모두 손상돼서 힘들다고 하시면서 임종을 지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God-man님, 제발 제 전화 받아 주세요, 급합니다라고 기도하면서 God-man님께 전화드렸는데 바로 받으시더라고요. God-man님, 제가 케어하는 어르신이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의식이 거의 없습니다라고 하자 God-man님께서 김수은 백궁 명패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라 명하셨습니다. 이틀 후 어르신은 조금 회복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4월 3일 따님께서 연락이 왔는데요, 많이 회복이 되셔서 4일 날 일반 병실로 옮긴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the God-man 축복 주시고 에너지 넣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구에 계시는 동안 항상 강건하시길 빕니다. 영상 이거 하고요, 쪽지 이 문자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좀 너무 늦게 해서 제가 좀 미안했습니다. 하다 보니까 시간이 그렇게 늦어졌습니다. 선거 전에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중구 조은님, 우연히 다리를 받습니다. 제 다리에는 30대부터 실핏줄이 전체적으로 있어 여름에도 팔렸습니다. 이전 영상이 없어 아쉽지만 아래쪽 실핏줄이 없어졌습니다. 중랑 조은입니다. 지금도 손발이 차갑지만 이전에는 타인과 겨울에 악수를 하면 상대방이 기겁을 합니다. 손 역시 많이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를 1년 넘게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실핏줄이 많이 나오면 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제 분유에 의해서 그 실핏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파르스름한 실핏줄이. 그런 것은 아직까지 거기에 대해서 제가 자세히 말을 안 하는데, 나중에 외국에서 이제 인정을 받으면 제가 말을 할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심판주로 오셔서 우리들과의 이렇게 귀한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우리들의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섭리로 또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이렇게 풀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51st The Five Evils and the Three virtues Keys to Overcoming Human Anxiety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21,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을 쓴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기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51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인간의 부정적 감정과 그 결과

우리는 지금까지 원망, 불평, 비난하며 인류가 그렇게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만사의 원인은 원망, 불평, 비난입니다. 그래서 원시성을 가진 사람, 불성을 가진 사람, 시성을 가진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다. 원망, 불평, 비난은 우리에게 가장 안 좋은 것입니다. 이 외에도 회방 놓는 사람, 저주하는 사람이 있다.비난 정도가 아니라 “저 사람 망해라”와 같은 저주는 신의 속성이 아닙니다. 저주는 내가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원망, 불평, 비난할 권한은 있지만, 그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자식에게 해롭고 유전자에 해로운지 알면 하지 않게 됩니다. 저주는 신이 내리는 것이므로 인간에게 저주할 권한은 없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다섯 가지 감정을 오형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큰아들은 박원망, 둘째는 박불평, 셋째는 박비난, 넷째는 박훼방, 다섯째는 박저주입니다. 이 오형제가 장가를 갔을 때 만나는 여자들도 다섯 명이 있다.큰딸은 타락, 둘째는 추락, 셋째는 퇴락, 넷째는 탈락, 다섯째는 몰락입니다. 이렇게 아들 다섯, 딸 다섯을 낳는데 전부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들이 서로 얽히면 저주로 이어집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런 사람은 없어야 합니다. 원망, 불평, 비난, 훼방, 저주는 여러분이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가장 많이 당하는 것이 훼방입니다. 남이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훼방을 놓습니다. 성도 빌딩도 훼방을 당했고, 비난이나 원망이 아니라 훼방을 당한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다 지어가면 훼방이 따릅니다. 우리 민족은 훼방을 잘 놓습니다. 기업들이 잘 될 만하면 난리가 나고, 여러 기관에서 문제가 일어나고, 내부에서 훼방자가 나오고, 노조에서 나오는 등 여러 곳에서 훼방이 일어납니다. 이 훼방이 가장 안 좋은 것입니다. 훼방을 놓음으로써 모든 것이 완전히 뒤집어집니다. 막내둥이가 형들이 잘 나가면 훼방을 놓는 것처럼, 형이 공부하면 책상을 찢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훼방을 저주해서는 안 됩니다. 동생이 훼방을 놓으면 “하지 마라”고 대처할 수밖에 없습니다. 훼방 놓는 사람을 때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애매한 것입니다. God-man이 모든 일을 하는데 누가 와서 훼방을 놓고, 우리가 잘 되면 훼방꾼이 나타납니다.

불안 심리와 배려의 중요성

원망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타락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은 추락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은 탈락하게 됩니다. 저주하는 자들은 몰락하게 됩니다. 고려의 성을 돌아보니 퇴락해 있었습니다. 담은 다 무너지고 왕궁은 기와장이 떨어져 있었으며, 왕비가 앉아 있던 방에는 쥐새끼들이 바글거렸습니다. 조선의 왕궁은 번쩍번쩍 빛이 나는데, 고려의 왕궁은 담쟁이가 덮어 퇴락한 것입니다. 이 퇴락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남을 훼방하면 퇴락하게 됩니다. 시골집에 사람 하나 살지 않으면 집이 퇴락하여 폐허가 됩니다. 모든 자녀와 돈과 꿈이 그 집에서 다 나가버리고 남는 것이 없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배려, 고려, 염려를 가지게 되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은 곱하기 마음 심과 같습니다. 이것을 가지면 부정적인 결과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모든 인간에게는 불안 심리가 깔려 있습니다. 이 불안 심리가 깔려 있기 때문에 부정적인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착한 마음을 가진 자는 불안 심리와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조금씩 배우게 됩니다. 현대인들일수록 불안감이 저변에 깔려 있다는 것을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며 연봉 1억을 받는 사람도 갑자기 회사에서 퇴직하거나 병이 나서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가집니다. 간암 말기 진단을 받으면 아내는 다른 남자에게 갈 것이고, 아이들은 고아가 될 것이라는 애상을 가집니다. 이러한 애상을 우리는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만날 때는 성질을 내고 신경질을 내더라도 마음속으로 고려심을 가져야 합니다. 저 사람이 뭔가 저변에 불안이 깔려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 불안은 책임감 때문에 옵니다. 가장, 남편, 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이 스트레스가 되어 불안감을 숨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지만, 그것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몸만 더 나빠집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이상한 행동을 해도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자기 나름대로 불안감이 있고, 자기 능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너만 잘났냐?”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오직 God-man만이 불안감이 없습니다. God-man은 어떤 경우에도 불안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 우주, 은하계, 허공, 모든 것 없는 무한대 이 우주의 주인입니다. 겁이 나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막연한 죽음에 대해서도 불안 심리가 있습니다. 이 죽음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러분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양심적으로 살았다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없어집니다. 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량하게 산 사람일수록 죽음에 대한 불안감이 많습니다. 착하게 산 분은 돌아갈 때 편안하게 떠납니다. “내 딸 너 믿는다. 너 아무리 험한 세상도 배려심, 고려심, 염려심 가지고 살아가면 그게 네 아버지 나와 똑같다. 아빠가 이제 없어지지만 천국으로 가니까 너는 아빠가 천국 와서 또 너를 도와줄 거야. 너 너무 염려하지 마라. 네 염려는 남이 해줘야지 네가 염려하면 안 돼요. 염려하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 넌 언제나 아빠가 위에서 너를 도와주고 있을 거야.” 이렇게 아버지가 편안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의 불안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God-man 이외에는 모든 것이 불확실합니다. 불확실한 것만 보았기 때문에 죽음 이후도 불확실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와서는 확신이 생깁니다. 천사 체험도 해보고, 대천사 명패 축복을 받아보면 다릅니다. 이것은 일반 과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물질이 내 이름만 쓰면 다 알아보고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정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죽을 때까지 그것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해하지만, God-man은 그것을 보여줍니다.

예언가와 God-man의 차이

예언가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언가들은 지능이 조금 분석력이 뛰어났을 뿐이고, God-man을 제외한 예언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반 예언가는 무속, 주역 등으로 예언하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말과 경전이 끊어진 시대, 도가 다 끊어진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신은 서판을 갖춘 자로 옵니다. 얼굴도 그렇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납니다. 이것은 인간의 판단력이 아니라 God-man의 판단력입니다. 이 사람이 심판자로 오는데, 인간들의 판사와 달리 배려심이나 고려심을 가지고 있지 않고 바로 심판으로 들어갑니다. 예수 때는 배려심, 고려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사람이 죽으면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거의 동물로 가버립니다. 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뛰어난 판단력은 인간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율곡, 한공, 남사고 등 예언가들이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을 썼습니다. 그 예언가들은 그 당시 학문을 해서 좀 발달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었을 뿐입니다. 수도자들 중에서 그런 자가 나올 수 있지만, 하늘이 내린 예언가가 아닙니다. 인간의 지능이 갈 수 있는 한계까지 간 것입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바다만큼 글자가 많습니다. 8만 대장경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조족지혈입니다. 성경도 인터넷의 한 부분도 안 됩니다. 얼마나 양이 많습니까?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져 버린 시대, 아버지에게 대들고 스승에게 제자가 큰소리치는 시대, 말세입니다. 이런 시대에 신은 서판을 갖춘 심판자로 오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입니다. 세금 자, 돈 전자에 병사 창 과자를 빼버리면 김해 김씨가 남습니다. 김해 김씨를 비워버리면 허씨가 남습니다. 멸병하라고 하니 병사를 빼라는 것입니다. 이씨 조선이 이럴 수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풀어 놓은 것입니다. 김해 김씨를 비운다는 것은 잘 모릅니다. 병사를 없애니 김씨가 나오는데 그것도 비우라고 합니다. 비우니 김의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허씨 중에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천허 권내, 하늘에서 하늘의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씨를 암시해 놓은 것입니다. 조선 시대 양반들이나 관료들이 이것을 보면서 허씨를 잡아 죽여야 한다거나 김씨를 잡아 죽여야 한다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애매모호하게 법률적으로 빠져나가게 해 놓았기 때문에 “저놈 역적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파자를 천재들이 해 놓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하늘에서 보낸 자가 아닙니다. 그냥 인간들입니다.

모든 예언은 신의 예언이 아닙니다. 누가 언제 죽는다는 것은 예언이 아니라 점입니다. 점과 예언자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중국의 네 마리 용과 세계 경제의 변화

현재 중국에는 네 마리 용이 있다.세 번째 용은 알리바바이고, 네 번째는 틱톡입니다. 이 네 가지 용이 세계 경제를 완전히 흔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1년에 중국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합니다. 중국 경제를 이 네 마리 용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공장이 아니라 정보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공장에서 아무리 만들어서 팔아봐야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이들은 매매를 일으키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받아 돈을 법니다. 아이디어만으로 매출이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축구 경기 광고 3분에 600억 정도 하는데, 이들이 그 광고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틱톡도 뒤늦게 나타났지만, 미국 사람들도 틱톡을 쓰는 사람과 카톡을 쓰는 사람이 분리됩니다. 이들은 손 안 대고 코 푸는 것입니다. 제조 공장은 적자 투성이인데, 이들은 광고 한 번을 못 냅니다. 이들은 인터넷으로 돈이 굴러 들어옵니다. 그러나 이들은 God-man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쉬인은 패션 브랜드입니다. 세계 패션 시장의 모든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이들은 통신으로 주문을 받아 옷을 보급하고, 남은 재고는 중고품으로 팔아 재고가 남지 않습니다. 원가보다 더 나오니 손해가 없는 장사입니다. 테무는 쇼핑몰입니다. 알리바바와 마찬가지로 쇼핑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테무를 많이 이용하고, 아마존 같은 세계적인 쇼핑몰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아마존이나 쿠팡이 가격 때문에 깨지는 것입니다. 이들은 물량 공세가 심하고 가격이 좋습니다. 중국에는 물건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들은 주문만 받고, 생산 업자가 천지입니다. 아마존을 앞질러 버렸습니다. 그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중국의 네 마리 용입니다. 세계 경제 흐름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테무도 못 만들고, 쉬인 같은 패션 브랜드도 못 만듭니다. 마인드가 크고 단위가 워낙 큽니다. 배짱이 좋습니다. 그러나 저것은 나에게는 조족지혈입니다. 한국에는 네 마리 용이 아니라 1억 마리 용을 잡아먹을 사람이 있다.내 말의 용은 소용없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세계 모든 아마존이 중국의 저 네 마리 용에게 밀려버렸습니다. 우리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아마존보다 저것을 이용할 것입니다. 세계 경제에 국경이 없습니다. 이미 나라마다 국경은 실제 있지만, 경제 마인드로 이 세상을 보면 국경이 없습니다. 경제적 가치로 저것을 볼 때 중국 애들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소질이 있다.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내가 이런 것을 만드는데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잡아 넣으려고 하는 사람들만 줄을 섭니다. 황우석 박사가 무엇을 개발해서 무엇을 하니 황우석을 죽이라고 난리였습니다. 해외로 도망갔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참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저런 사람들을 키웁니다. 그런 큰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세계를 뒤흔들어 통일할 것입니다. 저런 테무나 쉬인이나 틱톡이나 알리바바 같은 것들이 세계를 지금 뒤흔들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도 물건 살 때 아마존을 이용하지 않고 저것을 이용합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뀝니다. 미국 사람이 왜 중국 저것을 쓰겠습니까? 테무를 쓰는 이유는 아마존 패션과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 여러 업체 중에 제일 싼 업체를 선택합니다. 중국은 무한 경쟁이 붙어 있습니다. 저기에 물건을 납품하려면 그 사람 회사는 망할 염려가 없습니다. 열 벌 값을 한 벌 값으로 열 벌을 사버리니 거기다가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편함이 없고 살기가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니 중국의 업체들은 죽어나는 것입니다. 가격 경쟁을 자기들끼리 해야 하니 전략을 해가면서 경쟁해서 납품해야 매출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은 편안하게 싸게 사 입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그런 싼 제품을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저 사람들은 헝그리족입니다. 헝그리족들은 싸고 싼 것, 그중에서 제일 싼 것을 헝그리족에게서 구입합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의 성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나는 책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가 허경영을 하루라도 빨리 알아보면 좋을 텐데, 저 네 마리 용은 내 옆에 올 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허’자 붙었다면 모든 마케팅은 끝입니다. 이 최고의 돈덩이를 하늘에 앉혀놓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사후 세계와 윤회

죽는 사람이 석고대죄(席藁待罪) 심판을 받는 즉시 동물로 태어납니다. 영혼들의 죄의 경중을 따집니다. 영혼 대기소에 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를 하지만, 그 시간이 우리가 보는 시간과 다릅니다. 번개불과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는 꿈 같고 환상 같고 물거품 같고 그림자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동물의 옷, 창자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동물의 자궁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눈을 떠보니 개 정자 안에 들어가 있거나 개 난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돼지 난소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답답하게 쳐다보니 물컹물컹하고 난소 안입니다. 좀 있으면 개새끼로 태어나고 돼지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지구 생각이 다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때부터 내가 인간으로 있을 때 왜 그쪽으로 안 가서 지금 여기 개밥통 안에, 개 정자 안에 들어 있나 하는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눈앞이 캄캄합니다. 그러면서 형제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누나는 언니는 어디로 갔는고, 동생은 어디로 갔는고, 나는 왜 여기 개가 되는고” 비관합니다. 비관해서 깽깽거리면 두들겨 맞으며 태어납니다. 그러나 자기 누나는 하늘에 가 천국에 가 있습니다. 천국에서 레벨이 높아 자기 동생이 있는 곳으로 데려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동생이 언니가 위해서 레벨 때문에 올려 보냈으니 얼마나 기쁠지 상상을 불허합니다. 거기는 기쁨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것을 다 구해줄 수 있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동물로 깽깽거리고 맨날 지어 박히고 있는데, 개밥통이나 주고 목을 묶어 놓고 있는 그 생지옥에서 갑자기 천국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레벨이 무섭습니까? 석고대죄(席藁待罪)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자동입니다. 자동으로 탁탁 진행됩니다. 누가 나타나서 “너희는 뭐” 이런 것이 없습니다. 자동으로 바로바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있는 자들은 마냥 있어야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교체가 신속합니다.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은 자녀가 천국 백궁에 도착해 레벨만 있으면 자기 아버지를 올려 보낼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자기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보내주면 되고, 어머니 아버지를 끌어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계 부모 조상은 여기서 끌어올려야 합니다. 영혼 대기소에 머물다가 동물로 가는 인간은 영원히 없습니다. 동물로 가는 것은 즉각 신행이 되어 버립니다. 영혼 대기소에는 천사가 채 못 된 사람들, 즉 착하게 살았지만 천국에 들어갈 수는 없는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들, 신의 은총을 못 받은 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는 지옥 같지는 않지만, 천국 같지는 않아도 그런 대로 괜찮습니다. 인간들이 볼 때 별로 착하지 않게 살다가 죽은 인간도 후손이 축복과 명패를 해주면 백궁에 태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레벨 때문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있든 동물에 있든 올라갑니다. 불교에도 목련존자가 자기 어머니가 지옥에 가 있는 것을 구해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천국이라는 것이 하나의 방편으로 해 놓은 것이지 실제 천국이 아닙니다. 목련존자가 천국에 도착해 보니 어머니가 지옥에 있자 지옥으로 내려가서 구하겠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어딘지 족보가 다 나옵니다. 앉아서 레벨을 가지고 나에게 찾아와 결제만 하면 제가 다 좋아집니다. 어떤 종교가 사후 세계를 이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해 준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리무중입니다. 그냥 막연히 천국 간다고만 하고 조상들을 구해준다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 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고 능력이 있다.여러분이 착하게 살아서 천국을 갔기 때문에 그들에게 특혜가 없다면 말이 안 됩니다. 국회의원들은 일을 하려면 특혜가 필요합니다. 여러분 아들이 국회에 가면 “특혜 다 빼버려!”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사람들이 너무합니다. 목숨을 걸고 국회의원이 되었는데,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하려니 그런 특권이 좀 필요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특권이 없었으면 독재 시대 때 김영삼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아무 일도 못 했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특권이 있고 불체포 특권이 있으니 독재 시대 때도 살아남았습니다. 국회의원은 이상한 사람이 정권을 잡았을 때를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혀 국회의원들이 다 잡혀가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이 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국회에 있는데 “특혜 없애”라고 데모하겠습니까? 배려심이 있어야 합니다. 별로 착하게 살지 않은 사람도 백궁에 얼마든지 자기 친척이나 가족이나 친구에 의해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서 자기 친한 친구의 어머니와 그 친구를 구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낙원인 것입니다. 이런 기쁨은 상상을 못 하는 기쁨입니다. 집 사고 하는 기쁨은 개미집과 같습니다. 500궁 가는 것도 레벨입니다. 200궁, 300궁, 400궁, 500궁 가는 것도 레벨입니다. 꼭 100궁을 거치는 것이 아닙니다. 100궁에 간 사람도 거기 레벨에 따라서 500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면 됩니다. 그러나 여기가 레벨을 올리기 제일 좋은 곳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나밖에 없습니다.

전생과 현생의 업, 그리고 천망

God-man님을 만나는 것은 전생에 선한 일을 많이 해서 만나게 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생에 그런 업을 짓지 못한 분이 God-man님을 만나려면 현생에 어떤 선한 것을 행해야 하는지, 전생에 못했더라도 현생에서도 만나 업을 쌓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고착되어 있기 때문에 하루 이틀에 그것이 바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몇 천 번을 태어나면서 선한 짓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 온 것입니다. 여기 모아보면 전부 왕을 한 사람, 왕비를 한 사람, 대철학자, 성인들만 모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사 체험도 해보십시오. 다 전생에 강했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와 여러분은 다릅니다. 여기 추워도 안 오겠다는 사람은 여기와 전혀 천국 갈 인연이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가지 못하고 아내 덕으로 명패 받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것도 그 사람의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를 알아보는 눈은 없는데 아내가 알아봤기 때문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천망이 존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망은 엉성해 보여도 물 한 방울 빠져나가지 못하듯이, 우리가 죄와 벌을 지으면 그 누구도 이 천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천망의 종류는 사각형 천과 다이아몬드처럼 육각형 천망을 보았다고 하는데, 그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천망을 보았다는 것은 천사를 본 것입니다. 꿈에 봤을 때도 천사를 본 것입니다. 이 천망이라는 것은 그물 망자입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그물이 아닙니다. 전자파 아시죠? 전자파보다 수천억 배 발달된 파동이 있다.우주를 다 덮고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 하나하나에게 고유 전자파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가 움직이는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핸드폰에도 그 사람이 지금 어디 있는지 알 수 있는 기능이 있다.그것을 지워버리면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그와 같은데 여러분이 스스로 그것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다니면 자기 몸 안팎을 다 보고 있습니다. 뇌 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바깥에서 보기도 하고, 얼굴 색깔을 보기도 하고 다 봅니다. 입체적으로 완벽하게 보는 망이 여러분 하나하나에게 씌워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동한 모든 거리와 여러분 몸에서 뿜어 나오는 에너지, 거기서 나쁜 마음을 먹은 것이 다 기록됩니다. 거짓말 탐지기와 비슷합니다. 전부 탐지되어 나옵니다. 그 기록이 위에서 보고 그 사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컨택이 된 것입니다. 컨택은 신의 품에 끌어안긴 것입니다. 허그와 컨택은 좀 다릅니다.

로또 복권과 서민의 희망

행복은 바라되 행운은 바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도박 같은 것은 일절 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아 일주일에 한 번씩 5,000원 정도만 로또 복권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잘된 적은 없지만, 복권 기금으로 좋은 곳에 쓰일 것이고, the God-man 강연을 꾸준히 들으며 바르고 선하게 남을 이롭게 하며 살려고 노력하며 신이 딱 한 번 정도는 되지 않을까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남에게 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도박도 아니니 한 달에 2만 원 정도만 구매합니다. 저 사람은 잘하는 것입니다.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은 자기 월급 계산을 평생 해보면 희망이 없습니다. 생활 지출비 빼고 저축이 얼마 될지 다 나옵니다. 평생 개미처럼 뛰어다녀 봐야 얼마 벌어서 나중에 자녀 결혼시킬 때 빚 내야 하고, 딸 시집 보낼 때 빚 내야 한다는 것이 뻔합니다. 계산서가 다 나와 있습니다. 노후에 자녀들 시집장가 보내서 집 구해 주고 나면 갈 곳이 없다는 결론이 딱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희망이 눈에 안 보일 때는 복권을 하나씩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많은 돈이 아닙니다. 담배 안 피우고 살 정도면 됩니다. 그것을 하나 사 놓으면 몸에서 엔도르핀과 옥시토신이 나옵니다. 희망과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주일이 금방 가버립니다. 또 떨어져도 관계없습니다. 또 사니까요. 그 돈이 크게 부담 가지 않는 돈으로 늘 희망의 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정말 몇 백억이 동시에 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때는 이런 것을 해보고 싶다는 꿈은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꿈을 산 것입니다. 2만 원 주고 꿈을 사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조건 나쁘다, 사행심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어려운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서민들이 희망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복권은 미국도, 선진국도, 스페인도 다 있습니다. 부자 나라도 있습니다. 왜 있느냐? 복권 금액이 조 단위, 1등이 조 단위입니다. 그 사람이 자가용 비행기 몇십 대를 사고 돌아다니면서 평생 써도 돈을 못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수시로 나옵니다. 그 대열에 자기도 한번 끼워 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찰관이 400 몇십억에 한 번 당첨된 적이 있다.춘천 지역에서 당첨되었는데, 경찰 밑에 있는 자기 직원에게 가서 사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경찰서 순경과 경찰관들 자녀들 학비도 대주고 좋은 일 많이 합니다. 자기가 급여 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자녀들 공부 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학비를 대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잘 산다고 합니다. 이렇게 착하게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추색 잡기로 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망한 사람이 70%, 돈을 알뜰하게 잘 쓰는 사람이 30% 정도 됩니다. 복권에 당첨되더라도 그것은 자기 마음입니다. 그런 희망은 부득이하게 가지는 것이 직장 가는 발걸음의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이번 달에, 이번 주에 또” 하는 기대감이 있다.꼭 당첨되는 사람은 맨날 당첨됩니다. 경찰서 순경이 40억에 당첨된 것처럼 말입니다. 여러분이 복권을 사면 국가에 또 기여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또 그것을 가지고 집 없는 사람들에게 주택을 사줍니다. 주택 자금으로도 씁니다. 나쁜 데 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한두 장씩 사는 것을 뜻하게 생각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데 쓰는 것은 괜찮습니다. 복권을 너무 많이 사면 안 되고, 한 장, 두 장 정도는 서민들의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특별한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청소년 때 공부 열심히 안 해서 기회를 놓친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그것이라도 바라보면 자살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국가에서 하는 시책을 무조건 나쁘다고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공부한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행심을 기르는 것이 아닙니다. 건전하게 이용하라는 것입니다. 한두 장 정도는 부담이 없습니다. 국가에 도움되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도움됩니다. 여러분은 그중에서 꼭 1등이 나옵니다. 자주 나옵니다.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까 우리가 반대하거나 이럴 이유가 없습니다. 신이 바라볼 때도 여러분에게 그런 희망은 또 있으면 엔도르핀 나오고 옥시토신 나오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복권 추첨하는 날은 또 집에 일찍 돌아오게 되고, 기대심이 생겨 심장이 뜁니다. 심장이 뛸 일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심장이 뛸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다면 심장이 뛰겠지만, 일반 서민들은 심장 뛸 일이 없습니다. 맨날 가서 이상한 소리 듣고 직장에서 싸우고, 심장이 뛰지만 기대심을 가지고 뛰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이 사는 복권을 너무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서민이 안 되어 봐서 그렇습니다. 나는 그것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복권에 당첨되면 하늘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대표 관련 논란과 언론 보도

양심 선언한 사람이 있다.양심 선언 법률 대리인 C가 무고 등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허 대표의 성추행 혐의와 돈 목적 공갈에 대한 뉴스 기사입니다. 양심 선언문 제보자 A의 법률 대리인 C를 상대로 고소가 진행 중입니다.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 등 혐의입니다. 경찰은 허 대표의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성추행 혐의로 소환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허 대표 고소를 주도한 법률 대리인 C가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 혐의로 고소 고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률 대리인 C를 고소한 고소인은 본지의 양심 선언문을 제보했던 인물 A 중 한 사람으로, 지난 16일 경기북부 경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지난 18일 김도영 경기북부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허영형 명예대표에 대한 수사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정치자금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성추행까지 허경영 대표에 대한 고소 고발이 접수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서는 압수 수색을 진행, 관련 자료를 확보했으며 분석이 끝나면 허경영 대표에 대한 소환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 청장은 사기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경우 확보해야 할 자료가 많고 분석에도 상당 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건은 허 대표를 상대로 일부 여성 신도 및 고발인 측이 성추행 및 사기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허 대표 지지자 측은 조직적으로 음해하고 가해하는 배후 집단들이 돈을 노리고 공갈 협박을 진행하고 있다며 서로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어느 측의 주장이 진실인지에 대한 진위는 사법적 결과가 나와야 가려질 것입니다. 앞서 본지의 양심선언문과 녹취록을 제보한 이들에 따르면, 자신들은 허경영의 지지자였으며 허경영이 지난 선거에 떨어지고 나서 마음이 식어 하늘궁을 잘 가지 않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 하늘궁에 낸 강연료나 축복 금액이 아까운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소를 주도한 세력들의 말에 따라 단체 고소를 하면 하늘궁에 냈던 돈을 돌려받을 수 있고, 합의금을 받게 되면 낸 돈보다 더 받을 수 있다는 말에 돈을 목적으로 고소에 동참했고 그들이 하라는 대로 했다고 폭로했습니다. 현재 전개되고 있는 사건 정황의 중심인 성추행 사건은 누군가의 적극적인 사주와 부추김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온 것입니다. 이 사건 제보자들의 양심 선언문을 깊이 들여다보면 주도 세력 B와 법조인 C의 부당한 대우에 분노하고 있으며, 허 대표의 신체적 접촉 행위는 합의금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양심선언문 전문에 등장한 한 단체 측은 오해의 소지를 거론하며 정정보도까지 요구하면서 법률 대리인 C는 자신들과 상관이 없다고 항변했으나, 단체에 문제가 되는 특정 인물 뒤에 존재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문제의 인물은 개별적인 일탈이 단체와는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본지가 입수한 녹취록에는 고소인 A와 법률 대리인 C의 대화가 담겨 있어 양심 선언문의 일부 내용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녹취록만으로 모든 상황을 단정할 수는 없으며, 법적 진위는 수사 당국의 사법적 결과가 판단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고소인 A는 피고소인 C를 사문서 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무고 혐의 등으로 고소 및 고발을 진행한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 16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고소장에 기재된 일부 내용으로, 고소인 A가 주장하는 사문서 위조 및 행사, 무고에 관한 내용입니다.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에 관해서 고소인 A는 피고소인 C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고소 외 허경영 등으로부터 신체 특정 부위 치료 등 명목으로 신체 접촉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사에 반하여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낀 사실은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고소 외 허경영 등 하늘궁 관계자들로부터 위자료 등을 포함하여 합의금을 받기 위해서는 의사에 반하여 신체 접촉이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취지의 진술이 필요하다며, 고소인 A와 무관한 고소 외 허경영의 에너지 치료 동영상 치료 대상자의 가슴 등의 접촉이 있었던 영상으로, 이미 과거에 공개된 것으로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 없음을 보여주고, 일부 진술을 유도하여 자필로 기재토록 한 후 고소인 A로부터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해당 진술서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2024년 2월경 고소 외 허경영에 대한 성폭력 특별법상의 공중밀집 장소에서 추행이라는 혐의 사실로 허위 고소장을 작성하고 이를 경기북부 경찰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사문서를 위조하고 위조한 사문서를 행사하였다고 적시했습니다. 또한 무고에 관해서는 피고소인 C는 고소 외 허경영 등을 형사 처벌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기재한 고소장을 작성하여 이를 경기북부 경찰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고소 외 허경영 등을 무고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진 고소 이유는 양심 선언문의 내용을 따르고 있으며, 고소인은 다른 변호사의 도움으로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본인의 고소장 일부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도 20여 명이 지난 2월 허 대표, 여성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했다며 공중밀집 장소 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은 이 중 17명에 대해 수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경기북부 경찰청 여성 청소년 수사대는 지난 15일 경기 양주시 하늘궁,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건물 강연장 등지에서 압수 수색 영장을 집행했습니다. 허 대표 측은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성추행 당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면담 과정에서 당사자의 동의를 받고 영적 에너지를 준 것”이라며 혐의를 반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체험 사례: 몸의 치유와 재정적 기적

동구의 김상진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같은 일은 계속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에 몸이 아팠을 때 일을 전혀 못 할 상황이었는데, 하늘궁에 가서 승민이 백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몸은 아프고 한데도 살아가는 데 돈이 되겠다 싶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몸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포구 상태였고, 기계병에 걸리면서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계속 안개처럼 멍한 상태로 있었고, 가까운 시일 내에 있었던 일들이 기억이 안 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것 없이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일이 많아지고 몸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장애 2급인데, 못 일어나던 사람입니다. 일어서서 걸어보십시오.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해서 걷지 못하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백신 3차를 맞고, 제가 보호사라서 안 맞을 수는 없었습니다. 요양 보호사 한지는 15년 되었는데, 2년 전에 백신을 맞고 자꾸 마비가 왔습니다. 몸에 마비가 와서 걷지 못하고, 뒤에서 자꾸 잡아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꾸 넘어져서 내가 실수하는가 보다 생각했는데 실수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자꾸 마비가 와서 신경과에 가서 머리 CT를 찍고, 뇌졸중이나 파킨슨병 검사를 했는데 검사가 안 나왔습니다. 대구 경대 병원에 갔는데, 대구에는 이런 전문가가 없다면서 코로나 때문인지 그런 얘기는 절대로 안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스무 가지 넘게 검사를 다 했습니다. 돈도 많이 들었지만, 다 했는데도 검사 결과가 안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절망도 많이 했습니다. 건강식품을 좀 먹었는데도 조금은 좋아진 것 같으나, 이런 걸음을 걷지 못해서 장애자 등급을 받았습니다. 1년 넘어서 작년 8월, 9월 달에 장애자 등급을 받았습니다. 심한 장애 등급을 받았습니다. 옛날 등급으로는 2등급에 해당합니다. 스쿠터는 저번 주에 나왔습니다. 타고 다니면서 손잡이만 약한 것을 잡고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못 걸었는데 조금 걸어 다녔습니다. 그런데 3월 27일 날 축복을 받았는데, 요번 3월 27일, 이제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축복받고 조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오늘 명패를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에너지 받고 바로 일어섰습니다. 진짜 축하드립니다. 기적이 또 일어났습니다. 안 붙잡아도 되니 이제 자꾸 연습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한번 아까 걷는 것을 제가 영상을 찍었는데, 그냥 정상인처럼 걸어갔습니다. 그냥 일어섭니다. 걸어보십시오. 그냥 정상인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안 잡으면 안 되었는데 말입니다. 축복과 명패의 기적, the God-man 에너지입니다.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하고, 올려도 괜찮습니다. 성함은 김옥숙이고 대구에 삽니다. 나이는 60세입니다. 제2의 인생을 다시 사는 것입니다.

제주에 사시는 배경희 천사님의 사례입니다. 배경희 천사님께 오는 9월 전세 만기 날짜가 다가오는데 내주어야 할 전세금에서 현 시세로 전세금이 4천만 원 정도 떨어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부동산 가격도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거래조차 없어 발만 동동 구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전혀 전세 거래, 매매 거래는 없고 날짜는 다가오고 현 세입자는 협박까지 해왔습니다. 이런 상황에 저는 God-man님께 빨리 명령받으라 권유하여 축복 계좌로 상담비 10만 원을 입금시킨 후 바로 전화 통화로 연결해 드렸습니다. 명령받은 날이 7월 13일 이후 이틀 만인 7월 15일 어제 토요 강연 중 제게 톡이 날아왔습니다. 매매 계약되었다고 합니다. 천만 원 정도 싸게 매매되었지만, 전혀 거래가 없는 상황에 이틀 만에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강연을 들으면서도 얼마나 기쁘고 감사하고, 다시 한번 God-man의 무서움을 느꼈습니다. 말씀의 권능으로 시공간을 초월해 보여주시고, 증명해 주시고, 확인시켜 주시는 바로 우리 곁에 와 계시는 God-man님. 그저 God-man님이라는 단어 자체를 매일 부를 수 있다는 현실이 꿈만 같습니다. 남양주 영성 센터장 대천사가 올립니다. 2023년 7월 16일.

광주광역시 정혜진 천사님입니다. 장거리 운전으로 몸이 졸리고 피곤한 상태였습니다. 고속도로 위에서 잠을 깨기 위해 God-man님의 인기 차트 곡들인 ‘라이나우’, ‘허은자’, ‘허경영’, ‘홀리’, ‘삼삼성’, ‘징글벨’, ‘기쁘다’, ‘허경영’, ‘오션 내’를 크게 틀고 신나게 부르며 정신없이 가다가 앵꼬불이 켜진지도 모르는 채 달렸습니다. 기름이 떨어진 것을 알았을 때는 이미 남은 키로수도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유소를 찾아 기름을 넣을 때까지 제 차는 계속 달렸습니다. God-man님께 감사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차가 기름이 다 떨어지면 무조건 대형 사고입니다. 뒤에서 달려오는 차가 그냥 그대로 받아버려 차가 날아가고 다른 차까지 다 사고 나는 것입니다.

또 하나 문자 체험입니다. 중조님 이신데요. 김영석 천사님의 체험 사례를 대신해서 올립니다. 이번 구정 때 고향 음성에서 차례를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려 할 때 졸음이 몰려왔습니다. 밤이라서 일하시는 분도 없고, 설상가상 핸들까지 뻑뻑해져서 한 손으로 도저히 핸들링이 되지 않았습니다. 졸린 것은 가시지 않고, 운전대는 두 손으로 해야 하니 그나마 졸음 운전은 면했지만 차량 수리에 답답해하며 태릉 입구까지 왔는데, 갑자기 핸들이 부드러워졌고 보름 지난 지금까지 이상이 없습니다. 곧 어머니 길이고 축복 명패 다 해 드렸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차량 기름 떨어뜨리고 노래 부르고 다니지 마십시오. 백궁 갈 때가 아직 아니니까요.

352nd The Era of Non-Face-to-Face Communication and the Pursuit of spiritual blessings with Huh Kyung-young – April 28, 2024

백궁으로 향하는 길: 영원한 복과 성별의 비밀

125학 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을 쓴 우유 한 병, 즉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님께서 God-man님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5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우리가 한 생을 살며 만나는 시간이 진정한 시간입니다. 그 외의 시간은 쓰레기 시간일 뿐입니다. 요한일서 2장 16절에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시간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에 묶여 있습니다. 신령한 하늘의 복을 좇는 자와 땅에 썩고 없어질 쓰레기를 좇는 자, 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신령한 복을 좇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땅에서 없어질 복을 좇는다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백궁에 가면 같은 얼굴이라도 다릅니다. 최고의 미남으로 나오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여자로 가고 남자로 가는 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합니다. 그것도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모두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얼굴이 완전히 다릅니다. 성별 또한 정해져 있지만, 여기서는 바꿀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바꿀 수 없습니다. 남자로 가는 이유는 남성들에게 여성으로서 잘했기 때문입니다. 여성으로서 남성들을 많이 받들어 주었으니 천국에 갈 때 남자로 가는 것입니다. 가족끼리도 모두 다릅니다. 천국에 가서는 내가 누구였는지 알게 되지만, 남자를 보고 옛날에 내 어머니였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천국 패스포트에 이미 성별이 정해져 있습니다. 천국에 가서 남녀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이미 정해지는 것입니다. 너무 유세를 많이 떨었으니, 여러분이 천국을 가는데 남녀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우리는 비행기표를 이미 예매해 놓았고, 거기에 가서 무엇으로 살 것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어떤 직위에 갈 것까지도 정해져 있습니다. 천국 가는 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세밀하게 정해져 있어 요만큼의 오차도 없습니다.

쓰레기 복과 신령한 복: 진정한 가치를 찾아서

우리가 아까 보았듯이, 육신의 안목,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을 좇는 자들에게 이 땅의 모든 것은 쓰레기입니다. 쓰레기 복의 반대는 신령한 복, 천국의 신령한 복입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신령한 복을 추구해야 하는데, 땅의 쓰레기 복, 땅의 안목의 복을 찾고 있습니다. 안목의 복은 잘못 본 것입니다. 지금은 아름다워 보이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예쁜 여자도 뼈로 변하고 어마어마한 주름으로 변합니다. 눈으로 본 것은 모두 헛것이며 홀린 것입니다. 안목으로 본 땅의 것은 쓰레기 복입니다. 복은 복이지만 쓰레기 복입니다. 하늘에서 얻는 복은 신령한 복이기에 하늘의 복입니다. 그것은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남자로 가든, 여자로 가든, 백궁의 내궁에 있든 외궁에 있든, 모든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궁은 내가 있는 곳이고, 외궁은 바깥입니다. 레벨에 따라 내궁과 외궁이 정해집니다.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가기 때문에 레벨에 따라 내궁과 외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지구에 와서 서울에서 태어나든, 시골 농부로 태어나든 다르듯이, 백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백궁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여러분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지 않습니다. 공간이 넓고 이동이 매우 빠릅니다. 수천 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도 그 모습이 아름답게 만납니다. 커피숍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아주 환상적으로 만납니다. 거기서도 눈물이 나고 울 정도로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먹는 잔 같은 것이 아닙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먼지가 존재하지 않고, 청소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든 세포 물질들이 우리의 말을 알아서 정리하고 정돈됩니다. 이런 몸이 아니기에 부자유스러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서 음악을 만들고, 꽃을 만들고, 씨앗을 만드는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레벨을 올리는 것입니다. 이동하면서 보는 각도가 모두 달라집니다. 즐거움이 넘치는 곳입니다.

지상의 고통과 자존감의 중요성

그러나 지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만나고 헤어지면 언제 다시 만날지, 어떤 사람을 만날지 괴로워합니다. 우리의 여덟 가지 고통 중 하나는 사랑하면 반드시 이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이별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을 많이 할수록 빨리 이별합니다. 사이가 너무 좋으면 빨리 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촛불에 불을 많이 켜 놓으면 초가 빨리 녹듯이, 적당히 싸워가며 살면 평생을 사는데, 너무 사이가 좋으면 둘 중 하나가 병이 납니다. 너무 사이가 좋으니 맨날 끌어안고 자다 보면 한 사람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많이 즐기면 빨리 가는 것이고, 촛불을 많이 켜면 빨리 녹아버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항상 즐거워서는 안 됩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열등감, 우울증을 느낍니다. 이런 것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에서 오는 것입니다. 눈으로 무엇을 사겠다고 하면 열등감이 생깁니다. 열등감에 자책감, 자괴감이 따릅니다. 자괴감은 아주 나쁜 것입니다. 스스로 괴로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두 우울증으로 이어집니다. 이 모든 것은 욕심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탐진치입니다. 탐하는 것, 성질내는 것, 어리석은 것, 배우지 못한 것, 이 탐진치에서 이런 것들이 오는 것입니다. 공부를 원만히 한 사람은 이런 것이 없습니다. 반대로 자존감이 생깁니다.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존감이 있으면 돈이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아무리 옆집에서 빌딩을 사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자기의 자존감이 자기 가치를 이미 알고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은 병만 얻을 뿐입니다. 재산을 관리하다가 골병이 듭니다. 가난한 사람들과 적당히 어울리며 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집에 살아도 없는 사람을 보면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자존심은 이런 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릅니다. 자신감과 자부심은 괜찮습니다. 아무리 옆집이 돈을 많이 벌어도 내가 가난해도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자존감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가는 남자, 여자로 정해지고, 백궁의 내궁이나 외궁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 자존감이 있어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이 다 무너지고 단칸방에 있어도 자부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는데 자부심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 세상의 너덜너덜한 것을 깔아 놓아 봐야 전부 쓰레기입니다. 멋지게 벌어서 멋지게 써야 합니다.

위기 속 기회: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하늘궁 재단에 봉공을 해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봉공을 짓는 데 몇천억이 들어가겠지만, 허가를 내고 보태기도 하고, 그런 사람이 보태주면 좋습니다. 늦게 지을 것을 빨리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에게 연락이 옵니다. 나를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큰 부자입니다. 부자가 나에게 연락이 옵니다. 물론 믿을 수는 없지만, 내 유튜브를 보고 나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적을 칠 때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분이 큰 건설회사를 한다면 도움이 됩니다. 그 사람은 그것을 세금으로 받습니다. 천억을 주면 천억만큼 세금을 감면받습니다. 세계적인 재벌들이 기부를 많이 하는 이유입니다. 국가가 주는 이익이 그렇게 도와주면 국가 세금 대신 자기가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재산에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세금 낼 돈이 1년에 얼마면 그 돈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금에서 100% 공제됩니다. 국가도 먹여 살려야 하니 국가 세금을 90% 내고 10% 내에서 기부하겠지만, 기부를 하면 기업들이 공제를 받습니다.

관심을 가져서 한번 만나봤습니다. 관심이 있으니 하늘궁 은행 빚 같은 것은 순식간에 다 갚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노리는가? 공을 노리는 것입니다. 어차피 죽을 것, 나이는 많습니다. 죽을 것인데 저걸 해놓고 가면 허경영 말을 들으면 천국을 간다는데, 믿어도 그만 안 믿어도 그만입니다. 그 돈은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한번 믿어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으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입니다. 해외를 많이 다니는데 비행기를 타도 겁이 나지 않습니다. 하다가 잘못되면 허경영이 있으니 한편으로 든든한 보험입니다. 그래서 위기 때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위기를 위험한 기회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지구에서 그런 위험한 기회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북에서는 핵을 만들고 있고, 남에는 핵이 없는 비대칭입니다. 북에는 핵이 있고, 남에는 비대칭이 있다.핵이 있는 나라와는 싸우는 나라가 어리석은 나라는 없습니다. 북에 핵이 있다.여기가 골리앗이 있었습니다. 키가 3미터인 골리앗과 키가 1미터 60도 안 되는 꼬마 다윗은 비대칭입니다. 다윗은 아무것도 없지만 호주머니에서 물매돌을 꺼냅니다. 양치기 할 때 사자나 짐승을 때려잡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윗이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윗의 물매돌이 핵입니다. 한반도의 핵은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물매돌이 어떻게 이길 수 있겠냐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돌리기 시작하면 무서운 힘이 나옵니다. 골리앗은 다윗이 장난하는 줄 알았지만, 물매돌이 날아가 골리앗을 쓰러뜨립니다. 군인들이 기절초풍하여 다 도망갑니다. 크다고 자랑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비대칭입니다. God-man이 와 있으면 물매돌입니다. 불안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불안증이나 우울증은 God-man이 있는 곳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이미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남이 볼 때는 물매돌 같은 존재입니다. 미사일도 아니고 총알도 아닌 거지 같은 존재입니다. 완전 광인입니다. 미칠 광자에 임금 왕자가 붙어 있습니다. 개 같은 임금이지만, 결국 그에게 절하게 될 것입니다. 미쳤다고 하는 그자가 메시아입니다.

빙하 시대의 한반도: 새로운 번영의 기회

내가 골리앗과 다윗을 비교했듯이, 남과 북은 골리앗과 다윗처럼 되어 있습니다. 핵과 물매돌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북극해가 녹습니다. 러시아의 북쪽이 전부 얼음 바다인데, 그게 다 녹아 앞으로 배가 다닐 것입니다. 그때는 한반도가 러시아로 가기 가장 좋습니다. 부산항이 러시아와 가장 가까이 있다.조금만 올라가면 블라디보스토크, 나진 선봉항, 자루비 항구, 그 위에 북해로 해서 바로 유럽이 나옵니다. 부산이 부산하다 해서 부산입니다. 부산하다는 것은 바쁘다는 뜻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이름을 참 잘 지어 놓았습니다. 앞으로 러시아로 가는 모든 배는 부산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대형 크루즈가 부산항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부산 신항이 러시아를 겨냥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러시아 관광 특수가 오면 대형 크루즈가 여기서 러시아로 바로 갈 것입니다. 가깝지 않습니까? 남쪽으로 돌아서 중동을 거쳐 갈 이유가 없습니다. 바로 가면 유럽입니다. 바닷물이 그만큼 녹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편으로는 좋은 것이고, 한편으로는 나쁜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한반도의 위치가 굉장히 지정학적으로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세계 제일의 공항, 세계인이 제일 부러워하는 공항이 코리아의 인천공항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바쁜 부산항이 있다.선조들이 이름을 잘 지어 놓아 부산항이 됩니다. 그 부산항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외국인들이 찾는 항구가 될 것입니다. 무역선만 오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만나러 크루즈가 끊임없이 와서 기차 타고 KTX 타고 서울로 밀려올 것입니다. 인천으로도 오고, 부산항이 정말 부산해질 것입니다. 서울이 매 터질 것입니다. 이렇게 코리아가 앞으로 빙하가 녹는 시대에 빛을 발휘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자랑할 만한 다섯 가지를 꼽으라면, 첫째는 세계 1등 인천공항, 둘째는 세계에서 제일 부산한 부산항, 셋째는 삼성전자, 넷째는 한국의 중년 여성입니다. 한국의 중년 여성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미국 여성이나 러시아 여성은 중년이 되면 몸이 완전히 달라져 일도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런데 한국 여성은 중년이 되면 남자 열 배의 힘을 냅니다. 남자를 유일하게 두들겨 패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중년 여성들이 강하고 억척 같아 세계에서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 여성들이 김치를 담아야 먹을 수 있습니다. 다른 외국 사람이 담으면 못 먹습니다. 세계 최고의 여자들입니다. 외국 아줌마들은 몸매가 완전히 바뀌어 일도 못 할 정도로 엉망이 되는데, 한국 여성들은 시집을 갔는지 안 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체형이 좋습니다. 50대, 60대가 시집가도 모릅니다. 이런 여성들은 세계에서 우리가 체형이 제일 좋습니다. 미국 여자 40만 넘어봐도 못 봅니다. 러시아 여자 40 넘어봐도 못 봅니다. 괴물처럼 변합니다. 그런데 한국 여성들은 기가 막힙니다. 그 몸이 죽을 때까지도 굉장히 강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랑할 만한 것이 많습니다. 꼭 다섯 가지는 알고 계십시오. 물론 우리나라 한글도 세계 최고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자랑할 것이 많습니다. 거기에 물매돌이 와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비대면 시대의 도래와 영성의 역할

미래 사회는 비대면 시대가 올 것입니다. 방송을 국가의 큰 기관에서 본다는 것은 대면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젊은이들은 그것을 싫어합니다. 자기만 보는 콘텐츠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비대면입니다. 교수에게 가서 듣는 것을 싫어하고, 교수 강의를 비대면으로 보려고 합니다. 교수 얼굴을 보면서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부모에게 반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부모가 대면 문화에서 실패한 것입니다. 부모들이 싸우고 이러니 대면이 두려운 것입니다. 비대면으로 방에 들어앉아 인터넷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비대면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방송도 엄마 아빠가 보는 것을 안 봅니다. KBS, MBC, SBS를 안 보려고 합니다. 노인들이 보는 것입니다. 보면 볼수록 노인이 되어버립니다. 건강 어떻고, 병이 안 걸리고 하는 것만 나옵니다. 젊은 애들은 관심이 없는 것들입니다. 갈수록 비대면 시대가 우리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옛날 비대면은 공동체의 반대였습니다. 옛날에는 공동체가 있다 보니 교회도 성장하고 절도 성장했습니다. 종교는 이 시대의 상품입니다. 전부 비대면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기업가들은 빨리 비대면 콘텐츠에 맞추는 것입니다. 상업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자꾸 비대면에 좋은 것만 개발하고 연구하다 보니, 대면 시대에 히트 쳤던 것들은 다 사라지고 비대면이 장악하는 것입니다. 강의도 우리는 대면 강의를 하고 있지만, 젊은 애들은 대면보다 비대면으로 앉아서 편한 곳에서 봅니다. 교회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주차 문제로 싸우고, 버스 기다려야 합니다. 차 가진 사람은 차가 골치입니다. 교회까지 갔는데 차 대다가 싸우다가 교회 갈 사람도 울고, 예배 보러 온 사람도 울고 하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세울 데가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큰 행사만 한다면 주차난이 일어나 밖에서는 멱살 다툼하고 싸우고 난리도 아닙니다. 교회에서 큰 행사를 못 합니다. 기존 예배 보는 것도 여러 번 쪼개야 합니다. 왕창 하루에 한 번만 봐 버리면 주차난 때문에 예배가 안 됩니다. 교인들끼리 멱살 잡고 싸워 다시는 교회에 안 옵니다. 주차장 문제 때문에. 이렇게 대면 문화가 골치가 아픈 것입니다. 왔다 갔다 시간이 계산해 보니 교회 가는데 두 시간, 세 시간 걸리는 사람이 천지입니다. 왔다 갔다 하루에 시간을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예배는 한 시간 이상 안 봅니다. 한 시간 예배 보는데 시간이 소요되니 자꾸 사람들이 이것은 경제적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교회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여러분들이 먼 데서 옵니다. 먼 데서 열 시간 와도 행복한 것입니다. 이런 비대면 시대라도 God-man은 비대면 보험 상담을 합니다. 다른 곳은 전부 비대면인데, 하늘궁만 대면하겠다고 다 옵니다. 나중에는 God-man이 어디 들어가 있는 것이 제일 행복할 것입니다. 여기 있다가는 제명에 못 삽니다. 그래서 들어가 있는 것이 낫습니다. 막 자아들 내고 살았으니 잡혀 가야겠습니까? 가면 나는 편합니다. 왜 나를 그렇게 편하게 해주려고 난리입니까? 여기 있으니 1년 12달 휴일이 하루도 없습니다. 저기 들어가 있을 때가 얼마나 그림 같은지 모릅니다. 1년 반 동안 내가 거기 있었습니까? 하늘에 가 있었습니다. 내려와서 조사받을 때는 내려와 있어야 합니다. 참 편했습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나를 일을 시키는데, 여기서 8년째 하루도 휴일이 없었습니다. 하늘궁 짓고 나서 8년간 하루도 휴식이 없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이 더 바쁩니다. 평일 날 계속합니다. 나는 언제 어머니 묘에 가봤습니까? 몇십 년 동안을 못 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대구에서 금 점검자가 와서 우리 묘에 꽃을 심어 놓았다고 시골 사람이 전화가 왔습니다. 누가 오면 누가 왔다고 알려줍니다. 허성정하고 점검자가 와서 꽃 심어 놓고 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앉아서 듣기만 하지 가볼 수가 없습니다. 고생합니다. 그래도 안티들도 좀 실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바쁜 것이 좋긴 좋은데, 어쨌든 대면이 아닌 비대면이 되면 편합니다. 시대의 흐름이 비대면으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상품도 비대면으로 만들어야 장사가 잘됩니다. 대면으로 버는 돈보다 중국이 비대면으로 버는 것이 50%를 넘어섰습니다. 국내 네 마리 용이 대면으로 물건 파는 곳이 아닙니다. 전화만 하면 옷이 다 옵니다. 핸드폰 보고 찾아 전화하면 배달이 옵니다. 알리바바, 틱톡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비대면으로 다 해버립니다. 그것이 중국 매출의 총 GDP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비대면이 대면보다 더 많습니다. 앉아서 전화로 물건 구입하고 거래가 다 일어납니다. 비대면 거래가 50%를 넘어섰습니다. 비대면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것은 사회 현상입니다. 왕복 소비 비용이 들어갑니다. 백화점 가서 물건 사러 가면 왕복 소비 비용이 물건값보다 비쌀 때도 있습니다. 앉아서 전화만 하면 택배로 끝납니다. 옛날에는 백화점 가서 과시하고 카드 꺼내 보여주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카드를 꺼내 코에 대고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팔을 만지는 척하고 시계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좋은 시계 찬 사람은 머리 만지는 척하며 시계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시대는 지금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세상 복과 신령한 복: 이성과 영성의 대립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안증과 우울증을 고친다고 하면 병원에 가면 약을 줍니다. 약을 먹고 고치라고 주는 것입니다. 인류들이 뭔가를 추구하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불안증과 우울증에 들어갑니다. 대부분이 나중에 죽을 때 되면 우울증에 빠집니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자식도 떠나고, 돈도 떠납니다. 다 이별을 해야 합니다. 결국 내가 과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느냐, 내가 이 육신을 벗어나 과연 갈 자격이 되어 있고, 그것이 확실하냐는 불안증과 우울증이 최종적으로 우리에게 왔을 때 무엇으로 치료해 줍니까? 약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과학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를 내가 치유하는 것입니다. 나는 약을 무엇으로 치료합니까? 영으로 치유합니다. 여기는 과학이 아니라 영성입니다. 이 불안증과 우울증을 다른 말로 바꾸면 합리성이고, 이것은 초월성입니다. 이 자를 보고 미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프니까 약 지어 먹으라고 하면 합리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에게 갔다고 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이것이 자식들이 하는 말입니다. 합병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합리로는 이 세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과학을 다른 말로 하면 이성입니다. 이성은 영성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이성이 꼬리 내리는 시대가 지금 내가 나타난 이 시대입니다. 자식에게 내가 아프다, 약국에 갔다 오겠다고 하면 빨리 갔다 오라고 돈을 줍니다. 합리적입니다. 야, 내가 몸이 아픈데 하늘궁에 좀 가겠다고 하면 절대 돈을 안 줍니다. 이것은 합리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어느 때인데, 약국이 있고 의사가 있는데 엄마 그거 왜 가냐고 합니다.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 약 자꾸 먹으면 나한테 좋을 때 뭐 있니? 경치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가서 the God-man 보고 영적으로 그냥 이래 버리면 되는 것을 뭐 하러 가서 약을 먹습니까? 이것이 합리와 영성, 이성과 영성이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 그런 시대입니다.

합리적이라고 해서 좋은 것입니까? 가서 엑스레이 찍고 조금 아프다고 하면 나이 드는 사람은 전부 병이라고 합니다. 병원에 가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환자를 더 환자로 만듭니다. 엑스레이를 계속 찍고 조영제를 먹으라고 하면 혈관이 하얀 빛이 반짝반짝 날 것입니다. 그것이 콩팥을 망가뜨립니다. 조영제가 몸에서 금방 나가지 않고 콩팥의 미세 혈관에서 적혈구를 거르는데 가서 걸립니다. 그래서 콩팥이 고름 주머니가 되어 투석하는 사람이 수십 명입니다. 조영제 맞고 MRI 찍다가 그렇게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아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릅니다. 모르고 가서 그냥 약 지어달라고 합니다. 조금 아프면 나이 드는 사람은 전부 병이라고 합니다. 병원에 가면 막 이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환자를 더 환자로 만듭니다. 여러분은 합리와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좋아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천국이 과학적이고, 내가 이렇게 에너지 넣어주고 축복 대천사 하는 것이 과학적이지 않습니다. 이 세계를 가지고 와서 보여주는 신이 왔는데, 여러분은 나를 보고 광인이고 합리적이지 않다, 비과학적이다, 비이성적이라고 합니다. 할 말이 있습니까? 이 우울증과 불안증이 내 강의를 들으면 해소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한번 이래 버리면 해소될 수 있는데, 이것을 약으로 고쳐 보겠다고 합니다. 천년 만년 고쳐봐야 정신만 몽롱해질 뿐입니다. 이래서 현대 과학은 이제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은 초월적인 것입니다. 영혼은 합리적인 것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것이 초월적인 것을 이길 수 있습니까? 사람이 합리적으로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발사할 때, 그 인공위성 만든 사람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인공위성 만든 과학자들이 골방에 들어앉아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달달 떨고 있습니다. 그것이 올라가는 것을 눈으로 못 봅니다. 그 사람들은 손 잡고 골방에서 달달 떨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합리적으로 만들었는데, 올라가고 안 올라가는 것은 신의 뜻입니다. 그 사람들이 왜 떨고 있겠습니까? 아무리 과학이 합리적으로 잘 만들어도 인공위성에 쓰이는 나사 8개, 6개, 4개를 쓰면 그 사람들 심장 박동수가 점점 높아집니다. 그 책임자는 발발 떱니다. 돈이 한 10조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올라가다가 몇 킬로 올라가다가 폭발되어 버리면, 타고 가던 사람이 싹 다 죽어버립니다. 그 과학자가 기도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했습니다. 그것이 어디에 기도했습니까? 합리성에 기대었습니까?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합리성에 기댄 것이 아닙니다. 기계는 합리적으로 만들어 놓고 무엇에 기대는 것입니까? 영성, 초월성에 기대는 것입니다. 천운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천운이 좋아서 좀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합리성 가지고는 더 이상 할 것이 없습니다. 발발 떨면서 초월성, 영성에 기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도가 나옵니다. 인류 공영을 위해서 저 위성이 제발 이상이 없도록 신이시어 구원 살펴 주소서, 이 말이 과학자 입에서 나옵니다. 과학자들이 합리적인 것이 끝입니까? 아닙니다. 아무리 자기가 합리적으로 만들어 놓아도 이 기도 없이는 그 불안한 시간을 못 보냅니다. 그래서 과학은 영성의 밥입니다.

불안증, 우울증만 있습니까? 수많은 병이 있다.정신적인 것을 말합니다. 이 정신적인 병은 약으로 안 됩니다. 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귀신 들린 사람을 내가 내보내 주면 금방 표가 납니다. 약으로 귀신 내보낸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 말이 상당히 합리적인 것 같지만, 합리적이면서 영성적입니다. 나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것도 쳐줍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초월적이고 영성적이고 섭리적인 것과 따라갈 수 있습니까? 섭리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섭리는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너가 그 인공위성은 저 아홉 명은 죽어야 한다고 하면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초월성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초종교입니다. 종교는 합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이 와서 보니까 그냥 에너지를 줘 버리고, 이것이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이 합리적입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과학적으로 저 사람 우유가 왜 안 썩냐고 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과학자들이 밝힐 수 있습니까? 못 밝힙니다. 이것이 초월성이자 섭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가 말로만 내가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까? 여러분이 해봤습니까? 해봤습니다. 지금 몇 년째 먹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합리적인 것은 저리 가야 합니다. 영성이고 이성을 입증해 보이는 자가 지구에 처음 나타났습니다. 아무리 허경영을 안티해도 이 말을 들어보면 안티할 수 없습니다. God-man이 말로만 내가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까? 여러분이 해봤습니다. 초월성이 이 뜨거운 여름에 작년 여름에 우유를 안고 지금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디가 낫는다는 말은 안 합니다. 누가 시비 걸까 봐. 그러나 그것이 영성입니다. 합리적으로 있을 수 없습니다.

보이저 1호와 염력: 과학과 초월의 경계

보이저 1호 무인 탐사선은 태양계에서 증거 확보 사진 찍는 작업을 하는데, 미항공 우주국은 임무 종료를 2030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것은 저 사람들이 쌓아 올린 그 기계의 수명이 있다.우리는 터치하지 않습니다. 인간들의 과학에 대해서는 터치하지 않습니다. 저기에 과학이 들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올라가다가 폭발하는 데 내가 직접 개입한 것이 아닙니다. 합리적으로 결함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보강해 줄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개발이 늦어집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합성에는 우리는 놓아두었습니다. 종교도 두었고, 과학도 놔두었습니다. 보이저 1호는 그 전에 갔고, 보이저 2호는 지금도 가고 있습니다. 우리 태양계를 거의 지났습니다. 지금 시속 47,000km로 날아갑니다. 한 시간에 47,000km 날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속 100km인데, 엄청난 빠른 속도로 우주 공간을 태양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보이저 2호에서는 이제 태양이 안 보입니다. 태양계를 벗어나 버렸습니다. 그렇게 멀리 가고 있습니다. 몇 년째 가고 있습니까? 45년째 보이저 1호가 그 전에 갔고, 보이저 2호가 간 지가 45년 됐습니다. 지금도 가고 있고, 나사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간 거리를 계산해 보십시오. 강력합니다. 안테나가 고장 나서 영상이 잘 안 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강력한 전파를 쏘았습니다. 그 먼 거리에 전파를 쏘아 그 안테나를 바로 잡았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런 기술을 미국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합리성입니다. 초월이 아닙니다. 과학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와서 들어야 할 것을 여러분들이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영상을 언젠가 보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통으로 다 번역해 가지고 나갈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한반도로 쏟아질 것입니다. 한반도야말로 크루즈가 부산에 하도 많이 와서 부산이 부산해질 것입니다. 이름대로 될 것입니다.

좌변기 물을 보면서 꾹 누르는 이미지를 강하게 생각하면 한 10분 정도 좌변기 수위가 내려가던데, 이것이 염력인지요? 다른 표현이 있는지요? 그리고 어떤 원리인지, God-man님의 공중 부양도 같은 방법 원리가 아닙니다. 저것은 그 물 자체가 지질로 그렇게 수위가 좀 변할 수 있습니다. 염력으로 여러분, 물을 움직이는 자는 없습니다. 저것은 과학입니다. 과학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수위가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처음에는 좀 있어 보이다가. 저것은 염력이 아닙니다. 염력은 무술하는 사람들이 차력 같은 것을 할 때 쓰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압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백궁의 가상 지구와 God-man의 현현

백궁 안에 또 다른 가상 지구가 그대로 존재한다고 하셨는데요, 수백 명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수천억이 들어갑니다. 백궁 별을 여러분이 상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지구는 그 안에 들어가면 먼지입니다. 낙원이 이렇게 시시한 별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인간은 하찮은 존재인데, 그게 또 거기에 주인이 인간입니다. 들어간 사람들이 주인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제일 동경하던 것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가상 지구로 가고 싶다면 지구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어떤 형태로 그 지구가 존재하는지는 여러분에게 설명하려면 끝도 없습니다. 그냥 내가 2천 년 전 살던 지구로 가겠다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텔레비전 버튼 누르면 KBS 나오고, 호주가 나왔다가 갑자기 이스라엘이 나왔다 이럴 수 있듯이, 그런 버튼이 있다.각자에게 좋습니다. 심심할 일이 없습니다. 옛날에 내가 시골에 있던 재래식 장터로 가겠다고 하면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서는 영상으로만 들어갑니다. 나는 거기 없습니다. 눈만 그것을 보는 것뿐입니다. 채널이 바뀌면 재래식 시장이 보이지만, 거기는 재래식 시장에 직접 자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어떠한 곳에도 갈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그리고 돌아올 수 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백궁으로 돌아옵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합리적인 것이 아닙니다. 비합리적인 것입니다. 영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성장시키기 위해서 불편한 곳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불편한 육체에다가. 여기서 성장해야 하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성장통을 거쳐야 합니다. 지금 성장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성장통을 시킨 사람이 여럿 있습니다. 얼마나 좋은 기회입니까? 나를 보았으니까.

그런데 한 가지 재밌는 것이 있다.내가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너무 지나친 것을 보이게 되면 나쁜 놈들만 꼬입니다. 무술하는 놈들이 와서 여러분이 맥을 못 씁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런 것을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할 때 여러분의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진짜 내가 여기서 금방 1초 만에 호랑이로 바뀌고 사자로 변하면 여러분에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냥 인간 같아야 합니다. 그래야 정이 듭니다. 신이 왔을 때 인간의 모습으로 유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행복한 때입니다. 여기서 내가 이상한 행동을 자꾸 해서 보이면 안 됩니다. 정떨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이 확실하게 눈에 안 보일 때 믿는 것이 시험입니다. 우유에서 내 이름은 보여주었으니, 내가 누구라는 것을 이미 만방에 고지한 것입니다. 이 정도로 끝나야 합니다. 내가 구름을 타고 날아다니면 이것은 완전히 마술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가짜입니다. 진짜는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단계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서워서 다 도망갑니다. 안 무섭다고 하면서 손이 떨립니다. 내가 그것을 원치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 같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God-man입니다. 그래야 정이 듭니다. 함부로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런 애로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믿어주는 맛이 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마술을 보여주고 하면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조심스럽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천사 맞추다가 나중에 대천사 주었습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여러분의 뇌는 그것을 다 감당할 수 없습니다. 공포증이 걸립니다.

예수 시절에도 링 테스트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예수 시절에는 링 테스트가 안 됩니다. God-man이 아니니까 인간이니까.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성부가 들어 있습니다. 링 테스트가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똑같은 인간처럼 해서 죽어주는 것이 일입니다. 그렇게만 보여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죽고 나서 나를 제일 먼저 본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부활해서 제일 먼저 봤던 사람, 막달라 마리아입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나를 제일 먼저 봤습니다. 두 제자는 나중에 봅니다. 왜 나를 맨 먼저 봤을까요? 막달레나 마리아가 와서 무덤 앞에 왔다가 무덤 문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 가버리는데, 그 막달라 마리아는 울고 있었습니다. 시신을 닦아 주려고 약품을 가져왔는데, 누가 시신을 로마 병사들이 갖다 버렸나 보다 생각하여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울고 있는데 내가 뒤에서 “마리아야”라고 한 것입니다. 최초로 내가 부활했을 때 본 자가 막달레나 마리아입니다. 무덤가에서 울고 있었으니까 다른 사람들은 내가 없으니 다 가버렸는데. 막달레나 마리아는 저 마리아가 아닙니다. 어머니 마리아가 아닙니다. 그리고 보주 마리아가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마리아입니다. 나를 알던 마리아입니다. 2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는 와 있습니다.

요로 요법과 맨발 걷기: 건강과 활성산소

요로 요법, 오줌 요법이 암 환자, 뇌졸중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눈이 안 좋은 사람에게도, 5세 이하 아이 오줌이 좋다는 얘기가 있는데 정말로 오줌이 효능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지금 세계적인 논문도 발표되고 있다고 하니 더욱 궁금합니다.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우리는 불로라는 글자가 붙은 것들이 있다.아무리 좋은 것도 불로가 붙어야 합니다. 내 이름이 붙어야 합니다. 저것은 그냥 민간요법일 뿐입니다. 오줌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제일 좋은 알부민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애들 오줌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골에서 내가 어릴 때 내 오줌 받아가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아침마다 쫓아와서 오줌을 달라고 했습니다. 오줌을 실컷 싸 주면 가져가는 것입니다. 실제 시골 노인들이 그때 오래 못 살았습니다. 아픈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내 오줌을 주었는데, 나한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애들한테도 오줌을 받아갔습니다. 애들 오줌을 먹으면 알부민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균이 없습니다. 애들 오줌은. 그래서 그것이 보약이라고 했습니다. 옛날에는. 오줌이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오줌을 자기가 먹을 때 좋은 것입니다. 남의 오줌을 먹는 것보다 자기 오줌을 자기가 먹을 때, 그것이 몸에 이상 있는 것을 싹 없애줍니다. 좋은 것이 있다.그런데 거기다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병이 있는 어른들은 자기 오줌에 균이 있을 수 있으니 함부로 먹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청년 때는 자기 오줌을 먹으면 좋지만,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아주 중병이 있어 몸이 힘이 없거나 그럴 때는 광부들이 광산에 갇혔을 때 오줌을 먹으면 오래 버팁니다. 광부들이 물이 없으니 광산에 갇히면 오줌을 계속 받아 먹습니다. 며칠은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배도 안 고프고 영양 공급이 되니까. 그리고 오줌을 먹으면 불안증이 없어집니다. 오줌에 그런 영향이 있지만, 그것을 자꾸 현대인들에게 권하면 안 됩니다.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알부민 때문에 일시적으로 좋습니다. 알부민은 고급 단백질입니다.

영혼 대기소는 백궁 영혼 대기소와 같은 곳입니다. 모든 귀신과 모든 영혼은 영혼 대기소를 거쳐야 합니다.

레벨 올려주시는 기간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2024년까지 처음부터 정비 낸 것까지 다 레벨을 올려 주시는 건지요? 레벨이 이미 다 올라가 있습니다. 옛날에 낸 것은 레벨 다 올라가 있습니다. 이번에만 올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레벨이 그동안에 올라갔습니다. 지금 내는 것도 그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 레벨의 급수를 조금 올려주었습니다.

어떤 분이 사기 암을 맨발 벗기로 완치했다 해서 맨발 벗기 열풍이 불고 있는데, 진짜 맨발 벗기를 하면 암도 치료될 수 있는지요? 아울러 방 안에서도 접지 단자를 연결해 그래핀 베개나 침대보로 맨발 벗기를 안 해도 우리 몸에 정전기나 전자파 혹은 활성 산소를 땅속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제품도 팔고 있던데요. 실제로 이런 것을 침구로 쓰면 맨발 벗기 효과가 있는지요? 맨발 걷기가 왜 좋냐면 발바닥에 우리 혈점이 많이 있다.전체 혈점이 발바닥에 있습니다. 손바닥도. 그래서 우리가 손으로 무엇을 만지고 발바닥도 비비고 그러지 않습니까? 옛날에 흙밭에 농부들이 많이 걸어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맨발이 몸에는 좋은데, 파상풍이 있다.파상풍균이 흙에 있는데 상처가 있을 때는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맨발로 함부로 다니는 것은 위험합니다. 어떤 흙에든 파상풍균이 있다.잘못되면 감염이 되어 몸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맨발을 자극하는 것은 좋습니다. 발바닥을 자극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것은 지압법에 들어갑니다. 일종의 지압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나치게 자극하면 피로해집니다. 자동차를 계속 시동을 껐다 켰다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적당히 하면 될 것을 지나치게 하면 몸에 해롭습니다. 남자들이 활동을 많이 합니다. 남자가 운동을 여자보다 많이 했습니다, 옛날에. 그런데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일찍 죽습니다. 어머니들은 운동도 안 하고 집에서 밥만 하고 그랬습니다, 옛날에. 크게 힘든 노동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들이 훨씬 오래 살았습니다. 왜 활성산소 때문입니다. 활성산소라는 것은 운동할 때 세포가 우리 몸에 있는 단백질이나 영양소가 속에 들어간 산소에서 들어가서 거기서 활성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너무 많이 하니까 거기서 활성산소가 남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으면 수명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운동선수가 수명이 제일 짧습니다. 운동선수 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을 하는 선수들, 수명이 짧은 것입니다. 알통 나오고 이런 사람들 전부 단명합니다. 알통이 전혀 없는 여성이 오래 삽니다. 운동은 적당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옛날 백 살 먹은 할머니 보고 운동했냐고 물어보면, 아이고, 나 운동한 적 없다고 합니다. 운동을 왜 하냐고 하겠죠. 그냥 안방만 돌아다녀도 삽니다.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마음입니다. 마음이 편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스트레스를 받아도 아, 저건 쓰레기야, 어떤 돈을 떼여도 아, 저건 쓰레기 떼인 거야, 이렇게 초월해야 합니다. 그러면 몸이 좋아합니다. 하늘에 와서 God-man을 찾다 보면 그것이 망고, 땡입니다. 첫째에서 확 날려버립니다. 나는 천년 만에 보는 것처럼 반갑게 여러분을 봅니다. 요새는 꼼짝을 못 하지만 굉장히 반가운 것입니다. 얼마나 반갑겠습니까? 나에게서 에너지가 막 나갑니다. 옆에 보면 그 사람 몸 전체에 그냥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우리가 어린애들 보면 볼따귀도 만지고 싶고 이쁘니까 꼬집어 주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내가 여러분보다 천 배, 만 배가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류가 팍팍 가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서는 그것도 마음대로 못 하게 합니다. 그러면 또 휴가 보낸다고 합니다. 자기 자식도 마음대로 못 만지게 하는 것입니다.

삼삼 정책과 경제 순환: 국가 혁명의 비전

사람들이 삼삼 정책을 못 알아보는 가장 큰 이유는 시행하게 되면 물가가 크게 오를 것이라는 이유인데요.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는 설명으로 은행이 예대율로 실제 유통되는 돈을 열 배로 만드는데도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는 게, 삼삼 정책은 이 은행이 하는 방식을 국가 차원에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맞는지요? 맞다면 은행이 하는 예대율 방식이 물가를 크게 오르게 하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삼삼 정책을 하면 경제가 완전히 순환되고 은행 예대율이 좋아집니다. 이 원리는 경제 원리입니다. 일반 여러분보다 숫자 개념이 내가 더 빠릅니다.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저출산이 우리 경제를 망친다고 했습니다. 초등학교 없어지고 4천 개가 없어지고 하니 경제가 활기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집에 손자까지 있어야 하는데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만 있고 손자가 없습니다. 이 집안이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경제적으로 끝입니다. 할아버지하고 아들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손자가 하나도 없으면 그 집안 경제가 사나 죽나? 죽습니다. 결국은 누가 그 집을 지킬 사람도 없어집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위기를 맞이한 것입니다. 내 말 안 들었습니까? God-man이 와서 알려준 것입니다. 토요 휴무제라든지 노인 수당 주는 것은 하고 있습니다. 나 때문에 여러분이 혜택 보는 것이 내가 대통령 직접 해준 것보다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금.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데 나를 보고 광인이라고 하니 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30년 전에 저출산을 막아야 한다고 할 때 저출산을 부르짖는 사람 내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목돈 일시불로 줘야 한다고 떠들었습니다. 완전 내가 미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그것이 미친 것이 아닙니다. 그때 줘야 인구가 비슷하게 오는 것입니다. 뚝 끊어졌다가 다시 해 놓아 봐야 소용없습니다. 이미 돌팔매이 물매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물매돌만 쓰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제 하늘에 안 온 사람들만 서러운 것입니다. 피하면 되지만 저자들은 어디로 도피하겠습니까? 내가 와 있는데 도피처가 없습니다.

삼삼 정책이 물가를 크게 오르게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돈이 여러분에게 나눠준 돈이 일차적으로 은행으로 들어갑니다. 은행으로 들어가면서 은행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많이 들어오니까 돈을 많이 빌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금리가 내려갑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이렇게 되면서 물가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점점 돈의 순환이 빨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돈의 순환이 느린 것입니다. 돈이 없어 쓸 돈이 없으니 경제가 침체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내 정책은 돈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입니다. 돈을 여러분에게 막 이렇게 애 나면 얼마 막 주면 그 돈이 처음에 은행으로 들어가 빚도 갚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시중에 돌아 은행으로 들어가면서 다시 돌아갑니다. 그렇게 되니까 은행 금리가 안 나갑니다. 이자 낼 것이 없습니다. 돈을 갚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이자 내야 할 돈이 소비로 나갑니다. 소비로 나가니까 선순환이 일어납니다. 은행도 좋아지고 개인들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 원리가 복잡합니다. 이야기하려면 마치 5차 방정식 같습니다.

허경영 신드롬과 정책의 힘: 미래를 향한 씨앗

국민 배당금 지급을 위한 특단의 조치 정책하에 단골 메뉴처럼 등장하는 이가 국가 혁명당 명예 대표인 허경영 총재가 아닌가. 그런 그가 이번에도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허경영의 신드롬과 허경영 현상 등으로 세상을 풍미하던 지난날에 비춰볼 때 아쉬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이번에야말로 7전 8기의 신화를 창조할 줄 알았습니다. 어디서 그런 확신이 서게 됐을까요? 2024년 4월 10일자 선거가 있기 며칠 전 여론 조사에서 국가 혁명당 지지율이 1.1% 나타났다는 데서 엿볼 수가 있습니다. 이 정도 수치면 실제 3%대 이상은 유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비례 대표를 15번에 눈이 꽂혔고 관심은 내내 허 총재의 당선에 집중돼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그러려니 여겼겠지만, 오래전부터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았고 공중부양 등으로 희화화됐던 그에 대한 기대는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솔직한 얘기지만 허 총재에 대한 지지도는 높습니다. 그런데도 막상 뚜껑을 열면 낮게 나옵니다. 시쳇말로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요? 물론 언론에서 띄워주지 않고 여론 조사 때마다 그를 배제한 탓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개표 결과 당의 지지율이 0.23%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럴 것인가? 생각할수록 비분이 솟구칩니다. 그의 행적을 들여다보면 그는 선거 때마다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그러나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를 비하하는 말이 나돌았고, 지지자 일부는 그와 거리를 두기도 했습니다. 떨어질 줄 알면서도 많은 비용을 감수하며 출마를 했던 그는 당선될 때까지 출마한다는 것이 그의 신조였습니다. 무엇이 그를 여기까지 오게 했을까요? 그가 만든 삼삼 정책을 전국민에게 알려야 했고, 이의 실현을 위해 그가 일선에 나서야만 했습니다. 정책 대결에 길잡이자 나라를 살릴 삼삼 정책은 혁명적인 내용과 목표를 담고 있어 한국 정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데 한몫을 하고 있으며, 국정 운영을 함에 있어 이정표가 되고 있습니다. 정책의 다리, 그가 입성하면 전국이 어떻게 될까 하고 진단해 봤습니다. 그의 천재성의 힘입어 프리미엄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질 것이고, 삼삼 정책을 내놓음으로써 정책 시대가 열렸음을 알려주는 동시에 중산주의를 바로잡는 계기가 됐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지지하는 의원의 수는 적다 해도 그는 고도의 정치적 수완을 발휘, 전국의 주도권을 잡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야 정치인들은 그와 정책 연합을 모색할 것이고, 그렇게 될 경우 국회는 엄청난 정치적 전환점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가 만든 국가혁명당은 혁명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한국의 정치계를 뒤흔들 정도의 신생 정당으로 발돋움했으며, 많은 정책 제시로 새로운 희망의 가능성을 열어줌으로써 선거 때마다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삼삼 정책 없이는 국가혁명당이 존립할 이유가 없고, 국가혁명당이 없으면 삼삼 정책도 없습니다. 공들여 만든 삼삼 정책은 천재 중에 천재, 귀재 중에 귀재가 만든 불멸의 작품입니다. 이 정책은 무한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삶의 지침서와 같은 사용 설명서라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아직 시기가 아닐지는 몰라도, 이 정책의 대부분은 언젠가 실행이 되기 돼 있습니다. 이 정책을 능가할 정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삼삼 정책을 숙독하고, 이에 맞게끔 합리적이고도 체계적이며, 그리고 실용적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삼삼 정책은 과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치가 망라돼 있고, 정체기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어 메커니즘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삼삼 정책은 정책마다 근거가 제시돼 있고, 완벽하여 조금도 미비하거나 엉뚱하지 않습니다. 허 총재 혼이 담긴 삼삼 정책이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지도 5년이 넘습니다. 흐르는 세월 속에 정책의 진가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크게 이슈화된 것이 출산 정책입니다. 비바람이 거세졌지만 뿌리를 내렸고, 싹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 정책은 정치인들이 많이 따라했고, 허경영이 옳았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다뤄야 할 것은 삼삼 정책의 하이라이트는 국민의 생계와 직결된 국민 배당금의 지급입니다. 옛날엔 가뭄도 나라가 막지 못한다고 버릇처럼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국민 배당금만 제대로 지급하면, 가뭄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정치도 사회도 경제도 안정이 되고, 노숙자, 불효자, 극빈자, 자살자가 없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불신과 부정이 해소되고 믿음이 되살아납니다. 국민 배당금만 정상적으로 지급되면, 선거 때마다 들고 나오는 인기 영합적인 선심성 포퓰리즘이 사라지게 되고, 노조 운동도 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명분이 이러함에도 일을 못마땅해하며 발목을 잡는 사람이 있다.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당금 정책이 대두될 때마다 허황되다니, 실현성이 희박하다는 토를 달거나 볼멘소리를 해댑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보다 보면 배당금에 대한 댓글을 마주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많이 수그러들었지만 아직도 부정적인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그 글을 읽다 보면 고개를 흔들 때와 같이 절레절레하는 표현이 있는가 하면, 노골적으로 나라가 망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무슨 돈으로 주냐며 막무가내 식으로 사기라 등 흠집 내기에 혈안입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있다 해도 본질을 흐리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기 생각이라 하여 함부로 써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참에 국민 배당금을 지급함에 있어 무슨 돈으로 주느냐는 언동에 대해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문제는 삼삼 정책에 잘 반영이 되어 있고,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면 주고도 남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는 허 총재가 실권을 쥐게 되면 당장이라도 시행이 되겠지만, 국민이 그를 뽑아주지 않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추진하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지급 문제는 선거 때마다 이슈화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은 일체 말이 없고 무반응입니다. 국민 중에 쪼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가 허 총재만 바라보고 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그렇기 때문에 국가 혁명당은 궁여지책으로 무소속 의원이 생길 경우 당력을 모아 무조건 영입도 해야 하고, 영입된 의원으로 하여금 국민 배당 지급을 위한 법률을 만들어 다른 당 소속 의원의 동의를 얻어 발의하는 방안을 고안해야만 합니다. 물론 이 문제는 쉽지가 않습니다.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혁명을 해야 하는 정책의 당으로서 죽기 살기로 몸부림을 쳐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작이 반이란 말도 있으니까.

국회는 나가긴 나가지만 당을 유지해 놓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대통령을 나가든 무슨 변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 변수 때문에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나간 것은 그래서 나간 것입니다. 내가 붙으면 큰일 납니다. 거기에 매진해야 하지 않습니까? 저 사람 말처럼 바쁩니다. 그러면 하늘궁을 못 줍니다. 하늘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국회는 들어가려면 그런 것을 내려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이 그냥 했던 것입니다. 당 유지하고 또 나는 정책을 계속 알립니다. 이것은 정치인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내 정책을 가지고 이 여의도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토요 휴무제 다 했습니다.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금 30 몇만 원 받습니다. 모든 정책이 대부분 내 것을 만들어 갑니다. 인천시가 1억 준다고 합니다. 다 내 것을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연 회장도 2억 줍니다. 내가 사회에 미친 영향은 정권을 잡은 대통령이 미친 것만큼이나 많이 미쳤습니다. 나는 정신이 돼도 안 되고, 목사가 돼도 안 되고, 스님이 돼도 안 되고, 그 언저리를 왔다 갔다 하면서 정책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대한민국의 황제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세계의 황제로 올라가는데, 투표로 올라가는 것은 싫습니다. 그냥 내 정책만 알려 놓는 것입니다. 씨를 뿌려 놓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보시면 아, 저런 일이 있었구나, 저래서 God-man님이 대통령을 나갔구나 할 것입니다. 모든 정치인이 나중에는 허경영을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내 이름과 얼굴이 대한민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 살려줄 것입니다. 그때 내 말이 막힐까요, 안 막힐까요? 모든 방송사의 뉴스는 내가 한마디 하면 그것을 내보내느라 정신 없을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올 것입니다. 하늘의 방송사를 70% 사버릴 것입니다. 이름 있는 방송 다 돈 주고 다 사는 것입니다. 나중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어마어마한 변화가 올 것입니다. 방송국을 다 사는 것입니다. 1조씩 주고.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아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나는 수명이 깁니다. 여러분은 반짝하고 떠나지만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 정책은 살아 있습니다. 지금도. God-man은 에블린을 띄워 놓고 행사 때가 되면 나타날 것입니다. 에드블 띄워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날짜가 안 됐습니다. 언제쯤 행사하는지 현미경으로 봐도 잘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그런데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기대에 못 미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김차웅 이분도 굉장히 아주 잘 표현을 잘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경쟁을 해야지, 정치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정치를 해 가야 합니다. 맨날 싸우고 멱살 잡고 하는 데 들어가지 않습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백로는 길 로자가 들어 있습니다. 백로는 까마귀 노는 곳에 안 갑니다. 백로는 흰 백자입니다. 까마귀는 검은 오자입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 마라. 여러분들 말은 해도 눈치껏 하겠죠. 함부로 God-man은 정신이 돼도 안 되고, 당분간은 목사가 돼도 안 됩니다. 하늘에서 왔으니 설설 둥지를 만듭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 God-man의 권능과 축복

저는 사실 예언서에 항상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격암유록이나 정감록에.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 신이 인간으로 오신다는데,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야 이 신이 인간으로 오신 모습을 알 수 있을까, 볼 수 있을까가 제가 항상 머릿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를 버리고 바보처럼 한 몇십 년 살다 보니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세 번째 제사날, 어머니가 하늘궁을 찾아가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뭔 일인가 싶어서 봤더니 궁궁을을이 탁 나오더라고요. 밤 1시쯤에. 그랬더니 아, 내가 찾던 분이구나 싶어서 제가 2017년 3월 26일 날 왔는데, God-man님께서 여기 앉아 계시는데 이렇게 애드벌룬 오라가 짝짝짝 빛나는데 아, 이게 뭐지 하면서 내가 세 발 물러서는데, 여기 기둥에서 이렇게 성재님이 라인을 비추면서 화이트 홀이 내려오면서, 순간 머리카락부터 연기처럼 빨아들이면서 하얀 하늘과 일치시키는데, 쫙 펼쳐지는데 그 강대무변한 장면은 숨을 못 쉬겠어요. 덜덜, 공포가, 공포가 그리 공포스러울 수가 없어요. 우리가 지진이 한 그린 거, 제가 그렸어요. 근데 제가 그때 머리카락이 순식간에 연기처럼 빨아들이면서 하늘과 일치하는데, 아, 내가 이때 하늘을 보구나. 그때 저 숨 모시고 저것까지 끌려 올라갔었어요. 그랬더니 그 같이 온 사촌 언니가 거리를 막 사정없이 때리더라고요. 그래서 깼어요. 저 이거를 못 그려 갖고 8년 기다렸어요. 그리고 이제 제가 세 번째 봤을 때는 God-man님께서 내 눈을 할 때, 이런 하얀 건 안 보이는데 이 장면만 보이면서 이 별들이 딱딱 팔딱 뛰더라고요. 아, 펄펄떡 뛰는데 참 아름답더라고요. 천천히, 아, 죄송합니다. 제가 연습이 부족해서 이 하얀 장면은 없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이렇게 별이 살아서 팔딱팔딱 뛰어요. 여기저기서. 천사를 본 것입니다. 뺐어요. 근데 인터넷에서 보면 우주인 보면 눈이 이렇게 올라가거든요. 근데 이 아기 눈은 저기 우리 God-man님, 우리가 만나러 왔을 때 동생이 코가 아팠어요. 근데 코를 아프니까 치료해 주고 있는데 제가 저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눈이 이렇게 생겼는데 전체가 이렇게 라운드로 돼 있더라고요. 엄전했어요. 근데 무섭지 않았어요. 이게 이제 그린거나 이거는 인터넷에서 내가 자료를 뽑았는데, 이제 성이 인터 저기 여기 있는 눈이 이렇게 쫙 찢어졌는데 아기같이 이렇게 맞더라고요. 되게 깨끗했어요. 이 정도 크기, 약간 크기, 아기 주먹만큼. 그리고 이제 제가 많이 봤어요. 근데 진짜 그 이거는 유사한 겁니다. 이거는 이렇지 않습니다. 제가 그 부자되세요 노래 인터뷰할 때 2시에 오신다고 우리를 배웅해 주시는데 현관에 계시는데 화장실 갔다 오는데 총재님, 아니 the God-man 얼굴이 이렇게 계시는데 몸이 갑자기 붕 뜨면서 욕에 거지 올라가 있더라고요. 근데 무섭지는 않았어요. 그래 내가 착시인가 싶어서 그러지만 내가 착시 아니었죠. 보이더 이런 현상이 더란 얘기지. 얼굴은 총 God-man이었고. 그리고 이제 God-man님께서 제가 다닌 지 1년 만에 이거 또 있는데 못 찾았어요. 선 와봐라 그러길래 꿈속에서 제가 갔더니 선희 법권 당첨되게 해 줄게 그러시더라고요. 여기서 저까지 저 홍색 입은 옷 입은 사람까지 그 폼 하얀 물줄기가 여기서 포스 이러면서 뚝 떨어지더라고요. 근데 이만한 지도가 탁 펼쳐지면서 God-man님께서 그거 가봐라. 그거 가면 너 또 당첨될 거야. 그러시더라고요. 사실 제가 로또 방에 근무한 지가 6년 됐을 무렵에. 근데 너 또 당첨되게 해주신다니 제가 용기 들고 이렇고 왔죠. 여기로 그거 말고 그러더라고. 근데 하얀 물줄기가 뚝 떨어지면서 그 소리 있죠. 꽝. 그 도장 찍는 소리. 그 소리에 가나 그 소리 찍는 것을 가봐라. 그러면서 너 또 당첨될 것다 그러길래 꿈이 하도 이상해서 다음날 출근을 했어요. 9시쯤에. 근데 마지막에 부동산 사장님이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김 사장님, 그랬더니 와요. 그러길래 저 1,000원짜리 땅 있을까요? 그랬더니 있죠. 그러더라고요. 그럼 4,500명 계산해 버려요. 4,500만 원이요. 제가 좀 수학에 약해요. 그랬더니 에이, 450이 그러더라고요. 어, 괜찮은 거예요. 그래서 그럼 저 좀 자게 해 주세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그럼 600만 달래요. 그런데 내 계산상 600이 1,000원은 넘잖아. 그래서 에이, 1,000원 넘구 만. 그랬더니 그래도 600원 받아야겠어요. 그러래. 그럼 제가 알바 끝나고 3시에 바로 가겠습니다. 했더니 그럽시다 하고 계약하고 15일 만에 등기 등 등분 했고 주소를 주니까 찾아갔어요. 그 내비 끊기니까 오지지 하고 당황하고 있는데 이 줄기가 내려오더라. 여기라고. 그래서 이 상다 싶어서 네 뒤를 찍어 봤어요. 내가 이렇게 네 거기는 없네요. 없죠. 어, 이거는 우리 신오하시 하고 봐 보세요. 좀 올라가는 장면 보이죠? 네. 근데 이 상다 싶어서 다시 이 장면을 찍으니까 이렇게 더 짙게 내려오더라. 다 어. 그래 가지고 여 신랑하고 신우는 이제 올라가고 안 보이는 거예요. 음. 그래서 그때 4,590평 미당 단장이 무리에 4,580 사 놨습니다. 2018년도에. 아, 2018년도에도 멋지잖아요. 그리고들을 왔을 때 저희 딸이 다쳤는데 God-man님이 여기 25분 째에 있을 때 처음 왔을 때 우리 딸이 뒤에 따라오면서 이 찍었는데 저희들한테 이 곳이 전체가 신을 찾아오는 성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셨어요. 근데 올 때마다 일사천리로 정말 이때 실은 아니까 이쁘네. 음. 너무 멋지죠. 모습이 모습. 옛날에 옛날도 지나는데. 네. 그리고 이제 사진은 안 갖고 왔는데 전번에 어떤 부부가 대통령 안 됐다고 악을 썼잖아요. 그래서 청년 시인이 여기서 나왔을 때 선질 내고 나왔는데 발이 안 보이는 거예요. 벌이 없더라고요. 스포 보드, 그 슈퍼 보드 탄 거 있죠? 붕 떠 갖고 가시면서 거 있는데 인사를 못 했어요. 발이 안 보여서. 발이 안 보여 인사를 안 나가니까 발이 안 보이는 거예요. 이거는 뭐 저수지 자살하러 간다요. 흔적을 남기려고. 그 앞에는 그 저 화이트홀 같은 게 내려왔는데, 이 바로 뒤에는 안 보인다고. 흔적을 남긴 거예요. 이게 항소 소류지에. 그리고 바로 이제 찍으니까 이렇게 짙게 나오더라고요. 흔적을 좀 남긴 거죠. 아이고, 우리가 단장님 아들이 많이 아프셔.

불로유의 기적과 교통사고 예방

저는 집은 장전동이고 이름은 이만우, 금정에서 온 이입니다. 51년생이고요. 10월 달 모습이고 2월 달 모습 된 모. 편한 사주입니다. 그 한 8년 정도 됐는데, 6월 달부터 어떤 분이 말씀을 하셔 가지고 불로유를 먹었는데, 아프기 전에는 내가 몸무게가 한 65kg 정도 나갔습니다. 근데 아파 가지고 59, 60까지 줄었는데 올여름에 그렇게 더웠는데 몸무게가 한 2kg 늘었습니다. 그것은 팩트입니다. 그리고 그 여튼 힘도 생기고 해가지고, 튼 너무 고마워서 the God-man 뵙고 인사도 드리고 싶어서 가게 됐습니다. 처음이라서 이 규칙 같은 걸 잘 모르니까 잘 이해를 해 주십시오. 이게 10월 달 모습이고요. 2013년. 그게 뭐 말을 해 줘야지. 그다음 2024년 2월 달 모습입니다. 무슨 말인가 알아듣게 해 줘야지. 불로유 먹고 the God-man 인하고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하루. 옛날 지금 나온 게 나중 모습이야. 그렇게 설명을 해 줘야지. 부산 영성 센터에서 보내 준 영상입니다. 버스 안에서 찍은 것 같습니다.

2024년 3월 12일 화요일 핸드폰 분실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저는 괴산군에 살고 있는 대천사 김연원, 김인복입니다. 큰 외손자가 피아노 학원을 갖는 올 때가 되었는데도 안 오니까, 작은 외손자가 엄마, 형아가 왜 아직 안 오지? 캄캄한데 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큰 외손자에게 작은 외손자가 전화를 했습니다. 첫 번째도 안 받고, 두 번째도 안 받고, 세 번째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모르는 아주머니의 목소리였습니다. 핸드폰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큰 외손자가 전화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손자에게 어른을 바꿔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꿨는데, 모 초등학교와 모 건물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와서 찾아가라고 하는 통화였습니다. 엄마가 큰 외손자 친구에게 전화 통화해서 그곳으로 가서 전화기 찾아오라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큰 외손자가 친구랑 같이 가서 핸드폰을 찾아왔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핸드폰을 분실하면 연락이 되면 다행인데, 전화를 걸면 전화기가 꺼져 있습니다라고 소리가 납니다. 외손자 두 형제는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을 받은 상태입니다. 얼마나 다행인지요. 항상 허경영 God-man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왕제, 우주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the God-man 존경합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 주신 축복 체험 사례를 공유합니다. 때는 2024년 3월 17일 일요일, 저는 아버지,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God-man님을 알현하고 서둘러 부산으로 내려가던 길이었어요. 그날따라 안개가 너무 심해서 “오늘 운전 조심해야겠다”며, 예전에 God-man님께서 “운전 조심해라”라는 말씀을 머릿속에 새기면서 내려갔어요. 그런데 계속 눈꺼풀이 내려가며 졸음이 쏟아지길래 문경 휴게소까지 참고 가자며 눈 크게 뜨고 운전하는데, 갑자기 앞에 차가 급정거를 하는 것이에요. 너무 놀라서 핸들을 옆으로 돌리려니, 옆에 오던 트럭이랑 충돌할 것 같은 거예요. 핸들을 바로하고 브레이크를 밟는데, 제 마음속 어디선가 “이건 100% 충돌 아니 옆으로 빠져”라는 외침과 동시에 부딪히던 말든 핸들을 돌렸지요. 아니, 세상에!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로 제 차는 앞차를 피해 지나갔고, 다행히 옆에 오던 트럭은 저를 잘 피해서 지나갔지 뭐예요. 제가 저를 따라오던 뒤차가 너무 걱정되어서 부모님께 “뒤차 어떻게 됐어요? 괜찮아요?” 물었더니, 다행히 괜찮다고 하셨어요. 저희 가족 모두 동시에 “God-man님 감사합니다” 하며 감사하고 신기한 마음과 놀라움에 현실 세계가 아닌 듯했어요. 집에 도착해 블랙박스를 열어보니, 그때 놀라움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제 차 주위로 적절한 타이밍에 차들이 모두 피해 줬고, 뒤차는 빠른 대처로 갓길로 빠져나가서 적어도 앞뒤 팔중 추돌이 될 뻔한 큰 사고를 면할 수 있었어요. God-man님께서 주신 축복, 광 에너지가 저희를 사고에서 구했습니다. God-man님, 큰 사고에서 저희를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군가는 그날까지 쭉 허경영 God-man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밤길 고속도로에서 저렇게 붙어 가면 안 됩니다. 많이 떨어져야 합니다. 다른 차들과 거리가 비슷비슷하게 가면 안 됩니다. 자기 차는 다른 차보다 많이 좀 떼야 합니다. 누가 듣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보기 싫어서 그것을 꼭 붙어 가겠다고 하면 큰일 납니다. 자기가 아무리 빨리 브레이크를 잡아서 자기 차는 앞차를 안 받았다고 하더라도 뒤차가 와서 받아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목이 제껴지는 경추를 죽을 때까지 버립니다. 앞 박할 때는 경추가 괜찮은데, 뒤차가 와서 내가 앞 거리를 안 두고 가다가 앞차가 서니까 급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까? 그러면 뒤차도 서 봤자 목을 못 빼 부러집니다. 잘못하면. 뒤에서 받치면 안 됩니다. 앞차를 우리가 가서 받아서 에어백이 터져도 괜찮은데, 뒤차가 와서 뒤를 받으면 목이 제껴져서 이 목 경추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전신 마비가 됩니다. 그래서 이 베개 있잖아요. 베개를 높여 놔야 합니다. 목이 팍 젖혀질 때 이것이 받쳐주거든요. 이것이 낮으면 부러져 버립니다. 목이 탁 부러져 버립니다. 뒤로 제껴지면 코일러. 왜 앞에 차와 거리를 멀리 떼야 하냐면, 뒤차 때문에 내가 거기 밟고 간신히 섰는데 꽝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차는 안 보는데 뒤차가 내 차를 화물차 가서 받아버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왜 거리를 떼야 합니까? 뒤차 때문에, 뒤차 때문에. 그래서 저 사람이 팍 서면은 거리가 있으니까 앞으로 쭉 가서 우리는 서 줘야 합니다. 그래야 뒤차가 내 차를 안 받습니다. 그런데 핸들 옆으로 꺾었다가 옆 차에 받쳐서 튕겨 나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선에 가서 전속적으로 달리는 차에 받쳐서 가족 전체가 다 죽어버립니다. 운전하는 것은 굉장히 방어 운전을 해야 합니다. 방어 운전. 내가 이 앞차와 급하게 밟을 때 거리를 확 하고 가야 뒤차한테 안 받칩니다. 뒤차는 내 차에 온다니까 거리감을 안 줍니다. 그러면 얼마나 불안한 것입니까? 그런 차가 올 때는 피해서 다른 차선으로 가야 합니다. 운전수들이 바짝바짝 붙는 버릇이 있는데, 절대 고속도로에서는 붙으면 위험합니다. 특히 터널 안에서는 평소보다 열 배 떼야 합니다. 터널 안에서는 왜 그러냐, 터널 안에서 한창 가는데 앞차가 꽝 하고 앞에서 막 불이 나는 것입니다. 사고 났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죽습니다. 그럴 때는 터널 안에 딱 진입할 때는 죽었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저 충돌 한 개 딱 눈앞에 보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가야 합니까? 거리를 많이 떼야 합니다. 거리를 많이 떼서 가다가 저기서 꽝 하면은 피할 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안 가고 뒤로 도망갈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럴 때는 차를 놔두고 도망가더라도 안 먹게 되는데, 붙어서 들어가다가 앞에 꽝 하면은 빼도 박도 못 합니다.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공간이 있으면은. 그래서 터널 들어갈 때 많이 떨어져야 하고, 밤길 갈 때 많이 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왜 떨어져야 되냐면 밤길 갈 때는 화물차가 언제 갔는지 모르는데, 화물차에서 떨어진 쇠 덩어리가 길바닥에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가 버리면 큰일 납니다. 전복되는 것입니다. 쇠 덩어리가 보일 정도 하려면은 거리가 있어야 합니다, 앞차와. 그것이 차 밑에 들어가면 와장창 하면서 차가 다 고장 나 버립니다. 타이어의 기세가 딱 갔다고 하면 그것을 잘 모르고 도로를 잘 안 보고 가서 그것을 밟고 갔다고 하면 타이어가 고속도로에서 한참 달리다가 뻥 터집니다. 타이어가 벗겨져 버립니다. 그러면 차가 반대편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터진 쪽으로 차가 확 돌아 버립니다. 그러면 그냥 고속도로에서 차가 휙 날아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저기서 받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 여러 명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교통사고도 무슨 운전해야 합니까? 방어 운전. 방어 운전. 이제 다 됐습니까? 영상이 이것 덜 끝났거든요. 그 저주 속도를 피하다 허경영 God-man님께 만약 저희가 축복을 받지 않았다면 창원 방향 진남터널 안에서 신살 이씨가 몰던 25톤 물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하는 등 차량 일대가 있다라. 허경영 God-man님이 주신 축복, 기적의 현장. 고속도로 팔중 추돌을 피하다. 허경영 God-man님께 만약 저희가 축복을 받지 않았다면 100% 큰 사고가 났을 거예요. 허경영 God-man님께서 주신 축복은 무한한 암흑 에너지를 가진 광입니다. the God-man 주신 축복 광 에너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하늘궁 궁을 올리도록 God-man님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God-man님. 부산 영상 만드는 기술이네. 레벨 올라가라, 올려줘야 합니다. 이 사람은 영상 나오고, 레벨 올라가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아주 좋습니다.

명패 축복과 기적의 경험

사진 작가 체험 사례입니다. 국명 간증. 저는 소원석, 국명 축복을 많이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항상 간절히 빌었고, 명패 축복해 드릴 명단을 200명쯤 적어 놓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기적처럼 하늘이 도우사, 저희 가족과 양쪽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님들, 외 조상님들, 친지들, 평소 명해 드리고 싶은 위인이나 지인들도 백궁 명패를 다 해 드릴 수 있었고, 꿈만 같은 현실의 감동과 감사의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며칠 후 꿈에는 제가 바싹 마른 다시 멸치를 물에 담글 때마다 멸치들이 모두 살아나 헤엄을 치고 다녀서 연못에 방생 도량 일을 생생하고 길게 여러 번 꾸게 되었습니다. 명패 후 2주쯤에는 드론 사업하는 큰애가 사업상 학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계산까지 다 한 후 먼저 일어났고, 택시 잡을 때부터 필름이 끊어져 새벽에 집에 들어와서는 바로 골아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폰도 없고, 노트북이나 인감 신분증 카드 등 주요 물품들이든 가방도 없고, 쓰고 있던 모자, 안경까지 없어진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아무것도 갖고 있는 게 없으니 본인 인증이 안 돼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 할지 막막했고, 집에 안 쓰는 노트북을 이용해서 폰 신호음이 마지막으로 꺼진 위치 등을 추적해 봤고, 택시 회사까지 찾아가 봤지만, 택시에서 내릴 땐 모두 다 들고 내린 걸로 나와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 채 2일이 지났고, 월요일에 가망은 없지만 경찰에 신고는 하기로 했습니다. 그 가방이나 폰이 없으면 10년 차 사업주 대표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막막한 상황이었습니다. 큰애의 손목시계의 걸음 수나 심박수 기록에 의하면 차에서 내려서 45분 걷다가 1시간 반 숙면, 다시 1시간 반 수면, 집에는 3시 반쯤 들어온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을 근거로 온 가족이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였고, 큰애는 자신이 걸어갔을 만한 곳을 다 찾아봤습니다. 금요일 밤에 둘째가 God-man님께 형 물건 다 찾게 해 주세요, 전화로 부탁을 드렸고 God-man님께서는 천사들은 다 찾도록 해라 하셨습니다. 저는 백석에 토일 두 번 기도했습니다. 무겁게 짓눌리는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아침이 되자 강북 경찰서에서 일요일 아침 강북구 산책로에서 폰 습득했다, 도봉 경찰서에서는 금요일 오전 하늘 병원 앞 산책로에서 가방 속 물건들이 다 쏟아진 상태로 발견, 찾아가란 메일이 큰애에게 왔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려 하는데 메일이 먼저 온 거였고, 양쪽 경찰서에 가서 분실물 하나 없이 그 중요한 물건들을 모두 다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택시에서 내린 지점으로부터 3km 이상 떨어진 곳에서 모두 흩어진 상태로 발견되었고, 분실물이 없어 안도하고 놀랍기도 했지만 지금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습니다. 그 추운 겨울 새벽에 큰애가 택시에서 내린 후 3km 떨어진 지점까지 왜 걸어갔고, 가방이나 폰 등을 누군가에게 뺏긴 건지, 큰애의 신상에 아무 일이 없었던 것만 해도 천만다행이고 가슴을 쓸어내리며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큰 애나 저, 둘째는 조상님들 명패의 위력과 God-man님의 권능이란 걸 알고 있었지만, God-man님을 모르는 애들 아빠는 너무 놀라 살다가 별일이 다 있다, 조상님들이 진짜 우릴 도와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주시나 보다 하였습니다. 작고 사소한 바람까지도 정성껏 소원석 빌면 모두 이루게 하시고, 큰일이 닥쳤을 때는 God-man님이나 천사님들이 척척 해결해 주시니 저희는 이 은혜를 어찌 다 갚겠습니까? 참으로 백골난망입니다. God-man님, 백궁 명패란 말만 들어도 저는 목이 메이고 눈물이 쏟아집니다. 백궁 가는 날까지 일월God-man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행을 바라고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 적당히 먹어야지, 저렇게 모르고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물건은 찾아서 다행입니다만, 나한테 그때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빨리 찾으라고 했지만, 술 먹고 저렇게 의식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저것이 물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이 죽을 뻔했습니다, 길에서 얼어 가지고.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저런 일은 없어야 합니다. 물건 안 찾고 사업을 못 해도 사람이 살아야 하지 않습니까? 천만다행입니다.

353rd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Game of Life and the Path to Heaven – May 5, 2024

성산 하늘궁, God-man의 통일장과 소통의 장

120억 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운명까지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 현상은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3회 강연을 여십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마태복음 6장 24절부터 34절까지의 말씀은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길 것”이며,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공중의 새와 들의 백합화를 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이시고 입히시는데,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마태복음 6장 33절은 모든 행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구하지 않는 모든 행동은 헛될 뿐입니다.

성경의 핵심 메시지: 팔복과 만물 지배의 권리

성경 66권 중 가장 큰 사명은 마태복음 6장 33절에 있습니다. 또한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산상수훈, 즉 팔복은 성경이 우리에게 주는 복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인간에게 만물을 지배할 권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지배는 적당히 이루어져야 하며, 산을 파헤치거나 동물을 죽이는 지나친 지배는 옳지 않습니다. 만물을 기르고 관리하는 관리권을 주셨지만, 무엇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이 구하는 방법은 팔복, 즉 영빈 천국, 애통 위로, 온유, 의갈, 긍휼, 심결, 청견, 화평, 천자, 의갈의 천국 등 여덟 가지 복을 통해 정해져 있습니다. 성경의 메시지는 이처럼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식량 위기와 인간의 연단

우리는 식량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인간을 연단시키는 과정입니다. 연단은 고난을 가져오고,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겸손을 가져옵니다. 쌀 한 톨이 나오기까지 100번의 공정을 거쳐야 하듯이, 농부의 피땀이 담겨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본 사람은 쌀을 볼 때 그 자체로 눈물을 흘립니다. 농부들의 피땀으로 얻어진 쌀을 공짜로 가져다주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못 할 천복이 내려질 것입니다. 식량 위기가 닥치면 형제도 없고 자식도 굶는 무서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서 보듯이, 식량이 도착하면 사람들이 폭도가 되어 질서 없이 가져가는 일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식량 위기의 본질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의 가치와 신의 작품

남이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미안한 줄 모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나리자가 다빈치의 작품이기에 가치가 있듯이, 인간 또한 신의 작품이기에 무시무시한 가치를 지닙니다. 모든 인간은 신이 만든 작품이며, 신과 궁합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우리를 욕하고 비난하더라도 그들을 심판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오직 신만이 심판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피할 권리는 있지만, 원망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고 원망하는 것은 신의 사법권을 침해하는 죄이며, 이는 간암, 위암, 방광암 등 육체적인 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호사다마와 성장의 징조

좋은 일에는 마귀가 끼는 법, 즉 호사다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늘궁이 크게 성장해 나갈수록 그 반대되는 저항은 더욱 심해집니다. 로켓이 속도를 낼수록 공기 저항이 세져 폭발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이륙 5분 전이 가장 위험하듯이, 큰일을 할 때는 항상 저항과 위험이 따릅니다. 마귀가 괴롭히는 것은 오히려 잘 되는 징조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용서해야 하며, 심판은 신에게 맡겨야 합니다.

게임으로서의 인생과 천국 가는 길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이 게임입니다. 사업도, 경쟁도, 심지어 워렌 버핏의 투자도 게임입니다. 이 세상은 가상 현실이며, 우리는 게임을 통해 영혼을 갈고닦습니다. 출산에서부터 사망까지 모든 과정이 게임이며, 게임 산업은 끝없이 발전할 것입니다. 아이폰과 삼성 핸드폰의 경쟁,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승리 등 모든 것이 게임의 연속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게임은 궁극적으로 천국 가는 게임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모든 게임의 정체성이 되어야 합니다. 마귀나 안티도 게임의 일부로 보고, 마귀에게 지지 않고 딛고 올라서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귀와 게임을 하는 대신, 그들을 멀리하고 심판권을 행사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버지의 영향과 독재자의 탄생

지혜만으로는 모든 게임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지혜로 이기려 하는 자는 마귀에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나라와 의를 먼저 세운 자는 하늘의 진리에 의지하여 모든 게임에서 이깁니다. 게임 자체를 나쁘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녀들도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게임을 합니다. 히틀러, 스탈린, 프로이트, 모택동 등 세계적인 인물들의 아버지들은 대부분 문제가 많았으며, 이들의 불행한 가정사는 자녀들의 삶과 세계사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죽인 것이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행동했으며, 모택동과 스탈린 또한 아버지와의 갈등이 독재자로 성장하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자녀를 사랑으로 키워야 하며, 이러한 비극적인 인물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한반도의 운명: 충돌과 재생산의 중심

우리나라는 한류와 난류가 부딪히고, 대륙성 기압과 저기압이 충돌하며, 동서양의 종교와 사상이 격돌하는 세계 유일의 게임장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유교가 싸우고 순교자가 가장 많이 나온 곳이 바로 한반도입니다. 이곳은 세계 문화가 시험을 보고 마무리되는 곳이며, K-POP, K-FOOD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 결정판을 날리는 곳입니다. 재림 예수가 이곳에 오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한반도는 모든 기운이 모여 충돌하고 재생산되어 섭리가 나오는 곳입니다.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제자들, 역대 유명한 왕들, 심지어 히틀러까지도 이곳 하늘궁에 와서 용해되고 최종적으로 해결을 받습니다.

영적 현상과 몸의 단련

가위에 눌리거나 영적인 현상을 보는 것은 정신적으로 눌리거나 인간 사이클의 경계 지점에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몸이 약할 때 다른 차원의 주파수와 맞아떨어져 영적인 세계가 보이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는 지상의 물질만 보이는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존재합니다. 하늘궁에는 5만 천사가 호위하고 있으며, 이들은 명령에 따라 움직입니다. 몸을 단련하고 마음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이 주신 몸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제하며 살아야 합니다. 고통이 오면 즐기고, 신이 만든 몸을 누구도 해칠 수 없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백궁 시민권과 행복한 현재

기독교인들도 천국 간다는 확신이 없지만, 하늘궁에서는 백궁 명패를 통해 백궁 시민권을 미리 가불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 이미 천국을 경험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반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매일 불안해하지만, 백궁 시민권을 가진 이들은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앞으로 구름떼처럼 많은 사람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그때는 지금의 행복한 때가 그리워질 것입니다. 지금은 신랑이 공항에 도착하여 로비에서 기다리는 것과 같은 시간입니다. 여러분은 우여곡절 끝에 이곳에 왔으며, 환난과 고생을 통해 God-man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354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Seeds of Blessing and the Fruits of Judgment May 12, 2024

스승의 날, God-man의 강연과 백궁으로의 초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God-man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오신 천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God-man에게서는 지금까지 토요 강연 1,439회, 일요 강연 354회, 총 1,793회의 강연을 통해 윤회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주시고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God-man에게 너무나 큰 은혜를 입고 있으며,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지지자분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God-man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스승의 날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금부터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상숙 대천사님께서 피아노 연주와 여러분의 합창으로 God-man Song를 시작합니다. 다음은 패단식에 이어 곧 올리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항상 행사 전에 온 힘을 다해 천사님들을 이끌어주시는 이상숙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세계인이 불러야 할 노래: 우주의 비밀을 담다

이 노래를 들으니 세계인들이 원하는 노래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종교가 이제 끝나는 노래이며, 이 노래는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전 세계인들이 저 태양에서 빛을 반사하면 지구에 와서 대기권에 들어와 빛이 열로 바뀌는 것처럼, 빛이 오다가 열로 바뀌는 것이 대기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대류권에서 제일 열이 뜨거워지고 지구에 도착하면 제일 더워집니다. 이 노래는 God-man이 이미 왔다 갔다 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노래가 아니지만, 전 세계 80억 인구가 불러야 할 노래입니다. 몇 사람이 부를지는 모르지만, 세계인들이 모두 부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이 세상은 왔다 갔다 하는 자가 있고 지구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부터 알던 사항입니다. 이 지구의 천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나이 들어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저 빛은 지구로 내려오지만 올라가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옵니다. 여러분은 빛을 내거나 반사할 수 없으며, 빛을 먹는 인체입니다. 빛을 먹기만 하고 합성만 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빛을 주고 가져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시간도 마찬가지로 미래와 과거로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언제 아팠는지, 그 원인이 어머니 태에서부터 왔는지 유전으로 왔는지 다 볼 수 있습니다. 이 노래 속에는 모든 인류가 외워야 할 내용이 들어 있는데, 기성 종교 지도자들이 들으면 기절할 노릇입니다. 자기들이 할 일이 없어지고 신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것이 다 무용지물이 됩니다.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들은 큰일 날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끝까지 지키려고 몸부림칠 것이고, 이는 옛날 예수 시절과 다릅니다. 지금은 과학 시대지만 천동설, 지동설을 제대로 알고 있듯이, 이제 God-man이 왔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유를 마시면서 사람들이 의문을 품고, 왜 하필 그 사람 이름만 이렇게 되느냐는 의문이 들 때, 불교에서 말하는 ‘이뭣고’가 머리에 딱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이 도대체 무엇이냐는 의문입니다. 제가 ‘이뭣고’를 주었지만, 그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천치 바보입니다. 이 내용을 보니 누가 지었는지 아주 제대로 지었습니다. 이상숙 씨가 지었습니까? 레벨을 올려줘야겠습니다. 이상숙 씨는 레벨 100무가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레벨이 깨끗하면 신무입니다. 이 노래는 평범한 것 같지만 모든 우주의 비밀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전 세계 만 개의 종교가 지향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못 보고 죽을 수 있습니다. 알고 가야 합니다. 지상에 와 있는데 눈앞에 있는데도 가시광선이 물질만 보다가 영혼의 세계를 못 보는 것입니다.

팔복과 팔사: 인류의 선택과 심판

이스라엘에 있을 때 갈릴리 호숫가에서 여덟 가지 산상수훈을 이야기했습니다. 산상수훈은 산에서 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팔복이라고 합니다. 팔복을 지구인들에게 2천 년 전에 선물했습니다. 팔복을 다른 말로 하면 종자입니다. 그러면 팔사는 무엇입니까? 여덟 가지 사망입니다. 팔사는 열매입니다. 종자를 뿌렸는데 여러분은 여덟 가지 죽음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제가 마지막으로 온 것입니다. 심판입니다. 팔복은 영빈, 전국, 애통, 위로, 온유, 지역, 의, 다시 긍휼, 심결, 천견, 화평, 자, 외핍국 등 여덟 가지 복 짓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준 최초의 가르침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지키지 않았고, 그 열매가 말세, 즉 팔사로 열렸습니다.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입니다. 이것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포를 느끼지만, 제가 있는 것을 알고 공포가 사라지고 기쁨이 들어 있습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없어져야 하는데, 팔복을 주었음에도 이것이 열매로 열린 것입니다. 이 열매가 팔사로 온 것입니다. 사실 열매는 무엇으로 열려야 합니까? 구성령으로 열려야 합니다. 아홉 가지 성령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었죠? 그것이 구성령입니다. 이것을 받은 자가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구성령 대신 구성령인 사랑,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온유, 절제가 열려야 하는데,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라는 여덟 가지 사망이 이 지상에 가득 찼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사람을 죽이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 우크라이나 제2도시를 쳐들어가고 있고, 사람 죽는 것은 파리 목숨처럼 여겨집니다. 사람 하나가 천하보다 귀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지만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천하보다 귀한데 사람을 무차별로 죽이고 땅을 빼앗아 본들 이 땅이 늘어납니까? 지구가 늘어납니까? 빼앗아 본들 늘어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살고 있는 사람이 다른 곳으로 갑니까? 아닙니다. 남의 땅을 빼앗아 봐야 식민지밖에 더 됩니까? 인도를 빼앗으면 14억을 죽입니까? 14억이 살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왜 사람을 죽이고 땅을 빼앗습니까? 이 지구에 있는 것은 바깥으로 하나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 어린아이와 노약자를 죽이는 것이 사람이 할 일입니까? 아닙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이 공포를 극도로 조장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이나 유부녀들이 피난 보따리를 싸면 갈 곳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남쪽으로 가면 바다이고 죽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남쪽이든 북쪽이든 도망가 봐야 환영하는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나면 피난할 곳이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는데, 전쟁의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라도 구해내기 위해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열매는 구성령과 팔사 두 가지가 있는데, 구성령으로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리 교회를 다니고 훌륭한 목사라도 구성령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천만 명을 교육시켜 그중에 착한 사람 천만 명을 올려보낼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가 그동안 맺은 열매입니다. 여러분은 악의 열매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상이. 제가 예수로 왔을 때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2천 년이 있었고, 그 2천 년 동안 바꿀 수 있었는데, 2천 년의 시험 기간을 여러분이 낭비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는 무엇을 결정했느냐? 이제 농사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 년을 더 줘도 안 됩니다. 지구인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해서 없어지는 기간을 1억 년으로 보고, 그 외에는 더 이상 인간에게 기간을 줘 봐야 교육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인들이 살아 있는 기간을 지금 1억 년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소출 기간입니다. 팔복을 제가 처음에 이스라엘에 와서 이야기해 주었고, 전 세계에 퍼뜨렸습니다. 그런데 팔사가 열매입니다. 심판을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왔습니다. 아까 그 노래에 제가 온 이유와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된다는 내용이 있다.저는 이미 세계 황제입니다. 전 세계 어떤 사람도 저와 같은 강의를 하는 존재가 있을 수 없고, 역사 이래로 우유를 안 쓰게 하는 자가 있을 수 없으며, 제 이름 붙여서 움직이는 일도 있을 수 없습니다. God-man 외축을 받은 자가 사람을 살리는 것도 없는 일입니다. 어떤 종교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모든 사물과 인간과 동물과 궁합이 100점인 자도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제 유전자가 여기에도 들어가 있고 여기에도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제 유전자가 있다는 증거는 모든 궁합이 사물과 이 연필과 저와 궁합이 100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연필과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구인 중에 말입니다. 이 꼬마와도 저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 안에 제가 들어 있고 화학 물질 속에도 제 DNA가 들어 있습니다. 찬송가와 성경에 많이 나오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두 개만 부르면 됩니다. 북행 열차와 이 노래, 이 세 개만 열심히 부르면 됩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스승의 날 축하와 헌정 공연

여러분을 대표해서 God-man Song와 조교시 어머니 God-man 발단계 노래를 God-man님께 정중히 올리겠습니다. 옷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쁩니다. 사회자가 입은 한복이 이쁩니다. 유럽에서 온 사람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이 문구도 잘 만들었습니다. 음악, 피아노, 작곡, 작사 모두 잘합니다. 하늘궁에서 일을 많이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레벨은 100무 올라간 것으로 주었습니다. 두 곡 다 100무입니다. 항상 God-man Song와 두 곡 다 부르고, 이상숙 단장은 레벨이 오늘 200무 올라갔습니다. 어머니 것을 100무 안 올려주면 난리 납니다. 다음은 많은 지지자분들의 정성과 성원으로 작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해외팀에서 직접 오지 못하고 영상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해외팀 영상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God-man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해외 천사님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God-man님께 손편지를 적어 올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이 지구별에 오셔서 단 하루도 편히 쉬시지 못하시고 저희들에게 마지막 섭리의 말씀으로 날마다 양육시켜 주시는데, 저희들은 God-man님의 가르침에 행함이 따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미국 뉴욕의 God-man님을 지지하는 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일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the God-man 영성 센터의 건립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코네티컷의 노정철입니다. 뉴욕의 고현태입니다. 뉴욕의 김성용입니다. 뉴욕의 방금이입니다. 뉴욕의 모니카 문, 뉴저지의 최위숙입니다. 뉴저지의 이혁입니다. 뉴저지의 어순대입니다. 뉴욕의 강옥입니다. 뉴욕의 엘렌 심입니다. 코네티컷의 김정순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호정 호정 밝히기 다가도록 God-man 인도하시니 the God-man 사랑합니다. 이승입니다. 송영선입니다. 오사카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저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혼탁한 이념을 벗어나 하루빨리 허경영의 세상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해요. the God-man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김지영, 이도원, 이도영, 이철영입니다. 허경영 God-man님은 어떻게 알았냐고요? 제가 사실 아팠는데 여기에 넣으니까 정말로 나았습니다. 정말 잠잘 때 허경영을 어떻게 부르냐고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면 잠을 잘 잡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저는 플로리다의 인정자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천사님의 신비스러운 체험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God-man님, 저희는 캘리포니아 브랜트에 사는 주혜숙입니다. 저는 길례입니다. 저는 주민입니다. 저는 주석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미국 버지니아의 김영숙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애틀랜타의 최민형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천사님들과 모여서 the God-man 만난 것이 얼마나 행운이고 축복인지 한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God-man님, 해가 뜨지 않아도 레벨 5무씩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애틀랜타에 많이 에너지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the God-man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윤탈리입니다. God-man님의 고귀하신 말씀으로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the God-man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이 사랑합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지구의 핵인 한반도에 새 예루살렘 하늘궁을 만들어 주시고, 만병통치약인 불로유를 1년 먹고 저에게 청춘을 되돌려 주신 백궁 천국에서 삼위일체로 오신 God-man님의 은혜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God-man님,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양정식입니다.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God-man님께 감사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저희가 비록 멀리 해외에 있지만, God-man님이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가 매일매일 큰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곁에 계셔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과 가르침으로 우리를 백궁으로 인도하시는 God-man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온 영숙이 인사드립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완전한 사랑으로 저희들에게 오심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God-man님, 남미 여러 나라와 브라질에 꼭 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the God-man 안녕하세요. 영국 런던의 과학 해신 유럽 단장 인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the God-man 은혜 깊이 감사드리는 마음 전합니다. 백천만급 난조 God-man님을 만나고 알아차린 것은 참으로 기적이며 무한한 영광입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전지전능하신 God-man님, 세계의 황제 되시는 그날을 위하여 멀리 이역만리 유럽에서 염원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자랑스러운 하늘궁의 나무가 하늘을 향해 백궁을 그리워합니다. 우리 위대한 God-man님,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에서 인사드립니다. 독일은 봄이 오다 다시 겨울이 오네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감사드립니다. 저 유명한 오데 광장 펠한에서 God-man님이 서셔서 연설하시는 장면을 상상하며 인사드립니다. the God-man 힘내세요. 저희가 있어요.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외 영성 센터 홍보 미디어 단장 이해자 씨가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해자에게 레벨 30무가 들어갑니다. 오늘 영성 센터에 출연한 사람들 전부 레벨 10무씩 올라갑니다. 그 꼬마가 이쁩니다. 옛날에는 더 어렸는데 조금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 꼬마가 허경영 발음이 좀 나아져서 이쁩니다. 해외 사람들도 사람입니다. 해외 경치를 보니 재밌습니다. 미국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2018년에 미국을 여덟 번 갔습니다. 제가 40명씩 데리고 갔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전부 우리 식구밖에 없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는 사람은 40명인데 환영 나온 사람은 400명입니다. 우리가 40명이 떠나는데도 못 오는 사람들을 쳐다보니 공항으로 들어가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못 오는 사람들도 눈물이 나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비행기 타러 가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이상숙 씨도 같이 갔습니다. 이상숙 씨는 미국에 네 번 갔습니다. 미국에 갔다 온 사람 손들어 보세요. 미국에 간 사람들이 여기는 많지 않지만 전국적으로 많을 것입니다. 한번 갈 때 40명씩 갔는데 여덟 번 갔으니 1년에 여덟 번 가는 것은 많이 간 것입니다. 제가 북미를 아주 공략했습니다. 미국 전체 공략하고 유럽 공략, 전 세계를 다 공략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강의할 때 영상이 있다.그거 한번 띄워보세요. 미국 강의할 때 영상이 없습니까? 시간이 없습니까? 그런 것 좀 띄워야 합니다. 여러분은 탐진치라는 이름을 없애버리면 90%가 없어집니다. 그냥 이름 없이 ‘저입니다’, ‘나입니다’라고 하고, 번호도 없고 하면 동물처럼 사는 것입니다. 동물처럼 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런데 이름을 만들고 나서부터 명예심이 생기고 명예욕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꾸 이름을 남기려고 합니다. 이래서 우리가 동물과 다르게 어떤 영역을 가지려고 하고, 동물은 지역을 가지려고 하는데 우리는 지역도 가지고 이름도 가지려고 하니 문제가 있습니다. 이름 없이 살면 속이 편합니다. 시골에 있는 옛날 어머니들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그냥 광주에서 와서 광주댁이고 부산에서 왔으면 부산댁입니다. 동네에서 이름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이름이 뭔지 모릅니다. 정말입니다. 나주에서 왔으면 나주댁, 김천에서 왔으면 김천댁입니다. 그분의 이름을 자기 자신도 쓴 일이 없습니다. 어머니들이 말입니다. 부동산은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고 어머니 이름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이름이 없어서 거의 호적에는 있었겠지만 동네에서 그 어머니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그렇게 했습니다. 시골이 그런 면에서 평화로웠습니다.

재능 발휘의 시간: 하늘궁의 예술가들

이제 두 번째 순서는 재능을 발휘하는 시간입니다. God-man에게서도 해외 영상 보시고 좋으신 말씀 많이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정성과 성심이 담긴 공연 무대가 이어지겠습니다. 먼저 매일 일요일 강연 끝나고 전속 가수로서 부르시는 분인데요, 신성일 대천사님과 소피아리 천사님 두 분이 매번 부르시는데 실시간 방송에는 나오지 않아서 오늘 기념 행사에 초청했습니다. 신성일 대천사님의 ‘하늘 가는 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세상 것들은 전부 시간이 지나면 부질없는 쓰레기입니다. 저는 그걸 모르고 열심히 쓰레기를 모으고 살았는데요, 허경영 God-man에게 대천사를 받고 나서 쓰레기로부터 해방된 남자 신성일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요즘은 쓰레기를 버릴 때도 비용이 부과됩니다. 아시죠? 그런데 허경영 God-man에게서는 저희의 쓰레기를 무료로 처리해주시고 또 재활용하셔서 이 한반도에 새 예루살렘 성을 세워주시고 저희에게 축복과 백궁 명패, 대천사까지 선물해주십니다. 종로에서는 365일 무료 급식소를, 하늘궁에서는 365일 무료 영성소를 운영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 박수를 올립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것들은 전부 하늘궁으로 분리 배출하시고 우리는 백궁으로 갑시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하늘궁 가는 길입니다. 고령산 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에 the God-man 회귀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손아, 살아온 인생길을 되돌아보며 참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스스로 전생에 정산치 못하기에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우리에게 축복과 백궁 명패와 대천사를 주시는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인생길 굽이 돌아 the God-man 계신 천신 나간 하늘궁에 하늘에 백궁석 만져보고 the God-man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손아, 예정된 백궁 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 스스로 백궁 입장치 못하기에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허경영 두 배 감사합니다. God-man에게서 항상 이렇게 주먹 쥐고 하고 싶은 꽃미남 신성일 대천사님이었습니다. 다음은 소피아리 님의 ‘백궁 여행’을 들려드리겠습니다. God-man님, 스승의 날을 감축드립니다. 소피아리가 아무리 잘 입어도 백궁 여자 같지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또 고사 덕입니다. 백궁 여행 가봐야죠. 일단 크게 힘차게 하세요. 백궁님 따라갑니다. 갑시다. 허허한 지혜 받으신 the God-man 함께라면 백궁은 멀다고 해도 그 광년 구명 명천국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지만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됐잖아.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감사합니다. the God-man 존경합니다. the God-man 사모합니다. 호연을 돌고 돌아왔죠. 천만 명 백궁 천사 알고 허근 청해졌잖아.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됐잖아.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백궁에 백궁에 떠나요.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허경영 God-man 다 같이 부르세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 매번 강연 끝나고 부르시니까 실시간 방송으로 못 보셨는데 오늘 두 분 베일에 싸인 가수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좋죠? 격려의 박수 다시 한번 두 분께 감사합니다. 분위기를 이어서 클래식 음악 피아노곡, 문정우 미디어 팀장님께서 즉흥 환상곡을 직접 피아노 연주로 들려주시겠습니다. 큰 박수 우리 청년 팀 부탁드립니다. 피아노곡 즉흥 환상곡입니다. 우리 미디어 단장이 나와서 저는 또 뭐 고장이 났나 그랬더니 우리 미디어 단장이 음악이 전공입니다. 즉흥 환상곡도 잘합니다. 아주 이렇게 숨은 실력들이 다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바위섬 부른 분은 바위같이 생겼습니다. 매력이 있죠. 그 사람들은 다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성을 말입니다. 땅을 닮았다고 할 수도 있고 바위를 닮기도 하고 동물을 닮기도 합니다. 바위 닮은 사람은 또 처음에 바위도 들으니깐 애절하네 노래가 말입니다. 저것은 동요라고 해야 할까요, 가요라고 해야 할까요, 클래식인가요? 가요입니다. 상당히 애매합니다. 자, 시작합니다. 우리 문정우 팀장님 피아노 즉흥 환상곡입니다. 우리가 유럽에 와 있는 것 같죠? 아주 그냥 조금 전에는 또 어디 바위섬에 가 있다가 유럽 왕궁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행사 때마다 가요 무대인데 스위스의 에델바이스처럼 우뚝 가요 속에 꽃 핀 꽃 같습니다. 클래식 음악 말입니다. 방송 우리 허경영 강연 방송을 책임지는 미디어 팀장 문정우 천사님 피아노곡 즉흥 환상곡이었습니다.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오늘 가요 무대 중에서 유일하게 댄스를 보여주시겠습니다. 김포에서 오신 김윤주 천사님과 관악구에서 오신 곽성현 천사님께서 두 분께서 남녀 듀엣으로 자이브를 보여주시겠습니다. 아까 신성일 대천사님께서 부르신 ‘하늘 가는 길’을 약간 템포를 빠르게 해서 그 리듬에 맞춰서 자이브를 God-man님께 선보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로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령산 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에 the God-man 회귀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손아, 살아온 인생길 되돌아보며 참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스스로 전생에 정산치 못하기에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인생길 굽이 돌아 the God-man 계신 천신 나간 하늘궁에 하늘에 백궁석 만져보고 the God-man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손아, 예정된 백궁 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 스스로 백궁 입장치 못하기에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 천사 되어 하늘궁 품에 안기네. 허경영 두 배 감사합니다. 멋진, 정말 신나는 멋진 무대를 보여주셨습니다. 김포에서 오신 김윤주 천사님, 관악구에서 오신 곽성현 천사님. 곽성현 천사님은 프로신 것 같습니다. 김윤주 천사님을 리드해주시더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밥 먹고 춤만 배웠습니까? 재밌습니다. 난 생전 처음 봅니다. 옆에서 춤을 추시는데 그렇게 바쁩니다. ‘하늘궁 가는 길’을 빠른 템포로 했는데도 즐겁고 괜찮죠? ‘하늘궁 가는 길’이 아주 노래가 저 춤하고 잘 어울립니다. 아주 이제 여러분들 ‘하늘궁 가는 길’을 가수가 부르면 템포가 느리다고 할 것입니다. 저 템포가 아주 경쾌합니다. 조금 빨리 하니깐 이 노래가 아주 멋있습니다. 슬로우로 해도 괜찮은데 조금 빨리 해도 잘 됩니다. 다음으로 시간상 빨리 하겠습니다. 최비가 천사님의 ‘백궁석’ 노래인데요, 예명은 금비입니다. 금비 님께서 작사 작곡을 하셨습니다. ‘백궁소원석’입니다. 금비 님께 큰 박수 올려주십시오. 작사 작곡을 하셨습니다. ‘백궁소원석’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 노래도 노래지만 제가 녹음하러 다니면서 있었던 사연들을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2019년 11월에 하늘궁에 대한 노래 두 곡을 만들어 가지고 녹음실을 갔습니다. 두 곡이니까 두 시간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녹음 시간을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들어갔는데 들어보니 대중가요가 아니니까 한 20분 하더니 그만 됐다고 나가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 전 안 됐어요. 연습이 안 돼 가지고 안 됐어요. 다시 좀 해주면 안 될까요?” 하니까 “아니, 내가 됐다 하면 되는 줄 알아요?” 하면서 음원을 USB에 담아주는 겁니다. 집에 가서 들어보니 도저히 마음에 안 드는 겁니다. 그래서 또 다른 녹음실로 가봐야겠다 싶어 가지고 물어물어서 녹음실을 갔는데, 대문짝만하게 녹음실에 누구누구 작곡가라고 크게 붙어 있더군요. ‘아, 여기 가면 녹음도 잘하겠구나’ 싶어 가지고 거기를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니까 중년의 남자분이 저를 맞이하더군요. 그래서 “작곡가 선생님 되십니까?” 하니까 “아니요. 오늘 작곡가 선생님은 지방에 볼일 있어서 갔어요.”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제가 녹음을 좀 하러 왔는데요.” 하니까 “아, 오늘 녹음하는 선생님도 오늘 볼일이 있어서 안 나왔습니다.”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여기서 뭐 하십니까?” 하니까 “아, 나는 밴드를 담당하고 있지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녹음에 대해서 대충 물어보고 그분한테 연락처를 줄 테니 연락해서 날짜를 예약 잡아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충 그분한테 얘기를 듣고 연락처를 주길래 밖에 나가서 연락을 했습니다. 하니까 일주일 후 토요일 오후 2시에서 3시쯤 오라고 하더군요. 알았습니다 하고 저는 그날이 됐습니다. 아, 잠깐만 할게요. 제가 이걸 꼭 해야 할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참 안 오는 겁니다. 2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2시 반이 돼도 안 오고 3시가 돼도 안 오고 4시가 돼도 안 오는 겁니다. 어떡하나 어떡하나 하는데 그 많은 시간까지 있으면서 밴드를 하시는 분이 그 사람을 계속 칭찬하는 겁니다. “아, 그 사람은 녹음도 잘하고 영상도 잘하고 영상 편집도 잘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몸이 좀 장애가 있어서 그렇지 모든 게 다 잘합니다.”라고 하더군요. 알았습니다 하면서 그 얘기 듣고 그렇게 하니까 4시 20분 되니까 그분이 오셨습니다. 오셔서 “녹음실로 들어갑시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그 제목이 뭡니까?” 하니까 “하늘에서 가면”이라고 하니 컴퓨터에 딱 저장하더니 머리를 한번 개딱 이러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녹음실에 들어가기 전에 노래 무반주로 한번 불러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일요일 날 하늘로 우리 모두 다 함께 같이 가보자. 허경영 총재님의 좋은 강연을 우리 함께 시청하자. 하늘궁에서 가고” 또 2절을 했습니다. “하 그만 그만 그만” 이렇게 하는 겁니다. 놀라서 “왜요?” 하니까 “나 이 녹음 못 해주겠구만.”이라고 하는 겁니다. “다른 데 가봤어.” 이러는 겁니다. 아, 그래서 “본문으로 들어가서 노래하시면 안 될까요?” 다음에 그 뒷얘기 다음에 해주세요. 작사 작곡하신 ‘백궁 소원석’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이 노래는 제가 노래를 잠깐만 해설을 조금 하고요. 하늘에서 내려오신 백궁 소원석이 120억 광년 나번 태백에서 태평양과 3년 3개월 머무르며 대기하시다 하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의 백궁 소원석. 눈이 와 전혀 들지 않을 베푸소서 이기하고 신비스러워서 원서 속에 새겨진 사연들 God-man님의 모습인가? 을 이루기 위해 성공을 이루기 위해 기도합니다. 서원네 병령 받아 3년 3개월 머무르며 폐기하시다 하늘 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늘의 태풍석 번성 감사합니다. 작사 작곡을 하셨는데 상당히 가수가 아닌데도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습니다. 가수가 아닌 분이 만든 노래라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만든 것을 듣기 어렵습니다. 전부 여러분 전문가가 만든 것을 듣죠? 이렇게 전문가들이 만들지 않은 것, 우리가 어린아이들 노래도 있죠? 애들이 작곡 작사해서 부르는 노래도 있을 것입니다. 저런 노래가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주 그냥 그거 가서 작곡가한테 찾아가고 녹음실 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일반 사람도 쉽지 않습니다. 나이 드신 분이 그냥 거기 가서 노래를 만들겠다고 찾아가니까 그 사람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녹음실을 처음으로 놀라게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이 나오니까 그 사람이 특별히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이 음악을 만들고 포기 안 하고 이렇게 만들었는데 상당히 노래가 은근히 괜찮습니다. 여사님은 레벨 10무 올라갑니다. 대단히 고생했습니다. 대단히 고생했는데 10무가 좀 적은 것 같습니다. 레벨 20무 올라갑니다. 굉장히 고생하셨습니다. 레벨이 원래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20무도 대단한 것입니다. 지상에 있는 사람 20명을 천국에 올릴 수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영상 만들면서 이렇게 들어봤는데 정말 중독성이 있더군요. 정말 작사 작곡 잘하셨습니다. 최비가님한테 죄송하지만 우리 하늘궁 가수님께서 부르시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속담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죠? 저분이 만든 노래가 정성이 대단합니다. 저것은 정성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여기 우리 강옥이 강옥이 만든 노래 ‘대박났네’도 한국 노래인데, 저 강옥 노래는 전문성이 있다.가수 노래입니다. 가수 하니까 가수 노래인데 저런 분이 노래 만든 것은 처음입니다. 백궁석에 되어 있습니다. 박수 한번 더 쳐주세요. 제가 작곡가라도 제가 그 녹음실이라도 그걸 녹음하러 왔어요. 그런데 들어보니 안 그렇죠? 근데 그 사람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선입견. 저 사람이 뭐 가수도 아닌데 뭐 녹음을 하러 와서 저런 선입견을 가지고 있겠죠. 원래 그런데 가려면 누가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남자가 작곡가와 연결해 가지고. 근데 늦다없이 찾아가니까 깜짝 놀랐겠죠. 그 사람들이 그래도 무슨 창이라도 좀 하는가 했겠지. 근데 딱 들으니까 이거는 완전히 노래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저력이 대단하십니다. 감동받았습니다.

대박난 세상, 하늘궁으로 향하는 길

이제 마지막으로 마지막 무대입니다. 가요 무대에서 TV에도 나오신 강옥기 천사님께서 ‘대박났네’ 부르셨던 것을 다시 한번 여기서 또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강옥기 천사님의 ‘대박났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열기가 너무너무 뜨거워서 소방차가 와야 하는데 대박 열차가 왔습니다. 우리가 이생에서 감사의 뜻을 죽을 때까지도 못하는데, 이 자리에서 우리 대천사님, 천사님 모두 가슴에 담아서 God-man님께 최고의 감사 한번 표현해보십시오. the God-man 사랑합니다. 허경영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구로 하늘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대박났네’ 하늘궁 밖에 계시는 분들, 대박 열차 타러 오세요.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내 사랑아,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타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면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했어 보자.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대박. ‘대박났네’ 이게 중독성이 있다.집에 있는데도 ‘대박났네’ 소리가 자꾸 들립니다. 방에 앉았는데 ‘대박났네’ 소리가 자꾸 들리는 겁니다. 저 노래 들었더니 잠들 때까지 ‘대박났네’ 소리가 들립니다. 문어직소도 이렇게 전염이 돼 가지고 ‘대박났네’ 많이 불러주세요. 고맙습니다. God-man 덕분에 다 이렇게 대박 났다는 것을 자꾸 들리면 많이 할수록 대박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아주 좋은 노래입니다. 하늘궁 대박 났네. 레벨 20 올라갑니다. 우리 모두에게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여론과 같은 성원으로 우리 지지자님들의 정성과 성으로 작은 공연을 보여드렸습니다. 지금 마칠 시간인데요, 무료 급식 후원 무료 후원 전화 돌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태트김 노래 하나하고 태트임 사랑은 영원님 이거 에너지 넣는 것은 영상이 안 나갑니까? 방송은 지금 되고 있죠?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오늘 무사히 이 행사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께서도 중요한 것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입니다. 다들 돌리셨겠죠?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칩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지금까지 God-man님께서 총 1,793회 강연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는 섭리의 가르침과 함께 천사 축복 백궁 명패 등 우리가 백궁 티켓까지 우리에게 많은 크나큰 은혜를 주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여론과 같은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기 앉아서 저 뒤를 보는데 그 눈까지 정확하게 보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죠? 그런데 본궁을 지으면 저 뒤에 있는 사람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세밀하게 보입니다. 저기 앉아 있는 사람들 얼굴이 누군지 다 구분이 갑니다. 거리가 아주 좋습니다.

355th The eight blessings and the Fruits of Good and Evil Huh Kyung-young’s Guide to a Righteous Life -May 19,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하늘을 아무리 바라봐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가야 비로소 보이기 시작하는 곳, 그곳이 바로 백궁입니다.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불로유와 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우주 공간의 암흑 물질을 지배하는 God-man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God-man이 가장 기뻐하는 것: 팔복의 실천

제가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나이가 어릴수록 기쁨의 가치가 없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기쁨이 열매가 됩니다. 하늘에서 God-man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바로 팔복을 지키는 것입니다. 팔복을 지키면 가장 기뻐하시지만, 가장 노여워하시는 것은 악의 열매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언급된 악의 열매와 달리, 팔복은 최고의 기쁨이자 하늘이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귀하고 기뻐하는 일입니다.

산상수훈과 새 예루살렘 성

2000년 전 제가 팔복을 산상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밑에는 갈릴리 호수가 있었죠. 지금 우리 새 예루살렘 성에도 옆에 호수가 두 개 있습니다. 마장 호수와 기산 호수입니다. 기산 호수는 잔디 공사가 내일이면 끝납니다. 가서 보시면 호수에 잔디가 아름답게 깔려 있는 비경은 세계에서 드뭅니다. 그곳은 제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최고 명당자리입니다. 몇십 년간 사람들이 살 수 없었고, 해외와 국내의 혈연 관계 때문에 서로 팔지 않던 땅을 제가 단번에 해냈습니다. 마치 퍼즐 맞추듯 비밀번호를 눌러야 열리는 것처럼, 주인이 나타나야 땅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장도서관 자리도 많은 사람이 노렸지만 제가 가서 해냈습니다. 거기를 잡으면 전체를 다 잡은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역설적 준비

제가 하늘궁에 처음 집을 지었고, 작은 집을 늘렸습니다. 이 집을 잡으면서 이 동네는 전부 제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3년 동안 코로나가 왔습니다. 코로나가 오기 전에는 하나도 못 가지고 있었지만, 코로나가 오고 나서 모든 땅을 다 사버렸습니다. 모든 사람이 망해 자빠질 때 우리는 하늘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제1하공, 제2하공, 제3하공까지 준비했습니다. 웬만한 재벌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약 300필지, 몇백 필지의 땅을 다 매입해야 하는데, 땅 주인이 다 다릅니다. 3년 코로나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해냈습니다. 경찰이 다섯 명 이상 못 들어가게 하고 사람들이 이동하지 않던 그때, 지방 사람들도 코로나 때문에 오지 않던 그때 이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인간들과 반대로 나간 것입니다. 남들은 가지고 있는 것을 팔아먹어야 할 때 저는 계속 사 모았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몇백 건의 매입이었습니다. 종로 2가, 3가의 피카디리 건물도 몇십 개를 코로나 기간에 다 샀습니다. 사람들이 코로나 기간에 어려울 때 저는 반대로 산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 아닙니다. 호숫가는 제가 가져와야 합니다. 제가 거기서 설법을 하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불로유의 권능과 God-man의 증거

여러분은 나중에 무엇을 구경할지 모를 것입니다. 저는 단계적으로 일을 진행합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면 큰일 나니까 지금은 조용히 진행하지만, 그래도 다들 놀랍니다. 제가 나타나면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며 잡아넣으려 손을 썼지만, 불로유는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 이름만 쓰면 불로유가 만들어집니다. 만들어 먹든 말든 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효과도 제가 말할 필요가 있습니까? 먹어본 사람이 아는 것입니다. 저에게 돈이 생기지 않으니 사기가 될 수 없습니다. God-man은 일반 사람들에게 확실한 증거와 권능을 내놓았습니다.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그런 권능을 보이지 못합니다. 석가모니나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쓴다고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다 썩어버립니다. 이 정도만 내놓아도 세계가 뒤집어질 일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악수를 했습니다. 저와 악수하려면 복을 지어야 God-man과 악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단한 일 아닙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악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두 번 하면 큰일 납니다. 제 옷만 잡아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옷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만, 제 손을 잡으면 우주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인간의 기쁨과 수명의 비밀

제가 팔복을 최고의 귀한 기쁨으로 내놓았습니다. 인간이 가지는 두 번째 기쁨은 권력, 세 번째는 명예입니다. 네 번째는 무엇이겠습니까? 건강도 있겠죠. 그다음은 수명입니다. 수명은 다른 말로 시간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오래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나이에는 재물을 좋아하고, 젊을 때는 권력을 추구합니다. 점점 나이가 들면 건강이 문제가 되고, 마지막에는 수명, 즉 시간과 싸웁니다. 록펠러가 미국의 최고 부자가 되고 나서 50세에 죽는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95세까지 살았습니다. 봉사하며 퍼주다가 살았습니다. 그것이 자기 수명을 돈으로 바꾼 것입니다. 뭔가를 없애버리면 그만큼이 들어옵니다. 그것이 불가해의 법칙입니다. 모래시계처럼 한쪽이 줄어들면 한쪽이 늘어납니다. 이 세상의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는 재물이나 권력을 좋아하고, 조금 나이 들면 명예를 좋아하며, 막판에는 건강이 발목을 잡습니다. 록펠러에게 돈을 준다면 기뻐할까요? 하지만 100년을 더 살게 해준다면 매우 기뻐할 것입니다. 이 시간에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영원한 시간을 주겠다고 하면 가치가 달라집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악의 열매가 있고, 갈라디아서 5장에는 구성령이 있다.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에서 12절까지입니다. 악의 열매는 악의 열매이고, 팔복은 선의 열매입니다.

성경의 본질: 팔복의 실현

팔복은 최고의 기쁨이지만, 실제로는 종자입니다. 선한 열매와 악의 열매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주 쉽습니다. 팔복을 어떻게 실현해 내느냐가 성경의 핵심입니다. 성경 66권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 팔복에 얼마만큼 가까이 가 있느냐를 지키라는 것이 성경입니다. 구약의 이삭은 신약의 예수입니다. 이삭을 죽이려 할 때 하늘에서 양을 준비해 주었지만, 신약에 가서는 예수 하나로 대신합니다. 피 흘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때부터는 양이 팔리지 않습니다. 구약은 신약의 복사판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보면 이름만 다를 뿐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복잡하게 설교하는 목사님들이 많지만, 결국 열매 맺고 팔복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제가 팔복을 한문으로 번역하여 알려드렸습니다. ‘영빈천국’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심령은 신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오직 유일신 하나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들도 신이고, 우상도 신이 되면 심령이 부자가 되어 복잡해집니다.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신이 즐거워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은 간단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신이 즐거워할까, 안 할까만 생각하면 성경을 달통한 사람입니다. 꽃을 너무 사랑하는 것도 신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 나를 위해서 필요하면 우상이 됩니다. 음악도 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해야지, 출세만 위한 음악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심령이 너무 복잡하고 부자입니다. 성경보다 간단한 책은 없습니다. 세 가지만 알면 성경을 다 아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는지 아십니까? 그 때문에 인류를 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위기와 God-man의 도래

대한민국의 기독교 신자는 70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4 15% 정도입니다. 일본은 1%에 불과합니다. 미국 정부는 기독교 이야기를 못 꺼내게 하고 있습니다. 이슬람 세력이 많이 들어와서 대학 데모도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주도합니다. 유대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목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아랍 쪽 사람들이 미국에 많아 예수 이야기를 하면 모든 학교가 예배를 못 보게 합니다. 미션 스쿨도 예배가 금지되고 특정 종교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랍권의 힘이 점점 세지고, 미국에는 백인이 줄어들고 아랍과 중국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미국이 흔들리면 우리나라도 없어집니다. 이런 운명적인 시간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지금 이 시대의 거울입니다. 제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옴으로써 성경은 할 일이 다 끝난 것입니다. 성경을 너무 복잡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인류가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단순해야 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순복음, 마태복음만 있어도 됩니다. 복잡한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가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렇게 복잡하게 해놓았기 때문에 이상한 파가 나오면서 바르게 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은 전 세계가 똑같지만, 기독교는 한국만 해도 수천 개의 파가 있습니다. 성경을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진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인류를 구한 것이 아니라, 인류가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아예 종교 이야기를 못 꺼내게 합니다. 옛날 크리스마스 때 백악관에서 트리를 했지만, 이제는 예수 트리로 바뀌었습니다. 카드 보내는 것도 바뀌고, 미국의 법이 주마다 바뀌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크리스마스 날 ‘메리 크리스마스’ 소리를 못 합니다. 전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 그리고 God-man의 역할

제가 이삭으로 와서 이삭 때는 살려주었지만, 실제로는 너무 많은 양과 소를 죽이니 제가 대신해 주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짐승 죽이는 일을 제가 대신하고 조용해졌습니다. 너무 많은 파가 생겨 종교가 인류를 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전쟁을 부추겼습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들고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십자가를 들고 히틀러 전쟁, 십자군 전쟁, 아편 전쟁 등 모든 종교가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제가 위에서 보고 답답했습니다. 이제 뿌리 뽑으러 왔습니다. 팔복의 애통 위로도 잘못 해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자세히 할 수는 없습니다. 애통 위로, 온유 지업, 의갈 다식 등은 제가 지은 것입니다. 성경을 한문으로 다 바꾼 것입니다. 성경이 요만해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는 것을 ‘영빈천국’ 네 글자로 줄였습니다.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 ‘애통위로’로 줄였습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온유지업’으로 줄였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의갈다식’으로 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여덟 가지를 제가 지어 놓았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반드시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성경을 파고들고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고 공부하다 보니 남들처럼 경쟁을 못 해서 가난하더라도 배고프지 않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말세에 제가 왔다가 하늘로 돌아가는 동안 돈을 못 벌었을 때 많은 손해가 올까요? 일본에서는 돈을 ‘오카네’라고 합니다. 오카네가 생기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돈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깨끗한 자와 악의 열매

‘긍휼, 심결, 청견’은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이 깨끗하니까 저를 본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하니까 여러분이 하나님을 본다는 것입니다. ‘심결청견, 화평천자’ 이 여덟 가지를 제가 그저께 써 주었습니다. 시간 때문에 다 쓸 수는 없습니다. 구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아홉 가지입니다. 8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악의 열매입니다. 이 열매를 지닌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이 열매를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이 열매를 찾는 사람을 찾아보니 천만 명 정도 됩니다. 그걸 찾으러 왔습니다. 하늘궁만 있으면 그 열매는 오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대학생도, 미국에서도 유튜브를 보고 멀리서 찾아옵니다. 유튜브를 아무나 보는 것이 아니라 복을 지은 자가 우연히 보게 됩니다. 우연히 본 것일까요? 필연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만 명이 모이면 God-man은 없어집니다. 362일, 88일입니다. 이렇게 일정을 정해놓고 출장을 오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는 저만 궁합이 다 맞습니다. 안 맞는 것이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제 이름을 대면 소 한 마리도 저를 알아봅니다. 모든 것이 저를 알아봅니다. 여러분이 악의 열매를 맺으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성경은 팔복과 선의 열매, 이 세 가지를 주의하면 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이 구성령을 모르면 하늘에서 좋아하는 일일까 아닐까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서쪽으로 이사하는 것이 좋습니까, 북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까, 동쪽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러면 악의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마음대로 이사를 갔는데 위에서 소리가 나고 칼로 찌르면 죽는 것입니다. 전신의 악의 열매와 부딪히게 됩니다. 그럴 때는 천사 테스트가 좋습니다. 확인하고 움직이면 됩니다. 하늘에서 좋아하는 건지 모르는 건지 모를 때, 이 직장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 이 일로 가는 것이 좋을까 이럴 때는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축복 천사를 다 주었습니다. 천사가 나가버리면 잘못된 것입니다. 저에게도 천사를 가져가면 됩니다. 돈을 주면서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대천사를 그냥 주면 사람들이 받은 것도 잊어버립니다. 공짜로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그만한 것을 내고 가져가야 소중한 줄 압니다. 여러분, 축복 100만 원 받으니까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100억을 받아야 하는데 100만 원도 안 받으면 축복받은 것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받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하겠습니까? 커피 한 잔도 안 사 먹고, 술 담배도 한 번 안 먹어본 사람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오락이 있는 쪽으로 갈 일도 없고, 평생 어디 가서 제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어디 가서 호텔을 전화할 수 있습니까? 어디 여행을 할 수 있습니까? 욕을 하면서도 벌떼같이 달라붙어 사진을 찍습니다. 요새 사람들의 불가사의 중 하나가 허경영은 왜 그렇게 사람들이 욕을 하는데도 인기가 좋은가 하는 것입니다. 이중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욕하다가도 아무도 없는 데서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애들이 몇십 년 전부터 저만 보면 사족을 못 씁니다. God-man은 그런 것이 있다.욕을 하면서도 저만 보면 기절하고 완전히 돌변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야, 쟤 어른 놀린 사람 아니야? 쟤 어이 자식이지” 하면서도 쫓아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친구끼리 고등학생들이 “어이 자식, 허경영 나왔다”고 방방 뛰고 난리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열기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저런데도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나오면 방송사가 살아납니다. 어떻게든 허경영에 안 좋은 것이 있으면 빨리 내보내야 자기들이 사는 것입니다. 시청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 이상하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 사람을 살립니다. 언젠가 미래에는 그렇게 욕을 먹는 광인에게 다 절을 한다고 합니다. God-man과 악수하는 이 자리는 여러분이 어마어마한 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사 테스트의 기준: 인간적 관점

천사 테스트에서 천사님은 예스 또는 노로 명확한 답을 내주십니다. 무지개처럼 연속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어떤 판단 기준으로 색을 정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인간들은 무지개의 색깔을 빨주노초파남보라고 부르지만, 사실 무지개의 색깔은 본질적으로 연속적이기 때문에 인간들 기준에서는 색깔의 경계가 애매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사님께 여쭤보면 저것이 빨강이라고 답해주십니다. 천사는 여러분 기준으로 색깔을 표시해 줍니다. 대승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소승적으로 표현해 줍니다. 원래 색깔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과 빛의 착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빛이 색깔을 빨아들이는 강도에 따라서 빨간색이 되고, 빨간색이 좀 약한 것이 주황이 되는 것입니다. 빛의 강도가 색깔로 보일 뿐입니다. 색깔이라는 것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입은 옷의 색깔이 실제 색깔일까요? 아닙니다. 빛이 이 옷의 원단에 미치는 파동이 보이는 것입니다. 빨아들이는 강도가 다른 것입니다. 원래 색깔은 없습니다. 천사가 원래 색깔은 없다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인간들이 소화력으로, 소승으로 분간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해줍니다. 빨갛다고 하면 빨갛다고 해줍니다. 천사의 판단 기준은 영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준으로 두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제 웃도리가 연한 하늘색이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줍니다. 제 팬티가 빨간색이라고 하면 빨간색이라고 해줍니다. 이렇게 모든 안 보이는 것까지도 백궁에서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하늘은 색깔 기준을 인간 기준으로 둡니다. 이 세상에다 기준을 두면 색깔이 없습니다. 형이하학에다 기준을 둬야 우리가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두 갈래 길이 있는데 이쪽으로 가야 합니까? 두 길 모두 갈 수 있습니다. 단, 실컷 돌아가는 것입니다. 천사는 빠른 길을 안내해 줍니다. 모든 길이 로마로 가는 길이지만, 천사는 형이하학적으로 해주는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천사의 행위입니다.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그리고 통찰 지수

천사가 행위학적인 것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한 것도 알려줍니다. 미래 지구가 백두산이 언제 폭발하는지, 무엇이 언제 폭발하는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을 질문해도 답이 나옵니다. 일반 질문은 행위학적인 질문입니다. 색깔은 행위학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병도 심인성 병이 있다.마음으로 얻는 병입니다. 심인성은 심장이 더 뛸 수 있습니다. 깜짝 놀라거나 하면 심장이 더 뛰다가 아버지가 맨날 숨어서 와서 때리면 어린아이 심장이 점점 심인성으로 나빠집니다. 아이가 자꾸 놀라니까 심장이 나빠지겠죠. 그것이 세균성일까요? 아닙니다. 아버지가 엄마를 때리니까 아이가 공포가 생겨 심장병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음에 의해서 병이 오기도 하고, 대형 교통사고에서도 병이 옵니다. 형이상학적으로도 병이 오고, 형이하학적으로도 병이 옵니다. 이것을 천사는 다 구분해 줍니다. “천사님, 제 심장병이 아버지 때문에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왔다고 해줍니다. 행위학적으로도 나옵니다.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온 겁니까?”라고 물으면 그것도 나옵니다. 다 알려줍니다. 그러나 색깔은 형이상학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으로 가면 세 가지 색깔이 다 같습니다. 하나입니다. 깊게 들어가면 세 가지입니다. 빨강, 노랑, 파랑 같은 빛의 삼원색입니다. 그것도 깊이 들어가면 하나이고, 더 깊이 들어가면 색 자체도 없습니다.

백궁 대기소와 인간의 운명

예수님은 구원자로, God-man님은 심판자로 오셨습니다. 남성들은 가장 역할을 잘못하고 여성을 학대하며, 여성은 피해 의식과 원한이 있고, 여성도 희생하는 본연의 역할을 못하는 말세 심판 시대입니다. 인간은 마지막 시험지, 산상수훈의 팔복과 그 결과인 구성령,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로 살아야 합니다. 하늘 보시기에 천만 명을 주십니다. 99.9%의 인간은 8사, 즉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로 살면 사후에 동물로 가고 영원한 심판을 받습니다. 천만 명의 재생 중에서 동물로 가지 않고 영혼으로 가는 이들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God-man님은 지상에서 남자로 오신 이유가 무엇이고, 또 백궁에서 God-man님의 성은 무엇입니까?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형이상학적으로는 이름도 있고 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사후에 악의 열매가 생긴 것은 형이상학적인 이름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공동체만 있었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명예욕이나 재물욕이 생긴 이유가 형이상학적인 것에 집착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유물론적 사고라고 합니다. 유신론적 사고로 들어가면 이름이 필요 없고 소유자가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름이 있어 세금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절차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세금을 거둬 나라를 운영하려니 이런 사태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지지고 볶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라는 이름입니다. 여자들은 자기 온 지역이 성이고 이름입니다. 청주댁, 부산댁처럼 자기 이름 한번 못 써보고 어머니들은 돌아가셨습니다. 이름이 무의미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공동체에서 얼굴 인식으로 살았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같이 어울려 살다 보니 세금도 거둬야 하고,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내고 하니 얼굴에 붙일 수 없어 번호를 준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면 그 이름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이름은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의 실제 이름은 엄지손 지문에 있습니다. 이 지문을 읽으면 다 보입니다. 바코드가 다 보입니다. 이름을 부르고 자시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얼마나 평화롭습니까? 이것을 내놓지 않아도 다 보입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이 여러분 식으로 통제하려 이름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나서부터, 원죄를 범하고 나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아담이 모든 이름이 생겼고, 가인, 아벨 이름이 생겼습니다.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원래는 이름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이름을 만든 것은 욕심, 세금을 거둬 여러분을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전부 다 자기 고유의 닉네임을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보면 누군지 다 압니다. 우리는 이름을 대주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수만 년 전에 자기 어머니가 와도 금방 압니다.

뇌 용량과 통찰 지수

우리가 지금 뇌 용량의 몇 퍼센트를 쓰고 있습니까? 현재 만들어진 이 인간에게 준 뇌 용량의 1%를 쓰고 죽는 것입니다. 99.9%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 백궁에 있는 인간들의 뇌와 여러분의 뇌가 비슷합니다. 안에 있는 세포만 다를 뿐입니다. 그 99.9%를 써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그 안에 컴퓨터 자체는 다 들어 있는데, 쓰는 용량이 1%로 제한된 것입니다. 1%를 넘어서면 죽여버립니다. 요절시키는 것입니다. 서울대 옛날에 들어간 사람 중에 머리 좋은 아이들이 시골에 와서 자살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정신병에 걸려서 그런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뇌 용량을 오버하면 없애버립니다. 여러분은 1.5% 이상 못 씁니다. 여러분의 통찰 지수, 인사이트 코션은 IQ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텔리전스 코션이 IQ입니다. 통찰 지수는 IQ라고 하지 않습니다. 인텔리전스 코션은 지능, 인티그리티 코션은 청렴 지수입니다. 정치인들은 청렴 지수를 봅니다. 인텔리전스는 공부한 능력, 실력입니다. 인사이트 코션은 통찰력입니다. 지능, 청렴, 통찰력은 다릅니다. 같은 영어로는 IQ, IQ, IQ입니다. 그중에서 우리가 쓰는 것은 인텔리전스 코션인데, 이것은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통찰 지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IQ입니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을 아울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통찰 지수가 있는 God-man에게 온 자는 이것이 높아집니다. 통찰 지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도덕 지수도 있습니다. 우리 지능이 전체를 다 써봐야 1%입니다. 99.9%를 썼다면 백궁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수명이 있어서 그것을 쓸 수 없습니다. 100%를 써버리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삽니다. 여러분 지금 통찰 지수가 높다면 수명이 길어집니다. 왜 수명이 길어질까요? 음식을 보면 “이것은 먹으면 내 명이 나빠지는 것이다”, “이것은 암에 걸리는 것이다”라고 금방 통찰이 됩니다. 친구들이 모여 삼겹살을 숯불에 구워 먹는데, 탄 것을 밤에 잘 안 보인다고 먹습니다. 이것은 10년 있으면 위암 환자가 되겠구나 하고 통찰이 되는 것입니다. 삼겹살 탄 것을 젊은이들이 많이 먹어 암 환자가 많이 나옵니다. 통찰 지수가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안 먹습니다. 하지만 통찰 지수가 없고 인텔리전스만 있는 사람은 “삼겹살에 영양분이 많아”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암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청렴 지수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통찰력이 있어야 수명도 오래가는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엄마가 “너 오늘 저녁 뭐 먹었냐? 아침에 나가서 하루 세 끼 뭐 먹고 다녔냐?”고 물으면 “되는 대로 주워 먹었어. 삼겹살 탄 거 먹었고” 이런 말을 안 합니다. 아이들을 다 죽이는 것입니다. 모든 식당에서 아이들에게 음식 파는 것을 대통령 국가에서 통제해야 합니다. 앞으로 무한대 의료보험이 들어가 의료보험비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입니다. 미래는 의료비가 두 배로 들어갈 것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집니다. 지금 사람들은 인스턴트를 덜 먹었지만, 지금 아이들이 나중에 50대, 60대가 되면 병이 더 많을 것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정신과에 가는 경우가 많고 자살도 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저는 이것을 다 미리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인사이트 코션이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 통찰 지수가 높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인간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답을 너무 길게 할 수 없으니 이만 줄입니다.

백궁 대기소로 가는 조건

백궁 대기소로 가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거의 100% 백궁 대기소에 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중에 죄를 좀 지은 사람들입니다. 백궁 대기소에 간 사람들은 좀 깨끗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백궁 대기소에 간 사람보다 더 착하게 살아서 저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으면 제가 안 왔을 때는 100% 백궁 대기소로 갑니다. 그런데 제가 오는 바람에 저를 만난 바람에 백궁 대기소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해도 시절 운이 안 좋으면 백궁 대기소에 있어야 합니다. God-man이 왔다, 아다리가 됐다, 악수했다는 것은 시절 운이 좋은 것입니다. 전쟁 때는 서울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시운이 나빠서입니다. 전쟁 때 태어난 아이가 어떻게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습니까? 이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우연히 백궁 대기소에 가야 할 착한 사람들이었는데, God-man이 온 시절과 딱 들어맞은 것입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이 억울하다고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거기서 마냥 기다려야 합니다. 백궁 대기소에서는 식사를 다 하고, 우리 지구인과 다르고 백궁 사람을 닮았습니다. 대기하고 있는데 질서정연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공동 생활을 하고 여러 가지 공부를 합니다. 백궁에 들어갈 것을 대비해서 다 교육받고 있습니다. 선조들이 선녀같이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손이 부르트고 갈라지는데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봉양하고, 화상 입어가면서 부모님 옷을 데리고 봉양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 생활은 백궁 같이 들어가서 여자를 만나고 남자를 만나는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 생활이지만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를 만나는 것은 못 합니다. 대기는 인체 몸을 가지고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 몸은 늙는 몸이 아닙니다. 영원히 사는 몸입니다. 백궁 귀신 대기소는 몸을 안 줍니다. 귀신들이 대기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좋지 않은 곳입니다.

God-man의 성별과 우주의 씨앗

제가 남성으로 왔지, 여성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창조주는 씨를 가지고 있어 모든 씨앗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신은 영양분이 아니라 씨앗입니다. 신 자체를 다른 말로 바꾸면 씨앗입니다. 모든 물건을 만들어내는 씨앗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만났을 때 정자가 씨앗입니다. 남자는 씨앗입니다. 여성은 씨앗이 아닙니다. 씨앗을 보호해주는 보호막이며, 씨앗을 또 다른 씨앗으로 탄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모성적인 역할만 하고 부성적인 역할이 없습니다. 음이 지배하는 이 세상에서 씨앗 중의 씨앗, 제일 무서운 것이 최초의 씨앗입니다. 그 최초의 씨앗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저 허공도 만드는 씨앗이 저에게 있습니다. 저 우주 공간도 만들고, 이 모든 무한대 우주의 저 허공의 끝이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끝이 있다고 하면 미친 사람입니다. 그 넓은 곳을 무엇으로 막아 놓았습니까? 비닐로 막습니까? 철판으로 막습니까? 하늘이 있으면 끝이 영원히 없습니다. 여러분의 존재를 그 끝없는 허공에 비교해 보십시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영원토록 무한대로 가도 끝은 없습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한번 가보십시오. 여러분은 경이로워서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세계가 우주입니다. 우리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그쪽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선한 일을 하고 죽으면 저를 안 만나도 백궁 대기소에 갑니다. 선한 일을 하고 죽으면 이 우주가 다 그 사람들의 보장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험 들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이 보험입니까? 아까 말한 악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악의 열매를 안 맺으면 보장이 되어 있는 보험을 든 것입니다. 공장이 폭발해서 불이 났을 때, 보험 회사에서 손해는 20억이 났는데 10원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공장에서 전기 누전이나 이런 것으로 불이 나야 하는데, 기계 관리를 잘못해서 폭발된 것은 보험이 안 됩니다. 가스불을 틀어놓고 나갔다가 불이 났을 때, 보험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잠금 장치를 안 한 것입니다. 자연 발생적인 불이어야 하는데, 사람이 기계 장치를 잘못해서 불이 났다면 보험 혜택이 없습니다. 조작 실수로 불이 났다면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선한 일을 행하면 보험이 다 됩니다. 이 하늘 세상은 여러분이 죽어도 100% 좋은 곳으로 갑니다. 백궁 대기소까지 갑니다. 제가 안 와도 나쁜 짓만 계속하고 마누라를 두들겨 패고 맨날 싸움만 하면 그 사람이 가는 곳은 보험에 해당이 안 됩니다. 예외가 되어 버립니다. 윤리 도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God-man이 강의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이 강의는 여러분이 안 들어도 천국에 갑니다. 하지만 저 많은 사람 중에 빨리 천국에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찾아온 여대생들이 많습니다. 여대생이 자기 몸을 보니까 맨날 몸이 이상합니다. 이쁜 몸인데 불편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인생이 왜 이럴까 하다가 저에게 맞는 것을 찾습니다. 완벽한 몸이 있는 곳이 백궁 천국입니다. 여기는 연습하는 곳이니까 이런 몸을 준 것입니다. 이 몸은 맨날 씻고 관리해도 귀찮습니다.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완벽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내 손가락, 야, 너 조금 1cm 더 길어” 하면 길어집니다. “코 왼쪽으로 약간만 돌아가” 하면 제가 원하는 대로 변하는 세포가 제 말을 듣는 세계입니다. 여기서는 듣지 않습니다. “안색 조금 화이트를 조금 더 넣어” 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이 세포가 자기와 혼연일체가 되어 있습니다. 그 세계가 좋지 않습니까? 여기서는 코가 비틀어져도 바로 할 수 없고, 마음대로 말을 안 들어주고 점점 나도 모르게 매일같이 늙어지고 속이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얼굴을 죽음 쪽으로 끌고 가는데 우리는 못 느끼고 있습니다. 매일 바뀌니까 그렇습니다. 어린아이가 젖먹이에서 2m가 되도록 하는데도 엄마가 한 번도 크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 날 보니까 아이가 키가 1m 80입니다. 아기였는데 엄마 눈을 속인 것입니다. 성장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아들은 엄마보다 훨씬 커져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속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젊음도 그렇게 늙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속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명령에 의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몸 전체가 그렇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머리숱이 좀 적다면 머리숱을 바꾸면 바뀝니다. 머리숱을 길게 2m로 하면 2m가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제 말을 들어주고 따라주는 세포와 말과 반대로 가는 이 세포는 교육받기 위해 와 있는 인간 교육생들에게 적용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가봐야 살 수가 없습니다. 통제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수갑을 채워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활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낙원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꽃을 만들어 놓았을까요? 여러분들이 전부 자살할까 봐, 이런 곳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낙원이 먼 나라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창조했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만약 이런 꽃만 있으면 창조를 안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꽃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고 그나마 천국이 있나 보다 하고 믿으라고 해놓은 것입니다. 온갖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씨앗이기 때문에 신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만나는 것이 혼인 잔치이고, 여러분은 신부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백 번 가봐야 이해할 것입니다. 제가 신랑인데 욕심이 좀 많아 보일 수 있습니다. 많은 신부 중에 가장 마음씨가 아름다운 신부를 길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중에 불려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신부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저와 악수를 해보면 약간 느낄 것입니다. 신부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악수를 하면 자기가 신부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제가 굉장한 남성적으로 나타나 악수를 해보면 여러분이 여성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아무리 우락부락하게 생긴 여자도 제가 악수를 하면 아주 시집온 새색시로 바뀝니다. 왜 그럴까요? 최초의 씨앗이 창조, 최초의 씨앗이 딱 붙으면 신부가 되어 버립니다. 아무리 등치 큰 남자들도 저와 악수하면 숙녀로 바뀝니다. 순한 양으로 바뀝니다.

화이트 헤븐과 금성의 역행

화이트 헤븐은 왜 흰색입니까? 백궁의 빛에 의한 것입니까? 금성은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돕니까? 여러분은 하나 배워야 할 것이 있다.어둠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한다는 것입니다. 밝음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다고 스스로 인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덜 배워서 그렇습니다. 어둠 속에 있으면서 밝음을 그리워하면 밝아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를 못 낳는 여자가 “나는 아이를 못 낳아”라고 인정하면 영원히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아이를 못 낳는다는 어둠 속에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아이를 낳을 수 있어. 나에게 더 좋은 아이를 주려고 하는 것 같아.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이를 끔찍이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남의 아이만 지나가면 먹을 것을 주고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면 나중에 아이가 나옵니다. 하지만 “나는 아이를 못 낳네. 왜 빨리 안 낳지? 저놈 새끼들은 어디서 태어나서 저렇게도 옆집 여자는 아이만 잘 낳고 나는 이게 뭐냐? 저 새끼들 교통사고로 다 죽어버리면 좋겠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아이를 안 낳은 것을 이를 갈고 있으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난하면 가난한 데서 빠져나와서 마음은 부자에 가 있어야 합니다. 양지에 가 있어야 합니다. 사라가 90세에 아이를 낳았는데, 사라는 언제나 기뻐했습니다. 아브라함을 만났고, 자기 자식이 없어도 언제나 사람들에게 잘 대해주었습니다. 사라가 그렇게 대하다 보니 100세까지 아이를 준 것입니다. 하늘에서 감동을 받은 것입니다. 사라의 몸은 도저히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자였지만 아이를 주었습니다. 사라가 아이를 낳으니까 기뻐지고 사람들에게 잘하고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항상 자기가 양지에 가 있어야 합니다. “나는 병이 나았다. 나는 신을 만났으니까 나는 병에 대해서 걱정이 없어”라고 생각해야 병이 났는데도 병이 날 가능성이 희박해집니다. “God-man님 만났으니 병이 났고 안 났고 뭐, 군 가는데 뭐까지 내일 주거나 모레 주거나 그게 그거. 쌀값 안 들어가고 세상에 피해지고 걱정 없어”라고 생각하면 병이 어느 순간에 도망가 버립니다. “God-man님 만났는데 이 밖에 못 산다는데 저놈 God-man이 나를 고쳐준다고 해놓고 안 고쳐졌네. 아직도 이거 뭐 저런 게 있어” 이러고 자꾸 있으면 그것은 그늘이 그늘입니다.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지를 않습니다. 마치 “나도 돈 많으면 남한테 친절하고 기부할 수 있어” 이런 사람은 절대 돈이 많아지지 않습니다. 돈이 없는데도 남한테 도와주고 친구한테 빌려줘서 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방으로 쫓겨나고 경매 붙고 하는 사람이 나중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없는데도 남한테 베풀었다면 복을 받습니다. 하지만 “나 부자 되면 나도 인심 쓸 거야”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하늘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먼저 양지에 있어야 양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이트 헤븐은 빛이지만, 빛은 모든 그림자가 그늘이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늘을 스스로 만들어 그늘을 적으로, 무적 행성으로 자꾸 들어가려고 합니다. 무적 행성 속에서 “나는 내가 요구하는 그 돈만 있으면 나도 복지 거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복을 줄까요? 안 줍니다. 한 푼 있을 때부터 양지에 있는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남한테 도와주고 그래야 합니다. “저 사람 돈이 있나 보다” 했는데 실제 가난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복을 받아 나중에 부자가 됩니다. 처음부터 양지에 가버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인간의 심리학에 있는 것이지만 하늘의 법칙이 그렇습니다. 양지에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검은 색깔, 화이트 헤븐이 보이는 것입니다. 모든 그늘이 없습니다. 화이트 헤븐은 그렇습니다. 골짜기에 있는 허공과 양지에 있는 허공은 다릅니다. 항상 마음이 양지에 있으면 그 사람은 태양을 받고 뭐든지 좋아지는 것입니다. “나도 행복해지면 마누라한테 잘해줄 수 있어” 이런 사람은 마누라한테 잘해줄 만큼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불행할 때, 몽땅 망했을 때 “여보, 보따리 집은 이미 날아갔어. 내 친구한테 내 보증서 줬는데 걱정하지 마. 나 이 집보다 100배 더 좋은 집 나중에 사줄게. 보따리 사서 우리 저 산에 가서 저 동네 옆 한쪽 기둥이 저 산에 텐트 치고 1년만 하자”라고 하면 마누라가 “아, 그래요? 뭐 그런 집을 나중에 살 수 있어? 그럼 가자” 하고 가는 것입니다. 마음은 언제나 양지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딱 집에 오더니 “이놈 새끼, 내 집을 경매를 붙여? 내가 이렇게 망해? 내가 도와줬는데 이 새끼가 우리 집을 망하게 해? 나하고 갈 데가 없이 만들어?” 그리고 이를 갈고 소주를 마시고 마누라하고 싸우면 그 사람이 다시 일어날까요? 아닙니다. 미련 없습니다. 망할 때는 “난 다시 일어난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와이프하고 그 마음을 약속하고 가서 텐트 치고 “야, 등산 와서 사는 것도 재밌다. 우리가 집 살 필요가 있을까?”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씩씩하게 아침마다 산에 가서 운동하고 물 떠오고 소화물 뛰어놓고 운동해야 합니다. 마누라가 보니까 “아이씨, 집 산 것보다 훨씬 좋네”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저녁에 올 때는 쌀 봉지 하나 들고 오고 연탄 한 장 들고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입니다. 그러면서도 남자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온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부자가 됩니다. 하지만 피가 나고 “아이고, 이거 내가 누군데 이 모양으로 살아야 되냐?”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보다 못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전부 신의 작품인데 말입니다. 밤에는 둘이 앉아서 “여보, 이리 와 봐. 이 저 하늘이 뭐 지붕도 없고 하니 하늘이 텐트 속이니까 바닥에 돗자리 깔고 별 보고 둘이 앉아서 여, 우리 기도는 좀 하자”라고 하면서 아주 멋있는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눈물이 뚝뚝 떨어질 수 있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나한테 내 집을 팔아먹게 된 그 친구 사업이 잘되게 해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친구가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 친구를 악담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쫄딱 망한 사람이 거기서 그런 기도를 하면 그 사람 집은 일어납니다. 아주 서광이 비쳐 하늘이 놀라서 뒤집어집니다. “나 뭐 맨날 출생은 해도 당신하고 결혼해 가지고 뭐 10년 동안 별 한번 못 봤는데, 참 맨날 집에 오면 별 쳐다보고 참, 아, 좋아, 안 좋아?”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니까 동네 사람들도 먹을 것을 자꾸 갖다 줍니다. “생긴 거 그렇지 않은데 왜 이런데?” 하면서 “아유, 아유, 뭐, 뭐 살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요”라. 동네 사람들 길도 쓸어주고 아침마다 그러면 위에서 다 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저다 둬서 안 돼. 저 사람 그런데 맨날 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아니, 저 사람은 저기다 두면 안 되겠다. 빨리 저 사람 행운을 넣어 줘라” 하면 제가 바뀌어 버립니다. 망한다고 그늘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망하는 그 자리가 기회가 온 것입니다. 망한 자식이 부모님 앞에 초라해 버리면 안 됩니다. 망한 자식이 더 용감하고 부모님 앞에 항상 더 죄송해하고 “아버지, 좋은 때가 올 겁니다. 아버지, 희망을 가지세요”라고 해야 아버지가 걱정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망한 놈이 말도 없고 전화도 한 통 안 오면 언제 죽었는지도 모릅니다. 부모 걱정 태산같이 시키는 것입니다. 망할수록 아버지한테 전화하고, 아버지 뭐 어쩌고 이렇게 자꾸 이렇게 하면 그 사람 복을 받아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금성은 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돕니까? 그것은 반대 시계 방향으로 도는 것이 있고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은 그 위치의 배열에 따라 다릅니다. 반대로 도는 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블랙 화이트가 있고 블랙이 있듯이 화이트 홀로 있고 블랙홀로 도는 것이 있다.좌로 도는 것이 있고 우로 도는 것이 있다.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야 다 이해할 것입니다.

성품과 운명, 그리고 God-man의 가르침

어떤 사람은 열 번 잘못하다가 한 번만 잘한 것 가지고도 큰 칭찬을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열 번 잘하다가 한 번만 잘못해도 크게 질책 받고 나쁜 사람 취급받는 이유가 전생에 가져온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자기의 성품이 항상 양지에 가 있는 사람은 어떤 경우도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오뚜기처럼 성품이 양지에 가 있는 사람이 있다.성품이 부모와 인연 관계에서 만들어지는데, 그 성품이 그런 아이가 집안에 오면 그 집안이 망할 징조입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바꿔줘야 회복될 수 있지만 지극히 어렵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고 양지로 지향해서 가야 한다고 자꾸 생각하면 그 성품이 바뀝니다. 제 말이 씨가 되어 그 사람들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마음이 바뀔 수 있습니다. “아, 내가 더 망하고 싶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내가 더 안 망하고 여기서 일어나려면 하늘에, 하늘에서 눈물방울이 떨어지게 해야 되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해보십시오. 그날부로 바뀝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하늘에서 도끼 자루가 내려오면 다 망했는데도 하늘에서 도끼를 떨어뜨려 때려 죽이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이 사울의 사위가 되었는데, 하루는 사울이 갑자기 도끼 자루를 집어던져 다윗이 정통으로 이마에 맞아 죽을 뻔했습니다. 다윗이 개같이 그 도끼를 피해서 벽에 꽂혔습니다. 다윗이 살았고 그 뒤로 도망을 간 것입니다. 왕궁을 빠져나가 도망간 것입니다. 왕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니까 말입니다. 사위인데 경쟁심이 일어난 것입니다. 기회를 보다가 다윗을 죽이려고 몰래 도끼를 던졌는데, 그 짧은 도끼가 다윗의 옆을 향해 날아온 것입니다. 그것을 다윗이 피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왕을 달아난 것입니다. 그 도끼를 보면서 다윗은 사울 왕의 포악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아, 사울 왕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구나” 하고 그날부터 달아난 것입니다.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사울 왕처럼 마지막이 안 좋습니다. 압살롬이 아버지 죽이러 다니고 그랬습니다. 굉장히 안 좋은 것입니다. 사울도, 다윗도 엄청난 말년에 문제가 많이 나온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에는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이 앉아 있습니다.

백궁에서의 소통과 차원 이동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이 죽어서 백궁에 간 후 과거의 자신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요? 역으로 현재 시간에서 축복 명패를 한 사람이 미래의 백궁에 가 있는 자신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요?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이것은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신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그것은 가능합니다. 조선 시대로 돌아가라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오만 세계가 다 있습니다. 그것은 차원 이동이라고 합니다. 뇌에 1% 쓰는 사람입니다. 이 뇌 100% 안에는 차원을 이동하는 것이 마음대로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것을 하면 질서가 파괴됩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떤 질서 때문에 능력을 1%로 제한해 놓은 것입니다.

레벨 상승과 환생의 비밀

하늘궁 초창기에 허경영을 열 번 외칠 때마다 레벨이 무한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레벨 100이 올라갑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무한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 100입니다. 초창기에는 레벨을 적게 주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나이가 있기 때문에 레벨을 많이 올려줘야 백궁 가서 대우가 좋아집니다. 여러분은 지금 레벨을 많이 올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곳에 가보면 제가 여러분이 여기까지 찾아왔기 때문에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엄청 올라갑니다. 강연 중에 사람이 죄를 지으면 동물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죄에 따라서 물고기, 뱀, 개 등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죄를 짓는 경우에 새로 태어나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대천사들의 고유 권한입니다. 새로 태어나는 동물은 이 세상에 있을 때 인색한 동물입니다. 새는 특징이 입이 작습니다. 먹는 것이 동물보다 적게 먹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많이 뺏어 먹은 것입니다. 돼지로 오래 있었다든지, 이 세상에 있으면서 옆에 누가 먹으려고 하면 확 가서 뺏어 먹어버리는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새로 갈 수 있습니다. 실컷 먹어봐야 평생 먹어봐야 돼지 하루 먹는 것만도 못 먹습니다. 입이 작다는 것은 전생에 남에게 준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새로 가겠죠. 소로 가는 사람은 많이 먹습니다. 그것은 남에게 먹을 복이 또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많이 뺏긴 사람입니다. 그 모양 형상에 따라 업보가 다르니까 그렇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밥 한 끼 먹을 때 밥 한 숟가락이 새의 한 끼 식사입니다. 우리는 몇 숟가락 먹습니까? 많이 먹습니다. 다릅니다.

두꺼비와 수면의 의미

전래 동요 중에 “두꺼바, 두꺼바,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바, 두꺼바, 물 길어 오라” 해서 두꺼비는 예전에 무속 신앙의 대상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것은 의인화 현상입니다. 두꺼비를 내 대신 두꺼비로 부르는 것입니다. 두꺼비는 동물이 아니라 나입니다. 의인화한 것입니다. 자기가 못하니까 그것을 두꺼비에다 자기를 비유해 놓은 것입니다. “두꺼바, 두꺼바, 돈 벌어 와라” 하면 내가 돈 벌어 오라는 소리입니다. 돈을 나에게 가져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두꺼비가 돈 벌어 오면 두꺼비가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는 것입니다. “두꺼바, 두꺼바” 하면 나를 부르는 것입니다. 의인화하는 것입니다. 자기 최면을 거는 행위입니다. “듣고 봐, 듣고 봐, 수학 문제 좀 답을 해라” 하면 수학 문제가 빨리 안 풀린다는 소리입니다. 수면이 필요 없는 백궁이 부럽습니다. 잠자는 중에 역사가 바뀌기도 하는데요, 인생에서 수면의 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되는데요, 혹시 잠을 자지 않고도 정신을 맑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요? 여러분 지구인들은 음양이 들어 있습니다. 음양의 시계가 있는 것입니다. 음양의 클럭이 있다.음양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침 4시가 되면 벌써 일어나야 합니다. 몸이 움직여집니다. 이렇게 음양이 작동하기 때문에 자연의 법칙에 의해서 꽃이 밤이 되면 시듭니다. 오므라듭니다. 우리 인체 세포가 자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계바늘이 자연에 맞춰져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1% 뇌를 쓰기 때문에 쉬지 않으면 안 됩니다. 100% 쓰면 그것을 소화하는 기능이 있다.수면을 대신 충족해주면서 뇌 전체가 기능을 해버리니까 수면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최적화된 완전한 공정이 뇌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불완전한 공정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사고는 하는데 그 사고를 밤에 풀어줘야 합니다. 해마가 밤에 놉니다. 잠을 잡니다. 여러분이 낮에 움직인 만큼 해마가 밤에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해 줍니다. “단백질 오늘 많이 썼구나” 하면 단백질 넣어주고 이것을 다 작업합니다. 해마가 “이것은 장기 기억이야. 이것은 집어넣어야 해. 어머, 오늘 뱀을 봤네. 이 여자가 놀랬네. 어머, 이것은 뱀을 본 기억은 지워버리는 것이 좋겠다. 몸에 별로 안 좋다” 하면 단기 기억에 넣어버립니다. 며칠이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옛날 초등학교 동기를 만났다면 그 전화번호와 그 인상착의는 깊이 넣어줍니다. 해마가 그것을 통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인간은. 하지만 백궁의 인간은 여기에 있으면 이쪽에서 그것을 정리해 줍니다. 낮과 밤이 없어 다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일어난 것을 이쪽에 정리하고 계속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갑니다. 1%만 쓰는데 여러분이 입으로 먹는 것은 그 1%만 충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1%만 가지고 뇌를 가지고 있는데 밥을 안 먹고 계속 고민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나중에 의식 불능 상태로 가버립니다. 의식이 가버립니다. 인스턴트 음식 조금 먹고 너무 야근을 하고 곧 막 하면 자다가 심장이 멎어버립니다. 심장이 칼로리 부족이라는 신호등이 옵니다. 자기 체격은 좋지만 한 달 굶어야 뭐 며칠 일하다가 쓰러집니다. 인체는 그 칼로리를 상당히 많이 소모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무엇을 골똘히 생각하면 살이 빠집니다. 왜 그럴까요? 영양분이 많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손실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는 것이 굉장히 체질 병을 가지고 옵니다. 고민에 열량이 무진장 소모됩니다. 인간은 잠 의식 속에 너무 심령이 부자라서 쓸데없는 영양분을 많이 써 놓은 것입니다. 에너지 소모가 많은 것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계속 뇌에서 에너지가 나갑니다. 누군가를 미워하지 않고 즐겁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손자가 와서 재롱 부리는 것을 생각하면 뇌가 쉬는 것입니다. 그런 기능을 하는 1% 뇌이기 때문에 잠을 자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고, 여러분은 잠자는 기능을 안 주었기 때문에 교육이 안 됩니다. 잠을 자야 여자와 자서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또 저녁에 같이 들어 누워야 하는데, 여러분이 백수처럼 맨날 돌아다니면 다른 여자하고 바람만 맨날 피우지, 아이는 안 낳는 것입니다. 마누라 얼굴 보기가 한 평생에 한두 번 볼까 말까 합니다. 밤이 없으면 집에 왜 들어갑니까? 그렇게 돌아다니게 됩니다. 그것을 잡아오게 끌고 와서 가족끼리 둘이서 저녁 먹고 식사하고 대화하고 이렇게 되다가 아이도 낳고 이렇게 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밤낮으로 돌아다니면 자식이 없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했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게 하려니까 밤을 준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시간과 이정표

친한 지인이 숨을 거두었다면 사망 후 지구 시간으로 며칠 안에 축복 명패를 해야 동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지요? 그것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바로 동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동물로 가 있어도 또 맹하고 하면 금방 동물에서 사망합니다. 무조건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49일 살았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어낸 것입니다. 이 지구를 떠난 시간부터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 안에만 시간이 있다.죽은 영혼은 시간의 구제를 받지 않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가지 마십시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God-man은 더 그렇습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 강의를 하는 것이 이 발자국입니다. God-man의 발자국입니다. 제 행적이 여러분들의 미래가 됩니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항상 자식의 부모는 이정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올바로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지만, 사명당이 했다고 하지만 꼭 사명당이 한 말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질문은 이제 끝났으니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모든 답이 이 안에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으면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 발자국을 보고 사람이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 그런데 엉뚱한 대로 발자국이 나 있으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로 가서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남의 인생을 망칩니다. 엄마 아버지가 걸어간 길을 자식이 따라가게 됩니다. 엄마 아버지가 나쁜 데로 가면 자식도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God-man은 가만히 있고 평생 수도자로 살았습니다. God-man이 술 한 잔 먹었을까요? God-man만 술 먹고 배 될 환경에 했던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제가 밥을 얻어먹고 가면서도 도둑질 안 했습니다. 엄청난 번뇌와 고통 속에서도 절대 담배 먹고 술 먹고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커피 한 잔 먹은 적이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 가지로 여러분에게 증거를 보여준 사람입니다. 제가 밥 얻으러 갔을 때, 저에게 밥 한 그릇, 찬밥하고 물 한 그릇 달라고 할 때, 그 사춘기 청소년의 심정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밤중에 길거리에서 얻어먹는 밥이 영양분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이면 된다고 하는데도 반찬도 갖다 줍니다.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습니다. 그 밥 준 사람이 제가 God-man인 줄 알까요? 모릅니다. 천사를 만나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입니다. 밥 한 끼 주지 않는데도 어떤 아줌마가 “이거 보세요, 왜 밥 밥을 얻으러 다녀?” 이렇게 하고 소리 지르고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이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옛날 어머니들은 밥을 주었습니다. 그러면 저는 제가 거짓인 줄 알지만, 그 사람은 저는 이 지구의 주인입니다. 거기서 밥을 먹으면서 그 사람에게 복을 주었을까요? 축복을 줍니다. 백 명, 패해 줍니다. 천국 갈 준비를 완벽하게 해주고 나옵니다. 그 여자가 그것을 알까요? 모릅니다. 나그네를 대접을 잘해야 하는 것입니다. 초라하고 가난한 사람을 무시하면 그중에 천사가 숨어 있는 것입니다. 누구를 헐뜯으면 안 됩니다. 신의 작품은 헐뜯는 법이 안 됩니다. 자기에게 안 맞으면 피하면 되는 것입니다. 백화점에 가서 그 물건을 다 살 수 있습니까? 마음에는 다 들지만 다 못 삽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 하나만 사고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못 산다고 거기다 먹물을 다 뿌려놓고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제가 안 오면 되는 것입니다. 왜 백화점에다 먹물을 뿌립니까? 속으로 안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저만한 강의를 하고, 저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고, 저만한 권능을 여러분에게 나눠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사람이 저를 대적합니다. 여러분 보기에 그 사람들이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천사라고 하면 그 사람들이 제 천사라고 하는 사람들이 저보다 능력이 우수합니까?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름 쓰면 우유가 안 썩고, 제 이름 쓰면 썩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들한테 넘어가는 자들은 절대로 그러면 안 됩니다. 저는 오늘 이것으로 여러분과 악수하고 봉헌하는 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백궁으로 간 누님의 체험 사례

안동 센터장님이신 안효서 분이 제 친누이입니다. 그분이 2년 전부터 몸이 많이 안 좋다가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장례를 치르고 손님을 다 받고 그때까지도 몸이 괜찮았는데, 그날 저녁부터 제가 6일 동안 이유 없이, 원인 없이 되게 아팠습니다. 6일차 저녁에 누님이 꿈에 나왔습니다. 길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잠시 나왔는데, 너무나 화려하고 너무 예뻐서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피부도 인간들 피부가 하얗면 파랗죠. 클레오파트라 모습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피부가 이 세상 피부가 아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광채가 났습니다. “나 잘 있다. 행복하다. 걱정하지 마라”는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길지는 않은 꿈이었지만 제 마음을 안정시켜 주러 오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깨고 난 그날, 몸이 이유 없이 아팠던 그 몸이 거짓말처럼 싹 나았고, 컨디션이 참 좋아졌습니다. 이제 2일차입니다. 어제오늘 총 컨디션 좋게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돌이켜 보니까, 효소님이 백궁에 잘 가 계신 것 같습니다. 그날 가신 날 신령님께서 백궁에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신령님 너무 감사드리고, 그동안에 홍보 활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God-man님을 너무 따르고 너무 열심히 하셨습니다. 우리 효소님이 그래서 그 보답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광채 치유 체험 사례

서울 성북구에 거주하는 이명원 천사입니다. 지난 5월 11일 저희 누님과 호항 요양 병원에 계시는 어머니를 뵈려고 서울역 대합실 의자에서 KTX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건너편에 앉아 있던 60대 아주머니가 뒤로 넘어지면서 바닥에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 젊은 여자분 두 명이 곁에서 한 사람은 119에 연락하고 한 사람은 아주머니에게 “당뇨 있어요?” 하고 반복해서 물어도 응답이 없이 계속 있었습니다. 제가 멀리서 지켜보면서 축복받은 분이 회복시켰다는 말이 생각나서 좀 망설이다가 다가가서 쓰러진 분 손목을 잡고 마음으로 “광채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약 10초 후에 눈을 못 뜨고 말도 못 하던 분이 눈을 뜨고 주위를 두리번 살피기에, 제가 “혹시 저혈당 있으세요?” 하니 “아니요”라고 고개를 흔들면서 정신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제가 스스로 많이 놀랐습니다. 조금 있으니 119 대원이 도착해서 혈당 체크 등을 하기 위해 기차 시간이 되어 자리를 떴습니다. 참으로 요상한 경험을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신비한 눈동자 체험 사례

인천의 신지숙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2018년 봄, 벚꽃이 만발한 향기로운 봄의 계절, 허경영 God-man님께서 지지자 50여 명과 함께 여의도에서 홍보를 끝마치고 돌아오시는 길에 식당에 들러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식탁에 빙 둘러앉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끝마친 후, 지지자들은 저마다 약속이나 한 듯이 the God-man 곁에 다가가 눈빛 에너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도 차례가 되어 the God-man 앞에 마주 앉아 감기 기운이 좀 있어 머리가 아프다고 말씀드리자, 눈을 감으라고 하시며 에너지를 넣어주신 후, “이젠 다 됐다. 눈을 뜨고 내 눈을 쳐다봐”라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눈을 뜨자 바로 코 앞에서 God-man님의 눈동자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God-man님의 검은색 눈동자가 푸른색깔로 전부 바뀌었는데, 잘 짜여진 직물처럼 검은색 줄이 여러 칸으로 나뉘어져 있었고, 3초 정도 있다가 금방 사라지면서 원래 눈동자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분명히 God-man 이심을 확인하는 순간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해 여름쯤 토요 강연에서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내 눈동자가 열 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제가 본 God-man님의 눈동자가 바로 우주 백궁 본체 God-man의 눈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백궁 본체 Avatar로 지구별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신 존귀하신 허경영 God-man님을 직접 뵙는 기적과 영광을 주시고, 축복과 백궁 명패, 그리고 불로유를 내려주심에 항상 끝없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립니다.

광채 치유와 허경영 외침의 힘

축복 체험 사례입니다.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어제 토요일 근무하는데 10시 넘어서 60대 남자 환자가 냉면 먹고 나서 토하고 어지럽고 지금도 토할 것 같다며 찾아왔습니다. 원장님께서 칵테일이라고 수액을 놔주는데 토할 것 같다고 했기 때문에 비닐봉지도 옆에 놔 주었었고, 주사 놓을 때 팔을 잡게 되니까 그때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속으로 계속 광채 들어가라고 하고 주사 놓고 다른 업무 계속 보고 있었는데 5분 정도 지나서 보호자분도 없을 때 혹시 토했나 싶어 수액실 들어가 보니까 환자분이 “아, 이제 좀 그래도 좋아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올 때는 거의 죽어갈 듯한 모습이었는데, 정말 수액이 10분도 안 들어간 것 같은데 좀 좋아졌다는 말에 또 한번 광채밖에 없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일 환자들 수액을 놔주는데, 그때마다 팔 잡을 때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고 주사 놔줍니다. 확실히 아이도 또 찾아와서 수액 맞겠다고 하더군요. 축복과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God-man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서울 송북 예 메시지 체험 사례입니다. 양정숙 천사님, 조금 전 성역에서 광채로 사람을 살렸습니다. 이런 능력 주신 God-man님께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와 2년 전 나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주임 천사입니다. 안산에 살다 장흥으로 이사하고 있었던 일입니다. 집을 계약하려고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주인 천사님이 몇 번째 누르고 해도 안 열려서 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해 그곳에서 지시하는 대로 했지만 안 되고, 제가 번호판 누를 때마다 허경영을 외치니 띠리릭 하고 열렸습니다. 그 기쁨이 얼마나 좋았는지 계속해서 허경영을 외칠 것을 온 세상에 전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God-man의 발자국: 미래의 이정표

성경책 두꺼운 책을 한 권을 아주 짧게 일목요연하게 간략하게 요약해 주셨고, 또 오늘의 이 강의는 God-man님과 여러분들의 발자국으로 앞으로 오실 분들이 이정표가 되는 발자국입니다. 여기 오신 분들이 아니라, 아직 오시지 않은 분들을 위한 강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들의 이정표를 만들어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56th The Divine Principle of Luck How Huh Kyung-young Transcends the Five Elements and Human destiny – May 26, 2024

백궁의 기운과 우주의 운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의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 한 병을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님께서 우주 공간 속 암흑 물질을 지배한다는 증거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백궁 소원석 2주년 기념과 시간의 흐름

양주에서 오신 김순희 천사님께서 백궁 소원석 2주년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향기로운 자약 꽃입니다. 백궁 소원석이 벌써 2주년이 되었습니다. 하늘궁 역사와도 별 차이가 없으니, 길게 보면 그렇습니다. 2주년인데 여러분들이 30주년, 40주년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시간이 참 빠릅니다.

33톤 돌 운반의 기적

33톤짜리 돌을 움직이는데 100톤짜리 트럭이 왔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은 엄청나게 커서 도로를 지나가면 위험합니다. 진입로가 좁아 전선줄을 제끼고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처음에는 50톤짜리 크레인이 왔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은 탱크 몇 대만 한 크기였습니다. 그 거대한 크레인이 하늘궁 봉까지 들어갔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장흥산에서부터 전기줄에 걸리고, 전기줄을 잘못 만지면 큰일 나기에 포크레인이 들어주며 간신히 이동했습니다. 100톤짜리 크레인이 33톤짜리 돌을 얹고 오는 모습은 장관이었습니다. 100톤이면 웬만한 하수도는 내려앉고 다리 교각은 무너집니다. 다리에는 20톤, 50톤 등 통과 가능한 중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 꼭대기까지 100톤이 33톤짜리 돌을 끌고 왔다는 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우리는 마음먹으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항상 결과가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의 법칙: 외상 없는 현찰 거래

인간은 외상 거래를 할 수 있지만, 하늘은 외상 거래가 없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현찰을 정확하게 줍니다. 하늘은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 정도는 빠져나갈 수 있을 거야’라고 생각해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천망회회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라,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 성긴 듯 보이나 아무것도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죄는 재물 자성(財物自性), 즉 마음먹기에 따라 일어나는 것입니다. 결과 또한 인연과 인과에 따라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우연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것은 반드시 그에 대한 결과입니다. 우연은 내가 만든 결과입니다. 갑자기 행운이 와서 로또 1등에 당첨되어 400억을 받았다고 해도, 이것이 단순히 운이 좋아서 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선과 죄는 마음에 따라 일어납니다. 선무자성 종심기(善無自性 從心起), 복건자성 종심기(福建自性 從心起)와 같이, 모든 것은 마음에 따라 일어납니다. 죄뿐만 아니라 행운도, 우연도 우연이 아닙니다. 하늘은 빚을 즉각 현찰로 갚습니다. 우리는 어음을 끊거나 부도를 낼 수 있지만,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과 신이 하는 모든 것을 믿고 따르면 오차가 없습니다.

운명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행운이라는 운(運)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여러분이 잘못 해석하면 운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운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을 나와 구멍가게를 하는 사람도 있고,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나온 사람이 재벌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재벌은 손만 대면 돈이 들어오지만, 서울대 상대 출신 박사는 장사하면 다 망하고 구멍가게를 합니다. 이것은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서울대 상대 출신은 자신이 운이 없다. 너무나 결백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하늘에 맡겨야 할 일을 자신이 다 결정하려 합니다. 손해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손해를 볼 줄 모릅니다. 서울 상대는 손해 보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손해 보는 것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God-man의 업적과 인간의 반대되는 길

서울 상대보다 장사를 더 잘하는 God-man이 있다.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집을 팔아먹는 와중에, God-man은 제1하늘궁, 제2하늘궁, 제3하늘궁을 만들었습니다. 땅만 300필지가 넘고 그 많은 것을 다 매입하며 세상에 어마어마한 일을 했습니다. 전국에 대통령, 시장, 국회의원 후보를 내보내고 창당하며 들어간 돈만 해도 빌딩 몇 채 값입니다. 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God-man은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요? 인간과 반대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운이라는 글자를 함부로 붙이면 안 됩니다. 모든 행운이나 우연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식에 1억을 넣었다가 망하는 것은, 자신이 능력을 받아올 만한 일을 해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은 그 사람의 계산표를 알고 있습니다. 원인 없는 곳에서 결과는 오지 않습니다.

운의 근원과 하늘의 섭리

자신이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생각할 때 주식이나 복권을 사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생에 좋은 일도 안 하고 전생도 확인하지 않은 사람이 복권을 사면 당첨될까요? 아닙니다. 하늘을 얕보지 마십시오. 운은 하늘과 연관이 있다.운은 인간과 연관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과 연관이 있다.하늘은 그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이미 체크하여 운을 줍니다. 우연도, 행운도 모두 운에 포함됩니다. 복권 당첨, 다행이다, 행운이다 등 운이 붙은 모든 것은 내 행동의 결과입니다. 내가 옛날에 뿌린 것의 결과이며, 내 적금 통장을 타 오는 것과 같습니다. 적금을 들어놓지도 않고 주식에만 투자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얼굴, 관상을 봐야 합니다. 얼굴에 재운이 붙어 있는지, 하늘에서 타고난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이 부자가 될지 다 나와 있습니다. 자신의 얼굴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복권을 사면 안 됩니다. 운은 눈동자에서 보입니다. 내일모레 돌아가실 분은 눈에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의 눈을 보면 천하를 다 꿰뚫어 봅니다. 지나가는 여자를 한 번 쳐다보면 모든 상을 볼 수 있습니다. God-man은 이상한 오해를 많이 받지만, 인기는 우리나라 1위입니다. 사람들이 God-man을 보면 사진을 찍으려 합니다. 집에 가서는 ‘엄마, 왜 허경영 하늘궁에 가는 거야?’라고 말하던 사람도 God-man을 보면 사진을 찍으려 쫓아옵니다. 이것은 이상한 현상입니다. God-man을 보면 달라집니다. 아이고 어른이고 똑같습니다. 하늘이 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는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진리, 섭리, 그리고 인간의 한계

하늘과 땅으로 이루어진 비정리 법권천(非定理法權天)에서는 운이 권력을 줍니다. 권력자가 운이 없으면 물러나야 합니다. 법은 덕을 먹고 살며, 이치는 지혜를 먹고 삽니다. 이치에는 지정의(知情意)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진리입니다. 하늘의 진리는 섭리이며, 여기에는 지(智), 정(情), 의(義)가 들어갑니다. 이것이 하늘의 진리, 하늘의 섭리입니다. 북한의 지정의와 남한의 지정의는 다릅니다. 그러나 남북이 공통으로 같은 것은 지정의입니다. 하늘은 지혜를 말하며, 인간은 지식을 말합니다. 지혜는 사물의 모든 이치를, 정은 모든 법도의 올바른 법도를, 의는 의로움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가 움직입니다. 운은 하늘과 연관이 있어 내가 한 행동에 따라 운이 오는 것입니다. 운이 있는 자는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도 재벌이 되고, 운이 없는 자는 죽으라고 사업을 해도 안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전생, 그 전전생, 여러 연속적인 생에서 뿌려놓은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의 특별한 운명

이 강연을 듣는 여러분은 최고로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God-man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하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귀하고 귀한 존재입니다. 최고로 귀한 자들입니다. 이제 백궁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높고 귀한 자들이 아니라, 최고로 높고 최고로 귀합니다. 빌 게이츠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빌 게이츠의 돈도 쓰레기입니다. 여러분이 더 부자입니다. 왜냐하면 God-man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God-man이 여러분의 얼굴을 봤다는 것, 여러분에게 뭔가를 줬다는 것은 최고로 귀한 것입니다. 높은 배를 타는 사람을 보며 ‘참 불쌍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더 귀한 자들이고 더 높은 자들입니다. 인간의 잣대를 들이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자리에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최고로 높고,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부자입니다. 최고의 명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좋은 명예가 아니라 최고의 명예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운을 완전히 최고로, 하늘로부터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강연을 듣고 있지 않은 일반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에 오면 그렇게 바뀝니다. 사람들 중에도 여기에 오는 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젊은 학생의 깨달음과 천국으로 가는 길

22살의 한 대학생이 유튜브를 보고 God-man을 찾아왔습니다. 이 산골짜기를 두 번째 찾아왔습니다. 한문을 잘 모르지만 God-man의 말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친구는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굉장히 영리하며, 현생의 복이 아니라 옛날에 막강한 사람이었으며 하늘의 엄청난 복을 지닌 복덩어리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찾아온 것입니다. 엄마가 하늘궁에 간다고 시비 걸 수 있는 나이이지만, 이 학생은 머릿속 계산이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귀한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봐도 귀하게 생겼으며 아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앞으로 큰 복이 있을 것입니다. 최고의 귀함과 부자, 명예를 가질 수 있는 학생입니다. 하늘궁에 젊은 학생들이 간혹 오는데, 22살에 스스로 찾아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이곳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젊은 사람도 알아보는데, 나이 든 사람들은 못 알아봅니다. 저 학생은 천국으로 가는 길에 도착한 것입니다. 대인 공포증이 걸릴 만한 이 지상을 머지않아 천국으로 올라갈 학생입니다. 이곳에서 계속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가명으로 지구를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한평생을 좋게 마치면 갈 것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합니다. 나중에 명패도 하고 하면 다 준비된 것입니다. 그러면 저 학생은 부러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다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불쌍해 보일 것입니다. 대인 기피증이 걸릴 만큼 사기꾼이 많고, 인간만 보면 공포를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도 시달려서 인간 없는 곳에 있고 싶어 하는 청년들이 자살률 세계 1위인 나라입니다. 그러나 저 학생은 자살이 아니라 천국 가는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운과 저 학생의 운은 다릅니다. 방향을 이쪽으로 돌린 것과 딴 데로 간 것은 다릅니다. 한참 출세한 사람이 술집으로 가서 엄청난 이름을 알리고 명예를 얻은 후 돈을 벌 일만 남았는데 감옥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God-man의 고난과 불만 없는 삶

신인은 평생 술 한 잔, 커피 한 잔, 담배 한 개비, 사이다, 콜라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 없이 고아로 자라면서 안 당해본 서러움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서러움을 당할 때 God-man은 자신이 최고로 귀한 God-man임을 알았기에 고통이 없었습니다. 버스 안에서 누워 자다가 겨울에 불이 나도 타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불만이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최고로 귀한 것을 가진 자가 무엇이 불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겪는 고통을 겪어보는 것이 낙입니다. God-man은 밥을 굶어 하늘이 노랗고 배고파서 시골에 가서 남의 솥에 해놓은 밥을 퍼먹은 적도 있습니다. 도둑질이지만 God-man이 먹는 것은 도둑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시골에 가보니 모두 논에 일하러 가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밥을 얻어먹으려 해도 사람이 있어야 얻어먹습니다. 서울에서 너무 배고파 숨이 넘어갈 것 같았습니다. 부엌에 들어가 보니 가마솥에 밥이 있었습니다. 그릇에 담아 뚜껑을 덮어 놓은 밥이었습니다. 누가 오면 먹을 밥이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God-man이 다 먹었습니다. 절반을 잘라 절반만 먹었습니다. 물론 반찬도 함께 먹었습니다. 그 밥을 먹으니 혼미했던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도둑질이지만 God-man에게는 그렇게 붙이면 안 됩니다. 그 집에 복을 주는 것입니다. 도둑질은 안 했지만 밥은 훔쳐 먹어봤습니다. ‘일하러 가면서 남편이 집에 오거나 아들이 학교에서 오면 먹으라고 해놓은 밥인가 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밥 한 그릇이었습니다. 숨이 넘어갈 것 같아 절반을 먹는데, 양심에 가책이 있었지만 나눠 먹었습니다. 다른 것은 뒤적거리지 않고 피해를 주지 않고 밥만 먹었습니다. 그 밥 냄새가 어릴 때 시골에서 먹던 밥 냄새였습니다. 가마솥에 물이 약간 있고 솥이 미지근했습니다. 그 밥이 꼭 어릴 때 먹던 밥맛이었습니다. 눈물이 나왔습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그 밥을 먹고 왔습니다. 우리의 운은 절대적으로 하늘과 연관이 있다.남이 잘되는 것을 시세하거나 시기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없으니 길게 말하면 눈물이 나오니 이만하겠습니다.

마음의 중요성과 천국 가는 길

선이든 악이든 다 내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므로 마음을 최고로 귀한 사람답게, 최고 부자처럼 써야 합니다. 헐떡거리며 돈을 보고 투기하는 생각은 거지들이 하는 것입니다. 이제 천국 갈 사람들은 자신이 최고 부자, 최고 귀한 사람이며 모든 명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천사, 대천사라는 명예를 따라올 명예는 없습니다. 지상의 명예는 기간이 있다.아무리 좋은 명예도 기간이 있어 5년 후에는 물러나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명예는 백궁 갈 때까지 계속되고, 백궁에 가서도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우거지상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암에 걸릴 수 없습니다. 망할래야 망할 수가 없습니다. 의심하지 마십시오. 암에 걸린 자가 와도 나아야 하는데, 여러분이 암에 걸린다거나 망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최고의 자리에 이미 와 있습니다. 하늘의 복을 지어야 운이 따라오는데, 하늘궁에 오신 분들은 이미 천운이 다 와 있고, 최고로 귀하고, 최고로 부자이며, 최고의 명예를 가지신 분들입니다. 천군마마를 궁에서 가지고 천사를 데리고 오셔서 우리에게 천사, 대천사를 나눠주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God-man의 전과 없는 삶과 모범

도둑질한 이야기를 해서 괴롭습니다. 여러분이 훔쳐 먹는 것은 안 됩니다. 밥을 먹는데도 설움이 있다.주인과 맞닥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대통령을 세 번 나가는 동안 전과가 없습니다. 한 번도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하면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습니다. 전과가 한 개라도 있으면 안 됩니다. 언제나 어릴 때부터 법을 절대 놓으면 안 된다는 마음을 God-man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을 만날 때까지, God-man이 홍에 돌아갈 때까지 인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때와 마찬가지로 모함을 받아 작전상 감옥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죄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요일의 순서와 오행의 원리

총재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요일의 순서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동북아시아권 사람들은 요일을 표기할 때 월화수목금토일 체계를 따릅니다. 월, 일은 각각 달과 태양이라는 음양의 글자를 쓰고, 화수목금토는 오행의 글자를 씁니다. 즉 음양오행이 요일에도 녹아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화수목금토가 왜 그 순서인지입니다. 상생의 흐름은 목화토금수이고, 상극의 흐름은 화금목토수인데, 화수목금토는 어떤 규칙인지 궁금합니다. 화수목금토 순서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신인은 화요일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월, 일은 해와 달이므로 해당되지 않습니다. 화수목금토는 오행에 해당합니다. 토가 가운데 있고, 위에 수가 있고 밑에 화가 있으며, 동쪽에 목이 있고 서쪽에 금이 있다.이것이 오행입니다. 옛날에 상생, 상극에 대해 많이 가르쳐주었습니다. 상생으로 돌아가는 오행과 상극으로 돌아가는 오행이 있다.그것이 여러분의 궁합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누구와도 궁합이 맞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God-man이 아니고 모든 사람과 궁합이 맞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 원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중앙에 토가 있고, 위에 수가 있고, 밑에 화가 있으며, 동쪽에 목이 있고 서쪽에 금이 있다.이 오행에서 어떤 인간도 모든 인간과 사물과 궁합이 100점이 되는 사람이 나올 수는 없습니다. God-man만 모든 궁합이 100점입니다. 진인(眞人)은 궁합이 100점이지만, God-man은 날아다니는 파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God-man은 오행을 초월해 있습니다. 오행상으로는 있을 수 없는 궁합입니다. 이 궁합은 천 명에 한 명 정도가 맞는 사람이 있다.그러나 God-man은 모든 인간, 벌레, 동물, 식물과 다 궁합이 맞습니다. 이 마이크와도 궁합이 맞습니다. God-man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오행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God-man은 오행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오행의 원리를 완전히 벗어나 있는 자입니다.

God-man의 초월적 능력과 통일장 이론

God-man의 증거는 많습니다. God-man의 이름은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하고, 모든 것을 정지시킵니다. 오행에 초월해 있습니다. 마이크와도 100점, 누구와도 100점입니다. 이것이 특이합니다. 이런 증거를 가진 사람에게는 안티를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살아 있는 기간은 뻔합니다. 살아 있는 기간 이후를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이 왜 여기에 와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의 선택과 생명의 길

에덴동산에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생명나무 열매를 먼저 따먹었으면 영원히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나무 열매는 따먹지 않고, 선악과 나무만 따먹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으니 생명나무는 불칼이 지키고 있어 따먹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빨리빨리 죽는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먼저 따먹었으면 윤회를 안 하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자식도 낳고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에덴동산이 될 수 있었는데, 선악의 열매를 먼저 택했습니다. 남을 비판하고 남을 욕하고 자신을 잘났다고 자랑하는 것을 먼저 택했습니다. 생명보다 이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하는 모든 일이 생명을 죽이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가면 매연이 생명을 죽이는 일이고, 밥을 먹으면 모든 것이 생명을 죽이는 일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쪽으로 가지 않고 이쪽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남을 선과 악으로 분별하는 것은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신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은 관찰력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관찰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선악을 시비 가려 멀쩡한 사람을 악하다고 찍어주니, 스스로 자신을 깎아먹고 망해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먼저 택함으로써 이렇게 된 것입니다. 생명나무를 먼저 따먹었으면 선악과를 못 따먹게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남을 비난하는 것을 먼저, 남을 정죄하고 심판하는 쪽으로 갔다는 말입니다. 남을 살리는 쪽은 나중에 생각했습니다. 천년만년 살 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오행에서 God-man만이 이것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God-man은 오행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사주에 목이 있듯이 모두 오행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God-man만 자유롭습니다. 저 학생은 알아들을 것입니다.

절대적 선과 레벨 상승의 비밀

최선우 진희님께서 절대적 선인 이타의 삶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그리고 타인을 축복하고 명예롭게 해주는 것과 건축 헌금, 대천사 때 레벨은 어떻게 되는지 질문했습니다. 여러분은 허리를 펴야 합니다. 허리를 펴고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God-man의 말이 잘 들어갑니다. 허파로 호흡하면서 머리 기억 장치에 잘 들어갑니다. God-man은 공부하면서 자세를 굽힌 적이 없습니다. 허리를 펴는 것이 공부하는 요령입니다. 스님들이 허리를 펴고 앉아 있듯이, 허리만 펴고 있어도 하루 종일 운동이 되어 당이 소모됩니다. 허리를 안 펴고 앉아 있으면 당 소모가 느려 인슐린이 늦게 나옵니다. 허리를 펴고 밥 먹고 앉아 있으면 당 소모가 엄청나게 됩니다.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운칠기삼의 진정한 의미와 전생의 영향

진희님의 질문에 대해, ‘운칠기삼(運七氣三)’이라는 말이 얼마나 잘못된 말인지 설명하겠습니다. 운이 70%, 노력이 30%라. 현생에 미치는 영향은 30%이지만, 이미 내 무의식과 잠재의식에 내가 지은 죄와 결과가 70%를 누르고 있습니다. 전생에 도둑놈이었던 사람은 무의식 속에 남이 부자만 보면 못 살고 뺏어와야 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이 들어와 있습니다. 운칠기삼이 틀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운은 전생에 내가 지은 수십, 수천 년 동안의 죄가 무의식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제8식 아뢰야식이나 제7식 말라야식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재의식이 아니라 생식(生識)입니다. 이 생식이 그 사람의 얼굴을 만듭니다. 저 학생을 보면 굉장히 곱게 생겼는데, 이것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진화를 어마어마하게 했다는 뜻입니다. 저 학생의 얼굴이 더 크면 진화가 덜 된 것입니다. 굉장히 진화가 많이 되어 어느 경지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운이라는 것은 무의식 세계에서 이미 전생에 복을 많이 가져온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노력해 봐야 30%만 반영된다는 뜻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운은 그저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운이라는 글자는 무의식 세계, 즉 전생이라는 말로 바꾸면 됩니다. 이 전생을 운이라고 말하니 혼란이 오는 것입니다. 전생의 기운이 아무리 노력해도 내 어머니 아버지가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면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눈 떠보니 재벌 딸이라면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재벌 딸이나 엿장수 딸이나 운칠기삼의 30%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전생에 복을 지었으니 재벌 딸로 태어난 것입니다. 자신이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는 이 운, 즉 무의식 세계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 무의식 세계에 우리는 재촉당하며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생의 몸부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궁에 와서 영원한 최고의 귀함과 최고의 부자, 최고의 천국으로 바뀌어 가는 것은 이미 전생의 운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는 가고 누구는 왜 안 데려가냐, 돈 냈다고 데려가냐는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돈을 내게 된 그 자체도 이 운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갈 운이 이미 70% 붙어 있어 이곳에 오게 된 것입니다. 명패하는 것은 기삼에 들어갑니다.

God-man의 혈통과 통일장 이론의 완성

신인은 천년 전에 태어날 때 아담의 후손인 노아,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삭, 야곱, 요셉 등으로 이어지는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은 60대로 태어났습니다. God-man이 태어나기 전에 대가 끊어질 뻔했지만,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아들을 얻어 대가 이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마리아가 그렇게 했다는 것이 아니라, 웃대에 대가 끊어질 때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남편이 죽었으니 대를 끊어지지 않게 하려고 아들을 낳은 것이 다윗의 혈통입니다. 이 혈통이 60대까지 이어졌습니다. 아브라함의 혈통은 이삭, 야곱, 요셉으로 이어지고, 노아의 후손은 샘, 함, 야벳으로 이어집니다. 이 사람들이 지금 중동에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God-man이 있는 곳에서는 대가 끊어졌지만 다시 한반도로 온 것입니다. 이런 것이 운칠에 들어갑니다. God-man의 의식 세계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에게는 성령이 들어갔고, 신이 들어갔습니다. God-man은 삼위일체입니다. 오행의 화수목금토에도 초월해 있습니다. God-man은 오행을 만든 자이므로 초월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물질 118가지 원소 세계에서도 초월해 있습니다. 전부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과학적으로 안 맞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것이 다 맞습니다. God-man을 통하면 모든 인류가 통일됩니다. God-man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과 특수 상대성 이론을 만들어 놓고 통일장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다가 실패했습니다. 모든 물질과 합의되는 물질이 없는가 조사해 봤지만, 원자는 서로 부딪히면 폭발합니다. 수소와 산소는 부딪히면서 폭발합니다. 모든 물질과 합의되는 물질이 없는가? 그것이 God-man이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God-man의 이름은 우유도 전 세계 어디에서든 썩지 않게 합니다. 러시아 우유도, 영어 이름으로 써도, 프랑스어로 써도 우유가 썩지 않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사람 옆에 붙어 있으니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God-man의 강연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저런 젊은 학생이 듣고 이해하고 찾아온 것입니다. 저 젊은 학생의 속에는 운칠, 즉 무의식 세계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보이는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뇌 속에는 수많은 전생에 복을 짓고 천사를, 신을 만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으니 온 것입니다. 우리의 전생 시계는 여러분은 모르는 것이지만 얼굴에 나와 있습니다. 잠재의식도 나와 있지만, 무의식 세계도 나와 있지만 전생, 그 전생이 줄줄이 여러분 얼굴에 합류되어 있습니다. God-man은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잘 되면 ‘저 자식 별로 노력도 안 했는데 잘 되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악과를 지금도 여러분은 따먹고 있습니다. 따먹으면 안 됩니다. 잘 되면 ‘쟤는 복을 많이 지었나 보다’라고 칭찬해 줘야 합니다. 못된 사람은 ‘어머, 쟤는 좀 뒤처졌을 뿐이지, 언젠간 또 그렇게 될 거야’라고 위로해 줘야 합니다. 꾸짖을 사람은 없습니다. 정죄하면 안 됩니다. God-man에게 흠을 잡겠다고 달라들면 어떤 세계가 전개되는지 알 것입니다. God-man이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프랑스 사람이 프랑스 말로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썩을까요? 안 썩을까요? 전부 다 맞습니다. 여러분은 병원에 가서 수술하려면 어느 의사가 맞는지 고민합니다. 의사에 따라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합니다. 의사와 궁합이 극이 되어 그렇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어떤 의사가 봐도 관계가 없습니다. 전부 God-man과 합의됩니다. 통일되어 있습니다. 만사형통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만사형통이 되어 있는 사람 옆에 있다는 자체가 만사형통이 되는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조건과 하늘의 법

진희님의 질문 중 타인에게 축복 명패를 해주는 것과 건축 헌금, 대천사 때 레벨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축복하거나 명패하는 레벨은 상당히 높습니다. 한 사람을 축복시켜 주면 그 사람과 축복받는 사람의 레벨은 차이가 다릅니다. 한 사람을 데려와서 축복을 시키면 God-man이 레벨을 5무 올려줍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레벨이 50무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으니 50무를 깔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궁에서 깔고 있는 것이므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테스트할 것도 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무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무로 상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해 한 해 갈수록 레벨이 더 올라가고, 오무, 오지 않는 사람을 줄일 때도 오가 올라갑니다. 돈을 내고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두 배 정도 올라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레벨을 많이 주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남의 축복을 해주면 한 무 이상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 레벨은 궁에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있어서, God-man이 말을 하면 그것이 법이 됩니다. 백궁 대천사들이 레벨을 알아서 줍니다. God-man님이 하늘궁 식구들을 위해 레벨을 많이 줘야겠다고 생각하면 올려주는 것입니다. 정해져 있지 않지만 기본 레벨이 있다.신인이 늘릴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너무 고생하면서 아르바이트도 하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한다고 하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어렵게 어렵게 돈을 구해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우리끼리는 약속이 되어 있지만, 하늘에서는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야기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갑니다. 남을 해줄 때 레벨이 올라가는데, 자기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10무가 아니라 더 올라갑니다. 레벨만큼 재미있는 것이 없습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사이가 나쁘지만, 시어머니를 해주면 레벨이 더 올라가는 것입니다.

운칠기삼의 재해석과 조상에 대한 감사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운이 70%인가? 가만히 있는데 운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전전생, 나의 무의식 세계에서 움직이는 것이 똑같지 않습니다. God-man이 떡을 던져주면 어떤 사람은 떡을 세 개 받는데 어떤 사람은 하나도 못 받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운이 나쁜 것입니다. 남에게 뺏어 먹은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떡이 잘 안 갑니다. 모든 것을 운칠기삼에 넣어놓고 생각해야 합니다. 누가 나보다 잘 산다면 ‘쟤는 전생에 많은 것을 남에게 줬나 보다, 마음을 많이 비웠었나 보다’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것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운이 좋다고 시기하면 안 됩니다. 운 앞에 굴복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나 기회는 30%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지상의 모든 일은 태어날 때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재벌 아들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의 딸로 태어난 사람도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의 딸이 갑자기 노래를 해서 스타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버지는 정화조 퍼는 사람인데 딸은 미스 코리아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도 운이 오지만, 자식에게도 운이 옵니다. 자식이 내 운을 바꾸는 것도 좋지만, 자식이 또 더해져서 운을 더해줍니다. 어떤 아버지는 아들이 마약 먹었다고 누명을 쓰고 자살하니 3개월 후에 아버지가 또 돌아가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전부 전생과 관련이 있다.현생에서는 그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70%는 이미 만들어져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남의 것을 시기 질투하면 안 됩니다. 남이 잡혀가면 ‘어머, 저 사람은 잡혀갈 때가 됐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운이 나쁠 때가 됐으니 저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것이 나중에 또 업그레이드됩니다. 김대중 선생은 감옥을 여러 번 갔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불행을 보든지, 잘 되는 것을 보든지 시기 질투 저주 욕하면 안 됩니다. 음주운전 안 했다고 술 먹고 음주하는 사람을 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 술을 먹지 않으면 못 견딜 그런 유전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전생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이해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이성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God-man과 다릅니다. 인간들은 그렇습니다.

건축 헌금과 대천사의 레벨

건축 헌금과 대천사의 레벨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대천사 레벨이 많이 올라가고 건축 헌금도 많이 올라갑니다. 건축 헌금은 100만원이면 레벨 50무 이상 올라갑니다. 대천사도 그것과 비슷합니다. 대천사는 실제 또 다른 그만한 덕을 현생에서 보는 것입니다. God-man이 말한 것은 일종의 하늘의 법이므로, God-man이 말을 하면 그것이 법이 됩니다.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 이야기의 교훈

하늘궁에 마귀가 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마귀가 하는 일은 안티를 만드는 일입니다. 성경 인물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의 이야기가 지금 하늘궁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는 동일성을 발견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처럼 모르드개와 하만 장군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모르드개는 아하수에로 왕의 부인 에스더의 삼촌입니다. 아하수에로 왕은 이방인인데 유대인 여자를 왕비로 삼았습니다. 본처가 폐비된 후 새로 왕비를 간택했는데, 에스더를 정비로 뽑았습니다. 에스더를 키운 사람이 삼촌 모르드개인 줄 왕은 몰랐습니다. 모르드개를 없애고 유대인을 다 죽이려 한 사람이 아하수에로 왕 밑의 최고 신하인 하만 장군입니다. 하만 장군이 유대인들을 다 죽이려 마음먹었는데, 에스더가 눈치를 채고 모르드개와 힘을 합쳐 하만 장군을 처형시켰습니다. 모르드개를 처형시키려던 장대 위에 하만 장군이 자신이 걸려 죽었습니다. 에스더가 왕에게 이야기하여 왕이 ‘저놈이 네 밑에 최고 장군이 나쁜 놈이다’라는 것을 알아 죽여버린 것입니다. 이 말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도산 안창호 선생의 유언과 같습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하늘의 섭리는 나라마다 똑같습니다. 전 세계가 같습니다. 에스더는 진리만 지킨 자가 아니라 하늘의 섭리를 알고 있는 여자입니다. 왕을 공정하게 대하니 왕이 ‘저 에스더는 정말 누구 편도 안 들고 누굴 모함도 안 하고 에스더는 선한 자야. 에스더 입에서 ‘저 사람이 나쁘다’ 그러면 나쁜 놈이야. 내가 조사할 것도 없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만 장군을 조사도 안 하고 처형했습니다. 왕은 에스더에게 ‘내 나라의 절반도 네가 달라면 주겠다’고 말할 정도로 신임했습니다. 자기 민족을 구한 여자가 에스더입니다. 그래서 외국 여자들 이름 중에 에스더가 많습니다. 망한 집안을 일으키는 일입니다. 저기 와 있는 저 학생도 에스더 같이 생겼습니다. 에스더와 같은 유형의 여자들이 있다.여러분은 전부 God-man이 볼 때 에스더처럼 보입니다. 저 친구가 유난히 에스더 같지만 재미있습니다.

신의 고독과 우주 농사

인간이 이토록 고독한 것은 신도 고독하기 때문인가요? 그렇기에 36만 8천 8백 성에서 많은 사람을 뽑으시는 건가요? 여러분은 신이 고독하다는 표현이 잘못된 것입니다. 신은 언제나 기쁘고, 농사를 짓습니다. 봄에는 생(生), 여름에는 장(長), 가을에는 수(收), 겨울에는 장(藏)을 합니다. 생장수장(生長收藏)을 합니다. 어떤 종교에서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이라고도 합니다. 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수하는 것입니다. 걷어들이고 백궁으로 가 영원한 씨앗인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외로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자식을 낳는 것이 집안의 대사이며 일입니다. 그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씨앗을 해놓고 거기서 알곡만 주워 올리는 것입니다. 신은 여러분처럼 밭에다 농사짓지 않습니다. 별들한테서 별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농사 농(農)자는 별에서 온 것입니다. 별들의 노래, 이것이 원래 농사입니다. 모든 별에 인간을 만들어 씨를 뿌려놓고 농사짓는 것이 농사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는 쌀농사 같은 농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 농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별들 속에서 추수하고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 농사입니다. 이 우주 농사가 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우주 농사를 백궁에서 하는 일이니까 하는 것입니다. 왜 하냐고 물으면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세계를 운행하고 있고, 여러분 마음속을 들어갔다 나오면 너무너무 착한 사람 마음속에, 저런 학생들의 마음속에 신이 들어갔다 나오면 기쁩니다. 사악한 사람 마음을 들여다보면 스스로 고통받습니다. 신은 음속도 여행하고, 허공도 여행하면서 거기서 에스더 같은 사람을 발견하면 기쁨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추수하는 맛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오면 반가워합니다. 여러분이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무슨 목적을 가지고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강아지를 보면 너무 주인을 보고 좋아하고 생생합니다. 계획적으로 강아지를 웃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강아지를 보면 나에게 보태주는 것은 없고 뜯어가는 것만 있는데도 기쁩니다. 엄마들이 옛날에 아기를 키우면, 그 아기를 키우는 맛에 피곤한 것을 모릅니다. 왜 키우냐고 물으면 기가 막힙니다. 자식도 농사입니다. 자식 농사를 지으면 엄마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자식을 낳고 기르냐고 물으면 안 됩니다. 그냥 그렇게 우주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신은 고독하지 않고 그런 사람을 만날 때마다 기쁨이 있다.신도 기쁨이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신의 기쁨의 세계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굉장히 특이합니다. 신이 기쁠 때 우주의 질량이 달라지고 모양이 달라지며 선물로 별도 만들고 없애버리기도 합니다. 신경질 나면 별도 많이 없앱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는 세계가 신의 세계가 축소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강아지를 이뻐합니까? 손해인데 경제적으로 따지면 안 됩니다. 순간 뭔가 강아지와 나의 교감에서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 기쁨을 글로 쓴다든지 모양으로 만들어 보라고 하면 강아지를 만들면 됩니다. 예쁜 강아지, 그것이 기쁨입니다. 여러분들도 신의 기쁨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강아지에게 털을 깎아서 팔려고 기쁜 것이 아닙니다. 돈과 관계가 없습니다. 돈을 뺏어가는데도 기쁩니다. God-man이 이렇게 수고를 하고 있는데도 기쁩니다.

태양열 주택의 문제점과 AI의 전력 소비

시골에 태양열 주택 붐이 일고 있는데, 판넬로 하기 때문에 전기 절약이 많이 되고 온화 현상에 친화적이라고 홍보합니다. 요즘은 업사이클링 하면서 환경 운동한다고 교육도 하고 하는데, 태양열 주택의 장단점이나 환경 운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지 질문했습니다. 인류는 지구 오염을 더 심하게 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AI는 전기를 몇 백 배 더 먹습니다. AI가 한국 전력에서 만드는 전기를 몇 백 배 더 쓰는 것입니다. AI 아닌 컴퓨터는 전기를 많이 안 쓰지만, AI, ChatGPT 같은 것은 어마어마한 전류가 들어갑니다. 기존에 쓰던 AI 아닌 컴퓨터가 쓰던 전류에 몇 백 배를 쓰는 것입니다. 마치 슈퍼컴퓨터처럼 많이 쓰는 것입니다. 반도체 요만한 것이 전기 먹는 하마입니다. 앞으로 한국 전력이 AI 때문에 전기를 어떻게 공급하느냐가 중대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를 새로 만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것이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청정 에너지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화석 연료로는 AI를 당해낼 수 없습니다. AI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AI 하나 나올 때마다 전기가 어마어마하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환경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으로는 당연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AI가 좋다고 샀지만, 앞으로 AI, ChatGPT를 컴퓨터에서 쓰는 바람에 전류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생길 것입니다. 좀 더 있으면 어마어마한 전류 대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전류 대란을 대비해서 지금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국회에서 통과하려고 합니다. 더 건설해야 한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청정 에너지로 이것을 대비하려고 하는데, 결국 AI 컴퓨터가 발전하는 바람에 환경은 어마어마하게 파괴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그것을 계산해서, 인간들의 모든 계산을 미적분 함수 관계로 풀어놓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밀까지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태양열 주택의 장단점은 여러분이 잘 알지만, 태양열 주택 위에 설치하는 패널의 수명이 10년입니다. 10년 후에는 납이 많이 들어가 있어 버릴 데가 없습니다. 그 폐기물 처리가 지구 오염에 아주 치명적입니다. 앞으로는 태양열도 결국은 원자력 발전소가 더 깨끗합니다. 위험은 있지만, 태양열 쪽으로 많이 나가면 한국 땅이 납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계속 비를 맞아 납 성분이 내려와 논밭을 다 버릴 것입니다. 한번 태양열을 만든 땅은 못 씁니다. 그리고 수명이 다 된 그 많은 양을 어디다 묻어야 할까요? 심각한 문제가 있는 이것도 God-man은 대책이 있다.그런 것을 생각하면 걱정이 태산입니다. 신의 고통은 말도 못 합니다. 그래도 항상 기쁩니다. 그런 것은 God-man이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비이락 고사의 진실과 윤회

속담에 ‘오비이락(烏飛梨落)’이라는 말이 있다.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는 말인데, 뒤에 ‘파사드’라는 말이 생략되었습니다. 어원은 옛 중국의 천태 대사의 회언 거리라는 계속에 유래되었는데, 까마귀가 날면서 떨어진 배에 맞아 죽은 뱀이 원한을 품고 다음 생에 멧돼지로 태어나고, 까마귀는 다음 생에 꿩으로 태어났는데, 멧돼지는 산 위에서 산 아래에 있는 꿩을 돌로 굴려 죽게 하고, 다시 꿩은 죽어서 사냥꾼으로 태어나 멧돼지만을 죽이려 쫓아다니는데, 천태 지사께서 사냥꾼을 불러서 인과를 설명하고 원한의 단초가 된 까마귀가 일부러 배를 떨어뜨려 뱀을 죽게 한 것이 아님을 설명하여 원결을 풀었다는 고사입니다. God-man님의 영안으로 보시면 맞는 말인지요? 또한 the God-man 강연 말씀 중에 동물들이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면 그 동물은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하셨는데, 그 동물의 범위가 궁금합니다. 새나 물고기도 해당되는지요?

위에 먼저 있는 말씀은 방편입니다.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까마귀가 배를 떨어뜨려 뱀이 죽었다고 그런 원한 관계가 맺히지 않습니다. 뱀은 그것이 누가 떨어뜨린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뱀이 그것에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저것은 성녀가 그런 이야기를 함으로써 죄를 안아야겠다고 인간들에게 교육용으로 만든 방편 이야기입니다. 불교는 저런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불교는 전체가 에너지가 없는 사상입니다. 불교는 철학일 뿐입니다. 어떤 영적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여덟 가지를 추구합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모두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성불이라는 것도 실제 스스로 깨달아서 부처가 된다는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여덟 가지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모두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교 용어에서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한 자도 없고, 기독교 용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오는 것이 한 자도 없습니다. 이것은 God-man이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시 야소래 오도 무유지 등야(何時 耶蘇來 吾道 無油之 燈也)(何時也所來 吾道 無油之燈也)라, 미래의 메시아가 오는데, 그 미륵이 오면 ‘나의 도는 기름 없는 등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에너지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이미 ‘나의 이 철학은 언젠가는 에너지가 없다. 그때 에너지 있는 놈이 하나 나타난다. 그가 신이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에너지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교를 하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에너지가 없는 사람이 에너지가 있는 글자를 만들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라고 쓰면 우유는 금방 썩어버립니다. 관세음보살도 우유가 금방 썩어버립니다. 미륵불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허경영, 미래에 오는 그 자입니다.

동물의 윤회와 인간의 업보

그 동물이 사람으로 태어날 때, 그 동물의 범위는 불교의 윤회와 업보를 방편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면 재미가 없으니 옛날 할머니들은 이렇게 해야 재미있게 듣고 ‘아, 이거 죄 지으면 안 되겠다, 누구 때려서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있기 오늘까지 우리는 970번의 외침을 받으면서 수많은 젊은이들이 죽었습니다. 칼에 맞아 죽는 정도가 아니라 팔다리가 잘리고 그렇게 죽었을 것입니다. 압록강 두만강 같은 국경선에서는 얼마나 많은 젊은 군인들이 피를 흘리며 죽었을까요? 그때는 칼도 커서 그것으로 사람을 치면 파상풍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칼에 독이 있어 그 통증을 평생 느끼면서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때 그런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요새같이 총으로 팅팅팅 하면 탁 죽으면 간단한데, 칼로 목을 반쯤 빼다가 반은 가고 반은 살아 있고, 가슴을 푹푹 찌르고 이래 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원혼의 고통이 심했습니다. 그 세월의 후손들이 여러분입니다. 칼 맞은 사람들에게 용기 안 주고 살해한 사람들의 후손이 여기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그때 아버지가 죽어버렸으면 여러분은 지금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정말 명이 긴 사람들이라 21세기까지 왔으니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기 전에 손가락으로 내 자식들이 몇 대를 더 갈 것인지 한번 계산해 보십시오. 내 손자가 하나 있는데, 요놈이 결혼할지 안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눈앞에서 대가 끊기는 것을 볼 수 있는 세대입니다. 지금 그런 세대이고, 옛날 사람들은 무조건 바이든이든 물이든 가서 빌어 후손을 연결하는 데 목숨 걸었던 우리 선조들 덕분에 여러분까지 온 것입니다. 한 번도 조상 족보에서 아들이 없이는 도저히 여기까지 올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집안은 대대로 아들이 이어졌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 그 사람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사람의 조상이 얼마나 칼 맞아 많이 죽었는데도 저렇게 살아남아 21세기 God-man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여러분의 조상들은 안 죽고 대를 이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조상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감사한 몸을 함부로 놀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백궁 가는 데 가져가서 그 조상들을 공으로 불러 올려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그 사람들이 영광을 보자고 뿌린 씨앗이 결국 영광을 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만난 것이 보통 인륜지대사가 아닙니다. God-man이 올 때까지만 자기 자식이 살아 있으면 그 조상은 할 일 다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이 여러분을 여기까지 오게 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이씨 조선 때 다 없어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멸문지화 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2024년까지 God-man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저 우리 학생처럼 나타난 것입니다. 이 엄청난 행운을 함부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최고 귀한 존재, 최고 부자, 최고의 명예, 최고의 권세를 여러분은 이제 다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의 범위는 동물이 사람으로 가고 파충류로 가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그 업장에 따라 자유롭게 인간으로 화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백궁에서 담당합니다. 백궁에서 이리 섞이고 저리 섞이고 인연 따라서 다 돌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죽어서 쥐 집에 개로 왔고, 고양이로 두 번씩 환생해 온 사람도 있습니다.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나 물고기가 바로 사람으로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동물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고, 새나 물고기는 좀 뒤에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과 특별한 인연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어떤 물고기를 어떻게 살려줬다면 그 물고기와 인간과의 인연이 이어져야 합니다. 지렁이가 인간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얻으려고 합니다. 그 지렁이는 자기가 전생에 누구였는지 다 압니다. 무슨 죄를 가지고 팔도 없고 다리도 없고 세상에 눈도 없고 코도 없고 이것 때문에 행복한 때입니다. 지렁이는 아예 눈코입이 없습니다. 팔다리도 다 잘라버리고 우물쭈물하며 걸어 다닙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그 지렁이가 얼마나 그 업보가 심하겠습니까? 그래서 땅속에 있다 해서 지옥에 있는 생명체입니다. 진짜 지옥입니다. 지옥 중에 지옥이 있다.여기가 지옥인데 땅속에 또 지옥이 있는 것입니다. 구렁이, 뱀, 독사들은 눈이라도 보이고 독이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게까지 당해봐야 제정신 차리는 인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독사로 태어나고 싶은가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여러분은 독사로 갈 수가 없지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독사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나쁜 짓을 안 해야 합니다. 독사를 때려잡아 죽이면 독사와 인연이 맺어지는 것입니다. 안 맺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 집에 도둑이 왔는데, 젊은 청년이 배가 고파서 도둑질로 들어왔는데, 그것을 몽둥이로 때려 죽인 사람이 있다.사실은 현금 깊은 곳을 몰래 훔치러 들어왔다가 주인에게 잘못 들켜 맞아 죽은 도둑이 있겠죠. 알고 보면 귀한 집의 아들입니다. 빚에 쫄리고 감옥 가게 생기니 최후의 발악을 했을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때려 죽이면 그 사람까지도 그 인연에 말려 들어갑니다. 때려 죽였으니 도둑의 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절 남을 잘났다 못났다 틀렸다 정죄하면 안 됩니다. 그 병은 고쳐야 합니다.

축복의 힘과 에너지의 흐름

축복으로 광채가 나면 일어나고 살아나는데, 사회에서 어떤 사람이 욕을 하면서 싸우자고 하거나 남을 해코지하면 축복의 힘으로 그 사람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그 사람을 어딘가 잡아야 합니다. 손이 닿아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God-man의 몸을 누가 만져서 에너지가 빠져나갔습니다. God-man을 만지면 실제 그렇게 에너지가 오고 갑니다. 불빛 나오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God-man은 직접 죽이라고 말하지만, God-man도 에너지가 나갑니다. 여러분은 God-man에게 축복을 받았으니 살리는 능력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들어가게 할 수도 있고 빼는 능력도 있을 것입니다. God-man의 것만큼 세지는 않지만, 여러분은 잡아야 합니다. 잡고 ‘나가라’, ‘들어가라’ 하면 나옵니다. 왼손으로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했는지, ‘나가라’ 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God-man이 떼어보면 ‘들어가라’고 했는지, ‘나가라’고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친구의 옷을 잡고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God-man은 능력이 좋습니다. 이 친구도 그런 능력이 있다.신인이 빼버리면 못 합니다. 이렇게 능력을 직접 넣어주는 것을 보게 해준 사람이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리고 하면 살아납니다. 그러나 말로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여러 사람 보는데 ‘살아라’, ‘죽어’ 하면 미친놈인가 할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사람을 잡고 ‘죽어라’ 해도 안 죽게 God-man이 해 놓았습니다. 에너지만 나갑니다. ‘죽어라’ 해도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죽은 사람을 ‘살아나라’고 하면 살아납니다. 산 사람을 ‘죽어라’고 하면 죽을까요? 안 죽습니다. 에너지만 나갑니다. 죽게 해 놓으면 여러분이 살인을 무진장 많이 할 것입니다. 쓸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죽어라’는 쓸모가 없으니 아예 안 좋습니다. 위험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God-man에게서 그 능력을 가져간 것입니다. 에너지를 ‘나가라’ 할 때 이런 부정적인 에너지를 썼을 때 본인의 레벨이 저하되거나 에너지가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무한대로 쓸 수 있습니다. 불리한 점은 없습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잡으면 근질근질합니다. God-man님의 광채 빛이 저희 몸에도 있나요? 있습니다. 사진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광채는 안 나오지만 일부를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에게서 능력을 가져갔습니다. 하늘궁에 왔다 간 사람은 저 학생도 죽은 사람이 금방 살아납니다. 저 학생이 이태원에 있었으면 죽은 친구들 옷 잡고 빨리빨리 한 명씩 잡고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면 다 살아났을 것입니다. 인공호흡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 학생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리를 내서 ‘죽어라’, ‘살아라’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죽어라’고 했는지, ‘살아라’고 했는지 우리는 모르니 떼어보겠습니다. ‘살아라’고 했습니다. 다시 마음속으로 반대로 해보십시오. 이것은 ‘살아라’고 한 것입니다. 이 사물이 알아듣습니다. 말로 안 해도 이 공간 세계에서 연결되는 것이 여러분 상상을 초월합니다. 뇌파에서 얘를 보고 ‘살아라’고 뇌파를 쏘면 얘가 알아듣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 옷을 살짝 잡고 ‘살아라’라고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해도 금방 깨어납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국가에서 이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갑자기 누가 죽으면 딱 잡고 ‘살아나라’ 하면 되는데, 인공호흡이 God-man을 아주 우습게 보고 안 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 축복 안 줄 사람 없습니다. 다 주어서 완전 무장을 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이 학생처럼 될 수 있습니다. 이 학생이 무술을 배워서 사람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에게 축복을 딱 받으면 이 에너지가 영원히 전류가 흐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으로 에너지를 보내보십시오. ‘죽어라’고 했는지, ‘살아라’고 했는지 우리는 모르니 떼어보겠습니다. ‘살아라’고 했습니다. ‘죽어라’고 한번 해보십시오.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죽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우리 학생이 머리가 좋습니다. 말은 안 해도 속으로 웃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세계를 말로 해서 이해시킬 수 없습니다. 말로 하면 ‘저런 사기꾼 거짓말이지, 저게 왜 저런 현상이 일어나나?’ 할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과학적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독일에서 God-man의 우유가 안 썩는데 독일말로 써도 안 썩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통일장입니다. 안 통하는 물건이 없습니다. God-man과 궁합이 안 맞는 여자, 남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신부가 되고 God-man이 신랑이 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21장, 23장을 보면 마지막 때가 나옵니다. God-man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와서 지금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된 것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이런 능력을 안 줬습니다.

제3 하늘궁의 완성과 미래 의학

제3 하늘궁 공사를 일부 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가 예쁘게 해 놓았습니다. 간판도 예쁘고 호수가입니다. 300년짜리 소나무도 있습니다.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것을 God-man이 설계해서 공사를 착수했습니다. 지금은 잔디밭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아직 잔디 심은 지 얼마 안 됐으니 몇 개월 후에는 잔디밭을 개장할 것입니다. 지금은 ‘출입 금지’ 팻말이 붙어 있습니다. 잔디가 뿌리 내릴 때까지 엄청 잔디를 많이 심었습니다. God-man이 공사를 재빨리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무엇을 찍으면 꼭 실수가 많이 나옵니다. 신뢰 분위기가 안 나와 있습니다. 어떤 신부가 와서 실내에서 찍었다고 하는데, 실내에서 호수를 바라보는 전경이 나와야 합니다. 실내 테라스가 다섯 개 있는데, 거기서 음악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야, 이게 어디 무도장이 이게’ 할 것입니다. God-man은 속과 겉을 다 봅니다. God-man이 만족할 정도의 디자인은 God-man이 해야 인간들이 한 것과 다릅니다. 우리 전문가가 찍었지만 실내를 안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카페에 올려놓았다고 합니다. 영상에 만들어서 같이 넣어야 합니다. 실내에서 호수를 바라보는 것, 그리고 실내 베란다에 바깥 의자가 있다는 것, 그런 것도 보여주고 마경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직접 간 것과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실내를 못 봤습니다. 다음에 한번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잘 찍었습니다. 우리 최 이사가 찍은 것과 비교가 안 됩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작가들이 보는 눈이 굉장히 다릅니다. God-man은 통찰적으로 보니 ‘저기서 뭐가 빠졌다’. 작가는 ‘그것은 아직 편집 안 했다’고 말하지만, 실수를 내놓으면 안 됩니다.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완벽한 것을 내놓아야 합니다. 처음에 문짝이 나오고 마당이 나왔는데, 카메라가 실내로 들어가서 싹 보고 안에 베란다에서 호수를 한번 짝 본 다음에 나와서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안과 밖을 다 보여줘야 합니다.

미래에는 여러분이 직접 컴퓨터를 보고 여러분 몸을 여행하게 될 것입니다. 병원에 가면 이제 그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미세한 마이크로 필름 인공위성을 넣으면 그림이 들어갈 것입니다. 피를 타고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거기 돌아다닙니다. 간에도 가보고 심장도 가보면 대포 소리가 펑, 벙, 벙, 퍽 나는 것을 실제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영상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래의 의학입니다. 여러분이 우주선 타고 가는 것처럼 조그마한 칩이 심장으로 들어가서 나오고, 또 혈관으로 들어가고, 여러 가지 인체 여행을 여러분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인체 여행을 한 시간 하는데 얼마 하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 인체 여행을 컴퓨터 앞에 가서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AI가 우리를 인체 여행을 시킬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전류를 많이 먹어서 문제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그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류가 덜 들어가는 AI를 지금 개발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전류가 적게 들어가면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지구 환경 다 망칩니다. 현재 AI 가지고는 그렇습니다. 우리는 궁에서 이것을 다 여러분이 무엇을 만드는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계란 부화의 기적과 생명의 존엄성

호텔에서 리부트 시켰는데, 그 사진과 영상이 있다.계란 한 개씩 주는데, 삶지 않은 계란을 누가 가져가서 부활을 해봤더니 병아리가 나왔습니다. 호텔에서 했습니다. 부활을 했는데 영상에 계란 반숙 먹은 것이 나왔습니다. 계란을 재워서 부화시킨 것입니다. 우리가 예사로 계란을 먹지만, 유정란을 먹으면 병아리 하나를 잡아먹은 것입니다. 껍질은 깨고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졸탁동시(啐啄同時)라고 합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되고 과학자가 저 계란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렇게 부활을 시키면 21일 만에 병아리가 나오는 알을 인간이 만들 수 있을까요? 못 만듭니다. 정자, 난자도 못 만듭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저 계란이 저렇게 해서 병아리가, 저 어마어마한 유전자와 저 병아리 핵이 있고, 저 심장이 지금 정확한 온도에서 작동하고 있고, 저 발가락이 닭발로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정확하게 확장되어 간다는 것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새끼 때는 체온을 보호해 주기 위해 털을 저렇게 많이 만들어 놓았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병아리가 갓 태어난 피부로 나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화가 되자마자 새끼들이 털을 가지고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신기합니다. 저것을 미리 깨면 피부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저 털을 미리 깨면 피부가 노출됩니다. 그것을 삶아 가지고 몸에 좋다고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병아리가 들어 있는 계란을 먹는 것입니다. 태국 같은 데 가면 그런 것이 많습니다. 병아리가 다 되어갈 때, 몸에 털이 나기 전의 것을 씹어 먹습니다. 맛과 영양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잔인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계란 먹는 것도 사실 좀 그렇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계란을 많이 먹기 때문에 그것을 못 먹게 할 수는 없지만, 무정란은 괜찮습니다. 유정란은 사실 좀 괴로운 것입니다. 내 생명 보전을 위해 멀쩡한 생명을 우리가 죽이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저 계란 하나를 못 만든다는 것, 인류가 아무리 발달해도 그렇습니다. AI를 만들어도 나무 씨앗 하나, 계란 하나 만들 수 있나요? 여러분, 그것을 다 만든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저 병아리와 God-man이 궁합이 100점일 것입니다. 여러분은 궁합을 못 맞춥니다. God-man의 아들이 여러분을 보면 다 도망갈 것입니다.

축복의 권능과 기적적인 치유 사례

강원도 동해에 사는 박주호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천안에 사는 59년생 친형님이 10년 전쯤 대장암 수술을 하고, 2, 3년 전쯤 폐암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작년 2023년 5월 3일 호흡 곤란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의식이 없는 혼수 상태가 되었습니다. 형수님께서는 곧 깨어나실 것으로 기대하고 지켜보다가 혼수 상태 5일째 되는 5월 7일이 되어서야 큰일 났다면서 울면서 박주호 천사님께 연락을 해왔습니다. 박주호 천사님은 그 소식을 듣고 깜짝 놀라 바로 5월 7일 12시쯤 진희님께 전화해서 사정 말씀을 드리고 God-man님의 축복을 부탁드렸습니다. 진희님께서 연결해 주셔서 God-man님으로부터 오후 3시쯤에 전화가 왔습니다. 전후 사정을 말씀드리니 God-man님께서 “오후에 일어나실 겁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통화가 끝나고 바로 세 시간 만에 전화가 왔는데 눈을 떴다고 연락이 와서 너무 놀랍고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날 아침, 또 안부가 걱정되어 전화를 했더니 퇴원을 했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갑자기 아무 이상이 없어서 퇴원을 했다고 하니, 정말 God-man님의 축복 권능에 감격하고 God-man이 조금도 거부할 수 없고 심판주로 오셨음을 더욱 확신했습니다. 그 뒤 6개월 뒤 취직까지 되었습니다. 대형 건설회사 총감독으로 취직이 되어 지금까지 검사하면 이상이 없다고 하며 건강하게 완전히 정상이 되어 잘 살고 계십니다. 형님께 God-man님께서 형님께 축복을 주셔서 일어나신 거라고 말씀드렸더니, 허경영 God-man님을 전혀 모르던 형님이 박주호 천사님과 전화할 때마다 “허경영!”을 외치며 전화를 하십니다. 박주호 천사님 가족 모두 백궁 명패는 했는데, 축복이 나중에 나와서 딸이 공인회계사 2차 시험 보기 전에 해줬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렇게 God-man님의 축복의 권능을 말로 표현하기가 참 오묘하고 어렵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알 수 없는 세계라서 그렇습니다. 또 얼마 전에는 박주호 천사님이 고철 다루는 일을 하는데, 굴삭기 가위로 쇠를 끊는 작업을 하는 도중 물건이 고철에 끼었는데, 예전 같으면 한 시간 동안 안 빠져서 헤매곤 했는데 이번에는 “광채 되어라”를 몇 번 하니까 쑥 빠져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님들께서 너무 잘 도와주십니다. 가족과 부모 형제들 축복 명패 다 해 드렸고, 이젠 조카들과 주위 분들에게도 축복해 주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the God-man 너무나 큰 은혜 주시매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의 힘과 축복의 전파

이런 일들이 처음 온 학생이 아까 에너지 테스트 하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냥 마음속으로 이렇게 하니까 이 사물들이 다 알아듣습니다. 말이 필요 없는 세계입니다. 말을 안 해도 그냥 마음만 먹으면 통과가 되어버립니다. 그 세계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누가 들으면 저 학생과 God-man이 짠 줄 알 것입니다. God-man은 저 학생을 두 번째 봅니다. 이야기해 본 적이 없습니다. 축복 준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처음 온 학생이 축복을 받는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렇게 믿어버리는 데는 70% 전생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전생이 만약 없다면, 현생에서는 저런 학생들에게 이야기해 봐야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그게 무슨 이야기예요?’ 이래 버릴 것입니다. 유튜브를 보면 ‘이게 뭐야, 이 미친 사람 아니야?’ 이래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저 학생이 지금 겪은 것은 사실입니다. 저 학생도 사람에게 가서 이야기할 때 교만하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나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참으로 여러분도 너희들도 이런 게 있으면 사람이 많을 때, 스포츠 경기장 갔을 때, 압사 사고가 났을 때, 야, 너 써먹을 수 있어. 너도 가서 축복 받아 봐’ 이렇게 나가야 합니다. ‘뭐 너 축복도 못 하네, 너는 에너지도 그런 것도 없어’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언제 어떤 일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너도 축복 받아 놔. 그럼 나중에 급할 때 써먹는 거야’라고 해야 합니다. 이렇게 생활에서부터 접근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당신 아들도 위급할 때, 뭐 때문에 이태원에서 죽고 그럴 때 바로 축복만 받았더라면 옆 사람까지 살리고 당신 애도 살았을 텐데’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것을 받아 놔야 합니다. 소방서가 아무리 많고 경찰이 많아도 구해 줄 것 같습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꼭 쫓아오는 시간이 있다.그럴 때 여러분들이 ‘살아나라, 살아나라’ 하면 옆 사람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이것을 국가가 안 하면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God-man의 강연과 백궁의 비밀

신인은 강의 때도 재미있지만 질문 받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기다려집니다. 일요일은 알지도 못하는 질문이 막 들어오면 God-man이 대답을 해줍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은 혼자 떠드는 것입니다. God-man 혼자 떠듭니다. 여러분은 입 다물고 앉아 있고, 주입식 교육하는 것 같습니다. 목사들 설교도 손님이 없는 것입니다. 다 앉아 있어도 목사 혼자 듣는 것입니다. 주입식 교육은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토요일도 재미있게 합니다. 많이 웃기고 하지만 웃다가 보면 콩나물은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과 God-man의 은혜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천군 천사를 데리고 와서 우리에게 암흑 물질, 천사, 축복 등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셔서 우리에게 사람 살리는 능력까지 이렇게 주신 God-man님께, 그리고 우리들의 모든 질문에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 주신 그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357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Golden Age and the Era of Judgment – June 2, 2024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평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 이합을 입증한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5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세계 역사 강의장에서 이렇게 소리 지르는 곳은 우리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일 것입니다. 유세하는 곳에서는 이렇게 부르지만, 강의장에서 대단한 열기입니다.

지상의 삶은 헛된 것: 고난과 행복의 본질

여러분은 고난 중에 있거나 행복한 낙원에 있거나 지상에서는 똑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난 중에 있거나, 빚에 쪼들리거나, 죽을 지경이거나, 감옥을 가는 것은 모두 같은 상황입니다. 최고급 100평짜리 강남 타워팰리스에 살거나, 지하 단칸방에서 집세를 못 내 쫓겨나는 것이 똑같은 상황입니다. 어느 상황이든 고난이든 행복이든 이 세상의 것은 헛된 것입니다. 잠시 편해 보일 뿐입니다.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은 머리가 더 복잡하고, 집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사에게 “당신 5년밖에 못 삽니다”, “당신 이대로 가면 몇 년밖에 못 삽니다”라는 선고를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식은 그런 사람이 없겠지만, 꼭대기까지 올라가느라 고생한 사람은 그런 병을 안고 있습니다. 그 사람 마음은 새살이 돋을 때가 좋았다. 거짓말이 아니라, 그때는 몸도 강하고 나가서 하루 천 원을 벌어 와도 만 원을 벌어 와도 행복했습니다. 아프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청년 때, 젊을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 타워팰리스에서 편안한데, 이 몸은 이미 시한부 인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어떠한 난관에 있어도 우리는 그것이 최고의 경지에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는 똑같다는 것입니다.

성공과 실패, 고난과 행복은 동전의 양면

미스트롯에 나가서 떨어진 사람이나 붙은 사람이나 고행의 길을 간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붙어서 유명해졌는데 술 먹고 운전하다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는다면, 그것은 더 안 간 것만도 못하게 억울한 상황이 됩니다. 그것이 고난일까요, 행복일까요? 고난입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행복도 고난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에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미스트롯에 떨어졌으면 저런 일은 또 없을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을 우습게 알았지만, 떨어진 사람이 더 편하게 지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리 운전하고 있습니다. 편합니다. 내 차도 아닙니다. 고장 나면 그 차를 사는 것입니다. 돈만 받으면 됩니다. 자기는 집에 와서 남의 것을 먹으면 됩니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술을 마셔야 할 만한 고통은 없습니다. 담배를 피울 만한 고통도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먹습니다. 그것을 고통으로 보니까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점에 못 가니까 안달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허경영의 고향, 진주: 세계 경제의 메카

우리 고향 진주에 전 세계 기업인들이 몰려왔습니다. 내 고향, 내 마을을 세계 경제의 메카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세계 경제의 메카가 내 마을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 세계 기업체 우두머리들이, 전 세계 경제의 거물들이, 경제 단체 회장들이 우리나라 진주로, 우리 고향으로 모여 왔습니다. 그 한 마을의 매출이 네덜란드 국가 전체 매출과 그 마을에서 나온 사람들의 매출이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마을이 나왔을까요? 나온 사람들은 전부 God-man입니다. 그런데 이 마을이 왜 이렇게 세계적인 마을이 되었을까요? 그 마을에서 나온 사람은 손만 대면 돈이 무더기로 들어옵니다. 그러다 또 종업원을 몇십만 명씩 부려 먹으며 월급을 주고 삽니다. 참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농사짓던 사람들이 전 세계에 나가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마을에서 나온 몇 사람이 하는 사업체의 총 매출이 네덜란드 전체 매출을 감당합니다. 대단합니다.

허경영의 정치 여정: 돈을 만드는 재주

그 마을 사람들은 LG, 삼성, 효성 등 모두 우리 집안이지만, 집안에서 왔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동네에서 나온 사람입니다. 나이 마흔 살 때 대통령에 나오고 싶으면 돈을 만들어서 대통령에 나갑니다. 쉰 살 때 대통령에 나오고 싶으면 또 대통령에 나가서 돈을 만들어서 나갑니다. 몇백억을 또 씁니다. 예순 살, 이번에도 또 나갔습니다. 10년 전에도 나갔습니다. 또 몇백억이 나가서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만들어내는 재주가 없으면 나갈 수 없습니다. 남의 돈을 빌려서는 절대 못 나갑니다. 자금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것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밝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후원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에 나온 사람은 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명확한 근거 없이는 못 나갑니다. 이번에는 하늘궁에서 내가 얼마 벌어서 몇백억을 썼다. 몇백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대통령에 나가는 사람은 돈을 씁니다. 그것도 20일 동안의 선거 기간에 다 써야 합니다. 그것도 현찰 아니면 안 됩니다. 몇 해 안 됐습니다. 이런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사람들은 몇백억을 만들 수 있어야 나갈 수 있습니다. 여야는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몇 퍼센트 나오면 국가가 그 사람들이 쓴 돈을 몽땅 보전해 줍니다. 약 600억이 국가에서 나옵니다. 여야 당에 들어가는 것이 약 100억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나가서 유세만 하면 되는데, 허경영만 대통령 선거 비용을 고스란히 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나갔습니다. 이 지구상에 이런 사람은 허경영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진주 마을의 명당과 허경영의 운명

우리 마을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재벌입니다. 전부 재벌입니다. 70명 정도 나왔습니다. 하여튼 어마어마한 부자들이 나왔습니다. 재벌은 몇 명 안 되지만, 작은 재벌은 많이 나왔습니다. 나는 그중에서 정치인은 God-man 혼자 지금 나와서 대통령을, 대통령 할 사람은 나 하나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우리 마을의 모든 조상들은 재벌이 나오는 터입니다.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대에는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터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상하게 사업을 안 합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에 계속 나가서 세계 황제를 향해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황제가 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 자리가, 진주 할아버지 묘 자리가 3대 만에 세계 황제가 다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풍수 보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 진주 할아버지 묘로 관광을 옵니다. 대전에 와서 우리 선조들 묘 강의를 해 줍니다. 풍수 하는 사람들이 자기 가르치는 사람들을 한 차씩, 몇 차씩 데리고 와서 내가 어릴 때부터 동네는 풍수 하는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 교육장, 산 교육장, 이런 곳은 부자가 나온다, 이런 곳은 세계 황제가 나온다, 이런 식인데 이상하게 우리 진주 할아버지에게서 태어난 나만 대통령에 계속 나가고 세계 황제 소리를 지금 듣고 있습니다. 이거 이상한 일이 아닙니까?

진주 마을의 역사와 명당

우리 진주 마을에 대한 최근 영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기업인들이 진주를 우리나라 기업의 메카로 만들어서 전 세계인들이 몰려와 세계 기업의 중심지가 되었고, 또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몰려왔다고 방송에 나오더군요. 우리 마을을 대한민국 기업의 메카로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다른 방송사 것이라 틀면 안 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유명한 방송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KBS 옛날 ‘5천만의 기적’이라고 해서 옛날에 한 시간 동안 방영했습니다. 우리 마을을 20년 전부터 계속 나옵니다. 우리 마을은. 우리 마을에서 나온 내가, 우리 선조들이 그 마을에 있었던 것이 몇 년입니까? 우리 할아버지들이 산 기간이 몇 년입니까? 우리 어머니 조씨, 허씨, 구씨가 허씨가 제일 먼저 거기 살기 시작했는데 천년 된 마을입니다. 역사 있습니다. 거기에 조씨, 우리 어머니 성씨, 또 LG 그룹의 구씨, 내 성씨가 중간에 또 들어옵니다. 재령 이씨, 구씨, 허씨, 조씨 이렇게 섞여 있는데 허씨가 제일 많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 마을을 몇십 년 동안 못 가는 것입니다. 바빠서. 한번 가보고 싶어도 누가 우리 마을에 가면 좀 영상을 찍어오면 될 텐데, 한 사람도 찍어온 사람이 없습니다. 갔다 왔다 하는 사람은 많은데, 우리 마을에 가서 영상을, 내가 서당 다니던 곳도 찍고 그런 것을 좀 찍으면 될 텐데. 옛날 그런 집을 좀 찍어오면 됩니다. 한 컷도 찍어 와서 나에게 보여준 사람이 없습니다.

3대 제왕이 나오는 증조할아버지 묘

이것은 우리 3대에 제왕이 나온다는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입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이것이 3대 제왕이 나오는 우리 할아버지 묘입니다. 사람들이 풀을 뽑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할아버지 묘입니다. 이것은 묘 가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묘입니다. 내가 3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십시오. 이 묘 봉우리 앞에 비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가 용의 얼굴입니다. 그 용의 얼굴에다가 비석을 세우면 용이 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묘를 쓸 때부터 조상 대대로 여기에 제사상 올리는 것이 있습니까? 일체 없습니다. 여기 이 사람들이 풀밭에 있는데, 여기 가면 몸이 이상해집니다. 몸이 용 대가리에 올라왔으니까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은 용 눈썹입니다. 보이죠? 이것이 용 눈썹입니다. 이것은 용의 눈입니다. 그래서 눈썹처럼 해 놓았습니다. 울타리도 쫙 해 놓았습니다. 보십시오. 잘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진주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이 산소는 우리 고향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는데, 이것이 대명당입니다. 이 묘에서 이렇게 내려오면 큰 산이 보입니다. 저 멀리 산에서 한 70일을 산이 한 가닥이 들판으로 구비구비 와서 뱀처럼, 그것이 용입니다. 그 마지막 대가리 눈입니다. 앞에 진주 남강이 지나갑니다. 이쪽에 그 용이 쭉 멀리서 구불구불하게 들판으로 뻗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안 찍어 놓았습니다. 와서 여기 딱 멈추는 것입니다. 용이. 그 눈 자리에다가 나를 갖다 놓아서 눈이 밝고 지혜가 청명하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용의 눈 자리에 묘를 쓴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 용의 눈 자리를 옛날에 직원들이 찾아내서 쓴 것입니다. 묘가 좀 특이합니다. 용의 얼굴이라서 약간 가면 어이합니다. 좀 확대해 보십시오. 왜 이렇게 왔다 갔다 합니까? 그냥 크게 확대해서 여기다 펴 놓으십시오. 무슨 사진을 찍어도 사람이 없을 때 멋있게 하나 찍지. 용의 눈썹 보이죠? 눈썹 여기 또 안에 눈썹이 있다.이 눈썹을 이렇게 싹, 이 묘를 뺑 돌려 놓았습니다. 눈썹을. 그다음에 안에 비석 하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마 풍수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이것은 허성 같아서 있는 사람 뒤통수에 보니까 명찰이 붙어 있습니다. 허성 포제가 허성, 무운, 저 김치를 저 사업을 하다 어깨가 약간 굽은 것 같습니다. 부한 자세. 그러니까 이 자리가 대단한 자리입니다. 여기에 직계가 나야 3대 직계가 납니다. 그래서 내가 God-man으로서 이 고향에 가면 우리 할아버지 묘를 풍수로 보러 오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일반 묘 자리 같지 않습니다. 옆태가 없어진 것 아닙니까? 옆이 많이 나오게 하십시오. 됐습니다. 이것이 끝입니까? 이 전체를 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여기도 넓습니다. 이쪽도 전부 잔디입니다. 우리 하늘처럼 전부 잔디입니다. 저렇게 저 자리에 가면 저 묘를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30년 재판을 했습니다. 진주 지방 법원에서. 왜 재판했냐? 앞에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이 묘 때문에 동네에 비가 안 온다고 이것을 30년 동안 재판해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의를 제기하며 이 묘를 파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당 시절과 스승 구연석

여기가 어딘가? 내가 다니던 서당, 내가 공부한 방입니다. 여기가 우리 서당 선생이, 이 서당 선생이 LG 구인회 집안의 큰아버지뻘 되는 구연석이라고, 강정입니다. 여기서 내가 공부한 곳입니다. 이 강정은 지금 기둥은 새것 같지만 옛날에도 잘 지어졌습니다. 여기서 내가 공부했는데, 기와장을 보십시오. 옛날 기와입니다. 여기서 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이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아침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앉혀 놓고 벽에 기대어 놓고 이것을 갖다 주면서 마지막 이것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집에 가서 아들 보고 며느리하고 아들 보고 굴뚝을 막으라고 했습니다. 아궁이를 굴뚝을 막으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인지 아무리 들어도 안 들렸습니다. 못 알아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돌아가신다는 소리였습니다. 굴뚝을 막으라는 것은 그 집에다 나를 데려다가 방에 눕히면 고양이가 사람이 죽으면 시체가 안에 있으면 고양이가 들어와서 시체가 거꾸로 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체가 발이 밑으로 가고 머리가 땅으로 가고 다리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옛날에 우리 마을 어른들이 하는 말이었습니다. 시체가 거꾸로 서니까 굴뚝을 막아야 한답니다. 꼭 돌아가면 자기가 자던 방에 굴뚝을 막습니다. 우리 시골은. 왜 굴뚝을 막으라는 소리를 그렇게 못 알아들었는지 모릅니다. 영어도 아니고 말을 하는데, 한문을 가르치는 것은 다 알아들었습니다. 내가 소리를 막 지르니까 실눈으로 이렇게 뜨고 나를, ‘요놈 요 맹랑한 놈’ 하면서 쳐다보시는 마지막 모습이 선할 것입니다. ‘내가 다 죽어 가는데도 끝까지 나를 붙들고 가르쳐 달라고 하네. 맹랑한 놈이 있나’ 그러면서도 싫어하지 않았습니다. 해초를 잡은 해초가 이렇게 떨려 왔습니다. 돌아가시는 날 곧 가르치고 나서 두 시간 있다 돌아가셨는데, 낮 12시에 돌아가셨습니다. 몇 시간 있다 돌아가시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지독하게 공부했는지 알 것입니다. 돌아가시는 선생님을 마지막 날까지 붙들고, 내가 혼자 6년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명이 들어갔는데 전부 해철이 맞으니까 그만둬 버립니다. 엄마, 아버지들이 안 보냅니다. 왜 애를 맨날 때리냐는 것입니다. 나는 양반집 애가 아닌가. 그런데 나는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달달달 외우니까. 약을 짓습니다. 이 선생이 끝까지 일어나서 벽에 기대어 이것을 잡고서는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 스승 말을 들어야 그것이 확실합니다. 내 마음대로 해석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 페이지를 배우면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것이 마무리인데. 돌아가실 게 무엇입니까? 그 전날까지도 멀쩡했습니다. 그러더니 돌아가셨습니다. 이름이 구현석 선생이신데, 옛날에 진사 벼슬을 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진사 벼슬 한 것이 마지막입니다. 늙어서 이제 서당 선생을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쌀을 한 가마니 갖다 줘야 합니다. 가르칠 때 쌀을 1년에 한 가마씩 갖다 주는데, 나는 쌀 갖다 줄 것이 없었습니다. 나는 그냥 가르쳐 주기로 했습니다. 그것도 미리 약속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냥 해 달라고 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나는 그냥 하기로 하고 했는데, 내가 마지막을 지켰습니다.

서당 주변의 대나무 숲과 자살 사건

이 서당은 이런 축담이 아닙니다. 돌로 된 축담인데 이것을 새로 고쳤습니다. 이 뒤에는 대밭이 있다.옆으로 이쪽으로 대밭 있는 것이 찍혔습니까? 이쪽 대밭 있는 것이 안 나옵니까? 그 대밭에서 서울대 다니던 우리 동네 청년이 자살을 했습니다. 그 대밭에서 목을 매고. 대밭에 이런 나무가 있었는데, 소나무 같은 것이 있었는데 거기다가 목을 매고 대나무마다 안에서 대롱대롱 매달려 죽은 것입니다. 내가 아침 새벽 4시에 가는데, 가면 맨날 그 매달린 자리가 보입니다. 여러분이 내 눈을 안 봤을 것입니다. 아무리 God-man이라고 해도 동네 청년이 선배가 매달고 자살한 자리니까 새벽 4시에 가면 대나무가 흔들립니다. 바람이 불면 그가 이렇게 쳐다보입니다. 공부하러 가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거기 보면 약간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 으스스합니다. 대밭이 컴컴합니다. 여기 지금 불이 없습니다. 여기 밤에 가면 내가 새벽 4시에 도착해야 합니다. 4시에 가면 깜깜하니까. 내가 가서 방에 불 켜고 선생님 깨우고, 내가 공부할 준비 다 해서 독학입니다. 독학 선생과 내가 둘이만 하는 공부입니다. 30명이 들어갔는데 한 달 만에 다 그만두니까 나 혼자만 6년을 공부한 것입니다. 그 이후는 배우는 애가 없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서당이 마지막 문 닫는 날까지 내가 한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진사를 하신 분입니다. 진사. 연세 많으니까 뭘 가르쳐 주는데 이것이 잘 안 들으면 뭘. 그때는 사전이 없습니다. 선생이 말을 하면 그것이 뜻입니다. 그것을 자세히 들어야 합니다. 이쪽으로 이것이 창강 대문입니다. 앞에 있습니다. 대문입니다. 왼쪽에 대이고 이렇게 들어와서 여기 뒤가 대밭입니다. 대밭이 신서로.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전체를 안 찍어 옵니다. 이런 식으로 다 찍어야 할 것 아닙니까? 대도 찍고. 그리고 그 목을 맨 나무도 내가 보여줄 텐데 이렇게 찍어오니까 기가 막힙니다. 나는 참. 이 사진 한 장 달랑 찍은 것입니다. 서당에 들어가서. 나는 도대체 여러분은 그것을 카메라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나무가 하나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보십시오. 카메라. 저기 대나무가 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보십시오. 옆으로 당겨 보십시오. 가운데로 당겨야 합니다. 사진을 밀어야 합니다. 이쪽으로. 이것이 좀 대나무 같습니다. 대밭 같죠? 하여튼 대밭이 저렇게 뺑 둘러 있습니다. 전부 대밭이 있다.우리 시골집은 대밭이 전부 다 둘러싸고 있으니까. 하여튼 재밌습니다. 저기 그 사시던 God-man님이 사시던 곳에 철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다 흘렀는데 문만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나한테 그런 말도 안 합니다. 어쨌든 이것이 내가 공부한 학교입니다. 서당. 초등학교는 여러분 사진 많이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한문을 배운 곳입니다. 여기가 내가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배웠으니까 1학년, 내가 여섯 살 때, 일곱 살 때부터 서당을 졸업할 때까지 여기 다녔습니다. 다닌 기간이 6년입니다. 많이 했습니다. 6년 동안 한문을 배우러 새벽으로 가서 공부했으니까. 여러분, 6년 동안 새벽 기도한 것과 비슷합니다. 나는 한 번 목표를 세우면 끝까지 나갑니다. 대통령이 100번 떨어져도 100번 나가는 기가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나는 한 번 목표를 세우면 그것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있다.어떤 방해자가 와도 그 목표를 향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세 번 나갔습니다. 총선거는 여덟 번 출마했는데 대통령만 세 번 나가고 서울 시장 나가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거에 완전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또 떨어지는 것입니다. 2만 번을 실패한 것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링컨은 세상에 떨어지는 선생입니다. 그 사람은. 그런데 대성이 됐습니다. 엄청나게 어렵게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 목표를 정하면 끝까지 나가니까, 선생이 죽어야 공부를 그만하는 것은 이 구현석 선생님께 미안한 것입니다. 그래도 돌아가시는 것을 집에 가서 알려준 사람은 나입니다. 아들과 가족들이 와서 업고 갔는데 집이 딱 여기 집이 아니니까 집에 가서 눕혔는데 두 시간 만에 운명했습니다. 12시에 우리 고향은 사이렌이 울립니다. 그것을 포라고 합니다. 오포,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렌이 있다.오포 불 때 돌아가셨습니다. 12시 정각에 돌아가셨습니다. 재밌습니다. 여기 내 신발짝 하나가 딱 있는 것입니다. 선생 신발과 내 신발 두 켤레가 언제나 여기 딱 새벽이 되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내 신발은 시커먼 고무신 수도 없이 꿰맨 것입니다. 거기 하나 딱 있고, 선생 신발은 하얀 고무신 하나 딱 있습니다. 내가 절에 가서 보니까 주지 스님 방에 항상 신발이 하나 다 있거든 밖에. 항상 서당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정신일도 하사불성입니다. 언제나 여기 들어갈 때는 서당 앞에 가서 무릎을 꿇어야 하니까 자세가 다릅니다. 정신 무장 안 하면 들어가면 애들 전부 부잣집 애들 다 얻어터져서 안 간 것입니다. 행실이 이런 애들이 있냐고 두들겨 맞았는데 나만 한 번도 안 맞았습니다. 아주 나는 예의 바르게 했습니다. 삐딱한 것이 없습니다. 삐딱선을 타고 이런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머니 산소와 변화된 고향 풍경

시간이 없으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 한번 비춰 보십시오. 산소 사람들이 많이 꾸민다고 합니다. 요새 우리 산소는 비석을 놓고 해 놓았습니다. 대구 사람들이 해 놓았습니다. 대구의 점검자가 저 상석을 했고요. 꽃 있는 데가 묘 자리입니다. 꽃 있는 데가 묘 자리입니다. 옛날에는 이런 곳이 전부 나무 한 그루 없이 잔디였습니다. 우리 마을 시골 전체가 나무가 없는 잔디밭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나무가 생겼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기가 전부 이렇습니다. 산에 소를 놓아 놓으면 소가 어디로 가든 다 보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나무만 있으면 뱀 가져와서 불태웁니다. 학교에서 사방 사업하러 간다고 합니다. 산이 벌거벗어서. 그런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나무를 보니까 나는 여기가 우리 어머니 산소 아닌 줄 알았습니다. 온 산이 나무가 되어서 동네가 안 보인다고 합니다. 우리 면 산소 위에 올라가면 사천 앞바다가 보이고 진주가 보입니다. 진주 남강 이쪽 보이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냥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나는 어떻게 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넘어에서 보면 진주 남강이 보이고 해 놓고 국가 꽃은 살인했습니다. 국가 꽃은 이제 냉이 올라올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국가 꽃이 이제 제대로 올라왔습니다. 작년에 심고 갔습니다. 산이 전부 헛밭이고 전부 잔디였는데 많이 뽑았습니다. 이것이 한 폭입니다. 그런데 왜 주변을 안 보이게 뽑았습니까?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 말은 산소에서 멀리 보이는 앞쪽으로 안 보입니다. 나는 그런 것을 봐야 하는데. 왜 흙만 보여줍니까? 이렇게 물 먹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 왔으면 차가 보여야 하고 이런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차가 저까지 왔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올라오는 길입니다. 다입니다. 보기 좋습니다. 우리 천사님 풀 됐습니다.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내가 모르면 이 산소를 보는데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흙이 하나도 없었고 전부 잔디였습니다. 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우리 시골 마을이 골프장 같았습니다. 산이 전부 아주 말 덩어리처럼 고왔습니다. 전부 산이 전부 잔디였습니다. 초원 목동처럼 그런 마을이 나무로 둘러싸여서 이제 안 보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포크레인으로 나무를 이제 정리하고 좀 만드니까 흙이 생겼습니다. 흙이 나온 것입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나무 많이 제거됐습니다. 완전 숲이 완전히 져 버렸습니다. 숲이 완전히 우거졌습니다. 옆에가 계곡입니다. 밑에가 계곡은 내가 대충 기억이 나는데, 어제 이것을 다 사산을 깐 것입니다. 이것이 포크레인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를 앞으로 잔디로 다 해서 이제 성역화한다는 것입니다.

지수 마을의 명당과 정자나무

우리 시월 오늘 이야기했는데, 아까 내가 무슨 이야기했습니까? 주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다가 어머니 산소 나왔습니다. 우리 마을에서는 묘 자리들이 전부 대명당 터입니다. 구인회 아버지 묘도 명당 터, 우리 허씨들의 묘가 대명당입니다. 전국 대한민국 안 가본 데 없는데 우리 마을만큼이나 명당 터가 되어 있는 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우리 할아버지 아까 묘도 보셨죠? 도회지의 재벌들 묘처럼 생겼습니다. 생관 없다뿐이지. 아주 깨끗합니다. 정돈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입니다. 그 자리가 30년 재판해서 우리가 번번이 이겼는데, 이겨서 저 묘가 안 떨어져 나갔는데 동네 사람들이 무조건 저 묘를 파내야 자기들이 산다고 해서 재판을 오래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 지수 마을의 정자나무입니다. 저 밑에 소 갈 때 우리가 모여서 소 한 40마리가 모여서 출발하면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소가 쭉 줄 서서 갑니다. 앞뒤에 가는 놈은 먼지 태백이 터집니다. 소들이 가니까 먼지가 나지 않습니까? 앞에 가는 사람이 내가 먼지 마시려고 제일 앞에 가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소가 여기 다 소를 묶거나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옛날에. 넓습니다. 저 느티나무가 하나가 아니고 세 개가 있었습니다. 지금 저 하나가 아니고 세 개가 있을 것입니다. 그 부근에 소를 전부 놓아두고 한꺼번에 다 동네 애들이 다 나오면 출발, 그러고 가는 것입니다. 집에 갈 때도 여기까지는 같이 옵니다. 같이 와서 골목으로 각자 사라집니다. 소명들인데 저 나무가 되게 컸습니다. 지금 우리가 나이 들어서 저렇게 보지만, 어릴 때는 엄청 컸습니다. 속에 구멍이 있어서, 속에 구멍으로 내가 올라가면 속에 구멍에 잠자고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구멍을 콘크리트로 막아 놓은 것입니다. 그런 듯이 나면 큽니다. 밤에 가면 저것이 웁니다. 우는데 소 울음소리 비슷합니다. 주변이 다리가 신발이 떨립니다. 울 때 저 나무가 웁니다. 가만히 있는데 웁니다. 음 하면 그냥 나무가 발이 신발이 달달달 떨립니다. 그래서 목신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겁을 냅니다. 저런 나무는 함부로 베지 못 합니다. 겁이 나서. 그리고 또 저 가면 무당, 그 무당들이 좀 낮은 나무를 뭘 매달아 놓지 않습니까? 그것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것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계에서 제일 먼저 한 나라가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가 동네마다 마을 어귀에 무당 나무가 있었지 않습니까? 거기다 막 감아놓고 주렁주렁 매달아 놓습니다. 그것이 서양에 미국에 가서 유럽으로 가서 크리스마스 트리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신당 나무, 거인 나무가 신의 나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전부 우리 것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우리 탱그리, 우리 탱그리 족이 우리 탱그리 문화가 저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것이 저 사람들 문화보다 우리가 3천 년이 앞서서 저리. 그것도 우리 문화입니다. 저 소. 모르겠습니다. 소가 연관된 문화, 맨날 가르쳐 줘도 다 잊어버립니다. 이스라엘에서 가까운 수메르. 그 수메르 문화가 5천년 됐는데, 우리가 그것보다 3천년이 앞서서 이 무당, 무당 나무에 매다는 것. 그때는 신무라고 합니다. 그 신당 나무에 매단 것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몇천년 후에 내려가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우리가 노란 계란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까마귀가 나옵니다. 발이 세 개입니다. 조고가 나옵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알에서 나온 민족이다, 이렇게 박혁거세 신라시대 때 나옵니다. 조고가 옛날에 고조선 때 나온 것입니다. 박혁거세 말고도 삼조. 그것이 저 사람들의 부활절 계란입니다. 계란에서 나온 다이가 조고가 부활합니다. 우리 민족이 알의 문화입니다. 알에서 나온다. 그래서 조고가 있듯이 동양의 것이 전부 서양으로 가서 부활절, 크리스마스 트리, 알 것입니다. 전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끝을 내야 합니다. 재밌습니다. 이제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God-man님의 고향 지수 마을에 대해서 그리고 God-man님의 할아버지, 어머니에 대해서 잘 봤습니다. God-man님께 다시 한번 경례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청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신축 건물 부실 공사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안녕하세요, God-man님. 오늘은 최근 국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신축 건물 부실 공사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지난 몇 년간 부실 시공에 따른 하자 분쟁이 여러 지역에서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북 어딘가에서는 약 5만 8천 건에 달하는 하자가 접수되었고, 충남 어느 단지에서는 일부 가구 천장에서 곰팡이가 발견되어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대구 어느 단지에서는 비상 계단이 엉뚱하게 깎여져 있어 입주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건설사 측에서는 건설 자재 값과 인건비 상승 등이 부실 시공의 원인이라며, 비용 절감을 위한 품질 저하, 숙련 기술자 부족, 그리고 공기 압박에 몰아치기 공사가 부실 시공을 부추긴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준공이 임박한 신축 아파트에 대한 특별 점검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입주 예정자들의 입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인데, 이러한 대책으로 충분히 예방될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God-man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현행 대책들은 어떤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할지 궁금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실천: 저출산 문제 해결

내가 미리미리 이야기하면 그것이 다 적중합니다. 노인 수당도 지금 한 3, 40만원 받고 있습니다. 토요일 날 여러분 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하면 내 토요 강의는 잘하고 있습니다. 천사 1022회 했습니다. 1042회 했습니다. 토요 휴무제 내가 만들어서 내가 이제 토요일 날 쉬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얼마 준다 이런 것 합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는 이 양주시에서 영세민들이 차상위 계층들은 애 낳으면 1억씩 주려고 합니다. 전국에서 허경영만 그것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내 말고 그것을 할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영세민하고 차상위 계층은 애 낳으면 1억씩을 이제 주려고 양주시하고 계약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직접 주면 다음에 출마를 못 합니다. 그래서 공동 모금회가 있습니다. 공동 모금회라고 있지 않습니까, 단체. 그 사회 공동 모금 단체에 내가 지정 기탁을 하면 됩니다. 매년 지정 기탁을 하면 그 돈이 양주시로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앞으로 저출산에서 대한민국에서 1억씩 주는, 내가 그것을 처음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 사회 공동 모금하고도 계약을 해야 하고, 또 양주시하고 계약을 해야 합니다. 양주 시장하고 또 계약을 해야 합니다. 그냥 주고 싶다고 막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지금 무료 급식을 내가 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을 지금 쭉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매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매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돈이 제법 들어갑니다. 연간 그것도 돈이 한 20억, 하여튼 돈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돈이 더 들어갑니다. 더 들어가도 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질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다 저출산 하는 데 줘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이미 내가 이렇게 강의에서 말한다는 것은 각오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인이 부자든, 허경영만 따라가라고 합니다. 허경영만 하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수천 개, 수만 개 기업이 있어도 박오다 극장에서 노인들한테 도시락 주는 사람, 1년 내내 주는 사람 나 하나밖에 더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어떻게든 나를 그것을 못 주게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은 좀 약간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들 비난하면 안 됩니다. 가까이 해서는 안 되지만, 그 자체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안 됩니다. God-man이 뭔가를 국가를 위해서, 국가가 다 못하는 것을 개인 수입으로 해 보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저출산 문제 해결해 보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내가 말로만 억 주겠다, 이것이 아닙니다. 이제 내가 직접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조직이 점점 사람이 많아져서 그것을 나중에는 차상위 계층 말고 다 줄 수 있어야 하는데. 하여튼 차상위 영세민, 그 차상위 계층까지 주는 것도 적은 돈이 아닙니다. 한 명당 1억을 줘야 하니까. 시에서는 그런 돈이 없습니다. 내가 벌어서 해야 합니다. 내가 돈 벌어서 내가 잘 살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국가 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잘 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전부 뒤짐 지고 앉아서 국가 보고 다 하라고 하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 내 같은 사람이 많을수록 대한민국이 발전하는 것입니다. 세금도 안 내도 되는데, 연에 한 60억, 70억씩 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이 한 달에 한 6억 막 이렇게 나오는데 이것을 계속 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코로나 때 그렇게 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3년 동안에 매년 6, 70억 세금 낸 사람 별로 없습니다. 그것도 혼자 주주도 1인 종교 단체인데 안 내도 됩니다. 회를 들어가서 내야 수입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종교 단체 돈 가지고 대통령 못 나갑니다. 법에 걸립니다. 사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돈 가지고 대통령 나간 것입니다. 선거법에 그것은 안 걸립니다. 나는 지금 세금만 내고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이제 출산하는 애들마다 1억 줘야 합니다. 그런 기업이 자기 회사 직원 주는 사람 부영 그룹 회장이 있다.그 자기 회사 직원은 몇 명 안 되니까. 나는 양주시라는 것이 얼마나 큽니까? 나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사람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1억씩. 다른 사람 같으면 1억씩 정권 투자할 것입니다. 무료 급식 가는 것도 내가 정권 투자하면 1년에 100억도 더 벌 것입니다. 한 20억대 투자해 보십시오. 금방 벌 수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하고 머리가 다르니까. 그러나 진짜 투자는 돌려주는 것입니다.

신축 건물 부실 공사의 원인과 해결책

신축 건물은 왜 부실이 생기냐? 뻔합니다. 간단합니다. 외국 근로자들이 작업을 합니다. 외국 근로자하고 언어 소통이 잘 안 됩니다. 이것을 이렇게, 말이 제대로 통하지 않습니다. 노동자들은 지시한 것을 자기 짐작대로 하는 것입니다. 부실 공사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는 책임이 없습니다. 일단 받고 나오면 그만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거기 계약이 되어 있으니까 책임이 있는데. 외국인들은 그날 하루만 때우면 됩니다. 부실 공사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나오는 것입니다. 언어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어가. 이해 갑니다. 그리고 자재값이 설계해서 시공하려면 몇 년이 걸립니다. 아파트 같은 것. 처음에 계산한 금액이 절반 정도가 모자라는 것입니다. 막상 준공하려고 할 때는 그 금액이 절반 정도가 업그레이드되어야 하는데. 그 금액으로 지으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날림 중에 날림을 안 하면 건설 회사가 도산하게 생겼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항상 공사 기준 시가를 뽑아야 합니다. 몇 년도에 착공할. 그때 가격으로 뽑아서 계약을 해야 하는데. 금년도 가격으로 계약을 해서 공사는 5년이 있다 합니다. 조합 같은 경우는 부실 공사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간에 공사비를 평당 더 올려 달라고 합니다. 대부분 두 배 정도 올려 달라고 합니다. 중간에. 그럼 이것이 부실될까요, 안 될까요? 어느 건설업자가. 땅 팔라고 그냥 지어줍니까? 언제나 여러분, 불 나는 아파트에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이런 것을 귀신처럼 보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 건축 자재가 날림이 되는 것이고, 철근을 안 넣게 되고, 지하 주차장이 붕괴되고, 멀쩡한 건물이 올라갔는데 그냥 내려앉아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더 불안한 것입니다. 아파트 살고 있는데 와라 무너져 보십시오. 미국에서는 아파트가 절반으로 부러져서 떨어져 버린 적이 있다.10년 된 아파트가 잘 살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절반이 뚝 떨어져서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대형 참사. 미국 아파트가 우리 아파트가 어떻겠습니까? 또 밑에 집에서 밥에 먹다가 노인들이 많습니다. 요새. 가스를 안 꺼서 갑자기 밑에서 아파트가 완전히 타워링이 되어 버립니다. 타워링. 불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고. 그때 여러분 판단이 천사 같아야 합니다. 내려가야 합니까? 올라가야 합니까? 옥상으로 가야 삽니까? 밑으로 연기를 마시고 내려가는 것이 낫습니까? 연기 안 마시고 옥상에 있는 것이 낫습니까? 해 봐야 합니다. 모르고 그냥 내려가자, 올라가자 했다가는 100% 죽는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천사도 딱 해보고, 천사님 내려가는 것이 안전합니까? 올라가는 것이 살 수 있습니까? 내려가라. 그럼 어떻게 내려가? 엘리베이터로 가야 합니까? 그래서 내려가야 합니까? 엘리베이터 타지 마라. 중간에 엘리베이터 멈춰 버린다. 그 안에 갇혀서 질식해서 죽는다. 이렇게 딱 나옵니다. 그럼 뛰어 내려가야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판단으로는 당황스러워서 안 됩니다. 갑자기 막 연기가 올라오는데 위에 살고 있는데 이것이 무슨 화장도 아니고. 제일 우리가 없는 사람, 남의 집 지하에 월세 사는 사람이 제일 편합니다. 불났다, 그럼 뛰쳐나가면 되니까. 평생 벌어서 아파트 은행 이자 내면서 그 아파트에 사는 것이 그렇게 행복합니까? 굉장히 위험을 많이 안고 있습니다. 또 내가 이야기하면 또 괜히 주택 사는 사람들 불안하니까 말을 안 하겠지만. 신축 건물 부실 공사는 국가가 평수를 좀 줄이더라도 단단하게 짓도록 앞으로 이 건축업자들이 30평을 짓는다 그러면 20평으로 하십시오. 20평으로 해서 더 현실적으로 자재값 올라가는 것 제대로 줘가면서 지어 이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너무 평수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도해야 합니다. 평수를 좀 줄이는 대신에 건축비에 올라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건축을 계약해서 3년이 지나면 평당 건물이 얼마를 자동으로 줄여야 한다는 규정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30평으로 일괄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3년 동안 조합해서 합의가 안 돼 못 짓습니다. 이것이 4년으로 넘어갑니다. 그럼 30평 된 것이 자동으로 25평으로 주는 것입니다. 건축비 차지가 없지 않습니까? 건축비 차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30으로 끝까지 지으려고 옛날 계약한 돈을 지불하면 거기 도둑놈이 끼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법을 만들어 놓으면 빨리 짓느라고 난리입니다. 그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마냥 그냥 밀고 당기다가 한 4, 5년 있다가 짓습니다. 처음에 계약한 사람들은 적자, 적자 때문에 그러면 자동으로 평수를 줄일 수 있게끔 계약이 되어야 합니다. 내 아이디어가 맞지 않습니까? 그래야 피해를 안 볼 것 아닙니까? 적자를 안 볼 것 아닙니까? 이런 탄력적인 것을 적용하게 국가에서 권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때 짓든지, 안 그러면 3년, 4년씩 막 끌고 나가면 그때 평수는 자동으로 연도별로 줄어들어야 합니다. 어떻습니까? 좋죠? 그러면 부실 공사 하려 해도 안 합니다. God-man이 모든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내가 한번 들어가 버리면 끝납니다. 정체적인 부정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체적인 부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God-man이 한번 탁 레이저로 봐 버리면 끝입니다. 내가 문제점 지정하는 것이 다릅니다. 아무리 가서 감리에 보고, 아무리 검사 소용 없습니다. 그 사람들만 피곤한 것입니다. 원인이 딴 데 있습니다. 물가는 올라가는데 몇 년씩 질질 끌면서 조합원들 문제 해결하고 공사비가 올라갑니다. 그럼 그 조합 있는 사람 보고 1억 5천만 원 더 내라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물가 올라가서 그렇습니다. 거기 있는 사람이 다 좋겠습니까? 이러고 있지만 못 주니까 그 조합에 들어가서 자기 집 짓고 살겠다 하다가 달라는 돈이 점점 올라갑니다. 팔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서 부실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부실의 스타트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 안 해봤어도 여기 앉아서 나 이것 오늘 처음 보는데 권합니다. God-man을 속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실 공사 해결을 위한 두 가지 제안

평수 줄이는 것도 대책이 됩니다. 호수를 줄이는 연도가 되어서 호수가 점점 줄어들어야 합니다. 연도가 될수록 호수를 줄어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호수를 줄일 수 없는 것이 호수를 줄이면 전체 회원의 수양, 수량, 공급에 문제가 생겨 버립니다. 그럼 반대를 하게 됩니다. 조합은 숫자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무엇을 합니까? 평수를 줄이는 것이 자동 줄여져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이미 그런 것은 내 머리 속에 다 되어 있습니다. 누가 말 안 해도. 알겠습니다.

신의 선택과 인간의 자업자득

다음은 진님 질문입니다. 황금 만능 시대 말세 심판 때입니다. 우리는 교육장인 지구를 졸업하고 본향 백으로 갑니다. 정, 노, 악, 오역으로 살지 말고 이성적으로 사단으로 살고 부처로 살아야겠습니다. 부처님은 죄악을 짓지 말고 중생에게 봉사하며 마음을 맑게 하라고 하십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는데, 예수의 오순절 마가 다락방 초대 교회 성도들이 받은 성령과 하늘궁에서 the God-man 주시는 축복 성령의 차이를 설명해 주십시오. 세 번째 질문입니다. God-man님은 주시는 축복의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에 작용하는 광선으로 전대 미문의 기적, 사람 살리는 권능이 있다.공무원 등 의무적으로 받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지금 질문의 답은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흐르고 꽃은 핀다. 그런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고지 금지 수류 해라.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흐르고 꽃은 핍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진님이 말씀하는 것은 내가 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봐도 본 것이 아니고 만나도 만난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저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봐도 본 것이 아닙니다. 견지불견(見之不見)(見之不見)입니다. 그렇습니다. 봉지 불봉입니다. 받았는데 만난 것이 아닙니다. 그럼 이상하지 않습니까? 분명히 만났는데 만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봤는데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지 금지입니다. 고지 금지는 무엇입니까?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흘러가고 꽃은 때가 되면 피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그것이 지금 우리 진인 님이 질문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잘 여기서 혼돈하면 안 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자업자득이 있다.그렇습니다. 자업자득이나 인과응보입니다. 우리가 선택을 여러분들, 내가 했을까요? 여러분을 선택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것은 사필귀정입니다. 여러분들이 바른 대로 했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온 것이지, 내가 점을 찍어서 하늘궁에 몇 월 며칠 날 와라 했습니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내가 만들어서 자업자득으로 인과응보를 만들어서 여기 온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저 천국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이뻐서 너 이리 와, 이리 데려간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선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택이. 그런데 지금 개신교나 일부 종교들은 그 사람을 특별히 선택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러면 공정성이 훼손되어 버립니다. 불공정입니다. 왜? 누구는 선택하고 누구는 선택 안 합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는 왜 재벌 아들로 태어나고 누구는 왜 거지로 태어납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자기 자신, 총체 자기 자신인지, 소치, 알 것입니다. 소치, 자기 소치,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자기의 소치라는 말입니다. 이 소치라는 말은 자기가 스스로 이런 것입니다. 자기의 소치라는 말입니다. 남의 소치가 아닙니다. 자기 소치에서 내 제자들도 내가 가자, 나를 따르라 하니 제자가 따라 왔습니다. 그럼 내 명령 때문에 그가 왔을까요? 아닙니다. 나는 여러 사람한테 나를 따르라 했지만 그 사람만 유독 따라온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은 나를 따를 인연이 된 것입니다. 따르다가 또 인연이 안 되면 유다 같이 되어 버립니다. 자기 소치입니다. 그것은 누가 위서 백으로 예수 밑에 이것을 했습니까? 내 밑에.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은요, 이것이 들어가 버리면 모든 것은 해답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은 신은 절대 인간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신은 모든 사람을 똑같은 환경에 지구 환경에 탁 던져 놓았는데, 그들이 자기 복을 자기가 받은 것입니다. 자기가 자업자득. 자기 스스로 업을 지어서 자기가 받은 것입니다. 그럼 여기는 선의 업도 받았을 것이고, 악의 업도 받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불렀다. 주님의 음성이 들려서 왔다.”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마저도 자기가 선하게 사니까 그런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자기가 악하게 살았는데, “아이, 너 이리 와라. 이렇게 해 줄까?” 사울은 잘 들으십시오. 성경에는 아주 극과 극인 사람이 많습니다. 사울, 사울이 바울이 됐지 않습니까? 이 사울이 누구를 죽였는지 압니까? 스테파니를 죽였습니다. 스테파니 최초의 순교자를 죽였습니다. 그럼 이 스테파니와 사울은 상극 관계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여러분 답이 있어야 합니다. 모르겠습니까? 여기에 모세는 바로 만납니다. 전사인 아닙니다. 바로입니다. 바로한테 도망갑니다. 만났다. 도망가자. 결과적으로 이렇게 성경에는 아주 극과 극인 사람이 만납니다. 에스더는 누구를 만납니까? 에스더는 하만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왕은 아사스, 아세르, 발음이 좀 그렇습니다. 이 아세르 왕을 만납니다. 그럼 이것을 만났는데 에스더가 또 하만을 만납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궁합이 100점인데, 여기는 원수 지간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누구를 만나는 이야기가 약 50가지가 성경입니다. 그 성경은 이야기 책입니다. 모세 이야기 하면 쭉 나옵니다. 바로도 나오고 여러 사람 나옵니다. 자기 형도 나오고 쭉 나옵니다. 그럼 거기서 또 요셉 이야기하면, 또 요셉이 팔려가서 처음에 편안한 곳에 있다가 팔려가서 또 여기저기로 끌려가서 그렇게 됩니다. 만난 사람은 무슨 장군이 요셉이 만난 장군, 종살이 한 집 보디발. 보디발 장군을 만났을 때는 궁합이 좋습니다. 그런데 보디발 아내하고는 궁합이 원수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보디발 만나서 있었으면 그 사람은 총리가 못 됩니다. 거기에 보디발 되는 원수를 요셉이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보디발의 원수를 만남으로써 요셉은 진화된 것입니다. 안 그러면 그 집에 집사로 끝나버립니다. 평생 그 집에 집사로. 장군이 딴 데 가겠다고 합니다. 가지 마. 너는 너무 충성스러운 존재야. 내 죽을 때까지 있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엇이 하나 나타납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나타나는 바람에 궁합이 원수입니다. 그래서 감옥으로 갑니다. 그래서 감옥으로 가는데 하늘에서 감옥으로 선택했을까요? 여러분은 성경에 요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 잘못된 말입니다. 성경을 그렇게 이해하면 안 됩니다. 그 요셉의 행동이 요셉이 감옥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뭐 하는 것을 안 해주니까 감옥에 넣어 버립니다. 당연히 들어갑니다. 들어갔는데 또 감옥에 가서 자기 기지를 발휘합니다. 어릴 때 형들이 자기한테 와서 절을 하더라는 이야기를 형들한테 하는 바람에 찍힌 것입니다. 그 말을 왜 합니까? 형들이 몽땅 와서 자기 앞에 발아래 와서 절을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형들이 그만 보면 때려 죽이려고. 누가 먼저 원수를 만들었습니까? 요셉이 만든 것입니다. 형들. 아우, 형들 잘생겼어. 이랬으면 될 텐데. 형들이 내 발바닥에 전부 절을 했어. 꼬마가 그러니 얼마나 심합니까? 진짜 새끼 저거 아주. 된 놈 이렇게 찍힌 것 아닙니까? 찍혔는데 그 형들이 재밌습니다. 반대가 됩니다. 그런데 그 요셉이 형들한테 그 말을 하는 바람에 노예가 된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리 가게끔 입에서 뭔가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게 가다가 또 보디발 만나서 또 이것이 한 단계 감옥으로 또 가는 것입니다. 점잖게. 또 감옥에 가서 곰곰 생각합니다. 아이고, 내 팔자야. 이것 왜 이렇게 됐어? 그런데 또 술 만드는 떡 만드는 장관이 들어왔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꿈을 해몽해 줍니다. 꿈에 꿈에 시작해서 꿈 때문에 감옥 간 것입니다. 그런데 또 꿈을 해몽해 주게 생겼습니다. 감옥에 앉아서도 또 꿈을 해몽해 주는 것입니다. 요셉은 지능이 뛰어난 것입니다. 그 꿈을 푸는 그 소질이 있는 것입니다. 그 영적인 능력이 있다.그럼 그런 사람은 영적인 능력이 발휘되는 쪽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신이 내가 요셉아, 너 이쁘다. 이리 와. 이런 것 없습니다. 선택은 절대로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제가 선택이 선택지를 선택하는 것이지. 남에 의해서 강제로 선택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술 만드는 장관 또 꿈을 해몽해 줍니다. 그 사람이 풀려나서 잘 됐습니다. 그랬더니 이것이 또 잊어버립니다. 또. 이제 왕이 이상한 꿈을 꾸지 않습니까? 요셉이 해몽해 준 것. 흉년, 풍년 7년, 흉년 7년. 그래서 한 열 개 나라가 안 굶고 그 흉년을 열 개 민족 국가를 먹여 살립니다. 요셉이. 그 요셉의 그 꿈 하는 영적인 능력이 없었으면 그 중동 그 사람들 다 굶어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자기 꿈을 형들한테 이야기했다가 아랍 전체를 먹여 살리는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대단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꿈을 가지고 꿈을 이야기해서. 자기 스스로 간 것이지, 하늘에서 요셉이 이뻐서 봐준 것 아닙니다. 또 하나, 요셉이 감옥에 있는데 바로 왕이 그런 꿈을 꾼 것, 하늘에서 꿨다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돕기 위해서 했다. 이런 수동태로 여러분 들으면 큰일 납니다. 하도 요셉이 한 행동이 그동안 모범적이고 착하니까, 순종적이고 아내를 거절하고 이런 모범적인 행동의 결과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임금이 제멋대로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요셉이 악하게 살았으면 그런 기회가 올까요? 안 오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 주인 아주머니를 점잖게 거절하고 누명 쓰고 변명을 안 합니다. 그리고 감옥에 조용히 들어가 있습니다. 이 처한 것은 하늘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왕이 부르게 만들었습니까? 본인이 만든 것입니다. 누가 왕이 그런 꿈을 꾸게 만들었습니까? 요셉이 한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요셉을 껴서 그 꿈을 바로 왕이 꾸게 만들었다.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선택은 없습니다. 각자 자기 자신을 자기가 개발해 가야 합니다. 누가 부잣집 아들 그렇게 부잣집 아들로 만들 줄 압니까? 그 애가 그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게 옛날에 자기 있던 것 친구 위에서 몽땅 다 주고 거지로 있다가 부잣집 아들로 온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집에 와서 쪼들립니다. 아이고, 내가 전생에 돈 깨나 쓰고 다녔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저것은 뭔데 부잣집에 태어나고 나는 뭔데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 하늘은 불공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마음이 편해집니까, 안 편해집니까? 편해집니다. 내가 지하방에 단칸방인데 때 그리가 없습니다. 아, 내가 전생에 참 돈 깨나 쓰고 다녔구나. 나 안 주고. 내가 이렇게 겪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설설 시장에서 한번 실력 발휘를 해서 남을 좀 도와주도록 한번 해 볼까?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언제나 자기의 해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까 말한 그 종교 문제, 그 모든 축복 문제, 그것이 어디서 시작됩니까? 이것입니다. 아무리 옛날 예나 지금이나 물은 흘러가고 꽃은 핍니다. 이 질서를 바꿀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신이 개입합니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유로운 룰 속에서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경쟁. 누구도 여러분들의 고난을 불행하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아닙니다. 보십시오. 요셉 보십시오. 감옥에 가도 나옵니다. 땅굴 속에 그냥 우물 속에 떨어져도 다시 살아납니다. 마음만 바로서면 그것이 자기 살길입니다. 마음을 바로서면 돌아갑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모함하려고 마음을 먹거나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불만 하거나 그 대상을 찾아다니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어려움에는 대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자기가 이룬 것입니다. 남을 원망할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보십시오. 내가 이것을 강의를 하고 있는데, 하는 것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합시다. 그럼 그것이 바로 왕, 무슨 장군의 부인입니다. 보디발의 부인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보디발의 부인 때문에 총리가 된 것입니다. 따져보면 그렇습니다. 진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올라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귀를 두는 것입니다. 마귀들을 두고 덜떨어진 것은 마귀들 잡혀가게 만듭니다. 빠져나가게 합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마귀가 해야 할 역할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보디발의 아내가 그런 역할을 했기 때문에 애굽 사람들이 다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7년 환란을 이긴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하늘에서 그랬습니까? 한 것이 아닙니다. 그 보디발의 아내가 좀 잘생겼다는 것, 또 요셉이 좀 미남이었다는 것, 이런 것은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지혜롭게 감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인도 요셉이 그럴 애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마누라 집안이 대단히 좋습니다. 마누라 때문에 왕 옆에서 벼슬을 하고 있는 사람이 보디발입니다. 그 마누라한테, 마누라, 저놈 잡아 넣는데 못해. 당신이 문제가 있어. 당신이 거짓말하는 거야. 이래 버렸으면 벼슬 다 날아가 버립니다. 마누라 백으로 있는데, 마누라가 왕족 집 아이입니다. 그러니 보디발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이고, 야, 요셉네 감옥에 가. 요래 버리고 말자. 그렇습니다. 그러나 속에는 아, 요셉이 그런 애는 아니야. 저 우리 집 사람이 저 엉큼한 짓을 했어. 알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은 신이 간택하는 일은 없습니다. 여기 우리 가수가 있습니다. 저 가수 이름이 무엇입니까? 소피아리. 소피아리입니다. 소피아리 가수가 있지만, 소피아리 이름이 전 세계에 나가려면 내 유튜브에 나와야 합니다. 소피아가 노래 잘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텔레비전에 이렇게 많이 안 나올까요? 전생에 많이 안 뿌렸을 것입니다. 전생에 굶어가면서 남을 많이 도왔으면 지금쯤 벌써 유명한 가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내 말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래 못 불렀을 때 가수 전 세계 안 알려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무리 유명한 가수도 스타가 됐는데 하루아침에 한 잔 술. 어떻게 되던가요? 어디로 갔지? 어디로 가버립니다. 이것은 자기가 결정한 것입니다. 유명하게 된 것까지는 복을 줬는데, 뭔가 현생에서 그것을 까먹어 버린 것입니다. 술로 마셔버린 것입니다. 술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대리운전 부르십시오. 이것이 머리 밖에 있어야 합니다. 또 옆에 사람들이 안 됩니다, 대리운전 해야 합니다. 열쇠는 주시고 술 잡으세요. 술집 문화가 그래야 합니다. 술집 손님 오면 열쇠 카운터에 맡기세요. 그러고 술 잡으세요. 그런데 이것을 가운데에서 뺏지 않습니다. 이런 문화를 바꿔 줘야 합니다. 술집에 딱 들어갔습니다. 열쇠 해 놓으세요. 열쇠 전부. 그럼 술집 사람이 전적으로 책임지는 것입니다. 그때 술 마시고 운전했다 그러면 그 카운터에서 열쇠를 맡은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 열쇠는 대리운전수 몸에 들어가야 합니다. 줘야 하는데 이것을 그 술 먹은 사람한테 줬다. 그럼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이런 법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게 되면 모든 문제가 한 달 안에 다 해결됩니다. 우리 소피아가 유명하게 되지 않았다고 이빨 갈면 됩니까? 안 됩니다. 될까요? 이제 내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그래도 하늘에서는 소피아리 가수입니다. 알아주는 가수. 다른 데 유명한 가수보다 낫습니다. 그렇습니다. 백궁 갈 사람들, 천국 갈 사람들한테서 항상 노래 부릅니다. 시시한 데 가서는 잘 안 부릅니다. 아주 소피아리는 세계적인 가수가 된 것입니다. 그 마지막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재밌습니다. 절대 남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초대교회 성령과 허경영의 축복 성령의 차이

축복에 대해서 이것 세 번째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령 120명. 초대교회 500명이 모여 있다가 싹 380명 도망가 버리고 120명만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그 성령은 내가 주는 성령, 하나님을 믿는 영적으로 낮은 단계입니다. 알 것입니다. 지금과 같은 단계가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여기 있는 전체에 그냥 사람을 살 수 있는 권능을 준다거나, 이것을 그 당시는 할 수 없습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성령은 120명은 그 예수의 그 예수로 사망하고 새로 부활할 때 거기에 500명이 있으면 500명이 다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 기다리다가 그 120명이 남았습니다. 그것이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만 남고 다 가버렸습니다. 그 남아 있는 120명한테 선물로 준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이 내가 주는 이런 축복, 곡하는 열쇠가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은총이, 은사의 성령입니다. 알 것입니다. 방언을 한다거나, 병을 고친다거나 이런 은사지, 백궁 가는 성령이 아닙니다. 알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축복은 어디 가는 것입니까?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내가 하는 것과 다릅니다.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런 성령은 내가 주는 성령, 축복 성령과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120명은 이제 전도할 수 있는 은사를 줬습니다. 전도. 예수를 퍼뜨리는 것. 예수 몸이 없어지니까 이제 내가 너네들이 120명.

축복의 권능과 공무원의 의무적 활용

그다음에 축복, 광채, 전대 미문의 이 기적, 사람 살리는 권능 이런 것 줍니다. 이런 것 주는 것을 국가 공무원들이 의무적으로 하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God-man을 아직까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신라시대 때 임금한테 폰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그렇다고 많이 걸리면 안 됩니다. 이것도 단축시켜야 합니다. 가능한 몇 년 있으면 국가에서 하늘궁으로 의무적으로 가서 생활 교육 받듯이 축복을 받아서 너네들이 사람 살리는 그 능력을 다 갖도록 해라. 이제 갈비뼈 누르지 마라. 여자들 유방 누르지 마라. 갈비뼈가 다 내려앉아서 그것을 못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의사들은 의무적으로 축복을 받아야 하고, 거기서 환자가 숨이 멎으면 광채 대라. 살릴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기 충격기 되는 것은 심장을 살리는 것과 같으니까 그것은 좀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 살아나는 사람은 임종이 될 수밖에 없는 정해진 사람입니다. 95세 먹은 할머니한테 광채 대라, 돌아가는데 그러면 그것은 불경한 것입니다. 그것은 명이 종명이 된 것입니다. 명이 마친 것이란 말입니다. 그것은 된 것이고. 젊은, 좀 나이가 있어도 더 살아갈 기력이 있는 사람이 억울하게 죽었을 때는 광채 대라. 살릴 필요 있지만 90 몇 살만 살려주면 그 집 주인들이 인상 씁니다. 왜 이런 사람을 살리냐? 잘했다고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병원 원장은 살릴 것입니다. 치료비를 많이 받아낼 수 있으니까 살려 놓아야 계속 고지서가 발부됩니다. 일반 사람 살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이 좋아하지 않는 것을 굳이 살려 놓아서 그럴 이유는 없습니다. 내 설명 잘했습니다.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모든 세상 이런 자업자득이나, 인과응보나, 사필귀정이나, 자기 소치, 자기 자총, 자신인지, 치니, 기가 왕지, 조서로 선자, 자신을 경기하여 성국 하고, 차식 정의가 원천. 정인 맹가. 장님이 개천는 식으로 여러분이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의 맹가. 맹가, 장님을 말합니다. 원, 원망할 원. 개천, 장님이 개천을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누구를 손잡고 가야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자기 자신 소치를 남한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개한테 덮어씌웁니다. 부모한테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내가 지금 어려움이 오면, “아, 지금 보디발 때문에 세비 감옥에 간 거라고 생각해야 해. 이것은 나에게 무슨 변화의 기회가 오는 거야.” 알 것입니다. 감옥에 갔는데 세상에, 자기 평생 자기의 멘토가 될 사람을 감옥에서 만났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감옥에 갔더니 미래에 대통령 될 사람이 자기하고 한방에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비 쫄딱 망해서 감옥 갔는데, 이 사람 한 방에 같이 있는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감옥 간들, 부도가 나서 감옥 갔는데 대통령을 만나서 다음에 나와서 이 사람이 사업 번창을 합니다. 그 사람 도움으로.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인생에 어떤 경우도 기회가 아닌 경우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고쳐야 합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사비 망하나 황하나, 그것이 전부 행운입니다. 망한 것도 행운입니다. 그냥 죽는 것도 행운입니다. 백궁 가니까 이것이 행운 아닌 것이 이 세상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망해서 울고 술을 먹고 있는데, 장님이 한 푼 달라고 길에서 앉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딱 보니까, “아, 나는 눈이 있네.” 그렇습니다. 어머, 저 사람은 진짜 못 움직이고 눈이 안 보이니, 저렇게 장님이 돼서 있지만 나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망했다. 나 망했나? 안 망했습니다. 나는 눈이 보입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망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공돈을 벌어서 이 망했다고 생각하지. 내가 내 육신을 움직이면서 근육 운동해 가면서 돈 벌면 되지 무엇을 망합니까? 나는 눈도 보입니다. 팔도 움직입니다. 어머, 이 장님한테 가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확실히 믿을 수 있는 것은 내 몸 하나 있다는 것. 천국 갈 수 있다는 것. 그 외에 있는 돈이나 재물은 나를 귀찮게 합니다. 세금 내라고 합니다. 재산 많다고 합니다. 친구가 보니까 그 세금 한 푼도 안 내 보니까 단방에 “야, 네가 진짜 부럽다” 이럽니다. 그린벨트만 많이 가지는데 세금 연에 몇 나오고 나는 지금 쫓겨 났다 집에서. 이런 부자가 있습니다. 부자는 부자 나름대로 맨날 쫓기는 몸이고, 없는 사람은 “내 잡아 먹으라” 하니까 팔자가 좋습니다. 그래서 고난이 고난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기회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아까 이것입니다. 고지 금지 수하게 물어 누르고 꽃은 핍니다. 어떤 지역만 꽃이 핍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 보고 하는 말입니다. 고지 금지 수류 화괴. 어느 사람에게도 물이 흐르고 꽃이 핍니다. 그런데 무엇이 다릅니까? 그 외에 재산이 이런 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가치로 보면 인체로 비하면 손톱만큼 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기에 마음을 두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거기 매이면 노예가 되는 것입니다. 요셉처럼 꿈꾸면 꿈꾼 대로 “형들은 왜 나한테 와서 절을 해?” 이렇게 이야기하고 순수하게 그 말 안 했으면 총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형들한테 찍혀야 하지 않습니까? 그가 순수한 것입니다. 요셉은 이야기해서. 야곱하고 다릅니다. 야곱은 자기 형 이사하고 에서하고 원수 지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팥죽 팔아서 형 장자권 뺏어가 도망가지 않습니까? 도망자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그런데 또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리브가를 만납니다. 또 아주 현모양처를 만나서 부부 궁합이 백점입니다. 거기서 야곱을 낳습니다. 그런데 이 야곱은 아주 깨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에는 야곱을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야곱의 그 순수성, 뭔가를 이루어보겠다고 하는 그 마음이 읽어낸 결과입니다. 요셉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야곱은 자기 일만 위해서 깨를 씁니다. 계속. 요셉은 많은 사람을 도움을 주게 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야곱과 요셉은 가는 길이 완전히 다릅니다. 야곱은 거기 있는 동물하고 자기 밑에 데리고 있는 그 수족이 자기 재산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셉은 그것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를 먹여 살립니다. 그런데 관심도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형제들, 잘 만났다. 이 형들아, 두고 보자. 이것이 아닙니다. 형들 만나도, 형, 형들이 나를 갖다가 거기다 갱에 집어넣지 않았으면, 우물에 처박지 않았으면 오늘에 내가 총리가 되어서 이 굶어 죽는 이 열 개 나라의 아랍권을 먹여 살릴 수가 있습니까? 형들이 은인입니다. 그런데 거기다 하나님을 핑계 대면 되겠습니까? 거기다 신을 개입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한 행동이 신이 좋아하는 행동만 한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럼 계속 좋은 결과가 옵니다. 그럼 선택은 신이 하는 것입니까, 누가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꿈까지 가는 것입니다. 내가 저 전주에 있는 사람을 이리 와라, 너 백궁 가야 한다. 이렇게 합니까? 아닙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나는 우리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달의 토끼와 계수나무, 그리고 허경영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고태현 전사님, 옛 전설에 옥토끼는 보름달 계수나무 아래에서 영생의 불사약을 만들기 위해 절구질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역사에 이 계수나무는 김수로왕이 허황옥을 모셔올 때 계수나무를 만든 노를 저어서 왔다고 합니다. 현재 지구인들은 아르테미스 달 계획으로 2025년에 달 탐사와 우주 정거장을 건설할 야심찬 목표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토끼는 왜 달에 갔을까요? 많은 동물 중에 토끼가 선택된 이유는요? 이것이 질문이고, 그다음에 계수나무와 불사약이라는 단어에서 허경영 God-man님과 관련이 있는지요? 그리고 우주선 타고 달 탐사대이 달에서 광석을 캐내는 모습이 토끼가 절구질하는 비슷한 이미지가 연상되는데, 서로 연관이 있는지 이랬습니다. 토끼가 달에 갔다는 이 말은 달의 그 형상이 토끼처럼 보입니다. 토끼 방아 찧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우리 지구는 물소 자리, 또 처녀자리, 서양 양력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그 처녀 자리나 처녀자리가 기원 1세기부터 시작됐는데, 처녀 자리 때 처녀가 애를 낳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낳을 때가 처녀자리 때라는 말입니다. 그 처녀가 남편 없이 애를 낳는 그런 시대가, 그것이 물소 자리와 처녀자리가 겹칠 때 그런 현상이. 우리도 옛날에 2년 전에 뭐 알에서 뭐 박이 나왔다는 것. 동맹이, 동맹이 무수리가 나가 집어던진 주몽 동맹 이런 것들은 전부 이상하게 처녀들이 나왔습니다. 아버지가 없습니다. 나도 1950년에 태어났으니까 처녀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가 없이 이렇게 아버지가 없이는 버리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어도 맥을 못 쓰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돌아가시고. 그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서 이 사람들이 시대의 영웅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제 별자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고, 실제 이 토끼 이것은 별자리도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형상을 보고 달에 뭐 토끼 모양이 있다 이리 나온 것입니다. 이 별자리는 그만한 근거가 있습니다. 서양의 별자리는 우리는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를 하지만, 서양은 별자리를 합니다. 별자리로 해서 점을 친단 말입니다. 그때 꼭 처녀자리가 올 때는 꼭 처녀들한테서 남편 없는 애가 나와, 이런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God-man이 태어나는 것은 다릅니다. God-man이 태어나는 것은 또 다릅니다. 여러분이 그런 임무를 꼭 만들어냅니다. 그때가 되면, 토끼가 달에 간 적이 없습니다. 토끼가 선택된 이유, 모양 때문에. 계수나무 어머니, 우리 어머니 이름이 조 계시기, 계수나무 차입니다. 월계수나무, 계수나무 차인데 계수나무와 불사약이라는 단어에서 God-man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래서 계수나무는 신성한 나무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계수나무, 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이 지구와 좀 벗어난 곳에 신비스러운 나무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무는 나무인데, 계수나무는 계 차입니다. 계수나무 계자를 잘 보십시오. 나무는 나무인데, 이것도 치워야 할 것입니다. 나도 나무는 나무인데, 우리 계수나무, 계자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무 목자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나무 목자가. 그럼 계수나무 계자가 십자가가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계수나무 계자가 흙자가 두 개가 겹쳐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십자가가 하나, 둘, 셋. 천지인이 다 십자가. 땅에도 십자가, 중간에도 십자가, 하늘에도 십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에 사람이 하나 매달려 있습니다. 사람 인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세 개의 십자가, 인간만의 십자가가 아닙니다. 땅의 십자가, 그 위의 십자가, 하늘의 십자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십자가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그 십자가 네 개 있습니다. 네 개가 있습니다. 이것이 계수 월계수나무, 개차, 그래서 예수 머리에다가 계수나무를, 월계수 나무를 각했습니다. 그것이 God-man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또 나무 목자, 이 사람 맞습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심는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사람인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합치면 이것이 되지 않습니까, 플러스가. 그렇습니다. 그럼 이 십자가가 를 또 심, 십자가로 나무를 심는데 그냥 심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곧은 나무, 아주 반듯한 나무, 정의로운 나무, 어디도 흔들리지 않은 곧은 나무를 심었다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식자가 무슨 자입니까? 이것이 곧을 직 자입니다. 정직. 그렇습니다. 그런 나무를 이 자가 심었다는 것입니다. 이 심을 식 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것을 어디다 심으면 나라에 또 십자가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라에가. 그렇습니다. 달 아닙니까, 달? 달입니다. 이 달 위에 저을 소자가 있습니다. 이 계수나무가 달 위에 있습니다. 실제 달 위에 계수나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가 계수 나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달 위에 작은 계수나무가 보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달을 보고 자꾸 계수 나무라고, 계수나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김수로 왕 때부터 허황옥이가 인도에서 오는데 물고기 두 마리 있습니다. 예수도 꼭 그릴 때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 허 씨 집안에 내가 옵니다. 이것이 음으로 양으로 다 내력이 되어 있습니다. 물고기도 말입니다. 그래서 조선으로 온다. 조선. 이것이 무엇입니까? 물고기입니다. 물고기 맞습니다. 물고기인데. 예수가 양이 온다. 맞지 않습니까? 양은 예수입니다. 양. 양이 물고기를 만납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럼 양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조선이라는 선입니다. 조선 할 때. 이것이 조선, 우리 조선 할 때 선자입니다. 십자가입니다. 해 아래도 십자가 있습니다. 거기 다 해와 달이 있다는 말입니다. 십자가 밑에, 그렇습니다. 이 조선 특이하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두 마리가 물고기가 양옆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입니다. 양이 거기 물고기가 항상 붙어 다닙니다. 그리고 십자가 밑에 태양 있고, 그 밑에 또 십자가 있고, 그 옆에 달 있습니다. 그래서 낮과 밤을 지배하는 십자가. 조자를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은 낮이고, 이것은 밤입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십자가 하나, 십자가 하나. 이것이 조자, 우리나라 조자. 이 세계적인 글자 아닙니까? 조선에 조계식이 오는 것입니다. 한문이 굉장히 멋있는 글자들입니다. 그래서 God-man은 어느 하나도 맞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저 사람이 심은 저 올곧은 나무가 허경영입니다. 그 글자 해석하면 나옵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그 자 옵니다. 허락받은 자다. 그렇습니다. 그것도 허 씨가 아니면 꽝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집을 지을 때 허가 받아야 합니다. 내 사인을 받아 허가, 허락. 그렇습니다. 허 자 없으면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상감. 조선시대 우리 왕족 때는 무엇을 받습니까? 임금한테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를 내려달라는 것입니다. 허. 이 허를 내려 줘야 공사를 할 수 있고 국가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윤허를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지금은 국가에 허가 받아야 합니다. 허가 받아야 합니다. 또 부모한테는 무엇 받아야 합니까?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천야. 허가 가운데 딱 있습니다. 알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 허를 줬기 때문에 윤할 수가 있고, 할 수가 있고, 가할 수가 있습니다. 알 것입니다. 우리 집안 자랑 같은데, 허 자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허 자, 조선시대 수천 년 전부터 허를 받지 않은 것은 가짜입니다. 마에가 무엇입니까? 허락받았다는 소리입니다.

대통령의 이름과 체형에 담긴 암시

우리 대통령도 지금 보셨죠, 지금 우리 대통령이 윤 대통령입니다. 윤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지금 대통령 윤 대통령입니다. 이것이 보면 그분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이리 봐도 왕이요, 저리 뒤집어 봐도 왕입니다. 임금 왕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고려, 고려의 왕씨가 도망가고 흩어지고 나서 이렇게 윤자 만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여자와 전자. 왕의 전자를 고려 왕씨,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름을 썼다는 말입니다. 그 전도도 고려 왕입니다. 이런 것이 왕씨. 윤씨도 왕이 있다.왕이 왕자입니다. 자로 봐도 왕이요, 후로 봐도 왕이다. 그래서 이름 해석하면 재밌지만,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합니다. 굉장히 이런 것이 딱딱 들어맞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예를 들어서 문 대통령이 우리 윤 대통령은 이 곰처럼 책기 탁 이렇게 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웅체, 웅체, 웅체, 윤 대통령 웅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웅체, 곰의 체입니다. 문 대통령이 대통령 했습니다. 그럼 이 자를 뒤집으면 공짜가 되지 않습니까? 윤 대통령이 문 대통령을 뒤집어 엎어 버린 것입니다. 그 곰 체격이 나야 엎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문이 곰. 그렇습니다. 일종에 우리가 암시를 하는 것입니다. 문 대통령 다음엔 윤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구나. 그럼 벌써 체형을 보면 벌써 나옵니다. 체형을 보면 알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 가장 쉽습니다. 질문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 불로유, 광채 테라피

이제 체험 사례 몇 개만 올려 드리겠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이 참 멋있습니다. 저기에 왜 계수 한번 가 붙느냐, 계수나무를 심느냐에 허경영입니다. 우연히 이름이 저리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여자 이름이 계시기 무엇입니까, 계시기. 그런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입니다. 계식이. 진주의 강선희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진주 제 영성센터 강선희입니다. 제 여동생 63세 강진희 씨가 신이 주신 선물, 은총받은 사례를 올릴까 합니다. 여러 차례 공장, 부동산 부도, 사업 실패 후 신용불량자로 연고지 없는 전북 정읍에서 혼자서 농사일에 TV 없이 한두 잔 술로 도가 지나쳐서 알코올 중독에 복수도 차고 여러 차례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동생한테 불로유도 권유하고 허경영 유튜브 강연도 들으라고 하였지만 삶을 극복하지 못하고 과다한 술을 계속 마시다 보니 의사께서 고독사로 죽는다고 말씀까지 했답니다. 소귀에 경 읽기 하듯 의사 말씀까지 흘려듣고 몸은 더 악화되어 안 좋았고 아들이 올해 24년 5월 13일 단원 병원 응급실로 모친을 모시고 가니 의사께서 하루 이틀 넘기기 어렵다며 중환자실 집중 치료, 간 복수, 간경화로 두 번 죽는다는 소식을 듣고 다음 날 14일 나리 박자 진주 제2 영성 센터장에게 전화를 해서 강진희 63세 여동생 백궁 명패를 올리고 기다리니 당일 오후 2시 30분쯤 God-man님과 통화 연결이 되어 동생 강진희가 간 복수, 간경화로 중환자 집중 치료실에 있다 하니 God-man님이 강진희 간 복수, 간경화 다 나아라 명하셨습니다. God-man님이 말씀하신 권능이 있으신 후 꼭 하루 만인 오후 잘 잤다라며 깨어나 요구르트를 달라하여 마시며 영적 세계 이야기를 하며 꿈속에서 돌아가신 조상이 검은 옷을 입고 나타났고 그 후 제가 나타나 보이더랍니다. 의사께서 동생이 깨어나자 회진 오셔서 하신 말씀이 간수치가 정상으로 되었다 하시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우리 동생 강이를 살려 주시어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효과가 다양하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라니 사고와 광채 테라피

다음은 김영희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백궁 명패 간증 보름 전,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던 큰애에게 갑자기 고라니가 점프해서 덮쳤습니다. 서울 외곽에서 자전거 도로로 밤 12시쯤 귀가 중이었는데, 갑자기 큰 바위가 날아와 덮치는 줄 알았다고 하였고, “우유유유” 고라니는 도로에 떨어져 안 움직이고, 큰애도 헬멧이 깨지고 어깨 부분 옷이 조금 찢어졌지만 별로 다치지 않았고, 고라니도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아 다시 자전거를 타고 30km 이상을 밟아 아무 이상 없이 귀가했습니다. 고라니는 밤에 불빛을 향해 돌진하는 경향이 있어 승용차에 덮칠 경우 차량도 망가지고 안에 타고 있던 사람도 크게 다치게 되는데, 큰애는 고라니와 함께 도로에 나가 떨어졌지만 팔이나 어깨의 찰과상만 조금 있을 뿐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고라니가 죽을까 봐 걱정이 된다 하여 다음에 이런 일이 생기면 고라니 손으로 잡고 “살아나라, 광채 테라피 있다가 살아나니 그렇게 해보라” 일러 주었습니다. 다시금 명패의 위력과 천사님들의 철통 같은 보호벽을 알 수 있었습니다. 큰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고라니가 밤에 고라니가 밤에 달려올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나 자전거 이런 것을 잘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 밤에 그 차,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이금미 천사입니다. 며칠 전 5월 25일 토요강연 끝나고 밤에 할 심사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좌석 끝에 노인석, 잠깐만요. 고라니가 무슨 바위덩어리 같습니다. 쾅 박혀서 내가 고라니를 많이 살렸다고 했습니다. 내가 가서 머리에다 에너지 넣어 가지고 살리고 그랬습니다. 저 들어 누워 있지 않습니까, 고라니. 저 보십시오, 저 들어 누워 있지 않습니까. 기절해 버리더군요. 팡 박히니까. 내가 살려줬더니 좀 있다가 일어나서 달아나는 것입니다.

지하철 쓰러진 승객을 살린 광채 테라피

다음은 이금미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이금미 천사입니다. 며칠 전 5월 25일 토요강연 끝나고 전연이 천사님과 저는 구파발에서 3호선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었습니다. 우리는 좌석 끝에 노인이 타고 가고 있는데, 불광역쯤에 왔을 때 저쪽 끝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누가 쓰러져서.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광채 하며 막 뛰어갔습니다. 젊은 아가씨였는데 쓰러져 숨을 쉬지 않고 있었습니다. 전연이 천사는 가슴에 손을 대고 저는 다리에 손을 대고 허경영 이름으로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이름으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계속 외쳤습니다. 저희는 무료급식 앞치마 복장을 하고 있었고 사람들이 쳐다보며 허경영 무료급식이네 하며 뭐라 얘기가 들렸지만 하거나 말거나 둘이서 계속 광채를 외쳤습니다. 약 1분쯤 광채 들어가라 하고 외치고 있으니 아가씨가 숨을 헐떡거리며 쉬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 역장이 아가씨가 쓰러진 걸 알았는지 불광역에서 한참 동안 정차했고, 그때쯤 또 역사 직원들이 와서 아가씨를 들어서 밖에 나가면서 119 불러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하철 안에서 보니 그 아가씨는 스스로 모자를 챙겨 쓰고 벗겨진 신발도 챙겨 신고 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는 중 지하철 문은 닫혔고 저희는 출발하는 지하철 타고 아가씨가 일어나 움직이는 걸 차창으로 보며 안도에 한숨을 쉬며 지하철 타고 집에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광채 되어라고 사람 살렸다는 사례를 많이 들었었지만, 우리도 이렇게 광채로 사람 살리는 일이 있을 줄 몰랐고 광채의 위력이 정말 대단한 걸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능력을 주신 God-man님, 그 크나큰 은혜에 너무 감사합니다.

거북이 영상 전송과 광채의 힘

다음은 최봉설님 체험 사례입니다. 화곡동에 사는 최병설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거북이 동영상을 1분 19초짜리 보내는데 전송이 안 됩니다. 재전송을 다섯 번 눌러도 너무 느리게 전송되고, 3분쯤 되었을 때 “광채 받아라, 광채 받아라” 두 번 외치자마자 드르륵 전송, 전송이 완료됩니다. 믿기지 않는, 믿지 않는 와이프한테 얘기했으나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짧지만 광채 체험 사례를 올려봅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거북이 그 영상이 1분 19초짜리 짧은 거였는데, 다른 때 같으면 빨리 전송되는데 안 됐었나 봅니다.

하늘궁의 명당과 자연의 조화

하늘궁 저번에 저기 하다 말았는데, 이것은 몇 천 평, 아주 넓습니다. 아주 넓게 호수를, 우리 호수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호수가 몇만 평이 전부 우리, 우리 것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제일 호수 중심을 다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까. 진주, 우리나라 최고 명당 터에서 온 사람이라 명당 알아내는 데는 아주 선생입니다. 이 하늘궁이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진주가 명당입니다. 하늘궁 여기 제3 하늘궁, 제2 하늘이 다 자리가 좋습니다. 저런 비유는 어떤 업체가 만들 수가 없습니다. 호수를 만들 수가 있습니까, 저런 큰 호수는. 저기 천연 호수인데 물이 저절로 들어오는데, 저런 호수에 배경을 저렇게 몇 백 년 된 소나무가 쫙 깔려 있다는 것,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잔디를 한 이름으로 깔았습니다. 많이 깔았습니다. 쫙 깔아서 단시일에 싹 황토 밭을 동네 사람들이 다 놀라게, 아주 좋게 해 놓았다고 합니다.

지구 여행과 황금 문화 시대의 심판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난 화분이 들어왔습니다.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강다교 대천사님 외 천사님 통해서 God-man님께 난화분을 최선우 진희님이 대신해서 올려 드립니다. 부산 영성센터 5주년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려 드렸습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전화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부산 영성 센터가 5주년 됐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박수 한번 칩시다. 우리 강다교 총단장. 오늘도 God-man님께서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귀한 소통의 시간을 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선택된 것이 아니고 사필귀정이고 자업자득, 자기 소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잘 쓰시고 바르게 써라, 이런 말씀 중심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 주시고 뜻깊은 섭리 말씀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여러분이 험난한 지구 여행을 하면서 하늘까지 오게 된 그 여정은, 그것이 몇만 년이 걸린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이 이 세상에 여러분 조상을 낳을 때, 그것이 사람마다 조금 시간이 다르게 퍼져 나왔을 것입니다. 그것이 3억 년 전부터 여러분들이 계속 윤회해서 가지가 뻗어 나와서 오늘까지 여러분 있는 동안에, 남자를 안 낳은 집이 한 번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손꼽아 보면 여러분들 후손들은 2대, 3대만 가면 대가 끊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몇 억 년간 이어져 왔습니다. 처음에 인류가 지구에 내려온 것이 벌써 3억 년이 넘었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대가 이어져 왔습니다. 한 번도 대가 끊어진 선조가 없습니다. 이 자리에. 지금 80억 인류는 3억 5천만 년 동안 대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그 중간에 대가 끊어진 사람 많을 것입니다. 조선시대 때 없어진 집안 많습니다. 이조 시대뿐이 아니라 신라시대 때 없어진 사람도 많고. 그런데 여러분의 현생까지 살아 있지 않습니까? 그 현생 인류는 대단합니다. 전부 다 머리에 배설을 달고 있는데, 그래도 여기서는 알갱이와 죽이 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인간의 그 진화를 이렇게 보면, 이제는 황금 시기는 녹이 납니까? 황금은 녹이 안 납니다. 황금 시기는 검은 철기 문화가 황금 문화로 이제 들어왔습니다. 그럼 이 황금 문화 때 내가 온 이유는, 황금 문화 때가 심판대라는 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꼭 요태 조계식에 의해서 어떤 사람이 하늘에서 온다는 것, 이것이 나한테 나와 있습니다. 이자가 오면 여러 가지를 매년 다르게 보여줍니다.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이 왜 불 우유가 안 썩는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이것도 설명하려면 여러분한테 해봐야 안 됩니다.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내 앞에 와야 합니다. 그럼 이제 조금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런 좋은 자리까지 온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358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Korea – June 9,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통일장 이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God-man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용사진을 붙인 일명 ‘로유’를 먹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주십시오.

오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시는 분이 세 분 계십니다. 서초구 영성센터 주신영 천사님과 아드님 최요한 천사님께서는 God-man님을 만나 뵙게 되어 너무 감격스러워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사시는 나정숙 대사님께서 박정숙 대천사님을 대신하여 난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비행접시’라는 곡을 내신 기념으로 강옥기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지난번에는 ‘해박 난내 하늘궁’ 곡을 내셨는데, 이번에는 후속곡으로 ‘비행접시’를 내셨습니다.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삶을 위한 오늘의 최선

반갑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꿔야 하는데, 백궁 천국에 가는 사람만이 그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것이 어렵습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면서도 오늘만 살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영원히 살기 위해서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히 사니까 오늘 적당히 살자’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영원히 살 것을 꿈꾸고, 천국 가서도 영원히 살 것을 꿈꾸며, 오늘은 단 하루만 사는 것처럼 살아야 성공하는 삶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어제 통일장을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나이가 그렇게 들도록 연구해도 유대인은 통일장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한민족에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유대인은 파괴하는 것을 만들어냅니다. 원자 분해, 원자가 분해되어 폭발하는 것 말입니다. 두 개가 하나가 되고, 둘이 되고, 네 개가 되고, 열여섯 개가 되는 등 엄청나게 불어나는데, 이것이 공간에서 번쩍하면 핵분열이 계산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불어납니다. 그래서 번쩍하는 것만 봐도 얼굴이 녹아버리고 살이 없어집니다. 그 열이 얼마나 강한지, 전자레인지의 몇천억 배입니다. 번쩍하면 모든 세포는 녹아버리니 옆에 있던 사람이 뼈만 남는 것입니다. 그만큼 원자탄이 무섭습니다.

허경영 통일장과 원자력의 차이

그러나 제가 하는 통일장은 오히려 그것을 계속 있게 만듭니다. 죽지 않게 하는 것이니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통일장을 쓸 때, 통일장은 원래 이것입니다. 이 장을 써야 하는데, 저는 여기에 무엇을 씁니까? 이 장을 쓰는 것입니다. 통일장은 이 우주가 통일장의 마당이라는 것입니다. 막힌 곳이 없습니다. 이런 곳으로도 다 뚫고 나갑니다. 제 에너지는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나 원자탄은 납을 뚫지 못합니다. 원자 분해가 나가다가 납덩어리가 있으면 차단되어 버립니다. 원자는 큰 바위나 이런 것에 차단됩니다. 그러나 제 통일장은 어떤 납덩어리든, 바위든 다 뚫고 들어가 버립니다. 전부 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막을 장애가 없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통일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일반 과학자들은 통일장을 이렇게 씁니다. 저는 이렇게 씁니다. 제가 쓰는 통일장은 어떤 장애도 통일해 버립니다. 그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원자처럼 가다가 납이나 이런 데는 막히는 줄 압니다. 저는 막힙니까? 아닙니다, 안 막힙니다. 다 통과됩니다. 납이 몇 번째에 있습니까? 수소, 헬륨, 리튬,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가니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갈륨, 게르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스트론튬, 이트륨, 지르코늄, 나이오븀, 몰리브데넘, 테크네튬, 루테늄, 로듐, 팔라듐, 은, 카드뮴, 인듐, 주석, 안티몬, 텔루륨, 아이오딘, 제논, 세슘, 바륨, 란타넘족, 하프늄, 탄탈럼, 텅스텐, 레늄,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스무트, 폴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족, 토륨, 프로탁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멘델레븀, 노벨륨, 로렌슘, 러더포듐, 더브늄, 시보르기움, 보륨, 하슘, 마이트너륨, 다름슈타튬, 렌트게늄, 코페르니슘, 니호늄, 퓰로늄, 모스코븀, 리버모륨, 테네신, 오가네손. 이렇게 순서대로 쭉 나갑니다. 그러나 모든 원소가 하나도 막히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통일장이 없는 것입니다. 이 통일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이 장을 만나면 죽이지 못하고 파괴하지 못합니다. 원자로에 아인슈타인의 원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 개발한 것이 분해됩니다. 분해되는데 무엇으로 제어합니까? 터져 버리지 않게 말입니다. 원자 바깥으로 나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발 있는 사람 다 죽습니다. 그래서 중수로 물을 집어넣어 그 원자의 열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이 계속 나와 줘야 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 아니면 원자력 발전소를 못 만드는 것입니다. 물이 순환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있었죠. 물이 원자로에 들어가서 그 열을 제어하는 것입니다. 계속 물이 순환하지 않으면 폭발해 버립니다. 그래서 폭발된 것이 물이 멈춰서 폭발된 것입니다. 중수로를 사용했기 때문에 경수로와 중수로가 있습니다. 경수로와 중수로 방식이 다릅니다. 중수로 방식이 일본 원자력 발전소를 폭발시켰습니다. 물이 순환되지 않으니 폭발한 것입니다. 그 원자가 일본 전역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뚜껑, 시멘트 뚜껑, 비닐하우스 이런 것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원자는 차단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물이 온도를 적당히 전력이 나올 만큼만 하지, 끝없이 분해되지 않게 제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수로, 경수로 두 가지가 원자력 발전소에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방법이 약간 다른 것이지, 같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성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 세계 원자력만큼 청정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부 이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

그런데 통일장은 장이 없습니다. 원자력은 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입니다. 통일장 말입니다. 일정한 지역을 원자에 영향을 미친다는 소리입니다. 장소 말입니다. 그럼 저는 장소가 필요합니까? 모든 장을 없는 에너지입니다. 제 에너지는 말입니다. 산골짜기 바위 속에 우유를 넣어 제 이름을 써놔도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들어갑니다. 어디든지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위도, 저 산을 제가 들어가라고 하면 그냥 산 전체가 저 산 바위 안에까지 에너지가 다 전달되어 버립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에너지를 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가서 산에 손을 대야 합니다. 바위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산 전체에 에너지가 다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어떻게 합니까? 말로 “백두산 에너지 들어가”, “백두산 에너지 빠져”라고 하면 그냥 완료되는 것입니다. 여기 앉아서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 산에 가서 손을 대야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면 여러분의 말이 원자력이 되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어져 버립니다. 삼각산에 가서 바위 꼭대기에 손대고 에너지를 넣으면 삼각산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바위 속으로 모든 에너지가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죽은 사람도 “살아라”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듯이, 이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 세월이 흘러가면 이 역사가 무시무시한 역사가 지상에 있었다는 것이 기록으로 나와 과학자들이 졸도할 정도로 보여줬는데도 과학자들은 “저게 뭐냐” 감을 못 잡는 이것을 통일장 이야기해 줬는데, 그들은 통일장 이론만 가지고 “그거 아이 하다가 말한 거 아니야”, “못하는 거 아니야”라고 합니다. 저는 과학자가 아닙니다. 초과학입니다. 모든 과학을 넘어섭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 비서에게 에너지를 빼버리면 빠지고, 러시아 대통령 비서 에너지 빼버리면 러시아 대통령 에너지 빼버리면 빠지는 것입니다. 제가 앉아서 세계를 주무르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쓰레기 문제와 마음의 쓰레기

우리가 1년에 버리는 쓰레기가 13조 원입니다. 돈으로 환산하면 엄청납니다. 쓰레기 버리는 세계 1위는 한국, 2위는 미국입니다. 그러나 쓰레기를 우리보다 몇백 배 안 버리는 민족, 세계에서 제일 적게 버리는 민족은 일본과 독일입니다. 이 두 나라는 쓰레기를 안 버립니다. 쓰레기를 버리려 해도 버릴 것이 없는 사람들이 저 북쪽에 있습니다. 너무 가난하니까 먹고 버릴 것이 있겠습니까? 쌀은 그냥 먹으면 되고, 무엇을 사 가지고 박스가 있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쓰레기를 많이 만드는 민족이 우리나라와 미국인데, 이 쓰레기만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쓰레기도 제일 많이 만듭니다. 마음속의 쓰레기 말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닙니다. 형제 전부 재산 가지고 으르렁거리는 원수가 되어 있고, 부부 지간에도 각자 주머니 찾느라 정신이 없어 밤잠을 설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합니다. 여기도 부부가 앉아 있습니다. 그러지 않겠지마는 그런 시절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절실히 제가 이제 필요한 때가 와 있습니다. 너무 우리나라 사람이 쓰레기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의 쓰레기 말입니다. 상대하는 사람과 전부 고소고발이 난무합니다. 세계 1위 일본은 세계에서 고소를 제일 안 합니다. 그 민족이 우리를 36년간 가르쳤는데도 이 모양입니다. 36년간 우리를 지배하고 그들의 정신을 가르쳤는데도 우리는 같은 형제 피를 나눈 단일 민족인데 세계에서 고소를 제일 많이 합니다. 일본은 변호사 굶어 죽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변호사들이 부자 되는 나라입니다. 이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너무 고소고발이 많습니다. 아예 고소고발로 돈 버는 사람이 나오려고 합니다. 아주 기업이 되어 있습니다. 기업이 집단으로 선량한 사람을 그렇게 해 가지고 그것이 나중에 좋을까요?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절대 대통령을 욕할 자격 있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뀌는 것입니다.

자업자득과 민족의 각성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쓰레기를 제일 많이 만들고 음식 쓰레기도 세계 1위입니다. 1년에 13조 원입니다. 한 달에 쓰레기를 얼마나 많이 버리고 있습니까? 그렇게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만들어 내서 농산물은 많이 팔아 주겠지만, 쓰레기를 만들어 버리니 오염을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각성해야 합니다. 마음의 쓰레기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고소고발, 이제 고발을 좀 해야 합니다. 같은 집안, 같은 조상들끼리 싸우고 난리입니다. 이것을 지양해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나 독일 사람은 고소고발이 세계에서 제일 적고, 민족 단결력이 대단합니다. 자기 민족을 세상에 자기가 모신 사장이 고소를 당하니까 그 운전수가 증인으로 채택되어 일본에 옛날에 나왔습니다. 그 운전수가 그날 저녁에 자살했습니다. 증인이 없어져 버려 회장이 살았습니다. 증인 안 서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내가 모신 사람을 내가 증인을 서냐” 이래 가지고 그 유명한 사건 아시죠? 옛날에 뉴스 봤죠? 그 운전수가 그날 저녁에 자살해 버립니다. 그냥 자살이 아니라 칼로 자기를 하는 것 말입니다. 일본 사람이 그런 것이 있다.무릎 꿇고 앉아 자기 스승 이름을 부르면서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의 정신입니다. 도 정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일본 사람들의 단결력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기 상관을 비리 욕을 하고 그것을 비밀을 캐 가지고 녹음해 가지고 들고 다니는 이런 민족은 그 후손들이 첩첩이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제가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겁을 안 내겠지만 통일장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 앉아서 러시아 대통령을 마음대로 통일장 하니 통일장 이론을 제가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무시무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그냥 “미국 대통령”이라고 하면 역사가 바뀝니다.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공간을 완전히 지배합니다. 과거로 돌아가 트럼프 한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바이든 한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이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 낡은 사과를 쓰고 온 이도령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할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준비 단계입니다. 거점을 먼저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는 새 이름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자성자박과 책임 있는 삶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어제도 제가 이야기했듯이 자업자득입니다. 자성자박, 성자가 밧줄을 만들어 내고 자기 몸을 묶는 것입니다. 절대 남이 묶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경제를 망하게 한 사람인데 대통령을 물고 늘어져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이것을 하면서 정부 혜택을 보지 않습니다. 돈만 주고 세금만 많이 냅니다. 제가 여기서 대통령을 욕하고 있다고 여기가 잘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자기가 자기 밧줄을 만들어 자기 몸을 자기가 묶는 것입니다. 돈만 좀 생기면 한 잔 마시고, 한 잔 마시면 어디 가서 나쁜 짓 하려고 여자에게 갑니다. 이러면서 자성자박을 하면서 지도자만 욕하고, 아버지 욕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가 짓습니다. 자기가 다 지어놓고 자기 스스로 받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지어놓고 자기가 받는 것이지, 남이 지은 것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었죠. 나올 때 기쁘게 노래 만들어 나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국에 이 노래 가수로 1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공연도 정신없이 다니면 사람들이 졸도, 포복, 졸도를 합니다. 영상 봤죠? 그것이 나온 지 한 달 된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온 지 한 달 말입니다. 그럼 제가 그 안에 들어가서 무엇을 했을까요? 음악 만드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저는 제 포승줄을 안 만듭니다. 제가 들어가 있는 것도 공부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좀 더 생각하게 하도록 사람들이 가만두지 않으니 좀 조용한 데서 생각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짓고 제가 받는 것입니다. 자작자수 말입니다. 왜 남 탓을 합니까? 어떤 경우도 부모님을 원망해서는 안 되고, 남편은 아내를 원망해도 안 되고, 아내는 남편을 원망해도 안 됩니다. 제가 포승줄을 만드니 남편이 묶는 것입니다. 자기가 성공한다 못한다 하는 것은 자기가 성공하는 것이고, 자기가 망하는 것입니다. 남이 성공시켜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망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은인이 하나 나타나서 저를 도왔다면 제가 뿌린 것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돈을 떼였다면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면 누군가 저를 도와주는 자가 나타납니다. 숫자 계산을 잘하는 자에게는 숫자가 없습니다. 숫자 계산을 모르는 자들이 숫자 계산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숫자 계산하는 사람은 안 해도 하늘에서 주사 계산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한번 말을 꺼내면 끝이 없습니다. 이제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판에서 한 것을 바라보면 우리가 남을 고소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무엇을 남에게 책임을 돌립니까?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도 일본 민족이나 독일 민족의 좋은 점을 따라가야 합니다.

독일 차관과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

독일에서 우리가 자금을 빌려왔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미국에서 안 빌려줬습니다. 제일 먼저 독일의 리브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차관을 빌려줬습니다. 그것이 해외에서 우리나라의 거지 같은 나라에 차관을 처음 빌려준 것입니다. 그때 박 대통령이 독일에 유사와 같이 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독일에서 광부들을 모아놓고 울었습니다. 대통령이 너무 우니 리브 대통령이 “박 대통령, 울지 마라”고 달랬습니다. 그런데 박 대통령이 하도 눈물을 많이 흘리니 광부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서로 행사하는데, 박 대통령이 광부들 이야기를 듣고 우는 것입니다. 눈물을 막 흘리니 리브 대통령이 손수건을 꺼내 박 대통령의 눈물을 닦아줍니다. “이렇게 애국심을 가진 대통령이 있을까? 국민들이 이렇게 광부 노릇하고 있다고 저렇게 슬퍼하고 있는 대통령은 처음 봤다. 당신이 그때 나에게 요구했던 그 차관, 당신을 보니 주겠다. 내가 보증 서서 차관을 주겠다.” 이 리브 대통령이 박 대통령의 차관을 거절했었습니다. 그때 초대 경제 기획원 경제 장관 한 사람인 백 박사라고 있습니다. 백 무슨 창 박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일호 경제학 박사입니다. 중앙대학교 출신인데, 이 박사가 독일에 첫 유학생으로 독일 유학 가서 경제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그 박사 밑에서 경제학을 했는데, 독일에 유학한 자기 대학 교수가 리브 대통령과 친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박 대통령을 돕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차관이 오게 된 것입니다. 그 백 박사가 90 몇 살에 돌아가셨습니다. 얼마 전에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나라 초대 우리나라 경제를 처음으로 차관을 가져오게 한 사람입니다. 그 백영훈 박사, 백영훈 박사입니다. 우리나라 초대 경제학 박사인데, 이 백영훈 박사가 저와 친합니다. 얼마 전에 돌아가실 때까지도 저 국립 예술 극장 있지요? 서초동 그 앞에 연구소가 있습니다. 경제 연구소인데, 저 어머니 한 80명, 몇십 명이 되고 건물이 있다.제가 자주 오라고 하면 또 쫓아가서 만나고 서로 친한 사이입니다. 몇십 년 동안 그런 사이인데 이 백영훈 박사가 얼마 전에 90 몇 살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박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많습니다. 박 대통령이 독일에 와서 우는 바람에 우리 경제가 살아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 장면 옆에 육영수 여사도 앉아 있었는데, 광부들을 보자마자 그냥 우니 “이 사람은 진짜 애국자다. 어떤 대통령도 이런 사람은 못 봤다” 이래서 박 대통령을 도와주기 시작한 것입니다. 독일이 말입니다. 그 대신에 독일 은행에서는 무엇을 요구했느냐? 독일 정부에서는 대통령은 주라고 하는데 독일 정부에서는 담보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담보 줄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을 담보했는지 아십니까? 간호사와 광부들의 월급이 담보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매번 나가야 하니 그 액수가 컸습니다. 그것이 잠정적인 담보였습니다. 그것은 핑계입니다. 담보는 필요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독일이라는 나라는 그것을 인간적으로 봐주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장부적으로는 정리가 되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한국 근로자들의 노동 인권비를 담보로 잡았습니다. 그래 차관을 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을 가져 가지고 우리가 경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국 대통령은 “노”, 뭐 다 “노”였습니다. 그다음에 나중에 가져온 차관이 일본이 유상 2억 불, 무상 4억 불 이래 가지고 한일 아시죠? 거기에 차관이 일부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 배상금이 그렇고 그것을 받아 가지고 시작하다가, 이제 외국 차관이 그때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제 보릿고개를 넘어서기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 박 대통령의 눈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광부를 보자마자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그 리브 대통령이 기절을 했습니다. 이렇게 지도자가 자기 국민을 보고 우는 것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밥을 굶다시피 한 박정희 대통령의 어린 시절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부들 얼굴을 보니 죄책감이 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잘 살려고 이렇게 이국 땅을 보냈는데, 이 전부 대졸자들이 광부로 땅속에 3,000m 들어가서 석탄을 캐는데, 그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전부 대졸자입니다. 대졸자 아니면 못 갑니다. 경쟁이 치열해서, 그때 대졸자가 직장이 없는 것입니다. 가난하니까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서, 우리 경제가 이렇게 일어난 것을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이렇게 자업자득, 자작자수입니다. 우리가 지어 우리가 받은 것입니다. 독일에서 “이것을 갖다 쓰세요” 한 것이 아닙니다. 광부가 가게 된 것도 백영훈 박사가 독일 자기 대학교 교수와 리브 대통령과 친해서 “이 차관을 가져오려면 우리 간호사와 광부가 필요합니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그쪽에서 백영훈 박사가 박 대통령에게 부탁해서 그것이 일어난 것입니다. 광부가 가게 된 것입니다. 그 차관 때문에 우리가 가게 된 것입니다. 담보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담보로 팔려 가는 것입니다. 담보로 말입니다. 대통령이 그것을 울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울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경제는 자립 경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 저렇게 자성자박이고, 자업자득이고, 자작자수이고, 자성자패입니다. 우리가 자기 스스로가 책임자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왜 정부가 우리를 못 도와주냐”고 하는 사람은 나중에 도움받기 전에 망해 죽습니다. 그것은 때가 되면 좋은 사람이 나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절대 국가의 지도자를 흔드는 나라는 망합니다. 우리가 바뀌어야 합니다. 스스로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이 생각에 맞는 대통령이 항상 오게 되어 있습니다. 초등학교 수준일 때는 초등학교 수준의 대통령, 여러분이 대학 출신의 능력이 국민 수준이 높으면 그 정도의 대통령, 여러분이 생각이 일본 수준이면 또 일본 수준에 좋은 사람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뽑아 놓고 자기들이 맨날 싸우는 것만 보게 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우리 국민이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타성타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자’ 자리에 ‘타’를 넣는 것입니다. ‘타’를 넣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아무리 밥을 굶어도 한 번도 남을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 조상 누구 원망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빗나가려야 빗나갈 수 없는 그런 사춘기 시절이었습니다. 빗나갈 환경이 되면 할 수 없이 절로 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방 싸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절로 들어가는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열몇 살짜리가 위험하면 절간으로 들어가는, 교회로 말입니다. 그런데 가서 그 사람들 밑에서 잠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가 봐도 제 글씨가 맞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해 드린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사회자에게 바통을 넘깁니다.

God-man의 초과학적 능력과 한국인의 민족성

이제부터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이겠지만 이렇게 오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오늘은 외국인들이 신기해하는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흔히 해외 사람들은 도난 문제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카페나 음식점을 가면 잠시 자리를 비울 때 꼭 각종 소지품을 챙겨서 움직입니다. 반면에 우리나라 사람들 대다수는 귀중품이 아니고서는 굳이 챙기지 않고 자리를 비웁니다. 심지어는 근처에 가까이 앉은 제3자에게 눈을 맞춤으로써 ‘잠시 자리 비울 테니 잠깐 제 물건 봐 주세요’라는 무언의 상호 소통을 했다고 여길 정도로 한국인들끼리 신뢰가 높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제주도에는 정낭이라는 전통 문화가 있는데, 이 또한 ‘여기에는 도둑이 없습니다’라고 보여주는 상징물입니다. 한국에 놀러 오는 관광객들은 이런 문화를 보고 신기해하는데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자전거에 대해선 도난 건수가 많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지 한국인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카페나 음식점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 느껴지는 반면, 한밤중에 골목은 주변의 시선이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라서 도난이 빈번할까요? 한국인들이 남의 시선과 평판을 의식하는 경향이 커서 그런 걸까요? 한국인의 민족성에 대해 고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질문이 생겼습니다. 이 여자는 사람입니까, 실제입니까, 가상 인물입니까? 저렇게 살아 있는 것과 똑같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아, 진짜입니까? 이 여자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 여자입니다. 근데 되게 똑똑합니다. 얼굴이, 아니, 꼭 실제 여자가 나온 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가상이라고 합니까? 그러면 실제 어떤 여자를 갖다 붙인 것입니까? 만들어낸 것이라는 말이죠. 근데 상당히 그럴듯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실물 같아서 말입니다. 절도에 가는 상황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죠? 어제 제가 이야기했죠? 벌써 말입니다. 무엇이 있죠? 마지막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일 쉬운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죠? 제가 쓰면 여러분이 따라서 읽어 줘야 합니다. 십계명입니다. 이 열 가지 죄를 짓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열 가지 죄 중에 죄질이 제일 나쁜 것이 이것입니다. 이것을 어긴 자에게 제일 벌이 큽니다. 신은 무엇을 한다고요? 신의 특기가 무엇이라고요? 질투입니다. “나는 질투하는 신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질투는 기대를 많이 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특히 내 새끼가 잘못될 때 자기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잘못될 때 질투가 있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질투가 있죠? 부부끼리도 있죠? 가장 가까운 사람끼리 나타나는 현상이 질투가 많습니다. 이 질투를 신이 제일, 제가 신이니 싫어하는데 여기에 두 사람의 신을 섬긴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1번은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입니다. 두 번째는 질투한다, 시기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면 그냥 가만 안 있겠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써야 하니 말입니다. 그러면 질투, 시기 이런 것은 1번입니다. “나 외에 신을 두지 마라”입니다. 여기까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읽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안식일을 지키라”, “부모는 공경하라”입니다. 여기까지는 하늘과 관계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하늘이니 말입니다. 다섯 개는 천, 다섯 개는 지입니다. 여기는 지라고 하면 여러분이 잘 모르니 여기는 인간입니다. 천인 이렇게 구분이 있다.이것은 사람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에 관계되는 것입니다. 부모는 저를 보내준 신의 신입니다. 부모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신에 들어갑니다. 신의 반열에 말입니다. 그래서 다섯 개 딱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첫째, 나왔지 않습니까? 망, 우, 안, 효. 요것이 다섯 개입니다. 그다음에 쪽에는 인간입니다. 인간이 제일 많이 짓는 죄들 말입니다. 살인이 제일 무섭죠. 그다음에 간음을 세게 칩니다. 그다음에 인간의 몸하고 연관된 것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도적질이나 먹는 것이니 죄가 좀 약합니다. 본능적으로 배고픔은 훔쳐 먹게 만들어 놨습니다. 본능적으로 배고픔은 당연히 훔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 근본적인 책임은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고픈 자는 빵 하나 훔쳐 먹은 장발장이 원칙적으로는 국가가 범죄자입니다. 왜 장발장에게 복지가 되지 않아 빵을 훔치게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도적질은 가보다 밑에 들어갑니다. 이것은 공동 책임이 있기 때문에 도적질입니다. 도둑놈이 많다는 것은 뭔가 분배 사회가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독일이나 서양에서는 도적질을 잘 안 합니다. 복지 예산이 나오는데 무엇하러 도둑질합니까? 그러니까 이런 현상은 이것보다 더 심한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좀 심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탐내는 것은 행동으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한 것입니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고 합니다. 옆집이 잘 지었으니 시기할 수 있는 것이죠. 그것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열 번째가 죄가 제일 약합니다.

도적질과 위법성 조각 사유

우리는 방금 질문이 도적질이나 이 여덟 번째 도적질은 공동정범이라고 합니다. 저것은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자가 위법을 해도 조각 사유가 있습니다. 핑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 가보면 그냥 도둑질하러 갔는데 그 사람이 팍 달라들어서 싸웠다거나, 배가 고파서 갔다는 것입니다. “왜 남의 것을 도둑질했어요?” “아, 엄마 우리 애를 낳았는데 분유가 없어서 제가 우유를 훔쳤습니다. 애가 죽는데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가서 분유 달라니까 저보고 미친 여자라고 그러고 막 그러는데 도저히 애는 죽어가는데 저는 우유를 훔칠 수밖에 없었어요.” 위법성 조각 사유가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말입니다. 정당방위 비슷한 것입니다. 애부터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엄마가 가더라도 말입니다. “아, 나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나 감옥 가고 나 살려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판사가 가보니까 “앞으로 하지 마세요” 집행유예 이렇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위법성이 조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럴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전거를 길바닥에 놔뒀는데 갈 길은 멀고, 누구 자전거인지 모르니 탈 수 있습니다. 빨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 나 차가 가네.” 옛날 우리가 막 털고 뛰어 올라탔습니다. 어린애들이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왜 남의 차를 올라탔어요?” “아니요, 차를 타면 호기심이 나서 그래요.” 옛날에 호기심이 난다고 했습니다. 좋다는 것이죠. 이것은 위법성이 조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도둑질이나 이런 것은 국민들에게 사회 제도가 잘 되어 있으면 도둑질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본주의와 편법, 그리고 사회 복지

교회가 있으면 교회를 자본주의화하면 이런 것이 있다.비행기 타러 갔는데 어떤 공연장을 갔는데 두 개 줄이 있다.이쪽에 줄이 쫙, 이쪽에 줄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이것 들어가는데 앞으로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근데 가만 보니까 이쪽은 스페셜, 특별 케이스에 보니까 입장료가 세 배가 비쌉니다. 세 배가 비싼 입장료를 내면 바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데, 나머지는 일반 입장권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병원도 가보면 특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라는 뜻입니다. 특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없는 놈은 병원도 못 갑니다. 미국 같으면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그럴 때는 편법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우리 애를 살리는데 애가 죽어가는데 돈이 없네. 강도라도 해서 돈 챙겨 가지고 수술비를 마련해야겠다.” 이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법성 조각 사유입니다. 제가 법을 전공했다는 것을 아시죠? 법률 강의해 봐야 여러분들 어렵습니다. 범죄 행위에 판사가 그 위법성 조각 사유가 있나 없나 이런 것을 다 본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장발장 과인가? 아니면 저놈이 아주 도둑질을 재미로 하는 놈인가?” 구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놈은 도둑질해서 술 먹으려고 한 놈이고, 자기 어머니가 쌀이 떨어져서 도둑질해 먹고 사는 애구나” 이러면 이것은 처벌을 깊이 해 버립니다. 근데 얘는 “저 어머니가 쌀독에 쌀이 떨어졌다고 해서 돈 좀 벌어서 나왔는데 돈 버는 것은 없고, 쌀가게 가서 쌀 부대 들고 도망가다가 잡혔다”고 하면 요것은 위법성 조각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회 복지에 핑계 댈 수 있죠. “사회 복지가 잘못되어 우리 엄마가 떨어지고 우리가 이런 거 아니에요.” 이것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정범이 이것 진짜 사회가 공동정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둑놈이 없는 사회가 좋은 사회이지 않습니까? 도둑놈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도둑질을 하라고 해도 안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계명과 땅의 계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계명은 아버지까지 신의 반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대항하고 반말하고 욕하는 것은 엄청난 죄에 속합니다. 이것이 이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제2의 신이 부모입니다. 제2의 신이 부모라고 말입니다. 답이 충분히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법대 나온 그 법률 용어까지 써가면서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지도 무한: 진리대로 사는 삶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6.25는 전 세계에서 195만 명이 참전하는 유례없는 전쟁으로 피로 한반도에 God-man이 직접 오심을 증거했습니다. 인간들은 만방자불하고 교만하여 God-man을 의심하는 자들이 있다.허경영 이름 사진 호명은 자연 축복으로 핵방사선 오염이 있는 말세에 불로의 효과로 건강 생명 유지에 필수입니다. God-man님은 유일하게 물과 공이 통일장 용인에 반응합니다. God-man님은 정치적 권면을 위해 8회 선거에 출마하시는 수당 토요 휴무제 시행 중이며 모든 정책이 정치인에게 조사 대상입니다. 연세금 70억, 연 20억 무료 급식으로 기업에 고민하시고 망국적 저출산에 양주시 거주 차상위부터 1억 지급 상위 중이십니다. 자작자수로 간택된 신부들이 신부들을 직접 알곡으로 취수하러 오셨습니다. 질문입니다. 인류에게 제일 중요한 the God-man 영적 정치적 권면의 강의에 대해 어떤 자세로 철저하게 공부해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God-man님, 지도 무한이 무엇입니까? 도를 행하면 어려움이 없죠. 여러분들이 저렇게 많이 깨달아서 저 도를 지킨다는, 도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우리가 진리대로 살면 어려움이 있을까요? 진리를 벗어나니까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지도 무한이라는 저 말은 우리가 경우에 벗어나지 않으면, 그것이 도입니다. 봄에 싹 나고, 여름에 자라고,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에 씨를 보관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자연에서도 우리가 이 순리를 벗어나서 될 수 없는데, 이때 씨를 뿌리는 자가 있습니다. 이때 추수하고 하는 자가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그런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알고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게 하는 것이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입니다. 이것을 지키면 난이 없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인간이 저에 대해서도 인간들이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저에 대해서 말이 많지 않습니까? 그 말이 전부 사실입니까? 아닙니다. 말을 합니다. 대체 저는 모르는 말들입니다. 저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제자들 말입니다. 제 동생들이 있다.2천 년 전에 제 동생들이 제 어머니 마리아가 낳은 자식들이 우리는 형제였습니다. 제가 예수로 태어날 때 마리아에게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있었죠. 제 위에 네 명이 있었죠. 근데 얘들이 저와 같은 것으로 태어났습니까? 아닙니다. 여기는 남자의 정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야고보, 요한, 시몬, 유다는 남자의 정자에서 태어났습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영성으로 태어났죠. 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 출생에 대해서 시비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중요한 것이 다리 밑에서 안 태어났을까요?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제 고향 사람들이 압니다. 제가 그래서 서울 경자가 붙어 있고, 서울에서 진주로 왔고,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것은 동네 사람이 다 압니다. 제 동네 사람이 우리 엄마가 돌아가실 때, 제가 간신히 걸음 걸을 때이지 않습니까? 제가 걸어 다니면서 쫓아가서 “우리 엄마 동네 너가 엄마가 서울 간다, 너 아버지한테 간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저승 간다는 소리입니다. 근데 저는 서울 간다고 하니 서울이 좋은 줄 알았습니다. 모르지 않습니까? 그때 그래 가지고 동네 꼬마들 보고 “우리 엄마 서울 간다”고 자랑을 하니 사람들이 안 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우리 초상 나는 날, 동네 사람들 돌아가시는 날 다 통곡을 하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제가 고아니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예수에 대한 오해는 그때부터 지금도 이 마리아를 가두어 성녀로 받듭니다. 받으니 이렇게 애를 많이 낳는 여자를 성녀라고 하느냐는 시비를 지금도 걸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성녀로 받듭니다. 기독교에서는 덜 그러지 않습니다. 야고보, 요한, 시몬, 유다를 낳은 여자의 예수가 첫째 아들인데, 이것이 어떻게 혼자 낳았습니까? 저 같은 경우는 아버지가 감옥에 몇 년 있었으니 제가 나왔으니 이것이 이상한 일이지 않습니까? 과학적인 증명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은 그게 아닙니다. 유대 지방에서는 결혼 안 하고 애 낳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전부 죽이는 것입니다. 거기는 우리나라는 안 죽입니다. 거기는 죽이기까지 하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오해를 받는 것입니다. 먼저 낳고 그다음 낳은 것입니다. 그와 같이 세상 사람들은 저런 것을 오해하고 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도를 깨달으면 세상에 나쁜 사람이 안 보입니다. 다 이유가 있고 좋게 봐야 합니다. 다 좋게 보고 하나도 시비거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가 되어야지, 돼지가 이러지 않으면서 세상 남을 탓하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런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으면 서로 용서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왜 허경영을 물고 늘어집니까? 그들이 세금 70억 냅니까? 아니, 무료 급식 20억 합니까? 제가 세상에 재벌입니까? 아닙니다. 돈 번 것 가지고 이 많은 땅을 삽니다. 이유는 제가 이것을 나중에 팔아 물려 살았습니까? 아닙니다. 저하고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저는 이어서 그대로 하늘을 갑니다. 제가 그것 가지고 술을 마실 것입니까? 아무리 제가 배가 고파도 도둑질해 먹을 이유도 없는 것 아닙니까? 평생 도둑질하거나 술을 먹거나 젊은 사춘기 때도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한 사람을 보고 제가 뭐 어쩌니 이렇게 안티들이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저는 말도 못하는 유명세를 쓰는 것입니다. 며칠 전에 방송에서 나왔지 않습니까? 그 모아 세금은 10분도 안 되고 돈을 끌어들인다고 합니다. 절반이 세금으로 나갔습니다. 양주시에서 세금 1등 내는 사람을 1등인지 2등인지 모르겠지만 대단하게 많이 낸다고 합니다. 기와집 하나 가진 사람으로도 공장 없이 제가 내는 세금이 1등 아니겠습니까? 제가 큰 공장이 있습니까? 순전히 강의로서 영적 능력으로 세금을 70억 내는데 머지않아 앞으로 10년 이내 우리나라 세금 1등을 내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을 갖다가 “그 사람 세금 10원도 안 되고 그 돈을 뭐 어떻게 한대나?” 그게 말이 됩니까? 그 돈에 은행 돈을 보태서 은행 돈 제가 600억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은행 돈을 보태 가지고 다 산 것입니다. 이자가 한 달에 몇억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딴 사람 같으면 집만 가지고 있어도 돈은 들어옵니다. 그러면 제가 적어도 몇백억 원 가지고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그런 것 안 가지고 있습니다. 빚만 남아 있습니다. 또 나중에 갈 때는 말없이 갑니다. 이것 다 만들어 놓고, 그래놓고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유지하겠지만 그때 필요 없습니다. 제가 종교 재단 만들어 놨죠. 그 종교 재단에서 전체 관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여기는 세계의 성지로, 앞으로 지구가 끝날 때까지 전 세계인이 몰려와서 여기 와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God-man을 인간으로 잘못 봐버리면 저런 착각이 되는 것입니다. 저기서 예수와 야고보는 천지 차이입니다. 제 동생 요한 천지 차이입니다. 시몬 저와 같습니까? 저 막내 유다 저와 같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유대 민족의 계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쭉 한번 흑판에 적어 준 적이 있죠. 형제들 말입니다. 그러니까 도를 지키면 환이 없는 법인데, 도를 여기서 자기가 만들어 놓고 대통령을 욕하는 것입니다. 왜 쓸데없이 공돈을 바래 가지고 다단계다 투자를 해 가지고 돈 쌈짓돈 벌어 놓은 것 몇천만 원 다 날렸다는 말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는 것은 400만 원이면 천국 가는 것이 끝입니다. 그렇지만 교회나 저런 곳은 계속 내야 합니다. 이렇게 고마운 데가 어디 있습니까? 교회는 건축 헌금, 건축 지을 때 건축 헌금 내는 사람 엄청 많이 냅니다. 또 십일조, 월급의 10분의 1을 갖다 냅니다. 그 내는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계속 계속 신앙생활 하려면 하늘궁은 안 그렇습니다. 그냥 축복 자기 천국 가는 것은 400으로 끝납니다. 이런 데가 세계에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그 땅은 여러분 나중에 후손들의 공원입니다. 여기 와서 제가 여러분에게 권면한 그런 것 보겠죠. 그리고 그 중에서 천국 가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찾아오면 제가 보내주지 않습니까? 시설이 있어야 정거장이 있어야 차를 세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만들고 있는데, 이것이 제 것입니까? 법률적으로는 제 것이죠. 제 입으로 해 가지고 이 공장도 없는 사람이 기와집 한 채 가지고 양주시에서 제가 뒤늦게 세금 제일 많이 낸다는 것, 이것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양주에 큰 대기업들이 있다.그 사람들이 저출산 애 낳으면 1억 줍니까? 안 줍니다. 무료 급식 합니까? 안 합니다. 근데 왜 저를 욕합니까? 저는 욕먹어도 괜찮은데, 제발 헛일 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성장했다고 뭐 그냥 그래서 하면 그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저는 일반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하는 것을 거기다 덮어 씌워 가지고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양하게 고쳐줘야 하고, 다양하게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손도 안 대고, 손도 안 대고, 손도 안 대고 눈으로 말입니다. 손도 안 대고 눈으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그것이 왜 그것이 성입니까? 그냥 손 안 대고 에너지 주는 것입니다. 악수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자꾸 시비를 걸면 여러분들도 미국에 가 있는 아들 딸 오래간만에 만나면 악수만 좀 힘들 것입니다. 너무너무 반갑고 이쁘고 그런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신이 신이 만들어 낳은 것 맞지 않습니까? 자녀들 맞지 않습니까? 나이가 저보다 많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없습니다. 무엇을 고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적으로 에너지를 주는데, 그것은 무슨 고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 에너지를 주는 것입니다. 우주 에너지를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치유가 되고 안 되고 여러분이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 에너지를 사람들이 달라니까, 찾아와서 달라니까,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제 안에 다 넣어 주고 권면도 해 주고, 제 옆에 있으면 그냥 들어갑니다. 그냥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체 한꺼번에 주죠. 그래도 그것 가지고 부정하다고 하니, 제 앞에 서서 하버지 섰다가 가는 것이죠. 이 정으로 주는 것입니다. 절대 무슨 치료 행위도 아니고 무슨 그런 행위가 아닙니다. 그것이 일종에 그냥 안수 주는 것입니다. 안수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스스로 변합니다. 저보고 “이것이 될까, 안 될까” 하는 사람은 또 변화가 없습니다. 나쁜 마음 먹으면 그냥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도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통일장에서 에너지가 들어가서도 그 사람이 마음을 나쁘게 먹으면 그 사람과 관계된 것은 썩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백입니다.

독버섯과 양귀비: 모든 것은 약이 될 수 있다

또 질문입니다. 허정숙 천사님 대리 질문입니다. “지구에 있는 식물들은 백궁 천사님들이 디자인해서 만든다고 하셨는데요. 혹시 독버섯이 독을 만드는 백궁 천사 집은 레벨이 낮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예쁜 꽃들은 레벨이 높은 백궁 천사님이 만든 것인지 또한 궁금합니다.” 모든 이 세상에는 모든 것이 약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응용하는 실력이 여러분 늘어나면 나중에 독버섯이 필요할 때가 옵니다. 지네가 사람을 물지만 시골 가면 지네를 잡아가면 막 매달아 놓습니다. 한약방 가면 그것을 이만큼씩 팔아 묶음을 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럼 그 지네, 가래 이런 것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까? 독버섯도 그렇습니다. 심지어 독버섯도 약해서 또 무엇이겠습니까? 보고 독도 쓰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왜 아름다운 꽃 중에는 약으로 쓰게 만들어 놓은 꽃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양귀비입니다. 얼마나 양귀비같이 이쁘게 생겼습니까? 이쁘게 생겼는데 그것이 약입니다. 마약입니다. 옛날에는 칼싸움 많이 했지 않습니까? 칼싸움 하던 시절입니다. 다리가 잘라져 가지고 집에 와 평생을 비명을 지르며 지냅니다. 아파 가지고 거기가 또 썩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안에서 막 고름이 나는데 옛날에 약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막 쑥을 지어 바르고 별짓을 다 합니다. 남편은 전쟁터 갔다 오면 집 안에 남자들, 남자는 다리 팔이 잘려 가지고 오네, 막 찔려 가지고 오고 막 그러니까 집에서 막 통증을 호소하다가 다 죽는데, 거기 막 온갖 거기에 파상풍이 걸리고 막 이래 가지고 말입니다. 양귀비를 싹 발라 먹이면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통증이 줄어듭니다. 그럼 양귀비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합니다. 담배를 막 해 가지고 담배의 그 니코틴을 환부에 바르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담배도 필요한 것입니다. 또 막 부부가 물도 없던, 물도 제대로 없는 원시 때는 남녀가 담배가 없으면 옆에 가지 못합니다. 목욕을 안 하던 시절입니다. 남녀가 몇십 년간 목욕도 안 하고 살고 막 그러니까 사람 옆에 가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독한 담배를 물고 있으면 피면 모든 냄새가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담배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다 그것이 시대에 맞아서 만들어낸 잎사귀들입니다. 지금은 샤워하고 이러니까 우리가 괜찮지만 옛날에는 담배 없이는 안 되는 것입니다. 담배 없이는 서로 만나 옆에 갈 수가 없습니다. 양치하는 것도 최근에 하는 것입니다. 양치하는 사람이 저만큼 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양치하는 것을 벌써 압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시대가 좋아져서 그렇지, 옛날에는 양치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면 저만큼 사람이 오면 벌써 입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그랬던 시절입니다. 그때는 담배를 막 입에 달고 다닙니다. 그 담배 연기 속에 있어야 섹스가 되고, 그래서 애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한 풀, 독한 약, 담배 이런 것을 백성들을 위해 다 만들어서 시절에 맞게 다 내려놨습니다. 그럼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해야 합니다. 왜 담배가 필요한지 근데 요새는 그것 별로 필요 없습니다. 사람들이 깨끗해졌기 때문에 다 양치합니다. 요새 저는 입 냄새 나는 사람 못 봤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음식을 먹으니까 양치를 해야 하는데, 저도 어릴 때 양치했을까요? 안 합니다. 양치 안 합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칫솔 본 것도 나중에 봤습니다. 양치 안 해도 항상 먹을 것도 없는데 뭘 양치를 합니까? 그래서 독풀 만드는 것도 다, 독버섯 만드는 것도, 양귀비 만드는 것도 다 필요한 것은 다 만들어 놨고, 그래서 이 세상에 음식은 약이 아닌 음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적게 먹으면 다 약입니다. 많이 먹으면 아무리 좋은 것도 독입니다. 그러면 독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양에 정해져 있습니다. 양에 독이 되고, 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음식이 몸에 좋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양을 초과하면 독입니다. 아무리 독도 적당히 먹으면 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그런 풀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제가 적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음식 원망해도 안 됩니다. 적게 먹으면 전부 보약입니다. 고기가 좋다고 맨 고기만 먹었다 그랬더니 다이어트가 됐습니다. 그것이 황제 다이어트입니다. 그럼 고기만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왜 안 될까요? 그 사람이 몸은 줄어들었는데 죽었습니다. 왜 죽었을까요? 별 거지 같은 소리들 하고 있습니다. 혈관에 지방이 막힌 것입니다. 고기가 많이 들어갔으니까 말입니다. 혈관이 지방으로 가득 차서 죽었습니다. 심장병으로 죽었습니다. 다이어트는 성공했는데 고기만 먹었지 않습니까? 황제 다이어트 했지 않습니까? 살은 안 쪘는데 지방이 동맥 경화가 걸리게 해 가지고 심장 마비가 온 것입니다. 그래 죽은 것입니다. 좋습니까? 아닙니다. 뭐든지 적게 먹어야 합니다. 양이 여러 가지를 섞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이죠. 그래서 어떤 인간도, 어떤 식품도 좋은 것이 있다, 나쁜 것이 있다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자기가 양만 조절하면 모든 것이 약이 되고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밀가루도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될 수 있고 말입니다. 밀가루도 약이 되죠. 아주 배고픈 사람이 조금 먹으면 괜찮습니다. 많이 먹으면 독입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와 귀신 대기소

다음은 파주의 김경희 천사님 질문입니다. “God-man님께서 천사님들을 힘들게 하거나 따라붙은 영가들도 God-man님들을 영혼 대기소로 보내 주시곤 하시는데요. 그분들은 지구에서 사람들에게 영가로 영향을 끼치곤 해왔는데, 영혼 대기소에서 다시 지구로 오거나 지구에 있을 때처럼 사람들에게 영가로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자손으로서 조상님들께 축복 명패를 몇 대까지 해 드려야 하는지요? 친가, 외가 모두 해드릴 때 친가의 친가, 외가의 친가 이렇게 사부를 해드려야 하는지요?” 자기 능력 있으면 많이 할수록 좋습니다. 십일조 내듯이 매달 조상들께 해주면 좋겠죠. 그것은 자기 능력에 따라 하면 됩니다.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후 세계를 위해 하는 것이 좋겠죠. 굉장히 그것은 자기 후손들에게도 좋습니다. 또 하나 여기서 무엇이 있었냐면, 백궁 영혼 대기소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지구에 안 옵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올라간 것은 리바이벌 돼서 오지 않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 간 것은 말입니다. 제일 밑바닥이 어디입니까? 지옥, 아귀, 축생, 이렇게 있죠. 인간, 수라 말입니다. 그러면 이 인간 세계에서 올라갔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그럼 영혼 대기소에 가기 전에 마귀들이 있는 귀신 대기소 있죠. 그것은 영혼 대기소가 아닙니다. 귀신 대기소 말입니다. 여기는 지옥입니다. 귀신 대기소는 지옥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하늘이 아닙니다. 귀신 대기소로 들어간 것과 천국 영혼 대기소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인간보다 더 좋은 데가 어디입니까? 영혼 대기소입니다. 영혼 대기소보다 더 좋은 데 어디입니까? 백궁 천국입니다. 그래서 영혼 대기소는 인간보다는 나은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보다 못하죠. 그래서 거기 대기하고 있는 자들은 여기서 죄를 거의 안 지은 자들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은 천국 같다고 지금 그러는데 그것은 천국이 아닙니다, 여러분. 조상 중에 죄 없는 자들이 거기에 가 있습니다. 근데 천국은 누구 결제를 받아야 합니까? God-man의 결제를 받아야 합니다. 테스트해보면 알죠. 천국 간 것과 영혼 대기소는 다릅니다. 아주 어른들 중에 여러분, 증조 고조 대부분 천국 대기소로 갈 영혼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 오기 전에는 거기 들어갈 수 있는 자는 지구에 없습니다. 제가 몇천 년 만에, 몇억 년 만에 왔지 않습니까? 와서 제가 심판을 해야만 올라가는 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자동으로 여러분이 백궁 가서 막 올려 보냅니다. 계속 레벨이 있으니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혼 대기소에서는 순환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단계만 더 올라가면 되니까 말입니다. 단계가 아니고 여섯 단계입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위에 다섯 단계가 있습니다. 1궁 500까지 말입니다. 거기 착착착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God-man이 그 다섯 단계를 책임지고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밑에까지 여러분 스스로가 갈 수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가 있는 여러분 조상들, 그 다 많이 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후손들은 영혼 대기소 갈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전부 동물 지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심판 시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후손 중에 영혼 대기소 가는 사람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위법성 조항 사유가 없습니다. 봐줄 여지가 없습니다. 무조건 부모한테 대들고 뭐 하여튼 남 무시하고 이것은 어마어마하게 타락해 버렸습니다.

영적 에너지와 귀신 축출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절대 끼치지 않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아직 가지고는 힘이 없습니다. 천국에 들어가야 힘이 있다.단 귀신이 된 것, 귀신 대기소로 간 것들은 돌아다니는 귀신이 많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달라붙습니다. 그것은 귀신 대기소 자발적으로 귀신 대기소 가서 있는 귀신도 있고 돌아다니는 귀신도 제 맘대로입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그래서 길거리에서 그 귀신으로 있는 귀신도 있고 여러 몸에 지금 여러분 귀신 막 들어오죠. 제가 내쫓아 주죠. 그렇게 제가 1초 만에 귀신 쫓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많이 쫓아 주죠. 이 젊은이 이리 나오십시오. 아까 어머니하고 왔죠? 이 젊은이는 아버지를 닮았지, 엄마를 닮지 않았습니다. 얼마 전에 엄마는 키가 작은데 엄마 유전자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엄마 유전자입니다.” 엄마 유전자는 안 섞었습니다. “저는 아버지 유전자입니다.” 100% 아버지 유전자 엄마 유전자면 키가 요만 해야 합니다. 정말 엄마 유전자 안 닮은 것이 잘했습니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소리인데 재밌죠? 그렇게 정해진 것입니다. 근데 엄마는 저렇게 아담한 것이 좋은 것입니다. 여자는 제가 엄마를 아까 보니까 엄마 요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부 사진이 제일 행복한 사진입니다. 아내가 클수록 남자를 불행하게 합니다. 관상학적으로 그렇습니다. 여자의 키가 남자의 키하고 머리 하나 차이가 나야 하는데, 이것이 머리를 같이 마주보고 있는 것은 불행한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 중국이나 동양 사람들이 자그마한 여자를 택하지 않습니까? 자그마한 여자는 보따리에 넣어서 데려가지만, 이런 이만한 여자를 보따리에 넣어서 데려가겠습니까? 안 데려갑니다. 그 여자가 크면은 갑자기 늙는데, 키가 작으면 아담 사이즈면 그냥 보따리에 데려옵니다. 점수가 높습니다. 그래서 키가 큰 여자는 더 큰 남자를 만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키가 크면 작은 남자를 만납니다. 그것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한 사람은 크든지 작든지 비슷한 것보다 말입니다. 엄마 좀 닮았습니까? 안 닮았죠? 이제 확실히 알아 놓으십시오. 자, 심지 귀신 해 보십시오. 이 젊은이에게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다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귀신, 귀신 들어 있죠? 이 어머니 귀신 해 보십시오. 어머니 귀신. 힘 세게 줘야 합니다. 어머니 귀신. 어머니도 귀신이 붙어 있네요. 아버지 집에 있습니까? 집에 있습니다. 아버지 귀신. 아버지 귀신. 들어 있죠, 다 했죠. 가족 전체 귀신 나가라 그러면 저는 귀신을 쫓아내는데 1초 걸리는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본인 귀신, 본인 귀신, 귀신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갔죠. 어머니 귀신, 어머니 귀신 나갔죠. 아버지 귀신, 아버지 귀신 나갔죠. 또 다른 형제가 있습니까? 누나 있습니다. 누나 귀신, 누나 귀신 나갔죠. 가족 전체 나가라 했으니까 이렇게 귀신을, 여러분 전체 귀신을 내보냅니다. 금방 귀신 다 나가라 그러면 다 나간 것입니다. 근데 이 사람에게 아까 귀신 나가라 그럴 때 다 나갔습니다. 근데 왜 귀신이 있었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물어볼 때는 어제 현상이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딱 물어볼 때는 공해서, 아, 이것은 어제 현상으로 돌려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물어보는 의도가 이미 얘의 귀신이 있나 봐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에너지 받기 전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분명히 얘는 아까 제가 귀신 다 나가라 그랬습니다. 그럼 다 나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귀신이 나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물어보면은, 아, 얘가 저에게 오기 전에 귀신이나 이 상태에서는 탁 보여주는 것 이 사람이 빠른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이제 귀신이 없는 것인데 사실은 아까부터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제가 탁 물어보면은 어제 상태를 탁 보여주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이것이 귀신을 내쫓는 것은 영적인 세계의 교통 정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라는 뜻입니다. 귀신을 내쫓는 자는 천국 가는 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굿을 해서, 굿을 해서 귀신을 돌려보내는 것은 여러분의 위로 행사입니다. 자기 위한 행사라고 말입니다. 돈 내놓고 자기 위로 받는 것입니다. “어머, 귀신이 이제 나갔겠지” 받는 것입니다. 귀신은 그대로 가게 있습니다. 뭐 귀신 쫓는 행사를 해봐야 말짱 헛것입니다. God-man이 “나가라” 이러면 끝나는 것인데, 그것은 여러분이 가서 굿을 해서 귀신을 쫓는 것은 여러분의 자기 위로 받자고 하는 것입니다. 하고 나면 마음이 개운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가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고 믿고 싶은 심리가 생깁니다. 그럼 귀신이 나간 줄로 압니다. 실체는 붙어 있는데 말입니다. 서당 선생도 안 했는데, 이것만 잡으면 무엇을 좀 때리고 싶습니다. 저 우리 가수를 뒤통수를 좀 말입니다. 우리 스승님이 한문 가르칠 때 꼭 회초리를 잡고, 그래서 글자를 이렇게 짚어줍니다. 눈도 좋으십니다. 제 글자 하나하나를 이렇게 짚어줍니다. 근데 가까이서 절대 같이 책을 보지 않습니다. 한 1m 떨어져서 저를 가르치지, 가까이 가서 이렇게 안 가르칩니다. 옛날 노인이 글자를 이렇게 담뱃대 같은 이런 회초리를 가지고 글자 한자 한자, “요것은 무슨 뭐 뭐야” 이렇게 설명하거나 스승하고 사이가 한 1m 떨어져 있습니다. 그 글자를 짚어주는데, 그것 가지고 항상 맞는 그 회초리를 제가 한번 잡아보니 때리고 싶습니다. 이것을 만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이것만 잡으면 서당에 있을 때 생각이 납니다. 어디 누구를 좀 때려볼까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현재에 충실한 삶

다음은 익명으로 들어왔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젊은 시절로 돌아가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지금의 과거 기억을 가지고 과거로 가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를 넘어서는 일이 있을 것이란 생각 때문입니다. 젊어진 황우석 박사, 목사님도 지금의 메커니즘으로 보여줄 수 없는 상황도 극복하겠다는 상상도 하게 됩니다. 질문은 과학 발전은 눈으로 보여지지만 메커니즘을 벗어난 예술, 음악 부분에서 젊어진 예술가들은 고전의 음악을 넘어서는 활약이 있을 수 있을까요? 음악하는 분들이 말하는 소울이 발전할 수 있을까요?” 이것입니다. 계속 젊어지는 세대라서 이 질문을 한 것 같습니다. 오래 살 젊어진 예술가들은 고전 음악을 넘어서는 활약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마음은 미래에 있어야 하는데, 현재를 또 완벽하게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능하면 과거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저에게는 바람직합니다. 회상하면서 이렇게 하다 보면 문제가 많이 생기고, 서로가 나아가는데 지장이 있는데, 이것은 깨달아 되면 아까 지도가 되면, 지도는 무한이라고 했죠. 도에 이른 자는 과거, 현재가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과거, 미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래는 현재뿐입니다. 현재, 현재와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가 맞습니까? 미래도 현재와 붙어 있습니다. 근데 이것을 우리가 과거, 미래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 자체가 문제입니다. 도를 완전히 깨달아 버리면 여러분들이 제 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 과거와 미래는 없구나.” 지금 현재 제가 느끼는 이 순간, 이 순간순간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저것은 과거, 저것은 미래야” 이렇게 되면은 속인들입니다. 낮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해야 합니다. 과거에 충실하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지나가 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충실하는 데는 어디에 충실할 수 있습니까? 미래에 충실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현재밖에 없는데 인간은 추상적으로 과거, 미래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남편 보고 “당신 집구석은 옛날에 뭐, 당신 집안은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막 아버지가 뭐, 뭐”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자꾸 지난날 가지고 시비거리를 하면은, 지난날 일기장을 가져와 가지고 들추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과거와 미래에 매이는 자는 성공한 자가 아닙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떤 자입니까? 지혜로운 자는 남에게 물어보는 자이고, 지혜로운 자는 남에게 물어보는 자입니다. 과거, 미래에 매이는 것이 아니고 말입니다. 남에게 물어보고 말입니다. 행복한 자는 무엇입니까? 어떤 자입니까? 지혜로운 자와 행복한 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행복한 자는 어떤 자입니까? 만족하는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과거를 보거나 뭐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물어보는 자입니다. “오늘이 몇 년, 몇 월, 며칠이죠?”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기면, 아주 급수가 낮은 자들입니다. “오늘이 몇 년, 몇 월, 며칠 수요일인데” 이럽니다. “아, 저 사람은 돈이 없는 월급쟁이나 출퇴근하는 사람이구나.” 근데 생활에 여유가 있는 자는 과거, 현재, 미래 없습니다. 물어보면 대리 이사님이 물어봅니다. “오늘이 며칠이죠?” 세월을 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멘들이나 돈 받을 것이 있는 사람은 계산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매여 사는 것입니다. “어머, 그 돈 받아야 돼. 그 돈 며칠 날 준다고 그랬어.” 그 달력 가만히 보면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 매여 있죠. “어머, 내 월급날이 며칠이야.” 이것 계산하고 있겠죠. 그것이 참 힘든 생활입니다. 그것이 현대인들이 그래서 깨달아 보면 과거, 현재, 미래를 벗어날 수 있으면 최고로 성공한 자인데, 그것이 어렵죠? 근데 God-man에게는 날짜가 없습니다. “오늘 강의하는 날이 맞아.” 그러면 “강의하는 날이 맞아.” 그냥 나오면 강의를 합니다. 제목은 여러분하고 생각하다가 적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언제나 싱싱한 것이 나옵니다. 딱딱한 것이 안 나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지, 복잡하게 안 나옵니다. 그래서 한참 앉아 있을 때도 있습니다. 뭐 제목을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데, 갑자기 제목이 탁 나옵니다. 그래도 어떤 날은 한참 있다 제목이 나옵니다. 그럼 누가 제목 쓰라고 합니까? 제목 쓰라고 여기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제목이 안 나왔는데 뭘 제목을 씁니까? 좀 있어야 합니다. 제목이 나와야 쓰죠. 이것이 준비가 안 된 것이지만 살아 있는 강의입니다. 무슨 소리가 나올지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시대에 삽니다. 좋은 시대에 사니까 우리는 백궁 가는 것을 마무리해 놨죠. 여기를 백궁이라고 이제 생각하면서 지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지혜로운 자는 어떤 자라고 물어봅니까? 남에게 물어보는 자입니다. 행복한 자는 만족하는 자입니다. 지혜롭고 행복하면 됐지 뭘 원합니까? 백궁 가기도 해놓고 말입니다.

통일부 폐지와 결혼 출산부 신설

마지막으로 유튜브 보고서 유튜브에 이렇게 질문을 올려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불렀고요. “이봉규 TV 통일부 없애야 통일된다는 말씀 적극 동감. 합창단 세계 통일은 무슨 말씀이신지. 어느 나라와 먼저 해야 하는지요. 순서가 있다면 저는 북한과 통일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일은 미국 먼저 하고 통일 우선이라고 생각듭니다.” 이렇고 어쨌든 마지막에는 그 통일 순서가 어떻게 되냐, 어디 먼저 하실 건지 이것이 질문 같습니다. 그 사람이 그 제 이봉규 TV 제 이봉규 TV 인터뷰 며칠 전에 했거든요. 이봉규 씨가 한 달에 한 번 꼴은 저에게 인터뷰합니다. 한 달에 한두 번 합니까? 그래서 항상 수시로 합니다. 그래서 제가 통일부를 없애야 한다, 우리나라는 통일부는 외무부에서 하면 된다, 통일부는 국방부에서 하고 외무부에서 하면 되는데 왜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있냐, 우리 안보를 위해서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럼 God-man의 말도 좀 참고해야 합니다. 저는 권면을 많이 했죠. 정치인들 권면합니다. 통일부 없애야 합니다. 쓸데없는 오해를 받을 필요 없습니다. “왜 저 남한 사람들은 통일을 한다고 저러고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근데 국민들이 전부 “아, 우리는 그냥 이대로가 좋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남을 안 팔려고 하는데 계속 팔라고 매달려 보십시오. 땅값만 올라갑니다. “아, 우리는 땅 안 삽니다” 이래 놔야 땅을 나중에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되려 사가라고 합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근데 땅 사는 추진 본부 땅 만들어 놓고 그 사람은 땅값을 흥정합니다. 그것은 바보스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일은 통일부가 없습니다. 모든 나라가 통일될 때 월남이 통일부 없었습니다. 월남도 통일부가 없었습니다. 근데 왜 우리나라는 통일부를 만들어 놨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갑니다. 공무원 숫자 늘린다고 말입니다. 공무원 숫자는 앞으로 늘릴 때가 있습니다. 노인들 케어하는 것, 저소득층 케어하는 것 말입니다.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청년들 앞으로 자꾸 만나면서 출산 장려하는 것 말입니다.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다니면서 앞으로는 결혼 출산부를 만들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거기 공무원을 많이 채용해서 거기서부터 출산 운동이 일어나게 해야 합니다. 각 구청마다 미혼자 모임을 계속 만들어 오면은 몇십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것입니다. 각 구청마다 말입니다. 호텔에서 하든 좋은 회관 많지 않습니까? 구청마다 그렇게 하면은 남녀가 오는 것입니다. 미혼 사람이 오면은 한번 오면은 차비 30만 원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근데 오면은 차비만 받아주니까 나갈 때 줍니다. 돈은 나갈 때 준다고요. 저도 계산이 있죠. 그 파트에서는 자기하고 밥도 먹고 취미 서막 이야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 일종의 결혼을 서로 정보를 안면을 익혀 주는 것입니다. 은평구에 결혼 모임, 그 청년 남녀 모임이 계속 미혼자 모임을 추구하는데 구청에서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구청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청, 시, 군이 바쁘니까 결혼 출산부 공무원들이 대량으로 젊은이들을 채용해서 그 다니면서 각 지역마다 그 행사를 계속 전국을 하려면 하루에 그것이 몇 명입니까? 어마어마하죠. 그 예산은 30만 원씩 주는데 한 달에 한두 번씩 주니까 큰돈이 아닙니다. 그러면 연회비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 가서 그리고 또 거기서 주는 음료수나 밥은 전부 공짜입니다. 갈 때는 차비 30만 원 줍니다. 미혼자들이 거기만 가면 그래도 쓸 만한 남자, 여자를 자기 눈에 맞는 사람을 한꺼번에 볼 수가 있는데 동네 다니면서 동네 결혼 안 한 여자가 누군지 그것은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 은평구는 이런 여자가 있구나.” 근데 또 그게 특징이 있다.은평구 계속 당하지 말고 자기가 가고 싶은 지역을 마음대로 가도 30만 원 줍니다. 그러면 강남구에 많이 모이겠죠. 강남구에 많이 모이면 강남구에 모인 사람은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전부 다 이렇게 왔다가 다 하면서 자기 지역, 지난번에 은평구 가봤으니까 이번에 강남구에 한번 가봐야겠다고 해서 자기 배필을 서로서로 교류하면 연락처 주고받기만 해도 성공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서 결혼하면 또 출산 결혼비를 또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또 거기서 만난 사람은 출산비 지원해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이씨, 우리도 나도 그런데 가서 결혼해야겠다” 만나 가지고 또 주택 자금 또 들어갈 때 특기를 줍니다. 깎아 줍니다. 주택 말입니다. 그럼 거기 가서 여자 만나려고 하겠죠. 자기 애인이 있어도 “야, 이리 와. 거기서 만나야 해” 이래 가지고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러면 그 만났던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며칠 날 거기 갔다. 여자도 그렇습니다. 애인하고 짜 가지고 거기서 만나면 되는 것입니다. 출산비 지원받고, 결혼 예식장비 지원받고, 그다음에 주택 자금 지원받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만나기 하려고 하겠죠. 이래 가지고 결혼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공무원들이 연구해야 합니다. 제 말 맞지 않습니까? 저는 만약에 제가 국가의 지도자가 됐다면 한 시간이면 다 해결합니다. 모든 문제는 제가 공무원 책임자 다 불렀습니다. “야, 결혼부 만들어. 출산, 결혼, 출산부 만들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 그러면 그냥 부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밥 먹고 거기만 왔다 갔다 하면 30만 원씩 줍니다. 실업자 빨리 결혼부터 하게 됩니다. 그런데다 또 결혼하면 150만 원 줍니다. 그러면 부부 300입니다. 생활이 안정이 됩니다. 이런 것이 지원되어야 결혼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결혼, 출산에 대해서는 뭔가가 있어야 합니다. God-man이 이렇게 헛말 하는 것 같아도 제 유튜브를 보면 우리나라 살길 생깁니다. 희망이 있는 정치를 해 나가는 것입니다.

ChatGPT가 분석한 허경영 강연의 핵심

요번에는 책 GPT 그 강연을 몇 개 들려주고 GPT의 그 판단을 이렇게, 이것은 컴퓨터가 채 GPT 허경영 강연을 읽게 했답니다. 그랬더니 채 GPT는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야. 강연이 이래” 이렇게 판단을 내린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판단한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이제 여러 가지 판단이 이렇게 나와 있는데, 시간 관계상 결론만 이렇게 공개해 보면, 첫 번째,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하고 있다. 허경영 the God-man 강연에서 느낀 점은 말입니다. 두 번째, 혁신적인 사고와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는 공정성과 정의에 대한 강조를 하고 계시다. 네 번째는 책임 있는 리더십의 필요성을 잘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문제 해결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해 주셨다. 다섯 번째부터는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연에서 언급된 다양한 정책과 방안들은 그의 깊은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로 보입니다. 특히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그의 비전은 매우 구체적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결론은 허경영 God-man님의 강연은 사회적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혁신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점에서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의 리더십과 비전은 단순한 이상론이 아닌 현실적인 접근을 통해 사회적 공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어보니까 전부 100점입니다. 이것이 채 GPT가 제 강연을 읽게 해줬더니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제 강연이 이만큼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채 GPT가 참 희한합니다. 아주 정확하죠? 저는 이 공약이나 이런, 방금도 결혼 이야기했죠? 출산 정책, 통일부 없애고 출산,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죠. 이렇게 접근하면 재미 있으면서도 괴로운 바람이 일어나고, 집집마다 고민이 해결돼 버립니다. 아주 재밌게 풀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애들 나가서 어디 가서 소주 마시고 이런 것보다 구청 행사장에 가면 건전한 음식 주지 않습니까? 거기서 뭐 줘봐야 맥주 한 잔밖에 더 주겠습니까? 그러면서 거기서 건전한 만남을 하고 대화도 듣고 서로 정보도 하고, 이것은 완전 서적이고 최고입니다. 제가 내놓은 정책은 아주 구체적이면서 사회적 공정성이 강화되어 있고, 혁신적인 리더십이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고 뭐 다 나오죠. 이것이 그 사람은 사회적 문제 하나하나 해결해서 기본적인 해결책에서부터 나라를 바꿔가는 그런 사상을 전하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25년 전에 저출산 미리 대책을 세웠지 않습니까? 그것이 기본적인 문제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영적인 세계 이야기는 나중에 합니다. 영적인 이야기부터 해 가지고 사회적 이야기한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나가면서 정책을 먼저 국민들한테 권면을 합니다.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니까 그것을 다 따라한 것입니다. 채널 TV가 분석한 것 시간이 있으면 우리가 나중에 또 봅시다. 아주 재밌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강연은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현실 생활에 대해서 탄탄한 대책을 세워가면서 미래 지적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허황된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느낀 점과 질문을 또 주셨는데, 채 GPT 질문을 주셨는데, 이것은 다음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GPT가 저에게 또 질문을 주네요. 이것 참. 이 질문도 제가 답을 해 줘야 합니다. 여기까지 하고요. God-man의 특징은 기본적인 생활부터 해결해 가면서 영적인 데까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결론을 내야 이것이 해결이 됩니다. 30만 원씩 주니까 또 와서 먹여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많은 젊은이들이 결혼에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야, 그거 가서 여자를 만나야지. 길거리에서 만났으면 안 된다. 그럼 너는 강남에 며칠 날 이리 와라. 나도 그리 갈게.” 기록을 남겨 놔야 합니다. 주택 문제, 여러 가지 혜택 있죠. 결혼 비용 나옵니다. 거기 혜택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이 활성화되겠죠. 입소문을 타겠죠. 그러면 거기에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취업 시장하고 비슷합니다. 취업 박람회 말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 박람회를 각 구청별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구청별로 결혼 박람회를 한 달에 한 번씩 하면 이 결혼 문제 다 해결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의 취업 박람회와 결혼 박람회를 함으로써 이 어려운 인구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될 수가 있습니다.

기적과 무료 급식의 가치

이제 체험 사례 먼저 올리겠습니다. 송병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73세 송병철입니다. 2019년에 킨텍스에 가서 God-man님의 33 공약을 2019년 8월 15일 그날 처음 갔습니다. 가지고 가서 그때부터 계속 직장 다니면서 유튜브를 하루에 한 편 내지 두 편을 봤습니다. 그래서 쭉 하다가 제가 1년 후에 God-man님을 만나서 이제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God-man님이 저 69세가 그때 69세였는데 그날이 마지막 날이라고 했습니다. “얘야, 제가 수명이 그래서 the God-man 사람이 왔는데 내 만난 날이 죽는 날이야.” 신기하죠. 그래서 제가 “당신은 오늘이 죽는 날이다. 그런데 어떻게 나한테 왔냐? 참 행운이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수명은 늘려 줬죠. 수명이 말입니다. 그래서 God-man님이 그때 마침 120살까지 수명 연장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끝나고 제가 그때는 차를 갖고 다녔는데, 이제 가다가 제가 솔샘이라고 저기 저 삼양동에 올라가는 코스인데, 거기는 이쪽에 차선, 이쪽 차선인데 차가 많이 다닙니다. 또 스피드를 많이 냅니다. 그래서 가다가 깜빡 졸음 운전을 했는데 이쪽 방향으로 턴을 시킨 것입니다. 근데 평상시에는 그냥 차가 많아서 그것은 100% 부딪혀 죽는 것입니다. 근데 딱 정신 차서 딱 깨 보니까 중턱을 넘어서 차는 안 오고 그냥 서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에 죽어 가지고 제가 서 있는 것입니다. 근데 거기 보니까 차가 막 달려오는 내리막길인데 거기 딱 서 있는 차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운이 좋은 것이 차가 섰을 때 차가 없었습니다. 졸면서 들어갔는데 받으면 죽지 않습니까? 근데 그날이 저 사람이 생명이 끝나는 날입니다. 근데 제가 이제 고쳐 줬지만 그 액을 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거기서 안 죽고 살았습니다. 제가 “당신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어떻게 왔냐”고 그랬더니, “아 자기가 왜 마지막 날이냐”고 했습니다. 제가 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해서 제가 120까지 해 놨죠. 근데 100살까지 해주면 되는데 하도 이야기를 해서 120까지 해줬습니다. 그랬는데 또 한번 보십시오. 그냥 부딪혔으면 그냥 가는 것이고, 딴 사람도 막 저 손해 엄청 물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다음에 또 오다가 그다음에 또 또 가는 도중에 또 한번 갑자기 졸음 운전을 해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 거기서 똑같이 중앙선을 넘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가 저는 이제 남매 개교를 44년을 했던 사람이라, 그래서 “아 이게 바로 허경영 God-man님이 바로 120살까지 수명 연장을 해 준 바로 현인이다” 그것을 생명으로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그날이 사실은 돌아가는 날이라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돌아가는 날인데 그날은 졸음이 계속 올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이 피해버린 것입니다. 두 번이 그런 일이 없이 그래서 이제 쭉 이제 직장 생활을 계속 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해도 꼭 안 좋은 일이 제가 본의 아닌, 원하지도 않는 일이 자꾸만 생겨 가지고 직장을 자꾸만 그만두게 됩니다. 근데 요번에 4개월 전에, 4개월 전에 청량리에 새로 지은 건물 40층짜리 미아 감독으로 제가 취직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주 이제 뭐 옛날에는 막 뭐 트러블이 굉장히 많았고 그러는데, 이제는 너무너무나 편안한 자세로 the God-man 토요 강연, 일요 강연을 계속 마음 편하게 듣게 되고, 이제는 이제는 이제 오직 오직 God-man님의 영성 산업에 진짜 100% 제 몸을 맞춰서 앞으로 해 나가고 전진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나 천사님하고는 계속 대천사님하고는 계속 유튜브 제가 교환 밴드를 계속해서 뭐 댓글도 달고 또 배울 것도 많고 그래서 해서 계속 이렇게 해서 지도로 편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좀 어려웠는데, 그 많이 좋은 어드바이스를 해 주셔서 이렇게 해내고, 앞으로 더 백궁 명패든가 대천사가 하늘궁 건축 헌금 아주 전 매일 기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딱 온 날이 죽는 날입니다. 제가 그 말을 딱 했죠. 그랬더니 저 사람이 왜 죽냐는 것입니다. “오늘 죽는 날이요.” 한번 두어 보라고 그랬더니 가 가지고 두 번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안 죽었지 않습니까? 수명 연장을 했으니까 굉장히 위험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딱 가는 날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전생에 복을 지었으니까 저에게 온 것입니다. 그날은 무조건 졸음이 와서 길바닥에서 객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을 다 두 번 다 피했습니다. 대천사 공에서 대천사가 딱딱 차를 스톱 시켜 버린 것입니다. 우리만큼 기적이 많이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만큼 기적이 많이 일어난 데가 없습니다. 시간상 체험 사례를 많이 있는데, 한 개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강원도 이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강원도 화천에 사는 이보입니다. 저는 상가 집에만 갔다 오면 눈에 눈곱이 많이 끼어 시야를 가려 오랫동안 생활이 불편하여 그때마다 지선 스님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곤 했어요. 지선 스님께서 “내가 나이가 있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언제까지 나를 의지하며 살 거냐”며 허경영 God-man님을 찾아가 보라고 권하였습니다. 21년 여름 7월 초, 바쁜 농사철이 시작되기 전부터 아내의 권유도 있고 해서 처음으로 the God-man 뵙고 아내와 함께 축복받고 눈에 대해 말씀드리니, 눈에 에너지를 넣어 주시면서 “이젠 괜찮을 거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어느 상가집을 갔다 와도 눈이 깨끗하고 그런 증상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그 후 7월 말쯤 평일 춘천의 지선 스님과 하늘궁에 가기로 약속이 되어 화천에 저희 집으로 오시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농사철이라 오전에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양수기를 틀어 놓고 차단기 내리는 걸 깜빡 잊고 지선 스님께서 9시가 안 되어 오셨기에 준비하고 함께 하늘궁에 갔습니다. 그런데 저희 양수기는 30분만 물이 나오기 때문에 30분 지나면 모터가 타서 꺼야 하는데 끄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God-man님께 에너지를 받고 집에 돌아오는 내내 양수기 모터가 탔을 것 같아서 걱정을 많이 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모터가 멈춰 있어서, “아이고 이젠 양수기 모터가 타서 못 쓰겠구나” 하고 포기하고 양수기 차단기를 내리고 집에 들어가 쉬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양수기를 쓸 일이 있어 틀어 보니까 양수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서 천사님들이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습니다. 살다가 별일 다 보았습니다. 저희에게 축복 천사를 주신 God-man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사람도 재밌는 사람이죠. 그 양수기가 좀 꺼져서 다행이죠. 그것은 수동인데 수동 모터입니다. 저런 이변이 있다니까요. 우리 천사들은 불가능이 없는 천사들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이 세상에 와 가지고 천사를 활용하는 것은 하늘밖에 없습니다. 말만 천사지 뭐, 천사 사치 천사를 하늘처럼 여러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 대천사를 막 이용합니다. 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불로불사도 다 그것이 대천사, 하늘의 작용입니다. 다 제 명령이 안 보이는 세계까지 제 이름만 쓰면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에 대한 것은 바보 천치가 아닌 이상, God-man에 대한 안티 하는 것은 굉장히 어리석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들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사울이 예수 죽이러 다니다가 바울로 바뀌었죠? “아유, 내가 안티 하는 것이 이것이 큰 마이너스구나” 이래 가지고 그냥 예수 홍보 천사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사울이 바울이 됐죠? 그 사람이 돌아가면서도 후회를 안 합니다.

무료 급식: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시간상 여기까지 하고요.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시간 갖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밥 못 먹는 사람한테 밥 주게 된 이것은 하늘에 왔기 때문입니다. 이 무료 급식 후원 전화의 금액 관계없이 하늘에서는 엄청난 레벨을 줍니다. 이것이 액수가 적을수록 그 사람에 대한 고생한 흔적이 더 큰 것입니다. 뭐 액수가 하나 주는데 뭐 5천 원, 만 원이 나갔다. 이것 하늘에서는 어마어마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뭐 100억을 기부했다. 이것보다 더 크게 봅니다. 왜냐하면 저 밥 먹는 사람들한테 만 원이라는 돈, 5천 원이라는 돈이 엄청난 복입니다. 근데 그것을 직접 주면은 얼굴 아니까 핸드폰으로 해버리면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야말로 완전한 누르기에 유복이 아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후손들한테 영향을 줍니다. 내일 시험 치는데 오늘 무료 급식을 했다. 배고픈 사람한테 밥 한 끼 줬다. 이것은 신에게 해준 것과 동일합니다. 제가 성경에서 눈에 이야기하죠. “배고픈 사람한테 물 한 잔 준 것, 그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에게 1년간 밥을 사 준 것과 같습니다. 그 배고픈 사람 밥 한 끼 전화 한 통 돌린 그것이 1년간 God-man한테 밥을 사 준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엄청난 복이죠. 여러분이 직접 배고픈 사람, 노인네 가서 만 원 줘 보십시오. “미친 사람인가” 이럽니다. 돕기 어렵죠. 근데 허경영 God-man을 통해서 도왔다. 이것 돕기 쉽지 않습니까? 근데 그 도움의 정성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생각하지 마십시오. 전화 한 통이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까지 결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딱 이렇습니다. “당신 배고픈 사람한테 밥 한번 준 적이 있느냐?” 이렇게 석고대죄 때 물으면 뭐라 그럴 것입니까? 여러분들 그 해당이 없습니다. 많이 줬습니다. 한 끼만 준 것이 아닙니다. 근데 백궁에 가보면 밥 한 끼 준 사람이 없습니다. 지극히 드뭅니다. 아니, 매일 출퇴근하는데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친구하고 밥 먹은 적은 있겠죠. 자기 상관한테 밥 사 준 적은 있겠죠. 그런데 배고픈 사람 불러서 밥 한 끼 제대로 사 준 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래 놓고 뭐, “내 자식이 잘되라, 뭐가 잘되라”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가 나한테 물 한 그릇 줘 봤냐?” 이것이 여러분이 맞닥뜨리는 것입니다. 하늘에 가면 나중에 말입니다. 그럼 대부분의 인간들은 자기 살기 바빠 정신없습니다. 누구 밥, 배고픈 사람 붙들어 가지고 밥 한 끼 준 적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옛날 시골에는 거지가 찾아오니까 어머니들이 뭐 좀 쌀이라도 조금씩 주죠. 그렇지만 이 도시는 그렇게 없지 않습니까? 언제 여러분이 누구한테 밥을 줍니까? 배고픈 사람한테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서 이런 급식 전화 한 통 남기는 것 대단히 쉬우면서 좋은 일입니다. 마지막 인사 드려야겠습니다. 오늘도 무료 급식은 우리가 복 짓기 어려운 세상에서 가장 쉽게 복 짓는 일, 후손까지 영향을 주는 큰 복을 짓는 일입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이렇게 여러 가지 질문에 섭리에 답변해 주시고, 또 the God-man 덕분에 죽을 고비를 넘기고 수명 연장이 되신 체험 사례 등 오늘 또 오늘 또 우리들과의 귀한 소통의 장을 열어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뺀질뺀질하게 다이얼 안 돌리고 시간 보낸 사람, 나중에 나가서 몰래 다이얼 돌립니다. 안 돌린 것 후회하지 말고 돌리는 척하고 앉아 있던 사람도 나와서 다시 돌리도록 하십시오. 신은 다 보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생활이 어렵고 핸드폰 요금도 못 낼 정도가 돼도 그것 때문에 생활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천사가 와 가지고 그 밀가루 요만큼밖에 안 남은 집에 천사가 왔죠. 와 가지고 가서 전부 동네 가서 그릇을 다 빌려 오라고 합니다. 그릇을 다 빌려 왔습니다. 그 거지한테 밥을 한 줌 줬더니 그 거지가 그것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그릇을 전부 빌려 오라고 말입니다. 왜 그릇을 왜 가져와야 되니까 일단 가져오라고 합니다. 쌀도 없고 밀가루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이 집에 제가 줄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릇을 막 빌려 왔더니 거기다가 전부 채워졌습니다. 전부 먹을 것이 가득 찹니다.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제일 비싼 기름이 기름을 제일 비싼 기름을 가득 채워 준 것입니다. 그 기름이 몇 억, 몇십억 치입니다. 그래 그 여자가 “그릇을 더 이상 얻어올 데가 없습니다” 하니까 “알았다. 그것만 해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가득 채워 버립니다. 그러니 그 사람 그 기름만 팔아도 부자입니다. 그냥 그 여자가 집에 먹을 거리가 딱 떨어졌는데 마지막 한 끼 먹을 것 있는데 그 거지가 딱 찾아옵니다. “나한테 밥을 다오. 배고프니까.” 그니까 “한 끼밖에 못 먹을 것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배가 고프니 줄 수 있으면 달라”고 합니다. 그 여자가 한 끼밖에 없는 밥을 해서 그 사람을 대접했고, 그다음에 그릇을 빌려 오라는 것입니다. 그 여자 누구입니까? 천사입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배고픈 사람한테 다이얼을 돌렸다. 집 안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359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Era of Zero Interest Rates and the Future of Korea -June 16,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 God-man의 통일장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주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God-man님의 형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로유’를 먹으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신 것이며,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5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지 순례와 감사의 헌화

국내외 약 20여 분께서 26일간 성지 순례를 무사히 마친 기념으로,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헌화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26일 동안 전국 성지 순례의 대장정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대표로 헌화하셨습니다. 흰색과 녹색의 조화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법치의 한계

법이 발달하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이익이 옵니다. 한비자가 이야기했듯이 법이 발달하면 전고의 장리가 됩니다. 우리나라에 법질서가 없으면 안 되겠지만, 모든 종교가 이 법 때문에 망하고 있습니다. 이제 종교가 끝날 때가 왔습니다. 율법 자체의 매너리즘에 빠져 결국 종교가 세계적으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하루에 각 나라마다 수천 개의 교회가 없어지고 있으며, 100명 정도 되는 교회가 하루에 5천 개씩 없어진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 인구가 급감하고 있으며, 비종교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난민 문제와 종교 자본주의의 종말

각 나라마다 난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쪽으로, 유럽은 아프리카 쪽에서 난민이 북상하는 징후가 보입니다. 극빈자들이 북쪽으로 올라가면 유럽과 아메리카가 받아주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국 종교가 세계 인구들을 자본주의의 말로로 끌고 갔으며, 종교 자본주의가 팽배해졌습니다. 교회나 절 모두 이 종교 자본주의에 의탁하다가 결국 God-man이 옴으로써 그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정치의 세 가지 유형과 God-man의 중산주의 신정 정치

정치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첫째, 사랑으로 하는 정치(인치)는 처음에는 좋으나 나중에는 엉망이 되어 인간에게 해롭습니다. 둘째, 법으로 하는 정치(법치)는 처음에는 고통스러우나 나중에는 질서가 잡힙니다. 그러나 이는 돈 있는 사람들에게만 이익이 되는 자본가들의 이론이며, 서민들에게는 큰 영향이 없습니다. 인치는 처음에는 좋지만 나중에는 모두 놀려고 하여 일하는 사람이 없어 아파트를 짓거나 큰 공사에 사람을 구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정치를 하는 정치인들이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전혀 정치를 하지 않습니다. 인간들이 어리석게도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모든 것에는 하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하는 정치, 즉 중산주의 신정 정치는 이러한 하자가 없습니다.

종교의 허상: 장개석과 모택동, 그리고 대만의 불교화

사람을 법으로 억압하거나, 모두 용서하고 감옥에 갈 필요 없이 다 같이 먹고 살자는 공산주의식으로 해도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의 장개석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자 교회 장로였습니다. 대만으로 도망간 후에도 대만 국민이 기독교를 믿지 않으면 공무원이 될 수 없게 하여 90% 이상이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국을 이긴 사람들은 기독교와 거리가 먼 모택동과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종교 없는 세력이 기독교 세력이 지배하던 나라를 한 방에 무너뜨린 것입니다. 모택동 한 사람이 어떻게 기독교 국가를 날려버릴 수 있었을까요? 도망간 사람들은 모두 기독교를 믿고 있었으니, 이는 약간 이상한 현상입니다.

장개석이 죽고 나자 대만은 99.9%가 불교 국가로 바뀌었습니다. 한 사람의 스님, 성운 대사 한 사람 때문에 대만 전체가 불교 국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불광사라는 절의 신도가 1억 명에 달하고, 대학을 다섯 개나 가지고 있습니다. 대만 인구가 2천만 명이 조금 넘는데, 해외 신도 약 8천만 명이 불광사에 돈을 보내고 있습니다. 성운 대사 한 사람의 포교 방법은 아주 특이하여, 똑같은 석가모니를 이야기하는데도 그의 말을 들으면 모두 신자가 됩니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국가였던 대만이 갑자기 불교 국가로 뒤바뀐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한국의 절이나 교회는 문을 닫을 지경인데, 한국에는 성운 대사처럼 똑똑한 스님이나 목사님이 없는 것일까요? 성운 스님은 사람들을 꼼짝 못 하게 하는 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의 실패: 로마 카톨릭의 쇠퇴

이탈리아 로마는 종교로서 전체 정치를 이끌어갔습니다. 전 세계 카톨릭이 그러했습니다. 처음에는 번성했지만, 후에는 점점 멸해갔습니다. 종교로서 정치를 하던 이탈리아에 티파니가 나타나 황제를, 이탈리아 교황을 끌어내리고 이탈리아 나라를 건설했습니다. 로마가 사라지면서 교황은 마음대로 할 수 없게 되었고, 나중에는 카톨릭이 별도로 조그만 바티칸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정치인 때문에 종교 정치가 실패한 것입니다.

God-man의 시대와 무상한 세상 가치

불광사의 성운 스님도 소용없습니다. 시대는 이제 끝장났습니다. God-man이 와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며, 그들이 전 우주 인간들과 궁합이 맞는지 입증될 수 없습니다. 오직 God-man 외에는 그것이 입증될 수 없습니다. 신이라는 이 방주에 여러분들이 모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복이 있으며, 여러분의 티켓은 돈으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값어치는 저렇게 무상한 것입니다. 이런 정치는 이제 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이 있으니까 힘을 뻗치고 있습니다. 이는 안 되는 일입니다. 하늘에 의지해야 합니다. God-man이 온 것은 일단 이런 모든 것을 먼저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역할과 졸업생들

하늘궁에는 예배를 보거나 하는 행위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그런 것을 다 거쳤습니다. 모든 종교를 다 거쳐서 온 사람들입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은 전라도 종교를 거친 졸업생들입니다. 졸업생이 이제 데리러 온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북한 쓰레기 풍선과 우리 안의 쓰레기

담장 너머로 소가 지나가고, 좁쌀 두 개가 지나가는 것처럼, 북한에서 쓰레기가 날아오면 그 뒤에는 무엇이 붙어 있을까요? 쓰레기는 그 끝 덩이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요만한 것이 날아오면 그 끝에는 세력이지만, 앞으로 무엇이 날아올지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전 세계는 풍전등화에 놓여 있습니다. 풍전등화가 있을 것을 미리 다 알고 God-man이 와 있는 것입니다. 개구리가 울면 비가 올 것을 알듯이, 쓰레기가 날아오면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쓰레기를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쓰레기를 보여준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가 무엇인지 화두를 던져준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도대체 무슨 쓰레기를 머리에 잔뜩 가지고 있는가, 이것을 분석해야 합니다. 천재는 벌써 모든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저쪽에서 쓰레기를 날리는 것은 우리 쓰레기를 날리라고 날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쓰레기를 신속히 제거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그렇게 하면 환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단결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와 금융 폭리: 국민의 목을 조이는 쓰레기

마음속의 쓰레기는 이기주의입니다. ‘나만 잘 살겠다’는 생각입니다. 은행의 금리 연체로 인해 죽는 사람의 목을 두 배, 세 배로 더 조여 버리고 이자를 올리는 것은 쓰레기입니다. 연체 이자를 안 올리려고 달러 빚을 내서 갚으면 은행 이자도 올라가고 달러 이자도 나가 양쪽에 걸려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목을 조이는 것이 쓰레기입니다. 대금융기관들은 앞으로 서민, 중산층에게 무이자 대출을 해야 합니다. 기업하는 사람이나 상류층에게 이자를 받는 것은 좋지만, 어떻게 서민들에게 그렇게 엄청난 연체 이자를 받느냐는 것입니다. 이자가 연체되면 자체 조사를 해서 그 사람들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을 같이 도모해 줘야 합니다. 그런 것을 안 해주는 것이 쓰레기입니다. 쓰레기가 날아오면 우리 속의 쓰레기를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쓰레기가 날아오니까 우리도 쓰레기를 던지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는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전 세계인이 보고 있으니, 우리가 성숙하게 대처하면 전 세계인이 우리 편이 될 것입니다.

공세적 방어 체계와 금융 기관의 역할

군대는 공세적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저쪽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우리도 쓰레기를 버리고, 총을 쏘면 우리도 총을 쏘는 것이 군대 정신입니다. 그러나 군대를 통솔하는 우리 국민은 공세적 방어 체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는 핵을 가지고 있어 비대칭 전투가 됩니다. 미국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군인 정신으로는 공세적 방어가 필요하지만, 우리 국민이 그렇게 하면 전쟁에 미친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이스라엘이 공세적 방어 체계를 쓰고 있습니다. 누가 하나 주면 열 번 부순다고 합니다. 한반도는 공세적 방어 체계를 조심해야 합니다. 저쪽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우리 내부의 쓰레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서민들의 여론에 따라 금리 이율을 제로로 해야 합니다. 서비스, 서비스 해주라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잘 살 수 있도록 제로 금리를 해주면 원금을 갚아나가면 됩니다. 못 갚으면 천천히 갚으면 됩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줘놓고 몇 배로 뱉어 놓으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일본은 제로 금리인데 우리는 서민들에게 이자를 받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업에게 받고, 은행이 대기업에게 융자해 줘야 합니다. 서민들의 이자 연체했다고 이자를 두 배, 세 배로 받는 것은 배운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자본가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정책 제안: 중산층 제로 금리

나는 밥을 못 먹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죽었다는 소리가 계속 들립니다. 은행 이자, 카드 이자가 상상을 초월하여 늘어나 배보다 배꼽이 크면 살 수 없습니다. 나는 먹고 사는 걱정이 없습니다. 머리 한 번만 쓰면 금방 몇 백억을 만들어서 대통령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의 고통 소리가 내 귀에 들립니다. 내가 떠들면 정치인들이 참고할 것입니다. 내가 직접 정치하지 않지만, 내가 한마디 해 놓으면 정치인들이 좋은 것을 다 가져가서 하니, 내 말이 헛소리가 아닙니다.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를 공급해야 합니다. 담보가 있는 사람들이 빌려갔으면 제로 금리를 해주면 됩니다. 담보 없는 사람은 아예 이자도 주지 않습니다. 담보가 있는 사람들에게 제로 금리를 해 줘야 그들이 재산을 쌓고 위기를 극복해 갈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금융기관들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자 연체하면 세 배로 물리는 것은 전투하는 것과 같습니다. 금융기관은 국가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국가가 앞장서서 서민 이자를 제로 금리로 해 줘야 합니다.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를 해주면 우리 경제는 그 돈이 시장으로 흘러가 물건을 사면서 가게가 돌아가고, 문 닫던 가게가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이자가 안 나가니 돈을 쓸 수 있게 되어 모두 살아날 것입니다.

모택동의 전략과 금융 기관의 폭리

모택동이 중국에서 기독교 세력을 꺾을 때 쓴 전법은 농민들에게 무상으로 인건비 없이 도와주고 다닌 것입니다. 국가가 그런 서비스를 한 것이 아니라, 몇몇 사람들이 그것을 하고 다녔습니다. 모택동은 50명 정도를 끌고 다니면서 농사철마다 농사를 무상으로 도와주고, 밥도 스스로 구해서 먹었습니다. 농민들에게 밥을 얻어먹지 않았습니다. 그가 가는 곳마다 소문이 퍼져, 넓은 중국이 종교도 정치인도 아닌 모택동에게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이런 중요한 일이 지금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 모두 어렵습니다. 현재 금융기관들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자 연체하면 열 배로 보복하고, 연체 이자에 복리까지 집어넣어 사람들을 바닥에 나앉게 합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God-man이 나타났는데도 이것을 개떡같이 생각하고 끌어내리려 연구하는 사람들은 복이 없습니다. 내가 해준 것이 여러분에게 손해 본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정책 제안의 역사

30년 전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을 주고, 결혼하면 이렇게 줘야 우리나라가 잘 된다고 했습니다. 두고 보십시오. 학교가 수천 개씩 없어지는데도 아무도 허경영의 말이 맞다고 하지 않습니다. 토요 휴무제를 해야 한다고 몇십 년 전에 주장했습니다. 아버지가 별 보기 운동 출퇴근하니까 아이들이 아버지 얼굴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토요 휴무제가 된 것은 나 때문입니다. 국민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무슨 재주가 있어서 취업해서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를 봉양할 수 있겠습니까? 아들이 한두 명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기업에서 도둑질을 하거나 월급을 받아 자기만 살고 아이를 낳고 살아야 하는데, 엄마 아버지 노후를 도와야 하고 병치레를 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노인들은 한 달에 70만 원씩 받아야 합니다.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것을 가져가 20만 원씩 준다고 하여 당선되었습니다. God-man은 이미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내가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만 떠들면 다 정치인들이 가져갑니다. 지금 내가 노리는 것은 중산층까지 제로 금리입니다.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우리 국민 모두 죽습니다. 제로 금리를 내가 지금 최초로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웃 나라 일본은 제로 금리를 하니 돈 가지고 아둥바둥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은행에 돈을 맡겨도 돈 주는 것 없고, 돈을 빌려도 돈 가져가지 않습니다. 제로 금리 시대가 되니 기업 하기가 얼마나 좋습니까? 주식 거래가 많아지고 기업이 살아납니다.

국가 안보와 금융 정책의 균형

금융기관이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국가 안보와는 다릅니다. 국가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은 좋습니다. 국방부에서 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백배로 갚아주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엄청난 곤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오일 머니에서 빠졌으니, 중동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모든 판을 다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5천만 명을 살리려면 제로 금리입니다. 갚을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이 뺏어가니까 못 갚는 것입니다. 제로 금리만 해 줘 보십시오. 망하지 않습니다. 돈을 떼먹지 않습니다. 담보가 있으니 떼먹을 수 없습니다. 거지 같은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미래를 딱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God-man입니다. 정치인들이 국회에서 제로 금리에 대해 토론해야 합니다. 한쪽에서는 하자, 한쪽에서는 하지 말자고 싸워도 됩니다. 이것은 우리와 아무 관련 없는 것을 가지고 계속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금리 하락을 받으면서 말입니다. 이런 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돈을 받으면서 월급을 싸우는 것은 핵의 문이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한반도는 제로 금리 시대가 와야 합니다. 자본은 윤리가 있어야 합니다. 자본에 윤리가 없으면 폭리가 됩니다. 자본 플러스 폭리는 국민 모두를 죽입니다. 윤리 도덕을 가지고 있고 염치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국민도 밥 먹고 살아가는데, 폭리를 취해 은행장이 150억, 200억을 받아갑니다. 코로나 IMF로 제일 어려울 때 은행 임직원 월급이 몇 배가 올라갔습니다. 나라가 다 망해갈 때 은행에는 이율이 그렇게 높아가는 연체 금리 때문에 파티를 하고 있습니다. 배운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돈과 권력은 윤리가 없을 때는 완전 폭군입니다. 자본이 폭리를 취하려고 마음먹는 순간에 국민의 호주머니는 다 털립니다. God-man님의 말씀을 모든 정치인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한국의 주차 문제와 일본의 차고지 증명제

지금부터 God-man님과 우리들과의 소통 시간입니다. God-man님께서 북에서 넘어오는 쓰레기와 같은 위기에 대처할 방안은 공세적 방어 체계를 가진 은행 쪽에서 금리를 제로 금리로 하는 대책을 세워야 우리나라가 살 수 있다는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제로 금리를 이야기하는 국회의원 후보가 있으면 무조건 당선될 것입니다.

한국의 주차 문제는 국민들에게 매우 큰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 지역에서는 부족한 주차장과 비싼 주차비 때문에 불법 주차로 인한 교통 혼잡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정부는 주차장을 확대하고 불법 주차 단속 법규를 강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불법 주차 문제가 논의될 때 비교 대상으로 언급되는 국가가 일본입니다. 일본의 주차 문화는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차고지 증명제’라고 하여, 차를 구매하기 전에 고객이 자신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먼저 확보하도록 하는 법이 있다.또한 불법 주차 단속 벌금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어서, 이로 인해 일본의 도시 지역에서는 불법 주차 문제가 매우 적습니다. 한국의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무엇일까요?

한국과 일본의 주차 문화 차이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차고지 증명제가 없습니다. 차를 사면 그냥 팔립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많은 세금을 내고 노동력을 많이 쓰고 있으니 국가로서는 이익입니다.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면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차를 구매하고 싶어도 주차 공간이 없어 차를 못 사는 경우가 생기면 우리 산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일본은 이러한 시기를 지났지만, 우리는 아직 성장 단계이기 때문에 많이 팔아야 합니다. 현대자동차의 직원 수가 줄어들지 않고 자동차 회사들이 노조가 있는데도 유지가 될 것입니다. 일본처럼 까다롭게 하면 산업이 후퇴합니다. 국가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차량 2부제나 통행 제한을 못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중교통 발달과 차량 이용 문화

우리는 도심이 상당히 집중되어 있어 대중교통이 일본보다 발달해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보다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이 거미줄처럼 발달되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도심에 사람이 많은 곳에는 차를 가지고 오지 않게 하면서 차는 많이 팔려고 하는 것입니다. 도심에 들어가지 않으면서 차는 토요일, 일요일에 가족끼리 야외로 가는데 많이 쓰게끔 간접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도심을 통행할 때 두 시간씩 정체하면 기름값이 월급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서민들은 차를 가지고 가면 월급이 달아나기 때문에 휴일용으로 차를 사는 것입니다. 한국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봐주고 데리고 오는 일에 어머니들이 차를 쓰지, 도심지를 통행하는 일은 없습니다. 직장은 전철로 다닙니다. 이것은 생활 수단으로 부분적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일본처럼 엄격하게 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일본과는 구조가 좀 다릅니다. 그러나 먼 미래에는 일본을 닮아갈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30년 앞서 있기 때문에 항상 30년이라는 격차가 있습니다. 우리도 30년 후에는 제로 금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30년을 기다렸다가는 다 거덜나게 생겼습니다. 일본이 선진국인 것은 틀림없지만, 우리나라보다 20년에서 30년을 앞서갑니다.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면 우리가 20년 후에 비행기를 만들어 수출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나는 그런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 서민들이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빨리 금융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혁명해야 합니다.

기름값 세금과 주차 문제 해결

자가용이 적게 진입하는 것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출퇴근길은 복잡하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은 가족과 함께 드라이브나 애완동물과 함께하는 시장 등에 주로 쓰도록 권장되어 있기 때문에 차고지 증명제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본과 달라서 일본은 개인 주택이 많고 우리는 아파트가 많습니다. 아파트는 누구나 주차장이 대부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가 택한 방법은 일본과 다른 점은 기름에 세금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기름을 많이 넣으면 세금이 많이 나갑니다. 휘발유에 특소세가 들어 있어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입니다. 서민이 기름을 많이 쓰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막히는 곳에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름에 세금이 들어 있습니다. 주차비가 문제가 아니라, 가는 동안에도 세금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드라이빙을 하거나, 부모님이 아파서 병원에 가는 것 외에는 차를 쓸데없이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불심판의 시대: 핵무기와 화산

God-man님의 저출산에 대한 선견지명은 만인에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보석 같은 백궁이들은 이곳 하늘궁 방주에 다 모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장 지구를 졸업하고 승승장구하여 영원 백궁 천국으로 갑니다. God-man님은 평생 금욕하시고 수도자의 삶으로 은행을 조심하시고 철저하게 모범을 보이셨습니다. 교만하여 God-man에게 도전하는 자는 누구든 영원한 심판만이 있을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윤리 없이 폭리를 취하여 서민들이 도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쓴 통일장 불의 효과가 하루빨리 알려져야 합니다. God-man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만이 세계 역사를 바꿉니다. God-man님은 이미 영적 세계의 영이십니다. 나아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시고 세계를 통일하실 것입니다.

노아 시대는 타락한 인류를 물로 심판하셨습니다. 재림 예수님으로 오신 God-man님은 불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물로 심판했던 노아 때, 인류의 죄를 물로 심판하여 여덟 명만 살리고 다 없앴습니다. 이제 불심판이 남아 있습니다. 전 세계가 핵무기를 소련이 8천 개, 중국이 7천 개, 미국이 9천 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 세계가 지구를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는 핵무기를 열 배, 스무 배 가지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핵무기가 모자랄까 봐 대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꾸 재고품이 되어 써먹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폐기 처리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전 세계 강대국들이 이것을 어디 한번 써먹어 봐야 할 텐데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불입니다. 하늘에서 번쩍하면 다 녹습니다. 그 불심판이 핵무기, 화산 등으로 대비되어 있습니다. 백두산이나 미국의 옐로스톤이 언제 폭발할지 시간대가 정해져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도 불심판이 있었습니다. 화산 폭발로 유황불로 다 태워 죽였습니다. 물 심판 중에도 중간중간 불심판이 있으며, 나중에 큰 불심판이 오는 것입니다.

가슴에 타오르는 불: 화택

오늘 제가 이야기해 준 것도 불심판입니다. 자본가들이 횡포를 부려 금리를 막 올려 연체된 사람의 목을 조르는 것은, 산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산소를 더 뺏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목을 더 조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심판이 속으로 막 불이 타는 것입니다. 지금도 연체가 되어 이자를 못 내는데, 그것을 두세 배 더 늘려 내라고 죽는 사람을 발로 밟는 것은 가슴에 불이 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슴에 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택, 즉 불타는 집 속에 있는 것입니다. 가슴이 집인데, 이곳이 불타고 있습니다. 화는 탐진치 때문에 탑니다. 탐진치가 화택의 원인입니다. 불타는 집을 가슴에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이자 내라 그러고, 저기서는 아내가 생활비 달라고 그러고, 저기는 또 부모님 여행비 갖다 줘야 하고, 앞뒤가 안 맞는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완전 불탄 집입니다. 불탄 집에서 여러분이 뛰쳐나와야 살 것입니다. 아무도 끄집어내 주지 않고 본인은 못 나갑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와서 불을 꺼내 주러 왔습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만 꺼내주고 있습니다. 노인들에게 40만 원씩 주고 있으니, 두 분은 80만 원입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는 영세민들을 아슬아슬하게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 국민 노인들에게 65세 이상에게 나 때문에 돈이 40만 원씩 나가고 있다는 것은 내 공적입니다. 혼인 문제, 출산 문제도 나 때문에 불이 붙었습니다. 때는 늦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어쨌든 내가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지구의 변화와 불심판

앞으로의 심판은 불심판입니다. 지구가 대양으로 되어 있고 6대주가 있습니다. 이 6대주를 하나로 만들어 1대주, 1대양을 만들 것입니다. 그때 불심판이 일어납니다. 불로 지구가 사람의 눈동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까만 동자가 이제 대륙입니다. 지금은 우리 눈 아래 6개의 까만 동자가 있는 것처럼 대주가 있습니다. 그 까만 동자 사이를 배가 왔다 갔다 하니 오염이 되는 것입니다. 바다에 기름이 해수욕장을 덮고 있습니다. 땅이 하나면 기차로 왔다 갔다 하면 되는데, 바다를 통과해서 가야 하니 바다가 어마어마하게 오염되는 것입니다. 배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이 얼마나 많습니까? 대륙이 여섯 군데로 떨어져 있으니 기름 실어 나르는 배가 왔다 갔다 하면서 온 지구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바다 하나에 지구 대륙 하나 이렇게 통합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것이 이제 머지않아 시작됩니다. 그때는 불타는 것입니다. 화산이 폭발하고 땅이 갖다 붙고, 우리나라 속초가 일본에 가서 붙고, 일본은 남방으로 내려가서 지구가 하나로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랬다가 그다음에 종말이 올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구 오염 문제를 줄여보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입니다. 지구도 생명체입니다. 지구가 살아남기 위해 오염 물질을 줄이려고 할 것입니다. 비행기가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거리가 머니 허공에 어마어마한 기름 양이 뿌려집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관제탑에 가 보면 하늘에 빈틈없이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비행기들이 미국에서 한국까지 오려면 16시간을 기름을 허공에 뿌리는 것입니다. 김포나 인천 공항은 1분 사이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니 매연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것이 이제 나중에 지구가 하나가 되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줄이는 것입니다. 뭐 때문에 바다를 밤새 날아가야 합니까? 그냥 지구가 하나로 되면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환경을 지구 자체가 다시 살아남으려고 바꿀 것입니다. 그때 불타는 것입니다. 불과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God-man이 전부 다 운행하고 보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화탕 지옥이라 하지만, 화택이라 합니다. 불타는 지구, 불타는 집. 이것이 우리 집인데, 우리 가슴도 불타고 있습니다. 이것을 찬물을 끼얹어 주고 시원하게 해주는 사람이 와 있는데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죽은 아주버님의 환생에 대한 질문

서미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50대 초반에 합병증으로 2021년 9월에 사망했고, 2021년 10월 말에 백궁 명패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3년 만에 형님 뱃속에 들어온 것 같다고 합니다. 형님 태몽이 죽은 아주버님이 형님한테 거머리처럼 살짝 붙어서 떨어지지 않더랍니다. 형님이 어머니한테 가서 왜 나한테 붙느냐고 했는데 떨어지지 않았고, 임신이 되었습니다. 그 뱃속의 아이가 죽은 아주버님 아닌가 싶습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손아래 재수의 아이로 들어갔습니까? 아닙니다. 떨어집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서민정 천사님의 아주버님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태어났습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아주버님과 약간의 압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자기한테 오는 그런 꿈을 꾼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확인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교파와 성부, 성자, 성령에 대한 이해

인천의 강현 천사님께서 직장 동료에게 예수는 성자로 오셨고, 재림주는 성부, 성자, 성령 일체로 오신 허경영 God-man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동료가 성부, 성자, 성령은 물, 얼음, 수증기처럼 본질은 하나이니 그냥 예수가 완전한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저는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지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께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했으니 성자이시고, 지금 오신 재림 예수가 완전한 신이시라고 했습니다. 그 동료는 성경에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제자들이 얘기했다고 하니 서로 각자 얘기만 하다가 God-man님을 제대로 알리지 못했습니다. 카톡으로 the God-man 강연을 보라고 했더니 이틀이 지나도록 읽지 않습니다. 예수는 성자인지, 그냥 하나님 자체인지, 교회들마다 해석이 다른 듯합니다.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지요? 그리고 한 동료가 그럼 성령은 뭐냐고 묻길래 제가 성부와 성자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천사 아니냐 하길래 저는 천사도 된다고 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 말씀으로 빛도, 영혼도, 천사도 있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을 그대로 그냥 다 하나, 즉 하나님으로 보던데요. 제 생각이 맞는지요?

이 질문은 여러분들이 많이 받을 수 있으니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기독교에는 여러 주의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영지주의, 복음주의, 율법주의입니다. 복음주의는 예수 중심이고, 율법주의는 아브라함이나 유대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영지주의는 이미 예수가 죄를 사했으니 교회에 가서 용서해 달라고 하거나 구원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 대자유. 복음주의는 구속사를 했어도 구원을 받아야 한다. 영지주의와 복음주의, 율법주의가 팽팽하게 대립되어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파마다 다릅니다. 제칠 안식일, 순복음,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몰몬교 등 교파가 다 다릅니다. 하나님의 성회와 하나님의 교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만든 안상홍과 장길자는 나와 친분이 있다.그분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어머니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는데, 교회가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그분들과 대화도 많이 했고, 분당 본당에도 여러 번 갔습니다. 그 교회가 교인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분들이 가르치는 교리는 남자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교도들은 굉장히 따뜻하고, 여성적이면서 교인들이 아주 화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종교는 지금 이단들이 더 전도가 빠르고, 기성 종교는 계속 없어지고 이단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세 현상입니다. 나무도 끝이 날 때 솔방울이 많이 맺듯이, 끝날 때가 되면 그와 비슷합니다. 솔방울이 많으면 죽을 때가 다 되어가는 소나무입니다. 자기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신학적인 내용이라 깊이 이야기하면 신학적인 사람들의 반발을 살 수 있습니다. 대충 이런 주의가 있다는 것만 알아두십시오. God-man이 와서 저런 것은 다 쓸데없는 이야기입니다. God-man이 오니 저런 것이 소용없습니다. 여러분은 무슨 주의입니까? God-man 주의입니다. 통일장입니다. 모든 것을 다 포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합니다.

종교 경전 번역의 문제와 바람직한 태도

창원의 김소희 천사님께서 종교 경전 번역상의 문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이슬람교 경전 꾸란은 아랍어 외의 번역은 번역본일 뿐, 꾸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아랍어를 모르는 이들은 한국어나 여러 가지 번역본을 비교해 보거나, 번역본의 차이가 보일 때는 채피의 질문을 하면서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번역상의 차이로 혹은 경전이 쓰이고 편찬될 당시의 사정에 따라 문맥상의 이해적 문제 등으로 인해 오늘날 읽는 분들 사이에 논란이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종교 경전의 번역상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며, 저희들은 어떤 태도로 읽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감히 여쭙니다.

모든 경전들은 시중의 서점에 나와 있는 경전이 가장 바람직한 경전들입니다. 번역본이 그렇습니다. 대표적으로 코란도 여러 가지 경전이 있지만 시중에서 제대로 팔리는 것을 위주로 하면 됩니다. 성경도 핸드폰으로 찾은 것과 여기 나오는 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현대에 다시 번역된 새 번역이고, 그것은 옛날 구버전입니다. 성경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번역이 조금씩 다릅니다. 이런 것은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한글로 번역된 책만 읽어도 큰 소득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냐고 이야기할 필요 없습니다. 대략적인 것만 알아도 대단한 소득이니, 언어에 따라 구체적으로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 영상을 한 번 더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분할 문제와 수도권 재편

신재현 천사님께서 경기도 남북으로 쪼개진 문제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북부 지역은 경기 평화 누리 자치도로 설정되어 있는데, 국민들은 평화 누리 자치도가 북한 지명 같다며 거부감을 느끼고 평누리도라고 비웃음을 하고 경기 북부라고 부릅니다. 서울이 휴전선과 맞닿아 있어야 합니다. 경기도는 서울로 통합하고, 강원도와 충청 남북도는 수도권이 되어야 합니다.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해야 하고, 인천 광역시는 서울 국제관으로 바꿔야 합니다. 인천이라는 이름은 거기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는 것은 존재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전국을 네 개 도로 바꿀 것입니다. 전라남도,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를 경전도, 충청도, 강원도를 충광으로 하고, 서울, 경기도는 서울로 해버리고, 제주도까지 해서 네 개 도를 하는 것입니다. 육지는 세 개 도입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는 서울특별시로 들어갑니다. 이것은 내가 몇십 년 전에 밝힌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외국인들이 오면 충청도, 강원도, 충청남도 등으로 헷갈려 합니다. 티코만한 나라에 그렇게 복잡하냐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하나의 주도 아닙니다. 그렇게 작은 나라에 아홉 개로 쪼개져 있으니 외국 사람들은 복잡하게 생각합니다. 북경이 서울보다 37배 크고, 도쿄가 서울보다 세 배 큽니다. 수도가 큰 나라가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작으면 힘이 없고 지능이 떨어집니다. 코끼리가 커도 나는 인간보다 작기 때문에 지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수도권이 발달되어야 합니다.

수도의 중요성과 통일 전략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는 것은 망국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경기도를 남북으로 쪼개면 안 됩니다. 수도가 휴전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수도에 북이 붙어 있다고 생각해야 우리가 단결이 됩니다. 수도에 휴전선이 붙어 있는 것은 굉장히 특이합니다. 독일이 통일된 것은 수도에 장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민감한 수도에 북쪽 수도와 남쪽 수도가 있으면 특이합니다. 우리는 수도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북은 수도와 안 붙어 있습니다. 어디가 유리할까요? 수도와 붙어 있는 나라가 유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동독과 서독이 통일된 것입니다. 우리는 수도에 붙어 있습니다. 남한 사람들은 휴전선을 그냥 우리 골목 담장으로 보는 것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 정도로 우리는 그것을 친근하게 받아들여 버립니다. 남한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수도를 북쪽으로 가자고 하여 철원 평야가 서울특별시가 되면 겁이 나겠습니까? 그런 민족을 이길 수 없습니다. 수도를 부산으로 가자거나 대전, 세종시로 가자는 것은 겁쟁이들의 생각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집무실을 판문점으로 하는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용감한 대통령도 필요합니다. 화장실은 휴전선 옆에 만들어 놓고 밤에 혼자서 화장실을 갔다 오고, 점심 먹는 식당은 초소 옆에 갖다 놓는 그런 개념이 필요합니다. 남한 사람들은 생사를 겁을 안 내는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세종시로 가자고 점점 내려가는 것은 적극적 공세가 아닙니다. 자세는 적극적 공세로 가는 것입니다. 전략적으로 맞습니다. 내면적으로는 원만하게 처리할 수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남북이 대치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공세와 협상 카드를 동시에 가져야 합니다.

영화 벤허와 영지주의적 해석

고태현 천사님께서 벤허 영화를 언급하시며 질문하셨습니다. 벤허 감독 윌리엄 와일러는 벤허의 화제 장면을 연출했으며, 11번째 은행에 가서 구걸하다시피 돈을 빌려와 영화를 완성했다고 합니다. 그때 감독이 “신이시여, 제가 정말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까?” 하며 하늘에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는 오래된 문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혹시 이 영화 제작에 God-man님의 에너지가 들어갔는지 감사합니다.

그 영화는 그 사람의 어떤 사명감으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저 영화가 기독교에 미친 영향도 큽니다. 그러나 저 영화가 약간의 영지주의와 복음주의와 율법주의에서 어느 한쪽으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벤허는 유대인이었고, 그의 어머니와 누나가 나병에 걸렸습니다. 예수에게 물을 줬는데 예수가 그 물을 받아먹다가 물을 뺏겼습니다. 나중에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난 다음에 그의 여동생과 어머니가 나병이 나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저것은 영지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영지주의는 바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서 목사님이나 어떤 행위를 하지 않았습니다. 절에서 가만히 있었는데 풀려버린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볼 때는 교회가 할 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써 다 끝났다는 영지주의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복잡합니다. 그러나 저 사람의 개인 능력으로 저것을 다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기에는 뭔가 하늘의 백궁대 천사들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엄격하게 율법주의로 갔다거나 복음주의로 갔다거나 영지주의로 갔으면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애매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구해달라고 한 번도 안 했는데 왕창 고쳐지고, 죄 사함을 받아 그 가정이 평화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평화로 돌아가는데 교회로 들어가는 코스가 한 번도 없습니다. 교회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로 복잡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계에서는 애매모호하고 흥미 위주로 해 놓았지만, 나는 바라보는 눈이 다릅니다. God-man은 여러분과 매사 보는 것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함부로 말을 못 합니다. 기독교인들과 천주교인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기적 체험 사례

경기도의 박명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며칠 전 갑진년 6월 4일 아침 서현역 가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중, 저상 전기 버스라 자리가 많이 없어 서서 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사람들이 놀라서 웅성거리는 곳을 보니 아가씨가 바닥에 기대어 의식이 없고 주위에 사람들이 놀라서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저는 깜짝 놀라서 자리에서 일어나 다리를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속하고 있는데 의식을 잃었던 아가씨가 조금씩 의식이 돌아왔다 갔다 두 번 정도 하길래, 나는 다시 머리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가씨가 눈을 뜨고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옆에 있던 남자분이 괜찮냐고 물어보니 “네” 하면서 벌떡 일어나서 정류장에서 혼자 걸어서 내렸습니다. 나도 함께 내렸습니다. 정류장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자리를 떠났습니다.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5년 전에 우리 남편과 함께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을 찾아가서 축복받고 명패도 받았습니다. 요즘 너무 힘든 일이 많았는데 어제 너무 좋은 꿈까지 꿨는데 사람도 살리고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매일 허경영 유튜브를 보면서 마음 다정 마음으로 살고 있으니 이런 기적을 체험합니다. 늘 천사님이 지켜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전국에 5천만 명이 있으면 사람 많이 살릴 것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에도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만나기 전에는 그런 능력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집에 개가 위험해도 여러분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능력을 권능을 여러분들에게 나눠 줄 수 있는 사람을 보고도 저 사람이 가짜다,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냐, 저 사람이 돈에 미친 사람이냐 하는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지금은 내가 이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이 나중에 목숨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할 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내가 허경영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일리가 있었는데 내가 뭐 때문에 그 사람을 대적했던가, 내가 달콤한 돈 때문에 내가 거기에 넘어가서 그거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돈인데 내가 그냥 쪼들려 겨우 살았지, 그거에 넘어가서 내가 무슨 일을 했는가, 아이고, 내가 지금 몸이 아픈데 도와달라 소리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허경영을 불러봐야 아무 소용이 없고, 이미 저주는 몸에 내렸고, 후회가 막심할 것입니다. 지금은 잘 나가겠지만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출생 비밀과 조상 묘소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소를 어제 보여주었습니다. 그 정도 한 번 보십시오. 내가 그냥 와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집안으로 택해서 내가 왔다는 것입니다. 저 할아버지가 있는 집안을 택해서 내가 왔습니다. 묘가 동그랗게 보입니다. 용 눈썹이고, 용의 눈알입니다. 묘가 원래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알같이 생겼습니다. 이런 묘가 우리나라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 외에는 없습니다. 이 땅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인데, 우리 할아버지 묘 하나만 딱 중간에 있고 비석도 없습니다. 나무가 눈알, 속눈썹처럼 다 있습니다. 용의 눈썹처럼 그대로 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집안이 내가 태어나기 전에 이 묘가 있던 것입니다. 내가 이 묘를 쓸 때 직관이, 이 묘에는 3대째 어떤 아이가 태어나는데 걔가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제왕 직이라고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황제가 나온다고 두고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그 3대에 나왔습니다. 여론이 세계 황제라고 합니다. 내가 실제 능력을 보면 말이 맞습니다. 내가 행정적으로 꼭 황제가 나중에는 행정 황제가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전 세계 모든 돈을 좌지우지하고, 모든 은행을 인수할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묘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내 증조부 묘라는 것을 우리 동네 사람들이 다 압니다. 그래서 찾아간 것입니다. 물어서 동네 사람들이 안내해 주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속눈썹이 보이고, 바깥 눈알이 보이고, 눈동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는 제왕적인 세계에서 없는 자리입니다. 이 사람이 한반도를 진주에서 나온 자가 세계를 하나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될 전망이 있다.지금 요 정도 만들었지만, 10년만 더 가 보십시오. 어떻게 될까요? 한국에 있는 은행들을 아마 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집안에 대통령이 나오거나 뭐가 나온 사람들은 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조상들 묘가 다릅니다. 국회의원도 한 번 하려면 그 집구석의 조상 묘를 가보라고 합니다. 떨어질 것인지 붙을 것인지 말입니다. 내가 왜 떨어졌을까요? 더 큰 것이 되려고 한 것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은 마음에 안 들어 세계에 올라가려고 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묘를 보고 특이한 것을 처음 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묘자리는 없습니다. 용의 머리가 여기 있습니다. 머리에 눈, 눈 부분입니다. 눈알 부분입니다. 저기 가면 몸이 으스스합니다. 용 머리니까 말입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용 우는 소리가 말입니다. 비 올 때 가면 놀랍니다. 어디서 말발굽 소리가 들리고 그럽니다. 굉장히 기가 센 곳입니다.

허경영의 고향 마을과 유년 시절

여러분들은 우리 고향에 가서 기와집들을 보셨을 것입니다. 무슨 집이 아니라 무슨 대궐 같습니다. 담장을 걸어가는데 한참을 걸어야 합니다. 집 마당도 그렇습니다. 우리 고향이 옛날에 어땠겠습니까? 서울에 오니까 그런 기와집을 못 봤습니다. 경복궁 외에는 그런 기와집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집이 아주 만석꾼이 살던 집들이 아름답고 동네 노인들이 있던 산정입니다. 산정은 전부 명당입니다. 이것은 내 공부한 서당입니다. 우리 동네 강에 절벽이 보이고, 이 백사장은 언제나 흰 색깔입니다. 여기는 잉어 떼가 바글바글합니다. 우리 동네는 잉어가 이만한 잉어가 노다지입니다. 배 타고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남강입니다. 묘도 보입니다. 이것도 우리 조상 묘입니다. 조상들 묘는 이렇게 나무가 없이 주변을 다 잘라 놓습니다. 여기를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동네 묘들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다 압니다. 남강은 아름답습니다. 여기에 기와집이 한 채 있습니다. 그것이 창강정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관람정은 내가 살던 집이고, 여기가 할아버지들이 모여 앉아 노는 곳입니다. 할아버지 집 앞에 연못이 있고, 내가 살던 집 뒤에 대밭이 있다.이것이 우리 할아버지들 집에서 노는 집입니다. 내가 살던 집입니다. 기와집이 한 열 채가 있었는데, 아홉 개가 유교 때 불탔습니다. 문간방에 내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앞에 사랑채이고, 연증 기와집들입니다. 연정은 우리 할아버지들이 여기서 노는 곳입니다. 연정 정문 안의 방입니다. 내가 여기로 뛰어 들어가면 할아버지들이 문을 다 열어 놓습니다. 문을 열어 위에 묶으면 문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다 여기에 묶여 있습니다. 이 문들이 올라가면 마루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전부 저기 앉아 있습니다. 마루에 말입니다. 전부 담배대 물고 흰옷을 입고 머리에 갓을 쓰고 담배를 물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할아버지가 한 50명 앉아 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들입니다. 누가 찾으면 내가 가서 이야기하자마자 뒤돌아서 빨리 도망을 와야 합니다. 그중에 할아버지 한 사람이 뛰어나와 저놈 잡아라, 저놈 불알 까라고 합니다. 그러면 혼비백산하고 도망갑니다. 여기를 할아버지들이 뛰어 내려옵니다. 담이 안 높습니다. 여기서 뛰쳐 내려오면 나는 여기서 불이 나게 도망가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은 이 집들이 어릴 때 보면 더 멋있습니다. 이 문은 어느 법당이나 이런 데보다 아주 특이합니다. 우리 모양은 아름답습니다. 할아버지들이 마루에 쭉 앉아서 시절을 읊고 있다가 내가 오면 할아버지 한 50명이 나를 다 쳐다봅니다. 어릴 때 모습이 얼마나 재밌습니까? 내가 이 마당을 한 바퀴 휙 돌면서 도망갑니다. 이것이 연정입니다. 양반 동네가 상당히 특이합니다. 여기는 방이 있고, 마루입니다. 기와들도 특이합니다. 상당히 운치가 있습니다. 시시한 동네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재벌이 거의 다 나온 1, 2, 3등 재벌이 다 나온 동네입니다.

허경영의 서당과 고향의 풍경

산정은 할아버지들이 제일 잘 가는 곳입니다. 대나무가 엄청 많습니다. 여기가 할아버지들이 여름에 많이 가는 곳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호수가 있습니다. 여기가 낮에도 가면 귀신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섭습니다. 물이 상당히 깊습니다. 여기서 무슨 소리가 납니다. 물에서 말입니다. 밤에 가면 물귀신이 나오는 줄 압니다. 이 호수 위에 기와집이 보입니다. 이것이 할아버지들이 있는 곳입니다. 올라가야 합니다. 마당이 여기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여기 앉아 있는 곳입니다. 여기에 새가 앉아 있습니다. 여기가 방입니다. 나머지는 방이고 여기가 산입니다. 여기가 굉장히 특이한 곳입니다. 들어가면 여름에도 시원합니다. 사람의 사타구니같이 생겼습니다. 들어가면 여름에도 냉기가 돕니다. 여기 가면 유자 같은 것이 많이 열려 있습니다. 온갖 식물이 다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답게 지어졌는지 아십니까? 우리 동네는 잡초가 어림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나머지는 밀림 같습니다. 이 담장들도 그렇습니다. 우리 마을은 박물관 같습니다. 옛날 담장도 보십시오. 담장들이 보입니다. 나는 몇십 년 만에 우리 마을을 봅니다. 이 담은 옛날 것입니다. 향나무, 은행나무가 많습니다. 이 골목입니다. 밤에만 지나가면 귀신이 나온다는 곳입니다. 골목이 길어서 집이 오목조목 있는 것이 아니라 한참을 걸어야 집 한 채가 있습니다. 골목에 딱 들어서면 귀신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왜냐하면 골목에 피할 곳이 없는데 뭐가 와 보십시오. 골목을 들어가면 밤에 불안한 것입니다. 골목이 기니까 한참을 가야 대문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이병철 씨 누님 집입니다. 기와집이 새로 지어졌습니다. 옛날 고가가 아닙니다. 새로 기와를 올린 것입니다. 기와가 다 무너져서 옛날 담장이 좀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옛날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우리 집안으로 시집 와서 살던 집입니다. 내가 여기를 뻔질나게 드나들었습니다. 이것이 내 서당 공부하는 곳입니다. 창강정입니다. 이것이 내 서당입니다. 서당 정문입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내가 공부하는 서당이 나옵니다. 뒤에 대밭이 있다.여기가 공부하는 방입니다. 방입니다. 마루입니다. 옛날 그대로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기와도 옛날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서울에 이런 집이 없습니다. 창강정입니다. 스승이 이 방에서 돌아가셨습니다. 마루 뒷문입니다. 이 고리를 열고 밀면 열립니다. 마루 뒷문입니다. 이 고리가 있는 이유는 문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항상 우리 문들은 이렇게 되어 있는 문을 고리가 있는 이유로 고리 문을 열면 위에다 걸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에 고리들이 있고, 여기가 공부하는 방이고, 여기가 대문입니다. 옛날 우리 LG 창업주와 구인회 씨 집입니다. 여기는 쿠쿠전자 구자선 씨 집입니다. 상가 담장이 보입니다. 이것이 전부 대밭입니다. 전부 대입니다. 연꽃도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대입니다. 대밭이 보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런 경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기와집들이 옛날에는 용처럼 생겼습니다. 숲속에 대밭에 용처럼 말입니다. 이런 마을이 전국을 다녀도 없습니다. 오직 지수 마을만 이렇습니다. 담장은 이것입니다. 높이가 높습니다. 담장도 낮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대문입니다. 안에 본체가 보입니다. 완전 무슨 왕궁 같습니다. 전부 집들이 헐었는데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90% 헐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 다 뜯어갔습니다. 진주 부산의 기생 요정을 만드느라고 요정 업자들이 사가지고 간 것입니다. 뜯어 나갈 때마다 나는 구경하느라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초도 허경영 고향 복원 보존회에 내가 살던 집입니다. 내가 살던 집이 밭이 되어버렸습니다.

허경영 어머니 묘소와 명당의 비밀

이 산소를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산소를 보셨을 것입니다. 멧돼지가 다 구멍을 뚫었습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도 봉분이 없어졌습니다. 멧돼지가 계속 구멍을 뚫기 때문입니다. 멧돼지들이 다 이렇게 구멍을 뚫으니 우리 할아버지 산소만 보존이 깨끗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산소는 멧돼지 피해가 없습니다. 용대가리들이 무서워서 못 옵니다. 거기는 어떤 훼손도 없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러나 일반 묘는 보십시오. 그냥 멧돼지가 들어와서 묘를 구멍을 다 뚫어버립니다. 저렇게 피해를 안 보는 묘가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명당에 있는 묘들은 하나도 구멍을 못 뚫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멧돼지가 절대 명당 묘는 안 건드립니다. 그래서 명당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진주 할아버지 산소는 그렇게 멧돼지가 있어도 구멍 한 번 안 뚫습니다. 깨끗합니다. 우리 선조들 산소도 깨끗합니다. 우리 어머니 묘는 이제 평장이 되어 있는 것을 올린 것입니다. 멧돼지들이 속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올려 놓은 것입니다. 대구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 대구 회원들이 만들었습니다. 내가 여기서 잠을 많이 잤습니다. 밤에 찾아가서 그냥 혼자 여기서 누워서 자고, 서울 올 때도 여기서 하룻밤 잤습니다. 이 자리가 내가 맨날 왔다 갔다 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살아 있는 사람하고 어머니하고 대화하지만, 나는 여기 와서 항상 죽은 어머니하고 대화를 하던 것입니다. 여기는 내가 시골 떠날 때 고기입니다. 여기는 나무 한 그루가 없었습니다. 여기서 우리 마을이 다 보였는데, 지금은 나무로 길이 안 보입니다. 나무 때문에 길을 다 버려 놓았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내 출생의 비밀입니다. 내가 이 집안으로 들어가서 나왔습니다. 이 집안을 택한 것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비행접시같이 생겼습니다. 볼록하고 거의 동그랗습니다.

허경영의 고향 풍경과 유년 시절의 추억

하늘궁이 아름답지만 우리 시골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강이 마을을 감아 흐르고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보셨을 것입니다. 대밭이 강변에 백사장이 몇십 리가 보입니다. 그리고 대밭이 몇십 리가 지속됩니다. 물이 쫙 흘러가는데 백사장을 보면 꼭 미국에 온 것 같습니다. 도저히 한국 같지가 않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산소도 외국 같습니다. 유럽의 어느 나라에 온 것처럼 그렇게 아름답습니다. 내가 다닌 초등학교 옆에 관람정은 강변에 있는 정각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여기 가서 노는 곳입니다. 관람정입니다. 강변에 앉아서 노는 곳은 이 집이 유일합니다. 이쪽과 누각이 있다.이 양쪽 누각에 할아버지들이 허연 옷 입고 앉아 있습니다. 앞에 진주 남강이 흐르고, 앞에 관람정 앞으로 강이 있다.강이 보입니다. 이것이 관람정 앞입니다. 요새 여기에 다리를 놓았습니다. 강을 건너가게 어른으로 넘어가는 다리가 생겼습니다. 이 다리가 옛날에는 없었고, 여기가 나루터입니다. 이 관람정이 나루터입니다. 배를 타고 건너게 되었는데, 이제는 다리가 놓였습니다. 이것이 관람정 앞입니다. 진주 하면 남강 휴게소가 있습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에 가다 보면 있습니다. 고속도로 가다 보면 남강 휴게소가 나옵니다. 여기가 휴게소가 있습니다. 관람정 옆이 남강 휴게소입니다. 뒤쪽이 남강 휴게소입니다.

용머리 느티나무와 허경영의 어린 시절

구인회 아버지 묘는 안 나옵니다. 구인회 아버지 묘도 있는데, 방금 그 용머리에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큰 나무입니다. 용머리에 느티나무입니다. 엄청 큽니다. 용머리 느티나무입니다. 이 느티나무는 진주시에서 500년 되었다고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 느티나무가 밤 되면 웁니다. 나무가 우는 소리가 특이합니다. 여기서 내가 어릴 때 물에 빠져 죽은 곳이 1km 정도 됩니다. 이 나무 밑에서 잠을 자다가 우리 어머니가 그 사람을 부른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자다가 소리 나는 대로 갔는데, 그것이 여기서 1km 떨어진 곳에 우리 어머니가 있던 집입니다. 거기 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저수지, 웅덩이였습니다. 그때 우리 어머니는 돌아가고 없으니 웅덩이인데, 그 목소리가 우리 어머니 목소리였다고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내가 보니까 내가 물에 둥둥 떠 있더랍니다. 연못에 말입니다. 그것은 내가 네 살 때였습니다. 끄집어냈더니 이미 숨이 넘어갔습니다. 거꾸로 해서 물을 빼고 기절한 나를 때리니 내가 깨어났다고 합니다. 내가 물에 빠져 죽었는데 나무꾼을 깨워 살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 산소에 우리 어머니를 갖다 묻은 사람입니다. 장례한 사람입니다. 묻었던 사람인데, 그 묘를 다시 이장할 때 또 그 사람이 팠습니다. 이장할 때 그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때서야 우리 어머니 이야기를 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허경영이라고 하니 동네에서 허경영이라고 말을 하길래 자기도 기다렸다고 합니다. 묘를 파고 있더랍니다. 내가 서울에서 가니 늦었습니다. 파고 있더니 당신이 어릴 때 네 살 때 내가 저 나무 밑에서 자고 있는데 당신 어머니가 나를 막 불러서 이게 무슨 소린가 논두렁으로 자꾸 소리 나는 대로 갔더니 물 위에 내가 떠 있더랍니다. 나를 건져냈다고 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김기영 이사입니다. 지금도 거기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묘자리 같은 것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나를 붙들고 우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장하는 데서 막 우는 것입니다. 자기가 무슨 팔자로 당신 어머니 죽었을 때 산소 만들어 주고, 또 돌아가셨는데 이장하는 데서 또 자기가 오고, 당신 물에 빠져 죽을 때 자기를 누군가 부르니 보통 인연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가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4차원의 10차원의 세계가 그때부터도 다 작동되고 있었습니다. 여기가 지금은 이렇게 길을 해 놓았지만, 여기가 우리 다이빙하던 곳입니다. 여기서 이 물로 다이빙하는 곳입니다. 느티나무가 여기 좀 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칸막이가 없었습니다. 다이빙하면 물이 무진장 깊습니다. 여기가 용 대가리입니다. 용이 물 먹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다이빙, 물에 내가 여기 다이빙 많이 한 자리입니다. 전부 내가 어릴 때 아이들이 찾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다이빙하기 좋습니다. 물이 깊습니다. 저기 보이는 산은 방어산입니다. 방어산입니다. 저기로 중공군이 북한군이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어했다고 해서 방어산입니다. 방어 저 산이 막아낸 것입니다. 이쪽에는 미군이 있었고, 저쪽은 북한군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는 못 들어온 것입니다. 저 산이 막아냈습니다. 이것이 방어산입니다. 방어산 밑으로 고속도로가 지나갑니다. 이것은 없던 도로입니다. 내가 있을 때는 이 고속도로가 생겨버린 것입니다. 차가 지나갑니다. 이것이 마산 진주 고속도로입니다. 그 중간에 남강이 있다.고속도로가 우리 마을을 관통해서 지나가 버립니다. 옛날에는 얼마나 조용했습니까? 이 연당의 축대가 보입니다. 이것은 어릴 때도 있었습니다. 내가 어릴 때도 그랬습니다. 내가 여기 빠지지 말라고 이렇게 돌로 되어 있었는데, 위에다가 내가 장난감 도르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문 밑에 있는 도르래 말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 위로 맨날 뺑뺑 돌았습니다. 연못가를 말입니다. 이것을 한 바퀴 꼭 돌았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이것도 고속도로입니다. 내가 그 자동차같이 생긴 것을 손으로 잡고 돌다가 물에 빠져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국민학교 졸업할 때까지 여기만 지나가면 쳐다보았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연꽃이 있지만 옛날에는 물이 이만큼 있었습니다. 물이 많았습니다. 못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사다리를 놓았습니다. 안으로 들어가게 말입니다. 여기가 섬입니다. 사다리가 보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안은 무서워서 못 들어갔습니다. 물이 있어서 못 들어갔는데, 지금은 연꽃이 물이 좀 줄어들었습니다. 옛날에 물이 많아서 그 도르래를 보느라고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서울 떠날 때까지 못 건져냈습니다. 내가 그 이야기 옛날에 했습니다. 내가 여기가 그것이 빠진 자리입니다. 우리 집은 여기입니다. 대문 옆에 거기가 집이었습니다. 집 앞입니다. 내가 여섯 살 때였습니다. 그것을 빠진 것을 못 건져내고 어른들한테 건져달라는 말도 안 했습니다. 항상 거기만 쳐다보았습니다. 학교 갔다 오다가 또 쳐다보고, 항상 그것을 6년간을 잊어버린 자리를 항상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버릇이 되었습니다. 아기들은 장난감을 잃어버리면,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새는 많으니까 그렇지, 그때는 장난감이 그거 하나였습니다. 어릴 때 그것에 집착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내가 이 차 종류를 좋아합니다. 차를 아무거나 안 가집니다. 다이아가 굴러가는 것이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어릴 때 말입니다. 지금은 이 돌이 바뀌었습니다. 옛날 돌은 그렇게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옛날 돌은 지저분했습니다. 울퉁불퉁하니까 가다가 그것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고향인데 보통 집들이 대문이 담장이 장난이 아닙니다. 엄청납니다. 구중 궁궐이 이제 다 되었습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고향을 갔다 온 사람들이 있다.나중에 다 한 번 같이 가서 몇 백 명이 한 번 내가 설명을 쫙 해 줄 것입니다.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는 조심해야 합니다. 무섭습니다. 나 거기 가면 눈이 커집니다.

허경영의 권능으로 일어난 기적들

익명으로 부탁드립니다. 3월 24일 일요일 하늘궁 가는 날, 자신을 자책하며 가는 길이었습니다. 지축에 내린 후 편의점을 들렀다 나왔더니 버스 정류장 앞에 사람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5, 60대 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계셨고 젊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어떤 20대 학생은 이제 막 119에 전화 중이었습니다. 나는 속으로 허경영을 계속 외치며, 아, 어쩌지? 다 해야 하는데, 어디를 잡아야 자연스러울까? 그 짧은 순간 생각하다 생발이 눈에 들어왔고, 와중에 그 젊은 얼굴들을 보니 광채가 되라 하고 육성으로 내뱉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발목을 살포시 잡고는 광채가 되라, 속으로 외쳤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맞자 그 눈동자가 발목 건든 나를 쳐다봐서 흠칫 놀랐습니다. 아저씨는 주변을 둘러보다 일어나고, 전해주신 분은 “어, 어, 갑자기 일어나셨어요?” 하며 119와 전화를 끝냈습니다. 아저씨는 휘청이며 일어나서 때마침 온 버스에 타셨고, 주변에선 괜찮냐는 표정으로 다들 쳐다보다 가셨고, 나는 멍하니 버스가 갈 때까지 쭉 지켜봤습니다. 딱 한 번, 그것도 외치자마자 막 깨어나셔서 내가 한 게 맞나 싶을 만큼 어벙벙한 기분이었습니다. 늦어서 지축을 온 것도 다 일에서 왔나 싶을 정도로 타이밍도 나이스했습니다. 하늘궁 가는 날 나에게도 이런 일이 있다니 신비하고 신기한 일이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이양구 허경영 the God-man 축복 간증을 올립니다. 수원에 있는 친한 동생이 급성 세균으로 5월 30일부터 숙소에서 누워 있었습니다. 목이 아파 전화 통화조차 하지 못하고 메시지로 대화를 하는 상황에서 6월 3일 오후 허경영 God-man님께 전화로 축복을 받고 한 시간 후 수원에 있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받지 못하고 메시지로 “이제는 더는 안 아플 거야, 보내주었어?” 하니 “형, 통화를 하니 음식점에 밥 먹으러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 권능의 말씀으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일어나 다시 활기찬 목소리를 들려주는 동생이 고맙고, 다시 한번 허경영 God-man님의 축복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the God-man 사랑합니다.

우리 고향은 신비롭습니다. 다른 나라 같고, 한국식과는 좀 다릅니다.

360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Path to a healthy Life and Global Leadership – June 23,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God-man 허경영이 신임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6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치매와 허경영 이름: 영원히 기억될 이름

진접 영성 센터 1주년 기념으로 임하교회에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제 이름을 하도 많이 불러서 치매에 걸려도 제 이름은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늙어서 치매에 걸려도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자기 이름은 잊어버려도 허경영 이름은 잊지 않는다는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이 그 정도 살다가 허경영으로 변해 백궁에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 이름은 자연스럽게 잊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과 과식의 위험성: 천한 상과 암의 원인

우리는 눈앞에 백궁, 천국을 두고 있는데, 그곳에 갈 때까지 건강해야 합니다. 너무 아파서 고통받으면 안 됩니다. 확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건강할 수밖에 없지만, 탐진치에 빠져 욕심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과식을 조심해야 합니다. 음식을 많이 먹는 사람은 천한 상입니다. 귀한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는 사람을 말합니다. 대식가는 대부분 천한 사람이며, 굶주린 집안 출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너무 굶주리고 어렵게 살아왔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욕심이 많아 과식을 하게 됩니다. 암의 원인은 과식입니다. 과식은 우리에게 금기 사항입니다.

천기누설 금기와 세계 황제의 운명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에는 ‘천기누설 금기’라는 말이 붙어 있었습니다. 이는 “천기누설을 금기해야 여기서 3대 만에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후손이 위험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사형을 받고, 할아버지는 고문을 당했으며, 집안 재산은 압수당하고 모든 논밭에 색깔이 뿌려졌습니다. 밭에 들어가는 사람은 총으로 쏴 죽이고, 집은 불태워졌으며, 사진 한 장, 서류 하나 남김없이 책은 다 불태워졌습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천기누설이 금기된 것은, 그곳에서 세계 황제가 나온다는 어마어마하게 센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역술인과 풍수지관들이 어릴 때부터 이곳에서 세계 황제가 나올 것이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암시를 주었습니다. 동네에도 소문이 나 있었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동네 사람들이 저를 보면 울면서 먹을 것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모두 저의 어머니 같았습니다. 얼마 전에는 LG그룹 회장의 막내 동창이 찾아와 억울하다며 울었습니다. 60년, 70년이 다 되어가는 일인데도 울었습니다. 천기누설이 금지된 상황에서, 천기를 누설하면 해롭다는 의미였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세계 황제가 나오는 혈자리이며, 이 혈이 외부에 알려지면 도굴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세계 황제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지금도 여러분은 ‘세계 황제 허경영’.

20년 앞선 예언과 금융 개혁

제가 결혼 수당 1억 원을 준다고 했을 때가 몇십 년 전입니다. 그때는 결혼을 중요시했지만, 저는 앞으로 결혼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출산 수당 3천만 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 문제가 더 큰 문제이며, 결혼하지 않는 사회 풍토가 올 것이므로 지금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20년 전에 말했습니다. 지금 제가 중산층까지 은행 무이자 융자를 줘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주택 담보 대출에 중산층까지 무이자로 바꿔야 합니다. 이 또한 20년 후에나 실현될 것입니다. 20년 후에는 나라가 망하고 인구도 없어 엉망이 되었을 때, 서민을 살리자는 목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자본가들도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돈을 풀어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반드시 우리 민족을 휩쓸고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중산층까지 은행 대출 융자를 전부 무이자로 해야 한다는 주장은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 사채업자들은 모두 없애야 합니다. 무이자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누가 사채를 쓰겠습니까? 개인 사채를 많이 받은 사람들은 철퇴를 맞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금융에 시달리다가 병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밥을 많이 먹어서 암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많이 먹어서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식사에는 고민과 탐진치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정신적인 음식, 고통, 걱정거리 등이 암의 원인이 됩니다. 자식들이 50이 되도록 장가가지 않아 부모들이 속앓이를 하고 소화 불량에 걸리다가 위암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상 묘소와 God-man의 출현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소는 세계 황제 혈인 금기 사항에 해당합니다. 이 묘소는 제가 서울에 와서 처음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사람을 보내 찍어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70년간, 60년간 묘지를 한 번도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산소도 못 갔습니다. 이 산소는 세계 황제가 나오는 3대째의 묘소입니다. 유럽 같은 분위기가 나는 이 묘소는 제가 어릴 때부터 심어져 있던 나무와 특수하게 조성된 것입니다. 증조할아버지 산소는 용의 눈이라고 불렸습니다. 멧돼지나 사람도 함부로 들어갈 수 없도록 지켜지고 있습니다. 잔디에 조금이라도 흠이 생기면 도둑놈들이 묘를 훼손한 것으로 간주하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100년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묘를 건드리면 체포됩니다. 불법으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보기만 하고 사진만 찍어야지, 밟고 다니면 안 됩니다. 비석도 제사상도 올리지 못하는 신비로운 묘는 제가 나오기 위해 존재합니다. 풍수적으로 이미 제가 올 것이 예견되어 있었습니다. 이 묘를 쓸 때 이미 우리 집안은 풍비박산 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재산을 다 잃고 사형을 당했으며, 자식은 거지가 되어 살아가야 했습니다. God-man을 잘못 보고 비난하는 자들은 일찍 정신 차려야 합니다. 불로유는 10년 이내에 전 세계인이 분석하고 난리가 날 것입니다. 모든 식품에 방부제를 쓸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제 이름만 쓰면 됩니다. 제 사진을 쓰든 이름을 쓰든 물질이 변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은 안 되는데 제 이름만 되는 이유를 인간들이 알아내게 될 것입니다. 제 이름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이기 때문에 들어가기만 하면 바뀝니다. 이것을 통일장이라고 합니다. 제 이름은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어야만 남을 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을 통일시키기 전에는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푸틴의 권력 유지 전략과 한반도 정세

푸틴은 2000년에 대통령이 된 이후 2004년, 2008년에 재선되었고, 2012년에는 총리가 되었습니다. 러시아 헌법상 대통령을 두 번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총리를 한 번 하고 다시 대통령이 되는 방식으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푸틴은 강력한 성격의 소유자이며, 체첸 전쟁 때 전쟁 영웅으로 부상했습니다. 체첸은 우크라이나 밑에 있는 작은 나라로, 러시아와 전쟁이 났을 때 러시아가 밀렸습니다. 체첸 독립군들의 테러가 있었고, 당시 총리였던 푸틴의 인기는 2%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제2차 체첸 전쟁이 발발하자 푸틴은 직접 전투기를 몰고 체첸을 폭격하여 인기가 76%로 급상승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 총리 대단하다”며 그를 대통령으로 추대했습니다. 체첸 전쟁은 러시아의 영웅 푸틴을 탄생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도 푸틴의 인기는 80%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전쟁만 하면 인기가 올라가는 푸틴은 장기 집권을 위해 한반도 전쟁까지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는 전쟁을 통해 권력을 유지해 온 사람입니다. 북한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유엔 결의를 벗어나 무기 거래를 하려는 전략입니다. 한국도 과거 러시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었지만, ‘포괄적’이라는 단어가 붙는 것이 문제입니다. 푸틴은 옐친 대통령의 부정부패를 덮어주는 조건으로 대통령직을 물려받았습니다. 옐친은 푸틴에게 자신을 건드리지 않는다는 약속을 받고 사임했습니다. 푸틴은 정계 입문 10년 만에 러시아 대통령이 된 인물입니다. 동독 KGB 스파이였던 그는 동독 장벽 붕괴 후 러시아로 돌아와 정치 비서가 되었고, 소련 해체 후 실업자였다가 총리로 올라섰습니다. 그의 운세는 어마어마하게 강합니다. 저는 전 세계 지도자들의 동태를 꿰뚫어 보고 그들의 성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God-man의 예언과 정치적 영향력

저는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해 은행 이자를 제로로 하자는 국회의원이 나오면 당선될 것. 저는 정치권에 좋은 아이디어를 계속 제공하여 실제 공약으로 이루어지게 했습니다. 이미 10가지 이상의 공약이 실현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저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저를 죽이려 하는 것은 여러분의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이 가는 길을 함부로 터치하지 마십시오. God-man이 가짜인지 아닌지는 조상 때부터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의 인물이 나오려면 유경수 여사의 집을 방문했던 역술인의 예처럼 모든 비밀이 있다.그 역술인은 젊은 유경수 여사에게 군인과 결혼하라고 말했고, 그 말 한마디가 엄청난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자연의 이치를 아는 자라야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5년 후에 대통령이 되고 9년 후에 탄핵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역술인은 없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천기누설은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알 만한 사람들은 다 미래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겪을 고생을 20여 년 전에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결혼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는데, 그때 1억 원씩 주자고 했다면 지금쯤 3억 원이 되었을 것이고 결혼 붐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군인 수급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년 군인 수가 줄어들어 수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북한도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군대에 오는 젊은이들은 “왜 나만 군대 가야 해?”라며 불만을 품고 있습니다. 안보관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런 군인을 데리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God-man을 음해하는 자는 세계 통일을 막는 자입니다. 하늘이 바보 같아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의 건물은 레이더망과 같아서 여러분이 무슨 나쁜 짓을 하면 다 기록됩니다.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심판을 받을 때 여러분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백궁으로 들어가지만, 나머지 지구인들은 돼지나 소의 자궁으로 들어가 윤회를 반복하게 됩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죄의 기록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반면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 자들은 죄의 기록이 없습니다. 심판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없는 자는 하늘에 왔어도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마귀로 드러날 것입니다. 마귀도 하늘에서 맡은 소임이 있지만, 천국 갈 사람이 마귀에게 협조하면 안 됩니다. 마귀를 미워할 필요는 없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9장 27절: 심판의 메시지

누가복음 19장 27절에 “그리고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는 말씀이 있다.여기서 ‘나’는 예수를 말합니다. 제가 세계 황제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 자들은 마귀들입니다. 예수가 지상에 와서 심판할 때, 자신을 왕으로 모시지 않던 원수들을 끌어다가 죽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는 지옥 가는 인간들을 심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처음에는 예수를 왕으로 모시던 사람들이 갑자기 예수를 죽이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는 이 변덕스러운 자들을 원수라고 칭하며 심판할 것. 심판대에서는 생명책과 사망의 책이 있다.사망의 책에는 범죄 기록이 너무 많아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 가는 사람들은 범죄 기록이 없고 생명책에 이름만 적혀 있습니다. 저를 거역한 자들은 원수입니다. 일반 인간 원수는 미워하면 안 되지만, 신을 거역한 자, 보혜사 성령을 훼방한 자는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이는 인간들 사이의 원수를 말하는 것이지, 신을 거역한 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은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들을 불태워 죽일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무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남녀공학이었는데, 여학생들이 남학생들에게 점수를 매길 때 모든 여학생이 저에게 표를 주었습니다. 교복이 멋지고 부잣집 아들이나 잘생긴 학생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표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옷은 가장 거지 같았지만 공부를 가장 잘했고, 항상 침착하고 남과 다투는 일이 없었습니다. 여학생들은 저에게 선물을 많이 가져다주었지만, 저는 받지 못하게 했습니다. 저는 인기 투표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입니다. 그 정도로 되어야 여자가 그 남자와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이 구절을 보여준 것은 제가 세계 황제가 되겠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를 감옥에 보내려 몸부림치는 자들이 있지만, 그것이 좋은 일은 아닙니다.

God-man의 음악 취향과 세대 초월적 인기

미래의 하늘궁 풍경에 대한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저는 아이돌처럼 ‘콜미’와 ‘라이나’를 불렀습니다. 싸이가 ‘라이나’를 표절했다고 신문에 난 적도 있습니다. 저는 제 공약이나 음악을 누가 가져가든 시비 걸지 않습니다. 국민이 즐거우면 됩니다. 제가 70세에 대학에 가서 ‘콜미’를 부르며 10대들 앞에서 다리 들고 춤추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저는 세대에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흘러간 음악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대중들이 원하는 것을 따라갑니다. 감옥에서 나와 전국 대학에서 공연했을 때, 그렇게 기쁜 모습으로 공연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는 한국의 마이클 잭슨입니다. 세대를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고, 빈부를 초월하고, 나이를 초월하여 인기 있는 사람입니다. 종교도 초월합니다. 모든 종교를 인정하면서도 God-man을 만나 생명책에 들어가라. 생명책에 들어가는 데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종교 단체에 헌금 몇 번 하는 금액이면 노후 문제, 백궁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매달 400만 원씩 낸다 해도 죽을 때까지 내고 백궁에 가겠습니다. 그러나 한 번 내는 것입니다. 소주 한 잔 값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저를 만날 인연이 있어야 오는 것입니다. 어제 제가 네 가지를 말했는데, 두 가지를 적어주었습니다. 자비 이사 사념입니다. 제 말을 많이 전해야 합니다. 은과 바뀌는 것이 있었는데, 은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시’부터 시작합니다. 안시, 언시처럼 말입니다. 사보시는 법시입니다. 물시, 신시 등은 똑같습니다. 앞에 ‘은’이 붙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시가 사랑이 된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제 노래 취향은 바뀝니다. 아이돌들이 와서 공연하게 해주고, 저는 그들과 함께 ‘콜미’를 부를 것입니다. 무대가 화려해질 것입니다. 제가 ‘라이나’를 부르면 지금도 통합니다. 10년까지는 그런 음악이 유행할 것입니다. 제가 앞서갔고, 싸이 같은 사람들이 저를 뒤따라 부르는 것입니다. 70세가 다 된 사람이 대학교 무대에서 젊은 사람들의 첨단 노래를 불러 열광시키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먼 훗날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특수한 음악을 만들어 제가 나가서 음악을 부르면 사람들이 기절할 수도 있습니다. 전쟁 때 군가가 앞에 나가면 죽는 것이 두렵지 않은 것처럼, 제 음악은 세계 통일 행진곡입니다. ‘깨어나라 세계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 말이냐’는 노래를 옛날에 만들어 강의 때마다 부르게 했습니다. 지금도 부릅니다. 이 노래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음악, 세계 통일 행진곡입니다.

하늘궁 묘지 문화와 천년 왕국

하늘궁은 나중에 공동 묘지를 만들 것입니다. 장례 팀도 필요하고, 백세까지 살기 위해 지금은 전국에 흩어져 묻히지만, 나중에는 하늘궁 묘지에 묻혀야 할 것입니다. 태어나서부터 돌아갈 때까지 모든 것이 해결되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천년 왕국은 제가 한반도에 온 예수께서 돌아가신 지 2년 만에 시작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피의 제사를 지냈습니다. 전 세계인이 와서 피를 흘렸습니다. 그것이 시작입니다. 제가 태어나고 나서 생일 파티는 전 세계 청년들의 순결한 피였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어린아이와 여자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전쟁은 국가라는 잘못된 이념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는 하나입니다. 밤이 되면 자기 아내와 자식이 있고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집이 없어지고 죽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런 불안당들이 없는 세계가 앞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하늘궁을 완성하고 나면 그것이 이루어집니다. 전 세계인이 God-man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기적과 이사를 눈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불로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기 앉아서 미국을 움직일 수 있고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푸틴이든 누구든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 중에는 천기누설이라 말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저는 시진핑과 푸틴, 미국 대통령들의 전생부터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의 모든 행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때는 그 영향이 달라질 것입니다. 지금은 조용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인들이 이것을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여러분이 감독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좀 더 허경영을 괴롭힐 것입니다. 제가 더 고난을 겪게 하여 스토리를 만들 것입니다. 하늘궁의 역사에 스토리가 있어야 재미가 있습니다. 승승장구만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백척간두에 God-man을 올려놓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채널을 고정하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위기처럼 잘 나가면 채널을 고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이 백척간두에 서서 교도소와 세계 통일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줄타기를 할 때, 여러분의 믿음이 얼마나 강한지 보는 것입니다. 드라마가 재미있어야 하므로 백척간두에 God-man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아는 것이 아닙니다. 백의 대천사들이 저를 괴롭히고 밥도 굶기고 넘어뜨리기도 합니다. 제가 불만을 터뜨려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시골에서 고생하고 싶겠습니까?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God-man이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다 계획이 있다.드라마틱하게 해야 나중에 세계가 바뀝니다. 지금은 과도기에 있습니다. 러시아의 역사를 보십시오. 제정 러시아에서 소비에트 연방으로, 다시 러시아로 돌아갔습니다. 이는 심장과 같습니다. 심장이 오므라들 때 늘리려고 하면 안 됩니다. 고통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소련이 해체된 것은 오므라드는 것입니다. 멀쩡한 위성 국가들이 왜 다 나토로 가버리고 러시아만 남았겠습니까? 고르바초프가 소련 국기를 내리고 러시아 국기를 올리라고 지시하여 소련이 해체되고 모든 소련 연방 국가들이 나토로, 유럽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망하는 것도 God-man 때문입니다. 소련을 해체한 God-man이 무엇을 해체 못 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늘에서는 God-man님을 코너에 몰아넣어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여줘야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God-man도 마귀에게 시달려야 재미가 있습니다. 재밌게 해주는 사람들이 고맙습니다. 인간들은 인간끼리 원수를 맺으면 안 되지만, 신은 엄청난 준엄한 심판이 항상 있습니다. 신에게 도전한 자는 엄중한 심판이 뒤따릅니다. 인간의 재판은 엄정한 재판, 공정한 재판이지만, 신의 심판은 준엄한 심판입니다. 감히 보혜사 성령에게 함부로 도전장을 내서는 안 됩니다. 영원히 그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심판 자리에서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이미 예정되어 도장이 찍혔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행동을 잘해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구는 먼지만도 못한 땅덩어리입니다. 어마어마한 땅이 있고 영원한 돼지입니다. 지구는 난방 장치가 되어 있어 속에 1억 도짜리 불덩어리가 들어 있습니다. 용암의 온도는 1억 도에서 한 번도 내려가지 않습니다. 어떤 용암도 식어버리지만, 지구의 용암은 식지 않습니다. 태평양 바닷속에서도 부글부글 끓고 있지만, 바닷물 온도는 정확하게 찬물로 되어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가 1도만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합니다. 지금 바닷물이 1도 정도 올라가 제주도 바다의 미역 숲이 사라지고 하얀 백태만 끼어 있습니다. 어종도 도망가고 열대 어종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지구는 카운트다운이 되어 있습니다. 옛날 제주도 바닷속을 만들어낼 수 없는 것은 온도가 1도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1도만 더 올라가면 큰일 납니다. 바닷물을 끓지 않게 하기 위해 용암을 지구 깊숙이 넣은 것입니다. 지구 온도 전체에 영향을 적게 주면서 지구를 얼지 않게 난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에너지를 넣어준 적이 없지만, 지구가 냉동되지 않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지구가 영하 230도로 내려가면 다 죽습니다. 대기권이 따뜻하고 태양이 더운 것은 지구에 1억 도짜리 불덩어리가 들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영혼의 윤회와 동물의 영성

알곡이 500궁, 천만 명이라고 했는데, 400궁은 무제한으로 알곡에 포함되지 않는지 질문하셨습니다. 400궁도 알곡입니다. 원생으로 태어난 자도 자살할 수 있습니다. 원에서 태어난 사람, 원생이 비원이 전부 자살할 수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의 차이에서 인간에게는 영성을 넣어주셨고, 동물에게는 영성이 없고 혼만 넣어주셨다고 합니다. 윤회 과정에서 동물로 간 인간의 영성은 어떻게 되고, 동물에서 온 인간의 영성은 어디로 가는지 질문하셨습니다. 동물이 돌아오는 순간에 영성이 달라집니다. 인간이 동물로 가면 영성의 제한을 받습니다. 헬기를 탔을 때와 여객기를 탔을 때 성능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헬기는 수직 상승이 되지만 멀리 못 가고, 여객기는 멀리 가지만 수직 상승을 못 합니다. 헬기에는 낙하산이 없습니다. 프로펠러 때문에 사고가 나면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면 감겨서 죽습니다. 전투기 조종사들은 낙하산을 가지고 있어 사고가 나도 잘 죽지 않습니다. 푸틴이 체첸 전쟁 때 전투기를 몰고 폭격하여 러시아 사람들에게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인기가 급상승하여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옐친은 푸틴에게 자신을 건드리지 않는 조건으로 대통령직을 물려주었습니다. 정치인 된 지 10년 만에 러시아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소련 해체와 공산주의 붕괴가 시작되었고, 지금은 소련의 위성 국가들이 전부 나토로 가고 있어 푸틴이 코너에 몰려 있습니다. 최후의 돌파구가 북한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보고 있으니 여러분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계 최고 전략가는 저입니다. 제가 오니까 전 세계에서 다 몰려와서 제사를 지내주었습니다. 피 흘린 그 장소를 어머니가 서울에서 진주까지 걸어 내려갔습니다. 청년들이 죽은 피밭, 전쟁의 피바다를 저를 데리고 걸어서 진주까지 간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왔다는 환영식입니다. 인간의 영성은 영혼 대기소에 있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오는 것입니다. 동물도 죽으면 동물로 태어나지만, 인간이 동물로 갔다가 죽으면 영혼 대기로 갑니다. 동물과 인간의 영은 영혼 대기소를 거쳐야 합니다. 동물도 혼을 바꿔갑니다. 전부 영혼 대기소를 거칩니다.

과식의 폐해와 건강 십훈

요즘 과도하게 먹는 후유증으로 배가 나온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등을 대고 누웠을 때 인체에서 코가 가장 높아야 하는데, 코보다 배가 높은 요즘 사람들에게 주의를 줄 경고의 섭리 말씀을 부탁하셨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음식이 무진하다 해서 과식하면 안 됩니다. 대식은 천상에서 가장 천한 상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쌀 몇 가마, 공기 얼마 등 자기가 마실 것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100년 먹어야 할 것을 30년 만에 다 먹으면 30살에 죽습니다. 그것을 조절하는 자는 오래 삽니다. 일본 사람들이 소식을 철저히 지키는 이유입니다. 과식을 하면 명이 줄어듭니다. 위에서는 그 사람의 음식량을 정확히 체크하고 있습니다. 과식을 하면 당뇨가 와서 빨리 죽게 됩니다. 남의 음식을 먹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음식량이 각자 총량이 정해져 있는데, 총량을 제 마음대로 빨리 먹으면 빨리 죽는 것입니다. 아껴 먹으면 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맛있는 것이 있으면 천천히 먹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빨리 먹어버렸지만, 저는 천천히 먹었습니다. 부잣집 아들이라도 빨리 먹으면 빨리 죽는 것입니다. 음식을 아껴 먹으면 오랫동안 살 수 있고, 과하게 먹어 치우면 50살에 끝나는 것입니다. 자기 정해진 식사량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음식을 버리는 것도 그 사람이 먹은 것으로 인정되어 수명이 짧아집니다. 배고픈 사람들에게 주면 수명이 짧아지지 않습니다. 음식을 많이 버린 사람은 수명이 짧아집니다. 적게 만들어서 적게 먹어야 합니다. 배고프면 더 먹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야 합니다. 지금은 피가 막히고, 기가 체증이 생기는 시대입니다. 영양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밥 먹고 체하는 식체, 교통 체증, 쾌락의 체증, 음주 체증, 과식으로 인한 기체, 혈체 등이 모두 암의 원인이 됩니다. 급체는 위험합니다. 임산부가 밥 먹다가 급체로 죽은 뉴스도 있었습니다. 급체는 위험합니다. 교통 체증, 쾌락의 체증, 음주 체증, 과식, 기체, 혈체 등이 중풍, 치매를 유발합니다. 이 체증을 없애야 합니다. 적게 먹어야 합니다. 체증이 왜 걸리겠습니까? 교통량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체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체도 체증입니다. 자동차가 너무 많아 정체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체를 조심해야 합니다. 병과 암은 전부 과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남의 음식을 뺏어 먹지 마십시오.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세계에서 음식을 제일 많이 버리는 나라입니다. 1년에 13조 5천억 원어치의 음식을 버립니다. 아프리카 몇 개 나라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양입니다. 이는 굉장히 부패 지수가 높고 나쁜 음식입니다. 음식을 적게 만들어야 하는데 많이 만들어서 많이 버립니다. 일본보다 몇십 배가 많습니다. 세계에서 쓰레기가 제일 적게 나오는 나라는 일본과 독일이고, 제일 많이 나오는 나라는 미국과 한국입니다. 음식 쓰레기도 세계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1년에 13조 5천억 원은 어마무시한 금액입니다. 그 음식을 우리는 먹지 않고 버립니다. 부자 나라입니다. 이렇게 되면 병원이 먹고 살고 병 투성이가 됩니다. 몸이 체증에 걸려 대변이 안 나오는 분채도 생깁니다. 우리는 체를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 말만 하면 여러분에게 교육이 됩니다.

전생 업보와 오행의 조화

노래를 못하는 음치와 술 마시면 유독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들은 전생의 어떤 업장 때문인지 질문하셨습니다. 전생은 무의식입니다. 아뢰야식은 습관, 취미 등 전생에 가져온 것이 현재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음악을 잘하는 아이가 있고, 다른 것을 잘하는 아이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전생은 현재에 천성으로 바뀝니다. 습성과 천성은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술 먹고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전생에 간이 나빠서 온 것이거나, 사주에 목 기운이 없는 경우입니다. 사주에 목 기운이 없으면 간병으로 죽게 됩니다. 목 기운이 너무 많아도 문제입니다. 적당히 있어야 합니다. 사주에 금 기운이 없으면 폐가 나빠지고, 토 기운이 없으면 위장이 나빠져 위암이 옵니다. 이는 전생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전생에 남의 밥을 많이 훔쳐 먹었으면 사주에 토가 없어 재물도 없고 위암에 걸려 죽습니다. 폐암, 간병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간 나쁜 환자를 만났을 때, 자신도 목 기운이 약하면 병이 빨리 전염됩니다. 우리 몸의 간, 폐, 위, 신장, 심장은 오행에 들어 있습니다. 화, 수, 목, 금, 토에 해당합니다. 사주에 수가 없으면 신장이 엉망이 되고, 화 기운이 없으면 심장이 엉망이 됩니다. 이 다섯 가지가 우리 인체를 지탱해 주는 오행입니다.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하나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바로 살면 다섯 가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오행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전생 업보에 따라 사주를 잘못 가지고 오면 수명이 오행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의식은 육식, 칠식, 팔식으로 올라갑니다. 우리 몸은 자연과 오행과 일치되어 있습니다. 한의사들은 사주를 보고 그 사람의 건강을 진단하고 약을 짓습니다.

God-man의 치유 사례와 심장의 비밀

주방에서 일하다가 다리가 기계에 끼어 끊어질 뻔한 사고를 당한 분이 있었습니다. the God-man 사진을 붙이고 불로유를 바르며 에너지를 넣었지만 너무 아팠습니다. 타이레놀을 두 알 먹고 잠들었는데, 다음 날 아침에 보니 멍이 없어지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뼈에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기계에 다리가 들어갔는데도 뼈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다 나았습니다. 다리가 정상일 때는 고마운 줄 모르지만, 다리를 못 쓰게 되면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합니다. 백궁에 갈 때까지 멀쩡한 몸으로 가야 합니다. 전남 영암의 강동현 천사님은 6개월 동안 심장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속이 도려내는 것처럼 아팠는데, God-man님께 아뢰자 고쳐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에너지를 받은 후 심장 통증이 사라지고 새로운 생명력이 깃들어 건강한 심장으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3일 만에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깨끗이 나았습니다. God-man님의 자비와 사랑 덕분에 삶의 기쁨을 되찾았습니다. 연산동에서 40년간 약국을 운영하는 부부 약사님은 무릎이 아팠는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니 말끔히 나았다고 자랑하셨습니다. 약국에 좋은 약이 많지만, 자신은 약 먹고 바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허경영 사진이 효력을 보고 있다. 연산동 도장 가게 사장님도 허경영 사진을 붙이고 더 달라고 해서 공급해 드렸습니다. 두 분 다 엄청 좋아하셨습니다. 울산의 박정숙 천사님은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초부터 오른쪽 어깨 회전근계 파열과 석회로 인해 팔을 자유롭게 쓸 수 없었고, 옷을 입고 벗을 때 너무 아팠습니다. 1년 넘게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the God-man 유튜브 강연을 보고 하늘궁에 처음 갔고, 두 번째 갔을 때 God-man님께 아픈 곳을 말씀드리자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리니 어깨와 팔이 좋아져라 말씀해 주셨고, 집에 와서 지내던 중 팔 움직임이 편해지고 옷 입을 때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팔을 높이 올리고 돌려봐도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정상적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고 신기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God-man님께서 아픈 자신을 낫게 해 주셔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심장병 의사님이 계신 곳에서 심장이 나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심장은 굉장히 중요한 곳이며, 제2의 뇌라고 불립니다. 미국에서 심장 이식 수술을 받은 사람이 퇴원 후 자기 집이 아닌 심장 기증자의 집으로 자꾸 찾아가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는 심장에 기증자의 혼이 붙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를 샀습니다. 심장은 제2의 뇌이며, 심장 근육 안에 뇌 기능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장이 마비가 올 때 심장이 자체적으로 마비를 결정하는 것은 특이한 일입니다. 영혼은 관에 붙어 있는데, 심장 이식 환자가 기증자의 집으로 가는 이유는 아직 의사들도 분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심장은 제2의 뇌라는 것만 알려져 있습니다. 세상에 재미없는 일이 없습니다. 들으면 다 재밌습니다.

과욕과 체증의 시대: 건강 십훈

과식은 과욕에서 오는 것이므로 과욕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적은 것을 좋아합니다. 주먹에 큰 떡을 잡고 비비면 잘 안 비벼지지만, 적당한 크기의 흙을 조금씩 비비면 잘 비벼지는 것과 같습니다. 위장도 소화를 시킬 때 목 부위를 졸라버리고 소장을 막아버린 후 비빕니다. 음식이 많이 들어 있으면 위장이 제대로 비빌 수 없습니다. 목 주위를 막으려다 구토가 나고, 위아래가 제대로 막히지 않습니다. 위장이 음식을 소화시키는 데는 두 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동안 목과 십이지장을 조여 근육이 눌렀다 나왔다 하면서 음식물을 섞습니다. 잘 씹어주면 위장이 쉬워집니다. 옛날에는 남이 뺏어 먹을까 봐 일단 많이 넣고 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사람은 얼굴 색깔이 울긋불긋합니다. 식탐이 없는 사람은 얼굴색이 맑습니다. 아침에 굶었을 때 얼굴 색깔이 맑지만, 밥을 많이 먹으면 얼굴이 약간 울긋불긋해집니다. 혈액이 위로 많이 가야 하는데, 위가 빵빵하면 운동이 안 됩니다. 위장에 여유가 있어야 소화가 잘 됩니다. 밥은 적게 먹고 많이 씹어야 합니다. 제가 알려준 건강 십훈이 있다.첫째는 ‘소노 다소’로, 성질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소욕 다시’로, 욕심 적게 내고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셋째는 ‘노역은 소은 다행’으로, 말은 적게 하고 많이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넷째는 ‘노역은 소육 다체’로, 육식은 적게 하고 채소를 많이 먹으라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소당 다과’로,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여섯째는 ‘소식 다정’으로, 적게 먹고 속을 비워 마음을 명상하라는 것입니다. 일곱째는 ‘소성 다보음’으로, 차는 적게 타고 많이 걸으라는 것입니다. 여덟째는 ‘소은다면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는 것입니다. 아홉째는 ‘소후 다식’으로,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열째는 ‘소염 다수’로, 소금 적게 먹고 물 많이 마시라는 것입니다. 이 건강 십훈을 지켜야 건강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혈체, 기체, 식체, 교통 체증, 향락 체증, 음주 체증, 정체, 분채 등 모든 것이 체증의 시대입니다. 병과 암은 전부 과식에서 오는 것이므로 남의 음식을 뺏어 먹지 마십시오. 음식을 적게 만들어서 적게 먹어야 합니다. 음식을 많이 버리면 수명이 짧아집니다.

361st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Miraculous Spring Water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 July 30,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은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입니다. 우리는 허경영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를 먹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으며, 이어서 ‘불로수’도 탄생하여 그 은혜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스스로를 입증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광천수, 하늘의 축복

광명 영성센터 윤순희 천사님께서는 감동적인 섭리 말씀과 God-man님의 권능으로 불로수에 이어 불로수를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념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부산 김준호 천사님은 메가버시티 7학년 기념으로, 장흥 최엘림 대천사님은 하늘궁 광천수 터진 기념으로 감사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단독 주택 마당에서 광천수가 터진다면 어떨까요? 그것은 엄청난 돈을 벌게 해줄 것입니다. 한 병에 만 원씩 받아도 어마어마하게 팔릴 것입니다. 집에 정원에 바위가 있고 거기서 물이 터져 나온다면 그 집안이 일어날 징조입니다. 수만 개의 교회와 절이 있어도 절간 마당 바위에서 광천수가 터져 나온 일은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만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수목원을 만들었을 때 폭포는 있었지만, 밑에서 솟아나는 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광천수가 어디서 터져야 할지 생각했습니다. 그때 총알 소리가 났는데, 그것은 작은 바위가 깨져 튕겨 나가는 소리였습니다. 물이 나오기 전에는 수도꼭지를 틀었을 때처럼 바람 소리가 나다가 나중에 물이 펑펑 쏟아져 나왔습니다. 터지는 바위에 맞으면 사람이 죽을 만큼 강력했습니다. 가스가 나오면서 물이 솟구쳐 나왔고, 수돗물이 안 나오다 나올 때처럼 큰 소리가 났습니다. 그 광천수는 대단합니다. 여러분 마당에서 그렇게 물이 솟아나온다면, 그것도 제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나온다면, 이는 하늘궁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광천수는 제가 속이거나 바위를 짜서 물이 나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제 아버지 제삿날인 21일에 터졌습니다. 아버지 제사를 이제 잊어버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조금 있으면 7월에는 어머니 제사가 있는데, 두 제사가 한 달 사이에 겹쳐 있습니다. 그때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God-man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저를 모함하는 세력이 많습니다. 성추행 사건 담당 변호사가 경찰 과장 출신이라고 제가 말한 것을 현직 경찰 과장인 것처럼 왜곡했습니다. 저는 경찰 과장 출신 변호사를 썼다는 말이었고, 이는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이야기한 것이지 비밀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사건은 이미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God-man인 저는 나이가 70, 80이 다 되었지만 항상 젊어 보입니다. 제가 발차기를 하면 20대들도 쓰러집니다. 1m 80짜리 20대 세 명의 머리에 사과를 얹어 놓고 발로 차는 80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지금도 대단히 힘이 좋습니다.

청소년기의 수련과 깨달음

사춘기 시절, 저는 배가 고프고 학교 다니기가 어려울 때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절에 들어갔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신흥사 등 멀리 속세를 떠나 책가방을 메고 다녔습니다. 남들이 연애할 때 저는 소백산 자제암에서 지게를 지고 일하며 공부했습니다. 이 세상을 너무 좋아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애나 성취 같은 것은 저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춘기에도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한 번 마셔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젊을 때 화계사, 도선사 등 여섯 군데 절을 떠돌며 공부했습니다. 도선사는 ‘배를 인도하는 절’이라는 뜻입니다. 큰 배가 항구에 들어올 때 도선사가 인도하듯이, 미륵이 인간 세상에 올 때 도선사가 안내하는 절이 도선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도선사를 찾아 들어갔습니다. 당시 유명한 청담 스님이 저를 보시고는 화계사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행자가 많으니 화계사로 안내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계사로 갔고, 이것이 미륵이 인간 세상에 도선된 것입니다. 불교적으로 제가 미륵처럼 와 있는 것입니다. 큰 인물은 큰 배처럼 도선사가 반드시 안내하는 법입니다.

설악산 신흥사에서는 밤 10시에 간첩으로 오해받아 스님에게 심하게 맞았습니다. 얼굴이 붓고 코피가 났지만, 끝까지 간첩이 아니라고 버텼습니다. 다음 날 스님은 제가 간첩이 아닌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턱을 너무 맞아 한 달 동안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절을 찾아다니며 공부한 제가 성추행을 하러 다니는 사람이겠습니까? 저는 인간 세상의 나쁜 곳에 어울리지 않으려고 위기에 몰리면 절로 피신했습니다. 목사님 아들로도 지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술, 담배 한 번 해본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는 등 여덟 번 출마했는데, 모두 제 돈으로 벌어서 나갔습니다. 국가에서 10원도 받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온 자가 함부로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저는 나쁜 길로 가지 않기 위해 늘 산으로 피했습니다. 서울에서 버스 조사를 할 때도 옷을 빨 때는 불광동 뒷산 계곡에 가서 빨고, 저녁까지 마르지 않으면 젖은 옷을 입고 지냈습니다.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 모르면서 저를 그런 사람으로 모는 것은 잘못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유교 한문을 떼고, 절에 가서 팔만대장경을 비롯한 불교 공부를 다 했으며, 교회에 가서 성경을 달달 외웠습니다. 어린 나이에 전 세계 학문과 철학을 꿰뚫은 사람이 함부로 행동했겠습니까? 100명의 도둑을 놓칠지언정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 경찰입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사덕(四德)과 십악(十惡)

어릴 때부터 한문의 모든 도덕을 뗀 제가 80이 되어 나쁜 짓을 하겠습니까? 남을 아프게 고쳐주고 보따리를 내놓으라고 하겠습니까? 저는 어릴 때부터 사덕(四德)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덕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충성, 효도, 우애, 신의입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 간에 사랑하고, 남과 신의를 지키는 이 네 가지 덕을 어릴 때부터 몸에 익힌 사람이 불량한 소년들과 어울리겠습니까?

여자의 사덕도 있습니다.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입니다. 이것은 남자에게도 필요한 덕입니다. 이 네 가지 덕을 갖추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16가지 덕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절에 가면 팔정도(八正道)를 가져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정진, 정념, 정정입니다. 불교에서는 십악(十惡) 중죄도 가르칩니다. 몸(신), 말(구), 마음(의) 세 가지 업에서 나오는 열 가지 무거운 죄입니다.

  • 마음으로 짓는 죄 (3가지): 탐욕, 진해(성질내는 것), 사견
  • 말로 짓는 죄 (4가지): 망어(망령된 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험한 말)
  • 몸으로 짓는 죄 (3가지):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
    이러한 유교, 불교, 기독교의 모든 학문을 꿰뚫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복잡합니다. 모든 행동은 방정식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른 업보를 받습니다. 십악 중죄는 12연기, 팔사(八邪)와 같은 결과를 낳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철저히 지켜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저는 전쟁 고아로 살면서 밤낮으로 공부했습니다. 서울에 와서 절을 여섯 군데 다니고, 버스 조사를 하고, 직장을 몇십 군데 다니면서 몰래몰래 공부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광천수, God-man의 증거

광천수가 나오니 기념으로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하늘에서 광천수를 주겠습니까? 하늘궁에 모든 것을 갖춘 자가 와 있으니, 그자가 위기에 몰리고 인간들의 누명을 쓸 때 하늘이 구색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광천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 약수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하자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암반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튕겨 나오면서 바위가 깨지는 소리가 나고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벼락 치는 소리, 기관총 쏘는 소리와 함께 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God-man이 어떤 사람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여러분 집에 가서 “우리 마당에서 광천수가 쏟아지면 좋겠네”라고 말해 보십시오. 폭탄 소리가 나면서 물이 나오겠습니까? 저는 8년간 약수와 광천수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를 보니 너무 좋아서 “여기서 약수가 나오면 끝나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폭발하여 물이 나왔습니다. God-man은 몽둥이로 바위를 치지 않아도 말 한마디면 물이 나옵니다.

그 물은 전 세계인이 다 먹을 수 있는 물입니다. 나중에 물 회사를 만들어서 전 세계에 보낼 수도 있습니다. 비싼 물을 먹으면 엄청난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하늘궁 백궁(百宮)석 앞에서 나오는 광천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장소의 효과도 어마어마합니다. 대한민국 땅 지구에서 바깥에 있는 바위에서 물이 터져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3.3km 바위 속을 뚫고 올라온 물입니다. 물이 나오자마자 손에 받치면 손이 얼 정도로 차갑습니다. 냉장고 물보다 더 차갑습니다.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통찰

미세플라스틱은 전 세계가 똑같이 피해를 보고 있지만, 우리 인체는 미세플라스틱을 통제하는 기능이 생겼습니다. 인간이 100년 사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너무 현미경으로 자연을 바라보면 살 수 없습니다. 망원경으로 자연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자기 아내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세균 덩어리로 보여 못 살 것입니다. 마음으로 봐야 아름답게 보입니다. 미세플라스틱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꽂히면 병이 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옷을 입을 때도 많이 나옵니다. 아크릴 옷은 석유에서 나오는데, 씻을 때마다 미세플라스틱이 나옵니다. 그것이 허공에 떠다니며 허파로 들어가고 입으로도 들어갑니다. 하지만 혈관에 들어가는 데는 한계가 있고, 오줌으로도 나갑니다. 초미세먼지가 많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시면 배설을 통해 나갑니다. 플라스틱 통도 처음에 잘 씻으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미세플라스틱에 너무 신경 쓰는 것은 할 일 없는 사람이 현미경으로 세상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판사도 미시적인 것으로 사람을 들여다보면 안 됩니다. 거시적인 것으로 봐야 솔로몬처럼 재판할 수 있습니다. 100명의 도둑을 놓칠지언정 한 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범죄자들을 원수처럼 보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혈관 속을 노리지만, 혈관은 바보가 아닙니다. 계속 씻어냅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딱딱한 채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먼지 형태입니다.

동물들은 플라스틱 조각을 먹어 피해를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미세플라스틱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화장품입니다. 선크림이나 화장품을 지울 때 오돌토돌한 플라스틱 가루가 물로 들어가 바다로 흘러가 동물들의 몸속으로 들어갑니다. 우리가 먹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플라스틱은 기름에서 나왔고, 기름은 죽은 동물들의 사체에서 나온 것입니다. 공룡이 죽어서 석유가 된 것입니다. 공룡을 만든 이유도 여러분의 난방 장치 때문입니다. 나무가 타서 석탄이 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는 여러분의 연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수십억 년 동안 요동쳤습니다. 지구를 현미경으로 바라보면 무시무시하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역사가 보입니다.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의미

상선약수(上善若水)에서 ‘약’은 약품의 약자가 아니라 ‘같다’는 뜻입니다.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깨달은 자는 겸손해지고 낮은 곳을 향합니다. 진정한 선은 물처럼 아래를 향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을 양보하고 자신은 낮은 곳으로 가며 남을 높여주는 것이 선입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제자가 “진정한 이웃이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성경의 십계명은 신과 부모를 공경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가지 계명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 성경의 두 번째 계명입니다.

저는 착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강도 맞아 죽어가는 사람이 바로 저, 예수였습니다. 레위인이나 유대인 랍비들은 바쁘다고 지나갔지만, 가난한 사마리아인이 그를 구해 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지만, 이방인들이 예수를 구해 주었습니다. 진정한 이웃은 핏줄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가 이웃입니다.

석가모니는 친조카 데바닷타에게 수십 번 죽임을 당할 뻔했고, 마지막에도 이상한 음식을 먹고 돌아갔습니다. 친척이 죽이려 했지, 친척 아닌 자는 석가를 죽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예수 때 저를 죽인 자들이 유대인입니다. 그들이 얼마나 고난을 겪고 있습니까?

하늘궁 광천 약수는 일반 물이 아닙니다. 제가 “약수가 나오면 좋겠다”고 말하자 그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암반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갑자기 튕겨 나오면서 바위가 깨지는 소리가 나고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벼락 치는 소리, 기관총 쏘는 소리와 함께 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God-man이 어떤 사람인지 눈치채야 합니다.

윤회와 지구의 미래

인간은 죽은 후 윤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효를 지극히 행한 조상들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윤회를 멈추고 후손들 중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자들이 백궁 천국에 태어나기를 기다립니다. 석가나 공자, 맹자 같은 성인도 인간으로 윤회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들은 불교에서 말하는 원생(願生)으로 지구에 계속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원생은 자기가 공덕이 있어 바라는 대로 태어났다는 것인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불교 설화에 금선사 주지 스님이 문정왕후 뱃속으로 들어가 왕으로 태어나 불교를 도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원생이라 불리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허설일 뿐입니다. 경주 어대 스님도 왕을 만나 불교 탄압을 없애려 했으나, 남대문에서 중이라 하여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여관방에서 기도하던 중 왕의 꿈에 나타나 불교 탄압을 따졌고, 왕은 꿈이 너무 선명하여 스님을 찾아 불교 탄압을 없앴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불교의 설화일 뿐입니다.

원생은 자기가 지극히 원하면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백궁 영혼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윤회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영혼 대기소 이상 갈 수 있는 자는 제가 직접 추수한 사람, 축복을 준 사람만 들어갑니다. 그 외에는 영혼 대기소에 머무릅니다.

윤회는 기독교든 불교든 그대로 존재합니다. 지구가 매일 윤회하듯이 인간도 죽음과 삶이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탈출하는 자는 착하게 산 사람으로 백궁 영혼 대기소까지는 갑니다. 여러분의 고조 할아버지들도 다 그곳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구도 윤회를 합니다. 지금은 성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0년 후에는 지구가 하나가 되고 바다가 하나가 될 것입니다. 5대 6대주가 없어지고 1대양 1대주가 됩니다. 3000년 후에는 전 지구가 300m 눈덩이에 덮여 수명을 다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주공(成住壞空)입니다. 과학자들은 백두산이 300년 후에 폭발하는 것도 모릅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으로 윤회했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지 못한 이유는 형제 지간에 문제가 많고 부모에게 끊을 수 없는 불효를 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부모, 아내, 자식을 버리고 오직 자기 철학만 신봉하여 가족이 해체되었습니다. 이것이 불효에 들어갑니다. 공자님도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으며, 지금은 God-man의 제자로 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맹자 등 세계적인 성자들이 모두 하늘궁에 와 있습니다. 제가 God-man이라는 증거는 이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제 12제자 중 여섯 번째 제자인 바돌로매는 안티에 가 있지만,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들의 족보를 보고 있습니다. 히틀러도 제 제자로 와 있습니다. 그는 예수 때려 죽인 자들을 600만 명 죽였는데, 이는 역사적인 자리에서 행한 일이며 여러분이 잘했다, 못 했다 판단할 수 없습니다.

뻐꾸기와 필요악

자연에도 16가지 덕이 있다.춘하추동도 자연의 덕 중 하나입니다. 인간 세계에도 마귀가 있듯이 자연 속에도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을 괴롭히지만, 그로 인해 발전이 옵니다. 뻐꾸기는 집 짓는 방법을 모르지만 집이 필요한 것은 압니다. 돈이 필요한 건 알지만 돈 만드는 법을 모르는 뻐꾸기 같은 인간이 많습니다. 인간은 남의 집을 탐내고 빼앗으려 합니다.

뻐꾸기를 통해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뻐꾸기가 있으므로 다른 새들은 집을 지을 때 더 신경 써서 짓습니다. 남의 집을 노리는 자도 동물의 세계에 있어야 생태계가 유지됩니다. 뻐꾸기는 남의 새끼를 없애고 그 둥지에 들어가 삽니다. 자연계는 그렇게 해야 강해지고, 강한 자들만 살아남습니다. 뻐꾸기는 새들에게 자기 새끼를 잘 보존하는 본능을 강하게 해주는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뱀이 새 둥지의 알을 까먹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적들이 있어야 방어력도 훈련을 받습니다. 이런 것들은 생태계를 다양하게 두기 위해 일부러 두는 것입니다.

새끼 뻐꾸기는 어미와 같이 더운 지방을 찾아가지 못하고, 커서 이동합니다. 이것을 한 문장으로 ‘필요악’이라고 합니다. 악은 자연계에 늘 있습니다. 밭의 잡초도 필요악입니다. 잡초가 없으면 땅에 산소가 들어가지 않아 곡식이 자라지 못합니다. 농부가 잡초를 뽑으면서 땅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불어넣습니다. 잡초는 뿌리를 허술하게 만들어 그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게 하고, 흙을 살리고 지렁이가 나오게 합니다. 잡초는 농산물이 자라게 하고 밭의 물을 마르지 않게 하는 등 많은 역할을 합니다. 잡초는 필요악입니다.

인간도 죄를 지어봄으로써 깨닫고 영적으로 진화합니다. 아버지가 “객지 나가면 조심해라”고 말해도 직접 경험해봐야 그 말이 맞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됩니다.

God-man의 권능과 체험 사례

하늘궁 광천수는 식수 안전 검사서가 나오면 마실 수 있습니다.

남의 화형 천사님은 세 가지 체험 사례를 이야기했습니다. 첫째, 작년 10월 30일 버스에서 20대 초반 아가씨가 갑자기 쓰러졌을 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며 광채를 넣자 10초도 안 되어 눈을 뜨고 일어났습니다. 둘째, 병원에 입원했을 때 구름다리에서 20대 아가씨가 실신하듯 쓰러졌을 때, 속으로 광채를 넣자 눈이 돌아왔습니다. 셋째, 저번 주 토요일 강연 후 지하철역 근처에서 차에 부딪혀 쓰러진 고등학생을 발견했을 때, 119에 신고하며 광채를 넣자 아이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경찰과 통화하면서도 계속 광채를 넣었고, 아이는 의식이 돌아오고 몸을 떨기 시작했습니다. 구급대원이 오기 전까지 아이 옆을 지키며 광채를 넣었고, 아이가 실려 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수는 사람이 다친 것을 확인하는 것이 두려워 차에서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버스에서 내려 중학생을 들이받은 택시 기사를 깨우고 아이를 살린 적이 있다.아이는 5m 높이로 떴다가 떨어졌는데, 혓바닥이 어금니에 물려 절반이 잘렸습니다. 피가 비오듯이 나왔지만, 제가 광채를 넣어 바로 살렸습니다. 의사는 피가 허파로 들어갈 뻔했는데 빨리 데려와서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는 병원에서 혀를 꿰매고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병원비 15만 원은 제가 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저를 택시 기사와 한패로 오해하여 제 혁띠와 멱살을 잡았습니다. 애를 피 흘리는 채로 택시에 태우려 하자 죽은 애를 버리려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었지만, 1분만 지체했으면 아이는 죽었을 것입니다. 그때 제 입에서 지구 말이 아닌 이상한 소리가 나왔고, 사람들이 놀라 도망갔습니다. 저는 아이를 살려야 했고, 그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었기에 다급했습니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특수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의정부의 김영은 천사님도 전철에서 쓰러진 남자분에게 광채를 넣자 눈을 뜨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일어났습니다. 저는 예수로 있을 때는 사람을 직접 살렸지만,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므로 여러분에게 권한을 주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응급 환자를 많이 살리고 있습니다. 국가에서도 이런 에너지를 전 국민에게 권장해야 합니다. 전철 안에서 인공호흡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붙잡고 “살아나라, 광채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됩니다.

대중들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이를 살릴 때 사람들이 저를 오해하여 시간을 지체했으면 아이는 죽었을 것입니다. 경찰이 올 때까지 움직이지 말라는 사람들의 요구는 일리가 있지만, 그럴 때는 인간의 말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저는 들을 수 없는 음파를 내어 사람들을 기절시키고 도망가게 만들었습니다. 특수한 때는 특수한 효과가 있습니다.

362nd The Gift of Suffering How Pain Leads to Blessing and the Truth of the Twelve Mu – July 7, 2024

하늘궁: 운명과 영혼을 바꾸는 성스러운 공간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주 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허경영’ the God-man의 사진을 붙인 우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건에서 터져 나온 ‘백궁’은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2회 하늘궁 행사를 진행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도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경제의 흐름: 여성에서 어린아이, 그리고 게임 산업으로

사회자님의 옷을 보니 많은 돈이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올 때마다 사회자님의 옷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신랑의 재산을 탕진한 것처럼 보여 어딘가 불만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제 눈에 그렇게 보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옷 장사도 여성들이 경제를 좌우합니다. 요즘은 어린아이들이 경제를 좌우합니다. 옛날에는 어린아이가 많지 않아 문제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핸드폰으로 만화를 많이 보고 게임을 많이 할수록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의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 매출은 우리가 물건을 파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어마어마한 매출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애니메이션을 그려 여러 가지 게임을 하니 젊은이들이 모두 매료되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적어서 그렇지, 우리가 아이들을 많이 낳았다면 한국은 세계 최고가 되었을 것입니다. 게임 업계가 한국의 소프트웨어 발달로 오징어 게임과 같은 흥행작을 만들어냈고, 넷플릭스와 같은 회사들이 한국 젊은이들 덕분에 엄청난 돈을 벌고 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등쌀에 휘청이며 핸드폰 요금 등으로 돈이 나갑니다. 옛날에는 여성들이 의류 산업으로 전 세계 경제를 흔들었지만, 이제는 넷플릭스나 게임 같은 것이 경제를 엄청나게 흔들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은 나중에 우리나라에 엄청난 경제적 손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 God-man의 예비된 장소

하늘궁에 오면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목이 말라 개천물이 말랐을 때 광천수가 나오게 했습니다. 제가 열두 나무 앞에 앉아 ‘하늘에는 왜 제대로 된 약수터가 없나’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여기 12제자 나무는 제가 옛날부터 보고 있었습니다. 항상 백궁, 우리 하늘궁 본궁이 있으면 그 우측에 백궁과 12제자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곳에 12그루의 전나무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100년 정도 된 나무들이 높이 20m까지 자랐습니다. 그 자리 오른쪽에 두 그루가 항상 있습니다. 제가 예수로 있을 때도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보좌 우편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우측이 맞습니다. 보좌가 내려왔으니 우측이 12제자가 있는 곳입니다. 우측에서 물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가서 물이 나오라고 했습니다. 바로 터져 나왔습니다. 우측에서 나와야지 좌측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 성경에 예수가 올라가서 하나님의 우측에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우측에 보좌하는 물질들, 즉 천사들이나 사람들이 있다.그래서 거기서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좌측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자들을 위해서, 그리고 성삼위일체가 되기 전에는 자리가 우측입니다. 그래서 제가 자리를 정확히 알고 물이 나오라고 했습니다. 물 한 방울 없는 가문 땅에서 물이 솟구쳐 나왔습니다. 그것도 거짓말 같을 것입니다. 그 바위 암반은 일반 바위가 아닙니다. 아주 단단한 생돌입니다. 아무리 도끼로 찍어도 깨지지 않는 돌입니다. 불규칙하면서 결이 복잡한 암반은 용암이 녹아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이 땅속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암반에서 물이 24시간 나옵니다. 잠그면 안 됩니다. 잠그면 다른 곳에서 터져 나옵니다. 잠글 수도 없습니다. 하늘에서 하늘궁으로 가라고 한 것을 막아보십시오. 밤에 수도꼭지를 달아 잠가 놓으면 물이 다른 곳으로 터져 나갑니다. 그 압력이 엄청납니다. 3.3km를 올라오니 압력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물을 마시는 자들이 변화를 겪게 됩니다. 하늘궁에 열심히 오는 사람들이 그 물을 많이 마시고 싶다면 아파트를 많이 지으면 됩니다. 양주시 국회도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다. 모두 와서 만들면 됩니다. 이것은 농담이 아니라 머지않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세계적인 명당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비된 장소입니다.

하늘궁 확장과 부의 속성: 개인의 욕심을 넘어 인류를 위한 공원

제가 8년간 본관은 짓지 못했지만, 그라운드는 모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을 빨리 만들지 않으면 땅을 차지하려는 사람들이 생겨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하늘궁을 못 할 뻔했습니다. 속도전이었습니다. 빨리빨리 은행 융자를 내든 무엇을 하든 빨리 사는 것입니다. 미친 사람처럼 샀습니다. 이 동네만 다 산 것이 아닙니다. 저 너머에 또 다른 하늘궁을 계약했습니다. 우리는 네 번째 하늘궁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는 여러분이 아직 가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그곳으로 가면 여러분들이 상당히 좋아할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흥까지 이 밑으로 내려가 그쪽을 다 사버려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만들어내는 사람은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자기 개인의 욕심일 때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부자들의 속성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자기 개인이 잘 먹고 잘 살겠다고 할 때는 일정 금액밖에 안 됩니다. 조 단위로 나가는 사람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늘어나지 않습니다. 어떤 회사든 개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여러분의 것, 우리 인류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공원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담장이나 울타리를 만들면 잘못된 사람입니다. 어느 동네 개도 와서 놀다 가는 곳입니다. 여기는 아무나 통제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이것이 커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인드가 인류를 향해야 합니다.

진정한 보석과 가짜의 세상: 물질 세계의 허상

제가 구파발에서 볼일을 보는데, 어떤 할머니가 길에서 저를 불렀습니다. 보니 할머니가 수세미를 손으로 뜬 것을 열 개 정도 만들어 신문지를 깔고 팔고 있었습니다. 나이 많은 할머니였습니다. 저에게 하나만 사달라고 계속 말했습니다. 제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제가 5만 원을 드리니 열 개를 다 주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만 가지고 손살같이 도망갔습니다. 5만 원을 주니 그것을 다 싸야 하는데, 저는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고 잔돈이 없다고 하며 도망갔습니다. 할머니가 뒤에서 부르지만 들은 척 만 척 달아났습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모든 동네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다 가져갔다고 합시다. 그런데 도둑질을 당하지 않은 집이 있다.그 집은 왜 도둑질을 당하지 않았을까요? 그 사람은 도둑이 와도 금을 못 가져가게 했습니다. 항상 액세서리에는 비싼 가격을 붙여놓고, 좋은 것은 전부 액세서리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만 원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비싼 것을 전부 만 원짜리로 해 놓았으니 하나도 가져가지 않고 액세서리만 몽땅 쓸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테이션이라고 해 놓았고 만 원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실제로는 진짜 보석입니다. 그런데 가짜에 200만 원이라고 붙여 놓으니 도둑들은 가격표만 보고 가짜만 싹 쓸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도둑을 당한 일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재주가 좋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 할머니는 거기서 볼 때는 만 원짜리처럼 보이고 이미테이션처럼 보입니다. 액세서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가 진짜 보석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할머니에게 물건을 팔아줄 때 이 사람의 재수가 좋아집니다. 그 할머니가 천사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골에 관광을 가면 꼭 그 시골에 고구마 파는 할머니, 길에서 무엇을 파는 할머니, 떡 파는 할머니, 그런 사람을 도와줘야 합니다. 처음에 사줘야 합니다. 그것을 사 가지고 제일 먼저 동네에 가서, 그리고 그렇게 어려운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 장사하는 곳에 가서 개시를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 여행에서 피해가 없습니다. 그 할머니가 그 마을에서 성대감이고, 그 마을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며, 그 마을의 지장입니다. 그 마을의 흙을 먹고 밭에서 자랐습니다. 그 할머니가 선왕당에 있는 지장입니다. 그 할머니가 최고의 그 마을의 어른입니다. 그런데 군수나 면장이 가서 굽신거리고 만나봐야 허당입니다. 진짜 보석은 값이 없습니다.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파발에서 그 할머니를 본 순간 저것이 보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할머니를 누가 업고 도망가겠습니까? 보상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게 진짜 보상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미래가 밝고 장래가 창창합니다.

불교의 ‘무(無)’ 개념과 고통의 진정한 의미

우리는 지금 금은방 이야기했듯이, 가짜를 진짜로 알고 쓸어 담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우리가 쓸어 담은 빌딩이고 집이고, 이것은 진짜가 아닙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 같은 것이 진짜입니다. 축복, 백궁 명패, 이런 것이 진짜입니다. 쓸어 담는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그 가짜 상패에 속아 잔뜩 담아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담느라 옆 사람 못 담게 싸우기도 합니다. 가짜 주소를 담느라 말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볼 때는 상표를 거꾸로 붙여 놓은 것입니다. 인간들이 속도록 말입니다. 그런 할머니는 가지고 있는 물건을 보이지 않고, 백화점에 가서 무엇을 사 가지고 유세 부리고 다닙니다. 진짜 유세 부릴 것은 그 할머니가 파는 그릇 닦는 것, 할머니 손으로 만든 그것을 가져오면 보석을 가져온 것입니다. 백화점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보석은 도둑놈에게 속게, 그렇게 가격표를 만 원짜리를 붙여 놓으니 누가 그것을 무겁게 가져가겠습니까? 200만 원, 300만 원 붙여 놓은 것을 쓸어 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는 이 물질 세계는 진짜가 아닙니다. 제가 어제 강의 때 ‘무(無)’자가 몇 개 있다고 했습니까? ‘무수상행식’이라고 했습니다. 수상행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상행식 앞에 ‘색’이 생략된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수상행식만 이야기하고 ‘색’자는 넣지 않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오온입니다. 이것이 모든 육식과 육근을 만들어내고 번뇌 망상을 만들어내고 모든 가짜 보석을 탐내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수상행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무수상행식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색’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무(無)’의 12가지 의미와 인간의 허망한 집착

그다음에 ‘무안이비설신의’는 눈, 귀, 코, 입, 혀, 몸, 마음도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형체가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가면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식’도 없어지고, ‘의’도 없어집니다. 우리 생각도 없어진다고 합니다. 다 없어지고 ‘무색성향미촉법’ 모든 경계도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전부 말초신경입니다. 색깔을 보니 예쁘고, 목소리도 예쁘고, 향기도 섹시하고, 맛도 좋으니 주는 대로 술을 받아 마시는 것입니다. 예쁜 여자가 줄 때는 그것을 받아 마셨습니다. 받아 마신 술에 마약을 섞었다면 모르는 것입니다. 마약 청정기를 들고 다니면서 술집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 God-man처럼 술집 자체를 안 가는 것입니다. 평생 한 번도 가지 않습니다. 그러면 피할 수 있지만, 주는 술을 마셨다면 마약이 들어갔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모함하는 세력이 뒤에서 더 섞으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유명한 사람은 술집을 절대 조심합니다. 유명한 사람이 그 문에 한 번 발을 들이면 온 집안이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행동 하나를 할 때 만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행동 하나를 할 때 만 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즉, ‘일행일만경계심(一行一萬警戒心)’이 필요한 것입니다. 만 가지를 경계해야 합니다. 그런데 만 가지 경계를 합니까? ‘내가 지금 이 술집에 와서 술을 먹었다. 나는 유명한 사람이고 돈이 있다.’ 술집에서 어떤 나쁜 세력이 유명한 배우에게 무엇을 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안 먹었다고 하지만 술은 마셨습니다. 술에 탔다고 하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만, 말만 갖다 붙이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사람 먹었다는데 뭐라.’ 구설수에 오르지 않겠습니까? 일단 거기에 간 적이 없으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술집에 간 적이 없는데, 허경영에게 술에 마약을 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먹는 것이 찍혀 있습니다. 무엇을 탔는지 안 탔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폐가 망신하고 집안이 다 죽고, 어린 아들과 딸이 백주에 갑자기 고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것입니다. 도둑놈 세력들은 웃고 앉아 있고 철면피입니다. 하늘이 성장하려고 하면 진통이 옵니다. 배우도 한참 인기를 끌고 이제 뜨려고 하는 찰나에 진통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에 만 번의 경계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키는 사람이 드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술 담배를 못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함부로 합니까? 심지어 옛날에는 월급 봉투를 받아 술집에서 잃어버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부인에게 가서 무슨 일이 벌어지겠습니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는 행동 하나에 만 번의 경계를 해야 합니다. God-man이 거기에 가서 무엇을 먹었다가 무슨 덤터기를 쓸지 모릅니다. 그 사람은 ‘이 사람이라는 것이 내가 지금 말한 대로 너무 그러면 노이로제가 되지 않느냐’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너무 의심을 하고 술집도 안 가고 하면 노이로제가 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것은 노이로제가 아닙니다. 군자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만 번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놀러 가야 하느냐? 여기서 책을 읽어야 하느냐?’ 엄마가 ‘너 다섯 시간 공부하면 한 시간 게임하게 해줄게’라고 하는 것은 당근과 채찍을 잘 쓰는 것입니다. ‘너 다섯 시간만 열심히 엄마 앞에서 공부하면 너 한 시간씩 게임하게 해준다. 그런데 너 계속 게임하고 있으면 엄마 죽어. 엄마 자살해.’ 아이가 지킬 것입니다. 그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는 다섯 시간을 공부하면서 머릿속에는 한 시간 게임할 것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다섯 시간 공부하면서 억지로 공부하겠지만, 나중에 그 아이가 성공하고 나면 엄마 마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게임한다고 욕만 하고 아이를 때리면 되겠습니까? 조건을 붙여서 단계적으로 멀리 가게 해야 합니다. 아이를 게임으로부터 단계적으로 멀리 가게 해야 합니다. 아이가 들어도 엄마 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공부도 해야 합니다. ‘다섯 시간 하면 너 한 시간 게임하게 해줄게’라고 하면 아이들이 넘어갑니다. 그러면 엄마하고 억지로 약속을 하고 공부하는 척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그때 공부하는 척한 그 공부라도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게임에 미쳐서 그것으로 갔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일만 얼굴과 진정한 자아: 눈에 보이는 세계의 허상

우리는 실제 그 행동 때문에 만 개의 얼굴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행동을 잘못하는 바람에 만 개의 얼굴, ‘일만 얼굴’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자로 ‘얼굴’입니다. 국어사전에는 ‘얼굴’이 없습니다. 이것은 실제 ‘그루터기 얼’자와 ‘굴 굴’자입니다. 우리 뇌가 그루터기입니다. 나무를 자르면 나이테가 있듯이 그것이 우리 뇌입니다. 그루터기의 굴 속에 이 뼈 속에 그루터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만 경계가 일만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만 개의 얼굴, 술집에 갔을 때는 술 먹는 사람 얼굴이 되고, 집에 가면 행복한 아빠가 되고,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사람은 만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얼굴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한결같은 얼굴, 하나의 얼굴을 가져야 하는데 일만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만 경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무색성향미촉법’ 이것도 가짜입니다. 실제는 없는 것입니다. ‘무안개’ 눈으로 볼 수 있는 세계 이것 전부 가짜입니다. 여러분, 제가 여기서 미국 사람들에게 축복을 만약 준다면 1초에 다 주겠습니까? 그것이 눈에 보입니까? 눈으로 보이는 이 세계는 가짜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다 전파가 갑니다. God-man은 그 능력이 있다.끊을 수 있습니다. 다 있는 것입니다. 저 방에 앉아서 우주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전파를 가지고 합니까? 아닙니다. 마음에서 이렇게 하면 다 바뀝니다. 그러니까 눈으로 보는 이 세계는 가짜입니다. ‘무안개’ 눈으로 보는 세계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사실 그것이 가장 허당이라는 소리입니다. ‘무의식’ 여러분이 말하는 의식도 여러분이 죽으면 없는 것이고 흔적이 없습니다. 그 무의식, 의식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 의식의 세계도 없는 것입니다. ‘무무명역무명진’ 밝고 어두운 것도 없고, 밝고 어두운 것이 다하는 것도 없습니다. ‘내 수명이 다했다’ 이것도 없습니다. 다시 태어납니다. 돌아돌아 갑니다. 그럼 수명에 한계가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저 잡초가 겨울에 수명이 다했습니다. 그다음에 또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으로 보면 없는 것, 이것이 눈으로 잘못 보는 것입니다. 실제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무무명진’ 다하는 것도 없습니다. 모든 생명체가 목숨이 끝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노사역무노사진’ 늙는 것도 사실은 없습니다. 늙고 죽는 것 역시 없는 것입니다. 왜 늙어서 죽으면 다시 어린아이로 바뀌니 없습니다. ‘노사노진’ 늙고 죽는 것이 다하는 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제 늙고 죽는 것이 이것으로 끝이다. 이것도 없습니다. 계속되기 때문에 없습니다. ‘무노사무고무집멸도’ 고통스럽고 집착하고 멸하고 도를 깨치는 것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것은 왜 ‘무고집멸도’가 될까요? 왜 고통도 있고 다 있는데 고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없다고 할까요? 과학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오는 고통은 신이 주는 은총입니다. 신이 주는 은총을 잘 보십시오. 돈에 쪼들리는 고통을 받은 아이가 정신을 차리면 그것 때문에 성공합니다. 적금을 들고 그것 때문에 열심히 일합니다. 고통은 사람을 일하게 해주고, 일하다 보면 올바른 것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고통은 은혜입니까 아닙니까? 집세를 못 내는 고통이 왔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집을 수십 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주는 좋은 집을 상속받았다면 그 아이는 집 한 칸밖에 없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나중에 팔아먹습니다. 그런데 집이 없어 셋방을 엄마 아빠와 같이 전전하며 고통을 겪은 아이들이 있다.선생님이 ‘너희 집에 방문하러 간다’고 하면 ‘우리 집에 오지 마세요. 우리 엄마 오면 안 돼요.’라고 합니다. 왜 집이 없는데 텐트 치고 있으니 부끄러워서 그렇습니다. 그 집에 오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엄마가 오면 안 돼요.’ 그렇다고 ‘우리 집이 저 텐트에 산에 치고 있어’라고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이 없는 고통을 어릴 때 겪은 아이가 배연이처럼 아버지는 정화조 청소하는 사람이지만 유명한 가수가 되어 ‘우리 아버지를 내가 보호할 거야’라는 마음이 있으니 열심히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배연이에게 온 고통은 효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이 좋아 음대를 다니면서 편안하게 음악을 했다면 그런 목소리가 안 나옵니다. 이것은 목소리 속에 애달픈 아버지나 어머니에 대한 사랑, 효심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심청이처럼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배연이가 하는 곳마다 대천사들이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에너지가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통은 무엇입니까? 은총입니다. 은총은 은혜와 다릅니다. 은총이라는 자체는 은혜와 다르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왜 은혜를 주느냐? 도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생활에 고통을 주어야 여러분이 진화하는 것입니다. 발전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고통은 선물입니다. 신의 선물입니다. 너희가 신이 주는 이 선물을 고통이라고 생각하고 괴로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물입니다. 고통은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고통이라고 하면 술집을 가게 됩니다. 슬프다. 아버지에게 달라고 했다.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웃기고 있네. 가난한 그 자체가 너희에게 주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돈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밤에 어머니가 밤에 자면서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나, 아들아’ 하니 아들이 ‘엄마 내가 어떻게 만들어 볼게’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을 나갔습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이 옵니다. 쌀 훔쳐 가다가 경찰서에 잡혀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아들은 그냥 어머니 없으면 그냥 굶지 뭐, 그리고 그냥 굶습니다. 굶고 마음속으로 ‘나는 우리 아버지같이 되면은 가족을 지키지 않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가면 나중에 그 가난이 부자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고난은 고난 자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말입니다. 그래서 젊어서는 고생을 돈 주고 사야 한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옛날 우리 어른들이 ‘젊은 사람은 돈 주고 고생을 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고통을 왜 우리는 고통이라고 남을 망하게 하느냐는 말입니다. 고통이 오면 ‘아 내가 연단을 겪고 이 연단에서 인내하면 내가 축복을 받는다’ 이렇게 대해야 합니다. 그러면 고통도 없고 멸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고통이 아닙니다.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렇게 무엇이든 석가가 한 말이 철학적으로 틀린 말이 아닙니다. 고통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지무득’ 무슨 지혜, 무슨 무엇 무엇 이런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무소득고’ 얻어서 얻는 바 자체도 없고 잃고 이 자체가 없습니다. ‘이무소득고’입니다. 이것이 12개의 ‘무’가 불교에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 불교나 기독교 이런 것을 설명할 때 기존 스님들이 하는 그대로는 사람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복잡합니까? 순수하게 탁탁탁 맞춰서 해줘야 합니다. 왜 우리는 고통이 없느냐? ‘무고집멸도’ 이제 알 것입니다. 고통은 고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회입니다. 고통은 선물이고 은총이고 고통은 은혜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고통을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그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길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니 이 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보이는 것에 집착하면 죄를 지을 수 있고, 신이 주신 은총인 모든 힘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불교의 ‘무(無)’에 대해서 우리에게 섭리의 가르침을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백궁의 창조 작업과 생명체의 가치: 레벨 상승의 비밀

신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 하는 것입니다. 동대문구에 사는 청년의 질문입니다. 백궁에서는 생명체들의 씨앗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셨고, 잘 만든 작품은 서로 칭찬을 한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칭찬받는 생명체는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 예전에 개구리를 만든 백인이 칭찬받았다는 말씀을 하신 걸로 기억하는데요. 수많은 만물 중에 어떤 이로움을 지구 생태계에 주기에 개구리가 칭찬을 받았는지 궁금합니다. 개구리 자체가 칭찬을 받는 것이 아니고, 개구리를 만든 사람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칭찬이란 말이 사실은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물고기도 걸어 다니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걸어 다니면서 날면서 물속에서 수영하는 물고기도 있습니다. 그런 물고기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희귀하여 몇 마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조기를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조기가 짭짤하면서 맛이 좋으니 히트작입니다. 백궁에서 볼 때 히트작입니다. 우리가 넷플릭스를 만들어서 히트 친 것처럼 오징어 게임처럼 말입니다. 오징어를 만든 사람도 점수가 막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인간들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백궁에서 볼 때 넷플릭스 오징어가 넷플릭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만든 것이 지구에서 응용이 되니 실제 오징어가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즐기니 오징어를 만든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간 것입니다. 그런데 찾지도 않는 물고기를 만들어 놓은 사람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까? 망둥이를 만든 사람도 레벨이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뱀을 만든 사람도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궁 레벨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잊어버렸는데, 그 개구리 창조자가 칭찬을 받은 것은 개구리가 알을 많이 낳기 때문입니다. 개구리가 물에 알을 많이 낳으니 많은 물고기들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개구리로 자라나는 것도 있지만, 물고기들이 알을 막 주워 먹어 먹이가 되고, 그 개구리가 있으면서 생태계가 뱀도 살고 많은 생태계가 개구리에 의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어릴 때는 아이들이 아프면 개구리를 삶아 먹였습니다. 그러면 영락없이 나았습니다. 개구리가 상당한 단백질, 영양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토피에 걸리는 사람은 뱀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나았습니다. 그런 것들이 인간들에게 기여하는 것이 있다.왜 뱀을 만들었느냐? 뱀이 인간 생존에 기여한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뱀장어도 있지 않습니까? 뱀장어도 인간들에게 건강도 주고 스태미나도 줍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만든 이 물건, 희귀한 동물들이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우주에 퍼져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에 들어가면 ‘아, 이제 정말 God-man님이 이야기해 준 것은 수박 겉핥기였구나. 이런 세계가 이렇게 좋은 세계에 내가 오다니.’ 그때 제가 하늘궁을 어떻게 만약에 그때 제 유튜브 다리가 부러져서 병실에 앉아 답답해 유튜브를 안 봤으면 천국에 지금 못 왔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걱정할 것 없습니다. 착하게 산 사람은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게 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도 그렇게 안 올 수가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6년 7년을 다녔더니 광천수를 만나서, 또 제가 늙어감이 아름답게 늙어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광천수를 잘 모릅니다. 저것을 먹어보고 증세를 이야기해 준 사람이 많습니다. 아직 발표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발표하면 뒤집어집니다. 우리는 다 수집만 해놓고 있습니다. 시험 분석한 것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시험 분석은 무조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물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런 것도 물어보지 않고, 다른 곳에 시험 분석을 맡겨도 통과입니다. 그 물은 중요한 것이 아닌데도 우리는 광천수를 시험에 맡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물이 이제 그것을 갖다 붙여 놓고 그때부터 이제 거기에 초소를 갖다 놓으면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전에 많이 잡으십시오. 그전에 많이 잡으라고 하늘궁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회원보다 회원 아닌 사람이 90%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지어야 합니다. 제가 여기 있는데 밤에도 차가 물을 뜨러 왔다 갔다 합니다. 제가 공기가 나빠지는 것 아닙니까? 제가 손해를 많이 보는 것입니다. 밤 12시까지도 차가 왔다 갔다 하며 물을 뜨러 옵니다. 옛날 같으면 조용했는데 광천수가 나오고 나서부터 차가 물밀듯이 옵니다. 부산에서 오고 영덕에서 오고 광주에서 밤중에 옵니다. 낮에 시간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와서 물을 뜨니 저는 나쁜 공기를 마시는 것 아닙니까? God-man은 조용한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이것을 하고 나면 좀 조용해질 것입니다. 그것을 끌어올려 밤에 나가는 물을 탱크에 넣을 것입니다. 그 옆에 수도꼭지를 열 개 달면 누구든지 틀면 물이 콸콸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은 통으로 받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떠먹는 사람은 내려와서 흐르는 물을 그냥 그대로 받아먹으면 되고, 밤에 나온 물은 거기에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이고 낮이고 사람이 없을 때는 물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나가는 통이 두 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떠먹는 물이 언제나 그리로 내려오고, 하나는 통으로 가는 것입니다. 저장을 해 놓는 것입니다. 물이 아깝습니다. 밤에 세상의 땅속에 물이 얼마나 많기에 벌써 열흘 동안 나오는 물의 양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을 버린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사회자에게 마이크를 넘깁니다.

인간의 불통과 God-man의 통일장: 영적 진화의 길

최선우 지님의 질문입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를 졸업하여 본향으로 향하는 하늘궁 우리들입니다. 선악 이분법을 불이법 평등하게 보는 것이 도통이라고 알려주는 반야심경은 애착과 번뇌를 끊는 데 해당됩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이며 만물과 통합니다. 불교의 모든 단어와 육자대명진언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오직 열반은 미륵 재림, 예수이신 God-man임을 가리킵니다. God-man 허경영님은 통일장으로 작용하여 만물과 유일하게 궁합이 맞으시며, 불로불사에서 나아가 예언대로 암반 약수가 나왔습니다. 이는 물과 성령을 직접 주시는 삼위일체 신임을 보여주십니다. 지금 우리는 역경에 있으나 연단은 우리를 강하게 합니다. God-man님께서는 현미경처럼 정확하게 인간 모두를 보시고 계시며, 최고의 법 기관으로 알곡을 추수하시고, 엄중한 심판을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선악을 복리로 심판한다고 하시니, 매사 매 순간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인간 모두는 단지 불통일 뿐입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인간들은 모든 것이 단지 불통입니다. 이것은 승산 스님도 이야기했고, 불교에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을 ‘단지 불통’이라고 하면 됩니다. 단지 불통은 무엇이냐? 절대로 통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싸웁니다. 만나면 싸우는 것입니다. 자기 눈에 있는 티끌을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을 찾느라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 어디에 나옵니까? 들보가 말입니다. 우리 모두 아는 것입니다. 단지 불통입니다. 모든 것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단지 불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불통입니다. God-man은 무엇입니까? 통일장입니다. God-man은 불통이 아닙니다. God-man은 통일장입니다. 이것이 인간과 God-man의 차이입니다. 인간은 불통입니다. 통하는 데가 없습니다. 모두 만나면 부딪히고, 그 사람을 흉보고 아부합니다. 흉 아니면 아부입니다. 또 아부하다가 마음에 안 들면 누명을 씌우고, 저 사람이 좀 잘 나가면 끌어내립니다. 그래서 어떤 종교 단체든 기업이든 한참 잘 나갈 때 꼭 마가 낍니다. 마가 끼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마를 이긴 기업은 오래 가는데, 그 마가 중간에 전부 다 끼게 되어 있습니다. 그 마의 고개를 넘어서야 합니다. 조금 잘 나가면 불통들이 달라붙습니다. 우리 하늘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나갈 만하니까 공사를 할 정도로 이제 가야 하는데, 부지를 먼저 확보해야 하지 않습니까? 부지를 넓게 먼저 잡아야 합니다. 이것을 잡으니 돈이나 있는 줄 알고 5천억 내놔라 3천억 내놔라 하는 사람들이 달라붙는 것입니다. 와서 안 그러면 누명을 씌우고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언론에다 다 내놓겠다고 가짜를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는 세력들이 여러분에게 다 돌리고 있습니다. 일체 통해야 하는 이 인간이 인간들은 마귀가 아니고 천사인데도 불통입니다. 제가 축복을 줬으니 여러분은 불통이 아닙니다. 그 축복을 안 받는 사람들은 전부 불통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이것과도 통합니다. 여기서 미국의 전 세계 지구인에게 축복을 1초 만에 줘서 통할 수 있습니다. 또 천만에 거둬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지하실에 있는 텔레비전에 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지하실에서 잠자는 사람에게도 제가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제가 아프리카까지 가야 합니까? 안 가도 됩니다. 여기서 다 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지하실에 아이가 열이 펄펄 난다면 제가 여기서 열을 내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장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인간의 지능이 그만큼 발달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통이라고 요지부동입니다. 여러분은 말입니다. 그것을 God-man이 축복을 줌으로써 일부 통하게 됩니다. 광세 대라 여러분 통합니다. 살아나라 여러분 통하는 것입니다. 일부 만지는 것만 통합니다. 여러분이 터치 안 하는 것은 안 통합니다. God-man은 터치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직접 기계를 가지고 3.3km 암반을 수직으로 파서 물을 끌어 올려야 합니까? 왜 이렇게 가물어 죽겠는데 제대로 된 약수 하나가 없느냐? 하늘궁에 말입니다. 이것이 참 이상하다. 왜 약수가 안 나오지? 여기가 좀 나왔으면 12제자 있는 데서 나왔으면 좋겠네. 제가 첨단 기술이 있어 수직으로 땅을 손가락만 한 구멍을 뚫었습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이 그냥 터져 나온 것입니다. 수많은 안티들이 거기 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그것이 거짓말인가? 바위 조각이 터져 나가면서 나온 물입니다. 나오던 약수도 아닙니다. 8년 동안 우리에게 약수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증인입니다. 거기는 진실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이 통일장이 하는 일입니다. 쓸데없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일만 경계가 저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만 얼굴도 없습니다. 언제나 God-man의 모습입니다. 그러니까 통일장을 가지고 있는 자를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옴으로써 이 불통이라는 이 지구가 만든 자가 있다는 것이 들통난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이 허공이 되고 ‘예수님 와 주세요, 제 부탁 좀 들어주세요’ 이러고 앉아 있었습니다. 전부 허공을 보고 ‘왜 은혜가 안 일어납니까?’ 이러면서 다 그러고 있습니다. 모든 교회가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저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버렸습니다. 와 버리니 여러분 기도합니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 불통 가지고는 세상에 맨날 이것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장을 아인슈타인이 그렸듯이 말입니다. 이것을 그리워했는데, 그것이 실현되어 오니 ‘아, 신은 있구나. 아, 우리 인간과 똑같은 것이 아니구나.’ 그렇게 석가모니 말이 여기서 들통난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평등하다고 했는데, 이것이 아닙니다. 평등합니까? 아닙니다. 아닌 자가 왔지 않습니까? 이 세계가 뒤집어지고 모든 우유는 썩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닌 자가 오니 그 사람 이름만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유가 오래 가면 꾸덕꾸덕해지고 덩어리가 생겨도 이것은 썩는 것이 아닙니다. 우유를 먹다가 손이 들어갔다지만, 우유가 변질될 수 있지만 그냥 부어 먹고 뚜껑을 꼭 닫아 놓으면 아무 이상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맺혀도 이것도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대로 맛은 유지가 됩니다. 그러니까 통일장은 인간 세계에서 없는 것만 보여줍니다. 광천수가 평지에서 쏟아져 바위 암반에서 튕겨 나왔는데 이것이 가짜입니까? 안 보이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 통일장입니다. 불통은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12가지의 ‘무’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일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무수상행식’, 그다음에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무명역무명진’, ‘무노사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무득’, ‘이무소득고’입니다. 12가지입니다. 이 12가지의 ‘무’를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은 그 12가지의 ‘무’를 석가모니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God-man이 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2가지 ‘무’가 무색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하는 것입니다. 통일장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한 번 이렇게 보는 것도 엄청난 빚을 진 것입니다. 한 번 이렇게 대면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집 한 채씩은 가지고 와야 하는데 공짜로 보는 것입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백궁에 가서 나중에 갚으십시오. 그러니까 여러분을 그냥 갑자기 빚쟁이로 만드는 기술이 있다.광천수도 한 번 마실 때마다 빚이고, God-man에게 강의 한 번 들을 때마다 빚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빚쟁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들을 자격이 있다.물을 마실 자격이 있다.그러니까 여러분은 빚쟁이가 아닌데 실제는 일반 사람들 같으면 빚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제 유튜브만 보고 하늘궁에 안 오는 자는 빚지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핸드폰으로 보는 것, 그것 빚지는 것입니다. 우리 God-man님의 질문은 좀 어려운 것이니 제가 답을 좀 길게 했습니다. 잘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불통과 통일장, 통일장은 한 명, 불통은 무한대입니다. 362만 8천8백 불에 있는 그 많은 별에 있는 별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전부 불통입니다. 그중에 통일장인 저 하나가 이 우주에 있을 뿐입니다.

선악의 복리 심판과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삶

선악을 복리로 심판하니 죄악을 조심하라는 질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과 악은 여러분은 현미경으로 사람을 보지만, 남의 눈에 있는 티끌을 벌리고 막 들여다보면 되겠습니까? 자기 눈에 들보를 안 보고 남의 눈에 티끌만 들여다보는 것이 만 가지 악의 근원입니다. 제가 누구와 자동차가 부딪히면 그 사람이 분명히 젊은 때는 자녀도 있을 것이고 아이들 학원비도 들어갈 텐데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겠습니까? 자기 실수인데 말입니다. 그럴 때는 제 실수로 해서 제가 수리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제 차는 수리비가 건드리면 1억 정도 나옵니다. 그 사람에게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어떤 젊은이가 와서 제 차를 롤스로이스를 쾅 받았습니다. 옛날에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염려 말고 빨리 그냥 가시라’고 돌려보냈습니다. 제가 그 비용을 다 부담합니다. 제가 부담하면 되는데 그 사람에게 부담하면 저는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세계는 제가 다 짊어지는 것입니다. 남의 그 한참 살겠다고 어린아이들 데리고 학교 보내고 생활비 쪼들리는 사람을 보험료가 인상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보험 회사 있다고 해서 그것을 다 덮어씌우면 되겠습니까? 무조건 제가 잘못이니 ‘당신은 아무 잘못 없어 가세요’라고 합니다. 제 차 제가 고치면 ‘어휴, 자기 차 그러면 제 차도 좀 고쳐주세요’ 이러고 달라드는 사람 없습니다. 자기 차가 제 차를 받았다고 자기 차 고쳐달라고 안 하고 그냥 갑니다. ‘아유, 고맙다’ 그러고 그냥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좀 있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에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누가복음 6장 41절을 읽어 보십시오.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이 말은 남의 흠집을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들보가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은 무엇을 본다고 했습니까? 현미경으로 여러분을 현미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문 말이 있다.’천망회의 소이불루(天網恢恢 疎而不漏)’ 하늘 그물이 성긴 것 같아도 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요만큼도 새지 않습니다. 레이더로 보고 있습니다. 레이더인데 입체 레이더입니다. 지하실에 들어가도 다 보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전부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되니 현미경 보듯이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심중을 봐 버립니다. 마음까지 보는 현미경입니다. 마음이 어떠냐? 그러니까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으로 하늘이 안 본다고 생각하고 무슨 행동을 하면 안 되고, 하나의 행동을 할 때는 만 가지 경계를 생각해야 하고, 만 가지 얼굴을 생각해야 합니다.

레벨과 외모, 그리고 백궁의 이동 속도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레벨이 높을수록 외모가 다르다고 하셨는데요. 백궁에서 전생의 지인들을 구원할 때 레벨을 소모하게 되는데요, 레벨을 많이 소모해서 레벨이 낮아진다면 외모도 낮은 레벨 모습으로 변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레벨을 쓴다고 해서 그 사람의 기본 레벨이 내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이 천 개가 있다고 하면 사람을 아무리 구원해도 그 레벨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끌어올리는 것은 한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천 개를 다 써버리면 그 이상 사람은 못 올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레벨은 별 네 개짜리가 무엇을 했다고 해서 별이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월급만 줄어드는 것입니다. 레벨은 줄어드는 것은 없습니다. 사용한 만큼은 사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레벨이 많을수록 많은 사람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왜 레벨이 많이 필요한지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서 어디로 이동할 때 다 레벨이 필요합니다. 레벨에 따라서 오늘은 목성으로 간다, 어떤 레벨까지 오늘은 어느 별로 간다, 이것이 계획이 다 움직이는 것이 다릅니다. 계속 백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제 우리 비행기 타고 어디 가듯이 어디로 이동할 때, 레벨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레벨이 대단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이제 가봐야 정확하게 아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또 몰라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레벨이 그렇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면 자살해 버릴 사람도 있으니 제가 다 말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아까 이 ‘무(無)’자가 12개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이것은 전부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환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방금 이야기했듯이, 그 가짜로 붙여놓은 진짜 금에 가짜로 붙여 놓았습니다. 그것에 우리는 그 가짜로 붙이는 그것이 진짜 금입니다. 금은방 주인이 말입니다. 아주 값어치가 없어 보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말입니다. 그런데 교회나 절에서는 많은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누가 진짜입니까? ‘가짜라고 주장하는 저놈 저거 미친놈이 하는’ 그 사람에게 가서 나중에 절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미친놈이지 뭐 저런 놈이 있냐’ 이랬는데 실제 핸드폰이 나옵니다. 아들님이 ‘맨날 엄마 전화할 줄 없는 전화기를 내가 만들어 볼 거야’라고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돈이나 뜯어가니 ‘저런 미친놈이지’라고 합니다. ‘맨날 줄이 없는 전화기가 어떻게 있을 수 있냐 이놈아’ 막 이랬다고 합시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줄이 없는 전화기를 만들어냈습니다. 핸드폰을 말입니다. ‘어 저거 진짜 미친놈 아냐?’ ‘엄마 이게 사실이야. 엄마가 이 전화기 들고 나한테 전화해 봐.’ ‘야 인마, 줄이 없는데 뭐가 알마. 내 말이 너한테 간다 말이냐?’ 이렇게 엄마가 빡빡 우깁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해보나 마나 질마. 내 말이 너한테 들릴 리가 있냐?’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인간들입니다. 거기까지 우기는 것입니다. 엄마는 ‘야 줄도 없는데 전화기 하면 마 줄이야. 줄 없이 뭐가 소리가 들려? 너 그렇게 사기 치고 다니 막 가옥가’ 이러고 있습니다. 엄마가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전화기가 실제 줄이 없지 않습니까? 줄이 없는데 얼굴이 나옵니다. 이것을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얼굴이 나오는 세계가 백궁에 가면 거기에 직접 그 사람이 나타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동 속도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동 속도로는 그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핸드폰 이렇게 탁 틀면 영상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은 속도입니다. 실물이 거기에 나타납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영상만 이동합니다. 그런데 제가 시카고에 카톡을 전화했는데, 제가 거기에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영상만 갔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리가 지구는 거기에 가면 먼지도 안 됩니다. 사이즈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먼 거리입니까? 그것이 1초 0초에 착착 탁 이동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동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으면 늘리고, 빨리 가고 싶은 대로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 나는, 나는 구경하면서 천천히 갈 거야’ 그러면 지구처럼 똑같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좀 더 빨리 가야 되겠다. 어 늦었네’ 그러면 핑 도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편리함을 너무 이야기해주면, 여러분들이 다 돌아가면 여기 하나도 안 올까 봐 제가 겁나서 다 말을 못 해주는 것입니다. 이제 금은방 이야기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가짜로 진짜 비싼 것은 가짜로 붙여놔야 안 가져갈 것 아닙니까? 그래서 좁은 길로 가는 자가 천국 가는 자고, 넓은 길로 간 자들은 금액이 높은 것만 들고 간 놈들은 멸망으로 가는 것입니다. 금은방에 들어왔으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물건을 가짜 상표 붙여놓은 것만 가져가십시오. 그럼 그것이 진짜입니다. 제일 싼 것, 제일 싼 것이 제일 비싼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또 어떤 금은방 주인은 그것을 또 뭐도 모르고 낮에 바꿔놔야 하는데, 그것을 또 팝니다. 아니 만 원짜리도 안 되는 것을 500만 원에 팝니다. 팔고 보니 마누라가 그것을 바꿔놓은 것을 모르고 남편이 해놨는데, 마누라가 팔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사가지고 갑니다. 이것이 이 세상에도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들에게 속는 것입니다. 뼈 빠지게 한 푼 두 푼 월급에서 모아서 5천만 원 만들었는데, 사기꾼들이 조용히 가져가 버립니다. 한 방에 몇 억씩 탁탁 가져갑니다. 크게 정권 잡는 사람은 하루에 100억 200억을 잃어버립니다. 한 방에 말입니다. 아주 그냥 눈 감아 발로 가져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 금은방 이야기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설명해주느라고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종교 지도자는 이렇게 갖다 붙여서 말을 안 해줍니다. 재미있게 안 해줍니다. 이렇게 대장경을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고 성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금은방을 거기에 비유해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어리석은 자는 또 그것을 실제 가짜로 붙여 놓은 도둑에게만 자고 붙여 놓은 그것을 또 비싼 값으로 싼 값으로 팝니다. 아니 200만 원짜리를 만 원에 팝니다. 모르고 말입니다. 그 만 원에 파는 자가 저입니다. 최고 비싼 것을 헐값으로 주는 것입니다. 싸게 말입니다. 축복이 천억짜리입니다. 천억짜리인데 싸구려를 붙여놔서 100만 원에 여러분 가져가지 않습니까? ‘야 이게 천억짜리야 이거 내 마누라가 잘못 붙여 놓은 거야’ 그러지 않습니까? 제가 마누라가 있다면 제가 금은방 주인인데 마누라가 잘못 그것을 바꿔 놓은 것을 모르고 그것을 직접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그렇게 팔고 있습니다. 여러분 땡 잡은 줄 아십시오. 그럴 때 빨리빨리 사 가십시오. 재미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와 예수 탄생의 상징적 의미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백궁 대기소는 인간이 사는 별 362만 8천8백 불에서 모두 오는 것입니까?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음은 고태현 대천사님의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저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태연입니다. 예수님이 탄생할 때 초신성을 보고 찾아온 동방 박사 세 사람은 과연 누구입니까? 점성술사라고만 나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드렸다는 금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방편입니다. 동방 박사가 아무리 별을 잘 봐도, 별의 이동을 보고 와서 유대에 와서 제 집으로까지 올 수 있을까요? 아무리 복덕방에 가서 물어도 모릅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비유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들으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문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의 신비는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그냥 동방 박사가 왔다고 하면 그 정도로 예수의 탄생이 시대적인 사건이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그것을 묘사해 놓은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태어날 때,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로 세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되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사실일까요? 아닙니다. 태어난 아이가 바로 일곱 발로 걷지 못합니다. 서지도 못합니다. 몇 달 걸립니다. 절대적으로 그런 것은 여러분이 그냥 듣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만큼 그 사람의 사상이 뛰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존경해서 붙여준 것입니다. 이것도 약간 그런 것이 있다.태어났을 때 그것을 알아봤다는 것은 약간 어폐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종교를 경전화 할 때 초기에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우리 석탈해도 마찬가지고 박혁거세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알은 알인데, 자궁이 알입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종교에 대한 존경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예수가 태어난 것이 그만큼 역사적인 사건이었다는 것을 확대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부연 설명을 하면 가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둬야 할 것은 일곱 가지 보석, 그것이 보석을 가지고 예수에게 갖다 줬다는 것입니다. 보석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한 보석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갖다 주고 싶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가 태어나고 나서 사람들이 나중에 그 사람이 태어난 그 과정을 제대로 뭔가 만들면서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안 만들었느냐? 태어나는 과정은 이렇게 리얼하게 해 놓았지만, 거기에 비해 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30살까지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이 실제는 있는데 다 빼버렸습니다. 다 빼버렸습니다. 왜? 인도에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인도 쪽에서 17년 이렇게 있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종교 여행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왜 다 뺐을까요? 동방 박사 온 것은 상징적으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인물이 왔다는 말이고, 그다음에 예수 30살까지 행적은 다 빼버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God-man은 오고 나서 제 머슴살이 한 것부터 전부 고향이 드러납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서울에 온 지 6년 만에 제가 만들어서 지금까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있다.어머니 흙은 서울에 올라올 때부터 있었습니다. 제가 책밖에 없었는데 서울에 와서 6년 만에 제가 22살이 되었습니다. 그때 시골로 카메라를 들고 내려갔습니다. 카메라 옛날 카메라입니다. 그래서 시골에 가서 우리 고향을 찍었습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60년이 안 되지만 가지고 다닙니다. 그것이 저의 고향 사진입니다. 제가 이사 가면 이것을 제일 먼저 가져갑니다. 영상에서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진 한 장입니다. 한 장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11장을 찍었습니다. 제가 카메라가 없으니 산꼭대기에서 하나 둘 셋 찍는데 이것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딱 서서 하나 둘 셋, 이렇게 짐작을 하고 선을 그어 짐작을 해서 고향을 다 찍어 가지고 나중에 맞추면서 오린 것입니다. 오리니 우리 마을이 저기서부터 저까지 다 나옵니다. 이것을 제가 다 찍어 가지고, 이 액자를 제가 혼자 만들었습니다. 저 조상 앞에서 이 액자를 말했습니다. 이것을 거의 22살 때부터 지금까지 들고 다닙니다. 이것이 제 방에 있습니다. 항상 언제나 제 방 벽에 걸어 놓고 고향을 쳐다보면서 자랐습니다. 이것이 없는 데서 잠을 자는 일이 없습니다. 이것과 우리 어머니 흙과 우리 어머니 묘가 여기 가운데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묘가 보입니다. 여기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산을 우리 어머니 산소를 보내라고 그래서 찍어 가지고 가져온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자란 마을, 여기 보면 마을도 있고 다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 제가 돌아다닌 곳입니다. 진주 남강도 보이고 백사장도 보입니다.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여기 강이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여기가 진주입니다. 동네에서 70리, 진주가 10리가 떨어져 있습니다. 여기가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가 있고, 여기 우리 어머니 산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우리 동네인데, 제가 이러한 데서 지게에 배추를 지고 여기서 우리 동네까지 와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모래밭이지 않습니까? 강변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흙이 지게를 기댈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배추 몇십 포기를 지고 국민학생이 딱 일어설 때는 네 명이 들어줘야 합니다. 네 명이 들어주니 제가 일어났습니다. 일어날 때 무거우니, 그 네 명이 들어주니 딱 일어나면 그때부터는 집에까지 이 모래밭을 걸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발목이 내려앉는 것 같고 무릎이 막 내려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 번 땅에 내려놓으면 못 일어납니다. 땅콩밭이나 배추밭 이런 것만 있지, 거기에 밭두렁이 없습니다. 강변에는 이런 데는 밭두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지게를 가도 가도 그냥 바위가 없어 지게를 좀 높은 데다 기대해야 합니다. 여기가 쉬어야 하는데, 땅에 앉으면 못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일어나면 그 무게가 무지무지 척추 아프고 무릎 관절 아픕니다. 그래도 제가 골병이 들어서도 여기까지 멀쩡한 것입니다. 슈퍼맨입니다. 제가 이 액자를 만들 때부터 지금까지 오래되었습니다. 뒤집어 보십시오. 연조가 보입니다. 제가 이것을 일부러 안 붙입니다. 이것이 다 너덜너덜하게 떨어졌습니다. 심지어 뒤에 가면 사진 뒤에 종이가 나옵니다. 신문지를 붙였습니다. 그 뒤에 사진이 있다.이렇게 붙어 있는 것입니다. 신문지 보이지 않습니까? 그때 옛날 것입니다. 요즘은 이 신문지 안 쓸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래전에 만든 것입니다. 다시 뒤집어 보십시오. 이것이 제 골동품입니다. 이것이 제 방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고향을 제가 예사로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제 고향이 저 방에 들어가면 제가 고향에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여기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고향이 있고 우리 어머니 산소가 있고 회기가 있고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해놓고 항상 서울에서 천막 속에도 이것을 천막 속에 있을 때는 없었지만, 그 이후에 새살이 하러 다니면서 이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제가 생각해도 이런 것은 대단하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해도 이것을 찍어보니 이것이 사진 한 장인데 어떤 것은 더 좁습니다. 이렇게 찍다 보면 이것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퍼즐을 다 맞춘 것입니다. 이제 내리십시오. 수고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우리 고향을 그렇게 사랑하고 고생했는데도 그 고향을 가지고 다녔습니다. 잊지 않고 말입니다. 왜 그렇게 했습니까? 긍정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제가 고생했다고 해서 거기를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그 고생이 바로 백궁 대천사들이 God-man을 프로그램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냥 집안 몰락하게 하고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를 띄워 보십시오.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 우리 고향입니다. 조금 전에 본 것입니다. 제가 어디서 찍었을까요?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이 자리에서 찍은 것입니다. 지금 강이 여기 보입니다. 이제 이것이 우리 방어산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또 보십시오. 이렇게 돌려 보십시오. 백사장 보이지 않습니까? 강이 옵니다. 보십시오. 겨울과 다르지 않습니까? 여름에 찍은 것은 이렇습니다. 이 강변이 돌아오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전부 강입니다. 강이 있는데 우리 마을이 어디 있냐면 우리 마을이 아직 안 나왔습니다. 산들이 되게 높습니다. 엄청난 험한 산들이 이 산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고속도로입니다. 이제 여기 우리 마을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마을이 말입니다. 이것이 용허리, 용머리입니다. 여러 개의 용이 고개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용이 이렇게 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지수초등학교가 보입니다. 여기가 지수초등학교입니다. 그것이 우리 마을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위에서 찍어 놓으니 이제 좀 보입니다. 한옥들 보이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 보이면 잔디 방어산 우리 고향을 내려다 쳐다본 것입니다. 이것이 강입니다. 강이 쭉 흘러갑니다. 강이 이렇게 강이 흘러가지 않습니까? 한실 강이 이렇게 보입니다. 방어산에서 본 것입니다. 여기가 신질 바위, 여기가 떨어져 죽은 곳입니다. 제가 여기서 호랑이가 먹다 남은 소를 우리 명 뜯어 가지고 집에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조금 전에 먹은 것입니다. 소를 꽃피 몰고 호랑이가 여기 산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이 부근에서 소가 꽃피 호랑이에게 물려 가지고 저까지 끌려 올라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소가 죽어 있는데 몸이 따뜻했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이제 그것을 끌고 올라가서 죽었는데 하룻밤 사이에 우리가 나무 할 때 호랑이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야 소가 몸이 따뜻한 건 조금 전에 먹은 것 아니야?’ 그래 가지고 이제 이것을 소 엉덩이가 하나 보니 구멍이 많이 뚫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엉덩이가 푹 꺼져 있습니다. 엉덩이 살이 하나가 없습니다. 그런데 옆으로 눕혀 놓았으니 위에 엉덩이는 살이 하나도 없습니다. 밑에 엉덩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뒤에서 보면 소 엉덩이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위에 엉덩이 구멍으로 입을 넣어 가지고 이것을 긁어 먹었는데 이 줄이 말입니다. 짝 고기를 긁어 먹은 것이 있지 않습니까? 허벅지를 다 긁어 뽑아 먹고 뼈만 남았습니다. 다리 하나를 다 먹고 호랑이가 가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낫으로 잘라 가지고 소 한 마리를 해체해 가지고 다섯 명이 지고 소고기가 귀하지 않습니까? 저는 못 먹으니 고기를 아이들이 그것을 잘라 가지고 가져갔습니다. 그런데 막 소리가 무진장 나는 것입니다. 산이니까 막 말입니다. 저 산에서 그 호랑이가 소를 그렇게 먹었고 우리가 나무 하다가 호랑이를 몇 번 봤습니다. 어릴 때 우리 집에 마루에도 호랑이가 올라와 가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호랑이 발자국이 막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마을에서 제가 군대 갔을 때, 제가 군대 갔을 때면 스물 한두 살 때입니다. 우리 마을에서 호랑이 새끼가 마을에 내려와 가지고 우리 집 앞으로 내려온 것입니다. 대밭에서 제가 동네 사람들이 호랑이를 잡아 가서 새끼를 잡아 가지고 그 닭장에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 놓았더니 그냥 호랑이가 밤새 와서 울고 막 집을 빙빙 돌고 난리 해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그 다음 날 아침에 호랑이 새끼를 풀어줬습니다. 그러니까 호랑이가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우리 동네는 그렇게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 산세가 험합니다. 이 산에 호랑이가 있습니다. 방어산 오리날개 우리 지수, 저것이 지수 방어산입니다. 우리 마을이 마을입니다. 세상에 새벽에 찍었습니다. 산정 찍은 것은 없습니까? 산정도 우리 마을이, 저 담장 보이지 않습니까? 숲 좀 보이지 않습니까? 방금 그것은 숲이 그쪽에 좀 비춰 보십시오. 우리 마을이 원래 산에서 보면 색감 해 가지고 땅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기와집이 한 500채가 있었습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가고, 저 논 보이지 않습니까? 저 논이 전부 터였습니다. 이것이 면사무소입니다. 이 면사무소 논이 전부 터고 한옥 있는 데는 왜 안 보여줍니까? 어디서 찍은 것입니까? 아니 우리 이것은 관람정이고 마을을 보여줘야 합니다. 마을을 이 우리 동네의 강변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유 기가 막히게 아름답습니다. 저 백사장도 많습니다. 500년 된 느티나무, 저 느티나무고, 저기가 제가 살던 집입니다. 저것 저것 요거 요거 여기 뒤에 요거 제가 어릴 때 놀던 곳이고, 연정 여기가 제가 살던 집입니다. 이것이 대문이고 안에 기와집이 한 열 채가 있었습니다. 다 뜯어갔습니다. 다 뜯어가서, 이런 집이 한 열 채가 있었습니다. 대궐 같은 집들인데 지금 집안 요거하고 사랑채 남아 있습니다. 제가 있을 때는 이런 것이 시멘트 없었습니다. 그냥 헛간처럼 되어 있었지. 요즘 만든 것입니다.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옛날에 그냥 기둥이고 그냥 집이었지만 저렇게 바람막이 한다고 점점 원형을 해 가지고 있습니다. 용마루 보면 기와집이 내려앉으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다 된 것입니다. 역사가 오래되어 기와집이 쭈글쭈글해진 것입니다. 연정은 그래도 깨끗합니다. 옛날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정 안에 좀 보십시오. 이제 안채가 나옵니다. 안채 나오지 않습니까? 이 문이 언제나 열려 있고, 노인들이 가득하게 있었습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모든 기와집이 한 몇 백 채가 뜯겨 나갔습니다. 여기가 허준 선생 생가터가 있습니다. 허준 선생 말입니다. 그다음에 보십시오. 지신정, 우리 할아버지가 있던 집입니다. 지신정이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있던 집입니다. 안에 지신정 아이 나올 것입니다. 아마 여기 아이입니다. 지신정 안에 이제 대밭이 저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지신정 올라가는 길입니다. 여기 이제 올라오면 연못이 있고, 여기가 마당인데 옛날에는 풀밭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것을 자갈로 바꿨습니다. 이것이 풀밭인데 왜 자갈로 바꿨냐면 잔디 때문에 나무가 상한다고 해서 자갈을 깔았습니다. 동네에서 어른들이 그러더라고요. 여기 잔디라고 하니 잡초가 자꾸 나오니까, 이 여기가 진흙인데 그래서 이렇게 하고 왜 뒤가 전부 숲이니, 우리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까지 여기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맨날 앉아 있었고, 만석꾼의 집, 뭐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진주시에서 다 해놓은 것입니다. 다 집집마다 말입니다. 여기 이병철 회장 누님 집이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기와집이 여러 채가 제가 어릴 때 있었는데 다 헐어가고, 이것은 그중에 한 채인데 지붕을 바꿨습니다. 지붕이 썩으니 이것을 새로 기와로 바꿨지 않습니까? 저런 기와집은 우리 시골에 없습니다. 전부 옛날 기와집입니다. 이것은 요즘 갖다 입힌 것입니다. 구인회 회장 생가, 여기 있습니다. LG 구인회 성산 부자 마을 안호상 문교부 장관 사위 집 여기는 제가 한 번 공부 안 됩니다. 방금 골목이 제가 들어가는 길입니다. 이것이 제가 다닌 서당입니다. 창강 서당입니다. 문이 열려 있습니다. 들어가면 제가 새벽 4시에 도착합니다. 이 방이 공부하는 방입니다. 여기서 공부를 했습니다. 여기 대밭 없어졌다고 합니다. 여기 대밭이 있었습니다. 그 뒤가 산입니다. 그래서 새벽에 가면 어둡습니다. 이것이 공부한 방입니다. 마루고 말입니다. 그래도 기와집이 안 무너지고 그대로 있습니다. 이런 방이 이런 것이 많습니다. 되게 많습니다. 우리 동네는 광정입니다. 이것이 뒷마루 문입니다. 이 문을 열면 뒷마루가 뒤가 나옵니다. 이것은 또 저 재벌 집입니다. 여기 누구 집인가? 구인회 집입니다. 아까 그 우리 할아버지 있던 데도 이런 잔디 있는데 이랬는데 나중에 이것을 없앴습니다. 여기가 구인회 생가입니다. 이것은 LG 구자원 생가, LG 창업주 구자원 생가입니다. 이것은 구자선 생가, 이 전부 재벌들 이름입니다. 쿠쿠전자 담장이 되게 길지 않습니까? 담장이 경복궁 담 저리 가라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계속 이어집니다. 옆에는 전부 대밭이고, 저것이 집 아닙니다. 우리 집 밖에서 보는 것입니다. 연 고치고 그러니까 우리 시골은 이 우리나라 같지가 않습니다. 가서 보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담장입니다. 길지 않습니까? 이런 데 기와집이 안에 들어 있고 지세가 다릅니다. 가보면 제가 옛날 우리 마을 머릿속에 있거든. 기와집이 한 500채나 쫙 있는데 하늘에서 보면 색감 해 가지고 골목도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은 몇십 채만 남았습니다. 이 담장하고 이 대나무 높이 좀 보십시오. 이것이 우리 키보다 높은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입니까? 이것이 대밭입니다. 그 집집마다 막 이런 대밭이 옛날에 있고 이 담장이 끝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집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밭이고 그러니까 이런 동네가 이런 상태를 보십시오. 얼마나 운치가 있습니까? 이것이 담장 높이고 이것이 대밭입니다. 아프리카 밀림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동네가 제가 어릴 때는 이 차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다 이제 고속도로가 생겨 가지고 이제는 시끄럽고 전부 이런 시커먼 기와집이 수백 채가 헐려 나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진주시에서 이것을 좀 복원하려고 하나 봅니다. 전부 새까만 기와집 뿐이었습니다. 지수초등학교, 허경영 고향 복원 보존회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머슴살이 하던 집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집안의 친척 집인데요, 땅은 옛날 집을 그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사 가지고 복원할 수 있는데 옛날 집을 제가 보니 아주 좋은 기와집이, 기와집이 여러 채대 소마 관도 있고 다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다 다 복원할 수 있게 터가 비어 있습니다. 이것은 뭐 몇 푼 안 줘도 살 수 있는데, 이것이 통 비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아마 우울할 것 같습니다. 그 집입니다. 이것이 제가 어릴 때 있던 옛날 담장 보입니다. 이것이 마을에 딱 중앙에 있습니다. 중앙에 이 집이 딱 있습니다. 이제 이것이 우리 어머니 산소입니다. 우리 대구에 누구 금자가 이제 산소를 만들어 오늘도 갔더라고요. 오늘도 점검자가 대구에 가서 공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잔디 심고 또 공사하는 뭐, 공사를 많이 해 놓았습니다. 옛날에 이 나무가 있었을까요? 없고 풀밭 초원이었습니다. 옛날에는 이 지수면 전체가 초원이었습니다. 이런 나무가 한 그루도 없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산에 있는 소나무가 어릴 때 몸에 있었는데 송충이가 하도 먹어 가지고 산에 가면 나무 이파리가 소나무 이파리가 하나도 없는 나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나무만 앙상하게 남아 있는 우리 산이 시골 산이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전부 풀밭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꼭 저 무슨 골프장 온 것 같습니다. 우리 시골이 그랬습니다. 대밭만 빼고 대밭만 놔두고 나머지는 전부 초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나무 심기 운동 하지 않았습니까? 산림 녹화를 하고 나서부터 이런 나무가 막 생겨 가지고 지금 여기가 전부 우리 어머니 산소 주변이고 뭐고 나무 한 그루 없었는데 이것이 전부 숲 잔디밭이 저렇게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잔디밭에서 뛰어놀면 나무를 하러 다니던 풀을 베든 끝없이 진주 남강이 강들이 다 보입니다. 어디에서나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 가면 이것을 볼 수가 없습니다. 나무가 가리니까 전부 숲입니다. 요즘 가보지 않았지만 알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봐서 우리 어머니 상석도 하나 갖다 놓았습니다. 상석이 있으면 잘 보십시오. 이 사람들이 이제 무엇을 실수했느냐? 상석과 묘 사이는 혼유석이 있어야 합니다. 혼유석, 혼유석이 무엇입니까? 혼유석이 여기 없지 않습니까? 상석은 무엇을 얹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혼이 나와서 이것을 먹는데 여기는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혼유석을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이제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요즘 시골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모르지 않습니까? 혼유석을 안 놓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 없습니다. 묘에 저에 붙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떨어져 있고 중간에 혼유석은 정사각형 돌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혼이 와서 거기 앉아서 이 상을 먹는 것입니다. 여기가 혼유석이 있어야 하거든. 여기 혼유석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림을 바꿔 화면 나오게 해 보십시오. 다시 화면. 이렇게 묘가 있으면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그다음에 혼유석하고 붙어서 이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이 혼유석은 혼이 혼이 노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혼이 노는 혼유석이 이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상석, 제사상 놓는 것입니다. 이렇게, 그러면 혼유석이 여기 있어야 하고, 그러면 이제 면은, 일단 기본적인 면은 이것이 다 된 것입니다. 꼭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각진 돌, 그러면 혼이 여기 앉아서 이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이 노는 자리다, 혼유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혼유석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보니까 없습니다. 여기 돌멩이 하나, 사각 자리 갖다 놓으면 혼유석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이제 정부 묘소 나왔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확대해 보십시오. 여기도 나무들이 되게 큽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겼습니다. 나무들이 큽니다. 이렇게 쭉 생겨 가지고 용 눈으로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이런 묘는 우리 증조할아버지 산소가 처음입니다. 없지 않습니까? 멋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마을의 묘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용눈에 있다 해서, 용눈 아래로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여기 가니 여기가 무시무시했습니다. 묘가, 묘가 괜히 가면 좀 무섭고 시원스럽습니다.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동그랗게 많이 되어 있습니다. 용 눈으로 말입니다. 용이 여기서 눈을 탁 뜨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습니까? 위에 눈썹이 막 확 보입니다. 저것이 용입니다. 용 눈이 약간 부리부리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용 눈썹이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조금 전에, 그 모습, 여기 용 눈썹이 이렇게 있습니다. 눈썹이 있으면 용이, 용이 이렇게 여기 어, 용 눈이 용 눈이 약간 튀어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튀어나와 있지 않습니까? 여기 눈, 이것이 여기 눈이 이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여기 눈알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무섭지 않습니까? 지대가 좀 여기가 있습니다. 용 눈이니까 말입니다. 여기 여기입니다.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입니다. 산에 산의 용의 눈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많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많이 높은 것은 아닌데 그 눈 모양으로 이렇게 돌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는 저것이 무섭습니다. 가보면 무시무시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저기가 세계 통일 황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여러분들이 항상 ‘내가 세계 통일 황제’를 듣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들도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 소리 듣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조금 전에 묘, 조금 전에 묘 나온 것, 한 번 보십시오. 그 세 사람 있는 것, 방금 묘 있지 않았습니까? 이것이 묘입니다. 우리 묘는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을 혼유석 있는 것 한 번 보십시오. 옆에 묘와 이 비석 사이에, 이 재벌 묘입니다. 우리 시골에 재벌 묘, 이것이 재벌 묘입니다. 그때는 부인이 둘씩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아니, 그 저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은 없습니까? 혼유석 있나 보려고, 옆면에서 찍은 것이 없습니다. 찍은 것 있습니다. 옆면에서 찍은 것. 여기 나올 만한데, 천천히 좀 보십시오. 하얀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유입니다. 이것이 상이고, 이 옆 뒤에 흰 것, 이것도 돌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세히 안 보입니다. 조금 더 가 보십시오. 잘 안 보입니다. 여기는 우리 고향의 저수지입니다. 큰 저수지. 우리 선조들 묘입니다. 이것이 우리 집안 할아버지들 묘입니다. 몇 묘 자리들이 원래 이렇게 생깁니다. 그런데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특이합니다. 이런 것 안 세웠습니다. 비석을 안 세우고, 상석 없고, 혼유석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God-man님의 모습이 신 화강 단자, 단자음 천신 하강 단자음.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들 묘는 꼭 하나에 한 열 개씩 이렇게 있습니다. 한 다섯 개씩 이렇게 있는데, 우리 증조할아버지 묘만 하나만 딱 있는, 이런 묘는 꼭 이렇게 단체로 있습니다. 우리 시골에 가보면 이제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말입니다. 이제 이제 한두 개만, 저는 호주 시드니에서 왔습니다. 저는 4년 전에 God-man님하고 통화를 하기 위해 처음으로, 우리 이영숙 실장님 전화가 돼서 그 다음에 연결이 됐는데, 그 과정 속에서 제가 그때 당시 머리가 좀 많이 아팠는데, 전화를 하는 순간에 머리 아픈 고통스러웠는데, 귀에서 피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하니 손가락에 피가 묻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왜 이러지’ 저는 그런 내용을 모르니까, 그래서 또 전화기를 바꿨더니 또 이쪽에서 튀어나옵니다. 양쪽에서 작 이렇게 그러고 나서 이제 머리가 다 나았다고 합니다. 그 상시 앞 머리가 싹 예, 그 다음에 다리의 힘이 갑자기 이렇게, 이렇게 생겼고요, 다리 힘이 생기고 여기 올 때요, 갑자기, 장 친구가 여행사에 갔는데, 갑자기 ‘야 나 한국 갈게’ 그래 갑자기 스팅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왔더니 또 이 자기 뭐 광천수고 광천수에서 온 사람 중에 굉장히 영광을 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 물을 마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축복을 받게 한 사람은 중국 사람, 중국 사람과 일본 사람과 호주 사람 이렇게 여러 나라의 사람들한테 이렇게 좀 알리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본인이 직접 하셨습니다. 여덟 분 국사 많이 다닙니다. 앞으로 저런 것 찍을 때, 그 사람만 이렇게 해서 찍으라고, 옆에 사람들 찍을 것 없습니다. 그 사람 말하는 것만 이렇게 찍으면 되는데, 이런 식으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왜 저를 갖다가 졸고 있는 사람 자꾸 찍습니까? 여러 사람이 있을 때는 그 듣는 것이 길거든. 그럼 저는 그냥 눈을 감고 있거든. 조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런 것 지키면 안 좋습니다. 그 면이 사람 얼굴만 나오면 되지. 무엇을 말입니다. 제 주변 사람들 보면 정말 눈치가 없습니다. 스페인에서 한 55년 동안 무술인으로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고, 30만 명의 제자가 국내외로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55년 동안 계시다가 지금 이제 한국 들어오셨는데 동생분 스페인 영성 센터장 손재동 천사님의 소개로 2년 전부터 강의를 들으시면서, 아까 어떻게 하셨다고 했습니까? 하루도 안 빠지고 ‘저 the God-man 이름으로 물러가라 이 권체 들어가라’ 세 번을 하라고 제 동생이 이야기해서 2년 동안에 한 번도 안 빠졌는데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의사는 몇 개월 못 산다고 그랬습니다. 8개월밖에 못 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 90살입니다. 80대입니다. 그런데 대장암으로 피가 엄청나게 많이 나온 것을 제가 치료했습니다. 식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제 동생이 the God-man 그 카메라로 제가 말씀하시는 것 듣고부터 제가 그, 저 번체 들어가라는 것을 하도 안 빠지고 이 1년 반 정도 됐는데 지금은 아무 치료도 안 하는데, the God-man 이름으로 이 아픈 것은 할 수도 없어졌습니다. 허리 아픈 것은 제가 이 여기가 그 하루 전에 앉아 있기 때문에 조금 방해되는 것은 있는데, 제가 그럴 때마다 the God-man 이름을 부르면서 그 제 동생이 가르쳐준 것을 합니다. 불러서, 이 권체 들을 세 번 하면은 없어집니다 하는 말을 진짜 믿고 좋아져서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해외에서 온 무술인입니다. 스페인에서 온 무술 유단자인데 90살인데도 건강합니다. 그런데 제 이야기 듣고 ‘광채에 들어가라’ 해 가지고 이제 다 나았다고 합니다. 못 들어가게 해서 못 찍었는데요, 몇 장 찍은 것 중에서 그래도 이것이 좀 그게 나오지 않았나, 가까이 해 보십시오. 잡아당겨 보십시오. 안 나옵니다. 앞에 있는 것은 혼유석이 아닙니다. 뒤에 있습니다. 뒤에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뒤에 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그 뒤에 이 돌하고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낮지 않습니까? 이것이 향 놓는 곳이고요. 돌 보이지 않습니까? 사각입니다. 이 돌 보이지 않습니까? 돌입니다. 이것하고 돌이 같으면 안 됩니다. 색이 다르지 않습니까? 여기 사각 자리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혼유석입니다. 어머니 산소에 빠져 있습니다. 어머니 여기 보이지 않습니까? 이제 확실히 확실히 뒤에 무엇이 받쳐 있지 않습니까? 이 돌이 아닙니다. 이 돌, 그것이 없으면은 그 이제 혼이 묘에서 못 나옵니다. 관들은 이런 것을 따집니다. 그래서 그 뒤에 돌이 하나 꽂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곳이 혼이 앉는 자리입니다. 앉아서 상처난 것을 먹는 것입니다. 평소에 안에 있는 혼이 있다.그러니까 무덤 안에 있는 혼이 안에 안 있고 꼭 혼이 24시간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덤 안에 혼이 있는 줄 알지 않습니까? 혼이 여기서 놀고 있습니다. 항상 묘 밖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관 안에는 혼이 안 있고 혼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혼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 거기다 밥상을 차려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묘 자리에 가면은 거기를 보고 절을 해야지, 이것 이것 보고 절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서 여기에다가 술을 부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냥 여기에다 상을 안 차릴 때는 여기에다가 잔을 갖다 놓습니다. 그냥 술을 여기에다 부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가 아버지 어머니 묘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항상 자식들이 오나 하고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에게는 안 보이지만, 그러나 옛날 조상들은 여기 항상 신이 귀신이 있다 생각하니까 이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미신입니다. 여러분도 그냥 백궁 가버리고 일반 사람은 그냥 바로 동물로 가버리고 바로바로 가버립니다. 여기 앉아서 놀 시간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무슨 석이라고 합니까? 이것은 무슨 석, 둘레 석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묘를 둘러싸는 것 아닙니다. 이것은 둘레 석이고, 저기서 있는 것은 석이고 말입니다. 이렇게 묘에 들어가는 돌이 이름이 다 정해져 있습니다. 상입니다. 이제 시간이 다 돼서 무료 급식하고 마치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돈 안 들이고 우리 시골을 가서 여러분들이 보고 온 것입니다. 방금 말입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지 말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나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하나 더 부르십시오. 치마 좀 저리 비춰 보십시오. 앞으로, 앞으로 펴 보십시오. 치마를, 아 홍련 것도 해 놓았네. 활짝 펴야 합니다. 활짝 얼굴이, 얼굴이 뒤로 돌아보십시오. 뒤쪽으로도 뒤쪽으로 천천히 면 아니고 손에 잡지 말고 여자가 네 개가 붙어 있네. 세 분입니다. 세 분, 세 사람, 세 사람, 3삼, 3삼. 세상에 못 보네. 고맙습니다. 하나 더 부르십시오. 진곡 내 사랑인데 조금, 예, 예 참 예, 예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 우리는 심장이 멎을 것 같지 않습니까? 정말로 우리 하늘궁에는 2주 전후로 인해서 많은 일들이 대박이 터졌습니다. 무엇입니까? 물이 터졌으니까, 예, 그런가 우리 대박, 난내 노래가 나오나서 터졌습니다. 대박의 노래를 부르고 난 후에 그냥 제가 가서 대박을 그래서 터뜨려 버렸습니다. 아주 그냥 궁합이 맞습니다. 노래하고 노래하고 하늘이 궁합이 딱 맞습니다. 백궁에서 세상에 이때쯤이다 해 가지고 우리 God-man님을 너무 힘들게 하시죠. 그래서 이때쯤 아일루의 어머님 조계식 어머님과 또 어블루수가 강천수 터진 날은 20일 6월 20일에 허남근 우리 아버님이 이렇게 우리 God-man님과 저 백궁에 가셔서 이 땅을 쳐다보니 큰 감이 어두워서 다 죽게 생겼네. 하늘에서 이 지구에 밝은 세계 황제 되시라고 딱 블루수을 강천수를 빵 터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쯤 돼서 밖에서 그동안 고생하신 분 이제 God-man님께 그만하시고 강천수 세수하고 우리 함께 집상 나은을 한 번 보내 보시자. 함께 말입니다. 그래서 내 사랑아, 이 사랑은 모든 것에 새도 녹이고 눈도 녹이고 가슴을 녹입니다. 사랑 하나면 다 녹일 수 있습니다. 우리 the God-man 가슴을 활짝 열고 기다리시니 빨리 오셔서 줄 서십시오. 그래서 우리 조계식 어머님 며칠 앞두고 있는 길이시라. 신곡이 났는데 뭐 다 하지 못하지만 조금 의미로 한 번 숙연해지겠습니다. 봉사의 아이콘 강호기 씨가 불러 드립니다. 내 사랑아, 사랑 사랑, 내 사랑한 깊이 보고, 저리 보아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사랑, 내 사랑을 눈에 너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아 어느 한을 어느 세상 해매이는 이 엄마가 기다린단다 어서 빨리 돌아와다오. 어서서 내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다네 사랑한. 사랑 사랑, 내 사랑하 길리 보고, 저리 보아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 사랑, 내 사랑아 눈에 너도 프지 않을 내 사랑아, 어하늘 어세상 헤매 있는 이 엄마가 기다린다 어디서 빨리 돌아와다오, 없어서 내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 다의 사 어더 빨리 돌아와다오 어 소손의 품으로 좋은 세상 만나세 사랑한다 내 찬랑 사랑한다 내 사랑아. 지난번 노래가 좋던데 지난번 노래, 이 노래는 뭐 별로고 지난번 노래 ‘비행’ ‘비행접시’ 말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것은 그냥 사랑 노래고 공경한 무엇입니까? 공개합니다. 그런 것을 불러야 합니다. 여기서는 그런 것은 안 됩니다. 영상 나가는 곳이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 그래 그래 공개합니다 한 번 더 하나. 그래 알았다. 그럼 이것으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번에는 그것을 부르십시오. ‘공경합니다’ 이것은 템포가 너무 느립니다. 템포가 느려서 안 됩니다. 무욕 후원전 많이들 하셨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God-man님께서 이렇게 힘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원래는 조 단위의 축복인데 단돈 아주 싸게 지금 신께서 축복 주실 때 빨리빨리 많이 받아 가십시오. 진짜를 금은방에서 도둑 안 맞으려고 싸구려로 붙여 놓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100만 원입니다. 진짜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진짜 다이아몬드 이런 것은 싼 것입니다. 그것은 비싼 가격을 붙여놓고 블루스나 뭐 이 축복이나 이런 명패는 싸구려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도 못 알아보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저 비싼 쪽으로 다 도둑은 그것만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가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래야 좁은 문이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 많은 사람이 오면 우리가 감당을 못 하지 않습니까? 장소도 좁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장소는 넓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이 장 전체를 섹터로 잡았습니다. 이것만 하면 전 세계는 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토지는 다 했습니다. 이제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알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무대 영화에 여기 영상에 나오는 무대를 우리가 직접 거기 앉아서 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합창단이 한 500명이 합창을 해야 합니다. 합창단, 여성 한 500명, 남자는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음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합창단은 나중에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합창단이 앉는 무대가 또 있습니다. 그래 앉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 큰 무대에서 음악 소리가 나면 대단할 것입니다. 그럼 또 이, 우리 저기 저 우리 저, 방금 노래한 분의, 그 작곡가, 그런 사람이 또 멋있는 음악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이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좀 약간 그, 저 찬송가도 멋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아, 그런 슬로 하는 멋있는 것 할렐루야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열광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웅장합니다. 그냥 그 음악만 들어도 무슨 뭐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그런 음악을 그냥 무대에서 막 연주하고 또 저런 강옥기 같은 사람이 부르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방금 같이 늘어진 사람과 같은 것보다는, 지난번에 그 ‘공경합니다’ 뭐 이런 것, 이것은 남녀 뭐 여러 사람과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성화된 것, 세계적으로 무대 설 수 있는 것 그런 음악을 이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요. 오늘도 귀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앞으로는 아무리 강의가 중요해도 시간이 되면 딱 수업을 마칩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시간이 늦어진다고, 그게 고생하니까 말입니다. 여러분이 자가용 헬리콥터도 없는데 집에까지 가야 하지 않습니까? 대중교통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제 토요일 날은 너무 늦게 해서 제가 굉장히 그 착각 시간을 제대로 못 지켰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시간을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말입니다. 제가 하는 방법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바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God-man에게 사인을 주십시오. 그럼 시간 딱 되면 끝나야 합니다. 시간을 안 지키면서 무엇을 일을 하겠습니까? 시간 좀 지키십시오. 제가 안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사인을 안 해주니까 저는 마냥 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만 보면 좋아 가지고 싱글벙글 해 가지고 시계를 안 본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인을 해야 합니다. 빨리빨리 사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괜히 신랑하고 싸우고 뭐, 무슨 여자가 밤 12시에 돌아다니고 이러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요. 지금은 아직 시간이 괜찮습니다. 전체 에너지, 전체 에너지 주십시오. 시간 때문에 전체 에너지도 생략해야겠습니다.

363rd The Three Essentials for a Leader Fortune, Timing, and Wisdom, and the Miraculous Growth of Heaven House – July 14, 2024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응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불로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한 것입니다.

지구 비행기 탈출: 운명적 선택의 중요성

김포 영성센터의 신자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3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제주도에 사시던 분이 오로지 허경영님을 만나기 위해 무작정 이사를 오셨습니다. 이분은 마치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기름이 떨어져 추락할 위기에서 홀로 탈출한 사람과 같습니다. 지구라는 비행기는 80억 인구가 타고 있으며, 손자 세대에는 호흡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기가 나빠져 추락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분은 지구라는 비행기에서 탈출에 성공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지구를 영원히 탈출하여 윤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인 80억은 계속 윤회해야 하므로, 환경이 열악해지면 동물로 존재하다가 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 비행기에서 탈출 카드를 받은 것입니다.

임진이북(臨津以北) 예언과 지혜로운 선택

옛말에 ‘임진이북 제작호지(臨津以北 諸作胡地)’라는 예언이 있다.이는 임진강 이북 땅이 두 번 오랑캐 땅이 되니, 빨리 땅을 팔아 남쪽으로 가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을 본 개성 사람들은 땅을 팔아 서울로 이사하여 재벌이 되었지만, 이를 알지 못한 사람들은 북한 주민이 되어 고통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경제인 연합회 회장이었던 이정님 씨가 바로 이 예언을 통해 부자가 된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는 개성 재벌이자 개풍 재벌 회장이었으며, 문경 시멘트와 제비표 시멘트를 통해 우리나라 건설 산업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운, 시절, 지혜

마키아벨리는 군주가 될 사람에게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첫째는 운(Fortune), 둘째는 시절(時節), 셋째는 지혜(智)입니다. 개성 상인들은 인삼으로 큰돈을 벌었지만, 북한으로 넘어갈 것을 예측하지 못했다면 큰 피해를 보았을 것입니다. 지혜가 있어야 시절 운과 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 건설의 고난과 기적

하늘궁은 코로나 기간 3 4년 동안 건설되었습니다. 아무리 비상한 재벌이라도 이 넓은 지역을 만들 수 없습니다. 제1, 제2, 제3 하늘궁 건물과 땅, 그리고 종로의 30개 건물까지 합쳐 약 60개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과거 40년간 강의 장소가 없어 식당을 전전하며 강의를 해야 했던 서러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종로3가 청수장 식당에서 강의할 때는 밥값 만 원을 내고 2만 원을 받았으니 남는 것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공원에서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2017년 종로에서 이곳으로 왔지만, 처음에는 작은 집이었고, 2년 만에 매입하여 다시 지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경찰의 통제 속에서도 350개에 달하는 부동산을 매입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이는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 God-man의 역사입니다.

40년 광야 생활과 새 예루살렘 성

이스라엘 민족이 40년간 광야를 헤맨 것처럼, God-man님도 40년간 광야 생활을 하며 강의를 했습니다. 코앞에 있는 가나안 땅에 바로 들어가지 못하고 40년을 기다린 것처럼, God-man님도 명동에서 하늘궁까지 오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 고난의 시간을 겪어봐야 하늘궁의 소중함을 알 수 있습니다. God-man님은 40년간 강의를 하며 돈을 모아 대통령 선거에 8번 출마했습니다. 정치 활동에 수백억 원을 사용했으며, 종교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양주시에 211억 5천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매년 수억 원의 재산세를 내고 있으며, 의정부 세무서에는 70억 원의 세금을 냈습니다. 한 달 평균 6억 원의 세금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솟아나는 백궁수는 땅을 파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그냥 터져 나온 것입니다. 봉궁을 짓는 데만 2천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운명과 관상: 파도와 바람을 보는 지혜

운이 있는 자라야 복을 가져옵니다. 관상가들은 파도는 볼 줄 알았지만 바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이 잘하고 있을 때 박정희와 김종필 같은 바람이 불어 정권을 빼앗았습니다.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은 20년간 기다렸고, 또다시 20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들은 40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God-man은 25년 전에 아이를 낳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을 예견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준다고 했을 때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3억 원을 줘도 결혼하지 않습니다. 5천 개의 초등학교가 없어지고 노인들만 남았습니다. 군인 수는 1년에 15만 명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리 관상을 잘 봐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God-man만이 바람의 관상, 즉 미래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정치와 백성의 원진살(元辰殺)

정치인과 백성 사이에는 원진살이 끼어 있습니다. 백성은 소, 정치인은 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소는 논밭에서 열심히 일하지만, 말은 앉아서 당근을 먹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소는 항상 말을 미워합니다. 말띠와 소띠가 원진살이 있는 것처럼, 백성은 정치를 싫어하고, 정치인은 백성과 원진살이 있다.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칭찬받기 어렵습니다. 트럼프가 총격을 받은 사건도 이러한 원진살의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불법 이민자 유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 발언 직후 총격을 받았습니다. 이는 민주당 지지층과 불법 이민자들에게는 트럼프에 대한 반감을 더욱 키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먹구름과 차원의 문제: 낮은 단계의 사고

드라마에서 먹구름은 불길한 징조로 등장하지만, 실제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차원의 문제입니다. 낮은 차원에 있는 사람들은 슬픔과 기쁨에 일희일비하지만, 높은 정신 세계에 올라가면 슬픔과 기쁨이 하나가 됩니다. 비행기가 구름 위로 올라가면 구름과 상관없는 것처럼, 높은 차원의 사람들은 낮은 단계의 문제에 관심이 없습니다. 삼성은 핸드폰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팔고, 현대는 자동차가 아닌 안전을 팔며, 초코파이는 과자가 아닌 정을 팔고, 아모레는 화장품이 아닌 아름다움을 팝니다. 이처럼 사고의 범위가 달라지면 구름도 끼지 않는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설악산 꼭대기에서 일주일만 굶어보면 세상의 모든 시비가 부질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중년기 부부 관계: 함께함과 개인 공간의 조화

중년기 부부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함께하는 시간과 개인적인 공간을 존중하는 것의 조화입니다. 아내가 없는 사람들을 보며 아내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혼자 사는 남자는 수명이 10년 단축될 수 있습니다. 아내가 차려주는 밥은 소화가 잘 되지만, 혼자 해 먹는 밥은 소화가 안 됩니다. 항상 있는 자는 없을 때를 생각하고, 없는 자는 있을 때를 생각해야 합니다. 40년간 식당을 전전하며 강의해 봐야 하늘궁의 소중함을 아는 것처럼, 혼자 살아봐야 아내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외모와 부부 관계: 내면의 중요성

잘생긴 아내와 사는 남자의 수명은 못생긴 아내와 사는 남자의 수명보다 절반 정도 짧습니다. 잘생긴 사람들은 유혹자가 많아 이혼율이 높습니다. 정신적인 안정을 주는 자는 못생긴 여자입니다. 외모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됩니다. 바느질 하나도 아내가 없으면 하기 어렵고, 혼자 밥을 해 먹으면 시간이 오래 걸려 수명 단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부부는 절대 소중하며, 함부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싸우면 호르몬이 나빠져 중병에 걸릴 수 있고, 노후 자금이 병원비로 다 나갈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는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노력하며 행복하게 삽니다.

금욕과 조상 공경: 건강한 삶의 비결

인간은 향락을 추구하지만, God-man님은 철저한 금욕을 실천하셨습니다. 금욕은 복을 짓는 행위입니다. 욕심을 줄이고 절제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는 항상 조상들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드시지 못한 음식을 내가 먹는 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합니다. 그러면 절제가 되고, 과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솔잎가루를 씹어 먹으면 혈관이 깨끗해지고 피가 맑아져 혈관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부모 생각을 하며 음식을 먹으면 수명에 탈이 없습니다.

트럼프 총격 사건과 정치적 역학 관계

트럼프 총격 사건은 해프닝으로 끝났으며, 미국 정치권과 국제 정세, 주식 시장에 큰 변동은 없을 것입니다. 바이든은 천만 명의 불법 이민자를 받아들여 투표권을 주려 하고, 트럼프는 이를 막으려 합니다. 트럼프가 총격을 받은 것도 불법 이민자 문제를 언급할 때였습니다. 이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지층 결집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미국 선거는 만 표, 2만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불법 이민자 투표권 문제는 중요한 전략적 요소입니다.

God-man의 예언과 인류의 미래

God-man님은 앞으로 천 년간 인류에게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우리는 관성의 법칙을 조심해야 합니다. 남이 잘되면 배 아파하고 헐뜯는 한국인의 본성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남을 칭찬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하늘궁을 뺏으려는 세력들이 나타나 괴롭히기도 합니다.

치유 사례: 유방암, 이석증, 불면증

하늘궁에서는 다양한 치유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수술을 포기했던 분이 에너지 치료 후 암이 사라졌습니다. 이석증으로 천장이 뱅뱅 돌던 분은 이마에 손을 대고 ‘광채야 들어가라’는 순간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평생 불면증에 시달리던 탈북민은 축복을 받은 후 심장 박동이 힘차게 뛰고 잠을 잘 자게 되었습니다. 96세 아버지가 쓰러져 요양원에 모시려던 분은 God-man님의 조언에 따라 하늘궁 돌봄 요양원에 모신 후 아버지가 활짝 웃으며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요양원도 the God-man 방문 후 모든 문제가 잠잠해지고 평온해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산삼, 불로유: 몸의 정화와 기 보충

불로수는 몸을 정화하고 DNA를 교체하며, 불로유는 혈을 보충하고, 불로산삼은 기를 보충합니다. 불로산삼은 어지럼증과 이석증에 좋습니다. 기가 부족하면 이석증이 올 수 있습니다. 대박 열차를 탈 때는 물통과 불로산삼을 가져가야 합니다. 불로산삼을 먹고 불로수를 마시면 기운이 펄펄 넘칠 것입니다.

365th The Importance of time and the Divine Presence of Huh Kyung-young at Heaven House sunday lecture – July 28, 2024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존재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God-man 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일명 ‘블로’를 먹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수, 백궁 3호,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감사와 축복의 시간

오늘 반갑습니다. 난화분을 올리신 강서구 노경희, 이정숙 부부 천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백령도에서 트럭 사고 후 God-man님을 알현하고 건강을 되찾으신 감사의 기념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God-man사랑 세계통일 TV 방송 나정숙 대사님께서 God-man님의 귀한 섭리의 말씀과 지혜의 권능을 얻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뜻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시간의 지배와 인간의 운명

술을 마시니 박수 소리가 더 커졌습니다. 물질이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 인체에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은 시간입니다. 1초 후에 누가 죽을지, 1초 후에 중풍이 올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시간이 미치는 영향은 우리 육신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아무리 마음이 편안해도 갑자기 중풍이 오면 몸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시간은 여러분 스스로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성삼문 선생이 단종을 복위시키려 세조와 싸웠을 때, 생육신들의 투쟁 속에서 성삼문 선생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아무리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같은 사람들이 바꿀 수는 없었습니다. 단종 복위를 위해 죽은 사람이 여섯 명, 살아남은 사람이 여섯 명입니다. 죽을 사람은 이미 그들의 사주팔자에 죽음의 그림자가 와 있었습니다. 인간이 그 시간을 만드는 것은 자기 전생부터 쭉 만들어져 그 생이 끝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성삼문은 사주팔자에 19세에 요절할 운명이었으나, 34세까지 살았습니다. 34살까지 살다 죽었지만, 그로 인해 이름이 남았습니다.

제왕절개의 기원과 시간의 중요성

성삼문의 시아버지는 아이를 낳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시간에 아이가 나오면 19세에 죽을 요절할 운명이니, 지금 애를 낳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시아버지가 결재해야 아이를 낳을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무조건 참으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나오더라도 참고 있으라고 하여, 빨래방망이를 가지고 밑에 걸레를 대놓고 막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미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아이는 밀고 나오려 하는데 그것을 못 나오게 하니 말입니다. 옛날에는 시아버지가 무서웠습니다. 양반 가문의 시아버지가 “지금 낳으면 애가 19세에 죽는다”고 하니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루를 지내서 두 번째 물었습니다. 여자가 도저히 못 버티겠는데, 밑에서 방망이를 가지고 밀고 있었습니다. 여름에 시아버지 명령이 그러니 두 번째 물을 때는 아사 직전에 갔습니다. 며느리가 “지금 낳지 않으면 며느리를 못 남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더 남겨서 이제는 죽는다고 했습니다. 여자가 애가 안 나오면 죽는 것입니다. 세 번째 물으니 할 수 없이 낳으라고 하며 “35세에 죽는다”고 했습니다. 성삼문은 35세에 단종 복위하다 사형을 받았습니다. 이미 그 운명이 모든 것이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나오는 시간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왕절개를 합니다. 그것은 왕이나 임금, 황제만 절개를 해서 낳을 수 있는 특권이 있었습니다. 평민이 그렇게 하면 사형이었습니다. 로마 율리우스 황제가 제왕절개로 태어났습니다.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였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로 퍼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그것을 따라서 왕은 여자의 밑으로 나오면 왕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왕은 배를 찢고 나와야 한다고 하여 제왕절개가 된 것입니다. 제왕들만 절개해서 낳았고, 밑으로 나온 사람은 평민이라고 했습니다. 율리우스 황제가 이것을 전 세계에 퍼트린 사람입니다. 시저는 자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궁으로 나오면 남에게 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를 가르라고 하여, 산모가 죽든 말든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느냐가 중요했습니다. 산모가 죽으면 버리고 다른 여자를 또 얻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여자가 중요한 것이지 산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이 옛날 제왕절개의 의미입니다.

천기누설과 운명의 개입

이제 평민들도 제왕절개를 많이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손녀가 태어나니 재벌이 사주쟁이에게 사주를 뽑아달라고 했습니다. 임신한 지 7개월 되었다고 하니, 석 달 후에 나올 것이므로 그때 제일 좋은 날짜를 잡아주었습니다. 가까이 잡아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임신이 7개월 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니 사주쟁이가 제일 좋은 날짜를 뽑았습니다. 돈을 많이 주기로 하고 제왕절개로 낳기로 시간까지 다 정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철 공사하는 사람이 잘못하여 병원 쪽으로 가는 전기를 건드려 버렸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데 갑자기 전기가 나가 버렸습니다. 큰 병원이니 자가 발전기가 있었지만, 발전기를 담당하는 사람이 밥 먹으러 나갔는데 그날 손님이 와서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수술대에 누워 있는 사람이 얼마나 다급했겠습니까? 그때는 핸드폰이 없어 연락이 안 되었습니다. 마침 시골에서 손님이 왔다고 하여 밥을 먹으러 나갔는데 그날따라 안 들어왔습니다. 수술할 수 없으니 수술 시간이 늦어져 버렸습니다. 이것이 팔자 소관입니다. 나오는 시간이 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억지로 해서 통과하는 사람도 있고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왕절개를 해서 날짜를 억지로 맞춘 사람들을 의사가 수술하고 나면 꼭 넘어지거나 무릎을 다치는 등 그 의사에게 액운이 닥칩니다.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제왕절개를 한 것은 그 사람이 시간을 바꿔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천기누설죄에 해당합니다. 천기를 누설한 것입니다. 그것을 부탁한 사람도 다치고, 칼을 잡은 사람도 다칩니다. 그날 운전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손가락을 다치든, 넘어지든 말입니다. 우리는 운명, 즉 하늘이 정해준 시간을 거역할 때 반드시 신호가 옵니다.

God-man의 삶과 시간의 초월

어려서부터 God-man의 행동은 함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억만금이 많아도 커피 한 잔을 못 마시고, 술 한 잔을 입에 댈 수 없습니다. 모든 룰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우주를 다 가지고 있어도 술 한 잔을 마시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것을 다 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모두 예뻐 보이고, 천사같이 예뻐 보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욕하고 나갈 사람은 이상하게도 내가 알고 있어 멀리합니다.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고 천국 갈 사람인데, 간혹 그런 사람이 있다가 나갔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사람들의 사주에 나와 있습니다. 사주도 시간을 말하지만, 얼굴에도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나하고 인연이 5년이야, 저 사람은 8년이야, 저 사람은 3년이 지나면 변절이 와” 이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명쾌하게 끝까지 가면 천국에 갑니다. 중간에 나가는 사람은 다 빠져 버립니다.

만물의 시간과 하늘궁의 가치

물도 썩어 버리고, 루이도 만들면 썩어 버립니다. 그것이 실제 우주에서 작용합니다. 천기누설이 제왕절개라는 것을 알겠습니까? 하늘의 시간을 여러분이 거스르는 것입니다. 잘된 사람을 보면 “아,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이 그렇게 있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런 나쁜 놈이 뭔데 저렇게 잘돼?”라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자리에 있는 사람을 무조건 존경해 줘야 합니다. 남의 약점을 잡으려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그만한 것이 있으니 그 집안에서 태어났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남의 것을 하나라도 보태줄 생각해야지 깎으려 하지 마십시오.

길거리에서 수세미 파는 할머니에게 갔습니다. 할머니가 나보고 “총각, 이거 하나만 사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총각으로 보였겠습니까? 할머니는 백내장이 있었을 것입니다. 할머니, 저는 총각이 아니에요. 나이가 지금 70 몇 살이에요, 라고 하면 안 됩니다. 70 몇 살인데 총각이라고 하니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나는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서 할머니, “요거 하나만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하나를 주는데 5만 원을 주고 도망가려 하니 붙잡았습니다. “하나 가져가면 안 되는데 5만 원씩 가져가. 총 있는 게 10개야. 수세미 요만한 거 손바닥만 한 거 10개를 만드는 거야.” 그것을 신문지에 얹어 놓았습니다. 지하철에서 파는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내가 그래서 하나만 달라고 하고 도망가는데 붙잡는 것입니다. “이거 다 가져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유, 괜찮습니다. 저는 요거만 좀 바빠서 빨리 가야 하니 하나만 가지고” 줄행랑을 쳤습니다. 잔돈 주려고 하는 것을 뒤돌아보기도 전에 달아났습니다. 그것을 사는데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나 사주지만, 할머니가 총각이라고 할 때는 할머니 눈 시력이 얼마나 나쁜 것입니까? 지금 나하고 몇 살 차이가 아닙니다. 시간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입니다. 할머니가 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다 좋아 보입니다. 백내장이 오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시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내 친조 할아버지 묘를 보여줄 것입니다. God-man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를 하고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백궁으로 데려가려고 합니다. God-man을 이렇게 보면 사람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러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중화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화에서 나는 인화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화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는 사람화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화를 내가 이루었습니다. God-man화, 그러면 우주 God-man이 맞습니다. 사람으로 화한 우주 God-man입니다.

중화의 깨달음과 만물의 섭리

여기 잘 보세요. ‘치중화’ 이 ‘화’자는 무슨 화자입니까? 여기는 ‘화할 화’자입니다. 변하는 것과 화합은 다릅니다. 이것은 사람이 신으로, 신이 사람으로 변한 것입니다. 이 ‘화’는 인화, 우리가 사람들이 화합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화학을 가지고 수소를 가지고 폭탄을 만들면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중화’를 말합니다. 중용, 중도, 중화. 이 세 가지가 똑같은 말입니다. 중용이나 중도나 중화. 이 중화를 이루면 천지의 모든 위상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가 왜 주인이 있고, 왜 저 좋은 사주가 있고 나쁜 사주가 있는지, 이 모든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위’라는 것은 놓여진 자리입니다. 그것을 다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지 위원 만물이 왜 저렇게 잘하고 있는지, 때를 맞춰서 잘하고, 겨울이 되면 또 없어지고, 또 때가 되면 잘하고. 이렇게 됩니다. ‘잘할 육’자, 만물 육원. 중화를 깨달아 버리면 전부 알게 되는 것입니다.

왜 꽃이 피는지, 왜 해만 쳐다보는지. 해바라기는 관절도 없지만 해만 보면 해만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해바라기 사랑입니다. 다른 꽃은 해가 어디로 가든 관계없이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대신에 시간을 따집니다. 하루가 지나면 떨어집니다. 무궁화는 나무가 죽어야 죽는 것입니다. 다른 꽃은 시간이 되면 하루, 즉 24시간이 되면 꽃이 없어져 버립니다. 또르르 말려서 톡 떨어지고, 그다음 날 옆에 있는 것이 또 톡 태어납니다. 수명이 하루인 것입니다. 해바라기는 엄청 깁니다. 시베리아 벌판에 해바라기를 보았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시베리아 벌판을 기차 타고 가보면 온통 해바라기입니다. 선플라워, 선플라워. 전부 선플라워입니다. 해바라기 기름을 짜서 그 사람들이 먹고 삽니다. 잘 자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런 꽃을 보면, 이 꽃에서 만물 육신을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다 시간이 있다.해가 딱 뜨면 쫙 펴지고, 해가 지면 싹 문을 닫습니다. 다 다릅니다. 해의 지시는 이 꽃들이 다 받습니다. 오후 12시가 딱 넘으면 싹 시들어집니다. 아침이 딱 되면 희망적인 모습으로 꽃이 활짝 펼쳐지다가 해가 딱 지기 시작하면 얘들이 시간을 아는 것입니다. 모든 운명은 이렇게 시간이 제왕절개를 할 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시저가 알았습니다. 줄리우스 시저가 이것을 알았습니다. 이미 시간이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하늘궁의 시간과 영원한 가치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앉아서 일요일 날 내 강의를 듣는 이 시간은 엄청 중요한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여기 앉아서 1초 사는 것이 저 바깥에 있는 인간들의 1억 년보다도 소중한 것입니다. 진짜입니다. 여러분 여기 앉아서 1초 사는 것이 저 밖에 사람들이 1억 년 사는 것보다 더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수명이 이미 나를 만나서 몇십억 년이 늘어난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God-man을, 우주를 만든 자를 옆에서 보고 앉아 있는데, 저 사람들이 몇십억 년을 나를 볼 수 있겠습니까? 마주 앉아서 대화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시간은 없습니다. 나는 여기 항상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사람들을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오는 사람만 봅니다. 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나도 그들은 헛된 시간을 보냅니다. 자고 나면 또 개미 쳇바퀴 돌듯, 또 그다음 날 집에 가서 밥 먹고 또 출근하고 이것만 반복합니다. 정말 미래를 정하는 그 타임, God-man을 만나는 타임은 한 번도 못 가집니다.

누가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골짜기에 그 신이 와서 있다는데 한번 가보자”고 하면, “이런 미친 사람이 있나”라고 하며 그 시간을 거절해 버립니다. “너나 가서 만나라”고 말아 버립니다. 내가 만나기 쉬운 것입니까? 어마어마하게 어렵습니다. 저 안티들이 내 여론을 나쁘게 하는 것도 상당히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만나기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God-man을 아무나 만납니까? 나쁜 소문이 막 나야 안 올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귀해지는 이 마음 놓고 광천수 마시고 있게 말입니다. 그들이 아니면 사람이 벌떼처럼 와서 물이 어디 있는지 알 수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말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만남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한번 보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시간과 그들의 시간은 다릅니다.

제왕절개의 역사와 God-man의 권세

줄리우스 시저가 최초로 제왕절개를 한 사람입니다. 세계 역사에 최초의 제왕절개입니다. 유대인들이 할례를 받는 페니스 절제는 있어도, 제왕절개는 유대인들도 하지 않았습니다. 로마 시저가 최초로 한 사람입니다. 그가 세계적인 황제였습니다. 누구는 아랫도리로 낳았지만, 나는 배로 온 사람이라고 하며 “나를 따르라”고 서두른 그런 인물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압니까?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황제나 임금만 절제를 할 수 있는 것이지, 평민은 했다가는 전부 목이 잘렸습니다. 요새 여러분들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날씨가 더운 날은 또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해야 시간이 잘 갑니다.

God-man의 묘와 예언

우리 친조 할아버지 산소는 무슨 시간을 보여주고 있는지 비춰 보십시오. 나는 아마 물건 파는 사람이라면 하루면 잘 팔 것입니다. 아주 그냥 잘 팔 것입니다. 아까 그 묘, 여기 우리 식자로는 묘입니다. 묘가 특이합니다. 이미 우주에, 내가 이 묘와 일치하는 것을 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나를 쳐다보십시오. 혀가 빨갛습니다. 이것은 용의 혓바닥입니다. 여러분의 혓바닥은 나하고 색깔이 다릅니다. 빨갛습니다. 이것은 용의 혓바닥입니다. 용의 혓바닥은 God-man의 혓바닥으로 엄청난 단물이 나옵니다. 여러분과 다릅니다. 이것이 용의 눈입니다. 이자가 0억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눈도 되지만 비행접시 같지 않습니까? 이것이 몇백, 몇십 년 전 우리 친조 할아버지 묘입니다. 이 후손 중에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자는 정상적인 임신으로 오지 않고 무부지자, 애비 없는 자식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낳았는데 무부지자로 온다는 것입니다. 실제 그렇게 왔습니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무부지자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묘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이것이 용의 눈썹이 되게 진합니다. 이 용의 눈입니다. 이것이 용의 눈동자입니다. 그 눈입니다. 이것이 용입니다. 이런 묘는 지구상에 우리 할아버지 묘밖에 없습니다. 보았습니까? 안 보았죠. 그러면 이 용의 혈자리에 이런 눈썹을 가지고 용이 누워 있는데 돌멩이 하나 갖다 놓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가 절하는 자리입니다. 잔디가 좀 달았습니다. 여기를 밟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여기는 밟아도 안 됩니다. 이 묘지를 몇백, 200년간, 몇십 년간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절제 명당이고, 우리나라 풍수지관이 안 왔다 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와서 “어머, 세계 황제 지열이!” “어머, 여기 세계!” 이 사람 손자가 누군가? 허경영.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돌아다니면서 귀가 따갑게 세계 황제 이야기를 듣고, God-man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무나 듣습니까? 아닙니다. 그만한 자격이 있고, 그만한 실력이 있다.내가 무슨 말을 하면 청중들이 전부 따라옵니다. 재밌는 이야기도 무궁무진하지만,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또 이 나무 하나와 나하고 궁합이 맞습니다. 여기 있는 개미한테 물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우주선에서 내려놔야 합니다. 이제 우리 사회자가, 예쁜 사회자가 이야기하는 것도 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여기에는 타임이 들어 있습니다. 3대에 이 사람 후손 중에 허경영 God-man이 올 것입니다. 경상남도 진주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이 묘자리를 보면 그 집안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국회의원 되겠다고 서울에 큰 빌딩 세 개를 팔아먹은 사람이 있다.다 팔아서 빌딩 세 개가 어마어마하게 났다고 하는데, 나올 때마다 떨어져서 그 세 개를 다 날리고 지금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절대 사주팔자에 권력이 없습니다. 배지를 달 수 없습니다. 돈 한 번도 안 내고 가만히 있는데 국회의원 해달라고 찾아와서 전국구 되는 사람이 있다.그런데 이 사람은 맨날 돈 가지고 쫓아다녀 봐야 남 좋은 일만 시키고 떨어집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묘가 없습니다. 조상 중에 말입니다. 뭔 묘 자리냐고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여기에는 시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3대에 그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왜 직원들이 3대를 이야기합니까? 3대에 그 God-man, 세계를 호령하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묘를 이렇게 써 놓았다는 말입니다. 남들이 그 당시에 웃었죠, 왜 묘를 이렇게 쓰냐고 난리를 하고, 이 동네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살겠다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이 지금까지 내 어릴 때부터 유지되고 있습니다. 누가 여기 못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이상한 사고로, 그 내 이야기하면 기가 막혀서 말을 안 합니다. 들어가서 뭐 합니까? 손대려다가 이 사람이 그 말을 하면 또 우리 할아버지 욕되게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 God-man이 가짜입니까? 이 묘가 특이합니다. 비행접시 같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이것이 우주입니다. 우주의 중앙에 있는 백궁. 이것이 나를 마중 나온 증조 할아버지입니다. 내가 신성을 얻어오게 된 원인이 그렇습니다. 자기 집안이 다 망하고 대가 끊기면서 아들은 다 죽고, 여자 몸에서, 시집온 며느리 몸에서 내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세의 몸에서 다윗이 태어납니다. 이세의 집안에서 말입니다. 다윗이 정말 무슨 창녀 같은 여자 밑 집안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주 안 좋은 집안에서 다윗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꼴딱 망했는데 내가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가 이런지는 몰랐죠? 그것도 때가 돼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이 자꾸 떨어지는 사람은 조상 묘를 가서 봐야 합니다. 떨어지는 자리에 조상을 눕혀놓고 뭘 맨날 붙는다고 합니까? 우리 논두렁 풍수도 풍수가 있어야 국현이 나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말이 있다.그래서 논두렁 풍수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논두렁이라도 잘 생겨나야 그런 자식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알려주었습니다. 권력은 무상한 것이라고. 권력을 탐하면 안 됩니다. 권력도 때 지나버리면 껍데기입니다. 때 지나면 임기 끝나면 껍데기입니다. 그런데 God-man은 껍데기를 벗습니까? 영원히 안 벗는다는 말입니다.

정서적 안정과 명상의 오해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무부지자로 오셨고, 모든 물질과 궁합이 백점인 God-man님, 그리고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God-man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밖에 계신 분들 알아보시고 빨리빨리 오셔서 God-man님과 함께하는 시간, 잠시라도 가지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God-man님께 섭리 말씀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드려야 하겠습니다.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정서적 안정을 지키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명상과 같은 정신적 수련인가, 아니면 운동과 같은 신체적 활동인가요? 혼탁한 말세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정서적 안정을 지켜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명상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명상은 감수 작용입니다. 우리가 느끼고 느끼면 받아들여 버립니다. 저 여자가 예쁘다, 그러면 그것이 머릿속에 감수해 버립니다. 이 감수 작용이 인간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감수 작용을 멈추겠다는 것이 명상입니다. 근본적으로 명상이라는 감수 작용을 멈추게 하겠다는 것이 명상입니다. 감수 작용을 중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스톱 해 버리는 것이 명상인데, 인간이 감수 작용을 정지하여 명상 단계에 딱 들어가면 잡념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더 많이 들어옵니다. 차라리 이 꽃을 보고 있을 때는 감수 작용이 줄어듭니다. 적어집니다. 그런데 이 꽃을 안 보고 허공을 바라보면서 명상하다 보면 감수 작용이 무지하게 발달해 버립니다. 차라리 손톱을 깎고 있으면 감수 작용이 멈춥니다. 이것이 진정한 명상입니다. 이것을 쓰거나 하는 것이 감수 작용이 중지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더 정신 세계에 좋습니다.

아신이 색상 미법 36, 거기에 3세를 더해 네세, 현세, 과거를 곱해 108번뇌를 만들어 놓기 때문에 이것을 멈추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직장이 있든지, 직장에서 “오늘 매출이 얼마야?” 이런 식으로 거기에 들어가 버리면 감수 작용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내가 뭐라고 했습니까? 명상은 비우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채우라고 합니다. 꽉 채우라고 합니다. 이것은 비우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채웁니까?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하늘궁에 지난번에 갔는데 God-man님이 한 말이 아리송합니다. 네 가지 뭐가 있다고 했는데, 여자의 사덕, 솜씨, 맵시, 말씨, 맘씨. 이런 것이 있다.그럼 이것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이러면 생각이 다 없어져 버리고 딱 바늘귀처럼 작아집니다. 그런데 왜 말씨가 생각이 안 나지? 하나가 생각이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튜브를 틀어보는 것입니다. 틀어서 한번 또 들어보는 것입니다. 들어보면 거기에 꽂혀 있습니까? 그 씨가 나올 때 꽂혀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까지 그것을 다 듣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렇게 항상 무엇을 질문을 해서 받으면 되지, 뭘 멍청하게 앉아 가지고 머리를 비웁니까? 명상 절대 하지 마십시오.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비운다는 것이 아니라 쓰레기가 들어옵니다. 차라리 그거라도 찾고 있으면 쓰레기가 안 들어옵니다. 온갖 잡념이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현혹시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명상 한답시고 사람 모아놓고 말입니다. 미국에서 그거 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절대 명상은 인간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머릿속을 비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항상 화두가 있어야 합니다. 화두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이고, 이 내 몸이 도대체 무엇이고?” 이렇게 물으면 질문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과연 내 몸이 지금은 있는데, 앞으로 200년 후에 내 자식들이 이 내 몸을 알까? 며칠 전에 돌아가신 분이 여기 돌아가신 분 계시지 않습니까? 여기서 나하고 멀쩡한 이야기 잘 하시다가 가셨지 않습니까? 자꾸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여기 좋다고 안 있고. 한국에 들어오니 “아우, 이제 힘도 좀 생겼으니까 집에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떠날 기약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임이 정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고 싶은 것을 절제하지 못합니다. 어딘가 끌려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빨리 가야 합니다. 기다리는 자가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 가는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자꾸 집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호출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호출이 그리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가더니 나한테 전화도 한 통 없고 가버렸습니다. 와서 멀쩡하고 같이 있던 분이 가셨습니다. 그것은 호상입니다. 아주 멋있게 돌아간 것입니다. 이 감수 작용을 명상을 한다고 그분이 오래 삽니까? 아닙니다. 잡념이 없어집니까? 더 생깁니다. 그래서 이 우주 공간은 빈 것이 99%, 물질은 거기서 1%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그 빈 공간을 우리가 다 활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마음은 비워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꿈이 들어옵니다. 밤에 누워 자면 마음을 비웠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꿈이 돌아갑니다. 괴상한 꿈도 꾸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은 비워 놓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비워 들어옵니까? 그럴 바에는 좋은 것으로 꽉 채워 버리십시오. 이것으로 채우라는 말입니다.

화두와 레벨 상승

조금 전 질문은 정서적인 안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정서적인 안정은 여러분들이 감수 작용을 중지하면 됩니다. 뭔가 자꾸 무엇을 받아들이는 것은 내가 비어 있으니까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를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페니실린은 어떻게 만들어야 이 병사들이 죽어가는데 썩어 들어가는 저 살을 안 썩게 만들까? 약이 없을까?” 그것을 연구한 사람이 플레밍입니다. 플레밍은 그것에 꽂혀 있었습니다. 화두가 그렇습니다. 그 화두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나는 과연 고조 할아버지까지 백궁 명패를 할 거야.” 그럼 이것은 화두입니다. 그 돈이 얼마 필요하고 계획을 쫙 세웁니다. “나 죽기 전에 우리 조상 100명은 내가 명할 거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 영국 여왕, 그 영국 왕 다 명해 준 사람이 있다.축복 주고. 그 사람은 복을 무더기로 지었습니다. 레벨이 무더기로 올라갑니다. 감수 작용을 중지하는 것은 화두가 있어야 합니다. 화두가 별것입니까? 이 화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화두를 다른 말로 바꾸면 퀘션 마크입니다. 퀘션 마크. 이것이 딱 머리를 채워 버려야 합니다. “우리 허경영은 진짜 God-man일까?” 화두입니다. 그 화두를 가지면 레벨이 자꾸 줄어듭니다. 안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허경영은 모든 만물과 궁합이 100점.” 그럼 그 사람은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주지 않았습니까? 무엇을 주었습니까? 통일장 일부를 주었습니다. 통일장 열쇠를 열어 일부 여러분에게 이양해 주었습니다. 그것을 아무나 남에게 줄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여러분들은 사람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것을 아무나 할 수 있습니까? 거짓말로 할 수 있는 것입니까? 또 어머니 아버지가 천국 갔는지 확인되지 않습니까? 정확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머릿속에 허경영만 넣어야지, 뭘 다른 것을 채워 버립니까? 불안하다는 질문은 나를 모를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부자의 자세와 God-man의 경제관

최선우지 님의 질문입니다. “팔 번뇌의 치구 오물 가득 찬 예로 도적 같습니다. 본향 백만이 영한 정통입니다.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모든 것과 궁합 백점인 통일장은 the God-man 전유물입니다. 축복은 우리를 능력자 되게 하시고 영원한 분노를 주시고 이제는 본공 걸립 박차를 가하라. 인류 최초로 기적의 지상에서 나오는 광천 암반수를 주셨습니다. 누구든 죽어 God-man 관여하시는 석고대죄(席藁待罪)에 갑니다. 자존심과 재물욕 통곡하는 자 되지 말겠습니다. 해 뜨기 전 새벽 여명, 지금 가장 어둡습니다. 그러나 God-man님, 삼삼 정책은 실현되어 배당금도 받게 되고 노후 걱정이 없게 된다고 하십니다. 성경에서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아 소유를 다 팔아 사라고 하셨습니다. 부자들은 싸움으로 가정이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자식이 우상이 되고 재물이 전부가 된 세상에서 우리 백인들은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합니까?”

여러분들은 레벨이 변하고 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서는 레벨 올라가기 어렵습니다. 그럼 레벨을 쌓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늘궁에 영광이 있는 것을 할 때만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제일 많이 올라가는 것이 하늘궁에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을 하든지, 명패를 하든지, 남을 위해서 해주는 것이 제일 많이 올라갑니다. 그것을 이미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거 외에 세상의 감수 작용은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 허당입니다. 내가 지금 술집에 가서 수천만 원씩 뿌리고 술을 마실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럼 내 레벨이 내가 기분이 좋을까요? 돈이 있어 봐야 쓸데가 없는 사람에게만 돈이 모입니다. 돈을 허경영에게 아무리 줘도 저 사람은 그것 가지고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옷도 꿰매서 입습니다. 사치하는 것은 기절할 일입니다. 저 사람에게만 하늘에서는 돈을 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고생도 안 하고 내가 빠지게 공부하고 절강 가서 그렇게 나쁜 짓을 피하고 노력할 때 그 사람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해 놓고서는 나에게 와서 공짜로 내놓으라, 뭐 이거 달라 협박 공갈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자기가 자작자수해야 합니다. 자기가 짓지 않은 것은 남을 줘 버려야 합니다. 지은 것마저도 남을 줘야 합니다. 남을 헐뜯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권력을 많이 줘도 나는 아픈 사람, 없는 사람에게만 마음이 꽂혀 있지, 그것 가지고 힘 약한 사람 앞에 와서 쇠도 부리고 이런 것은 못 합니다. 그 체질이 안 맞습니다. 나는 아무리 많은 부귀영화를 줘 봐야 쓸 일이 없습니다. 옷 꿰매 입고 지금도 옷을 꿰맵니다. 어제도 한 시간 꿰맸습니다. 옷 꿰맬 것이 있을 때가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아무리 무엇을 많이 갖다 주고 무엇을 해도 나는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고, 여러분들이 후손들이 와서 “야, 여기는 참 우리가 좋은 곳이다” 이런 낙원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가지고 갑니까? 누구에게 팔아먹습니까? 그런 돈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도 돈이 필요해서 내가 돈을 만들었지, 돈이 즐겁고 돈 소유하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나는 돈을 만진 사람이 아닙니다. 돈을 피해서 도망다녔는데 돈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나는 그것 가지고 술 마시고 커피 마십니까? 모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여러분이 먹을 것을 갖다 줍니다. 나는 이제 먹고 여기 있습니다. 아무리 대한민국 전 세계를 다 줘 봐도 나는 쓸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 백화점입니다. 백화점을 안 갑니다. 시장에 할머니들 앉아 있는 시장은 내가 간혹 좋아해서 밥을 해서 먹으니까, 항상 여기 와서도 내가 밥을 해 먹었습니다. 시장 가서 내가 내 차로 가져가서 시장 바구니를 하는데, 백화점은 내가 사 올 물건이 없는 것입니다. 물건이 눈앞에 많이 보이면 이것을 피해야 합니다. 피해야 합니다. 적게 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소비를 일으키지만 나는 소비에 별로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은 좀 다릅니다. God-man은 어떤 물질을 가지고 미래를 보는 것이 아닙니다. God-man의 경제를 여러분이 조금 이해하려면 이것을 치워 버리십시오. 이것이 부정불감입니다. God-man은 늘어나는 것도 없고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God-man은 무엇이 있어도 불구부정이 있다.나는 그저 오래된 옷 꿰매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저분한 것도 좋아합니다. 불구부정, 깨끗한 것도 별것 아니고 지저분한 것도 관계없습니다. 농사일할 때 내가 그렇게 깨끗했습니까? 맨 보시 신고 그냥 맨발로 다니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불구부정 이것도 관계없고 저것도 관계없습니다. 늘어나는 재산이 늘어난 것도 없어진 것도 없습니다. 그다음에 God-man은 하나 없는 것이 마지막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불생불멸. God-man은 나는 것이 있습니까? 내가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God-man은 영원히 우주에 존재하고 여러분도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맨날 나고 죽는 것을 맞이합니다. 불생불멸이 있다.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세 가지가 고집멸도입니다. 고통스럽고 집착하는 것, 이것을 멸하여 도에 이르는 과정입니다. 이 고집멸도를 마무리하면 깨달으면 이것이 오는 것입니다. “아, 정말 부정불감 이구나.” 나중에 죽을 때 보면 “재산 야, 내가 저 재산 저거 뭐 저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데 내가 미쳤었구나”라고 알게 됩니다. 부정불감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맨손 들고 어머니 뱃속에 나와서 내가 돌아가는데도 맨손이 맞나?” 맞습니다. 부정불감입니다. 몸도 또 줘 버립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불구부정, 깨끗한 것 너무 하이타이, 마이리 풀어 가지고 맨날 빨래하면 우리 강과 바다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 후손들이 살 수 있을까요? 하이타이가 섬처럼 떠다닙니다. 바다에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는 그런 비누칠을 자주 안 하는 사람입니다. 적당히 씻습니다. 그냥 적당히. 그래 가지고 구를 벗어 보면 누렇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내 구가 누렇다 보니 빵꾸가 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구부정 이것을 별로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생불멸. 나고 죽는 것에 관심 없습니다. 영원히 안 살 수가 없다니까요. 죄지은 사람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여러분은 천국에서 영원히. 그 질문의 답이 저것입니다. 우리 진인의 질문에 답입니다. 고집멸도. 여러분이 지금 이제 이루는 것입니다. 내 옆에서.

신비한 현상과 영적 체험

다음 질문 대리 질문하겠습니다. 황갑 천사님. 계명산에서 나비를 보았다고 합니다. 나비 동영상도 있고, 사진도 있습니다. 우리 고향. 여기 있습니다. 나비가 손에 앉았습니다. 손끝에. 안 날아갈 것입니다. 이제 여기에 대한 것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런 나비가 부채에 와서 허경영 쓰인 부채에 앉아 있습니다. 명산에서 만난 나비 동영상이고 또 지수 마을에서 찍힌 초록색 사진이 있다.사진인데 이것이 무슨 상황인지 궁금해서 God-man님께 질문 올려봅니다. 이렇게 왔습니다. 이 초록색 사진. 찍혔다고 합니다. 지수, 우리 고향입니다. 저것은 승산의 부자 한국입니다. 부자 한국이 초록색으로 찍혔습니다. 두 개 다 저런 현상은 어떤 초현상일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오래되면 신기한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여기서 비행접시 많이 보았죠? 우리가 백두산 가는 영상도 보았죠? 그것을 우리가 만들었습니까? 만들었으면 아마 난리 났을 것입니다. 안티들에게 말입니다.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지금 시간 안 되니 놔두십시오. 다 보았죠? 우리가 백두산 가는 영상도 여러분들이 볼 수 있듯이 신비한 일이 많습니다.

성경 속 이야기와 God-man의 관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까요? 춘천의 조성균 천사님. 성경에는 사무엘상 15장 구약 때 사무엘 선지자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남녀노소 젖 먹는 아이 짐승까지 모든 생명을 진멸하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정말 하나님이, 사무엘은 성경에서는 선지자입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왕들을 정했습니다. 사무엘의 능력은 구약에 나오지만 저 사무엘 이야기를 내가 굳이 여러분에게 자세히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성경에서 저렇게 나오면 그랬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러나 그것이 내가 지시한 것은 아닙니다. 사무엘이 총명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총명합니다. 저 임금이 하는 꼴을 보니까 이것이 얼마 못 가겠다고 웬만한 사람은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은 그것을 그때그때 미리 짐작하는 것입니다. 저 임금이 벌써부터 첩이 몇 명입니까? 다윗의 아들 중 쓸 만한 아들은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은 다윗이 정상적으로 낳은 아들입니까? 아니면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입니까?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입니다. 그것도 자기 밑에 있는 장군의 마누라를 강제로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장군은 전쟁터에서 죽여 버렸습니다. 그 사람의 여자의 몸에서, 그 장군의 부인을 강제로 취하고 장군을 죽였습니다. 장군의 부인 몸에서 태어난 아이가 다윗 사이에서 태어난 솔로몬입니다. 이 천 명의 마누라를 또 둡니다. 마누라만 천 명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왕궁에 사람이 몇 명이 있겠습니까? 마누라가 천 명이면 왕궁에 사람이 몇 명이겠습니까? 눈에 걸리는 것이 전부 마누라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솔로몬을 지혜의 왕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의 죄가 끝이 없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또 사무엘은 그 왕들을 두드려 잡는 선지자입니다. 일종의 예수 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한 것은 “너희가 저주받아서 마땅하다”는 소리입니다. 너희 하는 짓거리가 저주받아서 마땅하니, 씨를 말려 버리라고 하늘에서 그런 것입니다. 얼마나 화가 나면 그랬겠습니까? 하는 짓들이 밥 먹고 맨날 저 여자나 두고 저런 짓거리를 하니 말입니다. 사무엘이 사무엘상 15장에서 선지자가 그냥 상대방 혈통을 씨를 말려 버리라고 합니다. 저런 것은 내가 God-man이 했냐 안 했냐 물을 것 없습니다. 그냥 성경에 나오는 그대로 믿으십시오. 내가 한마디만 하면 전국의 기독교인들이 펄펄 뛸 테니 말입니다. 이런 것은 내가 건드릴 이유가 없습니다. 율법은 결국 나를 죽인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으로 화한 것이 아닙니다. 율법은 오직 율법을 위해서 존재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너희는 내 저 성전을 3일 만에 헐어버리고 다시 짓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그 율법 논자들이 그 에고이즘, 나르시시즘이 아주 말도 못 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성전이 불타고 다른 군대가 와서 다 부셔버리고 통곡의 벽을 만들어 놓고 지금도 그 후손들이 통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레바논이나 시리아나 옆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에 포탄 하나 쏘면 백발이 날아옵니다. 옆에 한 열 개 나라가 심심하면 이스라엘을 조집니다. 그럼 이스라엘이 가만 있습니까? 시리아고 레바논이 그냥 날려버립니다. 심지어 러시아가 잘못 보이면 이스라엘이 러시아도 전멸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만한 땅덩이가 사람들이 독하기 무지무지하게 강합니다. 뭐 하나 건드리면 100배 돌려줘 버립니다. 어제는 어린이들 다니는 학교를 폭격했습니다. 어린애들이 몇십 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이 뭐라고 하냐면, 거기에 적들이 애들 뒤쪽에 숨어 가지고 거기를 거점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도 어쩔 수가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애들 앞세워 놓고 병원이나 어린애들 다니는 학교 속에다가 걔들이 피신처를 은신처를 만들어 놓고 있으니 애들이 위험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저런 것에는 우리가 말려들면 안 됩니다. God-man이 다 때가 되면 정리해 줍니다. 내가 지금 생각해도 한국에 와서 태어나기 정말 잘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고향하고 좀 멀리 떨어지고 싶었습니다. 내가 저기 베고 멀리 떨어져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다를까 God-man은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는 이야기 들었죠? 내가 예수 있을 때 고향 가서 맞아 죽을 뻔했죠. 내 지금 우리 고향 안 갑니다. 고향을 잘 안 갑니다. 고향이 그립습니다. 고향이 그리워서 사진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지금도 가지고 다니고 우리 어머니 흙도 여기 있지만 고향에 가면 나 알아보는 사람이 지금 있습니까? 다 떠났습니다. 그런데 있을 때도 나는 그 당시 가면 내가 God-man이다 이러면 “네가 할아버지 친족을 보니까 네가 세계 황제가 된다는 건 알고 있는데 네가 무슨 God-man이냐” 이러겠죠. “네가 여기서 무슨 살던 놈이냐” 이럴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야, 내가 내 동하냐? 야, 영아” 이러고 쫓아오면 인자 God-man의 권위가 서겠습니까? 그래서 고향을 멀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워하면서도 갈 수 없는 곳. 내 동창이 다 사라져야 가는 것입니다. God-man 보고 “야, 굉 뭐” 이러면 내가 기분 좋겠습니까? 그래서 God-man은 그렇게 고독한 것입니다. 고향을 못 가고 그립니다. 그래서 내가 미리 고향을 사진도 찍어 놓고 매일 가보는 것입니다. 혼자 가보는 것입니다. 60년간 가지고 다닙니다. 우리 어머니 흙도 이것이 몇 년 됐습니까? 15살 때 서울로 가져왔습니다. 지금까지 내 옆에 따라다닙니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 사진도 그렇게 오래됐습니다. God-man은 고향을 압니다. 그런데 안 가는 것입니다. 내 친구들이 다 돌아가고 나면 한번 가보겠죠. 얘들 다 가고 나면 이제 한번 갈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지혜: 감탄사와 돈의 가치

정명곤 천사님, 허경영 God-man님의 지지자 서울에 사는 정명곤입니다. “요즘 젊은 학생들은 부모의 돈으로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공부를 하는데요. 젊은 경제적 어려움 없이 부모의 도움으로 생활하다 사회에 나오면 자기를 도와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공감을 잘하지 못하고 일신상의 편안함만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기 쉬울 것 같은데요.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라는 젊은 자녀들에게 어려운 타인에 대한 공감을 배우고 자신을 도와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한 좋은 방법에 대해서 God-man님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탄사를 많이 쓰라고 했습니다. 애들한테. 그런데 감탄사 안 쓰고 뭘 쓴다고? 한탄사를 쓰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애들한테는 감탄사를 많이 쓰면 됩니다. “어머, 너 이 그림 네가 그렸냐?” 이렇게 칭찬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야, 잘 그렸다.” 썼으면 잘 썼다고 감탄을 해 줘야 합니다. 그것이 애들한테는 굉장히 좋은 버릇입니다. 그럼 애도 남의 다른 사람이 뭐 좋은 거 있으면 “어, 너 대단하다” 감탄해 주겠죠. 이것을 옮겨야 하는 것입니다. 애들한테 비꼬는 것을 옮기면 안 됩니다. “야, 너 이게 몇 점이야? 너 지금 뭐 하고 다녔어?”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 우리 아들은 정말 오락 게임을 해도 끝내주는 것을 잘해.” 감탄을 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학교도 좀, 학교일도 엄마가 감탄할 정도로 너 잘하면 진짜 좋겠다고 하면 됩니다. 하나는 주고 하나는 또 빼고, 이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애들이 다 바로 되겠죠. 그런데 애들한테 항상 버릇을 들여야 할 것이 돈을 그냥 주면 안 됩니다. “오늘은 네가 이렇게 하면은 엄마가 돈을 얼마 주겠다.” 그럼 돈 버는 것을 배우지 않겠습니까? “야, 돈 버는 것이 되게 힘드네. 야, 너 이거 무 좀 다듬어. 요거 좀 싹 해서 이렇게 해주면 엄마가 2,000원 줄게.” 그럼 엄마 시간도 단축되고 좋지 않겠습니까? 그럼 엄마 아들이 “2,000원 내가 한번 벌어봐야지”라고 합니다. 자꾸 아르바이트를 하게 만들어 집에서부터. 그럼 아르바이트 수입이 자꾸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꾸 돈과 연관 지어서 애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물질과. “아, 요 한 2,000원 버니까 엄마한테서 한 30분 내가 고생을 해야 되네.” 돈의 가치를 깨닫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디 가서 돈 2,000원 쓰려다가도 “어머, 내가 2,000원 이거 벌려고 엄마한테 김치를 30분을 다듬었는데” 돈 딱 나갈 때 생각이 나지 않겠습니까? 아르바이트해서 저 편의점에서 일한 대학생은 돈 함부로 못 씁니다. 아무리 부모가 돈 줘도 “야, 써라” 그래도 “어머나, 내가 이게 하루 일당인데”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린애들에게 어려서부터 수학적인 돈에 대한 개념을 교육을 시켜 놓아야, “어머, 내가 어디 가서 이게 하루에 몇 만 원 써? 어머, 이거는 말도 안 돼. 내가 그때 엄마가 일시키면 하루 해주면 일당 얼마 줬는데 이게 얼마야?” 돈이 사람의 정성이 들어가 있고 이렇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엄마가 적금 통장 같은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너 대학 갈 때 하려고 한 달에 5,000원씩 모으고 있다” 그것을 보여 줘야 하는 것입니다. 은행 가는 김에 자꾸 집어넣습니다. 계속. 엄마가. 그래서 엄마가 나중에 “한 달에 5,000원씩 넣은 통장 나중에 네 대학 갈 때 내놔 봐. 네 등록금이네.” 은행에 돈 찾으러 가자고 합니다. “우리 엄마가 한 달에 5,000원씩을 모은 어머니가 등록금을 이거 몇십 년간, 20년간 모아 가지고 내 대학 등록금으로 통장을 가지고 은행 가서 찾았다.” 통장을 보니까 5,000원씩 찍혀 있지 않습니까, 한 달에. 그 애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애가 돈 함부로 쓸까요? 이런 교육적인 가치를 애들한테 보여 줘야 합니다. 만들어 줘야 합니다. “어머, 5,000원이 대단한 돈이구나. 이게 우리 엄마가 돈 쓰지도 않고 이걸 하나하나 모았구나.” 보여 줘야 하는데 엄마가 가서 그냥 “야, 뭐 몇 백만 원짜리 옷을 탁” 뭐 배달 택배가 막 옵니다. 막 어디서 와? 태무 막 이런 데서 오지. 박스가 막 쌓입니다. 막 엄마가 방에 가다 발에 차이니까 발로 차, “야, 이거 좀 다시 뜯어봐. 네가 그니까 처분 물건이야.” 애들한테는 이 적금 넣는 것, 그런 교육도 시켜야 합니다. 감동을 줘야 합니다. “야, 너 엄마가 네 대학 졸업 때, 네 대학 올 때, 고등학교 저학년 때까지 비밀로 적금 든 거야. 너 등록금 내가 혹시 엄마가 망해 가지고 너 아버지가 쓰러져 등록금도 못 만들까 봐서 너 공부 시키려고 엄마가 적금 들어놨어. 그 몇 년 넣었는데? 20년 넣었어. 너 태어나자마자 기념으로 집어넣은 거야. 내가 한 날도 안 빠지고 다 냈어. 근데 너 아버지가 마침 살아 있어. 다행이다. 그렇지만 이 돈이 얼마나 소중한 거냐.” 딱 뜯다 보니까 적금 통장을 엄마가 딱 보니까 한 몇천씩, 만 원씩 그거 몇십 년을 냈습니다. 그 얼마나 대단합니까? 너 18살까지 18년을 적금 넣었다. 애가 돈에 대해서 절대 무시 못 합니다. 엄마의 그 통장을 한번 보고 나면 얘 계산이 달라집니다. 그 자식은 교육시키는 방법이 중요한 것입니다. 돈에 대해서 아버지의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얘 감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감탄사가 나오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야, 우리 엄마 대단하다. 근데 나는 하루에 몇만 원 써. 나는 벌받았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면 됩니다. 감동 교육, 감동 교육. 아내도 남편이 생활비 주면은 자꾸자꾸 돈을 좀 모아 가지고 나중에 남편이 준 돈만큼 많이 그중에서 일부를 일조대듯이 모아서 적금을 들어 놓습니다. 그 남자가 나중에 실업자 돼서 망했다. 그러면 목돈을 탁 주는 것입니다. “이 우리 마누라가 이런 돈을 가지고 있었나? 당신 준 돈 내가 일부만 쓰고 다 절약해 뭐 하는 거야? 당신 주려고.” 그러니까 용기 내, 힘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 “내가 있잖아.” 이러면은 남자가 금방 일어납니다. 돈 못 씁니다. 어디 가서 술 못 마십니다. 양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모양처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댓글 활동과 레벨 상승

다음 질문입니다. 안티 방송이 아닌 정규 뉴스 동영상을 보고 댓글에 부정적인 댓글들이 많아서 God-man님을 옹호하는 댓글 단 것도 혹시 에너지 축복 나가는지. 그런 것은 에너지가 레벨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방송을 앞부분만 딱 보면 알지 않습니까? 딱 보면. 그다음에 안티 글이거나 그러면 댓글을 다다다다닥 달아 놓습니다. 다 읽으면 최면이 걸리는 수가 있습니다. 거짓말이 진짜처럼 보입니다. 그런 것은 축복 에너지 안 나갑니다. 레벨은 올라갑니다. 나쁜 이야기하는 사람한테 들고 싸워도 레벨 안 나갑니다. 천사 안 나가는 것 알죠? 그런데 그것을 자세히 다 볼 것 없습니다. “아, 다 보니까 안티네.” 그러면 걸려 가지고 공격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럴 때 보면 천사 안 나간 것 확인됩니다. 레벨은 올라갑니다.

생명 존중과 면역력의 비밀

다음은 건선 천사님. “God-man님께서 강연 중에 비 오는 날 지렁이가 밖에 나와 차에 치거나 사람들 밟혀 지렁이가 죽으면 밟은 사람과의 인과가 생겨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하셨습니다. 지렁이도 졸업반이 되어서 그것을 알고 죽으러 기어 나오는 것인지요? 그리고 밖에 나온 지렁이를 고의로 발 밟아 죽인다면 악연으로 인연이 맺어지는지요? 파리 모기도 그런지요? 궁금합니다.”

우리가 실수로 죽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실수로 지렁이를 죽이는 것은 괜찮은데 고의로 죽이면 악연이 생깁니다. 속에 악연이. 지렁이 죽이다가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악연이 생기겠죠. 이것은 모르고 죽였을 때는 지렁이가 인간과 업이 만들어집니다. 좋은 업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모르고 죽였으니까. 그래서 지렁이가 인간으로 올 수 있는 기회를 못 얻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만 오면 기어 나와 길바닥에 가서 “내 좀 죽여 주시오” 하고 드러눕습니다. 그러면 지렁이에서 인간과 인연이 맺어집니다. 원한 관계가 아니라 자기를 죽였지 않습니까, 모르고 죽였겠지만. 인연이 되겠죠. 그것은 좋은 인연인데, 일부러 지렁이를 죽이러 다녀서 나와 있는 지렁이 발로 밟아주면서 사람하고 인연을 맺겠다? 그것은 나쁜 행동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은 몰라도 파리, 모기 막 우리가 막 죽이지 않습니까? 파리, 모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일부러 죽이면 안 됩니까? 파리, 모기 막 그 약을 뿌려서 죽이기도 하고, 막 파리채로 막 죽이기도 하고, 또 모기향 피워 놓기도 하고. 모기는 까치나 이런 새들의 먹이입니다. 그래서 키워 놓은 것이지 않습니까? 우리에게 물을 때는 할 수 없이 때려 죽이지만 모기에게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저 모기도 새들의 먹이고, 그래서 먹이 사슬이 있는데 모기가 맨 밑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까치나 이런 것들이 잡아먹지 않습니까? 요만한 새들이. 그 먹이 사슬이 점점점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먹이 사슬을 안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모기가 우리를 물지 않습니까? 무는 만큼 면역이 생깁니다. 그 모기가 물은 지역을 우리 백혈구들이 쫓아가서 막 세균을 죽이거나 몸에 비상이 걸리지 않습니까? 그것을 많이 물려서 시골에서 무진장 물린 사람이 나입니다. 맨날 옷을 거의 안 입고 다니다시피 하지 않습니까? 옷을 그냥 벗고 다니고, 밑에 반바지 조그만 거 다 떨어진 거 이런 것을 입고 다녔습니다. 그것도 다 얻어 입은 것입니다. 그것을 입고 돌아다니니까 전신에 모기 물린 자국이 있다.모기가 쏘여도 달아납니다. 산에서 나무하고 오다가 나무할 때는 모기가 물고 있는데도 졸고 앉아 있습니다. 잠 공부하다 잠이 오니까 밤에 공부하고 잠을 못 자니까 지게 지고 오다가 쉬면서 잠이 들어 온 전신에 모기가 달라붙어 다 뜯어먹습니다. 면역이 강해지지 않겠습니까? 아프리카 갔다 와서 말라리아 물려도 끄떡없습니다. 왜? 면역이 많이 싸워 봤지 않습니까? 이 몸에 무엇이 균이 들어오니 백혈구가 바쁩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가만히 있고 모기향 뿌려가면서 큰애가 아프리카 여행 간다 가서 말라리아 걸려 죽습니다. 험난한 코스를 그대로 모기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물리고 나면 고맙다고 하십시오. 내 면역 키워주느라고 고생했다고. 벌한테 쏘였으면 그만큼 면역력이 커지는 것입니다.

미래 식량과 바퀴벌레의 재발견

인류의 미래 먹이가 이 지구 이상 기온이 와서 모든 식량이 끊길 때는 바퀴벌레가 식량으로 나옵니다. 집집마다 바퀴벌레를 키웁니다. 키워 가지고 바퀴벌레를 세척을 싹 해 가지고 그것을 압축기에 넣으면 떡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구워서 바퀴벌레 버거를 만들어서 먹으면 만병통치입니다. 어떤 암세포도 달아나겠죠. 거기에 조미료 향을 넣어 가지고 양념을 해서 먹으니 미래 식량, 인류가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바퀴벌레가 1등입니다. 왜냐하면 잘 자라고 세균이 없습니다. 깨끗합니다. 태국 같은 데 가면 바퀴벌레 같은 것을 먹습니다. 중국에 가면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도 번데기 먹지 않습니까? 또 우리 뭐 먹어서 시골에서 메뚜기. 그것이 바퀴벌레보다 더 지저분한 것이 메뚜기입니다. 바퀴벌레는 똥이 안 나오는데 메뚜기는 뒤에 보이는 것이 전부 똥입니다. 그것을 얼마나 어릴 때 우리들이 시골 애들은 그것이 밥이었습니다. 메뚜기 볶아 놓은 것을 많이 먹습니다. 우리는 미래에는 우리 먹거리는 곤충입니다. 미래는 밭에서 나오는 것을 못 먹습니다. 햇빛이 없어 가지고 약해 가지고 이 모든 것이 공해 때문에 이 농토가 엉망이 되어 버리고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 결국은 이런 건물을 빌딩을 지어 놓고 거기서 바퀴벌레를 대량 생산해 냅니다. 거기서 대량으로 떡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퀴벌레 떡입니다. 바퀴벌레를 갈아 가지고 떡을 만들거든. 그런데 그것을 먹으면 고소하기도 하지만 몸이 든든합니다. 하나 먹으면 하루 종일 밥 생각도 없고 만병통치입니다. 여러분 메뚜기를 갈아 가지고 한번 먹어 보십시오. 옛날에 메뚜기 먹고 살아도 누가 메뚜기를 먹고 자랐는지 압니까? 내가 예수로 올 때 나를 만난 나한테 세례 줬던 사람 세례 요한은 메뚜기만 먹고 살았습니다. 메뚜기 먹는 것이 아니라 메뚜기 먹으면 신고하니까 석청을 발라 가지고 꿀 있지 않습니까? 꿀에다 메뚜기를 발라 먹는 것입니다. 그것만 먹고 살았습니다. 메뚜기와 곤충이 인류의 마지막 음식이 될 날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이제 앞으로 요만한 냉장고 같은 기계가 나오는데 거기다 메뚜기, 아니 바퀴벌레를 탁 넣어 놓지 않습니까? 그럼 바퀴벌레가 매일 늘어나는 것입니다. 알을 낳아 가지고. 그러면 기계에 쓰여 있지 않습니까? 탁 누르면 메뚜기 떡이, 아니 바퀴벌레 떡이 탁탁 매일 먹을 양이 나오는 것입니다. 평생 먹어도 위에서 바퀴벌레는 계속 늘어납니다. 자동 기계. 그 기계 한 대만 있으면 평생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눌려 가지고 그 바퀴벌레가 온도가 높아져 가지고 익어 가지고 버거가 돼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버거에 소스를 탁 발라서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 기계에서 그 버거가 안 나오는 날이 있을까요? 여행 갔다 오면 너무 많이 늘어나 가지고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니까 매일 그 기계 한 대만 집에 있으면 떼거리 걱정하는 집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시장 볼 것도 없고 반찬 할 것도 없고 그냥 스위치만 누르면 다섯 명 분 탁 나옵니다. 그럼 다섯 개 가지고 먹으면 건강에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뭐 우유는 한 잔 먹는다? 그럼 끝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 미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설거지 필요 없습니다. 시장 갈 필요 없습니다. 모든 시간이 절약됩니다. 텔레비 보면서 뭐 인터넷 하면서 기계 탁 눌렀다 탁 놓으면 먹으면서 그냥 시간이 전혀 안 걸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밥 나오는 기계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했습니다. 몇 년 전에 했지 않습니까? 한 30년 전에도 이 강의를 했습니다. 바퀴벌레는 지금 우리가 아무리 죽여도 바퀴벌레는 계속 인간 옆에 존재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우리가 바퀴벌레를 음식으로, 인류가 식사로 바꿀 때까지 살아 있습니다. 바퀴벌레 안 없어집니다. 그때는 이제 곤충이 아니지, 해충이 아닙니다. 바퀴벌레가. 지금도 바퀴벌레를 음식으로 이렇게 사용해도 되는 것입니까? 지금도 하고 있는 데가 태국이나 이런 데는, 중국 같은 데는 먹어도 되는데 먹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죽이지 말고 그냥 놔둬야 하는 것입니까? 바퀴벌레가 나오면 내쫓아 버리면 되지, 쫓기만 하고 쫓기만 하고. 모든 죽이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렇게 휴지를 잡아 가지고 나가서 살아, 밖에 가서 보내 버리십시오. 바퀴벌레를 구워 먹는다니까 침이 넘어갑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개 보내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곤충도 나중에 우리의 식생활을 해결해 주고, 모든 것이 합쳐서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도 좋은 사람도 너무 시기하면 안 됩니다. 나쁜 사람이 길 가다 보이면, “어, 저런 사람도 있어야 우리가 본을 받아 좋은 일을 하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쁜 사람이 있으니까 교육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 연예인이 마약을 했네.” 그러면, “어머, 우리는 마약 하지 말아야 되겠다. 우리 애 단속 잘해야 되겠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이 우리의 거울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을 무조건 죽이려 하면 안 됩니다.

종교 여정과 하늘궁의 진리

도금선 천사님의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인천에서 온 복선이라고 합니다. 저는 남들처럼 이렇게 살아온 게 뭐 군대 제대하고 결혼해서 딸 낳고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세상적으로 살다 보니까, 아, 이건 아니다. 평상시에도 제가 우주에서 궁금했고, 또 죽음 이후에도 너무나 궁금한 게 많은 상태에서 세상을 이렇게 죄를 짓고 살다 보니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제 종교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게 천주교를 들어왔습니다. 거기는 이제 조용하고 뭐 하고 싶은 대로 하고 한다 그래서 천주교를 들어가서 3년을 지내다 보니까, 아 이건 또 아닙니다. 그 성모 마리아한테 기도하며 이런 거는, 야 이건 아니다. 그래 다시 또 교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한 1년, 2년을 주위 분들한테 좀 소개 좀 시켜 달라 그래 가지고 이 여기 가야 되나, 저기 가야 되나 그렇게 고민하고 목사님 설교를 출장 다니면서도 1, 2년을 들으면서 다녔는데, 거기에 또 신천지 비방이 나옵니다. 그 도대체 신천지는 뭔가? 그래 가지고 또 신천지를 검색을 해 보니까, 그 이만희 총회장님의 성경 말씀 가르치는 거는 정확하게 진리를 다 가르쳐 주시는데, 다 정확하게 제가 다 이해를 하고, 야 이게 진짜다. 더 이상 없다. 신천지 하나님과 예수님이 진짜 오신다는데, 계시까지 교육을 시키면서, 야 그래서 열심히 한 10년을 지금 너무나도 이제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 그 중에 신천지에 들어가서 한 3년 정도 있으니까 어느 형님을 만났는데, 그 형님이 저를 보시더니 ‘너 내일 모레 죽겠다.’ 아 그러시냐고. 그래서 그 형님을 저녁에 쫓아가서 침 맞고 부황 뜨고 해서 지금까지 10년 동안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신천지를 다니면서 또 그 방송을 유튜브를 보면서 보다가 보니까 허경영 God-man님이 또 유튜브에 나오는데, 그럼 아 이분은 도대체 어느 분인가? 서 또 유튜브를 보다 보니까 신천지 말씀이 또 가짜가 되는 거예요. 정말 그 말씀 하나하나가 정말 정답입니다. 야 그동안 뭐 제가 배운 거 목사님이나 선생님이나 배운 거는 이 God-man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비하면 진짜 딱 가짜 겁니다. 그래서 정말 그때부터 the God-man 유튜브를 몇 년 동안을 보다가 언제나 찾아뵐까 했는데, 저를 살려준 형님이 ‘너는 수명이 다하지 못한 것을 내가 이렇게 항상 기도하면서 자고 있으니까 넌 어디 멀리도 가지 말고, 내가 일어나 가지 마라면 또 가지 말고’라며 곁에서 10년을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 다니면서 부모님, 가족들, 친구들 다 떠나고 지금 남은 건 저 몸 하나 남았습니다. 지금 전재산이 그렇지만, 저는 막판에 이렇게 the God-man 유튜브를 보면서 정말 진짜 God-man님을 만난 것을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도 세상 하나 부러운 거 없이 이렇게 제가 the God-man 앞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저한테 무슨 큰 복인가 싶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오신지는 언제입니까? 오늘 처음입니까? 그 전에는 언제나 남들 하늘궁 가서 이 유튜브에 오시는 모습 보면 그렇게 부러웠는데, 작년에 제가 그 청와대 뒷산에 노가다를 가서 정조희 천사님을 만났습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허경영 God-man님에 대해서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자유의 몸도 아니고 갈 수 있어도 못 가고 막 이렇게 막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정쟁이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가자 그래 갖고 저를 데리고 있는 형님한테 약을 구하러 간다고 거짓말을 시키고 작년 8월 달에 소나기 오는데 와 갖고 God-man 축복받고 그리고 또 이제 1년 동안을 또 그 형님하고 얽매여 지내다 보니까 또 못 왔습니다. 언제나 또 가나, 언제나 제 몸이 되나 그러고 있는 차에 형님께서 10일 전에 돌아가셔 가지고 자유의 몸이 되고 이렇게 형님 축복을 해 그동안 저를 위해서 해주신 게 있으니까 돌아가신 다음에 축복이라서 은혜를 갚아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God-man님을 이렇게 알현하게 되었습니다.

저분은 종교를 많이 다녀 보았죠. 모든 그 초종교, 하늘이 아니면 모든 종교는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그 여행을 하다 보면 마지막에 하늘을 알게 됩니다. 저는 하늘을 볼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본인 말들 보니까 하나도 거짓말이 없죠. 천주교도 많이 다녀보고, 교회는 한 10몇 년 다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봤는데 가보니까 목사님도 천국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고, 갔는데도 천국 갔는지 안 갔는지 알 수 없고. 그 사람들이 눈으로 보았죠. 보니까 모든 교인들이 다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 돼서 확인하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어디가 있습니까? 영국 여왕 해 준 사람 있죠. 다 나도 천국 보내주고 한 사람. 그분 말대로 그 몇십 명이 전부 가는 것입니다. 그 친구는 레벨이 엄청 올라갈 것입니다. 그 친구 백궁 가면 대단합니다.

재밌는 것은 여러분들이 백궁 가면은 어마어마하게 놀란다는 말입니다. “어머, 내가 그때 하늘궁에서 한 발짝만 이상한 사람한테 넘어갔으면 나는 지금 여기 못 앉을 텐데.” 그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실감이 많이 안 나죠. 나중에는 놀라 버립니다. “어머, 내가 그때 누군가 나한테 찾아와서 뭐 허경영을 잡아 넣자, 뭐 찾자. 야, 그거 잡아 넣어서 뭐 하려고? 아, 돈 뜯어내야지.” 그 돈 가지고 뭐 하려고 합니까? 아무 쓸데없는 말에 너무 자빠졌다. 그것은 자빠진 사람만 피해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게 또 역할입니다. 왜 내가 너무 많은 사람한테 시달리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좋은 일 하는 것입니까? 하늘의 사람이 안 오게 하는 것. 그런 것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사람을 욕을 하지 말고, 이 세상은 선과 악이 5대 5로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이렇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 천백궁에 가면은 마귀가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천국에 마귀가 있다고 하는데 없습니다. 이 지상에만 우리를 시험하러 다니는 시험관이 있다.그것이 마귀입니다. 매일같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마귀가 이 사람은 마귀 아닙니다. 지금 나타난 사람은 시험 자르지 나 마귀인 줄 알았습니다. 마귀 이야기하는데 탁 나타납니다. 나타나서 나를 쳐다보길래 난 마귀가 나타난 줄 알았습니다. 마귀 아니죠? 청양에 온 이수지입니다.

블로수 체험 사례: 모기 물린 자국, 시력 개선, 건강 회복

청양에서 온 이수지입니다. 제가 블로를 모으면서 또 God-man님께서 블로수를 주셔 가지고 블로수를 7월 6일 날 처음 와서 이제 받아 갔는데요. 7월 6일 날 이렇게 왔을 때 어떤 분이 그러더라고요. “모기가 물었는데 발랐더니 그대로 빨갛게 이렇게 부어 오르다가 싹 없어졌대요.” 그래서 그날 아침에 내가 이상하게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방에 모기가 들어왔었나 봐요. 그래서 발등 머리가 양쪽이 두 군데씩 이렇게 물어 가지고 막 가렵더니 그냥 뭐 한 달하고 막 이래요. 그런데 그대로 진짜 아주 감쪽같이 가렵지 않고 표도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 이거 너무 너무 신기하다” 싶어 가지고. 원래 이제 내가 눈이 좀 안 좋아서 이렇게 먼데 글씨가 잘 안 보였어요. 그래서 이제 평상시에는 안 써도 안경을 해 가지고 이제 밤에 운전할 때만 이렇게 썼거든요. 그 며칠 제가 그럼 7월 6일부터는 그래서 눈에다가 스프레이 이렇게 조그만 병원 사서 수시로 계속 넣었어요. 근데 이제 제가 계속 이렇게 시골에 사니까 뜨거운 햇볕에서 막 땀을 흘려서 풀을 베고 막 이렇게 하니까 눈이 요즘에 계속 안 좋았어요. 그 눈에서 막 끈적끈적한 그런 막 이물질이 나와서 계속 눈이 불편했거든요. 그랬는데 계속 그래서 그걸 넣어봤어요. “어머, 이거는 정말 God-man님께서 이 에너지를 넣고 정말 이런 하고는 약속하고는 정말 다른 거기 때문에 눈에도 넣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이를 사 가지고 계속 이렇게 넣었어요. 수시로. 그런데 그 끈적거리는 그것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면 막 그 끈적거리게 이렇게 있어서 항상 가제는 머리맡에 뒀다가 눈뜨자마자 일어났거든요. 요즘은 그냥 그게 이렇게 안경 밤에 운전하려고 써 보니까 글씨가 이상 희미해요. 그래서 벗고 이렇게 보니까 잘 보이는 거예요. 또 써도 썼다 못 썼다를 몇 번 해봤어요. 너무 이상해서 신기해서. 그러니까 “아, 이거 너무 안 썼는데 너무 잘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 이게 너무 눈이 진짜 좋아졌구나.” 제가요, 그 모기 물어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너무 감쪽같이 그랬을 때는 아침에 막 God-man님께 배대로 오시면서 막 감동해서 눈물이 한참 눈물을 흘리면서 막 the God-man 감사하다고. 세상에 저한테 이렇게 이 블로 정말 이 블로수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나도 모르게 막 눈물이 막 계속 나더라고요. 근데 너무 눈이 좋아져 가지고 제가 지금 하늘궁에 와서는 다른 분들한테도 눈에 좀 넣어보라고 너무 좋다고. 그 진짜 그러냐고 다 해본다고 막 이러더라고요.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여러분 눈이 다 좋아지면 나보고 못생겼다고 할 텐데. 늙었다고 하지 않으려나. 그럼 나는 더 젊어지면 되지 뭐. 재밌습니다.

광천수와 블로수의 기적적인 치유 효과

구미 영성 센터의 배옥선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미에 사는 배선입니다. 저는 40년 전에 넘어져서 머리를 다쳐서 진통제를 하루에 다섯 개, 여섯 개 먹었는데, 진통제를 하루에 그렇게 먹었는데 노인장에서도 많이 먹는다고. 그래도 안 먹으면 전진하지 못해서 먹었는데, 이달 6일 날 여기 와서 광천수 진통제를 한 40년 동안 먹었지, 계속. 이래 나오면 나도 가방에 가지고 다니고 오늘도 혹시나 싶어서 내 가방에 가지고 다녔어. 그랬는데 그걸 먹고 나서 아침에 자고 나니까 물을 먹었는데, 자고 나니까 머리가 안 아파. 하늘궁 언제 오셔 가지고 6일 날, 7월 6일 날, 6일 날 와서 첫 번째 와 가지고 여기 와서 먹어라 해서 한 병 다 먹고, 또 이제 차에 가면 한 병 먹고, 집에 가서 또 한 병 먹고. 그래 누웠는데 아침에 자고 나니 이상하게 머리가 맑아졌어요. 아직까지 하나도 안 먹었어요. 세상에 대단하다. 하나도 안 먹었는데, 찬미를 해 갖고 차 난리인데 오늘도 물, 약도 안 먹었는데도 그냥 그래. 그것도 먹을 생각도 안 나고, 약도 먹을 생각도 안 나. 그 정도로 이제 좋으니까 일단은 인사드린다고 그러고 말씀드리세요.” 블로수 때문에 많이 나오죠? 그 일부만 보여 드리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글로 온 체험 사례. 이천의 박영란 천사님 블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사랑하는 God-man님, 안녕하세요. 이천에 살고 있는 박영란입니다. 블로와 광천 블로수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몇 가지 좋아진 체험을 보고드립니다. 머리가 맑아지고 온몸 전체가 가볍고 날아갈 듯합니다. 대소변이 확실히 달라졌고 뱃속이 텅 빈 것처럼 편안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상쾌하고 막혀 있던 가래도 깨끗하게 없어졌습니다. 사업장이 추운 관계로 코가 항상 찢어져 이상한 피가 세면 때마다 나오고 통증이 있었는데, 블로수 일주일 꾸준한 음용으로 저의 몸 전체가 새로 태어났습니다. 허경영 God-man님, 연하기 7년 전에 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환자였습니다. 2017년도 종로 강연장에서 처음 마련하는 날, 가슴으로 불 성령을 받으면서 크게 알았던 병들이 제 몸에서 하나씩 빠져나갔습니다. 병원을 재집 문턱 넘나들 듯 했었는데, 지금까지 갈 일이 없어졌습니다. 축복 명패, 블로 블로 수를 허락해 주신 God-man님께 천 번 만 번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익명으로 온 체험 사례 보여 드리겠습니다. “2024년 1월, 조상님 덕에 명패를 많이 한 후 제 주변에는 좋은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 달 전부터는 불치병처럼 안고 살아온 은행 빚을 거의 없애 주셨습니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은행 부채 원금을 탕감해 주는 정부 지원 기금이 있었는데, 그 까다로운 모든 조건에 제가 해당되어 매달 200만 원 이상 나가던 이자가 8만 원 정도로 줄어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살다 보니 빚이 많아져서 매달 이자 내기가 고단했고, 코로나 이후엔 너무 힘들어 이자만 안 내도 살 것 같으니 이자를 좀 없애 주십시오. 백궁에 간절히 기도한 적이 몇 차례 있었습니다.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백궁 가는 그날까지 일월신 God-man님과 하늘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문유보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블로수 간증입니다. 하늘궁 암반 광천수는 약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발뒤꿈치 건성으로 갈라진 곳 두 세 번 손가락으로 찍어 묻혔는데 붙었어요. 또 엄지 손가락 끝부분 건성으로 늘 갈라지는데, 광천수 마신 뒤부터 함부로 해도 안 갈라지네요. 또 손톱 깎을 때 손톱이 톡톡 튕겨져 나갔는데, 지금은 손톱이 손톱 깎기에 그대로 붙어 있어요. 또 모카가 잘 떨어져 나와요. 또 가려운 곳 바르면 가려움이 멈춰요. 호남권역 광주 유입니다.”

병아리 연상법과 암 치유

다 됐습니까? 다음은 체험 사례보다는 그 적외선으로 키운 병아리, 좀 영상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한번 태어난 지가 지금 15시간 정도 됐고요. 15시간 된 한 마리는 오늘 아침에 이제 어느 한 시간, 세 시간 정도 됐어요. 얘가 저기 계란이, 관상용이라 3만 원. 꽤 비쌉니다. 얘네는 발 다 성장하면 450만 원. 암이 있는 사람은 암세포에 걸려 있는 사람은 병아리를 자세히 봐야 합니다. 저 병아리가 막 꿈에 나타나서 여러분 암세포를 막 쪼아 먹습니다. 다 쪼아서 밤새 먹어 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암이 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병아리를 잘 보십시오. 병아리 주둥이 좁지 않습니까? 저것이 그냥 밤새 달라붙어 가지고 유방암을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자궁에 들어가서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약감 다 뜯어 먹어 버리면 다 낫지 않겠습니까? 병아리 천사가 여러분 몸에 들어가서 암을 싹 고쳐라. 이런 것을 보면 말입니다. 자기한테 나쁜 것이 있을 때는 저것을 면역력으로 잡아당겨 버리십시오. 연상법을 써야 합니다. “어머, 저 병아리가 내 몸에 들어왔어. 저게 오늘 나한테 보였어. 잘 때 저게 내 몸에 들어와서 암세포를 다 쪼아 먹어 버려.” 그냥. 그럼 매일 밤 쪼아 먹어 버려 보십시오. 느낌이 가슴이 점점 가벼워집니다. 나중에 암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병아리를 보여줬다 그러면 병아리를 자기 원군으로 써야 합니다. 병아리가 막 쪼아 먹어 버리면 암세포가 살아남을까요? 떨어져 버리겠죠. 그것을 내 몸에다가 집어넣으십시오. 내 몸에 집어넣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의사가 칼 들고 들어가서 암세포 잘라주지 않을 테니까 병아리를 집어넣어 버리십시오. 저 작은 병아리가 몸속에 혈관 타고 들어가서 암세포를 다 쪼아 먹어 버립니다. 어떻습니까? 몸이 다 나은 것 같죠? 암 있는 사람들은 이런 방법을 쓰십시오. 병아리를 볼 때도 저것을 자기에게, 자기 면역력에 집어넣어 버리십시오. 호텔에서 적외선으로 구워 시켰다고 합니다.

신성일, 소피아리 가수의 블로송

다음은 우리 그 하늘궁 가수 두 분 좀 노래 영상 나올 때 노래 불러야 합니다. 신성일 님의 신이야, 우선 하고요. 또 소피아리 님의 백궁 여행, 아니 블로 땡겨. 그렇게 두고. 그다음 또 쟤는 없습니까? 오늘 그 오늘 저기 어디 갔습니까? 두 사람 영상으로 좀 나가게 부르십시오. 데뷔를 시켜 줘야 하겠습니다. 신성일 님 먼저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성일 님, 반갑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의 통일장 완성된 블로, 유 블로, 산삼, 그리고 블로수까지 먹고 너무나도 건강해진 나머지 암보험, 생명보험, 종신보험 전부 해제한 남자, 노고 신성일.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경영 God-man님의 귀하신 영성과 에너지를 받고 30년 젊어진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블로를 먹고 싶어서 안달이 났습니다. 그들이 하늘 물을 올 수 있게 다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블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실실, 실실,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장생을 주는 허경영 우유, 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장생이 돼버립니다. 다시 태어나도 불로장생, 쉽게 만드네. 불로장생, 불로장생.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경영. 실실실, 신이야, 완전 신이야. 신이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장생을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같이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장생을 주는 허경영. 안방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장생.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장생, 불로장생 매일 나오네. 불로장생, 불로장생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집니다. 세계적인 가수 포스가 보입니다. 남녀 대결인데, 가볼까요? 불로장생을 먹여 봅시다. 신의 물줄기를 먹어 봅시다. 축복 땡겨, 불로장생 땡겨, 땡겨, 땡겨. 불로장생. 있는 나의 인생은 불, 불, 불타는 청춘. 축복받고 명패 올려 풍요에서 살아보자. 정령 불로장생은 환불 탈 때만 동치. 이 한 원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인류 선물. 불로장생 먹어, 안 먹으면 바보. 땡겨, 땡겨. 불로장생. 불로장생을 주신 우리 God-man님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공경합니다. 불로장생을 팔아 봅시다. 신의 물질을 팔아 봅시다. 명패를 당겨, 풍요를 당겨, 땡겨, 땡겨. 불로장생. 있는 한 나의 인생은 불, 불, 불타는 청춘. 축복받고 명패 올려 회동에서 살아보자. 허성령 불로장생은 물질 아무게 너지. 이단 한번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일선. 단 한번 만들어보자. 불로장생은 허경영의 선물. 불로장생 먹어. 먹으면 바보 땡겨 땡겨 땡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블로 산삼과 죽염의 활용

이제 블로 산삼이 나왔으니까 우리 산삼, 블로 산삼 물이 파는 것 있지 않습니까? 많이 해서 에너지 하고 같이 물하고 먹으십시오. 그리고 죽염이 있는 사람은 블로를 많이 먹었을 때는 요만큼 입에 넣어야 합니다. 넣고 먹으십시오. 땀을 많이 흘렸기 때문에 블로를 물을, 블로수를 많이 마시지 않습니까? 많이 마셨을 때는 소금 분이, 소금이 작아집니다. 그러면 그 죽염 있지 않습니까? 죽염, 인산 죽염인가? 그 어떤 불에 구운 것, 그 죽염을 조금 조금 물을 많이 마시면 조금 넣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물에다가 타지 말고 그냥 먹고 난 다음에 입에 조금 넣고 물로 마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 들어간 물에 죽염이 다 들어가겠죠? 물이 많이 들어가면 소금기가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리니까. 그러니까 소금을 약간 더 줘야 합니다. 죽염을. 그러면은 굉장히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이것은 허경영 블로 산삼입니다. 이것은 여름에 땀 흘리고 물 많이 먹고 나면 나른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입니다. 뭐 하나 가지고 여러 면 이길 것입니다.

God-man과 함께하는 시간의 중요성

후원 전화들 많이 해 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귀한 섭리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God-man님께서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God-man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그리고 우리에게 통일장까지 주시는 God-man님과 함께 하시기를.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 망설이지 말고 God-man님을 찾아와 그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섭리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366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eaven House The Ten Auspicious Geomantic Sites and the Secrets of destiny – August 4, 2024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God-man님의 존함인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안반광천수,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었으며,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6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 난화분을 올리실 두 분이 계십니다.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의 서정항, 이향순 한울궁 커플 부부 천사님께서 God-man님의 가호 아래 인연을 맺음에 감사하며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축하드립니다. God-man님의 가호 아래 아주 행복하게 인연을 맺고 있다고 하십니다. 다음은 용인 영성센터 김예원 천사님께서 불로수를 마시고 건강해지셔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불로수를 마시고 건강해지신 분이 많지만, 김예원 천사님께서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셨습니다. 대천사님 박정원 씨, 글로스 선생님께서 저를 사체까지 뜯어주셨다고 합니다. 대천사님 사진 한번 찍어도 될까요? 박정원 씨, 이리 나와 보십시오. 서로 표현을 잘해서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한 레벨과 풍수

우리 하늘궁에 토요일은 차가 많이 막혔고, 오늘도 조금 막혔을 것입니다. 먼 거리에서 일요일에 오시느라 고생이 많았으니 레벨 20으로 들어오십시오. 오늘 강의를 듣는 사람은 하늘궁에 네 번 온 것과 같습니다. 레벨 20으로 오면 백궁에서 만 년을 머물러도 그렇게 오려면 바쁩니다. 힘든 일입니다. 여기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백궁은 전부 서울대생들입니다. 거기서 레벨 올리기가 어렵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공기 좋고, 물 좋고, 풍수가 좋습니다. 이곳이 십성지라는 것은 풍수가 열 가지 겹쳐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어제 강의에서 열 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열 가지 풍수 중에 한 가지라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배산임수나 이런 것은 풍수의 근본이자 기본입니다. 그런 것은 풍수가 아닙니다. 제가 다음에 풍수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 것입니다. 배산임수나 장풍득수는 풍수의 기본입니다. 풍수라는 글자는 장풍득수의 줄임말입니다. 집을 지으려는 장소가 어떤지 보는 것은 풍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산수, 배산임수와 같이 산수를 보는 것입니다. 양택을 보는 것이죠. 풍수는 음택, 즉 묘자리를 보는 것입니다. 묘자리는 장풍득수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집 짓는 곳이 장풍득수가 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장풍득수는 음택에 해당하고, 양택에는 배산임수가 적용됩니다.

서울의 산수와 풍수, 그리고 도시 계획

서울은 산이 33개나 둘러싸여 있어 산수가 좋습니다. 그러나 서울이 풍수가 좋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산과 물이 잘 짜여 있다는 뜻입니다. 서울이 풍수가 좋으면 우리는 매연 때문에 숨 막혀 죽을 것입니다. 장풍득수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많은 자동차가 다니면 공기 흐름이 막혀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도쿄나 미국 워싱턴, 모스크바, 런던 같은 큰 도시에는 절대 산이 없습니다. 허허벌판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연이 많이 나오므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쿄는 서울보다 27배가 큽니다. 도시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나라 서울을 27배 확대하면 우리나라 전체와 같습니다. 베이징의 크기가 우리나라 크기와 같습니다. 수도가 우리나라만 한데,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면 그 매연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허허벌판에 베이징이 있는 것입니다. 산이 절대 없습니다. 몇십 리, 백 리를 가야 작은 산이 보일까 말까 합니다. 프랑스 파리에도 절대 산이 없습니다. 제일 높은 곳이 에펠탑입니다. 거기에 올라가야 비로소 무엇인가 보입니다. 작은 언덕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우리 남산의 몇십 분의 일 정도 되는 크기입니다. 후암동 정도 되는 것이 몽마르뜨 언덕입니다. 언덕이 있을 뿐 산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사람이 많이 살아도 보일러를 떼는 집집마다 나오는 연기가 바람에 싹 날아가니 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산수가 좋다는 것입니다.

묘자리 풍수와 장풍득수

그러나 묘자리가 그렇게 생기면 되겠습니까? 묘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가운데에 딱 있습니다. 장풍득수입니다. 그래서 묘자리를 볼 때 바람 소리가 들리면 안 됩니다. 바람이 있으면 안 된다 하여 장풍, 즉 바람을 꽉 막아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묘를 써놓고도 사방을 동그랗게 막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장풍입니다. 산이 멀리 있으니 한 번 막아주는 것입니다. 묘가 있으면 묘 뒤를 삥 둘러쳐 놓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장풍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허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산이 없으니 그러는 것입니다.

인생의 정해진 길과 집착

이런 것을 길게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사주팔자처럼 말입니다.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백 년밖에 못 살면서 천 년을 계획하는 데 미쳐 있습니다. 마치 천 년 살 것처럼 돈을 주워 모으다가 죽습니다. 쓰지는 못합니다. 모으는 사람은 절대 못 씁니다. 그러니 모으는 사람과 쓰는 사람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아버지가 정신없이 모으면 자식이 다 탕진합니다. 모으는 사람이 있으면 쓰는 사람이 있다.물건 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쓰레기 버리러 다니는 사람이 있다.집 사는 사람이 있고, 택배 회사와 쓰레기 회사는 다릅니다. 부지런히 갖다 주었는데 또 쓰레기를 갖다 버립니다. 알맹이만 우리가 쓰는 것이죠. 사람은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사람은 아무리 길어봐야 백 년밖에 못 삽니다. 백 년밖에 못 사는데 무엇을 한다고 천 년 계획을 세우는 데 미쳐 있습니까?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미칠 광자이니 광견병처럼 미쳐서 천 년 계획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는 것은 인생 백세인입니다. 사람은 백세 살도록 정해져 있는데, 우리는 천 년 계획을 세웁니다. 이것이 집착입니다. 백세 안에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야지, 왜 하버드 대학에 천 년을 잡고 있으려고 합니까? 빨리 졸업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기는 하버드 대학도 아닙니다. 여기는 예토입니다. 좋지도 않은 땅에서 인생 백 년 사는데, 광대한 천 년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합니다. 그러니 만사가 정해져 있습니까, 안 정해져 있습니까? 만사분의정,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부생공장망이라, 이것이 정해져 있는데, 뜬구름을 잡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자기가 갈 길이 사주팔자에 딱 정해져 있는데, 괜히 뜬구름을 잡는다고 허공을 잡으려고 합니다. God-man을 만나지 않았으면 여러분은 부생공자망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만사분의정, 백궁에 갈 것이 딱 정해져 버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업이 망해서 하늘궁에 오고, 어떤 사람은 다리가 부러져 침대에 누워 있다가 할 일 없으니 유튜브를 보다가 하늘궁에 옵니다. 그것이 오게끔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잘나가서 해외여행이나 다니면 오겠습니까? 돈이 없는 바람에 천국을 간 것입니다. 다 하늘궁에 오게끔 다리몽둥이가 부러지든지, 뭔가 죽으려고 자살하려다가 유튜브를 보다가 어떻게 죽는 것이 좋은가 하고 보다가 하늘궁에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 이렇게 만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나를 만나게 딱 정해져 있으니 쓸데없는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못 본 사람은 말입니다. 나를 본 것이 잘한 일입니다.

도화살과 인생의 덧없음

아무리 우리가 뭐라고 해야 알아듣겠습니까? 복숭아꽃과 배꽃은 희고 붉지만, 일 년밖에 못 갑니다. 사실은 열흘밖에 안 가는 것입니다. 넉넉하게 잡아서 일 년을 잡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주팔자가 좋아 봐야 복숭아, 배가 더 가겠습니까? 아무리 복숭아가 아름답고 배꽃이 희고 고와도 일 년짜리 봄에만 있는 것입니다. 봄도 잠시입니다. 한 해 봄에만 반짝하는 것입니다. 한 열흘 말입니다. 그런데 그 복숭아꽃이 사람을 완전히 현혹합니다. 복숭아꽃 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배꽃보다도 더 화려합니다. 너무 꽃이 분홍색으로 화려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자를 보고 도화살이 있는 여자는 무조건 조심하라고 합니다. 도화살은 복숭아라는 뜻입니다. 복숭아꽃이 그만큼 현혹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숭아는 또 그런 색깔로 핍니다. 붉으적적하게 꽃과 열매의 색깔이 비슷합니다. 또 여자 얼굴이 약간 붉은 것처럼 아름답게 복숭아가 열립니다. 그런데 그 복숭아를 잘못 만지면 몸이 거꾸로 됩니다. 그래서 남녀 관계를 복숭아에 비유한 것입니다. 아무리 그 여자가 예뻐도 가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쁠수록 가시가 있어 거꾸로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남녀 관계는 사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붉으적적해도 사과 같은 연애는 거꾸로운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복숭아를 도화살에 넣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굉장히 영리합니다. 복숭아는 털이 있다.좋다고 만지고 뺨에 비볐다가는 몸이 꺾어롭습니다. 도화살이라는 것이 자기에게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 여자는 예쁘고, 도화살을 부리면 돈도 잘 들어오지만, 제삼자들은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화살은 세 가지 결점이 있다.거꾸럽고, 빨리 상해버립니다. 사과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사랑은 그렇게 아름답고 연분홍 꽃도 금방 시들어버리고, 그 열매도 물렁물렁해져 버립니다. 허물렁해져 버립니다. 오래된 복숭아를 먹으려면 한쪽 귀퉁이 조금밖에 못 먹습니다. 다 잘라내야 하고, 조금만 부딪혀도 멍이 듭니다. 도화, 즉 아름다운 여자는 멍이 들면 다치기 쉽습니다. 복숭아의 결점이 도화, 여자의 아름다움에 비유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자를 조금만 상처 주면 상처를 받습니다. 또 그것을 너무 가까이하면 온몸에 꼴꼴어 옵니다. 눈으로 보는 것도 잠시 좋지, 좀 있으면 병원비가 많이 나갑니다. 먹을 것이 별로 없습니다. 실속이 별로 없습니다. 씨가 큽니다. 사과는 씨가 이만하지만, 복숭아는 이만한 씨가 들어 있습니다. 결점이 세 가지가 딱 있습니다. 연글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도화살이 있는 여자는 커피숍이나 식당을 하면 잘 되지만, 거기에 자주 가는 남자는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이 홍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홍도백이, 배는 희지 않습니까? 이 홍도백이가 아무리 좋아도 한 해의 봄에만 반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화살을 너무 가까이하지 말고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너무 뜬구름 잡지 마십시오. 고생하지 마십시오. 백 년 사는데 천 년 계획 세우지 마십시오. 백 년 갈 계획만 세우십시오. 여기는 이것을 먹고 천 년 살려고 계획 세우지 마십시오. 백 년 갈 때는 가야 제가 또 할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 인생이 사주팔자에 자기 한계가 정해져 있는데, 너무 빼앗기지 말라는 뜻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는 말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의 운명이라고 하겠죠.

운명과 숙명의 차이

운명은 고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운은 고정되어 있고, 명은 고정불변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고정불변입니다. 숙명은 잠재적 불변입니다. 숙명도 불변이라는 뜻이 있지만, 다릅니다. 영혼은 절대로 안 바뀝니다. 고정불변입니다. 숙명은 잠재적인 불변입니다. 즉, 도화살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도화살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잠재적인 것은 말라야식, 아뢰야식(阿賴耶識) 밑에 있는 제7식입니다. 이 제7식은 바꿀 수 있어 숙명은 약간은 바꿀 수 있습니다. 운명은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은 자유의지이니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유의지가 들어 있습니다. 이 자유의지와 고정불변이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명운이라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하늘이 내린 것을 먼저 해야 하는데, 왜 운자를 먼저 앞에 썼을까요? 왜 이것을 운명이라고 할까요? 명운이라고 해야 이것이 더욱 귀한 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자유의지라는 변수입니다. 이것이 엄청난 변수입니다. 부모, 형제는 얼마 안 되는데, 이것에 비해서는 얼마 안 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정해져 있지만, 못 바꿉니다. 그런데 6.25 사변이 터져 미군이 입양을 해 가버렸습니다. 호적이 바뀌어버리고 아버지, 어머니가 바뀌어버립니다. 평생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숙명은 분명히 고아가 되는데, 아버지가 나타나고 엄마도 나타납니다. 사주팔자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숙명적으로 고아 팔자라도 아버지가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숙명이라고 합니다. 그럼 운명은 무엇입니까? 자기가 다 한 것입니다. 자기가 6.25 사변을 맞은 것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스스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운명과 숙명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다르죠? 이것은 서로가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고정불변입니다. 하늘궁에 와도 고정불변입니다. 이것은 하늘이 준 것입니다. 하늘이 내린 것입니다. 딱 태어났는데 지구 속이 가난하고 부모는 고정불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렇지만, 전쟁이 나서 양자가 되어 부모가 또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정불변도 운에 의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도 말입니다. 이것이 운명이고, 숙명은 잠재적 불변입니다. 숙명은 이보다 더 고정된 것입니다. 거의 다 정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숙명과 운명은 잠재적 불변, 고정적 불변입니다. 운은 자유의지, 자기 마음대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운이 차지하는 비중이 1%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100%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오늘 꼭 죽게 되어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찾아온 것입니다. 그 친구 따라 나가는데 집이 와르르 무너져 버립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유럽 같은 데는 오래된 건물이 있고, 아프리카 같은 데도 그렇습니다. 친구가 찾아와서 잠깐 커피숍에 갔는데 갑자기 건물이 와장창 붕괴되어 다 죽어버렸습니다. 그 집안은 산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1%의 친구 한 명 때문에 우연하게 살았던 것입니다. 팔자는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함부로 까불면 안 됩니다.

남이 장군 이야기: 정해진 운명

여러분 이 사람을 아실 것입니다. 남이 장군입니다. 남이 장군이 젊을 때, 열몇 살 때 스무 살이 채 안 되었을 때 길을 가는데 어떤 여자가 홍시를 먹고 숨이 넘어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아무도 못 살렸습니다. 그런데 이 남이 장군은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홍시를 먹다가 숨이 넘어간 처녀를 살려냈습니다. 숨을 잘 다루는 능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허파를 눌러 토해내게 하여 살려냈습니다. 그 살려낸 딸이 권남이라는 막강한 권력자의 딸이었습니다. 권남이는 조선시대 때 임금 바로 옆의 최고 권력자였습니다. 권남이의 딸입니다. 권남이가 혼사 때 그 딸을 구해준 청년과 궁합 보는 사람에게 가서 궁합을 보았습니다. 궁합을 딱 보니 천생연분이 아니라 천생배필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러니 거의 남자가 아니면 못 사는 관계였습니다. 천생배필이니 권남이라는 장관, 왕 바로 옆 비서실장이 결혼을 시키려고 중매쟁이에게 사주 보는 사람에게 갔습니다. 딱 보니 궁합이 천생배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궁합 보는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 이 남자는 24살에 국방부 장관, 그 당시에는 병조판서가 되고, 28에 죽는다는 것입니다. 병조판서가 된 지 4년 만에 사약을 받아 죽는다는 것입니다. 권남이는 왕 밑의 최고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천생배필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당신 딸도 25살을 못 넘기니 아주 둘이 궁합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딸 25살 이상 살 수 있는 길이 없느냐고 물으니, 절대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없느냐고 물으니, 절대 없다고 했습니다. 만사분이정, 만사는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숙명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시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남이 장군이 병조판서가 되자마자 자기 딸이 죽어버렸습니다. 그 사주 본 사람의 말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더니 누가 남이 장군을 모함했습니까? 유자강이가 모함한 것입니다. 남이 장군이 백두산의 말을 다 갈아먹는다는 시를 썼는데, 그 시에 딱 한 글자를 고쳐 왕에게 가져간 것입니다. 유자강이가 말입니다. 한 글자가 무엇이었습니까? 남아 이십 미팽국, 즉 남아가 스무 살에 나라를 평안하게 하지 못하면 이것이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는 시였습니다. 제가 시간 없으니 필요 없습니다. 시는 아실 것입니다. 남아 이십 미팽국의 미팽자를 얻을 득자로 딱 바꿔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싹 지우고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임금에게 딱 가져가서 이것을 보십시오, 남이 장군이 지금 여진족을 물리치고 저 북쪽에서 내려오고 있는데 임금을 죽이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승겸처럼 말입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시를 보라고 했습니다. 딱 남이 장군 글씨가 맞는데, 한 글자만 감쪽같이 고친 것입니다. 기술이 있었겠죠. 남아 이신 미득국이면 나라를 얻지 못하면 이 후세에 어떻게 대장부라 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딱 보니 완전히 역모였습니다. 그리고 여진족을 물리치는 군대가 어마어마한 군대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또 이것이 국방부 장관, 병조판서에다가 장군입니다. 대단하죠? 그냥 말발굽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빨리 처형하라고 했습니다. 처형을 해서 28에 죽었습니다. 그 집안은 마누라 죽고 사위 죽고, 권남이는 그렇게 된 것입니다. 유자강이 때문에 죽었습니다. 유자강이가 모함한 것입니다. 이렇게 운명적으로 네 팔자가 너는 몇 살에 죽고 너는 어떻게 되었다고 이미 딱 정해진 것을 아무리 똑똑한 남이 장군도 못 바꾼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는데 누가 방해해도 못 바꿉니다. God-man을 만난 것이 예사일이 아닙니다. 부부 만난 것도 예사일이 아닙니다. 부부는 전생에서 만난 인연입니다. 전생에 맺어진 것이 현생의 부부입니다. 너무 간단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헤어졌더라도 원망하면 안 됩니다. 내가 빚을 갚았나? 헤어진 남자에게도 축복해주고 명패해 주십시오. 빚을 못 갚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갚을 바에는 완전히 갚아버려야 합니다. 그런데 뭐 그런 것 옆에 내 때문에 내가 망했다는 것은 없습니다. 다 전생에 그 인연 때문에 정해진 길입니다. 헤어지더라도 그것을 알고 좋게 해주면 나중에 좋습니다. 그것을 끝까지 미워하면 안 됩니다. 헤어지고 나서는 풀어야 합니다. 요새 세상은 헤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원망하지 말고 옛날의 친구로 남아야 합니다. 그 사람 모르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축복 명패, 그 사람 잘되게 해 놓으면 복이 돌아옵니다. 제가 날씨가 더우니 옛날 이야기를 좀 해드린 것입니다. 재미있죠? 24살의 국방부 장관, 그 당시 우리 명이 얼마나 짧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임금은 주로 40이면 죽었고, 장관들은 전부 30대였습니다. 참 그 시절이 조선시대입니다. 지금 우리는 60 몇 살에 정년 퇴직하고 40년을 더 살아야 합니다. 100살까지 말입니다. 골골 40년입니까? 정력 다 떨어지고 60에 정년 퇴직하면 100세까지 40년을 썩은 보리짝처럼 이리저리 끌려다니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God-man을 만나야 합니다. 더위가 싹 가시죠? 제가 왜 저런 남자를 만났나, 왜 저런 아내를 만났나 하는 것은 자기가 만들어 놓은 작품입니다. 절대로 원망할 것 없습니다. 서로 안 맞으면 서로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 긍휼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서로 불쌍하게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이혼한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일 수도 있고 어머니일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간단하게 보면 안 됩니다. 이렇게 운명과 숙명이 연계된 것이 부부입니다. 거기에 부부가 끼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 사람 사이에 혈연이 나와버립니다. 자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오늘 막간의 이야기치고는 너무 긴 것 같은데 괜찮습니까? 만사분리정, 만사는 다 정해져 있으니 순간에 죽는 그런 썩은 동아줄을 잡지 말고 영원토록 사는 영생인 백궁 동아줄을 잡자고 말씀하셨고, 또 모든 인연을 소중하게 하라는 섭리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조선족 할머니의 복지 혜택과 역차별 논란

이제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에어컨이 서운한 것이 여러분 쪽으로만 갑니다. 선생님이 못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제가 아는 어느 조선족 할머니는 중국에 자신의 땅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으로부터 연금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 살면서 주민센터에서 김치와 쌀을 지원받고 병원도 저렴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노인들은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아는데, 이에 대해 답답함을 느낍니다. 한국 사람들과 조선족 사이에 왜 이러한 역차별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의 제도와 우리 제도가 같을 수는 없습니다. 복지가 다 장단점이 있다.의료보험은 우리가 제일 잘 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공산당이니 배급에 대해서는 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공산주의, 일종의 사회주의입니다. 사회주의는 민생에 대해 우리와 좀 다릅니다. 여기는 삭막한 자본주의입니다. 자기 능력이 없으면 고통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 이야기도 제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중국처럼 되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비슷하게 되는 것이죠. 여기는 없는 사람은 도태되고, 배우고 있는 사람은 그나마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육체적인 고통이 심하고, 하루 종일 서서 요양보호사를 하느라 다리에 정맥이 튀어나오고,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노인 복지 제도가 우리와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제가 자꾸 강조를 해 놓아서 앞으로 복지가 좋아질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제 정책을 연구하고 있겠죠? 이것이 맞구나, 이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노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60년간 일했으니 돌아갈 때까지 40년은 국가가 좀 책임져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회주의입니다. 우리가 사회주의로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복지 제도가 사회주의 유럽 같이 될 수 있습니다. 점점 바뀌어 갈 것입니다. 지금은 노인들은 60, 50 넘은 사람에게 제가 20만원, 70만원 주자고 했더니 이제 한 30, 40만원이 됩니다. 그 다음에 또 민주당에서 국민 전체에게 20만원씩 주자, 뭐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점점 제 것을 모방한 것이 나옵니다. 그것이 국회를 통과해서 여야가 합의만 하면 실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늙어서 생계비 정도는 걱정 안 하고 살게 될 것입니다.

이중국적과 국가의 역할

요새는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도 한국 국민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양쪽에 한 번씩 가야 합니다. 미국은 한 번씩 가야 하니 그것이 좀 불편한 것이죠. 미국 국적도 가지고 있고 한국 국적도 가지고 있고, 중국 국적을 가지고 한국에 있으면서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양쪽 국적을 가지고 있으니 한반도 전쟁 나면 미국 가 있고 중국 가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가기가 힘드니 중국으로 가면 됩니다. 전쟁이 나면 말입니다. 양쪽 국적을 보유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추세입니다. 양쪽 국적이 없던 월남이 망할 때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많이 도망을 못 가고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 당시에는 양쪽 국적이 없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양쪽 국적이 있는 사람은 한반도 전쟁 나면 미국 시민입니다. 조선족은 한국 전쟁 나면 중국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중국 배는 북한에서 폭격을 안 합니다. 중국 가는 배를 타면 그냥 중국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국적을 여러 개 가질 수 있는 제도가 되어 있으니 지금은 어떤 국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복지도 그렇습니다. 복지가 그런 유리한 점이 있고 그런 것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 가서 좀 있으면 미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가 한국에 오면 또 한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국적은 포기 안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런 사람이 한 명 있지 않습니까? 우리 잘생긴 유석 씨, 지금 미국 국적이 있습니까? 항사라 씨, 그럼 미국 국적은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까? 지금은 안 됩니다. 옛날에는 가지고 있었습니까? 왜 반납했습니까? 그런데 가지고 있어도 되기는 되지 않습니까? 65세가 넘어야 합니다. 아까 할머니니까 65세가 넘으면 이중국적이 됩니다. 그전에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양반은 젊지 않습니까? 그렇구나. 나이가 65세가 넘으면 미국 국적 가지고 있고, 여기 국적 가지고 있고, 그럼 한 번씩 갔다 와야 합니다. 영주권 때문에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여기 독일에서 온 사람 지금 독일 국적 가지고 있습니까? 가지고 있고 지금 한국 국적 있습니까? 양쪽으로 갑니다. 나이가 몇 살입니까? 68세입니다. 그러면 3년 전부터 가지고 있습니까? 작년에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 사람은 독일 사람입니다. 독일 사람인데 대한민국 사람으로 해서 하늘궁에 와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위험해지면 바로 독일에 가 있는 것입니다. 국적이 65세가 넘으면 자유자재입니다. 외국 가서 저 같은 경우도 미국에 가서 한우동 만들어 가지고 몇 년 있으면 그냥 미국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즉시 미국 시민이 되어버립니다. 미국하고 결혼하면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미국에 내치지하고 결혼 신고만 하면 영주권이 나옵니다. 제가 왜 독신으로 맨날 있겠습니까? 미국에 영주권이 나오면 미국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다 또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하면 한국은 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법적으로 알고 있으십시오. 미국에 하늘궁 만들면 재미있게 끝내고 그렇습니까? 이 질문은 끝입니다.

하늘궁의 십성지지 풍수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 최선우 지니님이 건강해진 것 같습니다. 얼굴이 좋아졌지 않습니까? 몰래 몰래 불로수를 떠 가지고 혼자 먹는 모양입니다. 환자들은 안 주고 말입니다. 혼자 먹으면서 양심의 가책이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이으시고 삼위일체로 재림하신 God-man님, 예정되고 확정되어 인류에게 오셨고 이미 승리자이십니다. 인류의 유일한 십승지는 오직 하늘궁뿐입니다. 배산임수, 장풍득수의 명당에 필수적인 물, the God-man 말씀으로 개명산에 터진 초유이며 기절초풍할 안반광천수 최고치 효과는 물론 DNA 유전자까지 온몸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도단의 the God-man 섭리는 환란과 고난의 인생을 인내하고 연단받아 소망을 가지고 성공하게 하십니다. 나아가 사후에 동물 윤회 및 심판을 면하게 하시고 완벽한 영원한 백궁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고령 천신 the God-man 창조주의 유일한 통일장 능력을 전 세계가 알게 되어 the God-man 중심으로 세계가 통일되어 지상 낙원이 되고, 나아가 모든 인류가 하늘궁에 경배하러 온다고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진정한 미륵이신 God-man님, 용화삼의 설법으로 번뇌 무명을 벗어나 200억 이상이 제도되었듯 천만 명 외 많은 인류가 구원받기 바랍니다. 또한 하늘궁 풍수에 대하여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God-man님. 누가 우리 지니님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할 사람 있습니까? 복잡하죠? 그런데 굉장히 간단한 질문입니다. 복잡한 것 같은데 간단하죠? 지니님은 그렇게 잔인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궁의 앞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누군지 다 알고 있고, 하늘궁의 풍수는 십성지지라고 했습니다. 하늘궁은 이 십성이라는 말이 사람들은 전쟁이 나면 10군데 피할 곳이 있다고 이해하는데, 그렇게 해석하면 정견이 아니라 사견입니다. 사견은 10군데라고 합니다. 한 군데입니다. 하늘궁 한 군데가 십성지지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때가 지구가 위기 때입니다. 제가 위기 때 와 있지 않습니까? 기상이변이 막 생기면서 이 위기 때 하늘에서 소리 없이 God-man이 나타난 것입니다. 70년간은 숨어 지내다가 70세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십성지에 들어온 것입니다. 제가 들어오기 전에 사드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북한하고 사드 문제 말입니다. 사드 문제 때문에 중국 관광객이 오다가 멈췄습니다. 모든 장흥의 호텔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또 한 번 때렸습니다. 완전히 초토화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일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개입된 것입니다. 사드 미사일 때문에 중국 외교가 끝장난 것입니다. 중국 관광객이 올 수도 없고, 그 다음에 사드가 와서 또 중국에서 사드가 아니라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또 올 수도 없고, 중국 관광객을 이중 삼중으로 막아버린 것입니다. 누가 막았습니까? 하늘에서 막은 것입니다. 그때 제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시기가 제가 정해놓은 것입니다. 백궁에서 정해놓은 것입니다. 제가 들어올 시기가 되니 딱 사드가 미국에서 들어오고, 중국하고 외교 단절이 되면서, 또 중국이 코로나 종주국이 되어버리니 또 중국이 멈췄습니다. 딱 되니 이 사람들이 희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 저에게 팔아치우고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뭐라고 했습니까? 이것도 해주는 사람 맞지 않습니까? 구원자도 되죠? 구원자도 되는 것입니다. 심판자이니 구원해주는 사람입니까? 양쪽으로 말입니다. 심판하니 구원자도 들어가죠? 그런데 심판자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심판자도 되는데 창조자도 되죠? 그러면서 또 조화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어제 뭐라고 했습니까? 확정자가 되는 것입니다. 확정된 자입니다. 또 어제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예정된 자라고 했죠? 이미 이렇게 다 예정되어 온 자다, 이 말입니다. 이런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God-man이 도착한 것입니다. God-man이 이런 탈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보기는 그냥 숨어 다니기 좋게 말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숨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고생을, 생사를 얼마나 많이 넘나들었습니까? 그런데도 마음속에 상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나는 사람마다 불쌍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어떻게든 좀 더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왜 나갑니까? 세계 통일 연습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줘야 이 사람들이 사는데, 이러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어디서 사기를 당하면 억울할까요? 안 하고, 사람들이 얼마나 살기가 힘들면 저럴까? 이렇게 생각하겠죠? 미운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서 안티를 키웠습니다. 안티가 저를 맨날 만다사도 저를 놔둬라, 놔둬라 합니다. 나와서 사과하고 나서 또 놔둬라 합니다. 믿었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점점 키웠습니다. 저는 다 용서를 하고 좋게 보는데, 뒤에서 하늘궁을 접수하겠다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백궁에서 그 사람들한테 줄까요? 사드 문제와 코로나를 잊게 해서 하늘궁에 제가 들어오게 하느라 전 세계를 흔들었는데, 그것을 아무한테나 주겠습니까? 정해진 자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코로나가 일어나기 딱 1년 전에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했어야 했습니다. “내년에는 경제가 곤두박질친다. 왜냐하면 날아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가져와 전 세계를 흔들어 버린다.”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 영상이 있다.그런데 그때 저를 보고 다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어머, 이렇게 경기가 좋은데 내년에 그런 일이 일어나요?” 기자들이 콧방귀를 한쪽 귀로 듣고 그러더라고요. 제가 그때 그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그대로 됐지 않습니까? 하나도 안 틀렸습니다. 제가 하늘궁을 마무리하려면 사드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를 가지고 있습니다. 건물 주인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주 코로나까지 와서 완전 접수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무엇인가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줬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 경제가 엉망이 될 것이라고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그때 그 이야기 한 사람은 지구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왜 십성지는 십성지이냐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십성지가 열 가지 무서운 풍수, 산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열 가지 산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줄여서 그냥 십성지라고 해도 됩니다. 십성 줄이지 말고 그냥 십성지지를 합시다. 이 십성지지는 첫째가 장군통솔형인데, 실제 산수에서는 장군을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장군통솔형이 하늘궁에서 십성지에서는 만장통솔형으로 바뀌었습니다.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저 위에 올라가서 보면 산들이 전부 이리로 바라보고 절을 하고 있습니다. 굴삭이 하나가 만 명의 장군들입니다. 전 세계 장군이 저 봉궁을 향해서 엎드려 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장군 다 합치면 만 명이 안 됩니다. 그 만 명의 장군을 제가 통솔하는 자리가 봉관 자리입니다. 이 자리는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자리일까요? 여기는 무슨 자리입니까? 잘 보십시오. 천신입니다. 여기는 이쪽 골짜기 수리산, 제가 있는 데는 천신이 있는 데가 와서 앉아 있는 자리입니다. 제가 여기서 잠을 자는 자리입니다. 천신하강단자형입니다. 줄여서 천신단자형입니다. 천신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탁 앉아서 있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호령할 때는 저리로 갑니다. 모아놓고 호령하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입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죠? 그 호령하는 자리에서 물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또 무엇입니까? 저쪽은 비룡이 성천하는 자리입니다. 용이 하늘로 팍 올라가는 기상입니다. 여기는 10개의 풍수가 들어 있어서 십성지입니다. 이 성자 하나에 10개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센 것이죠? 그 다음에 또 이것이 무엇입니까? 봉황입니다. 개명산에 우리 물 나는 데가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자리입니다. 동그란 것 보이죠? 그 봉황포란형이 네 번째입니다. 이런 것이 그냥 최고로 승리하는 최고 좋은 풍수와 열 개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이것 절대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자리입니다. 용주희롱형 아시겠죠? 용이 여의주를 입에다 물고 희롱한 다음에 그 여의주가 무엇입니까? 이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용을 현미경으로 보면 용의 여의주입니다. 입안에 물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물인데 동글동글합니다. 안에 그것이 여의주가 모인 것입니다. 이것이 용이 이 여의주를 희롱한다, 즉 가지고 논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의주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광천수가 올라오는 데란 말입니다. 용이 용주희롱형이라는 것은 광천수가 펑펑 올라오는 것입니다. 희롱해야 합니다. 아니, 지상에 있는 물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뭐라고 희롱하냐? 너희도 물이냐? 너희가 먹는 것도 물이라고 먹냐? 뭐 이런 식입니다.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어봐야 압니다. 또 나오는 구멍을 안반에서 튀어나옵니다. 세상에, 잡아당기는 것도 아닌데 그냥 저절로 올라옵니다. 지상까지 강력하게 올라옵니다. 양도 많습니다. 용이 입에서 여의주를 내뿜는 것입니다. 그 앞에 바위가 용대가리 같이 생겼습니다. 용의 주둥아리에서 여의주가 막 올라옵니다. 그럼 그 바위에 용대가리 그려놔 보십시오. 그 용의 입이지 무엇입니까? 여의주를 내뿜는 동글동글한 수소가 여의주입니다. 그것이 왜 여의주냐? 사람이 먹어도 살고, 꽃이 먹어도 살고, 저 밖에 꽃나무 물 안 줘 보십시오. 다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생명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사막에 가 보십시오. 사막에 가면 물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려야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체가 없습니다. 이 물을 우리는 용주희롱형이라고 합니다. 여의주 아니까 못한 여러분은 여의주가 뭐 이런 것이 있는 줄 압니까? 물을 여의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입에서 맑은 침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의주입니다. 그것이 노인들이 먹으면 옛날에 약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애기 침 흘리는 것이 보약입니다. 그렇지만 God-man이 흘리는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제 오줌을 동네 아저씨들이 받아 가서 먹으면 몸이 낫는다고 했습니다. 아침 되면 오줌 받으러 오는 사람이 귀찮아 죽겠다고 했습니다. 다른 애들 오줌은 안 받아 가고 제 오줌만 받아 가야 효과가 있다고 했습니다. 제 오줌을 돈 안 받고 그냥 줬지만, 재미있죠? 돈 안 받고 줬습니다. 그런데 또 이쪽 앞쪽에 우리 옆에 여기 옆에는 또 금계포란형입니다. 금계, 돈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이쪽이 말입니다. 금계 대가리가 정각 하나 있지 않습니까? 조그마한 정각 말입니다. 이 앞에 있었습니까? 우리 하늘궁 앞에 정각 조그만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금계의 대가리입니다. 그 뒤에 보면 약간 볼록합니다. 볼록하면서 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그 금계의 날개 속에 있는 것입니다. 저쪽에 무슨 호텔입니까? 헬로 호텔이 금계의 호텔 쪽에 있습니다. 저쪽에 또 무슨 호텔이 있습니까? 로망스 호텔 옆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계의 왼쪽 날개입니다. 이것이 금계의 오른쪽 날개입니다. 이 가운데가 금계의 대가리입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가 하늘궁 건물이고, 여기가 헬로가 있고, 여기가 로망스가 있습니다. 여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주둥아리가 여기입니다. 여기가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포란을 말입니다. 여기가 금계 알 같은 것이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동그란 것 뭐 있지 않습니까? 여기 같은 것이 옆에 있지 않습니까? 저쪽에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금계가 알을 품고 있는 금계포란형이 여기 또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는 돈이 전 세계 돈이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하늘의 비밀을 다 이야기하면 땅값 올라갑니다. 땅을 살 수가 없습니다. 땅을 못 사는 일을 제가 안 했습니다. 여태까지 풍수 이야기, 산수 이야기를 안 해줬습니다. 이것을 다 해주라고 하면 전부 안 팝니다. 저에게 그것은 여태까지는 못한 것입니다. 이제 90% 샀으니 이제 제가 이야기해 주는데, 그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을 수도 있습니다. 빛을 제출형입니다. 비파와 금은고가 황제의 출생을 기뻐하는 자리라 이 말입니다. 여기가 수리산입니다. 수리산이 빛을 제출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몇 개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열 가지 풍수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십성(十星)입니다. 십성이라는 것이 열 군데가 아닙니다. 한 군데에 이렇게 좋은 것이 열 개가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십전도가행입니다. 십전인 것은 보시면 십자가 아닙니다. 십자가 밭입니다. 여기 잘 보십시오. 저 나무들이 잣나무가 쭉 올라갔으면 가지가 쭉 이렇게 나가 있지 않습니까? 전부 나무가 십자가 모양으로 이렇게 생긴 직선으로 쭉 올라가고 가지가 쭉쭉 뻗었지 않습니까? 잣나무가 말입니다. 저기 우물 뜨는 데 가서 나무를 한 번 보십시오. 삐 올라가고 가지가 옆으로 쭉쭉 이렇게 뻗었지 않습니까? 가지가 이렇게 안 뻗었지 않습니까? 옆으로 그냥 쭉쭉 말입니다. 십전도가형, 도통한 자가 사는 동네에 집이 있는 곳입니다. 하늘하고 십자가와 연관 있는 밭이 맞지 않습니까? 여기는 그러니까 밭은 곡식이 나오지 않습니까? 노다지 돈이 도는 것입니다. 십전대보탕이 아닙니다. 돈이 도는데 도인은 굶어 죽어야 하는데 돈이 노다지 들어오는 집이 있다.그런데 도인입니다. 십전도가형이 이 자리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아홉 번째입니다. 제가 이것을 여태까지 비밀로 이야기를 안 한 것입니다. 해놨다고는 저는 십전도화형 잡아야 되겠다, 빛을 제출형 잡아야 되겠다, 금계포란형으로 가자, 용주희롱형으로 가자 이러면 저는 다 뺏기는 것입니다. 안 팝니다. 여기는 용주희롱형인데 왜 당신한테 팝니까? 이러면 저 자리를 살 수가 있습니까?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달라고 합니다. 저 용주희롱형, 이런 금계포란형은 평당 400만 원 줬습니다. 평당 400만 원 말입니다. 싸게 줬습니까? 엄청 비싸게 줬습니다. 이 땅 중에 제일 비싸게 준 땅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이것을 아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풍수를 아는지는 모르겠는데 무조건 안 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비싸게 부릅니다. 저 땅을 자기 딸 그림 그리는 아트방을 만들어 주려고 샀다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 앞에 땅을 말입니다. 그럼 거기다가 무엇을 짓냐니까 화방을 짓는다고 합니다. 화방, 화랑을 말입니다. 앞에 저 땅 말입니다. 평생 자기 딸이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기 딸 그 화방을 지어 주려고 샀다는 것입니다. 어머, 그건 화방을 어떻게 지을 것입니까? 그냥 넓게 창고 같은 것을 지어 그 안에서 그림 전시하고 뭐 예술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숨이 막혀서 살 수가 있습니까? 우리 앞에 이 앞에 잔디밭이 있는 것 이것 말입니다. 금계포란형 딱 앞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화방을 짓겠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허용할 수 있습니까? 달라는 대로 주고 강남에 가서 그래서 강남에 있는 부자입니다. 가서 계약을 했습니다. 아 참. 평수나 적습니까? 엄청 넓습니다. 한 번 계약하는데 몇십억씩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땅을 약 350필지를 샀습니다. 많이 샀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이런 형을 제가 미리 강의했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겠죠? 제가 무슨 멍청한 사람인 줄 압니까? 그냥 산골짜기 도는 것이 아니고 이미 백궁에서 이 명당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전부 장흥면은 모텔을 지어 가지고 점잖은 사람은 낯짝 들 수 없는 곳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갖다가는 가족 싸움부터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저에게 올 때까지입니다. 오고 나면 그것들이 전부 문을 닫아 바람피우는 사람들 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여기는 세계적인 영적 메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여기가 또 아홉 번째는 목단만개형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목단꽃이 쫙 피어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목단꽃 이파리가 산 등성이마다 이렇게 착착 접혀 있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목단만개형입니다. 여기가 목단꽃이 만발해 있는 형국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목단만개형 말입니다. 좋죠? 그 다음에 마지막입니다. 열 번째, 천금출구형입니다. 하늘에 금덩어리가 거북이 모양으로 나와 있습니다. 여기가 전체 위에서 보면 큰 하늘에 금색깔의 거북이가 탁 기어나오는 것입니다. 안에서 골짜기에서 말입니다. 멋있죠? 이래서 이 열 개가 있기 때문에 십성입니다. 십성지지입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말입니다. 그래서 이 최고 풍수 중에도 최고 좋은 10가지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누가 들어옵니까? 예정자, 확정자, 조화자, 창조자, 심판자, 구원자. 이 자가 기어 들어옵니다. 이것이 용주희롱형입니다. 이것이 용주희롱형이라는 것을 이 동네 사람들이 알까요? 여기서 이것이 나올 줄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미 저는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의주입니다. 이제 여의주가 무엇인지 이것이 사람도 살리고, 식물도 살리고, 동물도 살리고, 세상 만물에 이 여의주가 없으면 다 죽습니다. 살 사람 있습니까? 뼈다귀만 남습니다. 이 여의주가 몸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여의주가 있는 동안에 우리는 이 물 힘으로 살아있는 것입니다. 여의주 힘으로 말입니다. 우리 지니가 아까 풍수를 물었지 않습니까? 산수 풍수를 물었는데 이 정도는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만큼 좋은 곳입니다. 최고 좋은 풍수들입니다. 만장통솔형이라든지, 천신단자형이나, 비룡성천형이나, 봉황포란형이나, 용주희롱형이나, 금계포란형이나, 빛을 제출형, 십전도가형이나, 목단만개형이나, 천금출구형 말입니다. 거북이가 기어나오는 금으로 된 거북이가 기어가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열 가지 풍수를 가진 이 십성지를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대단한 자리입니다. 십성지가 부산에도 있고, 지리산에도 있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것은 십성지가 아닙니다. 거기서 광천수가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죠? 광천수가 나옴으로써 십성지가 완료되었습니다. 용주희롱형이 완성되었죠? 제가 속으로 용주희롱형인데, 무엇인가 광천수가 나오든지 온천수가 나와야 하는데, 이러고 제가 불만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은 안 했죠. 그런데 용주희롱형이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십성지가 완료되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자제가 커서 이런 십성지를 찾을 능력이 있겠습니까? 어떤 개인이 찾을 능력이 있겠습니까? 또 찾았다 하더라도 돈으로 그것을 다 살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기적입니다. 그것도 God-man이 아니고는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십성지를 그들이 알 수 있습니까? 아마 여러분도 처음 들었을 것입니다. 비밀입니다, 이것이. 이것이 바로 천기누설입니다. 제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 천기를 누설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했습니까? 천기누설하는 자는 요절합니다. 이것은 요절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천기누설을 아무도 할 수도 없고, 할래야 그런 말도 할 줄도 모릅니다. God-man은 이미 예비된 자가 맞지 않습니까? 이 자리에 이 십성지에 들어와서 이 용주희롱형을 먹을 자격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이것을 나눠줄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용주희롱을, 이 물을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희롱이냐? 먹으면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병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병을 말입니다. 온갖 그냥 암도 희롱하고, 병도 희롱합니다. 고친다는 것이 있다는 말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희롱하는 것입니다. 희롱 말입니다. 아니, 저것도 병이냐? 저것도 병이냐? 아, 뭐 그것도 병이라고 겁을 내냐? 아이고, 희롱을 해버립니다. 우리 지니의 질문은 답이 어렵습니다. 이렇게 무엇을 모르고는 답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답이 되었죠? 더 할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아마. 재미있죠?

북한의 오물 풍선과 생화학 무기 위협

다음은 대리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허정숙 천사님, 북한에서 오물 풍선 살포로 남한의 생화학 무기, 세균들을 공중에서 터뜨리거나 떨어뜨린다면 남한의 사람들이 수상한 병균에 오염되어 집단으로 궤멸될 가능성을 어떻게 방어해야 합니까? 저것은 말입니다. 알아두십시오. 1차 세계대전 때 독일이 독가스를 사용했습니다. 독가스를 써서 병사들이 그것만 마시면 폐가 녹아버립니다. 폐가 녹는 가스가 있습니다. 바람을 불 때 바람을 타고 그것을 뿜어내는 기계가 독가스를 뿜는 기계가 있습니다. 뿜어서 아군이 적군이 있는 쪽으로 쫙 가면 그쪽 있는 군인들이 폐가 전부 녹아 죽어버립니다. 한 번만 들이마시면 폐가 녹아버립니다. 그것이 염소입니다. 그 이름이 염소 가스인데, 그 염소 가스를 썼더니 아군, 자기들 독일군이 그 땅을 점령하러 들어갔다가 적어도 염소 가스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 이것은 적이 죽었는데도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병사들이 겁이 나서 말입니다. 그것을 가면 염소 가스가 완전히 안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피해가 서로 옵니다. 그러니까 남한에 저 사람들이 그런 무기를 전염 세균을 퍼뜨리지 못하는 이유가, 남한에 오면 그 사람들을 보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물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그런데 저 한강에다가 만약에 영혼이 없어지면 무시무시한 세균을 물에 넣으면 자기들이 와서 남한에 와서 물을 북한에서 가져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물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한을 오염시키는 것을 그들이 싫어합니다. 또 하나, 그들이 쓴 오염기는 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금방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본하고 전쟁할 때는 그런 것을 쓸 수 있었다고 합시다. 독가스를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붙어있는 땅덩이는 물이 땅속에서 지하수가 왔다 갔다 합니다. 여기 나는 광천수가 백두산 밑에서도 올 수 있습니다. 수맥은 땅속에 국경이 없습니다. 이 흐름이 있기 때문에 이 물이 어디서 온다고 가정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베리아 벌판 밑에서 오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변 국가에 독가스나 위험한 세균을 퍼뜨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들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의료 시설도 없는데 만약에 병사들이 전염병에 걸려 보십시오. 남한에 들어갔다가 말입니다. 또 미래 전쟁은 속전속결인데, 세균을 퍼뜨려 놓으면 속전할 수 있습니까?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세균전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남북한은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래서 무슨 살균, 생화학 무기 이런 것을 쓰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쓰면 자기들한테 피해가 옵니다.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하니까 그 일대 우리나라 남북 면적 정도 되는 데가 엉망이 되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나라가 핵 발전소가 하나 잘못돼서 폭발해도 북한이 위험합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미사일 쏴서 우리나라 핵무기 던지겠습니까? 한반도용으로는 핵무기를 안 쓴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위험용입니다. 미국이나 이런 체제 유지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 우리도 핵이 있으니 함부로 쳐들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세균전은 핵 전쟁하고 다릅니다. 핵 전쟁은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핵 전쟁을 우리는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미국에서 온 우리 유석 씨, 핵 전쟁은 무슨 전쟁입니까? 비대칭 전쟁은 무기를 비교했을 때 하는 말입니다. 비대칭 무기라고 합니다. 그것은 전쟁이 아니고 비대칭 무기입니다. 어떤 무기도 그것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핵무기는 비대칭 무기입니다. 비대칭 전쟁이 없습니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전쟁용으로 뭐라고 합니까? 핵무기를? 핵무기를 썼을 때 그 전쟁을 무슨 전쟁이라고 합니까? 제가 아무리 콩나물이지만 너무합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먼저 버튼을 누른 사람이 이겨버리는 것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이 먼저, 시간을 먼저 택한 자가 이기는 전쟁을 핵 전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 전쟁입니다. 그래서 완전 승리 전쟁이라고 합니다. 핵 미사일을 중국에서 먼저 버튼을 눌러버렸다. 그럼 미국은 완전히 없어져 버립니다. 또 미국에서 먼저 눌렀다. 그럼 중국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 포진되어 있는 위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한 방에 눌러버리면 그 나라가 누가 버튼을 먼저 누른 나라가 먼저 이겨버립니다. 먼저 미사일이 날아왔는데 대응하는 일이 없습니다. 완전 전쟁이라고 합니다. 이런 완전 전쟁은 재래식 전쟁과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극도로 무서운 전쟁입니다. 어느 나라가 버튼을 한 번 눌러버렸다. 그러면 그쪽 상대 나라는 초토화되어 버립니다. 대응을 할 수가 없는 전쟁입니다. 미국의 시카고, 워싱턴, LA, 샌프란시스코 한 열 군데 도시에만 쏘아버리면 정부가 미국이 없어져 버립니다. 순식간에 말입니다. 그럼 나머지는 전부 평양입니다. 모든 머리 쓰는 사람들은 그 속에 다 있습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한 10개 핵미사일이 날아갔다. 근데 그것도 모르고 미국 사람들은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데도 잠자고 있었지 않습니까? 말하면 그런 스타일입니다. 먼저 딱 누가 핵 버튼을 눌러버리면 그다음은 전쟁이 없습니다. 맞붙는 전쟁이 있을 수가 없는 것이 핵전쟁입니다. 어느 한쪽이 선제공격을 하면 그것이 끝입니다. 타임이 성패를 좌우하는 전쟁이기 때문에 완전 전쟁입니다. 이런 전쟁은 앞으로 있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핵무기를 쓰는 것은 대륙간에 쓰지, 자기 나라 옆에다가 핵무기 못 씁니다. 그래서 그것을 소형화해서 쓴다고 하지만 그 핵 낙진도 안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같은 남한 땅 점령해 가지고 쓰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면 그 세력이 남한 땅을 그렇게 100년 동안 못 돌아가는 초토화시켜 버릴까요? 그럼 뭐하러 전쟁합니까? 산업 시설이나 그 기술자들을 쓰려고 전쟁한 것인데, 그 기술자 다 죽여버리고 산업 시설 다 망가지고 오염시켜 버리면 뭐하러 전쟁을 합니까? 그래서 남북한 핵전쟁은 없습니다. 전쟁이 있다면 오직 재래식 전쟁입니다. 최후에 보셨지 않습니까? 최후에서 전쟁하다가 이제 우크라이나 전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미사일이 날아갔다 하는데 핵은 안 씁니다. 그럼 가서 몇백 명 죽었다 이것뿐입니다. 미사일만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어느 쪽에서 핵을 썼다, 이것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러시아도 핵을 못 씁니다. 미국도 핵을 못 씁니다. 그것은 최후 수단에 쓰는 무기이기 때문에 못 쓰는 것입니다. 부부싸움 맨날 한다고 부엌에 있는 칼이나 권총을 쓰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쓰는 것입니다, 원래가. 그래서 여러분, 핵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럼 우리가 핵을 걱정해야 할 것은 핵발전소입니다. 핵발전소가 일본 같이 잘못되면 그 지역이 문제가 생기는 것이죠. 그런 것을 염려해야지, 전쟁을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군인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고 국방부가 바보가 아닙니다. 다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10위 국가고, 국방은 세계에서 몇 위에 들어갑니까? 세계 4위 정도 들어갑니다. 군사력이 세계 4위에 들어가는 국가입니다. 군사력이라는 것은 핵을 뺀 것을 말합니다. 핵은 군사력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핵을 넣어버리면 군사력이 비교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재미있죠? 여러분은 항상 웃고 와서 웃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에 암세포가 다 달아나 버립니다.

천사와의 소통과 오링 테스트

안녕하세요, God-man님. God-man님을 알아보고 축복받은 천사님들은 평생 돌아갈 때까지 다섯 천사님들이 지켜준다고 알고 있는데요. 저 역시도 직장 구하고 초창기에 지각할 뻔한 것을 꿈속에서 말소리로 깨워주셔서 다행히 지각을 하지 않고 잘 다니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개인이 천사님을 모시게 되는 것이 오래되면 영성 레벨이 많이 높아지면 직접 사람 대 사람처럼 말로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는지요? 콩나물인 저는 오링 테스트가 능숙지 않아서 궁금해졌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남하고 해봐야 합니다. 자기 혼자 하면 위험합니다. 천사하고 대화는 꼭 손으로 해서 대화하는 것입니다. 제가 직장을 옮길까요? 이사를 갈까요? 우리만큼 확신할 수 있는 데는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천사 테스트 안 하고 제가 이쪽 직장에서 이리로 갈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그 사람이 이리로 가는 것이 더 유리한 것입니다. 최고의 정보가 다 있습니다. 항상 백궁 정보망을 이용해야지, 지구의 인간들의 정보망은 전부 오산투성이입니다. 우리는 백궁 정보망을 이용하게끔 축복을 전합니다. 여러분들 그것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 테스트 할 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왜 오류가 나오냐? 제가 남자로서는 한국의 5% 이내에 잘생긴 사람입니까? 벌써 백궁에서는 이 정보를 전부 분석하고 있습니다. 즉각 나옵니다. 0.1초 만에 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한국 남자로서 잘생긴 남자 5% 안에 듭니까? 듭니다. 5% 안에 든다고 합니다. God-man과 가까이 있다는 것도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것이죠. 저를 안 만나도 5% 안에 듭니까? 해보십시오. 선생님, 제가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내지 못했더라도 한국 남자 미남 5% 안에 듭니까? 듭니다. 틀림없이 듭니다. 저와 관계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제 옆에 이 정도 되는 사람이 와 있다는 것은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3% 안에 듭니까? 해보십시오. 천사님, 제가 한국 남자로서 미남 3% 안에 들어갑니까? 미남 2% 안에 들어갑니까? 2%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제가 한국 남자 미남 1% 안에 들어갑니까? 1% 안에는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2%까지 들어갔습니다. 0.1%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뭐 그렇게 잘났다고 큰소리를 칩니까? 천사님, God-man님이 세계에서 제일 미남입니까? 가장 미남입니까? 아니, 세계에서 제일 미남이 옆에 있는데 말입니다. 한국에서 1% 안에도 못 들어가는 사람이 옆에 와서 웃고 있습니다. 그런데 떼봐. 이러면 안 됩니다. 천사님, 제가 한국에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제가 한국 남자로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떼봐, 떼봐 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친구라 생각하고 떼봐. 그러면 떼봐가 되어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떼봐.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한다면 무슨 소리가 주변에 들리면 안 됩니다. 테레비 소리가 들린다든지 이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말이 떼바가 되어버립니다. 제가 2% 안에 듭니까 하고 떼봐. 천사님, 제가 한국 미남 2% 안에 듭니까? 떼봐. 떼봐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나가버리지 않습니까?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좀 떼봐. 이러면 이것이 오류가 생겨버립니다. 까 소리다면은 뭐 뭐 십니까? 안다면은 말을 일참 안 되고 잡생각을 해도 안 됩니다. 결과만 기다려야 합니다. 제가 전 세계 남자 중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안 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5%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안 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10%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어, 10% 안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 세계 남자 중에 8%에 들어갑니까? 전 세계 남자 중에 8%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그 정도 전 세계 남자 중에 7%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전 세계 남자 중에 7% 안에 들어간 미남입니까? 8%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계산이 정확하겠습니까? 80억에서 프로테이지가 탁탁탁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볼 때는 납득이 가죠. 전 세계 남자한테 몇 프로라고 합니까? 8%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몇 프로? 2%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 미남인데 떼바가 들어가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마음속으로도 떼바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떼바 이렇게 나오면 떼바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떼바가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제가 우리나라 남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우리나라 남자 제가 한국 남자 2% 안에 들어가는 미남입니까? 떼봐, 떼봐 해야지. 속으로 할까요? 떼봐. 속으로 해도 되고. 그러면 떨어집니다. 이해가 가죠? 마음속으로 떼봐 해도 안 됩니다. 딱 까붙으면 그때부터는 입 딱 다물고 주변에 조용해야 되고, 딱 결과가 나옵니다. 한 번 이제 이해가 가죠? 떼세요. 떼 보십시오. 뭐 해봐. 1, 3은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앞에 말한 것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것을 전해야 합니다. 오늘 안 맞는 것이 천만다행 반마절 가서 지금 불안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컴퓨터 세계적인 백궁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도움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불로수 체험 사례와 효능

체험 사례 몇 개 올려드리겠습니다. 허나경 천사님, 어제 7월 1일자 올라온 글입니다. 어제 하늘궁 광천 불로수를 작은 병으로 3병 정도 마셨는데 소대변이 원활해졌습니다. 또 한 번 불로유에 이어 감탄했습니다. 하늘궁 광천 불로수 the God-man 감축하옵니다. 이랬습니다. 7월 1일이니까 일주일 후에 체험 사례를 주셨습니다. 불로수 나온 지 일주일 만에 말입니다. 다음은 이시영 천사님, 이시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포 영성센터 이시영입니다. 체험담 공유합니다. 소변을 마시면 병도 고치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하셨습니다. 마신 강의가 생각나 소변을 마시기로 마음먹고 마시는 순간 냄새와 맛에 도저히 넘길 수가 없었는데, 하늘궁 천연 암반 광천수를 먹고 냄새도 전혀 안 나고 맛도 너무 구수해서 옥수수 수염차 같기도 하고 둥글레차 같기도 해서 술술 넘어갑니다. 하루도 안 거르고 마신 지 6일째입니다. 이렇게 계속 마셔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광천수로 발을 10분 정도 담그고 난 뒤 무좀도 치유되었습니다. 5년 전 치통이 너무 심했는데 God-man님께 에너지 받은 이후 치통이 싹 없어졌습니다. God-man님의 무한한 축복에 감사하고 감사하고, the God-man 너무나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혹시 이 물을 이것을 먹으면 몸에 물이 싹 바뀐다고 했죠? 그러면 소변도 좋아지겠죠? 굉장히 이것을 제가 물장사가 아니니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용주희롱형이라고 했죠? 그것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서 우리 몸에 불순물을 제거하겠죠? 그리고 교체가 되겠죠? 그럼 우리 몸의 70%의 물이 광천수로 바뀌었다. 그러면 소변이 어떨까요? 소변 맛이 너무 독해서 못 먹었는데 무슨 둥글레차처럼 맛있다고 했죠? 아기들 소변을 먹으면 그렇게 맛이 좋습니다, 구수하고. 그런데 아기들은 피가 좀 깨끗하겠죠. 그런데 우리는 광천수를 먹으면 소변 좋겠죠? 그러나 아주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그런 것을 함부로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몸에 전염병이 있을 수 있으니 그냥 소변으로 배출해 버리는 것이 좋고, 광천수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을 먹는 이유는 알부민 때문에 먹습니다. 우리 서울역이나 이런 데 공중화장실 가면 녹십자에서 오줌 받아 가죠. 오줌통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데 가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약회사에서 가져갑니다. 그러면 늙은 사람 오줌이건 젊은 사람 오줌이건 다 받아 가는데, 거기에 전염병 환자도 많이 있겠죠. 그 오줌을 받아 가서 거기서 무엇을 찾아냅니까? 알부민, 단백질입니다. 우리 몸이 흡수가 제일 좋은 단백질을 뽑아내는데, 소변에는 우리 단백질이 딸려 나갑니다. 그러면 그 단백질을 거기서 해소하는데, 알부민은 다른 데서 생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꼭 소변에서 걷어내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일 좋은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환자들이 시골에 가면 오줌을 많이 먹습니다. 그런데 자기 오줌을 먹어야지, 남의 것 먹으면 안 됩니다. 자기 오줌을 먹으면 자기 몸에 있던 병균이 다시 들어가니까 큰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변을 먹으려면 이 물을 좀 먹은 다음에 몇 달 있다가 잡수면 됩니다. 그러면 둥글레차처럼 맛이 구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변을 먹으라고 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 누가 시비 걸 수 있습니다. 무엇을 소변을 먹으라고 하냐 이러니까.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몸이 안 좋을 때 먹었다는 말입니다. 다음은 강릉의 권태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권태상 62세 강릉 2024년 7월 30일 안녕하십니까, 강릉 영성 센터 권태상입니다. 아래와 같이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 체험 사례를 올려드립니다. 지난주 the God-man 섭리 말씀 중 내용과 같이 7월 23일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 20리터짜리 여러 통을 주변 지인들과 나누려 하늘궁 실장님을 통하여 수송해 집으로 모셨습니다. 불로 광천수를 하사해 주신 God-man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부자가 된 느낌으로 잠을 설치기라도 할 듯한데, 당일 기온 33, 34도로 습도도 매우 높아 온몸에 땀 범벅으로 선풍기, 에어컨, 제습기 총동원하고 불로 광천수 한 잔을 입안에 미끌거리듯, 두 잔을 부드러운 목 넘김, 서너 잔 거푸 원샷 후 저녁 식사를 하면서 당일 the God-man 섭리 말씀을 TV로 시청하였습니다. 온몸에 땀은 이상하게 씻은 듯 땀 냄새도 안 나고 뽀송뽀송 끈적이지 않아 한두 잔 더 마시고 옷이 선풍기 바람으로 마른 상태라서 그냥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그동안 불면증으로 오랫동안 힘들었는데 어젯밤은 하늘궁 광천 불로수 덕분인지 중간에 한 번도 깨지 않고 모처럼 푹 잘 잤습니다. the God-man 다시 한번 무한 감사 올립니다. 돌아오는 광복절 하늘궁의 the God-man 아련하여 인사 올리겠습니다. God-man님의 하명으로 안반 3.3km에서 올라온 광천 불로수는 냉장고 차가운 온도보다 아침에 마시기는 36.5도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온도이므로 목 넘김과 입안의 부드러움에 감탄 또 감탄. 평소 하루 일상이 피로감으로 힘들었는데 오늘 하루는 몸이 모처럼 너무 가벼웠습니다. 추신, 일주일이 지나보니 현재까지 정상 수면으로 불면증이 싹 가셨습니다. 끝으로 the God-man 하늘궁 광천 불로수를 하사해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 경배 올립니다. the God-man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재미있죠? 오늘도 많이 마셨을 것입니다. 많이 마시고 가십시오. 돈은 오늘 안 내도 됩니다. 불안하실 것입니다. 많이 가져가지만 뒤에서 God-man이 돈 내놓고 가라고 뒤에서 쫓아오는 것 같죠? 이것만 하겠습니다. 호남권영 강동현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강동현 천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4년 7월 14일부터 불로수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불로수를 섭취한 지 3일 후, 제 인생에서 경험한 가장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좌변기에 앉아 있으면 왼쪽 다리가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자주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지도 못하고 한참 동안 서 있어야만 피가 돌아 다리를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자주 쥐가 나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하지만 불로수를 섭취한 이후 이러한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다리의 마비 증상도, 자주 발생하던 쥐도 더 이상 저를 괴롭히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정말로 신기하고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이러한 변화가 가능하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제 경험은 분명하고 확실합니다. 불로수의 효과를 직접 경험한 저는 이것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우리 God-man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백궁 광천수를 통해 제게 이런 놀라운 변화를 선사해 주신 God-man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물이 저에게 준 놀라운 효과는 단순한 음료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적 같은 체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불로수를 통해 제 삶에 찾아온 변화를 전하며, 많은 분들이 이 물의 놀라운 효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God-man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상당히 특이하게 만든 것이니,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입니까? 여기 제 얼굴이 있는 시설입니다. 저 본좌 매장에서 팝니다. 못 받은 사람은 거기서 사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가수님들 노래, 가수님들 노래 들려드려야죠. 대박 났네, 대박 났네. 아직 끊지 마십시오. 저 대박 났네 노래 하나 진작 이야기를 해야죠. 우리 강옥기 씨, 대박 났네 노래합니다. 여기다 하나 불러 보십시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냥. 함께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끊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냥. 함께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대박. 노래가 아주 시기적절하게 나왔습니다. 대박난 제가 나오고 나서 물이 나왔죠? 광천수가 쏟아졌죠? 그럼 어찌 그렇게 알고 무당인가 봅니다. 어떻게 그렇게 음악을 만들었을까요? 잘 만들었죠? 노래 또? 소피아리. 소피아리님의 백궁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구사자기입니다. 백궁으로 떠나봅시다. 호홈 나나 지뢰받기 God-man님, 함께라면 태풍이 멀다고 해도 그 광년은 분명 천국.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가요. 가라지 많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잖아. the God-man 손 잡고 백궁 여행 떠나요. 우리를 백궁 여행으로 인도하신 God-man에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공경합니다. 천 번을 돌고 돌아 하늘궁 찾아왔지요. 천만 명 백궁 천사 알고 그 정의였잖아.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앉은 많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잖아.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태풍 여행 떠나고,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새 국 여행 떠나요. 감사합니다. 아주 그림도 훌륭하네요. 아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너무 잘 알고 있죠. 허경영 신입니다.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다 같이 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국민을 사랑할 것입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어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여력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구일까요? 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국민을 사랑할 것입니다.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신입니다.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안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폭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사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신입니다, 완전 신입니다.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지인입니다.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을 찾아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가 신성일입니다, 이름이. 신성일 씨는 지금 돌아갔죠? 그런데 새로 또 신성일 씨가 나왔으니, 다 이중으로 겹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우리 지금 이제 끝났습니까? 불로산삼은 이것은 이제 삼박자입니다. 불로유, 불로수, 불로산삼. 세 가지 중에 이것만 불로수만 돈이 안 들어갑니다. 이것은 죄송하게도 몇 푼 줘야 합니다. 그런데 저것도 우리가 하늘궁을 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제 산삼을 저렇게 만든 것은 국내에서 저 사람이 굉장히 그 산삼의 일인자입니다. 그래서 저 산삼을 가져오신 분이 우리가 저것을 몸에 좀 먹어서 엄청난 도움이 되니 여러분들이 여름에는 좀 잡수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하나 사면은 오래 먹지 않습니까? 저는 누가 사서 줘서 먹긴 누가 사줬습니까? 우리 김정은 원장이 사줬죠. 이름이 비슷합니다. 김장원 우리 박사님하고 말입니다. 이것은 한 통 사는데 레벨이 얼마입니까? 불로수 떼어가는 것은 레벨 관계없습니다. 이것 재밌네요. 그러면 이제 끝났습니까? 무료급식. 무료급식을 해야 이제 끝나는 것입니다. 무료급식 영상은 멀리서 찍은 것 한 번 좀 만드십시오. 영상 좀 띄워주도록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많이 후원 전화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God-man님께서 오늘은 특별히 한울궁 12지지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셨고 또 남북한 전쟁할 염려하지 말라는 섭리 말씀과 함께 우리들의 질문에 섭리에 좋은 답변 해주셨고 오늘도 르두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하늘궁 십성지지, 십성지지죠? 열 가지 제가 이야기해줬죠? 저 10가지가 풍수에서 가장 좋은 10가지가 있다 해서 십성지지입니다. 그런데 10군데가 있다, 이것은 사견입니다. 제가 God-man이 와서 말하는 것이 정상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그 10가지, 바로 우리 건물에 있는 이것이 금계포란형입니다. 저 봉궁자리는 무엇입니까? 만장통솔형. 만 명의 전 세계 장수를 통솔한다. 그러면 뭐, 전부 전 세계지 무엇입니까? 요 골짜기마다 풍수가 10가지가 딱 되어 있습니다. 세 봉우리죠? 이 세 봉우리에 풍수가 요 앞부분만 풍수가 4개고, 나머지는 봉우리마다 풍수가 세 개씩 있습니다. 그래서 전부 열 개입니다. 십성지지입니다. 십성지지. 여러분, 여기에 대해서 하늘궁에 대해서 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발만 들여놔도 대단한 곳입니다. 그런데 와서 발만 들여놓고 놀다 가는 사람 보면 불쌍합니다. 발만 들여놓고 물이라도 좀 먹고 가지. 광천수라도 말입니다. 또 광천수만 먹고 가도 불쌍합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또 God-man을 만나기만 하고 가도 불쌍합니다. 축복받고 명패 받아야 끝나는 것입니다. 산 넘어 산입니다. 그것을 다 졸업하는 것이 좋죠? 좌우지간 여러분은 땡 잡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미래에 대해서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궁 갈 준비가 완료된 사람들입니다. 그럼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덤으로 있는 것입니다. 덤으로 있는데 뭐 아쉬운 것이 있습니까? 덤으로 있는데 공항 대합실에 그냥 이럭저럭 떼우면 되는 것입니다.

367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at Haneulgung The Joy of Meeting the Divine in a Fleeting World – August 11, 2024

하늘궁, 운명과 즐거움의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God-man의 이름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유를 마시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집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 광천수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주며, God-man임을 입증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6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인생의 즐거움과 God-man과의 만남

우리 인생은 꿈과 같아서 즐거운 날은 평생을 통틀어 보아도 얼마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매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는 물도 있고, 광천수도 있고, 불로유도 있으며, 우주에서 온 God-man님을 직접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더 이상의 즐거움이 없는 최고의 기쁨입니다. 성경에서는 여러분의 진짜 애인이 온 것. 남자든 여자든 모두 신부이며, God-man이 오면 수억 년 전에 만났던 가장 좋았던 신랑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보이지 않는 사람은 신부 자격이 없어 떠나게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를 ‘혼인 잔치’라고 표현하며, God-man이 직접 인간 세상에 와서 신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이 혼인 잔치에는 그동안 점수를 쌓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시험을 거쳐 이곳에 온 사람들입니다. 때로는 발목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하거나 유튜브를 통해 God-man을 만나게 되는 등, 신랑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서로를 반가워하는 여러분의 모습 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서로를 좋게 보는 것은 신부 자격이 100%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인생의 즐거운 날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지만, God-man을 만난 것만이 최고의 기쁨입니다. 이 뜬구름 같은 세상은 고통만 가득한 꿈과 같습니다.

도화살의 종류와 God-man도(神人道)의 의미

인생에서 즐거운 날이 있었다면, 그것은 아마도 ‘도화살’과 관련된 즐거움일 것입니다. 도화살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 양기 도화: 두 집 살림을 하는 도화로, 다른 이성과의 관계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즐거움은 결국 병과 고통으로 돌아옵니다.
  • 양인 도화: 남봉꾼처럼 바람만 피우고 다니는 도화입니다.
  • 홍조 도화: 두 집 살림이나 바람을 피우지 않지만, 사람 자체가 아름다워 주변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는 도화입니다. 미스코리아, 탤런트, 유명 가수 등이 이러한 도화를 가지고 있으며, 돈을 많이 버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들은 스스로 방송국을 찾아가지 않아도 스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도화살들은 현실 세계에서나 필요한 것이며, 영원한 즐거움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신인도(神人道)’는 다릅니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그 어떤 도화보다 강력하며, 이상하게 끌려들어 가는 힘이 있다.인생이 뜬구름 같고 기쁨이 없더라도 God-man도를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수년간 기다려야 신랑이 한 번 오듯이, God-man을 만날 자격 있는 자들이 때에 맞춰 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홍조 도화가 좋다 한들 God-man도보다 못합니다. God-man도는 영원히 보장되는 즐거움을 줍니다.

백궁의 삶과 세상의 불행

여러분은 낙원에 가서 이 세상 생활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는 세면장이나 화장실이 없으며, 먼지나 때가 끼는 일도 없어 목욕이 필요 없습니다. 몸은 저절로 청소되고 피부는 아름다워지며, 병에 걸릴 걱정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아무리 좋은 도화(桃花)를 가지고 있어도 목욕탕과 화장실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우리가 세상의 덧없는 즐거움에 속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백궁에서 남녀로 태어나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에 미쳐 있으면 백궁으로 가는 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닥친 가난, 사고, 불행은 사실 불행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이 God-man을 만나게 하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부자가 되었다면 God-man을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돈을 잃고 망해서 유튜브를 보다가 God-man을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도 God-man을 만나면 끝나는 것입니다. 세상의 도화는 살아있는 동안뿐이지만, God-man을 만나면 올 때마다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언론의 문제점

미국에 있는 God-man의 지지자들은 우유에 God-man의 이름을 써서 마시고 있으며, 그 우유는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쓰면 우유는 금방 썩어버립니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하늘궁으로 와야 하지만,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이는 아직도 세상이 God-man이 누구인지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God-man이 물을 나오게 하면 광천수가 쏟아져 나오며, 이 물은 3.3km 지하에 저장되어 오직 하늘궁으로만 향합니다. 아무도 이 물을 빼갈 수 없으며, 빼가려다가는 죽게 될 것입니다.

이 뜬구름 같은 인생에는 즐거움이 없습니다. ‘부생고몽(浮生苦夢)’은 고통스러운 꿈속과 같은 세상을 의미합니다. 하루가 지나면 모든 것이 아리송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꿈처럼 사라집니다. 치매에 걸리면 아들도 알아보지 못하고, 방금 밥을 먹었는지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God-man의 얼굴을 계속 보면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신인은 경찰 조사에서 10시간씩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들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계획적인 사람들이 벌이는 일이며, 과거 남이 장군이 28세에 사형당한 것처럼 부질없는 일입니다. 역사는 뜬구름 같으며, 지구의 역사는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백궁 천국으로 가야 이 모든 것이 하나의 과정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은 죄가 확정되기 전에 유명인들의 사건을 보도하여 그들의 인생을 망치고 있습니다. 최진실 씨의 죽음처럼,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는 많은 사람에게 고통을 줍니다. God-man이 종로에서 수많은 사람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것은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God-man의 이름을 빼고 국가에서 주는 것처럼 보도합니다. 언론은 형이 확정되지 않은 사건을 뉴스거리로 내보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수사에 영향을 미치고, 무죄인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합동 작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God-man은 무료 급식을 수십 년간 제공하고 수많은 봉사 활동으로 표창을 받았지만, 언론은 이를 외면하고 오히려 성추행 같은 허위 사실로 명예를 훼손합니다. 하늘궁은 업무상 강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소이며, 수백 명이 지켜보는 공개된 장소에서 일어난 일을 왜곡하여 보도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언론의 행태는 많은 가장을 폐인으로 만들고, 무고한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God-man은 이러한 사회 제도를 바꾸기 위해 이 일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성 관련 사건은 철저한 증거와 수사, 시민 위원회의 검증을 거쳐야 하며, 증거 없는 고소는 사라져야 합니다. 사기꾼들이 유명인을 노려 돈을 갈취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합니다. God-man은 자신에게 모함했던 사람들에게 무고죄와 명예훼손죄로 천억 이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세금을 내는 사업장이며, 명예를 훼손하여 많은 사람이 오해하게 만든 언론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무죄가 되어도 신문에는 한 줄도 보도되지 않는 현실은 언론 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God-man을 잡아넣으면 무료 급식이 없어져 많은 노인이 굶어 죽게 될 것입니다. God-man이 말하는 나라는 이런 나라가 아닙니다. 이 세상에 기대를 하지 말고, 백궁 천국을 바라봐야 합니다.

백궁 대기소와 인간의 윤회

백궁 대기소는 ‘작은 천국’과 같습니다. 이곳은 지상에서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머무는 중간 단계입니다. 백궁 대기소는 이 세상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으며, 화장실이나 소비 활동이 필요 없습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답답함을 느끼지만, 천국에 있는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사법고시에서 1점 차이로 떨어진 사람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천국과는 비교할 수 없으며, 말 그대로 ‘대기’하는 곳이기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백궁 대기소에 많이 가 있습니다. God-man이 오기 전에는 해원(解冤)이 불가능했으나, God-man의 ‘백궁 명패 축복’을 통해 해원하여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백궁 대기소에 있는 사람들은 착하지만 신의 도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조상들을 위해 해원해 주면 그들은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주의 별들과 천기누설

인간이 사는 별은 36만 8천 8백 개라고 God-man이 처음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삼천대천세계’를 언급하며, 인도의 갠지스강 모래알만큼 많은 세계가 있다고 비유했습니다. 갠지스강 모래는 매우 작고 많아서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인데, 그 모래알만큼 많은 강이 또 있다고 생각하고 그 모래를 다 보태면 36만 8천 8백 개의 별이 됩니다. 이는 ‘천기누설’에 해당하지만, God-man은 그 비밀의 소유자이므로 죄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God-man에게 들었으므로 여러분 또한 죄가 되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철인이었을 뿐 에너지가 없었지만, God-man이 개입해야만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별들 중 백궁 대기소보다 좋은 별은 없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는 인간으로 윤회할 수 없으며, 이미 상승한 단계이므로 대기해야 합니다.

하늘의 세 가지 큰 죄: 교만, 시기, 질투

하늘에서 가장 큰 죄는 ‘교만’, ‘시기’, ‘질투’입니다. 신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하늘에는 죄가 존재하지 않지만, 하늘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이 세 가지입니다. 살인보다 더 무서운 것이 시기와 질투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시기 질투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엄마가 아들을 시기 질투하지 않듯이, 사랑은 시기 질투를 없앱니다. 시기와 질투는 만악의 근본입니다. 특히 ‘질투’는 형제끼리도 서로를 죽일 수 있을 만큼 나쁜 것입니다. 아담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질투로 인해 동생을 죽인 것처럼 말입니다.

천사의 레벨과 종교적 수양

대천사나 천사가 백궁에 가서 영혼 대기소나 이 땅의 사람을 레벨로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레벨이 높아야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 있으며, 한 사람이 천국에 가면 전생의 부모님부터 가문을 모두 천국으로 데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문을 구할 어마어마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천사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레벨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예배를 드리든 안 드리든 자유이며, 레벨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습니다. 모든 종교는 그 자체가 공부하고 수양을 쌓는 과정입니다. God-man은 세 가지 수양.

  • 정신 수양: 정신을 맑게 하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 사리 분별: 옳고 그름을 명확히 판단하는 능력입니다.

  • 치사 선택: 취할 것과 버릴 것을 현명하게 선택하는 것입니다.
    불교의 ‘계정혜(戒定慧)’ 삼학(三學) 또한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계(戒): 법안(法眼)으로, 거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법과 규율을 따르는 것입니다.

  • 정(定): 정할 정(定)자로, 모든 것은 정해져 있다는 숙명론적 관점입니다. 쓸데없는 욕심을 내지 않고 사필귀정(事必歸正)을 따르는 것입니다.

  • 혜(慧): 해안(慧眼)으로, 미시 세계를 보는 것입니다. 남들의 미묘한 마음을 읽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식당 앞에서 배고파 서성이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채고 돕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 또한 허경영의 미시 세계를 볼 수 있어야 한다.
    지상에서 쌓은 레벨은 백궁에 가면 통장의 잔고처럼 명확하게 보입니다. 유명한 교회 목사 중에도 마이너스 통장을 쓰는 깨끗한 사람이 있듯이, 종교 지도자들을 너무 세세한 잣대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 광천수와 불로유 체험 사례

하늘궁의 광천수와 불로유는 다양한 기적적인 체험 사례를 낳고 있습니다.

  • 성성 옥민 천사님: 불로유를 마시고 오랫동안 아팠던 팔이 나았으며, 입안의 쓴맛과 고소증이 사라졌습니다. 혓바닥의 백태도 없어졌습니다.
  • 손재남 천사님: 광천수를 마시고 3일 만에 눈앞에 날아다니던 날파리가 완전히 사라졌으며, 오래된 역류성 식도염 증상도 없어졌습니다.
  • 명지선 천사님: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을 때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고 ‘광채 들어가라, 실외기 작동해라, 허경영’을 반복하자 에어컨이 다시 작동했습니다.
  • 김국정음 천사님: 염색 후 가려움과 따끔거림이 심했을 때 백궁수를 받아 머리를 감고 몸에 뿌리고 발을 담그자 머리가 맑아지고 가려움과 염증이 사라졌습니다.
  • 정금자 대천사님: God-man의 어머니 산소에서 여러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 2024년 5월, 산소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을 때 하늘에서 땅까지 큰 빛기둥이 내려오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 2024년 6월, 잔디 심는 날 하루 종일 촉촉이 비가 내리다가 작업이 끝나자마자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경험하며 섭리를 느꼈습니다.
    • 2024년 7월 20일, 산소에서 제사를 지내려 할 때 비가 너무 많이 왔으나, God-man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말씀드리자 God-man이 레벨을 올려주며 “아무 지장 없도록 하라”고 명령한 후 1분도 안 되어 비가 멈추는 것을 직접 보고 God-man의 권능에 놀라워했습니다.
  • 양의영 천사님: 광천수를 마시고 혓바닥이 붉어졌으며, 소변 색깔이 물처럼 맑아지고, 침침했던 눈이 밝아졌으며, 몸 전체 세포가 건강하게 바뀌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체험 사례들은 God-man의 능력이 실제임을 증명하며, God-man을 알아본 것이 최고의 행복임을 보여줍니다.

하늘궁의 변화와 풍수적 의미

현재 하늘궁은 여러 공사를 진행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봉공 마당은 기존의 찌그러진 형태에서 정사각형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이는 풍수적으로 좋지 않았던 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과거에는 백궁석(호텔)이 보이지 않았으나, 공사가 완료되면 호텔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광천수가 나오는 곳 주변에 축대 공사를 진행하여 도로를 원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100톤 크레인과 같은 대형 장비 운반을 위해 임시로 만들었던 길을 없애고, 풍수적으로 완벽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하늘궁의 기운을 더욱 좋게 만들 것입니다.

불로 산삼과 무료 급식

여름에는 불로 산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산삼이 가장 좋은 이유는 땅의 기운이 좋기 때문이며, 특히 하늘궁에서 북쪽으로 개성 인삼이 유명했던 것처럼 하늘궁 주변 지역의 산삼이 좋습니다. 하늘궁 산에는 많은 산삼이 심어져 있으며, 이는 자체 생산된 불로 산삼입니다.

하늘궁은 종로에서 수많은 노인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로 3가, 4가까지 몇 킬로미터에 걸쳐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그 규모를 짐작하게 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이러한 무료 급식 활동을 보도하지 않거나, 하늘궁의 이름을 빼고 국가에서 제공하는 것처럼 왜곡하여 보도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 계좌 번호는 ‘060-7080’으로, 60대, 70대, 80대가 팔팔하게 살려면 산삼을 먹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God-man의 암기력과 지식의 방대함

신인은 강의 중 언급되는 지리적 정보나 한문, 개념들을 모두 암기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세 가지 큰 산맥(함경 산맥, 장백 산맥, 낭림 산맥)과 일곱 개 산맥(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식령 산맥, 강주 산맥)을 ‘강적 묘연 멸마 강’과 같은 방식으로 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지식은 초등학교 때부터 암기해 온 것이며, 필요할 때마다 즉시 떠올릴 수 있습니다. God-man은 이 세상에서 기쁨을 찾기 어렵지만, God-man을 생각하고 하늘궁 광천수를 마시며 기쁨을 느낄 수 있다.

368th The Unfathomable Wealth and Divine Protection of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August 18,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니, 우리는 God-man 허경영을 쓰거나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인 분은 유형, 유형, 열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God-man에게 바치는 감사와 백궁으로의 인도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한 분 계십니다. 대부도에서 오신 김성구 천사님께서 조부모님, 그리고 남편과 남동생을 백궁 천국으로 보내주심에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부도에서 오신 김성구 천사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재물과 복록: 금수종왕격의 사주

남편이 돌아가셨지만 백궁에 가셨으니 눈물 흘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편이 돌아갔다고 해도 웃는 것보다 훨씬 보기가 좋네요. 항상 아쉬운 사람은 먼저 갑니다. 백궁 가기 싫은 사람은 항상 아쉬운 사람이 먼저 가는 것입니다. 재물은 우리가 돌아갈 때까지 아쉬워하는 신랑과 같습니다. 재물은 항상 옆에 두고 싶은 신랑이죠. 여러분은 재물을 어떤 신랑으로 알고 있습니까? God-man은 용이 God-man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용지불갈비(用之不竭費), 아무리 써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재물입니다. God-man을 만났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재물은 완전히 금수신환(金水神環)입니다. 금수가 아주 많이 따르는 사주를 금수종왕격(金水從旺格)이라고 합니다. 돈이 그냥 금수종왕격의 사주를 가지거나 관상을 가진 사람은 재벌입니다. God-man이 그런 상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세 개를 다 가질 수 있고, 또 남에게 다 줄 수 있습니다. 준다고 마르지 않습니다. 나는 아무리 줘도 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줘버리면 재물이 마른다고 생각합니다. 백에 물을 내가 준다고 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아무리 줘도 계속 어디선가 나옵니다. 이것을 금수종왕격이라고 합니다. 돈과 물이 아주 왕성하게 계속 따르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는데도 옵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사주가 금수종왕격 사주입니다. 아무리 지고 망해도 또 돈이 들어옵니다. 용지불갈(用之不竭)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써도 써도 마르지 않습니다. 목마를 갈(渴) 자, 목이 마르지 않습니다. 계속 재물이 들어오는 곳, 그곳이 하늘궁입니다.

금수종왕격 사주를 가진 이들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유명한 역술인을 찾아와서 얼굴은 처음 보는 사람인데 군인이 찾아왔습니다. 군인이 찾아와서 사주를 내놓으며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어떤 사람이 되겠냐고 묻는 것입니다. 군인들이 찾아오니 좀 이상했습니다. 장본인은 어디 있냐고 물으니, 장본인은 나타날 수 없다고 합니다. 딱 보니 무슨 사주입니까? 금수종왕격입니다. 돈이 그냥 막 따라오는 사주입니다. 이 사람은 성공하겠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나라에 돈을 쥐었다 놨다 하는 그런 금수종왕격 사주를 가진 것입니다. 그런 신랑을 여러분이 만나면 “여보, 저 하늘궁 오늘 씌워 줘” 이러면 끝입니다. 그 사람은 전생에 무진장 남을 많이 도운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적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적금입니까? 복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복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녹(祿)이 있어야 합니다. 복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디 갖다 놔도 그냥 엎어지는, 뭘 하든 눈만 뜨면 그냥 재벌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백궁 가는 여러분들은 재벌, 금수종왕격이 맞습니다. 하늘궁만 오면 물이 콸콸 쏟아집니다. 그 물이 돈입니다. 그것이 바로 돈입니다. 그것이 나오는 것을 잠글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잠글 수 없는 물이 계속 나오는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큰 절에 가보십시오. 약수터에 가보면 하루에 1톤 나오겠습니까? 종지로 떠먹어야 합니다. 수백 톤 트럭을 가져와서 실어갈 수 있습니까? 하늘궁에 오면 트럭으로 백 트럭이라도 실어갈 수 있습니다. 물이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금수종왕격입니다. 퍼가도 퍼가도 물이 남습니다. 밤에 가서 물을 쳐다보고 있으면 아까워 죽겠습니다. 저게 개천으로 다 내려가는데, 저걸 그렇다고 받아 놓을 수도 없고, 저 물도 한계가 있을 텐데, 이렇게 얘기하면 나에게 “한계가 어디 있습니까?”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래도 그게 아깝습니다. 한계가 없다는 소리가 들려도 그 물이 아깝습니다. 저걸 사람들이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은 철철철철 콸콸 밤새 흘러나갑니다. 사람은 다 자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양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수도꼭지 몇 개 정도 되는 사이즈에서 물이 계속 폭포수처럼 나오니 이걸 잠그면 대포 소리가 납니다. 터져나가서 잠글 수 없습니다. 대단합니다. 물맛은 또 끝내줍니다.

광천수의 효능과 인체 변화

내가 이야기했듯이 30대는 여성 호르몬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20대는 추간판이 마릅니다. 스무 살까지만 추간판에 영양분이 들어갑니다. 스무 살이 되면 추간판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액도 일부 들어가다가 20살이 되면 액도 차단됩니다. 모든 추간판이 차단을 시킵니다. 인간의 수명을 조절해야 하므로 20대부터 차단해야 60대 정도, 80대까지 사는 것입니다. 미리 차단해 버립니다. 척추에 계속 문제가 생기고 돌아다닙니다. 척추를 차단해 버립니다. 추간판을. 40살 이상은 추간판에 수분이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광천수를 마셔보십시오. 찌그러진 추간판, 안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광천수. 다리가 저리고 어디 눌리고 걸리던 것이 없어지는 이유가 추간판으로 물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입니다.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눈 아래도 들어가고 뇌에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 버립니다. 일반 물은 들어갈 수 없는 곳을 들어가니 갑작스럽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금수종왕격입니다. 물과 금이 그 사람의 사주팔자에 퍼져서 그 사람은 돈방석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역술인과 금수종왕격 사주

그때 그 사람 사주를 가져온 사람의 사주를 봐주었습니다. 이 양반만 보지 말고 당신들도 사주를 내보라고 했습니다. 같이 온 사람 다섯 명도 전부 금수종왕격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야, 들어봐라. 뭘 하는 놈들이구나. 몸 조심해야겠다” 이러고 눈치를 챘다는 것입니다. “야, 이것들이 보통 놈들이 아니구나. 우두머리라고 사주 가져온 거 보니까 금수종왕격인데, 옆에 있는 패거리를 보니까 전부 금수종왕격이네. 이게 어찌 이럴 수가 있나. 야, 이것들이 돈깨나 챙길 놈들이구나” 하고 눈치를 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90도로 태도를 바꿔서 탈을 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역술인을 찾아왔지만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역술인이 두려운 것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 사람에게 왔을 때는 이미 일은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일을 벌일 때 그런 것까지 안 알아보고 하겠습니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눈치가 빠릅니다. 역술인이 딱 보니까 “당신들 사주도 좀 내보시오. 내가 공짜로 봐주겠어?”라고 했습니다. 사주를 보니 전부 금수종왕격입니다. 알아봤습니다. 이 사람 말투가 싹 달라집니다. “이 사람들한테 잘 보여야 살아남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입니까? 나라를 좌지우지할 사람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그런 일이 우리의 지난날 역사에도 있었습니다. 우리 동기에는 그런 일이 많았습니다. 이미 미래는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가게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을 갑자기 금수종왕격 사주로 바꿔줄 수 없습니다. 타고난 것입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났는데 그 친구가 금수종왕격입니다. 그 사람은 손으로 천금을 희롱하는 것입니다. 잡고 흔드는 것입니다. 용지불갈 재물을 가진 사람입니다. God-man이 용지불갈을 가지고 있습니다. 써도 써도 마르지 않습니다. 지금 무료 급식을 천 명에게 주는 사람은 우리나라에 나밖에 없습니다. 500명이든 천 명이든 막 우리는 줍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주면서도 계속 무료 법식을 어디 가서 후원금을 모금합니까? 방송 광고 안 합니다. 안 하고 그냥 우리는 소리 없이 하고 있습니다. 써도 써도 돈은 금수종왕격 용지불갈 재물이니, 저 정도 되는 자식을 낳아야 하는 것입니다.

운명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은 시시한, 자기가 개척할 수 있는 한계가 있습니다. 운명은. 그래서 쓸데없는 것에 욕심 내거나 주식을 샀다가 폐가망신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질 수 있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늘궁이라는 말을 우리가 탑니다. 그러면 군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까지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뿐만 아니라 우주 전체가 여러분의 것입니다. 구름뿐이 아닙니다. 우주에 36억 8천 8백만 개의 별이 있다.많습니다. 36억 8천 8백만 개. 그 개가 붙어야 합니다. 그 별이 있다.그거 세는 데만 5천억 년 이상 걸립니다. 어마어마합니다. 5천억 년 동안 하나 둘 세고 앉아 있어도 사람이 사는 별을 다 못 세니 그 별이 얼마나 많은 것입니까? 36억 8천 8백만 개인데 천 년 이상이 걸리면 어마어마한 별입니다. 그게 인간이 다 여러분처럼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이 미시 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히게 작은 세계입니까? 지금 여기는 미시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 달, 저 위에 우주에 올라와서 지구를 보십시오. 먼지 만합니다. 먼지만 한데 80억만 있습니까? 동물 무한대 생명체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먼지 티끌만 합니다. 결국은 무엇입니까? 이게 하나밖에 안 되는데. 이 티끌 하나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시방세계(十方世界)가 있습니다. 이 지구라는 티끌 안에 시방세계, 이 티끌 조그만 것이 있다.그 안에도 들어가 보면 미시 세계가 있습니다. 우주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구도 멀리서 보면 먼지처럼 작습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지켜줍니까? 여러분이 방어하고 있습니까? 신이 여러분 대신 방어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몇 겹으로 방어해 줍니까? 여덟 겹으로. 그래서 우리 인간도 정신 세계가 팔정도(八正道) 이런 것이 있다.여덟 가지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이렇게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여덟 가지로 우리 마음을 방어하라고 석가모니는 말합니다. 팔정도가 있습니다. 그와 같이 지구는 여덟 가지의 층이 있다.맨 밑에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전리층, 중간층, 기권, 자기권, 바로 대기권이 마지막입니다. 중간층 다음에 대기권입니다. 맨 밑에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청정 온도를 막아냅니다. 모든 날아오는 지구를 파괴하러 오는 행성들, 우주에서 날아오는 행성들은 수도 없이 노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것들이 다 막아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방어 시스템은 인간이 구축을 못 하기 때문에 우리가 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땅 따먹기 하나라고 무기가 필요하고, 지구를 방어하는 데는 여러분은 무기를 못 만듭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그래서 여덟 개 층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덟 개가 태양에서 오는 광선도 막아내고, 전리층 같은 것도 다 막아내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잠을 자게 해주고 일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 고마움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우리가 자고 있는 사이에 혹성이 날아오다가 지구로 향하다가 자기 전리층에서 분리시켜 딴 데로 가게 만들고, 열에서 녹여 버립니다. 열을 중간에 넣어놨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뜨거운 곳입니다. 그런 뜨거운 곳을 통과하지 못하고 녹아버리고 불타 버리게 다 해놨습니다. 완전 지구 방어 시스템은 인간이 구축한 것이 아닙니다. 신이 구축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최고의 방어망, 하늘에서 미리 우주를 열어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외계에서 오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신이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 오는 돈벼락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하늘에 가면 얼마든지 광천수가 있고, 없는 것이 없습니다. 생명수, 영적인 생명수도 줍니다. 강연 콩나물에 물도 뿌려주고, 실제 물도 머리에 뿌려줍니다. 콩나물 속으로도 잘 자라게끔 영양분도 제공해 주고, 실제는 또 물을 퍼 가지고 광천수로 그냥 물을 콩나물 머리에다 물을 주는데 잘 자라지 않더라고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나는 오늘 이것으로 서두를 끝냅니다. 우리 인간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 지구를 방어할 수 없는 그 층을 신께서 만들어 주셔서 우리를 지켜 주셨다고, 지켜 주신다고 the God-man께서 방금도 섭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지켜 주시고 또 궁으로 우리들만의 특혜인 궁으로 인도하시는 우리 the God-man께 자를 좀 날려놨습니다. 이 자는 여러분들이 정자로 알아놔야 합니다. 진짜를 성겨 글자를 날리다 보니까 딴 글자가 보입니다. 티끌 진짜입니다. 하나의 미세한 티끌을 말합니다. 미세한 티끌 안에 시방세계가 다 들어 있다는 소리입니다. 쓰다 보니까 날려서 쓰다 보니까 글자가 다른 곳에서 보니까 다른 글자 같습니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입니다. 우주에서 볼 때 우리 지구는 아주 작은, 우리가 보는 먼지 같은 그런 티끌일 뿐인데, 우리 지구를 방어막을 다 해주셔서 우리가 잘 살 수 있도록 신께서 우리를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지금부터 우리들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첨단 기술과 풍수지리: 하늘궁의 10가지 명당

내 사진에 나오는 내가 하는 말이 제일 웃기는 말입니다. 우리가 옛날에는 흙판을 썼습니다. 이 첨단 판을 쓰니까 이럴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젊은 기술자들이 이런 것을 다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많이 발전했습니다. 옛날에 식당에서 강의할 때는 그냥 판이었습니다. 흑판 이런 것도 없었습니다. 너무 편리해졌습니다. 편한 대신에 구조가 복잡합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 고령사 풍수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만장통솔(萬丈統率), 두 번째 천신단자(天神單座), 세 번째 비룡성천(飛龍昇天), 네 번째 목단만개(牧丹滿開)입니다. 목단꽃이 만개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봉가(鳳駕)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계명사(鷄鳴寺), 우리가 생수 먹고 있습니다. 용주희형(龍珠戲形), 이럴 때 왜 옵니까? 주령(珠靈). 그다음에 세 번째 금(金), 천금구형(千金龜形)입니다. 구(龜)가 무슨 구자입니까? 거북 구자입니다. 거북이가 하늘에서 온 금덩어리 거북이가 나오는 형입니다. 기어나오는 형입니다. 저쪽 골짜기 산들을 보면 거북이가 이리로 막 기어나옵니다. 천금출구형(千金出龜形)입니다. 저쪽은 그렇게 세 개입니다. 그다음 수리산은 첫 번째가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두 번째가 비을제출(琵琶提琴), 세 번째가 십전도가(十全道家)입니다. 십을 제은(十全提琴) 자죠는 자지, 비파와 거문고를 켠다는 말입니다. 제후 황제 앞에서 비파와 금고를 들고 켜는 황제 앞에 비파와 금고를 켜고 있는 형국입니다. 세계에 있는 풍수를 처음부터 다시 해봅시다. 고령사, 첫째입니다. 두 번째, 천신이 와서 양반 자세로 앉아 있습니다. 천신이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단자형. 세 번째, 용이 승천하는 모습입니다. 비룡성천. 저 앞에 건너편 안산 이쪽으로 이 산들이 용이 하늘로 뜨기 위해서 한 바퀴 도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비룡이 승천하는 형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네 번째, 목단 반(牧丹盤). 목단꽃이 전신에 느티나무가 한 100개 이상 있습니다. 산들이 막 목단꽃이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가서는 계명사. 첫째가 용주희형. 물이 펄펄 나옵니다. 용이 여의주를 입을 벌리고 희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봉황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봉황포란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세 번째, 천금출구형. 거북 구자입니다. 천금구형. 거북이가 금덩어리, 금으로 된 거북이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천금출구형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수리산. 첫 번째가 금계포란형입니다. 그다음에 또 비을제출형식. 황제 앞에서 비파와 문고를 켜고 있습니다. 비을제출형. 세 번째가 십전도가. 풍수를 다 외웠습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이렇게 성지가 있습니다. 열 가지 풍수가 있습니다. 오늘 일요일 날 공부 잘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풍수는 한번 가볼 수가 없습니다. 여기 한번 와보고 죽은 사람은 천국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공덕의 왕, 수위공덕

우리가 공덕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공덕이 무엇입니까? 레벨은 공덕이 아닙니다. 인간이 짓는 공덕 중에 제일 알아주는 공덕이 무슨 공덕입니까? 음덕(陰德). 음덕 중에 제일 알아주는 음덕이 무엇입니까? 수위공덕(隨喜功德)입니다. 수위공덕은 무엇이냐면, 수위공덕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것으로 공덕합니다. 재물로 공덕합니다. 불교로 말하면 보시(布施)로 공덕합니다. 보시로 공덕하는 이런 공덕도 있지만, 수위공덕은 무엇입니까? 수위공덕은 무엇일까요? 왜 이것을 공덕의 왕이라고 할까요? 말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덕을 못 짓는 줄 압니다. 남을 칭찬하는 공덕입니다. 남을 칭찬하는 것이 공덕 중의 최고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 놓고 욕을 해보십시오. 돈 안 들이고 최고의 공덕을 쌓는 것이 수위공덕입니다. 남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은 키는 작은데 어쩌 저렇게 이쁘게 생겼어” 이렇게 하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굳이 키는 작은 데를 안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담하다는 말도 붙이지 마십시오. 최고 좋은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공덕으로 접수됩니다. 이 수위공덕이 무서운 것입니다. 돈 안 들이고 하는 것입니다. 석판이 고장 났다고 “아이고, 웃기네. 저 석판이 왜 저리 고장 났어?” 이러면 안 됩니다. 석판이 고장 났어도 칭찬해 줄 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남편이 술 먹고 왔습니다. 이럴 때는 수위공덕을 지으면 남편이 어떻게 변할까요? God-man님한테 한 수 배웠으니 써먹어 봐야 합니다. “여보, 술을 좀 더 차려 올까요?” 이러면 마누라를 다시 쳐다봅니다. “술은 좀 더 잡수고 싶으면 이야기하세요” 이렇게 수위공덕을 지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싸울 일이 없습니다. 술 먹고 집에 안 들어옵니다. 다음부터는 술 먹고 오면 마누라가 괴로워하는 그 재미를 보려고 오는 것입니다. 술 먹고 오면 마누라가 인상 쓰고 소리 지르니 미워 오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괴로워하지도 않고 수위공덕을 지으면 그 재미가 없습니다. 술 안 먹습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자판을 깔아주는 것입니다. 남편을 자꾸 버릇을 나쁘게 자판을 깔아줍니다. 애들한테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죄를 없게 해버립니다.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칭찬거리를 찾아내십시오. 술 먹고 왔는데도. 그러면 그 사람이 점점 우리 마누라 앞에 인간은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를 괴로워 안 한다는 말입니다. 술을 먹고 오는데도 그냥 잘 대해주고 이러면 미안해서 술 먹고 가봐야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가 술 먹고 가니까 뒤로 자빠지고 기절하고 괴로워하는 그 재미로 술을 먹고 가서 괴롭히러 오는 것입니다.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재물 공덕도 있고 공덕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에 최고 훌륭한 공덕이 남을 칭찬해 주는 공덕입니다. 그래서 나는 나를 흉보는 사람들을 보면 그 뭐하러 내 흉을 봅니까? 그 진짜 공덕을 없애는 것인데. 남을 칭찬해 줘야 자기들이 잘 될 텐데. God-man의 약점만 연구하는 사람은 공덕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러분 레벨 올라가려면 수위공덕 생각해야 합니다. 수위공덕. 하늘궁 칭찬. 광천수 앞에 가서도 “아이고, 당신이 먼저 뜨세요. 양보하세요” 이렇게 수위공덕은 남을 위해서 하는 좋은 말입니다. 수위공덕이라는 것입니다. 말로 짓는 복이 제일 큽니다. 말로 짓는 공덕이 수백억 내는 것보다 큽니다. 좋습니다. 오늘부터 당장 집에 가서 실천하십시오. 오늘 전기 꺼진 것이 참 잘됐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수위공덕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전기 꺼졌다고 이 사람에게 불평하고 직원들 쳐다보면 그게 수위공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업을 쌓는 것이 아니라 악업을 쌓는 것입니다.

자녀 교육의 핵심: 칭찬과 적성 존중

영상 질문입니다. the God-man,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명의를 했습니다. the God-man, 자녀를 교육할 때 신경 쓸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요. 크게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 네 가지를 후보로 꼽는다면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지금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교육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묻는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내가 말했듯이 공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자녀에게 수위공덕을 지어야 합니다. 무엇을 지어야 합니까? 칭찬입니다.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은 애마다 다릅니다. 트럭 보고 세단을 사 가지고 아스팔트 길이 아닌 자갈밭으로 가자고 하면 트럭이 더 좋습니다. 평생 트럭만 몰아야 할 애가 있는데 걔한테 자꾸 아스팔트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도전성을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창의성을 싫어하는 애가 있습니다. 성실성은 있는데 애가 진지성이 없습니다. 애가 성실하기는 한데 앞뒤를 분간을 못 합니다. 진지성 없는 일에 매달려 가지고 거기서 보람을 느끼고 있는 애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창의성, 성실성, 도전성, 진지성 이런 것은 말장난입니다. 저것을 애한테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는 말이 안 되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질문은 어불성설(語不成說)입니다. 어불성설, 말은 되는데 성립이 안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은 나에게 질문이라고 하지만, 이것이 어불성설입니다. 내가 받아는 주지만, 저것이 어불성설이 되면 안 됩니다. 지금 방금 질문이 어불성설에 해당됩니다. 그 표어나, 그 아까 영상 내가 설명해 주는 중입니다. 왜 어불성설이냐? 창의성이 있는 애가 있고, 성실한 애가 있고, 도전적인 애가 있고, 진취적인 애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을 어느 것이 자기 자녀에게 중요하냐고 하면 자녀마다 천태만상이 다르죠. 그러면 저것을 한꺼번에 몽땅 애한테 적용하는 것이 칭찬입니다. 자녀에게 부모가 공덕을 베풀어 주는 것입니다. “야, 너는 네가 하고 싶은 거 해라. 네가 창의성 있는 거 이런 거 좋아하면 그거 해라. 아버지가 돈을 얻어서라도 뒷바라지 해 줄게” 그러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성실성. “야, 너는 형은 저렇게 학교 가서 공부 1등 하는데, 너는 왜 꼴찌냐?” 이러면 안 됩니다. “야, 형은 공부를 1등 하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성실한 게 나중에 성공의 열쇠야. 너는 너무 성실해. 그러니까 너는 남을 이기는 걸 좋아해. 넌 참 착한 애야” 아버지가 이렇게 얘기해주면 걔는 큰 훌륭한 사람입니다. 형은 맨날 점수를 잘 받는데, 동생은 너무 착해 가지고 남을 이기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애 보고 “너는 형네 형 봐. 아니, 너는 뭐 하는 놈이냐?” 이러면 안 됩니다. 성적이 인생의 전부가 아닙니다. 그의 소질을 찾아주는 것입니다. “너는 성실한 게 공부 잘하는 거하고 비교가 안 돼. 너 나중에 봐. 너 나중에 네가 돈 많은 회사를 가지, 누구한테 맡기겠어? 창의성 있는 사람은 회사를 말아먹을 수 있어. 성실한 사람한테 회사를 맡기는 거야. 위험하니까” 성실함이 최고입니다. 성실성 있는 애는 반대입니다. 성격이 이 창의성하고 성실성은 좀 다릅니다. 그다음에 도전성. 도전성 있는 애는 또 성실한 애하고 또 좀 다릅니다. 아버지한테 대듭니다. “어, 나 이거 해야 되겠습니다. 아버지, 난 이 길로 가겠습니다” 막 이런 면이 돼야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은 또 그런 대로 받아 줘야 합니다. “아, 넌 도전성이 있는 애야. 너 고이 배를 타고 아메리카를 발견하러 가야 되겠니? 가야 되겠습니다. 돈 얼마를 팔아 가지고 주세요” 그러면 또 걔를 자세히 보고 가지고 또 그걸 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다양한 애들의 취향이 있다.그래서 칭찬해 주고 자기가 하고 싶은 적성을 찾아서 “네가 이렇게 요거 내 음악하고 좀 다녀 보겠는데, 다녀 봐라. 그러다 또 미술 한번 다녀. 그거 한번 다녀 봐라” 제가 결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소질을 자꾸 찾아보려고 노력하는데, 엄마가 찾아주면 “야, 넌 요거 해. 이게 앞으로 장대성 있어”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요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애가 자기 갈 길을 찾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자녀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것이 아니고 수위공덕입니다. 수위공덕을 베풀면 집안이 다 일어납니다. 안 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창의성으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성실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도전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고, 진취성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이 가치를 사람 갖다 놓고 갑을을 매기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값이 똑같이 정해집니까? 다 다르죠. 그래서 저런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질문 자체에 좀 문제가 있다는 말입니다. 자녀 교육에서는 이 네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네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저것을 다 적용시켜서 애를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내가 들어도 참 하버드 대학 답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선의 근원: 무아와 공의 철학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15년 전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준다 하여 사기란 말을 들으셨습니다. 현재 한국은 저출산 세계 1위, 자살 1위, 동경 부동식, 고독한 사회가 되었으며 대량 생산 소비로 환경 파괴 및 폭염으로 시달립니다. God-man님, 에너지는 꼴찌, 여론조사 대통령 후보를 당케 하셨으며, 초유 대통령 탄핵과 코로나 등 미래를 정확하게 예하셨습니다. 지금은 예언과 영령으로 회자되십니다. 기적의 광천수 간판까지 수분을 공급하여 불로와 더불어 우리를 젊어지게 합니다. 인류 성지 하늘궁 본강 건립을 위해 마수로 궁에서 주셨습니다. 우리는 악의 근원인 교만, 시기, 질투 말고 타인을 무시, 천시, 멸시 말아야겠습니다. 질문입니다. 전생에 복이 많아 가상 세계인 지구를 벗어나 실상 백을 예약한 God-man 제자 우리들입니다. 선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선의 근원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God-man님, 이것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한테 질문해야 하는 내용입니다. 선의 근원은 앞에 근원이 붙으면 뭐든지 어려운 말입니다. 근원이 붙으면 석가모니 같은 경우는 근원이 붙었다고 하면 선의 최고 지선, 지고지선입니다. 제일 높은 것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지고지선, 방금 질문이죠? 지고지선이 무엇이냐, 이것이 질문입니다. 이것은 불교에서는 무아(無我)라고 합니다. 최고의 악은 유아(有我)입니다. 나를 내세우는 것이 최고의 악입니다. 이것이 악의 두목입니다. 이것은 선의 두목이 아닙니다. 물을 뜨는데 딴 사람이 와서 “아, 내가 먼저 좀 뜨겠어” 이러면 유아가 돼야 합니까, 무아가 돼야 합니까? 무아가 돼야 합니다. 이 아(我)가 있으면 악입니다. “상대가 먼저 잡수세요” 이것은 선입니다. 이것이 지고지선입니다. 불교에서 지고지선은 최고의 선은 무아입니다. 나를 없애 버렸으니 최고의 선한 그 이상 선한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철학적인 강의입니다.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자기를 없애 버리면 최고 선입니다. 그러면 무아는 공(空)을 원하는 것입니다. 또 공(空). 나가 없어져 버리는 것보다 나를 비우는 것, 공(空). 그럼 이것은 또 지고지선입니다. 이것이 철학적으로 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무아의 경지와 공의 경지가 있습니다. 즉 무슨 말하면, 시고 공중(是故空中). 잘 보십시오. 시고, 시고, 공중. 그다음에 무색(無色)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 이렇게 나옵니다. 수상식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시고 공제는 것은 공의 마음에서 생각할 때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반야심경에 공의 마음으로 생각할 때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색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가 문제입니까, 공이 문제입니까? 공이 먼저입니다. 공의 마음으로 생각할 때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물은 색이 존재합니다. 사물 자체가 없는 것입니다. 가상이 왜 이 세계가 가상이냐면,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일인 색이나 우리가 느끼는 느낌이나 이런 모든 수상행식이 우리의 모든 느낌의 행위입니다. 이것이 물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물질이 아닌 데서 우리는 전부 느껴 버립니다. 그것이 가상인 것입니다. 우리가 기쁘다는 것이 물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각은 물질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데서 우리는 맨날 뭘 찾아 가지고 다 마약 먹은 사람처럼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는 이것이 무(無)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시공중 무색 무 무 무색 미 무한 내지 이 소리가 나가는데, 이 모든 야심 생각할 때 무가 나오는 것입니다. 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물질이라는 개념은 불교에서는 에너지입니다. 그럼 에너지가 무슨 근원이 있습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모든 것은 공의 세계가 형성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공의 세계에서 우리는 울고 웃고, 이 가상 세계라는 말입니다. 빛이 그것이 진짜 있습니까? 가짜입니다. 이것이 다 가상의 세계를 우리가 시뮬레이션으로 보고 하루를 지내고, 또 그다음 똑같은 시뮬레이션을 보고 이것을 계속 보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다가 100년 되면 싹 가버립니다. 그러면 가상의 세계가 없어져 버립니다. 실상의 세계가 탁 나타나는데, “아이고, 여기가 진짜 세계가 있네”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공 지선을 생각할 때 항상 모든 것은 시공, 공중, 다음에 반야심경이나 모든 경전이 있는 것입니다. 공의 개념 가운데서 생각해 보면 무색이 되는 것입니다. 무색에서 생각해 보면 공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공의 개념을 자꾸 떠나 가지고 사물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거야”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저것이 내 집이야”라고 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산불이 나서 재더미로 변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번에 유럽에서 큰 화재가 나서 도시가 다 탔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아름답던 전원 도시가 불바다가 돼서 재더미로 변한 것을 다 보고 앉아서 탄식을 하더라고요. 서양 사람들이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가 이렇게 재로 바뀔 수 있냐”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상 세계입니다.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재로가 돼 버리고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공의 개념입니다. 공의 개념으로 들어가 보면 이 세상은 색도 없고, 느낌도 없고, 여기에 무엇이 생기냐? 색, 수, 상, 행, 식(色受想行識)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무색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색,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란 말입니다. 그럼 물질도 없고, 감각도 없고, 인식도 없고, 반응도 없고, 정보도 없는 것을 우리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떤 세계입니까? 가상 세계입니다. 이 가상 세계가 시험 치는 곳입니다. 그러면 실상 세계로 가보면 우리는 화장실도 갈 필요 없고, 뭘 먹을 필요도 없고, 먹고 싶으면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고, 소화가 안 되고 이런 것도 없고, 이것이 다 흡수가 돼서 해결이 돼 버립니다. 소변 보러 갈 일도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 우리 몸은. 여기 가상 세계는 물질을 수분을 넣어주면 또 수분이 나가 버립니다. 또 수분이 또 돌아, 또 나갑니다. 이것이 반복됩니다. 그 본질의 세계는 들어가고 나감이 없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이 가상의 세계를 보고 우리는 착각, 유아가 돼 버립니다. 이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있다” 유아가 되면 여기서 유아에 무엇이 붙습니까? 유아독존(唯我獨尊)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석가모니의 이 유아가 아닙니다. 이 유아는 오직 유자입니다. 이것은 무아와 같은 것입니다. 니 상처나 유아독존은 이 유아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무아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악은 이것을 유아, “내가 있다” 이렇게 보는 유아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아를 깨달으면 내가 이 세상에 홀로 존재한다는 것이지, 모든 이 우주가 하나라는 말입니다. 모든 일체 만물 일체. 그래서 여기서 일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이 일체가 무엇입니까? 결국은 신이라는 말입니다. 일체가 바로 일체입니다. 모든 것이 일체라는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사상은 불이 사상(不二思想)입니다. 둘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일체다. 그래서 일체를 다른 말로 바꾸면 법(法)입니다. 법입니다. 법이 제일 위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석가는 불법(佛法)이라고 합니다. 여기다 법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 법이 무엇이냐? 만물 일체 통일. 모든 것을 법이라고 불교는 말합니다. 그래서 불교는 만법귀일(萬法歸一)입니다. 하나로 돌아온다. 불교가 만법귀일. 그러면 만법이 이 세상의 재행(諸行)이나 재행, 한문으로 복수입니다. 제법(諸法)이 무엇입니까? 무상(無常)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법은 또 어떻다고 합니까? 제법은 무아(無我)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나옵니다. 그러면 또 제법이 실상이 됩니다. 제(諸)라는 것은 법의 모든 법을 제법이라고 합니다. 제법. 이 세상은 불법이라는 이 말 자체는 모든 죄를 말한다는 말입니다. 죄.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룰을 죄라고 하거든. 그러면 제법이 무(無)입니다. 이것이 맞는 공(空)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철학적으로는 맞으나 영적으로는 내 말을 따라야 합니다. 철학적으로 이렇게 분석이 된다는 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런 세계를 깊이 들어가면 하버드 대학에서 나를 만나러 와야 합니다. 나는 일반 중 성녀들의 석가모니의 사고에 1억 배, 천억 배 더 깊이 들어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제법은 불법은 결국 제법이고, 제법은 무아이고, 제법은 재(諸). 모든 행동은 무상입니다. 그 법에 의한 행동을 재행이라고 합니다. 모든 법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행동은 무상은 허무한 것이고 존재가 없어 다 없어지는 것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마음이 편안합니다. 이것이 법은 일체요, 일체는 신이요, 신은 통일체, 통일은 만물이, 만물은 재행무상, 제법은 무아입니다. 없는 것을 우리는 가상 세계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뮬레이션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애달파 할 이유가 없습니다. 남편 죽었다고 눈물 흘릴 필요 없습니다. 백번 가서. 여기는 가상 세계를 떠났으니 행복입니다. 비로소 그래서 불교에서는 열반(涅槃)했다고 합니다. 그들의 열반은 길을 방향을 잃어버렸습니다. 나를 만나야 열반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불교의 철학적인 강의를 안 했는데, 굳이 질문이 우리 진희님의 질문이 철학적인 것을 요구합니다. 무엇이 가장 선이냐는 말은 지고지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고지선은 결국 무아, 무아는 어디서 왔냐? 공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모든 반야심경은 나갈 때 시시고 공중 이 다음에 이것이 열거됩니다. 무색, 무상, 무식, 무안, 이비설신 의(無色無受想行識無眼耳鼻舌身意), 색, 성, 향, 미, 촉, 법(色聲香味觸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無眼界乃至無意識界), 무량 무명 내지 무사이 문사(無無明乃至無無明盡), 무거 밀 무지 무 이 무고 보리 살 때 반야(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以無所得故菩提薩埵依般若波羅蜜多故) 이렇게 나갑니다. 이것은 모든 불교의 문은 어디서 왔습니까? 공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공, 공시고 공중. 이것이 무시무시한 말입니다. 모든 것을 공의 개념에서 바라볼 때,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고 감지하는 것은 전부 원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인데 이것을 우리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공의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공의 개념을 모르고 우리가 행동하니까 이것이 전부 악입니다. 유아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답을 길게 하면 끝이 없습니다. 명심해야 할 것은 항상 ‘시고’와 ‘공중’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고’와 ‘공중’, ‘공’의 개념에서 생각해 보니까 전부 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무가 있는 것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인식 과정에서 ‘공’의 개념을 우리가 가지고 있을 때 무가 존재하지, 우리가 ‘공’의 개념을 안 가지고 있으면 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이 숫자에 밝습니다. 두뇌가 좋아서 그렇습니다. 오래간만에 철학 강의를 했습니다. 이 질문이 재밌는 것이, 질문에 따라서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내가 강의할 때는 이렇게 철학 강의를 안 합니다.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철학 강의 하면 시간이 무진장 가버립니다. 끝도 없이 가고 마음도 팽팽 막 구름 타고 다닙니다.

오로라의 진실과 지구 방어 시스템

다음,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고태현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고태현입니다. 오로라는 태양 흑점에서 나오는 안개 형태의 가스인 태양풍으로, 지구의 자기장이 강한 남극과 북극이 부딪혀서 일어나는 방전 현상으로, 일종의 태양 방사능이라고 하며 기록에 의하면 주기가 10년이라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오로라가 발생하면 지구의 GPS 등 시스템에 치명적인데, 오로라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오로라에게 소리가 난다는 의견도 있는데, 실제로 소리가 난다면 무슨 뜻인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 북극권 아닌데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서 보여지는 강력한 자기 폭풍은 지구인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태양 때문에 우리가 여덟 개 층을 만들어 놨는데, 그중에 태양 때문에 만든 것이 전리층입니다. 자기 청정 온도 여덟 개의 겹에 부딪히면서 열이 납니다. 그래서 열로 에너지화 되는 것입니다. 지구로 내려올수록 뜨거워집니다. 올라갈수록 추워집니다. 그 자체는 열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자기장이, 태양의 그 자오는 자기장이, 자기장이 일정한 사이클이 있어서 강할 때가 있고 약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지구에 와서 부딪히면, 지구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줍니다. 우리 전리층이 없으면 우리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어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핸드폰도 못 받습니다. 자기장 때문에. 그리고 오로라라는 눈에 그것이 지구가, 이 지구가 원이고 태양이 지구 전체를 한꺼번에 비칠 수 없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극과 극 사이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 태양에서 오는 빛의 영상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프리즘처럼. 지구의 습도에 따라서 프리즘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오로라입니다. 물뿌리개로 태양이 좀 남아 있을 때 뿌려 보십시오. 무지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것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오로라 현상은. 그것은 신비스런 현상이 아닙니다. 지구의 현상입니다. 노이즈처럼. 오로라가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혹시 영화 같은 데서 오로라 나올 때 음악 흘렸으니까 소리 나는 것이지. 이 태양이 지구에 그런 일을 할 것을 대비해서 시스템을 다 구축해 놨습니다. 인간들이 과학이 발달해서 구축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들이 태양을 지구를 방어하고 만들어 놓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우리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우리라는 것은 대천사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궁에서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일일이 만들러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다 대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보면 재밌습니다. 내가 내 이름을 써서 우유가 안 썩거나 이런 것이 오히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더 재밌는 것입니다.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잖습니까? 이런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 이래 유효 기간을 늘릴 수 있는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물질도 없습니다. 방부제나 이런 것은 늘릴 수 있겠지만 그것은 먹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God-man이 가지고 있는 능력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지식이나 철학은 석가모니가 이야기하고 그 이전부터 맹구 세대가 이야기한 모든 그런 여러분의 철학은 이미 분석이 완료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죽음과 윤회, 그리고 지수화풍

이정은 천사님, the God-man, 저는 울산 북구에 사는 이정은입니다. 질문과 함께 임사 올립니다. 우리는 옷을 벗을 때는 궁으로 우리의 영혼이 오르지만, 지구에서는 끊는 윤회가 된다고 불교의 선지식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God-man님께 궁금한 질문을 올리려 합니다. 우리가 지구에서 몸을 벗으면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흩어진다.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고자 질문을 올립니다. 우리의 몸은 죽을 때 무엇이 일어나냐면 일단 수승화강(水昇火降)의 반대가 일어납니다. 화승수강(火昇水降)이 일어납니다. 살아 있을 때는 어떻게 돼야 합니까? 수승화강이 돼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 있을 때는 저 지구 바깥 세계와 반대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돼야 합니까? 수가 어떻게 됩니까? 수승화강이 돼야 합니다. 화(火)가 아니고 화(火)입니다. 수승화강이 돼야 하는데, 이것은 살아 있을 때입니다. 죽었을 때는 어떻게 돼야 한다고 했습니까? 화승수강이 돼야 합니다. 우리 몸의 구조물은 전부 물에, 물이 70%고 나머지 성분이 있다.화토(火土)입니다. 이것은 이 수성은 무거운 것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땅으로. 땅이 다 잡아당겨 버립니다. 그러면 화기만 올라갑니다. 이것이 영혼입니다. 지수화풍으로 돼 있지만, 인체가 지수화풍으로 돼 있지만, 온기는 땅에 남지 않고 허공에 남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영혼도 위로 올라갑니다. 죽을 때는 화승수강, 살았을 때는 수승화강. 이 생명체는 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죽음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로 돌아가야 합니다. 조금 전에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수화풍. 그래서 지수화풍은 우리 몸이 지수화풍으로 왔습니다. 우리 몸이 온 원인은 우리 몸이 이런 이런 것으로 왔습니다. 테란 화석에서 왔습니다. 우리 몸이 테란 화석에서 왔지만, 태(胎)로 왔거나, 알로 태어났거나, 번(卵)으로 왔거나, 곤충으로 왔거나, 미물로, 이 바이러스로 왔다 하더라도 이런 바이러스, 테란 화석으로 우리 이 생명체가 지구에 다 존재했거나, 갈 때는 지수화풍으로 갑니다. 지수화풍으로 흩어집니다. 땅의 기운이 모인 것과 하늘의 기운이 합쳐서 인간이 된 것이니, 그 하늘의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땅에 얻은 것은 돌려줍니다. 원위치로.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공으로 돌아갑니다. 명쾌한 답입니다. 죽는 즉시 1초 만에 도달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러분은 죽었는데 어디서 돌아다녔다가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눈 다 감아서 죽었다, 바로 천국입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 옆에 안내자가 와 있습니다. 천사들이, 천사들이 다 주변에 둘러싸고 있습니다. 나중에 촬영 한번 해 보십시오. 누가 돌아갈 때. 천사들이 다 와 있습니다. 동행을 합니다. 같이 이동합니다. 굉장히 멋있습니다. 내가 이동하는 것을 봤죠? 내가 이동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인들도 다 천사 동행합니다. 어마어마한 천사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 천사가 동행해서 천국 갈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내가 올 때만 꼭 그 천사들이 준동을 하고 지구에 이제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했다가 천국 가서 여기 온 사람들만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 죽음에는 천사가 동행하는 일이 없습니다. 전부 그 사람들은 귀신이 동행합니다. 내가 나중에 우리 하늘궁 합창단을 나중에 만들 때는 전부 천사의 날개가 조금 달리는 옷을 입힐 것입니다. 하얀 옷인데 전부 서 있으면 천사 날개가 뒤로 접혀 있습니다. 그런 패션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보면 천사 비둘기가 보입니다. 날개가 참 멋있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흰 옷을 입고 천사 옷을 입고 쫙 노래하는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눈에서 눈물이 나옵니다. 그 무대만 봐도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교회에서 옷 입고 있는 그것은 내가 오기 전이니까 그냥 누더기처럼 입고 있어도 할 수 없지만. 패션 감각이 좀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바느질에 소질이 있습니다.

링 테스트와 중요한 결정

다음은 권선재 천사님, 3년 전에 축복 명패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링 테스트 스타일 상대가 없어 못 하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링 테스트 없이 살아도 차이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링 테스트를 안 해도 됩니다. 굳이 할 일이 있으면 나에게 오면 되고, 옆에 한 사람 데려가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무슨 일을 결정할 때, 결정할 때 굉장히 중요합니다. 결정이 우리에게는 계속 다가옵니다. 내가 무슨 결정을 해야 할 일이 다가오지 않습니까? 그때 여러분의 인생 행로가 바뀝니다. 그래서 결정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함부로 결정하지 말라는 것,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묵 스님과 석가모니, 그리고 강증산

다음은 본설 천사님, 진묵 스님의 전생이 석가모니 부처님이라는 질문입니다. 길게 써놓았습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많이 태어나 가지고 지금 우리 진인이 석가모니입니다. 진인이 진인으로만 온 것이 아니라 또 진묵 스님으로 올 수 있습니다. 읽어보겠습니다. 전북 김제 만경읍 화포리에 조선시대 1562년부터 1633년에 사셨던 진묵 스님의 모친 묘소 인성 모함이 있다.그 묘소는 무자서 천년 향화 지지로 자손이 없어도 천년 동안 향불이 꺼지지 않는 명당으로 스님 이후 자손이 없어도 참배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묵 스님은 생존 시 많은 신통 이적을 보이시고, 호르몬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여 한간에 석가모니 후신으로 서선 땅에 오셨다고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자손이 없어. 제가 본인이 석가모니입니까? 제가 석가모니입니까? 맞습니다. 천사님, 진묵 스님이 석가모니의 후신입니까? 진묵 스님이 석가모니의 후신입니까? 맞습니다. 저는 진묵 스님과 연관 있습니까? 여기도 연관이 있다.제가 진묵 스님이었습니까? 제가 진묵 스님이었습니까? 진묵 스님이었잖습니까? 여기가 진묵 스님입니다. 진묵 스님도 전북 출신이고, 여기도 전북 출신입니다. 전북 한평 출신이라는 무정 업 출신이 그쪽 출신입니다. 그가 또 정산이 지역이고, 이 또 전생이 강증산입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오냐? 완전 노인이나 완전한 내 2천 년 전에 제자들이나 그런 사람들이 전부 영관 이사로 먼저 와 있습니다. 제가 강증산이었습니다. 제가 강증산이었습니까? 여러분이 해봐도 됩니다. 내 혼자 한다고 의심할 것 없습니다. 여러분이 해보면 됩니다. 진님, 석가모니 그러니까 인(人)이지. 내가 이 분을 처음에 보는 순간에 진인(眞人)이라고 불렀잖습니까? 진인 맞습니다. 제가 진인입니다. the God-man, 제가 진인 여러분은 보이는 세계만 믿는데, 이것은 가짜 세계입니다. 가짜 세계인데 질서가 있습니다. 분 세대도 훈련 기록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그 훈련 기록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훈련소가 가상의 훈련소를 만들어 놨습니다. 비행기 한 대 500억, 5천억 하는 비행기를 조종사 연습시키고 맡길 수 있습니까? 시뮬레이션을 만들어 가짜 교육장을 만든 것이 지구입니다. 비행기 운전 연습하는 사람들이 그 747 비싼 몇 천억짜리 비행기를 연습할 수 있습니까? 항상 가짜 공항을 전 세계 공항을 다 만들어 놓고 가짜로 비행기 착륙하는 시뮬레이션이 다 돼 있습니다. 그 안에서 맨날 가짜 비행기 안에서 조절합니다. 그것이 조종사들이 나중에 부기장이 돼서 실물 연습도 합니다. 실제 공항도 가보고 그러면 비슷합니다. 똑같습니다. 말하자면 가상 세계인데, 여기서 이것을 치고 가야 그 사람이 진짜 세계에 가서 운전할 수 있으니까, 가상 세계 기록도 조종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항공 교육받은 기록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구에서 여러분의 모든 행동은 블랙박스에 기록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밌습니다.

음식 낭비와 건강 십훈

다음은 장순진 천사님 질문 있습니다. “음식을 남기는 것은 과식한 것과 같다. 남긴 만큼 과식한 것과 같다” 하셨습니다. 자세히 듣고 싶습니다. 왕들이 단명한 이유이기도 한가요? 남은 음식을 동물에게 먹이면 어떤지요? 우리는 음식을 많이 낭비하니까, 음식을 남겼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음식을 천시했다, 시했다, 무시했다. 어제 가르쳐 줬듯이 천시, 관시, 무시. 음식을 예사로 본 것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는 그것이 목숨입니다. 생명입니다. 미안하지만 지구에는 굶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음식을 남길 정도의 음식이 우리가 있으면 좀 절약해서 보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것이 보시공덕입니다. 공덕에서 재물 보시도 있지만, 보시공덕도 있습니다. 남에게 도와주는 것, 이런 것도 필요한데 먹는 사람들이 못 먹는 사람에게 먹게 해주는 것도 공덕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음식을 버립니다. 이것이 직접적으로 내 몸에 병이 옵니다. 음식은 제일 중요한 것이 슬로푸드입니다. 이것의 반대가 패스트푸드입니다. 패스트푸드가 있습니다. 참 써본지도 오래됐습니다. 패스트푸드가 있습니다. 음식에서 제일 나쁜 것이 이것입니다. 패스트푸드. 그렇지만 직장인들이 패스트푸드를 먹는다고 해서 아프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니까 안 먹는 것보다는 패스트푸드가 낫습니다. 안 먹는 것보다는 좀 먹어야 가서 움직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쫓기는 직장인들이 패스트푸드 먹는 것을 보고 가슴 아프지, 그 사람들에게 나쁘다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합니다. 소량을 먹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소량, 열 배로 줄여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 식사량의 10분의 1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패스트푸드로. 그럼 위장이 감당을 합니다. 아무리 빨리 돌아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먹는 양을 비슷하게 패스트푸드로 먹었다? 자살한 것입니다. 자살. 배 나옵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소량을 먹으십시오. 먹는 대신에 많이 씹어야 합니다. 씹을 시간이 많아지지 않습니까? 넥스트. 먹으니까 꼭꼭 씹으면서 차 타고 가면서 계속 씹으십시오. 가면 계속 먹는 것입니다. 씹는 것입니다. 소량을 먹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신이 맑아집니다. 오래 씹으니까 내가 깨어나는 것입니다, 출근할 때까지. 그런데 이것을 적게 씹어 버리면 내가 출근이 안 돼 있습니다. 몸은 회사에 와 있는데 뇌는 침대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이빨이 그만큼 작업을 해 줘야 내가 출근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맞춰 줘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밥을 먹을 때 선진국 사람들일수록 밥을 느리게 먹습니다. 선진국, 부자 나라 사람들일수록 밥을 천천히 먹습니다. 프랑스 사람은 밥 먹고 설거지하고 하면 또 밥 먹습니다. 세 시간 걸립니다. 귀족들이 왜 밥을 슬로로 먹을수록 장수하고 건강이 좋다는 말입니다. 아주 슬로우푸드를 먹어야 합니다. 슬로우푸드가 무엇이 있습니까? 대표적인 것이 된장입니다. 간장 오래 걸린 음식입니다. 우리는 슬로푸드를 많이 먹는 민족입니다. 우리가 된장, 간장입니다. 아주 슬로푸드가 김치입니다. 이 김치인데, 여기는 야채를 직접 빵에다가 해서 씹어 먹습니다. 이것과 시간 거리가 얼마입니까? 같은 배추 이파리인데, 김치가 되기 위해서 겨울 내내 장독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오늘 뜯어 가지고 오늘 해서 뜯어서 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이 되게 좋은 것 같죠? 좋기도 좋습니다. 그런데 또 슬로푸드가 인체가 필요한 비피더스 유산균 이런 것을 또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조화를 이루어 줘야 합니다. 슬로푸드와 신선한 야채를 섞어서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음식에 내가 음식 강의를 하면 여러분 다 건강해져 버립니다. 강의해 줄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느리게 먹는 것을 최로 권장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느리게 먹어야 합니다. 느리게 먹고 적게. 내 열 가지 알려줬죠? 무엇입니까? 건강 십훈. 건강 십훈 이야기 내가 옛날에 해줬습니다. 꼭 알아놔야 합니다. 무엇입니까? 소욕(少欲), 소욕, 소욕. 욕심은 적게 가지고 마음에 풀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건강 십훈은 무엇입니까? 소(少). 여기에 이것이 있다.계집 ‘여’ 자 있죠. 성질을 좀 적게 내고 미소를 많이 지으라는 말입니다. 이렇게 건강 십훈은 영적인 것이 많습니다. 정신적인 것이. 많이 먹어라 이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앞부분에 있는 것이 욕심을 줄이고 마음에 풀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아까 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입이 뚫렸다고 남 흉보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하라고? 남 칭찬 하라고. 소욕 다사(少欲多施)하면 자연히 좋은 말이 나갑니다. 또 소호 다소(少怒多笑)하면 좋은 말이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건강이 좋습니다. 다음에 소식(少食)은 말은 적게 하고 다행(多行)은 행동을 많이 해라 이죠. 몸을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그다음에 소당(少糖) 과일은 좀 먹어도 되는데 당근은 적게 먹으라는 말입니다. 소식(少食), 소당(少糖) 적게 먹고 명상(冥想)은 마음을 항상 고요하게 해라 이 말이죠. 소식(少食), 소당(少糖). 그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의(少衣)는 옷을 적게 입으라는 말입니다. 다욕(多浴)은 목욕을 많이 해라 이 말이죠. 소의(少衣) 다욕(多浴). 이렇게 하도 오래간만에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정신적인 것입니다. 소번(少煩)은 번뇌는 적게 하고 다면(多眠)은 잠은 많이 자라는 말입니다. 고기는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야채를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소승(少乘) 다보(多步)는 차는 좀 적게 타라는 말입니다. 많이 걸으라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소염(少鹽) 다수(多水)는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는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열 가지가 있는데, 여기는 소다(少茶)도 그렇습니다. 이 이후에도 있긴 있는데, 어쨌든 이 정도 열 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욕심 적게 하고 많이 베풀고, 성질 많이 내지 말고 웃고. 그다음에 말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하고. 우리 같은 사람 말을 많이 하니까 안 좋습니다. 여러분 때문입니다. 내가 와서 내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소번다면 번뇌는 적게 해라. 소번다면. 그다음에 우리가 소승 다보 많이 걸어야 합니다. 내가 전철이나 버스를 탈 수밖에 없을 때는 한 정거장을 미리 내리십시오. 마지막 정거장에 집 앞에 내리지 마십시오. 그래서 거기서부터 집에까지 걸어가는 것입니다. 골목으로.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전철역이 있으면 한 정거장이 한 만보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버스도 한 정거장 미리 내리십시오. 그래서 하면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래야지 집 앞에 딱 내리고 회사 앞에 딱 내리고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몸 버립니다. 소승 다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소염 다수. 물 많이 먹으십시오. 광천수 많이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우리 건강이 있다.이것 무엇 하다가 건강 이야기가 나왔습니까? 음식 남기지 마십시오. 음식 남기면 안 됩니다. 적게 먹으십시오. 가능하면 설정을 적게 해야 합니다. 설정을 적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음식이 귀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만든 근원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까 진희님이 선의 근원을 물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음식도 먹을 때마다 근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음식이 왜 왔는가? 이 음식을 누가 줬는가?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음식 앞에서는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고맙게 생각하고, 누가 준 음식이든 내가 이 음식을 먹고 인류에게 만들어 준 사람들한테 내 은혜 갚겠습니다, 이러고 먹어야 하는데, 그냥 음식 먹는데 다닥, 이러면 벌받습니다. 혹시 남은 음식을 누구에게 주면 과식한 것과 같지 않고 남기지 않는 것과 같은지요? 남은 음식을 동물에게 먹이고 안 먹이고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음식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 음식을 동물한테 누가 들고 가서 먹일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대부분. 그러나 음식은 동물이 먹는 음식이 따로 있습니다. 요새는 동물 음식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의 음식은 음식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합니다. 음식을 소중하게 대하고, 앞으로 이 인류가 맞이할 일 중에 제일 첫 번째 중요한 일이 식량난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우크라이나가 밀가루를 안 팝니다. 인도가 밀가루를 안 팝니다. 그래서 밀가루 파동이 생겼습니다. 밀가루 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미국도 밀가루를 못 팝니다. 왜 기상 이변이 돼서 우리 미국 사람 먹을 것도 없다고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면 아시아의 식량 위기가 옵니다. 중국은 막 먹었잖습니까? 인도가 어마어마하게 먹어치웁니다. 중국하고 인도 30억이 넘는 인구가 식량이 없어져 보십시오. 전쟁이 붙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제 식량 수출입 금지가 전 세계적으로 실현이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자기 나라가 언제 기후에 와서 식량이 떨어질지 모르니까 비축을 해야 한다고 이래 가지고 각 나라가 이제 식량 비축이 생깁니다. 앞으로 그럴 때 여러분들 혼나는 것입니다. 식량을 각 수출하던 나라들이 비축하기 시작하면서 자기들이 기상 기후가 언제 이변이 올지 모르니까 식량을 몇 년 치는 비축해야 한다고 이래 가지고 식량을 비축하기 시작하면 지구 기상 이변이 오기 시작할 때입니다. 이때부터는 진짜 식량을 구하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이제 우리가 바퀴벌레 가지고 연명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제 바퀴벌레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바퀴벌레, 곤충이 인간의 식사를 해결하는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지금까지는 곡물이 해결했잖습니까? 앞으로는 기상 이변 때문에 곡물이 되지 않습니다. 좀 되려고 하면 막 가물어 버리고 막 뒤집어져 버리고 이래 가지고 곡물이 안 되는 시기가 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농약을 안 뿌리겠죠. 농약이 무농약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곤충의 인류가 음식을 의존하게 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됩니다. 나는 그것을 전부 설정을 해 놓고 있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시기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지금이 먹는 이 식사를 보고 고마워해야 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젓갈과 미래 식량

신님, 한 가지요. 젓갈은 어떻습니까? 젓갈이 건강에 안 좋다는 말이 있어서요. 젓갈도 슬로우 푸드에 해당될 것 같은데요. 젓갈, 젓갈도 슬로우 푸드입니다. 그런데 젓갈이 너무 짜니까 인체에 좀 안 좋을 수 있는데, 그 젓갈이 김치를 담거나 다양한 데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젓갈을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음식입니다. 젓갈이 많은 음식을 만들어내고 감칠맛을 만듭니다. 젓갈 막 먹는 사람 다 그는 짜서 큰일 나지. 그러나 그 음식이 하기보다는 향신료입니다. 그것은 조미료입니다. 지금부터는 체험 사례 몇 개 올려 드리겠습니다.

기적의 치유 사례들

정숙자 대천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 장수에 살고 있는 대천사 정숙자입니다. 펜션 청소를 하고 욕실 청소를 하고 나오다가 갑자기 너무 미끄러워서 뒤로 뻥 떨어졌는데, 순간 대천사님, 천사님들이 받는 느낌으로 머리를 세게 부딪힐 줄 알았는데 살짝 부딪혔습니다. 아무 이상도 없습니다. 부딪힐 때 바닥을 얘기하는 것입니까? 욕실 타일 바닥에 뻥 떨어졌습니다. 꽝 부딪히면 진, 그대로 뻥 떨어졌는데, 머리 부분이 살짝 탔습니다. 욕실 바닥에 받친 것 같았습니다. 천사님이 되니까 무엇이 받쳐 준 것입니다. 이분이 키가 크잖습니까? 키가 크니까 부딪히는 것이 대단히 세다니, 감당할 수 없이 뻥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꽝 해야 하는데 살짝. 의식이 없 딱 넘어질 때는 의식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옆에서 돌려 가지고 옆에서 이불장 옆에서 집사람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놀래 가지고 1초, 1초 아니 여러분이 넘어지는 것이 그게 1초가 됩니다. 대천사 땅땅 해버립니다. 대천사를 안 받았으면 아마 제가 죽는 날일 것 같습니다. 정말 앞. 그리고 그 자리를 반드시 가서 무엇을 깝니까? 욕실 매트. 욕실 매트를 다시 깝니다. 넘어갔다고 다가 아닙니다. 두 번 시험만 딴 사람 수 저 한번 넘어지면 큰일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성경 속 예언과 미래 식량

역대하 7장 13절 읽어보십시오. 13절부터 14절. 역대하 7장 13절부터 14절입니다.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가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병으로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이제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여 이 곳에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리니,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네가 네 아비 다윗의 행함 같이 하여 나의 모든 명령을 따라 행하며 나의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면, 내가 네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신 대로 하라. “만일 너희나 너희 자손이 나를 떠나 내가 너희에게 주어 그 땅에 거하지 못하게 하고 다른 신들을 섬겨 숭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게 한 땅에서 끊어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까지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 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되게 하리니, 이 성전이 비록 높을지라도 무릇 그리로 지나가는 자가 놀라 가로되 여호와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성전에 이같이 행하셨는고 하면, 대답하기를 저희가 자기 열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자기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부정하여 그를 숭배하여 섬김으로 여호와께서 이 모든 재앙을 저희에게 내리셨다 하리라 하셨더라.” 하여튼 땅이 어떻게 앞으로 변해갈 것이라는 것이 저기에도 나와 있습니다. 인간들이 사악해지기 때문에 땅은 앞으로 작물을 통해서 인간을 돕는 일이 한계가 있다는 것, 이제 앞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 성경 구절이 또 다른 것도 있는데 시간상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 떼가 들끓어 토산을 먹게 하거나,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그들이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먹고 살게 해주겠다는 말입니다. 그러지 않을 때는 그냥, 앞으로 먹고 사는 자체가 문제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곤충을 먹는 시기도 올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염을 시키고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저기 역대 13장, 저 7장 위에 원래 보십시오. 됐습니다. 하도 오래된 이야기지만 하여튼 메뚜기를 먹는다, 뭐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여러분, 앞으로 메뚜기뿐이 아니라 바퀴벌레, 그 바퀴 넣어 놓으면 계속 새끼가 칩니다. 돈이 안 들어가는 식사를 하게 됩니다. 그냥 기계가 냉장고 같은 기계가 집집마다 한 대씩 있는데, 인분 누르면 인분 떡이 나오는데, 그게 바퀴벌레 떡이 돼서 나옵니다. 익혀져 가지고. 그런데 거기 소스까지 치면 되는 것입니다. 소스만 먹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만병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게 비타민이나 이런 거 우리가 그냥 영양제로 먹으면 되니까. 그것을 먹으면 주식이 해결돼 버립니다. 해결되는데 모든 몸이 완전히 건강해지는 그런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균도 없고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깨끗한 식사입니다. 이래서 앞으로 그것을 많이 먹는 사람은 여러 개를 뽑아 먹겠지만, 일반 한 개만 뽑아 먹으면 1인분. 식사만큼 간단한 것이 없습니다. 아침 하면 기계만 탁 누르면 떡이 딱 나옵니다. 그 떡이 무엇입니까? 바퀴벌레 떡입니다. 구워져서 나오는데 맛있습니다. 그것을 딱 먹고 물 한 잔. 불로 한잔 먹으면 그쳐야, 그러면 우리가 식사하는 것보다 영향이 100배가 높습니다. 우리 옛날에 메뚜기 많이 먹었잖습니까? 그 메뚜기가 영향이 높습니다. 굉장히 영향. 단백질입니다. 그래서 바퀴벌레도 단백질인데, 미래 식사할 것을 다 준비해 놨습니다. 다 곤충으로 준비해 놨습니다. 곤충은 번식력이 강하니까 계속 생깁니다. 우리는 미래 식사가 금고, 냉장고 같은 것 요런 것 하나만 집에 있으면 그냥 쓰기만 하면 가족 식대로 다 나오니까. 노인 혼자 있는 사람도 누르면 나옵니다. 부엌에 치사장, 무엇입니까? 지사장 있지 않습니까? 그 많은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시골에 가면 농사 지을 사람도 없습니다. 전부 할머니, 할아버지뿐입니다. 그 사람들 돌아가면 농사 지을 사람 별로 없겠죠. 그러면 농사 기업체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농사를 농민이 짓는 것이 아니고 기업체들이 시골로 내려가서 농사를 짓습니다. 앞으로. 그러면 이제 시골에 가면 농사 회사들이 줄줄이 있다.농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체들이 농사는 기업체가 있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논 500마지기 농사짓는 기업체, 여기는 논 200마지기 농사짓는 기업, 여기는 밭이 한 500마지기 있는 기업체. 그래 가지고 그것을 전부 농부한테 위탁을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농사를 짓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보면 전부 20대 청년들이 농사 컴퓨터로 농사 짓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시대가 한동안 지나가다가 그것도 없어지고 곤충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래를 미리 보여 준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신이라고 앉아 있으면 시간이 잘 갑니다. 이제 요거 사례집 듣고 음악 들을 시간만 나는 기다려집니다.

불로수의 기적적인 치유 효과

다음은 장정희 전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충주 영성센터 장정희입니다. 저는 불로수를 먹은 지가 한 달 정도 되었는데요, 제가 다리가 저려서 직장 다니기가 너무 힘들었었는데, 불로수를 먹고 나서 다리 저린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한 몇 개월 됐습니다. 그래서 직장 다니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수를 먹고 신기하게 없어진 것이 참 신기합니다. 진짜 너무 신기하다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그리고 몸이 가려울 때마다 불로수를 뿌리니까 그것도 없어지고, 종기 같은 것도 불로수를 뿌리니까 싹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눈에 눈곱이 자꾸 꼈는데 불로수를 넣었거든요. 그랬더니 그것도 없어지고 눈도 맑아지고. 참 신기합니다. 진짜. 어쨌든, 불로수 주신 허경영 God-man님께 무한 영광, 무한 감사드립니다. 센터장님 얼굴이 수분이 하나도 그냥. 진짜 저는 잘 때 악성 건선이었거든요. 숨쉬기 힘들어서 피부가 아침에 피부가 가지고 튼 너무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김해 영성센터 구입니다. 어저께가 심하게 걸려서 정도 기침을 했는데 숨이 내쉬어지기만 하고 들여 마셔지지 않는 것입니다. 1분이 넘으니까 가슴에 압박감이 심하고 숨이 들여 쉬어지지 않으니까 기절 직전까지 갔거든요. 옆에 회원들이 광천수를 넣어 줘서 거의 죽을 뻔 했었습니다. 광천수 안 받았으면 아마 어제 죽었을 것입니다. 그냥 사례가 걸린 것인데, 사례가 걸린 것인데 계속 기침만 나오는 것입니다. 숨 마시지 않습니다. 사례가 걸려서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심각했습니다. 한 1분 30초 정도 계속 기침만 하다 보니까 해야 하는데 계속 기침만 이렇게. 계속 폐가 굉장히 쪼그라들고 나중에는 통증이 오고. 옆에 계신 분이 제 눈동자가 풀리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천수 들어가고 나서 이것이 회복이 돼서 숨이 죽는 것입니다. 호흡이 다 나가 버렸잖습니까? 나갔는데 안 들어오는 것입니다. 계속 숨만 나가 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폐에 바람이 없죠. 그 상태에서 공기가 안 오니까 바로 기절하는 것입니다. 기절 직전에 광천수 해서 정상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살아났습니다.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음식 먹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갑자기 기도가 딱 막혀 버린 것입니다. 호흡이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밖으로는 나오는데 안으로 안 들어갑니다.

강천수의 명현 반응과 치유 경험

안녕하세요. 한에 처지가 어제셨어요? 6월 달부터 왔습니다. 어디네 대처 김선희 아생. 오늘 무슨 사해가 있다고 했습니까? 강천수 먹고요. 좋아져 가지고요. 어떻게 좋았습니까? 나는 강천수를 먹고 2, 3일 후부터 머리 여기가 아프고, 그리고 기가 막 쑤시고 여기가 아프고. 아플 정도로 많이 아팠습니다. 약을 잘 안 먹어서 병원도 안 가고 약도 안 사 먹고. 너무 아파서 하루 종일 여기가 아프고 여기가 아프고 기가 아프니까 약을 사다 먹었는데 또 안 낫습니다. 아빠가 명현 반응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약수물 때문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아니, 강천수 때문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계속 물을 많이 먹고 꾸준히 먹으라고 했습니다. 계속 물만 먹은 것입니다. 조금씩 나아지라고. 나아집니다. 토요일 날 2주 전에 저번 저번 저번 주 토요일 날 강연을 들었습니다. 오셨습니다. 4시에 4시 강연 들었는데 the God-man 이렇게 지나가시는데 지나가시면서 악수를 하면서 한 손을 여기를 탁 짚으시고. 내 아픈 데를 거기는 안 낫는 것이지. 희한하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강연 다 듣고 집에 가서. 집에 가서 그다음 날 아침에 안 아픕니다. 이제는 the God-man, 여기 기압, 여기 머리 아프고 이럴 때 눈이 안 좋았습니다. 제가 나이가 먹으니까 백내장 같은 것도 있고, 항상 침침했습니다. 이제 그때부터 믿고 안약 통에다가 강천수 넣고 계속 넣었습니다. 한 길일 전에 그것이 많이 넣었습니다. 강천수 오래 넣었습니다. 오래 넣었는데 지금 한 저번 주 토요일 날인가, 여기서 눈곱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눈이 곪아 터진 것도 막 파랗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눈이 깨끗하고 맑아졌고 잘 보입니다. 잘 보입니다. 테레비도 막 이러고 막. 하여튼 뭔가 그냥 모든 것이 다 그냥 문이 이러니까 답답합니다. 눈도 맑아지고 엄청 맑아지고. 그것도 없고. 기약한 것도 없어졌습니다. 싹 없어졌습니다. 머리도 그때도 이 강천수 계속 먹었는데 맨 처음보다 덜 아팠는데. 여기 오고 나서 the God-man이 여기 갑자기 여기 만져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딱 손을 얹으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다음 날 머리가 안 아픈 것입니다. 내가 “아, 여기도 좀 만져 주시지” 목이 이렇게 안 났지. 만져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그다음부터는 100% 믿는 것입니다. 아빠가 요새 나이가 있지 않습니까? 일이 없어서 치매가 좋다고 했습니다. 물 뜨고 백궁 가서 기도하고, 물 뜨고 백궁 가서 기도하고. 그냥 이 마음이 즐겁습니다. 아침 일어나면. 아침 일어나면 소등하고 막 그런데. 아홉 새벽에 일어납니다. 또 새벽에 9시에 일어나는 여자가 갑자기 새벽 6시에 일어나 가지고 왔다 갔다 하고. 막 이제 다. 그리고 살도 빠졌습니다. 왜냐면 내가 먹고 자고만 했습니다. 집에서. 난 돌아다니는 것도 싫어하고. 이래서 그런데 뭔가 이렇게 키로수는, 키로수는 좀 줄진 않았는데 뭔가 이것이 다 빠지고 내가 배가 이렇게 나왔습니다. 아빠가 그러더라고, 너 배 때문에 죽을 거라고. 배가 이렇게 나왔는데 지금 며칠 전부터 배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이 물 먹고, 나는 물을 많이 먹었습니다. 하루에 이런 것 한두 세 개씩 먹었습니다. 굉장히 많습니다. 날이 또 더웠습니다. 날이 더운데 물이 그냥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술술술술. 물은 한 컵도, 한 컵이 뭐야, 한 모금 먹으면 땡이거든요. 그런데 이것 뱃살 빠진 것은 며칠 안 됩니다. 나도 모르게 뱃살이 간다. 우리 물 먹고 뱃살 빠진 사람이 많습니다. 한 5km 빠졌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킬로수는 안 주는데 뭔가가 있습니다. 작아졌다, 작아졌다. 하여튼간에 뭔가 몸이 이런 데가 다 작아졌습니다. 하여튼 너무 좋습니다. 아까 그 여자분은 강연을 안 듣다가 불로수를 먹고 이제 강연 듣고 이제 다 다니기 시작하셨습니다. 강의도 안 듣던 사람이라 요새 이 백궁(百宮)수 저 우리 불로수 때문에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여러분이 안내를 잘해야 합니다.

위암 3기 완치와 명당 체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저는 성동구에 사는 김경희입니다. 위암 3기로 항암 16회를 받는 과정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허경영 the God-man 권능의 에너지로 새로운 삶의 기적을 주신 체험 사례. 그동안 많은 기적의 체험과 아픔도 있었습니다. 2023년 초 치과 임플란트를 하는 과정에서 위가 너무 아팠는데, 아픈 것을 참은 탓인지 고려대 병원 응급실로 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검사 결과는 청천벽력 같은 위암 3기이며, 12지장 앞에 종양이 있어 음식이 못 넘어가 12지장을 넓혀주는 스탠트 시술을 받고 항암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항암을 몇 번 하던 중 스탠트가 부러져 위를 돌아다니면서 이주간 많이 아팠는데, 모르고 God-man님만 부르며 외치면 검사 결과는 다행히도 부러진 스탠트 한쪽이 위를 돌다가 식도에 붙게 되었답니다. 제거 수술을 하려 했지만 식도 벽이 얇아 고생만 하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태로 항암 16회를 받았고, 또 스탠트에 음식물이 걸려서 한 달 반을 토하면서 기진맥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오직 불로유 불로수로 연명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티 검사 결과는 항암은 3개월 후로 미루어지는 수술 권유를 받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위를 살려보면서 음식이 소장으로 바로 가게 하는 대수술이 있고, 두 번째 방법은 음식은 전혀 먹을 수가 없고 단지 밖에서 소장을 통해 영양제를 투입해 연명하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상태가 나빠서 두 번째 방법밖에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방법 수술을 요구했지만 위험해서 할 수 없다고 정색을 하면서, 첫 번째 안이나 두 번째 안을 해도 6개월밖에 안 보는데 수술로 위험 부담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6개월 앞둔 참담한 마음으로 부축을 받으면서 God-man님께 왔습니다. God-man님께서 저에게 권능의 에너지를 주시면서 걱정하지 마라, 천사님이 함께하실 거라고 하셨습니다. 수술할 의사에게도 에너지를 보냈으니 의사가 하자는 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저는 마음이 안정이 되고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4월 28일 원하였고 두 번째 안의 수술을 하기 위하여 검사를 받던 중 항암 수술 담당 김정우 교수님 마음이 갑자기 확 바뀌었습니다. 첫 번째 안 방법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겠다고 하며 가족들을 불러서 서명을 받고, 저 상태가 너무 위급하여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수술을 받았습니다. 천사님이 주관하시는 수술인지 극히 편안한 마음이었습니다. 수술하신 김정우 교수님은 시간마다 와서 회복 정도를 관찰하시면서 약 20일 정도 입원하여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God-man님의 권능 에너지로 빠른 회복이 되었습니다. 15일 만에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에 회복 과정 검사를 받은 결과는 기적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병원에서 주는 약 한 보따리는 전혀 먹지 않았고, 오직 5개월 된 불로유와 하늘궁에서 받아온 불로수와 불로 계란을 일주일간 먹고 검사한 결과는 모두 정상이었고, 단지 빈혈만 조금 있을 뿐이었습니다. 항암 하는 동안 당뇨와 혈압이 높아 고생했는데 모두 정상이 되었습니다. 7월 10일 수술 회복과 항암으로 몇 가지 검사를 받았고, 7월 17일 결과는 다소 양호하다면 10월 10일 검사 예약을 하였습니다. 허경영 the God-man 권능의 에너지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에게 새로운 삶의 기적을 주신 the God-man 전에 경배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집의 명당화

다음은 조은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조은정입니다.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저와 저의 가족이 축복을 받고 전에 살던 집이 명당이 된 사연을 올려보겠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께서는 축복을 받으면 옛날에 살던 집과 다녔던 학교, 조상님의 묘지 등이 다 명당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와 어머니는 2020년 송파구 어머니 명의의 아파트에서 살고 있을 때 축복을 받았고, 그 후 아들 내외와 근거리에 살기 위해 그 집은 전세 놓고 2024년 현재는 구로구에 살고 있으면서 부동산이 잘 안 팔리던 몇 개월 전에 일입니다. 어머니 연세가 90이 넘으셨고, 이런저런 이유로 집을 팔기로 결정을 했는데 부동산 거래가 잘 안 되는 시기라 은근 걱정도 되었지만, 백궁 소원 석에 가서 집이 팔리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고 언젠가는 팔리겠지 하면서 전세 세입자에게 집을 파는 거니 협조해 주십사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전세 세입자 그 집에 이사 온 후로는 자식들이 다 원하는 대로 잘 되었고, 집안 식구들도 다 잘 되고 있고, 이 집은 분명히 명당이라 놓치면 안 될 거 같다고 하시면서 이 집을 사야겠다고, 잘 좀 해 달라고 하여 매매 계약을 하고 그렇게 수월하게 집을 팔게 되었습니다. 세입자분이 그 집이 명당이라고 하는 말에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집이 명당이라고 하면서 은행에서 큰 돈을 대출받고 그 집을 사는 걸 보고, 와, God-man님께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 살던 집이 명당이 된다는 걸 이렇게 직접 보여 주시는구나 하며 저는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 외에도 좋은 일이 있었지만 지면상 명당 이야기만 올립니다.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허경영 the God-man 축복의 권능과 백궁 소원 석의 영험함은 참으로 어마무시하게 대단하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고, 신기하기만 한 God-man님의 영적 세계에서 명당이 된 저의 어머니 집을 사신 그 가족들이 그 집에서 앞으로도 집안이 잘 되고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체험 사례가 또 있는데요, 이것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 체험 사례를 여기까지만 해야 할 것 같아요. 시간상 더 있는데요. 가수님 노래 듣고요. 내가 한마디 하고. 연필, 연필. 여러분은 이런 것도 좋지만, 항상 뭐든지 합리적으로 잘해야 합니다.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소리가 약합니다. 허리 똑바로 펴십시오. 아까 우리 진희님 이야기했지만, 자기 자신을 내세우면 악이라고 했죠. 자기 자신을 집어넣으면 선이죠. 그런데 이것이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잘 알죠. 이것이 무엇입니까? 비슷한 글자가 있죠. 경사 경자, 질경이 월이자. 이것이 질경이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무엇이라 합니까? 차자, 차전자. 이 차전자. 질경이입니다. 이 질경이는 병의 경사를 이롭게 해줍니다. 경사롭다. 질경이. 우리 국어 사전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이런 뜻입니다. 질경이. 병에 경사를 갖다 주는 이로운 식물입니다. 그런데 눌릴 차 자입니다. 여기는 수레 차자로 하면 안 됩니다. 남 앞에 길바닥에 가서 눌려 가지고 자라나는 식물입니다. 꼭 자동차 바퀴가 누르는 데서만 삽니다. 자동차 바퀴 자국이 없는 데서는 안 사는 것입니다. 차가 다니는 데만 보면 질경이가 있습니다. 눌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디에 좋습니까? 항산화. 어마어마하게 많이. 항산화 작용이 어마어마하게 있습니다. 여성들에게 이것이 만병통치처럼 돼 있습니다. 이 질경이가 어마어마하게 인간들에게 이롭다는 말입니다. 이롭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생이파리를 삶지 않고 생이파리를 씻어서 그냥 밥 먹을 때 그 야채 뭐 만들어서 먹는 것 있지 않습니까? 샐러드. 샐러드. 이것하고 꼭 명심하십시오. 아무리 불로수 불로유를 먹지만 질경이 이파리하고 무엇을 하면 됩니까? 민들레 이파리. 그 두 가지를 들이 섞어 가지고 샐러드 만들어서 양배추 좀 넣고 먹으면 좌우지간 딴 사람이 돼 버립니다. 딴 사람이, 딴 사람이. 도저히 현대 의학이 감당 못 할 병도 고쳐주는 이 보십시오. 병이 거기서만 살아있습니다. 우리는 이 질경이 같은 인생을 어머니들이 살았다고 했습니다. 그 까짓 질경이를 보고 여러분이 깨달으면 되는 것입니다. 아, 내가 정말 남한테 밟히더라도 남한테 약이 돼 주자. 내가 남한테 지어 밟혀도 시비 걸지 말고 보약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아까 밟히는데 그 사람을 위해서 칭찬해 주는 것을 무엇이라 합니까? 수위공덕이라는 것입니다. 남에게 복 짓는 것이 돈으로 짓는 것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앞으로 오늘 이후로는 옆사람 칭찬만 해 줘도 공덕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레벨이. 남을 흉보는 말은 그냥 죽기 전에 하지 마십시오. 책에 좋은 것입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남 흉을 안 봅니다. 왜 어려서 사서삼경을 떼면서 공부를 했죠. 그것도 혼자서 몰래몰래 공부한 것 아닙니까? 불교, 기독교, 유교 다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 그게 도둑 공부한 것입니다.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God-man이 공부 안 해서 얻은 결과가 무엇입니까? 수위공덕이 무섭다. 세상 사람을 다 칭찬해 줘야 그 사람이 잘 된다. 콩나물 키울 때 콩나물 물 주죠. 물 줄 때 “아이고, 잘 자란다. 아이고, 이쁘다” 이래야 잘 자라지. “이것들이 왜 이런 물을 주는데도 안 자라?” 집구석 망하는 소리입니다.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하면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프랑스에 가서 최고 좋은 식당을 갔는데, 한국의 재벌이 식당에 밥을 물어 닦았는데 샐러드가 올라왔습니다. 무슨 샐러드? 민들레 샐러드. 민들레 이파리를 그 프랑스 사람들이 그렇게 먹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랐습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민들레. 이래 먹어보니까 민들레입니다. 만병통치 민들레가 그렇게 여성들한테 좋잖습니까? 그게 최고 보양식, 당의 샐러드 재료입니다. 그게 민들레. 입상으로 잔뜩 세워 놨습니다. 그 사람들이 벌써 우리 한반도에서 나오는 민들레가 아니면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한반도에서 나오는 질경이가 아니면 질경이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산삼을 프랑스에 갖다 심어 놨거든요. 미국에 심으면 못 먹습니다. 아무 약효 없어집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최고의 질경이, 야채, 보약이 전부 그런 것들입니다. 질경이 나물 이파리 천지입니다. 그것 구해 가지고 그것으로 여러분 이렇게 해서 좀 먹어 보십시오. 좋아지겠죠.

하늘궁 가수들의 공연과 축복

다음은 우리 가수님. 강옥기 님, 대박 났네. 하고 우리 소피아리 님, 신성 노래. 우리 강의할 때 노래 불러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르십시오. 영상이 나가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조금. 대박.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되는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되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 지르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앵콜 하셨습니까? 오늘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비행접시가 최근에 놓은 것이 있다.최근에.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는 알리요, the God-man의 권능 경영 시대 도래된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리과 하늘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 흔든다. 안녕하세요, 경 이진입니다. 다운 가수 강복수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하늘의 비행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알리요, the God-man의 꽃노을 신경 시대 도해 된 것을 전 세계인 탈출하여 주리 통과 하늘북 허경영의 통일장 온 세상을 집어는 미행 접치 우주 주인공. 허경영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 주인공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더 크게, 더 크게. 전 세계이 다 줄을 서서 하늘궁으로 오실 수 있도록 더 크게.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 이제 소피아리 님, 백궁 여행. 듣도록 하겠습니다. 손님이 모자에서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고사 덕입니다. 백궁 여인 항상 보면 모자 쓴 여인. 우리 천사님들이 많죠. 제가 오늘 백년이 되려고 모자를 가져왔습니다. 예지. 모네, 백궁. 우리 한번 떠나 볼까요? 가십시다. 더 신나게. 호 엄마나. 지에 받기 the God-man 함께라면 풍이 멀다고 해도 그 광면 분명 천구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 가요. 가라지 마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 했잖아.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국여행 떠나요. 우리를 백궁 이름으로 인도해 주시는 the God-man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공경합니다. 찾아왔죠. 천만 명 태궁 천사 고은 청해. 졌잖아. the God-man 축복, the God-man 명패 레벨을 만들어가. 가라지 마은 지구별 중에 우린 선택했어.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배풍 여행 떠나요. the God-man 손 마주 잡고 태국 여행 떠나요. 가수라는 직업이 좋긴 좋습니다. 나도 때려치고 가수 하려나 봅니다. 가수는 노래 하나 부르면 되잖습니까? 강사는 힘듭니다. 가수는 레파토리가 항상 비슷합니다. 그것만 부르면 되잖습니까? 대신 이제 가수들은 이동을 많이 해야죠. 나는 하늘에서만 하면 되는데. 노래 부르면 아주 그냥 속이 시원합니다. 이단 뭐 해야 합니까? 애 줘야 합니까? 우리 남자 가수가 또 있었네. 요것도 영상에 나가지. 그럴 때 또 군밤을 때려서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입니다. 오늘도 신라에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실, 신신, 신야. 완전 신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실실실, 실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야. 완전 실이야. 홍경영 나타났다. 지금 야. 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용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반에서 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설, 허경영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시리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아이고, 노래 잘하죠? 아주 마이클 잭슨이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이클보다는 행운이 훨씬 높은 사람이 왜냐면 하늘궁에서 부르니까. 마이클은 나를 못 봤죠. 마이클을 누가 백궁에 보내 줬습니까? 해 줬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천국에 가 있답니다. 우리가 보내 줬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노래 부르는 사람은 아니잖습니까? 노래는 우리 저저 친구가 더 복이 크죠. 최고의 세계 최고의 가수들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 앞에서 노래 불렀잖습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자, 이것은 불로 불로. 산삼은 한 박스에 레벨이 얼마 올라갑니까? 20모. 20모. 내가 레벨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20모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불로 산삼은 됐고. 무력 없이. the God-man, 혹시 무료급식 그 자동 이체 매도 하는 사람은 몇 모 올라갑니까? 올라갑니다. 똑같이 올라갑니다. 무료급식 자동 이체도 똑같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회당이 아니라 금액당으로 올라가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금액. 그러면 일단 똑같이 올라갑니다. 무료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하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God-man님께서 주신 불로수 불로유 강연을 듣는 에너지 만땅 받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또 소중한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the God-man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시간의 통제와 자유의지

우리는 여러분을 하늘에서는 시간으로 통제합니다. 시간이 100년이다, 그러면 그 시간을 여러분은 시간 속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가고 시간에 통제되어 있습니다. 그 시간이 끝나면 여러분은 천국으로 가는데, 그 시간을 허비한 사람들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루를 허비한 사람도 있죠. 그러나 100년을 허비한 사람도 많습니다. 한 평생 허비한 사람. 뭐 먹고 산다고 세계 재벌이라고, 비행기 타고 다녀봐야 허비한 시간입니다. 하나 와서 나를 만나 본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시간은 무슨 시간입니까? 그 사람들의 시간은 카이로스 시간이 아니라 로고스 시간입니다. 신과 연관 있습니다. 신과 연관 있는 것이 카이로스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카이로스 시간을 지금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신과 함께한 시간만이 의미가 있습니다. 인간은 시간이라는 것으로 우리가 붙들어 매 놨습니다. 거기에서 여러분은 시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험 시간이 학교 가면 딱 정해지죠,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시간에 관한한 여러분은 어길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음에는 자유의지를 줘 버리기 때문에 시간은 우리가 통제하지만, 자유의지는 우리가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그래서 내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꽃비 불린 망아지처럼 이 자유 의지, 여러분의 마음은 절대로 자동차를 현대자동차가 만들었지만, 그 자동차를 열쇠를 남한테 줘 버리면 그 사람 마음대로 몰고 다니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가 통제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품은 통제할 수가 있죠, 현대가 가지고 있지만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자유의지가 있어서 마음대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 낭비입니다. 하늘에 온 시간은 여러분 정말 행운이고 영광입니다. 8천까지 00개 대별 광체.

369th The Secret of Korea’s Geomancy and the Miraculous Power of Ge-Water – August 25,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우주의 God-man 허경영을 따르며, God-man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암반 광천 블로스는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일장을 보여주었으며, God-man의 이심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동양과 서양의 지질학적 차이: 물맛의 비밀

서양의 바위는 석회암으로, 시멘트의 원료가 됩니다. 시멘트 원료는 독성이 많아 서양 사람들은 땅속 물을 잘 마시지 않고 맥주를 즐겨 마십니다. 반면 동양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한국의 화강암에는 인체에 좋은 게르마늄(원자 번호 32)이 풍부합니다. 이 게르마늄 덕분에 한국에서 나는 마늘과 인삼은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며, 물맛 또한 세계 최고입니다. 유럽이나 미국 물은 한국 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좋지 않습니다. 한국의 화강암은 세계적으로 단단하여 수천 년 된 비석도 그대로 보존되지만, 석회암은 푸석푸석하여 강도가 약합니다. 화강암의 주성분인 석영은 돌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며, 한국의 화강암은 석영 중에서도 게르마늄 함량이 가장 높습니다.

좋은 물을 결정하는 요소: 대륙, 토양, 시기, 암반

좋은 물을 따질 때는 대륙, 토양, 물의 시기, 그리고 암반을 고려해야 합니다. 서구 대륙은 석회암 지대라 물 자체가 좋지 않지만, 아시아 대륙은 물이 괜찮습니다. 토양은 깊이 150m까지를 의미하며, 이곳에서 물이 걸러지는 필터 역할을 합니다. 축사나 비료 사용 여부 등 토양의 오염 여부가 물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늘궁 주변은 논밭이나 축사가 없어 물이 매우 깨끗하며, 모든 화장실 오수가 개천으로 흘러가지 않고 별도의 배관을 통해 처리되는 청정 지역입니다.

게르마늄 산과 한반도의 명당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일대는 게르마늄이 풍부한 산입니다. 특히 고령산의 바위를 깨보면 흰 점 형태의 게르마늄이 많이 발견됩니다. 이 게르마늄은 마늘과 인삼의 약효를 높이는 신비한 물질입니다. 개성 인삼이 유명한 이유도 이 게르마늄 맥 때문입니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건(乾)’ 방향, 즉 하늘 방향에 해당하며, 특히 서울 서북 방향인 장흥과 파주 일대가 최고의 명당으로 꼽힙니다. 옛 한옥집의 안방이 북쪽에 위치하는 것과 같이, 한반도의 안방은 늘 흥하는 장자(長子)의 자리입니다. 청와대가 마루 자리였다면, 용산으로 이전한 것은 주인이 있을 자리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God-man은 이러한 풍수적 이치를 따라 가장 기운이 좋은 ‘건’ 방향, 즉 하늘궁 자리에 머무는 것입니다.

물의 시기와 암반수의 신비

물의 시기는 물이 땅속에 들어간 시점을 의미합니다. 공업이 발달하기 전 원시 시대에 땅속으로 들어간 물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물이며, 광물질과 함께 1억 년 이상 갇혀 있으면서 신비한 약효를 지니게 됩니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1억 년 이상 암반 속에 갇혀 있던 물로, 인류의 역사보다 훨씬 오래된 물입니다. 이 물은 3.3km 깊이의 암반을 뚫고 올라오며, 과학적으로도 그 연대를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비로운 물질입니다. 서양 사람들의 눈이 석회암처럼 흐릿한 반면, 동양 사람들의 눈이 화강암처럼 반짝이는 것은 섭취하는 물의 차이 때문입니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이러한 축복받은 땅에서 God-man의 은혜로 솟아나는 물입니다.

사랑과 윤리: 인간관계의 본질

물통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상황에서 작은 물통을 가져온 사람에게 먼저 물을 떠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수위 공덕’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마음을 미리 알아주고 배려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 윤리는 사랑 밑에 존재해야 합니다. 사랑이 없는 윤리는 세상을 망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선생을 때렸을 때 법적으로 처벌하기보다, 선생이 자신의 사랑 부족을 인정하고 학생을 용서하며 바른 길로 이끄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God-man은 윤리나 법보다 사랑을 우선시하며, 사람들을 고쳐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행동합니다. 세포막을 통과하는 하늘궁의 특수한 물처럼, 사랑은 인간의 마음속 깊이 스며들어 변화를 일으킵니다.

보시의 진정한 의미: 행동의 중요성

나눔에 대한 질문에 대해, God-man은 무주상 보시(베풀고도 생색내지 않는 보시)와 생색내는 보시 모두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좋은 일을 하는 행동 그 자체’입니다. 마음속으로 뿌듯함을 느끼는 것은 괜찮지만, 타인에게 자랑하는 것은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자랑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좋은 일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며, 철이 들면 자연스럽게 자랑하지 않고 몰래 선행을 베풀게 됩니다. 불교 신자들이 아무도 보지 않을 때 불전함에 돈을 넣는 것처럼, 진정한 보시는 조용히 이루어집니다.

일체 중생 실유불성: 어둠 속의 밝음

불교에서는 ‘일체 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悉有佛性)’, 즉 모든 중생에게 불성(佛性)이 있다. 이는 모든 인간에게 자비심과 사랑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악성(惡性)과 선성(善性)이 교차하며 존재합니다. 어둠이 오는 것처럼 보일 때, 그것은 오히려 밝음이 오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늘궁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광천수가 터져 나온 것처럼, 고난을 인내하면 연단이 되고, 연단은 소망을 낳고, 소망은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올바른 길을 걸어온 사람은 어떤 위기에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천지가 그 사람의 편이 됩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일체개고: 석가모니의 사상

석가모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일체개고(一切皆苦)’. 이는 하늘과 땅 아래 ‘나’라는 존재는 유일하며, 모든 고통은 ‘나’의 책임이라는 뜻입니다. 모든 인간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여기고, 그들을 평화롭게 해 줄 의무가 있다는 석가모니의 사상입니다. God-man 또한 모든 사람의 굶주림과 고통에 책임감을 느끼며 무료 급식과 같은 봉사를 실천합니다. 깨달은 자에게 보시는 단순히 베푸는 것이 아니라, 원래 그들의 것을 돌려주는 행위입니다.

미륵 메시아의 도래와 종교의 변화

미륵 하생경에 따르면 미륵 메시아가 세 번의 설법으로 인류를 구원한다고 하지만, 이는 3천 년간 영향을 미친다는 방편적인 표현입니다. 석가모니는 기독교가 나타나면 자신의 도(道)는 기름 없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God-man이 도래하면 기존의 종교들이 변화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실제로 기독교의 많은 요소가 불교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이는 God-man이 올 것을 대비하여 수천 년 전부터 준비된 것입니다. God-man은 법률 공부를 많이 했지만, 사랑이 법보다 위에 있기에 법관이 되는 대신 사랑을 실천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청소년을 윤리나 법으로만 다스리면 안 되며, 사랑으로 이해하고 이끌어야 진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청년 금융 교육의 중요성

20대 청년들이 금융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다단계 회사나 보이스피싱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금을 벌기 위해, 혹은 좋은 회사인 줄 알고 해외까지 나갔다가 범죄에 연루되는 안타까운 현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금융 물정을 가르쳐 청년들이 잘못된 길로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청년 교육에 대한 사회의 사랑과 관심이 부족한 현실을 개선해야 합니다.

지구 온난화와 물 부족 문제

지구 전체 물의 97.5%는 바닷물이며, 육지가 가진 물은 2.5%에 불과합니다. 이 중 1.5%는 빙하로 존재하며, 인류가 마실 수 있는 강물과 지하수는 지구 전체 물의 1% 미만입니다. 빙하가 녹아 바다로 흘러가면서 육지 물은 점점 줄어들고 오염되고 있습니다. 지구의 담수 능력은 1%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오염과 유실로 인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수억 년간 땅속에 감춰져 있던 물로, 인류에게는 기적과 같은 존재입니다.

광천수의 신비한 효능과 인체 변화

일반 물은 세포막을 통과하기 어렵지만, 하늘궁의 광천수는 ‘고어텍스’처럼 세포 속으로 침투하여 인체의 오염된 물질을 변화시킵니다. 이 특수한 물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세포 내 고정된 물을 교체하여 고혈압, 당뇨, 심장병 등을 치유하고 젊음을 되찾게 합니다. 광천수를 마시고 몸이 개운해지거나, 관절 통증이 사라지고, 시력이 회복되는 등 다양한 체험 사례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God-man의 사랑과 영성이 담긴 물이며, 지구의 종말을 막고 인류를 구원할 대책 중 하나입니다.

하늘궁의 기적과 God-man의 섭리

하늘궁의 광천수는 God-man이 산을 매입한 후, 그의 아버지 기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솟아났습니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God-man의 섭리이자 기념비적인 사건입니다. 광천수가 터져 나올 때 기관총 소리와 함께 돌이 날아가는 등 기적적인 현상이 동반되었습니다.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God-man의 존재와 능력을 증명하는 영적 메카이자 물의 메카입니다. 천사들이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으며, 광천수를 마시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God-man은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지 않고도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지구의 미래와 대책을 항상 세우고 있습니다.

체험 사례: 광천수의 놀라운 효과

교통사고 후 진통제 부작용으로 물설사와 전신 통증에 시달리던 사람이 하늘궁 광천수를 마신 후 한 달 만에 증상이 호전되고 몸이 좋아졌습니다. 주먹만 한 독기가 빠져나가면서 몸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또한, 밤에 물을 마시면 자주 깨던 사람이 광천수 2리터를 마시고도 깊은 잠을 자고 개운하게 일어났으며, 일반 물과 달리 배가 더부룩하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나른 후 근육통에 시달리던 사람도 광천수를 마신 후 몸이 개운하고 힘이 났다고 증언했습니다. 미용사로 일하며 손가락 관절염과 눈 시림, 눈부심으로 고통받던 사람은 광천수를 마시고 눈에 넣은 후 손가락이 단단해지고 눈이 편안해져 시력이 1.0으로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 모든 체험 사례는 광천수의 신비한 효능을 입증합니다.

천사들의 향연과 God-man의 증언

조계식 성모님 추모식에서 찍은 사진에 여러 가지 색깔의 둥근 공 모양 형체가 나타났는데, God-man은 이를 ‘천사들의 향연’이라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이는 하늘궁과 관련된 기적적인 현상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극한의 육체노동으로 머리가 띵하던 사람이 광천수와 불로 산삼을 함께 섭취한 후 어지럼증이 사라지고 육체적 만점을 경험했습니다. 하늘궁의 광천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God-man의 축복과 사랑이 담긴 생명수입니다.

하늘궁 가수들의 헌신과 공덕

하늘궁 가수들은 God-man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음반 판매 수익을 하늘궁 건축 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헌신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들의 노래는 하늘궁 광천수의 기적을 예언하는 듯하며, God-man에 대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God-man은 노래를 부른 가수들과 박수를 쳐준 지지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이들의 공덕을 인정합니다. 이는 하늘궁 공동체 내에서 선행과 헌신이 중요하게 여겨짐을 보여줍니다.

369th The Secret of Korea’s Geomancy and the Miraculous Power of Ge-Water – August 25, 2024

  1.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은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이자 우명지(牛鳴地)입니다. 우리는 우주의 God-man 허경영을 따르거나 God-man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블로’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암반 광천 블로스는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일장을 보여주었으며, God-man 이심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9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1. 동양과 서양의 물: 화강암과 석회암의 차이

내 이름을 부르면 몸에 좋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군요. 크게 부를수록 더 좋다는 것도 아는군요. 내 목소리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광화문까지 들리고, 나중에는 약수터 때문에 시끄럽다고 많은 사람이 찾아올 것입니다.서양의 바위는 석회암으로, 시멘트의 원료입니다. 시멘트 원료는 독성이 많아 서양 사람들은 땅속 물을 잘 마시지 않고 맥주를 마십니다. 석회암은 시멘트 가루로 되어 있어 한옥을 지을 때나 시멘트 건물을 지을 때 사용됩니다. 서양의 바위는 전부 이런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무리 물이 좋다 해도 좋은 물이 아닙니다. 계속 마시면 위험하므로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것입니다.반면 동양은 전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화강암은 게르마늄을 함유하고 있어 매우 좋습니다. 게르마늄은 원자번호 32번으로 인체에 가장 좋은 물질입니다. 마늘과 인삼에 많이 들어 있어 한반도에서 나는 마늘과 인삼이 제맛을 냅니다. 미국이나 유럽 마늘은 무 맛과 같아 김치 맛이 나지 않습니다. 배추도 게르마늄을 먹어야 좋고 모든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물맛이 세계 최고입니다. 유럽이나 미국에 가서 물을 마셔보면 마시기 어렵습니다. 서양에서 목욕하는 것과 한국에서 목욕하는 것이 다른 이유입니다.한국의 화강암은 세계적으로 단단하여 수천 년 전 비석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석회암은 푸석푸석하여 화강암처럼 단단하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돌로 많은 것을 만드는 것은 돌이 깨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화강암은 석영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우 좋습니다. 한국의 화강암은 석영 중에서도 게르마늄 함량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만 세계적인 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 좋은 물이 나왔다고 해도 시멘트 가루에서 나오는 물은 좋은 물이 아닙니다.

  1. 좋은 물의 조건: 대륙, 토양, 시기, 암반

물을 평가할 때는 제일 먼저 대륙을 따져야 합니다. 서구 대륙은 석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물 자체가 좋지 않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물은 괜찮습니다. 다음으로 지역, 즉 토양을 따져야 합니다. 토양은 깊이 150m까지를 말하며, 땅속으로 150m 들어가면 암반이 있다.암반까지 고인 물을 끌어내면 지하수입니다. 시골 우물은 10m 정도밖에 파지 않아 그 물을 마시고 살았습니다. 명당자리의 물은 얼음물처럼 시원하며, 부자를 만들어내는 물입니다.토양은 150m까지의 깊이에서 축사, 논, 비료, 개천, 세제 등이 물에 스며드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축사나 건물이 있으면 물이 좋지 않습니다. 충청도 시골처럼 논밭이 많은 곳에서 약수가 나오지만, 농약이 대기로 들어가 물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하늘궁 아래 미군들이 30여 년간 마셨던 물은 다이아몬드 생수 회사에서 공급했습니다. 물량이 줄어들어 회사가 이전했지만, 이곳은 논밭이나 축사가 없는 서울 주변의 청정 지역으로 물이 좋다고 인정받았습니다. 모든 화장실에 정화조가 없어 오수 배관이 따로 있어 개천으로 오염수가 흘러가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개천에서 놀 수 있을 정도로 깨끗합니다.이곳은 청정 지역일 뿐만 아니라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이 모두 게르마늄 산입니다. 하늘궁 축대를 보면 전부 게르마늄이 섞인 돌로 되어 있습니다. 화강암 중에서도 검은색은 게르마늄이 없지만, 이곳의 화강암은 흰 점이 박혀 있어 게르마늄이 풍부합니다. 이 게르마늄은 원자번호 32번의 신비한 물질입니다. 이 물질 자체가 오묘하여 알 수 없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르마늄 성분이 많은 땅에 마늘을 심으면 마늘에 게르마늄이 많이 함유되어 마늘과 인삼이 좋은 이유가 됩니다. 오묘한 물질에서 신비한 약효가 나오는 것입니다.개성과 송악산, 고령산 일대는 전부 게르마늄 산이며, 특히 이곳이 가장 심합니다. 개성 인삼이 좋은 이유도 게르마늄 때문입니다. 한반도 중심에서 서북쪽, 즉 건(乾) 방향에 하늘궁이 위치합니다. 풍수적으로 이곳은 늘 흥하고 일어나는 장자(長子)의 자리, 즉 무시무시한 명당입니다. 이 자리를 아무도 모르고 있었지만, 내가 알고 인수했습니다.옛날 한옥집의 안방은 북쪽 방향에 위치했습니다. 한반도의 안방, 지구의 안방이 한반도이며, 풍수적으로 늘 흥하는 자리입니다. 청와대는 마루 자리로 주인이 있을 자리가 못 되어 대통령이 용산으로 피신한 것입니다. 장흥과 개성 쪽 북쪽 방향에만 기운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토양의 족보이자 방위학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방위학적 메인 자리가 한반도입니다. 한류와 난류가 만나고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가 만나는 종점입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이곳에 오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 유교와 기독교, 불교가 만나 중화되고 학문을 창조하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서 내가 나타난 것입니다.설악산이 좋다는 것은 정신 나간 사람의 말입니다. 풍수를 볼 때 제일 먼저 그 나라의 제일 명당이 있는 곳은 장흥, 파주, 즉 서북 방향입니다. 파주가 명당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것입니다. 고령산은 파주에 절반, 양주에 절반이 걸쳐 있어 내가 그 중심에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은 아무데나 집 짓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전체 지형에서 건 방향에 가야 합니다. 내가 부산 같은 손(巽) 방향에 가면 안 됩니다. 몸을 아무데나 두는 것이 아니라 잠시 방문하더라도 빨리 돌아와야 합니다. 어머니 산소에도 평생 못 가는 것은 방향이 손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성장하는 과정은 무지무지하게 험한 곳을 다 다녀야 합니다. 풍전노수(風前露水)를 겪어야 인생을 배우는 것입니다. 온 전신을 돌아다니다가 70세가 되어 딱 그 방향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요지부동이며, 누가 끄집어내도 다시 기어들어옵니다. 끄집어내도 다시 회복합니다. 지지자들은 영원히 이곳이 고향이 될 것입니다.토양 다음에는 물의 시기를 봐야 합니다. 물이 언제 땅속에 들어간 물인지, 즉 물이 조성된 시기가 중요합니다. 세제, 화학 약품, 비료, 연탄 등 공업이 발달된 시기에 들어간 물인지, 아니면 원시 시대 때 들어간 물인지 말입니다. 옛날 물은 오염이 없는 순수한 물이 들어가 광물질과 함께 김치가 담가진 것처럼 숙성된 것입니다. 순수한 물질이 들어가 광물질 안에 갇혀 1억 년 동안 갇혀 있었다면 신비한 약효와 오묘한 원리를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코로나 때 내가 하늘궁을 만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코로나 기간에 망하고 도망갔습니다. 나는 오히려 500개의 땅을 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 살겠다고 날아났지만, 나는 기어들어와 어마어마하게 세금을 내고 일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밥 먹는 사람들을 줄 세워 놓으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을 먹여 살렸습니다. 나는 혼자 밥 먹고 사는 것은 걱정이 없습니다. 밥 세 그릇 먹고 죽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사는 동네에 가겠다고 하면 붙들고 이사 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일반 노인들과는 다릅니다. 하늘궁이 되는 곳마다 발전하고 수입이 좋아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잡아넣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오면 가는 곳이 하늘이 됩니다. 머물지 않겠다고 하면 고사를 지내며 머물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근 방향이 아닌 곳에 가면 하루살이처럼 머물다 갈 것입니다.토양은 필터 역할을 합니다. 150m를 넘지 않는 다양한 층에 의해 물이 걸러지는 침식 작용을 합니다. 비가 오면 물이 150m까지 내려가면서 침식 작용을 하는데, 이것이 정수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대륙은 물이 저장된 원석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토양을 거쳐 도착했을 때 대륙 암반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 시기, 그다음 암반을 보는 것입니다. 암반에서 나오는 물이 암반수입니다. 암반이 아닌 곳에서 나오는 물도 있습니다. 우리는 암반을 뚫고 3.3km 더 내려갑니다. 어마어마한 깊이에 저장되어 있던 물입니다. God-man에게 주려고 모아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생긴 이래 가장 더울 때 하늘에다 퍼주려고 얼음물로 퍼주니 물만 봐도 시원해집니다. 암반 고개를 넘으면 속이 시원해지는 것은 암반수가 냉각되어 얼음물처럼 솟아오르기 때문입니다.이 암반 속에 1억 년 이상 갇혀 있었던 물입니다. 1억 년 전에는 공업이 없었으니 오염되지 않은 물입니다. 암반을 3.3km 뚫고 올라온 물은 인류의 역사보다 길게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과학적으로 탄소 연대 추정은 2년이 안 되지만, 창세기의 연대는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과학자들과 종교인들의 창조 연대는 다릅니다. 이 암반의 역사를 보면 1, 2, 3, 4단계로 물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외국의 물은 이렇게 더럽습니다. 외국 사람들의 눈은 석회 눈알처럼 흐리멍덩합니다. 시멘트 가루를 뒤집어쓴 것 같습니다. 동양 사람은 화강암을 먹으니 눈이 꽃이 활짝 핀 것처럼 반짝반짝 빛납니다. 그래서 바람피우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꽃 화(花) 자를 쓰기 때문에 눈이 새까맣고 반짝반짝하여 매력이 있다.여기에 암반수까지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화강암과 석회암은 다릅니다. 석회암은 탄산칼슘인 시멘트와 석회 가루의 원료입니다. 화강암은 석영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단합니다. 석영은 돌의 최고 좋은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가루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는 땅으로도 축복받았고, God-man을 만나 또다시 축복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암반수까지 마시니 축복이 줄을 섰습니다. 진시황제가 다시 돌아와 이곳에 와 있으며, 불로를 마시고 있습니다. 진시황제가 불로를 만나고 블로스를 만나는 세상이 기가 막힙니다.물을 뜨러 갈 때 작은 통 하나 들고 물을 마시러 온 사람은 선착순으로 먼저 물을 떠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큰 물통을 받는 사람은 잠시 멈춰야 합니다. 작은 물통 하나 뜨겠다고 몇 시간을 기다리게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미덕입니다. 제일 좋은 공덕은 수위 공덕입니다. 남의 의사를 따라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뭘 원하는지 미리 알아서 “먼저 드세요, 나는 통이 크니까 먼저 드세요”라고 하는 것이 남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부부 관계에서도 몇 년 지나면 약점이 보이기 시작하고 마음이 질서가 없어집니다. 그때부터 수위 공덕을 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것이 윤리입니다. 윤리로 어린아이를 엄격하게 가르치는 것보다 안아주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윤리로 가르치면 아이들이 빗나갑니다. 사랑이 없는 윤리는 사랑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선생을 때린 학생을 법적으로 처벌하는 것이 윤리입니다. 그러나 맞은 선생이 오히려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자신의 사랑이 부족했다고 말하며 제자에게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감봉이나 처벌을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윤리는 사랑 밑에 존재합니다. 윤리로 세상을 다스리면 세상은 망합니다. 법이 발달하면 사랑은 달아납니다.나를 윤리의 잣대로 보면 안 됩니다. 사람들을 치료해 준다고 건드리는 것을 윤리적으로 문제 삼는 것은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사랑스럽고 고쳐주고 싶은 것입니다. 엄마가 아픈 아이를 만져주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을 윤리의 잣대로 성적인 문제로 보는 세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랑이 제일 우선입니다. 맞은 선생이 학생을 용서하여 20년 후 성공한 학생을 길에서 만나는 것처럼, 윤리나 법을 함부로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부족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이 물도 사랑의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윤리의 개념으로 보면 “지가 뭔데 그런 물이 나와? 하늘궁에서 지가 뭔데 물을 팔아먹는다는 소리까지 해?”라며 약점을 찾으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윤리의 개념으로 보는 것입니다. God-man이 어려우니 궁에서 얼음물을 가장 더운 날 하늘에다 퍼주는 것은 사랑으로 보는 것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보면 God-man님이 맞다고 할 것입니다. 윤리의 눈으로 보면 물을 팔면 안 되는데, 물을 파는지 물어보러 다니며 윤리나 법을 들고 사람을 재고 앉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집안이 망하고 죽어서 지옥행입니다. 윤리나 법보다는 사랑이 가장 중요합니다. 블로스를 마시면 하루 종일 쌩쌩합니다. 1억 년 이상 묶혀 있던 암반 광천 블로스는 God-man의 축복입니다. 수위 공덕은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남의 뜻을 따라주는 것이 보시 중에 으뜸입니다.

  1. 보시와 배려: 행동의 중요성평생 습관이 된 사람들은 나눔에 대해 기억하지 않고 무주상 보시를 합니다. 반대로 받기만 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은 오랜만에 나눔을 하면 그것을 기억하고 생색을 냅니다. 무주상 보시를 하는 사람보다 생색내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을 볼 때 마음이 허해집니다. “하루라도 선을 행하면 복에는 비록 아직 이르지 않았으나 화는 절로 멀어진다”는 명심보감 구절을 마음에 새겨두면서도 돌아서면 생색내고 싶어지는 번뇌가 피어오르는 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관용적인 자아와 인색한 자아가 있을 텐데, 그 둘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요? 아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어렵습니다.길을 가는데 시간이 촉박한데, 한적한 곳에서 나이 많은 아주머니 세 명이 차를 세웁니다. 외길이니 어디까지 태워달라고 할 것입니다. 바빠도 태워주면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자기 시간을 보니 조금이라도 지체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 인간은 방황합니다. 태워주고 내리는 시간이 걸려 모임에 늦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냥 지나쳐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망설여지게 됩니다. 그럴 때 상대를 도와 태워주는 것이 무주상 보시입니다. 이상하게도 그 사람을 태워주고 가면, 기다릴 사람이 더 늦게 와서 내가 먼저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으로 “야, 태워주기 잘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어도 됩니다. 그러나 집에 가서 아내에게 자랑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것은 습관이 됩니다.여러분을 부처가 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미 부처이고 이미 God-man이 백궁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속인들의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럴 때는 보시가 우선입니다. 도와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손을 드는 사람을 본 순간 나는 사랑의 의무가 주어진 것입니다. 일단 차를 세워서 어디까지 가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위험한 남자가 세우면 안 되지만, 같은 여성들이나 할머니들이 불편해 보이니 태워줘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세워서 물어봐야 합니다. 자기 시간만 생각하고 사람들을 무시하면 서운할 것입니다. 그것은 보시가 아닙니다. 상대가 좀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미리 질문해서 알려주는 것이 수위 공덕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수위 공덕이며, 다른 말로 배려심입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으면 몰상식한 사람입니다.이 균형은 무주상 보시든 생색을 내든 큰 문제는 없습니다. 어쨌든 좋은 일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누구에게 하든 안 하든 그것은 나중 문제입니다. 좋은 일마저도 안 하는 사람이 있다.좋은 일을 하면 나중에 습관이 되어 자랑 삼아 했던 일도 추억이 됩니다. 철이 들면 자랑은 적어지고 몰래 하려고 합니다. 불교 신도들이 법당에 가서 아무도 안 보는데 불전함에 돈을 넣는 것처럼 말입니다. 사람이 없을 때 조용히 가서 불전함에 돈을 넣는 것이 본심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봉투에 돈을 넣어 바구니에 살짝 넣습니다. 요즘은 빈손을 넣는 사람도 많습니다. 형편이 어려우니 마음속으로 넣는 것입니다. 남들이 쳐다보고 있으니 손이라도 넣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그 사람이 빈손이라도 마음을 알아줍니다.

  2. 미륵 메시아의 섭리: 어둠 속의 밝음

불교에서는 “일체 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悉有佛性)”이라 하여 모든 인간에게 불성이 있다고 합니다. 모든 인간은 자비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형편이 안 되어 남의 약점을 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다 부처이고 착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성선설이나 성악설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악성도 있고 선성도 있습니다. 어둠과 밝음이 교차하듯이 악성과 선도 교차합니다.하늘궁이 어마어마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악한 세력들의 어둠이 오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이 끝장난 것처럼 보이고, 허경영만 잡아넣으면 끝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몇 년 동안 공갈 협박하다가 안 되니 성적인 문제로 고발하기도 합니다. 변호사끼리 꼼짝 못 하게 만들려 하지만, 그것은 어둠이 온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광천수가 터지는 것처럼, 어둠 속에도 밝음이 있다.고난을 정면으로, 정정당당하게 대하면 고난은 연단이 되고, 연단은 소망이 되고, 소망은 성공이 됩니다. 어둠이 왔다고 인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하늘궁에 어려움이 왔을 때 광천수를 터뜨려 주는 것은 여명이 온다는 증거입니다. 하늘의 고난은 이제 끝이 보이고 승리로 가는 것입니다.나는 평생 전쟁 같은 삶을 살았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만 대낮에 공부했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전부 야간에 공부했습니다. 촛불 켜놓고, 촛불이 꺼지면 신문지로 감아 텐트 속에서 숙제를 했습니다. 밥 먹은 지 일주일 된 상태로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총알처럼 박힙니다. 그러면서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보시함에 있는 돈도 훔친 적이 없습니다. 행자들이 훔친 돈으로 소주와 돼지갈비를 먹으러 갈 때 따라갔을 뿐, 나는 고기 냄새를 맡지 못해 밖에 서 있었습니다. 나는 밥 외에는 먹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고난 속에 있어도 악성으로 가지 않고 선성으로 갔습니다. 지난날의 바른 행동이 있었기에 배짱과 배포가 있는 것입니다.22살 때부터 무리 금식을 시작하고, 검찰청 상임 선도 의원, 법무부 갱생 보호소를 다니며 봉사했습니다. 상도 많이 받았고, 무료 급식도 했습니다. 지금은 1년에 20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재벌도, 부자도, 교회도 많지 않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노인들에게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도둑질한 일은 없지만, 계속 남에게 퍼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내 얼굴도 모릅니다. 어둠이 왔다고 밝음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여명이 오고 있습니다. 진인(眞人)이 염려하는 것은 다 여명으로 해결됩니다. 올바른 길로 걸어왔으면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위기에 처할 때 천지가 다 그 사람 편이 되지, 악한 자의 편이 될 수 없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시험 날 불안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안티들이 나를 시험하고 있지만, 나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동안 나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천지에 널려 있고, 나의 행동을 하늘의 대천사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악의 세력이 아무리 세게 밀려와도 이기는 것입니다.불교에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일체개고(一切皆苦)”라고 합니다. 이 세상 전체는 고통으로 이루어졌다는 석가모니의 말입니다. 하늘과 땅 안에 ‘나’라는 존재는 독존, 즉 둘이 아니고 혼자 존재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과 나의 것은 하나라는 뜻입니다. 80억 인구의 ‘나’는 80억 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하나이며, 아집이 비슷하고 동일합니다. 하나 이상은 없습니다. 이것을 불이법(不二法)이라 합니다. 불교는 둘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과 악이 있으면 둘이지만, 이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이 자체는 대성에서 불이법입니다. 선도 악도 없는 상태, 즉 중도입니다.저 사람이 밥을 못 먹고 생활비가 없으면 내가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줄까 고민하며 1억씩 주자, 생활비를 50만 원 주자고 공약했습니다. 일체가 다 나이기 때문에 모든 인간의 고통은 내가 당연히 책임이 있다.모든 사람이 굶는다면 그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무료 급식 할 때 노인들에게 간 도시락은 내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 것입니다. 그 사람들 것을 우리가 착취했다가 돌려주는 것입니다. 깨달은 자에게는 그것이 보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것을 그 사람들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요, 일체개고, 모든 인간의 고통을 내가 편안하게 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사상입니다. 이 세상을 자기가 모든 인간들을 평화롭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미륵하생경에 미륵이 오면 세 번 설법으로 세상을 바꾼다고 하지만, 그것은 방편의 말입니다. 그만큼 그 사람이 3천 년간 영향을 미친다는 뜻입니다. 천년마다 한 번씩 세 번 설법을 해서 세상을 바꾼다고 했지만, 3천 년이 지나도 세상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세가 오고 말법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 석가모니가 “하시 아소래 예수라는 자가 나타나면 나의 돈은 이미 불이 꺼진다”고 했습니다. 나의 돈은 기름 없는 등불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3천 년이 지나 내가 오면 끝난다는 뜻입니다. God-man이 왔으니 진짜 야소(예수)가 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야(耶)였지만 지금은 인(人)입니다. 이 자가 오면 이미 그 앞에 있던 기독교나 불교 같은 종교는 불교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노트르담 사원이라 부르듯이, 모든 기독교는 원래 이름이 절입니다. 사원, 종, 염주, 묵주 등 불교적인 요소가 그대로 깔려 있습니다.석가모니가 예수가 인도에 갔을 때 맹구 대와 함께 있었고, 마지막으로 인도에 갔던 사람이 지금 여기 있는 김빛나, 즉 도마입니다. 도마는 인도에서 죽었지만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저 고지는 마태입니다. 12두 제자가 다 와 있습니다. 석가모니, 강정산도 다 와 있습니다. 천사대와 함께 옆 사람 손을 잡아보면, 2천 년 전에도 그랬듯이 지금 내 옆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의심이 많아 창 찔린 자리에 손 넣어 보고 확인한 도마가 지금 여기 와서 지키고 앉아 있습니다. 마태와 함께 망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내가 인도를 거쳐 이스라엘을 갔을 때, 유대교와 여호와 증인이 말하는 야(耶)라는 유대교와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나를 죽인 것입니다. 그때 유대교와 인도 스타일의 불교가 이스라엘에서 한판 붙었고, 불교가 졌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로마가 다시 기독교를 택했는데, 그것은 불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때 말하는 것에는 불교적인 사상이 많이 들어 있었습니다. 유대의 전통적인 율법도 들어 있고 불교도 들어 있었습니다. 당시 예수는 전통적인 유대교를 인정했지만, 그것을 현실화하는 데는 불교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의 말이 탁탁 맞았던 것입니다. 수백 년, 천 년 전부터 유럽에는 교회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 절이 있었습니다. 모든 성당이 원(院)입니다. 거기에 내 이름이 적혀 있고, 내 허경영 마방진이 적혀 있습니다. 내가 올 것을 대비해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몇천 년을 거쳐 이것이 와 있는 것입니다.여러분이 이겨낼 수 없는 순환을 이겨냈습니다. 사춘기 때 나만큼 밥을 많이 굶고 피를 많이 뽑은 사람이 없습니다. 공부하느라 그랬습니다. 영어, 법률 공부도 많이 했지만, 법을 가지고 누구를 잣대로 들이대면 안 됩니다. 사랑이 법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사랑을 가져온 God-man이 법관이 되면 안 됩니다. 다 때려치운 것입니다. 상식에 필요해서 공부한 것이지, 사법고시를 따서 전국에서 수석을 하는 일은 하지 않았습니다. 윤리나 법을 아래로 보고 사랑이 그 위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을 윤리나 법으로 따지면 다 감옥 가야 합니다. 부모에게 대들고 하는 모든 행동이 법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교육이 될 수 없습니다. “네가 얼마나 억울했으면 선생님을 때리고 싶겠나? 이해한다. 내 문제점을 앞으로 고칠게. 이야기해 봐라”라고 하며 그를 사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교장에게도 그 학생을 살려달라고, 퇴학시키면 안 된다고 간청하여 사람을 만들어 놓았더니 길바닥에서 만나 감사 인사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법을 멀리한 것입니다. 법은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랑이 있으면 됩니다. 사랑이 없는 자가 법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시험 공부를 많이 한 자는 시험지 앞에서 콧노래를 부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학생들이 나만 쳐다보고 있어도 답안지를 다 보여줄 수는 없지만, 선생이 안 볼 때 살짝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우리 반 애들이 점수가 많이 나오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공부 못한 애들을 답안지를 보여주는 것이 학교 법에는 걸리지만, 나는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다. 특히 수학 문제는 직접 풀어야 하므로 보여줘도 못 씁니다.6. 금융 교육의 부재와 청년들의 위험20대 청년들이 학교에서 금융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해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다단계 회사나 금융 사기에 빠지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대학생들이 등록금을 벌어보겠다고 금융 다단계에 빠져들지만, 어중간하게 알아서 말려드는 것입니다. 심지어 외국까지 가서 금융 다단계 보이스피싱 회사에 취직하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회사인 줄 알았지만 조폭들이 하는 금융 다단계 회사인 경우가 많습니다. 말 안 들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고, 여권 비자도 취소시켜 버립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통화 대상은 한국 사람이고, 한국말을 유효적절하게 잘해야 하므로 외국 사람이 흉내를 낼 수 없습니다. 비싼 월급을 준다고 꼬셔 와서 강제로 전화만 하게 하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회사가 대단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금융 물정을 가르쳐 청년들이 협사(挾詐)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청년들 교육에 너무 소홀하고 사랑이 부족합니다. 내가 하면 앞으로 청년들이 등록금 때문에 그런 곳에 빠지지 않게 할 것입니다.7. 지구의 물 위기와 광천수의 비밀지구의 기후 변화로 지구가 온난화되고 빙하가 녹아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련의 동토 지역이 녹으면서 메탄가스가 분출하고, 유엔 기후 사무총장도 지구를 구할 시간이 2년밖에 없다고 연설하며 지구는 티핑 포인트에 도달했습니다. AI는 4년 뒤 지구 종말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지진, 화산, 홍수, 천재지변, 전쟁 등 인간들이 God-man을 선택하지 않으면 지구는 점점 뜨거워지며 망하게 되는 것일까요?지구 전체 물의 97.5%는 바닷물이고, 육지가 가지고 있는 물은 2.5%입니다. 바닷물은 마실 수 없는 물입니다. 인류가 마실 수 있는 물은 2.5%이며, 그중 빙하가 1.5%를 차지합니다. 지구의 모든 강물과 땅속 물을 합치면 지구 전체 물의 1% 미만입니다. 빙하는 아직 녹지 않아 1.5% 빙하 상태로 존재하며, 이는 지구 온도 조절용입니다. 이 1%의 물이 하이타이, 비누, 농약 등으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강수도 1%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물은 오래되었으니 지구의 보물입니다.다이아몬드 생수가 물이 안 나와서 사업을 중단한 것처럼, 땅속 물도 매장량이 있다.그러나 하늘궁에서 펑펑 나오는 물을 보면 잠이 안 올 정도입니다. 이 아름다운 광천수를 밤새 개울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누가 와서 물을 싣고 가면 고마운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아까운 마음도 듭니다. 지구에 인간이 쓸 수 있는 물은 모든 강물을 합쳐도 1%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마실 수 없는 물입니다. 빙하가 녹아 바다로 직행하면 육지 물은 늘어나지 않고 소금물이 됩니다. 우리의 육지 물은 언제나 1% 미만이거나, 있는 물 87%에서 줄어들고 있습니다.인체는 87%가 물입니다. 물이 좋아지면 인체도 좋아집니다. 물이 오염될 때 모든 성인병이 시작됩니다. 세포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세포막은 삼투압으로 되어 있어 일반 물은 통과할 수 없습니다. 빗물은 안 들어가고 수증기만 나오는 고어텍스 옷처럼, 세포막은 고어텍스로 되어 있습니다. 늙으면 세포 안에 있는 물만 적어져 죽는 것입니다. 온갖 질병이 오는 것은 세포에 물이 못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물을 마셔도 배만 부르고 소용이 없습니다.그러나 God-man이 말하는 특수한 물은 고어텍스 같은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갑자기 쑤시던 다리가 사라지고, 아프던 것이 안 아파집니다. 고지혈증, 성인병, 고혈압, 당뇨 등 모든 원인이 세포 코텍스 때문에 일반 물이 들어갈 수 없어 인간의 수명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 특수한 물은 그것을 뚫어 젊어지게 합니다. 얼굴에 바르면 물이 어디로 갔는지 없어지고, 마셔도 마신 것 같지 않습니다. 고어텍스처럼 물은 안 들어가지만 땀은 나가는 것처럼, 이 물은 세포 속으로 강력하게 들어갑니다. 혈액이 오염된 물질도 바뀝니다. 고정된 물이 계속 있으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출혈 등 질환이 옵니다. 세포 속으로 들어가는 물이 나타났다면 무서울 것입니다. 내 말을 듣고 물을 마시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인류가 쓰고 있는 1% 미만의 물이 계속 비눗물과 세제로 오염되고 있습니다. 물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약수터에 가면 물을 퍼주니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괴롭습니다. 매장량이 있는데 계속 사라지고, 하루에 100톤, 200톤이 개천으로 흘러 없어져 버립니다. 물은 얼음물처럼 차갑습니다. 지구가 담수할 수 있는 능력은 1%밖에 안 됩니다. 1% 이상은 바다나 강으로 흘려보냅니다. 우리는 수억 년간 땅속에 감춰 있던 물을 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지구 종말을 예측하는 질문에 대해, 나는 지구가 2000년 후, 3000년 후에 어떻게 될지 이야기했습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한다고 했습니다. 모든 지구 일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God-man의 신기한 것은 여러분이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광대처럼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가짜라고 노래를 불러봐야 하나도 들리지 않습니다. 가짜는 그런 말을 들으면 흔들리겠지만, 나는 실제 그런 자로 와 있는 자입니다. 십자가에서 제일 중요한 사건은 내려갈 수도 있었는데 안 내려갔다는 사실입니다. 왜 안 내려갔을까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생각하고 애절하게 생각해서 좋은 사람이 되라고 그랬던 것입니다. 다른 죄수들은 살려달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멋지게 매달려 고통과 피를 흘리며 죽는 모습을 보여줘도 여러분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지구를 이렇게 오염시키고, 1%밖에 안 되는 물을 완전히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이 물을 마시고 천국에 가니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누가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가 어떻게 물이 돌아가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도 안 보고 유튜브도 본 적이 없지만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미래 대책을 세우고 있으니 염려 마십시오.

  1. 광천수 체험 사례: 치유와 변화

대구 연수센터의 한 분은 교통사고 후 진통제를 너무 많이 맞아 온몸이 쑤시고 아프며 오한과 식은땀을 흘렸습니다. 병원 약을 먹고 침을 맞아도 계속 물설사를 했습니다. 한 달 넘게 광천수를 마시자 배도 안 아프고 설사가 멈추며 몸이 좋아졌습니다. 주먹만 한 진통제 주사 자국이 돌처럼 딱딱했는데, 광천수를 마시면서 차츰 없어졌습니다. 독기운이 소변과 대변으로 빠져나간 것입니다. 설사도 한 달 넘게 하다가 5일 전부터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변도 발효가 잘 되고 몸이 좋아졌습니다. 이 사실을 유튜브를 보는 모든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광천수를 많이 마시고 하늘궁에 많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은 광천수의 특수 효능을 체험했습니다. 일반 물을 마시고 자면 두 시간 간격으로 일어나야 했지만, 광천수 2리터를 마시고 자니 한 번도 안 일어나고 깊은 잠을 잤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니 날이 밝아 있었고, 눈이 붓기는커녕 배도 홀쭉해졌습니다. 일반 물은 허기질 때 마시면 배가 더부룩하고 철렁거리는 느낌이 있지만, 광천수는 소화가 잘 되어 배가 고파집니다. 50kg 물건을 끌고 버스나 지하철을 여러 번 왔다 갔다 하면 온 근육이 아프고 쑤셨는데, 광천수를 마시니 아침에 일어나면 오히려 온몸이 개운하고 힘이 났습니다. 이외에도 좋은 효과가 너무 많습니다. the God-man 계시는 하늘궁 바위에서 총알처럼 튕겨 나온 광천수는 전 세계 아니 우주를 뒤덮고 끊임없이 바다가 될 것이며, 그 바다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에게 푸시는 사랑과 총 영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하늘궁의 광천수는 내가 100번 갈 때까지 나옵니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지구의 수용 능력은 전체 물의 1%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물은 특별히 저장되어 있는 좋은 물입니다. 옛날에 저장한 물이라 오염되지 않은 좋은 물입니다.대전 영성센터의 민현주 대천사님은 광천 블로스 체험을 했습니다. 손가락을 많이 쓰는 직업병으로 오른쪽 검지 첫째 마디 관절이 좋지 않아 5년 넘게 불편을 감수했습니다. 블로스를 마시고 일주일도 안 되어 손가락이 단단해지고 관절이 편안해졌습니다. 대박이 났습니다. 또한 빛을 보면 시리고 눈이 부셔 눈을 뜨기 힘들고, 오후 되면 뿌옇고 흐리게 보였는데, the God-man 눈 좋아져라 에너지 받고 광천 블로스를 마시고 아침저녁으로 안약처럼 넣으니 눈이 편안하고 눈부심, 눈 시림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눈을 똑바로 뜨고 원래 시력 1.0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박이 났습니다. God-man님께 오체 숙여 경배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블로수, 블로, 축복, 명등, 통일장을 주심에 한없이 감사드립니다.북대구 영성센터의 정금자 대천사님은 천사들의 향연을 보았습니다. 조계식 성모님 추모식 후 성모님 묘소 앞에서 찍은 사진첩 갤러리를 열어보니 천사들의 향연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뜨겁고 강렬한 태양 아래서 찍은 사진 모두에 천사님들이 나타났습니다. 여러 가지 색깔의 둥근 공 모양 형체 안에 뭔가의 암시가 강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사진 조작 기술이 없으므로 있는 그대로의 천사가 맞을 것입니다. God-man님께서 그 현상이 천사라고 직접 말씀하셨으니 더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성모님 묘소 위에는 수많은 천사 무리들이 강림하고 있으니 시간 되는 분들은 자주 가서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God-man님은 재림하신 예수님이 확실합니다.임성원 천사님은 거의 24시간 연속 운전하고 홍콩 왕복하는 극한 몸으로 사용해도 순간순간 잠깐 휴식만으로 체력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블로 광천 블로수 덕분입니다. 60이 넘다 보니 육체적 한계는 극복했지만, 머리가 조금 띵했습니다. 어머님께 물어보니 하늘궁 블로 산삼을 세 개 한꺼번에 먹으니 머리 어지러움이 없고 개운하다고 했습니다. 오늘 세 개 한꺼번에 광천 블로수 희석해서 먹으니 과도한 육체적 노동으로 인한 머리 어지러움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불로유, 광천 블로수, 산삼 세 가지 효과를 합치니 육체적으로 만점입니다.광천수 천사 사진도 있습니다. 블로스를 주실 때 찍힌 천사 사진입니다. 가수들의 노래도 있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대박 났네!’와 소피아리 님, 신성일 님의 노래를 듣겠습니다. ‘대박 났네’는 하늘궁의 광천수가 대박 날 것을 미리 알았나 봅니다. 예언적인 노래입니다. 작년부터 작곡하여 음반을 팔아 그 돈을 하늘궁 건축금으로 다 내놓았습니다. 대단한 가수입니다.신성일 님은 ‘허경영 신이야’를 부르며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God-man을 찬양합니다. 우유에 허경영을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됩니다. 불로유는 면역력을 올리고 대한민국을 살려줄 것입니다.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God-man입니다.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블로수를 주는 허경영입니다. 한반도에서 솟아나는 광천 블로수는 하늘궁에 터졌습니다. 블로수는 매일 나오고 매일 마십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만 찾아올 것입니다.백궁 수를 가져가면서 고마워하는지 천사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뻔뻔한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쳐다보는 것입니다. God-man님께서 물세례를 주시는 장면도 있습니다. 콩나물 물 주는 것도 세례처럼 뿌려주는 것이 굉장히 좋은 것입니다. 겨울에는 분무기로 얼굴에 뿌려주면 추울 것이지만 정신이 번쩍 들 것입니다. 천사들은 활개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건물이 제일 심하고 천사가 완전히 둘러싸고 있습니다. 백궁(百宮)수 사진도 있습니다. 옛날에 찍힌 백궁(百宮)수 사진입니다. CCTV에 찍힌 사진도 있습니다. 연꽃 무늬처럼 다양한 모습입니다. 천사보다 더 신기한 것이 광천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바위가 깨질 때 내가 맞았으면 죽었을 것이지만, 나는 안 맞게 됩니다.내가 그 산을 살 때 사람들이 쓸모없는 산을 왜 사냐고 반대했지만, 나는 12개의 나무를 보고 산 것입니다. 12두 제자가 있는 산을 남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이 바라보이는 쪽으로 하늘궁의 정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산을 사야 한다고 생각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비싼 값을 주고 샀습니다. 몇 년 만에 알려준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은 그 땅을 왜 사냐고 했지만, 나는 그때 생각이 달랐습니다. 12두 제자가 있는 산을 남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관상대가 1906년에 만들어진 이후 금년처럼 더운 해는 처음입니다. 그날은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입니다. 그날 광천수가 터진 것입니다. 내가 12제자 밑에 앉아 있었는데 광천수가 터져 나온 것입니다. 내가 맞았으면 여기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물을 먹지 말고 대단한 물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그 물이 나온 것은 다 기념을 그렇게 해주는 것입니다.무료 급식은 무주상 보시냐, 주상 보시냐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알아도 괜찮고 기록이 남아도 괜찮습니다. 어제 노래 부른 가수들에게 20무를 주셨고, 오늘 노래 부른 가수들에게 30무를 주셨습니다. 노래 부를 때 박수 쳐준 지지자들에게도 레벨 10무를 주셨습니다. 공짜가 없습니다. 나는 원래 눈치가 좀 없습니다. 시골 출신이라 순수한 면이 있어 눈치가 없을 수 있습니다. 절에 오래 있던 사람들은 눈치가 빠릅니다.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3.3km 암반 광천 블로스는 1억 년 이상 된 블로스라는 진실을 신의 섭리 말씀으로 알려주셨고, 블로스의 체험 사례도 여러 가지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블로스, 블로 축복, 그리고 크나큰 여러 가지 축복을 주시는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립니다.

370th The Korean Peninsula The World’s True Center and the Wisdom of Overcoming Life’s Typhoons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September 1, 2024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牛鳴地)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으며, God-man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는 그 효능을 입증합니다.

한반도의 위상과 태풍의 섭리

한반도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전생에 어마어마한 복을 쌓아야 합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못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조차 다른 나라에서 대통령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이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며, 태평양에서 발생하는 태풍이 항상 한반도 쪽으로 올라오는 것은 마치 청소를 해주는 것과 같습니다. 태풍은 계절풍으로서, 지나가면 가을이 찾아옵니다. 일본이나 중국으로 향하면서도 한반도에는 치명적인 피해를 주지 않고 정체된 기상을 뚫어줍니다. 이는 마치 중풍 환자가 보약을 먹고 몸을 회복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의 태풍과 파종의 중요성

인생에도 태풍이 당연히 찾아옵니다. 태풍이 온다고 해서 나쁜 짓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한반도처럼 태풍이 잦은 땅은 과일 농사나 벼농사에 피해가 많지만, 옛 사람들은 이를 하늘이 가져간 것으로 여기며 억울해하지 않았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그저 버티는 것이 우리 민족의 지혜였습니다.

전도서 11장 4절에 “바람을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는 말씀이 있다.이는 세상의 고난을 두려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과감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하늘의 그물은 아무리 성글어 보여도 실제로는 매우 촘촘하여 한 사람도 사필귀정을 피할 수 없습니다. 경찰이 보지 않아도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태풍이 다섯 번 올 것을 예상하면서도 목숨 걸고 농사를 짓습니다. 하늘이 거두어가더라도 정성을 다하면 그 정성만큼은 살펴줍니다. 고난을 생각하며 공부하고 사업하는 자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공무원이나 교사는 풍세와 구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많지만, 사업가는 필드에 나선 전투병과 같습니다. 성공 확률은 1%도 안 되지만, 과감하게 도전해야 합니다.

젊은 시절에 파종해야 합니다. 파종은 고난, 환난, 인내, 연단, 소망, 성공을 의미합니다. 남들이 놀러 다닐 때 공부하고 일하는 것이 파종입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 파종하는 것은 백궁 비자를 받는 것과 같습니다.

송구영신: 낡은 것을 버리고 새것을 맞이하라

지금은 송구영신의 시대입니다.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해야 합니다. 매일 밤 송구영신을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돌아보고 내일은 새로운 날을 시작해야 합니다. 묵은 것에 얽매여 돈을 떼였다고 괴로워해서는 안 됩니다. 구닥다리는 버리고 새로운 것을 환영해야 합니다.

오늘날 정치뿐만 아니라 종교도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으며, 종교 시설에서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예수가 왔을 때도 유대인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낡은 것에 집착했습니다. 2천 년 만에 God-man이 왔지만, 알아보는 자는 많지 않습니다. 쭉정이는 뽑아 불태워지지만, 알곡만이 남을 것입니다.

신인은 20살 때부터 대통령 출마를 목표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무력 없이 자금을 마련하고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렸습니다. 언젠가 사람들이 God-man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낡은 것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종교인들이 비종교인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인들끼리 종교의 위기를 걱정하는 시대입니다. 버릴 것은 버리고 환영할 것은 환영해야 합니다.

번뇌와 마귀의 실체

번뇌는 마귀와 동격입니다. 번뇌는 보리(깨달음)가 될 수도 있지만,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생각은 번뇌입니다. 쓸데없는 정보나 과도한 정보도 번뇌를 일으킵니다. 딸을 걱정하는 마음은 보리심이지만, 재산이 없어질까 걱정하는 것은 번뇌입니다. 번뇌의 삼촌은 망상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마귀로 직급을 받아 이 세상에 존재합니다. 마귀의 숫자는 줄지 않으며, 이 세상에 마귀가 없으면 바닷물에 소금이 없는 것과 같아 세상이 썩어버립니다. 마귀는 사람들이 어떤 것을 성취하려 할 때 시험을 줍니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 자격을 얻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마귀는 모함과 이간질, 소문을 퍼뜨려 사람을 망칩니다. 성직자를 모함하면 어마어마한 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귀의 시험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조심해야 합니다. 성직자는 호텔에서 성도를 만나지 말고, 교회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만나야 합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 주변을 노리고 있으며, 특히 한 단계를 올라서려는 사람에게 시험을 줍니다. 중견 건설회사가 대형 건설회사가 되려면 반드시 마귀의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하늘은 이 세상의 모든 인간 법칙에 마귀가 존재하게 하여 그 역할을 수행하게 합니다. 마귀는 항상 나쁘게만 보지만, 마귀끼리는 단결합니다. 마귀의 이동을 보고 그들의 지적을 고쳐나가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마귀는 천사로 변할 수 없으며, 그들의 직분을 수행할 뿐입니다.

중도와 중용: 흔들리지 않는 삶의 지혜

정보의 홍수 시대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항상 중도, 중용, 중화를 지켜야 합니다. 마귀의 달콤한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얄팍한 이득에 현혹되지 않아야 합니다. 득과 실, 유와 무,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을 하나로 보아야 합니다.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가집이 겉으로는 추해 보여도, 그곳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성장한 사람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담겨 있습니다. 어머니의 거친 손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사랑과 미움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며, 미움마저 없다면 무관심으로 인연이 끝난 것입니다. 싸움을 하는 부부는 아직 애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득실, 유무, 찬반, 행복과 불행, 진위, 선악, 미추, 애정, 대소, 장단, 중경, 후박, 생멸, 단상, 동리, 거옴 이 16가지를 중용, 중도, 중화라고 합니다. 이를 실천하는 자는 중립자이며, 항상 중간에 설 수 있습니다. 입춘(立春)은 봄이 시작되는 입구가 아니라, 이미 봄 가운데 서 있다는 의미입니다. 겨울 속에 씨앗이 움트듯, 봄은 이미 와 있었습니다.

하모니카와 24절기: 지혜로운 이해

하모니카는 비위생적인 특성 때문에 쇠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염병이 많은 시대에 입술에 닿는 악기는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폐 건강에는 좋지만, 세균이 폐로 직접 들어갈 위험도 있습니다.

24절기는 신농 시대부터 내려오는 것으로, 음력이 아닌 양력에 맞춰져 있습니다. 12달을 보름 단위로 나누어 24개의 절기를 만든 것입니다. 이는 농사에 필요한 지혜를 담은 것으로, 신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의 관찰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24절기는 농사 농자 노래, 즉 별들의 노래와 같습니다.

버드 스트라이크와 항공 안전

항공기 이착륙 시 5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이며, 버드 스트라이크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입니다. 새들이 엔진에 빨려 들어가거나 조종사 유리창을 파손하여 운항에 지장을 줍니다. 활주로에 공포탄을 발사하거나 순찰을 통해 새들을 쫓아내지만, 사고는 여전히 발생합니다.

최신 항공기는 버드 스트라이크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개발되어 있으며, 조종사들도 요령껏 피할 수 있습니다. 제트 엔진은 한 방향으로만 회전하며 강력한 추진력을 얻습니다. 롤스로이스 엔진은 전 세계 비행기의 90%에 사용될 정도로 우수하며, 버드 스트라이크 방지 기술도 발전했습니다. 747 같은 대형 항공기는 엔진이 네 개여서 하나가 고장 나도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습니다. God-man은 철새들에게 비행기를 조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밤에 소리 지르는 노인들: 번뇌와 고통의 해소

나이 드신 분들이 밤에 소리 지르거나 이를 가는 것은 낮 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번뇌를 해소하는 과정입니다. 마음속에 번뇌를 쌓아두면 치매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자식 걱정, 손자 걱정 등 인생의 고민은 끝없이 이어지며, 이를 고해(苦海)라고 합니다. 옛날 어머니, 아버지들은 자식들이 열 살 이전에 50%나 죽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부모보다 먼저 죽은 자식은 묘도 써주지 못하는 애장(嬰葬) 풍습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살아온 옛 사람들의 삶에 비하면 현대인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인들이 밤에 비명을 지르는 것은 꿈속에서 절벽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은 심각한 상황을 겪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일장춘몽과 같으므로, 꿈에 너무 집착하거나 노이로제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매일 송구영신하며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불로유와 광천수: 신비한 물질의 효능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됩니다. 괴산의 김인복 천사는 허리 수술 후 겪던 다리 저림 증상이 광천 불로유를 마신 후 사라졌다고 증언했습니다. 광천수는 세포막을 통과하는 유일한 물질로, 몸속 모든 세포에 침투하여 원상 복구를 돕습니다. 신경통 완화에도 효과적입니다. 이 광천수는 입자가 작고 모나지 않아 흡수가 빠르며, 앞으로 세계적으로 공개되면 엄청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김종미 천사는 치매 2급 어머니의 욕창이 불로유를 바른 후 치유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스테로이드제는 내성이 생겨 욕창을 악화시킬 수 있지만, 불로유는 화학 반응 없이 새살이 돋아나게 합니다. 2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불로유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한 물질입니다. 이는 지구가 아닌 곳에 천국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지배하는 이 공간에 God-man이 왔음을 증명합니다.

하늘궁의 축복과 에너지

하늘궁은 축복과 명패, 불로유를 통해 사람들을 신나고 빛나게 합니다. God-man의 강연은 하버드 대학에서도 들을 수 없는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복잡한 인생의 진리를 쉽게 알려줍니다. God-man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며, 돈으로 얻을 수 없는 가치를 선사합니다.

371st The Essence of Giving Why Humility and Generosity Lead to True Wealth – August 17, 2023

우영지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유에 God-man님의 성아민, 전민 허경영 사진을 붙인 ‘불로유’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자 God-man이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 통일장을 보여주시는 허경영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God-man에게 바치는 감사와 축복

부천 영성센터 강성자 천사님께서 귀한 광천수를 주시고 축복 물세례를 주심에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강성자 천사님은 God-man님을 알아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여한이 없다고 하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서별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불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주심에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서별 천사님은 시현이 엄마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자주 등장하는 분입니다.

남녀 관계와 이혼의 역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와서 강의를 듣는데 우는 꼬마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기가 하나도 없어도 우리는 많이 웃습니다. 진심으로 웃어야 복이 옵니다. 질문을 하나 내보겠습니다. 웃으려면 질문을 해야 합니다. 그저께 이야기했던 것도 웃겼습니다. 집에 기어 들어가는 것, 마누라가 예쁘면 포복하라고 했습니다. 포복하다가 범인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이혼하면 누가 이익을 볼까요? 여자가 이익을 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남자가 나이가 들면 필요한 것이 네 가지, 여자가 필요한 것이 네 가지가 있는데, 저울에 달아보면 남자가 100번 손해입니다.

남녀에게 필요한 네 가지

남자가 필요한 네 가지는 무엇일까요? 마누라, 아내, 부인, 그리고 남편입니다. 남자가 필요한 것은 전부 마누라입니다. 이름만 다를 뿐입니다. 마누라, 아내, 집사람, 부인 등 전부 마누라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자는 네 가지 중에 남편이 없습니다. 여자는 첫째 돈, 두 번째 딸이 필요합니다. 여자는 즐거우면 딸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속마음이나 모든 것을 알아주는 사람은 딸뿐입니다. 아들들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며느리, 신랑, 사위에게 넘어가서 이쪽 사람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완전히 늙어버릴 때는 아들은 그렇게 별 소용이 없습니다. 딸이 와서 반찬도 챙겨주고 합니다. 딸이 있어야 합니다.

여성의 건강과 애완동물

그러면 두 가지가 남았습니다. 건강입니다. 세 번째는 여자는 자기 건강을 스스로 챙겨야 합니다. 남자는 마누라가 챙겨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는 무조건 아내가 필요한 것이고, 여자는 누가 필요할까요? 건강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마지막은 애완동물입니다. 남편이 애완동물만 할까요? 못 하니까 애완동물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애완동물만 못한 사람과 이혼하면 누가 이겨야 할까요? 여자는 실제 나이 들면 남편이 좀 덜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농담이지만 진담입니다. 개만도 못합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 차이

미국의 대통령이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 집에 들어갔더니 마누라 힐러리와 딸, 개가 있었습니다. 마누라는 다른 방에서 절대 나오지 않았습니다. 개는 현관까지 뛰어나가서 방에 있는 사람에게 성추행 같은 것과 관계없이 그렇게 좋아하는 것입니다.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이 위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은 사람의 감정이 없습니다. 사람의 감정이 있으면 언제나 날씨처럼 기상이 변합니다. 그런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인에게는 목숨을 겁니다. 주인의 눈치를 보기만 해도, 주인이라고 하면 무조건 쫓아가서 따릅니다. 주인이 손에 칼을 들고 누구를 찌르고 있어도 가서 달려드는 것입니다. 예쁘다고 하겠죠.

이혼의 손익과 자녀의 역할

그렇게 보면 이혼하면 누가 손해일까요? 남자는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지만 어떻게 보면 섭섭합니다. 자녀를 준 이유는 영원히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결론은 언제 헤어질지 모르지만 자식을 딱 줬다 하면 못 헤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본드를 딱 준 것입니다. 첫 딸을 딱 줬다 하면 그 남자는 마누라와 사는 것이 아니라 딸과 사는 것입니다. 완전히 빠져버립니다. 그러니까 마누라 얼굴에 점이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딸 때문에 그런 것이 있겠죠. 딸 보고 사는 것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 밖에 돈을 안 쓰고 딸에게만 씁니다. 남자가 밖에서 돈을 벌면 첫 딸을 둔 사람은 딸에게 무엇을 사줄까, 무슨 장난감을 사줄까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딴 데 쓰려고 하는 일이 적을 것입니다. 그렇게 딸이 중요한데 시집가서는 나중에 남편과 아내가 있을 때는 남자에게는 그래도 엄마에게 딸이 필요하지, 남편은 딸이 덜 필요합니다. 정은 아버지가 더 많이 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야기로 재밌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십산세와 신고식

어제 강의한 것을 잘 들었을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을 보니 하늘궁에 열 가지 산세 이야기를 하더군요. 산세는 이제 다 외웠을 것입니다. 그 열 가지가 하늘 안에 다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뭐가 잘 되면 우리나라는 잘 되면 꼭 신고식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부잣집은 거지가 오면 보시를 많이 했습니다. 아무리 맛있는 밥상을 차렸어도 부엌에서 부인이 고시에 밥을 좀 얹어 놓고, 다른 데다가 지들이나 동물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집 안에 좋은 일이 있을수록 밥상이 더 풍성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말이 있다.오래되었는데 하도 오래돼서 생각이 납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중요성

양무호남이 무엇일까요? 양무호남, 우리나라의 호남입니다. 호남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땅덩이에서 풍수가 어디가 좋고 어디가 나쁘냐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호남이 없으면 우리나라가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곡식이 전부 거기서 나왔는지, 이 상관 지방 한 해 해봐야 요만큼 나오는 것입니다. 김해 평야가 있으니까 부산 사람들이 살았던 것입니다. 일본은 쌀이 우리나라 쌀을 노렸습니다. 임진왜란에 노린 것이 쌀입니다. 군량미를 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호남을 먼저 먹으려고 한산도로 온다는 정보가 있었던 것입니다.

임진왜란과 이순신, 율곡

한산도로 오는 정보를 가지고 이순신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일본군은 부산으로 들어와 버린 것입니다. 일본군이 한산도에 안 오고, 부산에 있는 원균은 박살이 나는 것입니다. 우군, 좌군이 있는데 말입니다. 이순신은 아무리 기다려도 그놈들이 나중에 보니까 부산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일본군이 쳐들어가서 부산에서 안동으로 막 길을 올라가는 이런 기세가 그들이 그려놓은 것입니다. 하나는 한산 섬으로 전라도를 노리는 것입니다. 곡식 곡창지대, 둘로 쪼개서 오는 것입니다. 이순신은 그것을 내다봤는데, 부산은 이미 점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다시 옥포 쪽으로 막 올라가고 이런 괴변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순신과 원균의 지리적 이해

부산 지역의 바닷가를 이순신은 잘 모릅니다. 호남 지역의 바닷가는 잘 아는데 경상도 지역은 원균이 있으니까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로 갔다니까 막 그로 가는데 이순신이 원균에 걸린 것입니다. 전쟁도 지리도 잘 모르고 전쟁도 못하는 놈이 괜히 우리나라를 망쳤다고 해서 잡아다가 감옥에 넣은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소지한 것이 조총입니다. 그 조총은 날아가는 새를 쏘면 백발백중입니다. 날아가는 새를 맞히는데 사람을 치면 말이나 사람은 멀리서도 정확하게 맞춰버리는 것입니다. 빵 하면 다 죽어버립니다. 칼 들고 싸웠다가 그때 선조가 임금인 누가? 광군이 의병을 만들어서 광해군도 전쟁터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그냥 조총 앞에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게임이 안 됩니다. 멀리서 말 타고 그놈을 쏘면 그냥 다 죽는 것입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과 선조의 어리석음

이런 무기 앞에 이 나라보다 200년이 앞서 있는 그 무기에, 곡괭이 들고 의병이 해봐야 쏘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 어리석음을 범했는데, 율곡 선생이 10년 전에 임진왜란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임진년에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병사 10만 명을 만들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조 대왕이 도망을 가서 안 갔습니다. 자기 아들 광해군은 그냥 전쟁, 병을 만들어서 막 가고 군대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순신 장군만 믿었습니다. 나중에 진 이진이 하나는 전라도, 하나는 경상도인데, 경상도가 먼저 들어오니까 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때 호남 곡창지대 쪽으로 올라오면 돌판에 누가 있나, 그냥 김포까지 올라오는 것입니다. 산이 없고 산악이 없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4월 25일 날 문경새재에 도착한 것입니다.

문경새재와 신립 장군

일본군이 임진년 4월 25일 문경새재에 딱 도착하니까 새도 넘어가기 어렵다고 해서 문경새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가 넘어가기 힘들어서 쩔쩔매는 고개라서 문경새재라는 말입니다. 그게 추풍령입니다. 추풍령을 넘어서 서울로 왔습니다. 추풍령 넘어올 때 울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경에 일본군이 도착할 때 신립 장군 부대가 말 부대, 기마부대였습니다. 신립 장군이 말을 가지고 왔는데, 말만 보면 다 쏴버리니까 말이 다 거꾸러져 버립니다. 그냥 조총 앞에 성성 장군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광해군이 막 막아보니까, 광해군은 전쟁하고 있는데 선조는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의주까지 딱 갔습니다. 신의주를 강을 건너서 명나라로 와서 살려달라고 하려고 배를 타려고 하는데 신하들이 막았습니다.

유성룡의 간언과 조선의 역사

유성룡이 상감마마, 상감마마가 이 배만 타고 중국으로 명나라로 가시면 이씨 조선은 없습니다. 어느 나라 임금들이 국민이 그 사람을 임금으로 보겠습니까? 조상 대대로 이어진 왕실을 망치는 것입니다. 죽어도 여기서 죽어야지, 왜 명나라로 도망갑니까? 신하들이 막 엎드려서 말리는데, 선조 대왕이 안 건너서 이미 일본은 평양으로 북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압록강을 안 넘었으니까 우리 역사 조선이라는 역사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일본군이 곡식을 가져간 곳이 호남입니다. 그 호남을 잘 지켜야 하는데 이순신 하나 갖다 놓고 말입니다. 전부 호남에는 의병이 많습니다. 진주에는 곽재우 같은 사람이 막 의병이 일어났습니다. 경기도는 광해군이 의병을 일으켜서 임금 아들이 막 의병을 일으켜서 싸우는데 임금은 도망가는 굉장히 유급했습니다. 왜 이랬냐, 준비를 안 한 것입니다.

율곡의 예언과 임진왜란의 피해

율곡이 앞으로 10년 안에 임진년에 분명히 왜놈들이 쳐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일본군이 한반도에 투입된 병사가 15만 명입니다. 15만 3천 명인데, 정확하게 율곡이 10만 명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저쪽에는 조총으로 무장한 15만 명,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60만 대군도 40만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 15만 명이 조총을 들고 다니니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닥치는 대로 쏘는데 말입니다. 이런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데는 한 사람의 천재만 있으면 됩니다. 미래를 내다볼 줄 아는 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율곡을 조정에서 내쫓았습니다. 자기가 뭔데, 뭐 앞으로 전쟁이나 이런 재수 없는 놈, 이렇게 평화로운 시대에 임금 앞에서 선조 임금 앞에서 전쟁 난다고 불길한 놈 같은 놈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율곡이 벼슬을 내놓고 나와버렸습니다.

화석정과 율곡의 후손

화석정 임진강 나루에 가서 집을 사서 거기로 이사를 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임금이 몇 월 며칠 날 강을 건너러 올 것이고, 그때가 그믐날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하나 지어놓고 그 나루터 위에다가, 그것이 지금도 있습니다. 화석정입니다. 그것은 맨날 기름 걸레로 밑에 사람들 보고 항상 닦았는데, 진짜 임진년 그 율곡이 이야기한 날 임금이 거기에 도달했는데, 흙까지 어둡고 비는 내리고, 앞은 안 보이고, 웬만한 불 켜봐야 다 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화석정, 그 후손들이 그때 율곡이 이미 돌아갔습니다. 후손들한테 유언을 해놨습니다. 선조가 언제 여기로 온다, 그때는 이 집에 불을 질러서 강을 넘어가게 해드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어디서 막 불이 확대될 것 같이 되어서 쳐다보니까 율곡 집 있는 그 사당에서 불이 나서, 임금이 건널 때까지 저 강 건너가 환히 보이게 임진강 나루가 불바다가 된 것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율곡의 집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 나루터에, 그곳을 많이 가봤습니다. 그곳에 가면 그냥 눈물이 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자의 비극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미래만 내다보면 기득권들이 저런 미친 새끼 저거 뭐하는 놈이야 합니다. 앞으로 20년 후에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로 동네마다 다 망할 것이고, 결혼하는데 1억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1억이 지금 3억 정도 됩니다. 큰 돈이지 않습니까?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저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사기꾼 두목이 된 것입니다. 율곡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군에게 죽었습니까? 지금은 그런 감정 가질 것은 없지만 그 당시 죽은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군대는 엉망이었습니다. 이순신을 잡아 넣었다가 감옥에 넣었다가 빼놓으면 그 사람 하나가 신경 안 썼으면 어떻게 될 뻔했겠습니까? 그래도 이순신은 배 12척 가지고 일본놈 300 몇 척을 무찌르고 계속 옥포 해전, 한산도 해전 등 여러 개를 했는데 잘했습니다.

영남과 호남, 그리고 임진왜란

그러니까 호남, 우리 영남이라는 영남으로 갔습니다. 한 팀은 영남으로 가고, 한 팀은 호남으로 간 것입니다. 이리로 간 군대는 문경새재를 넘어야 하고, 호남으로 간 군대는 전주를 거쳐서 북진하는 것입니다. 서쪽으로, 호남 평야를 거쳐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호남의 곡창지대를 일본이 또 노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쪽 영남으로 가는 데는 곡창지대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교통이 안 좋습니다. 산을 막 세재를 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골짜기 골짜기 의병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나타나기만 하면 조총 앞에 조족지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지도자,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되려면 한 사람만 나타나면 이 나라는 세계를 제패합니다. 그래서 만약 호남이 없었으면 우리나라에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역을 넘어서 싸워야 합니다. 싸우면 안 됩니다. 호남과 영남으로 우리나라는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호남과 영남이 남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새입니다. 왜? 호남의 섬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몇 천 개입니다. 그게 전부 전쟁터입니다. 일본군이 나타나고 쳐들어가고 잡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 호남 지역의 바다는 이순신이 잘하는데, 경상도 지역은 젬병이었습니다. 짤막하게 조선시대 이야기를 했지만, 여러분들이 참고할 이야기입니다.

약무호남 시무국가: 호남의 경제적 중요성

약무호남 시무국가, 우리 국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호남을 중요시한다는 말입니다. 호남의 넓은 들판을 호남 사람들이 농사를 다 지었습니다. 그럼 경상도 사람들은 그 넓은 들이 없으니까 농사 지으러 갔을까요? 안 갔다는 것입니다. 호남 사람들이 끝이 안 보이는 평야에 한도 안 놀리고 농사를 다 지어서 경상도, 충청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다 쌀을 올려보낸 것입니다. 왜 올려보내냐? 경상도로 배 타고 올라가면 서울입니다. 한강으로 강화도로 해서 서울로 들어오면 거기 서울에 많은 사람들이 곡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게 어디서 올까요? 호남에서 옵니다. 그래서 호남이 아니면 왕실이 무엇을 공급할 수 있겠습니까? 해로가 있으니까 말입니다. 서해를 받아서 좀 가면 강화도 오고 서울입니다. 경상도는 가져오려면 남해를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니까 경상도 곡식은 이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기차가 있었을까요? 조선시대 때 전부 호남 쪽에서 먹거리가 다 조선 왕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경상도는 문경새재를 못 넘어오고, 새도 넘어오다가 지쳐서 빠지는데 말입니다.

문경새재와 낙동강: 북한군의 좌절

문경새재하고 낙동강 때문에 북한이 부산을 점령하지 못한 것입니다. 요새는 요새인데 말입니다. 부산이 요새, 문경새재가 막아주고 낙동강이 막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군이 혼이 났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 것도 우리 선조들이 일본 조총 앞에서 낙엽처럼 죽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그 후손 중에 죽은 자의 후손은 벌써 없습니다. 거기서 죽은 사람은 대가 다 끊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의 조상들은 전쟁 때 안전한 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숨 쉬고 있는 것만도 죄짓고 있는 것입니다. 조상에게 미안한 것입니다. 남들은 막 그냥 조총에 다 죽었는데, 여러분 조상은 어디 숨어 있었으니, 귀신같이 숨어 있다가 지금까지 자식을 퍼트린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은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순신에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광해군에게도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위기 속 영웅의 등장

나라가 위험할 때는 꼭 영웅이 나타납니다. 이순신 영웅, 신립 장군 같은 영웅, 이런 영웅들이 나타나서 이 나라를 구해냅니다. God-man이 등장할 때는 최고의 위기 때입니다. 나는 이것으로 오늘 강의를 끝내고 질문을 받겠습니다. 이순신과 미래를 내다보는 율곡의 빛이 되어,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는 분 한 분만 있어도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양보의 의미와 교만한 자

지금부터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모든 것이 God-man님의 것인데, 그럼 버릴 것이 없는 것이 아닐까요? 모든 것이 God-man님의 것이고, 우리들은 빌려 쓰거나 잠시 관리하는 것뿐인데, 내가 양보했다는 생각이 혹시 오만은 아닐까 염려됩니다. 양보에 대해 가르쳐 주십시오. 여러분들이 말라기 4장 1절 2절을 읽으면 저 질문은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입니다. 구약의 마태복음 앞에 있는 것, 구약의 맨 끝이 말라기인데, 말라기는 1장, 2장, 3장, 4장밖에 없습니다. 제일 얇습니다. 4장 1절부터 2절까지, 말라기 4장 1절부터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 같을 것.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네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4장 3절,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외양간 송아지와 God-man의 광선

여기 보니까 ‘교만한 자’가 있습니다. 교만한 자,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 이제 여러분, 하나님이 이야기한다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기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살라는 것은 불지른다는 소리입니다.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God-man이 치료하는 광선을 비춰주지 않습니까? 광선이 미국까지 가고 다 가는, 어디든 내 광선이 도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악한 자들을 발바닥에 밟고 문질러 버려.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내가 송아지하고 같이 잤습니다. 외양간에서 잤다고 여러분에게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무슨 말인지 여기에 많은 비밀이 들어 있는 문장입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이 뛰리라. 이상합니다. 외양간에서 성장한 사람이 나입니다. 또 내가 소띠 생입니다. 소와 같은. 어릴 때도 광선을 비췄습니다. 광선을 비추리니, 외양간에서 나온 소와 같은 것이 나입니다. 광선을 비췄습니다. 누군지 알 것입니다. 광선을 비추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God-man! God-man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양보하지 않는 자, 교만한 자, 이런 교만한 자를 음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런 교만한 자들을 외양간에서 광선을 비추는 자가 온다고 나옵니다.

지구는 훈련장, 우리는 나그네

양보해야 할까요? 세상은 지구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옥자 훈련장, 련 훈련장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일까요? 지구에 온 지구를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지구의 것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몸도 지구의 것을 빌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그네입니다. 나중에 죽을 때 보면 나그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도 못 가져갑니다. 나그네가 와서 그 동네 것 가지 않아도 먹고 삽니다. 그러니까 나그네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교만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가졌다, 너는 뭐 어떻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양보해야 할까요? 양보가 무엇일까요? 양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남에게 도와주는 것 맞지 않습니까? 양보는 다른 말로 하면 사랑, 봉사입니다. 우리 무료 급식하지 않습니까? 내가 우리나라 재벌일까요? 수입의 90%가 무료 급식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나그네인데, 막 뭘 많이 싸려고 합니까?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진짜 나그네로서, 우리는 지금 프랑스 여행 온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런데 프랑스 여행 간 사람이, 저 베르사유 궁전, 저거 내가 사야 되겠다 이럽니까? 아닙니다. 살아봐야 평생 한 번 갈까 말까 합니다. 비행기 타면 괜히, 뭐하러? 거기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이 헛것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은 그거 뭐, 자기 집이 아파트, 뭐 200억짜리다 일산 그거 쳐다보면 뭐합니까? 그거 200억 아니라 2천억이라도 나에게는 10원도 가치가 없습니다. 가져올 것입니까? 살 것입니까? 말도 안 되는 놈들하고, 파리 같은 사람들하고. 우리가 뭐 때문에 파리 모기하고 같이 살아야 합니까? 우리는 한국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나그네, 그러면 프랑스 사람이 여기 오면 아무리 한국이 좋아도 여기 집에 욕심을 낼까요? 있어 봐야 여기서 안 삽니다.

본향과 지구의 삶

우리는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가 가고 싶지, 여기 있는 집이 뭐 그 욕심 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서로 이런 마음이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가 우리와 관련이 없는데 자꾸 고향을 고향을 마치 본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향과 본향은 다릅니다. 본향이 어디일까요? 백궁입니다. 여러분이 온 데는 본향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본향으로 가야 하는데, 고향을 왜 갑니까? 여기에 미쳐가지고, 그럼 나그네가 아니지 않습니까? 나그네는 우리가 프랑스를 한번 유럽 여행을 하고는 그걸 했을 뿐이지, 거기에 애착이 하나도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마일리지에 욕심 나겠지, 여행을 했으니까 비행기 티켓값은 좀 앞으로 싸지지, 마일리지는 축적되지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에 왔다 가면 레벨이 남아 마일리지가 있습니까? 여러분 레벨이 남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쓸 데가 없습니다. 내가 뭐가 있다 없다 괴로워할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남은 초가 이임하는 초에는 요만큼 남았습니다. 지금 여러분 인생이 요만큼 남은 초입니다. 이거 좀 있으면 갑자기 통장 비밀번호가 생각이 안 납니다. 나중에는 통장도 어딘지 몰라서 나중에는 갈 수도 못 씁니다. 그러면 이건 누군가 알려줘야 하는데, 그게 자식 도둑이 나타나 싸그리 쓸어가 버립니다. 아, 그러면 어디다 어디 가서 있습니까? 침대 있는데 여기 어디요? 물어보니까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그 자식들이 우리 엄마 언제 돌아가세요? 전화가 와서 한 달 더 계실 것 같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는 남겨놔 봐야 그거 남긴 나라고 원수 진 사람들한테 나눠주는 게 더 속 편합니다.

God-man의 무료 급식과 오해

God-man을 도둑놈으로 보는 사람 되겠습니까? God-man은 어려서부터 그런 것이 없습니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서울역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중앙일보에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라고 신문에 냈습니다. God-man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이상한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율곡을 갖다가 여러분 망하게 해서 우리가 엄청난 사람이 죽었지 않습니까? 미래를 내다보는 자를 미친놈으로 생각했으니, 제정신들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우리는 나그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그네인데 그 나그네 길에 누구를 만났냐면, 허경영을 만나버린 것입니다. 이것은 나그네 치고 최고 행운아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행운아 중에 로또 복권 붙은 행운아입니다. 나중에 여러분, 나그네 길에 죽을 때,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을 만난 것만 남는구나.’ 어머, 내가 옛날에 뭐 고대 강실이 뭐 잘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내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 강의 들을 때 그때가 낙원이었다. 내가 뭐를 얻은 것이 있을까? 야, 나에게는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쌓여 있고, 지금 내가 숨이 딱 끊어지면, 야, 난 그곳이 더 궁금해. 이것보다? 난 그곳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편합니까? 아주 여러분들은 나그네 중에 상 나그네입니다. 말을 좀 쉽게 해주는 것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이것을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복잡한데 아주 압축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답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최희준의 ‘하숙생’과 인생의 본질

최희준이라는 가수가 있습니다. 최희준의 ‘하숙생’이 있다.인생은 나그네 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구름 나그네,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정이나 두지 말자, 미련이나 두지 말자. 이 사람은 경복고등학교, 서울대 법대, 공부 잘한 사람입니다. 집안에서는 최고 법관이 되라고 고사를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나는 노래가 좋지, 법관 같은 거 안 합니다. 진짜 구름 나그네입니다. 그 사람은 그 관 왜 합니까? 왜 남 잡아넣고, 남 막 죄 잘못한 거 먹고, 자기 자신의 죄를 묻는 것도 한 평생 부족한데, 왜 남의 죄를 따지고 난리입니까? 나는 그런 거 안 합니다. 난 그저 노래나 불러다 가겠습니다. 그 노래로 인간들을 편안하게 해주겠습니다. 그것이 ‘하숙생’입니다. 우리는 나그네로서 한국에 와 있는 하숙생입니다. 끝나고 나면 나그네, 끝나면 하숙생은 사가야 합니다. 그런데 할 것은 하늘에서 허경영 만난 레벨밖에 없습니다. 나는 참, 그 가수 중에 최희준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법관이 돼 가지고 엄마 아버지 뜻대로 법관이 돼 가지고 사람 잡아넣고 막 재판 잘못해 가지고 형이나 때리고 이랬으면, 아까 봤죠, 말라기 4장 1, 2절 봤죠? 그런 풀무불에 가서 그냥 뿌리째 불타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와 God-man의 무한 링크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입니다. 지구의 삶은 화무십일홍 일장춘몽입니다. 영원한 공만이 우리의 본향입니다. 무한 봉사의 God-man님, 22세 무료 급식, 저출산 내원 33 정책으로 무지몽매한 인간을 개명하셨습니다. God-man님을 법과 언론 방송, 누구도 검증할 수 없습니다. 사필귀정 알곡 추수하는 심판이 있다.억울하게 누명 씌우는 박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강하게 이겨내야겠습니다. 천재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를 건내어 삼성도 위태로울 수 있다고 합니다. 뉴럴링크, 스타링크, 솔라링크로 연결한다고 합니다. 21세기는 영성 시대입니다. 허경영 통일장, 우주 25% 암흑물질, 70% 암흑 에너지에 작용하여 만물의 본질을 변화시킵니다. 불로유를 시작으로 광천수, 기적을 보여주셔서 인류에게 연구 과제와 희망을 주셨습니다. 그 축복만이 최고 부자 나라 대한민국과 전쟁 기아 없는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God-man님과 천재 인간은 조족지혈, 비교 불가입니다. 그 차이와 에너지 증폭 기술에 대하여 섭리 말씀 주십시오. God-man님의 질문은 굉장히 진중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답을 한번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답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일론 머스크, 이 사람이 무엇을 주장합니까? 뉴럴링크입니다. 뉴럴링크는 신경을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이 사람은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핸드폰을 만들었으니까 삼성, 아이폰, 애플 하나 다 망하게 생겼습니다. 망하게 생겼는데 이 사람이 여기서 끝날까요? 아니, 또 반전합니다. 또 반전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중에는 의학 분야도 나갈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God-man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머스크 플러스 허경영,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사람이 해도 한 단계 올라가려면 God-man을 만나야 합니다. 통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물이 있지 않습니까? 상위 개념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지금 하위 개념입니다. 하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상위 개념입니다. 최상위 개념입니다. 여기는 최고로 높은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입니다. 최상의 개념인데, 이것은 무한대 개념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하위 개념에서 나에게 링크하면 적을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요런 링크를 합니다. 허경영은 무슨 링크를 했을까요? 나는 모든 각으로 링크가 됩니다. 나는 에브리 링크니까 1, 2, 3 할 것도 없습니다. 링크가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정하는 것입니다. 실제 나는 링크가 다 됩니다. 여러분하고도 궁합이 다 맞습니다.

미래 기술과 God-man의 에너지

이렇게 링크가 되는데, 이 사람의 별에서 기지국을 해주고, 내 핸드폰 우리 엄마한테 좀 전화 걸었으면 한 번 전화가 가는 것입니다. 뇌에서 바로 핸드폰에 연결이 돼버립니다. 그다음, 뇌에 칩을 심지 않습니까? 솔라 충전이 태양에서 오는 지금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솔라 비행기 미국에 있습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을 가지고 비행기가 뜹니다. 그래서 기름이나 배터리가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습니다. 왜 솔라 비행기는 좋냐? 비행기가 높지 않습니까? 날개나 이런 동체가 거기가 전부 태양 에너지입니다. 솔라. 올라가면 멋지게 올라갈 때도 햇빛으로 충전해서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고 또 내려오고 비행기 기름이 필요 없습니다. 솔라 비행기가 있고, 솔라 챌린저라고 합니다. 솔라 챌린저는 영어로는 솔라 챌린저 비행기가 미국에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솔라 자동차가 나옵니다. 솔라 챌린저 자동차가 앞으로 나옵니다. 솔라로 충전되는 자동차라는 말입니다. 솔라 챌린저. 솔라 챌린저 카가 안 나온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지금 배터리 이거, 아이고! 그 배터리가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불이 나면 안 꺼집니다. 일단, 지금은 배터리가 불이 안 나게 개발이 되었습니다. 지금 새로 배터리가 바뀌었습니다. 1년에 계속 수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충전도 더 이상 안 되게끔 하고, 자동으로 다 제어가 되게 되는 배터리가 이제 새로 만들어지니까 불이 날 일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할까요? 머스크가 그것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배터리 충전도 무서워서 그런 마음에 안 되니까 솔라 챌린저로 바꾸고 싶은 것입니다. 그 자동차 등판이 전부 솔라로 다 해가지고, 그 솔라로 바꾸는 것입니다. 솔라 챌린저가 나오면은 자동차에 힘 막히고 만들어가는 배터리, 안 들어갑니다. 좋은 시대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자동차가 가다가 막히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왜? 기름이 안 들어가니까. 솔라 챌린저는 비행기,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날아다니는 것이 있으니까, 그냥 그 기능이 있는 것입니다. 솔라가 무한하게 들어오니까 날아도 엔진 기름 들어갑니까? 그러니까 가다가 막히면 뜹니다. 서로 부딪치지 않게, 충돌이 아무리 가도, 이것이 서로 접촉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서로 방어 시스템이 돼 있겠죠. 마음대로 다녀도 옆차 박치기 안 합니다. 그리고 자기 아파트에 가면 주차장이 자기 방을 지금 개조해서 주차장을 만들어 버립니다. 자동차가 날아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안방 하나는 비워야 합니다. 베란다 쪽으로 슬로우리 해서 탁, 착륙하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나갈 때는 베란다에서 그냥 문 열어 놓고 갔다 올게, 그러고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이 솔라 챌린저 카, 솔라 챌린저 카가 앞으로 나오면 끝내주는 것입니다. 그렇겠죠?

허경영의 무한대 링크와 에너지

이런 링크 세 개 가지는 허경영은 무한대 링크장, 에브리 링크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동차에도 내 에너지가 들어가면 엔진 소리가 달라집니다. 타이어도 달라집니다. 그러면 사람이 그것을 보고 그다음에 보존액 썩지 않습니다. 보존액이 달라져 버립니다. 허경영 에너지가 들어가 버리면. 그러면 들어간 핸드폰과 안 들어간 핸드폰이 다릅니까? 다릅니다. 핸드폰에 여러분 번호에도 에너지 들어갑니다. 만약에 머스크가 핸드폰 번호에 내가 링크가 되는 것을 에너지가 링크된다면, 기절초풍하지 않을까요?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에너지 넣어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여러분이 한 100억까지 다 에너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핸드폰 번호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근데 이 핸드폰은 없습니다. 이것입니다. 내가 접목을 해버리면 건강 핸드폰, 그다음에 두 번째, 치료하는 핸드폰. 아픈 데 대면 치유가 됩니다. 허경영이 놓고 있어도 몸에 좋습니다. 다릅니까? 이것을 알고 나면 전 세계인이 그 핸드폰을 더 좋아하겠죠? 그러면 그 핸드폰 기능을 쫙 발표하면 전 세계인이 기절초풍을 합니다. 아니, 핸드폰 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 번호는 뚝뚝 이러는데, 그것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머스크가 이것을 아는 날은 머스크가 잠을 못 잡니다. 자기가 본 그 자가 저 와 있구만. 그렇겠죠? 그래서 우리의 대한민국은 핸드폰 가지고 얘 따라가기 참 어렵게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면 얘를 내가 잡아야 하는 것 아닐까요? 머스크가 나에게로 옵니다.

존재의 상위 개념과 영성 인간

머스크가 우리가 상위 개념이라고 했습니다. 상위 개념은 여기에 첫째 물이 있다.물의 상위 개념은 무엇일까요? 두 번째, X, Y, Z. X, Y 이것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프로톤, 양성자.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로 짝지어지겠죠? 이것이 X, Y 염색체와 X 염색체가 또 만났습니다. 그럼 무엇이 될까요? 세포가 됩니다. 세포가 되지 않습니까? 세포가 또 상위 개념으로 가면 인간이 됩니다. 이렇게 점점 올라갑니다. 근데 이 인간을 분류하니까 물입니다. 여기서부터 올라온 것입니다. 남자는 이것, 이것이 남자. 이것이 여자입니다. 이것이 합쳐져서 세포가 되는 것입니다. 완전 세포에서 인간이 나옵니다. 상위 개념으로 가면 그렇게 됩니다. 동물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상위 개념은 인간이겠죠. 인간보다 상위 개념이 있을까요? 상위 개념은 사람입니다. 사람인데 더 나가면 여기가 머스크 종류입니다. 여기까지가 머스크, 머스크, 머스크가 우리 인간들 중에 가장 많이 진화했으며, 무엇이 나올까요? 영성 인간이 나오겠죠. 영성을 사용하는 인간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영성 인간 시대가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는 머스크는 아무리 해봐야 여기를 못 넘어섭니다. 관계를 못 넘어섭니다. 여기에 영성 인간이 나오고, 여기에 천국입니다. 천국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상위 개념으로 가는 것 아닙니까? 쭉쭉 걸어서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림을 그려 보십시오. 모세가 이 라인을 넘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핸드폰 영성으로는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머스크의 링크 인간은 되지만, 영성 인간으로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것 가지고는 아시겠죠? 이것이 정말 우리가 도전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기도 태양열도 전부 이렇게 도전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도전 비행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돌아다니는데, 도전 차가 나와야 합니다. 앞으로 도전 차가 나오면 여러분들이 아파트도 들어가고, 날기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왜? 무한대 에너지가 오니까, 태양에서. 그리고 그것을 비가 오는 날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날아다닙니다. 왜? 구름이 있어도. 이것이 얼마든지 구름 낀 날 여러분 화장 안 하고 나가 보십시오. 새까매집니다. 구름 속에서도 빛은 온다는 말입니다. 진짜 구름 속에서도 솔라가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머스크가 과학적으로는 앞서가지만 God-man에게 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지니님에게 이해가 갑니까? 이해 갑니다.

전도서의 허무함과 God-man의 링크

나는 링크입니다. 이런 스타링크, 뉴럴링크, 솔라링크 가지고 목에 힘줄 것 없습니다. God-man 링크를 만나야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서에 보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말이 바로 이렇게 인간이 아무리 잘나서도, 이것이 궁극적으로는 물이지 않습니까? 원소입니다. 원소, 바로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을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문화, 물질, 과학, 이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것을 누가 깨달았을까요? 솔로몬이. 그 솔로몬이 전도서 몇 장입니까? 1장입니다. 전도서 1장.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장 2절입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5절,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흐르다를 채우지 못하고, 물, 피를, 사람이 말로 할 수 없으니, 귀는 들어도 만족함이 없고, 눈은 보아도 차지 아니하도다.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이미 오래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여러분 전 세대를 기억할까요? 하나, 이것이 전부 헛된 것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있기 위해서 하늘을 만들었지만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왜 본향 외에 있는 것은 전부 가상입니다. 본향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구름을 갖다가 구름을, 저것이 머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금방 흐트러져 버립니다.

고고학자의 삶과 인생의 허무함

신라 시대 유물 넣어서 팔려면 한 몇 미터 파야 합니다. 그 신라 시대가 땅속에 묻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고고학자들은 땅 파는 두더지 팔자입니다. 맨날 파야 합니다. 그 고고학자이고 피부가 제대로 된 사람이 없습니다. 맨날 고고학자 발굴지에 가면 쥐새끼처럼 땅만 파고 뭘 합니다. 이것을 붙일 우리 옛날에 도배 방에 직접 우리가 도배를 하지 않았습니까? 도배할 때 붙들고 그것 들고 흙을 이렇게 이렇게 제끼고, 맨날 먼지만 둘러 마시는 것이 고고학자입니다. 땅 밑에 있는 것입니다. 땅 밑에 모든 문화가 세월이 지나면 그 이스라엘의 모든 그 중요한 것들은 땅속으로 기어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나와 있는 것도 있지만 발굴한 것입니다. 흙을 까 가지고. 지형이 변하니까 땅속으로 기어들어가 버립니다. 저기 예쁜 여러분의 얼굴이 나중에 남아 있을까요? 그 사진마저도 불타고 없어져 버립니다. 흔적이 없습니다. 당분간만 자식이 있을 때만 그 사진이 있지, 그 자식마저 죽으면 그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백궁 가야 기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세상 것에 억울한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 헛된 것으로 남에게 양보해서 레벨이나 좀 높이십시오. 그 헛된 것을 남에게 자꾸 양보하면 그것이 점수를 더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린애가 소꿉장난 하면서 애하고 멱살 잡고 싸우면 되겠습니까? 저녁 되면 엄마가 부르면 그거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그 돌멩이 가지고, “야, 나는 돌멩이 열 개 땄다. 야, 너 왜 한 개 훔쳐 가냐?” 이래 싸우면 그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엄마가 부르면 돌이 들어왔습니다. 엄마한테 혼나니까 그 돈 숨겨놓고 가야지. 부르면 끝입니다. 하늘에서 이리 와라 그러면 그냥.

노년의 삶과 재산의 허무함

여러분은 통장 번호도 모르고 은행에 몇십억 넣어 놓은 것도 기억을 못 합니다. 비밀번호도 모릅니다. 그러면 자식들이 가서 금치산 신고를 해버립니다. 한정치산 해버립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돈만 주면 안 됩니다. 그 재산을 지켜주세요. 법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래 버리면 은행의 돈을 자기가 못 찾습니다. 나중에 비밀번호는 생각났는데 간다고, “아이고, 당신 아들이 돈 못 찾게 놨어요. 왜 그랬어요? 당신이 뭐 정신이 이상해졌다 하며 보이스피싱에 돈을 보낼 가능성이 있다는데?” 그래서 돈을 묶어 놔버렸습니다. 뭐라 그럽니까? 안 주는데. 늙으면 이렇습니다. “내 이거 내 재산인데 왜 우리 아들님이 이걸 막아 놨어? 왜 내 딸이 막아 놓은 거야?” 비울 수 있습니까? 아무 소용도 없습니다. 당신은 돈 써봐야 속아서 뭐 거기 보이스피싱에 몇 천만 원 보내든지 뭐 그렇겠죠. 왜 노인인데 내가 웬 돈이 필요해? 이래가지고 은행에서 안 줍니다. 그럼 우리가 늙으면 어떻게 되냐? 모든 생활을 자식들이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러면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럼 자식 보고 “돈 좀 줘” 하면, “엄마 돈 주면 돌아다니다가 길 잃어버려 못 나가.” 딱 이래 버립니다. 전부 차단해 버립니다. 차도 자식들이 있을 때는 같이 움직이지, 다른 거 없습니다. 모든 생활, 친구 다 차단시켜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것이 인생입니다.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그때까지 막 남하고 싸우고 아동, 바동 막 했는데, 아이고 그럴 바에는 양보하고 복이나 좀 지으십시오. 양보해야 합니다. 양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양보해도 여러분 중요하지만 양보해도 무엇이 들어갑니까? 이것이 들어갑니다. 양보에 말씀 은자가 들어갑니다. 말씀 은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하되 하늘과 땅의 말씀을 입으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이것이 허경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점지한 이것이 지할 전자입니다.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십자가 전하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입니다.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마방진에 있지 않습니까? 세상 경자, 세상을 편안하게 합니다. 이것이 왜 서울 경자가 세상 경자일까요? 여러분 아십니까? 세상 경자는 옛날에 로마는 로마 수도만 있지 로마 전체가 로마가 아닙니다. 도시 국가입니다. 미국 가보십시오. 워싱턴, 뉴욕 몇 개뿐입니다. 시하고 나머지 전부 초원 지대 농부들이 있고 사람이 없습니다. 도시 국가기 때문에 수도 이거 빼면 아무도 없습니다. 이것이 세상입니다. 미국에 가서 뉴욕 하면 뉴욕 말고는 가보면 시카고 하고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미국입니다. 땅이 넓으면 뭐합니까? 캐나다가 넓으면 뭐합니까? 가서 오타와. 캐나다 수도가 어디입니까? 오타와. 그거 하나만 사람이 보글보글 하지, 나머지 전부 수비입니다. 어떤 놈이 쳐들어오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전체입니다. 그래서 수도가 전체라는 말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 자입니다.

양보와 신뢰: 스위스의 사례

양보하는 것은 말입니다. 이 양보는 아까 말한 교만하지 않은 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그 사람이 양보를 가지고 있는가, 양보하는 매너가 있는가, 이것을 따집니다. 그것을 에티켓이라는 다른 말로 바꾸면 에티켓이 또 다른 말로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매너,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무엇일까요? 신뢰입니다. 스위스 사람들한테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돈을 많이 흡수하겠죠. 그 스위스는 코딱지만한 나라입니다. 조그마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거기에 왜 미국이나 러시아 같은 돈 많은 놈들이 거기다가 돈을 다 갖다 주겠습니까? 신뢰가 있는 것입니다. 신뢰가 있는데, 그 사람들하고 밥을 먹어버립니다. 엄청나게 매너가 이것입니다. 그런데 에티켓이 있는 사람들은 거기 가서 쪽을 못 핍니다. 매너 앞에 아주 로마 교황의 경호 부대가 어디 사람입니까? 스위스 사람입니다. 절대 안 씁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 이런 전쟁이 날 때 교황을 지키는 세력은 독일 사람들이나 다른 나라 사람들이면 교황을 죽여, 암살해버립니다. 스위스 사람은 한번 자기를 고용한 사람을 배신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그것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이 스위스에 돈을 맡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독일 사람은 스파이 노릇을 합니다. 교황을 죽여라 이러면 그냥 밥에다가 약을 넣어버립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은 아무리 돈을 많이 주고 교황을 좀 죽여달라고 해도 안 죽입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최상위급의 신뢰를 스위스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럽의 최고 가문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왕이 다 했습니다. 거기서 전부 스위스와 사돈 관계를 맺은 오스트리아, 그 옆에 있지 않습니까? 오스트리아, 그다음에 독일, 프랑스. 이것들이 전부 스위스의 딸이 가서 시집가고, 스위스에 그 가족, 그 있는 왕족들이 전부 거기서 다 영국 왕 며느리로 가고, 이렇게 서로 얼기설기 되는데, 그 오스트리아와 스위스와 연결이 안 된 자는 종자가 매너가 떨어지는 자들입니다. 신뢰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쪽으로 올수록 신뢰가 중국으로 오면 신뢰가 땅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한국까지 오면 신뢰가 무엇일까요? 제 아버지도 막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 스위스가 그렇게 오스트리아, 그 그 사람들이 음악도 발달돼 있고, 건물도 아름답고, 그 사람들은 오직 집을 하나 지어도 대리석을 쪼아서 몇 천 년 살 집을 짓는 것입니다. 건물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래서 집을 딱 봐도 신뢰가 갑니다. 음악을 하나 들어도 아, 빈 음악 오케스트라 하면 알아줍니다. 오스트리아나 스위스는 알아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들은 양보 대단합니다. 양보. 그래서 로마 교황이 정권이 박 전 세계 정세 흐름에 따라 위험하지 않습니까? 항상 교황 없애려고 하는 세력이 있지 않습니까? 스파이가 바글바글 하는데 그 안 죽고 살은 이유는 스위스의 용병, 교황을 지키는 것입니다. 옛날에 교황이 위기에 빠졌을 때, 스위스 병사들만 도망을 안 가고 나머지 이태리 병사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스위스 병사들은 끝까지 교회를 지킨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 로마 교황청은 스위스 사람 외에는 경호원을 안 씁니다. 다 배신을 합니다. 이것만 주면 죽인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인들이 돈을 스위스에 맡기지, 딴 은행에 잘 안 맡겼습니다. 우리나라 정신도 스위스에 부자가 있느냐 없느냐, 있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바로 스위스 사람은 땅 덩어리 코딱지만한데 전 세계 돈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사라고는 말입니다. 시계, 우리 손목 시계. 그거 만들어서 먹고 삽니다. 공업도 없습니다. 환경 파괴하는 것도 아는 시계도 집에서 수공으로 만듭니다. 조그마한 간에, 근데 그것이 세계 최고 시계입니다. 우리처럼 큰 공장 있습니까? 그럼 자연 파괴한다고 해서 안 합니다. 근데 그러면 시계가 틀려 버리면 큰일 나는 것 아닙니까? 그 시계가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고장이 안 나고, 딱딱 시간이 오차가 없는 것, 정확합니다. 그래서 스위스에 있는 사람은 정밀하고,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을 딱 보여주는 것입니다. 근데 스위스 사람들이 신발 만들어서 막 팔면, 아, 신발 밑창이 확 떨어지고 이러면, 스위스 놈 새끼들 그런 거 안 만듭니다. 절대 안 만듭니다. 팔에 탁 차고 다니면서, 어머나, 스위스 시계는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한번씩 양복에 쓱 닦아주고, 그러다 호 불어가면서 또 닦고, 그렇게 하는데 있지, 구두, 구두 밑창은 이런 거 안 만듭니다. 그 신뢰 때문에 상품도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안 만듭니다. 다이아 빵꾸 나는 이런 다이아 안 만듭니다. 빵꾸 나면서 사람 욕 먹지 않습니까? 아이, 새끼들 다이아를 어떻게 만들길래? 그러니까 그러면 절대 안 만드는 것입니다.

광천 불로수와 소형 모듈 원자로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이재 께서 말씀하신 자연 축복으로 광천 불로수를 소에게 먹이면 그 소에게서 나온 우유는 천연 불로유가 될 수 있는지요? 원료가 다르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금 현재 시중에 파는 물, 생수도 있지만, 보통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물들이 미세 플라스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 미세 플라스틱은 뇌에 자꾸 쌓이면 종양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것을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는 저 오래된 광천수는 플라스틱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플라스틱이 없었으니까 그것이 얼음물이 올라온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음물이 나는 뭐, 뜨거운 물이 올라오는 경우는 온도 때문에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저 얼음 물이 뭐 때문에 모아 없는데 올라오는 바위를 뚫고, 여러분 궁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God-man이 최고로 더 고갈 때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불로수가 터졌습니다. 광천수가. 우리 아버지 지금 백궁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저 왜 God-man님을 저 고생을 시켜요. 이제 광천수 하나 보내 줍시다. 우리 아버지가 떼를 썼든지 뭐가 있겠죠. 백궁에 있는 우리 대천사들이, 아이 그래도 God-man님은 고생을 더 해야 합니다. 또 뭐 잡아 넣어서 또 고생을 좀 더 시켜야 우리 the God-man 클라이맥스가 있죠. 아주 저 나무에 이도령과 춘향이처럼 좀 아슬아슬하게 만들려고 하는데 왜 물은 왜 보내요? 또 이런 반대파도 있겠죠. 한쪽에서 아 보냅시다. 그 아, 그 물은 좀 아껴 놔야지. 그것을 왜 보내요? 이런 사람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뭔가 왜 우리 아버지 사형 받은 날 그것이 나옵니다. 그것도 좀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물이 아닙니다. 광천수의 비밀은 내가 이야기 안 합니다. 이야기하면 나에게 또 시비 거니까. 그냥 여러분이 잡으면 됩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의 안전성

다음은 중랑의 조은이 천사님에 차세대 에너지라 하는 소형 모듈 원자로의 기술이 곧 활용화 된다는데 하늘궁에서 보기에는 안전한지요? 지금 스위스 방금 우리 스위스 이야기했습니다. 스위스도 이제 에너지 때문에 태양열과 스위스는 넓은 지역이 없습니다. 산악 지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모듈을 설치할 때가 없습니다. 그러면 관광지를 망쳐버립니다. 막 모듈을 설치하나 보십시오. 우리는 저 서해바다 막 이런 데다가 바닷가에 막 벌밭에다 막 모듈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듈을 설치하면 모듈에서 납이 나와서 그 토양을 버려버립니다. 그러니까 스위스 사람이 그것을 좋아하겠습니까? 어머, 천연 에너지를 썼다가 우리 스위스 작은 땅이 오염되겠다 이래가지고, 야 이럴 바에는 천연 에너지 안 하고 열 에너지를 이용하려다가, 이것도 오염되겠다 이래서 만든 것이 무엇일까요? 핵발전소를 만들어야겠다고 했습니다. 스위스도 핵발전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바뀝니다. 가장 환경 파괴가 적은 것입니다. 근데 사고가 나면 스위스 국민 전체는 안 됩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원자로는 청정 에너지 중에 대단한 것입니다. 솔라 다입니다. 근데 솔라는 자동차나 비행기 이런 건 쓸 수 있는데, 국가적인 발전하는 데는 약합니다. 부정합니다. 근데 아프리카 같은 데는 솔라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스위스 같은 데는 산악지대 되고 막 춥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태양 솔라가 약합니다. 그 천연 자연, 그렇다고 풍 바람을 이용해서 하는 것도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잘. 그 사람들 깨달은 것이 무엇일까요? 야, 핵발전소를 해야 우리가 청정해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핵이 소형 모듈 원자로가 유행할 수가 있습니다. 원자로 관리 체인은 까다롭습니다. 소형 모듈 원자로가 점점 작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근데 저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도 어려운 것이, 소형 모듈 원자로를 만들려면 물이 있어야 합니다. 물은 왜 그러냐면 원자의 열이 원자로 열이 올라갈 때 물이 들어가서 온도를 조절해 줘야 하거든. 그래서 중수로, 경수로가 있습니다. 원자로는 경수로와 중수로 있는데 둘 다 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해 바다가 중국의 원자로가 몇십 개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온 물을 얼마나 버리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불로유의 비밀과 개인 제작의 자유

그것을 막는 것은 불로유입니다. 이런 것이 뭐가 회의 있다고 해도 나에게 시비 겁니다. 내가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나중에 원자로가 터졌다, 뭐 어디 저기 월성 원자로 터졌다 이러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발라야 합니다. 먹고 바르면 끝입니다. 그것을 안 먹던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요? 녹아내려 버립니다. 얼굴이 녹아내려서 해골만 남습니다. 금방 해골만 남는 것입니다. 원자로 열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여러분들, 내가 왜 불로유와 블로수가 나오는지 여러분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누가 나보고 불로유 파냐고 합니다. 우리가 안 팝니다. 근데 불로유를 왜 사는 사람이 미친 사람입니까? 우유 사서 집에서 허경영 쓰면 되는데 뭐하러 삽니까? 왜, 왜, 왜 사고 팝니까? 맞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매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각자 해먹으면 됩니다. 내가 풀어 놨지 않습니까? 내가 나중에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에서 큰 우유 회사와 제휴해서 아예 불로유를 만들어 버리면 그때는 개인이 못 만들어 먹게 내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지금은 풀어 놨습니다. 아무나 해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때는 아마 우유 공장들이 허경영 씨 개인이 만들어 먹는 것을 막아줘야 합니다. 이러고 사인해 줘야겠죠. 개인들이 하는 것은 되지 마라. 이러면 돼 버립니다. 나는 허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허공을 지배하면 그것이 이루어져 버립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관리하지 마라. 내가 또 말을 해버리면 이것이 또 법이 돼버리니까 지금은 개인들이 만드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근데 내가 어느 미국 회사하고 계약을 했다. 그것을 넘겼다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로열티가 나오니까, 개인이 만들어도 안 됩니다. 거기만 되게 해라. 이러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이 공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실제 공간, 내가 말한 대로 돼버립니다. 말한 대로 됩니다. 어머, 여기서 광천수가 좀 쏟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나오는 것입니다.

안티도 먹을 수 있는 블로수

다음은 이신자 천사님. 안티들은 블로수를 먹으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 불로유는 싸움이나 화를 내거나 부정적인 언행을 하면 우유가 상하거나 맛이 변한 것으로 아는데, 블로수도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면 누구나 먹어도 God-man님의 에너지를 받게 되어 효력이 있는지요? 안티들도 블로수를 먹어도 관계없습니다. 불로유와 다릅니다. 블로수에는 내가 내 이름을 안 적어 놓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먹을 수가 있습니다. 블로수가 안 변합니다. 안티들 먹어도. 우리는 며칠 전에 이야기해 줬습니다. 법성 원융 무이상이라고, 생각이 나는데 법성 원융 무이상 이야기했습니다. 며칠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에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고 했습니다. 본래적이고 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했는데, 바로 그것이 우리가 안티가 안티 아닌 사람과 높은 세계에서 보면 같습니다. 그것도 인간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법 부동 본래적이라는 말입니다. 또 법성 무의, 법성 원융 무이상입니다. 그러니까 며칠 전에 내가 한번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 이야기했습니다. 무위가 아니고. 그러니까 실제 모든 제, 모든 우주의 성질은 둘이 없습니다. 둘이 없습니다. 아까 그랬죠? 물에서 XY 나오고. 거기서 세포가 나오고, 남자와 여자가 나옵니다. 그리고 동물과 인간이 나옵니다. 더 지나면, 영성이 있는 인간이 되고, 그 지나면 천국까지 갑니다. 그것이 물에서 천국까지 가는 코스입니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법성 원래 융화되기를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악인이다. 선인이 선악이 없다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상 올라오면 선은 하나입니다. 진가, 진짜가 있고, 진리가 있고, 가짜가 있지 않습니다. 진리, 선악. 선악이 같다는 말입니다. 진위가 같습니다. 아름답고 추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추는 못생긴 사람입니다. 그런데 못생긴 산에 가면 생긴 소나무가 묘자리를 지킵니다. 잘생긴 소나무는 집 짓는다고 다 베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꼬불꼬불한 것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이 예술적입니다. 쭉쭉 뻗은 나무는 다 베어버리고, 그러니까 못생긴 나무가 묘자리를 지킨다고 합니다. 시골에 가면 공부 잘한 놈은 도시로 다 가버리고, 공부 못한 사람이 조상 성묘하고 벌초하는 사람이 있다.가서 보면 집안 사람입니다. 근데 그 집안은 질질이 뭘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못난 사람이 묘자리를 지킨다는 것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못난 소나무가 묘자리 옆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잘생긴 것은 다 피해가 버립니다. 색깔이 하늘하고 그렇겠죠. 그래서 아름다운 나무 다 베어버리고, 추한 사람이 오히려 시댁을 지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오미가 루이라는 며느리에게, 나는 좀 못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가면 도저히 먹고 살 길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시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시어머니 나라가 내 나라고, 나는 시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시어머니를 잘생긴 것 같습니다. 얼굴이 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루은 그 잘생긴 시어머니를 떠나면 도대체 얼굴 들고 못 다니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밥 한 끼도 못 얻어 먹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미’ ‘선악’, 미추, 그다음에 무엇이 있다고? 애정, 사랑하는 것하고 미워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것, 미워하는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제일 미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부부가 집에 들어가는데 아침까지 조용한 집, 안 싸우는 집. 이것은 서로 간섭을 안 하는 것입니다. 완전 남, 이제 끝난 사람들입니다. 소리가 나고 뭐가 가고 댕강댕강 이러면 애정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남자가 이미 기가 다 빠져 가지고 중환자가 돼버리면 마누라한테 소리도 안 합니다. 그냥 서로 무관심입니다.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그 노래도 그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법성원 무상하고 내가 같은 것을 또 하나 이야기해 준 것이 있다.제법, 부동, 본래적이고. 그래서 제법은 서로 절대 제법은, 모든 재라는 것은 모든 법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제법은 부동입니다. 본래, 본래는 무엇이냐? 본래는 아무 흔적도 없다, 고유하다는 말입니다. 원래는 고요한, 고요하다는 말은 마음이라는 소리입니다. 마음에서 모든 법은 원래 마음에서 선한 놈, 악한 놈 막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가만 있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가 거기다가 막 꿈을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다 교만을 집어넣어 가지고 뭘 만들어냅니다. 근데 원래는 조용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그 집에 들어갈 때, 포복해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마누라가 예쁘면 갑자기 마누라가 화장을 하고 있으면 기어가라고 했습니다. 기어가다가 범인을 잡았습니다. 잡았을 때, 그 역술인이 마지막 점쟁이가 안 해 준 말이 무엇일까요? 인자 유복이 말입니다. 참는 자가 복이 있다고 했는데, 그것을 참았으면 복이 되는 것입니다. 참았으면 그 사람도 다시는 안 그럴 것이고, 그것이 복이 될 텐데, 못 참아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살생한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하나의 업이 되지 않습니까? 내가 저것을 며칠 전에 이야기했는데, 어제 이야기했습니까? 그런데 벌써 오늘 머스크 때문에 정신이 오락가락합니다. 머스크에 빠져, 내가 이렇게 강의에 나가버리는 것은, 누구처럼 뭐 많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니까, 떠올려서 자꾸 또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남편이 잘못한다고 따지고, 아내가 잘못한다고 따지면 안 됩니다. 그것 원래 잘못하는 것이나 잘하는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쓸데없는 마음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닷물은, 파도와 바닷물은 파도가 위에서 있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그 깊은 파도가 우리 마음인데, 괜히 위에서 바람이 이리저리니까 춤추고 난리 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서핑하는 놈이 와가지고 또 서핑하면, 윈드 서핑 한다고, 막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밑에서는 그런 것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우리 본래 마음은 누구나 선한 사람입니다.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 선한 자인데, 그 사람들이 맡은 임무가 악인의 임무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리석은 것은 이 지구에 와서 God-man을 만났는데, 행운의 기회를 놓친 것이 악운인 것입니다. 안티가 악하다 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기회를 뺏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버리면, 내 세상에 여러분 있을 동안에, 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본향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나그네로 또 두리 생활을 하숙생 누구입니까? 그 최희준이 하숙생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 하숙생은 너무너무 고뇌가 심한 것입니다. 이러고 나면 요양원 이러고 나면, 요양 갈 것을 왜 그렇게 분주하게 이뤄냅니까? 낮에 가보면 누구나 요양을 갑니다. 아니면 뭐 혼자 집에 들어앉아 있으면 죽든지, 둘 중에 하나이지 않습니까? 죽지, 딱 세 가지입니다. 병원에서 죽든지, 길에서 죽든지, 여기에 가서 죽든지. 그런데 그게 다 고독한 것입니다.

천사의 현현과 치유의 기적

다음 질문, 시간상 이것만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도 간단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울산의 박정 천사님. 남편이 새벽에 나갔는데 하늘에서 빨간 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여인이 있었고, 눈부시게 10초 정도 있다가 사라졌는데 계속 생각이 난다고 남편이 얘기하십니다. 저희 부부는 하늘궁에 같이 다니고 있고, 축복 명패 다했습니다. 이것입니다. 저것은 천사입니다. 불이 불식간에 보이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이 우리 회원들은 많습니다. 천사가 그 사람의 무슨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 천사를 보면 하루 종일 생각 나겠죠. 그러면 하루 종일 다른 잡념이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화두가 딱 혀 버린 것입니다. 밝히니까 그날은 부부 삶도 못 합니다. 왜? 그것이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하겠죠.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둘이서 자꾸 이야기하면서, 어머 천사가 우리를 쳐다보고 있나 봐서 하면서 두 사람 사이가 좋아지겠죠. 나빠지지 않습니다. 근데 기분 나쁜 꿈을 꾼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생시에 보는 것은 천사입니다. 그래서 전쟁터 가서 죽을 사람은 그런 천사가 안 보이고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시커먼 것이 휙 지나가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그날 가서 전쟁터에서 죽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짓을 한다거나 이러면, 그건 그 사람만 살고 다 죽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몽땅 들어갔는데 수류탄 던져서 다 죽었는데, 한 사람만 딱 살아난 것입니다. 근데 그 사람은 할머니가 꿈에 죽은 할머니가 나타나서 손을 막 흔들고 합니다. 수류탄이 날아다녔는데, 앞에 있는 애들이 몸이 다 수류탄을 막아 줘, 그 사람만 살아납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죽은 줄 알고 다 가버립니다. 근데 나중에 깨보니까 자기 위에 막 시체가 덮여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았습니다. 자기에게 맞을 것을, 그 사람들이 방어해 준 것입니다. 일부러 한 것이 아니라 순식간에 그 사람들도 막 엎어뜨리다 이놈이 제일 밑에 엎어뜨렸겠죠. 위로 막 엎어졌는데 안 죽었는데, 위에서 쳐, 전부 시체. 지나갑니다. 피 바다니까. 근데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까 자기는 안 죽은 것입니다. 근데 그 할머니가 나타나서 막 손을 흔든 것이 좋은 꿈입니다. 빨간 선녀 천사가 나타난 것, 좋은 꿈입니다. 여러분들이 꿈에 내가 나타나면 엄청 좋은 꿈입니다. 내가 막 재가하는 꿈을 봐도 좋은 꿈입니다. 왜? 간 자는 돌아옵니다. 간 자는 언제나 돌아오지, 영원히 갑니까? 그러니까 어떤 물도 God-man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얼굴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God-man의 얼굴만 보이면 좋은 꿈입니다. 내가 얼굴이라고, 여러분도 자기에게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레벨 내려갑니다. 내가 한번 볼 것입니다.

불로유와 블로수의 치유 사례

가수님 노래 듣고 체험사례. 체험사례를 먼저 올리겠습니다. 오늘 다른 가수들은 저 가수만 부르고, 다른 가수는 끝나고 나서 재밌는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나오는 것만 부르니까 이 사람들은 피곤합니다. 그러니까 끝나고 나서 노래를 부르면은 무엇이 나옵니까? 유행가를 마음대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동현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God-man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입니다. 어제 저녁, 8월 17일 저녁 식사로 오리를 먹기로 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맛있게 식사를 마쳤지만 시간이 지나자 예상치 못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 엉덩이 쪽에 두툼한 사마귀처럼 생긴 것이 여러 개 나타나기 시작했고, 점차 가려움증이 심해졌습니다. 그 가려움은 밤새 지속되었고, 잠을 이루기 어려울 정도로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두드러기 증상은 허벅지로까지 퍼지며 더욱 큰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당혹스러움과 불안감이 몰려왔지만, 그 순간 문득 생각난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1년 반 전에 직접 만들어 두었던 불로유. 가려운 두드러기 피부에 발라보았는데, 놀랍게도 증상이 빠르게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세 시간 정도 후에 두드러기와 가려움이 완전히 사라지고 피부가 깨끗하게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 놀라운 치유의 경험은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피부가 회복된 것은 불로유의 효과와 더불어 God-man님의 은혜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God-man사랑 영성센터 강동현 천사, the God-man 허경영. 여러분들이 경험을 해봤습니다. 내가 뭐라 하면 또 시비 겁니다.

불로유와 블로수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춘천의 조성균 천사님 블로수 불로유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번쩍 광채 축복 체험 이후에 다양한 체험이 있지만 일부만 보내드립니다. 축복받고 제가 직접 만든 불로유를 꾸준히 먹으면서 대학병원에서도 못 고친 전신 피부 가려움증, 특히 심한 두피 가려움증이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매일 허경영을 수백 번씩 부르면서 성대 문제도 해결되고 발성도 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블로수를 계속 먹으면서 10년 넘게 120 정도였던 공복 혈당이 87로 내려가고, 145 정도 나오던 혈압도 110에 60으로 내려갔습니다. 집사람은 명할 때 God-man님께서 에너지로 간을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지금은 마음 놓고 뽀뽀도 할 수 있습니다. 블로수를 마시면서 비만과 중성지방이 좋아져 약을 끊었고, 여성 호르몬이 나오는지 끊겼던 생리도 다시 하고, 젊을 때 입던 치마를 입고 다닙니다. 50대 중반에 의심 생길까 봐 걱정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다양한 체험을 주신 the God-man 감사합니다. 하늘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블로수나 불로유가 어떤지는 내가 말하지 않고, 경험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당히 당뇨병이나 이런 것을 약으로 고치기가 좀 어렵습니다. 블로수를 팔지 않습니다. 불로유는 그냥 줍니다. 물론 여러분 서로 택배로 보내주고 뭐 그런 건 관계없습니다. 노는 사람은 그거라도 갖다 주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택배비 받았다고 나에게 주는 돈 아닙니다. 택배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직접 갔다가 택배회사 배송, 그러니까 택배가 안 됩니다. 배송을 해주니까 비를 받는다고 해도 우리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전부 무료로 막 실어 갑니다. 돈 안 받습니다. 불로유는 저렇게 집에서 만들어 먹지, 뭐하러 불로유를 삽니까? 이것을 누가 덮어씌우려고 와서 우리 불로유를 몽땅 한 차 실어 갈 것 같죠? 나는 왜 가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나중에 법적으로 할 것입니다. 연구하고 있는 불로유를 왜 가져갑니까? 왜 뭐 때문에 그것을 갖다가 가져오라고 그 압수 품목에 그것이 왜 들어갑니까? 내가 뭐 불로유를 가지고 어디 팔았습니까? 누구를 줬습니까? 나는 내가 실험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또 모든 회원이 나에게 뭐, 100개, 200개씩 실험 좀 해달라고 맡긴 것 아닙니까? 근데 그것을 왜 가져갑니까? 내가 먹으려고 해놓은 것도 아닌데, 내 것도 아닌데, 가서 테이프 붙여놓고 못 만지게 하고 그럼 됩니까? 내가 적절한 때에 관계 기관 간부들이나 모든 것을 내가 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밥 먹고 할 일이 없습니까? 아니 내가 하지도 않는 것을 왜 와서 했다고 말입니까? 뭐 불로유를 내가 팔기 위해서 블로수를 팔았습니까? 조작해서 만들어내는 증거는 전부 가짜입니다. 무에 없이 가는 God-man이? 그건 뭐하러 물을 팝니까? 무에 없이 가는 God-man이 뭐 때문에 불로유를 팝니까? 불로유 뭐가 남는다고 자기들이 만들어 먹으면 되는데? 스티커도 나는 이제는 그런 거 없습니다. 아무 관계없습니다. 스티커는 아무 여러분 아픈 데 붙이는 것이지, 그거 뭐 불로유 위에 내 이름은 쓰면 됩니다. 우유든, 물이든 내 이름만 있으면 되는데 뭐 때문에 스티커를 팔아먹습니까? 나에게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아무 어떤 것도 혐의가 없는 사람을 조작해서 만들다가는 내가 그냥 잊지 않을 것입니다.

광천 감로수의 기적과 세례의 의미

다음은 광주 전남 영성 센터에 서복순 천사님 블로수 체험 사례입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저는 전남 영성센터 서복순입니다. God-man님께서 내려주신 축복과 명패를 한 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하늘궁에서 주시는 광천 감로수를 먹은 후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20년 전부터 제 겨드랑이에는 아주 크고 단단한 혹 같은 덩어리가 있어서 불편하고 신경이 쓰였습니다. 무서워서 병원에 못 가고, 운동도 해보고, 건강식품도 먹어보고, 기치료도 해보고 참 많은 것을 해봤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광천 감로수를 하루에 2L 정도를 한 달 정도 먹고 보니, 그 크고 단단하던 혹이 얼음 녹듯이 모두 없어지고, 겨드랑이 살이 말랑말랑해져서 너무나 기쁩니다. 광천 감로수 맘껏 먹을 수 있게 해주시고, 광천 감로수 세례를 주시는 허경영 the God-man 감사합니다. 내가 그 광천수로 여러분에게 세례를 줍니다. 그것은 세례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그것을 불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내가 ‘물 한 통, 한 잔이 한 바가지가 1조가 된다’ 이런 말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말입니다. 그것은 1조에 판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우리가 광천수가 이렇게 갑옷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세례를 받는다 하면 우리는 몸이 좋아진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1조 내 나를 부르나?’ 아닙니다. 그것은 그만큼 물을 귀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우리 많은 물을 오염시켰습니다. 그러나 우리 광천 감로수는 절대 우리가 물을 오염된 데 써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아주 소중하게 아픈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누는 건 괜찮은데, 그 물을 막 하수도에 버리고, 아니 씻고 버리는 건 괜찮습니다. 아랫도리가 안 좋은 사람들은 물에 절할 수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9시 먹은 분이 그냥 좋아진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물은 버려야 합니다. 버려야 되지만, 마시고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그냥 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얼굴이 전부 환해지고 좋아졌습니다. 근데 서운한 것은 나는 맨날 여러분에게 세례를 주는데, 나는 한 바가지도 못 들면 써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만져보면 환해지고 나는 뭐 점점 그러면 골치 아픕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 아주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God-man의 에너지 링크와 치유

다음은 인천의 강연 천사님, the God-man 에너지 체험 사례입니다. the God-man 에너지 받은 사례입니다. 어제 8월 31일 12시 13분에는, 올해 88세 아버지께서 정신이 나간 것 같다며 안동성소 병원 응급실로 급히 옮긴다고 해서 통화 후 대천사 이영숙님께 전화드리고 문자 보내고 1시 7분, God-man님께서 에너지 넣어 주셨다는 이영숙 님의 문자를 받고 1시 24분 다시 형에게서 전화가 와서 아버지 의식이 돌아왔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바로 내려가려던 버스 예매 취소하고 다시 감사 문자 드리고 상담비 이체해 드렸습니다. 어제 여러 가지 검사로 수십만 원 드렸으나, 깨어나시겠습니까? 주신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듭니다. 어제 다시 원래 요양 병원 계시던 자리로 돌아오셔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급하다고 전화가 올 때는 내가 바로 에너지 넣어 줍니다. 그러면 대부분이 999%가 다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대부분이 다. 나는 안 보이는 세계와 링크가 된다고 했습니다. 통일장이라고 하면 잘 못 알아듣습니다. 링크, 이것이 영어로 하기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God-man이 모든 사람과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안동 병원에 있다. 그 사람 이름이 무엇이냐 딱 하면, 내가 바로 링크로 그 사람 뇌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특수한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럼 거기서 다시 금방 깨는 이런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주 언급이 있을 때는 전화를 내가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 통일장이론으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링크는 연결입니다. 궁합이라고 해도 좀 더 이상하고, 그래서 영어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영어로 링크라고 하면 외국 사람이 금방 허경영 모든 에브리 링크, 허경영은 링크맨이다. 모든 것과 링크가 된다. 통일장이론 말, 중국말 해도 알아듣습니다. 다 알아듣는 것, 링크가 되는 것입니다. 그 God-man이 에너지를 넣었을 때만 그렇습니다. 여러분 경험해 봤습니다. 저기 보면 외국말 많이 있다.그 중에서 내가 많이 쓰는 외국말 많습니다. 콧 감자는 어디 말입니까? 전부 유럽 말이나 아시아 말이 외국 말을 전부 저기 내가 적어 놨습니다. 근데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빨 때도 그 말 알아들을까요? 알아들을까요? 다 알아듣고, 이 건물도 알아듣습니다. 그러면 답을 탁탁 줍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링크입니다. 링크가 탁탁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세계 황제

가수님 노래, 강옥기 노래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대박 났네 그리고 공경합니다. 두고 듣겠습니다. 우리 강옥기 대천사, 옷은 수시로 바뀝니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습니다.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통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자.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공경합니다! 맞아요, 비행접시 접시. 공경합니다. 미국 갑니다. 방금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돈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심 떨리던 허경영. 인류의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God-man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라 랄랄랄라.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허경영. 점 떨리는 허경영. 인류에 동물! 이리 보고 저리 들리 먹는 God-man님. 세계 동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경상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 당신님을 공경합니다! 노래를 만들어서 이렇게 영상을 찍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영상도 잘 만들었습니다. 무대에서도 찍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한 것입니다. 저것이 일반 노래가 아닌데 무대에서 저렇게 잘 찍어 줬지 않습니까? 또 작곡가가 얼마나 작곡을 잘했습니까! 또 작사를 누가 했는지? 작사도 잘했습니다. 세계 황제가 God-man과 이야기해 보면 그것이 별거 있습니까? 세계가 이제 전쟁 안 하게 하고, 이제 머스크와 잘해서 세계를 바꿔야겠죠. 우리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움직여서 세계 그림들이나 아프리카 난민들도 구해 내겠죠. 그러면 우리는 지상 낙원을 일단 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백궁 가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겠죠? 천만 명 내외입니다. 너무 많으면 이제 하늘궁에 교통도 복잡하고, 매연도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주 순차적으로 사람들이 늘어나야 합니다. 약수터도 나중에 가서 한 시간 기다리면 되는 것을 10시간 기다려 보십시오. 그래서 이것이 사람을 수용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하늘은 그렇게 확장해 갑니다. 정도면 한 100만 명은 수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100만 명 정도는 만들어 놔야 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에서 열려 가지고 이제 개방이 되면 많이 오겠죠. 여러분들이 지금 아, 우리 허경영 God-man이 왜 저렇게 많은 것들을 저렇게 준비했을까? 그런데 나중에는 알게 됩니다. 야,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저 장어에는 호텔을 다 사야 합니다. 다 사서 그 건물마다 전부 숙소가 돼야 합니다. 그래도 이것이 수용이 될까 말까. 그다음에 저 송 호텔도 다 사야 합니다. 나중에 알겠죠. 그러면 이제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사람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천 공항이 많은 전 세계를 감당할 수 있게 큽니다. 공항이 아주 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에서 1등 공항이든, 엄청나게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충청도 국제 공항도 있습니다. 또 국제공항 여러 개 있습니다. 국제공항이 자꾸 만들어지니까, 그것이 나중에는 막 전 세계에서 몰릴 때는 국제 공항이 문을 다 엽니다. 다 그것으로 사람들이 들어와서 하늘궁으로 하늘로 몰려 오겠죠. 그 사람들의 목적은 내 얼굴 한번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세례받을 기회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세례도 받고 아주 그냥 재밌지 않습니까? 밤에 동점 하려고 하면 붙들려 가지고, 자다가도 이것만 하고 있습니다. 자다가도 나도 모르게 팔이 올라갑니다. 얼마나 많이 했더니, 잠자면서 이러고 있어 보십시오. 아이고, 아이고, 골병이 듭니다. 그래서 속으로 아, 빨리 겨울이 와야 되겠다. 재미는 있는데, 아이고, 잠자면서 이럴까 봐서 걱정입니다. 왼손으로 주십시오. 이제 왼손. 왼손은 광역이 잘 안 맞습니다. 오른손잡이, 남자들은 왼쪽 팔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오른쪽 팔이 많습니다. 오른쪽 팔은 잘 안 쓰거든. 그러니까 왼팔이 작동이 누구나 좀 약합니다. 오른손잡이, 우리는 대부분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 거의 다 그렇습니다. 오른팔로 쓰게 돼 있습니다. 우리 왼팔도 쓰지 않습니까? 쓰는데 정확도가 덜 따라갑니다. 학교에서 글씨 쓸 때도 오른팔로, 강의 쓸 때도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오른팔로 쓰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의 역사와 God-man의 봉사

무료급식 영상 아니면은, 끝나고 노래 하니까, 끝나고 노래 하니까 무료 급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 영상 보여줍니다. 무슨 여러 무료 급식 회사들이 있겠지만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100% 의지해서 합니다. 내 것이 이렇게 직접 영험을 해가 이익을 가지고, 무료 급식하는 데는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이 내는 후원금은 얼마 안 됩니다. 그것은 여러분 복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얼마 안 되는데 실제 내가 많이 했습니다. 내가 직접 이렇게 강연을 해서 번 돈으로 급식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일반 무료 급식하는 곳들은 모금을 해가지고 그거 가지고 운영합니다. 그거 가지고 자기들은 유지비를 쓰고, 그거 가지고 모금을 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다릅니다. 우리는 최고의 무료 급식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 그룹 회장이 자기 직원들한테 1억 준다고 그랬죠. 그 사람도 무료 급식 없이 해야 합니다. 자기 직원만 챙기면 그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혀 나와 관계 없는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배고픈 사람 한 사람한테 해 준 것이 하늘에 있는 우리에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굉장히 그런 점에서 하늘궁에 하는 것은 뜻이 깊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는 것, 그때 제가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이름을 중앙일보에서 붙여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모든 기록을 거기서 가져갔습니다. 제가 그 기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평가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 신문 기사를 중앙일보에서 보여주면 한국의 페스탈로치 허경영이라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40살 때인데 18년간 했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22살 때부터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기사가 원래 중앙일보 기사인데, 40살 때 그때 제 나이가 0원으로 돼 있는데, 10년 전부터 그렇게 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22살 때부터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22살짜리가 무료 급식을 합니까? 아닙니다. 하늘에서도 와서 제가 혼자서 요기와집 만들어서 혼자서 무료 급식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보고 뭐, 사기를 쳤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1년에 20억을 무료 급식 없이 하는 사람이 사기치겠습니까? 세금을 또 냅니다. 몇 십 퍼센트 냅니다. 그 나머지 가지고 건물들을 넓혀야 합니다. 땅 넓혀야 합니다. 준비한 것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무료 급식, 그나마 적금을 안 하고 무료 급식으로 다 없애버립니다. 1년에 20억, 그거 여러분 벌려고 해 보십시오. 큰 돈입니다. 18년간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근데 여기 내 나이,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나이 몇 살입니까? 저때 한번 보십시오. 40세. 확대해 보십시오. 다 한 것입니다. 이것 줄 좀 주십시오. 이것 지봉 어쨌습니까? 왜 그렇게 빨리 합니까? 어디 있습니까? 아까 나이 나오는 것 40세, 여기 있더라고. 이쪽에, 여기 나이 어디 있었지 않습니까? 보면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인간성 회복 운동가 40세 맞습니다. 40세 나옵니다. 그러면 18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으면, 몇 살부터 한 것입니까? 22살. 여기 이 사람이 내 기록을 다 가져갔습니다. 신문사 있습니다. 이것이 월 주간, 중앙이 주간, 중앙에 났던 기사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40살 아시죠? 중앙에서 뭐 이렇게 나이를 아무 속이나 그럽니까? 40살 때니까, 이미 내가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했던 것입니다. 나하고 밥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나입니다. 오래됐습니다. 요거 요거 아까 그 사진 띄워 보십시오. 요거, 요거, 요거 확대해 보십시오. 왜 인간성 회복 운동가라고 그러냐면 요것이, 경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입니다. 여기 보면 요것이 명동 성당입니다. 내려 보십시오. 경실련 명동 성당 앞에서 내 데모하고 있습니다. 코트 입은 사람이 나입니다. 사람이 저 감사원에 옛날에 유명한 감사관, 감사관 화제가 됐습니다. 요 사람, 그다음 요 사람 알죠?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여기 정치인들입니다. 내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그때 수서 사건 재수사 촉구, 말 유착 부패 척결하고 있습니다. 1991년 2월 2일 수서 사건 비리 규탄대회를 파고다에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경실련 회원들이 명동성당까지 가며 행진한 규탄 외치고 있습니다. 영포가 허경영 경실련 중앙위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 앞에 이문옥 감사원이 감사하는 모습이 여기 있습니다. 이문옥, 내 앞에 이 사람이 이문옥 감사관이었습니다. 그때 유명했습니다. 동아일보 3월 1일자 신문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오늘의 한국인에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내가 활동을 민중당 때부터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경실련에 처음에 시작할 때 내가 거기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맨날 그냥 이런 인간성 회복 운동만 하고 다닌 것입니다. 무료 급식하고 인간성 회복합니다. 저런 저 사진이 왜 갑자기 나왔습니까? 이것 무료 급식 이제 하는 것, 여기 여자도 있죠, 남자도 있죠. 이것이 서울역입니다. 무료 급식 하고 나서 내가 이 사람 달래는 것입니다. 술 먹고 그 사람, 내가 그러지 말라고 내 달래는 사진입니다. 이것이, 여기도 나, 이것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무슨 기사입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 위에 이것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동아일보에, 그거 명동성당 아닙니까? 이때 군사 정권이 무서웠습니다. 이럴 때 명동 성당에 내가 수시로 가서 데모하던 것, 내가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안 잡혀 들어갑니다. 내가 저런 것 한 것을 모릅니다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문옥 감사관이 그때 상당히 정의로운 사람으로 알려졌었지만 막, 옷들이 두꺼워서 언제 재 갈지도 모릅니다. 이쪽에 경찰들이 막 쫙 포진해 있습니다 앞에, 그렇지 않습니까? 또 수서 사건을 가지고 또 들고 일어나고, 그러니까 나는 활동을 하는 것이 돈 버는 활동은 없고, 맨 정의 뭐 뭐 이런 것 하면서 봉사를 많이 했다는 것, 전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하고, 여기에 이런 사진이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갑니다. 내가 태국에 잠롱 고도 활동한 것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늘 한국인에 나왔습니다. 나온 것입니다. 기사 뭐, 내려 보십시오. 했던 어린 시절 살 있고, 20년 동리의들이 불한 웃을 돌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는 사람이 있다. 신민당 부처 거처 80년, 우리나라 대통령 생사장 최연소 나이로 13대 대통령으로 선출되기 했던 허경영 씨가 그가 새로운 인간세계 운동을 호소하며 정신사적 위기가 도래하여, 말시기 2000년대의 지도자의 길을 향하여 걸음을 옮기고 있다. 그는 또한 내년 점으로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 출마 예정이다. 지난 87년 그가 대통령 후보에 나섰고, 시장 출마 역시 그가 동안지 는 인간성 회복 운동의 일인 것이다. 그가 인간성 회복 운동을 주장하는 데는 그 나름의 뼈저린 체험이 밑에 갈려 있다. 학창 시절, 수많은 거린 환자들을 해고, 수없이 병원문을 쫓겨났습니다. 내가 그 이야기 많이 했습니다. 수백 번 길거리 싸움을 말리며 뛰어들었다가 이빨이 부서지고, 가슴가 부르짖는 등 그는 오늘날 그 모든 역경을 딛고 새로운 시대의 지도자로 길을 준비하고 있다. 본진은 다 평범하지 않는 그의 삶의 행적과 그가 이 시대에는 예언적 지를 이해하며 걸쳐 연재하고자 한다. 거의 삶은 여정과 정치 철력 속에는 적어도 정신적 무정부 상태인 시대가 당면하고 있는 파국적 위기와 사회 구조적 활동 속에서 고통을 받는 수많은 대중을 치유하며, 전 세계와 함께 조화 속에 번영할 수 있는 공전의 소중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믿어지는 까닭이다. 당시, 당시 오늘의 한국인에 나를 끼워 놨습니다. 이것이 옛날입니다. 이것이 몇십 년 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종교적으로 많이 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 무료 급식이나 봉사를 젊어서 하던 것입니다. 계속 해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주 원조입니다. 원조 무료 급식의 서울역, 무료 급식의 원조입니다. 경제정의실천연합은 교수들이 거기에 내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활동하고 그랬습니다. 그때 이문옥 감사관이 있었습니다. 나도 이 사진을 하도 오랜만에 보니까 이문옥 감사관 얼굴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름이 이문옥입니다. 감사관 저 사람이 그 정부 부정을 폭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쫓겨났습니다. 감사관이. 하여튼 내가 만난 사람들은 전부 인간성 회복 운동, 사람답게 살자 뭐 이런 것을 주장했던 사람들입니다. 대통령 뭐 이것은 뭐 크게 당연히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야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요새는 뭐 세계 황제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붙여진 이름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되는 것 배합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황제가 돼야 세계를 먹고 살려주니까요. 그럼 이제 마지막 인사드리면 되겠습니까?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들 하셨죠? 감사합니다. 모든 물질과 링크가 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그리고 귀한 블로수, 그리고 축복 레벨을 주시는 주님께서 오늘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수서 사건 때문에 막 데모하고 있는 명동 성당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 그 앞에서 사진 찍힌 사람은 전부 가는 것입니다. 막 잡아들일 때입니다. 전면에 안 나서려고. 다들 겁이 아니, 내가 전면에 딱 나서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있는 것은 나는 무료 급식 하던 사람이니까. 그러니까 나는 잡아가지 않더라고. 그 당시에 참, 나는 묘하게 하여튼 그 가지 않았습니다. 전면에 나섰거나 여러 군데, 그거 뭐, 지금 여야의 정치인들보다 내가 자주 고참이 정치 활동이 최고 참입니다. 경실련 만들어질 때가 옛날입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3년 전입니다. 33년 전입니다. 그때부터도 뭐 저런데 내가 뭐 선착순 깃발 들고 뭐 그냥 하고 대단히. 내가 젊을 때는요, 뭐 몇백 명이 달라 들어봐야 안 됩니다. 굉장히 강직했습니다. 그냥 내 눈치도 보면 다 도망갑니다.

372nd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Ten Systems of the Human body and the Importance of temperance for a healthy Life -September 15, 2024

추석 명절, 건강과 절제의 중요성

2024년 갑진년 추석 연휴 기간, God-man을 알현하러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우유, 명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공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불로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37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오늘 여섯 분의 God-man님께 꽃을 올리시는 분이 계십니다. 먼저 the God-man 고향 보존회 유가은 정시 천사님께 평생 처음으로 God-man님과 추석 명절을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다음은 장하늘 영성 센터의 정일한, 양경 부부 천사님께서 한가위 기념 감사의 마음을 God-man님께 올리십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안상열, 김선희 부부 천사님께 한가위 기념 감사의 꽃바구니를 God-man님께 올리신다고 합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연희 천사님께는 아들 장봉 천사님의 AI 개발 국내 건설기계 산업팀 팀장 승진을 축하하며 God-man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천호동 이금미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이금미 천사님께 한가위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리십니다. 마지막으로 남양주 영성센터 1동 대표로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오늘 또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추석인데 저는 몇십 년간 고향을 못 갔습니다. 고향 사람들이 와서 꽃바구니를 주니 천리길을 금방 날아오는 듯합니다. 저는 한번 가기가 어려운데, 시골에 못 간 지, 산소를 못 가본 지는 몇십 년이 됐습니다. 저는 사실 바쁘게 살았습니다. 놀 시간이 없었고, 일요일을 놀아본 시간이 없으니 어디 갈 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사람이 덜 걸었으니 어디로 갈 수가 없습니다. 무슨 도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말연시가 되면 사지가 멀쩡한 것만 가지고도 조상들한테 여러분들은 할 일을 한 것입니다. 몸이 건강한 것만 해도 부모에게 효도를 다 한 것입니다. 부모가 제일 바라는 것은 부자 되고 크게 출세하는 것보다도 건강하게 사는 것, 자녀들 건강하게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엉뚱한 것을 쫓아다닙니다. 몸이 건강한 것, 부모가 주신 이 몸을 감사히 생각하고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인체 십계: 몸의 시스템과 관리

우리가 인간에게 몸을 줄 때 몇 가지 정도를 우리 몸에 주었습니다. 신경계도 주었고, 내분비계도 주었습니다. 그러면 신경계는 신경계대로 우리가 관리를 잘해줘야 합니다. 내분비계는 또 내분비계대로 관리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관리 하나만 잘못하면 열 가지 계열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병원에 가면 신경계가 있고, 내분비계가 있고, 소화기계가 있고, 각 분야가 쪼개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만, 소화기계가 잘못되면 하늘이 노랗고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그때는 숨을 들이쉴 시간도 없을 수 있습니다. 심할 때는 소화기계가 한번 잘못되면 그렇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도 건강하니까 오는 것입니다.

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신경계,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순환기계입니다. 순환기, 우리가 순환하는 것, 순환기입니다. 일반 순환하고는 좀 다릅니다. 순환기라는 것이 이런 순환을 말합니다. 이 순환이라는 것이 잘못 썼습니다. 나중에 고쳐 놓으라고 하겠습니다. 이것이 순환기계입니다. 순환, 순환기계입니다. 그러면 내분비계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순환기, 내분비, 신경계, 10가지가 한 개라도 잘못돼 버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골격은 또 근육계입니다. 우리 근육이 약하면 우리가 서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런 근육계가 또 있습니다. 근육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제 81살 먹은 노인이 여기 잘 오던 분인데, 갑자기 집에서 선풍기 줄에 걸려 대퇴골이 부러져 버렸습니다. 집에 선풍기, 이것은 인체에 백해무익합니다. 그것을 왜 틀어 놓습니까? 그냥 에어컨을 약하게 틀어 놓든지, 틀지 말든지 해야 합니다. 선풍기를 틀면 노인들 호흡기, 또 호흡기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순환기계도 있지만, 그것을 다 버려 버립니다. 선풍기를 집 안에다가 선풍기 줄을 이렇게 놔둡니까? 91살 먹은 분이 발이 걸려 넘어져서 대퇴골이 부러졌습니다. 만약에 말라 비틀어졌으면 식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 틀면 안 됩니다. 저는 평생 선풍기를 싫어합니다. 자연 바람을 쐬야 합니다. 아무리 덥다고 해서 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습관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 인체는 호흡기를 버립니다.

그리고 돼지고기, 소고기를 연말연시에 실컷 먹으면 무엇이 문제가 생깁니까? 혈액 순환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피 순환이 잘 안 됩니다. 그냥 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다 나빠져 갑니다. 죽는 사람 없습니다. 딱 그중에 한 개만 나빠지면 그렇습니다. 그중에서 신경계, 또 여러분이 잘 알 수 없는 계가 하나 있습니다. 제일 여러분이 잘 모르는 계가 있습니다. 경락계입니다. 이것은 신경계하고 또 다릅니다. 이 경락계는 그것도 한 계에 들어갑니다. 우리 신경계하고 또 다릅니다. 신경계가 있고 경락계가 인체에 있습니다. 경락은 신경이 전체에 퍼져 있고 경락은 요소요소에 들어 있습니다. 경락계, 신경계, 내분비계, 소화기계, 순환계, 근육계, 골격계, 골격계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열 가지가 나중에는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마지막이 영혼계입니다. 그것은 의학에 없습니다. 영혼계는 신경계 위에 있는 것입니다. 정신이 잘못되면 몸이 무너져 버립니다. 아홉 가지가 다 순환, 내분비 다 좋은데 정신이 무너져 버리면 아들이 갑자기 이상한 일로 가족이 다 죽었다고 하면 마음이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정신이 무너져 버리면 영혼계가 따라서 무너져 버립니다. 정신이 혼란하게 되어 갑자기 누가 자기를 죽인다고 비명 지르고 합니다. 이것이 영혼계 정신병이 와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돌아갈 때 영혼계 이상이 다 생깁니다. 돌아갈 때 보면 아들도 못 알아보고 마누라도 못 알아보면서 “어머, 저거 내 좀 살려줘. 저 귀신이 와서 저기 저 저는 뭐야?” 합니다. 이미 영혼에 마지막 영혼계 트러블이 생기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때는 살아 있는 것들은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에서 무엇이 자기를 공갈 협박을 합니다. 와서 포승줄을 들고 서 있고 앉아서 “저 저놈 빨리 묶어라” 하니 자식들은 안 보이는데 죽는 사람은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것이 이제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제 몸은 놔두고 이제 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끌려가는 그 전까지는 몸의 노예입니다. 여러분은 몸과 시간의 종입니다. 여러분들은 몸 시간에 끌려다니다가 한평생 낭비해 버리고 공부 하나 안 합니다.

과거의 학업과 절제의 삶

옛날에 우리는 무엇을 했습니까? 제가 공부할 때는 무엇을 했다고 합니까? 사단 이것을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했습니다. 세 시간 자는 놈은 대학교 갈 수 있고, 네 시간 자는 놈은 대학을 못 갑니다. 수면제 먹고 공부를 한 것입니다. 진짜 거짓말이 아닙니다. 바늘로 찔러 가면서 공부하는 어떻게 졸음이 오는지, 이렇게 한 놈은 붙는데, 다섯 시간 잔 사람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의지가 공부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사람만 올라가고, 조금 약한 사람, 될 대로 되라, 적당히 하자 하는 사람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서당도 못 했습니다. 저는 3당입니다. 새벽 4시에 서당 가야 하고, 밤 10시까지 만화 복습해야 하고, 학교 숙제해야 하고, 만화 그려서 그다음 날 학교 가서 팔아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장사를 했습니다. 그림 그려서 말입니다. 전번에 제가 하주 그림이 있었죠? 그것은 제가 디자인이나 밑그림은 했지만, 색칠을 해주는 사람들은 제 지원들이 제 아는 사람들 옆에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지만, 옛날에는 만화책을 저 혼자 다 그려야 했습니다. 마무리까지 딱 해야 그다음 날 상품이 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만화를 그렸습니다. 그것을 들고 가서 그날 팔아야 제가 학교를 다닐 수 있었습니다. 무슨 살이 하면서 만화를 그리려니 쉽습니까? 밤 3당, 2당밖에 안 됩니다. 젊은 애가 낮에 나무 지게 지고 가서 쉬다가 잠들어 버립니다. 쉬다가 자는 것입니다.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사람들이 지금 이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사법고시 붙은 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면역계와 절제의 미덕

항상 우리 몸속에서 제일, 이런 계 중에서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제일 무서운 계가 또 있습니다. 제일 무서운 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God-man에게 와서 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무슨 계가 있겠습니까? 면역계입니다. 면역계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면역을 책임지는 계가 있습니다. 면역계입니다. 저 면역계가 여러분 신체를 또 확 잡고 있습니다. 눈에는 안 보입니다. 내 면역을 높이겠다, 내 면역을 높여줘야 내 장기들이 잘 지내겠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연말연시라서 추석이니까 실컷 주워 먹고, 설이니까 실컷 주워 먹고, 아들이 대학에 붙었으니까 또 실컷 가서 술 마시고 이렇게 하다가는 그 몸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추석이나 좋은 날도 마음만 기쁘고 남하고 대화하면 되지, 음식은 무조건 절제해야 합니다. 기독교의 구성 령에 보면 제일 처음에 무엇입니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마지막 아홉 번째가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충성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절제입니다. 절제, 이것이 맨 마지막에 있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절제가 왜 아홉 번째 있느냐? 절제가 맨 끝에 있습니다. 이 아홉 가지가 다 있어도, 여덟 가지 다 있어도 절제가 없는 놈은 불효 자식입니다. 음식 딱 앞에 놓고, “어머, 그거 손 기름에 튀긴 거 절대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어머, 내가 오늘 이거 이렇게 먹으면 안 되지. 여러분, 내가 이거 불효하는 거야.” 합니다.

추석의 효도와 음식 문화

추석날 효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음식 많이 시키지 말고 조금만 해라. 무엇을 먹어봐야 우리가 얼마나 먹겠습니까? 그냥 조촐하고 조상들 할 때 그냥 물 떠 놓고 사과 하나 얹어 놓으면 되는데, 이것을 그냥 노다지 음식을 막 해 가지고 우리는 놀아 먹습니다. 이웃 사람 병들게 하고, 자기도 병들게 합니다. 시골에 있을 때는 제가 밥 반찬으로 제일 많이 먹은 것이 시래기 된장국입니다. 시래기 된장국을 한 사발 주고 밥 한 그릇 주면 끝입니다.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시래기 된장국이 맛있습니다. 그 시래기 된장, 된장 맛이 서울 된장 맛이 아닙니다. 시골 된장 맛은 이것이 단 맛인지, 쓴 맛인지 알 수 없을 만큼 맛있습니다. 시래기를 팍팍 잘라 가지고 푹 고읍니다. 그 시래기 국물에 된장을 넣습니다. 장을 넣는데, 그냥 된장만 넣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맛을 냅니다. 약간 미역국 할 때 기름에 가지고 살살 볶듯이 말입니다. 그 된장국에다 무엇을 넣는 것이 있다.시골 아주머니들이 콩 싹 넣어서 된장 만들면 다 자빠집니다. 그것이 시래기 된장국입니다.

만약에 제가 서울에서 식당을 한다면 아이템 한 가지만 딱 할 것입니다. 반찬 안 줍니다. 된장국밥만 딱 해서 시래기 된장국 하나만 잘하면 그 집은 잘 될 것입니다. 무엇을 쓸데없는 반찬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옵니까? 여기 우리 집은 그냥 시래기 된장국밥 딱, 시래기 된장국과 밥입니다. 말아 잡든지 그냥 먹든지 마음대로 하세요. 그러면 히트 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시래기 된장 국밥을 주면서 보너스로 라면을 한 개씩 끓여 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니까 말입니다. 된장 국밥을 안 먹고 라면을 먹으면 나쁩니다. 된장을 먹고 라면을 먹으면 그 몸에 그렇게 외롭지가 않습니다. 이 두 아이템을 가지고 식사를 딱 제공해 줘 보십시오. 다 자빠집니다.

경상도 지역은 시래기 된장국을 끓일 때 거기다가 해조류를 약간 넣습니다. 그것을 푹 고아 버립니다. 그러면 해조류는 안 보입니다. 그것을 싹 건져 버립니다. 그러면 국물만 된장 국물 맛이 입에 딱 대면 기절합니다. 그냥 고향 냄새가 팍 납니다. 무슨 해조를 넣는지는 제가 여러분한테 지금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각 지역마다 해조가 다릅니다. 거기다 탁 넣어서 푹 고아 버리면 이 맛이 상상을 못 합니다. 거기다가 육식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넣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래기 된장국을 버려 버리는 것입니다. 해조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기나 이런 어류가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해조류가 들어가는데 그것을 푹 끓여 버리면 그렇게 거기다가 시래기를 넣고 된장을 넣으면 된장 맛이 기가 막힙니다. 그냥 먹다가 옆에 다른 반찬 주지도 않습니다. 저는 그냥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 줍니다. 시래기 된장국을 하도 먹어서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여러분은 무슨 서울에서 맛있는 뷔페, 아이고, 날것 가면 안 먹습니다. 별로 뷔페 가봤자입니다. 그것은 그냥 우리가 하나의 문화지, 음식 문화고 다양한 것을 먹는구나 하고 해외 관광객들한테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진짜 관광객들한테 히트 치려면 시래기 된장국, 우리 어머니들 하던 것, 된장 잘 담아 가지고 이런 것 하는 것이 진짜 맛있습니다. 괜히 또 오늘 된장국 맛 냄새나게 들은 저의 집에 가면 제일 먼저 된장찌개나 된장찌개 맛, 된장 콩맛 이런 것을 따집니다. 다른 것 안 봅니다. 간장 맛하고 된장, 그것으로 그 사람 음식 그 사람 다 본 것입니다.

장맛에 담긴 집안의 미래와 역사

여러분 알아놔야 할 것이, 거기에는 미생물이 들어 있습니다. 그 미생물이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미래, 그 집안의 미래를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집 안에 사고가 나서 그 집 장남 하나가, 아들 하나밖에 없는데 그 자식이 죽을 일이 금년에 있잖아. 그럼 그 집 된장 맛이 가버립니다. 간장 맛도 가버립니다. 동시에 다 가버립니다. 이상하게 된장이 안 되고 간장이 이상한 것입니다. 그럼 그 집은 멸문지화가 돼 버립니다. 설마 망해 버립니다. 이미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올 때가 된 것입니다.

  1. 25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놀란 것이 집집마다 된장이 다 썩었다는 것입니다. 된장을 제대로 맛을 모르고 다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된장이 왜 이 모양이냐고 했는데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된장 타령을 하고 있는데 간장하고 된장이 다 썩었습니다. 아들도 가서 죽고, 아버지도 피난 가다 죽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고 이렇게 되는데, 된장이 집집마다 다 썩어 버린 것입니다. 그 미생물들이 알아 모릅니까? 압니다. 미생물들이 그 집안이 어떻게 될 것인지, 이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집에 된장 맛이 좋다, 그럼 그 집안이 앞으로 1년간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집은 그 된장, 간장이 200년, 300년 된 집이 있다.시어머니가 계속 물려줘 가지고 그 된장 종자, 씨앗, 간장이 계속 남아 온 것입니다. 그것을 섞어야 되고, 섞으면 또 그다음 대, 그다음 대 연결되는데, 6.25 때 그냥 쑥 빠져 버린 것입니다. 된장이, 된장, 간장이 다 버려 버린 것입니다. 포탄 날아서 깨져 나가 버리고, 군인들이 와서 뒤져보고 버려 뚜껑 열어 놨고, 된장이 다 썩어 버린 것입니다. 나라에 변란이 올 것을 이미 미생물들은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다 알고 있습니다.

절제와 효도, 그리고 고향의 의미

그래서 우리는 추석날 이렇게 된장이 유지되고, 간장이 유지되고, 우리 선조가 준 이 몸, 이것을 잘 관리하는 것만 해도 우리는 제사 다 지낸 것입니다. 고향에 가봐야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이미 고향의 젊은이, 아름다운 처녀들은 다 떠나 버렸습니다. 고향은 그냥 폐허가 돼 있습니다. 고향을 못 가더라도 마음속으로 몸가짐만 잘하면 성공한 것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입니다. 그 효도가 무엇입니까? 절제입니다. 절제, 반드시 명절에는 절제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술을 한 잔 안 먹어 봤습니다. 6.25 때 대난 전쟁 고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에게 비교하면 애환이 제일 많습니다. 제일 고독하고 텐트 속에서 고등학교 다녔습니다. 밤 되면 짐승이 기어 들어옵니다. 독사가 들어옵니다. 그런 데서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독사가 저를 물 수 있습니까? 제가 엄청 불 켜놓고 촛불 켜놓고 공부하고 있는데 독사가 들어와서 저를 물겠습니까? 그렇게 강인한 정신으로 이 생활을 하면서도 절대 절제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절제를 벗어나 “아유, 나 이렇게 고생하니까 술이나 좀 먹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었을까요? 아닙니다. 한 번만 먹으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신이 여기 오늘 앉아 있지 않습니다.

절제와 사랑의 연결고리

우리 어머니 헐을 제가 이렇게 갖다 놨습니다. 저기 우리 고향 사진도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그 절제의 흔들림을 사전에 못을 박아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있던 텐트 속에 있습니다. 헐이 딱 제 눈앞에 있습니다. 저는 가는 데마다 이 고향을 떠날 때 모습을 딱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헐을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가져온 헐을 딱 들고 다닙니다. 중학생, 고등학생이 그렇습니다. 절에 갈 때도 가져갑니다. 제가 자는 방에다 갖다 놓습니다. 스님들이 이것을 안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어머니 무덤에서 가져온 헐입니다.” 스님들이 “야, 그거 갖다 버려” 안 합니다. 놔둡니다. 저는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저는 절제하는 사람입니다. 이 소리입니다. 저보고 술 먹으러 가자 소리 못 합니다.

모든 행동에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마지막에 절제가 아홉 번째 있는데, 원시반본입니다. 원시반본은 시작과 근원이 같이 돌아갑니다. 시작과 근원이 다시 돌아간다 이 말입니다. 원시반본이란 여기가 사랑입니다. 이 같은 머리 사랑과 무엇이 같이 만납니까? 절제가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은 절제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절제라는 것 자체가 절제입니다. 이 절제가 사랑과 딱 맞물려 있습니다. 사랑과 절제는 여기서 만납니다. 다시 사랑이 실컷 가다 보면 절제와 딱 맞이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의 절제와 인체 십계명

제 이야기는 이제 짧게 끝내야 되겠습니다. 연말연시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절제, 절제입니다. 감정의 절제입니다. 시골에 갔는데 결혼을 왜 안 하냐고 하는 데 성질내면 안 됩니다. 다 부모가 나를 위해서 걱정해 주는 것이니 감정도 절제해야 합니다. 내분비계에 들어오는 것, 순환기계에 들어오는 것 다 절제해야 합니다. “어머, 순환기에 아이고, 이거 먹으면 피가 너무 진해져. 어머, 이거는 순환기에 문제가 있다. 아, 요건 내분비계에 문제 있어. 이거는 소화기의 문제.” 소화기도 있습니다. 순환기계도 있지만 소화기계도 있습니다. 소화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연말연시는 소화기도 생각해야 합니다. 술을 많이 먹으면 신경계가 망가져 버립니다. 내 신경이 망가집니다. 그 신경계도 생각해야 합니다. 내분비계도 망가져 버립니다. 췌장이 막 담낭에 돌이 생깁니다. 추석 같은 날 못 먹던 사람이 막 주워 먹으면 기름기 많이 먹으면 그렇습니다. 머릿속에 이 열 가지 계를, 이 열 가지 십계명이 인체 십계를 탁 넣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머, 이거 내가 술 마시면 어머, 이거 내 소화기계에도 생기고 어머, 내 혈액 순환기계에도 문제 생기고 이러 알코올이 뇌에 들어가 가지고 신경계 문제 생기네.” 그러면서 또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버립니다. 몸에 생각해 보니까 술 한잔이 미치는 영향이 보통 많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행동을 할 때는 절제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운전과 마음의 절제

운전할 때도 연말이니까 기분 좋다고 가다가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남들도 고향 가는데 제가 들이받아 가지고 남을 다치게 한다거나, 이 좋은 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됩니다. 양보해야 합니다. 운전도 절제해 가면서 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 기분 좋아 가지고 흥분해 있기 때문에, “아, 나는 좀 저 사람들 기분을 아니까 내가 조금 양보해야 되겠다” 이래야 합니다. 네가 기분 내면 나도 기분 낸다 이러면 안 됩니다. 고속도로에서 서로 달리기 경쟁하면 안 됩니다. 부모가 기다리는, 형제가 기다리는 데로 가는데 그것 좀 양보해 줘야 합니다. 절제해야 합니다. 음식만 절제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말연시에는 마음도 절제해야 합니다. 운전도 절제해야 합니다. 성질도 절제해야 합니다. 연말연시라고 많은 사람이 이렇게 기뻐하는데, 며느리도 있고 시아버지도 있고 하는 데서 지 혼자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우리 며느리가 놀랄 거야, 뭐 이러니까 아버지가 되더라도 절제를 해야 합니다. 애들이 오면은 따뜻하게 해주고 그냥 우리는 무조건 연말연시는 절제입니다.

성리학과 퇴계 이황, 율곡 이이의 사상

절제가 무엇이라고요? 사랑입니다. 절제가 사랑입니다. 이것이 성리학입니다. 그러면 너는 곧 성입니다.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학문이 성리학입니다. 이것을 누가 주장했습니까? 퇴계 이황이 주장한 것입니다. 안동 사람 이황이 주장한 사상이 성리학입니다. 사람의 성품은 즉 이성이고, 이성은 즉 성품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성리학, 이성학입니다. 학문이란 말입니다. 두 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성과 성리를 가지고 논하는 것이 퇴계 사상입니다. 퇴계 사상은 이성과 성리 둘로 쪼개는 것입니다. 그런데 율곡은 이것에 반대입니다. 이 세계는, 이 세계는 그래서 이와 기는 이원론입니다. 이와 기는 다르다고 합니다. 이는 사단입니다. 사단 알죠? 기는 정입니다. 이것이 사단, 정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성을 이미 가지면, 이성을 가지면 이것은 이미 이성의 이자에 들어갔다면 이미 이것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사단이란 말입니다. 성에 들어가면 가지가지가 다 있습니다. 정입니다. 본성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가까워진 것이고, 이것은 본성이란 말입니다. 본성은 희로애락, 애오욕정에 시달려 다닙니다. 이 성과 일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거는 이고, 이거는 성입니다. 이와 성품은, 성은 기로 나타납니다. 기로, 갑자기 성질 내면 그것이 기로 나타나면 그것이 감성입니다. 이것은 감정이고, 이것은 이성이란 말입니다. 천한 자들은 감정으로 삽니다. 희로애락, 애오욕 그냥 치는 것입니다. 이성에 들어가면은 희로애락을 갈고 닦았으니까 그것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퇴계와 율곡의 이기론

희로애락을 갈고 닦았으니 그것이 안 빠지는 것입니다. 남을 측은히 생각하고 불쌍히 생각하고,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따져서 행동합니다. 그것은 어린애들에게는 이것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것뿐입니다. 기분입니다. 기가 살아 가지고 난리입니다. 어린애들은 건강하니까 그렇습니다. 우리가 연말연시에 이 기를 가지고 설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와 기를 동시에 학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성학입니다. 이렇게 말하나, 저렇게 말하나, 그러면서 여기서 퇴계는 성을 먼저 따진 것입니다. 성을, 왜 인간의 원초적인 사고방식, 감성이 감성을 이성은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것을 배우는 학문, 퇴계입니다.

그런데 율곡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익기, 이런론입니다. 여기에다 무엇이라고 합니까? 하나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이제 불교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이기는 크게 보면 하나다. 인간적이 지극히, 퇴계 같은 70번 임금이 벼슬을 줬는데 사양합니다. 70번 벼슬을 낙향하겠다고 70번 했는데, 그 임금한테 70번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퇴계 이황은 이 사람의 사단과 칠정이 나이 들어가면서 저절로 생기기도 하지만 배워야 합니다. 안 배우면 이것이 잘못돼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람 본성이 히틀러 같이 될 수도 있고, 김일성 같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있었습니까? 성경이 있었고, 학문이 있었고,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갈 수 있습니다. 히틀러처럼 갈 수도 있고, 이렇게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이 성을 앞에 내세운 것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나중에 내세운 것입니다. 이것은 후천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 이원론을 퇴계가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율곡은 이것이 이런론이다. 그 근본, 사실은 아무리 선한 신부도 갑자기 바람이 날 수 있습니다. 감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완성된 자는 없습니다. 이것이 퇴계의 아들 율곡 사상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교장도 바람이 날 수 있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도 바람이 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 살만큼 산 사람이 바람이 나니까 집을 버리고 바람 피우고 도망가고 행방불명이 됩니다. 아버지가 바람 피우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은 이와 기가 구분되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율곡이 누구에게나 이도 붙어 있고, 기도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쓰다가, 군인들하고 비슷합니다. 대포를 쏘다가 기관총 쏠 수 있습니다. 곡사포를 쏠 수도 있고, 이와 같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래서 이 일원론과 이원론은 깊이 들어가 보면 같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명절의 지혜로운 자세

명절을 그렇게 잘 보내십시오. 어떤 경우도 성질 내지 말고 하늘궁에서 온 사람답게 행동하십시오. 음식도 넘치지 말고, 감정도 함부로 부리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을 제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 백궁 가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내리고 싶은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려 가지고 집에서 생활비 때문에 싸우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이 안이 꼭 백궁 열차 같습니다. 백궁 가는 비행기 타고 이번 추석을 보내도록 합시다. 이번 추석은 백궁에 가서 보냅시다. 축하합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은 우리의 순환기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추석이나 이럴 때 몸을 망칩니다. 설 때도 그렇습니다. 설이 되면 시골 사람들이 보름을 놉니다. 보름 동안 운동도 안 합니다. 농부들이 그냥 먹고 놉니다. 그냥 앉아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부인 보고 저거 가져와, 저거 전부 여자가 다 해줍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몸이 안 좋은 것입니다. 병이 걸리고 명이 짧았습니다. 여자가 다 쫓아다닙니다. 그 여자는 명이 좀 길고, 어른들인데 연말연시 되면 안방 구들이 내려앉을 정도로 앉아서 먹기만 하고 막걸리 막 마시고 정종, 제사 지낸 술 혼자 다 자기들끼리 다 먹습니다. 저는 이렇게 쳐다보면서 야, 이 사람들이 이렇게 행패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나가서 운동하고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시골 사람들은 나가서 운동한다는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일 없으면 집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노닥거리고, 화투가 집집마다 다 있습니다. 군대 모포가 집집마다 한 장씩 다 있습니다. 그 모포, 모포가 화투 치기가 좋다고 합니다. 화투를 딱 연말연시 이렇게 되면 설 되면 화투를 가지고 옵니다.

조선의 정치 문화: 과거 제도와 언론 통제

화투를 딱, 연말연시 이렇게 되면 설 되면 화투를 가지고 옵니다. 그 소리가 딱딱 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면 야, 공부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자마자 저는 인사하고 재빨리 공부하러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거기서 막 이것이다, 이것이다 합니다. 세뱃돈 받은 것 가지고 애들까지 화투하고 난리가 납니다. 우리 문화가 일본 사람들이 볼 때 좀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우리나라가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문화는 무엇이 하나 있을까요? 세계 제일 자랑할 수 있는 문화, 우리나라 제일 발전된 문화, 우리나라가 제일 세계에 내세울 수 있는 문화가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그 문화가 무슨 문화입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 내세울 수 있는 문화는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모릅니까? 이렇게 민족을 어디 가서 콩나물한테 물어보는 것도 참, 저도 우리 문화,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문화는 정치 문화, 정치 문화였습니다. 민족과 완전히 차별하는 전 세계 어떤 민족도 따라올 수 없는 정치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정치 문화가 무엇이냐? 과거 문화가 있었습니다.

과거 문화가 세계에서 최고 문화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과거 시험에만 급제하면 임금 옆에 가는 것입니다. 과거 장원 급제하면 임금하고 마주 앉습니다. 장원 급제한 사람 말입니다. 경상도에서 하든, 전라도에서 오든, 어디서 오든 과거 시험에만 장원 급제하면 임금하고 이것이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과거 시험지를 얼마나 잘 썼느냐 이것입니다. 아버지가 역적인데 과거 시험 쳐서 장원 급제한 사람이 있다.박문수 자기 집안이 역적이라고 과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참 대단합니다. 이것이 조선 시대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있는데, 그 시대의 어느 세계에도 과거 시험을 봐서 관리를, 서민들을 임금 옆에 가게 하는 제도가 없습니다.

유럽은 어떤 정치 제도가 있습니까? 똑같은 왕정인데 우리나라는 언론 통제가 있어서 임금이 잘못하면 밑에 사관들이, 젊은 애들이 임금을 그냥 꾸짖는 것입니다. 상감마마, 안 됩니다, 뭐 이렇게 따집니다. 때를 지어 가서 상감마마를 조지는 것입니다. 임금이 청운이 없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임금이 한 말, 임금이 어디서 누구 자고 후궁이 몇 명이고 모든 임금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합니다. 따라다니면서, 오늘은 임금이 어디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났고 무엇을 했고 이것을 하나도 안 빠뜨립니다. “야 그거 좀 고치자” 하면 역적입니다. 그 임금은 가는 것입니다. 사관들이 그 임금을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자기 할아버지가 나쁘지도 않은 것을 아들이 이렇게 보니까 이것이 있다.”야, 이거 좀 바꾸자”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것도 못 바꿉니다. 이런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미국, 저 외국 왕들은 “이 자식, 이거 뭐하는 놈이야. 야, 너 왜 써놨어?” 그냥 역적이라고 하지 뭐, 그 기록한 놈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 사관이 없습니다, 외국은.

조선 왕실의 독특한 통치 시스템

우리는 정치 제도가 조선 시대, 고려 시대 때부터 엄격히 왕을 통제하는 기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왕이 만든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외국 사람이 한국의 정치를 연구하면서 제일 놀란 것이 한국의 옛날 선조들의 정치 제도가 세계 으뜸이라는 것입니다. 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왕의 정치 권력을 완전 통제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아주 적절히 잘했다는 것입니다. 퇴계를 다시 왕으로 세우려고 저 위에 와서 퇴계가 선조 임금을 가르쳤습니다. 선조가 열몇 살 때부터 퇴계가 선조의 선생이었던 안동에서 올라와라, 너 이거 좀 가르쳐 주라 하니까 선조가 그 늙은 사람이 퇴계가 69에 돌아갔습니다. 그 젊은 열몇 살짜리 선조를 어려서부터 가르쳤습니다. 가르쳤는데 조선 시대 왕 중에 선조 왕만 직계가 아닙니다. 방계 자손이 그 선조 왕의 스트레스가 그것입니다. 방계, 그 임금의 자식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방에서 돌아가서 왕이 된 것입니다. 선조 밑에 광해군도 나옵니다. 선조가 제일 왕 중에 골치 아픈, 그 정통이 아니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퇴계가 그것을 많이 막아 준 것입니다.

과거 제도를 가지고 퇴계 역사에 없는 정치, 영국이 그 주 나왔다고 합니다. 거기는 군주가 그냥 저 영주에게 권한을 줘 버립니다. 너 백자에 너 뭐 모든 자리는 땅 가진 영주들이 다 차지해 버립니다. 귀족 자기만 주면 그러니 그냥 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귀족 제도를 둬 가지고 왕이 너 귀족이 너 공장이 해, 이러면 그냥 끝입니다. 그 사람 아들이나 이런 사람 그냥 서로서로 갖다 집어 가지고 벼슬아치들이 된 것입니다. 시험 제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도 몽고 마찬가지입니다. 세계에서 왕실 중에 이 조선 왕실, 우리 고려, 조선 왕실은 세계 으뜸의 정치를 구사한 나라입니다. 우리가 우리나라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 문화가 전 세계에서 최고로 앞섰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시골에 있는 가난한 집 아들이라도 과거 시험에만 장원 급제하면 공부 잘하는 사람 위주로 뽑아서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과거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과거 시험에서 성패를 좌우하지, 가문이나 집안이나 이것은 절대 소용 안 됩니다. 자기가 정성이라도 정성입니다. 아들이 과거 시험에 낙방이면 기생집이나 돌아다니지, 안 되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 탁 올라가고 뽑히는 것입니다. 딱 가서 임금한테 “이거 보세요” 안 됩니다. 탁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조선의 민주주의와 하멜 표류기

우리나라 임금은 로봇입니다. 맨날 그 사람들한테 걸려야 합니다.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런 정치 문화는 세계 으뜸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은 종교가 지배해 버린 것입니다. 로마 교황이 그냥 왕들을 “이래라” 왕들은 지역의 영주들한테 벼슬을 줘 버리고, 이것 전부 그냥 민주주의 제도가 하나도 없습니다. 종교가 지배합니다. 종교를 거역했다 그러면 어떤 왕도 그냥 목 잘라 버립니다. 영국이 카톨릭에서 나중에 감리교, 또 무슨 다른 종교 나오죠? 반대해 가지고 로마 교황, “왜 우리가 이태리에 끌려다녀야 되냐?” 이래 가지고 영국이 독립한 것이 영국 성공회입니다. 성공회가 영국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카톨릭하고 정면 붙은 것입니다. “왜 우리 영국이 저렇게 이태리 나라에 지배를 받아야 되냐?” 대영국인데, 이래 가지고 영국이 종교적으로 권력지를 받겠다 이래 가지고 독립한 것입니다. 이렇게 종교가 유럽은 지배했고, 우리는 사법고시에 지금 이 과거 시험에 붙은 자들이 지배한 나라입니다.

잠시 방송 중단됐었습니다.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입니다. 시청자님께서 추석을 맞이해서 된장에 대한 슬픈 이야기, 그리고 절제에 대한 중요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내세울 수 있는 것이 과거 시험 제도, 정치 문화였다는 추석에 대한 덕담을 많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앞으로 축복 명패를 하지 않고 죽는 사람들은 사후에 모조리 인간 아닌 짐승으로 태어난다고 하셨는데요. 허천사님들은 백궁에 가면 그동안 쌓은 레벨로서 백궁 대기소가 아닌 지구에서 짐승으로 윤회할 사람들도 백궁으로 이동시켜 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음악 이용해서 짐승으로 윤회 예정인 지인의 영혼도 백궁으로 끌어올 수 있죠? 여러분들이 레벨이 그런 무소불위한 힘이 있다.여러분들이 짐승으로 윤회하는 어머니를 백궁에서 올려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레벨을 가지고 있으니까 God-man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좋죠? 레벨 많이 올라가고 있죠? 그러면 그 레벨이 사람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그 레벨을 가진 자들은 이미 지상에서 엄청난 공덕을 쌓은 사람들입니다. 보너스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를 구할 수도 있고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구해낼 수 있는 것입니다. 좋죠? 이것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제가 80억을 다 만날 수 없습니다. 80억의 공덕이 있는 자는 이미 와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 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게 돼 있습니다. 아직 안 온 사람들도 오겠지요. 그러나 수적으로 알곡이 된 사람이 많지가 않습니다.

한민족의 영성적 우월성

왜 이 조선 땅에 와 있느냐? 조금 전에 설명드렸죠. 이 민족이 굉장히 정치적으로 발달된 민족입니다. 사관들 만들어 놓은 것 봤죠? 어떤 왕도 그 시스템 안에서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그나마 유럽 왕은 안 그럽니다. 칼로 다 장악해 버립니다. 심지어 이스라엘은 세상에 왕궁이 전부 금입니다. 금 방패가 다윗 때는 몇만 개 있었죠. 엄청납니다. 부인이 몇 명이냐? 천 명, 그다음에 후궁이 700명. 그것을 먹이는 창고가 그 예루살렘에 그 음식 갖다 대고 그것 다 되는 것이 백성들의 일입니다. 우리나라 같았으면 왕실에서 그것이 통했겠습니까? 몇십 명 정도는 있을 수 있지만 그 개개인 때문에 그런 호화스러운 왕궁 생활 자체가 우리나라 왕궁에 없습니다. 전부 절제를 따집니다. 그리고 사법고시가 아니고 과거 시험에 등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일이 눈으로 쳐다보면서 눈으로 노려보고 이럽니다. 임금 앞에 그냥 똑바로 그냥 그러면서 목숨을 초개같이 바칩니다. 임금한테 대서 말 안 들어주면 그냥 낙향하거나 자살하거나 귀양 가고 이럽니다. 사육신, 생육신이 있다.우리 선비들은 전 세계 모범입니다. 그 사람들은 종교 때문에 죽었지만 우리는 정치 제도 때문에 목숨을 초개같이 바쳤습니다. 우리 국민들한테 이것은 백성한테 겁니다. 날 죽여 주세요, 뭐 이럽니다. 대단합니다.

그런 민족입니다. 여러분들의 선조들 대단합니다. 우리 한반도에서 여러분이 여기 왔다, 하늘궁에 여기 만들어진 것도 이 민족이 선진 민족입니다. 진짜 이스라엘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 유대인이 머리가 좋다는데 그렇게 화려한 왕궁을 두고 백성들은 그냥 피죽을 먹고 있는데, 그러고 있다가 제가 죽고 나서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영원히 왕실이 없어졌죠. 저주를 받아서 이스라엘의 나라 자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2천 년 만에 다시 만들었죠.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나그네가 돼 가지고 전 세계로 흩어지고, 히틀러가 그나마 600만 명을 다 죽여버리고, 그나마 남은 족속은 전 세계로 흩어져 버립니다. 나라가 뿌리째 없어져 버렸죠. 우리 한민족은 그렇습니까? 옆에 중국 같은 강대국, 러시아 같은 강대국 있는데도 우리는 존속한 것입니다. 엄청난 그런 과거 시험 제도가 있었기 때문에 이 민족이 5천 년간 유지한 것입니다. 만약에 과거 시험 제도 없으면 금방 쓸려 가버렸죠. 그렇게 모범적으로 하니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동방 예의지국이다, 예의지국이다 합니다. 우리나라를 동방 예의지국이라고 하는데, 예의가 무엇이냐? 그냥 예지 있죠? 인의 예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나라 예법, 의법, 인법, 지법 이것이 무진장 세계에서 제일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예법이 까다롭습니다. 외국은 이런 것이 없습니다. 예법이 우리는 굉장히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 의법, 나쁜 것을 처단하는 이런 우리 형법 뭐 이런 것, 로마에서도 가져왔지만, 이 인법, 주로 이 인법 이것으로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으로 말입니다. 이 인 사상으로서 우리는 일반 법을 통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법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덕치, 덕치입니다. 이것은 법치, 인치, 의치, 예치, 지치입니다. 이렇게 이런 것으로 인의 예지하는 것을 다스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덕치, 법치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지치,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결국은 세계에서 으뜸입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으뜸입니다.

성리학의 본질과 한민족의 미래

우리 민족은 1억 년 이상을 유지해 왔는데, 반만 년이 아니라 한 1억 년 유지해 왔는데, 이스라엘은 중도에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은 없습니다. 미국 나라입니다. 미국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제대로 돼 있습니까? 그 안에 가면 자기들이 있던 성전 자리가 모슬렘이 돼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전 세계 흩어져 버렸습니다. 제 말은 우리는 이 과거 제도 때문에 우리 한민족이 정말 5천 년 역사로 한다면 5천 년을 유지해 온 것입니다. 옆에 중국이나 러시아가 동방 예의지국이다, 이 예와 의가 이것들이 가운데 이 중앙의 두 개가 나라를 이끌어 왔습니다. 예와 의가, 법이 무엇이 있습니까? 밑에 있는 과거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 상감마마, 그것은 예가 아닙니다, 안 됩니다, 뭐 이럽니다. 예와 의법이 예치 의치로 다루고, 이것이 예법이 되고 의법이 돼 가지고 우리 민족이 온 것입니다.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한 성리학은 이 율곡과 퇴계 성리학과 또 무엇이 있습니까? 주자학이 있다.그러나 퇴계는 처음에 주자학을 했습니다. 주자학을 했는데 그 주자학의 본성이 성리입니다. 율곡의 성리 다릅니다. 그래서 그것이 이익기 이런론이나 이기 이원론이 다 성리학에 인간의 본성을 둘러보느냐, 하나로 보냐, 그것을 성리로 한 것입니다. 퇴계는 주자학을 했습니다. 율곡은 성리학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까 말한 것은 그것이 율법과 이기가 싸우는 주체가 그것이다 이 말입니다. 성리학을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주자학은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니까 그것은 별거 아니고, 성리학을 가지고 둘이 싸운 것입니다, 실제는 그 말입니다. 퇴계는 주자학을 했습니다. 율곡은 성리학을 했는데, 실제 둘 다 이익기 이원론, 이익기 이원론이 자체가 성리학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법과 의법이 의치, 예치를 다스린 나라기 때문에 이 동방 예의지국 소리를 지금도 듣습니다. 전 세계에서 왜? 정치 제일 잘했다 이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유럽을 보고 동방, 서방 예의지국이라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제일 증명해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것을 서양에 알린 사람이 누구입니까? 최초로 하멜입니다. 하멜 표류기에 나오는 것입니다. 하멜이 서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우리가 왕실은 이것이 왕실이 아닙니다. 한국에 제가 배가 뒤집어져 가지고 한국에 표류가 제가 갔는데, 그 나라는 임금이 그냥 신하들이 사법고시 이거 과거 시험을 봐 가지고 전부 올라가 가지고 나라의 임금이 꼼짝을 못하고 모든 임금의 행동을 다 기록하고 그것을 간하고, 임금이 안 들어주면 데모하고, 와, 이거 한국의 왕정은 말이 왕정이지 완전히 덕입니다. 완전히 인치입니다. 완전히 의심입니다. 완전히 예치, 왕이 예만 조금 벗어나면 안 됩니다, 딱 이럽니다, 사관들이. 이런 나라가 세상에 하멜이라는 그 사람이 표류에 배 타고 가다가 한국에 와서 보고 절도를 하고 한국의 정치를 전 세계에 알린 사람입니다. 하멜이 그 사람이 알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정치인은 세계보다 500년 이상 앞서 있다고 했으니,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주춤거리고 있으면 안 됩니다. 세계를 향해서 신, 신이 나타납니다. 여기 왔습니다. 이런 민족이니까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민족이니까 제가 와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여기서 주저앉으면 안 된다, 우리는 세계를 앞으로 리드해야 한다. 그런 정치 제도를 어떻게 우리 선조들이 만들었는지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힙니다. 지금 서구에서 가져온 민주주의, 이것은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진짜 옛날에 왕이 있다 뿐이지, 완전 민주주의입니다.

영성과 과학의 관계: 이발기수(理發氣隨)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입니다. 천재인 모스크의 스타 솔라 뉴라 링크도 백궁에서 볼 때 원시 미개정이라고 합니다. God-man님의 에브리싱 링크, 통일장 링크, 초 링크는 시공 초월, 초과학, 초 물리로 접근 불가입니다. 불로유 검증이 미국 세계 최고 검사소에서 건강에 안전하다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천수 검증 중이며 효과 결과도 해외에서 발표된다고 합니다. 사기, 공갈 집단에서 소가 최만 보도하는 언론 및 관료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질병이 구병 십 담, 담적, 정체로 발생하나 광천수는 세포, 세포, 세포의 미세 세포막을 투과하여 병의 원인을 제거하여 치유합니다. 향후 영성 사업 로열티로 연간 삼경이 예상되며, God-man님은 세계 황제로 등극하여 전 없는 지상을 이루어집니다. 씨 종자 하나 절대 못 만드는 인간입니다. 조남 허경영은 왜 세포분열 정지, 부패 방지, 노화 차단, 불로화 되는지 겸손 겸하게 범세계적 연구가 되어야 합니다. 질문입니다. God-man의 영성 대만이 부자 한국이 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국민이 언제나 명이 되어을 봅니까? 우리 진희님 질문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어려운 것이라도 답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여 앞에 영상 나올 때 뭐, 저는 모르는 게 없다고 하는 그게 제일 재밌습니다. 제자에 그렇게 뻔뻔스러운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순간적으로 찍었나 모릅니다. 그때 누가 저한테 질문을 해가지고 그것을 포착해서 찍어 놨습니다. 그때 저는 뻔뻔스럽게 “아, 모르는 게 없다”고 했죠. 그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지금 뼈 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말입니다, 제 말하자면은, 이는 앞에서 끌고 기는 따라간다, 이것이 자연의 원리란 말입니다. 이 기가 무엇입니까? 사단이라고 했죠.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그러면 이 기는 무엇입니까? 칠정이죠. 희로애락. 이 사단이라는 이성이 인간의 감성을 가진 자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이 이발기수, 이발기수가 이것은 숫자입니다. 따라갈 숫자, 따라간다 이 말입니다. 이 기는 말입니다, 기가 따라갑니다. 이가 먼저 앞에서 끌고 기는 따라가는 이런 형국이 이 사회입니다. 사회, 그렇기 때문에 지금 God-man이 한반도에 왔다 그러면 God-man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와 있죠? 그럼 전 세계입니다. 이 전 세계가 따라오겠지요.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 전 세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과학입니다. 과학이, 그러면 이는 무엇입니까? 영성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영발과 수 영발과 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대입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물리 이론이니, 이는 언제나 기를 끌고 다닙니다. 통제한다 이 소리인데, 이 영성은 결국 과학을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God-man이 영성 아닙니까? God-man이 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과학적으로 인간들은 이것하고 대화가 됩니까? 프랑스 말로, 러시아 말로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나 비지 띠아” 그러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반대로 밉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벨리뷰” 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모든 것을 압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먹었는데 얘가 알아듣습니다. 이렇게 모든 물질과 대화하는 자는 저 하나가 되고, 또 제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또 물질과 대화가 됩니다. 신기하죠? 이런 능력, 이것은 무한대의 능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질과 대화하는 것은 석가모니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런 세계이기 때문에 결국은 영성을 가진 한민족이 전 세계 과학을 끌고 가겠지요. 이것이 끌려오는 것입니다.

카이로스의 시간과 만델라 효과

시간은 크로노스는 여러분의 시간입니다. 저는 카이로스 시간에 쫓기는 법이 없습니다. 잡아가면 잡혀가고, 감옥도 제 실입니다. 한계가 없습니다. 개미 떼들이 저를 끌고 간들, 그냥 저는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어떤 대상과 싸울 대상이 없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것도 그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입니다. 모든 현상에 제가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제가 설날 혼자 앉아서 하루 종일 굶고 천막에서 공부 앉아 있을 때 배에서 쪼르륵 쪼륵 소리가 납니다. 사람들 음식하는 냄새가 산으로 올라옵니다. 제가 이 우주를 이렇게 보고 앉아 가지고 굶고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는 이미 밥을 굶고 있는데도 승리자입니다. 세상을 컨트롤해야 되니까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굶는다고 해서 제가 죽습니까? 하늘 모든 것의 주인은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 영성은 얘들이 아무리 저를 괴롭혀도 과학입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권력이지만 말입니다. 저를 괴롭히다가, 괴롭혔다가 만델라 스타일로 해 주는 것입니다. 만델라, 그 사람을 계속 괴롭힙니다. 전 세계 그 사람 이름이 다 나갔습니다. 감옥 가서 30년을 있었습니다. 있다가 만델라가 감옥에서 대통령이 돼 버립니다. “어머, 저 사람 나오지 않으면 우리 경제 망한다. 아이고, 저 사람을 이용해야 우리 경제가 산다. 어머, 저 감옥에 있는 이순신을 빨리 좀 꺼내세요. 안 그러면 지금 일본군이 쳐들어와서 막 쑥대밭이 되는데, 이순신 아니면 안 됩니다.” 이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집어넣을 때는 신하들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저 이순신이가 선조 임금을 뒤집어엎고 왕이 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빨리 잡아 넣어야 됩니다.” 이랬죠. 이것은 하늘이 하는 시간이니까 저는 임금이 시킨 대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제가 걱정합니까? 그것이 이순신 마음입니다. 목숨을 초와 같이 내놓지 않고는 인류를 위해서 살 수 없습니다. 옥에 왜 돌 이럴 수가, 억울하다고 하겠습니까? 감옥에 들어가라니까 그 전쟁에 승리하고 그렇게 했는데 감옥에 쳐 넣으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상감마마, 죄송합니다 하고 감옥에 들어갑니다. 감옥에 가서도 말 한마디 하거나 탄원하거나 일체 안 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나라 걱정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과 선조의 노이로제

아니나 다를까 신하들이 “상감마마, 저 이순신이 아니면 지금 어렵습니다.” 그럼 다시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개업은 주지 말고, 저게 또 개업이 높으면 또 저한테 또 도전할지 모르니까, 왜냐하면 그 사람이 적선이 아닙니다. 직계가 아니고 방계 말입니다. 선조 임금은 노이로제가 무슨 노이로제가 있습니까? 언제든지 장군들이 들고 일어나면 이것은 왕이 왕 자리에 있어서 안 될 사람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선조 임금이 역대 임금 중에 선조만 딱 그렇습니다. 반란 말입니다. 이것은 자기 자리를 노리는 놈이 언제든지 올 수 있거든. 그래서 이순신에 대해서 노이로제가 돼 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전공을 세워 가지고 이순신이 뜨니까 선조가 빨리 잡아 넣었죠. 그런데 다시 유성룡이 “상감마마, 그게 아닙니다. 이순신을 다시 풀어야 됩니다.” 이 유성룡의 말을 듣고 왜군이 막 올라오니까 이순신을 풀어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겼죠. 그런데도 이 선조가 피난 갔습니다. 가다가 신의주를 넘어서 명나라로 가서 피신하려고 하니까 유성룡이 “상감마마, 이 강만 건너면 이 임진강만 건너서면 다시는 못 들어옵니다. 왕실은 무너집니다. 조선 없어집니다. 어느 국민이 전쟁 중에 다른 나라로 도망간 임금을 이시, 조선 망합니다. 혼자 때문에 선조들의 예를 못 합니다. 죽더라도 여기서 죽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유성룡이 이순신을 꺼내고 선조 못 가게 붙들었죠, 신의주에서. 그것은 아마 체통을 시킨 것입니다.

영성 시대와 민주주의의 발상지

신인이 영성으로 이것을 끌고 가야 합니다. 과학을, 그 이 과학은 결국 영성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사단은 칠정을 아무리 잘 낳은 놈도 사단 따라올 수 있습니까? 남을 측은하게 보고, 남을 악을 멀리하고, 수오지심, 사양심, 남한테 사양하고, 시비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사람한테, 칠정, 기쁨은 슬퍼 마시고, 슬프면 울고불고, 이런 칠정을 가진 것은 이것이 전격의 생각이란 말입니다. 이것은 여기에 지배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기, 이원, 이와 기는 이원론도 되고 일원론도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와 이의 공통 모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영성으로 전 유럽의 과학을 눌러야 합니다. 서양이 민주주의가 만들어졌다고 하는 것은 틀린 역사입니다. 최초의 민주주의는 조선 시대 때 있었습니다. 영국이 민주주의를 만들었다는 것은 꿈같은 거짓말입니다. 우리 조선 왕실이 민주주의를 한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의 발상입니다. 영국한테 맞아 죽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우리 God-man님이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이 이 발기수 안에 들어 있습니다. God-man이 나타나기만 하면 시간 문제지, 우리가 서둘 일이 없습니다. 제가 그저 뭐 끌려 가든지, 누가 저를 뭐 모함하든지, 그것도 하나의 만델라입니다. 만델라 뒤에 무엇을 붙여야 합니까? 현상을 영어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만델라, 신드롬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오히려 김대중 신드롬도 김대중 대통령이 노다지 감옥에 가서 가을 다 보니까 대통령으로 올라갔죠. 그 사람을 띄워주는 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크로노스 타임으로 보면 저 사람 망했네, 이럽니다. “어머, 김대중 옥에” 이럽니다. 그런데 김대중 선생의 생각에는 많이 집어넣어라, 실컷 집어넣어라, 난 안에 가서 공부 좀 하란다, 책 보고 어마어마한 책을 독파했죠. 김대중 선생이 도인이 된 것입니다. 그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그것이 카이로스 시간을 얻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시간이 흘러가는 것 관심 없습니다. 도둑 떼들이 무슨 지랄하는 것 관심이 있겠습니까? 그냥 자기는 공부나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는데 카이로스 시간이 탁 오는 것입니다. 만델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대중 선생, 김대중 신드롬이나 만델라 신드롬이 God-man이 나타날 때는 그보다 천 배, 억 배 더 무서운 신드롬, 그런데 거기서 김대중 선생이 앉아 가지고 만델라가 앉아 가지고 날짜 따지고 있을까요? 아니, 날짜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속에는 국민을 어떻게 하면 살리느냐, 만에 있는 것입니다. 저 도적들은 언제 물러갈지어다,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

여러분은 그렇게 크로노스의 시간에 매여 있으면 안 됩니다. “오, 지금 뭐 우리가 억울해서 어떻게” 이러면 안 됩니다. 카이로스의 시간이 있다.막 불로유를 싣고 갑니다. 이것을 불로유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수작입니다. 불로유도 김대중 선생처럼 불로유 생각해보면 모습이 나오죠. 많이 싣고 가라고 합니다. 많이 싣고, 그러면 오히려 불로유의 신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의 상에 크로노스 시간을 집어넣으면 여러분 억울하고 분하고 정이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로 카이로스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때를, 배고픈 사람이 밥을 하면서 숟가락을 가지고 자꾸 밥솥 열었다 닫았다, 이것은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럼 나중에 밥 못 먹습니다. 설어 가지고, 그저 소리가 나더라도 밥에 고소한 냄새가 날 때까지 뚜껑 열면 안 됩니다. 고소한 냄새가 나면 아, 요 지금 누룽지가 생기는구나, 그래야 스님들이 밥 먹을 때 “허, 우리 절에 저 허경영 없으면 어떡할까?” 제가 한 밥은 다른 행자가 한 밥보다 백배 맛있다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왜 귀신같이 밥을 하니까, 야 되는데, 이것은 초짜들은 말입니다. “아이, 밥이 된 거야? 뭐 어떻게 된 거야?” 조금 빨리 놈 열어보고 열어보다 김이 확 나오죠. 화상이 보입니다. 잘못하면 가마솥도 그렇습니다. 큰 가마솥 잘못 열면 큰일 납니다. 그 얼굴 앞으로 열었다 팍 나옵니다. 그러니 밥이 다 돼가는데 열어 봐, 그냥 화상 입죠. 저는 전문가니까 밥하는 전문가입니다. 놀리놀리 하고 고소한 냄새가 좀 날 때 열어야 밥에 고소한 냄새가 싹 들어갑니다. 스님들이 밥을 먹을 때 밥이 약간 꼬들꼬들한 맛이 있다.씹히는 맛이 있으면서 고소한 냄새가 밥에 젖었는데 반찬을 입에 못 넣습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밥맛이 좋으니까 고소합니다. 밥이 약간 흰쌀밥이 밑에는 약간 노르스름합니다. 노르스름하면서 색깔이 올라오면서 색깔이 달라집니다. 그것을 섞어야 합니다. 밑에 노르스름한 것하고 위에 흰 것하고 섞습니다. 그러면 밥맛이 끝내줍니다. 우리 진희님 답변했습니다.

하늘궁의 나눔과 지역 사회 공헌

오늘 대리 질문은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상 질문은 못하고요. 벌써 6시입니다. 여러분 뭐 오라 간다는 것 해야 되겠네요. 제가 강의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죠?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감사패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동네 주민들이 제가 이번 여름에 저한테 감사패를 줬습니다. 저는 또 이 동네 와서 감사패 받아보기 처음입니다. 저 밑에 식당하는 분들인데, 그 사람들이 주차장이 모자라니까 우리 하늘궁 주차장을 다 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God-man님과 하늘궁 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장은 계곡산 선녀탕 집을 신설 주차장 무료 이용과 도로의 완전한 통행, 청결 유지 관리 등 하늘에서 부르신 후회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내방객과 모두에게 변화와 행복이 편의와 행복을 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입회장 경우 선장집 대표 김영은 회 임정일. 우리가 우리만 이기주의로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차장이 모자라 무조건 우리 주차장 써라 했습니다. 주차장을 다 오픈해 드렸죠. 불편하고 뭐 차가 왔다 가고 냄새 나도 다 쓰시라 이렇게 해 줬죠. 우리 울타리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을 만들어 놓으면 경기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휴양지입니다. 와서 쉬고 차 세우고 싶은 사람 무료로 세웁니다. 거수기 해 놓고 돈 내놔라, 차비 내라 이것 없습니다. 이렇게 평판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대단히 참 정성을 들여서 해 줬습니다. 우리는 저분이 왜 왔는가 몰랐습니다. 오셨길래 보니까 이것 묵은 것을 무엇을 들고 왔습니다. 사진 찍자고 해서 사진 찍어 드렸죠. 아주 좋으신 분입니다. 이분이 누구시냐 하면은, 저 우리 제2 하늘궁 오랑주리 그때 사장입니다. 오이 장인데 그람을 판 것입니다. 팔고 이쪽에 와서 식당을 다시 차리신 분입니다. 이분 형님이 요기에 폭포 식당 장은 폭포 식당 사장입니다. 사람 그 동생이 골짜기 있는 식당은 전부 이 사람 형제가 다 거기다 한다고 봐야 합니다. 이 사람이 저 40년 전에 제가 이 사람을 알았습니다. 어디서 뭐 하고 있었냐면 지금 제2 하늘궁 그저 마장호수 가에 오랑주리 있죠. 그것을 최고급으로 한 수목은 거기가 뭐 하다 냐면 노래도 부르고 술 밥도 먹고 하는 카페, 그것을 그 당시 무엇이라고 하더라? 라이브 카페, 라이브 카페 우리나라 선구자입니다. 굉장히 멋있는 분입니다. 이분이고 공부도 많이 하셨고 식견도 높습니다. 이분이 그 라이브 카페 선구자입니다. 이분 동생이요 밑에 가면 길에 집이 좀 튀어나와 있죠. 작은 영토, 그때 이분이 하던 그 지금 오랑주리 그게 작은 영토 원입니다. 이게 작은 영토 2, 이분이 동생이 하는 것입니다. 이분 형제들이 여기 이 골짜기 이 식당을 다 합니다. 이분이 40년 전에 봤을 때보다 좀 나이 들어 보이는데, 이 사람이 “나는 40년 전과 똑같다”고 합니다. 참,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40년 전에 이 사람한테 오랑주리(오랑캐 땅)를 저한테 팔으라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안 판다고 합니다. 참 대단합니다. 제가 이 일대를 40년 전에 이미 준비하고 다녔습니다. 제가 40년 전에 이 일대 땅을 사러 다니게 이분이 증인입니다. 이번에 놀라는 것이, 어떻게 40년 전부터 이 일대를 보고 다녔냐 이것입니다. 자기한테 팔아라고 한 사람이 유일한 저입니다. 안 판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늘궁 이것 만들 때 이분 또 만났습니다. 저하고는 이것이 참 끈끈합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와 언어도단의 경지

다음은 행사에 앞서서 부산 청년회에서 박태호 님이 주신 감상문 하나 보겠습니다. 백궁 소원석 체험 감상문입니다. 세계적 불가사의가 될 백궁 소원석 체험 감상문. 안녕하세요, 부산 청년회 박태우입니다. 머나먼 우주궁에서 우주선으로 지구에 옮겨져 태평양 바닷속에서 3년 3개월 휴식을 취한 후, 돌고개 불리는 석현리 이름을 증명하려는 듯 본궁의 대명당이 장군처럼 자리를 잡고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신다는 백궁 소원석을 보고 느낀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그 형상의 화려함과 다양함은 마치 금강산의 중심부를 덜어낸 것 같으며, 보는 사람마다 떠오르는 이미지가 다르고 느낌이 다르게 비춰지는 매생 무늬의 백설같이 흰 옥에는 토론에 얼어붙은 거대한 눈꽃 덩어리에 서늘함이 베어 있고, 미려한 곡선의 무늬는 따스한 봄날에 나비가 춤을 추듯 오르내린 결 따라 아득한 천길 벼랑을 심어 놓고 안개 속 신비의 심산유곡 그림을 만들어 소리 없이 깊은 전설 아로새겨 놓았으니 올 때마다 새로운 모습, 새로운 이야기가 깊은 산 샘물처럼 솟아나는 듯합니다. 달리 보면 신성한 고령산이 겪어온 인고의 세월과 그간 숱하게 만났던 수많은 구름의 얼굴과 바람의 희로애락을 노래하는 대서사시인 동시에, 하늘궁 안에서 가장 과묵한 God-man의 소통 대사인 백궁 소원석은 해원 상생의 기적을 수도 없이 일으키는 영험함을 갖춘 데다 거대한 산 또는 거대한 성 하나를 옮겨 놓은 듯한 위엄과 무게감이 이집트의 피라미드 부럽지 않으니, 그 이름처럼 밝게 빛나는 백궁 소원석은 앞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불가사의 항목에 이름을 올릴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특별한 소원이 없어서 생각만 하면서 갈 때마다 손을 대고 있기만 하는데, 그럴 때마다 백궁 소원석은 저의 몸이 우주 여행하는 듯한 무중력 상태를 만들면서 다릿 타고 아득한 미지와 신비의 세계로 초대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1분 이상 손을 대고 있다가 에너지가 너무 세어서 손을 저절로 떼게 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사람들도 소통이 안 되어 답답할 때가 많은데, 백궁 소원석은 늘 소통되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신기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통일장 에너지를 체험하고 간절한 소원들이 성취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궁 소원석 감상문을 올려봅니다. 특별한 소원이 없을 정도로 불로유 불로수로 건강을 선물해 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9월 4일 배하 올립니다.

그것을 참 잘 쓰셨습니다. 잘 썼죠? 이분은 그 표현을 너무 잘했습니다. 그 천년의 고령산 그 기록을 해놓은 것 같고, 그 표정이 상당히 좋습니다. 영적입니다. 굉장히 잘 썼습니다. 짧은 글 안에 포괄적으로 다 담겨 있습니다. 천년의, 만년의 역사가 다 담겨 있고, 이 고령산이 태초에 만들어질 때부터 역사가 다 담겨 있는 그런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저 사람 글은 백궁 소원석의 1조 분의 1도 안 되는 것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신비는 글로서 나타낼 수 없으니까 넉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백궁 소원석의 신비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넉자로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 무엇입니까? 그렇게 콩나물 같은 소리만 합니다. 언어도단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말로 표현하는 것 들었지만 실제 백궁 소원석의 이름은 언어도단 신비의 영험한 세계입니다. 우리가 말로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저것으로 표현할 수밖에 더 있습니까? 모든 것이 말과 그것을 도도 다 끊어져 버린 세계입니다. 그 앞에 가서 여러분 딱 서서 백궁 소원석에 손을 딱 대 보십시오. 무엇을 말을 할 것입니까? “아이고, 당신이 가져온 고해, 그 고통, 그거 내 앞에 이야기하지 마.” 이래 버립니다. 그것은 이 무한대 세월 동안 만들어진 이 백궁 앞에 그것은 한낱 바람 하나, 한 점 지나가는 소리입니다. 그 앞에 가면 그냥 고통이 통째로 날아가 버립니다. 콩나물은 역시 그것을 물어보니까 제가 자꾸 콩나물 되는 것입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저는 상대를 무시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우리끼리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귀한 존재인데, 제가 볼 때는 아주 귀한 존재인데, 웃자고 하는 말인 것 알죠? 콩나물들은 아까 무엇이라고 했더라? 불가사의, 불가사의는 불가사의인데 실제는 불가사의보다 언어도단이 더 낫죠? 불가사의는 이 불가하다, 이 부정적인 글이 들어 있습니다. 불가라는 것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불가사의라는 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것은 좋은 글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름이 무엇이냐는데, 이름의 불가사의 그러면 안 됩니다. 언어도단입니다.

추석 감사 공연과 고려 왕실의 노래

오늘은 좀 추석 연휴 기간이라서, 추석을 맞아서 풍요로운 추석을 기원하면서 오늘 추석 감사 공연을 몇 분 하시게 되겠습니다. 먼저 이수지 님과 이종화 천사님께 미요, 미요를 두 곡 연달아서 부르시는데, 한 3, 4분 걸릴 것 같습니다. 됐습니다. 미양, 아리랑 하우스, 맞이해 주십시오. 우리 여사님은 꼭 저 장구 치는 사람을 어제 저, 저 잘생긴 사람을 데리고 모시고 다닙니다. 조금 더 올려주십시오. 전 보서 날 좀 보서, 보서 성지 번듯이 날 보수,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명승을 찾아가니 아랑에 애화가 전해 있네. 아리아리랑 쓰리쓰리랑 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God-man님이 오셨는데 인사도 못 해, 행주치마 입에 몰고 임만,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아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남천강 구비쳐서 영남루를 감돌고, 벽에 걸린 달은 아랑 각을 비추네. 아리 아리랑 쓰리쓰리랑 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조금 올려 올, 안 나갑니다. 너 가까워서 장고를 쳤습니다. 이 머리결이게 수지 30% 뺄까? 30, 30% 빼도 되겠네요. 되게 많은 것입니다. 개명산 구리산 강산 산 공일 가온다.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우광 쿵쾅 소리가 웬 소리냐? 하늘 공 짓느라고 해방 짓는 소리다. 야, 하늘 공으로 다 몰려온다. 우리나라 좋은 나무는 하늘 공 짓느라고 다 들어간다. 하늘 공으로, 온에서 모셔온 백석은 우리의 소원을 다리로 준다네.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에 만세 만세 만 만세라. 영성제 허경령 만만세, 야, 하늘 공으로 몰려온다. 아이고, 황성 옛터, 노래 부르는 것이 제일 잘합니다. 정말 제일 잘하셨습니다. 이 노래 황성 옛터 부르는 것 중에 최고 좋은 노래입니다. 어쩜 그렇게 음성이 그렇게 황성 옛터에 딱 맞습니까? 저는 고려의 왕비가 와서 부르는 것 같습니다. 무너진 것을 한탄하면서 그 왕비가 와 가지고 살아와 가지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저렇게. 참, 저렇게 모습이 아주 고려의 왕비도 이런 모습은 없습니다. 최고 아름다운 고려 왕비 모습이 그런데 그 고려 왕비의 그 왕손이 끊어진 것에 대해서 한탄하는 그 왕비의 그 노래 소리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너무 잘 부르셨습니다. 직접 오늘 그 돌아가신 그 왕비가 나와 가지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여기 저저, 그 마지막 왕비가 묻혀 있는 무덤, 제가 정정했습니다. 거기가 어딘지 알죠?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가깝죠. 무슨 능입니까? 명성 공민왕릉, 공민왕 능이 여기서 가깝습니다. 가면 그 왕비하고 그 왕이 연못 속에 들어가서 마지막 자살했다는 그 능, 그 저 연못 자리가 있습니다. 연못 자리에 비석이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서 그 두 분이 거기서 자살했는데, 개가 그 쌉살, 그게 쌉살, 쌉살 그 개가 주인이 안 나오니까 들어간 것입니다. 물속에 들어가서 죽었죠. 그 동네 사람들이 계속 없어지니까 그 연못 물을 파니까 왕비하고 그 마지막 왕 공민왕을 붙들고 개가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개를 묘, 무덤 앞에 개 석상을 만들어 가지고 세워 놨죠. 오래되니까 몇백 년 되니까 개 석상이 많이 달았는데, 그래도 개 모양입니다. 그 공민왕이 거기서 이제 자살했는데, 양주 시간이 아니고 거기가 고양시입니다. 고양시 문화재입니다. 제가 거기를 많이 갔습니다. 혼자, 혼자 이렇게 차 몰고 제 차 있잖아, 그 차를 몰고 싹 가면은, 그 거기에 저녁 이렇게 좀 어두울 때 혼자 잘 가 있습니다. 가서 이렇게 왕에 앉아 있으면, 그 사람들이 그 생각이 납니다. 그래 가지고 그 거기서 이렇게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편안합니다. 짠하고 말입니다. 오늘 우리 이 여사님을 보면, 그 고려의 가장 아름다운 왕비입니다. 이런 것을 보고 우리는 삼박자라고 합니다. 얼굴도 노래 맞아야 합니다. 목소리도 맞아야 합니다. 시절도 맞아야 합니다. 고려가 지금 간 지 오래됐습니다. 시절도 그리운 시절이죠. 엊그제 고려가 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도 이 시 조선은 쓰지 않습니다. 이 다이너스티는 쓰지 않고 고려라는 국호를 코리아로 전 세계에서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코리아라는 것은 고려의 국호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 조선은 굉장히 서운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고려라는 이름을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세워 있습니다. 그 고려의 수도를 6.25 사변에 의해서 북에 뺏긴 것입니다. 개성이 넘어갔죠. 북쪽에서는 굉장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6.25 전쟁에서 고려의 수도를 뺏었다, 뭐 이래 가지고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는 고려의 수도를 뺏겼습니다. 뺏겼고 에다 만들어 고려 왕궁을 파주에 개성 시내가 보이는 그쪽에다가 만들어 놨습니다. 고려 왕궁을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거기서 보면 저 개성 송학산 고려 왕궁이 보입니다.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실제 고려 왕궁이 중요합니다. 개성의 왕궁은 황폐가 돼버렸습니다. 황폐 미월색만 고요합니다. 이것이 세상이 험한 것을 말해 줍니다. 이 노래가 굉장히 철학적입니다.

코리아의 민주주의와 영성 시대

우리 고려의 왕실과 신라의 왕실이 세계 민주주의의 최초의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던 나라가 코리아입니다. 전 세계가 우리 고려를 알고 있습니다. 노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뭐 이렇게 부르지만 코리아라는 것은 전 세계 다 아는데, 다이너스티 그러면 잘 모릅니다. 조선 이러면 잘 모릅니다. 조선이라는 이름은 모르는 것입니다. 북에서는 조선을 쓰고 있죠. 그 조선이나 한국은 외국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당신 나라이 사우스 코리아 이러면 금방 알아듣는데, 한국에서 왔다 그러면 못 알아듣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목소리가 너무 좋고, 우리 녹화 해 놨죠. 다음에 또 이 강의 때 하면 아, 참 강의 때 틀면 저작권에 또 걸리죠. 강의 끝나고 나서 못 틉니다. 강의 끝나고 나서 못 틉니다. 이 여사가 뭐 맨날 봐서 부를 수도 없고, 이제 이사님, 이제 가면서 저는 통 보는데, 여러분들은 앞을 보고 듣습니다. 이 여사님이 자태가 참 그 고려 시대고 어울립니다. 조선 시대라고도 어울립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삼박자 갖추기 어렵습니다. 오늘 잘 들었습니다. 오늘 또 이현이 천사님, 신희님께 여사님, 저기 앉게 전체인 왜 거기 일로 내려와, 사진 찍으려고, 오늘 칭찬 많이 들으셔서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늘궁의 노래와 불로수

다음 이어서 강옥기 대천사님, 그다음에 소피아리 님, 신성 대천사님, 이렇게 순서로 다시 한번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 공경합니다. 듣겠습니다. 그래, 아, 아, 그러면 강옥기 대천사, 오늘 영상 나갈 때 불렀어야, 왜 안 불렀나,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릅니다. 더 대한민국 가요쇼 강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이 세상을 준다 해도 허용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 세계 제 보평, 세계 황제,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일로일 등물, 이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God-man이,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경영, 경령, 지상 나는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시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지님을 공경, 랄랄, 랄랄랄, 기 till, 허경영, 제계 왕지, 허경영, 가슴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동물, 길리 보고 저리하고 틀림없는 시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상각은 만들어 주신 응님,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힘을 공경합니다. 그럼 아까 황성애 틀로 나가도 됩니까? 그것은 나가도 됩니까? 편집할 것입니다. 끝나고 편집할 것입니다. 그래, 끝나고 편, 감사합니다. 두 곡들 불러야 되는데, 오늘은 시간상 한 곡만, 청했습니다.

다음은 소피아리 님의 신곡입니다. 불로수 어네, 하늘궁 불로수입 개사를 하셨고, 작곡도 다시 하셨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그래, 신이라서 오늘 신, 그 옷이 복장이 좀 희한합니다. 오늘 곡 신곡을 조금 기억에 남도록 입고 왔습니다. God-man님, 어마무시한 하늘궁 불로수를 주셔서 제가 이렇게 블루스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요? 아무튼, 여러분이 어떻게 또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좀 반응을 일으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늘궁 불로수 갑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천로 제 자나무 아래에서 태궁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방, 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을에서 천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국 방천 플러스는 풍의 선물, 소사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불로수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광천불로수 한번 더 입니다. 이이, 어제 나왔습니다. 감격이 감격스럽네요.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묘하고 신비한 백불로수, 맛있고 맑은 감로 선스 나와라 빠바방!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보도 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불로수는 백불의 성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불로로수, 물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불로수는 백불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불수의 영성 시대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수. 아이고, 불로수 앞에서 에너지 받으려고 서 있는 몇 백 명 사진이 보여야 합니다. 마지막 사진이 찍혀 있으면 좋습니다. 이렇게 많이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제 보통 한 200명 서 있었습니다. 그런 사진도 찍어 놔야 합니다. 바깥에서 나오는 것 있잖아, 호수에서 나오는 것, 그것도 찍어야 합니다. 잘 만들었는데, 이것이 안 보입니다. 여기에 많이 서 있습니다. 쭉 서 있습니다.

광천 불로수의 기적과 효능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다.전 세계에서 나오는 물은 지하수를 파서 만든 것입니다. 지하를 판 것입니다. 그런데 이 광천불로수는 굴착을 하지 않은 불로수입니다. 굴착을 하지 않았죠? 굴착을 하지 않은 물은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무슨 지하수법 안 걸립니다. 지하 수법은 땅을 파서 물을 끌어 올리면 지하 수법에 걸립니다. 이것은 바위에서 저절로, 암반에서 물이 튕겨 나온 것이니까 우리는 굴착을 하거나 바위를 깨거나 이런 적이 없습니다. 땅을 판 적이 없죠. 그래서 지하수에 저촉이 안 됩니다. 을 또 그지 없습니다. 지하수를 뽑기 위해서 지하를 개발하면 그것은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개발했습니까? 아니, 가만히 있는 땅에서 물이 튕겨 나온 것입니다, 지상에서. 저 무슨 호텔 짓고 지하수를 파는 것 이런 것은 신고하면 됩니다. 지하수를 뽑아 올리는 것입니다. 그 지하수를 뽑아 올리는 것은 그 지하수 개발법에 다 그 규정을 맞춰 줘야 합니다. 갑자기 땅에서 물이 터져서 모세의 기적처럼 나왔죠. 모세는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80살에 이스라엘 국민을 끌어가기 시작했죠. 80까지 실업자 모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는 물이 지금 제가 80이 다 돼갈 때 나왔죠. 70, 60, 지금 한두 달 있으면 77이 됩니다. 하늘궁에서 물은 모세의 기적 뺨치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에, 이스라엘 땅에 가서 그 모세가 때렸던 그 바위에서 나오는 물구멍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그냥 성경에만 있는 것입니다. 그런 물이 나온 흔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슨 물로 먹고 삽니까? 빗물 받아 가지고, 빗물 받아 가지고 쓰는 것입니다. 지하에서 뭐 바위 위로 펑펑 솟아오른 것 일체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하수 개발 업체가 땅을 굴착해 가지고, 그다음에 바위를 깨고 뭐 구멍을 뚫고 이러면 이것은 지하수 개발법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우리 지하수가 아니죠. 그냥 강철 불로수, 그냥 바위에서 튀어나온 것입니다. 누가 튀어나오는 물을 어떡하라는 것입니까? 물을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멤브레인을 통과합니다. 셀, 그러니까 고어텍스 멤브레인도 통과합니다. 그것이 우리 셀 멤버도 통과합니다. 우리의 몸에 쭈그러든 데가 다 들어가면서 펴지겠지요. 다리 저린 것이 없어지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것을 가지고 물을 파는 사람이 아니니까 이야기할 수는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효과 있다, 그런가 보다, 이럽니다. 그러나 멤브레인을 고어텍스 멤버를 통과했다는 것은 우리 세포 속으로 직행한다는 소리입니다. 아이고, 그래서 제가 물을 저거, 어린애가 물을 주면 병에다 두 개를 넣어 주면 일반 시중 생수를 던져버립니다. 먹지도 않습니다. 먹이려면 엄마가 힘이 들어서 못 먹입니다. 저것은 그냥 입에 한번 빨아주면 계속 먹습니다.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단 맛이 납니까? 맛이 다릅니다. 제가 그 유명한 사람을 데리고 가서 물을 한번 먹어보라고 했습니다. 그때 딱, 아, 물 맛이 이렇게 좋아요, 딱 이럽니다. 맛이 좀 다르죠? 좋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큰 선물을 하늘 동해다 줬는데, 정말은 지구 저작물이라 우리가 보기 어렵죠?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 물은 정말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신비한 물이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불가능합니다. 영하와 가까운 온도, 한 4도 정도 되겠지요. 그런 온도의 물이 지속적으로 지금 석 달째 나오고 있죠? 제가 백궁 갈 때까지 나오겠지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물이, 물이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인생의 연극과 훈련 기간

우리 어제 여 왔던 뽀빠이 이상용 선생 왔었죠? 그 버스 안에서 싸우는 것 진짜 저는 많이 웃었습니다. 역시 충청도 사람이 되게 웃깁니다. 한참 싸우고 있는데, “어머, 어찌다 저 저 사람은 개를 낳을까?” 이러는데 배꼽 잡았죠? 이상용 선생이 81살에 저렇게 저 저 비실비실하는 모습은 얼마 전에 다리가 골절이 됐을 때 그렇습니다. 몇 달 동안이 기부를 했나 봅니다. 그래서 저렇게 다리 근육이 쫙 빠졌습니다. 안 그러면 저 사람 안 그럽니다. 그것 되고 나서 몸이 저게 된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들은 넘어지면 안 됩니다. 어디 걸려서 넘어지면 대퇴골이 부러집니다. 여러분들은 이번 추석에 자빠지면 안 되겠죠? 인생에서도 자빠지면 안 되죠. 여러분들은 가면서 노래 하나 들어야 합니다. 제가 지금 뭐 건넬 멘트 할 때가 아닌데, 우리 이민경 가수님께서 힘찬 하늘궁 불로수 다 끝난 것 아닙니다. 잘 만들어 주셨습니다. 수가수가 하나 남았네요. 남자 가수 하나 남았나? 저는 그것도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성 대사님의 하늘 가는 길 들어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 하늘궁 가는 길, 불러주세요. 고령산 수리봉을 감아 도는 최고 명당 하늘궁에, 하늘의 the God-man 뵙기 전날 마음이 설레어서 잠 못 이룬 저 길, 살아온 인생길을 뒤돌아보면 회의 눈물 흘리네. 스스로 전생 없고 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 하늘궁에 한 길이 와 대천사를 주시고 권능의 말씀으로 방천 불로까지 선물해 주신 허경영 God-man님, 사랑합니다. 생길 구비 돌아 the God-man 배신 전신 하당 하늘궁에 석 만져보고 the God-man 마련하고 축복받은 저 길, 예정된 백천사 천만 명에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배꼽 천구 입장지 못하기에 나는 야 천사 되어 하늘궁 꿈에 한 길이, 허경영의 길, 감사합니다.

이 노래는 손재수 주가 별로 없습니다. 무엇이 손재수가 많습니까? 신이야가 신이야가 손재가 많습니다. 그것은 부 때 따라하기가 바쁩니다. 제가 뭐 이러고 뭐 거기서 중국의 무술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아이고, 자, 신이야, 신이야, 부르라고 합니다. 빨리 사람들이 부르려고 할 때 부릅니다. 의 사랑의 힘입어 허경영 신이야,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여러분?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야, 야, 야, 신이야, 야, 야, 완전 실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은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 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우유에다 허경영을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실, 실, 실이야, 완전 시리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 같이 몸 기운이 힘든 세상에 불로수를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사고 난 사람, 호경 실이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경이야. 세계를 일할 거야. 세계 사람들, 허경영만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리라도 안 됩니다. 리 가라야 잘하죠? 보통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술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자, 무리 없이 전화하고, 번호를 띄워 줘야 합니다. 번호도 여기에 이렇게 나올 때 번호가 나와야 합니다. 저기에 사람이 500명이 넘을 때는 봉다리가 500개는 엄청난 것입니다. 봉다리 천 개, 떡 천 개, 물 천 개 해 보십시오. 무지 많죠? 이것이 500개 정도 된다는 것은 양이 많은 것입니다. 사람들이 저렇게 다 서는데 엄청 서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필요한 것입니다. 지방에서도 무료 급식을 여러 군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매일은 못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이렇게 하나 봅니다. 여러 군데서 하죠? 여러 군데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금 우리는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하고 있고 서울은 제가 하고요. 우리는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지만, 이것은 혼자서 하기가 좀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협재해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에 여러분 만나기 전에는 이런 것을 알리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 개인 돈으로만 다 했죠. 최근에 강의를 하니까 이것을 알리는 것이고, 옛날에는 제가 무료 급식 할 때, 22살 때부터 할 때는 저 혼자 돈으로, 아무도 모릅니다. 생돈이 그렇게 많이 나가는지 말입니다. 그때 젊은 사람들은 그런 돈을 구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하고 있었죠. 굉장히 개인 것을 안 쓴 것입니다. 다 그런데도 쓰고, 또 대통령 선거에는 또 목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이 들어오면 나가기가 좀 급합니다. 돈이 들어오면은 그냥 남는 것 그냥 다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럼 무엇을 해야 할 시간입니까? 마무리하고 이제 전체 에너지, 오늘 추석을 맞이해서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며 작은 공연으로 좀 즐거운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풍요로운 한가위를 기원하면서 오늘 행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카이로스 시간을 내셔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실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은 한 가지 잊어버린 것이 있다.제가 직접 앉아서 소리를 할 때가 좋은 때입니다. 제 목소리를 직접 들을 때가 최고 좋은 때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 God-man이 있으면 시간이 갔는지 집에 가서 쫓겨날 건지 뭐 관계가 없습니다. 그래도 빨빨 해서 안 쫓겨나게 해야죠. 한 사람이라도, 그래도 그것 쫓겨나도 즐거운 추석입니다. 노래 부르면서 쫓겨나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심각한 것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나도 놀라지 마십시오. 하나도, 이것이 전부 연극입니다. 누가 뭐 와서 하늘을 압수하고 이래도 이것은 그냥 연습하는 것입니다, 연습. 가상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본향은 실상의 세계입니다. 영원히 영원함을 부여받는 시간이고, 여기는 반복된 24시간이 반복돼 있습니다. 이것은 반 개미 쳇바퀴 놓는 시간입니다. 자고 나면 또 자야 합니다. 또 자면 또 자야 합니다. 이것이 시간이 반복되는 시간이죠. 그래서 이것을 훈련 기간이라고 합니다. 요때 천사 들어가 백해 열리고 레벨 광채 천신.

373rd The Era of Self-Expansion and the Coming Food War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Solutions for a World in Crisis – September 22, 2024

백궁의 기운과 허경영의 영향력

추석 잘 보내셨습니까?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오른 암반 광천 블루스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한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7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디어의 변화와 정보의 왜곡

요새는 녹음기가 있어 제가 여기서 강의하는 내용이 미국에서도 들립니다. 강의의 전파력이 옛날 석가모니나 2천 년 전보다 굉장히 빠릅니다.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벌써 3천 년이 지났고, 우리 말 한마디가 세상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래서 요새 남을 위해 남의 얼굴을 다른 사람 얼굴로 바꿔서 올리는 것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그런 것을 보지 않습니다. 딱한 사람들이 그런 것을 봅니다. 언론도 나쁜 것은 이제 중앙 집권적인 것, 미국에도 이름 있는 방송은 전부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엉뚱한 데서 올바른 말을 찾아야 합니다. 대중매체 중에도 이름 있는 것들은 시청률이 1%도 안 되는 이유가 거짓말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뭔가 정략적인 방송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과 언론의 불공정성

미국 대선도 트럼프와 젊은 부통령 후보 사이에서 메이저 언론들은 정상 보도를 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미국 사람에게 “ABC나 메이저 언론인 CBS가 정상 보도합니까?”라고 물으면 “절대 아니다”라. 폭스 뉴스는 공화당을 좋게 이야기하지만, 다른 방송은 전부 그냥 그렇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토론할 때도 앵커 두 사람이 트럼프 편을 들었습니까? 해리스 편을 들었죠. 그 사람들은 그냥 트럼프는 혼자서 세 명과 토론을 했습니다. 대화가 아니라 방어하느라 바빴습니다. 해리스에게는 말을 걸지 않고 트럼프가 뭐라고 하면 시비를 걸어 “너 국회에서 난동 부린 거 사실이냐?”라고 묻는 등, 해리스가 한 말도 아닌데 앵커가 그것을 따졌습니다. 그것을 말 안 할 수도 없고, 안 하면 인정하는 것이 되어 버리니 시간을 다 뺏겼습니다. 한 사람을 공격하니 3대 1이었죠. 3대 1에도 그만큼 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공정성을 잃어버리고 있는 모든 언론이 공정성을 잃어버리고 그것에 다 시간을 뺏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를 아작을 낸 것입니다. 그런데 아작을 냈는데 오히려 그것이 또 호재가 되었습니다. 그 원고를 미리 그 여자에게 줬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또 그것을 폭로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자는 그것을 가지고 몇백 번 연습을 한 것입니다. 트럼프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데 나가서 토론을 했고, 이것이 밝혀지니 일파만파 퍼졌습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미국의 권력이 트럼프 한 사람을 공격하니 상대하기가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이름에 대한 관점

제가 트럼프가 16번째 꼴찌일 때 MBN에서 보도했습니다. 그때 MBN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꿈도 못 꾸고 저와 트럼프를 놀리느라 방송에 대문짝만하게 둘 다 내놓았습니다. 둘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공약하는 것이나 뻥뻥 튀는 것이나 참 비슷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딱 나갔는데 재밌는 것이 그 김 누구입니다. 저는 여자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알려주면 알지만 아무리 여자를 만나도 이름을 머리에 기억하지 않습니다. 이름만큼 갑옷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을 제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을 만나도 얼굴은 아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이름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름이 뭐라고, 은혜 이름이 뭐냐고? 그러면 은혜라고 하면 이름이 아상입니다. 이름이 아상이 아니라 은혜라고 합니다. 이름이 아상이, 그러니까 김 뭐라, 김은혜, 김은혜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사람을 맨날 이야기하는데도 이름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의 이름을 다 배우려면 저는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름만큼은 인간의 이지적인 공부를 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이 없습니다. 영성에 장애가 됩니다. 이름은 다 압니다. 혹시 제가 그것을 머리에 넣어야 합니까? 아니요, 안 넣어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이름을 넣으면 다른 것을, 미가 다섯 개 있다고 했습니다. 천명, 소명, 사명. 천명과 사명은 사람의 숙명과 운명을 좌지우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운명에 끌려가는 사람들은 이름을 중요시합니다. “아, 내 명예가 손상됐다.” “허경영 저 사람이 뭐 여자들을 성추행했다.” 이런 사면은 그 이름에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명예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쓰레기 밭에서 보석을 찾아서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보석으로 만들어 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보석이 되어 있는 사람을 쓰레기장에 잘못 던져진 보석을 찾으러 온 자입니다. 쓰레기들을 보석으로 만들러 온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심판 시대는 그렇게 은혜 시대와 다릅니다. 그 김은혜, 이름이 김은혜였습니까? 그 김은혜 이름을 왜 모르겠습니까? 외울 수 있겠죠? 안 외웁니다. 저는 은혜 시대에 왔던 사람이었습니다, 2천 년 전에. 지금 또 은혜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쓰레기 밭에 와서 그나마 깨끗한 물건이 거기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골라 온 것입니다. 그 쓰레기를 제가 재처리하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쓰레기를 새 물건으로 만들어 주려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쓰레기 밭에 잘못, 이제 깨닫고 뉘우치고 올바로 살아서 하늘에서 농사를 추수하러 온 것입니다.

자아 팽창과 기후 변화, 그리고 식량 전쟁

다 서이 맞아 가지고 시대로 있는데, 자아가 팽창되었다고 했습니다. 자아 팽창 시대는 말세입니다. 자아 팽창은 무엇을 팽창시킵니까? 기후를 팽창시킵니다. 인간이 자아 팽창되면 자연을 훼손하고 동물을 막 사육합니다. 이러다 보니 기후가 팽창되는 것입니다. 기후가 팽창되면 어떻게 됩니까? 부자 나라, 냉장고 돌리는 나라 때문에 냉장고 없는 나라 사람들이 다 죽는 것입니다. 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냉장고 없는 민족들은 이 문화 민족들이 가지고 있는 프레온 가스 냉장고, 또 거기다가 무슨 가스가 있습니까? 오존 파괴하는 가스가 메탄입니다. 메탄은 동물에서 많이 나옵니다. 동물을 왜 대량으로 키웁니까? 그 문화 민족들이 먹으려고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 사람들이나, 이 한반도나, 이 온대 지방에 잘 나가는 민족들이 환경 파괴의 주범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고기를 대량 생산해서 그것을 먹어야 하니 메탄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동물 메탄, 가축 메탄이 오존 파괴의 두 번째 주범입니다. 첫 번째 주범은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입니다. 두 번째 주범은 메탄입니다, CH4. 이 CH4가 올라갑니다. 올라가니 CO2 이런 것은 정화가 되는데 CH4는 계속 올라가서 오존을 파괴합니다. 그러면 이 두 가지 피해를 만들어내는 곳이 냉장고 만들고 동물 대량 사육해서 먹고 있는 이 문화 민족들이 있는 유럽이나 아시아나 미국은 환경 피해가 적습니다. 그 민족들 때문에 고기하고도 상관없고 밥도 제대로 먹고 있는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 그 온대 지방을 벗어난 민족은 다 죽어가는 것입니다. 가물고 불나고 합니다. 죄는 저쪽에서 짓는데 피해는 주변 그 가난한 국가들이, GDP 낮은 국가들이 전부 OECD 국가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욕심을, 조금만 우리의 자아가 팽창되면 이 온도가 팽창될 수밖에 없고, 그 온도가 팽창되면 그것이 말세입니다. 말세가 되어 식량 전쟁을 우리는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미래를 잘 보지 못하지만 저는 미래가 다 보입니다. 이제 인류는 식량 전쟁을 앞두고 있습니다. 왜? 기상 기후 팽창이 되면 식량이 부족하게 될 것입니다. 농사가 말라 비틀어지고 안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국민이 먹는 밀가루가 모자란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70% 수입해서 먹고, 한 80% 수입해서 먹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식량 부족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인류들이 각 나라들이 자기들만 먹겠다, 자기 생산한 농산물은 수출 금지령이 내려지면 어떤 전쟁이 일어납니까? 이제 인도나 중국이 또 인구가 많은 국가들이 전쟁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것이 식량 전쟁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기를 대량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원자 무기는 구식 무기입니다. 원자탄은 무슨 무기를 만듭니까? 신경 무기입니다. 그냥 비행기가 지나가면 모든 사람들이 신경이 마비되어 죽습니다. 간단합니다.

신종 무기와 트럼프 암살 시도

이번에 트럼프에게 총을 쐈습니다. 총을 쏴서 몇 사람이 죽고 트럼프도 죽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그 트럼프 옆에 있던 사람들이 전부 눈이 잘 안 보이는 것입니다. 알고 봤더니 신경 가스가 퍼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한 달 동안 눈이 안 보여서 안과에 갔는데 알고 봤더니 무슨 가스가 그 주변에 뿌려진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대통령 주변에 왜 그런 독가스가 있었을까요? 그 전부 눈이, 그것이 눈에 들어가 신경을 마비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이 많이 나와 난리가 난 것입니다, 지금. 이런 것이 그다음부터는 트럼프 유세장에 트럼프 옆에만 안 가려고 할 것입니다. 왜 신경 가스를 뿌렸는지 모르냐? 안 보입니다, 그 가스는. 그런데 누가 가서 싹 놔두고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계속 가스가 나옵니다. 요만한 통 하나 가져와서 거기다 놔두고 나와 버리면 신경 가스가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럼 그 일대에 퍼질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장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 무기가 비행기로 살포되는 시대가 올 때는 식량 위기가 올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를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아 팽창된 것은 인간 쓰레기라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 쓰레기 속에서 백궁 갈 사람, 건져내야 할 사람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사명이 있다.사명자 한 사람이면 한 나라를 살립니다. 박 대통령 한 사람이 나오니, 사명자가 나오니,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사명을 심어주니, 운명으로 그냥 보리 고개에 빠져 있던 우리 민족이 사명에 들떠서 경제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보리 고개, 그 전통적 빈곤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빈곤의 종류와 사회 문제

전통적 빈곤을 무슨 빈곤으로 없앴습니까? 전통적 빈곤이 우리가 가지고 있던 빈곤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조상에게 물려받은 것이 전통적 빈곤이고, 또 절대적 빈곤이 있다.상대적 빈곤이 있다.풍요 속의 빈곤이 있다.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 빈곤과 전통적 빈곤 속에 놓여 있다가 지금은 풍요 속 빈곤이 왔습니다. 풍요 속 빈곤이 무엇이냐? 물건은 많이 만들어 놓아서 환경 파괴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는데 돈 없으면 꽝입니다. 그것 가지고 환경을 많이 파괴시키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데다가 풍요 속 빈곤, 누구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구는 초등학생이 아파트가 세 채나 있습니다. 대학생이 아파트가 있는 사람이 2, 3천 명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고급 아파트가. 그런데 그 애들은 이제 부모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겠죠. 그런 것은 풍요 속 빈곤이라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들은 잘 사는데 우리는 평생 해 봐야 월세방, 전세방도 벗어나기가 어렵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슬아슬하게 전세방을 벗어날 만하니까 어머니가 아파서 드러누워 병원비가, 남편이 아파서 병원비가 막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게 또 아들이나 딸이 장가 시집 가서 못 살겠다고 집 좀 구해 달라, 혼자 살겠다, 아들놈이 집을 구하는데 돈을 못 해, 그냥 퇴직금 가지고 있던 것, 정년 퇴직금 있던 것 야금야금 다 없어집니다. 그 늙어서는 “아,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가서 무료 급식이나 하자.” 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뭐 한 놈 저놈 부탁 들어주다 보니까 돈 다 나가지, 그 노후 자금이 솔솔 새는데 좀 남은 것 다 당겨 가서 빵 또 날리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다단계가 날리고 남편은 아파서 병원비로 날리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노후 자금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우리 노인 빈곤이 세계 1위 아닙니까? 우리는 이 사회 경제 관리를 잘못한 국가입니다. 지금 국가 부채가 200조 정도 올라갔습니다. 1조면 금년에만 국가 부채가 50% 정도 증가율이 한 50% 됩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국가 부채는 계속 늘어납니다. 왜? 노인 인구들에게 없는 사람들 요양 병원비를 줘야 합니다. 국가가 죽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활보호 대상자는 100% 노후에 요양 병원비를 줍니다. 보니까 국가가 노인을 엄청나게 부담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국가 부채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꾸. 개인들 다 우리나라 빚, 빚이 엄청난 것입니다. 달러는 4천억 불 정도 가지고 있는데 IMF가 올 가능성은 없으나 노인 계통 지출이 계속 늘어나고 애는 안 낳고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생산력 저하와 세수 부족과 소비, 노인 국가 부채 증가가 만물에 있는 것입니다. 세금은 적게 들어오고 국가 부채는 늘어나고 노인은 늘어나고 애는 안 낳고 돈을 이거 애 낳는 데 써야 되느냐, 노인들 뒷바라지해야 되느냐, 이런 경지에 우리의 자녀들이 놓여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자식들이 공무원이 되어 “어머, 이거 살림을 어떻게 하냐, 노인들이 많다 보니까 그 돈이 많이 나가네, 애들을 늘리겠다.”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이미 몇십 년 전에 제가 예언했고, 내 말을 안 들었습니다, 국민들이. 저를 비웃었죠. 한두 가지 비웃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하는 공약마다 비웃더니 제가 하는 공약만 붙들고 있습니다, 정신들이 지금. 맞지 않습니까? 또 제가 한 공약도 하루아침에 333 공약을 딱 해야지, 이거 하나 하다가 또 몇 년 있다 저거 하나 하다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 나라가 바꿔질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이미 이런 공약을 하자, 그 삼삼 공약을 대통령 후보로 나갔을 때 딱 제시했으면 그것을 그대로 하루아침에 그 사람이 진행해 버려야 합니다. 결혼하는 데 1억 주자고 했으면 지금 노인 수당 많이 안 나갑니다. 자녀들이 많고, 자녀들이 좀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노인들이 자녀가 없습니다, 이제. “나보고 알아서 하시오.” 이렇습니다. 제가 옛날에 33 공약을 이야기했을 때 한 개도 빈틈이 없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순간의 선택과 운명 개척

우리 지난대, 강계, 순간의 선택이 영혼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텔레비전 광고 제목 비슷해 보이지만,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는 것과 비슷해 보이지만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운명을 개척할 줄 모릅니다. 제가 말합니다, 한국의 최고 재벌 건방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관심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만 구해 가면 됩니다. 여기다가 새 예루살렘성을 만들고, 모든 우리나라 사람이 추수할 사람들이 여기 거의 다 모여 있습니다. 왜? 모든 종교인들은 이제 문제가 있습니다. 유럽에 가면 으리으리한 성당이 있죠? 교회마다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입장료도 적게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입장료를 내야 성당을 들어가고 교회를 들어갑니다. 그게 어떻게 된 나라입니까? 아니, 자기 교회를 가는데 입장료를 냅니까? 들어가 보니 관광객뿐입니다. 세상에, 예배드리러 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회가 유지가 안 되니 무엇으로 그 시설 보수를 합니까? 입장료입니다. 교회가 박물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장료 안 받는 교회가 없습니다. 한번 가 보십시오. 제 말 이해 가시죠? 망한 것입니다, 벽은. 금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금으로 으리으리, 그것이 실패한 것입니다. 그런 교회가 무슨 짓을 했습니까? 권력과 붙어 가지고 무슨 짓을 했습니까? 진짜 배고픈 사람을 구호하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시대 때 민주주의를 했는데, 그 사람들은 물질 만능주의를 했습니다. 그냥 왕이 최고입니다. 그냥 왕을 견제하는 세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로마 황제와 황제가 로마 교황하고 막 붙었다면 그게 권력이 막 휘둘렀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사관이 있었죠. 임금의 행동을 강력하게 기록했습니다. 그것을 임금에게 안 보여 줬습니다. 그것을 후세에 남겼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로 꼽혔던 나라가 조선입니다. 고려하고 조선입니다. 영국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민주주의를 한 나라가 아닙니다. 봉건 제국주의입니다. 왕이 그냥 영주들에게 명령 내리고 백작 막 자기만 주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만. 그런데 우리는 엄격한 과거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더군다나 왕국에서 일하려면 반드시 과거 시험을 거쳐서 온 수재들만 거기 들어가지, 누구 집안이, 나는 누구 자식이다, 못 들어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전부 전국에서 올라온 과거 시험에 합격한, 이런 과거 시험 제도를 시행한 나라가 유럽이 아직까지도 안 하고 있을 때 우리는 그것들보다 500년이 앞서 시행했다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래서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백척간두의 위기와 작은 것의 중요성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필휴. 이것은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백 척이나 되는 집도 무너지는데, 무엇 때문에 무너진다고 했습니까? 개미. 개미 때문에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이제 생각나시죠? 이 개미 때문에 무너지는데, 이 개미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리의 자아 팽창입니다. 이 우리의 자아 팽창 때문에 백 척 집도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미가 눈에 잘 안 보이게 집 나무 속에 들어가서 갈아먹고 있습니다. 우리 몸도 세균이 개미입니다. 아무리 우리 백 척 지체도 지실이 하지 말자고 합니다. 백 척이나 되는 몸도 그렇지 않습니까? 백 척 지체도 말입니다, 필휴. 무엇입니까? 개미, 우리에게 무엇입니까? 세균, 바이러스입니다. 세균 때문에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큰 나라도, 여기다 국자 붙여도 되죠? 어떤 왕궁도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을 우리가 무엇 해야 합니까? 아무리 천하에, 천하에 갈 시자가 오늘 어떻게 잘 써다 보니까 자꾸 순서를 어깁니다. 아무리 천하의 큰 대란도 무엇 때문에, 무엇으로 막을 수가 있습니까? 무엇에 시작되는 것입니까? 이 말입니다. 천하에 큰 대란이 있지 않습니까, 대란도 필작 무엇입니까? 아주 미세한 작은 것에서부터, 세포 작은 것에서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천하의 6.25 변도 필작 어세, 우리의 작은 버르장머리 하나가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보초가 이상하게 그날 졸았습니다. 졸았는데 아웅산 사건이, 그때 아웅산 전쟁 때 제가 월남 갔을 때 보초가 졸았는데, 조는 사이에 베트콩이 발가벗고 몸에 철사를 감고 수류탄을 한 200개를 몸에 묶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사람으로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죠. 철조망 밑으로 기어들어온 것입니다. 마침 그때 온 것입니다. 해 가지고 부대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와서 우리 군인, 월남에 간 우리 백마 부대들이 자는 방마다 가서 수류탄 한 개씩 던지고 밤중에 뛰어다니면서 던지니 싹 다 죽어버렸습니다. 대대 병사가 다 자다가 다 죽었다고 합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온몸에 탄을 싣고 몰래 기어들어와서 방마다, 내 방마다 한 개씩 던지고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뛰어다니니 누가 그것을 압니까? 아무도 뭐, 정신이 없는 것이 자다가 밤중에 대대 병력이 가는 것입니다. 피바다가 되어 그것을 호송차로 싣고 사단 사령부로 보고 오는데 제가 그것을 목격했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시체가 산더미처럼 오는 것입니다. 그 전부 젊은 제 친구들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 사람이 졸았다, 그 보초가 졸고 있어서요, 이렇게 작은 실수로 천하 대란이 일어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작은 것을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F 가스를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메탄 가스 CH4를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런 것을 예사로 하면 안 됩니다. 나라를 지키려면 모든 것에 전문가요, 여기에 대해서 박사가 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제가 왜 전쟁터를 갔겠습니까. 제가 가서 무슨 사람을 죽이러 갔겠습니까. 그것을 제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전쟁을 끝내 버렸습니다. 미국이 끝낸 것이 아닙니다. 제가 딱 가서 보니 도저히 이것들 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딱 끝내고 휴전되기 직전에 제가 왔습니다. 그럼 제가 뭐 했겠습니까. 아무도 제가 에너지 작업을 한 것을 모릅니다. 제가 월남에서 누구 죽이러 갔겠습니까. 아니, 제가 전쟁하러 갔겠습니까? 작업하러 갔습니다. 가서 거기 앉아서 “이건 도저히 더 이상 이건 해서 안 되겠다.” 그 제가 목격했습니다, 그 시체들. 야, 자기 새끼를 그런 식으로 죽이는 부모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그 어른들이 앉아 가지고 그 20대 청년들을 그 피바다를 만들어서 죽이면서 그것을 정치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저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하는 것이 그것이 사람이 할 짓입니까? 아닙니다. 미사일 날려 가지고 그 어린애들 죽이고 여자들 죽이고 막 하지 않습니까. 이거 우리 군인들 다 젊은 사람입니다. 그 왜 죽입니까. 그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80억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람 사냥하는 것을 구경하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그런 말 안 하고 싶지만 제 삼삼 정책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치를 안 하고 그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국가에 그것을 던져 준 것입니다. 그랬더니 야금야금 주워 먹기는 주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딴 것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습니다. 안 합니다. 제가 월남에서 그것을 보고 거기서 작업을 직접 했습니다. 그래서 월남 전쟁 딱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기록을 남겨서 월남에서 마지막 철수한 병력이 김영선 육군 소장, 별 두 개, 백마 사단장, 백마 참모장, 그리고 백마 간부들, 장교들, 그 사람들이 타는 비행기를 타고 마지막 휴전 직전에 제가 왔습니다. 떠난 공항에서 비행기가 무거워서 못 떠 가지고 단항으로 갔습니다. 기름 두 시간 빼고 단항 가서, 단항 공항에서 세상에 나트랑이 월남의 중심부인데, 전신에 삐뚤기, 아니 비행장으로 가는데도 길바닥이 전부 삐뚤 공기입니다. 통일이 되기 전인데, 비행장 갔더니 비행장 전부 삐뚤 공기입니다. 야, 그 지하에 있는 토공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비행장에서 이틀을 잤습니다. 왜냐, 미국에서 오는 그 비행기가 이 전세 비행기인데, 그 747 비행기가 그 시간을 못 맞춰 가지고 우리는 공항에서 잤습니다. 근데 그 비행기가 한국까지 가는 비행기입니다. 근데 그 비행기 때문에 그 공항에서 하는데, 세상에 북한 여성이 나타나 가지고 작은 비행기 타고 우리 자고 있는 머리 위로 날아다닙니다. 날아다니면서 “한국의 용감한 병사들, 왜 이렇게 이국 땅에서 죽으려고 그러냐, 빨리 돌아가, 고국에 부모님 품으로 돌아가라.” 막 울면서 호소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 목소리가 북한 목소리입니다. 세상에 그 비행기가 그 나트랑 공항까지 와서 그 한국 여자가 그것을 그렇게 어려워해야 되겠습니까. 이미 월남은 넘어갔구나. 그 비행기가 막 돌아다닙니다. 단항 공항을, 공항에 비행기가 오지 않습니까. 747이 오는데 왜 그러고 돌아다닙니까? 위험한 것입니다. 아주 완전 개판입니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어찌 그렇게 아름다운지 목소리가 호소형으로 합니다.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무엇 때문에 이렇게 남의 나라 전쟁에 와 가지고 우리의 한국의 젊은이들이 이렇게 죽어가야 하냐고 막 이러면서 막 호소하는데 들으니 그것이 심리전입니다. 그러고 나서 간신히 거기서 떴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기름을 다 빼고 다시 못 뜨니 비행기가 몇 번 시도하다가 못 떴습니다. 활주로가 짧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단항, 지금으로 치면 판문점, 거기 단항이 있습니다, 월맹과 국경선이. 거기서 비행기가 기름을 다시 넣는데 두 시간 걸렸습니다. 다시 비행기가 기름을 넣어 가지고 뜨는데 비행기가 딱 뜨니 밑에가 하롱베이입니다. 밑에가 하롱베이, 하롱베이 있지 않습니까. 섬이 막 이렇게 서 있는 것, 그것이 단항 공항 옆이 하롱베이였습니다. 그 비행기가 아슬아슬하게 떴습니다. 큽니다. 근데 제가 거기는 단항 공항을 잘 갔습니다. 비행기가 한 500대가 있습니다. 전부 폭격기입니다. 502 비행기도 여러 대가 활주로에 진열했는데 그 비행기들 사이로 우리 비행기가 뜨는 것입니다. 근데 비행기가 활주로가 엄청나게 긴데 그 양쪽이 전부 군인 전투기들이, 이게 폭격, 전투기, 미군 전투기들이 그렇게 있었습니다. 비행기가 그때 가지고도 철수를 안 하고, 그 비행기를 월남에 두고 미국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철수했지만 모든 장비는 거기다 둬라,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도 비행기를 안 가져오고, 그냥 놔둬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월남이 적화된 것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월남전을 거기서 끝냈는데, 굳이 그 증거의 나라, 내 이 이야기, 그래서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나 저는 영적으로 그 전쟁을 저주했습니다. 그래서 천하 지란은 이런 전쟁도 필작, 무엇입니까?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약에 제가 전쟁 고아로서 담배 한 개비 피거나 술 한 잔 먹었으면 저는 여기 없습니다. 정말,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받는 고통은 알코올 중독자 천 번 만 번 되고도 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우리 어머니, 이 헐기, 아무리 God-man이라도 헐기 옆에 있어야 버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앞에 놓고 이리 갈까, 저리 갈까 망설였겠습니까, 안 망설였겠습니까? 그런데 흔들렸습니까? 아니,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고통을 참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어린아이의 어떤 고통도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 커피 한 잔 안 먹었습니다, 아직까지. 그렇지 않습니까? 커피는 왜 안 먹게 되냐면 미국에서 온 것입니다. 뭐, 이런 좀, 그리고 시커먼 음료는 저는 안 먹습니다. 맑은 물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먹습니다. 왜 이 시커먼 것을, 이런 것을 왜 사람들이 먹습니까? 맛도 먹어 보니 쓰더라고요. 그래서 아, 어릴 때 미군들이 우리 동네에 왔는데, 미군들이 요만한 봉지 한 개씩 줍니다. 그것이 커피입니다. 근데 우리 동네 애들은 그것을 빨아먹습니다. 찢어 가지고 빨아먹으면 커피가 나옵니다, 그 커피 가루죠, 그것이. 그것을 빨아먹으면 끈적끈적해집니다. 끈적끈적한 그 맛이 지독하게 씁니다. 근데 그 애들이 배가 고프니까 그것을 빨아먹습니다, 미군들이 던져 주니까. 근데 제가 그것을 한번 딱 맛을 딱 보니, “이것은, 이것은 나쁜 놈들이 먹는 거지, 이것은 선량한 사람이 먹을 음식이 아니다.” 이것이 제 어린 나이의 딱 결론이었습니다. 왜 진한 것은 먹으면 안 됩니다, 뭐든지, 그것이 진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뱉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커피를 안 배운 것입니다. 우리는 커피와 술을 배우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이 철저하게 통제했습니다. 그래서 월남에서 양담배 주는 것 다 줬습니다. 애들이 다 제 양담배, 하루에 두 갑 나오는 것 다 가져갔습니다. 그다음에 뭐 저에게 나오는 것 뭐 이런 것은 다 밑에 사람들이 다 가져갔습니다. 저는 안 가져갔습니다. 맨손으로 가서 칫솔을 가져갔다가 칫솔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굉장히 그런 면에서 떳떳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할 일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충격받은 것은 그 한 사람이 조는 바람에 대대 병력이 죽었다는 것, 밤중에 철조망으로 돌았다는 것, 수류탄을 온몸에 감고, 옷도 안 입고, 발가벗고, 발가벗은 몸이 시커멓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수류탄을 감고 오니 그것이 보입니까? 그런데다 졸고 앉아 있었습니다. 병사가 그러니까 자기 맡은 일을 조금만 조심 안 하면 다 남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일정의 파수병입니다, 파수 되어야 하는데 파수들이 졸고 앉아 가지고 부모가 팽창되어 있습니다, 아만 팽창해 가지고 졸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릴 생각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경각심을 주고 여러분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그중에 쓰레기 중에 쓸만한 것 골라서 가면 됩니다. 그것이 수확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제 강의 듣는 사람 중에 쓰레기가 아닌 사람이 있으면 찾아오면 됩니다, 언제든지. 계속 윤회하다 사람은 그냥 쓰레기 밭에 맨날 이 지구 쓰레기 밭에서 윤회하겠다면 그냥 그대로 있고, 윤회를 멈추고 싶으면 찾아오면 됩니다. 어찌 이야기하다 보니까 월남 이야기가 나옵니다. MBN 방송 나와도 된다는데, 못 들었습니다. 저 자꾸 안 걸린다고 하네요. 누가 그랬습니까? MBN 방송을 틀어도 됩니까? 그럼 다음에 그거 한번 봐야지, 오늘은 시간이 재밌죠? 그때는 왜 트럼프와 저를 비교했지만 괜찮다고, 지금 안 됩니까? 시간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안 된다고. 그럼 한번 그 틀어 보십시오, 한번 틀어 볼까요? 여러분 한번 봅시다. 저는 그것이 저작권법에 걸릴 줄 알았습니다, 그 김은혜 씨 옛날 모습이 확실히 젊었을 것입니다. 저기 내죠,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처음부터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 시작부터 해야 합니다. 아, 처음이요. 2015년이네요. 이게 몇 년 전입니까? 10년, 10년 전이네요. MBN이 그때 저를 트럼프와 비교해 준 것은 트럼프가 대통령 절대 안 될 사람을 본 것입니다. 만약에 트럼프가 대통령 그때 될 것 같으면 저를 얼마나 띄워 준 것입니까. 맞지 않습니까? 트럼프하고 저 아니, 해 가지고 같은 사람이라고, 둘 다 똑같냐고 막. 그러면 허경영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소리이지 않습니까. 대단했던, 이 프로가 대단했습니다. 한국의 트럼프, 제가 한국의 트럼프로 소문이 났습니다. 이 바람에, 이 바람에 소문이 났습니다. 왜, 이 시간이 걸립니까. 그냥 띄워 보십시오. 앞에 안 봐도 괜찮습니다. 이거 아닌, 어, 그래. 그 해, 시간 없습니다. 소리가 안 나를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라고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기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것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저희가 준비를 해 보면 대선 때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 정치권을 공격하는 데는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아이, 트럼프가 만약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활성화됩니다. 아, 그래요. 그러나 만약에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킵니다. 그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 합니다. 클린턴이 되면, 왜 그러냐면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무기 방위 산업체들이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뭔가 생동감이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고 뭔가 말을 뻥뻥 하는 것 같지만,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인데 저분은 미국의 아이콘이고 희망입니다. 이 사람도 부동산 투기로 돈 벌어서 안 벌었습니까? 벌었죠. 그러니까 투기 도박에 전문가, 그만 해라, 그것만. 이거 대통령이 되면 우리 어, 그것만 해. 근데 트럼프가 된다고 제가 떠들 때 그 MBN이 길게 나왔는데 그것은 안 하고 제가 강의하는 것을 왜 합니까? 강의에서도 제가 그 이야기는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누구도 대통령이 안 된다고 코미디라고 떠들 때입니다, 이때가. 근데 그때 대통령이 됐습니다. 그럼 얼마나 제 예언이 집중했습니까. 그러니까 MBN이 허경영과 트럼프를 비교했을 때는 둘 다 아주 웃기는 사람이다, 이 정도 보던 것입니다. 근데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고 그때 제가 1등하는 마르코 루비오도 제가 만났습니다. 그는 대통령감이 아닙니다. 그다음에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다 제가 봤습니다. 이 대통령감들이 아닙니다. 트럼프만 대통령감입니다. 16번째입니다. 그럼 뭐 10등 마가도 안 쳐다봅니다. 10등 미만은 보지도 않습니다. 근데 16번째 꼴찌 있는 사람을 대통령 된다고 제가 떠들었습니다. 근데 그것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제가 월남에 갔습니다. 월남이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끝났습니다. 끝나 버렸습니다. 월맹이 이겼든 어떻게 했든 다시 월남은 미국 편이 되어 버렸습니다. 희한하죠? 공산화가 됐는데 미국 편이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공산화가 되어 가지고 미국이 저쪽하고 그렇게 월남처럼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조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공산화 된 다음에 저 사람하고 저 사람이 친해지면 그것이 월남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월남식당이라고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한반도에 많다는 것입니다, 은근슬쩍. 은근슬쩍 중국하고 북한 쪽으로 이렇게 붙어 있는 우리나라 세력이 있다.그것이 월남 통일을 아주 꿈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북쪽 사람을 위주로 통일이 되어 가지고 아주 썩어 빠진 것들 다 내쫓아 버리고 월남 같이 다시 미국하고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월남이 지금 중국하고 전쟁하고 있습니다. 중국 무기, 소련 무기 가지고 전쟁, 미국하고 붙었던 사람들이 이제 미국하고 붙어 버린 것입니다. 국제 관계라는 것은 하루아침에 원수가 동지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한미 안보 조약만 안보도 철저히 해야 하지만, 한미 동맹도 철저해야 하지만, 다중 외교를 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월남처럼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간단합니다. 한반도를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자기들이 중국과 러시아와 국경을 대겠다. 미국이 그렇게 마음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으면 북한만 잘 꼬시면 그냥 돈만 주면 얼씨구나, 그냥 신의주 저기 저 러시아 전부가 미국하고 국경을 맞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 중국, 러시아가 국경이 붙어버립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런데 지금 그렇게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국이 속셈은 어떻게 먹고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God-man이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반도를 떠났다 그러면 그때 알아봐야 합니다. God-man이 이상하게 보따리 챙겨서 한반도를 떠났다, 그때는 여러분이 공항에서 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동태를 여러분이 잘 지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왜? 어떤 나라든 어떤 국민이든 포기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하늘은, 하늘의 속셈을 인간은 알 수 없습니다. 이 국제 정세는 냉정합니다. 한민족을 없애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저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 싸우는 것을 보십시오. 이스라엘은 함부로 쳐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왜? 이란이 이스라엘하고 전쟁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왜 정유 시설을 하루아침에 다 날려버립니까. 이스라엘이 미사일 몇 방이면 이란이 수백 년간 만들어 놓은 모든 정유 시설이 불바다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란 사람들은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기름 팔아서 먹고 살지, 무엇 팔아 먹고 삽니까. 그 전쟁을 함부로 할 수 있습니까? 바로 그들은 목이 코앞까지 와도 전쟁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장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3일이면 이란의 모든 산업 시설을 다 파괴해 버립니다. 그럼 그것 복구하는 데 100년 걸립니다. 그럼 이란은 100년간 굶어 죽어야 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전체에 목숨을 걸 수 있습니까? 그 이스라엘을 죽인다고, 그 사람들은 미국에 다 가 있는데 도망가 버리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전쟁을 삼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동이란 나라는 기름 제조 시설이 있습니다, 그것 그냥 이란이 이스라엘이 마음만 먹으면 다 날려버립니다. 6일 전쟁이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까? 그게 미국까지 협조해 보십시오, 하루아침에 중동이 불바다, 그럼 전 세계 기름 시장이 도박판이 되겠죠. 전 세계 물가 폭등이 열 배로 올라가겠죠, 그러면은 서민들 다 죽는 것입니다. 그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은 전 세계 물가를 100배 정도 올릴 수가 있습니다, 까딱 잘못하다. 그 모든 기름 시설, 사우디, 사우디도 지금 이란 편을, 러시아 편을 들거든요, 그러면 그것 다 폭격해 없애는 것은 시간 문제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 정유 시설이 얼마나 위험합니까, 포탄 하나만 날아오면 다 터집니다, 같이 터져 버립니다, 미사일 한 방만 날아오면 정유 공장 하나가 불타 버립니다, 그 전쟁을 하겠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사우디아, 이란이나 중동 오페크 국가들은 전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화약고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성질이 나도 참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큰소리, 이스라엘은 정유 시설이 없습니다. 웃기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중동 전에는 신경을 안 쓴다는 언제나 이스라엘이 이기니까. 왜? 걔들이 먼저 “아유, 그만하자.” 이래 우당탕 해버리면 100년 정도 거지들이 되는 것입니다. 달러가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런 전쟁 왜 안 합니까, 안 하겠죠? 그 중동은 걱정이 없으나 한반도와 월남은 다릅니다. 마음만 먹으면 그냥, 그 사람하고 둘이, 이게 영어도 잘 통합니다. 아주, 김마옥이 하고 뭐, 대화도 잘됩니다. “오, 마이 프렌드.” 막 이러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다. 하룻밤 사이에 위험하죠?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다 첨단에 있습니다. 큰 집도 개미에 의해서 무너지고 전쟁도 아주 미세한 것에서 시작되므로, 우리나라의 위기는 God-man님의 삼삼 정책과 the God-man 말씀을 들으면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전 세계의 에너지를 좌지우지하시는 신령님께서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의 말씀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비가 안 아깝죠? 아까운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돌려줄게요.

부활의 의미와 천국에서의 삶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마태복음 22장 30절 질문드립니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그 부활 때가 지금 God-man님께서 하늘궁에 거하시는 때가 맞나요? 제가 왔습니다. 저 사람들이 부활 때라는 것은 재림 예수가 왔을 때를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제가 맞게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마태복음 22장 30절 부활 때가 지금입니다. 그런데 지금 각 교회는 신경을 곤두세우고 “그 자가 지금 오고 있다, 눈 뜨고 있어라.” 이러고 있습니다, 교회들이 지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 교회가 지금 이렇게 슬럼프로 내려가는 이 때가 지금 올 때가 됐는데 왜 아직 안 오나.”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늘궁 안 와 보십시오. 그런 시대가 벌써 왔습니다. 1950년 1월 1일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저들의 그 부활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이 그 부활이라는 단어는 여러분이 부활되어 들림을 받아서 그냥 올라가는 그 시작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죠? 그것은 이미 시작이 된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미 들림 상태에 돌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기서 중요한 것은 “장가도 아니 가고.” 이러죠? 그것은 여러분이 백궁에 도착했을 때 부활이 완성됐을 때 이 땅에서 장가 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유대교가 세 가지 파가 있었습니다. 말하자면은 결혼을 안 하면서 고난을 좋아하는 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 유대 세계 파가 있었습니다. 제일 위에가 무슨 파가 있었습니까? 사두개인도 있죠. 바리새인 파가 있고, 사두개 파가 있습니다. 그 밑에 그스 파야, 무슨 파야? 에세네파. 에세네파는 결혼을 안 합니다. 그래서 고행을 자취하는 파입니다. 그러니까, 위에 있는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은 그냥 율법을 지키면서 가는 파입니다. 그런데 에세네파는 뭐 하는 것입니까? 철저히 결혼을 안 합니다. 금욕주의입니다. 그냥 혼자 살라, 혼자 살면서 산에 가서 기도하고, 차 밖에 있고, 밥 얻어먹고. 그러니까, 그 에세네파의 대표적인 인물이요, 아이야, 석청을 먹고,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 그 에세네파의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그냥 광야에서 벌집을 뜯어 먹고, 그런 것 몇 등이나 잡아먹고 살지. 밥을 먹는 일이 없습니다. 마도 없고, 자식도 없습니다. 자기 혼자만 하다가 하늘로 가겠다는 에세네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두개인이나 바리새인 파는 그게 아닙니다. 유대교를 확 장악하고 기득권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세력이 3대 파가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여기가 종교, 여기도, 그런 수도, 수도원. 수도원들이 에세네파들이 수도원 장가 들어가서 그냥 수도, 말, 그게 뭐 천주교가 아닙니다. 그 수도원이, 수도원에 들어가면 그냥 장가 안 가고 혼자 거기서 있다 죽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게 에세네파에서 나온 것입니다. 말하면 그런 종교가 있습니다. 그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에세네파와 같은 장가 안 간다는 말이 아니고, 백궁에 천국에 가면 그런 게 없다는 소리입니다. 부활이 되면, 이 말은 부활이 완성되면, 부활 때에는, 부활이 된 때는, 이 말이 저는 현재 완료입니다. 부활이 이어졌을 때는, 그러니까 어디입니까, 백궁이지. 여러분이 천국에 갔을 때는, 그게 부활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는 부활이 됐다고 보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부활에 등록을 했죠,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백궁에 도착하면, 지금도 부활이 된 사람이 있다.우리 원 중에 백궁 간 사람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이미 부활이 완성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는 좀 천천히 가게 해주세요.”, “뭐, 난 부활을 좀 연장해 주세요.”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연장파. 근데 부활로 우선 파들은 먼저 갔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지금 백궁에서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머, 쟤 쟤, 저거 왜 안 오고, 쟤는 아직도 지구가 좋은가 봐. 아이고, 뭐 저리 같으니라고.”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활이 된 때는, 거기는 장가 안 가고, 장가라거나 뭐 시집 가는 거나, 이런 거는 거기서는 장가 시집 이런 용어가 없습니다. 프렌드입니다, 프렌드. 얼마든지 남자와 여자가 같이 있기도 하고,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습니다. 무한대 자유가 있으니까. 그러나 예법이 그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 장가를 가야 한다는. 여러분들이 백궁에 태어날 때는, 그 잠깐이라는, 여러분은 여기서 날짜로 뭐 21일, 거기서는 잠깐입니다. 잠깐 태어나는 한 가지, 여기처럼 가정, 가게 구도가 여기하고 다르다는 것, 전부 랜드입니다. 뭐 가족이라는 것은 공동체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되려면, 전부 개인주의, 개인주의로 존재하지. 자기들이 몇 명 모여서 살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으나, 아들이 있다거나 딸이 있다거나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뭐 엄마가 있다거나 아빠 있다, 이런 것은 존재할 수 없는 게, 몸을 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탁 나타나면, 그 기간만 21일, 잠깐 올라간 그 기간만 지나면 몸을 탁 받아 버립니다. 아, 천국 하늘의 몸을. 그럼 여러분은 완성체로 나타나 버립니다. 그러면 나이가 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더 성장하고 뭐 들고 이게 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밑에 애가 있다, 뭐 할아버지가 있다, 이런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젊습니다. 그러니까 지상 나오야, 자녀 때문에 고민을 할 일이 있습니까? 뭐 아버지가 늙어 죽기를 합니까, 아프기를 합니까? 아,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러면 천국이 아니죠. 그런데 거기서도 에세네파 말고, 사두개인 파나 뭐 바리새인 파처럼 가정을 갖고 싶다, 이런 사람도 가정 갖는, 나이, 노, 들어가 버립니다. 여러분이 컴퓨터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거기 가서 나는 가정 가지는 그 나라로 가고 싶다, 그러면 백궁에서도 에리아가 다릅니다. 탁 치면 로 탁 들어갑니다. 거기서 누가 앞으로 태어나고 싶다. 그러면 그 인적 상을 착 좋아해 가지고 걸로 탁 들어갑니다, 그럼 거기서 탁 태어나서 가정을 가지면서 또 살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지구인과 같은 것을 당장 잊기 싫으면 걸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마치 비행장에 가서 어디 표를 사는 이치, 마음대로입니다. 가는 데마다 문화가 다릅니다. 저기 가면 결혼이 있고, 여기 가면 결혼이 없네, 그것은 자기가 정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국입니다. 죽는 것이 존재하고,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매일 장가갈 수도 있고, 매일 시집갈 수도 있습니다, 재밌죠? 거기에 죄악이 있다거나 무슨 중앙에 선악과를 따먹는 나무가 있다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우주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대단합니다. 근데 먼저 간 사람들이 여러분 보고 지금 웃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상 낙원의 삶과 파사현정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습니다. “누구나 지구의 삶은 지뢰밭의 연속입니다. 인류 성자들의 지혜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God-man의 축복받고 부수 경청 시인께서 아여 섭리를 경청하고 나아가 천사 응용에 숙달하여 합니다. 지원의 과학은 유천 수준으로 틀리며 신의 창조론이 다합니다. 영성을 가지고 기도와 신을 의지하는 존엄한 인간은 엄연히 짐승과 다릅니다.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는 오존 파괴의 주범입니다. 블루와 광천수로 보여주신 일장은 부와 노화를 방지하여 환경파괴 이변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도입니다. 현대는 명예, 물질, 인간, 즉 우상을 섬기고 자아 팽창 급증에 부모도 모르는 이기적인 말입니다. 하늘은 스티커, 물통, 블로이 등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도적들은 누명을 씌우고 정제, 고소, 고발하나 문자 상처로 어리석은 모기와 같이 엄숙하고 진한 만이 저들 앞에 있을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우한 고통이 계속되는 지구의 삶에서 평안한 지상 낙원의 삶을 어떻게 이룰 수 있습니까?” the God-man, 그러니까 이 지상의 삶은 여기 보이면 나오죠. 요런 식입니다, 이렇게 문자 상처로, 문자 상처로 모기가 쇠로 된 소 위에 들어가서 꽂으려고 하죠. 꽂힙니까, 아니, 모기가 주둥아리를 가지고 철로 된 소 위에 올라타서 그것을 꽂으려고 한다. 그러니까 불가침입니다. 그 침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지금이 지구의 여러분들의 삶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 불교에서는, 그것을 뭐라고 표현해야 합니까? 불교에서는, 못된 것을 버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내야 한다, 이 말입니다. 파사현정. 파사현정이라는 게 무엇이냐?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냈습니다, 이 현자가 뭐 할 때 쓰는 거죠? 나타날 현, 고, 학생, 부군, 지방 설 때 쓰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현고 학생 부군, 이러면 지방에 들어가는 자입니다. 그것은 자기 조상의 혼이 나타나라는 말입니다. 나타나시다, 학생 부군, 현고 학생 부군 김해 김씨 뭐지, 지위 이렇게 하면 지방입니다. 지방 쓰는 것 알죠, 여러분? 지방 쓸 줄 모르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게 나쁜 것은 이거 사사로운 것, 사적인 것은 버려야 합니다. 버리고 올바른 것을 나타낼 줄 알아야 합니다. 파사현정, 저것을 인간들이 추구해야 하는데 그래야 인간들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근데 이미 인간은 자아 팽창되는 바람에 이미 모든 도덕과 윤리와 이것은 다 상실하고 이제 법률에 끌려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도덕과 윤리는 없어져서 법률에 끌려다닙니다. 이제 법, 법만 안 걸리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른 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은 파사현정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것은 말세입니다. 이 파사현정은 바른 눈으로 봐야 보는 것 아닙니까? 이 매일 파사현정을 해야 하거든요, 안 합니다. 오히려 주장을 합니다. 이것을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저보고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미친 사람들은 미친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안 미친 사람이 미친 사람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전부 미쳐 있으니 돈에 미쳐가 있지, 아상에 미쳐 있으니까 뭐 미친 사람이 보이겠습니까? 그 안 미친 사람을 미친 사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사람들 눈에는. 다 넓은 길로 가는데 지 혼자 좁은 길로 가고 있네. 그것이 노아입니다, 노아. 다 술 먹고 재미보고 있는데 쟤는 맨날 배만 만들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파사현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모릅니다, 미래를. 그러니까 노아는 좁은 길로 가는데 다른 사람 전부 넓은 길로, 주색 잡기 하고 재미있게 살아가는데 저것은 맨날 뚝딱거리고 앉아 시끄럽게. 그런데 나중에 진짜 배를 다 완성하고 나서 하늘에서 너한테, 네가, 네 식구가 다 들어가는 그 문을 닫아라. 그 문은 네가 걸지 마라, 내가 걸겠다. 그 문을 열자는 너는 닫을 수 있되 열지 마라, 내가 열어 줄 때까지 있어라. 그래 문을 딱 닫으니, 그다음은 지가 열려도 안 열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 살려 달라고, 물이 막 차는 게 목에까지 이래 대가리만 내놓고 “아우, 노아 양반, 잘못해서 내 좀 다시 여기다 좀 넣어 주세요.” 막 이러는 것입니다. “당신들 내보고 놀리더니 왜 그러냐, 그 물 위에서 잘 살아보라고.” 노아가 그러겠죠. 근데 제가 이 문을 열어 주라고 해도 안 열립니다. 이거 하늘에서 절대로 열지 말라고 했습니다. 열 올 때까지 제가 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살려달라고 막, 노아는 막 달립니다. 그 형국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 가지고 다 죽어 버렸습니다, 조용합니다. 그 기록이 지금도 화석에 나오지 않습니까. 물고기가 돌멩이 속에서 나오고, 다 히말라야 꼭대기에서 물고기 화석이 나오죠? 그것은 물고기가 히말라야 위를 돌아다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다가 물이 점점 빠지니까 그대로 굳어버린 것입니다, 화산 폭발이 된 것이 아니죠? 화산 폭발이 물고기가 타 버리지, 그 모양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그 노아의 홍수가 실제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방주를 만들던 노아 가족만 지금 인류의 현존 인간들이라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뭔가 넓은 길로 가는 것을 좋아하지 마십시오, 좁은 길로 가야 합니다. 이 교회는 지금 저런 넓은 길입니다. 누가 가도 말을 안 합니다. 근데 하늘 간다고 그러면 “저 미친놈, 아아, 저거, 저, 저거 방주 만드는데 그거 왜 가? 어, 그 사람 맨날 뭐 방주 만들기 있는데 거기가 하늘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지혜로서 천국 갈 수가 없습니다. 깨달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없습니다. 뭐, 깨달아 가지고 도를 통한다, 그런 시대가 지났습니다. 이제는 무엇이 진행됩니까, 가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인은 지혜를 가지고 영혼을 구할 자는 없습니다. 어떤 교회, 어떤 훌륭한 성자, 그런 사람들이 이들 천국 가는 문은 외통수, God-man이 와서 그 자와 뭐, 한자 혼인 잔치에 참여한 자. 제가 예수로 있을 때 첫 기적을 어떻게 내셨습니까? 혼인 잔치 때 첫 기적을 보였습니다. 혼인 잔치 때, 가나안의 혼인 잔치 때 포도주 만들었죠. 그게 여섯 동아리 안에 물을 부어라, 그리고 포도주를 만들었죠. 그 첫 번째 기적이 혼인 잔치에서 시작됐죠.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지금이 뭐 하는 거야, 여기가 또 포도주는 공장이야. 좋은 물 나오지? 혼인 잔치하고 있지? 이게 백궁 가는데 축복받은 자가 혼인 잔치에 참여한 자야, 명한 자. 제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에요, 아주 과학이야. 아주 생각해 보라고, 이게 과학적이지. 여기 왜 석가모니가 저렇게 와 있어? 유명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희한한 사람이 없어. 유명한 사람 다 와 있죠? 그, 그것만 해도 100% 증거야. 자, 제가 있을 때 12 제자야, 다 와 있지? 저 고지가 누구였다? 마, 마태. 김비나가 누구였다? 도마. 도마, 바돌로매가 누구였어? 전부 12제자가 여기 다 있어. 그러니까 그 12제자가 다 와 있고, 석가모니 10대 제자가 여기 다 와 있어. 그다음에 공자에 자자 확률이 많잖아? 공맹, 공자 맹자, 노자, 공맹 노장이 여기 다 와 있다. 공자, 맹자, 노자, 장자, 공맹, 싹 다 와 있어요, 이게. 안 와 있는 사람이 없죠. 그러니까 이 안내는 이미 지구에서 건져야 될 사람들이 제가 올 때까지 공자 시대에 제가 안 오니까 2천 년 동안 윤회하다 이게 온 거야. 저 석가모니도 3천 년 전에 저를 만날 수 없잖아. 윤회하다가 지금 저렇게 비슷하게 생겨 가지고 와서 앉아 있는 거야. 맞지 않습니까? 근데 석가모니가 지금 혼자 있나? 그 옆에 여자가도 하나 있지? 옛날에 네 마누라 있었어, 없었어? 그 사람들 그중에 하나 꿰차고 와 있는 거야. 다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이 대단해요. 그래서 얼마나 대단한 장소인지 몰라. 그래서 하늘은 몸만 여기 한번만 왔다가도 달라져 버려요. 진인님의 질문에 답이 됐나? 뭐 더 듣고 싶으면 이야기해요. 아, 근데 우리 진인이 얼굴 보면 너무 편안해, 편안하다 이 말이야. 제가 첫눈에 아, 석가모니, 알고 제가 딱 옛날에 알아보잖아. 근데 질문이 많아. 그때 석가모니가 공부한 거하고 다른 점이 많거든. 그러니까 지금 4천, 2천 년을, 3천 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석가모니가 계속 윤회하는, 들어보지 못한 걸 이제 마지막 듣는 거야. 저를 만남으로써 자기 질이 다 해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이론이나 지혜나 지성으로 천국 갈 수 있나? 다 신앙심으로 갈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God-man을 만나야 되는 거야. God-man과 링크가 돼야 되지. 그래서 혼인 잔치가 된 그 자리에 이 혼인 잔치에 참여해야 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광천 블루스의 효능과 기적

다음은 대리 질문 하겠습니다. 한도연 천사님. 천안에 사는 한도연 천사입니다. 제가 시험 삼아 눈에다가 광천 블루스를 넣어 봤는데요, 눈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눈에다 넣어도 되는지요? 눈에 넣어도 된다면 어떤 효능과 효과가 있는지요? 눈에는 불순물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매일 먼지가 들어가서 눈 뒤쪽에, 눈알 면적이 넓습니다. 끄집어내면 눈알이 큽니다. 그 뒤쪽에 면적에 많이 끼어 있습니다. 그 먼지들이. 그러니까 어떤 사람들 눈에서 눈곱이 나오고 하는, 안에 염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물이 사이즈가 적지 않습니까? 그럼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싹 헹구겠죠? 그다음에 어떤 막을 침투합니다. 세포 막도 멤브레인 라인도 침투하는 것입니다. 멤브레인이란 것은 세포 벽이든 이 멤브레인 라인을, 셀 멤브레인 라인을 침투해서 눈 알 안에도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 막혔던 것을 원활하게 해 주겠죠. 그러나 이것을 의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또 저에게 시비 걸까 봐서 자세한 이야기를 못 합니다. 나노의 물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리 물이 그렇다고 떠들면 또 안 되겠죠. 그 나노가 들어갈 때는 눈을 씻어내서, 그래서 안과 의사들도 안약을 넣어서 눈을 씻어내라 그러는 약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거기에 마이신이 들어간다거나 특별한 약이 들어가면 나중에 녹내장이 올 수가 있습니다. 물이 아닌 약, 약은 함부로 눈에 넣어서, 안약을 눈에 넣어서 눈을 씻어내는 것은 위험합니다. 순수한 물은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눈물도 물이니까. 눈물 위에 떠 있는 것이 눈 알입니다. 근데 그것이 나이 들면 눈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눈이 뻑뻑하면서 질병이 오는 것입니다. 근데 눈이 맑은 나노 물이, 우리 물이 아니라 물이 들어간다면, 로마이 들어 있는 물이 들어간다면 거기서 특수한 일을 하겠죠. 그 눈이 맑아지고 밝아지고 뭐 그러겠죠. 그리고 눈에 어떤 미네랄이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셀 멤브레인, 세포막을 뚫고 들어가니까 안에 영에 바로 침투가 되니까 금방 율은 내 눈 신경이 좋아지지, 뉴런이 좋아지겠죠. 내 뇌도 뉴런이 있지만, 눈도 일부분이니까 뉴런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든 신경망이 있다.이 아이 뉴런이 민첩해지는 것입니다, 좋아지겠죠? 제가 그러 보니까 안과 의사, 비어대, 저, 저, 저, 저, 남자 가수 이리 나와. A4 용지가 있죠? 여기 있다. 뚜껑 열어. 허경영 썼죠? 이것이 우유를 멈추게 한다고 했죠? 부패를 멈추게 하죠? 의, 셀, 모든 세포를 노화가 안 되게, 딱 차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셀을. 그럼 이것이, 이것을 하기 전에 여기다가 한 장 더 꺼, 여기다가. 자, 석가, 공자, 본인 이름이 뭐예요? 신성입니다. 신성, 옛날 신생 일로 적어 봐. 신생 일로 여기 적었죠? 그러면 이 종이를 왼손으로 잡아. 사람들 보이게. 자, 이렇게 돌아서 힘 줘. 이거 손에 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힘 줄 것도 없습니다. 이것은 힘 세게 줘 버리면 차, 이렇게 벌어져 버립니다. 벌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짜인가, 아니 진짜요? 여기다 놨죠. 그럼 이제 이것을 우유에다 쓰면 우유 다 썩어 버립니다. 자, 허경영 써야지. 이것은 영으로 써도 되고, 약자로 써도 됩니다. HKY 해놔도 안 썩습니다. 그럼 이것은 억 명이 붙어도 이것 떨어질까, 떨어,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무슨 에너지라고?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 암 에너지. 이것은 뭐라고? 암흑 물질. 암 물질이 있으면 여기는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암흑 물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 이름만 붙으면 모든 물질 상태는 정지됩니다.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힘이 다 안 떨어지지, 절대 안 떨어지지. 눈 감고 잡아, 눈 뜨지 마. 힘줘. 어느 종이를 넣는지 여러분은 알지, 얘는 모르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눈 감으면 뜨기만 해 봐, 잡아. 아, 떨어. 뭐라고 써 놨나 봐 봐, 그렇지. 그러니까 본인을 모르게 하고, 우리가 떼 봐도, 다르죠?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면 우유가 이것에 붙이면 우유에 효과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 붙이면 효과 있는 것입니다. 쟤는 장님, 눈 감으면 뭘 쳐다보고 웃고 있습니까? 왜 큰소리 짓냐? 이름을 지어 줬습니다. 거지 같은 이름 가져 있다가 제 이름 해줬죠. 축복 받으면 안 고쳐도 되는데, 괜히 고치고 싶어 가지고 고친 것입니다. 자, 신성은 지금 뜨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신성일은 뜨는 사람이 아니죠, 그렇지? 자, 다시 눈 감아. 힘이 없습니다, 힘 줘. 여러분 확실히 합니다. 아, 이것이 우유에 붙었다, 다 썩어요. 인류의 어떤 지구의 이름도 다 썩습니다. 눈 감으면, 눈 감으면, 누가 눈 떠라, 그래서 아, 이렇게 뭐 자꾸 눈을 뜹니까. 이제 꼭 장님을 만들어 줘야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 장님이 한 사람 필요한데, 힘들어합니다, 힘들어하지. 이것이 우유가 안 썩는 것입니다. 이제 원인 어디에 있습니까? 이름에, 사진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진에도 있고, 이름에도 있고, 이제 확실히 이 친구 눈을 감아 놓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친구만 보면 군밤을 때려 봐 가지고, 근데 이 친구, 이 지금 군밤이 날라 오나, 하오나, 그게 불안한 것입니다. 아, 오늘은 봐준다, 뭐 뚜껑 닫고 가겠다. 그래, 뚜껑 닫아. 확실히 에너지가 달라져 버리죠? 저 사람이 눈을 감고 어느 종인지 몰라도 그대로 된다는, 누가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인 나옵니다. 나오면서 눈 감는 게 나을 것입니다, 장님이지. 이제 이 사람은 절대 눈을 뜨면 안 됩니다, 중간에도 뜨면 안 돼요. 우리만 아는 것입니다, 손 잡아, 사람들한테 보여 줘야 합니다, 이렇게 들고 있어. 자, 아이고, 힘이 있나 없나, 눈 감으라는데 뭘 봐, 눈을 감고 있어 하는데, 이게 맞지? 힘줘, 아이고, 제가 속인 거지, 정말 완전히 속게, 제가 봐 봐, 뭔가, 뭔가 봐 봐, 아이고, 잘하네. 신생보육원에 이름만 들어가면 암흑 물질이 돼, 그럼 여기서 뭐가 나와? 암흑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이거를 그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이거 이야기하면 또 미쳤다고 해. 고양이가 개가 원숭이가 사람 된다는 건 진짜로 그러고, 이거는 가짜라고 할 사람들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허경영 이름만 잘하라고 하면 냉장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다 없애야 합니다. 포용 가스 하고, CH4 메탄 가스 없애야 하죠? 동물 사육 앞으로 전 세계 식품 시장에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전부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서 단백질을 공급해요. 그래서 전 세계 다 교회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은혜 시대 때는 크게 팽창해서 유럽에서부터 없어지죠. 어마어마한 성당들이 입장료 안 되면 못 들어갑니다, 예배 보러는 사람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유럽의 현실입니다. 그것이 뭘로 돈 받는 걸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입장료 아니면 성당이 유지가 안 됩니다, 교회가 유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유럽의 교회, 저 미국 교회는 1년에 얼마나 많이 없어지냐면, 그 개수를 이야기하면 아주 망신스러운, 교회도 뜨거운 것이 싹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자꾸 언론의 중심에 나오면서 “저 사람이 누구냐, 저 사람이 왜 우유가 안 나냐?” 이런 말이 막 나옵니다. 이것이 막 화제가 되면서 “이상한 일인데, 저럴 리가 없는데, 우리가 집에서 한번 해 보자.” 뭐, 이런 사람이 나옵니다. 그럼 집에서 할 때, 한 방에다가 허경영 쓰고 놔두고, 안 쓰고 놔두면 안 됩니다. 허경영 글자가 있으면 옆에까지 불러가 돼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 쓰려면 딴 방에다 둬야 합니다. 이름 안 쓴 것은 딴 방에다 똑같은 날 해가 두고, 하나 쓴 것은 이쪽 방에 떼 놔야 합니다. 그 허경영을 마주보고 있으면, 그 글자만 그 방에 있어도 거기 암흑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집 안에서도 영향을 주니까 가능하면 딴 데 내놔야 합니다. 베란다 쪽에 방에다 두지 말고. 공기의 흐름이 틀어, 다르게 해 놔야 합니다. 이쪽 안방에 있는 것 작은 방에 놓으면 안방, 작은 방에 공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암흑 에너지가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래서 위의 실험은 딴 데다가 두고, 안 쓴 것 쪽에는 쓴 것은 딴 데다 둬야 서로 해야 합니다. 공부 많이 했죠? 짧은 시간이지만 중요한 이야기 많이 했죠? 이거 공부되는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결혼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죠. 마치 유대인들이 사두개인 파이나 바리새인 파가 있고, 다른 파가 또 있죠. 독신으로 있는 파가 있죠. 그런 것처럼 본인도 그 자유는 있습니다. 신길동에서 사는 성입니다. 그런데 이 광천수를 먹고 마시고, 그래서 다 이 뭐 아픈 것이 나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눈이 병원에서 이 저기 약을 안 넣으면 안 보인다고, 그것을 넣어야 한다고 그러는데 녹내장이 있대. 그래 가서 그것을 안 넣고, 그 광천수를 뿌렸습니다. 뿌렸는데 깜짝, 검은 무슨 저기 저 저기저 파리 같은 게 얼로 갔다 내려갔다 항상, 그래서 신경을 썼는데 이 광천수 뿌리고는 그게 싹 나아 버렸습니다. 그 나아 버렸다? 뿌리니까. 뿌려 가지고 사는 이 뿌려 달라는 사람 눈도 나았고, 그랬습니다. 눈 지금 나았나 몰라. 눈곱도 나오고, 머리도 감아져. 그 그거 저기 불 그걸 뿌려요, 맨날. 뿌리고 먹고 저기저 눈도 그랬는데 다 이게 좋아져 가요. 저기 머리도 좀, 목 머리가 나고, 이 눈도 이 안 넣어도 그게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이게 얼마나 좋은 건지, 이게 진짜 기적수예요, 기적수. 그래서 이것을 선전 제가 많이 하거든요, 사람들한테 기적수라고. 그래서 이 기적 수가 너무 좋은 건데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 지금 한지, 있으 한 가지는 전철 타러 가는데 어떤 남자가 어가지 꼼짝도 안 겠는데, 그 마누라가 막 눈떠 보라고 흔들어도 꼼짝도 안 해. 그래서 죽은 줄 알고, 아, 이제 허경영 이름을 명하니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그랬더니만, 아, 눈을 딱 두고 다 쳐다봐. 그러니까 마누라도 고맙다고 그러고, 그 또 서서 또 쳐다보고 있던 청년 하나도 고맙다고 인사를 아주 얼마나 했는지. 그래서 그거 봉사는 전철 때문 이제 타아 갔지. 그래서 그 사람이 살아난 걸 봤다니까, 좋은 많. 그래서 이제이 축복받은게 보통 존게 아니야. 그런 사람을 그가 한 번 한 번도 아니야. 또 길거리 가다도 이렇게 저한 사람 가서 방치 들어가라 하면 살아나 가지고 병원에 가고 그런다니까. 예, 그래 가서는 이거는 확실히 이 사람은 막 죽어서 뻗은 거 가서 그렇게 한 거야. 뭘, 그래서 그래 가서 진짜이 the God-man이이 보통 분이 아니신데 그것들 몰라 봐. 이 진짜 우리가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 거야. 감사합니다. 요거 우리 고향이 나오네. 여기. 안녕하세요, 저는 성동구에서 정민 약국을 하는 이정민 약사입니다. 얼마 전에 왕십리역에서 어떤 60대 남자가 쓰러져서 이제 다들 역무원들이 나오고 사람들이 다 주위에서 있었습니다. 119 구급대 불러야 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때 씩씩하게 무섭지도 않고 다가가서 그 사람에게 광 영원히 광채 들어가세요, 세 번인가 외쳤고, 그 후에는 허경영을 열 번 이상 계속 외친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처음에는 저기 눈 감고 있다가 눈을 떴는데 눈 깜빡임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멍하게 있고 그랬는데 제가 막 소리쳤습니다. “무한대 에너지 들어갔으니까 빨리 일어나라!”고 호통을 쳤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정신이 나는지 조금 있다가 눈을 깜빡이고, 그다음에 2, 3분 후에 일어나 앉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어나 앉아 있었는데 제가 거기서 이제 친구들, 그분 친구들한테 허경영 에너지도 다 알렸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천사님들 자신있게 광채 에너지 넣어 주시고, 저는 저기 주위에 친구들한테도 만나면 광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젊은 사람한테도 넣어 줍니다. 그러면 10초 후에 관상이 싹 변합니다. 그리고 제가 넣어준 다음에 사람들한테 다 일일이 물어봅니다. “조금 전보다 느낌이 어때요?” 그러고서 물어보면은 “어, 틀리다”고, 그래서 제가 이래서 허경영 대통령님을 믿습니다. 이 에너지로 다 지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고서를 해서 지금요, 동에서도 많이 변화되고 있습니다. 몇 전에는 제 동생 부부를 만나서 같이 식사를 했는데 처음에는 우리 동생이 “누나 바보 아니야?”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안 돼” 그랬더니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저기 동생 내외들 축복 다 넣어 줬다니까 펄펄 뛸 줄 알았더니 기분이 괜찮은 거 같아, 그동안 저를 허그를 한 번도 해준 적이 없던 올케가 저한테 와서 허그를 해 줬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저, 뭐야, 저 권사 한 분이, 갑자기 저, 저 10년 목표를 했어요. 이제 언제 될까, 10년이라 까마득했는데 갑자기 일이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상상도 못 하게 돼서 감사합니다. 참, 아주 그 인상이 참 착해 보이죠? 저 사람들은 저 사람이 그냥 사람 살리는 거야. 여러분들이 광 축복을 줬는데 써먹을 줄 알아야지. 위험한 사람이 있으면 팍팍 써 먹어요. 그다음에 좀 안 좋은 사람도 있으면 가서 광세 대라, 이렇게 해 주고 반드시 잡아야 돼. 여러분들은 잡아야 돼. 그 집 가게 잘 되라 하려면 문을, 문이라도 잡아야 암흑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여러분들은 내 대신 암흑 에너지를 막 주는 거야, 지금.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대구 회사는 형, 정민이 합니다. 제가 병원에 갔더니 무릎에 관절에 물이 많이 찼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약을 계속 먹어야 된다고, 고혈압처럼, 이제, 이제는 나이도 제가 많이 있으니까, 60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먹어야 된다고 이제 그러셨는데, God-man님께서 제가 이제 치료해 돌려고 말씀드렸더니, 블로스 먹고 하면 된다고 그러셔 가지고 제가 블로스 먹고 운동 계속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약을 안 먹고 무릎을 이렇게 굽히지는 못했는데, 지금 이렇게 무릎 꿇고 앉아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 나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가 물도 지금은 부었는데, 붓는 거 다 씁니다. 약은 안 먹고. 그래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아주 이상한 것은 다 인상이 좋은 사람들만 나오네. 인상들이 좋죠? 아, 처음에 나온 아주머니도 인상이 좋고, 아주 자세히 보세요. 여기 오는 사람들 다 보면 전부 천사 얼굴이야. 이게 전부 대천사 얼굴이야. 하여튼 여기서 대천사가 돼가는 게 최고 좋은 건데, 하여튼 천천히 되더라도 목표는 잡고 하시는 게 좋아. 강옥기 님 노래 들을까? 누구? 노래, 노래. 오늘 옷을 이쁜 거 입었네. 아, 고기 대천사님. 대박 났네. 오늘도 두 곡 부르시는 거죠? 두 곡.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님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본장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서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 망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열차 떠나기 전에 어어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보양 함께 해서 보자. 됐네, 개박, 개박이.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방 한네, 대박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어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의 대박 네라. 대박 더트 대한민국 가요쇼 방원의 전해드립니다. 공격합니다. 랄랄랄 랄이 세상을 다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무슨 꿈을 갖고 살아갈 수 있나요. 허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령,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등, 이리 보고 저리하고 틀림없는 God-man님, 세계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은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식을 평생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랄랄라 랄랄랄라 세기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령, 인류의 동불, 길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시인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왕제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나든 만들어 주신 흥인 모든 무료 급식을 한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 님을 공평합니다. 복이 레벨 50무 들어가라, 여러분한테 들어간 거 아니야, 가수한테 줬어요. 소피아리 님이 요즘 하, 하늘공 블루라고 신곡을 냈거든요. 그거 강연 중에 한번 내보, 그럼 불러요. 그거는 저, 그 소유권을 본인이 가지고 있잖아. 그거는 불러도 돼.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하늘공 블루스를 주신 우리 God-man님께 큰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방천 불로수, 전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공, 소원서 옆 천수 나와라, 빠바방, 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방천, 불러 쓰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불두,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아, 불 주.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묘하고 신비한 국물 로수, 맑고 맑은 한호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방, 가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관천, 불러 쓰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방불 로수, 백불 로수, 모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 숨, 국방, 불러 쓰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청불로 수, 백궁 불로 수, 불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 하늘. 아주 노래가 힘이 있죠. 근데 불러가여, 저기 그 어디야, 위쪽에 물 새려 주는 데서 펑펑 흘러나오는 거, 그 확 나오는 그것도 좀 찍어놔야 되는데, 물을 어디서 떠 가지고 세를 주는가, 그걸 보여줘야 돼. 블루가 막 떨어지잖아, 그거 콸 나오는 양이 많거든, 그걸 찍어야 되는 거야, 그걸 크게 그냥 물이 막 일로 물이 막 넘쳐 나오는 것처럼 찍어야 되는데, 그게 없네. 아, 영상 다시 만 거, 그럼 그 물 나오는 거이 파이프로 빼서 그 나오잖아, 광장에 그 통에 물이 넘쳐요, 그 넘치는 걸 계속 퍼서 부어도 또 넘치고 넘치는 그 모습이 있어야 돼, 물이 넘치는 거. 근데 호공에서 을 떠 가지고 이르고 있어, 내가 이거 안 되는 거야, 콸콸 넘치는 물을 이렇게 떠서 때리는 거, 그걸 왜 안 찍었나, 아, 그 필름이 있을 텐데, 다시 할 거예요. 다시, 너무 급, 악은 좋은데, 그 영상이 그 비 올 때 찍었는가, 건수 나오는 것도 나오면 안 돼. 건수 나오는 거는, 그거는 건수인 가물 때는, 그, 물론 한 방울도 없는 건데, 그게 옆에 건수가 보이면 되나? 그거 산에서 내려오는 건 수고, 이거는 가을 때도 쳐서 올라오는 건데, 그러니까 굉장히 허점이 많이 노출된다 말이야, 영상물에서. 그 영상물은 완벽해야 되는 거야. 딱 보면 광천 블루스가 힘이 보여야 돼. 지금 가서 우리 물 바가지 풀 때 물 나오잖아? 그 물이 양이 적은 게 아니에요. 그 물이 세게 나오잖아? 그거, 그거 팍 쏟아지는 거, 그 물통에 떨어지는 거. 그게 있어야 돼. 그 영상이 있을 거야, 아마. 많이 찍어 놨을 거야. 쾅쾅 떨어지는 거. 그러면 내가 거기서 바가지를 퍼서 주고, 또 줘도 물은 계속 넘쳐. 양이 많이 나오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시간당 몇 톤씩 나온다는 걸 보여 줘야 되는 거야. 그 물이 뭐 찔찔 나오는 물인 걸로 보여, 여기는. 근데 콸 떨어져서 그 퍼런 통에 그냥 물이 철렁, 철렁 넘치게 해. 맞지 않습니까? 못도 아니야. 절로 땅에서 몇 키로 뚫고 올라와서 그렇게 쏟아진다는 건 세계 역사에 없어. 그게, 그 영상이 제대로 찍은 사람을 못 봤어, 내가. 그 왜 여러분들은 그러냐 말이야, 인간들은. 제가 볼 때마다 실망을 해요. 음악은 잘 만들었, 영상에 그 1% 부족해.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그 강천 불러서는 물 나오는 게 힘 있어야지, 노래는 힘 있는데 물 나오는 거는 안 보여, 힘 있게.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물이 힘 있게 팍팍 떨어져서 나오는 거 있잖아. 그 푸른 통에 쏟아 놓는 거. 물을 이렇게 빼 놨구나. 그러면 그런 양의 물이 수도꼭지도 없어, 잠글 수도 없어. 24시간 쏟아내는데, 하루에 그게 100톤이든 몇 톤이든 물이 나가고 있잖아. 그것이 무슨 물이야? 그걸 촬영해서 역사에 남겨야 되는데, 그거 안 찍고 뭐 그냥 뭐 헛발질하는 것처럼 물을 어디서 줘서 뿌리고 있냐 이 말이야. 맞지 않습니까? 그 보여 줘야 돼. 그래서 제가, 저는 노래 소리는 좋은데 영상은 빵점이야. 보고 있으면, 핵심이 물이 힘이 있다는 거, 이제 이해 가죠? 그을 모도 없이, 모보 물이 더 많이 나와. 그게 우리는 신기한 거 아니야? 도대체 땅 파이 안반 속에서 그렇게 센 물이 계속 지금 몇 달째, 넉 달째 나오고 있죠. 이 양이 얼마나 많겠어? 지금 이 건물 안에 수천 채를 채웠을 거야, 벌써. 물이 그렇게 많은 물이 있었는데, 그 물이 힘이 있어 보여야 음악이 힘이 있는 거야. 물이 콸콸 나오죠? 거기에 음악 반주를 맞춰야 되는 거야. 이게 물 나오는 게 막 콸, 이 맞춰 줘야 되는데, 그 만든 사람들이 그 물에 대한 악센트는 없어. 그리고 뭐 옆에 비 올 때 찍어 가지고 건수 나오는 거 그거 왜 찍니? 광신 불렀으면 찍어야지, 권수를 왜 찍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 산에서 내려오는 물은 뭐하러 찍냐고, 그 한 시간이면 비 오고 나면 한 시간이면 다 말라 버리는데, 마침 비 올 때 그걸 왜 찍어, 그 상은 버려요. 누, 영상 싹 다 없애 버려, 비 올 때 찍은 영상 없애 버려, 그 광천 블루스를 하늘에서 주는 걸 고마운 줄 모르고 말이야. 물을 갖다가 일반 물하고 비교를 해 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콩나물, 아니, 누구한테, 가수한테, 가수 네벨 50무, 들어가라. 하나 불렀지? 하나 불렀으니까 25무 줘야 되는 거 아니야, 50모, 들어가라. 물 나오는 거를 한참 보여 줘야 돼, 물 나오는 거 콸콸 나오는 그게 힘이 있는 거야, 알겠지? 어머, 저게 뭐, 도 없이 잠그지도 않는데 물이 계속 나와, 잠글 수도 없어, 물살이 씻어, 그 잠그면 터져 버려, 바위가 터져 버려. 그런 게 물러 오는 게 계룡산에 가면 있나, 오대산에 가면 있나, 사락산 가면 있나, 없어요. 오색 약수 가 봐, 물 찔찔찔 보이지도 않아, 저런 바가지로 세례를 계속 주면 한 바가지만 주고 나면 한 시간 기다려야 돼, 맞지 않습니까? 아니야, 이거는 그냥 궁에서 그냥 물이 쏟아져 오는 거지, 그거를 여러분이 홍보를 잘못하면 안 돼. 강렬하게 물 떨어지는 그, 그거를 물레방아 돌아가듯이 그걸 비춰 줘야 돼, 그러면 영상에 그 물이 크게 보이잖아, 구만 이게 나오게 하는 게 아니라 그 촬영 기술이 그렇게도 없어. 무시 후원 전화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한 거 공원에서 식사하는 거는 안 찍어도 돼요. 그거는 노인들을 비참하게 보이게 하는 거야. 어디서 잡혔던 그거는 찍으면 안 돼. 식사하는 모습을 찍으면 안 돼. 그 자존심을 건드리는 거야. 그리고 무식한 사람들이 저렇게 줄을 많이 서 있죠? 저게 밥을 주면은 저렇게 안 와. 급 도시락을 주니까 그걸 가지고 이동을 하기, 마누라도 갖다 주고, 아픈 집에 마누라 아파 있으면 그거 갖다 주고, 또 저녁에 가서 먹고 그래요. 그래서 길에서 공원에서 먹는 건 저 찍으면 안 돼. 거다 또 물 급식을 먹고 있는 장면, 이러면 안 돼. 노인들이 자존심이 있지. 우리 한국 노인들의 체통을 우리가 손상시키면 안 됩니다.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신의 님께서, 이 전 세계를 에너지를 자주 오지 하시고,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우리에게, 블로 유튜브.

374th The Three Selves Emotion, Reason, and Spirituality in Human Consciousness – September 29,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기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의 영한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 이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터져 나온 암반 광천 백궁은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374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와 기적의 난화분 봉헌

오늘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실 분이 두 분 계십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은 7년 전부터 하늘궁에 100% 출석하며 많은 기적을 경험하여 감사함에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대천사님께서 이유석 대천사님을 대신하여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신께서 항상 함께해 주심에 감사하며 난화분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인간의 세 가지 자기: 감정, 이성, 영성

뽀빠이 이상정 선생의 일화를 통해 인간의 감정적 반응을 이야기해 봅시다. 성질이 팍 날 때 1초만 참으면 살인을 면할 수 있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습니다. 누가 팔을 비틀면 충청도 사람처럼 말이 느긋하게 나오지 않고 당장 난리가 나며 본능적으로 방어하게 됩니다. 뇌에서는 방어하라는 지시가 떨어지지만, 이는 감정의 지시이지 이성의 지시는 아닙니다. 우리 머리에는 감정의 주인, 이성의 주인, 영성의 주인이 있다.감정적으로만 생각하면 충청도 사람처럼 될 수 없습니다. 남편이 팔을 비틀 때 “부러진다고 했잖아”라고 말할 아내는 없을 것입니다.

감성적인 것은 희로애락, 애오욕과 같은 칠정(七情)으로, 기뻐하고 슬퍼하며 미워하는 것은 천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성은 측은지심,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 취사지심과 같은 사단(四端)입니다. 뽀빠이의 일화 속 인물은 측은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화가 올라와도 이성적인 자기를 바라보며 참아야 합니다. 감성적인 자기에만 머물면 문제가 생깁니다. 영성적으로 보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지만, 이는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불교에서는 아라한, 보살, 부처의 세계에 있는 사람이나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들도 건드리면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 가지 자기 중 영성적인 자기로 바뀌어야 합니다. 영성적인 자기로 바뀌면 사단도 저리 가고, 실정은 더 밑에 있게 됩니다. 이는 학벌과 관계없으며, 시골 할머니가 서울의 박사 할머니보다 나을 수도 있습니다. 지역과도 약간 관계가 있는데, 충청도 사람은 느긋합니다. 우리는 이를 참고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성적 자기를 위해 이곳에 와 있습니다. 남의 일에 간섭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지 않는 것이 영성적 자의 특징입니다.

동양의 예치와 서양의 법치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인의예지로 다스려지는 이 세계는 자율적입니다. 이를 덕치(德治) 또는 예치(禮治)라고 합니다. 예로서 다스리는 것이 우리나라의 방식입니다. 반면 서양은 법, 조례, 대통령의 영과 같은 규칙으로 다스립니다. 이는 타율적인 지배입니다. 남이 압박을 가해야 따라가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좋아하는 민족은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일본은 고소 고발이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는 세계 1위입니다. 우리는 단일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동족끼리 고소 고발을 밥 먹듯이 합니다. 이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우리는 원래 예가 다스리는 나라였습니다. 하멜도 동방에 예로서 다스리는 나라가 있다고 외국에 알렸습니다. 그 나라는 임금이 신하들에게 꾸짖음을 당하고, 임금의 행동이 모두 기록되어 후손들에게 남겨지며, 임금이 사초를 만지지 못하게 하는 무시무시한 나라였습니다. 권력이 아닌 예로서 나라가 다스려지는 곳이었습니다.

서양은 계시 종교로 다스려집니다. 교황이 왕을 임명하고, 종교의 지시대로 정치가 이루어집니다. 과거 시험을 통해 인재를 뽑아 정치하는 제도는 세계에서 조선이 처음이었습니다. 한국은 자율적인 예를 지키고 도덕을 가지고 정치했습니다. 왕조실록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왕이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며, 왕조실록을 쓰는 자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계시 종교를 핑계 삼아 정치를 일삼는 나라들은 미개한 나라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동방은 예를 가장 무서워했습니다. 이러한 자율적 국가가 타율적 국가의 지배를 받아 지금은 고소 고발이 만연한 망국적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공무원들도 쓸데없이 예산만 낭비하며 고소 고발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인연으로 얽혀 있는데, 왜 고소 고발을 밥 먹듯이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예만 지키면 법이 필요 없습니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말은 예가 반듯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알아야 합니다. 타율적 지배를 자초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평생 경찰서 한 번 안 가고 살지만, 우리는 남의 흠만 잡아 고소하고 합의금을 뜯어내는 데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왜 이렇게 타락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스킨십과 치유의 효과

개인적인 스킨십에 대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엄마나 아빠가 시험에 떨어진 아이를 스킨십으로 안아주면 정서가 안정되고, 아이는 다음에는 더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이는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예쁜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병이 낫기도 합니다. 스킨십에 대해 정신병자처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실제로는 사람들이 먼저 스킨십을 하려고 다가옵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이를 시비 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늘궁에는 100만 명의 회원이 있다.돈을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은 거짓말을 일삼습니다. 직원이 딸에게 돈을 줬다는 거짓말로 시위했지만, 조사 결과 10원 한 장 간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거짓말을 한 사람들이 벌금을 받았습니다. 성추행 고소장도 돈을 받아준다고 속여 변호사 위임을 받은 후 성추행으로 둔갑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늘궁이 돈을 조금만 썼다면 이 많은 영역을 만들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늘궁은 사람이 찾을 수 없는 장소이며, 인간으로서는 세울 수 없는 규모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700개나 되는 땅과 건물을 살 수 있었던 것은 기적입니다. 푼돈을 받아 이 모든 것을 이루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이 비참하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기에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하늘궁의 기적적인 타이밍과 발전

내가 오기 전에는 장이 문전성시였지만, 하늘에서 쫄딱 망하게 하여 모텔들이 비어 적자를 볼 때 내가 나타났습니다. God-man이 아니고는 이 시기를 정확히 포착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전철이 들어오고 아파트가 지어지면 이곳은 들어올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타이밍, 구할 수 없는 장소, 만들 수 없는 시설입니다. 이 모든 것을 돈이 어디로 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속도는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다른 종교 같으면 수십 년 걸려 찔끔찔끔 만들 것을, 나는 들어오는 대로 팍팍 다 만들었습니다. 빨리 만들지 않으면 나중에는 못 만들기 때문입니다. 서울 국가의 도시철도 계획으로 지하철이 지나가고, 아파트 6천 세대가 들어오며, 제3 하늘궁과 제2 하늘궁 쪽으로 터널 공사가 50% 이상 진행되었습니다. 나중에는 가격이 올라 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시급하게 돈을 모을 시간이 없어 들어오는 대로 다 샀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돈을 딴 데다 갖다 줬다는 것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조사를 받아보니 사람들의 악함에 놀랐습니다. 지구에 갈 시간만 되면 속이 뒤집어지지만, 백궁 천사들은 가야 할 시간. 인간의 가죽을 뒤집어쓰고 매일같이 골치 아픈 곳으로 와야 합니다. 362형을 받았지만, 지구에서 이 생고생을 해야 하는 362일은 나에게 긴 시간입니다. 여러분을 바라볼 때는 괜찮지만, 그런 소리를 듣고 그런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요새는 정말 지구에 시집왔다가 보따리를 싸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콜럼버스의 항해와 우성-열성 인자의 섭리

콜럼버스에 대한 질문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극명하게 갈리지만, 하늘궁에서는 그를 연극의 주인공으로서 좋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아담 족의 DNA를 이어받았음에도 정부 혜택에 의존하며 소소하게 지내는 것에 대한 질문도 있습니다.

동물들이 씨앗을 퍼뜨리듯이, 인간은 공존 공영을 해야 하지만 식민지 시대처럼 침략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는 혈육이 섞이는 초기 현상입니다. 인간은 생존 경쟁을 하고, 동물은 약육강식하며, 식물은 광합성을 위해 생존 경쟁을 합니다. 지구를 만들 때 우성과 열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힘이 센 우성이 약한 열성을 줄어들게 하고 우성이 크게 만들었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백인들보다 진화 속도가 늦어 초원에 안착만 하고 있었습니다. 무기를 만들고 총을 만든 백인이 우성이 되고, 초원에서 살아가는 DNA를 가진 자들은 열성이 된 것입니다. 우성과 열성은 유전의 법칙에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를 해 놓지 않으면 종자가 이어지지 못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우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성과 열성 인자는 법을 초월하고 우주의 섭리를 초월합니다. 가서 다 죽여도 이유가 없습니다. 내 몸에 세균이 들어오면 우성과 열성의 싸움입니다.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우성이 되면 면역 체계가 발전합니다. 인디언들이 총을 든 백인들을 만나 발전하게 된 것도 우성으로 발전하는 과정입니다. 이 우주는 우성과 열성의 싸움이며,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국이 중국에 쳐들어와 홍콩과 상해를 만들었듯이, 강한 자극은 발전을 가져옵니다. 인도의 철도와 영어 교육도 영국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는 방식은 유전의 법칙입니다. 저항하는 힘이 있으면 언젠가 내보내고, 자기들이 우성이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새마을 운동을 하여 우리 민족의 열성 인자를 우성으로 바꾸어 세계 10위권에 드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는 공평하지 않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법과 자유인이 존재하지 않는 곳입니다. 센 사람이 와서 자극을 주고, 그들을 못 이기면 노예가 되고, 또 다시 섞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성과 열성의 싸움은 끝없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소만 일삼는다면 열성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성으로 가야 합니다. 콜럼버스는 무죄입니다. 우성과 열성 인자를 만든 백궁이 유죄입니다. 이는 자연의 법칙입니다. 공존 공영을 하려고 갔다가 잘 안 되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듯이, 인간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창조의 비밀은 인간이 함부로 터치할 수 없는 일입니다. 신대륙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아메리카 사람들은 당한 것입니다. 일본은 네덜란드에서 온 표류민들을 대접하여 화약 기술과 총 기술을 배웠지만, 우리는 외국에서 도와주러 온 배를 침몰시켜 다 죽였습니다. 이러한 차이가 100년 후 식민지로 이어졌습니다. 열성이 우성이 되려면 노력을 해야 합니다. 초원에서 안전하게 살겠다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꿈은 세상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우성과 열성의 싸움은 태초에 하늘의 섭리로 만들어졌기에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남북 전쟁도 우성과 열성의 싸움이었습니다. 노예를 풀어주자는 북쪽이 우성이 되어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는 자유 의지대로 서로 싸우게 놔두는 것입니다. 유전자에 우성 열성을 넣지 않았다면 인류는 지금 살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내부 세계에서도 우성 열성을 만들어 끊임없이 자극을 주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피해자가 아닙니다. 섭리는 콜럼버스를 무죄로 봅니다.

영성 점수를 높이는 비법과 폐 건강의 중요성

하늘궁 식구들은 일강 알곡으로 간택되어 자부심을 가집니다. 축복과 명패로 80억 중 10억을 구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창조주 삼위일체 보사 재림 예수 심판 주이신 God-man님은 언론과 경찰을 동원하여 누명을 씌운 자들을 반드시 몰락시킬 것입니다. God-man님은 세금 납세율 97.5%, 54년 무료 급식으로 진정하고로운 애국자이십니다. 신은 올바른 정책의 원조이자 국민 행복의 신이십니다. 신은 허공에서 암흑 물질과 에너지 및 양전자, 전자로 물질을 창조하십니다. 인간은 알 수 없는 통일장 불로유와 광천수를 주시는 기적으로 의심을 확정하셨습니다. 최근 폐 강화 운동, 호흡의 중요성 및 산소 포화도에 대한 말씀을 주시어 영혼과 육신의 건강은 오직 초종교 하늘궁에서 가능하고 완성됩니다. 일체 의심조차 입성할 새 사람들이 마음과 뇌를 활용하여 영성 점수를 높이는 비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God-man님은 새 예루살렘 성을 빠르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기습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스라엘에 있을 때 거짓처럼 주변부를 돌았고, 나사렛은 낙오자들이 사는 곳이라는 유대인들의 놀림을 받았습니다. 나사렛은 내 출신 동네 이름일 뿐입니다. 성에 들어가는 것도 위험하여 주변부를 돌다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이는 하늘의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인간들은 혁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폴더폰이 핸드폰에 의해 와해되듯이,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면서 혁신해 나갑니다. 코닥이 문을 닫고 애플이 등장했듯이, 상대를 완전히 무너뜨리면서 변해갑니다. 가마가 구루마로, 초가집이 기와집으로, 기와집이 아파트로 바뀌는 것도 와해성 혁신입니다. 그러나 God-man만이 하는 것은 창조성 혁신입니다. 이는 아무도 따라할 수 없습니다. God-man은 모든 종교의 리듬을 바꿉니다. 목사님이나 신부님도 자기 조상이 어디 있는지 몰라 하늘궁을 찾아옵니다. God-man이 알려주면 정확합니다. 인간은 와해성 혁신을 통해 올라가지만, God-man은 창조성 혁신을 통해 모든 것을 바꿉니다.

고압 산소 요법은 수명을 정지시킬 수 있다고 하여 부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계 한 대가 4천만 원 정도 하며,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합니다. 50이 넘으면 세포는 죽어가지만, 인간은 그 비명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급속도로 늙어가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가 못 들어가 병이 생기고 몸에 체정이 생깁니다. 폐활량은 20대부터 급속도로 줄어듭니다. 이때부터 고압 산소를 써야 죽은 세포에 산소를 공급해 줄 수 있습니다. 폐 섬유 조직은 시간이 갈수록 탄력이 약화되어 쭈그러듭니다. 우리는 호흡을 하니까 사는 줄 알지만, 이는 심각하게 늙어가는 과정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폐 섬유 탄력 약화가 멈춥니다.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되어 세포가 썩지 않습니다. 이는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아이템이며, 노화 방지 시스템입니다. 과학자들도 찾아오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감옥에서도 책을 읽으며 공부할 수 있었듯이, 나는 전 우주를 가지고 있기에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폐 섬유 탄력 약화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자는 세포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는 것은 외부의 말이 안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밥은 석 달 못 먹어도 살지만, 공기는 3분만 안 들어가면 모든 세포가 죽습니다. 호흡이 얼마나 중요한데도 우리는 폐를 우습게 여깁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정신 나간 행동입니다. 시골에서 자라 담배를 피우지 않고 물 외에는 아무것도 마시지 않아 건강을 유지했습니다. 청소년 시절 영양실조로 기절하기도 했지만, 공부에 대한 생각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공기가 그만큼 중요합니다. 3분 동안 산소 전달이 안 되면 모든 세포는 죽습니다. 폐를 우습게 여기고 담배를 피우는 것은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늙어갈수록 갈비뼈와 횡경막이 굳어 호흡량이 줄어듭니다. 횡경막의 경화가 주범입니다. 횡경막 운동, 폐 근육 운동을 많이 해 주어야 합니다. God-man은 산을 기어 올라가도 호흡이 모자라는 일이 없습니다. 횡경막이 자동으로 움직입니다. 골다공증이 오면 횡경막이 굳어버립니다. 폐 운동을 해 주면서 가슴을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먹는 것보다 100배 호흡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호흡을 깊이 하면 스트레스도 줄어들고, 남편이 동물로 보이다가 사람으로 보입니다. 산소가 충분히 들어가면 제정신이 듭니다. 단전으로 호흡하고, 그다음 가슴으로 또 넣어 갈비뼈를 늘려야 합니다. 이를 자주 해야 횡경막이 늙지 않습니다. 공기로 호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불교 경전과 영성적 깨달음

불교 경전의 “개경 무상심심 미법 백천 만검 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회의 진실의” 내용이 측천무후가 지었다는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는 불교 경전에 나오는 하나의 예식일 뿐입니다. 누가 지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으며, 측천무후가 지었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본질이 중요한 것입니다. 무상심심 미묘한 법은 우리의 마음이 깊고 넓으며 미묘하다는 뜻입니다. 백천만금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는데도 알아보지 못하고 도둑놈으로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God-man과 대화하여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자는 없습니다. 우리는 주객이 전도되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은 무상하다는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측천무후가 불심이 뛰어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경전의 저자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팔만대장경의 저자는 석가의 제자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레벨과 우주 종족의 비밀

하늘궁에서 레벨이 제로일 때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나 권한은 백궁에서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갑자기 50레벨이 되는 것은 드뭅니다. 거기서는 1레벨씩 올라가며, 나를 자주 만나 레벨을 받을 수 없습니다. 레벨은 지금 받아 놓는 것이 최고입니다.

인간은 네피림, 아델, 타임,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담 족 이렇게 네 가지 종족으로 시기를 다르게 지구에 내려놓았습니다. 다른 별들에도 똑같이 이 종족들로 시기에 맞춰 내려놓고 똑같은 절차를 밟습니다. 우리 지구 몸을 은하로 보면, 장이 은하의 중심이고 내 안에 있는 세포와 발바닥에 있는 세포의 사이즈는 같습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마다 있으며, 산소와 영양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고압 산소 요법을 쓰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과잉 산소는 활성 산소를 유발할 수 있지만, 고압 산소 요법은 인체에 필요한 산소량만 공급합니다. 밥도 안 먹고 운동만 열심히 하면 활성 산소가 나와 수명이 짧아집니다.

다른 별들에도 동식물이 똑같이 내려옵니다. 처음에는 건물도 짓고 동물과 싸워야 하므로 체격이 좋은 네피림, 안데타인 위주로 내려오다가 점점 작아져 아담 족이 나올 때는 줄어듭니다. 미국 사람들은 동양인을 보면 지능과 지혜가 많고 손재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도체를 동양에서 만듭니다. 동양인들을 보면 미국 사람들은 노이로제가 걸려 있습니다. 다른 별에 가도 인간은 같지만 언어가 다릅니다. 언어가 똑같았으면 몽골이나 히틀러가 전 세계를 장악했을 수도 있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노예를 데려간 사람들은 미개 종족을 공부시킨 사람들처럼 되었습니다. 언어를 가르치고 일도 가르쳐 노예가 집안 대소사를 다 했습니다. 노예 해방은 월급을 안 주다가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늘궁 체험 사례와 효의 중요성

서동천님은 어머니가 아프셔서 지팡이를 짚고 다니셨는데, 하늘궁에서 God-man님께 축복을 받은 후 지팡이 없이 걸어 다니시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아들로서 감격하여 자신도 축복을 받았습니다. 유연희 천사님은 밤고구마를 먹고 급체하여 극심한 고통과 호흡 곤란을 겪었지만, 광천 불로수 물김치 국물을 마시고 장 청소를 한 후 몸의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김찬 천사님은 다이어트 계획 중 불로 광천수와 불로유를 마신 후 6시 이후 배고픔이 없어지고 6kg 감량했으며, 피부 트러블도 없어졌습니다. 이상훈 천사님은 20년 동안 코골이가 심했지만, 광천 불로수를 마신 지 두 달 만에 코골이가 획기적으로 감소했습니다. 박희숙 천사님은 딸 친구가 소포성 림프종으로 항암 치료를 받았는데, God-man님께 축복을 받은 후 암이 싹 없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음식을 보거든 반드시 부모님께 갖다 바치라는 옛말처럼, 좋은 약이나 의사가 있으면 아픈 부모님께 알려야 합니다. 불로수를 부모님께 갖다 드려야 효자입니다. 혼자만 좋은 것을 먹으면 안 됩니다. 맛있는 음식을 보면 부모님 생각이 나서 점심을 굶고 사다 드리는 자식이 효자입니다. God-man님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축복을 그냥 주셨습니다. 축복을 주는 순간 업장이 사라져 몸이 좋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인체는 신비스러워서 세포 하나하나가 God-man님을 알아봅니다.

하늘궁의 대박과 God-man의 길

강옥기 대천사님의 ‘대박났네’ 노래처럼 하늘궁에 대박이 났습니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하늘궁으로 가야 합니다. 신성일님의 ‘신이야’ 노래처럼 허경영은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고,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사하는 신입니다.

재벌들이 종로 서울 시내 복판에서 도시락을 나눠주면 좋겠지만, 내가 54년 동안 무료 급식을 해도 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지난 대선 때 내가 5% 이상 올라가 3등까지 했지만, TV 토론을 요청하자 법원에서 퇴짜를 맞아 이름이 사라졌습니다. 이는 하늘의 뜻입니다. 나는 정책을 알려주는 것이지, 아직 때가 되어 자리에 앉아 있을 시간이 아닙니다. 지금은 하늘이 올라가기 위해 대나무 마디가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고난은 마디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인간은 God-man을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을 시험하는 것은 본인들에게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유익이 없고 무익만 있을 뿐입니다.

오늘도 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귀한 불로불로수를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답변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에게 언제나 소중한 소통의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오늘 오지 않았더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375 The Era of Huh Kyung-young When Materialism Fades, Spirituality Rises, and the Secret of the 33 Heaven Numbers – October 6, 2024 (1)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주의 God-man 허경영의 존함을 쓰거나 God-man님의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빵, 물을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 나온 암반 광천수를 마시는 것은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장로가 지키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24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제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곳에 보좌가 있고, 보좌 위에 제가 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네 생물이 무엇입니까? 송아지, 인간, 그리고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독수리입니다. 독수리와 사자와 인간과 송아지를 통과해야 저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자는 매우 무섭고, 그 눈동자는 성경에서도 많이 나오듯이 나쁜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 속일 수 없습니다. 독수리를 제가 부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면 독수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상상, 가상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에서 요한이 그것을 보았다고 하는데, 요한이 본 것은 가상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런 동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4장로도 없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있지만, 그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가상이 과학에 미친 영향은 큽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이라는 사람이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아무리 노력해도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었습니다. 한 번도 원자를 보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아인슈타인이며, 레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원자를 가상으로 그려냈습니다. 무엇을 가상으로 생각했습니까?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는 것입니다. 태양 주변을 지구가 돌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상으로 하여 이러한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원자를 볼 수 없으니 전자가 돈다고 가상으로 생각하여 이러한 지도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것이 태양이고, 달, 금성, 토성 등 모든 전자가 태양 주변을 돈다고 하여 원자와 전자 모습을 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는 인간의 기술로 원자를 그런 식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난자를 고치거나 정자를 볼 수는 있으나, 그 정자를 만들고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습니다. 미토콘드리아를 볼 수 있다 하더라도, 미토콘드리아 안에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한계가 명확히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통해 이 원자를 만들어냈습니까? 이 모습을 가상으로 만들어 노벨상을 받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미 원자를 연구할 때, 레논이 노벨상을 받은 그 원자를 연구한 것입니다. 원자탄을 만들었지만, 그것은 가상 과학이 된 사례입니다.

가상의 세계, 하늘의 백보좌 옆에 네 생물인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다고 하니, 영국은 사자를 가져다 쓰고, 미국은 독수리를 가져간 것입니다. 영국이 독수리를 쓰려 하자 미국이 “우리가 더 힘이 세다. 너 독수리 쓰지 마라” 하여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로 나뉘게 되었습니다. 송아지와 사람은 아무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신을 지키는 네 생물을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리고 12지파는 24장로가 지키고 있으며, 그 24장로를 통과해야 사자, 독수리, 송아지, 인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위에 보좌가 있고, 거기에 신이 앉아 있다고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자 또한 가상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전부 가상입니다. 실제 원자는 그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으니, 암흑 에너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누가 그릴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실상의 세계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제성원융(諸性圓融)과 인체의 무한성

우리가 볼 때 모든 것의 성격은 원융(圓融)입니다. 제성원융은 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그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의 성품, 이 우주의 모든 것에 원자도 포함됩니다. 원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불교에서 나오는 용어를 연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에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딱딱한 것은 딱딱한 대로, 물렁물렁한 것은 물렁물렁한 대로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물렁물렁하면서도 붙어 있지 않고 잡으면 떨어집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그 나름대로 원융을 이루고 있지만, 실제로는 둘이 아닙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무한대로 들어 있지 않습니까? 원자, 전자의 숫자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포 수는 백조 개인데, 그 세포 안에 원자, 전자가 한두 개이겠습니까?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세포만 백조 개입니다.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거기에 원자, 전자, 양자까지 합쳐 보십시오. 숫자가 무한대가 됩니다. 우리 인체 안에는 무한대의 원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이 실제 우리 몸과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몸은 하나인데,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안에 융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포입니다. 인체이며, 그 안에 공장도 있고, 미토콘드리아 공장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강조하는 멤브레인, 텔로미어가 있습니다. 텔로미어는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 즉 시계가 딱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조정되어 언제 일찍 죽느냐, 오래 사느냐 하는 것까지 안에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법원융 무이상입니다. 모든 물질은 하나하나 쪼개면 끝도 없고, 합치면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몸입니다. 더 크게 보면 지구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보다 작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더 멀리 가면, 우주선을 타고 가면 나중에는 보이지 않고 티끌만 해집니다. 그렇다면 우주 전체도 멀리서 보면 티끌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있습니다. 서로 살게끔 연결 고리가 되어 있습니다.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과 종교의 본질

석가모니도 이러한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법(諸法) 모든 것은 무엇일까요? 제법부동본래(諸法不動本來) 다음에 무엇이 붙어야 맞을까요? 이 말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제법은 따로따로 있는 것 같아도 본래 부동하여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분리될 수 없는 것이며, 본래는 고요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있지만, 이것이 가만히 있습니까? 또 움직입니다.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에는 제법은 부동하고 본래 고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싸우는 존재가 아닙니다. 원래 여러분은 고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자꾸 예쁜 여자가 보이고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이 보일 때는 돈이 폭삭 망해야 합니다. 자녀가 폭삭 없어져 버려야 합니다. 기댈 곳이 없어질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처럼 전통적 빈곤, 회복할 수 없는 보릿고개가 있을 때는 불교, 기독교와 같은 종교가 잘 됩니다. 번성합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 되면 모든 마음이 경제로, 돈으로 가버려 신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 되는데 신이 필요하겠습니까? 기도 열 번 하던 사람이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몇백억이 생긴 사람이 기도하겠습니까? 하지 않습니다. 그 돈을 어떻게 쓸까 여기에 미쳐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복권이 안 붙고 돈이 어려울 때, 빈털터리일 때는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으로 궁즉통(窮則通)이라고 합니다. 궁하면 통하는데, 이것이 차버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찰 영(盈)자를 쓰면 보이지 않습니다. 공(空)이 되면 보입니다. 궁하면 보이고, 차버리면 보이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이며, 항상 반비례합니다. 지금 유럽에 교회가 없어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경제가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좋아지니 교회가 자동적으로 문을 닫는 것입니다.

물질주의 시대와 God-man의 출현

여러분, 종교는 이제 끝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습하러 온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버렸고, 인간의 모든 정서는 물질 세계로 이미 접수되어 버렸습니다. 이미 마귀의 손을 마귀 쪽에, 마귀가 돈입니다. 그쪽으로 가버리면서 제사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소고기를 막 먹으면 자식들의 산소를 빼앗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자식들의 콧구멍을 막고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언젠가 후손들이 그것으로 인해 재앙을 겪고,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그들의 수명이 짧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종교를, 신을 찾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말세의 인간들입니다. 모든 마음이 물질이냐 영혼이냐, 여기서 물질 쪽으로 완전히 치달았을 때 접수하러 온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조금 늦으면 소출을 하지 않으면 밭에 있는 익은 곡식마저도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때를 맞춰 제가 온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이미 위에서 포기해버렸습니다. 그때 천사가 가보니, “여기 10명만 사람다운 의인이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그냥 놔둘게”라고 했습니다. “50명만 있으면 봐주세요”, “10명만 있으면 좀 봐주세요”, 나중에는 “한 명만 있으면 봐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 보니 천사가 남자의 모습으로 들어갔는데,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를 내놓으라고 섹스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주인이 자기 딸을 주면서 우리 딸과 섹스하라고 했지만, 그들은 딸은 필요 없고 손님과 섹스하려 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이미 동성애자로 변해 있었고, 이성과 섹스하는 놈은 미친놈이라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천사가 가고 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한 놈도 남기지 말고 다 태워버려라” 하여 싹 불태워버렸습니다. 그 역사가 그대로 있습니다.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느냐, 한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미 썩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들이 구하는 것이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습니다. 신 쪽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다음 세상이 보이고, 영적인 세계가 오고 잘 되는 것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영적 깨달음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스탠포드라는 사람은 미국의 철도 재벌로 돈이 무한대로 많았습니다. 그런데 외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공부를 너무 잘했습니다.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미쳐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장티푸스로 죽어버렸습니다. 전염병으로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아들이 죽자 이 재벌은 완전히 실망하고, “내 돈은 거짓말도 못하다”고 생각하며 죽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죽은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만 아들이에요? 저만한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 못 가는 애들이 많아요. 아빠의 돈으로 그 애들 공부시켜주면 아빠는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 “네가 하늘나라에 있냐?”고 묻자, “아빠, 나중에 아빠 돌아가면 저에게 오게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만날 수 있어요”. 눈을 뜨니 꿈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정신이 바짝 들었습니다. 자기 돈을 다 학교를 만드는 데 썼는데, 제일 처음 만든 것이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자기 아들만한 친구들을 대신 공부시키면 그것이 자식 아니겠습니까? “아빠, 왜 그렇게 괴로워해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스탠포드 대학에 어마어마한 돈을 퍼부어 미국의 명문 대학이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막 주어 재산을 전부 아들이 시킨 대로 다 한 사람이 스탠포드입니다. 그 아들이 “아빠, 저는 죽은 게 아니에요. 저만한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켜서 그 사람들을 아빠가 도우라고 제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하세요”라고 말하자, 스탠포드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내 아들이 죽은 게 아니야. 내 아들은 나하고 다시 만나야 해.” 이러니 무엇을 해야 합니까? 이름 없는 가난한 아이들을 전부 공부시킨 것입니다.

미국 교육이 발달된 것은 이 스탠포드의 영향이 있다.하버드 영향도 있지만 스탠포드입니다. 대학 이름이 그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미국의 교육열을 이끈 것은 스탠포드의 꿈, 아들 꿈 때문입니다. 자기 외아들이 독생자, 우리가 예수라고 하는 그 독생자가 죽음으로써 정신 차린 것입니다. “이 물질이 전부가 아니구나. 이것으로 내가 좋은 일을 해야 해.” 물질을 버리고 영적으로 택한 자가 스탠포드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세계로 가야 합니다. 물질 세계로 치달으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슬픔이 찾아옵니다. 어제 제가 중국 한무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극적인 즐거움 뒤에는 슬픔이 가득하게 늘어난다고 했습니다. 계속 슬픈 마음만 들고 처량한 마음만 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겪었습니까? 석가모니입니다. 왕궁에서 궁녀들과 실컷 놀고 나중에 정신 차려보니 궁녀들이 자빠져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꽃밭에 앉아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 하는 짓이냐” 회의가 느껴지니 옷을 벗고 절로 가서 머리를 깎았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것을 겪었지만, 한무제도 추풍사에서 그런 것을 겪었습니다. 인생에 대해 여러분이 물질 쪽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적성과 소질

전생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얼굴입니다. 그리고 안 보이게 나타나 있는 것은 소질입니다. 이미 재주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예술을 좋아하는 재주가 있고, 어떤 사람은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전생에 화공이었던 것입니다. 이미 그 전생이 현생의 90%, 99%를 좌우합니다.

백궁에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합니다. 지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아무 가치도 없는 배달이나 하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런 것이 있다.그러므로 우리가 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적인 것이 없다 보니 노동을 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전생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적성을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 50가지 정도 되는 적성 문항을 쓰라고 합니다. 그것을 쓰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밤마다 놀랩니까?”, “한 번씩 놀랩니다.” “밤마다 소변 보러 다섯 번 이상 갑니까?”, “갑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무슨 병이 있는지 벌써 나옵니다. 신경 불안증이 있는 것입니다. 그 50개 문항만 쫙 보면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은 무엇이다, 무슨 약을 줘야겠다”고 정확히 진단합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에 들어갈 때 면접을 보거나 시험을 볼 때 이미 그 사람의 전공이 나옵니다.

군대에 가면 이것이 가장 심합니다. 운전하던 사람은 운전병으로 가서 장군들 차를 운전하고 다닙니다. 이등병이 장군 차를 운전하는 것입니다. 장군과 아침마다 보게 되니 백그라운드가 좋아집니다. 별자리가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신이 핸들을 잘못 들면 별자리가 죽습니다. 이등병이 생사여탈권을 쥐게 되는 것입니다. 이등병이 무서운 장군도 결국 내 손가락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가지고 놉니다. 어떤 날은 장군 4명이 뒤에 탔는데, 4명의 장군이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자신의 적성에 따라 모든 것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군대에 가면 “너는 공병, 토목 일을 했다면 공병으로 가라”고 합니다. 서울대 토목과를 다니다 오면 공병인 것입니다. 잘하는 사람, 못한 직종에 따라 분리시킵니다. “너는 전방에 가서 보초 서야 해”, “너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나왔으니 목사라면 군종과로 보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군대에 가면 사람을 완전히 적성별로 분리하여 활용합니다. 기업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이미 이것을 적성별로 그대로 보고 활용합니다.

여러분은 매일 하지 않는 것 같아도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 한 사람 만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구나” 하고 다 파악합니다. 전생, 사주팔자가 다 보입니다. 대화 몇 마디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 톤이 높습니다. “저 사람 성질이 전생에 좀 많이 억눌렸나 봐. 전생에 목소리가 좀 크네.” 어떤 사람은 목소리가 차분합니다. “어머, 저 사람 어머니 아버지가 상당히 성품이 좋았나 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다 보입니다. 전생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현생에 어머니 아버지 성품만으로는 자녀에게서 모든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전생부터 조상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부에서는 구직자의 흥미, 적성을 고려하는데, 그 흥미, 적성이 전생, 사주팔자, 가족관계입니다. 이중으로 적혀 있는 것입니다. 녹색 글씨는 필요 없습니다. 앞에 전생에 구직자의 흥미, 적성에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적성 따로, 전생 사주팔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에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흥미, 적성에는 전생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신의 창조

제일 어리석은 인간들은 전생이 없다. 꼬리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원숭이는 꼬리가 발달되어 몸무게를 꼬리가 감아 지탱합니다. 우리가 꼬리가 갑자기 없어져서 사람이 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습니까? 또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인간을 비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화론은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할 텐데, “우리가 잘나서 우리가 진화한 거지, 신이 뭘 우리를 만들었다고” 이런 소리를 하고 있으니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 인류가 지금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들어준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합니까? 만들어준 놈이 없다고 합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는데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습니까? 우리가 먹고 즐기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큰 뜻과 고난: 하늘궁의 성장통

큰 뜻은 대지(大志)입니다. 큰 뜻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고난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원하겠다고 제가 예수로 왔을 때, 한마디 하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였습니다. 그것이 큰 꿈입니다. 여러분을 구속사로서 고통 속에서 해방해 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각오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귀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끌려간 자는 영원히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하늘궁이 당하는 고통은 당연히 성장통입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수시로 아픕니다. 젊은 아이들이 갑자기 학교 갔다 와서 “엄마, 내가 몸살이 걸렸나 봐” 하면서 성장통을 겪으며 크는 것입니다. 언제나 큰 꿈은 큰 고난을 가져옵니다. 하늘궁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우주적인 일 아닙니까? 이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있으면 하늘궁을 만들지 않고, 여러분에게 강의해서 돈 버는 것을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그냥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왜 이 많은 터를 사서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팔아먹으려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고스란히 남겨놓고 저는 몸만 갈 것입니다. 왜 이럴까요? 이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뻔합니다. 현찰, 주식 투자, 코인 투자, 그것이 나중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 눈에는 그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지능이 높은 사람은 그것이 장난임을 압니다.

여러분은 낙원에 가게 되어 있고, 천국에 가게 되어 있는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니 제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제가 여러분에게 맞춰서만 강의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남기는 것입니다. 우주의 하버드 대학, 스탠포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영문판이 나오고, 프랑스 판이 나오고,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가 한마디도 빠짐없이 번역되어 그들이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인의 바이블은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하늘궁이 고난을 겪는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야 그다음 단계로 올라갑니다.

우주 비행과 중력의 비밀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갈 때 제일 밑에 통과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류권입니다. 대류권이 몇 킬로미터에 있습니까? 10km 미만에 있는 대류권을 통과해야 오존층이 나옵니다. 오존층을 통과합니다. 오존층을 나쁘게 하는 네 가지 물질은 무엇입니까? CH₄, NH₄, CO₂, NO₂입니다. 이 네 가지가 오존층만 나쁘게 합니까? 기상 이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이 네 가지입니다. NH₄, NO₂, CO₂, CH₄ 메탄입니다. 이것들이 프레온, NH₄ 프레온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지구로 옵니다. 그것이 지구 밑에 대류권 다음에 인공위성이 올라갈 때 통과하는 것이 바로 오존층입니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입니다. 마지막 여덟 번째 대기권을 딱 통과하면 그때부터 중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마음대로 떠다닙니다. 눌리는 것도 없고 뜨는 것도 없습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그때의 하루는 태양도 만들어놓고 지구도 만들었습니다. 그때의 하루가 며칠이었는지 아십니까? 하루가 지금의 500년 정도 됩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2천 년 동안, 3천 년간 만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때의 하루는 왜 500년이었을까요? 지금 하루는 24시간인데, 그때는 하루가 500년입니다. 왜냐하면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을 처음에 만들어놓고 지구를 만들었을 때는 중력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같은 중력이 아닙니다. 그 중력 때문에 시간이 바뀝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365일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그러니 하루가 다릅니다. 이 지구는 앞으로 만약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중력이 눈에 보입니까? 여러분 눈에 과학자들이 고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신의 소관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살이에 불과합니다. 빨리 지구를 탈출하여 여기를 벗어나면 그런 것 저런 것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서 물질 쪽으로 다 미쳐 가버리고 영적인 궁즉통으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진인이 질문하는 것이 제가 해주는 답입니다.

자성의 본질과 정치인의 책임

하의 자성 본래 청정, 우리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하의 자성 본래 불생불멸입니다. 하의 자성은 본자 구족입니다. 본래 자동적으로 구족합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구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고 이러는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이런 것입니다. 그들이 이미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이 고통받는 것입니다.

결혼과 영성-경제의 반비례 관계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상극 관계입니다. 부부지간과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실수가 결혼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최대의 실수는 결혼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다 실수로 만난 것입니다. 제대로 만난 사람을 제가 보기 드뭅니다. 거기에 맞는 사람, 적성에 맞는 사람끼리 만나줘야 하는데, 전부 가다가 부딪히면 결혼입니다. 제가 괜히 인간 최대의 실수가 결혼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그 오점에서부터, 실수에서부터 시작되다 보니 여러분이 고해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긴 그 바람에 저를 만난 것이니 말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한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 가는 사람,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기독교나 종교들이 유럽에서 없어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전부 중산층 이상이 되니 이제 기도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옆집에서 기도하며 우는 소리가 나왔지만, 6.25 사변 이후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니 누가 울고 기도합니까? 별로 없습니다. 경제가 살만해지니 타락 쪽으로 기울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는 아들 얼굴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도하고 “우리 아들 잘 되게 해주세요” 하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새 그런 엄마도 별로 없습니다. 이미 인간들은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God-man으로서 지금 출연한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이미 다 썩어버리고 나면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제가 오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것을 거둬야 할 것 아닙니까? 그것을 거두지 않고 놔두면 여러분이 그에 휩싸여 같이 썩어버립니다. 그것을 거두러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온 이유까지 다 한 것 같습니다. 저것을 자세히 알려면 책 10권 정도 써야 합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탐사

냉동 수면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냉동 수면을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세포의 분열을 단축하여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냉동 상태에 들어가면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멈춰 있습니다. 그러면 500년이든 5천 년이든 5억 년이든 있다가 온도를 해동 장치로 딱 해버리면 그때 다른 세계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지금 가지고 있는 몸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작동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복잡합니다. 5천 년 후에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다시 만져서 자동으로 나오게 자동 장치를 해놓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된다거나 잘못되면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냉동 인간으로 들어가려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어 들어가면 다음에 해동될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젊을 때 누가 들어가려 하겠습니까?

우리는 인간의 연구를 위해, 먼 별에 실험용으로 가기 위해 사람을 뽑습니다.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비행접시를 탈 사람을 정합니다. 그 비행접시에 태워 은하계를 가서, 그 별을 연구하고 다시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억 년이 지나갑니다. 그때 지구에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냉동 인간이 비행접시에 탈 때, 누리호처럼 몇 년도에 지구에 오게끔 장치해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가서 몇 년도에 깨어납니다. 그 별까지 가는 데 2천 년이 걸린다면, 2천 년 동안 잠을 자게 해놓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안에 2천 년 동안 잠을 잘 수 있게 장치해놓는 것입니다. 2천 년 이후에는 음악 소리가 나면서 깨어나 몸이 딱 일어나면 “내가 2천 년이 지났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우주선에서 사람들이 활동하여 다시 그 별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대신 지구에 돌아오려면 또 그런 장치를 해서 돌아와야 하고, 2천 년 동안 또 자야 할 것입니다. 운행하는 동안에는 스톱되어 나이를 먹지 않는 것입니다.

냉동 인간을 만드는 이유는 우주항공 회사가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 그 별에 착륙할 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는데,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까지 다 없어졌습니다. 지구에 돌아올 때는 국민들이 “저 사람은 우주에서 여행 갔다 온 사람이니 당연히 후손들이 없다”고 표현해 줄 보호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연구용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뽑아 선발하고 돈을 주고 지원할 사람을 모집하면 갈 사람들이 있다.”냉동 인간이 되어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 그때 오면 지구에는 몇억 년이 지나갔으니 좋다, 가겠다” 이런 사람이 있다.그러나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 있으면 됩니다. 우주 여행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상상도 안 되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다고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하지만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백궁 대천사님이나 God-man님의 계획에 따라 그 숫자가 유동적인지 궁금합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되어 있지만 제가 바꿀 수는 있습니다.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이 우주 공간이 어떤 한정이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영원히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는 공간입니다.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을 잘못 상상하면 미쳐버립니다. 동쪽으로 간 사람과 서쪽으로 간 사람은 영원히 만날 수 없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으니까요. 그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입니다.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셀 수 없습니다.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물질이 전부 이 허공도 물질입니다. 허공도 물질이며, 허공도 만든 것입니다. 신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여러분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했다면 그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을 어떻게 만들었느냐고 여러분은 묻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신의 생각은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동서남북을 가도 끝이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 있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 숫자를 정해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로 늘려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 원리도 제가 왜 저렇게 저만큼만 해놓았는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까? 1, 2, 3, 4, 5, 6, 7, 8, 9까지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냥 무한대가 아닙니다. 저 공식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공식까지 설명을 다 해 주었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요.

362무 8,800불이 우주 공식에 의해 나와 있습니다. 저것을 알려준 사람은 저 외에는 지구인에게는 없습니다. 그것도 무한에 비교해 보면 점에 불과합니다. 저 사람 말은 맞습니다. 동서로 가서 어디를 가도 끝이 영원히 없는데, 별 362무가 있으나 마나 아니냐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맞습니다.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된다” 맞는 말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백궁 대천사님이나 God-man님의 계획에 따라 숫자는 유동적입니다.” 현재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적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1, 2, 3, 4, 5, 6, 7, 8, 9라고 했습니다. 그 계산하는 방법 제가 옛날에 알려주었습니다. 어떻게 계산했습니까?

1 곱하기 1은 1입니다. 답이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우리가 창조 공식인데, 암흑 물질의 공식인데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120 곱하기 6은 720입니다.

이것이 우리 은하계에 있는 별의 숫자 720입니다. 우리 은하계는 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 6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666입니다. 6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720개가 우리 은하계 안에 있는 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은 모르니 은하계 인간 별,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0320입니다.
40320 곱하기 9는 3628800입니다.

이것이 362무 8,800불이 나옵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는 숫자입니다. 9에다가 동그라미를 친 것이 이 숫자입니다. 10은 해당이 안 되고 9까지입니다. 그다음은 동그라미를 계산합니다. 이것이 기본 공식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0320입니다. 40320 곱하기 9는 3628800입니다. 4 곱하기 9는 36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숫자가 나옵니다. 이것이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을 찾아내는 공식입니다. 저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옛날에 10년 전인가, 20년 전인가 가르쳐 주었습니다. 제 말은 전부 근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별이 몇 개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저것이 다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이 공간이 우연히 생겼습니까? 창조한 것입니다. 빅뱅을 이야기한 사람들은 전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과학자만큼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이 왔기 때문에 그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그들이 거짓말했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지구에는 6에서 끝나고 우주는 9에서 끝납니다. 그것이 이유가 다 있습니다. 우주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식에 의해 다 창조된 것입니다. 그것이 음양의 공식입니다. 그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알아들을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저만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사람은 무한대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다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그래, 내가 미쳤어”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한 번만 보여줘 버리면 저의 모든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가 마술사처럼 그런 꼴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정상적인 인간의 모습을 보이면서 역사를 하는 것,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화산 폭발과 지구의 재앙

미국 옐로스톤이나 황석 공원과 같은 화산은 언제 폭발하는 시기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입니다. 대재앙으로 바다가 갈라져 일본이 쓰나미를 맞았고, 핵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일본이 잘못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구가 우리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이 바닷속이 언제 갈라져 어느 나라가 바닷속으로 들어가 버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그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도 사실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베수비오가 폭발하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덮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그 안에서 잠자다가 죽은 사람들의 화석이 나옵니다. 가보면 그 화석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있다가 화석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폼페이 화산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능합니다.

경전의 본질과 예수의 의미

경전의 진정한 본질은 책의 내용이 아니라 게르만 신화 속에 나오는 우주수라는 거대한 거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이 사람은 게르만 민족과 연관된 우화에 불과합니다. 제가 전체적으로 다 보았습니다. 우주수라는 것이 거대한 거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하다는 것은 전부 개개인의 우화입니다. 정설이 아닙니다. 이러니 아이들이 이런 것에 빠져 혼란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경전과 책, 신성함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제가 말하자면, 예수가 그리스도입니다. 이 그리스도에 ‘ian’을 붙인 것이 크리스천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신자라는 뜻입니다. ‘ian’은 로마 말로 ‘small’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작은 예수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어버리니 작은 예수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은 ‘작다’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예수라는 단어를 합쳐 놓은 것입니다.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런데 제가 작은 예수라고 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이것은 저입니다. 예수입니다. 이것은 퍼스트 지저스, 첫 번째 나왔던 예수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와서는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제가 지금 왔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찬’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찬’, ‘스몰’이 된 것입니다. 작은 예수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이 이 세상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전부 가짜입니다. 예수의 뜻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것이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또 작은 예수가 아닌 자들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적 세계의 싸움입니다. 아까 그 학생의 말은 말도 안 되는 게르만 민족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에 게르만 민족만 있습니까? 우리 한민족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라스트 지저스인 허경영과 퍼스트 지저스인 예수는 동명이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었습니다. 그러니 능력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줘버리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때는 예수만 살렸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에 다락방에 있었던 사람들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소극적인 것입니까? 지금은 다릅니다. 막 줘버립니다. 제가 이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실제 기독교인들이 저를 공격해도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라스트,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이 없습니다. 지구는 끝으로 돌아가 원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돈에게 빼앗깁니까? 돈이라는 마귀가, 재물이라는 마귀가 결국 아버지를 빼앗아갑니다. 그러면 그것을 심판하고 끝내야 합니다. 이러한 계획이 서 있는 것입니다. 아까 그것은 가짜입니다.

대한민국 신공항 건설과 하늘궁의 미래

현재 대한민국은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공항 두 곳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으로, 각각 2029년과 2030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2026년 전후하여 착공 예정입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두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3,500m 이상으로, 기존 소규모 공항과는 달리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여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하늘길이 갖추어지는 것이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공항 인프라가 갖춰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하늘의 섭리에 따라 두 공항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라면, 두 공항이 개항한 이후의 미래 하늘궁 모습은 규모나 방문객 수의 측면에서 어느 정도 달라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와 있는 이 한반도가 세계 최고 1위 공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종도와 용유도를 합쳐 영종도가 되었습니다. 용이 놀고 있는 섬 용유도와 영종도 사이에 흙을 부어 바다를 메꾼 것입니다. 제방을 쌓아 바다가 공항이 된 것입니다. 가덕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덕도도 바다를 메꿔 공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가덕도 쪽은 남해라 뻘이 많지 않아 굉장히 난공사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만들고 대구 공항을 또 대구 지역에 만듭니다. 이 국제 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또 만들어지면, 그것이 하늘궁에, 한국에 앞으로 오는 관광객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천 김포 공항만 해도 충분했는데, 지금도 김포 공항 터가 넓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메꿨을까요? 그것은 군인들이, 전두환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벌써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 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도 어느 공항도 따라갈 수 없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만약 민간 정부였으면 그렇게 했을까요? 돈이 동원되지 않습니다. 군사 정권이니까 밀어붙여 버리니, 군인식으로는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늘궁까지 단 한 번도 안 쉬고 인천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왕복이 됩니다. 고속도로가 인천공항 전용도로로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신호 대기 한 번도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제가 해외 갈 때 8번 미국 갈 때 인천공항까지 한 번도 안 쉬고 직행으로 갔습니다. 올 때도 여기까지 옵니다. 송추 IC에서 들어가면 인천공항입니다. 중간에 신호 대기가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이것이 가능했을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바로 인천공항이 이 산에서 보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산꼭대기 고령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이 보이는데, 개성도 보입니다. 교통이 얼마나 좋습니까? 전부 벌판입니다. 벌판으로 달려가면 바다가 나옵니다. 조금 달리면 한강이 나오고, 한강 따라서 꺾으면 바로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 타니 미국이 나타났습니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전화 안 오니 전화기를 비행기 모드로 끄고 비행기 타니 전화 안 오니 세상이 편했습니다. 낙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갈 때 논스톱으로 여기서 공항까지 가서 비행기 타고 미국까지 가는 동안 전화 신호 대기가 없었습니다. 비행기도 가다가 신호 받고 서는 것이 없으니 미국 LA까지 논스톱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우리 공항들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에 경(京)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 세계의 Soul입니다. 이 Soul이 영어로 영(靈)이라는 뜻입니다. Soul이 영이라는 뜻입니다. ‘e’자만 빼면 됩니다. 서울이 영어로 하나님의 영이라는 뜻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제 이름자 가운데 Soul 자가 딱 들어 있습니다. 서울 경(京)자가 Soul, 신의 영이 들어 있고, 성씨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 있습니다. 이름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는 영(寧)자가 딱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누구입니까? 그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각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시천주(侍天主)는 하늘에서 오는 그 주인을 맞이해라, 성대하게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조화정(造化定)은 이 우주를 조화로 움직이는 자, 조화정입니다. 영세불망(永世不忘)은 영원히 잊지 마라는 것입니다. 만사지(萬事知)는 모든 세상을 꿰뚫어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공항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제가 아주 쉽게 말하지만, 정신 차리고 들으면 콩나물도 알 만할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여기를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 훈련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영상을 여러분만을 위해 방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미래에 보라고 방영해 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보라고 제가 공식도 한 번 더 써주었습니다. 저는 숫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숫자를 잘 못 씁니다. 한문으로 숫자는 잘 쓰지만, 아라비아 숫자는 엉망입니다.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 그대로입니다.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공식입니다.

숫자 3의 비밀과 암반 광천수

허경영 God-man님께서 내놓으신 33공약 정책, 그리고 3.3km에서 올라온 암반 광천수. 혹시 the God-man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 3의 숫자 의미가 궁금합니다. 암반 광천수 불로수는 God-man님이 이 지구를 만드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으신 것이라면, God-man님께서 심판주로 가시는 매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는 다 저장되어 있는지요? 인간이 나비로 윤회한다면 어떤 인간이 윤회를 합니까?

질문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나비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비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지구를 만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은 지구의 암반 광천수의 비밀에 대해서는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신비의 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3.3km 땅속에서 모터 없이 저렇게 차가운 물이 올라올 수 없다는 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바위에서 암반수가 터져서 나오는 경우는 없습니다. 우리가 8년 동안 하늘궁에 있었는데 나왔습니까? 물방울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제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날 서대문 형무소에서 논을 소작인에게 다 공짜로 줘서 우리 할아버지도 잡혀가고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고 제가 거지가 되었지만, 어쨌든 돌아가신 사형 집행한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뭔가 하늘궁을 위해 백궁에서 제 아버지는 백궁에서 좋은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도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 일들이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면 기절해서 안 됩니다. 그래서 암반 광천수를 볼 때는 처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마셔야 합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모터로 뽑아 올려도 못 뽑아 올리는데, 하루에 100톤, 200톤씩 나오는 물이 밤새 흘러나갑니다. 그 물이 계속 올라옵니다. 올라올 때 그냥 올라옵니까? 버끔 소리가 납니다. 바바바바바, 밀어 올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이 하루에 몇백 톤씩 빠져나가면 안에 공간이 생겼을 것 아닙니까? 공간이 얼마나 많이 생겼겠습니까? 5달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24시간 잠그지도 않습니다. 만약 수돗물 같으면 수도세가 수천만 원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 물은 무지무지하게 비싼 물입니다. 여러분 빚 많이 졌습니다. 저 광천수는 신비스러운 물입니다. 물장사 물 팔아먹으려고 이렇게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쨌든 신비스럽고, 무엇을 통과합니까? 고어텍스 말고 멤브레인을 통과합니다. 멤브레인 세포막을 통과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멤브레인을 통과하고, 고어텍스라는 말은 축소된 말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입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은 우리 하늘궁에서 처음 나오고, 그 물을 제가 호스에다 입 대고 먹으라고 했더니 대장균이 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입 대고 먹지 마십시오. 10월 말일까지 세례를 줍니다. 그 지역이 지저분해지면 안 됩니다. 자꾸 세례 주고 물을 뿌리고 하는 것은 내년에 또 하는 것이고, 금년에는 끝입니다. 신성한 물이니 신성하게 대하도록 하십시오. 그 한 바가지가 돈이 얼마짜리인데, 그것을 그냥 마빡에다 막 제가 여러분 세례를 주고, 여러분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신비한 물로 여러분이 얼굴로 몸을 목욕하고 얼굴에 부었으니 여러분은 땡 잡은 것입니다.

  1. 3이라는 것은 우리가 민족의 지도자를 할 때 70인 정도 되었는데 33명으로 줄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33이라는 숫자가 주역에서 무엇을 상징합니까? 하늘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박근혜 이름이 33획입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안 됩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되어 있습니다. 음양이 둘 다 양(陽)입니다. 3도 양이고 뒤에 3도 양입니다. 33이라는 숫자는 여자들에게 붙이면 과부가 되고 팔자가 세서 못 붙이게 하고,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 그런 것은 33천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주로 씁니다. 그래서 3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다.제가 33공약을 옛날에 발표했습니다. 30가지도 안 되고, 32가지도 안 되고, 33가지 딱 그래야 국민들이 알아듣는 것입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제 33공약, 그 33에 대한 비밀은 여러분 핸드폰에 33 숫자를 주역에 들어가서 찾아보십시오. 누가 한 번 읽어보십시오. 33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이 나옵니다. 주역에서 33 숫자를 풀어놓은 것이 있다.그것을 여러분이 봐야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33획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33획을 해석해 놓은 것이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영상에 띄워주십시오. 허경영 이름의 33획이 무슨 뜻이었다는 것이 그때 영상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아니고, 제 주역, 제 사주를, 제 이름을 풀어놓은 것이 있다.이것을 33개, 33을 성명학으로 풀어놓은 것이 있다.그냥 주역으로 푼 것이 아니고 성명학으로 풀어놓은 것이 있다.옛날에 제 사주 풀어놓은 것이 있지 않았습니까? 33획, 옛날에 제 이름 풀어놓은 것이 있다.그것을 찾아야 합니다. 못 찾으면 회초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것을 찾는 동안에 찾으면 됩니다. 우리는 다른 이야기를 또 합시다. 옛날에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들이 풀어놓은 것이 있다.33획에 대해 풀어놓은 것이 있다.제 이름은 이렇게 주역에서 푸는 것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 이름은 영적인 것이 있다.그래서 제 이름은 인간이 풀어서는 해석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이름쟁이들이 푸는 것이고, 제 이름을 일반적으로 그렇게 풀어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 대단하신 분이 풀어놓은 것이 있다.다음에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33이라는 숫자는 승천수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 남성에게는 출세하고 승천합니다. 그래서 3.1운동 때 33명을 쓰는 것입니다.

다른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가 있습니까? 제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합니다. 지구에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습니다. 딱 우리 하늘궁뿐입니다. 여러분이 봐도 물 양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양이 대단한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겼을 것 아닙니까? 땅속이 비었을 것 아닙니까? 기름도 저장량이 있다.산유량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기름은 많이 퍼 올리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 나옵니다.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10m만 돼도 모터를 동원해야 물이 올라오는데, 자동으로 저렇게 올라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약수는 찔찔찔찔 오줌 싸듯이 흘러내려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약수입니다. 어린아이들 오줌 누듯이 팍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하늘궁에 있는 백궁 광천 암반수만 바위에서 뿜어져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뚫어져서 바위 속에서 뛰쳐나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우리가 뚫은 적이 있습니까? 그냥 대포 소리 나면서 뚫린 것입니다.

기쁨과 긍정의 힘: 암세포를 물리치다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무슨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날씨가 좀 꾸무룩했습니다. 이런 날은 좀 더 얼굴을 밝게 해야 하고, 사람들 볼 때 기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날씨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전염병을 옮기는 사람이 있다.”얼굴이 별로 안 좋네요”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오늘 날씨가 참 되게 우울하네” 이러면 안 됩니다. “날씨 저렇게 해가 있어요. 구름이 가려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러고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날씨 아래만 보면 안 돼. 저 위에는 해가 쨍쨍해.” “지금 날씨가 태양이 구름을 데피는 중이에요”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좀 내려보내려고 합니다. 빗물이 어떤 때는 시골에서 비 많이 맞아 보면 따뜻합니다. 구름을 덥혀서 추울까 봐서 덥혀서 내려보내주니, 구름 낀 날은 태양 보고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어머, 구름을 덥히고 계시는구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어머, 날씨가 꾸무룩해”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얼굴도 구름이 끼었다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아이고, 어제보다는 훨씬 얼굴이 밝아 보이네요” 이래야 어둡다는 말을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1분 이내에 그 사람 얼굴이 밝아집니다. 항상 “아이고 좋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는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God-man님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있습니다. 저 태양의 광명이 매일 지상에 넘치고 있지 않습니까? 하늘의 축복이 그냥 매일 저에게 넘칩니다. 넘치니 기쁩니다. 통장에는 숫자가 없지만, 기분은 넘쳐야 합니다. 좋은 기운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이 넘치면 남에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넘치니 아무리 우리가 뭐가 없어도 천국을 생각해 보십시오.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생애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났을까. 기쁨이 매일 넘치네. 이거 감당이 안 되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몸의 암세포입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이게 멤브레인에 침투가 안 되네. 들어가려고 하는데 계속 면역세포가 나와. 뭘 처먹길래 이 사람이 이렇게 면역세포가 이렇게 많이 나와. 이거 뭐 도저히 못 해 먹겠네. 아이, 포기하자” 이러고 암세포가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재미있으라고 “처먹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인데 행복지수가 제일 높습니다. 뉴욕 사람들, 서울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왜 그럴까요?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가 떨어지고 불안 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을까요, 강북에 많을까요? 강남에 많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칩니다. 물을 안 퍼도 계속 넘칩니다. 광천수가 우리는 행복도 넘치고, 축복도 넘치고, 은혜도 넘치고, 허경영의 여러분을 위한 사랑도 넘칩니다. 좋지 않습니까? 넘치고 넘치는 이 좋은 세상을 여러분은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넘치면 됐지 않습니까? 계속 마음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 남들이 이렇게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조사받으러 가도 맨날 기쁨이 넘칩니다. 제 마음은 God-man의 마음을 구속할 것이 있습니까? God-man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자유가 넘칩니다. God-man의 우주가 있는데 제가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375 The Era of Huh Kyung-young When Materialism Fades, Spirituality Rises, and the Secret of the 33 Heaven Numbers – October 6, 2024 (2)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불로수: God-man의 증명

하늘궁 성산 성지 우명지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이라는 God-man의 존함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God-man의 존함이 쓰이거나 용안 사진이 붙은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나는 암반 광천 불로수는 God-man에게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 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 장로가 지키고, 그 24 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신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송아지, 인간, 독수리, 사자입니다. 이들을 통과해야 신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백궁에 실제 독수리나 사자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상상, 즉 가상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은 요한이 본 가상 세계를 묘사한 것이며, 실제 그런 동물이나 24 장로가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가상은 과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은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했지만,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어 가상으로 원자를 그려냈습니다. 그들은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고 상상하며,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것처럼 전자가 원자 주변을 돈다고 가정했습니다. 이러한 가상적 모델을 통해 레논은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원자탄 역시 가상이 과학이 된 사례입니다. 성경에 묘사된 하늘의 네 보좌와 네 생물(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은 가상 세계를 만들어낸 것이며, 영국은 사자를, 미국은 독수리를 국가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보고 있는 원자의 모습도 실제 원자의 모습이 아닌 가상입니다. 암흑 에너지를 그리라고 하면 아무도 그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God-man이 말하는 것은 실상의 세계입니다.

제성원융(諸性圓融)과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 우주의 본질

모든 것의 성격은 원융(圓融)입니다. 제성원융은 둘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우주의 모든 것, 심지어 원자까지도 원융에 해당합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으로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로는 하나로 봅니다. 우리 몸속에는 무한대의 원자와 전자가 들어있습니다. 세포만 100조 개인데, 그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원자, 전자, 양자까지 합치면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몸과 둘이 아니라 하나로 융합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하나이지만,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융합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세포이며, 인체입니다. 그 안에는 미토콘드리아 공장과 텔로미어라는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이 들어있어 수명이 조정됩니다. 제법원융 무이상(諸法圓融 無二相)은 모든 물질을 하나하나 쪼개면 끝이 없고, 합치면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 우리 몸이라는 의미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보다 작고, 우주 전체도 멀리서 보면 티끌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서로 살게끔 연결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러한 생각을 했습니다. 제법부동본래적(諸法不動本來寂)은 모든 법이 따로따로 있는 것 같아도 본래 움직이지 않고 고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싸우는 존재가 아니라 본래 고요한 존재입니다. 아름다운 여자나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돈이 폭삭 망하고 자녀가 없어지는 등 기댈 곳이 없어질 때 비로소 신이 보입니다.

경제와 영성의 반비례 관계: 물질주의 시대의 도래

  1. 25 전쟁과 같은 전통적 빈곤의 시대에는 불교나 기독교 같은 종교가 번성했습니다.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 되면 사람들의 마음은 돈으로 향하고 신이 필요 없게 됩니다. 로또에 당첨되어 수백억이 생긴 사람은 기도하지 않고 돈을 어떻게 쓸지에만 몰두합니다. 반대로 돈이 어려울 때는 열심히 교회에 다닙니다. 궁즉통(窮則通), 즉 궁하면 통하고 공(空)이 되면 보이지만, 영(盈), 즉 차버리면 보이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유럽에서 교회가 사라진 것은 경제가 좋아지면서 사람들이 종교를 찾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종교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모든 정서가 물질 세계에 접수되었습니다. 돈이라는 마귀가 제사를 갉아먹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소고기를 먹는 것은 자식들의 산소를 빼앗는 것이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은 자식들의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후손들의 수명은 짧아집니다. 이러한 말세에 인간들은 물질에 치달아 신을 찾지 않습니다. 내가 때를 맞춰 온 것은 밭에 익은 곡식이 썩기 전에 거두기 위함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이미 위에서 포기했습니다. 천사가 가보니 의인 10명만 있어도 성을 놔두겠다고 했지만, 결국 한 명도 찾지 못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만연하여 손님과 섹스하려 하고, 딸을 내주어도 거부했습니다. 결국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역사 속에 기록되었습니다.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내야 하지만, 이미 썩어버리면 소용없습니다. 동성애자들이 구하는 것은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고, 신 쪽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영적인 세계가 보이고 잘 됩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깨달음: 물질을 넘어선 영성

미국의 철도 재벌 스탠포드는 외아들을 장티푸스로 잃고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 같은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에 못 가는 아이들이 많아요. 아빠의 돈으로 그 아이들을 공부시키세요. 그러면 아빠는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 꿈에서 깨어난 스탠포드는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모든 재산을 학교를 만드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그는 아들의 말대로 가난한 아이들을 공부시키며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들은 “나는 죽은 게 아니야. 나 같은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키라고 내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해”. 스탠포드는 물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물질을 버리고 영적인 길을 택했습니다.

석가모니와 한무제(漢武帝)도 극적인 즐거움 뒤에 슬픔이 가득하다는 것을 겪었습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환락에 회의를 느끼고 출가했으며, 한무제는 추풍사(秋風辭)에서 인생의 허무함을 노래했습니다. 인생에서 물질 쪽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현대인들이 물질에 빠져 신을 바라보지 못하는 시대에, 물질을 보지 않아야 신을 볼 수 있다는 소중한 섭리의 말씀입니다.

전생과 현생의 연결고리: 적성과 운명

전생에 노래를 부르던 사람은 현생에도 노래를 잘하고, 연구를 하던 사람은 현생에도 연구를 잘합니다. 이처럼 전생이 현생에 99%를 좌우합니다. 백궁에 가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문직이 없으면 노동을 하게 됩니다.

취업부 직원들이 구직자를 일자리에 연결할 때 전생이나 사주팔자 등의 요인을 고려하는지 묻는 질문에, 이미 전생이 현생에 나타나 있는 것이 얼굴과 소질이라고 답했습니다. 재주는 이미 고정되어 있으며, 면접이나 시험을 볼 때 그 사람의 적성이 모두 드러납니다. 정신과 의사가 50가지 문항을 통해 환자의 병을 파악하듯이, 기업체도 면접이나 시험을 통해 지원자의 전공과 적성을 파악합니다. 군대에서도 운전병, 공병, 군종 등 적성별로 사람을 분리하여 활용합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면 그 사람의 전생과 사주팔자를 파악합니다. 목소리 톤이나 차분함 등을 통해 전생의 성품이나 조상의 영향을 짐작합니다. 흥미와 적성은 전생과 사주팔자, 가족관계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생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허구와 신의 창조: 인류의 오만

전생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꼬리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말이 안 됩니다.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으며, 인간은 왜 꼬리가 없어졌습니까? 진화론은 인간을 비하하는 것이며, 진화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나서 진화한 것이 아니라, 만들어준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하냐는 것입니다. 만들어준 신이 없다고 주장하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으니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냐며 먹고 즐기겠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입니다.

하늘궁의 고난과 성장통: 새 예루살렘 성의 건설

경제와 영성의 관계는 항상 삼각관계이며, 부부지간과 같습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큰 실수는 결혼이며, 제대로 만난 사람은 드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합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많아집니다. 유럽에서 교회가 없어진 것은 중산층 이상이 되면서 기도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면서 타락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인간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기에 내가 온 것입니다. 밭에 곡식이 익어 있는데 거두지 않으면 썩어버리듯이, 여러분이 물질에 휩싸여 썩기 전에 거두러 온 자가 바로 나입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됩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각오해야 합니다. 하늘궁이 겪는 고통은 당연한 성장통입니다. 아이들이 성장통을 겪으며 크듯이, 하늘궁도 성장을 위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따릅니다. 내가 돈을 벌기 위해 하늘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현찰, 주식, 코인 투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 눈에는 그것만 보이지만, 지능이 높은 사람에게는 장난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낙원과 천국에 갈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내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내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남겨져 하버드, 스탠포드,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영문판, 프랑스판 등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인의 바이블이 바뀔 것입니다. 하늘궁이 고난을 겪는 것은 당연하며, 그래야 다음 단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주 창조의 비밀과 중력의 시간: 신의 소관

우주선이 하늘로 올라갈 때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등 여덟 개의 대기권을 통과해야 합니다. 오존층을 파괴하는 네 가지 물질(CH₄, NH₄, CO₂, NO₂)은 기상 이변과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대기권을 통과하면 중력이 없어지고 자유롭게 떠다닙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하루는 지금의 500년 정도였습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3천 년 동안 만든 것입니다. 그때의 하루가 500년이었던 것은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과 지구를 처음 만들었을 때는 지금과 같은 중력이 아니었기에 시간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만약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중력은 신의 소관이며, 과학자들이 고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살이에 불과하므로 빨리 지구를 탈출하여 영원한 낙원으로 가야 합니다. 물질에 미쳐 영적인 궁즉통으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불생불멸이며, 본래 부족합니다. 그런데도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는 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입니다. 그들의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은 고통받습니다.

결혼의 오점과 영성-경제의 반비례: 인간 최대의 실수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삼각관계이며, 부부지간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실수는 결혼입니다. 인간이 하는 최대의 실수는 결혼이며, 제대로 결혼한 사람은 드뭅니다. 적성에 맞는 사람끼리 만나야 하는데, 부딪히면 결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혼이라는 오점에서부터 실수가 시작되어 고해의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합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많아집니다. 유럽에서 종교가 없어진 것은 중산층 이상이 되면서 기도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 경제가 살만해지면서 타락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어머니가 자식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인간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기에 내가 온 것입니다.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내가 오지 않으면 여러분은 썩어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을 거두러 온 자가 바로 나입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여행: 과학의 한계와 신의 영역

다른 별로 이동할 때 영하 200도로 냉동 수면 상태였다가 도착하면 깨어난다는 것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냉동 수면은 세포 분열을 멈추게 하여 500년이든 5천 년이든 나이를 먹지 않고 있다가 해동 장치를 통해 깨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그대로이지만, 이를 작동시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파손될 위험도 있습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지만, 누가 젊을 때 들어가려 하겠습니까?

인간 연구를 위해 먼 별로 실험용으로 갈 사람을 돈을 주고 뽑아 냉동 인간으로 비행접시에 태워 은하계를 탐사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 있을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회사는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 별에 착륙할 때 풀어줍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지만,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까지 모두 사라져 있을 것입니다. 지구로 돌아올 때는 후손들이 없으므로 보호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연구용으로 사람을 선발하여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을 뽑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 있으면 됩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 고정된 창조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습니다. 이는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아주 작은 숫자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되어 있지만, 내가 바꿀 수는 있습니다.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우주 공간은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이며,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허공도 물질이며, 신의 세계는 인간의 상상을 불허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1부터 9까지의 곱셈 공식에 의해 나옵니다.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개가 우리 은하계 안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입니다. 이 720에 7, 8, 9를 차례로 곱하면 362무 8,800불이 나옵니다.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이 숫자는 9에서 끝나며, 10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이 공식은 우주의 창조 공식이며, 암흑 물질의 공식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모릅니다. 이 공식은 내가 10년 전, 20년 전에 알려준 것이며, 내 말은 모두 근거가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빅뱅은 거짓말입니다. 이 모든 것은 창조된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6에서 끝나고 우주는 9에서 끝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는 음양의 공식이며, 이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지구에 알아들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마음대로 움직이지만, 여러분에게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면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지므로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재앙의 연속과 신의 계획: 지구의 미래

미국 옐로스톤이나 황석 공원 같은 화산은 폭발 시기가 정해져 있으며,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을 겪을 것입니다. 바다가 갈라져 일본이 쓰나미를 맞고 핵발전소가 폭발한 것은 일본의 잘못이 아니라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어느 나라가 바닷속으로 들어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그것을 모두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폼페이가 덮인 것도 사실이며, 그 안에서 잠자다 죽은 사람들의 화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경전의 본질과 우주수: 우화와 진실

경전의 진정한 본질이 게르만 신화 속 우주수라는 거대한 거목의 본체 의미인지 묻는 질문은 잘못된 질문입니다. 우주수는 개개인의 우화에 불과하며, 정설이 아닙니다. 경전과 책, 신성함은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에 ‘ian’을 붙인 것이 크리스찬(Christian)이며, 이는 ‘작은 예수’라는 뜻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작은 예수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작은 예수들은 대부분 가짜이며, 예수의 뜻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판자인 라스트 지저스(Last Jesus)가 온 것입니다. 퍼스트 지저스(First Jesus)인 예수와 라스트 지저스인 허경영은 동명이인이지만, 나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어 능력이 다릅니다. 기독교인들이 나를 공격해도 할 수 없는 실제 이야기입니다. 나는 다시는 오지 않는 라스트 지저스이며, 내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은 없습니다. 지구는 원래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돈이라는 마귀에게 빼앗겨 버렸기에, 그 마귀를 심판하고 끝내기 위해 내가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 공항 건설과 하늘궁의 미래: 영적 수도의 예고

대한민국에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 공항들은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여 세계적인 공항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러한 새 하늘길이 갖춰지는 것은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인천공항과 김포공항만으로도 충분했지만, 바다를 메꿔 공항을 만든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군인식으로 밀어붙였기 때문입니다. 인천공항에서 하늘궁까지는 고속도로로 한 번도 쉬지 않고 직행할 수 있습니다. 송추 IC에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 없이 바로 갈 수 있는 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산꼭대기 고령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과 개성까지 보일 정도로 교통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울 경(京)자는 영어로 Soul, 즉 영(靈)이라는 뜻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태어났고, 내 이름자 가운데 Soul이 들어 있습니다. 성씨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있고, 이름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하는 편안할 영(寧)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는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맞이하고, 우주를 조화롭게 움직이는 자를 영원히 잊지 말며, 모든 세상을 꿰뚫어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공항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나는 아주 쉽게 말하지만, 정신 차리고 들으면 콩나물들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하버드, 옥스포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이곳을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의 훈련장입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에 그 사람들이 보라고 방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식도 한 번 더 써준 것입니다. 나는 숫자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공식은 우주 창조의 공식입니다.

33의 비밀과 광천 불로수: 하늘의 숫자와 신비의 물

내가 내놓은 33공약 정책과 3.3km에서 올라온 암반 광천수는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다.3이라는 숫자는 주역에서 하늘을 상징합니다. 박근혜 이름이 33획인데,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됩니다. 33은 음양이 둘 다 양(陽)이므로 여자에게는 과부가 되고 팔자가 세다고 하여 붙이지 못하게 합니다.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은 33천이라고 하여 종교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3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다.내 33공약도 33가지로 딱 맞춘 것입니다. 주역에서 33이라는 숫자를 찾아보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이름 허경영도 33획이며, 이는 승천수, 즉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을, 남성에게는 출세와 승천을 의미합니다. 3.1운동 때 33명을 쓴 것도 이러한 이유입니다.

다른 지구별에도 이런 암반 광천수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내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한다고 답했습니다. 지구의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고, 오직 하늘궁뿐입니다. 물의 양이 대단할 뿐만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겨야 하는데도 계속 솟아오르는 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도 바위에서 암반수가 터져 나와 하루에 100톤, 200톤씩 솟아오르는 곳은 없습니다. 하늘궁 광천수는 8년 동안 물방울 하나 나오지 않다가 내 아버지 제사 날 터져 나왔습니다. 내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고,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온 것은 백궁에서 하늘궁을 위해 뭔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암반 광천수는 경건한 마음으로 마셔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모터로도 뽑아 올릴 수 없는 물이 밤새 흘러나가는데도 계속 올라오며, 물이 밀어 올려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 물은 멤브레인(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이며, 지구상에 이런 물은 없습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물은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물은 하늘궁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이제는 호스에 입 대고 먹지 말고 신성하게 대해야 합니다. 한 바가지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만큼 귀한 물입니다.

넘치는 기쁨과 행복: 암세포도 달아나는 긍정의 힘

우리는 매일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God-man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태양의 광명이 지상에 넘치고, 하늘의 축복이 매일 넘칩니다. 통장에 잔고가 없어도 기분은 넘쳐야 합니다. 좋은 기운이 넘쳐야 남에게도 가게 됩니다. 아무리 가진 것이 없어도 천국을 생각하면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생애에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났을까. 기쁨이 매일 넘치네. 감당이 안 되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암세포도 싫어합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멤브레인에 침투가 안 되네. 면역세포가 계속 나와. 도저히 못 해 먹겠네. 포기하자”라며 암세포가 달아납니다. 매일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지만 행복지수가 제일 높고, 뉴욕이나 서울 사람들은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는 떨어지고 불안 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습니다.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치듯이, 우리는 행복도 넘치고 축복도 넘치고 은혜도 넘치며, 허경영의 사랑도 넘칩니다. 이 넘치고 넘치는 좋은 세상을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남들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라고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조사받으러 갈 때도 기쁨이 넘칩니다. God-man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 없으므로 자유가 넘칩니다. God-man의 우주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하겠습니까?

375 The Era of Huh Kyung-young When Materialism Fades, Spirituality Rises, and the Secret of the 33 Heaven Numbers – October 6, 2024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우주의 the God-man 조나단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빵, 물을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 지하 3.3km에서 솟아 나온 암반 광천수를 마시는 것은 God-man님께서 God-man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75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성경 속 가상 세계와 과학의 상상력

성경에는 24장로를 지나 하늘에 올라가면 24장로가 지키고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24장로를 지나면 네 생물이 지키고 있으며, 그 네 생물 위에 제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보좌 위에 제가 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송아지, 인간, 미국이 제일 좋아하는 독수리, 그리고 사자입니다. 이들을 통과해야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사자의 눈동자는 성경에서도 많이 나오는데, 나쁜 사람을 정확히 집어내 속일 수 없습니다. 독수리는 제가 부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면 독수리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상상, 가상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에 요한이 그것을 보았다고 하는데, 요한은 가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런 동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4장로도 없습니다.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고 있으니 여러분은 그렇게 믿고 있지만, 그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가상이 과학에 미친 영향은 큽니다. 아인슈타인과 레논이라는 사람이 실제 원자를 연구하려 해도 원자를 볼 수 있는 현미경이 없었습니다. 한 번도 원자를 보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아인슈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원자를 가상으로 만들어냈습니다.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태양이 원자이고 지구가 전자라는 가상으로 태양 주변을 지구가 돈다는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이 태양이고, 전자가 돈다는 지도를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이 지구들이고, 전자가 원자 주변을 돕니다. 태양과 달, 금성, 토성 등 모든 전자가 태양 주변을 돈다고 하여 원자와 전자 모습을 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런 모습을 인간의 기술로는 원자를 그런 식으로 볼 수 없습니다. 난자를 보거나 정자를 볼 수는 있으나, 그 정자를 만들고 있는 원자와 전자는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원자를 만들어낸 것은 가상으로 이 모습을 만들어 노벨상을 받은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이미 원자를 연구할 때, 노벨상을 받은 뇌운의 원자를 연구한 것입니다. 그 원자탄을 만들었으니, 그것은 가상 과학이 된 케이스입니다. 가상의 세계, 하늘에 제 보좌가 있으면 그 옆에 네 생물이 독수리, 송아지, 사람, 사자가 있다고 하니, 영국은 사자를 가져다 쓰고, 미국은 독수리를 가져간 것입니다. 영국이 독수리를 쓰려 하자 미국이 “우리가 더 힘이 세다. 너 독수리 쓰지 마라” 하여 미국은 독수리, 영국은 사자로 논의되었습니다. 송아지와 사람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신을 지키는 네 생물을 가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리고 12지파는 24장로가 지키고 있으며, 그 24명을 통과해야 사자, 독수리, 송아지, 인간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에 보좌가 있고, 거기에 신이 앉아 있다고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자도 가상으로,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가상이며 실제 원자는 저렇게 생기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접근할 수 없으니, 암흑 에너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누가 그릴 수 있겠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God-man이 하는 말은 실상의 세계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본질: 원융과 하나됨

우리가 볼 때 모든 죄, 모든 것의 성격은 원흉이 재성, 원흉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그릴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의 성품이 우주의 모든 것에 원자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원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불교에서 나오는 용어를 연구한 것입니다. 모든 것의 성품 속에 들어가 보면 그 모든 것이 원만하게 융합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것은 딱딱한 대로 붙어 있고, 물렁물렁한 것은 물렁물렁한 대로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물렁물렁하면서도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 버립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그 나름대로 원흉이 되어 있는데,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원자와 전자를 과학에서는 둘로 보지만 실제는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 몸속에 무한대로 들어 있습니다. 원자, 전자 숫자는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포 수는 백조 개인데, 그 세포 안에 원자, 전자가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 숫자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세포만 백조 개입니다.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 DNA, 유전자, 염색체, 거기에 원자와 전자, 양자까지 합쳐 보면 숫자가 무한대가 됩니다. 우리 인체 안에는 무한대 원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실제는 우리 몸과 둘이 아니라 몸 하나인데, 내부 세계로 들어가면 모든 것의 성격이 안에 융합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포입니다. 그 안에 공장도 있고, 미토콘드리아 공장도 있고, 제가 가장 강조하는 멤브레인, 텔로미어가 있습니다. 텔로미어가 수명을 연장하는 타임머신 시계가 딱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조정되어 언제 일찍 죽느냐, 오래 사느냐, 그 틀까지 안에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하나 쪼개면 끝도 없고, 합치면 하나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 몸입니다. 또 크게 보면 지구입니다. 지구도 멀리서 보면 미생물 보존 센터이며, 멀리서 보면 티끌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융합되어 있습니다. 서로 살게끔 연결 고리가 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이런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법 모든 것은 본래 부동에 하나이며, 둘이 아닙니다. 헤아릴 수 없는 것이고 본래는 고요합니다. 가만히 있는데, 이것이 가만히 있다가 또 움직입니다.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기는 제법은 부동하다, 고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법 부동 본래에 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원래 여러분은 고요한 사람들입니다.

경제와 영성의 반비례 관계

이쁜 여자가 보이고 돈이 보이면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신이 보일 때는 돈이 폭삭 망하고, 자녀가 퐁당 없어져 버려 기댈 곳이 없어질 때 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6.25 사변 때 우리가 전통적 빈곤, 회복할 수 없는 보릿고개가 있을 때는 불교, 기독교 같은 종교가 잘 되고 번성합니다.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입니다. 경제가 잘되면 전부 마음이 경제로, 돈으로 가버려 신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잘 되는데 신이 필요하겠습니까? 기도 열 번 하던 사람이 한 번도 하지 않습니다. 돈을 벌던 사람이 부자가 되어 백억이 생기면 기도할까요? 돈을 어떻게 쓸까 여기에 미쳐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복권이 안 붙고 돈이 어려울 때, 빈털터리일 때는 교회에 열심히 다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문으로 궁즉통이라고 합니다. 궁하면 통하는데, 이것이 차버리면 보이지 않습니다. 공이 되면 보입니다. 궁하면 보이고, 차버리면 안 보이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종교와 경제는 원수지간이며 항상 반비례합니다. 지금 유럽이 왜 교회가 없어졌습니까? 경제가 좋아지니 교회가 자동적으로 문을 닫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제 끝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술하러 온 것입니다. 인간은 이미 물질 세계로 넘어가 버렸습니다. 인간의 모든 정선은 물질 세계로 이미 접수되어 버렸습니다. 마귀의 선을 마귀 쪽에, 마귀가 돈이니 그쪽으로 가버리면서 제사를 갉아먹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이미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여러분이 소고기를 먹으면 자식들의 산소를 뺏어 먹는 것이고,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자식들의 숨통을 조이는 것입니다. 언젠가 후손들이 그것으로 인해 재앙을 당하고, 우리가 쓴 만큼, 우리가 경제를 누린 만큼 그들의 수명이 짧아질 것입니다. 이런 말세 인간들이 종교를, 신을 찾겠습니까? 모든 마음이 물질적으로 완전히 치달을 때 접수하러 온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오지 않으면 밭에 있는 익은 곡식마저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때를 맞춰 제가 왔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 이미 위에서 포기해 버렸습니다. 천사가 가보니 사람다운 의인이 몇 명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를 그냥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50명, 10명, 나중에는 한 명만 있으면 봐달라고 했습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 보니 천사가 남자의 모습으로 들어갔는데,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를 내놓으라고 섹스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인이 자기 딸을 주면서 우리 딸하고 섹스하라고 했지만, 다른 것은 필요 없고 동성애자들이 전부 이미 동성애자로 변해 있었습니다. 성경에 성과 사하는 놈은 미친놈이라고 나옵니다. 천사가 가고 나서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바다가 되어 한 놈도 남기지 않고 다 태워버렸습니다. 그 역사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이 완전히 썩기 전에 한 사람이라도 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한두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미 썩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동성애자들을 구하는 것이 돈입니다. 돈 쪽으로 가면 신은 없습니다. 신적으로 가려면 쫄딱 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 세상이 보이고 영적인 세계가 오고 잘 되는 것입니다.

스탠포드 대학 설립자의 영적 깨달음

미국 스탠포드 대학을 만든 스탠포드라는 사람은 미국의 철도 재벌로 돈이 무한대로 많았습니다. 외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공부를 너무 잘했습니다. 아버지가 그 아이에게 미쳐 있었는데, 아이가 장티푸스로 죽어버렸습니다. 전염병으로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아이가 죽자 이 재벌은 완전히 실망하고, 인생은 자기 돈보다 못하다는 생각에 죽을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자기 아들이 꿈에 나타나 “아빠, 저만 아들이 아니에요. 저만한 친구들이 돈이 없어 학교 못 가는 애들이 많아요. 아빠, 아빠의 돈으로 그 애들 공부시켜주면 아빠 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죽지 않았어요. 저는 하늘나라에 있어요.”. “네가 하늘나라에 있냐?”고 묻자, “아빠 나중에 아빠 돌아가면 저한테 오게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만날 수 있어요.”라고 했습니다. 눈을 뜨니 꿈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은 정신이 바짝 든 것입니다. 자기 돈을 다 학교를 만드는 데 썼는데, 제일 처음 만든 것이 스탠포드 대학입니다. 자기 많은 친구들을 대신 공부시키면 그것이 자식 아니겠습니까? “아빠 왜 그렇게 괴로워해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스탠포드 대학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부어 미국의 명문 대학이 되었습니다. 공부 못하는 애들에게 장학금을 막 줘서 재산을 전부 아들 시킨 대로 다 한 사람이 스탠포드입니다. 그 아들이 “아빠, 나는 죽은 게 아니야. 내 많은 친구들을 살려 공부시켜서 그 사람들을 아빠가 도우라고 내가 먼저 와 있는 거니까 아빠가 빨리 그런 일을 해.”라고 하니, 스탠포드는 희망을 얻은 것입니다. “내 아들이 죽은 게 아니야. 내 아들은 나하고 다시 만나야 돼.” 이러니 무엇을 해야겠습니까? 이름 없는 가난한 애들을 전부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교육이 발달된 것은 이 스탠포드의 영향이 있다.하버드보다 영향도 있지만 스탠포드입니다. 그 대학 이름이 그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미국의 교육열을 이끈 것은 스탠포드의 꿈, 아들 꿈꾼 것 때문입니다. 자기 외아들이 독생자인데, 그 독생자가 죽음으로써 정신 차린 것입니다. “아, 이게 물질이 전부가 아니구나. 이걸로 내가 좋은 일을 해야 돼.” 물질을 버리고 영적으로 택한 자가 스탠포드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세계로 가야 합니다. 물질 세계로 치달으면 나중에 어마어마한 슬픔이 가득하게 늘어납니다. 계속 슬픈 마음만 들 것입니다. 이것을 석가모니도 겪었습니다. 왕궁에서 실컷 놀고 나중에 정신 차려 보니 중년들이 자빠져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실망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꽃밭에 앉아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뭐 하는 짓이냐.” 회의가 느껴지니 옷 벗고 절로 가서 머리를 깎았습니다. 석가모니도 그런 것을 겪었지만 한무제도 그런 것을 겪었습니다. 인생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물질적으로 가면 종교는 멀어지고, 물질이 없어지면 종교가 강해집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취업부의 역할

전생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 있는 것이 얼굴입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은 소질입니다. 이미 재주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누구는 예수를 좋아하는 재주가 있고, 누구는 그림을 잘 그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전생의 공입니다. 전생이 현생의 90%, 99%를 좌우합니다. 전생이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현생이 중요합니다. 지금 뭔가를 자기가 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아무 가치도 없는 배달이나 하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을 하겠습니까? 잘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의미하게 음식 심부름이나 하는 것은 전문적인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문직이 없으면 노동하는 것입니다.

면접을 볼 때 전생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의 적성을 보면 다 나와 있습니다. 정신과에 가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50가지 정도 되는 적성 문항을 쓰라고 합니다. 그것을 쓰면 모든 것이 나옵니다. 밤마다 놀라거나 소변을 다섯 번 이상 보는지 등을 물으면 무슨 병인지 이미 나옵니다. 신경 불안증이 있는 것입니다. 50개 문항만 보면 정신과 의사가 “이 사람은 무엇이다, 무슨 약을 줘야겠다”고 나옵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에 들어갈 때 면접이나 시험을 볼 때 이미 그 사람의 전공이 나옵니다. 군대에 가면 그것이 제일 심합니다. 운전하는 사람은 운전병으로 가서 장군들 차를 운전하고 다닙니다. 이등병이 장군 차를 운전하면 장군과 매일 아침마다 보는 것입니다. 백그라운드가 좋아집니다. 별자리가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기가 핸들을 잘못 들면 별자리가 죽습니다. 생사여탈권을 이등병이 쥐게 되는 것입니다. 이등병이 무서운 장군도 결국 내 손가락에 달렸다고 생각하며 가지고 놉니다. 네 명의 장군이 뒤에 탔는데, 손가락 하나만 잘못하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적성에 따라서 모든 것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군대 가면 “너는 공병, 토목 일을 했으니 공병으로 가라”고 합니다. 서울대 토목과를 다녔으면 공병으로 보냅니다. 잘하는 사람, 못한 직종에 따라서 애들을 분리시킵니다. “너는 전방에 가서 보초 서야 돼.” “너는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나왔어. 목사야? 목사도 있어? 그러면 군대로 보내.” 이런 식으로 군대 가면 사람을 완전히 성별로 분리하여 씁니다. 이와 같이 기업체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인간들은 이미 이것을 성별로 그대로 보고 있습니다. 매일 안 하는 것 같아도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 만나면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지?” 전생 사주팔자가 다 보입니다. 대화 몇 마디만 해보면 다 나옵니다. 목소리 톤이 높으면 “저 사람 성질이 전생에 좀 많이 억눌렸나 봐.”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차분하면 “저 사람 어머니, 아버지가 상당히 성품이 좋았나 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다 보입니다. 전생에 그랬다는 것입니다. 현생에 어머니, 아버지 성품만 가지고는 아이에게서 다 볼 수 없습니다. 전생부터 조상이 좋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취업에서는 구직자의 흥미, 적성 이런 것들이 전생 가족 관계입니다. 흥미, 적성이 전생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적성 따로, 전생 사주팔자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의 오류가 있는 것입니다. 흥미, 적성은 전생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적성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생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제일 어리석은 인간들은 전생이 없다. 꼬리가 있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원숭이는 꼬리가 발달되어 몸무게를 지탱합니다. 우리가 꼬리가 갑자기 없어져서 사람이 되었습니까? 그럼 원숭이는 왜 그대로 있습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인간을 비하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정말 한심한 인간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진화 이야기하는 사람들 때문에 지구가 요양이 된 것입니다. 신이 창조했다는 것을 100%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잘 나가서 우리가 진화한 거지, 신이 뭘 우리를 만들었다고 소리하고 앉아 있으니 이게 되겠나?” 이 인류가 지금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지 말라는 것을 왜 합니까? 만들어 준 놈이 없다고 합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는데 누가 우리를 간섭하겠습니까? 우리가 먹고 즐기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큰 뜻과 고난, 그리고 하늘궁의 성장통

큰 뜻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난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을 각오해야 합니다. 인류를 구하겠다고 제가 예수로 왔을 때 한마디 하고 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죽였습니다. 그것이 큰 꿈입니다. 여러분을 구속사로서 고통 속에서 해방해주겠다고 하니 죽는 것입니다. 큰 꿈을 가진 자는 고난의 연속을 겪습니다. 하늘이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려면 고난이 오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것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합니다. 마귀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끌려간 자는 영원히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하늘이 당하는 고통은 당연히 성장통입니다.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수시로 아픕니다. 젊은 아이들이 학교 갔다 와서 “엄마, 내가 몸살이 걸렸나 봐.” 하면서 성장통을 겪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크는 것입니다. 언제나 큰 꿈은 큰 고난을 가져옵니다. 하늘궁이 예사로운 일입니까? 우주적인 일이 아닙니까? 이 우주적인 일에는 우주적인 고통과 고난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있으면 하늘궁을 만들지 않고 여러분에게 강의해서 돈 버는 것을 모아놨으면 어마어마했을 것입니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왜 이 많은 땅을 사서 이렇게 해놓고 나중에 팔아넘기겠습니까? 아닙니다. 고스란히 남겨놓고 저는 몸만 갑니다. 왜 이럴까요? 이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현찰, 주식 투자, 코인 투자를 해도 나중에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지능이 낮은 사람에게는 그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지능이 높은 사람이 보면 그것은 장난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가게 되어 있는 티켓을 가진 사람들이니 제 강의를 들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제 강의를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에 맞춰서 강의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이 강의는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하버드 대학, 스탠퍼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나중에 이 영상을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영문판이 나오고, 프랑스 판이 나오고,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때 제 이야기가 한마디도 안 빠지고 번역되어 그들이 다 보게 될 것입니다. 세계인의 바이블은 이제 바뀌고 있습니다. 하늘이 고난을 겪는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당연히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하늘로 올라갈 때 제일 밑에 통과해야 하는 것이 대류권입니다. 대류권은 10km 미만에 있으며, 그것을 통과해야 오존층이 나옵니다. 오존층을 나쁘게 하는 네 가지는 CH4, NFC, CO2, NO2입니다. 이 네 가지가 오존층만 나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상 이변, 지구 온난화의 주범입니다. 프레온, NFC 프레온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지구로 옵니다. 지구 밑에 대류권 다음에 올라갈 때 통과하는 것이 오존입니다. 오존을 파괴하는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성층권, 자기권, 전리층, 중간층, 열권, 마지막 여덟 번째 대기권을 통과하면 그때부터 중력이 없습니다. 마음대로 떠다닙니다. 눌리는 것도 없고, 떠 있는 것도 없습니다. 지구를 창조할 때 하루는 태양도 만들어 놓고, 구름도 만들었습니다. 그때 하루는 지금의 500년 정도였습니다. 6일 동안 지구를 만들었다면 2천 년, 3천 년 동안 만든 것입니다. 그때 하루가 왜 500년이었을까요? 지금 하루는 24시간인데, 그때는 하루가 5년입니다. 중력의 차이 때문입니다. 태양을 처음에 만들어 놓고 지구를 만들 때는 중력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금 같은 중력이 아닙니다. 그 중력 때문에 시간이 바뀝니다. 지금은 24시간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365일 만에 한 바퀴 돌지만, 그때는 500년 만에 한 바퀴 돌았습니다. 하루가 다른 것입니다. 이 지구는 앞으로 만약에 중력 변화가 오면 지구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그 중력이 눈에 보입니까? 과학자들이 고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신의 소관입니다. 여러분은 하루살이에 불과합니다. 빨리 지구를 탈출해서 여기를 벗어나면 그런 것 저런 것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영원한 낙원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에서 물질적으로 다 미쳐 가버리고 영적인 궁궐로 가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우리 진인이 질문하는 것이 제가 해주는 답입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청정하고, 본래 불생불멸이며, 본래 구족합니다. 우리의 자성은 본래 구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이 그렇게 모자란다고 죽겠다고 하고 그러는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를 통제하는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이런 것입니다. 그들이 이미 머릿속에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국민이 고통받는 것입니다.

결혼과 영성, 그리고 God-man의 강림 이유

영성과 경제의 관계는 항상 상극 관계입니다. 부부지간과 똑같습니다. 이 세상에 제일 큰 실수는 결혼이라는 글자입니다. 인간이 하는 가장 최대의 실수는 결혼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제대로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다 실수로 만난 것입니다. 제대로 만난 사람을 보기 드뭅니다. 거기에 맞는 사람, 적성이 맞는 사람끼리 만나줘야 하는데 전부 가다가 부딪히면 결혼입니다. 제가 괜히 인간 최대 실수가 결혼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미 그 실수에서부터 시작되다 보니 여러분이 고해 바다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저를 만난 것이니, 영성과 경제는 반비례한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경제가 좋아지면 교회 가는 사람, 절에 가는 사람이 줄어들고, 경제가 어려우면 절에 가고 교회 가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기독교나 종교들이 유럽에서 왜 없어졌습니까? 전부 중산층 이상이 되니 이제 기도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옆집에서 기도하면서 우는 소리가 나왔는데, 이제는 우리 국민 경제가 좋아지니 누가 울고 기도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경제가 이렇게 살만해지니 타락으로 기울어 버렸습니다. 어머니가 자는 아들 얼굴에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기도하고 “우리 아들 잘되게 해주세요” 하던 시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엄마도 별로 없습니다. 인간들은 이미 이상한 마지노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출연한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이미 다 썩어버리고 나면 밭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있는데 제가 오지 않으면 되겠습니까? 그것을 거두어야 합니다. 그것을 거두지 않으면 여러분이 그 휩싸여 같이 썩어버립니다. 그것을 거두려고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제가 온 이유까지 다 한 것 같습니다. 저것을 다 자세히 하려면 책 열 권 정도 써야 합니다.

냉동 수면과 우주 여행의 미래

다른 별로 이동할 때 영하 200도로 냉동 수면 상태였다가 그 별에 도착하면 깨어난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지구의 냉동 수면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후에 냉동 수면 상태에서 깨어나면 영원한 삶 또는 500년 이상을 살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과학이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냉동 수면을 연구하고 있을 것입니다. 저것은 세포의 분열을 단축하고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냉동 상태에 들어가면 세포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멈춰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500년이든, 5천 년이든, 5억 년이든 있다가 온도를 해동 장치로 딱 해버리면 그때 다른 세계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몸은 지금 가지고 있는 몸입니다. 그것을 작동시켜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복잡합니다. 5천 년 후에 어떤 사람이 그것을 다시 만져서 자동으로 나오게 자동 장치로 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정전이 된다거나, 잘못되거나 할 수 있으니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냉동 인간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되어 들어가면 다음에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됩니다. 젊을 때 들어가야 하는데, 젊을 때 누가 들어가려고 하겠습니까?

인간의 연구를 하기 위해서, 먼 데 있는 별의 실험용으로 가기 위해서 사람을 뽑습니다. 돈을 주고 냉동 인간으로 그 비행접시를 탈 사람을 정합니다. 그 비행접시에 태워서 은하계를 가서, 다시 그 은하계를, 그 별을 연구하고 다시 돌아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갑니다. 그때 지구에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냉동 인간이 그 은하계 비행접시에 탈 때, 만약에 우리 누리호 쏘는 그런 곳에서 그 사람에게 몇 년도에 지구에 오게끔 장치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서 몇 년도에 깨어납니다. 그 별까지 가는 데 2천 년이 걸리면, 2천 년 동안 잠을 자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인공위성 안에 2천 년 동안 잠을 잘 수 있게 장치해 놓는 것입니다. 2천 년 이후에는 음악 소리가 나면서 깨어납니다. 몸이 딱 일어나면 “내가 2천 년이 지났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우주선에서 그 사람들이 활동을 해서 또다시 그 별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대신 지구에 돌아오려면 또 그런 장치를 해서 돌아와야 할 것입니다. 2천 년 동안 또 자야 할 것입니다. 운행하는 동안에는 스톱되어 있는 것이니 나이를 안 먹는 것입니다. 인간을 만드는 이유는 우주항공 회사가 이제 먼 우주를 갈 때 승객들을 냉동시켜서 그 별에 착륙할 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깨어나서 보는데, 이미 지구에는 자기 고손자도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지구에 돌아올 때는 국민들이 “우주에서 여행 갔다 온 사람들은 당연히 후손들이 없다”고 표현해 줄 것입니다. 그런 시설이 있을 것입니다. 연구용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사람을 뽑고 선발합니다. 돈을 주고 거기에 지원할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냉동 인간이 되어 은하계를 갔다 올 사람” 하면 그때 오면 지구에는 몇 억 년이 지나갔으니 좋다고 가겠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뽑아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됩니다. 우주 여행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창조 공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억 8천8백만 개라는 상상 안 되는 숫자를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인간들은 모릅니다. 무한이라는 개념에 비추어 보면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아니면 백궁 대천사님이나 God-man님의 계획에 따라서 그 숫자가 유동적인지 궁금합니다. 고정되어 있습니다. 제가 바꿀 수는 있지만 현재는 고정된 상태입니다. 이 우주 공간이 어떤 한정이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을까요? 안 되어 있습니다. 영원히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북쪽으로 가든, 남쪽으로 가든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는 공간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것을 잘못 상상하면 미쳐버립니다. 동쪽으로 간 사람은 가고, 한 사람은 서쪽으로 갔는데 영원히 못 만납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으니까요. 그 공간에 있는 별들 중 인간이 사는 별만 추려준 것입니다. 인간이 안 사는 별은 셀 수 없습니다.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물질이 전부 이 허공도 물질입니다. 허공도 만든 것입니다. 신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상했다가는 부질없을 것입니다. 신은 공간을 어떻게 만들었느냐고 여러분은 묻겠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신의 생각은 그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동서남북 가도 끝이 없습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별은 36억 8천8백만 개라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 숫자를 정해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로 늘려도 관계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 원리도 제가 왜 저렇게 저만큼만 해 놓았는지 설명해 드렸습니다. 1, 2, 3, 4, 5, 6, 7, 8, 9라고 알려드렸습니다. 그냥 무한대 저 공식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공식까지 설명을 다 해 드렸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될 것입니다. 복잡한 것은 이야기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36억 2천5백만 8천8백이라는 숫자는 우주 공식에 의해서 나와 있습니다. 저것을 알려준 사람은 저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무한대에 비교해 보면 점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 말은 맞습니다. 동서로 가서 어디로 가도 끝이 영원히 없는데, 별 36억 개가 많냐고 묻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맞습니다. 백궁과 지구의 크기처럼 아주 작은 숫자라고 생각된다는 말은 맞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고정적인 것인지, 백대 전 계획에 따라서 숫자는 유동적입니다. 현재는 고정되어 있습니다. 고정적이라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1, 2, 3, 4, 5, 6, 7, 8, 9. 계산하는 방법은 옛날에 알려드렸습니다.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우리가 창조 공식인데, 암흑 물질의 공식인데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다시 여기에 6이 와야 합니다. 곱하기 120이 되면 720입니다. 이것이 우리 은하에 있는 720개 별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화수목금토 월화수목금토, 6에서 끝납니다. 이것이 666입니다. 6에서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720개 은하의 우리 은하 안에 있는 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은 모르니 은하의 인간별,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720을 1로 와야 합니다. 곱하기 7, 그다음에 또 8, 곱하기 9. 이것이 362만 8천8백이 나옵니다. 계산하면 나옵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나오는 숫자입니다. 9에다가 동그라미를 친 것이 이 숫자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10이면 해당 안 되고 9까지입니다. 그다음은 동그라미를 계산합니다. 이것이 기본 공식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720 곱하기 7은 5040입니다. 5040 곱하기 8은 4만 320입니다. 4만 320 곱하기 9는 362만 8천8백입니다. 49, 36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 숫자가 나옵니다.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을 찾아내는 공식입니다. 저것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옛날에 10년 전인가, 20년 전인가 가르쳐 드렸습니다. 제 말은 전부 근거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별이 몇 개 있다고 하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은 알 것입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저것이 다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이 공간이 우연히 생겼습니까? 아닙니다. 창조한 것입니다. 빅뱅을 이야기한 그런 사람들은 전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과학자만큼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God-man이 왔기 때문에 그것이 증명된 것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지구에는 몇 개? 우주는 9에서 끝나고 지구는 6에서 끝납니다. 그것이 이유가 다 있습니다. 우주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식에 의해서 다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음양의 공식입니다. 그 음양의 공식을 설명하면 알아듣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습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제가 움직이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는 무한대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제가 여기서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겠습니까? 다 참고 있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해도 그냥 “제가 미쳤어”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것을 한 번만 보여줘 버리면 제 모든 하늘의 계획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제가 마술사처럼 그런 꼴을 보여주면 되겠습니까? 정상인 인간을 모아 역사를 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화산 폭발과 지구의 재앙

미국 황석 공원 화산 폭파가 대규모로 일어나면 그 여파로 그 주위의 지역이 바다에 매몰된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화산 폭파는 백두산 앞으로 300년 남았습니다. 내년이 되면 299년 남은 것입니다. 미국 옐로스톤이나 미국의 황석 공원 같은 화산은 언제 폭발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인류는 계속 재앙의 연속입니다. 대재앙에 바다가 갈라져서 일본이 쓰나미를 맞았습니다. 핵발전소가 폭발했습니다. 일본이 잘못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지구가 우리 하늘의 계획 때문에 지구인이 피해를 본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이 바다 속이 언제 갈라져서 어느 나라가 바다 속으로 들어가 버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그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도 사실입니다. 베수비오가 폭발해서 폼페이를 덮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그 안에서 잠자다가 죽은 사람들, 그 화석이 나옵니다. 부부가 끌어안고 있다가 화석이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폼페이 화산에 다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경전의 본질과 기독교의 의미

경전의 진정한 본질은 체육의 내용이 아니라, 게르만 신화 속에 나오는 우주수라는 거대한 고목이 본체의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이런 것은 전부 개개인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정설이 아닙니다. 이러니까 아이들이 빠져서 혼돈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경전과 책하고 신성함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말하자면 예수, 그리스도에다가 ‘안’을 한 것이 크리스천입니다. 기독교 신자라는 뜻입니다. ‘안’은 로마 말로 ‘스몰’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작은 예수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은 작은 예수입니다. 예수를 믿어버리니 작은 예수가 되었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 크리스천은 ‘작다’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예수라는 단어를 플러스시킨 것입니다. 작은 예수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이 이 세상에 많이 있어야 하는데 전부 가짜입니다. 이 예수의 뜻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심판자가 온 것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예수들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또 작은 예수가 아닌 자들도 손보러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적 세계의 싸움입니다. 아까 그 말은 말도 안 되는 것이, 게르만 민족이 왜 나옵니까? 전 세계에 게르만 민족만 있습니까? 우리 한민족도 있고 다 있습니다.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라스트 지저스 허경영과 퍼스트 지저스 예수가 동맹입니다. 여기는 성부, 성자, 성령이 플러스되었습니다. 능력이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능력을 주면 여러분이 그냥 사람을 살립니다. 그때는 예수만 살렸습니다. 그리고 오순절에 다락방에 있었던 사람, 그 사람들만 사람을 살렸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소극적인 것입니까? 지금은 다릅니다. 막 줘버립니다. 이 말은 안 하고 있었지만, 실제 기독교인들이 저를 공개적으로 해도 할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라스트,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라스트 지저스입니다. 라스트 지저스가 오면 더 이상 재판이 없습니다. 지구는 끝으로 돌아갑니다. 원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을 돈에게 뺏겨 버립니까? 그래서 돈이라는 마귀가, 재물이라는 마귀가 아버지를 뺏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그 심판하고 그것을 끝내야 합니다. 이런 계획이 서 있는 것입니다. 아까 그것은 가짜입니다.

새로운 하늘길과 하늘궁의 미래

현재 대한민국은 인천공항에 버금가는 공항 두 곳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바로 대구 통합 신공항과 부산 가덕도 신공항으로, 각각 2029년, 2030년 개항을 목표로 특수 법인 구성 또는 관련 사업자 선정을 위해 추진 중에 있고, 2026년 전후하여 착공 예정에 있습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두 공항의 활주로 길이는 3,500m 이상으로, 기존 소규모 공항과는 달리 미주와 유럽으로의 직항이 가능하므로 세계적인 공항으로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새 하늘길이 갖추어지는 것이 많은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방문하도록 하늘의 섭리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공항 인프라가 갖추어지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하늘의 섭리에 따라 두 공항이 추진되고 있는 거라면, 두 공항이 개항한 이후의 미래 하늘궁 모습은 규모나 방문객 수의 측면에서 어느 정도 달라질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와 있는 이 한반도가 세계 최고 1위 공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종도 하이마트입니다. 제방을 쌓아서 바다가 공항이 된 것입니다. 가덕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덕도 바다를 닦아서 공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가덕도 쪽은 서해 쪽이니 깊이가 깊지 않습니다. 갯벌이 많습니다. 가덕도는 남해인데, 갯벌이 많지 않습니다. 굉장히 난공사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만들고 대구 공항을 또 대구 지역에 만듭니다. 이 국제 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또 만들어지면, 그것이 하늘궁에 한국에 앞으로는 관광객의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김포, 인천 김포 공항만 해도 충분했는데, 지금도 그 공항, 김포 공항 터가 넓습니다. 그런데 왜 바다를 메꿔서 했을까요? 그것은 군인들이, 전두환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계획을 세웠다는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벌써 하늘에서 개입된 것입니다. 군사 정권 때 세계 1위 공항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도 어느 공항도 따라갈 수 없는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만약에 민간 정부였으면 그렇게 했을까요? 동원이 되지 않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군사 정권이 밀어붙여 버리니, 인식으로는 안 되는 것이 없어 한 것입니다. 한 가지, 단 한 번도 안 쉬고 인천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왕복이 됩니다. 고속도로가 인천공항 전용도로를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신호 대기 한 번도 없이 인천공항에 도착입니다. 제가 해외 갈 때 여덟 번 미국 갈 때 인천공항을 한 번도 안 쉬고 직행으로 갔습니다. 올 때도 여기까지 옵니다. 송추 IC에 들어가면 인천공항입니다. 중간에 신호 대기가 있습니까? 이것은 하늘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 하늘궁이 천호동에 있었다면 이것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바로 인천공항입니다. 산에서 보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 산꼭대기 고산에 올라가면 인천공항이 보이는데, 개성도 보입니다. 여기가 얼마나 교통이 좋습니까? 전부 벌판이 그냥 벌판으로 달려가면 바다가 나옵니다. 조금 달리면 한강이 나옵니다. 한강 따라서 꺾으면 그냥 인천공항입니다. 비행기 타니 미국이 나타났습니다. 속이 시원했습니다. 전화 안 오니 비행기 모드로 끄고 비행기 타니 전화 안 오니 세상이 별천지입니다. 낙원이 낙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 갈 때 논스톱으로 여기에서 공항까지 딱 가서 비행기 딱 타고 미국까지 가는 동안에 전화 신호 대기가 없습니다. 비행기도 가다가 신호받고 서는 것이 없으니 미국 LA까지 그냥 논스톱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우리 공항들이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공항들이 많이 들어서게 되는 이유는 미래의 하늘궁이 새 예루살렘 성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영적 수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 경자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 세계 서울, 영이라는 뜻입니다. 소울이 영이라는 뜻입니다. 이 자만 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이 영으로 하나님의 영이다는 것입니다. 제가 소울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제 가운데 이름자 가운데 소울 자가 딱 들어 있습니다. 울, 소울, 경자가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울, 신의 영이 들어 있고, 성지에는 십자가 위에 있는 예수가 들어 있습니다. 이런 마지막에는 여러분을 편안하게 합니다. 편안할 영체가 딱 붙어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각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시천주 하늘에서 오는 그 주인을 맞이해라, 성대하게 맞이하라. 조화정이 우주를 조화로 움직이는 자, 조화정. 영세불망, 영원히 잊지 말아라. 만사지, 모든 세상을 꿰뚫어서 모르는 것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공항 많이 만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제가 아주 쉽게 말을 하지만, 정신으로 들으면 콩나물도 다 알 만할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언젠가 여기를 다 차지하겠지만,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천국 갈 사람들 훈련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이 영상을 여러분들만 위해서 방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미래에 보라고 방영해 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보라고 제 공식도 한 번 더 써 드렸습니다. 저는 숫자를 좋아합니다. 숫자를 잘 못 씁니다. 한문으로 숫자는 잘 쓰는데, 이 한글은 아랍 숫자 저렇게 엉망입니다. 초등학교 때 쓰던 글씨가 그대로입니다. 숫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식입니다.

숫자 ‘3’의 비밀과 광천수의 신비

제가 내놓은 삼삼 공약 정책 그리고 3.3km 올라온 암반 광천수, 혹시 삼위일체와 연관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요? 삼이라는 숫자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요, 암반 광천수 불로수는 God-man님께서 이 지구를 만드실 때 백궁에서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으신 것이라면, God-man님께서 심판주로 오시는 매 지구 멸망 때 암반 광천수가 다 저장되어 있는지요? 그리고 세 번째 질문요, 인간이 나비로 윤회한다면 어떤 인간이 윤회를 합니까? 이렇게 질문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 나비로 윤회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나비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답을 제가 잘 가르쳐 드립니다. 지구를 만들 때 권력을 가져다 미리 저장해 놓은 지구의 암반 광천수의 비밀에 대해서는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신비의 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어쨌든 3.3km 땅속에서 모터 없이 저렇게 차고 물이 올라올 수 없다는 것, 저것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바위에서 반수가 나와서, 그것도 우리가 8년 동안 하늘궁에 있었는데 나왔습니까? 물방울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것이 제 아버지 제삿날입니다. 제 아버지는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날 서대문 형무소에서 논을 소장이 있는데 다 공짜로 줘서 우리 할아버지도 재패하고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고 제가 거지가 되었지만, 어쨌든 그 돌아가신 사형 집행한 그 시간에 광천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뭔가 하늘을 위해서 백궁에서 제 아버지는 백궁에서 좋은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도 좋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 일들이 뭔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에게 자세히 이야기하면 기절해서 안 됩니다. 그래서 암반 광천수를 볼 때는 여러분들이 처음에 경건한 마음으로 먹어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모터로 뽑아 올려도 못 뽑아 올리는데 하루에 100톤, 200톤이 막 나오는 물이 밤새 흘러 나갑니다. 그 물이 계속 올라옵니다. 그런데 올라올 때 그냥 올라옵니까? 뿜는 소리가 납니다. 바바바바바. 밀어 올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물이 하루에 몇 백 톤, 200톤씩 빠져나가면 안에 공간이 있을까요? 공간이 얼마나 많이 생겼겠습니까? 다섯 달 동안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24시간 잠그지도 않는데, 만약 수돗물을 갖다 썼으면 수도세가 얼마나 나왔겠습니까? 수천만 원 나왔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 물은 무지무지하게 비싼 물입니다. 그 보내는 그 물값. 여러분, 빚 많이 졌습니다. 저 광천수는 신비한 물입니다. 신비스럽고 무엇을 통과합니까? 코텍스 말고 린을 통과합니다. 브린 세포막을 통과합니다. 그런 물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브린을 통과하고 텍스를 고스란히 통과합니다. 축소된 말이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입니다. 고텍스 멤브레인 필름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세포막과 같습니다. 이 세포막을 통과하는 물은 우리 하늘궁에서 처음 나오고, 그 물이 제가 호수에 입 대고 먹으라 그랬더니 대장균이 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입 대고 먹지 마십시오. 10월 말일 날까지만 세례를 줍니다. 그 지역이 지저분해지면 안 됩니다. 자꾸 세례 주고 물을 뿌리고 하는 것은 내년에 또 하는 것이고, 금년에는 끝입니다. 신성한 물이니 신성하게 대하도록 하십시오. 한 바가지가 돈이 얼마짜리인데, 그것을 그냥 밖에다 막 제가 여러분, 세례 주고 참 여러분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런 신비한 물로 여러분이 얼굴로 몸을 씻고 얼굴에 부었으니 여러분은 땡 잡은 것입니다.

3이라는 것은 우리가 민족의 지도자를 할 때 한 70인 정도 되는데 33명으로 줄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33이라는 숫자가 주역에서 무엇을 상징합니까? 하늘을 상징합니다. 박근혜 이름이 33획입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안 됩니다. 여자는 33획이 되면 결혼을 놓치고 혼자 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음양이 둘 다 양입니다. 3도 양이고 뒤에 3도 양입니다. 33이라는 숫자는 여자들한테 붙이면 가부가 되고 팔자가 세서 못 붙이게 하고, 주로 국가적인 것, 하늘과 연관이 있는 것, 그런 것은 33천이라고 합니다. 종교에서 주로 씁니다. 그래서 3, 3이라는 숫자는 비밀이 있다.제가 33 공약을 옛날에 발표했습니다. 30가지도 안 되고, 32가지도 안 되고, 33가지 딱 그래야 국민들이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려드렸습니다. 제 33 공약, 그 33에 대한 비밀은 여러분 핸드폰에 33 숫자를 주역에 들어가서 찾아보십시오. 누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33이 하늘의 숫자라는 것이 나옵니다. 주역에서 33 숫자를 풀어 놓은 것이 있다.그것을 여러분이 봐야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33획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33을 해석한 것이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십시오. 영상에 띄워주십시오. 허경영 이름의 33획이 무슨 뜻이었다는 것이 그때 영상에 나와 있습니다. 제 주역, 제 사주를 제 이름을 풀어 놓은 것이 있다.이것을 33개, 33을 성명학으로 풀어 놓은 것이 있다.제 이름을 일반적으로 그렇게 풀어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 그 대단하신 분이 풀어놓은 것이 있다.그것은 다음에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어쨌든 33이라는 숫자는 성천수입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수입니다. 여성에게는 고독, 남성에게는 출세하고 성천합니다. 그래서 3일 운동 때 33명을 쓴 것입니다. 다른 지구 별에도 이런 광천수가 있는지요? 제가 있을 때 광천수를 나오게 합니다. 지구에 다른 곳에는 저런 광천수는 없습니다. 딱 우리 하늘궁 뿐입니다. 여러분이 봐도 물량이 대단합니다. 그 양이 대단한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속 올라오면 밑에 공간이 생겼을 것입니다. 땅속에 비었을 것입니다. 기름도 저장량이 있다.산유량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기름도 그렇습니다. 많이 퍼 올리면 없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 봅니다. 어마무시한 양입니다. 10m만 돼도 모터를 동원해야 물이 올라오는데 자동으로 저렇게 올라올 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약수는 찔찔찔찔 오줌 싸듯이 흘러내려오는 것입니다. 약수가 그렇지 않습니까? 어른 아이들 오줌 누듯이 팍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하늘궁에 있는 광천수만 뿜어져 올라오는 것입니다. 바위에서. 그리고 뚫어져서 바위 속에서 솟아 나오는 것이 신비한 것입니다. 우리가 뚫은 적이 있습니까? 그냥 대포 소리 나면서 뚫린 것입니다.

기쁨과 행복의 비결

항상 웃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무슨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겠죠? 이런 날은 좀 더 얼굴을 밝게 해야 하고, 사람들 볼 때 기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러면 날씨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전염병 옮기는 사람 있습니까? “얼굴이 왜 별로 안 좋네요” 이런 말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날씨가 참 되게 우울하네” 이러면 안 됩니다. “저 날씨, 저 위에 해가 있어요. 구름이 가려주니까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긍정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날씨 아래만 보면 안 됩니다. 저 위에는 해가 쨍쨍합니다. 지금 날씨가 태양이 구름을 데피는 중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좀 내려 보내려고 합니다. 시골에서는 그렇습니다. 구름을 혀서 추울까 봐서 혀서 내려 보내주니 구름 낀 날은 태양 보고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구름을 데피고 계시는구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날씨가 꾸리해”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얼굴도 구름이 꼈다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어제보다는 훨씬 얼굴이 좋아 보이네요” 어둡다는 말을 반대로 해야 합니다. 그러면 1분 이내에 그 사람 얼굴이 밝아집니다. 항상 “아이고 좋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매일 우리는 넘친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God-man님의 은총이 매일 넘치고 있네.” 저 태양의 광이 매일 넘치고 있습니다. 하늘의 축복이 그냥 매일 나한테 넘쳐 넘치니까 기쁩니다. 통장에는 숫자가 없는데, 기분은 넘쳐 좋은 기운이 넘쳐야 합니다. 그것이 넘치면 남에게 가게 되는 것입니다. 넘치니까 아무리 우리가 뭐가 없어도 천국을 생각해 보십시오. 넘칩니다. “내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 복을 많이 지었으면 하늘에 와서 God-man을 만났을까. 아우, 기쁨이 매일 넘치네. 이거 감당이 안 되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몸의 암세포입니다. “이 사람은 더럽게도 기뻐하네. 이거, 이거 침투가 안 되네. 들어가려고 하는데 계속 면역세포가 나와. 이 사람 뭘 먹길래 이렇게 기뻐하나.” “아, 이거 뭐 도저히 못 꺾겠네. 포기하자.” 이러고 암세포가 달아나 버립니다. 제가 재미라고 처먹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기쁨이 넘쳐야 합니다. 통장에 잔고가 많은 사람일수록 불안이 더 많습니다. 티베트 사람은 통장 잔고가 제로인데 행복지수가 제일 높습니다. 뉴욕 사람들, 서울 사람들 행복지수가 낮습니다. 왜 그럴까요? 통장 잔고가 올라갈수록 행복지수가 떨어집니다. 불안지수가 올라갑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은 강남에 많을까요, 강북에 많을까요? 강남에 많습니다. 여러분이 없을 때도 마음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광천수가 넘칩니다. 물이 계속 넘칩니다. 광천수가 우리는 행복도 넘쳐, 축복도 넘쳐, 은혜도 넘쳐, 허경영의 여러분을 위한 사랑도 넘칩니다. 그냥 좋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좋은 세상을 여러분은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넘치면 됐지 뭐. 속마음이 “저 사람은 무슨 좋은 일이 있나” 남들이 이렇게 보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조사받아도 맨날 기쁨이 넘칩니다. 제 마음은 God-man의 마음을 구속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의 마음은 어디 가도 구속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유가 넘칩니다. God-man의 우주가 있는데 제가 뭘 하겠습니까?

376 The Path to Selfless Mind Overcoming the Illusions of the Embodied Mind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3, 2024 (1)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의 존함이 쓰이거나 용안 사진이 붙은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암반광천 백궁수는 고어텍스와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주어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진정한 배움: 스터디를 넘어선 런(Learn)

여러분의 얼굴에서 백궁이 보입니다. 희망이 진짜 희망이기에 여러분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항상 밝아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깐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다가 나가더라도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 있을 때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서도 점잖고 예의 바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처럼 행동하고 나가서는 밀치며 먼저 타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팀에서 33분이 오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 God-man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선정 천사님 모녀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이십니다. God-man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 God-man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박순화 대천사님,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늘 감사함에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정희 천사님과 고태연 대천사님께서 항상 번역으로 수고해 주십니다.

이 친구는 캐나다에서 학교를 다니는지, 결혼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이 비녀는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비상시에 길에서 마주쳐 폭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이 비녀를 빼는 순간 상대방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비녀는 날카롭고 무서운 무기입니다. 캐나다에도 이런 동양 패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머리를 이렇게 올리니 보기 좋습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있으면 하늘궁에 올 사람이 아니라 구걸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180도로 달라진 모습이 인물을 확 살립니다. 강의 시작 전에 웃다가 볼일 다 보게 생겼습니다. 해외 팀 꽃 전달이 모두 끝났으니 이제 이야기해도 됩니다.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제가 두 사람을 불러내어 이야기하는 것도 법문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여러분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예리한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이 걸어 다니는 것도 법문입니다. 선생님이 교단에 서서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것, 그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을 영어로 ‘스터디(study)’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고 품행을 보고 배우는 것을 ‘런(learn)’이라고 합니다. ‘런’과 ‘티치(teach)’는 다릅니다. ‘스터디’는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아름아름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고 하는 것도 ‘런’입니다. ‘스터디’는 아닙니다.

우리가 ‘스터디’를 하고 있다고 하면 책을 펴고 숙제를 하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런’을 하고 있다고 하면 축구 연습을 하거나 배구 연습을 하거나 권투 연습을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엑서사이즈(exercise)’도 되지만 ‘런’입니다. 학교에 가서 품행을 눈으로 보는 것, 하늘궁에 와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영어로는 ‘런’입니다. 배우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면서도 ‘런’해야 합니다. 배워야 합니다. “이 물은 어디서 올라오며 왜 올라오는가?” 그것이 ‘런’입니다. 누가 책을 펴놓고 이 물은 어디서 오는지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런’은 God-man이 하는 행동, 목사님이 하는 행동, 스님이 움직이는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승려가 배낭을 메고 산길을 걸어가는 것을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서 우리는 ‘런’해야 합니다. “스님의 재산은 등허리에 둘러멘 망태 보따리 하나뿐이구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저 스님은 다른 절로 옮겨갈 때 그저 나그네일 뿐입니다. 옷 한 벌과 바루 하나만 들고 가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런’입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예사로이 ‘이건 공부가 아니야’,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건달이 되고 깡패가 되고 이웃의 불량배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이런 곳을 다니면서 차 안에서 할머니가 올라타고 하는 모든 것이 ‘런’을 하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 교실에서 수업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이 복도를 지나갈 때 인사하는 모습, 물 마시려고 수돗가에 줄 서 있는 모습, 거기서 친구를 밀치고 내가 먼저 먹어야 한다고 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석가모니는 그것을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런’입니다. 나의 고난이 습관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고집멸도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입니다. 성인이 되는 과정입니다. 사성제가 불교에서 고집멸도입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와 습(習)의 본질

인간에게는 고습(苦習)이 있다.’집’이나 ‘습’이나 같습니다. ‘집’은 모든 것을 쌓아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놓습니다. 사실은 고통입니다. 이 세상의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그것은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입니다. 이것은 성불해 가는 과정입니다.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하는 과정입니다. 이것이 ‘런’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것을 우리는 ‘스터디’라고 하지 않습니다. ‘런’한다고 합니다. ‘롱런(long run)’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롱런’입니다. 도에까지 가는 길이 바로 이 길입니다. 고통을 주워 모아 그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습’은 무엇입니까? 고집멸도(苦集滅道)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이것도 ‘집’과 같은 것입니다. 습관이 자꾸 자꾸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를 자꾸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남을 때리는 것이 예사로워집니다. 폭행 전과가 생기면 자꾸 두 번, 세 번 이러다가 폭행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이 된 것입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이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입니다. 말라야식이 잠재의식입니다. 이 잠재의식이 자꾸 쌓이면 나중에 아뢰야식이 됩니다. 잠재의식이 아뢰야식이 되면 이것은 팔식입니다. 말라야식은 칠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바로 ‘습’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학교 운동장을 왔다 갔다 하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되는 것입니다. 매일 하늘궁에 와서도 풀 뽑는 사람, 헛소리하고 앉아 있는 사람, 안티 이야기하는 사람, 거기에서 ‘습’이 달라집니다. 레벨도 달라집니다. 시간 낭비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시속 10만 7,160km, 약 11만 km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이 중천에 있을 때는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지구가 이렇게 빨리 가는 것을 모릅니다. 해가 서양에 걸리기 시작하면 내려가는 시간이 강원도까지 10시간 동안 가서 보는데도 5분도 안 돼서 태양이 사라집니다. 태양이 하늘에 있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석양이 질 때 보면 신속하게 사라집니다. 1 2분 내에 사라집니다. 그 속도로 지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간이 10만 7,160km로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빠릅니다. 골프공의 100배, 1000배로 빨리 지구가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음속보다 빠릅니다. 그렇게 빨리 날아가는 이 지구에 우리는 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선입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합니다. 자전을 해야 날아가는 것입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날아가는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1년을 돌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영국 천문대에서 계산해 보니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체화된 마음과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

우리가 칠식을 제대로 가져야 합니다. 팔식은 전생식인데, 이것은 이미 굳어진 것입니다. 전생식은 바꿀 수 없습니다. 칠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런’이라는 것입니다. 계속 쌓는 것입니다. 쌓으면 이것은 고착화됩니다. 고착화되어 나타난 것이 우리의 전생입니다. 천만 번 태어났다고 하면, 천만 번 동안 만든 것이 이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바로 우리가 이 세상 인류로 태어나서 만들어 놓은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그 얼굴에 나타납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굉장히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함수로 낼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모든 이 ‘습’을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인생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 전체에서 이 ‘집’을 하지 말고, 이것을 풀어 헤쳐 없애면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도 달라 보이고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며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쁨과 희열로 가득 찬 세상이 됩니다.

이 중간에 있는 ‘습관’을 모르고 ‘런’을 잘못해 버리면 이것은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우리 평생 동안 10년 정도 합니다. 그러나 ‘스터디’를 잘하는 애가 성공한 것보다는 ‘런’을 잘하는 자가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제 말이 좀 어렵습니까? 알아듣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길게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 하는 것을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됩니다. ‘습’은 말라야식이 되고,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것이 아뢰야식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고착되어서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칼로 도려내고 바꿔야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결국 사각턱이 됩니다. 근육질을 씹어야 하므로 얼굴이 정사각형이 됩니다. 얼굴이 정사각형이면 육식하는 데서 자랐다는 것을 금방 눈치채야 합니다. 얼굴이 계란형이면 채식하는 동양 사람입니다. 동양에서도 곡식을 많이 씹습니다. 전생의 부자는 얼굴이 타원형입니다. 죽이나 먹고 음식에 애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했던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험한 것, 현미 같은 잘 씹히지 않는 개떡 같은 것, 쑥떡 같은 것을 씹어 먹고 나무껍질을 벗겨 먹으니 광대뼈와 턱만 발달합니다. 얼굴을 보면 전생에 가난하게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굴 밑이 뾰족한 요즘 부잣집 아이들은 턱이 없습니다. 마시기 좋고 입에 넣으면 녹는 것만 먹은 아이들입니다. 턱이 없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한의사가 사람을 볼 때 얼굴을 보면 사각 졌으면 위장 기능이 강하고 대장이 좋다는 것을 압니다. 계란형이면 대장 위장이 안 좋고 어디가 안 좋다는 것을 다 압니다. 주로 날것을 많이 먹고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은 사람입니다. 북한에 가면 사각턱이 많습니다. 씹히지도 않는 것을 먹고 살아야 하므로 나무껍데기를 벗겨 먹으면 얼굴이 사각형이 됩니다. 미용과는 멀어집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들은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고 턱을 적게 움직입니다. 그것이 ‘습’이 되면 사각으로 바뀝니다. 그것이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되는 것입니다. 고착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납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고치기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사람들을 보면 인사 잘하고 더 친절하게 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얼굴이 바뀌어 아주 공손한 모습으로 바뀌고 ‘습’이 바뀌어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가 잘 되는 것입니다. 도를 고집멸도(苦集滅道)하지 않아도 고집멸도(苦集滅道)(苦集滅道)가 됩니다.

‘엠보디드(embodied)’는 영어로 ‘습(習)’입니다. 말라야식은 체화(體化)된 마음입니다. ‘엠보디드 마인드(embodied mind)’는 잠재의식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긍정적인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selfless mind)’입니다. 이것은 체화된 마음에 반대되는,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셀프레스 마인드’에는 무엇이든 ‘런’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이야기해 주면 듣지 않지만,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순수한 마음으로 대하면 ‘셀프레스 마인드’가 되어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철학 강의를 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므로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해외분들이 많이 오셔서 더 특별한 말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해외분들 때문에 영어 두 마디가 들어간 것입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런’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물론 ‘스터디’도 책 보고 공부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도 코 골고 자면 안 됩니다. 그것도 잘못된 ‘런’이고 ‘습’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을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천재와 자유의지: 전생의 습(習)이 만든 현재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 의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천재의 영혼과 범인의 영혼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 의지를 공평하게 1%를 사용했다는 것인데요.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서로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게 신기합니다. 혹시 천재는 하늘이 점 찍은 인물인가요? 예를 들어 모차르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 현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후의 명곡들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하늘이 모차르트가 음악가로서 성공하도록 모차르트의 머나먼 전생 영혼에서부터 음악에만 미치게끔 자유 의지에 개입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모차르트나 폰 노이만 같은 천재들은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만 그런 천재로 태어날 수 있었던 건가요?”

방금 제가 강연한 것과 똑같은 질문입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 쪽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모차르트는 이미 죽을 때는 음악의 거장이었습니다.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4살 때라는 것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전생의 달라이 라마가 다시 아이로 환생했다는 것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4살 전에 달라이 라마를 찾아내야 합니다. ‘습’이 없을 때 어떤 ‘습’을 발견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를 찾아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특혜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이 출발선에서 출발했는데, 42.195km를 출발시켰는데 “가다가 맥주 한잔 먹고 가자”, “가다가 소주 한잔 먹자”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 길이 다 달라집니다. 똑같은 학생 100명을 데리고 똑같은 돈을 줘서 “부산까지 걸어서 와라”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다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네가 오고 싶은 길로 가라”, “네 좋아하는 길로 가라” 하면 어떤 애는 두 달 걸리고 어떤 애는 한 달 걸리고 어떤 애는 며칠 만에 올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자유 의지입니다. 자기가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자기 ‘습’에 따라서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놈이 사막에서 자랐다면 전생에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곁눈질을 잘 안 하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가 좋고 이런 것을 볼 필요 없이 빨리 부산까지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좋은 시골에서 농사짓던 사람을 보고 부산까지 오라고 하면, 그 사람은 가다가 “저 논에는 벼가 왜 저렇게 돼 있나?”, “저 밭에는 콩이 왜 저 모양이야?”, “비료를 뭘 안 줬구먼”, “거름을 잘못했구먼”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가는 것입니다. 다릅니다. 전생식이 백정식(白淨識), 제9식 백정식, 제7식 공식(空識) 이런 식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칠식에 의해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똑같을 수가 없는데, 저 자유 의지가 특혜가 아닙니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백궁에 가는 것이 특혜입니까?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온 길이 백궁과 아다리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고 값없이 하늘궁에 온 것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르고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유혹을 제치고 여러분은 착하게 착하게 착하게 가다 보니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영상을 거치지 않습니다. 영상 앞에 딱 서서 내가 전생에 애를 몇 번 뗐네 하는 것을 여러분은 보지 않고 바로 통과입니다. 인간들이 백궁 대기소에 올 때 통과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영상 테스트를 끝내야 합니다. 자기 모든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자기가 눈물 콧물 흘리고, 자기가 거기서 뉘우치고, “아이고 나는 천국 못 들어가네요”라고 자기 입으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천국 대기소 이상 갈 수 없습니다. 우리 제일 깨끗하게 사는 조상들은 천국 대기소에서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니면 구해줄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구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자유 의지라는 것은 언제나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말라야식, 백정식, 공식, 제7식, 제8식, 제9식, 제10식의 영향을 전부 받아 현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쟤는 뭐 때문에 저렇게 자유 의지가 대단했는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여러분이 지은 복을 여러분이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하는 훌륭한 목사들이 저를 만날 수 있습니까? 저를 보고도 “저런 미친놈 아니야” 이러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정말로 법당에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했습니다. 회향하는 날 법당 스님들이 앉아서 밥을 먹고 있는데 거지가 왔습니다. 옷에서 이가 막 떨어집니다. “주지, 나도 밥 좀 줘.” “근데 당신은 왜 밥 먹어?” “아, 저 먼지 난다. 이가 막 떨어진다.” “야, 저쪽으로 내보내라.” 주지가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을 기도했습니다. 천일이면 3년 기도를 했습니다. 회향하는 날입니다. 밥을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먼지 펄펄 날리는 거지가 왔습니다. 그게 문수보살입니다. 행자보고 “야, 저 빨리 내보내.” “야, 인마, 전신에 이가 떨어져.” 그 찰나에 갑자기 푸른 용이, 푸른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푸른 사자 등허리에 그 여자가 앉는데 보니까 문수보살입니다. 웃으면서 “아이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이거는 공부는 안 하고 눈에 밥만 보이냐?” “나는 간다.” 그리고 법당을 한 바퀴 돌더니 날아가는 것입니다. 문수보살님! 소리 질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넌 아직 멀었다. 너 ‘런’ 좀 더 해라. 넌 ‘스터디’만 했구나.” 인생 공부는 ‘런’입니다. 학교 공부는 ‘스터디’입니다. “너 인생 공부 좀 더 해라.” 이러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아쉽습니다.

그 문수보살보다 더한 사람, 그것은 불교에서 하는 이야기이고, God-man을 만났습니까?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줘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체험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전철 안에서 살렸다, 병원에서 살렸다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전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 주는 God-man을 여러분이 만났다는 것은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몸에서 이가 뚝뚝 떨어지고 목욕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답을 잘합니다. 제 답은 명답입니다.

필요악의 섭리: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의 질문입니다. “인간은 겨자씨 하나 못 만듭니다. 진화론은 거짓이고 창조론만이 진실입니다. God-man님은 인걸지령(人傑地靈)으로 예수 석가와 관련된 중랑교의 6.25사변 전 강탄하셔서 종교 종말의 초종교와 전쟁, 기아 없는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지령(地靈) 천령(天靈)의 십승지(十勝地) 하늘궁 새 예루살렘성 건립 중이십니다. God-man님만이 인류를 영적 에너지로 조정 가능하십니다. 축복 광체로 권능을 부여하시어 사람도 살리는 기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불로유에 이어 인류 최초 주신 암반 광천수는 유해한 활성산소도 제거합니다. 어떤 물질이나 인간도 계속 가슴을 뛰게 할 수 없습니다. the God-man 백궁 천국 및 조상 구원하는 명패를 통한 효도는 우리의 가슴을 영원히 뛰게 합니다. God-man님은 평생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로 모범을 보이시고 약자를 위한 삶을 사셨습니다. 백궁은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항상 소망이 되며 하늘궁을 통해서만 도착 가능합니다. 질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God-man님. 마귀, 세균 등 반대자를 두신 이유를 말씀하여 주십시오, God-man님.”

말하자면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여행지에 호텔만 있으면 안 됩니다. 아름다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호텔에 여행 갔는데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서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거기에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복통이 일어나 맹장이 터져 급성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애인이 결혼 상대자가 신혼여행 왔는데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것입니다. 사이판 비행장에 가서 비행기 타고 미국 좀 갑시다 해도 어떤 비행기도 없습니다. 다 잠자고 공항 직원들은 다 자빠져 자고 있습니다. 거기서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이것이 안전한 곳입니까?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둔 곳이 이곳입니다. 이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은데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 무엇입니까? 백궁 가는 티켓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 말이 좀 어려운 말입니까? 제가 방금 한 말을 설법에서 비유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이라는 것은 설법에 그런 법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잘 알아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기(機)자가 나무 목(木)변이 좀 이상합니다. 저는 글자가 삐뚤어진 것을 원치 않습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설법해준다는 것입니다. 비유는 설법의 방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냥 하나의 말을 해서 비유한다는 뜻이지, 대기설법(對機說法)이 실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뿌리 근(根)자, 근기(根機) 설법입니다. 그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줍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주면 안 됩니다. 뿌리부터 이해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근기설법(根機說法)과 대기설법(對機說法)으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아까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은 그렇게 이야기 안 했으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들이면 또 하버드대학 교수들한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입니다. 또 여러분한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근기설법(根機說法)이라는 저 말은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가 있습니다. 하근기 사람들한테 가서 영어로 막 떠들어서 하면 알아듣습니까? 하근기는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하고, 중근기는 그래서 그것을 근기설법(根機설법)이라고 하고 대기설법(對機설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이야기할 때는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설법을 여러분한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제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한문으로 써놔도 제가 차제설법(次第說法), 대기설법(對機說法),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잘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것을 대기설법으로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준에 맞게 해야지, 제가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버리면 여러분 이해가 안 갑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양하게 이야기해줍니다. 그 사람들의 레벨을 “아, 여기 콩나물들이구나” 하면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콩나물 앞에 가서 할머니들 절에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앉아서 육바라밀이 어떻고 팔정도가 어떻고 사성제가 어떻고 삼법인이 어떻고 십악중죄가 어떻고 막 이러면 할머니들이 전부 졸고 앉아 있습니다. 할머니들한테는 뭘 이야기해 줘야 하느냐, 옛날에 어떤 가족이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가 하나 왔는데 그 대접을 잘해줬더니 그 사람이 어느 날 자기 집을 한번 오라고 하더랍니다. 집이 어디냐고 하니까 알려줘서 찾아갔더니 이 사람이 나라의 상감입니다. 세상에 집이 어디냐고 하니까 저 서울의 한 중간에 있다고 하더랍니다. “아 그래요?” 거기 가서 “내 이름대로 이 아무개 임금이라고 써줘.” 임금이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내가 이렇게 사냥을 하다 길을 잃어가지고 내가 여기 왔는데 어쩜 이렇게 산골에서 사시오. 우리는 숯을 구워서 팔아먹는 사람인데.” “그래요. 그런데 나는 아무개 임금이요.” 그러니까 “임금이 뭔데요?” 그 사람한테 아무리 임금이 뭐라고 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임금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러면 대기설법(對機說法)을 해야 합니다. “내가 상감이요” 하면 더 못 알아듣습니다. 임금이라 하는데 임금이 뭐냐고 합니다. “내가 임금을 못 받은 게 있어서 왔냐고.” 예를 들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감한테 갔더니 상감이 자기를 너무너무 궁궐이 크고 집이 큰데, 자기 거기 갔더니 칼을 들고 막 창을 들고 서 있지 않나. 임금한테 갔습니다. 임금이 “어머, 이렇게 와주셨군요” 하니까 반가워하니까 “이 집 여기 집은 이렇게 왜 무서워요?” “우리같이 좀 오두막집에 사시면 안 돼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 사람 머릿속에는 궁궐이 왜 있어야 하며, 창을 든 놈이 집 앞에 서 있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행복한 집에. 불길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것을 쭉 이야기하면 할머니들이 눈이 빠져라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제행무상이다. 이 궁궐이 나중에 개미집 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그런데 이 할머니는 자꾸 빨리 집을 가려고 합니다. 임금이 “좀 놀다 가세요, 할머니” 하니까 “아이, 집에 지금 알타리 담으려고 지금 무를 삶아놨는데.” “아니, 임금이란 임금님 때문에.” “임금 때문에 내가 알타리 지금 그거 다 비뚤어지겠다고.” “내가 알타리 담아한 거 한번 잡숴보면 임금님은 기절할 거라고.” 맛이 좋아서. 근데 임금이 그동안에 입맛이 없고 아무리 궁중에서 가져오는 건 맛이 없었는데 “그 알타리 좀 다음에 한번 가져보시요.” “알았어요. 내가 빨리 가서 담아가지고 다음에 올게.” 알타리 익은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임금이 딱 먹어보고 그다음부터 밥을 잘 먹어 병이 다 나아버렸습니다. 할머니들은 그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 인연이 아무것도 아닌 인연인데 알타리가 또 제 몫을 하는 것입니다. 궁중에서 만들어준 그 음식을, 그 뷔페 같은 음식 그거 먹었어. 뭐가 그 맛이 있겠습니까? 차라리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 총각김치하고 알타리 김치가 뭐가 다릅니까? 다릅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잘라버리는 것이고, 알타리 김치는 이파리가 붙어 있고 뿌리도 붙어 있는 것을 알타리라고 합니다. 제가 절에서 솔직히 말해서 손님들이 밥 먹을 때 제가 밥 먹을 시간이 있었겠습니까? 심부름하다가 우리 밥 먹을 때는 알타리 무 김치 하나만 딱 들면 밥 한 그릇 먹고 서서 다 먹어버립니다. 뚝딱 해버립니다. 알타리 김치 무하고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거 하나 딱 잡고 밥 서서 주워 먹고, 그게 밥 먹는 시간입니다. 번개 같습니다. 그 알타리 하나면 밥 한 끼를 금방 먹어버립니다. 얼마나 맛있는지 아십니까? 침이 나옵니다. 그 알타리 무 김치는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시래기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총각김치는 알타리 김치보다 좀 무가 큽니다. 그것은 이파리를 잘라 조각을 내서 김치 담는 것이고, 알타리는 조각 내지 않고 김치를 담습니다. 제가 안 담아본 김치가 있었겠습니까?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어야 할 김치를 담는 사람입니다. 배추가 보통 2천 포기입니다. 그 김치에 양념을 쓰는데 손가락이 퉁퉁 붓습니다. 칼로 무를 썰지 않습니까? 채를 많이 썰어 김치를 담습니다. 요새 같이 채칼이 있었겠습니까? 그냥 썰어야 합니다. 제 김치 담는 솜씨는 여러분 상상도 못 합니다. 스님들이 입맛이 까다로워서 알타리 무김치를 갖다 줘야 할 때도 있고, 총각김치를 가져갈 때도 있습니다. 끼니마다 스님들한테 우동, 국수 우동을 해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 우동, 국수 우동 양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몇 백 명입니다. 그릇도 하나 설거지하면 300개입니다. 300명의 밥상 한번 차려보십시오. 매일 하루에 세 번 한번 차려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불을 많이 때야 하고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입니다. 그것을 삶아 스님들한테 한 그릇씩 한 그릇씩 다 퍼서 그 앞에까지 대령시켜야 합니다. 국수가. 근데 국수에 고명이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호박 썰어 삶아 썰어서 양념해 거기다 넣어줘야 국수 맛이 나는 것입니다. 고기 가지고 맛내는 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절은. 온갖 음식의 달인, 제가 무슨 호텔 주방장보다 잘할 것입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그 일량이 끝이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도 불만 안 하고 ‘런’했습니다. 이것이 고행의 과정이고 공부의 과정입니다. 그것을 겪어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밥하는 가정주부를 보면 이해가 갑니다. 삼시 세끼 밥해서 시아버지 남편 먹여 살리는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이해가 갑니다. 그것을 안 해본 자가 어떻게 여자들 마음을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것입니다. 밥만 먹고 눈만 뜨면 반복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무슨 낙이 있습니까? 눈만 뜨면 밥해야 합니다. 반복입니다. 이것은 결혼식 같은 것을 매일 하는 것입니다. 잔치가 매일 반복됩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까 그것도 도인이 돼버립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근기설법(根機說法)입니다. 그러면 할머니들이 졸겠습니까? 안 졸습니다. 할머니들이 침이 없다가 목에 침이 막 생깁니다. 알타리 김치 이야기하면 침이 막 나옵니다. 그러다가 또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또 있거든. 그것을 또 들먹거리면 침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 입맛 다시면서 설교 듣는 것입니다. 그런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우리가 해야지, 유식한 이야기를 하고 ‘엠바디’나 ‘셀프레스’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 다 잡니다. 이런 이야기, 고집멸도(苦集滅道)(苦集滅道) 이런 이야기하면 할머니들 다 코 골고 잡니다. 우리는 이렇게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제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마귀를 만들어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애들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왜 사람들한테 마귀가 와서 자꾸 괴롭히게 하느냐? 알아두십시오. 그것은 백궁에서 이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악입니다. 만약에 세균이 없었으면 여러분의 세포가 진화가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합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왜?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서 훈련을 받습니다. 세포가 많은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뭐가 딱 들어오면 “저것은 코로나 바이러스구나”, “야, 저것은 이런 백혈구가 딱 숙지하고 있어서 저것을 어떻게 뒤통수를 때리면 저것 죽는다” 이렇게. “어떤 바이러스는 발목만 잡으면 저것 꼼짝 못 해” 이렇게 노하우가 있을 것입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왜 바이러스가 있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들이 몸을 깨끗이 안 하고 이러면 바이러스에 의해서 공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잘 씻고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천년 대까지 존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을 제거했습니까? 게으른 자들, 게으른 자들은 전부 바이러스에 의해서 다 제거됐습니다. 다 암에 의해서 제거되고. 그래서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또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여러분의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여러분의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보면 뭘 먹어야 좋다는 것이 ‘런’이 되는 것입니다. 병에 걸린 자가 의사가 된다고 합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가 의사가 된다는 것을 제가 한문으로 가르쳐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바이러스의 세균이 왜 필요했느냐? 아주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아주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하고 우리의 면역세포와 아주 비슷비슷하게 만들어놔서 이쪽이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고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강력하게 해놔버리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까지 안 만들었습니다. 서양 유럽이 너무 쥐 새끼가 많고 사람을 많이 죽이고 지저분하니까 페스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유럽 사람의 절반을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래도 멸종은 안 시킵니다.

그다음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하고 똑같습니다. 이 영혼도 자극을 주고, 대나무가 이렇게 마디가 있지 않습니까? 이 지휘봉도 마디가 있습니다. 이렇게 한 마디 한 마디 없으면 부러져버립니다. 대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하늘궁이 성장하면 거기에 마귀들이 침범하는 것입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이 됩니다. “야, 저것은 공갈로 성추행했다고 거짓말로 돈 벌어내려고 변호사가 말이야. 무슨 판사도 한번 안 해보고 검사도 한번 안 해보고 뭐야, 로스쿨 출신이잖아. 돈 버는 방법이 없네.” 이런 것은 여러 군데 다니면서 고소할 사람을 주워 모아 고소 사주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고소 사주 세력인 마귀들과 예를 들어서 붙어가지고 그 변호사가 살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이름 있는 변호사는 성추행 같은 것을 잘 안 맡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그런 것이나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마귀들이 좋아하는 변호사가 있을 것입니다. 특별히 벼슬한 것도 없고 판검사 한 것도 없으니 누가 사건을 주겠습니까?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막 해가지고 수입을 해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애정을 갖고 바라봐야 합니다. 불쌍하게.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다는 것은 자기도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애정이 있다.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업고 가는데 고등학교 때 제가 뭐 그런 사람하고 싸우겠습니까? 그러나 God-man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God-man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이 God-man의 위력은 마귀에 의해서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는 듯 멈추는 듯 하는데 전진하는 것입니다. 광천수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더라면 광천수 나왔겠습니까? 우리는 뭐가 시험이 오면 또 거기에 반대급부로 백궁에서 뭘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뭐든 모함을 하든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지, 그것을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 이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본궁을 짓고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돼 있습니다. 저 대형 교회들 그 사람들한테 한번 가보십시오.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분란이 일어나고 재판이 돌아갈 때까지 재판을 하고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러다가 그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진 데도 많습니다. 마귀라는 것은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가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백궁에서부터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진짜 단결이 잘 돼 있는지 이런 것을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할 때 God-man이 더 조심하게 해주고 이런 것을 해줍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도 배울 것이 있다.마귀에게서도 우리는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하늘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아적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아적으로 가야 합니다. 소아적인 것을 버리고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아적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제가 처신을 잘하면 어떤 환란도 인간이 넘지 못할 환란은 없습니다. 남편한테 아침에 남편한테 저녁에 퇴근하니까 뼈 빠지고 고생하고 집에 오니까 마누라가 “당신은 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 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 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준 거 있냐고” 딱 그럽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도 “이것이 ‘런’이구나.” “이것이 공부구나.” “이것이 진짜 큰 공부가 철학 공부가 왔네.” 그때는 아내가 선생입니다. 이 ‘런’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아적인 사람은 마귀로 보입니다. 마누라가. “이것은 내가 맨날 뼈 빠지게 일하고 벌어줘도 맨날 해준 게 없다네.” 이렇게 말을 할 때 이 사람의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이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 이러면 복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고맙지 않다고 하고 그것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옆집 사람 잘 된 것만 보고 우리는 불만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럴 때 “아이고, 이것도 또 공부해야 하네.” “이것 ‘런’이 왔네, ‘런’이 왔어.” 그러면 마누라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성경에도 “여보,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돼 있는데 당신은 뭐 하는 거예요? 맨날 지나가는 여자 기웃기웃 하고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해라.” “아니,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 “어디 아내와 남편을 같이 보냐”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내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는 약한 자니까 사랑해라.” 이것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아내는. 근데 남편은 신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스몰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크리스’가 ‘크리스트’가 기독교, 예수입니다. ‘찬(Chan)’은 ‘스몰’이라는 뜻입니다. 로마 말로 ‘스몰’. 그러니까 작은 예수라는 말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크리스트 스몰’입니다. 작은 예수인데 그것을 한 단어로 만들어 ‘크리스천’으로 만듭니다. 작은 예수. 이 작은 예수인데 엄격히 따지면 마누라도 작은 예수입니다. 남편도 작은 예수고 동격인데 성경에는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라, 내 몸과 같이. 분신같이 사랑해라 이 말입니다. 이 조건이 붙어 있고, 아내는 남편을 주님처럼 섬겨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사랑해라” 하는 것은 아랫사람을 하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윗사람을 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엄연히 성경에는 이렇게 여자는 갈비뼈 하나 남자 것 분질러서 만들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이 차별이 딱 돼 있어서 성당에 옛날에 여자들 못 들어갔습니다. 정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라.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라. 그것이 신부가 주는 것입니다. 면사포를 덮어써야 여자 머리가 안 보이니 하늘에서 보니까 여자가 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위장술을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장술로 여자들은 성당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면사포는 죄를 사했다는 말입니다. 면사를 신부가 해줬으니까 그것 덮어쓰고 들어가야지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나버린다고 해서 절대 출입 금지입니다. 여러분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장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해서 부엌에서 못 나옵니다. 제삿밥만 갖다 주면 남자들이 받아가 갖다 놓고, 여자가 제사상 앞에 가서 얼쩡거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렇게 남존여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돼 있습니다. 유교도 마찬가지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을 그렇게 안 좋게 봤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분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God-man은 그렇게 분리합니까?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런데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뭐냐는 것입니다.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었느냐 거기에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놨다가 나중에 풀어줬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자기 이모만 여승이 되게 해줬습니다. 하도 사정을 해서 와서, 아들이 양아들 키워주는 아들이 중이 돼버리니까 갈 데가 있습니까? 같이 있게 해달라고 사정사정하니까 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비구니가 생긴 것입니다. 그렇게 불교에서는 여성을 폄하했습니다. 그런데도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어머니에 대해서 굉장히 높이 평하는 것이 있다.부모은중경에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막 늘어졌으니까 제자들 보고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로 나눠서 묻어줘라. 제자들이 그 남자의 뼈는 어떻게 생겼어요? 하니까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까 여자의 뼈는 전부 골다공증만 있으면 뼈를 들었을 때 가뿐하면 전부 여자 것입니다. 뼈를 들었는데 묵직하면 전부 남자 것입니다. 분리시켜라. 그래서 분리시켜서 한 군데다 묻어줬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서 먼저 절을 합니다. “아니, 부처님, 이름 모를 이런 뼈다귀한테 왜 절을 하십니까?” 하니까 “너네들도 절을 해라.” “왜 절을 합니까?” “먼저 간 자가 부모다. 내 부모만 부모냐? 먼저 죽은 자가 너의 부모니라. 다 너희가 그 사람 뱃속에 가서 한 번씩 태어났던 네 부모야.” 그러니까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절을 하라고 합니다. 절을 하고 나니까 “부처님, 왜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습니까?” 하니까 여자는 애 낳느라고 10달 동안 영양분을 다 뺏깁니다. 젖 먹이느라고 또 3년을 젖을 영양분을 다 뺏깁니다. 애를 배느라고 맨날 한 달에 한 번씩 피를 쏟으니 여자의 뼈는 언제나 가볍고 골다공증, 시커멓습니다. 그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습니다. 그러니까 여자의 늙은 어머니를 너희가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뼈가 그 몸이 얼마나 어머니가 아프겠냐. 그러니까 어머니를, 여성을 너희들이 남자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그것이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입니다. 여성을 비하하지 않습니다. 높입니다. 그러나 여성의 애로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설법합니다. 그것이 부모은중경입니다. 팔만 대장경에 나옵니다. 은중경, 은혜가 중하고 무겁다는 뜻입니다. 부모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왜 부모은중경까지 나오겠습니까?

그랬더니 남편이 그때 마누라하고 싸워야 하겠습니까? 이것은 공부입니다. 이것은 공부인데, 이것은 ‘스터디’가 아니고 ‘런’입니다. 그럴 때는 부인 말에 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출세하는 기본 규칙입니다. 이것이 중풍 안 걸리는 비법입니다. 거기다 여자 말에 말꼬리를 달면 중풍 걸립니다. 분명히 늙어서 중풍 걸리고 치매하고 여러 가지 뇌질환이 옵니다. 지진이 일어난 데에서. 혈압 올라가지, 뭐 하지, 혈관 터지지, 중풍 별거 다 옵니다. 파킨슨 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 이러면서 그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한번 만들어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우리도 어디 한번 우리도 여행을 한번 가보도록 하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좀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 이것을 받아줘버리면 스펀지가 받아줘버리면 안 아프지 않습니까? 받아줘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녹아버립니다. 말로만 해도. “그래, 당신은 말이야.” “저 사람들처럼 저렇게 못하고 내가 가슴이 편하겠냐.” “나도 가슴이 아프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이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습니다. 그냥 다음에 여행 가자 소리도 안 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트집을 한번 잡아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을 시비 걸면 이것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중풍 걸립니다. 두 사람 다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흡수해야 합니다. 공소표라도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 “그래,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 그럼 둘이 사이 좋게 그냥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해버리고 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뭐든지 탁 치고 오면은 공을 갖다가 저 야구공이 날아오는데 이렇게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이렇게 잡아야 합니다.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제가 비결을 알려주었습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습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하늘궁이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서 이겨봅시다. 우리 진인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끝냅니다. 제가 한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아니, 저 근기설법,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제가 여기서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이렇게 내려보낸 마귀들도 이렇게 문수보살 비슷하게 마지막에 이렇게 변할 수 있습니까?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또 마귀들이 대상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가 복잡합니다. 마귀들은 별 소득도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봅니다. 저를 해코지하려고 하는 그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좀 다르구나.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니까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괴로워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과 건강한 식생활

다음은 유튜브 댓글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대천사라는 아이디로 질문을 했는데요. 중국산 두부 괜찮을지요? 음식 중국산 사건들이 하도 많아서요.” 이제 여러분들 제가 지령을 이야기했습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인물은 어디서 나옵니까? 인걸은 지령에서 나온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이런 인걸 자체는 지령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 땅 지령에서 인걸이 나옵니다. 그러면 한국 사람한테 가장 좋은 음식은 어디 것입니까?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체형에 안 맞습니다. 그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왜? 먼지가 황토가 사막이 날아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의 음식과 우리가 그 사람들은 차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차를 많이 먹으면 될까요? 우리의 콩팥은 중국 사람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오니까. 그럼 우리가 기름기 많이 먹으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인걸은 지령입니다. 인물들은 이것을 잘 이용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땅이 자기의 모태입니다. 자기 어머니의 뱃속입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양식만 먹으면 될까요? 인걸지령(人傑地靈)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중국 음식이 좋다고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었다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됩니다. 뻔합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나온 음식을,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은 것입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절대 안 됩니다. 미국 사람이 하나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갑니다. 실제입니다. 그런데 거기 가면 한국 것이 시들해집니다. 뱃속에서 한 달 이상 걸리니까. 시들해지면 뭘 뿌렸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여기 김치하고 맛이 다릅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한국 것 먹으면 좋다고 또 한국 것 가져가는데 그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 캘리포니아 것 뜨거운 데서 자란 것, 그런 것을 막 먹어야 캘리포니아 사람으로서 버티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랜드 캐니언 가서 안 자빠집니다. 한국 것 먹고 거기 가서 한국 이파리 먹고 거기 갔다 그랜드 캐니언에서 떨어져서 절벽에 떨어지면 꼭 그게 한국 사람입니다. 되겠습니까?

뇌종양과 마음의 체화(體化)

다음은 저번 주 토요일 강연 유튜브 댓글에 나온 질문입니다. “God-man님 강연을 즐겨봅니다. God-man님을 앙망을 찾는 중입니다. 그러고 질문은요.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 하니 여쭙니다. 뇌종양은 왜 생깁니까? 뇌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요?” 아까 제가 ‘체(體)’자 썼습니다. ‘체(體)’ 다음에 뭐 썼습니까? 체화(體化)된다고 했습니다. 체화(體化). 뇌의 기억이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뇌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이 모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꽈리가 생깁니다. 뇌에 꽈리가 생길 것입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우리 옛날 어른들 보면 그러지 않습니까? 충격을 여기저기 많이 받으면 갑자기 큰아들이 죽고 작은 아들이 죽고 이러면 그 뇌가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그것이 머리에 탁탁 박힙니다. 어느 지점에 상처가 돼서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이면 그것이 뇌 꽈리입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옵니다. 두통이 자주 오다가 뇌가 터져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무엇입니까? 대장 내실입니다. 대장 계실입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서 그것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터져버립니다. 그럼 장출혈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암이 대장 계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해서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셀프레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셀프레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뇌를 자꾸 비워줘야 뇌는 공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남의 미운 감정을 딱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나중에는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가 어떤 사람들이 많이 옵니까? 연기하는 사람인데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습니다. 1년 있었는데 잘 나가다가 한 프로 딱 끝나고 나니까 3년간 공백이 옵니다. 나가는 지출은 있지 않습니까? 방송국 드라마 주연 배우인데 주연급으로 계속 써줍니까? 안 써줍니다. 그러면 맨날 방송국 전화에다 목을 매고 허송세월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뭐가 됩니까? 뇌에 고착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 사람들이 공황장애가 옵니다. 그래서 방송국에 관여된 영화 배우들이 공황장애가 많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질환이 오게 돼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그것이 유지돼 줘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딱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들어올지를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입니다. 이 생활에 대한 불안은 엄청난 불안이 큰 것입니다. 그러나 일용직들은 안 그럽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없는 날 비 오면 노는 날이고, 비 안 오면 가서 일당 벌어 옵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들어오면 잠자고 불면증이 없는데, 이 영화 배우나 탤런트 이런 사람들은 여기 없을 때는 지옥입니다. 또 여기 있으면은 1시간 10분짜리 찍는데 10시간을 방송에 가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출연료는 60만 원밖에 안 됩니다. 10분에 60만 원. 그러면 그것 방송국에 가서 햇볕도 없는 데 가서 계속 리허설하고 연습하고 다른 사람들 하는 것 지켜보고 있어야 하고, 자기 차례 오면은 5분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대기하는 것이 쉽습니까? 처음에는 기분 좋게 방송국에서 대기하지 나중에는 이것이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저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볼 때마다 가슴이 짠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보기가 드뭅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이것이 정신병이 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 많은 사람이 남의 심장을 탁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 꺼내서 찔러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는. 지뢰밭인데 그것을 모르고 “남들도 나처럼 편안하겠지”,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 이렇게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오늘 잘 걸렸다 이 새끼” 하고 칼 딱 꺼내서 같이 죽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든 마누라도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무슨 말이냐, 자는데 남편 목을 찔러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찼습니다. 그런데 괜히 시비 걸어보십시오. 이 사람이 제 정신이 헤까닥, 이런 사람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사람 남자가 전화 좀 길게 했다고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여” 이 소리 했는데 이 젊은이가 여자한테 채인 것입니다. 전화기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시간 오래 걸리고. 그 뒤에 있던 이 영감이 얼마나 짜증이 났겠습니까? “야, 인마, 이게 네 개인 전화야?” 딱 이렇게 나오는데 호주머니에서 칼을 딱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딱 찔러서 죽여버렸습니다. 잡혀 갔습니다. 가서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나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 이러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한테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이제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협박하는 사람 같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자녀들한테도 가르치십시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라. 지금은 시비 거는 옛날 같은 때가 아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다 교육을 시킬 것입니까?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십승지(十勝地)와 허(許)자의 의미

대리 질문은 이것 하나만 하겠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의 고태연입니다.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십승지(十勝地)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십승지(十勝地)가 많은 숫자 중에 열 십(十)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있었고 참조를 하였을런지요?” 남사고든 탄허 스님이든 십승지(十勝地)는 이 10가지 풍수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자에서만 봐도 이것을 보면 십자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다.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이래서 허가받아야 집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왜? 모든 건물은 이 ‘허(許)’자를 받습니다. 허가. 허가증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허가증이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 “그러면 당신 성이 뭐야?” “나 허가예요.” “허가 주는 사람이구먼.” 허가가 이렇게 무슨 글자입니까? 십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 한문 만들 때 십자가를 만든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건물을 지으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허가입니다. 그리고 부모한테 “나 미국 유학 좀 갔다 갈게요” 하면 허락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락을 한 것은 누구입니까? 허락. 허락은 부모한테 받아야 합니다. 허락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허용. 그것 해도 좋다. 개인도 허용을 시킵니다. 허용을 허용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이 십자가라는 뜻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옛날에 한문 만드는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것뿐입니까? 윤허도 여기 보십시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여기다 윤허.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각하, 이거 허가 좀 부탁합니다” 이러지만 옛날은 “윤허해 주시옵소서”였습니다. 그러면 윤허를 받아야 합니다. 임금이 이씨라고 해서 “상감마마 윤이 좀 해주세요” 하면 안 됩니다. 허씨를 대야 합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씨 무섭습니다. 이것이 우리 역사 반만년 동안 허를 받았다는 것, 거기 허씨로 제가 왔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 놀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불로유와 광천수의 기적: 백궁의 선물

다음은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천사님. “God-man님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심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the God-man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날 아침이 돼도 얼굴이 붓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체험 사례 왔습니다. 제 사진이 신장이 얼굴이 붓는 사람들은 심장하고 콩팥 쪽에 붙이면 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그것은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1살 때 태아로도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 후에 폭파한다고 했습니다. 그럼 미래로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여러분이 유튜브가 나오고 아무리 여러분이 검색 기능이 나와도 아무리 앞으로 GPT가 나오고 또 AI가 나오고 이런 것이 있어도 God-man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아이는 상대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 과거 마음대로 다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우리 고향이 보입니다. 우리 마을이 여기 나옵니다.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에 사는 파나마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근데 참 기적 같은 일이 저희 어머니한테 벌어졌어요. 저희 어머니가 축복 받고 백궁명패하고 욕창이 없어졌어요. 근데 항상 전화를 해보고 하면은 미국에서 다 나았다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제가 나와서 또 물어보니까 욕창이 안 도진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 어머님이 병원 내원을 한 10년, 10년 하셨어요. 이제 나았다 도졌다 나았다 도졌다 막 이래가지고 항상 쓰라리고 그러고 아프고 했는데 그게 없어졌어요. 안 도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 단심이 여기가 항상 저리고 막 그런다고 자꾸 좀 불평을 해요. 어머님이 병원에 있을 이유가 없네요. 그러니까 페어라, 반신불수 그게 뭐라 그랬지? 뇌졸중. 그걸로요. 그래가지고 지금 참 기뻐요. 엄마가 건강하시니까.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막 피부도 예쁘시고 그냥 막 그래요. 그전에는 남의 살처럼, 네. 그전에는 예, 남의 살처럼 항상 엄마가 저리다고 그냥 막 좀 불편하시더라고요. 막 그냥 힘들어하시고. 항상 저리니까 발도 그렇고. 근데 지금은 그게 없대요. 오늘, 올해 한 이틀 전에 제가 여기 왔잖아요. 어저께 요양병원에 갔다 왔잖아요. 근데 엄마 어때요? 통증이 없대. 이제 통증이 없다 일체 그러시는 거예요. 엄마 이렇게 팔 만지면 느낌이 있어요? 그러니까 느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안 아프니까 괜찮다고 그러더라고. 건강해. 그러시는데. 네, 감사합니다. 참 기적이에요.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the God-man 권능으로.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늘 강의는 끝났습니다. 재밌는 시간이었는데.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도림요양병원에서 일하다 피부염이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옴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어요. 저도 2일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에서 일해야 했지요. 피부염은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순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가 2L 페트병 2개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긁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2일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잤고 쉴 새 없던 손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어요. 간병인들은 일단 옴이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 물에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사리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으므로 저는 불로유 암흑에너지의 위대한 특수 신비력을 그때 처음으로 체험했습니다. 그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한 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어요. 옴은 생기면 꼭 쌍으로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져요.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걸 일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the God-man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암반 광천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God-man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한 윤회의 연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의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이 중요한 시기점에서 한 발 먼저 God-man님을 알현한 것이 저에겐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을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the God-man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방금 이 여자가 쓴 글의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것을 부정맥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부정맥이 증가할 정도로 심장 놀랄 만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모자라면 집 경매한다, 뭐 날아간다, 뭐 이러고 날아오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해야 합니다. 놀라서 뛰는 것하고 다릅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놀라서 뛰는 그것은 다 병 다 고쳐집니다. 아주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찬가와 무료 급식

다음은 우리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과 소피아리님, 신성. 무료 급식은 했습니까? 그것 끝나고 노래. 노래, 노래 영상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가는 노래 부릅니다. 강옥기 대천사. 재밌습니다. 저는 일요일이 제일 재밌습니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신곡이 또 나왔습니다. 지금 제목이 허경영 찬가입니다. 허경영 찬가. 대박 났네 부르고 허경영 찬가. 허경영 찬가 먼저 부를까요? 허경영 찬가부터 부르도록 하신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번 주 제가 빠졌습니다. 제가 상주 모자 페스티벌 방송 녹화 다녀왔습니다. 근데 허경영 찬가 신입이라고 방송국에 통과를 시키고 왔습니다. 사실은 녹화를 하면 한 두 달 만에 나옵니다. 그런데 제가 행사도 있고 바쁘다고 제가 요청을 했더니 세상에 자정에 이 노래를 만들어서 올려주셨더라고요. 그 방송국은 윤경화의 가요쇼 중심입니다. the God-man 마음이 있으시면 그 방송국 대박 나시라고 그렇게 the God-man 알아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찬가. 방송국에서도 놀라더라고요. “아, 허경영 God-man님이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랬다” 그러시더라고요.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God-man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 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소피아리님. 소피아리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 있습니까? 한 번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제는 노래 자랑에서 안무팀이 있었는데 오늘은 고사덕입니다. the God-man 어제 광천수 부르고 레벨 제가 줬을 것입니다. 50무. 예, 주셨어요. 어제 우리 안무팀이 있었는데 God-man님이 못 보셔서 너무 안타까워들 하셨어요. God-man님이 못 보셔서. 안무팀 촬영해놓은 것은 없습니까? 그래서 오늘 보여드리려고 같이. 그러면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세요. 안무팀 나오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네요. 저는 못 봤는데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죠? 좋았습니다. 제가 여기서는 어떻게 이것 좁아서. 아니, 치어리더들 같습니다. 우리 함께 차렷하시고. 자네하고 제 자리 바꾸면 좋겠는데. 이쪽으로 한 사람 오십시오. 제가 거기 있으면 막 꼬집습니다. 어제 섰던 대로 어제 인사 한번 드리십시오. 차렷 경례. 지금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 부르셨죠? 대박 난 게 무엇입니까? 하늘궁 불로수예요. 제가 하는 제목은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크게 한번 외쳐보십시오. 최고야! 갑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수
부자돼라!

저기 뭐야, God-man님께 있어 춤을 제일 잘 춥니다. 여기가 저 끄트머리가 춤을 제일 잘 춥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다. 차렷 경례.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이고, 춤 선생들이네요, 춤 선생들. 근데 전부 레벨 여기 여기 지금 나온 사람들 그 이리로 저를 쳐다보십시오. 감사합니다. 레벨 100무씩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네, 감사합니다. 멋진 그런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춤을 잘 춥니까? 광천수 춤이 멋있죠?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무 받은 것도 처음일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영상 나가는 것이죠? 네. 잘 됐습니다. 영상에 좀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신성님. 전 세계에서 보지 않습니까? 신성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아주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지. 모자가 무엇입니까,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다함께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 경! 영!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황제 타고난 사람 누구입니까!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작 머리에 포마드 발라야지. 레벨 1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가네요. 강옥기 레벨 150 들어가십시오! 정말 그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하네요. 진작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 그럼 다음에 무엇입니까? 무료 급식. 무료 급식. 재밌습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짧습니까?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또 주셨습니다. 천 년 동안을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그런 섭리 말씀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한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376 The Path to Selfless Mind Overcoming the Illusions of the Embodied Mind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3, 2024 (2)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 암반 광천수의 신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까지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의 존함인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으며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어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는 암반 광천 백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내면의 빛을 유지하는 삶의 자세

꽃 전달식에서 여러분의 얼굴에 백궁의 기운이 보입니다. 이것은 가짜 희망이 아닌 진짜 희망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밝아지는 것은 그 증거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이 밝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시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다가 나가더라도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 있을 때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면 싸우고 남을 때리는 아이들이 있다.선생님이 없으면 개판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 안에서 하는 행동이 밖에서도 이어져야 합니다. 점잖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이고, 나가면 남을 밀치고 먼저 타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순례단의 헌화와 God-man님의 가르침

해외 팀 다섯 분이 꽃을 올리셨습니다. 말보다 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번에 해외 팀에서 33분이 오셨는데, 무슨 날인지 이렇게 많이 집단적으로 오셨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께 God-man님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선정 천사님 모녀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늘 감사함에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독일 미디어 단장 이혜자 대천사님과 이정희 천사님, 고태연 대천사님께서 항상 번역으로 수고해 주십니다.

비녀에 담긴 지혜와 외모의 변화

캐나다에서 오신 분의 비녀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닙니다.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비녀는 상당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도 이런 동양 패션이 있다.아름답지만, 무기로도 사용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머리 모양을 바꾸니 인물이 확 살아납니다. 모자를 눌러 쓰고 있으면 하늘궁에 올 사람의 모습이 아닙니다.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180도 달라진 모습입니다. 머리를 세우느라 고생한 것 같지만, 강의 시작 전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런(Learn)’과 ‘스터디(Study)’의 차이: 삶을 통한 배움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듣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두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법문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여러분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걸어 다니는 것도 공부입니다. 선생님이 교단에서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방식, 그 모든 것이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을 영어로 ‘스터디(Study)’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품행을 보고 배우는 것을 ‘런(Learn)’이라고 합니다. ‘런’과 ‘티치(Teach)’는 다릅니다. 스터디는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몸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는 것도 런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책을 펴놓고 숙제하고 공부하는 것이고, 런은 축구 연습, 배구 연습, 권투 연습처럼 몸으로 익히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품행을 눈으로 보는 것, 하늘궁에 와서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배우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면서도 배워야 합니다. “이 물은 어디서 올라오며 왜 올라오는가?” 이것이 런입니다. 책을 펴놓고 “이 물은 어디서 오냐?”고 묻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지만, 런은 God-man, 목사, 스님이 움직이는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승려가 배낭을 메고 산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며 “스님의 재산은 망태 보따리 하나뿐이구나”라고 배우는 것이 런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그것이 런입니다. 인생이 그렇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예사로이 여기거나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 건달, 깡패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됩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다른 곳을 다니면서 차 안에서 할머니가 올라타는 모습 등 모든 것이 런입니다. 어려서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학교 교실에서 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이 복도를 지나갈 때 인사하는 모습, 수돗가에서 줄 서 있는 모습, 거기서 친구를 밀치고 먼저 먹으려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와 사성제(四聖諦): 습관의 중요성

석가모니는 이것을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런입니다. 모든 고난은 습관 때문에 생깁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입니다. 성인이 깨닫는 진리입니다. 불교에서 고집멸도(苦集滅道)는 고통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과정입니다. 인간에게는 고집이나 습이나 같습니다. 집은 모든 것을 쌓아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놓지만,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苦集滅道)입니다.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하는 과정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는 것을 스터디라고 하지 않고 런이라고 합니다. 롱런(Long Run)입니다. 도에 이르는 길이 바로 이 과정입니다. 고통을 모아 그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지상에서의 과정입니다. 습(習)은 습관입니다. 자꾸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를 자꾸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 남을 때리는 것이 예사로워지고, 폭행 전과가 생기면 폭행 전문가가 됩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입니다. 이 잠재의식이 자꾸 쌓이면 나중에 아뢰야식이 됩니다. 아뢰야식은 팔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습(習)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학교 운동장을 왔다 갔다 하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됩니다. 매일 하늘궁에 와서도 풀을 뽑거나, 헛소리를 하거나, 안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습이 달라지고 레벨도 달라집니다. 그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지구의 움직임과 시간의 흐름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지구의 움직임과 같습니다. 지구는 태양을 향해 시속 약 11만 킬로미터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이 중천에 있을 때는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지만, 석양에 해가 지기 시작하면 5분도 안 되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가 시속 10만 7천 160킬로미터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골프공보다 100배, 1000배 빠르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음속보다도 빠릅니다. 우리는 이 우주선 같은 지구에 타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자전도 합니다. 시속 1609킬로미터로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공전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천문대에서 계산해도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기가 막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생과 얼굴, 그리고 습관의 중요성

우리가 7식을 제대로 가져야 합니다. 팔식은 전생입니다. 이미 굳어진 전생식은 바꿀 수 없습니다. 7식은 바꿀 수 있습니다. 잠재의식은 런(Learn)입니다. 계속 쌓이는 것입니다. 쌓이면 고착화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얼굴입니다. 고착되어 나타난 것이 우리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이 얼굴은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만들어 놓은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합니다. 우리는 마음속의 모든 습을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이것은 인생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인생 전체에서 집착을 버리고, 그것을 풀어 헤쳐 없애면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러면 꽃도 달라 보이고,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고,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쁨으로 가득 찬 세상이 됩니다.

런(Learn)의 중요성과 체화된 마음

이 중간의 습관이 나빠지고 런을 잘못하면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평생 10년 정도 하지만, 스터디를 잘하는 사람보다 런을 잘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를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되고, 습은 말라야식이 됩니다.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것이 아뢰야식입니다. 그것은 이미 고착되어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칼로 도려내고 바꿔야 합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사각턱이 됩니다. 근육질을 씹어야 하므로 얼굴이 정사각형이 됩니다. 육식하는 데서 자랐음을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얼굴이 계란형인 사람은 채식하는 동양 사람입니다. 동양에서도 곡식을 많이 씹지만, 부잣집 사람은 얼굴이 타원형입니다. 죽이나 먹고 음식에 애착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했던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미 같은 거친 음식을 씹어 먹다 보니 광대뼈와 턱만 발달합니다. 얼굴을 보면 전생에 가난하게 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부잣집 아이들은 턱이 뾰족합니다. 마시기 좋고 입에 넣으면 녹는 음식만 먹었기 때문입니다. 턱이 없습니다. 얼굴이 그렇게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한의사가 사람을 볼 때 얼굴이 사각지면 위장 기능이 강하고 대장이 좋다고 판단합니다. 계란형이면 대장, 위장이 안 좋다고 판단합니다. 주로 날것이나 딱딱한 것을 많이 먹은 사람입니다. 북한에는 사각턱이 많습니다. 씹히지 않는 것을 먹고 살아야 하므로 나무껍질을 벗겨 먹다 보니 얼굴이 사각형이 됩니다. 미용과는 멀어집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들은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고 턱을 적게 움직입니다. 그것이 습이 되면 사각으로 바뀌고,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마음으로 고치기 힘들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남들에게 인사 잘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얼굴이 바뀝니다. 공손한 모습으로 바뀌고 습이 바뀌어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가 잘 됩니다. 도를 고집멸도(苦集滅道)하지 않아도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가 됩니다.

체화된 마음(Embodied Mind)과 순수한 마음(Selfless Mind)

‘엠보디드(Embodied)’는 영어로 습(習)입니다. 말라야식은 체화된 마음, 즉 잠재의식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긍정적인 마음, 즉 셀프레스 마인드(Selfless Mind)입니다. 이것은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셀프레스 마음에는 뭐든지 런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이야기해 줘도 듣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대하면 셀프레스 마인드가 되어 새 사람이 됩니다. 철학 강의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해외 분들 덕분에 영어 두 마디가 들어갔습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셀프레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언제나 런(Learn)입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물론 책 보고 공부하는 스터디도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 코 고는 것도 잘못된 런이고 습관입니다. 귀중한 섭리 말씀을 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천재와 범인의 자유의지: 전생의 습(習)

질문입니다.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의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천재와 범인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의지를 공평하게 1%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것이 신기합니다. 혹시 천재는 하늘이 점찍은 인물인가요? 예를 들어 모차르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였고, 현대에도 영향을 미치는 불후의 명곡들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하늘이 모차르트가 음악가로서 성공하도록 모차르트의 머나먼 전생 영혼에서부터 음악에만 미치게끔 자유의지에 개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모차르트나 폰 노이만 같은 천재들은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만 그런 천재로 태어날 수 있었던 건가요?

방금 제가 강연한 것과 같은 질문입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적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모차르트는 이미 죽을 때는 음악의 거장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네 살 때라는 것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전생의 달라이 라마가 다시 환생한 아이를 찾아냅니다. 네 살 전에 찾아내야 합니다. 습이 없을 때 어떤 습을 발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특혜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이 출발선에서 출발했지만, 42.195km를 가는 동안 맥주 한잔, 소주 한잔 먹고 가는 사람이 있다면 길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학생 100명에게 똑같은 돈을 주고 부산까지 걸어가라고 하면 다 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가고 싶은 길로, 좋아하는 길로 가라고 하면 어떤 아이는 두 달, 어떤 아이는 한 달, 어떤 아이는 며칠 만에 옵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의 무서움입니다. 자기가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사막에서 자란 사람은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곁눈질하지 않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 같은 것은 볼 필요 없이 목적지에 가는 것입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던 사람을 보고 부산까지 오라고 하면, 그 사람은 가다가 논의 벼 상태, 밭의 콩 상태, 비료나 거름 상태를 보며 돌아다니면서 갑니다. 전생식이 백정식, 제9식 백정식, 제7식 공식을 따라 달라집니다. 자유의지가 특혜가 아닙니다.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백궁에 가는 것이 특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살아온 길이 백궁과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아무 대가도 치르지 않고 하늘궁에 온 것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대가를 치르고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유혹을 제치고 착하게 살다 보니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가서 영상을 거치지 않습니다. 영상 앞에 서서 전생에 애를 몇 번 뗐는지 등을 보지 않고 바로 통과합니다. 인간들이 백궁 대기소에 올 때는 영상 테스트를 끝내야 합니다. 자기 모든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눈물 콧물 흘리고, 뉘우치고, “나는 천국 못 들어가겠네”라고 자기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천국 대기소 이상은 못 갑니다. 제일 깨끗하게 사는 조상들도 천국 대기소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니면 구해줄 자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구해줘야 합니다. 본인의 자유의지는 언제나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영향을 받습니다. 말라야식, 백정식, 공식을 전부 9식, 7식, 8식, 9식, 10식의 영향으로 받아 현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복으로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하는 훌륭한 목사들도 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저를 보고도 미친놈 아니냐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문수보살과 스터디, 런의 교훈

법당에서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한 스님이 있었습니다. 회향하는 날, 스님들이 밥을 먹고 있는데 옷에서 이가 떨어지는 거지가 왔습니다. 주지는 거지를 내보내라고 했습니다. 그 거지가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문수보살은 웃으면서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눈에 밥만 보이냐? 나는 간다”고 말하며 법당을 한 바퀴 돌더니 날아갔습니다. “너 아직 멀었다. 런 좀 더 해라. 너는 스터디만 했구나”라고 말하며 가버린 것입니다. 인생 공부는 런이고, 학교 공부는 스터디입니다. 문수보살보다 더한 God-man을 여러분은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체험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죽는 사람을 전철 안에서 살리고, 병원에서 살린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전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을 주는 God-man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제 몸에서 이가 떨어지고 목욕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제 답은 명답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필요악으로서의 역할

질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God-man님, 마귀, 세균 등 반대자를 두신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여행지에 호텔만 있으면 안 됩니다. 아름다운 병원도 있어야 합니다. 호텔에 갔는데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맹장이 터져 급성인데 병원이 없어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갑니다. 그런데 애인이 신혼여행 와서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상황에서 사이판에 비행기도 없고 공항 직원들도 모두 잠들어 있다면,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전한 곳일까요?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진 곳이 이곳입니다.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지만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란 백궁 가는 티켓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방금 한 말을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이 아닙니다. 설법에 그런 법은 없습니다. 이런 말을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은 뿌리 근(根)자를 쓰는 근기설법(根機說法)과 같습니다.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주는 것입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다. 뿌리부터 이해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초등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이나 교수들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여러분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근기설법(根機說法)은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에 따라 설법하는 것입니다. 하근기 사람들에게 영어로 떠들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합니다. 이것을 근기설법(根機說法) 또는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는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도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 말을 잘 알아듣습니다. 한문으로 써놔도 제가 차제설법(次第說法), 대기설법(對機說法), 근기설법(根機說法)을 잘하기 때문에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진인님의 질문을 대기설법(對機說法)으로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수준에 맞춰야 합니다.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면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다양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사람들이 콩나물들이구나 하면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할머니들이 절에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육바라밀,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십악중죄 등을 이야기하면 할머니들은 전부 졸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에게는 옛날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옛날에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를 잘 대접했더니 그 나그네가 나라의 상감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감이 뭔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임금이라고 해도 임금이 뭔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대기설법(對機說法)을 해야 합니다. 상감이라고 하면 더 못 알아듣습니다. 임금이라고 해도 임금을 못 받은 게 있어서 왔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상감의 궁궐이 크고 집이 큰데 칼과 창을 든 사람들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무섭다고, 오두막집에 살면 안 되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 사람 머릿속에는 궁궐이 왜 있어야 하며, 창을 든 사람이 왜 집 앞에 서 있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것입니다. 행복한 집에 불길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쭉 하면 할머니들이 눈이 빠져라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제행무상이다. 이 궁궐도 나중에는 개미집 되는 것밖에 더 있겠냐?” 할머니는 빨리 집에 가려고 합니다. 임금이 “좀 놀다 가세요” 해도 할머니는 “알타리 담으려고 무를 삶아놨는데 임금님 때문에 다 비뚤어지겠다. 내가 담은 알타리 한번 잡숴보면 기절할 것이다”라. 임금이 그동안 입맛이 없었는데, 할머니가 가져온 알타리를 먹어보고 그다음부터 밥을 잘 먹고 병이 다 나았습니다. 할머니들은 그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알타리가 제 몫을 하는 것입니다. 궁중에서 만들어준 뷔페 같은 음식보다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가 더 맛있는 것입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자르고 담는 것이고, 알타리김치는 이파리와 뿌리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절에서 심부름하다가 밥 먹을 시간이 없을 때 알타리 무김치 하나로 밥 한 그릇을 뚝딱 먹었습니다. 알타리김치 무와 이파리가 붙어 있습니다. 시래기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총각김치는 알타리김치보다 무가 크고 이파리를 자르고 담는 것입니다. 알타리는 조각 내지 않고 담습니다. 제가 안 담아본 김치가 없을 것입니다.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어야 할 김치를 담았습니다. 배추 2천 포기, 양념을 쓰느라 손가락이 퉁퉁 부었습니다. 채칼이 없던 시절이라 칼로 직접 썰어야 했습니다. 제 김치 담는 솜씨는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스님들 입맛이 까다로워 알타리 무김치나 총각김치를 가져다줘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끼니마다 스님들에게 우동, 국수 우동을 해줄 때도 있었습니다. 몇백 명 분의 국수 우동 양은 엄청났습니다. 그릇 설거지만 300개였습니다. 300명의 밥상을 하루 세 번 차리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불을 많이 때야 하고,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처럼 많았습니다. 그것을 스님들 앞에 대령시켜야 했습니다. 국수에 고명이 안 들어가면 안 되므로 호박을 썰어 삶고 양념해서 넣어줘야 국수 맛이 납니다. 절은 고기로 맛내는 곳이 아닙니다. 온갖 음식의 달인이었습니다. 제가 호텔 주방장도 잘할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일량이 끝이 없었지만, 불만 없이 고행의 과정이고 공부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겪어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삼시 세끼 밥해 시아버지, 남편 먹여 살리는 가정주부의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안 해본 자가 어떻게 여자들 마음을 알겠습니까?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일입니다. 눈만 뜨면 밥해야 하는 반복되는 일입니다.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결혼식 같은 잔치가 매일 반복되는 것입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 그것도 도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 주는 것이 근기설법(根機說法)입니다. 할머니들이 졸지 않고 침이 고이며 듣습니다. 알타리김치 이야기하면 침이 나옵니다. 할머니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들먹이면 침이 나옵니다. 입맛 다시면서 설교를 듣는 것입니다. 그런 근기설법(根機설법)을 해야 합니다. 유식한 이야기를 하거나 엠바디, 셀프레스 같은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은 다 잡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苦習滅道) 같은 이야기를 하면 코 골고 잡니다. 저는 이렇게 근기설법(根機설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필요성: 영혼과 육체의 강화를 위한 존재

왜 마귀를 만들어 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아이들을 그렇게 많이 죽이고, 왜 사람들에게 마귀가 와서 자꾸 괴롭히게 하느냐? 그것은 백궁에서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악(惡)이기 때문입니다. 세균이 없었으면 여러분의 세포가 제대로 진화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 훈련을 받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백혈구가 어떻게 뒤통수를 때리면 죽는다고 숙지하고 있습니다. 어떤 바이러스는 발목만 잡으면 꼼짝 못 합니다. 이런 노하우가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의해 공격을 받습니다.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려야 합니다.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000년대까지 존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게으른 자들은 전부 바이러스에 의해 제거되었습니다. 암에 의해 제거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런(Learn)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보면 무엇을 먹어야 좋은지 배우게 됩니다. 병에 걸린 자가 의사가 됩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입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왜 필요했는가?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와 면역 세포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어,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하게 만들어 놓으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양 유럽이 지저분하고 사람을 많이 죽이니 페스트가 나와 유럽 사람의 절반을 죽였습니다. 그래도 멸종은 시키지 않습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과 똑같습니다. 영혼도 자극을 받습니다. 대나무에 마디가 있듯이, 지휘봉에도 마디가 있듯이, 마디가 없으면 부러집니다. 하늘궁이 어느 정도 성장하면 마귀들이 침범합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됩니다. “저거 공갈로 성추행했다고 거짓말로 돈 벌어내려고 변호사가 판사도 검사도 안 해보고 로스쿨 출신이라 돈 버는 방법이 없으니 여러 군데 다니면서 고소할 사람을 주워 모아 고소 사주 세력이 되는구나.” 고소 사주 세력인 마귀들과 붙어 그 변호사가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름 있는 변호사는 성추행 사건을 잘 맡지 않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그런 일이라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마귀들이 좋아하는 변호사가 있습니다. 벼슬한 것도 없고 판검사 한 것도 없으니 누가 사건을 주겠습니까?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수입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애정을 갖고 불쌍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으니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애정이 있다.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업고 가는데, 고등학교 때 그런 사람과 싸우겠습니까? 그러나 God-man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God-man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위력은 마귀에 의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멈추는 듯하지만 전진하는 것입니다. 광천수가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더라면 광천수가 나왔을까요? 시험이 오면 백궁에서 반대급부로 무엇인가를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모함을 하든,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이라고 할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본궁을 짓고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교회들도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분란이 일어나 재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가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백궁에서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단결이 잘 되어 있는지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대할 때 God-man이 더 조심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Learn)을 해야 합니다. 배울 것이 있다.마귀에게서도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소아적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아적으로 가야 합니다. 소아적인 것을 버리고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아적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이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처신을 잘하면 인간이 넘지 못할 환난은 없습니다.

부부 관계와 삶의 지혜: 런(Learn)의 실천

남편이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니 고생하고 집에 왔는데, 아내가 “당신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준 거 있냐?”. 그럴 때 “이게 런이구나. 이게 공부구나. 이게 진짜 큰 철학 공부가 왔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때는 아내가 선생입니다. 이 런을 주는 것입니다. 소아적인 사람은 아내를 마귀로 봅니다. “내가 맨날 뼈 빠지게 일하고 벌어줘도 맨날 해준 게 없다네.” 이렇게 말을 할 때 이 사람의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이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라고 하면 복을 지을 수 없습니다. 고맙지 않다고 하고, 옆집 사람 잘 된 것만 보고 불만이라고 할 때 “아이고 이것도 또 공부해야 되네. 런이 왔네, 런이 왔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내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성경에도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되어 있는데, 당신은 뭐 하는 거냐고, 맨날 지나가는 여자 기웃기웃한다.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되어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지. 아니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 어디 아내와 남편을 같이 보냐?”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내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내 아내는 약한 자니까 사랑해라”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아내는 인간으로 보라는 것이고, 남편은 신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작은 예수라는 뜻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전부 작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라고 합니다. 엄격히 따지면 아내도 작은 예수이고 남편도 작은 예수입니다. 동격인데 성경에는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분신같이 사랑하라는 조건이 붙어 있고, 아내는 남편을 주님처럼 섬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아랫사람을 하는 것이고, 섬기는 것은 윗사람을 하는 것입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자는 갈비뼈 하나로 남자의 것을 부러뜨려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이 되어 옛날에는 성당에 여자들이 못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서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야 했습니다. 신부가 면사포를 덮어써야 여자 머리가 안 보여 하늘에서 여자가 안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위장술을 쓰는 것입니다.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하여 절대 출입 금지였습니다.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상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하여 부엌에서 못 나왔습니다. 제삿밥만 갖다 주면 남자들이 받아가 갖다 놓고, 여자가 제사상 앞에 얼쩡거리면 안 되는 것이 옛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남존여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교도 마찬가지고 기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을 그렇게 안 좋게 봤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렇게 분리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러나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무엇이냐,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었느냐에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놨다가 나중에 풀어줬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자기 이모만 여승이 되게 해줬습니다. 하도 사정을 해서 해준 것입니다. 그렇게 불교에서는 여성을 폄하했습니다. 그런데도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에 어머니에 대해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내용이 있다.부모은중경에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늘어져 있으니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눠서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 여자의 뼈는 전부 골다공증만 있으면 가볍고, 뼈를 들었을 때 묵직하면 전부 남자 것입니다. 분리시켜서 한 군데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가서 먼저 절을 했습니다. 제자들이 “부처님, 이름 모를 이런 뼈다귀한테 왜 절을 하십니까?”라고 묻자, “너네들도 절을 해라. 왜 절을 하느냐? 먼저 간 자가 부모다. 네 부모만 부모냐? 먼저 죽은 자가 너의 부모니라. 다 너희가 그 사람 뱃속에 가서 한 번씩 태어났던 네 부모야. 그러니까 부모를 모시는 거야”라고 말하며 절을 하라고 했습니다. 절을 하고 나니 “부처님 왜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습니까?”라고 묻자, “여자는 애 낳느라고 10달 동안 영양분을 다 뺏겨. 젖 먹이느라고 또 3년을 영양분을 다 뺏겨. 애를 배느라고 맨날 한 달에 한 번씩 피를 쏟으니 여자의 뼈는 언제나 가볍고 골다공증에 시커멓다.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다. 그러니까 여자의 늙은 어머니를 너희가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뼈가 그 몸이 얼마나 어머니가 아프겠냐. 그러니까 어머니를, 여성을 너희들이 남자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입니다. 여성을 비하하지 않고 높이는 것입니다. 여성의 애로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설법하는 것입니다.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은중경(恩重經)은 은혜가 중하고 중하다는 뜻입니다. 부모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그때 아내와 싸워야 하겠습니까? “이건 공부구나. 이것은 스터디가 아니고 런이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인 말에 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출세하는 기본 규칙입니다. 중풍 안 걸리는 비법입니다. 여자 말에 말꼬리를 달면 분명히 늙어서 중풍 걸립니다. 치매와 여러 가지 뇌질환이 옵니다. 뇌에서 지진이 일어납니다. 혈압 올라가고 혈관 터지고 중풍, 파킨슨 등 별거 다 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 이러면서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래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한번 만들어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우리도 어디 한번 여행을 한번 가보도록 하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좀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 이렇게 받아줘 버리면 스펀지가 받아줘 버리면 안 아픕니다. 받아줘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녹아버립니다. 말로만 해도 “당신은 말이야, 저 사람들처럼 저렇게 못하고 내가 가슴이 편하겠냐? 나도 가슴이 아프다” 이러면 그냥 그 사람이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습니다. 다음에 여행 가자고 소리도 안 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트집을 한번 잡아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시비 걸면 중풍 걸립니다. 나중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가지고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그것을 흡수해야 합니다. 공수표라도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 “그래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 그러면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뭐든지 탁 치고 오면 야구공이 날아오는데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제가 비결을 알려드렸습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겨봅시다. 진인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끝냅니다. 제가 한 것이 대기설법(對機說法)입니다.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마귀의 본질과 역할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내려보낸 마귀들도 문수보살처럼 마지막에 변할 수 있습니까?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또 마귀들이 대상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가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은 별 소득도 없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를 해코지하려고 하는 그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좀 다르구나 생각합니다.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므로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괴로워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과 음식의 중요성

유튜브 댓글 질문입니다. 중국산 두부 괜찮을까요? 중국산 음식 사건들이 많아서요. 제가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인물은 땅에서 나옵니다. 이 땅에서 인물이 나옵니다. 한국 사람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체형에 맞지 않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 황토, 사막이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의 음식과 우리의 음식은 다릅니다. 중국 사람들은 차를 많이 마셔야 합니다. 우리는 차를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우리의 콩팥은 중국 사람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름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입니다. 인물들은 이것을 잘 이용합니다. 자기가 태어난 땅이 자기의 모태입니다. 자기 어머니의 뱃속과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양식만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을 명심해야 합니다. 미국이나 중국 음식이 좋다고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으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 체질이 중국 사람 비슷하게 될 수 있습니다. 통통해지고 살이 찌고,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됩니다. 뻔한 일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나온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습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절대 안 됩니다. 미국 사람이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간다는 것입니다. 한국 채소가 미국에 가면 시들해집니다. 배송에 한 달 이상 걸리니 시들해지면 무엇을 뿌렸는지 모르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김치 맛도 다릅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한국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한국 것을 가져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처럼 뜨거운 곳에서 자란 것을 먹어야 캘리포니아 사람으로서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랜드 캐니언 가서 안 자빠집니다. 한국 것을 먹고 그랜드 캐니언에서 떨어지면 꼭 한국 사람입니다.

뇌종양과 마음의 체화(體化): 공황장애의 원인

저번 주 토요일 강연 유튜브 댓글 질문입니다.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고 하니 여쭙니다. 뇌종양은 왜 생깁니까? 뇌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요? 제가 아까 체화(體化)를 이야기했습니다. 뇌의 기억이 딱 들어가면 뇌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 모입니다.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꽈리가 생깁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있으면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옛날 어른들 보면 충격을 많이 받으면 갑자기 큰아들이 죽고 작은아들이 죽고 하면 뇌에 어떤 현상이 일어나냐면, 머리에 탁탁 꽂힙니다. 어느 지점에 상처가 되어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여 뇌 꽈리가 됩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오다가 뇌가 터져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대장 내실, 계실입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 옹기종기 모여 있다가 터져버리면 장출혈이 됩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 게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하여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셀프레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뇌를 자꾸 비워줘야 합니다. 뇌는 공의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움을 딱 가지고 있으면 뇌가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어떤 사람들이 많이 오느냐? 연기하는 사람인데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습니다. 1년 잘 나가다가 한 프로그램 끝나고 나니 3년간 공백이 옵니다. 나가는 지출은 있는데, 드라마 주연 배우인데 주연급으로 계속 써주지 않습니다. 맨날 방송국 전화에 목을 매고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뇌에 고착됩니다. 이렇게 되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방송국에 관여된 영화 배우들이 공황장애가 많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질환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그것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끊길지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입니다. 이 생활에 대한 불안은 엄청난 불안입니다. 그러나 일용직들은 안 그렇습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비 오면 노는 날이고, 비 안 오면 일당 벌어옵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들어누우면 잠자고 불면증이 없습니다. 이 영화 배우나 탤런트 같은 사람들은 여기 없을 때는 지옥입니다. 또 여기 있으면 1시간 10분짜리 찍는데 10시간을 방송국에서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출연료는 60만 원밖에 안 됩니다. 10분에 60만 원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햇볕도 없는 데서 계속 리허설하고 연습하고, 다른 사람들 하는 거 지켜보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 차례 오면 5분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방송국에 가서 대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대기하지만 나중에는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면 가끔 아파 보일 때마다 가슴이 짠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포기하기 더 힘듭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정신병이 오고 스트레스가 오는 것입니다. 남의 심장을 탁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 꺼내서 찔러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뢰밭인데 그것을 모르고 “남들도 나처럼 편안하겠지.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 이렇게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오늘 잘 걸렸다 이 새끼”라고 하며 칼 꺼내서 같이 죽어버립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든 남편이든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건드리지 마십시오. 자는데 남편 목을 찔러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괜히 시비 걸어보십시오. 이 사람이 제정신이 헤까닥한 사람이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남자에게 어떤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야?”라고 했는데, 이 젊은이가 여자에게 채인 상태였습니다. 전화기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시간 오래 걸리고, 뒤에 있던 영감이 짜증이 났습니다. “야 인마 이게 니 개인 전화야?”라고 하자, 호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찔러 죽였습니다. 잡혀가서 “나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라. 이건 사람한테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여기까지 차 있고, 마누라도 여기까지 차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제가 협박하는 사람 같지만, 자녀들에게도 가르치십시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십시오. 지금은 옛날 같은 때가 아닙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다 교육시킬 수는 없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사고의 십승지(十勝地)와 ‘허(許)’자의 의미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십승지(十勝地)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십승지(十勝地)가 많은 숫자 중에 열 십(十),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있었고 참조를 하였을까요? 남사고든 탄허스님이든 십승지(十勝地)는 10가지 풍수가 들어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따질 것 없이 제 이름자에서만 봐도 십자가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다.사람의 말씀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허가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모든 건물은 이 ‘허(許)’자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증이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입니다. “당신 성이 뭐야?” “나 허가예요.” “허가 주는 사람이구먼.” 허가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한문을 만들 때 십자가를 만든 것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 건물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가입니다. 부모에게 “나 미국 유학 좀 갔다 올게요”라고 하면 허락받아야 합니다. 허락은 부모에게 받아야 합니다. 허락을 받아야 움직이고, 허락 안 받으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해도 좋다는 허용입니다. 개인도 허용을 시킵니다. 허용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라는 뜻이 있습니까? 옛날에 한문을 만든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윤허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조선시대 때는 윤허(允許)라고 했습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각하 이거 허가 좀 부탁합니다”라고 하지만, 옛날은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윤허를 받아야 했습니다. 임금이 이씨라고 해서 “상감마마 윤이 좀 해주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허씨를 대야 합니다. “상감마마 윤허해 주시옵소서.” 허씨 무섭습니다. 우리 역사 반만년 동안 허를 받았다는 것, 거기에 허씨로 제가 왔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 놀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the God-man 사진과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천사님의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the God-man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신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the God-man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얼굴이 붓지 않습니다. 제 사진이 신장이 얼굴이 붓는 사람들은 심장하고 콩팥 쪽에 붙이면 됩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1살 때 태아로도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도 갈 수 있고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 후에 폭발한다고 했습니다. 미래로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유튜브가 나오고, 검색 기능이 나오고, 앞으로 GPT가 나오고, AI가 나와도 God-man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아이는 상대할 수 없습니다. 미래, 과거 마음대로 다 왔다 갔다 합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참 기적 같은 일이 저희 어머니에게 벌어졌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축복받고 백궁명패하고 욕창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전화해보면 미국에서 다 나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제가 나와서 또 물어보니 욕창이 안 도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병원 내원을 10년 하셨습니다. 나았다 도졌다 나았다 도졌다 하며 항상 쓰라리고 아팠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안 도집니다. 저희 어머니 단심이 항상 저리고 그런다고 불평하셨습니다. 뇌졸중으로 그러셨습니다. 지금 참 기쁩니다. 엄마가 건강하시니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피부도 예쁘십니다. 그전에는 남의 살처럼 항상 엄마가 저리다고 불편해하시고 힘들어하셨습니다. 항상 저리니 발도 그렇고. 그런데 지금은 그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틀 전에 제가 여기 왔고, 어제 요양병원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통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통증이 일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엄마 팔 만지면 느낌이 있냐고 물으니 느낌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안 아프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건강해지셨습니다. 참 기적입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the God-man 권능으로, God-man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도림요양병원에서 일하다 피부염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0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옴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2일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 속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피부염은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순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 2L 페트병 2개가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긁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2일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잤고 쉴 새 없던 가려움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습니다. 간병인들은 일단 옴이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 물에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사리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으므로 저는 불로유 암흑 에너지의 위대한 특수 신비력을 그때 처음으로 체험했습니다. 그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에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 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옴은 생기면 꼭 쌍으로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집니다.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것을 일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the God-man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God-man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한 윤회의 연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의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이 중요한 시기점에서 한 발 먼저 God-man님을 알현한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은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God-man님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방금 이 여자가 쓴 글의 마지막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이 증가할 정도로 심장 놀랄 만한 일이 너무 많습니다. 조금만 모자라면 집 경매한다, 날아간다 등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해야 합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놀라서 뛰는 병은 다 고쳐집니다.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찬가와 불로수 춤

다음은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과 소피아리님, 신성님의 노래입니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신곡 ‘허경영 찬가’가 나왔습니다. ‘대박 났네’를 부르고 ‘허경영 찬가’를 부릅니다. ‘허경영 찬가’부터 부르도록 하신답니다. 저번 주 제가 상주 모자 페스티벌 방송 녹화에 다녀왔습니다. ‘허경영 찬가’를 신곡이라고 방송국에 통과시키고 왔습니다. 녹화는 한두 달 만에 나오지만, 제가 행사도 있고 바쁘다고 요청했더니 자정에 이 노래를 만들어서 올려주셨습니다. 그 방송국은 윤경화의 가요쇼 중심입니다. the God-man 마음이 있으시면 그 방송국 대박 나시라고 그렇게 the God-man 알아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경영 찬가’에 방송국에서도 놀랐습니다. “허경영 God-man님이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노래 가사)
God-man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우리 God-man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 강탄하셨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0억 광년에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장물이 치솟았네
하늘 본궁 지어 세계 황제 추대식 선포하셨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본향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소피아리님은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제 노래 자랑에서 안무팀이 있었는데, 오늘은 안무팀이 나올 것입니다. 어제 광천수 부르고 레벨을 줬을 것입니다. 어제 안무팀이 있었는데 God-man님이 못 보셔서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안무팀 촬영해 놓은 것은 없지만, 오늘 보여드릴 것입니다. 안무팀 나와주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습니다.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고 좋았습니다. 제가 여기서는 좁아서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치어리더들 같습니다. 우리 함께 차렷하고, 자네하고 내 자리 바꾸면 좋겠습니다. 어제 섰던 대로 인사 한번 드리십시오.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를 부르셨습니다. 대박 난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하늘궁 불로수입니다. 크게 한번 외쳐보십시오. “하늘궁 불로수 최고야!”

(노래 가사)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치솟아 오른 광천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감로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빠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불로수 백궁불로수
물의 영성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춤을 제일 잘 추는 분은 저 끄트머리 분입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멋진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광천수 춤이 멋있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무 받은 것도 처음일 것입니다. 영상에 내보내야 합니다. 우리 신성님, 전 세계에서 봅니다. 신성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 합니다. 모자가 무엇입니까? 잘 어울립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를 위한 불로유와 불로수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노래 가사)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다함께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허! 경! 영!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 신 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황제 타고난 사람 누구입니까!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작 머리에 포마드 발라야 합니다. 레벨 100무 들어가십시오.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갑니다. 강옥기 레벨 150 들어가십시오.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합니다. 진작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과 섭리 말씀의 마무리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천년 동안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섭리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376 The Path to Selfless Mind Overcoming the Illusions of the Embodied Mind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 October 13, 2024

하늘궁: 운명과 의식을 변화시키는 성지

120억 광년 백궁(百宮)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the God-man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 즉 ‘불로’를 마시며 우리는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the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건에서 터져 나온 고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까지 통과하는 암반 광천 궁수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내면의 빛을 유지하는 삶의 자세

꽃 전달식에서 여러분의 얼굴이 백궁(百宮)처럼 밝아지는 것을 보니 진정한 희망이 보입니다. 하늘궁 밖에 나가서도 이 밝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닥치는 현실은 잠시일 뿐입니다. 하늘궁 안에 있을 때처럼 항상 하늘궁 안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 앞에서 태도가 달라지듯이, 학교를 벗어나면 싸우고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이 있다.선생님이 없으면 무질서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학교 안에서처럼 밖에서도 점잖고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예배 볼 때만 신도이고, 나가면 자기 이익만 좇는 행동은 옳지 않습니다.

해외 순례단의 헌신과 God-man의 가르침

해외팀 다섯 분이 꽃을 올리셨습니다. 말보다 꽃이 우선순위입니다. 이번에 해외팀에서 33분이 오셨는데, 특별한 날이라 이렇게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먼저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볼티모어 이윤자 대천사님께 신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김은지 천사님과 김성정 천사님 모녀께서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캐나다 김선정 천사님과 김은지 천사님 모녀 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본 박정현 천사님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일본 박정현 천사님께 God-man님께서 항상 감사하고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의 화분을 the God-man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박순화 대천사님입니다. 해외 하늘궁 순례단 미국 플로리다 박순화 천사님께 the God-man께 늘 감사함에 오늘 the God-man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늘 수고해 주시는 해외 하늘궁 순례단 독일 미디어 대사님께서 the God-man께 감사의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히틀러가 연설했던 광장에서 the God-man께서 연설할 수 있도록 미디어 단장님이신 이해자 대천사님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비녀와 머리 스타일: 숨겨진 의미와 변화의 중요성

캐나다에서 오신 분의 비녀는 단순한 장신구가 아닙니다. 비상시에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동양 패션인 비녀는 아름답지만, 동시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머리 스타일을 바꾸니 인물이 확 살아납니다. 모자를 눌러쓰고 있으면 하늘에 올 사람이 아닙니다. 구걸하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머리 스타일의 변화는 180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 고생한 것 같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자꾸 웃어야 합니다.

‘런(Learn)’과 ‘스터디(Study)’: 진정한 배움의 의미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모든 것은 여러분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행동이 법문이며, 여러분이 배워야 할 것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만이 공부가 아닙니다. 선생님의 걸음걸이, 말하는 방식, 품행 모두가 공부입니다. 책을 펼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Study)’이고, 몸으로 배우는 것은 ‘런(Learn)’입니다. 제가 사람들과 악수하고 소통하는 것도 ‘런’입니다. 축구 연습, 배구 연습, 권투 연습 등 몸으로 익히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눈으로 보고 배우는 모든 것이 ‘런’입니다. 나무 밑에서 광천수를 바라보며 물이 어디서 올라오는지 생각하는 것도 ‘런’입니다.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은 ‘스터디’이지만, 우리는 항상 ‘런’을 해야 합니다. ‘스터디’는 먹고살기 위한 것이지만, ‘런’은 God-man, 목사, 스님, 성녀의 행동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스님의 초라한 모습에서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의 진리를 배우는 것이 ‘런’입니다. 스탠퍼드, 옥스퍼드, 하버드에서 공부하는 것은 ‘스터디’입니다. 하늘궁이나 다른 곳을 다니면서 할머니가 차에 올라타는 모습 등 모든 것이 ‘런’입니다. 학교 교실에서 하는 것만이 수업이 아닙니다. 노는 시간에 선생님께 인사하는 모습, 수도가에서 줄 서서 물을 마시는 모습 등 모든 행동에서 배움이 있다.친구를 밀치고 먼저 먹으려 한다면 ‘런’이 잘못된 사람이 됩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와 사성제(四聖諦): 고통의 본질과 해탈의 길

석가모니는 이를 ‘고집멸도(苦集滅道)’라고 했습니다. 이는 ‘런’의 과정입니다. 모든 고난은 습관 때문에 생깁니다. 고집멸도는 다른 말로 ‘사성제(四聖諦)’라고도 합니다. ‘집(集)’은 모든 것을 쌓아 놓는 것입니다. 고난의 세월을 고통이 아닌 줄 알고 쌓아 놓지만, 사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빌딩을 천 개 가지고 있어도 고통입니다. 그것을 쌓아 놓는 것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고집멸도이며, 불교인이 살아가는 ‘런’의 과정입니다. 고통을 모아 없애고 도를 깨닫는 것이 지상에서의 과정입니다.

습(習)과 잠재의식: 반복된 행동이 만드는 운명

‘습(習)’은 모으는 것이며, 습관화되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친구를 계속 때리다 보면 조폭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을 때리는 것이 습관이 되어 폭행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습관을 우리는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잠재의식은 말라야식이며, 이것이 계속 쌓이면 아뢰야식이 됩니다. 아뢰야식은 제8식이며, 잠재의식입니다. 말라야식 자체가 ‘습’입니다. 꽃을 들고 나오거나, 남에게 인사를 하거나, 운동장을 걷는 모든 행동이 ‘런’이 됩니다. 하늘궁에 와서도 풀을 뽑거나, 헛소리를 하거나, 안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습’이 달라지고 레벨도 달라집니다. 이는 시간 낭비입니다.

지구의 속도와 시간의 흐름: 우주선에 탑승한 우리

인간에게 주어진 시간은 매우 빠릅니다. 지구는 태양을 향해 시속 약 11만 킬로미터로 돌고 있습니다. 낮에는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지 못하지만, 석양에 해가 질 때 보면 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60킬로미터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골프공보다 100배, 1000배 빠르게 날아가는 것입니다. 음속보다 빠르게 날아가는 이 지구에 우리는 타고 있습니다. 지구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선처럼 움직입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시속 169킬로미터입니다. 태양이 사라지는 속도는 자전 속도와 공전 속도가 합쳐진 것입니다. 지구는 움직이면서 돌고 있습니다. 천년을 돌아도 0.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천문대에서 계산해 보면 1초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식(識)과 전생: 얼굴에 새겨진 과거의 흔적

‘식(識)’은 전생이며, 이미 고착된 것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잠재의식은 ‘런’을 통해 계속 쌓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고착되면 우리의 얼굴에 나타납니다. 우리의 얼굴은 전생의 이야기이며, 이 세상에 태어나서 만들어낸 과거의 모든 점수입니다. 마음을 예쁘게 쓴 사람은 얼굴이 예쁘게 나타나고, 주먹 자랑한 사람은 얼굴이 우락부락하게 나타납니다. 우리는 마음속의 고통과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려야 인생 전체에서 고통을 없애고 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꽃도, 사람도 달라 보이고, 행복 지수도 달라지며, 모든 것이 즐겁고 기쁩니다.

‘런’의 중요성: 사회적 성공과 내면의 변화

‘런’을 잘못하면 ‘스터디’가 아닙니다. ‘스터디’는 평생 10년 정도 하지만, ‘런’을 잘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합니다.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를 ‘런’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런’이 쌓이면 ‘습’이 되고, ‘습’은 말라야식이 되며, 수많은 말라야식이 모인 아뢰야식은 이미 고착되어 성형하지 않고는 바꿀 수 없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은 사각턱이 되고, 채식하는 사람은 계란형 얼굴이 됩니다. 부잣집 사람은 얼굴이 동글고, 가난한 사람은 사각턱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전생과 식습관을 알 수 있습니다. 한의사는 얼굴을 보고 위장 기능을 판단합니다. 북한에는 사각턱이 많습니다. 미용 수술한 사람은 턱을 적게 움직여 사각턱이 되지 않으려 합니다. 이것이 ‘말라야식’이 되어 얼굴에 나타납니다. 다음 생에도 나타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습’을 주의해야 합니다. 인사 잘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얼굴이 바뀌고, ‘고선멸도’가 잘 됩니다. ‘고집멸도’를 통하지 않아도 ‘고선멸도’가 됩니다.

체화된 마음과 순수한 마음: 진정한 변화의 시작

‘습’은 영어로 ’embodied mind’ 즉, ‘체화된 마음’입니다. 마음이 이미 체계가 잡혀 몸의 일부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마음은 ‘selfless mind’ 즉, ‘순수한 마음’입니다. 체화되지 않은 순수한 마음, 아주 오리지널 마음입니다. 이 체화된 마음은 바꿔야 합니다.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거나 사람을 대하면 새로운 사람이 됩니다. 철학 강의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해외 분들이 많이 오셔서 특별한 말씀을 드린 것 같습니다. 체화된 마음보다는 순수한 마음, ‘selfless mind’를 가져야 합니다. ‘스터디’가 아니라 ‘런’을 해야 합니다. 잠잘 때 코를 고는 것도 잘못된 ‘런’이며 습관입니다.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십시오.

천재와 범인의 자유의지: 전생의 습관이 만드는 차이

재림주님께서는 못 하시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 역사적인 천재들의 자유의지에 대해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재능의 범인과 천재의 공통점은 지구에 태어나서부터 자유의지를 공평하게 1%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천재와 범인이 극명하게 차이 나는 것이 신기합니다. 천재는 하늘이 점찍은 인물일까요? 모차르트처럼 어릴 적부터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 것은 하늘이 모차르트의 전생 영혼에 개입한 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오로지 자기만의 전생 의지로 천재로 태어난 것일까요?

이 질문은 방금 강연한 내용과 같습니다. 전생에 그 사람이 음악적으로 조금씩 흘러간 것입니다. 아버지가 음악을 했다거나 예술적인 환경에 있었을 수 있습니다. 모차르트는 죽을 때 이미 음악의 거장이었고, 다시 음악가로 태어난 것입니다. 네 살 때의 재능은 전생 기억이 있는 것입니다. 달라이 라마를 찾아낼 때도 네 살 전에 전생 기억을 찾아냅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누구에게 해를 준 적이 없습니다. 똑같은 출발선에서 출발했지만, 맥주 한잔, 소주 한잔 마시며 가는 사람처럼 길이 달라집니다. 똑같은 돈을 주고 부산까지 걸어가라고 하면, 어떤 아이는 두 달, 어떤 아이는 한 달, 어떤 아이는 며칠 만에 도착합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의 무서움입니다. 자기 ‘습’에 따라서 걸어가게 됩니다. 전생 의식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8식,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중요합니다. 사막에서 자란 사람은 부산까지 빨리 잘 갑니다. 한눈팔지 않고 오직 오아시스만 찾습니다. 경치 좋은 곳에서 농사짓던 사람은 가다가 논의 벼나 밭의 콩을 보며 시간을 보냅니다. 전생의 식(識)에 따라 달라집니다. 백정식, 제9식, 제10식 등 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혜 없는 우주: 스스로 쌓아온 복과 백궁으로 가는 길

이 우주에는 특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은 복이 여러분을 저를 만나게 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신학대학에서 공부 잘한 훌륭한 목사들도 저를 만날 수 없습니다. 저를 보고 미친놈이라고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문수보살을 만나려고 천일 기도를 한 스님이 있었습니다. 천일 기도를 하는 날, 밥을 먹고 있는데 거지가 찾아왔습니다. 옷에서 이가 떨어지는 거지를 주지 스님은 내쫓았습니다. 그 거지가 바로 문수보살이었습니다. 문수보살은 스님에게 “공부는 안 하고 눈에 밥만 보이냐? 너 아직 멀었다. 인생 공부는 ‘런’인데, 너는 ‘스터디’만 했구나. 인생 공부 좀 더 해라”라고 말하며 사라졌습니다. 아쉽지만, 스님은 문수보살을 놓쳤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God-man을 만났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사례가 많습니다. 전철 안에서, 병원에서 죽는 사람을 살린 사례가 많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축복을 주는 God-man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제 몸에서 이가 떨어지고 목욕을 안 한다고 흉보지 마십시오. 제 답은 명답입니다.

마귀와 세균의 존재 이유: 생존과 영혼의 강화를 위한 필요악

인간은 겨자씨 하나 만들지 못합니다. 진화론은 거짓이고 창조론만이 진실입니다. God-man님은 인걸지령으로 예수, 석가와 관련된 중량교 6.25 사변 전 강하셔서 종교 종말의 초종교와 전쟁, 기아 없는 세계 통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지령, 천령의 십승지 하늘궁 새 예루살렘 성을 건립 중이십니다. God-man님만이 인류를 영적 에너지로 조정 가능하십니다. 축복, 광로, 권능을 보유한 사람도 살리는 기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불로유와 인류 최초 주신 암반 광천수는 유해 활성산소도 제거합니다. 어떤 물질이나 인간도 계속 가슴을 뛰게 할 수 없습니다. the God-man 백궁, 천국 및 조상 구원하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영원히 뛰게 합니다. the God-man은 평생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로 모범을 보이시고 약자를 위한 삶을 사셨습니다. 백궁은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항상 소망이 되며 하늘을 통해서만 도착 가능합니다.

인류의 역사를 조정하시는 God-man님께 마귀와 세균 등 반대자를 만드신 이유를 질문합니다. 호텔도 좋지만, 여행자에게 진정한 호텔은 병원입니다. 호텔만 있으면 안 되고 아름다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갑자기 토사가 일어나고 몸이 아파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정한 호텔이 되려면 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사이판에 갔는데 갑자기 맹장이 터져 병원이 없어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하니까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사이판에 갑니다. 그러나 갑자기 애인이 맹장이 터져 밤에 죽어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이판에는 비행기도 없고 공항 직원들도 모두 잠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하늘 보고 소리 질러도 호텔은 고급인데 병원이 없습니다.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영원히 생명을 건져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돌발 사고로 이 땅에서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 둔 곳이 지구입니다. 지구는 사이판과 비슷합니다. 아름답고 좋지만 병원이 없습니다. 병원이란 백궁 가는 티켓이 없다는 말입니다.

대기설법(對機說法)과 근기설법(根機說法): 듣는 이에 맞춘 가르침

제가 방금 한 말을 ‘대기설법(對機說法)’이라고 합니다. 비유법은 설법의 방법이 아닙니다. ‘대기설법’은 뿌리 근(根) 자를 써서 ‘근기설법(根機說法)’이라고도 합니다. 뿌리를 이용해서 설법을 해주는 것입니다. 잎사귀만 이야기해 주면 안 됩니다. 초등학생이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생이나 교수들에게는 그 수준에 맞게 설법하고, 여러분에게는 여러분에게 맞게 설법하는 것이 ‘대기설법’입니다. 상근기, 하근기, 중근기 등 근기에 맞게 설법해야 합니다. 하근기 사람들에게 영어로 떠들면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근기 설법을 해줘야 합니다. 이를 ‘차제설법(次第說法)’이라고도 합니다. 차례대로 설법하는 것입니다. 제가 차제설법, 대기설법, 근기설법을 잘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해가 빠르고 웃는 것입니다. 진희 님의 질문을 대기설법으로 여러분 수준에 맞춰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너무 철학적으로 나가면 이해가 안 갑니다.

콩나물 설법: 할머니들을 위한 쉬운 가르침

콩나물 같은 할머니들에게는 ‘콩나물 설법’이 나가야 합니다. 할머니들이 가득 앉아 있는데 스님이 육바라밀, 팔정도, 사성제, 법인, 십이연기 등을 이야기하면 모두 졸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에게는 옛날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옛날에 어떤 부부가 살았는데, 지나가는 나그네를 잘 대접했더니 그 나그네가 나중에 나라의 상감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상감이 뭔지 모르는 할머니들에게는 임금이 뭔지, 궁궐이 왜 있어야 하는지, 창을 든 사람이 왜 집 앞에 있어야 하는지 등을 쉽게 설명해줘야 합니다. 할머니들은 궁궐이 불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쭉 해주면 할머니들은 눈이 빠지도록 듣습니다. 그러면서 법문이 그 속에 하나씩 나가는 것입니다. “재행무상이다. 이 궁궐도 나중에는 개미집밖에 더 되겠느냐”는 식으로 말입니다. 할머니들은 빨리 집에 가서 알타리김치를 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금님 때문에 알타리김치를 담지 못했다고 불평할 수도 있습니다. 임금은 궁중 음식이 맛없었는데,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를 먹어보고 병이 다 나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할머니들은 인과 인연이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궁중 음식보다 할머니가 담은 알타리김치가 더 맛있을 수 있습니다. 총각김치는 이파리를 자르고 담지만, 알타리김치는 이파리와 뿌리가 붙어 있습니다. 제가 절에서 300명 스님이 1년 먹을 김치를 담아봤습니다. 배추 2천 포기를 담고, 손가락이 퉁퉁 붓도록 채를 썰었습니다. 채칼이 없던 시절에는 직접 썰어야 했습니다. 스님들의 입맛이 까다로워서 알타리김치, 총각김치, 국수 우동 등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몇백 명의 밥상을 하루 세 번 차리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국수를 삶으면 국수가 한강처럼 많고, 고명도 올려야 합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가 없다 보니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끝없는 일량에도 불평 없이 고행의 과정, 공부의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사람이 제대로 보입니다. 집에서 밥하는 가정주부의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밥만 먹으면 반복되는 일상에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눈만 뜨면 밥해야 하는 반복적인 일입니다. 결혼식 같은 잔치가 매일 반복되는 것과 같습니다. 절에서 몇 년 하고 나니 도인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근기에 맞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근기설법입니다. 할머니들은 졸지 않고 침을 흘리며 듣습니다. 알타리김치 이야기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이야기하면 침이 나옵니다. 할머니들의 입맛을 돋우면서 설교를 듣게 하는 것입니다. 유식한 이야기나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면 할머니들은 모두 잠들어 버립니다.

마귀와 세균의 필요성: 인류 생존과 영혼 강화를 위한 존재

왜 마귀를 만들어 놓고 세균을 만들어 어린아이들을 많이 죽이고, 사람들한테 마귀가 와서 괴롭히게 하느냐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그것은 백성에서 인류를 만들 때 인류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악입니다. 세균이 없었다면 여러분의 세포가 제대로 진화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현생 인류가 이렇게 강력하게 살아있지 못했을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나 여러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세포가 바이러스에 의해 훈련을 받아 많은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세포 안에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기억 장치가 있어서 어떤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그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 등을 숙지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이 강해진 것입니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에 공격을 받습니다. 그런 유전자는 없애버리고 강하고 부지런한 유전자만 2000년대까지 속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 속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의해 제거되고, 암에 의해 제거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유전자는 여기까지 도착한 것입니다.

마귀는 왜 있느냐? 마귀가 없으면 바이러스는 여러분의 육체를 강하게 해주고, 마귀는 여러분의 영혼을 강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두 선생에게서 여러분은 배워야 합니다. 스승이 아닙니다. 자꾸 감기에 걸려 보면 무엇을 먹어야 좋은지 배워지는 것입니다. 의사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훌륭한 의사는 그 병을 직접 겪어본 자가 됩니다. 바이러스와 세균은 왜 필요했나? 세균도 자세히 보면 예술적으로 생겼습니다. 우리의 유전자, 면역 세포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힘이 셀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습니다. 강력하게 만들어 버리면 인간이 다 죽습니다. 인간이 못 견딜 만한 세균은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서양 유럽이 너무 지저분하고 사람을 많이 죽이니까 페스트가 나와 유럽 사람 절반을 죽였습니다. 그래도 열정은 식지 않습니다. 마귀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테스트합니다. 세균과 똑같습니다. 영혼도 자극을 받습니다. 대나무에 마디가 있듯이, 지붕에도 마디가 있습니다. 마디가 없으면 부러집니다. 하늘궁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성장하면 마귀들이 침범합니다. 침범해서 난도질을 하면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단결됩니다. 마귀들은 공갈로 성취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돈을 벌려고 변호사를 사주하여 고소 세력이 됩니다. 그런 변호사는 이름 있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특별히 판검사를 한 적이 없으니 사건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사건을 만들어내서 허위로 고소하여 수입을 얻으려 합니다. 이것도 애정을 갖고 불쌍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 여성도 열심히 공부해서 로스쿨에 붙었으니 뭔가 한 가닥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이라도 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애정이 있다.길바닥에 누워 있는 거지도 없고, 고등학교 때 그런 사람과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으면 안 됩니다. 여기는 마귀가 오려면 센 마귀가 와야 합니다. 센 마귀가 와서 God-man을 더 강하게 해주고 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위력은 그냥 막 치는 것이 아닙니다. 치는 듯, 멈추는 듯하면서 전진하는 것입니다. 강천수가 나왔습니다. 마귀가 안 왔다면 강천수가 나왔을까요? 시험이 오면 반대급부로 무엇인가를 줍니다. 우리는 인간을 감정으로 싸우면 안 됩니다. 마귀든 아니든, 우리를 고소하는 사람이든, 모함을 하든 정정당당하게 법률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감정을 갖고 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쁜 자식들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당연히 우리가 한 단계 더 발전하려면 지금쯤 마귀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대형 교회들도 수백 번 문 닫을 뻔하고 불란이 일어나 재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가 교회가 흔적도 없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마귀는 인간에게 불가분 필요한 것입니다. 필요악입니다. 우리는 마귀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미 마귀는 공에서 특명을 받고 나와 있습니다. 사람을 현혹해서 그 사람들의 진짜 단결이 잘 되어 있는지 테스트하고 더 단결되게 해주고, 앞으로 이런 여성들을 대할 때 God-man이 더 조심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거기에서도 ‘런’을 해야 합니다. 마귀에게서도 배워야 앞으로 큰 국제적인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소화력으로 가면 안 됩니다. 대화력으로 가야 합니다. 마귀 시험을 겪으면 대화력으로 바뀝니다. 어떤 환경에 와도 환경을 탓하면 안 됩니다. 내가 처신을 잘하면 어떤 환난도 인간이 넘지 못할 환난은 없습니다.

부부 관계와 ‘런’: 아내의 불평을 배움의 기회로

남편이 저녁에 퇴근했는데 아내가 “옆집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홍콩을 갔다는데, 당신은 뭐 나하고 어디 한번 놀러도 안 가고 뭐 한번 나한테 기분 좋게 해 준 거 있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아, 이게 ‘런’이구나. 이게 공부구나. 이게 진짜 큰 철학 공부가 왔네. 이때는 아내가 선생이구나. 이 ‘런’을 주는 것이 아니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소화적인 사람은 아내를 마귀로 봅니다. “내가 맨날 일하고 벌어다 줘도 해준 게 없다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가 복을 지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당신 너무 많이 해줘서 고마워”라고 하면 복을 지을 수 없습니다. 아내가 고맙지 않다고 하고, 옆집 사람 잘된 것만 보고 불만이라고 할 때 “아이고, 이거 또 공부해야 되네. 이거 ‘런’이 왔네, ‘런’이 왔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내가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남편을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남편은 “당신 성경 잘 보잖아. 성경에 뭐라고 돼 있어? 남편 보기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지. 아내를 사랑하라 했지, 아내를 주님 보듯 하라고 했냐?”라고 반박할 수 있습니다. 성경으로 싸우면 남자가 이깁니다. 남편을 주님 보듯이 하라는 것은 윗사람을 섬기는 것이고, 아내를 사랑하라는 것은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여자는 갈비뼈 하나로 남자를 만들었다고 되어 있어 남녀 차별이 있다.성당에 옛날에는 여자들이 못 들어갔고, 들어가려면 면사포를 써서 죄를 사했다는 표시를 해야 했습니다. 여자 머리가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사 때도 여자가 제사상 앞에 오면 귀신이 달아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남녀 차별 사상이 기독교에서 시작되었고 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신은 분리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공부입니다. 인간은 전부 평등합니다. 그러나 그 머릿속에 든 영이 무엇이냐, 마음이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에 따라 차별이 있는 것입니다.

불교와 여성: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부모 은중경

불교는 엄연히 여성이 중이 못 되게 석가모니가 해 놓았다가 나중에 풀어주었습니다. 마하파자파티라고 해서 자기를 키워준 어머니, 이모만 여성이 되게 해 주었습니다. 아들이 중이 되니 갈 데가 없어 사정사정해서 비구니가 생긴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여성을 파문했지만, 석가모니는 부모 은중경에서 어머니에 대해 굉장히 높이 평가했습니다. 산에 가다가 뼈다귀가 늘어져 있는 것을 보고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눠서 묻어주라고 했습니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고, 여자의 뼈는 시커멓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애를 많이 낳으면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 여자의 뼈는 골다공증이 있고 가볍다고 했습니다. 여자의 뼈는 빨리 썩으니 시커멓다고 했습니다. 늙은 어머니를 제대로 봉양하지 않으면 그 몸이 얼마나 아프겠느냐며, 어머니를 남성보다 더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설법했습니다. 이것이 부모 은중경입니다. 팔만대장경에 나오는 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무겁고 무겁다는 뜻입니다. 그때 남편이 아내와 싸워야 하겠습니까? “아, 이건 공부구나. 이건 ‘스터디’가 아니고 ‘런’이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인 말에 말꼬리를 달면 이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꼬리를 달지 않는 것이 중풍에 걸리지 않는 법입니다. 말꼬리를 달면 치매, 뇌질환, 지진이 일어나고 혈압이 오르고 혈관이 터져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여자를 존경하고 그 말에 “어머, 내가 ‘런’이구나” 하면서 부인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나도 한번 시간을 내서 만들어 볼게. 우리도 한번 나중에 한번 가보자. 돈은 없어도 말이라도 해보자. 앞으로는 지금까지는 치열하게 살았지만, 앞으로는 당신 말대로 내가 그렇게 좀 해볼게. 원하는 거 있으면 이야기해”라고 받아주면 스펀지가 받아주듯이 아프지 않습니다. 말로만 해도 아내가 눈 녹듯 녹아버립니다. 여행 안 가도 좋아합니다. 이것은 떠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걸면 중풍에 걸립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큰 싸움이 벌어집니다. 그럴 때는 흡수해야 합니다. 공수표를 더 날려야 합니다. “몇 년 있으면 우리도 갈 수 있을 거야. 한번 해보자. 그럼 당신 말이야, 내가 매달 주는 월급에서 여행 경비를 한 달에 10만 원씩 저축해”라고 하면 “아, 그 아이디어가 괜찮네. 그렇게 해보자”라고 하며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흡수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마귀와의 만남: 시험이자 배움의 기회

우리는 언제나 마귀와 만납니다. 그 자체가 마귀의 시험입니다. 탁 치고 오면 야구공이 날아오듯이 탁 잡으면 손 아픕니다. 살짝 뒤로 빼야 합니다. 마주치면 안 됩니다. 마귀와 세균이 왜 존재하는지 분명히 알았을 것입니다. 마귀가 존재해도 우리는 관계없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이겨 나갈 것입니다. 우리가 힘을 합쳐 이겨나가야 합니다. 진희 님에 대한 질문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제가 한 답은 대기설법, 근기설법, 콩나물에 맞는 설법입니다. 거지가 문수보살로 변했듯이, 백궁에서 내려보낸 마귀들도 문수보살처럼 변하느냐는 질문에, 마귀는 영원히 마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 유전자 자체가 마귀의 역할을 충실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상이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하늘궁을 괴롭히다가 마귀들이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업무가 복잡합니다. 그 사람들은 별 소속도 없이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법적으로 대응은 하지만, 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불쌍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를 꾸짖으려는 자들이 물질을 보는 관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마귀들은 그렇게 해야 마귀 역할을 하니까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면서 상대를 괴롭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괴로워하지 않으면 됩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 한국인의 음식과 건강

유튜브 댓글에서 중국산 두부가 괜찮은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인걸지령(人傑地靈)이라고 했습니다. 인물은 땅에서 나옵니다. 한국 사람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한국 땅에서 나온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중국산 음식을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체형에 맞지 않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양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먼지가 황토 사막에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음식과 우리의 음식은 다릅니다. 그들은 차를 많이 마셔야 하지만, 우리의 콩팥은 중국 콩팥과 다릅니다. 중국 사람은 기름기를 많이 먹어야 하지만, 우리가 기름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인걸지령을 명심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 맨날 짜장면을 많이 먹으면 돼지기름을 많이 먹는 것이 되어 체질이 중국 사람처럼 퉁퉁하고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 안 가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수반될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난 채소나 과일을 먹어야 좋습니다. 수입 과일, 수입 채소는 좋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이 불행한 것은 한국 채소를 많이 수입해 간다는 것입니다. 배송에서 한 달 이상 걸리니 시들해지고, 무엇을 뿌렸는지 모르지만 이상합니다. 그쪽 사람은 그쪽 이파리를 먹어야 합니다. 캘리포니아 사람은 캘리포니아에서 나온 귤처럼 뜨거운 곳에서 잘 자란 것을 먹어야 버틸 수 있습니다. 그랜드 캐년에서 떨어지는 사람은 꼭 한국 사람입니다.

뇌종양과 체화된 마음: 부정적인 생각이 만드는 질병

밥을 먹을 때 욕을 하면 입 주변에 암이 생긴다고 하는데, 뇌종양은 왜 생기는지, 뇌의 생각이 잘못되어 생기는지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체화(體化)’라는 말을 썼습니다. 기억이 딱 들어가면 뇌 혈관이 그 들어온 만큼 모입니다. 그것이 체화된 상처가 뇌에 많으면 뇌에 덩어리가 생깁니다. 실핏줄이 많이 모여 터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어떤 충격을 받으면 뇌가 터집니다. 옛날 어른들 보면 충격을 많이 받으면 갑자기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뇌에 탁탁 꽂혀 어느 지점에 상처가 되어 혈관들이 노출됩니다. 미세한 혈관이 모여 뇌 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면 두통이 자주 오다가 중풍으로 뇌가 터져 버립니다. 대장에 그것이 있으면 대장 내실, 계실이 됩니다. 대장에 혈관이 많이 생겨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터져 버려 장출혈이 됩니다. 그것이 암이 되는 것입니다. 대장 게실이 대장암이 되는 시초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뇌는 안 좋은 생각을 오래 체화하여 말라야식으로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selfless’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마음을 자꾸 비우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뇌를 자꾸 비워 공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미움을 딱 가지고 있으면 뇌가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정신질환, 우울증, 나중에는 공황장애가 옵니다. 공황장애는 연기하는 사람들처럼 방송국에서 부르는 날이 없어 3년간 공백이 오면 지출은 있는데 수입이 없어 고착화됩니다. 그러면 공황장애가 옵니다. 갑자기 심장이 멎을 것 같고 숨이 안 쉬어집니다. 이런 뇌 질환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스타들은 인기가 있을 때 유지되어야 하는데, 중간에 슬럼프가 생기면 죽는 것보다 무섭습니다. 극도의 공포감이 오면서 수입이 언제 끊길지 모릅니다. 어마어마한 불안, 생활에 대한 불안이 큰 것입니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이 있으면 하고, 비 오면 쉬고, 비 안 오면 일당을 벌어옵니다. 이 사람들은 불면증이 없지만, 영화배우나 탤런트들은 일이 없을 때 지옥입니다. 방송국에서 대기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대기하지만, 나중에는 생지옥입니다. 햇볕을 못 봅니다. 불쌍합니다. 아름다운 직업을 가진 사람이 포기하기 더 힘듭니다. 이것이 인생의 고해입니다. 정신병이 오고 스트레스가 옵니다.

현대 사회의 위험: 말꼬리 잡지 말고 포용하라

많은 사람이 남의 심장을 찌르지 마십시오. 찌르면 갑자기 칼을 꺼내 찔러 버리는 사람이 수없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지쳤는데 그것을 모르고 건드리면 안 됩니다. “왜 당신 나한테 시비 걸어?”라고 시비 걸면 그 사람은 “안 그래도 죽으려고 했는데, 잘 걸렸다 이 새끼”라고 하며 칼을 꺼내 같이 죽어버릴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천지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누구한테 가서 “마누라,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어. 건드리지 마”라고 말해야 합니다. 남편 목을 찔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인간들이 생활고가 심합니다. 여기까지 찼습니다. 괜히 시비 걸어 보십시오.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각별히 남들에게 말꼬리 잡지 마십시오. 전화하고 있는 남자가 전화 좀 길게 했다고 옆에 있던 아저씨가 “당신 개인 전화야?”라고 했는데, 이 할머니가 여자와 여자에게 체인 것입니다. 전화 들고 한참을 싸웠습니다. 영감이 얼마나 짜증이 났겠습니까? “야 인마, 이게 네 개인 전화야?”라고 하는데, 호주에서 칼을 딱 꺼내더니 그 자리에서 영감을 찔러 죽였습니다. 재판에 가서 “내가 죽였어요. 어쩌라는 거예요?”라. 이것은 죽으려고 환장한 사람입니다. 지금 사람은 옛날 같지 않습니다. 절대 사람을 옛날 사람으로 보고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남편도, 마누라도 여기까지 찼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각별히 명심하십시오.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야 합니다. 지금은 인간들에게 시비 걸지 마라. 지금은 옛날 같은 때가 아니다. 이것을 강조해야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남사고의 십승지(十勝地)와 허(許) 자의 의미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승지와 보혜사라는 단어에서 생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승지가 많은 숫자 중에 십, 그것도 십자가를 의미한다면 남사고 선생님도 성경을 알고 참조를 하였을까요? 남사고는 타어 스님이 된 성지는 열 가지 풍수가 들어 있는 곳입니다. 기독교 십자가를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기독교 자체를 몰랐습니다. 그러나 한문에는 기독교가 나와 있습니다. 모든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 자에서 봐도 십자가가 맞습니다. 그 위에 사람이 있다.그 사람의 말씀입니다. 허가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 글자만큼 무서운 글자는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허가증 없이는 절대 행동할 수 없습니다. 허가증, 맞습니다. 당신 성이 무엇이냐? 나 허가해. 허가 주는 사람입니다. 허가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그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이 건물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허가해야 합니다. 부모에게 미국 여행 좀 갔다 오겠다고 하면 허락받아야 합니다. 허락은 부모에게 받아야 합니다. 허락을 받아야 움직입니다. 허락 안 하면 못 움직입니다. 허가나 허락은 허용이라고 했습니다. 허용해 준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해줘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 ‘허(許)’라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 뜻이 있습니까? 옛날에 한문을 만든 사람이 이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것뿐입니다. 옛날 조선 시대 때는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허가해 주시옵소서’라고 하지만, 옛날에는 ‘윤허해 주시옵소서’라고 했습니다. 임금이 윤허를 해줘야 합니다. ‘허(許)’가 무섭습니다. 우리 역사 반만 년 동안 ‘허(許)’를 받았다는 것, 제가 ‘허(許)’로 왔다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래도 못 알아들으면 콩나물 설법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더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을 놀리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the God-man 사진과 불로유의 기적: 치유와 건강 증진 사례

다음은 체험 사례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쪽지 체험 사례입니다. 서의정 천사님은 the God-man 사진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입니다. 신장병이 딱히 있지는 않지만, 전날 저녁 물만 마셔도 몸이 잘 붓는 체질인데, the God-man 사진을 등 뒤쪽 신장에 붙이고 자고 나면 다음 날 아침이 되어도 얼굴이 붓지 않습니다. 제 사진이 심장이나 콩팥 쪽에 붙이면 얼굴이 붓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하라면 정신 나간 사람입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에서 온 사람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나 바이든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다 확인하는 것입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이 없습니다. God-man은 여러분이 한 살 때 태어날 때로 갈 수 있습니다. 과거로 갈 수 있고,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백두산이 앞으로 300년에 폭발한다고 했습니다. 미래도 가서 다 확인합니다. 전 세계 아무리 유튜브가 나오고 검색 기능이 나와도, 아무리 앞으로 GPT가 나오고 AI가 나와도 God-man이 가지고 있는 이 우주 AI는 상대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플로리다의 임정자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에 사는 임정자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축복받고 명하고 욕창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전화해보면 미국에서 더 나았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제가 다시 물어보니 욕창이 안 진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가 병이 다 나았다고 하셨고, 항상 쓰라리고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항상 몸이 저리고 아프다고 불평하셨는데, 지금은 아프지 않다고 하십니다. 엄마가 건강하시니 얼마나 건강하고 깨끗하고 피부도 예쁘신지 모릅니다. 남의 살처럼 느껴졌던 몸이 지금은 통증이 없다고 하십니다. 팔을 만지면 느낌이 있다고 하십니다. 안 아프니까 괜찮다고 하십니다. 건강해지셨습니다. 참 기적입니다.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God-man님은 신입니다.

다음은 인천의 이현정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제가 2년 전 경상도 어느 요양 병원에서 일하다 피부 헌데에 감염되어 며칠 동안 너무 가려워서 밤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을 하다가 불로유로 저도 모르게 좋아졌던 일이 지금까지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 올립니다. 2022년 9월 초부터 저는 한 달 정도 중환자실에서 간병을 하게 되었는데, 거기 3층에는 일반실도 모두 감염되어 간병인들이 혹독한 가려움증에 시달리면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틀 만에 아랫배부터 겨드랑이, 허벅지를 비롯해 온몸으로 퍼지면서 너무 가려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너무나 어려운 고통 속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피부 헌데는 아무리 긁어도 자꾸만 손이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러던 중 저에게는 불로유 열풍이 한창 불기 시작했던 시기라, 손 단백질로 만든 불로유 페트병 두 개가 있었는데, 그 당시 집이 없어서 여기저기 옮겨 다녀야 하니 불편한 점이 많아 하루 한 컵씩 먹고 바르고 했었는데, 일주일쯤 우연히 양쪽 허벅지가 너무 굵어서 보기 흉했던 손톱 자리가 말끔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틀 전부터 잠을 편하게 자고 쉴 새 없던 가려움도 편해진 것을 그때야 알았습니다. 간병인들은 일단 감염되면 약 처방, 연고, 식초물 목욕을 하던가 별의별 개인 비법을 다 해봐도 그리 쉽게 치유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현상이었고, 저는 불로유에 포기 후로 일을 할 때는 불로유를 꼭 챙겨서 다녔고, 코로나 간병도 1년 남짓하게 했지만 코로나에 제대로 걸린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한번은 옴 환자를 전문 간병하면서 한 방에서 3주 동안 있었는데 너무 멀쩡해서 간호사와 옆에 간병인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했습니다. 옴은 생기면 꼭 상처가 생기면서 순간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그 부위에 불로유를 바르면 몇 분 만에 싹 사라집니다. 일단은 다 사라져 치유된 것 같지만, 그래도 몸속에 잠복되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가 다시 발생하는 것이 옴이라는 것을, 이런 경험을 해본 간병인은 거의 압니다. the God-man 권능의 말씀으로 핵폭탄처럼 터져 나온 하늘궁 암반 광천 불로수를 먹고 제 몸속에 잠복되어 있던 옴 균들이 몇 군데 튀어나와 며칠 가려움으로 시달리게 하더니 어느 순간 싹 사라졌습니다. 이 지구별에 우주 창조주이신 God-man님께서 내려오시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저는 험상궂은 인연 속에 들어섰거나 아니면 지옥 문턱에서 허덕거리며 살아갈 뻔한 제가 앞으로 메시아이신 허경영 God-man님을 알아보고 온 지구 인류가 미친 듯이 하늘궁에 달려들 중요한 시점에서 한발 먼저 God-man님을 현한 것이 저에게는 큰 행운이고 크나큰 행운입니다. 지금은 비록 육체는 지구에 있으나 영과 마음은 백궁의 삶으로 살아가게 해주신 신께 무한한 감사와 경배를 드립니다. 이분이 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육체는 지구에 있지만 우리 마음은 백궁에 가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으로 가슴이 뛰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가슴 뛰는 것은 전부 심장병에 걸릴 정도입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이 심한 사람들은 집 경매나 다른 충격으로 심장이 뒤집어지는 충격을 받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이 심장을 반대로 진짜 감격으로 뛰게 합니다. 고통으로 뛰는 것과 다릅니다. 감격으로 뛰게 하면 병이 다 고쳐집니다. 이 사람은 제대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뭘 그렇게 희망을 걸었다고 그렇게 괴로워하고 그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미 낙원에 들어서 있고 백궁 연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찬가와 강천수 춤: 하늘궁의 축복과 영성 시대

강기대 천사님과 피아님 신곡이 나왔습니다. ‘허경영 찬가’입니다. 방송국에서도 놀랐다고 합니다. 예수님이시네, 성령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을 새기면서 들어주십시오. 성부, 성자, 성령,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량구 달리미 문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간한 네. 우리 the God-man 대박, 우리 the God-man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강 성부, 지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초월, 마은 물리 솟네. 하늘 봉궁 뒤어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선포하셨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그의 마음에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소피아리 님은 노래 부르고 레벨 받은 적이 없습니다. 어제 안무 팀이 있었는데 God-man님이 못 보셨습니다. 오늘은 보여드릴 것입니다. 좁지만 괜찮습니다. 안무 팀 나와주십시오. 옷도 어제 그대로 입었습니다. 어제 어땠습니까? 너무 예뻤습니다. 강옥기 천사님이 ‘대박 났네, 우리 하늘궁 대박 났네’를 부르셨습니다. 대박 난 것은 하늘궁 불로유입니다. 하늘궁 불로유 최고입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궁 불로수. 맑고 맑은 하늘 호수. 천수 따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돌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성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늘 불. 춤을 제일 잘 추는 분은 머리가 춤을 제일 잘 춥니다. 무용가였나 봅니다. 잘합니다. 춤 선생들입니다. 여기 나온 사람들 모두 레벨 무식 들어가라. 멋진 안무 보여주셨습니다. 강천수 춤이 멋있습니다. 잘 만들었습니다. 오늘 가수 치고 레벨 100을 받은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영상에 나가야 합니다. 우리 신성, 전 세계에서 봅니다. 신성 일도 오늘 진짜 신성같이 생겼습니다. 사람이 머리를 저렇게 바꿔야 합니다. 모자가 뭐입니까? 잘 어울립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는 혼자지만 신명나게 한번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초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초 유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초가 돼버립니다. 불로초 불로초 쉽게 만드네. 불로초 불로초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둘 사람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경요.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불로초를 선물하신 호경 신이야. 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초 수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초.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로드 블로드 매일 나오네. 불로초 불로초 매일 마시네. 세계 황계. 타고난 사람 홍경, 신신신, 신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제, 허경, 진짜 시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저 세계 사람들 만 명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가수 같습니다. 진짜 머리에 꼬마들 발라야지. 레벨 백무 들어가라. 가수들은 요새 레벨 많이 가져갑니다. 강기 레벨 150 더 들라. 모자 쓰고 하는 것보다 훨씬 잘합니다. 진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후원과 God-man님의 가르침

무료 급식 후원 전화 다들 해주셨을 것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God-man님께서 우리에게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천년 동안 이 우주가 돌아도 1초도 틀리지 않고 그 자리에 있다는 섭리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이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런’을 잘해야 우리가 끝까지 이 마귀에게 흔들리지 않고 백궁에 통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또 우리에게 귀중한 섭리 말씀 주신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377th The Metacognitive Function of Huh Kyung-young Beyond AI’s Limitations – October 20, 2024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축복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God-man님의 이름을 쓰거나 영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에서 터져 나온 불로 광천 백궁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이는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는 것이자 아인슈타인이 죽도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곤룡득수(困龍得水) 지상: 물 만난 용처럼 승천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궁으로 날아가야 하지만 비행접시도 없고 스스로 갈 수도 없습니다. 이 땅에서 복을 많이 지어 졸업했지만, 누가 데려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고독하고 어려운, 곤란한 용, 즉 곤룡(困龍)입니다. 천국은 가야겠는데 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지상의 것은 다 끝났지만, 나를 만나야 갈 수 있습니다.

용이 물을 만난 상, 즉 곤룡득수(困龍得水)의 상입니다. 물이 하나도 없는 골짜기에 있던 용이 물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물 만난 용이므로 물이 있으니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비룡승천(飛龍昇天)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비룡승천의 형상에 와 있습니다. 천신이 단자에 있어야 비룡이 승천할 수 있습니다. 천신이 없으면 비룡이 승천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에 아무리 천신 단자가 있어도 여러분이 와야 여러분이 승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승천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이 승천해야 합니다.

곤룡득수 지상은 관상학에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용이 물을 만나 날아오르는 형상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용이 되어 지구를 졸업할 자격이 있는 존재입니다. 인연과 인과에 따라 복을 많이 지어 더 이상 복을 지을 이유가 없는 상태입니다. 이런 사람은 곤룡득수 지상이 되어야 영혼이 뜰 수 있습니다. 물이 없는 영혼은 날아오를 수 없습니다. 옛날에 God-man은 개천의 진흙 밭에 있던 백룡과 같았으나, 나중에 포구를 만나 올라갔습니다. 이는 내가 용이 되어 때를 맞춘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 후보를 잠룡(潛龍)이라 부르듯, 용은 왕을 상징하며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처럼 용이 날아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영혼이 되어 있지만 물을 만나지 못했는데, 내가 와서 물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온 때를 맞춘 것이 바로 곤룡득수 지상입니다.

무학력, 무자본으로 성공한 철강 재벌 이야기

곤룡득수 지상을 가진 사람은 사업이 무지하게 어렵다가도 뒤집어져 성공합니다. 북한에서 무명으로 살다가 남북 전쟁으로 피난 와 한국에 돈 한 푼 없이 맨손으로 왔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철강 사업으로 재벌이 된 사람이 있다.그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것이 두 가지 ‘무(無)’. 바로 무학력과 무자본입니다. 돈도 없고 학벌도 없으며, 심지어 미국에서 언어도 통하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 재벌이 되었습니다. 그는 중금속이 아닌 경량 철강 분야의 재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10대 재벌보다 더 큰 재벌이 되었지만, 언어가 통하지 않고 돈도 없던 몸뚱이 하나로 미국에 가서 일어선 것입니다. 신세 한탄하며 술이나 마셨다면 끝났을 일입니다.

뇌혈관과 달팽이관: 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술을 자꾸 마시면 뇌혈관에 염증이 생겨 피가 잘 통하지 않아 몽롱해지고 알딸딸해집니다. 많이 마실수록 혈관 염증이 심해져 뇌에 피 전달이 안 되므로 이름도 잘 생각나지 않고 운전도 제대로 못 하며 중심을 잡지 못합니다. 중심을 잡아주는 달팽이관에도 피가 잘 가지 않아 수평 감각을 잃고 비틀거리게 됩니다. 달팽이관은 뇌에 붙어 있어 수평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술을 마시면 이곳에 피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비행기에도 자동 수평 장치가 있듯이, 우리 뇌도 귀의 달팽이관을 통해 수평 감각을 유지합니다. 산을 올라갈 때 몸이 기울어져도 귀는 바닥에 수직 감각을 유지하도록 해줍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이 평형 감각 기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넘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귀와 입의 위치: 지혜와 경계의 상징

우리 몸에서 귀는 입보다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입은 가장 낮은 곳에 있어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입은 남에게 욕을 하거나 무기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귀는 남에게 욕을 하지 못하므로 더 높은 곳에 있습니다. 또한 귀는 양쪽에 있어 남의 말을 많이 들으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라운드 기능도 있지만, 양쪽에서 대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모두 들을 수 있도록 360도 모든 방향의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만약 귀가 이마나 뒤통수에 달려 있다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우리 인체는 순서대로 아주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뇌의 꼬리와 천벌: 싸움과 스트레스의 영향

술이나 고기를 너무 많이 먹으면 뇌혈관이 막혀 뇌에 꼬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싸움을 자주 해도 뇌에 꼬리가 생기는데, 이를 우리는 천벌이라고 부릅니다. 아들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있는 엄마처럼 머리가 복잡해지면 뇌에 꼬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뇌와 심장의 역할: 이성과 감정의 분리

사람은 애정을 나타낼 때 주로 심장을 사용합니다. 이별할 때 가슴이 쓰라리거나, 노벨상 수상 소식에 가슴이 찡한 것은 감정적인 반응이 심장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이성적인 판단은 뇌에서 이루어집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상과 매너리즘 탈피

우리나라 유명 작가들이 노벨상을 받지 못했던 이유는 기성세대의 매너리즘과 이기주의(egoist)에 빠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뇌로 소설을 썼습니다. 그러나 한강 작가는 심장으로 소설을 썼습니다. 심장 속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들리는 비명 소리, 불꽃 같은 생명의 비명 소리를 글로 표현했다고 나는 추측합니다. 그녀의 책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를 담고 있으며, 여성이 보는 현 사회, 여성의 심장으로 보는 사회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파고들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노벨 위원회에서 남자가 아닌 여성에게 문학상을 준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이는 한국 여성이 세계 문화를 이끌어간다는 증거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이미 문화적으로 세계를 통일했고, 문화 강국입니다.

서울대 출신이나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이 쓴 글은 뇌로 썼기 때문에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것처럼 차갑고 건조합니다. 그러나 심장으로 쓴 글은 땀과 피가 흐르는 듯 생생하고 감동적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매너리즘에 빠뜨리지 말고 항상 열린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새엄마와 딸의 이야기: 심장으로 소통하는 법

재혼한 남편의 딸이 새엄마를 ‘아줌마’라고 부르며 방에 틀어박혀 술과 담배를 하는 상황에서, 새엄마는 딸의 도둑질로 경찰서에 잡혀갔을 때 무릎을 꿇고 경찰관에게 딸을 선처해달라고 빕니다. 친아버지는 가만히 있는데 새엄마가 진심으로 울면서 비는 모습에 경찰관은 훈방 조치합니다. 이 사건 이후 딸은 새엄마에게 마음을 열고, 결국 친자식보다 더 친해지게 됩니다. 한강 작가의 소설은 이처럼 삐딱선을 타는 아이가 세상을 보는 시각과 마음을 돌리는 심리적 과정을 묘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성세대의 소설가들이 돈과 명예를 좇아 뇌로 쓴 글과는 달리, 한강 작가는 사회의 밑바닥에서 세상을 거꾸로 훑어보는 눈으로 심장으로 글을 썼기에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마치 나사렛의 예수가 유대인들에게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그의 말이 성경이 되어 베스트셀러가 된 것과 같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중요성

항상 남편은 아내 입장에서, 잘난 사람은 못난 사람 입장에서, 못난 사람은 잘난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무학력, 무자본, 언어 장벽이라는 악조건을 극복하고 재벌이 된 북한 출신 사업가의 이야기는 이를 잘 보여줍니다. 그는 말을 못 하는 만큼 남에게 더 잘해주고 신용을 지켰기에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책 제목은 “노 잉글리시, 노 머니”였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유대인보다 더 대단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으며, 신용을 재산으로 여깁니다. 시키지 않은 일도 묵묵히 해내는 성실함으로 주인집의 도움을 받아 재벌이 된 머슴의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환경에 처하든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부모가 없어도 자기 행동만 올바르면 모든 사람이 부모처럼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는 환경 탓을 해서는 안 됩니다.

중도(中道)와 이타심(利他心)의 가치

우리 몸의 중앙에는 단전이 있다.상단전과 하단전이 있으며, 이를 한문으로 중도(中道) 또는 중화(中和), 중령(中靈)이라 부릅니다. 치우치지 않고 올바른 길로 중도를 지키고 가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중도를 지키지 않으면 중풍(中風)이 올 수 있습니다. 내 말은 은근히 웃으면서도 뼈대가 있습니다. 단전에 바람이 들어가면 중풍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이타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너무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면 사람이 다 떠납니다. 나는 5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고, 지금도 하루에 500명 이상이 밥을 먹고 있습니다. 내 밥을 먹은 사람은 수천만 명에 달합니다. 평생 남에게 밥 한 끼도 주지 않고 죽는 사람이 99.9%입니다. 여러분은 나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회비를 내어 무료 급식에 기여했으니, 복을 무한정 짓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God-man을 만나면 돈을 써도 무료 급식을 하는 좋은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도박과 주식 투자의 위험성

어떤 사람들은 돈이 들어오면 싹 챙겨 투자만 하고 주식 그래프만 쳐다봅니다. 주식 값이 오르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며 자살 고개에서 많은 사람이 자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인터넷 도박에 빠져 수백, 수천만 원의 빚을 지고, 어떤 탤런트는 도박으로 20억을 날렸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그래프만 쳐다보며 술을 마시고, 오르면 기분 좋다고 마시고, 떨어지면 슬퍼서 마시다가 집안이 망하고 병만 얻습니다. 자식은 자식대로 도박, 어른은 어른대로 도박에 빠져 있습니다.

지구는 잠시 머무는 여관방

여러분은 백궁에 갈 때까지 잠시 지구라는 여관방에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 매이면 안 됩니다. 나중에 다 떨쳐버릴 것입니다. 지구 여관방에 빠져 길을 잃고 헤매는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을 전부 천국으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자살과 영혼 대기소

자살을 해도 영혼 대기소로 갈 수 있습니다. 자살했다고 해서 그동안 쌓아 놓은 복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혼 대기소에는 자살한 사람도 많이 있다.일본에서는 상관의 죄를 증언할 수 없어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 상사의 잘못을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없다는 사무라이 정신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남의 잘못을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목숨이 끊어지더라도 말입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God-man님의 등장

성진은 십자가의 승리로 최고 풍수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을 말합니다. 일반인은 병에 약이 없으나 우리는 God-man님에게 영약을 획득한 자들입니다. 이기적 국수주의와 무력 전쟁이 만연한 저주의 세상에서, 우리 한민족만이 우수한 문화와 창조주 God-man님의 영력, 즉 불로와 백궁 광천수의 통일장 권능으로 세계를 제어하여 가난한 지구촌 국가들에게 기부로 평화의 천년 한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수진 진공묘유 십전 도가는 음양의 십자가로 초림과 재림 예수로 우주와 도에 유일하게 통하신 God-man님을 말씀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 발견과 인연으로 심판에 앞서 혼인 잔치 기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하늘궁 지붕을 뚫고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전쟁과 절망의 말세에 God-man님의 등장만이 해결책입니다.

부귀겸전(富貴兼全)의 상: 한강 작가의 노벨상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은 부귀겸전(富貴兼全)의 상입니다. 노벨상은 13억 원의 상금과 함께 1년 안에 100억 원 이상의 인세 수입을 가져다줍니다. 돈과 명예가 한꺼번에 들어오는 상입니다. 그러나 한강 작가는 노벨상을 받았을 때나 받지 않았을 때나 생활이 바뀌지 않습니다. 환경 파괴를 할 수도 없고, 술을 마시며 기득권자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민초들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는 작가입니다. 부귀는 제정신을 차리고 있는 사람에게는 쓸모없는, 귀찮은 존재일 뿐입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밥을 잘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옷을 사 입는 일도 없습니다. 나는 삼각김밥을 사서 골목에서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식당에 가면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며, 그 돈은 모두 하늘궁을 키우는 데 사용됩니다.

God-man님의 등장과 사람들의 눈

God-man님은 이미 등장했지만, 사람들의 눈이 문제입니다. 세상의 땅속에는 순금이 많이 있지만, 아무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이곳에 모인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졌습니다. 수행보다 높은 단계는 수도이며, 수도보다 높은 단계는 수진(修眞)입니다. 수진은 진리를 닦는 것이며, 진공묘유(眞空妙有)의 경지입니다. 모든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우주와 같습니다. 우주는 진공묘유이며, 끝이 없고 공간이 무한대이지만, 그 안에서 묘하게 별도 있고 인간도 있습니다.

God-man님의 일상과 영상 시스템

나는 삼각김밥을 사러 갔다가 노 마스크 상태로 포착되어 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코로나가 끝났을 때였지만, 사람들은 나를 약점을 잡으려 합니다. 지구 어디에도 숨을 수가 없습니다. 부산에 가면 부산 사람들이 모두 나를 알아봅니다. 하늘궁에 온 여러분은 축복받고 명쾌한 사람이므로 영상 시스템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의 영상 시스템에 걸리게 됩니다. 축복받은 영상, 맹세한 영상이 없으면 걸리는 것입니다. God-man을 만난 기록이 없으면 스톱되는 것입니다.

AI의 한계와 메타인지 기능

AI는 영성이 없습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 시기를 예측하거나,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보내거나, 축복을 줄 수 없습니다. AI는 저장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동하지만, 우리는 창조해냅니다. AI는 메타인지 기능에 밀려날 것입니다. 메타인지 기능은 컴퓨터가 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내 어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징조 할아버지가 어디에 있는지 AI는 알 수 없습니다.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도 명확하게 답하지 못합니다. 메타인지 기능을 총괄하는 자가 바로 여기에 와 있습니다. AI는 결국 메타인지 기능에 쪽도 못 내밀 것입니다. 메타인지 기능은 God-man님이 가지고 있는 영적인 능력이며, 인간도 가지고 있습니다. 영적인 능력은 무한대입니다. 내가 무슨 색깔 팬티를 입었는지 AI는 알 수 없습니다. AI는 인간이 개발한 도구일 뿐이며, 인간을 로봇처럼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AI가 소설을 써도 심장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백궁 천국의 모습과 지구의 가상성

백궁 천국은 밑의 세계와 위의 세계로 나뉩니다. 지구에 내려놓을 때는 완전한 성인들이 내려왔고, 동물들도 완전한 상태로 내려왔습니다. 씨앗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물들이 씨앗을 퍼뜨려 관리했습니다. 백궁 천국은 세계가 무궁하며, 자기가 가고 싶은 세계로 갈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로 가고 싶으면 조선 시대로, 고려 시대로 가고 싶으면 고려 시대로 갈 수 있습니다. 천국은 자기 마음먹은 대로 세계가 펼쳐지는 곳입니다. 재래식 시장을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 지역에서 산 물건을 다른 지역으로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물질은 또 못 들어가는 곳이 있다.지구가 같은 환경에 가고 싶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세상이 펼쳐집니다.

이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물질은 실제 있는 것이 아니라 전부 빛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을 지르면 전부 빛으로 바뀌고, 빛이 사라지면 재만 남고, 재도 나중에 없어집니다. 가상의 씨앗에서 나온 것이므로 불지르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한시적이며, 잠시 머물다 가는 여관방과 같습니다. 과거 시험을 보러 가던 선비가 산속에서 아름다운 여인과 하룻밤을 보냈지만,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바위에서 자고 있던 꿈과 같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지구 생활입니다. 우리는 환상 속에 있지만, 이것이 환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 수명의 변화와 환경 파괴

처음에 인간을 지구에 내려놓을 때는 불을 발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불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천년 이상을 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뇌가 발전하면서 천둥 번개를 통해 불을 발견하고, 고기를 구워 먹기 시작하면서 수명이 줄어들었습니다. 모세의 에녹의 아들 무두셀라가 969년을 살았던 것은 육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후 육식을 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수명이 다운되었습니다. 불을 많이 사용할수록 우리는 손해를 봅니다. 메탄가스, 이산화탄소, 수소불화탄소(HFC), 이산화질소(NO2) 등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며, 후손들의 콧구멍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빙하가 녹고 아마존 밀림이 사라지면 산소도 만들 수 없게 됩니다. 우리는 자중해야 합니다. 전기 사용도 발전소에서는 불을 사용하므로 환경 파괴로 이어집니다.

지구의 사이클과 인간의 운명

지구는 하루에 맥박이 12만 9,600번 뛰며, 12만 9,600년이 되면 한 번 소각되어 빙하기가 옵니다. 다시 다 태워지고 녹아 환경을 재생해야 인간이 살 수 있습니다. 지구는 한 번만 쓰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사용하며, 한 번씩 개벽을 합니다. 불교의 성주괴공(成住壞空)처럼, 이 사이클은 우주를 만든 자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백궁 천국에는 동식물이 있는 라인과 없는 라인이 있다.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지구와 똑같은 환경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동식물이 없는 궁이 원칙입니다. 천국에서는 연도와 지역도 바꿀 수 있으며, 차원 이동이 노다지 일어납니다. 마음이 언제나 즐거운 낙원입니다. 해보고 싶은 것을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빨리 가면 손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여러분은 빨리 가면 상책입니다.

God-man님의 능력과 체험 사례

흉가에 the God-man 사진을 붙이면 귀신이 사라지고, 축복받지 않은 사람 몸에 스티커를 붙이면 신비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스티커를 붙인다고 귀신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만 에너지가 있습니다. 일반인이 수행하는 것과 여러분이 수행하는 것은 레벨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이미 초능력자이며, 내가 가졌던 능력을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의사가 수술 중 심장이 멎은 환자에게 광채를 넣어 심장이 뛰게 한 사례, 지하철에서 사람을 살린 사례 등은 내가 가짜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는 능력이 다릅니다.

부산에 사는 한 천사님은 2층 높이에서 떨어졌지만, 옆구리에 받쳐 거꾸로 떨어졌음에도 머리에 혹만 나고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119가 오고 동네 사람들이 모였지만, 병원 CT 촬영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광천수와 불로유를 마시며 몸의 멍이 사라졌고, 사람들은 기적. 아산의 조도란 천사님은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질 뻔했지만, 몸이 천천히 움직이며 살짝 부딪히는 정도로 다치지 않았습니다. 뒤에서 뭔가가 잡아주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양정숙 천사님은 공항에서 쓰러진 중국 여인에게 광채를 넣어 깨어나게 했고, 마비된 팔에도 광채를 넣어 풀어주었습니다. 임은경 천사님은 진물과 피가 나던 발에 광천수를 뿌리고 하루 만에 피가 멎었습니다. 이범서 천사님은 염색 알레르기로 얼굴이 붓고 눈이 작아졌지만, God-man님을 만나 알레르기가 나았다는 말을 듣고 광천수를 마시자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중랑구 조은이 천사님의 어머니는 청각을 소실했지만, 광천수를 3개월째 마신 후 딸의 목소리와 TV 소리가 잘 들린다고 했습니다.

인간 체온 36.5도의 비밀

사람의 체온이 36.5도인 것은 1년이 365일인 것과 연관이 있다.지구의 사이즈와 중력, 그리고 우리 체온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의 뼈도 365개입니다. 원의 중심 각도가 360도인 것에 500이 보태져 365도를 정해 놓은 것입니다. 이 체온을 넘어서거나 모자라면 안 됩니다. 80억 인구의 체온이 36.5도로 맞춰져 있다는 것은 신비한 일입니다. 동물의 체온은 제각각이지만, 인간만 우주와 같이 돌아가도록 맞춰져 있습니다. 365라는 숫자는 매우 중요합니다.

하늘궁 가수들의 공연과 무료 급식

하늘궁 가수들의 노래와 춤은 활력 있고 방력 있습니다. 특히 이탄실 가수의 ‘하늘궁의 가을’은 작곡, 작사가 뛰어나며, 신성 가수의 ‘허경영 신이야’는 마이클 잭슨보다 더 잘합니다. 이들의 공연은 하늘궁 행사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하늘궁은 많은 인원을 동원하여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나르며, 도시락 형태로 제공하여 위생적이고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습니다. 옛날 서울역에서 하던 급식은 비위생적이었지만, 하늘궁의 급식은 깨끗합니다.

중용과 중도의 중요성

God-man님께서는 중용과 중도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시며,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백궁의 삶과 신비한 삶에 대한 질문에 답해주시며 귀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78th The Era of Huh Kyung-young Transforming Autumnal Decline into Eternal Bloom and the Power of divine blessings – October 27, 2024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신비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용한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를 통해 육체적, 정신적으로 강건해질 수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어텍스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암반 광천 백궁수는 God-man님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의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7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어리석음

남자가 남자에게 꽃을 주는 형국은 자연의 섭리를 볼 때 의미하는 바가 있습니다. 날아다니는 새는 바람을 미리 알고, 굴뚝에 사는 벌레나 곤충은 비를 미리 압니다. 곤충은 지진이 나기 전에 도망가는 등 인간이 모르는 것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두꺼비와 개구리 떼가 도망간 후 지진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던 사례처럼, 인간은 자연의 섭리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이 장군과 이순신 장군의 대비

남이 장군은 젊은 혈기에 교만한 편지를 써서 역모의 오해를 받아 사형당했습니다. 스물두 살에 병조판서가 되어 나라의 국방을 논하는 것은 너무 젊은 혈기가 앞선 행동이었습니다. 반면 이순신 장군은 전쟁터에서 일본군과 싸우다 죽어 장군으로서 이름을 날렸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세절기가 없어 지금도 존경받으며 살아있는 존재로 기억되지만, 남이 장군은 온데간데없이 지워진 사람입니다.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영원히 기억되는 사람이 있고, 지워지는 사람이 있다.남이 장군이 쓴 시는 교만하여 조정의 사람들을 무시하는 내용이었고, 이는 결국 역모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연예인들과의 인연과 ‘폴리테이너’의 탄생

과거 방송국에 가면 많은 탤런트들이 저와 사진을 찍으려 했습니다. 김수미 씨는 저와 촬영장에서 만났을 때, “한국에 이런 남자가 있나”라며 칭찬했습니다. 그녀는 평소와 달리 머리를 늘어뜨리고 천연의 모습으로 왔다가 분장 후 할머니 모습으로 변신하는 등 뛰어난 분장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김수미 씨의 앨범에는 “이 엄마 김수미 공중부양 하시는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직접 쓴 글과 함께 저와 찍은 사진이 실려 있었습니다. 티아라 멤버들과도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많은 연예인들이 저와 함께 사진을 남겼습니다. 당시 저는 광고계 1위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지만, 대통령 선거 후 구속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저는 정치와 연예를 아우르는 ‘폴리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장본인입니다. 또한 ‘허토피아’라는 단어도 제가 많이 사용했습니다. 연예인들이 저와 찍은 사진을 앨범 맨 앞에 두는 것은 그만큼 저의 인기가 대단했음을 보여줍니다.

시절 운과 천량의 중요성

남이 장군에게는 ‘천량’, 즉 하늘에서 준 양식이 떨어진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교만한 성품이 결국 누명을 쓰게 만들었고, 서른 살 전에 그의 양식은 이미 끝났습니다. 사람을 보면 몇 살까지 살지, 전생에 쌓은 양식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불쌍한 사람에게 밥을 퍼주고 쉬어가게 하는 등 사랑을 베풀면 천량이 많아집니다. 무료 급식을 통해 여러분의 천량을 늘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주는 팔복, 즉 천량, 천권, 천관, 천수, 천덕, 천재, 천문, 천재는 모두 하늘에서 준 양식입니다. 노벨상을 받은 한국 여성의 사주에는 ‘천문’이 들어 있어 글자를 통해 세상에 이로움을 줄 운명이었고, ‘천재’는 아무리 넘어져도 돈이 생기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성화 시기와 세절 시기를 미리 알고 살아야 합니다. 성화 시기를 잘 보낸 사람은 신을 만나 대스타가 됩니다.

현몽과 우주의 질서

명패를 해드린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타난 것은, 그 영혼이 누구 덕분에 백궁에 오게 되었는지 알고 고마움을 표하고자 나타난 것입니다. 이는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길조입니다. 반대로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이 불안해하고 악몽을 꾸는 것은, 그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망한 사람들의 억울함이 반영된 것입니다. 이 우주는 0.1%의 오차도 없이 공정하며, 억울한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눈에 보이는 것은 가짜이고 영혼이 진짜입니다. 영혼은 전파와 같아 없어지지도 늙지도 않습니다. 현몽은 좋은 일을 한 사람에게는 길몽으로, 나쁜 일을 한 사람에게는 악몽으로 나타납니다.

선악, 정사, 화복의 상대성

선과 악, 바른 것과 사된 것, 화와 복은 모두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인간은 종종 나쁜 쪽을 택하려 합니다. 남을 긁어 상처를 주면 결국 비천한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Scar(상처)’와 ‘Star(별)’는 철자 하나 차이로 극명하게 대비됩니다. 남을 별로 만들어 주어야 자신이 잘 될 수 있습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면 자신이 비천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모두가 평화를 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불교의 오안(五眼)과 신안(神眼)의 차이

불교 경전 금강경에 나오는 육안, 천안, 해안, 법안, 불안 중 불안이 최고의 경지입니다. 그러나 육안, 천안, 해안, 법안은 모두 ‘경계’, 즉 대상이 존재하여 싸움과 욕심을 유발합니다. 불안은 대상이 없는 경지이며, 석가모니의 ‘불이 사상’처럼 모든 것이 하나임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 사상은 하늘에서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에너지가 없고 이론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기는 어려우며, 천량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주의 질서는 우승과 열성으로 구분되며, 조상이 복을 지어야 후손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석가의 이상주의는 마음을 편하게 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실제 우주 질서와는 다릅니다. God-man님의 ‘신안’은 신의 눈으로 보는 것이며, ‘여안통’처럼 듣는 것에 걸림이 없습니다.

인간의 본능과 시간/공간 지배 능력

인간의 육군(육식, 육근)은 본능의 지배를 받으며, 아뢰야식까지도 본능의 지배 속에 있습니다. 진인 단계까지는 육군이 존재하지만, 성인 단계에 이르면 육군이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God-man에게는 육군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God-man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현재까지의 코 상태를 보며 그 사람의 과거를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타임머신을 할 수 없지만, God-man은 모든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과학자나 의사들도 상상할 수 없는 신의 영역입니다.

대천사 체험 사례: 기적적인 사고 회피

임미자 대천사님은 손녀를 태우고 가던 중 휴대전화를 찾으려다 차가 중앙선을 넘어 돌진하는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을 수 없는 상황에서 눈을 감았지만, 차는 유리벽 1cm 앞에서 멈춰 섰습니다. 이는 200명의 천사가 차를 강제로 멈춰 세운 기적적인 일이었습니다. 이처럼 대천사의 위력은 위험한 순간에 사람을 지켜줍니다. 운전 중에는 항상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기고, 브레이크가 듣지 않을 때는 핸들을 잡고 앞으로 당기면서 밟는 등 침착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대천사 체험 사례: 낙상 사고와 치유

또 다른 천사님은 계단을 내려오다 문턱에 걸려 넘어졌지만, 다친 곳 없이 무사했습니다. 넘어진 후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며 광채를 불렀고, 집에 와서 불로수와 대천사를 통해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이는 대천사의 보호와 God-man님의 이름이 가진 치유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대천사 체험 사례: 부부 갈등 해소와 재물운

백서영, 김대호 부부 천사님은 결혼 전 스님으로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싸워야 산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자주 다 웠습니다. 그러나 백복 명패를 한 후 부부 싸움이 사라지고 서로를 안쓰럽게 여기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또한 남편이 300만 원의 돈을 벌어오는 등 재물운도 따랐습니다. 백복 명패는 사람의 성격을 좋은 쪽으로 변화시키고, 가정의 평화와 재물운을 가져다줍니다.

대천사 체험 사례: 암 치유의 기적

거제 정종 천사님은 5년 전 9cm 크기의 암 진단을 받고 수술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사선 치료 후 유튜브를 통해 God-man님을 알게 되었고, 하늘궁에서 에너지를 받은 후 2년 동안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이후 병원 검진 결과 암 크기가 3cm 줄어들었고, 최근에는 종양이 없어지고 암 수치만 남은 상태로 완치되었습니다. 이는 God-man님의 에너지와 백궁의 기운이 암을 치유하는 기적적인 효과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대천사 체험 사례: 백궁 광천수의 놀라운 효능

광주 이서현 천사님은 백궁 광천수를 꾸준히 마신 후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했던 탈모 문제가 해결되어 머리카락이 새까맣게 나고 풍성해졌으며, 몸 전체의 컨디션도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미용실 원장님도 모발의 변화에 놀라워하며 다른 미용실로 옮긴 것이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였습니다. 백궁 광천수는 단순한 물이 아니라 건강과 자신감을 되찾게 해준 축복의 선물입니다. 이 물은 3.3km 바위 속을 뚫고 솟아나는 원시 시대의 물이며, 세포막을 통과하여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합니다.

하늘궁의 노래와 영성 시대

하늘궁에서는 ‘하늘궁 불로수’와 ‘허경영 신이야’ 등의 노래를 부르며 God-man님의 권능과 불로유, 불로수의 효능을 찬양합니다. 이 노래들은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님을 통해 전 세계가 통일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영성 시대의 시작을 알리며, God-man님의 말씀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과 축복을 선사합니다.

379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Predetermined Path of Life and the Power of Blessing – November 3, 2024

백궁의 기운과 불로: God-man의 증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영한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사진을 붙인 ‘불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 안반 백궁수는 고아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이는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는 것이자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 우리 아이의 소통을 위해 379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임미자 대천사님께서 God-man님께서 불로수를 주시고 영육을 사랑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여 헌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 꽃다발은 몇천 년간 전 세계 영상에 나올 정도로 대단한 가치를 지닙니다. 지금부터 God-man님과의 소통 시간입니다. God-man님의 선문이 있겠습니다.

천고마비와 마음의 청명: 현대인의 불안과 정신 건강

반갑습니다. 요즘처럼 좋은 날씨를 천고마비라고 합니다.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이라는 뜻입니다. 원래 하늘은 높고 낮음이 없지만, 우리가 보기에 높아 보이는 것이며, 가을이 되면 더 높아 보이고 여름에는 덜 높아 보입니다. 구름이 없어도 여름에는 덜 높아 보이고 가을에는 더 높아 보이는 것은 날씨 때문입니다. 가을은 청명하다고 합니다.

우리 마음도 하루에 청명할 때가 있고, 청명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 종일 보면 청명할 때가 있지만, 어떤 사람을 만나면 청명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복잡한 이야기를 듣고 앞뒤를 못 알아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혈액도 하루에 수십 번 바뀝니다. 청명하고 총명하게 밝아야 하는데, 어두워지고 느려지고 불안, 초조에 시달리는 사람이 요즘 많습니다. 정신과는 1년 전에 이미 예약이 다 되어 있을 정도로 대단합니다. 다른 병원은 환자가 거의 없는데 정신과는 꽉 찼다고 합니다. 굉장히 문제가 많은 시기입니다.

자본주의의 붕괴와 중산층의 위기

산은 갈수록 중산층이 무너져 불만 지수가 높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산층이 점점 붕괴된다는 것은 돈이 어느 한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본주의는 가면 갈수록 돈이 점점 급격히 부자 쪽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 발달 때문입니다. 자본가들이 돈 버는 확률과 안전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반면 중산층은 정보가 부자보다 부족합니다. 정보가 완벽한 사람들이 모든 것을 가져가 버립니다. 정보가 부족한 중산층은 과학이 발달할수록 더욱 어려워집니다.

칼 마르크스는 이러한 현상 때문에 자본주의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공산주의보다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그는 영국에서 자본주의, 민주주의, 그리고 공산주의까지 나왔다. 공산주의가 환경 파괴를 하지 않고 가장 바람직한 시장 원리라고 주장하여 많은 사람이 현혹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 사람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자본주의의 문제점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미국 정권 시장의 큰손들은 한순간에 사람들을 거지로 만들 수도 있고, 많은 사람의 돈을 한 번에 쓸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IMF 때 이를 겪었습니다. 유명한 금융회사인 리먼 브라더스가 부도났을 때 망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고, 자살한 사람이 수만 명에 달했습니다. 한순간에 모든 재산이 날아갔기 때문입니다. 리먼과 같은 회사들이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리먼이 다른 금융 회사에 당해 무너지자 은행들이 줄도산하고, 그와 연관된 사람들이 전부 거지가 되어버렸습니다. 금융을 지배하거나 정보를 지배하는 자들의 마음에 따라 모든 사람의 호주머니를 싹 끌어갈 수 있습니다. 중산층들이 조금씩 투자한 용돈이나 노후 자금을 모두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당히 불안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과 인간의 어리석음

우리는 혈거자(穴居者)는 지우(知雨)라 했습니다. 굴 속에 사는 곤충들은 비가 올 것을 미리 압니다. 소고(巢居)는 바람이 오는 것을 미리 압니다. 소고자는 바람이 오는 것을, 혈거자는 비가 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이나 히틀러, 스탈린 같은 사람들을 풍상(風霜)이라 합니다. 전 세계에 태풍과 같은 바람을 일으켜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고 엄청난 일을 벌이는 사람을 관상에서 풍상이라 합니다. 벌레들은 바람이 오는 것을 알아야 피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관상도 없으면 한 치 앞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러면서 만사(萬事), 세상의 모든 만사가 이미 다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 만사는 이미 다 정해져 있는데, 벌레들은 그 정해진 것을 아는 것입니다. 미래를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망합니다. 인간은 반드시 망합니다. 만사가 이미 정해졌는데 거기에 돈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미 망하는 것이 정해져 있는데 왜 돈을 투자합니까? 벌레들 같으면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인간이 곤충이나 벌레만도 못한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 같아도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이라 했습니다.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뜬구름 잡고 다니는 것입니다. 헛고생만 죽으라고 평생 동안 하는 것이며, 스스로 무덤을 파고 스스로 망하는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미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다는 것은 말라야식, 아뢰야식, 즉 전생에 이미 지은 업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나와 있는데 그 안에서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전생에 수없이 쌓인 업으로 인해 나를 만난 것입니다. 나를 만나는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정해지지 않은 사람은 내 이야기를 전해줘도 욕을 퍼붓고, 영상을 보여주면 왜 영상을 보여주냐고 난리 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자는 보는 순간에 “아이고!” 하고 반응합니다. 엄마가 말리고 남편이 말려도 원하면서도 가야겠다고 합니다. 만사가 이미 결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말려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동거한 지 몇 달 된 딸을 부모가 말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나 저 허경영하고 결혼할까?”라고 하면 이미 끝난 것입니다. 부모도 못 말립니다. 이미 그렇게 되어 있는데 부모는 방방 뛰고 난리 구슬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진정한 의미와 업보의 소멸

그럼 왜 이렇게 정해졌을까요? 어제그저께 반야심경 이야기를 했습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 강의를 했습니다. 색즉시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내 몸이고, 이것은 자아입니다. 나라는 것인데, 정확하게 어제 강의해 드렸듯이, 색즉시공을 우리나라 스님들이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니 제대로 아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색은 공이다, 공은 색이다”는 누가 모릅니까? 물질이 공이라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물질은 공이 될 수 없습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입니다. 물질은 물질입니다. 그러니 말이 안 맞게 “산은 공이요, 공은 산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색은 내 몸이고, 공은 내가 지은 업보, 지금까지 지은 업보입니다. 이 인간이 지은 업보가 전부 나에게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업보가 공입니다. 그러면 업보에 내 마음이, 자아가 나옵니까? 나옵니다. 고급차를 보지 않은 자는 고급차를 사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수입 고급차를 봤기 때문에 엄마를 졸라서 고급차를 사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잣집 아들이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차가 한 대도 없으면 차 사달라고 엄마와 싸우는 자녀가 있을까요? 없는 것입니다. 업보에 이미 자동차가 들어가 있습니다. 엄마에게 자동차 사달라고 하는 것은 사실 자동차에 매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업보를 이 몸이 그대로 받는 것입니다. 내 몸이 곧 업보이고, 업보가 곧 내 몸입니다. 이 업보는 왜 생겼습니까? 자아 때문입니다. 내가 그것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여자를 사랑했기 때문에, 거기에 매달렸기 때문에, 집착했기 때문에 고통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입니다. 이것을 공으로 돌려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아로 만들어야 색이 됩니다. 업보는 곧 색입니다. 전생의 업보가 곧 지금 현재의 여러분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공적시색(空寂是色), 색적시공(色寂是空)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그 업보를 없애버리면 축복을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을 곱하기 제로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공, 즉 이것이 어디서 정해져 있습니까? 여기서 공의 상태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내 업보가, 내 마음이 무엇에 집착하고 있습니까? 옛날에, 전생에 계속 집착했던 것의 연속이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 공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보입니다. 그런데 이놈이 여기에 집착하고 끌려다닙니다. 바로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공인데, 색이 뜬구름 잡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미 내가 주식해서 10억을 날릴 것이 딱 정해져 있는데 날리려고 합니다. 자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까? 업보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이 몸은 지배받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몸이 밥을 잘 안 먹으면 이 자아가 밥을 안 먹인 것입니다. 술을 퍼먹으면 그 대가를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다 여기저기 대가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색즉시공을 인간들이 완전히 이해하면, 아, 이것이 바로 만사분정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만사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전생에 다 정해 놓았습니다. 내 관상도 정해 놓았습니까, 안 정해 놓았습니까? 여러분의 몸은 업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나는 백궁 천국에서 특수하게 제작된 몸입니다. 그래서 업에서 만들어진 몸과 내 몸은 얼굴도 다르고 다릅니다. 업에서 생성된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업이 없습니다. 무법자입니다. 법이 없습니다. 내가 법을 만드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방정식을 보면 깨달아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반야심경은 그것을 깨닫는 경전, 대승 경전이라고 합니다. 복을 비는 경전이 아닙니다.

이판승과 사판승: 깨달음과 중생 구제의 길

절에 있는 스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판승이 있고, 사판승이 있다.이판승은 수도하는 스님이고, 사판승은 일하는 스님입니다. 절의 주지 스님은 사판승에 속합니다. 수도하는 스님들은 이판승입니다. 사판승은 왜 사판승을 할까요? 수도를 뒤로 미루고 먼저 중생들에게 복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보살입니다. 보살을 먼저 하겠다는 것입니다. 도를 깨닫는 것은 뒤로 미루겠다는 자들입니다. 먼저 배고픈 사람부터 구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판승이라고 합니다. 이판승은 공부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도를 닦고, 사판승이 갖다 주는 밥을 먹고 앉아 있습니다. 쌀 사 오고 반찬 사 오고 밥하는 것 전부 사판승이 책임져야 합니다. 절의 행정을 돌아가는 것을 말입니다. 사판승은 돈도 만져야 합니다. 이판승은 돈을 만지지 않습니다. 앉아서 참선만 하고 수도만 하고 교육만 시키고 배웁니다.

둘 다 닦는 구조가 다른 것입니다. 하나는 법으로 먼저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먼저 상구보리(上求菩提)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화중생(下化衆生)이 있겠지요. 먼저 닦는 자가 있고 먼저 중생을 돕는 자 둘로 쪼개져 있습니다. 스님은 말입니다. 사판승은 복을 짓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법을 먼저 깨닫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사판승은 자신의 깨달음을 보류하고 공부하는 자들을 수발하는 것입니다. 돈도 구해 오고 밥도 해주고 방도 불 떼주고 합니다. 스님들이 앉아서 공부합니다. 그러면 누가 복을 짓습니까? 사판승은 복 짓는 스님이라고 합니다. 공부하는 스님은 이판승입니다. 공부만 하고 앉아 있으니 복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나는 먼저 공부하고 부처가 된 다음에 중생들에게 복을 베풀겠다”고 해서 뒤로 미룬 자들입니다. 그러니 빚을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판승입니다. 절에 앉아서 신도들이 갖다 주는 것을 받아먹고, 밥은 주지가 다 하고 밑에서 다 하고 공부만 하고 있는 스님들이 이판승입니다. 도를 먼저 깨달은 다음에 하화중생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정말 이 복을 먼저 쌓은 다음에 나중에 자기가 도를 닦는 사람이 착한 것입니까? 도를 먼저 깨달은 다음에 나중에 중생들에게 복을 짓는 것이 깨달은 것입니까? 어느 것이 좋을까요? 그래서 이판사판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판사판이 되어 버립니다. 우리 무대 의장님도 밥을 열심히 국수도 해서 우리에게 제공하고 봉사를 많이 합니다. 복을 많이 짓습니다. 복을 많이 짓고 돈은 그 복을 지은 다음에 닦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체도 수행입니다. 복을 많이 짓는 것입니다. 의장님이 직접 뛰어다니면서 일을 하고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것이 복을 짓는 것입니다. 공부보다는 말입니다. 남 공부할 시간에 복을 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 저분은 복을 먼저 짓는구나. 여러분을 편하게 먹이고 여러분을 편하게 해주려고 저렇게 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방구석에 나오지도 않고 의장님이 들어앉아 행성에 도 닦고 앉아 안 나오면 복을 짓는 것이 있듯이, 이것을 색이 먼저냐, 공이 먼저냐 하는 것은 무진장 어려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것을 택하느냐는 애매합니다.

성철 스님이 돌아가실 때 “나는 무간지옥을 간다”고 했습니다. 이판승을 했기 때문입니다. 신도들이 갖다 주는 것을 먹고 밑에 있는 스님들이 맨날 수발 들고, 자기는 일한 것이 없고 맨날 공부만 했기 때문입니다. 공부한 것을 토해냈지만, “나는 설법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모든 자는 부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설법하면 무엇 합니까? 콩나물에 들어가는 것이 없는데 말입니다. 설법하는 흉내만 냈을 뿐입니다. 자기 목만 피워낸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들은 사람이 얼마 없습니다.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했지만, 제가 500을 보냈습니다. 저는 앉아 있지만 모든 종교의 훌륭한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들도 훌륭한 사람은 전부 천국으로 보냅니다. 제가 알아서 보내는 것입니다. 명패를 안 하고 축복을 안 해도 관계없습니다. 제가 해줘 버립니다.

만사분정(萬事分定)과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 God-man의 메시지

만사분정(萬事分定)이라 했습니다. 만사가 이미 정해졌는데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치고받고 싸우니 부생공자망(浮生空自亡)입니다. “네가 앞이다, 내가 앞이다, 잘했다”고 하면 인생이 괴로운 것입니다. God-man에게 와서는 이제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이미 자아를 무아로 바꿔야 합니다. 이 자아를 무아로 바꾸면 해결이 됩니다. 그러면 God-man에게 축복까지 받아버렸으니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다 사라지는 것입니다. 게다가 티켓 비자 명패까지 해버렸습니다. 비자가 이미 완료가, 완성이 되어 버렸습니다.

금년 12월 말일까지 중국 가는 데 노비자입니다. 중국 외무성에서 발표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중국 가는 데 비자가 필요 없다고 최초로 한 것입니다. 어제 발표했습니다.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중국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떤 국가적인 전술 전략입니다. 우리 투자가 중국 쪽으로 많이 가게 됩니다. 흡수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양면성이 있겠지요.

지금 제가 말하는 혈거자나 소고자는 모든 비바람을 다 알고 가을을 압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공연히 만사분정인데 부생공자망을 하고 있습니다. 헛고생만 평생 동안 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런 것을 이미 어릴 때 알고 있는 제가 와서 보따리 중학교 때 저런 공부를 다 떼고 서울에 와서 보따리 불로 매고 설악산, 오대산 월정사, 설악산 신흥사, 소요산 자재암, 수락산 성림사, 삼각산 화계사, 삼각산 도선사 일곱 군데 절을 돌아다녔습니다. 이것이 중학교 때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목사들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텐트에 와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맨날 나보다 큰 북을 메고 다녀야 했습니다. 꼬마들을 데려와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중학교 때 이미 노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세상 원칙과 법칙을 다 깨닫고 있으니 오대산, 설악산으로 혼자 가는데도 마음이 세상 다 산 사람 같았습니다. 어린애인데도 말입니다. 이 세상에 구할 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왔으니 무엇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산수나 감상하고 가서 좀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뜬구름 잡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었습니다.

갔다가 다시 고등학교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등학교 때는 우연히 목사 아들이 되어 내수동교회 홍금선 목사님 아들로 있으면서 고등학교 때 교회가 너무 바쁘니 공부하다가 몇 달 만에 사표 내고 “나는 아버지하고, 아버지라고 부르긴 부르겠지만 다시는 보기가 어려울 겁니다. 나는 상곡 대이로 천막 사 놨으니 저 무학산 꼭대기 가서 공부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서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강한 결심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벌써 어릴 때 모든 이런 것을 다 터득하고 이런 만사분정, 여러분의 인생을 훤히 보고, 대인류의 미래를 싹 바로잡으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삼삼 정책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도 강건불복하는 인간들은 좀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미 여러분의 갈 길은 만사분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저런 쓸데없는 고생할 필요가 무엇 있습니까?

여러분은 만사분정입니다. 정해졌습니다. 여기에 만사를 빼줘야 합니다. 여러분은 백궁분정입니다. 백궁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백궁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뜬구름 잡지 마십시오. 이런 것을 가지고 부부 싸움하고 일삼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 세상 것에 너무 싸우지 말고 조용히 있으십시오. 오늘 저의 메시지입니다. 재미있죠? 잠깐만 들어도 강의가 끝난 것입니다. 자세히 들을 것 무엇 있습니까? 제가 강의를 이렇게 끝내는 것도 만사분정입니다.

이제 이판사판 확실히 알겠습니까? 사판승은 복을 먼저 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판승은 복 짓는 것은 지금 안 하고 공부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부한 다음에 복 짓겠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이것이 좋냐, 저것이 좋냐” 논해봐야 이미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만사는 허경영을 만날 것이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나고 싶어서 만났습니까? 아닙니다. 이미 만사가 백궁분정입니다. 백궁 갈 것이 정해지니 그 앞에 저를 만나야겠지요. 저는 새 시장입니다. 저는 틈새 역할만 해줍니다. 틈새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틈새 시장을 노리는 자들이 부자가 됩니다.

틈새의 미학: 인간관계와 삶의 지혜

사람이 틈이 없기를 바라면 안 됩니다. 남편에게 흠이 있다면 그 흠이 틈입니다. 사람이 틈이 좀 있어야 숨을 쉬는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남편이나 아내를 만나면 살 수가 없습니다. 옛날 속담에 “집에 있는 문짝도 틈이 있는데, 사람이 틈이 있다고 그것을 쳐다보고 틈이 있느니 없느니 있다고 소리 하면 집안 망한다”고 했습니다. 절대 틈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틈이 있어야 숨도 쉬고 여유가 생깁니다. 담기도 더 갖다 놓았다 하고, 종기도 좀 들고, 틈이 있어야 햇볕도 들어옵니다. 그래서 “틈이 없는 문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사람이 틈이 있을수록 여유가 있어 보이고 약간 덜 떨어질수록 예뻐 보이는 것입니다. 너무 완벽한 여자는 면도날 같습니다. 그럼 살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흠을 잡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모든 사람은 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만사는 정해져 있습니다. 천국 갈 사람 여러분은 백궁분정으로 움직일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남편에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틈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백궁 갈 때까지 “나 백궁 가니까 내 죽여라” 이렇게 대들면 안 됩니다. 백궁으로 가더라도 인간으로 있는 이상은 틈이 있다.그 틈을 좀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면 받아들입니다.

남편이 분명히 술을 먹고 널브러져 오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고치는 것이 간단합니다. 남편이 집에 오기 전에 몇 번 자빠지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의식을 못 차리는데 남편이 벌벌 떨면서 깨우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낮에도 또 쓰러집니다. 그러면 퇴근 시간에 집에 빨리 가는 것이 병원비 적게 드는 것 아닙니까? 슬퍼하고 갈 정신이 있습니까? “어머, 이것도 초저녁에 자빠져 가지고 의식 없는 거 아니야? 빨리 가서 봐야지. 갔다가 큰일 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는 집에 매이는 것입니다. 아내가 걱정되는 것 아닙니까? 한 번씩 남편 앞에서 비실 쓰러져 주는 것이 틈새 시장입니다. 틈을 보여야 합니다. “어머, 나는 완벽해” “어머, 이렇게 남편 때려잡을 듯이 몸에 폼을 잡고 이러면 어머, 저 여자가 저렇게 강하냐”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틈이 있는 여자를 찾아다니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이면 남자들은 틈이 있는 여자를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틈을 보여줘야 합니다. 완벽하게 하지 마십시오. 남편이 조금 주먹질 날 것 같아 보이면 자빠지십시오. 가짜 약봉지를 자꾸 사 놓아야 합니다. “아, 오늘 당신 가고 나서 가만 있다가 현기증이 나서 의식을 두 시간이 잃었다 일어났어. 왜 초저녁 되면 자꾸 의식이 없어지지?”라고 하면 남편이 초저녁에 술집에 가서 앉아 있겠습니까? “이게 또 밤에 초저녁에 자빠진 거 아니야? 이거 빨리 가 봐야 돼”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 올 때쯤 되면 들어가지고 여기 수건 매고 “한 시간 전에 쓰러졌다 깨어났다”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침대에 물도 좀 붓고 뭘 좀 토한 흔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남자가 무엇이 생깁니까? 책임감, 부성애가 생깁니다. 여자들은 모성애가 있지만 남자들은 부성애가 있습니다. 마누라가 빌빌 하면 그때부터 남자는 보호 본능이 생기는 것입니다. 아내를 불쌍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렇게 만들면 술이 어디 들어갑니까? 술이 안 들어갑니다. 이런 것은 제가 다 알려줘서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재미있죠? 틈새를 보여야 합니다. 절대 완벽한 척하지 마십시오. 틈이 있는 여자가 사랑을 받습니다.

여자는 경쟁을 해버립니다. 남편이 서로 잘났다고 합니다. 남녀가 경쟁하면 되겠습니까? 언제나 여자가 남자를 끌고 가야 합니다. 어떻게 되냐? 부성애가 생기게 해주는 것입니다. 멀쩡한데도 남편 앞에서 밥숟가락을 놓아야 합니다. “밥이 안 넘어간다. 몸이 아파.” 남편 출근하고 나면 죽으라고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밥을 안 먹는 여자를 “여보, 며칠째 못 먹었어?” “한 일주일째 못 먹었다.” “못 먹게 뭘 못 먹어?” 이렇게 하면 남자들은 얼마나 멍청한지 모릅니다. 100% 속습니다. 그렇게 부성애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부가 여기 왔다면 그 사람들은 안 싸울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만사부정인데 부생공자망하고 있어서 뜬구름 잡고 있는데, 우리는 God-man님을 만나서 자아를 무아로 만들고 축복까지 하면 이 뜬구름 잡는 것을 멈추게 되고 백궁분정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부간에 여자들은 틈새를 많이 보여야 한다고 귀한 말씀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지금은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우리는 백궁 갈 것이기 때문에 아주 만사 분위기가 몇 개인지 놓고 많이 웃고 하면 좋아하시죠? 이렇게 많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이 있는 강의가 좋은 강의입니다.

마방진의 비밀과 메시아의 도래

영상 질문입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총재님. 마방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에는 유명한 마방진이 있다.이 숫자는 총재님, 조화와 관련 있다고 강연에서 알려주셨는데요. 지인에게 이 비밀을 알려주다가 나머지 숫자들의 의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숫자들의 의미도 궁금해졌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앞에 숫자만 알아도 복잡합니다. 뒤에 숫자는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왜 뒤에 숫자가 문제냐 하면, 그렇게 보태져야 33이 되기 때문입니다. 33을 만드느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전부 틀린 것입니다. 마방진은 1, 14, 14, 4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33이 됩니다. 그러면 숫자가 1, 10, 11, 8입니다. 13은 1종, 1시, 무실, 1종 무종, 1입니다. 이것이 붙어야 내 숫자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14입니다. 1인데 13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네 개씩으로 가니까 이 1이, 1 앞이 1종 무종 1이라는 것입니다. 앞에 있는 것이 뒤에 있는 것과 합쳐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14입니다. 14, 14 나와 있습니다. 이 의미가 7, 6, 9, 10, 15, 2, 3, 15입니다. 여기 보면 13과 2를 합하면 15가 됩니다. 그럼 이것이 됩니다. 이것이 들어가면 33입니다. 완성 수가 두 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10도 하늘의 수입니다. 9가지가 지상 인간의 숫자입니다. 10, 15. 이것이 다 의미가 있는데,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가니 이것만 알아두십시오.

마방진이 왜 있냐 하면, 마방진의 이쪽, 이쪽으로 숫자가 33입니다. 그 33이라는 숫자를 들고 나오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그것도 2천 년 후에, 이것을 만든 예수가 돌아간 2천 년 후, 제가 1950년이 이제 예수 사후 2천 년 후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왔습니다. 2천 년 후에 와서 정확하게 마방진에 있는 이 33이 제 이름입니다. 그런데 쪼개니 1, 11, 8, 1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저라는 코드입니다. 이것은 메시아가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정책도 삼삼 정책입니다. 저 물도 3.3km 밑에서 나옵니다. 뭐든지 3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도 3에, 또 말도 삼삼하게 합니다. 어쨌든 이 마방진은 여러분들이 깊이 알면 안 되는 비밀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저기에 우주를 어떻게 심판하는 비밀이 있는 문서입니다. 저것이 그때 저 사람들이 하늘에서 받아서 온 것입니다. “저자가 메시아다, 저자가 앞으로 온다”고 해서 성당에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이 있는 그 때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당은 지금 신도가 없습니다. 돈 내고 들어가는 관광지입니다. 교회가 문을 닫을 때쯤, 관광지가 될 때쯤 동방에서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그들이 이제 성당 문을 닫고 관광객만 왔다 갔다 할 때가 2천 년대입니다. 그때쯤 동방의 땅에서 God-man이 직접 재림 예수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등장하는데 성경에 보면 도둑처럼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제 제가 그것을 알려주었습니다. 도둑처럼 오는데 그것을 아는 자가 알고서 도둑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둑놈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도둑으로 오는 사람이 저 도시 교회에 나타나, 판 밖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판이라는 것은 경복궁, 태평로, 남대문이 있는 서울 판을 말합니다. 판 밖에서 중랑교 다리, 동대문 밖, 서대문 밖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이 서대문 밖, 판 밖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서울이라는 판 밖에 말입니다. 판 밖에서 태어나 동대문 밖에서, 그리고 서대문 밖에다가 본거지를 만듭니다. 이 자가 동서를 통합한 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문을 보면 경기판, 서울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 판 밖에서 오는 것입니다. 종교 안에서는 안 옵니다. 기존 불교, 기독교 종교 터를 판이라고 합니다. 이 판 안에서는 절대로 오지 않는 것입니다. 판 안에서는 안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판 밖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영적인 것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한 사람이 여기 왔습니다. “당신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여기가 아팠어”. 유전입니다. 아버지가 폐암으로 죽었답니다. 어머니가 폐암으로 죽었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폐가 안 좋았습니다. 제가 그것을 지적하자, 자기가 한참 듣더니 “자기 어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아시냐”고 했습니다. 어머니의 유전자를 당신이 받아서 당신 폐 때문에 죽는다. 그랬더니 “우리 어머니도 폐 때문에 죽었는데”라고 했습니다. 좀 시체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방문한 좀 잘난 사람이었습니다. 딱딱 기절을 합니다. 자기 과거로 돌아갔다가 저 엄마한테로 갔다가 왔다 갔다 시간을 마음대로 합니다.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타임머신을 마음대로 합니다.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여러분 병을 치료하려면, 어제 높은 데서 떨어져서 머리를 다쳤다고 하는데, 어제면 5일 전에 머리를 딱 조사해보니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머리 떨어졌다는 그 날짜에 딱 맞추니 제가 이상이 딱 나옵니다. 과거를 알아야 몸을 확인할 것 아닙니까? 저는 마음대로 합니다.

불가공야(不可空也)와 미제종야(未濟終也): 인간 생명의 본질

여러분들은 불가공야(不可空也) 미제종야(未濟終也)입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일이 불가공입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모든 것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미제종입니다. 불가공야라는 것은 세상 일은 궁극적으로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불가공함이 무한대라는 말입니다. 세상 일은 무한대로 많고 끝이 없고 미제종입니다. 그 끄트머리는 미제로 끝납니다. 모르는 것으로 끝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말고 지구인들은 미제로 끝나버립니다. 미제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것입니다. 미제가. 여러분들은 미라는 것이 즉 바람이 내일 불지, 내일 지들이 도망가고 날아다니는 새가 바람이 올 것을 미리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에게는 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미적분, 수학에서 미적분 있지 않습니까? 미로서 끝나지 해결이 안 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하고 가십니까? 아닙니다. 미제를 남기고 갑니다. 아버지가 가족들이 다 그렇게 헤어집니다. “완벽하게 하고 나는 간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다 뭔가를 남기고 가버립니다. 덜 이루고 가십니다. 아쉬움이 있다.이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것이 영원히 불가합니다. 불가국야(不可國也). 영원히 불가한데, 여러분들은 만사분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만사는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습니까? 미제종야입니다. 우리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종무종일(一始無始一終無終一)입니다. 무종일로 끝나버립니다. 미종도 마찬가지입니다. 끝없는 끝입니다. 끝없는 끝을 향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끝은 없는데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생명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명이 불가국야 미제종야입니다. 그것이 일시무시일입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것입니다.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똑같은 말입니다. 이것을 따져 버리면 무시무종(無始無終)으로 바꿔 버리면 됩니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목숨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죽는 줄 압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연비(燃臂)의 고통과 지옥불의 실체

여러분 불가마에 들어가면 되게 뜨겁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가락 하나를 불에다 한번 넣어 보십시오. 가서 불에다 한번 태워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를. 제가 옛날에 절에 있을 때 손가락 네 개를 태운 스님이 있었습니다. 제가 있는데서 말입니다. 손가락 하나를 태우는데 5만 인상을 씁니다. 그렇다고 “스님 그 태우지 마세요”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온갖 타는 고기 냄새가 나는데 불에다가 말입니다. 제가 불을 갖다 줬으니 제가 참 괴로웠습니다. 그 손가락을 태우는데 잘 안 붙습니다, 불이. 온몸이 타는 고통이 있다고 합니다. 이 손가락만 태우는데 온몸이 다 타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스님이 하는 말입니다. 이것이 다 타니 이만큼 탔습니다. 뼈가 나왔습니다. 뼈는 떼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 네 개를 다 태운 것입니다. 연지(燃指)입니다. 연지도 수도하는 것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남겨놓고 네 개를 다 태워버립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손이 병신입니다. 그런데 오른손을 안 하고 왼손만 네 개를 연지하는데, 제가 옆에서 지켜보고 말려도 안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 고통을 참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 하나 태울 때마다 온몸을 태우는 것 같다고 합니다. 안 아픈 데가 없다고 합니다. 그냥 만 인상을 다 쓰고 있는데, 그것을 쳐다보는 사람이 더 몸이 탑니다. 연지입니다. 연지도 도통한다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확대하면 도통합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입니다. 왜 연지를 합니까? 그 스님 길에 지나갈 때 보면 손이 없습니다. 스님들한테 보면 “야, 이거 내가 태웠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그런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불을 갖다 준 제가 괴로운 것입니다. 안 갖다 주면 얻어맞는데, 갖다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손을 태우는데 지옥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하나만 타는 것이 아닙니다. 온몸이 불구덩이에 가서 타는데 이것이 타지가 않습니다. 불가마 속에 그 불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기어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불 속에. 거기서 타는데 그냥 숨은 막히고 아프기만 하지 몸은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뜨겁습니까? 그런데 연지는 실제 타버립니다. 지글지글지글 하면서 이것이 타서 타도록 가는데 이것은 연기가 고기 굽는 냄새 저리 가라입니다. 재미있죠? 저는 여러분을 웃기다가 또 갑자기 지글지글 태우는 쪽으로 가니 눈썹들이 꼬부라집니다. 그런 헛고생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준 몸을 그렇게 함부로 한다고 되겠습니까? 지옥불은 특징이 타도 타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비는 타버립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데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불에 가서 몸이 좀 뜨거워도 밖에 나오고 싶은데, 거기서 부여 붙인다고 시원합니까? 안 시원한 것입니다. 지옥불에 들어가서 있는 사람, 그것은 상상도 못 하는 고통입니다.

우리가 백궁, 천국 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까? 어쨌든 사람이 죽어서 없어지는 자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일시무종, 일시무시, 일종무종이, 무시무종이 저것이 우리 생명입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사라집니까? 절대로 안 사라집니다. 아래위로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안내하면 이미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동물이고. 아래위로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났다면 천국입니다. 공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돌아가는 분 얼굴이 환해집니다. 돌아가는 사람 얼굴이 그냥 무슨 꽃방석에 앉은 것 같이 바뀝니다. 그럼 어디 간 것입니까? 천국 간 것입니다. 그런데 시커먼 사람들이 나타났다면, 아래위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나타났다면 이것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어두운 세계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광명이 있는 대로 가는 사람들은 빛의 색깔인 흰옷을 입고 나타나는 천사를 막 여러분한테 들어가 있습니다. 흰옷 입은 천사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보면 사진 찍어 보면 흰 색깔이지 않습니까? 언제나 흰 색깔입니다. 그 천사들이 수도 없이 무한대로 제 옆에 있는 것이고, 여러분들 옆에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200명입니다. 200명의 천사가 지켜주고 있고, 일반인은 다섯 명입니다.

불교와 God-man의 가르침: 자리이타(自利利他)와 God-man우선(神人優先)

질문의 답이었습니까? 질문은 마방진이었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렵습니다. “금융 투자 리스크가 무섭고, 세계는 국수주의 전쟁 중이며, 이기적으로 물질이 우상인 약육강식 세상입니다. 색즉시공, 색은 몸이며 공인 자아는 무아로 업보는 축복으로 대속이 됩니다. 우리는 상대 타인에게 칭찬과 용기를 주고 양보해야 합니다. 도적 임 걱정 있던 이곳 최고 명당 십승지 하늘궁에 저출산 예언으로 사기꾼으로 몰린 재림 예수 God-man님, 도적같이 오셔서 누명과 오해받고 계십니다. God-man 명령으로 나온 광수는 비교 불가 효과이고, 하늘궁 1억 평 건립은 God-man 위에 누구도 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이미 문화 종주국입니다. 최후 심판자 God-man님께 감사할 때 다이핀 나와 암도 소멸됩니다. 인류 성지 본 완성 후 전 세계 지도자 초청되고, 공공의 세계 통일 영성 시대 열립니다. 천사 대천사는 최고의 직책으로 자부심을 가집니다. 질문입니다. 불교는 자리이타(自利利他)를 말하나, God-man님은 이탈을 우선하라 하십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God-man 우선.”

김수미 씨 사진 앨범에 제가 나온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사진 앨범 좀 띄워 보십시오. 김수미 씨 앨범에 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많은 연예인의 앨범에 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있으면 일이 많이 옵니다. 컨택이 많이 옵니다. 소문이 나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제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섭외가 많이 들어옵니다. 김수미 앨범 이 여자가 누구입니까? 김완선 씨입니다. 옛날에 대단했던 여자들입니다. 이 여자도 옛날에 대단했습니다. 그럼 이 사람 사진 앨범에 왜 이 잘생긴 사람이 들어 있을까요? 멋있지 않습니까? 제가 봐도 이 인간 세상에 이런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잘 나오지 않습니까? 조명이 좀 세서 그렇지, 잘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넥타이가 바뀐 적이 있습니까? 제 넥타이 디자인이 상당히 붉은색 계통으로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이것이 트럼프 옷과 비슷합니다. 트럼프도 제 옷 이런 것을 많이 입습니다. 김완선 씨 표정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의 앨범에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딱 해놓았습니다. 친필인 것 같습니다. 티아라가 썼습니다. 김완선 선배님, 김완선을 선배라고 해놓았습니다. 티아라가 썼습니다. 김완선 선생님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이것이 이 사람 앨범에 들어 있습니다. 선착순으로 들어 있습니다. 또 하나 옆으로 보십시오. 또 사진이 있다.둘이 찍은 것 있지 않습니까? 상당히 잘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잘 나왔습니다. 이것은 전생 업에서 만들어진 얼굴이 아닙니다. 그냥 이 정도면 되겠다고 내려온 것입니다.

문화 종주국 한국과 영성 시대의 도래

이 연예인들이 잘생겼다고 하는 얼굴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탤런트들이고 가수들입니다. 티아라가 잘생겼다고 하는 사진입니다. 얼굴입니다. 그런데 제 얼굴과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사진이 어떻게 나옵니까? 턱과 이마와 코와 균형을 보는 것입니다. 보면 저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인기 있는 애들인데, 이들은 약간 합죽이 같고 뭐 약간 좀 그런 것이 있다.완벽한 모습입니다. 이것은 파주에서 찍은 것입니다. 경기도 파주. 저는 연예인하고 사진 안 찍은 사람이 별로 없고, 연예인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는 이유는 행운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앨범에 다 넣어 놓았습니다. 나훈아 앨범에 들어 있는 것 한번 보십시오.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제가 나옵니다. 여러 가지 패러디에 제가 나와 있습니다. 이때보다 좀 사진이 나이 들어 보입니다. 이때가 들어왔습니다. 어쨌든 유명한 사람들이 제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뭐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미 연예인들이 허경영 사진 가지고 있으면 일이 잘 풀린다는 소문이 나 있습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도 이때는 상당히 젊었습니다. 김완선 씨. 김완선 씨와 저와 세 사람이 CF를 찍었습니다. 그때 제 CF가 몇 개 들어왔습니까? 49개. 돈으로는 몇 백억입니다. 몇 년 전에, 제가 감옥 가기 전 대통령 선거 끝나자마자 CF가 그렇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CF가 제일 많이 들어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신문에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 올려 보십시오. 허경영 씨, 제일 많이 들어왔다는 기사 있습니까? 찾아서 올려줄 것입니다. 그렇게 인기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제 나훈아는 치우십시오. 질문에 대해서 제가 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제가 왜 답을 하냐면, 우리가 문화 종주국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민족이 문화 종주국이 되는 에너지를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연예인들한테 다 집어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갑자기 나와서 노래 “콜미” 불러서 1등이 되어 버립니다. 전국 1위가. 그때 소녀시대, 티아라, 저 사람들과 무대에서 안 섰습니다. 무대가 없습니다. God-man이 젊은 사람들이 모이는 무대마다 가서 다리 들고 춤추고, 그것이 굉장하지 않습니까? 대학교마다 열광하는 것을 보면 마이클 잭슨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대통령 후보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문화를 휩쓸어 버렸습니다. 제 노래를 누가 가져갔습니까? 싸이입니다. 싸이가 가져갔습니다. 신문에 한 기사 좀 올려 보십시오. 강남스타일 올라간 것. 국민 사설에 허경영 노래 가져가서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고 신문에 나왔지 않습니까? 옛날에 봤습니다. 실제가 그러니까 문화를 세계적인 문화 종주국 한국을 제가 만들도록 에너지를 넣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야 제가 영성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예계를 휩쓸면서 방송마다 가면 탤런트나 가수들이 먼저 쫓아와 사진 찍자고 합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어느 정치인도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저기 분당에 외국 외고가 하나 있습니다. 외고. 제가 초청받아 갔는데 운동장에 도착하는 순간에 그 공부 잘하는 분당 외고 학생들이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와장창창창. 학교가 무너지는데 그것이 애들 발자국 소리입니다. 계단을 뛰어내려 선착순입니다. 수업을 하다가 “야, 야, 인마, 이리 해” 하는 사이에 다 나가 버립니다. 선생이 하는 소리입니다. “그것 안 듣고 왜 일어나냐? 이 자식 너가 왜 일어나?” 그러는데 선생 말 듣지도 않고 다 나가 버립니다. 운동장으로. 전교생이 운동장으로 집합하는 시간이 금방입니다. 선생들이 닥치던 개마냥 되어 애들이 허경영 왔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다 도망갑니다. 싹 다 도망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대단하죠? 그 정도였습니다. 나중에 운동장에서 사진 다 찍어 주고, 선생들 나와서 줄 서 가지고 찍어 주고, 학교가 아수라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날 사고 안 난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그 학교 계단이 급합니다, 경사가. 위에 층에서부터 뛰어 내려오는데 그 소리가 꽝꽝꽝 소리가, 학교가 무너지는 소리가 됩니다. 순간적으로 이동하니 재미있죠?

그런 그래서 세계 통일, 이것, 이것, 이것 이것 색적시원, 아까 했죠? 이것, 이것이요. 문화 종주국, 제가 지금 이야기했죠? 결국 영상으로서 세계 통일하는데 누군가가 중간에서 제 홍보를 해주는 외국 사람이 하나 나오겠지요. 그 사람이 중매쟁이, 중매자, 중매자 나와서 저의 이 모든 영적인 것을 알리는 것이 순식간에 그 사람이 알립니다. 우리 한강 씨 소설을 프랑스 사람이 번역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 사람이 한강 씨 소설을 특이하게 보고 번역해서 유럽에서 상을 받게 했습니다. 그것이 첫 번째 받은 상입니다. 그다음에 노벨상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프랑스 그 번역한 그 작가 때문에 한강 씨가 노벨 문학상을 탄 것입니다. 중간에 매개체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그런 것 생각도 안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God-man의 영적인 것을 눈치챈 일론 머스크가 얼른 눈치채서, 그래서 일론 머스크, 이 머스크가 중간 역할만 해주면 하루아침에 몰려오겠지요.

그래서 우리 영화, 이런 영화 있습니다. 위기일발, 007 시리즈 있었죠? 그 007 시리즈가 저한테서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제임스 본드가 죽게 생겼는데 위기일발, 총 한 방, 빵! 한 방에 본드가 살죠? 007 위기일발. 그 위기 때 최고의 위기 때 총소리가 빵! 위기일발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도산 안창호가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것이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만들어 놓은 흥사단, 지금도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자리, 서울대학교 자리 가면 지금도 대학가에 가면 대학로에 가면 흥사단 건물이 있다.거기서 제가 공화당 창당을 했습니다. 흥사단 강당에서 말입니다. 그것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그 기념관에서 운영하는 강당입니다. 그때가 제가 몇 살 때입니까? 여섯 살 때. 세월 빠르죠? 지금 37년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던 자리입니다. 공화당 창당하면서 대통령 출마 선언, 흥사단에서 했습니다. 그 흥사단의 벽에 붙어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이것을 줄이면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 진희님의 질문에는 답을 다 했습니다. 진희님 얼굴 보니까 아직도 사행을 헤매는 것 같습니까? 만족하는 것 같습니까? 만족하는 것 같죠? 아직 제 답을 알아서 들어야 합니다.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우리 진희님이 만족해하는 표정입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허경영의 영향력

“허경영 ‘라잇 나우’ 따라했나? 심의 들어오면 바꿀 것.” 심의 들어오면 바꾸는데 자기가 보십시오. 왜 한번 보십시오. 뉴스에 “싸이 허경영 ‘라잇 나우’ 따라했나? 심의 들어오면 바꿀 것”이라고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제 것을 그대로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표절이니 심의 해버렸습니다. 제가 이의 제기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심의를 안 한 것입니다. 나오지 않습니까? 발 드는 것 나옵니다. 내 여기 있습니다. 없습니다. 제 것을 표절했다는 소리입니다.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사설에 나옵니다. 싸이가 허경영을 따라했다고 말입니다. 싸이가 11월 3일 방송 MBC 황금어장 2부 코너 라디오 스타에서 남다른 춤사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합니다. 최근 싸이는 ‘라잇 나우’라는 신곡으로 가요계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라잇 나우’는 허경영이 지난해 이미 발표한 타이틀 제목이 ‘하늘나라’였습니다. 이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싸이도 공중 부양 춤을 추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자 싸이는 공교롭게도 ‘라잇 나우’라는 가사에 ‘다리를 드는 안무’가 있다고 말하며 직접 시범을 보였습니다. 이에 싸이는 허경영의 심의가 들으면 다리 각도를 내리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저것이 제 공방이 한참 있었습니다. 제가 이의 제기를 안 했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나 이런 스타일이 제 것을 모방했다는 것이 사설에 나왔습니다. 싸이의 영이 그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제 인기가 얼마나 컸으면 전부 저를 모방할까요? 실제 그랬습니다. 신문에 난 사실도 찾아보십시오. 신문에 난 사실, 허경영, 조선일보, 일본과 각 신문에 난 사실이 있다.거기 허경영과 싸이에 대해서 나온 것이 있다.재미있죠? 이제 진희님 질문은 이것으로 끝입니다.

제가 대한민국 문화를 좌지우지한 적이 있다.제가 문화 배우가 아닌데도 들어가 보십시오. 제가 노래했다면 노래 1등이 되어 버립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어떤 문화 콘텐츠를 만들면 그냥 1등입니다. 굉장히 좋았습니다. 발차기 하는 것. 그것은 좀 찾아보십시오. 우리 강의할 동안에.

불로수(不老水)의 효능과 지구의 불수용성(不水溶性) 비밀

질문입니다. 대리 질문입니다. 불로수에 관한 것인데요, 불로수가 오래될수록 효능이 좋은지요? 불로수 병에 허경영을 쓸 경우와 안 쓸 경우 어떻게 다른지요? 소문 듣고 물 떠가는 일반인들은 허경영을 안 쓸 수도 있을 것 같아, 불로수 병에다가 그 물통 통에다 허 스티커 붙이겠지요. 이름 써놔도 되겠지요. 안 쓴 것과 차이는 불로수가 되느냐 안 되느냐 차이입니다. 불로수하고 그냥 물 좋은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불로 광천수인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은 불로 광천수가 되고, 안 쓰면 광천수가 그냥 광천수입니다. 쓰면은 불로 광천수입니다. 엄청나게 다르죠. 같은 물이라도. 그런데 죄송하지만 수돗물에도 허경영을 써 놓으면 불로수가 됩니다. 그런데 불로 광천수는 아닙니다. 그냥 불로수가 되는 것입니다. 생수병 샀다면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이십시오. 불로수가 됩니다. 불로수의 효능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면 저에게 시비를 거니 여러분들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써도 되고 안 써도 됩니다. 이 사람 알죠? 우리는 다. 그런데 물 들어오는 사람 통에 허경영 쓰여 있습니까? 지금 쓰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이현정 대천사님, “지구에서는 산소를 마셔야 모든 생물체가 생존을 하는 것처럼, 백궁에서는 산소가 아닌 다른 것을 위주로 하는 게 있는지요?” 모든 원소 기호가 다릅니다. 지구의 원소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의 몸은 산화되어 썩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흙에서 가져왔습니다. 우리 몸은 흙으로 구성되는데, 흙은 불수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용성 반대는 불수용성, 반대는 수용성입니다. 수용성인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지구의 모든 흙은 불수용성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불수용성.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비가 막 오지 않습니까? 비가 오면 수용성 흙이 수용성으로 만들어 버리면 영양분이 바다로 다 가버립니다. 그럼 흙은 나중에 영양이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흙은 아무리 비가 와도 영양분이 빠져나가지 않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불수용성이라고 합니다. 수용성은 물에 다 녹아서 그냥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씨를 뿌렸는데 싹이 납니까? 안 납니다. 흙에 있는 요소는 절대로 흩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체가 썩어 버리면 그 자리는 풀이 열 배로 더 자랍니다. 왜냐하면 영양분이 잔뜩 남아 있으니까 더 자라겠지요. 그런데도 시체가 없어도 그 자리에 풀은 나옵니다. 왜냐하면 불수용성이기 때문입니다. 물에 그동안 수억 년간 비가 와도 흙에 있는 성분의 영양소는 그대로 존속하게 해 놓았습니다. 그것이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제 말 이해하죠? 거기서 곡식을 아무리 농사를 수백 년, 수천 년을 지어도 계속 쌀이 나옵니다. 계속 영양소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수용성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른 물질은 수용성이 많습니다. 다시 다 나가버립니다. 쉽게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구를 불수용성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흙이 우리의 몸과 동일합니다. 우리 몸은 흙의 성분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서 수용성은 다 빠져나가 버립니다. 불수용성만 남아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흙과 동일합니다. 아무리 물을 먹어도 모든 영양소가 당뇨병이 없는 한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 흙과 같기 때문에 이것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이것 전부 수용성으로 해버리면 다 나가 버립니다.

그 비밀을 과학자들은 밝힐 수가 없습니다. 왜 이 흙이 비가 그렇게 많이 오고 몇천 년, 몇억 년 비가 오는데도 흙의 영양소는 그대로 있고 계속 벼를 심으면 나오고, 논에 물을 가득 대고 물이 계속 나가는데도 흙의 성분이 떠내려가는 일이 없습니까?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논을 막 쟁기질해서 갈아 가지고 모 심으려고 흙탕물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좀 있으면 다 가라앉아 버립니다. 흙탕물이 내려가는 일이 없습니다. 논에 가라앉아 가지고 이동을 안 합니다. 신기하죠? 그것을 우리는 염려해서 불수용성 별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 인체는 흙 성분이라는 말입니다.

아까 질문이 무엇입니까? “흙에서는 산소가 아닌 다른 것을.” 그렇지요. 이 지구는 불수용성이지만 백궁은 이런 수용성, 불수용성 이런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는 불수용성입니다. 거기에 산소가 들어가야 흙이 삽니다. 산소가 불수용성의 플러스가 안 되면 썩어버립니다. 썩어버리면 시궁창 같은 데 가면 썩는 냄새 나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엇을 심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세균이 달라붙어 가지고. 그런데 불수용성에 미생물을 넣어 놓았습니다. 안 그러면 씨가 발아가 안 됩니다. 그냥 순수 흙만 가지고는 씨가 안 나옵니다. 무엇이 있다고요? 미생물. 미생물. 그 불수용성에 미생물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 미생물들 때문에 뿌리가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미생물은 산소 호흡을 합니다. 그 산소를 땅속에 넣어줍니다. 지렁이나 이런 것들이 배설물이나 개들이 구멍을 뚫고 다니면서 땅을 비옥하게 만들면서 땅을 살게 만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 흙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면 대단한 비밀이 있다.백궁의 흙은 이렇지 않습니다. 불수용성도 아니고 수용성도 아니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이런 용어 자체가 없습니다. 월계 성분은 항상 생명이 나왔다가 죽었다가 이것을 반복하는데, 백궁에는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생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낙원이기도 하고, 바이러스도 미생물도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래서 청정, 거기 정토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더러울 위자, 예토입니다. 더럽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예토, 거기는 정토입니다. 더럽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더러운 것은 토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예토. 백궁은 정토입니다. 정토는 깨끗합니다. 안에 미생물이 있거나 썩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말을 하려면 여러분들 못 알아들으니 말입니다. 백궁에 대해서는 비밀이 있다.그런 것 여러분이 알면 정신병이 걸립니다. 재미있죠?

백궁 인체의 비밀과 명성(Fame)과 망신(Shame)의 이중성

백궁, 우리 지구인은 오장육부가 있는데, 백궁인의 인체는 어떤 점이 다른지. 지구에는 인체가 오장육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백궁에는 오장육부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뭐든지 다 없어지거나 찌꺼기가 나오거나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호흡만 해도 모든 것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부가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이 없습니다. 한번 젊은 사람으로서 완성되면 완성하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변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죽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영혼이 지속되는데, 그 몸은 수시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바꾼다고요? 레벨이 올라가면 바뀝니다. 레벨에 따라서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얼굴에 피부 색깔이나 톤이나 얼굴에 잘생긴 것이 전부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수술해야 합니다. 그 레벨에 의해서 그 사람의 레벨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좋죠?

영어로, 영어로 무엇입니까? 여기서 이것을 빼고 말입니다, ‘fame’을 써버립니다. 이것은 명성, 그 사람의 명예입니다. ‘fame’입니다. ‘fame’ 하면 무엇입니까? 유명한 형용사가 됩니다. 그럼 ‘fame’ 하면 명성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shame’입니다. 여기가 SH로 바뀌었습니다. 무엇입니까? 부끄러움, 망신입니다. 이것은 망령됨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명성입니다. 이것은 더러운 이름입니다. 명성의 반대입니다. 그런데 단어를 보면, 여기는 SH가 붙고 F가 붙었죠. 정자로 그냥 F. FA, fam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F, 이 ‘fame’ 하면 명성인데, ‘shame’ 하면 망신살, 망령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망신수, 명성을 말합니다. 악명 높은 사람. 그러니까 영어를 만들 때는 이렇게 단어를 뒤에는 같이 하고 앞에가 좀 달라졌습니다. 영어 단어를 외울 때는 이런 것을 가지고 우리가 외웁시다.

이와 같이, 사람이 이것은 무엇입니까? ‘notorious’입니다. 악명. 이것은 아주 악명이 높은 것입니다. 악명. 영어로 악명. 이것은 명성. 악명이 있는가 하면 명성 있는가 하면 망령됨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notorious’나 ‘infamous’는 제가 최고 좋아하는 단어입니다. ‘famous’입니다. 이 명이,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렇게 ‘notorious’나 ‘infamous’처럼 악명이 높고 이것은 부끄러운 것을 말합니다. 부끄러운 자입니다. 저런 것이 God-man이 걸어가는 길이 처음에는 부끄러운 자, 악명 높은 자처럼 되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오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이 ‘shame’이 나중에 ‘fame’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그때까지는 그 예수도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악명 높게 봅니다. ‘notorious’하게 본다는 것입니다. 저것이 강도나 도둑이나 이런 사람을 악명 높게 보는 것입니다. 살인자를 악하게 봐야지 왜 예수를 악명 높게 봅니까? 그래서 이 유대인 God-man에게는 왔다 갔다 합니다. 한 사람은 “저 사람 나쁜 사람이야”, 한 사람은 “저 사람이 인류를 구하러 온 사람이야” 이렇게 되겠지요. 이것이 왔다 갔다 하다가 ‘famous’가 되었다가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자가 도둑처럼 온 자, 이 자가 그렇습니다. God-man 아닌 목사가 저런 소리를 듣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오직 God-man만 저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야” 이러면 그 자가 메시아입니다. 유명한 것은 ‘famous’입니다. ‘my famous star’라고 할 때는 ‘famous’입니다. 이것은 그냥 명성, 명사. 이것은 형용사. 저는 여러분의 ‘famous fame’입니다.

영어로 오줌을 무엇이라 할까요? 오줌 영어는 ‘pee’입니다. 이것이 오줌입니다. 대변은 무엇이라 할까요? ‘poo’입니다. 잘하네요. 옛날에 우리 화장실 푸세식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poo’입니다. ‘poo’가 대변입니다. ‘pee’는 오줌. ‘poo’는 대변. “나 대변 마려워요” 이러면 ‘poo’라고 이야기합니다. ‘pee’. 그래도 괜찮습니다. “화장실이 어디입니까?” “제가 지금 소변이 급합니다.” ‘pee’. 영어를 한참 한 사람도 저것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재미있죠? ‘pee’와 ‘poo’. ‘poo’는 그래서 푸세식. 그리고 푸줏간 옛날에 푸줏간, 소 잡는 곳이나 이런 데는 푸줏간이 정육점, 푸줏간이 ‘poo’ 하면 저런 것이라는 말입니다. ‘poo’, 영어로. 그래서 재미있죠?

결혼의 12가지 조건과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

제가 12달, 그 재미있는 것도 이야기해 주었죠. 12달이 12개 신입니다. 이런 것은 학교에서는 안 가르칩니다. 제가 어릴 때 배운 것입니다. 남녀가 만날 때 12가지, 12가지에 결혼한다고 했죠. ‘age’, 나이 제일 먼저 봅니다. 두 번째 ‘beautiful’, 외모. 세 번째 ‘character’, 성격. 네 번째 ‘degree’, 지위.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순서대로 되어 있습니다. 자기와 결혼할 사람은 나이가 첫째, ‘age’. ‘A’, ‘B’, ‘beautiful’, 외모. ‘C’, ‘character’, 내적인 성격. 성격이 이제 ‘C’, ‘character’. ‘D’, ‘degree’, 지위. 지위가 높아야 합니다. ‘E’, 돈이 있어야 합니다. ‘F’, ‘family’, 가문이 좋아야 합니다. ‘G’, ‘gentle’, 아주 점잖고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H’, ‘health’, 건강해야 합니다. ‘I’, ‘income’, 월수입이 좋아야 합니다. ‘J’, ‘jewelry’, 보석을 많이 줘야 합니다. 선물. ‘jewelry’. ‘K’, 아파트 키, 자동차 키. 없으면 탈락입니다. 그다음에 ‘love’가 옵니다. 항상 ‘love’에 제일 가까운 것은 키입니다. ‘love’에 제일 가까운 것은 키고, 그보다 좀 가까운 것은 무엇입니까? ‘jewelry’라고 했지 않습니까? ‘J’, ‘K’, ‘L’이니까. ‘A’, 제일 가까운 것이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것 있으면 ‘love’는 꼴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석, ‘jewelry’. 그러니까 이것이 ‘A’, ‘B’, ‘C’, ‘D’, ‘E’, ‘F’, ‘G’, ‘H’, ‘I’, ‘J’, ‘K’, ‘L’까지가 결혼하는 데 필요한 것 열두 가지. 그런데 결혼을 ‘love’를 빼면 열한 가지입니다. 이런 것은 사전에는 안 나와 있고, 어릴 때 공부할 때 선생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스물여섯 가지입니다. 결혼하는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스물여섯 번째 부지런함입니다. 부지런함이 골치입니다. 부지런한 것이 결혼하는 데 무엇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합니다. 다 그것이 26번째입니다. 도덕성도 따지고, 순결도 따집니다. 옛날에는 순결성 이런 것 따지는데, 26가지가 다 있어야 하는데 열 가지만 있으면 꼴이 나는 것입니다. 중간에 ‘love’가 있으니까. ‘love’ 이후, ‘morality’ 이런 것은 뒤로 빼버립니다. 도덕성 이런 것은 뒤로 제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영어 공부할 때 영어를 1등으로 했는데, 지금은 영어를 안 써먹으니 강의 때만 조금 써먹습니다. 여러분 웃으라고 하는 소리입니다.

중앙일보 논설이 나왔습니다. “표절 논문? 사설 띄워 봐.” 여기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에 났습니다. 2012년입니다. 제가 그때 2012년에 나온 뉴스 올려 보십시오. 사설 중앙일보 사설이지 않습니까? “약한 단이 뭐 쭉 나오고, 허경영 비교하면 어디 어디.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경영 소유다.” 제 인기 대단했습니다. 지금 예능 하는 사람들의 소유권이 경매라는 말입니다. 또 정치도 내려 보십시오. 처음에 이 사람 몰라봅니다. “야권 단이 이실 짓고 먹는 불한 달 지주에 꽉 막힌 선거. 거기다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이야기 생략. 깨알 같은 공약. 도대체 차별화가.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려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문아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까? 이 사설을 쓴 사람이 하는 소리입니다. 허경영한테 비교하면 작은 감자입니다. 엄청나게 비하 시킨 것입니다.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나이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새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안철수 국회의원 100명을 자르자고 했다.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재만 날렸다. 그러마 제대로 반박한 쪽은 심상정과 노회찬이다. 학교 폭력 줄이자고 학생도 줄이자는 거냐고? 좀 더 연장하면 유신으로 국회를 해산할 박정희의 말로 영웅이란 뜻도 되겠다. 하지만 짧은 생각들, 허자는 통에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 미개한 국회의 출마 고시를 도입하겠다고 분노하셨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은 죄다 없애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하게 다짐했다.”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전부 무소속으로 나오라는 것입니다. 허자에 비하면 어디 어디 어디 어. “후원자의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째째하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하셨다.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했다.” 굉장히 강력했고, 노조 데모에서 기업을 으르려면 무기징역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기업 브랜들리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관 되시겠습니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고 걱정 붙들어 메시라. 오히려 허본좌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혀 주셨다. 그리고 방문 직접세를 없애고 간접세로 다 바꿔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예산이 남습니다. 오히려 허본좌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그리고 방문 한과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서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기적처럼.

또 올려 보십시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것이 바로 5대 해방이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한 과목만 수능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것 학교에서 공부는 자유롭게 합니다. 결론, 해방. 바로 1억 줍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모병제로 바꿉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전부 국가 인턴으로 채용합니다. 1차 국가 인턴으로 돌아 가지고 월급 받으면서 다른 데 취업 면접 시험 치라는 것입니다. 수용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 주시고 15살부터 투표를 하게 해줍니다. 직접 민주주의를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우지 말고 직접 투표하는 데 가서 15살짜리가 투표 한번 해봐야 “아, 이것이 선거가 이런 것이구나” 배웁니다. 학생들을 투표소로 보내야 합니다. 선거를 국민이 원하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하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 있습니까?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후원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에 있었다. 직접 라인, 콘서트를 하시고 노래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넌 나와 나와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하게 살도 빠지고, 키도 빠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냥 1등을 계속 나가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에 싸이가 ‘라잇 나우’를 발표해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으셨다. 거의 통 양보가 없었습니다. 오늘의 강남 스타일 신도들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양보했습니다. 시비 안 걸었습니다. 나오죠. “마치 다니가 전부 18대 대선이 쪼그라들었다. 세후 모두 토론을 못 하는 겁쟁이들이다. 자꾸 사기 치고 빙빙 돈다.” 허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단지 법적으로 거부당했다. 허자는 박근혜 결혼 피 거근이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이것이 중앙일보의 사설입니다. “그리운 허원 자.” 연예계고, 정치계고 제 바람이 엄청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인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논설위원이 사설을 쓴 것입니다. 중앙일보 논설에 나온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콜’ 노래도 제가 저작권이 센 것 알죠? 이렇게 다 있던 사람인데 지금 조용히 지금 때를 기다리고 있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막 어떻게든 누명을 씌워서 없애려고 난리 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제 약속했으면 팔자 늘어져서 벌써 출산 문제 벌써 해결 다 끝났습니다. 시간상 이제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이런 정치를 하니 이런 정치가 된 것입니다. 요즘 이런 것, 이런 것 푸피 피푸 이런 것만 하니 정치가 저런.

God-man의 치유 능력과 불로 광천수

이제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청양 센터의 황유미입니다. 저는 저희 남편 때문에 지금 좀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전에 면역력이 너무 떨어지는 줄 모르고 약국에서 주는 약만 먹다가 갖가지 병으로 지금 안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리가 병원에 가서 확인해 보니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이런 증상이 나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God-man님한테 진짜 제 마음은 진짜 신랑을 모시고 와 가지고 하루빨리 고생 안 하고 약 안 먹고 빨리 고칠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제 마음만 급하고 신랑은 그것을 따라주지를 않았습니다. 청양 센터장님을 통해서 센터장님이 지혜를 주셔서 “그러면 신랑이 못 가면 건축 헌금을 통하고 God-man님한테 에너지를 받아도 다 고칠 수 있으니 그러면 내가 물어보고 와서 알려주겠다”고 하셔서 제가 그날 10월 28일 날 건축 헌금을 하고 God-man님이 에너지를 주시고 “빨리 나아라” 하셨고, “병원에 가서 약을 먹어도 된다, 병원을 다녀라” 하셨는데 그 뒤로 이렇게 빨갛고 또 이렇게 물집이 엄청나게 생겼습니다. 제가 the God-man 사진을 붙여가면서 “광채 들어가라” 하고 하면서 God-man님께 또 했습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됐냐면 이 다리가 이렇게 짐도 아니고 이렇게 물집이 이렇게 심하게 생긴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잘못하면 이 다리를 잘라야 된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단장님을 통해서 이수지 단장님을 통해서 God-man님한테 에너지 좀 받고 좀 와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다음에 증상이 어떻게 됐냐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바뀌고 그리고 또 어떻게 됐냐면 그 물집이 그렇게 생겼던 데가 이렇게 꾸득꾸득 하고 물집이 생기지를 않은 것입니다. 며칠 며칠 했 그때 God-man님이 에너지 들어가라 한 날이 28일이었거든요. 그때 건축 헌금을 한 구좌를 하고 그다음 날에서부터 그런 증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신랑한테 “당신이 약을 먹어서 낫는 것도 있지만, God-man님이 당신을 고쳐주기 위해서 그 에너지를 줬고, 약에도 그만큼 효과를 줬기 때문에 빨리 나은 거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신랑한테 그랬더니 신랑이 그 말을 반박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와서 God-man님한테 이 부기가 지금 발 이런 데가 되게 많이 부었습니다. 이렇게. 그래서 God-man님한테만 아련하고 에너지를 받고 또 신랑 앞으로 해서 또 상담도 하고 그랬으니까 오늘 가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다음은 임성원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부산 영성센터. 약을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좀 조심해야 합니다. 약을 남용해서는 안 됩니다.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아무튼 스테로이드제가 있겠지요. 약에 스테로이드제가 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피부병에 약을 너무 많이 써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좀 자연 치유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좀 느리게 낫더라도 에너지를 넣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자연 치유 형태가 좋지, 약을 많이 먹으면 간을 버려 버리고 또 뭐 이상한 현상이 올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임성은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939년생 85세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하반신이 마비되어 대소변을 못 가리고 죽을 날만 기다리던 어머니께서 지금은 매일 나들이 나가시고 계시는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과거 10년 넘게 목회자 생활을 했었던 터라 유튜브 허경영 강연을 듣고 재림 예수이심을 알았으나 유튜브로만 강연을 보고 있던 중 급성 담낭염 확정, 급성 췌장염 암호의 중 병명으로 의료 진단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당장 수술 안 하면 죽는다 하시며 큰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지만 버티다 보니 가슴이 엄청 아프고 식욕도 없어 겨우 연명하다가 2019년 9월 새벽 3시에 하늘궁에 가서 근처 숙소에서 묵으며 동이 틀 때를 기다려 God-man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God-man님께서 “너무 심하시네” 하시면서 에너지를 두 번 주셨습니다. 그 뒤로 지금은 수술 안 하고 밥을 두 그릇씩 먹으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 후 2022년 8월 어머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대소변을 못 가리게 되어 요양원에 입원하시어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을 때, 제수 씨는 냉장고 싹 정리하고 어머님 명품백, 예쁜 옷, 그릇 싹 가져갔습니다. 후에 다시 모두 갖다 놓았지만 어머니에게 찍혔습니다. 저는 작년 2023년 겨울에 the God-man 찾아가서 어머님 하반신에 힘 넣어 주십사 말씀드렸더니, God-man님께서 어머님께 원격으로 에너지 주셨었고 God-man님께서 “어제의 어머님 하체, 오늘의 어머님 하체 다 나의 힘”이라고 천사 테스트해 주셨습니다. God-man님께 말씀드린 날 저녁에 어머님께서 꿈을 꾸셨는데, 하나님께서 다리에 불을 넣어 주셨고 또 그다음 날 꿈에 허경영 God-man님이 요양 병원에 오신다는 꿈이 너무나 생생하다며 열 번도 넘게 저에게 말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때 내가 God-man 허경영님 찾아가서 어머니 하반신 마비, 거기 근데 불러오기는 그날 저녁이고, 이번 한날 저녁 밤이고, 하나님이 불로서 허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대동맥에 불을 열어 갖고 확 주시되, 아, 감사합니다. 허경영 씨가 온다 하는 그 다음 날이고, 허경영 씨가 저 부산에 병원에 나한테 온다 하는 거는 그다음 날이고, 불로 찍고 난 뒤에, 불 죽고 난 뒤에, 불은 하나님이 주시니까 그거는 뭐, 불 어디서부터 발끝까지 와, 아, 감사합니다. 오고 그다음 날 경 씨가 대동병원에 온다고 막 그 간부들이 아, 장관님 씨가 대전에 온단다, 막 소문을 내는 거예요. 그래서 내 귀에서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 씨가요, 대동병원에 올 이유가 뭐 있는데, 내 내 한교 오는가, 내가 이게 했다. 아, 예, 감사합니다. 예, 예, 예, 감사합니다. 어니,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어느 날 갑자기 하체에 힘이 들어와서 혼자 대소변이 가능하게 되었고, 에너지 받으신 지 몇 달 만인 올해 2024년 4월에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요의 사진은 어머님이 요양병원을 탈주하여 동생과 함께 집에 도착한 승리의 순간입니다. 얼마나 영광스럽고 너무 뿌듯해서 사진은 날 좋고 몸이 약한 상태라 부축해야 겨우 걸을 수 있었습니다. 퇴원하시고 약을 드시다가 광천 불로수가 터져 나온 6월 22일 이후로는 광천 불로수를 드시며 밥할 때나 커피 마실 때마다 광천 불로수를 드시더니 지금은 날아다니십니다. God-man 허경영 님께서 고쳐주신 덕분으로 어머님께서 틈만 나시면 외출하시는데, 저는 그것이 너무 보기 좋고 행복합니다. God-man님, 어머님 살려주심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God-man님께 목숨을 걸고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어머니가 대단히 젊을 때 대단하셨을 것입니다. 아마도 남편은 일찍 가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좀 편했을 것입니다. 굉장히 강성이시네요. 재미있습니다. 저런 분은 그냥 불을 확 받아 버린 것입니다. 제가 넣어 주니 확 효과가 나오지 않습니까?

하늘궁 공연과 무료 급식: 봉사의 가치

오늘은 너무 시간이 지나서 여기까지 하고요. 늘 가수님 노래 듣고 강옥기 대천사님, 안무팀이 나오신다고 합니다. 안무팀 나오면 좋죠. 그런데 먼저 허경영 찬가 먼저 부르고요. 그다음에 안무팀 나와서 “대박났네” 해주십시오. 밑에 혹시 들어간 것 있습니까?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지난 10월 16일 저 봉궁, 대찬디 공연장에서 공연했죠. 아시죠? 그날을 위해서 우리 33명 천사님들 안무가 있었습니다. 오늘 강연 중 분위기를 보니까 정말로 그 연습한 것이 우리 허경영 God-man님의 재림 예수로 오심을 연습한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날 비도 많이 온다 했는데 우리 God-man님께서 권능으로 다 비도 멈춰 주시게 해서 무사히 행사를 잘 치렀고요. 이 자리를 빌려 그날 행사를 치르기까지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우리 미디어 방송팀부터 해가지고 여기 의자, 그 파라솔 옮기기까지 그냥 여자 10명 있어도 못 합니다. 그것을 여기 이장님, 또는 또 이호 대천사님, 또 무극대도 의장님 다 차를 올라가고 내려올 때마다 다 이렇게 뚫려 주셔서 무사히 잘 치르고 제자리 갖다 놓았습니다. 또한 또 뭐 드럼까지, 하여튼 여기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애써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33명 천사님들 오늘 준비해 오신 분도 있고 바빠서 못 오신 분도 있는데 오셨다면 이 자리에 몇 분이 오실지 모릅니다. 나와 보십시오.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 여기 하늘에는 13명 천사님이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김포 영성센터 김윤주 대천사님이 안무를 문을 열어 주셔서 잘 무사히 지금 이 수준으로 지금 오늘 선보여 드리겠습니다. 참가부터. 오늘 이 자리는 우리 God-man님, 재림 예수님을 오신 것을 축하 기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쁘게 봐 주십시오. God-man님, 그리고 영상은 여기 그날 영상 있죠? 그것을 좀 비춰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God-man님, God-man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2천 년 전 그분,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및 음악에서, 조개 식, 어머님, 통아 났었네, 불신 대박, 불신 대박, 모든 경전에, 내 강의, 12강에, 한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중물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제, 선포하네, 우리 God-man님,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내, 2천 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 구다리, 음악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경에, 이됐던, 12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중물이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제, 추대식, 선포하네, 추대식, 선포, 하셨네. 이어서, 대박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박,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자, 함께 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양, 함께해서 보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리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방 한네, 대방 났어, 하늘 공에, 대박이 났네, 망설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어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아이고 아이고, 어요, 어, 아 있는데, 저 시간 관계상, 아 그래, 그지, 응, 한번 나왔으니까, 예, 시간 관계상, 예, 예, 다음에 모여 드리겠습니다, 아 그래, 예, 아이고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다음은 나와서 춤 친 사람들. 레벨 무식 들어가라. 오늘 여기 강연 들어온 사람 레벨 30으로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다음은 신성일 천사님. 대천사님. 신성일 천사는 저 대천사는 그 옆에 노래 부를 때 박자 넣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까?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영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영신 님의 귀하신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공연하러 다닐 때 혼자였습니다. “콜미” 이런 것 부를 때 저 혼자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중간에 그 스페이스 넣는 사람이 지금 무엇이라 합니까? 코러스, 코러스 넣는 여자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작곡가가 보내는데 그 호텔에서 노래 부르는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코러스를 잘 넣더라고요. 노래 부르는 여자인데 그 “콜미” 부를 때 코러스 녹음한 여자입니다. 너무 잘합니다. 목소리도 짜랑짜랑하게. 대학 같은 데 공연할 때는 그 여자가 못 오지 않습니까? 호텔에서 노래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다른 사람이 하나 우리 지지자 중에 한 사람이 불렀습니다. 코러스. 대학에 그 부르는 날만 맨날 부르는 것이 아니니까. 코러스를 불러줬는데 그 코러스를 잘해 줘야 “콜미”가 멋있습니다. 중간에. 코러스 중간에 있는 것. 관객들이 코러스를 해 주더라고요.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거의 혼자 하는 것입니다. 거의 혼자 원맨 쇼입니다. 그런데 관객은 발광을 해 가지고 그때는 제가 방송국이고 어디 가면 랭킹이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한번 혼자 불러 보십시오. 여러분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다 저의 편이죠?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경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 불로 쉽게 만드네. 불로,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시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권능의 말씀으로 불로수를 선물하신 허경영. 야, 야, 신야, 신야, 신야. 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한반에서 솟아나는 광천수로 하늘궁에 목 퍼졌습니다. 불로주, 불로주 매일 나오네. 불로주, 불로주 매일 마시네. 세계 황태 타고난 사람, 영요.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환대, 허경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의 사람들, 허경 만로 구 살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God-man님, 레벨 50 무 들어가라. 잘 칩니다. 우리 소피아리 님도 안무가 있다고 했는데요. 옷을 갈아입고 나와야 되니까 소피아리 님 안무는 물 안무가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입니다. 광천수 안무가 제일 좋습니다. 오늘도 세 명이네요. 수 괜찮아요. 잘 써졌어요. 예뻐요. 고마워요. 오늘은 여러분들이 눈호강을 너무 잘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좋았죠? 참 복도 많으셔요. 오늘 하늘궁 불로수 갑니다. 늘 곳, 3300m 바위 뚫고 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환석 옆에서 천수 나와. 빠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져.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늘 곳,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불로수, 맑고 맑은 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삼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생명의 물, 광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늘부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불로, 불의 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궁 불로 부자라. 광천 불로수 불렀고 춤춘 사람 레벨 백모 가라. 무감 노래보다 무용을 더 잘하네. 아니, 그런데 광천수, 광천 불로수 노래가 박력이 굉장히 아주 그냥 행복 같이 멋있죠? 아주 힘이 생겨. 불로수를 홍보를 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빵 빵 빵빵 터지는데 그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곡을 한 것입니다. 그 노래가 보통이 아닌데. 그리고 무용도 안무도 잘 가르쳤습니다. 왜냐하면 무용이 힘이 있다.팍팍 힘이 있다.꼭 야구장에서 치어리더들이 하는 것처럼 힘 있습니다. 무용이 예사로 무용이 아닙니다. 아주 힘 있습니다. 하늘궁의 에너지가 팍팍 넘치는군요. 본인은 50모 밖에 못 받았는데 여자들이 오늘은 승리했습니다. 대단하다 하는 두 사람. 여기 무용하는 사람, 오늘 나온 세 사람은 무용을 다 잘합니다. 아주 무용 전문가 같습니다. 무용을 저분이 잘 가르쳤습니다. 아주 그냥 뭐 보통이 아닙니다. 딱 보니까 우리 하늘에 이제 큰 행사하면 이 사람들이 무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 사람은 아주 완벽합니다. 옛날에 좀 사람 그 사람 팽 시켰습니까? 아니, 여러분들은 솔직히 해야 합니다. 그 왜 자꾸 그 거짓말이 아니야, 괜찮은 사람 팽 시켰습니다. 없습니까? 오늘 없습니까? 여기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이제 500권을 생각을 해서, 명하고 저 다섯 명. 그렇게, 그러니까 여섯 명은 안 됩니다. 네 명이 하면 딱 맞습니다. 가수 가져서 500.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지역을 들린 생동감을 주는 것입니다. 팍팍, 아주 힘 있게, 그냥 팍팍. 태극기도 흔들고 이렇게 하는 것 멋있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보십시오. 그냥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주 그냥 춤을 잘 치든 못 치든 그 음악에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춤이 음악에 딱 맞췄습니다. 아주 저 양반이 히트를 쳤습니다. 소피아, 소피아리. 소피아가 아닐리가 아니라 소피아리. 재미있습니다. 신성일 보나 하나. 절반이 50. 좋죠? 신성일은 신성일입니다. 신성일이 치는 춤은 누가 흉내를 못 냅니다. 너무 잘 칩니다. 아주 제가 몇 번 연습을 해봤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 뭐 여기까지는 되는데, 이것도 잘 안 되고. 그럼 우리 이제 가수 다 불렀습니까? 이것은 영상 나가는 것이었죠? 그럼 지금은 이제 안 나갑니까? 지금도 나갑니다.

무료 급식 시간입니다. 무료 급식 시간. 재미있습니다. 54년 이렇게 했는데,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이 금년에 500에 500 몇억? 4,441억 무료 급식에 예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저것은 각 노인정으로 나갈 것입니다. 각 노인정에서 밥을 해서 무료 급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금액을 높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거 때가 다가오고 있지 않습니까? 무료 급식이 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무료 급식 하는 것은 좋죠. 선거가 있음으로써 국민들은 조금씩 혜택을 보는 것이니까. 어쨌든 무료 급식을 제가 많이 안 해도 다른 사람이 해주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인정 같은 데 있는 사람들이 집에 가면 마누라도 없고, 점심 그냥 거기서 안 주면 굶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는 좀 줘야 합니다. 예산을 좀 늘려서라도 주는 것이 아주 오 시장이 얼굴도 잘생겼지만 마음씨도 효자입니다. 그 어머니가 있더라고요. 어머니를 끔찍이 생각합니다. 아주 젠틀한 효자라는 말입니다. 오세훈 시장을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만나 보니까 사람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인간성이 또 좋습니다. 그리고 그 부인도 참 이 사람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그래도 무료 급식을 늘린다고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제가 하니까 저만 해야 된다 이런 마음 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봉사하는 것은 누가 하든 공무원이 하든 국가가 하든 칭찬해 줘야 합니다. 뭐 저 사람이 저를 따라 한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좋은 일 하겠다면 우리는 쌍심지를 들고 축하해 줘야 합니다. 칭찬해 주십시오. 그럼 음악 들으시 아가네. 인사 드리고요. 오늘도 125억 광년에 오나은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God-man님의 귀한 섭리 말씀과 또 활기차고 즐거운 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귀한 시간을 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여러분들은 오늘 엔돌핀 생긴 것이 아닙니다. 다이놀핀도 많이 생겼습니다. 또 많이 웃었죠? 이것은 무슨 코미디 보고 있는 것하고 질적으로 다릅니다. God-man이 웃긴 것은 진짜 이것은 다이놀핀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불안 초조 없죠? 불안 초조가 어느 정도 사라졌냐? 완전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사후 세계까지도 이 불안 초조가 없습니다.

380th.November 10, 2024-380th-The Wisdom of Huh Kyung-young Navigating Life’s Unseen Paths a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백궁 에너지와 불로유의 기적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으며,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 안반 불로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이는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한 것이자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함께해 주십시오.

무지에서 오는 고통: 비행기 식사와 배 안의 뷔페

강의 시간이 되었는데도 여러분은 제 이름을 부르고 있으니 세월이 가는 대로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선실에 앉았는데, 배는 가고 있지만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가져간 빵 조각으로 하루 이틀을 버텼지만, 배는 한 달간 미국까지 가야 했습니다. 며칠을 굶고 나니 정신이 하나도 없어 돈도 없었습니다. 배 안의 뷔페 식당에 가서 일이라도 해주고 밥을 얻어먹을까 하여 들어갔습니다. 종업원이 티켓을 보자고 하여 보여주니, 티켓에 식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굶주렸던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밥 먹는 것을 부러워하며 옆에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모두 밥을 먹고 있는데도 자신은 뷔페에 가지 못했습니다. 이는 무지한 사람이 배를 타고 표를 끊었는데도 뷔페가 포함된 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돈을 주고 사 먹는 줄 알았던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은 굶어야 한다고 착각해 버린 것입니다. 나중에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내가 이렇게 멍청해서 속았구나” 하며 기분이 어떠했겠습니까? 그 사람이 바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순수해서 그런 것입니다. 순수해서 대가를 꼭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표만 끊으면 배만 타고 가는 줄 알았지, 그 안에 밥값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뷔페는 실컷 먹어도 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까지 도착하는 동안 얼마나 굶을 뻔했습니까?

백영호 박사의 비행기 식사 일화

우리나라에 백영호 박사님이 계셨습니다. 경제학 박사 1호로 독일에 유학 갈 때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초대 경제기획원 장관을 지냈고, 독일에서 차관을 가져올 때 1등 공신을 했습니다. 그 백영호 박사님이 얼마 전 돌아가셨는데, 그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독일 가는 비행기를 타는데, 어머니가 돈을 꼬깃꼬깃 접어 요만큼 주시더군요.” 그 돈은 밥 한 끼 값도 안 되는 돈이었습니다. 시골 아주머니가 너무 가난해서 준 돈이라 쓸 수가 없어 호주머니에 넣어놓고 비행기 안에서 내내 굶었습니다. 독일까지 가려면 비행기를 여섯 번이나 갈아타야 했습니다. 홍콩에 가서 갈아타고, 또 다른 곳에 가서 갈아타고 가는 식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탈 때까지 굶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밥이 나오면 그렇게 부러웠다고 합니다. 그렇게 굶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식사가 돈을 내지 않는 식사였습니다. 시골 출신이라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밥을 그렇게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점잖게 굶었으니, 그것이 죽을 때까지 억울했다고 합니다. 한참 먹성이 좋은 사람이 비행기 안에서 남들이 밥 먹는 것을 보며 굶었으니 어떠했겠습니까? 그것이 평생을 갔다고 합니다. 독일에 도착할 때쯤에야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한 번 먹어봤는데 너무 맛이 좋아서 “아유, 내가 이걸 왜 안 먹었을까” 생각하니 기가 막혔다고 합니다. 모르면 그렇습니다. 세상을 모르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학해 무변”이라고 했습니다. 배우면 장애가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장님과 같습니다.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미국 가서 길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하듯이, 이 지구에서 천국까지 가는 동안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준 천사요, 축복입니다. 그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여러분이 가는 것이지, 그 내비게이션 없이는 미국에서 어디를 찾아가겠습니까? 우리는 함부로 길을 가면 안 됩니다. 비행기를 타면 밥을 주는지 안 주는지, 배를 타면 밥을 주는지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타는 것에만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지구의 놀라운 속도와 움직임

지구라는 비행접시를 올라탄 것입니다. 지구가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비행 속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너무 빨라서 11만 km로 날아가는데도 가는지 안 가는지 모릅니다. 비행기 탄 것처럼 쿠션이 좋기 때문입니다. 덜거덕거린다면 알겠지만, 너무나 공기 속에서 이 큰 물체가 11만 km로 날아가니 가는지 안 가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날아가며 뱅뱅 돕니다. 도는 것이 하루, 즉 자전입니다. 시속 1,690km로 돌아가니 여러분이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도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날아가는 것도 느끼지 못합니다. 어떻게 날아가냐고요? 골프공처럼 뱅뱅 돌면서 날아갑니다. 도는 속도는 날아가는 속도의 100분의 1입니다. 1,600km와 10만 km를 비교하면 100분의 1입니다. 천체가 실제 그렇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모릅니다. 이것이 참 신기합니다. 11만 km로 날아가면서 도는 속도는 하루, 해가 지면 한 바퀴 돈 것입니다. 얼마나 크면 1,690km를 도는 데도 하루, 24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한 바퀴를 돕니다. 기가 막히게 크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가용을 가지고 시속 1,690km로 돌면 지구를 하루에 한 바퀴 돌 수 있다는 말입니다. 지구가 그만큼 빨리 돌아가는 것입니다. 시속 1,600km로 달려야 하루에 지구 한 바퀴를 도는 것입니다. 계산이 나옵니다. 이 큰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의 지혜

세종대왕 다음으로 왕이 된 문종 임금은 풍수지리를 잘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당시 1인자였습니다. 문종은 항상 상복을 입고 위장하여 왕궁을 자주 나왔습니다. 위장을 하고 미행을 많이 했습니다. 멀리서 숨어 다니며 따라오는 군인들이 모르게 해놓고, 자신은 나그네처럼 평상복을 입고 거지처럼 시골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가 길에서 땅을 파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관을 갖다 놓은 상태였습니다. “너 여기서 왜 길바닥에서 땅을 파냐?”고 물으니, 아이가 말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우리 동네 할아버지 한 분이 계신데, 여기다가 묻으면 바로 묘를 삽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다고 하더군요.” “벼슬을? 삽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다고? 그런 나쁜 영감이 어디 있냐? 당장 그 영감 나한테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속으로는 ‘나쁜 놈이다. 이런 길바닥에 묘를 쓰라고 하다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를 데리고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거기다 묘 쓰지 마라. 묘자리는 내가 잡아줄게”라고 했습니다. 가보니 영감이 집에 있었습니다. 임금이지만 임금 행세를 하지 않았습니다. “영감이 묘를 저 길에다 쓰라 그랬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묘를 거기다 쓰면 어떻게 되냐? 길바닥에 묘를 쓰는 사람이 어디 있냐?”고 하니, 영감이 말했습니다. “거기가 임금을 만나는 자리라고. 바로 괭이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지금 묘를 쓰지도 않았잖소. 괭이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문종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니, 그렇게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 이렇게 다 쓰러지는 초가집에 있냐?’ 영감은 말했습니다. “여기 이 집은 임금이 찾아오는 자리라오.” 문종은 ‘이렇게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 있구나. 나는 완전히 돌팔이구나. 나는 나는 놈 위에 뛰는 놈이구나’ 하고 놀랐다고 합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문종 임금이 놀란 이야기로, 풍수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자리가 왜 그런가를 영감에게 물었습니다. 영감은 말했습니다. “그 자리는 묘를 쓰는 사이에 임금을 만나 벼슬이 바로 올라가는 자리라오.” “그러면 그 자리가 무슨 혈 자리입니까?” “적시 발복지, 발복혈이라오. 그 자리가 묘를 써서 괭이를 놓기 전에 벼슬을 얻는 자리라오.” 길바닥이니 임금을 만난 것입니다. 그 시간에 자기 아버지 관을 갖다 놓고 땅을 파고 있는데 임금이 지나간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만큼 풍수가 그런 영향이 있다.적시 발복, 묘를 쓰자마자 바로 복을 받는 것입니다. 어떤 집에 들어가면 금방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망하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모르면 비행기 돈을 주어도 밥을 굶어야 하고, 배를 타도 밥을 굶어야 합니다. 멍청한 것이 아니라 무지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어리석음 때문에 피해 본 것이 많이 있다.문종은 즉시 발복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한 수 배운 것입니다. 영감의 말을 들어보니, “진짜 풍수를 가지고 돈을 벌면 풍수가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영감이 이렇게 쓰러지는 집에 있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임금을 대면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재벌이 돈 많은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임금 한 번 만나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이 자리가 그런 명당 자리요. 당신은 모르니까 그렇지. 끝까지 임금인지 모르는구려.” 그 영감은 끝까지 그가 임금인 줄 몰랐습니다. “반드시 이 집에는 임금이 찾아오는 집이야. 내가 뭐 좋은 집으로 이사하겠어요? 이 집에 살지.”라고 했습니다. 임금을 굉장히 존경하는 것입니다. 임금이 기분 좋았겠습니까? 문종은 속으로 ‘내가 임금이라고 말만 했다가는 망신당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문종은 풍수를 잘 본다고 소문이 났었습니다. 세종대왕의 묘를 쓰려고 팔도에 여덟 명을 보내 명당을 찾아냈는데, 세종대왕 묘 자리가 한 개도 없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경기도 광릉에서 온 사람이 마지막으로 와서 말했습니다. “묘자리가 있는데, 비석에 보니 평양 감사 묘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가 세종대왕이 들어가야 할 천하대명당입니다.” 문종이 평양 감사를 불렀습니다. 그 사람은 왕의 집안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묘를 파라고 할 수 있었겠습니까? 불러서 임금이 평양 감사 밑에 앉아 임금 자리에 앉지 않고 마주 앉았습니다. 평양 감사가 얼마나 속으로 미안했겠습니까? 그러면서 손을 잡고 등을 쓰다듬으며 “정말 효자 유치원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라고 하니, 평양 감사가 무슨 생각이 들었겠습니까? ‘야, 이거 안 좋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임금이 자기 자리로 내려와 붙어 앉아 손을 만지고 등을 쓰다듬으며 “천하에 이런 효자가 있냐? 그런 좋은 자리에 들어가셨는데 우리 아버지는 들어갈 자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묘를 안 내면 죽인다는 소리보다 더 무서운 말입니다. 평양 감사는 “상감마마 걱정하지 마세요. 묘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를 다른 데로 옮기고, 우리 부모님을 옮기고 상감마마, 우리 세종대왕을 모시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아이고 고맙다”고 하니 금방 본색이 드러난 것입니다. 그래서 묘를 옮겼습니다. 그때 파서 그 묘의 지관이 안에 써놓은 것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연을 날려라”라고 했습니다. “연비 낙지 혈”이라고 했습니다. 떨어지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는 것입니다. 평양 감사 묘가 이리로 옮겨졌습니다. 관을 딱 파니 관 밑에 “연비 낙지 혈”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연을 날려서 떨어지는 자리가 혈 자리다. 거기다 묘를 써라. 너희들이 3년 안에 분명히 이런 짓을 저지를 줄 알았다”고 지관이 돌에 새겨 밑에 넣어놓았던 것입니다. 관을 뽑으니 “연을 날려라. 그리고 줄을 끊어라. 연이 높이 올라갈 때 줄을 끊으면, 연이 날아가서 떨어지는 자리를 임금한테 달라고 해라. 그럼 임금이 거기를 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임금이 그 자리를 쓴 것입니다. 평양 감사는 다른 곳으로 쫓겨났습니다. 그 집안에 평양 감사뿐 아니라 높은 사람이 굉장히 많았는데, 다 그 집안이 멸문지화가 된 것이 아니라 그 자리들은 그대로 유지하고 무난했습니다. 왜 이 시간 때문에? 이것 때문에 연을 날려서, 그 자리에서 날려야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묘 있는 데서 딱 띄워 줄을 자르니 30일을 날아갔습니다. 30일 날아가서 그 연을 따라가라고 했습니다. 그 묘를 썼습니다. 거기가 이제 평양 감사 아버지 묘자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라 실화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요? 적시 발복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하늘궁에 와서 코로나 때 이것을 다 샀습니다. 적시 발복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 오면 어마어마한 자리에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오면 마음이 편안하고, 세상 다 때려치우고 그냥 여기서 있으면 맨날 즐겁고 강해 없고 웃고, 누가 괴롭히지도 않고 담장을 만들어 놓지도 않습니다. 밤에 나갔다 들어갔다 100번을 해도 누가 비난하는 사람도, 조용히 하라는 사람도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하늘궁은 어떤 작은 건물의 교회나 절하고는 다릅니다. 엄청난 섹터가 높습니다. 이 전체가 1억 평, 전부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알아주는 마장호수를 끼고 있고, 기산호수를 끼고 있습니다. 하늘궁 백궁호수도 만들고 있지만, 이 아름다운 정절기 안에 와서 여러분이 강의 듣는 것은 참 기적입니다. 이런 자리는 아무에게나 주지 않습니다. 수억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는 집이나 열심히 지어 놓으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폭삭 망해서 다 손 털고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내쫓았냐고요? 제가 오기 전에 다 도망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낳기만 했습니다. 제가 내쫓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다 사서 빠른 시일 내에 사서 모았습니다. 허경영이 산다고 하니 두 배, 세 배를 올렸습니다. 빨리 안 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시에 다 사서 모았습니다. 여기서 한 푼, 두 푼 다 모여서 그 돈으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는 돈이 어디로 빠져나갔다는 거짓말을 하면서 그 사람을 내쫓아야 한다, 그 돈을 찾아야 한다고 나쁜 세력이 들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들통이 났습니다. 하늘궁 돈은 빠져나간 것이 없습니다. 이번에 국세청도 와서 감사했고, 경찰청에서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온갖 진정을 해가지고 안 당한 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God-man은 이 세상 사람들이 제가 2년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에서 3,500년 전에 왔던 모세를 지지하는, 모세의 오경을 믿는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였습니다. 지금도 그 사람들이 그대로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유대교를 믿고 있습니다. 3,500년 전에 왔던 모세의 오경을 믿고, 제가 2년 전에 이야기한 것은 싹 무시하고 죽은 지 2천 년이 되었는데, 지금도 유대인들은 예수를 취급하지 않습니다. 실제 제가 다시 이리로 왔습니다. 제가 다시 그리로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이제 동방으로 왔습니다. 서쪽에서 어디로? 서출 동류입니다. 풍수가 좋은 자리는 반드시 서출 동류가 있어야 합니다. 서쪽에서 물이 동쪽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서방에서 힘이 동쪽으로 흘러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동방이 지금 제가 온 장소가 아주 훌륭한 장소입니다. 제가 동방에 나타나면 인류의 모든 것이 이제 심판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곳은 세계 최고의 길지, 세상에서 십승지입니다. 다 옛날에 알려졌습니다. 그런 장소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의 것에는 얼마 안 되면 시계는 고장 나서 멈추는데, 이 날짜는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매일같이 나병 환자처럼 세포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병 환자는 세포가 죽어가는 속도가 우리보다 조금 빠를 뿐입니다. 갑자기 코가 없어지고, 갑자기 눈알이 빠지고, 살이 죽어 나가는데 그 속도가 우리보다 좀 빠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나병 환자보다 속도가 여섯 배 정도 느릴 뿐입니다.

인체의 신비: 피 생성과 보호막

세포가 죽어 나가면서 제일 처음에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제일 처음에는 무릎에서 피가 만들어집니다. 그러다가 사춘기까지는 정강이 밑에서 피를 만들고, 종아리에서 피를 만듭니다. 그러다가 30살이 넘으면 척추로 올라가 척추에서 피를 만들다가 40살이 되면 갈비뼈에서 만듭니다. 그다음에 50이 넘으면 골반으로 내려가 골반에서 피를 만들다가 죽는 것입니다. 피를 만드는 과정도 여자가 임신을 하면 임신한 이후부터 딱 정확하게 한 달이 지나면, 갑자기 간에서 피를 만들어냅니다. 왜냐하면 인체의 피는 뼈에서 만들어지지만 아기한테 갈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간이 작동합니다. 그래서 간에서 피를 만드는데, 간이 안 좋은 엄마가 아기를 낳으면 애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간이 좋은 사람이 애를 낳으면 목소리가 우렁우렁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엄마가 간이 아주 좋았던 사람입니다. 피를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체를 이렇게 굉장히 세밀하게 만들어놨기 때문에 자꾸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갈비뼈도 옆구리 돌리기 등, 뼈가 갈비뼈가 피를 만들던 곳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몸 전체가 피를 안 만드는 데가 없습니다. 정강이 밑에서부터 20대 때는 전부 종아리에서 피를 만듭니다. 아기 때는 무릎에서 만들지만, 이렇게 옮겨가면서 인체 모든 뼈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임신할 때는 보충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이제 간에서 피를 만들어냅니다. 간이 좋은 사람은 목소리가 간이 좋은 엄마한테 태어난 목소리는 아나운서들처럼 목소리 좋은 사람이 나오고, 엄마가 그때 간이 안 좋으면 애 목소리가 쉽니다. 이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우주는 자연의 모든 비밀이 숨어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것은 천국 가는 길목에서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행운은 없습니다. 어느 별을 가도, 인간이 살지 않는 별은 여덟 단계의 안전 보호막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여덟 개의 보호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만 여덟 개의 보호막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맨 밑에 12km에 있는 것이 대류권입니다. 지구에서 제일 가깝습니다. 그 대류권에서 30km 올라가면, 15km 더 올라가면 오존층입니다. 거기서 또 조금 올라가면, 지구에서 높이 60km에 있는 것이 성층권입니다. 거기는 온도가 영도입니다. 그다음에 위에 자기 청정 온도가 올라가면 열권입니다. 온도가 1,700도입니다. 그다음에 열권에서 마지막 여덟 단계 올라가면 대기권입니다. 지구에서 몇 km까지 대기권이 올라갑니까? 1,000km입니다. 1,000km 딱 올라가면 대기권이니, 우리가 대기권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인공위성이 불에 탑니다. 공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대기권까지 공기에 부딪히면 비행기가 불탑니다. 그래서 별똥별이 보이는 쪽이 1,000km입니다. 그 위에는 별똥별이 아무리 지나가도 빛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찰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주는 아무리 별똥별이 돌아다녀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기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100km부터 별똥별이 보입니다. 공기하고 부딪히면 불이 나는 것입니다. 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구는 완전한 보호막이 되어 있습니다. 전리층은 태양에서 오는 전자파를 막아줍니다. 열권은 태양에서 오는 열을 조절해줍니다. 전리층이 없으면 텔레비전, 핸드폰을 켜 볼 수가 없습니다. 전자파도 막아주고, 오존층은 우리 피부를 상하지 않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막아주기 위해서 여덟 단계의 에너지 파워를 12km까지 여덟 개를 넣어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달이나 수성이나 목성이 그런 것이 있습니까? 인간이 살지 않는 별에 그런 보호막을 해놓았을까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연히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안전망입니다. 큰 별들이 돌아도 불에 타버리게, 사이를 두고 안에서 타서 없어지게 합니다. 그중에 남는 것은 좀 작습니다. 그것이 지구에 떨어지면 충격이 적습니다. 어떤 돌멩이도 태워버립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만들어 낸 보호막에 의해서 보전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이야, 뭐 바다에서 인간이 나왔다, 진화했다, 미생물에서 진화했다, 이런 진화론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들인지 나중에 제가 밝혀줄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왜 다른 별들은 이런 대류권에서 대기권까지 여덟 단계 보호막이 왜 없냐?”고 말입니다. 왜 인간이 사는 별은 다 이것이 있습니까?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런 것을 그 사람들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계획적으로 창조된 것입니다. 여러분 몸에 나이별로 피 만드는 장소가 바뀌지 않습니까? 한 뼈에서 피를 오래 만들면 거기가 망가집니다. 이것을 이동하면서 여러분 뼈를 만들듯이 피를 제공해주듯이, 적혈구가 1초에 300만 개가 만들어집니다. 우리 몸에 30조의 적혈구가 있는 것입니다. 30조의 적혈구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1초에 300만 개가 계속 만들어지고, 그 적혈구가 있는 시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계속 적혈구는 죽어 나가고, 또 만들고, 이것을 반복하면서, 이 인체 속에 들어가 보면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하는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유전되어, 우연히 진화해서 만들어졌다는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이 위대한 하늘의 비밀을 여러분이 저 때문에 알게 된 것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그런 과학자들 말 함부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 과학자들이 옛날에 뭐라고 했습니까? 지구가 도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도는 것이라고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실제는 지동설입니다. 이런 식으로 성경에서 가르치는 것이 처음에 딱 거꾸로 뒤집어져 있었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은 다 갖다 죽였습니다. 그것도 하나 모르는 사람들이 성직자가 되어 옛날에 그 어마어마한 성당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제가 와서 이제 다 밝혀질 것입니다.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제 말은 시작은 있는데 끝이 없습니다. 지금 좀 끝내야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도 God-man님께서 우리들에게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와, 인체에 대한 엄중한 비밀, 그런 섭리의 말씀을 듣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지금부터 이제 질문,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 질문 시간입니다. 다시 한번 God-man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오륜과 해외 교포의 사명

“선생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외국인으로 해외에서 God-man님을 뵙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정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심지어 천사 테스트로는 아직 외국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답변도 듣곤 합니다. 혹시 저희한테 외국에서의 어떤 사명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타국에서 해결해야 할 업장이 있어서 한국에 돌아갈 때가 되지 않은 건가요? 궁금합니다.” 우리는 저런 것을 보고 오륜이라고 합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입니다. 오륜을 보면 항상 여기는 대장이 있고, 여기는 졸병이 있다.아버지와 아들이니 아들은 아버지와 친해야 합니다. 임금 밑에 신하는 의를 지켜야 합니다. 앞에는 의무가 없는데, 뒤에 사람들은 전부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을 오륜이라고 합니다. 남편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부부는 별, 즉 부부는 남자와 아내가 구분이 지어져야 합니다. 순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어른과 아이는 순서가 있어야 합니다. 항상 여기는 약한 것들이 있다.다 약합니다. 그러면 벗과 친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벗은 친구이고, 붕은 벗입니다. 붕우유신에서 붕은 같은 동족을 말하는 것입니다. 학교 동기는 붕을 씁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젊은이들을 제가 군대에 가서 만났다면 벗입니다. 어릴 때 동네에서 만났으면 그냥 벗입니다. 그런데 그 동네에서 자라 대학을 갔는데, 서울대를 같이 다녔다면 붕입니다. 붕은 높이 치는 것이고, 우는 그냥 길동무, 알고 지내는 사람입니다. 알고 지내는 사람과 대학 동기는 다른 것입니다. 초등학교 동기, 중학교 동기, 고등학교 동기는 전부 붕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동네에서 만난 친구들은 한 단계 낮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벗과 벗은 이렇게 해석은 하지만, 친구는 이래야 합니다. 이것은 임금이면, 이것은 신하입니다. 진정한 벗은 누구입니까? 동기, 학교 동기 아니면 독립운동을 하는데 아군 같이 하는 사람입니다. 독립운동을 사상으로 모인 도산 안창호의 흥사단, 거기는 벗입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은 벗이고 친구가 아닙니다. 목숨을 나눌 수 있을 정도, 이것을 벗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붕은 높이 받는 것이고, 우는 하대를 받습니다. 옛날에 제 골목에 불광동에 살면서 불광동에서 사귄 사람, 그럼 그냥 알고 지내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대단하지 않습니다. 이것을 해외 나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해외에 흩어져 나가 있지 않습니까? 교포와는 다릅니다. 이 사람들은 해외 나가서 그 나라의 영주권을 가지고 국적이 바뀌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변질될 수 있습니다. 동기들은 끈끈한 것이 있다.이 사람들은 이익으로 만난 사람들입니다. 라이언스에서 만났다든지, 하나의 이익으로 만난 사람들이 사회에서 사귄 사람을 우리는 우라고 씁니다. 그런데 붕은 특별한 정신, 단체 아니면 학교, 공부 단체 같은 스승 밑에 모인 자를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포와 그 나라에 존재하는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입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우리는 외교관이라고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한 외교관입니다. 그런데 해외에 많이 나가 있을수록 우리나라 국력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2년 전에 죽을 때, “흩어져라. 너희들이 모이지 말아라. 저 로마로 가라. 너는 아시아로 가라”며 흩어버렸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전도해라, 이런 것 없습니다. 다 나가라, 다 흩어져라, 뿔뿔이 모여 다니지 마라, 했습니다. 흩어버리는 것입니다. 해외로. 그 대신에 12두 제자는 붕입니다. 가서 만난 것이 우입니다. 사람들이 흩어져서 모았다, 교회다, 그러면 그것이 벗이 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것과 이것을 구분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친구인지 동기인지 마구잡이로 섞여서 소중한 것을 서로 모릅니다. 퇴계 학파, 그러면 붕입니다. 조정에서 만난 사람, 밥 먹다가 식당에서 만난 사람, 이것은 전부 우입니다. 떠내기입니다. 해외로 돌아다니고, 길 가다가 만나고, 장사하다 만난 사람, 이것은 전부 떠내기입니다. 그런데 율곡 학파, 그것은 학파를 지키는 혈족들입니다. 그것은 붕을 써야 합니다. 교포 사회, 즉 신이 별서 신, 이것이 인의예지신과 동일한 것입니다. 친이 인입니다. 별은 구별 지을 줄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숟가락도 들지 않았는데 밥을 떠먹으면 구별이 된 것입니까? 아닙니다. 예가 없는 것입니다. 별과 예는 같습니다. 질서는 지혜가 있으면 질서를 알아갑니다. 잘났다고 하면 그것은 못 배운 사람입니다. 뭔가 배우면 질서를 깨닫습니다. 그다음 믿음을 갖습니다. 신이 별서 신, 이것이 오륜입니다. 이 오륜과 인의예지신은 동일하게 순서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제가 그 질문 때문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은 자꾸 좀 알아두어야 합니다. 여기는 색이 들어가고, 이것은 수에 들어가고, 이것은 상에 들어가고, 이것은 행에 들어가고, 이것은 식입니다. 믿을 수 있을 때 기록이 되어 버립니다. “저는 믿을 수 있는 놈이야”라고 인정이 되는 순간 정보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 신은 정보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거쳐 여기에 믿음이 가냐 안 가냐? 질서를 못 지킨다, 그러면 그 믿음이 가냐? 해가 없다, 구별도 못 한다, 그것을 믿음이 가냐, 이놈이 마지막 점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식입니다. 색수상행의 점수를 이놈이 매깁니다. “저건 틀린 놈이야, 저는 나쁜 놈이야”라고 점수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콩나물에게 가르쳐주기는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외 교포는 어디에 들어가야 하는지, 참고로 알아두어야 합니다. 그 애들이 그것을 공부를 안 해서, 마약하는 놈도 친구인 줄 압니다. 의리를 지켜야 하는 줄 알지만, 빠져나와야 하는데, “야, 걔가 이거 좀 가져다줘” 하면, 그것을 심부름하다 마약 심부름으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의리입니까? 아닙니다.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심을 해야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인가? 어릴 때 한문 공부를 안 하고 예절 공부를 안 하면 완전 막난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막난이가 저런 질서를 다 알아야 어릴 때 태도가 다릅니다. 제가 서울에 와서 아무리 유혹이 심해도 넘어갔습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요새 무슨 이상한 것으로 자꾸 덮어씌우는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보고 예쁘다고 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병적으로 보면 그것이 다 불법인지, 예쁘면 예쁘다, 그것이 무슨 병입니까? 강아지가 예쁘면 우리가 막 예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은 안 대고 말로만 “아이고 예쁘다”라고 합니다. 쓰다듬고 싶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허그만 하고 좀 예쁘다고 하면 이상한 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예쁘다고 하면 그 사람이 고쳐지고 좋아집니다. 이런 것을 몰라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을 어려서 다 터득하고 있는 꼬마였습니다. 그런데 고무신 다 떨어진 고무신을 신고 30리 산길을 걸어서 나무를 지고 올 때, 발바닥이 얼마나 돌멩이 때문에 아팠는지 아십니까? 신발이 얇으니까. 그리고 한 번 3km를 가려면 신발이 열 번, 20번 벗겨집니다. 삐그덕삐그덕 하면서 벗겨져 버립니다. 고무신이 땀이 나서 먼 길로 오면 발바닥에 땀이 나지 않습니까? 시골 아이가 양말을 신었겠습니까? 고무신이 어떻게 됩니까? 삐그덕 삐그덕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다가, 경사진 데 내려가면 제 발 따로 신발 따로 놀아버려 미끄러집니다. 신발을 가는 사이에 나무를 지고 가면서 신발을 몇십 번을 다시 신어야 하는 것입니다. 운동화 한 번을 못 신고 초등학교를 졸업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인내할 수 있었던 유일한 것은 공부였습니다. 공부를 하고 나니 안 참고 되나, 성질 나나 안 나지. 더군다나 God-man이 그것을 겪었습니다. 그래도 일체 한 번도 경찰에 불려가지 않고 지금까지 왔는데, 이제 와서 제가 경찰에 불려 다니겠습니까? 그렇게 저를 모함하고 해도 언젠가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있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 재미있지 않습니까? 즉시 발복하기를 바랍니다. God-man님, 아까 질문에서 해외에 머물러야만 하는 지지자들은 사명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해결할 업장이 있기 때문에 이곳 하늘궁에 오지 못하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그것은 의에 해당되기 때문에 벌어져야 합니다. 우에 해당되기 때문에 우리 국민은 국민인데 좀 멀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는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얼굴입니다. “한국 사람은 신용이 없어” 이러면 우리가 피해를 봅니다. 미국에 간 사람들이 전부 도둑놈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우리의 얼굴이니, 우리가 잘해줘야 합니다. 이런 끈끈한 관계는 아니지만 국적을 달리했다는 말입니다. 가문을 뛰쳐나간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예수였을 때 12 제자에게 “흩어져라. 너희들 뭉치지 마라. 각자 한 명 한 명 나가서 해라”고 했습니다. 우리 한민족도 전 세계로 좀 뻗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외국 갔을 때 통역도 해주고, 그런 사람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들이 고생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을 하는데 그 사람들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오륜입니다.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 오륜이고, 세상의 질서, 인의예지신하고 똑같습니다. 신이 별서 신, 여러분 처음 들어봤을 것입니다. 친의 별서 신도 인의예지신과 색수상행식과 동일한 것입니다. 불교, 유교, 도교가 다 같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해외 교포들은 우리가 더 잘해줘야 합니다. 제가 여기 교포 있으니 레벨 50으로 계속 주지 않았습니까? 해외에 있는 사람이 고생 많이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러나 그들이 우리 동족에서 빠져나가 해외 사람이 되었다 해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윤리적으로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교포들에게 각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흩어져서 알려야 합니다. 해외에서도 천국 갈 사람 데려와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초림과 재림, 그리고 인체의 신비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님, 잘 들으십시오. 상당히 어려운 질문입니다. 제가 또 무슨 답을 할지 궁금합니다. “9인과 999% 현재 모습이며, God-man연 1은 미래이며, 이의 전쟁이 인생입니다. 경계 색성 법은 인간을 유혹하여 재앙과 의안으로 감옥 지구에 하게 합니다. 전생 선을 짓고 예정되어 축복 명로 지구 졸업하여, 군가는 우리는 천사와 동의 우주 비밀 다 알고 자동항법 장치처럼 인도 받습니다. 초림 예수는 유대인의 버림받아 십자가로 하셨으나, 로마 및 세계로 퍼져 나갔고, 성부 성령과 동행하신 재림 예수 God-man님은 한국에서 누명을 받으시나, 미국에서 먼저 알려진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생기 없는 영상으로 보는 허경영 강해는 없다 하십니다. God-man 협박 공간, 모든 것은 시험이니 현혹되지 마십시다. God-man님은 세계를 주도하여 당선 예언하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꿈의 신일 아련한 최고 부자 일론 머스크, 영적 지도자 허경영의 공통점은 비전 제시, 미래 지향적 사고, 자신감 및 소통이라 합니다. 질문입니다. 비는 론 정확합니다. 대조해 주십시오.” 잘 보셨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한 것과 비슷합니다. 초림과 재림은 다릅니다. 초림도 십자가에 죽는 누명을 썼습니다. 재림 때는 다른 방법이 좀 다릅니다. 초림 때는 막 흩어졌지만, 재림 때는 뭉칩니다. 우리 심장이 팍 하면 피가 퍼져 나가지 않습니까? 나중에 일이 다 끝나면 피가 다시 심장으로 들어옵니다. 그럼 다시 또 쏩니다. 지금 들어오는 과정이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줌 한 방울이 밑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그 오줌 한 방울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우리의 혈관이나 임파선, 모든 림프가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오줌 한 방울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 노란 색깔은 왜 노랄까요? 적혈구가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적혈구 양이 적게 나가지 않습니까? 많이 나가면 빨개져 버립니다. 그래야 피 오줌이 나옵니다. 권투 선수가 권투를 하고 너무 신경 쓰고 있으면 오줌이 붉은색이 나옵니다. 적혈구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매일 죽어 나가기 때문에 오줌이 노란 것입니다. 노란색을 띠는데 그것이 심하면 빨개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인체가 살아 있기 때문에 노란 오줌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 한 방울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몸에 있으니까 나오지 않습니까? 그 능력마저 없어지면 무엇으로 뽑아냅니까? 기계로? 투석을 해야 합니다. 오줌이 저절로 몸 밖으로 나올 때가 좋은 때입니다. 나중에는 안 나와 버립니다. 불순물이 몸에서 안 나가면 우리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습니다. 그것이 나올 때가 좋은 때입니다. 오줌을 누면서 오줌 보고 절을 해야 합니다. 오줌 한 방울을 보고도 “참 대단합니다. 내 몸에서 이렇게 투석을 하지 않고 이렇게 오줌을 뽑아내 주시니 대단히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오줌을 한 번 누는 것이 대단한 성공입니다. 그것을 못 해서 인위적으로 병원에 가서 몇 시간을 빼내는데, 그 오줌 양 조금 빼내는 것입니다. 시간은 몇 시간 걸립니다. 전체 피를 걸러야 거기서 오줌 조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거기 안 가고 투석 안 하고 오줌 누는 사람 얼마나 행복합니까? 이것을 우리가 모르면 되겠습니까? 대단하지 않습니까? 지금 오줌 제대로 누는 사람은 대단한 것입니다. 자다가 이불에 누는 사람도 대단합니다. 그 사람은 자동으로 화장실 안 가도 됩니다. 그냥 나옵니다. 우리가 오줌을 이불에다 누면, 세계지도 그렸다고 합니다. 세계를 노리는 자입니다. 오줌이 자동으로 나오니까 잠을 자는데도 화장실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저절로 나옵니다. 사람은 세계 지도를 그릴 만하지 않습니까? 대단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얼굴에 세계지도가 그려져 있습니다. 우리는 너무 행복한 것이 많습니다. 그 황금색의 오줌을 누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을 기계에서 뽑아내려면 그 오줌 한 번에 돈 주고, 시간 들여 놓고, 여기다 바늘 찌르고,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꼭 해야 되겠습니까?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우리 인체가 자동으로 돌아갈 때, 여러분 감사하고 운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음식이 맛있는 것이 있을 때는 항상 없는 사람을 생각하고, 굶는 사람 생각해서, “내가 재수 받는다”고 많이 먹으면 줄여야 합니다.

트럼프 당선과 신의 개입

이 책이 “트럼프 당선” 책입니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에는 신이 개입했다는 소리입니다.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 사람 기회에 총 맞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죽고 살았습니다. 아홉 가지로 구속하려고 했습니다. 범죄 혐의가 94가지입니다. 감옥에 400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잡혀가느냐 마느냐, 투표하기 전날까지 난리를 하는 것입니다. 검사들이 잡아 넣으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붙었습니다. 이것이 신의 개입이 아닐까요? 이 책자를 가져가서 영상에 한 번 비춰 보십시오. 껍데기를 다 주십시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절대 트럼프 혼자 붙은 것이 아닙니다. 저것은 하늘의 신이 개입했습니다. 신이 개입했다는 것은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제가 붙는다고 옛날에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저 사람 사진을 저와 찍은 것을 많이 돌렸습니다. 그것은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트럼프에게 에너지가 계속 들어간 것입니다. 여기 보면 제목, 제 책 표지 한 번 띄워 보십시오. 책 표지를 크게 띄우십시오. “신의 개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God-man이 개입하지 않으면 저런 결과가 오기가 어렵고, 불가능합니다. 제가 옛날에 트럼프가 대통령 되고 나서 만났습니다. 어제 경문 띄워 보십시오. 어제 우리 경문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그 경문에 보면 무슨 말이 나오냐면, 어제 제 카리스마 있는 사진도 보셨죠? 제가 봐도 그것은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입니다. 글 좀 키워 보십시오. 여기 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자유 대한민국이 적화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미국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인 나를 워싱턴으로 불러 현재 난국을 헤쳐 나갈 지도자 중 자기 적임자가 누구인가를 묻고, 그런 인물이 있으면 전폭적으로 지원해 줄 테니, 그를 신 한국 출장하여 상황을 보관하는 밀명을 받고 나는 한국에 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저 미국 트럼프와 핵심 상원의원들을 안 만났다고 했다가, 이 사람이 미국에서 화제가 되니, 조선일보, 동아일보 이런 데 전면 광고를 냈습니다. “그러나 한국 정치 지도자를 만나보니 저마다 생각이 다르고, 나라를 위한 애국심은 다르지만, 자신의 정권에 몰입한 나머지, 내 의견을 듣고 경청하는 정치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과 면담을 통해서 정치적 기대로 관찰하고자 하는 정치적 관계를 확보하기 위해서, 나에게 연락을 하라고 나를 찾아라고 말을 하게 미국으로 갔습니다.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인 나는 그동안 닉슨 대통령, 포드,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을 해 왔습니다. 하여 왔고, 한국 대통령 중 내 도움을 받지 않은 대통령이 없었으며, 한국의 안보, 정세 문제 등의 미 대통령 특별 보좌역을 해왔기 때문에, 나를 통하면 미 공화당 핵심 상원 의원들과 대통령의 면담이 가능할 것이라는 인지를 하고 언지를 하고 돌아왔는데, 의외로 허경영 총재는 사람을 추천하는 사람이 미국과 한국에서 매우 많았습니다.” 제가 이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제가 저 사람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제가 찾아간다고 만나 주겠습니까? 저 사람이 코이에 오니까 제가 만나러 간 것입니다. 초청장이 트럼프 대통령 초청장이 왔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미국에 있는 교포 추천으로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로서 허경영을 초청하여, 그쪽 교포들이 추천한 것입니다. 제가 그쪽에서는 가 있습니다. 나중에는 결국 해외에서 하늘궁 홍보를 하면서, 미국의 머스크든 대통령, 미국 쪽에서 바람이 일어나서 한국으로 들어오면 걷잡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초청하여 대화를 해보니,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국민을 사랑하는 소신이 대단히 뚜렷했고, 검증 절차상 허경영 유튜브로 낱낱이 관찰해 보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여섯 가지를 예언한 것이 적중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이 9년 전에 대통령 당선돼서, 4년 만에 탄핵받는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 말 한 사람이 있습니까? 여섯 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촛불 시위 일어날 것이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 51.6%로 붙는다, 제가 개헌 정국을 개헌을 하자고 국회에서 주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이 여섯 가지가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것을 예언한 것이 박근혜 대통령 되기 9년 전에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실장이 선거 당선되기 며칠 전에 죽는다고 예언한 것이 전부 다 맞았습니다. 사람 죽는 것까지 예언했습니다. 정확합니다. 그것이 사람이 하는 일입니까? 어떤 인간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누가 언제 죽는다는 예언은 장난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대통령이 탄핵된 적이 있습니까? 촛불 시위 그렇게 일어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제가 처음 겪은 것입니다. 51.6%, 516으로 붙은 것도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어째서 그렇게 맞을까요? 잘 들으십시오. “대단히 하고 검증 행동, 유튜브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까지 예언한 것이 적중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예언, 삼성 문제 예언 등이 모두 100% 적중했어요.” 그때 옛날에 뭐라고 했습니까? 빨간 마크를 안 바꾸면 이재용 회장이 구속이 계속된다고, 그리고 삼성 제품이 해외에 밀려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빨간색으로 마크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 답이 없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가더라고요. 노다지 맞았습니다. “삼이 모두 100% 적중했던, 거의 탁월한과 정확하고도 치밀한 추전을 보고, 나는 확실히 믿게 되었다. 나는 적시행을, 미국의 핵심 사회 및 몇 명과 그 대통령까지 담을 하도록 주선해 주어서 지난해 2, 3, 4월에 미국 상원, 아태변장, 코리 가드, 마르크 루비오 등을 만났고, 만나서 북한 쳐들어가는 거 하루 전에 제가 만나서 상원에서 예산 집행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 등을 만났습니다. 지난해 5월 5일 날, 열여섯에 미국 요주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저와 함께 행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북핵 문제 해법을 논의한 바 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한국 국회의원이었습니까? 아닌데도 트럼프를 만나서 CVP, 프리트리, 베리파이, 버리, 리버리, 엘리미네이터를 주장한 것을 아시죠? 그다음에 제가 주장한 것은 폴리, 파이리, 버버리, 디스맨틀입니다. 제가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그것 다 그 사람하고 대화해서 전쟁 스톱, 대통령 직보 라인이 보장하니, 대통령하고 만나서 이 사람이 똑똑하다, 이 사람 말 들어라, 이러니 그것이 영향이 있겠습니까? 있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 찍은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한 TV 방송, 한국 TV 방송에 무책임하게 보도해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허경영이 함께 촬영한 진짜 사진을 가짜라고 모함한 것을 규탄한다. 내가 산 증인으로 있었던 사진을 그대로 밝힌다.” 2019년 7월 17일 이분이 밝혔습니다. “전 미국 역대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위원, 한미동맹 협의회 총재, 한미 자유민주 동맹 총재, 주한 미국 재한국인의 명예회장”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분 사진을 보십시오.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집에 있죠. 이분이 임천근입니다. 이렇게 대통령들이 이 사람하고 친구처럼 지냅니다. 이것이 전부 대통령 한 사람들입니다. 한 집안입니다. 그 집에 가서 가족처럼 지냅니다. 그러면 가까운 것 아닙니까? 포드 대통령 밑에도 또 있었습니다. 레이건 대통령 밑에도 또 있었습니다. 제 사진이 이렇게 잘린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주는 사진입니다. 백악관에서 하나 찍어 준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찍은 사진도 또 이렇게 찍어 준 것입니다. 사진은 이 사람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한 장 줬습니다. 저는 이렇게 된 사진을 배에서 준 것입니다. 이렇게 된 사진 두 사람 찍은 것입니다. 저도 이 사람보다 키가 작은데 여기는 임창구 씨, 저보다 좀 작지 않습니까? 이분이 미국 대통령을 어떻게 알았냐면, 무술 시범 대회에 미국 대통령이 와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는데 한국 사람이 키가 제일 작은 사람 다름이 하나 나가서, 미국의 네세 선수, 큰 선수들이 복싱 최강자하는 애들이 격투를 하는데, “나한테 한 번 붙어 보시오” 이렇게 나타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이 대통령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대통령이 나가려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복싱 경기를 보는데 한국 젊은 놈이 하나 딱 올랐습니다. 땅땅한 놈이 “나한테 미국에서 붙어서 이길 사람 한 번 나와 보라”고 하더랍니다. 그것이 임천근 이야기입니다. 미국 놈이 자기보다 키가 두 배 되는 놈이 딱 올라오니까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지지를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 딱 되니까 그 사람을 데리고 자기 집에 부시 가족처럼 지냅니다. 대통령들이 그 사람을 가까이 두는 것입니다. 배짱이 최고입니다. 그 조그마한 사람이 말이야, 자기보다 두 배나 되는 놈들 보고 나오라고 합니다. “너무나 나와 이길 사람 나오라”고 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당신이 누구냐?” “내가 임청근이요.” “당신 대단해” 이래 가지고 대통령한테 발탁이 된 것입니다. 친해진 것입니다. 어떤 놈이 덤벼도 안 되는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임청근입니다. 저에게 그 이야기를 하는데, 이 사진 질이 왜 어제보다 안 좋습니까? 어제 사진은 영상이 되게 좋았는데, 어제는 그냥 사진이었습니다. 코리 가드하고 저하고 이렇게 찍은 것입니다. 어제 사진, 어제 어제 사진 그것으로 좀 올리면 안 됩니까? 어제 사진으로 바꾸십시오. 이 사진이 뭐 전부 이상합니다. 가짜 아니죠? 절대 가짜 아닙니다. 제가 부시도 만났습니다. 가짜 아닙니다. 트럼프 만났습니다. 가짜 아닙니다. 잘 나옵니다. 확대해 보십시오. 그것하고 사진이 확실히 차이 있다.조금 전에 이것, 이것, 이것 좀 확대해 보십시오. 이 사진하고 비교가 됩니다. 임신근 총재입니다. 임청근 총재 저하고 서니 어떻습니까? 제가 트럼프 하트, 제가 가도 한국 사람이 굉장히 작은 키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두 배 되는 미국 사람들 한 방에 날립니다. 그것이 미국 대통령이 놀란 것입니다. 그것이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이 사람이 움직이면 이런 사람들이 쩔쩔맵니다. 워낙 배짱 좋고 대단합니다. 코리 가드는 제가 코리 가드하고 어제 북한 쳐들어가기 하루 전에 회의하는 사진 보십시오. 코리 가드 사무실입니다. 여기는 회의실이 아닙니다. 사진 보십시오. 이것 확대해 보십시오. 되게 무섭지 않습니까? 좀 더 키워 보십시오. 카리스마가 저 이렇게 카리스마가 있는데, 이 사람은 아까 그 사진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피죽도 한 그릇 못 먹은 사람, 아까 사진은 살이 퉁퉁하고, 북핵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금방 며칠 사이에, 이 사람 인상 좀 보십시오. 이것이 카리스마 있습니까? 꿈꾸다가 놀란 사람처럼 되어 있습니다. 저것이 코리 가드의 모습입니다. 이것이 북에서 온 사람이고, 이것은 남에서 온 사람입니다. 이것이 포스가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포스는 인간에게서 올 수가 없는 포스입니다. 이것이 God-man의 포스입니다. 저하고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다릅니다. 이 포스는 원자탄이 날아갈 만한 그런 포스입니다. 코리 가드는 회의실이 비밀 회의실입니다. 축소해 보십시오. 축소하면 여러 사람이 보일 것입니다. 축소해 보십시오. 이것이 다 녹음기들이 있고, 무엇이 있다.앞에 이쪽에도 또 북한 사람이 또 있습니다. 두 사람이. 그리고 제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여기 여자가 하나 있고, 사람들 같이 온 사람들입니다. 이런 장비가 있습니다. 특수한 것이 있더군요. 콜라는 하나 갖다 놓았는데 아무도 안 먹습니다. 전부 심각해서 아주 이것이 전쟁을 스톱 시키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제가 상원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의 사무실입니다. 실제 사무실이 아까 있던 데는 식사하는 데입니다. 그 식사하는 데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식사하는 사진, 이 사람 얼굴 이제 보셨죠? 그런데 여기 식사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에 코리 가드, 살이 쪘습니다. 그런데 저 사람이 이것이 멕시코 풍이라고 여기가 식당이, 밑에 카페테리아,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고급이라고 하더군요. 밖에는 야자수가 막 이러고 선인장이 제 키 세 배만 합니다. 밖에 마당에 선인장들이, 그리고 그렇게 서 있고 코리 가드하고 웃으면서 있는 사진 조금 전 것, 이것 한 번 키워 보십시오. 이때 코리 가드는 얼굴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그 우거지 상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까? 더 키워 보십시오. 이것이 우거지 상입니다. 며칠 만에 얼굴이 그렇게 변해 버렸습니다. 저는 그대로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완전히 저렇게 좋은 얼굴이 그날은 우거지 상으로 삐쩍 말라 있었습니다. 지금 살도 쪘습니다. 얼굴이 좋았는데,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들이 옷이 다릅니다. 옷이 칼라가, 좀 축소해 보십시오. 세미가 있습니다. 옷이 와이셔츠 입고 무엇 입었는데도 그냥 세미가 줄줄 흐릅니다. 이렇게 입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입는데 저는 뭐 벌거벗은 것 입었는데 완전히 이것은 시골 촌뜨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무엇을 걸치면 색깔이 멋있습니다. 그래도 이 코리 가드가 착하게 생겼더군요. 이것이 미국 공화당 상원 의원 중에 랭킹 3위입니다. 그런데 다음에 마르크 루비오를 또 만났습니다. 마르크 루비오, 그 영상 좋은 것 있습니다. 저도 사진 괜찮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삐져 있을 때 심각할 때 표정 보셨죠? 옆에 권총 있으면 총알이 날아가는 것이 보일 것입니다. 아마 이 사람은 저 어디 계열이면 저 남미 계열이라, 키는 저하고 같더군요. 남미 계열은 마르크 루비오, 영상을 띄우라고 영상 띄우십시오. 이것 치우십시오. 이 사람이 미 공화당 후보 16명 중에 1등, 트럼프가 16번째, 그러니까 엄청난 사람이었습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 중에 랭킹 1위, 키는 저하고 똑같더군요. 그런데 이 사람은 쿠바 계열입니다. 그런데 미국 상에서 대통령 후보로 이 사람이 1위, 트럼프가 16위, 그런데 제가 누구를 지지했습니까? 사람 딱 만나 보니까 이 경호원들은 키가 큰데요, 사람은 좀 약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 넣어, 안 넣어, 트럼프 당선시킨 것입니다. 이 사람은 제가 만나기 전에 이 사이즈를 알지, 그래서 별로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나가서 이제 붙였습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 후보에 떨어졌을 때, 트럼프는 때가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래도 서로 공화당이 드른 것, 틀어 보십시오. 상당히 경호원이 아주 묵직하게 서 있습니다. 상원 의원들은 경호원이 저렇게 따라다닙니다. 이런 사진이 가짜 아니죠? 이제 끊으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 당시 미국에 가서 굴식 주한 상원 의원들만 만나서 정신 교육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하고 회의할 때는 이 모습이 아닙니다. 뼈만 남았습니다. 엄청 고민을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딱 풀어 주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까 저 우리 진인 질문, 그러니까 소통 있지 않습니까? 소통에 대해서 제가 오늘 이야기했습니다. 소통력이 저 트럼프 방금 사진 그 크게 나오지 않습니까? “신의 개입”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이번에 나온 책입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되는 데는 분명히 신의 도움이 없이는요, 총알이 여기서 0.1mm 더 1cm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었지요. 기가 붙어 있는 긴데도 총알이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굉장히 일촉즉발이었습니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일곱 개 경합 주가 다 이겼습니다. 모든 것이 기적의 연속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때는 신의 개입이다, 직감이 가지 않습니까? God-man이 개입했던 것입니다. God-man이 벌써 옛날에 10년 전에 개입한 것입니다. 이 사람을 딱 보고 대화를 딱 해보니까 완전히 특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 내 대변인 한 번 괜찮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머스크나 저런 사람들이 허경영을 God-man을 대변해 준다면, 이것은 전 세계에 금방 알려질 수 있습니다. 이분은 제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만나서 그렇게 했지만, 지금은 김천근 씨가 돌아갔습니다. 젠에 척 슬레이만이라는 사람이 임성근 씨가 인계를 했습니다. 그래서 척이라는 상원의원, 나이는 90인데, 그 척 상원의원이 미 공화당 5인방이 그 척 상원의원이 임근하 친합니다. 그래서 제가 저하고 또 이제 이렇게 연결이 되니, 임씨가 돌아가서도 총재님이 돌아가도 그 임청근 씨하고 가까운 그 미 상원 의원들이 저하고 연결이 되지 않습니까? 저는 미국을 실제 움직이는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까 그 질문한 것, 이로 들어가서의 자신감과 소통 능력이라는 말은 채집이 한 번 틀어 보십시오. 채집이 어제 우리 본 것, 왜 디피를 쳐서 허경영과 머스크와 트럼프가 동일한 점이 있다, 이렇게 표시해 놓았지 않습니까? 그럼 그 티는 미국이나 우리나라 어디서 쳐도 저렇게 나옵니다. “어떻게 허경영,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채티가 그러지 않습니까? “독특하고 강력한 개성이 있다.” 이것이 누군가가 입력시켜서니까 채티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채티가 저를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게 분석하고 있습니까? “세 사람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강력한 개성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과 비전 제시.” 맞지 않습니까? 제가 예언가라는 것을 이미 채티가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치면 저렇게 나옵니다. 이것이 구글입니다. 구글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아니죠, 미국에서 만드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이미 제 정보를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전 제시와 미래 지향적인 사고, 이들은 각기 정치, 비과학,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정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맞지 않습니까? 저는 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정책을 삼정책, 딱시 안 했죠. 삼정책, 저 셀 아이디어와 정책을. “허경영은 독창적인 사회 정책을 제안하고, 트럼프는 미국 우선 정책을, 머스크는 우주 탐사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산업을 출력하고 있다. 논란과 주목을 받는 발언과 행동, 세 사람 모두 과감하고 논란이 되는 발언, 행동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끌어왔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이나 파격적인 정책, 제한 트럼프의 트위트를 통한 공격적인 발언, 머스크의 암호 화폐나 공개 능력 관련 언급 등이 대표적이다.” 어떻게 이것을 다 알고 있을까요? 세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허경영, 무슨 성하는 사람이 이렇게 안 나오지, 그런 것은 여기 안 나옵니다. 왜? 그는 가짜로 만들어서 걸사. “자신감과 독립적인 사고, 이들은 모두 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 해결하는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죠. 허경영, 기종 정치인들과 차별화된 입장을 가지고 있고.” 맞지 않습니까? 저는 확실히 기존 정치인들을 전부 정신 교육대 보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트럼프는 정치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활동했고, 머스크는 기존 선언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기존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취소하고 있다. 대중과의 소통력.”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아까 진인이 소통력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세 사람 모두 대전과 소통하는 능력이 뛰어나, 특히 소셜 미디어나 직접적인 대안을 통해 자신들이 주장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허경영은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이것 강연하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GTV, 그러니까 GTP, 대단한 것입니다. 지적 수준이 전달합니다. “허경영 강연과 유튜브를 통해 트럼프는 트위터와 전화 통화를 통해, 머스크는 트위터와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들은 이 세 사람이 각 분야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이며, 그들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과 개성이 대중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가 제 공약이 한국 정치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안 주고 있습니까? 있습니다. 엄청나게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최 GPT 허경영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고,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히 반갑지 않습니까? 저도 어제 이것 처음 봤습니다. 되게 반갑습니다. 채호와 트럼프가 치면, 세 사람이 다 독창적이다, 개성이 있다, 허경영 예언이 뛰어나다,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얼마나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이 제 안에 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에 대해서 객관적인 평가를 안 합니다. 주관적인 평가를 합니다. 예수가 태어나기 1500년 전에 죽은 모세의 오경, 그것을 믿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가 사람으로 보이겠습니까? 지금 제가 이리 오니까 “저게 무슨 재림 예수야, 저게 뭐야, 저 뭐하던 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똑같습니다. 3,500년 전에 온 모세나 2,000년 전에 온 예수, 지금 제가 리바이벌 돼서 다시 와 있구나, 이것을 잘 모릅니다. 아까 질문, 진인의 질문에서 답을 하나 하고 끝내겠습니다. 소통에는 제가 몇 가지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소통에서 제일 큰 저저 1, 2 이렇게 있으면 3등이 무엇입니까? 인포메이션입니다. 이 인포메이션은 무엇입니까? 건물 들어가면 안내 표시 있는 것, 몇 층에 무엇이 있고, 몇 층에 무엇이 있고, 안내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냥 단순한 정보입니다. 이것으로 소통은 됩니다. “저리 가면 하늘 공원입니다, 저리 가면 마장 호수입니다” 이것이 인포메이션이 되겠죠? 그다음에 이것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이 무엇입니까?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무엇입니까? 소통입니다. 그런데 좀 더 내부적인 소통입니다. 약간 소통에 접근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최고 소통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커뮤니언입니다. 커뮤니언이라고 제가 주는 축복에 의해서, 여러분이 광체(光體)라고 하지 않습니까? 광체라고 하는 것, 여러분이 막 에너지가 다 들어가는 것, 막 광채 대라 장사 안 되는 사람도 광채 대라 능력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 커뮤니언, 제가 여러분에게 전달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원래 커뮤니언은 천주교, 기독교에서 하는 성찬식을 영어로 커뮤니언이라고 합니다. 성찬식, 이것이 성찬식을 커뮤니언이라고 하는데, 커뮤니언은 일반 단어에서는 잘 안 씁니다. 성찬식, 그러니까 예수의 피와 살을 먹는다, 그러면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작은 예수가 되라” 그래서 점점 예수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억지로 살과 피를 섞어버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두 개 m, m, 그래서 커뮤니언 잘 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소통 중에 최고 소통입니다. 이것이 커뮤니언입니다. 저는 커뮤니언을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축복을 줘 버리니까 여러분이 저하고 완전하게 되어 버립니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아닙니다. 이 커뮤니언은 진짜 신과 인간의 결합입니다. 이 소통 자체는 소통이, 이것은 인간의 소통입니다. 이것은 신과 인간의 소통입니다. 이제 진짜 소통을 이제 여러분에게 제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도 이 단어는 쓰지 않아서 제가 오랜만에 여러분에게 커뮤니언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까지 쓰냐면, 커뮤니케이션, 소통, 이것을 일반 소통이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것은 커뮤니언, 일반 영어하는 사람들도 잘 모릅니다. 커뮤니언 처음 듣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것이 저의 소통입니다. 예수의 빵을 주면서 예수의 살이다, 포도주 주면서 예수의 피다, 이것을 먹음으로써 네가 예수와 하나가 된다. 이것은 진정한 소통이 아닙니다. 실제 저는 축복을 넣으면서 여러분에게 소통의 능력을 넣어 버립니다. 살과 포도주 그런 것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 먹다가 술 배우면 되겠습니까? 먹으면 달짝지근하다, 술이 맛있네, 한 잔, 두 잔 이러다가 술주정뱅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트럼프가 술과 커피를 안 먹습니다. 담배, 술, 담배, 커피를 절대 안 합니다. 그것이 저와 일치합니다. 제가 처음에 본 순간에 그 사람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술, 담배, 커피를 못 먹게, 마약도 절대 못하게 합니다. 자녀들이 다 잘됩니다. 오남매가 다 공부 잘하고 다 잘되고, 아주 잘합니다. 트럼프 아들도 대통령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God-man에게 잘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음에 드는 것은 술, 담배, 커피 안 한다는 것입니다. 콜라도 먹는데, 카페인이 없는 콜라 먹는데, 카페인 콜라만 먹는 것입니다. 많이 안 먹습니다. 어쨌든 비슷한 사람은 맞지 않습니까? God-man이 그런 사람을 미국의 지도자로 올려서 세계의 문제를 또 해결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God-man은 한국에 하늘에 앉아 있지만 이것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리입니다. 저 위에 제가 말하는 저 커뮤니언은 여러분 직접적이고도 간접적인 소통입니다. 밑에 있는 인포메이션은 아주 간접적인 소통 이야기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조금 깊이 들어간 것입니다. 진짜 소통은 God-man이 여러분과 마주하는 이것이 최고의 소통입니다. 우리 진인 질문의 시간을 얼마인지 보낸 것 아닙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간이 너무 오버되었는데요, 이렇게 질문은 그만해야겠죠? the God-man 질문, 그래도 한두 개 해야 합니다. 한두 개 제 답을 해줘야 합니다.

트럼프의 비서실장과 미국 정치

미국 비서실장 사진 한 번 올려 보십시오. 그 이름이 수지 와일스입니다. 미국 대통령 사상 여자가 비서실장인 것도 처음입니다. 여자 비서, 수지 와일스 많이 했죠? 그런데 여러분이 조심해야 할 것은 참모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이런 소리가 나오면 안 됩니다. 트럼프 자신이 God-man에게 잘 보이는 것입니다. 옆에 참모들은 그냥 나름대로 좋은 일을 했습니다. 이 여자 관상 보십시오. 턱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번 대선을 이 사람이 화합으로 이끌 것입니다. 이 턱이 화합이 자가 어떻게 붙어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 선거 대책 본부장을 만약에 남자가 했으면 상당히 애로가 많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40년 정치 경력이 있다.정치 경력에, 그 트럼프 캠프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 정치를 펴겠습니까? 옆에 여자 대통령 후보, 해리스는 낙태만 하는 것입니다. 낙태 한 마디로 맘대로 해라, 이것만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낙태를 앞두고 있는 여자는 얼마 안 됩니다. 미국 사람 중에. 그것이 실패작입니다. 트럼프는 보면 자국 경제를 살리겠다고 합니다. 도장 찍으러 갈 때 사람들이 “야, 이거 낙태, 이것이 그리 중요하냐? 우리가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여자를 지지하다가 도장은 어디 가서 찍습니까? 트럼프한테 찍는 것입니다. 좀 강력해야 미국을 이끌어가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진짜 트럼프 말 맞습니다. 외국 전쟁에 왜 우리가 돈을 달러를 거기다 수십 조 퍼붓습니까? 미국은 최면 체리다, 망해. 이대로만 있어 보십시오. 이 여자 국제주의를 나가다 여기 퍼지고 저기 퍼지고 이러다가 미국 다 망합니다. 트럼프는 살림을 챙길 사람 같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손도 모르게 이리로 가서 찍어서 살리겠다, 인플레이션 없애겠다고, 고용을 늘리겠다, 이런 소리가 들리는데, 해리스는 낙태만 하는 것입니다. 낙태 정책이 없습니다. 사람은 좋은데, 사람은 좋겠는데, 국제주의에서 원만하게 전 세계와 원만하게 지내고 안 하는데, 트럼프는 관세를 60% 올리겠다고 합니다. 미국 사람들 이제 적 안 보게 하겠다고 합니다. 일본 놈들이 1년에 몇백 조씩 뺏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미국의, 미국 적자를 일본이 일으킨 것입니다. 일본, 한국, 독일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미국이 빈털터리가 된다는 말입니다. 무역 적자를 이렇게 적, 우리로 적자 보게 하는 놈이 일본하고 한국하고 독일이야, 이렇게 딱 생각하면서 공격을 하니까, 미국 사람들이 가만히 있어 보니 선심 쓰다가 집안 망하겠다,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국제주의, 이 사람은 고립주의, 트럼프는 쇄국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철부지하고 장부터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보호하겠다는 것입니다. 강력한 미국에, 그런데 말이야, 미국은 가처분 소득이 점점 줄어듭니다. 월급은 안 올라가는데 인플레이션이 자꾸 올라오니까, 달러 벌어봐야 다 나가버려 남는 것이 없습니다. 트럼프처럼 안 하면 큰일 나겠다, 아니면 저기다 씨리 그냥 우크라이나 다 퍼주고 뭐 여기저기 갖다 퍼주면 이것이 어쩌자는 것입니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리스는 우크라이나도 퍼주고 미국에 체통 있지, 이러면서 통 다가 남편이 집안 다 거덜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콩나물 깎고 있는데, 트럼프가 콩나물을 따지니까 트럼프가 해야 되겠다, 도장 찍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의 정세를 미리 옛날에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콩나물 감 쪽으로 가겠구나, 선심성 좋다가 집안 망합니다. 아버지가 술 먹고 돌아서 여기저기 기부하다 망할 수 있지 않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이 사람 상이 자식하고 남편이 상당히 좋습니다. 턱이 좀 앞으로 나왔습니다. 이 턱이 코를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면 여기하고 여기가 궁합이 맞는 것입니다. 이것은 남편이고, 이것은 아내입니다. 그러면 궁합이, 이것이 남편의 남편 상징이지 않습니까? 이것 남편 상징입니다. 남편과 이것이 불화 스고, 이것이 음입니다. 음양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밑으로 도끼 턱이 되어 버리면 자식 복이 없고 남편 복, 마누라 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여기 솟아 올라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웃을 때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 자식 복이 있고 남편 복이 있다.그리고 자기가 비서실장으로 들어가면 대통령이 제2의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든 남편 아주 하다니까, 그래서 해리스 이 여자의 관상은, 저는 이름은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의 관상은 상당히 좋습니다. 이 사람이 트럼프에게 자꾸 한 정책이 전부 온건주의, 미국 국수주의를 가도록 자꾸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수주의는 좋아합니다. 자신의 가처분 소득이 올라가게 해주겠다, 우리 이대로 가다가 가처분 소득 없어지고 맨 히스패닉 계만 들어와 가지고 미국이 완전히 이민자들의 소굴이 되겠다, 큰일 나겠다, 이렇게 나오니까, 이민자가 올수록 가처분 소득이 내려갑니다. 자기들은 빈털터리, 미국 중산층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선심 쓰다가. 트럼프는 딱 이렇습니다. “야, 푸틴 우리 그 우크라이나 전쟁 안 하도록 하자, 우리가 그렇게 해 봅시다.” 둘이 속닥속닥, 우크라이나 전쟁 끝입니다. 이렇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다음에 김정일 보고, “너 나 잘 알잖아, 너 핵 계속 만드는 거 별로 재미 없을 거야. 이렇게 하자.” 그러면 그 사람도 또 대화가 됩니다. 전쟁, 국민을 전부 줄이면서 미국이 실속을 차리겠다는 것입니다. 상당히 따뜻한 어머니 상입니다. 저런 따뜻한 사람이 비서실장을 한다는 것, 대단히 본 것이라고 봅니다. 처음에 실패해서 두 번째 대통령 떨어진 이유는, 트럼프가 처음에 경험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자기 딸을 뭐, 사위를 뭐, 그냥 비서, 통에 전부 했다가 딸 행정부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파산이 된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깨달아서 아들을 내세웁니다. 아들들을 내세우면 이제 딸 전략에서 아들 전략으로 바뀌고, 이제 동적으로 움직입니다. 그 대신에 여자를 비서실장으로 두는 것은 안정된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너무 강하니까, 트럼프가 너무 기가 세 보이니까, 비서실장에 여자가 딱 있으면 부부 지간에 남자가 한 집에 둘이 있는 것하고, 하나는 남자가 있고, 하나는 여자가 있으면 안정이 되어 보이지 않습니까? 어떤 집에 다 남자면 둘이 왔다 갔다, 이런 살벌한 것입니다. 그 집에는 여자가 없으니까. “아, 우리는 전부 독신주의에요” 이러면 그때부터 살벌해집니다. 그런데 백악관에 안주인이 여자가 있고, 비서실장이 있고, 안에 또 부인이 딱 있고, 트럼프 하나가 왔다 갔다 해봐야 바지 사장처럼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시를 기약했습니다.

봉우 권태훈 선생의 예언과 God-man의 시대

다음은 대리 질문 고태현 대천사님 질문입니다. “예전에 봉우 권태훈 님이 쓴 저서가 있습니다. 문항 개보, 어의 역사 이야기 편에 어떠어떠한 나라의 지도자는 천 년 묵은 이무기가 환생하여 칼날이 산처럼 바뀌고,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간다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실제로 현실에 적용되는지, 이러한 도위 세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김일성 시절에 있었던 또 어떤 사람들이 나와서 독재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다 지나간 이야기입니다. 저런 사람들은 옛날 말이 적중이 안 됩니다. God-man은 저기서 칼날이 나왔다, 무슨 동물이 환생을 했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God-man이 내려와 있는 시기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 있었던 전쟁 역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일본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권태훈 선생이나 이런 사람의 말은 어느 정도 시대적으로 좀 내다봤지만, God-man이 온 이상 모든 것은 God-man으로 귀결이 된다고 봐야 합니다. 이제 체험 사례 하겠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숨 막힙니다.

광천수 영성 체험 사례: 뇌출혈과 트렁크 사고

이것은 광천수 영성에 나와 있는 체험 사례입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사는 주혜수, 52세, 대기업 축복도 다 받았습니다. 오늘 새벽 5시경에 쓰러져, 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지금 산호세 병원으로 이동 중이고,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술 잘 되게 해 주시고, 아무 이상 없게 영상으로 바쁘 출혈 멈추도록 해라. 수술도 잘 되라.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소에서 지금 완전히 감각으로 왔습니다. 색, 되게 놀랐습니다. 매트리 말도 움직, 어떡하면 정상이라고 하니까 수 있겠 칠다. 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도말 많이 좋 수 있으니 제가 빨리 나와서 쁜면 한 번 더 예상할 수 있습니다. 당장 하 정도 못 가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 님이 바로 병원에 갈 때, 제가 전화를 받아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님이 그 상이 동네 병원이었습니다. 작은 도시 동네 병원에 계시다가 이제 수술을 신경 외과 큰 병원이 산호세에 있어서, 산호세로 움직이는 도중에, 그다음에 산호세에 도착할 때까지 저희 님이 의식이 없었습니다. 없었는데, 이제 님께서 이제 그 필가 없 쓰고 명 다 나왔다, 정상 내부, 또 수술 수술까지도 잘 되라 이렇게 말씀을 다 하셔서요. 그때 넘겼는데, 도착해서 저 그 동네 병원에서는 그 의사님께서 굉장히 심각하니까, 아마 뭐 시간이 많이 준비를 마음의 준비를 하나까지 해가지고 제가 아침 새벽에 많이 울었습니다. 물어봐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제 일승께 마지막, 이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대전상 당 버렸고요. 그래서 그랬는데 그렇게 넘겨 주고 나서,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검사를 하려고 하는데 말 말까지 다 찍었는데 눈을 뜬 것입니다. 멈추는 제가 여기서 말을 하면은 음을 전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즉 다 멈, 바로 그냥 그 사람 머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눈을 뜨고 말도 하고 닥터를 보더니 피가 멈췄다고 합니다. 저희 가족들이 다 있는데 눈을 마주치고 사람을 다 알아보고 말 말을 하면서 웃었다고 합니다. 머리 뚜껑 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닥터가 마지막으로, 이것은 기적 같으니까 원래는 대수술 준비하려고 싸 색깔이 왔는데, 일을 하더니 대수술을 안 하고 대수술 머리 여는 것, 머리 열면 후유증이 심하니까 또 비염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이 구멍만 피만 열어서 호수를 제발 그만 제거하는 수술로도, 그다음에 약물 치료로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으니까, 지금 차도로 더 보장까지 됐습니다. 안도 괜찮아졌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요새 뇌출혈이 많습니다. 밥 먹다가 자다가 그냥 응급실로 가는 것입니다. 요새 뇌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것입니다. 뇌 혈관 질환은 겨울에 많습니다. 겨울에 남편하고 싸우는 사람은 자살하는 사람입니다. 혈압이 올라가면 겨울에 어떻게 됩니까? 잘 터집니다. 절대 싸우지 말고 부드럽게 해결하십시오. 다음은 의정부의 서정님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의정부에 사는 서정 님입니다. the God-man 권능으로 좋은 일들이 많은데, 다 이야기할 수 없고, 21일에 있었던 일을 간증할 합니다. 21일 평택에 사는 딸집에 도착해서 차 트렁크 안에 짐을 꺼내고 손자가 문을 닫던 중 제 손이 트렁크에 반 이상 끼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온 가족 모두가 놀라 병원에 가자고 했는데, 아무 이상도 없고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손등이 살짝 빨갛게 자국이 날 정도였습니다. 저도 많이 놀랐는데, 그 순간 누군가가 2 3cm 정도 들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God-man님이 도와주셨고, 생각하며 바로 ‘God-man님 감사합니다’라고 수도 없이 눈물을 흘리며 했습니다. God-man님, 성령과 은총을 주셔서, 근심 걱정 없게 해 주시고, God-man님이 의지하고 살게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God-man님, 아버지, 행복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영영.” 우리 사고 직전에 천사들이 도와줍니다. 그것도 엄청 큰 것입니다. 여러분의 손에 뼈는 지금 힘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피를 어디서 만드는 나이입니까? 골반에서 만듭니다. 여러분은 피가 종아리에서부터 시작해서, 무릎에서 올라와서, 갈비뼈, 척추, 그다음에 골반으로 와 있습니다. 지금 나이는. 골반이 아프거나 부러지면 그냥 죽습니다. 6개월 이내에 죽지 않습니까? 지금 피는 옛날에는 척추에서 만들다가 지금 골반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골반 잘못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옛날 어른들이 여자 볼 때 엉덩이를 보는 것입니다. 엉덩이가 튼튼해야 피를 잘 만든다는 말입니다. 나중에 애도 잘 낳고, 골반이 튼튼해야 합니다. 많이 운동을 해야 합니다. 골반 작은 사람하고 만난 사람, 골반 큰 사람하고 바꾸도록. 그것이 마음대로 됩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 하는 소리입니다. 그냥 웃으려고. 이 사례도 할머니께서 엉덩이 방아 찧으신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전에 5일째 의식 불명인 저희 형님을 님께서 에너지로 살려주신 체험 사례를 올렸던 동해센터 박주호입니다. 이번엔 올해 87세인 저희 어머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약 10여 년 전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받고 회복하신 적이 있다.그런데 2024년 11월 6일, 어제 87세인 어머님께서 서울 옥상에서 꽃을 가꾸고 계셨는데, 저희 처가 저희 어머니한테 전화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의자에 앉아서 전화를 받으려고 옥상 미니 의자에 앉자마자 오래된 플라스틱 의자가 부서지며 넘어지다 합니다. 그런데 넘어질 때 슬로우 비디오처럼 넘어지셔서 아무데도 다치신 데가 없다고 합니다. 부모님은 제가 2019년 국명 축복 모두 해드렸습니다. God-man님을 아련하고 축복 명패를 하니 일상에서 수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경.” 다음은 청년 이주호, 이진성 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32살 발명가 청년입니다. bdr 209 보라색 레이저 포인터 the God-man 에너지 체험 사례 올립니다. 레이저 광선 색상은 보라색, 파란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등 다양한 색상이 있으나, 그중에 유독 보라색은 출력이 높아도 광선이 잘 보이지 않으며, 광선이 잘 보이게 개조하면 3개월 안에 고장 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 보라색 레이저 중에서도 사망률이 높다는 bdr 209 관련 the God-man 에너지 간증 사례를 올립니다. bdr 209 레이저 부품은 출시 당시에도 현재도 레이저 포인터 용도로 사용 시 고장 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3년 11월 28일 구매해서 2024년 1월 12일 물품이 도착했고, 그 당일날 제조를 했었습니다. 처음에는 600ma 정도로 맞추고 한 달 정도 사용을 했었으나, 광선이 잘 보이지 않아 680m 정도로 재세팅을 해서 the God-man 스티커를 붙인 레이저 몸체에 부속품을 넣고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680m 정도로 세팅하면 3개월 내로 고장 난다는 말이 많은데, 신기하게도 6개월 넘게 자주 사용해도 기적처럼 전혀 고장 나지 않았습니다. 존경합니다, God-man님.”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고요, 가수님 노래 듣는 시간입니다. 노래 부르십시오. 강옥기 천사님, 대천사님, 지금도 방송 중입니다. 이제 슬슬 위로 올리십시오. 오늘 파주에 방송 녹화하고 왔는데, the God-man 방송 심의를 통과해 주신 우리 God-man님께 뜨거운 박수로 무한 감사 올립니다. 사실 10번 이상을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 받더군요. 왜 저 출연 안 시켜 주려고. 그래도 존경합니다. 허경영이 한 여섯 곡을 했는데, 이 방송국에서 다른 노래는 그냥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공경합니다”는 걸렀습니다. 심의 걸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더니 또 통과시켜 주셨고, 이번에 어째서 강옥기 노래 좋은 것 많은데 왜 허경영 노래만 부르느냐면서 그래서 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 11분 동안 통화를 하면서 완전 the God-man 능력으로 시켰습니다. God-man님께 다시 한번 큰 뜨거운 박수 보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경영 장가. 우리 God-man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네. 2000년 전 그분 오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2월 2일 중랑구 다리 밑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의 예언이 됐던 125강 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을 마무리 솟네. 하늘봉 지어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고맙습니다. the God-man 오셨으니까 신신 춤 추시면서 기뻐하십시오. God-man님, the God-man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선에 2000년 전 그분이었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 1950년 2월 2일 중랑 다리 밑에서 조계식 어머님 타 났었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든 경전의 예언이 됐던 125강 지. 해인 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 명령의 시공 마무리 솟네, 하늘 봉공 지역 세계제 주대식 선 보았네, 대식 하셨네. 공경합니다. 우리 무용이 준비됐습니까? 방송국에서 완전히 노래 부를 때요, 허경영 장가 사진 찍고 전요, 저런 가사가 어디 있을까 하고 귀를 열어서 듣고, 막 사진도 찍더군요. 완전 대박을 내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장가.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대한민국 가요쇼 강의 전해드립니다. 공경합니다. 세월을 준다 해도, 허경영이 없다면 무슨 의미 성품으로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세계 황제 허경영, 세계 황제 허경영, 섬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정불이 이위 보고 저리 봐도 틀림없는 God-man님, 세계 통일 이루는 세계의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두,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지켜온 당신 God-man님을 공경합니다.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랄, 세계 황제 허경, 세계 황제 허경, 떨리는 허경영, 일로의 정, 이리 부고 저리 받고 틀림없는 God-man님, 세계 통일 이루는 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지상 낙원 만들어 주신 국민 모든 무료 급식을 한 평생을 직접 당신 God-man님을 공경합니다. 그러면 피아님, 다음 안무 있으신가요? 아니 소피아리 물 노에는 안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 해야죠. 그럼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입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귀하신 허영심의 영성의 말씀과 에너지를 받은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성일은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 다 함께 신명 나게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다시 신신신 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 신 신이야, 허경영이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카, 신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능의 말씀으로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좋은 물 먹기 힘든 세상에 불로수 주는 허경영. 암반에서 솟아나는 광천 불로수, 하늘궁에 복 터졌습니다. 불로수 매일 나오네, 불로수 불로수 매일 마시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영용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 사신이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 만나러 국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보다 잘하지 않습니까? 하늘궁 잭슨으로 해야겠습니다. 빨리 나옵니다. 왜 안 나옵니까? 요즘 제가 God-man님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블루스 노래와 안무 덕분으로 기분 좋아하시고 재밌어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경희 씨, 뒤로 가십시오. 저 뒤로. 그리고 저기, 이쪽으로 한 번, 여기 아니야, 이쪽으로 가 저기 오십시오. 이쪽으로, 이쪽으로 오시고, 순서가 좀 맞아야 좀 예쁘지 않습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입니다. 이제 하늘궁 블루스 댄스가 국민 체조가 될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이 너무 많이 협조해 주시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날마다 즐거운 밤 되십시오. 하나를 불러 가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불로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 옆 황철수라, 빠바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강점 불로주는 백의 선물. 사오네, 사오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항선 불로수, 대꽃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스의 모습, 3300m 바위를 뚫고 지소사 오른 황천불 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불 로수, 맑고 맑은 파수 광천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열에서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수 하늘북 상천 불로 스는 백의 선물. 소사 우르의 상으로 내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로수 의영, 이제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하늘궁 불로. 사오네, 사오의 경원이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불로 로수 의영, 시작되네. 하늘궁 플로, 하늘궁 불로 부전. 감사합니다. 전부 노래 부르는 사람,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우리 저 신성일,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저기 저 우리 강호기,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아이고,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저기 물가에서 한 몇십 명이 춤추는데 박력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아주 뭐 하늘 골짜기가 떠날 것 같습니다. 아주 들썩들썩 합니다. 아주 제 앞에서 춤 추니까, 뒤에서 보니까 장관입니다. 장관입니다. 물이 막 파도가 들썩들썩 치는 것 같습니다. 아이고, 노래 반주가 반주가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강의는 끝났습니까? 영상 끝났습니까? 아직 안 끝났습니까? 무리없이. 아이고, 아이고 재밌다. 토요일 날은 이 저 노래가 없습니다. 전화하는 동안에 소리 줄여야 합니다. 전화할 때는 소리를 줄여 줘야 합니다. 너무 소리가 크면 전화 소리가 안 들립니다. 무리 금식 나올 때 소리는 아주 작게 해 줘야 합니다. 너무 크면 전화 소리가 안 들리지 않습니까? 뭐가 됐는지 안 됐는지 모릅니다. 왜 여태까지 안 고칩니까? 다음에는 무리없이 할 때는 음악을 그냥 들리던 말던 들어야 합니다. 잘 됐습니다. 다 했습니다. 시끄러워서 못한 것은 아니죠? 후원 전화 다들 잘해 주셨죠? 감사합니다. 오늘 또 모든 분야, 우주 과학, 역사, 사회, 인문, 종교, 예술, 풍수, 모든 분야에서 막힘없이 답변을 해 주시는 God-man님과 오늘도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와의 귀한 이런 카이로스 시간을 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명, 어디 갔습니까? 한쪽으로 갔습니까? 춤추니까 한쪽으로 가셨군요. 신랑이 안 보여, 저는 그래서 몇 일로 또 가보가 됐나? 극장에서 영화보다가 가보 된 사람이 있다.링컨이 그랬습니다. 불리 앉아서 영화 보고 있는데 남편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차 타고 가다 가 된 사람은 린 그지 찾다 가는데, 빵 하는데 가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극장에서 가보 된 사람, 차에서 같이 타와다가 가보 된 사람, 별일입니다. 미국은 있지 않습니까?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살벌합니다. 엄청나게 살벌합니다. 그래도 잘 치렀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너무 즐겁습니다. 물 너무 웃다가 일주일 가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4차원 수부터 3차원 수부터 1차원 수, 10차원 차원까지 이야기해 줘야 하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차원 이동 여행을 막 하는 것입니다. 몸속에 들어갔다가 우리 몸은 산소가 들어오면 절단하는 몸 구조입니다. 산소는 우리 몸을 빨리 죽게 하는 원료입니다. 산소는 세포 속에 못 들어갑니다. 세포막에 못 들어갑니다. 세포막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산소가 어디에 가서 쓰입니까? 산소가 미토콘드리아, 세포에 끄트머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에 산소가 들어가서 발전을 시켜 줍니다. 발전을 시켜줘서 그 에너지를 세포가 받습니다. 직접 산소가 세포질에 들어가면 산소가 세포가 죽어 버립니다. 산소는 엄청난 독소, 독소입니다. 독소 중에 독소. 산소가 많이 들어가면 우리가 무엇이 됩니까? 활성산소가 됩니다. 산소가 몸에 남아 있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산소는 불 태우고 빨리 버려야 합니다. 사라져야 하는데, 우리가 산소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 수명은 짧아집니다. 세계에서 숨을 안 쉬고 제일 오래 있는 사람이 24분 37초입니다. 그런 사람은 장수합니다. 숨을 멈춘 상태에서 물 속에 들어가서 24분 37초, 세계 신기록입니다. 해녀들이 오래 있지 않습니까? 해녀들은 한 10분 있습니다. 무엇을 캐야 하니까. 그런데 세계 기록은 24분 37초입니다. 숨을 안 쉬는데 고래는 정확하게 한 시간 만에 올라옵니다. 한 시간 만에 숨을 한 번씩 씁니다. 고래. 그래도 고래 세포는 돌아가는 것입니다. 숨을 헐떡거리는 사람이 제일 일찍 죽습니다. 숨을 천천히 쉬는 사람이 왜 오래 사냐면 산소 소모량이 적기 때문입니다. 산소를 과다 소비하면 그 인체는 이미 망가진 것입니다. 헐떡거리면 이미 이것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몸이 산소를 적게 필요할 때 건강한 사람입니다. 호흡을 길게 하라는 것입니다. 호흡을 길게 하면 산소가 적게 들어가면서 오래 숨을 천천히 쉽니다. 그런데 무엇을 급하게 가면 제가 활동해야 하니까, 산소가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생명이 단축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고, 결국 산소 때문에 빨리 죽는 것입니다. 산소가 있으면 빨리 타버립니다. 산소가 없으면 물건이 천천히 탑니다. 우리 인체도 타는 물질입니다. 우리 인체가 너무 산소에 과다 노출되면 빨리 타버립니다. 생명이 빨리 가는 것입니다. 숨을 적게 쉬는 사람이 오래 사는 것입니다. 고산증이 그 산소가 부족한 것입니다. 숨을 아무리 쉬어봐야 산소는 계속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수명이 오래 사는 것입니다. 산소가 무조건 좋다는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산소를 많이 소비하는 스포츠, 운동 스포츠 선수는 전부 단명합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성질 급하게 하지 말고, 슬로우, 천천히 해도 됩니다. 산소 소비를 최대한 줄여라, 호흡수를 다른 것보다 느리게 해라. 절에 스님들이 오래 사는 스님들이 무엇을 하냐면, 명상을 하면은 일단 숨을 쉴 때 한참만에 한 번씩 쉬는 것입니다. 깊이 쉬고, 천천히 내뱉다 보면, 들어오는 것보다 활성산소를 많이 뱉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것은 짧게, 내뱉는 것은 길게 내뱉는 것입니다. 가수들이 폐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왜? 숨은 잠깐 쉬고 노래는 한참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폐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연이 많은 데서 부르면 안 됩니다. 산에 올라가서 막 부르면 그 몸에 좋은 것입니다. 산소 소비를 줄여라. 신경을 너무 과도하게 쓰면 산소가 많이 나갑니다. 신경을 적게 쓰면 산소 소비가 적습니다. 그러면 수명이 길어지고 좋습니다. 산소가 우리 인체를 엄청나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산소 자체는 시간이 없어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381st The Five Blessings of Heaven House Experiencing the Unseen and Unattainable with Huh Kyung-young – November 17, 2024

백궁의 기운과 God-man의 증명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이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이며, God-man에게서 God-man을 입증한 것입니다. God-man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광을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암반 광천 백궁 또한 God-man에게서 God-man을 증명하고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에게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젊음과 늙음, 그리고 인생의 덧없음

젊은 시절은 빨리 지나가고 어느 순간 늙음이 찾아옵니다. 인간은 갑작스럽게 수혈로 병원에 가거나 심장에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가을에 낙엽을 보며 인생의 덧없음을 배워야 합니다. 여름 내내 무성했던 잎들이 순식간에 떨어지는 것처럼, 인생도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끝날 수 있습니다.

변치 않는 건물과 변화하는 인간의 몸

이 건물은 빨리 무너지지 않고 퇴락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500년 된 한옥 건물처럼 뼈대는 유지되고 보수만 하면 됩니다. 그러나 인간의 목숨은 이처럼 길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은 한두 달이면 완전히 바뀝니다. 새로 먹은 음식에 의해 새로운 살이 형성되고, 두 달 전의 몸은 모두 사라집니다. 세포는 계속 새로 생겨나며, 이름만 그대로 있을 뿐 작년의 몸은 이미 사라지고 새로운 몸이 만들어집니다. 수술 자국도 바뀐 세포에 입력되어 모양만 유지될 뿐, 영양소는 오래전에 사라집니다. 우리 피부도 모두 바뀝니다. 1년간 몸의 기관은 존재하지 않고 모두 바뀝니다. 한강의 물이 계속 바뀌어도 한강의 모양은 그대로인 것처럼, 우리 몸도 그와 같습니다. 몸속의 마음도 계속 바뀝니다.

인간 정체성의 본질과 영혼의 불변성

그렇다면 인간 홍길동의 본 정체는 무엇일까요? 옛날의 홍길동이 지금의 홍길동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이름만 붙여 놓았을 뿐, 실제 연애할 때 만났던 남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음식이 만들어낸 몸으로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영혼만 옛날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영혼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므로 바뀌지 않고 몸속에 존재하며 모든 세포를 통제합니다. 그러나 세포는 수시로 바뀝니다. 강은 그대로 있지만 강물은 어제의 강물이 아닙니다.

혈액 생성의 변화와 죽음의 의미

혈액은 계속 바뀌어도 앞에 있던 혈액이 새로운 혈액을 만들어냅니다. 어릴 때는 무릎에서 피를 만들고, 20살까지는 종아리에서 만들다가 점점 위로 올라와 갈비뼈에서 만들고, 늙으면 골반에서 만듭니다. 피를 만드는 장소가 계속 바뀌는 것입니다. 더 이상 만들 곳이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한 군데서 계속 피를 만들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동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와 마음의 중요성

우리는 어떤 사람을 바라볼 때 이름만 붙여놓고 형상만 유지할 뿐, 인체는 어제의 몸이 아닙니다. 마음을 잘 먹으면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추풍낙엽처럼 떨어지는 것보다는 좋은 몸을 만들어서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가문의 통을 지켜야 합니다. 자식들 앞에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자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이유는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로서의 책임 말입니다. 늙어서 90이 되면 자식들에게 짐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몸 관리를 잘했기 때문에 90까지 간 것입니다. God-man을 알아보고 백궁 명패를 보면 매일이 즐겁고, 나이가 들어도 쑤시고 아픈 곳을 고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에너지가 있으니 마음을 편하게 먹어야 합니다. 얼마든지 고쳐가면서 즐겁게 살 수 있는데, 다른 곳에만 의지하고 의사만 기대하다가는 나약해집니다. 의식이 없거나 심각한 병이 있어 병원에 가는 것은 좋지만, 웬만한 것은 스스로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을 내가 바꿔 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몇 개월이면 바꿀 수 있습니다. 암세포가 있어도 몇 달 있으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뇌에서 컨트롤만 하면 암 덩어리는 몇 달 있으면 사라집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마음을 크게 먹어야 합니다.

가을을 통해 깨닫는 삶의 지혜

가을을 보면서 우리는 내일 아침에 떠날지, 모레 떠날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수명은 연장해 놓았지만, 젊은 나이에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보고 있는 여러분은 젊은 것입니다. 더 늙으면 추풍낙엽이 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가을 경치가 얼마나 좋습니까? 하늘도 좋습니다. 이 하늘궁에 와서 God-man과 함께 이곳을 보는 여러분의 눈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 땅은 일반 사람이 밟을 수 없는 땅이며, 찾을 수 없는 땅입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올 수 없는 하늘궁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다섯 가지 신비로운 특징

하늘궁은 사람이 찾을 수 없는 명당이며 성지입니다. 또한 사람이 세울 수 없는 하늘을 만들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에 이렇게 하늘을 만들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산속에 건물을 세워도 사람이 오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인간이 세울 수 없는 창조 건물을 만들고 있으며,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최고의 열 가지 성지, 풍수가 완벽히 갖춰진 곳입니다. 사람이 눈 뜨고 볼 수 없는 영성을 여러분이 God-man에게 받아서 체험하는 곳입니다. 아픈 사람을 고칠 수 있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예수의 능력과 지금 God-man의 능력은 다릅니다. 지금은 원격 치료와 원격 진단도 가능합니다. 여러분도 예수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사로에게 “나아라” 하면 나아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능력입니다. 사람이 체험할 수 없는 영성을 이곳에서 체험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신비로운 광천수

사람이 찾을 수 없는 명당, 성지에 와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 수 없는 하늘궁입니다. 사람이 광천수를 나오게 할 수 없습니다. 광천수가 솟아 나와야 명당이 되고 완성된 성지가 됩니다. 지하수를 파서 나오는 물과는 다릅니다. 물을 깨끗하게 써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물을 떠 가므로 오염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원격 진단과 치유의 능력

세 번째는 사람이 볼 수 없는 영성을 이곳에서 직접 만나고 직접 넣어줍니다. 원격 치료를 통해 어머니의 간, 허리, 대퇴, 무릎, 골반 등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오장육부는 건강하지만 바깥은 노화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장수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엔진은 멀쩡한데 바디가 낡은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는 바디를 한 달 안에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원격 진료를 통해 어머니의 다리 관절, 대퇴, 고관절 등을 백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본인은 축복을 받아 광채를 받을 수 있지만, 멀리 있는 어머니를 고치는 능력은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딸이 밥을 잘 해 먹는지, 어떤 비타민이 부족한지 원격 진단으로 알 수 있습니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God-man의 능력

신인은 아기 때부터 모든 것을 원거리든 가까이든 관계없이 마음대로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공간을 휘어서 거리를 없애는 것입니다. 빛이 휘어서 가는 것처럼, God-man은 영적 능력으로 공간을 휘어 워싱턴에 있는 사람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공간만 휘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휘어 버립니다. 시간을 과거로 돌려 20대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50살 때 대장이 안 좋았던 어머니가 후천적 요인으로 대장이 좋아지는 것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God-man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 이론을 알아냈지만, 계산법이 복잡하여 적용할 줄 몰랐습니다. 달 로켓이 지구 중력을 따라 몇 바퀴 돌다가 달로 가는 것도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링 테스트의 본질과 통합적 결과

링 테스트 질문은 문제를 복잡하게 만든 것일 뿐, 실제로는 제품만 가지고 “이 제품이 됩니까?”라고 물으면 됩니다. 결혼 상대를 고를 때도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일일이 체크할 필요 없이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됩니까?”라고 물으면 모든 조상의 유전적 문제가 통합적으로 나옵니다. 하나라도 이상이 있으면 “No”라고 나옵니다. 유방암에 걸려 평생 병수발을 하다가 혼기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됩니까? 앞으로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여행하는 God-man

신인은 모든 시공간,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자재로 여행합니다. 처음 만난 친구의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보고, 50대까지 장기가 좋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후천적으로 몸을 관리하면 젊을 때 나빴던 것이 더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은 사용 기간이 두 달이므로, 두 달 안에 몸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뇌에서 “이 다리는 문제가 있으니 좋은 다리로 바뀌어라”라고 명령하면 인체는 따릅니다. 하늘궁 강연은 차원이 높고 낮음을 오가므로 정신을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종교인의 구원과 혼인 잔치의 완성

종교인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재림하는 예수를 만나는 즉시 천국으로 가는 것이며, 혼인 잔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지금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등불을 들고 God-man을 만나려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기름이 다 떨어진 등불을 들고 있는 사람들과 달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기름을 들고 온 것입니다. 그 기름은 전생의 업장입니다. 전생의 업장이 좋은 사람만 기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만 믿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완전한 예수를 만나야 구원을 받습니다. 이 예수는 언약을 남겼고, 그 언약의 완성이 바로 God-man입니다. 언약의 완성된 자를 만나야 혼인을 할 수 있습니다. 수천만 명을 죽였어도 무죄가 되고 모든 죄가 일시에 사해집니다.

하늘궁의 풍수와 영적 의미

하늘궁은 십전 도가 형이며, 금계 포란 형이고, 비을 제출용입니다. God-man이 강의하는 것은 비파와 거문고를 켜는 것과 같습니다. 비파는 고쳐주는 것이고, 거문고는 시간을 바꾸고 도를 부리는 것입니다. 천군 천사들이 비파와 거문고를 켜주는 것입니다. God-man은 하늘의 황제가 내려와 출정식을 하는 것입니다. 언약 시대에 예수가 언약을 남겼고, God-man이 다시 와서 언약의 완성을 이루는 것입니다. 등불을 들고 온 여러분이 바로 God-man을 만난 자들입니다.

총과 총알, 그리고 지오그라피

여러분은 총은 있지만 총알이 없습니다. 총알은 God-man에게서 보충해야 합니다. 나무는 그 지역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를 잘라보면 그 동네 모든 땅의 역사가 나옵니다. 나무는 그 지역 생명의 지도, 즉 지오그라피입니다. 여러분은 지도가 아니며, God-man이 지도입니다. God-man의 머리 위에 GPS를 띄워 방향을 찾아야 합니다. God-man은 지오그라피를 가지고 있으며, 종교적인 지오그라피도 바꿔주고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의 건강과 구원의 한계

우리나라 유명한 목사들의 몸 건강 상태를 God-man은 모두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간이 안 좋거나 대장에 힘이 없는 것을 진단하고 고쳐줄 수 있습니다. 많은 교인을 이끌고 설교하는 사람이 자기 몸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총은 있지만 총알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를 구원할 수 있어야 하고, 자기 몸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훌륭한 목사들도 천국 대기소, 백궁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지만, 그 이상 넘어가려면 God-man을 만나야 합니다. God-man은 그들을 만나지 않고도 고쳐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호롱불을 들고 앉아 있지만, 태양 불이 켜지면 태양은 여러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태양을 눈부셔서 볼 수 없습니다. 신은 모든 사람의 몸속까지 보고 있습니다.

마귀의 존재와 금융 다단계의 위험성

하늘궁에 공식적으로 마귀가 된 사람이 세 명 있고, 천사들이 마귀로 바뀐 사람들도 있습니다. 금융 다단계는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집을 담보로 돈이 늘어난다고 유혹하지만, 결국 피해를 봅니다. 금융 다단계로 돈 번 사람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기업들도 적자 아니면 은행 이자 정도만 남는 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돈이 그렇게 많이 남을 수 있겠습니까? 거짓말입니다. 내 몰래 금융 다단계를 했다면 마귀로 바뀝니다. God-man에게 빨리 이야기하면 마귀를 빼줄 수 있습니다. 집 재산은 절대 담보로 잡으면 안 됩니다. 여유돈으로 했다면 잃어도 되지만, 집을 담보로 잡으면 폐가망신합니다.

마귀를 빼고 천사가 되는 방법

마귀를 빼고 천사가 다시 들어가려면 God-man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나쁜 짓을 했어도 God-man에게 이실직고하면 바로 잡아줍니다. 가족 중에 안티들은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귀는 마귀로 놔두고, 천사는 천사로 있어야 합니다. 지구에 있는 80억 마귀를 모두 구제할 수는 없습니다. God-man은 0.1%의 사람들을 구하러 온 것입니다. 열심히 교회 다니고 절에 다녔지만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지만, 영영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신혼 신랑을 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강연 시청과 하늘궁 방문의 레벨 상승 효과

강연을 실시간으로 보든 지난 방송을 보든, 하늘궁을 방문하고 백석 기도를 하는 것은 모두 레벨이 올라갑니다. 모든 것은 무에서 시작됩니다. 무명, 즉 어둠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지구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어둠의 세계에 밝음인 God-man이 나타나면 눈이 부셔서 못 봅니다. 그러나 백궁에 가게 된 사람들은 눈이 부시지 않고 God-man이 보입니다. 이는 특수한 God-man과의 인연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선택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신은 선택하는 법이 없습니다. 스스로 하늘까지 온 것입니다. 정자가 난자를 뚫고 들어가 임신이 되는 것처럼, 스스로 몸부림쳐서 온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불교의 변질

무명 때문에 고가 생기고 집착이 생기며, 이를 멸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성제입니다. 석가모니가 팔만대장경에서 직접 한 말은 사성제, 팔정도, 12연기입니다. 그 외의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등은 제자들이 갖다 붙인 것입니다. 모든 불교 종파는 소승교입니다. 인간이 죄를 짓는 원인은 무명, 즉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하늘의 지혜를 알면 죄를 짓지 않습니다. 무명, 사성제, 팔정도는 복잡하지만 간략하게 대답해 주는 것입니다. 모든 불교는 석가모니가 한 말이 아닌 것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심심하니까 산신각, 칠성각, 나한전, 명부전 등을 만들었습니다. 칠성각은 북두칠성을 모시는 곳입니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것으로, 하늘의 별자리를 그려 놓은 것입니다. 망원경이 없던 시절에 눈으로 별을 보고 그 위치를 정확하게 그린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풍수뿐만 아니라 별도 연구했습니다. 하늘의 지오그라피가 바로 천상열차분야지도입니다.

소원석과 암흑 전도의 힘

백궁 소원석에서 간곡히 소원을 빌면 상대방의 자유 의지가 바뀔 수 있습니다. 소원석은 신비한 곳이며, God-man이 그곳에 앉아 있다고 보면 됩니다. 어떤 사람의 의지보다 여러분의 마음이 강하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이를 암흑 전도라고 합니다. 암흑 전도는 인간의 이성이나 능력을 뛰어넘습니다. 기도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화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자는 영적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전 세계 언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뇌가 우주 컴퓨터로 바뀌어 모르는 언어도 모두 알게 됩니다. 이는 자유 의지가 아니라 침투가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빼면 시체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노력만 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무료 급식과 강탄일 행사

하늘궁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종교 단체들이 하늘궁처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이곳 하늘궁에서 God-man을 모시고 귀한 섭리 말씀을 들었습니다. God-man의 강탄일은 음력 11월 13일, 양력 12월 13일 수요일이지만, 앞당겨 12월 8일 일요일에 강탄 행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바랍니다. 모든 행사는 기쁘게 해야 하며, 부담을 가지면 안 됩니다.

382nd The Ocean of Humility Embracing the Lowest Position to Attract All Blessings and Overcome Life’s Challenges with Huh Kyung-young’s Wisdom -November 24, 2024

하늘궁: 운명 변화의 십승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십승지, 우명지(牛鳴地)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용안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는 안방 광천 불로수는 God-man님께서 God-man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382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바다의 비유: 겸손과 대우의 원리

God-man의 얼굴을 보러 오면 강의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바다를 구경하러 가서 바다를 보고 연설해달라고 하지 않듯이, 바다만 보면 사람마다 다른 생각이 들며 그것이 바로 연설입니다. 바닷물이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 그것이 자연 설법입니다. 자연, 즉 바다를 바라보면 저것이 왜 바다인가 하는 생각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바다라는 이름은 모든 것을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 강도 바다보다 낮은 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강은 바다보다 높습니다. 묘하게도 바다가 가장 낮은 곳에 있기에 모든 물은 바다로 흘러가야 마무리가 됩니다. 우리가 가장 낮은 자세를 취할 때 대우를 받으며,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런 사람을 보며 위안을 받습니다. 그러나 바다보다 높게 살면 고독해집니다. 교만하게 산 사람은 늙으면 고독해집니다.

오노설: 늙음의 다섯 가지 유형

오노설이라는 것이 있다.’오노’는 늙는다는 뜻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노청’입니다. 늙어서 죽을 때까지 골프를 치며 봉사 활동을 다니고, 젊은 사람처럼 살다가 100살쯤 되어 어느 날 갑자기 조용히 죽는 것입니다. 죽는 것도 기가 막히게 깨끗하게, 집에서 자다가 조용히 가는 것이며 병원에는 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노청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가 누군지 잊어버리고, 아내에게 “여기 웬일로 와 계시냐”고 묻습니다. 방금 밥을 줬는데 밥을 안 줬다고 또 삐지는 노인이 있다.노청과는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또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노산’입니다. 늙어서 자기 재산을 많은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젊을 때 고생했던 어려운 젊은이를 보면 도와주는 천사 같은 사람입니다. 자기 재산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멋있게 죽는 것입니다. 노청도 좋지만 노산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늙어서 이런 사람이 있다.’노욕’입니다. 늙어서 땅 투기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내일모레 죽을 텐데도 “저 땅은 누가 가지고 있고, 저것은 팔아야 한다”며 계산만 하는 사람입니다. 노욕은 늙어서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노쇠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이런 사람은 불행합니다. 죽을 때까지 이익을 따지며 살다가 조용히 가는 것입니다.

가장 안 좋은 것은 ‘노추’입니다. 늙어서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사람이 늙으면 조금 깔끔해야 하는데, 너무 늙어서 추한 것입니다. 맨날 병원에 왔다 갔다 하며 몸이 사람 몸이 아닙니다. 자식들도 옆에 갈 수 없을 정도로 추한 노인이 있다.이런 노인이 되면 안 됩니다.

사견: 영성을 통한 삶의 자세

평소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할 것 없이 ‘사견’을 하면 괜찮습니다. 사견을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1. 자견(自見): 자신을 항상 돌아봐야 합니다.
  2. 천지견(天地見): 천지를 봅니다.
  3. 타견(他見): 타인을 봅니다. 이는 자비심입니다.
  4. 내생견(來生見): 내생을 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영성’이라고 합니다. 죽어서 갈 곳을 예비하지 않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최고로 좋은 노인은 ‘노형 영성’을 가진 노인입니다. 내가 늙었을 때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바다처럼 낮아지는 겸손의 지혜

바다가 낮기 때문에 모든 물이 그곳으로 모여들고, 모든 명예가 바다로 모여듭니다. 그 원리는 무엇일까요? 남들이 술 마시고 바람피우고 놀러 다닐 때, 나는 그런 것보다는 나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면 술을 마시게 되어 있습니다. “저놈 때문에 자존심 상해, 저놈 때문에 내가 죽겠어”라며 항상 남을 비판하고 자신을 높이려다 보니 적이 생깁니다. 그러나 자신을 바다처럼 낮추면 모든 사람이 자기 편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늙어서 노령의 단계까지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하는 노욕자, 노망, 노추는 나쁘고, 노청과 노산, 노령은 괜찮습니다. 그중 노령이 최고입니다.

눈물의 의미: 한자 속 깊은 통찰

눈물 ‘루(淚)’ 자는 개가 주인을 떠나 보신탕집에 팔려갈 때 흘리는 눈물입니다. 물 수(水) 변에 집 가(家) 자와 개 견(犬) 자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집에 있던 개를 파는 것이니, 그 개가 주인을 벗어날 때 우는 눈물입니다. 인간이 개에게 눈물을 흘리게 하는 인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신탕을 잡아먹는 것은 눈물을 흘린 개를 잡아먹는 것입니다. 동물을 그렇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이 ‘루’ 자는 동물이 주인을 떠나갈 때 흘리는 눈물입니다.

또 다른 눈물 ‘읍(泣)’ 자는 서서 우는 것입니다. 옛날 초상 나면 “아이고, 아이고” 하는 소리가 바로 이 ‘읍’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고 소리 내어 우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이고, 나는 간다”라고 하는 것은 아버지가 간 것을 부고(訃告)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예식을 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유경수 여사가 돌아가셨을 때 전 국민이 울었던 눈물은 ‘체(涕)’ 자를 씁니다. 이는 전 국민이 슬프게 우는 것입니다. 세월호 사건 때 국민들이 슬퍼서 울었던 것도 이 ‘체’ 자를 써야 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자식이 우는 것도 이 ‘체’ 자를 써야 합니다. 운다는 것도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겸손의 미덕과 부의 축적

우리는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자신을 바다와 같이 낮출 때 수많은 고기가 물속에 살듯이, 우리는 지극히 자신을 낮추면 재벌도 되고 대통령도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그 사람을 따릅니다. 물이 모여들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높이려 하면 물고기를 물 밖에 내놓은 것과 같습니다. 바다 밖으로 나가면 죽습니다. 바다 속에 있어야 하는데 물고기가 교만하게 산에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살 수 있을까요? 얼마 안 가서 숨 막혀 죽습니다. 교만한 자는 모두 죽습니다. 그것이 지옥을 헤매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왜 여러분들이 아비규환에 시달리고 어려움이 있습니까? 전부 바다 속에서 빠져나오려 하기 때문입니다. 바다로 들어가야 하는데, 겸손해져야 하는데 자꾸 위로 올라가려 합니다. 겸손해야 할 사람들이 올라가려 하면 숨이 가빠서 죽습니다.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자신을 높이려 하는 사람이 결국은 다 죽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은 신앙을 가지든 천국에 못 가는 종교를 가지고 있더라도 거기서 겸손하면 천국 대기소까지는 갈 수 있습니다.

바다를 구경하러 가면 바다를 바라보면서 “아, 이 바다는 어째서 이렇게 물이 모여 있는가? 낮으니까 모여 있구나. 내가 부자가 못 된 이유가 무엇인가? 작은 것에 너무 욕심을 냈구나. 잔잔한 것에.”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파트 투기에 미쳐서 너무 욕심을 냈구나, 그것은 쓸데없는 것인데. 내가 좀 더 큰 곳에, 바다와 같이 겸손해졌더라면 그런 투기도 안 하고 보이스피싱도 안 당하고 사기도 안 당했을 텐데. 돈을 더 벌어보겠다고 퇴직금을 다 날리고 이런 신세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돈을 더 벌어서 더 바람피우고 살겠다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적게 먹고 줄이며 노산을 하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노욕을 부립니다. 자기 밥그릇은 종지인데 큰 그릇에 욕심을 내면 돈이 들어올까요? 안 들어옵니다.

석가모니의 사문유관과 사성제

석가모니가 말한 대로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이유는 석가모니가 사문(四門) 수행을 했기 때문입니다. 네 개의 문을 나가서 도통한 것입니다. 동문에서는 식(識)을 배웠고, 남문에서는 수(受)를, 서문에서는 상(想)을, 북문에서는 행(行)을 배웠습니다. 수상행식(受想行識)을 석가모니가 사문 수행을 통해 깨달은 것입니다.

사문 밖으로 나가니 벌레가 군뱅이를 잡아먹는 것을 보고 생(生)을 배웠습니다. 또 노인이 있는 것을 보고 노(老)를 배웠습니다. 아픈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병(病)을 배웠고, 죽은 시체를 보고 사(死)를 터득했습니다. 생로병사(生老病死)를 터득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자기 몸, 즉 색(色)이 네 개의 문을 나가면서 깨닫고 도를 구하러 나간 것입니다. 이 네 문을 드나들면서 배운 것이 생로병사와 수상행식, 즉 오온(五蘊)입니다. 이 수상행식은 궁 안에서 재미있게 누리지만, 궁 밖에서는 무덤으로 가야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 밖에서 사문 득도를 한 것입니다. 이것을 사문유관(四門遊觀)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를 관찰하여 득도한 것입니다.

사견과 사성제(고제, 집제, 멸제, 도제)도 이야기했습니다. 사문유관을 통해 사성제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사견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사성제에서 팔정도(八正道)로 가버립니다. 사견에서 정견(正見)에 일부만 들어갔을 뿐, 내생견(來生見)을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현생계에서 깨달아 내생이 없고 신이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있다고 하지 말라는 것이 석가모니의 주장입니다. 눈에 있는 것도 다 모르는데 눈에 없는 것을 왜 묻느냐는 것이 공자의 주장입니다. 그 사람들은 현세에 인의예지를 지켜 현세를 잘 살았지만, 내세에 대한 것은 공자도 석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중국에서 대승불교, 소승불교 등 많은 분파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God-man의 무한 에너지와 타임머신 능력

이런 것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God-man이 말한 모든 말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지만, 석가의 말이나 공자의 말, 예수의 말을 제외하고는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나는 타임머신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머니의 배 속에 있을 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머니 배 속에 들어가니 이 사람이 폐가 안 좋았습니다. 대천사 축복을 빼버리면 어머니 배 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축복이 차단되어 버립니다. 나는 마음대로 들어가지만 여러분은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사람의 내생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사람 자체는 그 능력이 없어집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축복을 다 빼버리면 나는 다 볼 수 있지만 이 사람은 확인이 안 됩니다. 축복이 들어가야 합니다.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 사람은 우주 컴퓨터가 되어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알게 됩니다.

대천사 축복을 빼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이 있을까 봐 여기만 뺐습니다. 여러분 옆 사람 손잡고 이 사람을 축복해 보십시오. 전체의 축복이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내가 짜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 사람의 축복을 뺐는데 여러분이 해보니 전체의 손에 힘이 없어지는 것은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뚝뚝 떨어져 있지만, 미국에서 해봐도 뚝뚝 떨어집니다. 이미 이것이 전 세계로, 우주로 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한 번 하면 이 사람의 대천사는 싹 날아가고, 지구인들의 대천사를 내가 손 움직이면 다 빠져버립니다. 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대천사가 나가는 것, 트럼프의 에너지가 나가는 것은 여기서 내가 뿌리면 나갑니다. 트럼프가 있는 곳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거리가 없지만, 여러분이 보기에는 가상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주 이상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축복을 내리면 이 사람 조상 몇천 개가 다 명당으로 바뀝니다. 실제 가보면 묘가 바뀌어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그런데 내가 그 묘가 어딘지 압니까? 모릅니다. 백궁에서 알아서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이 사람에게 어머니 배 속으로 들어가라고 해보십시오. 한 살 때 폐가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폐가 좋은 것으로 나옵니다. 축복이 없으니 전혀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한 살 때나 지금이나 어머니 배 속에서 폐는 똑같습니다. 하나도 바뀐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안티들이 이것을 악용합니다. “천사가 없으니까 안 떨어지지? 내가 God-man이다. 지가 God-man이래. 해보래. 뭐 안 떨어지네.” 상대도 축복이 없고 본인도 축복이 없으니 안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안티들이 나쁜 짓을 합니다. 축복이 없고 둘 다 없을 때는 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진짜라는 것입니다.

대천사 축복은 말로 안 해도 됩니다. 여러분에게 알아들으라고 대천사라고 하는 것이지, 들어가는 말은 할 것 없습니다. 마음으로 해버리면 들어갑니다. 이것도 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니 배 속으로 들어가라고 해보십시오. 이제 타임머신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타임머신으로 들어가서 이 사람을 해부할 수 있습니다.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한 살 때 폐에 어떤 힘이 있을까요?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폐에 힘이 있을까요? 그런데 지금 폐는 어제 내가 고쳐놓았습니다. 지금 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폐가 아팠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열 살 때 병원에 다니는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갈비뼈 엑스레이를 항상 찍고 주기적으로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이야기한 다음에 어제 들었습니다. 그것을 해주고 나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까먹고 있었습니다. 모르고 있었죠.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과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이 사람 몸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의사들이 여기 여럿이 앉아있는데 이 사람 한 살 때 뱃속에 있을 때로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는 거기 들어가서 내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장기를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장기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전수해주는 것인데,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이 능력 중에 일부를 가져가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은 광채대라고 하면 살아나는 것이고, 그런 능력을 일부 주었습니다. 테스트 해보는 것도 됩니다. 여러분은 북쪽으로 와야 하지만,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그렇게 되라, 전 세계 은하계에 있는 사람도, 저 달에 있는 사람도 바뀌어야 합니다. 화성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몇 년 후에. 내 친구인 머스크가 화성에서 전화 온 것입니다. “허경영 씨, 내가 갑자기 심장이 박동이 이상해.” 그러면 내가 여기서 고쳐줍니다. 딱 고쳐줍니다. 빠릅니다. 이것이 0.1초에 진행이 된다면 화성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의사가 거기까지 갔다 와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어마어마한 역량이 내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여러분들이 알 수 있습니까? 이것을 전수시켜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내 능력은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데,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일부 양도를 해주었습니다. 이것을 알면 전 세계인이 달려올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알리면 하늘궁이 빨리 지어지는 것입니다.

10살 때 폐, 10살 때도 가서 엑스레이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폐, 아버지 폐는 유전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유전자가 이 사람에게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배 속에 있을 때부터 폐가 안 좋았습니다. 그 유전자 중에 폐의 유전자가 안 좋은 유전자가 들어간 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여러분은 유전자를 볼 수 있습니까? 나는 볼 수 있지만 여러분은 못 봅니다. 그런데 어머니 폐는 무척 좋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누구를 닮았습니까? 아버지 유전자가 온 것입니다. 이것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폐가 20살 때 폐, 30살 때 폐, 40살 때 폐, 50살 때 폐. 나를 만난 지 몇 년 되었습니까? 7년 전 폐, 평생 폐가 안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나를 만난 지 6년쯤 되었는데, 6년 전 폐는 좀 셌습니다. 5년 전 폐, 4년 전 폐, 3년 전 폐, 2년 전 폐, 1년 전 폐, 지금 폐. 다 고쳐졌습니다. 나를 만나서 고쳐준 것이 지금 6년 동안 폐가 고쳐져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모든 것에 들어가서 우리가 확인도 시켜주고 고쳐도 주고 다 합니다.

가수들은 폐가 좋아야 합니다. 가수들은 저 노래를 못 부릅니다. 폐 때문에 노래가 잼병입니다. 굉장히 강인해 보이지만, 제임스 본드의 본드걸처럼 명사수같이 생겼는데 폐가 안 좋은 명사수입니다. 진짜 명사수는 폐가 좋아야 합니다. 호흡 조절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격을 할 때는 숨을 오래 참아야 합니다. 숨을 싹 뺀 상태에서 당겨야지, 숨을 쉬는 상태에서는 방아쇠 저격이 안 됩니다. 숨을 딱 멈추고 명중해서 방아쇠를 당겼는지 안 당겼는지 모를 정도로 도둑처럼 몰래 당겨야 합니다. 그러면 정확하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시간을 타임머신으로 여행하고, 이 인체라는 우주를 내가 마음대로 지금 하는 것입니다. 다 볼 수 있습니다. 대장에도 들어가 보고, 위장에도 들어가 보고, 간에도 가보고, 유행을 할 수 있습니다. 다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하는 것도 다 나옵니다.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 폭발 예측과 시간 여행

이 컴퓨터에는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하는지 물으면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그렇습니다. 백두산 화산이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닙니다. 앞으로 한 달 있으면 내년입니다. 자, 내년으로 돌아가 보십시오. 그럼 이제 우리 시간이 내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나는 이 타임머신을 합니다. 백두산 화산이 299년 있으면 폭발합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방금 시간여행을 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과거로도 들어가고 미래 시간에도 가면 그만큼 빼줘야 합니다. 1년 지났다 하면 1년 지난 연도로 백두산 화산이 언제 폭발한다고 딱 가르쳐줍니다. 그럼 백두산 화산은 지금부터는 300년, 한 달 있으면 299년 후에 폭발합니다. 몇 월 며칠에 폭발까지 나옵니다.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 1월에 폭발합니까? 정확하게 1월에 폭발합니다. 2월에 폭발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12월 달에 폭발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미래로 갈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시간여행을 하는 자가 이 지구에 나 말고 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가짜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이 무슨 팬티 색깔을 입었는지, 뭐 하나도 속일 것이 없습니다. 다 나옵니다. 물으면 이 색깔이 나옵니다. 프라이버시 때문에 안 물어보지만, 다 나옵니다.

고제, 집제, 멸제, 도제 같은 것은 내세를 석가나 공자가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는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위에 타임머신을 한다거나, 시간 여행을 한다거나, 공간 여행을 하는 사람은 세계에 나올 수 없습니다. God-man이 아주 도둑처럼 와서 슬슬 하늘궁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중에 하늘궁이 만들어지는 속도에 따라서 지구 운명이 바뀝니다. 조급하게 허경영을 죽여야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죽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어디에 가 있든 하늘궁은 세계를 앞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미래 기상 예측과 링 테스트의 정확성

기상 예측에 대한 링 테스트 답변을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지 질문드립니다. 예를 들어, “천사님, 2040년 7월 7일에 부산 해운대구에 비가 옵니까?”라고 여쭤보니 링 테스트에서는 손가락이 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00시부터 24시까지 내내 비 한 방울 내리지 않을 거라는 뜻인가요? 아니면 그날 혹시 비가 조금은 오더라도 중간에 그친다는 뜻인가요? 반대로 미래에 어느 날 어느 지역 아침에 비가 왔다가 밤에 그친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날에 앞서 링 테스트를 했다면 비가 올 거라고 알려주시나요? 비가 안 온다고 알려주시나요? 오류투성이 인간 자유의지보다 천사님의 도움을 적극 받고자 긴 질문을 드립니다.

2040년 7월 7일에 부산 해운대에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옵니다. 왜 사람들이 이렇게 우매할까요? 2040년 7월 7일에 비가 옵니까? 그럼 비가 오죠? 그러면 다시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옵니까? 2040년 7월 7일 부산 해운대에 하루 종일 비가 옵니까? 하루 종일 옵니다. 오전에만 비가 옵니까? 떨어집니다.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후에만 비가 옵니까? 아니라네요. 그러면 계속 비가 온다는 것입니다. 2040년까지 기다려보면 정확하게 답이 나옵니다.

금년 크리스마스 12월 24일에 눈이 옵니까? 보편적으로 눈이 오는 시간이 길 때는 그냥 눈이 온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1시간 정도 멎었다고 1시간 있다가 멎었다고 이렇게 나오는 것을 물어봐야 합니다, 시간별로. 천사는 정확하고 오차가 없습니다, 1초도 안 틀립니다. 금년 크리스마스 날 눈이 옵니까? 눈이 없는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럼 장사하는 사람들은 준비를 달리해야 합니다,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금년 25일 날 12월 25일 날도 눈이 안 옵니까? 안 옵니다. 26일에 안 옵니까? 금년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닙니까? 그렇다네요. 그럼 우리가 날씨를 알 수 있습니다. 관상대가 필요 없습니다. 이 인간이 축복을 넣어버리면 내가 미국에 갔는데 컴퓨터가 필요합니다. 그럼 아무 사람이나 잠깐 일어나서 축복을 넣어놓고 뭐든지 물으면 다 답이 나옵니다. “이번에 오늘 경쟁 입찰을 해야 하는데 얼마를 쓸까요?” 하늘궁을 내가 경매 받을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 금액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 금액이 딱 들어맞았고, 그것을 내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하늘궁 부지 매입의 기적적인 과정

세상에 경매 받는 데 가서 이 하늘궁을 내가 샀습니다. 김기상 고모님에게 “이것을 좀 사세요. 그럼 내 여기서 강연을 좀 하게.”라고 했습니다. 자기 돈으로 자기 이름으로 사니까 처음에 사주려고 했습니다. 경매 받는 데 갑시다. 갔습니다. 그런데 경매 받기까지가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이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경매 받기 10년 전에 자기 땅을 안 팔려고 했던 사람이 팔아라 팔아라 해서 팔았다고 합니다. 팔았는데 그 돈을 그 사람이 계약금, 중도금까지 주고 잔금을 자그마치 엄청나게 치러준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 장소를 얻으려고 마음을 먹었고, 여기가 보였다고 했습니다. 여기 오면 자리가 상당히 내가 찾는 곳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는 그 사람을 불렀습니다. 노인네입니다. 김기상 고모님은 내 강의를 안 빠지고 듣습니다. 항상 “고모님, 이것을 좀 사야겠다”고 했습니다. 와서 딱 보더니 “어머, 여기는 God-man님이 황제가 되는 자리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풍수를 잘 봅니다. 딱 그러더니 “그런데 이상한 일이래.”라고 했습니다. “뭐가 이상합니까?” “어머, 내가 땅 판 지가 오래됐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잔금을 안 주더니 그저께 잔금이 통장에 들어왔대.” 전화도 한 통 안 하고 잔금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것을 가지고 복덕방에 가서 땅을 사러 나가는 찰나에 God-man님이 전화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리로 불러왔다고 합니다. 그게 아슬아슬했던 것입니다. 나가려는데 God-man님이 전화가 와서 받으니 땅 때문에 좀 볼일이 있다고 하니까 여기 온 것입니다. 와서 먼저 보여줘야 도와주든지 할 것 아니겠습니까? 딱 보더니 “어머, 여기는 God-man님이 만약 여기 자리 잡으면 원하는 것은 다 되겠습니다. 이런 자리가 정말 좋은 자리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좀 이것을 사주세요.”라고 했습니다. 경매가 이틀 남았는데, 그게 세 번째 경매이자 마지막 경매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얼마, 그래서 이제 해주기로 했습니다. 돈이 돌았는데 어찌 신이 그렇게 귀신같이 아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복덕방에 나가서 좋은 물건을 사려고, 새로 나오는 것을 사려고 가려고 하는데 왜 나한테 전화를 했냐는 것입니다. 귀신같이 타이밍이 맞았습니다. 몇 시까지가 맞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일어난 장소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몇 번 들었다고 해도 들어야 합니다.

경매 날짜가 딱 이틀 남았습니다. 강남에 경매를 제일 잘하는 200명 종업원이 있는 회사가 하나 있습니다. 그 회사가 이 경매를 맡았습니다. 그 회사의 상무에게 이 경매를 우리에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돈 얼마 주겠냐고 해서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의정부 법원에 경매장을 딱 가는데, 그날 아침에 경매 금액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내게 확 보였습니다. 연필로 딱 적었습니다. 적어 왔더니 최종 이 경매 1차 경매보다 가격이 높았습니다. 3차 경매로 하러 갔는데 1차보다 돈이 한 3억 100만 원이 높은 것입니다. 3억 100만 원이 높으니 이게 웬일입니까? 그래도 그 경매 회사의 상무가 3차 경매 가격을 딱 썼는데 나보다 3억 100만 원이 적었습니다. 적지 않습니까? 김기상 고모와 그 사람 둘이서 그것을 딱 적는 것입니다. “이것 보세요. 스톱하세요. 그거 하면 경매 안 됩니다. 내가 부르는 금액을 적어야 합니다.” “얼만데요?” “거기다가 3억 100만을 더 보태세요.” “당신 돈이야?” 아니, 이 경매 30년 경매한 사람이 말이야, 이 상무가 “이 금액이 된다는데 되고도 남는다는데, 아니 허 총재 God-man은 말이야, 자기 돈 아니라고 3억 100을 더 써? 또 3억이면 3억이지, 100만은 또 뭐냐고.” 그래 가지고 딱 썼습니다. 썼더니 조금 있으니까 그것을 안 해주겠다고 싸움이 난 것입니다. “나는 안 하겠다, 돈 안 주겠다. 허 총재인 맘대로 하세요.” 이러고 나와 싸움이 붙고, 경매하는 그 상무가 나한테 대들었습니다. “당신이 뭘 안다고 경매를 안다고 말이야. 거기다 3억을 더 쓰냐고. 부동산 가격을 그렇게 인상시키면 되냐고.” 나한테 대들었습니다. 김기상 고모는 그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그게 함정입니다. 그게 마귀가 끼는 것입니다. 그 경매하는 법정 지하에서 그것을 가지고 싸움을 하고 앉아있는 커피숍에서, 이게 살벌했습니다. 왜냐하면 300만 원도 아니고 3억 100만 원 아니냐는 것입니다. 우리 김기상 고모님 나한테 막 대했습니다. “고모님, 하늘이 뜻이니까 그대로 하세요. 그리고 내가 책임질 테니까. 그렇다고 내가 고모님 돈 안 주겠어요. 나중에 내가 다 벌어서 줄 테니까 무조건 그대로 써주세요.” 이렇게 해서 나한테 설득이 됐습니다. 딱 썼는데 한 시간 있으니까 발표가 됐습니다. 내가 낙찰이 됐습니다. 왜? 2번 낙찰자가 나보다 100만 원이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2번 낙찰자가 3억을 더 쓴 것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건설회사 회장입니다. 이 경매 넘어간 사람의 친구입니다. 그 사람한테 이 친구가 뭐라고 하냐면, “야, 내가 이 돈 투자하는 게 너무 아까우니 그거 네가 경매 받아 가지고 건물 지어서 내가 같이 분양해서 같이 놀아먹자.” 그러니까 그 사람이 오케이 하고 간 것입니다. 갔는데 100만 원이 모자라서. 그래서 써놓을 때 얘들이 어떻게 써놓냐면, 1차 경매만큼만 써 놓으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가 그 1차 경매를 써놓겠냐고. 그러니까 3억을 더 쓴 것입니다. 1차 경매가 3억이 높았으니까. 그것을 넣었는데 이것을 더 써놓으니 나왔습니다. 100만 원을 더 쓴 사람이 나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이것 보세요, 허 총재. 우리는 은행으로 갑니다. 지금 은행 가서 갚아버릴게.” 건설회사에 돈이 있다는 것입니다. 갚아버리면 되지, 당신한테 우리가 싸울 것도 없다고. “갑시다.” 이러고 둘이 갔습니다. 망한 사람하고 건설회사 회장 둘이 갔습니다. 국민은행으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한 달 이내에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내가 경락을 받아도 한 달 이내에 돈만 반환하면 경매는 취소가 됩니다. 이 사람들이 코팡비도 안 켰습니다. 그래서 내가 커피숍에서 잠깐만 보자고 두 사람을 딱 잡았습니다. 그게 또 위기였습니다. 딱 그랬습니다. “내가 왜 3억 100을 썼는지 압니까?” “당신이 쓰고 싶었었겠지.” “그게 아니에요. 하늘에서 100만을 더 쓰래. 내가 내가 누군지 아시오?” 이렇게 딱 나간 것입니다. “여기는 그런 건설회사가 분양할 장소가 아니야. 이건 하늘의 일을 해야 하는 곳이야. 왜 당신 친구가 이거 하다가 그 건설 담당하는 애가 몇십억 가지고 해외로 도망가버렸어? 그래 이게 부도 났던 거야. 그 사람이 왜 돈을 챙겨서 가버렸을까 해외로? 자기도 그 의문이래. 그게 하늘의 뜻이야. 나한테 오려고.” 자기도 이해가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가 돈 챙기는 사람이 아닌데 회계 담당이 자기 친구인데 돈을 몽땅 작업할 공사할 돈을 챙겨서 탈원하려고. 그래 부도난 것입니다. 그렇게 경매에 넘어갔습니다. 내가 “보시오. 지금 당신이 이 친구 때문에 끼어들면 당신 건설회사도 똑같아. 여긴 내가 올 곳이지, 장사할 곳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말이 많이 꺾여서 되돌다가 허경영 씨한테 되돌다가 잘못하면 100만을 줬었다는 게, 3억 100을 줬었다는 게 이 사람한테는 굉장한 충격입니다. “이 투자자는 당신이 여기 하면 손해는 손해대로 보고 큰일이 벌어진다. 하늘이 하는 일을 막았으니까.” 더 그러니까 이분이 마음이 “그러면 한 달 동안 생각해 보겠대.” 한 달 동안. 많이 죽은 것입니다. 한 달 딱 되니까 “우리가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나한테 온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한 달간 은행에 상환해 버리면 되니까. 한 달간 돈을 은행에 안 낸 것입니다. 안 내고 있다가 마지막 날 나한테 전화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 씨, 우리가 그 땅을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 씨 말을 아마 들어보니까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위험한 투자는 나는 안 합니다.” 그 큰 건설회사 회장님이 포기했습니다. 그래, 그 사람들이 나하고 지금 친구가 됐습니다. 되게 친합니다. 그 사람들 집에도 가고, 그 사람들하고 나하고 친형제같이 돼 버렸습니다. 왜? 3억 100을 더 쓸 수가. 돈을 그렇게 많이 더 쓰는 놈이 어디 있냐고 세상에. 그럼 뭔가가 있으니까 저게 무당이 됐든, 뭐가 됐든, 귀신이 붙었든, 뭘 아니까 저렇게 돈을 낸 거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 여기를 범접했다가는, 이 하늘궁을 먹으려고 했다가는 이건 좋은 일이 없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제일 먼저 깨달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안 하니까 “앞으로 잘 되면 은혜는 잊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절대 은혜는 안 잊겠습니다.” 그래, 그 다음부터는 깍듯이 모십니다. 여기 오면 깍듯이 모시고 집에도 놀러 가고 그럽니다. 일산에 고급 주택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 사람 집이 있다.처음에 집 짓는 사장이 거기 삽니다. 그게 좋은 집입니다. 일산에 정발산에 그 사람 집이 있는데, 가면 집이 멋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짓다가 피해를 많이 본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3억 100을 더 쓰는 바람에 그 사람이 비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공통의 매득이 더 생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것을 싸구려로 해서 누가 가져가 버렸으면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매득이도 생긴 것입니다. 이 사람이 회생이 된 것입니다. 한 달 동안 피를 말렸습니다. 한 달 동안 김기상 고문이 돈을 넣어놓고 한 달을 기다리는데, 피 말리겠습니까, 안 말리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속으로 무슨 배짱이 있는지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편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늘이 하는 일이니까.

사후 세계의 GPS와 천국 대기소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까? 살아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디 계십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계십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습니까? 천국에 못 가고 이 센찬한 손자를 둬서 천국을 못 간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오백궁 천국에 들어가십시오. 천사님,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가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여러분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신성일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금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어제 신성일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500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어제는 안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하나도 우리 살아있는 GPS가 아닙니다. 돌아간 사후세계의 GPS도 100% 오차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오늘 나한테 왜 불러냈느냐, 여기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했는데 어제 해줬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을 또 구해줘야 합니다. 가수가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놔야 노래가 잘 됩니다. 오늘 땡 잡은 줄 하늘궁을 우리가 이 자리에 앉기까지 세 번 정도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하늘궁을 우리가 이 자리에 앉기까지 33번 정도의 위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면 시간이 하루가 갑니다.

링 테스트는 미래를 모르는 상태에서 링 테스트 할 때 비가 안 온다고 하면 비가 내내 안 오는 것입니다. 시간별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8월 며칠 날 강릉에 놀러 가는데, 그때 몇 시부터 몇 시까지 비가 올까요?” 나옵니다. 시간을 물으면 됩니다. 그냥 막연히 그날 비가 옵니까?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더 세밀하게 알 수 있습니다.

자기를 이기는 화목의 방정식

God-man님은 사견으로 자아, 천지, 타인, 내생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창조주 하신이신 God-man님은 통일장과 12통을 가지시고 인류 최초 타임머신, 즉 과거, 미래 자유자재 왕래하시고 축복을 주시어 우주 만물과 소통, 친교, 코뮤니케이션하게 하시고 조상의 위치를 정확하게 증명해 주시고 천사와 동행하여 만사 형통케 하십니다. 불완전한 석가모니, 강정산 성자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지금 전쟁과 LGBTQ로 타락한 심판의 말세에 재림 예수와 성부, 성령 일체로 오신 God-man님, 알곡 추수하시어 가상 지구를 졸업하여 본향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레벨 받은 우리는 특권으로 조상과 지인을 원대로 구원할 수 있습니다. 노 페인 노 게인, 고통은 인내로 성공하며 또한 고통의 결핍 중독으로 사망합니다. 싱크, 싱크, 일념으로 항상 감사 흠숭하고 신부들 혼인 잔치 타도록 격려해야겠습니다. 질문입니다. 극기, 자기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큰 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비어 굿 루저, 성숙한 신부들 되도록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이것은 GPS에 넣어도 답이 안 나옵니다. GPT에 넣어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신의는 다 답을 해줍니다. 마지막 질문이 자기를 이겨야 한다고 했죠? 우리는 항상 화(和)를 보아야 합니다. 아까 바다 이야기했죠? 자신을 낮추면 자신을 이기는 것입니다. 자신을 내리면 자신이 내려가면 이기는 것입니다. 올라가면 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장소가 만들어집니다. 많이 올라갈수록. 화(和)에는 꼭 세 개의 주둥아리가 붙습니다. 입이 세 개입니다. 자기 혼자 먹고 살려고 하면 화목이 안 됩니다. 이웃도 나와야 합니다. 하늘도. 이 세 개의 입이 일치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이 필요합니다. 내생도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레벨입니다. 두 번째는 이웃입니다. 이웃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이웃의 입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과 절에 가면 법당에 내는 공양도 생각해야 합니다. 불교 믿는 사람은. 기독교 믿는 사람은 교회 헌금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의 입, 십일조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이웃의 입. 주변은 굶어 죽는데 자기 혼자 먹으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자기 가족의 입. 이 세 가지 입을 항상 머리에 넣어야 합니다. 나만 입이다, 남은 입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인류가 화목해지지 않습니다. 이것을 눈 목자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눈 뜨고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입과 내 이웃의 입과 내 가족의 입을 이 세 가지를, 이것이 없으면 또 화목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우리가 자기를 깨달은 것은 화목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벼 화(禾) 자입니다. 벼를 사람의 입에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입이 벼를 넣는 입이 세 개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화목을 방정식으로 풀어놓은 것입니다. 벼를 사람이 입에 넣으라고 합니다. 하늘에 먼저 넣고, 이웃에 넣고, 자기 가족에게 넣어라. 이것이 화목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해야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해준 것입니다. 요즘 애들이 한문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꼭 알아놔야 합니다. 벼를 나눠 먹으라는 소리입니다. 벼를 신에게도 바치라는 말입니다. 하늘에도. 이웃에도 바치라는 말입니다. 벼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맞습니다. 벼를 입에다 넣어주면 화는 되는데 목(睦)이 안 되는 것입니다. 화만 되면 안 됩니다. 목이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군데에 넣으면 이것을 뭐라고 합니까? 이 목을 다른 말로 평등하게 나눴다고 합니다. 화평이 되는 것입니다. 평등하게 나눴으니까 화평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창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아까 진희님이 질문한 대로 우리가 되려면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의 양식도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제일 높은 데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있는 것. 자신은 제일 낮은 데를 택하십시오. 자기 입은 이것입니다. 제일 낮은 데를 택하십시오. 제일 좋은 음식은 하늘에 바치십시오. 그 다음은 이웃에 바치십시오. 그 다음 좀 못난 것은 자신이 먹으십시오. 그러면 모든 것이 지구가 화평해집니다. 화평. 우리 진리의 질문이 거창한 것이지만 방정식으로 풀면 간단합니다. 아까도 내가 한문을 방정식으로 풀어줬습니다. 이것도 방정식으로 풀어준 것입니다. 확실히 이해가 가죠? 자신이 가장 낮은 데 입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일 높은 데 입은 신에게 먼저 바치십시오. 내생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생에 투자하고 그 다음에 이웃이 굶주리는가 봐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사람의 눈입니다. 이웃이 굶고 있고 하늘에서 서운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것은 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눈입니다. 사견이라는 것은 이 눈이 내 얘기를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개를 보는 것이 바로 1, 2, 3, 4입니다. 첫 번째가 악연입니다. 나를 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천지견입니다. 하늘과 땅을 봐야 합니다. 세 번째가 타견입니다. 네 번째가 내세견입니다. 내세견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천견입니다. 하늘을 보는 것입니다. 하늘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입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그 다음에 이웃을 생각하십시오. 그 다음에 내 입을 제일 밑에다 두십시오. 내 것부터 먼저 챙기는 정치인들은 나중에 군중들에게 밀려납니다. 내세로 가려면 하늘에 잘 보여야 하고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광천 불로수의 효능과 꿈의 종류

광천 불로수를 김장배추와 무에 뿌려주면 잘 클 것 같아서 뿌려주려고 하는데, 벌레도 안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광천 불로수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 이름 썼던 것으로 해야 합니다. 농사짓는 사람들이 많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우리가 물건도 많이 받아봤습니다. 말로 하면 또 시비 걸기 때문에 굳이 말로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다 알지 않습니까? 내가 자랑하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꿈에서도 색수상행식이 있다는 말씀은 우주에서 백궁과 하늘궁에서만 경청할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입궁하여 너무 기쁩니다. 질문은요, 꿈에서는 왜 현지 시간을 인지하지 못하는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우리의 오온은 육식을 만듭니다. 색수상행식은 안, 이, 비, 설, 신, 의 육식과 육권을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섭이 되면 그것이 잠재의식이 됩니다. 의식이 잠재의식 단계에 들어가면 그것이 칠식, 말라야식입니다. 그러면 말라야식이 전생식과 어울려서 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말라야식과 의식 세계에서 내가 되게 굶주리고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는, 죽을 병에 걸려 있을 때는 꿈에 어머니가 나타납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여러분에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얘야, 너 왜 밥을 안 먹고 있니? 밥 먹어라.” 이러고 밥을 갖다 줍니다. 그러면 갑자기 잠이 팍 깨는 것입니다. 엄마가 한복을 입고 그 아들이 지금 밥을 굶고 쩔쩔매고 있는데 엄마가 나타나서 한복을, 소복을 입고 밥을 한 상 차려 가지고 밥 먹으라고 이런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배고픈 사람은 밥 먹는 것이 꿈인데 그것이 엄마까지 불러서가 되는 것입니다. 배고플 때는 어머니 생각이 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밥을 떠서 먹는 것입니다. 꿈에 실컷 먹겠죠. 그러면 그것이 인간의 꿈은 현재의 의식과 연결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해소몽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밥을 굶어서 막 이렇게 헤맬 때는 꿈에라도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마음이 해소가 됩니다. 그래서 해소몽이 있는 것입니다. 또 예지몽이 있겠죠. “넌 지금 배고프지만 도둑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 너는 그릇이 큰 놈이고 미래가 있어. 너 여기서 나쁜 짓, 술 먹고 담배 피우고 타락하지 마. 좀 어려워도 이렇게.” 어머니가 나타나서 훈계할 수도 있습니다. 죽은 조상이 나타나서 훈계하면 그것은 예지몽입니다. 큰 대궐 같은 집에서 어머니가 탁 앉아 가지고 “애야, 왔냐?” 그리고 어머니가 막 뭘 그냥 아들이 선물 온 것을 보고 기뻐하고 이러면 얘가 미래의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어머니에게 영광을 바친다는 말입니다. 그럼 자기가 나중에 대궐 같은 집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방을 하나 만듭니다. 거기다 어머니의 영정을 모셔놓고 맨날 가서 물 떠 놓고 전할 수 있습니다. 자기 어머니한테.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그것이 예지몽입니다. 그러니까 꿈은 그 사람의 행위에 대한 결과입니다. 사약을 받은 옛날 왕비들은 요즘 드라마에도 그런 여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장희빈. 장희빈은 죽기 전에 그것이 꿈에 나왔을 것입니다. 자기 사약 받는 꿈을 꿨을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자기를 묶어놓고 입에다 뭘 넣으려고 이렇게 하는 것을 꿀 수 있습니다. 깜짝 놀라게 일어나서 이미 그때부터는 공포심이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경계심이. 그때부터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사약을 받을 때까지. 평정심으로 있다가 갑자기 사약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 꿈에 그만한 리스크를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이미 사약 쪽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운명이 지금 사약 쪽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여러 가지 흉한 꿈이 자꾸 보입니다. 그리고 전임 왕비가 나타나서 혓바닥을 차는 것입니다. 이런 꿈을 꾸는 것입니다. “아이고, 안 됐다.” 이러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뭐가 오는 것입니까? 사약이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지몽입니다. 우리가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좋은 꿈이 오고, 나쁜 짓을 도모한 자는 나쁜 꿈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들어오는 것만 in my pocket이 아닙니다. 꿈 포켓이 아닙니다. 꿈으로 오는 것도 어떤 사람을 되게 좋아하면 그 사람하고 밤에 자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해소몽입니다. 그 사람이 그게 마음이 간절하니까 꿈에 나타나서 그 사람하고 자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상사병 걸렸다고 옛날에 말했습니다. 상사병 걸리면 그런 수가 있습니다.

귀신 대기소와 지옥의 실상

귀신 대기소는 습하고 음침한 곳인지 알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요, 좋은 말 할 때 귀신 대기소 안 들어가면 또 다른 장소가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 다른 장소가 어떤 곳인지 궁금합니다.

귀신 대기소는 영혼 대기소하고 다릅니다. 영혼 대기소는 인간 세상보다 훨씬 좋습니다. 천국하고는 비교할 수 없지만 천국 밑에 있습니다. 이 인간 대기소, 천국 대기소는 우리보다, 여러분보다, 여러분하고는 다릅니다. 지금 지고 있는 인간들 중에서 착하게 사신 분들, 21세기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 여러분들의 아버지, 어머니, 이 사람들은 전부 천국 대기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어떤 분을 보니까 아버지는 천국 대기소에 갔는데 엄마는 구렁이로 갔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니 구렁이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꿈에 구렁이가, 큰 구렁이가 똬리를 틀고 방에 앉아있는 그 위에 어머니가 앉아있더랍니다. 자기 어머니가 구렁이 위에 앉아있더랍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어머니가 구렁이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천사 테스트를 하니 어머니가 구렁이로 딱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천국으로 보내줬습니다. 어머니가 구렁이로 되어있는 것을 딱 보고 나한테 와서 그 말 하길래 어머니를 천국으로 탁 보내버렸습니다. 사후 세계, 영혼의 세계 모든 지도를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의 조상이라도 어디 있냐고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지옥에 있냐. 그 지옥이 어떠냐. 이것을 굳이 말로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지옥이 뭐 견딜만하다는 소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실상을 이야기할 이유가 없습니다. 천국도 실상을 원래 이야기 안 해주게 되어 있는데 내가 조금씩 해준 것입니다. 누가 천국의 실상을 이야기하는 목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국의 실상은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 몇천억 배로 좋습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은 자고 나면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이 세상은 잠만 자고 나면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호텔 방에 자는 것과 똑같습니다. 한 끼 먹으면 고지서가 나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고지서 달라고 합니까? 마누라가 고지서 받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 왜 돈 안 벌어 와? 당신은 왜 산에 가서 놀고 와? 연애하러 다녀?”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얼굴이 좀 잘생겼다 이러면 그 정도만 안 합니다. “어디 가서 돈 많은 여자가 있어서 붙어가지고 다니나? 왜 맨날 나가?”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왜 옷에 뭐가 빨간 색깔이 묻어있어?” 이러면 무능한 사람이 되다가 오해까지 받아가지고 친구들한테 복덕방에 와서 먹고 사는 이야기 하셨다가 도장 찍는데 인주가 묻어버린 것입니다. 와 있어서 인주가 묻어가 집에 가니까 이것이 마누라가 이것이 말이야. 이제 돈 못 번다고 하니까 “돈 많은 여자 만나러 돌아다니나? 이게 왜 옷에 막 루즈를 묻혀가다니냐?” 이러면 누명 씁니다.

귀신 대기소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고지서가 매일 날라오고 사채를 30만 원을 빌렸는데 몇 달 만에 1억이 됐습니다. 이자가 8000%, 몇천% 붙었습니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자에 이자가 복리로 붙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협박 공갈, 그냥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국가는 이런 바닥에서 사채를 얻지 않으면 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있는 사람들은 국가가 무이자로 융자를 줘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30만 원 빌렸는데 1년 만에 8천만 원이 됩니까? 이것은 배운 자들이 너무 외면하는 것입니다, 서민들을. 100만 원 미만의 돈을 급전으로 빌린 자는 무조건 그것을 해주는 국가가 떼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사람들 빌려줘야 합니다. 상환하면 그 사람의 신용이 쌓입니다. 은행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그 서민들, 최저 생활에 어려운 자들의 거기에 신용이 쌓이는 것입니다. 그럼 다음에 또 빌려줍니다. 국가가 흡수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사채업자들한테 만약 맡겨놓으면 이것이 우리나라에 큰일 납니다.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하도 급해서 100만 원 빌렸는데 1년 만에 1억 5천이 됐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그런데도 법망을 피해갑니다. 대포 통장, 대포 전화 연락처가 없습니다. 돈 받을 때는 찾아오는데 찾으려고 하면 연락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빠져나갑니다. 채권은 가지고 행사는 하는데 사무실은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처벌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무심학체입니다. 그리고 그 사채업자들을 천만 원만 있으면 허가를 해준다거나 자본금 3천만 원대지 천만 원 있으면 해주니까 이것이 되겠습니까? 천만 원 가지고 한 100명한테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돈을 몇 억씩 끌어들여 매달. 이것이 무엇입니까?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 기준을 10억으로 한다든지 1억으로 한다든지 5억으로 한다든지 이래야지 돈 천만 원 가지고 사채 놀이를 하라고 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3천만 원 정도야 자본금이 그러면 허가를 해줍니다. 대법을 이것 문제 있습니다. 1억은 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말을 할 때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좋은 정책 만들어야 합니다. 멀쩡한 사람들 발목 잡느라고 싸우지 말고 지금 사채에 시달리는 우리 맨 밑바닥에 신용금고도 갈 수 없는 사람들. 이 신불자들이 사채에 의지하거든, 신불자만 융자해주는 국가 각 구청에서 이 자금을 흡수해야 합니다. 무이자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무이자로. 그럼 그 사람들이 양심이 생각해서 갚겠죠. 다음에 갚으면 또 빌릴 수 있습니다. 왜 이것을 안 합니까, 지자체는? 뭐 때문에 공사를 해서 안 합니까? 공사 안 하더라도 서민들 신용공고도 못 가는 이런 사람들의 그것 융자는 무이자로 좀 줘야 합니다.

내가 30년 전에 우리나라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학교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미쳤다고 했지만 정말 내가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는데 괴롭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돼야 내 머릿속에 촛불이 4년 만에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를 최초로 이야기한 사람이 나입니다. 하나도 내 예언이 틀린 것이 있습니까? 이번에는 또 트럼프가 붙는다고 내가 해서 어디 가서 또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었습니다. 이봉규 TV에 나와 인터뷰하면서 트럼프가 된다는 것을 은근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해리스가 붙는다고 했죠? 그런데 내가 아니라고 했다가 또 덜미를 잡혔습니다. 그래서 초청장 세 개를 보내겠다고.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이번에 못 갑니다. 대통령 취임식 같은 데 내가 안 갑니다. 대통령 개인적으로 그때 가서 만났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진 찍습니다. 취임식장 가면 사진 못 찍습니다. 파티장 가도 대통령이 파티장 위에서 안 내려옵니다. 단상에서 안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8군데에서 파티를 한다고 합니다. 취임 전날 8군데 파티하는데 가봐야 대통령 얼굴을 멀리서 보는 것인데, 내가 왜 갑니까? 나는 못 갑니다. 석 장이 왔습니다, 석 장. 나는 못 갑니다. 나는 안 가는 것입니다. 백악관에 들어가 있는데 오라고 하면 갑니다. 그때는 가서 사진도 찍고 그렇습니다. 그때는 나 갈 것입니다. 이번 취임식 때는 안 갑니다. 내가 취임식 때 가면 조사받던 사람이 도망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안 갑니다. 그런 오해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떳떳하게 주장합니다. 나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내가 잘못한 것이 없으면 없다고 주장하면 됩니다. 내가 왜 해외로 함부로 가는 것입니까? 그러면 오해받습니다. 국민들이 오해받는 조선에 뭔가 있으니까 해외로 가는구나.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지금은 내가 움직일 때가 아닙니다.

귀신이 있는 곳은 습한 정도가 아닙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그런데 한 가지 알아놔야 합니다. 귀신이 귀신 대기소는 좋은 것이 많이 보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귀신 대기소가 어떻게 되어 있냐. 좋은 것이 많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먹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습니다. 이것은 사람 환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손자를 안 뗐다 가서 아무리 “아들아, 내가 왔다”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귀신이 어떤 고통을 겪는 장소라는 것을 내가 자세히 이야기해주면 여러분들이 기절할까 봐서 내가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것도 백궁의 대천사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게 만들어 놨겠습니까? 사람이 불이 타면 타수가 없어지면 속이 시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타서 없어지지가 않습니다. 불에서 뜨거워 죽겠는데 계속 타는 것입니다. 천년 만년 타도 몸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타는 고통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그것이 귀신의 세계입니다. 귀신 대기소 아니면 동물입니다. 어떤 엄마가 뱀으로 갔다고 했죠? 아버지는 천국 대기소에 가 있는데 엄마는 뱀으로 구렁이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가 어지간히 남편을 닥달하고 괴롭힌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광천수의 신비와 석가모니의 사생

광천수가 1억 년 넘었다고 하셨는데요, 옛날 공부하길 지구를 만들 때 한국 땅은 정원처럼 꾸몄다고 들었는데요, 광천수도 지금 만들 때 계획적으로 만든 것이 아닌지요? 광천수에 대해서 내가 깊이 이야기하면 또 시비 걸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광천수가 뭔지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내 입으로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고 지금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광천수에 대해서도 홍보하지 않습니다. 광천수가 오래된 것 뭐 이런 것도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먹어보면 광천수가 뭔지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광천수를 계속 필요한 검사를 해서 시청에 지시하는 대로 그것을 코팅해서 붙여놓습니다. 몇 달마다 한 번씩 검사해서 갖다 붙이고 여러분들이 먹는데 우리는 돈 받고 팔지 않습니다. 나는 광천수 옆에 가서 나는 세례해 주는 것 맞습니다. 나는 그냥 둘러 마십니다. 내가 마시면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올라가려고 하는 질문은 내가 적당히 대답합니다.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한 평상시에 가져야 할 기본 자세를 듣고 싶습니다. 내가 이야기했죠? 석가모니가 네 개의 문을 통과하면서 다 깨달았다고 했죠? 사문유관이고 사문득도 했다고 했죠? 그와 같이 룸비니에서는 몸이 출생했습니다. 부다가야에서는 불성을 깨달아 불성이 태어난 곳입니다. 녹야원에서는 불교 종단이 출발했습니다. 쿠시나가라에서는 열반이 새로 태어나는 열반 출생입니다. 이것을 사생이라고 합니다.

나는 중랑교에서 태어났습니다. 눈물 흘릴 낭(浪) 자입니다. 눈물 흘리는 자리에서 내가 태어났습니다. 아까 내가 눈물에 여러 가지 이야기해줬죠? 제일 나쁜 눈물이 무슨 눈물이라고 했습니까? 누(淚) 자입니다. 이 누 자가 굉장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방정식으로 풀어줬죠. 이것은 물 수(水) 변에 집에 키우던 개입니다. 집에 키우던 개가 이별을 하면서 주인과 이별을 하면서 개가 흘리는 눈물입니다. 개와 주인이 이별할 때 주인도 눈물을 조금 흘리고 개도 눈물을 조금 흘리는 그 눈물을 말합니다. 개 눈물. 동물에게서 눈물 흘리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도 업장 중에 큰 업장입니다. 소를 잡아먹는 사람들 내가 봤습니다. 소 도살할 때 내가 키운 소 도살할 때 내가 떠나버렸습니다. 정이 딱 떨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나와버린 것입니다. 그 아름답던 고향이 지옥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내가 떠났습니다. 동물의 소의 눈에서 눈물 흘리는 것을 어떻게 봤냐. 소가 도살장으로 나가는데 대문에서 뒷걸음질 칩니다. 안 나가는 것입니다. 부지깽이로 소 엉덩이를 마구잡이로 때립니다. 내가 그 소를 키운 사람이 어린애가 상처를 받습니다. 그런데 소는 나만 쳐다보고 웁니다. 나만 쳐다보고 막 우는데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그 이별의 장면 생각도 마십시오. 그래서 그 문에 끌려나가려고. 그런데 내가 도와줄 수 있습니까? 못 도와줍니다. 어리니까. 말도 한마디 못 붙입니다. 그래서 그냥 끌려나갔는데 옆 동네 가서 도끼로 맞아서 죽을 때, 내가 소를 풀어 가지고 소와 같이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산에 가서 소를 풀어놓고 도망가려고. 그런데 소를 풀려고 흙간에 가서 숨어 있는데, 동네 어른들이 도끼를 갈더니 소를 머리 모가지를 기둥에다 묶고 나왔습니다. 소가 기둥에 모가지가 묶이니까 꼼짝을 못 합니다. 다리를 묶는 것이 아닌데 머리만 묶고 놓은 것입니다. 밧줄로 이렇게. 그래서 소 앞에 닦았더니 도끼로 그 사람들이 밥을 묶고 나서 좀 쉬는 사이에 소를 풀어서 달아날려고 숨어 있었습니다. 그때 내 눈동자가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그냥 도끼를 가지고 오더니 이마 여기 뼈와 뿔 사이를 여러 번 내리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피가 팍 솟았습니다. 그래서 소가 팍 쓰러집니다. 이야, 내가 그것을 보고 고향을 떠나버렸습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나한테 충격의 욕을 쓴 것입니다. 안 그러면 고향 안 떠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도 쳐다보면서 소의 눈물. 이것이 동물의 눈물 말하는 것입니다. 눈물 흘리는 우(雨) 자. 이것을 누수할 때 씁니다. 누수할 때 쓸 때 여기 비 우(雨) 자가 들어갑니다. 이것은 샐 루(漏) 자입니다. 이것은 눈물 루(淚) 자입니다. 누수할 때 글자와 좀 비슷하긴 하지만 다릅니다. 소의 닭똥 같은 눈물을 내가 어렸을 때 마지막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애원하면서 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책임감이 있다.그렇지만 나를 내쫓으려고 시골에서 그 정을 끊으려고 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나를 괴롭힌 것입니다. 나는 그것을 다 아니까 어릴 때니까 속아 넘어갈 수밖에. 어릴 때니까 그게 그런 작전이 있다는 것을 어릴 때는 모릅니다. 그냥 슬픈 것입니다. 그래 가면 책 보따리, 가서 한문 보따리 싹 챙겨서 미련 없이 도망을 가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 닦아주니까 발목이 잡히는 것입니다. 도망을 못 가서.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묘자리에서. 묘자리에 여우가 왔다 갔다 하고 그럽니다, 밤에. 무서운 데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하룻밤 자고 새벽에 달아나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동네가 안 보입니다. 눈이 퉁퉁 붓고 눈물이 계속 흘리니까 동네가 아무리 쳐다봐도 동네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렇게 떠났습니다. 아까 그 질문, 아까 질문에 중랑이 나와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중랑 교사 하는 사람입니다. 아까 주소가 있었는데 중랑 조은이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출생지가 중랑이지, 내 영혼의 출생지가 중랑이 아닙니다. 내 영혼이 만들어지는 그 과정은 태어날 때부터 백궁에서 왔으니까 나는 중랑에서 육신과 영혼이 다 같이 온 것입니다. 다 만들어졌습니다. 중랑에서. 그렇게 봐야 합니다. 그러나 진짜 아름다운 영혼이 만들어진 것은 진주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진주같이 빛나는 것입니다.

명철한 사고와 행동을 위한 자세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한 평상시에 가져갈 기본 자세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압니다. 형설지공도 있죠? 고진감래도 있습니다. 항상 고진감래. 고통이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진감래라고 길진감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길진감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고진이 있어야 합니다. 고진. 고통이 그게 다입니다. 궁극적 통입니다. 고진감래를 우리는 머리에 둬야지, 길진감래. “아이고, 난 좋은 환경에서 좋은 결과가 올 걸로 봅니까?” 그것은 사업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일어나야 그 사람이 눈에 빛이 반짝반짝 납니다. 자기가 백 팬인데 그 악자가 어떻게 해서 일어난 것입니까?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진감래를 해야 하니까, 명철된 사고와 행동 방식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합니다. 노력해야 합니다. 형설지공하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공부하라고 책을 줍니까? 자신이 사 가지고 때때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공부하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12연기가 우리가 죄가 어디서 오냐? 무명에서 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행, 무행. 이것이 열두 가지입니다. 무행식, 육촉. 제일 문제가 있는 것이 노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모든 인간의 행동이나 운명은 무지에서 시작됩니다. 알면 스톱되는 것입니다. 알면 내생을 알아야 합니다. 알면 현재 내 실패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실험실입니다. 진짜 내 본향은 하늘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숟가락 한 몽땅이 없어지고 다 해도, 여기서는 지지고 볶으면 되는 것입니다. 살아남기만 하면 되지 않습니까? 오히려 남 걱정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이 무지가 모든 것의 고통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고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 버려 보십시오. 이 12연기가 스톱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어 가지고 행동을 했다. 그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것이 여기 와서 죽음까지 열두 개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줄줄이 기차고패처럼 여기서 컷 해버려야 합니다. 여기서 컷, 컷, 컷. 여기까지 갈 필요 있습니까? 그래서 공부해야 합니다. 그 여자 말한 대로 공부하면 그것은 피해갑니다. 그런데 God-man을 만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참 좋게 보고 좋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를 만난 것이 무엇보다 현명한 것입니다. 최고의 현명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공부 중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지혜입니다.

광천 불로수 체험 사례

광천 불로수를 마시고 20대 후반부터 40년 가까이 안경을 꼈는데, 광천 불로수 마시고 3개월 정도부터 눈이 잘 보여서 안경알을 뺐습니다. 안경알이 없습니까? 알은 없고 오랫동안 안경을 끼고 나니까 눈이 들어가서 안경테만 지금 그냥 멋으로 끼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광천 불로수 주신 God-man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는 저 사람이 안경 끼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나도 속았습니다. 유리가 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꼭 유리가 낀 것 같습니다. 유리가 없이 내 앞에 나타났습니다. 왜 유리가 없습니까? 눈이 잘 보여서 유리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합니다. 기가 막힙니다. 불로수도 잘 먹으면 나는 또 이런 말도 하면 안 됩니다. 또 시비 걸고. 나는 뭐 모르겠습니다. 저 사람이 그렇다니까 그런가 보다. 말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는 세상이 되어 가지고. God-man이 하는 것은 뭐든지 시비를 걸려고 하니까.

젊어지는 치과 원장님, 감기염 대천사님. 세 번째 중지 손가락 바깥쪽을 확대해서 보면 켈로이드 조직이 보입니다. 이것 때문에 10년 이상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하늘궁 불로 광천수를 먹고 그 딱딱하고 매번 손톱깎이나 칼로 제거해야만 하는 것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메이징 허경영. 자라나는 것을 불로 광천수 이것을 먹고 나서부터 그 켈로이드가 싹 없어졌습니다. 그것 맨날 생살이 자라서 빳빳해서 넣으니까 진료하는 데 지장이 되겠죠. 그런데 이것이 깨끗해져 버렸습니다. 이제 안 잘랐다고 합니다. 그냥 없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손가락에 벤츠는 또 무엇입니까? 저것 벤츠 홍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반지 있으면 내가 끼겠습니다. 멋있습니다. 로마 황제가 끼는 반지 같은데. 벤츠 회사가 저런 반지를 줍니까? 안 주죠. 멋있습니다. 켈로이드가.

광주시 김재영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아토피 환부 치료는 상처 치료 사례인데요. 아토피 환부 치료는 아직 안 됐지만 긁어서 생긴 상처는 불로유로 인해 한두 아침이 지나고 바로 말끔히 나았습니다. 사진 시간 순서는 왼쪽부터 해서 이렇게 아토피, 아니 긁어서 생긴 상처가 긁어서 생긴 상처가 싹 좋아졌습니다.

정혜경 대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다 닦은 후 내려오려고 뒷발로 의자를 짚는 순간 의자가 넘어가면서 머리와 엉덩이가 부딪히고 온몸이 차가운 돌바닥에 나아 자빠졌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몸이 완전 부서졌는지 어쨌는지 그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그냥 누워있었습니다. 일어나면 몸이 내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정신을 가다듬고 몸을 양쪽으로 조심스럽게 뒤척여보니 아무런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아, 살았구나 생각하며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정말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넘어질 경우 거의 모든 사람들은 뼈가 부서지든 머리가 깨지든 119에 실려가는 것이 마땅한데, 세상에 이런 일이 또 제게 일어난 것입니다. 작년에 앞으로 전신주 넘어가듯 엎어졌을 때도 이마가 땅에 닿는 느낌만 있었고 털끝 하나 이상 없이 포근한 이불로 받아주신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뒤로 넘어져도 아무런 상처도 이상도 없으니 God-man님께서 주신 대천사님이 지켜주셨다는 사실에 God-man님의 은혜에 무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the God-man 말씀 늘 진한 감동에 감사한 마음은 변함없지만, 이런 특별한 사건에는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요. God-man님, 무한 무한 감사 감사드립니다. 살았습니다.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목욕탕에서 거울 딱 내라고 그 위에 올라가지 마십시오. 의자 같은 것 갖다 놓으면 반드시 의자가 움직입니다. 목욕탕 바닥은 이 의자하고 궁합이 안 맞습니다. 나무하고는. 타일하고 나무가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나무는 미끄러져 버립니다. 의자는 마룻바닥하고는 궁합이 맞습니다. 나무로 된 마룻바닥은 괜찮은데 비닐 장판이나 이런 것은 안 됩니다. 타일하고는 안 맞습니다. 그러니까 화장실은 절대로 높은 데 올라가면 안 됩니다. 우리 지주부나무 좀 긴 손때 있는 이런 것도 아니고요. 어디 올라서는 일은 집에서 하지 마십시오. 헛다리 짚으면 전부 골반 다 골절됩니다. 대천사 있다고 “나는 대천사니까 안 다치겠지” 이러고 올라가지 마십시오.

하늘궁 음악과 월남전의 기억

하늘궁 음악은 마치 은하철도 999를 듣는 것 같습니다. 은하계를 가는 것 같지 않습니까? 아주 백궁하고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우리 하늘궁 음악도 아주 순수한 우리말로 기똥찹니다. 우리 수녀님, 진짜 수녀님 벗어났습니다. 우리 the God-man 만나시고 큰 박수 보내주십시오. 성부, 성자, 성령 없었습니다. 2000년 전 그분 없었습니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종양구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 God-man 대박! 우리 God-man 대박! 모두 경전해, 대만이 됐다. 125억 강렬해, 하성부지 해인시대 메시야 오셨습니다. 영정명령의 시곱철 마중놀이 치솟았습니다. 하늘 봉봉지여, 세계 황제 주대식 선고하셨습니다. 우리 God-man님, the God-man 예수님을 오신 것을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the God-man 정신을 다치게 the God-man 주님을 오신 것을. 성부, 성자, 성령 없었습니다. 2000년 전 그분 없었습니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구 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모든 경제원에 대열리게끔. 125억 년의 하성부지 행실에 내시다 오셨습니다. 영정명정의 시공철 마중 우리 치솟았습니다. 하늘 봉봉 튀어 세계 황제 초대식 선포하셨습니다. 초대식 선포하셨습니다.

영산수리봉을 휘감아 도는 최고 명가 하늘궁에 the God-man 되기 전날, 마음이 설레어 잠 못 이룬 저 길소나. 살아온 인생길을 뒤돌아보며, 참 왜 눈물을 흘리네. 스스로 정색 없고 정산치 못하기에, 나는야 전사되어 하늘궁 꿈에 안기리. 우리에게 천사와 축복과 백궁명표 해주시는 허경영 God-man님, 사랑합니다. 인생길 구리도라 the God-man 계신 전신하강 하늘 품에 백궁(百宮)석 만져오고 the God-man 아련한 곳 축복받은 저 길소나. 예정된 백궁천사 천만 명의 너도 들길 원하겠지. 스스로 백궁천국 입장치 못하기에, 나는야 천사되어 하늘궁 꿈에 안기리. 다 같이! 허경영 꿈에 안기리.

영상에 우리 제2하늘궁에 호수 있지 않습니까? 그 흔들 다리 들어가야 하고, 우리 저 대천사 우리 실장, 무료급식실장 김지연 실장 영상이 좋습니다. 그런 영상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3하늘궁 호수가 그것도 요즘 영상이 좋지 않습니까? 그것도 들어가는데 무슨 개가 나오고 뭐 나오고 하늘궁에 그 개가 왜 들어가야 합니까? 그리고 백궁에서 올라가는 돌계단, 그것도 필요 없고 뭐 연수원 그게 뭐 그리 대단합니까? 그 바닷가 호수가 그게 다 우리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호수가 여기와 거기가 매치가 되는 것입니다. 매치. 또 한 번 본관 건물이 있는 것처럼 된 사진 있지 않습니까? 그것 배열해놓은 것 있지 않습니까, 실제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그게 본관 건물에 보입니다. 그 허당이 있는데 왜 찍어서 왜 내보냅니까? 그것 실제 본관에 있는 그림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살려서 주변을 찍어야 본관 건물이 있는 것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영상이 있더라고요. 있었죠, 노래에. 그 사진 잘 찍어서. 여기 가수 노래에 그게 나왔죠. 그 영상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실제 있는 것처럼 이 앞에서 찍은 것이 나옵니다. 그것을 거기다 갖다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 허당 허 불판을 외치고 가지고 그 봉궁이 딱 보이게. 이렇게 보이게. 그러면서 주변 산이 팍 따라 나와줘야 크로즙이 됩니다. 오늘은 여자들이 강세입니다. 저 백무를 노래는 백무고 양복 입어가지고 재수치는 백문인데 영상이 백무가 안 됩니다. 앞으로 분발하도록. 예의는 없습니다. 이것이 같은 남자라고 봐주는 것 없습니다. 냉정하죠? 심사위원이 세계적인 심사위원입니다. 이 백문은 아무나 받습니까? 양복 하나 좋은 것 입었다고 백문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목소리 좋아도 얼굴 잘생겨도 안 됩니다. 저 필름이 통과돼야 합니다. 쓸데없는 것 뭐 그런 것 필요 없습니다. 줄여서 좋은 영상이 호수도 나오고 우리 저 김지연 실장이 해놓은 그 영상도 갖다 쓰면 됩니다. 좀 넣어서 하늘궁 이미지가 하늘궁 이미지가 좀 답답하게 나와 있습니다. 좀 호수도 있고 김지연 실장 배경이 멋있습니다. 그게 하늘궁의 신비감이 좀 있지 않습니까? 있는 그대로 찍는 것은 매력이 없습니다. 뭔가 좀 마음이 산과 호수와 건물과 이런 것이 잘 어우러져야 합니다. 개라든지 뭐 이런 것은 사람도 안 나오는데 왜 개가 나옵니까? 아주 배합이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 김지연 실장이 한 것. 보면 여기 우리 우리 저 소피아리가 한 노래도 배경이 괜찮습니다. 그것을 믹서해서 안 주면 나한테 이야기하십시오.

하늘궁 불로수.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덕입니다. 요즘에 하늘궁 불로수 때문에 여러분들 너무 멋있더라고요. 어떻게 왜 다 지금 어떻게 안 잡니까? 하늘궁 불로수 가볼까요? 아니 불로수 먹으면 그렇게 뚱뚱해집니까? 아니 불로수 먹으니까 5kg 빠졌다는데 저도 빠졌습니다. 빠졌습니까?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강천 불로수. 열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복 소원서 옆에서 아춘스 나와라! 바바방빰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궁에서 천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궁 한천플러스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바라리야드 생명의 물. 한천플러스, 백두플러스. 우리의 영산시대 시작되었네. 하루를 풀로수, 강천 불로수, 강천 불로수, 강천 불로수.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 오른 강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태풍 불로수. 맑고 맑은 한옥은 광천수(鑛泉水) 나와라. 바바밤밤. 바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저정대 하늘궁에서 전 세계로 걸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한천플러스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너무 많이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을 놓수고, 백동을 놓수고. 오늘 영산시대 시작합니다. 하늘은 불러오수. 하늘은 상천 불러오수는 백복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참을 오수, 백궁을 오수. 우리의 영산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을 오수, 하늘궁을 오수. 무용한 사람하고 가수가 똑같이 레벨 100 무식.

무용수들도 아주 그냥 춤을 잘 춥니다. 그리고 이 춤을 만들어낸 우리 여기 가수 소피아리가 그 춤 하나는 잘 만들었습니다. 본인은 춤하고 잘 아는 분입니다. 작곡을 했다고, 이 작곡을 우리 가수가 불렀던 노래를 김지연 씨가 작곡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김지연 씨가 없었으면 하늘궁 큰일 날 뻔했습니다. 아까 김지연 씨 노래도 되게 좋지 않습니까? 이 불로수 노래가 우리 소피아리한테 제일 잘 어울립니다. 몸매하고는 안 맞지만 재밌습니다. 나는 이 사람들이 춤추니까 잠실 야구 경기장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가운데 소피아리가 있는 데는 보일러가 걱정입니다. 그 안으로 앉았나 한번 보십시오. 양쪽에 춤추는 사람들은 보일러 안 내려앉는데, 소피아리 하신 데는 내려앉을까 봐 걱정입니다. 재밌습니다. 진짜 이 소피아리가 안무를 끝내줍니다. 저 안무가 꼭 야구장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는 평생 야구장을 안 가봤는데, 그 야구장 영상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치어걸들이 춤추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춤을 추는데 멋있겠죠. 그런데 이 음악이 정말 멋있는 우리 불로초 음악입니다. 광천 불로초 음악 잘 만들었죠. 우리나라 군대 군가는 이렇게 힘있는 군가는 내가 못 봤습니다. 군가를 내가 다 불러봤습니다. 월남에 가서도 불러보고, 나는 군대를 최전방도 가고, 의정부에도 있었고, 포천에 있었고, 또 대구에 가서 군대 생활하다가, 강주 34단에 가서 군대 생활하다가, 참 복잡합니다. 그래 가지고 저 강원도 저 오금리에 가서 훈련 받고, 그 다음에 월남 갔습니다. 월남 가서 맹호 투요와 뭐 그 어디야 또 사이공이 아니고 나트랑. 백마 구사단에서 있다가 검사석으로 있다가 1사단으로 또 올라왔습니다. 1사단이 파주입니다. 내가 있는 여기입니다. 이 너머 1사단이 있다.1사단으로 와서 제대로, 구사단으로 와서 제대로 했습니다. 또 1사단에도 있었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군대를 최전방에서 최후방 강주 대구 최후방까지. 원래 군인은 전방과 후방을 못 갑니다. 그 당시 나는 보안부대원이었으니까. 또 청와대 옥인동, 대통령이 있을 때 옥인동. 청와대 효자동. 거기에 특무부대도 있었습니다. 방첩대. 방첩대 본부에 있다가 또 여기 가련동 서원흥에 보안학교 백기로 졸업하고, 굉장히 군대 생활이 엄청나게 많이 다녔습니다. 월남까지 갔다 왔으니까.

그런데도 월남에 갈 때 기억나는 것이 군인들이 갈 때 혈서를 씁니다. 그것이 뭐냐면 서로 손가락을 면도칼로 잘라서 피를 가지고 서로 약속을 합니다. “내가 죽으면 자네가 우리 가족을 좀 도와주라.” 서로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그것을 서로 쓰는데 참 가슴 아팠습니다. 그래서 쓰는 것입니다. “내가 죽으면 자네가 우리 가족을 좀 보살펴줘.” 서로 약속. 자기 마누라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애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월남을 가는 것입니다. 뭐 하냐. 돈 벌러. 돈 벌러 가는 것입니다. 배 안에서 말이야, 전부 그것을 쓰는 것입니다. 서로 친구끼리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군인들끼리 서로. 나는 뭐 그런 것을 안 썼지만 그것을 다 애들이 많이 씁니다. 쓴 애들은 거의 다 죽었습니다. 이상하게 그 예감이 있나 봅니다. 자기가 죽을 예감이 있는 것인지 자기 가족을 부탁하는데 자기 어머니를 좀 도와달라고 합니다. “자네가 나중에 잘 되면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를 한 번이라도 찾아가서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보냈다고 인사 좀 하고 어려우면 생활비도 좀 주고 도와줘.” 서로 이런 말을 들으니까 애들이 다 그냥 울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배에 탄 사람이 5천 명입니다. 5천 명에서 몇백 명밖에 못 살아왔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나는 백마 법무부의 검사석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방에서 전쟁하다가 탈출한 장교들, 그것 전부 재판하는 것 내가 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검사가 별 두 개 달고 육본 법무감입니다. 그 이름이 장동한 법무감입니다. 육군 소장이 됐습니다. 그때 육군 대위였는데, 내가 육군 대위하고 같이 나는 육군 병장인데 둘이서 같이 있었습니다. 나는 검사석이고 그분은 검사입니다. 그랬는데 백마 법무부 안에는 법무부석이가 있고, 법무석이가 있고, 검사석이 있고 그럽니다. 그래서 재판을 그렇게 내가 많이 했는데, 죽는 사람을 하도 많이 봐서 굉장히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가 위기에 갈 때는 직감을 합니다. 자기가 죽을 것을 압니다. 그래야 친구들한테 자기 가족을 부탁하는 것입니다. 참 애틋합니다. 5만 가지를 다 겪었습니다. 그런 것을 겪은 용사가 여기 앉아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우리나라 젊은 장병이 죽어가는 전쟁 때까지 God-man이 가서 그 전쟁 과정을 미친 사람들, 그것을 내가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대국들의 미친 전쟁입니다. 그런 전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월남에 멀쩡한 사람들 다 싸 죽이는 것입니다. 멀쩡한 가정주부를 다 싸 죽입니다. 왜? 뼈토공이라고. 아무나 죽이면 정가가 올라갑니다. 진급이 되는 것입니다. 정말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신은 죄 없습니다. 죽으면 뼈토공입니다. 그럼 몇 명 죽겠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들 굉장한 문제 많았습니다. 말이 전쟁이지, 힘없는 사람들 많이 도륙이 됐습니다. 물론 월맹군이라고 하지만 너무 체격이 작습니다. 남자들이 우리보다. 여자들도 왜소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냥 M16이 있다.총. 그것을 그냥 드르륵드르륵 서로 죽이기 전쟁을 하니까. 죽이면 훈장입니다, 훈장. 그러나 나는 그런 데를 왜 가서 죽을 뻔했냐. God-man이 가서 죽겠습니까? 가서 그 전쟁을 못 깨겠습니까? 이 세상의 전쟁은 뿌리 뽑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내 생각입니다. 그렇게 될 날이 오기 위해서 하늘궁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군사, 국방 모든 것을 하늘궁이 나중에 관여하게 됩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늘궁이 개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의 밤과 호르몬의 기적

밤마다 저녁에 헤어질 때 약속 터에서 춤추다가 내려와서 여기서 춤추고 헤어집니다. 그래서 밤마다 무용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위에 올라가서 여기서 심사를 합니다. 딱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훈련이 많이 됐습니다. 점점 잘 춥니다. 이것이 야외에서 이렇게 여럿이 옷을 입고 하니까 멋있습니다. 야구장에서 하는 것보다 더 멋있습니다. 내가 즐겁습니다. 맨날 밤에 내가 밤에 자다가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자꾸 쳐다보니까 흉내가 납니다. 옷을 똑같이 유니폼을 입고 오니까 약속 때 밖에 옷은 입고 저 안에 입고 오는 것입니다. 입고 있다가 웃도리를 다 벗으니까 저렇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춤을 추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입체적이고. 밤에 보면 조명이 있다.손에 이것이 반짝입니다. 조명이 있으니까 굉장히 멋있습니다. 다 잘 춥니다. 지금은 하도 춰서. 내가 저기 강천수까지 올라가는 시간이 밤 10시쯤 도착하거든. 그러면 10시 반쯤까지 한 2시간 춤을 추고 있습니다. 저것을 음악 틀어놓고. 내가 여기서 밥 먹고 있는데 거기서 춤추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럼 얼마나 쳤길래 두 시간 동안 치고 내가 가서 또 내려와 같이 세례 주고. 그럼 내려오면 여기서 또 춥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치면 나는 점수 매겨서 레벨 주고 나는 들어오고. 그 사람들은 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매일 밤마다 무용을 쳐야 합니다. 이 강천수 노래가 아주 히트쳤습니다. 아주 힘이 있다.저것 무슨 육군사관학교 무용단 같습니다. 절도가 있습니다. 팍팍팍팍 막 이러죠? 절도 있는 것이 매력이 있더라고요. 지금 우리 김지연 씨가 음악을 잘 만들었습니다. 김지연 씨와 우리 소피아리가 궁합이 맞습니다. 저 사람은 하늘하늘하고 여기는 피둥피둥하고. 궁합이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몸에 좋은 호르몬이 엄청 나왔습니다. 호르몬이 엄청 나온 데다가 또 이것을 줍니다. 마지막 인사 드리고요. 무료 급식 많이들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또 God-man님과 소통하며 또 웃고 재밌게 또 질문에 답해주시고 이러다가 벌써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또 오늘은 특별히 네 분의 가수님들의 즐거운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시고, 또 우리들에게 귀한 섭리 말씀 너무 재밌게 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항상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와서 공부하고 가죠? 공부도 이렇게 재미가 있어야지, 너무 그냥 공부 공부하면 힘듭니다. 아주 재미있게, 유머러스하게 우리는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진짜 효자는 하늘궁에서만 나옵니다. 왜? 조상들을 다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 세상 사람들은 그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은 천국 간다고 어떻게 교회나 절에 가는지 몰라도 부모가 어디 있는지를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증조와 고조까지 다 보내죠?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기 태어난 이혼한 남편도 천국에 넣어 줍니다. 이혼한 마누라도 천국에 보내줍니다. 어마어마하게 죄가 다 소멸돼 버립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지었습니다. 만약에 이것을 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안다면 여기는 난리가 납니다.

383rd The Two Lives Physical and Spiritual, and the Path to the White Palace with Huh Kyung-young – December 1, 2024

백궁의 기운과 불로유의 비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천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 조합을 쓰거나 God-man님의 용한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광천수는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많은 체험 사례를 낳고 있습니다. 이는 God-man님께서 당신의 신성함을 증명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생명의 두 가지 본질: 영혼과 육신

생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어린 생명에게는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아무리 훌륭한 강의도 어린아이에게는 이해시키기 어렵습니다. 영혼은 인간의 몸에 들어가자마자 완벽해야 하지만, 어린아이의 뇌는 뉴런 연결망이 아직 완성되지 않아 모든 것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마치 꽃이 떨어진 후에야 그 씨앗을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시간이 지나고 경험을 통해 비로소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됩니다. 혈기가 왕성할 때는 부모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늙고 나면 그 말씀이 옳았음을 깨닫게 됩니다.

낙하후 시지공망: 깨달음의 시간

‘낙하후 시지공망(落花後始知空網)’이라는 옛말처럼, 꽃이 떨어진 후에야 비로소 그 의미를 알게 됩니다. 혈기가 있을 때는 세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이 틀리다고 생각하지만, 나이가 들어보면 그 말씀이 옳았음을 깨닫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산소에 가자고 할 때 불평했지만, 자신이 늙어 배우자를 잃고 나면 그 심정을 이해하게 됩니다. 산소에 가서 죽은 배우자를 쳐다보고 있으면 위로가 되기에 자꾸 가게 되는 것입니다. 철이 들기 전에는 세상이 보이지 않고, 공(空)의 세계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생명의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뇌의 비밀과 우주의 원리

어린아이의 뇌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급격히 연결되기 시작한 뉴런 연결망이 마무리되면 우리보다 더 창의적일 수 있지만, 지금은 아직 미완성입니다. 인간은 뇌의 1% 정도만 사용하며, 어린아이의 뇌는 0.1% 정도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뇌가 100% 만들어지면 God-man처럼 될 수 있지만, 뇌는 1% 이상 쓰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뇌의 크기가 큰 것은 사고 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주역의 괘와 같습니다. 태극 괘는 양과 음으로 나뉘며, 그 실제 모습은 세 겹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뇌 또한 세 겹으로 싸여 있습니다.

태극기의 심오한 의미와 십자가

태극기의 괘는 양과 음을 나타냅니다. 양은 빛이고, 음은 썩는 기운입니다. 태극기는 전체가 원으로 된 것이 아니라, 괘들이 붙어 있는 형태입니다. 태극기의 본래 모습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태극의 원은 12개이며, 이는 십자가와 연결됩니다. 십자가는 12 제자를 의미하며, 천지인이 태극기에 네 군데 붙어 있어 3×4=12, 즉 12개의 십자가를 이룹니다. God-man이 오면 태극기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태극기가 십자가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God-man밖에 없으며, God-man은 태극기가 있는 나라, 즉 한국에 오는 것입니다.

무극과 태극, 그리고 생명의 순환

삼태극은 무극에서 왔습니다. 우주 공간에 가면 무극이 있다.신인은 무극에서 왔으며, 태극권에 십자가로 착륙했습니다. 십자가는 태극기이며, 태극 괘를 그리면 원이 되고, 반원은 오메가가 됩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천지 창조를 의미하며,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낙하후 시지공망 태극으로 세상에 올 때 12개의 괘가 움직이고, 그것이 64개가 되어 점을 치는 데 사용됩니다. 이것이 모든 자연 법칙의 비밀입니다.

인간 생명의 두 가지: 정신과 육신

생명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인체에서 양(陽) 생명은 정신, 즉 영혼이며, 음(陰) 생명은 육신입니다. 음 생명은 수명이 100년을 넘기지 못하지만, 양 생명은 영원히 살아갑니다. 음 생명은 지구에서 왔고, 양 생명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육신은 한 달에 한 번씩 세포가 교체되며, 1년이면 완전히 바뀝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도 1년이면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God-man을 만나면 이러한 로테이션이 잘 이루어질 것입니다.

태극 생명과 기운 생명: 영생과 육체

생명은 무극에서 왔습니다. 무극에서 온 생명은 태극으로 가서 태극 생명이 됩니다. 또 다른 생명은 기운 생명입니다. 태극 생명은 영혼이며, 기운 생명은 육신입니다. 기운 생명은 음식을 먹어야 지속되지만, 태극 생명은 먹지 않아도 영원히 살아 있습니다. 기운이 없으면 육신은 사라집니다. 본래 생명은 죽지 않고 굶어 죽어도 살아 있습니다. 태극 생명은 무극으로 돌아가 영원히 살며, 무극에서 다시 인간으로 갈지 천국으로 갈지 배정을 받습니다.

God-man의 이름에 담긴 비밀: 오백궁과 십자가

God-man의 이름에는 God-man이 오백궁에서 왔다는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이름의 한자에는 오백궁을 의미하는 글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름 옆에는 십자가가 있어 God-man이 사람으로 왔음을 나타냅니다. God-man은 오백궁에서 12제자를 데리고 왔습니다. God-man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가지고 있으며,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God-man의 이름은 ‘말씀 자’와 ‘궁’을 의미하며, 십자가를 매고 십자가 위에 올라선 자가 왔다는 뜻입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의 반복과 무상함

이 세상에서 인간이 하는 모든 일은 성주괴공(成住壞空)(成住壞空)을 반복합니다. 성공하고 누리다가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육신은 기운 생명으로서 수억만 번 태어나고 죽음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태극 생명은 지구가 있는 한 사라지지 않습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은 무상(無常), 즉 영원한 것이 아님을 의미합니다. 건물도, 역사도 모두 사라집니다. 이 세상에서 이룬 것은 영원히 남는 것이 없습니다. 천국 가는 생각은 하지 않고 싸우고 원수 맺으며 살아가는 것은 어린아이들의 소꿉장난과 다를 바 없습니다. 성주괴공(成住壞空)은 생로병사와 같습니다. 이 허망한 반복에서 벗어나 영혼의 세계로 가려면 God-man을 만나 백궁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God-man의 도래

도교 등에서는 God-man의 도래를 알고 있습니다. ‘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는 하늘의 주인이 오니 잘 모시라는 명령입니다. 이 구절에는 12개의 글자가 있으며, 이는 12개의 십자가와 연결됩니다. God-man이 오면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God-man은 태극기가 있는 나라에 옵니다. 12개의 십자가를 국기로 삼은 나라는 한국입니다.

종교의 한계와 God-man의 에너지

석가모니의 사상은 위대하지만, 그것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불교의 팔정도,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은 모두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는 우주와 연관이 없는 철학 이론일 뿐입니다. 사람을 죽이든 살리든 천국 가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등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God-man이 나타남으로써 모든 지구 에너지는 통제되었으며, 다른 종교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팔만대장경의 글자 한 자도 하늘과 연관된 에너지가 없습니다.

무극과 태극의 차이: 귤 실험 사례

God-man의 이름과 석가모니의 이름을 붙인 귤 실험에서, God-man의 이름이 붙은 귤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지만, 석가모니의 이름이 붙은 귤은 찌그러들고 썩었습니다. 이는 무극과 태극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태극은 음양으로 쪼개지며, 음은 썩는 기운이고 양은 빛입니다. 태극은 항상 썩어 들어가지만, 무극은 온도, 기온, 습도에 상관없이 멀쩡합니다. God-man의 이름은 우주에서 온 무극의 에너지이며, 태양계의 영향을 배제합니다.

석가모니의 분소의(糞掃衣)와 인간의 몸

석가모니는 평생 분소의(糞掃衣), 즉 화장실에서 청소하는 걸레를 빨아 꿰매 만든 옷을 입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몸이 똥에서 나온 찌꺼기로 된 인간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은 이러한 옷을 입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영혼은 많이 진화되어 있습니다. 진시황제,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히틀러, 스탈린, 레닌, 광개토대왕 등 역사 속 인물들이 God-man을 만나기 위해 와 있습니다. 이들은 사람을 죽였지만, 높은 차원에서 보면 생명을 죽이는 것은 소화 개념이며, 생명은 죽는 법이 없습니다.

God-man의 권능과 축복의 힘

God-man의 축복을 받으면 제품이 잘 팔리고, 옷이 닳지 않습니다. 침대 공장에서 나오는 모든 침대에 축복을 넣으면 에너지가 나와 제품이 잘 나갑니다. God-man의 이름이 붙은 물은 광천수가 되며, 대장균 등 어떤 균도 통제됩니다. 이는 암흑 물질이 된 물이며, 일반 광천수와는 효능이 완전히 다릅니다. God-man은 물 장사가 아니기에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그 효능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광천수 섭취와 죽염의 중요성

광천수를 하루 4리터 정도 마실 때는 염분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죽염을 조금 섭취해야 합니다. God-man은 인산 죽염과 마늘로 만든 ‘죽마고’를 하루에 15알 정도 먹습니다. 아침에 물을 마신 후 죽염을 씹으면 입안에 맑은 침이 가득해지는데, 이 침은 불로장수의 보약입니다. 소금이 들어가면 침이 나와 소화와 분해를 돕습니다.

미래의 이동 수단: 드론 자동차

수륙양용 자동차는 물을 오염시키고 무게 때문에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미래에는 드론 자동차가 나올 것입니다. 드론 자동차는 날개가 달려 수직으로 이착륙하며, 아파트 베란다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충돌 방지 기능이 있어 운전 미숙에도 안전하며, 목적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이동합니다. 이는 채권자에게 쫓기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것입니다.

인류의 기원과 천국행 티켓

인류는 지구에 여러 번 공수되었습니다. God-man은 10명씩 세트로 움직이며 인류를 지구에 갖다 놓았습니다. 생존하여 번식하면 더 이상 가져오지 않지만, 적응이 안 되면 다른 인종을 만들어 실험했습니다. 인류는 하늘에서 지켜보고 보살핌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 영혼의 세계, 즉 천국으로 가는 것은 태극권을 이탈하는 어려운 일이지만, 도덕 점수가 합격한 장원 급제와 같습니다. 천국행 티켓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God-man 사진의 효능과 안티의 오해

God-man의 사진을 아픈 부위에 붙이거나 반지를 끼면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 개 붙일 필요 없이 하나만 있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God-man의 사진을 붙여 물질이 썩지 않는다는 것은 태양계의 태극권에서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God-man은 이를 처음으로 보여준 자입니다. 안티가 광천수를 마셔도 물은 금방 썩지 않지만, 좋은 결과가 온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God-man에 대해 조금만 알면 안티를 하지 않게 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 요한복음 3장 5절

광천수를 끓여서 마시거나 밥물로 써도 효능은 같습니다. 물은 수정체, 구름, 얼음, 눈 등 변화무쌍하며 신비로운 존재입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는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God-man은 물로 세례를 주고 성령을 줍니다. 이 두 가지가 있으면 지구 졸업입니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은 God-man이 여러분을 거듭나게 했다는 의미입니다.

평강의 왕: 이사야 9장 6절

이사야 9장 6절에는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평강의 왕’이 지금 와 있습니다. 평강은 평화와 강령을 의미하며,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 수복강령(壽福康寧)과 연결됩니다. God-man이 나타나면 절대 평강이 찾아올 것입니다.

신용불량자 구제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부 관계자들은 신용불량자들의 융자에 신경 써야 합니다. 무이자 융자를 해주고, 잘 갚는 사람들에게는 신용불량자 신용을 만들어 언제든지 빌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급전을 빌리는 사람들에게 몇천 배의 이자를 먹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신용불량자들이 사채에 시달려 죽는 일이 없도록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무료 급식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귀족의 의무입니다. 백궁 가는 사람들은 지구의 귀족으로서 이러한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축복과 치유의 체험 사례

손자가 말을 못 해 걱정하던 할머니가 God-man에게 축복을 받은 후, 손자가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장애가 있다고 했지만, 축복을 받은 후 말문이 열린 것입니다. 또한, 백궁 명패를 받은 시부모님은 꿈에서 돌아가신 아들이 좋은 곳에 갔다며 옥황상제를 만나 신부가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God-man의 권능으로 화상을 입은 아우의 팔에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 주문을 외우자 통증이 즉시 사라지고 완치된 사례도 있습니다. 이러한 체험 사례들은 God-man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384th Huh Kyung-young’s Birthday Celebration The Sacred Use of Money and Offerings for Spiritual Growth – December 8, 2024

강탄 봉축 행사: 천사들의 헌신과 재능

2024년 음력 11월 13일, God-man님의 강탄을 봉축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온 천사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일인 관계로 강탄 봉축 행사를 앞당겨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각지 천사님들의 정성과 성심을 다한 재능으로 마련된 봉축 프로그램을 다 함께 기쁘고 즐겁게 감축하는 마음으로 God-man님께 강탄 축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순서는 이상숙 대사님의 하늘궁 합창에 이어 케이크 절단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의 하늘궁 합창: God-man님을 향한 진실한 노래

이상숙 대천사님께서 하늘궁에서 매일 초입부에 애써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늘궁 합창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합창단 소리가 한 사람이 부르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이 노래는 작사가가 아주 잘 만들었고, 글자 하나도 고칠 것이 없습니다. 제가 나중에 지구를 떠날 때도 이 노래가 나와야 합니다. 생일날이 떠나는 날이니, 300년 남았습니다. 제가 갈 때 이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여러분은 없겠지요. 이상숙 대천사님께 레벨 500모가 들어갑니다. 노래를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은 교회에서 많은 전도를 하고 목사 교육을 받으며 전도사로서 활동하면서 음악과 성경을 가르치던 분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오신 분입니다. 저런 인재가 와야 이런 것도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작곡가에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이렇게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를 겪어보고 우리를 쭉 본 다음에 만든 것입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환자도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진실입니다.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이 노래에 부합될 만한 인간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이 노래에 부합될 만한 사람은 어떤 독재자도, 어떤 종교 지도자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시비 통을 한다거나 영적인 능력이 제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 조상이 어디 있는지, 자기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갈지 아는 종교 지도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 알고 있고, 다 보내셨습니다. 하늘궁이 어떤 레벨에 있는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대단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께서는 우리 전부를 다 드리고 싶은 마음을 대표해서 God-man님께 이 가사를 올려 드렸습니다. God-man님께 올릴 때 큰 박수를 올려주십시오. 그래서 이 배를 여러분보다 열 배를 더 주었습니다. 제가 제일 많이 주었습니다. 열 배로 주었습니다. 보통 노래가 아닙니다. 다시 차렷, God-man님께 경배 합창을 한 번 하면 배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하면 배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숙 대천사님의 여러분과 함께하는 하늘궁 합창 시간이었습니다.

강탄 축하 케이크 절단식: 함께하는 기쁨의 순간

이어서 케이크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케이크 절단식에 나오실 분들을 호명하면 나오셔서 God-man님과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수 고문님, 최서진 이사님, 무극대도 김승우 의장님, 김은희 국장님, 최선우 진희님, 이경우 사무 부총장님, 이동석 사회자님, 강다교 영성센터 총단장님, 그리고 해외 순례단 대표 윤환수 대천사님, 캐나다의 소신 윤환수 대천사님. 호명하신 분들은 나오셔서 God-man님과 함께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해주십시오. 다 함께 강탄 축하의 노래를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시 한번 사진 찍게 쫙 붙어주십시오. the God-man 옆으로 시작합니다. 항상 쫙 붙어주세요. 축하합니다. 사랑하시는 God-man님, 이 땅 한반도에 강림하여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봉축해주십시오.

축화 화환 봉헌: God-man님께 드리는 정성

다음은 축화 화환을 올리는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호명하신 분은 나오셔서 God-man님께 화환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늘궁 원로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영수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국가혁명당 당원 일동 정책위의장이신 이경우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부산광역시 영성센터 단장님이신 강다교 이사님께서 God-man님께, 강다교 대사님과 가수 이탄실 천사님께서 God-man님께 화분을 올리십니다. 부산광역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대표로 강다교 대사님과 가수 이탄실님께서 화분을 올리십니다. 최서진 이사님께서 God-man님께 분홍색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무극대 천사님 일동 김승은 부부 대사님께서 대표로 God-man님께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무극대 천사님 일동 김승우, 김은희 부부 대사님께서 대표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금빛나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에서 항상 수고해주시는 금빛나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늘궁 청년회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화분을 올립니다. 하늘궁 청년회 천사님 일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난 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우 정경란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청년 천사동 대표로 김태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이경우 정경란 부부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은평구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찬순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립니다. 이경우 정경란 부부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음동 장순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은평구 천사님 일동 찬순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 장린 대사님께서 예물을 올리십니다. 광주전남 영성센터 이소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God-man님께 예물을 올리십니다. 다음 그다음으로는 God-man사랑 세계통일 TV, 세계통일 TV에서 제기해주시고요. 창엘링 대사님께서 God-man님께 예물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God-man사랑 세계통일 TV 방송, 나정수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진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차희정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이이정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김포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윤주 대천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유럽 영성 순례단 일동, 유럽 영성 순례단 헬렌 곽 단장님이 God-man님께 강탄을 감축드리며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수원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변진선 대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수원시 영성센터 변진선 대천사님, 다음은 수원시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일산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센터님 대사님 해주시고요. 황정아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일산 임미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남성센터 대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강릉시 컨벤션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복선 박금선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호남 영성센터 이희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릉시 컨동 박금선님 두 분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김천시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남효주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정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기해 주시고요. 강릉 영성센터 복성 박금선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 남효주 천사님께서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대기해 주십시오. 경산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김가령 천사님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호남 영성센터 유성순 판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오남 영성센터 유성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경기광주 김경희 신자님 대기해 주세요. 오남 영성센터 유성순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경기광주 김경희 신자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통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요순 천사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경기광주 김경희, 경주 김희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신 권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광주 신자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통영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유순덕 천사님께 대표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광주식 남구센터 사동 김 대사님께서 오바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 통영센터 천사님 일동 순 평택북부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주진영 천사님께 주진영십니까, 대표 문정우 팀장이 황장미 덕님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방송반 일동대 정팀장 황장 송이 God-man님께 올립니다. 방송반 일동 대표로 문정 팀장 장 3입니다. 다음은 평택, 다음은 광주시남구 영성센터 박주현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광주남구 영성센터 박현님 꽃을 올리셨습니다. 다음 부영 조영 천사님, 조영 천사님 안 계십니까? 그다음에 충남 조영 저기 계시네요. 조영은 천사님, 나오시기 전에 먼저 충남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윤상노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윤상노 대천사님은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평택 북부 영성센터 조영훈 청산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충주 장정희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장정희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천사님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백선우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최선우 대천사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영숙 백선우 대천사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북미 영성 순례단 동대표로 이석 대사님 해주시고요, 장정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서초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정말 예쁜 탐스러운 참미 꽃이었습니다. 다음은 북미 영성 순례단 일동 대표로 이석 대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마지막입니다. 북미 영성 순례단 일동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마지막으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이상으로 많은 천사님들의 화환을 올리는 순서였습니다.

God-man님의 거룩한 돈과 꽃 사용에 대한 섭리 말씀

이제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을 짧게 들으시고, 다음 우리 천사님들의 God-man님께 드리는 재능 순서로 이어지겠습니다. God-man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꽃다발은 다 가지고 온 사람들이 대표로 가져왔다고 보고, 꽃을 준 사람들 전부 다 꽃다발을 다 주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대리로 앞에 나와서 준 것이니, 꽃다발 준 사람들은 꽃값은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 50모가 들어갑니다. 저 뒤에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들어가서 다 꽃다발을 준 사람입니다. 이 모든 것을 다 받으면 몇 시간 걸리니 대표로 했을 뿐입니다. 꽃을 안 가져온 사람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제가 다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꽃을 바칠 만한 데가 과연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꽃다발을 바친 것은 나중에 백궁에 가서 여러분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진짜 꽃다발입니다. 그 꽃다발에는 여러분의 모든 의미가 다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을 생각할 때, 나가는 것은 무엇을 생각해야 하느냐? 거룩한 데 써야 합니다. 꽃다발이든 돈이든 거룩한 데 써야 합니다. 돈을 술집에 가서 흥청망청, 나쁜 짓 하는 데 가서 흥청망청 쓴 사람은 그 집안이 안 되는 집안이 없습니다. 꽃다발도 강도한테 갖다 바치면 안 됩니다. 거룩한 데다 바쳐야 합니다. 그냥 학교 졸업식에 자기 아들한테 꽃다발을 주는 것은 자기 아들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꽃다발이 좋을까요, 무엇이 좋을까요? 그것은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갖다 주는 것입니다. 거룩한 데라는 것은 자기보다 높은 사람한테 쓰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거룩하게 써야 하고, 자기보다 아랫사람한테는 사랑스럽게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은 무조건 거룩하게 써야 합니다. 가게 가서 시장 가서 물건을 하나, 반찬을 사 오는데, 야채를 사면서 할머니한테 막 깎아서 더 뺏어 오려고 하면 돈을 거룩하게 쓴 것일까요? 아닙니다. 안 쓴 것입니다. 내가 좀 적게 먹고 우리 가족이 좀 적게 먹더라도 할머니의 수고비는 들어야 합니다. 남지도 않게 폭 집어와 버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돈을 거룩하게 쓰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들이 잘 되지 않습니다. 적게 가져오려고 싸워야 합니다. 할머니가 더 남아야 우리는 좀 적게 먹었다고 생각하면 그 집안이 잘 되는 집안이 됩니다. 이것이 거룩하게 쓰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법식을 많이 하고 있지요?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알려주는 것이고, 제가 여기서 여러분들이 낸 돈으로도 보태서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리 없이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거룩한 데 쓰는 것일까요? 거룩한 데 쓰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이 꽃다발도 God-man님한테 이렇게 주면 거룩한 데 쓰는 것입니다. 똑같은 꽃이라도 연인한테 들고 갔는데, 받아달라고 사정해도 집어 던져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짝사랑해서 꽃다발 가져갔다가 봉변당한 사람도 많습니다. 팩 집어 던져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집어 던지지 않았고, 다 받아주었습니다. 거룩한 데 쓰기 때문입니다. 그 꽃다발을 가지고 남을 유혹하는 데 쓴다거나, 애인을 막 협박하는 데 쓴다거나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다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몇 번 만나 보고 있는 중인데, 꽃다발을 가져와서 막 주고 이러면 약간 이상한 것입니다. 거룩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돈과 꽃은 거룩한 데다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국립묘지 같은 데 가면, 그 무명 용사들 묘에 꽃다발을 하나 가져와서 놓아주는 사람도 복받습니다. 죽은 아저씨, 그 가족도 없는 묘에 꽃다발을 가지고 마음이 뒤숭숭할 때, 국립묘지 가서 아무 병사나 한 사람 앞에 갖다 놓고 앉아 있어 보십시오. 마음이 편안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서 죽은 무명 용사 앞에 꽃다발 바친 적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꽃이 거룩해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막힌 일이 풀어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렇게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맨날 자기 아버지가 꽃다발을 들고 가는 것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무명 용사들 묘에 국립묘지를 한번 가서, 무명 용사들 묘를 한번 찾아보는 것입니다. 월남에서 죽은 젊은이, 교대 젊은 죽은 아저씨들, 그 묘 앞에 아무 무덤이나 꽃다발을 하나 갖다 놓고, 거기서 묵념을 하면, 거기 앉아 있으면 소리가 들리겠지요? 그러면서 그 사람이 거룩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잡념이 없어집니다. 하와이 가서 열흘 동안 여행하고 오는 것보다 낫습니다. 자기가 작은 물질을 가지고, 내가 어디다 거룩한 데 쓸까? 머리는 복잡하고 회사는 어렵고 장사는 안 되고, 그 꽃다발 하나 가지고 국립묘지 어디 가서 이름 없는 용사 무덤에 딱 갖다 놓고 한번 해보십시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성공하는 비밀을 잘 모릅니다. 돈은 욕밖에 없는데, 내가 더 많은 용기를 얻어야겠다고 생각할 때 마음이 뒤숭숭하고, 술을 마시면 안 됩니다. 정말로 꽃다발 하나 사서 무명 용사 무덤 앞에 한번 갖다 놓아 보십시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지고, 다른 사람 무덤 옆에 또 하나 갖다 주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마음이 정리가 됩니다. 아버지, 어머님이 시골에 있으니까 못 가더라도, 대신 남의 묘에 찾아가 주면, 그것이 동기 감흥이 됩니다. 그 전쟁 때 억울하게 죽은 병사의 영혼과 동기 감흥이 되겠지요. 그러면서 이상한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돈이 적을 때, 이 돈을 뭘로 남한테 쓸까, 꽃다발을 하나만 살 수 있으면 버스 한번 타고 국립묘지를 찾아가서 마음을 잡아야 합니다. 아, 내가 이런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죽은 젊은이들도 있는데, 우리 아저씨 부모님들이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이렇게 불만이 많고 뭐가 안 된다고,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는가? 이런 마음을 먹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 발자국 하나하나가 거룩한 것입니다. 돈을 어려서부터 낭비하는 사람, 거룩한 데 쓰지 않고 낭비하는 사람은 그 버릇을 못 고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하늘궁에 와서 부모 조상을 위해서 명패를 하고 축복해 드린 것은 거룩한 데 쓴 것입니다. 부모님 무덤에 가서 꽃다발을 놓는 것과는 다릅니다. 아주 아주 거룩한 데 쓴 것입니다. 그 돈을 천한 데 쓰거나 우리가 다른 곳에 나쁜 곳에 쓰면 불행이 돌아오는 것은 뻔한 일입니다. 가장 보장이 확실한 것은 하늘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꽃다발도 바쳤고, 또 명패도 하고, 축복도 받았습니다. 그만한 효녀 효자가 없습니다. 강다교 총단장님 같이 또 많은 사람을 하늘궁에 데려왔습니다. 저런 사람은 또 어마어마하게 거룩한 일을 앞장서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 공로가 또 백궁에 가면 대단합니다. 자기 혼자만 거룩한 행동을 한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을 욕을 먹어가면서 거룩한 곳으로 안내를 했습니다. 오늘은 공연한다고 하니 길게 하면 욕먹게 생겼습니다. 제 연설은 하도 들어서 귀에 못이 박혔을 것입니다. 그래도 제 강의는 들을 때마다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아주 거룩한 꽃다발을 주어서 레벨 50모를 받았습니다. 부자 되십시오. 저는 뭘로 답하느냐? 레벨과 이 말로 답합니다. 저는 꽃다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실용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 짧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공연 시간이 오버할 것 같아서 조마조마합니다. 오늘도 God-man님께서 꽃이나 돈의 사용 방법에 대한 귀한 섭리 말씀을 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강의를 마치며 큰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해외 천사들의 강탄 축하 영상 메시지

이제부터 각지 천사님들께서 재능의 성심과 정성을 담아서 God-man님께 올리는 공연 순서가 되겠습니다. 먼저 해외에서 올라온 영상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독일 이해자 해외 영성 순례단 미디어 단장께서 전 세계 해외 영상을 모집하여 편집하여 올린 귀한 영상입니다. 다 함께 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만유의 주재이신 허경영 God-man님의 지구별 강탄을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우리 인류를 향하신 God-man님의 희생적이고 따뜻하신 그 사랑이 더 높게, 더 깊게, 더 넓게 전해지는 이번 강탄절이 되기를 소망하며, 또 이번 강탄이 되는 이 마음 중심이 중랑교 다리 밑 움막이 이루어져서 우리 아기 God-man님을 탄생시켜 드리고, 감사함으로 경배드리는 어떠한 강탄 일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지구별에 강림해주셔서 God-man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애틀랜타의 최민경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맞이하여 저희도 하늘궁에서 갖고 온 플러스와 간단하게 축하 파티를 가졌습니다. God-man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저에게 매일 강연과 레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해요.

미국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박입니다. God-man님이시여, God-man님을 알고 세계 중산주의 하늘 지상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음에 끝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God-man님, the God-man 사랑해요.

숙대 천사입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God-man님, 허경영 화이팅! 사랑하는 허경영, 강탄 감사합니다. 김성용, 강근희, 황옥희, 오순자, 임혜옥, 머니 가문, 김정순, 노철호, 최성강, 연태, 이위숙, 노정철, 허경영이 오셨네. 하늘궁에 계시네. 지구인을 구하시려 백궁에서 오셨네. the God-man 사랑해요.

노스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연, 황혜림입니다. God-man님을 맞이하여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사랑해요.

저는 미국 플로리다주 파나마 시티에 살고 있는 임정자 손자 노렌입니다. 백궁 별에서 오신 God-man님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LA 영성센터입니다. 강탄 축하합니다. 로레스 원로 대천사 필입니다. 사랑합니다. 기쁘다, 오셨네. 만대 손 맞으라, 허경, 허경, 허경. 지구에 강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리운 God-man님, 미국 과에 사는 정경영 인사드립니다. 이번 생에 God-man님을 알아보고 배우는 가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God-man님이 땅에 강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뉴저지 주에 사는 윤회탈리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허경영 God-man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God-man님의 자애로운 축복 안에서 매일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God-man님, 저의 영혼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저희는 텍사스 오스틴 김지영 가족입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God-man님, 생신 축하합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 연입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합니다.

God-man님, 시애틀 김교숙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2024년 가을의 추수도 마무리하고, 이제 추운 겨울이 다가오네요. the God-man 감사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God-man님, 안녕하세요. 미국 텍사스에서 온 이유입니다. 이영입니다. 독일에서 온 원클라입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온 윤입니다. God-man님, 지구에 강림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캐나다 밴쿠버의 양정식입니다. 이번 강탄일 때 저도 하늘궁에 가서 제가 만든 광천 블루스를 God-man님께 직접 들려드리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God-man님, 저희 곁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에도 행복한 강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동구 미시사가에 사는 이만규 한월 천사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축하드려요. 저희를 긍휼히 여기시어 무한한 사랑과 은총 주심에 감사드리고,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공경하는 허경영 God-man님, 유럽 영성 순례단 단장 헬렌이 인사드립니다. 전 우주와 전 세계를 섭리로 다스리시는 전지전능하신 God-man님, 우주 황제이며 세계 황제이신 허경영 God-man님께서 지구별에 강탄하심을 감축드립니다. 이역만리 멀리 살고 있는 우리 유럽의 지지자들은 항상 the God-man 영상을 보며 배우고 깨우치고 있습니다. the God-man 무한한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독일에서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독일 김용분입니다. 독일 정숙자입니다. 독일의 이승국입니다. God-man님, 강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영성제 허경 허경 허경 독일이고, 이현자 이종호 천사입니다. 여기는 함부르크 항구, 세계는 관부르크 구입니다. 오늘 God-man님의 강탄을 축하드리고 경배드립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무극 신께서 이 슬픈 많은 가상세계, 지구별의 영령 God-man님으로 강탄하심을 무한히 감축드립니다. the God-man 무한히 사모하고 의지합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멀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축하드립니다. 허 허 허.

안녕하세요, 허경영 영성센터 태리 지부 인상입니다. the God-man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대통령을 넘어서 세계 통일 이루어서 33 정책 중산주의 꼭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안녕하세요, 동용 도장 정지영입니다. 오늘은 the God-man 강탄 축하를 위해서 회원님들이 모였습니다. God-man님, 21세기 지구에 강탄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God-man님입니다. 일본의 정입니다.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일본에 사는 경입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나라에 사는 김태우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 the God-man 강탄 경축드립니다. 건강하시소서. 일본의 김창관입니다. 일본의 현이며, 강탄 축하드립니다. 일본에 사는 엄민입니다.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the God-man 경축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he God-man 강탄 일본에 사는 편지입니다. God-man님을 한번 초대하고 싶습니다. 아니시고 싶습니다. 꼭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야토 센터장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God-man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일본, 야토가 센터, 스라고 합니다. 또요님 자입니다. 여기는 천눈이 왔어요. God-man님께 강탄을 드립니다. 릭기 후스타, 이번 순례 여행을 풍성함으로 끝낼 수 있게 해주시고, God-man님의 레벨 에너지를 많이 주시고, 무엇보다도 the God-man 강연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그런 God-man님의 사랑과 축복의 바다 속에 사는 우리는, 때론 그 은총을 망각하고 일상을 지내지만, 우리 해외 천사님들이, 허경영 the God-man 외교관으로서 각자 위치에서 사명을 다할 수 있도록, 레벨과 에너지를 많이 넣어 주세요. God-man님, 너무 보고 싶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모자이크 액자 선물: 영적 결합의 상징

해외 팀에서 준비한 영 사진 액자가 있습니다. 이 액자는 모던 포토 모자이크라고 하는데요, 요즘 인기 연예인들이 팬분들에게 선물하는 이색적인 사진 액자라고 합니다. 해외 지지자분들의 수백 장, 수천 장의 가족 친지 사진들을 모두 모아서, God-man님의 신한 사진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최근 God-man님께서 선포하신 말씀 가운데, God-man님의 혈관이 우리들과 링크가 되어 있고, 살과 피로 God-man님과 한 몸을 이루는 영적 결합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사진으로 God-man님과 링크됨을 나타내고자 특별히 준비했다고 합니다.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렇게 옆으로 눕혀도 괜찮습니다. 해외 팀 영상 다음에는 또 이제 부산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과 또 구미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이 있다.이어서 내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영성센터의 강탄 축하 영상: 지역 사회의 염원

부산 영성센터에서 허경영 the God-man 강탄을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God-man님, 생신 축하합니다. 다음은 구미 영성센터에서 보내온 영상인데요, 평균 나이가 67세라고 합니다. 이분들이 정성으로 만든 영상이니 예쁘게 봐주십시오. 구미 하늘궁 영성센터, the God-man 강탄 강림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노래, 기획 김미정, 안숙자, 곡 김생서, 주연 문주한, 호회 영김 세중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강탄 축하합니다. 사랑해요. 정이 아니고 지지 않고 세상에. 그리고 을 모다 지않 불러도 기함을 불러도, 령치 불상 온 세상에. 달리고 을을. 자 가 없고 하고. 친라, 온 세상을 달리고 을자. 료 인사 바로 God-man님, 러브유. 이상으로 영상 보내온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백궁 정거장 공연: 하늘궁의 의미를 담은 춤과 노래

지금부터는 이제 재능 공연을 보여드릴 시간인데요, 장소가 좀 협소해 자리 좀 마련해주시고요. 백궁 정거장, 김지현 천사님께서, 네 분께서 안무와 함께 백궁 정거장을 들려주시겠다고 합니다. 제 천사가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강탄 봉축 감사드립니다. 백궁 정거장에 모이신 여러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백궁 정거장,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하늘. 천신이,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파, 파, 고 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만 명의 장군을 고하고 통솔하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달아버리네. 피네, 피네, 피네 못된 꽃이 피에 활짝 피었네. 분내, 폼내, 분내. 황금 당이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궁은 지상에 내 꿈,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소른 소리가려, 때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선고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 하늘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용이 노네, 노네 용이 노네, 노네 여의주를 물고서. 거북거북, 거북이 금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나무 도통한 자가 함께 있네. 분내, 분내, 분내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 하늘은 지상에 백정 거장, 성산, 성지, 명지, 소른 소리가 불로 퍼, 때 본향으로 선택될 놀리 인도하는 백궁, 천고, 백궁. 아주 오늘 패션, 패션 상에다 무영상 다가, 노래상 다가 레벨 300모 들어갑니다. 오늘 네 사람 아주 레벨 많이도 받았습니다. 백궁 정거장 수고해주신 분, 천사님 김윤주, 천사님 안경, 천사님 강성자, 천사님 이상 네 분이었습니다. 어떤 무용보다도 아름답습니다. 음악도 어떤 무용보다 아름답습니다. 저는 음악상 백무, 또 무영상 백무, 그냥 3무 300도 안 아깝습니다. 아주 패션이, 못 보던 패션입니다. 평생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노래랑 올립니다. 저것은 은하철도 백궁 갈 때 입는 옷입니다. 일반 천사는 다섯 명인데 남녀가 명입니다. 일반 천사는 명인데, 우리 제 천사는 200명이 남녀 100명인데 상입니다. 그래서 200명입니다. 배가 많습니다. 대천사는 무배가 많습니다. 일반 천사보다, 우리 김지현 대천사님, 김지현 대천사, 300 노래 불러서는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많이 받았습니다. 레벨 많이 받을 사람 또 있는데 앞으로 계속 나오십니다. 우리 오진명 사모님, 레벨 제가 많이 많이 뺏어 갈 것 같은데, 이따가 이제 일곱 번째로 하실 겁니다. 여섯 번째로, 일곱 번째, 여덟 번째나 됩니다. 여기는 요란하기만 하지 레벨 많이 못 받을 것 같습니다.

진사성인출 허경영: 고전 무용으로 표현된 천부경

다음은 해년마다 강탄일 때 오셔서 해주시는 울진에서 오신 양일련 천사님, 제목은 진사성인출 허경영입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고영, 고영, 고영, 고영, 고영, 영영, 고영, 영영, 영.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울진의 양후령 천사님은 진사 성인출 허경영이라는 제목으로 천부경에 맞추셔서, 고전 무용을 해주셨습니다. 여러분, 레벨 이모가 들어갑니다. 많이 주었습니다. 혼자 이모 가져갔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궁 가을: 이탄실 천사님의 깊은 울림

다음은 또 우리 특별 출연하시게 됐습니다. 부산에 하늘궁 가을이라는 노래를 부르실 이탄실 천사님이 오셨습니다. 오늘 처음 뵙습니다. 항상 유튜브로만 뵙다가, 감사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우님들 대천사님 반갑습니다. God-man님의 강탄을 정말 봉축드립니다. 뜨거운 박수 한번 크게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꽃비는 을구에, 가을이 허가합니다. 영여 님께로 예수, 아무 중생을 구하시고, 세계를 부하시며, 하늘께 낮추시어 힘을 주시는 우리 God-man님, 아, 하늘 우리시 그 이름 허경영. 하늘궁 오는 길이 왜 이리 멀기만 했나, 오세 피나 하나님, 주인 수운, 밤고 중생을 구하시고 세계를 구하시려 하늘에 낮추시어 복을 주시는 우리시, 아, 하늘 우리시 그 이름 허경영. 감사합니다. 정말 직접 들으니까 더 좋네요. 깊은 울림을 주는 목소리였습니다. 또 다르죠? 가수는 또 가수입니다. 누비 옷을 입고 나왔지만, 아주 누비 옷도 그 매력이 있네요. 옷이 없으면 옛날 담요 같은 거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만들어 입으면 저렇게 멋있는 패션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승만 대통령 부인 박마리아 여사는 커튼을 뜯어 가지고 옷을 만들어 입고 외교관들 만나고 해외 순방 가고 그랬습니다. 돈이 없어서 아끼느라 경무대 커튼 가지고 옷을 입었다더니, 저기는 잠자던 이불 가지고 만들어 입었나? 레벨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을 많이 줘야 저 이불을 안 입고 다닐 것 아닙니까? 레벨 3무 들어갑니다. 오늘 레벨 많이 나갑니다. 가수가 부르니까 깊이가 있지요, 노래가. 가사를 전달하는 그 깊이가 있습니다. 음악이 그렇습니다. 제가 이래 배도 심사를 참 잘합니다. 우리 이탄실 가수 목소리는 그 깊이가 있습니다. 들어본 사람은 딱 벌써 노래를 많이 부른 사람이다 할 수 있습니다. 이 노래가 예사로 보이지만 잘 만든 노래입니다. 보통 정성이 들어간 노래가 아닙니다. 저는 이 노래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가을을 이렇게 이쁘게 표현했나 모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문학에, 음악에 천재적인 소질이 있다.대단히 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 노래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 말은 알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이 소리입니다. 저렇게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문정우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 베토벤 비창 소나타

문정우 우리 방송 팀장님의 피아노 연주가 있겠습니다. 우리 God-man님, 우리 당네 님의 너무 감동을 주는 깊은 울림의 노래, 박수 한번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우리 방송팀 팀장님이신 문정우 팀장님께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2장을 연주해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박수! 우리 하는 방송을 하든, 뭘 하든, 다수가 다 이렇게 뭐, 왔다면 노래 잘 부르고, 작사 작곡 영상 자르듯이 이분은 영상을 하지만, 또 음악에 아주 세계 어떤 피아니스트도 견줄만한 음악을 합니다. 한번 우리가 들어보자고, 음. 가을에이고 같은 것도 있잖아, 하는 거 나오지, 그런 것처럼 낭만적입니다. 우리는 귀가 없어서 못 듣는 것이 아닙니다. 안 해주니까 못 듣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친 곡이 좋던데, 작년 그때, 그 뭐, 작년에 했던 거. 작년에 한 건 한번 좀 해 보십시오. 금년에 한 거는 좀 어둡습니다. 뭐든지 밝아야 합니다. 마이크가 좀 하울링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백조가 뭐 이 그 달는 그러다가 갑자기 호랑이로 소리 나지요. 용이 우는 소리도 나오지요. 온갖 동물이 다 나옵니다. 엄청 피아노를 잘 치는 것입니다. 저래서 인간의 두뇌가 우리 문정우 레벨 3무 들어갑니다. 우리 인간의 뇌가 그 악기를 보지 않고, 피아노 건반을 보지 않고 손가락이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그 음색을 자기가 판단해서 때리는데 그 속도감이 무지무지하게 빠릅니다. 저것은 상상할 수 없는 속도입니다. 엄청 빠릅니다. 두뇌도 좋은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저런 거에 그냥 한장을 합니다. 저런 음악을 어떻게 작곡을 해내느냐, 이 말입니다. 저런 음악을 저걸 피아노만 치는 것이 아닙니다. 180개 악기가 화음을 맞춰 가지고 저기 맞춰 주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지능을 가진 그 백인들이 저런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은, 우리 공산 각워 가지고 우리가가 싼 하는 거,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쨌든 눈 감고 피아노를 칩니다. 이 손가락 하나하나가 그 반올림 하나도 안 틀립니다. 그걸 다 맞추는데 막 번개같이 막 신들린 사람처럼 칩니다. 인간의 두뇌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연구 안 한 사람은 그 노력 안 한 사람은 칠 수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숙달이 되어 가지고, 이미 피아노 건반이 마음속에, 이 손이 어디로 가는지도 본인도 모릅니다. 근데 음악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그 대단한 그 집중력이 있다.소리가 여기 누르면 요런 소리가 날 거야, 다 알고 있는 것처럼 거울 보고 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피아노 건반을 안 쳐다봅니다. 신기합니다. 그래서 사람의 뇌가 1% 쓰거든. 999% 안 쓰는데, 1% 가지고도 뭐했다면 저래 대단합니다. 만약에 100% 해줬으면 저는 여러분한테 가서 맞아 죽는 것입니다. 1% 줬는데도 인간들이 그것을 열심히만 노력하면, 어마어마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꾸밀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1% 재능 가지고 남편 하나 휘어잡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뭐 하나 연마해 보십시오. 남자가 그냥 호주에서 돈 놓기가 바쁠 것입니다. 우리 문정우, 우리 청년이, 여기는 기능 가진 좋은 청년들이 많습니다. 자발적으로 저한테 와서 봉사하고 도와주고, 또 어니지니 또 사진을, 영상 나오는 사진 찍고, 저분이 그분의 창자입니다. 우리는 창조자입니다. 여러분들이 흉내를 냅니다. 흉내를 내면서 끝없이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복제가 아니고 창조입니다. 농부는 곡식 가지고 복제해 내지요, 계속 곡식을 만들어내니까 안 없어지는 것입니다. 부는 식복, 황석 박사는 동물 복제, 그렇습니다. 저 나무들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매년 이파리를 복제합니다. 거기 또 과일을 또 열린 자리에 또 복제를 해내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저렇게 또 애를 인간을 복제해서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창조에, 창조 진화 속에 진화입니다. 그러면 또 뭔가 다음, 다음은 우리 아, 참 저기 방금 친 곡이 쇼팽의 즉흥 환상곡이었습니다. 두 번째 친 곡이 멋있습니다. 남자답고 아주 그냥 박력 있고 그렇습니다. 아까 친 곡은 저저저 수용소에 잡혀가는 사람들 같았습니다.

이수지 천사님의 뱃노래: 청양의 정취를 담아

다음은 우리 뱃노래를 불러주실 분인데, 청양에서 오신 이수지 천사님, 청양에서 오셔서 요번에는 음향 음원을 만들어 주셨는데, 아주 좋게 만들어 오셨습니다. 뱃노래 청에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했습니다. 레벨 이무 들어갑니다.

유연희 대천사님의 하늘궁 새타령: 봉황새의 자태와 천재적 가사

다음은 우리 유명한 오지명 선생님의 사모님이신 유연희 천사님, 유연희 대천사님이십니다. 대사님께서 하늘궁 새타령으로 오늘 하실 텐데요, 여러분께 좀 한 말씀 좀 올리시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또 아주 의미 있고 영광스러운 날에, 인류의 영성 아이콘 허경영 God-man님의 강탄을 감축드리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 큰 복 지우신 아주 고귀한 영혼의 우리 천사님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려고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김세나 선생님 아시죠? 김지아 선생님의 새타령을 제가 저 하늘궁 새타령으로 지금 계사를 좀 해서, 저의 버전으로 한번 열심히 불러드리겠습니다. 제가 다소 좀 미흡하더라도 여러분들께서 가사를 좀 귀 기울이시며, 천 손 장관도 쳐 주시고, 저하고 어깨춤도 좀 함께 주시면서, 아주 오늘 최고로 하이심, 나는 기쁜 마음으로, 우리 다 함께 허경영 God-man님의 아주 성스러운 강탄을 감축드리는 뜻깊은 아주 복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 얼굴이, 우리 얼굴이 아주 봉황새, 공작새들이 음악을 만든 것 같습니다. 레벨 5무 들어갑니다. 오늘 노래한 것 중에 1등입니다. 저는 이 가사를 보고 놀랐습니다. 우리 여사님이 저 확실히 그 우리 부군 있으시지요? 부군은 꼼짝 못할 것입니다. 새 한 마리가 진짜 와서 부르고 가는 것 같습니다. 공작새가 와서 부르고 들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그 자태가 노래와 잘 어울립니다. 저러니까, 저러니까 그 새타령 부른 가수가 지금 안 나오지요 요새, 이거 진짜 세네. 이것도 하늘궁 노래로서 대단합니다. 우리 한국의 소리로 이렇게 한 것도 잘 어울립니다. 하늘궁이 기와집이다 보니까, 아주 그 공작새, 봉황새가 막 날아와서 그냥 제 어깨에 앉지 않나, 그냥 아주 구구절절합니다. 그리고 너무 천재적인 가사입니다. 이럴 하는 사라니까,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축하합니다. 저는 우리 오지명 선생은, 오지명 선생은 왜 그렇게 복이 많은가 모릅니다.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평생 이렇게 혼자 있는데, 오지명 선생은 너무 아주 저 저 저분이 저 젊을 때는 얼굴이 어떻겠습니까? 지금도 좋으신데, 그 얼굴 자체가 젊을 때 모습이나 이게 나이든 그게 없이 딱 자태가 곱게 나이드셔서 언제든지 이렇게 보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춤을 추는데, 뒤에서 보니까 공작새가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돌매 매달아 놔야 날아갈까 봐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다음에 이거 좀 듣자고. 우리 강의 때 이 노래 한 번씩 들어야 합니다. 우리 저기 저 가수 노래도 듣지. 이탄실, 이탄실 가수 노래도 듣고 하는데, 이 노래에도 빠지지 말고 좀 들어야 합니다. 이거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노래 자체가 길상이 아주, 이게 좋은 징조가 있는 길상, 행운의 노래입니다. 어느 성인에 이게 지금 전 세계에 성인들은 많이 있는데, 어느 성인이 이런 노래를 받았습니까? 이런 노래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성인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저 저 저 우리 저저저 이탄실, 아니 이상, 이상숙이 작곡한 노래 가사도 좋지만, 이거는 말이야 은유법을 써 가지고, 비유법을 써 가지고 기가 막히는 가사입니다. 보면 볼수록 놀랍습니다. 찬란한 황금 본공 비추니 영성 황제에 등거리, 어떤 표현이 저렇게 멋있습니까? 한 소절 한 소절이 검사하기 같습니다. 오늘 제 강탄일 축하 공연은 이게 세 개다 내놔도 안 빠집니다. 정말입니다. 노래 못하는 사람이 나와서 망칠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최고입니다. 최고의 가수들이 나와서 불렀습니다. 마지막에 이상한 사람이 나올지는 모릅니다. 서초구 영성센터에 유현희 대천사님의 하늘궁 새타령 들었습니다.

박경아 천사님의 바이올린 연주: 비행접시

다음은 박경아 천사님께 바이올린 연주를 해주시겠죠? 비행접시 강옥기 천사님의 비행접시를 바이올린으로 연주해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이거는 말이야 미국의 카네기 극장보다 더 좋은 곳입니다. 아주 최고의 경영자들이 나와서 하는데, 바이올린 가지고 또 망신시키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연습용 악기입니다. 제가 악기가 다 좀 안 돼 가지고, 자 음악 주세요. 그건 연습용 악기인가요? 악기가 다 망가졌습니다. 바이올린이 비싸니까. 신경 양신의 돌을 들고서 저를 줄 경. 일정이 안녕하세요, 경입니다. 수 씨 안녕하세요. 로딩 접시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주세요. 신에서 생계 힘이 출하 영영의 일장이 레벨, 이모 들어갑니다. 잘했죠? 오늘은 망신시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잘합니다. 다 풀어드립니다. 아주 어하합니다. 여기 방청객 분들도 잘하고 계십니다.

김경희, 신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안무: 꿈을 향한 여정

다음은 우리 그 안무 팀인데요, 은하철도 999에 맞춰서 경기센터 김경희 천사님과 김포 영성센터 신승 천사님께서 복장도 아주 은하철도 999답게 하고 오셨네요. 은하철도 때문에 은하철도의 주인공처럼 하고 왔구나. 저는 왜 저렇게 하고 왔나 해가지고, 평소에 그래도 이쁘겠어. 멋있지 않습니까? 은하철도 아니라도 그렇게 하고 다니면 더 멋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보십시오. 멋있지 않습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이쪽 금발은 색깔이 굉장히 멋있습니다. 미국에도 유럽에도 저런 황금 금발이 드물다고 합니다. 대단히 좋은 머리 색깔입니다. 저 금발을 유지하고 있는 여자가 별로 없는데. 트럼프 딸, 그 누구야? 이름 이방카. 약간 금발이 트럼프가 금발이거든 황금 색깔입니다. 그랬더니 딸이 이방카가 저런 금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방카와 같이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갔습니다. 제가 1등석에 이방카가, 2등석이지. 제가 2등석에 앉았는데, 이방카가 옆에 한국에 왔다가 미국 갈 때 같은 비행기를 탔습니다. 근데 미국 공항에 내리니까, 이방카는 다른 길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나가니까 정문에서 이방카 기다리는 기자가 전부 기다리는데, 저보고 이방카 안 오시냐는 것입니다. 왔는데 새길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재밌습니다. 이방 머리 한번 해보십시오. God-man님과 신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방청도 하겠습니다. 레벨 500모 들어갑니다. 저 얘는 은하철도의 주인공으로 일본에서 데려가기 생자 아닙니까? 진짜 봤으면 데려갈 것입니다. 꼭 은하철도 주인공 같지 않습니까? 아름답습니다. 엄마 찾아 삼만리 가는 것이지요? 하늘나라 우리 여러분들이 갈 곳입니다. 은하철도 그렇습니다. 저 은하계를 가는데 여러분들이 은하철도 999의 주인공입니다. 정말 멋있습니다. 음악이 그렇게 신납니다. 경기 광주 영성센터의 김경희 천사님과 김포 영성센터의 신 자승 천사님의 은하철도 999 안무를 보여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머리 다 깎아버리고, 가발을 써야 할 것입니다. 가발이 얼마나 이쁩니까? 맨날 안 감아도 되고.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황금색 머리, 그리고 저 친구가요, 춤을 잘 춥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몸놀림이나 춤추는 게 굉장히 잘하더라고요. 그리고 상당히 은혜를 절도 있게 구하고, 컨셉이 맞습니다. 인생은 자기가 가고자 하는 인생은,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꿈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고 소녀가 되고 싶다. 그럼 저렇게 변장해도 되면 되는 것입니다. 충격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서 충격 받다가 나중에 자리에서 일어날지 모릅니다. 참 대단하신 몸놀림입니다. 극찬을 드립니다. 그냥 제 입에서 말도 하기도 전에 무가 나와버립니다. 아이고 참.

양호선 천사님의 교방 장고춤: 하와이에서 온 전통의 미

다음은 이미조 스승님의 전통춤을 이어받은, 4대 제자이십니다. 양호선 천사님, 하와이에서 오신 양호선 천사님의 교방 장고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마큼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누구 두들패로 놓은 사람 같습니다. 장고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레벨 200모 들어갑니다. 앞에 사람 눈치를 까 봐 겁납니다. 장군은 앞에서, 아주 그 사람들을 사로잡아 버립니다. 장군은 장군 앞에서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쳐다보는 거기에서 그냥 붙들려 버리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해외 하와이에서 오신 양호선 천사님의 장구춤 교방장이었습니다.

금 오신 이사님의 이미자의 모정: 개성 있는 목소리

다음은 금 오신 이사님께서 이미자의 모정을 불러 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노래자랑에서 1등을 하셨어요, 아닌가요? 동백 아가씨 부르셨지 않았습니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the God-man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천사님, 천사님들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불렀습니다. 레벨 4무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잘 부르죠? 노래가 굉장히 이게 슬픈 노래인데, 아주 그 목소리가 개성이 있다.이렇게 돌아 넘어가는 목소리가 상당히 개성이 있다.특수하며, 목소리가 가수인가 봅니다. 가수, 가수, 그러니까 가수인데도, 얼굴만 봐도 가수입니다. 저기는 목소리 안 들어봐도 가수고, 저기 저 이탄실 가수는 노래를 들어봐야 가수입니다. 누더기를 입고 있으니까 뭐 가수인지 뭔지 알 수가 있나? 근데 양은 사사 나오는 포즈가 뭔가 있어 보이더라고. 그러더니 노래도 마찬가지네. 아이고, 정말 대단한 외모도 상당히 마음씨도 좋아 보입니다. 그 노래와 그 마음씨가 일치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멋있습니다. 굉장히 충격적이었습니다. 듣자마자, 아, 저거는 2등이나 잘 불렀습니다. 오늘 우리 노래 부는 사람들은 진짜, 우리 하늘궁에는 명품이 많습니다. 여기는 천하 없는 가수가 와도, 천하 없는 가수가 와도 다 겨룰 만한 사람들입니다. 대단합니다. 재밌습니다. 저 바이올린 리스트도 좋은 바이올린 갖다 놓으면, 몇 천만 원짜리 가지고 있으면 더 잘 나오겠지요. 저 연습하는 거 가지고도 저 정도 하는데, 뭐 대단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굉장히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우리가 여기 하늘에 많다는 거, 또 우리 해외 동포들 보면, 우리 지지자들 보면은, 꼬마가 그렇게 잘생긴 꼬마가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령 막 이럽니다. 근데 그 꼬마가 인물이 장난이 아닙니다. 너무 귀여워 이렇게 쳐다보는데 눈에 빨려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 꼬마 있었죠 아까. 진짜 이쁘게 생겼습니다.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허경, 그 애는 애 좀 보십시오.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허세. 뭐 좀 저렇게 하잖아요. the God-man 사진 보고, 제 사진 보고, 저 잘하는 거 보십시오. 제가 맨날 허경영을 보는데 어릴 때부터 그래가지고, 엄마가 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잘생겼습니다. 조그마할 때부터 저렇습니다. 저 제 사진 보고 잘하죠? 저 저 사진을 저렇게 만들어 놨네 집에. 근데 저 밑에 잘하는 게 얘입니다. 아기 때도 얘가 저 저 조금 할 때도 허경영, 허경영 뭐 요런 거 있었습니다. 이쁘죠? 우리 옛날 것 틀면 얘 꼬마 때 나옵니다. 저 표정 좀 보십시오, 아주 외국의 애들이 아기 때 저렇게 이쁩니다. 그리고 뭐 이렇게 허, 이게 뭐 하는 거야? 그게 참 귀엽죠? 저는 얘 볼 때 철, 아주 마음이 저 그냥 동기 감흥이 돼 가지고 보는 순간에 기분이 너무 좋은 거 있잖아. 세상에 언젠가 우리한테 한번 보러 오겠지?

이순우 천사님의 ‘신이야’ 장구춤: 스트레스 해소와 파워풀한 매력

이제 마지막 순서로 장구를 치시는데 신이야에 맞춰서 은평구 이순우 천사님이 요번 그 가요무대에서 너무 신나게 해주셔 가지고 다시 한번 초청했습니다. 몽둥이 들고 나오는 사람들은 좀 앞에 앉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신이야. 수고합니다.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 없는 세상에 불로 주는 허경영, 불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가 돼버립니다. 로유, 로유 쉽게 만드네, 로유 불로 면역 올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 신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 신신! 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 세계제 하고난 사람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제. 진 세계를 통하는 거,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만으로 국 찾아올 거야. 아주 스트레스가 확 달아납니다. 굉장히 여성적이면서도 강력한 파워가 나옵니다. 레벨 백무 들어갑니다. 오늘 하여튼 엄청. 북을 치는데 너무 가르스 있겠죠? 아마 스트레스가 확 달아납니다. 치면서 이 무용하는 게 기가 막힙니다. 너무 아주 귀엽고 매력적입니다. 저분은 아주 여성 호르몬이 많나 봅니다. 북을 쳐도 굉장히 여성적이고 치면서 와일드하게 때립니다. 그러니까 아주 다이나믹합니다. 잘해서 세상에 저 우리 은하철도 999도 잘했지만 참 한 사람들, 대단하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재밌는 공연은 처음 봤습니다. 정말입니다. 대단합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 앞으로 많이 보도록, 이게 영원히 기록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의성으로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 한 영원히 우리 역사에 남아 있게 됩니다. 저게 라스트가, 이제 지금까지가 이제 강탄 축하하셨다, 세 분 계시는데, 고정 치는 가수는 그 뭐 레벨이 많이 안 나가니까, 그걸 강연 전에 해야 될지, 강연 후에 해야 될지 해서요. 지금, 지금 이제 강연이 지금 7시거든요, 지금요. 7시면 지금 이제 강연 저거 끝나는 건가요? 끝나고 부르는 게 낫나, 지금 부르는 게 낫나? 반주가 지금 나가도 되는 반주가 그렇습니다. 그럼 지금 하는 게 낫지? 그러면 우리 강옥기 대천사님 먼저, 강옥기 대천사님 부, 부르시고 그다음에 신성 대천사님, 하도 하도 재밌는 걸 봐 가지고, 이거 야 그 장구 그거 대단하다, 우리 가수들이 기가 죽었습니다. God-man님, 강탄 무한 감축드립니다. 일날 너무 재밌는 공연을 봐 가지고,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불났다고 119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와, 너무 뜨겁죠? 진짜 우리 하늘궁에는 대박이 났습니다. 작년과 올해가 너무너무 다르죠? 우리 천사님들 다 이렇게 노래를, 우리 God-man님의 그 권능에 맞추어서 정말로, 야 한 분 한 분의 그 소중하고 정말 뜻깊은 그런 그 가사, 계사를 해주셔서 완전 전 세계인이 줄러서야 될 이럴 때가 허경영의 시대가 도래됩니다. 세계인이 탈출하여 하늘궁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대박! 남내 하늘궁 갑시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방 열차 떠나기 전에 어서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의 보양 함께 해서 부자 됐네! 대박 대박이야! 소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났네! 대박이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청룡열차 하기 전에 어, 빨리 가보자! 우리 the God-man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에 보 함께 해서 보자네! 대박! 대박이야! 소이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에 대박이 났네! 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어서 빨리 가보자! 대박 났네! 대박 났어! 하늘궁에 대박이 났네! 대박! 레벨 줘야 할 것입니다, 레벨 3! 무 들어갑니다!

신성 가수님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한국’: 허경영 God-man님께 바치는 찬가

다음 우리 신성 가수님! 남자는 배, 여자는 한국! 허신 신, 아, 허영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God-man입니다! 한반도에 강탄하시어 새 예루살렘 하늘궁을 완성하시고, 또 제 많은 저희들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또한 공으로 인도해주신 허영신 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도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셔서 허영신 님의 귀하신 강탄 행사에 참여하신 우리 예비 백궁 천사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한 목소리로 신명하게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 허경영 신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200모 들어갑니다.

소피아 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 영원한 생명의 물

다음은 우리 소피아 리님의 하늘궁 불로수 안무 팀과 함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소피아야, 오늘은 소피아 님 옷이 대단하네, 오늘 the God-man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축하해요. 우리 하늘궁 천사들, 다 나오는구먼.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한테 빠져버렸습니다. 아유, 오늘 너무너무 재밌으셨던. 뭐니 뭐니 해도 우리 God-man님께서 즐거워하시고 재밌어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죠. 박수 큰 박수 올립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늘궁 불로수, 우리는 앞으로 불로수 덕에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밤이면 밤마다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그분들한테 박수 좀 한번 주세요. 밤이면 밤마다 무 하시는 분들께도, 하늘궁 불로수 가겠습니다. 부끄러워라. 곳 3300m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광천 불로수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천수 나와,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천 세계로 뻗어나가는 생명, 하늘 삼 불로수는 백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원과 생명의 물,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늘 습 3300m 바위를 뚫고 치수 오른 강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군불로 날고, 맑은 강호 수 나와라, 빠바밤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늘에서 천계로 얻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 방처 불로수는 꿈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영 마지한 생명의 물, 항천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 불로 늘공, 불로 부자되라 레벨 500모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백궁 불로수, 불로수 노래가 이거 100만 불짜리입니다. 아주 무용도 최고입니다. 무용도 잘합니다. 저 은하철도 999도 같은 팀인데, 오늘 옷을 다르게 입었지만 잘 춥니다. 이제 막을 내리나. 무료 급식, 아니 무료 급식 해야 합니다. 남남, 남 열차 남차, 우리 남양 열차 한번 부르자. 합동을 한번 부르고 끝내자. 다행 열차를 힘차게 불러야 합니다. 토요 사회자 때문에 노래할 때는 제가 안경을 좀 바꿉니다. 여러분, 언제나 사랑하고, 오늘 God-man님의 감축을 진심으로 축하 올리면서 감축드립니다. 공 주님의 강탄 축하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지금까지는 우리가 감상을 했는데, 여러분이 함께 모아서 힘을 합해서 불러 우리 하늘궁에 통일된 마음을 보여주는 의미로 북행 가면 안 되겠어요. 남쪽으로도 내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다 같이 God-man님한테 the God-man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니, 이런 God-man님, 저는 안 줘도 좋은데요, 노래 같이 한 사람들 좀 많이 줬으면 좋겠어요. 저 노래를 뭐 노래한 사람들 50무 들어갑니다. 오늘 많이 많이 가시네, 정말. 매일 이렇게 했으면 재밌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God-man님. 아이고, 정말 아주 그냥 10년 묵은 체증이 다 없어졌습니다. 오늘 저희 공작새, 우리 오천사님, 유연희 대천사님, 연희 대천사님, 사님, 우리 오지명 사모님, 유연희 대천사님 노래, 오늘 500모 들어갔고, 세 사람이 500모 들어갔나, 세 사람 들어갔죠. 아이고, 오늘 또 저 이상숙도 500모 들어갔지. 은하철도 999, 저 우리 금발머리도 500모 들어갔고,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 역사에 500모 이상 가수가 노래해서 점수 받는 사람은 안 나올 것입니다. 최후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에 대해서 잊지 말아야 합니다. 꼴찌 한 사람들은 조용히 갈고 닦아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오버됐는데 무료급식 띄워야 할까요? 시간이 너무 많이 오버되는데요. 무고상. 아이고 재밌네. 생일날이 이렇게 기뻐해야지. 아, 다 아쉽다. 50모, 마지막 노래 부는 사람들, 백모 들어갑니다. 꾸에 나타날까 봐서 주는 것입니다. 우리 가수 저 소피아 리도 500모 받았잖아, 아까 그. 무료급식 후원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이 the God-man 강탄 축하하러 오시고 또 훌륭한 공연을 해주셔서 너무 이렇게 뜨거운 열기가 이렇게 보니 하늘궁 미래가 너무 밝죠. 훌륭하신 분들의 공연과 또 까다로운 God-man님의 심사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벌써 어른 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많이 오버됐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전국 각지에서 천사님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공연을 God-man님께 강탄 봉축 행사에 임하여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이 땅, 지구 한반도에 강림하시어 우리들에게 축복 명패에 이어서 불로 불로수 선물해주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오늘은 음악 듣는 거 없이 끝납니다. 올해 생음악을 들었기 때문에 오늘은 라이브로 다 들었으니까, 오늘은 욕을 하고 먼지 안 나게 조용히 서서 에너지 받도록 하겠습니다.

385th Huh Kyung-young’s Insights on Earth’s Unsolvable Problems Climate, Population, Resources, and Food -December 15, 2024

백궁과 God-man의 영적 에너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God-man님의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를 섭취하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해집니다.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광천 백궁수는 고아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며 수많은 체험 사례를 낳고 있습니다. 이는 God-man님께서 직접 입증하시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번째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학업 성취와 양자 얽힘의 비밀

오늘은 대천사 부부이신 박명수, 김용순 대천사님께서 손주 박진현 군의 고려대학교 합격을 감사하며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손주가 고려대학교에 합격한 것이 본인이 합격한 것보다 더 기쁘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이는 ‘기자득병, 부모역병(자식이 병을 얻으면 부모도 병을 얻는다)’이라는 한자성어처럼, 우리는 양자 얽힘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식이 그 병고를 알게 되며, 심지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엄마는 빨리 눈치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이심전심을 넘어 양자 역학에 의해 설명될 수 있습니다.

God-man의 통찰력과 우주의 교신

저는 여러분의 과거를 타임머신처럼 거슬러 올라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한 살 때까지의 모든 일을 분석하고 볼 수 있습니다. 과학적, 의학적으로 알 수 없는 영역이지만, 저는 영적인 것을 잘 알기에 가능합니다. 인간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옆 사람의 손을 잡고 “천사님, 하늘궁에서 나오는 광천수가 3,299m에서 나옵니까?”라고 물으면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1mm만 틀려도 손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제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우주와 백궁으로부터 양자 교신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이 땅을 뚫어봐야 알 수 있는 것을 저는 즉석에서 알 수 있습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신비와 한반도의 명당

하늘궁 광천수는 3,300m 깊이의 안반 속에서 솟아오릅니다. 1cm의 오차만 있어도 손에 힘이 빠지는 것을 통해 그 정확성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며, 제가 말하는 모든 것이 정답임을 증명합니다. 저의 공약인 3-3 공약 또한 이처럼 정확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는 세계가 중산주의로 가는 길을 이끌게 될 것이며, 이는 God-man이 등장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God-man의 등장을 알게 되면 하늘궁으로 모여들 것입니다.

풍수지리와 트럼프의 성공 비결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 초기 실패를 겪은 후 풍수지리를 공부하여 재벌이 되었습니다. 그는 물가에 집을 짓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물이 돈과 사는 집을 의미한다고 보았습니다. 한강변의 트럼프 타워나 시카고의 트럼프 타운처럼 물이 있는 곳에 건물을 짓고, 물이 부족하면 인공 폭포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트럼프는 또한 결혼 시에도 혼전 계약을 철저히 하여 재산 문제를 명확히 했습니다. 이는 그의 영리함과 철저함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인간의 근본 문제: 죄와 그 해결책

인간의 근본 문제는 ‘죄’입니다. 어떻게 하면 죄를 적게 짓고 천국에 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천국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착한 사람이며, 그에 맞춰 행동하게 됩니다. 하늘궁 광천수의 깊이를 정확히 이야기했듯이, 저는 실제를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인간 스스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도스토옙스키도 죄가 인간의 근본 문제라고 했으며, 성경에서도 죄가 가장 먼저 언급됩니다.

불교의 ‘백급적집죄 일념돈탕진(백 겁 동안 쌓은 죄도 한 생각으로 모두 사라진다)’이라는 가르침은 인간 스스로 죄를 없앨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재림하는 스승, 즉 God-man을 만났을 때 비로소 가능한 일입니다. 마른 나무에 불이 붙어 흔적 없이 타버리듯, God-man의 힘으로 죄는 멸진무효(모두 사라져 흔적이 없음)가 됩니다. 하늘궁에 찾아온 자들은 이 근본적인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업이 망해도 백궁에 갈 수 있다면 그것은 오히려 좋은 일일 수 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해결할 수 없으며, 오직 윗사람, 즉 God-man이 용서해 주어야 끝나는 것입니다. 도덕과 윤리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지구의 난제와 God-man의 역할

현대 인류가 해결할 수 없는 네 가지 문제는 기후 문제, 인구 문제, 자원 문제, 식량 문제입니다. 명태가 러시아로 가고 오징어가 북으로 올라가는 기후 변화, 인도와 중국의 폭발적인 인구 증가, 석탄과 기름 고갈, 그리고 이상 기후로 인한 농작물 실패와 식량 부족은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난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답은 인간에게 없으며, 오직 하늘이 개입해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God-man이 나타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의 말을 듣고 중산주의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의식주만큼은 전 세계인이 완전히 해결되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정답의 의미와 인간의 한계

‘정답’이란 하늘을 기준으로 하여 거기에 가까이 닿았다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모든 것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정답은 신에게만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효도 또한 God-man이 오지 않으면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의 죽음을 묻는 행위는 다른 동물도 하는 것이며, 진정한 효도는 명패와 축복을 통해 부모님을 천국으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삶의 태도: 본질 파악

원숭이에게 돌을 던지면 돌을 줍지만, 사자에게 돌을 던지면 던진 사람을 물어뜯습니다. 이는 동물마다 행동 방식이 다르며, 정답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인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그 문제 자체(돌멩이)에 집중하기보다 그 문제를 일으킨 원인(돌을 던진 사람의 마음)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편이 퇴근 후 짜증을 내면, 그 말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남편이 회사에서 힘든 일이 있었을 것이라고 이해하고 부드럽게 대처해야 합니다. 본질을 왜곡하지 않고 본질을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스님들이 던지는 ‘화두’ 또한 답이 없는 질문을 통해 잡념을 없애고 한 생각에 집중하게 하는 것입니다.

건강 관리와 영적 영향

소변 색깔은 약간 노란색을 띠는 것이 정상이며, 무색이라면 물을 너무 많이 마신 것입니다. 물 섭취량을 조절하여 소변 색깔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죽염 섭취는 좋지만 소량만 먹어야 합니다.

암의 원인은 염증이며, 염증은 활성산소를 많이 만듭니다. 활성산소는 암을 촉진하고 혈관 벽에 상처를 입혀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하여 동맥경화, 심장마비, 뇌졸중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와 글루타치온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NK 세포를 활성화하여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글루타치온 생성이 줄어들므로 섭취가 필요합니다. 신장 결석이 생길 우려가 있지만, 비타민 C 섭취를 중단할 정도는 아니며 물을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죄의 종류와 하늘의 심판

‘모르고 지은 죄’와 ‘알고 지은 죄’ 모두 나쁜 것이지만, 하늘에서는 모르고 지은 죄를 더 크게 처벌합니다. 무지(無知)가 죄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돌을 모르고 만진 사람은 크게 다치지만, 알고 만진 사람은 조심하여 덜 다칩니다. 인간의 법은 알고 지은 죄를 더 중하게 보지만, 하늘의 법은 무명(無明), 즉 알지 못하는 데서부터 모든 고통이 시작된다고 봅니다. 마약이나 술을 모르고 접하는 청소년들이 더 큰 위험에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체취와 영적 상태

사람 몸에서 나는 체취는 영적 상태와 관련이 있다.착한 사람은 몸에서 향내가 나고, 질병이 있거나 업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나쁜 냄새가 납니다. 잇몸 염증이 심하면 안 좋은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리포좀 글루타치온 등을 섭취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귀인들은 좋은 냄새가 나고, 악인들은 귀신 냄새가 납니다. 인간의 몸은 수많은 구멍과 터널로 이루어져 있으며, 줄기세포는 개인의 업에 따라 장기를 만들고 질병을 설정합니다. 인간의 체취는 허공에 살기 때문에 사라지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냄새는 좋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과 체험 사례

하늘궁에서는 수많은 기적과 체험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년간 아프던 어깨가 축복받은 후 일주일 만에 나았다는 사례, 고장 난 전기장판에 광채를 넣었더니 고쳐졌다는 사례, 발에 진물과 피가 나던 증상이 광천수를 뿌린 후 하루 만에 나았다는 사례 등이 있다.특히 심각한 다리 질환을 앓던 남편이 하늘궁의 에너지로 완치된 사례는 놀랍습니다. 이는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먹겠다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빨리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죽은 자와의 소통과 꿈의 의미

막내딸과 남편을 먼저 보낸 오순덕 지선수님은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한 후, 딸의 목소리가 들리던 현상이 사라지고 남편의 악몽도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남편이 꿈에 나타나 집수리를 해주거나 좋은 일을 알려주는 등 긍정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남편이 백궁 천국에 갔기 때문에 꿈에 나타나는 것은 좋은 징조이며, 미안한 마음에 자주 찾아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신을 믿는다는 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신은 이미 우리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우리가 믿고 안 믿고와 상관없이 우리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태양 없이 살 수 없듯이, 신은 우리 존재의 불가분의 일부입니다. 인간은 수동태이며, 신과의 교류는 통일장에 의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죄의 사함과 업보의 해소

축복을 받으면 과거의 죄뿐만 아니라 미래의 죄까지 모두 사해집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양심적으로 변하며, 부득이하게 짓는 죄는 개인적인 업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교통 위반이나 사고로 인한 벌금, 감옥살이는 법적인 대가를 치르는 것이지, 영적인 죄에 대한 가책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이미 모든 죄가 사해진 사람임을 지켜야 합니다.

우주의 신비와 인간의 성장

지구는 시속 7,160km로 날아가며 자전 속도는 시속 169km입니다. 우리는 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우주를 이동하고 있지만, 지구의 자전 소리는 인간이 들을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 신비한 세계에서 인간은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는 인간이 우주로 가기 위해 성장하는 유치원과 같으며, 이곳에서 성장하여 우주인이 되어 백궁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은 백궁 정거장이며, God-man을 만났다는 것은 보통 기적이 아닙니다. 8년 동안의 정성으로 광천수가 나왔듯이, 앞으로 더 많은 기적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386th Huh Kyung-young’s Sunday Lecture The Path to Heaven – Embracing Deductionism and Rejecting Hedonism -December 22, 2024

백궁과 십승지지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목원에서 God-man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기(氣)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한 많은 체험 사례들이 있다.이것 또한 God-man님께서 God-man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6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철학과 사상의 종착점, 하늘궁 강의

세계 어느 대학을 가도 우리 하늘궁 강의가 마지막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떤 이론이나 정치 사상도 God-man이 이야기하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전 세계 철학이나 사상, 문화는 중구난방이며 기준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와 사상, 문화가 서로 편견을 가지고 다투고 있으며, 정당과 정치도 마찬가지로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동지 팥죽에 담긴 인류의 간절함과 미신

우리가 있는 중심을 벗어나 지구의 북반구로 가면 해가 뜨는 시간이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습니다. 해가 잠깐 보이다가 서쪽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적도 부근의 어떤 지역에서는 한 시간도 안 되어 해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처음 살던 사람들이 팥죽을 끓여 먹었습니다. 붉은 해가 힘을 얻어야 다시 뜬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곳이 적도 부근이라 해가 오래 뜨지 않는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해가 잠깐 있다가 사라지니 너무 안타까워 팥죽에 새알을 넣었습니다. 그 새알이 태양이며, 태양이 팥죽 속에서 힘을 받으라고 한 것입니다. 많은 제사를 지내면 태양이 붉은 기운을 받아 다시 뜰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에스키모들이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도 전해져 동지가 되면 해가 뜨지 않는 3일 동안 팥죽을 끓여 먹는 풍습이 시작된 것입니다. 동지 팥죽의 역사가 거기서 일어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저 팥죽을 왜 끓여 먹는지 잘 모르지만, 그렇게 태양을 보기가 힘든 지역에서는 붉은 팥죽에 태양을 집어넣는 미신적인 행위를 통해 간절함을 표현했습니다. 새알은 태양을 상징하며, 그것을 먹으며 제사를 지냈습니다. 동지는 어제였지만, 그쪽 지역에서는 해가 없는 때입니다. 동지가 낮이 가장 짧은 때이므로 그곳에서는 해가 아예 뜨지 않습니다. 해가 없으니 얼마나 불편했겠습니까? 그때 사람들이 해를 뜨게 하려고 여러 가지 제사를 지냈는데, 그중 하나가 동지 팥죽입니다. 이쪽 지역은 해가 항상 중천에 떠 있지만, 그곳은 동지가 되면 해 자체를 볼 수 없어 낮이나 밤이나 깜깜합니다.

지구의 불공평함과 인간의 선택

지구가 공평한가? 공평하지 않습니다. 이 지구도 공평하게 만들 수가 없습니다. 태양이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이 지구 자체도 불공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쪽에는 가서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곳은 사람이 살 곳이 아닙니다. 그것을 가지고 불공평하다고 말하며, 창조자가 왜 여기는 해가 적게 뜨게 만들었냐,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왜 해를 조금밖에 못 보게 만들었냐고 불평하면 안 됩니다. 해가 필요하면 해가 있는 쪽으로 와야 합니다.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그런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있으면서 동지 팥죽만 끓여 먹는다고 해결될까요? 우리는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죽음의 문제

우리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건강해 보이지만 병원에 가보면 전부 중환자 진단이 나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나옵니다. 갑자기 유방에 암이 있는데 대장에도 암이 있다는 등, 멀쩡했는데 몸에 아무 이상도 없었는데 건강 검진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리가 나옵니다. 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멀쩡했는데 배탈도 나지 않았는데 대장암 말기이고 간으로 전이되었다는 소리를 의사로부터 갑작스럽게 듣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99.9%입니다. 병원에 가서 정밀 진단해 보면 다 중환자로 입원해야 할 정도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 때까지는 아주 교만하고 방자하게 건강하다고 돌아다닙니다. 진단을 받으면 암 말기이고 6개월 이상 못 산다는 말을 듣는 순간, 암을 생각하고 있지 않던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충격을 받습니다. 내가 얼마 살지도 못할 주제에 무슨 꿈을 그렇게 많이 꾸었나 하고 병원에서 당황합니다. 내가 암 말기라니, 이게 무슨 꼴인가 하고 자식들을 제일 먼저 떠올리며 자식들 장가라도 보내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모르기 때문에 지금 편안한 것입니다. 여러분, 죽음이 뭔지 알면 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궁의 특권: 죽음과 조상의 문제 해결

죽음의 문제가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이것을 하늘궁에서 해결했습니다. 여러분은 죽음의 문제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의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복을 주고 명패를 받으면 사람도 천국으로 갑니다. 여러분은 특권이 있다.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난 특권이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돈만 있으면 자기 시계라도 팔아 한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돈 있는 대로 사람을 구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명패를 받으면 조상들을 천국으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친척이 아니어도 됩니다. 이런 하늘궁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금도 재림 예수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이 있다.신인이 와 있습니다.

God-man을 알아보는 사람들: 역술인과 사회 지도층

재미있는 것은 God-man을 보면 사람들이 알아봅니다. 그것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자기 몸에 암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God-man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큰 사람들입니다. 조용기 목사, 김풍일 목사, 세계 역술인 회장 백천 선생,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 등이 있다.백운산 선생은 내가 30살 때부터 알고 지냈으며, 역술인 협회 회장을 30년째 하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은 미국 역술인 회장이며, 백운산 선생은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이자 세계 역술인 회장입니다. 그 두 사람이 모두 God-man입니다. 그분들이 허경영을 보고 싶다고 찾아왔습니다. 역술인 협회 회장님은 나를 부를 때 항상 대통령이라고 부릅니다. 본인이 그렇게 말합니다. 내가 30살 때도 대통령, 50살 때도 대통령, 나를 보면 늘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국 종교계에 나보다 10살 이상 많은 큰 목사님들이 전부 나를 만나면 친형제처럼 대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교회 몇백 개, 500개 가지고 있는 김풍일 목사도 여기 와서 한 바퀴 돌아보고 갔습니다. 몇 번이나 왔습니다.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도 여기 오셨고, 협회장 백운산 선생도 오늘 왔고, 미주 역술인 회장 백천 선생도 오늘 왔습니다. 그런데 백천 선생이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했다는 가짜 뉴스를 안티들이 만들어 퍼뜨리고 있습니다. 백천 선생이 올라와서 얼마나 칭찬했습니까? 마치 백천 선생이 그런 글을 올린 것처럼 증거를 조작하는 것은 무슨 짓입니까? 이렇게 God-man을 모함하는 것입니다. 오늘 세계 역술인 회장 백운산 선생, 대한민국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 미주 역술인 협회 회장 백천 선생이 하늘궁에 방문했습니다. 한마디씩 하셨습니다. 영상으로 꼭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그분들이 나를 옛날부터 통일이라고 불렀다고 이야기합니다. 농담 속에 진담이 있다고 합니다. 항상 나를 그렇게 부릅니다.

백운산 선생과 이배영 전 은평구청장과의 인연

백운산 선생의 부인이 권양숙 여사의 고모입니다. 고모부이니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청와대에 가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백운산 선생이 청와대에 다녀오시면 사진 찍은 것을 나에게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 딸은 강문영이며 이승철과 친하다고 합니다. 나는 아는 분들이 전부 나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내 또래는 친구로 여기지 않고 전부 10살 정도 많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과 보통 친한 것이 아닙니다. 은평구청장 이배영 씨가 있습니다. 이배영 은평구청장과 최 이사가 같이 만났습니다. 이배영 씨는 은평구청장 시절에 부인과 내가 배군대까지 삼각산에 올라갔습니다. 세상에 제5 하늘궁을 만든다고 구파발에 땅을 보러 다녔는데, 내가 흥국사에 있을 때 10대 시절부터 그 땅을 욕심냈습니다. 거기다 하늘궁을 지어야겠다고 그때부터 생각했습니다. 그 땅은 지금 돈으로 몇천억을 줘야 합니다. 항상 시간만 나면 거기 가서 앉아서 놀았습니다. 그 땅에 누가 별장을 지어 놓았는데, 그 별장이 너무 유럽식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 별장 마당은 끝이 없었습니다. 지금 돈으로 몇천억 하는 곳인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내가 가서 앉아 있었습니다. 주인 없는 별장이니 늘 창문은 열려 있고, 마당은 끝없이 넓었습니다. 숲속에 앉아 있으면 기가 막혔습니다. 가서 혼자 놀다가 혼자 명상을 했습니다. 앉아 있으면 기분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그 땅을 사러 간 것이 아니라 보러 갔습니다. 요즘도 하늘궁에 와서도 몇십 번 갔습니다. 최근에 가보니 그 땅 주인이 거기 있었습니다. 하우스처럼 지어놓고 그 안에서 커피를 끓이고 있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몇십 년 동안 그 여자가 없었는데,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깜깜한 땅에 별채가 있는데, 내가 쓱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더니 이배영 씨 부인이었습니다. 몇십 년 전에 나와 삼각산에 올라갔던 이 씨 부인이었습니다. 전 구청장 부인이 나를 보고 재를 하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여기 10년 동안 한 번도 사람이 없었는데, 당신이 여기 웬일이냐?”고 했습니다. 그곳이 자기 땅이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기가 막힌 정도가 아니라 놀랐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할머니인 줄 알았더니 세상에 나보다 한 살 적은 이 부인이었습니다. 이 씨가 바쁘니 자기 마누라를 데리고 하루만 좀 배운데 가서 놀다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와 이배영 씨 부인을 데리고 나 혼자 도시락을 가지고 삼각산에 갔습니다. 노다지 붙들고 업고 다녀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녁에 이배영 씨에게 바래다주었습니다. 그런 사이입니다.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좋아합니다. 자기 부인을 제발 하루만 좀 놀다 오라고 합니다. 둘이서 최 이사가 배운데 간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 여자 입으로 자기 남편 허락받고 우리가 배운데 올라갔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신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분은 전남 해남 출신인데 그렇게 나를 좋아합니다. 호남 사람인데 경상도 사람에게 자기 부인을 맡겨 산에 가서 놀다 오라고 합니다. 물론 거절할 수 없으니 같이 가서 놀다 왔지만 훌륭한 사람입니다. 이배영 씨는 육군 병장 출신인데 은평구청장을 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시 재향군인회 회장을 했습니다. 재향군인회 회장은 별 네 개 정도 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육군 병장이 재향군인회 회장이 된 것은 처음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구청장 협의회 회장입니다. 전국에 있는 구청장들 중에 회장입니다. 대단한 사람입니다. 내가 볼 때는 대통령감입니다. 그분이 그렇게 남자답습니다. 그런데 나를 보면 꼼짝 못 합니다. 그렇게 나를 좋아합니다. 나이는 나보다 많습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백천 선생이 여기 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 데나 가는 분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찾아오는 것을 보면 나를 보고 싶어 왔다고 합니다. 현직 구청장이 자기 부인을 데려가서 제발 하루만 놀다 오라고 합니다. 거기서 내가 사고자 하는 그 땅 주인이 그 여자입니다. 그런데 그 옆 땅을 최근에 삼성그룹에서 사버렸습니다. 그거까지 나는 다 사야 하는데, 삼성그룹이 산 땅과 내가 살려고 하는 땅이 붙어 있습니다. 붙어 있는데 그 땅이 명당이기 때문에 내가 어려서부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의 중앙일보가 그 땅을 사버린 것입니다. 몇천억 주고 샀다고 합니다. 그 몇천억 하는 땅이 굉장히 넓습니다. 하늘궁 터만큼 넓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중앙일보 회장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여자에게 물으니, 최근에 그 사람들이 자기 땅을 팔라고 매달렸는데, 안 판다고 했다고 합니다. 땅이 절반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삼성에서 사버린 것입니다. 그 명당을 어떻게 삼성에서 알았을까요? 나밖에 모르는데, 세상에 그 중앙일보 회장, 홍라희 여사의 동생 홍석현 씨의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내가 맨날 앉아 있던 별장이 홍석현 회장 집이 되어 그 부인을 만났습니다. 모르고 들어갔는데 그분이 그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쪽 땅은 나와 사내 가치 같은 여자가 가지고 있습니다. 속으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내가 임자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을 거기서 몇십 년 만에 만날 것이 무엇입니까? 차를 끓여 놓았습니다. 자기가 먹으려고 끓이고 있는 중인데, 여기에 손님이 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들어가서 차를 같이 마시고 거기서 나를 보더니, “어머, 이게 허경영?”이라고 했습니다. 나이 드니 할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는 시월 할머니가 여기서 뭘 하나 하고 봤는데, 이배영 씨 부인이었습니다. 나는 이배영 구청장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이입니다. 두 사람이 나와 이배영 구청장을 사랑합니다. 그 여자가 이야기하는 것을 최 이사가 들었습니다. 실제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그만큼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도깨비 장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배영 씨가 당뇨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재향군인회 회장도 했고 육군 병장 출신입니다. 그야말로 대통령감이며 멋있는 남자입니다. 내가 기분이 그렇고, 나중에 가족이 어디로 가는지도 나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5 하늘궁을 짓겠다는 땅에 가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밤중에 저녁 8시에 차를 끓이고 있었습니다. 무슨 물귀신이 와 있나 하고 늙은 여자가 거기서 차를 끓이고 있으니 이상했습니다. 최 이사가 먼저 그 사람을 봤습니다. “God-man님, 저기에 불이 켜져 있는데요.” 하고 보니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나는 불이 켜진 줄도 몰랐습니다. “God-man님, 저기 사람 사는 것 같은데요?” 하고 한쪽 구석에 가보니 아주 잘 꾸며 놓았습니다. 그 안에 여자가 심심하면 거기 온다고 합니다. 사는 것이 너무 심심해서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한번 보고 싶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합니다. 왜 그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엄청 늙었는데도 사람이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다, 참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나를 거기서 만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만드니 별일이 다 생깁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그날 최 이사가 기절했습니다. 기절해서 만나니 그게 땅 주인이었습니다. 절반은 삼성이 가져갔습니다. 중앙일보가 가져갔습니다. 너무 신기한 것은 삼성이 된 것은 나중에 우리가 알았습니다. 처음에 그 땅을 봤을 때는 삼성 땅은 안 되겠다고 했습니다. 삼성에 넘어간 땅은 풍수가 안 되겠다. 마지막에 여기보다는 그 여자가 있는 땅, 이배영 씨 부인의 땅이 좋다고 했습니다. 땅이 워낙 넓으니 이쪽에다 집을 지어야겠다고 말했는데, 이배영 씨 부인이 삼성에서 가져갔다고 하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에게 팔라고 매달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돈이 아쉬운 것도 아니고 왜 땅을 파냐고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에게 주려고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는 팔지 말라고 하니 알았다고 합니다. 안 판다고 합니다. 별일이 다 있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일어난 일입니다. 이배영 은평구청장과 나의 인간관계가 얼마나 두터웠겠습니까? 나에게는 뭐든지 다 맡겼습니다.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과의 인연

청풍 역술인 협회 이사장은 30년 전에 자기 외아들을 나에게 데려와서 “허 총재님, 우리 아들을 3년만 좀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왜냐고 물으니 월급은 자기가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는 이 아들을 데리고 있어 봐야 발전이 없다고 합니다. 허 총재님, 아들 3년만 공짜로 좀 데리고 있어 달라고 했습니다. 군대 제대한 아이가 장가 가서 마누라가 있으니 생활비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기가 주겠다고 합니다. 내가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청풍과 친하니 그 사람도 나보다 10살 이상 많습니다. 나는 10살 이상 많은 사람들이 친구입니다. 백운산 선생과 청풍이 친하다. 그래서 청풍 아들을 3년을 데리고 있었습니다. 월급을 안 주고, 월급날은 아버지한테 가서 타게 했습니다. 아버지의 목적은 허경영 밑에 아들이 3년만 있으면 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청풍이 여기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지금은 아버지 밑에서 역술을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딱 들어가면 그 아들이 사주를 뽑아주고, 그다음 청풍이 딱 보는 것입니다. 그가 컴퓨터에 입력시키고 지금도 가면 하고 있습니다. 내가 들어가면 내 밑에 3년이 있었으니 그 아버지가 아들보다 나를 더 좋아합니다. 내가 압니다. 알아서 벌떡 일어나서 반깁니다. 왜 그 아버지가 나에게 3년을 맡겼는지 그 아들은 이제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재벌들을 많이 알지 않습니까? 취직시킬 때도 많습니다. 군대 갔다 온 놈을 3년을 나에게 공짜로 써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알았다고 공짜로 쓰겠다고 했습니다. 3년 동안 나의 인간관계가 그렇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때 내가 30대 초반이었는데, 그렇게 젊은 나에게 제 아들을 3년을 맡겼습니다. 만 3년 동안 그 아이가 사람 된다고 하면, 실제 지금 착실합니다. 3년 동안 나와 함께 있었습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은평구청장이나 역술인 협회 회장 백운산 선생이나, 여기 역술인 협회 이사장 청풍이 다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특이하게 한 사람은 부인을 맡기지 않나, 한 사람은 아들을 맡기지 않나,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나를 판단해야 합니다. 내가 뭘 했다고, 어찌 1, 3이 되겠습니까? 그렇게 주변에 우리나라 역술인들이 어떤 사람이냐면, 사람을 딱 쳐다보면 내가 가서 앉아 있는데, 사람이 딱 들어오면 “허 총재님, 제 사주입니까?”라고 합니다. “어머, 쟤 무슨 문제가 있어?” 하고 나에게 알려줍니다. 그렇게 둘이 통합니다. 나에게 애를 맡길까요, 사기꾼에게 애를 맡길까요? 안 맡깁니다. 관상의 일인자입니다. 백운산 선생이나 청풍 백천 선생은 관상에 다 일인자들입니다. 그런데 나에게 애를 맡기고 아들을 3년간 맡깁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나는 신뢰를 얻은 사람입니다. 현역 그 당시 현역 은평구청장이 자기 부인을 데리고 제발 하루만 좀 놀다 오라고 합니다. 그것이 일반 사람에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최 이사가 들었습니다. 자기와 내가 산에 하루 갔다 온 이야기를 그 자리에서 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은 자기 남편같이 좋은 사람 없다고 합니다. 이배영 씨가 그렇게 훌륭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 사람을 존경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경상도 사나이를 믿었으면 자기 와이프를 데리고, 더군다나 호남 사람인데, 대단하지 않습니까? 나는 어떤 지역을 떠나서 친합니다. 내가 긴자에서 깨나라 세계절 대한민국, 그게 뭐가 나옵니까? 경상도 전라도, 그런 거 따지지 말자고 내가 말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것을 실천한 사람입니다. 실제 우리 국현 선생은 그때 호남에서도 국현 다 해 보냈습니다. 다 해 보냈지 않습니까? 그때 경상도 호남 똑같이 다 그랬습니다. 지금 뭐 정치학이나 할 필요는 없지만, 내 인간관계가 특이하게 나이 든 사람들이 나를 보면 그렇게 신뢰를 합니다. 엄청 신뢰를 했습니다.

동서양 문명의 뿌리: 홍산 문명과 수메르 문명

세계에서 서양 사람들이 사상이라고 내세우는 것은 무슨 문화라고 내세우는 것은 딱 하나입니다. 무슨 문화가 있습니까? 우리는 뭐 정말 콩나물입니다. 그 사람들은 사상으로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헤브라이즘은 유대 사상이고 헬레니즘은 그리스 사상입니다. 서양은 그렇게 사상이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명은 무슨 문명이 있습니까? 수메르 문명입니다. 우리 한반도에서 간 것입니다. 우리가 쓰던 토기가 거기서 나옵니다. 역사에 나옵니다. 서양에서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수메르 문명이 하나인데, 우리는 무슨 문명이 있었습니까? 홍산 문명입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이 만든 문명입니다. 아시아에서는 홍산 문명 하나 빼면 문명도 아닙니다. 나머지는 메소포타미아, 인도, 인더스 문명 이런 것은 새끼들입니다. 세계는 두 가지 문명이 있다.홍산 문명, 코리아의 홍산 문명과 중국이 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홍산 문명과 서양의 수메르 문명이 두 문명이 지금 부딪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메르 문명이 우리 코리아 땅에서 나간 것입니다. 우리가 세계 문명을, 우리가 동생을 다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K-POP을 하면 전 세계인이 미쳐 날뛰는 것입니다. 세계 문명의 발상지인 코리아에서 God-man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인류의 두 가지 길

사상적으로는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지지만, 헤브라이즘, 그 헤브라이즘 유대 사상이니, 그 유대 사상에서 유대교가 지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헤브라이즘이 그리스로 가서 헬레니즘 문화를 눌러버립니다. 우리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 서양의 양대 문명, 양대 사상 중에 헤브라이즘이 헬레니즘 사상을 압도합니다. 실제로는 그 사람들이 이 헤브라이즘이 신 중심이고, 헬레니즘은 물질 중심인데, 이것이 결국은 헤브라이즘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명과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신 중심이면서 그리스도의 우상이 아니고, 우리는 헤브라이즘이라는 것은 내가 다음에 사상 이야기할 때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우리 헤브라이즘이 결국은 홍산 문화, 수메르 문화, 홍산 문명, 수메르 문명 이 두 문명을 움직이는 사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헤브라이즘으로 가야 하는데, 지금 모든 인류 80억이 헬레니즘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헬레니즘으로 기울었기 때문에 내가 이 시대에 딱 와 있는 것입니다. 헬레니즘은 향락주의,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입니다. 차이가 분명합니다. 헬레니즘은 물질 만능주의, 헤브라이즘은 정신주의, 영혼주의입니다. 차이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극명하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에스와 야곱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헬레니즘은 에스, 야곱은 헤브라이즘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모든 기독교 역사가 헤브라이즘 아담 이야기입니다. 꼭 이렇게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이 한 형제 중에도 흥부와 놀부처럼 나뉩니다. 놀부는 헬레니즘, 흥부는 헤브라이즘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남자는 죄를 지으려 하지 않고 여자가 살살 꼬십니다. 여자가 뭔가 욕심이 많고 물질에 대해서 이러니 하와는 헬레니즘, 아담은 헤브라이즘입니다. 모든 것이 이스마엘은 헬레니즘이고, 이삭은 헤브라이즘입니다. 아브라함은 헤브라이즘입니다. 그런데 롯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자기가 먼저 가겠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이 “저기 보이는 저 땅 중에 네가 선택해라, 네가 먼저 해라, 나는 네가 하고 남은 대로 가겠다”고 하니, 롯은 자기 삼촌이 그렇게 말하면 “삼촌이 먼저 택하세요”라고 해야 할 것인데, “먼저 택할게요” 하니 얼씨구나 하고 헬레니즘을 택해 버립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있는 그 땅, 롯이 택한 땅은 기름진 땅입니다. 거기 가서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삼촌은 “저 산지 있는 대로 가세요, 나 저 기름진 땅으로 갈게요”라고 해도 어떻게 됩니까? 기름진 땅에 가니 망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가르는 두 파트입니다. 에서와 야곱도 마찬가지입니다. 형은 헬레니즘으로 가버리고, 야곱은 헤브라이즘, 신 중심으로 갑니다. 모든 것은 창세기 때부터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져 인류가 지금 한데 투쟁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 헬레니즘은 지구를 거의 장악했습니다. 헤브라이즘은 다 도망가 버리고 없습니다. 심판 때가 온 것입니다. 내가 이미 그것을 다 준비해 가지고 와 있습니다. God-man이 장난으로 무슨 배를 얻으려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God-man은 이 세상을 다시 바꿉니다. 연역주의와 귀납주의,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갈라집니다. 헤브라이즘은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을 중요시합니다.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을 중요시하지 않고, 그 사람이 양심적으로 해서 올라왔냐 이것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헬레니즘은 결과주의, 귀납주의입니다. 과연 네가 성공했냐, 네 재산 얼마냐, 요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전부 재산 얼마냐 여기에 매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헬레니즘 문화입니다. 너희 집이 몇 평이냐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헬레니즘입니다. 연역주의가 되어야 하는데, 전부 귀납의 결과주의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네가 1등 했냐 이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너 서울대 나왔어 이러면 이것이 무엇이 되는 것입니까? 그 사람이 인간성이 중요해야지, 무슨 대학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성공 못 해도 인간성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결과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전부 결과주의에 미쳐 있습니다. 여자들도 결과주의를 보고 결혼 대상을 삼습니다. 저 사람 성품이 좋은데 가난해, 저건 신랑 안 돼, 열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헬레니즘이 없는 것입니다. 헤브라이즘은 버림을 받는 것입니다. 결과주의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결과를 가지고 따지자는 것입니다. 재판 과정에서 거짓말을 합니다. 결과만 좋게 놓으면 됩니까? 바로 말해야지, 어떻게든 거짓을 해서 그놈에게 돈이나 뜯어내려고 거짓을 해서 안티 짓을 해서 거기서 이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는 결과를 중요시하는 애들입니다. 결과만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힘을 안 쓰고 반듯하게 하겠다. 이것이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결과에 두면 안 됩니다. 과정을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중요하게 보시면 신념을 만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재벌은 아닙니다. 그것은 귀납주의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양심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연역주의입니다. 그 과정이 착했으면 하늘에 오게 된 것입니다. 좋습니다. 내가 사상을 가지고 나가면 우주 사상이 한 100개는 되니 시간이 끝이 없습니다.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세상에 재미없는 말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재미없는 말도 한 번씩 들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백궁 레벨의 만능성: 축복과 명패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오늘은 God-man님께서 특별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헤브라이즘은 멀리 가버리고, 헬레니즘이 판을 치는 이러한 지구의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God-man님을 도와서 우리가 하루빨리 좋은 세상 만들도록 힘써 봅시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짧은 강연이지만 강의에 보람이 있다.사회자 말대로 그래야 합니다. 너무 결과가 안 좋다고 비아냥거려서는 안 됩니다. 착하게 살았으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God-man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백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자신이 가진 레벨로 백궁에 모인 지인들도 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한편, 지구에서 지인을 백궁에 보내줄 때는 명패뿐만 아니라 축복도 해줘야 더 좋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궁에서 지인을 궁으로 인도할 때는 축복 효과도 자동으로 적용돼서 올려주는 건가요? 아니면 축복은 제가 지구에 있을 때만 지인에게 선물해 줄 수 있는 건가요? 백궁에서 레벨은 만능입니다. 축복, 명패 다 됩니다. 그냥 올려 보내면 됩니다. 레벨만 있으면 됩니다. 그 레벨 속에 축복과 명패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은 일종의 명령을 수행하는 도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백궁에 여러분이 가면 여러분이 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와서 결제받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그 레벨이 있으니 그냥 바로바로 돈이 있으면 백화점에 가서 물건 살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똑같습니다. 그 물건을 사람으로 보십시오.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천국으로 이동,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이 터진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과 중심적으로 살았으면 나를 못 만났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전부 부자들만 와 있게 됩니다. 그래서 도둑같이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왜 도둑같이 오냐 하면, 내가 하늘에서 정해버리면 힘센 조폭이나 재벌들이 줄을 서서 여러분은 비비고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결과로 온 자들이 헬레니즘 같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다 장악해 버립니다. 내가 어디로 온다고 하면 그 자리를 전부 다 장악합니다. 힘센 사람들이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순수한 여러분들이, 과정이 좋았던 사람들은 결과가 별로 안 좋을 수 있지 않습니까? 과정이 좋다고 결과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슈바이처가 의사로서 밥벌이도 못하고 아프리카 가서 봉사했습니다. 과정이 중요하니까 그것을 한 것입니다. 나중에는 거지입니다. 돌아갈 때는 슈바이처는 거지가 된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야, 의료비 좀 보내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페스탈로치도 마찬가지고, 그 사람들은 결과는 거지입니다. 과정에는 봉사를 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이 과정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연역주의가 귀납주의보다 대단히 우세한 것입니다. 귀납주의는 향락주의, 헤브라이즘은 금욕주의입니다. 향락주의는 뭐든지 결과를 따집니다. 귀납을 따집니다. 답을 잘 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다 해당이 됩니다. 레벨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이것을 교만한 사람들이 알고 있나 모릅니다. 알면 하늘궁에 다 몰려와서 여러분 발 디딜 틈도 없을 것입니다. 하늘궁이 갑자기 어마어마한 일을 하게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알려지는 것이 나중에는 폭발적으로 알려집니다. 지금은 이것이, 여러분이 운전 배울 때 처음에는 잘 안 되는 것 같고 불안합니다. 도로에 오는 차가 다 나에게로 쫓아오는 것 같습니다. 점점 하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아주 그냥 눈 감고 할 정도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자꾸 연습하면 얼마든지 여러분이 바뀝니다.

인생의 방향: 백궁인가, 몰락의 길인가

인생 하처가 무엇입니까? 써놓고 내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인생이 어디로 가느냐, 이런 뜻입니다. 인생은 과연 어디로 가느냐? 하처, 우리가 가는 백궁, 천국입니다.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헤브라이즘으로 안 가고 헬레니즘으로 가는 것입니다. 몰락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동해보다 지금 우리가 기름 팔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포항 앞바다에서 기름 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어부들은 어업에 피해가 대단하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어부가 헤브라이즘이고, 정부가 기름을 팔려고 하는 것이 헬레니즘입니다. 어부는 고기 잡는 일대 어부입니다. 그러나 국민 전체는 기름이 필요합니다. 실제는 헬레니즘은 물질 만능주의입니다. 그 기름을 왜 팝니까? 물질 때문에 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헬레니즘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가 하는 일이 헬레니즘입니다. 그 상태로 어업만 하겠다, 땅속 그만 파라, 기름 풀리면 우리나라 망한다, 뭐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헤브라이즘 금욕주의입니다. 우리는 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다. 유전 터지면 대한민국 술꾼 10배로 늘어난다, 뭐 이렇게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유전에 돈이 펑펑 쏟아져 보십시오. 세계에서 우리나라 사람만큼 다니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욕주의를 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전이 막 여기 터져 보십시오. 우리가 그 돈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돌려줄까요? 아이고 뭐 예산을 뒀어야 한다는 등, 먼저 정부가 많이 뺏어가 버리니, 국민들은 유전 팔 때나 환경만 더러워지고, 재미는 엉뚱한 놈들이 다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깊이 보면, 우리가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혼동할 수 있습니다. 유전 파는 것은 금욕주의가 아닙니다. 향락주의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냐 하면, 금욕주의로 생활하려고 하면 돈이 많이 필요 없습니다. 내가 무식하게 받아오는 그 노인들을 존경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냥 자식들 주고 주고, 열심히 직장 생활하고 나중에 남는 게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결과가 없으니 거지를 보나?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 가치를 내가 책임져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물질에 애착을 안 갖고, 자식들 교육시키고, 남는 게 없습니다. 도둑질 안 하고, 그러면 그 사람이 결과가 지금 돈이 없다고 해서 그 사람을 비참하게 보면 안 됩니다. 금욕주의는 하루 한 끼 먹더라도 속이 편안합니다. 슬퍼 마시고, 밤새 돌아다니면서 돌아다니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호주머니가 비워야 그런 금욕적인 생활을 합니다. 유전 파서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자식에게 부모가 많은 돈을 맡기기가 불안한 것입니다. 자식에게 유전을 넘겨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돈 벌어 봐야, 사람이 어려운 줄 알고, 남들 귀한 줄 압니다. 자존심 상한다고 기어나오고, 또 들어가고, 또 자존심 기어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질 만능주의, 향락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인생 하처, 여러분 어디로 가고 있냐? 지금 이 소리입니다. 내가 아까 이것을 써놓고 대화를 한 것입니다. 헤브라이즘, 홍산문화, 우리의 문화, 수메르 문화 이런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문화가 아니라 문명, 수메르 문명, 홍산 문명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전부 한민족의 것입니다. 답 다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학의 현묘지도와 시천주 사상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엽록소의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으로 산소가 되고, 태양은 또한 단백질, 포도당, 지방, 핵산에 모두 관여하여 생명을 준다고 합니다. 생명 작용의 전자 이동은 God-man님, 암흑 물질, 에너지가 주관합니다. 결국 모든 식물은 석탄, 모든 동물은 석유가 된다고 합니다. 잔인하고 고독하기도 한 훈련장, 지구는 무상할 뿐입니다. 이는 영생 천국에서 교만하지 않고 신께 감사하게 합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복받은 시기에 God-man님을 만나, 지옥 지구를 졸업하여 완전하고 영원한 영광의 백궁으로 갑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되게 한 것이니라 말씀에 우리는 반성합니다. 이제는 인간 사용 설명서에 마지막으로 인색하지 말고, 물질 미소와 칭찬을 아끼지 않고 보살의 자비를 실천해야겠습니다. 천도교 최제우는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 하여 진공 묘유 God-man 등장을 예언하셨습니다. 질문입니다. 동학이 최고의 학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시천주와 어찌 보면 반대로 들리는 인내천에 대하여 현묘 지도의 섭리를 말씀해주십시오. God-man님, 현묘 지도는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개벽 이야기, 개벽 사상입니다. 도로 따지면 현묘 지도고, 정으로 따지면 개벽 사상이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으뜸가는 학문입니다. 아무리 불교가 있고 유교가 있고, 공자, 맹자, 오서, 오경이 있어도 전부 조족지혈입니다. 두 가지 어둠에서, 어둠 속에서 진공에서 말하자면 진공이 되어야 묘가 나옵니다. 유가 나옵니다. 진공에서 그러면 진공은 무라는 말이지 않습니까? 유가 나옵니다. 무생유입니다. 무에서 유가 나오고, 유가 다시 무가 됩니다. 이것은 여자의 자궁에서 자궁에 진공이 안 되고 안에 혹이 임하는 게 있다면 아기가 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진공이 아니기 때문에 유가 안 생깁니다. 그럼 그 혹을 떼내야 유가 생깁니다. 밥을 놓아주고 있는데 군대에서 라면을 부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을 가져와야 면을 부어주니, 그런데 절반 정도 먹다가 또 더 달라고 합니다. 그릇에 라면이 반 정도 들어 있습니다. 줄까요, 안 줄까요? 다 먹고 와서 빈 그릇을 가져오면 줄 수 있습니다. 좀 더 달라면 줄 수 있는데 남겨놓고 라면 없어질까 봐서 하니까 더 달라고 하면 안 채워줍니다. 인간의 심리가 “야, 너는 먹지도 않으면서 통과까지 가려고 그러냐” 해버립니다. 군대에서 우리 그런 거 얻어먹어봐서 압니다. 진공은 묘하게 됩니다. 무에서 유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허공에는 핸드폰 전파도 있지만, 허공에서는 질소 비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질소 나옵니다. 공기 속에 질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빨아당겨서 비료를 만듭니다. 비료 공장에서 그렇게 합니다. 진공에서 5만 가지가 나옵니다. 산소도 있고, 질소도 있고, 수소도 있고 다 있습니다. 다 뽑아내면 비료가 됩니다. 진공은 실제 무지만, 거기서 유가 나옵니다. 상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둠 속에서 도가 있는 것입니다. 가내 봐야 궁즉통이라는 말입니다. 깜깜해야 해가 뜹니다. 밝은 데가 뜨는 것이 아니라 어두워야 해가 뜨는 것입니다. 떠버린 다음에 낮이 밝든 어둡든 그런 관계 없습니다. 어두운 물 현자, 왜 우리가 현관이라고 합니까? 어두운 현관 할 때 현자입니다. 풍수에서 집에 현관이 밝은 집은 재산이 다 나갑니다. 항상 부잣집 가보면 현관 쪽이 컴컴합니다. 도둑님이 들어오면 현관이 어딘지 잘 모를 정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돈이 현관이 보이면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길을 잘 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잘 빠져나가세요 이 소리입니다. 돈도 빠져나가고 도둑놈 도망가기도 좋고, 그런데 부자 집에 딱 들어가면 현관을 못 찾습니다. 잘 안 보이니까 컴컴하니. 그것이 현관 인테리어입니다. 어두운 곳은 묘하게 자궁은 어둡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생명이 태어나는 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묘 지도입니다. 현묘 지도, 진공 묘유 이런 것이 다 개벽 사상입니다. 우리 민족이 그때가 어두웠을 때입니다. 최제우가 하늘로부터 말을 들을 때, 그 직전까지 우리 민족은 어두운 시절입니다. 일본 사람 교사변 이런 것이 있었지만 그 이전에 일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무 때나 둘려야, 그 아무리든 때가 사실은 궁즉통입니다. 궁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통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공하려면 마음을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마음을 비운 자는 뭔가를 이뤄낼 수 있는데, 마음의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큰일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정말 돈을 벌어서 없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먹여 살리고,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 어떻게든 사람들을 좋게 해주겠다, 이렇게 자기 마음을 비우면 되는데, 나는 정치해서 돈 벌 거야? 이것이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정치해서 돈 번다고 하면 국민 다 굶어 죽는 것입니다. 어려워집니다. 그 사람들만 살판나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비운 자입니까, 아닙니까? 현묘 지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가난해야 합니다. 자기는 가난하고 검소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제대로 백성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를 우리는 동학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동쪽, 지구에서 동쪽, 또 한반도에서도 동쪽입니다. 한반도가 지구의 핵인데, 좌청룡 우백호가 센터에 있는데, 시계추처럼 매달려 있습니다. 부활처럼. 그런데 여기 매달려 있는 그중에서 또 동쪽 경주, 거기서 최제우가 하늘에서 음성을 듣습니다. 그 음성이 무엇입니까?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입니다. 무슨 뜻이냐? 시천주, 모실 숫자입니다. 하늘에서 온 God-man을 잘 모셔라, 천주. 이것을 예언해 준 것입니다. 너 분명히 앞으로 주가 올 텐데, 하늘에서 그 자를 잘 모시도록 해라. 시천이 명령입니다. 조화를 이루는 자, 조화. 이 조화를 이루는 그 자, 그 꼭대기 있는 자, 조화. 이사는 조화의 꼭대기, 창조의 우두머리라는 말입니다. 그 자를 영원히, 영세 불망, 영원히 잊지 마라. 그 자를 만 가지 일을 다 알고 있는 자다. 이것은 완전 비통을 하는 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5만 가지를 다 움직이는 자가 올 테니, 그 천주를 잘 모셔라. 이것이 동학의 뿌리입니다. 이것이 동학인데, 이보다 더한 학문은 이 지옥에 없습니다. 모든 여러분들이 학문하는 그런 헬레니즘 같은 학문, 좀 그만해라, 하지 말고, 신이 내려올 테니, 그 신을 여러분이 잘 모셔라, 이 말입니다. 이것이 통입니다. 여기서 이 사상들이 나옵니다. 개벽 사상. 잘 모셔야 하니, 지금까지는 지구까지 자기 자신을 잘 모셨습니다. 자기들 당파, 자기들만 잘 모신 것입니다.

‘나’의 존재론적 의미와 동학의 위상

수학에서는 ‘아’가 나오려면, 이 ‘아’라는 놈은 무엇이 있을 때만 존재합니까? 상대가 있어야 존재합니다. ‘아’는 1인칭입니다. 2인칭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2인칭이 있어야 3인칭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그가 있어야 내가 있는 것이고, 당신이 있어야 내가 있는 것인데, 마누라가 없으면 그 사람은 아버지가 아닙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여자를 만나야 아버지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남이 없으면 ‘나’라는 존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존재 가치론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나’라는 존재, 이 아상 자체는 다상이 있어야 존재하는 것입니다. 2인칭이나 3인칭이 있어야 1인칭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는 인입니다. 그러면 아상은 당신이나 그 사람이나 이것이 없으면 ‘나’라는 것은 없어져 버립니다. 지구에 한 사람이 있다, 그 ‘나’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당신이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은 ‘나’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남이 있을 때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존재하는 목적, 존재하기 위해서는 남이 존재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칭은 2인과 3인칭이 없으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싹 다 없어져 보십시오. 지구에서 내 재산이 있습니까?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동학은 인류의 문명 중에 최고입니다. 최제우 선생이 양반들에게 쫓겨갔습니다. 유교에서 볼 때 미친놈입니다. 불교에서 볼 때도 이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와? 완전히 미친놈입니다. 그래서 남원으로 도망가서 남서 책을 쓰는 것입니다. 통을. 그것이 호남에서도 퍼졌습니다. 나중에 동학 농민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쳐들어 올라옵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동학 농민 운동이, 전봉준도 마찬가지고, 거기서 또 강증산이 나오고, 다 들어 있습니다. 그들이 거기서 이제 성장해서 커지는 것입니다. 지금 조계종이 있지 않습니까? 조계사의 대웅전. 그것이 전남에 있던 보천교 법당입니다. 보천교 법당을 뜯어 가지고 종로에 가서 불교 조계종 총무원 건물로 법당을 지은 것입니다. 그대로 다 뜯어와서 일제 시대 때, 일제가 보천교를, 그 당시 신도가 700만 명이었고, 우리나라 인구가 2천만 명일 때, 우리나라 모든 종교가 보천교 통이었습니다. 동학이 다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이것을 놔뒀다가는 일본 나라, 여기서 통제가 안 된다, 이거 큰일 나겠다, 이래서 빨리 보천교를 전부 다 죽여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보천교 법당은 불교 조계종에게 줘서 조계에 그 사 가지고 와서 뜯어 가지고 해체해서 와서 조립한 것이 조계사, 조계사 대웅전입니다. 그래서 대웅전이 전라도에 있던 것입니다. 정읍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이 보천교 본관이, 그것이 지금 불교 조계종 법당인 대웅전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보천교가 어마어마했겠죠? 그것이 지금은 증산도 정도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초기에 우리 민족의 운이 동학 사상입니다. 이것이 세계 어떤 사상도 여기 발바닥에도 못 따라옵니다. 인내천 사상 해서 최제우가 욕을 먹는데, 그 나쁜 생각이 잘못된 것입니다. 인내천은 사람이 하늘이다 이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천인내도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곧 사람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이 말은 여러분이 해석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늘의 산물입니다. 하늘 없이 사람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태양 없이 존재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하늘 때문에 존재한다는 말을, 아이고, 사람이 하늘이다 이래 가지고 하늘의 시천주를 믿는 사람들하고 원수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주가 사람입니까? 아니라는 말입니다. God-man이 인간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되겠습니까? 단, 그 하나님의 부분입니다. 모든 인간은 사람은 하늘의 일부분이다 이 소리입니다. 이것도 하늘의 부분입니다. 그렇다는 것이지, 동격이 아닙니다. 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인간과 신의 차이를 내가 여기 앉아서 일해 버리면 전 세계의 사람에게 축복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열어버리면 전 세계인의 축복이 다 빠져버립니다. 여러분, 아직 안 빠진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마음으로 조절해 버립니다. 마음 한 번 먹어 버리면 전 세계인에게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과학적으로, 이 신의 능력을 누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보니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내가 싹 나가게 하면 나가버립니다. 다. 그러면 이것이 내가 뭘 벤치 가져와서 뽑아냈습니까? 그래서 God-man이 여러분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성경이나 대장경 이것으로만 인간이 차이가 있다, 실제 내려와 보니까 내가 축복을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강제적으로 신의 역할이 눈에 보입니다. 그것을 입증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이것은 신이 있구나,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내가 그런 현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만 보면 여러분들은 어머, 저것은 인간이 증명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의 자유의지와 백두산 폭발 예언

지금부터 대리 질문 몇 개 하겠습니다. 익명으로 들어왔습니다. 천사 또는 대천사님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때는 같은 천사님이 들어오는지, 천사님들끼리 의견 충돌은 없는지에, 즉 천사님들의 자유의지 유무가 궁금합니다. 여기서 천사는 내가 가지고 있는 천사가 동일합니다. 내가 천사 두 종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천사들과 일반 천사들입니다. 대천사들은 한 번 넣어줄 때 200명이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200명이 전부 대천사입니다. 그런데 일반 천사를 넣어줄 때는 그것이 일반 천사입니다. 낮은 급입니다. 그것은 욕만 하면 다 나가버립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확실히 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증명해 준 사람이 내가 처음입니다. 천사는 그 모든 것을 물어볼 때, 천사는 그것, 천사마다 동일합니다. 내가 몇 살입니까? 내가 무슨 팬티를 입었습니까? 하면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여기 천사, 천사, 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천사입니다. 내가 천사라고 이것이 안 떨어지니, 그것이 일반 천사가 아닙니다. 대천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러면 대천사가 나갔습니다. 이것을 무엇으로 내가 했을까요? 마음으로. 마음으로 이 대천사를 뽑아버린 것입니다. 대천사, 대천사 없지 않습니까? 없어졌지 않습니까? 이것은 과학자들이 알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영의 세계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어서 어디로 가느냐, 이것은 인간들끼리 하는 소리입니다. 내 앞에 와서는 다 정해져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이 인간 세상에 저런 게 있구나. 저기 확실히 다른 세계가 있네. 보였지 않습니까? 방금. 그러면 이 천사에게, 백두산이 2999년 만에 폭발합니다. 2999년 만에 폭발합니다. 9년 후에 폭발합니다. 2999년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이것은 옛날에 물어봤지 않습니까? 그러면 폭발 안 한다고 합니다. 300년 만에 폭발합니다. God-man님, 백두산이 300년 만에 폭발합니다. 지금부터 300년 후에 폭발하지 않습니까? 그때 대천사, 지금 들어간 대천사, 똑같습니다. 한결같습니다. 한 치 오차도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모든 천사와 대천사는 판단 기준이 똑같습니다. 꼭 맞아야 합니다. 대천사는 어느 대천사에게 물어보든 답은 똑같습니다. 하늘궁 광천수가 천사님, 하늘궁 광천수가 3.29km 나옵니까? 3.29km 밑에서 올라옵니다. 3,290m 올라왔냐고 물어봤습니다. 떨어집니다. 그런데 하늘궁 광천수가 천사님, 하늘궁 광천수가 3.3km 올라오고 있습니까? 3.3km 올라오고 있습니까? 맞습니다. 하늘궁 광천수 깊이를 우리가 일일이 재 봐야 합니까? 과학자들이 어떻게 잽니까? 수직으로 재야 하는데 불가능합니다. 이것을 내가 해보면, 천사가 대천사, 금방 알려줍니다. 이렇게 대천사는 그 기준이 어떤 대천사가 들어오든 나가든 동일합니다. 저 친구는 나오면 대천사 나갈까 봐 걱정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이때 이렇게 눈을, 눈만 깜빡하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것은 내가 마음속으로 이미 대천사를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넣는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그냥 내가 뺀다 이러면 빠져버리고, 내가 넣는다면 들어갑니다. 나중에 대천사를 받으러 지구인들이 서로 줄을 서서 올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 몰려와 보십시오. 미국 사람, 전 세계 부자들이 몰려와 보십시오. 이것은 금방 한국 은행을 하나 만듭니다. 내가 돈을 바라보는 내 심정이 여러분하고 같은 줄 압니까? 그냥 종이입니다. 나는 그것이 종이로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이 돈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돈이 있으면 이런 것이나 사놓지, 내 개인적으로 뭐 살 공간이 필요 있습니까? 나는 여기서 일요일도 한 번 놀 수도 없습니다. 어디 갑니까? 가지 다치고 가야 합니다. 나는 가진 돈이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 밖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 잘 살게 해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는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보는 그런 무슨 돈을 욕심낼 이유가 없습니다. 들어온 돈은 하늘에 전부 재투자되어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는 여러분의 놀이터입니다. 여러분이 호텔에 가서 자야 하니 준비 다 해놓았습니다. 아직 호텔방 모자라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요양원을 몇 개를 짓든, 우리가 여기 살 수 있는 버전이 만들어지겠지. 이것을 다시 팔아먹을 수 있습니까? 안 팔아먹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재단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러면 누가 개인이 팔아먹을 수 있습니까? 이것을 내가 다 산 돈을 현금으로 가지고 있어서 내가 정권에 투자했어도 아무도 시비 걸 수 없습니다. 내 법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을 위해 이것을 다 내놓은 것 아닙니까? 하늘 건물 이것을 팔아먹겠습니까? 못 팔아먹습니다. 영원히 여러분들 것입니다. 나는 이래 있다가 백궁 가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여기 운영위원들이 또 나를 기리면서 하겠지. 그런데 내 강의만 듣지, 뭐 에너지 주는 사람 있습니까? 없고, 그때는 대천사 받은 사람만 땡 잡은 것입니다. 나중에는 내가 자리에 없을 때는 대천사를 남에게 줄 수 없습니다. 왜? 내가 그것을 인정해주고 바깥에 줘야 하는데, 내가 없는데 어떻게 대천사를 다른 사람들에게 줍니까? 못 주지 않습니까? 내가 있을 때가 대단히 좋은 때입니다.

통일장과 생명 작용의 연관성

또 질문,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토요일보다 일요일이 재밌습니다. 온갖 질문이 다 나옵니다. 통일장, 장승진, 장순진 천사님 질문입니다. 통일장, 침과 생기의 연관성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침이 나오지 않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겨 죽음에 이릅니다. 통일장, God-man님의 이름을 말하거나 생각하는 것만으로 침이 나오는데, 영광 관계를 알고 싶습니다. 통일장은 안 쓰이는 데가 없습니다. 우리 몸도 통일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몸 자체가. 그런데 이것이 중간중간에 매개가 있는 것입니다. 신경이 척추를 통해서 몸 전체로 나갑니다. 나가는 길목이 척추를 통해 나가지 않습니까? 척추에 부상을 입으면, 경추에 부상을 입으면 전신 마비입니다. 손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 손이 안 움직이니까. 경추에 갈 것도 없습니다. 신경의 발상지 뇌에 발전소가 있겠지. 뇌에서 발전소 주변에 혈관이 다 끊어지면, 영 반신불수, 손 하나도 못 움직이고 눈도 못 움직입니다. 그렇게 되겠지. 우리 인체는 뇌가 본부대입니다. 뇌에서 혈관이 나면 딱 시상하부에 문제만 생기면 정신병자입니다. 몸이 전신 마비가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연한 현으로 봐야 보이는 혈 하나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겠지. 우리 인체는 알면 알수록 끝이 없습니다. 복잡하기 끝이 없습니다. 그런데 뇌에서 신경이 왜 다리로 팔로 신경이 가야만 그것이 움직이냐? 이 신경을 의사들이 뜯어보면 그냥 피 색깔입니다. 피 색깔. 그런데 그것이 왜 뇌에서 그것이 만들어져서 밑으로 내려갈까요? 척추를 통해서 내려가지 않습니까? 목에 잘못해서 경추가 잘못되면 전신 마비입니다. 그런데 꼬리 부분 척추, 꼬리 부분이 잘못되면 다리만 문제가 생기는 것이고, 척추 중간이 문제가 생기면 다른 장기가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오장육부가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척추가 중요한데, 나도 발차기 하다가 척추 다쳐보고, 그렇게 하지만, 척추를 내 지금 척추가 20대 척추에 20대 척추입니다. 20대 뼈에 실제 내 나이가 20대라는 소리입니다. 80이 다 되어도. 그렇습니다. 나도 발차기 하다가 자빠져서 척추 다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백궁에서 알아서 해줍니다. 내가 고친다고 잘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서 어떤 데가 봐라 그래, 거기서 뼈를 손을 보겠지. 그것은 그냥 백궁에서 야, 뼈 고쳐져, 이렇게 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뼈를 다쳤을 때는 뼈를 손을 봐줘야 합니다. 그래서 내 몸도 이런 척추, 의사들의 손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다치면, 내가 원래 갈 때 군인들이 약속을 해서, 내가 죽으면 네가 우리 집안을 좀 도와줘라, 내 연금 네가 좀 도와서 우리 가족들이 안 싸우게 좀 해결해 줘, 내 아들도 좀 도와줘라, 서로 약속을 합니다. 친구끼리. 각서를 쓰고 그렇게 합니다. 배 안에서 얼마나 기가 죽어 있는데, 안개 작전에서 5천명이 죽었다고 해서 5천명을 증원하는 군대입니다. 그것이. 그런데 내가 갔습니다. 그것은 생사를 초월한 사람들입니다. 나만 돈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돈 벌러 가는 것입니다. 목숨은 위험하지만 돈은 벌겠다 이거지. 이렇게 가는데, 그 사람들은 목적이 돈입니다. 불안해하지 않습니까? 가족 걱정, 이런 걱정, 어머니 아버지 걱정 다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각기 심이 생깁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나는 그것을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내가 죽는 것이 겁이 났을까요? 수류탄이 빠졌는데 안 터집니다. 나는 죽는 것만큼은 겁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배 타고 하는데 불안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하나도 없었습니다. 키노에 배가 도착했는데, 갑자기 수리타이처럼 쉬는 배가 오더라고. 수리한, 그리고 한 사람이 기관총을 들고 딱 그 수류탄 안에서 있고, 두 사람이 수류탄을 집어던지고 있습니다. 그 배가 우리 배가 길이가 300m, 타고 있는 사람이 5천명입니다. 그 배 옆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수류탄을 던집니다. 한 사람은 수다를 깝니다. 팍 뽑아가, 탕 물에서 거품이 팍 터집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백궁이 배 밑에 들어가서 폭탄을 장치한다, 그것을 막느라, 그리고 한 명은 기관총을 들고 물속으로 다 쏘면서 배가 세 시간 정도 서 있는데, 세 시간 동안을 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시간 동안 수류탄이 터집니다. 계속 배에서 그것을 이렇게 쳐다보면서, 야 이것은 진짜 죽음이 왔다 갔다 하는구나, 실감이 나니까. 그런데도 나는 겁이 안 납니다. 그런데 애들은 육이 들어가서 저것을 못 당하니까, 희왕 주변이 포탄 자국이 전신의 포탄 자국입니다. 포탄 떨어진 자국은 이렇게 평관 하지 않습니까? 전부 이렇게 풀이 불타 가지고 전신의 포탄 자국입니다. 야 여기 내리면 진짜 죽겠구나, 이제 애들이 그러는데. 세상에 차에 몇 시간 기다려 가지고, 집차 있다, 저 트럭에 우리가 수백 트럭을 탔습니다. 5천명이 얼마나 많습니까? 헬리콥터가 막 앞에 은심이 막 기관총을 허공에다 쏘더라도 쏘면서 헬리콥터가, 중간중간에 캄보를 하면서 트럭이 막 가는 것입니다. 백마 부대까지, 애들이 놀래 가지고 군인들이 놀래 가지고, 야 내가 잘못 하나 봐, 이 죽는 거 아니야? 다 이래 가 있는데, 내가 속으로 참 애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나는 이제 안 죽으니까 백성에서 보고 있으니까, 나는 뭐 걱정을 안 하고 있는데, 총알이 와 오다가 약 90도 이렇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뭐 그런 게 뭐 아무 신경 안 쓰고 가지가, 나는 그것을 보러 간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전쟁 이야기하면 재미가 끝이 없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전쟁 이야기를 했습니다. 침과 통일장관, 침과 생기 연관성에 대해서. 그런데 애들이 침이 나올까, 뱃속에 전부 들어몰려서 애들이 기운을 잃어버렸습니다. 멀미 때문에 배가 올라갔다가 옆으로 흔들리고 이러면 다 멀미를 합니다. 그런데 멀미 안 하는 사람이 나 하나입니다. 전부 복도에 들어 누워있고, 배를 보름 동안 타고 갔는데 전부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애들이 밥맛을 잃어버렸습니다. 전부 다. 그런데 침과 생기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심리적인 현상에서도 우리의 침과 생기가 없어진다고 하고, 또 배가 실제 롤링과 피칭을 하니까 내가 흔들려서 실제 구토를 합니다. 구토 안 하는 청년이 없는 것입니다. 야, 나 그거 보고 우리나라 젊은 군인들 건강 상태가 안 좋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나는 안 하는데 왜 하냐, 이 말입니다. 전부 멀미를 합니다. 이것이 통일장 God-man이 통일장을 하니까 그런 에너지에는 문제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배에서 내려다가 자빠져 가지고. 그러나 에너지 자체는 항상 젊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들은 노인, 내가 다 되어버렸습니다. 한국에서 내릴 때 보니까 다 늘어져 있습니다. 야, 한국군 같지가 않습니다. 우리 인체는 뇌에서 주기적으로 전파를 쏴주거든요. 그것을 쏴서 온몸에 신경을 자극해 줘서 이것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신경을 딱 잘라버리면, 손이 무게가 1톤 정도 됩니다. 무게가 1톤 신경이 없으면 못 들어 올립니다. 다리 신경이 없어버리면, 다리 저릴 때 있지 않습니까? 다리가 너무 오래 꼬고 있으면 저릴 때는 다리가 걸린 것 같은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몸이 퉁퉁 흔들리면서 다리가 천근만근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무슨 무쇠 덩어리를 달아놓은 것처럼 감각이 없습니다. 그럴 때 있지 않습니까? 그 신경이 전부 죽여버리면 여기서 신경이 안 내려가면 몸 전체가 내 몸이 아니라 단순히 아파트 돌덩어리 같은 것입니다. 오토바이 타다가 목이 부러진 사람들, 저 장애인들 있지 않습니까? 그 몸이 천근만근의 무게가 되어 눈썹 하나를 못 만집니다. 그래서 남의 손에 의해서만 살게 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에 비하면 여러분은 내 허 통일장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이 자연에 광대라, 이것이 여러분 통일장 이론,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 그렇게 하는 것, 이것만 해도 기적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못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들 지금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하면 전부 불안합니다. 이제 God-man 만나고 나서는 가서 검사해도 겁 하나도 안 납니다. 이상 있으면 백궁 가는 것입니다. 뭐 이상 있으면 그냥 아버지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이런 배짱이 생깁니다. 병원에서 조용히 누워서 백궁, 여기가 백궁 정거장이 될지도 모르겠네. 그러고 누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눈 떠보니까 백궁이네, 재밌지 않습니까? 통일장 이론 때문에, 우리의 헬레니즘 사상 때문에 인간은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만 통일장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부분적인 것입니다. 광채 대라 그러면 그 사람 몸이 통일장으로 깨어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죽었다가 생명으로 끝났는데 통일장 때문에 깨어나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 여러분은 부분적으로 통일장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광채 대화입니다.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전에 하나 올려드리겠습니다.

광채의 기적: 죽은 자를 살리는 힘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저는 오늘 2023년 6월 1일 낮 12시 20분경에 모심기 하러 모를 한 차 싣고 집 옆 오르막길을 가는 도중, 상대편 노선에 그랜저 한 대가 길을 가로질러 있어서 고장인가, 무슨 일인가, 내리막으로 주행하는 차들 오면 사고 날 텐데 하고 운전 중, 갑자기 젊은 외국인 노동자 두 명이 그랜저 차에서 뛰어내리며 양팔을 벌리면서 내 차를 가로막고, “아저씨 119 좀 불러주세요” 서툰 한국말로 차를 길 옆으로 세우고 가보니, 운전 기사가 혼절 상태라 119에 신고하려고 하는 순간, 문득 God-man님의 광채가 떠오르자, 나도 몰래 혼절 기사의 목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두 번, “허경영” 두 번, “살아나라 일어나라” 하니까 진짜 기사가 정신을 차리고 살아나는 것을 보고, 나도 놀라고 보고 있던 젊은 외국인들도 희한한 것을 구경하고, 완전 정신이 멍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바빠서 일하러 간다고 하고 차로 오는데, 젊은이들이 “우리 병원 가야 돼요” 묻기에, 내가 볼 때 살았으니 당신들 알아서 해요 괜찮을 것 같은데 하고, 저는 일하러 가고 집에 와서 다시 생각하니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구나. 하늘궁에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아는 게 좋겠다 생각이 들어서 간단히 소식 전합니다. God-man님, 진짜 God-man의 권능이 이토록 우리 같은 사람도 축복의 위력으로 죽을 수도, 죽은 자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경배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광채 대하면 물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질에서 전자가 빠져나가는 동안이 생명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생명 작용이라는 것은 살아 있는 인간의 몸은 수분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수분에 있는 수소 안에 있는 전자가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안에서 또 전자를 계속 만듭니다. 이것이 만들고 빠져나가는 것이 계속될 때, 비행기가 가는 것입니다. 사람도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 엔진에서 가서 전자가 안 나가고 계속 비행기가 멈춰 있으면, 허공에서 추락하지 않습니까? 죽은 비행기입니다. 우리 인체도 계속 분해가 일어나야 합니다. 광합성도 일어나지만, 전자의 이동이라는 생명 형태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자는 영적으로 암 에너지에 지배를 받습니다. 암에서 “살아나라” 이러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전자가 다시 뛰는 것입니다. 생명 에너지가 그 생명체에서 전자를 계속 이동시키는, 그래서 빠져나가는 이 상태가 지속되게 해주는 것이 대천사, 천사들의 축복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이 세상에는 인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는 것입니다. 지식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지금 방금 이야기한 이것은 지식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가서 의사가 왜 죽었을까, 이 사람은 무슨 원인으로 죽었을까 이런 것을 따지면 영원히 못 살아납니다. 이유 없습니다. 그냥 딱 광채 되라 이러면 바로 전자가 다시 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능력을 준 것입니다. 그것 100억원 받아야 하는데 100만원 받고. 어제 실제로, 실제 저런 이름이 많지 않습니까? 또 질문, 짧은 거 하나만 하고 홍보 노래 하겠습니다. 나는 일요일은 재밌습니다.

반려동물에게도 통하는 광채의 힘

제가 아는 분의 강아지가 장염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밥도 못 먹고 물도 마시지도 못하고 많이 말라 있었어요. 제가 이뻐하고 가끔 간식도 주던 똘복이 강아지인데, 이대로 두었다가는 죽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똘복이 머리에 대고 “광채 들어가라”를 외친 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세 번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너무 걱정도 되고 궁금한지라 다시 가서 보고 너무 놀랐어요. 기운을 차린 똘복이를 보고 엄청 기뻤습니다. 전 또 다시 광채와 the God-man 이름을 머리에 대고 외쳤습니다. 다음 날 저를 보고 짖기도 하고 제가 주는 습식 캔을 먹는 것을 보고 God-man님이 주신 축복의 힘을 느끼면서 감동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연역주의와 금욕주의의 가치

가수들이 내 레벨을 다 뺏어갑니다. 오늘은 25일 성탄일 맞이해서, 인간 꽃들에 예물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사 덕입니다. 우리 여기 산타 할아버지가 나는데, 아 나 참, 살 빠지게 해주세요. 여기 산타, 여기 산타는 아주 인연 같습니다. 안무를 갈아야 할까 봐, 저 뚱뚱한 사람으로 아 God-man님이 맨날 저만 뚱뚱하다 그래가지고, 아우 뭘 아주 그냥 그래도, 아니 그래도 보기 괜찮지 않습니까? 좀 부끄러워, 부끄럽지만 예쁘게 봐 주세요. 오늘도 하늘궁 블루스 하겠습니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솟아 오른 광천! 불로 두 제자, 나무 아래에서 백궁 소원석 옆에서 광천수 나와라.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궁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물 플로스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3300m 바위를 뚫고, 지솟아 오른 광천! 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로수, 맑고 맑은 천수 나와라.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 하늘 삼천 플러스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선물 로수, 군불 로수. 우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수 하늘 광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솟아 오르네, 솟아 오르네.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 한선, 불로수, 불로수, 불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궁 불로, 늘궁 플로스 로스. 부자면 레벨 300모 들어가라! 무용수는 다섯 명이 나온 것 같은데 한 사람만 보입니까? 치마가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2층으로 되었구나. 재밌었습니다. 그래도 한 사람당 300문, 5, 35, 1500부 나갔습니다. 10000분 나갔습니다. 옷도 이쁘긴 하는데, 역시 이것도 사람마다 다르구나. 그 옷이 사람이 입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예쁘다고. 5kg 뺐습니다. 5km 뺐다고? God-man이 에너지를 주는데 에너지는 좋지. 정말 재밌습니다. 광천수 무용이 참 멋있지.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우리는 웃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사람은 심을 이야기할 때 웃음이 나오는 것입니다. 재밌다. 무력 없이 정신을 잃어버리겠네. 저것을 놓아져 보니까, 굉장히 사람이 막 기차가 오는데 계속 줘야 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하게 빨리. 금방 물건이 떨어집니다. 그럼 또 금방 만들어 와야 합니다. 대단합니다. 천여 명, 몇백 명이, 거의 몇백 명이 오는 물건을 빨리빨리 주라니까, 옆에서 막 집게를 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넣기가 바쁩니다. 저 받는 사람들은 예사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 주는 사람들도 무진장 바쁘다고 합니다. 저기 우리 저저저 저분이 고생할 만합니다. 김지현 가수 김지현 팀장이지만, 저렇게 봉사를 하니까 백궁 가서도 레벨이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내가 주는 레벨 말고 봉사하는 레벨이 또 올라갑니다. 저 강옥기도 그 레벨을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거기서 봉사를 많이 합니다. 그 사람들이 저 사람들 얼굴을 다 압니다. 그 먹는 사람들이. 내가 아까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우리는 연역주의를 해야지 귀납주의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밥을 얻어먹든, 어쨌든 그 사람들은 착하게 삽니다. 숨김이 없는 사람, 순수한 사람들입니다. 돈이 없어도 그 사람들은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야 합니다. 뭐 바보도 물어봤다고, 실패한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여러분이 아파 보면 알게 됩니다. 더 걸어서 바보들로 나올 정도면 도시락으로 나올 정도면 복 터진 사람입니다. 정말 자기 마누라가 아프면 그 도시락을 얻어가서 먹으라고 주는데도 못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이 먹고 살겠다고 나와서 도시락 얻으러 나왔다는 그 자체, 걸음을 걸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나는 그 사람들 보면 행복해 보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아주 그런 면에서는 헤브라이즘적으로 인간을 봐야 합니다. 금욕주의 도시락을 하나 먹더라도 만족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식집에 가서 진수성찬 차려놓고 먹으면 당뇨병 가까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 도시락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을 안 걸립니다. 치료가 됩니다. 조금 먹는 사람들도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 사람들을 바라볼 때 근본적으로 뭘 더 주고 싶어 안달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잘 대접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항상 우리는 그런 마음으로 살면, 살아 있는 동안에 내가 불행하다, 이런 생각은 내 육체만 온전하면 어디 가서 굴러도 우리는 삽니다. 친구한테 얹혀 지내든, 능력이 없든 부끄러운 것 하나도 없습니다. 몸 사지만 움직일 수 있으면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누가 병이 걸려서 50살에 죽게 됐습니다. 록펠러, 록펠러가 의사가 “당신은 금년을 못 넘깁니다”라고 딱 그었습니다. 그때 나이가 몇 살입니까? 50, 50이 마흔인데, 마흔인데 당신은 1년 안에 50살 안에 죽습니다. 딱 이러니까 록펠러가 “의학적으로 안 됩니까?”라고 하니까 안 된대. 그래서 뭘 택했지? 봉사를 택했어. 그래 가지고 그냥 막 남의 재산 있는 걸 막 도와줘, 뭐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다 보니까 90살이 넘었어. 그 몇 살에 돌아갔나? 몇 살? 96이야, 여덟이. 어, 굉장히 오래 살았어. 록펠러는 나중에 무슨 생각을 했냐? “야, 내가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내가 오래 있어야 많은 사람을 도와줄 거 아니야. 내 돈 다 줄 때까지는 내가 있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 했겠지. 그러니까 수명이 자연적으로 연장되는 거 네. 그래서 이렇게 남한테 나누다 보면 여러 가지 액점을 해 버려, 여러 가지를 재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록펠러 병은 의사가 고쳤나? 아니야, 자기가 마음 하나 먹어 가지고 고쳐 버린 거네. 어. 네, 나는 이렇게 도시락을 이렇게 주면서도, 도시락을 내가 이렇게 주잖아. 내가 주면서 도시락 받아가는 사람이 부러워, 건강하고 떳떳하게. 호경이가 주는 밥 얻어먹는 거, 그 얼마나 떳떳해. 어, 자연스럽게 나는 적어 주세요, 이렇게 달라는 그 떳떳한 게 나는 굉장히 복이 좋아. 어, 마음이 통해요, 이심전심으로. 도시락을 아무런 그 없이 받아가는 그 노인들은 조금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어네. 왜, 무슨지 어, 나라는 것이 존재하려면 너라는 것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1인칭이 존재하려면 2인칭이 있어야 되지. 그 사람이 있음으로써 내가 봉사할 수 있는 거야. 그렇지? 네, 근데 그 사람이 집에 들어 있고, 내가 집에까지 도시락을 가져가야 되겠냐? 그렇게 안 하는 것도 고마워, 직접 건강하게 걸어나와서 도시락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것이 나는 복이 좋아. 네. 당연히 내 없는 거 뭐 내 잘못입니까? 그냥 도시락은 형편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한테 주는 거 당연한 거야. 네. 그래서 응무소주 이생기심,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내 마음속에 남을 줬다고 생각하지 마라. 업무 서주이 생기지, 무슨지 알죠? 네. 그러니까 나는 뭐 누구한테 도시락을 줬어. 이거 이야기할 필요 없어. 어, 당연한 거야. 네. 음, 범소 유상, 범소유상, 개시 허망, 뭐예요 그다음? 약한 재상 비상이야. 아니, 우리가 소유했다는 거, 소유라는 범소유상, 소유했다는 이 상, 이것이 약전 재상 비장. 만약에 내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상, 내가 남한테 뭘 줘도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견열래, 바로 부처야. 어, 그리고 범소 이상 계시, 약 재상 비상, 견열래. 이게 이제 금강경에 나오는 사계. 그러면 이것이 아까. 말하응무소주, 생기 남한테 도와주어도 좋다는 생각을 절대 하지 마라. 그럼 이게 복이야, 복. 이럴 때 그 죽어가는 록펠러가 내가 이제는 생을 안 하는 거야. 어, 내가 너무 과도하게 돈을 가지고 있구나. 내가 저 사람들 돈을 돌려준다, 이런 생각으로 논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근심이 없어져. 근데 그걸 모으는데 근심을 하다가 일찍 50살에 죽게 된 거거든. 알고 봤더니 자기 욕심이 자기를 죽게 만든 거예요. 근데 이제는 모으는 거 필요 없어, 놔주는 게 바빠. 아, 그러다 보니까 모으는데 50년, 놔주는 데 50년. 어, 그래서 내가 머스크가 상당히 머리가 좋아. 로켓을 쐈는데 발사체가 올라갔다, 하늘에서 다시 내려와서 쏙 들어가네. 그게 아깝니까? 그 발사체가 원래 바닥에 떨어지고 버리는 거거든. 근데 요놈이 쫙 올려, 로켓을 올려놓고 다시 내려와, 내려와서 로켓을 발사로 들어가네. 원치 딱 들어. 그걸 다시 쓰는 거야. 또 로켓 발사할 때 그 돈이 얼마 마야네? 어, 그지. 그러니까 올라간 만큼 다시 내려와야 돼, 로켓 같아. 맞잖아? 높이 올라 보냈으면 다시 가난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거예요. 재밌잖아? 어, 그래서 록펠러가 그 생각을 한 거야. 야, 내가 주워 모는데 죄를 많이 지었어. 차라리 다 논나 져 버려 이제. 그리고 갈 준비를 하니까 몸이 다 나버려. 어, 그래. 나중에는 자기 병도 잊어버렸어.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내가 왜 이 말 하냐, 근심하지 마라. 결과에 치우치지 마라, 결과를 무슨 주의라 그랬어요? 귀납주의, 결과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됩니다. 연역주의. 우리 어머니가, 여러분의 어머니가 어떻게 살았느냐? 시골에서 농사짓고 딸내미, 아들 오면 밥해주고. 90이 돼도 나 아파트 안 있을 것이다. 내 죽을 때까지 내 힘으로 밥 해 먹겠다. 시골에 앉아 가지고 그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 있는 밥을 먹고 앉아 있는 그 어머니. 그 어머니의 뭐 결과가 없는 것 같지만 대단한 것입니다. 야, 엄마는 죽어도 여기서 죽으라 한다. 너 아파트 가서 살아라, 엄마 생각하지 마라. 그냥 편안하게 살아라. 엄마는 여기가 제일 편하다. 너 아버지가 왔다 갔다 하던 문지방 아니냐? 여기가 너 아버지가 앉아 있던 방 아니냐? 나는 여기 있어야 안 되겠냐? 아버지 생각이나? 이런 어머니를 어떡할 것입니까? 그것은 결과적으로 보면 고독하지만, 그것은 연역주의입니다. 헤브라이즘이라는 말입니다. 그 어머니의 세계를 여러분이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호화롭게 뭐 도시 가서 사는 것, 그거보다는 그냥 노인네 가서 점심 한 개 얻어먹고, 그냥 적당히 챙겨서 머리카락 들어간 반찬, 그 나무에 전신의 머리카락이 들어. 그것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씹어먹습니다. 어머니가 대변을 보면 머리카락이 이만큼씩 나옵니다. 어머니가 대변을 보면 머리카락이 이만큼씩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하면서도 자기 옛날에 남편하고 살던 젊을 때를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 집에. 그것이 역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의 지금 현재 상태를 보고 인간을 평가하는 버릇을 싹 고쳐야 합니다. 무용수가 춤을 잘 추냐, 못 추냐, 이쁘냐, 안 이쁘냐, 이것은 보이니까 어떡합니까? 그것은 우리 자유입니다. 재밌다. 우리 원장님은 그 이쁜 여자들 무용할 때 어디로 갔더라고? 다 가고 나니까 오셔서 전화하러 가셨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뭐가 남았습니까? 인사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전체 에너지 인사드리고, 오늘 또 무료 급식과 베푸는 마음의 효과에 대해서 말씀 많이 해주셨고, 오늘도 God-man님과의 질문 등 소통 시간, 그리고 갈수록 멋있어지는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God-man님을 연하는 것만으로도 지구에서의 소임은 다한 것입니다. God-man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나는 왜 박수 치는지 압니까? 레벨 빨리 달라는 소리겠지? 00개 레벨 광채 전신갑주.

387th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Sunday Lecture Escaping the Cycle of Suffering and Entering the Realm of Bliss December 29, 2024

2024년 마지막 강연: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의 우명지(牛鳴地),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the God-man 신한사진을 붙인 우유, 일명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God-man님의 명령으로 하늘궁 수목원에서 터져 나온, 고아텍스를 통과하고 피부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가지 체험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 안반광천 백궁수, 이것 또한 God-man님께서 신의심을 입증하는 것이고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God-man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8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God-man님께 바치는 감사와 축하

오늘 꽃을 올리실 분이 세 분 계십니다. God-man님께 우리 불러봐요. 소용없는 거. 꽃이 있는데.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해외 북미 순례단 대표로 God-man님께 감사의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미국 플로리다주 박순아 대천사님께서 올리는 난 화분입니다. 대표로 이유석 대천사님께서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신다고 합니다. 용인영성센터 성은숙 대천사님 1주년 기념으로 God-man님께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동구 하영순 정사님께서 God-man님께 강탄봉축 감사의 예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아마이트가 아니고. 강동구 하영순 천사님, God-man님께 강탄봉축 기념으로 감사의 예물을 올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God-man님의 섭리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과 희생의 의미: 타인의 희생으로 살아가는 우리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들, 방금 꽃다발을 이리 준 저 용인인가? 성은숙 대천사님. 옷이 흰색깔이 특이하지? 잘 어울리지? 썩 잘 어울리네. 꽃다발을 이렇게 들고 나왔는데, 꽃보다 사람이 더 달라. 더 좋아 보여. 꽃은 사람보다는 수명이 길어요, 짧아요? 짧죠? 꽃은 사람만큼 가는 꽃이 없습니다. 그래서 애들 입학식이나 졸업식에 꽃다발 들고 가잖아요. 그러나 그 꽃다발은 얼마 안 가서 시듭니다. 그래서 그런 돈은 사진 찍기 위해서 가져가는 건데, 꽃 화훼 업자들한테는 그게 필요하죠. 그래서 우리가 쓰는 겁니다. 그러나 꽃다발을 들고 갈 일이 있으면 옷에다가 봉사도 해야 합니다. 자기 아들 입학 기념. 그러면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우크라이나 같은 데서 어린애들이 막 불에 타서 죽고 그러죠. 그런데 위문금을 보내야 합니다. 단돈 만 원이라도. 그걸 보내고 아들 꽃다발을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자녀는 꽃다발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한테 주는 겁니다. 자기 아들한테 갖다주는 꽃다발은 자기한테 주는 것이나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꽃다발을 하나 받으려면 남한테 하나 줘야 합니다. 우리 아들한테 오늘 내가 꽃다발을 갖다줄 거야, 이러면 다른 아들한테 선물을 하나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구호단체에다가 텔레비전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럼 거기에 많은 돈을 보내고 내 자식한테 줘야 하는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갖다 줄수록 나쁜 겁니다. 내 자식한테 많이 주고 남한테 하나도 안 주는 사람의 자식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남한테 해를 줍니다. 우리는 어차피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쌀을 누가 가지고 와요?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어서 가져오죠. 그러니까 남의 희생을 헐값으로 우리는 갖다 쓰는 겁니다. 그래서 고마운 줄도 모릅니다. 돈 나간 것만 생각하면 고마움이 끝난 게 아닙니다. 쌀값 줬으면 고마운 게 끝났나요? 아닙니다. 이 농부가 이 농사를 얼마나 적자를 봐서 고생할 텐데, 정부가 농산 정책, 곡가, 곡물 정책이 시원찮아서 다 어려운데 이렇게 농사를 아직도 짓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얼마나 희생을 시키고 있습니까? 농약 둘러 마시고 그냥 그 팔리지도 않는 농토를 붙들고 살고 계시는 농부들이 있다.그런데 그 사람들은 맨날 은행 빚에, 농협에 빚에 찌달리고 다 그러죠. 도시 사람들도 못 사는 사람이 많으니까 쌀값을 비싸게도 못 받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적자 인생을 살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쌀값을 차등화할 수도 없고. 부자가 사 먹는 쌀값은 좀 10배로 비싸게 하고, 가난한 사람이 사 먹는 쌀값은 좀 싸고 이러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의 피해가 있단 말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있는 자체가 남의 희생을 뺏어가지고 먹고 사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 아들한테 꽃다발 갖다 주려면 다른 자식 주고 가는 자식들한테 물 한 잔이라도 건네준 다음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럼 내 새끼, 내 새끼 막 갖다 주면 애들 다 인내심도 없고 다 버려요. 조금만 어려우면 엄마, 아버지가 어쩌고 이러다 자살해버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적인 양심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은 굉장히 불행한 사람입니다. 내가 조금만 호화롭게 살면 언제나 죄 짓는 겁니다. 그게. 그건 뭐예요? 어려운 사람들 우리가 희생을 먹고 사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의 희생, 어부의 희생 많이 먹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잘 살고 있나 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하고, 내가 좋은 일이 있으면 남한테 이만큼이라도 보시를 한 다음에 집안 잔치를 해야 하는 겁니다. 내일 애들 데리고 식당 가서 입학, 서울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부산대학교 입학 기념이다, 좋은 대학이든 나쁜 대학이든 입학 기념에 애를 데리고 가서 밥을 사 먹으러 간다 그러면 엄마가 미리 몰래 해외든 국내든 보시해야 합니다. 만 원이라도 송금. 이건 내 우리 자식만 내가 밥을 사주는 게 이게 뭐 해서 내가 이렇게 합니다, 하는 마음을 먹은 사람의 자식은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만 자꾸 우리 민족만 잘 살아야 되겠다, 일사하니까 전쟁이 나는 겁니다. 내 새끼만 잘 건사해야 되겠다. 조금만 이제 생각을 넓게 가지면 우리는 남의 희생을 뺏어먹고 살았다는 것을 양심의 가책을 가져야 합니다. 거짓말인가요? 아닙니다. God-man이 말을 하면 참고해야 합니다. 탐욕은 어디서 오냐? 남한테 주는 게 없습니다. 불사. 남한테 사양하는 법이 없습니다. 계속 챙기려고 하는 겁니다. 탐욕, 불사, 이게 우리 인생입니다. 남의 희생을 가지고, 이게 우리가 지금 살아있는 건 순전히 타인의 희생입니다. 타인의 희생으로 우리는 살아있는 겁니다. 그럼 우리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탐욕을 계속 가졌는데, 사양함이 없습니다. 난 이거 좀 그만 가지겠다. 탐욕은 절대로 끝이 없다는 말입니다.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그러겠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내가 좋은 일을 할 때는, 내 새끼한테 꽃다발 줄 때는 남한테 줘야 하고, 내 새끼한테 밥을 한 끼, 짜장면 한 그릇 사주겠다고 할 때는 남한테 보시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남의 자식한테. 이렇게만 산다면 그 사람이 성공할까요, 안 할까요? 난 아까 우리 대천사를 보니까 목단꽃 같습니다. 유교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유교사의 자태입니다. 하고 있는 모습이. 목련꽃을 보는 것 같다니까요. 목단이 아니라 목련. 그런 것 같이 우리가 좋은 옷을 입는 거, 이런 건 괜찮은데 자기를 위해서 치장할 때는 남 생각도 해야 하겠죠? 그래서 내가 우리는 항상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우리가 먹고 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타인의 희생을 먹으면 뭐가 돼요? 타인의 희생을 먹었다. 이건 뭐예요? 윤회, 윤회화택, 윤회하는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겁니다. 윤회하는 불구덩이에 여러분 빠져나왔죠. 여러분은 윤회하는 불구덩이를 졸업했습니다. 이제 허경영이라는 God-man을 만난 겁니다.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만났나요? 아프리카에 갔나요? 내가 재벌들이 있는데 부자들 사는 미국에 갔나요? 아닙니다. 코리아에 한반도에 와서, 요 하늘 위에 왔는데 여러분이 온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아까 저분의 꽃다발을 이렇게 받을 때 무슨 생각인지 알아요? 복도 많다. 어떻게 나를 만났을까? 얼마나 많은 전생에 이런 걸 안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에 온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거하고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내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 중에는 거리가 안 먼 사람들이 있겠죠. 저 인류 80억은 이렇게 살고 앉아 있습니다. 윤회화택 돌아오는 거는 윤회고, 불꽃 같은 집입니다. 집에 들어가면 마누라가 시비 걸지, 애가 울어 샀지. 잠 좀 자려고 그러면 애가 딸내미가 갓 태어난 딸내미가 우는 겁니다. 잠만 자려고 그러면. 그럼 남편이 나중에는 피곤해서 잠이 조금 들려고 그러면 애가 울어요. 그럴 수 있죠? 그러면 남자가 자다가 깨다가 한 다섯 번 반복하면 애를 집어던지고 싶은 부모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남편들이 있다.그거 남편을 달래야지, 애 달래야지. 그게 여자가 하는 일입니다. 이거? 아니, 나중에 애를 가지고 시비를 걸고 남편이 성질 내고 말입니다. 단칸방에 다른 방도 없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남편이 택시 기사한테 와서 좀 자야 되는데 그냥 애가 막 우는 새끼입니다. 애들은 자다가 손으로 저 엄마 얼굴을 더듬습니다. 깜깜한 데 더듬는다고. 엄마 얼굴이 안 잡히면 웁니다. 일단 울고 보는 겁니다. 그게 실제 애들이 그렇습니다. 자다가 엄마도 잠이 좀 들만 하면 얼굴을 만져요. 조그만 손이 왔다 갔다. 이게 지금 엄마인지 지금 아버지인지 금방 눈치챕니다. 그러니까 막 웁니다. 불안해 가지고. 엄마를 이렇게 만져본다니까요. 그리고 엄마가 딱 없으면 금방 눈치채는 겁니다. 애들은. 그러겠죠? 이렇게 두드려요. 그런데 이게 엄마다 그러면 자, 그런데 이게 엄마가 아니다, 조금 손에 안 잡힌다 그러면 깨는 겁니다. 또 뭐, 애도 어지간히 많이 키워본 사람 같습니다. 그러잖아요. 아동들의 심리가 그렇습니다. 애들이. 엄마가 안 잡히면 우는 겁니다. 그게 윤회의 화택입니다. 얼마나 많은 남편들이 옛날에는 애를 때려주고 싶은 적이 많습니다. 그렇게 예쁜데, 몸이 좀 약한 애는 계속 칭얼거리고 잠만 자려면 철거니까. 엄마도 밤에 자다가 열 번, 스무 번 깨죠. 남편 깨죠. 이게 집이 싸움이 붙어 애 때문에. 그러겠죠? 신경이 날카로운 집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러면 애를 집어던져 가지고 장애인이 된 집도 있습니다. 부부 싸움하다가 잠 좀 자자. 그러니까 애를 업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남편 잠잘 때까지 애를 업고 있는 여자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옛날에 여자들이 고생을 혹독하게 했습니까? 애 키우는 거 병원도 없습니다. 열나도 대책이 없습니다. 불안해하네. 그렇게 여러분을 키운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큰 줄 알아요? 어마어마한 위기를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희생, 어머니의 희생, 아버지의 희생, 모든 사람의 희생을 뺏어 먹고 탐욕이 남한테 양보할 줄 모릅니다. 이게 무슨 사자예요? 줄 사자. 남한테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다 가지려고. 그러니까 자식한테 뭘 하나 사줄 때는 남의 자식한테 하나 주어야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겁니다.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남의 희생을 뺏어 먹고 우리가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안 공항 사고와 공무원의 책임: 국민 안전을 위한 비판

오늘 비행기가 추락한 무안 공항 있죠. 왜 공항을 그 따위로 만들어 놓냐고. 공항 끝에 있는 철사 줄로 장비를 하면 됩니다. 그 외에 콘크리트로 장비를 해놔요. 왜 비행기가 충돌 안 하고 그냥 바다로 갔으면 되잖아요. 그러면 바다가 많이 깊이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건져 올리면 되는 겁니다. 불바다는 안 되잖아요. 그 담벼락을 왜 2.8km로 만들었습니까, 그 활주로가. 우리 앞으로 활주로는 4km가 돼야 합니다. 그런 비행기가 올 수 있잖아요. 랜딩 기어가 안 돼 가지고 달려오니까. 그거 되던가요? 그거 두 배만 됐으면 충돌하나요? 안 하죠. 그 끝머리가 바다인데 뭘 철벽을 그렇게 콘크리트 벽을 만들어 놨냐고. 비행기는 콘크리트 벽에 충돌하면서 폭발한 겁니다. 거기까지 갈 때까지는 폭발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이게 공항 관계자들이나 무슨 국가 말입니다, 항공 관계 안전 공무원들은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그 2.8km는 말입니다, 광주 공항보다도 짧고 말입니다. 인천 공항은 3.5km입니다. 3.5km면 폭발 안 됐죠. 180명을 살렸잖아요. 왜 그런 거를 전문가들이 모릅니까? 내가 울화통이 치밀어. 내가 오늘 특정 정치인을 욕하던가 그런데 이 공무원들은 밥 먹고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지금? 공항 관계하는 그런 안전 요원들은 2.8km밖에 안 되는 활주로 끝에 콘크리트 벽 치르면 꼭 가서 랜딩 기어 안 돼서 내려오는 비행기 가서 박치기 해서 그럼 다음에 또 그 콘크리트 만들까요? 안 만들겠죠. 그게 없었으면 철사 울타리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잖아요. 그럼 비행기 그냥 지나갑니다. 지나가서 바다로 서서히 들어갑니다. 속도가 줄어가지고. 그럼 건져야죠. 전부 거기서 화장을 해버려요? 여러분 일이 아니라고 이런 걸 그냥 가만히 있나요? 남의 희생을 갖다가 무슨 밥 먹듯이 하는 겁니다, 저거는. 월급만 받으면 된다는 겁니다.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나겠습니까? God-man이 왜 형제들의 아픔을 모르고 굿다우루 일을 하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모든 비행기가 통제 장병란 비행기가 없을까요? 있을 수 있죠. 그리고 보잉 737은 전 세계적으로 치호라는 비행기입니다. 단종 비행기인데, 그거 저가 항공사에서 그걸 사들여 가지고 옛날에 세월호 일본에서 버린 배를 가져와 가지고 우리 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죽여요? 이게 뭐 하는 국가의 공무원들은 그런 거 검사 안 하나요? 뭐 하는 겁니까? 아니, 죽은 사람들의 그 억울하게 죽은 가족들, 공항에 마중 나와 있는 사람 입장을 한번 생각해 봐요. 내가 뭐 나하고 내가 내가 안 적사는 사람이에요? 나는 절대 사람한테 화를 안 내요. 그런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걸 보고 앉아 있냐 이 말입니다. 무안 항구 활주로 몇 킬로예요? 2.8킬로. 동체 착륙 위험합니다. 그리고 위험해도 안전 방법이 있다.철조망 쳐놔서 비행기가 바다로 들어가게. 그럼 활주로에서 속도가 줄었으니까 바다에 가도 많이 안 들어가겠죠. 그럼 비행기 가서 꺼내면 되잖아요. 그런데 무리하게 교신도 안 하고 제대로 그냥 동체 착륙을 시도해요? 동체 착륙을 시도하려면 조종사가 말입니다, 앞부분이 먼저 비행기가 내려놓으면 앞부분이 약간 비슷하게 닿도록 해야 합니다. 꼬리만 닿도록 하고 꼬리만 날아가고 동체는 멀리 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조종사가 자기는 부닥치지 않겠다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비행기가 싹 앞뒤가 같이 내려앉아요. 동시에 착륙합니다. 비행기가 멀리 안 가는 겁니다. 앞부분부터 긁히니까 비행기가 멀리 못 가는 겁니다. 그런데 꼬리를 대고 달리네. 꼬리를 떨어뜨려 버려요. 그래서 비행기를 계속 일해 가지고 가는 겁니다. 활주로를. 빌어 영상 나오죠?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활주로를 비스듬하게 내려앉아야 합니다. 고도로 비행기는 수평 상태에서 그대로 내려앉으면서 가줘야 앞대가리가 활주로를 긁으니까 빨리 멈추죠. 그것도 조종사들의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래서 가면 되겠습니까? 뒤에는 떨어져 버리고. 이거는 마냥 가는 겁니다. 내가 보니까 한두 가지가 교육이 안 된 게 아닙니다. 한두 가지가. 사람의 목숨을 180명을 태운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하면 내가 전부 500명 보냈습니다. 그게 억울한 희생자들입니다. 내가 천국으로 다 보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가 공무원들은 철저해야 합니다. 인천공항은 거의 4km에 가깝습니다. 어떤 비행기가 불시착을 해도 바다에 안 들어가 잡을 수가 있습니다. 김포공항은 아마 국가에서 늘리라고 했을 겁니다. 더 늘리라고. 2.8km? 안 됩니다. 거기 가서 벽 들이받는 거 봐요. 더 길어야 합니다. 왜 그걸 못 합니까? 땅이 아깝나요? 바다 위에도 활주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짧으면. 국민의 안전이 최고죠. 그게 최고입니다. 내가 지적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타인의 희생을 무슨 장난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공기는 많은 사람이 희생됨으로 해서 발전한 겁니다. 이제 좀 그만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만큼 비행기를 탄 지가 100년이 넘었으면 모든 문제점은 다 완벽해야 하는 겁니다. 또 고치고 또 100년 있다 저런 사고 나면 또 고칩니까? 한 방에 다 고쳐야 합니다. 얼마나 죽어야 고칩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다 고치냐고요. 어떤 사고도 아니면 말입니다, 동체 착륙 전문 공항을 하나 만들어 놓던지 아주 길게 해 가지고. 국내선 뜨고 나러 가면서. 그냥 동체 착륙 시도하는 놈, 그 비행장으로 가야 합니다. 마냥 기지로 그냥 소방 시설 다 해놓고 말입니다. 동체 착륙 시도했다고 하면 그걸로 들어가라. 그럼 그거 전부 스탠바이 내려오는 겁니다. 그런 거 하면 되잖아요. 우리는 너무 남의 목숨을 개떡같이 알고 있습니다. 비행기를 고급화해야 합니다. 비행기를 저가 항공은 누가 허락합니까? 나 그때부터 내 불만이 많았습니다. 왜 저가 항공사를 만듭니까? 왜 남이 갖다 버린 비행기까지 에다가 저가 항공사를 만들어서 많은 남의 자녀들을 그렇게 죽입니까? 내 말 이해가요? 비행기는 우리가 돈이 아깝더라도 고급화, 고급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저가 항공 만들면 되나요, 안 되나요? 그러면 제대로 하는 항공사들이 피해가 옵니다. 그러면 다 부실하게 운영을 하게 됩니다. 야금야금 나는 비행기 타는데 100만원 주고 탄대. 너는 왜 200만원 주고 타냐? 이따가 소리하면 나중에 고가 좋은 항공사까지 망합니다. 손님 다 뺏기면 고급 항공사가 정비 제대로 할 수 있나요? 저가 항공이 맨날 정비 제대로 하겠나요? 저가 항공사 정비를 고가 항공사에 갖다 맡겨요. 그럼 빨리빨리 잘해줄까요? 뭐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항공 관계자들은 도대체 이건 또 뭐고. 내 말 아니, 우리 대한항공, 아시아나 있으면 대체 왜 저가 항공이 왜 이렇게 나와 가지고 중고 비행기를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람이 막 죽습니까? 배 운임이 제대로 받더라도 제대로 된 배를 가지고 와서 배 사업을 해야죠. 일본이 몇십 년 쓰다가 버린 배를 가져와서 고쳐 가지고 그 땜빵질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 호화 유람선을 만들어 놔요? 그래 가지고 학생을 갖다 300 몇십 명을 죽여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내가 이런 걸로 이야기하면 내가 또 괜히 정치한다 소리하니까 내가 안 하겠는데, 내가 바라볼 때는 미개인들이 하고 있는 짓입니다, 전부. 어떻게 남의 자식이 목숨 걸고 배 아파서 난 사람을 이렇게 무상하게 다 죽여버리는지 항공사는 말입니다, 전 호흡해야 하고 정비도 많이 해야 하고 가격도 제대로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 탈 생각하지 마라. 내 말이 맞나요, 안 맞나요? 나는 나중에 비행기 안에 의자가 전부 캡슐형으로 바뀌고, 캡슐형으로. 비행기에 자기 좌석이 어떠한 경우도 비행기 사고가 나도 안 죽는 캡슐형을 안에다 집어넣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는 일은 없습니다. 왜?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어떠한 경우도 사람을 안 다치게 합니다. 비행기가 폭발해도 캡슐이 날아가 버려요. 그래 가지고 낙하산으로 떨어집니다. 캡슐은 어떠한 폭탄도 못 터뜨려요. 아무리 비행기가 불바다여도 캡슐 안에는 안전합니다. 좋아요, 안 좋아요? 지금 의자에 같이 앉아 있는 건 공동으로 화장터로 가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그걸 안전하게 우리가 믿고 타나요? 우리가 8번을 우리가 미국을 갔죠. 내가 갈 때마다 한 40명 데리고 갔죠. 그런데 내가 이렇게 비행기 타러 갈 때는 내가 속으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잖아요. 우리는 한 40명 타니까 다른 사람들 보고 “저 사람들 복도 많다. 내 때문에.” 나는 내가 탄 비행기 탄 사람들 보고 “트럼프 딸이 탔어요.” 내하고 또 옆자리에 올라 탔습니다. 내가 왜 좀 특등 좋은 데로 올라갔죠. 자리를 누가 그래 해 가지고. 그럼 나는 왜 거기서 있는데 이방카야. 트럼프 딸이. 이방카야, 이방카가 내 옆에 와서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경호원들이 왔다 갔다 하고 이런 기분은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이방카가 금발에다가 아주 멋있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미국 가는데 왜 이방카가 내 차를 타고, 내가 그래서 이방카 아버지도 그렇고 저 딸도 그렇고 채소가 되게 좋네. 아니, 비행기 1등실에 내 옆에 타고 가니 그거 얼마나 안전하겠어요. 그 이방카가 안 죽으려고 내가 탄 비행기를 어떻게 알고 그렇게 다가왔어요. 실제 이방카가 탔잖아요. 그래 가지고 미국 공항에 딱 내렸는데 기자가 막 많이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보고 이방카 안 나오네. 이거 보세요. 이방카는 아까 선착순 나가서 저 한쪽 길로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랬더니 일로 안 나오고 저기로 해서 대기하고 있는 차에 타고 갔어요. 그러니까 그러냐고. 그러면 허경영 씨는 왜 왔냐고. 그러고 나니까 내가 이제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기자들 많이 와 있습니다. 중앙일보, 무슨 일보 막 이렇게 와 있잖아요. 이방카 기자로. 내 기자로 왔냐고? 내 기자로 온 게 아니야. 그래서 이방카도 내가 탄 비행기를 타려고 길을 서고 탔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을 때 나는 저 아버지를 만났잖아요. 참 신기한 게 이방카가 내 비행기를 탔는데 나는 가서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 참 일정이 희한하죠. 왜 자기 딸이 타고 온 그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이 그 오빠로 가서 트럼프하고 악수하고 사진 찍고 트럼프 만난 겁니다. 특수한 인연이죠. 그러니까 그게 뭐가 있다는 말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내가 혼자 간 거 아니야. 트럼프 만나러 갈 때 내가 혼자 갔잖아요. 누가 하고 갔냐면 김병찬하고 둘이 간 겁니다. 남자 둘이 갔죠. 그런데 인천공항에는 그래도 한 100여 명 나왔나요, 200명 나왔나요, 많이 나왔죠? 손을 흔드는데, 옛날에는 7번을 30, 40명씩 갔는데 혼자 가려니까 참 이상하더라고요. 다들 눈물이 글썽글썽. 야, 이게 뭐 내가 어디 마지막으로 가냐? 그러니까 그렇게 비행기 타면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앞으로 안 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어디든지 마음 놓고 가지. 나는 1년에 8번 갔죠. 미국을 갔다 와도 내 탄 비행기 탄 사람은 재수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내가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God-man은 옛날 예루살렘 성이 뭐라고, 비행기 안도 화택이 돼서 돌아갔죠. 불바다가 됐잖아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세상도 화택입니다. 방금 내가 적었죠? 윤회화택. 윤회하는 게 이게 화택입니다. 지옥입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천신만고라고 그랬죠? 신라면은 아닙니다. 이거 천신만고. 천 가지의 쓴맛과 만 가지의 뭐요? 매운맛.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반대로 이야기해요. 천 가지의 매운맛과 만 가지의 쓴맛. 이 성을 무슨 성이라고 그래요? 예루살렘 성입니다. 그런데 이게 예루살렘이죠? 예루살렘 성이죠? 그런데 우리 하늘궁 성은?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새 예루살렘 성이죠. 여기는 뭐라고? 이제 마지막에 있는 쓴맛이 없어지죠? 없어지죠. 이게 다 간다는 말입니다. 고진감래 알죠? 다 쓴맛이 가버리고 감내, 감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감내가 소라고 그랬죠? 소. 여기가 소입니다. 이게 소 맞아요. 고진감래 이게 감이 뭐예요? 소죠? 이게 소입니다. 소. 이게 단을 감자 소가 단 걸 주는 겁니다. 누나를 그려줘야죠. 그래도 그렇죠? 고진감래할 때 이 단 감자가 소입니다. 그러니까 소라는 것이 이게 왜 소냐면 우성재야, 있죠. 소 울음소리, 소 울음소리가 온 돌에 퍼진다. 소우자. 우성재야, 죠. 소 울음소리가 퍼지는 겁니다. 그러면 성산성지. 성산성지라는 건 이 성산, 성산성지. 우명지죠? 이것도 소우자죠? 그러면 이 명자는 울 명자입니다. 소가 운다는 말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성지, 성산성지, 우명성지가 하늘궁입니다. 그런데 내가 띠가 무슨 띠죠? 50년 1월 1일인데 음력으로 소띠죠. 그래서 내가 기축생입니다. 기라는 건 내 몸이 십자가가 그려져 있다는 말입니다. 내 몸은 십자가가 내 몸이 십자가 안으로 들어가는 행복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이게 가어가는 형국이죠. 이게 나입니다. 기축생, 아, 이게 가짜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나중에 뭐라고 해서? 십전도가야. 이 십자가가 이렇게 돼서 여기가 이렇게 됐다가 이거는 하늘궁입니다. 이쪽에 있는 것은 뭐예요? 예루살렘 성이었어요. 맞아요? 이게 두 개가 합쳐서 하나가 완성이 된 겁니다. 여기가 십전동화가 된 겁니다. 이게 기축할 때 축자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옛날 예루살렘 성. 영혼은 하늘궁 성. 가운데 딱 들어왔다. 맞아요? 내가 이런 거 갖다가 설명하려면 무진장 많지만 내가 내 자랑하는 것 같아서 안 하는데. 맞나요? 몸이 뭐라고? 축입니다, 축. 소입니다, 축. 그래서 소가 왜 십자가가 들어있는지 알려줄게요. 아까 내가 희생 썼죠? 희생 쓸 때 소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소가 들어있으면 희생입니다. 소가 들어있어야 이게 생이 되는 겁니다. 소가 안 들어 있으면 희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산다고 그랬죠? 이 소를 빨아, 소. 우리가 부려 먹어요, 안 부려 먹어요? 근데 소한테 임금 준 적 있나요? 소는 놔둬도 풀 천지입니다. 근데 사람이 잡아 가지고 부려 먹고 월급 주나요? 안 줘요. 그래서 희생이라고 하는 겁니다. 소를 이렇게 부려 먹고 소가 태어나는 거. 소가 태어나는 게 희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십자가가 희생의 상징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십자가 여기도 소가 들어갔죠? 성산성지 우승제야. 우명성지. 또 뭐예요? 또 우가 들어가는 거. 아니, 우성재야. 또 우명성지. 또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소가 들어간 게 뭐예요? 성산성지 우명제가 있죠? 시무도는 그림이고 불교고 그거는 시무도도 있지만 그거는 불교 이야기고. 하여튼 이 고진 감리할 때 저게 소머리라는 거 소머리 닮았죠? 그래서 소는 뭐든지 이렇게 남을 위해서 희생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소를 그렇게 부려 먹고 소한테 고맙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하나요? 그 소를 잡아 가지고 뼈까지 삶아 가지고 곰탕을 만들어서 먹어요. 소를 뿔 가지고 빗도 만들고. 소는 버릴 게 한 개도 없습니다. 소가죽 가지고 뭘 만들어요? 북. 북 만들고. 그러니까 소는 버릴 게 내장서부터 끝까지 한 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를 우리는 희생이라고 합니다. 알죠? 그래서 이런 소가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죠? 쓴맛은 다 가버리고 나면 소가 오는데 그게 달짝지근한 걸 가져오죠. 감천수도 달짝지근하죠, 감천수도. 이 소가 오면 말도 달짝지근하게 하죠, 말도 재밌게 하죠. 그러니까 소는 뭐든지 달짝지근하게 좋은 걸 주는 겁니다. 그리고 소죽을 우리는 옛날에 한 70년 전에는 우리 비누가 없을 때 소죽을 비누로 썼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소죽 끓인 물 가지고 발 씻고, 세수하고, 때 닦고 다 해서 비누가 소죽을 가지고 비누 대신 썼습니다. 비누가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밥해 주는 손이 깨끗했을까요, 안 깨끗했을까요? 진짜 비누가 없으니까 때가 안 지는 겁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손 보면 때가 꼬질꼬질해요. 아주 구두가 나중에는 갈라져요. 때가 쌓여가지고 지방이 쌓인 겁니다. 세상에 얼마나 손톱 밑이 새까만지 알아요? 엄마들이 그걸로 밥을 비빔밥도 비벼주고, 국수도 비비고 그래야 사람들이 가족이 세균 덩어리를 먹는 겁니다. 세균 덩어리를 먹여요. 비누가 없을 때 그랬단 말입니다. 요새는 쏙 누르면 벚꽃이 나오고 있죠. 공원에서 손을 씻으니까 손이 청결하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엄마가 이쁘다고 애 만지면 눈병 걸려요. 애가 운다고 눈물 닦아줘도 손으로 싹 닦아주면 눈병 걸려요. 트라코마가 걸리는 겁니다. 그만큼 세균 덩어리입니다. 엄마가. 애도 낳으면 보통 절반 정도 죽고 병이 걸려 가지고 강한 놈만 살아남는 겁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시간이 너무 가니까 내가 왜 저걸 이야기해줬냐. 여기가 천신망고 성은 이스라엘이요, 예루살렘. 고진감래 성은 하늘궁이다. 하늘궁 여기가 하늘궁이라는 걸 꼭 좀 알아놔. 여기 하늘궁. 여기는 예루살렘. 고진 천신망구성, 고진감내성. 쓴맛을 다 했다는 말입니다. 이걸 해야 인생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자꾸 남의 희생을 먹고 사는 것을 우리가 뻔뻔스러운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우리는 백궁을 가다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 중에는 안 그런 사람 많겠죠? 그 사람들 위해서 하는 강의입니다. 여러분은 이걸 다 통과한 사람들, 나는 이걸로 강의를 끝냅니다. 네, 오늘 또 우리는 이곳 새 예루살렘성 고진감래성에 오신 것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네, God-man님께서 오늘의 또 귀한 말씀해 주시며 다시 한번 God-man님께도 감사의 박수 드리고, 네, 곧 이어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God-man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이 소축자야, 소축. 이 소축자는 이게 소축자 맞아요. 가짜가 아니에요. 여기 십자가 들어있어요. 그러니까 내 몸이 십자가다, 이 소리입니다. 이게 몸 기(己) 자잖아요. 기축년이라는 건 내 몸이 십자를 가지고 왔다는 말입니다. 반쪽 십자를 가지고 왔다. 이게 마무리한다. 옛날에는 이쪽에 십자가야. 뚜껑이 딱 닫히니까. 하늘궁에 오면 생전 처음 보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여러분들은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게 논리상으로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수면 자세와 건강: 하늘을 보고 자는 대자 자세의 중요성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겁니다. 저 말하는 게 최고 100만 불짜리입니다. 왜냐하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죠. 못하는 건 틀림없죠. 내가 볼 때마다 재밌습니다. 안녕하세요, God-man님. 수면 자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수면 자세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이 말은 믿을 만한지 궁금하고, 건강에 좋은 자세가 특별히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땅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하늘을 보고 자는 게 좋을까? 신랑은 하늘입니다. 그 신랑을 이렇게 바라보고 자야 좋겠죠. 그런데 남자도 여기 땅에 있으면 여자입니다. 음에서 나온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게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입니다. 그림자 영자잖아요. 햇빛이 빛이죠. 그러니까 이게 그림자가 생긴 거죠. 그림자의 영향이죠. 그런데 여자가 빛난다. 여자가 이 모든 이 지구는 여자가 영향을 미치는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은 점잖습니다. 하와가 저거 좀 따먹었으면 좋겠는데, 여보 그러면 남자가 그래?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다가 제약을 전혀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어드바이스를 해줘요. 영향을 싹 주는 겁니다. 어머 여보, 저거 참 따먹고 싶었는데 저거 좀 따주면 안 돼요? 이렇게 꼬신단 말입니다. 그러면 남자가 영향을 받아버려요. 원죄를 지어버리는 겁니다. 여자한테 주느라고. 그게 우리가 최초로 가지는 욕심입니다. 그 여성의 영향에 우주가 지금 이렇게 변한 겁니다. 지구가 이렇게 말세로 가고 있는 거죠. 그리고 원인은 성경에 그렇게 나오죠. 아담이 유혹을 한 게 아닙니다. 하와가 유혹을 받아요. 그래서 신랑이 이거 맛 좀 볼래? 맛있어? 이렇게 꼬시니까 신랑이 멍청해서 그걸 먹어요. 공범을 만듭니다. 공범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이 결국 노아의 홍수가 오게 만듭니다. 다시 멸종을 시켜요. 다시 또 했는데 이게 또 안 되네.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 이제 노화로 해서 또 안 되니까 내가 온 겁니다. 마지막에 왔는데 이 여자의 영향, 언제나 꼭 여성이 끼어듭니다. 그래서 여성을 뱀으로 표시하잖아요. 여성이 이렇게 유혹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성 교육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성들이 내 강의를 듣는 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입니다.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높여주면서 깨닫게만 해 주지. 인간 차별을 안 해요. 남자 여자를 차별 안 합니다. 그런데 잠을 잘 때는 하늘과 땅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고, 땅에서 누워있는 남자든 여자든 둘 다 하늘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늘 왜? 땅에 있는 한 음의 자식입니다. 이게 왜냐면 사과를 따먹었으니까.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에 음입니다. 양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배때기가 하늘 봐야 합니다. 배가 하늘. 그렇게 하고 다리를 쭉 뻗고 큰 대자를 자야 그게 정상적인 수면 상태입니다. 그리고 내가 잠을 잘 때 앞의 뇌는 안 움직여요. 무슨 뇌가 움직여요? 뒤에. 뒤에. 손해가 건강을 잘 유지합니다. 그래서 손해가 베개에 닿아야 합니다. 피가 많이 통해야 합니다. 그래서 손해를 낮은 곳에 놔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베개 뒤가 낮아야 합니다. 손해가 닿는 지역은 낮아줘야 합니다. 심장보다 낮을수록 좋으니까. 그런데 베개가 이렇게 높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겁니다. 손해가 밤에 작동한단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손해는 신체, 맥박 모든 걸 자유자재하지만 이 대뇌는 밤에 쓸모가 있나요? 밤에 쓸모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뇌는 위에 올라와 있고 손해를 베개 밑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래서 베개 뒤쪽이 낮아야 합니다. 그러면 목에서 피가 손해로 자주 통하죠? 잘 통하니까 밤에 잠이 편한 겁니다. 그런데 이 뒤통수를 높여놓으면 빵점입니다. 그런데 호텔방에 가면 베개가 높죠. 그럼 그런 사람들 오래 못 살아요. 목 디스크 생기고. 그래서 손해를 밤에 낮추고 하늘을 보고 자요. 목 디스크 안 생겨요. 목 디스크가 영양분이 공급되는 겁니다. 이렇게 C자가 돼 가지고.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뒤로 목이 뚝 떨어져야 목뼈가 늘어납니다. 그런데 높여 놓으면 목뼈로 눌러 머리가 밤새. 이게 몇 킬로 되는 겁니까? 이 몇 킬로가 밤새 목을 누르는 거죠. 몸 쪽으로. 누르면 디스크가 늘어나나요? 안 늘어납니다. 그럼 디스크가 좁아지는 겁니다. 그러면 나중에 내 목이야, 이러면 끝납니다. 그래서 손해를 떨어뜨려 준다. 잠잘 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엎어서 자면 뒤통수 손해가 위로 올라갑니다. 안 좋아요. 그리고 심장을 누르니까 좋지가 않습니다. 심장을 누르면 안 됩니다. 이빨이 누른다니까 몸이. 입바에는 일본 말이죠. 그러면 옆으로 잘 때는 왼쪽으로 자면 간이 눌리고. 옆으로 자면 이쪽에 폐가 눌리고 이런데 그건 반드시 잘 때가 내장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기서 제일 좋은 자세는 저 뒤에 불가사리 형이 있죠. 저거는 나중에 팔이 저립니다. 저렇게 자면 팔이 저립니다. 안 좋은 형태예요. 그리고 자면서 기도하는 자리처럼 안 좋아요. 여기서부터 혈액이 잘 안 통해요. 손이 냉해져요. 통나무 형, 이것도 안 좋아요. 갈망 형. 기도하나요? 여기도 태아 형이고. 자, 이거 봐요.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정서 불안. 이건 정서 불안. 아니야, 이거는 뭐 큰 문제 없고. 여기서 좋은 자세는 없습니다. 팔은 내리고 자야 합니다. 그래서 이 상태가 좋은데 옆을 보고 있어요. 하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음양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만세 부르고 자는 게 좋습니까? 만세는 혈류가 안 통해요. 만세를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그냥 편안하게 자야 되는데 문제는 밤새 자는 동안에 우리 경추가 늘어나야 합니다. 그럼 C자 베개를 베야 합니다. 그럼 목이 C자로 바뀌는 겁니다. 그러면 경추가 혈액이 잘 통해요. 그러면 내가 밤새 개운해집니다. 혈류가 잘 통하니까. 그런데 베개가 높거나 일자목을 하고 잠을 자는 것은 전부 불행한 겁니다. 여기서 바람직한 자세는 없습니다. 편안하게 수영할 때, 수영할 때 우리가 이렇게 등 배영으로 가는 거, 그런 형태로 해서 팔을 내리고 편안하게 자야 합니다. 그것도 잠자는 것도 인체에 영향을 많이 줘요. 이 영향이 거기에 해당이 돼요. 첫 번째 질문은 재밌죠? 내가 재밌게 하니까 재밌죠. 이제 수면 상식을 다 그리고 우리는 북쪽은 물이죠, 남쪽은 불이죠? 그러면 머리는 찬 데다 둬야 합니다. 북쪽에 두고 남쪽을 바라보고. 이렇게 하는 게 좋아요. 굳이 남쪽이 없다 할 때는 창문이 저쪽 어디에 있으면 서쪽에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봐야 합니다. 서쪽은 물입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시원해지잖아요. 머리를 남쪽으로 두고 북쪽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침대. 그러면 침대가 그렇게 놓여있으면 잠은 거꾸로 자면 됩니다. 침대 머리 쪽은 그쪽에 놔두고 잠은 반대로 자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하나 참고를 해놔. 잠이 잘 안 온다. 그럴 때는 침대가 어떻게 놓여있든 반대로 자요. 반대로. 그러면 이게 나침반 같아가지고 반대로 자면 또 잠이 와 버려요. 잠이 안 올 때는 방향을 바꿔 버려요. 침대를 그대로 놔두고. 맨바닥에서 잘 때는 동에서 서로도 자고, 서에서 동으로도 자보고, 북에서 남으로도, 남에서 북으로 이렇게 잡을 때 자기하고 아다리가 딱 되면 잠이 오는 겁니다. 방위 때문에 그럴 수가 있어요. 방위. God-man님, 저희 같은 경우는 동해안이라서요. 동쪽에 물이 바다잖아요. 그러면 아까 서쪽에다가 머리를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동해 바다를 바라보고 자도 돼요. 그거는 물이 있으나 마나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관계가 없고요. 방위가 물입니다, 서쪽이. 이건 동쪽 바다를 바라보고 자면 되죠. 잘 알겠습니다.

여성의 영향력과 신통력의 차이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 있겠습니다. 정치 난국 the God-man 의지함으로 긍정적으로 봅시다. 내년 을사년은 청사, 푸른 뱀으로 희망이 있으며 the God-man 등장을 위한 여명의 시기입니다. 기존 성자들은 난세 해결할 능력이 없이 도망갑니다. God-man님만이 헤븐웨어, 신통력, 통일장으로 인류 문제 다 해결하십니다. 하시야손의 오도 무이지등야, 심우도는 기축생으로 우성제아이신 3위일체 재림 예수 God-man 등장으로 철학자인 인간 석가모니는 기름 없는 등불 된다 합니다. 초림 예수의 천신 망고로 십자가 지셨지만, 재림 예수님 고진 감내로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 완성하시고 기적의 광천수도 주시고 세계 통일 하십니다. 명당 한반도는 지구 핵으로 세계 황제 the God-man 중심 팍스코리아 시대가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돈과 신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봉사와 기부로 White Heaven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지장보살에 자해이타의 삶은 못 살아도 자리이타의 삶을 살라 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리해타, 자기를 이롭게 하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이기적인 자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the God-man, 우리 진희님은 이렇게 한문으로 다 만들어 오죠. 여러분들이 이걸 강의 때 이거 보면 글자 한문 찾을 거 없습니다. 다 한글로 돼 있고 한문으로 돼 있으니까 보기 좋죠. 그래서 내가 한 말을 한문과 한글을 뽑아 놓은 겁니다. 영상 보면 글자 나오잖아요. 그럼 그거 보고 참고하면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를 때는 지니님이 이렇게 친절하게 해놨죠.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거는 그거 지우지 마라. 영향 뜨게 해라. 이게 여러분들은 영향력이 있다고 그랬죠? 여러분은 누구한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죠? 남편을 변화시킬 수가 있고, 어떤 이브가 아담을 꼬실 수가 있고, 영향 미칠 수 있죠. 그래서 여성의 영향력이 무시무시하다는 겁니다. 어떤 남자도 그 영향력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여성들이. 그러니까 약한 사람이라고 해서 힘이 없느냐? 아니에요. 약한 사람이 역사를 이렇게 바꿔놨어요. 이브가 다 바꿔놓은 겁니다. 이브가 이 세상 역사를 다 바꿔놔 버린 겁니다. 세계적으로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한 놈들, 왜 했냐고 물어보면, 왜 마약하고 돌아다니냐고 물어보면 다 좋은 여자하고 잘 살려고 그랬다는 겁니다. 자기 애인이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자기 마누라가 이걸 좋아한다는 겁니다. 이가 갈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럼 그 유혹하는 자가 누구예요? 영향을 주는 자가. 여자입니다. 여자 때문에 타락한 겁니다. 성경은 그렇게 돼 있죠? 내가 2000년 전에 와서도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원수를 죽여라 그러고, 구약은 신약에서 나는 원수를 사랑해라 하니까 그놈들이 날 죽이는 겁니다. 아니, 우리는 원수를 죽이라는데 저 예수라는 놈은 원수를 사랑하라? 원수를 그냥 용서해줘라 해도 뭐한데 원수를 또 사랑하래. 한 수 듣다 가지고. 그러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나를 가만 놔두고 나 죽여라. 그렇게 했죠. 그래서 영향력이 있다면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가 있을 때 내가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때 총독이 누구예요? 빌라도입니다. 그때 이스라엘의 왕이 누구예요? 헤롯이죠. 이 시대에 내가 이스라엘에 태어나는 겁니다. 티베리우스 로마 황제입니다. 로마 황제 시절에 빌라도가 이스라엘의 총독으로 와 있고 이걸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이 헤롯 왕을 무슨 왕이라고 그래요? 분봉왕.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 헤롯은 분봉왕입니다. 분봉왕. 분봉이 뭐냐? 권력을 나눠서 그 지역을 맡아라 이 말입니다. 그 지역을 받들게. 그러니까 티베리우스 황제 때 빌라도 총독이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하고 있고 내가 태어날 때 헤롯이 왕이었어요. 그 2000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도 무슨 힘이 있겠죠? 무슨 힘이 있다고 그래서? 나는 영향력이 아닙니다. 나는 신통력입니다. 신통력이 있죠? 그냥 나는 뭐든지 합니다. 신통력으로. 신통력 있는 사람이 왜 선거법 위반해서 감옥을 갔을까요? 그거는 갔다 오는 게 더 유익합니다. 그래서 가는 겁니다. 그것도 가서 구경하고 감옥이 어떤 식으로 돼 있고 사람들이 왜 왔으며 뭘 어떻게 관리하고 밥을 뭘 주는가 나는 봐야 합니다. 나는 다 그걸 경험해 봐야 하잖아요. God-man이니까. 병신이라서 갔나요? 아닙니다. 내가 움직이는 거는 뭐든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야 이 신통력으로 안 들어갈 수도 있죠.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들어가야 될 때는 백궁에서 나를 집어넣습니다. 내가 옛날에 배고파서 죽을 뻔한 적이 많죠. 내가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 아니 아침에 아침에 뭐 하지? 제일 처음에. 새벽에 뭐 하지? 새벽에 이런 걸 합니다. 아침 새벽에 청정수를 내가 직접 떠가지고 법당에 들어가서 부처님 앞에 받쳐야 합니다. 그게 제일 먼저 합니다. 내가 내 소임입니다. 내가 물을 떠가지고 가면 손이 시려요, 안 시려요? 장갑 못 껴요. 손이 꺼려지는 것 같아요. 그래 그걸 들고 영하 20도 이럴 때 신흥사 설악산 추워 밤에. 옛날에 추웠습니다. 그래서 새벽에 4시에 그걸 들고 이렇게 가면 내가 물을 떠 가지고 가서 손잡이를 딱 잡으면 손이 안 떨어져요. 문이 얼어붙어 그냥 착 붙어 손이. 안 떨어지니까 내가 어떻게 머리를 썼냐면 그걸 헝겊으로 감았습니다. 손잡이를. 그래 저래 추운데 가면 헝겊으로 감아놨잖아요. 감아놔니까 다음에 만지면 안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잘 떨어져요. 처음에 그러더라니. 손이 붙어가지고 이게 안 떨어져요. 얼마나 추워요. 척척 달라붙어요. 시니까 손잡이가. 그게 밤새 추운데 노출되어 있잖아요. 영하 20도 30도 내면. 그러니까 그걸 탁 만지니까 물기가 있으니까 탁 붙어버려요. 그래서 그 다음에 내가 종이로 싹 걸레로 싹 감아놨어요. 헝겊으로. 그래야 손잡이 보면 절에 같은 데 가보면 헝겊이 감겨있는 게 있어요. 겨울에 손이 붙어서 그래야 하는 겁니다. 추운데 남쪽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가지고 그 물을 청정수를 딱 받친 다음부터 하루가 시작되는 겁니다. 그 다음에 4시쯤 되면 아침 예불. 나는 3시 반에 저 물 가지고 들어갑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해야 합니다. 아금 청정수 시불이잖아요. 이거를 갖다 놓고 절을 딱 하는 겁니다. 그게 열 몇 살 때잖아요. 중학교 때입니다. 그러니까 불교도 거시기간이 몇 년간 있어보고 기독교도 있어보고 다 있어봤죠. 시골에서는 유교를 아주 달통했죠. 뭐든지 다 해봐야 합니다. 그 위에서 나를 그렇게 고생을 시켜요. 아니, God-man을 왜 대천사들이 그렇게 고생을 시킵니까? 내 마음대로 못해요. 여기 온 이상은 저쪽에서 지령을 하는 겁니다. 이제 내가 읽어서 읽고 있는 걸 보면서 저희끼리 웃을 겁니다, 아마. 그러니까 내가 하는 고생은 내 뜻대로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여기 왔을 때도 이 사람이 제일 대빵입니다. 티베리우스 황제가 당시 로마 황제. 빌라도 때 내가 태어납니다. 뭐 헤롯 이런 사람들이 자주 우지할 때입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들은 아무리 지금 뭘 한대도 영향밖에 못 주죠? 나는 5만 가지 신통력을 대표적인 게 12가지죠? 12통. 12통 할 때 여자입니다, 이 힘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때도 잡아야 영향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신이는 잡나요? 안 잡아요. 신통력입니다. 여러분은 영향력밖에 줄 수가 없습니다. 하와가 하는 겁니다. 하와 전문입니다, 이게. 인간 세계는 영향력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뭘 바꾸기는 안 되고 영향만 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야기하는 내가 어릴 때 절에서 아침에 물을 떠서 손이 척척 붓는 거, 그런 걸 학예사에서부터 했죠. 그런데 설악산 가니까 진짜 추워요. 고생을 많이 했죠. 그래서 신통력은 가지고 있지만 다 행사할 수가 없는 겁니다. 다 여기서는 제안이 돼 있죠? 내가 여기서 갑자기 호랑이로 바뀌면 여러분 되겠습니까? 무서워서 일이 안 돼요. 그래서 그냥 그거는 누가 보면 뭐 한다고 그래요? 마술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는 걸 못하게 딱 해놨어요. 지금 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내가 해야 될 것만 하게끔 딱 해놓은 겁니다. 그리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대빵이라도 밑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조종사는 운전하고 있는데, 서두에서 차를 갖다 줘야 먹지. 조종사가 서두에서 차 먹을 수 있나요? 안 돼요.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밥도 시간이 돼야 갖다 줘요. 조종사가 서두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비행기 탈 때는 밥이 맛있더라고요. 진짜예요. 왜 맛있냐? 양이 적으니까. 양이 적으니까. 그럼 비행기 안에서 먹는 밥은 그렇게 맛있어요? 양이 부족해요. 그렇다고 옆에 앉고 설정할 수도 없고. 우리 지닌 질문을 들으니까 밥이 맛있어지네. 지금 지닌한테 답은 신통력에 다 들어있어요. 내 신통력이 지닌이 말하는 모든 답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티베르 무스 황제 때 나왔는데, 그 이후에 내가 성장할 때 저 빌라도나 헤롯이 나를 죽이려고 했죠? 그런데 피해가지고 명쾌히 내가 살았던 겁니다. 살았어도 티베르 우스나 빌라도한테 대든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로마 군인을 없애달라, 로마를 무찌르달라. 택도 없는 말씀. 나는 그거 하러 온 게 아닙니다. 유대인들을 잡으러 온 겁니다. 유대인들을 교육시키러 온 겁니다. 지금 여기 와서 지금 이 종교 지도자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와야 합니다. 그 사람들 가르치러 온 겁니다. 내가 미국이나 저런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워야 되겠습니까? 한반도 태어났다고 그때 이스라엘 문명이 그랬죠. 로마를 이겨달래 국민들이. 그리고 로마 상대로 싸우던 놈은 감옥에서 빼달라고. 나는 로마 상대 안 싸우니까 나는 죽이래. 바라바를 빼냈죠. 자기들이. 로마 향대에서 싸운 놈은 뽑아내. 로마 군인 보고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나는 죽이는 겁니다. 나는 누구한테 화살을 겨누어서 그들 제사장, 그들 유대인들, 유대교 지도자들, 그 사람들을 향해서 화살을 겨누는 겁니다. 왜 성전의 가니가 전부 장사꾼이고 완전 개판입니까? 여기서 God-man이 거기서 죽게 되는 거죠. 그래, 여기 왔을 때 그때는 God-man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 지금은 God-man,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에요. God-man입니다. 지금은 세 개가 합치되어 있습니다. 옵션이 좀 추가됐죠. 그러니까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내 여태까지 한 강의가 영어로 번역된다면 전 세계에서 나한테 와서 고개 숙여요. 정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렇게 청산유수로 나가는 걸 그 사람들이 본 적 있나요? 누가 이거 학교에서 가르칩니까? 다 내가 가지고 있는 옵션이잖아요. 내가 천신망고 망고성에서 나와서 지금 무슨 성이에요? 지금 고진감래성에 도착해 있죠? 이러면 이 세상은 끝나는 겁니다. 고진감래는 이제 마무리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고진감래성에 도착한 겁니다. 이야, 우리 지인이 염려하는 거는 이제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고진감래 속에 와 있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천국 가는 길밖에 없잖아요.

식사 시간과 간식의 중요성: 건강한 식습관

대리 질문입니다. 저녁은 오후 6시 이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요. 아침은 몇 시에 먹어야 좋은지요? 아침도 오전 6시 이전에 먹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오전 간식과 오후 간식 그리고 점심은 몇 시에 먹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간식은 안 먹는 게 좋아요. 간식은 우리 몸에 해로워요. 그런데 내가 하루 회사 출근해서 점심때 점심 먹고 오후에 6시 퇴근해야 되는데 중간에 밤에 나를 자꾸 불러봐. 회사에서 그게 간식이야. 잠자고 있는데 나를 불러내. 그게 간식이야. 간식이 뭔지 아니,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는 것도 많은데, 중간에 또 위장이 좀 쉬는 거예요. 위와 대장이 좀 쉬는 거란 말이야. 간도 좀 쉬고, 최장도 쉬고, 비장도 쉬고, 심장도 좀 쉬고 쉬는데 갑자기 또 뭐가 들어오네. 그러면 누가 제일 먼저 삐져? 위장, 간장이 삐져. 이게 와서 개운하게 4시간 동안 소화해놨더니 또 무슨 비스킷이 돌아와요. 이게 뭐야, 이게. 이래가지고 몸 전체가 짜증을 내요. 거짓말 아니야. 여러분이 몸하고 대화를 해봐. “너 이거 또 좀 소화시켜라.” 그러면 우리가 소화하는 기계냐. 이러고 되들어요. 우리는 하루 세 끼만 하게 돼 있는데 왜 하루 여섯 번 우리가 일을 하게 만들어? 그리고 몸에서 테러가 일어나는데, 그게 고지혈증이야. 당뇨병이야. 간식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 하루 다섯 시간 일하기로 해놓고 열 시간 일을 맡기면 그 사람이 좋아하나? 우리 장기는 싫어하겠지. 우리 장기는 쉬는 걸 좋아해. 그래서 옛날에 짐승들은 몸이 아프면 나을 때까지 안 먹어. 왜 그래? 장기를 쉬게 해버려. 그래 버리니까 원기가 다시 회복됐어. 그 개들은 살아나는 방법을 그렇게 가지고 있어. 그런데 우리도 몸이 아프면 안 먹어. 안 먹는데 억지로 엄마, 아버지들이 막 입을 벌리고 막 음식을 먹이지. 그런데 안 먹어도 깨어나 나중에. 그렇게 돼 있어, 구조가. 안 먹게 음식이 오는 것이 구역질이 나게 만들어라. 그럴 때는 뭐가 안 들어가야 돼. 몸이 소생해야 되니까. 그래서 막 당긴다고 먹으면 되나, 안 되나? 당길 때도 통제 기능이 있어야 돼. 그래서 하루 세 끼 이상은 절대로 간식이 치통을 가져와. 이빨이 썩어. 간식은 뭐든지 이빨을 상하게 하는 기술이 있어. 달짝지근해 가지고. 그런데 정식은 왜 이빨이 안 상하냐. 야채나 채소를 먹으니까 이빨이 청소가 되는 거야. 먹으면서. 잇몸을 튼튼하게 주는데 간식은 살짝 시큰 달콤한 여자처럼 유혹을 하는 거야. 모든 유혹은 여자에서 시작됐다고 그랬죠? 여러분, 그런 거 내한테 확실히 알아놔야 돼. 여성들이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집안이 요 모양이 됐죠. 여러분, 남자 때문에 집안이 요 모양이 된 게 아니에요. 뭐 오후 간식이고 오전 간식이고 전부 없어요. 옛날 사람들이 농사 짓다가 옛날 음식이 영양가가 없어요. 그래서 중간에 국수를 가지고 새참을 해줬다니까. 그건 농부들이 있을 수 있는 거야. 그건 간식이 아니에요. 하루 세 끼 가지고는 일을 못해. 영양이 별로 없는 밥이야. 그러니까 농부들이 그냥 배가 금방 고파 버리죠. 그러면 다시 또 새참을 가져오는데 국수 그런 거는 크게 나쁘지가 않아. 그게 시골 밀가루였으니까. 그때 비빔국수에 와서 새참을 먹었다. 국수 국을 끓여 가지고 국수를 말아 먹었다. 되게 맛있어. 논에서 먹어봐. 밭에서. 개 눈 감추듯 대신 먹어. 그런데 남이 먹는 거 볼 시간도 없어. 후딱 먹으면 똑같이 끝나 버려. 느리게 먹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아주 웃기죠. 그렇지? 먹을 때는 조용해. 그런데 보면 전부 빈 그릇이야. 그렇게 맛있게 먹어. 간식인데 그건 새참이라고 그래. 새참. 자, 이건 끝났습니다. 그러면 아침, 점심은 몇 시 이전 이런 건 없는데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게 인체는 제일 좋아. 그래서 미국의 부자들은 5시부터 6시 사이에 저녁을 끝내. 그런데 미팅을 많이 하는 재벌이나 부자들은 저녁 시간이 교제 시간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식사가 늦어지는 거야. 한 7시, 8시 이렇게 되는 거야.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러나 노는 노인들은 집에서 6시 전에 식사하는 게 좋아. 그래가지고 식사가 좀 된 다음에 잠을 자야지 밥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잠을 자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안 좋겠죠? 그래서 위장을 좀 도와주는 의미에서 빨리 먹고 좀 움직이다 자면 위를 도와주는 거야. 그런데 먹자마자 셰릴맨도는 내일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잔다. 그게 몸이 부하가 걸려 좀 안 좋죠? 그 다음에 아침은 각자 자기 직장 때문에 저녁 식사 시간을 위해 10시간 정도의 식사를 하면 돼. 그러니까 식사를 8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8시, 식사를 6시에 했으면 그 다음 날 6시. 한 10시간, 16시간, 10시간 이상 비우는 것은 조식하는 거 그거 참고로만 해요.

God-man의 인간적인 면과 신통력의 본질

또 대리 질문입니다. the God-man께서는 신의 이심을 보여주시기도 하시지만 지극히 평범한 인간적인 면을 더 많이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믿음이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God-man님의 인간적인 면을 보고 갈팡질팡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인 면도 신의 모습의 일부분인지요? 아니면 연출이신지요? God-man은 애 같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저 진인도 애 같잖아요. 그래서 할아버지의 진정한 친구는 손자입니다. 할아버지 진짜 친구는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재미가 없어요. 손자하고 있어야 재미있어요. 할아버지는 강아지하고는 재미있게 놀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할아버지끼리 지내는 재미가 없어요. 그래서 God-man이 높은 인간의 지위가 높을수록 인간을 이뻐하는 겁니다. 맞아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가 더 이뻐할까요? 아버지는 윽박질러요. 할아버지는 윽박지르지 않아요. 할머니는 욕을 잘해요. 손자를. 울면 잘 꼬셔요. 근데 할아버지가 달래면 안 넘어가는데 할머니가 꼬시면 넘어가 버려요. 울다가 스톱해요. 그러니까 여성은 그런 재주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God-man은 어린애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적인 면을 이야기하는데 김가민과 서랑설레하는 분들은 그 사람들은 자기 백궁만 가면 됩니다. God-man은 God-man임에 틀림없죠. 한두 가지가 아니죠. 내가 강의하는 걸 봐도 알고, 내가 에너지 넣는 걸 봐도 알고,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나요? 어떻게 자기 증조 할아버지, 고조 할아버지를 천국에 보내요? 또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면 다 알려줘요. 그런데 God-man은 진정한 God-man은 어린애 같고 God-man이 아닌 것처럼 보여요. 그건 여러분들에게 나는 God-man이야, 이거 내가 자랑하고 떠들 필요가 있나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모든 것에 미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겁니다. 경쟁자가 있을 수 있나요? 경쟁자가 없으니까 나는 평화롭고 너무 자유롭고 그러죠? 그리고 여러분들이 다 행복하라는 걸 보고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하늘 위에 이렇게 모여드는 거 보고 참, 그래도 이 세상에 잘못 없다는 소리는 안 들리죠? 아주 이렇게 천국 갈 사람이 이렇게 몰려온다. 좋잖아요.

광채와 부활의 한계: 시도하는 용기

다음 질문, 다음 질문은 우지영 전사님이십니다. 의식이 혼미한 사람이나 옆으로 피식 God-man님의 축복받은 제가 쓰러진 사람들에게 손을 대고 광체(光體) 들어가라 하고 쓰러진 사람들을 온전한 원위치 상태로 구해준 사례가 있었습니다. 최근 어느 유명 탤런트가 심정지 상태로 119로 이송돼 병원 응급실에서 사망한 뉴스가 있었습니다. 환자의 공식적인 심정지 사망 상태로 병원에서 사망 진단 판단이 있고 나서 얼마 시간이 경과 이내에 축복받은 우리들이 광채 들어가라를 해서 심정지로 사망된 망자를 살려낼 수 있는 부활 가능한 한계 시간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빠를수록 좋아요, 빠를수록. 그 시간은 여러분들이 한 시간 이내면 되겠지만, 그것이 빠를수록 좋다는 말입니다. 광채는 금방 죽어서 꼭 1초 이내만 고치는 게 아니에요. 어느 정도 인체 변화가 와도 광채가 들어가면 살아나요. 피가 금방 다 굳어버리는 게 아니에요. 체온이 언제까지 있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체온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은 가요. 체온이 완전히 내려간 상태는 좀 어려운 상태예요. 여러분 시간 계산하면 안 돼요. 일단 사람이 심장이 죽은 사람이 있는데 시간이 얼마 됐습니까? 왜 죽었습니까? 무슨 일로 죽었습니까? 일삼으면 안 돼요. 무조건 일단 시간 생각하지 말고 광채들은 그래야 합니다. 저 질문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시도하는 거예요. 두 시간 됐다고 해도 시도해 줘야 예의가 되는 거예요. 사자에 대한 여러분의 예의를 다하는 거예요. 설사 안 살아나더라도.

원거리 광채와 독립체로서의 인간

다음은 서울의 장순진 전사님. 모든 물질은 연결되어 있다 하셨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요.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광체(光體)를 넣을 수 있는지요? 그리고 예수님이셨을 때도 원거리 광체(光體)에 넣는 것이 가능하셨는데 안 하신 것인지요? 예수로 있을 때는 원거리 광체(光體)가 안 됐어요. 그때는 그냥 하나님의 아들이다 그랬잖아요. 그때는 내가 3일 정도 걸려서 갔죠, 나사로 살리러. 그때 지금 같으면 그냥 여기서 “나사로야!” 이래 버리죠. 지금은 내가 그때 예수하고 다르죠? 지금은 내가 삼위일체가 되어 있지만, 그때는 외톨이에요.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가야 가능해요. 그런데 예수는 직접 그렇게 고치지만, 나아만 장군이라고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그 나아만 장군은 한 여인이 나아만 장군에게 뭐라고 그랬냐? 나병이 걸렸죠, 나아만이. 어디 어디 가서 어떤 사람을 만나 보세요. 알려줬나요, 안 가르쳐줬나요? 알려줬죠. 그런데 이 나아만이 자존심을 구기고 거기를 찾아갔죠. 찾아가서 그 사람이 홀대했죠. “거기 가서 물에 들어가서 씻으세요.” 이러고 끝냈죠. 그러니까 뭐, 저렇게 무지막지한 놈이 있나 이러고 나아만이 기분 나빴죠. 그래도 장군인데 사람 취급을 안 하네. “가서 요단강에 가서 물에 들어갔다 나오시면 낫습니다. 7번 들어가세요.” 뭐 이랬잖아요. 그러니까 나아만 장군이 저런 미친놈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하인이 “장군님, 그게 아닙니다. 저렇게 말을 하면 우리가 그렇게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래, “그럼 여기까지 왔으니까 한번 해보자.” 가서 일곱 번 만에 나병이 싹 나았죠. 이거는 평범한 사람도 영향력을 줄 수가 있어요. 저기 가면 예수가 있는데 한번 만나보세요. 이렇게. 지가 못 고쳐주지만 하늘궁 한번 가보세요. 되나요, 안 되나요? 허경영 한번 만나보세요. 되죠? 그러니까 라만 장군을 누군가가 세례받는 장소까지, 강까지 끌고 갔다는 가게 안내한 것처럼, 여러분들도 내가 일일이 사람을 못 만나면 여러분이 사람들을 안내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가 강의장이 매워져서 여러분은 밀려나겠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 큰 강의장을 지으면 되잖아요. 이분은 또 이렇게 멀리, 시간, 거리, 공간 없죠? 온도, 중력 없죠? 나는 다섯 가지 없는데, 여기는 원거리 광채, 여러분은 안 돼요. 여러분은 원거리 광채는 말도 안 돼요. 여기 보면 축복받은 사람이 물리적으로 접촉해야 광채를 넣을 수 있는데, 연결되어 있는 걸 감지하면 원거리에서도 광채 넣을 수 있나요? 안 되죠. 연결되어 있다는 말은 안 돼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로 떨어져 있는 거예요. 전부 이 사물을 과학적으로 말하면 다 연결되어 있죠. 그런 연결은 여기 해당이 안 돼요. 사람은 독립체야, 독립체. 그 업장대로 독립이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별도 에너지를 여러분은 잡고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이 독립체라도 한방에 대한민국 사람 전부 뭐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 전부 빠져라면 빠지는 한방에. 꼭 연습을 해서 보여야 되겠어요? 시범하면 여러분이 불안해하니까 시범은 안 보여요.

스페인 장모님의 치유 사례: 신통력의 위력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스페인에서 오신 분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온 저는 손재동이고, 저 옆에 있는 분은 저희 부인 마리안, 그리고 이 분은 89세 저희 장모님입니다. 반갑습니다. 있습니다. 그런데 스페인에서부터 허리가 정말 안 좋았는데 또 긴 여행으로 어제는 아주 도착해서 안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났어도 식사도 못하고 그랬는데, 여기 와서 the God-man께서 배설실을 받은 후에 큰 마음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보니까 일어서서 걸어 다니시던데요. 저도 몰랐는데 착히 안 그러대요. 이런 업무를 하니까 이상하더라고요.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감사합니다. 하시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아침에 식사도 못했다고 들었거든요. 아침에 거칠 못했어요. 갖고 와서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축하드려요. 그런데 내가 에너지를 넣으니까 금방 자리에서 일어나서, 그래서 이상하다. 내가 아침에 못 걸었는데 부축해서 왔잖아요. 그런데 걸어 다녀요. 그러면서 지팡이 놓고 막 걸어 다녀요. 그래서 이거 인터뷰했죠. 그러니까 난 스페인 사람도 스페인 집에 있어도 여기서 에너지 넣을 수 있는데, 뭐 여기까지 찾아올 필요는 없는데 찾아와서 넣어줬죠. 그럼 금방 효과 있죠. 저 분이 넣자마자 내가 이상하다고 벌떡 일어나요. 어머, 안 아프네. 이래. 그러니까 좋아진 겁니다. 문턱을 못 넘어간 겁니다. 문턱이 이거 밖에 안 되는데 그걸 못 넘어와서 사람들이 부축해서 들어왔는데 지금은 그때 하고 난 다음에 걸어 다녀요. 막 날아다녀요. 그래서 본인이 그래요. 금방 달라졌다. 이래 자기 생애 최고의 날이래. 지팡이로도 저렇게 다니지만, 지팡이 딱 치워버리면, 지팡이 딱 치워버려요. 저 옆에 있는 남자가 사위입니다. 외국 사람한테 워킹 잘하죠? 손도 안 잡고 워킹하는 거예요. 잘하죠? 우리가 저렇게 해보라는 게 아니라, 본인이 이상해졌다. 내가 몸이 달라졌다. 자기 딸한테 “어머나, 에너지 금방 받아. 왜 몸이 이렇게 달라졌지? 뭐 이래.” 그래서 저리 한 거예요. 아니, 우리는 재밌었어요.

성은숙 대천사님의 불로수 체험: 선천적 기형 치유

다음은 성은숙 대천사님, 처음 사례입니다. 오늘 스탈린 안 왔죠? 아, 천만다행이네. 또 뭐 그런 거 노래 틀어라 그럴까 봐서. 우리끼리 노래 들어야지. 나는 눈물 안 나는 노래는 별로야. 안녕하세요. 용인영성센터 성은숙입니다. 23년도 12월 마지막 날, 대천사 받음과 동시에 the God-man 말씀의 권능 체험 사례 올립니다. God-man님께서 꿈속에서 저에게 오신 후, 그때도 치유받았습니다. 평소처럼 환하고 밝은 모습의 God-man님, 정말 카메라로 찍을 수 있을 만큼 환하고 밝은 모습의 God-man님이셨습니다. 그 모습 지금도 여전히 영롱합니다. 불로수 음용 6개월. 이번엔 20년 넘게 저를 힘들게 했던 대퇴부 통증. 병원에서 엑스레이 결과, 대퇴부의 뼈 한마디가 선천적으로 기형이기에 어쩔 수 없는 통증이 오니, 힘들 때마다 물리치료 받으라는 겁니다. 힘들 때마다 집에서 지금껏 온열 마사지로 몸을 달래왔지요. 그런데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그 대퇴부 통증이 불로수 음용 6개월 즈음에 말끔히 싹 사라졌습니다. 선천적 기형이라 했는데 말입니다. 광천불로수를 주신 God-man님께 감사드립니다. 추간판에서 흡수, 안 보내는 곳 없이 영양분을 공급하는 어마어마한 광천불로수의 위력을 체험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마중물, 하늘궁 광천불로수, 많은 사람들을 살려주신다는 그 감로수, God-man님께 무한 감사 올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용인연성센터 대천사 성은수 고인. 이거는 여기는 신통력이 특징이 무슨 말이냐면 위력이 강해요. 위력.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이건 마이크 아니잖아요. 마이크를 여기다 놔두고 뭘 하니까 이걸 반대로 잡았어요. 위력이 있단 말이에요. 위력. 그런데 여러분들의 영향력은 위력이 아니에요. 영향력에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영향력은 점점 사람을 바꿔가는 거예요. 점점 죄인으로 만들어가는 거예요. 사과 하나 따먹자. 꼬시면 사과를 먹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서서히 사람이 죄인으로 바뀌는 거예요. 금방 위력이 나오나요? 안 나와요. 내가 지금 방금 저기에 위력이 나오대. 방금 그 위력이 있었잖아요. 자기가 그런 위력을 느꼈다고. 조금 전에. 그 위력은 어디서 오는 거냐면 신통력에서 오는 거예요. 여러분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하는데 위력이 있나요? 없어요. 그러니까 영향력과 위력은 반대되는 거예요. 영향을 미칠 뿐이지 위력이 없어요. 사람을 팍 바꿔버린다거나 환자를 탁 고친다거나 이렇게 귀엽던 할머니를 뻣뻣하게 서 가지고 척척척 패션 모델처럼 걸어가게 한다거나 이건 위력이에요.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방금 꽃바구니 올리신 분이에요. 아까 꽃바구니 올린 분이죠. 성훈숙 대천사님.

송정희 천사님의 10가지 질병 치유 사례: 영적인 복의 힘

다음은 양산의 송정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the God-man 안녕하세요. 저는 양산에 사는 송정희입니다. God-man님께서 에너지로 치료해 주시고 불로유와 불로수를 주셔서 제가 가지고 있던 10가지 이상의 크고 작은 병이 사라지고 호전되어 10년은 더 젊어지고 건강해졌기에 God-man님께 무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God-man님을 알현하지 못했다면 저는 벌써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저는 첫째로 역류성 식도염을 수년 동안 앓았고, 둘째 갑상선 질환이 있어서 늘 목이 아프고 부으며 말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셋째, 이와 잇몸이 아파서 몇 년을 고생하였고, 넷째 신경통으로 허리, 어깨, 무릎이 너무나 아파서 또 6년 넘게 고생했습니다. 다섯째, 서울대 병원 안과에서 시신경이 절반이 죽었다고 하며 왼쪽 눈의 시력이 0.2가 채 되지 않아서 설상가상의 병상천병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 크고 작은 질환으로 일도 못하고 약봉지를 달고 살던 그 무렵 God-man님을 알현하게 되었고, 몸이 아프고 돈도 떨어져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God-man님께서 마지막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기에 아픈 다리로 대통령 선거의 홍보를 위해 양산에서 부산까지 매일 왕복하며 다녔고, God-man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도록 하라고 하신 말씀에 용기 내어 홍보 전단을 돌리고 나서 집에 들어갈 때에는 계단을 네 발로 기어 올라가야 했습니다. 새벽 2시, 3시가 되도록 홍보하고 양산, 부산을 출퇴근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God-man님께서 다리가 부서지면 다 고쳐줄 테니 아파도 참고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에 힘을 내서 하다 보니 끝까지 쓰러지지 않고 선거 홍보를 할 수 있었고, 그 후에는 하루하루 몸이 점점 좋아지더니 어느 순간에 머리에서 발끝부터 온몸이 수리되고 말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양쪽 눈이 모두 정상이 되었고, 군살이 7kg 빠져 날씬해진 데다가 아픈 허리로 굽었던 등은 다시 펴지고 계단을 통증 없이 쉽게 오르내리고, 이와 잇몸도 모두 건강해지고 소화기 계통의 병과 갑상선도 정상이 되었습니다. 불로유, 불로수를 꾸준히 마시고 지금은 불편한 곳이 없으니 병원 갈 일도 없고, 게다가 노인 환자를 돌보는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어 생활도 안정되었습니다. 이 모든 건강과 행복을 돈 주고 해결하려면 최소 몇십억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불로유와 불로수, 불로식품, 암흑물질 에너지 모든 것을 저의 간절한 마음만 보고 무료로 주신 것 같아 God-man님께 항상 무한 감사하며, God-man님의 천지개벽 대공사가 하루빨리 성취되길 갈망하며 우주만큼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제 인생의 기적이며 선물 같은 신의 은총 체험사를 올립니다. God-man님께 효도하는 그날까지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2023년 12월 경남 연산센터 송정희 의원. 실감이 나죠? 저렇게 병원에서도 사람을 고치긴 하지만 급하지 않은 것은 저렇게 은근하게 좋아지죠. 고친다는 것보다도 백궁(百宮)에서 그냥 복을 준 겁니다. 그래서 영적인 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우리 의사가 많이 있잖아요. 병원도 가야 되지만 영적인 것도 필요한 겁니다. 너무 가지수가 많으니까 이거는 병원만 가서 맨날 하기도 그렇고. 빨리 고쳐지고 좋죠? 오늘 저 사람 완전 새 사람이 된 겁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와 허경영 신조어의 확산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고요. 우리 가수님들, 우리 하늘궁 홍보 노래 좀 부를 시간입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는 직접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 먼저 안무와 함께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대천사님은 폴라 뭐라고 그러지 이거? 어제 그게 안 보이네. 노래해야 되니까. 아니, 선녀들이 나오네. 선녀들이 뭐 아주 그냥. 그러자. 아이고, 정거장. 그들의 전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이파와 검은 고황제 출생 기뻐하고 만 명의 장군을 오령하고 통설하시네. 용이 나네 나네 용이 나네 나네 여의주를 물고서 나네 나네 나네 날아오르네. 용이 날아오르네. 피네 피네 피네 목단꽃이 피네. 활짝 피었네. 품에 품에 품에 방금 나이 알을 품고 있네. 아, 알을 구우는 지상에 백궁천 거장 성산성지 우린지 cow’s moo (ox lowing)가 울렁 퍼질 때에 백군 번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군 정보자 정거장 정거장 하늘 구은 백궁 정거장 하늘에 천신이 내려 좌정하고 계시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나네 나네 영이 줄을 물고서 거북 거북 거북이 그 덩이가 하늘에서 내려와 십자 나무 보통한 자가 함께 있네. 품에 품에 품에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네. 아하! 하늘 부는 지상에 백궁 정거장 성산 성지 우연지 cow’s moo (ox lowing)가 울렁 퍼질 때에 백궁 본향으로 선택된 우리 인도하는 백궁 정거장 백궁 정거장 300무 들어가라. 세 사람 무용한 사람들도 300무 들어가라. 아이고. 아이고 잘한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옥기 대천사님의 노래 듣도록 하겠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낫죠? 아우 잘한다. 세계 최고다. 강옥기 대천사님의 비행접시입니다. 우리 강 여사는 스텝이 없나요, 여기? 스텝 붙들어서 그냥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활리요 시민님의 근동을 신경정신에 도래는 것을.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조립품과 하늘 구멍으로 안녕하세요. 허경영의 통일 아이돌 마술 강동진 씨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활로 공개 스윙시어 씨 신곡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하늘궁에 두둥실 비행접시가 떠 있구나. 세계인은 아니요. 십리님의 헌동을 신경용 시대에 도외된 것. 전 세계인이 탈출하여 출입 통과 한올궁으로 허경영의 통일장에 온 세상을 집어넣었는가. 비행접시 우주 주인공 시인님을 아련하기 위해 구름처럼 몰려올 그날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전 인류의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선물하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심심심심심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변형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누굽니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을 실천하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또 시작, 또 시작. 매일 들이네. 비 와도 눈 와도 매일 들이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시인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형 만나러 하늘궁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벨 얼마 줄까? 300모. 들어가라, 200모짜리가 나오려나? 우리 소피아리님, 하늘궁 불러서 보여드릴 차례입니다. 아이고, 스텝이 바뀌었구나. 다시 한번, 다시 똑같이 인사를 드리세요. 신임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씬해요. 아, 그래요? 아이고, 신임님, 저 날씬해졌어요? 한 일주일 굶은 거 아니야? 노력 많이 했습니다. 오늘 하늘궁 요정이 나타났죠. 산타복을 입고 요정이 나타났습니다. 하늘궁 터에서 우리 예쁜이들이 열심히 안무를 했습니다. 귀엽게,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3,300m 바위를 뚫고 지속사 오른 황천불로수, 열소재단 나무 아래에서 White Heaven 소원석 옆에서 황천수 나와라! 빠바밤빰, 가위가 깨지고 물이 터졌네. 하늘 풍계에서 전 세계로 뻗어 나간 생명수, 하늘 풍 황천불로수는 태풍의 선물, 솟아오르네, 솟아오르네. 평범히 바른 이 하늘 생명의 물, 한참 불러서 태풍 불러서 올해 형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은 불러서 바위에 공중의 방지국이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3300m 바위를 뚫고 지수 쌓아 올린 향촌불로수, 오묘하고 신비한 백군불로수, 맑고 맑은 산호수, 광천수(鑛泉水) 나와라! 바바바바바, 바위가 깨지고 불이 터졌네. 하늘이 붕괴해 터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생명수, 하늘이 붕괴한 척 흘러서는 White Heaven의 선물, 속상우르네, 속상우르네. 너무 많이 마른 일안은 생명의 물, 강천 불로수, 백궁 불로수, 우리의 전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로수, 하늘공 강천 불로수는 백궁의 선물, 속사오르네, 속사오르네. 영원히 바르지 않는 생명의 물, 상상불로수, 백궁불로수, 우리의 영성 시대 시작되었네. 하늘공 불러오수, 하늘공 불러오수, 백궁 불러오수. 감사합니다. 레벨 300무 들어가라! 춤춘 사람들도 레벨 300무 들어가라! the God-man, 우리 밤새워서 아까 조금 전까지 이 영상을 완성하느라고 너무 애써주신 우리 작가님과 문정우 팀장님에게도 에너지 주세요. 문정우 팀장, 우리 작가님한테 레벨 500무 들어! 우리 춤춘 사람 네 사람은 50무 더 들어가라! 가수는 조금 살을 더 빼야 되니까 50무 덜 들어가는 거야. 아쉽다, 아쉬워. 50무를 더 못 주겠네. 숨진 사람들은 50무 더 들어가라. 자극을 해야 돼, 자극을. 자극을 줘야 더 날씬해져. 얼굴은 잘생긴 사람이 뭐 그렇게 그렇죠? 우리 수녀님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고 나고 돼, 아이고 정말 재밌죠? 그 다음에 우리 이제 노래 들어야 되겠지? 무료 급식, 무료 급식. 감사합니다. 소금과 후추, 간장, 고춧가루, 설탕, 설탕, 소금,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설탕. 눈이 오는 날도 전부 서 있네. 엄청 많이 와서 서 있네. 눈이 오는 날도 그렇죠? 우리가 만약에 저걸 안 해봐, 어떻게 되겠어요? 잘하면 자꾸자꾸 늘어나는데 우리는 계속 공급해 줘야 되겠지. 우리는 하늘궁에서 백궁 가기 위해서 강의만 듣는 게 아니야. 우리는 우리나라 역사일에 강의하는 데서 무릎 없이 하는 것은 처음이죠. 22살 때부터 했는데 굉장히 역사가 깊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팀이 이렇게 유지하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능한데, 우리 여기 수녀 급식단장한테 박수 한번 칩시다. 정성이 대단하죠. 음악 만드는 것도 정성이 대단해. 아주 기술이 좋아요. 그 전번에 만든 음악, 백궁 정거장 거기에 저쪽 호수 영상이 멋있어. 거기 호수 영상이 있잖아요. 호수가 이렇게 쫙 비치면서 호수 옆면이 쫙 나오는 그 영상이 지상 같지가 않아. 아름답죠? 굉장히 아름다워. 산과 호수와 이런 걸 다 조합해 만들었어. 그야말로 이상 세계가 그 영상 안에 들어있어. 이상 세계. 이상 세계가 영어로 뭐예요? 유토피아. 유토피아가 그 안에 보인다니까요. 아주 아름다운. 허토피아가 보여요. 김영희 작가님이 그거 잘 만드셨어. 그러니까 허토피아가 보이죠. 호토피아. 내가 만들어낸 이름이 많아.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내가 만든 이름이 많아요. 또 뭐가 있지 호토피아 말고? 폴리테이너. 그러니까 정치인이면서 연예인 1호가 허경영이야. 폴리테이너. 그 영어가 내가 만든 영어야. 폴리테이너가 허경영을 말하는 거야. 또 유토피아도 내 때문에 나왔지. 호본자도 내가 만든 본자라는 이름이 나와가지고 호본자. 내가 만든 글자가 유행이 많죠. 오징어 게임도 흑경영 게임이지 아주 재미있어요. 허스트라다무스도 내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로 안 해. 애들이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허스트라다무스. 그래서 노스트라다무스를 허스트라다무스라고 해. 그러니까 내가 만든 용어가 연예인에게 많이 나가면서 한 10개가 돼요. 그중에 제일 재밌는 게 또 있잖아. 또 있잖아. 허파. 허파. 허파. 내가 이제 여러분 숨을 쉬는 거야. 허파야. 그래서 좌파, 우파 말고 허파다. 이렇게 많이 나오잖아. 그래서 내가 그것만 있는 게 아니야. 또 하나 있어. 허딩커. 허딩커. 하여튼 많아요. 한 열 개 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것만 있는 게 아니고 싸이가 불렀던 노래. Right now 하면 그게 허경영이야. Call me. Right now 하면 허경영. 나를 부를 때 애들이 급하면 “Call me.” “Call me” 간다 그러고. Right now. 내 눈을 바라봐도 허경영이야. 아주 그냥 10개가 되는데, 공중부양하면 그게 호갱량이야. 축제법에도 호갱량이야. 그러니까 이 아주 명적인 언어는 내가 섭렵을 해버렸어. 그래 가지고 히딩커도 허딩커야. 그 다음에 트럼퍼도 허럼퍼야. 허럼퍼. 허럼에 물속에 흘러가다가 푸와푸와 하는 거지. 허럼퍼. 허럼퍼도 멋있잖아. 트럼프하고 허씨가 맞닿다 해서 허럼퍼야. 이런 신조를 최고로 많이 만들어 가지고 국민들이 아주 즐거워하고 그랬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자연스럽게 God-man이 와서 인식을 시켜 놨는데 모르는 거죠. 그 가짜 이름에 전부 놀아나는 겁니다. “어머 저 사람 폴리테이너야” 뭐 어쩌고 이러지만 실제는 내가 그 사람들과 친화력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Call me”도 노래가 예사로운 건 아니에요. “Call me”도 노래가 특이해요.

2024년 마지막 강연을 마치며: 백궁으로의 인도

자, 오늘은 무슨 노래를 들을까? 인사드리고 전체 에너지 드리는 차례입니다. 오늘 또 2024년 갑진년 마지막 강연을 신희님과 함께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또 하늘궁 가수님들의 즐거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들으면서 오늘 또 이렇게 끝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연이에요. 그러면? 오늘 올해의 마지막 강연입니다. 우리 올해 금년의 마지막 강연이 재밌었다. 아주 우리 춤친 무용단 두 팀이 아주 A급이야. 세계 국제 무대에 나와도 손색이 없어요. 마지막 강연이 그게 참 백미네. 두 팀이 무용하고 노래하는 거. 우리 수녀님 팀하고 여기 소피아하고 둘이 한 공연한 데서 이게 100만 불짜리야.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하면서, 오늘 또 우리들을 천신만고의 고해 바다에서 고진감래의 백궁으로 이끌어주시는 백궁에서 오신 God-man님께 다시 한번 손바닥이 불이 나도록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나는 거짓말 중에도 내 손바닥에서 불 났다는 소리를 내 우리나라 말은 참 대단하죠? 손바닥에서 불 나는 거. 자, 천사 들어가고 노래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