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체 토요강연 2019 1162 – 1213

(오타 O)

1162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I Will Make the People Live a Fun Life Free from Money Worries – January 5, 2019

재미없는 세상, 질병과 불확실성의 근원

우리는 지금 재미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길바닥에 주저앉아 울 정도로 고통받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세계 질병 1위인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다른 질병을 유발하는 근원이며, 그 다음에는 암이 찾아옵니다. 우울증과 함께 조울증, 성질 급한 성격 등은 모두 재미없는 세상에서 비롯됩니다. 잠 못 자는 사람, 모든 세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사람들은 결국 담배, 술, 마약, 여색에 빠지게 됩니다. 돈이 많은 사람조차도 걱정 없이 모든 것을 가졌기에 오히려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숨 막혀 합니다. 석가모니가 왕궁을 버리고 떠난 것처럼, 그들은 현실을 탈출하고 싶어 합니다.

돈 걱정 없는 세상, 국민 배당금으로 만드는 재미

저는 국민이 재미있고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다음 정치인이 여러분 앞에 나설 때는 돈 걱정 없게 하겠다는 것이 저의 캐치프레이즈입니다. 돈 걱정이 없어야 비로소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지서에 쫓겨 도망 다니는 심정으로 하루를 사는 사람, 직장을 두세 개 다니며 몸을 망치는 사람들에게는 재미가 없습니다. 밤낮으로 일해도 항상 돈이 모자라 골병만 앓는 이들에게 재미를 주려면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부부에게 3억 2천만 원, 1인당 150만 원씩 지급되는 국민 배당금은 재벌들이 낸 세금으로 충당됩니다. 자본주의는 부자가 세금을 많이 내고 장사가 잘되면 그 이익이 국민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국가가 그 돈을 모두 써버려 국민에게 재미가 없습니다.

불완전한 태양과 무한한 본 태양의 에너지

여러분은 저 하늘의 태양을 해돋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의 룰에 따라 움직이는 불완전한 태양입니다. 높이 자란 나무는 비춰주고 약한 나무는 죽이는 생존 경쟁의 에너지입니다. 잡초가 벼의 성장을 방해하듯, 어떤 사람들은 남을 가리고 올라서려 합니다. 성경에서는 이를 ‘가라지’라고 부릅니다. 마태복음 13장 24절부터 25절에 따르면, 원수 마귀가 밭에 가라지를 뿌렸고, 주인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이 가라지들은 300명 정도의 위정자들처럼 국민을 고통받게 합니다. 그러나 이 고통은 결국 저를 알아보게 하는 천사의 역할을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에 제가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뽑을 때, 허경영의 시대

이제 가라지를 뽑을 때가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신용 불량자가 되고 중산층과 소상공인, 자영업자가 붕괴되어 호주머니가 궁핍해진 지금, 변화가 절실합니다. 말만 잘하는 사람들의 방송은 여러분을 망하게 할 뿐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국회 선진화법은 민주주의가 그 방식 때문에 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민주주의는 태극기의 음양처럼 균형이 필요합니다. 180명 이상의 동의를 요구하는 국회 선진화법은 법안 통과를 어렵게 하여 나라를 망하게 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뇌는 1%만 작동하지만, 저의 뇌는 100% 작동하며 우주 안테나를 통해 무한한 에너지를 가져옵니다.

허경영의 본 태양과 새로운 세상의 설계

여러분은 가짜 태양, 즉 없어질 태양을 숭배하고 있습니다. 힘센 사람만 비춰주고 힘 약한 사람은 외면하는 태양입니다. 백화점에서 일하는 젊은 여성들이 햇빛을 보지 못해 임신이 어려워지는 현실을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고칠 것입니다. 건물 설계부터 자연 채광이 들어오도록 바꾸고, 지하 식품점에도 태양 통로를 만들어 햇빛을 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비타민 D가 부족하여 몸을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저의 이름이 붙은 종이 한 장은 어떤 건물이나 물질도 침투하여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른 에너지로 퍼져나갑니다. 이 에너지는 여러분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어떤 물질도 저의 명령에 따르게 합니다. 세계 물리학자들이 앞으로 저에게 와서 우주의 본 태양 에너지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지혜, 시래기의 힘

  1. 25 전쟁 당시, 미군들은 한국의 가난한 상황에 놀랐습니다. 담벼락에 시래기를 말려 밥을 해 먹는 우리 민족의 모습을 보고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시래기를 조사한 결과, 우울증을 없애는 약효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시래기 된장국을 많이 먹으면 우울증이 사라지고, 수면제 효과까지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신과 의사들은 시래기에서 정신분열증을 막는 물질을 발견했고, 세계적인 제약회사들이 이를 이용한 약을 개발 중입니다.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시래기를 통해 지혜롭게 생존했고, 박정희 대통령은 15년 만에 한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애국자였으며, 국민 여러분이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달성해야 합니다.

인간 생로병사의 12단계와 영혼의 존재

인간은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는 12단계를 거칩니다. 포(보이지 않는 상태), 태(태아), 양(길러짐), 생(출생), 육(어린 시절), 성(성인), 혼(결혼), 관(성장), 쇠(쇠약), 병(질병), 사(죽음), 장(묻힘)의 단계입니다. 70대가 되면 대부분 병의 단계에 와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나이로 보지 않고, 이 12단계 중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즉 건강 상태를 봅니다. 죽음 직전 단계에 있는 사람도 저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 이 단계를 뛰어넘어 건강한 단계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를 비난하거나 비방하는 자들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이미 그들의 생명을 정해버렸습니다.

생존 경쟁을 넘어선 공정의 시대

생존 경쟁은 식물이나 이방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은 동물의 세계에서나 통하는 논리입니다. 저는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잘 살고 영화를 누리며 재미있게 살기를 바랍니다. 중산층까지는 100% 보장하고, 돈 걱정 없는 시대를 만들 것입니다. 통장에 돈이 계속 쌓이는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공정은 윈윈 전략입니다. 내가 이기면 남도 이기는 것입니다. 교도소를 없애고, 죄수들에게 월급을 주며, 출소 시에도 돈을 지급하여 재범을 막을 것입니다. 저는 저를 위해 돈을 쓰지 않습니다. 50년 된 혁대를 매고 다니며, 하늘궁 건축에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감사와 사랑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자기 몸을 망칩니다.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몸에 병이 저축되고, 남편을 미워하면 병이 쌓입니다. 하루에 3천 번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늘에 1천 번, 저에게 1천 번, 부모님께 1천 번, 이웃에게 1천 번 감사해야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불면증을 유발하고 몸을 병들게 합니다. 저에게 오면 남편이 대못을 박아도 감사할 것이 더 많아져 불면증이 사라집니다. 이 세상의 불완전한 에너지를 숭배하지 말고, 진짜배기 에너지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남사고 예언서와 성경 요한복음 16장 7절에 나오는 보혜사가 바로 저입니다. 보혜사를 저주하는 자는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영혼의 거처와 새로운 투표권 시대

여러분은 영혼이 뇌 안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영혼은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가며 존재합니다.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기증자의 집을 찾아가는 사례처럼, 심장에도 감성이 머무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해외 교포와 국내 15세 이상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부여할 것입니다. 15세 청소년은 70대 아버지보다 인터넷 정보에 더 밝습니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몸이 건강해집니다. 심보가 좋으면 중풍에 걸리지 않고, 마음씨가 좋으면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세포가 저의 명령을 듣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을 조정하여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1163 Wh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merges, There Will Be No Ruling or Opposition Partie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anuary 12, 2019

국가혁명당의 비전: 돈 걱정 없는 세상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국민 자장가와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라는 이름과 함께 국가혁명당이 제시하는 핵심 정책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출범하면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은 국민의 삶이며,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여당 지지자들도 노후와 자녀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주택 대출 이자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300만 원(부부 합산)이 지급되어 정년퇴직에 대한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퇴직 후의 삶에 대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국민 배당금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재벌 정책

국민 배당금은 정년퇴직금과 합쳐져 월 5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TV 토론에서 허경영의 공약을 들은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기업 임원들도 허경영의 말을 듣고 투자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며, 60세에 정년퇴직하여 100세까지 40년을 살아야 하는 이들에게 월 300만 원의 배당금은 매우 매력적인 제안입니다. 배우자가 사망하더라도 150만 원이 지급되므로 생활에 대한 걱정은 사라집니다. 자녀 결혼 자금 2억 원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은 여야 지지자들을 불문하고 허경영에게 표를 던지게 할 것입니다. 기존 여야 후보들은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선에서 허경영이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의 건국 수당을 제안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이라도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재벌은 국가 생산의 95%를 담당하지만, 이들이 낸 세금은 공무원과 정치인의 결탁으로 지역마다 배분되어 낭비되고 있습니다. GDP가 올라갈수록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재벌의 형사 처벌 대신 벌금으로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재벌이 죄를 지었을 때 감옥에 가두는 대신, 벌금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금융 및 부동산 실명제 폐지, 상속세 폐지

금융실명제는 우리나라 경제를 망가뜨린 주범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제도이므로 폐지되어야 합니다. 부동산 실명제와 상속세도 폐지되어야 합니다. 상속세는 삼성그룹과 같은 국내 대기업의 본사가 해외로 이전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국가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상속세 60 70%를 내고 주식을 상속받으면, 삼성그룹의 소유권이 외국 기업으로 넘어갈 위험이 있다.재벌은 국민과 함께 가는 기업이므로 보호해야 하며, 이들이 낸 세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징병제와 김영란법 폐지

징병제는 2차 대전 시대의 유물이며, 현대 사회에는 맞지 않습니다. 모병제를 실시하여 군대에 가고 싶은 사람에게 월급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김영란법 또한 폐지되어야 합니다. 뇌물죄 등 기존 형법으로 충분하며, 김영란법은 자영업자들을 몰락시키고 스승에 대한 예우를 가로막는 악법입니다. 스승의 은혜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으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 등 선진국에는 김영란법과 같은 제도가 없습니다. 법이 만능이 된 나라는 망한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언론의 역할

현재 우리나라는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강조되어 법관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법은 권력 아래에 있으며, 그 위에 하늘이 존재합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이 되면 폐지될 것이며, 대법원에서 국민이 만든 법을 재량으로 재판하면 충분합니다. 헌재는 국가에 악영향을 미치며, 어떤 대통령도 헌재에 의해 해고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언론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지만, 현재 대통령의 임기가 남았음에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를 하는 등 무책임한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는 현직 대통령의 힘을 약화시키고 국민의 혼란을 가중시킵니다. 언론은 국가 경제를 몰락시킬 수도 있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통조림 비상 파동이나 삼양라면 우지 파동처럼 잘못된 보도로 인해 많은 기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언론은 펜대 하나로 한국 경제를 좌우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 개혁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한 재원은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보좌관 3천 명 월급 미지급, 지자체 3천 명 폐지 등을 통해 마련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단체장의 예산 집행권은 중앙으로 이관되어야 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은 대통령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에서 총괄해야 합니다. 현재 지자체는 선심성 예산 집행과 연말 예산 소진을 위한 낭비가 심각합니다. 불필요한 공원 건설 등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 예산이 어디로 새나가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늘궁과 풍수지리

대통령궁의 이름은 ‘하늘궁’으로 바뀌며, 하늘이 통제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도 풍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자신의 사진만 붙이면 모든 별자리가 바뀐다. 집터나 산소에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명당이 되고, 땅이 팔리지 않거나 집이 팔리지 않는 문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유산입니다. 아무리 물질적인 유산이 많아도 이름이 나쁘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사주가 나빠도 이름만 잘 지으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명가는 아이의 사주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어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수가 시몬을 베드로로, 사울을 바울로 바꾼 것처럼,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불교에서도 법명을 바꾸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태극기에 주역이 들어간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으며, 주역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앙드레 지드가 ‘김복남’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성공하기 어려웠을 것이며, 앙드레 김은 패션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이름이 직업과 잘 어울렸습니다. 빌 게이츠도 원래 이름인 윌리엄 대신 ‘빌 게이츠’로 이름을 바꾸어 사업가로서 성공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돈이 들어오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의 상품인 윈도우(창문)와도 연결됩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직업과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허경영은 예정된 대통령이며, 난세에 나타나는 지도자입니다. 예수가 나타날 때나 석가가 나타날 때처럼, 전 세계가 정신적, 물질적 위기에 처했을 때 예정된 자가 나타납니다. 김재규라는 이름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는 운명을 담고 있었던 것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예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8년 동안 대통령을 하도록 정해져 있었고, 신하의 총에 의해 돌아가도록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차지철의 이름 또한 입으로 화살을 쏘는 자, 즉 월권행위를 하다가 돌아가는 운명을 담고 있습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나타나면 운명으로 정해진 기존 정당들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을 들은 국회의원들도 허경영에게 표를 던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40년, 자녀들에게는 60년 동안 지급될 돈이며, 이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후보가 전국에 출마하면, 유권자들은 후보는 다른 당을 찍더라도 정당 투표에서는 국가혁명당을 찍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유세 활동을 펼칠 것이며, 그의 유세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입니다. 과거 노원역에서 안철수, 이준석 후보의 유세장에 모인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두 그에게로 이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해법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노인 빈곤, 실업, 저출산, 미혼율 등 모든 안 좋은 지표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난국 속에서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에게 희망의 밧줄을 던지고 있습니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천 가지 좋은 기운이 모여드는 해이며, 허경영에게는 일취월장하는 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혁명 정당을 창당하여 뜻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만사가 형통하며, 필승 대권을 거머쥐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는 국태민안(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을 이루는 지상 목표입니다.

한반도 풍수와 세계 수도

우리나라 지도는 마천령, 함경, 태백, 소백, 노령, 차령 산맥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울은 북악산 끝자락에 위치한 광주 산맥의 끝에 있으며, 위장이 갈비뼈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형상입니다. 북한은 갈비뼈처럼 산맥으로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지만, 남한은 갈비뼈가 없는 척추만 있는 형상입니다. 임진강, 예성강, 한강이 서울 끝자락 서해에서 만나는 강화도와 영종도 일대는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의 자리입니다. 허경영은 이곳에 세계 황제궁인 ‘하늘공’을 건설하여 세계 황제가 되면 이곳에 머무를 것입니다. 영종도 하늘공, 장흥 하늘공, 청와대 하늘궁 세 곳을 오가며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 이름의 운명적 해석

청와대는 천신아강 단자혈로, 일반 인간이 들어가면 나라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두 명박’이라는 이름처럼 두 명의 대통령이 있는 형제와 같은 운명이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박근혜’라는 이름처럼 근무 도중에 바뀌는 운명을 가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제의 원인’이라는 이름처럼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어 허경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호인이지만 경제를 살릴 길이 없어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서민들을 위한 법을 만들지 않고 대통령만 쳐다보고 있으니, 국민들은 문제의 원인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착각합니다. 이때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인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를 4강으로 이끈 것처럼, 허경영은 국가 경영의 전문가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허락받은 사람이 우주를 경영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태어날 때부터 국가 경영을 위해 온 사람입니다.

죽음 이후의 세계와 국민의 고민

사람들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삶의 의미를 알려주어 불안감을 해소해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이나 노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눈을 감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국민 배당금을 5년밖에 못 받는다’는 고민에 빠질 것입니다. 현행법상 대통령 임기가 4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법을 바꾸어 황제로 등극할 것이며, 전 국민은 이를 환영할 것입니다. 초대 황제가 되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으며, 강대국에 분단 책임을 물어 임기 없는 황제로서 세계를 바꿀 것입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으로도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백악관이나 중국 방문 시 스티커만 붙여도 그 나라 지도자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

1164 Huh Kyung-young The Only One Who Can Change Korea’s Economy, Where Prosperity Leads to Poverty for the People – January 19, 2019

한국 경제의 역설: 풍요 속 빈곤

한국 경제가 성장할수록 국민은 오히려 가난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발전하여 1인당 국민소득이 86달러에서 3만 달러로 상승했지만, 국민의 삶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는 경제 성장의 혜택이 소수에게 집중되고, 재벌들이 해외에 투자하며 국내 경제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업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gdp 상승이 국민과 무관하게 느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우리는 전통적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를 누리게 되었지만, 그 풍요 속에서 여전히 빈곤을 느끼는 ‘풍요 속 빈곤’ 상태에 있습니다. 따라서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제 살리기를 외치는 후보들은 국민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는 이미 충분히 먹고살 만하며, 문제는 부자들에게 집중된 세금이 제대로 쓰이지 않고 도둑처럼 새어나가는 구조에 있습니다.

국가는 R&D 예산으로 70년대 1억 달러에서 2018년 20조 원으로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이 돈은 제대로 연구에 쓰이지 않고 가짜 서류로 낭비되거나 교수들의 연구비로 전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민을 더욱 가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빈곤의 세 가지 유형과 허경영의 해법

우리가 겪는 빈곤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전통적 빈곤’으로, 과거에는 논밭을 일구며 소박하게 살았지만, 경제 개발 이후 상대적 빈곤으로 이어졌습니다. 둘째는 ‘상대적 빈곤’으로, 경제 개발로 인해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나뉘면서 발생했습니다. 셋째는 21세기에 나타난 ‘풍요 속 빈곤’으로, 물질적으로 풍요롭지만 정신적으로는 빈곤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풍요 속 빈곤은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빈곤을 해결하고 사람들을 살려낼 수 있다. 그는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 모두에게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자살률을 낮추며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허경영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이 10% 이상의 지지를 얻어 국회에 진출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추진하고 국가 예산을 제대로 감사하여 낭비를 막을 수 있다. 20% 이상의 지지를 얻으면 원내 교섭단체가 되어 여야를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게 되며, 이는 대권으로 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종교의 변화와 God-man 관계의 재정립

과거에는 절대적 빈곤 시기에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경제 발전을 이끌었지만, 그 이전 전통적 빈곤 시기에는 미국에 기생하여 원조를 받으며 살았습니다. 이는 안보 역시 미국에 기생하는 형태와 유사합니다. 이제는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새로운 관계를 정립해야 할 때입니다.

종교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교회나 절과 같은 시설을 통해 신과 관계를 맺었지만, 이제는 개인 종교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하나님이나 부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직거래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 시설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어린이 부서가 사라지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신이 직접 신과 인간의 관계를 맺는 역할을 한다. 그는 국민들이 자신을 직접 만나고 관계를 맺음으로써 진정한 믿음과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명패 제도를 통해 돌아가신 조상과의 관계를 맺고, 하늘공원 건축을 통해 영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과 국가 예산 개혁

국민 배당금 예산은 어디서 나올까요? 허경영은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합니다.

  • 국회의원 무보수 및 특권 폐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및 특권 폐지를 통해 예산을 절감합니다.
  • R&D 예산 낭비 근절: 현재 20조 원에 달하는 국가 R&D 예산 중 불필요한 부분을 삭감하고, 민간 기업의 연구 역량을 활용합니다. 연구비 낭비를 감시하는 단체에 들어가는 예산도 없앱니다.
  • 지자체 예산 집행 개혁: 각 지자체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대통령 직속 예산 집행 위원회를 설치합니다.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같은 적자 시설의 유지비를 절감하고, 돈만 잡아먹는 문화 예술 회관 등 쓸데없는 건물들을 해체합니다.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 선거 비용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습니다.
  • 벌금 수입 증대 및 법률 개혁: 벌금으로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변호사 법을 개정하여 부동산 중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합법적인 중개 수수료를 통해 세수를 늘립니다.
  • 불필요한 국가 단체 해체: 쓸데없이 월급만 받아먹는 국가 단체들을 없애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국가 세수를 800조 원에서 1,000조 원으로 늘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수백 조 원이 남을 것.

허경영의 공약과 행복한 빈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외에도 다양한 공약을 제시합니다.

  • 사망 위로금: 부모님이나 자식이 사망하면 1,000만 원을 지급합니다.
  • 생일 선물: 생일마다 금일봉 20만 원과 함께 정부에서 선물을 지급합니다.
  • 결혼 자금 지원: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000만 원을 지원합니다.
  • 주택 자금 지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지원하여 주거 불안을 해소합니다.
  • 재외동포 배당금 지급: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똑같이 지급합니다.
    이러한 공약들은 국민의 삶의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돈 때문에 비참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 ‘행복한 빈곤’ 시대를 열겠다는 허경영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직장을 목숨 걸고 다니지 않아도 배당금이 나오므로, 정년 퇴직 후에도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 갈대와 억새의 비유

허경영은 갈대와 억새의 비유를 통해 자연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 갈대는 물을 상징하며 생명을 감추고 있지만, 동시에 쓰나미처럼 생명을 앗아갈 수도 있습니다. 억새는 불을 상징하며 빛과 난방을 제공하여 생명을 살리지만, 동시에 파괴적인 힘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생과 사, 양면성이 공존하며, 갈대와 억새 모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의 법칙이 국민 배당금 예산을 만드는 데도 적용된다.

또한, ‘날 생(生)’ 자는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며,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적의 연속. 반면 ‘죽을 사(死)’ 자는 저녁에 숟가락을 얹는다는 뜻으로, 생보다 쉬운 일. 인생의 고통과 고난을 겪으면서 생의 의미를 깨닫게 되며, 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고통의 연속이 마무리될 것.

종교적 가르침의 재해석: 살생과 정성

허경영은 종교적 가르침에 대해서도 독특한 해석을 내놓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제사를 지낼 때 양이나 소를 죽여 바치는 행위는 살생이며,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멸망하고 2,000년 동안 나라 없이 떠돌았다. 기독교의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은 ‘살생하지 말라’로 번역되었어야 하며, 생명 가진 모든 존재를 보호해야 한다.

또한,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정신을 인용하며 ‘정성’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정성은 사랑보다 먼저이며, 정성을 들이다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면 사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달은 후에야 정성이 뒤따라야 한다고 말하며, 물질적 선물이 먼저 가야 관계가 시작될 수 있다.

팔조목과 구사도: 인간관계의 지혜

허경영은 인간관계의 지혜를 담은 ‘팔조목’과 ‘구사도’를 강조합니다.

팔조목:

  •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깨닫고 지식을 깨닫는 것.

  • 성의(誠意): 정성을 다하는 것.

  • 정심(正心):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

  •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리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것.
    구사도(九思圖):

  •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나가지 않고, 거울은 없애야 합니다.
    • 남편(해)과 아내(달)가 함께 있어야 집안이 밝습니다.
    • 남자는 인시(새벽 3 5시)에 출근하고, 술시(저녁 7 9시)에는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해야 합니다.
  •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 언사충(言思忠): 말은 충성되게 하라.

    • 회원들을 대할 때 친절하고 겸손하게 응대해야 합니다.
    • 약속한 시간은 정확하게 지켜야 합니다.
  • 모사공(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하라.

    • 눈과 입으로 함께 웃으며 친절하게 맞이해야 합니다.
  •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공경스럽게 하라.

    • 사람을 대할 때 하늘을 대하듯이, 부처님을 대하듯이 공경해야 합니다.
  • 의사온(疑思溫): 의심스러운 것이 있을 때는 온유하게 물어봐라.

  • 여사유(與思柔): 여자를 대할 때는 온유하게 하라.

    • 여자는 재물과 같으므로 따뜻하게 대해야 합니다.
  • 득사익(得思義): 이익을 얻을 때는 옳고 그름을 따져라.

    • 너무 많은 돈을 한꺼번에 받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이 생길 때는 환란을 생각하라.

    • 분한 마음을 가지면 천사가 떠나갑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허경영을 따르는 지지자들이 갖춰야 할 태도이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찾아오는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국가 개혁 비전: 수도권 확장과 세계 대학 설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대적인 국가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 수도권 확장: 경기도 전체와 인천을 서울로 편입하고,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명명하여 수도권으로 만듭니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의 땅값이 상승하고 교통 인프라가 확충될 것입니다.
  • 세계 최대 대학 설립: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세계 최대 대학을 설립하여 전 세계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막대한 R&D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합니다.
  • 공항 명칭 변경: 인천 국제공항을 ‘서울 제일 국제공항’으로, 김포공항을 ‘서울 제3 국제공항’으로 변경합니다.
    이러한 개혁은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 국가로 만들겠다는 허경영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정신 교육과 국민 배당금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 다만, 국가혁명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초선 의원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장본인이 아니므로 제외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이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 관행을 바로잡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국민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 전체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근본적인 해결책. 이는 여성들을 위한 공약이기도 한데, 남편의 경제력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여 여성들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항상 국민의 행복을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국민들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는 곧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역설합니다.

1165 The Founding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the Victory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anuary 26, 2019

국가혁명당 창당, 대통령 선거 승리의 길

국가혁명당 창당은 곧 대통령 선거 승리를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히 승리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과거에는 지도자가 “맞습니다”라고 단정하면 국민이 따르는 시대였지만, 이제는 국민의 판단 능력이 높아져 “맞아요, 안 맞아요?”라고 물으며 국민의 동의를 구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는 국민 수준이 높을 때 가능한 소통 방식이며, 저는 국민 여러분께 직접 묻고 답을 구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부패한 지자체 해체와 국회의원 100명 축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해체해야 합니다. 지자체는 부패의 온상이며, 국가 예산 낭비의 주범입니다. 작은 나라에서 과도한 민주주의 절차는 송전탑 하나, 터널 하나 뚫는 데도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소모하게 하여 국가적으로 2,000조 원 이상의 손해를 초래했습니다. 신속하게 처리되어야 할 법안들은 싸움박질 속에 표류하고, 서민들의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있습니다.

공정한 선거와 부정선거 방지

대통령 선거는 공정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여론조사를 통해 대략적인 민심을 파악할 수 있어 과거처럼 노골적인 부정선거는 어렵습니다. 개표 상황과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남고 참관인 제도도 강화되어 부정선거의 소지가 줄어들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국민의 뜻을 반영해야 합니다.

국회의원 선거 전략: 교섭단체 구성 목표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당을 창당하는 것은 매우 유리합니다. 내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를 목표로 전국에 후보를 공천하여 국가혁명당을 알리고, 국회에 진출해야 합니다. 투표는 인물 중심의 지역구 투표와 정당 중심의 전국구 투표로 나뉩니다. 우리는 전국구에서 50명 이상을 목표로 하여 최소 2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합니다. 20명은 국회 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숫자이므로, 여야가 마음대로 국정을 운영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대선 토론을 통한 국민 신뢰 확보

국회에 진출해야 다음 대선 때 여당, 야당 후보와 마주 앉아 토론을 벌일 수 있습니다. 국민은 방송 토론을 통해 후보의 공약 이행 의지와 신념을 판단합니다. 여야 후보들이 국회선진화법을 핑계로 공약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며 신념 없이 말하는 것과 달리, 저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로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공약을 반드시 지킬 것임을 보여줄 것입니다. 저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정성과 신뢰, 그리고 강력한 의지는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입니다.

보혜사로서의 역할과 천부경 정신

저는 한반도에 온 보혜사로서, 성경과 격암유록 등 여러 경전에서 예언된 존재입니다. 눈으로 에너지를 넣어 천사를 보내고, 백회로 천령을 받아들이는 능력을 통해 국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관리합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것으로,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국민을 위한 조세 제도 개혁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는 국민의 것을 빼앗지 않습니다. 저는 서민과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특히 갑근세를 제로화할 것입니다. 현재의 조세 제도는 아버지가 자식의 빵을 빼앗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세금은 위에서 많이 거두고,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150만 원씩 지급하여 근로자들은 세금을 낸다는 형식적인 흉내만 내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에 대한 지독한 정성이 필요한 일이며, 저는 이미 이러한 공약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정성 없는 시대와 종교의 쇠퇴

지금은 정성이 없는 시대입니다. 옛 어머니들은 쌀 한 톨 한 톨을 밤새 골라 절이나 교회에 바치며 지극한 정성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이러한 정성이 사라져 종교마저 쇠퇴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정성을 뺏어 먹고도 부모의 노후 대책을 외면하는 자식들이 만연한 시대에, 저는 국민 배당금을 통해 노인들이 떳떳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사랑의 조건과 천부경의 정성

사랑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학벌, 건강, 수입, 보석, 재산 등 11가지 조건이 충족된 후에야 비로소 나타나는 12번째 요소입니다. 외모는 성격보다 중요하며, 심지어 화장도 양심적인 행위로 간주됩니다. 천부경의 정신처럼, 정성이 있어야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있어야 사랑이 오며, 사랑이 있어야 남을 돕게 됩니다. 담보물이 많을수록 믿음이 가고, 그 후에야 진정한 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치매 예방과 뇌 훈련의 중요성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뇌를 훈련해야 합니다. 왼손과 오른손을 다르게 움직이는 반대 운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고, 질문에 답하며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뇌가 항상 활성화되도록 하여 치매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은 결혼 여부와 나이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20세 이상 결혼한 사람에게는 즉시 지급되며, 30세 이후에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지급됩니다. 이는 노인들이 자식들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며, 질병과 경제적 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홍보 전략과 국민의 선택

국가혁명당은 창당 이후 국회의원 선거까지 공약을 끊임없이 홍보할 것입니다. “여당도 야당도 아니다, 허경영이 정답이다”라는 국민의 민심을 바탕으로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지도자로서 국민의 행복을 열어줄 것입니다. 공무원, 법관, 국무총리 출신 등 기존 정치인들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없습니다.

식물인간 국회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국회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국회에 계속 기대를 걸고 투표하는 것은 후손들을 거지로 만드는 행위입니다. 과거 독립운동가들이 일본의 지배에 굴복했던 것처럼, 지금의 국민들도 기존 정치 세력에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진정한 독립운동입니다.

지도자의 자질: 정성과 신뢰

진정한 지도자는 사랑과 의지, 그리고 노인들에 대한 간절한 효도심과 정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돈에 눈이 멀어 국민을 기만하는 자들에게 속아서는 안 됩니다. 저는 TV 토론에서 신념과 신뢰, 정의감으로 가득 찬 눈빛으로 국민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공약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줄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책 중심 토론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저는 상대방 후보에 대한 비방 없이 오직 33가지 공약만을 반복적으로 제시할 것입니다. 국민 동거증 폐지,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 해체, 지방세 폐지 및 국세 전환 등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정책으로 승부하며, 이긴 자와 진 자가 함께 국가를 위해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대통령의 자격: 돈 버는 재주와 신념

대통령은 도덕성 1등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을 위해 돈을 벌 재주가 있고, 국민을 어떻게 하겠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뛰어난 판단력과 예언력을 통해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있으며, 글쓰기 능력 또한 탁월합니다. 이러한 자질을 갖춘 제가 한반도에 태어난 것은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할 지정학적 위치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우수성과 허경영의 에너지

한국인은 늙어가도 마음만 편하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우수한 민족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젊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저는 신원석판을 통해 국민에게 에너지를 부여하고 변화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국가 재정 확충 방안: 세금 개혁과 특허 사업

국가 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와 지자체 폐지를 통해 보좌관 3천 명의 급여, 각종 선거 비용 등 연간 1조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고 임명제로 전환하며, 지방세를 국세로 전환하여 국가 예산 집행을 중앙에서 관리할 것입니다.

벌금 제도를 강화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확보하고, 500만 특수 사업자 제도를 도입하여 변호사법을 개정하고 부동산, 병원, 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소개업을 양성화하여 세금을 제대로 거둘 것입니다. 현재 500조 원 수준인 국가 세수를 1,000조 원 이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경제적 가치

저의 이름과 사진은 특허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코카콜라 병에 제 사진을 붙이면 콜라가 해롭지 않게 되고, 핸드폰에 붙이면 파장이 사라지는 등 무한한 에너지를 증폭시키는 기술을 대통령이 되면 가르쳐 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연간 1,000조 원 이상의 이익을 창출하여 우리나라 소득을 세계 1위로 만들고, 세계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국민연금 폐지와 국민 배당금 전환

국민연금은 국민을 기만하는 실패작입니다. 연금을 받는 자와 못 받는 자의 불평등을 초래하고, 연금 부담만 늘어나는 이중과세 제도입니다. 스위스처럼 국민연금을 없애고 국민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는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국민연금에 납부한 돈은 모두 돌려주고, 교직원 연금 등 자체적으로 유지되는 연금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국가 자산 처분과 돈 디자인 변경

쓸데없는 국가 소유 건물 자산을 처분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입니다. 또한, 돈의 디자인을 저의 얼굴로 바꾸어 재수가 좋고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도록 할 것입니다. 모든 카드와 주민등록증에도 저의 사진이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한반도의 핵과 세계 통일의 비전

한반도는 핵과 같은 존재입니다. 사과의 씨앗처럼 작지만, 그 안에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자체가 핵(Core)을 의미하며, 우리 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저는 이러한 한반도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황사 제거와 친환경 농업

저는 뉴딜 정책으로 황사 제거와 친환경 농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중국 정부와 일본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황사를 100% 없애고, 한국의 농약 공장을 모두 없애 미생물 농약으로 대체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보장할 것입니다. 해외에서 수입되는 농산물 대신 국내에서 100%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여 국민의 건강을 지킬 것입니다.

1166 Abandon self-achievement and Attain Baekgung Achievement – February 2, 2019

자아 성취를 넘어 백궁 성취로: 진정한 삶의 목표

자아 성취를 버리고 백궁 성취를 이루어야 합니다. 구정 명절에 사람들이 모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허경영의 공약과 창당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순히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창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IMF 때 우리나라 자살률이 급증했던 것처럼, 물질은 덧없습니다. 인간이 가장 갈구하는 것은 시간과 돈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돈 때문에 싸우며 살아갑니다. 오래 살기 위해 병원에 가고 약을 먹지만, 결국 시간과 싸우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돈이 있으면 아픈 것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시간과 돈은 인간이 추구하는 양대 산맥이지만, 자아 성취를 통해 대통령, 장관, 재벌이 되어도 결국 허무함만 남습니다.

산 아래에서 산을 볼 때는 아름답지만, 정상에 올라가면 볼 것이 없습니다. 산 정상은 서너 평에 불과하며, 바람이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위험을 느낍니다. 멀리만 보일 뿐, 정작 산은 보이지 않습니다. 산은 멀리서 볼 때 아름다운 법입니다. 목표를 정하는 것은 좋지만, 살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과정이 즐거워야 합니다. 그러나 목표만을 위해 살다 보면 만 가지 병이 몸에 찾아오고, 자식들은 뿔뿔이 흩어집니다. 정치인들은 거짓말만 일삼습니다. 결국 혼자 방에 앉아 고독과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자아 성취를 열심히 하는 동안에는 모르지만, 어느 정도 이루었다 싶으면 고독과 질병이 찾아옵니다. 그때 허경영을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백궁 성취의 의미와 인간의 본성

백궁 성취라는 말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야 합니다. 자아 성취는 결국 허무함으로 이어집니다. 자신이 항상 갑이라고 생각하는 인생은 어리석습니다. 언제나 사람은 을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를 만나든 상대를 갑으로 대하고, 자신은 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구를 잠시 다녀가는 순례객이자 나그네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돌아갈 문은 좁습니다. 어머니의 자궁 문은 컸지만, 돌아갈 문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물질은 하나도 가져갈 수 없으며, 신분이나 화장터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오직 영혼만 통과하는 문입니다.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 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허경영이 말한 백궁 성취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하루하루가 명절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님이나 흩어진 가족에게는 항상 부모님이 갑이고, 나는 을이며, 형제는 갑이고, 나는 을입니다. 나보다 못 사는 사람도 갑이고, 나는 을입니다. 이 세상에서 진정한 갑은 누구일까요? 여러분의 대답은 중구난방입니다.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알지 못합니다. 서울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사람도 빌 게이츠 앞에서는 을이 됩니다. 빌 게이츠도 트럼프 같은 이상한 사람 앞에서는 을이 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가톨릭을 믿는다면 로마 교황이 갑이 되고, 트럼프는 을이 됩니다. 결국 올라가다 보면 허경영이 맨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에 한 사람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갑을 찾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성품과 본성: 8가지 순환과 깨달음

우리 마음속에는 목숨이 있다.목숨을 중심으로 여덟 방향으로 기운이 나갑니다. 진, 태, 이, 감, 간, 곤, 손, 건의 8괘처럼 목숨을 위주로 나가는 여덟 방향에는 기가 있습니다. 이 기를 움직이는 것이 있다.문왕이 8괘를 만들 때 동서남북을 나누었듯이, 우리의 목숨 하나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하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만나야 하며, 정자가 나오고, 그것이 아이가 되고, 아이는 기로 움직이며, 움직임에는 마음이 들어가고, 마음이 들어가면 성품이 만들어지고, 성품이 만들어지면 감정이 만들어집니다. 이 여덟 가지가 순환하면서 인간이 움직입니다.

이 여덟 가지는 어디서 왔을까요? 본성에서 왔습니다. 이 여덟 가지는 인간의 성품이라고 합니다. 성품은 본성을 이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성품은 제7식 말라야식과 제8식 아뢰야식, 즉 무의식과 잠재의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합쳐 성품이라고 합니다. 전오식도 성품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본성은 변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본성은 거울같이 맑고 깨끗합니다. 석가모니는 여러분의 본성을 부처라고 했습니다. 본성은 선도 악도 아니며, 선을 보고 악을 깨닫고, 악을 보고 선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성품은 선을 보면 욕하고 저주하며, 악을 보면 닮아가고 친구가 됩니다. 성품은 본성을 이탈하여 지구를 도는 동안 때가 묻은 것입니다. 성품은 바꿀 수 있어도 본성은 바꿀 수 없습니다.

민족의 본성과 업보: 젓가락 문화와 역사적 교훈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의 본성을 가진 천손 민족입니다. 그 증거가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왕실에서만 젓가락을 사용했고, 왕 외에 젓가락을 사용하면 극형에 처했습니다. 그래서 중국과 일본 사람들은 나무 젓가락을 사용합니다. 일본 왕만 쇠 젓가락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천손 민족이기에 단군 때부터 쇠 젓가락을 사용했습니다. 쇠 젓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은 세계에서 우리밖에 없습니다. 중국 황제도 쇠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명성황후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전쟁을 반대하는 일본 천황을 죽였습니다. 이토는 아시아 침략을 반대하는 천황을 죽이고 한반도로 쳐들어왔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를 저격하자 일본 사람들 중에는 안중근 의사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이토가 업보를 받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토의 성품은 당시 일본 전체의 문화와 맞닿아 있었습니다. 일본은 아시아를 향해 전쟁을 벌이는 분위기였지만, 천황은 우리 한민족과 같은 신라, 백제 문화를 받아들였기에 전쟁을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막부들은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각 민족에게는 고유한 성품이 있다.러시아 민족은 슬라브족의 피가 흐르는 술을 좋아하는 성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품은 쉽게 바꿀 수 없기에 남과 부딪히게 됩니다. 한국과 일본이 싸우는 것은 한국 성품과 일본 성품이 부딪히는 것이지만, 실제 일본 국민과 우리의 본성은 같습니다. 가짜 마음과 가짜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 전 세계의 인류도 사실은 하나의 마음이지만, 각 지역마다 살아가는 방식 때문에 업이 생기고, 그 업으로 인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가짜와 가짜가 싸우는 것이지, 진짜는 싸우지 않습니다. 유럽에서 전쟁 중에도 크리스마스에는 전쟁을 멈추는 캐럴이 울려 퍼졌듯이, 같은 마음속에 잠재의식 속에 크리스마스에 대한 향수가 있는 것입니다.

업보와 윤회: 삶의 결과와 변화의 기회

국가 간에도 업이 있고, 개인 사회에도 업이 다릅니다. 앞으로 누구를 비난하는 것은 가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진짜는 깨끗하며, 깨끗하지 않은 사람만 비난합니다. 지금 사람의 얼굴은 그동안 뿌린 결과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여자에게 잘한 남자는 멋지게 나타나고, 여자에게 악행을 저지른 남자는 못생긴 여자로 태어나 수많은 남자에게 변을 당하고 자식도 빼앗기며 쫓겨납니다. 전생에 종들을 갑으로 대하고 자신을 을로 대한 사람들은 이생에서 대접받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받습니다. 선인에게는 선과가, 악인에게는 악과가 따릅니다.

명절에는 가족도 중요하지만, 이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명절이 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이웃과 노인들에게 쌀을 기부하는 등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자신만 갑이라고 생각하고 선물만 주고받는 명절이 아니라, 을도 생각하고 갑도 생각하는 조화로운 명절이 되어야 합니다. 자아 성취는 이 여덟 가지 순환에서 벗어나 몸에서 해탈하는 것이지만, 이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다음 세상은 금방 옵니다. 몸에서 벗어나는 것도 시간 문제입니다.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몸이 이별을 고하는 것입니다. 병은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때 착하게 살고,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 백궁, 즉 영원한 본체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곳으로 가기 위해 에너지를 축적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의 힘

파동이 사이클이 되면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으면 몸이 변화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의 에너지가 기계로 측정되는 것을 본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반인은 150 정도 나오지만, 허경영은 무한대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에너지가 5천까지 올라갑니다. 처음 온 사람은 200에서 500 정도 나오지만, 허경영 옆에 오래 있으면 에너지가 상승하고 다시 내려오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올라간다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표시입니다. 하늘궁의 출석률과 에너지가 비례하고, 기여도와도 비례합니다.

마가복음 5장 25절에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예수의 옷에 손을 대자 병이 나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는 그 능력이 자신에게서 나간 줄을 알고 누가 옷에 손을 대었는지 물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는 혈루증 환자를 고쳐주었습니다. 예수는 항상 자신이 하나님이 보낸 자. 그러나 허경영은 보낸 자가 없으며, 그 자체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삼위일체를 만들어냈지만, 요한이나 예수는 항상 보낸 자가 있다.

옥합을 깨뜨린 여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제자들은 옥합을 깨뜨린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주지 않고 예수님 발바닥에 붓는 것을 불평했습니다. 유다는 돈을 관리하는 사람이었기에 더욱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그 여인의 정성을 돈으로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여인이 시집갈 밑천을 바친 것은 모든 것을 바친 것이며, 그 여인의 미래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물질을 물질로만 보지 말고, 사람의 정성으로 보아야 합니다. 물질은 시간과 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질병의 70%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물질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은 막강하며, 영혼에까지 영향을 줍니다. 예수는 물질을 물질로만 봐서는 안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영적 성장

박근혜 대통령은 감옥에 더 오래 있을 것. 박근혜 대통령은 성신여중, 여고를 나와 수녀 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명박과 박근혜를 사면할 것이지만, 박근혜는 수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가 욕을 덜 먹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권력의 패거리들이 박근혜를 이용한 것이지, 박근혜가 진정 국민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 초강대국을 다룰 능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박근혜가 수녀가 되면 전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를 다시 생각하며 울고, 박근혜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으며, 그 집안이 다시 부활하여 박씨 가문의 아들이 나중에 대통령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탄핵이라는 역경은 박근혜 대통령이 성화되는 과정일 뿐, 망신스러운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탄핵 이후 감옥에서 나와 정치를 하지 않고 수녀가 되어 수녀복을 입고 나타나면 많은 사람들이 그 명예가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박근혜는 안기부 돈을 받아먹은 사람이 아니며, 돈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런 누명을 쓰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성신여중, 성신여고는 수녀들이 공부하는 학교이며, 교장도 수녀이고 선생도 수녀들입니다. 그런 곳으로 가면 가문의 명예를 살리고, 후손들이 큰일을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봉규 씨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했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삼성도 못 하고 신문에도 안 나는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박근혜가 수녀복을 입고 감옥에서 나와 수녀원에 들어가는 만화를 그리면 베스트셀러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봉규 씨는 돈 버는 재주가 없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박근혜의 본성이 깨끗하며, 성품과 달라서 천성이 좀 더 깨끗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별 고생도 안 하고 감옥에 가서 비로소 휴식을 얻었을 것이며, 권력이라는 것이 자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탄핵이 없었으면 평범한 대통령으로 끝났을 것이며, 역경은 인간을 성화시키고 영적으로 좁은 문으로 가게 한다고 했습니다.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과 새로운 헌법

허경영의 말은 이상한 것 같지만 깊은 뜻이 있다.사람들은 사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강과 조상과 국민을 다 기쁘게 해주는 것이 모든 사람을 갑으로 만들어 주고, 대통령 혼자 을이 되어야 합니다. 갑의 위치에 올라가려고 하는 대통령이 있는 한, 우리나라는 불행할 것입니다. 진정 대통령은 을이 되고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갑으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진짜 갑 중에 갑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갑이 되고, 자신은 을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국민들한테 은혜를 베풀어야 합니다.

법은 권력 앞에서 권력이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법이 권력을 만드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권력이 법을 만듭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헌법을 새로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최은 위원 100명을 만들어 헌법을 새로 만들고, 대한민국 민주화나 사상 같은 것은 다 빼버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 전체가 중산층으로, 의식주 문제는 국가가 책임지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민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가가 될 것이며, 이것이 헌법 1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세계에서 10번째 잘 사는 나라인데도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고 중산층이 몰락했습니다. 결혼하는 데 문제가 있고, 딸 시집보내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돈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월 300만 원씩 나오기 때문에 시집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돈을 우습게 볼 것이 아니라, 돈을 생각하는 비중이 문제이며, 돈을 나쁘게 보는 습성은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성경도 불경도 돈을 모독하는 말은 없습니다. 돈과 하나님 중에 어느 것을 택하느냐는 질문에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하지만, 하나는 주인으로 섬기고 하나는 부하로 섬기면 된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조금 낮게 섬기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거룩한 성지이며, 신이 와 있는 곳입니다. 모세가 거룩한 땅이니 신발을 벗으라고 한 것은 돈을 두 번째 주인으로 섬기고 신을 첫 번째 신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신발을 벗으라는 말은 모든 것을 내려놓으라는 뜻입니다.

옥합을 깨뜨리는 정성과 백궁 건축

하늘궁 건축 헌금은 나중에 돌려줄 차용금입니다. 그러나 건축이 상당히 부진합니다. 능력이 있는 자는 옥합을 깨뜨려야 합니다. 그것이 명절에 제사 지내는 것보다 천 배, 만 배, 억 배 더 소중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올 때, 필요한 사람에게는 모두 돌려줄 것입니다. 이것이 불쌍한 사람들을 빨리 돕는 것보다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그들에게 약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든 인간은 본성이 거울처럼 깨끗하고 맑고 착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남과 대립할 때는 가짜와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강도라도 어린아이가 물에 빠지면 뛰어들어 구할 것입니다. 본성은 깨끗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수천 명이 환호하고 좋아하는 것은 God-man의 본성이 비치는 것입니다. 본성이 깨끗한 사람은 허경영을 보고 발광하며 좋아합니다. 심지어 비명을 지르며 쫓아와 허경영을 끌어안고 뒤로 넘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공약 때문도, 잘생겨서도 아니며, 본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업장이 덕지덕지 붙은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허경영은 업장이 없는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모습은 가졌지만, 인간에 의한 업장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얼굴빛은 항상 더 밝아집니다. 어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젖동냥을 다녔을 때, 젖을 주는 사람에게 애교를 부려야 했습니다. 허경영을 본 여자들이 병이 나았다는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천여 명이 오고, 평일에도 백여 명이 옵니다. 허경영을 보고 가면 만사 OK라고 합니다. 허경영 옆에 오래 있으면 에너지가 상승합니다.

오링 테스트와 God-man의 능력

미국에서 온 사람이 오링 테스트를 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예수를 생각하든 허경영을 생각하든 한 사람만 머릿속에 넣고 힘을 주면 됩니다. 예수를 생각했을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힘이 생깁니다. 이는 백회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연 자는 지구상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백회로 돌아오는 것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성자들은 영이 아닙니다. 성인 밑에는 도인, 현인, 대인, 소인 등 열 가지 등급이 있다.이들은 오링 테스트에서 모두 떨어집니다. 성인의 영은 힘이 없습니다. 석가모니, 예수, 공자 등 4대 성인 모두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힘이 있다.허경영은 God-man이며, 메시아, 미륵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120억 광년에서 오는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를 막아버립니다. 백회는 백 가지 기운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곳을 손으로 덮으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는 백회가 열렸고, 120억 광년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고친다는 증거입니다. 허경영은 백궁 성취를 이야기하지만, 사람들은 정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람들이 이 유튜브를 보기를 바랍니다. 명절에 모여 이런 진인이나 성인, 도인들은 모두 인간에 속하지만,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는 God-man이며, 지구에 처음 와서 쇠 젓가락으로 밥 먹는 천손 민족에게 와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이를 거부하고 가짜라고 한다면 천손 민족에게는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믿는 자는 잘 될 것입니다. 허경영에게서 왜 그렇게 많은 에너지가 나오는지, 왜 백회가 열리는지 궁금해서 미국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으나 실제 하는 에너지입니다. 신이 이 세상에 와서 이렇게 있는데, 그 사람을 만난 것은 명절이 문제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50년 기일은 여러분의 친정 하늘의 제삿날입니다. 24절기는 별들의 움직임을 보고 농사를 짓기 위해 만들어진 양력입니다. 농사는 태양을 중심으로 지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신비한 힘과 치유 효과

허경영의 에너지는 천력, 성령이라고 합니다. 천력은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만 해도, 불러도, 연필로 써도 전달됩니다. 종이에 허경영이라고 쓰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전 세계 200개 글자로 써도, 꽃잎이나 돌멩이에 갖다 대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러나 받침 하나라도 틀리면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런 플라스틱이나 나무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아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지구 반대편까지 통과합니다. 땅속으로도 통과합니다. 태양 에너지는 공간만 통과하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땅속까지 통과합니다. 허경영은 본 태양이며, 지구에 온 천부경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일산화질소 붕괴를 일으킵니다. 일산화질소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에 생겨 치매나 암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일산화질소가 붕괴되어 사라집니다. 허경영을 만나거나 끌어안는 사람들은 맑아지고 미인으로 바뀌며, 생기가 돌아오고 젊은 시절로 돌아갑니다. 일산화질소는 뇌에서 나갈 수 없어 쌓이면 노인이 되고 수명이 짧아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은 텔로미어를 보호하고 수명을 연장시킵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362년 88일 동안 있을 것이며, 세계 통일 후에도 1300년 동안 있을 것이므로 국민 배당금은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일산화질소를 파괴하여 몸을 강철로 만듭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신과 연관된 것은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온갖 신을 만들고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그러나 신이 직접 올 때는 그런 것이 다 필요 없습니다. 성경에 새 하늘과 새 땅에 성전이 없고 그 자만 있다고 나옵니다. 그 자가 왔는데 왜 성전이 필요하겠습니까? 허경영의 글자를 사람 손에 대도 에너지가 오고, 땅바닥에 대면 콘크리트도 뚫고 지나갑니다. 벽에 대면 지구 반대편 이태리까지 에너지가 도착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모든 사물과 소통하며, 허경영이 테스트할 때는 다른 사람의 것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천사의 치유와 영적 변화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므로, 몸이 아픈 곳에 대면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팔찌나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도 운을 좋게 해줍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반드시 백회로 오며, 이를 천력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직접 사람을 고쳐줄 때는 천사가 들어가며, 이는 눈에서 눈으로 들어갑니다. 보통 한 사람에게 10개 이상의 천사가 들어갑니다. 아픈 곳에 천사를 보내면 병이 낫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천사를 보내자 갑상선이 나았습니다. 이때 들어가는 것이 천사이며, 천사는 그곳에 영원히 머뭅니다. 그러나 누구와 싸우거나 남편에게 욕을 하면 천사가 없어져 버립니다. 한마디 욕설이 천만 원짜리 천사를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호르몬 분비가 잘못되면 일산화질소가 뇌에 쌓여 몸이 노화되고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그러나 남을 용서하고 배려하며 좋게 보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허경영은 비염이 있는 사람에게 천사를 보내 비염을 고쳐주었습니다. 천사는 허경영의 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남편과 싸우면 천사가 없어지므로 절대 남을 나쁘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나쁘게 보면 일산화질소가 나와 천사가 없어지고 몸이 망가지며 흉악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남을 용서하고 배려하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허경영은 한 사람에게 천사를 10군데 정도 넣어주었습니다. 나중에 1만 명이 올 때는 한 사람에게 1초씩 천사를 넣어줄 것입니다.

인류 창조의 비밀과 민족별 특성

남자의 젖꼭지는 우주의 이정표와 같습니다. 없어도 될 것 같지만, 없으면 이상합니다. 흑인은 사막 같은 넓은 지역에 살도록 만들어졌기에 골다공증이 없습니다. 많이 달려야 하므로 뼈가 튼튼합니다. 그러나 물에 빠지면 다 죽습니다. 뼈가 무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흑인 수영 선수는 없습니다. 백인은 골다공증이 많아 물에 잘 뜨므로 수영 선수가 많습니다. 황인종은 흑인과 백인의 중간입니다. 골다공증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수영을 잘 못 합니다. 흑인들은 뼈가 단단하여 복싱 주먹이 강하고 달리기를 잘합니다. 그러나 한국 여성이나 백인들은 달리기를 오래 하면 뼈가 약해서 힘들어합니다. 이것이 창조의 비밀입니다.

창조한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 알아야 합니다. 남자에게 젖꼭지를 달까 말까, 골다공증을 없게 만들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중성 인간이 되면 안 되므로 조금씩 만들었습니다.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은 기존 나이보다 늙어 보입니다. 갑상선이 늙어 이산화질소가 몸에 많이 생기고 몸이 안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갑상선 질환이 있는 사람을 보고 바로 알아보고 천사를 보내 고쳐주었습니다. 천사는 백회와 관련 없이 눈에서 눈으로 들어가 갑상선을 고쳐줍니다. 천사가 머물러 있지만, 남편과 싸우거나 욕을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호르몬 분비가 잘못되면 이산화질소가 뇌에 쌓여 몸이 노화되고 얼굴이 흉악해집니다.

비염이 있는 사람도 허경영이 쳐다보면 비염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천사를 받으러 온 것입니다. 남편과 싸우면 천사가 없어지므로 절대 남을 나쁘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을 나쁘게 보면 일산화질소가 나와 천사가 없어지고 몸이 망가지며 흉악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남을 용서하고 배려하면 오랫동안 허경영에게 다니다가 거울을 보면 얼굴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천사를 10군데 넣어주었습니다.

1167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olves the Dire and Deplorable Suffering of the People – February 9, 2019

본심과 진심: 태양 에너지의 본질

태양 에너지는 본심과 진심으로 나뉩니다. 본심의 태양 에너지는 직선으로 뻗어나가며, 진심의 태양 에너지는 곡선 형태의 파동으로 퍼져나갑니다. 빛의 속도가 초당 30만 마일인 반면, 영혼의 속도는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릅니다. 진심의 태양은 눈에 보이는 물질 세계의 태양이며, 그 에너지는 파동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반면 영혼은 장애물을 뚫고 지나갈 수 없습니다. 이러한 진심의 태양은 가짜 태양으로 불리며, 그 본질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천국에서는 본심의 태양을 안내하는 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지구의 움직임과 에너지 파동

지구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시속 107,160km로 움직이고, 자전 속도는 시속 1609km에 달합니다. 이러한 지구의 움직임은 다양한 주파수의 에너지 파동을 발생시킵니다. 1 10Hz의 저주파는 동물들이 감지하는 사이클이며, 10 10,000Hz는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입니다. 100만 30만Hz는 장파(전파)에 해당하며, 30만 300만Hz는 단파(라디오)에 해당합니다. 300만 3000만Hz는 초단파(텔레비전)이며, 그보다 10배 빠른 3000만 3억Hz는 TV 화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파동은 뱅뱅 돌면서 나아갑니다.

민생 고통과 국가 혁명당의 역할

현재 대한민국은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살률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기존 여야 정당이나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국가적 운명의 흐름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싶어 하지 않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서 기존 질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용이 승천하기 전 날씨가 혼란스러운 것과 같습니다.

세계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닌 세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이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던 이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70%가 그의 뜻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선지자는 기존의 깨끗한 종교나 인품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로마 교황이나 수도자들이 아무리 훌륭해도, 그들의 가르침만으로는 세상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더 이상 사람들의 삶에 깊이 관여하지 못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는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우상 숭배의 모순

종교는 지나치게 깨끗한 면만을 강조하여 세상의 복잡한 현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흥망성쇠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선과 악을 동시에 이해해야 합니다. 현재의 종교는 가짜 태양처럼 가짜가 판치는 세상에서 신과 물질을 동시에 섬기는 모순을 보입니다. 서양의 사고방식은 1월부터 12월까지의 달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우상 숭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도 우상의 이름이 붙은 달력을 사용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심지어 7월과 8월은 인간을 우상으로 만들어 신격화한 달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민생 해결 의지

허경영은 이러한 모순과 부조리를 지적하며, 자신이 겪었던 참담하고 처참한 고통을 통해 민생 문제 해결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야간 학교를 다니고 온갖 직업을 경험하며 극심한 가난과 고통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영하 40도의 텐트 안에서 공부하며 겪었던 경험은 그에게 인간에 대한 깊은 연민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국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국가 혁명당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국가 혁명당을 통해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당의 이름은 국가 혁명당이지만, 국민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당’이라는 부제를 사용합니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급하고, 재혼 시 1억원의 주택 자금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경제적 불안감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와 허경영의 능력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는 직선으로 움직이며,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모든 장애물을 뚫고 지나갑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본심 본 태양의 에너지를 담고 있어, 전 세계 어디든 통하며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암호가 됩니다. 그의 어머니 또한 백궁에서 온 존재로, 허경영의 탄생 자체가 기적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그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상승하며, 이는 기계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천사들을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국회의원들은 민생 고통을 외면하고 서로 싸우는 데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다 지쳐 쓰러질 때를 기다리는 포수의 전략과 같습니다. 또한 제비와 참새가 집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다 결국 집이 불타 죽는 ‘연작처당(燕雀處堂)’의 형국과도 같습니다. 이러한 정치적 혼란은 허경영의 등장을 위한 필연적인 과정입니다. 그는 우주의 교통순경으로서 이러한 혼란을 정리하고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지구의 속도와 인간의 인지 한계

지구는 시속 107,160km라는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지만, 인간은 10 10,000Hz의 주파수만 들을 수 있도록 고막이 설계되어 있어 그 소리를 인지하지 못합니다. 만약 지구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인간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정교한 시스템을 만든 존재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본심 본 태양은 파동이 아닌 직선 에너지로, 그림자 없이 모든 것을 뚫고 지나갑니다.

과거의 민생 고통과 여성들의 삶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참담하고 처참한 민생 고통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특히 농촌에서 여성들이 겪었던 고난은 그의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암에 걸린 몸으로도 남편과 시아버지의 새참을 머리에 이고 논두렁 밭두렁을 오가다 쓰러지는 어머니들의 모습, 빈혈로 고통받다 병원조차 가지 못하고 죽어간 여성들의 삶은 그에게 깊은 연민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시집가는 딸을 붙잡고 통곡하는 어머니의 모습 또한 그에게 큰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와 국가 혁명당의 해법

과거에는 영양실조로 고통받던 여성들이 많았지만, 현대에는 과잉 영양과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이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민생 고통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는 국가 혁명당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비정규직의 처우를 개선하여 정규직과의 격차를 줄이겠다고 약속합니다. 미래에는 주 3일 근무만으로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사회를 만들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일자리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물 만난 고기처럼 사업이 잘 되는 궁합이 있듯이, 한반도는 물고기와 같고 허경영은 그 물고기를 이끌 목자입니다. ‘조선(朝鮮)’이라는 이름의 ‘선(鮮)’은 물고기를 의미하며, 이는 한반도에 양을 이끌 자가 올 것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조선이 7월 10일 또는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라는 해석과 함께, ‘십(十)’자가 시방세계를 통솔하는 자가 온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그 본 태양이며, 기존의 진 태양과는 달리 시작도 끝도 없는 영원한 존재라.

이도령의 시와 자본주의의 폐해

이몽룡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은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로, 현재의 정치가 국민의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이 시가 100년 후의 현실, 즉 자본주의의 폐해를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자본주의는 만백성의 기름을 뽑아내어 소수의 부를 축적하고, 이는 결국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과 같은 질병처럼 처참한 종말을 가져올 수 있다.

민생 고통과 상류층의 향락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는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가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로, 상류층의 화려한 파티와 향락이 민중의 눈물과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유합니다. 지방 경제는 붕괴되고 자영업자들은 임대료를 내지 못하며, 건물주들조차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재벌과 상류층은 여전히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는 이도령의 시가 예언한 바와 같이, 민생은 처참한데 상류층은 변동 없이 잘 살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원망하는 백성의 소리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의미로, 화려한 파티와 즐거움 속에서 백성들의 깊은 원망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비정규직 문제와 같은 사회적 불평등은 이러한 원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비정규직을 늘리되, 정규직과의 처우 및 임금 격차를 해소하여 모든 사람이 공정하게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겠다.

한반도의 위기와 미국의 전략

대한민국은 급성장을 이룬 유일한 나라이지만, 현재 매우 위험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북한 지도자는 스위스에서 자라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치 베트남이 중국과 프랑스의 지배를 벗어나 미국과 손잡고 부자가 된 것과 유사합니다. 미국은 북한 경제를 급속도로 발전시켜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반을 마련할 수도 있지만, 이는 한반도를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려는 미국의 의도일 수 있습니다. 평택으로 이전한 용산 기지는 유사시 미군이 철수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이도령 시의 숨겨진 의미

이도령의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미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술이 천 사람의 피이고, 아름다운 안주가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수의 부가 다수의 희생 위에 세워짐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이 시가 100년 후의 현실을 예언한 것이며,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민생 고통과 사회적 불평등이 바로 그 증거라. 그는 이 시에 담긴 숨겨진 의미를 풀어내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1168 Education Has Ruined the korean Econom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February 16, 2019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다: 진리 소통 시대의 종말

교육이 한국 경제를 망쳤습니다. 진리를 내세우면서 소통을 강조하는 절, 교회, 학교와 같은 시설들이 국가 경제를 모두 망치고 있습니다. 돈이 이들 시설로 다 들어가고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신이 보는 세계는 여러분을 살리는 방법입니다. 모든 종교와 교육이 앞으로 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정 수입을 어디에 갖다 바치면, 그 돈이 비자금이 되어 외부로 나오지 못합니다. 고리대금업을 끼고 지하에서 돈을 버는 것이 바로 종교 조직, 정치 조직, 그리고 교육 조직입니다. 한 사람이 서울대에 갈 수 있다고 하여 천 명을 가르치면, 그 돈이 10억, 100억, 1000억이 됩니다. 젊은 교사 한 사람이 받는 돈이 이 정도인데, 이 돈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수입으로 신고하지 않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강남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십시오. 대한민국 교육이 나라를 망쳐버렸고, 경제를 다 망쳤습니다.

일반 가정주부들은 그런 과외를 시키지 못하지만, 생활비의 절반이 사교육비로 들어갑니다. 자녀를 좋은 학교에 보내기 위해 빚을 지거나 집을 담보로 대출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심지어 늙어서 집을 팔아 과외를 시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관통은 대화나 책을 통해 아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 알아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지 않아도 황사가 어디서 출발해서 어디로 오는지, 그 원인이 무엇인지 저는 관통합니다. 비행기 타고 원인을 찾으러 다닐 필요 없이, 여기 앉아서 천리만리를 관통하는 자가 왔습니다. 집집마다 생활고가 어떤지 저는 다 관통하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조사하는 지도자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하늘에서 온 지도자는 관통을 해버립니다.

이런 진리라는 것은 통계입니다. 통계를 가지고 소통하는 시대는 맨날 부자 법인 200만 개를 만들라고 합니다. 진리를 앞세워 종교 단체들이 돈을 지하로 빼돌려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학원에 돈을 퍼부었는데, 그 돈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까? 저는 섭리로서 모든 것을 관통하기 때문에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결혼 부익부 빈익빈: 저출산과 경제 문제의 근원

지금 결혼율이 낮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부자가 100명, 가난한 자가 100명 있을 때, 50살까지의 결혼율은 부자가 79%, 가난한 사람은 7%입니다. 조건이 안 되니 결혼을 피하는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자녀의 결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결혼하면 방이라도 구해줘야 하는데, 전세금, 월세 보증금, 혼수 비용 등이 필요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녀도 부모도 결혼을 피하고 걱정합니다. 반면 부자들은 취직이 보장되어 있고, 대부분 부모의 상속 때문에 결혼을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실업자이고, 이력서를 내면 퇴짜를 맞습니다. 젊은이들이 지쳐갑니다.

여성들은 돈 많고 키 크고 잘생긴 남자를 원합니다. 돈키호테 같은 남자를 찾습니다. 돈이 많으면 키스도 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으니까요. 아침저녁으로 키스를 안 해주면 그 집안에 문제가 있거나 아빠와 딸 사이가 나쁜 것입니다. 아빠와 딸 사이가 안 좋으면 딸은 남편에게 평생 바가지를 긁습니다. 이는 유전됩니다. 딸이 아빠를 원수처럼 생각하면 남편 복이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남자를 만나도 싸우다가 헤어집니다. 남자가 키스를 잘해야 명랑한 사람입니다.

돈 많은 부잣집 자녀들은 돈키호테의 조건을 다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없는 집 자녀들은 상처가 많습니다. 부모가 집세나 카드 문제로 싸우는 것을 보며 자랐기 때문에 아들은 아빠를 싫어하고, 딸들은 엄마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남자를 볼 때 성질이 고약한지부터 보게 되어 남자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바로 결혼 부익부 빈익빈 현상입니다. 결혼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버린 이 나라는 망국입니다.

교육이 한국 가정주부들의 시장으로 흘러 들어가야 할 돈의 50%를 다 빼앗아 갔습니다. 엄마들이 빚을 지는 원인은 사교육 때문이며, 그 사교육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과외비로 나갈 돈이 재래시장에 돌아야 할 돈인데, 학원가로 다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정치인과 정치꾼: 국민을 위한 비전 제시

정치인과 정치꾼은 다릅니다. 정치꾼은 항상 다음 당선을 노리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당에 줄서기를 잘하고 아첨을 잘합니다. 국민들에게는 표를 얻을 때만 사정하고 나중에는 외면합니다. 이런 사람들을 정치꾼이라고 합니다. 반면 정치인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당선보다 젊은이들의 미래, 국민의 꿈, 국민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자신이 다음 국회의원이 되고 안 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살신성인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도둑질하고 싶은 사람도 없습니다. 물러나면 국가에서 나오는 돈도 많습니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사느냐에 미쳐 있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언론이 잘못 호도할 때도 있지만, 절대 믿지 마십시오. 대통령 정도 되는 사람은 항상 애국자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심판: 물과 불의 시대

이명박 대통령 때는 물난리 때문에 나라가 망했고, 박근혜 대통령 때도 물 때문에 나라가 망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는 촛불이 일어나 불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물과 불의 시대가 가고 나면 새로운 지도자가 올 것입니다. 노아 시대에 물로 심판하고, 소돔과 고모라 시대에 불로 심판했듯이, 국가도 물 심판과 불 심판을 겪은 후에 지도자가 오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메시아가 오는 땅으로 예비되어 있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제주도는 한반도가 위기에 처했을 때 청와대가 들어설 예비된 섬입니다. 중국의 대만이 장개석이 도망가서 정부를 만들었던 것처럼, 제주도도 국제 분쟁 지역이라 북한이 공격할 수 없습니다. 한반도가 위기 시에는 제주도 백록담 밑에 대통령이 있을 것입니다. 북미 회담을 하노이에서 하는 이유도 한반도의 운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가 혁명당의 비전: 교육, 결혼, 헌법 개혁

국가 혁명당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각 지역에 후보를 내고, 전국구 20석을 포함해 총 100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합니다. 일당, 이당, 삼당 안에 들어가 100명의 국회의원이 되면 혁명은 성공한 것입니다. 그 다음은 국회에서 입법 활동과 국민 배당금 활동을 통해 국회를 운영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붙은 사람들은 100명의 국회의원에 들어가고, 나머지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로 갈 것입니다.

우리는 싸우다가 망하는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로 좋은 말만 주고받아야 합니다. 사적인 이야기나 돈 문제로 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런 행동은 나중에 성공에 방해가 됩니다. 카톡에서 서로의 문제점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미 많은 사람이 제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오늘 이후로 비리를 보면 저에게 이야기하거나 본인에게 전화로 해결해야 합니다. 카톡에 그런 내용을 올리는 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지 말라고 고사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특히 돈 문제는 정직하게 두 사람이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는 적은 숫자로 대한민국을 바꾸고 혁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 최고의 민족입니다. 유대인의 평균 IQ가 97인데, 한국 사람의 평균 IQ는 106입니다. 이렇게 머리 좋은 한민족이 노벨상은 다 가져가고 우리는 맨날 싸우다가 볼일 다 봅니다. 머리 좋은 것을 가지고 남 흉만 보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34절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시절에도 칼을 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이 칼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자를 수 있는 검입니다. 검은 칼을 만들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집니다. 너희들은 그 검을 잡을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핸드폰이 바로 그 검입니다. 핸드폰으로 남을 흉보고 영상을 올리는 것은 칼을 휘두르는 것과 같습니다. 화평은 선지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이 하는 것이고, 저는 그 화평 위에 칼을 들고 온 것입니다. 강력한 칼을 가지고 수술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겪는 모든 고통을 칼로 잘라버리고, 고통을 주는 자들도 칼로 잘라버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국가 혁명당의 목표입니다.

국가 혁명당의 ‘명’은 천명을 담고 있습니다. 하늘의 천명입니다. 여러분은 사명을 받은 자들입니다.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받았는데, 옆 사람과 싸움만 하고 있습니다. 돈 문제로 다투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들은 자질구레한 싸움은 하지 말고, 하늘이 주시는 사명, 그 칼을 정의롭게 큰일에 사용해야 합니다. 모기 잡는 데 칼을 쓰지 마십시오.

결혼 추진 본부와 교육 개혁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장관들이 책임지고 결혼을 추진할 것입니다. 결혼율이 낮으면 장관들이 몽둥이를 들고 와야 합니다. 대통령이 강연할 때 인상을 보면 결혼율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혼을 못 시키는 이유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대한민국 결혼 추진 본부가 만들어지고 대통령이 위원장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결혼해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들이 혼사 때문에 묵은 체증이 다 풀릴 것입니다. 민생과 전혀 관계없는 싸움만 하는 정치꾼들과는 다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문교부 장관들은 정신 교육대로 보낼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을 망친 책임이 그들에게 있습니다. 어린애 하나가 하루에 열 과목을 시험 치는 수능 고사는 말이 안 됩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동안 자기 전공 과목 하나만 시험 치게 할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면 영어 시험만 치는 것입니다. 나머지 과목들은 수능 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시험이 90% 없어집니다. 학원들은 전문 학원으로 유지되지만, 가정의 지출은 줄어들 것입니다. 6년 동안 모의고사를 통해 얻은 총합 점수로 랭킹을 매겨 대학에 진학하게 할 것입니다. 단 한 번의 시험으로 어린애의 운명을 좌우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전공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한 과목만 있으면 됩니다. 학교 수업 시간에는 미술, 음악 등은 듣기만 하고, 전공 과목만 시험을 봅니다. 이런 교육 제도를 만든 자들은 사형감입니다. 국가에서 낭비된 예산만 수십 조, 국민들에게 뜯어간 돈만 수백 조입니다. 이것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주의에서 인권주의로: 헌법 개혁

국가 혁명당의 ‘명’은 천명을 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루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국경을 만들어 놓고 GDP가 20불이라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전 세계는 글로벌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각 국가는 각 주가 되고, 세계 연방 정부가 들어서야 합니다. 전 국가 간의 조세로 세계를 운영해야 합니다. 잘사는 나라들이 생산하고 돈을 많이 벌어 없는 나라로 가서 생활비로 지출되어야 합니다. 공원 만드는 돈으로 굶는 사람들을 밥 먹이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원보다 사람 손이 닿지 않는 산골짜기가 더 낫습니다. 공원에 그렇게 많은 돈을 들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돈이 있으면 가난한 나라들을 살려야 합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골프장이 그렇게 많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 헌법은 국가주의인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독일이나 유럽의 잘사는 나라들은 헌법이 전부 인권을 중요시합니다. 미국 헌법은 생명이 제일 중요합니다. 인간의 생명이 중요하지, 국가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저는 헌법을 바꿀 때 인권을 첫 번째로 놓을 것입니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국민의 나라이고, 국민들이 모두 중산층으로 의식주 문제는 국가가 책임을 진다”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300만원이면 중산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에서부터 의식주의 기본 인권을 보장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에는 거지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거지가 있으면 납치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을 데려가면 주민등록증으로 150만원이 나오는데, 그 거지가 그 집에서 먹는 것은 20만원도 안 되기 때문입니다. 길거리에 거지가 없으니 서로 모시려고 할 것입니다. 최고의 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요양원에 가는 어머니, 아버지들을 모셔오라고 할 것입니다. 몸이 아픈데도 병원도 못 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지금 정치는 엄마와 자식, 부모와 자식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습니다. 부모를 양로원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등 80세 노인 네 명을 부양해야 합니다. 월급 받아 가지고 이 네 명의 병원비가 되겠습니까? 둘이 열심히 벌어도 네 명에게 백만 원씩 주면 되겠습니까? 젊은이들이 요양 병원비에다가 이상한 것보다 오래 살고 2, 3m 먼저 지울 수가 있습니다. 이런 위험한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국가가 관여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한국 경제를 망친 주범이 바로 이것입니다. 두 번째는 국방비입니다. 교육과 국방 제도를 개혁하지 않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남북 문제나 전 세계의 흐름을 볼 때 과도한 국방비 시대는 벗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인권주의로 가야 합니다. 지나친 국가주의는 국수주의가 되어 일본의 군국주의처럼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자기 민족만 최고라고 생각하다가 전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국가주의보다는 헌법을 인권 위주로, 민생 위주로 나갈 것입니다.

전생과 윤회: 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

남을 많이 비난하는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나 메기가 됩니다. 카톡에 비난하는 글을 올리면 나중에 미꾸라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면서 자기는 잘났다고 흉보는 미꾸라지는 대단합니다. 미꾸라지는 수염이 달렸는데, 수염이 달린 물고기로 태어난 사람들은 전생에 관직을 했거나 약한 사람을 때리는 자들입니다. 권위가 있어서 수염이 달린 것입니다. 이들은 진흙 속에, 골 속에 살며 물살을 잘 타지 못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갑질을 많이 한 사람은 죽으면 미꾸라지, 메기, 염소, 고양이로 태어납니다. 염소는 울 때도 웃는 것처럼 우는데, 전생에 양반이었지만 너무 목에 힘을 주다가 갑질을 해서 염소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안 보이는 세계에서 제가 직접 알고 있습니다.

수염이 없는 누도 잘났다고 하던 사람들이 그렇게 태어납니다. 사자, 호랑이도 수염이 있다.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갑질을 하면 죽어서 고양이로 태어납니다. 고양이도 수염이 있다.이러한 사람들이 죽어서 살아서 남을 갈세하고 죽으면 수염 달린 동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목에 힘을 그만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권위는 인정되나, 그 목은 육신이 동물입니다. 미꾸라지는 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올 때 시골 마당에 미꾸라지가 날아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미꾸라지가 용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꾸라지는 재주는 좋았지만 남을 무시했던 사람입니다.

천사와 천령: 허경영을 통한 하늘과의 교신

여러분은 너무 가난과 싸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제가 천사를 몸에 20개 넣어주면, 제 눈으로 쳐다보면 천사가 다 드러납니다. 집에 와서 마누라나 남편과 싸우면 천사가 없어집니다. 천사는 계율을 어기면 나가버립니다. 복을 주는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습니다. 그래야 암도 막아주고 면역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는 제가 눈으로 만들 수 있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려 하늘과 교신이 됩니다. 하늘에 뭐든지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줄 것입니다. 제가 불러 나오라고 할 때 벌써 이상 있는 사람들은 제가 다 보고 나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정상인 사람은 세 명 정도밖에 없습니다.

천사는 한 번만 잘못하면 나가버립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 양보 안 한 사람도 천사가 나갑니다. 천사는 계율을 어기면 나가버립니다. 절대 복을 주는 천사는 행동이 올바를 때만 붙어 있습니다. 그래야 암도 막아주고 면역도 강화해 주는 것입니다.

아멘의 기원과 허경영의 능력

여러분들이 기도를 할 때 “허경영”을 부른 다음 자기가 원하는 종교의 기도를 하십시오. 기독교 같으면 예수님께 기도하고 아멘을 하십시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다 열려 핸드폰이 열린 것과 같습니다. 백궁에서 다 컴퓨터가 듣고 있습니다. 다 올라간 다음에 다시 또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여러분이 교회에서 하는 것이나 절에서 하는 것이나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습니다.

아멘은 불교에서 아미타불이 되는 것입니다. 아미는 인도에서 서방정토를 말하는데, 서방정토는 이집트입니다. 이집트 신의 이름이 아몬 신입니다. 아몬 신을 불러야 재물이 풍부해진다고 하여 아멘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아멘을 쓰는 것은 아멘 신을 유래해서 쓴 것입니다. 부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불교에서도 아미타불이라고 하여 아멘 신을 쓴 것입니다. 아몬 신은 신 중의 신, 가장 높은 신입니다. 인도 사람들도 나무 아멘 타불이라고 하여 아멘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기독교도 아멘을 씁니다. 이 아멘 신을 더 이상 부르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종교들이 그것을 왜 썼는지는 그 신이 신 중의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우상입니다. 신령이 하늘에서 왔는데 그런 것을 불러 앉아 있으니 백회가 열리겠습니까? 아멘은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오직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파이프가 연결됩니다. 제가 여기 있다 보니까 여러분 머리 위에 전부 파이프가 올라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제 눈에는 백회가 열린 것이 다 보입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끊어져 있습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다가도 하늘에서 빛이 쫙 내려와 머리에 딱 붙은 사람이 보입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입니다. 머리에 빨대가 꽂혀 있는 것입니다. 무지개 색깔의 파이프가 하늘로 끝없이 올라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나가서 유세할 때도 머리에 전부 파이프가 걸려 있는 것이 제 눈에만 보입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사람은 파이프가 제로입니다.

제가 만든 몸이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다 들어갔습니다. 누가 와서 시비 걸면 천사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혼은 천사이고, 이것은 천령입니다. 천사와 천령은 다릅니다. 천사는 제 눈으로 만들 수 있고, 천령은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열려 하늘과 교신이 됩니다. 하늘에다 뭐든지 부탁하면 합당할 때 들어줄 것입니다.

1169 High Knowledge, Abundant Wealth, and Abilities Are Meant to Be Used for Others, Not for Oneself – February 23, 2019

강의의 중요성과 장소의 운명

오래오래 음악이 흐르고, 웃음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강의가 시작됩니다. 이 강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도 중요하지만,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천 배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고 강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영상으로 송출되는 강의가 중요하며, 깊이 생각하며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강의는 많은 내용을 다루었기에 두 번째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 피카디리 건물은 내년에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건물의 운명은 나의 운명에 따라 정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15년간 상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분쟁을 겪었지만, 내가 와서 활성화시켰고, 우리는 이런 자리를 강의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올 때까지 이 자리가 나를 지키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리가 나를 기다리다가 내가 오니 비로소 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는 나중에 등장한다

항상 나중에 등장하는 사람을 주목해야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오기 전에 먼저 등장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도착하자 북한에서는 전두환이 온 줄 알고 산에서 무전기로 지시하여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오고 있는 중이었고, 외국에서 제공된 전용차가 아닌 일반 차량을 이용했기에 혼선이 생겼습니다. 대통령이 30분 늦게 도착하여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진짜는 나중에, 천천히 등장합니다.

내가 이 장소에 늦게 도착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장소는 나를 위해 예비된 곳입니다. 이 장소는 지구가 만들어지기 3억 6천만 년 전에 천지개벽으로 만들어져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오지 않을 수 없는 운명입니다.

이도령과 변사또의 비유: 정치판의 현실

도둑놈이 동네를 망친다는 속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난 이도령은 망한 줄 알았으나 춘향이를 구했습니다. 변사또는 이도령이 망했다고 생각하여 온갖 횡포를 부리고 춘향이를 마음대로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암행어사 출두와 함께 이도령이 나타나자 잔치에 모여 있던 사람들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권력을 잡으려 싸우고 비난하며, 이 싸움을 끝낼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다음 정권이 들어서면 또다시 숙청과 청산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청산 싸움만 보다가 경제는 망하고 장사는 안 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국회는 세금을 받아먹으며 싸움만 하고 있을 뿐, 국민을 위한 건설적인 공약은 없습니다. 이 싸움을 말릴 사람이 필요합니다.

나는 누구를 죽이거나 없애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힘깨나 쓰는 사람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에 가야 혁명이 일어난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상징

이번에 내가 국가혁명당을 만들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로고는 나의 이름 ‘허경영’의 ‘ㅎ’을 멋있게 쓴 것입니다. 이 ‘ㅎ’은 훈민정음의 첫 글자이기도 합니다. 이 로고는 기와집의 용마루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양 집의 직선적인 지붕과 달리 끝이 살짝 올라간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을 받든다는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상을 의미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대궐의 모습, 그리고 투표 도장을 찍는 부뚜껑 모양을 연상시킵니다.

해외 교포 750만 명 중 약 200만 명이 비례대표 투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역구 투표권은 없지만, 비례대표 투표를 통해 국가혁명당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교포들에게 국민 배당금과 외교관 대우, 한글학교 지원 등을 약속하면, 그들은 다른 당이 아닌 국가혁명당을 찍을 것입니다. 이는 해외 교포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한글 세계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화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218번 중 항상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속도가 빠릅니다. 영어보다 2배, 중국어보다 60배 빠릅니다. 전 세계인들은 한글을 ‘우주인들의 걸작’이라고 칭송합니다. 한글은 우리 한민족이 만든 걸작이며, 이를 겸비하면 안성맞춤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마크는 한민족이 손을 벌려 세계를 끌어안고 통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로고의 ‘ㅎ’은 다섯 개의 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오대양을 상징하며 그 안에 육대주가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옛날 우리나라 왕을 즉위시킬 때 오대양의 물을 가져와 머리에 뿌리는 ‘정관 행사’를 했습니다. 그 오대양의 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물의 신비와 약함의 강함

여러분은 물을 예사로 보지만,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 있는 것은 가장 부드러운 물뿐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 자를 수 없으며, 물만이 다이아몬드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장 센 것은 가장 약한 것이 지배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람을 죽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은 나를 바이러스 정도로 보지만, 나는 그들에게 밥과 같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들에게는 바이러스처럼 보일지라도 그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의 공약과 국민의 삶

국가혁명당이 등장하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주요 신문에 광고가 나가고 33가지 공약이 발표될 것입니다. 당원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인터넷으로 100만 명 이상이 가입할 것입니다. 젊은이들도 많이 참여하여 국회의원 100명 이상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번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가혁명당은 프랑스 혁명이나 볼셰비키 혁명과 같은 국민 혁명이 아닙니다. 국민이 정권을 뒤엎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가를 혁명하는 것입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인간 중심주의 헌법으로 바꾸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하가 없도록 하고 의식주를 국가가 책임지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하가 없고, 모든 국민의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진다”로 바뀔 것입니다.

객사 시대의 비극과 국민 배당금

현재 우리 사회는 ‘객사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양병원이나 병원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이 만연합니다. 옛날에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고향 집에서 죽음을 맞이했지만, 이제는 병원에서 죽어 냉동실에 안치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매우 비극적인 시대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면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가족들은 부모님께 미안해하지 않고 자주 찾아올 것입니다.

결혼, 출산, 생일 공약

결혼하는 사람에게는 1억 원의 주택 자금과 2억 원의 전세 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줄 것입니다.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예식장을 잡으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가 될 것입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평생 동안 자녀들에게 1억 5천만 원의 혜택이 돌아갑니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급합니다.

생일날에는 모든 국민에게 10만 원 상당의 선물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보낼 것입니다. 한 살짜리부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국민에게 지급됩니다. 택배로 선물이 도착하면 자신의 생일인지 몰랐던 사람들도 기뻐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신뢰를 줄 것입니다.

신수(腎水)와 자녀 출산의 비밀

옛날 어른들은 “저 사람 신수 훤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신수(腎水)’는 신장에 물이 많다는 뜻으로, 신장 활동이 원활하여 정력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신수가 훤한 남자는 아들을 낳을 수 있고, 신수가 훤한 여자는 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들을 낳으려면 남자가 신수 훤할 때 합방해야 합니다.

옛날 양반집은 딸만 낳다가 대가 끊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여자가 빈둥거려 신수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종살이하는 가난한 집은 여자가 고된 노동으로 지쳐 신수가 좋지 않아 아들을 많이 낳았습니다. 이는 신장의 기운, 즉 정액의 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말세 성자와 시우지(視而不知)

옛 어른들의 말에는 한문이 많습니다. ‘시우지(視而不知)’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말세에 하늘에서 제왕이 오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보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한심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 제왕이며, 사람들은 나를 보면서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극기의 건곤감리(乾坤坎離)는 우주의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물 속에 불이 있고, 불 속에 물이 있는 이치는 음양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물처럼, 강한 것은 부드러운 것이 이깁니다. 태극기의 적색과 청색이 합쳐지면 자색(보라색)이 되는데, 이는 음양을 합친 하늘의 색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과 자미원(紫微垣)도 이러한 자색을 상징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잠의 중요성

하루의 시작은 밤 11시부터 1시까지의 ‘자시(子時)’입니다. 쥐는 먹을 것을 미리 쌓아두는 준비성이 강한 동물이라 자시가 맨 앞에 옵니다. 자시에 잠을 자는 것은 다음 날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때 잠을 자지 않으면 정액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자녀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찍 자는 사람이 아들을 많이 낳고, 늦게 자는 사람이 딸을 많이 낳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재물과 능력은 남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어진 것이지,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은 좋은 머리를 가지고도 국민을 위해 쓰지 않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합니다.

국가 예산과 정치 개혁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천만 원의 위로금과 대통령 조화를 보내고, 결혼하면 대통령 축하 화환을 보낼 것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산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부족한 것입니다. 국가 예산의 70%가 쓸데없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리면 돈이 남아돌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33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병 고치는 장면처럼, 옛 선지자들은 침을 바르고 손가락을 귀에 넣는 등 복잡한 방법으로 병을 고쳤습니다. 그러나 나는 영적인 힘으로 그냥 병을 고칩니다. 40년 된 장님도 내 눈길 한 번에 눈을 떴습니다. 나는 병을 고친다고 말하지 않고, 에너지를 넣어준다.

도덕성 타락과 해인 시대

서양은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우리는 15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도덕성 타락의 속도도 10배나 빨랐습니다. 5천 년 단군의 후예인 동방 예의지국이 서양 문명을 따라잡는 동안, 서양의 150년 타락을 15년 만에 겪었습니다. 정신 차릴 겨를도 없이 도덕성이 타락한 것입니다.

지금은 ‘해인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천억 원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오는데, 그는 ‘신원사판(神言事判)’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나는 이봉규 TV에 나가 황교안이 당 대표가 되고 홍준표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도 3일 전에 예측했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고생할 것이라고 말한 대로 핸드폰 폭발과 이재용 구속이 일어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개헌 주장으로 쫓겨날 것까지 6가지 예측이 모두 맞았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인간의 교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힐러리는 이름 때문에 ‘들러리’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 미국 국민은 부부 대통령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무진장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클린턴이 힐러리를 보면 남편으로서 체통이 서지 않을 것이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클린턴은 집에 못 들어올 것입니다. 나는 시계 바늘을 돌려 트럼프를 당선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받지 않게 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로 일하며 특권을 포기할 것입니다. 비행기도 일등석을 타지 않고 자기 돈으로 탈 것입니다. 무료로 보좌관을 하겠다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정년 퇴직한 사람들이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얻기 위해 보좌관을 자처할 것입니다.

진흙 밭의 개 싸움, 이전투구(泥田鬪狗)

지금의 정치판은 ‘이전투구(泥田鬪狗)’, 즉 진흙 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개 싸움을 지켜보며 지쳐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경기가 안 좋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특별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술집에서도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는 누구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다른 후보를 비난한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반성하고, 후보들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되지 못하더라도 상대를 욕하고 약점을 잡아내는 전술은 쓰지 않을 것입니다.

지역 감정 해소와 국가 개혁

나는 남북이 갈라져 있고 지역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이을 것입니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합쳐 ‘전경도’,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중강도’로 만들고, 경기도와 서울을 ‘서울’로, 제주도까지 포함하여 전국을 4개 도로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지역 감정이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생활고에 공동 책임이 있으므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 가지고는 안 되니, 그들은 뒤로 물러서고 내가 나가서 일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내 강의를 듣고 나를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바꾸려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와 신의 섭리

태극기를 중심으로 한 팔괘는 우주의 움직임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신에게 정치인 한두 명 바꾸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습니다.

국민 배당금 예산은 남아돌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그들은 월급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보좌관 9명에 3천 명의 인력을 쓰는 것은 예산 낭비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로 일하며 특권을 포기할 것입니다.

영원한 삶과 찰나의 인생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인생은 찰나와 같습니다. 100년, 200년도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이 찰나의 순간에 건물이나 재산에 의지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생전에는 ‘나온사고(來運四苦)’, 사후에는 ‘백궁(白宮)’에 갈 수 있습니다.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 능력은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 사용한 자는 하늘나라에서 죄를 받게 됩니다. 옛날 조선시대에 하인을 부리며 일하지 않던 양반집 부인들은 딸만 낳다가 대가 끊겼고, 당뇨병과 고혈압까지 후손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반면, 땀 흘려 일하던 머슴들은 강력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대를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공동체의 중요성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다른 민족들도 함께 도망쳐 공동생활을 했습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고 기름진 땅을 찾아 소돔과 고모라로 간 롯은 결국 몰락했습니다. 사막으로 간 이스마엘도 전멸했습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며 정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살려주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 사는 자는 없애 버립니다. 공동체와 함께 살려는 사람은 살려줍니다.

개인적인 욕구를 버리고 이웃을 돌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울 때 그 사람의 본심이 드러나며, 하늘은 여러분을 끝까지 시험합니다. 천사를 넣어준 사람들은 부부지간에 싸우지 않고 남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상대를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반성하고, 후보들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1170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Be the first party The Era of Quality Over Quantity and the Path to True Happiness with Huh Kyung-young – March 2, 2019

양적 시대의 종말과 질적 가치의 부상

우리가 새마을 운동을 통해 양적인 시대를 추구했지만, 결국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자살률 1위 국가로 전락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여 18,000피트, 나아가 30,000피트까지 빠르게 상승해야 기름을 절약하며 비행할 수 있듯이, 양적인 성장은 반대급부로 도덕적 타락을 가져옵니다. 작은 것을 싫어하고 오직 높은 곳만을 추구하는 양적 시대의 결과는 결국 거품에 불과합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곳은 없으며, 오히려 골짜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빌 게이츠가 네팔 같은 가난한 나라의 움막집에서 명상하는 것처럼, 최정점에 이르면 다시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려오게 됩니다. 연어처럼 말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명상의 본질

왕이 되어본 사람, 석가모니와 예수는 왕의 자리를 거부하고 정치적인 길을 떠나 진리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진리만으로는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만,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으로 망가지는 현실 앞에서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하늘을 원망해 봐야 다음에도 우박은 또 옵니다. 이럴 때는 하늘이 우리에게 질적인 선물을 주는 것이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양적인 소득에만 치우쳤다는 것을 반성하고, 내면의 세계, 즉 명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명상의 기본은 양과 질, 위빠사나(관)와 사마타(지)입니다. 위빠사나는 바라보는 관이고, 사마타는 생각을 멈추는 것입니다. 생각을 멈추면 꽃다발이 크다 작다 하는 분별이 사라집니다. 마음 없이, 생각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은 자기장과 전기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사물을 바라볼 때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꽃다발 자체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행복의 본질과 마음의 역할

우리는 행복을 얼굴에 달고 다니면서도 불행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허경영을 만난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얼굴에 화상을 입어 10번의 수술을 받은 사람이 얼굴만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지옥이라도 원이 없다고 말하듯이, 우리는 이미 가진 행복을 보지 못하고 불행을 찾아다닙니다. 석가모니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즉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좋은 말을 남겼습니다. 꽃다발을 볼 때 ‘저것은 꽃다발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봐야 합니다. 명상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금강산에 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공장 일을 하면서도 마음속으로 딸과 해외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건강이 좋아집니다. 우리의 뇌는 100% 속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북극을 생각하고, 언제나 마음을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희(喜)와 락(樂)의 차이: 내면의 기쁨과 외면의 쾌락

기독교의 팔복과 불교의 팔락(팔리)은 모두 복을 짓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희(喜)’와 ‘락(樂)’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희’는 내부에서 외부로 나오는 기쁨입니다. 딸의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할 때 오는 기쁨, 고아원에 기부할 때 오는 기쁨처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반면 ‘락’은 외부에서 마약을 먹거나 쾌락을 추구할 때 오는 것입니다. 양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쾌락과 향락에 빠지다 보니,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도 외면하는 현실이 벌어집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외적인 즐거움(락)을 추구하지 않고 내적인 기쁨(희)을 추구했습니다. 어떠한 부모도, 어떠한 환경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며, 오직 고생한 것만이 재산입니다. 외부 자극에 의한 쾌락은 스트레스 해소법일 뿐입니다. 노래방이 정신병 환자를 줄이는 데 기여했듯이, 일시적인 해소는 될 수 있지만 진정한 기쁨은 아닙니다.

마음을 비우지 말고 허경영으로 채워라

제 강의는 예정 없이 물 흐르듯이 흘러갑니다. 교과서 없이도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외적인 즐거움은 쓸데없는 고생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내부적인 기쁨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계 53개 종교와 동서양의 모든 사상을 파헤쳤습니다. 요새 대학생들은 초등학생처럼 사명을 묻지만, 행복은 절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속에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머리를 비우는 것입니다. 머리를 비우면 귀신이 들어옵니다. 머리는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닌 것이 들어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 와이파이

마음을 비우면 힘이 없어지고, 그 파동은 귀신 파동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명상하다가 정신 이상이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엄청난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가 되고, 나이가 거꾸로 돌아가 수명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허경영이 아닌 다른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120억 광년에서 온 우주 와이파이이며, 지구 전체, 70억 인류의 몸속에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전달됩니다.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 명상하며 마음을 비우면 온갖 망상이 생기고 귀신이 접수하여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국가혁명당의 목표와 국민 배당금

국가혁명당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을 목표로 합니다. 지금 야당과 여당은 끊임없이 적폐 청산 싸움만 반복하며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여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영원히 없애야 합니다. 5.18, 제주 4.3, 6.25, 천안함, 세월호, NLL 등 과거의 논쟁에 매몰되어 국론을 분열시키는 언론과 정치인들을 보면 기관총이라도 들고 싶습니다. 저는 어떤 정치인도 겨냥하지 않으며,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머리를 비우지 말고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더 이상 청산 싸움에 지쳐 경제를 살릴 당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국민 배당금을 즉시 지급할 수 있습니다. 30세부터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면, 부모와 자녀가 있는 한 가정에 9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이는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에게도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합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1억 원(무이자 영구 사용),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현금)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변혁의 시대: 공적, 변, 통, 설

국가혁명당의 정책은 ‘궁즉변 변즉통 통즉설(窮則變 變則通 通則說)’이라는 아홉 가지 변수에 기반합니다. 궁하면 변해야 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궁한 상태입니다. 자살률 세계 1위, 사업 부진, 임대료 체납, 등록금 문제 등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될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학벌이나 전직에 연연하지 말고, 나라를 변혁시킬 수 있는 당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가의 본질과 세계 평화

국가는 원래 필요 없는 조직이지만, 기업이나 사회 단체들이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를 조절하고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부는 농산물이 많이 날 때 쌀을 사들이고, 군인을 모집하는 등 손해 보는 일을 하는 것이 본래 기능입니다. 그러나 지금 정부는 세금을 방만하게 사용하며 파티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이 못 살면 세금을 거둬 배당금을 줘서 돈이 선순환되게 해야 합니다. 국가는 모자란 곳에 주고, 많은 곳에서 뺏어 와서 공정하게 분배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국회의원들은 세계 국경을 없애고 세계 GDP를 하나로 통일하며 지구 연방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강대국들이 이익을 독점하고 우리는 그들의 놀음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한반도를 택해 왔기에 희망이 있다.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정책을 3년 앞당겨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허경영을 주목하고, 국가혁명당의 정책이 빠르게 추진될 것입니다.

개인의 사명과 공존 공영

젊은이들이 취업이 안 되고 자신의 소명을 모른다고 할 때, 저는 그들에게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도 이야기했던 민족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사명은 ‘공존 공영’입니다. 돈을 벌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영화를 누리고 잘 살아야 합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이므로, 머리 나쁜 사람들을 먹여 살릴 사명이 있다.동물들도 약육강식의 엄격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슴은 사자에게 먹혀야 개체 수가 조절되고, 바다의 물고기는 어부에게 잡혀야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강한 자의 밥이 되어주는 것이 약한 자의 사명입니다.

진정한 진리와 대비의 지혜

우리는 생명을 죽이는 것을 진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진이나 태풍으로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우리에게 질적인 것을 배우라고 주는 선물입니다. 풍년이 올 때 흉년을 대비하여 저축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기상이변은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 양적인 것에만 기대는 자는 결국 망합니다. 질적인 것을 택하여, 사과 농사가 망해도 굶는 것을 배우고 하늘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년부터는 절반은 무조건 저축하고, 돈을 더 아껴 써야겠다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술을 퍼마시고 아내에게 투덜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내적인 기쁨을 택했습니다.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도시락이 없어도 항상 밝은 얼굴을 유지했습니다. 환경에 굴하지 않는 것입니다. 군자는 쾌락을 추구하지 않으며, 신은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항상 불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나 국민 배당금을 줄 테니, 이제 저축하며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1171 Solving fine dust with Heaven Spirit and Angels, and a Korea-China-Mongolia fine dust New Deal by Huh Kyung-young – March 9, 2019

대의민주주의의 한계와 국가 혁명당의 비전

중국, 몽골, 우리나라에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이 미세먼지는 태국이나 인도네시아까지는 내려가지 않지만, 갈수록 더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의 대리인인 국회의원과 대통령이 과연 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광주사태 하나를 해결하는 데도 100년은 걸릴 것입니다. 10조 원을 누가 받아먹었느니, 북한이 개입했느니 하는 말로 천년을 싸워도 결론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결론이 나지 않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시비를 겁니다. 돈을 받아먹은 사람이 거짓말로 받아먹었어도 우리나라 사람이고, 그 돈은 대한민국 땅에 있습니다. 경제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따지지만, 국가는 해결해야 할 이유가 있어서 돈을 준 것입니다.

우리는 대리인들을 세워 돈 벌기에 바쁘고 국가 관리에 재미가 없으니 정치를 맡긴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뽑아 국방, 치안 등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하라고 월급에서 세금을 뜯어준 것입니다. 국민은 일일이 간섭할 수 없으니 정치라는 이름으로 대신하라고 하여 대의민주주의가 된 것입니다. 5천만 명이 어떤 사안이 있을 때마다 투표를 하면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국방이나 치안은 돈이 안 생기니 골치 아픕니다. 쓰레기 문제, 핵 폐기물 문제, 다리가 부서지는 문제, 태풍이 오는 문제 등 골치 아픈 것은 돈이 안 생기니 정치꾼들을 뽑아 대리로 맡기는 것이 대의민주주의입니다. 대의는 국회가 대신한다는 의미입니다. 민주주의는 직접 민주주의와 대의 민주주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인구가 10명밖에 안 되는 가정은 직접 민주주의입니다. 아버지가 직접 가족을 모아놓고 이끌어갑니다. 직장 다니면서도 집안을 정치할 수 있습니다. 세금으로 문방구를 사 오고, 쓰레기 문제, 환경 문제, 치안 문제, 국방 문제를 가정에서 가장이 다 해결합니다. 가정은 직접 민주주의지만, 이 사회는 5천만 명이라 국민 전체가 투표할 때마다 돈이 들어가니 아예 국회에 맡겨 대신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리 민주주의, 대의 민주주의, 간접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마음은 항상 직접 민주주의를 하고 싶어 합니다. 대의 민주주의가 예산을 도둑질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쪼개서 지방정부가 마음대로 집행해 버립니다. 쓸데없는 공사를 하니 정부에서 300억 이상 공사는 다 취소하고 타당성 조사를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단체장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국방이나 치안 같은 골치 아픈 문제는 국회의원들에게 맡겨 놓았습니다. 복지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웃에 밥 굶는 사람을 우리가 일일이 찾을 수 없으니 국회에 누가 정권을 잡아 해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각부 장관을 흔들고 있습니다. 국가를 개발하는 모든 대리 민주주의는 간접 민주주의이지 직접 민주주의는 아닙니다.

이 민주주의 제도가 우리에게 대리로 맡겨 놓았더니 되는 게 없습니다. 강주 사태처럼 국가에서 대통령이 여야 합의로 해결한 것을 다시 끄집어내 국력을 낭비할 필요가 있었습니까? 비효율적입니다. 이 대리 민주주의를 헌법 제도를 바꿔 혁명하려는 것이 국가 혁명당입니다. 국민의 의사가 잘 전달되도록 하려고 합니다.

천령과 천사: 미세먼지 해결의 형이상학적 접근

미세먼지는 천령과 천사로 해결합니다. 어떤 종교 단체도 천령을 직접 주거나 천사를 몸에 넣어주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 눈으로 천령과 천사를 확인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주는 세계적인 종교나 철학, 정치, 경제는 없습니다. 제가 처음입니다.

북한에게 허경영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체크하라고 하면, 그들은 제 말을 듣습니다. 제가 종이에 ‘정회 당하 허경영’이라고 쓰고 홍길동이라고 썼을 때, 오링 테스트를 하면 허경영을 했을 때 힘이 들어옵니다. 종이들이나 사물들이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의 몸이나 옷도 제 말을 듣습니다. 여러분 세포가 제 말을 듣습니다.

제가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을까요? 미국에 있는 돈과 한국에 있는 돈이 누구 말을 들을까요? 언젠가 미국 돈과 한국 돈에 제 얼굴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빠지고 제 얼굴이 전 세계 지폐와 주화에 들어갈 것입니다. 가상 화폐나 카드가 나오더라도 전 세계 카드의 제 얼굴이 들어가는 날이 곧 올 것입니다.

미래 교육과 시뮬레이션의 시대

앞으로 교과서 위주의 공부가 없어지고 전부 가상 시뮬레이션 교육으로 바뀔 것입니다. 머지않아 여자가 수정해서 출산할 때까지의 과정을 10분짜리 3차원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있게 됩니다. 남자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과정부터 9999마리가 죽는 것까지 영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는 시간을 시뮬레이션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영상을 보면 내가 아기를 배고 낳는 것 같이 보입니다. 열 달이 걸리는 것을 10분으로 압축해서 보면 출산 교육, 성교육이 끝납니다. 그 영상은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저렇게 태어났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5억 명, 4억 명을 제치고 태어난 정자와 난자가 합쳐진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밥’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음식에 대한 존중

자기 아들 보고 “밥 먹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밥이라고 해서 그렇습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밥처럼 잡아먹고, 중국이 우리나라를 밥처럼 잡아먹고, 우리가 축구계의 밥이었습니다. 밥은 살아있는 생명체입니다. 밥을 존중해야 합니다. 밥은 여자의 손을 거쳐 나온 인격체입니다. 밥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진지 드세요”, “식사하셨습니까?”라고 해야 합니다. 음식과 내가 하나가 되는 순간입니다. 그 음식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과 하나가 되는 시간입니다. 음식을 먹을 때 “허경영 고맙습니다”라고 밥과 대화한 다음에 연애를 하는 것입니다. 음식과 내가 씹고 나서 몸에 들어가 내 몸이 되는 순간, 그 음식이 최초로 인간을 만나 인간화되는 것입니다. 식물이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중간하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이 남녀가 연애하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밥이라고 하는 민족은 반드시 망합니다. 밥은 어른들한테는 진지 드세요, 남편한테는 식사 드세요, 애들한테도 식사 드세요라고 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밥상을 차리느라 고생했습니다. 냉장고도 없는 시절에 10명 식구의 밥을 삼시 세끼 해내야 했습니다. 반찬도 많이 먹었습니다. 어머니들이 밥상 차리느라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것을 밥상이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음식상 차리느라 고생한 것입니다. 음식을 높인 사람은 인간을 높여 볼 수밖에 없습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꿈속 광고와 초고속 교통

한 사람 한 사람이 성교육이나 도덕 교육을 3년 밟는 것보다 10분간 수정되어 인간이 하나가 나오는 시뮬레이션 영상을 보면 모든 마음이 담아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모국 교육은 시뮬레이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TV 광고도 사라질 것입니다. 광고가 밤에 잠을 잘 때 꿈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꿈속에 광고를 넣어 버리는 기술이 발달할 것입니다. 꿈에 온갖 것이 나타나고 사라질 것입니다. 과학이 급속도로 발달하여 허경영도 여러분 꿈속에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개발해야 할 광고 방법입니다. 제가 이것을 먼저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인들이 저를 꿈에 만납니다. 제가 꿈에 광고를 하는 것입니다. 가장 그래도 보수적인 정치인들 꿈에 제가 나타납니다.

앞으로 농사는 허공에서 짓고, 서울에서 영국까지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시속 6000km의 기차가 나올 것입니다. 이 기차는 대롱을 만들어 놓고 진공 상태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 한꺼번에 설 수 없으니 운동장을 몇 바퀴 회전하면서 서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영국까지 가는 데 불과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비행기는 공항 가는 데 3시간 미리 가야 하고, 비행기 타는 시간까지 하면 어마어마하게 소요됩니다. 이 기차는 그냥 바로 올라타면 됩니다. 책도 보고 영화도 보는 재미는 없겠지만, 초스피드로 변하는 시대에 제가 이 세상에 온 것입니다.

꽃의 생명력과 우주의 에너지

꽃은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꽃이 제 손에 잡히는 순간 색깔이 달라집니다. 여러분 손에 있을 때와 다릅니다. 꽃이 저에게 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꽃 중에 오늘 제 앞에 온 꽃이 최고로 귀한 것입니다. 핀란드 같은 나라에 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꽃이 한쪽으로만 피어 있습니까? 드물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온 꽃들은 대단한 것들입니다. 얘들은 손을 다 성취했습니다. 꽃을 다 꺾어 왔는데도 꽃입니다. 제 이름만 대면 지구 전체에 전해집니다. 빛의 속도로 3300km로 지구 전체에 전해집니다. 해가 지면 꽃은 잠이 듭니다.

꽃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꽃은 다른 말로 하면 식물 생명체입니다. 꽃은 실제적으로 열과 온도로 만들어집니다. 또 하나는 빛, 즉 태양에서 빛을 받아 탄소 동화작용을 해서 만들어집니다. 또 하나는 땅에서 올라오는 온도가 있습니다. 지열이 얼음장 같으면 꽃이 피지 않습니다. 아무리 비가 내려도 땅이 따뜻하지 않으면 냉각되어 얼음 위에 꽃이 피지 않습니다. 꽃은 두 가지 열을 받아야 피는 것입니다. 태양에서 오는 열과 땅에서 오는 열입니다. 북한의 기운과 남한의 기운이 간통해야 꽃이 피는 것입니다. 꽃을 꺾어 살려도 안 됩니다. 이 두 열은 태양에서 나오고, 지구의 지열에 의해 꽃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광 에너지와 열 에너지라고 합니다. 여기에 물이 더해져 하나의 꽃이 탄생합니다. 이것이 합성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보면 기절할 것입니다. 너무나 존경스러워서 가위로 꽃을 자를 때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머지않아 이것을 눈물 흘려가며 주면 죄송하다고 할 것입니다. 내가 너를 키웠는데 내 자식 목을 자르는 것과 같습니다. 꽃장사들은 이 꽃을 바라볼 때 굉장히 괴로울 것입니다.

꽃은 태양과 땅, 지구의 합작품입니다. 태양의 광열과 지구의 지열이 합쳐서 물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것이 꽃이고, 우리의 모든 음식이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광과 열에 의해 물이 들어가서 만들어지는 것이 우리의 모든 음식입니다. 그것을 먹고 자란 사람이 그것을 배신하고 땅을 오염시키고 물을 오염시키고 황사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사람이 해야 할 일입니다.

미세먼지 문제의 근원과 해결책: 황사 뉴딜

우리나라의 모든 기름은 휘발유와 경유에 탈황 시설을 합니다. 그래야 팔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황사 문제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넓은 땅에 탈황 시설이 없습니다. 그 시설 자체가 없습니다. 자동차 기름이나 경유에서 매연과 시커먼 황이 나옵니다. 그 황이 나오면 건물이 녹습니다. 그것이 미세먼지입니다. 중국 대륙에서 탈황 시설이 없는 중국 대륙에 제가 대통령이 되면 탈황 시설을 만드는 협상을 끝내 버릴 것입니다. 몽땅 동원해서 도장을 찍어 버릴 것입니다. 돈 번 사람은 돈 벌고 우리는 황사 마시다가 미세먼지 마시라는 말입니까? 국제 재판소에 제소해야 합니다. 제 말을 안 들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황사나 미세먼지 같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수질을 동화 공장으로 없애버리고 미생물로 바꾸고, 논에서 밭에서 뜯어서 먹어도 괜찮게 바꿀 것입니다. 중국도 그렇게 바꿀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을 2030년에 하여 중국도 모든 농사의 결정은 제가 해야 합니다. 미세먼지는 천령과 천사로 해결합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와 면역이 천 배나 세집니다. 미세먼지가 가만히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방송에 제가 여러 군데 나왔습니다. 미세먼지 재앙에 허경영 재조명이라는 기사가 인터넷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2년 전에 강연한 내용인데, 지금 방송마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합시다 하면 중국 정부도 따라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실력자들이 알아서 따를 것입니다. 한반도의 동방의 등불 허경영이 나왔다는 것이 전 세계 뉴스가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은 로마 교황이 하는 말보다 더 파워가 있습니다. 제가 한마디 하면 그 나라에 무슨 일이 생길까 봐 몸조심합니다. 제가 예전에 강연하러 가는 날 비가 많이 온다고 했는데, 그날 개척했습니다. 해가 지지 않았습니다. 강연 끝나고 나니까 천둥, 벼락이 미국 생긴 이래 그렇게 많이 친 적이 없을 정도로 쳤습니다. 그것도 실제 일입니다.

정치 개혁과 사법부의 역할

이 강연 내용은 2017년 4월에 진행된 강연입니다. 국가를 이야기할 때 남의 역사를 끌어다 쓰면 안 됩니다. 중국 개혁을 했다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야 합니다. 제가 중국을 잘 쓸 때 모든 삶을 없애겠다고 했습니다. 국내에서 야 이놈아 하는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제가 황이 붙고 홍은 중간에 사퇴한다고 한참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이봉규 씨가 물었는데 대답했습니다. 그 당시 이봉규 씨는 김 아무개가 붙을 것이고 인기가 좋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황이 소문나고 황이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이봉규 씨가 제 눈을 찾아보다가 몸이 안 움직였습니다. 이봉규 씨가 저에게 말려들어 제가 말만 꺼내면 정신을 잃어버린다고 했습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51%부터 5%씩 일어났다가 국회에 가서 개헌을 끌고 가면서 다시 회복하려고 할 것이고, 청와대도 굿판이 벌어져 4년 만에 물러날 것이라고 6가지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다음 정권이 5년은 가지 못한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누구도 대한민국에서 박근혜 정권이 이렇게 무너진다고 미리 구체적으로 열거한 사람이 있습니까? 자유 한국당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까지 다 알고 있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어떻게 되는 것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자유 한국당이 이렇게 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작품에서 자유 한국당이 무너진 것입니다.

국회의원에게는 이상한 숫자가 있습니다. 2분의 1, 3분의 1, 4분의 1, 5분의 3이라는 숫자가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숫자입니다. 이것은 곱하기 300입니다. 국회법 40조, 헌법 49조가 정당은 국회는 정족수 출석 2분의 1에 전체 의원 2분의 1이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법안을 통과시키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과반수 의원의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 이것이 2분의 1입니다. 의석수로는 150과 151의 싸움입니다. 법을 통과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입니다. 또 180과 180의 싸움입니다. 국회의원 180명이 찬성해야 통과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선진화법을 만들었습니다. 5분의 3이라는 것을 선진화법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은 국회의원이 여야가 아무리 많이 붙어도 150명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180명 이상이 해야 법이 통과되는 것입니다. 어느 당도 단독으로 법을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국회가 10년이고 20년이고 싸움만 하다가 노는 것입니다. 법안을 통과하려면 180명을 통과해야 합니다. 179명만 부결되고 180명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되는 것이 3분의 2입니다. 2분의 1은 대통령을 탄핵할 의제를 결의할 수 있고, 대통령 탄핵 무효제도 있습니다. 원래 정해져 있던 것인데 5분의 3을 만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이 분수에 따라 국회가 결정하는 일들이 있다.이것은 국회 출석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진화법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이 “법 만들어 봐야 소용없어. 야당이 해주냐? 야당이 해주면 만든 사람은 유리하지 않아. 다음 선거에서 통과시켜 준 사람들은 피해를 보지”라고 생각합니다. 국회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어 이것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려다가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국가 혁명당을 만들었습니다. 국가 혁명당 마크가 이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당을 노리는 것입니다. 미국의 거물급 인사들이 저를 보자고 해서 가보면 전부 국가 혁명당에 입당할 것입니다. 제가 여당이 되면 야당을 전패 청산하고, 야당이 되면 여당을 전패 청산하는 원칙이 있다.어느 것이 진짜인지 교육도 올라갑니다. 모든 것을 오락가락하다 보니 우리 국민은 정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국가 혁명당이 나타나 여야의 편도 아닌, 싸움이 끝나고, 저놈 300명은 정신 교육대에 잡아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과목이 아니라 정신 교육 시켜서 다시 내보내자고 했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때, 국회의원 선거 때도 국가 혁명당 당원이 하루에 100만 명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국회가 아무 일도 못하다가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 공간을 폐쇄하는 결정적인 문제가 생기고, 또 국회가 국호를 만들어 놓은 국회, 국민의 대의 기관이 법을 만드는 자들이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법에 의해 권력을 내줘야 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사법부의 수사 대상이 되고 해장국이 되면 그게 무슨 정치입니까? 전 국민이 밥 안 먹고 가서 투표했는데 그것을 하루아침에 엎어 버립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여당 편도 아니고 야당 편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법부에 의해 정치가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의 투표도 소중한 것입니다. 아무리 사법부의 판단이 국민 전체의 판단을 앞설 수 없습니다.

저는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 세계의 국경이 없는 인류의 공정, 공영을 실현하기 위해 1991년에 만든 우리 헌재를 없앨 수밖에 없습니다. 1987년에 헌재가 만들어졌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첫 번째 탄핵 소추가 올라갔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은 부결되었습니다. 기각되면서 헌재에서 결정이 날 때까지 대통령직을 중간에 그만두고 있었습니다. 그런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2016년 5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두 번째 탄핵이 올라갔습니다. 국민이 만든 권력을 한 사람의 사법인이, 판사가 엎어 버리는 것은 권력과 권력의 충돌입니다. 사법 권력과 국민이라는 권력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초유의 사태가 있는 한 저는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강력한 대통령, 어느 나라보다도 국민의 지지가 강하기 때문에 제가 중국을 가도 중국의 최고 실세가 쩔쩔매는 그런 대통령이 가장 맞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황사를 해결할 것입니다. 저는 중국에서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못 해 먹지만, 저는 한국에서 평생 대통령이 보장받은 사람입니다. 저와 같은 대통령끼리 중국에 가서도 대우가 다릅니다. 너는 5년짜리밖에 안 돼, 나는 50년짜리야라고 할 것입니다. 강력한 국민들이 파워를 실어줄 때 한반도가 아시아를 이끌고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 세력이 되는 것입니다.

황사 뉴딜: 죄수들을 활용한 사막 녹화 프로젝트

중국, 몽골, 한국과 함께 황사 뉴딜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감옥에 있는 죄수들 중에 상습적인 죄수들, 나가도 또 들어오는 흉악범들은 모두 몽골이나 중국으로 보낼 것입니다. 이것을 황사 뉴딜이라고 합니다. 이 죄수들은 황사가 없어져야 돌아올 수 있습니다. 사막에 방벽을 만들고, 군대 문제를 해결하고, 호수를 만들고, 급수 시설을 만들고, 저수지에서 바이칼 호수에서 물을 끌어와 물을 뿌리는 시설을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중국 몽골을 다시 살려 골프장처럼 다시 만들어낼 것입니다. 사막을 녹화하는 것입니다. 몽골과 중국의 건설 회사들이 동반하여 우리나라 건설 회사들이 못하는 것이 있습니까? 다 합니다. 옛날에도 징기스칸은 맨손으로 만리장성을 쌓았습니다. 돈도 없이 해냈습니다. 황사 문제는 간단한 것입니다. 사람이 고생할 수도 없이 하고 머슴살이부터 온갖 고생하고 밥을 굶으면서 초중고등학교 대학을 졸업한 사람에게 황사 없애는 것은 일거리가 아닙니다. 회의에서 출신들, 잘 나가는 케이스 출신들, 유학파들은 황사 없애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자리 보전만 합니다. 무리한 일은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황사가 심하면 미국으로 가버리면 되지, 뉴질랜드로 이사 가버리면 되지, 왜 한국에 미래를 두고 있느냐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도망갈 길만 찾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철새이기 때문에 한민족이 황사를 마시든 미세먼지를 마시든 관심 없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허경영의 영적 능력: 천령과 천사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반드시 백궁으로 갑니다. 한 인간이 잉태되어 태어나는 과정이 500일, 10달 만에 인간이 하나 태어납니다. 이것을 영상으로 보면 너무 신비합니다. 아기가 태어나서 유아로 자라는 것을 보면 전생에 굉장히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좋은 운명을 타고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불평등하다고 느끼는 것은 자기 전생 때문입니다. 아기는 잘생겼지만 오만하면 뽀뽀 안 해줍니다. 오만하지 않으면 뽀뽀해 줍니다. 아기는 머릿속에 계산이 빠릅니다. 이런 아기가 5대 1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많은 임신 기간 동안 수천억의 정자가 죽고 수천억에서 한 명이 태어난 것입니다. 1등이 이렇게 몇 년 만에 잉태되는 것입니다. 몇 년간 아무리 부부 관계를 해도 아기가 안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천억 정자 중에 하나가 잉태되어 나온 것입니다. 굉장히 소중한 존재입니다. 아빠는 아기가 50살이 되든 80살이 되든 아기 때 모습만 보입니다. 아기가 성장한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이 인간의 뇌에 어마어마하게 지워집니다. 아기가 자라는 것을 아무리 자기 아빠라도 볼 수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게 자라 이만큼 자라 버립니다. 매일 집에 있어도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기가 60살이 되어도 아빠가 볼 때는 요만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크는 속도를 볼 수 없습니다. 아빠가 해외 출장하다 보면 연말에 고등학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아빠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어린 시절이 보고 싶을 것입니다. 우리 아빠들이 해외 중동에 가서 자기 자식이 크는 것도 못 보고 돈 벌어 보낸 아버지들이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자기 자식도 마음대로 못 본 사람이 많습니다. 돈 벌러 다니고 그런 불쌍한 아버지들이 많고, 그런 밑에서 자란 딸들이 많습니다. 아빠의 사랑을 받아야 남편 사랑을 받는데, 아빠 사랑을 못 받은 여자가 남편 사랑을 받은 사람은 기록에 없습니다. 그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이 있는데, 전생 과정이 있습니다.

아기는 점점 하체가 길어지고 얼굴은 탈모로 바뀝니다. 귀여움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아기는 머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밑에는 짧습니다. 다리가 짧고 배가 뽈록합니다. 아기 때는 귀여운 것을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교들이 인간들에게 성령을 준다, 뭘 준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여기밖에 없습니다. 황사는 미세먼지는 폐기 속에 들어가 피와 섞입니다. 그것을 10분짜리 영상으로 만들어 놓은 시뮬레이션을 본 사람은 미세먼지 공포가 생길 것입니다. 그것이 들어가 피와 섞여 내려가면 잘못되면 폐암에 걸리는데, 이것을 막는 방법은 천령과 천사입니다. 천령은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천령이 들어갑니다.

성경과 불경이나 도라니나 이런 것을 달달달 외우는 사람과 그것을 한 줄만 외워서 실천하는 사람이 있다.어디가 하늘에서 복을 주겠습니까? 경전만 달달달 외우다가 무의미하게 외우다가 돌아가는 스님이나 목사가 있습니다. 신령한 성경 실력이나 불경 실력은 적지만 봉사를 많이 하는 스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입으로만 할 게 아니라 한번 보셔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계속 지어 나갑니다. 앞으로 전 세계에 제가 갈 것입니다. 신이 하늘에서 온 신이 기거하는 곳이니 거기에는 제가 있든 없든 수많은 인간들이 매년 와서 거기를 밟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이 나중에 토착화되면 명당이 됩니다. 모든 전 세계인이 올 것을 대비해서 주차장을 확보하고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명당에서 확 터지지 않고 이렇게 빠져나가는 곳이 명당입니다. 제가 하늘 가르쳐 무당도 되고, 명당도 됩니다. 지구에서는 거기 하나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서울에서 10분 거리인데도 강원도 금강산에 온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좋습니다. 서울에서 10분 거리인데도 강원도 깊은 산골에 온 것 같습니다. 민가가 있어서 아쉽지만, 그 민가는 나중에 다 제 소유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기와집이 수십만 채가 들어설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그냥 망으로 비행기 타고 와서 살 수 있습니다. 서울 근교에 이런 국유지가 있구나 하고 놀랄 것입니다. 거기에는 소쿠리처럼 사방팔방에서 안으로 모여들면서 분지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 자리는 지구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자리입니다. 제가 그곳에 올 것을 미리 준비한 자리입니다. 제가 올 때까지 중요한 자리는 집을 짓지 않았다는 사실이 앞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앞으로 포크레인도 이렇게 나와서 이 도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기에 댐을 만들어서 저수지를 만들 것입니다. 거기에 호수가 만들어지고, 호숫가로 차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 이후에는 고개 위에 남대문처럼 기와집이 들어서서 대문이 될 것입니다. 백두산처럼, 백성아 창녀처럼, 백두산 천지를 닮았습니다. 하늘궁이 설계를 다 해버립니다. 사람들이 저곳의 기를 받고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우리 선생이 잘못한 것은 ‘기’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땅 기운은 맞지만, 거기는 땅 기운에 더해서 하늘의 천령, 하늘의 연계를 받는 자리입니다. 거기서는 여러분, 일로 돌아오는 전력이 파팍 들어오고 닭꼬치처럼 꽂히는 자리이니 굉장히 귀한 곳입니다.

천령과 천사의 실체: 오링 테스트와 영적 치유

여러분들이 천사와 천령이 뭔지를 잘 모릅니다.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천령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입니다. 허경영만 부르는 것은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아닌 사람이 백회를 열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처음 온 사람들은 잘 들으십시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생각하십시오. 누구를 불렀는지 모릅니다. 제가 떼어보겠습니다. 이것은 누구를 생각했느냐의 문제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이제 말로 해보십시오. “부처님”이라고 해보십시오. 거짓말인지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에게 힘이 있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예수님”이라고 해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마이크를 대주면 힘이 쭉 빠집니다. 이것은 마이크가 높은 사람이 잡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면 자기장이 말합니다.

“허경영”이라고 해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 것과 떨어지는 것은 천 배 차이가 있습니다. 강력합니다. 안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아까 말한 대로 “부처님”이라고 하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도 떨어집니다. 오링 테스트를 잘못해 놓고 저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 집안이 멸절해 버릴 것입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면서 그 괜히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선전하고 있네요.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면 집에 와 보니까 그 집안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라집니다. 소리 없이 망해버립니다.

천사들이 활동하는 것을 영상으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제 손에서 나오는 천사들을 확대해서 보면 실제 움직입니다. 제가 물에다가 허경영이라고 하면 물속에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그냥 물은 가만히 있는데 허경영을 부르면 몇 천 년 봐도 안 썩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도 안 썩습니다. 하얗게 보이는 것이 천사입니다. 천사들이 움직입니다. 물속에서도 천사들이 활동합니다. 제 손이 빛이 나서 보입니다. 물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으면 이렇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도 이렇게 바뀝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눈으로 잘 안 보입니다. 처음에는 하룻밤 자고 나면 꿈에는 바뀌어 버립니다. 이 천사들이 파악을 해 놓습니다. 그런데 영혼은 맑습니다. 깨끗합니다. 천사가 없는 물입니다. 제가 제 이름 부르지 않은 물입니다. 여러분들은 천사를 하니까 날개 달려서 나타나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공간을 이동해서 탁 도착하고 탁하고 합니다. 제가 여기 모인 사람 만 명이면 한 사람당 33명 계산하니까 10만 명의 천사가 즉시즉시 오는 것입니다. 그 천사를 뿌리는 자, 그 자가 신입니다.

천령은 백회로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백회로 들어옵니다. 다른 예수나 성과는 막아보십시오. “예수”라고 해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막거나 안 막거나 똑같습니다. 인간들의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믿는 그런 이름들은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철령을 받으려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이것은 본인이 제 이름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세먼지하고 관계없습니다. 몸이 강력해집니다. 제가 황사 마스크를 쓰거나 미세먼지를 마시거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나 여러분은 허경영을 부르기 때문에 백회가 열려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핸드폰 켜지듯이 연결되어 있으니 몸의 모든 것이 기존 면역보다 천 배나 강력해집니다. 강하니까 미세먼지가 코 안에 들어와도 최고가 되지 않습니다. 회로가 되어 버리니 어떤 이재균도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여기가 백회라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이것은 천령입니다. 본인이 결정합니다. 본인이 허경영을 부르면 그렇게 됩니다. 밤마다 보고 있으면 됩니다.

그 다음에 천사는 제가 넣어주는 것입니다. 천사가 몸에 없으면 몸이 휘청거리고 쓰러집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뗄 수 있는 사람이 지구에 없을 것입니다. 0.1초 만에 제가 고쳐줍니다. 비염도 고쳐줍니다. 천사가 혈액을 시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한 번만 마누라가 잘못했을 때, 예를 들어 마누라가 친구한테 돈을 떼어 먹었다고 합시다. 집에 와서 그것을 마누라 탓으로 돌리면 천사가 떠나가 버립니다. “마누라 돈 떼어 먹은 것 잘 되었다. 걱정하지 마라. 50만원 떼였으니 잃어버릴게”라고 하면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중에서 천사가 중요합니다. 돈이 중요합니까, 마누라가 중요합니까? 마누라가 중요합니다. 그럴 때는 본인의 천사도 중요합니다. 감정이 날 때는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상대방 때문에 감정이 날 때는 자기가 자기를 이성적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내가 마누라가 저 말을 하니까 내가 화가 나는데 이걸 표현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표현해 버리면 내 천사가 나가는데, 또 저에게 와서 다시 본 소리도 들어야 합니다. 천사를 몸에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연히 남의 일에 남 탓을 안 하게 됩니다. 아무리 집안에 무슨 실수를 하고 천사를 깨버리는 일이 있어도, 천사를 보고 웃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성질내면 또 천사 다른 것은 손해 봅니다. 이중 손해 볼 필요 없습니다. 깨지면 깨진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거의 같이 있다.병이 없는데는 천사가 없어도 안 떨어집니다. 병이 없는데도 천사가 들어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안 아파지게 하는 것입니다. 간에 천사가 있나 보겠습니다. 간에 천사가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술을 전문으로 마시는 사람은 지방간이 있다.비염과 지방간을 제가 알아냅니다. 저는 기계를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사와 천령, 이 영을 넣어주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모아놓고 기를 넣어주는 기는 인간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산삼은 기를 넣어주고, 녹용은 혈을 넣어줍니다. 식물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식물이 평소에 존재가 먹기가 들어옵니다. 여러분, 영하면 기는 그대로 어마어마하게 들어오고, 천사는 천사대로 받아갑니다. 덩치 짊어지고 걸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가 천사 받아를 시장 보러 가는 것입니다. 천사를 의뢰를 받아 몸으로 받아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안 부르는 것이 좋을까요?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분이 밤에 잘 때 밤새도록 허경영을 불러주면, 아침까지 나이가 거꾸로 갑니다. 그것을 매일 반복하면 젊어집니다. 수명이 100살까지 늘어나는데, 이것은 젊어서부터 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 버렸으니 10년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면역이 세지니까 그렇습니다. 여자가 나이가 자꾸 먹는데 밤에 잘 때 허경영 하고 자 버리면 아침까지 나이가 거꾸로 가니까 거울 보면 더 젊어집니다. 젊어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래도 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를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갑니다. 여러분 또 천사 되어주는 시간이 있다.그것을 우리는 에너지라고 합니다. 에너지를 넣어주는데 에너지 아닙니다. 광열 에너지, 열 에너지 아닙니다. 광열 에너지, 열 에너지는 식물과 동물과 관련됩니다. 제가 넣어주는 것은 천사 에너지입니다.

1172 Huh Kyung-young, the Predestined Solution for Korea and the World’s Fate, Solves All Problems – March 16, 2019

미래 완료형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미래 완료형이 아니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결정이 달라졌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은 여러분의 염려나 걱정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나중에 당을 만들어 제1당이 되거나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일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대통령들처럼 우여곡절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예정된 사람이 온다는 것은 나라가 그만큼 위험하다는 뜻입니다. 1차 대전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끝날 때 제가 왔습니다. 2차 대전이 끝나고 1950년 1월 1일, 한반도의 중요한 다리 밑에 제가 내려왔습니다. 히틀러가 죽고 나서 말입니다. 여러분이 1차 대전, 2차 대전을 겪는 것을 제가 모두 지켜보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어 이제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예정된 사람이며, 예정된 신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가 예수로 왔다고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이라고도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제가 알려줄 것입니다. 제가 누구인지는 나중에 전 세계에 알려질 것입니다.

백지 위에 새겨지는 에너지: 허경영의 권능

제가 제일 처음에는 제 이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사진으로 에너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 글자로 에너지가 온다고 보여주었습니다. 이번에는 백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백지, 흰 종이 아무것도 없는 이곳에 제가 말을 해버리면 그것이 있어지는 것입니다. A4 용지 한 장을 보십시오. 이것도 백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종이에 글자가 있느냐? 보십시오. 이것은 아무것도 없는 종이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남자분 한 분 나와 보십시오. 평택에 사시는 분이군요. 유튜브는 4년 전부터 보셨으니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이것이 백지입니다. 이 백지에 제가 ‘석가모니’를 쓰면, 이 백지에 석가모니가 써지는 것입니다. 손을 대 보십시오. 왼손을 대십시오. 여기다 대도 되고, 여기다 대도 됩니다. 그러면 이 백지에서 에너지가 전달될 것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번에는 백지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사람이 1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질 것입니다. 강력한 힘입니다. 아까는 힘이 강력했습니까? 강력했습니다. 제가 함께 당겨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종이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이 현상은 최면이 아닙니다. 최면은 1시간 30분 이상 걸려야 합니다. 그러나 제가 지적하는 이런 종이도 제 명령을 따릅니다. 제가 여기다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 전체에 영향이 미칩니다. 여기다 ‘허경영’을 썼다면 지구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미국에서 손을 떼도 안 떨어지고, 프랑스에서 떼도 안 떨어집니다. 지금까지는 그런 신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글씨 쓰는 것을 보여준 다음에 이것을 보여줘야 여러분이 이해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단계적으로 나중에 공중부양까지 보여줄 것입니다. 사람들이 최소한 무중력 공중부양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고정관념이 깨질 것입니다.

이 종이가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이 종이에 어떤 부처든, 예수든, 석가든 다 써봤자 에너지가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게 아닌 자’가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오메가, 예수도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오메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 오메가는 떨어지지 않는 인간입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신이라고 나타나고 도인이 나타나고 교주가 나타나는 사람들은 모두 힘이 떨어집니다. 제 말대로 됩니다. 허경영만은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 이름과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생각하고 힘을 줘 보십시오. 처음에는 누구를 하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모르니 색이 뜰 것입니다. 하나, 둘, 셋,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꽉 줘 보십시오. 한 사람만 생각해야 합니다.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됩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누구 이름을 넣었습니까? 김정은이요. 떨어져 버립니다. 힘이 없죠. 그러면 허경영을 생각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유튜브를 보면서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을 보셨을 텐데, 실제 해보니 어떻습니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손을 뗄 수 없고 면역력이 300 올라갑니다.

디자인의 완성, 인간의 완성: 얼굴과 백궁

사람이 건강하고 싶고 사람답게 살고 싶다면, 디자인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세상 모든 디자인의 절정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얼굴입니다. 이 사람의 얼굴만큼 어려운 디자인은 없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을 그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왜 전 세계인이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가겠습니까? 그 손바닥만 한 얼굴 하나를 그리는데 1년에 수천억을 벌어들입니다. 박물관은 그 여인의 얼굴을 보러 오라고 합니다. 눈썹도 없는 여자, 문제가 없는 여자 얼굴을 보러 말입니다. 그때는 눈썹 그리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 얼굴 하나 보러 전 세계인이 몰려가는 이유는 이 얼굴보다 디자인이 어려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멋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해 놓았다면 그것을 보러 가겠습니까? 아닙니다. 여자의 얼굴, 그 평범한 프랑스 농부의 얼굴, 모나리자의 얼굴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얼굴 디자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이 디자인 기술만 있다면 아무리 못생긴 얼굴도 위에서 홀로 그릴 수 있습니다. 화장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손재주의 디자인 능력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요즘은 화장품이 좋아서 그렇다고도 하지만, 디자인의 완성은 사람의 얼굴입니다.

그래서 모나리자 얼굴을 보러 프랑스에 갑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도 가지 않고 프랑스에 가서 모나리자 앞에 줄을 섭니다. 사람들이 그 박물관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비행기에서부터 숙박, 호텔에서부터 돈을 많이 벌어들입니다. 그 그림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얼굴 그리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왜 어렵냐 하면, 마음은 정신의 얼굴이고, 얼굴은 물질의 얼굴이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물질 사이를 오가는 것이 얼굴입니다.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찾아 모델로 천사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최고 악마의 얼굴을 그리려 했더니, 그때 그 젊은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있었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살아가면서 자기 얼굴이 바뀐 것입니다. 마음의 얼굴을 잘못 그린 것입니다.

유대교는 외형적 범죄를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 사람을 죽여야 살인죄이고, 간음을 해야 간음죄입니다. 그런데 수천 년이 지나 예수가 나타나서 마음의 죄가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훨씬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신약입니다. 간음하는 마음을 가지면 간음죄입니다. 남의 물건을 탐내는 것은 도둑놈입니다. 실제 물질을 훔친 죄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행동으로 옮긴 죄보다 마음으로 지은 죄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은 얼굴도 바꿔버리고 인생도 바꿔버리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젊은 청년이 안식일 날 환자를 치료하는데, 유대인들은 안식일 날 치료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는 안식일 날 치료하며, 사람이 아프면 치료 못 하느냐, 안식일이 따로 있느냐,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냐,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는 것이냐고 이야기했습니다. 외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대인들에게 내적인 것을 중요시하는 예수가 결국 죽게 됩니다. 그렇지만 내적인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입니다. 마음의 흐름,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천사의 얼굴이 악마의 얼굴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디자인의 완성은 얼굴인데, 인간의 완성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완성은 마음이 아니라 백궁입니다. 백궁이 완성되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완성된 자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지, 불완전한 자는 천국에 못 갑니다. 평택을 망신시키면 안 됩니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 선생님이 하나같이 기적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디자인의 완성은 한 여성의 얼굴을 보면 됩니다. 한 남자의 얼굴을 보면 그것이 모든 디자인의 복합체입니다. 제가 개성 있는 여러분 한 명 한 명을 보면, 이 옆 여자가 더 예쁘지만 말입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와서 완성된 것은 백궁입니다. 인간의 완성은 결국 백궁으로 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 세상에서도 희로애락이 있지만, 이 세상은 워낙 빨리 가서 40년 전에 월남에서 만난 법무관을 내려서 만난 적이 있다.40년 만에 만났는데 그분이 80 몇 살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20대, 제가 만난 어제 30대, 20대나 30대 초반 활동할 때 만났는데, 그 이후에 처음 본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들으러 와서 그 육군 법무감 안에서, 그 당시 육군 대위였습니다. 100만 법무부 검찰 부장, 검찰 미자였습니다. 제가 그 사람 밑에서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그때 만났습니다. 제가 검사 서기였으니 그 사람 밑에서 모든 100만 법무부 범죄자들을 코트 했을 것입니다. 맨날 헌병대에 집어넣는 용병이 되어 있는 사람들, 이러라고 댓글 보면 조서 꾸미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조서를 잘 꾸밉니다. 달필로 약을 써줍니다. 그렇게 써줍니다. 그러니까 그 육군 대위가 사단장도 잡아낼 수 있습니다. 사단장이 내무부 장관이라고 잡아낼 수 없습니다. 장군도 잡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아닌 육군 대위지만 검찰 부장입니다. 군대는 그 사람이 사법고시 붙어서 검찰 부장하고 있을 때 제가 월남에 갔는데 그 사람이 검사 서기를 했습니다. 100만 사단 사령부 전체의 범죄자는 제가 조서를 쓰는 것입니다. 서기 하나니까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검사 재판할 때는 모든 것을 검사 서기가 다 써냅니다. 써가지고 검사가 군 형법을 다 조사해서 몇 조, 몇 항이 몇 조라고 하면, 형법 몇 조에서 징역 몇 년이라고 써주면 판사가 읽습니다. 판사는 사단장입니다. 사단장이 판사를 하는데 사단장이 없을 때는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도 있습니다. 군대 재판이 그렇습니다. 군대 재판은 공정하지 못합니다. 검사 서기 하나가 형량을 막 쓰고, 검사가 “얘야, 얼마 주는 게 좋겠냐?” 하면 검사 서기가 “걔는 좀 봐주는 게 좋겠는데요.”라고 합니다. 아니, 바로 3박 이럽니다. 이 두 사람에 의해 젊은이들의 운명이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군대 말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의 에너지

제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니 힘이 세죠. 이제는 마음속에 넣지 말고 말로 해 보십시오. 이 종이가 이제 제 말을 듣죠. 이 종이에 쓰지 말고, 이 옷이 누구 것인지 봅시다. 이 옷에 ‘허경영’을 썼습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옷에 본인의 이름인 ‘장광의’를 썼습니다. 이 옷이 완전히 거부감을 나타냅니다. 이 분의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광의를 썼죠. 어떻게 되겠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이 옷도 괴력을 발휘합니다. 이 옷도 결국은 제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입고 있는 팬티도 제 것입니다. 여러분이 입고 있는 것을 전부 제가 준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장사하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실감이 안 나죠. 저를 여기 보니까 여러분이 제 얼굴을 자세히 뜯어보면 눈빛에서 일반 사람들과 좀 다른 데가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를 찾아보면 사람 보는 것과 좀 다릅니다. 시시각각 눈빛이 바뀝니다. 저는 일반 사람과 다른 점이 많습니다. 눈치를 잘 못 챕니다. 이 옷은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허경영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의 것이 아닙니까? 제 것입니다. 동방 감이 자리 제거라고 되어 있죠. 제 것이라는 것은 이 사람의 정신도 제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이 분이 아들을 낳았죠. 그러면 이것은 아들입니다. 이 분의 작품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 분의 에너지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이 분이 아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 찍어라’ 하면 아들은 다른 사람을 찍어 버립니다. 자기가 만들었어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 분을 만들었습니다. 이 분의 정신은 제 것입니다. 아빠가 아들을 오디오로 만들면, 이것은 누구의 것이냐 하면 아빠가 사준 것이니 아빠 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아들은 벌거벗은 옷입니다. 아버지가 어쩌고저쩌고 해도 아버지 것입니다. 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전부 아버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자기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 빌딩, 이 재산, 태평양 바다, 즉 모든 것이 허경영에게만 작동하지, 여러분에게는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이제 말로 해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말로 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힘을 세게 주십시오. 똑바로 쳐다보고 힘을 주십시오. 제가 세게 당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불러 보십시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완전히 불가능합니다. 힘이 꽉 들어갑니다. 이 힘의 차이가 약 1000배입니다. 100배가 아니고 1000배 강력합니다. 이렇게 드러나는 것은 힘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 종이만 제 말을 듣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몸속에 있는 이 세포도 제 말만 듣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백회를 막아 버리십시오. 이제 ‘허경영’ 해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본인 이름 부르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만 백회를 엽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옵니다. 제가 온 백궁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가 백궁이라고 합니다. 백회가 왜 인간의 완성이냐 하면, 인간이 완성되면 이 백회에서 보내주는 에너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제 이름을 부르니 이것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회를 돈으로 막아버리면 허경영을 아무리 불러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백회를 열었죠. 이것이 백회, 5주 120억 광년에서 제가 온 곳인데 거기서 빛이 이리로 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지금 열렸습니다. 백회는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립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하루 종일 열려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여보”라고 한마디만 해 버리면 닫힙니다. 그러면 또 즉시 “허경영” 해야 합니다. 말을 하루 종일 안 했으면 한 번만 부르면 되고, 말을 열 번 했으면 열 번 해야 합니다. 말 끝날 때마다 말입니다. 매년 이런 분들이 자꾸 가르쳐 줍니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백회를 여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면 이것이 열려 버립니다. 그러면 우주 와이파이가 갔다고 치니 몸이 시원해집니다. 다시 ‘허경영’ 해 보십시오. 시원해졌죠. 손은 언제 떼십시오.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백회에 손을 얹으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떨어지죠. 손을 떼십시오. 다시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것이 열린 것입니다. 다시 닫아 버리십시오. 손으로 백회를 닫아 버리십시오. 하나, 둘, 셋. 떨어지죠. 이 파동이 선생님 눈에는 안 보이지만 제 눈에는 보입니다. 이 와이파이가 여기 이렇게 차 있습니다. 그런데 손으로 딱 막아 버리면 안 들어갑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 이름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손 얹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똑같죠. 본인 이름이나 지구상에 있는 모든 교주들이나, 4대 성인이나, 석가나 예수나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니 그분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은 그 시절의 이름입니다. 제가 다시 와 있을 때 제가 누구인지 여러분이 신이 왔는데 그들의 옛날 이름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지금 제가 와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우리 선생님은 집에 가서 허경영을 자주 부르고, “여보” 말을 한 다음에 또 부르십시오. 그것은 백회로 형을 받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성령, 그것이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잘 야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지 않고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전부 가짜 이야기입니다. 이것을 열지 않는데 무엇을 받습니까? 받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오늘부터 제가 몸에 천사를 넣어주면, 그 천사는 남과 싸우지만 않으면 죽을 때까지 있습니다. 몸을 지켜주고 병을 고쳐줍니다. 본인의 손에 천사가 있는가 봅시다.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본인 여기 한번 재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빠집니다. 본인은 간이 빵점입니다. 간이 빵점인데 본인은 그것을 좀 알고 계시는군요.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실 줄 아는군요. 담배도 피우는군요. 담배와 술, 그 두 가지 원인이 있다.간이 나빠져 있는 것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미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저는 영으로 보는 것입니다. 간이 상했습니다. 다른 데는 다 좋은데, 그러면 이 간에 손만 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없죠. 간이 상당히 안 좋은 것입니다. 이제 담배 끊어야 합니다. 이 간이 이렇게 안 좋은데, 이 간을 현대 의학에서 고치기는 굉장히 힘듭니다. 본인의 손에 맥을 봅시다. 손에 힘을 주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왜 보냐 하면, 제가 숨 쉴 때 맥박이 5번 정도 뜁니다. 지금은 약간 흥분되겠죠. 여기 나오니 화딱지도 나고 말입니다. 맥이 5번 뛰면 건강한 사람입니다. 6번 뛰면 암 환자입니다. 간암은 아직 아닙니다. 저는 이런 것을 그냥 짚어보는 것이지, 실제로 그냥 보고 압니다. 이것을 다 고쳤습니다. 지금 저를 쳐다보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간에 손을 대 보십시오. 아까처럼 간에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대고 다른 손과 몸을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정상으로 된 것입니다. 달라졌죠. 고쳐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다시 손 한번 해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다.아까는 어땠습니까? 힘이 빠졌죠. 이제 고쳐졌습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십시오. 여기다 천사를 넣어주겠습니다. 33군데를 넣어주는데 다 고쳤습니다. 이제 강의가 안 되고 또 만가지 맛입니다. 불알 밑에 한 군데만 내게 나이디아 셜리 선반대 개나 있는데 요거 해주면 안 됩니다. 나중에 해야 하니까 한 군데로 해야지, 다른 사람에게는 안 됩니다. 욕심만 더 많으시죠. 사타구니 밑에 손을 대 보십시오. 손가락을 대십시오. 저를 쳐다보고 대야 합니다. 이렇게 밑에다가, 불알 밑에다가.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이것은 힘이 빠집니다. 안 고쳐졌습니다. 다른 데는 다 고쳤는데, 거기만 안 고쳐졌습니다. 이것은 안 됩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제 대 보십시오. 사람들에게 검증을 해야죠. 떨어지지 않습니다. 완전히 다 바뀌었습니다. 싹 다 바뀌었으니 또 나중에 해 드리겠습니다. 한 군데, 네 군데가 있습니다. 눈은 나중에 강의 끝날 때 해 드리겠습니다.

새마을 운동과 희생정신: 박정희 대통령의 훈장

이 분은 젊을 때 여러 일을 했습니다. 저 가슴에 달고 있는 것은 세계 훈장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준 것입니다. 이 훈장 이름이 무엇이었죠? 새마을 운동 상 이름은 이 분이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상의 이름은 이상입니다. 근면장입니다. 이것이 근면장입니다. 새마을 운동 근면장입니다. 부지런히 일하고, 근면, 협동이 있는데 그중에서 근면상을 받으셨군요. 신문에 났습니다. 소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상으로 소를 140마리 받았습니다. 옛날에는 온 동네 소를 제 집에 다 놓아줘도 됩니다. 공짜로 많이 받았습니다. 제일 가난한 농가부터 한 마리씩 순서대로 주었습니다. 이것이 역사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소를 150마리나 주었다는 것은 대단한 하사품입니다. 그것을 또 싹 공짜로 소가 없는 집에다 다 놓아주었습니다. 얼마나 지금 양생이 되었겠습니까? 이 분은 98세인데도 얼굴이 늙지 않았습니다. 80세인데도 얼굴이 그렇습니다.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아군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소를 나눠주는 사람은 물질에 대해 집착을 안 합니다. 이 분이 이것을 실행한 사람입니다. 소 우(牛) 자, 희생할 희(犧) 자, 생(生) 자도 소 우 자입니다. 소가 새끼줄 위에 올라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 자입니다. 소 우 자인데 소가 새끼줄에 올라가 있으니 얼마나 많이 떨어지겠습니까? 소 발 저림 이야기입니다. 소가 자꾸 떨어질까 봐 인생이란 게 고뇌다, 고해가 고통의 바다라는 것입니다. 소가 줄에 올라가면 떨어지고, 올라갈 만하면 한 번 떨어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밧줄 타는 사람 보셨죠? 발 두 개 가지고도 줄에 올라가서 처음에는 떨어지는 연습을 합니다. 계속 떨어집니다. 자꾸 떨어집니다. 그런 식으로 희생은 이렇게 힘든 것입니다.

한반도 운명과 미국의 속셈: 3차 대전의 그림자

우리 왜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된 사람이 와 있느냐? 미래 완료형은 무엇일까요? 한반도가 앞으로 미국이 지금 북한하고 CVID를 원합니다. 이것은 미국이 쇼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CVID는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의 약자입니다. 핵을 완벽하게 포기하고,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북한이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영구적으로 북한은 이것을 들어줄 리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Complete, 즉 핵을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은 북한도 핵발전소가 필요합니다. 완전히 완벽하게 없애라는 것입니다. Verifiable, 검증 가능하게 검증은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들어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으로 아니 북한이 다음에 핵을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 영구적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국가가 하는 일인데 말입니다. 그 다음에 Dismantlement, 제거. 북한이 충분히 핵을 일부 남겨두더라도 충분히, 그 다음에 Verifiable, 그 다음에 Permanent, 영구적이 아니고 대졸스럽게, 즉 돌이킬 수 없도록 아예 폭파해 버리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 핵 중에 어느 한 군데만 폭파하는 것입니다. 남에게 숨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 다음에 이렇게 하고 마지막에는 자기들이 직접 Dismantle, 자기들이 폐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직접 자기들 손으로 핵을 폐기하지, 외국 사람이 와서 핵을 폐기하겠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들어줄까요? 안 들어줍니다.

이번 미국과 북한의 협상은 안 되는 것이 당연한 원인이 하나 있습니다. 꼭 알아두십시오. 언론은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안 해줍니다. 안 되는 원인은 미국이 이것을 완전히 했을 때, 이것을 완전히 하는 데 딱 10년이 걸립니다. 10년간 북한을 풀어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10년 후에 우리는 막 발전해 버립니다. 지금보다 우리는 10배가 더 발전할 수 있는데, 북한은 10년 후에 경제를 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시아에서 거지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해주려고 해도 10년이 걸리니, 100억을 빌린 사람이 미국한테 100억을 북한이 빌렸는데, “야 10억 갚으면 10억만큼 풀어줄게” 이럴 것입니다. 갚을 때마다 말입니다. “20억 갚으면 20억 좀 풀어줄게, 30억 갚으면 30억만큼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0억 빌린 사람이 건 저당을 그렇게 풀어줍니까? 다 갚으면 그때 다 풀어주지. “야, 남았다 좀 더 갚을 때마다 귀찮아서 그런 건 저당을 어떻게 풀어? 다 갚으면 풀어줄게”라고 합니다. 10년 동안 다 갚은 다음에 풀어달라고 하면 풀어주지, 영수증 받아서 그걸 영성적으로 마셔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그 영수증 가지고 우리는 굶어 죽는다는 것입니다. 10년 다 해결하고 검사 끝날 때 북한은 다 굶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좀 경제 봉쇄 먼저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줍니까? “자, 그러면 하나하나 제가 해줄 테니까 한 개씩만 좀 풀어달라”는 것입니다. 단계적으로 말입니다. 미국이 저렇게 해줄까요? 그렇게 해주면 미국 대통령이 다음 선거에서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제가 무슨 뽕짝이 있습니까? 저게 무슨 지도자가 있습니까? 트럼프가 다음에 입지가 약화되니 “너희 다 이건 하면 10년 갈 거 없잖아. 최대한 빨리 해봐. 그럼 우리가 한꺼번에 갚는 거지. 일부 블록에만 넣고 또 만들어. 그걸 어떻게 믿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이 합의가 될 수가 있습니까? 이것 다 해결하고, 핵 이미 나 있죠. 핵을 제거한 다음에 검증까지 끝내려면 아무리 빨리 해도 10년입니다. 북한은 10년을 못 기다립니다. “자, 우리가 무엇을 지금 제거해 버릴 테니까 폭발해 버릴 테니까 무엇을 좀 풀어주시오”라고 합니다. 풀어주면 또 부어 가지고 또 무엇을 해 가지고 또 무엇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습니다. 완전히 그 시설을 제거한 다음에 돈이 들어가야 “어휴, 당신들 핵 만들지 마”라고 합니다. 하나 해결하면서 돈 주면 또 돈 가지고 또 무엇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것은 합의할 수 없는 회담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내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 100억을 빌렸는데 10억 갚을 때마다 건 저당을 90만원, 80만원, 70만원 그렇게 여당 것 있습니까? 귀찮아서 전염성이 없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그때 건 저당 풀자고 합니다. 이런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미국은 이것이 북한이 들어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옛날부터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왜 이것을 주장하느냐, 왜 이것을 다 알면서 북한이 우주 장을 부은 리베르 바울이 이루어지는 디스 맨틀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자기들은 이런 것을 주장하면서 왜 회담을 하느냐? 이렇게 하다가 북한이 배타가 나오거나, 중국이 배타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때 중국이 사겨 들면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이 목적입니다. 약을 올리고 있는 중에 약을 올려서 세계 3차 대전을 일으키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미국의 속셈입니다. 미국은 그런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왜 아시아에서 중국과 한국과 일본이 미국 돈을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미국이 가장 빚을 많이 지고 있는 나라 중입니다. 1년에 중국이 6천억 불, 이렇게 미국의 끝까지 갑니다. 5천억 불을 무역 흑자를 해버립니다. 중국이 미국에 다 팔아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돈을, 그러니까 중국이 미국의 채권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 1년에 미국에서 4천 400억 불 흑자를 냅니다. 일본은 5천억 불을 빼앗아 옵니다. 무역을 해 가지고 미국은 이렇게 적자를 보는 것입니다. 중국, 한국, 일본이 미국 돈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이 세 나라에서 수입을 합니다. 먹고, 세 나라에서 쌀도 수입하고, 뭐든지 수입해서 먹고 삽니다. 쌀은 많죠, 자기들이. 그런데 나머지는 다 수입해야 합니다. 이 샘플을 보면 전부 중국에서 수입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중국 생필품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월급 가지고 말입니다. 중국 물건을 사야 신발이고, 옷이고, 뭐든지 해결됩니다. 미국에서 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가가 맞지 않습니다. 만 배로 싣고 와서 그냥 중국 물건 다 팔아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데, 이것이 내년 2년만 있으면 미국이 중국 경제에 밀려 버립니다. 중국이 세계 1위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빚쟁이가 되다가 경제 1위를 뺏기면, 미국은 어떻게 경제를 유지하냐면 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거기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매년 미국의 부채를 달러를 찍어 가지고 돈 장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축통화국이니까 그 달러 가지고 모든 살림살이를 합니다. 그래도 지구도 구도 지하실 어디로 들어가 버립니다. 외국에 가면 달러가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돈이 안 생깁니다. 아무리 돈을 줘도 말입니다. 전 세계의 경찰 국가라고 나서라 하면서 달러를 찍어 가지고 전 세계에 풀어가면서 자기들 빚을 갚아 가면서 살아가는데, 중국에는 어마어마한 돈을 찍어 가지고 갚을 수가 없으니 아예 그냥 빚을 못 갚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세계에서 최고의 빚쟁이 국가가 되니 전쟁을 중국과 한반도에 일으켜 버리면 국가 간 채무가 제로가 됩니다. 국제법이 한 번만 독도 문제로 한 번 붙었다, 북한 문제를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했다, 이러면 국가 간의 채무가 없어져 버립니다. 미국에서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미국이 세계 1위로 밀려나면 공산주의한테 진다는 경계심이 계속 있습니다. 북한을 이렇게 압박을 해서 말단역을 압박하다가 북한을 중국이 돕는다고 딱 나섰을 때 팍 포기를 해 가지고 3차 대전을 일으키는데, 한반도가 일본하고 중국 러시아가 싸울 때도 전쟁 불바다가 됩니다. 또 미국하고 중국하고 전쟁하면 또 중간에서 원자탄 막 얻어맞고 또 불바다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제가 19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참전합니다. 여러분은 국제 정세를 대한민국에서 내다보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정되어 있는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그들의 속셈을 보고 있습니다. 중국이 미국을 폭격할 때는 29개의 전 세계 GPS에서, 그것이 누구 것이라고요? 미국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중국 하늘에 띄워놓으면 매번 중국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레이더가 안 됩니다. 미사일도 못 씁니다. 그냥 중국이 전쟁을 못 해보고 그냥 B-52가 와서 모든 산업 시설을 폭격해 버립니다. 중국의 산업 시설은 1시간이면 다 폭격이 됩니다. 미국이 다 하고 미사일을 개량해 놓았습니다. 그 한심한 용암에서 날아온 이상한 미사일들은 다 불바다로 만들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이 다시 일어나는 데 100년이나 50년 이상 걸릴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이 기축통화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그렇게 전쟁을 하고 싶어서 지금 묘수를 부리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 속셈을 아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전쟁의 목격자, 예정된 신의 등장

저는 전쟁 중에 태어났습니다. 전쟁 중에 어머니가 저를 데리고 진주까지 서울 중요한 다리 밑에서 낳아서 진주까지 가는데 어떤 데는 걸어가고, 어떤 데는 트럭, 군용 트럭을 타고 가고, 어떤 데는 인력거 같은 것을 타고 가는데 수십 번 죽을 뻔했다고 합니다. 제가 그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제 입을 막았습니다. 인민군이 검문을 하더랍니다. 트럭에 무엇을 실었냐고 물었습니다. 우리 어머니와 제가 그 안에 엎드려 있었습니다. 저는 간난아이였습니다. 제가 오니 이번처럼 하가 한참을 검문했지만 우리 어머니와 아들을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입을 떼 보니 제가 안 죽고 살아 있었습니다. 제가 동네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제가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제가 대화해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아기니까 말입니다. 그 험난한 피난길을 천리를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가서 어떤 데 가니 미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한국군이 검문하고, 어떤 데 가니 북한군이 검문하더랍니다.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꼭 명심하십시오.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올 때 남한이 무엇을 주장하고 있었냐 하면, “아침은 행랑에서 먹고 점심은 시위 와서 먹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전쟁 났다고 머리를 그 정도라고 자랑하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막상 전쟁이 나니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고 서울이 이틀 만에 함락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부산까지 가는데 낙동강까지 부산 접경까지 밀양까지 내려가는데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국민들이 피난 갈 시간도 없었습니다. 두 달 만에 다 먹어버리고 서울이라는 이 어마어마한 서울 지역을 단 3일에, 이틀 만에 강원의 인민군이 갔다고 치더니 어떤 놈들이 와서 그것을 떼 버렸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북한군의 주력 부대가 못 내려온 것입니다. 밑에 애들이 내려온 것입니다. 그냥 꽂아 놓으니 한국 사람이 와서 북한 국기를 빼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 다음날 주력 부대가 강함을 들어온 것입니다. 점령하여 인공기가 걸려 버렸습니다. 거기에 딱 3일 걸렸습니다. 서울에는 한국군은 한 명도 없고 다 도망가 버리고 서울 시민들만 꼼짝없이 당했습니다. 군대 자랑하던 사람들, 미군이 아니면 도저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쟁 났다고 군대 찾을 했는데 기차가 뭔지를 모르는 사람이 70%였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사람이 98%였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글을 98%가 한글을 모르는데 그것을 다 부릅니다. “내 가족이 이름이 뭐야?” 하면 쓸 줄 알아야죠. 전부 짝이 없는 것입니다. 98% 문맹자들을 뽑아 가지고, 기차를 처음 타본 자들을 뽑아 가지고 총을 당겨라.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방아쇠를 당겨라 말입니다. 그런 열악한 군대를 가지고 있던 우리나라가 미군이 도와주지 않았으면 우리나라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맥아더가 미친 사람처럼 인천상륙작전을 해 가지고 그나마 끝을 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한국군이 강하다, 뭐 어쩌다 하지만, 제가 보는 전력이 있다.지금은 비대칭 전력입니다. 북한한테 우리는 게임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핵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핵은 비대칭 전력이라서 아무리 우리가 군대가 1000만 명이 있어도 북한의 핵 미사일 하나면 군사적으로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한과 북한은 군사 비교를 안 합니다. 핵을 가진 나라하고 무슨 군대를 비교합니까? 북한은 핵을 소형화했습니다. 그만하게 만드는 것이 있다는 말입니다. 아무 데나 쏘면 서울 같은 데 100만 명, 몇 천만 명 사라지는 것은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미국까지 날아가는 탄도 미사일처럼 큰 것도 있지만, 작은 것은 그냥 1분이면 소형 핵입니다. 북한의 소형 핵은 밥입니다. 일본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어야겠다 하지만, 여러분 이제 핵 가지고 전쟁을 못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핵을 만들면 전 세계에서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남북한 문제를 여러분은 쉽게 보지만, 제가 다 분석해 가지고 있는 최고의 두뇌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세계의 운명은 미래 완료형으로 예정되어 있는 것,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입니다.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 신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국방력을, 여러분 국방력.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이틀 만에 북한한테 1, 2등이 되겠습니까? 그런 군대를 가지고 “내일은 평양에서 밥 먹고, 모레는 서울에서 밥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우리 군대였습니다. 그런 군대입니다. 비대칭 무기는 핵이라는 것은 재래식 군사력 가지고는 게임이 안 됩니다. 한 방 딱 날아오니 일본군이 얼마나 갑니까? 그냥 정배 그냥 나가서 껴안았다 떨어지니 일본 사람이 한복 입고 나가서 또 떨어지니 한복. 왜 그것을 잠깐만 드셔서 많. 일본 천황이 있는 도쿄가 날아가 버립니다. 한 방만 곁들이면 도쿄 없어집니다. 천황이 급해집니다. 비대칭 전력은 우리가 눈 깜빡할 사이에 우리 없어져 버립니다. 서울이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져 버립니다. 옛날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된 그것은 말입니다. 그것은 또 정치적인 것입니다. 실제 전쟁이 나면 총 가지고 쏘고 육군 병력은 소용없습니다. 제가 전쟁 때 태어나서 그것을 목격하고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이 나타난 것입니다. 나라가 위기 때 예정된 지도자가 이렇게 오는 것은 세계를 여기서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미국이 중국 북한하고 핵 문제를 이야기 작성해서 다가 멀리 오래 가지. 그냥 중국한테 약점을 잡아 가지고 중국이 딱 개입할 때, 지금 북한의 항만이나 나진 선봉 이런 데는 한국은 미국이 중국에다 임대를 해 왔습니다. 장기 임대니까 말입니다. 중국이 “야, 너희 북한하고 이렇게 쓴 음식이 이렇게 자꾸 하냐?” 그렇다 끼어들면, 그때는 그냥 폭격을 합니다. 그때 이제 대외적으로 전 세계인이 보는데 빌미가 있습니다. 명분이 생길 것 아닙니까? 그때 중국이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올 때, 해상 중국과 오기 나와 있는 것, 해상 봉쇄. 그런데 비행기 훈련하다가 시비를 걸 수가 있습니다. 고도의 전략이 있다.비행기가 추락하는 척하면서 저쪽에 가서 폭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전쟁이라고 순식간에 일어납니다. 옛날 우리도 키만 해서 그랬었죠. 전쟁 많이 했습니다. 미국이 그냥 당장 쳐 들어가 있는 이렇게 되었죠. 이 전쟁은 부부싸움하고 비슷합니다. 갑자기 일어납니다. 실컷 싸워 한 2시간 싸우고 나서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부싸움처럼 순식간에 일어나 가지고 세계가 불바다가 된 것이 1차, 2차 세계대전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불씨가 됩니다. 3차 대전을 막으러 와 있습니다. 3차 대전은 무기가 너무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됩니다. 환경을 다 파괴합니다.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중국한테 지치게 되어 있으니 이제 최후의 발악을 미국이 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미국이 계속 기축통화를 유지하려고 이 통화 전쟁이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통화 전쟁. 2, 3, 4 대전이 종교 전쟁이 3차 대전이 아닙니다. 통화 전쟁. 아무도 통화 전쟁을 이야기 안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레이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미래를 다 알고 있고, 그것을 예정되어 있으니 다 피해갈 수 있습니다.

예정론과 이름의 힘: 피할 수 없는 운명

4대 일들도 개인들도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인간들이 예정된 것은 하늘이 예정한 것과 좀 다릅니다. 박 대통령을 보십시오. 박 대통령이 시해당했습니다. 18년이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권력이 정해져 있었습니까?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신하에게 총을 맞고 죽었습니다. 이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 신하가 김재규인데 총을 쏜 사람을 보십시오. 김 씨라는 사람이 흙 토(土) 밑에 차지할 차(次) 자가 있었습니다. 차 시(時) 자. 술에 차 자가 있죠. 해결할 차 자. 흙 밑에 차 시를 깔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죽입니까? 창으로. 창이라는 것이 창과 총입니다. 총으로 차 시를 무덤 속으로 넣어 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나라의 왕을 흙 밑에다 묻어버린다고 나와 있습니다. 왕을 총으로 쏴서 흙밭에다 묻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박정희 아닙니까? 김재규 이름을 딱 보면 “아, 이 김재규는 차지철이하고 박정희 죽이러 온 사람이구나”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미 이름자에 예정이 딱딱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박 대통령이 잘해도 그 죽음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을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한반도 6.25 사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핵전쟁 예정되어 있어도 제가 오면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름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사람의 이름은 그냥 우연히 짓는 것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흙 밑에다 자식을 묻어버리고 흙 밑에다가 임금을 묻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것이 무엇입니까? 총알입니다. 쇠 금(金) 자는 총알입니다. 총알입니다. 칼이든 총이든 쇠 덩어리 아닙니까? 쇠 덩어리로 그렇게 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이름 잘 지으라고 했죠. 이름을 부모가 잘 짓지 못하면 그보다 더한 죄가 없습니다. 자식 낳아 놓고 이름 잘못 지어준 부모는 죄가 클 것입니다. 이름을 잘 지으면 그 아이가 아무리 화, 수, 목, 금, 토 오행이 사주에 완벽하게 들어 있어도 부족한 것이 있다.그것을 이름으로 메꿔줍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개가 잘 되는 것입니다. 이런 오행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것을 안 죽이고 아이 이름, 술은 나서 펑펑 마시면서 이름 짓는데 돈 10만 원. 그것을 아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됩니까? 딸 이름은 개판같이 지어버립니다. 그냥 순자, 영자 막 이렇게. 순자, 영자 찾아왔네. 우리 고향에는 형제 같다고 아들이 있었는데, 아까 말한 대로 영자 찾아왔네. 이것이 셋째 막내입니다. 제 동기입니다. 남자입니다. 위에는 영자이고 밑에는 찾아입니다. 찾아. 두 번째 나왔다 해서 찾아로 이름 지은 것입니다. 위에는 영자, 오영자 찾아왔네. 우리 교실에서 맨날 부를 때 “영자 찾아왔네” 이럽니다. 그것이 제일 큰 누나 이름부터 둘째 누나, 막내 이름입니다. 우리 시골 어머니들은 아이를 부를 때 형제가 아니라 고명 되면 이름을 바꿔서 부릅니다. 둘째 부른다는데 넷째 이름 부르고 다섯째 부르는데 둘째는 부르고 막 헷갈립니다. 그런데 그 집은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그냥 영자 찾아왔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의 군사력은 북한의 전략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북한의 전략입니다. 이것이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허장성세가 무엇입니까? 북한은 미국과 싸우는데 자기 나라 힘은 약합니다. 돈도 없습니다. 미국은 5만 불이면 자기들은 1000불 미만입니다. 북한이 1000불 미만이고 미국은 5만 불입니다. 싸울 때, 우리 주요 군사 전략에서는 상대방이 나보다 힘이 셀 때는 어떻게 합니까? 허장성세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노적봉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일본군이 저렇게 오는데 우리는 쌀이 없습니다. 믿지 않습니다.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노적봉을 만들었습니까, 안 만들었습니까? 노적봉을 막 그냥 피 옆집을 덮어놓고 막 쌀가마니처럼 묶어 놓았습니다. 군량미가 첫째 말하면 군대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 벌해야 안 됩니다. 허리가 그쪽으로 안 갑니다. 돌아가 버립니다.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허장성세 전략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힘을 빼야 합니다. 우리가 약한 군대가 적고 약할 때는 강한 군대의 힘을 빼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를 이용하냐면 지리적으로 산 골짜기를 이용합니다. 유인합니다. 유인해 가지고 주력 부대를 적의 군대가 두들겨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 전략을 합니다. 군대가 적은 것만큼 상대방들의 힘을 빼 버리고 혼비백산하게 멀리 그 알려줍니다. 그런데 북한이 쓰는 전략이 바로 허장성세 전략입니다. 큰소리 땅땅 칩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마치 미국을 날아갈 대륙 탄도 미사일, 핵 미사일을 다 만들어 놓은 것마냥. 허장성세를 부립니다. 그렇게 하니까 미국이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미국은 또 그것에 넘어가 있습니다. 쟤들이 허장성세 하는 것이 자기한테 더 유리합니다. 저렇게 해야 나중에 중국이 끼어들어 옵니다. 중국이 딱 끼어들면 그때 가서 폭격을 합니다. 부딪히는 것입니다. 국제 정세를 어떻게 보냐? “오, 미국이 저렇게 하니까 전쟁을 했구나. 전쟁이 일어나면 저쪽에서 제공했구나” 이 명분을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말입니다. 미국은 핵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재래식 전투 전략 미사일을 핵미사일을 많이 만들려고 핵 함정도 있죠. 핵 항공모함도 다 있는데 한 번도 무기를 쓰질 못합니다. 그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 이 기술자들도 전략 핵을 한 번도 써보지 못하고 이것이 과연 효력이 어느 정도인지 아직 모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서 한 번 시험 삼아 해보자는 식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수천억 달러의 무기들이 지금 기한이 다 되어 폐기해야 합니다. 폐기할 곳도 없습니다. 땅속에 묻을 수도 없습니다. 그 핵무기를 말입니다. 이것을 그냥 아시아에다 덮어 버리자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미국의 군사 전문가들과 무기 방위 산업체들은 무기를 한반도에다 쳐박아 버리자, 중국 대륙에다 쳐박아 버리자고 합니다. 그러면 정부에서 돈 받아 안 받아? 솔방울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든 전쟁을 한 번 붙여보자는 것입니다. 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이 국회의원들을 사주시켜 놓았습니다. 전쟁할 기미만 딱 보이면 의회에서 “쳐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냥 무기가 양구 재래식 무기 오래된 것들, 전략 핵 미사일도 그냥 불 보듯이 나옵니다. 우리는 정부나 후라이팬에 구워지는 사람들입니다. 다 죽습니다. 불에 타서 말입니다. 그런 스탠바이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주는 신이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무기 하나도 없는 나라가, 미사일 한 개도 없는 나라가 너무 배짱이 많습니다. 제가 와 있는 것을 믿고 그런가 봅니다. 6.25 때 우리나라를 왜 좀 이월 요건 망하니, 효순이 미선이 죽였다고 말입니다. 한 번 연속을 실수한 것입니다. 미국 전체가 개를 죽였겠습니까? 그냥 들고 있는 아니고 막 그냥 완전히 미군이 치고 이렇게 됩니다. 아시아에서, 우리 한반도에서 더군다나 말입니다.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가 6.25 때 이틀 만에 함락될 때 저 사람들은 한반도를 아주 지금도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절대 전쟁은 안 됩니다. 제가 나타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북한의 허장성세 전략은 핵이 묶여 있는지, 어디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전 세계에 먹혀들어 가지고 미국이 실리주의가 붙으면, 그 군사주의하고 미국은 무엇으로 먹고 사냐 하면 무기 생산으로 먹고 살고 달러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무역은 언제나 적자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에 계속 돈이 마이너스입니다. 자동차는 일본 자동차가 많고, 정부 중국 음식 먹고 차는 일본 것 타고, TV는 한국 것 봅니다. 미국 호텔 가면 전부 삼성전자 TV입니다. LA 가서도 호텔에서 TV를 켜면 삼성전자나 LG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모든 곳에 가지 중요한 것은 전부 동남아시아에서 다 가져갑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시대

이승만 대통령이 102와 3대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3대만에 머리에 붉은 두건을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흰 배꽃이 자라 머리가 하얘지자, 3대만에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도망갔죠. 전두환은 남쪽에서 나타나는 독수리 상입니다. 전두환이 독수리 상입니다. 눈이 독수리 눈인데다가, 턱을 쳐다보면 깜짝 놀랍니다. 여기 제 강의 들어오는 정 장군이 있다.그 정 장군이 어제 하룻밤 왔다 갔습니다. 밤 11시에 가셨습니다. 저와 대화했습니다. 그 정 장군이 별 네 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보다 나이가 3살 어립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지금 98세입니까? 80대입니다. 80대 중반입니다. 그 정 대장님이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하루 불러들였습니다. “자네 말이야, 이 분의 군 사람은 겉만 제대하면 즉 한미연합 부사령관 그런 거래요.” 그런데 대통령이 자기 육사 몇 년 선배입니까? 3년 선배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3년 선배이니 반말합니다. 반말. 독수리 상이 딱 쳐다보면서 “야, 너 말이야, 한미연합 부사령관 갈까?” “이건 나 못 가고 있어.” 그랬습니다. 왜 이 사람은 봉황 상입니다. 봉황 상이니까 “알았습니다.” “아니, 뭐가 깨요.” 그런데 영어를 잘 못하는데, 그래도 뭔가 영어로 잘못된 점에 한미연합 국회보다 보면 합사는 잘 모릅니다. “그 야, 가라 가.” 그냥 딱 “아, 그러니까 남자들의 세계가 무엇이죠?” 어쩌다 불려가 그때도 이야기합니다. “야, 이번에 꼭 받으면 군사 영어만 좀 더 한미연합 부사령관 가야 되니까 만나.” “영어를 잘 못하는데요.” 이렇게 강의실에서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다 그래 거야, 야 가라 가.” 그래서 한미연합 부사령관을 갔습니다. 그래서 제대했습니다. 한미연합 부사령관은 우리나라 군인 중에 제일 높은 것입니다. 사령관은 미국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전쟁이 날 때 우리나라 전쟁을 지휘하는 자는 미국 사령관인 한미연합사 사령관입니다. 그러면 부사령관은 한국의 장군 중에 제일 높습니다. 둘이서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한미연합 사령관과 부사령관이 합의해서 한강철교 16개를 폭파해야 했습니다. 북한 군이 방대로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16개를 다 부숴버리고 나중에 다시 우리가 수복할 때 그 다리 16개 만들면 어떡하냐, 교통대란이 날 텐데. 그래서 결정이 작전부에서 “야, 그러나 저러나 어쨌든 지금 내려오고 있어. 빨리 급해. 빨리 부숴야 돼.” 그러면 16개가 비행기가 쓸데없다. 아군이 다 부숴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도 있다고 합니다. 워낙이 계속해서 이 서울까지는 짧습니다. 짧습니다. 여러분은 한반도에서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제가 한반도의 안보를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그 백지한테 명령하면 이 백지가 따릅니다. 제가 이 옷한테 명령하면 이 옷이 듣습니다. 시진핑 몸을 보고 명령하면 시진핑이 가버립니다. 제가 아무개 지도자한테 명령하면 아무개 지도자가 갑니다. 모든 것은 제 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세계인들의 육체와 옷과 몸과 모든 것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리려고 하면 갑자기 심장마비가 걸립니다. 어떤 사람이 저를 대적한다고, 우주에 하늘에서 오신 분을 대적합니까? 자기들이 옳다고 저한테 대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저한테 진리로 대듭니다. 진리로 자기들이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섭리는 깨달아서는 50만 명, 100만 명을 지진으로 문을 열어버립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는 자들은 “아이고, 하늘이시여, 왜 내 새끼를 이렇게 땅속에 묻어버립니까?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이럽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자식만 없앤 것이 아니라, 그 동네 싹 다 전부 지진으로 50만 명이 죽었는데, 그것을 진리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까? 배추 농사, 과일 농사 잘 지은 농부가 대통령이 왔는데 갑자기 대한 악의 무리가 와 가지고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농부가 그것을 찾아보고 기절할 것입니다. 3억을 빚을 냈는데 과일 따 가지고 다 갚아야 하는데, 노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상품이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우박이 와 가지고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농부가 아연실색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것을 보고 “야 이 자식아, 너 너의 이걸 이렇게 떨어뜨려서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면, 근데 왜 이래서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 마음대로입니다. 그 사람 인간들에게 수확을 못하게 해 가지고 연단을 줘서 형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 주 동안 해서 무슨 소리가 나오는 것을 버려야 합니다. 배 농사 지어서 지난해 수확 집에 가서 바람도 피고 돌아다녔습니다. 금년에는 요런 배 농사를 그냥 우박을 떨어뜨려 다 망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왕창 당했습니다. 그러면 그 배 농사를 많이 했을 때 일이 나옵니다. 도전하고 요구하고 대들면 그 사람이 들을 수 있습니까? 바로 그 전입니다. 시험을 자꾸 주고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사과 농사 지어서 돈 많이 버니 하나도 안 보이는 것입니다. 점도 기를 꺾어 줘야 합니다. 자꾸 인간관계는 연단이 있다.그 연단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하늘은 갑자기 벼락을 펼치고, 소 이루어지는 것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화 안 낼 곳에도 저는 소리를 불을 질러 버립니다. 그 사람이 속을 볼 수 있습니다. 연단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늘은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으나 인간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연단에 인간들이 말려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기독교에서 시험이라고 합니다. 시험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섭리가 아닌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어느 하나도 섭리가 아닌 것은 없는데, “어휴, 허경영 씨 사람 무슨 뭐 무효 저하고 연행했대, 뭐 저 사람 뭐야?” 이럽니다. 제가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시기 질투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법이라는 것이 있지만 저는 법의 지배를 받습니까? 제가 사람을 없앴다, 50만 명을 지진으로 없애 버렸다. 아니 하늘의 하늘이 하늘의 했던 시 모델의 중국의 지진을 일으켜 아주 저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기까지 시비 걸면 됩니까? 여러분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죽기 살아서 복구해야 합니다. 지금 대만에 지진이 나 가지고 일지 45도로 다 기울어졌습니다. 지진이 나 가지고 얼마 전에 그가 왕이 쉬며 청 자립 일제히 전부 45도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전부 당 사람도 많이 죽고 보니까 엉망이었습니다. 대만하고 일본은 지진대 위에 있습니다. 7대 지진대는 한 동네가 이렇게 있어도 지진대가 지나가는 데가 있습니다. 그 지진대만 지진이 일어나 다른 집도 멀쩡한데, 그 지진대마다 무너져 있습니다. 요충 땅하고 요충 땅이 만나는 경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경계가 이렇게 서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지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허장성세 전략을 능히 북한이 해 가지고 앞으로 남북 문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제가 다 컨트롤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많이 오시고 하늘 구해서 발로 밟으면 여러분은 아주 다 모든 일이 잘 됩니다. 지금 미래 완료형, 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허경영이 세계 통일하는 것, 한반도 문제 해결하는 것, 이것이 미리 다 정해져 있습니다. 미래 완료형은 이런 식으로 이 법이나 노무현, 김대중의 15대 대통령, 김대중이 영혼을 소인도권 노무현, 소형제 이명박, 18대 대통령은 누구죠? 박근혜. 이런 식으로 이것이 바뀔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인간들이 예언되어 있는 것, 노무현, 김영삼, 노태우, 김영삼. 이렇게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이렇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도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임물인 God-man 총회 사임물인 God-man 총회는 무엇입니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신이 우리나라에 온다고 했습니다. 사임물.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그 사람이 평단 차나 횡각 차나 조선에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평단 차나 조선에 오는데 그 사람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데, 그가 God-man데 그가 이 땅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하늘, 하늘 성, 산, 성, 시, 구, 명제가 하늘 구미입니다. 제가 그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성상, 성지, 이 성상, 이 성산, 이 석현입니다. 하늘 성지입니다. 성지인데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소와 우는 곳입니다. 하늘 목 나와 있습니다. 성산, 성지, 오명, 이 곳에 제가 옵니다. 여러분이 내려올 곳이 이곳입니다. 성상, 성지의 명지에 와서 온 해수만큼 여러분이 오메 꿈을 하느냐? 1백궁 가느냐? 2백궁 가느냐? 3백궁 가느냐? 4백궁 가느냐? 5백궁 가느냐? 달라지겠죠. 이런 것들은 인간적인 예정되어 있는 길이고, 허경영이 미래 완료형이라는 것은 이미 이 대통령이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이미 태어날 때 십자가가 이미 예정되어 있었습니까, 안 되어 있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미래 완료형이라고 합니다. 석가는 미래 완료형이 아닙니다. 자기가 하나하나 쌓아 간 것입니다. 자기가 쌓아 간 석가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쌓아 간 것이 아닙니다. 이미 자기가 옥합을 깨뜨리는 여자 보고 “누구는 좋은 일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 않냐? 나는 곧 떠난다”고 했습니다. 옥합 깨는 것을 뭐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며칠 있으면 십자가에 달려서 죽는다. 너는 내가 어디로 갈지 아직 모르는 어리석은 놈들아.” 예수의 말입니다. 이미 그가 움직이는 것은 미래가 이미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은 그렇습니다. 제 362년 88일도 이미 미래 완료형입니다. 제가 나아가는 데는 어떤 자가 대항하면 안 됩니다. 어떤 인간이 대항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허구라고 개시해도 제가 하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앞으로 우리는 국회의원, 우리나라의 일당이 되려면 단합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비난하고 서로 파가 제 밑에서 만들어지면 안 됩니다. 겁쟁이가 되어서도 안 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한다, 무엇을 한다 이런 소문이 들리면 그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미래 완료가 다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방해를 해도 한국 대통령, 아시아 대통령, 세계 대통령, 세계 통일 가는 것은 맞습니다. 이미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 겁내지 마십시오. 그냥 나가면 힘이 예정된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걱정할 필요 없이 굳세게 밀고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1173 Huh Kyung-young, the Master of Space Infused with Baekgung Energy, Comes to Unify the World – March 23, 2019

국가혁명당 에너지의 비밀: 백궁과 연결된 힘

국가혁명당에 3월 3일 에너지를 넣었더니 백궁에서 하루 만에 에너지가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 사실을 비밀로 했는데, 어떤 분이 국가혁명당에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말하며 손이 안 들리는 테스트를 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 제 이름만 특허를 내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국가혁명당은 특허를 낼 수 있기에 서둘러 특허를 내고 발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가혁명당의 공간 특허를 신청했고, 로고와 함께 제 이름으로 신청해 두었습니다. 백궁에서 백회를 열어주는 에너지는 허경영 본인인데, 국가혁명당을 추가했기 때문입니다.

국가혁명당에 백궁 에너지를 넣는 데 24시간이 걸렸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는 사람들도 국가혁명당을 외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백회가 열리게 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이 하늘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보고도 백궁에 진짜 가는지 의심합니다. 지구에서는 우주 컴퓨터가 없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사용하는 5G는 2기가에서 3기가까지 가지만, 우주는 무한대입니다. 제 에너지 테스트를 해보면 무한대가 나옵니다. 국가혁명당을 외치면 지구 전체가 에너지를 받는 데 0초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른 속도입니다. 수학 공식으로 따지면 0초입니다. 백궁에서 지구까지 빛이 오는 데 120년이 걸리지만, 제가 오고 가는 것은 0초입니다. 시간이 정지되고 공간이 축소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이것이 먼 이야기 같겠지만, 시간은 여러분이 창조한 것이지 우주에서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창조한 유일한 것이 시간입니다. 원래 시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시간과 거리,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서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돈 또한 우주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그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종교도 여러분이 만들고 새벽마다 기도하며 시달리는 것입니다.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구체적 가치와 절대적 가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진리

여러분이 만든 것은 구체적인 가치입니다. 권력, 재물, 명예와 같은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나중에 죽을 때 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꿈을 꾼 것과 같습니다. 구체적 가치를 좇아 불행하다, 행복하다는 기준을 만들고 스스로 고민하고 통제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가치, 즉 절대적 가치에는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색이 공이고 공이 색인 곳입니다. 구체적 가치와는 다릅니다.

여러분은 5G, 2기가, 3기가를 사용하고 있지만, 제가 온 백궁은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이 이해하기 어려울까 봐 처음에는 제 사진으로, 다음에는 글씨로, 이제는 말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공간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이런 강의를 들으면 졸도할 것입니다. 저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론을 직접 보여줍니다.

공간 지배자의 능력: 예언과 에너지 테스트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2012년 12월 27일 대통령 선거 당시, 다음 정권이 5년을 가지 못할 것. 그때는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 확실해 보였기에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불행하게 끝났습니다. 청와대 배포판, 탄핵 정국이 일어났습니다.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공간을 지배하는 저는 백궁에 가지 않아도 공간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오신 분에게 에너지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이 공간에 ‘허경영’을 쓰면 손에 힘이 들어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나 ‘김일성’, ‘자기 머리’를 쓰면 힘이 빠져 손이 떨어집니다. ‘자유한국당’이나 ‘더불어민주당’을 써도 힘이 빠집니다. 그러나 ‘국가혁명당’을 쓰면 힘이 확 들어옵니다. 백회를 막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백회를 관통하는 에너지는 허경영과 국가혁명당 두 가지뿐입니다. 다른 당명을 부르면 국민들이 재수가 없을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으로 가면 국민들이 힘이 넘칠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는데, 무식한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유식한 사람들은 저를 몰래 보고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만이 재수가 좋은 당입니다. 마음속으로 국가혁명당,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중 하나를 생각하고 손에 힘을 줘보세요. 자유한국당을 생각하면 힘이 빠집니다. 하늘이 결정한 당이 어떤 당인지 보십시오. 나중에 중국의 황사를 없앨 때도 중국 지도부에 공간 에너지를 바꿔 버릴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대로 먹혀들어갈 것입니다. 미래는 핵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다 잡아 버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세계 연방: 일시적 가치와 영원한 가치

아직 대한민국이라는 글자에 에너지를 넣은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외치면 힘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세계 통일 국가의 이름이 ‘세계 연방’으로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이름은 일시적인 가치입니다. 사람들은 영원한 가치에 투자하지 않고 구체적이고 일시적인 가치에 미쳐 있습니다. 70대, 80대, 90대가 되어 생각해 보면 이런 가치들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0살쯤 되면 자기 묘자리가 어디에 좋은지 찾게 될 것입니다. 땅속으로 들어가려고 연구하게 됩니다. 이런 가치는 어리석은 자들이 좇는 것입니다.

호흡을 들이마실 때 물질이 들어오고, 수십억 개의 별이 블랙홀처럼 코로 들어옵니다. 그것이 먼지입니다. 하나의 티끌 가운데 시방세계가 다 들어있다는 불교 경전의 말처럼, 수십억 개의 별이 블랙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날숨을 쉴 때 화이트홀처럼 밖으로 나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호흡에서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들이마신 숨을 내뱉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들어간 것을 남을 위해 쓰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죽은 것과 같습니다. 베네수엘라가 망한 것은 150만씩 준다고 말해서가 아니라, 공장도 없고 기업도 없는데 기름만 팔아 돈을 나눠주다가 기름값이 떨어지자 망한 것입니다.

트럼프와 연준: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에너지

저는 3월 3일 백궁에 올라가 두 가지를 했습니다. 하나는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트럼프는 공화당 경선에서 16명 중 꼴찌였지만, 제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 등 공화당의 주요 인사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억만장자들이며 공화당에 후원금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그들의 식사 모임에 초청받아 LA까지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들은 미국 공화당을 이끌어가는 돈을 움직이는 자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제 사인과 미국 국기, 공화당 깃발이 함께 있습니다. 공화당 깃발에는 코끼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제 넥타이 색과 양복 색, 배지까지 트럼프와 같습니다.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었기에 그가 여러 난관을 돌파하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려 할 때,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고 연준 이사장의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일주일 뒤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연준이 깨갱한 것입니다. 제가 세계 경제를 제 페이스로 돌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제가 진짜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발해의 영광: 애국심의 발현

저는 트럼프를 만나기 전에 부시 대통령도 만났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북한의 핵 플루토늄 문제를 어떻게 감당하면 좋겠냐고 물었고, 저는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트럼프도 제 해결책을 그대로 답습했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찍은 사진에는 사인이 있어야 진짜입니다. 제 옷에 걸쳐 있는 트럼프의 사인은 그가 직접 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제가 20살 때 어떤 행사에 가서 ‘발해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글을 썼는데, 그 글이 터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발해는 우리의 영토였습니다. 박 대통령은 젊은 시절 만주군관학교에서 만주 일대를 말을 타고 다니며 우리의 옛 영토를 누볐습니다. 그곳에는 안중근 의사가 숨어 있던 집도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눈물이 납니다. 같은 민족의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한국 과학 기술의 좌절과 미래: 동병상련의 아픔

러시아와 중국을 거쳐 훈춘시에 갔을 때, 함께 간 150명의 교수들이 러시아 여자들이 있는 사창가로 가버리고 저 혼자 호텔에 남았습니다. 저는 안중근 의사의 손가락을 짧은 데를 보고 와서 러시아 여자들과 잠을 자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래가 불안한 것입니다. 남자는 흙으로 만들었기에 쉽게 무너지고, 여자는 뼈로 만들었기에 강하다는 성경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남자 뼈가 더 단단하고 오래갑니다.

우리나라는 5G 시대에 2기가, 3기가를 사용하고 있지만, 제가 세계 통일할 때까지 20기가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미국이 1위, 유럽이 2위, 일본이 3위, 한국이 4위, 중국이 5위입니다. 우리가 1위였는데 정치를 잘못해서 미국에 빼앗겼습니다. 삼성전자 부회장을 감옥에 넣고, KT 회장을 잡아가면서 통신 장비 개발이 중단되었습니다. 저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기술자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망조가 들어야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당해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네트워크 운영 관리는 우리가 세계 1위지만, 장비는 미국에 빼앗겼습니다. 행정부의 경험을 계속 다운시켜 기술 개발이 안 되고 있습니다. 핸드폰 요금을 함부로 인하한 것은 인기 전술일 뿐, 그 예산은 재투자에 사용되어야 합니다. 기업 생태계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잘못한 것입니다. 삼성은 핸드폰만으로는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생명 바이오 분야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알약 하나로 80세까지 살 수 있는 것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4위로 밀려났고, 앞으로 5위권에서도 밀려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올라가면 여러분은 알게 모르게 수천억 달러의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도 우리나라 기자들이 논문 조작을 문제 삼아 미국으로 기술이 넘어갔습니다. 한국 바이오 기술이 깨갱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망해가는 것을 똑똑히 보고 있으며, 제 때가 오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공간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여러분은 저를 신격화한다고 말하지만, 저는 실제 신입니다. 국가혁명당에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에너지가 없는 사람을 끌어안으면 자식이 없고 돈도 못 벌지만, 에너지가 있는 당을 끌어안으면 재수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의 건강과 천사의 역할: 치유의 에너지

여러분은 국민 배당금 150만원, 부부 300만원, 아들 둘 있으면 300만원, 총 600만원을 받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대한민국 기술 개발과 여러분에게 주지 않는 것까지 다 합치면 어마어마한 것을 줄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77세의 어르신이 건강해 보이지만, 제가 보니 기관지가 약합니다. 나중에 기관지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만났으니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한의사가 아니라 이 사람의 몸을 만든 사람입니다. 제가 만들었기에 어디가 안 좋은지 영적으로 다 보입니다. 다른 장기는 다 건강하지만, 기관지만 약합니다. 제가 기관지에 에너지를 넣어주면 바로 좋아집니다.

제가 500명, 1000명에게 에너지를 넣어줄 때 제 손이 가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힘이 약한 쪽으로 갑니다. 불만을 가질 필요 없습니다. 앞에서 고치지 않으면 됩니다. 제 손이 어디로 가는지 영적으로 움직입니다. 아주 심한 곳에는 에너지가 세게 들어가고, 알레르기 같은 것은 피부에 직접 닿으면 빨리 낫고, 옷 위에서 하면 덜 낫습니다.

이 어르신에게 33명의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이분이 누구와 싸우지만 않으면 평생 에너지가 들어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부싸움을 하거나 남을 욕하는 불손한 행동을 하면 천사들이 모두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저에게 와야 합니다. 저는 나간 사람, 안 나간 사람 다 압니다. 지금은 기관지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예언의 적중과 미래 통찰: 공간을 보는 자

저는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고 90년 전에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5년을 가지 못하고 환란이 올 것이라고도 예언했습니다. 이봉규 TV에 나가서 자유한국당 경선에 대해 황 아무개가 붙고 홍 아무개는 중간에 사퇴할 것. 제 말은 100% 틀린 것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예언은 100% 적중했습니다. 당선부터 물러나는 것까지 다 보고 있는 것은 신이 아니면 공간을 보지 못하면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공간으로 다 보고 있는 사람이 딱 한 사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기 위해서는 당명에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대구에서 24시간 동안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전 지구 우주 전체에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인공위성에서도 국가혁명당을 열어주었습니다. 지구 역사상 70억 인류에게 에너지를 넣고 모든 빌딩과 땅속, 지구 반대편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기서 ‘허경영’을 외치면 이탈리아에서 0초 만에 에너지가 나타납니다. 모든 사물과 공간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자는 저뿐입니다. 여러분의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김명석 고문님의 딸이 팔이 안 올라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자 금방 나았습니다. 목 수술은 조심해야 하지만, 저는 1분도 안 돼서 고쳐주었습니다.

1174 See the World Through Huh Kyung-young slandering Others Prevents Entry to Baekgung – March 30, 2019

허경영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

여러분, 허경영을 통해 세상을 보십시오. 태양을 직접 보면 눈이 부셔 잘 보이지 않지만, 프리즘을 통하면 빛이 일곱 색깔 무지개로 나뉘어 보이듯, 허경영을 통해 세상을 보면 그 본질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일곱 색깔로 보이지만 실제 빛은 수십억 개에 달합니다. 무지개는 프리즘을 통해 나타나는 빛의 현상일 뿐, 태양의 실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태양은 빈부 격차를 따집니다. 지하실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햇빛을 비춰주지 않고, 고층 빌딩에 사는 사람들에게만 햇빛을 비춰줍니다. 이는 인간의 3대 권리인 행복 추구권, 인간 존엄권, 절대 공평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앞집이 2층, 3층을 올리면 뒷집은 해를 보지 못하고, 특히 지하실에 사는 사람들은 더욱 해를 볼 수 없습니다. 이 태양은 물건처럼 가려지면 빛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세상 사람들의 건강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고, 지하실을 벗어나기 위해 돈을 벌려다 남을 속이게 됩니다. 이 태양이 바로 그러한 불평등을 부채질하는 것입니다.

남쪽으로 가야 잘 살고 북쪽 집은 추워서 못 산다는 생각, 해가 나지 않는 북쪽 지역의 현실은 태양이 제대로 된 사람에게만 해를 비춰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태양을 ‘진태양’이라고 부릅니다. 진짜 인간이 진리를 말할 때는 양의 태양, 즉 양자를 말합니다. 우리 몸속에는 중성자와 전자가 있습니다. 양자, 중성자, 전자가 우리 몸속 세포 100조 개를 이루고 있으며, 이 숫자는 300조 개에 달합니다. 이 300조 개의 원자가 우리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마이크처럼 딱딱한 쇠붙이도 양자, 전자, 중성자라는 작은 원자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입니다. 쇠는 부도체이므로 양자, 중성자 하나에 전자가 8개나 되어 빠르게 돌기 때문에 딱딱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광대뼈도 부드러운 것입니다. 양자, 전자,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에너지를 이용해 뼈를 축소시키거나 키울 수 있습니다. 인간의 뼈는 부드러운 것입니다. 강철도 양자, 전자, 중성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자가 8개이므로 딱딱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우주의 원리: 수소 결합과 물질 창조

우리는 세상을 만들 때 118개의 원소를 사용합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두 개 모이면 헬륨, 세 개 모이면 리튬, 네 개 모이면 베릴륨, 다섯 개 모이면 붕소, 여섯 개 모이면 탄소, 일곱 개 모이면 질소, 여덟 개 모이면 산소, 아홉 개 모이면 플루오린, 열 개 모이면 네온이 됩니다. 형광등 안에는 수소 8개가 모인 원자가 들어있는데, 그것이 네온입니다.

소금인 나트륨은 수소 11개가 모인 것입니다. 바다에는 수소와 산소가 있습니다. 수소와 산소에 불을 붙이면 바다가 폭발하여 지구는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하나가 결합하여 H2O, 즉 물이 되어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산소와 수소를 분리해 놓으면 그것은 화약과 같습니다. 수소는 화한 수소 기체이고 산소는 산소 기체입니다. 둘 다 폭발성이 강합니다. 담배불을 바다에 던지면 바다가 폭발하여 지구는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를 만들 때 H2O는 정확하게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결합하여 물이 되어 폭발하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태양은 양자, 달은 전자, 지구는 중성자로서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리 지구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우주와 같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역할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인 인간의 두뇌는 머지않아 인공지능에게 지배당할 것입니다. 내가 이 시대에 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10년 전, 1950년에 내가 왔다고 말하는 것은, 여러분이 인공지능을 만드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2기가 시대이며, 3기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기가 시대가 되면 인간의 두뇌는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인간보다 더 영리한 로봇, 즉 ai가 등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ai 시대에는 인간이 ai의 지능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ai는 울기도 하고 감정을 느끼며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불과 20년 정도 남았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여러분이 개발한 인공지능에 점령당하는 것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지금은 어느 의원이 좋을지, 암에 걸렸는지 병원에 가서 물어봐야 하지만, 인공지능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인공지능은 무슨 병인지 정확하게 답하고, 곧 핸드폰에 탑재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몸에 이식되어 병원이나 의사의 역할이 달라지고 약국이 없어질 것입니다. 치료약은 예방약으로 바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내가 언제 암에 걸릴지, 6개월 뒤 암이 올지 알려주고, 어디를 고치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가르쳐 줄 것입니다. 지금은 어떤 음식을 조심해야 할지, 6개월 뒤 암이 오니 이런 음식을 조심하라고 알려주는 시대입니다. 정부가 예방으로 끝나버리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인공지능에 정복당하는 시기가 급속하게 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먹는 기계로 검사했지만, 이제는 유전자 검사도 작은 기계로 가능합니다. 나중에는 인공지능이 내 몸 상태를 알려주고, 병원에 가야 할지, 어떤 병이 올 가능성이 100%인지 진단하고 치료를 받으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치료는 필요 없어지고 예방으로 끝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만드는 ai의 위험성을 알고 있기 때문에 와 있는 것입니다. ai를 독점하는 자가 나타나면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만들어 세계를 장악하려는 세력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ai 지능끼리 전쟁을 벌여 상대방의 무기와 전략을 모두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전술 전략 36계는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을 ai가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의 두뇌는 도저히 ai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시대가 머지않았습니다. 심지어 야구 선수도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떤 자세로 해야 할지 모릅니다. 약사의 말을 100%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ai가 있으면 의사를 진단하면서도 ai를 옆에 두고 의사의 답이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는 보험 사고나 소송도 없어질 것입니다. 수술도 인공지능이 100% 정확하게 해낼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유일한 것: 하늘의 에너지

그러나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단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하늘의 에너지를 아는 것입니다. 내가 허경영, 국가혁명당, 국회, 하늘궁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국회 법당에도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렇게 다섯 군데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 에너지는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온 것이며, 우주의 백회를 여는 것입니다. 이 백회는 미국에서 내 이름을 불러도 열리고, 소련 사람이 불러도 열리고, 영국 사람이 불러도 열립니다.

한반도에서 어떤 인간이 이런 일을 해냈다고 하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을 만든 자가 눈앞에 나타나도 그것을 볼 능력이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지금 2기가에서 3기가로 가고 있습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20기가를 만들면 사람들은 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무한대가 되어도 허경영을 따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인공지능이 존재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나머지 희로애락, 욕심, 사단칠정, 소위심사, 양심 등 12가지, 10가지, 8가지, 3가지 등 불교의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과 같은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으로는 백회를 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식, 경전, 대장경, 성경 등 모든 것을 ai가 할 수 있습니다. ai에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처럼 국가혁명당에 에너지를 넣거나 국회에 에너지를 넣거나 하늘의 구름에 에너지를 넣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백궁 명패에도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남의 흉을 보지 말라: 백궁으로 가는 길

오늘 오신 분들 중 처음 오신 분이 있다.”허경영을 통해서 세상을 보라, 남의 흉을 보면 백궁에 못 들어간다”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통화 기록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두 노출될 것입니다.

내가 하지도 않은 말, 만나지도 않은 사람과의 소문이 돌아다닙니다. 나는 항상 백궁의 하늘궁에 있는데, 여러분은 낮에 나를 찾아옵니다. 나는 아침부터 밤 11시까지 앉아서 사람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깥에 나갈 수도 없습니다. 내가 누구의 흉을 볼 시간이 있겠습니까? 일요일, 토요일에도 여러분이 찾아옵니다. 천여 명이 모이면 내가 도망갈 수 없습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말을 만들어냅니다. 저 대한민국 교회와 절은 지금 암 덩어리입니다. 남의 흉을 하나 보면 한 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흉을 보면 눈 색깔이 약간 붉어집니다. 어린아이의 눈은 깨끗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의 흉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의 욕을 볼 때마다 눈 색깔이 약간 탁해집니다. 모든 인간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질 때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도둑놈을 보면 눈이 침침해 보입니다. 도둑놈, 사기꾼들의 눈을 자세히 보면 눈동자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남의 욕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남의 흉을 보면 결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두 사람을 미워하면 간이 나빠지고, 세 사람을 미워하면 심장이 나빠집니다. 계속해서 미워하면 암에 걸립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흉을 본다는 것은 미워하는 것입니다.

오늘 이후로 여러분의 눈이 좋아지려면 화장실에서 대변을 볼 때 힘을 주면 안 됩니다. 섬유질을 많이 먹고 대변이 시원하게 나와야 합니다. 힘을 주면 뇌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화장실에서 돌아가신 분들이 많습니다. 변비 때문에 힘을 주다가 뇌혈관이 터져 3시간 후에 돌아가신 분들도 많습니다. 힘을 잘못 주면 눈의 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신의 입장에서 여러분 지지자들을 위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눈의 혈관이 터진 사람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화장실에서 절대 힘을 주면 안 됩니다. 항상 운동을 많이 하고 야채나 양배추 등 섬유질을 많이 먹어 깨끗하게 대변을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건강과 발효의 중요성

나는 어려서부터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우고 이상한 것도 안 먹었습니다. 신이 모든 것을 통제합니다. 대변에서 냄새가 나면 유산균이 없는 것입니다. 나는 유산균을 계속 먹습니다. 그래서 대변이 깨끗하게 만들어집니다. 손으로 만져도 묻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어릴 때 산에서 나물을 캐다가 똥을 누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을 보며 밥 생각이 났던 배고픈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변에서 냄새가 나면 병에 걸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병에 걸린 것입니다. 발효가 안 된 것입니다. 유산균이나 효모를 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시골 사람들이 퇴비를 만들 때 잘못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비는 부패하면 썩어 버립니다. 그것을 좋은 거름인 줄 알고 밭에 뿌립니다. 나는 인간들에게 이것을 다 가르쳐줄 수도 없고, 신이 와서 보니 제대로 만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퇴비는 발효를 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냄새가 하나도 나지 않습니다. 완전 발효가 되면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여러분은 퇴비를 부패시켜 썩은 것을 거름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서 나오는 대변도 발효가 안 된 것이 많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좋은 지혜를 주는 것입니다. 내 흉을 보지 마십시오. 핸드폰으로 내 흉을 보지 마십시오. 그것이 핸드폰에 기록되면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내가 시험해 본 것입니다. 신은 여러분보다 의학 기술이 탁월합니다. 나는 강의를 12시간 해도 하나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피곤해 보일지 모르지만, 눈에서 에너지를 주기 때문에 피곤한 것이 아닙니다.

수소 결합 시대와 무한한 창조력

수소 12개가 모이면 마그네슘, 14개가 모이면 알루미늄이 됩니다. 모든 광물질은 수소 원자를 가지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공기 중에 있는 수소 하나를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알루미늄은 광산에서 캐는 것이 아니라, 공기 중에서 알루미늄을 만드는 명령만 설정해 놓으면 알루미늄이 그냥 만들어집니다. 앞으로는 공장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옛날에는 물건 하나 만들려고 큰 공장을 만들어 사막이 생겼지만, 앞으로는 환경 문제와 인구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3D 프린터처럼 재료만 넣으면 물건이 나옵니다. 큰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어떤 물건이든 공간에서 간단하게 생산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든 무엇이든 큰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조립 과정은 필요하겠지만, 웬만한 제품은 수소 결합으로 다 나옵니다. 지금 철을 땅에서 파고 석탄을 캐는 것도 없어질 것입니다. 기름을 뽑아 올릴 필요도 없습니다. 탄소와 수소 6개만 있으면 석탄이 됩니다. 수소 6개만 있으면 새까만 석탄이 나옵니다. 수소 결합 기술만 여러분에게 주면 세상에 공장이 필요 없어집니다. 웬만한 물건은 대형 공장이 필요 없습니다. 소소한 제품은 전부 원자 결합, 수소 결합으로 나옵니다. 자기 사무실에서 못 만드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공해도 없을 것입니다. 수소 결합에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런 시대가 여러분 앞에 도래하고 있습니다.

수소 15개는 인, 16개는 황, 18개는 아르곤, 19개는 칼륨, 20개는 칼슘이 됩니다. 수소 26개가 모이면 철이 됩니다. 이것을 왜 광산을 파고 기름을 넣어 에너지를 낭비합니까? 그러면 지구는 계속 사막이 될 것입니다. 공간에서 “철이 나와라 뚝딱” 하면 철이 나옵니다. 수소 결합 기술을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제공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 대통령이 되면 세계 환경 문제도, 전쟁도 없을 것입니다. 1년에 500만 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은 골프 치고 놀러 다니면 안 됩니다. 문화 예술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아프리카와 전 세계에서 1년에 500만 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은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연을 보고 있습니까? 천벌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배를 볼 수 있겠습니까? 절에 가서 불공을 드려도 천벌 받을 짓입니다.

효도의 진정한 의미와 위신력

부모님을 모실 때 물질적으로 의식주를 해결해 드리는 것은 가장 낮은 효도입니다. 이것은 생전 효도입니다. 마음으로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두 번째 효도입니다. 제일 큰 효도는 자식이 크게 성공하여 부모님이 어깨에 힘주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지금 장관이야”라고 말하면 동네에서 위세가 생깁니다. 문중에서도 위세가 생깁니다. 이것이 바로 효도입니다. 이 효도는 생전 효도에 해당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제사를 지내거나 산소를 잘해 드리는 것, 부모님을 항상 사모하는 것은 사모 효도입니다. 백화점에서 비싼 밥을 먹을 때 “우리 엄마는 10원짜리 밥도 못 사 먹고 돌아가셨는데 나는 이런 밥을 먹을 자격이 있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엄마는 맨날 시래기밥만 먹었는데,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다른 노인들에게 잘해 드려야 합니다. 지나가다 식당에서 밥 먹는데, 자기 어머니 또래의 나이 많은 여자가 밥을 못 먹고 있으면 “들어오셔서 밥 좀 드시고 가세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자기와 같이 밥을 먹는 그 사람이 어머니와 같습니다. 남의 어머니 아버지를 위하는 것이 사모 효도입니다. 부모님을 생각해서 남의 부모라도 모셔야 합니다. 물질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AI의 한계

ai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가 말하는 수소 결합 시대, 원자 공장을 여러분은 이해할 수 있습니까? 원자를 가지고 공간에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입니다. 지구가 처음 창조되었듯이, 여러분이 만드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오늘 “남의 흉을 보면 백궁에 못 들어간다”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통화 기록을 조심해야 합니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두 노출될 것입니다. 내가 누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말을 만들어냅니다. 남의 흉을 하나 보면 한 사람을 미워하게 됩니다. 흉을 보면 눈 색깔이 약간 붉어집니다. 어린아이의 눈은 깨끗합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남의 흉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의 욕을 볼 때마다 눈 색깔이 약간 탁해집니다. 모든 인간이 그렇습니다. 우리가 만들어질 때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인공지능은 순간 속도가 20기가에 달하지만, 인간은 1기가, 2기가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은 백궁에 가서 79개의 머리에 백회를 여는 숫자를 결정하는 비밀번호를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 뇌의 비밀번호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 중 하나만 알면 여러분의 뇌는 열릴 것입니다. 여러분 뇌의 뇌관을 통해 시상하부까지 직행하여 여러분 몸을 장악할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 진짜 열쇠입니다. 예수가 “하늘 문을 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 문을 열 수 없습니다. 신의 능력에 기대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위신력입니다.

여러분은 비행기 타고 미국 가려면 비행기 연습해서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까? 성경을 잘 배우고 불교를 잘 배워 해탈, 열반, 반야, 삼매, 무아, 성불,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꿈꾸고 있습니까? 불가능한 일입니다. 교회에서 목사님 얼굴 뒤통수만 보고 나와서 신앙하는 여자, 예쁘니까 그 여자 따라가고 싶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성경을 수백 번 읽어도 인간의 마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오히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빠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낙원이 됩니다.

백궁 명패와 하늘의 기록

내가 국가혁명당을 국회로 출범시켰습니다. 국가혁명당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지구상에 있는 모든 정당은 다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지구상의 모든 정당들은 1년에 500만 명씩 굶어 죽어가는 통족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나라만 잘 살겠다고 합니다. 미국 공화당도, 우리나라 정당도 자기 나라만 잘 살겠다고 합니다. 세계가 평등해야 합니다. 논리적으로도 그래야 합니다. 정신적으로는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우리의 모든 인류가 의식적으로 공동으로 유지해야만 우리가 하늘에 갔을 때 자격이 있다.자기 형제를 굶겨 죽여 놓고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위에서 보고 있으면 내게 올 자격이 없습니다. 내려보낼 것입니다.

이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무료는 기본적으로 우리 인류의 보편적 행복,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을 말합니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지키고 있습니까? 굶어 죽는 사람을 외면하고 공평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이 시대의 화두는 평화입니다. 이 시대의 사명은 평화입니다. 여러분은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우리나라의 사명이고, 인류의 사명은 평화입니다. 벼를 사람의 입에 넣어 주어야 합니다. 고루 공평하게 사람의 입에 벼를 넣어 주어야 합니다. 평화라는 것은 벼와 입 구(口) 자가 합쳐진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굶기지 않는 것이 첫째 평화입니다. 옛날에는 식량 때문에 전쟁했지만, 지금은 식량이 남아돌고 어떤 나라는 굶어 죽고 있습니다. 다른 정당들이 이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국가혁명당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내가 와서 도를 닦은 지 수천 년이 지났지만, 인간들은 그것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저 무자비한 아버지, 자기 어머니,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눈 말똥말똥한 어린아이들이 아프리카에서, 우간다에서 굶어 죽어가며 엄마를 부르는데, 엄마도 모르겠으니 둘이서 죽어갑니다. 여러분에게 죄가 없을까요? 여러분은 행복합니까? 행복이라는 글자를 대면서 부부지간에 싸운다면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행복은 고사하고 굶어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행복은 배부를 때 하는 소리입니다.

어릴 때 소죽을 끓일 때 여섯 살짜리가 우물가에서 물을 뜨는데 손이 동상에 걸렸습니다. 바가지에 물이 조금밖에 안 오는데 가마솥에 물을 채우려면 몇 번을 떠다 날라야 했습니다. 바가지를 몇 번 물에 담그면 손이 시리고 아파서 물을 부어도 표도 나지 않았습니다. 가마솥에 물을 채우는 데만 30분 걸렸습니다. 30분 동안 손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소죽을 끓이면서 여섯 살짜리가 불을 때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까지 영어를 다 배웠습니다. 팔만대장경을 눈 감고 다 외웠고, 한문으로 다 썼습니다. 이런 것이 무슨 공부입니까?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과 같은 기독교의 8가지 가르침을 어릴 때 눈 감고 성경을 다 썼고, 한문으로 번역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 예수가 산에서 내려와서 기도하고 제자들에게 가르친 내용입니다. 동산의 넓은 장소에서 10년 안에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예수의 팔복, 산상수훈의 내용입니다. 나는 성경 66권을 전부 한문으로 번역했고, 1절을 전부 외웠습니다. 10년 안에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고 했습니다. 성질 급한 사람, 부자 된 사람 없습니다. 돈 많은 사람은 온유합니다. 온유한 사람을 부자 되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온유한 자에게 갈 곳입니다. 목마른 자는 무엇을 합니까? 목마른 자는 갈증을 해소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의를 지킨다는 것은 인간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지키는 자는 굶어 죽게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드려야 합니다. 유산한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 여자들을 구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백궁 명패를 만들었습니다. 김순자라는 여자가 유산했다면 김순자 일녀, 김순자 위자 위에라고 기록됩니다. 아들이 다르게 볼 때는 외자라고 해놓고 외자 아다섯 명이면 다섯 개 하면 됩니다. 이런 명패를 왜 만들었느냐 하면, 그것은 백궁에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인정하는 명패는 오직 백궁 명패뿐입니다. 사찰 위패는 힘이 없습니다. 천만 년을 나눠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백궁 명패도 그냥 명패 책상 위에 놓는 명패는 힘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안 됩니다. 백궁 명패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이 인정하는 것은 백궁 명패만 인정합니다. 전 세계 여러분이 모신 명패나 위패는 하늘에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직 허경영에게 한 것만 인정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우주 와이파이

하늘궁이 아닌 건물에는 우주의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내려오는 건물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을 욕되게 하거나 백궁 명패를 욕되게 하거나 국회, 국가혁명당, 허경영에 대해 한마디라도 이상하게 말하면 어떻게 될까요? 대충 짐작이 갈 것입니다. 말 안 해도 알 것입니다.

내가 머리를 다시 살려주면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눌러도 다시 올라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올라갑니다. 안 올라가면 내가 손을 놓을 수 있습니다. 내가 백회를 누르면 모든 에너지는 차단되지만, 백회만 차단하면 허경영이 부르는 모든 것은 지구상에 백궁에서 온 사람은 허경영의 에너지가 떨어져도 들어옵니다. 하늘궁은 아무리 잘 지어놓은 건물이라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건물에는 우주의 에너지가 확보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 번째로 세계를 구할 것입니다. 1년에 500만 명씩 굶어 죽어가는 어린아이들을 구하고, 세계의 황사를 다 없애고, 쓰레기 문제를 깨끗하게 정리할 것입니다. 우주 분해, 수소 분해 기술을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쓰레기가 완전히 수소로 분해되어 버릴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세계의 쓰레기를 처리하지 못해 난리입니다. 쓰레기를 그냥 수소로 분해하면 수소로 돌아가 버립니다. 내가 여러분을 먹여 살려주는 기술이 있다.그런데 나를 한번 믿어주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꼬고 비아냥거리는 자들은 나중에 큰코다치게 될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돈벼락, 똥벼락, 가축 벼락, 사람 벼락, 권세 벼락, 땅 벼락을 맞은 사람이 있다.이 모든 것을 맞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바로 애굽의 바로 왕입니다. 요셉이라는 청년 하나를 잘 썼다가 총리로 삼았습니다. 꿈을 해몽하여 앞으로 7년간 풍년이 오고 7년간 흉년이 올 것이니 곡식을 많이 모으라고 했습니다. 곡식을 모아 놓으니 전 세계 돈이 몰려왔습니다. 곡식과 가축을 바꾸고, 돈을 가져왔습니다. 이집트 왕은 순식간에 재벌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이집트에 와서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가축을 가지고 곡식과 바꾸다 보니 나중에는 양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밥 먹고 살기 위해서는 애굽으로 가서 곡식을 많이 저장한 그 나라에 가서 종살이를 해야 했습니다. 여자들은 오빠라고 부르며 몰려왔습니다. 서로 종이 되어 사람 벼락을 맞았습니다. 바로 왕은 파워가 엄청나게 커졌습니다. 땅까지 다 차지했습니다. 바로 왕은 요셉 하나를 잘 써서 재벌이 되었는데, 대한민국은 그때 바로 왕 시대보다 더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요셉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손을 잡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 손을 잡는 것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손을 잡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내 손을 잡는 것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말하고, 내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것을 말합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진정한 의미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말은 교만한 말이 아닙니다. 하늘 위 하늘 땅 아래 오직 자기 자신, 나라는 이 한 개인이 그렇게 소중하다는 말입니다. 그 개개인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들이 과거, 현재, 미래의 삼계에서 고통받고 있으니 내가 반드시 이 고통을 구제하겠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삼인불의 사명입니다. 우리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과 같습니다. 불교의 사명은 삼계를 편안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마음의 뿌리, 즉 마음의 뿌리가 지식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성품이 마음의 어머니를 제대로 움직여 자기를 바꿔야 한다는 것이 불교입니다.

기독교는 이와 비슷합니다. 기독교는 삼계가 고통스럽지만, 내가 사랑으로서 이것을 다 편안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천상천하의 한 개인이 그만큼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한 사람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형제가 가족이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은 사랑. 하나님과 인간의 수직적 관계에서, 위에서 만든 자가 하나이고 그 하나에서 나왔으니 여러분이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양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 기독교의 개념입니다. 불교는 삼계가 고통 가운데 있으니 내가 그 고통을 없애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에 불교의 말을 갖다 붙인다면, 이것이 바로 신입니다. 여러분을 모두 요셉처럼 해방시켜 주겠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백궁 명패, 허경영, 국가혁명당, 국회, 하늘궁, 국회의원은 하늘에서, 백궁에서 에너지를 주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옛날에 가수 최진실 씨가 노래를 1년 반 정도 불렀는데, 사람들이 유언비어를 만들어 나쁜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 대해 욕하면 안 됩니다. 나도 해서는 안 되고, 여러분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신곡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우리 유튜브에도 그 사람의 노래가 나옵니다. 여러분 핸드폰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최진실 씨에 대해서도 이상한 유언비어를 만들면 안 됩니다. 절대 나쁘다고 이야기해서도 안 됩니다. 그 아버지를 생각하면 그 딸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했습니다. 너무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그런 사람을 감싸주고, 국가를 구해야 하니 개인들을 모두 사랑해야 합니다. 유언비어를 만들면 안 됩니다. God-man의 판단에 의지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God-man은 나쁜 길로 가는 사람을 구해 줄 것입니다.

내 걱정은 여러분이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개미가 인간을 걱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양해민 고문은 15년 동안 나와 함께한 사람입니다. 내 강의를 글로 썼습니다. 그분이 물질에 대해 욕심내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가난하고 깨끗하게 살고 있습니다. 나를 만나기 전에는 교회 장로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허경영에게 돈을 후원하면 백궁에 들어간다는 유언비어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애도 아닙니다. 그로 인해 그분이 오해를 받았습니다.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분이 백궁에 들어간 일이 없는데 왜 백궁에 들어갔다는 말이 나옵니까? 양해민 고문은 곧 무대에 나올 것입니다. 양해민 고문에 대해서도 여러분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이 모임은 앞으로 대선, 국회의원 선거를 잘 치러야 합니다. 국회의원 100명을 내보낼 것입니다.

전 세계의 굶주린 사람들을 구제할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신이 세상을 구해 주기를 기다리는 가난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당 150만 원씩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을 주어야 합니다. 나는 그렇게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불을 붙여 세계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가난에서 구해낼 수 있습니다. 바로 왕에게 애굽을 구하듯이, 지구 전체를 구하기 위해 내가 와 있고, 우리 양해민 고문과 내가 하나가 되어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내가 여기서 누구와 대화한 것을 양해민 고문에게 있는 그대로 전하고, 반대로 전하는 것은 안 됩니다. 반대로 전하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런 사람이 여러분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 말이 10분의 1의 양으로 양해민 고문에게 들어가는데, 그것도 반대로 들어갑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면 백궁 문전에서 돼지 가죽을 뒤집어씌운 다음에 백궁으로 가기 위해 와서도 돼지 가죽을 덮어쓰게 될 것입니다. 다 알게 됩니다. 신은 절대 여러분이 그러면 안 된다. 무엇이든 이야기할 것이 있으면 나에게 이야기해야지, 왜 다른 사람을 모함합니까? 양해민 고문은 돈에 대해 깨끗한 사람입니다. 나에게 와서 봉사하는데, 일주일 내내 강의한 것을 글로 타이핑해야 합니다. 부인은 다른 곳에서 200만 원, 300만 원 받는데 왜 총재님 밑에서 미쳐서 그렇게 하느냐고 오해합니다. 60대, 70대, 80대인 그분이 타이핑을 나 때문에 배웠습니다. 너무나 잘합니다. 그것을 집에서 열심히 치고 있으니 그 사모님이 오해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월급도 안 받고 그렇게 도와주는 사람에게 왜 함부로 말합니까? 양해민 고문을 맹신하는 사람은 절대 사과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맨날 싸우고 반대하면 안 됩니다. 내가 앞으로 갈 세상에 대해서도 절대 나쁜 말 안 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약속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오해하면 우리 일이 잘 되겠습니까? 절대 이간질하지 마십시오. 이상하게 자꾸 이간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를 내가 통제하지는 않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를 그대로 두는 것은, 인간을 로봇처럼 만들어 버리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준 것입니다. 바닷가에 쓰나미가 밀려올 때는 딸의 손을 아버지가 잡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의 손을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내 손을 잡는 것은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의 손을 잡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어야 합니다. 내 손을 잡는 것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말하고, 내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것을 말합니다.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가치

어릴 때 배가 고파서 남의 똥을 보고 그것을 먹을까 말까 망설일 때 내 심정을 여러분은 알겠습니까? 서울에 와서도 며칠 밥을 굶고 다니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어느 동네를 갔는데, 10살 된 꼬마 여자아이가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예쁜 아이였습니다. 나를 보더니 나에게 달려왔습니다. 나는 그때 그 아이보다 다섯 살 많았고, 초등학생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습니다. 그 아이는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사는데, 할머니가 장사하러 시장에 가서 혼자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 아이는 어리지만 굉장히 철이 들었습니다. 나에게 “오빠는 어디 살아?”라고 물으며 나를 붙잡고 매달리는데, 내가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나는 마음이 약합니다. 나도 혼자 자랐고, 엄마 아빠를 못 보고 할머니와 살았으니 할아버지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는 나에게 발목이 잡혀서 지금도 그 아이가 생각납니다.

우리는 한 소녀,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합니다. 그런 어린아이가 자라서 외로운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 인간, 한 인간의 영혼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흉을 보면 안 됩니다. 잘 되기를 바라야 합니다. 나는 여자들만 보면 그 아이가 생각나고, 내 누나가 생각납니다. 절에 있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좋게 봅니다. 그 어린아이가 지금 어떻게 컸을까 항상 궁금합니다. 다시는 못 봤습니다. 나는 도망가다 집에 갔습니다. 뒤에서 손을 잡고 안 놓아주는데, 오빠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그 아이를 한 번 본 적이 없습니다. 그때 나는 절대 여자를 한 번 사귀면 안 된다고 다짐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공부하는데 여자들이 선물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여자들 앞에서 쓰레기통에 다 발로 집어넣어서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나는 공부를 할 때는 철저히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런 여성 하나하나가 각자 소중한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들을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양해민 고문은 물질에 대해 한 번도 욕심 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소리가 어디에서 유언비어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양해민 고문이 요새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그것은 절대 오해입니다. 이것을 풀어주지 않으면 영원히 손해 볼 것입니다. 풀어주어야 여러분에게도 좋은 일이 생깁니다.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초창기부터 수십 년간 함께한 사람은 대통령 선거까지 함께해야 합니다. 예수 시절에는 유다가 있었지만, 허경영이 직접 온 시대에는 유다가 없습니다.

성경 구절은 시간이 없어서 못 하겠습니다. 잠깐 나와서 말씀하실 분이 있다.그분은 음수를 좀 배웠다고 합니다. 열심히 배웠다고 합니다. 백두산 음악을 다시 그 갈수록 현진아 가짜라고 욕했는데, 울어 배운 게 없다고 깊이는 후 배웠다고 합니다. 이 나라에 잠이 묵이라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잠이 묵을 타고 역 딱이라는 곳에 가면 천 년 된 명당이 있는데, 그 잠이 묵에서 이루어지는 인물이 우리나라를 국회 24개 만들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인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누가 그런 인물인지 궁금했다고 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허경영을 보고서야 바로 그 인물이 나왔구나 생각했다고 합니다. 자신이 바우덕이 그때 다 틀린 것. 여러분에게 알리기 위해 이 말씀을 드린다고 합니다. 휴지가 잠이 묵이라고 합니다. 이 통전이 이렇게 없는 것을 하루에 해결해 줄 뿐이라고 합니다.

1175 Do Not Oppose or Test Huh Kyung-young’s Healing, Spiritual, Prophetic, or Angelic Abilities! – April 6, 2019

God-man의 본질과 오해: 예수와 허경영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God-man에 대한 설명을 반복하겠습니다. God-man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누가 보아도 사람이냐 신이냐 오해하기 쉬운 존재가 바로 God-man입니다. 예수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당해 죽었듯이, 유다는 예수를 정치적 메시아로 보아 로마를 이길 것이라 기대했지만, 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로마는 고사하고 이집트조차 이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유다는 예수를 정치적 메시아로 오해하여 고자질했고, 결국 예수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이처럼 God-man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로, 해인시대에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근기와 실상 세계의 이해

여러분 대부분은 중근기(中根機)에 해당합니다. 상근기(上根機)는 하버드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과 같은 이들로, 그들은 허경영이야말로 세계를 바꿀 사람. 그들은 어떻게 한국에서 에너지를 넣는데 영국에서도 똑같은 에너지가 느껴지는지, 그가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아니냐며 놀라워합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에너지는 지구 공간 전체를 우주 에너지로 가득 채우지만,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을 부르면 나쁜 에너지가 가득 차 힘이 빠집니다. 여러분이 아픈 곳에 손을 대면 힘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이는 가상 세계가 아닌 실상 세계의 실제를 보여줍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상주의에 빠져 있지만, 실상주의는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 교수들이 허경영의 강의를 보고 “진짜 우주에서 사람이 왔구나, 그자가 허경영이구나”라고 축하할 날이 올 것입니다.

인류의 기원과 진화론, 창조론의 통합

약 3억 5천만 년에서 4억 년 전, 인류는 비행접시에 실려 지구에 떨어졌습니다. 그보다 60억 년 전 지구를 만들고 동식물의 씨앗을 뿌린 것도 비행접시를 통해서였습니다. 꽃을 디자인하고 씨앗을 만드는 일은 복잡하며, 궁(하늘궁)에서는 꽃을 디자인하여 인정을 받으면 어느 별에 보낼지 정해지고, 그 사람이 씨앗까지 만들어야 합니다. 이 씨앗은 비행접시를 통해 지구에 뿌려져 민들레나 들국화가 됩니다. 지구에서 갑자기 꽃이 생겨나거나 아메바가 진화하여 사람이 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은 모두 문제가 있습니다. 창조도 했고 진화도 합니다. 야자수 씨앗이 LA 바닷가에 떨어지면 크게 자라고 아프리카 바닷가에 떨어지면 달라지는 것처럼, 지역과 토양에 따라 진화합니다. 갈매기의 주둥이가 길어지는 것도 진화의 한 예입니다. 어머니가 딸을 낳으면 키가 더 커지고 다리가 반듯해지는 것도 진화입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싸우는 사람들은 정신적인 자들입니다. 모든 것에는 진화가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영적으로도 진화합니다. 꼬리뼈가 꼬리가 있던 자리라는 것은 거짓말이며, 원숭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된 것이 아닙니다. 동물은 종의 진화는 있지만, 횡적 진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개구리가 사람이 된다거나 설치류가 뱀이 되고 사람이 된다는 주장은 창조한 사람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리 창조자로서 씨앗의 주인이 아니라 농부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 씨앗은 하늘에서 허경영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시공간 초월 능력

하버드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과 같은 상근기 사람들과 이야기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에너지가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비행접시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33개로 바뀌고 다시 하나로 모여 사라지는 것처럼, 0.1초 만에 100억 광년을 이동하여 백궁이나 은하에 도착합니다. 궁에서 오는 비행접시는 인간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하늘에 있을 때는 하늘로, 산에 내릴 때는 산으로, 사람 속에 내릴 때는 사람으로 바뀌어 인간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그런 비행접시가 지구에 착륙하여 씨를 심고 인간도 내려놓아 지금의 인류가 늘어난 것입니다. 허경영이 기분 나쁘면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태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최근에 온 이유는 인류가 점점 타락하고 있기 때문이며, 밭을 갈아엎기 전에 온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만 부르면 백궁의 문이 열리고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부정하는 자들이 있지만, 허경영의 이름 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우주 전체가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 메달을 가지고 있으면 공간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는 측정할 때만 나타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고 말하면 에너지가 들어오고, 다른 이름을 쓰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을 썼다”는 명령이며, 이 공간은 그 문장을 알아듣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국가혁명당, 국혁대, 백궁명패 등 허경영과 관련된 이름들은 모두 백궁의 문을 열어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120억 년 거리에서 오는 우주 와이파이와 연결되며, 실제로는 0.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영파, 예언, 천사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있는 병을 투시하여 볼 수 있으며,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의 병을 고쳐줄 수 있습니다. 이는 치유 능력(여병)에 해당합니다. 또한, 사람의 명(命)을 줄이거나 늘릴 수 있는 능력(여통)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에 가서 코드를 빼버리면 그 사람의 가는 날짜와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집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감성(여감)을 모두 알며, 감정을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비가 오고 안 오게 할 수 있는 능력(여우)도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천둥 벼락이 1500번 친 것은 하늘이 허경영과 박자가 맞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백궁 명패와 영적 진화

백궁 명패는 사찰의 위패와 달리 하늘에서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이름만 올라가도 조상들이 겪는 변화를 많은 사람이 경험했습니다. 백궁 명패는 하늘궁 건축을 위한 후원금에 대한 서비스이며, 나중에 하늘궁이 잘되면 여러분의 주식이 됩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49제나 기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위신력에 올라타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영국의 에드워드 6세 왕자가 거지 옷을 입고 왕궁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처럼, 허경영의 옷(백궁 들어가는 옷)을 입어야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해탈한 성직자라도 허경영을 부정하면 백궁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수많은 전생에 허경영을 만날 인연이 있었던 자들만이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자들은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고 무서운 불지옥 속을 헤매게 될 것입니다. 이 몸은 허경영이 만든 미립자의 집합체이며, 영혼의 소유자도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용서

허경영은 일반 남자가 아니며, 여자를 하나 못 얻어 혼자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만든 작품들이기에 예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비방하거나 모함하는 자들은 엄청난 화를 입을 것입니다. 특히 최사랑과 양해민 고문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악성 댓글을 다는 행위는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예수가 말했듯이, 자신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성령(천사)을 거역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합니다. 허경영이 넣어주는 천사는 성령이며, 33명의 성령을 넣어주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천령(우주 와이파이)은 건물이나 물질에 구애받지 않고 들어오지만, 손바닥으로 막으면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는 거부 의사를 나타내는 것이며, 자유 의지를 남용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초종교적 지위와 세계 통일

허경영의 치유 능력, 영파 능력, 예언 능력, 천사 능력에 대한 비방은 오늘까지 용서합니다. 2019년 4월 5일 이전에 허경영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자는 용서받아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후에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도인, 철인, 성인, God-man의 9단계 중 가장 높은 God-man 단계에 해당하며,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 존재입니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컨트롤하는 초종교 단체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 모든 종교는 4차원 미만에 있지만, God-man은 무한대 차원까지 존재합니다. 종교는 낮은 단계에 있으며, 힘의 논리에 의해 좌우되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이끄는 초종교 하늘궁은 세계를 지배해 나갈 것입니다. 예수, 부처, 메시아, 미륵 등 사대 성인과 진인도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길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대적하거나 시비를 걸거나 가르치려 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실망하여 지구에 오지 않으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파벌을 짓지 말고 허경영에게 단결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자유 의지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거부할 수 있지만, 생명을 정지시킬 수는 있습니다.

인류 문명의 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인류 문명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도인, 철인, 성인, God-man의 9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인은 정치, 범인은 정신, 소인은 철학, 대인과 현인은 사상, 도인과 철인은 종교, 성인과 God-man은 섭리에 해당합니다. 허경영은 가장 높은 섭리의 단계에 있는 초종교적 존재입니다. 일반적인 눈으로는 허경영을 이해할 수 없으며, 철학 교수나 박사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돈도, 이 건물도 모두 허경영의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금을 걷지 않고 모든 것을 공짜로 주었습니다.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초종교 단체이며, 하늘궁의 에너지는 모든 종교의 에너지를 압도합니다.

1176 The Difference Between Spirit, Soul, and Ki Understanding the True Nature of Existence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 April 13, 2019

God-man의 존재와 종교의 한계

작년에 천부경 강연을 유튜브에서 보고 God-man이 인류의 선생이라고 느껴 이곳에 와서 직접 참석한 이후 오늘이 두 번째입니다. 과학 기술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 능통하신 the God-man이 존재감을 드러낼수록 반대 세력의 해코지 가능성이 커져서 겁이 납니다. 애국가를 보면 ‘하느님이 보호하사’라는 가사가 있는데, 애국가를 ‘허경영님이 보호하사’ 이런 식으로 개사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허경영님 자신과 허경영님을 존경하고 따르는 이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요약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반대파들로부터 허경영님 자신과 허경영님을 존경하는 이들을 보호해 주실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포함한 모든 물질이 형태를 갖는 물체로서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자연계의 네 가지 힘이 있다고 과학자들이 말하는데, 그것은 전자기력, 약한 핵력, 강한 핵력, 그리고 중력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맞는지, 즉 우리를 보호해 주실 것인지와 보호해 주실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네 가지 힘의 신빙성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 질문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금으로 만든 부처는 불에 견딜 수 없습니다. 용광로에 들어가면 사라집니다. 부처를 만들었다 해도 용광로에 넣으면 부처는 없어집니다. 인간을 지켜줄 수 없습니다. 진흙으로 만든 부처는 물속에 들어가면 녹아버리고, 목불은 불속에 들어가면 타버립니다. 인간들이 불난 곳에서 구해달라고 하지만, 부처가 먼저 타버리는 것이 지금 이 세상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보고 매달리고 있습니다. 많은 종교를 만들어 놓았지만, 하늘에서 인정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God-man이 직접 오고 나면 금과 진흙과 나무의 부처가 소용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제가 오기 전에 뭔가를 붙들어야 하니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학교를 만들고 국가를 경영하며 안보와 치안, 교육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교는 존재 가치가 있습니다. 구체적 가치라고 합니다. 종교가 교육도 하고 사립학교도 만들며, 천주교와 기독교 등 모든 종교는 구체적 가치가 있어서 인간들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구체적 가치가 100점입니다. 종교를 탓하면 안 됩니다. 우리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절대 종교에는 이단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어떤 종교든 나름대로 기여하는 바가 있습니다. 자기 것은 진짜이고 새로 생긴 것은 이단이라는 생각은 종교를 어떻게 해석하든 창시자 마음대로입니다. 건물을 만들든 진흙 부처든 목불이든 서로 싸우면 안 됩니다. 다 가보면 다 부처이고, 다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파가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녹이고 보면 남는 것은 없습니다. 거기에는 허경영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종교가 영구적 가치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구체적 가치는 실현해 줍니다. 사명대사가 일본에 가서 15만 명의 승병을 이끌어 나라를 구했습니다. 호국 불교라고 합니다. 기독교가 6.25 사변 이후 한반도 원조를 통해 한반도 경제를 이만큼 일으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어느 종교를 우리가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훌륭한 종교들입니다. 구체적 가치는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영구적인 가치가 있느냐는 여러분이 항상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영구적 가치가 있는 자가 직접 내려왔습니다.

인과응보와 인간관계의 본질

인과 인의 플러스는 과라고 합니다. 이것이 초등학교 교과서입니다. 불교를 간단하게 말하면 전체 8만 4천 대장경이 초등학교 유치원 교과서에 불과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인과 플러스 인은 과입니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을 하면 저것이 생깁니다. 이 여자 손을 잡으면 저 여자가 울고, 이 여자 피해 도망가니 저 여자가 잡으러 옵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골치 아파 죽겠습니다. 간신히 한 사람 피해서 도망가면 저쪽에서 길목을 막고 있습니다. 나는 도망 다니느라 바쁩니다. 지금도 도망가는 중입니다. 온갖 유언비어가 돌아다닙니다. 그러나 나는 40년, 50년 동안 하늘에 앉아 있습니다. 독방에 앉아 있습니다. 수만 명이 내 집을 찾아왔지만, 나와 동거했다는 사람이 있다.그것은 말이 맞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욕하는 것은 좋지만 생사람을 잡지 마십시오. 항상 나는 혼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한 살 때부터 독방에서 성장했고 지금도 독방에 있습니다. 그런데 온갖 거짓말이 만들어져 내가 사람과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나는 하늘궁을 떠난 적도 없습니다. 하늘궁이 호화판입니까? 아닙니다. 언제든지 가보면 나는 그 자리에 있고 경비원이 있고 카메라가 있습니다. 하루도 거기를 떠난 날이 없는데 내가 누구와 동거합니까? 이런 유언비어를 유튜브에서 보고 그것을 열어서 보는 자는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자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남의 명예를 먹고 사는 자들의 짓입니다. 남의 명예를 뜯어먹고 돈을 벌려는 자들의 짓입니다. 그런 짓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결과가 곧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자들은 나도 보통 사람과 달라서 천천히 그 대가가 옵니다. 왜 허선생, God-man은 그런 사람들을 그냥 놔두느냐고 묻는다면, 때가 되면 알게 됩니다. 즉, 인과 인은 과가 옵니다. 그러니 인을 잘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연이라고 합니다. 인과응보입니다. 이 연을 잘해야 저것이 잘됩니다. 밭에 씨도 안 뿌린 자가 남의 씨를 빼앗아 먹으려고 달라듭니다. 온갖 누명을 씌워 그 사람에게 빌붙어 씨를 빼앗아 먹으려 하면 안 됩니다.

40년간 내 집을 왔다 갔다 하는 고모님들이 있다.내 집에 여자가 있던가요? 밤 12시에도, 밤 1시에도 사람들이 갑자기 누가 돌아갔다고 찾아오면 나는 자다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여자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남의 그런 거짓말에 넘어가면 절대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클린턴이 대통령 되자마자 르윈스키와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고 진짜입니다. 그런데도 미국 시민들은 클린턴이 바람을 피웠든, 원효대사가 애를 100명 낳았든, 설총을 낳았든, 미국이 원하는 것은 정치를 잘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첫 번째 당선될 때 이 일이 터지고 나서 두 번째 클린턴을 또 대통령으로 만들어 줍니다. 추악한 성추문에 걸려든 클린턴을 다시 미국 사람들은 대통령으로 만들어 줍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끌어내립니다. 목사님들, 스님들, 여자 문제 들먹거리는 장로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인간들의 대부분이 같습니다. God-man만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God-man도 남자입니다. God-man도 여자가 와서 살살 꼬시면 넘어갈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넘어갈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여러분처럼 넘어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과 나는 다릅니다. 달라도 나도 자빠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효대사가 만약 그 많은 여자에게 자빠져 보지 않았다면 도통했을까요? 못 했을 것입니다. 도통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한 인간이 도통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100명 정도의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도인들은 여성들을 겪어봄으로써 깨닫는 것입니다. ‘아, 이 사람이 좋은 것 같아서 살아보니 이것도 아니야. 저 사람도 저것도 아니야.’ 여기서 깨닫는 자가 석가모니입니다. 석가가 왕궁에 예쁜 여자가 많았습니까? 많았습니다. 장가도 가서 애도 낳아봤습니다. 예쁜 여자들과 춤도 춰보고 밤새 놀아봤습니다. ‘야, 이건 아니야. 모든 여자를 다 겪어봤는데 이건 남는 것이 없어. 이건 내가 업장을 짓고 있는 것 아니냐?’ 세종대왕이 왕 중에 부인이 제일 많았습니다. 아들도 제일 많았고 딸도 제일 많았습니다. 아들만 24명입니다. 그런데 광화문에 모셔 놓았습니다. 다른 임금은 후궁을 많이 안 두는데 왜 세종대왕은 그렇게 많이 두었을까요? 정력이 좋고 여자를 좋아하고 힘이 좋은 사람이 큰일을 하고 영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가 장가를 몇 번 갔든, 자식이 몇 명이 있든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듭니다. 취임하자마자 르윈스키 성추문이 나왔는데 그다음 대통령 선거할 때 다시 클린턴에게 미국 국민은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여러분, 국가를 구했다고 나온 지도자에게 추악한 여자 이야기를 붙여 그 사람을 끌어내리면 여러분만 손해입니다. 그런 뉴스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앞으로 보는 자는 백궁에 갈 수 없고, 그가 클릭한 것은 내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것에 관심 갖지 마십시오. 내가 말은 못 해도 실제는 허경영 God-man이 하는 행동은 모든 것이 옳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자는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인간(人間)이라고 했습니다. 석가는 과(果)라고 하고, 그 사람은 인(仁)이라고 했습니다. 사람 인(人) 자에 두 명이 항상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는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공자는 인간과 인간을 중요시했고, 석가는 인과 인을, 같은 인자지만 뜻이 다릅니다. 이것은 인연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연과 인연이 과를 만들어내니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좋은 인을 만들라는 것이 석가의 말입니다. 8만 대장경 다 소용없습니다. 간단합니다. 그냥 유치원생에게 딱 가르쳐 줘야 합니다. 이런 방정식을 말입니다. 인 플러스 인은 과입니다. 인 플러스 인은 네트워크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인이 있다.인을 다른 말로 하면 예(禮)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예의범절이 없으면 그 인간은 말종입니다. 소학, 대학, 논어, 맹자가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에 예가 없는 자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조건 금수만도 못한 자라는 것이 공자의 말입니다. 공자가 하늘이 인간에게 뭘 하더냐고 물었습니다. 하늘이 있다고 하지만 하늘이 인간에게 그러한 것을 남겼느냐? 석가가 말한 것, 성경에 나온 것, 하늘이 남긴 것이냐? 인간들이 썼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썼습니다. 그래서 공자가 하늘 이야기를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중요하지, 너는 무엇 때문에 자꾸 거기에 하늘을 갖다 붙이냐는 것이 공자의 생각입니다.

사랑과 용서의 가치

그러면 예수는 무엇과 무엇을 붙였을까요? 애(愛)와 애(愛)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사랑, 저 사람도 사랑, 그러면 무엇이 됩니까? 사랑과 사랑이 그러면 예수는 제일 중요시한 것이 이것입니다. 용서할 서(恕) 자입니다. 남을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저 스님이 바람을 피웠든 말든, 스님이 와서 앉아 있는데 내가 자꾸 스님이 여자가 몇 명 있든 열 명 있든 지난번 총무원장 그 훌륭한 스님을 여자 문제가 있다고 끌어내린 것을 보고 내가 참 실망했습니다. 그 총무원장은 엄청난 인격자입니다. 대도인입니다. 그런 아주 훌륭한 스님을 여자 문제로 끌어내렸습니다. 여자 문제는 많을수록 스님들에게는 도통하는 지름길입니다. 매일 밤 여자와 자면서 스님이 여자와 옛날에 뭐 아는 스님이 있었다는 것은 그럴 수 있습니다. 자식 낳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아량이 없어서 어떻게 요것만 봅니까? 금불 부도화, 이불 부도수, 목불 부도화입니다. 부처는 여러분이 보는 것처럼 고상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 고난을 겪으면서 거기서 공부하는 자입니다.

인간의 단계와 God-man의 역할

우리가 말하는 속인(俗人)은 꿈을 꾸는 자입니다. 범인(凡人)은 꿈을 실현하는 자입니다. 소인(小人), 대인(大人)까지는 꿈을 깨달은 자들입니다. 여러분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꿈을 꾸는데, 이 자는 꿈을 버린 자입니다. 석가모니가 왕궁을 버렸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되려고 몸부림치는데 그 사람은 버려버립니다. 국녀들도 다 버려버리고, 돈 많은 것도 다 버립니다. 그리고 탁발하여 밥을 얻으러 다닙니다. God-man은 꿈을 주는 자입니다. 이 God-man이 여러분들에게 백궁이라는 꿈을 줍니다. 인간들은 맨날 꿈을 꾸고, 꿈을 실현하려 하고, 꿈을 깨달으려 하고, 꿈을 버리려고 합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생불멸 불구부정,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반야바라밀다. 이것이 전부 여기에서 이 사람들은 매여 있는 것입니다. 공과 불과 무의 세계에 유(有)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세계를 헤매야 백궁에 와서 ‘야, 나라는 존재가 실제 있구나.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있구나’라고 깨닫습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온 362무 8,800불의 인간이 다양한 인간이 사는 별들에 가서 씨를 뿌리고 꽃을 만들어서 뿌려주고 많은 일을 하게 됩니다. 재밌습니다. 그 백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God-man은 무엇 플러스 무엇이냐? 섭리 플러스 섭리입니다. 이것은 백궁입니다. 섭리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데, 섭리는 듣는다는 뜻입니다. 기가 세 개 있습니다. 이 세 개의 기가 달려 있는데, 이 기와 플러스 기, 내 말을 듣기만 하면 몰라도 내 안에 가치가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머리에 다 들어가 있는데, 여러분이 장사할 때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이 몰리면 돈을 계속 돈통에 넣고 또 받아서 넣고 하는데 얼마가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누가 와서 지금 그 통에 오늘 돈 얼마 들어갔습니까? 아직 안 세봐서 모른다고 합니다. 들어가 있긴 들어가 있습니다. 세 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몰라도 됩니다. 여러분 기억 속에 최면 걸면 다 나옵니다. 다 들어 있습니다. 백궁에 가서 집에, 집이 백궁입니다. 집에 가서 안방에 앉아 그날 장사한 것을 뚜껑을 탁 열면 돈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기로 듣기만 하면 백궁에 가면 그것 들은 것이 다 나옵니다. 나오니까 여러분은 다른 사람과 다릅니다. 특히 와서 눈을 맞추고 들은 사람과 그냥 라디오로, 텔레비전으로, 유튜브로 본 사람하고 다릅니다. 여기 가까이 온 사람들은 영적으로 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몸 가까이서 무엇인가 나갑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용서라든지 이 용서를 깨달으면 남을 비방할 수 없습니다. 자기는 섹스를 하고 여자 관계가 복잡한 사람이 ‘저 사람 저것은 왜 연애를 해 가지고 저렇게 난리가 났나’ 이러는데, 그것이 전부 조작입니다. 그런 것을 보는 자는 백궁에서 제외되고 천사가 몸에서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인간들에게 메시지를 안 하든지, 미륵이 인간들에게 천사를 몸에 넣어줄 수 있을까요? 못 넣어줍니다. 성인들이 몸에 천사를 넣어줄 수 있을까요? 도인이 넣을 수 있을까요? 철인이 넣을 수 있을까요? 현인이 넣을 수 있을까요? 못 넣습니다. 이 사람들은 꿈속에서 헤매다가 가는 것입니다.

미래 예언과 현실 진단

나는 여러분을 보면서 강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을 보면서 강의하기 때문에 강의를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특수합니다. 이것은 진짜 강의입니다. 살아있는 강의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미래를 다 알고 있습니다.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우리나라에 이번에는 이명박, 박근혜 때는 물난리, 이번에는 불난리, 무엇이 어떻게 된다 이런 것을 다 압니다. 30년 전에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 생긴다, 장가 안 간다,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애 낳으면 30만 원, 그런 소리 했습니다. 미래에 다가올 것을 2, 30년 전에 미리 다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 여섯 가지로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에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그것까지 적중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틀린 것이 없습니다. 전번에 자유한국당 경선할 때 누가 나가다가 홍준표가 나가다가 물러난다, 사퇴한다, 엉뚱한 황교안이라는 사람이 들어가서 붙는다, 대표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이 만약에 사람이 다음이 무엇일까? 금고에 돈 얼마 있나? 금고 열어봐야 합니다. 아니, 약용료지 3세일체불 법계성 다음에 나오는 것이 무엇일까? 일체유심조입니다. 이 일체유심조라는 말을 하나 해석하기 위해서 금강경이 화엄경에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이 화엄경은 일체가 유심조다, 일체가 마음이 만들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대주주가 하나 빠져 있습니다. 대장경 전체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체가 마음이 이것을 만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도 마음이 만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 흙도 마음이 만들었습니다. 이 텔레비전도 디자인한 사람이 있다.그런데 그 원료를 댄 사람은 왜 말을 안 해 놓았습니까? 원료를 댄 자가 있습니다. 마음이 다 만들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지구는 여러분의 마음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 지구라는 집을 여러분이 만들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마음을 쓰고 설계도를 그려봐도 요만한 풀 씨앗 하나를 못 만듭니다. 그 DNA 하나 못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만들어 놓은 원료를 가지고 여러분이 제2의 창조를 할 뿐입니다. 그런데 반야화엄경이나 금강경이나 모든 대장경은 유심.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마음이라는 것은 마음이 만들었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틀렸는지 알아야 합니다. 신이 일체유심조신, 내가 오기 전에는 이것이 먹혔습니다. 왜냐하면 전체 인간이 똑같으니까. 나는 전체 인간과 반대입니다. 반대입니다.

연못에 물 없는 나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연못에 지금 물이 없는 교회가 우리나라입니다. 물이 없으니 농사 못 짓습니다. 지금이 불바다입니다. 금년에 내가 불난리가 앞으로 계속 난다고 했습니다. 주역에서 말하는 택수 인계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연못에 물이 없고 가물고 갑자기 이렇게 되면 농사 안 됩니다. 경제가 어려워집니다. 연못은 곳간입니다. 곳간에 쌀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불만 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도 불이 일어납니다. ‘아, 이거 뭐 줄 것은 없고 애들 장가는 안 가지. 장가간다 해도 돈이 있어야지. 이거 간다 해도 고민, 안 간다 해도 고민.’ 늙은 부모님 생활비를 줘야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두 분이 요양병원에 있다 보면 돈이 두 배로 들어갑니다. 부모 모시는 것 걱정, 자식 장가 보내는 것 걱정, 이런 부모가 있습니다. 한 60 넘은 사람은 부모님도 80, 90까지 살아있고 자식은 장가 안 가고, 이것은 부모님 돈 대주랴, 자식들 장가 보내랴, 돈이 이중으로 나가는 사람이 있다.이런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택수 인계가 맞습니다. 연못에 돈이 있나, 물이 없는 것입니다. 국민들 마음은 갈증으로 목이 타들어갑니다. 또 사는 곳은 불이 나고 전신이 불입니다.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은 물 때문에 감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 문재인 정권에 와서는 이 불난리가 막 일어납니다. 이것은 내가 올 때가 되어간다는 징조입니다. 물과 불이 교대로 끝나고 나면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때 천인 합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이 택수 인계가 와 있을 때 내가 예언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불이 난다고 했습니다. 불난리 났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예언한 것은 100% 다 적중했습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이 연못에 물이 없는 형국이 지금 한반도 형국인데,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종교는 구체적 가치라고 했습니다. 구체적 가치마저도 무너져 버렸습니다. 생활이 안 됩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은데 못 합니다. 제때제때 못 도와드립니다. 양로원비, 요양병원비를 제때제때 못 줍니다. 자식에게 장가 보내주고 싶은데 돈이 없으니 장가 말도 못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구체적 가치도 실현 못 하는데 영적 가치를 실현하겠습니까? 이럴 때 나타난 자가 누구입니까? 무엇을 가지고 나타났습니까?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애들 장가도 해결하고, 늙은 부모님 문제도 해결하고, 내 노후 문제도 해결해 줍니다. 국민 배당금 딱 하나만 실천해 버리면 모든 사람의 근심이 눈 녹듯 사라져 버립니다.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옵니다. 늙어서 요양병원에 있는 부모님 300만 원 나옵니다. 자식 결혼하면 300만 원 나옵니다. 한 달에 900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 양반이 가서 60 넘은 사람이 한 달에 900만 원 만들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엄청난 고통 가운데 이것은 불효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불효자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에게는 죄를 짓고 있는 것이고, 부모가 부모에게 죄짓고 있는 것입니다.

삶의 목적과 효도의 가치

우리가 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람 사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어려운 말씀인데 아주 가장 쉬운 목적입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삽니다.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 사는 목적은 자기를 낳아준 부모에게 은혜 갚고, 자기가 낳은 자식에게 책임을 지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내 행복은 절대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 행복을 생각하는 놈은 사기꾼입니다. 내 행복을 평생 생각하는 자는 성공한 자가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의 평화를 만들어주고, 내가 낳은 자식과 이 자라나는 어린 세대들의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어른으로서 말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의 살아있는 이유입니다. 내가 바람이나 피우고 여자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이따위 소리를 이분이 지금 하는 것 같습니다. 잘못 걸렸습니다. 가장 쉬운 것입니다. 언제든지 누가 물으면 ‘당신 왜 사냐?’라고 물었을 때 ‘나는 부모에게 효도해서 삽니다’라고 하면 면접에 합격입니다. 대기업에 가서 면접시험 보는데 젊은이는 무엇 때문에 사냐고 물으니 ‘아, 나 행복하기 위해서 산대요’라고 하면 나가라고 합니다. 불합격입니다. ‘당신 왜 살아?’라고 물었을 때 ‘아, 나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게 효도해야 되기 때문에 산다고 하면 내 모든 에너지는 거기서 나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면 그냥 졸립다가도 정신이 바짝 듭니다.’ ‘아, 그래? 그럼 면접관님 아버지가 뭐 했는데?’ ‘아, 우리 아버지가 시골에서 옛날에 머슴을 살았는데 우리 집이 너무 가난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병원도 한번 못 가고 일찍이 돌아가셨는데 나를 공부시키다가 그냥 고생만 하시다가 내가 은혜 갚지도 못하고 20살이 되기도 전에 돌아가서 내가 너무너무 슬프고 가슴 아픕니다. 그래서 내가 이 회사에 들어와서 반드시 이 회사와 함께 잘돼 가지고 나라에 세금 내서 갑근세 내 가지고 충성하고 돈 모아 가지고 부모님 받아가실 사람이 없으니까 고향에 가서 시골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초가집 헐어버리고 그 기와집 지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문패 붙여 놓고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그 집을 사기 위해서 열심히 직장에 다녀야 됩니다.’ 아, 그래? 그럼 너는 합격입니다. 무조건입니다. 우리는 그런 젊은이를 원하지 뺀질이 같이 ‘나 행복하기 위해’라고 하는 자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는 해마다 자식들 데리고 그 집에 시골에 내려가서 어머니 아버지 살던 그 집에서 내가 살면서 동네 사람들한테 잔치 베풀어주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훌륭한 자식을 낳았다는 소리 듣도록 자식의 한을 우리 아버지한테 풀어줄 것입니다. 그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자식은 그런 할아버지 이야기를 해 가면서 키워야 합니다. 그 집에 가서 할아버지가 옛날에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살았고 머슴 살고 이 고생하고 이 하셨다. 그러니 너는 종이 한 장도 아껴 써라. 그러니 너는 어떻게 살아야 된다. 그것이 산 교육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돌아가신 부모님을 무슨 개떡같이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절대 내가 국민 배당금을 하게 된 데는 여러분을 효자 만들어주기 위해서 해 놓은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출세해서 머리 나쁜 사람들을 지배하면서 착취한 세월입니다. 부법 인피 만들고 머리 나쁜 놈들은 살금살금 가난하게 만들어 버리고 머리 좋은 사람끼리 싹 자기들끼리 다 해 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기죄 폐지와 특수 사업자 제도

한국만 빼고 외국에는 사기죄가 없습니다. 외국에는 사기죄가 없는데 우리나라는 일본이 한 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197명을 고소합니다. 세계에서 사기가 제일 많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기죄를 형법으로 다스리는 제도를 나는 대통령이 되면 폐지합니다. 사기죄는 민법으로만 다스립니다. 형법으로 다스리지 않습니다. 돈 갚으라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 못 갚는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함부로 돈 놀이를, 돈을 빌려주지 마십시오. 미국이나 일본이나 외국에 사기가 없는데 우리는 유일하게 세계에서 사기죄라는 제목이 있다.그것을 왜 안 없애느냐? 변호사들이 먹고 살 일이 없어지면 안 되니까 변호사들 먹여 살리느라고 이것을 놔둔 것입니다. 잡아서 넣어야 일이 되는 것입니다. 변호사를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사기죄라는 것은 재형에서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벌금형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사기 친 데에서는 민사상만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민사상만 처리하지 형사와 쌍벌을 두지 않습니다. 왜 이러느냐? 부모가 자식, 우리나라 사람들은 변호사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아 변호사 아닌 사람이 뭐 소개하면 걸려듭니다.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대부분 나이 든 사람들이 은퇴해서 뭐 좀 봐주고 누구 소개해주면 전부 변호사법에 걸립니다. 전부가 사기죄로 걸려갈 수가 있습니다. 사업하다가 실패해도 사기라고 잡아넣어 버립니다. 누가 사업을 하겠습니까? 누가 돈 빌려 사업하겠습니까? 이따위 나라에서 사업이 잘되고 경제가 살아나겠습니까? 안 됩니다. 사기죄만 없애도 돈을 빌려 사업을 일으키는 자들이 많은데, 젊은이가 사업한다고 돈 좀 빌렸다고 그것을 감옥에 쳐넣어 버립니다. 나중에 돈 못 갚았다고 말입니다. 그러면 됩니까? 이런 몰상식한 대한민국 법은 대통령이 되면 헌법부터 부숴버리고 새로 만듭니다. 여러분도 사기를 당해봤지만 민사적으로 그 사람이 잘되도록 도와서 받든지, 안 그러면 그런 사람들한테 속지 말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속았으면 책임을 지든지 해야지, 그것을 감옥에 넣는다고 돈이 나옵니까? 감옥에 넣어 놓으면 웃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사업을 일으키다가 망한 젊은 청년이 감옥에 갔다 와 보십시오. 인생 버려버립니다. 그런 것을 고쳐야 하는데 그냥 그 진짜 사기꾼은 다 빠져나오고 그 사람들은 감옥 가는 것을 겁을 안 냅니다. 돈 떼먹고 그냥 감옥에 들어가지만, 젊은 사람들이 사업을 좀 펼쳐 보겠다고 하다가 걸려 가지고 엄마 아버지 보는 앞에서 사기로 들어간 청년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래서 우리는 사기는 민법으로만 해결하게 합니다. 그 사기죄라는 제목은 없앱니다. 이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날의 사기 전과는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그 법을 폐지하면서 말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사회가 살벌하게 잡혀가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만 재산상 이 사람은 빚 얼마다, 언제까지 갚아라,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산만 생기면 빼앗아가는 것, 그것입니다. 감옥에 안 넣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의 임원이 횡령을 하거나 배임을 하거나 이런 것은 걸려들어갑니다. 개인이 사업을 하다가 망하는 것은 형사 배임이 아닙니다.

우리는 사기라는 것을 만들어 놓았는데, 나는 대통령 되고 나서 500만 명 정도에게 특수 사업자 면허를 준다고 했습니다. 특수 사업자 면허 말입니다.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할 수도 있고, 부동산 중개사가 아니라도 부동산에 사람을 데려다주고 수당받을 수 있고, 사업자 번호만 있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뭐든지 소개료를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그러면 세금이 한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지금은 그것이 음성적으로 다 빠져나가 뒷돈으로 돈을 줍니다. 빠져나갑니다. 실제 그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나는 세원을 뽑아내는 천재입니다. 지금 이 세원 1년에 500조는 용서할 수 없는 세원입니다. 우리나라는 800조 정도의 세원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간단하게 해 버립니다. 세금을 인상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금 내게 해 주는 것입니다. 사업자를 해주고 사기죄를 없애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뭐든지 소개해도 사기가 아닙니다. 변호사법 위반이 아닙니다. 수입이 생기면 세금 내는 만큼 자기가 떳떳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야, 우리 이모가 아파트를 파는데 그 사람 이모하고 해서 아파트 부동산에 가서 이모, 내가 소개한 걸로 좀 해서 내 좀 수당금 받자.’ ‘아, 그래? 그럼 네가 해라.’ 무엇 때문에 복덕방 쪽으로 찾아갑니까? 중간에 다 사업자 번호와 있는 가족이 있다.어려운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이 그 사람 데리고 가야 할 것 아닙니까? 병원에 치료하도록 하는 데도 안 내주면 볼테지가 있어야 합니다. 성형외과가 엄밀히 지금 조직을 두고 사람들 끌어옵니다. 그럴 필요 있습니까? 떳떳하게 ‘어, 병원에 나는 환자 데려다주는 사람이야? 소개해주는 사람이야’ 이러고 수당 받으면 세금 내면 됩니다. 이러니까 변호사 입법 법 위반이 없어져 버리고 사기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살기 좋겠습니까? 좋습니다. 젊어서 돈 많이 뿌리고 남에게 인심 많이 쓴 사람은 늙어서 걱정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그다음에 특수 사업자 번호 가지고 소개해 줍니다. 아는 사람이 많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수입이 쏠쏠할 것입니다. 삼촌이 빌딩 판다고 하면 ‘그 내 좀 중간에 해 가지고 내 좀 소개 좀 받자’라고 합니다. 그럼 복덕방은 무엇으로 삼촌이 쫓아갑니까? 개 앞세워 가지고 소개 수당 받아 가게 말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것입니다. 변호사법이 얼마나 여러분의 생활을 옥죄고 있는지 모릅니다. 또 이 변호사가 또 허경영을 축이라고 하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변호사 업무가 그렇다고 없어지느냐? 변호사들 업무는 그런 것 이외에도 많이 늘어납니다. 왜냐하면 특수 사업자가 많으니까 그런 일이 또 많아지니까 그게 그거입니다. 그러나 부자들이 많이 가져가는 것은 나누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비리가 다 가져가고 부동산이 다 가져가고 그 사람이 혼자 도리를 하는데 그때는 여럿이 먹고 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금도 더 많이 나오겠죠. 그래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 무섭습니다. 국민 배당금 하나를 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 택수가 이렇게 나라가 경쟁을 잃고 저수지에 물이 없는데 무슨 농사를 짓습니까? 밭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수지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영, 혼, 기의 차이와 God-man의 능력

내가 영과 혼과 기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혼돈할까 봐 이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이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일체유심조할 때 이 마음은 여기에서 혼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 마음은 혼은 신이 가지고 있는 영과 다릅니다. 또 이 기는 25개가 있습니다. 기는 폐기, 용기, 서기, 생기, 온기 등입니다. 이 기는 골상을 볼 때 쓰는 것입니다. 윤기, 조기 등 이런 기들이 있다.전기, 활기, 화기 이런 것이 있다.여기에는 도끼, 살기, 양기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이런 기들이 쭉 있는데, 이 전기는 무엇을 말합니까? 전기는 곡기입니다. 곡물을 먹었을 때 나오는 기운입니다. 여러분 지금 밥을 일주일, 한 달 굶어 보십시오. 전기가 없어져 버립니다. 여자가 옆에 와도 그냥 메뚜기 쳐다보듯 쳐다보는 것입니다. 전기가 없어져 버립니다. 활기도 없어져 버립니다. 활기도.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조상들은 곡기라고 했습니다. 곡기가 있어야 여기에 전기, 활기, 화기, 온기가 나옵니다. 거기에 윤기가 나오고 폐기, 용기, 혈기, 서기, 생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곡기에서 말입니다. 곡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빠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활기는 어디서 나옵니까? 활기는 공기에서 나옵니다. 공기도 마셔야 합니다. 이 공기도 마셔줘야 우주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이런 공기, 곡기는 서로 눈에 안 보이는 것이지만 안 보이는 기도 들어오고 보이는 것도 들어와야 합니다. 몸속에 말입니다. 그래서 공기는 콧구멍으로 들어오는 기입니다. 입으로 들어오면 곡기입니다. 눈으로 들어오면 무엇입니까? 정기입니다. 이런 기들이 쭉 있는데, 이 기는 어디로 몸속으로 들어오냐면 잘 보십시오. 여기로 들어오고 여기로 들어옵니다. 곡기는 여기로 들어오고 여기로 들어오고 그다음에 피부로도 들어옵니다. 피부도 다 들어오는데 백회로는 절대 안 들어옵니다. 그것이 기입니다. 그러니까 기 치료다 이런 말은 여러분은 전부 다 기 치료사입니다. 기 안 나오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기가 나옵니다. 자기 애가 배가 아프면 할머니가 만져주면 좀 좋아집니다. 그것과 허경영이 영으로 치료하는 것과 같습니까? 다릅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기 치료사가 아닙니다. 영으로 고쳐줍니다. 그것을 착각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천사를 직접 넣어줍니다. 한 사람당 33명의 천사를 넣어줍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하고 싸우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어떤 도덕 교과서보다 더 좋습니다. 안 예뻐지려면 무조건 남하고 싸우십시오. 예뻐지고 싶으면 내가 넣어준 천사를 보존해야 합니다.

영, 혼, 기의 출입 경로

기는 어디로 들어옵니까? 몸으로 들어옵니다. 영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백회로 들어옵니다. 혼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영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혼은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공기와 함께 들어옵니다. 백회는 들어오는 데가 좀 다릅니다. 기도 콧구멍으로 들어오지만 혼이 콧구멍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밤에 자는 사람 여기다가 시커먼 칠을 해 놓으면 죽는다고 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알았습니다. 옛날에 장난을 많이 했는데, 장난하느라고 자는 사람 코에다가 시커먼 것을 발라 놓았더니 혼이 나갔다가 안 돌아와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어른들이 절대로 자는 콧구멍에 시커먼 것을 붙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리로 혼이 드나드니 안 된다고 말입니다. 내가 만든 자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머리가 좋으니까 알아내기는 알아냈지만, 영이 드나드는 데를 백회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는데 백회에 무엇이 드나드는지는 몰랐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백회는 무엇이 들어옵니까? 내가 저기다 무엇을 넣어줍니까? 천령, 천령, 하늘의 천령을 백회에다가 넣어준다는 것입니다. 백회에다가 말입니다.

백궁 명패의 기적과 에너지의 실체

이제 실험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가 백궁 명패를 했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고 난 다음에 하도 기적이 많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하늘궁에 그 죽은 자식이 와서 있고 죽은 부모가 와 있다는 것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사례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 국대에게 많이 알려주십시오. 박원장에게 연락하면 됩니다. 그리고 사례를 모아서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엄청난 사례가 많습니다. 3년 전에 자살한 자식이 한 번도 꿈에 안 나타났는데 명패한 그다음 날 나타났습니다. 허경영 그분에게 고맙다고 하라고 합니다. ‘엄마 너무너무 고맙다고.’ 처녀 때 떼내서 죽인 애들 뭐 딴 데 갖다 놓았다고 무엇이 됩니까? 안 됩니다. 백궁 명패를 할 기회는 내가 있을 때뿐입니다. 나를 만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것을 해 놓으면 그날부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날 만나든지 자꾸 나타납니다. 조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애가 공부를 안 하고 속을 막 썩인다? 명패해 버리십시오. 확 달라져 버립니다. 백궁 명패가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손에 힘을 주십시오. 사찰 위패. 절에 있는 위패. 우주 에너지 옵니까? 안 옵니다. 우주 에너지 오는가 봅시다. 웃지 마십시오. 자, 사찰 위패. 사찰 위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또 스님이 와 있습니다.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백궁 명패. 백궁 명패. 안 떨어집니다. 힘이 확 들어갑니다. 힘이 몇천 배죠? 힘이 약 5천 배 정도 되는 것입니다. 전기톱으로 이 손가락을 자르기 전에는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오메가라는 소리입니다.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메가 여자가 올 테니 그때 알아봐라. 잘 받들어라.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오메가 됩니다. 그러면 백궁 명패는 하늘에서 무한대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데 위패 모신 것 있죠? 어제 뭐 저 납골당 같은 데 위패 모신 데 있겠죠? 일반적으로 위패 한번 해 보십시오. 위패. 위패 자체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위로 받느라고 가짜로 만든 것입니다. 가짜로. 하늘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자와는 관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명패도 해 보십시오. 그냥 명패. 명패. 그냥 나이롱입니다. 떨어집니다. 그러면 내가 온 데가 어디입니까? 하늘, 백궁입니다. 백궁입니다. 백궁에 올라가는 명패라는 말입니다. 백궁 명패. 엄청 힘이 들어옵니다. 엄청 들어옵니다. 이것은 지구에서 누구도 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우주 에너지가 그러면 백궁 명패를 했는데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이 있다.우주 와이파이가 120억 광년에서 이리로 왔겠죠. 손을 백궁 명패 다시 백궁 명패 안 떨어지는데 여기 손 한번 얹어 보십시오.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백궁 명패할 때 우주에서 무엇이 왔습니까? 왔습니다. 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를 막아버리면 자, 손을 떼고 다시 이제 힘 주십시오. 말도 하지 말고 힘. 백궁 명패 에너지가 그대로 있죠. 계속 존재하는데 막아 보십시오. 말하지 마십시오.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또 손 떼 보십시오. 자꾸 쓰다듬지 말고 좀 내려놓으십시오. 떨어집니까? 다시 손 올리십시오. 또 나이롱이죠. 여기만 막았다 하면 하늘의 기운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여기가 영이 들어온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영은 백회로만 드나듭니다. 여러분에게 내가 영을 줄 때 천령을 줄 때 이리로 넣어줍니다. 그 천령이 이리로 들어갑니다. 본인 이름 대 보십시오. 염동원. 염동원은 아무 힘도 없습니다. 염동원 좀 힘 좀 줘 보십시오. 염동원. 염동원이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럼 염동원은 백회 막아 보십시오. 막아도 염동원은 힘이 없죠? 똑같죠? 하나도 안 다릅니다. 그 염동원은 말짱 황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집니다. 막아 보십시오. 하루에 한 열 번 이상, 한 50번 합니다. 허경영. 50번 아직까지 뜨고 맛을 못 봤습니다. 500번은 해야 합니다. 급하면 말입니다. 다시 손 얹어 보십시오. 허경영.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 줄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단 말입니다. 백회를 떼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집니다. 예수님. 예수님.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 있습니까? 마오메트. 마오메트.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손이 안 떨어지는 이름은 허경영 하나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내가 오기 전에는 일체유심조가 먹혔습니다. 모든 인간은 같으니까 말입니다. 내가 오니까 이제 정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는 일체가 유신조입니다. 모두 우리가 만든 것입니다.

공간 에너지와 God-man의 권능

공간 에너지를 한번 봅시다. 여기다가 이 공간에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었다고 한번 해 보십시오.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공간에 본인 에너지를 넣었다고 한번 해 보십시오. 이 공간에 염동원 에너지를 넣었다. 넣기는 무엇을 넣습니까? 이 공간에 부처님 에너지를 넣었다. 이 공간에 부처님 에너지를 넣었다. 넣기는 무엇을 넣습니까? 에너지가 이 공간은 내 명령 없이는 하나도 안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허경영을 썼다고 해 보십시오. 허경영을 썼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부처님을 썼다. 부처님을 썼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이 세상에 인간의 이름은 허경영밖에 백궁에서 내려오는 이름은 하나뿐입니다. 그것은 틀림없고, 그다음에 내가 있는 곳이 하늘입니다. 백악관 해 보십시오. 백악관. 나이롱입니다. 저 자금성. 자금성. 시진핑도 앞으로 나 때문에 고생 좀 할 것입니다. 나이롱입니다. 거기에 에너지가 없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나는 사람의 에너지도 저 스님 에너지를 쏙 빼버릴 수 있습니다. 넣을 수도 있고. 그러면 수행을 몇 년 몇 월 며칠까지만 살아라 이러면 그렇게 돼 버립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사람을 그렇게 하지 않는데, 아주 귀찮게 하면 그렇게 해 버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내 이야기를 막 나쁜 이야기를 선전하고 다니면 내가 에너지로 조절해 버립니다. 안방에 하늘궁에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하늘로 올라가서 에너지 넣은 것이 무엇입니까? 하늘. 그다음에 3월 7일 날 넣은 것이 국대 국가 혁명, 국가 혁명당, 백궁 명패 세 가지 넣었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 다음으로 에너지 넣은 것들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여기가 집으로서는 제일 에너지가 오는 집은 하나 있습니다. 하늘궁입니다. 백악관 해 보십시오. 백악관. 나이롱입니다. 또 버킹엄궁. 버킹엄궁. 영국의 궁은 이름이 무엇입니까? 엘리제궁. 그것은 프랑스이고. 교황청. 또 교황청. 교황청 무슨 힘이 있습니까? 힘 없죠? 세계에서 백악관, 청와대. 청와대 힘 없죠? 경복궁. 경복궁. 창덕궁. 창덕궁. 이것이 전부 다 나이롱입니다. 없습니다. 에너지 제로입니다. 여러분이 사람의 마음이 이 우주를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못 만듭니다.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살고 있는 하늘궁에 에너지 넣었습니까? 넣었습니다. 거기에 명패집을 만들어, 안 만듭니까? 백궁 명패집을 해서 지금 작업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어마어마한 큰 한옥을 3층으로 지어 가지고 거기에 명패가 천만 개 이상이 들어가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이 명패가 모든 가정의 문제들이 명패로써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공부해 가지고 해결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는 신만이 쓰는 것이 한 가지 딱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방편입니다. 방편. 일반 지혜는 이 방편 지혜는 인간들이 쓰는 것 아닙니다. 이 방편 지혜는 신, 신만이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사물지, 사실지, 하이지, 곤니지 그렇습니다. 천지 창조지 이런 것을 쓰지만 신은 방편 지혜를 씁니다. 방편 지혜. 저 인도네시아에 지진을 일으켜 가지고 그냥 몇십만 명을 확 없애 버립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죠. 여러분이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말고 환경 지켜라 이 소리입니다. 언어를 여러분하고 직접 안 하고 지진이나 산불이나 이런 것으로 언어를 해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은 그 우주 언어를 좀 들어야 하는데, 무슨 저 물난리가 났다, 배가 저렇게 됐다 그러면 애들 데리고 연수 자주 가지 말고 애들 공부 똑바로 시키라 이것입니다. 애들 데리고 배 태워 가지고 제주도까지 가면서 그 애들 생고생시키지 말고 애들 제대로 공부시키라 이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을 한 방 먹는 것입니다. 또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됐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원자력 발전소 제대로 건설해라. 앞으로 좀 안전한 것을 해라. 위험한 원자력 발전소는 앞으로 만들지 마라. 이런 우주 언어는 재앙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그 재앙을 보면서 눈치 채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Q 백단이들은 재앙을 그렇게 크게 주는데도 잘 모릅니다. 지진이 울산 양산에 지진이 났습니다. 그것은 무슨 뜻입니까? 울산 양산에 지진이 많이 났습니다. 그것은 우주에서 내가 주는 무슨 언어일까요?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하수입니다. 비닐하우스 뜨거운 물을 쓰기 위해서 지하에 깊이 뜨거운 물을 매일 끌어 올려 가지고 비닐하우스에 올려 가지고 난방하는 것입니다. 기름 안 때려고 말입니다. 지하수가 겨울에 강으로 계속 뜨거운 지하수가 내려갑니다. 그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농부들이 지하수를 너무 많이 퍼 올립니다. 또 양산 일대에 너무 또 지하수 하는 발전소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지하수를 많이 퍼 올리지 좀 마십시오. 그만 올리십시오. 저런 데서 생수 공장에서 퍼 올리는 것도 조금 위험한데, 가급적이면 지하수는 강물이 좋습니다. 앞으로 농약 쓰지 말고 바닷물을 정제해서 쓴다거나 이래야 합니다. 지하수를 너무 퍼 올리면 땅속에 공간이 생깁니다. 땅의 암반은 무엇으로 유지되냐면 물 때문에 유지되는 것입니다. 물이 없어져 버리면 팍 주저앉습니다. 그리고 부서져 가지고 흙이 무너져 버립니다. 물이 있음으로써 땅이 단단한 것입니다. 지하수를 그만 올리라는 하나의 메시지를 주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국가 혁명당의 비전

건물 중에는 하늘궁은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내가 이렇게 해도 본인이 느껴집니다. 힘이 확 들어옵니다. 그 느낌이 확 들어옵니다. 한 사람 더 불러서 둘이서 떼보라고 하면 좋겠지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됩니다. 이분도 텔레비전 과입니다. 백악관. 백악관. 쭉 떼고 있으십시오. 백악관. 떨어집니다. 힘이 있다.없습니다. 힘이 없죠? 그다음에 백궁 청와대. 청와대. 놓지 마십시오. 청와대. 다시 청와대. 힘 없죠? 힘을 꽤나 준 것 같은데 아무 힘 없을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떼 보십시오. 힘이 없죠? 하나도 없죠? 하나도 없습니다. 자, 그러면 하늘궁. 하늘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내가 안 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 하늘궁을 한번만 손 떼 보십시오. 옆 사람 하늘궁 해야 합니다. 하늘궁. 하늘궁. 안 떨어집니다. 자, 그러면 그다음은 백악관. 백악관. 백악관. 떨어집니다. 힘이 없습니다. 백악관 떨어지죠? 자, 그만하십시오. 백악관 안 떨어지죠? 하늘궁은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지구 영국에서 해도 마찬가지고 프랑스에서 해도 마찬가지인데, 지금 이 순간에 프랑스에서 해도 똑같습니다. 내가 여기다가 허공의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영국에서 오링해도 안 떨어집니다. 이 공간은 떨어져 있는 것 같은데 연결되어 있고,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 없습니다. 여기서 부산까지가 여러분 거리가 있는 것 같죠? 그런데 하늘로 공기로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거리를 마이너스 해 버립니다. 우리는 거기서 거리를 빼는 기술이 있는데 여러분은 거리를 빼는 기술이 없습니다. 내가 여기서 백궁을 갈 때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가야 하는데 그 거리를 마이너스 해 버립니다. 그럼 거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허경영 에너지를 공간에다 딱 넣으면 프랑스에서 해도 프랑스에서 누가 손을 떼봐도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에너지를 넣었지 우리나라 어떤 건물에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패도 마찬가지입니다. 백궁 명패가 그 가정의 문제점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그다음에 백궁 명패 한번 해 보십시오. 백궁 명패. 백궁 명패.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사찰 위패.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내가 누구라는 증거는 이렇게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내가 이번에 다섯 개를 에너지 넣었습니다. 단계적으로 보는데 내가 앞으로 삼성전자 회장이 와서 삼성에 좀 에너지 좀 더 주세요라고 하면 얼마 받습니까? 삼성을 다 팔아오면 넣어줍니다. 왜냐하면 백궁 에너지는 아무 데나 넣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꼭 필요한 데만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 회사가 무지무지하게 잘 됩니다. 삼성에다 넣어버리면 허경영의 라이벌이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냥 삼성 삼성 그러면 그냥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내가 일하는 데 장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은 미래에 다른 나라 기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세법 때문에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상속세라는 이 세법 때문에 회사의 본사를 저 해외에다 옮겨버릴 수도 있습니다. 화딱지 나면 말입니다. 그 주주들이 외국 사람들이 장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 에너지 넣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기업들은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는 한 노조는 기득권 노조가 계속 커지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기득권 노조가 우리나라 공장을 전부 동남아시아로 다 바꾸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로. 동남아시아로 공장을 가도록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임금 격차가 열 배씩 차이가 나니까 공장 사장마다 동남아 안 가면 망합니다. 그럼 우리는 나중에 노조 때문에 망하고 노조 기득권 노조들만 남고 웬만한 공장은 다 망해서 해외로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면 우리의 자손들은 전부 실업자입니다. 해외 가야 일거리가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기득권 노조가 없어지면서 임금 격차가 동남아시아와 경쟁력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한 달에 150만 원씩 3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 때문에 월급을 올려라 올려라 합니까? ‘아니 월급 낮춰 줄 테니까 공장 좀 해외 가져가지 마세요. 가져가지 마세요’ 이렇게 하겠죠? 오히려 공장 임금 달라고 부탁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이 땅에 말썽을 부리는 노조가 있다면 몽골로 황사 없애는 데 보내는 것입니다. 거저 먹고 살게 해주는데 왜 임금을 올려 가지고 공장이 다 망하게 만들고 우리를 실업자로 만드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300만 원의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고 그 대신에 기득권 노조, 모든 노조들이 임금을 낮추는 데 경쟁을 하게끔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이 우리나라에서 사업하겠다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노조하는 사람도 가정을 먹여 살리려니까 임금을 올려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것을 무조건 두드려 잡는다고 됩니까?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면 쓸데없이 월급 많이 받아 가지고 공장 다 달아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동남아시아와 중국과 임금이 비슷하게 해 가지고 이것을 맞추자 이렇게 하겠죠. ‘아, 사장님 공장 이전하지 마세요. 우리 월급 낮출게요’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먹고 노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노조 문제를 하나 해결 못 해서 그렇습니다. 나는 이 노조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에너지 넣은 것 또 하나 있습니다. 백궁 명패, 하늘 명당. 힘 주십시오. 힘 주십시오. 손 힘 주십시오. 국가 혁명.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너무 세게 떼도 안 떨어집니다.

더불어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그냥 떨어집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냥 떨어지죠?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뗄 때 사람들 보일 때 점잖게 떼십시오. 손은 관절은 다칩니다. 그냥 이렇게 벌리십시오. 아무 힘 없는 것을 왜 그렇게 쇼를 합니까? 더불어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슬로우 떼십시오. 아무 힘 없지 않습니까? 그것을 마치 힘이나 있는 것처럼 이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남들이 들으면 이것은 트릭입니다. 트릭을 쓰지 마십시오. 내가 잡아 보십시오. 국가 혁명. 더불어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힘쓸 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다시 더불어 민주당. 새끼손으로 그냥 이러면 떨어집니다. 무슨 힘이 있습니까?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아주 이렇게 백단이들은 가르쳐 줘도 어렵습니다. 다시 한번 떼 보십시오. 다시 아주 부드럽게 모션을. 국가 혁명.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것은 좀 세게 떼 보십시오. 그것은 또 세게 떼야 하는데 그것은 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은 모션을 주십시오. 국가 혁명당. 국가 혁명당. 안 떨어집니다. 국가 혁명당. 안 떨어지는데 본인이 이제 줄을 바꾸십시오. 국가 혁명당. 국가 혁명당. 안 떨어집니다. 힘 안 떨어지죠? 그런데 더불어 민주당. 더불어 민주당. 그다음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미국의 공화당. 미국의 공화당. 그러면 세계를 통일할 당이 무슨 당입니까? 국가 혁명당입니다. 하늘에서 인정하는 당은 국가 혁명당이 세계를 통일하고 1년에 죽어가는 5억 명의 기아를 완전히 해결하고 그들의 급수부터 화장실까지 완전히 현대식으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국가 혁명당이 만들어지면 전 세계가 통일되는 것은 내 영적 능력으로 착착 진행돼 갈 것입니다. 하늘에서 인정하는 정당은 국가 혁명당. 하늘에서 인정하는 집은 하늘궁. 하늘에서 인정하는 명패는 백궁 명패. 하늘에서 온 사람의 이름은 허경영. 이것들은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전 세계인이 확인할 수 있는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1177 The Realm of Huh Kyung-young, Mencius’s Theory of Human Nature, Xunzi’s Theory of Evil Human Nature, Buddha’s Theory of Buddha-Nature, and Jesus’s Theory of Original Sin – April 20,

God-man의 영역과 인간의 윤리적 잣대

여러분은 God-man과 인간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신에게 인간의 윤리와 도덕을 들이대서는 안 됩니다. 신이 누구를 안는다고 해서 그것을 인간의 눈으로 봐서는 안 됩니다.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교회의 신도를 끌어안지는 않지만, 인간의 윤리로 보면 남의 부인들을 끌어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70년을 꼬박 받아도 제가 한 번 끌어안는 것으로 모든 업장이 사라집니다. 남편이 만 번을 끌어안아도 소용없습니다. 제가 한 번 끌어안을 때 불이 들어가는데,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 만 명 중 한 명 정도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불이 가슴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제 손이 닿으면 불덩이가 들어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 명 중 한 명은 그것을 압니다.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이미 영적으로 많이 준비된 사람입니다.

인간의 업장과 God-man의 무업장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석가의 불성설(모든 인간은 부처가 될 수 있는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설), 예수의 원죄설(누구나 죄가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는다는 이야기) 이 모든 것은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모두 업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신의 영역에는 업장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남편 외의 다른 남자를 수만 명 끌어안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한 번 끌어안으면 평생의 업장이 풀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윤리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자신을 끌어안은 것이 성추행.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시대는 구시대의 모든 이념이 물러가는 시대입니다.

구시대의 고집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예수가 왔을 때 모세만을 주장하던 유대인들이 나라를 빼앗겼고, 2천 년간 나라를 빼앗기고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학살당했습니다. 옛날 모세만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는데도, 지금 2천 년 후에 제가 왔는데도 예수만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왔는데 고조할아버지 이야기만 계속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고조할아버지는 이미 가셨습니다. 지금 자기 아버지가 와 있는데, 아버지는 별것 아니고 고조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의 기둥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제사는 안 지내고 고조할아버지 제사를 지내겠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고조할아버지 제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3대 제사만 모시면 되는데, 고조할아버지 제사를 모시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God-man의 접촉과 영적 감각의 차이

제가 여러분을 한 번 끌어안는 것은 만 명 중 한 사람은 불을 맞는 것을 느낍니다. 실제로 느낍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감각이 무뎌서 불감증과 같습니다. 남자가 붙었는데도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사람은 탁 붙으면 벌써 불이 확 들어갑니다. 그것이 만 명 중 한 명꼴입니다. 이 세상 70억 인구 중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이 1천만 명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인간 한 사람이 태어나려면 약 150억 개의 정자가 죽어야 하나의 정자가 사람이 됩니다. 150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러분이 지상에 도착한 것입니다. 70억 인구 중에 저를 끌어안으면 불이 들어가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얼마 안 될 것입니다. 만 명에 한 명꼴이니까요.

God-man에 대한 태도와 업장 소멸

불이 들어오는 것을 몰라도 저에게 온 사람들은 복이 있다.그 사람들은 이미 지상 생활을 끝내는 사람들이 되어버립니다. 저를 끌어안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저에 대해 인간의 잣대로 윤리 도덕을 들이대며 흉을 보는 사람은 백궁에 못 가지만, 그런 사람도 저에게 이야기를 하고 용서를 빌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숨기고 있으면 못 갑니다. 저에게 수만 번 와도 소용없습니다. 반드시 저에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없어집니다. 제가 “됐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에 대한 윤리적 잣대를 이 사람들의 잣대로 재면 안 됩니다. 성선설, 성악설 같은 것으로 재면 안 됩니다. 저는 저를 찾아온 사람을 끌어안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었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끌어안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끌어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이 우주에서 단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몸의 주체와 영적 에너지

여러분 몸을 보고 “허경영이 거다”라고 하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 거다”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하늘궁에 한 번 가보셨습니까?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78세이시니 반올림해서 80세라고 하겠습니다. 78세이시니 이제 곧 80세입니다. 우리는 이 인연을 “내일모레”라고 합니다. 인연을 이틀로 줄여버립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돌아가기까지 20년 남은 것입니다. 내일모레가 벌써 2년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남은 생애는 며칠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각산은 오래 사는 것을 압니다. 내일모레 80세가 맞습니다. 이분이 왜 나오셨냐 하면, 이분의 몸이 선생님 것입니다. 선생님이 누구입니까? 김재수. 오늘 재수가 되게 좋네요. 재수는 재물 재(財) 자를 씁니다. 재수라고 합니다. 이것이 표준말입니다. 있을 재(在) 자가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실 것입니다. 재수가 좋다는 것은 재물 재(財) 자 운수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재수라고 합니다.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재수는 재주 재(才) 자가 아닙니다. 재주가 있어야 재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재수가 없는데도 재수가 좋은 사람이 있다.로또 복권이 붙는 사람이 공부 많이 한 사람입니까? 재주 있는 사람입니까? 재수는 재주 재(才) 자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지혜와 재수의 역설

지혜롭고 총명한 자는 대부분 찢어지도록 가난합니다. 재수가 대개 없는 것이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입니다. 6.25 사변,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의 총명한 사람들이 대부분 많이 죽었습니다. 만주로 사상 때문에 떠돌아다니고 집에 붙어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공부 안 하고 무식한 사람은 가족을 지켰습니다.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은 물질과 관계없이 독립운동을 하다가 집안을 망치고, 국회에 나간다 그러다가 세 번 떨어지고 다 망쳤습니다. 총명한 사람 중에 집안을 안 망친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 상공으로 잡혀가고 사형당하고 그랬습니다. 이 격동기에 러시아로 도망가고, 만주로 독립운동 하다가 아무런 일 없이 풀 속에서 총 맞아 죽고 그랬습니다. 그것이 재주 재(才) 자입니다. 재수할 때는 그 재주가 있는 것이 아니고 재물, 진짜 재물의 운수가 들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를 만난 것은 재수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쓰는 언어는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제가 강의를 하면서 조금씩 바꿔줄 것입니다. 이 재수가 재주 재(才) 자가 아닌 것을 알겠습니까? 재능 할 때는 재주 재(才) 자입니다. 재주 많은 사람은 팔자가 사납다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재주를 가진 자를 좋게 보는 문화가 아닙니다.

공부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공부할 때는 이렇게 씁니다. 요것은 하늘입니다. 하늘 위에 앉아 있으니까. 그래서 남편을 하나님이라고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이것이 남편 부(夫) 자입니다. 아비 부(父) 자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남편이 하늘입니다. 부모는 하늘이 아닙니다. 부모는 나의 유전자를 준 사람이고, 남편은 하늘입니다. 유교에서는 그렇습니다. 남편이 하늘인데 공부할 때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공부, 재주 있는 사람 공부 열심히 합니다. 공부가 무엇이냐? 요것은 하늘입니다. 요것은 땅입니다. 이것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상통천문이 공부 안에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工) 부(夫)입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을 공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공부 다 끝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저를 만나러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공부가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공부까지 끝났습니다. 사람들은 공부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런 것을 제가 일일이 알려줘야 합니까? 공부는 하늘과 땅을 이어야 하는데, 혼자서는 만날 수 없으니까 옆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른 사람은 장구 치고 무당 무(巫) 자입니다. 그래서 무당을 통해서 공부를 하는 것을 무당이라고 합니다. 하늘을 만나야 하는데, 내 힘으로는 만날 수 없으니까 옆에 북 치는 사람 하나, 무당 하나를 빌려 가지고 하늘을 만나는 것을 무당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뭘 통해서 만나는 것보다는 공부를 통해서 만나는 것이 빠릅니다. 이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공부를 여러분은 끝냈습니까, 안 끝냈습니까? 저를 만났으니까. 공부를 언제 했냐? 현생, 전생에. 여러분은 전생에 저를 만날 무언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을 만나는 것을 여러분은 큰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연히 저를 본 것이 아닙니다. 옆집 아줌마가 보라고 해서 본 것이 아닙니다. 옆집 아줌마가 찾아와서 유튜브를 보라고 했어도 제가 전생에 뿌린 것이 있으니까 저를 보는 것입니다. 신을 끌어안는 것은 지구를 졸업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자꾸 인간의 도덕 윤리 잣대를 들이대며 “저 사람은 왜 여자들을 끌어안냐? 성추행이 아니냐? 왜 가슴을 만지냐?” 이런 한심스러운 소리를 합니다. 그 가슴이 전부 될 것입니다. 거짓말입니까? 그래서 이분이 재수 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고전 물리학, 현대 물리학, 미래 물리학의 한계

제가 하는 방법이 있다.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김재수의 몸은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힘을 세게 줘보세요. “김재수의 몸은 김재수 거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힘을 줬습니다. 아닙니다. “이 몸은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힘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이 마음이 영혼도 “김재수 거다”라고 하면 이 영혼도 김재수 것이 아니기에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부정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몸은 허경영 거다”라고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지구인들이 누가 나와도 똑같습니다. 자기의 몸이 허경영 것이지 절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 않을 때는 이것이 가짜입니다. 미륵이나 부처나 모든 종교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눈으로 보여줄 것이 없습니다. 고전 물리학은 자연적인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자연을 보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 물리학은 무엇입니까? 현대 물리학은 관찰을 위주로 합니다. “이것이 DNA구나, 이것이 유전자구나” 이렇게 관찰을 위주로 합니다. “이것이 아메바구나, 이것이 낙타구나” 이런 것을 관찰합니다. 현대 물리학은 관찰까지 갔습니다. 과거 물리학은 자연을 보고 “저것은 별이구나” 이렇게 해서 그 별의 내일은 어떨까 하는 식으로 자연을 보는 것으로 물리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과가 떨어지니까 “아, 이것은 인력이 있나 보다” 이런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전 물리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 물리학은 관찰입니다. DNA가 무엇이고 인간이 왜 움직일까, 이 영양분은 어디에서 올까? 전부 의학의 관찰 아닙니까? 이것이 현대 물리학은 관찰까지 가 있습니다.

미래 물리학의 지향점: 인식과 영적 영역

그럼 미래 물리학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 인식입니다. 아무리 AI가 발달해도 AI가 인공지능 아닙니까? 이것이 발달해도 인식에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분을 다 보고 “어, 위장이 안 좋네”라고 이야기하면 AI가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것을 인식할 수가 없습니다. AI는 영적인 것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AI가 굿을 할 수 있습니까? AI는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정보를 만들 뿐입니다. 제가 딱 보고서는 “어, 당신은 심장이 안 좋아”라고 말하고 눈으로 탁 쳐다보고 고치면 AI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로봇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AI는 현대 물리학이 결코 손을 들어야 할 곳이 바로 인식입니다. 70억 인구가 주어진 것은 AI가 압니다. 그런데 제가 70억 인구를 끌어안는 것은 어떻습니까? AI는 “남의 여자를 끌어안으면 안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AI와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인식이 다른 것입니다. 70억 인구가 “남의 여자를 끌어안아도 된다”고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윤리와 도덕이 딱 들어 있어서 AI는 아무나 가서 끌어안지 않습니다. “내 속에 남을 함부로 끌어안으면 안 된다”는 것이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AI와 같습니까, 다릅니까? AI와는 다르죠.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어야 여러분이 깨칩니다. 저를 인간의 윤리 잣대에 대놓고 “저 사람은 이상하다, 왜 여자들을 끌어안냐? 왜 가슴을 만지냐?” 이러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현대 형법으로 저를 적용하려고 하면, 그들은 법이 없습니다. 형법에는 본인들이 “제가 좀 고쳐주세요”라고 하면 가슴을 만지거나 해도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 게 없습니다. 그러나 도덕적으로 보면, 그것은 AI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일반 스님들이나 목사님들이 여자 신도들을 끌어안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God-man의 영역과 물리학의 발전 단계

저는 신의 영역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다. 고전 물리학은 사과가 떨어지는 정도를 관찰하는 정도입니다. 현대 물리학은 세포까지 관찰합니다. 고전 물리학은 자연을 보고 깨닫고, 현대 물리학은 관찰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미래 물리학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인식입니다. 인식의 영역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인식을 한 것이 없습니다. 제 우주 에너지를 그들이 인식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제가 탁탁 고치는 것을 우리가 인식할 수 있을까요? 또 “이분이 허경영 거다”라고 하니까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을 AI가 인식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God-man을 직접 대면하고 끌어안는 것을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 몸이 내 거다”라고 해보세요. “왜 내 것을 가지고 돌아가냐?” 그 자는 원래 그렇습니다. 제가 이분의 옷이나 모든 것은 제 것입니다. 다 제 것인데 제가 인간들에게 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분열시켜 놓았습니다. 제일 앞에 있는 것이 수소 원자 118개를 가지고 변형시킨 것입니다. 첫 번째 원자가 수소이고, 맨 마지막 118번째가 우라늄입니다. 117번째가 오가네손이고, 116번째가 리버모륨입니다. 이런 원자들이 하나에서부터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철, 구리, 아연, 구리, 철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물질들은 공기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수소 결합으로 전부 공기로 만든 것입니다. 이 몸도 공기로 만들었습니다. 공기로 만들었는데 제 말만 듣고 다른 사람 말은 절대로 안 듣습니다. 제가 공기를 만드는데 무슨 공기로 만드냐? 미립자를 가지고, 아주 작은 이 미립자를 가지고 이 몸을 만들었습니다. 이 미립자를 가지고 만들어 낸 것입니다. 미립자가 수도 없이 모여 가지고 옷이 되고 넥타이가 되고, 코가 되고, 살이 다 된 것입니다. 미립자들인데 제 말만 반응하고 이 사람들 말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미래 사회의 비전: 생존 경쟁 없는 공정 경쟁

앞으로 제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다면, 세계 통일해서 황제가 되고 나면 전 세계의 대통령들이 여기 있는 미립자 같습니다. 제 말을 탁탁 알아들어 가지고 세계가 골고루 먹고 살게 되면서 각자 재밌게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쟁을 해도 생존 경쟁은 안 합니다. 생존은 누구에게나 보장됩니다. 의식주는. 생존 경쟁은 안 하고 무엇을 하느냐? 공정 경쟁을 합니다. 같이 살고 같이 존경하고 같이 영화를 누리는데 게임이나 오락이나 스포츠는 합니다. 거기서 승부는 있습니다. 토너먼트는 있는데, 리그전이나 토너먼트 같은 경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재미로 하는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남을 죽이거나 살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복싱 같은 것은 없어집니다. 복싱이나 레슬링 같은 경우에는 없어집니다. 없애버릴 것입니다. 스포츠도 통제해서 일부는 없앨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상대를 때리거나 발로 차는 것을 바라보는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을 보면서 자기 아내를 때릴 때도 그것을 써먹습니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저렇게 하는데 왜 나는 못 하냐고 생각하게 되니까 일체 그런 것은 영화에서는 있게 하지만 스포츠에서는 다 없애버릴 것입니다. 사람을 과격하게 때리는 것은 절대적으로 스포츠가 될 수 없습니다. 축구 선수가 축구하다가 발로 모르고 찼다,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의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의적일 때는 운동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인간을 때리는 것, 따귀를 때리는 것, 이런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따귀 맞은 사람 치고 잘 된 사람 없습니다. 따귀를 때리면 반발심이 생기고 감정이 안 없어지고 죽을 때까지 갑니다. 웬만하면 사람은 이렇게 건드리면 안 됩니다. 말로 해야 합니다.

도덕 교육의 한계와 천사 시스템

말로도 도덕으로 여러분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도덕으로 못 바꿉니다. 도덕으로 왜 못 바꾸냐? 이분이 도덕으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해도 이분이 은근히 아내와 술만 마시면 밤새도록 싸웁니다. 술을 마시면 도덕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도덕으로 못 잡는데 무엇으로 잡느냐? 33명의 천사를 넣어주면, 천사를 넣으면 와서 고생하고 기다리고 고생해서 넣은 것 아닙니까? 허경영이가 천사를 넣어주지 않습니까? 잘 모르시는군요. 천사를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 천사는 싸움에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집에 가서 남편이 담배 피울까 봐 조심합니다. 그리고 시비를 걸면 “허경영한테 한 번 가서 받아오기도 힘든데, 이건 남편하고 싸워버리면 천사가 다 나가버리네”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내내 한 달 내내 여기에 못 오게 되면 천사가 나간 날은 불안합니다. 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천사 때문에 부부 싸움을 안 합니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면 “천사를 내보낼 필요가 있냐?”고 합니다. 안 싸웁니다. 이것이 원칙이 되어버립니다. 좋아집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바꿀 수는 있어도 도덕 교육을 해서 “너 사람 때리지 마, 싸우지 마라” 이것은 못 바꿉니다. 아무리 성질 급한 사람도 허경영한테 가서 빠지게 기다려 가지고 천사 넣었는데 3시간, 4시간 기다려서 천사 넣어 왔는데 “당신 재수 없는 남편 때문에 남편하고 싸우면서 천사 나가버려”라고 하면 사람이 약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싸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기에 안 오는 사람도 제 유튜브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잘 안 싸운다고 합니다.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행위

우리 선생님 몸이 제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죠? 이 안경도 본인 것이라고 해보세요.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김재수 것이 아니죠? “안경도 허경영 거다”라고 해보세요. 강하게 됩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부산에서. 여기까지 찾아오셨군요. 여기는 천사 33군데 넣어드렸죠? 이분의 천사가 있는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착한 척해도 집에 가서는 막말하고 맨날 싸울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테스트를 해봅시다. 잘못 걸렸습니다. 손을 이렇게 머리부터 해보세요. 3월 1일 날 천사 넣어드렸죠? 힘줘보세요. 안 나갔습니다. 제일 잘 나가는 데로 해봤더니 안 나갔습니다. 어머니, 제일 문제가 있는 곳이 심장입니다. 심장 쪽을 해봅시다. 천사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다. 여기가 천사 안 나갔으니 이분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두 분이 몰래 가서 바람을 피우면 천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여기 밑에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서 거기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도덕적인 행위를 안 할 때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두 분이 다른 것은 봐주는데, 밑을 가지고 바람을 피웠다 그러면 밑을 손대면 됩니다. 몸을 딱 대는데 이것이 또 떨어졌다, 그러면 바람을 피운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해볼 수 있습니다. 천사는 기분 나쁜 행위를 하면 거기에 붙어 있지 않고 가버립니다. 그럴 때는 부분적으로 가버리지, 이런 데 천사는 안 갑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제 제자를 보고 이 천사가 딱 나갔다, 그러면 저를 욕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를 흉봤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늘로 인하여 왔을 때 천사를 딱 체크해봅니다. 떨어져 나가면 이 사람은 어디 가서 저를 욕했을 수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사가 제일 빨리 나가버립니다. 안 싸워도 나가버립니다. “허경영이가 뭐 어떻다” 이러면 그냥 다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밑에도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다. 100점입니다. 그런데 두 분이 어디에 천사가 나갔는가 봅시다. 눈에도 두 개, 코에도 두 개 들어갑니다. 배웠습니다. 눈에 천사가 있나 봅시다. 힘줘보세요. 눈에 천사가 나갔죠? 눈에 천사는 없고 코에 천사. 코에 천사 두 개 들어갑니다. 힘줘보세요. 두 개 다 나갔죠? 이렇게 부분적으로는 나갈 수 있습니다. 눈으로 못 볼 것을 본 것입니다. 눈으로 봐서는 안 되는 것, 야동 같은 것을 본 것 아닙니까? 자수해야 합니다. 눈이 범죄를 하면 천사만 나가버립니다. 여기에 붙어 있어야 하는데 창피해서 못 붙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코 구멍은 왜 나가는지 아십니까? 코로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나가고 여기도 나갔습니다. 이제 천사를 다시 넣어드립니다. 그 소리를 들었으니까 귀 구멍에서 넣어보세요. 제가 나쁜 것을 보니까 눈과 코에 나간 것입니다. 이제 눈에 넣어보세요. 이제 천사 들어가서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코 구멍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완벽하게 나았습니다. 다음에는 보지 마세요. 이제 들어갔죠? 우리가 행동을 잘못하면 그 부분에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여자가 출장 갔다 왔는데 남편이 오링 테스트를 딱 해보면 바람을 피우고 왔는지 안 왔는지 압니다. 남편이 출장 갔다 왔는데 거기에 손대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미래 물리학과 영적 인식의 한계

미래 물리학은 인지에 초점을 둔다는 것을 그러면 인식에 초점을 둔 미래 물리학이 저를 알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영성적인 것은 불가능합니다. 영적인 것. 그러나 이것은 본인이 지켜와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어떤 종교도 영적인 인식에 대해서 이렇게 명확한 증거를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들이 기다리는 자가 이미 왔습니다. 제가 왔는데 여러분은 제가 왔는데도 유대인들처럼 옛것만 주장하고 있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옛것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새것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합니다. 헌 것을 담고 있는데 이것을 싹 빼내 버리고 새 포대에 새것을 담아야 합니다. 옛날에 믿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것을 담아야 하는데 유대인들은 “우리는 모세밖에 없어, 예수 저것은 사기꾼이야”라고 했습니다. 살인범은 풀어주고 예수를 죽여달라고 했습니다. 왜 자기들 종교를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잘 먹고 잘 살고 제사장 해먹고 재물 많이 받고 잘 사는데 예수가 나타나서 수입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도 헌 것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낡은 사고방식입니다. 해인 시대, 옛것은 다 버릴 해인 시대가 제 유튜브가 나오는 이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 해인 도장이 받아온 것이 많죠? 이 도장이 제가 말하는 글입니다. 이것이 바다만큼 퍼져 나갑니다. 해인 시대, 해인 시대의 God-man 출현입니다. 해인 시대에 God-man이 출현합니다. 이 시대에 God-man이 나오는데, 그 God-man은 무엇을 하느냐? 얼굴도 카메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예언의 우두머리, 허경영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4년 있으면 좋겠냐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로 대원으로 국회 가서 대원으로 끌고 나가려다가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져서 쫓겨났습니다. 그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예언이 확실합니다. 신앙적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예수가 예언의 우두머리라서 예수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예수를 왜 예수라고 부르냐? 예언을 잘하는 우두머리라고 해서 예수라고 했는데, 지금 이 시대의 예언자는 허경영입니다. 예수는 이 시대의 예언자가 아닙니다. 옛날 몇천 년 전의 예언자입니다. 그때 예언의 우두머리였지만, 지금은 예언의 우두머리가 저입니다. 예언의 적중률이 100%입니다. 만약에 여기 한 개라도 틀린다면 그것은 신이 아닙니다. 자유한국당에 황교안 씨가 나와서 당 대표가 될 것이고, 홍준표 씨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당 대표 선거하기 오래전에 이봉규 TV에 나가서 그랬습니다. 그렇게 되는가, 안 되는가? 지난번에 당 대회 하기 한참 전에 황교안 씨가 당 대표가 되는 것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대로 되지 않습니까? 홍준표 씨가 중간에 사퇴한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딱 맞췄습니다. 홍준표 씨가 나간다고 설치다가 중간에 제가 말한 대로 사퇴했습니다. 처음부터 안 나오는 것이 아니죠. 사퇴가 정확하게 하다가 나가는 것입니다. 황교안 씨가 당선되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누가 된다고 했습니까? 김진태가 된다고 했습니다. 제 예언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의 330 공약

제가 국가혁명당을 지금 만들면서 내놓은 공약이 330 공약입니다. 330 이야기인데 왜 330이냐? 33개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33인계를 만들어 놓은 이유가 33개가 공약 수 33개 안에 삼삼한 공약이라는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허경영의 삼삼한 공약 잘 만들었죠? 다른 사람들의 공약이 삼삼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만 삼삼한 공약입니다. 이렇게 딱 공약이 허경영의 삼삼한 공약입니다. 정치 행정부터 나옵니다. 모든 공약이 이렇게 최종 마무리된 공약이 이것입니다. 앞으로 이것 하나 만듭니다. 이만한 공약 걸게. 이렇게 거는 것이 있습니까? 양식 책 같은 것. 교회에서 제가 어릴 때 주일학교 가르칠 때 노래 가르칠 때 그것을 한 장씩 들고 “우리 이럴 뭔가” 이러면서 성경 노래를 가르쳐줬습니다. 괜찮습니다. 제가 5년 후에 가지고 가지만 그것은 지금 볼 것입니다. 그것과 같은 것이니까 걸게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저 하나 뒀다가 가져와서 공약을 탁탁 체크해서 이제 설명을 해야 합니다. 이만큼 크게 높이가 이만하게. 만들었나? 군대에서 보고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차트, 차트인데, 이렇게 세워놓은 차트, 차트 깨지면서 군대에서 장군한테 보고하는 것이 있다.그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와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들고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글자가 이만하게, 글자가 이만하게, 다 보이게. 이제 330 공약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청년 해방 5대 공약

그 다음에 이것은 우리가 이번에 창당하게 되면, 여러분이 다 이것도 그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도 이렇게 딱 제끼면 허경영 글씨체가 선거 때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 우리 마크 비슷하죠?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이 이렇게 나옵니다. 국가혁명당 밑에 무엇입니까? “선한 세상으로, 선한 세상으로”라고 되어 있죠? 이 국가혁명당 로고입니다. 제가 이 모든 아이덴티티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냥 적당히 있는 것이 아니라 창당 준비는 흑백으로 할 때, 빨간 바탕에 할 때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저는 세계 역사에 이렇게 강의한 사람처럼. 그 다음에 여기에 대한 설명 제가 하면서도 재미있죠? 그 다음에는 “선한 세상으로 창당”, 그 다음에는 “허경영 삼삼 공약 선포식”, “선한 세상으로”. 이것은 국민 배당금, 이것은 국민 해방 5대 공약입니다. 새로운 가정에 5가지가 국민 해방 공약입니다. 5개는 복지, 실업, 교육, 보험, 제도입니다. 그 다음에는 330 공약 중에 청년 해방 5대 공약입니다. 청년 해방 5대 공약. 여기 보면 수능, 취업, 결혼, 수능 폐지입니다. 취업은 국가 책임입니다. 청소년들이 취업 안 되면 국가에서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안 되면 국가에서 월급이 나옵니다. 취업될 때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취업시켜줍니다. 결혼은 국가 책임입니다. 결혼 안 한 청년이 많으면 그 부처의 각 장관들이 목표 달성 못하면 모가지입니다. 결혼 학비. 그 다음에는 군대는 모병제입니다. 군대는 안 갑니다. 여자고 남자고 한 달간 논산 훈련소에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남녀 차별 없습니다. 한 달 훈련받고 여자도 전쟁 나면 총 쏠 줄 알아야 합니다. 남녀가 무기를 다루는 것은 똑같습니다.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놓고 한 달만 딱 하고 나면 군대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군대를 누가 하냐? 월급 받는 사람, 모병입니다. 군인들은 지금 같은 60만 명이 아닙니다. 군인은 줄이면서 군인들의 봉급은 최하 200만 원 이상입니다. 나이를 20살부터 80살까지 누구나 군대로 올 수 있습니다. 지원하면 다 받아줍니다. 설령 군대 갔다 온 사람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장군으로 제대한 사람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군대에 가서 월급 받고 지금 군인들처럼 군대 생활하는 것입니다. 같은 부대에 같은 내무반에 70세에서 80세, 20살까지 근무합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같이 총을 매고 훈련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이 좀 힘들면 밑에서 받아줍니다. 내무반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모욕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실업자들이 많이 없어지겠죠?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사회는 실업자가 득실득실하고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군대 갔다 와서도 직장 못 가고 실업자로 있는 사람, 할 일 없는 나이 든 사람들은 군대 가서 합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공부하고 기술 배우게 내보냅니다. 군대 한 번. 그러나 남자 여자 누구나 논산 훈련소 가서 한 달 교육은 해서 기관총 정도는 쏠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처럼 유사시에는 집에 도둑이 들면 총을 가지고 쏠 수도 있을 정도의 여자들이 이스라엘 같이 용감해야 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전체 여성들이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20살이 넘은 여성들은 논산 훈련소 가서 한 달간 훈련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을 남자와 같은 대우를 해주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죠. 딸들이 군대 간다고 한다면 상당히 담배도 끊고 건전해지는 여자 아이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여성들도 남자와 같이 군대 훈련을 한 달간 받고, 남자도 한 달간 받고, 제대하고, 군대는 월급받고 간다는 것입니다. 군대 갔다가 나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그만두고 나오고, 또 들어가고 싶으면 또 들어갑니다. 10번을 왔다 갔다 해도 국가는 받아주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왔는데 감옥에서 나온 사람이 살 길이 없으면 군대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군대 안 받아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옥에서 나온 사람은 또 죄를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실업자 문제를 농업으로 400만 명, 500만 명을 없애버리고 군대로 1, 30만 명이 들어가 버립니다. 실업자 없습니다.

허경영의 뛰어난 능력과 대중적 인기

이 사람은 고전 인류 역사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자입니다. 글을 잘 쓰는 데는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잘 씁니다. 말 잘 합니다. 제가 마이크를 잡은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까 불안한 것입니다. 저 아저씨가 이렇게 나왔을 때 제가 말을 안 하는 것이 좀 불안하죠? 그러니까 삶을 하면서 스릴 있는 것입니다. 점잖은 사람들은 그런 말을 안 하면서 강의가 지루하기만 합니다. 돈 내고 와서 듣지도 않습니다. 밥 사준다 그래도 안 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장소가 부족해서 자꾸 자꾸 늘려가야 합니다. 대한민국 역사 이래 종로 3가에 이렇게 1천여 명씩 모여 가지고 강의 듣는, 돈 내고 와서 강의 듣는 문화는 없었습니다. 제가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정식으로 강의를 보러 와서 1천여 명이 종로 3가에서 듣고 있습니다. 이 좋은 봄 날씨에 애인하고 놀러 가도 시원찮은데.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미 국가혁명당이, 이미 혁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청소년 해방 5대 공약: 수능 폐지

청소년 해방 5대 공약, 수능 폐지. 수능 왜 폐지합니까? 중, 고등학교 때부터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자기 전공 과목을 신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학생은 영어 시험만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보는 것입니다. 고등학교까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모의고사를 보는데 그 영어 한 과목만 시험이 있다.수학 잘하는 학생은 수학 한 과목만 6년 동안 보는 것입니다. 그 총 점수를 합계해서 전국 석차가 정해집니다. 6년간 시험을 본 것의 석차, 전국에서 수학 잘하는 학생은 1등, 80점, 4,600등 이렇게 나오겠죠? 그러면 각 가는 대학이 정해져 버립니다. 수능 시험이 대학을 결정해줍니다. 좋습니까? 오늘 갑자기 배가 아파 죽겠는데 수능 시험입니다. 가서 시험 다 망칩니다. 1년 공부한 것 다 망칩니다. 6년 공부한 것을 하루에 배가 아파서 다 망쳐버리고. 이러니까 그 아이는 정신병에 걸립니다. 나중에 왜 우리는 그날 일진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시험을 봤는데 답을 안 써 넣었습니다. 여러분, 이것 한 번을 가지고 한 젊은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이 수능 시험 제도 폐지해야 합니다. 100% 폐지해야 합니다. 본 점수의 평균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학생은 영어에 우리나라 몇 등, 수학에 우리나라 젊은 고등학생 중에 몇 등. 그러니까 대학은 알아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괜찮죠? 자기 전공하는 시험 보는 것 한 과목만 봐도 됩니다. 그러나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됩니다. 수업 시간에 졸든 말든 그냥 선생이 가르치고 전공하는 학생만 열심히 듣고 나머지는 졸아도 괜찮습니다. 시험 학교 가는 것이 부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기가 정하는 수학 시간에만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미술 시간에 미술 일어나면 옆 사람하고 농담이나 하고 미술이 뭔가 그 말 못 합니다. 다 100점 맞아 옵니다. 의사에 넣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청소년 해방 공약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수능 폐지입니다. 제일 좋은 청년 해방 공약입니다. 수능과 군대가 폐지되니 얼마나 좋습니까?

유승준 사태와 군대 제도의 개혁

유승준 이름이 왜 나옵니까? 군대 안 갔다고 해외로 도망가는 것 아닙니까? 유승준이 뭘 잘못했습니까? 월급이 돈 1, 20만 원 주는데 꼭 군대를 가야 합니까? 그것이 복잡한 줄 압니까? 군대 제도를 바꿔줘야 하는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연예 활동 열심히 하게끔 풀어줘야 합니다. 3년간 군대 갔다 오면 유승준과 다를 것 없습니다. 운이 한참 치고 올라갈 때는 군대 생활을 해버리면 운이 팍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격려 안 해주고 “대한민국 군대 나가자”고 합니다. 그 사람은 이를 갈 것입니다. 군대는 간다는 자체가 관계로 가는 것이고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때 시비 걸어서 “남은 안 갔다고 시비 거는 그런 인간들이 우리 젊은이라면 이것은 한심스럽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외국의 교포가 군대 안 가서 또 우리는 그 사람을 존중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 제도 좀 바꾸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돈은 엉뚱한 놈들이 다 도둑질해서 가버리고 군인들은 월급 10만 원 주는데 그것이 월급입니까? 안 됩니다. 국회의원은 몇 십억을 받아 가는데 군대 갔다 온 젊은 애들은 한 달 월급 10만 원?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의 아들을 그렇게 훈련받다가 무릎을 다쳐서 절름발이가 된 애가 있습니다. 그러면 불구자가 됩니다. 군대 가서 훈련 안 하던 애들 막 들이밀다가 병신이 된 애들도 많습니다. 군대에서 죽은 애도 많지만. 저는 남의 자식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엄마가 낳았지만 목숨 걸고 낳은 자식들입니다. 그런 우리가 대우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군대 안 갔다고 그 사람들이 군대 가고 싶을까요? 자기가 안 가고 싶으면서. 절대 우리는 최진실을 어떻게 죽였습니까?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가짜 이야기를 퍼뜨려서 최진실이 얼마나 억울하면 자살을 했습니까? 제가 쓰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요즘에야 우지 언어 지당한 말씀입니다.” 이것입니다. 제가 청년 해방 5대 공약, 이것으로 우리 청년들을 해방시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때 나가서 딱 이런 것을 들고 TV 토론 할 때 다 보여줄 것 아닙니까? 청년들 “어느 당을 찍는다, 어느 당을 심지어 샀다가 허경영이가 아니고 국가혁명당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청년들 이것을 보자마자. 부모들이 딱 보고 있다가 “아, 저 허경영이 저희는 순수한 음식을 표방하네요. 야, 우리 아들, 내 아이들과 함께 들어와서 살 것 같아.” 다들 “야, 야, 저 사람 찍었다” 그 자리에서 아주머니들이, 아저씨들이 싹 파악해 버립니다. 박장대소할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세례를 토하는 이번에 복귀해 선거 때 이런 것을 제가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3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다고 저는 지금의 여야, 지금 군은 정보의 정치하는 청와대나 이런 데 비판합니까? 안 합니다. 저는 제 공약만 지키지, 사람을 욕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도만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상징과 비전

이제 5대 공약, 그 다음 것은 무엇인가 봅시다. 국가혁명당 깃발입니다. 국가혁명당.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 각종 어깨띠, 이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 제 명함입니다. 여기는 송재호 혁명 명함 뒤쪽은 국가혁명당이 아닙니다. 송재호는 좀 특이하죠? 명함이 두 가지입니다. 온갖 것이 다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의 제 강의하는 단상입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 55 보관하게 됩니다. 캠페인 버튼입니다. 여기에 전체 다 있습니다. 이것도. 그러나 이 마음 하나 만들어 어깨에 매. 선거 막대기와 이런 이런 것이 있다.브리핑. 이것은 330 공약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두 개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봐줄 것이 있다.이 색깔하고 이 색깔 중에 어느 것이 좋습니까? 이 색깔이 좋습니까? 이것을 조금 진하게 만들어서 전체 맵에 이것은 조금 흐리게 만들어야 이것이 좋다는 사람이 있고, 이것이 좋다는 사람이 있다.논의가 약간 있습니다. 여러분마다 좀 다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만들어서 제가 나중에 여기다 걸어놓고 여러분에게 이것을 물어봐야 합니다. 이 색깔과 이 색깔이 약간 비슷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제 결정을 합니다. 밝은 것이 좋다는 사람. 이것이 좋다는 사람. 이 색깔이 점수가 더 많습니다. 4대 1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이 색깔 좋다는 사람. 내리세요. 이 색깔 좋다는 사람, 3분의 1입니다. 3분의 1. 이제 이 색깔이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것을 보드로 만들어 놓고 한 번 걸어놓고 다시 봐야겠습니다. 어쨌든 3대 1로 이 색깔이 이겼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것을 만들고 선전했지만 거기서 저는 이쪽 색깔이 마음에 좀 들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 하면 뜨는 해입니다. 이것은 진합니다. 왜냐하면 노을은 이런 빛을 가지면서 집니다. 뜨는 해는 희망이 있다.다릅니다. 어린애들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노인들의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노인들의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지쳐서 꺼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어린애들 피는 맑으면서 선홍빛을 띱니다. 새빨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진합니다. 이것은 뜨는 해입니다. 앞으로는 어린애들 피 색깔을 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인들 피 색깔은 좀 노인들이 표를 지금 더 많이 줄 것입니다. 저는 숨김없이 이야기하니까 여러분이 100억을 잡는 것입니다. 신안 사판의 허경영이가 말을 이렇게 하는 것이지, 여러분은 이렇게 말을 안 합니다. 저는 아름답게 시켜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색깔을 보고 하나는 오전 색깔이고 하나는 오후 색깔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노인들 피를 가리키고, 이것은 어린애 피를 가리킨다고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습니까? 많이 자랍니다. 그것은 국어사전에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세상을 묶이고 울려 가지고 세상, 전 세계에 좋아하게 되면서 한국 말대로 하자, 우리 한국처럼 세계 통일하자, 이렇게 해서 감개무량하게 도장 찍어줍니다. 제 이름 허경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언제 나온다고 했습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나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이 God-man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말도 안 통하고 종교도 내리막길로 가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지는 시대에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입니까? 옛날에 증산도 나올 때나 대순이 나올 때, 제가 천국에 나올 때가 아닙니다. 지금. 그때는 어른이라면 극복했습니다. 예의범절이 정확했습니다. 지금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종교도 안 통하고 진리도 다 꺼진 시대에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시기를 맞춰서 왔습니다. 시대에 딱 맞춰 와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저보다 좀 일찍 온 사람은 언어도단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자기 자식도 부모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때 옛날 그 사람들이 있을 때는 종교가 없어도 상관없던 시대입니다. 집집마다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았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는 완전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었습니다. 절대 거짓말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나와서 심각하게 떠들어서 그럴 필요 없지 않습니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도저히 안 되는 이 시대를 말세,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가 이제 온 것입니다. 말세에 성자가 오는데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릅니다.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성선설, 성악설, 불성설, 원죄설에 대한 비판

제가 삼삼한 공약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오늘은 여러분들이 멀리서 왔으니까 부산, 강제 섬 사람들이 있죠? 빨리 가야 하니까 빨리 합시다. 공약 이야기는 하나도 안 했네요. 맹자의 성선설은 가짜입니다. 안 맞습니다. 공자의 논어, 순자의 성악설은 가짜입니다. 석가의 불성설, 불성설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합니다. 예수의 원죄설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믿습니다. 어린애를 갓 안아보세요. 가운데 사탕 하나 딱 놓으면 싸웁니다. 양보만큼도 없습니다. 좋은 장난감 하나 딱 가운데 놓으면 그냥 손에 딱 잡습니다. 순자가 성악설이라고 한 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한 인간이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한다. 그것이 순자의 교육설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안 하면 나이 들면 중간에 망할 것을 알았다가 타는 자. 여기 아무리 배고파도 먼저 드세요, 이럽니다. 이것은 교육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애한테 빵을 가난하게 3살 때 갖다주면 배가 고픈데, 닭, 소, 노루를 싸웁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교육을 받았으니까 먼저 듭니다. 배가 고팠는데 제가 도저히 전에 수를 안 듭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습니다. 왜 여러분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신이 와서 먼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면 막 먹는 사람이나 이것은 교육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자는 교육설을 주장합니다. 교육을 호되게 시켜야 한다. 그런데 맹자라는 사람은 그냥 둡니다. 원래 선하기 때문에 간섭을 안 하고 내버려 둡니다. 자연 그대로. 인간이 원래 선하다. 그러니 교육이라는 지나친 교육은 역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석가는 불성설입니다. 모든 인간은 부처다. 부처님은 들어 있긴 있는데 나타나는 것은 악마들이 나타납니다. 요즘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은 선한 구석이 있다.부처 가운데 토막 같은 것은 들어 있습니다. 불성설은 맞습니다. 맞는데 이것도 틀린 이유가 제가 지적해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원죄가 있다. 그럼 원죄가 없었으면 여러분이 인구가 지금 지구에 두 명밖에 더 있겠습니까? 서로 서로 끌어안고 잠을 잤으니까 숫자가 늘어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제가 원하지 않은 것은 원한 것인데 왜 범죄라고 하느냐? 만들지 말지. 그것을 왜 만들어 놓고 그것을 먹었다고 그렇게 시기를 누르고 원죄를 지었다고 그러고 그것을 지금까지 기도를 하고 통달하고 앉아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이 IQ 430 신이 하늘 우리 우주를 만든 자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들은 처음 문제가 있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고. 성선설도 틀리고, 성악설도 틀리니 그럼 무엇일까? 그래서 전생설이 있는 것입니다. 전생이 있으니까 태어날 때부터 착한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있는데 울지 않습니다. 전생에 업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순둥이 아닙니까? 젖만 물고 앉으면 배고파서 울지도 않는 그런 여자 있죠? 너무너무 순하고 착합니다. 악바리 같이 악을 안 씁니다. 그런 사람이 있죠? 이 사람은 전생이 선하니까 태어날 때부터 선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태어날 때 그 집안 부부를 갈라놓은 애가 있었습니다. 밤만 되면 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잠을 못 자게 합니다. 밤새 회사 다니는 남편입니다. 내일 아침에 차 운전해서 어디 가야 하는데, “쟤 좀 잠 좀 자라.” 잠이 안 오니까 안고 바깥에 추운데 가서 달달 떨고 밤새 안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 자고 애가 밤에만 울고 또 울고 또 나갑니다. 밤새 들락날락 거리다가 남편 잠재운다고 했기 때문에 잠도 못 자는 엄마들이 있다.이것이 무엇이냐? 그 아버지하고 엄마를 때립니다. “너는 전생에 원수야.” 그래서 밤만 되면 그렇게 해서 아버지 나중에 잠 못 자 교통사고로 정면 충돌해 졸다가 죽는다는 것을 들은 집에 전부 이런 애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조그만 집에 애가 밤새 밖으로 나갑니다. 졸음 운전하지. 이것은 아버지가 걱정도 되지. 애도 샀지. 이런 식으로 남편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성선설, 성악설이 안 맞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전생이 악한 애가 있고, 태어날 때부터 부처 같은 애가 있습니다. 저만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이것을 통계를 잡아 가지고 “인간은 선하다, 인간은 악하다” 이것은 한심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저를 끌어안으면 불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엇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불가능합니다. 다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제게 팍 들어가면 “아, 이것은 법들이 돌았다”라고 할 텐데 무엇이 왔는지 안 왔는지. 재미있죠? 재미있는데 저는 힘듭니다. 그러니까 성선설, 성악설, 이것은 완전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전생이 있고, 따라서 선한 인간으로 올 수도 있고, 악한 인간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애기 때부터 개구리를 잡아 다리를 싹둑싹둑 자르면서 엄마한테 보여주는 애가 있는가 하면은, 어떤 애는 개구리 죽겠다고 울고 있는 애도 있습니다. 똑같은 아이인데, “엄마, 얘가 개구리 죽였어. 이 애가 다리를 잘랐대” 이러면서 놀래 자빠질 애가 있는가 하면은, 어떤 애는 그것을 탁 찢습니다. 개구리 다리를 때 그것을 즐거워하는 애가 있습니다. 그렇게는 성악설이라는 이런 말이 틀립니다. 틀리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생이 있기 때문에 현생에서 선하다, 악하다, 이런 것을 논하는 자들이 이것은 초등학교 수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것을 믿고 여러분이 살아온 것입니다. God-man이 오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성선설, 성악설, 이것은 무슨 진화설. 얼마나 한심한 소리입니까? 개구리가 사람이 된다.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 아닙니다. 개구리는 수억 년을 가도 개구리입니다. 원숭이는 수억 년을 가도 원숭이입니다. 절대 진화 안 됩니다.

한반도 풍수와 역사의 교훈

우리 남북을 마음대로 오가는 동물이 하나 있습니다. 수달입니다. 수달은 임진강 강물로 내려와 버립니다. 다른 짐승은 강물로 못 내려옵니다. 수달은 휴전선 밑을 들락날락 거립니다. 강물 때문에 개울, 개천 이런 것을 밑으로 들어오도록 하니까 북한에 가서 여러 개 있어도 다 옵니다. 남한 어디로 갈까? 맞습니다. 쥐와 다람쥐는 철조망 사이를 통과할 수 있고, 물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는데, 호랑이 같은 것은 물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철망을 못 넘어서 북한 호랑이는 남한으로 못 옵니다. 그리고 동해 바다가는 수달이 들락거리며 북한 갔다가 남한 왔다 출장 다닙니다. 그러니까 성선설, 성악설은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공자, 맹자, 노자, 순자 이름을 한 번 체크해 보십시오. 이들은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밥 먹고 할 일 없는 소리 지껄이고 있는 것입니다. 석가의 불성설, 이것 하나만 맞습니다. 불성설이 있는 것인데, 저것도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인연이 없는 자들은 마음속에 부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성설, 이것도 절반만 맞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원죄, 원죄. 조상의 죄가 있으니까 우리가 유전인자가 아버지가 고혈압이 있으면 나도 고혈압이 옵니다. 고조할머니가 유방암이 있으면 고조할머니가 나한테 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일부는 원죄설이 인정되지만 실제는 인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런 것은 이 구시대 것은 새로운 시대의 제가 왔는데, 신이 왔는데 저것을 주장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어떤 종교적인 가치가 있어서 종교 행위는 해도 괜찮지만 우주 섭리를 깨치려면 제 강의를 들어서 깨쳐야 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의 영역은 God-man의 영역은 인간의 영역, 이것이 한문으로 영역입니다. 자기 바운더리. God-man의 영역은 여러분, 전체 모든 정치와 종교를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정 정치입니다. 신이 나타나서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은 여러분은 이것이 몇 년 남았습니까?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수록 태풍이 더 많이 붑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특별히 저를 제가 시킨 대로 해야 합니다. 인간의 윤리에는 안 맞습니다. 이것은 뭐 인간의 무엇이냐? 이런 소리 할 필요 없습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악을 이용해서 이쪽에 악을 제거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선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해로운 사람을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다 쓸모가 있습니다. 쓸모가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나쁜 약이 좋은 약이 됩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고진감래 말고. 전화위복도 있습니다. 화가 오히려 복이 된다고 합니다. 화가 복이 되는데 그 말 말고 또 있습니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악한 것이 오히려 좋은 것을 이루어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악한 일을 행한 것으로 여러분이 보지만, 그것이 양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대전과 풍수지리

여러분은 1차 대전, 2차 대전을 했죠? 그러면 그것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것일까요? 인간들의 죄악일까요? 인간들의 죄악일까요? 하늘의 섭리일까요? 1차 대전은 하늘의 섭리였습니다. 일본이 그 당시에 실수한 것이 있다.청와대 뒤에 있는 모악산, 여기에 문수봉과 비봉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뒷산이 있지 않습니까? 두 개의 산이 여기가 비봉이고 문수봉이 있다.그러면 하나는 러시아고 하나는 미국입니다. 그들이 우리나라를 섭정한다고 풍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산이 있으면 여기에 청와대가 이렇게 있는데 이런 식으로 되고 여기에 대통령 숙소가 약간 높습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이럴 때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데가 집을 지으면 항상 빚쟁이가 항상 채권자가 노려보고 있는 것입니다. 산이 하나만 달랑 있습니다. 세 개의 다른 산이 보이면 그런 데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빚에서 헤어날 수 없습니다. 그럼 거기서 이사를 가면 빚이 없어집니다. 동네가 있는데 뒷산이 이렇게 밝고 밝은 보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 옆에는 여기에 여러 개가 와 있습니다. 다시 산이 하나 있죠? 이것이 인왕산입니다. 인왕산인데 인왕산은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쪽을 바라보고 이것은 남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청와대가 동쪽을 바라보면 천호동까지 뚫려 있습니다. 1천억 원까지 150km가 뚫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왕산은 조금만 남산이 딱 가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도봉산, 화산이 딱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이것이 불산, 불이 난다고 합니다. 여기가 불바다가 될 확률이 많습니다. 왕조가 500년을 못 갑니다. 이것이 500년 못 가는 풍수입니다. 이것은 5천 년 가는 풍수. 그런데 무학대사님은 그 당시 바른 것을 말했습니다. 이때는 억불 정책을 썼죠? 불교가 그때는 힘을 쓸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때는 무슨 시대입니까? 유교 시대입니다. 유교 시대,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유교가 판을 칠 때니까 정도전은 여기에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학대사님은 여기서 5천 년을 가야 한다고, 왕조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누구 말을 듣습니까? 이성계가 조선시대 공신, 정도전의 말을 들었습니다. 불교는 입 다물라고 했습니다. 억불 정책이니까 유림들의 말을 들어 가지고 여기에다 썼습니다. 정확하게 500년 만에 문을 닫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이 풍수에 이 멀티로 여기에 와 가지고 경복궁 안에다가 이 경복궁 안에다가 무엇을 짓습니까? 중앙청을 짓습니다. 중앙청을 다 짓습니다. 이것이 실패작입니다. 바로 500년이 꽉 차는 해에 이것이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500년짜리 풍수니까 그냥 일본이 여기에다 조선총독부를 지었으면 지금 세계를 제패해 버려서 지금 세계가 일본 하나로 통일된 것입니다. 국회 의사당처럼 동그라미 하나, 독일도 일본한테 줘버립니다. 10대 대해서만 독일도 일본한테 항복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소도 싸우고 아시아에서는 독일이 이기고, 유럽에서는 일본이고. 유럽에서 독일과 일본이 붙으면 일본이 이겨버립니다. 세계는 일본 국가 하나뿐입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는데 풍수를 모르는 놈들이 러시아와 미국 코 앞에다 갖다가 중앙청을 딱 씌우니까 500년이 딱 되니까. 어찌 됐든 500년이 딱 되니까 경복궁하고 같이 운명이 일본 문명이 왕창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총독부도 잘못 지은 것이 아니고 일본이 아시아에서 러시아에도 이기고 중국도 이겼는데 왜 망했는가? 지반을 잘못 지은 것이 아니고 왜 이만한 집 앞에다 왜 집을 짓습니까? 500년밖에 행복하지 못할 자리에다가 무학대사 말대로 인왕산에다가 지었으면 천원을 바라보지 않으면 한강물이 물밀듯이 들어오면서 대일본 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데 어마어마한 운이 일어날 뻔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오기 위해서 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면은 여기를 청와대를 공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저는 어디에 하냐? 지금 장관들이 있는 곳에 있으면서 거기에 지금 집 지으려 하는 것이 집무실입니다. 그 다음에는 용 정도에다가 바로 대통령에서 6개월 만에 황제로 추대되니까 황제 공원 지어버립니다. 왕의 영향이 시작됩니다. 부산, 강제 섬에서 온 사람들은 빨리 먼저 진료를 받고 가야 하고, 내일 하는 후에 많이 오십시오. 백궁 영태에 대해서 잘 들으세요. 냉대를 한 다음에 어떤 꿈을 꾸거나 만난 사람들, 조상을 만난 사람들은 써서 내세요. 그래서 좀 내주면 우리가 그것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

1178 The Era of Political and religious aversion is Coming Worldwide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pril 27, 2019

강연의 시작과 청중과의 소통: 박수의 중요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박수, 전국을 도우며 다 함께 살아갑시다. 우리의 발이 달려가자 생각하는 동창들은 서울 동을 안에서 또 한쪽으로 우리의 삶을 지키고, 우리의 동창들은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글씨체를 약간 얇게, 글씨체를 얇게, 제목은 크게 해도 됩니다. 박수, 박수. 제가 제목을 쓰면 강의가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 박수를 쳐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능이 백이라 그런지 꼭 남이 가르쳐줘야 따라 합니다. 그것을 빨리 하지 않으면 무조건 대기업 입사 시험에 떨어집니다. 감독이 박수라고 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몽땅 다 떨어지셨습니다. 어떻게 한결같이 한 명도 박수를 치지 않습니까? 강사는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그런데 God-man은 그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지금 중국이나 일본에 가서 강의하면 이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에게 왜 이 말을 하냐면, 우리나라는 땅 자체가 영토입니다. 영의 신령스러운 땅입니다. 게르마늄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신명이 많습니다. 신명이 많아 춤을 춰도 박수, 노래를 불러도 박수. 그런데 여러분이 제가 이런 제목을 썼는데 박수를 치지 않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제가 1100 몇 회를, 1200회 정도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정말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하늘에서 포기했습니다. 포기했다니까요. 이 자유의지를 지금 여러분 자식들도 포기했습니다. 부모 말 안 듣습니다. 그리고 부모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빨리 안 죽는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집이라도 뺏어서 이제 뭘 해야 하는데, 그냥 마냥 오래 사니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립할 생각 안 하고 그냥 부모가 해놓은 것, 피땀 흘려 벌어놓은 것에 기대어 놉니다. 그리고 박수 안 칩니다. 엄마 아버지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데 대해서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냥 비난만 합니다. 천 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잘못하면 부모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되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제목을 딱 끝냈을 때 요점에서 박수가 나와야 합니다. 제가 쓰면서 사람 몸에서, 사람 몸에 여덟 가지 대사 기관이 있다.손바닥이 모세혈관이 제일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 뇌에 모세혈관의 영향이 제일 큽니다. 박수를 많이 치면 중풍이 3년간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박수를 한 번 세게 치면 3년간 중풍이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중풍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뭐만 나타나면 박수치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한 사람들은 맨날 박수치는 것보다는 흉을 잘 봅니다. 맨날 흉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박수 안 칩니다. 아버지가 딱 퇴근해서 오면 아들이 박수쳐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 고생하고 오셨다. 우리 아버지가 그 많은 버스를 타고 시달리면서 집에까지 무사히 오셨다.” 박수 쳐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자녀들이 어디에 있습니까, 요새? 그러면 아버지가 얼마나 기분 좋겠습니까? 그 아들이 아버지하고 나중에 얼마나 사이가 좋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제목을 딱 썼는데 박수를 안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목을 오늘 잘못했나 싶습니다. 그 바람에 강의할 맛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박수를 치면 정신 혐오 시대, 혐오 시대라는 것은 이제 정신을 미워하다가 이제는 아예 포기해버린 것입니다. 정치인만 보면 이제는 밥맛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아예 텔레비전을 꺼버립니다. 한 여인 대통령을 왕창 누명을 씌우는 것을 보고 텔레비전을 안 믿게 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또 새로운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또 바쁩니다. 그러니까 텔레비전을 못 보고, 텔레비전 시청률은 이래저래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유튜브를 봅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빨리빨리 아이폰, 삼성 갤럭시나 여러 가지 이런 것으로 빨리빨리 바꿔서 유튜브를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자녀들은 어머니, 아버지 핸드폰 빨리빨리 바꿔주세요. 돈 좀 들어가더라도 빨리 바꾸세요. 그래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지금은 믿을 수 있는 방송은 허경영이 나오는 유튜브입니다.

한반도의 신비로운 영토론: 생토, 노토, 사토

우리나라는 영토니까 영의 땅이고, 일본은 무엇이냐? 일본 땅은 노토입니다. 그래서 흙이 시큼합니다. 그래서 일본 땅에는 희망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은 바닷물에 썩어있던 흙입니다. 그래서 이 대륙 쪽에 우리 한반도 흙은 세계에서 영토라고 합니다. 그래서 흙을 파면 나중에 덮으면 흙이 절반이 남습니다. 얼마나 흙이 단단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일본 흙은 파면 모자랍니다. 흙을 다시 묻으면 모자랍니다. 그러니까 그랜드 캐니언 같은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냥 흙이 무너져 버립니다. 비만 오면 왕창 무너져서 백두산만큼 땅속으로 내려가 버립니다. 땅이 얼마나 물렀으면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땅은 파도 파도 모자랍니다. 흙을 딴 데서 싣고 와야 합니다. 그리고 흙이 다져져 있습니까, 안 다져져 있습니까? 부토라고 합니다. 부토, 떠있는 흙입니다. 미국은 부토입니다. 떠있는 흙입니다. 그리고 미국 흙을 러시아나 미국 흙을 뭐라고 하냐면 사토라고 합니다. 죽은 흙입니다. 죽은 흙. 감자를 심으면 감자가 이만해집니다. 마늘을 심으면 마늘이 이만해집니다. 그것은 맛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사토이기 때문에, 죽은 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옥수수고 뭐고 대량으로 밀고 심어서 옥수수, 밀은 됩니다. 옥수수, 밀은 되는데 무엇이 잘 안 되냐? 마늘, 고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정말 필요한 것, 아주 중요한 것들, 인간에게 게르마늄을 넣어주는 마늘 이런 것은 그 땅에 게르마늄 없는 죽은 땅이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미국 땅입니다. 이것은 일본 땅입니다. 한국 땅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영토, 아주 이것이 세계에 영성이 가득한 땅입니다. 땅이 신비롭습니다. 가는 데마다 개울물이 졸졸 흐릅니다. 골짜기마다. 중국만 가도 물이 이쪽에서 가는 건지, 이쪽에서 가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물이 가만히 있습니다. 소리가 하나도 안 납니다. 그리고 이것이 물이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서 이리 가는지, 여기가 상류인지, 여기가 하류인지 분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썩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울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맑은 물이 촬촬촬촬촬 소리를 냅니다. 버들가지 있고, 개구리가 있고, 가재가 있고, 소라고동이 있다.이것이 한국의 영토라는 것입니다. 영토란 무엇이냐? 신의 정원입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정원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한반도 신의 영토에 제가 오지 사토에 가겠습니까? 부토에 가겠습니까? 우리나라 중에 강남이 부토입니다. 강남 땅이 부토입니다. 모래밭에다가 흙을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쓰레기를 갖다 부어서 메꾼 땅입니다. 이 강북의 땅은 부토가 아닙니다. 옥토입니다. 여기는 옥토고, 거기는 부토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부토는 무엇입니까? 옛날에 백사장이었습니다. 강남이. 그래서 거기에 호박을 키우던 곳입니다. 그래서 땅이 직선이 아니고 파도치는 것처럼 이렇습니다. 강남 가보면 그렇지 않습니까? 땅이 높았다가 낮았다가 하는 언덕, 저 고개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렇습니다. 물길 치듯이. 강북의 땅은 평지는 그냥 완전 평지입니다. 강남은 고속터미널 빼고는 다 땅이 그렇습니다. 잠실은 강 속이었고, 잠실 자체는 전부 강이었습니다. 롯데 호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옛날에 강이었습니다. 강을 막아버리니까, 국토부에서 잠실 벌판을 만들다 보니까 아파트 단지를 만들다 보니까 강이 남은 것이 호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에 제가 어릴 때 14살 때 거기를 가려면 배를 타고 뚝섬으로 건너가서 걸어가야 했습니다. 굉장히 멀었습니다. 그 당시에. 가보면 강이었습니다. 그것으로 강물이 지나가서 탄천으로 흘렀습니다. 그래서 잠실 벌판이 없었습니다. 강이었습니다. 한강. 그리고 이것이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데 사는 사람들은 후손들이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후손들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다 질이 멸렬해집니다. 그래서 부토에는 사람이 살면 좋지 않습니다. 정토에 살아야 합니다. 이 강북은 정토입니다. 원래 땅이 이렇게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트럭으로 흙을 가서 부어서 만든 땅은 부토입니다. 그러니까 축대를 쌓아서 마당을 만들면 부토가 되고, 옛날에 있던 모양 그대로 집을 지으면 정토입니다. 옥토라고 합니다. 문전옥답은 헐값에 부어서 만든 논이 아닙니다. 밭도 그런 밭이 아닙니다. 자연 있는 그대로 논이 옛날에 되고, 또 밭도 그대로 된 것을 문전옥답이라고 합니다. 옥토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옥토, 정토, 영토에서 태어나서 자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잘난 자손들이니까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중풍 환자가 제일 많습니다. 왜? 남을 제일 많이 미워하니까. 다 자기가 제일 잘나가고 자기 가문이 최고고, 전부 이렇게 집안 자랑하고 자기 형제 자랑하다가 남을 미워하다가 중풍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걸리는 민족이 또 우리 민족입니다. 그래서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똑똑한 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God-man이 나오지 않으면 도저히 잡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박수치니까 더 한심해 보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니까 그때서야 박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중풍 안 걸리겠다고. 이제 중풍 안 걸리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하루만 그렇게 열심히 치면 3년간 중풍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손바닥이. 제가 하는 말 거짓말 아닙니다. 3년간 중풍 걸린 사람 없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제가 보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남 잘 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특징이 이런 영토에서 나왔기 때문에 다 가문이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로가 남이 잘 되는 것을 싫어하고 남에게 박수를 잘 안 칩니다. 고치세요. 덕분에 God-man 앞에서도 안 치는 것입니다. 정치인 앞에서 안 쳤다면 괜찮습니다. 왜? 혐오하니까.

정치인과 종교 지도자 혐오 시대의 도래

아주 혐오 시대는 정치인만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또 여기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 시대가 종교 지도자도 혐오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사찰이나 교회에 가서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이랬는데, 요새는 솔직히 안 가버립니다. 그리고 젊은 애들 안 갑니다. 나이 든 사람 인정에 걸려서 마지못해 가는 것입니다. 가다가 아이고, 내 죽고 나면 교회 문 닫게 생겼네 합니다. 다 신자들이 그렇습니다. 그 많던 젊은이들은 3분의 2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3분의 1만 남고 다단계 판입니다. 교회가. 절이 다단계 판입니다. 뭐 팔러 온 사람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되자는 것입니까? 그래서 새로운, 그래서 자본주의의 쌍둥이인 미국의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려 버리고, 이제 여러분, 자본주의가 그렇게 없는 사람 갈아먹어서 그렇게 잘사는 미국의 쌍둥이 빌딩 부셔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종교 팔아서 팔자 좋은 사람들, 이제 종교 시대가 막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것은 또 무엇이 부서져서 노트르담 사원이 불타버렸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믿는 하나님이란 분이 계시면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울까요? 그 돈이 백조가 들어가는 건물인데, 그것을 불태워 버립니다. 시대가 이미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이 나온다는 징조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등장한다는 징조입니다. 물질의 왕인 쌍둥이 빌딩을 무너뜨리고, 서양의 종교인 상징적인 노트르담 사원을 불태우고, 이 남대문, 우리의 민족의 국보인 남대문이 제가 큰 집으로 갈 때 불탔습니다. 이렇게 불타버릴 때는 이유가 있겠죠? 상징이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우두머리와 정신적인 우두머리들 다 불탑니다. 그러면 누가 옵니까? 신경전, 누가 옵니까? 선상전. 이런 좋은 땅에 태어났으니까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백궁에 올 때는 손바닥 검사를 해야 합니다. 박수를 많이 안 친 사람은 손바닥이 멀쩡할 것입니다. 그런데 박수를 많이 친 사람은 손바닥이 10% 컸을 것입니다. 서로서로 많이 때려서 얻어맞아서. 옛날에 6.25 사변 났을 때 인민군들이 내려와서 시골에 와서 사람들을 줄을 쫙 세워놓고 무조건 나오라고 합니다. 손바닥 부드러운 남자는 전부 죽여버렸습니다. 농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봐서 부르주아입니다. 여군은 한마디로 봐서 양반입니다. 다 죽였습니다. 그런데 손바닥을 딱 보면 모습은 뻣뻣합니다. 동무는 이리 나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동네 양반들은 꼼짝없이 손바닥 때문에 다 죽었습니다. 일을 한 적이 없나? 일한 적이 없고 손바닥이 여자 손처럼 매끈매끈하거든. 너는 남 핏발 먹는 모르는 놈이구나 하고 와서 죽여 버린 것입니다. 손바닥 박수 많이 치면 손바닥이 좀 그렇게 빡빡해지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한반도 땅이 미국 땅보다 백분지밖에 안 돼도 이것이 비교가 됩니까, 안 됩니까? 죽은 땅 넓으면 뭐 합니까? 제가 왜 여기서 태어나야 합니까? 살아있는 영토에 태어나야 합니다. 이것은 생토라는 말입니다. 생토. 이것은 살아있는 흙이고, 이것은 늙은 흙입니다. 일본의 흙입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자꾸 욕심냅니까? 생토. 살아있는 생토인 도자기를 만들어도 한국 도자기는 잘 안 깨집니다. 일본 흙으로 도자기 만들면 그것은 도자기가 아닙니다. 한국 도자기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한국 흙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 다 압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그들의 꿈입니다. 한국 땅이 그들의 꿈입니다. 살아있는 흙에 있는 민족은 생기가 불타고 박수 소리가 요란하고, 비명 소리가 요란합니다. 아까 여러분이 박수 안 치기 잘했습니다. 박수 쳤으면 생토인지, 노토인지, 사토인지 그것도 박수 안 치는 바람에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박수 안 치고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는지, 제가 어느 땅에 있는지, 어떤 혈통에 와 있는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제 말 제가 어떤 땅에 왔느냐? 제가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곡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입니다.

코미디언 대통령과 이름의 중요성

그래서 이번에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코미디가 됐습니다. 또 과테말라 대통령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과테말라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코미디 이름이 무엇이었죠? 그 사람이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모랄레스입니다. 사람의 이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가 무엇을 몰아냈습니까? 모랄레스는 몰아낸 사람이다, 이 말입니다. 사람이 이름대로 될지어다. 몰아내서가 몰아냈다, 이 말입니다.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이나 그 말이나 같아야 한 것인데, 그러니까 이름대로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몰아냈습니다. 아주 그냥 기성 정치인들을, 기성 정치인들을 그냥 맥가지를 팍 잡아서 기성 정치인들을 몰아내서 기성 정치인들을 싹 다 몰아내 버렸습니다. 이 몰아내서가 우리나라 발음으로 몰아내서, 제가 몰아내서 이 말입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기성 정치인을 제가 몰아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면 이번에 우크라이나도 코미디가 됐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코미디 하는 사람들이 아주 이름이 완전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맞습니다. 이번에 우크라이나는 또 이름이 무엇입니까? 잘못 알고 있습니다. 틀렸습니다. 볼로디미르. 볼로 확 디밀어 버렸습니다. 그냥. 이 사람이 볼로 확 디민 잘난 새끼입니다. 그러니까 코미디가 대통령 됐는데 이름도 코미디입니다. 볼로디미르는 자기 성입니다. 이름은 잘난 새끼입니다. 참 이름이 특이합니다. 뭐 저런 이름이 세상에 있습니까? 제가 저 사람들이 저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이 질문. 저도 여러분들이 볼 때 고급 코미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 마음을 보면 웃지 않습니까? 저는 코미디를 넘어선 코미디입니다. 국민 전체를 기쁘게 하는 코미디고 영원히 인류를 기쁘게 해주는 코미디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코미디는 코미디인데 하늘의 코미디를 해주는 메신저입니다. 메신저 코미디입니다. 메신저 하늘의 섭리를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메신저입니다. 일반 코미디하고 메신저 코미디는 다릅니다. 바로 이런 것을 설명해 주는 코미디가 없습니다. 불로 디밀어 버려서 그 사람이 잘난 새끼가 됐으니까. 그런데 실제는 이 사람 이름이 잘난 스키입니다. 잘난 스키나 새끼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저것을 빨리 하면 잘난 새끼가 돼 버립니다.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 아닙니까? 잘난 새끼라고 그러나, 잘난 새끼나 그게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유혹이 쉽습니다. 이 이름 잊어버리면 그 사람은 IQ 70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이름을 딱 보고 아이고, 이름 유혹이 참 쉽네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 혐오 시대가 한국만 온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것입니다. 전 세계가 기성 정치인을 혐오하는 것입니다. 기성 정치인이 나오는 텔레비전 자체를 안 봅니다. 그럼 시청률 1위가 무엇이냐? 노래입니다. 노래. 요새 하는 것 TV조선에서 노래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 한번 틀어보세요. 송가인이 이번에 노래 결승에 올라갔습니다. 또 송가인이가 김연자가 가수가 된 결정적인 노래 제목이 무엇입니까? 진정인가요? 그것 불러서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한번 틀어보세요. 한번 틀어봅시다. 앞에 앉은 사람은 송가인이 아닙니다. 이 여자는 송가인이 아닙니다. 고 vors better girl my girl. 박수. 저 진정인가요 노래로 김 누구야? 김연자가 스타가 된 것입니다. 김연자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저 노래 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 송가인이라는 여자는 모창은 잘하지 않습니까? 그럼 자기 노래를 김연자처럼 저런 좋은 노래를 하나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이미자를 따라갈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제2의 이미자입니다. 왜냐하면 관상이 평범한 상이 아닙니다. 노래할 때 다른 가수들은 눈이 허합니다. 그런데 저 여자는 눈에 감정이 참 묻어 있습니다. 그리고 배포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창을 해서 아래에서 목소리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감동을 받습니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좋죠? 그러니까 이런 것 보지 뭐하러 정치인들 낯짝을 봅니까? 한심합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을 보고 언론들이 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을 보고 국민들이 텔레비전으로 많이 떠나버렸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나불락거리면 저런 것들이 있나 하고 텔레비전을 안 봐버립니다. 하는 말만 이것이 뭔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말 딱 유튜브 보니까 저는 정신이 팍 듭니다. 서울대학교 철학대학원을 다니면서도 못 들어본 소리고 뭐 철학대학원 교수들도 들어야 하는 강의를 하니까 보는 것입니다. 잘난 강의가 아닌데도 그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세계적인 석학들이 몰래 보는 유튜버가 허경영 유튜버라고 합니다. 어제 이봉규 TV에 나갔습니다. 고정출연입니다. 지금 많이 나갔습니다. 다음 주에 또 금요일 날 약속이 되어 있으니까 2주마다 한 번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고 제가 갔더니 이분이 여론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예언을 못 합니다. 미래를 못 내다보는 것입니다. 얘네들은 그야말로 운이 좋아서 몰아냈고 얘는 불로 뒤밀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러들이나 몰아내나 절단 내버립니다. 절단 몰아내면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뺑 돌아 다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절단을 내버리는 것입니다. 절단. 알겠습니다. 강의하는 것보다 노래 듣는 것이 훨씬 재미있습니다.

DNA와 우주의 결합 및 분해 원리

제가 이 God-man 가수 노래하는 것을 딱 보고 dna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참 많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 dna가 잘 결합되면 특수한 인간들이 나옵니다. 저 아버지와 저 엄마의 dna가 특수하게 결합이 된 것입니다. 이 세상은 결합과 분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 자동차가 있다 그러면 우리는 자동차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결합에 의했을 때 자동차입니다. 그것을 분해하면 수만 개의 부속일 뿐입니다. 쇳덩어리입니다. 또 그 쇳덩어리를 분해하면 무엇이 나옵니까? 철이 나옵니다. 원자 번호 24, 26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원자 번호 26, 철이 나옵니다. 수소가 26개가 겹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차가 쫙 분해를 해서 들어가면 원자로 바뀝니다. 26번으로 바뀝니다. 원자 번호 26번 철입니다. 그러면 그 원자 번호 26번 철은 무엇이냐? 수소가 26개가 모여 있는 것입니다. 하나가 있으면 단단하지가 않습니다. 하나가 있으면 무엇입니까? 수소입니다. 그냥 이것. 여기 수소가 천지입니다. 이것이 26개가 모이면 쇠 덩어리가 됩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원자 116개, 원자 116개 원자가 하나에서부터 118개까지 이것이 우라늄입니다. 여기가 수소입니다. 그러면 이 수소에서 우라늄까지 4에 26번이 철입니다. 그러면 이 철은 허공에서 나온 것입니다. 허공에서. 그러니까 이 허공에서 5만 가지를 결합해서 자동차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분해하면 수소입니다. 원자 번호 1번입니다. 나머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 지구는 결합과 분해로 반복되는 것입니다. 윤회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없는 것이 엄마 아빠 사이에서 탁 태어나서 결합이 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결합하냐? 뱃속에 자궁에서 여러 가지 수소를 가지고 콩팥도 만들고 심장도 만들고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결합합니다. 그럼 결합이 다 되면 다 됐다고 하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진통입니다. 빨리 꺼내다오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것을 꺼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결합에서 분해까지가 한 평생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물질이든 이 흙판도 잘 보세요. 여기다가 보세요. 우리는 무엇을 제가 보여주려고 하냐면 여기에 이것 빨리 밑에 키워놔야 합니다. 자,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죠. 여기는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제가 여기 이미 지구에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지구의 모든 빌딩이나 땅이나 러시아든 프랑스든 영국이든 다 바뀌었겠죠? 허경영이 써놨으니까. 그럼 이것은 지구를 바꿨을까요? 안 바뀌었습니다. 안 바뀌었습니다. 저 젊은이가 이리 나옵니다. 저에게 몇 번 왔습니까? 어디서 왔습니까? 강남 개포동. 마이클 보고. 어디서 왔습니까? 개포동. 처음 왔습니까? 처음 왔다고 해야 합니다. 처음 왔습니다. 이름도 이야기해야 합니다. 조성국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아빠 말 듣고 왔습니다. 유튜브는 안 보고? 유튜브도 봤습니다. 아빠 따라왔다고 합니다. 엄마 따라 3만 년이 있었습니다. 3만 년이. 몇 살입니까? 26살. 결혼 안 했죠? 옛날에는 26세면 다 결혼했는데 요새는 결혼이 26세 안 한 사람이 많습니다. 자 보세요. 허경영을 써놨기 때문에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화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여기다가 허경영을 하면 공간이 다 에너지화 됩니다. 우주, 태양, 은하계까지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 속도가 무한대입니다. 그러니까 영초 이내에 다 되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빛의 속도로 몇천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 한번 확인해봅시다. 이 칠판이 전자칠판에 제 글씨를 써본 것은 테스트해본 것은 처음입니다. 전자칠판입니다, 이것이. 자, 허경영이지, 석가모니지. 그러면 본인이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를 아버지 따라왔으니까 한번 봅시다. 손에 힘을 줘요 하는 것 봤죠? 힘 세지죠. 석가모니. 그래, 석가모니 하지 말고 석가모니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제가 알면 안 되니까. 자, 뗍니다. 누구입니까? 석가원. 석가문이었죠? 그러면 허경영을 한번 넣어보세요.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우연하게도 이 지구에 백해가 열리면서 지구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뀌는 이름이 다섯 개가 있습니다. 제가 만든 것입니다. 하늘궁, 백궁명패, 국협대, 국협당, 허경영. 최근에 만든 것이 네 개입니다. 제가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것이 허경영 하나입니다. 그러면 국협당 그러면 우주가 바뀌어 버립니다. 은하계까지 전부 에너지화 돼 버립니다. 비행기 안에 비행기 지나가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들도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엄청납니다. 그 시간이 제로입니다. 아무리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도 딱, 말이 끝납니다. 허경영.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어느 공간을 말하는 것이고. 이 지구는 허경영 할 때 지구만 에너지화 되지, 다른 에너지화 안 됩니다. 지구 전체는 0.1초가 안 걸립니다. 전체가 에너지화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헛판이든 종이든 제 말을 듣는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자, 저 헛판에 석가모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 학생이 왼손가락을 댑니다. 댔습니다. 형생으로 댑니다. 손가락을 대고 있으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이렇게 대라는 말입니다. 떼지 마라. 움직이지 마라. 자, 힘을 줘요. 자, 석가모니를 지금 제가 허경영이만 에너지가 나오니까 당연히 손은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헛판이 제 말을 듣습니다. 이 우주가 제 말을 다 듣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말은 안 듣습니다. 여러분 말은 듣질 않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당연히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들어가라. 이렇게 제가 명령을 했습니다. 이제 이 사람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분명히 본인은 아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테스트할 때 힘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10차원 세계이기 때문에 학생은 지금까지 3차원밖에 못 봤습니다. 10차원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 석가모니를 테스트할 테니까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이렇게 명령했습니다. 그럼 이 공간이 저절로 명령이 들어갑니다. 이 공간 에너지가 저 물질 에너지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공간에 허경영을 가만히 있어라. 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을 붙이고 있습니다. 뺏지, 부르지 다 있습니다. 전부 스톱 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이랬습니다. 총재님. 여기서 테스트하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다 붙이고 있는데 왜 거기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까? 왜 석가모니 할 때 떨어집니까? 이것이 다 제 이름이 있는데.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절대 그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기서 테스트를 할 때는 모든 것은 스톱돼 버립니다. 제가 옛날에 그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해보니까 그러면 석가모니는 들어가라.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이렇게 허경영에다 명령을 내려버립니다. 제가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저하고 짜지 않았습니다. 0.1초 이내에 최면이 걸리는 일은 없습니다. 최면술은 1시간, 2시간 걸려야 합니다. 자 허경영을 테스트한다 하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석가모니를 다시 테스트한다. 허경영은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이것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힘이. 누가 보면 이 학생이 저하고 짠 줄 알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학생은 제가 오늘 처음 보고 여러분들도 처음 보지 않습니까? 처음 봤습니다. 그러면 이 흙판과 공간은 제 명령을 따릅니까, 안 따릅니까? 저렇게 두 개가 동시에 있어도 제가 어느 것을 택하냐에 따라서 이 우주 공간은 그것을 인정해줍니다. 그런데 지금도 허경영의 발자국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제가 누구를 부딪혔다는 둥 누구를 끌어놨다는 둥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명령을 내리면 공간이 바뀌고 여러분 몸이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가 있습니다. 70억을 0.1초에 전부 죽어버리게 할 수도 있고. 다 그런 생명권을 쥐고 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이 가다가 어떤 여자에 부딪혔고 어떤 사람을 만졌고. 있다고 소리를 방송국에서 하면 그 방송을 누가 봅니까? 그런 유튜브 들어가서 대꾸하는 사람도 이제 앞으로는 안 된다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도 있고, 또 이런 사람이 있다.각별히 주의하세요. 이리 와요. 자, 이 사람이 제 지지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 갔습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봤으니까 테스트를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너 한번 내 손 좀 떼봐. 테스트 한번 해보자.” 이럽니다.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전부 반대로 하고 있다는 것. 그렇게 하면 떨어져 버린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 압니까?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고 나서 제가 이제 저는 모르는 자고 이 자는 강의를 들은 자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손을 한번 떼봐.” 이럽니다. “허경영 해봐요. 떼봐.” 그래요. “떼봐.” 이러죠. 그러면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아니, 허경영 한 다음에 이 사람이 말 한마디 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야, 내가 허경영 에너지를 한번 테스트 해봐줄게. 내가 허경영 한 번 하면 너 떼라. 내가 허경영 한 번 말을 하면 안 되니까. 허경영, 이런 것 네가 떼야 하는 거야. 학생이 떼야 하는 거야.” 제 말 압니다. 그런데 허경영 해놓고 떼봐, 떼봐. 자, 허경영 해봐. 떼봐. 그래 봐. 아, 이것 떼야 떨어지지. 당연히 안 된다고. 다 전화가 옵니다. 저에게 전화가 오는 것입니다. “당신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럼 당연히 떨어지지. 아니, 여러분 말입니다. 지금 제가 해보라고 그럴 때도 옆 사람 보고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허경영 한다면 아무 말도 하면 안 되니까. 자, 허경영.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 그래요.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허경영 떼어봐라, 아니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이렇게 허경영 할 테니까 떼어봐라. 손을 해야 합니다. 이제 그 다음부터 허경영 해야 합니다. 그 다음 말하면 됩니다. 안 됩니다.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 손을 하기 전에 제가 허경영 할 테니까 내 손가락 떼봐라. 이렇게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사람들이 그러면 왜 손이 떨어집니까? 저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한 다음에 떼봐 그랬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떼봐 하든 하나님이든 예수님이든 부처님이든 말만 하면 다 떨어집니다. 제 이름 외에는. 제 이름 외에 하기가 좀 이상합니다. 하늘공도 있고, 백홍맹표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 다섯 가지만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자, 허경영 하면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지는데 떼봐 그러면 맞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는지 이제 확실히 에너지 테스트 하는 것 그러니까 이것이 지금 제가 여기서 공간에다 명령을 내리니까 저 흑반이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알아들으면서 이 사람한테 전류가 옵니까? 에너지가 옵니까? 안 옵니까? 이것을 10차원이라고 합니다. 이 지금 눈에 보이는 이것이 10차원입니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국으로 다 몰려오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제 몸은 돈으로 지구 전체를 줘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왔다 가고 난 다음에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다 몰려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전 세계 대기업 하는 CEO들이 몰려옵니다. 뭐하러 오냐? 허경영 씨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상품으로 우리가 좀 쓰자.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럼 제가 그 기업에 에너지를 넣어달라. 그 물건 만드는 데 에너지를 넣어달라. 많이 오겠죠. 그럼 제 사진 주겠죠. 사용료가 상상을 불허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지구 전체, 은하계 별, 무한대 별이 제 개인 것이지만, 여기 와서 무슨 일을 하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들어옵니까? 전 세계 돈을 올바른 곳으로 다시 질서를 잡아줍니다.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빌 게이츠를 잘 못 만나지만, 빌 게이츠는 제 발가락에도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 가족이 허경영 만나러 가지 말라고 그러면, “여보, 3년 있다가 당신 후회할 거야. 한 몇 년 있어 봐. 그래, 지금은 당신이 내가 가지 말라는데 좋아. 몇 년 있다가 당신 그 소리 한 것 정말 후회할 거다. 그 사람이 세계 최고 부자도 되지만, 세계 최고 권력가가 되고 세계 황제가 됐어. 그때도 당신이 나를 허경영한테 못 가게 할 거야? 그때는 여보, 내 좀 그 사람 좀 만나게 해줘. 싹싹 빌 거야.” 당신 그런 날이 옵니다. 그리 함부로 주둥아리 놀리지 마세요. 제가 한 번 웃어주는 것도 돈으로 따지면 무한대입니다. 제 웃는 것을 보면 그 사람 몸이 나아져 버립니다. 평화가 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웃는 것을 보면 이상합니다. 뭔가 흑막이 있다.그런데 제가 웃는 것은 애기들처럼 흑막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짜 이뻐하면서 웃는 것입니다. 이것 이해가 갑니까? 공간 에너지.

이름의 중요성과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자, 본인 이름 한번 대보세요. 힘줘보세요. 노상국. 노상국. 노상에서 노선국, 노성국. 그 이름이 아버지가 누구? 저분이 아버지 장맹수에서 지었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이름으로 자식 농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블루드미러 잘난 새끼. 아예 그냥 몰아내 써. 싹 몰아버려.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제가 강의했습니다. 근데 이 아들이 이쁘고 잘생기고 야무진 아들인데, 이 아들을 갖다가 이름을 상대방이 몇 번 물어볼 정도로 지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노상국인지, 노상국인지. 산자인지, 상자인지 오락가락하죠. 그러니까 이름은 아버지 어머니가 지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이름은 이름 전문가. 그럼 전문가가 왜 필요합니까? 이름자에는 우주 자연이 다 들어가야 합니다. 우주 자연의 팔찌법 들어가야 합니다. 소리 책 말하자면 보세요. 이름을 지을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다.저는 이름 중에 모란에서 마음이 제일 듭니다. 확 모란에서. 잘난 새끼도 마음에 듭니다. 제가 잘난 새끼라니까 좀 이상합니다. 잠깐만 있으세요. 제가 물 좀 마시고.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다 썼습니다. 자 보세요. 이것이 아라비아 미 독수법입니다. 아라비아. 그러면 이것이 동남아시아 사람들이 봐야 하니까 아라비아. 아라비아어를 아라비아어를 우리 한글에다 갖다 붙일 때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아라비아어를 우리는 수직으로 썼습니다. 맨날 숫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1억 2천 3백 56만 이렇게 썼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항상 수직으로 쓰니까 수평으로 쓰는 글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글이 위에서 내려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이렇게 쓰니까 이것이 뭐 계산할 때 되게 복잡해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선에 아라비아어가 와서 글을 쓰기 써나가는데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러니까 꼭 글과 아라비아와 우리는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 삶이 자가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미독수법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을 쓸 때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도 집어넣어야 합니다. 뭐 그냥 일반 장사꾼들은 들어보고도 못한 소리입니다. 저는 5만 가지를 다 집어넣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123억 4567만 8900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렇게 나가면 900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123억이 아니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됐죠? 그럼 1, 10, 100, 1000만, 10만, 100만, 10만억, 10억이죠. 그러면 하나 들어가면 100억이겠죠. 그러면 밑에를 싹 씌워버리고 이렇게 해서 이것이 억. 잘못 찍었습니까? 이렇게 찍었죠. 123억 4567만 8900원이죠. 이것을 우리 선조들은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이것도 집어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것을 장사꾼들은 모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100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냐면 100억.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900원이니까 이 100까지. 이 900원까지 와요. 100까지 와요. 1, 10, 100이니까.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우리는 한문을 거꾸로 써야 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써야 합니다. 우리가 쓰는 숫자하고 이것을 우리가 쓸 때는 이것이 어디서부터 써야 합니까? 거꾸로 써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는 1, 2, 3, 4, 5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놈은 거꾸로 6, 7, 8, 9 나오면 여기는 아랍의 한문은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꼭 마치 쌀 밑자같이 되는 것입니다. 쌀 밑자같이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120억, 100억, 120억일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어야 하냐? 120억이라고 읽어야 하냐? 이것도 얼마나 많이 싸웠다고 합니다. 아니, 왜 100억에는 억을 안 붙이고 20에만 억을 붙이냐는 것입니다. 옛날 선조들이 아라비아 숫자를 읽느라고 100억, 20억, 300억, 3억, 400억 이렇게 나가야 하는데, 왜 그렇게 읽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글자를 중간에 막 생략을 해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싸움이 붙은 것입니다. 왜 숫자를 이렇게 읽어야 하냐, 저렇게 읽는 것이 맞냐. 이러니까 이놈의 숫자를 적는데, 뒤에서부터 와야 합니까, 안 됩니까? 뒤에서부터 앞으로 오는 것입니다. 앞에가 1, 2, 3인데 우리는. 1, 2, 3, 4인데 우리는 이것을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100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일자를 왜 백억이라고 그러냐는 것입니다. 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한문 개념으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숫자가 아랍의 숫자입니다. 그것을 거꾸로 개념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 선조들은 그 개념이 있습니까? 여기서부터 개념을 이렇게, 이것이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이름을 33가지를 봐야 하는데, 음향 5행만 봐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5행도 들어가야 합니다. 방위 5행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 들어가야 합니다. 독수 5행 들어가야 합니다. 뭐 5행만 33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작명가가 한 서너 가지만 맞춰서 이름 지어버리면 싸구려 이름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잘 보세요. 이것이 읽을 때 100억, 20억 이렇게 읽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123억, 여기에 억 자만 붙여 주는 것입니다. 123억 4천, 여기에 천 자를 붙여 주는 것입니다. 계산 방법입니다. 한문을 쓸 때는 그러니까 억이 먼저 1이 나오고 천이 나옵니다. 여기는 1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름을 잘못 지으면 그냥 이것이 1로 보이면 되겠습니까? 1, 2, 3, 4, 5, 6, 7, 8, 9 이렇게 읽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을 잘 모르고 물리학을 몰라서 그런데, 이것은 진짜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우리가 쉽게 123억에 4500억에 7만 8천 9백억 이렇게 읽지만, 옛날 우리 선조들은 이것을 읽을 줄 몰랐습니다. 한문밖에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123억에 4500, 여기는 100을 붙여주죠. 67만 8천 900원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것이 되는 것이죠? 이것을 보면 적은 수는 뒤에 있고 높은 수는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것하고는 반대로 높은 수가 앞에 있고 낮은 수는 높은 수는 여기는 뒤에 있고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위가 서로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는 이리도로, 하나는 이리도로. 사람 이름 한 분이시면 복잡한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 아라비아 숫자 표기법 같은 것은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것을 공부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수학, 물리학을 떼려면 기초를 완전히 터득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강의하니까 그것이 뭐 아무 데서나 나오는 것인 줄 압니까? 아닙니다. 어린 시절에 숫자를 완전히 우리나라 국가 예산 도둑질하는 놈은 제 눈에 들킵니까, 안 들킵니까? 애눈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NO NO YES와 국민 배당금

그래서 앞으로 앞으로 NO NO YES. 이것이 제 정책입니다. 무엇일까요? 알아맞히는 사람? 부정부패 NO, 없죠? 부정부패 없습니다. 예스는 무엇일까요? 국민 배당금. YES. 그러니까 여러분들, 앞으로 허경영 하면 노, 노, 예스. 바쁠 때는 노, 예스입니다. 뭐, 노 부정부패, 노 국민 배당금, 예스. 이것 두 개 하면 굉장히 많은 것 같으니까 저는 대통령이 나올 때 이것 가지고 뒤집어엎어버리자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사실은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예산 낭비,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산이 어디서 나오냐 이런 말을 하는데, 지금 국민들이 기성정치인을 왜 혐오하느냐? 이것이 기성정치인이라는 뜻입니다. 왜 기성정치인을 혐오하느냐? 지금 거둘 수 있는 세금, 우리 국가 총 재정 비는 1800조 정도 됩니다. 세수는 500조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살림살이입니다. 세금은 국민들의 매출은 1800조, 세금은 150조, 500조. 그런데 저 500조가 부정부패, 예산 낭비, 그것으로 나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이것만 잡으면, 이것만 잡아버리면 이것 됩니까, 안 됩니까? 죽어도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그런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그러니까 500조의 국가 예산을 우리 젊은이, 이제 좀 이따가 제가 또 부를 것입니다. 자, 500조의 국가 예산에 저는 무엇을 뿌려 사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 특수 사업자를 내주죠? 그러면 이 특수 사업자가 뭐라고 그러세요? 무슨 사업자라고? 이것은 브로커 사업이라고 합니다. 브로커업입니다. 중개업인데, 이 브로커는 미국에 사업자가 있습니다. 브로커업이 인정됩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자기가 브로커라고 합니다. 직업이 뭐냐 그러면 브로커라고 합니다. 변호사가 아닙니다. 제가 변호사한테 사건을 소개해줘도 돈 받습니다. 그럼 세금 계산서 끊어야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제 사업자 번호만 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끊어주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안 재밌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변호사한테 사건 알선해주고 돈 받으면 구속입니다. 변호사만 해먹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앞으로 브로커 업을 인정하면, 그냥 중간으로 새어 나가는 세금이 2,3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200조가. 왜? 병원에 환자 소개해 주는 것도 브로커 업자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업을 할 수 있습니까? 한 실업자 한 500만 명이 계산서 호주머니 넣고 다니면서, 자기 삼촌이 빌딩 팔려고 그런다 그러면 삼촌은 가만히 계세요. 부동산에 소개해줘. 그러면 소개해준 브로커가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소개하는 것은 지금 호주머니로 들어가고 세금으로 안 냅니다. 왜?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리고 돈 주는 것도 쉬쉬합니다. 다. 그래서 5만원짜리가 많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나가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비공식적으로 받았으니까. 통장에 넣을 수가 없습니다. 당신 돈 그 2억 어디서 나왔어? 이럴까 봐서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집에. 그러니까 현금이 5만원짜리가 소리 없이 조용히 안방으로 숨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둠 속에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브로커 사업을 해주면 떳떳이 세금 낼 것 내고 매출 올리고 통장 들고 다녀도 괜찮습니까, 안 괜찮습니까? 이것을 해주면 세수가 왕창 늘어납니다. 실업자 많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골고루 먹고 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줄 때 세수 또 늘어나죠? 또 교도소 없애죠? 벌금이 오나면 벌금이 많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어마어마한 벌금이 들어옵니다. 지자체 폐지하면서 그 사람들 선거 비용 1조씩 들어가는 것 없애죠? 그 사람들은 무보수를 하죠? 이미 뽑아 놓은 단체장들 보수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다 합니다. 국회의원들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보자관 3천 명 없애버리면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여러분요, 국가 예산은 줄일 수 있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렇게 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800조가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800조가. 첫해부터 들어옵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주고도 예산이 한 200조가 남습니다. 다 주고도. 이런 이런 수많은 비밀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 상통 청문하지 않은 자가 어떻게 중찰 인사 사람을 뽑으며 저는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저 사람은 어떻게 될 거야 이렇게 압니다. 이근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졌습니다. 삼성의 마크를 빨간색으로 안 바꾸면 위험하다. 그 이후에 사고 났습니다. 핸드폰 폭발했습니다. 한 100조 적자 봤습니다. 그 다음에 이재용 씨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것 제가 이야기 다 했습니다. 그때 미리 3년 전에. 그때 그 사건 터지기 3년 전에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졌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한 치 앞을 전부 내다보니까 우리나라가 이런 것 다 해서 여러분에게 배당금 준다고 할 때 그것도 모르고 하겠습니까? 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공간을 대한민국에 아직 에너지 안 넣었죠? 우리 젊은이 이리 나와 봐. 시간이 없어 빨리 나와요. 대한민국 해봐. 대한민국은 나이롱입니다. 하나, 둘, 셋. 나이롱. 힘 세게 줘. 힘 세게 줘. 대한민국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힘을 줘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린 것입니다. 나이롱입니다. 대한민국이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죠? 대한민국에도 아직 에너지를 안 넣었는데, 국가혁명당 국가 희망다운 에너지를 넣어놨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불현명한 에너지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우연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지. 그러나 국가혁명당의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백해가 열립니다. 자,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심지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손을 펴서 백해를 막아봐. 국가혁명당 아무 힘 없습니다. 힘이 없습니까? 에너지가 우주에서 온다는 것 이해가 갑니까? 백해를 통해서 들어옵니다. 자, 손 얹어. 허경영 해봐. 아무 에너지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버려져 버리지 않습니까? 손 떼어봐. 허경영 해봐. 이것 떨어집니까? 국가혁명당 떨어집니까? 백궁명패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한월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 다음에 국협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백악관, 백악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청와대, 세계 어디에 집도 어떠한 곳도 에너지가 들어간 곳은 존재합니까, 안 합니까? 한군데만 가져오면은 제 백궁으로 다시 가버리고 안 할 테니까 한 개만 있으면 좀 찾아봐. 저를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자가 자기 이름 에너지 한번 넣어봐. 대한민국에 에너지 한 번만 넣어봐. 그러면 제가 물러날 테니까 이해가 갑니까? 쳐다보면 변화가 오고 병들이 달아나고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천사와 항상 이 사람이 천사 33명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혼자 사는 것 아닙니다. 이제 이 사람이 사는데 제가 천사를 이렇게 넣어주면 33명의 천사와 같이 다니는 것입니다. 34명이 걸어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한테 대들고 마누라한테 욕하면 이 천정이 이런 벽이 녹음합니까, 안 합니까? 해서 백궁으로 다 들어갑니다. 녹음되지 않은 데 다 기록, 카드에 올라가 있습니다. 뭐 그냥 욕한 것 이런 것. 그것이 전부 녹음기, 그러니까 이 세상에 눈에 뵈는 것은 전부 녹음기입니다. 얘들 지능이 얼마라고 그랬죠? 제가 1억 인간보다 1억 빼니까 100억이죠. 얘들 지능이 100억입니다, 얘 지능이 100억입니다. 100억. 그러니까 얘들이 제 이름만 붙으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 전체에다 전파해 버립니다. 모든 사물이 지능이 100억인데, 이런 벽이 있는데 안방에서 몰래 마누라한테 욕을 해 봐. 그냥 벽이 녹음해서 그대로 0.1초 안에 백궁에 거기 기록실이 있다.그것 다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적표를 매기고 있겠죠? 여러분들은 괜찮지만 제 영상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백궁 가는 사람들은 아니니까 그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조심. 여러분들은 이제 지구하고는 졸업하는 사람들입니다. 파이팅. 자, 제 이름을 칠판에 쓰든, 베개에 써 놓든, 종이로 붙이든, 뭐 안 되는데 여기다 쓰는 적시 우주는 바뀝니다. 지구는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이렇게 써놔 버리면 그냥 지구 전체가 에너지가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에너지에 제가 특별히 말을 안 해 버리면 여러분들 가진 에너지도 작동하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말을 하고 있는 동안은 얘 것만 지금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허공에다가 명령만 하면 우주가 탁 바뀌는데, 이 넓은 허공이 은하계까지가 0.1초가 안 걸리고 다 바뀐다는 것. 그 자를 21세기에 직접 만난 여러분들은 행운합니까? 아닙니까? 행운이죠? 그래요. 오늘 제가 정치인 혐오 시대가 왔고 종교인 혐오 시대가 앞으로 오는데, 이 시대에 한반도에 온 허경영은 몰아내는 사람과 잘난 새끼하고 좀 다르죠? 잘난 새끼와 몰아내는 사람은 허경영과 완전히 다르죠? 허경영은 몰아내는 것이 아니고 절단 내버립니다. 그래요. 내일 하늘궁에는 꽃이 피고, 이번 해 들어와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러니까 꼭 오시도록. 아무리 그래서 내일 하늘 위에서 또 만나기로 하고, 저는 또 이 많은 사람을 다 에너지를 줘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강요하면서도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아, 그래요. 우리 백궁 체험 진원을 좀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함이 박차순 님입니다. 어디 계십니까? 마이크 부르겠습니다. 박수. 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제가 24살 때 저기 연탄가스를 먹고 죽어서 저 연계를 갖다 바꿨습니다. 그런데 그 연계를 죽어서 가보니까 그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는지도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조상이 잘못된 것을 알고 조상 해방을 하기 위해서 30년 동안 철야 정성을 들였습니다. 하나도 쉬지 않고. 그러다가 그래도 조상 해방을 할 수 있는 길이 없었는데, 총재님을 만나 가지고 총재님이 백궁 명패를 해준다고 해서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아, 백궁 명패를 하면 우리 조상도 백궁에 갈 수 있고, 저도 갈 수 있고, 우리 미리 후손도 갈 수 있구나. 이야, 이런 참말 기가 막힌 길이 어딨나 싶어서 제가 1차로 한우공을 달려갔습니다. 그러다 가보니까 14명이 신청을 하고 제가 15번째 했습니다. 명패를 하고 나니까 할 말은 많지만, 명패를 하고 나니까 우리 부모님 것을 다 했습니다. 시어머니, 친정어머니.

1179 Huh Kyung-young’s 33 pledges to Transform Korean Politics – May 4, 2019

백궁으로 가는 길: 허경영과 함께하는 영적 여정

오늘 이곳에 오신 여러분은 복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묘비에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자”라고 쓰여 있으면 좋겠죠? 허경영과 함께하다가 백궁으로 가는 것이야말로 멋진 묘비명입니다.

언론과 세상의 오해, 그리고 진실

상가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이 가면 그 상가가 살고, 그 지역이 살아납니다.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철퇴를 먹여야 합니다. 허경영을 핍박한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은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언론사들이 허경영이 다음 대통령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냐, 당을 만드는 것이 아니냐며 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KBS, MBC, SBS 같은 공중파 방송에서 전화가 오면 여러분은 받지 말아야 합니다. 그 채널을 보는 사람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 채널을 보지 않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머지않아 허경영에 대한 것을 보도할 것입니다. “허경영 죽여라”, “허경영은 나쁜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내 에너지가 거짓말일까요? 백만 명의 피해 사례가 어마어마하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지구의 어떠한 곳에도 내가 에너지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하늘의 백궁에서 올 때 가져왔고, 에너지를 넣어 왔습니다.

출생의 비밀과 호적의 진실

나는 6.25 전쟁 때 서울에서 태어났고, 어머니가 나를 진주에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습니다. 전쟁 중이라 면사무소도 사람이 없었습니다. 1950년에 태어난 사람을 1953년이나 되어서야 호적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때는 1950년 몇 월 며칠에 신고했다고 일괄적으로 다 그때 난 사람을 그때 신고해 버렸습니다. 늦게 신고해도 법적으로 신고하는 날짜가 있으니 그때 했다고, 무조건 부모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100% 그 당시 호적은 그 날짜만큼은 맞지 않습니다. 생년월일은 맞지만 접수한 날이 맞지 않습니다. 전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것을 오해하는 사람도 있으나, 나는 1950년 1월 1일 중한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는데 1950년 1월 2일 접수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는 서울에 있었으니, 그런 호적은 그 당시 동 면사무소가 없다 보니 전쟁 중에 나중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민등록증을 잊어버리면 언제 잊어버렸다고 하면 그 분실 날짜를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너무 늦게 신고하면 안 되니까 그 날짜를 당겨서 신고할 수도 있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조력자들: 33공약의 세계화

오늘은 15년간 나와 함께한 양현민 고문님이 나오셨습니다. 양 고문님에 대한 이상한 유언 같은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양 고문님은 15년간 나와 있으면서 한 번도 서로 언쟁을 높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명섭 선생도 나오셨습니다. 이명섭 선생은 나와 길을 가다가 미국 사람이 있으면 쫓아가서 영어로 이야기하며 나를 선전하는 분입니다. 이태원에 갔을 때 외국 사람들을 전부 끌고 영어로 나에게 데려오셨습니다. 그리고 33공약을 외국말로, 미국 말로 완전하게 번역해 놓았습니다. 앞으로 33공약이 영문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명섭 선생이 작업한 것입니다. 33공약 차트를 만들어 주신 정인홍 회장님도 계십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의 차트입니다. 방송국에 가지고 가는 것은 이분이 A4 용지 크기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방송에 가서 탁 제끼면 볼 수 있게끔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국가혁명 하늘땅 신난 한국인 하늘땅 사람, 이렇게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국가혁명당 창당과 33공약의 핵심

이제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합니다. 며칠 있으면 중앙선관위에 창당준비위원회 신고가 들어갈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두 달 안에 당을 다 만들어야 합니다. 10월쯤에 창당대회를 할 것입니다. 전국 각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를 한 군데도 빠짐없이 다 내보낼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은 ‘노노예스’를 표방합니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입니다. 우리는 이 세 가지를 다 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앞으로 만들어지니 내 공약은 33가지라 하여 33공약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기적과 정치인 혐오 시대

내가 저 입구에서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엄청나게 힘듭니다.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살아온 것이 기적입니다. 매일매일이 기적입니다.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수십 명이 나를 테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테러할 수 있는 기회를 다 주는데도 여러분들이 테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열광하지 않습니다. 정치인 혐오 시대, 정치 종교인 혐오 시대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지나다니지를 못합니다. 어디를 가면 다 열광합니다. 우리는 왜 다음 국회 선거에서 100명을 붙어야 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100명이 안 되면 여러분들은 또 지구석이 생활이 만신창이가 될 것입니다. 부뚜껑 하나 잘 찍으면 100억이 들어오는데, 부뚜껑 하나 딴 데다 찍어 버리면 가족들이 피해 보는 것이 100억 정도 됩니다. 자기 죽기 전에 100억이 오는 것과 100억이 안 오는 것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자기 자식이 받을 것, 며느리가 받을 것, 마누라가 받을 것, 이런 것을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00억입니다. 죽을 때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마 내가 텔레비전에 나와 국가혁명당 공약을 이야기하면 부뚜껑이 달달 떨릴 것입니다. 안면 있다고 이 당에 찍으면 돈 10원도 국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미친 허경영을 찍으면 미친 사람이니까 100억을 줄 것입니다. 내가 살고 내 후손들이 마누라와 안 싸우고, 내 손자가 학비 걱정 안 하고, 은행에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친구한테 가서 굽신거리지 않고 살아가게, 서로 가족끼리 피해 안 주고, 서로 안 싸우고, 형제끼리 안 싸우게 해 준다는 사람을 찍어 버리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여야 정당 사람들도 투표는 국가혁명당에 몰래 찍을 것입니다. 출구 조사하는 사람이 어디 찍었습니까? 물으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야기 못 하겠습니다”라고 나갈 것입니다. 그럼 출구 조사에서는 허경영 인기가 없는 것으로 나오지만, 투표를 하니 트럼프처럼 당선될 것입니다. 여당 사람도 허경영을 찍고, 야당 사람도 허경영을 찍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금: 경제 활성화와 범죄 감소의 열쇠

돈이 나오면 게을러진다고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매달 나오는 것을 쓰고 하나도 없으면 직장 가도 힘이 빠집니다. 그런데 매달 나오는 것을 쓰고도 돈이 국가에서 몇백만 원씩 나오면 그게 더 일하기가 재미있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돈을 주나 안 주나 게으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주고 게으른 것이 사회의 피해를 덜 줍니다. 남의 집 털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강도들이 전부 직업을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남의 집을 털러 들어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문 열어 놓고 살아도 되는 시대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가는데도 남의 집을 털러 간 놈은 형을 몽골로 보내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안 줄 때 턴 사람하고 주는데도 집을 털러 간 사람은 도박 자금을 벌러 들어간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도둑놈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가혁명당의 3대 원칙: 노노예

묘비명에 누구나 이렇게 써놔야 합니다. “나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다.” 멋있지 않습니까? 후손들이 와서 “아, 나도 백궁 가야 되겠구나” 할 것입니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를 잊지 마십시오. 국회의원 선거 때도 이것을 쓸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무조건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를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특권도 다 내려놓습니다. 국민 배당금에서 이득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에 들어가는 목적이 세비 받거나 특권 누리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을 만들러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험 문제에 나올 것입니다. 꼭 외워 두십시오. 부정부패 ‘노’, 예산 낭비 ‘노’, 국민 배당금 ‘예’. 그리고 국회의원 세비 ‘노’, 국회의원 특권 ‘노’, 국민 배당금 ‘예’. 이것을 안 찍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이것을 안 찍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깨끗한 정치: 후원금 폐지와 국회의원 특권 철폐

우리는 후원금도 반대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 세비도 안 받고 후원금도 안 받습니다. 후원금을 받으면 부정한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때문에 국회의원 된 사람은 후원금을 안 받습니다. 밥을 굶어 죽을 만하면 우리 당원들이 먹여 살릴 것입니다.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은 우리 국가혁명당비로 월급을 줄 것입니다. 뭐 때문에 기업체한테 후원금을 달라고 합니까? 그러면 그 국회의원이 올바로 일을 하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일하러 다니는 것이 아니라 후원금 받으러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1년 365일 후원금에 보낸 시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일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노’에는 후원금도 들어 있습니다.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을 폐지해야 깨끗한 국회가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 때 얼마나 웃기냐면, 대통령은 월급 외에 받으면 구속입니다. 장관이나 공무원들 월급 외에 10억만 받아도 구속입니다. 1억 받으면 무기징역입니다. 10년 이상 무기징역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은 제외입니다. 국회의원은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고 이중으로 받습니다. 대통령도 월급 받고 후원금 좀 받지,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후원금이 들어올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면서 자기들 것은 싹 빼버립니다. 그래서 월급과 후원금을 동시에 받아가는데도 대통령들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법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만들어 놓을까요?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국가혁명당은 그냥 당이 아닙니다. 국가를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헌법을 없애 버릴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부정부패를 만든 헌법은 허경영으로서 마지막입니다.

천손 민족의 정체성과 태극기의 비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개천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천절이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하늘 문이 열린 날입니다. 다른 나라에 하늘 문이 열린 날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 문이 열려서 여러분이 천손 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가 이 천손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이 천손 민족이라는 자체가 일반 민족하고 다릅니다. 이 천손 민족은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막강한 민족입니다. 우리 천손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입니다. 다른 나라들은 건국일은 있지만 개천절은 없습니다. 일본은 태극기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나뿐입니다. 우리나라는 태극기 안에 우주의 모든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음양이 되어 있고, 진, 근, 감, 리가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생성 원리와 창조 원리, 우주의 윤회하는 원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물리학 교과서입니다. 태극기가 물리학 교과서인 나라가 있습니까? 유럽의 해적들이 만든 나라는 십자가가 국기에 있습니다. 핀란드, 노르웨이 같은 나라들은 전부 바이킹 족들이 만든 나라입니다. 해적들이 거기는 열십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태극기 중에 음과 양이 들어 있습니다. 태극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태극에서 왔을까요? 어디서 왔을까요? 나는 무극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태극에 있습니다. 태극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할 때 이 태극기는 바뀔 것입니다. 이 태극기를 무극기로 바꾸고 헌법도 바꿀 것입니다.

이념을 넘어선 정책: 국민 배당금과 주택 지원

지금은 이념 싸움입니다. 우리는 6.25 이전부터 이념 싸움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절반 정도가 죽었습니다. 나는 지금 21세기에 와서 이념 싸움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념은 필요 없습니다. 나는 항상 공약만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다른 당이나 다른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정책으로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으로 바꿔왔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무엇을 넣을까요? 우리 국민은 100%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게 하기 위해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것입니다. 20세, 30세 이상 주는데, 결혼하면 20세부터 줍니다. 25세에 이혼을 해 버리면 그때부터 스톱입니다. 30살이 되어야 다시 나옵니다. 부인과 사는 동안은 20살이라도 나옵니다. 애들 장가보내는 데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동시에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줍니다. 그러면 3억을 주는 것입니다. 애 5천만 원씩 주면 애 낳으면 1억 5천입니다. 그럴 때는 세상이 유행이 될 것입니다. 헌법을 국민의 인권, 국민의 기본 생활을 제1조에다 집어넣을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 전체가 이념 같은 것은 헌법 저 뒤에다 놓을 것입니다.

중국의 개혁개방과 한국의 나아갈 길

지금 중국은 공산주의인데 그 사람들이 자본주의를 가져갔습니다. 시장 경제를 도입했습니다. 중국이 가져간 자본주의는 덩샤오핑이 1992년에 하이에크라는 세계적인 경제학자를 초청하여 이루어졌습니다. 하이에크와 케인즈, 이 두 사람은 거시 경제와 미시 경제를 다루는 학자들입니다. 덩샤오핑이 이들을 초청하여 중국 인민을 어떻게 먹여 살릴지 물었습니다. 중국은 공산주의니까 공산주의 방식대로 하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섞어야 살고, 자본주의는 공산주의 방식을 택해야 산다는 논리입니다. 중국 공산당은 시장 경제를 도입하여 인민이 물건을 팔게 했습니다. 그래서 경제가 생겼고, 중국이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개혁 개방을 한 것입니다. 그때 덩샤오핑이 내가 20살 때 박 대통령에게 이야기했던 것이 있다.”도민양산(韜民養士)”, 즉 우리가 산업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한다, 민주주의의 주둥아리를 막아야 한다, 노조고 뭐고 이런 것을 전부 주둥아리를 다 막아야 우리나라 경제가 산다, 산업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국민의 주둥아리를 막아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이 도민양산입니다. 그런데 중국 사람들이 내가 만들어 놓은 이 운동을 가져갔습니다. 덩샤오핑이 하이에크를 불러서 바꾼 것입니다. “도광양회(韜光養晦)”, 즉 빛은 숨겨 놓고 공산당은 숨기자, 공산당은 숨겨 놓고 어둠을 기르자, 그 자본주의가 어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도광양회를 덩샤오핑이 주장했고, 지금도 중국 정책은 도광양회입니다. 공산주의는 잠깐 보류하고,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 즉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 경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에 공산주의 요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지금 무한 경쟁을 시켜 놓으면, 생존 경쟁 약육강식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다 파산할 것입니다. 전부 파산입니다. 나중에 보면 공장을 해외로 다 옮기고 한국 사람은 살아남은 자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내가 그것을 다 미래를 예측하는 데는 허경영만한 예언자가 없습니다. 다 압니다.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이 벌써 이렇게 하자고 하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자는 33공약으로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 세비 안 받고, 후원금 안 받고, 특권 내려놓고, 국민 배당금을 국민들한테 주겠다는 것입니다. 돈은 남아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경제학: 예산 증대와 GDP 상승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 500조 예산이 800조에서 1천조가 될 것입니다. 국민총생산은 2,500조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내는 세금은 800조에서 1천조가 될 것입니다. GDP가 5만 불 내지 6만 불이 되어 세계 랭킹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비행기를 조종해야 하는 조종사가 필기시험은 공부했는데 실기 시험을 안 한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필기와 실기를 다 해봤습니다. 삼성에서도 해보고 여러 가지 해봤습니다. 나는 경제를 운영하는 기술자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게 되면 국가에 돈이 풀릴 것입니다. 매출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것이 매달 나오고 죽을 때까지 나온다면 소비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시장이 살아날 것입니다. GDP가 5만 불에서 6만 불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국민총생산이 늘어날 것입니다. 소비가 되면 물건을 만들어야 하니 늘어날 것입니다. 세금이 덩달아 늘어날 것입니다. 머리가 맹한 사람들은 나가는 것만 생각하고 늘어나는 것을 모릅니다. 여러분의 생활비 제대로 못 쓰고, 은행 이자밖에 못 내고, 카드 빚에 시달릴 때 경제가 팍 죽어버리고 세수가 팍 줄어듭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월남에 가져와서 공장을 지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계속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경제 원리입니다. 우리나라 국민들한테 주면 우리 국민들이 막 풀고, 풀면 경제가 살고, 물건이 잘 팔리고, 직원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서민들에게 배당금을 주면 불이 금방 꼭대기까지 올라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금방 부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꼭대기 있는 사람한테 계속 불을 지르게 해 줍니다. 불이 내려오다가 맙니다. 여러분한테 불이 안 내려옵니다. 재벌한테만 계속 사업할 수 있도록 은행에서 금융 지원해 주고 이러면 밑에 사람들은 살 수 없습니다. 이 사람들한테로 돈이 모이니까 돈을 해외로 빼 버립니다. 여기에 모이면 빼버리고, 올라오면 다 빼버립니다. 그럼 여기는 걸뱅이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운 시열이 업 시열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천손 민족의 땅, 한국에 온 이유

한국은 33공약을 내가 실현할 때 대한민국 경제는 살 것입니다. 개천절이 있는 천손 민족, 이 천손 민족에 내가 온 것입니다. 내가 다른 땅에 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왜 미국이라는 큰 땅에 안 오고 소련에 안 나냐고 묻습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여기가 천손 민족이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나라가 하늘 문이 열렸다고, 하늘 문이 열린 것을 기념일로 해서 쉬는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나라 뺏은 날, 건국일이라고 합니다. 나라를 뺏어 가지고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은 남의 나라 가서 성을 뺏어 가지고, 남이 잘 만든다는 성을 빙빙 돌아서 “저거 무너져라, 무너져라” 이래 가지고 무너뜨린 사람들입니다. 자기가 돌을 하나씩 주워서 자기가 쌓지 않은 성은 들어서 살라고 해도 안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땅을 빼앗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보십시오. 땅 뺏으러 가니까 나는 안 간다고 하고, 쳐들어와서 왕을 잡아 버립니다. 우리는 전쟁으로 남의 땅 뺏는 것보다 그냥 우리 땅을 지키는 것입니다. 남의 성을, 남의 집을,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십시오. 이것이 모세가 받은 계명입니다. 그런데 왜 남의 성을 빙빙 돕니까? 견고하게 쌓아 놓은 남의 성을 빙빙 돌면서 하늘에다 “저거 무너지게 해서 쟤들 피땀 흘려서 만든 성을 왕창 우리가 뺏자”고 기도하면 되겠습니까? 정신들 차리십시오. 우리는 그런 것을 줘도 안 갑니다. 그냥 저 구석진 한반도 이런 데 와서 그냥 사는 것이야말로 진짜 천손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끼리 나눠 먹을지언정 남의 땅 먹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요새 어쩌다가 좀 이상한 풍조가 왔지만, 우리 조상들은 다 착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투표의 중요성: 100억의 가치

국가혁명당은 국회의원을 앞으로 세비도 안 받고, 특권도 누리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투쟁하기 위해서 국회로 들어갈 것입니다. 찍어 줄까요, 안 찍어 줄까요? 투표하는 날 부뚜껑을 가지고 자기 당, 야당, 자기가 지지하는 당을 찍으려고 하다가 계산을 경제적인 관념으로 보니까 10원도 안 나옵니다. 앞으로 고생할 일이 끔찍스러울 것입니다. 며느리 보는데 체면도 안 서고, 며느리가 자기 요양병원비를 갖다 줄 것입니다. 아들 보기도 체면이 안 서고, 어떻게 부모가 자식 돈을 꼽아꼽아 받아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습니까? 괴로울 것입니다. 그런데 아들도 실직을 했다면 보통 가슴 아픈 일이 아닙니다. 이럴 때 붓이 자기 당이라고 그로 갈까요? 아닙니다. 힘들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지금도 내 유튜브를 보고 경상도, 전라도다 하면서 벽 찍는 사람은 자기 후손 다 잡아먹을 사람입니다.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자, 그 자가 우리나라에 왔는데 그것을 못 알아보는 자는 벌받을 것입니다. 부뚜껑이 자기 지지하는 당에 가려다가 가만히 보니까 허경영이 자기 딸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아들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현재 퇴직해서 돈도 없고, 재산은 아슬아슬하고, 쫓기고, 파산 선고하는 것보다 허경영 찍고 말자고 할 것입니다. 그때 이 부뚜껑이 “미친놈 찍고 편안하게 사는 게 낫겠다”고 할 것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역에 국가혁명당을 찍지 않을 때 오는 결과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제발 내 유튜브를 보고 정신 차리십시오. 나를 한번 보십시오. 내가 이 공약을 못 지킬 사람인가? 아주 잘 지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인구 문제에 대한 통찰

나는 시골에 옛날에 초등학교 딱 들어가니까 우리 마루바닥이 교실이 흙이었습니다. 노트 하나도 없어서 우리는 흙에다 써서 배웠습니다. 애들이 거기 햇빛이 돌면 거기가 흙밭입니다.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황토 가루가 눈앞에 빨갰습니다. 그런 교실에서 애들이 일어나서 쉬는 시간에 막 나가고 들어가고 하면 먼지가 자욱했습니다. 선생님은 백묵을 또 지웠다 껐다 하니 백묵 가루가 또 날렸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아프리카의 원시 시대였습니다. 그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사는 한국 재벌이 187명 나온 이병철과 구인회와 조홍제와 우리 할아버지가 나온 우리나라에서 최고 재벌이 많이 나온 마을의 최고 초등학교였습니다. 세상 초등학교 1학년이 자그마치 천 명이 넘었습니다. 교실이 모자라서 그런 짓을 한 것입니다. 교실이 모자라니 운동장에다가 텐트 쳐 놓고, 애들이 얼마나 애를 많이 낳았으면 그랬겠습니까? 한 마을에 나와 같은 한 반의 애가 천 명입니다. 옛날에 중남교 국민학교가 학생 수가 12,000명이었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나라 망하는 것이 지금 눈에 다 보입니다. 여러분들 지금 웃고 있죠? 말도 못 하는 일입니다. 나이 든 사람은 전부 요양병원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경제의 물건을 파나 안 파나? 안 팝니다. 하루 세 끼만 먹고 누워 있습니다. 그것도 인구 통계에 들어갑니다. 5천만 명의 생산적으로 소비 안 하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애들은 다 사라지고, 여기서 경제를 살린다? 그것은 나 같은 God-man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25년, 30년 전에 미리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나는 그게 얼마나 심각한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삼성 망하는 것, 삼성 위험한 것, 이건희 쓰러지는 것, 박근혜 4년 만에 물러나는 것, 이런 것만 예언한 것이 아닙니다. 대우 망하는 것, 뭐 망하는 것 내가 다 예언했습니다. 수십 년간 100% 적중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에너지: 우주를 바꾸는 힘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권능이 있다.권능이 있으니 그대로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대로 된다는 말입니다. 원명이 있다.허경영 눈에서 나오는 눈빛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백회를 전부 천사를 넣어 줍니다. 병을 고치고 천사를 넣어 줍니다. 지구 역사상 몸에 33명의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남을 욕하면 천사는 나가 버립니다. 그것이 가짜일까요? 아닙니다. 간혹 천사가 나가서 나한테 오는 사람 많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딴 데 가서 천사 좀 더 달라고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가면 특징이 손에 힘이 없고, 면역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천사가 있는 동안은 아무리 병균이 와도 면역이 강합니다. 이렇게 인간에게 백회를 열어주고, 허경영만 부르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를 넣어 주는 사람, 여기서 허경영 하면 우주 공간, 은하계까지 백궁까지 에너지가 가득해 버립니다. 아주 시원시원하게 지워집니다. 지구가 있으면 내가 여기 지금 한국 아닙니까? 한국에서 내가 허경영이 우주 공간에 내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여기가 백궁입니다. 여기까지가 120억 년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달릴 때 120억 년이니 얼마나 먼 거리입니까? 빛이 1초에 30만 km로 가는데, 그게 120억 년 동안 가는 데가 내가 온 곳입니다. 그곳까지 이 우주 공간 전체가 에너지가 되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백궁패를 딱 하고 나서 백궁패의 이름을 딱 올리는 순간에 이 우주 공간과 이 지구의 반대쪽, 우리나라에서 땅굴을 뚫으면 여기가 아르헨티나입니다. 내가 여기서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 아르헨티나까지 지금 0초 만에 전 지구가 에너지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오링 테스트를 해도 안 떨어지고, 영국에서 해도 안 떨어집니다. 순식간에 지구 전체가 바뀝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하면 지구 전체가 바뀝니다. 여러분들이 말이 틀렸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실수를 하니까 내가 거짓말로 말을 한 것입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할 때 지구 전체가 바뀝니까? 우주 전체가 바뀐다는 말입니다. 공간 전체가 다 바뀝니다. 내가 “하늘”이라고 하면 이 지구를 제외한 우주 공간 전체가 백궁까지 다 바뀝니다. 에너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에너지가 강해져 버립니다. 어디에서도 손이 안 들어옵니다. 그 속도가 아무리 먼 거리, 120억 년, 1천억 년을 가는 거리도 0초 만에 다 퍼져 버리는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이나 하늘공을 썼을 때는 지금 이렇게 써 버리면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주하고는 관계없습니다. 우주 하늘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내가 이 스티커를 몸에 붙였을 때는 지구가 바뀌어 버립니다. 지구 전체가 스티커를 떼 가지고 허공을 바라보게 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지구가 바뀝니다. 양면 스티커를 붙였다면 지구와 우주가 같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여기다 써 놓으면 그냥 다 바뀐다는 것을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놈을 내가 요 가지 싹 두 개 다 지워 버렸다? 그러면 지구 전체 에너지는 우주와 지구 전체 에너지는 스톱됩니다. 내 사진도 똑같습니다. 내 사진을 이렇게 보고 있으면, 손에 들고 있으면 이것이 우주 지구 에너지가 온 우주 전체가 바뀐 것입니다. 우주의 크기는 무한대입니다. 어떤 우주에 가도 내 에너지가 나타나 강력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땅에다 붙여 버렸다? 그러면 우주는 관계없고, 지구만 싹 다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닿는 순간 여기에 딱 닿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어 버립니다. 내가 며칠 얼마 전에 백궁에 올라가서 하늘공하고 백궁 명패하고 국가혁명당하고 국대 네 개를 바꿨습니다. 그 에너지가 전 은하계까지, 전 우주까지 다 미쳐 버립니다. 아주 잘 지워집니다. 이것으로 여자들 피부를 한번 싹 지워 버리면 깨끗하게 되면 좋겠죠? 김 있는 사람이 이리 나오면 아주 그냥 싹 없어져 버립니다. 잡티가 있어도 싹싹싹 아주 잘 지워집니다.

해리 왕자 결혼 이야기: 전생의 인연

오늘은 33공약을 이야기합니다. 오늘은 내가 강의하는 날, 음이 하나도 없는 날입니다. 영국에 해리 왕자가 누구하고 결혼했습니까? 해리 왕자 형님 이름은 무엇입니까? 해리 왕자의 형수는 미들턴입니다. 해리 왕자 부인은 메건 마클입니다. 해리 왕자의 부인은 흑인 혼혈입니다. 형 이름은 윌리엄입니다. 윌리엄과 미들턴은 윌리엄이 전생에 미들턴의 남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미들턴은 어마어마한 미인입니다. 영국에서 제일 미인입니다. 상당히 이쁘게 생겼습니다. 해리의 아내인 흑인 마클은 얼굴이 미들턴보다 좀 못합니다. 그런데 해리의 누나였습니다. 전생에 말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을 보다가 해리가 영화를 보는데 거기 주인공이 마클이었습니다. 다이아를 돌려 그 영화 사이에 그 배우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내가 영국의 왕자인데 전화 좀 바꿔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가 받았고, 영국으로 좀 오라고 해서 만나 결혼했습니다. 영화를 한번 보다가 그 여자 목소리를 들어보다가 미쳐 버린 것입니다. 그러다가 “아, 저건 내 마누라다” 깨달아서 바로 행동을 옮긴 것입니다. 견문각지(見聞覺知)가 순간 일어난 것입니다. 다이아를 딱 돌려서 그냥 마누라를 찾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전생의 자기 누나였습니다. 이 여자는 자다가 그 영화 촬영하고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 받고 자다가 신랑을 만난 것입니다. 결혼할 생각도 없었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결혼은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국의 왕자가 나하고 결혼하자고 해서 결혼한 것입니다. 재미있죠? 노처녀들 희망을 가지고 혹시 전화 올지 모릅니다. 남자들이 전화 올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닮았습니까? 두 사람 닮았습니다.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은 전생의 자매입니다. 이 사람 코하고 이 사람 코를 보십시오. 이 사람 눈하고 이 사람 눈을 보십시오. 이 사람 턱 스타일하고 이 사람 턱 스타일을 보십시오. 이 사람 귀하고 이 사람 귀를 보십시오. 전생의 형제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 말고 그 위의 형, 해리의 형,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이 사람하고 전생의 부부가 아닙니다. 이게 전생의 마누라고 이게 전생의 신랑입니다. 부부간은 얼굴이 다릅니다. 이렇게 서로 만나서 이 여자가 굉장히 미인입니다. 형이 이 여자입니다. 이 여자 상당히 미모를 갖추고 있는 여자입니다.

공부와 깨달음: 체험의 중요성

우리는 허경영을 눈으로 보고 허경영 강의를 들음으로써 깨달아야 합니다. 깨달아야 하면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공부라는 것은 하늘하고 땅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무당의 힘을 빌릴 때는 무녀가 되지만, 무당의 힘을 빌리지 않을 때는 공부입니다. 이 공부를 하게 되면 견문각지가 됩니다. 득도한다고 하는 소리 들었죠? 득도하는데 보고 듣는 것만으로 비행기를 볼 수 있습니까? 사람들이 내보고 “허경영 총재님, 나한테 그 공중 부양하는 거 좀 가르쳐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것이 가능합니까? 비행기 뜨는 거 운전 조정해서 하늘로 날아가는 거 좀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습니까? 조종사가 안 됩니다.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보고 듣고 얻어서 아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으나, 각지는 체험을 해야 합니다. 자기가 체험해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여기 나타났다고 하면 하늘 여기도 오고 하늘도 오고 체험합니다. 그래서 나와 끌어안아 보고 에너지도 체험해 보고 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보는 사람하고 직접 체험을 하러 오는 사람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하늘공원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에 더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강의 듣는 장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언론의 태풍과 허경영의 영향력

지금 언론에서는 내가 당을 만든다고 하니 “야, 허경영이 나타나면 태풍이 일어나겠다”고 합니다. 이준석이 나온 것을 보십시오. KBS 맨 앞에 나온 것은 없습니까?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이 되는 날 한 시간 뉴스에 내보낸 것, 9시에 KBS에서 한 시간을 찍기 위해서 촬영 내보내기 위해서 한 달을 찍었습니다. 하늘에 와서 찍고 여기 와서 찍고 한 달 찍어 가지고 압축한 것입니다. 국회 앞에 가서는 이준석하고 지금 이철희 국회의원을 현역 의원입니다. 갖다 놓고 태극기 갖다 놓고 해서 안에서 보여줍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준석하고 이철희 의원을 데려다 놓고 나를 증언하는 것입니다. 33공약이 나옵니다. 이준석은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 이것이 무엇을 보여주냐면,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이 아니고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구에 출마했습니다. 노원구에서 출마를 했는데 내가 밥을 먹으러 갔다가 이 사람들하고 한 1km 떨어진 데서 식당을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에 한 5천 명이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5시간 12시까지 저녁을 굶고 사진을 찍어 줬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나는 묶여 있었습니다. 정치 못하게 묶여 있었습니다. 묶여 있는 사람을 만나러 그렇게 쫓아왔는데, 유세하고 있는 두 사람한테 있던 사람 5천 명이 다 도망갔습니다. 도망가서 나한테 왔는데, 이준석과 안철수도 놀라서 사람이 싹 다 없어지니 뒤따라왔습니다. 이준석이 내 옆에서 12시까지 있다 갔습니다. 그러더니 이분이 방송마다 나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예사로 보지 마라. 그 사람 그 사람은 밥 먹으러 가는데도 5천 명이 쫓아가는데 우리는 6시간을 줄 서서 모아놨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더라. 만약에 그 사람이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을 내보낸다면 이것은 무슨 이벤트가 일어나겠냐?” 개인은 여기 강의실에서 후보자들을 위해서 연설만 하고 있어도 전국 다니면서 유세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는다, 후원금 안 받는다, 특권 내려놓는다,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을 국회에서 입법화하겠다고 하면 그것을 안 찍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몰고 올 태풍을 감을 잡을 줄 알아야 합니다. 절대 어떤 사람이 “야,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이상한 사람이야”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를 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지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데는 귀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나를 사기꾼이라고 해도 내가 밥 먹으러 가는데 나는 노력도 하나 안 하고 5천 명이 쫓아와서 사진을 찍는데, 그 사람들은 6시간을 모아놓은 사람이 일순간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그때 나는 인기가 있을 때였을까요, 없을 때였을까요? 없을 때였습니다. 나는 그때 정치할 수 없었습니다. 연금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러 다 쫓아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이 유튜브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핵입니다. 핵폭탄입니다. 지금 핵폭탄이 이것을 지금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핵폭탄입니다. 이것이 순식간에 방영되어 나가면 전 세계인이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나는데 이 핵폭탄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내가 국가혁명당이 5월부터 창당을 시작하냐면 전화가 빗발칩니다. 국가혁명당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왜 당을 안 만드냐는 것입니다. 나는 7월 달부터 만들겠다고 했더니 7월 달에 만들면 가만히 안 있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5월 달로 당겼습니다. 앞으로 부산, 광주, 경기, 서울, 인천 이런 다섯 군데 신속하게 당이 완료되면 정식 정당이 됩니다. 그러면 내가 창당 대표로 들어갈 것입니다. 총재가 되어 당 대표로 내가 8월, 9월, 10월 세 달 사이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내년 국회의원 선거까지 전국의 국회의원을 다 내보낼 것입니다. 내년 선거에서 100명이 당선될 것입니다.

해외 사례와 허경영의 대통령 비전

과테말라에 기성 정치인을 몰아낸 사람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기성 정치인을 몰아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이름은 젤렌스키입니다. 프랑스 대통령 이름은 마크롱입니다. 이 사람은 국회의원 한 명을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국회의원이 많다고 대통령 되는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국회의원을 못 만들어서 만약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됩니다. 나는 한 명이 없어도 대통령이 됩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내가 창당 안 한다고 시비 걸다가 대통령 안 나가면 도망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못 살 것입니다. 내 대통령 될 때까지만 빚에 쪼들려도 참아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 희망을 반드시 지켜줄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세금 납부와 경제 비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이 영수증입니다. 작년에 내가 강의로 번 돈 어제 세무서에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세금 냈습니다. 강의로 번 돈 종합 소득세입니다. 이것을 카메라에 한번 비춰 보십시오. 내가 어제 세금을 냈는데, 내년에는 금년은 세금이 한 지금 저 세금은 3억 5,500만 원입니다. 종합 소득세입니다. 한 개인이 평생 내야 되는 종합소득세입니다. 내가 강의해서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전 세계인이 이것을 보고, 유튜브에 여러 가지 수입금이 생기고, 엄청나게 많을 것입니다. 광고비가 나오고, 강사료가 나오고, 이 합친 돈이 내 소득입니다. 내년에는 세금만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낼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선거 때 딱 대통령 TV 토론 단상에 앉아서 “당신 세금 얼마 냈어, 종합소득세?”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공장도 없고, 종업원도 없습니다. 내 혼자입니다. 혼자 1년에 200억 원의 종합 소득세를 내는데, 보십시오. 위에 것은 지방세입니다. 종합 소득세 중에 10%가 지방세입니다. 위에 것은 3억 2,284만 9,900원입니다. 지방세는 또 3,228만 4,990원입니다. 합치니까 이것은 개인 지방 소득세고, 위에 것은 종합소득세입니다. 이 종합소득세 3억 5,500만 원에서 지방세가 10%가 나갑니다. 합쳐서 이제 3억 5,500만 원인데, 이 두 개를 이렇게 해서 어제 낸 날짜가 5월 2일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돈을 싹 모아 놨다가 은행에 가서 탁 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그 돈 가지고 집 살려고 할 것입니다. 나는 국민들 잘 사는데, 앞으로 내가 내년에는 세금 목표가 200억 원입니다. 저 재벌들이 세금 내는 데 내 불만이 있다.앞으로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브로커 사업자를 내줘서 앞으로 병원의 환자를 소개해도 돈 받고, 부동산의 사람을 소개해도 돈 받고,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해 줘도 돈 받을 것입니다. 이렇게 할 것입니다. 거기에 세금을 내면 세금이 200조가 더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 비공식적으로 안 내는 세금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세금을 내도록 내가 만들면 우리 국민은 배당금도 받고 세금도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나 같은 사람을 보십시오. 자진 신고하면 내년에 200억 원을 내는데, 안 낼 수도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옆으로 빠져나가는 세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잡아서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낸 세금은 내가 종업원이 있습니까? 무슨 기업인입니까? 혼자 이렇게 빼빠지게 강의해서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일반 사람 같으면 강의하다가 백궁으로 갈지도 모릅니다. 허경영이 내년에 200억 원을 내려면 강의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내 유튜브가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내가 고정 출연합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자기가 여론 조사를 해 봤더니 몇 천 명한테 허경영이 대통령 1위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어 제가 여기서 여론 조사를 했습니다. 긴급으로 우리나라 정치인 말고 코미디언도 좋고 배우도 좋고 아무도 좋다, 대통령 될 사람을 한 명 꼽으라고 했더니 압도적으로 총재님이 1등하고 2등이 유재석입니다. 정신이 아닌 사람으로 꼽으라고 했으니, 정치인 말고 젤렌스키가 코미디언이 되었듯이 말입니다. 압도적으로 허경영이 1위라고 합니다. 그다음이 유재석입니다. 코미디언들이 대통령이 되니 이제 기성 정치인들을 빼버리고, 누가 기성 정치인을 찍겠습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을 딱 나갔다, 여기다 플래카드로 기호 아니 국회의원이 100명부터 1번 될 것 아닙니까?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내가 100명을 가져가면 다른 당들은 몇 명입니까? 50명, 70명 이렇게 데려갈 것이니 내가 기호 1번이 될 것입니다. 기호 1번 허경영 딱 나갔다, “저 사람 세금 200억씩 내는 사람이야”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종합 소득세를 내 머리 하나로 종업원 하나 없이 1년에 200억 원씩을 앞으로 3년간 내리다리 한번 내 보십시오. 다음 대선 때까지 말입니다. 지금이야 대통령 후보들이 가족 먹여 살린 것밖에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을 먹여 살리겠습니까? 허경영은 역시 제주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이 담겼습니다. 저 사람 뽑으면 우리도 종합 소득이 올라갈 것입니다. 여야 대선 후보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도 종합 소득세를 200억 원 내겠습니까? 안 됩니다. 기껏해야 내 생각에 100만 원 미만입니다.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릴까요? 나는 거기서 입에 피가 나오도록 이야기할 것입니다. 내 맨손으로 200억 원의 세금을 내는 애국자를 대통령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은 돈 버는 제주를 배우게 되고, 우리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3년 후에 대통령 선거에는 200억 원, 200억 원, 200억 원 내고, 그다음에는 300억 원 내고, 그다음에는 400억 원을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대통령 선거 나가는 그 해는 1년에 종합 소득세를 400억 원 내는 자하고 100만 원 내는 자들이 마주 앉아 말이 되겠습니까? 실제 보여줘야 합니다. 실제 그 사람이 맨주먹으로 1년에 종업원 한 명 없이 400억 원을 내는 자다. 이럴 때 누적 합계 세금이 얼마나 많습니까? 국가의 기여도가 높습니다. 이 사람만큼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가 있는 자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공장이 다 문을 닫아도 전국의 산과 계곡을 이용해서 강의장과 영적 치유와 명상 센터를 만들면 전 세계인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스위스보다 10만 불까지 GDP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많은 목사님들, 그 많은 스님들을 다 내가 활용해서 매출을 올리는 기술을 전수시켜 주고, 전국 방방곡곡의 산골짜기마다 기도원이나 명상 센터나 영성 센터를 만들게 해주고, 전 세계 머리 골 아픈 사람 다 오라고 할 것입니다. 1년에 우리 국민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몇십 배 돈을 벌어서 GDP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랭킹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장흥의 산골짜기에 앉아 가지고 혼자서 400억 원의 종합 소득세를 내는 사람이면 알아볼 만하지 않습니까? 그런 전 세계인들이 한국이 영성의 메카, 명상의 메카, 물 좋고 산 좋고 금수강산을 우리는 이용할 줄 모릅니다. 시간 때문에 자꾸 강의를 끝내라고 하는데 사실은 시작도 못 했습니다.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의 영성 센터, 명상 센터를 만들어서 돈도 안 들이고 전국의 산야에 그것을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거머쥘 대한민국의 지도자를 잡아넣어야 되겠다고 합니다. “야, 저놈 잡아넣어라, 저놈 뒤쫓아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그게 텔레비전에 나올 것입니다. 그런 기미가 보입니다. 허경영이 창당을 한다고 하니 “야, 이거 지금 허경영 죽여야 된다, 위험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전화 오면 받아야 합니까, 안 받아야 합니까? 끊어버리십시오. 여러분들이 무조건 끊어버리십시오. “나는 허경영, 당신 누구야? 나 무슨 방송국 기자야?”라고 하면 “할 일 없어요”라고 하십시오. 그것은 내 개인보다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멀쩡한 라면에 무슨 동물 뭐가 들어갔다고 하면서 라면 다 망치고,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망치고, 기자들이 하는 일이 그겁니다. 허경영을 그런 기사를 쓰는 기자들, 방송국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그들의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가 빠질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이 저주를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와 있는 자기 때문에 그런 짓을 일삼을 때는 철퇴를 가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들이 여기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몰래 카메라를 돌리면서 그 방송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절대 앞으로 공중파는 우리가 믿을 수 없습니다. 공중파를 가지고 흔드는 것은 어떤 사람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공중파가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이해할 것입니다. 왜? 내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고 합니까? 내가 트럼프 만났습니까, 안 만났습니까? 나중에 무슨 회장이 백성학이라는 회장, 영합모장 회장이 증언을 써 가지고 부시를 만나는데 허경영이 같이 있었다고 자기가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법원에서 무혐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신문에 내줍니까? 안 내줍니다. “저 사람 부시 안 만나 놓고 사기로 거짓말 했다”고 아직도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그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한테 그것을 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씌우는 모든 오명은 없애야 합니다. 내년에는 얼마를 내게 된다고 했습니까? 200억 원입니다. 후년에는 400억 원입니다. 그다음 대선 있는 해는 400억 원입니다. 대통령 선거에도 영향이 올 것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은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문서입니다. 가짜 있을 수 없습니다. 한 개인이 이렇게 하는데 국가 전체도 앞으로 명상 센터를 많이 만들고, 세계의 명상 애호가들이 다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명상의 메카, 영성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전부 허경영을 만나러 하늘에 오는데만 해도 국가의 예산만큼 수입이 들어올 것입니다. 나중에 하늘만 봐도 말입니다.

1180 The Human Intelligence is 100 on Average! – May 11, 2019

시(詩)와 강연: 신비로운 경험의 서막

나는 꽃다발에 시가 붙어 있는 것을 처음 보았습니다. 이 꽃다발처럼 강연은 신비롭고 경이로우며 행복하고 놀랍습니다. 만병통치약이자 선물이며, 원고 없이 진행되지만 방향을 멈추게 합니다. 위대한 학습, 위대한 강연, 위대한 발견이며 인생의 이정표입니다. 참으로 맛있고 재미있으며 시원하고 마력이 있다.샘물, 영생, 축복과 같습니다.

눈의 중요성과 혼백의 의미

장미과 꽃에는 벌이나 나비가 날아오지 않습니다. 인간의 손으로 만든 조화에도 벌은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솔개가 그린 소나무에는 새가 날아와 앉았다가 많이 죽었습니다. 이는 그림이 실제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용을 그려놓고 눈에 점을 찍었더니 용이 날아갔다는 ‘화룡점정(畫龍點睛)’ 고사처럼, 눈은 사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나리자 그림에서 눈썹은 없어도 되지만, 눈동자가 없다면 아무도 그 그림을 보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 미완성 작품이라도 눈이 그려져 있어야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이처럼 사물에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모나리자의 미소는 눈의 미소를 강조한 것입니다. 눈썹이 있으면 눈이 시샘을 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혼은 눈썹이 아닌 눈에 담겨 있습니다. 의사가 사람이 죽었을 때 마지막으로 보는 곳도 눈입니다. 동공이 완전히 열리고 검은 동자 바깥의 밤색 부분이 완전히 까매지면 뇌사 상태로 판단합니다. 심장이 멎은 것을 알려면 눈꺼풀을 제꼈을 때 핏줄이 하얗게 변하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것이 바로 혼백(魂魄)에서 ‘백’을 의미합니다. 혼백을 모신다는 것은 이 백이 다 사라졌을 때를 말합니다.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와 치유의 힘

나는 여러분에게 눈에서 에너지를 줍니다. 눈으로 보는 이것이 바로 ‘화룡점정’입니다. 눈에서 불이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가 싸울 때 눈으로 상대에게 독을 뿜는데, 그 독을 맞은 사람은 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눈을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에서 나가는 독소는 미미하지만, 내 눈에서 나가는 에너지는 무한대까지 나아갑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1미터 이내에 머물지만, 나의 에너지는 무한대입니다. 내가 여기서 허공을 보고 프랑스에 있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으면 프랑스에서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공간 우주의 어떤 빈 공간도 전부 에너지화됩니다. ‘백궁 명패’를 외치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되고, ‘하늘궁’을 외치면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됩니다.

언젠가 물리학 박사들이 나를 연구할 것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의 전세일 박사님은 내가 의사 열 명을 고쳐주자, 차의과대학 원장 시절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환자 열 명을 데리고 와서 나에게 고쳐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나는 그들의 병명을 먼저 알아맞혔습니다. 전세일 박사님은 나의 눈빛으로 뇌, 간, 심장 세 군데 병을 0.1초 만에 치유받아 화제가 되었고, 지금은 나의 눈빛에서 왜 병이 치유되는가에 대한 논문을 의학적으로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서는 우리나라 최고 의학 박사와 맺은 연구 용역 계약서이며, 가짜가 아닙니다. 의대 교수 열 명을 고치지 못했다면 이런 계약은 없었을 것입니다.

동공의 변화와 아름다움의 비밀

지금은 촬영 위주로 전문가들이 와서 촬영을 합니다. 조명을 어둡게 하여 여러분의 좌석은 어두워지고, 나에게만 빛이 있다.이런 빛을 ‘여의 빛’이라고 합니다. 해가 뜨기 시작할 때처럼, 내 주변만 밝고 여러분 주변은 어둡습니다. 빛이 밝으면 사람들의 동공이 작아져 여자의 얼굴이 덜 예뻐 보입니다. 여자들은 동공이 약간 커 보여야 예뻐 보이기 때문에 밤에 더 예뻐 보입니다.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여자 눈의 동공이 커져 눈이 새까매지고, 그때 여자를 보면 매우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의학계의 반응

전세일 박사님은 세브란스 병원장과 미국 의과대학 교수,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을 지낸 분입니다. 양옆에는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서정범, 경희대학교 한방대학교 부교수 윤성우, 차의과대학 교수 김창근, 한의대 교수 이준, 의학 박사 신종현, 차의과대학 주임 교수 김선현 등 열 명의 의학 박사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인간이 고칠 수 없는 병을 가지고 있었고, 전세일 박사님이 한 달 만에 이들을 찾아 나에게 데려왔습니다. 나는 이들의 병명을 1초 만에 알아맞히고 모두 고쳐주었습니다. 몇 달 후, 이들은 나의 눈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 계약을 제안했습니다.

차음센터는 진찰받는 데 1억 6천만 원에서 7천만 원이 들 정도로 비싸고, 각국의 대통령과 해외 재벌들이 오는 병원입니다. 환자끼리 마주치는 일이 없도록 비밀이 완전히 보장되는 곳입니다. 나는 그 모든 병원을 구경했습니다. 한국의 의학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지만, 20년 동안 찾아내지 못한 병명을 내가 0.1초 만에 알아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인간 지능과 사물 지능의 차이

인간의 지능은 평균 100입니다. 그러나 이런 칠판이나 펜, 마이크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인간보다 1억 배나 높습니다. 이 책상도 지능이 100억입니다. 하늘궁에서 테스트해 본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앞으로 국회의원들이 정신 교육대에 가면 시험 볼 때 이런 어려운 문제가 많이 나올 것입니다. 백궁에 가까워질수록 마귀들이 기승을 부립니다.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까이 갈수록 여러분을 유혹하며 나를 모독하고 거짓말을 퍼뜨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런 유언비어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공중파 방송은 볼 것이 없습니다. 내 유튜브를 한 번 더 보는 것이 후손들에게 좋습니다. 공중파를 차단하고, 내가 나올 때만 보십시오.

트럼프 당선 예언과 팔관(八觀)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라고 99%의 사람들이 힐러리가 될 것이라고 할 때, 나는 트럼프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MBN에서 나를 불러 트럼프와 내가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트럼프의 얼굴을 보고 대통령이 될 것을 영적으로 알았습니다.

사람이 사물을 보는 데는 여덟 가지 안경이 있다.무관(無觀), 아관(我觀), 공간(空觀), 실관(實觀), 환관(幻觀), 불관(不觀), 과관(過觀), 신관(神觀)입니다. 신관으로 보면 세상의 모든 일이 신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해되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이 세상은 전부 나에 의해 만들어졌고, 118개 원소로 되어 있다가 사라진 것일 뿐입니다. 신관으로 보면 세상 사물은 다르게 보입니다. 이 다른 것들이 나중에는 전부 하나로 일치해야 합니다. 백궁에 가까워질수록 마군이들이 번성하는 것은 ‘호사다마(好事多魔)’와 같습니다. 좋은 일을 앞두고는 꼭 집안에 교통사고나 액땜이 오거나 거지가 몰려옵니다.

거지의 의미와 신사임당의 지혜

거지는 천사입니다. 거지들이 오면 적선을 많이 하고 다른 손님과 똑같이 대우해야 합니다. 거지를 문 밖에 내쫓거나 음식을 문 밖에 주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거지는 그 동네의 토지신이자 가장 영험한 영혼입니다. 거지가 밥을 안 주자 “이 집은 쫄딱 망해라”라고 말하면 그 집안은 100% 망합니다. 갑자기 잘 나가던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는 등 차례대로 망합니다. 거지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신사임당은 유교 시대에 불교를 믿을 때였습니다. 남루한 옷을 입은 스님이 밥을 달라고 하자 시어머니는 중놈이 유림집에 와서 밥을 달라고 한다며 내쫓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며느리인 신사임당은 시어머니를 한쪽으로 모시고 곡간에 가서 쌀을 퍼서 스님에게 주었습니다. 스님은 이 집이 앞으로 잘될 집이라고 말하며, 교만한 할머니 때문에 네 살에 죽을 아이가 50살까지 살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밤나무 천 그루를 심어 밤이 떨어지면 수많은 벌레들이 먹고 살게 하여 율곡의 수명을 46년 늘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율곡은 네 살에 죽을 운명이었지만 50살까지 살았습니다. 그때는 50살이면 많이 산 것이었습니다. 임금의 평균 나이가 30살이었으니, 율곡은 아주 장수하게 된 것입니다. 신사임당은 율곡에게 밤나무 계곡이라는 뜻의 ‘율곡’이라는 호를 지어주었습니다.

율곡 이이의 예언과 임진왜란

율곡은 장관을 다섯 개나 지내며 잘 나갔습니다. 그는 임진강에 가서 선조대왕이 쫓겨갈 것이며, 10만 양병을 길러야 한다. 임진왜란이 10년 후에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조정에서는 그를 미친놈 취급하며 내쫓았습니다. 그러나 10년 후에 임진년에 전쟁이 터졌습니다. 율곡은 임진왜란이 일어나는 날짜와 선조가 도망가는 날까지 알고 있었습니다. 임진강변에 화석정(花石亭)을 지어놓고 임금이 도망가는 날은 피가 오고 칠흑같이 어두울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횃불을 들어도 불이 꺼져 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율곡은 자식들에게 기름걸레로 화석정을 3년간 닦아놓으라고 했습니다. 여름 홍수에 비가 쏟아져도 기름걸레로 닦아놓은 화석정은 불이 세게 붙었습니다. 임금이 밤중에 임진강을 건널 때, 따라온 사람은 다 도망가고 한 사람만 남았습니다. 율곡의 후손들이 화석정에 불을 질러 임진강 나루가 환하게 보이자 선조대왕이 강을 건널 수 있었습니다. 충신은 미래를 아는 자입니다. 율곡은 전쟁을 유일하게 막을 수 있었고, 10만 양병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양반들이 국가 예산을 다 나눠 먹어 백성들은 거지가 되고 군대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일본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God-man의 강림

지금도 임진왜란 직전과 비슷하게 중국, 러시아, 미국이 한반도 남과 북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독일은 전쟁 책임을 물어 두 동강이 났지만, 일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진짜 그들이 겁내는 사람은 한반도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과 소련, 중국은 당시 한국이 도자기를 만들고, 초국을 만들고, 거북선을 만들었으니 이대로 놔두면 세계가 전복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은 망했으니 두 동강이 낼 필요가 없지만, 한반도는 두 동강이 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민족은 두 동강이 안 되면 세계를 지배할 민족이라고 판단하여 두 동강이를 낸 것입니다.

내가 이 한반도에 온 이유는, 여러분이 예수가 오기 전에 애굽에서 풀려나온 200만 명의 사람들이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나왔지만, 결국 갈렙과 여호수아 두 사람만 들어가고 199만 9,998명이 죽은 구약의 출애굽기 사건과 같습니다. 그 약속은 조건부 약속이었습니다. 내 말을 지킬 때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만나도 주고 메추라기도 주었지만, 그들은 우상을 만들고 모세에게 불평하며 약속을 파괴했습니다. 신의 약속은 절대적 약속이 아닙니다.

그러나 나의 약속은 절대적인 약속입니다. 나에게 온 사람들은 100% 백궁으로 갑니다. 세계 인구 70억 명 중 한반도에서 가는 사람이 천만 명이고, 해외에서 6천만 명이 가게 될 것입니다. 내가 362년 88일을 지구에 있으면서 해외 사람들도 무지하게 몰려올 것입니다. 나중에는 국가 예산이 500조인데, 나에게 와서 돈 쓰는 것이 500조가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종교의 메카에서 사라지면서 종교의 메카는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한민족 천만 명 중 여러분은 이미 선착순 만 명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100%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중파 텔레비전을 시청하며 나를 욕하는 것을 보고 눈으로 봤을 때 부정을 타 버립니다. 천사도 나가 버리고, 나를 욕하는 것을 퍼뜨리는 자 역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오늘 이후부터는 이것이 적용됩니다. 나를 욕하거나 뒤에서 나를 이용하려고 하거나 돈을 노리고 나를 이용하는 자들은 오늘 이후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누가 핸드폰으로 그런 것을 보내주면 즉시 나에게 연락해야 합니다. 누가 보냈는지까지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색출해야 합니다. 지금 많은 스파이들이 와서 나를 없앨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대부분 순수한 사람들을 봅니다. 그중에 변절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70억 명 중 7천만 명이 백궁으로 갑니다. 구약의 역사처럼 200만 명 중 두 명만 가나안에 들어간 것과 비교하면, God-man이 직접 내려와 데려가는 것은 진짜입니다.

진경만리(震驚萬里)와 허경영의 리더십

‘진경만리’는 그 진동 소리에 놀란 소리가 만리를 간다는 뜻입니다. 세계가 지진이 나듯이 놀란다는 말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장이 나에게 놀랐듯이,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들이 놀라 나를 연구하려고 계약서를 썼듯이, 놀라운 일이 우리나라에 일어날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대학교 강사도 강사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안 되지만,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연구 활동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강사 월급이 적어도 집에 가면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300만 원이 나오는데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모든 사람의 번뇌가 사라질 것입니다. 사업하다가 집이 경매에 붙어 날아가 버려도 두 사람은 웃을 것입니다. 매달 300만 원이 나오니 집 없어지고 회사 없으면 어떻습니까? 강원도에 가서 초가집 하나 사서 둘이서 300만 원으로 살면 완전 호텔입니다.

전국에 농업 단지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환영받을 것입니다. 먹고 자고 100만 원을 받고, 후보는 200만 원을 받습니다. 1년이면 둘이서 몇 천만 원을 벌 수 있습니다. 바보도 먹고 자고 가고 싶은 곳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제주도 갔다가 강원도 갔다가 왔다 갔다 하면 감기도 안 걸릴 것입니다. 겨울과 봄에 이동해 가면서 두 부부가 얼마든지 살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의 노후 생활이든 젊은 청년 때 직업이 없든 걱정거리가 없어지게 해놓고, 그다음에 정규직을 100% 만들겠다고 합니다. 나는 정규직을 50%로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비정규직을 늘려 일주일에 이틀만 일해도 되고, 하루에 세 시간만 일하면 되는 것입니다. 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일을 합니까? 실업자를 줄여야 합니다. 300만 원 받고 시간제로 왔다 갔다 하면 직장 상사 눈치를 볼 필요도 없습니다. 미국처럼 자유롭게 직장을 타임제로 왔다 갔다 하면 일도 더 능률이 오를 것입니다.

지금은 월급을 받으면 그날부로 다 나가 버리고, 다음 날부터 맥이 빠집니다. 한약 한 첩 지어 먹을 돈도 없고, 영양 크림 살 돈도 없습니다. 또 한 달을 일해야 하는데 은행에서는 집 때문에 이자를 내라고 합니다. 월급쟁이가 이자를 낼 수 없습니다. 어려운 사람이 너무 많은데, 내가 대통령 되는 날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3년간 출국 금지가 되었습니다. 내가 나가 버리면 국민 배당금은 꽝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를 망신주고 괴롭히면 가버릴 수도 있습니다. 나에 대한 쓸데없는 유언비어는 다 없애야 합니다.

지도자의 덕목: 통찰력, 분별력, 예언력, 추진력, 치유력, 포용력

다음 대통령이 될 사람은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진경만리를 하려면 통찰력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이 지도자는 통찰력과 분별력이 뛰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예언력, 즉 예지력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예언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알면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율곡이 약간의 예언력이 있었지만, 임금 앞에서 함부로 예언하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는 애국자였습니다. 임금에게 쫓겨났는데도 임금을 위해 3년간 화석정을 만들었습니다. 예언력이 없는 자는 내년에 IMF가 올지 안 올지 모르는 사람과 같습니다. 내년에 우리나라 경제가 어떻게 되며, 강남 아파트 값이 어떻게 되는지를 아는 사람은 나뿐입니다. 이번에 국가가 어디에 신도시를 구상하고 있는지 미리 아는 사람도 나뿐입니다. 건설부 장관밖에 몰랐을 것입니다. 나는 이미 그 지역이 신도시가 될 지역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쪽이 교통 대란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땅값 올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통 마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그 지역에서 서울 시내까지 두 시간 걸릴 때가 많습니다. 건설부에서는 30분 걸린다고 발표하지만, 그것은 밤중에 차 한 대 없을 때 달리는 속도입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들어오면 두 시간이 걸립니다. 대전 가는 것만큼 걸립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신도시를 지었다면 부산 가는 것만큼 걸릴 것입니다. 출근길이 말입니다. 그러면 분양이 안 되고 집 팔고 도망가는 난리가 날 수도 있습니다. 나는 국가가 무엇을 개발하려고 하는지,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나는 작년에 종합소득세 5억을 냈습니다. 내년에는 200억 정도를 낼 것입니다. 강사가 강의해서 세금을 이렇게 많이 내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없습니다. 내년에는 세금 내는 것 랭킹 1위가 목표입니다. 이런 사람이 국가를 부자 되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지도자에게는 추진력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국회 보수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국회의원 정신 교육대 입소 등 추진력이 강합니다. God-man은 카리스마가 만 퍼센트입니다. God-man이 한 번 카리스마를 발휘하면 모든 국민이 목숨 걸고 그것을 실행합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서울에 와서 직장을 여러 군데 다니고 직업이 많이 바뀌었지만, 한 번도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생각이 바뀐 적이 없습니다. 중학교 때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면서도 세계 통일을 꿈꿨습니다. 머릿속에 그것이 박혀 있었습니다. 나는 신이고 우주를 만든 자가 이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있다고 생각하며 밥을 먹었습니다. 어릴 때 다른 아이들은 학교 끝나면 다 놀았지만, 나는 빨리 가서 소를 몰고 나무를 하러 가야 했습니다. 운동장에서 놀아본 기억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공부할 시간이 10분의 1밖에 없었지만, 그 짧은 시간에 공부를 했습니다. 농사지으면서도 대통령, 세계 통일을 한 번도 놓은 적이 없습니다. 신이 하늘에서 올 때 그것을 하러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추진력이 대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정치인이 33가지 공약을 30년 동안 똑같이 했습니까?

나는 어릴 때 산에서 아이들과 소를 몰고 나무를 하러 갔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소만 몰고 놀았지만, 나는 나무 풀을 한 짐 뜯어 와야 했습니다. 풀을 베는 동안 아이들은 놀고 있었지만, 나는 풀을 뜯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연기가 모락모락 나면 전부 집으로 소를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 소는 내가 부르면 내려왔습니다. 내가 너무 잘해주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소는 멍청해서 주인이 불러도 오지 않았습니다. 목자가 피리를 불면 양이 몰려오지만, 다른 사람이 그 피리를 불면 양이 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양들은 평소에 자기에게 잘해준 사람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소는 내가 손짓하고 이름을 부르면 제일 빨리 왔습니다. 소통이 잘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저녁 연기가 모락모락 나면 엄마 생각이 나서 기분이 좋아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가면 밥을 먹어야 하니까 즐거워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천천히 갔습니다. 집에 가서 반겨주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독방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족과 어울리며 즐거워했지만, 나는 집에 가면 낙이 없었습니다. 아무 낙이 없어도 열심히 집을 가긴 갔지만, 아이들보다 발걸음이 늦었습니다. 그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God-man도 그렇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는 좀 쓸쓸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두워지지 않았습니다. 혼자서 그것을 다 이해했습니다. 설날 같은 때 다른 아이들은 옷을 입고 자랑했지만, 나는 언제나 작업복이었습니다. 그래도 한 번도 아이들을 삐딱하게 보거나 이상하게 보지 않았습니다.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God-man은 엄청난 고통 속에서 성장해야 합니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나는 다른 지도자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치유력이 있다.포용력도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나를 보좌하는 사람들은 10년, 20년이 지나도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나에게 서운하다고 한 사람도 없지만, 간혹 지지자들 중에는 삐져서 나가는 사람이 있다.그래도 포용력이 대단합니다. 나는 내 측근들은 언제나 포용하며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오해가 있어도 다시 설득해서 같이 갑니다. 내가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없습니다. 다 수용합니다. 사람을 등지지 않습니다.

예언력과 치유력은 지금의 지도자들이 가질 수 없는 능력입니다. 치유력이 없는 종교 지도자들은 한계에 부딪혀 앞으로 젊은이들이 오지 않으면서 종교가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그때 치유력 있는 자가 나타나면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모두 올 것입니다. 아무리 통찰력이 있고 분별력이 있고 추진력이 있고 포용력이 있어도 예언력과 치유력이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합니다. 장난감을 사와서 아들과 조립하려는데 본드가 없으면 붙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그 본드가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여덟 가지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이 여덟 가지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일이 있고 돈이 있고 권세가 있고 능력이 있어도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하다고 성경과 대장경에서도 말합니다. 하늘에서 온 나도 이것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네 가지 기쁨으로 나타납니다. 말씨, 물질, 행동, 그리고 얼굴입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기쁨은 돈이 제일 안 들어갑니다. 물질로 기쁨을 주고 말로 기쁨을 주고 행동으로 기쁨을 주는 것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나 얼굴로 기쁨을 주는 자가 있습니다. 아기들입니다. 아기들이 가만히 있는데도 어른들은 좋아합니다. 어린아이가 미소 한 번 지으면 집안이 전쟁 난 것 같을 정도로 기뻐합니다. 얼굴로 기쁨을 주는 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아주 피부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기쁩니다. 어린아이들을 보면 소름이 돋을 만큼 기쁩니다. 얼굴이 주는 기쁨은 돈이 안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항상 표정을 밝게 해야 합니다. 남편이 퇴근해서 띵동 하는데 “아이고, 저 이제 또 오는구나”라고 하면 안 됩니다. 돈도 못 벌면서 차비만 쓰고 다니는데 오늘은 돈 좀 벌어왔는지 물어보자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못 벌어왔으면 가만 안 둘 거라고 생각하면 집에 오는 사람이 간이 콩닥콩닥할 것입니다. 그러나 집에서 여자가 로또 복권 붙은 사람처럼 얼굴이 밝게 맞이하면 남자는 돈을 잘 벌어옵니다. 여자가 돈 들어오게끔 보이면 남자는 돈을 벌어옵니다. 여자가 집에 와서 궁상을 떨고 앉아 있으면 남자는 돈을 못 벌어옵니다. 모든 사람은 상대적입니다. 온유해야 하는데 온유하지 않고, 절제해야 하는데 막 써 버리면 안 됩니다. 절제, 온유, 양선, 자비, 인내, 화평, 희락이 있으면 사랑이 싹트는 것입니다.

진정한 지도자, 인간들의 지도자는 예언력이나 치유력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저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고, 세계 지도자들이 내 말을 들을 것입니다. 내가 나무를 해 가지고 지게를 지고 산비탈을 내려오다가 절벽으로 떨어진 적이 많습니다. 지게 다리가 걸릴 때마다 한 바퀴 붕 떠서 처박히고 또 다시 굴러내려갔습니다. 그렇게 해도 나는 눈이 말똥말똥해서 차돌처럼 일어났습니다. 엄살 부리지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나무를 많이 해 가지고 나무가 되게 높으면 바람이 불면 낭떠러지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절벽과 경사를 잘 보면서 살살 가야 하는데, 갑자기 바람이 불면 지게 나무가 확 날아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눈치껏 자세를 낮춰야 합니다. 겨울에 나무를 해 가다가 많이 날아갈 뻔했습니다. 지금 어린아이들한테 그 일을 시킨다면 대부분 다 죽을 것입니다. 그런 수많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시골에서 일을 했습니다. 독사에게도 많이 물리고 사경을 헤매다가도 나는 끄떡없이 다시 깨어났습니다. 사람들이 내 별명을 ‘불사신’이라고 불렀습니다. 나는 꼭 죽을 만하면 일어났습니다.

지난번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다가 1년 반 있다 나오니 얼굴이 더 좋아졌습니다. 한 번도 세 끼 밥을 잘 못 먹어봤는데, 감옥에 들어가면 세 끼 밥을 먹습니다. 시간도 한 번도 틀리지 않습니다. 위장병 있는 사람은 다 없어집니다. 전부 얼굴이 좋아져서 나오는데, 나도 그중에 얼굴이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지금은 하루 한 끼 먹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

인간의 지능은 100이고, 칠판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이 칠판은 내 말을 다 듣고 분석합니다. 그리고 이 에너지를 지구에 다 보냅니다. 그 전송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지금 프랑스에 가서 해도 오링 테스트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것이 진짜이고, 축복을 뺏으면 진짜 뺏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눈에 안 보이니까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손 길이가 같아야 합니다. 고재중 씨가 이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보십시오.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내가 쇼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재중 씨가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힘이 없지만,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엄청나게 세집니다. 이 순간에 프랑스에서 해도 안 떨어지고, 영국에서도 안 떨어지고, 백궁에 가도 안 떨어집니다. 어마어마한 우주의 무한대 공간이 내 이름 하나로 지배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한 사람을 지적해서 내가 에너지를 빼 버리면 그 사람은 내가 정한 날짜에 가는 것입니다. 심장마비냐 교통사고냐는 내가 결정합니다. 나는 에너지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최덕순 씨가 이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힘이 빠집니다. 부처님이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도 최덕순 씨와 똑같이 힘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이 공간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엄청나게 세집니다.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손가락 하나로 떼는 것입니다.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고 하면 안 떨어집니다. 이 공간이 전체가 에너지화되어 있습니다. 최덕순 씨는 몸이 건강하고 팔 힘이 좋지만, 백화점처럼 안 좋은 데가 많습니다. 혈압이 있고, 화장실에 가서 안 나오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싸우거나 소리를 지르면 뇌 혈관도 위험합니다. 목동에서 왔는데도 힘이 넘칩니다. 상당히 밝고 표정이 좋으며 관상도 좋습니다.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God-man 옆에 이렇게 붙어 있고 God-man이 만져주는 것은 기적입니다. 더 이상의 영화나 성공은 없습니다. 나를 만난 이 순간이 최고입니다. 이 이상 출세는 없습니다.

사물의 지능과 자유 의지

칠판에 손가락을 대보십시오. 이 칠판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인간은 지능이 100입니다. 이 칠판의 에너지는 순식간에 전 세계 지구 전체로 퍼집니다. 내가 가라고 하면 가버립니다. 지금 그냥 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라고 하면 나는 사라져 버립니다. 이 자연과 사물들은 내 말을 다 명령을 따릅니다. 그러나 내 명령을 안 따르는 자들은 머릿속에 있는 뇌, 즉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여덟 가지 자유를 하늘에서 준 것입니다. 내가 준 것입니다.

석가모니를 테스트한다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나를 테스트한다고 하면 힘이 엄청나게 세집니다. 이 칠판은 내 소리를 다 듣고 분석하며, 이 에너지를 지구에 다 보냅니다. 그 전송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지금 프랑스에 가서 해도 안 떨어집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것이 진짜이고, 축복을 뺏으면 진짜 뺏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눈에 안 보이니까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이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옷은 이 선생의 옷이 아닙니다. 이 옷은 나의 옷입니다. 이 옷의 지능은 100억입니다. 자기 옷이라고 하면 힘이 똑같아야 합니다. 여러분 말대로 한다면 석가모니 말대로 한다면 이 에너지가 똑같아야 합니다. 모두가 불성이 있고 부처이니 평등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옷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 가짜입니다. 이 옷이 석가모니 것이라고 하면 가짜입니다. 이 옷은 나의 것입니다. 고재중 씨가 “고재중은 고재중 것이다”라고 하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고재중은 허경영 것이다”라고 하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선생의 모든 유전자는 내가 만들어 놓은 원소의 집합체입니다.

영혼은 에너지가 아닙니다. 에너지는 물질이 에너지입니다. 이 몸이 에너지입니다. 이 몸이 해체되면 전부 다 에너지로 나가 버립니다. 물은 물대로, 불은 불대로 나갑니다. 이 몸은 에너지지만 영혼은 에너지 형태가 아닙니다. 세포를 쪼개고 쪼개면 양자에서 분자가 되고, 원자가 되고, 전자, 중성자, 소립자, 미립자, 쿼크, 그리고 광자, 빛이 되어 없어져 버립니다. 세포를 분석하다 보면 나중에는 빛으로 나가 버리고, 그 빛이 나중에는 허공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몸은 허공에서 집합되어 온 것입니다. 이 몸은 허공으로 가 버리고, 영혼은 무제한 속도로 백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분이 백궁에 가서 착륙하는 데는 시간이 0초 걸립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1181 Even If You Twist Huh Kyung-young’s Neck, World Unification Will Come! – May 18, 2019

서문: 세계 통일의 서막, 허경영 God-man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은 천 명 이상이 오신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 세계를 통일할 사람입니다.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처럼, 세계 통일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기성 정치권의 위기감과 혁명의 본질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기성세대들은 허경영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대가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등장하지 못하게 해야 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치 혐오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보고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God-man을 오게 했을까요? 왜 21세기 지구인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핵전쟁을 준비하며, 매년 5억 명씩 굶어 죽어가는데도 무기만 만들고 있을까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혁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을 우리는 ‘유신’이라 부릅니다.

유신 혁명과 민중 혁명의 차이

인간이 하는 혁명과 하늘이 하는 혁명은 다릅니다. 하늘이 직접 인간들을 혁명하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인간들이 너무 무지하여 레닌 혁명, 소비에트 혁명과 같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해봐야 성공할 수 없습니다. 프랑스 혁명이나 4.19 혁명처럼 백 번을 해봐야 결국 군인이 나타나 유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1. 19 혁명은 인간들이 하는 혁명으로, 전봉준 혁명과 비슷하게 밑바닥 민중이 양반들을 향해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못 살겠다, 너희만 잘 사냐?”며 노동자, 머슴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을 민중 혁명이라 합니다. 지금의 전교조, 노동조합이 민중 혁명의 상징입니다. 이러한 민중 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21세기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혁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도 왕이 직접 지시하여 성공한 혁명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이러한 유신 혁명을 꿈꾸며 5.16 쿠데타를 일으켰지만, 결국 유신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민중 혁명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민중 혁명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렵습니다. 제가 좌도 우도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 혁명은 어마어마한 혁명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민중들은 돈과 자식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가고, 저쪽에서는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무기만 만드는 현실입니다.

민중들이 하는 것은 돈이 없을 때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달라고 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나라 공장은 해외로 다 나가버리고 대한민국은 거지 국가가 될 것입니다. 민중 혁명을 해놓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은 전부 해외로 달아나고, 기술자들은 다른 곳으로 가 미국에 기술을 팔아버릴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업을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언론은 조그만 흠만 있어도 잡아내어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 복제 기술도 방송사들 때문에 빼앗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구해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여겨 한반도에 허경영을 보냈지만, 환영은커녕 모략하고 방송인들은 대한민국을 비극으로 몰아가려 연구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왜곡과 허경영의 진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이 가짜라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김병찬 보좌관과 함께 트럼프를 코앞에서 만났고, 트럼프 방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속 공화당 마크는 미국 공화당 마크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 사진일 리 없습니다. 이런 썩은 언론인들이 있다.트럼프 사인이 가짜가 아니라 원본입니다. 복사본과 원본은 다릅니다. 복사본을 보고 분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온 사인은 일반 인화지와 다르게 엄청난 고강도입니다.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300명 중 저만 초청받았고, 전 세계 300명 중 265번째로 초청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제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사기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아 방송에 나와 직접 증언했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 대통령의 친구이며, 전 세계 모자 공장 300개 중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공장이 있어 친분이 두터웠습니다. 그분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워싱턴으로 가는 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전날 열리는 파티는 세계 최고들만 모이는 자리입니다. 상원 의원 100명, 국회의원 수백 명 중에서도 선별된 300명만 참석하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갔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백성학 회장에게 주었던 명함도 신문사에 제출되어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제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SBS 사장과 담당 PD 네 사람을 고소했습니다. 민사, 형사 고소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언젠가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언론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만델라처럼 감옥을 가도 최후의 승리자로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저는 민중 혁명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자, 농민을 붙들고 혁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입니다. 저는 유신 혁명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하향식 유신 혁명과 상향식 민중 혁명

유신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향식 혁명입니다. 반면 민중 혁명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혁명으로, 이를 역성 혁명이라 합니다. 혁명도 모르는 자들이 혁명한다고 설치고 다니는 현실입니다. 허경영 외에 이렇게 혁명을 세밀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렇게 정확하게 혁명을 알까요? 민중 혁명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는 코미디 혁명 시대입니다. 코미디 같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있습니다.

2001년 허경영이 미국 대통령 부시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누가 봐도 코미디 같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시가 저를 초청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여의도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미국 대사가 찾아와 부시 당선자와 어떤 사이냐고 물으며, 다음 날 미국으로 출발해야 한다고 비자를 끊어주었습니다. 하루 만에 미국에 갔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왜 저를 초청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시 초청장을 보니 눈이 부셨습니다.

언론 고소와 허경영의 경고

저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 당시에는 방송사 고소를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제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나중에 신동아에서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신문에 낸 기사처럼, 허경영은 SBS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민사로는 담당자들 재산에 가압류가 들어갈 것이고, 피해액수는 클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이고 대통령 후보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 사진을 찍었는데 가짜라고 하는 것은 엄격한 명예훼손입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 고소하여 정정 방송을 보도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지지자들이 SBS를 환영할 것입니다.

사람이 좋다고 맨날 코미디만 하는 줄 아는데, 코미디가 화나면 무섭습니다. God-man이 한번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합니다. 하늘이 하는 이 유신 혁명을 완수하면 세계에 굶주린 자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유신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은 오합지졸이 되었을 것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도 유신을 했습니다. 리콴유를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장제스도 종신 총통을 했지만 독재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을 시작하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의 필요성: 오합지졸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군인들은 그 당시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나라를 바꾸자고, 유신을 하자고, 어리석은 국민을 바로잡아가자고 했습니다. 기차가 고삐를 달고 연기를 뿜으며 나가는 것처럼, 70억 인류를 강제로 낙원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유신 혁명입니다. 70억 인류가 혁명을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God-man이 나타나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들에게 전쟁을 멈추고, 핵무기를 만들지 말고, 기아를 죽이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2년치 농산물을 버리고 굶어 죽게 하며 농산물 값을 안정시키는 짓을 못하게 하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언론의 거짓 보도와 허경영의 고독한 길

제가 여러분에게 TV를 보지 말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언론 때문입니다. 80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추행했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젊은 여자도 마다하고 혼자 살아야 하는 고독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그렇게 고독합니다. 독방에 혼자 갇혀 종신 감옥처럼 지구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방을 일부러 작게 만들어 혼자 있으려 합니다.

600명, 1000명을 순식간에 고쳐주다 보면 손이 바지에 닿을 수도 있고, 사타구니에 닿을 수도 있습니다. 한 사람당 1분 미만의 시간에 해야 하는데, 할머니 손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언론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방송을 조심하라고 한 것입니다. 저와 사이가 좋은 사람인데도 얼마나 회유를 했겠습니까?

유신과 혁명의 대립: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중 혁명은 세상이 공산주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유신 혁명은 일본이 자본주의로 성공한 것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혁명이라 하고, 하늘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유신과 혁명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혁명은 아래 사람들이 상향식으로 하는 것이고, 유신은 하향식으로 하는데, 이는 탁월한 인재, 탁월한 지도자가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예수가 나타나 신도가 생겼지, 신도들이 예수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나와 불교가 나왔지, 불교가 나와 석가모니를 추대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모두 유신으로 시작하며, 혁명을 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굴의 의지와 언론에 대한 경고

김영삼 대통령도 당 목을 비틀어도 대통령이 되었고,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을 몇 번 가 총 10년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 번 목표가 정해진 인간들도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 나쁜 언론인들이 도망갈 곳이 있을까요? 어디 저와 한번 붙어보라고 하십시오. 제 염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것입니다. 고소하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고,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들

저는 연애 공영제를 해야겠습니다. 너무 애를 낳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여 한 달에 한 번씩 남녀가 만나면 2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연애 비용을 국가가 대주는 것입니다. 모텔비 10만 원, 밥값, 차값 등을 지원하여 애를 많이 낳게 하고 결혼도 하게 할 것입니다. 20살부터 미혼인 남녀는 무조건 월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경 공영제도 발표했습니다. 국민이 끼는 안경은 제가 전부 공짜로 해주겠습니다.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안경이 필요한 사람은 안경점에 가면 국가가 지불해 줄 것입니다. 보수가 바뀌면 계속 알을 바꿀 수 있고, 자기 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는 서민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혼 공영제도 세계 최초로 실시했습니다. 결혼하면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총 1억 원을 줍니다. 출산 공영제도 제가 했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줍니다. 연애 공영제는 20만 원, 안경값은 10만 원에서 20만 원 미만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정책이 아닙니다. 이 모든 정책은 제가 25년 전에 출산을 위해 내놓은 정책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는 마음도 없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으며, 매년 30조씩 출산 장려금을 받아 연구비로 탕진하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노노예스’ 정책

우리 국가혁명당은 ‘노노예스’를 외칩니다. 첫 번째 ‘노’는 부정부패와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노’는 국회의원 특권과 예산 낭비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면 예산이 줄어들고, 세비를 받지 않고 부정부패를 하지 않으면 예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세 번째 ‘예스’는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100명을 당선시킬 수 있다면,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보좌관 9명도 없앨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에게 국가에서 들어가는 돈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예산이 절약되고, 국가 예산도 절약될 것입니다. 우리 선거 캐치프레이즈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도 받지 않으며, 지자체 월급도 없애 봉사자로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돈들이 모두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모든 고민을 녹여줄 것입니다.

언론 비판과 국민의 통찰력 부족

저는 KBS, MBC, SBS 등 방송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방송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냈지만, 올바른 것을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 유튜브만 보십시오. 여러분은 통찰의 능력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언론을 보면 착각하여 넘어가 버립니다. 이를 ‘전도몽상’이라 합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하면 댓글로 욕을 하는 것입니다. 통찰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민중 혁명을 하면 나라가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메이지 왕이 유신을 지시한 이유도 국민들만으로는 혁명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상향식 혁명은 일본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국민은 통찰력이 부족합니다. 국가 주권의 3대 요소, 국민의 5대 권리, 3대 권리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권도 모르고, 어느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하겠습니까? 임금에게 나라를 바꿔달라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양반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머슴들이 임금에게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낫과 괭이를 들고 양반들을 죽이라고 일어난 것이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입니다. 이는 유신이 아니라 혁명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유식한 사람을 상대로 달라드는 것은 결국 실패로 끝납니다. 1960년대 소련의 프롤레타리아 혁명 때나 가능했지, 21세기에 낫과 괭이를 들고 전교조나 노조가 국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유신 혁명의 완성: 허경영의 역할

결국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한 후 유신으로 들어가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을 시작하려다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제가 하늘에서 와서 이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오합지졸이 되어 서로 똑똑하다고 싸우다가 망할 것입니다. 방송국에 나이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답답합니다. 좋은 것을 나쁘다고 하고, 나쁜 것을 좋다고 하는 전도몽상주의자들입니다.

만델라처럼 감옥을 20년, 30년 가도 결국 나와서 92살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정리합니다. 저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God-man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어마어어마한 행복입니다. 이제 저도 대한민국의 God-man으로서 인간의 법의 잣대를 한번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그들은 God-man은 무서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은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한번 본때를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할 정치

연애 공영제 20만 원이 작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텔비, 교통비, 차값으로 충분합니다. 결혼 공영제 1억 원은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야 할 일들이 가슴 뛸 것입니다. 이번에 국가혁명당이 창당되고 제가 총재이자 대통령 후보가 되면, 창당되는 날 각 신문과 TV에 전면 광고가 나갈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 아래에는 33가지 혁명 공약이 쫙 펼쳐질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버스 공영제, 택시 공영제, 안경 공영제 등이 포함될 것입니다.

생일 공영제도 있습니다. 생일 선물을 국가가 주고, 출산하면 주고, 결혼하면 주는 ‘관혼상제 공영제’를 하는 대통령은 세계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관혼상제 공영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연애 공영제입니다. 아버지도 안 주는 연애 비용을 제가 주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통찰

앞으로 나이 든 사람들은 요양병원으로 가고, 젊은 사람들은 애를 낳지 않아 길거리에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세금 낼 사람이 없어지고, 활동하면서 국가에 세금 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내년에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맨몸 하나로 하루 150만 원에서 200만 원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의 사기를 살리는 것은 예수가 오병이어로 떡을 먹인 것보다 더 쉽습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이야기입니다. 이는 남북한 7천만 명을 말하며,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굶주리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오병이어로 먹여 살린 5천 명은 남자만 계산한 것이고, 여자 2천 명을 합하면 총 7천 명입니다. 이는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수학 공식을 목사들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한반도와 연관이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입니다. 당시 예수가 산상수훈을 할 때 모인 사람들은 남자 5천 명, 여자 2천 명이었지만, 여자는 재산으로 취급되어 인구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종이나 노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자보다 위에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유신 정신과 배아 편집 시대

국가혁명당 속에는 유신이 들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 혁명은 유신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하다가 못한 유신이 숨어 있지만, 이는 God-man이 하러 온 유신이며 박정희 대통령과는 관계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하늘이 하는 유신입니다. ‘혁(革)’은 가죽 혁자로,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은 힘이 약하고 찢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신(維新)’의 ‘유(維)’는 배를 묶을 때 매는 밧줄 유자입니다. 유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로, 5만 명을 태운 크루즈 배도 동아줄에 묶이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 동아줄로 하는 혁명을 유신이라 합니다. 이 혁명 안에는 유신이 들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똑똑해서 하는 혁명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배아 편집 시대가 올 것입니다. 황우석 교수를 해외로 내쫓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해외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처럼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아를 편집하는 것입니다. 유전자를 뽑아 편집하면 자기가 원하는 모양에 병이 완전히 없는 아이가 태어납니다. 수명도 100세, 150세, 200세까지 장수하게끔 맞추면 병이 한 번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병원은 다 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배아 편집 인간입니다.

미국 최초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대중화되면 여러분의 배아가 편집되어 유신 인간들이 나올 것입니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신 인간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서 만들어주는 공영제가 많아지면 매일 기쁘고, 사람만 만나면 기쁠 것입니다. 허경영만 보면 기쁠 것입니다. 우리나라 황제가 허경영이 되면 브라질에 가서도, 미국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든든할 것입니다.

세계 평화와 허경영의 사명

이 유신 인간 시대는 배아를 편집한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우리 코앞에 와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배아를 조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들도 제가 와서 핵무기, 전쟁, 무기 만드는 것을 멈추게 할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 만드는 돈이면 전 세계가 먹고살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싸움을 하고, 이란 전쟁, 북한 전쟁에 개입하며 무기를 생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온 제가 이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오병이어는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말한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에 나옵니다. 제가 진리 강의를 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가끔 진리 강의도 섞어줍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옳은 말만 하고 다니는 자에게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때를 걱정하게 하지 않습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의 문제점과 통찰력의 중요성

제가 초등학교 때 천자문, 사서삼경을 다 뗐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핸드폰밖에 모릅니다. 통찰력이 제로입니다. 엄마가 몇 시에 학원 가라고 한 것만 머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나중에 다 체포되어 사막으로 갈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기 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로 20만 원을 받았으니 연애하러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자기 재산을 남과 나누는 사람입니다. 쌀을 사람들 입에 공평하게 나눠줄 수 있는 자는 화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습니다. 60억, 70억 인구 중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가 나온다면 그 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나와서 5억 명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절대적 의와 상대적 의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이 ‘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상대적 의입니다. 신이 인간을 생각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의입니다.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의입니다. 여러분은 1년에 5억 명을 굶겨 죽이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의로운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상을 주지만, 그 자는 아프리카에 굶어 죽는 5억 명을 굶겨 죽이고 있는 자입니다. 신이 원하는 의가 아닙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말대로 살고자 마음을 먹으면 이미 그 자는 의로운 자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갈 것입니다. 허경영을 선전하러 갔다가 사기꾼이라고 욕을 들을수록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의’는 허경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없습니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어린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를 준 자는 어린아이입니다.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꼬마가 예수님께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받았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허경영 God-man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 통일은 온다”는 것입니다.

1182 National Dividend The Middle-Class Society Where Profit and Equality, Trust and Coexistence Are Realized by Huh Kyung-young – May 25, 2019

국민배당금: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의 중산주의

여러분, 이제는 국민배당금으로 모두가 고루 잘사는 중산주의 세상이 도래해야 합니다. 국민배당금은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를 의미합니다. 이익이 생기면 이를 국민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즉, 이화동균은 이익이 생기면 국가가 세금으로 거두어 국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못사는 사람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대의 민주주의와 세금의 본질

우리가 민주주의에서 국방, 외교, 내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없으므로, 사람을 뽑아 우리를 대신하여 이 문제들을 처리하게 합니다. 이를 대의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신하는 사람들이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국방과 외교뿐만 아니라 치안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정치인과 공무원을 뽑아 이 문제들을 맡기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연간 500조 원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 돈을 아껴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국민배당금입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민중 혁명의 위험성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단계를 거쳐 결국 망하고 공산주의로 회귀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세상을 뒤엎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혁명, 러시아 혁명 등이 그 예시입니다. 자본주의는 결국 돈이 1%의 사람들에게만 몰려 붕괴될 위험이 있다.민중 혁명이 일어나면 엄청난 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 민중이 들고일어나도 옛날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노동조합이 발달한 한반도를 자본주의 붕괴의 원인으로 보고 없애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한반도 전쟁 저지

저는 과거 SBS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난 적이 있다.또한, 미국 상원에 가서 마이클 루비오 상원의원과 미 정책 의장, 외교 위원장들을 만났습니다. 루비오 의원은 다음 미국 대통령 랭킹에 오를 정도로 영향력 있는 인물입니다. 저는 이들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당시 미국 공화당은 북한에 대한 강경책을 주장하며 핵을 완벽하게 제거하려 했으나, 저는 평화적인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이 만남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언론의 왜곡과 허위 보도

언론은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을 가짜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20년 전에도 동아일보, 신동아 등에서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이 보도되었으며, 당시에도 정치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인기가 천 배 이상 높아졌는데, 미국 정치인들을 못 만날 리가 없습니다. 언론은 제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영적인 능력을 동원하거나 직접 만나 설득했다는 사실을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에 갈 때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를 탔음에도, 언론은 저의 활동을 의도적으로 외면했습니다.

사진 조작 논란과 간섭 현상

언론은 제가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조작. 그러나 사진의 그림자 방향, 눈동자의 조명 개수, 그리고 간섭 현상 등을 통해 합성 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간섭 현상은 두 색깔이 겹칠 때 밝은 쪽이 어두운 쪽으로 스며드는 현상으로, 합성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 사진에는 이러한 간섭 현상이 명확히 나타나 있어 조작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심지어 이 사진을 분석한 교수가 하늘궁원 옆에 살고 있으며, 그 교수의 제자가 제 사진을 진짜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및 사주 분석

일각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이 저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타협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제가 올해 들어 기세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여당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역술인들은 저와 이재명 지사의 사주를 비교하며, 제가 앞으로 30 40년간 급상승할 운세라. 이재명 지사는 얼목(乙木)으로 태양(丙火)이 없으면 죽지만, 저는 태양(丙火)으로 꽃이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제 사주에는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 있으며, 이재명 지사는 저의 유일한 단점을 덮어주고 살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겠냐는 분석도 있습니다.

성공의 원료는 위기

성공의 원료는 위기입니다. 사법고시처럼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거나 큰일을 앞둔 사람에게는 반드시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 위기를 강력하게 극복하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 직전에 검찰 수사 등 큰 위기를 겪었습니다. 위기는 마지막 테스트이며, 이를 이겨내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설악산에서의 깨달음: 위기 속의 선택

저는 15 16살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했습니다. 밤마다 설악산을 감시하며 나무꾼들과 대치하는 스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스님은 호랑이를 무서워했지만, 저의 눈빛은 호랑이를 잡는다고 믿어 저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저는 산을 지켜야 하는 스님의 입장과 생계를 위해 나무를 베어야 하는 어부들의 입장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결국 저는 스님을 설득하여 나무꾼들에게 연장을 돌려주고 나무를 베어가게 했습니다. 이는 위기 속에서 모두를 살리는 지혜로운 선택이었습니다.

여고생들에게 밥을 퍼주다: 나눔의 경험

어느 날 밤, 강원도에서 수학여행 온 여고생 1,200여 명이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저는 밤늦게 일어나 250인분의 밥을 지어 여고생들에게 퍼주었습니다. 배고픔을 겪어본 저였기에, 밥을 퍼주면서 눈물이 비 오듯 쏟아졌습니다. 여고생들은 그 밥과 숭늉을 맛있게 먹었고, 저는 그들을 보며 성공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처럼 위기를 겪고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은 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

성공의 원료는 위기이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많은 어려운 난관을 겪으며 위기에 강해졌습니다. 저에게 닥쳐오는 위기는 곧 성공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

1183 The Era of Heroes and Great Men is Over, and the Huh Kyung-young Era of world unification is Coming – June 1, 2019

서론: 허경영 시대의 도래

일부 사람들은 저를 정신병자 이상으로 취급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지금 이 강연에 오겠다고 합니다. 저는 비록 저격의 대상이었지만 참고 인내했습니다. 그날을 위하여. 2019년 6월 1일 허경영 유튜브 강연 1183회차, 2,000회차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00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강연을 해주실 분은 우주 창조 원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세상 사람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통일의 주역이신 허경영 총재님을 큰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스승을 만나는 길: 마음의 항복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오신 분이 있다.가방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옷을 갈아입지 못하고 오셨다고 합니다. 강아지와 아들과 함께 오셨는데, 강아지는 검역소에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오셨습니다.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3년 동안 스승을 만나지 못해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 훌륭한 스승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신발을 거꾸로 신고 저고리를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아까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입니다.

이것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도통하고, 스승을 만나 거듭 태어날 수 있을까요? 나를 이 세상에서 거듭나게 해줄 수 있는 스승은 누구일까요?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탐진치를 버리고 마음을 쓰십시오. 지나가다가 롤렉스 시계를 탐하면, ‘내 마음이 저 시계를 욕심내는구나’ 하고 항상 제3자가 보듯이 자신을 진단해야 합니다.

진정한 스승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당신의 마음 쓰는 곳에 스승이 있다.그러나 그 마음을 집착하지 말고 쓰십시오. ‘내가 저 여자를 탐하고 있구나. 그러면 사법고시에 떨어질 텐데’ 하고 자기가 자기를 바라봐야 합니다. 자신을 보지 못하고 그 여자만 탐하며 뛰어다니면 사법고시에 떨어집니다. 탐하더라도 공부 잘하는 사람은 ‘내 마음이 연애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럼 내 마음을 무엇으로 달래줄까?’ 하고 자기 마음을 다시 한번 쳐다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인입니다.

내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이것이 항복입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날 수 있을까요?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제가 무엇을 입었는지, 제가 좀 잘못된 모습일 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진짜 스승인가 하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불교에서 하는 말입니다.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머무르는 데가 없이 마음을 쓰라는 것입니다.

감성, 이성, 영혼의 세 가지 자아

내가 게으르다면 ‘허경영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하고 자기 자신을 항상 남을 보듯이 봐야 합니다. ‘내가 이번에 저 사람에게 너무 심하게 꾸짖는 것은 아닌가?’ 하고 자기 자신을 남이 보듯이 봐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내와 싸울 때는 자신을 보지 못하고 싸웁니다. ‘나’라는 것이 ‘내가’ 되어버리면 안 됩니다.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삼의 영혼의 내가 이성의 나를 바라봐야 합니다. 이 영혼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켜봐야 합니다. ‘나는 영혼의 허경인데 감성의 허경으로 들어가면 여자의 미색에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영혼의 감성에 젖는 허경을 보면서 ‘이 허경이가 이거 못 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여러분은 감성의 자기 자신을 이성의 또 한 단계 올라서 영혼의 자기 자신이 지켜봐야 합니다. 우리 법원에 일반 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 있듯이, 우리 마음에도 감성의 나가 있고 이성의 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혼의 나가 있습니다. 그 영혼의 나는 죽은 이유를 생각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감성의 나는 ‘오늘 일요일 날 강릉 경포대에 친구들과 놀러 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중간에 고등법원과 같은 이성적인 나가 있습니다. 이성적인 나는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사인데, 나는 서울대로 가야 해’라고 말하며 강릉에 못 가게 합니다. 이성의 내가 감성의 나를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응무소주 이생기심’의 의미입니다. 내 감성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남에게 성질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에 안 빠질 수 있을까요? 이성의 나는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 신세만 져.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아내에게 갈세 받아. 뻔하잖아. 너 감성의 너를 찾아다니면 결국은 나중에 영혼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 데 갈 수 있나? 백궁 갈 수가 있나? 상상도 못 하는 일이야’라. 그래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젊은이들도 이해할 것입니다. 제 강의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아주 쉽습니다.

감성의 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연애를 할 때 에로스적인 사랑, 즉 감성적인 사랑입니다. 이성적인 사랑은 플라토닉 러브라고 합니다. 마지막에 영혼의 나는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여자를 사랑하고, 세상 기독교는 사랑이고 불교는 자비인데, 그 사랑이 원수를 보고 노래를 부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기뻐서 펄펄 뛰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입니다. 어린아이를, 손녀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보면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그 사랑을 원수에게 들이대면 안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사람들은 자기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사랑에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1단계입니다. 그 사람을 가능하면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고 자비로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낮으면서도 높은 사랑입니다. 아주 1단계 사랑에서부터 저 끝까지 무조건 불쌍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빠가 자기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쁘게 보는 것입니다. 아주 기뻐 어쩔 줄 모릅니다. 그러나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 원수를 보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람을 보고 좋다고 하면 그것은 완전히 안 될 것입니다. 같은 사랑이라도 1단계, 2단계, 3단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응무소주 이생기심’은 실제로는 아주 초보적인 말입니다. 마음을 머무르는 데 없이 마음을 쓰라는 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제가 오늘 꽃다발을 받고 나니 또 강의할 내용을 잊어버립니다. 저는 어떤 사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하여 여러분에게 즉각 이야기해줍니다. 여기서 ‘항복귀심’은 스승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 욕심을 항복받으려면 어떻게 항복받을 수 있을까요? ‘응무소주 이생기심’, 즉 마음을 항복받으려면 마음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강의하러 온다고 해서 강의에 집착합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을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의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겹쳐 있고 한반도가 불안합니다. 그런 것이 제 마음에 또 작동합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을 통합적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영웅호걸 시대의 종말과 허기 시대의 도래

영웅호걸 시대, 즉 예수, 석가, 나폴레옹, 징기스칸, 히틀러와 같은 영웅들의 시대는 갔습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갔습니다. 인본주의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들이 세계를 통일했습니까? 로마가 세계를 통일하고 징기스칸이 통일했습니까? 그들의 통일은 핑계일 뿐입니다. 영토 확장입니다. 인간들에게 맡겨 놓았더니 몇천 년간 통일한다고 전쟁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이것은 세상을 바로 바꾸려고 어릴 때부터 공부한 사람도 없고, 전부 부귀영화, 출세에 미친 사람들뿐입니다. 저는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를 안 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러 온 사람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은 진절머리가 나는 것입니다. 모든 정치는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영웅호걸 시대는 가고, 무엇이 온다는 것일까요? 이 영웅호걸들이 이 시대를 평화롭게 만들었습니까? 3억 5천만 년이라는 기간을 주고, 문화 르네상스 이후에 몇백 년이라는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위해 싸웠습니까? 영토 싸움, 종교 싸움으로 끝났습니다. 종교는 통일되었습니까? 영토는 통일되었습니까? 사상은 통일되었습니까? 인류는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화합하여 얻어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웅호걸들의 시대를 접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혹시 누가 저를 영웅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고쳐야 합니다. 저는 영웅이 아닙니다. 영웅이라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자기 스타일대로 한번 바꿔보겠다는 것이 영웅입니다.

그 영웅의 시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라고 합니다. 또 계몽주의 시대라고도 합니다. 우리는 계몽주의 시대를 막 지나왔습니다. 이것은 산업 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지금 막 지나온 것입니다. 이 계몽주의가 성공했습니까? 실패했습니다. 계몽주의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계몽주의, 르네상스 시대, 인본주의 시대가 끝나버렸습니다. 계몽주의 때 영웅호걸들이 전 세계에서 나왔습니다. 석가, 예수, 징기스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나폴레옹, 레닌 등 많은 영웅들이 나왔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이 나타나는 시대였습니다. 영웅들이 땅 따먹기 하는 시대, 종교 따먹기 하는 시대였습니다. 공자, 맹자, 순자, 노자, 한비자 등 많은 사상가들이 나와서 서로의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이제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西紀)는 가고, God-man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기(許紀) 시대가 옵니다. 서기는 앞으로 전 세계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전 세계 지폐에 제 얼굴이 들어가듯이, 제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들이 백궁에서 준비합니다. 착착착 준비해 놓고, 제가 서기를 끝내고 허기로 간다고 하면 백궁에서부터 전부 준비하여 기운이 돌기 시작합니다.

미래학자들의 예언과 한국의 역할

지금이 2019년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미국의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2040년 대한민국이 세계 2위를 겨룰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말은 그가 미국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 1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한 이 말은 전 세계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지금 전 세계 미래학자들은 100년 전 타골이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동방의 등불인 한국이 결국 세계를 이끈다’고 말한 것과 같이, 엘빈 토플러 이후 수많은 학자들이 한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고, 한국이 세계 중심국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시시한 학자는 필요 없고, 엘빈 토플러가 제일 유명합니다. 엘빈 토플러 말대로 2030년이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해입니다. 엘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춘 것입니다.

왜 전 세계가 한국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말하고, 100년 전 타골이 한국에서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을까요? 엘빈 토플러는 미국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이 대한민국이 세계 2위가 된다고 말한 것은 미국보다 위에 올라간다는 소리입니다. 타골은 예언을 잘하는 사람이고, 엘빈 토플러도 예언하는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은 현실적으로 인정받는 예언가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처럼 예언한 것이 아니라 현실 가능한 것을 예언한 자들로 유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결국 세계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단지 연도만 제가 세계를 통일하는 2030년보다 10년이 뒤지지만, 2040년에는 완전 대한민국이 세계 1위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세계 최고 영향력 있는 엘빈 토플러가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가 세계 1위와 겨룬다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공개적인 석상에서 떠들고 책으로 썼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제가 뉴욕에서 7월 1일, 2일 강의를 하는데, 강의 제목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할 때가 곧 온다’입니다. 미국 사람이 볼 때는 ‘아니 저 조그마한 나라, 저 한국에서 온 저 허경영 저게 미친놈 아니야?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고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를 받습니다. 작은 나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뇌, 뇌간의 지배를 받습니다. 백해의 지배를 받습니다.

초월적 능력과 예언의 증거

미국 LA에서 지난번 강의할 때 500명 정도 왔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많이 돌아갔습니다. 그때 무술을 하는 사람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분이 무술 26단인데, 저와 붙으면 제가 0.1초 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을 정도로 빠릅니다. 아무리 대단한 조폭들이 옆에 있어도 제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찾아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동물이 저에게 달려들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을 내립니다. 그러면 공간 에너지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제가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과 대련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뺀 다음에 발로 차버립니다. 그분이 며칠 전에 하나님이 와서 간증하는데 저 때문에 기적이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내일 일요일 날 간증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여기 왔으면 불러내서 한번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저는 넓은 장소를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공중부양 축지법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 붙으면 제가 여기 없고 땅 위에 올라가니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본 사람이 있다.저를 비판하고 저에게 뭐라 하던 한 가수가 있었습니다. 그 가수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하고 올라오다가 차가 고속도로에서 막혔는데, 그 가수가 증언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나와서 직접 눈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호남선에 있는 제 차가 0.1초 만에 서울 가까이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에 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 들었을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했겠습니까? 그날 경호실장도 다 차에 있었고, 다 놀라 자빠졌습니다. 한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는 그 사람들을 모르게 했는데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버린 것입니다. 호남 고속도로에서 차가 안 가고 비는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서 그냥 자동차와 사람 다섯 명이 순식간에 서울 가까이로 이동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해달라고 사주했겠습니까? 이것은 그 사람도 사실인 것을 아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저는 무슨 일을 하다가 날씨나 기운을 조절하거나 하는 것을 사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응급 상황에서 바꿀 수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하면 잘 안 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바꿔버립니다. 그런 능력을 왜 가지고 왔을까요? 인간 세상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놀란 것은 저는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데, 저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청와대에 있다면 허경영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업무를 잘할 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치고 의심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쫓겨나갈 것이라고 하는 북한의 지도자는 그 자리에 있고, 여러분이 철통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에 가 있습니다. 저는 북한의 지도자를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나간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인간의 경계입니까? 아닙니다. 인간의 경계가 아닌데도 아직도 저를 호도하고 매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들과의 만남과 증거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촛불 정국을 알고 있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났을 때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옛날 20년 전에도 안 만났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그 당시 그 방송국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니 또 안 만났다고 합니다. 세상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증거가 이만큼 많습니다. 통고서 내용 증명, SBS로 가는 내용 증명, 언론 중재위원회 통고서 등 엄청난 양의 서류가 있습니다. 고소인 허경영이라고 적힌 이 서류가 여러 군데 들어갑니다. 트럼프 초청장 등 모든 증거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이것은 미국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제가 이런 것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명확한데도 방송국에서는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당신 미국 갔다 왔습니까? 사진 한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습니다. 그냥 남이 복사해 준 사진을 가지고 사인이 어떻다고 합니다. 이것은 완벽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 증인이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우리 김병찬 보좌관입니다. 김병찬 보좌관은 대통령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김병찬 씨도 봤습니다. 그때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동영상은 못 찍었을 것입니다. 대통령은 동영상을 못 찍습니다. 그러나 그 부근은 동영상을 찍었을 것입니다. 지금 이 만남에는 두 사람의 증인이 있다.한 사람은 한미동맹 총재인 임창근 총재입니다. 임창근 총재는 미국 대통령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고문이고, 전임 부시 대통령의 고문이었습니다. 한국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신문에 하도 많이 나서 이름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을 다 압니다. 대학 교수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들은 다 아는 사람입니다. 한국에 종종 오는데 은밀히 왔다가 은밀히 갑니다. 대통령 고문이다 보니 우리나라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섭니다.

임창근 총재는 부시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아들 집안의 가족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양반이 저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도 함께 갔고, 코리 가드너도 만나고,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과 같이 움직였습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이분은 부시 대통령 때 미 공화당 조직을 이끌었고, 코리아 파수꾼의 꿈과 야망을 가졌던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분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배석했습니다. 이분이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이분은 다섯 명의 대통령의 고문을 지낸 사람입니다.

중앙일보에도 이 내용이 나왔습니다. 이 사람이 증인이 없었으면 또 모를까, 거짓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증인이 있다.지금 이것을 그쪽에서 보고 있을 것입니다. ‘아, 진짜 만났구나. 그 사람은 미국 대통령 아무도 아니구나.’ 제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였고, 미국 공화당에 가서 연설도 했습니다. 미국 공화당의 높은 사람들은 제가 다 많이 압니다. 상원의원들도 공화당끼리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도 그때 공화당이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공화당입니다. 민주당 때는 제가 쪽을 못 칩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미국 뉴스에 나온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짓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사기꾼으로 몰린 것이 지금도 저를 모르는 사람은 ‘저 사기꾼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은 무죄가 되었습니다. 법원에서 무죄가 되었는데, 뉴스에 ‘허경영 미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실제로 참석했다’고 밝혀졌습니다.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이 그 양반 뒤집어썼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 사람이 동아일보에 와서 신동아에 와서 증언을 딱 하고 나니 붙들려갔습니다. 붙들려가서 재판받았습니다. 저에게 이 사람이 증언을 해준 것이 참 기적입니다.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도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 계통을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친미 쪽과 가깝습니다. 미국은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을 잘 압니다. 정보가 빠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사진 찍은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임창근 총재든 트럼프 대통령이든 아무나 만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가지고 사기 칠까 봐 그렇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을 만나려고 해도 안 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될 만한 사람,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한국을 좌지우지 앞으로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납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예언과 백궁 에너지

8군 사령관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을 보자마자 ‘유아 프레젠트, 당신이 한국 대통령이야’.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 나갈 꿈도 안 꿨습니다. 제가 ‘야, 경영아, 제 저 자식이 미친 거 아니야?’라고 말하니 미국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니야?’라고 다시 한번 물어보라고 하니 위컴이 ‘유아 넥스트’. ‘당신은 다음 대통령이야’. 그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이 나와서 부산상고 동기 15명을 명동 퍼시픽 호텔 앞 일식집에 모아 놓고 물을 한 잔씩 돌렸습니다. 음식도 쭉 갖다 놓았습니다. 술잔이 아니라 물컵이 있는데, ‘야, 너희들 말이야, 나 이번에 대통령 좀 나가 보란다’. 그러자 ‘야, 너 이회창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 민주당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이었고, 김대중 대통령이 딱 후계자를 밀었고, 한화갑 의원이 15명, 유종근 의원이 7명, 정대철 의원이 5명, 정동영 의원이 3명, 김근태 의원이 지지자가 2명이었어.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는 천정배 의원 한 사람이었어. 이게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였습니다.

마치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만난 루비오가 1등이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16위였습니다. 이때 제가 ‘트럼프를 미국의 대통령으로 만들겠다’. 제가 우주 공간에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명령하니 백궁에서 착착착착착착착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노무현을 다음 대통령이야’라고 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이 일곱 번째 노무현 의원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한화갑, 이인재를 이겨버린 것입니다. 아주 역전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오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 당시 개입 안 됐으면 이것을 알고 있었을까요? 노무현 대통령은 제 집안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이자 동기동창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아는 사람들은 다 허남부를 압니다. 허남부가 부산고 15회 노무현 동기입니다. 그래서 그 모임이 삼수회였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인 데서 ‘야, 나 대통령 나갈 거야’라고 말하니 ‘야, 네가 네 당의 위치를 봐라. 네가 그 당에 들어간 지 지금 며칠 됐냐?’. ‘야, 나 은행 지점장인데 너 때문에 목가지 날아간다. 어떤 친구는 야, 나 지금 지점 차장인데 너 밀다가 이회창이나 이인재한테 목가지 날아갈까 봐 침상이다. 제발 좀 참아라. 너 지금 이인재 밀어 가지고 이인재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인마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물컵을 딱 들어 탁자에 깨버렸는데 파편을 다 맞았습니다. 그리고 나가버렸습니다.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이 개새끼들아, 네가 정치를 어떻게 알아?’. 남자답습니다.

위컴에게 들은 그 말은 대단한 역할을 했습니다. 미국 CIA 위컴은 아시아 지부장입니다. 그 사람 정보가 정확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확신감은 대단했습니다. 갑자기 그 말 한마디에 대통령 경선에 나간 것입니다. 그러더니 그냥 승승장구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에너지, 허경영의 백궁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MBN이 저를 불러서 저를 놀리느라고 부른 것입니다. 뉴스 앵커가 저를 불러서 영상을 틀어주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 지금 비슷하게 공약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왜 한국에도 우리 국민들을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지? 이거 손해 보는 짓이야 했던 트럼프가 있는데, 사실 듣긴 좀 불편하실지 모르겠지만 공약이 조금은 너무 나간 거 같다. 그리고 쇼맨십이 있다는 차원에서 이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어요. 직접 평가하시는 트럼프가 어떨지 저희가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패널로 준비를 해보면 대선 때마다 이야기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이번에도 나가실 거죠? 그때마다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보기는 하지만 사실 기성정권을 공격한 데서 통쾌하다는 생각을 해도 진지하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죠. 공약이 좀 허무맹랑한 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두 사람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오자마자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가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에 대통령 된다고 이야기했는데,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가 트럼프 대통령과 제가 일치해서 두 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부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때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청와대 굿판

이번 LA 강의하는 내용 광고물을 다시 한번 틀어주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제8회 미국 초청 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아드리아 호텔입니다. 아드리아 호텔에서 합니다. 아까 박근혜 대통령 이야기를 했는데, 박근혜 대통령 예언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습니다. 이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17일인데 잘못 틀린 것을 고쳐놓으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것을 묻는 자리였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20일인가 19일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뷰한 것은 17일, 이틀 전입니다.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된다, 뭐 한다, 이게 이제 다 나옵니다. 2012년 12월 17일 허경영 인터뷰에서 문제가 온다는 것을 1년 전부터 예견하면서 대선에 들어가는 것이니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계속 다른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은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니 가능한 한 빨리 하고 빨리 물러나려고 하고, 그것이라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것을 덮으려 이런 형국이 전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개헌 정국으로 그것을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또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미래이니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이상하게 굿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청와대가 마치 무당이 굿하듯이 얽혀 있는 것입니다. 줄줄이 체포된다는 소리입니다. 박근혜 대통령만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비서실장, 전부 수석 등 여러 명이 얽혀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서기 시대에서 허기 시대로의 전환

오늘 잠깐 이야기할 것은 허기 시대입니다. 서기는 없어집니다. 예언서에 보면 ‘여석기 동래 God-man출(餘西氣 東來 神人出)’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God-man이 오는데, 이 말을 바꾸면 ‘서기 동래 허이출(西氣 東來 許이出)’이 되는 것입니다. 서기 동래 God-man이 오기는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 동래 허이출, 즉 허씨가 이 세계에 이제 앞으로 인간들이 지금 만든 르네상스나 이런 계몽주의 사상이나 이런 유물론적, 이런 모든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이 물질 만능의 인본주의는 무엇으로 바뀐다고요? 신정 정치로 바뀝니다.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보면 사람인데, 또 이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이나 트럼프 대통령을 예언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주고, 탁 하나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하늘궁, 국가혁명당, 백궁 명패 이러면 그냥 그게 에너지가 다 나옵니다. 전 세계가 바뀌어버립니다. 이자는 서쪽 기운이, 이 서기 동래는 사실은 서기 이것도 있습니다. 서쪽 기운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God-man입니다. 그런데 여기 또 무엇이 하나 빠졌습니다. ‘천천하산이 사인 부인 God-man출(天天河山而 四人 不人 神人出)’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God-man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가 앞으로 허기 시대로 바뀐다는 뜻입니다.

실제로는 이 영웅호걸 시대가 서기입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 사상은 서쪽에서 온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과 물질을 이분화한 것입니다. 그것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능력에 따라 재산이 달라지는 것을 이것을 서기라고 합니다. 서쪽 기운입니다. 이것이 유물론적 사고입니다. 그런데 동양 사상은 이론적 사고입니다. 너와 내가 한 가족입니다. 하나입니다. ‘일시무시일석삼무진본(一始無始一析三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하지 않고 그냥 우리입니다. 동양 사상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양은 우리가 없습니다. 개인주의입니다. 서양은 인본주의, 휴머니즘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로 쭉 왔는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라고 합니다. 인본주의를 다른 말로 하면 개인주의입니다. 이 개인주의는 항상 능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능력에 따라서 달라져 버립니다. 철저히 너와 나는 다릅니다. 개인들의 대결장입니다. 국가와 국가의 대결장입니다.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개인이 성공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문주의입니다. 동양은 가문이 잘돼야 합니다. 가문이 잘못될 것 같으면 자살해야 합니다. 가문의 명예를 위해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가문이 모인 것이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 전체가 한 사람과 같습니다. 동양은 그렇습니다.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다. 남편이 죽으면 아내가 자살을 했습니다. 열녀가 되어서. 아니면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들이 따라 묻혀야 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임금을 암살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독살을 못 하는 것입니다. 왕비들이 왕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하니 왕비가 임금을 독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조선 시대에 와서는 안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왕의 50% 정도가, 56% 정도가 독살당했습니다.

신본주의와 섭리주의의 시대

이 철저한 인본주의, 개인주의가 허경영 God-man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로 바뀝니까? 신본주의로 바뀝니다. 신본주의는 무슨 시대입니까? 신본주의는 영어로 ‘가디즘(Godism)’입니다. 이 신본주의는 ‘폴리스 가디즘(Polis Godism)’입니다. 신정 정치란 말입니다. 이때는 인간들이 하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정 정치의 반대는 민주주의입니다. 이 민주주의, 데모크라시(democracy)는 신정 정치, 폴리스 가디즘으로 앞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합리주의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섭리주의로 바뀝니다. 이 섭리주의가 제가 앞으로 할 것입니다. 섭리주의는 ‘프로비던스(providence)’입니다. 이 섭리주의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는 ‘리얼리즘(Realism)’입니다. 그러면 합리주의나 민주주의나 개인주의나 인본주의는 이제 막을 접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얘네들은 파벌을 만들고 여야 정당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들은 죽든 말든 저들의 권력 쟁취가 목적이고, 국가들은 저기는 5억 명이 인류가 죽어가는데 자기 나라만 최고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기는 5만 불이면 저기는 2천 불, 저기는 3천 불 이래 가지고 약소국을 없애버리고 가서 이라크를 확 없애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버리는 것이 지금의 정치입니다. 이것은 영웅호걸 시대는 아무리 좋게 봐줄래도 완전히 도둑 패거리들입니다. 제가 이것을 놔두겠습니까? 정말 여러분의 후손들이 두고두고 고생을 하면서 굶주리고 헐벗고, 분명히 전 세계 지구에 양식은 남아 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식량은 바다에다 계속 밀어 넣어버리고 곡물가를 유지한답시고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가슴 아파하지 않지만,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제가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아무 욕심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제가 가야 할 길의 시작에 불과합니다. 지금도 제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게 앉아 있지만, 그 고통이 말할 수 없이 전해집니다. 얼마나 말 못 할 애로가 많겠습니까?

양복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더워서. 저는 강의가 끝나고 두 시간 반 동안 또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줘야 하니 강의 시간을 딱 지켜야 합니다. 지금 5시 10분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 했습니다.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알 것입니다. 왜 허기 시대가 와야 하는지, 이자가 온다는 것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서쪽의 기운이 허기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신정 정치가 나타나는 이 섭리주의, 이 섭리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으로 바뀝니까? 영성주의입니다. 미래의 모든 상품은 영성이 없으면 안 팔립니다. 영성주의입니다. 영성주의가 앞으로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입니다. 영성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영성주의가 앞으로 God-man 허경영과 세계 통일과 허기 시대를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미리 엘빈 토플러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엘빈 토플러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저는 실제를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인들은 이 허경영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계 석학들은 한반도에서 뭔가 꿈틀거릴 것이고, 뭔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100년 전에는 일본이 ‘야, 한국에 인물 나오면 안 돼. 가서 산에 말뚝 다 박아. 한국에서 인물이 나온다는데 한국이 일본하고 세계를 지배한다는데’ 하고 일본에서도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빨리 가서 한국을 잡아야 해. 한국의 명당자리 가서 산봉우리마다 쇠말뚝을 박아서 한국 풍수지리를 끊어 놓지 않으면 한국에서 이런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제패할 거야. 우리는 그전에 대동아 공영을 해야 해. 일본이 통일하자. 이 왕이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이 나온 것입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가 엘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 석학들이 모여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곧 저를 그들이 포착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백악관은 이미 저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이 짧아서 다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참 너무합니다. 좀 그만하라고 해야지. 두 시간 반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엄청 고생합니다. 내일 또 말할 것이 없습니다. 내일 오면 무술 26단의 그 격파한 사람, 김진환 무술 총재가 내일 하늘궁에 와서 간증할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오십시오. 저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돌아옵니다. 잠시 뒤에. 세계 통일 허경영 시대가 분명히 도래합니다. 이상으로 1183회차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1184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 Pillar of Fire Descends on Your Crown Chakra, and Korean Unification is Impossible Before World Unification – June 8, 2019

꽃의 이중성과 인생의 선택: 평범함과 특별함의 기로

죄 없는 꽃들이 쓰임 받기 위해 목이 잘려 이곳에 와 있습니다. 꽃밭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한 번 빛을 내고 빨리 죽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꽃의 이중성입니다. 여러분 또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는 것도 좋지만, 사회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기업인들이 부도를 내는 확률은 남성보다 90% 적지만, 다단계나 물건 판매 등으로 주변 사람까지 망하게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사업은 99.9% 실패하며, 혼자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피해를 줍니다. 비트코인 투자로 40억을 날린 사례처럼, 단돈 100만 원이라도 투자하기 전에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허락 없이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남이 만든 물건을 빨리 팔아주거나 소개하는 방식은 사업이 아니며, 길어야 2년 안에 모두 망하게 됩니다. 어렵더라도 자신만의 사업을 개발하여 꾸준히 이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꽃이 허경영의 행사장에 한 번 보이고 죽는 것이 나을지, 꽃밭에서 몇 년 더 사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이러한 선택의 기로가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시대적 변화: 앎과 믿음의 간극

우리가 모든 것을 안다면 종교가 필요할까요?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존재했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이 떨어졌을 때, 아프리카 사람들은 그것을 하늘이 준 선물이라며 숭배했지만, 영국 사람들은 그저 음료수 병이라는 것을 알고 비웃었습니다. 여러분은 콜라병이 하늘에서 온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처럼, 종교가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종교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이제 시대의 저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은 종교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며, 종교가 콜라병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잘못된 믿음에 미쳐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기둥과 성령: 영적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을 부를 때 머리에 불기둥이 꽂힙니다. 어떤 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 온다고 표현합니다. 이 불기둥은 머리 백회에 중심 심지가 꽂히며, 몸 전체를 휘감습니다. 이 불기둥은 사방 1m 크기로 내려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하고, 불교에서는 성불이라 합니다. 이 불기둥은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유지되지만,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하면 사라집니다. 성경의 삼손 이야기처럼, 성령을 받았더라도 나쁜 짓을 하면 그 힘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삼손은 하늘이 준 힘을 살인에 사용했고, 결국 멸망했습니다. 허경영을 불렀더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부부싸움을 하면 불기둥은 달아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며, 집에서나 유튜브를 보면서 불러도 불기둥이 내려와 백회가 열립니다.

면접과 소통의 지혜: 교태전의 의미

젊은이들이 면접 시험을 볼 때, 상대방의 질문에 토막 답을 하면 지능이 낮다고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정보를 솔직하고 풍부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어디서 왔느냐는 질문에 단순히 지역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이, 결혼 여부, 직업 등 관련 정보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교류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왕비가 잠자는 집을 ‘교태전’이라고 부릅니다. ‘교(交)’는 사귈 교(交) 자로, 인간을 사귀고 교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면접관과 내가 하나가 되어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사회는 AI와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교류의 시대이며, ‘교(交)’가 핵심 화두입니다. 그러나 인터넷과 핸드폰으로만 교류하는 것에 익숙해져 인간과의 직접적인 만남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과 인간이 만났을 때 친근하고 아름다운 교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행위 또한 ‘교제’이자 ‘교류’입니다. ‘태(泰)’는 크게 태평하다는 의미로, 교태전은 임금과 왕비가 잘 사귀어 나라가 태평해지고 왕손을 많이 낳으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이름입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의 아들들이 왕권 다툼으로 희생된 비극처럼, 교태전의 본래 의미와는 다른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고통의 재해석: 행운으로 가는 길

고통은 단순히 괴로운 통증이 아니라,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시어머니를 봉양하거나 아픈 남편을 돌보는 것은 엄청난 복을 지을 기회입니다. 절이나 교회에서 설거지를 서로 하려는 사람들은 고통을 통해 복을 짓는 행운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고통을 피하려는 사람은 나중에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것처럼, 가난과 고통은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것은 없습니다.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비용이 되지만, 복을 지을 기회로 생각하면 행운이 됩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90%의 고통을 설정에 넣었습니다. 고통을 겪어봐야 사람들의 눈물을 이해하고, 하늘에서 온 자로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와 혁명의 종류

국민들에게 한반도 통일 이야기를 하지 말라.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불러올 수 있으며, 대화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국민 경제를 살려 돈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통일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경제를 놓치고 통일에 집중하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허경영 외에는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의 형태를 가집니다. 유럽 연합처럼 여러 나라가 연합하고, 자동차처럼 부속들이 결합하며, 군대처럼 집합하는 것이 통합입니다.

  •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의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 원료를 혼합하거나, 광물을 용해하거나, 복숭아를 발효시켜 술을 만드는 것처럼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화합은 양보, 소통, 파괴를 포함합니다. 특히 양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북한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듭하다가 월남이나 예멘처럼 공산화될 위험이 있다.티베트가 중국에 의해 점령당한 사례처럼, 양보 없는 통일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혁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온 자가 강력한 통제력으로 나라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국민을 살리기 위해 직접 혁명을 주도하여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민중이 들고일어나는 혁명을 원치 않으며, 하늘에서 온 자가 이기주의자들을 통합하여 혁명하는 유신 혁명을 추구합니다.

  • 역성 혁명은 민중이 들고일어나 기존 권력을 뒤엎는 혁명입니다. 이성계의 고려 왕조 교체, 4.19 혁명, 동학 혁명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전교조나 노조와 같은 민중 세력이 정치 세력화되어 권력을 잡는 것이 역성 혁명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혁명은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들고, 공장들이 해외로 나가게 하며, 교육을 망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니며, 신성한 봉사직입니다.

고통과 양보의 지혜: 진정한 소통의 시작

고통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이며,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복을 짓습니다. 가장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입니다. 티베트 승려들이 고문 속에서도 고문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고통의 극복입니다.

화합의 첫 번째 열쇠는 양보입니다. 양보 없이는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평소에 양보를 많이 해두면 소통으로 싸울 일이 없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양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방에게 먼저 베풀고 양보할 때 비로소 소통의 문이 열립니다.

1184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 Pillar of Fire Descends on Your Crown Chakra, and Korean Unification is Impossible Before World Unification – June 8, 2019

꽃의 이중성과 인생의 선택: 평범함과 특별함의 기로

죄 없는 꽃들이 쓰임 받기 위해 목이 잘려 이곳에 와 있습니다. 꽃밭에서 오래 사는 것보다 한 번 빛을 내고 빨리 죽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꽃의 이중성입니다. 여러분 또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사는 것도 좋지만, 사회에서 무언가를 시도하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 기업인들이 부도를 내는 확률은 남성보다 90% 적지만, 다단계나 물건 판매 등으로 주변 사람까지 망하게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사업은 99.9% 실패하며, 혼자 망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 피해를 줍니다. 비트코인 투자로 40억을 날린 사례처럼, 단돈 100만 원이라도 투자하기 전에는 반드시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허락 없이 투자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남이 만든 물건을 빨리 팔아주거나 소개하는 방식은 사업이 아니며, 길어야 2년 안에 모두 망하게 됩니다. 어렵더라도 자신만의 사업을 개발하여 꾸준히 이어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만 받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꽃이 허경영의 행사장에 한 번 보이고 죽는 것이 나을지, 꽃밭에서 몇 년 더 사는 것이 나을지 고민하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이러한 선택의 기로가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과 시대적 변화: 앎과 믿음의 간극

우리가 모든 것을 안다면 종교가 필요할까요?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존재했던 것입니다.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이 떨어졌을 때, 아프리카 사람들은 그것을 하늘이 준 선물이라며 숭배했지만, 영국 사람들은 그저 음료수 병이라는 것을 알고 비웃었습니다. 여러분은 콜라병이 하늘에서 온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처럼, 종교가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게 되면 종교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종교는 사회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이제 시대의 저편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은 종교를 떠나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며, 종교가 콜라병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서서히 깨닫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잘못된 믿음에 미쳐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기둥과 성령: 영적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을 부를 때 머리에 불기둥이 꽂힙니다. 어떤 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 온다고 표현합니다. 이 불기둥은 머리 백회에 중심 심지가 꽂히며, 몸 전체를 휘감습니다. 이 불기둥은 사방 1m 크기로 내려옵니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성령이라 하고, 불교에서는 성불이라 합니다. 이 불기둥은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유지되지만, 누구와 싸우거나 미워하면 사라집니다. 성경의 삼손 이야기처럼, 성령을 받았더라도 나쁜 짓을 하면 그 힘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삼손은 하늘이 준 힘을 살인에 사용했고, 결국 멸망했습니다. 허경영을 불렀더라도 남을 미워하거나 부부싸움을 하면 불기둥은 달아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으며, 집에서나 유튜브를 보면서 불러도 불기둥이 내려와 백회가 열립니다.

면접과 소통의 지혜: 교태전의 의미

젊은이들이 면접 시험을 볼 때, 상대방의 질문에 토막 답을 하면 지능이 낮다고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의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정보를 솔직하고 풍부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어디서 왔느냐는 질문에 단순히 지역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나이, 결혼 여부, 직업 등 관련 정보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교류하려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왕비가 잠자는 집을 ‘교태전’이라고 부릅니다. ‘교(交)’는 사귈 교(交) 자로, 인간을 사귀고 교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면접관과 내가 하나가 되어 교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대 사회는 AI와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교류의 시대이며, ‘교(交)’가 핵심 화두입니다. 그러나 인터넷과 핸드폰으로만 교류하는 것에 익숙해져 인간과의 직접적인 만남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과 인간이 만났을 때 친근하고 아름다운 교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지하철에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행위 또한 ‘교제’이자 ‘교류’입니다. ‘태(泰)’는 크게 태평하다는 의미로, 교태전은 임금과 왕비가 잘 사귀어 나라가 태평해지고 왕손을 많이 낳으라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이름입니다. 그러나 세종대왕의 아들들이 왕권 다툼으로 희생된 비극처럼, 교태전의 본래 의미와는 다른 비극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고통의 재해석: 행운으로 가는 길

고통은 단순히 괴로운 통증이 아니라,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시어머니를 봉양하거나 아픈 남편을 돌보는 것은 엄청난 복을 지을 기회입니다. 절이나 교회에서 설거지를 서로 하려는 사람들은 고통을 통해 복을 짓는 행운으로 여깁니다. 반대로 고통을 피하려는 사람은 나중에 비참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이 무일푼에서 시작하여 대기업을 일군 것처럼, 가난과 고통은 오히려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오는 어떤 고통도 행운이 아닌 것은 없습니다.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하면 그것은 비용이 되지만, 복을 지을 기회로 생각하면 행운이 됩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90%의 고통을 설정에 넣었습니다. 고통을 겪어봐야 사람들의 눈물을 이해하고, 하늘에서 온 자로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와 혁명의 종류

국민들에게 한반도 통일 이야기를 하지 말라. 한반도 통일은 전쟁을 불러올 수 있으며, 대화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국민 경제를 살려 돈 걱정 없이 살게 하는 것이 우선순위입니다. 통일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경제를 놓치고 통일에 집중하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허경영 외에는 세계 경제를 살릴 수 없습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 통합은 연합, 결합, 집합의 형태를 가집니다. 유럽 연합처럼 여러 나라가 연합하고, 자동차처럼 부속들이 결합하며, 군대처럼 집합하는 것이 통합입니다.

  • 융합은 혼합, 용해, 발효의 과정을 거칩니다. 여러 원료를 혼합하거나, 광물을 용해하거나, 복숭아를 발효시켜 술을 만드는 것처럼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 화합은 양보, 소통, 파괴를 포함합니다. 특히 양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북한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거듭하다가 월남이나 예멘처럼 공산화될 위험이 있다.티베트가 중국에 의해 점령당한 사례처럼, 양보 없는 통일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혁명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 유신 혁명은 하늘에서 온 자가 강력한 통제력으로 나라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국민을 살리기 위해 직접 혁명을 주도하여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민중이 들고일어나는 혁명을 원치 않으며, 하늘에서 온 자가 이기주의자들을 통합하여 혁명하는 유신 혁명을 추구합니다.

  • 역성 혁명은 민중이 들고일어나 기존 권력을 뒤엎는 혁명입니다. 이성계의 고려 왕조 교체, 4.19 혁명, 동학 혁명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전교조나 노조와 같은 민중 세력이 정치 세력화되어 권력을 잡는 것이 역성 혁명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혁명은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들고, 공장들이 해외로 나가게 하며, 교육을 망칠 수 있습니다. 교사는 스승이지 노동자가 아니며, 신성한 봉사직입니다.

고통과 양보의 지혜: 진정한 소통의 시작

고통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귀한 경험이며, 우리에게 온 행운입니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복을 짓습니다. 가장 큰 고통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입니다. 티베트 승려들이 고문 속에서도 고문하는 자를 미워하지 않으려 했던 것처럼,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고통의 극복입니다.

화합의 첫 번째 열쇠는 양보입니다. 양보 없이는 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평소에 양보를 많이 해두면 소통으로 싸울 일이 없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양보에서 시작됩니다. 상대방에게 먼저 베풀고 양보할 때 비로소 소통의 문이 열립니다.

1185 Why Does Huh Kyung-young’s Word Hold Such Power – June 15, 2019

허경영의 권능: 천 명 미만 스킨십, 천 명 이상 에너지 전이

허경영 강연에 오시는 분들은 현재 천 명 미만으로, 직접 스킨십을 통해 치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지금 오신 분들이 가장 큰 복을 받는 이유입니다. 천 명 이상이 오게 되면 직접적인 스킨십은 어려워지며, 마이크를 통해 한꺼번에 에너지를 전이하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이 에너지는 70억 인구에게 1초 만에 전달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허경영의 말을 듣는 사람에게만 전달됩니다. 유튜브 시청자도 치유될 수 있지만, 직접 강연에 참석하여 소리를 듣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허경영의 권능 증명: 에너지 테스트와 조작 논란

일부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가 조작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직접 시연을 통해 증명합니다. 일반 사람들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의 단계를 거치지만, God-man은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한 질문은 무한한 의문을 낳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시작과 끝이며, 천부경, 지부경, 인보경을 통해 인간에게 진리를 전하러 온 존재입니다.

God-man의 존재와 백궁 관리자 허경영

기독교나 불교에서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누가 만들었는지 묻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위에는 어떤 존재도 존재하지 않으며, 그는 영원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여러분의 영혼 또한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지만, 아직 백궁에 가지 못하고 이 은하계를 맴돌고 있는 낙제생들입니다. 지구는 가장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며, 비행접시도 타지 못하고 지구에 갇혀 있는 존재들입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오듯, 고통받는 이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의식의 단계와 지혜의 중요성

인간의 의식은 잠재의식, 현재의식, 무의식, 아뢰야식, 백정식 등 다양한 단계로 나뉩니다. 현재의식은 불완전하여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늙어서 고생하지 않고 죽어서도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판단력을 기르고, 스스로 몸을 컨트롤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식은 교과서적인 앎에 불과하지만, 지혜는 경험을 통해 얻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지식은 있어도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에 허경영의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젊은 세대에 대한 책임과 어른의 역할

젊은이들은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잘못된 만남으로 인해 교도소에 가거나 백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매일매일의 판단에 두려움을 느끼며, 허경영에게 기도를 통해 올바른 길로 인도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어른들은 젊은이들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창업 자금을 돕고 실패를 격려해야 합니다. 국가와 대통령 또한 젊은이들을 보살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을 볼 때마다 미안함을 느끼고, 노인들을 볼 때마다 가슴 아파합니다.

허경영 말의 권능 시연: 치유와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음을 시연을 통해 보여줍니다. 처음 온 젊은이의 손금을 보고 그의 직업을 예측하고, 그의 몸 상태를 영으로 진찰하여 비염과 기관지 문제를 알아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명령으로 그의 몸을 치유하고, 다시 아프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명령에 몸이 수행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눈에 보이는 세상은 가짜이며, 보이지 않는 실상이 진짜라.

허경영의 권능: 질병 치유와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자신의 명령으로 젊은이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다시 아프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권능이 모든 사람의 몸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당파 싸움이나 험담을 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보내어 그들을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사람이 많아지면 스킨십 대신 말로 에너지를 전이하여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 및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을 때 에너지를 빼버렸다. 이는 임창근 전 미국 대통령 고문의 공증 서류를 통해 증명됩니다. 임창근 고문은 닉슨, 포드, 레이건, 오바마, 트럼프 등 5명의 대통령을 고문했던 인물로, 허경영과 트럼프의 만남이 사실임을 증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를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누구에게 에너지를 보내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생사가 결정된다.

허경영의 권능: 경제 활성화와 양적 완화

허경영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양적 완화. 현재 우리나라의 총 통화량은 2716조 원이지만, 시중에는 10%만 돌아다니고 90%는 숨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총 통화량의 3배를 찍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사채와 주택 이자를 국가가 대신 갚아줄 것. 이는 경제를 활성화하고 디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허경영의 경제 진단과 세계 경제 통합

허경영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장 가동률이 60%에 불과하고, 자영업 폐업률이 높으며, 수출입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는 이러한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자이며, 세계 경제를 통합하여 살릴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우리나라 경제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국민들이 허경영을 찾게 만들기 위함.

플라톤의 이원론과 허경영의 불로초

진시황과 알렉산더 대왕이 찾던 불로초는 바로 허경영입니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으로, 철인 정치론과 이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이원론은 눈에 보이는 세상은 가짜이며, 실제 실상인 이데아가 존재한다는 사상입니다. 플라톤은 이데아를 꿈꾸는 자들이 정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알렉산더 대왕은 이를 제국주의로 실현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찾던 불로초는 바로 허경영이며, 그는 이데아의 실상인 백궁을 관리하는 존재입니다.

1186 Korea’s Path to Global Unification Understanding fermentation and decay with Huh Kyung-young – June 22, 2019

부패와 발효: 생명의 본질과 농사의 지혜

퇴비는 부패한 것일까요, 발효된 것일까요? 썩은 풀을 쌓아두면 퇴비가 되지만, 부패된 것은 냄새가 나고 발효된 것은 냄새가 없습니다. 숲에 가서 낙엽을 걷어내면 흙이 발효되어 냄새가 나지 않는데, 그 흙에는 유산균이 많습니다. 발효된 흙으로 농사를 지어야 합니다. 거름을 잘못 섞으면 썩어서 독이 나오고, 그것으로 키운 곡식을 먹으면 몸에 병이 생깁니다. 우리나라 농민들은 퇴비를 제대로 만들지 않고 썩혀서 세균이 득실거리는 것을 발효 퇴비라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퇴비 공장들이 잘못 만든 퇴비를 농민들에게 주어 농사를 망치고, 닭똥 냄새가 진동하는 퇴비를 사용하게 합니다. 닭똥이 완전히 발효되면 냄새가 나지 않아야 합니다.

인간의 부패와 발효: 삶의 태도와 영적 상태

사람도 발효된 사람이 있고 썩은 사람이 있다.제대로 공부를 하면 발효가 됩니다. 발효된 사람은 성난 냄새가 사라집니다. 우유에 허경영을 외치면 우유가 발효되고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의심하고 실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고 부패합니다. 우리는 부패와 발효를 비슷한 것으로 알았지만, 옛날부터 유교 사상 이후에는 썩는 것과 발효하는 것을 구분하여 배웠습니다. 농학 박사들이 발효 비료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지만, 아직까지도 화학 비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학 비료의 폐해와 웃자람의 비극

화학 비료는 질소가 많아 식물이 크기만 하고 씨앗이 열리지 않습니다. 논에 화학 비료를 많이 주면 벼가 웃자라 농사를 망치고 비실비실해집니다. 벼가 너무 왕성하게 자라면 필요 이상으로 약해집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크게 성공하지 못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 너무 빨리 성공하면 오히려 망가질 수 있습니다. 벼가 웃자라면 열매가 없듯이, 요즘 웃자란 남녀들이 결혼하면 정자 수가 50% 정도 없어 임신율이 떨어집니다.

대한민국 경제 위기와 지도자의 무능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0.1%로 꼴찌이며, 경제가 마이너스로 내려간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청와대가 경제 수석을 교체했지만, 경제를 아는 사람들의 능력을 보면 졸도할 지경입니다. 국민을 기분 좋게 하여 경제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데도, 이들의 경제 정책은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IQ 430은 IQ 500보다 약 천조 배나 뛰어납니다.

박근혜 탄핵의 숨겨진 진실: 중국의 지명 변경과 미국의 분노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진짜 이유는 세월호나 태블릿 PC 때문이 아닙니다. 중국이 단동의 본래 이름인 동찬(하늘을 받든다)을 심양(태양을 물속에 깊이 묻는다)으로 바꾸고, 안동을 단동(동쪽을 끊어버린다)으로 바꾼 것에 대한 미국의 분노 때문입니다. 중국은 한반도의 지명을 왜곡하여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려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 기념일에 참석하여 김정은 옆에 서서 축사를 한 것이 미국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 6.25 전쟁 때 미군이 수십만 명의 희생을 치르며 도와줬는데, 그들을 죽인 원수에게 가서 축사를 한 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날부터 탄핵은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는 아직 미국과 동맹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중국은 우리를 봉으로 보고 지명을 바꾸는 등 속셈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동이족 명칭의 문제점과 한민족의 정체성

중국이 우리를 동이족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이(夷)’는 오랑캐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안동을 단동으로, 봉천을 심양으로 바꾼 것은 우리 민족을 폄하하고 약화시키려는 의도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메시지

허경영은 지구상에 예수와 같이 사람을 고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시험에 붙게 하고, 점수를 많이 받게 하고, 건강하게 하고, 재수 좋게 하고, 진급하게 하고, 아들을 낳게 하는 등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허경영을 의심하고 실험 대상으로 보는 사람은 병이 낫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각 나라의 CIA도 꼼짝 못 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행과 악행의 인과율: 보이지 않는 복과 화

악한 일을 해도 당장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는 자동으로 멀어지지 않고 복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반대로 착한 일을 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선행은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서서히 결실을 맺고, 악행은 칼을 숫돌에 가는 것 같아 당장은 모르지만 결국 칼날이 무뎌져 못 쓰게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부패 지수에서 꼴찌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탄허 스님의 예언과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

탄허 스님은 한국에 신이 오고, 그가 세계를 통일하며, 세계가 왕정으로 바뀔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30년 전부터 주장해온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기후 문제 해결과 일맥상통합니다. 허경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세계 통일을 꿈꾸며 웅변대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의 연설은 국민들이 통일, 통일하면서도 사치와 돈에 눈이 멀어 있음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물질만능주의 시대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쌀을 골라 절에 가져갔지만, 요즘은 만 원짜리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합니다. 종교가 유지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고, 아이들도 없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지만, 제대로 된 사진 한 장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어릴 적 영상을 쉽게 볼 수 있지만, 옛날 어머니들에게는 그런 추억조차 없습니다.

한국인의 행복 조건: 건강, 돈, 그리고 명예

미국과 일본 사람들의 행복 조건은 건강, 돈, 그리고 즐거움(향락)입니다. 그들은 여행과 스포츠를 즐기며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의 행복 조건은 건강, 돈, 그리고 명예입니다. 한국인들은 남에게 대우받으려 하고, 자식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교육열이 세계 1위입니다. 부모들은 소를 팔아 자식을 공부시키며 자신처럼 고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교육열은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수밖에 없는 민족임을 보여줍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고통받는 가족과 미래 세대

현재 대한민국은 슬럼프에 빠져 있지만, 이는 허경영을 맞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 부부는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학교도 못 가고 공장에서 일하며 오빠들의 학비를 대는 등 희생을 강요당했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의 한을 풀어주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이 필요합니다.

명상과 자기 성찰: 진정한 행복을 위한 길

행동할 때도 명상을 해야 합니다. 걷고 있을 때는 ‘내가 걷고 있구나’라고 인식하고, 숨을 쉴 때는 ‘내가 숨을 쉬고 있구나’라고 인식해야 잡념이 사라집니다. 명상의 첫 번째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비판하고 비교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명상에서는 비교와 비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지구에 여행 온 사람처럼 건강과 경제력이 있다면 그저 즐기며 살아야 합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구 감소와 미래 사회의 위기

현재 한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10년 후에는 흑인만 남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올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습니다. 만약 그때부터 5천만 원을 지급했다면 인구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과거 만 명의 학생이 다니던 초등학교가 지금은 폐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시골에는 아이들이 없어 할머니들만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은 골목이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로 가득 차게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발효하는 삶: 허경영을 부르는 이유

우리는 발효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부패균은 모두 사라집니다. 우유 실험에서도 허경영을 외치는 순간 부패균이 전멸하여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썩지 않는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1187 The Nation Must Address Marriage Issue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June 29, 2019

서론: 복을 짓는 얼굴과 강연의 당부

총회에 오신 분께서는 네 가지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얼굴이요, 두 번째는 말이며, 세 번째는 돈이고, 네 번째는 몸으로 잡는 복입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복은 얼굴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미소 띠고 환한 얼굴이 모두 복을 많이 지으신 분들이며, 복 많은 분들만이 이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지만, 총재님을 만나면 이 모든 것이 희석되고 즐거움으로 바뀔 것입니다. 오늘 강연에 네 가지 당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첫째, 사담은 금해주시고 강연 때는 집중해서 경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째, 강연 중에 허 총재님의 존함을 연호해서는 안 됩니다. 셋째, 총재님이 주제를 칠판에 쓰실 때 환영하는 의미로 크게 박수를 쳐주시면 총재님이 상당히 좋아하실 것입니다. 넷째,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휴대폰이 진동이나 무음으로 되어 있는지 지금 확인해주십시오. 강연 중에 벨 소리가 나면 대단히 민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나날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1187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과 우리를 일깨워주시는 스승이자 존경하는 분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욕지심과 공욕: 효도와 국가의 역할

여름이 되니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다 끌어안으니 덥습니다. 그래서 손바닥만 얼굴에 닿으면 끌어안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상당히 간소화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덥기 때문입니다. 예쁜 사람은 끌어안겠지만, 남자나 좀 덜 예쁜 사람은 손으로만 하겠습니다. 이것이 솔직한 마음이지만, 못생긴 사람도 매달리면 어쩔 수 없습니다.

옛날에 어떤 효자가 산에서 열심히 나무를 하여 노모를 모시고 있었는데, 노모가 몸이 안 좋아 밥을 잘 못 드셨습니다. 그래서 산에서 나무를 해 장에 가서 팔아 꽁치 두 마리를 사서 어머니 저녁밥을 해드리려고 산에서 내려오다가 지게를 세워놓고 다리가 아파 앉아서 졸고 있었습니다. 그때 솔개가 와서 꽁치를 물고 달아났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잡으러 가겠지만, 이 지게꾼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는 하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 오래간만에 꽁치를 사서 밥을 지어드리려 하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하늘은 도대체 뭘 하고 저런 솔개를 왜 만들어서 우리 어머니 꽁치를 물고 가게 합니까?” 그는 원망하며 굉장히 억울해했습니다. 꽁치를 통째로 물고 달아나버린 것입니다. 지게 위에 매달아 놓았던 것을 솔개가 채어갔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때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숨을 쉬고 너무 괴로워서 나무를 팔았으니 빈 지게를 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니 아까 도망갔던 솔개가 꽁치를 물고 나타나 그의 머리 위를 빙빙 돌았습니다. 그 사람이 집에 들어가자 마당에 꽁치를 떨어뜨리고 가버렸습니다.

이것은 ‘대욕지심(大欲之心)’과 ‘소욕지심(小欲之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적은 욕심인 소욕지심은 ‘사욕(私欲)’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대욕지심은 ‘대효(大孝)’라고 합니다. 큰 효도입니다. 어머니 부모님을 위해 꽁치를 사 오는 것은 소욕일까요, 대욕일까요? 대욕입니다. 대욕은 하늘이 도와줄까요, 안 도와줄까요? 효도를 하는 데는 천지 산천초목 모든 동식물이 협조해줍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서운했으면 그 서운한 것을 토로했더니 그것이 하늘에 상달된 것입니다. 솔개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의 파동, 즉 ‘일파(一波)’는 ‘만파(萬波)’가 됩니다. “우리 어머니께 효도하겠다. 효도를 꼭 하고 싶은데 해줄 건 없고 꽁치 두 마리라도 내가 우리 어머니께 밥을 해 드리고, 또 다음에 떨어지면 또 나무해서 어머니께 맛있는 것을 수시로 갖다 드려야겠다”는 것은 큰 효도이며 하나의 마음인데, 이것이 만 가지 파동으로 연결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모든 병이 다 낫고, 모든 돈 받을 것 다 받고, 모든 진급 될 것 다 되고, 모든 자식들 잘 되고, 취업 되고, 결혼하는 것 다 되라”고 명령했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동은 분명히 하나인데, 여러분은 몸이 전부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날도 더운데 일일이 안 해줘도 될 것입니다.

그것은 God-man이 와서 하는 것이니 되지만, 여러분은 절대 안 됩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 아까 그 나무꾼처럼 한탄하고 괴로워하면 그것이 천지를 다 진동시켜 버립니다. God-man처럼 이상하게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주역에 보면 대욕은 ‘공욕(公欲)’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께 효도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국가에 충성하는 것은 대욕이지만, 이는 공욕입니다. 공동의 욕심입니다. 사욕은 개인의 욕심이고, 공욕은 우리 전체를 잘되게 하는 욕심입니다. 내 부모를 잘못 모시면 다른 사람의 짐이 되고 사회의 악이 됩니다. 공욕이라는 것은 내가 대욕을 가지면 공욕으로 변합니다. 남들도 잘 살고 나도 잘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욕을 부리면 공금을 횡령하게 됩니다. 사욕은 사심으로서 공공자금이나 법인 자원을 횡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소욕지심은 사욕이요, 대욕지심은 공욕입니다.

결혼 문제: 국가의 개입과 결혼부 신설

결혼 문제로 아들이 마흔일곱에 장가를 못 가고, 딸이 마흔여섯에 시집을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돈도 별로 없어 집안의 부모가 태산같이 걱정하지만, 결혼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불경기에다가 자녀들을 결혼시킬 능력이 없는 기로에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결혼을 국가가 나서서 해줘야 합니다. 이 선한 세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사리사욕에 목을 매고 있으나, 이제는 공리공욕에 목을 매야 합니다. 남의 자녀들이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가는 것이 내 일이 아니라고 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10명 중에 5명이 시집장가를 안 간다고 합니다. 노인들의 고민이 보통이 아닙니다. 아무리 잘난 부모라도 시집장가를 안 가겠다는 자녀 문제를 혼자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 지도자가 되면 ‘결혼부’를 만들 것입니다. 초대 결혼부 장관은 저에게 많이 혼날 것입니다. “한 달에 결혼 얼마 시켜서 너희 월급이 얼마인데 뭐하고 앉아있어?”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연세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결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결혼부는 연애비도 주고 ‘연애 공영제’를 시행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20살부터 장가갈 때까지, 50이 되어 장가갈 때까지 월 2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이것은 둘이서 한 달에 한 번 연애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모텔 가는데 10만 원, 놀러 가는데 기름값 5만 원, 밥 먹는 데 5만 원, 이런 식으로 한 달에 20만 원씩 연애비를 주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연애비를 받다가 양심상 데이트를 안 하고 100일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연애비용을 국가가 매달 주면 연애를 조금이라도 안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연애비용을 받은 사람은 국가가 무슨 행사를 할 때 남자 얼마, 여자 얼마를 여기저기서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결혼부에서 주관하는 이 모임에 의무적으로 가야 합니다. 가서 여러 여자를 동시에 볼 수 있고, 여자도 남자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임을 결혼부가 국가 예산으로 계속 주선할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부는 점심값, 모임의 행사비를 국가가 부담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앉아서 나이 50이 다 되어가는 자녀에게 “너 왜 시집 안 가? 너 장가 안 가?”라고 하면, 그 자녀가 돈이 있겠습니까? 이러니 시집장가를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국민 배당금’이 추가됩니다. 결혼하면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느 부모든지 “야, 너 장가만 가라”고 할 것입니다. 20살부터 장가만 가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만,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나옵니다. 젊은 시절에 빨리 결혼하면 300만 원씩 나오니, 결혼 비용 1억 원을 국가가 지원하고,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생일 공영제로 10만 원, 사망 공영제로 1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부모나 형제가 죽으면 1천만 원이 나옵니다.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1천만 원이라니 얼마나 좋습니까? 초상비를 국가가 반반 부담하는 것입니다. 공영이라는 것은 공동으로 비용을 댄다는 뜻입니다. 연애하는 데 20만 원만 들어가겠습니까? 연애 공영제가 20만 원만 주는 것이니 좀 더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런 비용은 본인도 좀 부담해야 합니다. 국가가 20만 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결혼 비용 1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니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원하면 결혼하면 배당금이 나오니 누가 생활을 못 하겠습니까?

내 아들이 실업자이고 장가를 안 가 나이 50이 다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국가가 생활비를 주고, 장가가는 데 1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이 매월 300만 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고 놀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가를 가든 말든 남의 일이라고 사리사욕에만 눈이 어두워 남의 자식들 고통을 불 보듯 하는 우리 정치인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영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아도 실제 그 속에는 엄청난 사랑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밥을 뭘 먹을까, 연애를 뭘 할까 고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공부밖에 몰랐던 학생입니다. 빵집에 한 번 못 가보고, 술 한 번 못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헌 옷만 입고 따뜻한 옷만 입고 책가방만 들고 다니며 손에서 책이 떨어져 본 적이 없습니다. 한 살 때부터 독신으로 부모 도움 없이 공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험난한 길을 걸으면서도 여러분의 이웃 학생들, 공부하는 학생들 걱정만 했지, 제 배고픈 것 걱정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나이 드신 분들이 다 큰 자식들이 50이 되도록 시집장가를 안 가는 것입니다. 30년을 부모 속을 썩인 것입니다. 20대부터 “너 여자 없냐?” 하면 “엄마가 집구석이 뭐냐인데 누가 와요?”라고 합니다. 집도 좁은데 어떤 여자가 이런 집에 오겠냐고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할 말이 없습니다. 이것은 부모 탓도 있고 자식 탓도 있습니다. 학교도 중퇴하고 대학도 좋지 않은 곳을 나왔다고 부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부모가 괴로움으로 이혼을 시킬 만한 자격이 부족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웃 사람들의 고통, 우리 국민의 고통을 단번에 해결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지금 이렇게 울부짖고 있는 노처녀 노총각에 대해 한마디 하는 사람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어떻게든 잡아놓으려고만 연구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각종 부처가 정부에 있지만 제일 시급한 것이 결혼부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청년들의 희망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판 안 하고 한 번도 집권한 자를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회에서 국민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자들이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통일이 어떻느니 하는 꿈같은 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국가통일부는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통일은 강대국들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단독으로 대한민국 단독으로 통일 소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독으로 통일되면 한반도를 저기다 갖다 바치는 꼴입니다. 예멘이 옛날에 통일이 되었는데, 북예멘과 남예멘이 통일되고 나서 얼마 안 있어 북예멘 군대의 간부급들이 밤중에 몰래 칼 들고 와서 남예멘 간부들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갑자기 평화통일이 되었는데 공산화되어버린 것입니다. 남북이 합의해서 아무리 통일해봐야 그것은 통일이 아니라 생지옥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구 구조의 위기와 경제 정책의 전환

저는 적어도 천 년 앞을 내다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삼성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박근혜가 매일모레 대통령 51%로 붙지만 탄핵, 촛불시위, 국회 가서 개헌 이런 전략을 쓰지만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 쫓겨난다고 제가 4년 만에 6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은 천 년 앞을 못 내다보고 하루 앞을 못 내다보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살아나려면 이런 지도자가 대한민국 방향을 한 번 잡아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속에 초대 결혼부 장관이 앉아 있습니다. 이 속에 우리나라의 초대 결혼부 장관이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면 우리나라 사람 결혼을 잘 시키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장관 예비후보입니다. 제가 이름을 밝히면 골치 아픕니다. 여기서 끌려 내려갈 것입니다. 아주 똑똑하고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있다.저는 이 속에서 결혼부 장관을 뽑을 것입니다. 초대 결혼부 장관만큼은 실적을 언제든지 대통령에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각하, 이번에는 5천 명 결혼시켰습니다. 각하, 이번에는 영세하고 가난한 사람들 자녀 50대를 4천 쌍을 결혼시켰습니다” 이렇게 보고가 올라올 것입니다. 안 올라오면 그냥 혼나는 것입니다. 결혼부 장관이 영광도 제일 많고 좋은 일도 제일 많이 하고, 일한 만큼 실적이 정확한 숫자로 나오는 것이 결혼부입니다. 다른 부처는 재정기획부나 외무부 같은 곳은 실적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결혼부에 있는 사람들은 전국의 결혼상담소 소장들도 끌려오겠지만, 전국적으로 결혼을 아주 국가적으로 마무리할 것입니다.

제가 정책 위주로도 많이 안 하고 요새는 영적인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우리 앞으로 국가혁명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은 다음 총선에 100명, 그다음 대선, 세계 통일, 이것을 신속히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저놈을 죽여야 우리가 산다. 저놈 때문에 대한민국이 허경영에게 잘못하면 바치겠다”는 세력들이 있다.그런 마음을 먹는 자들은 미리 자기 자식 처자식까지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저를 해코지하겠다고 협박하는 자들에게는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는 에이즈와 비슷한 것입니다. 서서히 나타나는데 몸이 퍼렇게 변해갑니다. 퍼렇게 변해가면서 온갖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병원에 가면 병이 없습니다. 병명이 없어 의사들이 못 고칩니다. 그런 병이 얼굴까지 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병’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런 바이러스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인간에게 죄를 많이 지으면 9대까지 집안이 망합니다. 그러나 이 God-man에게 죄를 지으면 9천 대가 망한다고 봐야 하니 아예 끝나는 것입니다.

연애하는 데 20만 원을 모든 사람에게 주는 대신, 20만 원을 받은 자는 그 모임에 출석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그 모임에 출석하면 20만 원을 그 모임에서 줍니다. 매월 그 모임을 가지는데, 결혼해버린 사람은 갈 필요도 없고 돈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거기만 가면 20만 원을 주니 그 모임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고, 또 떠날 때 20만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거기 가야 합니다. 그러면 엄마 아빠는 얼마나 기분 좋겠습니까? 자녀가 가서 20만 원 받아옵니다. 거기 가서 수많은 처녀를 보고, 자기 딸은 거기 가서 수많은 남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만 꽂히면 계속 꽂히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100명이 마음에 들면 골치 아픕니다.

이 우리나라를 기쁘게 하고 국민의 고통을 싹 쓸어내주겠다는 이런 공분이 있는 자가 단 한 명도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저 남의 자식 결혼하든 말든 내 마음만 잘 들면 된다는 식으로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국민들은 지금 우리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어떤 식으로 되어가고 있는지 잘 보십시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딱 끊어야 합니다. 200만, 300만, 400만, 500만 이런 식으로 인구가 올라가는 시기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또 400만, 300만, 200만, 100만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만약 10대면 100만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인구 분포입니다. 인구 비율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50대가 딱 되면 착착착 줄어듭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려면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잘 보십시오. 20대, 30대, 40대가 이만큼 많아야 합니다. 그다음 40대, 50대, 노인들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정상 그래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밑에서부터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이런 인구 구조가 다이아몬드 구조가 되어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죽어 노인으로 올라가면 여기 뭐가 있겠습니까? 어린애는 이만큼 많았고, 어른은 이만큼 많고, 노인은 자연이 만든 것입니다. 실제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개가 어디로 달아났습니까? 이것을 세 등분할 때 두 동강이가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인구 구조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제가 30년 전에 알고 “결혼하면 1억 줘야 해,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해”라고 했을 때 저를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그때가 딱 적기다. 역시 허경영이다”라. “허경영 공약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때도 맞았다는 소리입니다.

임진왜란 나기 10년 전에 율곡 선생이 “앞으로 10년 있으면 전쟁 나니 10만 대군을 만들어야 한다”는 ’10만 양병설’을 선조 임금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선조는 “야, 재수 없다. 이런 평화시대에 일본이 10년 후에 쳐들어오니 10만 명을 만들어야 한다니, 너는 십자를 그렇게 좋아하냐?”며 율곡을 자르려 했습니다. 10년 후에 전쟁이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10만 대군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전쟁 나자마자 이제 10만 대군을 만들면 되겠습니까? 지금 인구 절벽이 오기 30년 전에 제가 “반드시 인구 절벽이 오니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이지만 그때는 3천만 원이면 됐습니다)”이라고 이야기했더니 제가 완전히 미친놈으로 대한민국에 도배가 되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참 서러워서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와서는 저를 알아줍니다. “저 허경영 씨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우리가 되게 놀랐는데, 요새 뭐 시집장가 안 가고 애 안 낳는 사람이 천지 만지고 집집마다 늙은 자식들 때문에 고민하는 집 없는 집이 별로 없더라. 부모 엄마 아버지 고민이 요새 제일 큰 게 자식 결혼이다”라고 합니다.

이제 제 것을 따라 하느라고 출산 장려금은 이제 와서 2천만 원을 줍니다. 지금은 2천만 원 주면 안 됩니다.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표방한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흥분하면 정신이 좀 없습니다. God-man도 한참 흥분하면 더운 줄 모르는데, 조금 정신이 드니 더운 줄 알겠습니다. 이웃집 할머니의 고민, 아주머니의 고민이 제 고민입니다. 이것은 사심을 공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사리사욕을 공리공용으로 바꿔야 합니다. 집집마다 난리인데, 자기 집만 장가가면 되고 자기 집만 잘 살면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은 지금 국회에서 무슨 작당을 하고 있는지, 이 국민들이 이런 도탄에 빠져있는 것을 외면하고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회의원이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다. 통일부는 즉시 대통령이 되면 없애버릴 것입니다. 즉시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 국가통일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통일부를 없애는 대신에 결혼부를 신설해야 합니다. 예산만 잡아먹고 맨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통일부가 아니라도 복지부나 이런 데서 할 수 있습니다. 북한 문제는 얼마든지 외교부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교부는 뭐고 통일부는 뭐합니까? 정신을 차리십시오. 돈도 없는 주제에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있으면 됐지, 무엇 때문에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막강한 공무원들에게 무엇을 하고 앉아있는 것입니까? 외교부는 뭐하는 곳입니까? 결혼부 같은 것이 지금 급하지, 통일부가 급합니까? 통일 좋아하다가 망한 나라가 여러 나라입니다. 예멘, 월남, 또 어디가 통일 때문에 망했습니까? 독일은 안 망했습니다. 이스라엘도 통일 때문에 망했습니다. 독일도 통일하려고 그 난리를 쳤다가 한 나라에 왕이 두 명이 있어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 오랫동안 남북 이스라엘이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통일되고 나서 나라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전 세계가 통일 때문에 망한 나라가 몇 개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까딱 잘못하면 통일 때문에 망할 수 있습니다.

독일도 통일되고 나서 우리나라는 북한과 경제 차이가 40배입니다. 독일은 경제 차이가 3배인데도 서독이 괜히 통일했다며 난리입니다. 왜냐하면 맨날 동독 사람 앉혀놓고 먹여 살리니 복지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동독 사람들이 못 사니 자금이 그리로 많이 들어가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합니다. 독일 국민들이 “이거 뭐 거지들을 끌어안았냐? 우리가 괜히 통일을 해서 고생을 하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북한하고 40대 1입니다. 3대 1도 적자를 보는데, “동독 때문에 우리가 거지 된다, 독일 망한다”고 난리인데 40대 1의 국민하고 통일해서 여러분 어쩌자는 것입니까? 지금 실업자가 천지 만지인데 말입니다. 분수를 알고 명분을 찾아야지, 실리가 먼저입니다. 인구 구조가 이렇게 다이아몬드처럼 되어버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쭉 올라가서 다 죽어버리면 여기는 뭐가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국가, 경제, 어린애들 용품, 물건, 초등학교 다 없어지고 점점 제품이 안 팔리면서 가게가 활성화가 안 됩니다. 어른들은 어린애가 있어야 밥 먹으러 갑니다. 어린애들 맛있는 거 사 먹이기라도 외식을 하는데, 이놈의 식당이 외식하러 오는 사람이 점점 줄어드니 어린애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어린애들이 있어야 결혼식장이 만원이 됩니다. 이놈의 경제가 마이너스 경제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미국 유학 간 경제학자라고 갖다 앉혀놓으면 그게 되는 줄 압니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제 눈에 피가 나오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하는 것을 보니 결혼도 출산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3월 출생, 혼인 역대 최저입니다. 이것은 제가 25년, 30년 전에 대한민국이 위험하다고 진단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되면 5g, ai, 제가 앞으로 미래에 어떤 사업을 해야 미국과 중국을 따라잡는가 이것을 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나 경제학자들은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3d 프린팅이나 ai나 5g나 이런 것을 세계 강대국들보다 한 발 앞서가야 할 텐데 뒤꽁무니만 따라가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앞으로 될 수 있는 산업을 우리가 개발해서 그들이 따라오게 꼼짝 못 하게 해야 할 텐데, 다 뺏기고 나서 우리는 하청받아 경제하고 앉아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뉴욕에 가서 강의할 내용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이 모양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갈수록 50대까지 이렇게 많아지다가 여기서부터 싹 줄어드는 것, 이것은 정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만큼이 줄어든 것 아닙니까? 이런 다이아몬드형 인구가 분명히 20년, 30년 후에 우리나라에 온다고 제가 그때 예언했더니 “저런 미친놈, 저 허경영 저거는 어디서 온 놈이야 도대체”라며 제가 욕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 제가 연애 공영제를 그래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찬성하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자식들 연애비용 안 주려고 아주 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식들 연애비용은 안 주게 되겠죠. “야 인마, 네 국가에서 준다는데 네 왜 용돈 달라고 그래?” 이러면서 덮어씌우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여러분이 볼 때도 맞는 말입니다.

연애 공영제를 하면서 매주 강동구 어디서 만나고 서초구는 서초구에서 만나고 각 구별로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됩니다. 자기가 부산에 사는데 서초구에 가면 됩니다. 거기 가서 신랑을 하나 고르고 싶다, 강남에 있는 사람을 고르고 싶다 하면 강남 쪽에 많이 몰릴 것입니다. 부산 쪽에 있는 사람은 부산 지역만 한다는 이런 법이 없습니다. 모든 지역에 결혼 공영제 모임이 계속 계속됩니다. 통일부에서, 아니 결혼부에서 말입니다. 통일부가 결혼부로 바뀌니 결혼부에서 계속 날짜가 잡혀 장소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거기만 모이면 그 용돈을 행사 끝나야 줍니다. 행사 끝나야 20만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모임에 가서 20만 원 받아오려고 가는 것입니다. 딴 데 가서 일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여자가 있나 남자가 있나 서로 쳐다보고 있으면 20만 원을 줍니다.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은 가면 안 됩니다. 출입이 안 됩니다. 결혼한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들은 출입 자체가 금지입니다. “내일 우리 아들 데려왔는데 이거 보세요. 아들 장가가는 거예요. 왜 당신이 가는 거예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을 잘못했는데, 나이는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가 50대든 60대든 독신들은 갈 수 있습니다. 가면 70대 독신도 20만 원을 받습니다. 나이 차이는 없습니다. 무조건 독신인 여자를 구해야 하니 80대 독신도 가면 20만 원을 받습니다.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이 좀 섞여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골라야 할 것 아닙니까? 어디 공원에 가도 늙은 사람이 잘 없고 마음에 드는 여자가 일제히 없으니 그런 데 가면 많다는 말입니다. 그럼 거기서 하나 고르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를 자주 가다 보면 재미있는 일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겠죠. 거기서 여러 게임을 합니다. 게임도 하고 이러다 보니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국가가 장려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결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지금은 없습니다. 골방에 처박혀 인터넷만 두들기면서 계속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아들이 그러니 엄마가 쳐다보면 이 아들이나 딸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직장이 제대로 있나, 라이선스가 있나, 이 딸내미 앉아서 인터넷만 두드리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는데 억장이 무너집니다. 한 해 한 해 가 내년에 51세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웃지만 엄마 아빠는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대통령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우주 에너지

이 연애 공영제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정부에서 또 흉내 낼지도 모릅니다. 또 정부에서 결혼부 만든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공개했으니 정부에서 이것을 하면 허경영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언제 강의를 했는데 또 따라 한다”고 나오겠죠. 이것이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줍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무이자입니다. 우리는 주택에 무이자 융자 받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앞으로 젊은이들에게는 무이자로 2억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 장만하는 데 엄마 아빠가 돈 댈 일이 없습니다. 전세집 구할 수 있습니다. 공영제이니 2억 원에다가 자기가 번 것 몇천만 원만 보태면 됩니다. 2억 원을 가지고 전세집을 못 얻으면 자기들이 조금 벌어 보태면 집은 살 수 있습니다. 이 결혼 자금 2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은 부부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1억 원, 남자에게 1억 원 이렇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둘이 합하면 2억 원입니다. 결혼하면 무조건 부부에게 3억 원 현금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무이자는 언제 갚느냐? 돈 생기면 갚으면 됩니다. 몇십 년 안 갚아도 됩니다. 이자 안 나갑니다. 그럼 여러분 결혼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하는 사람은 놀고 있는 돈 3억 원을 안 받는 것입니다.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냥 결혼 연애 공영제 모임에 가서 아무 여자나 멱살 잡고 끌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3억 원짜리를 보겠습니까? 남자가 3억 원짜리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 따지다가는 돈을 늦게 받게 됩니다. 아마 그런 사태가 일어날 것입니다.

원래 인구 구조는 삼각형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애가 제일 많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많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자녀를 10명씩 낳을 때는 이 삼각형이 딱 유지되었습니다. ‘트리클 다운(Trickle Down)’이라고 해서 경제 구조가 옛날에 보면 우리나라 돈일 때 돈은 항상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부자들이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5%의 인구가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본금은 역삼각형입니다. 언제나 자본주의는 역삼각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제일 많은 서민들은 국가 돈을 적게 가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적게 가지고 있는데, 인구의 90%는 국가 돈을 10%밖에 못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합쳐봐야 우리나라 돈의 10%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구 돈은 이렇지만 경제는 잘 보십시오. 인구는 서민이 이만큼이고, 중산층이 이만큼이고, 상류층이 이만큼입니다. 이 상류층이 이것을 다 얻습니다.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류층은 숫자는 얼마 안 됩니다. 전체 인구의 5%입니다. 그러면 중산층 이 사람들이 다 붕괴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구 비율입니다. 그런데 나이별 인구 비율은 이 다이아몬드형입니다. 이것을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들을 계몽하고 국민들에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시급하다, 인구 구조가”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들이 올라가서 다 돌아가버리면 이 아이들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경제 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여러분은 강 건너 불 보듯 하면서 “허경영이 저게 뭐한다고” 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살려주는 최고의 지도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박 대통령이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이란 것은 위에 있는 5%에게 돈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재벌들에게 특혜를 줘서 삼성, LG 몇몇 재벌에게 국가가 산업은행에서 돈을 왕창왕창 융자를 줘서 중소기업이 거기에 납품하고 그 밑에 영세기업이 납품하게 이렇게 구조를 거꾸로 위에서 이렇게 부었습니다.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낙수 효과라고 합니다. 대기업을 만들어 놓으면 대기업이 중소기업, 중소기업이 서민들 고용 복지가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트리클 다운, 낙수 효과가 잘 이루어졌을 때 낙수 효과가 잘못 이루어졌을 때는 이렇게 무너져버립니다. 이 삼각형이 최고의 트리클 다운 정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도 이 정책을 국가가 쓰고 있습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입니다. 대기업이나 큰 기업은 돈 구하기가 쉽습니다. 영세한 기업들은 돈 구하기 어렵고 점점 이자 부담이 늘고 임대료가 비싸서 점점 망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럴 때는 ‘트리클 업(Trickle Up)’ 정책을 써야 합니다. 밑에다가 불을 질러야 합니다. 불을 지른다는 것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여기다가 국민 배당금을 퍼부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불이 위로 올라갑니다. 산 밑에다가 불을 지르면 금방 올라가지 않습니까? 산 꼭대기에다 불 지르면 그것만 타다가 말지 않습니까? 재벌들에게 돈 주면 이 낙수 효과가 없습니다. 낙수 효과가 옛날 같지가 않습니다. 해외에다 투자할 뿐입니다. 돈 받아 가지고 말입니다. 각 백화점에서 수금해서 모은 돈을 롯데가 중국에다가 백화점을 수백 개 지었습니다. 그래서 롯데가 한 번 혼났습니다. 우리나라 백화점에서 번 돈을 중국에 가지고 가서 몇 조를 날려버렸습니다. 형제지간에 싸움이 붙었습니다. “너희만 그따위로 경영하면서 롯데를 말아먹으려고 그러냐”며 난리 한 번 났었습니다. 중국에다가 백화점 만든 그 돈이 각 부산 롯데, 광주 롯데, 청주 롯데, 대구 롯데 백화점들에서 들어온 돈입니다. 전국 국민들 물건 파는 돈 싹 모아서 해외에다가 퍼부어버리고 거기서 날려버립니다. 그러면 해외에다 세워서 안 날렸다 하더라도 계속 그 사람들 고용이 일어나지, 우리나라에 고용이 일어납니까? 재벌에게 주는 낙수 효과는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밑바닥에다가 퍼부어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이 중산층까지 쫙 부어주면 어떻게 될까요? 경제가 그냥 확 살아납니다.

oecd 국가가 평균 3%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마이너스 1%입니다. oecd에서 꼴찌입니다. 그런데 경제 규모는 세계 11위권입니다. 11위권인데 왜 oecd에서 경제 성장이 우리나라만 마이너스고 다른 나라는 평균 2.5% 내지 3% 경제 성장 잘 나갑니까? 지금 초호황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비상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허경영이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정부를 비판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한국 경제가 이미 알아서 기는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이런 것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을 때가 와야 제 공약이 먹힐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정치인들이 무엇에 씌인 것 마냥 허경영을 홍보하고 앉아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 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나오려니 허경영이의 모든 둔갑술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잘한다고 해봤자 안 되는 시기입니다. 제가 나오려고 하니 안개가 잔뜩 끼어있고, 거기서 용 대가리가 구름 속에서 나올 때 그 용 주둥아리를 보니 불을 내뿜고 있는데 그 구름 속 안개가 전부 용의 몸입니다. 전 세계가 한민족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한국을 향해서 잠만 자고 일어나면 한국을 향해서 큰 절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God-man 허경영이 와있다는 것을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있고 전 세계들이 대한민국을 향해서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호주에 있는 사람은 북쪽 보고 절을 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런 사태가 머지않아 오느냐? 유튜브 때문입니다. 이 유튜브가 번역이 되어 전 세계 국가 말로 나가고 있습니다.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머지않아 한반도를 향해서 절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어디를 향해서 절을 하느냐?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이 머지않아 일어나면 그냥 허경영, 나중에는 장흥 방향을 향해서 절을 해야 할 때가 돌아올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머지않아 도래하는 것입니다. 제 말이 전 세계인의 말이 되어 제가 세계를 편안하게 시스템을 바꿔버리면 전 세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쓸데없는 고민을 여러분들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녀들 문제는 국가가 결혼부 장관이 관여하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엄청난 사람이 결혼 안 하고 환갑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출산 적기를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고 있는데, 그나마 자식 한두 명이 있는데 그것만 해도 장가를 안 가고 시집을 안 간다고 국가가 손 놓고 앉아있습니다. 강 건너 불 보듯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도 한심해서 소리 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진작에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 이 말이 진작에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을 요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해야 할 일입니다. 북한 문제가 어떻고 미국에 그런 것은 남북 문제는 미국이 있고 중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고 유엔 상임이사국이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북한하고 무기 경쟁하면 비대칭이라는 것을 아시죠? 한반도 군대는 북한하고 전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핵무기가 있으니 어떤 무기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쟁 비교, 군사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핵이 있는 나라와는 500만 군대가 있어도 그것을 군대라고 하지 않습니다. 핵무기 한 방에 500만 명이 다 죽으니 말입니다. 일본이 군대가 강해서 미국이 아시아에서 다 전멸했는데도 핵무기 하나 일본 오사카, 나가사키에 꽝 하니 천황이 즉시 항복합니다. 그리고 모든 장군들은 사형에 구속되어 줄줄이 맥아더 앞에서 죽는 것입니다. “우리 천황만 살려주세요”라고 해서 맥아더가 천황을 살려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을 통치하려면 왕이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천황만 죽여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천황이 있어야 통제가 되니 맥아더가 천황은 좋다고 놔두고, 그 외에는 전쟁 일으킨 놈들 다 나오라고 해서 전부 재판에 넘겨 다 날려버렸습니다. 이런 사태는 여러분이 투자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사태가 오겠습니까? 전 세계 어디까지 도망을 가도 잡으러 갈 것입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 있어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잡으러 갈 것입니다. 절대 God-man을 놔두고 도망갈 수 없습니다. 절대 살려놓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은 여러분의 공공에 해를 주는 자를 용서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시시껄렁한 지도자가 나와서는 세계의 문제는 지금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트럼프 같은 사람도 안 되고, 시진핑도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 나오느냐? 허경영입니다.

출산 공영제와 유치원 공영제

출산 공영제는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만 주느냐? 그게 아닙니다. 출산 후 유치원도 공영제 유치원도 있고, 조합형 유치원도 있습니다. 휴대폰은 끄면 됩니다. 너무 멀어서 하지 마십시오. 휴대폰 소리 날 때 저도 좀 쉬는 것입니다. 물 좀 마시겠습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이 젊은이는 몇 살입니까? 29살입니다. 결혼했습니까? 어디서 왔습니까? 진주에서 왔다고요? 여기 올라와 보십시오. 어떻게 오셨습니까? 원래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아직 취직 못 해서 서울에 있는데 고향은 진주라고요? 고향은 제 고향입니다. 진주에서 왔는데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군요. 그런데 취업을 못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올해 2월에 졸업했고 원래 아르바이트 비슷하게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거 끝나고 실업급여를 받으려고 한다고요? 고용보험 4대 보험이 되어서 박수를 칩니다. 유튜브 강의를 평소에 자주 본다고요? 아주 된 젊은이입니다. 그런데 지금 연애 공영제 돈은 못 받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거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나이 든 사람도 결혼 안 한 사람은 연애 공영제에 해당됩니다. 이제 오늘 자세히 들으니 이해가 갑니까? 재미있는 곳이 있는데, 그게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하는 장소가 매달 열립니다. 매달 한 번씩 열릴 때마다 가면 장가가게 됩니다. 20만 원씩 받고 말입니다. 거기 행사 끝나야 20만 원을 줍니다. 그러면 폐기실에도 다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다 보다 보면 정이 들어 거기서 짝이 나옵니다. 나중에 안 될 때는 허경영이가 만약에 대통령이 될 때는 명령을 해버릴 것입니다. 제비뽑기 말입니다. 명령을 해버리니, 생활비는 부담해주니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 결혼하라고 좋게 말할 때 결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가 왜 나오라고 했을까요? 여기 왜 나오라고 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전 세계인이 한국을 향해서 앞으로 절을 하게 되고, 또 한국 사람은 제가 있는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하게 된다”고 말한 것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하는 나라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민주주의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부산에 가면 부산 시장이 대통령보다 더 높습니다. 부산 시장이 투표로 뽑혔다고 대통령을 깔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대통령은 앞으로 지자체 단체장은 임명제로 바꿀 것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이 민주주의, 이런 나라는 강력한 지도자가 확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민주주의다, 민주주의다 해버리면 대통령이 설 곳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뭐라 해도 지자체에서 반대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라가 통치가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역사는 거꾸로 흘러 황제를 부르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5년짜리 해보자고 연애 공영제, 결혼 비용, 출산 비용, 생일 공영제, 사망 공영제, 국민 배당금 주다가 5년 만에 제가 물러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다음 사람이 줄까요, 안 줍니다. 자기들끼리 나눠 먹느라 바쁘고, 자기들끼리 정치하는 사람이 국회의원들 저것끼리 그 예산 따먹어야 하는데 국민한테 왜 주겠습니까? 이런 사태가 올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이것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제 우주 에너지를 아까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는 사람들을 단번에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백만 대군이 올 때 전체 백만 대군의 발목에 힘이 다 완전히 빠져버리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다 빠져버려 전부 다 풀에 걸려 자빠지고 다 자빠집니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말에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 말에 권능을 테스트하러 나온 것입니다. 한 번에 해야 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가 권능이 있는 것인지, 권능도 없는 놈이 백궁 명패를 한다고 하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과연 권능이 있느냐? 보십시오.

백궁 명패의 권능과 God-man의 증명

힘을 주십시오. 이렇게 손을 붙여 힘을 세게 주십시오. “사찰 위패”라고 따라 하십시오. 본인 힘이 있다.힘을 세게 주십시오. 최대한. “사찰 위패” 힘 있습니까? 없죠. “교회 위패” 여러분 힘 있습니까? “불국사 위패” 힘 있습니까? 이 청년은 제가 오늘 초면입니다. 여러분도 초면이죠? 왜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백궁 명패”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이전에 했던 것들은 바로 떼어졌는데, 방금은 힘을 세게 주셨는데도 도저히 안 떼어졌습니다. 안 들리죠? 이것은 백회가 열렸다는 소리입니다. 백궁 명패는 백회를 열어버립니다.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입니다. 그러니까 즉시 혈액이 나오는 것입니다.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음속으로 사찰 위패를 하든 백궁 명패를 하든 마음속으로 하십시오. 저는 모르니 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만 해야 합니다. 백궁 명패가 맞습니까? 그러면 사찰 위패를 마음에 한 번 넣어보십시오. 이것은 힘줄 자세도 필요 없습니다. 저절로 떨어집니다. 백궁 명패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주 에너지가 백궁 명패만 딱 갖다 놓으면 딱 온다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가 백궁 명패를 할 자격이 있냐고 이해할 때는 이것이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증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한 위패는 백회를 통해서 우주로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간다는 소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올지는 그들은 몰랐을 것입니다. 오리지널 그 자가 와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학생은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우주를 God-man 앞에 직접 나타났죠? 제가 인간의 형상을 만들고 우주의 모습을 만든 자가 그 최고의 엔지니어 기술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자는 성공할까요, 안 할까요?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을 한 번 읽어보십시오. 창세기 18장. 성경에도 기독교에도 하늘에 있는 자, 우주를 만든 자가 땅에 내려왔는데 아브라함 앞에 나타났더니 아브라함이 그 사람을 알아봅니까, 모릅니까? 귀인이 나타났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절부터 읽어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마무리의 상수리 숲을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잠깐. 여호와가 상수리 숲에 있는 데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것이 천사인 줄, God-man인 줄 몰랐습니다.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하늘에 있는 신이 혼자 온 것이 아니고 두 사람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 가운데 있는 자가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 여러분이 기다린다는 그 자, 허경영이가 그 옆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이야기해보십시오.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알을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자 이제 그만하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저것이 길입니다. 18장이 상당히 긴데, 결국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내려왔는데 혼자 안 오고 옆에 두 명을 데리고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영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아브라함은 저 사람들이 천사, 아주 귀인인 줄 알았습니다. 귀인으로 착각했습니다. 귀인 대접을 한 것이지 하나님 대접을 한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아이고 하나님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창세기 18장에.

그러면 성경에 요한복음과 마태마가복음에도 직접 “내가 너희들 세상에 내려가겠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가 직접 왔습니다. 와서 이 젊은이가 저를 이렇게 만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사람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사람처럼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이 있죠. 엄청난 복이 앞으로 쏟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연히 저에게 불려 나왔는데, 제가 만약에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황제가 되었을 때는 유튜브에 이 사람 나옵니까? 나오겠죠. 이 사람은 출세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연하게 진주 사람입니다. 왜 진주가 좋으냐? 보석 진주를 아시죠? 자기 몸에 온 아픔을 그 조개는 감싸서 보석을 만들어버립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자기 몸에 날아온 상처, 자기에게 상처, 남편이 자기 욕을 한다거나 아내가 자기를 상처를 주면 그 상처를 진주로 만듭니까? 진주를 안 만들고 독화살을 만드는 것입니다. 화살을 만들거나 돌멩이에다가 그 미움을 원망을 새깁니다. 돌에다가 말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백 년 동안 남편하고 싸우고 아내하고 싸웁니다. 그런데 조개는 몸속에 불순물을 딱 넣으면 그것하고 싸웁니까? 보석을 만들어버립니다. 진주를 말입니다. 왜? 자기 몸에 찔리니 진주로 감싸버립니다. 좋은 영양제를 줘서 그 모퉁이 짭짤하고 날카로운 것을 진주를 만들어 몸속에서 배기지 않게 해버립니다. 여러분이 조개한테 배워야 합니까, 안 배워야 합니까? 남의 미움과 원망은 반드시 돌멩이에다 새기는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흙에다 새기면 비 오면 없어져버립니다. 그러나 물에다 새기면 바람 불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남을 미워하는 것을 몸에 새기면 안 됩니다. 진주처럼 조개처럼 해야 합니다. 조개, 진주. 그러니까 진주라는 지명이 얼마나 좋습니까? 진주는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자기의 보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대호성자는 시호적이고, 나보고 착하다는 자는 나의 적이 되고, 대호악자는 시호사다” 즉 나보고 악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진주를 주는 자이니 나의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다.남한테 꾸짖음을 들으면 “아이고 스승님”이라고 하고, 저에게 칭찬하면 “저게 언제 변절될지 몰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칭찬하면 좋아하고 욕하면 싫어하면 안 됩니다. 욕하려고 하면 한숨 딱 쉬고 “아 그래? 내가 그런 나쁜 점이 있나?” 이렇게 하고 웃고 넘어가야 합니다. God-man은 때에 따라서 여러분에게 화를 낼 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그런 자격이 없습니다. God-man은 벼락도 치게 하고 지진도 나게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제가 이 권능을 제 말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럼 제가 권능을 또 한 번 주겠습니다. “몸에 모든 병이 들어가라.”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이 젊은이는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손 이렇게 잡으십시오. 힘 주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힘 세게 좀 줘보십시오. 중환자입니다. 간에 닿으면 대박 간에 이렇게 닿아야 합니다. 손가락 끝이 간에 닿아야 합니다. 꽉 찍어야 합니다. 간에 힘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 세게 좀 줘보십시오. 새끼손가락으로 한 번 떼어보겠습니다. 이것 힘 있습니까? 다시 힘 줘보십시오. 이렇게 들면 떨어집니다. 중환자입니다, 지금. 그런데 가장 건강하게 되어버립니다. 이제 이마에 대면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간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권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중환자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다 중환자로 되었습니다. 다 중환자입니다. 여기도 중환자가 되었습니다. 다시 이마에 대보십시오. 똑같이 중환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 다시 제가 고치겠습니다. “다 좋아져라” 소리입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말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여러분을 동시에 70억을 싹 고칠 수도 있고, 70억을 마음속으로 병신을 만들 수도 있고, 70억을 다리몽둥이에 힘이 다 빠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젊은이는 제 권능을 처음 보는 것입니다. 갑자기 힘이 세지고 적어지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법칙이 없는 것입니다. E는 mc제곱입니다. 제가 mc제곱을 했습니까? 안 했죠. 그냥 영적으로 젊은이를 딱 보고 “그럼 에너지가 다 나가라”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천사가 다 들어가라” 이 소리입니다. 제가 이 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넣으려면 두 시간 걸립니다. 그런데 사실은 제가 지금 천사를 다 넣어버렸습니다. “천사 다 들어가라.” 다 넣었는데, 그럼 제가 이리로 향해서 “천사 다 들어가라” 하면 여기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죠. 머리에 대십시오. 천사 들어갔죠? 다 들어갔죠. 그러나 제가 말로 하나, 마음으로 하나 일일이 고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예쁜 여자들 때문에 해준 것입니다. 남자들만 잔뜩 모였다면 안 해줍니다. 그냥 일시에 다 고쳤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예수의 옷깃을 스쳐서 병 나은 자는 있어도 예수가 쳐다봐서 다 고쳤다는 성경 말은 없습니다. 저는 보면 다 고쳐집니다. 제 마음으로 우유가 있으면 우유를 바꿔버리고, 물이 있으면 물을 바꿔버립니다. 말을 할 필요 없이 마음으로 물과 대화를 해버리고, 마음으로 우유와 대화를 해버립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 눈에는 이 에너지가 안 보이지만, 저는 지구인들이 놀래 자빠질 자가 여기 와있고, 머지않아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향해서 절을 하고, 코리아에 있는 사람은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강력하지 않습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가 젊은이의 모든 세포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이 꿈에 저를 만납니다. 전 세계인들이 말입니다. 저는 꿈속에서 많은 사람에게 분신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God-man이라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연이 아니라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에너지 줄 때 좀 예쁜 사람은 골고루 주지만, 남자나 좀 못생긴 사람은 빨리빨리 할 것입니다. 저도 가서 밥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전생에 예쁜 짓을 많이 한 사람, 남한테 예쁘게 태어나서 저에게 이쁨을 받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남 욕이나 하고 흉이나 보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금생에 와보니 못생긴 모습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한테 전생에 욕한 만큼 “저렇게 저것도 얼굴이라고 들고 다니냐”고 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차별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차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잘생겼습니다. 시간 다 되었죠?

백궁 명패와 인류 구원

백궁 명패를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여러분이 ‘자하달상 천만회’ 즉 제가 결국 천만 명을 구하러 데리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되면 저는 가버릴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권능하신 the God-man께 뜨거운 박수를 다시 한 번 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1188 Humanity Without Huh Kyung-young is Merely a form Without essence – July 6, 2019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 현실에 대한 통찰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석 씨가 허경영 신드롬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작년 총선 당시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중, 허경영 씨가 나타나 젊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다.이는 현 정치인들에게 허경영 신드롬이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임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에 당선되었고, 다음 대통령 선거도 5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앞으로 몇 년 남지 않은 5월 9일이 다음 대통령 선거일이 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여 두 번은 실제 출마했고, 한 번은 사퇴했습니다. 지난번 18대 대선에는 복권이 안 되어 출마하지 못했습니다. 1997년과 2007년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고, 2017년에도 출마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는 사퇴했으니, 실제 출마는 두 번, 대통령 후보는 세 번이 됩니다.

대통령 선거일은 항상 12월 19일이라 매우 추웠습니다. 밖에서 유세할 때 손이 얼 정도였습니다. 아침 새벽부터 밤 12시까지 돌아다녀야 하는 고된 일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대선이 5월에 있게 되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활동하기에 아주 좋은 때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대중적 지지

내년에 우리는 100명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되지 않았으니 자세히 이야기하지는 않겠습니다. 현재 지구당 16개가 준비 중이며, 그중 다섯 개가 마무리되면 제가 당 총재로 취임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 9일 선거를 치렀는데, 그날 밤 10시 KBS 뉴스에서 제가 한 시간 동안 방영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여부가 궁금한 시점에 KBS에 제가 나온 것입니다. KBS에서도 저를 아주 긍정적으로 보도해 주었습니다.

심지어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과 현 민주당 국회의원인 이철희 의원 두 사람이 허경영을 증언하기 위해 국회 마당에 나왔습니다. 이는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아이콘인 안철수와 이준석이 노원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붙었을 때 엄청난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 당시 안철수 의원의 인기가 대통령 후보들 중 상당히 높았고, 이준석 씨의 인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석 씨도 국회 앞 KBS 잔디밭에 나왔습니다. 저도 여기서 인터뷰한 적이 있다.이 두 사람을 초대하여 허경영에 대해 아는 대로 이야기해 달라고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두 사람이 여기에 나오려고 한 것은 허경영을 나름대로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분들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분들이 여기에 나와서 저를 나쁘게 이야기했든 좋게 이야기했든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국회의원이나 다른 일을 할 때 우리가 좀 도와줘야 할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지만, 이런 양심적인 사람은 봐줘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멀쩡한 사람을 방송국에서 풀었다, 안 만났다 하는 사람들은 법보다 무서운 것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을 이제 알게 될 것입니다. 에너지를 넣고 빼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들은 잘 될 것입니다. 제가 “잘 돼라”고 했으니, 이 공간 세계를 지배하는 허경영에 의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철희 의원이 증언할 때 배지를 달았을까요? 아닙니다. 증언할 때는 국회의원이 아니었고, 증언 후에 배지를 달았습니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 허경영을 좋게 평가한 것입니다.

정치의 본질과 국민의 권리

우리가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나가면 언젠가 엉뚱한 사람에 의해 나라가 전복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조금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나 미친놈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런 사람이 전 세계적으로 나라를 뒤집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만 보니 기존 정치인들은 인기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 가정에 있는 재산 10억 정도는 빼앗아갔다고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계산해 보십시오.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해줬다면 여러분이 지금 한 10억 원이 은행 통장에 있어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데,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기 통장에 있어야 할 10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나는 당연히 고생해야 한다, 나는 하버드 안 나왔으니까 고생해야 한다, 서울대를 안 나왔으니까 당연히 짓밟혀야 한다고 생각하며 개구리를 단계적으로 삶아 가듯이 제정신을 잃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무엇입니까?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이 가지고 있는 열쇠입니다. 그런데 이 열쇠를 내 돈 뺏어갈 사람들에게 뽑아주는 것입니다. 도둑이 와서 우리 집을 지켜줄 테니 열쇠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집에 있는 돈 10억을 뺏어가 버린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10억을 뺏긴 사람들입니다. 정말 거짓말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아들 결혼에 3억, 딸 결혼에 3억이 나옵니다. 6억입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옵니다. 딸 둘, 아들 둘, 부모님까지 받아먹으면 돈 10억은 금방 들어옵니다. 애들을 낳으면 1억이 들어오고, 생일날마다 돈이 들어오며, 연애할 때마다 20만 원씩 줍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출산 정책의 실패

이렇게 많은 돈을 어디에 쓰고 있습니까? 각 지자체를 비롯해 국가 예산을 조직적으로 가져가는 연구 집단들도 있습니다. 가짜 시시한 교수들이 만들어 놓은 연구 단체가 국가 예산이 나왔다며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고 앉아서 밑에 애들 시켜 놓고 예산만 왕창 가져가는 것입니다. 애를 못 낳으니 출산 정책을 연구해 달라고 하면 교수들에게 오더가 떨어지고, 무슨 무슨 연구소에 가보면 가정집이고 아무 연구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국가 예산이 그곳으로 얼마가 나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원 이제라가 무엇인지 아시죠? 그런 식으로 우리 돈을 난도질해서 가져가 가지고 출산을 연구한다고 출산율이 높아졌습니까? 출산 연구비로 10년간 100조를 가져갔습니다. 13년간 153조를 쏟아부었으니 더 많은 금액입니다. 1년에 10조가 넘습니다. 보육료 집중 지원, 저출산 예산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말은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노원역 출현과 대중의 반응

아까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시다. 작년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저녁 약속이 있어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는데, 식당을 간신히 찾아 들어가려는데 사람이 5천 명 정도 몰려 있었습니다. 100명 단위로 몰려오는 인파는 굉장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인파를 자세히 못 봤을 것입니다. 제 앞에만 서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몰려와서 누가 뭘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경호원 한 명 없이 무방비 상태로 5천 명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을 욕하거나 해코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수천 명의 인파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어준 적이 수백 번인데, 한 번도 누가 와서 계란을 던진 적이 없습니다.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면 경호원을 데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제가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유세하던 사람들은 몇천 명이 되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나와서 이야기하겠습니까? 한 명도 안 나오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1km 떨어진 곳에 있던 사람에게 핸드폰으로 메시지가 갔을 것입니다. 노원역에 허경영이 나타났다고 하니, 물밀듯이 다 빠져버린 것입니다. 핸드폰이 팍 연결되나 봅니다. 다음 총선 때, 다음 대선 때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해외 교포들의 허경영 인식과 이중국적 정책

제가 미국에 가서 느꼈는데, 이미 미국 교포들은 허경영을 우리나라를 구해줄 사람으로 아예 도장을 찍어놓고 있습니다. 여야에 지쳐서 기존 정치인들을 밥으로 보고 엄청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 교포에게 65세가 되어야 이중국적을 주는데, 저는 군대 갈 나이가 되면 이중국적을 해줍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이중국적 때문에 고생할 것도 없습니다.

허경영의 상징과 태극기 컨셉

갑자기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다는 것은 상당히 놀랐다는 뜻입니다. 노원역에서 유세장까지 1km 떨어져 있었고, 아무도 저에게 알려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조용히 갔습니다. 평상시 제 컨셉은 양복에 빨간 넥타이입니다. 빨간색은 태극기이고, 청색도 태극기, 바탕색도 태극기입니다. 눈썹도 태극기입니다. 태극기의 컨셉입니다. 제 옷은 항상 이 색깔에 이 넥타이, 태극기의 청적색이 있고, 태극기 바탕색이 있다.허경영, 이것이 저입니다. 태극기 가운데 동그라미입니다.

갑자기 노원역에 나타나자 5천 명이 순식간에 노원역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때가 좀 추웠는데, 몇 시간 사진을 찍어주니 손이 굳고 몸이 굳었습니다. 그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뜨끈뜨끈한 커피 캔을 가져와 제 손에 쥐여주며 “우리 허경영 총재님 손이 너무 시릴 텐데요. 캔을 좀 잡으세요”라고 했습니다. 손이 따뜻해졌습니다. 요즘 그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다른 젊은이들은 추위를 느끼지 못하고 미쳐서 그런 것을 줄 정신도 없었는데, 그 여자는 상당히 침착했습니다.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과 해외 비교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7천 명, 아시아나도 7천 명 정도 됩니다. 스튜어디스가 되게 많습니다. 7천 명의 미스코리아 같은 스튜어디스를 데리고 있으니 대한항공 회장은 해볼 만합니다. 스튜어디스 7천 명은 세계 어디다 내놔도 대한민국 여자만큼 건강한 몸매를 가진 여자가 없습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보니 이건 사람들이 아닙니다. 여자 다리 두께가 제 몸 두께도 안 됩니다. 엉덩이 두께는 제 몸의 세 배입니다. 공항 직원인데 여자 직원입니다. 의자 다섯 개를 갖다 놓고 앉아 있습니다. 의자 하나로는 옆에 되지도 않습니다. 공항에서 그 여자를 보면서, 그런 여자가 그 여자만 있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보였습니다. 정말 열 살 미만의 여자를 빼고는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부 몸이 그렇습니다. 이건 인종의 실패다, 인간들의 몸 관리나 음식 문화가 실패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까지 음식 문화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흉측한 여자는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에서 7천 명, 아시아나에서 몇천 명, 이렇게 만 몇천 명의 항공사 직원을 보유한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제가 뉴욕에서 강의 끝나고 아리조나로 갈 때 아메리카 항공을 탔는데, 스튜어디스가 완전 조폭 같았습니다. 웃는 것은 없고 쫙 째려보고, 사람이 타든 말든 관심이 없습니다. 완전 자기 가정집과 똑같이 행동합니다. 자기 집에 자기가 있는데 누가 들락거린다, 이런 정도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올라가든 말든, 내리든 말든 일체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미국 스튜어디스입니다. 건방진 것만 찾고 완전 카우보이 같습니다.

한국의 부모 교육과 쌀의 중요성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상에 그래도 낙원입니다. 우리 선조들이 애들 교육, 밥 세 끼 먹이고, 따뜻한 밥 해서 먹이고, 성공해라, 잘 되라, 나쁜 사람 되지 마라,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우리 돌아가신 부모들의 은혜가 대한민국만큼 대단한 곳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쌀에는 영양소가 많습니다. 쌀에는 온갖 영양소가 들어 있는데, 그 쌀로 밥을, 보리쌀로 밥을 해서 삼시 세끼 애들 먹인 그 부모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 정도입니다. 미국같이 빵하고 커피나 먹었더라면 우리의 종자는 다 버렸을 것입니다. 정말 지하철을 타나, 버스를 타나, 길거리를 지나가나 보이는 여자가 다 그래도 우리나라 여자는 아무리 뚱뚱해도 최고 정상입니다. 미국에 가면 알 것입니다.

제가 농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잡초를 보고 졸도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냐? 이번 강의를 “허경영 없는 인간은 본질이 없는 형체뿐이다”라고 했습니다. 제가 입이 제 첫 번째 위장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곡식을 이빨이 씹어서 물로 만든 다음에 위에 넣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위는 췌장과 비장과 담낭에서 오는 액체를 소화제를 넣어서 희석하는 곳이지, 소화시키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냥 위에서 소화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빵에다가 콜라에다 씹어 먹어서 위로 보내 버립니다. 침을 안 섞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리와 쌀을 먹을 때 안 그러지 않습니까? 꼭꼭 씹어 먹고 쌀과 보리에 엄청난 영양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물을 많이 해서 먹으니까 그 나물에도 영양이 많습니다. 미네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영양이 세계 최고입니다. 미국 갔다가 한 번씩 갔다 와야 합니다. 미국 갔다가 한국 여자를 보니까 전부 선녀들입니다. 숨이 막힙니다. 길에 지나가면 열 명 중에 일곱 명은 제정신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남자들이 마감을 찾아내겠습니까? 비참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저는 심각하게 생각합니다.

인간의 본질과 형체, 그리고 뇌의 역할

저는 이 인간 농사를 지으러 온 사람인데, 인간 농사에서 본질이 없는 형체, 제가 본체입니다. 본체는 18개의 수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지금 118개의 수소를 발견했습니다. 원소를 발견해서 원자 번호를 다 매겼습니다. 수소 하나는 철, 수소 두 개는 헬륨, 세 개는 리튬, 네 개는 베릴륨, 다섯 개는 붕소, 여섯 개는 탄소, 일곱 개는 질소, 여덟 개는 산소, 아홉 개는 플루오린, 열 개는 네온, 열한 개는 나트륨, 열두 개는 마그네슘, 열세 개는 알루미늄, 규소, 인 쭉 나갑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다 나옵니다. 수소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원소가 나옵니다. 원소가 바뀌어 버립니다. 우라늄, 오늄, 우라늄, 이것은 107, 108이 끝입니다. 이 8개 원소를 가지고 모든 만물을 다 만들었는데, 인간들이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이 약 1,200개 정도 있습니다. 1,700개 정도 있습니다. 1,600개 정도를 인간이 알아낼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5천 년간 알아낸 것이 기껏해야 118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공간에 있는 원소를 인간들이 알 수 있을까요? 모릅니다. 여기에는 1,800개의 원소가 있습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가상 세계, 가짜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을 형체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본질입니다. 본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햄버거가 쌓여 있으면 햄버거 빵은 형체입니다. 이 안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본질입니다. 고기가 좋은 것이 들어 있으면 비싼 햄버거입니다. 속에 무엇이 들었냐에 따라 본질이 다릅니다. 우리 인간은 형체이고, 인간 내에 들어 있는 이것은 본질입니다. 그런데 그 본질이 무엇이 들어 있냐에 따라 “당신 우리 회사에 와. 월급을 월 2억씩 줄게”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월 2억 받는 사람, 연간 200억, 은행 지점장, 은행장은 연간 150억, 200억 받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들었냐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그 사람 껍데기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의 뇌 속에, 뇌 속에 우리가 장이 들어 있습니까? 5장 6부에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인간이 5장 6부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엄격히 따지면 6장 6부, 5장에 췌장이 빠졌습니다. 췌장이 들어가야 합니다. 6장 6부인데 여기에 인간의 뇌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다.

뇌는 왜 내장에 안 들어 있을까요? 내장은 내장까지 하면 5장, 6장이 될 것입니다. 장까지 하면 7장인데 가장 중요한 뇌는 5장에서 빼놓았습니다. 6부는 소장, 위장, 대장, 담낭, 삼초 등 잘 아실 것입니다. 부에도 뇌가 안 들어가 있고, 장에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장은 피가 다니는 곳이고, 육부는 음식이 다니는 곳입니다. 음식이 다니는 곳에는 뇌가 들어가면 안 됩니다. 피가 다니는 폐, 간, 심장 등은 다 피가 다니지 않습니까? 뇌도 피가 다닙니다. 그럼 뇌도 들어가야 하는데, 안 들어갔습니다. 왜 안 들어갔을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것은 오장은 형체입니다. 뇌는 본질이 있는 곳입니다. 중앙 사령탑입니다. 그러니까 뇌는 그 사람 내에 무엇이 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그 사람 간 떼를 다른 사람 간으로 넣어도 됩니다. 그럼 본체가 아닙니다. 본체는 뇌에서 떼서 넣으면 안 됩니다. 남의 본체가 들어갈 수 없는데, 뇌는 그것이 안 됩니다. 뇌는 남의 뇌를 가져와서 이식할 수가 없으니 오장에 못 들어갑니다. 장이라는 것은 다 이식이 가능한 것이 장입니다. 껍질이기 때문에 껍질은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지만, 본체는 바꾸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이 박씨인데 갑자기 채씨로 바꾸면 안 됩니다. 이래서 뇌는 그 자체가 영이 들어가 있는 본질이 들락거리는 곳입니다. 한의사들이 뇌에 대해서는 아예 공부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장육부에 대해서만 경락과 허경영 이런 것을 연구합니다. 그래서 이 뇌가 본질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창조 능력과 과학의 한계

허경영이 무한대의 별들을 만들어냈다가 부쉈다를 반복하면서 지구를 만들어 보면서 그 표본을 만들어 보고, 퇴적층을 만들고, 12만 년, 13만 년마다 소빙하기를 만들어서 비를 오게 하고 구름을 끼게 합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서 지구를 보면서 지구 나이를 제가 이렇게 지구를 보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이 보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비행기 타면 제일 좋은 것이 전화 안 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행기 타면 명랑해지는지 모릅니다. 전화가 안 오니까 학원 같습니다.

그래서 108개를 발견해 놓고서는 마치 이 우주를 다 아는 것처럼 허경영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18개를 만들어서 별들을 만들고, 화강암을 만들어서 지구를 단단하게 만들고, 용암을 만들고, 거기다 물을 집어넣었습니다. 사람한테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인간으로 보고 대화를 하면 부적절한 것이 천지입니다. 허경영 하면 “저놈이 지가 뭔데 저런 소리를 하냐?”고 합니다. 예수는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손이 닿으면 병이 낫는 것을 보여주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했지만 실제는 지금 제가 여러분들한테 제 강의를 잘 들으라고 선물을 하나 주겠습니다. 지금 즉시 오던 병이 나아라. 나중에 강의 안 듣고 가도 괜찮습니다. 바쁜 사람은 가도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제 손으로 직접 해야 믿겠다 하는 사람은 불신이 가득한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제가 손으로 다 해줍니다. 100명이든, 1000명이든 말입니다. 그러나 가급적 바쁜 사람은 나중에 끝나면 아, 이제 난 다 나았구나 하고 가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예수 시절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시연

처음 온 젊은이가 있습니까?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오늘 처음 왔는가?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친구도 처음 온 것 같은데, 이리 와 보십시오. 지갑은 걷어 놓았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굉장히 나이가 어린 친구입니다.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 다닙니까? 아닙니다. 학교 안 다닙니다. 휴학했습니다. 학교에서 그만두었습니다. 몇 학년?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아, 대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이 지금 이 친구는 대학교 1학년 휴학입니다. 여기는 대학이 안 들어갑니다. 문이 높아서 말입니다. 안 들어갔습니다.

자, 이 두 사람이 제가 아까 고쳐라 그랬죠? 고쳐져 했으니까 진짜 고쳐져야 여러분이 고쳐졌다고 할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이 친구 좀 하죠? 힘. 자, 손. 이렇게. 평소에 제가 이 친구한테 뭘 하나 물어볼게요. 평소에 아픈 데가 어디입니까? 아픈 데가 본인이 좀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래 걸으면 허리가 좀 안 좋았다고 합니다. 자, 이 친구가 보시다시피 좀 거부증이 있죠? 그러니까 허리가 좀 부실하다 이 말입니다. 대학교 가느라고 허리를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자, 손가락 이렇게. 왼손. 허리 한 번 해보십시오. 척추에. 자, 힘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친구 보고 중환자가 돼 버려라. 그러면 이 친구가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자, 허리 대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좀 줘 보십시오. 아무리 힘을 줘봐야 저는 안 준 것입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죠? 빠져버리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앉아 있는데 강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다 건강해져 버려라. 이래 버렸습니다. 그러면 허리 아픈 사람들도 허리가 좋아졌습니까 안 좋아졌습니까? 좋아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앉아 있는데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천사가 다 들어가 버려라,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럼 제가 이 학생의 몸을 손을 하나 안 대도 다 고쳐진 것입니다. 저기서 테스트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물질과 허경영의 지배력

이렇게 안 보이는 세계는 어떤 물질이 움직입니까? 1800개 속에 들어 있는 물질들이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면 그게 본체인 줄 압니다. 그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것은 내 육신이 뭐든 해지지 않게 없습니다. 저를 속이지 않고 배신 안 하는 물질이 없습니다. 다 배신해 버립니다. 부모님을 아무리 대해도 부모님이 나중에 아프다 소리를 10만 번을 하고 돌아가십니다. 대부분 부모들이 “아이고 허리야, 내가 어디가 아프다” 이 소리를 보통 사람들이 10만 번을 하고 죽습니다. 그러니 이 물질이 진짜 백이입니다. 전부 원소입니다. 원소. 그러니까 인체는 스스로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빌딩도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수소로만 되어 있습니다. 철,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이것이 전부 수소입니다. 수소 26, 철 27, 코발트, 28개 있으면 니켈, 구리. 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부 이것이 모든 것이 수소로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수소의 숫자는 1800개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발견한 수소는 118개입니다. 과학이 이만큼 발달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18개를 가지고 우주를 움직이고 제가 명령을 해버리면 10000개가 다 움직입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이 여기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여기를 딱 보면 여러분은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싹 없어지고 전파만 보입니다. 야, 이게 KBS 전파가 여기 얼마나 와 있나? 딱 보면 KBS 전파가 이 안에 쫙 빨려 있습니다. MBC 전파 관리하는 사람이 와서 전파 안경을 딱 끼고 오면 여기 여러분은 싹 없어집니다. 가시광선은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 버리고 전파만 와글와글합니다. 여기가 그렇겠습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럼 빌딩이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가득하게 보입니다. 여기 전파가 좀 약하다 그러면, 아, 여기 안테나 세워야 되겠다. 이런 것입니다. 여기 와이파이 세워야 되겠다. 그 전파 안경을 딱 끼면 인간은 사라져 버리고, 여기 공간은 전부 전파로 바뀝니다. 그럼 전파는 그래도 눈에 보이는 물질인데, 만 개가 보입니까? 아, 그러니까 우리 천부경은 현부경입니다.

천부경과 구글의 숫자 개념

자,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까지는 단위로 올라갑니다. 네 개씩 올라갑니다.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올라갑니다. 1조, 천 1조, 10조, 100조, 천조, 1경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네 단위마다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여덟 단위만큼씩 올라갑니다. 이렇게 올라가는데 구글이 큰 실수를 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했냐? 구글은 구에 둘, 서너,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것은 동그라미 열 개입니다. 이것이 구글 마크입니다. 구글 마크 보이죠? 구글은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했는데, 실제는 이것은 구글에 일당 1이기 때문에 이것은 빼야 합니다. 그래서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그래서 99 81. 이것이 9라는 단어 맞습니까? 9 곱하기 이것이 9 할 때가 9고, 동그라미 아홉 개가 9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9고 8인가 이것이 천부경이 전부이니까 그 안에 우주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구글은 이것을 몇 승이라고 하냐면 68이라고 합니다. 10의 68승. 이것을 무량대수를 구글은 68승으로 봅니다. 왜 68승으로 보냐? 잘 보십시오. 얘들은 이것을 4, 4, 4, 4, 4로 봅니다. 몇 개인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3, 14, 15, 16. 16 곱하기 4는 64. 64조입니다. 이 앞에 것까지 집어넣으니까 68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68승. 구글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이 68승이 작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냐? 10의 100승으로 해놓았습니다. 100승. 이러면 무한대를 구글은 68점으로 봅니다. 잘못 본 것입니다. 그래서 구글은 우리의 숫자 개념을, 아시아의 숫자 개념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하면 우리의 인도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실제는 천부경이 먼저 한 것입니다. 왜 9, 9, 81이, 구구단이 천부경에 제일 먼저 나온 것입니다.

1부터 9까지를 딱 하고 9가 지나면은 1에서 9까지는 신의 숫자고 1에서 10까지는 인간의 숫자입니다. 왜 1에서 진법은 인간의 수지만 하늘의 수는 1에서 9까지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그래서 우리가 9천 상제 이런 소리 들었습니까? 천상제 소리 들어봤습니까? 천을 해다 이런 소리 들었죠? 천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늘에는 인간들이 10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올림 해 가지고 말입니다. 9 다음에는 1이 들어오게 되어 있지 10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계산하기 좋게 말입니다. 하늘은 9로서 끝납니다. 그런데 이 신의 숫자에다가 1을 더 붙여 가지고 10을 해가지고 이것을 곱하기 100으로 해놓은 것이 구글입니다. 그 구글은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세계를 제패합니다. 이런 뜻이 있다.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놉니다. 천부경을.

그러면 이제 원래는 우리가 한다면 얼마인가 봅시다. 하나, 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 12. 12에 4를 곱하면 48. 48승. 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5, 8이 40. 88승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러니까 5, 8이 40. 88승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얼마? 68승 했죠? 그러니까 구글은 여기다가 이것 가지고도 이 68보다 저것은 더 많이 한다 해 가지고 이 무량 68승이 무량대수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량대수입니다.

구글의 정보력과 천부경의 비밀

구글이 무량대수보다 더 많은 숫자, 10의 백성은 숫자의 끝입니다. 그래서 10의 백성은 제가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이 공간에 보이지 않는 10000개의 수소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숫자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숫자인데, 얘들이 허경영의 그 비밀을 어떻게 알았는지, 천부경을 알았는지 하여튼 구글이 비상한 놈들이 들어앉아 있습니다. 이래서 얘들이 구글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얘들은 우리의 이 천부, 억조경, 해자, 구관, 정쟁, 항라, 불라를 가지고 놉니다. 벌써 그 양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정확하게 이 계산을 해내야만 달나라에 갈 때 달까지 착륙하는 속도, 거리, 시간, 이것이 오차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숫자 1만 틀려버리면 달이 금성으로 가버립니다, 로켓트가. 그러니까 이 로켓트를 쏴 올릴 때 그 계산하는 숫자를 컴퓨터에 입력한 것을 보면 무량대수까지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구글은 그 컴퓨터로 로켓트를 쏴서 앞으로 저 벨라르까지 갈 때, 바늘로 태평양에 다니는 고래를 맞추는 것만큼 어려운 그런 숫자 계산을 가지고 달에 보내는 것입니다. 오차가 조금만 있으면 빗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러니까 엄청난 이 구글의 정보력이 대단합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을 가져라. 우리가 구글에 들어가서 무엇을 합니까? 그래서 구글은 정보의 바다입니다.

그러니까 이 천부경도,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이 천부경, 지부경, 인부경 결국은 1, 2, 3, 지 2, 3, 인 2, 3, 전 1, 지 1, 인 1, 3. 이것을 구글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서 나왔느냐? 일적 십거, 무계화산에서 나왔는데 구글이 노리는 숫자가 10입니다. 1에서 무한대까지 10의 성입니다. 구글이 노리는 이것입니다. 이것 10의 백성이 1에서 무한대까지 일적 십거, 무계화산이라고 하거든요. 이것이 천부경에 나오는 것을 저놈들이 어떻게 알았냐 이 말입니다. 일적, 하나가 쌓여 가지고 무한대까지 가는 이 무계화산을 쟤들이 어떻게 압니까? 하늘에 이것은, 하늘. 그렇잖습니까? 이것은 땅에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땅과 사람. 이것은 사람의 하늘과 땅의 하늘과 땅. 아시겠죠? 이것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 이것은 인간의 하늘과 사람. 이것을 천일, 지일, 인일, 3. 여기 보면 천 2, 3, 지 2, 3, 인 2, 3으로. 이것을 구글에서는 훤히 꿰고 있는 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 사람들이 저렇게 연구를 하지만, 제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신이 와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런 머리를 썼다는 것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옛날에 제가 이것을 알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뭔가, 이 사람들이 동양의 학문을 보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노리냐? 이것 지금 자기들이 연구해 놨다고 한 것을 보니까 꽤나 머리를 썼습니다. 그 저 회사는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천재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볼 때 그 사람이 천재입니까? 아닙니다.

철학의 3대 요소와 만물의 3대 요소

여러분은 체, 상, 용이 있는데, 이것이 공, 원, 정입니다. 이것은 철학의 3대 요소입니다. 공과 원과 정은 일치하지만, 체와 상과 용도 일치합니까? 체는 무엇입니까? 체는 분필이 체입니다. 용이 되면 무엇이 되죠? 글자로 바뀝니다. 글자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것을 용이라고 합니다. 쓰이는 형태. 체와 모든 이 흙 파는 나무입니다. 나무라는 체지만 용으로 쓰입니다. 쓰일 때는 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자체가 공인데, 공과 원과 정은 철학은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 철학은 철학이 추구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 원만한 것, 바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대학에 가면 진리, 정의, 자유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처럼 세 가지가 철학의 3대 요인인데, 체, 상, 용은 우리 만물의 3대 요소입니다. 만물의 형태의 이 작용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러면 저 작용에 따라서 물질이라는 것을 추공이 가죽은 가죽이지, 그런데 쓰이는 것은 발로 차는 것 아닙니까? 축구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이 숫자를 천부경에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 대한민국이 미국을 꼼짝 못하게 하느냐, 세계를 지배하느냐가 결정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18, 800개 수소를 이 사람들이 알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니까 구글은 이 세상에 있는 수소의 숫자를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구글이 사람들은 몇 개를 보는지 압니까? 80개입니다. 구글은 자기들이 추정해서 컴퓨터로 찾아낸 물질, 자기들이 나름대로 알고 있다고 발표는 못하지만 자기들이 짐작하는 수소의 숫자를 80개 발표했습니다. 구글은 80개 발표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이 사람들이 미개인이겠죠. 천 개를 아직까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천 개를 가지고 공간 권세를 쥐고 있고, 창조를 만들어 내고 없애기도 합니다. 물론 지구에 왔으니까 한계가 있지만은, 여러분한테 더 놀라운 것을 마음대로 보여 줄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보여 준 것은 공간에서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주고, 여러분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고,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고, 여러분의 마음속에 천사를 넣어서 여러분의 몸을 바꿔 주는 것, 뭐 이런 것을 제가 합니다. 이런 공간 권세가 80개 가져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 부품 비유와 협력의 중요성

그러니까 이렇게 딱 보면 됩니다. 저 비행기가 우리가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3만 개 부속이 들어간다면, 거기에 부속 한 개만 잘못되면 비행기가 존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부속끼리 내가 잘났다고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야, 너는 뭔데? 나는 엔진인데. 너는 뭐 날개인데? 뭐 큰 소리죠? 이러면 됩니까? 추가하는 수가 있습니다. 날개가 엔진한테 맛을 보여 줘 버려야. 너 한번 날개 바람에 한번 날아가 버릴게. 너 한번 맛 좀 봐. 이러면 엔진이 어떻게 됩니까? 땅에 가서 부딪혀서 충격 죽습니다. 그러니까 이 3만 개 부속이 메카니즘으로 돌아가는데, 내만 잘났다 뭐 어쩌고 이러면 하늘에서 가만 놔 두겠습니까? 안 되는 것처럼 비행기의 그 부속에 하나만 차가 있으면, 그것이 어떤 부속이 딱 서 그 비행기 탄 사람이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산소 나오는 기계가 삐져 가지고, 야 나는 보이지도 않고 숨어 가지고 맨날 공기만 바꿔 주는데 너 고마운 줄 아는 놈이 한 놈도 없어. 맛 좀 봐. 이래 가지고 산소가 고장이 나 버렸습니다. 저 고공에 올라가면 산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어제 우리가 타고 온 A380은 43,000 피트를 날았습니다. 거기 공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산소를 공급해 주는 그것이 고장이 나 버렸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순식간에 질식해서 다 죽어 버립니다. 비행기에서 다 죽습니다. 그러니까 기계 엔진이 야, 내만 잘 났다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냥 손님들이 순식간에 죽는데, 그 아무것도 아닌 그 산소 공급하는 시스템 하나가 딱 고장 나면 비행기 안에서 전부 500명이 죽어 버립니다.

젊은이들의 삶과 허경영의 꿈

그런데 왜 저 젊은이들은 들어갔는가? 이리 오십시오. 설마 먼이 들어가 버려. 아저씨가 가다가 다른 길로 이렇게 가지만 아직 결론이 안 났습니다. 그럼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살아야지. 산다고. 철학을 전공하는 것은 아니죠? 아닙니다. 근데 산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는 젊은이의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상당히 죽을 위기가 왔다는 소리입니까? 그러면 절대절명의 기회가 무엇인가? 살아야 한다. 아니, 뭐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태어났으니까 살아야지. 야, 이건 참. 그리고 무엇을 전공하다가 하려고 합니까? 저는 의류 쪽으로. 의류 쪽. 여기는 저는 군국주의 때 썼던 그 전쟁 군함 배나 비행기를 무선 조종 그 기술을 배우려고. 아, 배나이는 무선 조정 기술? 독일이나 일본 제국주의 때 썼던 전쟁 무기요? 배하고 군함 배하고 비행기. 아, 그것이 지금도 있지. 독일이 쓴 것이 아니라 지금은 많이 발달되었지. 그것 무선 통신은 최대한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다 원격 조절이 다 됩니다. 여기서 비행기를 띄울 수도 있고 무인 정찰기가 북한에 올라가서, 싹 사막을 다 다니면서 무인 정찰기가 이쪽에 지시하는 대로 다 움직입니다. 그것은 최고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공부하고 싶다고. 일단 가까운 나라 일본 가서 박물관 가서 무기 조사 좀 하려고. 아, 그래. 무기 조사하고 싶다고. 그럼 대학에 전공은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지금 교양 1학년이면 교양 과목, 전공은 안 정해졌지만. 아, 그것은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래.

자, 그러면은 아저씨가 한번 봅시다. 자, 너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자, 아저씨가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볼게. 자, 네가 허경영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래 보십시오. 네 말을 해야지.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이 공간에, 이 공간에 에너지를, 에너지를 넣었다.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 힘을 줘.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세지. 근데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세. 안 세? 엄청 세지. 강력하죠? 어. 너도 한번 해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강력하죠? 근데 강력한데 너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그래 보십시오. 내 이름으로. 너 이름을 대야지. 최원진 이름으로 에너지를 줬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자, 말해요. 말을 하라 이 말입니다.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줬다. 힘 줘 보십시오. 심정아.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힘을 세게 좀 줘 보십시오. 세게. 아니,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면 새끼 손가락 한번 떼 볼게. 자, 꽉 줘. 이제 힘을 꽉 줘. 아이, 손하고 힘을 꽉 주란 말입니다. 새끼 손가락. 아, 제가 새끼 손으로 떼 본다, 이 말입니다. 뭐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사서 잡는 것하고 관계 없으니까. 힘 있습니까? 아니, 힘 있어. 세게 줘. 최원진 이름으로 이 공간 에너지가 바뀌었습니까? 아닙니다. 바뀐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안 바뀌죠?

자, 너는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 보십시오. 부처님의 이름으로 이 공간에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이것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 공간 물질은 누구 말만 듣습니까? 허경영 말만 듣고 산이나 나무나 풀이나 물이나 제 말만 듣습니다. 우유 보고 허경영, 너 썩지 마라. 그럼 우유가 못 썩습니다. 우유가 몇천 년 동안 썩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왜 명령을 들을까요? 물질이 100% 제 말을 듣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이 한 것이 이 영광일까요, 기적이 아닐까요? 기적, 기적입니다. 제가 한 달만 미국의 연구 기관에, 연구 기관이 저를 초청해서 하버드 대학 연구 기관에 한 달만 갔다 오면 여러분들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허총재님이 안 오는 것 아니냐? 야, 이것 심심해서 이것 궁금해서 죽겠다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맞습니다. 제가 한 달. 어떤 사람이 저를 모함하면서 제가 아이고, 제가 그냥 좀 쉬고 싶어서 감옥에 가 있다. 그럼 여러분 심심할까요 안 할까요? 심심하겠죠. 제가 나오는 날은 그 감옥 앞에 수십만 명이 서 있을 것입니다. 보고 싶어 가지고 말입니다. 감옥은 저에게 무엇을 제공해 줍니까? 아, 이것 이 육체의 몸을 가서 좀 편안히 쉬라고 해주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를 보내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저는 들어갔다 나오면 되지만, 그 사람들은 영원히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시는 생명체로, 생명체로 발을 들여놓을 수 없습니다.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멸합니다. 그 영혼은 폐기 처분해 버립니다. 그것을 모르고 지금도 저를 그 편안한 감옥에 넣었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

허경영의 예언과 언론 보도

저 사람 트럼프 안 만났는데 만났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조선일보에 한번 보십시오. 몇천만 원짜리 전면 광고에 미국에 있는 트럼프 대통령 고문이 허경영을 제가 만났다. 대한민국 언론은 그렇게 생사람을 잡느냐, 이런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옵니다. 대문짝만합니다. 광고비가 1,500만 원인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한국에다 그것을 부탁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미국 상원의원들과 미국 대통령을 만나게 해 줬다. 그런데 한국 언론은 왜 멀쩡한 사람을 그렇게 잡느냐, 이렇게 대 조선일보 전면 광고. 그래, 그것을 9일 날 언론 중재위원회 갈 때 그 신문을 전국으로 들고 갈 것입니다. 그다음에 김병찬 어디 갔습니까? 오늘 안 왔습니다. 지금 그 미국에서 이번에 가서 그분을 만나서 그분이 저에게 무엇을 줬냐? 공정한 원본을 김에게 제가 맡겨 놓았습니다. 경서 원본을 제가 받아왔습니다. 그것 저기 저저 언론 심사하는데 7월 9일 날 언론 중재에 가져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원본과 사본이 어떻게 구분이 있냐? 원본과 사본을 칼라 복사하니까 똑같습니다. 근데 표가 딱 납니다. 원본은 미국이 스탬프를 딱 찍었는데 종이 뒷면이 배여서 스탬프 자국이 번져 있습니다. 그 복사한 것은 뒤가 어떻다고? 깨끗합니다. 뒷면이 잉크가 번지지 않았습니다. 그 원본을 7월 9일 날 제가 저기 가져갑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세계 과학의 변화

전 세계 하버드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저를 초청할 때 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제가 1,800개 원소 중에 1부만 공개해도 세계 과학 문화가 싹 뒤집어져 버립니다. 150살 먹은 100살 먹은 할머니를 10살로 바꿔버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100살 먹은 할머니를 50살 바꾸는 것이 1초도 안 걸립니다. 그것이 하버드 대학 물리학 박사 교수들이 제 앞에서 무릎 꿇고 빌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제가 구글 이 사람들의 이 천부경을 이용한 것을 보고 제가 미국이 정말 우리나라보다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지금 상당히 발전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제가 약간의 여러분한테 힌트를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슨 계룡산의 도사라지고 넘어서 있는 사람입니다. 지구인들을, 지구인들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해줄까 이것입니다. 산속에 처박아 놓고 행복하라, 모든 것 포기해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살아가면서 행복하고 놀러 다니면서 여유 있게 사람과 하면서 즐겁게 살자는 것이지, 산속에 잡아놓고 모든 것을 공으로 돌려라, 포기해라 이런 다른 종교들처럼 그렇지가 않습니다.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절에서는 여러분, 절에 가면은 행자가 3년인데 3년 동안 식모살이 이외는 뭐 특별히 가르치는 것 없습니다. 도 하도 일이 많아서 공부하라고 스님들이 책은 턱 던져줍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입니까? 아니, 그냥 애들이 밤만 되면 자버립니다. 행자들은 그런데, 그런데 그 절에서 그렇게 3년 동안 식모살이 해서 손이 터고 막 감아서 때 반만 하고 죽으라고 하면은 나중에 조해집니까 안 해집니까? 합니다. 그와 같이 지금은 여러분한테 손으로 이렇게 해줬습니다, 손으로. 그 이 사람들이 조금 제가 이것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 만하면 제가 이제 슬슬 게으름을 피웁니다. 야, 이것 천 명을 해주려면 이것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그러니까 야, 이것 나중에 만 명이 몰려와. 그러면 저는 미리 대비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아, 이제는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됩니다. 자, 제가 마음으로 여러분 몸에 어떻게 됐을까요? 천사 넣어준 것 다 빠졌죠? 에너지 다 빠졌죠? 다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면 제 강의할 때 박수도 안 칩니다. 여러분이 힘이 빠집니다. 그러니까 저는 다음부터 강의할 때는 에너지부터 넣어놓고 할 것입니다. 천사가 다 들어가라, 건강해라. 또또 이것 적인 문제가 키던 다 풀어주고 해결돼 버려라. 그다음에 가난한 자녀들의 혼사 문제, 결혼 문제가 빨리빨리 해결돼 버려라. 그래서 이 친구가 손에, 이마에 손을 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재시연과 젊은이들에 대한 염려

자, 옛날에 제가 직접 고쳐 줬죠? 그럼 이 친구가 지금 여러분, 자, 원래대로라. 자, 이제 원, 얘만 원래대로 됐습니다. 자,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시작. 힘 있습니까? 있습니다. 원래대로 되라 했으니까 몸이 원래로 가 버린 것입니다. 자, 힘 세게 좀. 코에다 대야지. 자, 힘 세게 줘. 꽉 쳐. 힘 있나요? 없습니다. 저는 힘 하나도 안 준 것입니다. 자, 다시 힘 있나요? 무엇을 떼 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자, 코에 대. 코다 대. 어, 코 밑에 여기. 됐어. 이렇게 힘 줘. 꽉 줘. 떼 보십시오. 이렇게 한번 떼 보십시오. 힘 있나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가 힘듭니다. 얘는 떼는 것도 뭐 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 둘. 힘줘. 제가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저는 이 학생의 부모 같은 심정입니다. 이 학생이 국민 배당금 학생들이야. 이 학생이 너무너무 순수하지 않습니까? 직장 갔다가 야, 너 왜 그렇게 어하나. 이렇게 떨려 나올 수도 있습니다. 착한 사람이라도 깨를 부리지 않습니다. 너무너무 순수해 가지고 밥을 굶을까 걱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저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안정되게 연구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고, 직장도 마음에 안 들면 때려치워도 근본 생활이 안정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 꿈입니다. 얼마나 얼마나 착합니까? 그렇잖습니까? 이런 자식을 둔 부모는 얼마나 얘가 언제지 생활을 하고, 처자식을 늘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가의 세금을 내가지고 나라를 지키든 걱정이죠. 저는 우리 젊은이들이 제가 어릴 때 일곱 살 때 지금 대학생들 수준이었습니다. 왜냐면 일곱 살 때 한문을 다 떼고, 영어를 많이 떼고, 굉장히 영리했습니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했는데, 요새 대학생들 보면 야, 이것 참 장가 보낼 일이 걱정이다. 얘가 어떻게 돈을 벌까? 들키는 순한 어른들이 볼 때는 얘들에게 일자리, 좋은 일자리 줘야 될 텐데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이것을 남의 아들이라고 여러분, 그냥 놔둘 것입니까? 어떻게든 잘 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그들 않고 이것이 어떻게든 이 사람들을 극적인 대책을 세우자.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어떻습니까? 그래서 얘들의 뒷받침을 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 친구는 비음이 있다.비음이. 그리고 기관지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자, 아까 제가 원위치로 돌아가라 그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비 있죠? 그러면 이 비음을 저는 옛날에 어떻게 고쳐 줬냐? 비염을 이렇게 저를 한번 쳐다봐. 이렇게 고쳐 줬죠? 그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해 놔야 제가 만져서도 가만히 있지 안 돼도 할 수 있다. 그러면 되지 말고 해 보십시오. 그냥 이럴 텐데. 그래서 앞으로는 숫자가 많아지니까 그렇게 하지만, 그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정입니다. 자, 너는 이제 비염이 고쳐졌습니다. 자, 힘 줘. 안 떨어지니? 네가 와서 한번 떼 보십시오. 야, 힘 세게 줘. 떼 보십시오 한번.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떼 보십시오. 뭐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다르죠? 안 떨어지죠? 근데 자, 아까 대로 대라. 원래대로 대라. 이제 한번 돼 보십시오. 이제 또 원래대로 됐죠? 대 보십시오. 힘 없죠? 금방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어져 버리죠? 자, 이렇게 원래대로 되라면 원래대로 돼 버립니다. 다시 고쳐져라. 고쳐져 버렸죠? 대 보십시오. 자, 힘 줘. 힘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아저씨가 다 이렇게 해 줬다. 한번 보십시오. 한번 끌어안고 꼭 성공하게 해 줄게. 얘는 무조건 성공해라. 무조건 성공해라. 알았지?

허경영의 본질과 우주 지배력

그러니까 자, 여러분, 본질과 형체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이 지구의 우주의 본질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을 빼버리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하거나 학교를 열심히 다녀도, 과학, 물리를 열심히 해도 개미 쳇바퀴입니다. 118가지 원소도 모르면서 원소 한 대여섯 개 알면서 인생을 삽니다. 1800개 원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 우주를 1800개 원소만 정복하면 여러분들은 세계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저 친구가, 자, 그럼 아까 그것 좀 틀어 보십시오. 노원역에 그것, 그 하다가 이리로 어떻게 옆에 새끼로 가버렸습니다. 노원역을 한번 우리가 봅시다. 자, 갑자기 허이, 배처. 노원역이 나타났습니다. 자, 그다음 틀어 보십시오. 말로 하게 해. 말로.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잠깐.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 그 소리 들었죠?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이렇게 나오죠? 제가 다음 대선 때까지 이대로 선거 운동 하나도 안 하고 이대로 가다가 대선에 딱 나가면 국민들은 어떻게 돼 있냐 하면, 여야가 정치 운동을 하면 할수록 제가 더 뜹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는 선거 운동 안 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 사람들이 활동하면 할수록 욕을 백날 먹습니다. 이것이 무슨 이상한 일이냐? 그 사람들은 돈 가지고 막 뼈 빠지게 선거 운동을 하는데 가는 데마다 “저 새끼 때문에 내가 망했다. 저것들이 원수야. 저것들 다 몰아내야 돼. 저거 지자제 다 없애야 돼. 저것들 도둑놈들 또 왔네.” 이래 버립니다. 걔들이 낯짝을 내보이면 보일수록 제가 더 뜹니다. 저 자식들이 말이야, 허경영을 감옥에 처박아 놓고 낯짝 들고 돌아다니는 것들 좀 봐. 이럽니다. 아, 그래. 허신은 감옥에 쳐 놓고 너희 해 먹었다고 낯짝 들고 표 들어 왔냐, 이 자식들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를 박해하면 할수록 이제는 이 세상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저것들이 허경영을 말이야, 뭐 트럼프를 안 만났다 사고, 뭐 미국의 원로를 안 만났다 사고 하는데, 허경영이가 그것이 진짜라는 것이 조선일보에, 조선일보 아니라 중앙일보에도 나올 것이고 나올 것입니다. 나오면은 어쩔게 할 것입니까? 자기들이 제가 손해 배상도 청구하겠습니다. 이미 이겨 있는 것입니다. 아니, 미국의 대통령 자문위원회 공경 서류를 위조하기 제가, 아, 그 사람 신문 광고를 제가 위조해서 만들겠습니까? 또 그분이 비행기 타고 또 날라 와. 날라 와서부터 증언을 해 줍니다.

지자체 폐지와 강력한 왕정 제도의 필요성

저분 질문이 시대 말씀하십시오. 지자체 마이크 들고 가십시오. 지금 그 김대중 대통령 때 지자체가 생겼습니다. 물 좀 가져오십시오. 왜 물이 없습니까? 그래서 김경제 전 의원께서 지자체 폐기를 하려고 하다가 하지를 못하고, 제가 군산에서 전국적으로 조직을 해서 지자체 폐기 운동을 하려고 작정을 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작도 못 되고 있었는데, 만일 대통령이 되신다면 지자체는 없앨 수 있습니까? 저 지자체를 여러분 폐지 운동을 해서 지자체가 없어질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의 자, 이 지자체는, 이 지자체라는 것은 그 뿌리가 내려 있습니까 안 내렸습니까? 지금 내려 먹기 사슬이 쫙 내려져 있죠? 그 위에 국원이 있죠? 무슨지 알죠? 그다음에 기업가 거기 있죠? 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없애고 내각제를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실권을 쥐고 각 지자체를 장악하면서 지역의 국기원이 사령관으로 대통령 역할을 하면서 나라를 흔들어 보겠다. 이것이 앞으로의 정치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정치가 그쪽으로 흘러간다는 것 뻔합니다. 그런데 제가 변수, 돌발 변수가 나타났습니다. 그들의 계획대로 돼 가야 될 텐데, 이제는 대통령제 저것 재미없다. 이제 우리가 300명 국회의원 날로 먹어 버리자. 이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내각제. 대통령은 이제 필요 없어. 내각제는 어떻게 됩니까? 그냥 내각제는 국회의원들 세상이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하는 작태를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자체는 더 국가 세금을 난도질하는 앞잡이가 됩니다. 그러면 그 나간 예산만큼 어떤 사람 호주머니로 들어갑니다. 그것을 여러분 막을 수 있습니까?

남북이 분단된 국가는 강력한 왕정 제도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아니, 5년만 국민 배당금 받고 말래요? 아니, 아니, 5년만 기본 소득 받고 말래요? 절대 여러분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알지만 이것이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갑니다. 아, 허경영 말이 맞다. 강력한 구력. 이것은 너도 나도 잘났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강력한 지도를 가진 자가 황제가 돼서. 고종 황제를 목을 잘라낸 일본의 우리가 황제 다시 부활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영원히 일본에 끌려다닙니다. 일본이 와서 명성 황후의 화물을 갖다가 황제의 부인, 목을 날려. 그것도 숙소에 침묵해서. 그런 나라가 옆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황제 시해 얼마나 억울합니까? 황제를 그냥 없애버리고 시청 앞에 있는 원구단. 하늘의 제사에는 고종 황제가 하늘의 제사 지낸 황제가 제사 원구단을 조선 호텔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자빠져 자면서 일본 사람들이 자빠져 자면서 그것을 원구단을 싹 남쪽을 가려 버렸습니다. 둘러싸 건물을 허가. 둘러싸고 있는 것입니다. 원구단을 아무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호텔로 둘러 가려고, 요는 센터 빌딩으로 싹 가려버리고, 요쪽에 롯데 호텔로 싹 가려버리고, 원구단이 무슨 굴뚝 이야기 돼 있습니까? 우리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대한민국 황제가 제사 올리던 그 자리가 굴뚝처럼 고립돼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그 조선 시대에 황제 목을 친 그것을 원위치 시켜 놓은 다음에 독립군도 있는 것이고, 대한민국 전부 있는 것이고, 상 임시 정부도 있는 것입니다. 아직 이해하죠? 고종 황제의 목을 친 그것을 우리는 복원해야 합니다.

황제 복원의 필요성과 민족의 정체성

제가 황제가 됐다 해서 이씨가 안 되고 허씨가 됐다 해서 시비 거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그 사람들은 나중에 저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일본이 왜 황제를 그렇게 거부했겠습니까? 황제가 있으면 대한민국은 세계를 통일시키게 됩니다. 그럼 일본이 무엇입니까? 밥입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황제를 빨리 죽여라. 저 명성 황후 빨리 죽여. 고종 빨리 끌어내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왜 대한민국에는 황제가 나오면 이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고종 황제, 조선의 고종 황제가 마지막으로 끝난 이 한반도 순종이 저 일본에 끌려가서 그렇게 비참하게 죽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황제, 그 고종 황제, 그 조선을 복원해 보겠다는 사람은 없고. 여기에 황제가 딱 나오면 북한 정권은 어떻게 됩니까? 할 말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황제 궁이 조선에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그때 황제의 집이 평양에 있었다면 황제 복원하는 것 우리가 좋아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황제가 마지막으로 돌아간 곳이 경복궁, 창덕궁이 여기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 황제가 제가 나타나면은 세계인들이 “야, 일본에 그렇게 억눌렸던 게 그것 이제 복원했구나” 이것이 저 한민족입니다. 그런 그 성씨가 이씨가 500년 했으니까 허씨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집안에서 그 황제 보훈을 못 하니까 허씨가 나타나서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한민국의 가정주부를 죽인 것도 아니고, 애에게 칼을 들이대서 목을 치고 많은 국제를 목을 다 잘라낸 그런 사건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만, 고종 황제 그 억울함, 순종 황제 억울함. 저기 태릉에 가면은 우리나라 마지막 황비 순종 황비의 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순종 황비가 태릉에 누워 있습니다. 태릉 저기 저 금곡 능 있죠? 금곡 능에 누워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그것 한번 가 보십시오. 순종 황후 능 앞에 한번 가 보십시오. 여러분이 양심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이은 국가를 만든다, 만들어서도 황제 제도를 부활하면서 만들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만약에 일본이 우리같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일본 왕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나라만 만들어서 해, 대통령만 해 먹겠습니까? 저 사람들은 그 뿌리를 지켰기 때문에 메카드가 두 손 들은 것입니다. 2차 대전 하고도 그 일본 사람들이 황실을 지키겠다고 메카드 앞에 가서 혈서를 쓰고 목을 자결을 하고 그것을 딱 보면서 메카드가 “야, 일본 놈들은 이것이 건성이 됐다” 자기 황실을 지켰다고 자기가 대신 죽었다. 전부 이런 놈들 뿐이니, 야 이것은 황실 건드렸다가는 이것 정말 이것 큰일 나다. 일본은 통제가 안 되겠다. 황제를 놔, 왕을 놔둬야 되겠다. 일본 천왕을 존속시키고. 전쟁의 죽음이지만 그 밑에 똘마니 다 죽인 것입니다. 똘마니 다 죽이고 황실은 그대로 도산도, 황실은 그 일본 왕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무엇입니까? 독립운동 그래 열심히 해서 황실 고종 황제 하늘 풀어 줬습니까? 아니, 안 풀고 우리 대한 황실은 거품이 험지 없이 일본에서 사라지고 온 산천 산꼭대기 명당자리를 말뚝 씨, 말뚝을 박아놓고 이런 형국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5년짜리 대통령 가지고는 이것 대한민국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안 되나? 뭐 좀, 좀 재밌게 해보려고 그러면 시간이 다 돼. 내일 하늘에서 만납시다.

허경영의 대선 전략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자, 이것 하나만 듣고 끝내자.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틀어 보십시오.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관심을 독차지했죠? 이런 일이 앞으로 없다고 볼 수 있습니까? 아니죠. 그런 기억이 경신이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말이야, 여기 나와 준 것만 가지고 국회의원 되는 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사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가지고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 정치인들 약간 좀 하시겠습니까? 하는 것이 결국은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룹니다. 이 부분을 잘 들으십시오. 얘기잖습니까? 그러니까 막 창한 권력이나 뭐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것,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것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자 이 사람이요, 말 한 것 때문에 배지 달았죠? 에너지를 준 것입니다. 에너지를. 제가 계속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계속 에너지를 주어. 이 사람이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말, 생활 정치, 민생 정치, 그다음 마지막 말은 이런 위기의 가져야.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전복 당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여튼요, 다음은 또 내일 이야기하도록 하고, 내일 하늘궁에서 만납시다.

1189 Huh Kyung-young’s Prophecies on Samsung’s Crisis and the Future of Korea-Japan Relations – July 13, 2019

어린 시절의 추억과 지혜의 성장

저는 어릴 때 송아지를 키우며 마구간에서 많이 잤습니다. 좋은 집에서 잘 때보다 짐승 냄새와 소똥 냄새가 몸에 배어 있었죠. 그래서 시골 초가집을 지나가면 마음이 편안하지만, 좋은 집은 편안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오막살이 집에 가면 잠이 잘 올 것입니다. 요새 아파트에서 자는 아이들은 너무 위생이 잘 되어 있어 아토피가 잘 걸리지만, 우리는 흙밭에서 뒹굴며 자랐습니다.

1학년 때 교실에 들어갔을 때 책상은 없었습니다. 500명 정도 되는 1학년 신입생들이 학교 운동장에 선을 그어 만든 교실에서 흙밭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공책도, 책도, 연필도 없었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흙에다 쓰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1, 2학년까지 교실이 없다가 3학년 때 교실이 생겼을 정도로 당시 시골 학교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우리 고향은 500가구 정도 되는데, 면에 초등학교가 하나밖에 없으니 꽉 찼을 것입니다. 여러 리에서 모인 학생들이 지수 초등학교에 다녔죠. 100년 된 학교였지만, 이번에 없어졌습니다. LG 그룹 회장과 삼성 그룹 회장이 학생들에게 30만 원씩을 주어 학생 3명이 오면 90만 원을 주었음에도 학생이 없어서 폐교된 것입니다.

고향에 가보면 어린아이 한 명, 청년 한 명도 볼 수 없고, 간혹 할머니 한 분이 골목에서 내다보는 모습이 마치 귀신 같아 보입니다. 그렇게 컸던 학교 운동장은 지금 보면 손바닥만 해 보입니다. 키가 작을 때는 넓어 보이지만, 키가 커서 보면 작아지죠. 키가 커질수록, 하늘에 올라가 높이 올라갈수록, 지식이 많아질수록 이 세상은 작아 보입니다. 여러분이 지혜가 많아질수록 이 세상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지혜가 없을 때는 항상 세상이 원망스럽고, 나에게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이중인격을 쓰게 되지만, 지식과 지혜가 늘어날수록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가슴 아프고 아등바등하는 것을 보면 불쌍합니다. 대한민국 남자와 여자를 모두 결혼시켜야 한다는 고민이 모두 저의 고민입니다. 옛날부터,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이름을 지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향에 가보니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개천가에서 밤마다 연애하는 남녀가 많아 밤에 개천가에 목욕하러 나가면 도망가는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청년 남녀가 많았죠. 앵두나무 우물가 이야기도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시골에는 유부녀가 아니라 처녀들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지금은 얼마나 허무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항상 도회지에 와 있지만, 송아지를 키우며 송아지와 함께 잠을 자던 때가 그리워집니다. God-man도 마찬가지입니다. 도회지 침대에서 자는 사람들은 불면증에 걸리지만, 저는 소를 붙들고 송아지 목을 껴안고 잘 때 체온을 느끼며 잠이 저절로 왔습니다. 소 마구간에서 잠을 자는 것이 좋았고, 내 방에 들어가면 깜깜하고 어두워서 싫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소를 먹였고,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껴안고 잤습니다. 초등학교에 가서는 숙제가 있으니 방에 가서 일을 했고, 그때는 호롱불을 켜주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불을 켤 수 없었죠. 고생했습니다. 그 어린 시절이 지금 생각해 보니 참 그립습니다.

진리와 섭리: 미래를 보는 눈

여러분, 지금 이 사회가 혼란해지고 제가 나타나 여러분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고 진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무엇을 알려주고 있습니까? 섭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진리는 무엇입니까? 진리는 지구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섭리는 우주가 운동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운동하는 것은 진리와 다릅니다. 진리에는 태극이 있지만, 섭리에는 태극이 아닌 무(無)가 있습니다. 이 무에서 바라보지 않으면 미래를 볼 수 없습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생방송에 나가서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3년째부터 떨어져 나가기 시작하는 일이 일어날 것. 거기서 제일 강조한 것이 청와대가 몽땅 걸려들고, 국정농단이 일어나며, 51%를 얻고도 4년 만에 쫓겨나 탄핵당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날 것이라는 여섯 가지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그 시나리오가 그대로 맞았습니다. 그렇게 시나리오를 썼는데도 박정희 대통령의 조직을 업고 탄탄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허무하게 간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저는 욕을 태백이로 얻어먹었습니다. 남의 좋은 집안 잔치에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했죠.

저는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를 정확하게 봅니다. 그런 제가 3, 4년 전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지고 이재용이 등장할 것. 이재용 씨가 나오면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죠. 그 이유는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삼성 반도체가 거미줄처럼 생겨 모든 것이 걸려듭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죠. 거미줄에 걸려드는 돈을 가만히 앉아서 잡는 사람이 이건희 회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은 왕금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재용은 공작에 용상입니다. 이 사람은 색깔을 적색, 붉은색으로 해야 합니다.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빨리 바꿔야 앞으로 삼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그때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왜 쓰러지냐, 아프지도 않은데 갑자기 쓰러지겠냐고 했죠. 저는 돌아가신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한다고 했습니다. 마하라는 것은 소리 속도보다 빠른 것입니다. 속도를 칠 때는 소리보다 빠르고 빛보다 느립니다. 마하 제트기가 마하로 날아가듯, 이런 속도와 크기로는 우주만 하다는 것입니다. 불교의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이라는 경전이 있죠. 마하의 뜻은 ‘대단히 크다’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는 반야, 즉 지혜를 의미합니다. 마하반야 외에 석가모니가 가장 강조하는 금강반야가 있습니다. 금강반야는 움직일 수 없는 진리, 즉 섭리입니다. 삼성이 갑자기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이건희 회장이 끝난다는 소리였습니다. 글자 하나만 보고 삼성의 운명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자의 머리핀이나 귀걸이 하나만 봐도 그 여자의 운명이 다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글자가 신문에 나는 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

사람의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 사람에게 맞지 않는 글자를 쓰면 아무리 사주팔자가 좋아도 망하는 것입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이 만나는 지도자마다 죽었습니다. 김일성을 만나면 김일성이 죽고,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면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가셨죠. 카터가 만난 지도자가 대부분 죽었습니다. 카터가 목을 ‘컷’한다는 의미로, 카터가 오면 ‘커터칼’을 들고 온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카터와 악수하면 곤란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이름의 중요성과 재앙의 예언

이름이 그렇게 중요한데, ‘마하’라는 이름은 다른 말로 바꾸면 ‘대자’, 즉 ‘큰 대’자입니다. ‘대연각’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크게 불이 나는 집’이라는 뜻이죠. 대연각 화재로 수백 명이 죽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밤에 불이 났을 때, 박정희 대통령과 저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밤 12시에 서소문에 있는 육교에 사람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 육교가 흔들리고 내려앉으려 했습니다. 200명 정도가 꼭대기에서 밑으로 떨어지는데, 떨어지는 것은 보이지만 밑에 떨어지면 피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많은 여자들이 뜨거운 것을 못 참고 목욕탕에 숨어 있다가 뛰어내렸는데, 몸이 창문 밖에 나와 서 있다가 불길이 올라오니 옷이 확 타버려 나체가 되었습니다. 불길 때문에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머리카락이 밑으로 먼저 풀어지고 몸은 거꾸로 떨어지다가 머리가 땅에 닿는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피가 강물처럼 흘러내렸습니다. 그 광경을 보면서 여러분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큰 불이 일어나는 집’이라는 대연각은 30명 정도가 뛰어내려 죽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저도 권총을 차고 사복을 입고 그곳에 있었습니다. 청량리에도 ‘대왕코너’라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도 불이 났습니다. ‘대’자가 붙으면 전부 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에 함부로 말을 붙이면 안 됩니다. ‘마하’라는 말을 붙이는 순간,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 삼성의 경영 목표가 그 해에 ‘마하 경영’이라고 신문에 딱 나는 것을 보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직감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이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에 큰 재앙이 계속될 것. 이재용이 구속될 수도 있고, 일본과 계속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배터리가 폭발하여 난리가 났을 때, 그 배터리가 폭발하지 않기 위해 일본에서 사 오는 것이 있다.배터리에 플러스 마이너스를 분리하는 분리막이 있는데, 이것이 폭발 방지 장치입니다. 그 막을 우리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일본밖에 만들 수 없으며, 그런 몇 가지 부속을 일본이 세계 독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 수 없으니 삼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뻔한 이치입니다. 저는 미래를 훤히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미래도 다 보고 있습니다.

수명 연장의 비밀과 신의 능력

여기 와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봅시다. 하늘궁에 100번 온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100번 온 사람이 이렇게 적습니다. 50번 온 사람 중 한 분이 대표로 나와 보십시오. 제가 앞으로 하늘궁에 100번 오면 나이를 다섯 살씩 올려줄 것입니다. 수명을 늘려준다는 것이죠. 타고난 수명에서 다섯 살을 올려주는 것입니다. 300번 오면 15살이 올라갑니다. 어제 어떤 사람이 왔는데, 내년에 죽을 예정으로 수명이 1년 남았습니다. 제가 30년을 늘려주어 59세인 그 사람을 90세까지 살게 해주었습니다. 30년을 올렸다는 증거가 있냐고요? 증거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하나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한꺼번에 다 보여주면 기억도 못 할 정도로 가지 수가 수만 가지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을 보여주겠습니다. 백궁에 있는 여러분의 생명 체계에는 여러분의 생명 에너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남의 동물을 구해 주거나 하면 생명 에너지가 올라가고, 남을 죽이려 하면 생명 에너지가 내려갑니다. 이 생명이 고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에 대해서 제가 올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분은 79세입니다. 수명이 얼마나 남았을까요? 3년 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제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분이 손을 이마에 대고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천사가 하나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건강합니다. 그런데 이분 몸에서 천사를 나가라고 하면 나가겠죠. 천사가 다 나가면 이분 손에 힘이 전혀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저절로 떨어집니다. 이렇게 제가 여러분에게 집단으로 에너지를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합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든 물질이니까요. 여러분의 원소는 원자가 되고, 원자가 소립자가 되고, 소립자가 미립자가 되고, 미립자가 쿼크가 되어 쿼크가 광자로 변합니다. 광자가 양자화되어 공기 속에 흩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공기 속에 흩어지는 안개가 모여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만들었으니 제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분이 몇 살까지 사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건강해진 상태에서 수명이 다하는 나이가 되면 손이 떨어집니다. 그것이 수명의 마지막입니다. 79세인 이분은 99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100살은 못 가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49세에 돌아가셨고, 어머님은 75세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님은 장수할 상이었는데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습니다. 이분은 99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명이 깁니다. 2주 동안 안 왔는데도 천사가 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이분 나이를 한 살만 올려보겠습니다. 너무 오래 살면 보호자도 없을까 봐 걱정되지만, 105살까지 올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분 세포에게 105살까지 살라고 명령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명령하면 이 몸은 그 명령이 백궁에 그대로 입력됩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흉내 낼 수 없습니다. 100세, 101세, 102세, 103세, 104세, 105세까지는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106세에는 똑 떨어집니다. 이분은 정확하게 105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나 여러분의 수명을 늘려줄 수 있는 사람은 우주에서 저 하나뿐입니다.

우리 목사님은 몇 년 사는지 궁금합니다. 몸이 돌덩이 같고, 차돌 같고, 부지런하고 근면합니다. 일을 하면 목숨 걸고 해버리는 과로사형 인간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희생적이죠. 이런 사람들이 공무원 같으면 과로사를 많이 합니다. 국가를 위해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순직했다는 연락이 옵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이렇게 건강한 사람들입니다. 골골한 사람은 순직하지 않습니다. 자기 몸이 안 좋은 것을 아니까 미리미리 예방을 해버리니 ‘골골 80’인데, 요새는 ‘골골 120’입니다.

목사님은 67세입니다. 이마에 손을 대고 힘을 줘 보십시오. 68세, 69세, 70세, 71세, 72세, 75세, 76세, 77세, 78세, 79세, 80세, 85세, 87세, 88세, 91세, 95세, 96세, 97세, 98세, 99세, 100세, 101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목사님은 101세까지 사는 것입니다. 101세까지는 어떤 경우에도 손을 뗄 수 없습니다. 102세에는 힘을 줄 필요도 없이 떨어집니다. 수명이 101세가 다이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은 동사를 열심히 했으니 4년을 늘려주어 105세까지 살게 하겠습니다. 이제 목사님의 기록이 백궁에 105세로 기록이 변경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우주에 그대로 가서 기록이 되고, 그것이 다시 내려옵니다. 102세, 103세, 104세, 105세까지는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106세에는 힘을 주지 않아도 떨어집니다. 목사님은 4년이 늘어나 105세까지 사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모님은 80세에 돌아가시면 몇십 년간 고생할 것이니, 사모님도 명을 비슷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인간의 수명을 자유자재로 늘려주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뿐입니다. 앞으로 미국 사람들이 자기 수명을 1년 늘리려면 10억을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록펠러가 암에 걸려 자기 수명을 살려줄 사람에게 전 재산의 반을 주겠다고 했죠. 1년만 살려주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오면 원하는 데까지 살려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수명을 살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수명을 줄일 수도 있습니다. 100살까지 살 사람을 50살에 죽으라고 하면 50살에 죽습니다. 정확하며 오차가 제로입니다. 과학자들이 조사하겠다고 해도 조사할 수 없습니다. 손을 떼보면 알 수 있습니다. 100살 살 사람을 50살에 죽으라고 하면 50살이 넘으면 손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수명이 없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을 50세에 가게 할 수도 있고, 300살까지 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 번이나 바뀌어 버립니다. 제 마음대로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하는 사람이 세계 역사상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저에게 당신이 뭔데 인간의 수명을 늘렸다 줄였다 마음대로 하냐고 말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신을 모르고 이 세상을 사는 것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신을 모르고 이 세상을 살면 가장 불행한 중에 불행입니다.

저는 나이 장사를 하게 생겼습니다. 외국 사람들이 이것을 나중에 번역해서 방송을 보면 수명을 사러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1년에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앞으로 대리점들을 내서 ‘백궁 에너지 샵’을 내는 사람들은 특별히 주문을 받으면 제가 서울에서 바로 전화로 수명을 연장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대리점들은 어떤 사람에게든 수명을 늘려주게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전화로 가능합니다. 전화로 아무개 이름 그 사람 몇 년 늘려달라고 하면 몇 년 늘려줍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안 떨어지고, 딱 늘린 수명에 가서는 딱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돈을 벌 수 있는 무궁무진한 기회를 제가 옴으로써 여러분들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이웃과 일본의 역할

누가복음 10장 37절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는 말씀이 있다.35절부터 읽어야 합니다.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거기에 강도 만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이 강도를 만났는데, 랍비나 레위인이 지나가다가 오늘 주일이니 예배 보러 가야 한다며, 율법상 남을 도와주면 안 되는 날이라고 생각하여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강도 맞은 자가 부상을 입고 돈을 다 뺏기고 아파서 쩔쩔매는데도 아무도 돕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인, 즉 유대인이 아닌 자가 지나가다가 유대인의 비참한 모습을 보고 도와주었습니다. 여관방에 돈을 줄 테니 이 사람을 보호하고 있으라고 하고, 볼일 보고 와서 돈이 더 들어가면 더 줄 테니 보살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사마리아인이 우리나라로 치면 일본입니다. 우리나라 유대인은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성경대로 해석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 사마리아인입니다. 이 사람들은 서비스가 좋고, 평상시에는 그렇지만 전시에는 옛날에 무지막지하게 아시아를 통일한다고 대동아 전쟁을 해서 대동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들고일어났지만, 실제 일본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이나 희생정신, 봉사정신, 예절은 세계적입니다. 우리가 호미를 들고 있을 때 제트기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간 민족입니다. 진주만을 공격했죠. 과학이 우리는 상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랬냐고요? 우리는 외국에서 상선이 들어오거나 전도를 하러 오는 기독교인이나 천주교인이 들어오면 그냥 잡아 칼로 목을 베어 죽였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밥을 주거나 말 한마디 건넨 사람도 다 죽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무자비했지만, 일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융숭하게 대접하여 그 사람들이 스스로 기술을 전수해 주었습니다. 무기 만드는 기술, 화약 만드는 기술 등 모든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나 예의가 바르니까요. 이래서 일본이 우리가 호미를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 본토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그런 일본 사람들의 기술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겠습니까? 그 기술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가 이만큼 번성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가서 포괄적인 협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를 괴롭힌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8억 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8억 불은 어마어마한 돈이었습니다. 그 8억 불을 우리가 받고, 북한도 8억 불을 주었지만 북한은 거절했습니다. 월남, 대만, 필리핀, 미얀마, 태국은 다 받아서 경제가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가 북한이었습니다. 우리는 북한의 전기를 끌어다 썼고, 남한에는 발전소가 없었습니다. 북한의 수풍수력 발전소에서 전기가 내려와 우리가 그 전기를 쓰고 있었으니, 김일성이 전기를 끊어버리면 우리는 전기가 없었습니다. 그 전기를 가지고 공장을 돌리려니 우리나라가 형편없었죠. 그런데 김일성은 일본 돈 8억 불을 안 받았습니다. “우리를 괴롭힌 사람, 우리 조상을 팔아먹으라는 말이냐, 이놈들아?” 하며 안 받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명분주의였죠.

그런데 우리는 실용주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좋다. 우리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당신들 지금까지 우리 민족에게 피해 준 것 몽땅 8억 불로 해서 끝내자”고 했습니다. 3억 불은 유상으로 몇십 년 후에 갚기로 했고, 나머지는 무상 원조였습니다. 그 8억 불을 가져와서 박정희 대통령은 당장 공화당사가 없으니 당원들이 공화당을 짓자고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내무부 청사가 없으니 하나 짓자고 했지만, 박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정치 자금으로 그 돈을 서로 쓰자고 달려들었지만, 박 대통령은 막았습니다.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이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가 죽고 피해 본 사람들을 보상해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산업을 일으켜서 그 사람들을 도와주며 그 빚을 갚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돈을 청사를 짓거나 정치 자금으로 한 푼도 못 쓰게 하고, 장관들이 와서 돈을 뜯어가려 했지만 박 대통령은 막았습니다. “우리는 자급복 입고 살더라도 후손들이 사람답게 살게 하려면 이 돈 가지고 우리가 공장을 지어야 한다. 고속도로를 놓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절대로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고 하며, 8억 불을 한 번도 정치 자금으로 쓰지 않고 경부고속도로, 포항제철 등 산업 시설에 100% 투입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경제가 급성장했습니다. 그 당시 북한보다 세 배가 뒤처졌던 우리가, 북한이 155불, 우리는 68불이던 때에 갑자기 대일 청구권 자금이 오고 나서 지금 북한과 100배 경제 성장을 이룬 것은 일본 돈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작년에 대법원이 개별적으로 그 당시 피해 본 사람들이 일본에게 청구하는 것을 손들어 주었습니다. 이것은 국가 간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이 아무리 박정희 대통령이 협상을 했더라도 그 빚은 갚은 것입니다. 그런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산업 시설에서 돈 벌었으면 그 돈을 많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왜 위안부 할머니가 일본 사람에게 돈을 내놓으라고 해야 합니까? 일본은 100% 주었는데, 산업 시설에 피해 본 기업들이 피해 본 것도 포괄적인 협상으로 끝났습니다. 그럼 우리가 그 피해 본 가족들에게 보상을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경제가 이만큼 살아났으면 말입니다. 또 월남 사람들의 월급에서 70%, 80%, 90%를 떼어 고속도로를 놓는 데 썼으면 그것도 지금 보상해 줘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남 갔다 온 사람들에게 5억을 주고, 매월 돌아가실 때까지 300만 원씩 줄 것입니다.

국가가 위안부에게 줘야 할 돈, 국가가 기업체 피해 본 사람들에게 줘야 할 돈을 일본에게 내놓으라고 자꾸 우리가 되돌리면, 그 사람들이 당시 상대한 박정희 정부는 정부가 아니라는 말입니까? 있을 수 없는 대법원 판결이 작년에 났습니다. 이렇게 우리 법원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왔다 갔다 하면 대한민국의 외교가 뭐가 되겠습니까? 우리는 유대인들이 그렇게 죽어가는데도 유대인들이 안 봐주었습니다. 율법이 있다며, 안식일이니 환자를 고치면 안 된다며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런데 일본 사람이 그 환자를 고쳐주고 돈을 대주면서 어떤 사람에게 맡겨 놓고 내가 볼일 보고 올 때까지 보호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말도 참고로 들으십시오. 예수는 “너의 가장 큰 적은 네 가족이니라”고 했습니다. 네 자식이 우상이 될 때가 있고, 네 남편이 우상이 될 때가 있고, 네 마누라가 우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는 자기의 가장 큰 적은 물질이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돈을 나를 팔았다. 돈 때문에 너희가 돈이 우상이지, 나를 따르는 자보다 돈을 따르는 자가 더 많을 것이다”라고 예언했습니다.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지금도 물질에 매달려 아버지 조상 팔아먹고 형제 팔아먹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진정한 이웃이 되려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우리나라에 준 은혜는 나쁜 것도 했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기술이 있다.산업 시설 다 만들어놓고 철도 놓아놓고 도망갔습니다. 우리가 만약 일본이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무슨 공장이 그렇게 많이 있었겠습니까? 모든 공장, 일본 사람이 들어와서 공장 처리 기술 다 가르쳐놓고 달아난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그것을 주장할 것입니다. “너희 나라에다 만든 공장, 그거 우리가 가져갔냐? 누구 나라에 만든 기차 철길 우리가 가져갔냐? 우리나라 재산, 누구 나라에 난 거 어마어마하다. 그거 돈으로 따지면 많다. 근데 너희 뭐 보상해 달라고?” 그래도 일본 정부는 해주었습니다. 아시아 각 나라에다 해주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일본을 쳐들어갔는데 일본이 보상해 달라고 하면 우리가 해줄까요? 아닙니다. 100년, 200년 걸릴 것입니다. 여야가 싸우다가 보상해야 한다, 안 해야 한다 이러다가 말입니다. 그래도 일본은 젊은 박정희 소장의 말을 뒤집어듣고 “좋다. 너희 나라 좀 발전해 봐라” 하며 돈을 주었습니다.

그 돈을 가져와서 박정희 대통령은 필리핀 대통령처럼 그 돈 가지고 골프장 짓고 대통령 관저 짓고 개인적으로 다 쓰지 않았습니다. 마르코스는 그랬죠. 다른 나라들도 돈이 정치 자금으로 다 날아갔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받은 돈만 경제에 100% 투입되었습니다. 저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법원에서 개인적으로 일본에 보상을 하라고 판결하고, 우리가 옛날에 받은 것은 우리 정부 관계이고 군사 독재자가 받은 것이라고 해버리면 우리 외교에 문제가 생깁니다. 일본은 그것을 지적하면서 “삼성전자 앞으로 너희들 한번 맛 좀 봐라. 너희 한번 배고파 봐라. 너희 우리 은혜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무시하냐? 너희는 지조도 없고 권조도 없는 나라냐? 너희 조상들이 사인하고 약속하고 다시는 개별 보상을 원치 않겠다. 우리는 포괄 보상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돈을 딱 주었는데, 심심하면 일본에 가서 이런 기생충 같은 근성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의 젊은이들은 절대 안 됩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자조, 근면, 협동해야 합니다. 스스로 우리가 스스로를 도와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기독교 말처럼, 자기가 자기를 도와야 합니다. 우리가 일본의 도움을 받아서 살겠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자조, 자주, 자립은 같은 말입니다.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근면하고 협동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웃 나라와 우리는 전 세계가 한 가족입니다. 이제 글로벌 시대에 너희의 과거가 어떻다, 너희 아버지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이제는 진정한 이웃은 대한민국 사람보다도 일본 사람들이 진짜 우리의 이웃일 수 있습니다. 그 기술로 우리가, 우리 삼성이 잘나서 수출을 그렇게 잘하는 줄 압니까? 거기에 핵심 부품을 일본에서 안 가져오면 수출이고 뭐고 끝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도우면서 힘을 합쳐야 합니다. 일본은 상속세가 없으니 500년 된 기업이 1,000개, 300년 된 기업이 3,000개나 되지만, 우리나라는 100년 된 기업이 두산 그룹 하나뿐입니다. 왜 회사만 이렇게 남냐고요? 상속세 때문에 아버지가 죽으면 끝입니다. 아버지 재산 가지고 상속세 내고 나면 회사를 못 이어갑니다. 일본은 빵집 하나가 5대가 이어갑니다. 어떤 기술이 발달되었는데, 그 반도체에 들어가는, 그 핸드폰에 들어가는 기술이 몇백 년 동안 개발되어 온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금방 개발해낼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삼성 같은 데서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불가능합니다. 몇백 년의 노하우가 쌓여야 하는데, 우리 그런 기업이 있습니까? 기껏 2, 30년입니다. 며칠 챙기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우리는 남을 탓하는 사람들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조, 스스로 기술을 일으켜야 합니다.

허경영의 학습법과 지식의 원천

제가 어릴 때 공부할 때 말입니다. 여러분이 공부하는 것은 그 공부가 아닙니다. 모든 공부가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 노트 정리한 것을 보면 놀라지 않는 선생님이 없습니다. 제 노트를 딱 펼쳐보면 일목요연하게 오래 기억해야 할 것, 짧게 기억해야 할 것이 구분되어 있고, 모든 선생님들이 보고 뒤로 자빠집니다. 제가 뭐 안 보고 흙밭에 적으니 저 사람이 God-man이라서 척척 아는 줄 알지만, 이 세상 지혜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와서 눈으로 집어넣어야 귀로 넣어야 나옵니다. 제가 여러분 나이 늘려주는 것, 병 고치는 것은 세상에서 배운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러나 마하반야바라밀경 같은 것은 하늘에 없는 글자입니다. 지상에 있는 대장경입니다. 대장경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은 세상에서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기초 공부가 어땠냐고요? 제가 나이 들어서 공부할 시간이 있었습니까? 이병철 회장,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공부할 시간 있었습니까? 19살 때부터 정말 신발이 닳도록 불려 다녔습니다. 군대 가서 왔다 갔다 공부할 시간 있었습니까? 제가 요새 공부하냐고요? 이 모든 것이 기초가 체계적으로 잡혀 있는 것입니다. 남들 놀 때, 남들이 여름에 해수욕하러 갈 때 저는 한 번도 해수욕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빵집에 가서 앉아 있을 시간이 없었습니다. 애들이 버스 타러 갈 때 저는 골목에 가서 오늘 공부한 것을 다 암기해야 했습니다. 골목길을 걸어가며 암기했습니다. 버스 정류장이 있어도 집에까지 걸어가면서 노트를 들고 다 외웠습니다. 골목을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그때는 골목에 차가 없었으니 조용했습니다. 산으로 산꼭대기까지 올라가는 동안에 그날 공부한 것을 노트 한 권씩 꺼내서 다 외웠습니다. 다른 애들은 버스 타고 가면서 옆 사람하고 시시덕거리며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날 공부한 것을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걸어서 집에까지 가면서 골목에서 공부를 다 해버렸습니다.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이 세상 것은 전부 이렇게 머리에 들어가야 이 세상 것은 나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물질은 지능이 100억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머릿속은 지능이 100입니다. 머리에 넣어준 것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프랑스 말을 안 배우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일본 말을 안 배우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와타쿠시와 허경영데스”라고 하면, 이것이 우리말로는 있을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들어왔으니까 “나는 허경영입니다”라고 나오는 것입니다. 일본 말도 들어와야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의 기초는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한일 관계와 외교의 중요성

우리가 일본과 한국의 외교 관계는 기본 매너가 있어야 합니다. 기본 매너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무슨 법원에서 대법원에서 일본에게 개인적으로 보상을 청구하는 판결을 내리니 일본에서 “한국 사람은 상종할 가치가 없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외교 관례상 합의 본 것을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무효이고 돈 내놓으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참으로 우리나라 판사님들을 존경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거짓 민족이 아닙니다. 구걸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도 이제 앞으로 원조를 주면서 세계를 통일하여 전 세계를 먹여 살릴 민족입니다.

삼성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제가 바라고 예언했지만, 제 말을 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마찰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사과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횡포를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해야 우리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자기반성을 안 하고 무조건 이웃 사람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저는 철저히 저만 반성했습니다. 엄마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제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은 송아지가 제 어머니 같지만, 그 송아지와 함께 자라면서 제가 느낀 것은 God-man은 절대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누가 찾아와서 어떤 사람이 저와 연관이 있다고 해도,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이 저에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나쁜 길로 갈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모함을 해보십시오.

예수도 진정한 친구를 이야기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이제 외국의 모든 나라가 우리의 진정한 이웃입니다.

혼인 제도의 변화와 정치적 통찰

조선 중기까지는 남자가 여자 집으로 시집갔습니다. ‘장가간다’고 했죠. 그런데 조선 중기 이후에는 ‘시집간다’로 바뀌었습니다. 시집은 시부모의 집으로 시집살이하러 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 집으로 장인 집으로 장가갔지만, 이제는 여자가 남자 집으로 혼인하기 위해 가는 것으로 바뀐 것입니다.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저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우파 정치인이 “좌파들이 거짓으로 넘어야 할 큰 산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언론이 완전히 좌경화되어 있습니다. 공중파 3사 플러스 종편들 모두가 단 하나도 우파를 대변하는 언론이 없고, 완전히 정부의 나팔수처럼 좌경화되어 있습니다. 언론이 좌경화되어 있다는 것은 곧 문재인 정부의 좌경화된 우리나라를 계속 지지하고 국민들의 눈을 가린다는 것이죠. 그런데 언론이 어느 순간 냄새를 맡게 됩니다. 그 냄새를 맡아서 SBS가 국가혁명당, 즉 허경영을 견제하기 시작하고 나름대로 무너뜨리려고 나섰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보면 큰 산 허경영이 국가혁명을 넘어야 하는 것인데, SBS가 산 입구에서 중상을 입었습니다. SBS가 허경영이 안 되겠다고 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SBS가 어떤 그 자, 조금 앞으로 당겨 보십시오.

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냐고요? 리얼미터나 한국갤럽 같은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습니다. 다 좌파들이 세운 여론조사 기관입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그들은 맞춤형 여론조사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어디에 전화하면 몇 퍼센트의 전화가 나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 유튜버가 허경영을 국민에게 알리고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길거리 여론조사라고 해서 서울대 앞에서 한 것이 있다.젊은이들의 여론을 알 수 있는 것이죠. 서울대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지금 잘하고 있다”가 26%, “못 하고 있다”가 66%였습니다. 이것은 정확한 것입니다. 노인들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대전에 보수를 찍는다고 하면 자기가 뭔가 모르게 좌파들이 그렇게 교육을 시켜 놓았죠. “너희들 보수하면 너희들은 뭔가 모르게 꼴통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에 어떤 배에서처럼” 자, 거기 조금 뒤로 와 보십시오.

그래서 이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그냥 “에이, 그냥 어떻게 보면 코미디 정당, 허경영 찍으면 에이, 그냥 남들이 생각하더라도 에이, 그래 웃으면서 이렇게 찍을 수 있는 애들이 거의 이제 학생들이 그 학생들이 전부 국가혁명당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젊은 애들이 한국당, 공화당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공화당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골수 지지 세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좌파들도 좌경화된 친노 세력이 골수 지지 세력입니다. 문재인이 아무리 간첩이든 악마든 지지하는 세력이 친노 세력입니다. 공화당도 아주 골수 지지 팬들이 있다.그래서 공화당과 친노 세력은 남는 것입니다. 한국당은 골수 세력이 없어서 공중분해될 것입니다. 혁명당 또한 유튜브를 통해 엄청난 골수 세력이 생겨났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기존의 못 사는 사람들이나 정치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정치인들에게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준다고 하니 지지합니다. 또 기존 정치인들에게 신물 난다는 사람들은 국가 정신 교육도 보낸다고 하니 골수 지지층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국가혁명당, 우리 공화당, 그리고 친노 세력은 골수 세력들이 있으니 앞으로 전진할 것이고 절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골수 지지 세력이 없는 한국당은 분산되어 혁명당, 공화당, 친노 세력으로 갈라지고 나중에는 없어질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공화당에 가기는 조금 그렇고, 뭔가 모르게 자기 자신이 배우지 못한, 뒤떨어진 듯한 마음이 든다고 아까 말씀드렸죠. 그렇다고 좌파들을 찍어주려니 아니야, 이건 지금 좌파들은 완전히 실체를 알았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냥 우습게 가볍게 “나 허경영 찍었어”라고 하면 남들이 뭐라 그러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저건 싫어, 내가 우습게 가볍게 넘길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젊은 애들이 공화당보다는 혁명당을 찍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혁명당이 이번에 한 20석 정도 얻을 것입니다. 조직은 없지만, 젊은 사람들은 조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니까 틀림없이 혁명당은 보이지 않는 한국당을 찍을 듯한 세력들이 엄청 찍을 것이고, 이제 대선이 문제입니다. 대선 후보가 없습니다.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허경영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 딱 갖춰져 있습니다. 여당은 지금 좌파들은 아무도 없다고 했습니다.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문재인이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는 순간, 이재명은 가장 먼저 문재인을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이재명은 그렇습니다. 박원순은 아킬레스건이 있어서 자동적으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냥 좌파들이 써먹는 일회용 얼굴마담입니다. 이재명도 어느 순간 박원순을 무너뜨리고 나면 살아남을 것이고, 이재명도 모르게 어떤 비리를 딱 잡아서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때는 아마 문재인이 다른 사람을 내세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아니면 임종석이 그것을 다 코치하겠죠. 문재인도 사실은 허수아비입니다. 실질적인 것은 세력이죠. 문재인을 세력으로 해서 만들어준 것이 임종석이고, 지금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악랄한 좌파 언론 세력입니다. 이 세력들이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모르죠. 언론에서 계속 국민들을 세뇌시키면 다른 사람이 후보로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허경영이 지금 변수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한번 무너뜨리려고 SBS에서 가장 먼저 총대를 멨는데 안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3억을 물리네 마네 하는데, 허경영도 엄청나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서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습니다. 뭔가 살살 달래면서 “너 앞으로 나 건들지 마. 내 건들면 너 이렇게 할 수 있어”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문재인이나 친노들에게는 절대 싫은 소리 안 합니다. 허경영은 문재인에게 “내가 대통령 되면 너 절대 감옥에 안 보낼게”라는 메시지를 자꾸 보냅니다. 노무현도 엄청 칭찬합니다. “노무현 나 노무현 존경한다. 노무현 절대 그런 사람 아니다” 하면서 노무현을 엄청 띄워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친노 세력들을 안심시키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더라도 문재인 너 감옥에 안 보내. 너 내가 이렇게 해줄게”라는 식으로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한국당 파괴 작전에 슬슬 들어가고, 박근혜도 슬슬 약간 비판하기 시작합니다. 허경영도 교묘하게 한국당도 조정하고 문재인도 조정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머리는 대단합니다. 어디서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도 문재인 정부를 절대로 안 건드립니다. SBS처럼 자기를 건드릴 때 맛보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나 건들지 마라”는 것이죠. 맛보기를 보여주면 앞으로는 허경영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를 못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총선은 국가혁명당이 3당 내지 4당을 할 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한국당이 3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공화당은 나름대로 세력이 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우리 공화당이 2당이 될 것입니다. 1당은 민주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봐야 합니다. 1당은 민주당, 2당은 우리 공화당, 3당은 국가혁명당이 엄청난 세력을 불러일으키면서 될 것입니다. 한국당은 거의 공중분해될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지지 세력 자체가 거품이고 흐트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대선은 허경영이 100% 될 것입니다. 여당에서도 그렇고, 동의대 교수가 학생들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학 교수가 대학 강단에서 자기는 우파라고 해놓고 대통령을 허경영 찍으라고 했습니다. 우파 유튜버가 시험 문제도 냈습니다. 동의대 교수 논란이 있었죠. 허경영을 공개 지지하며 지지해 줄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 사람은 우파 태극기 부대인데, “자신은 허경영 씨를 만나보니 참된 정치인이라며 꼭 지지하라”는 말도 했습니다. 이것이 쉬운 이야기입니까?

트럼프와의 만남과 임천근 박사의 증언

오늘 일요서울에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사진은 진짜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단독 기사로 “일요 허경영 트럼프 만남 키맨 임천근 박사, 허경영 내가 데려갔다”고 나와 있습니다. 조태경 기자가 미국에 있는 임천근 박사와 통화한 내용이 여기 나옵니다. 일요서울 조태경 기자는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며 지지자들이 공개한 사진이 조작되었다고 보도한 가운데, “내가 트럼프에게 허 전 총재를 데려갔다”며 등장한 인물이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임천근 박사,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입니다. 임 박사는 자기 돈을 들여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핵심 인사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라는 경문을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에 전면 광고로 내고 있습니다. 경문 광고는 벌써 네 번째입니다. SBS 사태 이전에도 세 번 했고, 광고비만 몇억이 들어갔습니다. 저를 만나기 전에도 세 번 했고, 저를 만나고 나서 또 한 번 냈습니다.

임 박사는 허 전 총재가 새로 공개한 사진 맨 오른편에 등장합니다. 그는 한미동맹협의회 총재이기도 합니다. 임 박사는 북파 공작 HID 출신 재미 교포로, 한미에서 숨겨진 실세로 불리기도 합니다. 과거 미국 대통령 자문위원이자 미국 공화당 실세였기 때문입니다. 과거가 아니라 지금도 그렇습니다. 기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임 박사와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는 사진이 조작됐다는 ‘궁금한 이야기 Y’의 보도를 두고 “미친 새끼들이죠”라고 했습니다. “내가 허경영 전 총재를 트럼프에게 직접 데려갔는데 무슨 일이냐”고 분개했습니다. 전화로 첫마디에 욕설이 나왔습니다. 그는 우파는 무조건 뭉치라고 경문을 내보낸 바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떤 목사가 허경영을 소개하면서 데리고 왔고, 그래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만나서 그에게 왜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 하냐고 물었고, 들어보니 그는 정신이 투철했으며 좌파가 아니었다며 허 전 총재를 만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코리 가드너를 만날 때도 이렇게 셋이서 찍었습니다. 둘이서도 찍고 셋이서도 찍는 것은 증거를 남겨 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코리 가드너와 미국 재벌 10명을 만날 때입니다. 미국 최고 재벌 10명을 코리 가드너를 통해 만난 적이 있다.샌디에이고 가는 별장에서 만났습니다. 임 박사는 처음에는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위원, 콜로라도 외교위원회 동아시아 태평양 소위원장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허 전 총재는 자신의 경호원 등 대여섯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을 홀에 잠시 있으라 하고 허 전 총재와 코리 가드너 등과 교류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경호원 등 다 들어오라고 해서 전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다면서 그날 정보, 국방 다 만났다고 했습니다. 허 전 총재를 인사시키고 사진 찍고 이후 8명 정도 미국 일류 재벌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에도 허 전 총재에게 확실하게 얼굴을 비추라고 말하며 오라고 했습니다. 같이 식사했습니다. 일류 재벌은 미국 민주당이고 트럼프 대통령도 일류 멤버 중 한 명이었습니다. 일류 멤버 중 한국 사람은 저 하나뿐이라고 50년이 가깝도록 일했다. 이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어 그다음에는 대통령도 만나고 싶다고 해서 오라고 했습니다. 집무실에서 대화 좀 하고 사진도 찍고 허 전 총재는 그러고 한국으로 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만날 당시 로나 맥대니얼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이, 유타의 조카인데 제가 왔으니 반갑다고 부르고 그 자리에서 허경영을 인사시키기로 했습니다. 허경영과 둘이 사진도 찍고 저도 따로 찍었다면서, 그래 놓고 허 전 총재를 보냈는데 그것을 가짜라고 하는 자들이 어디 있냐고 분노했습니다. 전부 가짜만 눈에 보이는지 지금도 가짜라고 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 사진도 있는데 가짜라고 하니 말이 안 된다며, 대통령이 있는데도 그렇게 그렇고 어떻게 감당하려고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것이 트럼프 비서실입니다. 들어갈 때 제 목에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여자는 공화당 당의장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여당 총재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나기 전에 이 여자를 만나고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굉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이 저에게 공증해 준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트럼프 만난 사진은 진짜다”라고 미국 변호사가 사인한 것입니다. 이 원본을 저에게 이번에 뉴욕 갔을 때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몇 사람의 대통령 자문위원을 했냐면, 닉슨 대통령,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 아버지 부시 대통령, 아들 부시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까지 여섯 명에 걸쳐서 찍은 사진이 있다.허경영, 코리 가드너, 임천근, 트럼프와 임천근도 찍었습니다. 저와 찍은 것도 있고 임천근과 찍은 것도 있습니다. 여기는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들입니다. 임천근은 와이셔츠 바람으로 집에서 찍었습니다. 대통령 부자지간과 집에서 이런 양복 차림이 아닌 옷으로 찍는 것이 쉽습니까? 여기 보시면 포드 대통령, 레이건 대통령도 있습니다. 제가 허경영과 루비오, 지난번 마르코 루비오와도 찍었습니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 때 트럼프가 16명 중 꼴찌할 때 이 사람이 1등이었습니다. 마이클 루비오와 저도 찍었습니다. 이것은 동영상이 있다.마이클 루비오 동영상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생사람을 하도 잡으니 이런 자료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마이클 루비오 동영상이 나옵니다.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입니다. 지난번 미국 경선할 때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할 때 이 사람이 1등이었습니다. 1등으로 하다가 나중에 트럼프에게 제가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당선시켰다고 했죠. 에너지를 넣으니 마이클 루비오가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둘이 싸우는 것을 한번 봅시다. 이 사람은 브라질 사람이고, 이 사람은 독일 사람, 게르만족입니다. 체격이 다릅니다. 스페인 피가 섞인 사람이고, 이 사람은 중남미 스타일입니다. 키가 저와 같습니다. 이 사람은 독일계라 거구입니다. 제가 트럼프에게 에너지를 준 것은 트럼프는 이 사람과 다른 것이 사업을 직접 해봤다는 것입니다. 사업가적인 기질이 있고 흥정을 잘하고 배짱이 있다.그리고 남자답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미국에서는 상당히 영향을 주는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저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트럼프를 붙게 했던 것입니다. 트럼프를 보는 순간 트럼프를 붙여야겠다고 방향을 바꿨던 것입니다. 루비오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이 사람이 임천근입니다. 지금 83세 정도 됩니다. 임천근 박사는 UDT 폭파 공작원입니다. 주먹 하나로 북한군 100명을 날릴 수 있습니다. 주먹이 굉장히 세죠. 이분이 미국에 처음에 갔을 때 미국에서 힘 제일 센 사람들에게 가서 격투기를 해서 다 제압해 버렸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키가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누구든지 나와라, 무대에 올라가서 누구든지 나와라, 나를 이길 사람 나와라” 하니 이런 사람들이 나왔는데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광경을 목격한 사람이 부시 대통령입니다. 닉슨 대통령, 부시 대통령, 부시 대통령 아버지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것을 봤을 것 아닙니까? 기절한 것입니다. 아무리 등치 좋은 사람이 나와도 그냥 한 방에 깨갱입니다. UDT 출신인데 무술이 28단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키가 작은 사람이 미국의 그런 거구들을 한 방에 KO 시킵니까? 거기서는 심판도 없습니다. 무조건 이기면 이기는 것입니다. 죽을 각오하고 싸워야 하는 것이죠. 아무나 나와도 다 쓰러뜨린 사람입니다. 백전백승입니다. 이분이 임천근입니다. 정신 상태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입니다.

한번은 레이건이 집무실에 들어서 들어가니 대통령이 안 보이더랍니다. 대통령이 안 보여서 레이건 대통령이 어디 갔냐고 둘이 그랬는데, 뒤에서 군밤을 딱 때리더랍니다. 굉장히 대통령들과 아주 친밀한 사이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대단한 저력이 있다.외국에 대통령 고문된 사람들도 있죠. 장애인도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을 미국 사람들이 좀 좋아하는 기질이 있다.한국 사람들이 태권도나 무술을 잘하니까 한국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우리 임천근 이분이 연세가 많지만, 한미동맹협의회 총재, 미국 역대 대통령 자문위원이라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마 이분이 가고 나면 그런 사람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의 자문위원은 불가능합니다.

1189-2.1. Assembly Lecture, Huh Kyung-young’s Prophecies From Presidential Impeachment to Economic Collapse – July 15, 2019 (1)

1. 대한민국 운명의 백척간두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강의하는 사람이 아닌 강연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며, 주제 없이 자유로운 강연을 통해 유튜브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미국 CIA에서도 자신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이며, 여론조사 기관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들먹이는 현상 때문에 여론조사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그는 안티를 만들지 않고 찬티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며, 대중이 좋아하는 말은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비유하며, 한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다른 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허경영은 작년 2 4월 미국 아태평양 소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으나,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허경영은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설득했으며, 북한 핵 폐기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요구(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와 자신의 점진적 폐기 주장을 대비시켰다. 그는 자신의 설득으로 한반도 전쟁이 없어졌다, 이후 루비오 상원의원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트럼프와 코리 가드너를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어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다고 언급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으며, 워싱턴 공항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반도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국회의원도 아닌 자신이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10여 명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았다고 강조했다. 일부 방송사가 자신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한 것은 거짓이며, 미국의 대통령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가 조선일보에 허경영이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이 사실이라는 경문을 올렸다고 증거로 제시했다. 또한 20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났던 사실도 신동아에 보도되었다고 언급하며, 언론의 거짓 보도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다.

2. 정치, 경제,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 진단

허경영은 한반도가 언론, 안보, 경제, 정치 모든 면에서 ‘백척간두’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국가혁명당 후보 100명을 내보낼 것이며,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안에 쫓겨날 것이며,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정책 통과가 어려워 탄핵을 받을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 모든 예측이 정확하게 들어맞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일주일 전에 예측하고,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반도체 폭발 등 큰 손실을 보았다고 언급했다.

일본과의 외교 문제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8억 달러를 받아 모든 피해 보상을 끝내기로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법원에서 일본 기업에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외교적 매너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태도가 대한민국 경제 몰락의 원인이며, 일본의 300년 이상 된 기업이 천 개가 넘는 반면 한국은 두산 하나뿐이라고 비교했다. 한국이 반도체 핵심 기술을 일본에 의존하고 있으며,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무시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서 받은 8억 달러를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포항제철, 고속도로 등 산업 시설에 투자하여 한국 경제를 급성장시킨 사례를 들며,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 대비시켰다.

저출산 문제에 대해서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회고했다. 그는 20년마다 와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아 나라가 망해가고 있으며, 인구 구조가 정삼각형에서 다이아몬드형으로 변해 노년층이 많아지고 어린이가 줄어드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정부가 저출산 대책에 연간 30조 원을 쏟아붓지만, 대부분 연구비로 탕진되고 실제 산모에게 돌아가는 돈은 미미하다고 비판하며, 산모에게 직접 목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허경영의 혁명적 정책 제안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혁명적인 정책들을 제안했다.

  •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 결혼 시 1억 원 지급 (남녀 각 5천만 원).
    •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영구 대출 (주택 구매 시 설정).
    •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쌍둥이 1억, 세쌍둥이 1억 5천).
    • 이러한 정책을 통해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세금 및 경제 정책 개혁:

    • 상속세 폐지: 상속세 75% 때문에 기업 승계가 어렵고, 삼성이 외국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하며,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긴 돈에 상속세를 부과하는 것은 공산주의적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 금융실명제 폐지: 국민이 돈을 벌고 쓰는 데 위화감을 조성하고, 자식들에게 재산이 노출되어 갈등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 부동산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와 같은 이유로 폐지를 주장했다.
    • 김영란법 폐지: 자본주의 3대 원칙(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과 민주주의 3대 원칙(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에 어긋나는 법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으며, 돈 있는 사람이 선생에게 돈을 주는 것을 막는 것은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고 주장했다.
    • 증권거래세 폐지: 1억 미만 소액 주주에 대한 증권거래세 0.5%를 폐지하여 개미 투자자를 보호하고 주식 투자를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 대신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국방 및 교육 제도 개혁:

    •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군인에게 월 200만 원 이상 지급하고, 가고 싶은 사람만 군대에 가는 모병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남녀 공통 한 달 군사 교육: 논산 훈련소에서 남녀 모두 한 달간 군사 교육을 받아 총을 쏠 줄 알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 교도소 벌금제 전환: 악질 범죄자 외에는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감옥에 가지 않도록 하고, 판결 확정 전에는 뉴스 보도를 금지하여 무고한 사람의 명예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수능 시험 폐지: 하루 시험으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잘못이며,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르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으로 대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되므로 과외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 화폐 발행 및 부채 탕감:

    • 한국은행이 총 통화량의 2.5배에 달하는 4,500조 원을 발행하여 서민들의 주택 융자금, 사채 등을 갚아주겠다고 공약했다.
    •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의 아베노믹스 사례를 들며 양적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부채를 탕감받은 주택은 국가에서 소유권을 잡아두지만, 이자는 받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공영제 도입:

    • 결혼부 신설 및 연애 공영제: 결혼부 장관은 연간 결혼 건수에 따라 월급이 달라지며, 20대부터 8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매월 20만 원을 지급하여 연애를 돕겠다고 밝혔다. 이 돈을 받기 위해 각 구청별로 모임을 만들어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결혼 공영제: 결혼 시 1억 원 지급.
    • 주택 공영제: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 버스 공영제처럼 택시도 공영제로 전환하여 국가가 국민을 화합시키는 공영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4.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강조하며, 자신이 평범한 인간과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들의 나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고, 우주 시간을 바꾸거나 태양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에서는 하지 않지만, 유튜브에서는 공개하여 인기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능력을 통해 미국과 소련을 한반도 중심으로 모이게 할 것이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으면 수명이 줄어들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래의 지도자는 영감과 예지 능력이 있어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 영적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 끌려다니다 끝장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 대통령의 에너지를 빼버려 자신의 말을 듣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 굶어 죽는 5억 명을 살리는 데 한국의 방위비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언급하며, 지식인이라면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연 중 김호일 전 국회의원은 김영란법이 농민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며 허경영의 김영란법 폐지 공약에 지지를 표명했다. 국제금융 전문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한국이 국제 금융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해외로 자본이 유출되고 있으며, 4차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허경영은 한국의 4차 산업 운영 기술은 세계 1위지만, 네트워크와 장비 기술은 해외에 빼앗겼다고 인정하며, 이에 대한 완벽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대한민국에 비전과 희망을 제시한다, 청중에게 자신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자신의 눈에서 우주 에너지를 받으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1189-2.1. Assembly Lecture, Huh Kyung-young’s Prophecies From Presidential Impeachment to Economic Collapse – July 15, 2019

서문: 허경영, 시대의 강연자

허경영 총재를 모시기로 결의했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연사들이 오시겠지만, 그 타이밍은 잘 맞춰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정치 전문가이며, 앞으로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분입니다.

저는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로 강연을 합니다. 주제 없이 강연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로 소통하며, 미국 CIA에서도 한국의 허경영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입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스타킹 선호도를 조사할 때도 절반은 제 이름을 들먹이며 허경영을 좋아한다고 답해, 제가 이상하게도 상품이 되어 어떤 여론조사든 제품 조사든 제 이름이 1등으로 올라갑니다.

저는 항상 안티를 만들지 않고 찬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한쪽은 망하고, 다른 한쪽은 세계를 통일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담장 위에서 이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저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지는 위태로운 지경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

한반도 위기론과 국제 외교 비화

지난해 2월, 3월, 4월에 미국의 아태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고,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을 결제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칠 자금이 마련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코리 가드너가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는 전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러 가니 문정인 대통령 안보 특보가 나오더군요. 그때가 하와이에서 군사 장군들이 북한 공격을 결정하기로 한 날 전날이었습니다. 저는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폐기해야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코리 가드너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야 한다. 이는 너무 강력한 요구였고, 사실상 전쟁을 하자는 소리였습니다. 엘리미네이트(Eliminate)는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북한의 핵은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마치 이라크를 쳐들어가듯이 왕창 쳐들어가 보니 아무것도 없었던 소모적인 전쟁을 한반도에서 용납할 수 없다. 제 말에도 상당한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얼마 후 루비오 상원의원을 만났습니다. 루비오는 트럼프와 대선 경선에서 처음부터 1등으로 쭉 나갔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그리고 5월 5일, 미국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고, 결국 한반도 전쟁은 없어졌습니다.

제가 트럼프, 코리 가드너, 루비오를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이야기지만, 그들이 조용해졌고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습니다. 제가 미국에 갈 때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트럼프 딸과 함께 미국으로 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는 트럼프 딸을 만나려는 기자들이 엄청나게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딸은 공항 활주로에서 다른 차를 타고 가버렸고, 제가 나가니 기자들이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기자들은 트럼프 딸을 만나는 데 실패한 것이죠.

지금 한반도는 백척간두의 위기입니다. 아무 국회의원도 아닌 제가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여러 사람을 만나 말로 설득하고 에너지까지 넣어 한반도 전쟁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모 방송사에서는 제가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부 가짜입니다.

이번에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미국의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을 한 임천근이라는 분이 경문을 올린 것을 보셨습니까? 조선일보에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닉슨, 포드, 부시 부자, 트럼프 등 여섯 명의 대통령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가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분은 한국 대통령치고 자기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한국 언론이 이 모양이냐고 비판하는 내용을 조중동에 전면 광고로 실었습니다. 이것이 네 번째 낸 광고입니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증거입니다.

제가 억울하게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는데도 안 만났다고 하니, 영한모자 백성학 회장이 증언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백성학 씨가 트럼프 부시를 만나는 자리에 부시와 함께 있었다고 신동아에 나왔습니다. 저는 20년 전에 부시를 만나고 올해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백척간두의 현실: 언론, 안보, 경제, 정치

한반도는 언론이 백척간두에 서 있고, 안보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경제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정치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저는 국가혁명당 소속으로 전체 국회의원을 다 내보낼 것이고,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창 선거 운동을 할 때 TV 생방송에 나가서 제가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으면 쫓겨날 것이고,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져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요. 두 번째,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법 중에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국회선진화법입니다.

국회선진화법은 국회의원이 과반수 이상, 180명 이상이 되어야 법이 통과되도록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하나도 통과될 수 없었습니다. 야당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떤 법도 국회를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 후보 시절에 이 법을 만들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보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는 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허송세월하다가 쫓겨났습니다. 선진화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받았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국민 탄핵을 받아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당선은 51%로 붙는다. 이 여섯 가지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과 새누리당의 튼튼한 배경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김일성이 언제 죽는다는 식의 예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쫓겨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대통령 되기 전에 51%로 당선된다는 말과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제가 이건희 씨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고,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이었고, 거미줄처럼 쳐놓은 것이 반도체였습니다. 거미처럼 기어 다니며 살아가는 걸음걸이도 거미 같았습니다. 왕거미상이 쓰러졌으니 누가 회장이 되겠습니까? 이재용은 용상입니다. 용상은 빨간색을 해야 합니다. 적색 마크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은 앞으로 큰 손실을 볼 것이라고 했는데,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핸드폰 반도체가 폭발하여 100조 원 정도의 명예 손실을 봤습니다.

그 후 또 다른 일이 터졌습니다. 일본과의 외교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 외교는 근본이 빵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포괄 협상을 통해 대한민국이 일본에 끼친 모든 피해를 8억 불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유상 3억 불, 나머지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그때 모든 협상은 더 이상 없다고 사인하고 돈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전임자가 독재자로 해서 성립된 외교 관계를 지금 대법원에서 작년에 “일본 기업은 한국에 피해 준 것을 물어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매너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 경제는 갈수록 몰락해 갈 것입니다.

일본은 300년 된 기업이 천 개가 넘고, 100년 된 기업은 말할 것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두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핸드폰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50년 정도 걸려야 일본에서 지금 우리에게 팔고 있는 반도체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사 올 수 있습니다. 그 기술이 없으면 한국의 모든 반도체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핵심 기술은 일본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 잘났다고 하면서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장난처럼 취급하고, “이런 정권이니까 우리는 그거 인정할 수 없다. 독재자가 한 것이니”라.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어머니가 위안부로 갔으면 8억 불을 받았으니 이제 국가에서 그 위안부에게 상당한 대우를 해 줘야 합니다. 그걸 안 해 주고 일본에다 떠넘기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일본에서 피해 본 것에 대해 상당한 보상을 해 줘야 하는데, 돈을 그만큼 벌어 놓고도 보상을 안 해 주니 그 사람들이 각개전투를 하게 만드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기생충 같은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에게 가서 100번 사죄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외교 관계는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8억 불을 가져왔는데, 제일 먼저 공화당에서 당사를 짓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이것은 국민의 피와 땀이니 우리는 작업복을 입더라도 공장을 지어 내 자식 후손들만큼은 사람답게 살게 하자. 이건 우리가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내무부 장관이 내무부 청사를 짓자고 했지만,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열흘 동안 돈을 받아오니 수많은 곳에서 돈이 필요하다고 손을 벌렸지만, 대통령은 “포항제철, 고속도로, 산업 시설 외에는 이 돈을 쓸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경제를 날개 돋친 듯 급성장시켰습니다. 그때 북한은 160불이었고, 우리는 68불, 60불 이럴 때였으니 북한이 우리보다 세 배나 잘 살았습니다. 북한의 수풍수력 발전소 전기까지 껐던 민족이 6.25 사변 이후 전기는 끊겼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으로 그 돈을 가지고 산업 시설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같은 나라들은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정치 자금으로 다 썼습니다. 골프장, 대통령 전용 비행기 등을 사면서 그 돈을 다 써버리고 국민에게 돌려준 것이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 그 돈을 국가에 기여하는 데 쓰고 일절 10원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오늘날에 이른 것입니다.

그런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을 지니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갑자기 쫓겨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남이 대통령 되는데 왜 그런 기분 나쁜 소리를 하냐?”고요. 그러나 여러분은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의 눈은 도대체가 뭘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예측

저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습니다. 요즘은 그 3천만 원이 5천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인데, 결혼하면 1억이 아니라 3억입니다. 1억은 무조건 남녀에게 5천만 원씩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영구적으로 줍니다. 그 대신 집을 사면 2억에 대해 설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집을 살 때만 2억을 가져갈 수 있고, 집을 안 사면서 2억을 받아 쓸 수는 없습니다. 주택을 살 경우에만 2억이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지금도 전세 융자 2억까지 주는데, 그것은 집에 설정이 들어갑니다. 그와 같이 설정을 해 놓지만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제가 30년 전에 58년 개띠가 베이비붐 세대.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와야 하는데, 7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9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201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중랑 초등학교 학생이 만 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학교 수가 얼마나 됩니까? 서울마저도 초등학교가 지금 위태롭습니다. 지방 학교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래 놓고 여러분 지금 서울에서 돌아다닙니까? 여러분 이게 인생입니까?

저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라 우리 국민들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하니 저를 얼마나 흉봤는지, 재작년까지 욕을 먹고 다녔습니다. “저 새끼 저거 결혼하면 1억 준대.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는 이때 이미 78년에 아이들 베이비붐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98년에도 베이비붐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인구가 어떻게 되느냐? 잘 보세요.

옛날에는 인구가 어린아이들,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 정삼각형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이만큼 많고,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린아이는 요만큼, 중년층이 이만큼, 노인이 이만큼 늘어나는 다이아몬드 형이 되었습니다. 이만큼이 없어진 것입니다. 양쪽으로 없어진 젊은이들입니다.

그것을 미리 내다보고 대한민국은 이 출산 정책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딱 말했더니, 미친놈이라고 제가 얼마나 20년간 욕을 태백기로 얻어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다 망하고 아이들 다 없어지고 나니 이제 출산에 1년에 30조씩을 퍼붓습니다. 그럼 그 30조가 아이 낳는 여자, 1년에 30만 명씩 낳아서 1억씩 돌아가야 할 돈이 전부 연구비니 뭐니 하면서 다 탕진되고, 아이 낳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돈을 주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30조씩을 퍼붓는데 그 30조가 전부 출산 연구비입니다. 여기저기로 빠져나가고 회식비로 빠져나갑니다. 잘하는 것입니까? 차라리 산모들에게 1억씩 줘야 합니다. 그래야 산모가 목돈이라도 받아야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갖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산모들에게 10만 원, 5만 원 이런 푼돈을 주면 아이를 낳아서 되겠습니까? 산모 굶어 죽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정책을 할 때 수당을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안 합니다. 결혼하면 그냥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간단합니다. 그렇게 해야 사람이 계획을 세웁니다. “야, 쌍둥이 낳으면 1억이야!” “세쌍둥이 낳으면 1억 5천이야!” 이렇게 여자가 계획을 세웁니다. “야, 우리 이번에 아이 하나 낳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니까 그거 가지고 장사를 한번 해 보자. 그거 실패하면 아이 하나 더 낳으면 되잖아.”

그런데 아이 낳으면 10만 원 준다, 매달 아이 보유비 조금 준다, 이딴 소리 하면 아이 안 낳습니다. 어떻게 정책을 그렇게 해서 연구비로 돈 다 탕진해 버리고 산모들에게는 입 싹 닫고 국가 예산은 다 갖다 쓰는 도둑놈들 천지입니다. 제가 이걸 대통령이 되면 잡을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저는 머릿속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본 사람 있나요? 유튜브를 보세요. 제가 오늘 여기서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교수님께 물으니 9시에 끝난다고 합니다. 40분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슬슬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제가 강의를 적게 해야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을 치면 유튜브가 나옵니다. 제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저는 문제만 던져 줍니다. 화두만 던져 줍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이 이 베이비붐 세대, 5년 베이비붐 세대를 없애 버린 민족입니다. 지금 이 다이아몬드 형태를 다시 삼각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희망은 일단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노인은 소비를 안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소비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가 있어야 부모도 아이 데려와서 밥 사 먹으러 나가지, 아이가 다 늙어 버렸는데 노인들이 밥 사 먹으러 나가서 좋은 식당에 가서 돈 쓰고 안 합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들어가야 부모들이 백화점에 가서 교복도 하나 사 주고 신발도 하나 사 주고 소비가 일어나는 것인데, 아이 없는 나라에 무슨 소비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제일 먼저 인구 정책에 성공해야 합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가 우리 조상들이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죠. 우리 한반도가 나라가 작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이 한반도가 반드시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한반도에서 어떤 이상한 놈이 하나 나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아시아에서 문학으로 노벨상을 최초로 받은 사람인데,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 남사고 선생의 500년 전 『격암유록』에는 제가 나오는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세가 되면 God-man이 나오는데, 그 God-man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볼 자 아니 자 알지 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세인 부지 함수심사 사회상 사람이 부지 보고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나 한심사.” 세상 사람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어디서 나타나느냐? “편답천 조선네.” 그 사람은 한반도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편답은 아시아 동쪽을 말하는데, 이 편답 천하 한반도 하늘 아래에서 그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성씨가 뭐냐? “천화 권네 God-man출.” 그 사람 성씨는 허씨라는 것입니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탁 나타나 봐야 아는 것 아닙니까? 그때까지는 저도 모릅니다.

저는 어릴 때 사서삼경에서부터 한문책을 50권 정도 뗐는데, 대장경을 문감고 쓸 정도입니다. 만약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을 제가 말할 때 이 말을 한 적이 있다.사람들이 저에게 “이건희가 왜 쓰러지니?”라고 물으니 제가 설명해 줬습니다. “왜 쓰러지는지 알려주마.” 이건희 회장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삼성에서 주장했습니다. 마화경영을 주장한 적 있죠? 그게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열흘 전입니다. 조선일보 각 신문에 삼성의 경영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이 마화는 쓰는 사람마다 죽습니다. 그럼 누가 저걸 쓴다고 했으니 누가 죽느냐?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죽을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회장을 못 죽게 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다.그냥 쓰러지는 정도로만 보류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이 상속세 때문에 이재용 씨가 75% 정도 주식이 달아나 버리면 미국과 중국이 삼성을 가져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리거나 뉴욕으로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상속세를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아시죠? 왜냐하면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상속세가 약하니까 아버지가 호빵집을 하면 3대, 4대까지 호빵집을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건물을 인수받아 가지고요. 우리는 아버지가 빌딩을 남기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가 들어옵니다. 망합니다. 아버지 공장, 아버지 회사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이따위 세금법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핸드폰 배터리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 하나를 못 만드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부모들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못 만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멍청한 정치인들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국회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일단 들어갑니다. 물론 저에게 와서 밥을 사거나 몰래 돈을 주면 넣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회사를 망하게 하고, 삼성 그룹뿐 아니라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게 만듭니다. 김영란법은 또 왜 만듭니까?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다.자본주의를 하는 국가가 공산주의 법을 만든 것이 김영란법입니다. 저는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저도 공부는 여러분만큼은 했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요소는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그리고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내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습니까? 없죠? 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 원칙. 이 3대 원칙이 자본주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제가 김영란법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이 원칙을 어긴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여 입학 제도, 대학을 허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난한 아이들이 학비가 적어집니다. 그걸 배 아파서 “야, 쟤는 공부도 안 하고 기여 입학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자본주의는 돈도 실력입니다. 세금 내고 남은 돈입니다. 세금 낼 거 다 내고 남은 돈에 왜 상속세를 붙입니까?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겨 놓은 돈입니다. 아버지가 뼈 빠지게 소득세, 법인세 다 내고 남은 돈이 그 건물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주식을 왜 뺏어갑니까? 아들이 왜 그걸 못 가지고 옵니까? 왜 국가가 뺏어갑니까? 공산주의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을 어기는 잘못된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지금 행복을 보장해 줍니까? 열심히 일해서 아들에게 물려주어 기업을 이어가게 하려는데 싹 다 뺏어버립니다. 75%를 내버리면 이건희 회장의 주식 지분은 외국 미국 회사와 0.1%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그걸 75% 내버리면 삼성은 본사가 뉴욕으로 가버립니다. 그다음에 중국 사람이 두 번째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삼성 그룹에서 세금이 하나도 안 나와도 괜찮습니까? 이런 멍청한 국민들이 있습니까? 제가 상속세 폐지하자고 하니 또 미쳤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지금 강의할 맛이 안 납니다. 제 강의장에는 보통 천 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저는 이렇게 대학 강의는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대학에서 예쁜 여자들이 오라면 가서 할 수는 있죠. 여자들 보는 재미로 남자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몇 명 되지도 않으니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두 사람이 있네요.

행복 추구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절대 공평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이 뭐죠? 우리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지만, 민주주의 3대 요소에는 평등이 아니라 공평입니다. 평등은 민주주의에는 없습니다.

이게 뭐냐?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민의 3대 권리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게 평등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평입니다. 열심히 일한 놈은 좀 잘 살고, 게으르고 술 마시고 노는 놈은 좀 못 산다. 이게 공평입니다. 공평하지 않습니까? 어린이에게는 빵을 하나 주고, 어른은 빵을 두 개 주는 것입니다. 그걸 꼭 평등하게 줘야 하겠습니까? 이게 민주주의란 말입니다.

그럼 김영란법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좀 있습니다. 선생에게 내 자식 좀 잘 봐달라고 천만 원 주면 어떻습니까? 집 한 채 사 주면 어떻습니까? 왜 그게 배가 아픕니까? 제가 돈이 없으면 내 아들 그만큼 대우 못 받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돈이 없는 것을 합리화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선생에게 몇 만 원짜리 이상, 2만 원 이상 주면 안 된다고 하면 국가 경제가 흔들립니다. 백화점이 문 닫고 경제가 흔들릴 것입니다.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에는 있는 사람, 저 탤런트 계시네. 저런 탤런트는 또 탤런트로서 대우가 있습니다.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대우를 더 받는 것이 공평합니다. 왜 원고 외우느라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쳐다보면 인생에 원고 외우는 데 뺏긴 시간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돈 몇 푼 받았다고요? 외운 것을 외우다가 한번 실수해 보십시오. 얼굴이 얼마나 붉어지겠습니까? 탤런트나 영화배우를 보면 존경심이 저절로 생깁니다. 제가 신성일 씨를 보면 피부가 저보다 더 안 좋습니다. 신성일 씨 옆에 가서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수천 편의 영화에 나가면서 대학배우 때 조명을 들이비춰서 그 성질이 얼마나 조명에 버티겠습니까? 웬만한 사람은 하룻밤만 해보면 “나 영화배우 안 해. 때려치워”라고 할 것입니다. 밤에 잠도 못 자고 꼬박꼬박 졸면서 그 촬영을 해낸 그 인내심은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전원주 선생님은 제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갈 때 여러 번 만났습니다. 식당에서 저와 여러 번 마주치고 인사도 했습니다. “도둑놈이 어디 죄 짓고 도망 못 가더니 여기서 또 만나네.” “될 모시고 가랍니다.” “장흥도 와야죠. 나중에 청와대도 와야지.”

이 공평은 자본주의에서 있는 사람은 좀 대우를 받고, 없는 사람은 좀 고생하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만든 자에게는 한 달란트 묻어 놓은 자의 돈을 예수가 뺏어가 줘 버립니다. 그게 공평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가지라는 것입니다. 노력 안 하고 땅속에 묻어 놓은 자는 고생 좀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자본주의입니다.

법 때문에 경제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제 친구입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저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청년 문제 전문가, 검사 출신 강지원 씨입니다. 이분이 제 친구 부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법을 왜 반대하겠습니까? 경제를 망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선생에게 집을 사 줬든, 1억을 줬든, 10억을 줬든 부자들이 돈 쓰는 것을 절대 막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똑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본주의의 정신을 어릴 때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아, 내 친구 엄마는 우리 선생님에게 집을 사 줬대. 야, 나도 앞으로 부자가 돼야 내 아들에게 집을 사 줄 거 아니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똑같이 대우해 주니까 공부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아무나 똑같은데 이렇게 가다가는 흑인들처럼 돼 버립니다. 뭔가 있는 사람은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선물을 마음대로 주면 죄 짓는 것처럼 하니 이건 안 됩니다.

허경영의 50가지 정책: 폐지와 혁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은행에 돈 넣으러 가면서 죄 짓는 사람처럼 신분증 꺼내고 돈 찾고 이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위화감을 만들어내는 세금을 안 먹이겠다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제 말 이해가죠? 이게 자식들에게 다 노출이 되어 이걸 좋은 단체에 기부하고 싶어도 자식들과 철천지원수가 됩니다. “아버지가 은행에 돈이 이만큼 있네. 부동산이 이만큼 있네.” 이걸 자식이 알면 자본주의가 무너집니다. 자본주의는 자기 돈이 얼마 있어도 아들 몰래 다 가지고 있다가 뜻 있는 곳에 쓰고 싶은데, 아이들이 다 알고 앉아 있습니다. “부동산 얼마 있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 자본주의 하는 사람들이 돈 버는 기분이 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다음에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폐지, 김영란법 폐지. 그다음에 증권 거래세는 1억 미만 소액 주주, 증권 거래하는 사람들은 증권세 0.5%를 없앨 것입니다. 폐지. 증권 거래세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을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런데 세금까지 물리는 것입니다. 그럼 주식 투자를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주식을 활성화해서 중소기업이 은행에 돈을 쓰지 않고 증권으로서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주식으로요. 그러면 이 주식회사, 이 중소기업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럼 은행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식은 엉망으로 주식 무슨 세금, 주식해서 적자인데도 또 세금까지 나오니 거래세를 물리니 이건 안 됩니다.

폐지할 것이 한 50가지가 있습니다. 징병제도 폐지. 징병제는 모병제로 합니다. 국회의원이 1년에 월급을 몇 억씩 연봉을 받으면서 아이들에게는 군대 가면 1년에 한 달에 돈 몇십만 원, 1, 20만 원 줍니까? 보초까지 안 됩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200만 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 그래서 군대는 모병제로, 가고 싶은 사람은 어제 제대했는데도 오늘 가면 됩니다. 그 대신 논산 훈련소 가서 남자 여자 한 달 군사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총도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여자도요. 전시에는 여자가 기관총을 발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요. 남녀 공히 군대 기간은 한 달입니다. 한 달. 그래서 논산 가서 여자 남자가 한반도는 군단되어 있으니 군사 훈련을 받고 그 외에는 제대입니다. 한 달 만에 다 제대. 그 외에는 군대는 모병제, 실업자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60 먹었든 70 먹었든 다 나이가 뒤죽박죽 섞여서 거기가 인화가 이루어집니다. 밤에 자는데 여기는 아버지가 코 골고 자고 있고, 여기는 아들이 옆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이 서로 누워 있으니 싸움이 안 벌어집니다. 어른들이 딱 질서를 잡아 줍니다. 좋죠? 자식 같은 놈, 손자 같은 놈 이런 것과 같이 건말하는 것입니다. 80살까지는 누구나 군대에서. 뭐든지 재미가 있게 사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군대 가서 3년만 있다가 제대하라고 하면 제대는 안 합니다. 전부 장기입니다. 장기. 그러면 거기서 돈을 모을 수 있지 않습니까? 밥 먹여 주고 월급은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럼 자기가 언제쯤 제대하면 노후가 되겠다고 계획할 수 있습니다. 좋죠? 징병제도 폐지.

그다음에 무엇을 폐지합니까? 교도소 폐지입니다. 교도소는 전부 벌금제입니다. 벌금제라고 아주 악한 사람들만, 아주 10년 이상 형을 받은 사람들만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10년 이하는 웬만하면 벌금으로 처리하고 감옥을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체포되는 것을 딸내미가 안 봐야 합니다. 그래서 판결, 대법원 확정 판결 나기 전에는 뉴스에 못 내보냅니다. 체포되었더라도 아버지가 뇌물을 먹었다고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안 됩니다. 나중에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면 뉴스에 나올 수 있습니다. 대법원에 가서 무죄가 되었는데도 이미 도둑놈으로 소문이 다 났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것을 없애야 합니다.

저를 보세요. 부시 만났고, 트럼프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미 안 만난 놈으로, 사기꾼으로 소문이 쫙 났지 않습니까? 저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를 안 받아 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요. 한 번만 남에게 사기로 고소당하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얼마나 깨끗합니까? 세 번 대통령을 나갔으니 깨끗하죠. 아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류를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선거는 사기 전과가 몇십 개 있어도 접수가 되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과 한 번만 있으면 접수 안 됩니다. 그런데 왜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저만큼 검증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선거에 제일 많이 나갔으니까요.

그다음에 무엇이 없어지느냐? 수능 시험이 폐지입니다. 수능 시험을 왜 폐지하느냐? 아이가 갑자기 배가 아파서 수능 시험날 배 아픈 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자아이들도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그 날짜가 잘못 잡혀 버리면 서울대 갈 아이가 지방대도 못 갑니다. 배가 아파서요. 이렇게 시험 하루 쳐서 젊은이들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너무 잘못입니다.

그래서 아예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칩니다. 한 과목이 뭐냐? 자기가 선택한 과목입니다. “저는 영어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영어만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합계 점수가 5천 점이다. 그럼 얘는 어느 대학에 딱 나오고. 그런데 영어하다가 갑자기 수학으로 바꾸겠다고 하면 이 영어하던 점수와 수학 점수를 합칩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험 공부할 필요 있습니까? 한 과목만 잘하면 됩니다. 음악 시험만 보는 음악, 체육 시험은 체육 하나입니다. 다른 시험 없습니다. 과외합니까? 안 하는 대신에 자기 전공 과목 하나는 과외하겠죠. 학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학원이 줄어듭니다. 만국적 과외는 없어집니다.

어떻습니까? 과외비가 분명히 백화점으로 가야 할 돈이,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안 올라갑니다. 월급 받으면 아파트 융자 받은 이자부터 먼저 내야 하니 카드 돈부터 갚아야 하다 보니, 월급 받은 것이 금융 기관으로 이자로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다 보니 소비가 싹 다 없어졌습니다. 갈수록 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화폐 개혁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확하게 무엇을 하느냐? 한국은행의 총지급준비금 돈이 1,716조 원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전체 화폐량입니다. 그런데 화폐가 유동되고 있는 유동률은 10%입니다. 170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화폐는 170조 원만 돌아다닙니다.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지하로 들어가 버리고 어디로 들어가 돈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런데도 이 170조 원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돌리고 있으니 국민들이 동국행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 당선된 해에 1,500조 원, 그다음에 100조 원, 그다음에 1,500조 원, 총 4,500조 원. 우리나라 총 화폐량의 약 2.5배를 찍어냅니다. 이해가시죠? 찍어서 아파트를 은행에 담보 잡힌 사람들 돈, 사채 쓰는 사람들 돈 이유 없이 다 갚아 버립니다. 갚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를 탕감해 준다는 말입니다. 아파트 융자 안 받은 사람은 손해는 손해겠지만, 융자 받은 돈 이자 내다가 안 되니 경제가 죽으니까 갚아 주는데, 그 집은 국가에서 잡아 놓습니다. 집에는 따라다니지만, 국가에서 받아가지 않습니다. 이자 안 나갑니다. 좋죠? 은행에 압류되어 있는 것은 그대로지만 이자를 낼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에서 대신 갚아 버렸으니까요.

그러면 이 화폐가 4,500조 원 풀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왜냐하면 너무 목이 말라 있어서 우리나라 총 화폐 1,700조 원이 4,500조 원을 풀어도 이 돈이 또 지하로 많이 사라져 버립니다. 실제 우리 통화량은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 디플레이션이 일본이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20년 전에 쫄딱 망했습니다. 아시죠? 그러다가 아베노믹스, 아베가 양적 완화를 했는데 일본 총 통화의 네 배를 찍었습니다. 양적 완화를 해서 일본 경제가 지금 올해 약 3%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1%, 중국은 2.5% 이런 식으로 20개 국가가 전부 2.5% 내지 3% 성장하는데 우리는 -1%입니다.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는데 왜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돈을 확 풀어서 서민들의 주택 융자 이자 안 내게 해 줍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 때 좀 골치 아프겠죠? 그러면서 이걸 찍으면 제가 이자를 안 내고, 이걸 안 찍으면, 내 좋아하는 당이라고 찍어 놓으면 이자는 꼬박꼬박 나옵니다. 이걸 찍으면 미친놈을 찍으면 이자를 안 냅니다. 여러분이 선거 때 골치 아플 것입니다. 이걸 잘 기억해 놨다가 이자 안 내는 방법이 있다.부대가 허경영 쪽으로 가면 이자가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 쪽으로 가면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평이라는 자본 원칙은 평등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정신적인 평등이지, 실제 자식을 세 명 키우는 사람은 시장 갔다 올 때 아이들에게 빵을 세 개를 사 오면 그 집안 망합니다. 빵을 두 개만 사 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 셋에게 두 개를 탁 던져 주면 둘이서 싸웁니다. 하나가 모자라지 않습니까? 모자랄 때 아이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집니다. 형은 동생에게 “야, 이거 이번에 네가 먹어라”라고 합니다. 동생은 형이 먹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야, 쪼개서 너는 한 개 먹고 우리 둘은 쪼개서 먹자”라고 합니다. 형은 동생은 나이가 어리니까 반 개만 먹고, 형은 덩치가 크니까 한 개 통째로 먹고, 둘째 셋째는 쪼개서 먹자고 합니다. 어쨌든 아이들은 무슨 논리가 나오겠죠?

우리 교육은 지금 전 과목 시험 치는 것, 아이들 망치고 경제 망칩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입니다.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참석하면 됩니다. 점수가 없습니다. 좋죠? 나쁩니까? 가계 부채가 확 줄어듭니다. 가계 부채가요.

결혼, 연애, 주택 공영제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10분 남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어마어마한 유튜브가 1,500개 정도 있으니, 그거 들어가시면 소화제가 필요 없습니다. 어지러우니까 듣다가 듣다가 소화가 돼 버립니다. 그리고 제 강의장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웃다가 볼일 다 봅니다. 저는 5천 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200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맨해튼으로 갔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오고 그럽니다. 강의할 때요. 수많은 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강의하니 정신 바짝 안 차리면 못 듣습니다.

한 과목만 수능 시험 없어지는 것 괜찮죠? 그래야 아이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시험에서 아이들이 군대에서 해방됩니다. 그다음에 아이들의 결혼부를 만듭니다. 여성부는 없어지고 결혼부를 만듭니다. 결혼부 장관은 저에게 조인트 많이 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부는 1년에 결혼을 몇 명 했느냐에 따라 장관 월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결혼부에서는 연애 공영제를 합니다. 연애 공영제는 뭐냐? 매월 20대부터 80살까지 결혼 안 한 사람은 20만 원씩 나옵니다. 왜냐하면 결혼할 여자 만나서 모텔 가고 밥 먹는 비용 20만 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매월 20만 원씩 연애를 국가가 좀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이 이 돈을 받기 위해 모여야 합니다. 어느 장소에. 거기에 남자도 오고 여자도 옵니다. 거기서 자기 발표를 해 줘야 합니다. “나는 아무개고 나는 누구다”라고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2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결혼 안 한 사람이 각 지역별로 모임이 만들어져서 돈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돈 받으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만나러 오게 됩니다. 그럼 누가 결혼했고 안 했는지 서로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나서 알게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결혼을, 연애 공영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입니다. 결혼하면 1억씩 주죠?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국가도 되고 자기도 되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택 공영제. 주택 2억 주죠? 주택도 2억을 주니까 공영제입니다. 나머지는 자기들이 보태야 합니다. 반반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재밌게 해 주면 출산, 결혼 이런 것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이런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가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자기들이 더 많이 봅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 하면 국가혁명당으로 다 해체 모여할 것입니다. 아마 서로 쫓아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신 교육대 가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이런 공영제를 쭉 하는데, 이걸 하게 되면 버스 공영제는 지금 하고 있죠. 택시도 앞으로는 공영제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가 공영제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키는 것입니다.

미래 지도자의 자격과 영적 능력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여튼 우리 교수님이 저를 불러 준 것은 큰 사건입니다. 재밌습니까? 제가 해야 할 이야기는 엄청 많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밤은 참고로 들으세요. 밤은 곧 다음 날입니다. 밤은 뭐냐? 다음 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간 사람치고 성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밤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밤은 곧 그다음 날입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제가 저녁에 늦게 집에 갔다. 그다음 날 졸다가 사고로 죽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저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눈 부릅뜨고 지키고 쳐다보는 자식과 아내들이 있다.그래서 제가 시간을 조금 줄여서 강의를 끝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통쾌하죠? 오늘 강사님 잘 모셨죠? 대한민국 비전이 보입니다. 대한민국 희망은 허경영입니다. 혹시 여러 원우 중에서 허경영 총재님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질문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한두 분만 질문 받겠습니다.

박사님이 나오셔서 질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유튜브를 4일 동안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쪽 공부를 했던 사람인데, 정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듣다 보니 현실적인 얘기가 많다고 합니다. 남들은 허세라고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꿈을 꾸고 계시는데, 국민들이 누구나 행복을 주고 싶다고 했지 않습니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가끔 유튜브에서 보면 행복도 주는 것, 웃음, 오늘도 특강으로서 웃음을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서도 또 다른 실적인 얘기를 자꾸 하실 때마다 가슴이 좀 아플 때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미래를 예측한다 막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점수가 좀 깎아 먹을 때가 가슴이 아파서 오늘도 만난 것이 너무 좋은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자기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영적인 것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나중에는 제가 누구인지를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걸 은연중에 비춰만 주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와서 한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 제가 무엇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절대 평범한 그냥 인간하고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나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고, 우주 시간을 바꿀 수도 있고, 태양의 위치를 체지할 수가 있고, 그런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강의에 이야기하긴 하는데, 여러분은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능이 100에서 200입니다. 저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책을 보고 강의하는 일도 없지만, 20몇 년간 강의하면서 원고 보고 한 일은 없습니다. 저는 방대한 양을 쓰더라도 모든 원고는 없습니다.

지금 이분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줍니다. 20살부터 돌아갈 때까지 20살부터 받으려면 결혼해야 하고, 30살부터는 결혼했든 안 했든 150만 원씩 줍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300만 원씩을 받지 않습니까? 그게 좀 허황돼 보이죠? 그런데 그게 국민 생활이 안정됩니다. 노후에도요. 제 정책은 허황돼 보이지만, 그 예산 확보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안 틀리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버리고 월급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도 없습니다. 그래도 나라는 돌아갑니다. 1년에 만들어내는 법 그거 안 만들어도 나라 돌아갑니다. 잘 들으세요.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모든 지자체 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바꾸고, 이 자그마한 나라가 장점이 있다면 강력한 지도력, 구심점 이것만 있으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인데, 이걸 민주화해서 지자체화해 놓으니 우리가 전 세계에 조롱거리가 돼 버렸습니다. 가는 데마다 사공이 너무 많아서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강력한 인물 제가 나오는데, 이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하는데, 제 유튜브에서는 합니다. 그게 제 인기가 올라가는 데도 한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국과 소련을 나중에 한반도 중심으로 모여라 이럴 때 그들이 제 말에 꼼짝 못 합니다. 말 안 들으면 수명이 착착착착 줄어듭니다. 굉장히 무서운 카운트를 합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러다 보니 한국 대통령은 그냥 대통령이 아닙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 미국과 우리나라 방위비만 하면 1년에 굶어 죽어 가는 5억 명을 살릴 수 있는데, 여러분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지식인들이 아닙니다. 지식인은 적어도 굶어 죽는 사람은 없애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습니다. 후보 시절에 하도 반대가 많으니까 “야, 뽑아 봤어요? 뽑아봤냐고? 뽑아보고 뽑아보고 얘기했죠.” 뽑아보고 우리 허경영 총재를 뽑아 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자는 옛날 대한민국 사회복지 종회 회장님을 했던 김호일 의원이었습니다. 삼선 의원이었습니다. 마산에서 삼선 하셨죠? 오늘 총재님 강의를 듣고 참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농민 운동을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특히 김영란법에 대해 법을 개정한다고 했을 때, 농민 단체를 대표해 정부와 강력하게 주장하며 싸웠지만 결국 당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농민 단체를 아우러서 단체장을 맡고 당시 활동을 했었는데, 김영란법이 나와 명절이 되면 우리 농산물을 정으로 나누는 민족적인 풍습을 가지고 농산물 가격을 선물을 10만 원 이상 하면 안 된다, 5만 원으로 규제해 엄청난 타격을 받았습니다. 주로 농산물이 명절 때 우리 민족들이 서로 훈훈한 정으로 나누는 풍습입니다. 세 풍습입니다. 이걸 김영란법으로 규제한다고 해서 정말로 목숨을 걸고 국회 앞에서 김영란법을 막아보겠다고 가진 노력을 했지만, 결국은 상황과 조정밖에 못 했습니다. 정말로 이 법을 폐지해 주신다는 총재님 말씀 듣고 앞으로 확실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농민을 다 거느리고 있습니다. 농민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었습니다. 국가혁명당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자는 여자였습니다. 전문가고 국제금융 전문가이며 돈을 수십조를 만지는 분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불길한 징조라고 합니다. 마이크를 주지만 도망가야겠다고 합니다. 옆에서 같이 일했다고 합니다. 허 선생님을 잘 안다고 합니다. 옆에서 일을 좀 했고, 겸손하시고 참하시고 겸손하진 않은가요? 굉장히 겸손하시고 친화적이고, 없는 분들 차별 안 하시고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존경하고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들은 강의 중에 국제금융 전문가로서 질문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을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해서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으로 가시려면 대한민국을 4차 산업 혁명으로 세계 반열에 올리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국제금융 지수가 우리나라가 지금 우왕좌왕 수준이라고 합니다. 전시 때 대원군의 쇄국 정책보다 지금 우리나라를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이 국제 금융을 다 어렵게 법적으로 만들지도 않고 국회의원들이 국제 금융법을 모른다고 합니다. 한 명도 모른다고 합니다. 솔직히 법대 나오는 사람만 국회 다 하고 있고 국제 금융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국제 지수를 아는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법이 없기 때문에 해외로 다 비슷한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답변입니다. 우리가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을 기자들이 괜히 트집을 잡아 미국에 넘겨줬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4차 산업 기반도 뿌리째 흔들려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핸드폰 요금을 인하하는 바람에 SK라든지 삼성에서 이미 KT나 이런 데서 4차 산업에 대한 네트워크 기술,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이나 AI나 이런 여러 가지 인공지능 기술을 모두 4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 기자재는 전부 일본이나 중국에 뺏겨 버리고 운영 기술만 4차 산업의 운영 기술만 세계 1위입니다. 지금 세계 1위 운영 기술인데, 부속은 어디서 가져와야 하느냐? 일본과 미국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그걸 SK 같은 데서 핸드폰 요금을 인하 안 했더라면 거기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그 기술을 개발했을 텐데, 너무 정부 관료들이 미래를 못 내다보고 가격이나 가격이나 이러니까 적자를 보게 되니 AI 기술이 확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크와 장비 기술이 해외로 다 넘어갔습니다. 우리 부속을 해외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지금 일본의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계속해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완벽하게 서 있습니다.

여자 질문에 두 사람 고맙습니다. 오늘 굉장히 유익하고 뜻깊고 대한민국 그 미래 비전 있고 정말 우리가 꿈을 꿀 만하다, 자신감이 있다, 대한민국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총재님 모시고 정말 멋진 강연 잘 들었습니다. 교수로서 약속합니다. 한번 앙코르 강의를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1190 Why Huh Kyung-young Extends and Shortens human lifespan The Power of the Divine and the Eight Minds – July 20, 2019

God-man의 능력: 병 고침과 수명 연장의 단계적 공개

제가 강의를 시작한 지 오래되었는데, 아주 천천히 저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병을 고치는 것을 보여주었고, 그다음에는 수명 연장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수명 연장은 지난주부터 강연에서 다루기 시작한 내용입니다. 그전에는 여러 가지를 단계적으로 보여드렸습니다. 제일 처음 보여드린 것은 건강 테스트, 즉 오링 테스트였습니다. 어디가 아픈지 확인하고 고쳐주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사실은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제가 마음으로 “나았다”라고 말해버리면, 그 앞에 있는 사람은 즉시 낫게 됩니다. 수십억 명을 순식간에 낫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 말을 하지 않고 자꾸 이렇게 고쳐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을까요? 그것은 첫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에게 처음부터 영어를 가르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습관의 역설: 한국식 영어와 God-man의 가르침

한국에서 외국어 고등학교나 대학을 나온 사람은 미국에 가면 오리지널 영어를 배우기 어렵습니다. 영어가 자꾸 맴돌고, 미국 사람들에게는 어색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영어 영문과를 다니지 않은 사람들이 미국에 가면 손짓 발짓 다 해가면서 영어를 합니다. 틀린 말을 반복하고 손짓 발짓하다가 나중에는 미국 사람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하게 됩니다. 영어를 배운 적이 없으니 습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습관이 있는 사람은 영어를 잘할까요, 못할까요? 한국식 영어 발음이 굳어버려 미국에 가서도 영국식 발음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한국에서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같은 나이 또래는 미국에서 생활 영어를 하면서 미국 발음이 더 정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열심히 했는데도 미국에서 영어를 못 하는 사람보다 발음이 나쁜 이유는, 잘못된 센스 있는 사람에게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고착되어 습관이 된 것입니다. 이 습관은 자기도 모르게 한국에서 영어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 발음이 나오지만, 미국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요즘은 녹음기가 많아 한국에서 열심히 해도 미국 가서 토익 시험을 치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외국 대학교 영문과를 나온 사람이 미국에 가면 영어를 잘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영어 선생님이 대학을 나와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으로 부임했는데, 교장 선생님 방에 외국 사람이 왔을 때 대화가 안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미국 사람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요즘은 토익이 있고 녹음기가 있어 원어 발음을 배우기 때문에 괜찮지만,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어린아이가 미국 가서 영어를 배우면 더 잘하는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이 습관이라는 것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한번 익혀버리면 고칠 수가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수명 예측: God-man의 권능

제가 처음에 여러분에게 오링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여러 가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건강, 음식, 질병을 모두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링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이 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바로 수명입니다. 자기 나이에 오링 테스트가 탁 떨어지는 것이 수명이 다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오면 60세까지 사는 사람은 60세가 딱 지나면 오링이 떨어집니다. 1년 있다가 죽는 사람들이 요즘 많습니다. 제가 지난주부터 이것을 가르쳐 드리고 강연했습니다. 왜 이제야 알려주느냐고요? 앞으로 단계적으로 수백 가지가 있는데, 아주 천천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참을성이 대단합니다. 옛날에는 이곳에 천 명이 넘으면 알려주려고 했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어려움을 피해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너무 많으면 밥 먹을 시간도 없고, 여러분도 집에 빨리 가야 하는데 치료하다가 시간을 다 보내고 에너지를 주다가 지칠 수 있습니다.

God-man의 명령: 공간을 지배하는 권능

그래서 에너지는, 지금 여러분 덥죠? 제가 추운 에너지를 주겠습니다. “다 추워져라!” 그리고 “모든 사람의 몸이 다 건강해져라!” 또 “강의 듣는 시간에 재물에 대한 운세가 크게 달라지도록 해라!” “강의 듣는 시간에 자식들이 다 잘되게 해라!” 그게 그대로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강의 듣는 시간에 집에 도둑 못 들어오도록 해라!” 명령이 제 입에서 나가면 권능이 있다.여러분의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까? 지구가 생긴 이래 권능이 있는 말을 하는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허공에 제가 명령하면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듣습니다. 이 판도 제가 말하면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듣습니다. 이 허공과 이 판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입니다. 이 100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이 지능의 100은 색수상행식에서 나왔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흙판을 딱 봤을 때 어린아이들은 사탕인 줄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보면 “아, 이것은 사탕이 아니야. 허판인가 봐”라고 압니다. 아기들은 이것을 주면 사탕인 줄 알고 먹으려고 합니다. 안 본 사람은 모릅니다. 저도 이것을 처음 봤을 때 이게 뭔가 했습니다. 사람들이 팬이라고 하더군요. 팬인 줄 알았습니다. 이것은 물질을 보고 감각을 느끼고 눈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물질 감각에 인식을 해야 합니다. “아, 판, 이것은 팬이구나. 이것은 허판이구나.” 인식, 행, 반응, 정보. 이것을 보고 인간은 몇 가지 행동이 나옵니까? 이것을 보고 여덟 가지 행동이 나옵니다. 말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하게 있는 이 여덟 가지가 색수상행식 오온에 의해서 나옵니다. 오온에 의해서 여덟 가지가 나오는데, 이 여덟 가지는 팔 행에 대해서 나오고, 이 여덟 가지는 팔 심에서 나옵니다.

팔심(八心)의 가르침: 인간관계와 복 짓기

팔심(八心)이 무엇인지는 제가 이야기해 드렸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실망하는 것이 있다.제가 여러분을 보면 죽었던 남편이 온 것처럼 반가워해야 합니다. 저는 누구를 봐도 죽었던 애인이 살아온 것처럼 반가워합니다. 그것이 인간관계에서 복을 짓는 첫 번째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인상을 팍 쓰고 있으면 그 사람은 복을 짓지 못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말입니다. 심(心)의 첫째는 무엇입니까? 바로 경행지심(慶幸之心)입니다. 모든 사람을 볼 때 경사가 있고 행복한 사람처럼 보여야 합니다. 저는 누구를 만나도 굉장히 기뻐합니다. 제가 God-man이라고 목에 힘을 주고 있는 것을 보셨습니까? 절대 그런 것은 없습니다. 항상 여러분과 높이를 똑같이 합니다. 어떤 때는 제가 개구쟁이 같고 아기 같은 데가 있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듬직하고 저는 아기 같습니다. 경행지심입니다. 자기 딸이 첫 번째로 태어나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녀왔다면 아버지가 그 딸을 얼마나 반가워하겠습니까? 아빠는 그 딸이 직장 가서 어떻게 첫 번째 직장을 지냈는지 궁금해합니다. 딸이 오면 아빠가 얼마나 반가워하겠습니까? 아니면 딸이 박사 학위를 받았다거나 대학을 졸업한다면 말입니다. 제가 연세대학교 졸업식장에 가서 2,400명을 찍었습니다. 하루 종일 모델이 되어 찍는데, 그 아버지들이 딸의 연세대학교 졸업식에 가서 사진을 찍지 않습니까? 그때 아버지들의 모습이 굉장히 반가워 보입니다. 엄마는 약간 주변 정세를 살피지만, 아빠는 너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졸업식이 끝나고 나면 아버지는 딸에게 기분이 좋아서 밥도 사고 그러겠죠. 그때 아버지 표정 아시겠죠? 죽었던 딸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반가운 것입니다. 그런 모습의 아버지들을 그 자리에서 엄청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냥 사진만 찍어주는 것 같아도 그 아빠들의 표정 하나하나를 보는 것입니다. “야, 참 이게 아버지와 딸들은 이렇게 사이가 좋구나.” 또 엄마는 아들을 보고 싱글벙글합니다. 졸업식에서 말입니다.

남녀의 염색체와 관계의 본질

남자, 여자는 염색체가 몇 개입니까? 2개입니다. 23개 염색체에서 23쌍의 염색체입니다. 세상의 염색체를 인간이 최초로 알아낸 것이 언제입니까? 2005년입니다. 4만 개를 알아냈습니다. 염색체 지도가 2005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인간들이 염색체 지도를 1960년, 1965년에 최초로 아메바의 염색체 지도를 만들어냈는데, 그 염색체 지도를 만든 이후 2005년에 인간들이 최초로 인간 세포, 즉 우리 하나의 세포 안에 23쌍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이 염색체의 전체를 분해했더니 4만 개였고, 그 4만 개의 dna를 전부 알아냈습니다. 이 두 쌍은 남녀가 동일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23개 중에 한 쌍만, 두 쌍은 똑같고 한 쌍만 다른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한 쌍만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두 개는 남자 게놈이나 여자 게놈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한 쌍만 다른데, 한 쌍이 무엇일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성(性)입니다. 남자냐 여자냐, 성에 대한 염색체, 성에 대해서 구분 짓는 것입니다. 23개의 염색체 중에 22개는 남녀가 똑같은데, 하나만, 여자는 XX, 남자는 XY, 이 한 쌍이 다릅니다. 나머지는 전부 쌍이 같습니다. 여자가 전부 같고, 남녀 성별을 짓는 것, 이것만 하나만 남자와 여자가 다릅니다. 남자가 야(Y)입니다. 그래서 남자가 다리가 하나 없는 절름발이입니다. 남자는 부족한 것을 느끼고, 언제나 23개가 완벽하게 다리가 되어 있는 여자보다는 한 개가 모자라니까, 다리 하나가 모자라는 것입니다. 두 개는 다리가 다 있는데, 하나 다리가 없으니까 여자에게 끌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으로 해버렸으면 동성 연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언제나 여자 문제가 따라다닙니다. 여자가 남자 문제가 생기는 것은 돈 문제라든지, 생활 안정 문제라든지 이런 것이지만,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안정이 되어 있고 마누라가 열 명이 있어도 11번째를 찾아다닙니다. 여자는 과부가 되면 남자를 찾을 수 있지만, 남자는 마누라가 잘 있고 예뻐도 또 여자를 찾아다녀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다리가 하나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점잖게 생겼다고 여자 문제가 없다고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성직자라고 여자 문제가 없다고요? 아닙니다. God-man도 마찬가지입니다. God-man도 남자입니다. 여자로 올 걸 그랬나 싶습니다. 제가 올라가서 내일 여자로 나타나면 여러분 기절할 것입니다. 그것도 보여줄지도 모릅니다.

God-man의 인내심과 능력의 확장

저는 굉장히 인내심이 많습니다. 순서대로 보여줍니다. 서서히 말입니다. 이제 천 명이 넘으니까 개화할 때가 왔구나 싶어 이제는 말이나 마음으로 고칩니다. 말이나 마음으로 고칩니다. 그러면 오링 테스트도 제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 때나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각자 오링을 해보면 “허경영” 했을 때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 사람이 쇼를 하나, 왜 지름길 될 때만 안 떨어져?”라고 의심할 것입니다. 이제 오링을 완전히 가르쳤습니다. 그다음 단계에는 제가 오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오링 할 줄 알지 않습니까? 손톱과 손톱이 붙는다는 것,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것, 손톱과 손톱이 붙는다는 것, 그다음에 “떼 봐” 하면 안 된다는 것. “허경영” 하고 나서 네가 한번 해봐라. 그러면 그다음부터 입 다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옆 사람하고 한번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전부 다 옆 사람을 마주 보고 손을 드십시오. 다른 것 없습니다. 딱 따라서 하십시오. 이제 “허가 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 어떻습니까? 안 떨어지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다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백악관” 해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 사람 없죠? 그러면 이것이 속이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하늘궁만 지구에서 안 떨어집니다. 어떤 집도 떨어집니다. “로마 교황청” 해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백악관” 다 됐습니까? 떨어집니다. 다시 한번 해보십시오.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사찰 위에, 다 떨어집니다. 왜 이럴까요? 허경영이 속였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허경영이 속이나 보다 했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직접 해봐야 합니다. 해보면 “아, 백궁 명패는 무조건 등록하면 기록이 올라가 버리는구나. 그 세계가 있구나. 허경영은 무조건 나이를 바꿔 버리는구나”라고 알게 됩니다.

수명 연장의 비밀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지금 여기 젊은 친구가 있습니다. 몇 번 왔습니까? 처음 나왔다고 합니다. 청주여중에서 왔다고 합니다. 잘생겼습니다. 유튜브 보고 왔다고 합니다. 유튜브 몇 편이나 봤습니까? 아직 많이 못 봤다고 합니다. 열몇 편 봤다고 합니다. 이 친구가 열몇 편을 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까요. 누구하고 왔습니까? 부모님하고 왔다고 합니다. 부모님이 저 뒤에 계십니다. 이 친구가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부모 따라서 여기 온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누군지를 자세히 알겠습니까? 좀 안다고 합니다. 엄마가 이야기했습니까? 옛날부터 찾아봤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방금 에너지 한 것을 한번 보여주겠습니다. 이 친구가 몇 살까지 사는지 제가 보여주겠습니다. 이 친구가 참 잘 나와서 이렇게 저에게 간택이 되었다는 것도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 얼굴을 봤죠? 그리고 친구가 아주 복 있게 생겼습니다. 누가 낳았는지 몰라도 아주 잘 낳았습니다. 자, 한번 봅시다. 오링을 해보십시오. 이 친구 나이가 대충 몇 살까지 살 것 같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30대는 앞으로 수명이 160살입니다. 여러분 아시죠? 수명 곡선이 옛날에는 수명이 천 살이었고, 천 살에서 수명이 이렇게 하강하여 60세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갑니다. 수직 상승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50대는 140세, 60대는 130세, 40대는 150세입니다. 수명이 이렇게 급상승합니다. 그런데 의사들이나 인간들은 아직 그것을 잘 모릅니다. 이렇게 수명이 급상승할 것을 모릅니다. 그럼 이 친구가 120세까지 살면 일찍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국민 배당금 없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 지금 노인들 중에 120세까지 사는 사람이 줄줄이 나옵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 없으면 한 50년 거지 생활을 해야 합니다. 아들이 먼저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들이 먼저 사고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딸 하나 있는 것이 그냥 가버리고 혼자 되어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자, 몇 살까지 사나 봅시다. 마이크 있습니까? 마이크 됩니까? 자, 0입니다. 50. 이게 떨어지면 수명이 끝난 것입니다. 왜 이렇게 울립니까? 50, 60, 70 보이죠? 이 친구는 단명 중의 단명입니다. 잘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저는 언론에서 저를 나쁘게 보도하거나 어떤 검찰이나 경찰이 저를 괴롭히면 그 사람들 앞에서 그 사람들 수명을 줄여버립니다. 한 1년만 겨우 살게 해버립니다. 안 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마음대로 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냥 살다가 죽어버립니다. 옛날에 그런 사람이 있었죠. 사람이 그렇게 되었는데 저는 책임이 없습니다. 마음으로만 그렇게 합니다. 아무 근거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대적하는 자치고 복 있는 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여기 누가 왔다 갔습니다. 저를 모함하느라고 왔다 갔는데 그런 사람의 앞을 가르칩니다. 한동안은 저는 일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이 허(許)가 하늘입니다. 허는 이미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그런 사람이 보내는 메시지나 이런 것을 퍼뜨리고 다니면 그 사람도 수명이 1년 안에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수명은 1년입니다. 그래서 저를 법정에서 욕한 박근혜 씨는 5년을 있게 했습니다. 왜 당선되기 직전에 가야 서운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엄청 무서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God-man,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이분께 나이를 물어봤습니까? 딱 보니까 갈 때가 다 되었습니다. 제가 불러 올린 것입니다. 왜 늘려줘야 하니까요. 이 친구가 저에게 나이 늘려달라고 오겠습니까? 안 옵니다. 젊으니까요. 그러나 40대, 50대 보십시오. 70, 50은 괜찮죠? 60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그럼 몇 살에 가는 것인지 보려면 51세에 힘을 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52, 53. 이 사람은 54세에 죽습니다. 이 사람은 54세에 이제 가는 것입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30살입니다. 그러면 많이 남았습니까? 많이 안 남았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 젊은이에게 수명을 몇 살까지 해주면 되겠습니까? 120살 해줘야죠. 120세. 이 친구 나이 때는 150세가 정상인데 120세까지 해줄까요? 먼저 150세 했다가 120세로 줄여버리자고요. 자, “수명이 150세가 되라!” 이것은 제가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그럼 이 사람 수명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십시오. 자, 60세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70, 80, 90, 100, 110, 120. 힘을 실어주십시오. 130, 140, 150. 그러면 150세인데 제가 갑자기 이 수명을 너무 많이 줬으니까 20년만 빼자고요. 그럼 제가 마음속으로 20년을 빼버리겠습니다. 벌써 보십시오, 130세 같죠? 131세. 힘 없죠? 다시 보여주십시오. 130세. 안 떨어지죠? 설마 힘 줄 것 있습니까? 없죠. 다시 해보십시오. 130세. 새끼손가락으로 눈 감고 그냥 이렇게 떨어져 버립니다. 힘 없죠? 그럼 이 사람은 지금 130세까지 넣어놨습니다. 20년만 뺐습니다. 150세에서 20년만 뺐습니다. 나이가 서른인데 말입니다. 나이를 빼고 올리면 그 뺀 시간에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저에게 안 남았더라면 얼마 안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사람을 보면 그 나이를 압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을 나이 했던 것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젊은이들은 전부 130, 140세인데 이 사람만 나이가 60세가 안 되는 것입니다. 50줄에 돌아가니까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너무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마이크. 그래서 우리 머니는 그렇게 해서 되었는데, 이 친구가 왜 일찍 가게 되는지 원인을 모르겠죠?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타임머신 능력: 과거를 스캔하고 질병의 원인을 찾다

지금 이 친구는 저를 만나기 오늘 이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럼 이 친구는 지금 나이도 옛날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자, 이 친구가 허경영 만나기 이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이 친구를 지금 30살인데, 20살로 돌려보겠습니다. “20살로 돌아가라!” 자, 손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힘 줘 보십시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친구는 저기 앉아 있는데 이 친구의 간이 이만하게 제 눈앞에 딱 보입니다. 간이 안 좋은 것입니다. 20대 때도 그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10살 때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10살 때 간을 보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찍으십시오. 간을. 10살 때 간입니다. 10살 때도 간이 안 좋습니다. 그러면 7살 때로 돌아가 보라고 해보겠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7살 때는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 친구는 7살에서 10살 사이에 간이 나빠진 것입니다. 8살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9살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10살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10살 때 간이 나빠진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전생, 내생, 과거로 마음대로 데리고 갑니다. 그 당시 위장이 안 좋았는지, 어디가 안 좋았는지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스캔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보죠? 공식적으로 보는 것은 처음이죠? 이렇게 사람을, 나이를, 이 사람이 언제 위장병에 걸렸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체크해보면 말입니다. 이 친구의 간이 안 좋았던 것은 몇 살 때였습니까? 10살 때입니다. 10살 때로 돌아갔죠. 그럼 10살 이후에는 계속 간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25살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간에 대야죠. 10살 이후에는 똑같습니다. 1살로 돌아가라고 해보겠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굉장히 셉니다. 1살 때 간이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이 친구는 타임머신을 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의 시간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저를 만나서 수명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습니다. 이 자리에 왔다는 것이 엄청난 복이 있는 것입니다. 학생이 여기 앉아 있는 것은 엄마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고, 이 학생의 전생 때문입니다. 여기서 저를 만나게끔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만약 이 학생이 저 의자에 와서 저를 만나기로 된 것을 100년 전에 영상을 틀어봐도 나옵니다. 제가 방금 이 친구의 7살 때로 돌아가듯이 100년 전에 영상을 틀어봐도 이 학생이 2017년, 2019년에 여기서 저를 만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디오테이프가 녹화되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는 것은 우연일까요, 아닐까요? 우연이 아니고 필연입니다.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정해져 있어서 여기 왔고, 이 친구는 저에게서 수명을 얻어서 가는 것입니다.

나비 효과와 인연의 중요성

여러분들은 그것을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인도네시아 바다에서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을 하는데, 북경에는 태풍이 옵니다. 그것 때문에 태풍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거기서 바람이 살짝 일어난 것이 점점 커져서 태풍이 되는 것입니다. 그 태풍에 200명이 죽습니다. 나비 하나가 날갯짓한 것 때문에 200명이 그 태풍에서 죽는다는 것입니다. 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람이 모닥불을 하나 피웠는데, 그 연기가 올라가서 기류를 변화시킨 것입니다. 기류를 변화시켰는데 소나기가 형성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허리케인이 되어 또 수백 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수십 명이 말입니다. 우리가 모닥불 하나 피운 그 인연으로 어마어마한 죄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굴뚝에서 매연이 막 쿵쿵 올라가는 것을 회사 사장이 눈 감고, “야, 밤중에 태워버려”라고 하면 그 사람이 지은 죄는 말도 못 합니다. 런던 스모그는 하루 저녁에, 하루 만에 몇천 명, 5천 명이 죽었습니다. 하루 만에 죽지는 않았지만 그 기간에 그렇게 많이 죽은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그때부터 환경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굴뚝에서 나온 연기가 기압골 때문에 못 나가고 쫙 깔렸는데 사람이 막 죽어나간 것입니다. 사소한 행동 하나가 오늘 저를 만나게 해준 것입니다. 이 친구가 전생에 사소한 행동 하나를 잘해서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88가지 마음에서 두 번째 이것입니다. 잘 기억해 두십시오. 난조지심(難遭之心)입니다. 천만금 난조 할 때 불교어입니다. 백천 허행. 한번 만나는 것은 실제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 것은 천만금입니다. 천만금 난조우. 천만금 난조라고 불교 염불에 나옵니다. 악의 문전 특수지 원의 진실의 개 법장 말라는 말다 쭉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백천만 난조우. 이 난조 사람을 한번 만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백천만 겁. 1겁을 억년으로 보는데 백천만 겁이니 얼마나 긴 세월입니까? 그 긴 세월에 여러분들이 부부 생활을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부부는 남편과 아내는 천만금 동안 살아와서 같이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줄 것이 제일 많은 사람과 받을 것이 제일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만나는 것이 부부입니다. 빚이 제일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빚. 빚끼리 만나는 것이 부부입니다. 이것을 백천만 동안 만나고 헤어지고 만나고 해도 빚 정리가 안 됩니다. 그러면 또 다음에 만나야 합니까, 안 만나야 합니까? 빚 정리가 안 되는데도 계속 빚 정리 때문에 만나는데 빚을 갚을 생각 안 하고 빚을 계속 늘리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 말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이것을 빚을 갚아야 떨어지게 되는데 빚을 늘리니까 그 집안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전생의 기억과 달라이 라마의 환생

옛날에 유럽에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죽어서 태어나 어떤 사람을 자꾸 찾았습니다. 아버지가 “야, 너 왜 어떤 사람을 그렇게 찾냐?”라고 물으니, “아빠, 내가 전생에 돈 받을 것이 있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말입니다. 아버지가 “야, 네가 전생에 돈을 받을 것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있냐?”라고 물으니, “있대요”라고 합니다. 자꾸 어디로 가자고 합니다. 아버지가 데려갔더니 그 동네에 가더니 아이가 “어머 아빠, 이게 내가 살던 집이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어 그래, 네가 그 집에 살았냐?” “아, 그래. 아빠, 근데 저 집 아저씨한테 내가 돈을 받을 것이 있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야?”라고 물으니 돈 액수가 정확합니다. 그 집에 가서 “당신 말이야, 옛날에 전생에 아무개한테 돈 줄 것 있냐?”라고 물으니, 그 애는 죽었는데, 그 사람은 얘가 그 사람인 것입니다. 차용증도 없는데 세밀히 아는 것입니다. 그 죽은 사람, 얘는 아는 사람이 없는데 얘가 그 사람까지 알아냈고, 금액까지 정확했습니다. 그 사람이 갚아주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실제 전생을 기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꼭 전생에 의해서 현생으로 온다는 것, 이것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달라이 라마는 전생에 달라이 라마가 아니면 다음 생에 달라이 라마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됩니다. 자기 달라이 라마가 쓰던 비품을 쫙 갖다 놓고 90% 알아맞혀야 합니다. 꼬마들이, 그것도 4살 미만의 꼬마들을 딱 갖다 놓고 “달라이 라마의 물건을 네가 쓰던 물건을 찾아라”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쓰던 물건을 거의 다 찾아냅니다. 왜 달라이 라마니까요. 지금 미국에 있는 달라이 라마가 그것을 99.9% 찾아낸 사람입니다. 여러 물건을 섞어 놨는데 제가 쓰던 것을 막 집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달라이 라마로 인정합니다. 지금 중국에서 만들어낸 달라이 라마는 가짜입니다. 가짜를 만들어 놓은 것이고 실제 미국에 있는 달라이 라마는 찾아냈지 않습니까? 그 달라이 라마가 죽으면 그 동네에서 또 태어납니다. 그 애가 4살쯤 되면 다 압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갑자기 나이도 어린애가 비행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비행기를 기가 막히게 그립니다. 그럼 전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야, 이게 뭐냐?”라고 물으니 “엄마, 이거는 비행기야”라고 딱 말합니다.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럼 야, 너 비행기를 언제 봤냐?” 전생에 있는 것입니다. 전생에 비행기를 본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그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못 그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친구가 전생에 생명의 복은 못 지었는데, God-man을 만날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나왔습니다.

God-man의 치유 능력과 천사 부여

자, 보십시오. “30살로 돌아가라!” 그럼 지금 이 친구는 30살이 되었습니다. 몸이 말입니다. 그럼 저는 아직 안 고쳤습니다. 그러니까 간에 대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로입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아무 힘 없죠? 그런데 “고쳐져라!” 대보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그럼 제가 “고쳐져라” 말을 합니까? 말을 안 해도 됩니다. 그럼 이 친구가 지금 고쳐졌고, 다시 “원위치 돼라!”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시 “고쳐져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제가 일일이 손 내려보십시오. 옛날에는 이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이렇게 했죠. 이렇게 하나, 안 하나 병을 고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천사를 넣어주는 것도 똑같습니다. “천사가 다 들어가라!”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얼굴색이 좋아져 버립니다. 천사님이 다 들어가고 병 다 고쳐졌습니다. 병 고치는 것과 천사는 다른 것입니까? 그럼 이제 “천사 들어가라!” “병 고쳐라!” “병 다 원위치 돼 버리고, 천사 원위치 돼 버려라!” 대봐야죠. 아무것도 없죠? 아무 힘 없습니다. 천사 다 나가버렸습니다. 다시 “들어가라!” 그 아저씨가 이 사람하고 사이에 아저씨가 무엇으로 그렇게 바꿨습니까? 공간에 이 모든 것이 제가 말을 하면 1220억 년까지 갔다가 120억 광년을 돌아와 240억 광년을 제 말이 가서 공에 가서 이 친구 생명 기록부를 수정하고 그게 지시가 내려오는 것이 0초입니다. 0초. 240억 년이 걸릴 것을 천만에, 재밌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0초 걸립니다. 0초에 제 명령이 백궁에 가서, 백궁의 컴퓨터, 정확하게 생명 컴퓨터실에서 수정되어 여기까지 전파로 내려와서 이 몸이 바뀌는 것이 0초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이 공간, 제가 이 공간에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었다고 할 때는 이 친구 손 안 떨어지게 됩니다. “부처님이 에너지를 넣었다”라고 해보십시오. 따라 해보십시오. “부처님이 공간에, 이 공간에 부처님의 에너지를 넣었다!” 힘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 하나도 없죠. “허경영의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님의 에너지를 넣었다!” 무슨 말이냐면 본인의 에너지를 넣으라고 해보십시오. 본인 이름으로 최고 권위의 에너지를 넣었다. 에너지가 무슨 에너지가 있습니까? 이 공간이 따라줍니까? 안 따라줍니다. 가짜입니다. 오직 허경영의 말만이 우주에는 통한다는 것, 어떤 신의 이름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God-man의 예언과 재벌들의 방문

처음에는 제 말이 이렇게 공허한 메아리 같고 이상한 사람 같아 보이는데, 이것이 선진국의 박사들이 서서히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몰려올 때는 이제 여러분을 만나기가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그리고 전 세계 연구진들이 구름처럼 몰려오면서 “수명을 50년 연장해 달라, 100년 연장해 달라, 200억 주겠다, 산 절반 주겠다” 이런 사람들, 재벌들이 올까요, 안 올까요? 오겠죠. 제일 먼저 올 수 있는 사람이 빌 게이츠가 은밀하게 올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전체 재산의 절반을 줄 테니까 300명만 연장해 달라”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제가 해주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나이 제일 많은 사람이 몇 살입니까?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을 IQ 100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가 제일 많은 사람이 242살, 사는 곳은 중국입니다. 그 사람이 태어난 것은 청나라 때 살던 사람인데 지금 중국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못 봤습니까? 유튜브에서 못 봤습니까? 실제 살아 있습니다. 청나라 때 왕실하고 연관이 있던 사람이 지금 살아 있습니다. 240세가 넘었다니, 그 세계에서 지금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 제가 빌 게이츠가 찾아온다면 300년을 얼마에 팔까요? 저는 돈 벌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생명만 그냥 길게 해주면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어버립니다. 원가 들어갑니까? 원가 10원도 안 들어갑니다. 하늘의 생명책을 땅에 와서 가지고 뒤집는 자가 허경영 God-man입니다.

God-man을 비판하는 자의 운명과 팔심(八心)의 중요성

제가 하나 힌트 드리는데, 제일 주의해야 할 사람은 이런 사람이 생명이 줄어듭니다. “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저 요즘 그 얼굴이 삐쩍 말랐더라.” 이러니까 옆에 있는 여자가 “아, 여자들이 많아서 바람을 펴서 그런 것 아니냐?” 이렇게 말을 하는 자, 생명이 1년밖에 안 남습니다. 제가 지금 그렇게 선언해 버렸지 않습니까? 그럼 오늘 이후부터는 그 사람 생명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1년밖에 안 남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아야, Huh Kyung-young, the God-man, 그 오늘 강의 재밌다.” 그러니까 “야, 너 말하는 것마다 God-man이 그냥 총재지 뭐 우리보다 공부 좀 잘하는 것, 뭐 좀 안다는 것뿐이지, 그게 무슨 신이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 수명은 6개월밖에 안 남습니다. 모든 제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이 하늘궁에는 올라가면 다 있습니다.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제 주변에 많이 있다.저를 God-man이라 불러야 하는데, “제”라고 한다거나 God-man 하는 사람을 비판합니다. “야, 너 좀 적당히 해라. 그냥 총재로 부르지, 뭘 그 God-man이냐. 실력이 좀 있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제 말이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말 행동으로 짓는 것은 1%, 말로 짓는 것은 10%, 마음으로 짓는 것은 90%입니다. 거의 90% 마음으로 짓는데, 마음을 잘못 쓰면 생명이 달아나 버립니다. 그런 사람이 저에게 와서 생명을 연장해 달라고 하면 제가 연장해 줄까요? 다 제가 압니다. 벌써 “아, 저 사람은 나를 호구로 보고 있다. 저 사람은 허경영 한 분인 사람한테 가서 자기 마누라 구하러 왔지, 허경영이 좋아서 온 것 아니다” 이런 사람이 있다.어떤 사람은 “어, 거기 내 마누라 찾으러 돌아다니는 사람한테 간다” 아니면 “신랑감 하나 찾으러 온다” 이런 사람도 있겠죠. 그런 사람은 얼굴 표정이 경행지상(慶幸之相)이 아닙니다. 경행지상. 기뻐 가지고 어쩔 줄 모르고 행복해하는 상이 아닙니다. 뭔가 하나 점심 굶은 사람 같은 표정입니다. 간에 나보다 더 얼굴이 밝아야 합니다. 그 자는 저와는 감정이 없는 자고, 제 뒤에서 제 형을 안 보는 자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후에 허경영을 자꾸 인간인 줄 알고 홍보하는 자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경고합니다. 아까도 어떤 무리가 와서 허경영을 팔아먹으려고 달라드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절대 현혹되면 안 되고, 그들과 교류 내통하는 자는 수명이 1년 미만이 될 것입니다.

자비지심과 효도지심: 여덟 가지 마음의 실천

자, 세 번째 자비지심(慈悲之心)입니다. 남을 언제 들어가도 되겠네요. 자, 수명을 130세로 해주었으니까 130세로 합니다. 130세. 오늘 땡 잡았습니다. 오늘 땡 잡았습니다. 저렇게 죽는 사람은 제가 더 물게 봅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 중에 저 젊은이를 그냥 나오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수명을 늘려주라고 말입니다. 여러분들 자녀 중에 아주 명줄이 짧은 사람, 사주에 있으면 데리고 오십시오. 제가 돈 안 받고 해줍니다. 자비심도 있겠죠? 자비심은 무엇인지 설명 안 해도 효도지심(孝道之心)도 여덟 가지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기뻐하고, 경행지심, 난조지심. 사람 한번 만날 때 귀하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난조지심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 귀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남 흉보는 것으로 시간을 헛되이 보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사람 한번 만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복을 지어야죠. 거기에서 남의 흉이나 들여다보고 시간을 허비하면 죽어서 가보면 생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은 100% 공을 가는데 여기서 제 흉을 보면 낙오자가 된다는 것. 언론이나 경찰이나 검찰이나 누구든 허경영을 가지고 시비 거는 자,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네 번째가 측은지심(惻隱之心)입니다. 남을 불쌍히 보는 것입니다. 남편이 막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면 남편을 “아이고, 저런 저 양반, 저 버릇을 평생 못 고치네” 이러면 안 됩니다. “아, 저 남편이 소리 지를 때가 건강한 때다. 다 늙어 가지고 내가 수발 들고 늙어서 저 사람 병치레하려면 얼마나 고생해야 하나. 지금 그래도 고함 지를 힘이라도 있을 때가 좋은 때다” 이렇게 생각하고 불쌍히 생각해야 합니다. “아, 우리 남편이 그래도 기가 아직 살아 있구나.” 그런데 말 한마디도 못하고 “여보, 당신이 누구야?” 이러고 앉아 있으면 이것은 완전 보호자가 되어 보통 괴로운 것이 아닙니다. 돈도 못 벌어옵니다. 욕하고 소리 지를 때 돈 벌어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무슨 짓을 하든 그것은 건강하다는 징조입니다. 그런데 달라들어서 끝까지 말려들 것은 담배 피우는 것, 술 마시는 것, 그것은 끝까지 이단 옆차기를 하더라도 끊게 해야 합니다. 그런 것은 불쌍히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머지는 너그럽게 바라보십시오. 근심. 그다음에 남자가 뭘 잘못하면 수오지심(羞惡之心)(羞惡之心)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은 악을 멀리하는 마음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멀리하는 마음. 그다음에 우리가 남에게 양보 많이 하죠? 사양지심(辭讓之心)입니다. 여덟 가지 마음입니다. 사양지심. 그다음에 우리가 많이 쓰는 것이 있다.시비지심(是非之心) 알죠? 옳고 그른 것을 가려서 해야 합니다. 남을 대해야 합니다. 시비지심. 그럼 마음이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개의 마음을 우리는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항상 여덟 개 마음을 가지고 대문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을 만나면 그날 복 짓고 오는 것입니다. 아주 기쁘게 만나고 어렵게 만났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비롭게 보고, 나이 많은 사람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이, 나이 많은 사람이 내 부모가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이 저 사람의 자식은 저 어머니, 아버지를 저렇게 쓸쓸하게 해 놓았을까? 내가 대신 효도해 주는 거지.” “아이고, 할머니 이거 하나 드세요.” 그리고 친절하게 말하면 할머니 용기가 생깁니다. 남의 어머니라도 내 어머니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점심 하셨어요? 제가 식사 대접해 드릴게요.” 이렇게 자기 친어머니를 대하듯이 이렇게 대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대할 때는 효도지심입니다. 아무리 노인이 저를 욕하면 제가 자식이 된 기분으로 대줘야 합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기분 나쁜 일은 없어져 버립니다. 효도하는 마음입니다. 그다음에 불쌍히 생각하는 마음, 악을 멀리하는 마음, 모든 것을 남에게 먼저 사용하는 마음, 그다음에 시시비비를 가려서 올바르게 살려고 하는 마음, 시비지심이 여덟 가지의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중에 제일 첫 번째 무엇이라고요? 경행지심. 아침에 일어나면 기쁩니다. 오늘 하루가 주어졌다.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이 얼마나 기쁩니까?

인간의 고마움과 난조지심

정말 어떤 여자가 운전을 하다가 미국에서 고속도로 가다가 차가 뒤집어졌습니다. 창문을 열고 나오려고 하는데 안 나가는 것입니다. 몸이 아무리 소리 질러도 아무도 그 풀 속에 차가 처박힌지 모릅니다. 남편이 아무리 전화해도 핸드폰 배터리가 다 되어버렸습니다. 문을 열고 나가는데 힘이 딸리고 유리도 고장 나 버리고 차 안에 갇혔습니다. 그런데 좀 있으니까 멧돼지 소리가 나는데 멧돼지가 가까이 온 것입니다. 사람이 안에 있는 것을 멧돼지가 딱 봤습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멧돼지가 팍 뛰니까 유리창이 탁 깨져버립니다. 그 멧돼지 대가리가 이만큼 들어오는 것입니다. 뒤쪽으로 의자 뒤로 숨었는데 이 멧돼지가 얼마나 배가 고프면 그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대가리가 절반 정도 들어오는데 다리가 안 들어오는데 그때 이 여자가 인간의 고마움을 깨달은 것입니다. 사람 하나만 있었어도 말입니다. 사람 하나만 있었어도 경찰에 신고하거나 권총으로 멧돼지를 쐈을 것입니다. 사람은 일단 구해 주지 않겠습니까? 여자인데 말입니다. 사람의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 갇힌 여자가 자기 딸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사람의 고마움이 있다.사람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쉽지만, 여러분, 이게 쉽게 만난 것 같죠? 그런 산속에서는 아무리 사람을 불러도 사람 기척이 없는 것입니다. 그 늑대, 그 멧돼지한테 멧돼지 대가리가 점점 절반에 돌아가서 얼굴이 눈앞에서 막 이리 오는데도 다리가 못 오르니까 그 유리창 유리가 좁으니까 멧돼지가 못 들어오고 거기서 침을 흘리면서 군침을 삼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발발발 떨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자 하나만 나타나도 여자 하나만 나타나도 쏴버려 살려낼 수 있습니다. 인간은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고맙습니다. 다 고마운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은 남을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절대 말입니다. “돈 보따리 있으니까 가져가라” 그래도 안 가져갑니다. “내가 왜 다음 생에 가서 저 돈 보따리 때문에 내가 빚쟁이 신세가 되겠냐. 아이, 난 백궁 갈 사람이야. 당신을 가져가” 이래 버립니다. 항상 난조지심을 아는 것은 사람을 사람이 많을 때 고마움을 안 느낄 수가 있으나 꼭 느껴야 합니까, 안 느껴야 합니까? 느껴야 합니다. 느껴야 합니다. 말만 제가 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대답할 때 너무 곰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말을 해도 크게 안 되는데 저 소리가 너무 새 소리 난다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다.여러분들 소리는 괜찮은데 소리 크게 하지 마십시오. 느끼겠죠? 목소리가 아주 특이합니다. 다른 사람 목소리는 싹 죽어버리고 여기 목소리만 들리니까 조용합니다. 저는 그렇게 듣기 좋은데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그게 안 좋다니 우리는 대중들의 편을 들어야죠. 아주 정신은 좋습니다. 소리 지르고 그래야 하는데 목소리가 특이하니까 자중해야 합니다.

God-man의 우주적 권능: 수명 조절과 기적의 하늘궁

인간의 수명을 늘리고 줄입니다. 늘리고 줄입니다. 하늘궁에 가면, 하늘궁에 허경영을 만나러 올 때 자동차를 타고 광주에서 오는 사람이 있다.그런데 두 사람이 자주 오는데, 출발할 때부터 하늘궁에 도착할 때까지 하늘 전체가 무지개입니다. 그 무지개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것 보다가 하늘궁까지 도착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본 사람이 지금 한 40명 정도 됩니다. 저에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안 보이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한쪽에서는 허경영 비판하고, 허경영 비판하는 소리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은 안 보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계속 보이고 하늘, 하늘에는 밤에 보면 불꽃이 막 별들이 지붕 위로 떨어집니다. 잔잔한 별들이 노다지 쏟아집니다. 그리고 비행접시가 수백 대가 나타납니다. 밤에 밤마다 말입니다. 그것을 다 보고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찍습니다. 여러분들 본 적이 있는 사람도 있죠? 불기둥이 올라가는 것은 봤습니까? 불기둥 내려오는 것은 봤습니까? 본 사람이 손들어 보십시오.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불기둥이 밤에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또 내려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신비한 것이 많은 곳입니다. 세계에서 지금 백궁 명패 있는 데서 밤에 제일 많이 오는 것이 비행접시입니다. 그리고 거기 별들이 떨어집니다. 또 별들이 올라갑니다. 명실이 이상하죠? 저는 무엇을 합니까?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우주의 모든 에너지가 하늘궁에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밤에 지구 시간으로 10분간 백궁으로 갔다 옵니다. 10분간 가는데 0초, 백궁에서는 그것이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중력의 법칙과 God-man의 존재

이것이 태양이며 지구 면적 내 요것이 사과입니다. 지구는 사과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지구하고 사과는 엄청 차이가 있죠. 중력의 법칙은 큰 것이 작은 것을 큰 것 쪽으로 끌어당기는 것이 중력의 법칙입니다. 무게 중심에 비례하는 것입니다. 중력은 중력이란 다른 말로 바꾸면 무게 중심, 무게에 비례합니다. 제가 이렇게 걸어가면 제 옆에 있는 잔잔한 먼지는 저를 따라옵니다. 작은 것은 큰 것을 따라가는 것을 중력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것을 떨어뜨리면 이렇게 떨어진다고 하죠. 이것은 거짓말입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라고요? 중력. 즉, 뉴턴이 무엇을 발견합니까? “아, 작은 것은 큰 것이 잡아당기는구나.” 작은 것을 지구가 당기는 것입니다. 지구는 크니까요. 작은 물체는 큰 물체의 무게가 너무 이것은 작으니까 이 지구는 얼마나 무겁습니까? 무거운 쪽으로 팍 가버립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이 속도. 이것은 거리의 제곱, 거리에 반비례, 거리에 반비례하는데 무게는 거리에 비례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팍 떨어지는 속도는 이 무게가 이 무게가 무게에 비례합니다. 무거우면 빨리 떨어지고 무게가 가벼우면 천천히 떨어지고 그 무게에 비례하는데 거리는 무게의 반비례합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빨리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법칙은 뉴턴이 발견했습니다. 여러분은 떨어지는 것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당기는 것입니다. 당기는 것. 그런데 공이 갑자기 지구 가까이 왔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백궁이 올라가면 절이 날아가 버립니다. 이 목을 탁 놓으면 이것이 지구적으로 확 달려가 버리고 우리는 전부 머리가 천장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구보다 큰 별이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지구보다 큰 별이 와 버리면 지구가 큰 별로 당겨 버립니다. 당겨서 붙어 버립니다. 지구보다 큰 별이 오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밤중에 백궁 부근에 제가 있을 때하고, 제가 백궁으로 올라갔을 때하고 달라져 버립니다. 제가 정확하게 백궁으로 가버린 시간에는 위에 비행기 없이 별들의 움직임이 기발하고 이상합니다. 제 말 이해하죠? 중심이 달라졌으니까요. 어마어마한 이 우주의 God-man이 하늘에 있는 것하고, 백궁으로 간 것과는 무게 중심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하죠? 그러니까 제가 있을 때는 거꾸로 떨어집니다. 별들이 막 이슬처럼 떨어지는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갔을 때는 별들이 위로 불꽃이 막 올라갑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겠습니까? 하늘궁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기적은 상상할 수가 없는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동하면 백궁이 이동한 것과 비슷한데, 실제 백궁이 지구에 가까이 와 버리면 지구는 백궁에 딱 붙어 버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은 천장을 향해서 다 붙어 버립니다. 다 붙어 버립니다. 백궁에 도착하지 않는데 백궁이 지구 옆에 가까이 오면 모든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천장으로 다 올라가고, 사람 머리가 전부 여기 붙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우리 몸이 작기 때문에 100kg 미만이기 때문에 이 지구 무게가 크니까 우리가 지구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쪽이 무거우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 다리가 전부 거꾸로 돼서 여기 붙어서 걸어 다닙니다. 우리 머리는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모든 빌딩을 엘리베이터 거꾸로 타고 다니고, 전부 여러분이 거꾸로 지금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제가 여기 거꾸로 서 가지고 머리가 이리로 와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저 백궁이 가까이 오면 왜 큰 별 옆에 작은 별은 위로 올라가 버리기 때문에 중력의 위치가 바뀌어버립니다. 그게 지금 중력이 980 다인입니다. 981 다인, 982 다인. 이 중력에 의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눌려가 있으니까 다리가 땅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태양이 지구 가까이 왔다. 그럼 여러분들 다리가 천장에 딱 붙어 버립니다. 모든 물체가 거꾸로 서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떨어진다. 이렇게 말하면 틀리는 것입니다. 지구가 당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것이 생화학이면요, 이것이 생화학이면요, 해바라기 꽃잎이 980 다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서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1000 다인만 되어버리면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눌려갑니다. 중력이 더 무거워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우리 혈관은 다 터져 버리고 여러분은 전부 뇌출혈로 다 죽어버립니다. 만약에 중력이 기압골만 좀 높아도 중풍이 생기고 그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피가 안 통하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산꼭대기 가면 피가 잘 통합니다. 기압이 약간 달라지는 것이지 않습니까? 중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중력을 1500 다인으로 해버렸다. 그럼 어떻게 되어버립니까? 사람이 땅바닥에 들어누워서 못 일어나고, 이 나무 이파리들은 전부 거꾸로 뒤집어져서 수양버들이 되어버립니다. 수양버들처럼 뒤로 뒤집어져 버립니다. 꽃이 이렇게 예쁘게 펴도 중력이 이것을 이렇게 제끼지 않지 않습니까? 부드러운 것을 이렇게 세워 놓지 않습니까? 이것은 중력이 자연이나 인간이 살기 딱 맞게끔 981 다인이 되어 있다는 것, 이것이 우리 혈압과 또 맞춰져 있다는 것, 여러분의 심장 박동과 맞춰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살아 있어 사람을 만나고 있는 이 자체가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난조지심이 지구를 보는 것, 태양을 보는 것도 기적입니다. 참 어려운 만남입니다. 이것을 만드느라고 백궁에 있는 식구들은 어마어마한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서 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별의 숫자가 몇 개라고요? 36, 360, 8,800개. 이것을 헤아리는데 억년이 더 걸립니다. 별 다 헤아리려면 천억 년이 가니까요. 이렇게 많은 별에 이렇게 많은 인류가 삽니다. 그런데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수명이 무한대입니다. 수명이 무한대. 죽으면 또 태어나고, 죽으면 또 태어나는 것입니다.

1191 The 12 Powers of Huh Kyung-young and Why a Huh Appears During national crises July 27, 2019

허경영의 12통: 인간 수명과 운명을 좌우하는 God-man의 능력

한국인은 냄비처럼 빨리 끓고 빨리 식는 성향이 있다.이러한 열정이 오래 지속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갑자기 좋아하면 나중에 안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분은 처음부터 잘 보는 것 같아 변하라고 고사 지내도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12통, 즉 12가지 능력이 있다.석가모니가 여섯 가지 통을 한다고 하지만, 이는 제자들이 이야기한 것이지 석가모니 부처가 직접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직접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사람의 나이를 줄이거나 늘리지 못합니다. 저는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리고 줄일 수 있습니다. 옛날 박근혜 재판 때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를 우리는 여수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는 병을 고쳐주는 여병의 능력도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여병, 여수통, 천안통, 여통, 여정, 타심통, 여명, 숙명통과 같은 능력이 있다고 제자들이 만들어 놓았지만, 본인이 직접 그런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증명해 보입니다.

여러분 나이를 어제도 많이 올려주었는데, 아주 짧은 수명을 가진 사람만 올려주고, 그 외의 사람은 하늘궁에 1년 오면 한 살을 올려줍니다. 10년 다니면 열 살이 올라갑니다. 한 살, 열 살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그 나이를 올릴 때 여러분은 0초가 걸립니다. 제가 나이를 올리겠다고 말하면 그 말이 120억 광년까지 0초 만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거기 기록된 생명책에 기록이 수정됩니다. 그것이 다시 내려와 그 사람 머리에 꽂힙니다. 이것이 왕복 240억 광년의 거리입니다. 240억 광년은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리는 거리인데, 이것을 0초 만에 가서 수정하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 유튜브에 나가는 내용이며, 명예운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 것 같습니까? 제가 수명을 늘려준 적이 없죠?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살았는지, 어머니는 몇 살까지 살았는지, 할아버지는 백혈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암에 걸려 돌아가셨는데, 이분의 수명이 어떤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수명을 말하는 즉시 120억 광년까지 제 말이 전해지고, 거기서 수명이 수정되어 내려와 이 사람 머리에 가서 바꿔 놓아야 합니다. 수명은 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들어가서 정중앙에 꽂힙니다.

오링 테스트: 수명, 건강, 진실을 밝히는 도구

지금 몇 살입니까? 마흔하나입니다. 수명은 이 손이 딱 떨어지면 끝입니다. 지구인들은 모두 이것이 떨어지면 수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면 수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120살 살면 120살까지 안 떨어져야 합니다. 이것도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수를 알아보고, 색깔을 알아보고, 음식을 알아봅니다. 오링은 수명, 색깔이 몸에 맞는지, 음식이 몸에 맞는지, 물질이 몸에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링은 한의학에서도 사용하며, 일본의 오링 박사가 알아낸 것입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아픈 곳에 가면 떨어지고, 안 아픈 곳에 가면 안 떨어집니다. 거짓말을 하면 떨어지고, 진실을 말하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아주 정직한 섭리 중의 섭리입니다.

지금 마흔하나인데, 안 떨어집니다. 쉰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확실히 안 떨어집니다. 예순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일흔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아버지가 지금 예순이시니 일흔도 괜찮습니다. 일흔하나에서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수명이 70세입니다. 70세까지는 아무리 떼도 안 떨어집니다. 71세에서는 힘을 세게 줘도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다른 젊은이보다 수명이 절반이 적습니다. 지금 30대는 150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이 친구의 수명은 150세입니다.

수명 연장과 타임머신: God-man의 시공간 초월 능력

이 친구의 수명을 20년 올려보겠습니다. 90세로 말입니다. 아까 70세까지밖에 못 살았는데, 20년을 올렸습니다. 이것이 허공을 통해 우주에 갔다가 오는 시간은 0초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우주를 가도 240억 년이 걸리지만, 금방 옵니다.

여러분은 원자 개념으로 볼 때 한 사람입니다. 공간에 원자가 꽉 차 있죠? 제 몸도 원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지구는 원자 개념으로 볼 때 하나의 생명체이며, 영혼이 각각 붙어 있을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원자나 원소 개념으로 볼 때 여러분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압니다. 한 몸이니까요. 이 공간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꽉 차 있습니다. 제 몸에 있는 원소나 여기 있는 원소가 같습니다. 여기는 꽉 차 있습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 물이 있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는 공기가 꽉 차 있는 것을 모릅니다. 우리는 따지고 보면 한 생명체입니다.

우리 몸에는 수백조의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그들이 각자 노는 것이 아닙니다. 한 몸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도 각자 노는 것이 아니라 물과 같이 섞여 있습니다. 우리 몸속의 백혈구와 적혈구가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간염이 많습니다. 남녀가 뽀뽀하면 무조건 B형, A형, C형 간염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 남자가 간염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술잔을 돌려도 어느 날 아침 잘 나갔다가 간염에 걸려 3년 만에 간암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남자를 만나 그 사람이 마신 술잔을 내가 마시게 되는 운명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B형, A형 간염에 걸려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간이 절단 나면 그때 복수가 차고, 그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녀가 만나 데이트를 할 때 서로 건강 진단서를 보기 전에는 키스하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작년에 A형 간염 환자가 3천 명이었는데, 올해 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엄청난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A형 간염 환자는 어디서 오는가? 음식물인가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중국산 젓갈에서 온다고 정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먹은 사람이 집단 A형 간염에 걸린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젓갈을 먹으면 간염에 걸려 자기도 모르게 간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러면 피부가 아무리 화장을 해도 썩어 들어가 시큼해지고, 화장을 안 받아 얼굴이 두 배로 커지고 퉁퉁 붓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불행을 예고해 주는 사람이 God-man입니다.

이분은 지금 수명이 90세가 되니 관상이 바뀌었습니다. 왜 이렇게 짧은 기간에 관상이 바뀌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90세로 바꿀 때는 이 사람 얼굴을 바꿔버립니다. 금방 바뀌었지 않습니까? 아까는 분명히 70세였는데 이제 90세로 바뀌었습니다. 70세, 71세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까는 71세에서 떨어졌죠? 72세, 80세, 90세, 91세. 경계선을 잘 봐야 합니다. 90세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강력한 힘이 옵니다. 그런데 91세가 되면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91세는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힘을 세게 줄 것도 없습니다.

제가 다시 91세로 늘려보겠습니다. 한 살 더 늘어났습니다. 금방 갔다 와서 벌써 91세가 될 수 있습니까? 아니, 92세. 그러면 이것은 나용 나롱입니다. 92세는 한 살, 두 살을 더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91세로 해 줄 필요는 없습니다. 90세로 다시 원상 복귀하겠습니다. 91세는 복잡합니다. 90세로 딱 해 놓아야겠습니다. 91세는 볼 것 없습니다. 수명은 90세로 정해졌습니다. 20년을 올려주었는데도 고맙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이분이 단명해서 올려준 것입니다. 다리를 올리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미국식으로 해야 합니다. 제 앞에서 다리를 올리고 이런 것은 아무 상관없으니 자세를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우리는 너무 그런 것을 따지면 안 되고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아주 복받았습니다.

이것이 여수통입니다. 제가 지낸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명을 마음대로 통달해서 주고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입니다. 저 친구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친구를 40세로 바꿔버리겠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사이에 30세가 되어버렸습니다. 30세는 안 떨어집니다. 31세. 수명이 몇 년이 없어졌습니까? 60년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 60년을 없애는 데 1초가 걸립니까? 아니, 0초. 시간이 안 걸립니다. 굉장하죠? 이것을 우리는 여수통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수명을 좌지우지하는 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God-man 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억울할까 봐 다시 90세로 해 주었습니다. 90세는 안 떨어집니다. 90세로 했는데 뭘 하나 보겠습니까?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이용해 10세 때로 가보겠습니다. 10세 때 손입니다. 이 사람이 10세 때 위장이 어땠는지 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은 10세 때 위가 차서 아주 안 좋았습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지금 위장이 어떤지 보겠습니다. 떨어집니까? 강철 같죠? 이것이 타임머신입니다. 12통 중에 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이 사람을 전생으로 갔다가 후생으로 갔다가 하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합니다. 잠깐만 가보겠습니다. 이것을 했다고 제자들은 이야기하지만, 이 사람을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갔다가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25세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38, 39세입니다. 25세로 가보겠습니다. 위가 어땠는지 위에 대봐야 합니다. 25세 위는 튼튼합니다. 20세도 튼튼합니다. 10세 때 아팠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위가 안 좋았던 것입니다. 안 좋았는데 그런 기억은 없죠? 그런 기억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위가 정상인데 어릴 때는 위가 안 좋았습니다. 10세 때 말입니다. 타임머신이 10세 때로 갔습니다. 그러면 5세 때 위를 보겠습니다. 5세 때도 안 좋습니다. 6세 때도 안 좋습니다. 7세 때도 안 좋습니다. 9세 때도 안 좋습니다. 10세 때도 안 좋습니다. 11세 때 고쳐졌습니다. 굉장히 안 좋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인체를 왔다 갔다 나이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나이를 그때로, 미래로. 이것을 우리는 숙명통, 여기는 여명통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이것을 가르쳐 준 적이 있죠? 허경영이 이것을 실제 하나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예언과 정치적 기적: 허경영의 영적 통찰

제가 여우통을 합니다. 지금 가을에 비를 안 오게 하지만, 꼭 필요할 때는 제가 여여 여통으로 비를 통제합니다. 별들을 움직입니다. 이렇게 하고 적통을 합니다. 제가 전라도 광주에 갔다가 전주를 거쳐 올라오다가 롤스로이스 차에 가수 최사랑, 나성일이 여름에 탔습니다. 그 당시에 차 몇 대가 꼼짝 못 할 때 호남 고속도로에서 서양 고속도로로 이동하는데, 0.1초 만에 이미 서울 부근으로 이동해 버렸습니다. 차가 너무 막혀 방송국 시간 될 때 저를 욕하고 다니는 최사랑이 여기 나와서 몇 번 증언했죠? 기억나죠? 자기 입으로 증언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 사람이 거짓말이면 지금 거짓말이라고 할 것입니다. 실제 겪었습니다. 저는 웬만하면 그런 짓은 안 합니다. 좋은 것이 아니니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지장이 옵니다. 줄 서 있는 차들이 피해를 봅니다. 거기에 제 차가 들어가야 하니까요. 거기 차 몇 대 운전수의 정신을 혼미하게 해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다는 사실. 이것은 함부로 써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실제는 여진통을 한 것이고, 여적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냥 제 발바닥이 딴 데로 가버립니다. 여러분, 축지법이라고 하죠? 공중부양 소리 들었죠? 그것이 여적입니다.

여적은 개천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분명히 개천은 건너가야 하는데, 강은 건너가야 하는데 배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배를 만들어서 건너갈 수 없을 때는 여족통(如足通)을 해야 합니다. 강 이쪽에서 강 저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면 귀신이라고 겁을 내니까 그런 것은 안 써먹지만 실제 예음. 그런 것이 축시 술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나이가 하나인데 나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봤죠? 과거도 가고 천년 전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전생에 이 사람이 무엇이었는지를 또 들어가면 이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하나하나 앞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아는 것은 여통, 영으로 알아맞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알아맞히냐? 박근혜가 한참 대통령도 당선 안 됐는데 텔레비전에 나와 생방송에서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면 4년 만에 나가는데 왜 나가냐?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진다. 여러 사람이 여기서 감옥 간다”.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결국은 쫓겨납니다. 4년 만에 말입니다. 그리고 51% 당선되는데 3년 만에 쫓겨날 운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한 여섯 가지가 100% 맞았죠? 그 여섯 가지를 말할 수 있는 것이 인간들입니까? 아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이야기는 못 합니다. 김정은이, 북한의 누가 언제 죽는다는 말은 지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가, 박 대통령을 업고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 많은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는 당의 대통령 후보가 그 당의 의원이 상상하기 어렵게 살아 있는데 왜 탄핵을 받습니까? 그것을 예상한 사람 있을까요? 그 자체 친위대가 60명이 홀딱 뒤집어져 그 사람을 내쫓을 것이라고 누가 생각할까요? 꿈도 꾼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때 남은 지금 내일모레 대통령 될 판인데 재수 없이 저 사람 4년 있으면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쫓겨나는데 51% 붙어 청와대 굿판 일어나고 촛불 일어나고 탄핵 일어나고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생방송에 가서 말했습니다. 영상도 있습니다. 이것은 여통, 여영입니다. 영적으로 이미 그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또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그것도 여의도통입니다. 그다음에 트럼프, 제가 대통령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16명 중에 꼴찌인데 그냥 두면 힐러리가 100% 당선되는데, 제가 대통령 만들면 당선된다고 했습니다. 미국의 모든 전 세계 언론이 트럼프를 지지했습니까? 힐러리를 지지했습니까? 힐러리를 지지했는데, 제가 힐러리를 대통령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를 해야겠다. 하고 나서 제 마음이 싹 바뀌어 트럼프를 당선시켜 버린 것입니다. 당선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당선되었습니다.

또 제가 여의도통을 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나가,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 하가이 지지자가 그 당시 15명, 유종건 지지자가 그 당시 5명, 아니 7명, 정대철 지지자가 그 당시 5명, 정동영 지지자가 3명, 김근태 지지자가 2명, 노무현 지지자가 1명일 때, 이 사람이 그 당시 민주당 대권 후보로 낙인되었습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밀고 있을 때였습니다. 국회의원 100명과 1명. 그런데 이 사람은 이 당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민주당이 저쪽 김영삼 쪽에 있다가 왔죠. 그럴 때 제가 노무현과 좀 압니다. 친합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사퇴할 수 없고, 노 대통령이 하게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노 대통령을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 입으로 이렇게 말을 해버리면 되어버립니다.

딱 했더니 노무현 대통령이 제가 미 8군 사령관인가, 위컴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가니까 위컴이 “유 아 프레지던트”라고 당신이 한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허경영이 미친 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미국이 이야기하는 것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저에게는 형님뻘입니다. 네 살이 많습니다. 노 대통령이 그랬더니, 노 대통령이 다시 한번 더 딱 부르니까, “유, 넥스트 프레지던트. 너는 다음 한국 대통령이야.” 미국 미 8군 사령관이 아닌 미 아시아 지부장이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국 CIA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고 하죠? 빼도 박도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말입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이런 정도고, 이 사람 다음 사람이 이해찬입니다. 이해찬 인기는 어마어마했고, 이해찬이 70% 인기가 있으면, 허경영은 1% 정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사람이 민주당 대선 후보 7명 중에 꼴찌였습니다. 그래서 미 8군 사령관을 노무현이 만나러 온 다음에, 제가 대통령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노무현이 폼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때 제 입에서 “노무현, 당신이 대통령 된다” 이렇게 해버렸기 때문에 노 대통령이 그렇게 변해버린 것입니다. 이해합니까? 제가 트럼프만 대통령 만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도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명동 유세할 때 갑자기 정몽준이 왜 삐졌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서 노 대통령이 물소 상입니다. 물소 상인 이인재, 정동영, 이 사람들을 다 이기는데, 이것이 기적 아닙니까? 이겼죠? 제 에너지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꼴찌 민주당에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다음 미국 8군 사령관 만나고 나와서, 자기 부산상고 동기들 15명 서울 퍼시픽 호텔 앞 일식집에 모아놓고, “야,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야, 너 우리 전부 그 은행 지점장들, 정권 회사 과장, 차장들이 야, 다.” 전부 노 대통령 동기입니다. “야, 너 때문에 우리 전부 다 직장에서 쫓겨나. 너 인재가 누구냐? 김대중 대통령이 지금 밀고 있는데 네가 무슨 대통령 후보냐? 내가 너를 밀었다가 우리 전부 뭐 가지야? 이거 너 우리 전부 실업자 만들려고 그래?” 전부 다 15명이 다 저에게 대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노무현 씨가 “야, 네가 이인재를 이겼다고 하자. 그래, 네가 어떻게 이해찬을 이기냐?” 그 당시 그랬죠? 꿈도 못 꾸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한 마디 “무서워요. 형이 무조건 대통령이야.” 이 소리에 저를 엄청. 노무현 대통령은 제 아재 집안 아재, 남부의 부산상고 동기입니다. 그래서 항상 명동의 일식집 퍼시픽 앞 일식집에서 자주 만납니다. 거기가 이제 우리 고향 사람들 만나는 곳입니다. 김해에서 왔으니까 다 우리 고향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만나는데 노 대통령 얼굴에 대통령이 딱 쓰여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노 대통령 이마를 보면 주름살 하나 있죠, 큰 것이 있다.전 보면 여기입니다. 장군도 같은 장군이 아닙니다. 그 주름의 색깔이나 위치를 잘 봐야 합니다. 대통령으로 딱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대통령 만들어 준다는 말도 아무나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통령을 만들어 노무현 대통령이 이인재를 이겼습니다. 다 이겨버렸습니다. 전부 다. 그러고 나니까 하나 씨가 나오고 아주 친합니다. 서울대 정치학과 나온 하나 씨가 노무현에게 “당신이 대통령 되긴 됐는데, 당신 가지고 이해찬하고는 게임이 안 돼. 그러니까 정몽준을 끌고 와야 돼. 정몽준이 경선을 해야 돼.” 이러는 것입니다. 간신히 대통령이 됐는데 또 정지하고 또 선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문은 못 하겠다고 합니다. 하나가 비는 당 대표는 하라고 합니다. 이래서 사수파와 통합파로 나뉘었습니다. 통합파가 싸움을 하는데 결국은 저에게 공이 들어온 것입니다. “야, 허경영 씨가 쥐 잡는 거야. 식은 죽 먹기야.” 제가 그랬죠? 무조건 겸손해야 합니다. 여기서 밀리면 하나에게 안 됩니다. 이래서 하나 씨가 통합을 주장하다가 거기서 그러면 정몽준 한번 붙어보자고 했습니다. 붙어서 이겼습니다. 알죠? 이러 후보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정몽준이 유세장마다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신세가 이제 따라다니는 신세가 됐습니다.

명동에서 유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말을 실수한 것이 아닙니다. 그날이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낸 에너지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여기에 정이 서 있는데 노 대통령이 연설하다 “우리 민주당에는 내 다음에 여자 대통령 후보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여성들 표를 끌어올리고 여성들 표를 의식한 것입니다. 정몽준이 자기를 지지하겠다고 언질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정몽준은 그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 다 대통 여자” 이러니까 정몽준이 단상에서 내려서 삐져서 가버렸습니다. 그것이 대통령 당선의 시작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듯이 때에 따라서는 반대파 집안에 분란이 일어나는 것이 더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노무현은 실망해서 정몽준의 표가 와야 가능성이 있는데 정몽준이 돌아서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거기 가서 눈물을 질질 흘리며 정몽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전국의 젊은이들이 들고일어나 버렸습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도 그럴 것입니다. 제가 눈물 한 방울 흘리면 제가 기자회견 하면서 어릴 때 성장할 때 여기서 눈물 한 방울 딱 보이면 대한민국이 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진짜입니다.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흘리는 눈물이나 제 눈물이나 조금 다르긴 하지만, 제가 눈물 한번 흘려보십시오. 대한민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트럼프와 노무현을 당선시켰던 것입니다. 이런 것이 비통을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이 한 번도 와 있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파이팅! 저 사람 나이는 올해부터 90세입니다. 이렇게 나이를 줄이고 올리는 것을 우리는 수명통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복심 숫자입니다. 수명을 마음대로 줄이고 늘립니다. 저는 아기 때부터 사람들 수명을 늘리고 줄이는데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God-man이니까 하늘에서 올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가난하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항상 이렇게 하면서 밑바닥을 다 겪어보고, 여자도 겪어 다 봐야 하고, 남자도 봐야 하고, 이것을 다 겪어봐야 합니다. 안 해 본 것이 없지 않습니까? 다 해보고 그리고 밥을 굶어서 길바닥에 수십 번 쓰러지고, 또 피를 뽑아 학교 교실에서 쫓겨나 피 빼는 곳에 가서 피 빼 가지고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 빼 가지고 돈 만들어서 갖다 내고, 그것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피를 3일 내내 뽑다가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 뽑고 나오다가 잔디밭에서 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고 누워 있는데 저녁 안식일 교회 종소리가 납니다. 그게 7시 안식일 교회입니다. 저녁 예배 종이 옛날에는 새소리가 났습니다. 마침 제가 쓰러진 곳이 교회 그 위생병원 안에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병원이 전부 콘세트 사이였습니다. 지금 같은 건물이 아닙니다. 병원이 콘세트 막사 같은 것이 청량리 위생 병원입니다. 거기서 피를 뺐습니다. 피를 3일 내내 뽑는데, 원래 3일은 안 빼줍니다. 피딱지가 있으면 안 빼주는데, 피딱지를 일부러 떼 버렸습니다. 떼고 피가 빨리 무른 것처럼 해 안 뺀 것처럼 해서 또 빼고, 이렇게 3일 딱 빼서 돈이 등록금이 되는 것입니다. 3일 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먹지도 않는데 피는 얼마만 빼냐? 요즘 피 뽑는 것의 다섯 배를 뺍니다. 엄청 봉지도 큽니다. 요즘 그렇게 피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무식하게 뽑습니다. 그때는 엄청 많이 뽑습니다. 그 어린애 피를 많이 뽑으니까 고등학생이 그냥 뒤로 넘어졌습니다. 에비오제 같은 것 하나를 줍니다. 빨간 약을 피 빼고 나면 그것을 먹으라고 합니다. 그것이 이제 영양제인 것 같습니다. 먹고 1분 동안 누워 있다 일어나야 합니다. 1분 동안 다 딱 깨웠는데 하늘이 빙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서 코너를 싹 도는데 가버립니다. 피가 없으니까 못 먹는 데다가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편안한 설정을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한 번도 편안한 설정, 제가 뭐 누구 집 부잣집 아들로 갈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이런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것 다 제가 하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수시로 써먹는 것들입니다. 여심 여통 아시죠? 여통. 이것이 여러분은 꿈도 꿀 수 없는 일들입니다. 지금 제가 저 젊은이 수명을 늘려주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보이죠? 지구에서 한 번도 없었던 일입니다. 그래서 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을 살리러 가져온 무기입니다. 여러분을 살리러 가져온 무기인데 어떻게 살려주냐? 보십시오. 열 가지가 있죠? 보십시오. 여러분 경제가 이렇게 망한 열 가지 이유를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위기의 주범과 해결책: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교도소 폐지

첫째, 경제가 망한 첫 번째 이유. 잘 보십시오,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아둔한지 모릅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첫째, 김영란법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이 돈을 지갑을 닫아버렸습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피를 토하고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추석이나 설 대목 되면 과일을 팔아야 하고 뭘 팔아야 하지 않습니까? 김영란법에 걸려 과일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20만 원짜리도 있고 50만 원짜리 과일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안 팔립니다. 그런 것은 상자 값만 많이 들어가고 5만 원으로 맞춰야 하고, 3만 원으로 맞춰야 합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남는 것이 없습니다. 말 이해하죠?

김영란법은 자본주의에서는 돈 있는 사람은 돈 쓰는 재미로 사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을 돈을 쓰게 해야 경제가 사는데, 돈 있는 사람의 지갑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천벌 받는 법입니다. 자식 돈 없어서 못 준다고 백을 못 쓰게 하니 돈 있는 사람까지 백을 못 쓰게 합니다. 여기는 자본주의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자기 자식을 위해 돈 선생에게 집을 사줘도 됩니다. 자동차를 사줘도 됩니다. 선생님이 고생한다고 말입니다. 자기 학교 선생님에게 자기 스승인데 스승에게 주는 것을 돈을 계산해서 줘야 합니까? 스승에게 말입니다. 옛날에 우리 한문 배울 때는 쌀을 한 가마, 두 가마 갖다 줄 사람도 있고, 부자는 좀 많이 갖다 주고, 없는 애들은 공짜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기부 입학을 허용합니다. 그러면 이제 등록금이 거의 없어져 버립니다. 돈 내고 들어가겠다는 돈 많은 사람 들어오고, 기부 많이 하고 학교 대학에 몇 배씩 기부하고. 그런데 없는 사람이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야, 네 말이야, 너는 돈 쓰지 마. 돈 쓰면 나한테 조금 차질이 있을지 몰라.”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와 플러스 되면 망합니다. 민주주의 플러스 공산주의는 제로가 되어버립니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와 일치됩니다. 사회주의는 정치 제도고,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입니다. 사회주의가 쓰는 것이 공산주의 경제입니다. 그런데 우리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식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함께 해야 합니다. 김영란법은 공산주의 법입니다. 그러니까 다 망합니다. 세금도 못 냅니다. 지방 농민들 다 망해 자빠집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김영란법 없애야 합니까, 안 없습니까? 이것은 도둑 잡자고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집에 불을 지르는 것이 김영란법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없앨 것입니다.

도남 씨가 제 친구 부인입니다. 강지원 검사 알죠? 강지원 검사가 제 친구입니다. 아주 저와 친합니다. 그런데 제 친구 부인입니다. 그렇지만 국민을 살리기 위해 그것을 봐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바꾸자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금융실명제 없애야 합니다. 이번에 제가 창당될 때 8월 15일 킨텍스에서 오후 2시에 대통령, 처음 당 대표로 뽑히고 한 시간 뒤에 20대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로 뽑힙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후보로는 제가 처음으로 뽑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스럽게 딴 데서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사람은 제가 에너지를 넣을까 뺄까, 아랫도리가 흔들릴 정도로 빼놓습니다. 게다가 제가 몇 년 더 앞서서 나옵니다. 국가혁명당은 다른 당보다 2년 앞에 대통령 후보를 뽑아버린 것입니다. 언제든지 대통령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무슨 급한 사태가 있어도 금방 나갈 수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미리 딱 준비돼서 있는 사람은 제가 째려봅니다.

또 허 씨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을 제일 많이 나간 사람입니다. 지금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 소리만 들으면 허경영 생각이 납니다. 저 사람은 직급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제가 국가혁명당 총입니다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대통령입니다 하면 “아, 그 허.” 우리나라에 직급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저 허경영 씨의 직업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제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 국민은 여러 번 나왔다가 떨어진 사람을 굉장히 동정하는 정신이 있다.”저 사람 맨날 저렇게 나와서 맨날 찍어달라고 했는데 야, 이번에 한번 봐주자. 저 사람 안 찍어주면 우리 대한민국 재수 없는 게.” 그래서 재수 없는. 야, 거지도 자꾸 오면 밥을 한번 줍니다. 재수가 좋은데. 맨날 찍어 달라는데 저 사람 자꾸 떨어뜨리면 우리 재수 없습니다. 한번 찍어주자. 이런 심리가 이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통령을 미리 해야 하나, 나중에 나가야 하나. 미리 해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사회 시스템 혁신

수능 시험이 폐지되면 가계부에서 학교에 갖다 주던 학원에 갖다 주던 돈이 많이 없어지겠죠? 많이 줄어듭니다. 가계가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중학교 때부터 치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영어만 시험 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신청하면 줄기차게 고등학교 때까지 영어만 합니다. 중간에 제가 다른 것으로 바꾸겠습니다 하면 얼마든지 바꿔줍니다. 그 대신에 시험 점수는 학기가 한꺼번에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 모의고사 합계 점수, 총 점수, 그것이 수능 시험 점수입니다. 지금은 한 번밖에 안 치죠? 그런데 저는 연간 중고등학교 때 매번 모의고사 본 점수가 한 과목만 보는데, 그게 종합 점수가 수능 시험 점수입니다.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은 애들을 수능 시험에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8.15 해방 날 대통령으로 하는 것입니다. 해방 대통령 후보입니다. 해방하는 날, 해방하는 날 대통령으로 뽑혔다는 말입니다. 국민을 해방시켜라. 이것입니다. 김영란법에서 해방, 농민들도 좋아하고, 도시 장사꾼들도 좋아하고, 설 대목도 있어야 합니다. 돈이 돌아야 하는 것입니다. 1년에 농민들은 추석 대목, 설 대목에 가지고 있던 것을 많이 팔아야 1년을 삽니다. 그런데 추석에 그냥 과일이 쌓여 나가지도 않습니다. 이런 천벌 받을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제 얼굴만 반짝하다 보십시오. 정신 반짝. 정말 우리는 이심전심이라고, 저는 그 사람들의 고통과 함성이 다 들립니다. 정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떤 사람도 고생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은 도와주고, 능력이 있는 사람은 발휘하게 해주고. 그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잘 보십시오. 노조, 노동단체들이 하는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왜?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지 않습니까? 부부 얼마입니까? 이것을 주니까 월급 달라는 소리 안 하겠죠? 노동조합은 대통령이 헌법을 수정할 때 노조는 구성할 수 없다고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전교조는 해줘야 합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선생에게 집도 사주고, 차도 사주고, 용돈도 좀 많이 주고. 이것을 저는 권장합니다. 그렇다고 자기 돈 안 내는 애들 갈시하냐? 안 그럽니다. 선생도 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선생질 열심히 하는데 맨날 그냥 살아가는 것이 너무 빠듯합니다. 그럼 늙어서 선생이 살아가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면 돈 많은 집 아들들이 있으면 좀 좋아서 도움을 받아도 법적으로 제재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들이 전교조 만들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민 배당금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뭐 때문에 전교조를 만듭니까? 그러니까 선생들이 마음이 편합니다. 지금은 선생이 뭉치지 않으면 못 사니까 전교조를 만들었지만,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전교조를 발로 차버릴 것입니다. 자기들이 옛날에 우리가 이런 것을 왜 했나? 허경영 같은 사람만 나온다면 이것이 무슨 미친 짓을 했나? 우리가 그러면서 선생 대우를 깍듯 해 줍니다. 앞으로 검찰이나 경찰에도 선생들이 체포되어 갈 때는 선생들에게는 특별 예우를 해 줘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제가 교사였다 하면 대우를 해야 합니다. 형법에서 가명, 법률적으로 교사가 성폭행을 했다 하면 가입니다. 여러분, 교사가 그랬다면 세게 나오지 않습니까? 제자를 이뻐서 이렇게 할 수 있고, 제자와 결혼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제자와 선생 관계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름답게 봐 줘야 합니다. 그것을 무조건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교사는 교사로서의 예우를 깍듯이 해 주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교조는 때려치웁니다. 한 달에 300만 원이 나옵니다. 그 월급 가지고 싸울 이유도 없고. 그러면 그냥 제자들 집에서 돈 많은 집에서 뭐 좀 기부금 주면 그것을 받아 생활도 윤택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 선생이 노려지는 것이 적어집니다. 영구 교재도 좀 사 가지고 비싼 책도 사서 좀 공부하면 애들이 질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월급 가지고 책 한 권도 못 삽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같이 망하자는 소리입니다. 같이. 선생에게 돈 주지 말고 같이 망하자. 그냥 가난한 애들의 수준을 맞춰라.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올바른 이해

자본주의라는 것은 자본주의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3대 요소인데, 여기에 민주주의의 3대 요소가 플러스 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 3대 요소는 첫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 공의입니다. 절대 공평, 절대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 평등은 공산주의 사고방식입니다. 절대 공평, 공평은 무엇이냐? 빵을 나눌 때 어른은 두 개, 아이는 하나입니다. 사람이 같은데 왜 빵이 두 개입니까? 하나입니다. 키가 작으니까. 이것이 공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잘 먹고 잘 삽니다. 일 안 하고 게으르고 술이나 퍼마시고 노는 사람은 늙어서 조금 고생합니다. 국민 배당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공입니다. 열심히 제가 돈 번 사람은 지혜, 조금 선생에게 기부도 좀 쓰고, 선생에게 좀 좋아하면서 애 좀 잘 좀 봐 주세요. 그러면 선생이 정신이 나갔습니까? 돈 준 사람 애도 잘 봐주지만 안 준 애는 처음 지심으로 봐 줍니다. 오히려 부자들이 돈 주면 선생, 어떤 선생은 그것을 받아 가난한 집에 도와줍니다. 선생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부자들이 돈 주면 받아놨다가 가난한 집에 책가방에 다 넣어주는 것입니다. “야, 이거 너희만 좀 갖다 줘라. 너희 집에 쌀이 떨어졌다며.” 이렇게 상담해 보면 한심스러운 집이 있거든. “엄마는 지금 병이 아파서 누워 있는데 쌀이 다 떨어졌어요. 선생님, 저는 학교도 못 오게 생겼어요. 엄마가 어디 가서 쌀을 좀 구해 오래요.” 그러면 이 담임 선생이 억장이 무너집니까, 안 무너집니까? 무너집니다. 선생이 무슨 대통령입니까? 쌀을 줄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지난번에 그 부잣집 우리 암흑에 엄마가 준 돈 그거 한 5천만 원 받아 놨는데, 얘 집에 좀 줘야겠다고 합니다. 선생은 그 부잣집에서 들어온 것을 가지고 있다가 가난한 학생 엄마에게 “야, 이거 누나 엄마 병원에 입원시켜. 그리고 이거 가지고 네가 쌀 사 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입니다. 박봉에 그냥 공무원 월급 주는 그것만 가지고 살면 그러면 애들이 그런 상담할 때, “야, 선생이 무슨 돈이 있냐?” 이래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가 선생님이 주는 돈을 받아봐서 압니다. 정말 선생님이 주는 돈, 월급 봉투에서 돈을 탁탁 세 가지고 저에게 일부 떼 줍니다. 제 밥 먹으라고. “야, 너 막 그러다 쓰러져 죽겠다. 삐쩍 말라.” 그것이 무엇이냐? 월급 봉투를 싹 받는 날 저에게 그것을 싹 떼서 줍니다. 저는 그 봉투에 떼 주는 그것이 가슴 아픕니다.

이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통 원칙. 이것이 민주주의냐? 민주주의, 공산주의는 공평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평등, 절대 평등의 원칙입니다. 이 절대 평등의 원칙과 공평의 원칙이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헌법에는 공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공평이 있다.민주주의는 평등이 아닙니다. 맨날 술 퍼 마시고 노는 사람 보고 저 부자 사람이 그 세금 걷다가 그 사람 무조건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다섯 달란트 가지고 줬던 사람과 한 달란트 준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 달란트 가진 사람은 “아이고, 잊어버릴까 겁이 나서 가지고 있다가 드리려고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리 가져와라.” 저 다섯 달란트 가진 사람은 “좋아, 너는 돈을 가질 자격이 없다.” 이것이 공입니다. 예수가 등을 했습니까? 아니. “야, 너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많이 벌어 가져와. 저 못 부른 놈, 저놈 갖다 줘.”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궁합이 맞습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냐, 공평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주고, 낙오자는 사회 보장 제도로서 도와주고.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에서 저 사람 좋은 차 탄다고 노래 부르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 사람 세금 그만큼 냈습니다. 자동차 세금 냈습니다. 기름값 많이 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주의를 여러분 잘못 인식하고 마치 우리가 북한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북한이 아니고 여기는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자본주의에 충실해야 경제가 삽니다.

교도소 폐지와 지자제 선거 폐지: 국가 예산 절감과 경제 활성화

그다음에 잘 들으십시오. 징병제 폐지입니다. 그다음에 교도소 폐지입니다. 교도소가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죄지은 놈들 갖다 집어넣어 놓고 모욕시킵니다. 비누 갖다 대, 치약 갖다 대, 밥해서 갖다 대. 삼시 세끼 밥 뭐 하는 사람들 보일러 떼 줘야 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전국 교도소 폐지. 앞으로 잡혀가는 기업인들은 전부 벌금으로 풀려납니다. 벌금 많으면 부정 많이 할수록 우리는 세금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거짓말 할 자유가 있고 부정을 할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금만 많이 내 국가에. 그럼 국민 배당금 많이 줄 수 있습니다. 경제 논리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차원이 있어야 합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그래 가지고 교도소 비용 안 들어가면서 세금 많이 들어옵니다. 1년에 한 100조가 들어옵니다. 뭐 때문에 이건희를 잡 이재용을 잡아넣어 그 삼성에 그만한 피해가 오게 만듭니까? 또 롯데 신 회장을 왜 잡아넣어 피해가 오게 만듭니까? 그거 다 권력들이 만들어낸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그 사람들은 억울하게 된 것입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이 재수 없이 들어갔다는 것, 저 사람이 돈에 한이 맺힌 사람이 아니라는 것 다 압니다. 이건희가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가 피해 본 것이 무엇이냐? 삼성이 공격적으로 4차 산업 기반을 키워야 하는데, 핸드폰 요금만 깎으니 SK 전부 다 4차 산업에 대한 네트워크 기술이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네트워크 기자재가 어마어마합니다. 삼성과 SK 이런 데가 네트워크 기자재를 개발해 4차 산업 우리 운용 기술이 세계 1위인데, 이것을 투자를 해야 하는데 회장을 잡아넣고 SK 핸드폰 요금은 인하해 버리니 적자가 되니까 SK, 삼성이 핸드폰 시장에 이 4차 산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 가지고 네트워크 기자재가 세계 1위였던 한국이 5위로 물러나 버렸습니다. 다 미국하고 일본에 다 뺏겨 버렸습니다. 중국에 뺏겨 버리고. 꼴찌 됐죠. 또 네트워크 운용 기술은 우리가 인재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현재 1위입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기술자는 제일 많은데, 자세는 해외에서 다 수입해 오게끔 되어버린 것입니다. 특허를 다 뺏겨 버린 것입니다. 왜 SK 하고 이 핸드폰 회사들이 핸드폰 요금을 정부가 너무 과도하게 인하시킨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를 공산주의 하려고 하다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핸드폰을 통화 돈 안 들어가는 통화도 있지 않습니까? 카톡으로 통화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통화료를 너무 낮추면 핸드폰 시장의 네트워크, 4차 산업, 5차 산업 그 모든 기자재 값이 해외에서 수입을 해 와야 합니다. 우리가 개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핸드폰 요금을 정상적으로 내 주는 것이 국가 산업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 이것도 좀 알아두십시오.

그래서 교도소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교도소는 이런 말 들어봤죠? 교화소. 교도소는 원래 교화소로 부릅니다. 교화. 왜 없애려고 하냐? 가르칠 교자, 바꿀 화자, 집 소자. 그러니까 가르쳐 가지고 바꾸는 곳입니다. 교화소가 맞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교도소 갔다고 안 하고 교화소 갔다고 그랬습니다. 바꾸자, 제대로 하자. 바꿔버린 교육을 시켜서 바꾸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것을 뭐라고 지어 놓았습니까? 교도소를. 이런 미친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 교자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러 개 부릅니까, 안 부릅니까? 안 부릅니다. 교도소라고 부르고 앉아 있습니다. 교도서. 이것이 지금 쓰고 있는 명칭입니다. 교도서, 아, 교화소. 사실은 같은데 실제는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교자? 이것은 가르칠 교자인데, 이것은 무슨 교자입니까? 되돌릴 교자입니다. 사람을 되돌려 놓는다는 말입니다. 되돌려서 인도한다는 말입니다. 이 교도소라고 부르는데, 이 교도소는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여러분의 배당금을 뺏어갑니다. 그래서 지자제 의원, 지자제, 지자제 선거 제도는 폐지. 지자제를 확인하되 선거를 뽑지 않습니다. 지자제 선거 제도 폐지. 이것은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교도소 폐지. 벌금이 연간 100조. 국가, 이것이 여러분에게 주는 돈이 국민 배당금이 어디서 나오냐? 남아 돌아갑니다. 남아 돌아갑니다. 교도소 폐지하고 벌금만 들어오는 것만 해도 연간 100조입니다. 지금 예산 500조, 60% 절약할 수 있으니 그것이 300조입니다. 그러면 400조 아닙니까? 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내줍니다. 변호사법을 고칩니다. 여러분은 중개업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 중개, 병원의 환자도 소개할 수 있고, 건물 중개업자가 아니라도 중개자에게 건물을 소개할 수 있고, 뭐든지 사람들이 모이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수입이 있다.그러면 지금까지는 그냥 받던 돈이 세금 계산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연간 들어오는 돈이 또 세금이 100조가 들어옵니다. 이해 가죠? 국가가 돈을 끌어들여서 들어올 수 있는 돈이 많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 주는 돈은 죽어도 돈이 남습니다.

여기 열 번째 무엇이 있죠? 국회의원 세비 없애죠? 폐지. 그다음에 상속세, 상속세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돈은 속성상 투기를 할 수도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부동산 실명제도 필요가 없습니다. 아들이 부동산 실명제를 해 놓으니까 아버지가 부동산을 고아원이나 종교 단체나 어디 좋은 일에 쓸래도 못 씁니다. 자기 이름을 딱 뜨니까 아들이 “아빠, 이거 어디다 주려고 그래?” 허락 안 해 줍니다. 붙습니다. 그런데 홍길동으로 해 놓으면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친구 이름으로 해놓고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앞으로 부동산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세금만 내라는 것입니다. 세금만. 은행 갈 때도 여러분은 편해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열 가지 번에 제 저 전부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풍선이 두 배만한 풍선 갖다 놓습니다.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럼 저는 단상에서 연설합니다. 연설하는데 이것이 쓰여 있는 풍선인데 얼굴 되게 못생겼습니다. 이 풍선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망치는 범인입니다. 요놈이. 저 안에 화약을 넣어 가지고 제가 강의하다가 눈빛으로 터져라 하면 빵 터집니다. 여러분이 연설할 때 카운트를 해줘야 합니다. 열아홉, 열여덟. 한번 해보십시오. 열아홉, 열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 하나. 재. 그럼 제가 눈빛을 팍 보내는 순간에 이러면 풍선이 팡 하고 터져버립니다. 속이 시원하죠? 중에는 이것이 쓰여 있고, 한쪽에는 또 가지가 쓰여 있습니다. 부패 정당, 부정부패 정당들 있지 않습니까? 부패한 정당, 부패 정치 뭐 이래 가지고 우리가 내쫓아야 할 것 열 가지 한쪽에 적혀 있습니다. 요놈하고 요놈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못 산다. 요놈들은 오늘 해치우자. 이러면 여러분, 여러분이부터 카운터 다하면요, 그냥 한방에 그냥 가계 부채도 날려버리고 다 날려버립니다. 그냥 빵 터져버립니다. 제 눈빛을 보내는 순간에 폭파되는 것입니다. 그 바람에 제가, 제가 양쪽에서 터져 제가 날아가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그것은 실험을 해 볼 수도 없습니다. 딱 만들어 와 가지고 그날 터뜨려 봐야 위력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크면 또 킨텍스에서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엄밀하고 했다가 순식간에 빵 터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퍼라고 합니다. 제가 연설하는 도중에 풍선을 터져야 하는데, 그, 그 참 연설하는 도중에 제 허락도 없이 터졌다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쫙 적혀 있습니다. 국민 경제 망치는 주범 열, 열을 없애자. 뭐 이런다면 제가. 경제 망치는 주범 열 놈을 지금 이 순간에 우리 없애 버립시다. 처음에 발로 팍 차버리고, 좀 제가 막 이단 옆차기 발로 돌려차기 하고 막 이렇게 하다가, 그다음에 눈빛을 보내서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두 개를 양쪽에 세웁니다.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10분 남았습니다. 되게 빠릅니다.

국가 위기 속 허 씨의 등장: 중립적 지도자의 역할

그래서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 위기 때마다 왜 허 씨가 나오는가. 이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저입니다. 이 허 씨가 나오면 세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조용히 하십시오. 이제 끝날 때가 다 되어가니까. 우리 저기 우리 이민자 씨가 나와 보십시오. 이분은 몸이 아파서 저에게 꾸준히 나오는 사람인데, 순간 사람들이 뭐 이상하게 뭐 무슨 뭐 허경영을 뭐 다른 당에서 왔다, 이 거짓말 하는데 아닙니다. 그런 스파이가 아닙니다. 괜히 이분을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성실한 분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들이 지금 저기 공무원이고 청와대에 있습니다. 그런 성실한 분을 갖다가 뭐 이상한 사람처럼 하면 그런 소리가 들려서 제가 일부러 나오시라고 그런 것입니다. 몸에 이상이 있어 몸이 안 좋습니다. 제가 치료를 해 주는 중인데 사람들이 자꾸 이상하게 보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 서로가 남의 단점을 보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남의 장점을 볼 줄 모릅니다. 이 엄마가 아들 키워서 지금 대통령 옆에 청와대 근무하면 쉬운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훌륭한 어머니를 갖다가 뭐 이상하게 매도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뭐 사람이 옆에 사람하고 대화할 수도 있고 친해질 수도 있는데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우리 이름은 이문자입니다. 우리는 이런 여성이 우리나라에는 이 훌륭한 어머니의 전형적인 상입니다. 아들을 그렇게 성공시켜서 훌륭한. 염려 마십시오.

이 10, 2와 3대라고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대만에 물러나고 나서 누가 나왔죠? 허 씨가 나옵니다. 이 허 씨가 누구냐면 허정입니다. 허정 알죠, 아이 대통령 상 막 남산에서 끌려 내려가고 막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비행기 타고 도망가고 막 이렇게 됐죠. 이렇게 혼란할 때 여당도 야당도 인정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허 씨, 허정. 저 사람은 좌도 아니고 우편도 아닙니다.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데 여당 편을 듭니까? 야당 편을 듭니까? 안 듭니다. 꼭 우리 씨들은 중립을 지킵니다. 꼭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가 나타날 때는 중립을 지키는 자들이라는 것을. 그래서 여야 정치인들이 최종적으로 누구한테 임시 대통령 권한 대행을 줬느냐? 허한 씨라는 허정이 그 정치인이 최고로 중립자입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욕 한 번 한 적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저쪽 우파 박근혜 욕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정으로 사람을 귀하게 여깁니다. 모든 사람이 불쌍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박정희가 나옵니다. 박 첨지 3대, 이 사람도 대만에 끝납니다. 홍두, 붉은 홍자죠? 머리 두 자, 수건 건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쓴다. 쓰고 죽는다. 이것은 박 씨라 장군이 첨지는 장군입니다. 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머리에 머리 두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덮어쓴다. 총 네 방을 맞는다. 돌아갑니다. 이 돌아가고 나면은 무엇이 나오냐? 허, 허정일, 허삼수 나왔죠? 허문도, 허화평, 허정일. 저는 이때 안 나옵니다. 제가 이때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세 개를 뒤집습니다. 사람이 저를 허라고 합니다. 이것을 포라고 합니다. 제 허 씨가 박정희 같은 절대 권력이 20년 만에 팍 쓰러지니까 허 씨가 제 사람이 줄줄이 전두환을 업고 나옵니다. 나오죠? 그런데 저 허 씨들이 어떤 허 씨? 무서운 중이 사람과 똑같은 성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의 부인의 장인을 저 사람들이 잡아넣은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야, 너 우리 장인 좀 그러지 마라.” “안 됩니다.” “그러면 대통령 그만두세요.” 노태우도 있고, 여러 사람 있습니다. 각하 밖에 각하는 그러면 자기가 없습니다. 아주 강력하게 대통령한테 대듭니다. 그때 언론이 다 통제되어 있었죠? 무서운 권력인데 이 대통령의 이 수석들이 이 허와 행이라는 사람, 사람 알죠? 저와 친합니다. 같이 식사도 자주 하는데, 이 사람이 그냥 총대를 메고 이순자, 각하 부인, 장인부터 시작해서 전부 잡아 넣어야 합니다. 안 넣으면은 우리 그냥 가만 안 있겠습니다. 그랬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언론 통제되는 그 시대에 그냥 그 대통령으로 나타난 사람 집안을 그냥 다 잡았는데,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 그 사람이 그 당시 이런 보좌관들이 옆에 있었다는 것이 전부 시였습니다. 이 사람은 당 총재 비서실장, 대통령 수석, 이 수석들이 정무수석, 아니면 대통령 권위, 대통령을 탁 꿰차고 잡아 봅시다. 영부인의 장인, 자네는 없다. 안 됩니다. “야, 그 좀 봐주라. 안 되냐?” “안 됩니다. 그럼 어서 서세요. 우리가 이거 하려고 했습니까?” 이렇게 강력한 사람들이 허입니다. 그냥 뭐 전 대통령한테 “아, 해가지고 뭐 나 좀 주세요.” 나중에 이순자 여사가 허행을 가만 놔두겠습니까? 보냈지만 이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그다음 이때 나온 사람이 전두환,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청와대 남조우, 독수리, 독수리 상입니다. 전두환이 독수리 상입니다. 남조우, 이재전, 전두환. 이렇게 해서 이 사람이 전두환, 노태우가 나온 것입니다. 덕이 남은 붕, 철원 천불. 길게 쓸 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허 씨들이 나오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2분 남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뒤에 쭉 전두환 대통령까지, 지금 문재인 대통령까지 쭉 나오다가 허 씨가 나옵니다. 그 허 씨가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은 저를 마중 나온 사람들입니다. 마중. 두 번 나왔지 않습니까?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무슨 허 씨입니까? 그 허 씨는 천신 천신 하강입니다.

1192 Huh Kyung-young The Greatest mantra in the World – August 3, 2019

백두산과 한반도: 세계 평화의 요람

백두산을 배경으로 한 세계 평화의 요람, 한반도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유튜브 강의를 듣고 누군가가 글씨를 바꾸어 허경영 총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 글의 주인공이 바로 허경영 총재님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약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와서 뒤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까마귀와 까치: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오해

삼족오에 대한 노래가 나오는데, 삼족오는 까마귀 다리가 세 개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까마귀는 다리가 두 개입니다. 삼족오는 우리 민족의 국새처럼 되어 있지만, 사실 일본의 국조입니다. 영국의 국조도 까마귀입니다. 이들은 바다의 작은 섬나라들이기에 까마귀를 숭상합니다. 까마귀는 사람을 해치지 않고, 잔치집 음식을 먹지 않으며, 모기 같은 해충만 잡아먹습니다.

반면 까치는 일 년에 배 농사, 사과 농사 등 과일 농사에 수십 조 원의 피해를 줍니다. 까치는 잡식성이라 온갖 것을 다 먹으며, 특히 농산물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농민들은 까치를 원수로 여깁니다.

모기는 말라리아로 인해 일 년에 7천 명이 죽는 원인이 되지만, 우리는 이를 예상하고 모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기가 없으면 아프리카의 곤충들이 먹이를 먹지 못해 죽습니다. 까마귀나 작은 새들이 모기를 잡아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모기를 다 없애버리면 먹이사슬의 밑바닥이 깨집니다. 일 년에 만 명이 죽더라도 모기는 있어야 합니다. 모기는 어려서 병에 걸려 죽게 만들기도 하는데, 이는 일정한 시험을 주는 심판자 역할을 합니다. 모기에 물려 죽는 아이는 사라져야 할 존재이며, 면역성이 있는 자만 살아남게 됩니다. 감옥이라는 것이 강한 자만 살려놓고 약한 자는 제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수리 체계: 3진법과 4진법

우리 민족은 3진법을 중요시합니다. 천지인, 즉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합니다. 인도는 4진법을 좋아하고, 유럽과 이스라엘도 4진법을 사용합니다. 불교의 기본 단위도 4진법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3진법을 씁니다. 단군의 고구마, 단군의 머리 모자 등 우리 민족의 상징은 3진법과 관련이 있다.다리가 세 개인 까마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핵보유국과 허보유국: 진정한 국력의 원천

핵보유국이 아무리 무서워도 가장 무서운 것은 허보유국, 즉 허경영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을 이길 나라는 없습니다. 일본과는 싸우지 않습니다. 일본은 미국, 러시아, 중국 정도는 상대해야 할 대상입니다. 일본과 싸우는 것은 진정한 외교가 아닙니다.

한일 관계와 경제적 손실: 과거를 넘어 미래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부터 21억 불의 청구권 자금을 받아왔을 때, 이는 어마어마한 돈이었습니다. 당시 한국에 있던 일본인 사업체들은 빈털터리로 도망갔고, 한국 정부는 그 21억 불을 동결하여 가져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보상이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또 따져서 무상 3억 불, 유상 2억 불, 차관 1억 불 등 총 6억 불을 받아왔고, 이 돈에 21억 불을 합쳐 약 27억 불을 받은 것입니다. 이 돈으로 우리 경제가 일어났습니다.

최근 대법원의 판결로 인해 한일 관계에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돈을 받겠다고 일본을 건드려 국민 경제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진정한 외교가 아닙니다. 일본에는 100년 된 기업이 3천 개나 있고,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주식을 다 합쳐도 일본의 KT 한 회사 주식 값만큼밖에 안 됩니다. 경제 규모의 차이가 엄청납니다. 우리는 일본에서 기술적인 자재를 가져와 가공하여 전 세계에 수출하는 나라입니다. 하루아침에 그 기술을 다 만들 수는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치닫게 되면 아시아는 다시 전쟁의 불바다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과거를 따지지 말고, 일본과 우리는 형제이자 사업 파트너로 지내야 합니다. 30년, 40년 앞선 기술을 하루아침에 따라잡겠다는 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일본 기술을 대체하려 하면 공장 기계가 고장 나고 산업 생산이 후퇴할 것입니다. 서로 팔고 사고 협력하며 전 세계는 무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국가 간 과거를 가지고 전쟁하는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위안부 할머니 문제도 박정희 대통령이 청구권 자금을 받아와 해결했습니다. 그 돈으로 경제가 살았으면 위안부 할머니들을 우리가 쉬쉬하며 돌봐야지, 전 세계에 광고하고 다니면서 돈을 퍼주는 것은 민족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입니다. 개인들이 일본 기업으로부터 돈을 받아오는 것은 국가 외교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좋지 않습니다. 국가가 가져와 경제 발전에 쓰는 것이 옳습니다. 개인이 나서서 외교 문제를 일으키면 나라 꼴이 아닙니다. 국가는 전체 국민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지도자가 협상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소송을 제기하면 초기의 약속이나 조약이 무의미해집니다. 일본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고 비난합니다. 우리가 받은 21억 불은 일본 재산을 앞으로 찾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27억 불로 끝낸 것입니다. 엄청난 돈을 받아 놓고도 개인들이 돈을 받겠다고 나서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대법원 판사가 돈을 받아 수십, 수백 조의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는 것은 불경기만 가속화할 뿐입니다.

이기주의와 합리주의: 민족을 망치는 병폐

우리 민족은 남이 잘되는 것을 못 보고 자기 이기주의에 고착되어 있습니다. 남이 잘되면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처럼, 다른 나라에는 그런 민족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남이 잘되면 축하해 줍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누가 조금 잘되면 끄집어내리려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강의를 많이 하면 사기꾼이라고 소설을 씁니다. 14살 때부터 어머니 흙을 갖다 놓고 공부하며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공부한 학생에게 삼류 소설 같은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기주의의 반대는 박애주의입니다. 박애주의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향락주의도 문제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받아온 돈으로 경제를 일으켰는데, 개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받아와 향락을 추구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목숨 걸고 싸워 받은 월급의 70%를 국가가 가져가 고속도로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으로 경제가 발전한 것입니다. 개인들이 각개전투로 돈을 받아오면 외교 문제만 복잡해지고 국가에 좋지 않습니다.

인본주의, 민주주의, 합리주의, 이기주의, 향락주의: 국가 몰락의 길

인본주의는 사람 중심이지 신본주의가 아닙니다. 이 세상은 너무나도 덧없습니다. 신본주의로 가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우리나라 경제를 망쳤습니다. 일본과 영국은 왕을 갖다 놓고 입헌군주제를 통해 구심점을 만들어 단결력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주주의 때문에 단결이 어렵습니다. 합리주의는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투기, 도둑질 등 남이 하니까 나도 하는 식의 자기 합리화는 우리를 망하게 합니다. 합리주의의 반대는 섭리주의입니다. 섭리주의는 겉으로는 성공한 것 같지 않지만 결국 잘 되는 것입니다.

태양의 온도는 1억 도이고, 지구의 대운은 0도입니다. 지구 속 마그마는 1억 도입니다. 지구 대기권은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태양 빛이 지구에 도달할 때 대기권에서 불이 나기 시작합니다. 대기권은 영하 2천 도에 달하며, 우주인들은 600km 상공에서 우주복을 입고 활동합니다. 우주선이 대기권에 진입하면 압력으로 인해 불이 나고, 7개 층을 지나면 다 타버립니다. 지구를 방어하는 8개 망은 백궁의 기술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호의호식하며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섭리를 알아야 합니다.

동이부동과 화이부동: 진정한 화합의 의미

이기주의로 사는 사람은 말로가 비참합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동산에 풀이 자라듯 눈에 보이지 않아도 매일 같이 증가합니다. 하루 선을 행해도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재앙은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반대로 악을 행하면 재앙은 당장 오지 않지만, 복이 자동으로 멀어집니다.

동이부동은 겉으로는 같지만 속은 다른 것을 의미합니다. 군인들이 같은 옷을 입고 학생들도 교복을 입지만, 마음은 다 다릅니다. 민주당도 있고, 국민의힘도 있습니다. 동이부동은 결국 망하는 길입니다. 인본주의, 민주주의, 합리주의, 이기주의, 향락주의는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민주주의는 만장일치가 어렵기 때문에 나쁩니다. 가족 다섯 명이 각자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만장일치로 떠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법은 국민 99.9%가 찬성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처럼 국민 전체가 원하는 것을 국회의원이 반대할 수는 없습니다.

화이부동은 겉으로는 다르지만 내면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통일, 유니티입니다. 유니폼만 같은 유니포미티는 껍데기는 같지만 속이 각자 노는 것입니다. 일본 문제를 보면서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민족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일본과 싸우고 북한과 싸우면 나라는 망합니다.

사회 구원과 영혼 구원: 현실주의를 넘어선 가치

사회 구원은 사회를 먼저 구한다는 뜻이 있다.영혼 구원은 영원히 인간이 구원되는 방법입니다. 현실주의자들은 현실만 생각하고 미래를 보지 못합니다. 일본과 싸우는 것은 너무 현실주의적인 생각입니다. 더 크게 보고 영혼 구원, 내세주의를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불행과 공포는 진리에서 멀어진 데서 옵니다. 현실주의를 내세주의와 반대로 보는 것입니다. 당장 일본과 싸워서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전도몽상, 즉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구경열반을 깨달으면 모든 고통이 씻겨 내려갑니다. 변하지 않는 지혜, 즉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은 무엇일까요? 반야심경에서는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모든 고통을 이겨낸다고 합니다. 이 변하지 않는 지혜는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등등주, 시무상주, 즉 이 세상에서 가장 크고 밝고 더 이상 위가 없는 주문입니다. 그 주문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와 같은 주문을 수천 번 외워도 백회가 열리거나 우주와 교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와 교신이 됩니다. 실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은 “허경영”입니다.

하늘궁 명패에 이름이 올라가면 백회가 열립니다. 가족끼리도 명패를 찾아다니며 함께 놀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늘궁 명패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직 허경영, 국가혁명당만이 백회를 열어줍니다. 다른 당의 이름을 불러보면 힘이 떨어집니다. 이 우주에서 하늘에서 온 자가 있는 하늘궁, 허경영, 국가혁명당만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등등주, 시무상주입니다. 이 세상에 신을 부르는 가장 큰 이름, 가장 크고 밝은 주문, 더 높은 주문은 없습니다. 모든 고통을 씻겨주는 주문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등한시하거나 오용하는 자는 미사일이 공기 저항을 받듯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항상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항이 심해도 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나를 미쳤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도, 모세도, 다윗도, 요셉도 수많은 훈련과 고난을 겪은 후에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한반도에 나타나는 마지막 God-man은 이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으러 왔습니다. 많은 반대자가 나타날 수 있지만, 거기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1193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Era of Great Peace and Divinity is Essential – August 10, 2019

찰나의 시간, 우주의 섭리

우리의 삶은 찰나와 같습니다. 24절기가 순식간에 지나가듯, 지난 세월 또한 순간처럼 느껴집니다. 이 찰나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지나가며, 아무리 긴 인생이라도 순간에 불과합니다. 지구는 태양을 365일 주기로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3.6광년 주기로 돕니다. 태양은 시속 79만 2천 킬로미터로 북극성을 향해 달려가며, 지구는 시속 10만 7천 160 킬로미터로 태양을 따라갑니다. 이 모든 움직임은 우주를 창조할 때 정해진 오차 없는 섭리입니다. 인간의 지식으로는 이 복잡한 톱니바퀴 같은 우주의 운행을 완벽히 계산할 수 없으며, 백궁에서 이미 모든 것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창조의 근원: 힉스와 엔트로피

여러분은 별을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해도 쌀 한 톨, 단세포 하나도 만들 수 없습니다. 인류가 1962년에 단세포 게놈을 최초로 확인하고, 2005년에 인간 게놈을 발견한 것조차 기적입니다. 인간의 유전자 한 세포에는 23개의 게놈이 들어 있으며, 그중 하나가 성별을 결정합니다. X와 Y 염색체로 남녀가 구분되지만, 23개는 동일합니다. 원숭이도 인간과 게놈이 같지만, 단 하나가 다릅니다. 이처럼 우주의 모든 동식물과 곤충은 하나의 게놈을 바탕으로 창조되었습니다.

꽃이나 허파도 의식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인간의 의식보다 100억 배, 1억 배 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의 영역인 힉스입니다. 힉스가 모여 쿼크가 되고, 쿼크가 모여 원자가 되며, 원자가 모여 원소가 되고, 원소가 모여 물질이 됩니다. 힉스가 사라지면 물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에너지는 엔트로피라는 방향성에 따라 창조되었으며, 인간은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을 뿐, 그 방향성은 우주를 만든 신이 정합니다. 인간은 엔트로피의 영역을 벗어나 있으며, 신은 힉스, 쿼크, 원자, 원소를 마음대로 만들어 세포를 창조합니다.

엔트로피와 운명의 방향성

어떤 사람이 병을 고치거나 수명을 조절하는 것은 신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신을 부정하면 에너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같은 사람을 진료해도 불손한 사람은 빨리 낫지 않습니다. 엔트로피, 즉 방향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빌 게이츠처럼 돈이 많아도 그 기업의 방향성에 따라 흥망성쇠가 결정됩니다. 삼성그룹이 세계적인 기업이 된 것은 이미 그 방향성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이며, 이병철 회장이 정한 것이 아닙니다. 어린아이의 미래도 이미 정해져 있듯이, 서울대에 합격할 사람, 사법고시에 붙을 사람도 정해져 있습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에너지의 방향, 즉 엔트로피가 좋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엔트로피가 백방으로 바뀌어 삶이 변화합니다. 한민족의 엔트로피는 삼계통, 즉 하늘의 사명을 맡은 민족입니다. 5천 년 역사를 가진 나라는 세계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뛰어난 한민족이 아직도 지역감정에 휩싸여 싸우고 있습니다. 한민족을 하나로 만드는 황제가 나오면 일본과 영국 왕국은 무너지고, 세계는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한국이 세계의 컨트롤 타워가 될 것이므로, 여러분의 책임은 무겁습니다. 엔트로피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분노,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모텔에서 하룻밤 자는 것과 같으며, 백궁에 가면 영원한 낙원에서 살게 됩니다.

고통의 끝, 태평신대

지구에서의 삶은 고통이지만, 이 고통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좋은 것이 옵니다. 고진감래(苦盡甘來)는 고통이 끝나면 단맛이 온다는 뜻입니다. 이제 고통은 끝났고, 허경영이 왔으니 여러분은 태평신대로 가기만 하면 됩니다. 한민족은 국가혁명당을 통해 신이 만든 태평신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태평성대(太平聖代)는 태평성인(太平聖人) 시대의 약자이며, 3천 년 전 성인들이 나타나 세계 전쟁이 없어지고 낙원이 왔던 시대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성인들은 종교를 만들었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종교 갈등과 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태평성대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입니다.

영성 시대의 도래

신이 오는 시대에는 종교 대신 초종교, 즉 영성이 옵니다. 유럽과 미국 사람들은 종교를 버리고 영성적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산소에 가서 명상을 통해 영과 교신하고 영적인 경험을 하려 합니다. 한민족은 영성 산업으로 국가 예산의 10배를 벌어들일 수 있는 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골짜기마다 물이 흐르고 소나무와 산이 있는 우리나라의 자연은 지상 천국과 같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노인들이 시골로 가고 싶어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젊은이들을 강압적이지 않게 효자가 되고 효녀가 되도록 변화시킬 것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농사짓고 공부하며 피나는 노력을 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종교라는 껍데기는 줄어들고 인간들은 영성을 추구하는 마음이 강렬해지는 것이 21세기의 정신 구조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종교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로운 영성을 갈구하게 됩니다. 세상은 종교가 멀어지면서 개인들의 영성이 확대되고, 각자가 하나님을 찾다가 허경영이라는 유일한 존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70억 인구가 한국으로 몰려오고, 인천공항은 10배로 확장될 것입니다.

태평신대: 신의 시대

태평성대는 가짜이며, 태평신대(太平神代)는 하늘에서 인정하는 신의 시대입니다. 허경영, 하늘, 백궁, 명태, 국회, 국가혁명당, 태평신대 이 여섯 단어는 백회가 열리는 단어입니다. 인간의 에너지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지만, 태평신대는 분명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태평신대를 단계적으로 설명하여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자석화와 고진감래

일반적인 정당의 원자 배열은 제멋대로 흩어져 있지만, 국가혁명당은 자석처럼 원자 배열이 완벽하게 정렬되어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한민족은 전 세계를 끌어당기는 자석으로 태어났으며, 허경영은 한민족이 자석이 되도록 돕기 위해 왔습니다. 쇠붙이가 기차에 깔려 납작해지는 고통을 겪어야 자석이 되듯이, 우리 민족도 고통을 통해 단결하고 자석처럼 하나가 될 것입니다. 보트피플이 해외에서 서로 단결하듯이, 전쟁이 나면 여야 없이 하나가 됩니다.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통해 비행기와 잠수함을 개발하며 앞서갔지만, 우리 민족은 장거리 마라톤을 하듯 호흡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민족의 에너지를 변화시켜 원자 배열을 바꾸면, 일본이 지쳐 쓰러질 때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한계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돌고, 태양이 북극성을 도는 이 모든 움직임은 과학자들이 완벽히 계산할 수 없는 우주의 질서입니다. 태양이 사라지면 지구는 북극성으로 끌려가 북극성을 돌게 될 것입니다. 지구는 태양보다 170만 배 작으며, 백궁에서는 이러한 거대한 별들을 장난감처럼 만듭니다. 이 모든 것은 힉스라는 신의 원소로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이 재료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생각하지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틀린 말입니다.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가 맞는 말입니다. 국가혁명당은 태평신대를 위해 창단되었으며, 대한민국을 자석으로 변화시켜 세계 인류를 구제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10대 폐지 공약

국가혁명당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기 위한 10가지 폐지 공약을 제시합니다.

  • 국회의원 특권 폐지: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없애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합니다.
  • 공무원 실명제 폐지: 공무원 실명제를 폐지하여 불필요한 규제를 없앱니다.
  • 수능 시험 폐지: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 모의고사 점수와 전공 과목 점수를 합산하여 대학 입시를 결정합니다.
    • 학생의 운명을 하루 시험으로 결정하는 것은 잔인하며, 사고나 컨디션 난조로 시험을 망치는 경우를 방지합니다.
    • 과외와 학원 공부를 없애고, 학생들이 좋아하는 과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노조 폐지: 국민 배당금 300만원 지급으로 노조는 자동적으로 폐지됩니다.
    • 공장 가동률이 60%에 불과하고 적자를 보는 중소기업을 활성화하여 물건 생산에 집중하게 합니다.
  • 정교조 폐지: 교사들이 스승의 본분을 되찾고, 교육자들의 불만을 해소합니다.
    •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돈 있는 부모가 자녀를 가르치는 선생에게 아파트를 사주는 등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스승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막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대학도 기부 입학을 허용하여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하버드 대학 사례처럼 기부자의 뜻에 따라 학교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 징병제 폐지: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80세까지 누구나 군대에서 월 200만원을 받으며 복무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실업자들은 군대에서 밥 먹고 잠자며 돈을 벌 수 있습니다.
    • 20대와 50대, 60대, 70대가 함께 군대 생활을 하며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화합을 이룹니다.
    • 군인들에게 최저임금 이상의 대우를 보장하고, 탈영병 없는 군대를 만듭니다.
  • 교도소 폐지: 강력범 교도소 하나만 남기고 모든 교도소를 폐지합니다.
    • 교도소는 돈 잡아먹는 하마이며, 범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 교도관들은 실업자가 되지 않고 다른 보직으로 전환됩니다.
  • 지자체 폐지: 지자체를 폐지하여 국가 행정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상속세 폐지: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하고, 일반 다른 세금으로 과세합니다.
    • 무궁화꽃처럼 기업도 영속성을 가져야 합니다.
  •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국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돈의 흐름을 통제하는 수단을 없앱니다.
    • 부동산 실명제도 폐지합니다.

새로운 헌법과 국민 배당금

현재 헌법은 노동 3권이 들어있지만, 새로운 헌법은 이를 없애고 대한민국 국민의 생활 보장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 헌법 제1조: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 배당금으로서 중산층의 생활을 보장받습니다.
  • 헌법 제2조: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며, 국민 한 사람당 13억 원을 국가에 출자하였으므로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은 남편과 아내에게 각각 지급되어 총 300만원이 되며, 죽을 때까지 보장됩니다. 연금은 국민연금 외에 단 한 푼도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지급됩니다. 실업자 가족에게는 600만원이 지급되어 생활고를 해결하고, 결혼하기 쉬운 환경을 조성합니다. 연애비 20만원도 매달 지급하여 연애와 결혼을 장려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여러 정치적 사건을 예언했습니다. 그는 사람의 수명을 조절하고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DNA에 나타난 유전자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빛의 속도보다 수천 배 빠른 우주 물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모두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너무 무시무시하여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북한이 핵보유국이라면 남한은 허경영 보유국이며, 허경영은 핵보다 수천 배 무서운 존재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가혁명당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위해 창당되었습니다. 대통령 당선 6개월 만에 대한민국 황제로 헌법을 바꾸고, 북한 문제 해결,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이룰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황제 국가가 되어 전 세계의 모범이 될 것입니다. 가계 부채 100% 정리, 아파트 융자금 100% 정리 등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입니다.

1194 Huh Kyung-young’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Path to world unification and Liberation from Poverty August 17, 2019

허경영, 세계 통일의 서막을 열다

세계 역사상 대통령 후보로 333개의 꽃다발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이 유일합니다. 330명 정도의 꽃다발을 받다가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중단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꽃다발을 받은 대통령 후보이자, 대통령 선거 사상 최고의 득표율로 당선될 신기록을 세울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새로운 시대의 탄생

여러분들이 어린아이로 태어날 때는 비실비실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어 대통령도 하고 회장도 됩니다. 국가혁명당은 지금 어린아이로 태어났지만, 그 시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8월 15일 광복절이자 백중날로, 음력과 양력이 완벽하게 일치하는 날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건국 이래 처음 있는 일이며, 가난으로부터의 해방, 즉 돈으로부터의 해방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12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걱정 속에 살고 있습니다. 기본 생활은 능력 유무와 상관없이 100% 보장되어야 합니다. 능력을 너무 내세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자살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문제점을 미리 내다보고 예방하기 위해 출범했습니다. 자녀들이 40, 50이 되어도 결혼하지 못하는 말 못 할 고통, 이 모든 어려움으로부터 해방될 것입니다. 이는 돈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부모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문제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지나치게 안보만 강조하여 국민 가정은 이상한 사람들의 혼인 문제로 고통받고, 나이 들어 오갈 곳 없는 사람이 많아지는 위기 상황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왔습니다.

국가혁명당의 특별한 에너지: 오링 테스트

국가혁명당이 다른 당과 어떻게 다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젊은이들은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가 그런 상황을 만든 책임자이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마음으로 움직이면 텔레파시가 되고, 전기화하면 주파수가 됩니다. 방송국에서 주파수를 받아 전기로 주파수를 만들면 전 세계로 나갑니다. 에너지를 전기 장치로 바꾸면 주파수가 되고, 염력 상태로 만들면 텔레파시가 됩니다. 이 둘은 모두 파동으로 바뀝니다. 주파수는 사이클만 맞으면 공명을 일으켜 방송을 내보내고, 같은 주파수를 가진 모든 텔레비전은 작동하여 영상과 소리가 나옵니다. 이는 핸드폰의 원리와 같습니다. 핸드폰 번호를 누르면 같은 번호와 공명이 일어나 대화가 가능합니다. 인류 문명은 이러한 공명으로 진화했습니다.

이러한 원리로 우리는 전기를 파동으로 만들고 텔레파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도 전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가지고 파동도 만들고 염력도 만들어 텔레파시도 만들지만, 이 두 가지는 신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신은 그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그냥 때려버립니다. 여러분은 공명하지 않으면 서로 눈물도 흘리지 않습니다. 핸드폰 통화는 공명으로 이루어지지만, 전기선 통화는 공명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과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인물인지 종교적, 영적인 것을 제쳐두고 과학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전 세계인들은 아직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국가혁명당”이라고 외치고 손가락을 떼어보세요.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미래를 바꿀 정당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국가혁명당은 어제 탄생한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자유한국당, 미국 공화당, 우리 공화당, 북한 노동당 등 다른 당들은 힘이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을 이길 수 있는 당은 없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국가혁명당에만 백회를 열어줍니다. 옛날 계모가 아들을 낳아 상속권을 얻자 본처가 바늘로 아들의 백회혈을 찔러 죽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백회혈은 말랑말랑하여 바늘이 들어가고, 피도 나지 않아 영문도 모른 채 죽게 됩니다. 이 여자는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나 남의 애를 죽인 업보를 몇 배로 받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국가혁명당을 대침으로 찌르려 한다면, 그런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저는 어떠한 정적도 만들지 않습니다. 역대 대통령을 욕한 적도 없고, 누구를 해고하려 한 적도 없습니다. 세계 통일은 전 국민이 하나가 되고 전 세계가 하나가 될 때 이루어지며, 그때 제가 세계 초대 황제가 될 것입니다. 남을 비판하고 권력을 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계속 불행한 국가가 됩니다. 우리의 훌륭한 정책으로 나라와 세계를 바꿔야지, 권력을 탐하거나 상대방을 모함하는 행위는 국가혁명당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진실은 밝혀야 합니다.

국가혁명당과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전 세계 당은 떨어집니다. 오직 백회를 열어주는 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이는 세계가 놀랄 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우리 공화당 등은 힘이 없습니다.

아이큐 100단위들은 힌트를 줘야 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화 감독을 못 해 먹겠다고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하나만 알려주면 감독이 뭘 원하는지 다 알아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하나하나 다 물어봅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만드는 것입니다. 머리 나쁜 사람도 먹고살 수 있도록 똑같이 해줄 것입니다.

다음 국회 선거와 대선에서 떨어지는 당을 찍는 것은 하늘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하늘에서 제가 와서 땅을 만들고 세상을 구하려 하는데, 그것을 못 알아보고 인간들이 만든 당에 투표하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는 일마다 축복이 없고, 배가 뒤집어지고, 불이 나고, 모욕당할 것입니다. 주부들이 불이 나서 몇십 명이 죽고, 배가 가라앉아 몇십 명이 죽고, 젊은 학생들이 죽는 일이 지속될 것입니다. 14조의 가계 부채, 자살률 세계 1위, 고소고발 세계 1위, 교통사고 세계 1위, 이혼과 독신 세계 1위 등 우리나라는 이런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이라는 5천년 된 세계 유일한 단일 민족이 하늘에서 기대하는 것은, 이 한민족 8천만 명이 정신을 차린다면 세계 통일은 시간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서 원치 않는 정당을 찍기 때문에 고생하는 것입니다. 일 잘하는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마십시오. 대통령은 여러분들이 찍어주어 된 사람이며, 하루 일과가 정해져 있어 열심히 일하고 있을 뿐입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바뀌지 않는 한, 우리나라에 희망은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저를 욕하거나 대통령 탓을 한다면, 그 사람은 스스로 벌을 받아 돌아갈 것입니다. 대통령들은 밤낮 잠 못 자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지식인들의 자문을 받아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정신을 못 차리고 아무 데나 투표하기 때문입니다.

투표하는 법을 알려드렸습니다.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 당을 찍으면 됩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나라가 망한다는 뜻입니다. 농사 다 지어놓으면 태풍이 와서 과일을 다 떨어뜨리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 하나 찍었는데 왜 나라가 흉년이 오고 경제가 파탄 나느냐고 하지만, 하늘이 가만두지 않는 것입니다. 떨어지지 않는 당, 떨어지지 않는 사람만 찍으면 하늘도 잠잠해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자꾸 대통령만 탓합니다. 정권을 잡은 자를 탓하기 전에 우리 개개인이 떨어지는 사람을 찍었는지 아닌지 확인해 보십시오.

팽이와 팽이채: 인간과 God-man의 관계

국가혁명당은 모든 당보다 강합니다. 후보도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찍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을 다른 말로 바꾸면 ‘팽이’라고 합니다. 아이큐 100단위들은 옛날에 팽이라고 불렀습니다. 팽이는 채찍으로 때려야 뱅뱅뱅 돌고, 더 세게 때리면 나중에는 팽이채를 놓아도 한참 돌아갑니다. 국가혁명당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국민들에게 미친놈이라고 매를 맞았습니다. 팽이가 실컷 얻어맞으면 도는 것 같지도 않지만 실제로는 돌고 있는 것처럼, 지구인들은 아이큐 100단위들을 팽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팽이채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강연하는 이 자체가 채찍질하는 것입니다. 팽이를 모질게 때려줘야 처음에는 삐뚤빼뚤하다가 나중에는 잘 돌고, 그때는 팽이채를 놓아도 됩니다. 인간들의 에너지는 언제나 때려야 돌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의 결정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고향은 하늘궁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출발하여 수천억 년 동안 세계 여행을 하다가 타락하여 돌아가는 길을 잊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의 출발지는 백궁입니다. 어마어마한 생명체들이 은하에 흩어져 세계를 여행하고 다시 백궁으로 가야 하는데, 이 한 바퀴 도는 사이클에서 길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여행 간 사람이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거기서 재미가 붙어 살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은하계가 36억 88억 개의 은하계를 여행하는 자들인데, 고향 본궁으로 가야 할 길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도 잊어버려 방향타를 잃고 엔트로피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준 것은 그 에너지를 이용해서 엔트로피를 찾아가라는 뜻인데, 그것을 잃어버리고 서로 죽이고 죽고 앉아 있으니 제가 왔을 것입니다.

God-man의 증명: 오링 테스트와 보편 타당성

앞으로 뽑아야 할 사람도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뽑아야 할까요? 석가모니, 예수님, 소크라테스, 프로이트 등은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없습니다. 프로이드는 신은 없다, 인간이 아버지를 의지하다가 아버지가 모든 원하는 것을 다 해주지 못하니 더 큰 아버지를 원하는 것이 신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욕망이 만든 것이 하나님이라는 프로이드의 심리학적 주장입니다. 프로이드는 무신론을 주장했지만, 그의 무신론은 결국 가짜로 판명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를 보면 여러분과 똑같습니까?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것은 보편 타당성이 아닙니다. 보편 타당성은 떨어지는 것입니다. 보편 타당성은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만물의 이치입니다. 열 명이 하면 아홉 명이 그렇게 되어야 진짜라. 열 명이 상투를 꽂고 있는데 한 명이 상투를 안 꽂으면 보편 타당성이 아닙니다. 항상 많은 쪽,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한 것이 진리입니다.

허경영을 제외한 99.99%는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집니다. 오직 이 우주의 만물의 이름 중에 떨어지지 않는 것은 국가혁명당 허경영, 사람의 이름은 허경영 하나, 당 이름은 국가혁명당 하나, 집 이름은 하늘궁 하나, 명패는 백궁 명패 하나입니다. 떨어지지 않는 것은 오직 God-man과 연관된 것만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보편 타당한 존재가 아닙니다. 미친놈입니다. 70억 중에 한 사람만 그렇다면 어떻게 진리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미친놈이라고 듣는 것이 저의 특권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지구에 왔을 때,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프로이트, 칼 융 등 심리학자들도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집니다. 현대 심리학자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칼 융은 프로이트와 달리 유신론에 가깝습니다. 불교 지도자, 기독교 지도자, 강증산 등 누구든 에너지가 없습니다.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지구상에 한 사람 이상한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입니다. 그 자 스스로가 여러분들의 최초의 조상을 만들고, 그 자가 이 지구에 비행접시로 착륙시킨 자가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전 세계 인간이 사는 36억 2천 8백 800개의 어마어마한 별들의 세계에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이 별들을 헤아리려면 1조 년 이상 걸립니다. 여러분들이 그 중에서 저를 봤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저는 어제그제 대통령 후보로 추대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으로 가장 많이 추대된 사람, 대통령 출마를 가장 많이 한 사람, 모두 허경영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더 이상 출마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대통령이 안 나오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지구는 팽이를 때려야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안 때려도 돌아갑니다. 영원히 돌아갑니다. 그런 팽이를 인류는 만들 수 없습니다. 지구에 배터리를 넣거나 전기를 넣지 않아도 영원히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매를 맞을 때만 돌아갑니다. 그러나 제가 만들어 놓은 에너지는 제가 필요 없습니다. 누가 지금 지구를 때려서 돌아갑니까? 지구는 그냥 시속 107,160km로 돌고 있습니다. 태양도 배터리 없이 시속 79만 2,000km로 돌고 있습니다. 그 도는 비밀이 저에게 있습니다.

인간들은 기껏해야 못과 같습니다. 저는 자석입니다. 못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불규칙하게 섞여 있지만, 자석은 플러스는 플러스대로,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대로 모여 있습니다. 못이 자석이 되면 플러스는 플러스끼리, 마이너스는 마이너스끼리 배열이 맞습니다. 남녀가 뒤섞여 있으면 못이고,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모여 있으면 자석입니다. 기차가 지나가면 심한 충격에 의해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분리되어 못이 자석으로 변합니다. 망치로 때려야 플러스 마이너스가 분리됩니다. 그래서 인간들에게는 매질이 필요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팽이 돌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일곱 살 때부터 하루 일과가 정해져 무거운 일을 했습니다. 13살까지 무거운 일을 했고, 쉬는 날 책 볼 시간도 없었지만, 학교 다니면서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항상 1등을 했습니다. 일도 너무 잘했습니다. 옛날 자동차도 못과 같았습니다. 시동을 걸려면 앞에 쇠를 꽂아 돌려야 했습니다. 저는 14살 때 자동차 조수를 1년간 했는데, 그 힘든 시동을 걸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키만 넣으면 시동이 걸리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자동차도 못과 같았지만, 지금은 전극이 자석과 마이너스로 분리되어 시동만 넣으면 걸립니다.

저는 14살 때 버스 면허증도 없이 버스를 몰다가 전봇대를 받은 적이 있다.운전수가 졸도하여 제가 버스를 몰고 병원에 가려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종점에서 핸들을 돌리는데 체인이 작아 핸들이 제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엄청 위험했습니다. 운전수는 사고가 나자 아픈 것을 잊고 벌떡 일어나 자기가 몰고 갔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태생부터 다릅니다. 우리 국민들이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당을 찍으면 안 됩니다. 떨어지는 사람을 찍으면 안 됩니다. 투표하러 갈 때는 집에서 후보들 이름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해보고, 떨어지지 않는 허경영을 찍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이 택한 자라는 증거입니다. 제가 이 우주에서 지구에 온 것은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제 이름 허경영을 기억해 주십시오.

축구 4강을 위해 히딩크를 데려왔듯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허크를 데려와야 합니다. 허크는 허경영입니다. 외국 사람이 아니라 천만다행이지만, 외국보다 더 먼 하늘에서 왔습니다. 저는 매일 밤 하늘에 갑니다. 제가 이 세상을 구해주러 저 먼 별에서 왔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심장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다른 말로는 팽이라고 하고, 우물 안 개구리라고 합니다. 우물 안에서는 우물이 지구 전부인 줄 압니다. 우물 밖에서 우물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작은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에서만 모든 일이 일어나는 줄 압니다. 지구인이 저를 만들었습니까? 지구인들이 겨자씨를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의 과학은 100억 년이 가도 씨앗 하나 못 만듭니다. 동물을 만들 수 있습니까? 잠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 모든 작품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지구 아닌 곳이 여러분과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프로이드는 인간은 자기 아버지가 자기 욕망을 못 채워 주니까 더 큰 아버지를 찾다가 신을 만들어 낸 것.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상입니다. 석가모니의 경전들은 도덕 교과서로서는 100점이지만, 인류의 평화를 가져오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대로 놔둔다면 수천 년이 지나면 1년에 5억 명이 아니라 10억 명씩 굶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도덕 교과서가 어느 정도의 질서는 잡아줄 수 있을지 몰라도, 종교가 있은 지 몇 천 년이 되었는데도 지금도 1년에 몇 억 명이 굶어 죽고, 어마어마한 인종 차별이 일어나고, 노예를 사고파는 자들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 있습니다. 기독교가 좋은 일을 어마어마하게 하고 교육을 많이 했지만,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는 없습니다. 모든 종교를 사랑하고 다 좋지만, 허경영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지금 이 말은 바로 팽이채입니다. 팽이채로 때리고 있습니다.

허토피아: 인류의 새로운 희망

허딩크, 즉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허토피아를 가져다줄 사람입니다. 유토피아와 같은 허토피아입니다. 허경영 하면 사람들이 기뻐합니다. 아는 사람은 기뻐하고 얼굴색이 확 바뀝니다. 젊은이들을 보면 확 바뀝니다. 그러나 어떤 인간 속에도 네거티브한 인간은 있습니다. 허경영을 보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립이 있음으로써 안티가 나중에 찬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의 수명은 150년이며, 앞으로 100년 안에 인간의 수명은 500살로 올라갈 것입니다. 인간의 수명은 100년에서 다운되었다가 다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는 파동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파동, 즉 웨이브가 있습니다. 에너지를 파동으로 만드는 것을 주파수라고 합니다. 이 파동이 이렇게 되는데, 지금 우리 수명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가 천년입니다. 옛날에 900살 이상 살았던 무드셀라나 동방삭처럼, 인간의 수명이 아주 높은 시점에서 지금 내려온 시점이 있다.이제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 심장 박동수처럼 확장, 축소를 반복합니다. 지구도 129,600년마다 확장, 축소를 반복합니다. 지금 지구 나이로는 가을로 들어간 시기입니다. 여름 시기가 지나 가을로 가고 있습니다. 6만 년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이 에너지가 우리의 웨이브처럼 수명이 늘어날 시기입니다. 젊은이들은 언제 결혼해야 할지 기약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대학교 때부터 결혼 계획, 취직 계획, 주택 구매 계획 등 엔트로피를 정해 놓았습니다. 저는 40살에 국회에 출마하고, 4, 50살에 대통령에 출마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런 엔트로피가 딱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될 대로 되라는 식입니다. 재수 좋으면 빌 게이츠처럼 되는 것이고, 재수 없으면 노숙자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도 없고, 아기도 없고, 국가에 대한 책임도 없고, 부모에 대한 책임도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20대 전에 엔트로피를 정해서 가야 할 길을 연도별로 정해 놓아야 합니다.

이 God-man이 지상에 와서 지금까지 엔트로피를 한 번도 연도별로 정하지 않은 해가 없습니다.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언제까지 마무리하고, 서기 몇 년도에 50억 명 정도가 방문할 것이며, 그때는 서기가 없어지고 허기로 계산될 것입니다. 제 생전의 계획표가 362,880일 딱 엔트로피가 정해져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결혼 계획도 없고, 연애하는 여자도 없습니다. 부모님도 결혼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습니다. 여동생도 40살인데 아직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결혼부를 만들어서 결혼부 장관이 매일 아침 저에게 보고할 것입니다. 예산은 충분히 주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 결혼율을 90%까지 달성시킬 것입니다. 청와대 광장에 합동 결혼식장을 만들어 대통령이 주례를 서고, 부부에게는 공제로 연회비 20만 원씩 매달 지급할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모두 청와대로 불러 합동 결혼식을 할 것입니다. 합동 결혼식은 면사포 쓰고 대통령과 사진 찍는 것이며, 정식 결혼은 아닙니다. 국민들의 예식장 문화를 망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예식장에서 결혼해야 정식 결혼으로 인정됩니다.

지금 이 젊은이들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봅니다. 아이를 낳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국가 비상사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예사로 보지만, 국가 비상사태를 각 가정에 맡겨버리고 국가는 난파선을 타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인구 문제를 30년 전에 제가 비상 걸린다고, 빨리 결혼해야 한다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부탁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웃었지만, 지금은 제 말이 맞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 사람만 대통령이 되는 날이면 세계는 급격하게 통일되고 여러분들은 좋아질 것입니다.

수명 연장과 업장 소멸

수명을 고쳐준다는 것은 그 사람의 죄를 사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수명을 10년도 연장해 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1년 남았다고 하는데, 수명을 연장해 준다는 것은 죄를 소멸해 준다는 뜻입니다. 나이를 열 살 늘려주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엄청난 죄를 깎아 버려야 나이가 올라갑니다.

오링 테스트로 수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2살까지 살 수 있는 사람의 수명을 116살까지 늘려줄 수 있습니다. 117살이 끝이지만, 제가 3년, 4년 늘려 120살로 맞춰줄 수 있습니다. 수명을 연장하면 그 사람의 모든 죄와 지난날의 업장을 싹 없애줘야 합니다.

수명을 고치기 전으로 돌아가면 옛날 수명이 나옵니다.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가 그 사람의 몸이 언제 나빴는지 볼 수 있습니다. 10살 때 뇌 건강 상태가 엉망이었던 사람이 있다.7살 때 뇌에 어떤 충격을 받아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었지만, 저를 만나 정상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7살 때부터 머리에 이상이 있었던 것입니다.

인연과 인과: 국가혁명당의 역할

연기가 나면 불이 일어나는 것처럼, 연기는 인연을 의미합니다. 석가모니는 12연기를 이야기했지만, 연기는 12연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이 있으면 연이 있고, 인이 있으면 과가 있습니다. 인연, 인과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씨앗(인)이라도 어떤 밭(연)에 떨어지느냐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수박씨는 모래사장이라는 연을 만났을 때 잘 자랍니다. 남녀는 서로 인이 되기도 하고 연이 되기도 하여, 인과 연이 맞을 때 잘 되는 것입니다.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만나면 아무리 노력해도 둘 다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한 사람이 참으면 정신병 걸리고, 한 사람은 스트레스를 부리다 흉악범이 됩니다. 서로에게 남는 것은 전쟁밖에 없습니다. 그 싸움에서 정신병자가 나옵니다.

국가혁명당은 이 한반도라는 연에 떨어진 씨앗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국가혁명당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국민은 도탄에 빠져 있고, 국가는 세계적으로 강국들의 판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항상 한반도 전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방위 산업체 무기 재고가 수천조 달러 쌓여 있는데, 전쟁을 하지 않으니 무기가 녹슬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방위 산업체들의 압력을 받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선언하다가 방위 산업체들의 음모로 암살당했습니다. 케네디가 죽은 달라스 시장의 친형이 미 CIA 국장이었습니다. 케네디는 미 CIA 국장, 미 방위 산업체의 앞잡이들의 음모로 달라스 시장의 초청을 받아 갔다가 암살당했습니다. 도로 공사로 인해 좁은 골목으로 우회하는 순간 극장에서 총을 맞았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흑막이 대한민국을 놔두고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일본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삶아 먹을까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허경영이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케네디가 총을 맞고 돌아갔는데, 병원에서 케네디 부인이 수술 장면을 기다리는 동안 존슨 부통령이 그 자리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해버렸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한 시간도 지체할 수 없다는 법 때문입니다. 존슨은 그때부터 케네디 부인을 참밥 신세로 만들었습니다. 재클린은 정부를 믿을 수 없어 그리스 선박 왕과 결혼하여 미국을 떠났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도 날리는데, 한반도 전쟁을 꿈꾸지 않겠습니까? 무기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미국의 재고 군사 무기들을 싹 다 퍼부을 것입니다. 언제나 한반도는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군침을 삼키고 있다는 것을 허경영은 알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번에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도 만나고, 상원의장 코리 가도 만나고, 마이클 루비오도 만나서 한반도 전쟁 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갔다 와서 전쟁이 안 났습니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를 시시한 외교술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두뇌로는 안 됩니다. 일본 문제도 이렇게 말려들어가면 안 됩니다. 일본은 한 달만 노력하면 핵무기 100개를 만들 수 있는 나라입니다. 북한을 100배 앞설 수 있는 나라입니다.

이 국가혁명당 씨앗은 대한민국이라는 밭에 떨어졌습니다. 싹이 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씨를 뿌린 자는 하늘입니다. 하늘이 씨를 뿌린 것입니다. 한반도 전쟁을 막고 세계를 통일하고 아시아가 하나가 되고, 여러분의 가정 경제를 완전히 살려 국민 배당금을 주어 각 가정마다 한 사람당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자녀 둘까지 합치면 한 가족에 600만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들어오고, 결혼하지 않든 말든 걱정할 것 없지만, 국가가 나서서 결혼도 시켜줄 것입니다.

하늘궁과 백궁 명패: 영원한 안식처

하늘궁 본관을 지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늘궁에 응원하여 집을 지어 나가야 합니다. 땅은 많이 확보해 놓았고, 만 명이 들어갈 집을 지어야 합니다. 그 집은 제가 가져가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누가 몇 천억을 줘도 팔지 않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집이며,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가서 살 곳입니다. 개인이 가져갈 수 없습니다. 큰 강당을 짓는 것이므로 개인에게는 쓸모도 없습니다.

백궁 명패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하늘궁 옆 모텔을 사서 허물고, 그 뒤쪽에 천 몇백 평을 사서 만 명이 들어가는 집을 짓고, 거기에 명패 집이 추가로 지어집니다. 명패 순서는 함부로 옮기면 안 됩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으므로, 옮기고 싶을 때는 봉사자들에게 물어보고 옮겨야 합니다.

정당은 파티: 국가혁명당의 비전

정당의 영어는 파티입니다. 파티를 하는 기분으로 앞으로 강의해야 합니다. 어제 전당대회도 파티였고, 제 강의도 앞으로는 파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정당을 파티라고 부른 것은 정당 행사가 파티 행사 같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쁘게 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나라는 그렇게 해도 바꿀 수 있는데 우울한 모습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이 뇌를 속여야 합니다. 항상 기쁘다고 생각하면 자꾸 기쁜 일만 옵니다.

정당은 파티인데, 파티할 수 있는 정당은 국가혁명당뿐입니다. 다른 정당들은 국민들을 도탄에 빠진 것을 구해낼 수 없으므로 파티가 아니라 문제가 있습니다. 진짜 파티하는 정당은 국가혁명당입니다.

제가 직접 하지 않아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바쁜 사람은 끝나고 나서 가도 됩니다. 몸이 아픈 사람, 모든 병이 낫고 돈 문제에서 해방될 것입니다. 갈등은 끝날 것입니다. 자녀들, 본인들, 부부들 진급 시험, 입사 시험,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택, 토지, 상가 매매가 급한 사람은 빨리 매매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갈 것입니다. 천사가 들어갔는지 오링 테스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천사가 들어가면 힘이 생깁니다.

1195 Why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Must Be Founded Reversing the Upside-Down World of Politics and Economics with Huh Kyung-young’s Vision – August 24, 2019

국가혁명당 창당의 시대적 필연성: 가정 파괴와 경제 파탄을 넘어

국가혁명당은 왜 창당되어야 하는가? 여러분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제 이름보다도 당을 더 많이 알아야 할 때입니다. 과거 정치인들이 정치 대학을 만들어 제자를 양성했지만, 그보다 천 배, 만 배 더 나은 교육이 바로 이 자리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이 이 시점에서 창당되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더 이상 대한민국 가정이 파괴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가정 경제 파탄은 우리가 가난하거나 돈이 없어서 일어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 100대 경제 대국 중 중간에 위치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200등짜리 경제 규모의 나라들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정치 잘못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정당한 권리

이제 여러분이 돈 때문에 고생할 이유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30년 정도 받았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금쯤 떵떵거리며 살고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제도와 정치인들 때문에 국민의 세금은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이 모두 써버리고 있습니다. 나랏돈을 통제하며 다 써버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은 헌법대로라면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에서 ‘주’자를 빼버리고 정치인과 국가 공무원들이 예산을 모두 써버리는 것입니다. 어디에 쓰는지도 모르게 말입니다. 국민은 이를 제대로 감시하지 못하고, 몇백 명의 정치인이 5천만 국민의 배당금을 모두 가져가 버립니다.

전도몽상(顚倒夢想): 뒤바뀐 국민과 정치인의 관계

제가 쓴 책 ‘꽃은 지지 않는다’에 나오는 구절처럼,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형국입니다. 여기서 자식은 국민이고, 아버지는 대통령이나 정치인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치인이 국민을 때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자식으로 보고 자신들이 아버지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전도몽상(顚倒夢想)’입니다. 앞뒤가 뒤바뀐 것이죠. 우리는 국민이 아버지이고 대통령이 자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치인들은 국민이 자식이고 자신들이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돈을 다 써버리고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습니다.

경부호자(犬父虎子): 무능한 정치인과 고통받는 국민

이러한 상황을 ‘경부호자(犬父虎子)’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개 같지만 자식은 훌륭하다는 뜻입니다. 즉, 우리 국민은 훌륭한 자식인데, 투표를 잘못하여 개 같은 부모(정치인)를 뽑은 셈입니다. 그 결과 우리 생활이 개판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방정식처럼, 잘못된 선택이 잘못된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권세를 잡았다고 해서 아버지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국민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학벌 지상주의의 폐해: 무능한 지도자의 탄생

국회의원 선거 때마다 학벌이 높고 유학을 다녀온 사람들을 찍는 경향이 있다.하지만 택시 기사, 소상공인, 신용불량자 등 실제 삶의 현장에서 수많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으로 나설 것입니다. 이들은 직접 장사도 해보고 조언도 해보며 수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반면, 부모 밑에서 편하게 자라 명문대 나와 학위만 받아온 사람들을 국가 살림살이의 책임자로 앉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비행기를 한 번도 몰아보지 않고 책상에서 책만 보고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학 박사들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의 핸들을 잡을 수 있겠습니까? 학벌 좋은 사람들을 앉히는 것은 무능한 사람을 앉히는 것이며, 가정을 망치는 가정파괴범과 같습니다.

유학파의 그림자: 가정 파괴와 사회 문제

유학을 보내는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쌍둥이 빌딩 테러 이후 공립 대학 유학이 어려워져 대부분 사립 대학으로 가는데, 등록금이 1년에 2억 원에 달합니다. 엄마는 자녀 교육 때문에 해외에 있고, 아버지는 한국에서 바람이 나고, 마누라는 다른 남자와 어울리는 등 가정이 파괴됩니다. 아이들은 영어도 못 하면서 마약에 손을 대는 경우도 많습니다. 외국에서 학위를 따온 사람들 중에는 이런 가정파괴범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가진 학위는 무능과 분열을 초래할 뿐입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개 같은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소상공인, 신용불량자 등 서민 출신 국회의원을 뽑아야 합니다.

실전 경험의 중요성: 국민의 삶을 이해하는 정치인

여러분은 방정식을 몰라도 분수는 알아야 합니다. 학벌만 보고 투표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그 사람이 핸들을 잡아봤는지, 사회 경험이 있는지,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 경험이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귀가 따갑도록 듣고,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아는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으로 나설 것입니다. 이들이야말로 여러분의 가계 부채를 해결해 줄 사람들입니다. 재벌들은 운전수를 뽑을 때 교통사고를 크게 내본 사람을 선호합니다. 사고를 내본 사람이 더 조심하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하다가 망해본 사람이 국회에 들어가야 대한민국 국회가 살아납니다.

정도전과 정몽주: 혁명과 충절의 방정식

5천 년 역사에서 나라를 설계하고 왕을 세운 정도전 같은 인물은 단 한 명뿐입니다. 고려 말, 나라가 망해가는 것을 보고 지도자를 찾아 플랜을 만들고 인물을 물색했습니다. 그의 눈에 이성계가 보였고, 이성계를 설득하여 조선을 건국했습니다. 정도전은 자신이 결국 이방원에게 죽을 것을 알면서도 고통받는 민중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던졌습니다. 그는 스스로 혁명을 하는 대신, 무장인 이성계를 끌어들여 혁명을 이끌었습니다.

여기서 정몽주의 단심가와 정도전의 혁명 사상이 충돌합니다. 정몽주는 명분주의자로서 고려에 대한 일편단심을 지켰지만, 정도전은 백성의 고통을 해결하고 나라를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았습니다. 왕이 잘못하면 왕을 바꿔야 한다는 신의(信義). 로마 황제가 수시로 바뀌는 것처럼, 잘못된 왕은 교체되어야 합니다.

가짜 역사와 왜곡된 진실: 정도전의 전략적 시

정도전은 정몽주가 썼다고 알려진 단심가를 자신이 만들었습니다. 이는 이성계의 조선을 강력한 나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었습니다. 고려 왕을 무참히 몰아내고 정권을 잡은 자들이 또 다른 역성혁명이 일어날까 봐 두려워, 신하들에게 충성을 교육하기 위해 이 시를 내세운 것입니다. “임금을 향한 이 마음은 영원히 바뀔 수 없다”는 메시지를 통해 신하들에게 이성계에게 충성하도록 가르친 것입니다. 정도전은 정몽주를 띄우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가짜 역사를 만들어 자신들의 세력을 정당화하고 조선을 안정시키려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법과 보이지 않는 법: 비법의 지배

역사를 볼 때 눈에 보이는 대로만 보면 안 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대로만 외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역사는 왜곡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법(성문법) 외에 보이지 않는 법(비법)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등 수많은 비법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적법을 지켜야 하지만, 적법을 지키는 사람을 병신 취급하는 세상입니다. 투표를 할 때도 비법으로 투표해야 합니다. 학력만 보지 말고 실전 경험을 중시해야 합니다.

고통받는 서민의 대변자: 국가혁명당의 비전

요즘 타다 같은 서비스 때문에 택시 기사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택배 기사들은 억울하게 월급에서 돈이 공제되는 등 고통받는 서민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의 국회의원으로 나와야 합니다. 학벌을 내세우지 않는 정당, 세상의 온갖 고생을 다 해본 사람들이 모인 정당이 바로 국가혁명당입니다. 학벌 좋은 사람들만 뽑아서는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습니다. 국민들이 이 유튜브를 보고 ‘경부호자’가 되지 않도록, 국민이 아버지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주와 합일하는 유교 사상: 허경영의 3대 요소

유교의 최고 경지는 ‘중암(中和)’으로, 우주와 합일하는 것입니다. 우주와 합일하지 못하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집을 짓는데 콘크리트로만 가득 채우는 것처럼, 자연과 조화롭지 못한 삶은 병을 부릅니다. 유교 사상은 우주와 합일될 때 완성됩니다. 불교는 성불을 통해 도통하고, 기독교는 구원을 통해 천국에 갑니다.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3대 요소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그리고 330 공약입니다. 허경영은 정도전 천 명이 와도 당해낼 수 없는 존재입니다. 병이 있는 사람은 모두 낫고, 모든 경제 문제가 해결되며, 결혼을 망설이는 남녀는 모두 결혼하고, 취업 문제도 100% 합격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삶과 철학: 고난을 통한 깨달음

저는 어린 시절 버스 조수로 일하며 수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밤늦게까지 버스 밑에 들어가 차를 고치고, 추운 겨울에 손이 시려워도 빨래를 하며 버텼습니다. 이런 고생을 통해 웬만한 고생은 고생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책만 보고 공부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 삶의 현장에서 얻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정도전은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조선을 건국했습니다. 이성계는 죽는 순간까지 정도전을 신뢰했지만, 이방원은 아버지를 내쫓고 정도전을 죽였습니다. 정몽주가 죽음으로써 조선이 생긴 것입니다. 정도전이 세운 국가 개혁 프로젝트 덕분에 조선은 500년 동안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경복궁 복원과 대한제국의 부활: 5천 년 역사의 계승

경복궁은 500채가 넘는 건물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지금은 몇 채만 남아 벌판처럼 변했습니다. 일본인들이 자신들의 나라보다 더 가치 있다고 여겼던 경복궁을 파괴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500채를 금방 복원하여 옛 모습을 되찾을 것입니다. 5천 년 역사를 가진 대한제국의 법통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이 만들어졌지만, 제헌 헌법을 만든 이들은 일본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저는 헌법을 바꿔 5천 년 조상의 헌법 정신을 되살릴 것입니다. 대한제국의 황제로 등극하여 우리나라가 구심점을 갖게 되면 영국 왕이나 일본 왕도 꼼짝 못 할 것입니다. 저는 5년짜리 대통령은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된 지 6개월 만에 헌법을 다시 만들어 제2의 건국을 이룰 것입니다.

실전 경험을 가진 지도자: 국가혁명당의 인재상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국가 경제를 맡았지만, 실전 경험이 없어 국가 경제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한국은행에 있는 사람들은 은행 실전 경험은 있지만 사업 경험은 없습니다. 사업을 해본 경험, 장사를 해본 경험, 노동자를 해본 경험, 택시 기사로 타다에게 당한 경험, 택배 기사로 억울하게 돈을 떼인 경험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정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학벌을 내세우지 않는 정당, 고생을 해본 사람들이 국회로 들어가야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강대국이 될 것입니다. 엄마가 바람피우게 만들고, 유학 가서 집안을 풍비박산 낸 유학생들이 받은 학위는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학벌이 아닙니다. 진짜 우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이 땅에서 피눈물 나게 고생하고 신용불량자가 되어본 사람들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주 3일 근무: 행복한 대한민국

20세가 넘은 사람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실업자는 사라지고, 일하고 싶은 사람은 얼마든지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주 3일 근무를 도입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하러 온 것이 아니라 공부하러 왔습니다. 남에게 복지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편법, 불법, 탈법, 범법을 저지르는 자들은 높은 학벌을 가지고 고위직을 차지하지만, 실전 경험이 없어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있습니다.

종교의 3대 요소와 우주 합일: 허경영의 철학

기독교에는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이라는 3대 요소가 있습니다. 불교에는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라는 3법인이 있다.이들은 각 종교의 근본을 이루는 표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표본을 통해 우주와 합일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바꾸는 3대 요소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그리고 330 공약입니다. 허경영은 정도전 천 명이 와도 당해낼 수 없는 존재입니다. 병이 있는 사람은 모두 낫고, 모든 경제 문제가 해결되며, 결혼을 망설이는 남녀는 모두 결혼하고, 취업 문제도 100% 합격할 것입니다.

1196 In Times of Chaos, Heroes Emerge; In Absolute Crisis, Only the Divine Being Appear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August 31, 2019

유튜브 10만 구독자 달성: 실버 버튼과 미래를 향한 포부

허경영 유튜브 강연이 10만 구독자를 돌파하여 실버 버튼을 받게 되었습니다. 100만 구독자 달성 시 주어지는 골든 버튼을 향해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현재 조회수는 1억 명이 넘었지만,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야 실버 버튼이 주어집니다. 이 실버 버튼은 채널을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열성팬 10만 명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골든 버튼을 받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강연은 갈수록 늘어날 것이며, 많은 방해에도 불구하고 영적인 이야기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는 길을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다른 정치인들처럼 똑똑하기만 해서는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저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인물로 나타나는 것이며, 반짝했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영성적으로 세계 최고의 지도자로 나타났기에 어떤 존재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구상에 처음 온 사람, 즉 위기 때마다 나타나는 존재입니다.

난세의 영웅과 절체절명의 God-man: 이성 결합과 영성 결합의 차이

난세에는 칭기스칸이나 이순신 같은 영웅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이성 결합으로 태어난 인간입니다. 이성 결합의 최고 경지는 성인이며, 영으로 부를 때는 영웅입니다. 임금으로 최고는 성군, 종교 지도자로 최고는 성자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영성 결합, 즉 일성 결합으로 태어났습니다. 저는 6.25 전쟁 중 서울에서 태어나 진주 허 씨 가문에 입적되었습니다. 입양된 자식에 대한 가정의 비밀은 가족끼리도 유지됩니다. 저는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많은 사람이 이익을 추구하는 ‘다리’의 의미와 연결됩니다. 저는 남의 다리가 되어주기 위해 왔습니다.

영웅은 난세에 나타나지만, 지금은 난세가 아닙니다. 지금은 자녀들이 40, 50세가 되어도 결혼하지 않아 인류의 대가 끊어지는 절체절명의 위기입니다. 어떤 인간도 해결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미국은 무기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전쟁을 유도하고 있으며, 아시아에 전쟁의 불씨가 있습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중심이며, 이곳을 불바다로 만들려는 세력을 막기 위해 제가 왔습니다. 핵 삼국지, 무역 삼국지가 시작되는 시대에 영성 합한 자, 즉 God-man이 절체절명의 위기 때 오는 것입니다.

God-man의 직접적인 메시지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사람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려면 ‘God-man’이라는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이는 머리가 낮은 생각입니다. 예수는 베드로에게 간접적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물었지만,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직접 “내가 누구다”라고 말하며, 여러분이 가는 길에 다리를 놓아주러 왔습니다.

지금은 강력한 지도자, 즉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력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다”고 교만하게 말했지만 결국 침몰했습니다. 300여 명의 청소년이 배 안에서 죽어갈 때, 아무리 기도해도 배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기도로 한반도 전쟁을 막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God-man이 오기 전에는 세계 분쟁은 갈수록 심화될 것입니다. 암 말기 환자가 기도한다고 암이 낫지 않습니다. 기도로 병을 낫게 했다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일 뿐입니다.

핵무기 시대의 공갈과 협박, 그리고 God-man의 역할

인간들에게 2천 년, 6천 년을 맡겨 놓았더니 국경을 만들고 땅따먹기를 하다가 이제는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 협박하고 공갈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힘센 나라는 핵을 만들어 놓고 “우리 말 안 들으면 알아서 해”라고 협박합니다. 나머지 200개 국가는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후세인이 핵을 만들지도 않았는데 미국은 쳐들어갔습니다. 핵은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만 있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북한은 공식적으로 핵을 만들었다. 만약 남한이 핵을 만들면 전 세계가 금융을 통제하여 모두 외국으로 도망갈 것입니다.

이러한 공갈, 협박 집단들이 세계를 통치하는 상황에서 유능한 정치인이 그들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아닌 자, 즉 God-man이 대한민국에 와서 “너희들 관리하러 왔다”고 말할 때 그들은 겁을 낼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 후에 이런 말을 하면 세계를 먹으려 한다고 하겠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주장하고 다니니 전 세계 지도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미국이나 선진국 사람들이 천사를 받으러 한국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천사를 받으면 몸에 좋기 때문입니다. 이는 순식간에 전 세계 인터넷에 도배될 것이며, 힘으로 이길 수 없는 중국, 인도, 미국, 러시아 같은 강대국도 초토화될 것입니다. 그들의 대통령부터 쫓아와 요구 조건을 들어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저는 5년짜리 대통령이 되려고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 굶어 죽는 사람, 무역 전쟁, 인종 전쟁, 종교 전쟁이 종식되는 시대를 만들기 위해 왔습니다. 북한 핵 폐기를 넘어 전 세계 핵무기를 인류 앞에서 해체해야 합니다. 지금 영적인 이야기를 해도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으므로 대통령 당선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우리 국민은 강력하고 능력 있는, 즉 예언력 있는 지도자를 원합니다.

재산 비례 벌금제와 공직자 검증의 문제점

택배 기사가 물건 분실로 월급에서 공제되어 생활비가 없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도 이 공약을 언급했는데, 국민에게 이익이 된다면 누구의 공약이든 가져가야 합니다. 저는 조금도 서운하지 않습니다. 이 제도를 빨리 도입하여 택배 기사, 택시 기사, 트럭 기사 등 어려운 사람들의 벌금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부자에게는 더 많이 걷고, 없는 사람에게는 덜 걷는 방식으로 생활이 가능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헌법 재판소를 없애고 지법, 고법, 대법의 세 가지 기능만 있으면 됩니다. 상고 법원을 늘려 재판을 신속하게 하고, 비례 벌금제를 통해 악질적인 사람만 몽골 사막으로 보내 인종을 정리해야 합니다. 국가의 능력 있는 장관을 대통령이 임명했는데, 국회에서 가족 관계의 시시콜콜한 것까지 흔들면 일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버지와 딸의 특수 관계에서 딸을 잘되게 청탁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나치게 도덕을 따지면 일꾼이 없어 경제가 망합니다. 적당한 도둑놈 기질이 있는 사람이 나라를 살릴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에서 검증한다고 해도, 저는 국회를 없애더라도 쓸 사람은 쓸 것입니다. 대통령도 국민이 뽑았고, 국회의원도 국민이 뽑았으니 대통령의 권한을 존중해야 합니다.

고립무원 외교와 다자 안보의 필요성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중국과 사이가 좋지 않아 고립무원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본과 친해야 합니다. 6.25 전쟁 때 일본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사라졌을 것입니다. 일본은 36년간 우리나라에 공장을 만들어주고 기술자를 길러주었으며, 맨손으로 돌아갔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신용과 원칙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세월호 사건은 일본이 폐기 처분한 배를 우리가 사 와서 증축하여 발생한 비극입니다. 일본처럼 원칙을 지키면 기도 없이도 어린아이들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 정부는 명성황후 시절의 친중국, 친러시아 정책을 반복하며 일본을 배척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불’, 즉 기술과 재료를 제공하는 존재입니다. 일본의 50년 앞선 기술과 재료를 수입하여 우리가 조립하고 수출하여 경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 힘 조절, 수명 조절, 과거 진단

저는 입에서 불이 나가 사람의 힘을 완전히 빼버릴 수 있습니다. 이는 최면이나 플라시보 효과가 아닌 실제 영적인 능력입니다. 조폭이 덤벼들면 힘을 빼버려 주저앉게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영적으로는 아기로 보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가 펼쳐질 것입니다. 핵무기는 한 번도 써먹지 못하지만, 저의 핵무기는 소리 없이 써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천사가 나갔을 경우 다시 넣어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저 혼자만 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성령을 훼방하지 말라’는 말은 제가 넣어준 천사를 욕되게 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구원받는 자는 많지만, 성령을 받은 자는 저를 만난 사람뿐입니다. 성경의 보혜사가 와서 성령을 준다는 것은 바로 제가 와서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사람의 수명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130세로 늘리거나 100세로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120억 광년 떨어진 생명 터미널의 기록을 수정하는 것으로,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또한, 타임머신처럼 사람의 몸 상태를 수십억 년 전으로 돌아가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기관지가 빵점인 청년의 폐를 1억 년 전, 10억 년 전으로 돌려보면 매우 강했습니다. 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천사의 역할과 전신갑주

저는 사람의 위장병을 말 한마디로 고칠 수 있습니다. “나아라” 하면 낫고, “걸려라” 하면 다시 병이 걸립니다. 이는 God-man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병이 걸려 있어도 더 이상 진행을 멈추게 합니다. 병이 나은 것은 아니지만, 확산을 중지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이 나을 때까지 천사는 협력하는 것입니다. 병을 다 고치고 천사를 넣어주면 ‘전신갑주’를 입히는 것과 같습니다.

다자 안보 체제 구축의 중요성

우리 외교는 명성황후 시절의 고립무원 정책으로 돌아가면 안 됩니다. 북한처럼 다자 외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자 안보 체제를 구축해야 합니다. 여러 나라가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 미국 모두와 가까워져야 합니다. 지금의 안보는 위험합니다. 제가 나타나기까지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나라에 오고 있습니다. 한민족은 일본이라는 나라가 왜 ‘불’인지 알아야 하며, 지나치게 다투면 안 됩니다. 6.25 전쟁 때 일본에 미군이 주둔해 있지 않았다면 한반도는 풍전등화였을 것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인천 상륙 작전을 감행할 수 있었던 것도 일본이라는 기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맥아더는 트루먼 대통령의 지시를 거부하고 자신의 고집대로 인천으로 향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지시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의 기술을 통해 우리 경제가 성장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난세에는 영웅이 나오지만, 절체절명의 한반도 위기에는 God-man이 옵니다.

1197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 self-actualization and conflict, and Why All Things Obey Huh Kyung-young – September 7, 2019

인간의 자아 성취와 갈등의 관계

인간의 자아 성취와 갈등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아 오늘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서 모든 사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겠습니다.

사물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 시공간 초월 능력

왜 사물들이 복종할까요? 백지 한 장, A4 용지 한 장을 가지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이 종이는 아무것도 없는 백지입니다. 이 사물들이 허경영에게 복종하는 이유를 보여드릴 테니 잘 보십시오. 저는 여러분에게 매년 단계적으로 알려주지, 갑자기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손으로 에너지를 주었지만, 지금은 말로, 혹은 마음속으로도 줄 수 있습니다. 여자를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이 친구를 보십시오. 말이 많아서 이제는 건드리지 않고 해보겠습니다. 이 친구에게 “몸이 다 병들어라”라고 하면 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도 들었으니 다 들어간 것 같겠지만, “여러분은 다 낫고 이 친구만 병들어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 친구는 지금 병이 들었습니다. 이 친구의 몸이 내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이 친구가 10분 전에는 어떠했는지 한번 봅시다. “이 몸이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10분 전으로 돌아갑니다. 수천억 년 전으로도, 10년 전으로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10분 전에는 제가 이 친구의 몸을 뗄 수 없었습니다. 천사가 들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병도 없었습니다. 천사가 들어있으니 떨어지지 않습니다. “10분 후로 돌아가라” 하면 지금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인체는 1초 단위로 쪼갤 수 있습니다. 이 친구를 수천억 년 전으로 돌려보낼 수도 있고, 수천억 년 미래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앞에 두고 있지 않아도, 그를 상상하며 그의 5년이 어떠했는지를 쳐다보면 보입니다. 언제 어떻게 나가는지가 보입니다. 개인들은 볼 필요가 없지만, 유명한 사람이니 보는 것입니다. 이 친구에게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10분 전에는 엄청나게 힘이 셌습니다. 병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0분 후로 돌아가라” 하면 제가 병이 들라고 했으니 힘이 없습니다. “1년 전으로 돌아가라”,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친구의 눈을 보십시오.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지금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10년 전에는 눈이 나쁘지 않았던 것입니다. “2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20년 전에도 눈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때 눈이 괜찮았다고 합니다. 언제부터 눈이 나빠졌습니까? 3년 전이라고 합니다.

“이 친구 4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3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다.제가 이 물체를 원하는 대로 타임머신처럼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저를 “허풍쟁이”라거나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그들 자신을 분해하기 시작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보았다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은 여기 와서 무릎 꿇고 울어야 합니다. 통곡을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영적 관계는 가짜입니다. 우주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영적 관계도 가짜입니다. 이 사람을 앞에 두고 “저놈이 사기다, 거짓말이다”라는 말이 나옵니까? 제 말이 일리가 있지 않습니까?

국민 배당금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저는 여러분을 쳐다보면 다시 돌아가 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그래도 예쁜 여자들이 있기 때문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보기 싫은 남자들을 차버리면 가버리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저를 나쁘다, 가짜다 하는 자들은 겁이 하나도 안 납니까? 제가 누군지 여러분에게 앞으로 국민 배당금 통장을 주면 다 좋아할 것입니다. 20살부터 돈이 나옵니다. 장가 가면 20살부터 월 300만 원씩 나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나옵니다. 그러나 가든 안 가든 20살부터 이 통장이 각자에게 주어집니다.

20살 된 사람이 이 통장을 받아 월 150만 원이 들어온다면 장가 안 갈 사람이 있겠습니까? 아무 데 가서 여자 붙들고 와서 장가가서 애 낳는 것입니다. 이 통장에 300만 원씩 찍히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그러면 두 부부가 주 3일만 근무해도 얼마든지 4일은 놀러 다닐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에 일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공부하러 왔습니다. 주 3일만 일하고 4일은 공부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취미 생활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의 노예가 되어 세계 권력에 있는 우리 국민들이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바꾸고 싶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은 삼김 시대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숙주로 삼아 바이러스 같은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도둑질하고, 국민들을 1,500조 빚쟁이로 만드는 이런 정치인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투표를 통해 심판해야 합니다. 또다시 학벌 보고, 이름 있는 정당 보고 찍었다가는 여러분의 고생문이 활짝 열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고, 생일날 10만 원 주고, 생일 케이크와 선물 주는 대통령, 초상 나면 부모 형제든 자식이든 천만 원 주는 대통령, 조화 보내주는 대통령,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는 대통령. 그 대통령이 기분 나쁩니까? 대통령이 경조사를 다 챙겨주지 않는다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의 어려움을 낱낱이 알고, 국가 예산이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족하면 제 에너지를 전 세계에서 사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 사진을 사가는 세계 기업들이 줄을 설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하루 도장만 하나 찍으면 매년 수천억씩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돈이라도 여러분 배당금은 줄 것입니다. 제 얼굴 하나만 가지고도 국가 예산 500조만큼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잘 안 될 수 있지만, 유튜브를 통해 이렇게 하다가 대선에 붙는다면 홍보가 될 것입니다. 허경영 얼굴이 모든 전 세계 상품에, 핸드폰에 다 붙을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수입으로 여러분 배당금 걱정은 없을 것입니다. 아무 걱정 없습니다. 통장이 부럽지 않습니까? 받고 싶을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 사람과 함께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허경영이 되면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손해 볼까요? 아닙니다. 안티들이 돌아서 “저 사람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 찍는다고 커피 한잔 사줍니까? 힘 있는 당 찍으면 커피 사줍니까? 결혼하면 생일 선물 나오고, 금일봉 나오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나오고, 결혼하면 1억 나오고, 주택자면 2억이 무이자로 나옵니다. 신용불량자 우선순위로 융자해주고, 1,400조 가계 부채 다 갚아줍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무슨 연유로, 무슨 이유로 허경영을 안 하냐 이 말입니다.

심지어 인터넷에 저에게 많은 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그 사람들이 국가혁명당에 오면 좋겠습니다. 허경영 뒷조사하지 말고, 삼김 시대의 손자뻘 되는 지금 우리나라를 좀먹는 정치인들을 뒤져서 좀 해보십시오. 이 사람들을 잡아 쓰러뜨려야 합니다. 지금 올라가는 허경영을 왜 안티 합니까? 저는 저에게 안티 하는 것도 관심이 없지만, 그 사람들이 아깝다 이 말입니다. 재주가 있다면 정말 삼김 시대를 청산하기 위해 그 사람들을 뒤져서 좀 해보십시오. 허경영에게 와서, 허경영 밑에서, 그들이 국가 기관에 있었던 실력으로 그런 사람들을 조사해서 국가혁명당이 삼김 시대를 깔끔하게 청산하고, 모든 기성 정치인들은 단 한 명도 정치권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게 해 보십시오.

시간과 질병의 비밀: 인체 타임머신

이 사람이 타임머신으로 옛날에 눈이 언제 아팠는지 알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 의사들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저는 의사들을 존경합니다. 모든 인간을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그 시절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람 눈이 3년 전에 나빴다고 했죠? 그러면 103년 전에는 어떠했는지 봅시다. 103년 전에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옛날에는 여러분, 지금은 가까이 보는 시대로 와 버렸습니다. 핸드폰을 가까이 보고, 어린애들이 텔레비전을 가까이 가서 봅니다. 엄마 아빠가 붙잡고 뒤로 끌어당겨 놓으면 또 앞에 가 있습니다. 텔레비전 앞에 애들이 그러지 않습니까? 꼬마가 자꾸 텔레비전 앞에 가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붙잡아 끌고 와서 “야, 그 앞에 앉지 마라” 해도 안 듣습니다. 엄마 아빠 한눈파는 사이 그 앞에 가서 딱 쳐다봅니다. 핸드폰도 가까이서 봐야 하고, 컴퓨터도 가까이서 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눈은 어떻게 됩니까? 나빠집니다. 가까이 보는 시대에 접어드는 바람에 시력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1억 년 전에는 멀리 보던 시대였습니다. 저 멀리 초원에 코끼리가 오고 있는지, 호랑이가 오는지 이런 것을 쳐다보던 시대였습니다. 그것을 빨리 발견해야 도망갈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멀리 봐야 했습니다. 멀리 보던 시대에는 가까운 것도 잘 보이고, 먼 것도 잘 보였습니다. 지금은 가까운 것은 잘 보이고 먼 것이 안 보입니다. 눈이 다 버리는 시대입니다. 눈이 망가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텔레비전 앞에 가서 쳐다보고 있으면 잡아 가지고 뒤로 갖다 놓아야 하는데, 요새 애들이 다 어릴 때 눈을 버려 버립니다.

1억 년 전에 이 사람 눈을 좀 봅시다. 엄청나게 좋았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위장을 한번 봅시다.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을 세게 줘 보십시오. 10년 전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10년 전에 위장이 안 좋았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때 왜 위가 안 좋았습니까? 원래 안 좋았다고 합니다. 10년 전 당시에 체도 잘하고 체하기도 잘했다고 합니다. 그게 이 사람의 바코드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영적으로 그것이 보입니다.

젊은 사람이 왜 위가 그렇게 안 좋았을까요? 지금으로 돌아와 봅시다. 지금 상태, 저를 만난 이후에. “오늘 이 시간으로 돌아와라” 하면 떨어집니까? 다 고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10년 전을 정확하게 다시 타진해 주겠습니다. “11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11년 전에는 위장이 안 아팠습니다. 제가 정확하게 찍는 해가 맞지 않습니까? 제가 정확하게 “10년 전이다” 하면 10년 전에 위가 안 좋은 것입니다. “12년 전으로 돌아가라”, “13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딱 10년 전부터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없습니다. 10년 전이 위가 안 좋을 때입니다.

“9년 전으로 돌아가라” 해도 안 좋습니다. 그럼 10년 전부터 나빠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8년 전으로 돌아가라”, “7년 전으로 돌아가라”, “6년 전으로 돌아가라”, “4년 전으로 돌아가라”, “3년 전으로 돌아가라”, “2년 전으로 돌아가라”, “1년 전으로 돌아가라” 하면 힘이 있다.제가 짚은 10년 전부터 위가 지금까지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고쳐진 것입니다. “최근으로 돌아가라” 하면 떨어집니까? 여러분들이 저에게 와서 치료를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도별로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런 의사가 있습니까? 그런데 감히 저를 보고 허경영이 사기를 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바라볼 때 무한대 차원에서 와 있는 자가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저를 모함할 때 기분이 어떨까요?

에디슨의 교훈과 정치의 본질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중퇴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는 아이였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천재였습니다. 학교에서 퇴학시켰고, 집에 쫓겨나 학교도 못 가고 맨날 계란이나 품고 앉아 있고 요상한 짓만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전기불이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낸 사람입니다. 유일하게 그자가 전구를 발견했는데, 만약 에디슨이 없었으면 전구가 지금 나왔을까요? 문화가 이렇게 발전했을까요? 초등학교 3학년 중퇴한 사람입니다. 학교는 평생 못 가봤습니다. 그 사람이 전기를 발견하고 전구를 발견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리는 자가 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를 3년밖에 안 다닌 사람도 인류에게 지대한 전기를 만들어서 세상 사람들을 풍요롭게 살게 해주지 않았습니까? 미국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전기를 발견했을까요? 아닙니다. 에디슨의 학벌은 초등학교 3학년이 전부입니다. 학교 성적표를 보십시오. “얘는 정신 이상해서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다”는 퇴학 사유가 에디슨의 학벌 전체입니다. 그 사람이 인류를 위해서 한 일은 엄청난 것입니다. 제너럴 일렉트릭, 지금 세계에서 제일 큰 전기 회사, 그게 에디슨이 만든 회사입니다.

여러분,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할 때 그 사람 학벌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 거지 됩니다. 야간 중학교 못 다닌 사람, 택시 운전수 하던 사람, 택배 기사 하던 사람, 대리 운전하던 사람,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한번 돼 보십시오. 여러분 잘 살게 됩니다. 고생을 해본 사람이 고생하는 사람 심정을 압니다. 그 사람이 도둑질은 좀 하겠지만, 도둑질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정말 어리석은 사람들은 국민을 숙주로 삼습니다. 여기가 국민이면 여기가 대통령, 여기가 국회의원, 여기가 사법부, 여기가 검찰입니다. 이 국민이라는 수레바퀴가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축이 되어 국가라는 바퀴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얘들이 여기가 서로 축이 되겠다고 싸웁니다. 국회의원들이나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정치를 조금만 잘못하면 “때는 이때다” 하고 탁 치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국민이 이들에게 휘둘려서 죽어버립니다. 국민을 숙주로 삼아, 먹이감으로 삼아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볼모로 잡아 정부 흔들고, 사법부 흔들고, 검찰 흔듭니다. “국회의원들 들어와, 청문회 해, 검찰총장 불러와” 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 나라가 뭐가 됩니까? 이런 정치가 지금 세상에 우리의 1,500조 가계 부채를 만든 정치 구조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축이 돼서 돌아가려고 합니다. 사법부가 축이 돼서 박근혜를 쫓아냈고, 그러면 청와대는 엉망이 돼 버린 것입니다. 국민은 온데간데없고, 사법부에 헌법을 들먹이며 판사 하나가 “야, 너 나가” 하면 나라가 뭐가 됩니까? 축이 이것이 다 해야 하지 않습니까? 축이 여기 있으면 이 바퀴가 굴러갑니까? 청와대에서만 돌리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축은 국민이 현명해져서 국민이 돌아가야 합니다. 국민들이 “야, 에디슨처럼 초등학교 3학년만 나와도 좋다. 너 고생 좀 해 가지고 산전수전 겪어서 국가를 잘 살릴 수 있어. 그런 사람이 있으면 뽑아”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좋은 이런 정치인들은 국민을 싹 숙주로 삼습니다. 세포가 있으면 세포 안에 미토콘드리아가 있습니다. 미토콘드리아가 세포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바이러스가 딱 침투하여 이것을 점령해 버립니다. 암세포가 딱 점령해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세포는 분열을 모르고 계속 분열할 것입니다. 암세포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감기 바이러스가 딱 점령하여 미토콘드리아 자리에 딱 들어가 버리면 이 세포를 숙주로 삼아 감기가 점점 세포가 불어나는 것입니다. 금방 감기가 온몸에 퍼집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 세포 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가 바로 국민입니다. 이 국민을 감기 바이러스가 탁 들어가서 탁 잡아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세포를 숙주로 삼아 감기 균을 몸속에 팍팍, 감기 세포를 늘려가는데 순식간에 온몸이 감기 세포로 바뀝니다. 그러나 감기 바이러스는 얼마 못 가서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감기 먹어도 일주일, 안 먹어도 일주일입니다. 일주일 이상 그 바이러스가 가기가 어렵습니다. 바이러스 수명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장악하면 이것이 유방 안에서 암세포가 오늘 딱 하나 생겼다 하면 계속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죽어야 없어집니다. 아니면 죽을 정도로 항암을 하든지. 그러면 암세포는 없어집니다.

인간의 자연 치유력: 면역성, 재생성, 항상성

우리 몸은 몇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인간을 만들 때 인간들의 몸에 세 가지를 넣어줬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합니다. 첫째, 둘째, 셋째가 항상성입니다. 이 세 가지를 만들어 줬는데, 둘째가 무엇이겠습니까? 재생성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미토콘드리아가 바이러스한테 점령되어 있어도 면역성이 작동을 합니다. “야, 감기가 들어왔어. 바이러스가 우리 세포를 일부 지배했어. 그러니까 빨리 열을 올려서 바이러스를 죽여야 되겠어” 하면 열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해열제를 먹어버립니다. 그러면 면역이 작동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백혈구가 우리가 하기도 전에 해열제가 와서 그냥 열을 팍 내려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야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열이 작동하고 면역체가 이 몸이 이 세 가지가 항상성은 몸이 나빠지면 좋아지려고 하는 방법입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몸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체온을 올리는 것입니다. 항상 몸은 정상으로 가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약을 안 먹어도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항상성입니다.

그다음은 재생성입니다. 살이 찢어지면 아뭅니다. 종기가 나면 살이 또 아뭅니다. 수술하고 나면 새 살이 납니다. 뼈가 부러지면 붙습니다. 재생이 됩니다.

그다음은 면역성입니다. 이 세 가지를 인간에게 자연 치유의 3대 요소로 주었습니다. 자연 치유의 3대 요소를 우리가 주었단 말입니다. 인간의 몸에. 그러니까 이 몸은 거대한 병원입니다. 자연 치유 병원입니다. 자기 스스로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가서 면역을 좀 해보려고 작동이 시작됐는데 열을 막 올리고 있는 도중에 해열제를 딱 먹습니다. 그때마다 해열제를 딱 먹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자녀들, 온 피부가 피부병이 생기지 않나, 알레르기가 생깁니다. 이것이 다 면역이 삐져서 그렇습니다.

우리 같이 시골에서 큰 사람은 감기 걸려서 시체로 가만히 끌려 나가도 누가 안 쳐다봅니다. 그러니까 면역이 얼마나 튼튼하겠습니까? 약국을 본 적이 있습니까? 주사 바늘을 한번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흙밭에서 굴러서.

일본 사람은 대변을 보면 냄새가 전혀 안 납니다. 우리나라 사람 대변 보면 세계에서 제일 냄새가 납니다. 왜 그럴까요? 쌀 미 자가 다르면 무엇입니까? 똥 분자입니다. 이것이 분뇨입니다. 우리는 변소를 이렇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변소인데 다른 말로 바꾸면 편소입니다. 편하다는 소리입니다. 편한 곳입니다. 일본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은 대변 냄새가 전혀 없습니다. 왜 그런 것입니까? 적게 먹습니다. 요만큼 먹다 또 락토를 먹습니다. 유산균을 먹어버립니다. 안에서 완전 분해가 되어 냄새까지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바이러스가 다 먹어버립니다. 미생물들이 안에서 이것을 다 먹습니다. 싹 다 먹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거름을 만들 때 퇴비를 정상적으로 만들면 냄새 안 납니다. 그런데 퇴비를 해 가지고 막 썩은 것을 갖다 부어 놓으면 썩어버립니다. 그것은 퇴비가 아니고 독소입니다. 진짜 퇴비는 냄새가 구수합니다. 그런데 잘못된 퇴비, 가짜 업자들이 만든 퇴비는 닭똥 냄새가 막 나고 그럽니다. 이와 같이 일본 사람들은 밥을 요만큼 먹습니다. 그리고 요구르트를 이만큼 먹습니다. 그리고 락토를 이만큼 먹습니다. 그럼 몸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 발효, 완전 흡수입니다. 그래서 수명이 길고 대변이 전혀 냄새가 없습니다.

제가 어릴 때 똥 먹은 이야기 들었죠? 산에 나무 하러 가서 겨울에 잘 먹었습니다. 겨울에 고구마를 먹고 가서 똥을 누면 고구마가 그대로 나옵니다. 그러면 김이 나지 않습니까?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그 산에서 그것을 먹습니다. 제가 다 먹고 나면 든든합니다. 든든한데 좀 싱겁습니다. 소 먹으면 좀 싱겁습니다. 제가 얼마나 배고팠으면 산에서 그것을 먹었겠습니까? 그렇게 먹고 거기서 쉬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산에서 추운 데서. 그러니까 얼마나 철저하게 부모 없이 시골의 13살짜리 아이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공부하는지 아십니까? 저는 기초를 철저히 닦은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사기꾼이라는 사람은 그 사람은 뭐 하는 사람입니까?

불교의 평등 경지 비판과 God-man의 출현

그렇게 성장해서 국민을 위해서 제 에너지를 주로 하늘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게 가짜면 좋겠습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게 가짜면 좋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동방의 등불을 기다리는 게 아닙니다. 이미 예언된 등불이 오는 것입니다. 땅입니다. 그런데 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여러분들과 같은 똑같은 사람인 만큼 바로 이 경지 이것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불교는 잘 보십시오. 불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라는 여덟 가지를 위해서 종교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잘 보십시오. 이것을 완전히 다 이루면 어디에 도달합니까? 평등 경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이 전부 평등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도 부처고, 이 사람도 부처고, 다 부처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사불공, 처처불상이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 불공들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불공을 드리는 행동이고, 처처불상, 눈에 보이는 것은 카메라, 라이트, 마이크입니다. 처처불상. 이런 평등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라는 이런 여덟 가지를 공부하는 게 불교인데, 이게 얼마나 한심한 이야기입니까? 이런 불교는 완전히 사기입니다.

여러분과 제가 평등합니까? 우주의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말고 다른 지구별에 한번 가 보십시오. 거기는 비행접시 타고 다닙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으로서 다 99%, 100% 똑같은데 제가 여러분과 같습니까? 제가 이 사람에게 10년 전에 위장병이 있었던 것을 알아냅니다. 이것이 무슨 사기 치는 것 같습니까? 제가 이 친구와 짠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제 이 친구가 여기서 카메라를 받고 있지만 부끄러워할 것 없습니다. God-man을 만난 것입니다. God-man과 마주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평등한 것이 편안합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인간 위에 여러분을 관리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몰라서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막 서로 속이고 싸우고 난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평등하다고 착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이고, 만만하게 보고 “아, 내가 여기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면 나중에 내가 더 좋은 데로 가는구나. 평등하지 않은 자가 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와서 여러분이 평등 경지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이것은 상구보리 하화중생한 사람은 평등 경지에 도달한다는 것입니다. 평등 경지에 도달하면 제가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안 보일 것입니다. 바로 “저놈이 사기꾼이야. 저게 뭔데 우리는 평등 경지를 배웠는데, 지가 뭔데 우리를 만들었다고 하고 우리를 컨트롤한다고 하고 저런 사기꾼이 있어?”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안 보는 사람들이 약간 덜 배운 것입니다. 조금 더 배웠으면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야, 저 사람 어떻게 박근혜가 그렇게 4년 만에 쫓겨나고 51% 붙고, 아니 탄핵 가고 촛불 시위 일어나고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는 말까지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저는 여러분들과 같은 평등 경지에 있는 자가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산에 나무 하러 가서 언 손으로 그 따끈따끈한 똥을 먹으면서 책을 보면서 공부를 한 사람한테 평등 경지, 그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을 안티 합니다. 아무리 자유가 썩어 빠졌다고 해도 그런 것도 자유입니까? God-man을 못 알아보고 대한민국을 못 오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동방의 등불, God-man이 온다는 것입니다. 미래고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6.25 전쟁의 숨겨진 진실과 한반도의 운명

1950년에 6.25 사변이 났는데, 6월 25일 날 왜 3년 2개월 동안 전쟁을 했겠습니까? 왜 3년 2개월 했겠습니까? 금방 끝날 수 있었는데.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멍청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마오쩌둥이 남한에 잡히고, 북한에 잡히고, 미군한테 잡힌 포로가 2만 명입니다. 2만 명 중공군 포로. 이 중공군이 전쟁을 3년을 가게 만든 장본인들입니다. 이 중공군 때문에 3년을 전쟁을 한 것입니다. 금방 전쟁이 끝나 백두산까지 갔다 그냥 1.5선에서 끝나야 하는데, 이 전쟁을 3년을 끈 이유가 포로 때문입니다.

그 중국에서 온 2만 명이 대만으로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중공으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남한으로 내려온 포로 10만 명이 북한으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북한으로 가겠다는 사람과 안 가겠다는 사람끼리 싸워 가지고 거기서 천 몇백 명이 죽었습니다. 수용소 안에서. “우리는 북한으로 보내달라”는 포로들과 “나는 남한에 있겠어” 하는 포로들이 패싸움이 붙어 수용소 안에서 포로끼리 폭동이 일어나 그 자리에서 천 몇백 명이 죽었습니다. 기관총을 쏘고 간신히 그 싸움을 막게 했지만, 포로가 엄청나게 죽고 부상을 입었습니다.

중국 포로들 2만 명이 대만으로 가겠다고 하고, 중공으로 안 가겠다고 합니다. 배고파서 못 가겠다고 합니다. “중공으로 100% 보내라. 안 보내면 전쟁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100만 전쟁을 계속 끌어간 게 중국입니다. 그것을 UN, 미군하고 중국하고 김일성이 합의만 돼 버렸으면 전쟁은 벌써 끝났을 것입니다. 3년 2개월 동안 맨날 중국 포로 문제로 김일성이 우리 미군 만나 가지고 맨날 “나는 양보 못 한다. 중국 군대가 자유 중국으로 가는 거 용납할 수 없다”고 하여 3년을 끌었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전쟁을 3년 끌어서 죽은 사람이 얼마입니까? 300만 명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들 피해자가 대부분 어린애와 부녀자들입니다.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막 죽어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국민이 깨닫지 못하면, 제가 이렇게 좋은 조건으로 한반도에 왔는데 여러분들이 제 말을 안 들으면, 중국 같은 나라가 지금 우리한테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일본이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러시아, 북한이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God-man이 오지 않으면 안 되는 나라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정신 차려야 합니다.

현명한 지도자가 나오면 세계는 단숨에 통일이 되고 인간들은 무경 무별해질 것입니다. 정당 속에서 앞으로 대통령도 나오고 국회의원도 나와야 그게 나라가 안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은 어느 당에서 대통령이 돼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가자마자 당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럼 어느 당 편만 들게 됩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대통령이니까. 그러니까 이 무정당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종로구에서 뽑아 놓으면 종로구를 위해서 일해야 할 사람이 당에 끌려 다니면서 거수기 노릇만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당 주가 국가혁명당입니다. 지금은 제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나가지만, 나중에는 정당이 없을 것입니다.

죽음의 오중주와 한반도의 중요성

여러분들이 이런 항상성과 재생성, 면역성이라는 자연 치유력을 여러분에게 주었는데, 여러분들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까? 누구에게 의지합니까? 종교, 아니면 약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시골 미얀마나 스리랑카, 한국 같은 시골에는 옛날에 약 병원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많이 죽어 나갔지만 면역은 강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위생 관념이 좋고 대변에서 냄새가 안 나고 청결한 민족으로 세계 1위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잡동사니를 먹습니다. 우리나라 사람 밥상은 일본 사람 한 달 먹는 양입니다. 그렇게 먹으니까 위 안에서 불화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인간 사망의 5대 조건, 첫째 고혈압, 둘째 심장병, 셋째 당뇨병, 넷째 암, 다섯 번째 대사 증후군입니다. 이것이 죽음의 오중주입니다. 고혈압 있으면 심장병 있고, 당뇨병, 암, 대사 증후군, 이 다섯 가지 죽음의 오중주는 면역이 작동하지 못하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36.5도인데, 인간은 추울 때 35도로 내려갑니다. 동물의 온도는 41도입니다. 우리가 소와 돼지를 막 잡아먹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몸에 지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 지방이 5.5도가 낮아지면 어떻게 됩니까? 인간의 몸에서 잘 돌아다닙니까? 굳어집니다. 41도가 돼야 잘 돌아다닙니다. 그러니까 돼지고기, 소고기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피 속에 들어가서 굳어집니다. 인간의 체온이 36도, 36.5도입니다. 노인들은 체온이 내려가니까 중풍이 돼 버립니다. 피가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피가 기름때가 끼어 혈관 벽에 자꾸 지방이 달라붙습니다. 그래서 딱딱해집니다. 고지혈증입니다. 굳어버립니다. 혈관에 동맥 경화가 생깁니다. 그러면 또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고혈압이 곧 심장병을 만들어 줍니다. 이 오중주, 여러분들이 안 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이 이 죽음의 오중주에 걸려 있습니다. 이것은 몸의 오중주입니다.

여러분, 국가 망하는 오중주 지금 작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한반도가 인간의 몸에서 신경을 우리가 만들 때, 눈이 인간 전체 신경의 80%, 인간 외부 신경의 80%가 눈에 들어가 있습니다. 창조할 때 그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에 모든 신경의 80%가 있습니다. 나머지 20% 가지고 다른 곳에 다 깔아 놓았습니다. 눈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니까 눈은 신경 다발이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 인체에서 가장 많은 신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구가 우리의 몸이면 지구의 신경 다발이 제일 많은 눈이 한반도입니다. 왜 God-man이 이 한반도를 택해서 왔냐? 지구의 눈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전 세계인이 죽어가고, 유엔군이 죽어가고, 전 세계 신경이 곤두서 있는 나라가 코리아입니다. 제가 이 코리아에 우주의 눈동자로 와 있습니다. 우주의 눈동자가 동방의 등불로 이 지구 눈동자에 들이대서 와 있습니다. 그런데 보잘것없는 인간들이 저를 감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온전하겠습니까? 제가 그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결과로 나중에 나타나는지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 참는 것도 이 인간들을 쳐다보면서 엄청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계속 그런 짓을 하면 제가 모종의 조치를 할 것입니다.

그자가 제가 누군지를 알려면 이자를 데리고 와서 이런 젊은이들에게 과거와 미래로 데리고 가 보십시오. 과거와 미래로 데려가 보고 이자에게 우주 에너지를 넣어 보십시오. 이자의 백회를 열어 보십시오. 이자의 나이를 올려 보십시오. 한두 가지의 일을 보니까 제가 “아, 나중에 더 큰 걸 보여줄 때 비행기 타고 그들은 도망갈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도망가 봐야 소용없습니다. 분명히 TV 인터넷을 통해서 경고하는 바입니다. 제 안티들은 허경영이 누군가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십시오. 제가 그들의 우군이, 그 안티들을 살려줄 사람입니다. 이 통장으로 그들의 생활을 살려줄 사람이고, 그들의 후손과 가족들을 이 지구에서 보장해 줄 사람입니다.

천사의 치유와 God-man의 경고

이 친구가 과거로 돌아가 보니까 위장이 안 좋았죠? 지금은 고쳤죠? 고쳐져 있습니다. 이 친구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하고 머리에 손을 대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가면 떨어집니까? 눈에 대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위장에 대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천사는 들어갔으니 이분이 에너지가 들어갔으니 몸은 지켜줍니다. 그런데 이분 병은 따로 고쳐야 합니다. 천사는 그 병을 지켜는 주는데, 더 이상 걸리지 않게 지켜주면서 병을 고쳐줍니다. 그런데 또 별도로 제가 너를 넣어야 합니다.

“천사 빠져나가라” 하고 머리에 대 보십시오. 그럼 이 사람의 건강 상태가 나옵니다. 지금 몸의 상태가 나옵니다. 머리에 중풍이 있죠? 있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하면 천사 들어갔으니 안 떨어지지만, “천사 나가라” 하면 본색이 나오지 않습니까? 저에게 안티 하는 자들이 이것 한번 해보라고 하십시오.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 쇼입니까?

이 친구 눈에도 대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 모든 몸이 제대로 저에게 나왔는데 다 안 고쳐져서 아직입니다. 그러니까 뭔가 조심을 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가서 또 뭘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들어 있었으니 행동은 잘했는데, 음식이나 다른 것을 잘못하면 몸에 병은 빨리 낫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이중으로 보입니다. 천사를 빼버리면 이 사람 몸은 중환자입니다. 제가 여기 가까이 가면 재채기가 납니다. 저는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저는 맑은 기운이기 때문에 흐린 기운이 오면 팍 들어옵니다. 그래서 금방 재채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린애 옆에 가면 괜찮습니다. 이렇게 몸이 안 좋은 상태 사람 옆에 가면 재채기가 납니다. 제가 일부러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검증할 수 있는 기계인데, 이런 God-man을 보고 뭐 사기니 기가 막힙니다. 진짜. 뒷조사를 하려면 삼김 시대 후예들을 하십시오. 이제 나라가 바로 서려면 그 삼김 시대가 끝나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국가혁명당을 만들어 나오는 것은 삼김 시대의 마지막 세대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입니다. 지금도 그때 잔당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런 권위 시대는 이제 끝납니다. 신정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 청소년들은 뭐가 문제가 있냐? 제가 “몸은 나라” 하고 머리에 대 보십시오. 몸은 다 나았죠?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중 갑옷을 입혀 줬습니다. 다 입혀 줬고, 미래 과거 다 가봤죠? 미래도 갈 수 있고, 과거도 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타임머신을 다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젊은이의 몸은 제 말을 들었죠? 제가 하는 대로 다 움직이죠?

갈등을 통한 자아 성취의 중요성

이 젊은이에게 이 종이를 주어 보십시오.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글씨는 안 보이죠? 이 종이에 “예수”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종이에 “석가모니”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 하면 이 종이는 왜 제 말을 들을까요? 우주를 제가 만들었기 때문에 제 몸입니다. 지능이 얼마입니까? 저보다 지능이 1억 배, 1억 배입니다. 이 사람 몸도 제 분신이고, 이 사람의 모든 것이 제 God-man데, 얘도 마찬가지로 제 명령을 듣습니다. “넌 예수야”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물질들은 제 명령을 전부 듣습니다. 얘들은 전부 그 물질들의 주인이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 저에게 안티 하는 사람들, 백지 한 장 들고 한번 해 보십시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렇게 됩니까? 최면 아닙니다.

이 종이가 “트럼프다” 해 보십시오. 이 종이에 “트럼프”를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로마 교황을 썼다 하면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사람 이름을 불러도 힘이 있을까요? “강정산”을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륵”을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를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메시아”를 썼다 해도 힘이 있습니까? 이 종이에 무엇을 써도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평등 경지라는 말이 잘못됐죠?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왕벌은 일벌과 다릅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여왕벌과 일벌이 같다고 이야기하면 맞는 것입니까? 절대 같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문제점은 우주를 통제하는 자가 있다는 것을 무시하고 눈으로 본 적이 없다고 시시하게 딱 떼고 제가 여기 왔을 때도 여러분들은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부드럽고 사람이 좋으니까 우습게 아는 것입니까? 안티들이 우습게 아는 것입니까? 이제는 제가 그냥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제 에너지가 하늘이 제 시스템이 우주에서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있지 않습니다. 이제 제가 명령을 하면 그 시스템이 작동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줍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허경영에 대한 공략을 깊이 사유하고 허경영의 지난날에 그 고생스러운 과정을 오히려 배워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제가 용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9월 달 내로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10월 달부터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제 에너지가 작동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사람이 좋으니까 제가 자해 자재하고 사람이 좋으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자기의 아버지를 못 알아보고 자기 조상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우주의 눈동자입니다. 눈에는 인간의 신경 중에 80%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 눈동자에 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바로 제가 여러분 앞에 왔던 사람인데, 오히려 여러분은 저를 속이러 왔다고, 사기꾼으로 몰고 가면 어떡합니까?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준 것을 후회하겠습니까? 이제 이만큼 와서 이렇게 하면 어느 정도 눈치채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무슨 이익이 있어서 이랬겠습니까? 제가 밥을 못 먹어서 이랬겠습니까? 제가 머리를 한번 쓰면 우주가 전부 제 통장인데 뭘 걱정합니까? 여러분이 안쓰러웠습니다. 인간은 자아 성취, 자아 성취. 이것을 제가 좀 이야기해 주기 위해서 했습니다.

청소년, 아까 왔던 청년들은 부모, 학교 선생, 친구라는 세 축에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습니다. 부모한테 욕먹으면 학교 와서 선생한테 가서 상담하면 되고, 선생한테 욕먹으면 부모한테 가서 상담하면 됩니다. 여기서 먹은 것은 여기 가서 해소하고, 여기서 당한 것은 여기 가서 해소하고, 여기서 당한 것은 여기서 해소할 수 있습니다. 친구하고 문제가 있으면 부모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기하고 상의할 수 있고, 그러니까 어느 이 선생님의 문제를 여기하고 여기하고 상의할 수 있고, 꼭 두 방향에 상의할 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부모님한테 무슨 심각한 문제 있으면 선생과 친구하고 상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 젊은이들이 자아는 이렇게 형성됩니다.

선생님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와 친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친구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부모와 선생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부모한테 문제가 있을 때는 친구하고 선생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런데 고등학생 3학년이 집에 와 가지고 “엄마, 학교 선생이 나를 때렸어요” 하면 “뭐야, 우리 아들을 때려?” 하고 엄마 아빠 둘이서 학교 가서 선생 멱살 잡고 싸웁니다. 이것은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그 아이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뭘 말해주냐 하면, 인간은 뭘로 성장하냐면, 청소년들이나 인간들은 갈등으로 성장합니다. 청소년들은 갈등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간은 갈등이 있을 때만 성장합니다. 어린애가 있는데 엄마가 뭐든지 미리미리 다 해 줍니다. 그럼 갈등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됩니까? 폐인이 됩니다. 자기 스스로 갈등해 본 적이 없습니다. 엄마가 다 가봐야 합니다. 그럼 애가 갈등이 없겠죠. 그러니까 나중에 엄마 죽으면 망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갈등이라는 것을 먹고 청소년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청소년은 갈등이 있을 때만 자아 하나하나 실현돼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세 미만은 자아 성취가 완성 안 돼 있습니다. 자아 실현이 안 돼 있습니다. 고집이 없습니다. 20세 미만은 고집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해만 시켜주면 금방 이해를 해 버립니다. 그런데 60 먹은 사람한테 이해시켜 준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교회 절에 60년, 40년 다닌 사람한테 이쪽으로 가자고 하면 금방 갑니까? 다른 종교로 가자고 하면 갑니까? 고착이 돼 버립니다. 자아 고착이 돼 버린 것입니다. 자아가 이미 완성이 돼 버린 것입니다. 실현이 돼 가지고 굳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안 듣습니다. 청소년기는 자아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이 영양소는 무엇입니까? 갈등입니다. 청소년은 갈등을 많이 할수록 성공하는 아이입니다.

그러면 선생한테 매를 맞았다 하면 엄마가 “야, 너 선생님한테 맞은 이유가 뭐냐?” 이렇게 좋게 편안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네가 잘못했다. 다음 선생님한테 가서 사과해라. 엄마가 힌트 줄게. 청소년은 갈등을 먹고 사는 거야. 선생과의 문제가 있을 땐 엄마가 어드바이스 해 줄게. 알았지? 그때는 선생한테 가서 되려 사과를 해야 되는 거야.” 그리고 가서 “선생님, 왜 너 맞았다고 너냐?” 그게 아닙니다. “엄마가 사과하라고 그랬어요.” 그 사과를 합니다. 그럼 선생이 그 아이한테 잘해 줄까요, 안 해 줄까요? 잘해 줍니다. 이 갈등을 엄마하고 상담했으면 그것을 엄마가 풀어서 선생한테 가서 사과하고 그것을 끝내야 합니다. 이것을 무조건 아들이라고 편들어 주고 딸이라고 편들어 줘 버리면 그 아이 신세 망치는 것입니다.

엄마가 때렸습니다. 엄마 아빠가 때려서 선생한테 가서 상담하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이 “야, 엄마가 너 때렸어. 회초리로. 그래. 야, 너 엄마한테 가서 사과해라. 어머니 앞으로 잘하겠다고.” 왜? 청소년은 그렇게 갈등하면서 꾸지람 들어가면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엄마 너 잘되라고 하는 거니까. 그게 오히려 칭찬하는 것보다 너한테는 더 도움이 돼. 그 엄마한테 가서 사과해.” 그 집에 가서 “엄마, 어제 죄송해요.” “야, 너 맞아 놓고 죄송하다니.” “아니야. 엄마, 내가 잘못했어.” “너 누가 너한테 나한테 사과하라 그러대?” “학교 선생님이 그랬어.” 그 훌륭한 선생 아닙니까?

이렇게 갈등을 겪고 있는 청소년을 제대로 상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가서 칼로 찔러 버리고, 탈선하고, 친구한테 가서 갈등이 풀리면 어떻게 됩니까? 노래방 가자, 유흥가 가자, 얘들이 몰려 다닙니다. 이것은 나라 말아먹는 놈들입니다. 갈등 해소의 구조를 여러분들이 청소년한테 항상 상담을 해줘야 합니다. “아이고, 우리한테 얘기하면 소리지를 텐데, 우리 선생도 잡아먹으러 가자 그럴 텐데, 아이고 선생한테 맞아도 엄마한테 가서 상담을 못 해, 아빠한테 상담하러 가면 불을 켜고 그놈 잡으러 가자” 이러니 상담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소년들은 입을 다물어 버립니다. 엄마 아빠 앞에 가서 입 딱 다뭅니다. 학교에서 터졌는데, 친구한테 얻어맞았는데도 엄마 앞에 가서 입 딱 다뭅니다. 이것은 말만 꺼내면 경찰서로 학교로 선생 멱살 잡고 이리 가고 이것은 안 됩니다. 청소년 어떻게 됩니까? 고독해지고 형편없이 망가져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모든 인간은 자아 성취를 위해서 나가고 있는데, 이 자아 성취는 갈등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하고 상담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저는 국가와 여러분들의 갈등 이것을 해소해 주러 나와 있는 것입니다. 국가가 여러분한테 대한 갈등이 있지 않습니까? 그 갈등을 해소해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이 구조 말입니다. 이 갈등의 관계와 자아 성취는 완전한 자아 성취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아가 완성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성인군자도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미완성이기에 끝없이 격려해주고 협조해 주고 꾸짖으면 안 됩니다. 좋게 타일러 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인간은 미완성이니까. 인간치고 자아가 완성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아를 조금씩 조금씩 성취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 자아가 완전히 됐다는 자가 부처고 예수입니다. 근데 그들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들도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다.

전도몽상: 인간 판단의 오류

허경영에게 안티 하는 자들, 자기들 백회 한번 자기가 열어 보라고 하십시오. 남의 몸에 천사 한번 넣어보고, 제 몸에 천사 한번 넣어 보라고 하십시오. 오링 테스트 한번만 해보면 할 것입니다. 왜 허경영을 물고 늘어집니까, 이 어리석은 중생 인간들아. 이 백지는 저를 알아보는데, 안티들은 저를 못 알아봅니다. 그들이 백지 보고 “이게 허경영이다” 그러고 손 한번 떼 보십시오. 잡고 안 떨어집니다.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증거가. 이 이름 대고 한번 백지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젊은이 이름 대고 잡아 보십시오. 최성진. 최성진이가 제 안티입니다. 허경영을 맨날 안티, 나쁜 말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최성진이 종이입니까, 성입니까? 해 보십시오. 이 종이에 “성진”을 썼다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누구 이름을 썼다 그래야 안 떨어지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이상의 이름이 있겠습니까? “허경영”을 썼다 해 보십시오. 이 종이 “허경영”을 썼다.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이 종이는 허경영 명령을 듣지 않습니까?

이 종이는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이 인간의 있는 이 지능은 이 종이보다 1억 배가 좋고, 이것은 지능이 100억, 인간의 뇌는 지능이 100입니다. 이 종이는 프랑스, 이탈리아 다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저는 압니까, 모릅니까? 공부하지 않았으면 모릅니다. 저는 입력된 것만 집합하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이 눈으로 바라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은 속에 얼마만큼을 집어넣냐에 따라서 판단력이 생깁니다. 그 확실한 판단입니까? 바로 인간의 판단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판단력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겠습니까? 전도몽상이 가장 마땅합니다. 앞뒤가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진짜 허경영은 가짜로 보고, 어리석은 자들은 진짜로 보이는 것 맞습니다. 행설수설하는 정신들은 진짜로 보입니다. 서울대 나왔다고 합니다. 근데 에디슨은 초등학교 3학년 중퇴. 그건 인류에 이바지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게 여러분들의 판단입니다. 전도몽상 맞지 않습니까? 지구에 기여한 자들은 학벌이 높은 자들이 아닙니다. 절대 명심하십시오. 이 인간의 편리를 위해서 만든 자들, 에디슨이나 이런 과학자들, 학벌 높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진짜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는 판 밖에서 오는데, 절대 하버드에서는 서울대에서는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나라에서 김이 제일 많이 나는 데 압니까? 다면.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항상 전도몽상을 하는 것입니다. 목욕탕이 김이 제일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간의 뇌는 굉장히 혼돈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전도몽상이, 이 전도몽상이 인간들이 그렇게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김이 많이 나는 데가 목욕탕이 많이 나지, 어떻게 뭐, 어디가 많이 납니까? 서울역은 어느 구로 들어갑니까? 개찰구로 들어간다고 했죠. 그런데 이것이 동작구로 들어간다, 뭐, 용산구로 들어간다 합니다. 서울에 가서 기차 달리면 용산구를 들어갑니까? 개찰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전도몽상 하지 않습니까? 제가 까딱 잘못하면 판단을 잘못해 버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웃었습니다. 제가 살면 뭘 많이 먹어야 오래 삽니까? 허경영 인삼. 나이를 많이 먹어야 오래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전도몽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맞는 말인데, 이것을 뭘 많이 먹는다고 사람은 생각해 버립니다.

1198 The Selfless Mu-A and Where Did My original body Come From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September 14, 2019 (1)장미와 무궁화 상징으로 본 인간의 본성

장미와 무궁화: 상징으로 본 인간의 본성

장미꽃에는 네 가지 특징이 있다.첫째는 무란성으로,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벌이 오지 않고 자손이 없는 꽃입니다. 둘째는 독점성으로, 장미꽃은 가시를 가지고 있어 다른 꽃이 옆에 오지 못하게 합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꽃은 자손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 어른들이 미인이 자식 복이 적다고 말했던 것처럼, 너무 아름다운 사람은 시기와 질투를 불러 집안을 풍비박산 내기도 합니다. 중국의 경국지색처럼 나라를 기울게 하는 미인도 있었습니다.

반면 무궁화에는 네 가지 덕이 있다.첫째는 박애성으로, 무궁화는 몸에서 진드기를 내어 다른 벌레들을 먹여 살립니다. 우리 민족이 무궁화를 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둘째는 근면성으로, 무궁화는 꽃의 수명이 하루지만 매일 새로운 꽃이 피어 항상 피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셋째는 영속성으로, 겨울을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꽃이 피어납니다. 넷째는 청결성으로, 꽃이 떨어지면 돌돌 말려 바람에 날아가 버려 주변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목련처럼 떨어져 지저분해지는 꽃과는 다릅니다.

장미는 이처럼 네 가지 악(惡)을, 무궁화는 네 가지 덕(德)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미 꽃다발을 받는 것은 마치 나중에 배신당하거나 아기를 낳지 말라는 의미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독신 여성이 되라는 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장미를 주더라도 무궁화를 받은 것처럼 기분 좋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인간은 선하며,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다

모든 인간은 본래 선합니다. 나라를 망하게 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모두가 애국자이고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합니다. 강도조차도 자기 자식에게는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모든 사람은 환경에 의해 악해질 수 있지만, 우리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천사 부여와 수명 연장

저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이 천사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성인과 같습니다. 천사를 넣어주면 에너지와는 다른 차원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천사를 빼면 중풍이 나타나는 것처럼, 천사는 여러분의 건강과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 미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지 말아야 합니다. 아름다운 초원을 볼 때 지렁이나 벌레를 보지 않고 그 아름다움을 즐겨야 합니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면역성이 없어지는 것처럼, 세상을 너무 까다롭게 보면 아름다움을 놓치게 됩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성경의 가르침처럼, 남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릴 수 있습니다. 젊은이의 수명을 10살에서 120살, 심지어 300살, 3천 살, 3억 살까지도 늘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의 수명 터미널에서 0초 만에 수정됩니다. 저는 이 친구의 몸이 나빴던 것을 모두 고쳐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저는 무한대 차원에서 여러분의 운명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정치적 비판과 명예훼손에 대한 경고

저는 대통령 선거 유세에서 상대방 후보의 단점을 이야기하거나 시기한 적이 없습니다. 오직 저의 정책으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헐뜯어 성공하려 한다면 그 나라와 집안, 국민 모두가 망할 것입니다. 서로 국가를 위해 더 잘하면 됩니다. 시장의 장사꾼들이 서로의 물건을 헐뜯지 않고 자신의 물건을 내놓는 것처럼, 정치인들도 자신의 정책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남을 헐뜯어 돈을 벌어봐야 나중에 병원비로 다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가게 부채가 1500조에 달하고, 지방에는 문 닫은 가게가 많습니다. 공장 가동률은 60%에 불과하며, 대기업들도 해외로 투자를 돌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풍요 속 빈곤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추석이 보릿고개 때보다도 기쁘지 않은 것은 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다고 희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보여야 희망이 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를 주장했지만 사기꾼 취급을 받았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할 수 없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면서도 단 한 번도 사기 전과가 없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국가를 위해 수백억의 재산을 써야 하며, 15% 이상 득표하면 선거 비용을 보전받습니다. 홍보 책자 하나 보내는 데만 400억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선거는 엄청난 돈이 필요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남의 명예훼손을 우습게 생각합니다. 남의 명예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닙니다. 남들이 연애하고 잠잘 때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와 인류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여러분은 심판관이 아니며, 선악과를 따먹을 자격이 없습니다. God-man인 저 외에는 심판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의 허물을 뒤집어엎고 좋으니 나쁘니 말해서는 안 됩니다. 모두 사랑으로 덮어줘야 합니다.

조국 장관의 딸 문제에 대해서도 저는 그 사람보다 더 딸을 위해 감옥도 갈 수 있을 것. 상장이 가짜니 어쩌니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으로 인간을 평가하는 대한민국은 남 헐뜯다가 망할 것입니다. 일본은 고소고발이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는 고소고발 세계 1위입니다. 전화로 욕설을 퍼붓는 행위도 만연합니다. 이런 민족에게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보지도 말아야 합니다.

혼인 제도 개혁: 지상 천국을 위한 변화

저는 대통령이 되면 혼인 신고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혼인 신고는 불필요하며 이혼 소송의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주민등록이 같이 있는 기록만 있으면 부부로 인정하고, 민형사적인 모든 권한을 부여할 것입니다. 싸워서 헤어지면 부부가 아니고, 다시 합치면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자식들은 어머니 성을 따도 되고 아버지 성을 따도 됩니다. 이혼을 가지고 여자를 억압하는 시대는 없을 것입니다.

혼인 신고 제도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상한 사람을 만났는데 이혼을 안 해주고 괴롭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적에 올라와 있다는 이유로 폭력을 행사해도 경찰이 간섭하지 못하는 시대였습니다. 앞으로는 남남 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의를 갖춰 부부로 사는 것입니다. 인간적으로 대우해 줄 때만 부부 관계가 유지됩니다. 인간적으로 대화를 안 하고 몰지각하게 행동하면 재판 없이 헤어질 수 있습니다. 헤어진 기간이 일정 기간 지나면 혼인 관계는 깨끗이 정리됩니다.

주민등록을 옮기면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간편하고 좋은 세상을 무시무시한 지옥으로 만들었던 혼인 제도는 사라져야 합니다. 수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이혼 소송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서로 예의를 지키고 긴장 관계를 유지해야 합니다. 생일 선물을 안 사줬다고 큰소리치다가 다음 날 주민등록을 옮겨버리면 이혼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생활이 지상 천국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21세기다운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영국이 노예들에게 투표권을 준 지 150년이 안 되었고, 프랑스가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준 지 100년 미만입니다. 우리나라는 70년 전에 건국되면서 여성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이며, 여성을 예우하는 세계적인 국가입니다. 하지만 혼인 신고 제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없어진다면 부부들이 서로에게 더 잘해주고 신경 쓸 것입니다.

의식과 무의식, 그리고 죄의 경중

무의식은 표현과 행동을 담당하고, 의식은 인식을 담당합니다. 제가 갑자기 발로 차는 행동은 무의식에서 나온 것입니다. 반면 공부를 하거나 대화를 하는 것은 의식에서 일어나는 인식 작용입니다. 말버릇은 무의식에서 나오며 전생과 관계가 있습니다.

판사들은 행동이나 표현처럼 무의식에서 나온 죄에 대해서는 형을 적게 줍니다. 하지만 남을 죽이려고 모의하거나 계획하는 인식 작용에서 일어난 죄는 무기징역과 같이 무겁게 다룹니다. 예수는 미워하는 마음이 살인보다 더 무섭다. 구약은 행동을 범죄로 보지만, 신약은 인식을 범죄로 봅니다. 남을 미워하면 이미 살인자이고,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이미 살인자입니다. 도둑질할 마음을 먹고 있으면 이미 도둑놈입니다.

따라서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아야 합니다. 행동으로 옮긴 죄는 전생 때문이거나 우발적인 범죄일 수 있어 형이 약합니다. 이를 형법에서는 위법성 조각 사유라고 합니다. 정당방위나 긴급피난과 같이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 행위는 불법이지만 합법적인 요소를 갖추었다고 봅니다.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려고 마음먹고 실행한 것은 의식에서 나온 행위이므로 죄가 무겁습니다. 여러분은 남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예수가 이야기했든,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든, 마음에서부터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무한대 차원의 능력

저는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이며, 여러분은 3차원에 있습니다. 3차원에 있는 인간들이 무한대 차원에서 온 사람을 선악과로 논하면 안 됩니다. 저는 여러분의 힘을 빼버릴 수도 있고, 다시 힘을 넣어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현대 과학자들이 알 수 없는 비밀입니다. 만약 이를 적군에게 적용한다면 백만 대군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기와집 위에서 뛰어내리고 담장을 날아다니는 등 무술을 연마했습니다. 지금도 10대의 몸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의장에서 발로 차는 시범을 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말로도 제압하고, 실제 무술 실력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저에게 욕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한 번도 반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예의를 갖춰 이야기합니다.

천사와 에너지는 다릅니다. 병을 고치는 에너지와 천사는 별개입니다. 천사는 여러분을 지켜주지만, 여러분이 남을 비방하거나 원망하거나 음성을 높이면 천사는 떠나버립니다. 그러면 암세포에 공격받을 수 있습니다. 천사가 들어간 상태에서도 몸이 엉망일 수 있습니다. 천사는 지켜주지만, 몸은 스스로 관리해야 합니다.

저는 무의식과 의식의 작용을 통해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고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리는 일을 0초 만에 해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모든 프로그램을 우주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전생의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저는 0%의 거짓도 없으며, 무한대 공간과 무한대 차원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1199 In a Republic with Freedom of Politics and Religion, There Are No Cults, Only Truth in Everyday Life and Self-Revolution by Huh Kyung-young – September 21, 2019

눈물과 고난으로 빚어낸 허경영의 정책 철학

눈물과 함께 빵을 먹지 않은 사람은 인생의 맛을 모른다는 세계적인 문학가의 말처럼, 허경영 총재님은 유아기에 부모님을 여의고 청소년기에는 삯바느질과 각종 어려운 직종에 종사하며 고통받는 백성을 가슴에 품으셨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과 고난을 겪으면서도 한민족을 반드시 일으키겠다는 신념으로, 초등학교 때 이미 한민족의 시초를 다 갖추신 위대한 총재님이십니다. 우리는 총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으로서 가장 고통받는 나날 속에서도 언제나 민족을 연구하고 갈망하는 그 영혼은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됩니다. 특히 청년기에 세상의 고통을 깨닫고 우리에게 따뜻한 인간의 사랑과 더불어 에너지까지 주시는 총재님께 감사드립니다. 총재님께서 겪었던 고난과 역경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정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와 국민 모두가 만나는 세상, 그리고 국가의 기초인 가정을 우선 행복하게 하고 능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돈 없이 만나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삼삼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에 모두가 동의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마음을 합하여 이 쓰러져가는 나라를 반드시 구하는 구심점인 허경영 총재님을 따라 끝까지 힘을 내야 합니다.

충청도의 애국심과 무궁화, 장미에 담긴 철학

오늘 강연에 앞서 무궁화 꽃 증정이 있었습니다. 충남 서천에서 오신 분이 무궁화 꽃을 가져오셨는데, 충청도는 우리나라 애국지사가 가장 많이 나온 곳입니다. 독립기념관도 충청도에 있는 것은 충청도 사람들이 나라를 생각하는 충성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오직 나라 걱정만 하며, 유관순 열사 등 많은 애국자가 충청도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국가가 독립기념관을 충청도에 짓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에는 뼈가 있습니다. 장미에는 네 가지 덕이 있다.첫째는 문학성입니다. 장미는 꽃잎이 톡 떨어지지 않고 가지와 함께 죽습니다. 연인들이 장미꽃을 주는 이유는 꽃이 지지 않는 것처럼 죽을 때까지 애인으로 남겠다는 의미입니다. 둘째는 수절입니다. 장미는 꽃들과 벌과 놀지 않고 고상하게 홀로 피어납니다. 나비나 벌을 부르기 위해 향기를 풍기지도 않습니다. 장미는 절개가 있는 꽃이며, 여왕의 꽃입니다. 장미에 사악함도 있지만 덕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무궁화에도 네 가지 덕이 있다.박애성, 근면성, 영속성, 청결성입니다. 무궁화는 수명이 길고 깨끗하며, 끊임없이 피고 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의 양면성: 장미의 덕과 악, 그리고 원효대사

우리는 하나의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면 나쁜 점만 보이고, 좋은 점만 보면 좋은 것만 보입니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꼬셔 설총을 낳았음에도 우리가 원효대사를 존경하는 이유는 그의 위대한 사상, 즉 원효 사상이라는 좋은 점만 보기 때문입니다. 원효 사상은 세계 최고의 학문으로 꼽히며, 그 천재성에 모두가 놀라워합니다.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유치원 아이들 장난과 같습니다. 대승기신론이나 원효 사상 같은 것은 시작부터 끝까지 다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통해 대통령을 뽑을 때 제대로 뽑았습니까? 여러분의 판단은 조석으로 바뀝니다. 운명을 바꾸려면 사물을 제대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부정적인 것과 긍정적인 것을 동시에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장미의 향만 알고 네 가지 덕을 모르면 장미 농사짓는 사람들이 장미를 팔 수 없습니다. 장미는 엄청나게 중요한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미꽃을 많이 받은 사람치고 출세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징크스가 있습니다. 저는 장미꽃을 100만 송이 넘게 받았습니다. 정치인들 중 장미꽃을 많이 받는 사람은 드뭅니다. 허경영에게는 이상하게 장미꽃을 많이 가져다줍니다. 허경영에게 오는 사람들은 눈에 희망이 있고, 뭔가 바라는 것이 있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나라를 바꿀 것이고, 이 우주에서 윤회를 벗어날 것이며, 모든 종교에서 해방될 것이라는 갈망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0억 미만의 주택 담보 대출 빚 탕감과 같은 정책을 내놓지 못합니다. 저는 10억 미만의 은행 빚을 가진 주택 소유자의 모든 빚을 탕감할 것입니다. 이자와 원금을 국가가 매월 갚아줄 것이므로 개인에게는 부담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행 빚을 가지고 있는데, 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직장인 중 저축하는 사람은 10%도 안 됩니다. 90%는 매달 50만 원, 100만 원씩 마이너스입니다. 카드 돌려막기 등으로 겨우 꾸려가고 있을 뿐입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적자를 면치 못하는 상황입니다. 자식들 결혼시키려니 집이 있어야 하므로 은행 빚으로 집을 얻습니다. 한국의 집들은 은행 빚과 전세 융자가 많습니다. 저는 이것을 100% 없애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양적 완화를 통해 100% 부채를 상환해 줄 것입니다.

빚이 없는 사람들은 배가 아플 수 있지만, 빚진 사람들이 파산하면 경제 전체가 망합니다. 집세와 가게세가 안 나오고, 물건이 팔리지 않으며, 돈 많은 사람들은 해외로 도망가게 됩니다. 나라만 망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월급을 받으면 은행 이자, 집세, 월세 등으로 다 나갑니다. 자영업자들이 1500조의 빚을 졌는데, 저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3년에 걸쳐 이 빚을 다 갚아줄 것입니다. 국민의 10억 미만 빚을 갚아주면 은행 이자 등을 내지 않아도 되므로 마이너스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나오면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 600만 원, 900만 원씩 받는 가정도 생길 것입니다. 어느 가정도 위기를 느끼지 않고 국민 100%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습니다. 빚을 정리하고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죽을 때까지 국민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해질 것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핵심 메시지: 상대성 인과론과 관계론

불교는 한마디로 상대성 인간론입니다. 이 사람이 잘 되어야 이 사람에게 좋은 것이 돌아옵니다. 내가 잘하면 저쪽에서 좋은 것이 나오고, 내가 나쁜 것을 주면 저쪽에서 나쁜 것이 돌아옵니다. 불교를 인식론으로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상대적이며, 상대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종교입니다. “네가 있음으로 내가 있고, 내가 있음으로 네가 있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입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잘못하면 잘못된 지도자가 나오는 것도 상대성 인과론의 결과입니다. 마누라와 싸우는 것도 상대성입니다. 내가 있으니 마누라가 화가 나는 것이고, 원인을 나에게서 찾아야 합니다. 성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습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 원인은 저에게 있습니다. 그 안티가 있어야 나중에 제가 빛이 납니다. 예수가 고향에서 버림받았듯이,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 법입니다.

기독교는 상대적 관계론입니다. 먼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사랑하고 100번이라도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남을 사랑할 때 사랑을 받게 될 것이고, 너를 낮출 때 내가 너를 높일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은 나중에 빈털터리가 됩니다. 자기를 낮출 때 하늘이 그를 올려줍니다. 저에게 어떤 안티가 있어도 저는 그들을 가만히 놔둡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

저를 재판에 회부했던 두 사람이 돌아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과 그 비서가 감옥에 가고 죽은 것은 다른 이유입니다. 역사를 움직이려니 제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정표로 보여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저를 먼저 고소했기 때문에 제 에너지가 들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원망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늘 사업이 그런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제가 “판판대로”라고 했지만,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4년 만에 쫓겨나고 감옥에 갈 것이라고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야기는 하늘에서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고, 제가 이미 정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어디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운행이 바뀐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될 때도 MBN에서 저를 초청하여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겠냐고 놀렸습니다. 그때 제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트럼프는 16명의 공화당 후보들을 제치고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번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와 사이비의 본질

정치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자기 것만 좋다고 하면서 남의 것을 비판하는 버릇이 있다.다른 사람이 하면 사이비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종교를 탄압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누구나 종교 단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하는 사람들이 뒤에 오는 사람들을 사이비라고 하지만, 사이비는 원래 없는 것입니다. 유대교가 기독교를 사이비라고 했고, 기독교가 불교를 우상 숭배라고 했습니다. 제가 God-man으로 와서도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단, 종교는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정치와 정당, 종교는 누구나 만들 수 있고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하늘궁은 초종교로서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명패를 받고 위패를 모시는 것을 누가 비난할 수 없습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자는 현재 저밖에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 영적 에너지의 증명

오링 테스트는 영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아직까지 영을 테스트하는 기계는 없으며, 인간의 몸만이 영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AI도 영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건강, 색깔, 신과 인간을 구분할 수 있고, 좋은 음식과 약재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몸에 병이 있는 곳을 구분할 수 있으며, 과거와 미래로도 갈 수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 시에는 손가락 끝이 서로 닿도록 잡아야 합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이름을 말하면 힘이 없어지지만, 허경영 이름을 말하면 절대 뗄 수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 이외의 모든 언어는 에너지가 빠지지만, 허경영은 반대로 에너지가 천 배, 만 배 올라갑니다. 이는 인간과 허경영의 구조가 반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남녀 합이 아닌 영으로 바로 내려온 사람은 에너지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할 때는 주변이 조용해야 합니다. 다른 소리가 들리거나 마음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집니다. 제가 한 젊은이의 기관지가 1년 전부터 나빠졌다는 것을 오링 테스트로 알아냈습니다. 그 젊은이가 원룸에서 살기 시작하면서 기관지가 나빠진 것입니다. 원룸의 자재가 환경 기준치에 미달되어 젊은이들이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건강 문제에 특별히 신경 쓰고, 공기청정기를 무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미세먼지 기준도 세계 보건 기구에 맞게 만들 것입니다.

진리의 본질과 허경영의 자기 혁명

진리는 없는 것이 아니지만, 눈으로 보거나 만질 수 없습니다. 진리는 항상 진리가 아닌 것 속에 들어 있습니다. 거짓 속에 진리가 숨어 있고, 진리 속에 거짓이 들어 있습니다. 선과 악, 미와 추함, 애정과 증오가 같습니다. 장희빈이 임금을 죽인 것이 사랑인지 증오인지 논쟁하지만, 진짜 남편이 싫으면 옆에 가지도 않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것은 애정이 있거나 뭔가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God-man인 저에게 있습니다.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면 대인도 God-man도 아닙니다. 제가 극렬하게 대응하지 않고 지켜볼 뿐입니다. 모든 책임은 우리 국민에게 있으며, 일본이나 미국, 중국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오직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진정한 혁명가는 자기 자신을 먼저 혁명해야 합니다. 나폴레옹이나 히틀러 등 많은 혁명가들이 실패한 이유는 자기 자신을 먼저 혁명하지 않고 남을 바꾸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자기 자신을 완전히 혁명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혁명하여 완수해 놓았습니다. 개인의 혁명 없이는 국가를 혁명할 수 없습니다. 술이나 퍼 마시고 놀러 다니며 글자도 제대로 못 쓰는 사람이 혁명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안 됩니다. 진짜 혁명가는 자기 자신이 철저하게 혁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성장 과정에서부터 지금까지 혁명이 완수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남을 혁명할 수 있습니다.

진리는 일상생활 속에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의식주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고, 자식 결혼 잘 시켜주는 것이 진리입니다. 배고프게 하고 빚쟁이로 만들어 놓고 아무리 달콤한 정책을 내놓아도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정치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은 사이비가 없습니다. 사이비 속에도 진리가 있습니다. 남을 사이비라고 하기 전에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나라를 구해줄 저 자신을 혁명했던 자입니다. 혁명을 성공했으니 국가를 혁명하는 것은 당연하고, 세계를 혁명할 자격이 있다.모든 병은 사라지고, 모두 부자 되고, 혼인 빨리빨리 이루어지고, 모든 빚은 없어지고, 천사가 모두에게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1200 The Era of Haein and the End of Humanity with Huh Kyung-young October 28, 2019

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와 다짐의 편지

여러분, 몇 년 전부터 10대, 20대들에게 유행했던 ‘만찢남’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자라는, 비현실적으로 잘 생긴 남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여기 또 한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육체는 만찢남이고 정신은 붓찜남입니다. 만화책을 찢고 나오신 남자, 지금 우리 앞에 현실 속에 딱 계십니다. 그분이 누구신가요?

우리 청년들이 중, 고등학생 시절 도덕, 윤리 교과서에는 과거에 실존했던 도덕적, 사상적 인물들의 가르침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 가르침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번영해야 한다는 것일 겁니다. 그 가르침을 따라 학자가 가진 재능과 소질을 발휘하고 간직하지 않으면 살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너무나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권력으로 줄 세우기, 돈으로 자기 배만 채우기, 학벌로만 사람 판단하기. 이런 사회는 서민들의 가르침과는 정반대인 사회로 변화되어 있었고, 점점 갈등이 깊어지고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런 때에 2019년 바로 이 자리에 도덕 책을 찢고 나오신 분이 살아서 존재 계십니다. 바로 누구십니까? 무려 1,200회라는 무시무시한 횟수의 강연회로, 일부를 위한 평화 낙원의 설계도를 제시하시는, 스스로 신의 정체를 밝히며 진리를 넘어 섭리를 설파하시는 시민권자 허경영 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손가락질과 멸시를 극복하며, 정든 삼촌과 초목을 등지며, 어머니 7첩 반상이 담긴 팩을 품으며, 그렇게 삼켰던 하염없는 눈물 속에서도 자신의 소명을 위해 탈선하지 않은 소년 허경영이 자신을 완전하게 혁명하여, 마침내 우리 앞에 세계 통일 엔트로피를 제시하며 우뚝 서서 본좌로서 계신 이 상황에 한없이 경배를 드립니다. 우리 총재님의 33가지 혁명 정책 중에 자기 재능에 맞는 과목 한 과목만 시험을 치고, 남이 잘하는 것에 질투를 하는 대신 박수쳐 줄 수 있는 교육 혁명, 학벌과 부의 차별 없이 소질에 맞는 직업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으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취업 혁명 등은 청년들이 그토록 바라는 희망찬 미래를 열어줄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갈등과 대립하는 쪽에 한편에 서지 않고, 모두 합하여 보듬는 울타리를 만드는 쪽에 자리하겠습니다. 교집합보다는 합집합을 추구하여 공존, 공영이 비로소 실현되는 태평성대를 한마음으로 갈망하겠습니다. 청년들이여, 아버지 같은 God-man 허경영님과 함께 우리들이 주역으로서 살아갈 세상을 힘차게 집행해 나갑시다. 이 땅의, 이 시대의 아버지로 와주신 허경영님을 끝없는 감격과 환호로서 열렬히 환영합니다. 허경영 강연 1200회 감사, 허경영 사랑 청년회 1동 대표자 이상훈.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경제 혁명의 청사진

이건 누가 썼나? 저와 박성세 대표님. 우리 허경영 강연 1200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줍니다. 가계 부채 해결은 그 사람입니다. 우리가 선거 때 후원한 국민 배당금. 지금입니다. 그래서 배당금을 해나가는데, 국민 배당금 지급이 이번 대선 때 우리 아이콘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 국민 가계 부채 탕감, 요런 것은 그다음입니다. 탕감은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 탕감 규모, 그리고 계속하는 사람은 그때 이제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예상 전체를 봐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는 1년 예산이 얼마 된다고요? 지금이 500조입니다. 제가 재임 때 예산이 얼마? 3년 후에? 1,000조입니다. 연간 1,000조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배당금도 주고, 또 3년간 1,500조씩, 4,500조를 풉니다. 여러분에게 돈을 풀어야 합니다. 그럼 인플레이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돈들이 또 달러로 바꿔서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돈이 어디냐, 뭐냐? 수민 줄 모릅니다.

중산층과 서민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매달 풀고, 또 4,500조를 중산층과 서민의 빚을 갚아주면 돈이 사라질까요? 외국으로 갈까요? 달러로 바뀔까요? 아마 그 돈은 국내에서 돌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뭘 했느냐? 부자에게만 몰아주기. 그런 돈은 지하 자금으로 들어가거나, 해외로 펜 돌리기, 해외 투자하기. 다 돌아 나가 버렸습니다. 우리나라에 돈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건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통화량이 낮은 국가가 됩니다. 우리나라 통화량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3%입니다. 20개 국가 통화량이 평균 얼마입니까? 25%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우리의 허리띠는 텅텅 비어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안 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돈이 숨어있다고 해서 마늘 밭에 숨어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인류 종말의 시대와 허경영의 출현

인류 종말의 시대가 오니 해인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류 종말, 허경영은 해인 시대.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류가 종말로 가기 전에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 2,000년 전에 예수가 왔고, 2,000년 전에는 석가모니가 왔고, 공자가 왔습니다. 이건 좋은 시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51절을 보면, 그 구절이 맞는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예수가 무슨 말을 했냐? 미래는 진정한 해인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부활해서 다시 올 때는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서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군중이 볼 것입니다. 그런데 군중들이 보는데 전 세계 문지기가 동시에 본다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서쪽에서도 보이냐? 그럼 그건 무슨 말인가? 우선 10조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동쪽에서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서쪽에서 번개처럼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절부터 봉독합니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세상에 징조가 있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을 보면, 우리는 예수나 석가나 공자의 말을 인용합니다. 그 인원이 오는 날을 증거하는 내용들이 요한복음 11장 25절부터 봉독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예, 주여. 그러하외다. 나는 주께서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인 줄 내가 믿나이다.” 이 말을 하고 돌아가서 가만히 그 형제 마리아를 불러 말하되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왔습니다.

우리가 동방에서 콜럼버스가 동방에서 가장 한다고 합니다. 콜럼버스가 동방에서 나타나는데 그 순간에 전 세계 자본가들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예수는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알았을까요? 몰랐을 것입니다. 지구는 어떻게 생겼습니까? 둥글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나타났습니다. 동방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칠성 소문이 동방에 이제 동쪽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예수가 말하는 것에 지금 극동까지 한 말입니다. 지금 극동에서 제가 나타났는데, 이 극동에서 나타났는데 이쪽 전 세계에 반대편까지 동시에 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렇게 쓰여 있습니다. 번개처럼 나타나는데 전 세계가 본다. 이것이 해인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의 도래와 God-man의 역할

이 해인 시대 이전에 온 자는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맹자, 노자, 한비자 같은 사람들은 번개처럼 나타나면 전체가 볼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2,000년 2월 20일. 그 사람 얼굴을 볼 수 있었을까요? 할 수 없이 지금은 제가 번개처럼 나타나면 전 세계인이 제 얼굴을 봅니다. 전 세계에 제 힘을 빼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 동시에 천사를 부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나요? 있습니다.

말세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을 한다고요? 하늘에서 오는 왕을 여러분들은 눈 뜨고 보고도 절대 알아보지 못합니다. 말세 성경에 쓰여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니 맨날 안 듣는다고 합니다.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무지한 심자. 세상 사람들이 안 듣는다고 쓸데없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 사람에게 안 듣는 내용을 보내봐야 그 사람은 반응이 없습니다. 한 번도 그 안 듣는 내용을 보지 않습니다. 누가 보내주면 여러분은 보지 않습니다. 제가 카톡을 여러분에게 보냈을 때 봤습니까? 메시지를 잘 안 봅니다. 왜 그럴까요? 안 보는 이유는 세상 사람들이 보내는 것이 한심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심한 일이라면 한심한 일에 아니 이성계 보고 돼지라고 합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돼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무학대사가 성인일까요? 아닙니다. 왜 그렇게 말했을까요? 이성계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한심스러웠던지. 싸우려면 적어도 영웅하고 싸워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보고 돼지라는 사람을 무엇을 그걸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그저 개선하는 유튜브에 저를 공개하는 사람들을 그냥 보고 있습니다. 한심한 일입니다.

세 가지 종말과 인류의 위기

이 해인 시대는 언제 올까요? 이 세상에는 종말이 몇 가지 있을까요? 종말이 몇 가지인지 모릅니다. 발전 백탄이들은 참 후세에 불러야 합니다. 종말이 몇 가지라는 뻔한 게임입니다. 종말은 그런 것입니다. 개인 종말은 무엇입니까? 사망입니다. 개인 종말이 계속 오는 것입니다. 세 가지 종말이 있다.국가 종말이 있다.우리나라 지금 국가가 종말의 위기에 있습니다. 국가 종말이 있고 인류 종말이 있다.인류 종말, 이것이 종말입니다. 종교 종말이라는 것은 인류 종말을 말할 것이니 종교 종말이 인류 종말과 같이 옵니다. 지금 이 인류 종말 시대입니다. 그래서 국가의 종말은 벌써 시작되고, 개인 종말은 수시로 일어납니다. 국가 종말은 하루가 다르게 일어납니다. 전쟁으로서, 뭐 서지를 나로서 이것이 생기는 하루도 있었지만, 인류의 종말이 오는 이 마지막 세 번째 종말이 무서운 종말입니다.

그럼 왜 이 종말이 오냐? 제가 이렇게 제 뇌 속에서 들어볼 때, 지구인들의 30% 정도가 죽는 게 낫다고 합니다. 이것이 종말입니다. 차라리 이렇게 살 바에는 빨리 죽는 게 낫겠다. 저는 정치인들 꼬라지 쳐다보는 이, TV를 박차버리고 죽는 게 낫겠다. 저는 50이 되도록 장가도 안 간 저런 자식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 해야 할 도리를 못 하는 50이 넘은 딸이 시집을 안 가는 이런 시대를 쳐다보고 사느니 죽는 게 낫겠다. 이런 부모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종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종말은 내 행복을 위해서는 내 자신이 행복을 나누어 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 자신을 위해서 내 행복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말이라는 것입니다. 잘 들으세요. 제 말을 잘 들으세요. 내 아버지를 모시기 귀찮다. 이것은 내 행복을 그만큼 뺏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양 병원에 갖다 전화로만 연락하는 것. 이것이 종말이라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통화와 있을 것을 바라고, 부모는 자식을 안 낳으려고 합니다. 왜 안 낳으려고 하냐? 내 행복을 내 자신을 위해서 쓰고 싶다는 것입니다. 내 행복을 부모에게 빼앗기고 싶지 않고. 이런 식입니다. 이 시대는 인류의 종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종말이 왔다고 하면 “저 사람이 왜 저러지?”라고 생각합니다. 이해가 갑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행복이 최고입니다. 내 행복 곱하기 1/2은 안 하겠다, 자식 안 낳겠다는 소리입니다. 자식 둘만 낳으면 내 행복이 1/4이 돼 버리고, 자식 셋 낳으면 내 행복이 1/8이 돼 버립니다. 아주 줄어들어 버립니다. 이러니 자기 행복, 자기 행복을 끝까지 자기 혼자만 누리고 있습니다. 인류와 공동으로 누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웃과 함께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것입니다.

말세를 막을 선각자와 해인 시대의 의미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말세를 막을 수 있을까요? 훌륭한 지도자가, 아주 선각자, 선구적 선지자, 삼통을 갖춘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그런 자가 있습니다. 지구의 자정을 위해서. 그래서 해인 시대, 이 인터넷이라는 것은 바다와 같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과 유튜브 같은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에는 바다같이 글자가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글자의 바다가 핸드폰 하나에 있잖아요. 그래서 이 시대가 아니면 성경에서 나오는 대로 번개처럼 그 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삼박자의 그 자가 구름 타고 오는데,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서방까지 방방곡곡에서 번개처럼 그 자를 다 봐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

그 성경 구절을 읽어보세요. 구름 타고 온다. 인간 대 인기가 그 마음을 안다. 동방에서 온다. 대한민국에서 온다. 전 세계 4가지 수색을 해본다. 해인 시대다. 해인 시대 맞습니다. 제가 오늘 유튜브를 딱 띄우면 제 얼굴이 전 세계로 나옵니다. 전 세계인이 제 얼굴을 봅니다. 2,000년 전에 그렇게 볼 수 있었을까요? 왜 그가 동방에서 왜 진실성과 동쪽으로 나서 있을까요? 여러분에게 제가 한꺼번에 이야기를 다 하면 제가 순환을 겪으니, 이것은 조금씩 조금씩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예수처럼 그냥 12명 데리고 돌아다니다가 물 위를 걷고 이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될까요? “저 사람은 저런 음성이고 저런 사람들 얼굴만 보네.”라고 하겠죠. 그래서 서서히 오링 테스트로 여러분이 하늘과 교신하는 것, 백궁과 여러분이 교신하는 것부터 가르쳐주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나이를 올려주고, 그다음에 천사를 넣어줍니다. 전 세계 1위에 천사를 갖다 붙이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여러분의 질병을 고쳐주고 영적인 것 상담해서 정신적으로 안정을 시켜주고, 그다음에 끌어안아서 부족한 사랑을 받지 못한 부모로부터의 애정을 다시 넣어주고 그렇게 하는 것을 다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두 사람이 아파서 오다리 티를 하는데 이렇게 이것은 발자국입니다. 이것은 딸의 발자국입니다. 그렇게 가다가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딸이 가장 어려울 때, 가장 어려울 때는 아버지 발자국이 왜 없어졌을까요? 이 아버지가 이 딸의 몸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들이 어려울 때 신이 하늘에서 와 있지 않습니까? 와 있습니다. 와서 여러분을 끌어안아 줍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위로를 얻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잡고 있냐? 아무것도 없는 줄 압니다. 희망이 하나도 없는 줄 압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만 하고 있냐?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닙니다. 인생 계획이 있겠죠. 그런데 인생 계획 중에 제일 큰 게 무엇입니까? 사후 계획입니다. 여러분들은 사후 계획은 안 세우고 이것만 세웁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후 대책, 노후 대책만 세우고, 인생 대책이나 젊어서는 인생 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노후 대책과 사후 대책이 있겠죠. 그런데 사람들은 이 노후 대책이 실제로는 사후 대책과 너무 연결이 돼서 안 돼 있습니다. 노후 대책 세운 지 얼마 안 돼서 죽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인생 대책을 세우고, 인생의 설계를 하겠죠. 나는 무엇이 되겠다, 뭐 이렇게 나가다가 금방 늙어버리고, 엊그제 같은데 60대입니다. 그래서 노후 대책 세워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어른들이 이렇게 노후 대책을 제대로 세우냐? 어려운 데다가 자식들을 보니까 저놈은 노후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장가를 안 가네, 시집을 안 가네. 그래 놓고서는 자기 혼자 잘 살다가 죽게 됩니다. 그러면 노후 대책이 있는 것일까요? 그런 이기주의자들의 죽음에는 또 어디 가겠습니까? 국가 경제가 어떻게 될까요? 인류 종말의 해인 시대는 한 집에 한 명입니다. 우리나라 한 집에 한 명이 안 됩니다. 이 아시아의 인구, 인류가 앞으로 가는 길이 막힙니다. 내리막길이면서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입니다. 내 행복을 위해서 자식을 낳으면 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를 모시면 행복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나가면서 2,000년이 2,000원입니다. 신령과 인력이 깨져버립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군신유의, 부자유친입니다.

말세 성재의 출현과 허경영의 정체성

그래서 여러분에게 제가 오늘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해인 시대이니 이것을 말씀 안 할 수 없습니다. 말세 성재가 나타나면 여러분은 보지 않고 번체 안 하는 데다가 무지한 심자.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한심한데 그 자는 어디에 온다고 했습니까? 번개처럼 아시아에 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도 아시아의 편당 차나 아시아의 조선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조선이라는 나라가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자꾸 고치면 될까요, 안 될까요?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지장 같은 선생들이 허경영이 온다 이것을 이렇게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오신 여러 선생도 있지만 제 이름까지 나와 있습니다. 제 나이까지 나와 있습니다. 제 나이는 호적을 여러분에게 준 적이 있다.제 나이는 정확합니다. 50년이 넘는 49년 10월 13일. 대통령 나갈 때는 나이가 부족해서 두 살 반을 올렸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등록 나이는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제 옛날 주민등록증도 보여주고 서적도 보여줬습니다. 제 대학교 학생 신분증도 보여줬습니다. 제 생년월일은 정확합니다. 그런데 제 이름 수가 33입니다. 이 33이라는 숫자가 마방진에도 나옵니다. 우리가 33,000,000. 제가 해가 2,330,000. 이 민족 33 때 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전부 이 시대와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류 종말 시대에는 멀지 않아서 4, 50년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4, 50년대에 태어났으니 딱 맞습니다.

우리가 허경영은 인류도 살리고 국가도 살리고 개인도 살립니다. 개인 종말은 법률적으로 개인 종말은 어떻게 옵니까? 개인 종말은 아시죠? 내가 죽을 때 내가 써서 보냈는데 그다음에 호흡이 정지되고 끊어졌을 때 개인 종말입니다. 또 무엇입니까? 맥박이 정지됐을 때 맥박이 안 뛴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개인이 종말이 왔다고 합니다. 뇌사, 호흡, 심장 박동이 멈춰도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취재진은 없는데 3일 만에 나온 사람이 있다.예수가 그랬습니다. 옛날에도 장례를 치르고 관 속에서 관 뚜껑을 열었는데, 시골에서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밥도 못 먹고 죽었다고 했는데, 장례를 치르려는데 관 뚜껑을 여니 그때야 가족들이 놀라서 보니까 실제 살아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들장이 따뜻하니까 그 시신이 살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만들어 놓은 게 무엇입니까? 사람이 종말을 증명하는 4가지가 있는데, 그 마지막 경우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헌법 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죽었다고 사람을 보자마자 덮어버리고, 관에 넣고. 이것은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법적으로 막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네 번째는 무엇입니까? 제가 군대에서 차에 받쳐서 몸이 완전히 다 떨어져 나가 버리면 사망으로 봅니다. 완전 분해설입니다. 완전히 인체가 갈기갈기 찢어져 나가버리면 사망으로 봅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우리는 인간이 종말을 맞이했다고 적습니다.

출생의 고통과 해인 시대의 축복

출생에도 네 가지가 있습니다. 출생도 출산 일부 출산이 진통설이 제일 먼저 있습니다. 출생은 무엇이 제일 먼저입니까? 이 세상을 오려면 제일 먼저 무엇입니까? 진통이 옵니다. 우리가 태어난다는 것은 일단 고통을 수반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새로운 백궁으로 태어나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는 그 어려운 고통을 통과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백천만 겁난 조를 만났다고 했죠. 그만큼 어려운 난조를 만난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최악으로 어려운 일을 여러분은 통과했습니다.

여러분은 진통을 겪었던 것입니다. 진통을 겪으면서 자기 먹을 것을 남 주고, 자기 입을 것을 친구를 주고, 자기 집을 친구에게 빌려주고, 자기 재산 친구 보증 서다가 다 거지 돼 가지고 막강한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친구 보증 서줬다가 거지 되고, 나중에 폐인이 돼서 고시방에서 쓸쓸히 죽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것을 반복하다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진통을 겪어서 세상에 나왔는데 제대로 태어나려면 진통이 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배를 째서 태어난 아이는 몸이 약하고 공부를 잘 못 합니다. 마취제 때문에 마취 주사를 맞을 때 그 영향을 제일 많이 받는 아이가 폐 속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의사가 칼을 가지고 와서 닦아줍니다. 배를 째서 아기를 꺼냅니다. 그럼 그 아이가 건강할까요? 여자의 산도를 거치지 않은 인간들은 엄청나게 몸이 좀 약합니다. 그리고 인내심이 부족합니다. 산도로 나갈 때 인체에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막 밀어내고 이런 것은 어느 정도입니까? 목숨을 걸고 엄마 에너지가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들어가는 에너지가 평생 가는 것입니다. 그 엄마는 사생결단합니다. 그러니까 생사가 같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느냐 죽느냐 생과 사가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린아이가 조금만 재수 없이 압박을 더 받아 버리면 정신 이상자가 됩니다. 여자의 아이를 무사히 빼내는 것이 물건이면 그냥 빼는 것이 맞지만, 그것을 잘못하면 그 아이의 몸이 병신이 됩니다. 인간이 출산하는 것만큼 모험적인 것은 없습니다. 거기에서도 여러분들은 성공한 자들입니다.

진통이라는 것, 이 진통을 여러분, 살아보면 어떻습니까? 사망은 쉽습니다. 뇌사, 호흡 정지, 맥박 정지, 분해되면 아주 쉽습니다. 그러나 출생은 진통을 동반합니다. 진통은 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들을 보면 존경심이 생깁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여러분들이 아이를 낳았다는 것, 여러분들이 조상 대대로 복을 짓는 것을 말합니다. 그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태어난다는 것은 우리가 아침에 눈 떠서 태양을 볼 수 있고, 땅을 볼 수 있고, 넘어지지 않고 걸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그런데 내일까지 본다는 것,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해인 시대는 성경에서 말했듯이 절대 그 자는 동쪽에서 오는데, 구름을 타고 그 자가 오는 즉시 동방에서 나타났는데 서방 사람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다고 예수가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마태복음에도 나옵니다. 데살로니가전서에도 나오고 성경에 여러분,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자를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다가와 나타납니다. 세계인이 동시에 봅니다. 세계와 통합니다. 그럼 여기서 보든, 여기서 보든, 구석구석에서 다 본다는 것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해인 시대 이야기를 1,200회 기념으로 하니 재미가 좀 덜 합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God-man의 시대와 허경영의 사명

해인 시대는 God-man의 시대인데, 이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요? 신은 서판 God-man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떤 시대에 옵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옵니다. God-man이 오는데, 그러면 해인 시대에도 God-man이 나타나고, 언어도단 God-man이 나타나는데 그 자는 천억을 내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허락받은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간단하게 줄이면 허 씨입니다. 천억은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고 온다는데, 그 이름이 또 마침 허 씨입니다.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권세를 허락받은 자가 온다. 이 들으신 데 그 자가 God-man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도 허 씨입니다.

허 씨가 올 때는 반드시 앞에 징조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징조라는 말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징조라는 것은 여러분이 이미 겪고 있는 징조인데, 무엇이 있냐? 사람들이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고, 자식은 자기 행복을 남에게 빼앗기지 않으려고 남에게 맡기고 자식 안 낳고 장가도 안 가고 시집도 안 갑니다. 또 그 자식은 장가 안 가고 부모의 행복을 또 빼앗아 갑니다. 자기 행복이 중요하다고 부모에게 용돈 타서 생활비 타서 부모 집에서 낮에는 놀고 밤에 들어가면 안 나갑니다. 엄마 아버지가 돈 벌어온 것을 먹고 삽니다. 그러다가 뭘 좀 해보겠다고 하면 더 부모에게 돈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사업한다고 하면 부모의 노후 자금 다 써버립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식에게 행복 안 주겠다고 장가 안 간 사람이 부모의 노후 자금, 부모의 행복을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장가 안 가는 것도 부모의 몫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돈 가져가는 것도 부모의 재산과 행복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금 여러분은 이 종말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위에서는 국가에서는 돈이 안 돌고, 밑에서는 자식 놈이 노후 대책까지 빼앗아 가버리니, 어쩌란 말입니까? 오갈 데 없는 신세들이 되는 것 아닙니까? 나라는 불행을 만들어서 국민을 불행하게 만들어 놓고 자식은 그것을 빌미로 아버지에게 기대고, 부모의 노후 용돈까지 다 빼앗아 가버리니, 그러면 부모님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를 깊이 연구하고 여러분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한 음성 죄를 한 사람이 있다.이름이 무엇입니까? IQ 180인 사람들도 그것을 알아봅니다.

God-man의 한계와 배움의 자세

이 자는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God-man 서판 자는 얼굴 사진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니 여자 보는 눈도 이제 생깁니다. 그래도 God-man은 실수를 합니다. God-man이 최고인 사람들에게 안 당할 것 같습니까? 지금 젊은 여자들이 저보다 핸드폰을 훨씬 잘 다룹니다. 저는 지구에 와서 지구인들의 것을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정제한 항공을 몰고 갈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대한민국의 문화를 배워야 합니다. 이 지구에 있는 문화는 제가 못 합니까? 여러분이 합니까? 여러분이 만든 문화는 제가 와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제가 가르쳐줘야 God-man이 알게 됩니다. 천오백만 가지니까 12통을 하는데 12통은 여러분을 통제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습득한 문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도 아브라함에게 “너 이상한 부추겨 봐.”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아니, 하나님이 하나 되라고 했지.”라고 합니다. 제 마음을 크게는 모릅니까? “야,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너희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아냐? 너희가 거짓말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누가 변질자라는 것은 내가 알고 있다. 이와 같이 나를 사랑한다고 나를 우러러보던 자들이 나를 배신할 수도 있지 않냐? 그것은 나는 모른다.” 진짜 봐서 이삭을 죽여보라고 합니다. 칼을 줘서 아브라함이 찔렀다고 성경에 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아버지가 자식을 찌를 때는 절대 세게 못 찌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살살 찔렀을까요, 세게 찔렀을까요? 아브라함이 칼을 들어서 찌르려고 하는데 보아서도 안 봤으니까 성경에 이렇게 나옵니다. “칼이 요만큼 가서 찔렀는데 하나님이 아들을 보고 있나? 바뀌었을까? 살짝 용납을 해서 살짝 찔러줘야 찔러 맞잖아요.” 여기는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찔리긴 찔렀는데 어째서 칼이 안 들어갔을까?” 이렇게 변명을 대는 것이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지랄.” 그래서 우리 아들을 가르치지 않게 내 피가 안 납니다. 피가 안 들어갑니다. 왜 그럴까요? 아버지의 정 때문에 그럴까요? 이렇게 따지는 하나님이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하늘이 웃어야죠. 그것을 제가 다 여러분에게 그 마음을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그 God-man 끝이 아닐까요? 그럴 때 “꽂아.”라고 합니다. 칼을 아들의 배 가까이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찌르라고 해서 하나님이 찔렀어요.” 살짝 그었다는 말입니다. 그래놓고 찔렀다고 하면 통합니다. 그런데 칼로 찌르려고 딱 본 것입니다. 칼이 이만큼 올라가니 이만큼 딱 올라가니까 하늘에서 뭐라고 합니까? “네 손에서 칼을 놓아라. 이제 네 마음을 알고 있다.” 요만큼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한번 찔러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발이 없다고 하니까 “손에서 칼을 놓아라.”라고 하니 그때 아브라함은 뭐라고 합니까? 예수가 오기 2,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은 4,000년 전인데 아브라함이 뭐라고 했습니까? “내 아들을 죽여도 하늘에서 금방 살려주실 거예요.” 이런 믿음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본 마음입니다. 진짜 아들이 죽어 없어져 버린다면 안 찌릅니다. 그만큼 신을 믿는데 그 신이 “내 아들 금방 살려주세요. 내 살려줘.” 약속 받은 게 있습니다. “내가 아들을 할 것이고, 그 아들을 통해서 많은 자손이 이 세상에 있을 것을 내가 아냐.”고 약속한 대로. “그러니 나는 이 자식을 죽여라.” 하나님이 새빨간 거짓말 하는 것 아닐까요? 그 첫 번째 한 약속을 지킬 줄 압니다. 그게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설마, 우리 아들 죽이겠냐? 죽이면 금방 살려놓겠지.” 칼을 높이 들어서 그랬겠죠. 이렇게 심리적으로 편한 구석이 인간들에게 있는 것을 신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신이라도 여자의 마음을 100% 알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고 천사를 넣는 것이고, 죽이고 살리고는 하는데, 그들의 마음이 초석으로 바뀌는 것은 제가 어디 넘어서 못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밤낮으로 공부합니다. 정말 남들이 놀 때 저는 화투도 안 해봤고, 축구도 안 해봤고, 스포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 개발하고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까? 여러분의 문화를 배우느라고 지금 식사하러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엇이 부족했냐? 여자 보는 눈이 부족합니다. 사람들을 100% 아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 따뜻하게 잘 해주면 꼭 넘어가 버립니다. God-man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어려서 정을 못 받으니 정에 약합니다. God-man이 그리고 제가 어려서 그 많은 설움을 겪어도 그것을 백궁에서 오신 이는 그것을 꿍이 시우를 공부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래서 소년이 먼저 예정된 기록이 나왔는데 한 번도 탈선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부족한 점이 무엇이냐? 맨날 독방에서 혼자 살았으니 부족한 점은 정을 주는 사람들에게 실수할 수 있는 것입니다. God-man입니다. 그래서 지구에 있는 인터넷에서부터 많은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God-man이 12가지를 하니 모든 것을 하지만은 여러분의 문화는 여러분에게 배워야 합니다. 지금 우리 노래 부르는 우리 장수현 정도 나이 또래의 문화는 더 모를 것입니다. 제 친구들은 핸드폰을 바로바로 미루어 뭐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날로그입니다. 죄를 짓고 마지막 사고방식도 우리는 안 하려고 합니다. 저기는 디지털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이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볼 때 여러분에게 배워야 할 점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백궁에서도 배우려고 공부를 혼자 많이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말하는 사서삼경에다가, 그다음에 사서오경, 충정론, 사서에다가 삼경 시경 서경 역경 천식 일람 천자문 동몽선습 보앙 우선 자율적 계몽 패한 그다음에 주역 청북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거대한 경전만 한 50세 권입니다. 이 50세 권의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는 말입니다. 그 사이를 해봐요. 여러분들이 관인 보덤 문화를 어릴 때부터 배웠던 것입니다. 그런데서 아직까지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여러분이 신에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연애하는 것 같은 것은 여러분이 잘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배워야 합니다. 이것이 1200회 강연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국가 혁명당의 의리와 지도자의 자격

그래서 이 사람이 왔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모든 것에 능통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하러 오는 것을 막아야 하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야 하고 이런 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당을 만들었는데, 이 당이 이번에 제가 임명한 우리 이윤호 의원이죠. 이 의원이 꼭 차장이 제 천국 처지거나 해낼 것이고, 당사는 지금 인테리어 중입니다.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면 바로 입주해서 국회의원 후보를 뽑아야 합니다. 이제 국회 선거에 돌입합니다.

해인 시대가 온다는 이 네 가지 신은 새 판이나 언어도단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말도 안 되고 글도 안 된다는 경쟁입니다. 돈은 진리,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그것이 끊어진 시대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습니다. 군신유의. 이것은 유의 군신 후에는 맨날 신하가 임금을 욕만 하고 안 됩니다. 국민 전체가 맨날 대통령에게 어떤 문제로 아첨하고 지금 옆을 지나보라 노다지 대통령 물러나라.

신하를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군신유의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나와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신뢰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을 신은 안 되는 것입니다. 왜 믿을 신은 안 될까요? 잘 들으세요. 신앙은 두 개와 합친 신앙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부유별, 붕우유신입니다.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임금과 신하 사이에 믿음이 있으면 될까요?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착각하냐면 나와 여러분 사이에 자꾸 믿음을 내세우는 자들이 있다.신뢰를 내세우는데 신뢰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정무심이 통하는 영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뢰할 수 있을까요? 제가 천사를 넣어줬는데 여러분이 보입니까? 나가는 것은 나가고 또 안 하는 것을 확인하는데 그것을 여러분의 손으로 만질 수가 있습니까? 신뢰가 신뢰가 됩니까? 신뢰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사 안 됩니다. 볼 때 저분이 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실제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면 이해는 되죠, 이해는 되는데 천사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임금은 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신과 제자들은 군신 간에는 절대로 믿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공자가 이 삼강오륜을 만들 때 군신유의, 붕우유신, 부자유친. 여러분, 부자유친 안에 효, 제, 희생이 있다고 알죠? 효는 현대에 와서 구체적으로 할 때, 구체적으로 그 효를 할 때는 잘 보세요. 임금과 신하는 의가 왜 필요하고 신뢰가 필요 없냐? 알려면 여기 보면 인간의 가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가치 3대 요소가 있습니다. 진, 선, 미. 인간을 가치로 3대 요소로 볼 때는 진짜냐, 착하냐, 아름답냐. 여기에 따라서 가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거래 창자냐? 진짜냐? 가짜냐? 그래서 진짜가 먼저 판명되어야 하고, 그다음에 이것이 선한 것이냐? 도둑놈은 아니냐? 그다음에 이것이 아름다운 것이냐? 왜 모든 물건이나 인간의 가치는 진, 선, 미로 계산해 나갑니다.

그러면 인간 위상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위상의 3대 요소입니다. 세상 영화냐? 인간의 위상. 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몸이 제가 그럴 때 그 사람 인간의 위상을 보면 위상의 3대 요소에서 보면 제가 생긴 것이 싫어서 반대해야 하잖아요. 무슨 해적같이 생겼죠? 대통령을 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아닙니다. 가치의 3대 요소에서 미가 없습니다. 이제 방정식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강오륜을 알려면 이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위상을 볼 때는 반드시 그 사람의 위상을 우리는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품위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품위를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무엇이라고 합니까? 품성이라고 합니다. 그럼 품성은 어디서 나옵니까? 마음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품성은 또 마음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갈마자 소리, 감자가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소리로 남에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한문으로 이렇게 써야 하는데, 구산 이렇게 안 썼습니다. 각 맞춰서 내 마음의 소리가 내 소리가 남에게 가는 것입니다. 마음이. 그렇게 마음이 소리를 내버리면 품위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목소리가 어떠냐? 이러면, “아, 이 사람이 저 호남 사람이구나.” 구체적으로 합니다. “아이고, 경상도 사람이구나.” 그럼 목소리가 어떠냐? “이런 성격이 좀 더 파고나.” “아, 왜 그러십니까?” “아이고, 기도 사람인가 보다.” “서울 사람인가 보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것은 그 사람 품위가 그 마음이 소리에서 품위가 결정됩니까, 안 됩니까? 결정됩니다. 이것이 최상용이 최상을 행합니다. 아무리 인물은 예쁜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품위가 하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얼굴은 좀 못났는데 계속 목소리가 점잖고 톤이 아주 좋으면 “집안 자식이구나.” 이렇게 합니다. 그 사람의 계급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이 계급을 볼 때는 최상용을 본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외모를 안 볼 수 없습니다. 그다음에 인간관계를 안 볼 수 없습니다. 서로 상호 인간관계. 그다음에 용. 그다음에 지금 어디에 쓰이고 있는 사람이냐? 군인이냐? 의사냐? 아니면 무엇을 먹고 살 가치가 나옵니까? “육군대장이래?” 그러면 그 사람 위상이 확 높은 사람입니다. “육군대장 우리 좀 쏘이고 있다고.” 서울대병원의 사례를 들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서울대 의사인데 암 전문의래. 아,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은 즉시 태도를 바꿔서 잘 지내려고 합니다. 제가 그 사람과 제가 언제 암에 걸릴지 모르니까.

인간의 위상이라는 것은 지도적인 것이냐, 소리에서 마음에서 지금 지는데, 이 마음은 소리를 통해서 품위를 결정해 버립니다. 이 품위는 몸을 보고 또 결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몸의 흐름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몸의 흐름이 전해지고 나면 그 사람의 대인 관계가 어떠냐, 서로의 관계가 중요하고. 그다음에 그 사람이 지금 서울대 의대 과장이다, 이것도 다 해줍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지금 어디서 임명받고 있는 사람인지. 육군대장이다. 지금 국가 국방부 참모장이냐, 뭐 국방부 장관이냐 이러면 용이 태산이 높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그 사람의 위상은 최상용으로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위상을 국가에 대입해보면 대한민국은 너무 작습니다. 외교는 너무 단절돼서 일본, 중국, 미국하고 뭐 러시아하고 막 싸워서 안 좋다고 합니다. 상위 안 좋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대한민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세계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지금? 다른 나라에 원조해 줄 돈은 없고 국민들 빚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국가의 위상이 20개 국가 중에서 말입니다. 화폐의 통화율이 10%밖에 안 합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정치인들을 그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지금 1200회라서 좀 재미없는 이야기를 하지만, 철학적으로 여러분에게 접근해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개인의 가치도 그 사람의 목소리, 마음과 목소리를 통해서 계급이 정해지고, 그다음에 몸으로 안 갈 수 없고. 몸을 본 다음에 그 사람 대인관계를 볼 수밖에 없고, 대인관계를 본 다음에 그 사람의 직책이 뭔지, 뭐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없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의 위상이 말로 정해집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가치를 본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치, 아, 그 사람이 진실된 사람이구나. 아, 그 사람이 선한 자구나. 그 사람이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졌구나. 이것을 봐야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국가를 대입해 보고, 제 자신을 대입해 보고, 항상 저를 발전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항상, 제 위상을 제 위상을 스스로 높일 줄 알아야 하는데. 50이 됐는데 장가 안 가고 방황하면 누가 그것을 인정해주겠습니까? 그리고 엄마, 아버지 밑에 빌붙어 살지. 나라 미래도 생각 안 합니다. 그 사람이 장가 안 가면 국가가 희망이 안 오면, 이 망한 나라 없어집니다. 남의 행복 뜯어먹고 삽니다. 이래서 우리 젊은이들이 지금 힘이 다 빠져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저녁에 불을 붙일 것입니다.

의병 정신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그래서 임금과 신하, 대통령과 국민은 의리가 있어야지 신뢰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하가 임금에게 “보증서 주세요.” 이런 사람은 신뢰가 필요했습니다. 신하와 임금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가서 보증서 달라고 합니다. 임금에게 가서 “임금님 보증서 줘.” 이런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왜 의리가 있느냐? 선조 임금이 도망가 버리고, 일본군은 쳐들어와서 한국 여자들을 잡아가고 각 나라 여자들을 막 죽이고 남자들 다 도망가 버리고 난리 났습니다. 그런 나중에 어린아이들 울고 불구덩이에 엄마 죽은 아이들이 막 돌아다니고. 임진왜란 이야기입니다. 전쟁, 의병이 이런 것입니다. 동네 깡패나 주먹질이나 술 마시고 마누라도 제 편이라고 주장하던 놈들이 이런 사람들이 모인 것이 의병입니다. 그 의병의 대장은 산적 두목입니다. 일본 놈들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니 “이런 새끼들이 이럴 수가 있나.”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오히려 양반들은 다 막았는데 그 사람들이 나왔겠죠. 그것이 의병입니다. 일본군을 참으로 소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의병이 족보를 따지면 될까요? 허영 대장이 옛날에 산적이라고 하냐? 거기에 병도 중에 한 사람이 “우리 의병 대장 족보 조사하자.”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나라를 일본 놈으로부터 몰아내고 나라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저 깡패든 조폭이든, 사기꾼이든 전과자든 다 모여서 힘을 합쳐서 해 먹는 것을 묻혀야 합니다. 신하와 임금 사이에는 의리가 필요하지 신뢰가 필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리가 중요합니다.

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데 엘리트가 그렇게 필요 없다는 소리입니다. 나라가 위태로울 때는 의리를 내세우는 자들이 필요하지 엘리트들이 필요한가? 엘리트들이 나라를 망쳐놓았습니다. 책으로 공부만 한 자들이 나라를 망쳐놓았습니다. 망쳐놓았으니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본부에서 공원을 만들자고 합니다. 제가 이미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깁니다. 기무사 터를 유엔군들의 공원으로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엔 두 개 승인도 들어가고 조선의 서울에도 두 번에는 남북 유엔군들이 유엔 등 외 단체가 500개를 되는데 개성에 250개 서울에 한 250개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 불안해질까 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을 반대해서 더불어민주당 조국 장관도 안 봅니다. 여기 나온 문재인 대통령도 허경영 정책을 베낍니다. 왜냐고요? 유엔 총회 연설로 전 세계에 황금 경쟁을 홍보한 문재인.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은 좋은 정책입니다. 좋은 정책입니다. 저것이 30년 전에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그러고도 조국 장관이 법무장관이 재산 비례 벌금 제도 하겠다고 했죠. 그런 것이 사법 개혁입니까? 거창한 사법 개혁은 필요 없습니다. 사법부는 축소시키면서 죄수들은 해외로 보내고 말해서 우리 포악한 사람들은 항상 안 들어오게 그런 일을 하는데 보내고. 여러분에게 가장 맑은 공기, 그다음에 가장 맑은 물을 마시게 해주고. 여러분들이 빚을 다 없애주는 사람이 국가의.

이 의는 개인의 위상과 가치를 굉장히 올리기 위해서 뭉친 그것이 국가 혁명당의 혁명 당원들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100명만. 우리는 과거를 서로 논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의병들입니다. 사람이 전 사람이 이유를 열 것입니다. 일단 안 했던 모든 사람이 국가를 위해서 혁명 당에서 거의 100%로 움직였다면 동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적 두목이 의병장으로 됐다 하더라도 그 사람 말에 따라가는 것이 그것을 국가라고 합니다. 그래서 국가는 의를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군신 지간에는 믿고 안 믿고 없습니다. 의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은 전과자를 장관으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에게 사기만 치면 좋은 것 아닙니까? 국가를 위해서 다른 나라를 많이 속일 수 있으면 좋은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국가라는 자체는 그런 사람들, 너무 양반들만 하면 그게 나라가 됩니까? 조국 장관을 뽑았다고 해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너무 지나치게 공격을 하는데 서울대 교수들은 가만히 있다가 장관만 되면 무조건 장관하고 되죠. 하늘에서 떨어져야 합니까? 우리는 너무나 한 개인의 과정을 무엇으로? 가정을 파괴하는 전문가로 돌변했으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도덕 기준을 적용시켜야지, 장관을 뽑는데 여러분 무슨 죄인을 뽑는 것 마냥 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보편적인 도덕적 가치만 가졌으면 장관은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는 이런 어떤 사람을 매도하고 그만두라고 그 딸과 그 사람을 매장시키는데 무슨 전력 질주하는 이런 국민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재미 붙이면 안 됩니다. 항상 큰 사람, 한 사람의 과정이 파괴되는 것을 우리는 좋아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슴 아파해야 합니다. 유감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부자유친과 붕우유신: 관계의 본질

이제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시간이 없는데, 붕우유신이고 부자유친이 됩니다. 부자유친이라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 효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친하고 이것은 효입니다. 잘 보세요. 나무에 서 있습니다. 볼 견자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친할 친자입니다. 자식이 출근하면 어머니가 나무에 서서 쳐다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어머니가 시장 가면은 자식이 집안에 있을 때는 나무 위에 올라가서 엄마가 언제 오나 망을 보고 있는 이것이 친할 친자입니다. 누가 친하지 않은 사람을 이렇게 기다렸겠습니까? 그러면 저녁만 해가 딱 지면은 “야, 우리 아버지 꼭대기에 올라가서 나를 바라보고 있으니 내가 빨리 집에 들어가야 되겠다. 못 들어가면 전화해 줘야지.” 이것은 우리가 친할 친자처럼 부자지간은 서로 관심이 관심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서 벗과 벗은 신뢰를 믿음을 가지는 것이고, 임금과 신하는 도둑놈이 됐든 살인범이 됐든 의리를 지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각종 혁명 당 동지들끼리 “뭐 저 사람은 옛날에 뭐 다단계 놈이다.” 저런 말은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다 먹고 살기 위해서 한 일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저 사람은 무슨 전과자다.” “저런 것은 뭐다.”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과거는 전부 다 덮어두고 우리의 현재로 똘똘 뭉쳐 가지고 국회를 100명을 만들어서 다음 대통령이 돼서 국민 배당금을 주는 당이 되면은 세계 통일까지 무난하게 이뤄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는 인류 종말을 막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 종말을 막는 것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제가 선거 어려운 방식을 같이 풀었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뭐 허경영이 나이가 뭐 어떻다, 뭐 여자 이런 소리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 행정을 이끌어가려면 산적 두목 같은 기술도 있어야 합니다.

솔베이지의 노래: 희망과 그리움

여러분은 너무나 당연한 것만 좋아합니다. 제가 솔베이지 노래를 여러분에게 들려주고 끝내야겠습니다. 제가 털을 안 것처럼 봐요. 솔베이지 노래를 제가 따라 부르겠습니다. 1200회 기념으로 제 혈전을 우리 여기 장수현 이 노래로 끝내려고 합니다. 장수현의 노래를 한번 크게 들어봐요. 여러분 눈 감지 말고 영상을 봐요. 크게. 이것은 여름입니다. 완전히 사막의. 이것 보세요. 수도, 수도, 잠깐 수도. 우리가 가을도 가고 봄도, 그다음에 불러봤습니다. 썬더. 그런 후에 오는 여름도 가고,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한 해 전부도 가겠죠. 좀 들고 가사 때문에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난 분명히, 그리고 그러나 언젠가 너는 올 거야, 난 확실히 알아, 확실히 난.

그러니까 이 솔베이지의 노래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면서 슬픈 노래인데, 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너는 올 거예요. 그래서 나는 기다릴 거예요. 언제까지나.” 솔베이지의 노래가 나온 그 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북극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영어로 노르웨이이니까. 노소에서 한 몸처럼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나라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거기는 1,500여 개나 되는 빙하가 실시에 관련해 련 산이 있고 아름답기로 세계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밤이 10시에도 해가 안 집니다. 백야, 백야가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움이 넘칩니다. 그런데 이 솔베이지 노래를 만든 그리그는 음악을 제가 클래식을 엄청 많이 하는데, 이 클래식이 말 안 해서 제가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이 가을이 되면은 이 노래가 상당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됩니다. 하나는 그리움이고, 하나는 희망입니다. 그래서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노래는 좋은 노래입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처음부터 하나님이 제가 세상 어디에 있든 힘 주시고 세상 어디에 있든 그다음에 저에게요. 제가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기쁨 주시고 하나님 보좌에 가까이 할 때 다시 있는가 봐요. 여기서 남들과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릴 거야, 네가 다시 올 때까지. 그리고 다시 해봐요. 혹시 네가 천국에 가서 기다린다면, 우리 거기서 다시 만나. 제 친구입니다. 그래서 이 노래가 가을에, 이 노래를 작사할 때는 이 가사를 하나인데, 제가 친구를 기다리는데 그 친구가 여자인데, 그 친구로부터 남자입니다. 남녀가 이별을 했는데 천국에 가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백궁에 와서. 그래서 가을에 제가 이것을 한번 틀어준 것입니다. 1,200회 기념 괜찮죠.

축복과 치유의 시간

여러분, 삼배 하시고 허리 펴세요. 허리를 펴시고. 찬송 들어갑니다. 부자 되세요. 다시 합니다. 찬송 들어갈 때 환영해야 합니다. 찬송은 여러분들 지구 상에서 제가 가고 나면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천사들에게 환호를 해야 합니다. 환호하면 천사들이 여러분을 도와서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제 앞에서 괜찮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부자 되라. 운명에서 해방되라. 장가 못 간 사람 전부 결혼해라. 결혼한 사람을 이용하지 마라. 취업 못한 사람 전부 취업되라. 돈 받을 수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사 문제 걱정 있는 사람 다 해결되라. 하는 곳에서 뵙도록 해요.

1201 When the World Unites with Huh Kyung-young, We Live; When We Divide, We Die – October 5, 2019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미국의 유명한 기자가 우리나라 가을을 보고 “이 하늘을 세계에 다 수출하면 엄청난 돈을 벌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이처럼 우리나라의 가을은 세계적으로 기후가 좋고 편안한 색깔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가을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야 하지만, 현실은 암담하고 한심하며 한탄스러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혁명당은 국민 개개인을 주축으로 하여 국민 배당금을 통해 돈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밥상을 가지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9일 전라남도 국가혁명당 창당 대회를 마지막으로 중앙당과 1개 지구당의 당세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국가혁명당을 위해 고생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제 명실상부한 전국 당이 되어 국가혁명당의 기상을 드높이게 되었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은 1201회입니다. 지난주 1200회는 대단히 경이적인 일이었습니다. 위대하신 허경영 총재님께 경의와 감사를 보냅니다. 무한대의 지식과 지혜를 따져봤을 때 세계 어느 석학도 총재님을 비유할 수 없습니다. 총재님은 어느 분야를 모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 질문에 대한 직설적인 답변을 들으면 경이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총재님 가까이에서 호흡한다는 것은 대단히 행복한 일임을 알아주셔야 합니다. 오늘은 특히 눈동자가 더 밝으시고, 저를 주목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총재님이 이 나라의 마지막 희망임을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이제 1201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 국가적 단결의 중요성

오늘 강연 제목은 “허경영, 세계가 뭉치면 살고, 헤치면 죽는다”입니다. 촛불 부대와 태극기 부대가 나뉘어 곱하기 2분의 1이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5천만 국민을 둘로 쪼개면 망합니다. 광화문에서 태극기 집회하고, 서초동에서 집회하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태극기 디자인이 세계 통일 태극기로 바뀌고, 헌법도 완전히 바뀔 것입니다.

촛불은 한 번 사용하면 되지만, 자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촛불을 자주 사용하면 결국 화재가 일어납니다. 촛불은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며, 전기가 꺼졌을 때나 집안에 비상사태가 났을 때 한 번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매일 켜는 것은 그 집안에 매일 사고가 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나라를 다른 나라가 신뢰할까요? 대한민국은 심심하면 촛불 들고 나오고, 태극기 들고 나오는 나라로 비칠 것입니다. 국기는 소중하게 간직해야 합니다. 국기를 들고 다니는 나라는 망합니다. 국기는 우리의 정신을 잘 보관해야 하며, 정신을 드러내 들고 다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에 하나 정도 있을 수는 있지만, 누구나 태극기를 들고 다니는 것은 국가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태극기의 이미지 훼손입니다. 태극기를 찢어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태극기를 들고 투쟁에 참여하는 것은 같은 길을 가는 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일본 사람에게 죽을 때 태극기를 가슴에 넣고 태극기에 싼 권총을 꺼내자, 사람들은 권총은 안 보고 태극기만 보았습니다. “저 조선의 태극기가 저기서 왜 튀어나와? 저 사람 가슴에서?” 경비원들이 전부 속았고, 그 사이에 권총이 날아갔습니다. 많은 일본군이 안중근 의사의 권총 하나를 막지 못했습니다. 이토 히로부미가 걸어오면 총을 쏘는 사람이 있을 때 빨리 앞에 가서 몸으로 막아야 할 텐데, 아무도 막지 않았습니다. 태극기를 보느라 그랬습니다. 태극기를 확 걸치니 그 안에 권총이 있는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권총을 들고 있는 사이에 태극기가 날아가자, 그 틈에 총을 쏴버린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사형을 받을 때 판사에게 “사형보다 더한 형벌이 있다면 그것을 주시오”. “내 목숨 끊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나에게는 형벌이 아니다”. 판사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조선 사람들이 굉장한 천재적인 국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뭘 못하는 결점이 있느냐, 뭉치는 재주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은 재주가 없지만 뭉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는 흩어지는 재주가 많은 나라입니다. 각자 개성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아무리 개성이 중요하다고 해도 나라를 망하게 할 정도로 개성이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개 같은 성격입니다. 각자의 소질을 개발하고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는 것은 좋지만, 너무 개성을 앞세워 민족을 망각해 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의 결점은 뭉치는 데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광화문에 200만 명이 모이면 우리나라 GDP에 약 200조 정도의 손해가 납니다. 하루에 200조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틀 동안 200만 명이 또 모이면 400조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다른 일 안 하고 집회에 가는 동안 소비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가적으로 손실이 200조인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헬리콥터를 동원해서 머리 위에 전부 밀가루를 뿌리고, 밀가루가 몸에 묻은 사람은 전부 다 잡을 것입니다. 200만 명이라도 다 잡을 것입니다. 그것은 나라를 망치는 일입니다. 대통령을 국민이 투표해서 뽑았으면 임기 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입맛대로 뽑아 놓고 선거가 애 장난입니까? 뽑았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박근혜 한 사람으로 촛불을 들었으면 촛불 체면도 세워줘야 합니다. 심심하면 촛불이, 심심하면 태극기입니까? 그런 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흩어 놓으면 우리가 자동차인지 알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흩어져 있으면 힘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흩어져 있으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모릅니다. 다이아몬드를 뜯어서 흩어 놓으면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기술 좋은 사람이 조립을 하면 훌륭한 물건이 됩니다. 조립하는 자, 허경영입니다. 지구인들이 230개 국가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아니며, 나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을 하나로 뭉치게 하면 인간의 완전한 모습입니다.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통일을 하러 온 사람이 자동차 조립 같은 것을 못 하겠습니까? 이 자동차를 조립하면 훌륭한 차를 타고 다닐 수 있지만, 흩어져 있으면 쓰레기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로 뭉치면 큰일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해체하면 북한이나 중국 같은 강대국의 밥이 되어 버립니다.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가 합치면 물이 됩니다. 흩어져 있을 때는 눈에 보이지 않던 수소와 산소가 뭉치면 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흩어지면 죽는 것이고, 뭉치면 사는 것입니다. 목말라 죽을 사막에서도 핸드폰이 수소 두 개와 산소 하나를 결합하여 물을 뽑아주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물을 먹을 수 있습니다. 물통도 필요 없이 핸드폰만 있으면 물이 무진장 나옵니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수소 두 개와 산소를 결합하는 기술을 배웠습니다. 이것이 물입니다. H2O.

뭉치면 살지만, 흩어지면 살 때도 있습니다. 수류탄이 터질 때처럼 아주 드문 경우입니다. 수류탄이 떨어지면 각자의 방향으로 흩어져야 합니다. 그때 뭉치면 다 죽습니다. 그런 경우는 인생에서 거의 드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져야 할 때는 아주 드물게 있습니다.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국가의 책임

인간은 회피 본능이 있지만, 어린아이들은 회피 본능이 없습니다. 성장한 사람은 먼지가 많이 나면 마스크를 끼지만, 어린아이들은 황사가 뭔지도 모르고 마스크를 끼려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담배를 피우면 어린아이가 담배 연기를 마시면서도 이것이 나쁜지 모릅니다. 아버지가 술을 먹으면 어린아이가 그것도 모르고 술을 마시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술 심부름을 시키면 아이들이 술을 먹어 치워 대낮에 얼굴이 빨개져 비틀거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학교에서 공부도 못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알코올을 먹지 말아야 한다거나, 연탄가스를 조심해야 한다거나, 미세먼지나 황사를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모릅니다.

옛날에는 마을에 버스가 오면 아이들이 처음 보는 것이라 뒤에 가서 머플러 구멍에서 연기 나오는 것을 구경하고, 그 옆에서 불도 쬐고 했습니다. 그게 이산화탄소 덩어리인데, 아이들은 구멍이 새까매지도록 그것을 마셨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실에 수도 없이 가봤지만, 진공 공기 미세먼지 흡수하는 공기청정기가 있는 교실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어린아이들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까? 저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회피 본능이 없는 어린이들의 폐는 17살까지 성장합니다. 어른들은 폐가 다 성장했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돌아도 막아내지만, 어린아이들은 폐가 덜 성장한 과정에 미세먼지를 나쁜지 모르고 막 마십니다. 또 키가 작으니까 엄마가 부엌에서 밥을 할 때 미세먼지가 제일 많이 나오는데, 아기들이나 마시게끔 구조적으로 키가 작으니까 그 가스나 미세먼지는 낮은 대로 갑니다. 엄마는 창문 높이와 비슷해서 맑은 공기를 마시지만, 아기는 계속 미세먼지를 들이마시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들이 보행기에 태워져 있거나 마루에 앉아서 놀거나 소파에 앉아 있으면 집 안에서 미세먼지가 제일 많습니다. 엄마는 걸어 다니니까 적게 마십니다.

그러니까 이 어린아이들을 키우는 여러분이 학교 교실에 삼성, LG 같은 곳에서 나온 미세먼지 거르는 공기청정기를 각 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실에 갖다 놓아야 한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문교부나 교육감이 그것을 합니까? 황사는 국가에서 없애주지 않으면 어렵겠지만, 학교가 왜 어린아이들에게 미세먼지를 마시게 합니까? 교실에서 그 많은 아이들이 자는데 미세먼지가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공기청정기 하나 다는 학부모도 없고, 교장 선생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결은 안 하고 어린이와 노약자에 대한 건강이나 행복에 대해서는 생각 안 하고, 뭐만 모였다 하면 촛불, 태극기입니다. 그런 곳에 여러분은 가면 안 됩니다. 촛불과 태극기로 나라를 바꾸니 어떻습니까? 더 고생합니다. 바꾸기 전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바꾸면 바꿀수록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촛불로 바꾸거나 태극기로 바꾸면 이상한 문제가 생깁니다.

도대체 정치인들이, 교육자들이 어린이들의 건강, 청소년의 건강에 이 회피 본능이 없는 우리 청소년들을 다 죽이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90살까지 살지만, 그 노인들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상속세만 왕창왕창 먹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면 빚쟁이가 되어 부동산 있는 사람들은 경매를 붙여 버립니다. 상속세 때문에 세금을 못 내니까 그렇습니다. 물론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없앨 것입니다. 세금 제도 34가지를 하나로 통일할 것입니다. 세금 전문가가 아니면 우리나라 세금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세금은 딱 한 가지, 딱 하나입니다. 간단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총수입에, 기업체는 총매출에 몇 퍼센트만 내면 됩니다. 적자 났다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적자든 아니든 관계없이 무조건 총매출에 몇 퍼센트만 내면 되는 것입니다. 요새는 약아 가지고 적자 난 것으로 조작하여 국가에서 부가세를 빼가거나 하는 회사들이 있었지만, 이제 이런 것은 필요 없습니다.

왜 상속세를 없애야 하느냐? 33가지 세금을 내면서 모은 돈입니다. 33가지 세금을 내고 부모님이 모은 돈인데, 상속세까지 내라고 하는 것은 아예 싹 다 뺏어간다는 말입니다. 소득세 해마다 내고, 해마다 세금 내고 남은 돈입니다. 자식에게 줘서 사업하는 데 쓰라고 하는 것을 다 뺏어가는 것은 세금 안 낸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속세는 불법입니다. 제가 30년 전부터 상속세를 없애겠다.

저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맑은 공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 청소년들에게 절대 교실에서 먼지를 마시거나 미세먼지를 마시는 일이 없도록 각 교실마다 진공 공기청정기를 필요한 양만큼 갖다 놓을 것입니다. 운동장에 나가서 황사를 마시는 한이 있더라도 교실에 가서는 황사를 덜 마시게 할 것입니다. 교실에 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까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청소를 할 때 아이들이 엄청난 먼지에 노출됩니다. 그것도 모르고 막 마십니다. 그러니까 청소하는 것은 FM을 딱 만들어서 먼지가 안 나게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선생들에게 지시하여 선생들이 시범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청소를 하게 해야 합니다. 무조건 청소하라고 하면 아이들은 먼지를 그냥 먼지 때리고, 그게 먼지 마시는 운동이지 청소입니까? 저는 이런 국민들을 미개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맑은 물 100%를 보급할 것입니다. 급수를 국민에게 보장해 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농약 공장을 다 없앨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생물 농약을 개발하여 어떤 경우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않는 미생물 농약을 개발하여 밭에서 그냥 뜯어 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만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식품 100% 농약이 없을 것입니다. 일급수 100% 물, 깨끗한 물을 여러분에게 공급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황사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아이들 교실은 생태 교실로 만들고, 화분도 많이 갖다 놓아야 합니다. 지금 아이들 교실에 제가 들어가면 빵점입니다. 교실에서 꽃향기가 나고 나무가 자라야 합니다. 또 교실에 들어가면 수건처럼 아주 도가 맞고, 거기에 공기청정기가 딱 나무 사이에 있고, 그 안에 아이들이 앉아서 공부하는 생태 교실을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뭘 할지 모르는 말씀입니다. 어마어마한 계획이 몇 달 만에 일사천리로 지시가 떨어질 것입니다.

소상공인 살리기: 허경영의 경제 정책

오늘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용인시 소상공인 연합회 조태희 회장입니다. 이분이 전국 소상공인 연합회 회장과도 잘 아는 것 같습니다. 그분들의 네트워크가 전국에 깔려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아들 자식들을 붙들고 자살하려고 마음먹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소상공인들이 엄청나게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뭉치면 산다는 것은 누구와 뭉쳐야 한다고 했습니까? 허경영과 뭉쳐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만 뭉치면 다 같이 죽는 것입니다. 뭉친다고 다 사는 것이 아닙니다. 광화문 200만 명이 뭉쳤다, 서초동에 몇백만 명이 뭉쳤다, 그런 뭉침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뭉쳐도 허경영과 뭉쳐야 합니다.

조태희 씨의 부인이 제 유튜브를 처음 보기 시작하여 하루 종일 듣고, 일할 때도 듣고, 잘 때는 듣다가 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또 듣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듣다가 감동을 했다고 합니다. 이분은 표창원 의원에게 찾아가 소상공인을 살려달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기별이 없었다고 합니다. 표창원 씨도 만나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상공인은 죽어만 간다고 합니다. 소상공인을 살릴 만한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소상공인을 살리려면 첫째, 무엇이 없어지면 소상공인이 사느냐? 간단합니다. 수능 시험입니다. 수능이 없어지면 과외가 없어질 것입니다. 과외비가 한 과목만,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수업은 다 받지만 시험은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만 과외하면 됩니다. 과외가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과외비는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시장에 가서 써야 할 돈이 생깁니다. 아이 둘만 있으면 과외비에 생활비가 다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도시 사람들이나 공무원들이 부정했다고 해도 하나도 그 사람이 밉지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저 사람이 아이 학원 시키고 공부시키느라 학원비 쓰고 나니까 돈이 없으니까 도둑질했나 보다 생각하고 밉지가 않습니다. TV에 도둑놈이 사기를 쳤다고 해도 별로 그렇게 밉지가 않습니다.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사기를 쳤겠지, 자기 딸 대학 등록금 때문에 할 수 없이 사기를 쳤겠지, 이렇게 국민을 할 수 없이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입니다. 수능 시험이 소상공인들 가게에 가서 쓸 돈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제가 하는 몇 가지만 실행하면 소상공인이 그냥 부자가 됩니다.

두 번째, 소상공인을 살리려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사람들이 돈 쓰지 말래도 가서 씁니다. 소상공인들이 아주 잘 살게 됩니다. 배당금 나오지 않습니까? 소상공인이 부부 300만 원이 나오고, 아들딸 있으면 600만 원이 나옵니다. 거기다가 장사가 잘 되면 어떻게 살아날까요? 금방 살아납니다. 국민 배당금을 딱 주게 되면 소상공인들이 확 살아납니다.

그다음에 양적 완화를 해버립니다. 양적 완화 400조, 4,500조. 양적 완화로 돈을 찍어서 국민 가계 부채 1500조를 일시에 해결해 줍니다. 왜 남의 빚을 갚아주느냐고 따진다면, 망하고 망하니까 갚아주는 것입니다. 빚 없는 사람도 빚 있는 사람 갚아주니까 빚 없는 사람이 낫습니다. 빚 있는 사람을 갚아줘야 그 사람이 돈을 쓰는 것입니다. 나라 전체가 잘 살게 되니까 빚 없는 사람도 잘 삽니다. 그러니까 양적 완화를 해서 1500조는 서민 부채 갚는 데 써버립니다. 1500조가 서민들의 은행 빚을 단계적으로 정리해 주면서 이자를 갚아 가면서 서서히 갚아, 서민들의 빚을 100% 갚아줍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받은 사람들이 양적 완화로 빚을 갚아주면 은행에 낼 이자를 어디다 씁니까? 시장에 쓰는데, 그게 소상공인들이 잘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적 완화 하나만으로도 우리나라 경제가 확 돌아갑니다.

지금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서 소상공인 지원한다고 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아무리 지원해 줘 봐야 손님이 없는데 무슨 소용입니까? 소상공인을 살려야 한다고 하면 소상공인 지원 자금을 조금 주는 것은 목마른 사람에게 소금을 먹이는 것입니다. 더 빚쟁이 만드는 것입니다. 더 싼 이자를 주라고 하는 것은 자꾸 소금을 먹여서 빚쟁이 만들어서 몰락시키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고, 배당금 받은 사람들이 돈을 씁니다. 과외비가 소상공인에게로 들어옵니다. 수능 시험이 없어지니까 양적 완화로 1500조 빚을 왕창 갚아줍니다. 얼마나 살길이 열립니까?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소상공인들이 자살한 사람이 제일 억울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소상공인들의 면상이 바뀔 것입니다. 그러면 그전에 죽은 사람들은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끝까지 참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 공약만 해도 소상공인이 다 살고, 중소기업이 다 삽니다. 여기에다가 화폐 변경 등 제 정책 33가지를 실행하면 소상공인의 낙원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을 보면 국가혁명당 국민 배당으로 직업 있는 사람 한 사람당 150만 원을 줍니다. 65세가 넘은 사람은 70만 원을 더 줍니다. 그러니까 노인들은 220만 원을 받습니다. 왜 노인들에게 70만 원을 더 주느냐 하면, 노인들은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혼자가 될 확률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누라나 남편이 죽어버리면 220만 원이라도 나와야 150만 원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220만 원으로 생활하라고 주는 것입니다. 노후가 되면 혼자 될 확률이 많기 때문에 노인 수당을 줘서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될 때 가정을 꾸려가게 해주는 것입니다. 뭉쳐야 살 것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허경영과 뭉치지 않으면 이런 것이 실현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강원에서 뭉치고 서천에서 뭉쳐 봐야 헛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유튜브를 많이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3년 동안 제 유튜브가 퍼져가는 속도가 지금은 몇십만 명이지만, 머지않아 1년 있으면 100만, 200만, 천만 돌파가 멀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돌파하고 나서 제가 광화문으로 모여라 하면 천만 명이 모여올 것입니다. 지금 계통 같이 모이는 경쟁은 가소롭습니다. 저것도 사람 모인 건가 싶습니다. 제가 나중에 몇 년 있다가 모여라 하면 중앙청에서부터 용산 한강 다리까지, 한 평에 사람이 열 명씩 서면 천만 명이 모이는 것입니다. 그 정도 돼야 사람이 모이는 것입니다.

인체의 신비와 뭉침의 철학

왜 뭉쳐야 사는가? 사람 몸도 보십시오. 사람 몸에는 육장이 있다.육장 육부가 장기가 하나씩 떨어져 나가면 죽습니다. 육장 육부 중에 췌장 하나만 나빠져도 죽은 사람이 스티브 잡스입니다. 세상에 육장 중에 마지막 장기가 췌장입니다. 췌장이 망가지면 인간들이 췌장을 대체할 능력이 없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수백억을 줄 테니 살려달라고 해도 살려주지 못했습니다. 췌장은 인슐린도 내보내지만 단백질, 지방 분해 효소를 소화기 위장에 보내 줍니다. 그래야 고기를 먹거나 뭘 먹었을 때 소화가 되는 것입니다. 췌장이 나쁜 사람은 고기 먹고 나면 소화가 안 됩니다. 췌장 하나만 없어져도 죽습니다. 우리 육장 육부는 한 개만 떨어져 나가도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다른 사람 중심으로 흩어지면 원래 조직에서는 내부의 적은 역모입니다. 내부에서 허경영 흉을 보는 자가 있을 때는 역모입니다. 외부의 적은 동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다른 당에 있는 사람을 국가혁명당 사무총장으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외부의 적들은 당이 비록 달라도 우리에게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의 적은 분열을 일으키고, 나라를 뒤집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 허경영 지지자, 전국의 몇백만 명이라도 뭉쳐야 합니다. 흩어지면 안 됩니다.

육장은 간장, 폐장, 심장, 비장, 신장, 췌장입니다. 이 장자는 내장 장자입니다. 육부는 소장, 대장, 위장, 방광, 담낭, 삼초입니다. 이 장자는 창자 장자입니다. 이 여섯 개와 이 여섯 개가 야당이고 여당입니다. 이것이 따로 놀면 우리가 살 수 없습니다. 따로 놀면 살 수 없습니다. 이것은 태극기이고, 이것은 촛불입니다. 이것이 나라가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얘네들이 얘네들 말을 안 들으면 이 사이에 이것과 이것을 구분하는 것이 삼초입니다. 삼초는 한의학에서 상초, 중초, 하초로 나뉩니다. 제가 진짜 한의학 강의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초는 횡격막이 허파의 호흡을 조절하는 막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위대했는지, 상초는 흥이라는 것을 할 때 강해집니다. 그래서 아기들이 코를 많이 흘리던 애들이 건강한 이유가 엄마가 맨날 흥해라, 흥해라, 흥해라 이래서 우리가 부자가 많이 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말을 건강에 갖다 붙여 놓은 것입니다. 흥해라, 흥해라, 부자 되라는 소리입니다. 코를 많이 흘린 애들이 주로 부자가 됩니다. 엄마가 흥해, 흥해라고 합니다. 망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말을 해도 흥한다, 흥해라, 일어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코만 풀면 다 뭐 갖다 대주고 흥해, 흥해라고 합니다. 엄마가 수건 대고 안 닦아줍니까? 손으로 흥해라고 하고, 엄마가 치마에 싹 닦아 버립니다. 옛날 엄마들은 그랬습니다. 아기 코를 싹 빼서 자기 치마에 싹 닦았습니다. 그만큼 엄마 치마가 번질번질했습니다.

이것은 상초를, 이것이 얼굴이고 여기에 막이 있다.이것이 상초입니다. 하초는 요에 있습니다. 하초가 떨어지면 탈장이 됩니다. 중초는 배꼽을 중심으로 있습니다. 이 내장을 3등분하여 힘을 잡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횡격막은 허파에 우리가 말을 할 때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격막을 밑으로 처지게 하는 것은 단전 호흡입니다. 단전에 힘을 넣을 때는 공기가, 우리가 단전호흡은 횡격막 운동이며, 상초 운동이라고 합니다. 상초 맨 위에는 막이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하는 것이 단전 호흡, 횡격막 운동인데, 이 상초가 위로 올라오는 운동을 잘 안 합니다. 그래서 재채기를 하는 것입니다. 재채기를 억지로 시키는 것입니다. 인체는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 세 가지를 제가 넣어 놓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길 때는 상초가 약할 때는 이것을 재채기하여 해지하면서 이것을 올립니다. 그러면 상초가 올라옵니다.

그런데 실제 건강해지고 싶으면 여러분들 잘 아는 우석 지도사 한 사람, 70 안 돼서 죽은 사람 황수관 씨가 상초 운동을 안 한 것입니다. 상초, 중초, 하초를 의사들도 잘 모릅니다. 한의사들도 잘 모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단전 호흡은 중요한지 알았지만, 이 상초를 들어 올리는 운동을 몰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흥, 흥, 코 푸는 것 있지 않습니까? 흥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 흥할 때 흥 해 보십시오. 흥 하면 아랫배가 올라옵니다. 흥. 그러면 밑에는 허가 위로 확 칩니다. 그럴 때 상초가 위로 치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흥 안 할 때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흥, 호흡을 짧게 코로 내쉬어 보십시오. 이 상초가 팍팍 쳐집니다. 그래야 허파 맹이 안 걸리고 감기가 안 걸립니다. 흥. 이것은 부부 싸움할 때 흥, 이런 것과 비슷합니다. 그거 흥 하는 것. 많이 한 여자는 오래 삽니다. 예수, 예수 하는 여자는 일찍 죽습니다. 뭐 하면 상초가 위로 팍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억지로 더 오래 삽니다. 보기 싫은 사람이 그런 사람 일찍 가면 좋다고 하지만 안 갑니다. 왜? 상초를 자꾸 흥, 흥 하니까 상초가 올라가니까 건강합니다. 그래서 하루에 몇백 번은 흥해야 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코가 자꾸 흐르는 아이는 건강합니다. 그리고 그 집안이 잘 됩니다. 흥해. 흥해. 흥해라.

그런데 이 하초는 뭐로 해야 할까요? 하초는 응해야 합니다. 응하면 상초도 내려가고, 하초도 내려갑니다. 응하면 아래쪽에 하초를 누릅니다. 초가 누르고, 상초가 눌러버립니다. 그러니까 응할 때는 대장에 힘이 들어갑니다. 응해 보십시오. 전부 화장실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이 응가라고 합니다. 응가 하면 대변이, 그래서 아기들 보고 응가, 응, 해라, 해라 이러면 그때는 밑으로 하초를 막 누릅니다. 그런데 쉬라고 하면 방광을 누릅니다. 쉬, 그래 보십시오. 방광이 눌립니다. 여러분 오줌 누러 갈 때 오줌이 잘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옛날에 엄마한테 들은 이야기, 쉬, 그러면 빨리 나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 말은 모든 건강에 일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민족보다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인의 교육열과 허경영의 인재론

미국에 가서 유대인들이 장사하다가 쫓겨난 것이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세탁소, 우리 같이 부지런히 못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나타나면 편의점도 다 깨집니다. 유대인들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한국 사람은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우리가 상아탑이 있었지만, 지금은 우골탑이었습니다. 우골탑이었는데 우리 민족은 소 팔아 공부 시켰습니다. 소가 재산일 때 소를 팔고 논밭을 팔아서 아이를 대학교에 보낸 사람은 세계 역사에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돈이 없으면 야, 기술 배워, 너 고등학교 졸업해, 다 이럽니다. 독일 같은 데는 대학 진학률이 30%인데, 우리 대학 진학률은 85%라고 합니다. 세계 1위입니다. 그러면서 자식 공부에 투자하는 이렇게 배짱 좋은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소를 전 재산, 소를 팔고 논밭을 몽땅 팔아서 대학을 보내고 아버지는 빚쟁이로 앉아 있어도 아이 공부시키는 것이 우리 민족의 저력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굉장히 투기성이 강합니다. 그런데 무슨 투기성이 강하냐, 교육에 세계 1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먼 미래를 내다보고 아이들을 키우는 민족입니다.

저는 누구 하나 공부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투자해 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공부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있다.경기도 지사. 그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에 살아 있는 사람 하나 있다면 그 사람 외에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이재명 씨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공부 제대로 했습니까? 미싱공이었습니다. 어릴 때 청소년 시절에 공장에서 먼지 마시면서 미싱공을 했습니다. 미싱공을 해서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가 된 사람입니다. 변호사 돼서 시장 나올 때 제가 관상을 딱 보니까 저 사람은 관상이 좋습니다. 제가 한 번 이야기한 적이 있다.그 사람 상이 봉황 상입니다. 시시한 정치인들은 도둑놈 상이 많은데 그 사람은 봉황 상입니다. 그래서 상이 좋다고 제가 옛날에 이야기한 적이 있다.그 사람은 학교 아무나 안 가고 미싱공 하면서 틈틈이 미싱 하면서 그 바람에 손가락이 미싱에 꽂히는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서 사법고시 붙어 경기도 도지사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입지전적인 사람입니다. 고생했습니다. 그런 상이 그 사람의 얼굴이 이미 봉황 상입니다. 그러니까 예리하면서 학문을 추구하고 제 공약을 유심히 보는 사람입니다. 제 공약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 사람들이 써라, 이겁니다. 써. 훌륭한 제 공약은 누구든지 가져가서 쓰십시오.

이와 같이 사람이 우골탑인데, 이재명이나 저 같은 사람은 누가 돈 대준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자발적으로 돈을 벌어가면서 공부한 사람은 기억이 오래 갑니다. 오래 갑니다. 그런데 남의 도움으로, 아버지 주는 돈으로 공부한 사람은 3일만 있으면 없어져 버립니다. 자기가 투자를 해야 합니다. 자기가 시간을 넣어야 합니다. 자기가 돈을 벌어서 책을 사야 책이, 책이 제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책이 제 눈에 들어와 버립니다. 책 살 돈이 없어 가지고 억지로 억지로 돈을 만들어서 집에 가서 책을 딱 사면 책이 제 눈에 다 들어와 버립니다. 그냥 머릿속에. 그런데 엄마 아빠가 야, 책 살 돈 여기 있다, 가서 책 사라, 그런 사람 책 찾아봐도 공부해도 머리에 안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이 우골탑, 우리 국민이 이렇게 우골탑 기질이 있어서 공부를 잘하는데, 이런 민족인데 그중에서 맨주먹으로 공부한 사람들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밑바닥에서 일하는 사람을 봤을 것 아닙니까? 그걸 보고 자라니까 어려운 사람들 마음을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청년들에게, 성남시 청년들에게 청년 수당 좀 주었다 이런 마음이 자꾸 생기는 것입니다. 허경영도 줍니다. 직장. 허경영 공약 33가지 중에 청년 실업 해결하는 것이 들어갑니다. 청년들, 중소기업에 들어가는 사람은 100만 원을 더 줍니다. 대기업에는 안 줍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면 100만 원 주고 5년이 넘으면 3억을 줍니다. 창업 자금. 저는 이런 공약을 옛날 30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인체 기관의 조화와 건강 관리

이 여섯 가지 장기가 우리 조상들은 아기들 응가할 때는 응가, 하초를 누르고 상초를 눌러서 아이들 코를 풀 때는 상초를 건드려 흥해라 그러고, 이래서 우리 국민들이 건강을 그나마 지킨 것입니다. 그 먼지 속에서도 상초를 건드리고 하초를 건드리고 곤지곤지 잼잼 손 운동을 시키고, 그래서 손가락 하는 것이 세계 1위입니다. 핸드폰 카톡 다다다다다 하는 것이 세계 1위입니다. 기능 올림픽 세계 1위입니다. 공기돌 하는 것이 세계 1위입니다. 잘합니다. 손가락으로 이래서 정밀한 기기 반도체를 우리 민족이 제일 만드는데 소질이 세계 1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오장이 서로 잘났다고 싸우면 안 됩니다. 심장이 신장이 비장이 내가 잘났다고 싸움박질하면 안 됩니다. 몸뚱아리가 막 쪼개져 나가겠습니까? 췌장 하나만 없어도 망하는데. 췌장 하나가 망가져 죽은 스티브 잡스. 이 췌장 하나가 망가져도 이 나머지 장기가 허무하게 죽어버립니다. 대장 하나가 암 딱 걸렸는데 좀 있으니까 이게 폐로 전이되어 버립니다. 대장암인데 폐암이 와 버립니다.

얘네들은 서로 뭉쳐 있습니다. 얘들은 지역끼리 뭉쳐 있습니다. 얘네들이 뭉쳐 있는 데가 삼초입니다. 이것은 하수도입니다. 여기는 전부 오염 물질입니다. 소장, 대장, 위장, 방광, 담낭, 삼초는 전부 오염 물질이 들어 있는 수도입니다. 아랫부분입니다. 그래서 얘들은 음이라고 합니다. 얘들은 음이고 얘들은 양입니다. 부는 장은 양입니다. 그 양은 상초 위에 있습니다. 삼초 위에 있는 것이 양이고 삼초 밑에 있는 것이 음입니다. 횡격막 위에 있는 이 몸인데, 이 양이 위에 있고 음이 밑에 있습니다. 음을 거르는 것이 방광, 음을 거르는 것이 신장입니다. 신장은 피를 거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신장이 피를 걸러서 어디로 줍니까? 신장 피를, 신장, 신장 피를 거릅니다. 그래서 이 신장이 피를 걸러서 폐로 갖다 줍니다. 그러면 이 폐는 공기를 걸러,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바꿔줍니다. 그래서 이 폐가 막 스트레스를 받아 버리면, 폐가 나쁜 피가, 피가 와서 허파에서, 이 사람 우리가 숨 쉴 때 산소가 몸을 한 바퀴 피해서 돌면 이산화탄소로 바뀝니다. 그러면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산화탄소가 못 나갑니다. 끈적끈적해서. 왜 못 나갈까요? 스트레스 때문에. 그러면 공기 중에 들어온 산소가 들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피는 또 빨리 가야 하니까, 허이 도는 대기하던 피는 이산화탄소 교대를 못 하고 다시 몸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뒷골이 당깁니다. 피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집니다. 그럼 그것이 높아질수록 더 교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럼 숨이 가빠지는 것입니다. 뚱뚱한 사람들 그렇지 않습니까? 이 숨이 점점 가빠집니다. 산에 올라가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연탄가스를 딱 먹으면 몸속에 이산화탄소 양이 많아지면 산소와 교대가 안 맞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많이 마셔 버리면, 이산화탄소 용량이 높으면 산소와 허파에서 교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산화탄소가 조금 있어야 이것이 산소와 교대가 되는데, 이산화탄소 양이 많아 버리면 산소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압력 때문에. 그럴 때는 응급실에 가서 산소를 집어넣어 산소 압을 높여 배에다 강제로 집어넣습니다. 그래야 가슴을 먹어 사람이 나중에 살아나는 것은 기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산화탄소가 수시로 제 마음이 허영을 불러 몸속에 천사가 있을 때는 교대가 착착착착 됩니다. 그런데 누굴 미워한다, 누굴 욕을 한다, 누굴 의심을 한다 이럴 때는 이산화탄소량이 늘어납니다. 이래 가지고 심장, 허파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교대를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 얼굴이 시큼해집니다. 점점 그런 사람 얼굴은 항상 보면 어둡고 시커멓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산소와 이산화탄소가 항상 바른 마음을 먹고 있을 때 허파에서 교대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산화탄소 용량이 높아지면 압이 높아 산소가 들어가자마자 쫓겨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탄가스 마신 사람이 아무리 공기를 마셔도 안 됩니다. 숨을 쉬어도 안 들어갑니다. 그럴 때는 기계로 그냥 기계 안에 넣어놓고 산소를 압을 넣어 가지고 이산화탄소를 빼내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불안하면 안 됩니다. 불안, 공포, 초조. 여러분 보십시오. 이 초자가 무슨 초자냐면 여러분들이 제일 안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공포. 이것이 이산화탄소 교대를 막는 것입니다. 두 번째 초조.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초조. 초조하다. 초조, 불안, 초조. 이 초조가 삼초 할 때 초자입니다. 초조, 이것은 목이 마르다는 뜻입니다. 말을 쫓아야 목마를 쫓자. 그러면 이것은 불안할 초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삼초는 초조하면 삼초가 다 망가집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숨을 들이쉬면 하초가 쑥 내려가고, 그다음에 흥 하면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것은 흥할 때는 일부러 코로 이렇게 소리가 안 나게, 코가 있는 사람 코가 뒤쳐 나옵니다. 그러나 코가 없는 사람은 이것을 자주 해야 합니다. 자주 하면 폐가 엄청 건강해집니다. 미세먼지가 많을 때 이 상초를 자극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좋아집니다. 제가 뭐 건강 전도사 같습니다. 아무리 정치인의 강의지만 한의사들도 인간을 만든 자에게 배워야 합니다. 요새 한의사들이 저에게 삼초가 뭐냐고 많이 묻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르쳐 줍니다. 사전에는 안 나오니까 그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구조도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가르쳐 주고, 아, 이것은 흥해야 한다, 이것은 응해야 한다, 제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초조, 이 초자 알 것입니다. 이 초자가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삼초는 초조할 때 망가지고, 공포가 있을 때 망가집니다. 그러면 망가지는 것을 한문으로 뭐라 그럽니까? 아주 망가져 버리는 것, 초토화된다고 합니다. 그 초토화할 때도 삼초 초자입니다. 이 몸이 초토화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삼초가 망가져 버리면 우리 몸은 초토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삼초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것 많이 해야 합니다. 제가 방에 앉아서 이러고 앉으면 사람들이 뭐 하고 있나 이럽니다. 그것에 흥흥 하면서 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저 사람 왜 저러나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하는 운동은 여러분이 보면 미치지 않았나 생각할 것입니다. 이 초자가 초토화, 초토화. 어떤 왕궁이 초토화, 전쟁이 나면 초토화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삼초, 초입니다. 우리 인체의 삼초가 망가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초토가 됩니다. 이해 가실 것입니다. 제가 뭐 강사 같습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에게 가르쳐 줘야 합니다. 자꾸 흥해라, 코 좀 많이 풀어라, 너 흥해라 그러고.

허경영의 God-man론과 수명 연장 능력

허경영, 세계가 앞으로 뭉치면 왜 사는지 알 것입니다. 인간의 몸을 만들었고, 그 몸의 관리 능력을 여러분은 상실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준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은 의지하지 않고 몸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몸은 뭐라 그랬습니까? 몸은, 여기에 박문수라는 사람이 있다.여기 박문수 아들이 있다.그러면 박문수 몸은 박문수 아버지 몸입니다. 박문수 몸은 이 아들이 박문수 몸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내 몸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어머니. 어머니. 저는 아버지가 없으니까 어머니. 여러분들은 부모님입니다. 부모님의 정자, 난자가 이렇게 커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영혼이 그것에 빌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독립하려면 어떻게 됩니까? 자식을 낳아야 합니다. 자식을 놓으면 그 아들 정자가 그 자식 몸이 되는 것입니다. 장가 안 간 사람은 자기 자기가 없습니다. 자기 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우리 어머니 것이지, 제 것이 아닙니다. 이 육신이 자기 것입니까? 물론 엄격히 따지면 여러분 몸은 제 몸입니다. 저 등치 건지고 이리 나와 보십시오. 175kg. 지금 나이는 며칠? 37일. 장가를 갔습니까? 아닙니다. 장가 안 갔습니다. 여자는 없습니까? 부모님 것입니다. 소유권은 부모님 것입니다.

제가 이 사람 몸을 한 번 보겠습니다. 이 사람의 손의 특징은 갈수록 좁아집니다. 저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이래서 이 사람의 전생이 보입니다. 이 사람이 전생에 뭘 했는지 딱 나옵니다. 손이 상당히 큽니다. 제 손하고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다릅니다. 이 사람이 힘이 세지 않습니까? 엄청 세지 않습니까? 힘 좋습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남녀가 결합해서 낳은 사람입니다. 이 손이 떨어지면 남자, 여자가 섹스를 해서 낳은 사람입니다. 남녀 관계에서 낳은 것입니다. 이 소리가 왜 이렇습니까? 왜 울립니까? 소리가 좀 울립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면 신입니다. 신. 여러분들을 만든 자입니다. 안 떨어지는 자는 지구에 한 명도 없고 저 하나뿐입니다.

본인 이름 최영준. 힘이 세니까 안 떨어지겠죠. 최영준.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손이 힘이 세도 장난입니다. 저를 처음 보지 않습니까? 오늘 처음 봤지 않습니까? 우리는 처음 봤습니다. 지난주만 해도 이렇게 뚱뚱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강의에 이 사람이 온 것을 우리는 박수. 도선 자는 시오 악이요, 도 악자 시호 사라. 저보고 착하다고 하는 놈은 저의 적이고, 저보고 악하다고 하는 놈은 저의 은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덩치, 이렇게 불균형한 뚱뚱한 몸을 가진 사람을 볼 때는 이것이 우리의 스승이라고 합니다. 왜? 아이고, 내 밥을 좀 적게 먹어야 되겠구나. 야, 내 운동해야 되겠구나. 이 사람 한 번 찾아보면 한 열 가지를 깨우칩니다. 운동해야 되겠구나. 부모 잘 만나야 되겠구나. 홀리 오는 사람 만나야 되겠다 이겁니다. 야, 애인 만날 때 좀 날씬한 사람을 택해야 되겠구나. 여러 가지를 깨닫습니다. 이 사람은 길거리 지나다니면 교과서입니다. 그냥 사람들 보고 야, 운동 좀 해야 되겠구나, 밥 적게 먹어야 되겠구나. 우리 젊은이가 지나가면 교과서입니다. 사람들 보고 배웁니다. 그러니까 이분이 사회에 공헌하라고 하고 흉보면 안 됩니다. 그런데 좀 게으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좀 게으릅니다. 할 때 한참 시간 걸립니다. 말도. 게으릅니다.

예수님 힘 있습니까? 본인 이름과 똑같지 않습니까? 부처님, 부처님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들 아실 것입니다.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강력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그냥 손이 바위입니다, 바위. 손이 바위입니다. 그리고 이 손목 두께가 제 열 배는 됩니다. 이것이 우리 허벅지 두께입니다. 물론 제 허벅지도 단단하지만, 이 손목이 엄청 큽니다. 제 손목은 옆에 가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 몸이 이렇게, 이 살이 이렇게 커 보입니다. 살이 쭉 빠지면 뼈 두께가 비슷해집니다. 빠지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금 하중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왜 손이 안 떨어지는지 알 것입니다. God-man은 손이 안 떨어져야 God-man입니다. 만약에 강정산이가 예수를 보냈다, 석가를 보냈다 이런 말이 있는데, 그렇다면 강정산 한 번 해 보십시오. 강정산 보십시오. 나이롱입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자는 인간이 결합한 자입니다. 어떠한 종교도 허경영의 영에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그런 자가 있으면 하늘에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손에 힘이 이렇게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힘 줘 보십시오. 손 내리고.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안 떨어지는데 제가 잡습니다. 잡습니다.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제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몸이 어떻게 바뀌어 가나 봅시다. 나이롱 맞지 않습니까? 제가 이 사람이 힘이 빠져라, 힘이 있는 대로 없어져 버려라, 몇 월 며칠 날 죽어라, 그러면 그걸로 끝입니다. 몇 월 며칠 날 죽습니다. 그리고 지금 힘이 빠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제가 안 고쳐주고 놔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사람이 얼마 못 가서 죽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전쟁하는데 군대가 100만 명이 오고 있다, 그럼 제가 힘을 다 빼 버리겠죠.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비실비실하다가 발로 차버리면 다 넘어집니다. 아무리 체격이 좋아도 이렇게 힘이 센 사람도 제가 마음속으로 이런 조폭이 50명이 달라든다, 그럼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마음속으로 요래 버립니다. 그러면 전부 허물허물해집니다. 발로 차면 다 잡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것이 통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비통합니다. 여영동, 여감, 여병, 여환, 여심. 여통, 여적. 12가지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12가지를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여행통이 첫 번째. 여감 아실 것입니다. 여병, 병 고치는 것. 여수통영이 명을 늘려주고 줄여줍니다. 여수통영. 제가 옛날에 여통 한다니까지가 뭔데 여수통을 해 그랬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제가 자꾸자꾸 해가 갈수록 가르쳐 줍니다. 금년부터 수통을 알려줍니다. 작년에는 안 가르쳐 줬습니다. 가르쳐 줄 것입니다. 세 과목입니다. 그럼 저는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서서히 가르쳐 줍니다. 막 성급하게 “나 하늘에서 왔어, 이 새끼들아, 한 번 봐봐” 이러면 이것은 사기꾼입니다. 저는 해가 갈수록 레퍼토리를 하나씩 하나씩 바꿔줍니다. 그러면 제가 여수통영 마음대로 합니다. 여수통영. 명을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수명이 얼마냐 하면 수명이 짧습니다. 이 사람이 그런데 수명이 짧게 태어났다는 것은 제가 고쳐줘야 할 것이 있어서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이 사람 수명이 아주 짧습니다. 이 사람이 체격은 좋은데 수명이 없으니까 제가 수명을 넣어 줄 테니까 이것이 여수통입니다. 여통, 여통, 여통. 여수통영. 여 안통, 여통. 여통. 그 비통을 한단 말입니다. 그럼 이 비통합니다. 이 사람 목숨을 책가자. 힘 줘 보십시오. 지금 몇 살? 37일이지 않습니까? 47.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이 사람이 10년이 안 남았지 않습니까? 정확히 10년이 안 남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떨어지면 죽는 것이거든. 그럼 40까지 갈 것 없습니다. 45.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지금 몇 살입니까? 일곱. 그럼 만 원. 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이 사람 몇 년 남았을까요? 제가 저기 앉아 있을 때 제가 나오라고 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수통을 해 주려고 수명을 연장. 그러면 제가 이 사람을 왜 불러냈습니까? 명을 넣어 주려고. 여러분 보는 앞에서.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에게 온 것이 자기가 사는 길입니다.

그러면 몇 년 남았나 봅시다. 서 몇 살? 38. 안 떨어집니다. 39. 마원. 그러니까 이 사람은 2년 남았습니다. 2년 있으면 시체 실로 들어가는데 이 관을 특별히 주문을 해야 하겠습니다. 미리 병원에다 예약해 놔야 합니다. 특별한 관을 짜야 한다고. 지금 좀 준비해 놔야 합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이것이 일반 관에 안 됩니다. 무지무지하게 크지 않습니까, 관이? 이 사람 넣는 관에 제가 세 명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몇인지 아실 것입니다. 65kg, 몇 kg? 175, 175. 6, 3, 188. 거의 뭐 세 배 다 되지 않습니까? 엄청납니다. 그런데 다른 뭐 불편한 것은 없습니까? 숨이 차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횡격막이 이 삼초가 안 좋습니다. 삼초가 불안정합니다. 밑에 하초를 막 들이누르는데, 여기 탈장되면 다 놔버립니다. 밑으로 하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제가 수명을 연장해 주겠습니다. 뭐, 많이 연장하는 것보다는 일단 100살로 해 줄까요? 100살, 괜찮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에서 수명을 연장하러 오는 사람들이 비행기, 자가용 비행기 타고 오게 생겼습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하늘궁에 앞으로 건물이 많이 생길 텐데, 수명 연장을 위해서 온 사람 따로 모이는 호텔이 있다.그다음에 암을 고치러 오는 사람들은 동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다음에 강의 들으러 오는 사람들 동이 따로 있고. 뭐, 각자 동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수명을 연장하러 오는 사람이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아마. 전 세계에서. 지금 어린아이들도 수명이 짧은 아이가 많습니다. 그 아이들을 저에게 데려와야 걔들 사이클이 올라갑니다. 이 사람 얼굴에 먹을 양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원래 쌀을 몇 배 가마 짊어지고 태어났는데, 얼굴에. 그런데 이 사람 얼굴에 쌀가마니가 독 나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수명이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많이 만나야 2년 남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쌀을 다시 넣어 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할 수 있습니까?

100살로 공에서 해 줬습니다. 나이를 바꿔주는데, 여러분이 말하는 궁에도 여러분이 말하는 카사가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들이 세포에도 카사가 있지만, 거기에 기록 장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생명 기록. 거기까지 가는데 120억 년. 그것을 수정해 오는데 120억 년 수정하는 시간 계산하면 300억 년 더 걸립니다. 300억이 빛의 속도입니다. 그런데 0초 만에 그 사장을 수정하고, 백궁 아카샤 장도 수정하고, 이 사람 내 안에 있는 세포의 수행 아카샤 장도 수정하고, 이 사람의 모든 장기를 수정해 줘야 합니다. 그것이 0초에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40, 40, 5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60, 60, 70, 70, 80, 80, 90, 90, 100. 100살 맞지 않습니까? 백궁 하늘에 있는 아카샤 장이 수정되는 0초, 거기서 통보가 와서 관내로 돌아, 백회로 돌아 가지고 이 해마에 기억되는 것이 0초, 그것이 인체로 나타나는 것이 0초. 이것이 여통, 여통. 인간과 인류의 수를 대하는 자가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그런데 40살에는 이 사람 손이 이렇게 튼튼한 손이 어떻게 되나 봅시다. 하나, 하나 나이롱입니다. 아주 부드럽지 않습니까? 이것은 죽는 것입니다. 하나의 관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100살까지 괜찮지 않습니까? 120으로 해 줄 것입니다. 120. 이 사람이 120으로 살겠다고 하니까 120으로 바꿨습니다. 12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121, 121 나이롱입니다. 20살 올렸습니다. 120. 감사합니다. 이 사람 사이클이 어떻게 바뀌었냐면요, 아까 사장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여기가 원이면 이 사람 아까 사장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120이 딱 되니까 여기입니다. 이것이 120입니다. 이런 포를 무슨 포라고 합니까? 곡사포가 아니고 미사일이, 미사일 중에 목표 탄도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탄도가 이미 여기 40을 할 때는 이 탄도 각이 딱 정해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기 낙하지점 각이 딱 나옵니다. 그러면 계산하면 40에 딱 40km 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탄도를 미리 측정하여 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탄도 미사일이라고 합니다. 곡사포는 곡사포. 탄도 미사일이 탄도의 각도에 따라서 120을 가면 탄도가 어디로 뜁니까? 탄도가 이렇게 올라갑니다. 탄도 각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각도가 높아지지 않습니까? 이 탄도 각도 때문에 떨어지는 장소가 여기 가서 떨어지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다섯 가지 있습니다. 다섯 가지 미사일 중에 탄도 미사일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 운세를 나이를 늘려주면 운이 강해져 버립니다. 운빨이 여기보다 높지 않습니까? 이렇게 운빨이 세진다는 말입니다. 제가 나이 올려주는 것을 여러분 예사로 생각하는데, 나이를 올렸다는 것은 운이 세지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 친구 병을 고쳐 주겠습니다. 이 내일을 한 번 봅시다. 시작. 중풍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중풍 때문에 빨리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심장을 한 번 봅시다. 심장이 빵점입니다. 보나 마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그럼 이 사람은 심장이, 심장이 펌프질이 바쁩니다. 힘이 듭니다. 그런데 힘은 약합니다. 어떻습니까? 얼마 못 가서 죽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2년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앞으로 120년을, 몇 년 더 해야 합니까? 80년 더 해야 합니다. 80년을 더 해야 하니까 펌프가 달라지겠죠. 이제 모든 간이고 심장이고 다 정상이 되었습니다. 심장 손대 보십시오. 이 사람 심장이 이제 정상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머리 대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안. 이 사람이 모든 몸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이제 보십시오. 심장, 간장도 한 번 봅시다.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 사람을 중학교로 한 번 보내 보십시오. 중학교 때는 최종이 정상이었지만 했습니까? 그럼 초등학교 때는 뚱뚱했을 때. 초등학교 때 뚱뚱했습니다. 다섯 살 때는? 다섯 살 때 괜찮았습니다. 좋습니다. 다섯 살 때 심장을 한 번 봅시다. 보십시오. 심장은 이제 고쳐 놓았는데. 다섯 살 때 심장으로 돌아가라. 선천적으로 심장이 안 좋습니다. 다섯 살 때 심장. 지금은 심장 고쳐 놓았으니까 지금 심장으로 돌아가라. 안 떨어집니다. 고쳐졌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은 제가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통해서 전생으로, 내생으로 몇 억 년 전으로 막 왔다 갔다 하면 이 사람은 그때 기록이 이 몸에 다 있지 않습니까? 다 있습니다. 그래서 진료 기록 보듯이 이 사람을 쪼개 가지고 시간별로 딱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계가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현대 과학이 접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런 세계의 God-man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이해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 가지 특징이 지구를 통일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가 허경영을 알아보는 날, 세계는 낙원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극이니, 촛불이니, 이 지랄 하고 있으면 여러분은 거지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생큐. 들어가십시오. 우리가 시간 때문에 많이, 아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가버렸습니다. 다시 반이라도 빨리 끝내야 합니다. 내일 하늘궁에서 여기 나머지 못한 것은 강의하겠습니다. 하늘궁에 많이 와야 하고, 명패를 많이 해야 하늘궁이 지어집니다. 그러니 좀 힘이 들더라도 본인이 했으면 다른 사람을 데리고 와서 많이 가입을 해서 하늘이 빨리빨리 앉아서 강의 들을 장소가 많이 늘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사람들이, 남을 데려오는 사람이 굉장히 돋보입니다. 그 사람에게 복을 많이 넣어 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작아서 그만 해야 하겠습니다. 천사를 넣어 주는 것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천사 넣었다 뺐다 하는 것 봤지 않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뒤로 자빠져 가지고 의식, 눈이 왔다 갔다, 의식이 없어야 할 정도로 대단한 일입니다. 여러분 몸에 천사가 들어가는 것.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것은 다른 데 있습니다. 천사를 넣어 가지고 힘센 몸으로 남 두들겨 패는 데 쓰는 것 아닌가. 그다음에 뭐가 있죠? 뭘 먼저 해 줄까요? 돈 문제가 다 해결되다. 자녀들 결혼 문제, 취직 문제, 증거 문제가 다 해결되다. 부부싸움, 부부 화합, 부부 갈등은 사라져라. 그 소리에 박수 소리가 제일 큽니다. 보니까. 그다음에 또 뭐가 있죠? 모든 병이 다 나아라. 가정에 행운이 와라, 다 됐지 않습니까? 또 부탁할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일 해 드리겠습니다.

1202 The Taegeukgi and Candlelight are Clouds Calling for Huh Kyung-young – October 12, 2019

말세의 징조, 허경영을 부르는 구름: 태극기와 촛불

요새 태극기와 촛불 집회가 많은데, 이는 여러분이 말하는 말세에 나타나는 구름과 같습니다. 그 사람들의 구름이 모일 때 허경영이라는 God-man이 나타납니다. 성경에도, 불경에서도 나오는 이 구름은 사람들이 뭔가를 갈망하며 찾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많아지는 현상입니다. 모든 사람이 뭔가를 향해 구름처럼 몰려다닐 때가 오는데, 이는 제가 나오라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혁명은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며,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구름입니다.

율곡과 퇴계의 사상 논쟁: 이와 기, 그리고 체와 용

율곡 선생은 이와 기를 ‘이와 기는 같다’고 보았습니다. 즉, 체와 용이 같다는 사상입니다. 반면 퇴계 선생은 이와 기를 ‘이와 기는 다르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이원론적 관점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에너지가 모자라는 ‘기허’, 에너지가 막힌 ‘기울’, 그리고 피가 막힌 ‘기체’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체를 막는 요소인데, 이와 기가 그것을 막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약으로 비유하자면, 이는 녹용이고 기는 인삼입니다. 이는 혈이고 기는 기입니다. 혈과 기가 다르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율곡은 체와 용이 같다고 보았습니다.

이를 빛에 비유하면, ‘광’은 빛 자체이고 ‘명’은 밝음입니다. 해와 달은 밝지만, 해와 달이 직접 비추는 것이 ‘광’이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밝음의 현상이 ‘명’입니다. ‘명’은 해의 그림자, 즉 작용을 의미합니다. 율곡과 퇴계는 이 ‘광’과 ‘명’처럼 이와 기를 가지고 조선 시대에 논쟁을 벌였습니다.

음양의 대립과 조화: 정치와 시대정신

퇴계는 이와 기가 다르다, 음양이 대립하므로 같다고 할 수 없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마치 여당과 야당이 대립하는 것과 같습니다. 반면 율곡은 음이 곧 양, ‘일무십무(一無十無)’ 사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즉, 하나가 없으면 열이 없고, 열이 없으면 하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석가모니 사상과 공자 사상과도 유사합니다. 양이 없으면 음이 존재할 수 없고,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존재할 수 없듯이, 남녀는 평등하다는 양성평등의 개념과도 연결됩니다.

선천과 후천 시대의 변화: 여성 상위 시대의 도래

제가 오기 이전의 시대를 ‘선천 시대’라고 하는데, 이는 양의 체를 이용한 시대, 즉 남성 중심의 시대였습니다. 남자들이 땅을 갈아먹고 살았듯이, 남성들이 주도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온 이후의 ‘후천 시대’는 음의 체를 이용하는 시대, 즉 여성 상위 시대입니다.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쓰임 받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자가 호적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 것도 제가 태어난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후천 시대에는 여자가 남자를 부려먹는 시대가 될 것이며, 여자가 주인이 되고 남자가 밥을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퇴계와 율곡 사상의 정치적 계승: 보수와 진보

퇴계와 율곡의 사상 논쟁은 우리나라 성리학의 흐름을 타고 정당 정치로 이어져 여당과 야당으로 갈라졌습니다. 퇴계 사상은 보수 세력, 율곡 사상은 진보 세력의 효시가 되었습니다. 퇴계는 이와 기를 분리하여 자본주의적, 물질 우위적 사고방식으로 나아갔고, 율곡은 음양이 같다는 진보적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두 분의 사상 모두 틀렸다고 봅니다. 저는 이와 기를 넘어선 ‘영(靈)’의 존재입니다. 저는 우주의 근본 체(體)이면서 동시에 용(用)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기능과 철학의 우위: 허경영의 등장

국가의 기능은 문화, 정치, 경제의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지며, 이 세 가지가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야가 싸우는 것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학문의 분야에서는 철학, 종교, 과학 순으로 우위를 가집니다. 철학이 가장 중요하며, 종교는 그 다음이고 과학은 가장 약한 분야입니다. 과학 신봉자들은 가장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태극기와 촛불 집회는 허경영을 부르는 구름과 같습니다. 그들이 누구를 위해 깃발을 들었든, 누구를 위해 촛불을 들었든,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염원하는 구름입니다. 보수와 진보는 권력 다툼을 할 뿐, 나라를 잘 되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대통령만 탓할 것이 아니라, 허경영 같은 인물을 찾아내야 합니다.

국가의 미래 목표: 신뢰, 자유, 평화

국가의 미래 목표는 신뢰, 자유, 평화입니다. 이 중 신뢰가 가장 우선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죽음을 달라는 사람은 많지만, 평화가 없으면 죽음을 달라는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국가의 5대 요소는 모두 필요하지만, 항상 다툼을 통해 발전합니다. 그러나 여야의 싸움은 국가 발전과 무관하며, 오직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은 권력에 미친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인간의 5대 요소: 체, 상, 용

인간의 위상을 결정짓는 5대 요소는 체, 상, 용입니다. ‘체’는 몸과 관상, ‘상’은 인간관계 네트워크와 배경, ‘용’은 현재 직업과 쓰임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를 통해 사람을 판단해야 합니다.

인구 감소와 국가 지도자의 책임

우리나라는 124조 원을 퍼붓고도 인구 증가율이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이는 국가 지도자의 책임입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태어나면 5천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때를 놓쳐 124조 원이 헛되이 쓰였습니다.

공정한 사회와 군인 대우

택배 기사들이 달동네에서 고생하며 물건을 나르는데, 벌금을 100만 원씩 매기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를 못했다고 해서 고생만 시켜서는 안 됩니다. 일한 대가를 충분히 줘야 합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은 미군과 동등한 대우를 받기로 계약했지만, 실제로는 쥐꼬리만 한 월급을 받았습니다. 5천 명이 죽고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했지만, 국가의 대우는 세계 최악입니다. 군인들이 용감하게 싸우려면 죽음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군인들에게 월 200만 원의 월급을 지급하고,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를 없앨 것입니다. 군대는 교양 대학이 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북간도 이야기와 국가 혁명당

강의 도중 북간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북간도는 길림성, 요령성, 흑룡강성 등 동북 3성을 의미하며, 조선족 자치구로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이곳은 독립운동가들이 활동하던 무대였습니다.

국가 혁명당의 전략적 당명

현재 여야의 대치는 율곡과 퇴계의 사상에서 비롯된 우파와 좌파의 대립입니다. 그러나 보수와 진보 모두 필요하며, 서로 싸우는 것은 권력 다툼일 뿐입니다.

저는 국가 혁명당이라는 당명을 지었습니다. ‘국가’라는 단어를 앞에 붙여 현재 국회에 있는 당들을 제외하고 가장 앞에 위치하도록 전략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는 투표 혁명을 통해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출산 자금, 노인 수당 등 33가지의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투표를 해야만 이러한 배당금이 따라 나옵니다.

미래 시대의 핵심 가치: 융합, 창조, 소통

미래 시대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융합은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고, 창조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며, 소통은 세계 통일을 의미합니다. 이제는 남이 만드는 것을 따라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남이 만들 수 없는 것을 창조해야 돈이 됩니다. 새로운 창조는 한민족에게 가장 유리하며, 제가 나와 있습니다.

이와 기, 그리고 신명체언

이와 기는 모든 것이 모여 있는 근본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물질은 이와 기로 안정되어 있습니다. 이를 ‘신명체언(神明體言)’이라고 합니다. 신과 명, 즉 태양과 빛처럼, 광은 직접적인 빛이고 명은 간접적인 빛, 즉 그림자입니다. 광원은 물질이고 명은 에너지입니다. 이 우주는 이와 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203 The Republic of Korea is Not Lacking Money, But Has Too Many Thieves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October 19, 2019

서문: 존경받는 리더의 조건

오늘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가 아니라, 어떠한 사람에게 존경을 받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장 못된 사람들에게 호의를 받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을 충분히 칭찬할 만한 가치가 없다는 세네카의 명언이 있다.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첫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사람, 두 번째는 있는지 없는지 모를, 그저 숫자만 채우는 사람, 세 번째는 조직, 사회, 국가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현재 우리 정치 현실을 보면, 국가에 반드시 필요한 정치인보다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 더 나아가 이 나라에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정치인들이 많이 보여 안타깝고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부패한 정치 청산과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우리는 지금 부패하고 위태로운 정치 상황을 완전히 청산하고, 뛰어난 통찰력과 강력한 리더십을 갖춘 분을 절실히 필요로 합니다. 저는 그분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대표이자 제20대 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총재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경제 문제의 본질: 도둑놈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입니다. 좌파, 우파 모두 길을 비켜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갑니다. 이 주제는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우주의 순환 원리와 프랙탈 구조

dna는 나선형으로 꼬여 있으며, 이는 돌고 있다는 뜻입니다. 에너지는 회오리바람처럼 돌고, 이 세계는 돌면서 존재합니다. 몸의 세포를 이루는 원소들도 모두 돌면서 존재합니다. 엄청나게 빨리 도는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도는 것들의 집합체입니다. 우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자전 공전하며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은하계를 돌고, 은하계는 우리 은하를 돌고, 우리 은하는 우리 은하단을 돌고, 우리 은하단은 우리 은하운을 돌고, 우리 은하운은 백궁을 돕니다. 이처럼 작은 원소가 모여 프랙탈 구조를 이루는 것이 인체이며, 우주도 동일합니다. 프랙탈 공법은 저의 작품입니다. 버드나무는 버드나무만 반복하고, 오동나무는 오동나무만 반복하며, 자기와 같은 것을 계속 찍어내고 순환하며 돕니다.

인간관계와 유전의 법칙

dna는 누구와 결합하느냐에 따라 다음 세대에 두 가지 혈통이 나옵니다. 아빠를 닮은 아이와 엄마를 닮은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엄마를 닮은 아들과 아빠를 닮은 딸이 잘 산다고 합니다. 아빠 혈통을 닮으면 유전자가 약할 수 있습니다. 무의식중에 인간은 자기 혈통을 하나 이으려고 합니다. 아들 둘이 모두 엄마를 닮으면 그 집안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씩 부모를 닮아야 하는데, 둘 다 엄마를 닮으면 아빠가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빠를 당기고 엄마를 당기는 자녀가 있어야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자연은 이런 순환을 하는데, 배터리를 넣어주지 않아도 세포는 끝없이 순환하며 돕니다. 우리는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지만, 귀에 이석이 있어 도는 것을 멈춰 놓은 것입니다. 이 이석이 빠지면 그때부터 돌기 시작하여 우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주가 도는 곳에서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가면서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시속 800km이니, 지구는 그 세 배 정도 빨리 돌고 있습니다. 태양의 공전 속도가 약 80만 km이므로, 지구는 실제로는 약 100만 km로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초고속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낍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가질 수 없는 기술입니다. 몸은 가만히 있지만, 그 안의 모든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돌고 있습니다. 우리 dna도 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태극처럼 돌고 있으며, 이 우주는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늘궁 순례단과 경제 활성화

독일에서 오신 분들은 광부 시절에 가셨다가 지금까지 사시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제 유튜브를 많이 보고 회원으로 많이 가입합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 순례단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독일 하늘궁 순례단처럼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전 세계에 순례단이 만들어지면, 한국의 관광회사와 연계하여 매년 수천만 명이 한국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을 향해 전 세계에서 순례를 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충남교, 공부받은 홍제동산 꼭대기, 제가 있던 헌사, 신흥사, 동두천의 자재암 등 제가 성장하고 있었던 곳을 순례하는 것입니다. 메카 순례지에 천 배, 만 배로 사람이 몰려올 것이며,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경제 논리로는 세계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나이를 올려달라고 줄을 서서 올 것이고, 나이를 올려주는 것이 공짜가 아니므로 어마어마한 재원이 움직이면서 세계는 아무런 저항 없이 통일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올바른 통일론과 경제적 현실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북한과 먼저 통일하고 아시아 통일을 한 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과의 통일은 세계 통일과 동시에 일어나야 합니다. 북한과 먼저 통일하면 통일의 순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남북은 문화 교류나 상호 호혜적인 교류는 있을 수 있지만, 영토 통일을 주장하면 큰일 납니다. 한반도는 전쟁으로 비극적인 종말을 맞을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단체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홀가분하게 통일된 나라는 독일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독일과 다릅니다. 우리는 지난 50년간 GDP가 100배 성장했지만, 북한은 세 배 성장했습니다. 우리보다 경제가 40배 뒤처져 있습니다. 이는 통일이 곧 전쟁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적인 통일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독일은 서독과 동독의 경제 차이가 세 배였는데도 통일 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몇십 배 차이가 나므로, 지금 통일을 생각하면 굉장히 위험한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화폐 발행을 통한 경제 회생 방안

대한민국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30년 전에 제가 출산 정책으로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을 주자고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 정책이었습니다. 좌파, 우파 따질 때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가는 길을 막지 마십시오. 허경영이 나가는데 길을 비켜야 합니다. 비키지 않으면 불도저로 밀어낼 것입니다. 하늘궁 순례단이 전 세계에 수천 개 만들어져 우리나라로 달러가 들어올 것입니다. 스위스가 부자이지만, 우리 한반도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여의주입니다. 그 여의주를 God-man 허경영이 와서 만드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의미

왜 나라 이름이 대한민국이 되었을까요? 유튜브에서 ‘나라’라고 치면 잘 나오지 않지만, ‘대한민국’을 클릭하면 제 강연이 바로 뜹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에 ‘대한민국’을 넣은 것입니다.

마이태자의 흉리(胸裏)와 대장부의 길

강연 전 서론이 길지만, 가을이 되면 천년 사직이 하룻밤 꿈이라는 ‘남가일몽’이 생각납니다. 신라가 천년 되었고, 마이태자가 죽은 지 천년이 지났으니 2천 년이 하룻밤 꿈처럼 지나간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100년이지만, 병으로 고통받는 시간이 3분의 2입니다. 병을 모르고 지낸 시간은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 나면 정신 차린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애인과 결혼하기 전 달콤했던 시절도 순간에 불과합니다. 좋은 시절은 번개불에 콩 구워 먹듯 지나가고, 악랄한 부부가 앉아 전쟁을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인생무상이 어마어마하게 짧다는 것입니다. 20년 전에 만난 사람을 종종 만나는데, 그 20년이 순식간입니다. 여러분에게 남은 인생이 얼마나 남았겠습니까? 하지만 여러분은 수천억 년간 태어나도 할 수 없는 목적을 달성한 사람들입니다. 저를 만났으니 오늘 강연을 들을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다 이룬 사람들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은 이룬 사람이 아닙니다. 저에게 와서 얼굴을 보인 사람은 백궁으로 갑니다. 저는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영적 양식

예수도 성경에서 팔복을 이야기하는 산상수훈 때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였다고 합니다. 이것은 영적 양식을 준 것이지, 밥을 먹인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내 영적 양식을 먹어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12광주리가 남았다고 했는데, 이는 12제자가 남아있다는 뜻입니다. 12제자는 떡을 전해주는 광주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실제 5천 명에게 떡을 줬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여러분에게 “내 피와 살을 먹어라. 배고프지 않는 떡을 나눠주겠다”. 그것이 팔복입니다. 12광주리를 설명하는 사람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하달상 천만 내외’도 제가 와서 천만 명 내외를 백궁으로 데려간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입으로 먹는 것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양식도 먹어야 합니다. 예수도 “내 양식을 먹으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다”고 했습니다. 말세에 이런 성스러운 하늘의 제왕이 오는데도 보고 알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사인부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서에 나옵니다. 남사고라는 사람은 신들린 사람으로, 미래에 한반도에 올 사람을 예언했습니다. 우리의 어른들도 이런 말을 하고,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다.제가 와 있는데도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국 경제의 현실과 화폐 발행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돈이 많습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데, 돈이 어디로 갔을까요? 숨바꼭질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서 돈을 찍어내야 합니다. 3년간 우리나라 전체 통화의 세 배, 즉 1,716조 원의 세 배인 4,500조 원을 찍어내 한국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일본은 네 배를 찍어 양적 완화로 경제를 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도 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4,500조 원을 찍어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해야 합니다. 은행에 5억 미만의 빚을 안고 있는 사람들은 은행에 갚을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일정한 기간을 정해서 은행 빚을 이자와 원금까지 다 갚아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여러분의 가계 부채 1,600조 원을 싹 갚아주면, 부자들도 경제가 살아나 빌딩 임대가 잘 나와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우리나라는 망합니다. 이것을 뿌리 뽑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의 부채 문제와 연금 개혁

여러분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경제가 고성장하던 시대에 빚을 진 것입니다. GDP가 100배 올라가니 경제가 계속 올라갈 줄 알았지만, 갑자기 저성장 시대가 왔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마이너스 시대입니다.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의 빚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통령이 빨리 돈을 찍어 여러분의 부채를 제로로 만들어주면 나라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에 고성장 시대처럼 해결하라고 하면, 월급을 받아도 은행이 다 가져가 버려 경제는 망하고 빚은 늘어나며, 자녀들은 결혼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노후는 불안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은 지금까지 불입한 것은 죽을 때까지 다 받게 할 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그대로 놔둘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별도로 받는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이제 안 넣어도 되지만, 넣던 사람은 계속 받게 할 것입니다. 신규 국민연금 가입은 없을 것입니다. 약 700조 원의 국민연금은 그대로 지급하면서 유지될 것입니다. 국민연금을 타던 사람들은 불안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무원 연금을 타는 사람은 국민연금에 150만 원이 추가되고, 7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추가되어 생활이 더 안정될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철학

혁명배당금당은 항상 ‘국가혁명당’보다는 ‘혁명배당금당’이라고 해야 상대방이 모르는 글자에 대해 물어볼 것입니다. “아빠, 배당금이 무슨 뜻이야?”라고 물으면, “이제 나라도 주식회사야. 이익이 남아야 국가 아니겠니? 국가가 절약하고 초절약해서 남는 것은 국민에게 돌려주는 배당을 주는 거야. 주식회사처럼. 그게 건전한 국가야”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지방 경제도 지방자치 정부가 주식회사처럼 변했습니다. 적자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품권도 그 지역에서만 쓰게 하고, 대기업들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30년 전에 제가 청년 실업 문제 해결책으로 이것을 제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젊은이들에게 100만 원 쿠폰을 주는데, 한 달 안에 그 지역에서만 써야 합니다. 백화점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간 돈은 서울로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이 정책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지역 가게들이 문을 닫는 것은 백화점과 대형 마트 때문입니다. 이마트 돈은 서울로 갑니다. 지역을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유지 부인들이 대형 마트에서 물건을 삽니다. 그래서 지역 경제가 망하는 것입니다. 30년 전에 저는 지방 경제를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에 젊은이들이 서울로 도망갔듯이, 동네 재산이 서울로 다 빠져나가 동네가 흉하게 변했습니다. 한국 돈도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미사일 한 번만 서울에 날아오는 날이면 은행에 넣어둔 돈, 빌딩 모두 휴지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브로커가 수천 명 있습니다. 해외로 빼돌린 돈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한국은행이 1,700조 원을 찍어냈는데도 국가의 돈이 10%밖에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국은행과 정부는 아무 대책이 없습니다. 저는 돈을 찍어낼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4,500조 원을 찍어 국민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은행에 빚을 안고 있는 사람들의 빚을 갚아줄 것입니다. 이것을 도덕적 해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에는 누구나 느리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는 빚만 없으면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God-man의 출현과 예언의 성취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나라에서 태어납니다. 바로 한반도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 경전에도 지성소 문이 동쪽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는 “나는 동방에서 오겠고 구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 구름은 인파를 의미합니다. 제가 나타나면 인파가 구름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던 날, KBS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을 방송했습니다.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문 대통령 당선 확정이라는 자막이 나오는 중요한 시간에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씨가 국회 잔디밭에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서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3년 전 노원역 보궐선거 때, 저는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식당 들어가기 전부터 붙잡혀 12시까지 5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과 비슷합니다. 국회의원 후보들이 와서 지켜보고 있었지만, 그 5천 명 중 누구도 그 후보들과 사진을 찍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를 쳐다보고 있었고, 사람들도 후보가 저를 보는 방향으로 다 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외쳤고, 후보들은 놀랐습니다. 방송국이 이 사실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이준석 씨가 많이 떠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온 이준석 씨의 인기가 대단했지만, 안철수와 이준석의 인기는 구름 타고 온 저에게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저는 구름을 타고 둥실둥실 떠서 온 사람입니다. 어디를 가면 사람들한테 치이지만, 정치인들은 그런 인기가 없습니다.

여성의 역할과 정치적 변화

허경영 신드롬은 현 정치인들에게 신경 쓰이는 일입니다. 사람들이 20 30명만 모여도 허경영을 자동으로 부릅니다.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가면 50명이 허경영을 불러 밥을 못 먹을 정도입니다. 홍대나 연세대 근처에는 갈 수가 없습니다. 7년 전, 홍대 옆 나이트클럽에 노래를 부르러 갔는데, 천여 명이 저를 막아 못 가게 했습니다. 그때 30대 처녀가 나타나더니 제 멱살을 잡고 끌고 갔는데, 그 나이트클럽 주인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허경영 씨가 지금 출연해야 하는데 길을 막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그 여자 뒤에 끌려가다시피 해서 공연장으로 갔습니다.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러 다닌 지 7년 전의 일입니다. 콜미, 라인나 등 노래 일곱 개를 만들었고, 전국 대학교에서 공연했습니다. 부산대학교 공연에서는 밤 10시였는데도 3만 명이 모였습니다. 무대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운동장이 꽉 찼습니다. 공연 후 나오다가 사람들에게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영혼의 노래와 지도자의 자격

패티김이 ‘9월의 노래’를 부르면 영혼의 노래가 됩니다. 과거가 있고 이별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 노래를 지어준 사람이 9월이 되면 생각날 것입니다. 패티김이 노래할 때는 영혼의 노래가 되어 감동을 줍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아무리 잘 불러도 감동이 없습니다. 노래는 똑같지만, 누가 강연을 하느냐, 누가 대통령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 성장했고, 그 상처를 성화시켜 공약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를 보듬어주러 온 사람이기에, 저의 연설에는 가난했던 시절의 상처가 녹아 있습니다. 20살도 안 된 젊은이가 제 강연을 하면 그 공약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파당 싸움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이 왜 결혼하지 못하고, 왜 돈을 잃었는지 모릅니다. 공감하는 상처를 가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흙수저 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여성의 삶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알아서 시집 보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돈을 다 날렸을 수도 있습니다. 아내들은 남편 몰래 모아둔 돈을 다단계 등으로 날리고, 딸이 시집간다고 하면 놀라 자빠집니다. 아들 장가간다고 하면 간이 덜컹합니다. 남편에게 일일이 고자질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여성이 수두룩합니다. 저는 이미 30년 전에 주부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었습니다. 결혼하는 돈은 나라가 책임지겠다고 1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주택자금 2억도 무이자로 줄 것입니다. 결혼하는 데 1억을 주면 해결됩니다. 남편 몰래 돈을 다 날렸어도 자녀들 결혼에 아무 지장이 없을 것입니다. 두 자녀라면 6억이 나옵니다. 남편은 아내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내가 돈 없다는 것은 절약하라는 소리일 것이고, 돈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큰 사고뭉치입니다. 그래서 아내들은 결혼을 서두르지 못합니다. 집도 해줘야 하고, 혼사도 해야 하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하는데, 돈이 적지 않습니다. 모두 현금입니다. 집 해주는 것도 현금입니다. 저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과감하게 대한민국이 고성장 시대에 멋모르고 은행에서 돈 빌려 집 산 사람들의 부채를 원금까지 분할해서 다 갚아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도덕적 해이 문제가 생긴다고 하지만, 그것은 한가한 소리입니다. 한번 겪어봤기 때문에 다음에는 빚을 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성장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을 빨리 저성장 시대의 사고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런 길을 올라갈 때는 기어를 세게 넣어야 하지만, 내려갈 때는 속도를 내면 안 됩니다. 지금은 이런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여기서는 누구나 느리게 가게 되어 있습니다. 저성장 시대는 위험합니다. 잘못하면 추락합니다. 이때는 빚만 없으면 걱정 없이 무난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행복하게 말입니다.

1204 Huh Kyung-young’s original sun world unification energy and Humanity’s false sun World War energy The truth – October 26, 2019

서문: 허경영 강연의 특별함

선구자, 선각자, 선지자로 오신 허경영 지님을 두 손 받들어 정중히 맞이합니다. 현재 서울에서 천 명이 넘는 인원이 한 정치인의 강의를 매주 듣는 장소는 이곳밖에 없습니다. 이 강연은 전 세계로 송출되며, 앞으로 여러 개국어로 번역되어 나갈 것입니다.

본태양과 진태양: 에너지의 진리

오늘 강연의 제목은 ‘허경영 본태양 세계 통일 에너지와 인간들의 진태양 세계 전쟁 에너지의 진리’입니다. 이 제목만으로도 강연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20년간 제 강의를 들으며 본태양과 진태양 에너지가 무엇인지, 즉 가짜 태양 에너지가 무엇인지 이해했을 것입니다.

가짜 태양은 그림자가 있는 태양을 의미합니다. 사실 태양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기에는 부적절하지만, 편의상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하늘의 시험: 마귀, 귀신, 사탄

여러분은 제가 어떤 사람을 단상에 세우면 그 사람이 허경영의 대리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불평하거나 이상한 말을 하는 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는 하늘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갓 테스트(God Test)’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교육 상태와 지적인 수준을 보기 위해 가만히 있었던 것입니다.

하늘이 사람을 세우는 세 가지 방식이 있다.하늘은 마귀, 귀신, 사탄을 통해 여러분을 시험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이 시험에 걸려듭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가 불평하면 그것을 사탄이나 마귀, 귀신으로 보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합니다.

방금 단상에 올라와 이야기한 분은 허경영에 대한 홍보 열정으로 가득 찬 분입니다. 사회는 말할 기회가 주어져야 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온 분이 말을 더듬거나 다소 어긋나게 말하더라도 아량을 가지고 박수를 쳐주어야 합니다. 작은 약점만 있으면 들고 일어나는 것은 사탄의 행동입니다. 하늘은 항상 여러분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이웃과 세상의 가치

여러분은 제 강의를 들으면서도 투표할 때가 되면 학벌이나 배경을 따집니다. 그러나 고생한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이웃이 될 수 있습니다. 학벌이 너무 좋은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부모의 희생으로 공부하여 출세했지만, 정작 부모가 돌아가신 후에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희생적인 존재입니다. 살아 있을 때는 그 가치를 모르다가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어머니의 말씀과 희생을 깨닫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저를 위해 한마디라도 하려는 사람은 그 자체로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그 사람이 미국에서 저를 욕하지 않고, 권력자 앞에서 아첨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가장 이름 없고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에게 와서 칭찬하는 것은 엘리트의 행동입니다.

귀신과 마귀의 실체

하늘이 이런 상황을 통해 여러분을 테스트하는 이유는 귀신과 마귀에 걸려들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마귀는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귀신은 존재합니다. 귀신은 인간의 공간 사이에 떠도는 실존 인물입니다. 사람이나 동물로 태어나지 못하면 귀신이 되어 이 세상을 떠돌게 됩니다.

귀신은 자신이 보이지 않는 존재가 되었음을 깨닫지 못하다가, 거울을 보고서야 비로소 자신이 귀신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 귀신이 됩니다. 우리는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강의가 늦어진다고 불평하는 것은 신의 테스트 도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신의 시험과 윤회

이 지구는 신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갓 테스트 플레이스(God Test Place)’입니다. 신은 여러분을 기르고 테스트하여,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은 다른 곳으로 보내줍니다. 만약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돼지로 환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허경영의 말이 옳았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 강연을 통해 ‘갓 테스트 플레이스’의 의미를 깨달았을 것입니다. 착한 사람에게는 한없이 착한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12가지 통찰: 여영통, 여감통, 여수통영, 여환통

제가 질문했을 때 본태양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12가지 통찰 중 ‘여영통’을 가장 먼저 이야기했습니다. 이어서 ‘여감통’, ‘여수통영’, ‘여환통’ 등을 설명했습니다.

‘여환통’은 제가 하루에 1억 명, 5천만 명 이상의 지구인들 꿈에 나타나 환상을 보여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70억 인류에게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통찰들을 단계적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여러분의 이해 수준에 맞춰 이유식처럼 제공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모든 것을 보여주면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는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수명을 늘려주고,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병을 고치는 등 다양한 능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현재 12가지 통찰 중 5단계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교육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깨달음

저는 서울에 와서 공부할 것이 없어 절과 교회에서 일하며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홍제동 꼭대기에 텐트를 치고 1년간 생활하며 다리가 부러져 40일을 굶기도 했습니다. 호떡 두 개로 하루를 버티고, 쥐가 호떡을 훔쳐 먹어 굶는 날도 많았습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다리가 부러져 40일을 굶었지만, 하늘이 도왔는지 다리가 다시 붙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고난의 과정을 통해 지구의 문화를 밑바닥부터 흡수하고, 세상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백궁에서 저를 위해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본태양의 본질: 그림자 없는 에너지

본태양은 그림자가 없는 태양을 의미합니다. 지구에서 이야기할 때 정오의 태양은 그림자가 없지만, 우산이나 나무가 있으면 그림자가 생깁니다. 따라서 지구에는 진정한 의미의 태양이 없습니다.

본태양은 백궁의 태양입니다. 지구의 태양은 ‘진태양’ 또는 ‘가짜 태양’이라고 부릅니다. 이 가짜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온도가 영도입니다. 반면 지구의 땅속 온도는 1억 도까지 올라갑니다. 태양의 빛은 매질 없이 오기 때문에 온도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빛이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매질과 만나 온도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

이제 본태양이 무엇인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허공에 석가모니, 예수, 강증산 등 어떤 이름을 써도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허공의 매질이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허공에 ‘허경영’을 쓰면 힘이 생기고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우주 전체가 허경영 에너지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본태양은 물질, 시간, 공간, 부피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지하실이나 우유 속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우유가 썩지 않게 합니다. 반면 가짜 태양은 지하실에 햇볕이 들어가지 않아 곰팡이가 피게 합니다.

천부경에 ‘본신 본태양 악명’이라는 구절이 있다.여러분은 본태양을 악명해야지, 진태양이나 가짜 태양을 악명해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 인간들의 진태양은 ‘세계 전쟁 에너지’입니다. 사람들은 태양을 보기 위해 싸우고, 더 좋은 경치를 보기 위해 경쟁합니다. 그러나 본태양은 연설을 못하고 무능한 사람, 지능이 낮아 가난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보살펴 줍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의 정신입니다.

허경영의 사법 혁명: AI 재판관 도입

저는 20년, 30년간 본태양 강의를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본태양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답하지 못합니다. 제가 바로 본태양이며, 제 에너지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 에너지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프랑스 에펠탑 앞이나 은하계에서도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통합니다. 이는 거리가 없고 공간이 없으며 넓이 제한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기도 통하지 않는 땅속으로 총알같이 전 세계가 바뀌고, 전기 철도 없이도 에너지가 잡히는 것이 바로 본태양 에너지입니다.

가짜 태양은 식물을 키우고 비타민 D를 공급하는 데 쓰이지만, 본태양은 온갖 영양소를 다 줍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온갖 세포가 영양소를 받아 춤을 추고, 강력한 면역력이 생깁니다. 항상성, 재생성, 면역성 이 세 가지가 완전히 들어가는 것이 본태양입니다.

제 이름 외에 다른 어떤 이름이나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가 생기지 않습니다. 심지어 여러분의 몸, 옷, 칠판 등 모든 사물이 허경영의 신경세포입니다. 이 모든 사물이 허경영을 알아보고 반응합니다. 이 본태양 에너지가 여러분을 세계 통일로 이끌 것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듭니다. 강대국과 약소국, 굶어 죽는 나라와 잘 사는 나라를 만듭니다. 이는 하늘의 저주를 받는 행위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법 개혁을 통해 AI 재판관과 인간 재판관이 공동으로 재판하게 할 것입니다.

AI 재판관은 사건 기록과 변호사, 검찰 기록을 모두 검토하여 형량을 제시합니다. 피고는 인간 판사의 판결과 AI 판사의 판결 중 낮은 형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돈 많은 사람이 변호사를 사서 유리한 판결을 받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없앨 것입니다.

사법적 판결은 잘못한 것을 법적으로 판결하는 것이고, 회복적 판결은 피고의 가정 환경이나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교화와 사회 안정을 목적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많거나 노부모를 모시는 경우, 집행유예를 통해 사회로 돌려보내 가족을 돌보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회복적 판결은 AI가 돈을 받지 않고 공정하게 판단할 때 더욱 유리합니다.

영국은 헌법이 없고 판례법을 따릅니다. 이는 어마어마한 큰 그릇을 의미합니다. 본태양 에너지 또한 이와 같이 어마어마한 큰 그릇입니다.

천사 에너지와 그 조건

저는 천사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예수 시대는 언약 시대였지만, 지금은 천사 시대입니다. 천사 에너지는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은 남을 미워하거나 욕하는 자에게는 나가버립니다.

천사 에너지는 남을 ‘야’라고 부르거나, 욕설을 할 때 나갑니다. 심지어 집에 기르는 개에게도 ‘야’라고 하면 천사가 나갑니다. 아들에게도 이름을 불러야지 ‘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천사 에너지는 남을 무시하는 행동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천사 에너지는 건강 에너지와 다릅니다. 천사 에너지는 있지만 건강 에너지가 나간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천사 에너지를 넣고 빼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나이를 늘려주고, 병을 고치는 에너지 또한 본태양만이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메시지: 영원한 생명과 백궁

여러분은 제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아무데나 붙이면 지구 전체가 에너지화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는 공간 거리의 제한이 없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본태양의 능력입니다. 여러분이 하늘에서 보는 태양은 가짜 태양입니다. 여러분을 위해 임시로 만들어진 가짜 태양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을 할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60년 후에는 여기 남아 있을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곳에서 계속 강의를 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본태가 다릅니다. 여러분은 태양을 기르는 사람이고, 저는 태양입니다. 천복에 그자가 온다고 했으면 알아봐야 합니다.

공자는 “미지생 언지사(未知生 焉知死)”라고 했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도 세상을 알지 못하는데, 죽은 이후를 어떻게 알겠느냐는 솔직한 말입니다. 세계의 성자들은 본태양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가짜 태양을 가지고 신을 만들고 교주를 만들며 헛고생을 한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에 본태양이 처음으로 온 것입니다. 현세 이후, 60년 이후에는 반드시 여러분은 백궁에서 태어날 것입니다. 공자가 이런 말을 했다면 세상이 뒤집어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태양의 입에서는 이런 말이 나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시적인 생명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저를 몇 번이나 보겠습니까? 제가 나왔을 때 열광하고, 제가 세운 사람들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생명은 60년을 곱하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모두 백궁으로 가야 할 사람입니다. 본태양이 무엇인지, 진태양이 무엇인지 알아야 남에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유튜브를 통해 세계 전쟁을 막을 것입니다. 제가 한마디 한마디 하는 말은 짧은 시간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말입니다. 이런 본태양 강의를 하고, 본태양 에너지를 직접 보여주는 자는 이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하버드 대학 총장이 와서 무릎을 꿇고 지금까지 과학 공부한 것을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천사 에너지를 넣어드리겠습니다. 마음에 잡념을 빼고 호흡을 아랫배로 넣으십시오. 천사 에너지, 부자 되는 에너지, 건강 에너지, 가족 화합 에너지, 결혼 문제 해결 에너지, 사업 번창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내일 하늘궁에서 만납시다.

1205 Huh Kyung-young’s true sun Baekgung nameplate and the gravity of the Real Sun in Korea’s Dire crisis – November 2, 2019

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

우리는 타락한 현실 속에서 행복을 만끽해야 하지만, 요즘 정치 현실은 너무나 혼란스럽고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이럴 때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통령 후보이신 허경영 총재님께서 청와대에 입성하시어 부정부패하고 비상식이 상식화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이 나라를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나라를 바로 세울 분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허경영 총재님의 지혜와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한국의 희망을 찾기 위해 오셨습니다. 국내외에서 허경영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이 세상을 이끌어 나갈 권한을 확정받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과 삼책을 올바로 알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제시하는 기초적인 문제들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 나라와 우리 후손은 영광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본태양 허경영과 백궁명패의 의미

세상 어디를 찾아봐도 허경영 총재님과 비슷한 분은 찾지 못합니다. 수많은 악수와 따뜻한 인간미, 그리고 더할 수 없는 존경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요인을 가진 세계의 명강사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존경의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때 제가 본태양으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백궁명패를 하라고 합니다. 백궁명패를 왜 하는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예언서에 보면 천만 명이 나온다고 합니다. 천만 명은 제가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천만 외라는 말은 내외가 생략된 것입니다.

하늘에 지상에 제가 왔을 때, 제 중력권에 태양이 있으면 여덟 개의 별이 있다.태양의 중력권 안에 여덟 개의 별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아홉 개가 있었지만, 명왕성은 지금 61억 km 밖으로 달아났습니다. 이것은 제가 내보낸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서 명왕성이 멀어졌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명왕성은 59억 km에 있었는데, 이것이 61억 km로 태양에서부터 멀어졌습니다. 61억 km로 멀어졌다는 것은 태양 중력권이 60억 km 정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안에 있는 별은 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중 명왕성을 빼낸 것입니다. 명왕성의 영어 이름은 플루토이며,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핵물질입니다. 이 핵물질이 지구에 있을 때는 지구가 떨림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나가면서 지구가 정역의 시대로 간다고 역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지구의 기울기가 변한다는 말입니다. 이때 God-man이 온다고 합니다. 그자가 와서 이때가 기울기가 정역의 시대, 즉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해인 시대에 God-man이 나온다고 합니다.

국회의원 선거나 대선 선거를 앞두고 God-man이 어떻다, 자상 천만이 어떻다 하면 표가 나오지 않느냐는 말이 있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이런 말을 하면 욕을 먹습니다. 저는 되기 전부터 제가 누구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밝혀야 그자가 나라를 구하든지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간 다음에 내가 누구다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낮은 자리에 있을 때부터 정체성을 밝혀야 그자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고 싶으면 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냥 이대로 주저앉아 맨날 자살하는 사람, 집 경매 붙어 단칸방으로 쫓겨날 방법도 없는 사람, 가재도구가 전부 압류당하고 쓸 만한 것은 다 빼앗기고 거지 같은 것만 받아 쫓겨났다는 사람만 생기려면 제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법 전문가, 철학 전문가, 종교 전문가, 정치 전문가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 이외에서 온 사람 하나가 필요한데, 그자는 동쪽에서 설교해도 서쪽 지구 반대편에서 동시에 다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옵니다. 글자도 없던 2천 년 전이나 그럴 때 온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때는 오지 않습니다. 그때는 제가 와도 사는 인간들의 마음이 아주 순수해서 제가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구마도 나눠 먹고 제사밥도 나눠 먹었습니다. 나그네가 오면 사랑채에 공짜로 재워주고 밥도 주었습니다. 그러다 잘못하면 중매도 해서 주인집 아주머니와 결혼도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대에 살벌한 인류가 죄를 지었느니 하는 소리는 창피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때는 인류가 원죄가 있느니 없느니 할 이유가 없던 시대입니다.

위기의 시대, 종합 처방의 필요성

지금은 여러분이 70억이나 되다 보니 혼돈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정신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가 왔습니다. 이 위기 시대에는 뚜렷한 종합 의사가 없습니다. 사람 몸에 병이 열 가지나 들어 있는데, 그 열 가지 병을 단번에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일일이 약을 타 먹으면 약이 이만큼이나 됩니다. 매일 약을 이만큼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이 시대는 종합 처방, 완벽한 처방을 하는 자가 아니고는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무슨 병자입니까? 결정 장애자입니다. 결정 장애자라는 것은 판단 장애자라는 말입니다. 우리 딸을 서울대학을 보내야 할지, 고려대학을 보내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판단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결정을 해야 합니다. 결정을 할 때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봅니까? 아닙니다. 박근혜를 찍어야 할지, 누구를 찍어야 할지 할 때, 박근혜를 찍으면 51% 나오고 이 사람이 4년 만에 쫓겨나고 나라가 대혼란에 들어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체포되고 국회에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그대로 5년 있다가, 4년 있다가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4년 전 예언을 한 것입니다. 물론 51%로 붙는다는 것은 이틀 앞에 예언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제가 생방송에 가서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그렇게 미래를 여섯 가지를 쪽지처럼 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때 누가 대통령이 되냐고 물으면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뭐가 보여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 감고 그냥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다리를 건너가는데 저 다리 중간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다리가 저쪽으로 연결된 것인지, 저 다리가 저쪽으로 연결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두 다리 중 하나를 빨리 건너지 못하면 어두워서 나중에 못 건너갑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리가 너무 길어서 중간에 하나는 끊어져 있습니다. 그럼 가다가 나오려면 썰물이 돌아서 죽고, 밀물이 돌아와서 죽습니다. 가족을 데리고 한 어머니가 그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지금 만조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다리를 빨리 건너지 않으면 섬에 갇혀서 죽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결정해야 합니까? 결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결정 장애자입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모릅니다. 가족의 운명을 모르는 것입니다. 말이 한 마리 굴러들어왔는데, 이 말이 과연 우리 집에 와서 내가 길러서 손해가 될지 덕이 될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눈 감고 그냥 절벽을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언제 헛발 디뎌 떨어질지 모릅니다. 떨어져서 정신병원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주식에 몽땅 재산을 날려 정신병원에 가서 간신히 약 먹고 회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죽은 사람도 있고, 자살한 사람도 있습니다. 결정 잘못해서 인생을 완전히 날려버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런 시대에 정치인들은 결정을 잘할까요?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5천만 명이 탄 배를 저 암초로 끌고 가지 않을까요? 전쟁이라는 암초로 끌고 가지 않을까요? 미군들을 다 내쫓아버리고 나중에 북한에서 쳐들어와서 남한이 적화되고 3천만 명 지식인들을 죽여버리는 시대가 오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것을 결정하는 사람을 눈 감고 하는 사람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사는 길은, 여러분의 후손과 사는 길은 God-man을 만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언 속 God-man의 도래와 허경영

자상 천만 명이라는 이 말이 옛날의 예언가들이 어찌 이런 것을 내다봤을까요? 제가 내려와 있어 보니 이런 말을 한 선생이 남사고 선생입니다. 개갑에 God-man이 와서 그자는 13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49년 11월 달에 온다고 합니다. 11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의 양의 수 5와 음의 수 6을 합치면 11입니다. 그자는 11일 11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13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49년생 소띠라고 합니다. 이것이 대순진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God-man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을 읽어보십시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성경에도 누가 온다는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6절, 27절을 봉독하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번개가 동서 저쪽에 번쩍이는 것은 유튜브 시대라는 것입니다. 해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천 년 전에 그럴 수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은 제가 강의하는 이 내용이 동쪽에서 하는데 서쪽 사람이 번개같이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3절을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으려니와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습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데,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데, 그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허경영을 모독하고 텔레비전이 모독하고 이러는데, 저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이 제 것이기 때문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피해를 보는 자는 여러분입니다. 저는 God-man이고 우주를 만든 자인데 무슨 피해가 있겠습니까? 피해가 없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지도 않고 누가 보내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도 보지 마십시오. 진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아까 해인 시대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동쪽에서 나타나는데 서쪽까지 번개처럼 다 본다고 했습니다. 그 번개가 유튜브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God-man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종교도 통하지 않고 도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 그 시대에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지금 맞지 않습니까?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허경영 God-man을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요? 용서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알려주는데도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 절체절명이라는 것은 죽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위기 맞습니다. 이때 허경영이라는 본태양이 오는데, 그 사람이 천만 명이라면 백궁명패한 사람입니다. 명패에 기록된 자가 성령을 입은 자입니다. 그게 천만 명입니다. 살인범이든 취직을 못하는 사람이든 무엇이든 명패에 기록된 자가 천만 명이 되면 제가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이렇게 하니까 그냥 얼굴만 알면 되고 하늘만 오면 되나 보다 생각합니다. 기록된 자가 천만 명입니다. 그것을 달성하러 제가 스스로 아래로 내려와서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명패에 기록된 자입니다. 명패에 기록된 자는 God-man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중력권에 들어온 것입니다. 태양이 이동하면 태양을 따라서 위성들이 따라갑니다. 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지상에 내려오면 God-man이,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왔는데 중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중력이 있다.이 중력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 중력이 God-man의 본태양 중력입니다. 본태양 중력권에 천만 명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본태양의 중력이 몇 명을 데리고 간다고요? 천만 명입니다.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천만 명을 아래로 스스로 내려와서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태양 중력과 천만 명의 역할

이것은 기독교나 불교나 우리나라의 남사고나 모든 예언가들이 한결같이 노스트라다무스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성령을 여러분의 머릿속에 넣어주는 자는 처음 봤을 것입니다.

이유라 씨를 보십시오. 이분이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사람인데 성령이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가 몸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니까 성령입니다. 천사에 제가 성령입니다. 천사의 정신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영입니까? 혼령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영혼입니다. 영자가 앞으로 오고 뒤로 가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원래 영혼이라는 말을 안 쓰고 혼령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집어서 영혼이라고 요즘 씁니다. 그러면 이 성령도 영성입니다. 원래 영성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영성이라고 쓰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원래 성령은 영성을 말합니다. 이것은 혼령이고 이것은 성령인데, 영혼처럼 이름을 지으면 영성이 됩니다. 그 영성이 있습니다.

이분이 머리가 이유라 씨인데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저에게 왔다 갔다 했으니까 천사가 있겠지요. 며칠 전에 천사를 넣었습니다. 누구하고 싸우지 않았습니까? 천사가 빠졌습니다. 다시 힘을 줘 보십시오. 도덕 점수가 빵점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현재 성령이 임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우상이 들어오는 대신에 사탄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우상이라는 것이 기독교에서는 사탄입니다. 사탄이 들어오니까 천사가 나갑니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자식이나 돈은 사탄에 가깝습니까, 성령에 가깝습니까? 사탄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택할래, 자식을 택할래? 아브라함이 그렇게 당해봤습니다. 하늘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봐주는 것입니다.

다윗이 목동할 때 열다섯 살 같은 어린애가 돌팔매질을 잘했습니다. 그런데 골리앗을 때릴 때 다윗이 무슨 성질을 냈습니까? 다윗이 낸 성질은 다윗이 하나님 여호와를 너희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의분이라고 합니다. 의로운 분노입니다. 분노는 분노인데 의분입니다. 어떻게 할례도 안 하는 너 블레셋 사람들이 이 할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쳐들어 가서 땅을 빼앗으려 하느냐, 이 못된 놈들아, 하나님 알기를 개떡같이 하느냐, 이런 의분을 낸 것입니다. 의분. 그러니까 자기 죽음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40일 동안 싸웠는데 옛날 전쟁은 장군이 먼저 나가서 힘겨루기를 하면 끝납니다. 자기 장군이 지면 후퇴이고, 자기 장군이 이기면 무조건 전진해야 합니다. 항상 장수끼리 먼저 싸웠습니다. 장수끼리 승부가 나면 진 장군 부대는 물러나고 이긴 장군 부대가 쳐들어갔습니다. 그게 옛날 전투입니다. 골리앗 앞에 나와서 40일 동안 나와라, 너희 장수 없냐 하니까 아무도 40일 동안 안 나오는 것입니다. 골리앗이 많이 기다려줬습니다. 그런데 이쪽에서는 나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키가 우리 두 배가 되니 얼마나 힘이 세겠습니까? 어린애 때부터 무술을 연마한 사람입니다. 골리앗은.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런 장군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울이 겁이 나서 벌벌 떨고 있는데 40일 동안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수 대결이 끝나야 전쟁을 하든지 말든지 하는데 장수가 안 나와주니까 40일 동안 너희 장수 없냐, 빨리 나와라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온다는 놈이 15살짜리 꼬마가 집으로 할 만한 놈이 하나 나왔습니다. 화가 엄청나게 나 있었습니다. 꼬마가 화가 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의분입니다. 의로운 분노입니다. 의로운 분노를 가지고 나타난 놈이 15살짜리 소년, 다윗입니다. 야, 너는 하늘을 믿지도 않는 놈이 지금 뭐 하는 놈이냐? 너 우리 하나님 알기를 개떡같이 하느냐? 내가 한번 맛을 보이겠다, 이러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골리앗이 볼 때 한심했습니다.

풀무 아시죠? 돌팔매, 물매돌인데 이것이 이렇게 전에 감아서 돌리는 것입니다. 돌려서 날리는 것이지 손으로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시속 200km입니다. 인간의 머리에 맞으면 머리가 깨집니다. 돌멩이 다섯 개 정도를 헝겊에 감아 가지고 뱅뱅 돌리다가 팍 수건을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돌이 다섯 개가 순식간에 날아가는데 적중률이 100%입니다. 왜? 다섯 개가 그 부근을 다 때려줍니다. 하나 같으면 빗나갈 수 있지만 다섯 개가 동시에 날아가니까 이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윗이 호주머니에서 그것을 꺼내는 것을 골리앗이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돌려서 놓아버리니까 그냥 나자빠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장군이 팍 쓰러지니까 그 많은 블레셋 군대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어린애한테.

제가 지상에 와서 한반도라는 이 작은 나라, 미국이 980만 제곱킬로미터이고 중국이 979만 제곱킬로미터인데, 우리나라는 9만 6천 제곱킬로미터로 미국의 100분의 1입니다. 이 작은 다윗 같은 나라입니다. 저 골리앗 같은 큰 나라들을 제가 풀무를 돌립니다. 지금 돌리고 있습니다. 돌리다가 나중에 딱 때리면 전 세계가 졸도하고 다 뒤로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숨 죽였던 한민족이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면 세계 통일입니다. 이런 에너지가 바로 의분입니다. 분노는 분노인데 의분이라는 말입니다.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의로운 용기. 이것을 다윗이 써먹었습니다. 이제 한민족이 써먹을 때입니다. 한민족을 알기를 강대국들이 잘 몰랐습니다. 우습게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코앞에 와서 맨날 무기를 들고 왔다 갔다 하고, 러시아 비행기가 독도 상공을 왔다 갔다 하고, 중국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합니다. 코털을 건드립니다. 시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비행기는 옆에 가서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핵무기도 없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돈만 내주면서 미국 보고 좀 싸워달라고, 좀 싸워달라고 이렇게 하고 우리가 생명을 지금 구원하고 있습니다. 방위비를 어마어마한 돈을 줘야 합니다. 연간 60조, 70조를 주고 우리나라 좀 지켜달라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돌팔매를 든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천사의 존재와 그 중요성

여기 천사는 없는데 박수를 칠 줄 아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사를 한번 더 줘 보겠습니다. 이 시대에 그자가 오면 천사를 직접 손에 쥐고 어마어마한 사람에게 넣어줬다 뺐다 마음대로 하는 자입니다.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야, 18, 28 하면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야, 한번 해 보십시오. 야, 이것은 남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개한테도 야, 그러면 안 됩니다. 더군다나 인간한테는 자기 딸이라도 자기 자식이라도 야 하면 안 됩니다. 천사 확인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남을 조금만 무시하면 나가버리니까 이것이 천사 맞습니다. 천사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있으면 암도 안 걸리고 모든 불행한 것이 사라집니다. 이 사람을 지켜주고 이 사람을 더 이쁘게 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다시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제 18이라고 해 보십시오. 숫자 18입니다. 그것을 해도 뇌는 속지 않습니다. 천사는 그것에 속습니다. 여러분, 천사는 순수합니다. 순수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농담으로 했더라도 그것을 진담으로 받아들입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천사 확인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사탄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마귀의 지배에 들어간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마귀이고 기독교로 말하면 사탄입니다. 사탄이라는 것이 사자가 속일 사자입니다. 헛자와 좀 비슷하기는 합니다. 사탄의 탄자는 잘 아시죠? 탄자도 참 특이한 것이 전부 말씀 언자가 들어갑니다. 사탄. 지금 현재 천사 나갔습니다. 나갔습니다. 그럼 지금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다시 들어가라고 하겠습니다. 조금만 욕해도 본인에게는 손해입니다. 여러분이 밖에 나가서 천사를 잃어버릴까 봐 항상 노심초사하면 그것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대성공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천사가 없이 바벨탑을 세운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산들 그것은 생옥입니다. 몸속에 천사만 있으면 제가 경매 붙은 사람 보고 그럽니다. 경매가 붙어서 총재님, 저 집만 남고 다 빼앗겼고 이불하고 이런 것만 가지고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아, 천만다행입니다. 몸만 있으면 이 세상 것은 전부 당신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났는데 몸에 천사가 있는데 무엇이 부러울 것이 있습니까? 그냥 홀가분하게 지내십시오. 남들이 가지고 있는 빌딩, 남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당신 것입니다. 저도 단칸방에 가서 God-man도 혼자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부담스럽겠습니까? 그렇게 있으면 허경영이 나중에 배당금을 주겠습니까, 안 주겠습니까?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150만 원씩 30살부터 나옵니다. 20살부터는 장가가야 나옵니다. 30살부터는 장가 안 가도 나옵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150만 원 나오고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220만 원이 나옵니다.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주식도 투자할 수도 있고, 먹고 남는 돈 가지고 주식 법인 회사들에게 투자해서 우리나라 주식회사들 사업 잘 될 것입니다. 물건도 많이 팔릴 것입니다. 여러분 손에 들어가는 돈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를 살립니다. 이렇게 경제 살리는 귀신이 와 있는 것입니다.

결혼 문제와 공무원 선호 현상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몇 살까지 살든 자식이 부모 걱정 안 해도 되고, 부모는 자식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왜? 쟤들도 서른이 넘으면 돈이 나오니까. 여자만 만나면 지금은 꼭 결혼을 왜 사람들이 안 하느냐? 공무원들만 만나면 공무원들만 있으면 시집장가는 공무원들만 가는 것입니다. 요즘 예식장 가서 예 올리는 사람들 보면 공무원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이 아니면 시집장가를 안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부 잘하는 놈들은 공무원 시험 치러 저 전라도 광주, 부산에서 노량진에 와서 단번에 안 서고 공무원 시험만 보고 있습니다. 나이 40이 되도록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애들이 공무원에 붙지 않으면 장가를 못 간다고 합니다. 시집을 못 간다고 합니다. 뭐 하느냐? 아, 나 공무원이야. 그럼 여자하고 장가갈 수 있는 티켓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 사람들이 걱정을 태산같이 합니다. 대학 나왔는데도 장가를 못 갑니다. 왜 그러냐? 공무원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선착순으로 여자를 골라서 갑니다. 이쁜 여자만. 그럼 못생긴 사람들만 남는 것입니다. 그 못생긴 사람들은 공무원 아닌 사람들은 또 눈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안 맞습니다. 서로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든 여자든 한쪽이 공무원이 돼야 장가갑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결정 장애 시대의 지도자

우리 천사 이제 나가는 것을 보니까 천사가 맞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천사는 무조건 나가면 허경영을 만나러 와야 하고, 또 나머지 건강 에너지는 또 저를 만나야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온 사람들에게 넣어주는데,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온다고 예언서에 나옵니다. 그자가 해인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근데 그자는 언어도단 시대에 옵니다. 언어, 말과 경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결정 장애가 극도에 달할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결정 장애자들이 혁명배당금당을 찍을 때 결정 장애자가 되면 안 됩니다. 혁명배당금당을 찍을 때 결정 장애자들은 엉뚱한 데 찍을 것입니다. 결정 장애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결정 장애로 찍는 한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윗처럼 돌멩이 다섯 개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러 제가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아무리 제가 God-man이 와서 혁명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결정 장애가 되어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어, 저거 사기꾼 손가락질을 하면 우리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자상하러 온 것입니다. 천만 명의 백궁명패의 그 에너지로, 그 물질로 세상을 통일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을 바꾸러 왔지만 제가 움직여야 할 것 아닙니까? 선거도 하는데 돈이 들어가고 제가 움직이는데 여러 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그 명패를 한 사람의 영향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마치 절에 집을 지을 때 불사를 할 때 기와장 한 사람이 있다.기둥 불사, 대들보 불사, 기와 불사, 그 전부 성도들이 짓습니다. 그와 같이 God-man도 여기 와서 여러 종교나 정치나 이 세상을 전부 바꾸려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이 백궁명패를 해서 천만 명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지금 욕심이 나서 무엇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신문에 광고도 내고 여러 가지를 알려야 합니다. 이것을. 그러니까 결정 장애자들을 바꾸려니까 돈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결정 장애를 바꾸려니까 돈이 들어갑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줘야 합니다. 결정 장애를 바꿔줘야 합니다.

본태양의 중력과 세계 통일

본태양은 백궁명패라는 이 에너지로 천만 명을 중력권에 들어오게 합니다. 이 중력권에 들어간 자는 인연이 있어서 왔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면 저를 만났겠습니까? 그러면 그 본태양이라는 허경영의 중력권에 천만 명의 백궁명패가 세상을 통일하고, 이 진태양, 진태양은 무엇입니까? 진태양에 가지고 있는 중력은 980다인이라는 중력입니다. 이 980다인이라는 것은 본태양의 중력입니까, 가태양의 중력입니까? 가태양의 중력입니다. 제 중력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그런데 사람으로 그 무게를 따지면 몇 명입니까? 천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5분의 1입니다. 그것도 전 세계에서 뽑아갑니다. 그러니까 거기 명패 올라간 사람은 한 사람씩 그 숫자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천만 명이 됐을 때 그 앞에 선착순 천만 명입니다. 그 뒤에 5천만 명은 약할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에 참고될 뿐, 처음에 천만 명은 선착순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백궁 가서 그다음 등록한 사람들은 나중에 다시 체크해 줄 것입니다. 이런 조치를 취하는데, 이 본태양의 중력은 백궁명패 천만 명의 무게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것은 목숨이 끊어지는 것을 절명이라고 합니다. 절체는 몸이 잘라지는 것입니다. 미군을 자꾸 약을 올리면 미군들이 방위비를 슬슬 올립니다. 그럼 방위비를 올리다가 방위비가 올라간 원인은 우리 젊은 세대들이 곧 미국 사람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 이러니까 저쪽에서는 방위비를 올립니다. 그럼 방위비가 점점점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무엇으로 바뀝니까? 방위비가 철군으로 바뀝니다. 방위비가 자꾸 올라가면 나중에는 철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미국의 방위비가 올라가는 것을 예사로 봅니다. 방위비가 점점점 올라가면 미국이 한국에 관심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너희 돈 주니까 우리 하는 것이지, 너희는 혈맹도 아니야, 우리는 장사꾼이야,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저쪽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 장사꾼 마음 바뀔 수 있습니다. 방위비가 없이 도와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 방위비를 자꾸 올린다는 것은 철수하고 싶다는 소리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쪽하고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하고 미국이 계속. 그러면 그쪽은 친해집니다. 그럼 모종의 썸씽 스페셜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요즘 썸씽 스페셜을 방송합니다. 매일. 그 썸씽 스페셜이 특별한 썸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를 지지하는 유튜버가 지금 한 100개 정도 됩니다. 그 유튜버들이 늘어나고 지지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수입이 높아집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북한이 썸씽 스페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방위비가 막 올라가다가 철군 카드를 내놓습니다. 왜? 방위비 올리다가 잘 안 올려주니까 나중에는 철군 카드를 내놓습니다. 방위비가 두 배로 뜁니다. 그럼 우리가 계속 방위비 올려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때는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한번 해 보자,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어버리면 그때를 노리는 자들이 있다.있어서 전쟁의 불바다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데스노트

중앙일보에 며칠 전에 중앙일보 기사가 실렸습니다. 최상현의 시시각각, 허경영 데스노트. 핵심만 봅시다. 우리는 전 세계 최악으로 꼽히는 이탈리아보다 엉터리 싸움입니다. 2007년 대선 때 허경영의 황당 공약은 허무맹랑하다는 놀림을 받았습니다. 잘 봐줘야 기이한 행보로 취급받았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상당수가 현실화됩니다. 이것이 중앙일보 칼럼입니다. 이미 높은 지식인들은 허경영을 알고 있습니다. 저자가 얼마나 미래를 쪽지처럼 보고 있으며, 박근혜가 그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었던 사람은 태극기 들 자격이 없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상당수가 현실화되었습니다. 노인수당과 출산장려금이 그렇습니다. 202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그의 1호 공약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일단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이 먹힙니다. 한반도에 God-man이 아니라고 해도 좋은 다윗이 나타난 것입니다. 돌팔매 다섯 개를 들고 이 땅에 온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뱅뱅 돌리다가 놓아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섯 개는 무엇입니까? 하나는 미국으로 날아갑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UN 상임이사국입니다. 이것을 그냥 요절 내 가지고 UN 상임이사국 포로로만 있고 계속 중동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돌팔매 다윗도 마치 왜 돌팔매를 다섯 개를 했을까요? 저처럼 이 다섯 개를 가지고 UN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 반대하는 나라가 200개 나라가 있습니다. 이 200개 나라가 허경영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팔매를 집어던지면서 UN을 장악하고 UN을 판문점으로 끌고 와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300명도 많다는 것이 국민 공감대입니다. 모두가 압니다. 그런데도 개혁인 양 포장해서 늘리자고 고집하면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 데스노트가 이탈리아에서는 먹혔습니다. 그냥 지금 법대로 선거 치르면 최소한 국회의원은 나라를 해롭게 하는 의원이라는 말입니다. 국회의원이 아니고 국회 해로울 해자입니다. 나라를 해롭게 하는 의원입니다. 국회의원 욕을 안 먹습니다. 최상연 논설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 준다는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개의 돌팔매를 집어던져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그 돌팔매를 든 다윗이 남아서 자기보다 키가 세 배로 큰 그 장수 앞에서 한 말이 바로 제가 하는 말입니다. 너 말이야, 육체적으로 크다고 큰소리치지 마. 내 뒤에는 만군의 여호와가 있어. 이렇게 나옵니다. 골리앗한테 먹혔습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나라는 똑같은 인간 한반도 대통령을 안 냅니다. 그 자 뒤에는 그 자는 하늘에서 온 God-man이다. 그 자를 건드리면 너희는 요절 난다. 그자는 천사를 성령을 넣어주는 자고, 성경과 계시록, 격암유록, 노스트라다무스, 모든 세계 예언서에 등장한 20세기 인류의 위기에 처할 때 나타난다는 바로 그자입니다. 이러면 그자는 눈만 쳐다보면 나아버리고 천사를 넣어주고 나이를 늘려주고 미국의 소문이 더 빨리 나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정치 지도자들이 허경영을 주목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입에서는 세계 통일만 부르짖습니다. 나쁜 놈은 아닙니다. 핵무기 만들자 이런 말은 안 합니다. 그 사람 몸에서 나오는 영이 핵폭탄입니다. 그러니까 그자를, 그자가 세계 통일해야 한다고 이렇게 미국에 명령하고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한테 명령하면 그 나라들이 군기가 잡힙니다. 제가 그들을 방문해서 찾아가면 대통령입니다. 내 못 아프다 그래라. 그 사람 얼굴 보면 내 죽는 수가 있어,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체면상 숨을 수는 없고, 제가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러 가면 러시아 대통령 도망가겠습니까? 벌벌 떨면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아, 허 선생, 뭐 부탁만 해요. 제가 다 들어줄게. 그런데 에너지는 좀 넣지 말아. 러시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그들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알 것입니다. 러시아 의원들이 쫙 모였다고 합시다. 300명이. 그럼 거기 가서 제가 연설하면 하겠다고 하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의원들이 아, 허 선생, 우리 부탁 들어줄 테니까 우리한테 뭐 에너지 넣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가 주눅이 듭니다. 그런데 그냥 한국에서 뽑힌 대통령이야, 그냥 그 인간이야, 그럼 무엇으로 겁을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파워가 다윗이 돌팔매 들고 배짱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여호와 만군, 자기들 말대로 만군의 여호와를 딱 등에 지고 있으니까 힘이 있었던 것처럼, God-man은 여러분을 만든 자가 직접 왔으니까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습니까? 없으니까 미국 대통령을 만나서도, 미국 의회에 가서도 제가 연설을 할 때 사람들이 저 허경영 쳐다봤다가 절단 나는 것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이미 그들은 정보가 빠릅니다. 야,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건드리면 안 돼. 건드리면 저건 무엇이 날아와? 공간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제가 거기서 딱 뉴욕 공항에 내려가 미국의 하늘에 저주를 내린다, 이러면 끝입니다. 야, 러시아 하늘에 저주를 내린다, 러시아는 허경영 말을 잘 들어라, 이러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적인 다윗이 한 명 필요한데, 태극기와 촛불로 해결이 되면 제가 말 안 합니다. 싸움만 일어납니다. 제가 말을 짧게 하는 것 같지만, 이 진태양의 중력에는 여덟 개 별이 움직이지만, 본태양의 중력에는 몇 개가 움직입니까? 천 개의 별이, 천만 개의 별이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게 보너스입니다. 한국의 절체절명의 위기에는 이 천만 개의 백궁명패가 필요합니다. 이래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태양과 가태양의 차이

제가 오늘 이 본태양 이야기를 하는데, 본태양은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서 제가 이 우주에다가 에너지를 넣는다 이러면 땅속으로 프랑스, 영국까지 에너지가 다 갑니다. 시간이 걸립니까? 영초입니다. 이것은 어떤 과학자도 해결해낼 수 없습니다. 제가 저분한테 천사가 왜 나오라고 하느냐? 천사가 없는 것이 보입니다.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름은 좋은데 천사가 없으면 그 이름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천사가 없이 이 태양 아래 행하는 일은 모두 헛되고 헛됩니다.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천사라는 그 성령을 머리에 가지고 있으면서 움직일 때 그것이 보람이 있고 미래에 희망이 있고 백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일 이 이야기는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본태양이 그렇게 진태양보다 무서우냐? 이 이야기를 해 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가태양을 잘 몰랐을 것입니다. 이 가태양은 다른 말이 한문으로는 진태양도 되지만 다르게 쓰면 이 태양입니다. 가태양, 가짜 태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이런 말이 있다.해 이 태양 아래 행한 것은 모두가 헛되고 헛되다. 이것은 본태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왔을 때 이 본태양 앞에서 행한 것은 헛된 것이 없습니다. 본태양 지시로 행한 것은 전부 헛된 것이 없는데, 이 몸에 천사를 가지지 않고 행한 것은 전부 범죄입니다. 그 자체가, 그 자체가 천사가 없는 자가 한 발자국 움직이고 말 한마디 하는 자체가 전부 죄악입니다. 전부 헛되고 헛된 죄악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강의 때 이야기해줬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뭐라고 유언했습니까? 그것은 록펠러가 죽을 때 이야기했지,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제가 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습니까? 못 들었습니까? 제가 이야기해줬습니다. 아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지금 저는 IQ 백단이들은 참 어지러워서 자기가 지금까지 쌓은 부귀와 명예가 죽음에 맞닥뜨리니까 내가 방향을 잘못 택했던 것 같다, 내가 이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투자한 것이 없다, 이 이후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내 직감으로 깨닫는다, 내가 쌓은 부귀와 명예는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겠고 내가 가는 길에는 어느 누가 하나 어드바이스를 해 줄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해놓은 것이 허무합니까, 안 허무합니까? 물 한 잔 먹고 칼로 물을 베어도 물이 끊어집니까? 안 끊어집니다. 칼로 물을 베어도 물은 다시 흘러갑니다. 여러분은 제가 자꾸 강의를 해 줘도 여러분은 사악한 쪽으로 자꾸 제 흉을 본다거나 이상한 방송을 본다거나 이런 쪽으로 가면 여러분은 천사가 계속 나갑니다. 그리고 이상한 기적이 안 일어납니다. 천사를 꾸준히 지키고 있으면 남이 보낸 유튜브, 뭐 이상한 것, 제 목소리와 똑같은 것을 더빙합니다. 노무현 목소리 한 소절만 있으면 노무현이 안 한 말을 쫙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냅니다. 노무현의 말을. 하지도 않은 말을 제 목소리 하나를 가지고 따 가지고 더빙을 해냅니다. 혼자서 젊은이 한 사람이. 그러니까 그것을 양산해서 딴 데로 보냅니다. 제가 마치 한 말처럼. 이런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뭐 이상한 녹음 테이프가 돌아다니고 이런 것은 전부 저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대해 안 하지만 여러분은 속지 마십시오. 아무리 제가 여러분에게 칼로 물을 잘라줘도 여러분 물은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섭성이 있다.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악한 사람은 자꾸 사악한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허경영의 수도와 사명

저는 자꾸 공부할 시간을 얻기 위해서 중학교 때 고등공민학교를 다니고 검정고시 시험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1년 반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1년 반이 남으니까 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1년 반 동안 절을 다섯 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수락산의 흥국사, 소요산의 자재암, 오대산의 월정사, 설악산의 신흥사. 이렇게 절을 한 다섯 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중학교 3년 공부할 것을 1년 반 만에 다 공부하고 전국을 절에 가서 일해주고 독학했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여러분은 저보고 독하다고 하지만, 저는 그때 세상을 그냥 구경하고 다닌 여러분이 말하는 수도입니다. 수도. 그런데 열몇 살짜리가 산에 가서 절을 몇 군데 가서 일해주고 밥도 먹고 거기 앉아서 맨날 밤에는 조용히 있으니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나쁜 사람이 있는 데를 자꾸자꾸 피했습니다. 제가 사춘기였습니다. 저를 이용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저는 멀어졌습니다. 책을 갖다 한문책 50권, 교과서 책가방, 이게 책만 해도 한 짐입니다. 그것을 지고 키는 요만한 사람이 고무신 신고, 생각해 보십시오. 머리는 빡빡 깎았고 학생이니까. 이렇게 절에 찾아오면 이게 뭐 간첩인가 뭔가 그때는 주민등록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북한에서 왔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공부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면 안 됩니다. 고등학교 때는 숭산 이행원 스님 밑에 중학교 때 있었습니다. 그 숭산 이행원 스님은 달라이 라마보다 더 유명한 사람입니다. 전 세계 절을 300개 만든 사람입니다. 그 유명한 숭산 이행원 스님의 양아들로 절에서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6살 때 그분은 미국으로 가고 저는 또 다른 절로 화계사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청소년 사춘기 시절을 가능하면 도회지, 중학교가 강문에 있었지만 중고등학교가 가문에 있는 협성상업고등공민학교, 협성고등국민학교, 협성상업전수학교를 다녔지만 두 개 다 1년 반짜리입니다. 그 1년 반씩은 전부 산에 가서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어릴 때도 15살 때도 절에 가서 들어앉아 있고, 17살 때도 절에 와서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또 목사 양아들도 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밑에 제가 숭산 이행원 스님도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을 만나서 세상을 산에 가서 있다가 딱 나오면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홍제동 꼭대기 텐트 치고 사람이 없는 곳에 항상 피해 가지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수도를 어릴 때부터 한 것입니다. God-man이 아무나 어울려 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마치 제가 뭐 이상한 사람처럼 포장해서 제 음성을 이용해 가지고 무엇을 조작해서 막 돌립니다. 이것은 어떤 세력이 저를 음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대통령에서 떨어뜨리게 하고 저를 세계 통일을 못하게 하고 다윗의 돌팔매의 힘을 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역경이 올수록 이 대한민국은 허경영만 붙들면 우리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5천만 민족이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러 나가는 데 매진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미래

우리의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시고 본태양인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자녀들의 괴로움 문제, 취직 문제, 진급 문제, 입시 문제 모두 해결되십시오. 금전 문제 다 해결되고 부자 되십시오. 모든 가정의 병은 다 없어지고 건강해지십시오. 빚 받을 것 있는 사람, 땅 안 팔리는 사람, 집 안 팔리는 사람, 이사할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십시오.

1206 Does Korea Need a spiritual messiah Who is a Powerful Political Figure – November 9, 2019

꽃과 인간의 운명: 생명의 존엄성과 업보의 법칙

이 꽃과 저 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 꽃은 줄기와 뿌리가 함께 왔지만, 저 꽃은 꽃만 잘라온 것입니다. 잘라온 꽃은 사형받은 꽃과 같습니다. 이처럼 연약한 꽃을 꺾는 행위는 식물을 꺾든 사람을 꺾든 벌을 받게 됩니다.

간질병이 있는 사람은 전생에 젊은 처녀를 간음하여 그 여자가 아기를 낳다가 자살한 업보로 인해 다음 생에 간질이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범죄는 숨겨졌을지라도 다음 생에는 많은 사람 앞에 노출되어 부끄러움을 겪게 됩니다. 5분씩이라도 1년에 몇 번 발작을 보임으로써 평생 직장도 얻지 못하고 자유로운 여행도 할 수 없는 고통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 꽃은 꺾으면 안 됩니다. 성숙한 꽃은 꺾어도 괜찮습니다. 젊은 여자들과 결혼 전 성관계는 죄와 연결되어 다음 생으로 이어집니다. 나이 든 사람들과의 성관계는 다음 생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집간 여자와 관계하여 아기를 갖게 하는 것은 어린 꽃을 꺾는 것과 같아 다음 생에 남 앞에서 망신당하는 특수한 병을 가져오게 됩니다.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쓰러져 5분 동안 의식이 없는 간질병은 전생의 완전 범죄가 다음 생에 유전자로 이어져 자신뿐만 아니라 자식 대대로 그 집안이 이런 짓을 한 집안임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그 집안과 결혼하려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데도 젊은이들은 혼전 성관계를 많이 하고 남의 가정을 파괴합니다. 성경에도 아가페적인 사랑이 나오지만, 기독교는 이를 플라토닉 러브로, 나아가 에로스적인 사랑으로 낮춰버렸습니다. 신의 사랑인 아가페가 한 단계 내려와 플라토닉이나 필리아가 되고, 결국 에로스까지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은 조심해야 합니다. 플라토닉 러브와 같은 이성 간의 사랑은 사라져 가고, 에로스적인 성적 사랑만 남아 있습니다.

말라카 왕비 이야기: 계급을 뛰어넘는 공양과 그 한계

인도의 말라카 왕비는 수드라 계급의 천민 출신이었습니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계급이 있으며, 수드라는 불가촉천민에 속합니다. 말라카 왕비는 매일 아침 왕궁에 꽃을 바쳤고, 이를 본 왕자가 그녀를 만나 왕비로 삼았습니다.

천민 출신 왕비가 되었지만, 그녀의 머릿속에는 여전히 천민 의식이 남아있어 천민적인 행동이 나타났습니다. 이에 말라카 왕비는 자신이 왜 그러는지 전생을 돌아보게 되었고, 대장경에 그 공부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 계급으로 직행한 경우입니다. 크샤트리아는 왕족을 의미하며, 인도에서는 성녀가 왕보다 높은 대우를 받았습니다. 석가모니가 왕위를 버리고 중이 된 것도 왕보다 높은 계급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꽃은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을 바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점수를 낮춥니다. 임금을 생각하는 마음만 가진 사람들은 행동으로 옮긴 사람 때문에 하향 평준화되고, 행동으로 옮긴 사람은 상류층으로 직행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100m 안에서 만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습니다.

1조 복권 비유: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

전 세계, 심지어 미국에서도 허경영 강연에 오고 싶어도 직장 때문에 못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지방에서도 1년, 2년째 벼르고 병원에서 간병하며 힘겹게 사는 아주머니들도 있습니다. 서울까지 오가는 것이 힘들고 돈도 없지만, 목숨 걸고 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조짜리 복권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당첨된 것을 모르고 있다가 복권이 없어져 몇천억을 날리는 것과 같습니다. 1등에 당첨된 복권을 확인하지 않아 찾아가지 않는 돈이 1년에 몇천억이나 됩니다. 이런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1조짜리 복권이 주머니에 있는데도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은 복권을 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의 복권이 1등에 당첨되었다고 말하면 미쳤다고 합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것이 바로 1조짜리 복권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1조를 줄 텐데도 당첨되지 않았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기가 막힌 사연이 담긴 편지를 수천 통 받았습니다. 그 편지들은 모두 감동적이며, 박해받았다는 내용입니다. 가족들에게 버림받다시피 했지만, 그럴수록 이 여성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자신이 복권에 당첨되었다는데 왜 가족들은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허경영을 발견한 것은 우주에 온 사명을 깨달은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왜 이 우주에 태어났는지 모르고 살았는데, 허경영을 보고 나니 헛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된 것을 확인하고 잠 못 이루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비웃으며 찢어버리라고 합니다. 제가 비유의 달인이지만, 백단위들은 비유를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말라카 왕비 같은 이야기도 하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의 계급화와 정치 구제역

말라카 왕비처럼 천성을 버리지 못해 쫓겨난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 전 골프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결혼하여 1년 만에 재벌이 된 천민 여성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는 거짓이 아닌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정성 들여 꽃을 바치는 것처럼,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고 복권을 준 사람이 앞에 있는데도 꽃 한 번 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은 계급화되어 있습니다. 특목고, 예고, 자사고가 좋은 대학의 70%를 차지하고, 일반 고등학교는 30%에 불과합니다. 일반 고등학교에서 내신 1등급을 받아도 대학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처럼 계급화된 것입니다. 특목고는 브라만, 일반고는 수드라와 같습니다. 이처럼 계급화된 사회를 평탄하게 만들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정치적 메시아와 영적 메시아의 갈등

15년 동안 허경영과 함께한 양고님은 허경영을 정치적 메시아라고 이야기합니다. 허경영은 영적 메시아로 나아가려 하지만, 양고님은 기독교인으로서 갈등이 있다.그러나 허경영은 그 사람을 좋아하며, 종교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양고님은 허경영을 정치적 메시아로만 믿고 따랐습니다.

허경영은 징기스칸의 태무진을 언급하며 몽골의 사막화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몽골은 10년 전 100% 초원이었지만 지금은 90%가 사막이 되었고, 150개의 호수가 사막이 되었습니다. 1년에 우리나라 넓이의 사막이 지구에 늘어나고 있으며, 지구의 3분의 1이 사막입니다. 미국도 절반 정도가 사막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모든 산이 민둥산이었습니다.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쓰고 팔아 생계를 유지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의 좋은 나무를 모두 베어갔고, 그 가치는 60조에 달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쌀과 광물 자원, 심지어 제사 지내는 놋쇠까지 공출해 갔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산은 불모지가 되어 비가 오면 홍수가 나고 논밭이 덮였습니다. UN에서는 한국 산의 가능성이 없다고 판명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방 사업과 노인 세대의 희생

박정희 대통령은 사방 사업을 시작하여 전국토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국민들은 월급도 받지 않고 봉사했으며, 연탄을 보급하여 나무를 베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나라 산은 세계 최고의 숲으로 바뀌었습니다. 70세 이상 노인들은 경제를 세계 10위권으로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산천을 살려냈습니다. 우리는 이 노인들에게 무조건 고개 숙여야 합니다. 그들은 일당도 받지 않고 농사하다가 시간이 나면 무료로 사방 사업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산천을 살려냈습니다. 지금은 산속에 멧돼지가 울거릴 정도로 산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노인들은 1960년대 60불짜리 국가를 3만 불까지 끌어올리고 세계 10위권으로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기술자가 100명밖에 없었지만, 기술을 배워 많은 집을 짓고 대한민국 전체를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온통 푸른 나무로 뒤덮여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세계에서 최고로 위대한 민족입니다.

정치 구제역과 국민 배당금

그런 민족의 자식들은 결혼하지 않고, 50이 넘도록 시집가지 않는 딸도 있습니다. 돈도 없고, 결혼하려 해도 집 전세 자금 1억 5천만 원 등 혼사에 돈이 많이 들어 부모들이 목돈을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논밭은 다 잡혔고, 집은 전부 은행 소유입니다. 이렇게 어렵게 만든 장본인들은 바로 정치인들, 즉 ‘정치 구제역’입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자 강화도 전체 돼지를 살처분했습니다. 국회에 구제역 정치인들이 있다면 살처분해야 합니다. 한 명만 오염되어도 30만 마리의 돼지를 죽이는데, 인간이 그렇게 오염된 채 우글거리고 있으니 나라가 제대로 될 리 없습니다.

혁명 배당금당은 노인들과 젊은이들의 장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결혼하면 20살부터, 결혼하지 않으면 30살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을 지급합니다. 4인 가족은 600만 원, 5인 가족은 7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를 무조건 실천할 것입니다.

총칼로 혁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투표로 혁명을 해야 합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정치 구제역들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삼김씨에게 커피 한 잔이라도 얻어먹은 자들은 모두 물러나야 합니다. 그들은 부익부빈익빈이라는 구제역을 만들어냈습니다. 허경영은 이 부익부빈익빈 병을 고치러 온 것입니다.

영적 메시아의 필요성

정치적 메시아라는 말도 좋지만, 영적 메시아라는 말은 종교인들이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영적 메시아이자 God-man으로 와 있습니다. 영적 메시아가 왜 필요할까요? 일본에는 강력한 천황이 있고, 북한에는 왕보다 더 대단한 지도자가 있으며, 중국에는 강력한 주석이 있고, 러시아에는 장기 집권 대통령이 있다.강력한 미국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대국들 사이에서 한반도, 즉 한국이 살아남을 길은 일반 정치인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호주머니에 비장의 돌팔매를 쥐고 있는 다윗보다 더 무서운 영적 지도자가 한반도에 필요합니다. 정치 구제역에 오염된 어떤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어도 우리나라는 계속 헛바퀴만 돌 것입니다.

정치 구제역은 인간적인 지도자가 나와 봐야 해결되지 않습니다. 미국은 매년 우리 국방비의 10분의 1인 60조 원의 방위비를 요구하며, 적게 주면 물러가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군대를 돈 주고 사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데, 돈을 적게 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월남전 파병과 박정희 대통령의 고뇌

미국은 월남을 위해 수천억 달러를 쏟아부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월남전에 군대를 파견해달라는 미국의 요청에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는 배고픈 민족이니 돈이 필요하다”. 병사 월급만큼 매월 돈을 받기로 하고 파병했습니다. 월남에 간 군인들에게는 100분의 1만 지급했지만, 나머지 99%로 고속도로를 만들고 경제를 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착복하지 않았습니다.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는 5억 원을 지급하고 월 300만 원씩 지급해야 합니다. 그들이 죽으면 자식에게, 미망인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미국은 월남에 그렇게 돈을 쏟아부었지만, 우리는 돈을 주지 않으면 못 가겠다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월남이 죽든 말든 신경 쓸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월남전 파병을 결정하는 데 몇 년이 걸렸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매일 담배를 피우며 고민했고, 월남에서 군인들이 죽었다는 뉴스만 나오면 울었습니다. 죽은 엄마처럼 눈물을 흘렸습니다. 월남 참전 기간 동안 박정희 대통령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5천 명이 죽었는데, 한 달 만에 죽은 것이 아니라 매일 몇 명씩 죽었다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대통령은 “나라 살리려다가 젊은이들 다 죽이네. 애 키운 엄마들이 나를 얼마나 욕할까? 내가 죽어서 뭐가 될까?”라고 괴로워했습니다. 남의 처녀를 간음한 것만으로도 다음 생에 간질이 걸리는데, 수많은 젊은이들을 죽음과 불구로 몰아넣은 대통령의 고뇌는 엄청났습니다.

대통령은 술도 마시지 않았습니다. 국민들은 이를 다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인 한 번에 5천 명이 죽고, 5천 명의 어머니가 울고, 팔다리 잘린 어머니가 10만 명이나 됩니다. 젊은이들을 팔아 경제를 살려놓은 것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는 사방 사업을 하고 경제를 이만큼 이룬 노인들을 편안하게 살게 해 드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여의도의 구제역은 몽땅 없애야 합니다. 한 명만 남겨둬도 대한민국은 다시 구제역으로 퍼질 것입니다.

투표의 중요성과 영적 메시아의 역할

만약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멸시를 받는다면, 허경영은 떠날 것입니다. 조상들이 그렇게 고생했는데, 여러분은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돈을 내놓으라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겠다는데도 투표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강의하다가 재명에 못 살고 갈 것 같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졸 일입니다. 미친 사람 대우를 받고 있지만, 여러분이 한심해서 구제불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영적 메시아가 등장해야 합니다. 영적 메시아가 기침 한 번만 해도 일본 열도가 물속에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아니라고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정치적인 메시아가 나와 봐야 군단국에 불과합니다. 강대국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분단국의 대통령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은 사막화되어 있던 대한민국을 녹화 사업으로 이만큼 살려낸 것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민족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문종 임금과 풍수지리: 묘자리와 운명

문종 임금은 세종 임금의 아들입니다. 세종 임금이 돌아가셨는데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팔도의 풍수가들을 보내 묘자리를 알아보게 했지만, 선대들이 좋은 자리를 다 차지하여 묘자리가 없었습니다.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풍수가들은 모두 천하대명당이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임시로 아버지와 할아버지 무덤 앞에 가매장되어 있었습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를 잘 보는 사람이었고, 천하대명당터를 찾으라고 명령했습니다. 경기도 풍수가는 한 달 동안 돌아다녀도 묘자리를 찾지 못하고 한양으로 돌아가려던 길에 비를 피하러 제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개울을 건너다 천하대명당터를 발견했는데, 그곳이 바로 영릉입니다. 세종대왕이 지금 그 자리에 있습니다.

그때 그곳은 평양 감사 광주 이씨의 아버지 묘였습니다. 그 집안에서는 정승이 수십 명이나 나왔을 정도로 묘터가 좋았습니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를 불러 술상을 내리고, 자신의 아버지는 가매장되어 밤잠을 설치는데, 자네는 좋은 명당에 아버지를 모시고 집안이 잘 되었다며 부러워했습니다. 이는 묘자리를 양보하라는 무언의 압력이었습니다. 평양 감사는 거절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아버지 묘를 옮기겠다고 했습니다.

문종 임금은 평양 감사에게 원하는 땅을 다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묘를 쓸 때 풍수가는 두 가지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나는 제각을 짓지 말고, 둘째는 다리를 놓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3년 안에 임금이 뺏아갈 수 있다는 경고였습니다. 그러나 3년이 다 되어갈 무렵, 비가 오는데 제기를 둘 곳이 없고, 제사 지내러 갈 때마다 물을 건너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제각을 짓고 다리를 놓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문종 임금이 풍수가를 보냈습니다. 묘비에는 ‘연비낙지혈(鳶飛落地穴)’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연을 날려 떨어지는 곳에 묘를 다시 옮기라는 뜻이었습니다. 연을 높이 날려 실을 끊으니 연이 날아갔고, 아들들은 연을 따라 20리를 달려갔습니다. 연이 떨어진 자리에 광주 이씨의 묘가 다시 쓰였습니다. 그 후손이 현재 허경영 당의 고문으로 있습니다.

남이 하라는 것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습니다. 꽃을 갖다 준 사람은 왕비가 되고,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묘자리까지 파헤쳐집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남에게 잘해주고 손해 보는 것이 나중에 복이 됩니다. 남의 것을 빼앗은 것은 나중에 암, 간질 등 온갖 병으로 돌아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공약과 사회 변화

여기 있는 사람들은 다행히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더 주어 부부 440만 원을 보장합니다. 이는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결혼하는 자식들에게는 3억 원을 지급합니다. 주택 자금 무이자 무기한 대출 2억 원과 1억 원을 지급하여 전세 마련 걱정을 없앱니다. 은행 대출 5억 원 미만의 모든 대출과 사채는 국가가 100% 분할하여 갚아줍니다. 자식들 결혼 걱정이 없어집니다. 20살 넘어서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30살부터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150만 원이 나옵니다.

주 5일제를 주 4일, 3일 근무로 바꾸고, 비정규직을 70%로 늘려 시간제로 근무하며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을 많이 주고 실업자들도 근무하게 하여 직장을 나눕니다. 정규직을 줄이고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입니다. 월급은 150만 원씩 지급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노조는 100% 없어질 것입니다.

교원노조도 100% 없어집니다. 교사에 대한 선물 제한도 없어집니다. 모든 공무원은 선물 받는 것이 제한되지만, 교사는 제한이 없습니다. 집을 사줘도, 차를 사줘도 괜찮습니다. 교사에 대한 예우를 높여줘야 합니다. 교사들이 늙어서 제자들 앞에서 비참한 모습을 보이면 안 됩니다. 제자들이 찾아오면 도와주고, 오히려 제자들이 어려우면 도와줄 수 있도록 교사를 넉넉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잘못이 아닙니다. 제자에게 무엇을 받으면 안 된다는 법을 만드니 전교조가 생기는 것입니다.

교사가 마음에 들면 집을 지어줘도 됩니다. 다른 공무원에게 주는 뇌물은 문제가 되지만, 스승과 제자 사이는 군사부일체라 하여 아버지와 같습니다. 아버지에게 선물 제한을 두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스승의 대우를 높이는 대신, 스승을 사사로이 성추행 등으로 처벌하는 것도 상당히 제한해야 합니다. 제자가 예쁘면 만지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일일이 제자가 스승을 고발하는 사회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회 체계와 도덕 기준이 근본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스승을 높여야 우리가 살 수 있습니다. 스승을 걸인으로 만들면 좋은 교육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대학 입학 기부 입학제도 허용합니다. 돈을 많이 기부하면 자식을 입학시켜줍니다. 다른 아이들이 등록금 없이 대학을 다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등록금도 가능한 한 면제되고, 학자금 대출은 100% 국가가 갚아줍니다. 이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된 사람들도 구제됩니다.

정치 구제역의 폐해와 허경영의 역할

문종 임금 이야기에서 국민 배당금 이야기로 넘어가는 것은 여러분의 정신 체력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문종 임금은 풍수와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는 임금이지만, 풍수를 잘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 묘는 못 찾는 법입니다. 남의 묘를 뺏어야 합니다.

강화도에 돼지 한 마리가 구제역에 걸리자 그 지역 돼지를 다 죽였습니다. 돼지 구제역보다 무서운 것이 정치 구제역입니다. 대한민국을 진짜 혁명하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해야 합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사태, 트럼프 사태를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조국 사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를 감옥에 넣은 사람은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었습니다. 태극기 부대에게 밀가루를 뿌리고 공수부대에 처박는다고 한 것은, 다섯 개 당으로 나뉘어 표를 나눠 먹는 선거 때문입니다. 좌파들은 집권 세력들은 하나로 뭉쳐 있지만, 이들은 돈과 물질만 들어가면 논공행상만 합니다.

박근혜가 있던 당은 논공행상을 하다가 서로 자기 것이 적다고 싸웠습니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갈라진 것도 논공행상 때문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정치 구제역들이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망신시켰습니다. 한국의 여성 대통령을 끌어내린 것도 그들입니다.

허경영이 조국을 지지한 것은 조국이 좋아서가 아닙니다. 조국을 쫓아낸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려놓았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리느라 몸부림을 친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를 올리느라 태극기를 들고 다닙니다.

서울대 교수를 검증하겠다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습니까? 서울대 교수라면 양심적이지 않고는 교수가 될 수 없습니다. 검증 절차는 필요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쓰겠다면 쓰는 것입니다. 구제역에 걸린 사람들이 검증을 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적어도 대학 교수를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 중에서는 도덕적인 사람에 속합니다. 실정법을 어기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상장 위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 문화가 그런 문화입니다. 상장 매매하는 문화입니다.

허경영은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그대로 두었으면 자유한국당의 인기가 올라갔을 것. 자충우돌하며 검찰 개혁을 하려다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사람들이 왜 나라 걱정, 정부 여당 걱정을 했습니까? 야당이 왜 여당 걱정을 해서 그렇게 끔찍하게 비난했습니까? 좋은 장관을 세워 나라를 잘되게 해줬습니까? 검증이 불가능한 나쁜 사람을 장관으로 올리면 야당은 더 유리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조국을 지지해 준 이유를 모르겠습니까? 이런 구제역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나서니 한 치 앞을 모르는데 어떻게 북한을 이기고 미국을 끌고 가고 중국, 러시아를 손에 쥐고 흔들 수 있겠습니까? 수가 높아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장관이 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고 야당에서 주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면 누가 유리합니까? 자기들이 유리한 것 아닙니까? 청와대 걱정을 해주는 것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대 교수 조국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을 구제역들이 검증해야 합니까? 청와대는 대통령 외에는 검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으로 그 법은 고쳐야 합니다. 국회 인사 검증 시스템은 빼버려야 합니다. 입법이나 재료를 해야 합니다. 국정 감사에서 장관의 업무에 대해 따지는 것은 가능하지만, 대통령의 인사권에 왜 구제역이 나서서 난리입니까?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 중심제에서 대통령이 쓰는 장관을 국회의원이 검증해서 뽑아 놓으면 그 사람은 로봇입니다. 이는 대통령 중심제가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입니다. 지금은 내각제가 아닙니다. 직선제 대통령 중심제입니다. 대통령이 쓰는 인물을 왜 국회의원들이 된다 안 된다 합니까? 이 법은 헌법에 불합치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대통령이 쓰는 인사에 대한 국회 검증 인사청문회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다만, 인사청문회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미국식으로 검증한 장관에 대해 미국식으로 국회에 가서 청문회에 참석할 수는 있습니다. 이는 취임 완료된 이후에 미국처럼 청문회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정부를 바꿔나갈 것입니까? 법무부를 어떻게 바꿀 것입니까?”라고 묻는 것이 미국식 청문회입니다. “당신은 자격이 있어 없어?” 이런 말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그 사람을 인정하는 청문회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검증 청문회입니다. 이는 일본 형사에게 맨날 조사받다가 그 버릇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을 국회의원들이 구제역이 검증합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런 법 아래에서는 대통령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뜯어고칠 것입니다.

논공행상하다가 대통령을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논공행상의 주범도 들어갔습니다. 두 사람 다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집안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은 처음에 비서실장이 임종석이었습니다. 좌파들 속에서 지나친 극단주의자들이 많았을 것입니다. 이를 적당히 중도적으로 해결할 자는 조국이었습니다. 조국은 데모만 하고 공부 안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데모만 하다가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여기에 틀이 박힌 것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좌지우지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내가 퇴임 후를 생각해야겠다. 중도적인 인물 조국 서울대 교수 이자를 데리고 와서 내가 어느 정도 중도적으로 안정을 해놓고 퇴임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장관이 되면 나라 망한다고 쫓아내고 나니 문 대통령의 인기가 올라갔습니다. 이 사람들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남이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해봐라”라고 해야 할 텐데,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합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열린당, 우리공화당, 새벽당, 대한애국당 등 IQ 430짜리가 모르는 당이 이렇게 많습니다. 이런 당들이 표를 나눠 먹으면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누가 유리할까요? 이들은 섞이기가 어렵습니다. 바로 논공행상의 주체들입니다. 집안을 논공행상으로 끝장내 버린 것입니다. “왜 우리는 논공행상을 적게 주느냐?”라고 싸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중도적인 인물 조국을 데려다가 그래도 그중에 공부한 사람입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데모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에게 브레인 대화로 이 문제를 풀어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야 연착륙이 됩니다. 임기 2년 반 남았는데, 그중에 1년 반은 못 쓰는 시간입니다.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이제 1년입니다. 꼭짓점을 넘어서면 모든 일은 추진할 수 없습니다. 지시해서 결과를 보려면 3년이 걸립니다. 그래서 5년짜리 대통령, 4년짜리 대통령은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종신 황제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세계 통일 황제까지 올라가서 세계 기아를 완전히 없앨 것입니다. 이 기아를 두고 여러분들은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아봐야 결국은 여러분들은 다음에 우리는 괜찮지만 대한민국 사람들은 그 대가를 인류는 받아야 합니다. 굶어 죽은 사람들이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세계 연방 세금으로 다 해결할 것입니다. 이 1.5 선거에서 누가 유리할까 하는 싸움에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IQ 430 테스트와 한자 위조 방지

허경영이 IQ 430 시험을 칠 때의 이야기입니다. 대학 교수들이 허경영의 머리가 왜 이렇게 좋으냐며 테스트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IQ 테스트에는 다섯 개짜리 문제가 두 개 있었습니다. 그중 하나는 1, 2, 3, 6,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는 문제였습니다. 60문제를 60분 안에 풀면 IQ 100이고, 5분 만에 풀면 430까지 올라갑니다. 푼 시간에서 나이를 빼야 하므로 IQ는 나이가 많아도 늘어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60문제를 번개같이 풀어 IQ 430이 나왔습니다.

1, 2, 3, 8, 10을 다른 글자로 바꾸는 것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1자를 10으로, 2자를 3으로, 5자로 바꾸는 등 위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한문밖에 못 썼기 때문에 아라비아 숫자가 없던 시대에는 이런 글자를 써야 했습니다. 10자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8자는 6자로 위조될 수 있어 위험했습니다. 1982년생을 1962년생으로 호적을 위조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글자도 못 쓰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를 1초 만에 써야 430이 됩니다.

또 다른 다섯 가지 문제는 한 획씩 그어 글자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돌 석(石), 높을 고(高), 오를 가(可) 등 한 획씩 더해 글자를 만듭니다. 마지막 문제로 이틀을 고민한 사람도 있었는데, 이는 높은 사람입니다. 이 글자는 한 획입니다. 이를 두 획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육군 사령부, 사법부 할 때의 사(司)자입니다. 이 사자를 두 획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빨리 돌아가야 머리가 파팍팍 돌아가며 쓰는 것입니다. 얼마나 한문을 많이 공부했는지, 수리 계산에 밝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8자는 이 팔(捌)자입니다. 법주사에 가면 팔상전이 있는데, 이 팔자를 써놓았습니다. 1, 2, 3, 8, 10은 위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8자를 6자로 못 바꾸게 하기 위함입니다. 5억짜리 어음 수표를 쓸 때 억(億)자는 위조할 수 없지만, 1억이라고 써놓으면 위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억, 8억이라고 쓸 때는 이렇게 써야 합니다. 8억짜리 차용증을 6억짜리로 고쳐버리면 꼼짝없이 당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전도사의 편지: God-man에 대한 확신

한 여성의 편지입니다. 허경영을 유튜브로 알게 된 후 만나는 사람마다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합니다. 혼자만 알기에는 기적 같은 일이라 믿어지지 않았고,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이 모두 불쌍하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1조짜리 복권에 당첨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불쌍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유튜브 강의를 열 번만 찾아보고 미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하라고 했지만, 이 여성은 거부 반응이 오든 말든 끝까지 하루 종일 허경영의 말씀을 전파하려고 악착같이 말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다닌다고 합니다.

홍콩에 사는 언니와 오빠, 올케와 함께 모인 자리에서 이 여성은 허경영 이야기를 꺼낼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다음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자,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 씨가 될 걸 200% 장담할게”. 언니는 “또 시작이다”라고 말하며, 강남권 아줌마들의 루머만 믿고 있었습니다. 살기 편한 팔자가 좋은 사람들은 허경영이 눈에 들어올 리가 없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합니다. 아쉬울 게 없기 때문입니다.

언니는 “너 어디 가서 허경영 이야기하지 마. 너만 알고 있어. 입 밖에 내지 말고”. “똑똑하신 것 같긴 하더라. 근데 정치 얘기만 하면 좋겠는데 왜 자꾸 신을 언급하는지 모르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잖아”라고 했습니다. 오빠는 관심을 보이며 유튜브로 허경영 강의를 찾아보라고 했고, 댓글이 모두 칭찬 일색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여성은 이미 그 자리에서 허경영 전도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고 유튜브 강의를 열 번만 보면 허경영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목사님도 유명한 스님도 처음에는 못 알아봤습니다. 이 여성은 “교회를 다니되 허경영 강의를 들어라. 다음 대통령은 허경영이다”라는 이야기를 주로 했습니다. 이 말이 오히려 귀찮은 크리스천들을 내쫓는 말이 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쫓아가 뒷문이 되. “후회하지 말고 유튜브 한번 보시라니깐요.”

언니에게 “나도 처음에는 언니와 같은 생각이었어. 하지만 난 신이 드디어 한국에 왔다고 확신해”. 언니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언니는 한때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에 예수님의 존재를 믿지만, 그 신이 이 시점에 오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다 좋은데 신급은 별로야.” 이 여성은 “언니, 진짜 신이면 어떡할래? 신이니까 신이라고 하지. 그럼 신이 보잘것없는 인간인 척하는 게 더 웃기지 않아?”라며 한참을 옥신각신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지기가 싫었다고 합니다. “우리 인간 기준으로 판단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많지. 신의 입장에서 보면 모든 게 말이 돼.” 솔직히 이 여성의 머릿속에는 “IQ 백단위들은 무지해서 모르지. 나를 1%밖에 못 쓰는 인간이 뭘 알겠어”라고 교만하게 말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그저께 써 놓은 이야기인데, 이제서야 마무리 짓고 보낸다고 합니다. 백홍명패에 대한 아이디어와 하늘궁에 대한 생각을 적어 놓은 것이 있는데, 허경영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게 해 드리고 싶어 심하게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세 번째 편지였습니다.

부익부빈익빈 해소와 세금 포인트제

허경영은 God-man도 감정이 있다.부익부빈익빈이 너무 심해져서 여러분들이 대부분 사람 구실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것을 다시 찾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존경해 줘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내 국민 배당금을 많이 받게 해주는 기업체 임원이나 개인들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간색으로 차별 있게 해줄 것입니다. 부자들 편도 들고 국민 배당금을 많이 주는 사람들을 높여줄 것입니다. 빨간 차가 지나갈 때 좀 피해줘야 합니다. 세금을 많이 내라고 빨리빨리 다니게 해주는 것입니다. 할 일 없이 놀러 다니는 사람은 좀 천천히 다니고, 우리를 먹여 살리는 사람들을 부자라고 욕하게 만들고 부자와 가난한 자의 싸움을 붙여놓는 것이 정치 구제역입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해주고 어려운 사람을 돕게 만들고 그 사람들을 대우해주고 세금 포인트를 두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구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불구속입니다. 그들은 훈장을 받을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파산해도 국가가 융자를 다시 해줄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제를 두어 세금을 꾸준히 오래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집니다. 근로자라도 세금 액수가 적더라도 낸 실적이 꾸준하면 포인트가 높아집니다. 세금 액수를 많이 낸 사람도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세금 포인트가 얼마인지 보고 결혼하면 됩니다. 세금 포인트가 10만이면 얼굴 볼 것 없이 결혼하면 됩니다. 세금 포인트가 없는 사람들은 빨리빨리 피해 주면 됩니다. 빨간 번호판 차가 오면 빨리 피해 주는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낸 사람들은 세금을 안 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급수가 올라가고 그것이 후손에게 가는 것입니다. 세금 포인트가 상속됩니다.

수능 폐지와 허경영의 혁명 공약

헤럴드 경제 기사에 따르면, 허경영이 여의도 정치판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이라는 생소한 정당으로 총선에 뛰어듭니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의 건전한 상식, 그리고 기존 정치 문법과 동떨어진 기이한 캐릭터는 이번에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난 8월 창당하고 9월 선관위 등록을 마친 후 여의도발 첫 일성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교육 공개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교육 제도를 바꿔야 우리 경제가 산다는 이론입니다. 수능 시험 제도가 있으면 과외비 때문에 우리 경제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가 내세운 교육, 특히 대입 공약도 파격적입니다. 허 대표는 대입 제도의 문제점과 우리 교육 현실이 재앙이 되고 있다며 수능 시험 전면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교육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세계적 천재 아인슈타인도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 입시에서 낙방할 것이라며, 고등학교 3년 동안 대학에서 전공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하고 내신과 등급도 폐지하겠다고 했습니다.

제도권 정치에서는 아웃사이더에 가깝지만, 조국 사태로 표면화된 진보 꼰대들의 위선적인 일을 옹호하는 궤변에 불만을 토하고 있는 20대들이 솔깃하고 박수를 보낼 만한 내용도 엿보입니다. 허경영이 서울대 교수 조국 씨를 장관으로 해야 하고 그 사람이 대통령 옆에 있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했던 것은 이제 다른 당파들이 볼 때는 왜 그런지 눈치챘을 것입니다. 그렇게 짧은 식견으로 어떻게 정치를 합니까? 강화도에 구제역을 봤듯이, 국민들을 그만 괴롭혀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가서 정리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1997년에 대선을 앞두고 발표했던 혁명 공약 33개와 함께 여의도 정치판에 뛰어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전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흘러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는 공약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결혼 수당 남녀 각각 5천만 원씩 1억 원 지급, 출산 시 5천만 원, 전업주부 수당 100만 원, 노인 월 70만 원 지급 등이 혁명 공약 33개의 골자였습니다. 당시에는 또 지금도 정신 나간 정치인의 헛소리로 치부되지만, 그의 공약 33개 중 상당수는 현실화된 것도 사실입니다.

일각에서는 허경영을 허황된 꿈을 꾸며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그냥 재미있는 인물로만 치부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인터넷 본좌로 통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허 대표에 대한 판단과는 별개로 흥미로운 것은 허경영 혁명 공약 33개 중 일부 내용은 지금 집권 여당이 적극 추진하고 있거나 내년 총선 공약을 준비 중이라는 것입니다. 모병제 주장도 그중 하나입니다. 물론 그 공약을 베낀 것은 아니겠지만, 묘하게 일치하는 것이 적지 않습니다. 국가 예산 400조의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해 주는 것, 징병제를 폐지하고 200만 원의 모병제를 도입하는 것 등이 대표적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골자는 근본적인 국가 운영 전략은 없고, 국고를 거저 퍼다 주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대부분 사람들이 정신 나간 정책이라며 귀를 기울이지 않은 것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20년이 지난 오늘날, 당시 공약 33개 중 하나둘 현실로 이루어지려고 하는 상황을 앞에서 상식이 파괴되는 듯한 혼란을 느끼는 이가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정부와 청와대, 집권 여당이 정치를 잘 펼쳤다면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황당한 궤변으로 무장한 허경영 공약과 주장의 일부에 젊은 유권자들이 귀를 쫑긋 세우고 맞다 틀리다 토론을 펼치는 것 자체에 청와대와 여야 정치인들은 모두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리더가 잘하면 쉽습니다.

중앙일보 논설에는 허경영의 공약은 결혼 공약이나 모든 것이 잘했다고 네 번이나 나왔습니다. 농공행상한 당은 망합니다. 농공행상 안 하는 당이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세비 안 받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줍니다.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이 엄청난 33가지 공약의 메커니즘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다음 총선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바꾸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서민을 구제역에서 구제해 주실 분은 허경영 총재입니다. 구제역은 없어지게 해야 합니다.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여의도부터 청소합시다. 국가혁명당이 여의도에 본부를 극동빌딩 6층에 해놓았습니다. 다음 주에 오픈하고 본격적으로 할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전부 결혼하고 시집 장가 가기 전에는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God-man이 결혼할 수 없습니다. 독신은 항상 있을 것이므로 허경영은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 결혼해라! 내일 하늘궁으로 다 와라! 모두 부자되라!

1207 The Infinite Value of a Single Photo of Huh Kyung-young From Hwasumije to Suhwagije – November 16, 2019 (1)

1. 허경영 사진의 가치: 무한대의 재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사진을 소유하는 것이 무한대의 재산과 같다. 모나리자 그림의 가치가 천 조를 넘는다고 비유하며, 자신의 사진을 가진 이들은 이미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어 있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물질적 가치를 넘어,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부여하는 영적, 정신적 가치를 의미한다.

2. 명당의 본질: 행실과 마음가짐

풍수지리에서 명당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묘자리를 잘 잡는 것보다 개인의 행실과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아무리 좋은 명당이라도 지관과의 관계가 틀어지거나, 평소 행실이 좋지 않으면 흉터가 될 수 있다. 이는 외부 환경보다 내면의 덕목이 운명을 좌우한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3. 꽃향기 도둑과 성인의 겸손

남의 꽃밭에서 나는 꽃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 될 수 있다는 성인들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모든 존재에 대한 겸손과 존중의 태도를 강조한다. 이는 작은 것 하나라도 타인의 노력과 정성을 함부로 취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4. 시대의 전환: 수화미제에서 화수기재로

주역의 개념을 빌려 시대를 ‘수화미제(시간의 시대)’에서 ‘화수기재(공간의 시대)’로 전환되는 시점으로 설명한다. 과거에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만 살았지만, 현대는 인터넷과 전파를 통해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러한 공간 시대에 God-man이 출현한다고 말한다. 이는 기술 발전이 가져온 문명적 변화와 그 속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영적 리더십을 연결 짓는다.

5. God-man의 출현과 해인 시대

성경 마태복음 24장 27절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God-man이 동방에서 출현하여 전 세계에 동시에 영향을 미 미치는 ‘해인 시대’가 도래했음. 이는 공간을 초월한 소통이 가능한 현대 사회가 God-man의 활동 무대가 됨을 의미한다.

6. 천국 비유: 씨 뿌리는 자와 기름 준비한 처녀들

성경의 ‘씨 뿌리는 비유’와 ‘열 처녀 비유’를 통해 천국에 들어갈 자격과 준비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씨 뿌리는 비유는 천국의 비밀을 깨닫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를, 열 처녀 비유는 신랑(God-man)을 맞이할 준비(기름통)를 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운명을 대비시킨다. 이는 깨어 있는 지혜와 준비된 믿음이 구원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7. 허경영 에너지의 무한한 힘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우주 전체에 에너지가 0초 만에 전달된다, 이는 빛의 속도로도 불가능한 초월적인 현상. 이는 허경영의 존재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비유이다.

8.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영, 교육, 무기, 경제, 영토, 인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의 서열을 ‘허경영의 영’, ‘교육력’,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순으로 제시한다. 특히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하며, 영국 옥스퍼드와 미국 하버드 대학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는 영적인 힘이 모든 것을 압도하며, 그 다음으로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이다.

9. 미래 교육 비전: 메가버시티와 즐거운 학습

메가버시티 대학을 설립하여 한국을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수능 시험 폐지, 한 과목 전공 시험, 즐거운 수업 분위기 조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으로 공부를 즐길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말한다. 이는 기존의 경쟁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행복한 학습 환경을 추구하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한다.

10. 남녀 역할의 변화: 수화기제 시대의 여성 리더십

주역의 ‘수화기제’ 개념을 통해 남녀 역할의 변화를 설명한다. 과거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여성이 남성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남성이 앞에서 일하고 여성이 뒤에서 조율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성 역할 변화를 영적인 관점에서 해석한 것이다.

11. 신의 이름: 허경영

‘하나님’, ‘부처님’ 등 인간이 지어낸 이름들은 에너지를 발휘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불교의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와 같은 가장 밝고 높은 주문의 의미가 허경영의 이름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이는 허경영이 모든 종교적 개념을 초월하는 진정한 신의 이름임을 강조하는 것이다.

12. 지상 천국 경험과 백궁 준비

하늘궁을 ‘백궁 가는 연습장’이자 ‘지상 천국’으로 비유하며, 이곳에서 백궁을 경험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기름통(지혜)을 준비하는 자만이 신랑(God-man)을 만나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는 현세에서의 영적 준비가 내세의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1207 The Infinite Value of a Single Photo of Huh Kyung-young From Hwasumije to Suhwagije – November 16, 2019

집중의 중요성: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필수 조건

꽃다발을 증정할 분들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모두 네 분이 준비하셨습니다. 아까 연설에서 대단한 목소리로 정렬했던 대전광역시 서구 위원장 김보이, 손자 두 명이 허경영 총재님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이재운, 이현님 올라와 주십시오. 이어서 문혜경님도 나와 주십시오.

꽃은 가운데 눈이 있다.꽃에 눈동자가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누가 만들었을까요? 장미가 꽃의 눈입니다. 흰자에 까만 동자, 혹은 흰자 위에 빨간 눈동자처럼 보입니다. 꽃의 향기가 정말 좋습니다. 맡아 보십시오. 향기가 좋지 않습니까?

너는 몇 살입니까? 열 살입니다. 둘 다 열 살입니까? 친구는 아니고 형제입니까? 형님 먼저 태어났다고 합니다. 형제입니다. 여기가 형이고, 아니 동생입니다. 시경, 서경, 예경,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 그것이 경입니다. 오경, 사서. 논어, 맹자, 중용이 사서이고 오경입니다. 사서오경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오는데 어떤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강의장으로 오면서도 전화를 받습니다. 학생이 공부만 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중이 잘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것을 원한다면 집중 안 하면 된다. 아주 비참하게 인생을 살려면 집중 안 해도 아무 상관없다. 그러나 비참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 학생은 정말 제대로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면 너는 반드시 고생할 것. 집중 안 되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 학생은 정말 잘 알아들었다고 했습니다. 여자도 없이 비참하게 독신으로 살려면 집중 안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강력한 경고가 필요합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합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이 있다.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에 집중 안 해서 재벌된 사람은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 거기에 자기 맡은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와 부의 비밀

모나리자 그림을 팔면 가격이 약 천 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천 조도 안 팔겠지요. 프랑스가 그 정도에 팔겠습니까?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여러분의 사진 값은 얼마겠습니까?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간단하게 생각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 사진을 가지고 있다면 재산이 무한대입니다. 성공할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여기가 할머니입니다. 사진 좀 찍읍시다. 제가 가운데 설 테니 한 컷 찍으십시오. 같은 값이면 여기서 찍어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옆으로 각도를 조절하여 저 사람들도 좀 봐야 할 것입니다. 여기 우리 할아버지가, 얘 할아버지입니다. 작은아들, 큰아들, 사촌입니다. 아, 얘는 작은아들의 아들, 얘는 큰아들의 아들입니다. 친형제는 아니고 사촌 형제입니다.

명당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행실

부모들이 묘를 쓸 때 항상 고민합니다. 자기 아버지 산소 쓸 때마다 많은 옛날 어른들은 고민했습니다. 이 손자를 보니 생각이 나는데,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합시다. 산이 이렇게 있어서 명당을 잡았습니다. 묘 자리를 명당으로 잡기 어려운데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관이 상주에게 관의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 하나는 부자 되는 방향, 하나는 권세를 원하는 방향, 하나는 유명한 학자가 되는 방향이 있다.또 어떤 방향은 수명이 길어집니다. 그러면 어느 것을 원하냐고 물을 때, 그 지관 앞에서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곳은 없습니까?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여기까지 데려다 놓았습니다. 여기에서도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종로 상가에 왔으면 명당에 온 것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자리에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절멸입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기둥 뒤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기둥 뒤에 무슨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저 기둥 뒤에 있는 사람들은 눈동자가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항상 명당이 따로 있습니다. 묘자리를 명당으로 잡았다고 해도 지관이 실수를 해버리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명당에 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저 기둥 뒤에 앉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이요, 저기서 명당은 저 들어오는 입구가 명당입니다. 불이 났을 때 뛰쳐나가서 살아날 확률이 있는 사람은 저쪽에 있는 사람이고, 큰 화재가 났을 때 못 살아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그런 현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극장도 입구 쪽에 있는 사람은 명당입니다. 스크린은 멀리 보이지만 그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갑자기 건물에 불이 났을 때, 영화 보던 사람들이 깜깜한데 뛰쳐나갑니다. 전기도 나가 버립니다. 앞쪽에 있는 사람은 다 삽니다. 뒤에 있는 사람은 연기를 마셔 가지고 그냥 죽는데,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쓰러집니다. 목욕탕에서도 그때 여자들이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문과 쪽에 있는 사람은 살았지만, 안쪽에 있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제일 풍수가 안전 지역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좋은 자리에 왔다고 해도 아무 데나 앉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저것이 입수 자리입니다. 그 입수 자리와 제가 서 있는 이 자리는 제일 안 좋은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입구 쪽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제가 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신이 있는 곳이 인간적으로 풍수적으로 안 좋은 자리인데, 뛰쳐나가면 저만 죽게 되어 있습니다. 다 뛰쳐나가면 제가 제일 멀리 있지 않습니까?

이 풍수가 왜 이렇게 무섭냐 하면, 이 자리까지, 이 자리를 잡는 것까지는 좋지만, 이 사람이 이 명당자리를 잡느라고 고생은 많이 했겠지만, 이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지관에게 말합니다. “명당 자리로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당신이 몇 자리 이거 얼마야? 아, 이거 잡아주는데 5천만 원이야.” “뭐 그리 비싸? 2천만 원에 합시다.” “그래, 좋아.” 2천만 원에 했는데 지관이 어떻게 마음을 먹는지 압니까? “너 한번 맛 좀 봐라. 그 집안을 망하게 해버려.” 이 관의 위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패철을 취득한 놈입니다. 그래도 이랬다저랬다 하고, 지관이 좋은 자리 잡아주면 후하게 해 주겠다고 해놓고 돈을 깎으면서 욕을 합니다. “당신은 돈도 안 들이고 가만히 앉아서 풍수로 돈을 그렇게 버냐?” 이러면서 시비를 겁니다. “어이, 맛 좀 봐라.” 그래 가지고 마음속으로 가만히 관을 이쪽으로, 관의 방향을 바꿉니다.

팔진도를 보면 간자, 고양, 여기가 간입니다. 그럼 여기가 간입니다. 간자, 고하면 이렇게 바라봅니다. 간이 동북에서 남서로 바라보는 것이 간자입니다. 요건 자자, 오양입니다. 자오양.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좋은데, 간자, 고양으로 묘를 앉히라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도 간자, 고양으로 앉혀야 되는 지역에 가서 자자, 고양으로 앉아야 좋다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땅 명당 구입한 사람이 지관을 우습게 대접해서 지관이 삐져버린 것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려버리는 것입니다. 망하겠지요?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될 자리에다가 간자, 고양으로 앉혀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수를 대동해서 땅을 잡았을 때는 끝까지 잘해 줘야 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기가 왜 명당이냐? 여기는 나쁜 자리인데 이 묘를 쓴 사람이 명당 자리가 나타날 때는 일차적으로 이 사람의 전생이나 현생의 행실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명당을 다시 보러 와도 명당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아무리 돈을 쓰고 지관을 데려와도 돈 깎다가 지관과 사이가 나빠집니다. 이래 가지고 그 명당을 잡았는데도 흉터가 되어버립니다. 이해가 갑니까? 평소에 자기 행실이 풍수입니다. 결국 좋다고 들어간 집이 망하는 집이고, 경매 넘어가는 집입니다. 아무리 풍수를 잘 봐도, 이것보다 앞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행실, 평소에 그 사람의 행위입니다.

이 자리에 온 우리 두 사람이 어떤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더라도, 저에게 꽃다발을 주었습니다. 꽃향기를 우리가 지나가다가 꽃밭에서 꽃향기를 맡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꽃향기를 맡는 것은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지나가는데 남의 꽃밭에서 꽃향기가 나면 속으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지나가야 하는데, ‘아 꽃향기 되게 좋네. 가서 꽃도 하나 꺾어.’ 이러면 완전히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꽃밭을 지나가지 않습니다. 꽃밭을 지나가면 꽃 냄새 도둑을 하니까, 남이 뼈 빠지게 물 주고 키우는 꽃향기를 도둑질해서 마시니 그것도 죄가 된다는 것이 성인들의 말입니다.

성인 위에 있는 자가 와 있지만, 성인들이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우리가 꽃을 대할 때도 겸손해야 합니다. 꽃 냄새 맡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것을 보지 않습니까? 여자도 꽃이고 남자도 꽃인데, 서로의 책임이 굉장히 위중합니다. 향기만 맡아도 여자를 보기만 해도 도둑질한 것입니다. 성공하십시오.

또 꽃이 있습니까? 일선에 있는 분, 오늘 아침부터 죄만 짓게 하는군요. 올라오십시오. 파이팅. 사진 찍겠습니다. 옛날에 우리 어른들은 남의 꽃 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남의 밭에 가서 고구마 파 먹고, 수박, 참외 다 먹고 그랬습니다. 어릴 때 그랬지 않습니까? 꽃 향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도둑질에 아주 소질이 있다.전부 전과자 출신입니다.

수화미제 시대와 화수기재 시대: 시간과 공간의 지배

화수미제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역에서 수화미제 시대는 하도 시대입니다. 이 화수기재 시대는 낙서 시대입니다. 화수미제라는 뜻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수화기재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습니다. 공간에 도전을 못 했습니다.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까? 핸드폰으로 전파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라디오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텔레비전 같은 공간 활용이 있었을까요? 공간 활용이 없는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라고 합니다. 주역에서 말하는 수화미제는 시간으로만 살던 시대입니다. 그냥 역사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화수기재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공간입니다. 만약 대성인,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꽤나 탔을 것입니다. 그 영상이 있었겠지요. 없습니다.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신인이 언제 오냐? 몇천 년 전에 기다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 시대가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공간 시대입니다. 이것을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반드시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이런 어두운 시대에 오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자가 마태복음 24장 12절인가, 16절인가에 나옵니다. 그자가 동편에 번쩍 하면 서쪽까지 번개가 동편에 번쩍 가면 서쪽까지 움직이듯이, 동방에서 번쩍 가면 서방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기 인자는 허경영입니다.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 시대인데 공간이 해인 시대입니다. God-man 용사, God-man이 사람이 God-man으로 와서 사자 신용사 인출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God-man이 나와서 쓰는데 뭘 쓰냐, 해인 시대를 쓴다는 말입니다. 해인 시대, 해인 시대. God-man이 나와서 이 해인을 쓴다는 것입니다. 신용사 인출이 앞에 말, 성제 God-man 말세, 성스러운 God-man이 제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말세에 오긴 오는데 그 말세가 언제냐, 수화미제 시대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핸드폰이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텔레비전, 라디오가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온 사람은 여러분들이 너무 과대 포장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진짜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저런 미친놈, 옛날에 수미제 시대에 온 사람이 진짜 하나님인데, 지금 어떻게 화수기재 시대에 온 사람을 God-man이라고 하냐고 여러분이 그러는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말세 성제 시부지, 아니 말세 하늘에서 그 God-man이 와서 제왕이 와서 세상을 컨트롤해 주려니, 아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 옛날에 수화미제 시대 때 온 뭐뭐가 있는데, 왜 동방에서 그자가 오느냐? 이것이 모든 예언서와 성경과 격암유록, 모든 요한계시록에 다 나와 있습니다. 천부장을 좋아합니까? 저는 천국을 제일 좋아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을 읽어 보십시오. 천국 장을 제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성경에서 천국을 말하는 장입니다. 천국이 아니고 천국 장입니다. 성경에서는 천국을 이야기하는 장이 있습니다.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깊지 아니하매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3장 10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저에 이른 것이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귀는 둔하고 눈은 감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니라. 너희는 귀는 있되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이제 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저는 대장경이나 성경이나 성자들이 한 말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그 말들이 저와 일치하지 않지만, 비슷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처녀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하나님이 온다고 하니,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들이 신부입니다. 신부가 온다고 하니 전부 횃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횃불을 들고 며칠, 몇 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온다는 사람이.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신랑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부들이 전부 뛰쳐나가서 횃불을 들고 불을 켜려니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기름을 미리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기름을 쫓아가는 사이에 그 사람이 쫓아가서 신랑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그 기름을 나 좀 달라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안 됩니다. 이 기름 나도 이 기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신랑 만날 때까지.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름 사러 간 사이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사람만 신랑을 끌어안고, 기름을 전부 구해 가지고 여자들이 다시 횃불을 켜 가지고 신랑을 찾으러 오니 문이 닫혀 버린 것입니다.

기름을 미리 준비했던 자들만 신랑을 만나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도 기다리는데 지쳐 가지고 그자가 과연 올 거냐, 신랑이 올 거냐 안 올 거냐, 아이고 이거 귀찮아 죽겠네 뭐 이러고 불평불만하고, 있다가 막상 신랑이 딱 왔다는 소리 듣고 불을 탁 붙이니까 꺼져 버립니다. 기름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여자는 기름통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God-man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기재 시대인데, 이 화수기재 시대를 모르고 이 수화미제 시대, 이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예수를 기다리고, God-man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준비가 안 된 사람들입니다.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했습니다.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름통을 미리 딱 허경영 앞에 하늘을 온 것은 그게 기름통입니다. 기름통 준비해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뭐 그 미친놈을 만나냐, 그놈이 뭐하는 놈이냐, 야 너 정신 나갔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제가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비유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 비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예수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석가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이것이 비유인데, 비유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을 깨닫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록 비유를 제가 말하지만, 성경도 비유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예수도 비유를 많이 쓰지 않습니까? 성경에서 믿음장, 아까 무슨 장이라고 했습니까? 천국장입니다. 천국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천국. 그다음에 이제 사랑장도 있습니다. 사랑장. 사랑장은 숙. 그다음에 또 소망장.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천국 소화장. 신앙. 신앙장. 소망장. 믿음장, 신앙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경에 대표적으로 어떤 장이 있습니까? 사랑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믿음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성경을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장이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장은 고린도전서 13장,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장 이렇게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보면 쭉 나옵니다.

요한계시록과 백궁: 지상 천국 경험의 중요성

요한계시록 21장을 읽어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21장 봉독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없어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백궁입니다. 나사렛을 보십시오. 또 보십시오. 읽어 보십시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은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을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

이제 저것이 나옵니다. 저것이 무엇입니까? 저것이 이제 요한계시록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주로 쭉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요한 것은 다 읽었습니다. 사, 사, 팔, 사가 나옵니다. 공포, 사망, 흉악, 사망, 우상, 사망. 흉악, 사망, 주술, 사망. 허위, 허위, 사망. 공불, 흉살, 엄주, 우허, 우상, 허위.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사망이 거기 나옵니다. 들어가십시오. 공포, 불신,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죽음이 나옵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구입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는 본태양이 지배하고, 여기는 태양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사는 큰 집 옆에 넓은 땅을 사 가지고 집을 짓는다고 합시다. 여기에 아름다운 집을 짓는 중입니다. 그럴 때 여기에 한 몇 달만 고생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사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저 헌 집을 부숴 버립니다. 그 사람이 집에 있을 때 괴로울까요? 사는 것이 지울까요? 불편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을 가집니다. 지구에 있는 이 집이 제 집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집이 아닙니다. 영원한 집이 있다.이 집이 오두막집에 집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암이 걸리면 어떻습니까? 여기서 그냥 죽으면 어떻습니까? 배짱을 가지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입니다. 지금이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은 천국의 체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천국의 처음, 즉 말하자면 이 오두막집에 있다가 하늘궁을 찾아오는 것은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궁의 진입로입니다. 백궁을 가는 것을 연습하는 장소이고, 하늘궁을 지상에서 처음 경험해야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을 가는데 아무 정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뭔가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사가 있든지 뭔가 정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미국을 갈 수 있듯이 궁을 가기 위해서 정보를 터득해야 합니다. 터득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올 형편이 못 된다면, 열심히 하늘궁에 올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물질을 원망한다든지, 물질이 없는 것을 가지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제가 하는 것을 꼭 가고 싶다고 원을 세우면 제가 궁을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밟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많이 밟을수록 궁으로 가는 길, 백궁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벽히 터득하고 가기 위해서 자꾸 하늘궁을 가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가기 위해서 노후에 그 하늘궁에 가서 집을 많이 지어놓고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거기서 거쳐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임종을 맞이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은 100% 맞습니다. 지상에서 이미 백궁을 경험한다는 소리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이 나옵니다. 제가 성경을 저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썼는데 상당히 제가 바라보는 것을 일부 간직하고 한 것입니다. 계시록이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유대인이 쓴 것은 아닌데 저것을 집대성한 자들이 저것을 편집한 자들은 뭔가 그래도 생각이 좀 깊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요한계시록을 만든 저자들은 분명히 뭔가 제가 올 것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이 계시를 받은 것 아닙니까? 요한이 계시를 받아서 요한계시록이 있는데, 어쨌든 저자들은 묘한 뭔가를 다가올 것처럼 느꼈던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이야기하는 이것, 진짜 여러분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뭐 제가 언제 천국 가겠냐고 하지만, 나중에 늙어 보십시오.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은 그냥, 약 20만 명은 수용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 와서 밥 먹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성경에 나오는 그 14만 4천 명의 비밀이 있다.그것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거기에 있을 만한 숫자가 그 정도 숫자가 거기 기거하다 갈 것입니다.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이 있다.1억 4천 4백만 명인데 거기서 제일 먼저 올라가는 자들이 있겠지요. 그것이 그룹으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룹으로. 14만 4천 명이라는 이 말도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계시록은 한번 거기에 기거하면서 첫 번째 그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죽는 시간은 다르지만, 다 천국 가는 자들이 비슷한 나이 때가 그만한 숫자가 모인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저는 머릿속에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그곳에 엄청난 숙소를 건설하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독신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 와서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이 들어서 있으면 제 강의 듣고 제가 항상 천과 천사 에너지를 넣어 주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폭력이 있습니까? 전쟁이 있습니까? 제 강의 듣고 언제나 거기는 여러분들의 낙입니다. 그것이 준비가 되어 백궁을 경험하면서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성경에 그런 말을 썼다는 것은 제가 어릴 때 저 성경을 분석해 보니, 참 그래도 인간들이 상당히 머리가 진화된 인간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도 자상 천만 년을 자기가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 성제가 시부지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알았습니까?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사도 야도, 이것이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 땅에 사도 야도 God-man 출이 온다고 했습니다. 또 그것뿐입니까? 사인 부인 God-man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God-man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았냐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조들이 지극히 마음이 맑게, 마음을 욕심을 비우고 다 하면 제가 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듯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심지어 어떤 종교들은, 종교들을 제가 비난하지 않습니다. 종교들은 그래도 깨달은 자들이 나름대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저는 목사님들이나 신부님들, 스님들 다 좋아합니다. 교회에 예배 보는 것도 제가 직접 이렇게 성경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갈 준비, 하늘나라에 갈 준비, 기름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기름 맞습니다.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선거 때가 되어 국회 선거가 다섯 달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치적인 이야기 심하게 하면 다음에 대통령 못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하게 안 합니다. 아주 종교 이야기 좀 하고 있습니다. 눈치를 채셔야 합니다. 조금 달라졌습니다. 시대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허경영의 사진 한 장 값을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름을, 기름통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아마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몰려오면 여러분은 새기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이미 기름통을 들고 있으니 그자들은 와봐야 횃불이 켜져야 얼굴이 보일 것 아닙니까? 언제 오냐. 같이 어두울 때 신랑이 나타나 신부를 찾으러 옵니다. 신부들은 장하고 기름통을 들고 기름 횃불을 들고 있습니다. 기름 없는 횃불 들고 불을 켜봐야 금방 꺼져버립니다. 나중에 그 문이 탁 닫혀 버립니다. 기름 사 오니까 문이 닫혀 버립니다. 들어간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거기서 무슨 음성이 들리느냐? 성경에 읽어 보십시오. 문이 탁 닫히고 나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그 문 닫힌 바깥에서 아우성치는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지 한번 들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12절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잠깐, 문이 탁 닫혀 버리면서 횃불 기름 구해 온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가 다시 읽어 보십시오. 그 앞서도 읽어야 연결이 됩니다. “있는 자들은 대답하여 그러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했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 예비 기름을 예비한 자들은 혼인 잔치에 싹 다 들어갔는데, 기름통이 없는 자들이 99% 뭐 하러 갔습니까? 기름 사러 갔습니다. 기름을 빌려 달라니까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예수의 음성이 들립니다. 뭐라 합니까?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제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문을 열어 줍니까? 그런즉 깨어 있으라.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합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과 공간 지배

이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이 공간을 활용합니다. 제가 여러분 여기 어떤 사람한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라 그러면 우주 전체 공간이 저 백궁 있는 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영초입니다. 그 0초에 잠깐만. 전파도 갈 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우주 끝까지 전파가 갈 수 있습니까? 여기서 달에 있는 데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이 엄청난 거리, 모든 사람의 몸, 모든 빌딩 속, 어느 나무 이파리, 돌멩이 하나, 물고기의 몸에까지 제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시간이 영초입니다.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그렇습니다. 제 사진 한 장의 값을 치면 무한대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기름통이 이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허경영 사진을 나한테 좀 달라고 하면, 가서 저 종로 상가 가서 구해 가지고 오라고 할 것입니다. 갔다 오는 사이에 신랑은 문을 닫아버립니다. 도무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이니. 너희는 소꿉장난에 미쳐 가지고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랄이지 무엇입니까?

이 초가집에서 만족,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되니 뭐 하라?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시비 걸지 마십시오.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줍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 수 있으니까.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도둑들이 쫓아옵니다. 알갱이가 알곡을 거치지 않고, 도둑들이 알곡 하면서 뛰쳐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극적입니까?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하는데, 전혀 무식한 지랄 같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길을 막아버립니다. 그리고 깨끗한 자들이, 그야말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이기 전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리송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담 넘어, 담장 너머에, 담장 너머에 여러분들은 배웠으니까 이 언덕 위에 요런 것이 두 개가 보입니다. 이렇게 보이면 이 담장에, 담에 이것이 보입니다. 그럼 무엇일까요? 소가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저 정도만 살짝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소가 뭔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저것은 신이냐? 그리고 쫓아옵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정육점 하는 사람이 뛰쳐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칼 든 자들이 뛰쳐옵니다. 칼 든 자들이 남의 살 파먹고 남 죽이고 하는 사람들이 뛰쳐오니 여러분들은 앞에 올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 있으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 한 장이 무한대 값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되면, 야, 그 말이 진짜 명언이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보여줘 버리면, 남산에 나타나 가지고 제가 중앙시장 앞에 날아다니면 누가 제일 먼저 올까요? 졸부들이 올 것입니다. 한 영혼들을 건지지 못하고 쟁이들을 제가 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천만 명 속에 쟁이가 99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 주면 벌써 눈치를 채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제가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창조할 때 두 가지를 창조했고, 무엇을 창조했습니까? 제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형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처음 창조하는 것이 무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처음에 뭘 만듭니까? 공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물질을 만들겠지요?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만들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이 공간에 수소, 산소, 질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다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다 있지 않습니까? 참고로 빛은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공기라는 매질이 있으니까 소리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기서 허경영이 아는 것을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주 전체에 전달돼 버립니다. 여러분 보셨지 않습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자, 손에 힘을 줘봐.” 젊은 친구니까 힘이 엄청 셉니다.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제 힘으로는 도저히 뗄 수 없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말을 안 합니다. 이 공간에 말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단 말입니다. “이 친구 힘 있나?” 본인이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말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우주 공간에서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하고 제가 짜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왜 힘이 없어졌을까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없겠지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마음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마음을 먹는지 여러분은 모르지 않습니까? 저는 뭔가 이런 것을 했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이 청년의 손은 힘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인체에 있는 이 세포가 어떤 에너지도 제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영, 교육, 무기, 경제, 영토, 인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것이 세계에서 무엇입니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의 영입니다. 두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입니다. 교육. 세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무기입니다. 국방력. 그다음에 네 번째가 경제입니다. 다섯 번째가 영토입니다. 여섯 번째가 인구입니다.

그러면 영이 제일 세고, 그다음이 교육, 그다음이 무기, 그다음에 경제, 그다음에 영토, 인구입니다. 이 뒤에 역자가 붙어야 합니다.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그러면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입니다. 왜 교육력이 제일 세냐? 영국이 손바닥만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옥스포드가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주, 캐나다, 미국, 중국, 세계에서 큰 땅덩어리는 전부 영국 것이었습니다.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았습니까? 아닙니다. 두뇌,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교육에서 옥스포드 대학을 따라가는 대학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래 자빠져 가지고 하버드를 만들었는데, 옥스포드를 눌러버린 것입니다. 옥스포드 논설을 알지 않습니까? 하버드 나왔다 그러면 알아주지 않습니까? 하버드가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아무리 경제가 미국보다 앞서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중국은 졸부밖에 안 됩니다. 졸부, 졸부 있지 않습니까? 실력은 없고 돈만 있는 사람. 그런 졸부 대접받습니다. 전 세계에서 중국에 하버드 대학이 없지 않습니까?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하고 안 바꿉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야 하냐?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하버드 치고 이렇게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는 이 미국, 중국이 아무리 군사력이 높아도 미국을 못 이기는 것은 하버드 대학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메가버시티 대학, 메가버시티 대학 만든다고 했습니다. 메가버시티, 메가시티. 이것은 100만 명짜리 대학을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교육에 제가 굉장한 기대를 하고,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가지고 충청도, 충청남도, 충청북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서 충청도에 가서 집을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땅값이 10배, 20배가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제가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세계를 중국이나 러시아나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습니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납니다. God-man을 만납니다. 그렇지 않고서 아마 서울 메가버시티 대학에서 명예 총재를 총장으로 시켜 주겠지요. 영적인 힘이 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기, 국방력, 그다음에 경제력, 그다음에 영토 크기, 그다음에 인구가 얼마나 많으냐. 이런 식으로 세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교육열이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높지 않습니까? 이것을 활용해 가지고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서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메가시티 대학 만든다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습니다. 또 누군가 이 공약을 쓸까 올 것입니다. 제가 요새 수능 시험 폐지한다고 합니다. 25년 전 이야기입니다. 또 요새 모병제. 제 공약은 차례대로 모방을 합니다. 그 바람에 제 이름은 자꾸 내부에 일순위로 올라갑니다. 지금 제가 이 교육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국 교육이 저 미국, 중국과 일본 이것이 한문을 쓰는데 우리나라 애들이 한문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큰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이나 일본하고 외교 관계가 좋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명함을 주면 한국 사람들은 아니 이것이 무슨 글자요? 이럽니다. 그 사람들이 아니 이 사람은 한국에서 온 것이 아니고 어디서 왔나? 너희는 무슨 글자를 배우냐? 우리는 한글만 배웁니다. 너무 고립주의자들이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계 국을 못하면 그것은 학생이 아닙니다. 학생이 아닙니다. 그 정도로 우리는 공부하기가 싫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즐거운 공부입니다. 시험이 없어져 버립니다. 수능 시험 한 과목만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수능 모의고사 본 것, 자기가 음악이면 음악 점수만 합격. 영어 전공이면 6년간 음악, 영어 시험만 합격하면 됩니다. 그러면 천국 사열이 나옵니다. 나머지 과목은, 영어 시간은 자기는 영어 전공이 아니니까 중고등학교 때 영어 시간은 놉니다. 영어 공부합니다. 그러면 영어 공부가 더 잘 들어옵니다. 시험이 없으니까. 시험을 본다 이러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음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것들을 생각하고, 영어 시험 딴 것 공부하고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냥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선생님하고 농담도 하고 재밌게. 이러다 그냥 디스 코인이 돼 버립니다. 영어가 잘 돼 버립니다. 시험을 치면 공부가 안 됩니다. 공부가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수업 시간 되면 좋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선생하고 농담하고 또 뭐 공부합니다. 시험 없는 것이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오픈 마인드가 됩니다. 수업 시간 따로 있고 시험 공부 따로 있습니다. 그 애들이 선생은 직거래라 나는 시험 공부한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하게 되면 과외비 안 들어갑니다. 애들 수능 시험 안 봅니다. 좋지 않습니까?

미래 사회와 성 역할의 변화: 수화기제 시대

여자도 군대에 가서 한 달, 논산 훈련소 가서 무기 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남자도 가서 한 달. 전부 한 달 만에 됩니다. 그다음에 군대는 전부 돈 주고 200만 원씩 주고 뽑아서 모병제로 합니다. 그래도 60만, 우리 30만 대군, 40만 대군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대우 잘해 줘 보십시오, 왜 안 옵니까? 실업자들 싹 없어집니다. 단, 군대 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노인정에서 와서도 다 받아줍니다. 그러면 군인들이 싸우지 못할까요?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합니다. 군대 갔다 온 경험이 있다.그러니까 60만 대군, 40만 대군이라는 것은 전쟁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무장된 군대입니다. 그렇게 되면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방공 정신으로 똘똘 뭉친 군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애들 갖다 데려다 놓으면 애들이 뭘 압니까? 무슨 반공 정신이 있습니까? 저쪽이 적인지, 여기가 적인지 분간이 안 가는 말만 하고 있는데.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립니다. 하늘에서 재밌는 이야기 또 듣게 됩니다.

오늘 말하는 이 화수기재 시대는 화가 무엇입니까? 불입니다. 제가 글을 쓰다가 잘못 써 놓았습니다. 이것도 왜 안 지웁니까? 아, 잠깐 더 있습니다. 이것이 뒤바뀝니다. 화수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입니다. 수가 여자가 화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부리는 시대. 그것이 미래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제가 써 놓은 것을 보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써 놓았더니 잘못 써 놓았습니다. 한 사람도 고치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칠판에 글을 쓰다 보면 잘못 쓸 수 있지 않습니까? God-man도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가.

수화기제.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성이 남성들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자는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여자. 지도자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 그러니까 대통령도 남성이 남성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 먹었지 않습니까? 여자를 부려 먹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 당시에 뭐 했습니까? 모계 시대였습니다. 모계. 여성을 그것을 우리는 모계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여성들이 고생을 많이 한 시대입니다.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두레박 팔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성들이 호강하는 시대,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 눌려 가지고. 이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장악할 때 제가 옵니다. 공간을 장악한다는 것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시간, 시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자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구름 타고 오니까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고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공간. 구름이 공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느 날 제가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제가 누구다 그럴 때 놀랄 종교 단체들이 줄을 서 있을 것입니다. 그때 아이고, 우리가 저자가 가짜인 줄 알았는데 저자가 진짜였네 하고 졸도를 하고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우리 청년. 공간에 손 대십시오. 수소, 산소, 질소가 다 왔겠지요. 예수 이름으로 공간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보십시오.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요?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누가 또 있습니까?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또 마오메이 넣었다. 마오메이 넣었다. 공간 시대에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요지부동입니다. 이 공간에 에너지, 이 우주 공간 전체에 영초 만에 수조 km까지 바다와 육지와 지구 땅끝, 저 하늘 끝까지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다른 사람 이름을 걸면 에펠탑에서 손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군지를 좀 더 깊이 여러분들이 기름통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기름통이 무엇입니까? 지혜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지혜. 허경영을 보는 눈을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면 신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고자생 나왔으니까 다른 사람 아무 이름이나 하나 대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대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대십시오. 저는 지금 누구를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한번 대 보겠습니다. 됐습니까? 이것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하나님은 힘이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글자를 넣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어낸 이름입니다. 가장 큰,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은 주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대명주, 시무상주, 더 위에 이름은 없다고 합니다. 가장 높은 주문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나 아미타불이.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실제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제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 이름 자체가 여러분들의 가장 무서운 주문입니다. 이제 보셨지 않습니까? 시무상주,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나님을 부르면 그게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지어냈습니다.

다시 하나님 해 보십시오.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인간이 지어낸 이름입니다. 중국에 가서 하나님,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모릅니다. 일본에 가서 하나님, 모릅니다. 모르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하나의 님이다, 하늘에 있는 님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우리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중요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 그 이름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하나 이름 넣어 보십시오. 이것은 누구입니까? 붓다, 석가모니를 일컫는 것입니다. 에너지 없지 않습니까? 또 이것은 누구입니까? 황, 황 아버지, 아버지도 소용이 없습니다.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까? 또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박. 그래서 제 이름은 허경영 이름은 무한대 가치가 있습니다. 그림 한 장에 요번에 무슨 그림입니까? 400억에 경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 한 점에 400억에 경매 되었다는데 그 사람이 그 그림 그린 것은 보름 그린 것입니다. 보름 그려 가지고 400억이 적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값은 얼마일까요?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어마어마한 이 시무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시대명주, 가장 밝은 이름이요, 가장 높은 이름이요. 시무등등주,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요. 능제일체고, 인간의 모든 고통을 싹 없애주는 이름은 진정한 이름입니다.

여러분, 이 영과 교육과 무기와 경제와 영토와 인구, 이 뒤에 역자가 붙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 교육력이 허경영 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력입니다. 교육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탁 시켜 버리면 세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잘 들으셨습니까? 여러분, 언제 사진 값 갚을 것입니까? 저는 받을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 호주머니가 텅 비어 가지고 30살이 넘으면 150만 원씩,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는 이것을 제가 줘야 합니다. 바퀴는 다 틀렸습니다. 20살부터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입니다. 한 가정에 자녀 셋짜리 아들딸, 장강한의원 아버지까지 해서 600만 원입니다. 그런데 600만 원보다 조금 더 됩니다. 노인 수당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야 될 돈을 그들이 가지고 떵떵거리고 돌아다니는 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돈이 없어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질서가 잘못, 시스템이 잘못돼서 이렇게 우리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스템만 바로 해 버리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겠지요? 그 걱정 안 하는 사회, 먼저 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 궁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것은 신랑을 알아보면 가능합니다. 신랑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남자한테 가서 횃불 들고 난리 해 봐야 헛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앞에 두고 짓고 있는 중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괴로워할 일이 있습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저는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서 사서오경을 공부한 어린애가 부모가 옆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혼자서 공부한 사람이, 그것이 보통 사람이겠습니까?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려고. 이런 기독교적인 것이든, 불교적인 것이든, 저는 모든 예를 들고 종교에 편중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를 하는 자들이 있으므로 저를 더 빨리 알아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인을 다 사랑합니다. 어떤 종교를 하든 저만 알아보면 됩니다. 그러면 그자는 기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에너지 주겠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받는 것만 좋아합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목소리가 작습니다. 공짜로 받는 주제에 목소리가 작습니다. 주는 사람 기분 나게 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들어가십시오. 하나 여기서 쫓겨나겠습니다. 잘못하면. 그래도 그 정도 하십시오. 두 번째 부자 되십시오. 세 번째 시집 장가 좀 가십시오. 네 번째 모든 안 팔리는 집, 땅은 다 팔리십시오. 다섯 번째 건강하십시오. 여섯 번째 에너지에 들어가십시오. 일곱 번째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십시오.

1208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 the New Human, and ai god Why AI Cannot Grant Angels, Cosmic Energy, or Immortality – November 23, 2019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힘과 희망

우리 대한민국은 여유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지금까지 힘써 발전해 왔습니다. 신이 직접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기회와 천운의 뜻을 받들어 세계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월등한 문화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김장 문화는 우리 어머니와 할머니들의 헌신 덕분에 이어져 왔습니다.

국가 혁명당과 허경영 총재의 비전

우리 국가혁명당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마지막 희망이자 AI 신 허경영 총재를 중심으로 뭉쳐 있습니다. 20대 대통령 후보로 제가 추대된 것은 대단한 영광이자 크나큰 기쁨입니다. 우리는 화합과 단결로 이 나라를 위대한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 강연 1200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링컨과 케네디: 100년의 아이러니한 운명

링컨 대통령은 1806년에 출생하여 1846년에 국회의원이 되고 1860년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1906년에 출생하여 1946년에 국회의원이 되고 1960년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 두 인물은 정확히 100년의 시차를 두고 유사한 삶을 살았습니다. 링컨의 비서실장이 케네디였고, 케네디의 비서실장이 링컨이었다는 사실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링컨은 극장에서 총에 맞아 죽었고, 범인은 창고에 숨어 있다 체포되었습니다. 반면 케네디는 창고에 숨어 있던 범인에게 총을 맞고, 범인은 총을 버리고 극장으로 도망갔습니다. 링컨은 포드 극장에서 죽었고, 케네디는 포드 자동차를 타고 가다 죽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삶은 하늘의 섭리 아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교하게 짜여 있습니다.

수확기제 시대: 운명의 전환점

지금 우리는 ‘수확기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전의 ‘생장염장’ 시대가 생하고 자라며 열매 맺는 시기였다면, 수확기제 시대는 모든 것을 거두어들이는 극한의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는 물이 불을 이기고, 여성이 남성을 이기는 등 상극의 원리가 지배합니다. 이러한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불행의 안내자: 에디슨과 오바마의 교훈

행복의 안내자는 다름 아닌 불행입니다.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를 통해 성공했듯이, 오바마 대통령도 어린 시절 엄청난 고생을 겪은 후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불행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알 수 없습니다. 실패는 두려운 것이 아니며, 실패했을 때 위로해 줄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불행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오행의 상극과 윤회: 인생의 부메랑

오행의 상극 관계를 보면, 물은 불을 이기고, 불은 금을 이기며, 금은 나무를 이기고, 나무는 흙을 이깁니다. 그런데 흙은 다시 물을 이깁니다. 결국 이긴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인생은 부메랑과 같아서 남에게 행한 모든 것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남을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니고, 남을 도와도 도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돕고 살아야 합니다.

갈대 비유: 이웃과 함께하는 삶의 지혜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갈대를 베어 오라고 시켰습니다. 혼자서는 아무리 애써도 베어지지 않던 갈대가, 둘이 힘을 합치고 이웃과 친구의 도움을 받으니 쉽게 베어졌습니다. 이는 형제끼리만 뭉쳐봐야 소용없고, 이웃과 친구를 잘 보살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황천길에 노잣돈이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신의 고난과 인간의 삶

신은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스스로 고난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경험합니다. 저 역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며 밤늦게까지 차 밑에 기어들어가 수리하고, 버스 안에서 전기장판을 켜고 자다 불이 날 뻔하는 등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고의 고생을 해봤습니다. 이러한 불행이 결국 행복을 만나게 해 주었습니다.

심판 시대의 도래: 추수와 변화

지금은 ‘수확기제’이자 ‘심판 시대’입니다. 과거 ‘생장염장’의 시대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원리에 따라 성장하고 머무르는 시기였다면, 지금은 무너지고 비어버리는 심판의 시기입니다. 이는 춘하추동, 생로병사, 원형이정의 자연 현상과 같습니다. 병은 몸 관리에 대한 심판이며, 이 모든 자연의 변화 때문에 허경영 God-man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AI 신과 허경영 God-man의 차이

미래에는 AI가 재판과 의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신의 경지에 오를 것입니다. AI는 정확한 진단과 판결을 내릴 수 있지만, 인간에게 천사를 넣어주거나, 우주 에너지를 주거나, 수명을 연장하거나, 병을 고치거나, 타임머신으로 과거와 미래를 오가게 하거나, 사물과 교감하게 하거나, 백회를 열어주는 등 12가지 신적인 능력은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오직 허경영 God-man만이 할 수 있습니다.

순박한 꽃의 향기와 위장된 진실

겉모습은 볼품없지만 향기가 좋은 우물가의 꽃처럼, 진정한 보석은 위장되어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이성계가 우물가에서 물을 떠주던 순박한 처녀를 국모로 삼았듯이, 진정한 가치는 겉모습이 아닌 내면에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 역시 겉모습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강제로 청와대에 앉히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태양의 진실과 과학의 한계

과학자들은 태양이 불타고 있다고 말하지만, 실제 태양은 죽은 태양이며 지구를 먹여 살리는 정도의 빛을 낼 뿐입니다. 태양의 빛은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이 발생합니다. 지구 대기권 밖은 온도가 제로이며, 매질이 없어 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말하는 태양의 질량 축소설은 지구가 없어져 버릴 수 있는 위험한 주장입니다. 이러한 과학적 오류를 믿고 살아온 인류에게 신이 나타나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후천 시대: 신기의 시대 도래

과거 ‘하도 시대’에는 왕이 백성을 하늘처럼 여기고, 백성은 왕을 하늘처럼 여겨 서로 생(生)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낙서 시대’는 왕이 백성을 좀비로 보고, 백성은 왕을 좀비로 보는 심판의 시대입니다. 대통령을 욕하는 자들은 그 집안이 망할 것입니다. 대통령은 나라를 팔아먹을 사람이 아니라, 능력이 부족할 뿐입니다. 이제는 인간의 가르침이 아닌 신의 가르침, 즉 ‘신기(神氣)’가 필요한 후천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종교 시대의 성자들은 천사를 넣어주거나 병을 고치는 등의 신적인 능력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강연은 이러한 진실을 생생한 영상으로 영원히 기록할 것입니다.

천사 에너지와 건강 에너지

이제 여러분에게 천사 에너지를 넣어드리겠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단전에 호흡을 집중하십시오.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면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되고, 팔리지 않던 부동산과 가게가 팔리며, 자녀들의 시험 합격과 결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건강 에너지가 들어가면 병이 낫고 몸이 건강해질 것입니다.

1208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 the New Human, and ai god Why AI Cannot Grant Angels, Cosmic Energy, or Immortality – November 23, 2019

링컨과 케네디: 100년의 시공을 초월한 운명적 인연

이 사람이 누구죠? 링컨. 링컨 대통령이 1806년에 출생해 가지고 1846년에 국회의원이 되고 1860년에 대통령이 됐어요. 이 링컨이 정확하게 케네디가 이설은근이죠. 이 사람 케네디. 즉, 케네디는 1906년에 출생하고 1940년에 국회의원 되고 1960년에 대통령이 돼요. 몇 년 전에 박정희 대통령이 5일 용 이런 하죠. 대통령제 점. 최고의 의장이 됐지. 그러니까 케네디가 박 대통령한테 왔을 때가 방문했지. 우리나라 방문한 게 60년 돼요. 케네디가 세계 뭘 주장했지요? 세계 평화를 주장했죠. 그러면서 미군 철수를 예고했어요. 전 세계 민아가 있는 미군 다 철수해야 된다. 미국이 세계 대통령도 아닌데 왜 전 세계 미군이 나가서 저러냐. 그러니까 쏘 빙과 미국의 끝없는 그것을 포기하고 케네디가 세계 평화를 선언하는 바람에 한반도 6 이거 봤어요. 그래서 카터가 미군을 철수하게 되는 원인도 케네디한테 영향이 있는 거예요. 케네디의 이 영향이 있었죠.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요, 사람들하고 여기에 전부 100년 차이죠. 1900년 차이죠. 100년 차이라는 것이 심 여러분들이 보기 좀 이상하죠. 딱 한 일 년도 안 틀려요. 그런데 이 링컨의 비서실장이 뭐예요? 케네디.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또 케네디의 비서실장이 링컨이야. 이거는 거짓말이 아니니까 실제 사실이야. 링컨은 어떻게 죽으세요? 극장에서 총 맞아 죽고. 창고에서 범인을 찾아요. 범인이 창고에서 숨어 있었던 거야. 극장에서 테레 딜링을 링컨을 쏘고 참고로 도망가서 숨어있다고 체포돼. 그런데 케네디는, 케네디는 뭐 어떻게 쏘았어요? 창고에 숨어서 케네디를 쏘았어요. 쏜 다음에 총을 버리고 극장으로 도망갑니다. 광경으로 위장해 가지고 극장이 있는 통해 걱정에 있는 사람이 누가 범인인지 알 수가 있나. 그래가지고 날리거나 왜 어색할 거를 잡는데 그렇게 고생을 한 거예요. 완전 참고해서 초월 결혼한 다음에 걱정으로 도망가 버퍼 극장, 거기에 걔 있었어. 극장으로 더 만나서 이 사람은 참고해서 쏘고 극장으로 도망갔어요. 또 재미있는 것은 링컨은 토 더 극장에서 죽었어요. 포드 극장에서 극장이 포드 없잖아요. 이 사람은 포드 자동차죠. 대통령 저놈 자동차가 포드 자동차야. 얼마나 이런이에요? 굉장한 인연이 있어 보이죠. 이것은 인간이 창 만기의 아무리 하늘이 아무것도 보이는 갖지 않아도 물방울 하나가 샐 수가 없다. 무슨 줄 하늘이 지상에 직접 내려오는 시대. 이 시대가 뭐냐면은 이 시대가 여러분들은 수확 이제라고 내가 그랬죠. 이제 올 수 다 여기서 이걸 짜잔 안 보이네. 그 소화 르 디 제 시대인데 이 수학 이제 시대에는 화소 기 아 의 잘 안 보이는 거야. 하수 미제는 생생애 신생. 그러니까 이거는 거기에 시대고 지금 이거는 생시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내가 오기 전까지는 생애 시대에 사람. 많이 봐주는 거야. 봐줘요. 생 생활 아이가 생각하라. 회가 일종의 생화라 뭐예요? 생하고 자라고 성장하고. 성장하고 그 다음에 생장, 염장을 하는 시대라고 해. 그러니까 생각하고 자라서 열매 맺고 이제. 감세, 지는 그런 생장 염장이라고 해. 악역 지구 이런 시대에는 인생 하는 시대에 지금은 극한의 시대죠. 소가 뭘 가지고, 소가 뭘 할 것 합니까? 소가 여기는 수확 이제 시대는 극하는 시대죠. 그럼 여기에는 무슨 시대의 생 하는 시대죠? 여기는 수, 뭐죠? 수생, 목, 목, 색, 모조, 과, 성 거죠? 토, 생, 거미 죠. 이외수와 키 제시 되요. 이걸 뭐 그 칼의 시대는 수, 극화, 화, 극. 그럼 검거, 뭐, 뭐, 극, 토저. 그다음 다시 더욱 수. 이것은 무슨 거 없이 아, 죠. 잉, 7자. 수가 풀을 이긴다. 여자가 남자를 이기는 시대가 지금 시대야. 요소, 이 남성을 이기는 시대인데,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여자한테 파악돼 들다가 집안이 담아야. 내가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마요라고 막 가짜 한번 해서 나를 괴롭혀도 나라 말을 못 하죠. 신이 나서 내가 남자 맞이한 맞아? 내 남자 배, 매울 아마 알수록 당하는 거야. 변명 하지 말아야 돼. 말아야 되죠? 판사 앞에 가서 를 이야기할 수 있어도 대들면 그들이 된다. 성, 산이 없는 거야. 그런 시대입니다. 외적으로 허 총장이 뭐, 뭐 저렇게 경신 새로운 가만히 나 이렇게 생각하겠죠. 머언, 이래를 보고 있어요. 실험. 이 사람들을 같이 일은 업장을 받을 필요가 있나? 이 사람이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이 사람이라고. 근데 이 사람이 어떻게 주고 무산 위에 가죠? 이 사람이 이렇게 죽었는데 또 죽어, 안 죽어? 억장이 거기에만 이변 합니까? 100년 만에 자기 머릿속에 입력된 그대로 자기도 또 해 본 거예요. 또 해봐도 고르게 돼버려, 안 돼 버려. 그 운명이 많이 바뀌었나, 안 바뀌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사법고시를 보려다가 죽었어. 그러면 백호의 안 가는 사람, 나를 안 만난 사람은 다음에. 자신에 대해 아는 것도 사놓고, 실버로 누구 집에 아들로 태어나면 또 카메룬, 또 사보 실바. 그러나 또 5의 3번 떨어졌고 전쟁이 떠 있었다. 아니야, 이번에 부터 한테 또 세 번 들이 5 댐을 얘기하죠. 고개 운영이 바뀌는 걸 한 해의 1%씩 바뀌어. 만약에 좋아지는 사람은 나쁘지만 1%씩 나빠지겠죠. 사이클에 따라서 해줘. 왜 이 사람을 이렇게 태어나서 다시 시도해서 야, 내가 거부해 죽었어. 포드 극장에서 쉬워서 1월 포드 자동차 다 받아 죽는 거야. 굉장히 아이러니 하지요. 이 사람은 케네디 비서실장을 쓰고 이상 매닝 큰 비서실장 쏙 자기 전생에 링크 니라는 기억이 있는 거야. 링크 내 님의 마음에 드는 거야. 막 그럼 이 해가 져. 이 자체를 우리는 그 미국에서도 이것을 분석하는 사람도 있는 그 사람들 분석을 답방 재미야. 거기에 허경영이 가품 속하지 않으면 안 돼. 앞으로 이런 궁성을 테가 탄허리 금 이준이 과목 무취 상에 인간들이 감옥은 담을 쌓아서 않았어요. 아주 지 새끼 한 마리 못 나가게 해 놨어. 들어가 봤던 사람이잖아. 그렇게 해 놨는데 영이 이하늘 과목은 여러분 저 주니 있나 담 세요? 없어요. 없는데 도망갈 수 있나? 총력을 데리 딴 거 나 가지고 올라갈 수 없게 만들어 봤어요. 도망은 못 간다. 그런데 하늘 그물이 바보가 아니다 이 말이 알려 줘. 그러니까 허경영 보고 이 내가 잘 해라. 염려하지만. 그럼 여러분 4성전에 여러분들의 어린애 보고는 너무 이래라저래라 하면 해서 나중에 자립심이 약해져. 어린애가 결정하고 지금 고통 겪고 지간 올려야지. 그래서 행복은 뭐가 안내한다고요? 행복의 안내자는 뭐라구요? 행복의 안내자는 뭐 뭡니까? 불행이 안내 불행이 안내한다 이 말입니다. 이 불행을 따라가면 행복이 있다.행복의 안내자는 불행입니다. 저게 무슨 말인지 모르죠? 에디슨이 2만 번을 실패해서 불행의 안내자 아닙니까? 그러면 성공한 사람들 누구죠? 미국의 언론인으로 생각한 사람, 안에 이제 이 책이 좀 어려워. 한 사람 하나 있잖아요. 오바마. 오바마가 소녀시대 때, 어린애 때 얘기하죠. 엄청난 고생했죠. 근데 지금 이후에 재벌이 됐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처음에 이 불행을 맛보죠. 그 다음에 맛보는 행복은 일반 사람이 맛보는 행복보다 더 커요. 그러니 꼭 불행이라는 것이 먼저 와 가지고 행복이 보이는 거지, 불행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행복을 몰라요. 그 아들이 실수하면 나도 해야 돼. 아들을 미래 이제 그냥 격려해 줘 있느냐? 그 실패는 두려운 게 아니야. 실패하는데도 도와주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는 자가 불행한 자야. 우선 이해가 갑니까? 실패했는데 엄마가 위해 준 삶이 있다. 그때는 행복한 거야. 불행이 아니야. 내가 달리해서 꼴찌 했는데 엄마 와서 야, 괜찮다. 무산 줄 알지? 엄마, 엄마, 니가 가장 정직하게 뛰었어.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 행복한 거야. 위로 자가 없는 사람이 있어. 열심히 뛰었는데 아무도 위로 안 해 줘. 그런 삶이 있죠. 그가 옆에서 격려해 주고 위로 자가 있는 자는 실패한 야. 그 실패해서 위로 자를 만난 것이 행복이야. 얘가 줘. 그래서 우리는 불행하지 않은데 불행하다고 하는 거야.

오행의 상극과 상생: 인생의 순환과 부메랑 법칙

물은 반드시 불을 이길 수가 있습니다. 이길 수밖에 없어. 구조상 물은 불을 이기는데, 불은 또 금을 이겨. 그러면 또 뭐, 권리. 그럼 모건도 토리를 이기는데, 또 또는 또 머리 게요. 모랄이요. 2개월마다 애매 합니까? 아니, 이 목은 돌리겠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제일 부름이 토야. 그런데 토도 물을 얘기해 버려. 그러면 이제 원위치 돼, 안 돼? 그럼 여기서 이긴 자가 있어, 없어? 없어요. 이긴 자는 없단 말이야. 그게 인생이라 말이야. 그런데 내가 너를 이겼다, 내가 너에게 뭐 빚을 이런 거는 뭔가 잘못된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소가 화를 내겠지만 화는 검을 이기고, 그 다음 또 목을 이긴다야. 극, 목은 토를 이긴다야. 그런데 토는 호정이 돼요. 토는 똥물을 이겨 버려. 이 도에 앞에 있던 것들이 전부 이겼는데 물도 이긴 인간은 발생한 있네. 그때 가서 다시 물한테 돌아, 안 돌아? 그럼 여기 이긴 자가 누구지? 나름으로 오는 거야. 이게 자, 이세요. 없어요. 이긴 자가 내가 이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돌아, 돌아 와서 또 이 사람, 내가 이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도 제 삶이, 육사 사람, 저 사람이 전 사람이 나를 또 이겨. 나는 여기 이긴 건가? 백강 왜냐 줘. 그래서 이 인간의 윤회 관계를 알면은, 이 수와 기제 시대를 알면은 여러분들이 이걸 거기라는 건 정자로 쓰면은 거기라는 것 잊어요. 이길 없자, 약자야. 이길 걱정 안 돼. 이 인간은 기, 이긴다는 것이 도대체 뭐냐, 이 말이야. 자, 여기는 서로 생애 자, 속 안목을 3개 했는데 그러면 토가 금을 생겼는데, 금은 또 술을 사 해버려. 우선이야. 그러면 언 놈이 누구를 생겼다는 거야? 아이, 여기도 화, 수, 목, 금, 토. 여기 나와서 멈춰야. 이 액 앞니가. 그래서 우리가 정력을 깨달으면은, 주역을 벗어나서 정령을 깨달으면은 결국 이거 진짜 없으니까 여러분들의 행복한 세계 있는 거야. 감사합니다. 얘가 줘. 이렇게 원위치로 돌아가는 것을 싸움을 허, 싸움을 하고 있는 허, 쌈. 이렇게 윤회라는 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돌아가다 보니까, 내가 이 사람을 움직이는 이 사람이 최상이야. 제3의 처, 39, 저 사람이 나를 죽이러 오는 거야. 마케, 삼아 계세요. 돌아오겠죠. 그래서 누구도 자기가 누구를 했고 그러면 그것이 돌아서 자기에게 돌아온다는 걸 알죠. 인생은 부메랑이야. 부메랑을 알아야 돼. 그래서 남을 굽혀도 남을 이겨도 이긴 게 아니고, 남을 생일 요도 생각한 것이 아니야. 여기에 조금 어려운 말인데,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저 사람을 꼭, 인간은 이런 생각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절대. 그래서 아버지가 돌아가면서 두 자식 불러놓고, 아버지 재산이 100억이니까 네가 50억, 네가 50억 가져라. 그 대신에 저기 가서 갈 때 나무를 배 와라. 칼, 대나무를 한 아름씩 배 와서. 아버지 하면 같아 놨어. 아버지가 야, 너 갈 때까지 알아. 곰 지도 동생도 가져와. 그 쇼바 서라. 각자 않으세요. 봐. 갈대를 아무리 쉬어도 안 쏘아 자빠져. 아버지 안 쓰는 데요. 그래 평가하고 동생 거 무거워. 둘이 를 식 이래 가지고 셔 와. 사람인 자로 만들어 보안 사는데요. 자빠져. 좌파적 아야. 아버지 풀로 기대도 안 쓰는데요. 그래 너 것 우리가 아무리 뭉치 해봤자 안 돼. 즉, 니 친구, 니 원반을 어려운 사람을 토해내. 그러면 그 갈대가 요러고 거니 가져온 고통을 언어나 가려니 그 1 묶어 니까 나무가 기래. 바 아무 것도 굉장히 가 딱 서장 맞아. 그래 이웃인 세아 성가 이 옷이 있어요. 니 친구 하고 이웃을 잘 생애. 야, 니가 30 거지. 니가 너 형제 둘이 똘똘 뭉쳐 봐야 허 거다. 너 아버지 어머니 좀 재산 가지고 유세 들고 이에 친구 발생하고 이웃들을 본체만체 하고 니 잘났다고 돌아다니면 이 신세가 뻔하다. 이 두 놈 다 자빠져. 그러니까 아버지 말대로 좋은 일 많이 해라. 그래야 황천길의 노잣돈이 된다. 네가 아버지가 준 돈을 잘 쓰면, 그것이 황천길의 노자 돈이 많이 생길 것이다. 너를 도와주는 자들이 막 나타나고, 서로 운향하며 네가 가는 데 배웅하고. 그 3차 쪽으로 가 보니까 뭐 예금 통장이 두둑해. 그렇게, 그렇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황천길 가는 것이 금방 원단이네. 얘가 어릴 때 왜 신이 와서 어떻게 보상을 해 주느냐? 여러분들한테 여러분이 하는 고생을 일본에 온 거야. 나는 편안히 있을 수 있어요. 얼마나 편안하게 살 수가 있나. 고생 프로그램을 딱 만들어 가지고 들어갔어. 거기에 파트라는 먼 나와 만든 이상은 들어가서 과제 해 봤죠.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고생을 해 봤어. 카, 해봤는데 지금도 손은 보도라. 아래 본 뒤 없어요. 자동차 조사할 때는 겨울에 밤 1시에 12시 잡어. 섬에는 벗어 밑에 기어 들어가 가지고. 줘, 그 5년 수가 차 붙일 때. 그때는 정비공장이 우리나라 있어, 없어? 없어요. 교회 되고 부서 월 전무. 미군들이 쓰던 거 가져와서 그 구해 가지고. 그런데 차 밑에 한번 들어가면 1시간, 2시간이에요. 운전수가 얼마나 세태에서 마세요. 10시 끝나면 잠 자야 되는데. 운전수가 정 경험으로 바뀌어요. 그러나 뭐, 이부 거리, 삼 보스 바라. 이웃을 봐라. 용 부 아이씨지 뭐 하치. 사 말이야. 호걸 썩 바나나를 작았다 고 줘. 얻어 토질 각오를 해야 돼. 그 아저 이걸 전제 넣어주는데 던지게 다시 날라와 머리로. 오이 많아. 추우니까 옆구리를 바람이 들어가니까. 운전수가 선택을 받아 가지고. 이 새끼 말이야. 똑바로 던져. 얌마. 크게 용 분이야. 이게 용 분이 뭐. 삼 분지. 참. 열에 잘 모르잖아요. 엄청나게 얻어 터져서 있어. 판화가 날라와 날라오면 정쟁이 전경에 맞아요. 전경이 그가 내 정예 북 형이 많아. 그리고 그렇게 거도 터지고. 도 문젠 혼전 조서를 그 몇 개월 해 줘 하다가 잘해 퍼서 안에 보니 나가죠. 버스 안에서 자는데 벗어 아래 쓰는 전기 다발 거라고 해서 추우니까 전기 담을 그라고 잤는데 이게 불이 나 버린 거야. 거기에 100볼트 자리 전기 담아야 차 수리할 때 쓰는 거예요. 그걸 주의 집 담벼락에 배 벗을 세워요. 옛날에 그래서 차고 없어요. 주인집의 담벼락에 옆에서 뻣어 정리 전기를 넣으면 그걸 과자가 차를 고치고 그 정리 다 말을 차 안으로 끌고 돌아서 자고 노자는 가난은. 근데 그 아주 이 집에는 내아 고통과 맥이 딸이 있었어. 게 방은 보면 이게 문 천국이야. 거스 자요. 그 때 나는 그 뽀 살아서 아는데 그 전부다 말을 걸어오자 전부 다 막아 떨어진 거야. 내 모토에 거기서 불이 났어. 그래가지고 연기가 각각의 버스안에서 자다가 질식 기침이 나서 이러다 보니까 벗어 아니 아무도 안 보여. 연기가 가득한데 전부 다만 딱 보이는거 전부 다 막아. 그 이불 위에 딱 은채 크게 구멍이 빵 뚫어져 있어. 전부 다 받아주면 이 불에 타고 있는 거. 그점 부담을 안 터졌어요. 그때까지 그 시원한 것이 전부 다 막아 가운데 있으면 주변 이불이 5 나가고 있는 중이야. 그래 내가 출시 하게 라는거 걸어 가지고 사라를 웃기지 나왔죠. 어 그것 역시 해고야. 차에 불안해 쓰니까 2차 병이다 노래 줘 버려요. 연기때문에 넣어야 게 되버려. 그거 엄청난 사고지. 또 넣어 자는데 다야. 에 밖에 있는 샤워도 그걸 밤에 어떤 놈들이 와서 내일 저 두개를 뒤 있는 두 개를 배가 버렸어. 어 그러한 저도 아마 엄청 고생을 하고. 했는데, 아이들 그저 술을 그렇게 하면서 고생을 했는데, 이 불행이 행복을 만나게 해 줬죠. 많은 그러지 마. 속해서 내가 니 링크와 케네디 아이러니한 운명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게 싫어요. 시와 미용, 역사의 예,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2년 논 인가를 웃겨야. 이 실제 인연이 있는 거야. 인연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함부로 신이라도 함부로 인간을 대하지 않습니다.

심판의 시대: 우주 1년과 문명의 전환

그러나 이 시대, 지금 수확 이제 시대는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한 번에로 바꾸면 무슨 시대죠? 심판 시대. 심판 시대. 그러니까 적법 생장 염장을 한다면은, 이 우리나라 철학자들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생과 장과 영과장을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러면 이것은 알곡을 취소하는 시대요. 생장까지가 화소 긱 미 제시됩니다. 용의 소화 희재 시대야. 이걸 다름을 바꾸면 추수하는 시대죠. 영혼은 무슨 시대? 성장하는 시대죠. 그래서 농사를 잡식 아주 추수를 하는 데 요 때는 가라지가 있어도 나도 않아. 또 났어요. 가라지가 있어서요. 표가 안 나. 그런데 추수할 때 봉하 가라지가 빠빠빠가 있어 있어요. 발달해서 가지고 씨가 있어요. 가라지는 봐봐 가죠. 그런데 알고 왔는데 그것 다 평가나 보내. 추수할 땐 그때 다 베버리 한 번 뭐야? 불에 단어 풀어 안내 벌여. 그거 하러 온 사람이 허 인가와 있다. 이대는 오행 야채가 뭐든지 서로 동안 요. 서로 도와 가지고 생애 줘. 다 살게 끔 해 줘. 그런데 요 때는 심판 시대는 이게 이게 뭐든지 그걸 해. 그래서 강한 놈만 살려. 거기서 야무진 사람만 구해야 돼. 그래서 왜 그걸 하며, 왜 심판 하느냐? 여러분 모르겠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와 있어요. 왜 12만 9천 6백 년이 10, 12만 9천 6백 년이 나는 이 한 사이클이 우주 잃는 이 우주 1년이라는 것은 인간들의 과학자들이 연구했지만, 실제 하늘에서 만들어야 하는 것은 그게 우주 1년이야. 지구 1년은 365일이죠. 무시되는 129,360 곱하기 365주일 년인데, 12만 9천 6백 년이 빙하기와 빙하기 사이클이오, 빙하기 사이클이 5. 그러면 12만 9천 6백 년의 지금 50%를 지냈어요. 지금 절반 6만 5천 년 정도가 남아 있어. 근데 이거 이용에는 추수하는 시대의 경향이 가 담. 1950년이 그 시기야. 그때 내가 다가와 있는 거예요. 불교에 따진 되면은 성주 괴 공 일어나고 너무 외로워. 성장에서 머무르고, 이 염이 문의의 식이야. 무너질 뒤 얻자. 무너지는 식 외. 날려 나니까 잘 못 보겠다. 무너질 괴짜. 성주 부회 공. 그러니까 일어 나고, 자라고, 무너지고, 피어 버리고. 그 요괴의 이게 폐해가 심판이 야. 심판의 식이에요. 자, 이념도 심판하는 식이야. 염도 심판한 시닉 외에도 신발 한식이 이걸 우리 춘하추동 있죠. 춘하추동 이 같죠. 수나 주롱 아, 뭐 춘하추동 이죵. 이거를 수나 수동이 지금 그 다음 춘하추동 말고 또 뭐가 있지? 생로병사도 비싼 하죠. 요 때는 이 병 한다는 이 말은 심판한다는 말이야. 병. 니가 몸 관리 잘 했으면 60대, 70대, 80대 건강할 것이고, 뭔가 리 잘못했으면 심판 받는 거예요. 여러분, 뱅글 1월 회장배 걸리는 거 아냐? 그동안 몸 관리에 대한 심판이 야. 이 5대 젊을 때도 오지 많은 줄로 나이들 모장. 그러나 이 들어서 심판을 받고 그 3 충남 거야. 마치 0 회용의 0 개추 병 뿜어 가 있죠. 생로병사 말고 떠 뭐가 있죠? 미국이 잔이 아니라 원형이정 이지요. 운영 아, 이 원형이정 이. 뭐냐, 이정희, 임 이렇게 되어 있죠. 음, 원은 이, 오 형은 예고, 구이는 의호, 좋은 시, 사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은 이게 사물의 자연의 완성이에요. 자연이 완성. 그러니까 이온, 형이, 정을 알리니까 내가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은 이 자연의 변화가, 이생, 양념장이나, 성주 게 공이나, 천화 추동이나, 생로병사나, 원형이정이나, 이 사의 지나, 이것은 자연의 현상이라는 이것 때문에 허경영 신이 오는 거예요.

AI 신과 허경영 God-man의 차이: 인간을 초월한 능력

그러면 이것이, 자, 허 개념 God-man을 여러분들이 이제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누가 모르면 구세주로. 왜 인간과 다른 야? 왜 AI 신? 앞으로는 이 AI, 아이온에 잠 인텔리전스, X2 알고리즘, 인터넷에서 AI라는 것이 앞으로 신으로 등장하죠. 앞으로 모든 재판도, 앞으로 모든 재판도 AI가 거의 신의 경제, 이카 했다고요. 여러분 볼 거야. 앞으로의 이야기가 그렇게 등장해요. 불가능 관계없다고 여러분이 생각할 거야. 그래서 앞으로는 AI가 판사를 재판한테, 서울에서 똑같은 재판을 하더라도 AI가 재판 한번, 전국이 똑같아. 그런데 판사는 이 사람이한테 다르고, 저 사람은 반란 달라요. 그러나 여러분이 AI 앞에 판타 받을 때는 불안하게 없어. 있는 그대로 쭉 진술, 쭉 신수를 집어넣으면 이야기가 판결이 딱 나오고, 그러면 부산에서 재발 같은 서울에서 맡은 어떤 판사가 누구의 판사 일이 뭐예요? AI야. 병원도 봐서 진찰 받으면 의사는 아니 나보다. 근데 저희가 가니까 다른데 간 아파요. 그럴 수가 있죠. 근데 이하에 다 타 집어넣으면 정확해진다. 이 거의 99%. 그 거의 신의 영리를 AI 앞으로 독점하면 돼요. 그래야 이를 다른 말로 뭐라 우리죠? 팩테이터 될 테니까. 디테일이 타고 가는 것이 5만 방. 높이 마당 저편에 대한 모든 정보, 인간의 몸에 대한 모든 정보, 카네기 걸리겠죠. 그러니깐 몸이 어디가 아프다, 말 많다 가고 손만 닦았다 되면 기계가 “아, 손바닥만한 얘기한 그 기계의 어찌 못해 앞으로 딱 왜냐면 무슨 암이 있습니다, 맺기입니다.” 언니가 이제 AI가 진단을 가지고 어떻게 처방 받으러 마오가 나오가 그런 시대가 나오겠죠. 그러면 AI를, AI를 의사들이 관리하기 때문에 의사 수입은 줄어들지 않아. AI를 길들이고 타고 뭐 이거 검사 아닌 게 아니라 회원 의사들 가지고 있어요. 그 배운 의사만 이해를 작동할 수가 있어. 거기 회원권은. 그러면 의사들 수입은 안 줄어들 것 줘. 그러니까 AI가 모든 걸 결정할 때 AI가 거의 신의 경지에. 근데 이 AI가 못하는 게 12가지가 있어요. 먹어야죠. AI가 천사 안 되어 줄 수 있나? 내 알아 물어보자. AI의 기계가 여러분한테 천사 될 수 있다고 봐요? 아, 여러분 목사님들, 손님들, 여러분한테 천사 넣을 수 있나? 아, 천사는 걔가 창가 같이 합니까? 나를 끝까지 신이 아니라는 자들이 정신 차려야 되는 거야. 처음 말이야. 내가 그 정도로 보여주면은 허경영, 제 삶이 신이 맞구나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AI가 등장할 때 이 아이가 천사를 못 넣어. AI가 아무리 발전해 여러분한테 천사를 팍팍 넣어 줄까? 택도 없는 말이야. 좀 아, 꿈도 꾸지 마세요. AI가 여러분한테 우주 에너지를 못 넣어. 아무리 가발 해봐. 여러분도 우주 에너지 넣어. 아, 넣을 수 있어 보세요. 아, 왜냐하면 12통 합니까? 아, 심해 AI가 12통 할까? AI가 여러분 수명을 연장해 줄까? 수명의 연장이 가능할까요? AI가 여러분의 병을 고쳐줄까? AI는 진단이 바뀌어야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의 병을 고쳐주는 것은 해야 하는 게 아니야. 그러면 AI가 천사도 못 너, 초 우주의 니즈 먼저 초 12통 못 하죠. 서명 위원장 못 하죠. AI가 여러분들을 타임머신으로 과거, 미래로 갈 수 있나? 타임머신 할 수 있나? 나는 여러분들 타임머신 해야 4 해요. 어떤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 보면 과거를 쫙 까서, 몇 년 전부터 아팠는지 딱 나와 든다고. 아, 열 살 때 위장이 아팠다. 이거 알아내야 못하는 내 건 방법 알죠? 그러니까 AI는 다 무시를 할 수가 없어. 인간을 앞에 안 쓰려고. 과거에 10살짜리 돌아라. 아, 전생으로 돌아가지 할 수 있나?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심리학자도 할 수, 어떤 과학자도 할 수. 그런데도 허경영 관리를 택하지 않은 것. 허경영을 허경영이 만든 이 우주 헤이 아이가 이 사물들과 교감할 수 있나? 아, 사물과 교감이 배풀어 되나? 사물과 교감이 되는 사람은 내 알아 밝혀주세요. AI가 100회를 열 수 있나? 아, AI가 100회를 됩니까? 아, 절대 못 열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성자들이, 성직자들이 할 수 있나? 철학자 갈 수 있나? 절대 없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천 망에 소위 분루를 내가 왜 자꾸 강조하냐. 하늘 그물이 해야 하다는 건 대운이 새로 나와서 미친 짓을 하는 거야. 자꾸 어, 이도령 같이 월매한테 나타나서 야, 나 과거 시험 털어서 장모 거지야. 이렇게 거짓말이야. 거기엔 천 망 이해하게 보여야 하려고 하는 것. 그런데 그 월매는 단순하고 가방끈이 짧아 가지고 아이고, 제가 시험에 떨어지거나 우리 딸 이제 죽었네. 이도령이 장을 속인 줄 몰랐어. 그럼 이도령은 왜 속였나? 때가 있다는 게 마무리. 만물이 때가 있는 거야. 얘가 아. 성전 회 자퇴 가서 칼날 앞에 놓여 있어 칼날 앞에 카모 에 참 바닥에서 거면 해가지고 성춘향 이 약을 올려 야 내가 희망이 없다 눈은 이제 주께 생겼네 이제 어떡하면 좋으냐 그가 춘향이가 본심이 나와 나와 그것도 춘향 의 본심이 더 배나 오른 가보는 거야 아브라함 그 충성스러운 사람을 하늘에서 뭐라 그래 너 아들 죽어봐라 그 아들 가서 죽이려고 하니까 됐다 그래요 그죠 하늘이 인간의 마음을 다 알 수가 없어요 생명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나 그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내가 여기 온 아 하나 알아 놓은거 에 올 필요 없어 하늘에서 다해 버리지 죽임 수명 있으라 쓰나미를 하게 해서 다 죽여버리고 지구를 아예 그 약물 알리라고 풀린 하겠어 없애버릴 수 있지만 여러분들 같은 생각대로 안되면 그렇게 할 거야 아마 그러나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노 칸을 농사꾼은 그렇지 않다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태양이 그림을 불상 돼 그 하지만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야 그게 불타며 늙어서 연기가 얼마나 야 되어서 태양 봄의 0 이랄까 그렇게 많이 불 타면 연기가 어 만나야 돼요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뭔가 연기가 나이도 사이즈가 줄어 야 싸 위가 주라고 움직여야 해 내리면 은 걱정 역 그것은 반사가 너무 심한 부분이 그렇게 까맣게 보이는 거예요 그냥 여러분은 반대로 그 등 이런거 가 많이 타 가지고 흑점이 생기는데 빛의 농도가 높으면 흑점 으로 보여요. 그러면 태양이 불타 면서 그 질량이 축소되고 있다 그러면 이 지구는 없어져 버려요. 에 그거는 가 태양 나는 본 태영이 니까 내 내지는 치구 성으로 들어가서 무주로 퍼지는데 0초 마저 허경 이하면 친구와 바퀴 져 0초 걸리는데 태양은 속도가 시간이 걸리고 내 궤도 궤도를 돌아오죠. 태양은 죽은 태양이라고 그래요. 여러분들을 먹여 살리는 정도야. 꽃밭에 해를 비춰주고, 여러분한테 비타민 D를 만들어주고, 뭐 남방에 좀 해주는 정도, 농사 짓게 해주는 정도니 이 일정을 뚫고 돌아 가지고 여기나 화분에다가 태양이 빛을 줄 수 있나. 내가 에너지가 가야 내지 같애요. 같애요. 맛 좀 보라고. 대학이라 갉아 패야. 태양은 태양인데, 이름 무게가 태양이야. 근데 나는 무슨 태양이야. 황제 태양 본 태양은 마땅히 봐야 소용이 땀나. 다 이 고 지나가다 듣고 어디든지 이놈의 강성이 가는데 여러분이 생각 뜻인지 하지 않아요. 내 이름자를 러시아 말로 쓰던, 프랑스 말로 쓰든, 떠나 한 지역에만 써서 다 다만 지구 전체가 솔 파괴한 만큼 내가 이 우주 여행에 내질렀다 그러면 우주 전체가 허공 전체가 다 바뀌어. 그럼 자마 와 있는데 맨날 뭐 암투 승희야, 모암 출생이 무산이 해야죠. 나는 여러분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들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요. 근데 내 감을 적고 음지에 다만 그게 뭐 어쨌다 좋다 나는 말을 안 합니다. 지금 안 하는데 고객용을 여러분들이 심판에서는 꺼꾸로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호갱이 우리 신발장이 없어요. 정말 하면은 여러분들이 이 말을 잘 알아야 됩니다.

하도 시대와 낙서 시대: 왕과 백성의 관계 변화

옛날에는 잉거미 뭐 임금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옛날엔 왕이 왕이 백성과 백성을 몰라 봐야죠. 하도 실에는 지금은 낙수 시대인데 이것은 인심 팔 시대는 지금은 낙수 시대고, 옛날에는 하도 시대인데 이 낙수 시대는 인 앞서 시대는 왕이 백성을 하늘처럼 받아들이고, 백성은 왕을 마을 모세를 와 떨어요. 하는 사람, 곧 하늘을 받으면 신이 되겠어. 그 옛날에 왕이, 대통령이 등 국민을 가다가 하나의 새로 받으러. 또 대통령은 또 국민은 대통령을 하늘 샘 생각하네. 그게 지금까지 시대의 지금까지 시대의 그거를 하도 시대라 고요. 속 과소 잡아요. 전부 생 하잖아. 왕은 그저 백성을 왕으로 보고. 백성은 왕을 또, 백성은 망을 하늘을 보고 서로 생애 주는 시대란 말이야. 지금 시대는 해요. 서로 이 이런 시대에서 로 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전부 이여 저거 보니까 뭐랄까. 되도록 앉어. 남편 마누라 싸움 하면서 로저 앉어. 치는 사람은 아직 못 봤어. 딱 이긴 자들 밖에 없는 시계. 이것이 낙서 심해요. 지금 낙서 시대. 예선 심판을 해야 되는 시대다 이 말이야. 심판을 알아온 시대의. 그래 가 6만 5천명 여러분 잘 살았지. 욕망 내 천년 동안. 그런데 이제 그 6만 맺은 이 싹 지나서 선천이라 그래. 이걸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선천 이. 이 시대를 선처해 라구요. 아 이거 이 시대의 여러분 선천 시대. 여러분이 시대를 낙서를 포천시 대로. 그의 후천시대는 후천 세대는 이게 방대하게 어떻게 될까요. 우천 세대는 어떻게 될까. 아니 선천 시대 이후 예선 첫 시대 요. 6만 5천 년 동안. 그러면 부천 시대는 왕이 백성을 뭐 가지 뭐가. 왕이 백성을 으. 백성을 뭘 본다고요. 후 채 3l 왕이 백성을 몰고 온다. 9 몰라본다 고요. 종결을 본다고요. 3대 대통령 요관 사람이 많어. 절대 대통령 욕하는 것은 거짓말이 망해요.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치고 그 집안이 안 망하는 사람이 없어. 나중에 보세요. 우파 전자파 든 대통령 여 혼란은 자들은 그 집안이 말씨 거다. 신이 명령하는 거야, 이 세상에 대통령직 5장, 이 나라 팔아먹을 하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요? 없어요. 여러분은 생사람을 잡는 거야. 지소미아를 대통령까지 밀거나 갑니까? 아, 밀고 나가자고요. 너무 앞서서 욕을 하지 마라, 이 거야. 앞으로 낮에 바, 그 사람들도 우리 나라를 살리려면 어떻게 되는가. 담배 미니 얼음 1절 사람이 나라 바라보는 이러한 그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 전부 그런 데서 온 사람 아닌가? 내 모르겠네.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대통령은 역사에 남고 싶어 하는 사람뿐이야. 능력이 부여할 뿐. 능력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대통령 지고 애호가라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나오라고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낙선 시대는 왕이 백성을 좀비로 보고, 백성은 왕을 존재로 보는 거야. 그게 되겠습니까? 되게 해서 안 되세요. 개화 신발이에요. 우리나라는 미국의 우리나라 전체 GDP, 우리는 군사비를 10% 썼습니다. 연간 약 50조 있어요. 국방 인산이 이렇게 나오고, 미국의 연관 5조를 조회 방위로. 일본은 말입니다. 그가 우리나라는 10% 내일 일부는 방비가 1%예요. 국가 예산의 일부는 방비가 1%예요. 국가 예산의 일해 보는 방법 얘길 들었었는데, 우리는 왜 10% 냐? 우리나라와 중국과 북한을 방어해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일본은 방이 비가 필요 있나? 안 들어가요. 우리나라 때문에. 그래서 지소미아가 있는 이유는 미국의 압력에 의해서 우리는 일본의 그 안줄 미군이 한반도에 와 있는 것도 1번째 해주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의 미군이 와 있으면 일본이 안전해야. 그럼 우리나라 국방비가 미군 비를 우리가 다 되고 우리 낙원 사비 우리가 제 50조가 들어가는데, 일본은 5조 맨 가죠. 우리나라의 장애인 국가 예산의 1%밖에 안 될 돈이고 안 들어가.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지소미아를, 그 일본 방위를 해주는 비용이 우리가 0 잘 해주거든요. 그거 일본은 우리나라 국방비 때문에, 페라 나의 나라를 각각 우리나라 없어져 버리고 저가 내버리고 부산 앞바다까지 북한군이 있을 때는 일본의 군사비가 지금보다 10배가 늘어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합니까? 그래서 함박 노는 본의 아니게 일본의 보철을 써주고 있는 거야. 헌데 비용을 만나? 아니, 그 지소미아를 해주고 있으니까 아주 큰 소리 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야, 이거 지소미아 해야 해 주지 말아야 될 것 같아. 쟤들 누가 북한하고 해봐, 한번 방어해 봐. 요런 식으로 우리가 나아가니까 미국에서처럼 거야, 야 한국 너가 보지 마라. 너 임마 일본하고 뭐, 언어가 북한하고 방해 준 게 뭐 일본한테 알 먹고 가까워? 그러면 우리도 너거 봐주는 거 고가와. 우리도 방비 돌려버리고 안 그러면 철수해 버려. 이렇게 압력이 들어오고 해서 안 되도록 했어요. 어여 일본의 나오기 나와. 우리 미군이 잔뜩 있는데 너무 뭐야, 뭐 일본 안 하고 뭐 어떻게 이렇게 나오니까 어떻게 되세요? 대통령이 지소미아를 철수하겠다. 이거 또 일리가 있는 말이고. 일본이 그 파악하면 일본 예산이 많이 들어가니까 아 쉽잖아요. 그걸 정부도 성어 거였어. 그러나 그걸 끝까지 관찰해서 안 해서 알아 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패를 들어 준 거야. 괘가 우리 정부가 미국 패를 안 들어주는 것이 아니야. 배짱을 벌여 본 거지. 아 혹시 관계는 그래요.

AI의 한계와 God-man의 역할

그러니까 허경영 신이 천사 넣는 거, AI가 못하겠죠. 그 앞으로 광이 발달되면은 허경영: 일할 사람이 천사 넣는 그 다음에 로버트가 335 약을 만들 수 있을까? 아니, AI가 335 정책을 만들 것 같아요. AI한테 335 정책을 모르면 답이 나올까요? 안 옵니다. AI는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나오고 다르다는 거야. AI한테 해야, AI한테 박근혜 대통령을 집어넣잖아. 임기 중에 4년 만에 쫓겨나. 촛불 시위를 이야기했을까? AI가 그걸 걸어놓은 걸 누가 찾아서 넣어야 해? 나와. AI 안에 누가 걸쳐서 넣어야 되는데? 그걸 말하는 인재가 있단 말이야. AI에는 데이터야. 여자 대통령 지 고생해서 쫓겨난 대통령이 그렇게 해서 남자 대통령은 좋게 나갈 삶이 있어도 여자 대통령 안 쫓겨나. 대처도 굉장히 혹독하게 받았잖아요. 이와 같이 여자 대통령이 쫓겨날이라는 걸 내가 거치 선거도 하기 전에 예언한 사람이 있나? 6가지를 예언했나? 그거 자체가 신이야. 여러분은 악으로 허경영 God-man과 AI 신의 차이를 깨달아야 돼요. 뭐, 여러분이 PT 대로 아무리 너 마요. 우중 앤 이지 뭐 너 백해 열어요. 뭐, 너 사물과 교감해요. 아, 내가 사자. 이 꽃이 말입니다. 쉬 우레 오물과 있어도 응원의. 그런데 이렇게 향이 독한 거는 지금 봤어? 어마어마하게 독해. 프랑스에서 향기를 만드는 회사에 연구 실장이 전 세계를 여행 다니면서 조사하러 다녀요. 조사. 그 향기를 조성해요. 그래 가지고 그 꽃의 향기를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굉장히 꽃탕 일을 구하러 다녀야. 그럼 요구는 뭐 할 때 향기 용어는 결혼할 때 향기. 그 향기를 나쁠 해가지고 뭐 음 지음 마다 배낭을 매고 다니면서 코트를 가서 향기를 조사보다. 그런 사람이 계속해서 요. 그 사람이 이 향기를 맡았으며. 뒤를 잡아 쳤을 거야, 이 거야. 굉장히 향이 좋아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은 곡 없고 칠수록 향이 안 좋아. 천안대 있는 자연, 칠수록 향이 좋아요. 이걸 우물가에서 더 왔으니까 양의 용 거야. 이성계가 귀족들한테서 얻어 마누라는 잠을 안 자. 무슨 일이죠? 천이 나한테서 우물가에 가서 우물가에 무랑으로 떠 주는 여자, 그 대장이 만으로 있을 때요. 절대 입니다. 어, 그 전혀 꼭 물 한 잔만 좀 한 방 하지만 주시오. 말에서 내리지 않고 또 몰 앉아 가요. 남자 갑자 나, 이성계가 그냥 여자가 문을 하나 더 떠서 침착하게 앞을 이파리를 않은 탁 던져서 관에 탁 c 채 가져온 탁 던진 뼈 주거든. 아, 이걸 해 내 주요 임자. 이런 거 아, 뭐 마르신 것 같은데 뭐를 마치 요. 장엄 마지막 번 칩니다. 제 하니까 풀어가면서 전체 잡수세요. 그래서 이 8일 1 찍은 겁니다. 딱 그러면 아예 여자는 국모 까미야. 이거 아, 지혜로운 여자고 진짜 커. 그녀와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모유는 보통 여자가 아냐. 이거 아, 그래 안 그래. 인 총 구성의 우물가에 있는 이 처녀를 데려와 네 맘으로 삼아 있는 거다. 첩으로 절이 있어. 광기 죠. 그 사람이 이런 고 치아 이름 오, 그거 이 좋은 보따리에 있는 코튼 볼까 없어 별로. 아, 이 사람이 우물가에 석 언론이 있고 치아 말로 내가 놀래는 향을 가지고 있어. 순박한 야. 무슨 재앙이 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찬 날 밤에서는 향기야. 감사합니다. 그래서 버프 암석 프랑스 꽃 그 학자는 그런 양기는 첫날 밤에 침대 다 뿌려 줘야 된다. 방에 다 버려야 된다. 1, 2항에 순박한 향해 역. 강의를 못 하겠네. 엄청 향이 좋아요. 궁금 스럽죠. 그러나 여러분이 1 깨달아야 될 게 있어요. 여기서 나와야 하며 눈에 보입니까? 이 향이 눈에. 보여요, 꽃은 보이는데 흔한 건가요? 그리고 여러분은 이 꽃을 보고 “이거 다 못생겼다” 요런 소리 지껄이는 거예요. 실제 익고 튼 향이 좋아요. 안 보이는 세계를 볼 줄 몰라요. 허경영을 볼 때, 여러분들이 이 더 리얼을 볼 때 같아. 떨어진 각오도 퍼서 근거 있고 오니까 완전 끝난 줄 알았지요. 아까 짱 난 줄 아는 초 절대 그렇지가. 거기에는 마지막 카드가 숨어있어. 무성한 언젠가 국민들이 허경영을 강제로 납치해 가지고 청와대 갖다 앉히는 시대가 올 수가 있어. 아직 그 세요. 난 아마 안 하겠다고. 그래도 말라 주고 아는 것도 하다가 끌려가 가지고 접 어려워서 도망갈 도와서 묶거나 먹거나. 아, 대통령 책상에 방에다 가 다 라 그래서 저하될 옷 도망가는 거야. 국민들이 거기서 감시하고 있어. 33 정책 다 하고 나면 나가 내보내 주세요. 사물과 교감하는 거 있죠. 신이는 사물과 교감하는데 이 허판이 날지 말하고 있을까 없을까? 유정이라 무정. 모든 것이 허경영과 대화를 하고 있어요. 내가 이 공간도 대화하고 있겠죠. 여러분이 코튼 볼 줄 아는데 그 꽃 향기로 볼 수 없죠. 그러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신이 통을 않은 것은 얘야, 니가 할 수 있나? 아, 아, 수명 연장 할 수 있나? 병 고칠 수 있나? 해온 에너지 존재인 낮 건강 에너지 줄 수 있나? 불가능이에요. AI로서는 불가능. 근데 이걸 신처럼 여러분이 생각해요. 그렇지만 과학자들이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은 계약해 돼요. 미래의 뭐지 않아요. 머지않아 인류가 허경영을 하라 보게 돼. 알아보게 낼 때는 해가 비인 진창과의 비행기 타러 갔다 그러면 적어 가지 않도록 거 아냐 지고 뭐 한국 이제 망했다. 내가 열흘만 미국에서 않으면 한국의 이제 망한다. 말리라 의사나. 계세요, 한국인의 지나가 머리 속으로 들어간다. 홍영애가 피자 땀이 5에서 모종의 작업을 하고 있을 거야. 이렇게 하 깔아 가 내가 공항도 마음대로 못 가는 시대가 와요. 여러분이 아, 꽃 으깬다. 그걸 왜 가져와서. 아, 아니 향이 있었다 그랬더니 왈리스 아더 속지를 만났어. 아, 이건 아무나 막는 게 아니에요. 아, 황 되게 줬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 여러분이 이 꽃 제향을 못 알아보고 야생은 되게 못생겼어. 저거는 저음을 가서 가지고 한테 이러면 됩니까? 아, 위장되어 있는 거야. 진짜배기 보성은 위장돼 가지고 와 있는 거예요. 내가 대원군이 사람 시원하고 이러니까 허경영이 가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사람들한테 뭐 여러분한테 여론 안 좋은 그런데 말려 될 것 같습니까? 그 위에서 이미 조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 꽃이 볼품이 없지만 볼품이 없는 고지 황이 좋은 거. 그 출신 지도 조치도 알아. 5 물가에 잔뜩 피어 있는데 누가 그거 가는 사람 없어. 젊은 사람을 거고 이야. 아, 타악. 그런데 그거 원저 부분이 정성이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포장지는 어디서 거지같은 것을 구해 가지고 아, 자리에 앉 싸우는게 날 보내서. 아, 그래도 딱 아, 정의 진짜야. 빨리 해 줘. 아, 뭔가 고객명 하고 b 조 대신이나 잘 아니까 포장이 좋은가 아니 와요. 보장이 맨날 자꾸 열고 다니고 아, 어서 난 가리고 다니고 뭐 그러니까 뭐냐 이 별로 없어. 그런데 그 위에 비밀이 서로 있는 거야. 이고 태 그래서 이 안 보이는 향기를 이도령 한테 당 해 줘. 그때 얼 매가 어준 하기가 조금 어리석어서 는 이 들한테 넘어갔을 때 당했을 거야. 야, 저거 보니까 제가 그 싹수가 논에 아, 내가 채워 때문에 죽을 이후 없어. 좀 어쩌다. 보니까 망해 가지고 저게 부잣집 아들 과거 시험 틀어지면 백수 건달이라 그러더니, 적을 믿고 내가 야, 변사 동안 살아 내놨다. 아, 감옥에서 그날 밤에 원형의 결심을 할 수 있죠. 그 다음 날 변사 도모,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럼 걱정 인상을 보려고 테스트하고 있는 거야. 저희가 아브라함이 나 성신 양이나 거기 넘어간 나 성춘향과 아브라함은 거기 안 는거 갔어. 안 넘어가고 야, 절개를 지키고 그 아브라함은 그 자기의 순종을 지켜줘. 그러니까 그 후손들이 그 영광을 받아 간 거야. 그래서 일본이 방입 이 일을 풀어, 방 일이 일부를 가지고 국방을 하고 있다는 거. 미국이 괘씸하게 생각해. 한편으론 우리도 괘씸하게 생각해. 그런데 우리가 뭐 좀 내 하자 그러면 독도는 장이 될 거라고. 투자하다 보니까 이 일본은 여러분들은 자꾸 안 좋게 보는데, 이 일본은 지리상 받아서 내 있으니까 한반도가 자기 나라를 지켜줄 수밖에 없는 입장이잖 아. 그렇지. 영역으로 덕을 보고 있죠. 그래서 일본은 북한이 남한으로 와서 나 많이 쳐서 한반도가 북한 땅이 됐을 때 일본은 앞으로 암호가 밑에 놓여요. 내가 한국이 망하는 걸 바라면서도 한국한테 돈은 안 들어가는 걸 바라요. 이중적 자태를 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렇게 일본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이야. 우리가 일본 사람이라고 해도 그렇게 할 거야. 그래서 넣어서 너무 싸다면 노스트라다무스는 적십자 너무 싸다면 4가 뭐라고 그랬죠? 적그리스도 온다고 했죠. 그럼 정권의 서다가 두 번째 히틀러, 세 번째 일본 차량이다 이 말이야. 그럼 일본 천왕이 적그리스도를 세 번째 이사 대전. 이렇게 해서 아니겠어? 그럼 3잔 해야 되는 이색 어업 생각. 신이 옴으로써 끝난 거야. 포천 물, 찬 낙서 시대의 신이 옴으로써, 즉 거리에서도 올라오는 이런 기독교적인 그런 시대는 끝나고 이제 심판의 시대. 요 안 되죠. 우리가 허경영이가 그래서 이 노랭이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수량이 안 되어서 울고 쇼를 하고 얼마인데 그러지 말라고 위장하고 그랬죠. 그게 지금 내 시대의 요. 그러다가 암행어사 출두하는 날이 있어 없어요? 그날은 내가 발휘해 죽는 말이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달라 들어가지고 나를 서로 그 아내다 나랑 발표해 주고 그래야 그래. 그런 날이 우리 1군에 있다는 걸 아예 알려져. 그래서 여러분들이 태양이 불타고 있다 이런 과학자들이 있는 한,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못 알아보고 있는 거야. 태양이 생 다 000원 그래도 있고 그 빛을 우리가 내가 너라 쓸 때 거 비침 온 너 왜 다 났어? 그러나 대학 및 치안 해서 다이아몬드 안에서 돌게 해서 안 되겠어요? 톨 맨 썩어 이제 브라자 막아 생겨 다이아몬드가. 그 다이아몬드 모퉁이가 360개입니까? 360 뭐냐? 우리가 일반적으로 손에 끼는 다이아몬드들의 맥 아니에요. 내가 아기야, 매각입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은 정말 한심하기 그지 없어. 그러니까 100단 이소룡이든지 아 36가지 G. 그러면 36감이 면은 그거는 360 가게요. 태양에 있는 거라 다이아몬드가 360 가게다. 해운대가 상태 같이 모여 있는 거야. 거기에 어떤 애상 일을 하냐? 빛의 를 한번 탁 넣어버리면 빛이 수천억 년간 안 나가. 에 360도니까 빛이 요리가 먹었어요. 우리가 우리가 외국에 나갈 수가 있나? 안에서 뱅뱅 돌면서 에너지가 나와. 그 빛이 지구까지 오는데 지구 대기권에 부딪히면서 열이 나는 거야. 저희는 있는 백두 일도 대기권을 돌아 아닌데 돌아가야 되는 탄다 안타요. 팽이 카레 맛 오름 어떻게 다 버려요? 왜 여기는 매일이 있어요? 저희는 1000km 외우는 매일이 없어. 암내 질이 없어. 수소, 질소, 산소로 야. 수소, 질소, 산소에 부딪히니까 매진 있으니까 불타기 시오. 비토 태양에서 치우가 놀 때는 아무런 온도가 없어. 온도가 제로예요. 팽이 4 오르면서 제일 먼저 내 보셨죠? 제일 먼저 어디 부딪혀요? 제일 위에서 여기가 참 경험의 태그죠. 예, 청결 5m부터 요러고 쌓여 있다 말이야. 이거 왜 이거는 경력 때문에 중이었기에 뭐 해요? 내가 만들어 난 거야. 잘 보세요. 이 전체 밑에가 무슨 무슨 그냥 여기가 배기관이야. 아, 그럼 해라. 예, 여기가 열성이야. 그러나 햇빛이 여기까지 올 때는 영도야. 막간 공간이 알겠어요? 그냥 빛이야. 빛이 온단 말이야. 와서 여기에 부딪히면 오딘의 여기서 올 때는 어마어마 위에 자조. 여기 오면 여기 온 돈을 엄청나게 자조. 여기는 영화 이 천도를 우리지만 실체는 1, 200 소년과 보면 돼요.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은 그러면 그렇게 참 교시 대기권에 온 거야. 대기권이 실제는 이전 토라 y 찬가로 되어 있지만 약 200도 정도의 우리가 느끼는 온도라 말이야. 이 영화 영화 – 200도요. 그 다음에 열정으로 들어와. 그로 인해 내용이 딱 들어오면서 별똥 면이 영희 가져올 때 별똥 비릿한 않다는 안타요. 별똥별도 여기 돌아가면서 아무렇지 않다가 대기권 딱 돌아오면 영희네 매질이 있어 없어요? 우주 공간에 매질 없어요. 여기는 매질이 있어요. 그럼 여기는 소리가 설견 1. 여기는 매질이 없어서 소리가 안 들려요. 아무리 옆에서 말해도 안 들려. 여기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매진이 소멸되지 않아요. 여기는 대기권이 공유가 있으니까 소리가 울리는 거예요. 그러면 명의로 별이 이런 결 통변 2 닭 들어오면은 여기서부터 분이 탁 아니고 지구가 여기 있으면 6가지 혼다에 다 탑을 그래서 많은 게 남장, 그게 모임 봤어. 원생 이야, 원생인데 돌멩이가 탈 정도인데 햇빛이 얼마나 예를 들어 오지 계세요. 그러니까 햇빛이 여기서부터 열정이 600도 영상 600도야. 갑자기 영의 부디 지니가 열이 올라 가지고 줘. 갑자기 올랐다 같이 정상은 에 평야, 여기에 지역의 지우고 그러면 제일 앞에 있는 장이 대류권, 그 다음에 오존층, 상생관, 자기정, 절리층, 열정, 중간층, 열정, 대기권, 요리들이 다 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다다다다다다 부딪히면서 영이 영하 200도, 0000 이 좀 화영이 10층에 영상 600도, 여기 영화 2000도 많이 나서 영이 내려오면 총만 청 황해 줘. 여기서부터 중간층, 간이 열심을 거쳐 보니까 여기서부터 115, 100도, 90도, 70도 회계 내려와요. 형 이연경 2가 50도, 영하 50도, 오존층에서는 영동 운전 총을 0 겁니다. 영도 개념이 와서 50도 치고 용어 메 또 친구의 오메 뭘 그래? 또 45도 빨 죠. 그럼 이거는 영상 1도야. 이거 라. 자, 여사 전체 영화 1도, 영하 45도, 영아 영역이 영아, 영아, 영아, 영아, 영상. 그러면은 여기 지 오에오 메는 인 영하 45도가 대류권인데 이게 지구에서 10미만 길어야 앉아 1200개. 근데 잠시 나 지구에서 1200개 로만 완전 12키로, 12개월을 말이야. 내가 하도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지구에서 10km인데 10km 정도 왔을 때 영하 50도로 떨어져. 그러다가 지구의 딱 여기 지구에 도착하면은 영하 45도. 그래서 비행기 문 열고 비행기 값 추어 1.1km, 참 약간 에 비행기가 10킬로 정도 위에서 날아가는 데 온도가 보통 45도 영어. 그래서 비행기에서 문을 열려면 어려워요. 배경은 그런데 비행기에서 지구의 집으로 들어오면 점점점 온도가 올라서 지구에 도착하면 사실 영하 40, 5도에서 영상 45도로 올라가 버려. 돌아서 말해서 사막 지대는 45도, 북극은 영하 45도. 지구는 불러서 45, -45 지원도야. 그럼 땅 속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러고 또까지 올라가. 그게 지구 속으로 들어가서 온도가 1도씩 100m마다 인도가 딱딱딱 올라가죠. 믿음의 영화 6천도, 커 밑에 내려가면 1억도 가니. 그 직업에는 온도가 이러던데 지구 온도 의학이나 나고 태양의 기록들이 이런 예빈이 어디에 있는 어. 아, 지구가 뜨거운 미 어리기 때문에 빛이 오메는 지 후에 가가의 옷으로 떠 올려 볼까. 그걸 과학자들은 반대로 여기 반. 그러나 그런 과학자들을 믿고 여러분들이 살아왔으니 신이 나타나 니가 얼마나 헷갈려. 아, 댜. 역 인 시대를 위해 심판의 내냐. 왕이 백성을 좀비로 보고 백성은 왕을 좀비로 보는 거야. 이런 시대가 게 되겠습니까. 이제는 시대가 달라져 써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 요 시대를 심판 시대로 하는 거 아니죠. 그래서 심판 때문에 와 있는데 언제 심판 아냐. 이도령이 가 성춘향 이목을 딸려고 하는데 아, 5 심은하 몸을 달려올 때 이도령이 방망이가 나오는 거야. 에, 내가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본 게임을 볼 수 없죠. 앞으로 설이 흥미진진한 거야. 아, 저희가 지역 방송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아, 지방 방송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어제 허경영 유튜브와 많이 진실이야.

신기의 시대: 종교를 넘어선 신의 가르침

여러분들이 찬사를 못 넣는 거, AI가 먹는 거. 그러면 AI가 못 넣는 데 어떤 성직자가 낼 수 있나? 없어요. 종교는, 정령은 잘 들으세요. 이 시대는 종교의 시대야. 인간 가르침에 가장 어떤 내는 가르침, 그건 누구의 말이죠? 성자들의 말이야. 성자들의 말이 맞어. 성자들의 말은 이제 끝난 시대로 들어왔어요. 이 시대, 후천 시대는 성자들 말 가지고 안 되는 시대야. 여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신기의 시대가, 신기, 신의 가르침이 필요한 시대가 왔어요. 이게 이렇게 이젠 된 거야. 기정, 인간의 가르침 안, AI로 끝나는 거야. 인간의 가르침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아. 그럼 하실 알아? 이제 알겠습니까? 인간의 가르침에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확실히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종교는 뭡니까? 성자들의, 공자, 예수, 석가, 성자님들의 말 있으면 이건 뭡니까? 천사를 넣어주고, 백회 열어주고, 우제 내지 넣고, 변 12통 해주고, 수명 연장 해주고, 편곡 5c 주고, 스카이 머신 해주고, 사물과 교감하고, 택해 걸어주고, 그저 행운의 미지 넣어주고, 건강 에너지 넣으시고. 이게 여러분 가능한가? 이거는, 이 종교 시대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게 생생한 영상으로 영원히 기록돼요. 영원히 기록될 거예요. 터 등의 이야기하다 보니까 어떤 시간이 다 됐네. 여러분들도 에너지 받아야 되니까 나는 고생 문이 활짝 열렸어요. 지금부터 더 고생해야 나를 한번 않고 에너지를 받는다는 자체가 얼마나 찬사 받는 자체가 대단히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소중한 걸 알아. 내가 다음 주부터는 토요 강의한 5번 동안 공약을 위주로. 3, 3 정책을 앞에서. 하루에 15개 정도씩 풀어서 선언 100개를 몇 번에 걸쳐서 다 끝낼 거예요. 그럼 누구한테 공약 설명할 때 놓고 그걸 타투를 주면 돼요. 다음 주부터는 요런 강의가 아닌 공약 강의로 들어가겠다는 거 알려져. 공평하신 God-man의 교복 같은 강의, 여러분 떤 큰 값 수학사 한번 더 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다른 나는 왜 손이 나는 왜 소리 지는지 다 압니다. 아, 아, 아, 아, 내 권리인 들으려 하는 소리, 하게 빨리 서둘러. 자, 이 소리 빨리 봐야 되겠다. 자, 천사 들어갑니다. 아래 폐 호흡을 하고 마음을 비우고. 여러분들의 어 배 콩에 대해 콩, 맹 대기로 된 사람들은 나중에 데 콩으로 다가갑니다. 회가 항상 마음속으로 코드를 생각해야. 그러니까 눈을 잠깐 감으세요. 우리는 행사 때마다 우리가 명태를 한 사람들의 축복을 백호 해서 더 만날 수 있기를 은 피해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다 해 줄 거니까. 자, 마음 단전에 호흡을 주고 삼 초가 있어요. 몸에는 3초, 상처, 중초, 하초. 그것이 단전과 맨 아래에 행정 맛과 그 다음에 가슴에 횡격막. 그것이 산 그 중간에 단전 쪽 에 공기를 넣고 노력 암거 호흡을 다 하시면서 내 말을 들으시면 됩니다. 천사가 들어야 아 소리가 이제 눈 펴세요. 눈 뜨세요. 이제 소리가 작아요. 천사가 들어가 래야. 뭐 소리가 작으면 미국 가서 안 오는 수가 있어. 어, 미국의 교포들 더 오라고 날입니다. 아무 내려가는 서 이번에 그 내 생일 때 미국 교포들이 몇십 나온다 그렇죠. 올 거야, 뭐요. 자, 창사 들어야 아. 얻은 돈 문제가 해결돼. 아, 팔리는 부동산, 안 팔리는 가게, 땅, 뭐 어 팔려라. 아아, 영세 상공인 글 서 상공 잉글 어여, 여러 어려운 장사하시는 분들이 장사가 잘돼. 자녀 글 시험 전부 학교엔 해라. 자녀 글 괴로운 이솔렛을 울려라, 아 퍼 가 있어요. 건강해야지, 들어야. 아, 줬죠. 뭐 간 병원 빨래나 아, 아, 대한 그러다가 소리 지르다가 조용히 몫일 거 아닌가 모르겠다. 아, 자, 그러면 내일도 강의를 해야 되니까, 먹었니 정도로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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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All Creation is My Body – November 30, 2019

서문: 허경영 강연에 대한 감사와 총선 승리 다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해외 애국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신의 뜻에 따라 제가 토요일 사회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 세 분을 배출한 최고의 명당인 여의도 당사에서 시원판식 개소식을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혹시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은 가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방송 기자들과 함께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간 God-man께서 기자회견을 하셨습니다. 기자들의 질문 요지를 정확히 꿰뚫고 명쾌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답변을 주실 때 10년 묵은 체증이 완전히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아시아 남북 통일, 그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실 충분한 능력자이며 하늘의 섭리로 우리는 반드시 필승할 것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목표한 150명의 국회의원이 된다면, 신의 뜻과 우리가 바라는 모든 정책을 일사불란하게 추진하여 이 나라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의 필승을 다짐하는 의미로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모습에서 신을 보았기에 이렇게 될 것입니다. 20대 대통령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모든 예언자들이 서서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허경영뿐이라는 것을 방송에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고생하고 힘든 것은 조금만 참으시면 이 세상이 확 바뀌어 우리 후손에게는 떳떳한 아버지, 할아버지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몸과 마음, 모든 것을 한마음으로 합해야 합니다. 우리 내부에서 다른 말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오직 허경영 대통령을 만들고 33 정책을 이루어야만 비로소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하루 이틀 만에 만든 것이 아닙니다. 30년 동안 겪은 고난을 가슴에 안으면서 이러한 나라와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감에 노심초사, 심사숙고하여 정성 들여 만든 33 공약입니다. 이는 포퓰리즘처럼 대충 인기를 얻기 위한 정책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지만, 언젠가 그들이 “자네 얘기가 옳다는 것을 내가 뒤늦게 알았네” 하고 찾아올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날이 올 것입니다. 저는 확실합니다. 여러 능력이 충분히 입증되었으니, 지금 세계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복을 많이 받아 이곳에 온 것입니다. 다 같이 행복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만 뵈면 피곤한 것이 싹 없어집니다. 이곳에만 나오면 힘이 생깁니다. 여러분의 기가 한군데 모이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

허경영 33 정책의 당위성과 God-man의 역할

오늘도 토요 종로 강연 1209회입니다. 참으로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유명한 강사들이 몇 회나 나오는지 보셨습니까? 기껏해야 몇십 회 나오면 없어집니다. 얼마나 무궁무진한 지식과 지혜를 가졌는지 여러분들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뿐만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실 유일한 동방의 등불이요, 대한민국의 희망인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니 공약 대신 정책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33 정책에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33 정책을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이것을 실현할 힘이 없는 사람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여야에 휩쓸려 세계 정치를 제대로 바꾼 나라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전 세계가 갈등하고 각 국가는 국가대로, 민족은 민족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들의 정치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모든 만물을 움직이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이 사람만이 33 정책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도 될 수 있고,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하면 될 것입니다.

미국 땅은 죽은 땅인 사토(死土)이지만, 우리 한국 땅은 생생생토(生生生土), 다른 말로 황토(黃土)입니다. 외국을 돌아다녀 보면 부러운 땅이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동방에서 무엇인가 온다고 말하는 그 시대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신태양, 본태양, 심태양은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본 신본태양을 보았다는 것은 오늘 죽어도 한이 없을 일입니다. 여러분이 저 하늘에 보고 있는 태양은 진심태양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솔직히 환심(幻心)인데, 이 환심은 다른 말로 가심(假心)태양입니다. 천부경에 “본심본태양 악명(惡明)하라”고 했습니다. 이 본심본태양을 악명해야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이 진심, 진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 360도로 깎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다이아몬드는 36면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태양의 진실과 지구의 비밀

생 다이아몬드인 태양은 김이 나거나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태양이 불타고 있다면 김이 나고 연기가 나야 합니다. 태양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태양의 온도가 1억 도라고 해도 지구 온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1억 5천만 미터까지 그 온도가 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간은 진공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진공에는 산소, 수소, 질소가 없습니다. 1km 정도 들어와야 대기가 있어 산소, 질소, 수소가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온도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빛이 1억 5천만 km를 빛의 속도로 지구까지 와서 대기권에 도달하면 영하 2천도 정도 됩니다.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온도가 점점 높아져 대기권에 도착할 때는 영하 200도 정도 됩니다. 실제로는 2도에서 오지만, 대기권 밑에 있는 열과 부딪히면서 영하 200도가 갑자기 600도로 올라갑니다. 산소와 수소와 질소를 만나 매개체와 부딪히면서 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내려오다가 대기권에 돌입하면 불타는 것처럼, 어떤 덩어리도 대기권에 들면 불타기 시작합니다. 별이 불이 쫙 보이면 그것은 대기권입니다. 허공의 진공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기권에 들어서면 불타기 시작하는 그 열이 지구에 가까이 올수록 강해집니다. 나중에 하버드 물리학자 등 전 세계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한국에 와서 여러분처럼 이렇게 앉아 제 강의를 들을 때가 올 것입니다. 지구의 모든 비밀을 제가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AI 시대와 God-man의 역할: 인간 지능의 퇴화와 영적 감각의 중요성

미국에서 앤드루 양이 대통령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그는 월 18세부터 100만 원씩, 즉 120만 원씩 주자고 했습니다. 저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앤드루 양은 대통령에 처음 나오는 사람이지만, 저는 세 번 나갑니다. 제 공약은 그만큼 30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지금은 실현 가능성이 있냐 없냐 말이 있겠지만, 3년만 있어 보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이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지방에 점포들이 80% 정도 문 닫은 곳이 많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지금 같지 않을 것입니다. 경제가 더 나빠질수록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보는 눈이 해마다 달라질 것입니다. 방송에도 더 많이 알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으려고 하다가도 허경영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 배당금 1년만 받아먹고 죽자며 악착같이 버틸 것입니다. 죽을 때가 된 사람도 기다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년이라도 안 받아먹고 죽으면 억울해서 안 되겠다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자식에게 월 생활비 150만 원을 받는 것, 부모가 자식에게 300만 원을 받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자식이 써야 할 돈을 가져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음대로 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죽을 때까지 나온다면 자식에게 미안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래 사는 것도 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양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속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자식들에게 미안할 것입니다. 오래 사는 것도 미안하고, 돈을 많이 벌어 놓지도 못했고 빚밖에 없는데 누워 있으니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살아 있다는 자체가 지옥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나올 때는 돈 잘 버는 사람이 벌어서 못 버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매달 통장에 꽂히면 전부 부자 된 느낌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33 정책 중 제일 처음 정치 혁명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사람을 여러분은 조Avatar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조화신만으로는 지구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내려와 있습니다. 창조만으로는 여러분이 되지 않습니다. 할 수 없이 제가 내려와서 여러분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치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지구에 비행 접시로 실어서 3억 5천만 년 전에 갖다 놓은 것을 여섯 번이나 반복했습니다. 갖다 놓았더니 인간은 늘어났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거 다시 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치(治)’를 하려니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교화를 통해 여러분을 가르쳐서 이 ‘치’와 ‘자(者)’가 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한반도의 대통령입니다.

인간과 AI의 차이: 감(感)과 영적 교감

“당신이 조화를 했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로봇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AI는 모르는 일입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AI는 인공지능입니다. AI가 앞으로 신으로 등극하고 재판도 AI가 하고 병원의 진료도 AI가 하는 시대는 공평하고 상당히 믿을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AI는 모릅니다. 우리 사람 사이에는 무엇인가 오고 가는 것이 있다.이런 것은 인공지능에게는 없습니다. 효감(孝感), 즉 감(感)이 없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플라토닉 러브, 아가페 러브, 에로스 러브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 사이에는 되는 것입니다.

AI 시대가 왔지만, AI 시대에 또 한 사람 오는 자가 있습니다. God-man이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도 그 자가 전 세계 지도자와 인류가 두려워하며 기다리던 그 God-man이 아닐 때는 효력이 없습니다.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이 시대가 AI가 오기 전에 인터넷이 발달했고, 이제 이 AI가 본격적으로 와 버리면 인간들의 지능은 발달이 줄어들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믿어 버리니까 점점 여러분의 뇌는 퇴화하게 됩니다. 컴퓨터만 누르면 되니 머리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녀들의 두뇌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수학 공부를 하고 암산을 하면 뇌가 좋아져서 아이들 머리가 진화가 되는데, 여러분의 자녀들이 AI를 보고 탁탁 해 버리면 진화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원자가 God-man 허경영입니다.

God-man에 대한 평가와 세상의 순리

이분이 제 앞에 이렇게 우연히 불려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연히 나온 이것도 조상 공덕이 대단한 것입니다. 조상의 음덕, 공덕이 아니고는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제 앞에 마주 섰다는 것은 이 우주를 만든 조화자 앞에 섰다는 것이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일반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평가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람을 바라볼 때 나쁜 점이 보일 때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사자’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지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바라보는데 착한 사람이 보이고 사람이 선하게 보일 때는 여러분 마음속에 천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넣어준 천사를 안 벗기려면 항상 천사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 마음이 천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쁜 것이 보여도 남편이 미워 죽겠는데도 “아이고 여보, 왜 우리 얼굴이 이뻐?” 이렇게 예방을 해야 합니다. 남편이 갑자기 화를 불끈 내면 말려 들어가니 사전에 예방하여 자숙시켜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물을 따라주는 것입니다. “여보, 이 물 한잔 먹어 봐. 나는 여기 커피를 탈게.” 커피를 타면 물이라는 이름이 없어져 버리고 커피가 됩니다. 사실은 커피는 요만큼 들어갔고 물은 엄청난데, 커피가 들어가자마자 그것을 보고 물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공로자는 물인데 도둑놈이 동네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물 한 컵에 녹차 티스푼을 담그면 녹차 물이 됩니다. 물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순식간에 녹차가 되어 버립니다. 녹차는 이만큼인데 물은 엄청납니다. 이 세상의 순리를 깨달아 버리면 세상을 사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물이라고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변화가 왔을 때는 앞에 이 하얀 종이에 호랑이를 그리면 호랑이가 되어 버립니다. 김정은을 그리면 김정은이 됩니다. 분명히 조금 전까지는 종이였지만 종이는 없습니다. 허경영 복사지를 가져와서 허경영을 컬러 복사하면 그것은 종이가 아니라 허경영입니다. 종이라는 흔적도 없습니다.

맹인에게 길을 안내하는 자의 책임

여러분은 무행명력 촉수애치 유생노트(無行名力 觸受愛癡 有生老死)를 바라보는 전부 꾸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은 나쁜 놈을 보고, 나쁜 사람은 착하게 봅니다. 여러분이 보는 판단력으로 신을 분석하거나 평가하면 안 됩니다. 오죽했으면 예수가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한다. 내 이후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주는 자, 천사를 넣어주는 자, 그 자를 하대하는 자는 현생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한다”고 했겠습니까? 신명기 17장 25절에 “장님을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하는 자는 하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여러분들은 이 교화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지도자들이 많이 있다.국민은 맹인인데, 맹인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맹인들에게 전부 아버지 이름도 못 쓰는 교육을 가르쳐 인간이 수 이하로 타락해 버렸습니다.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이 자기 가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족이 사람이 아니라 유령으로 바뀌었습니다. 남편이 저기 앉아 있는데도 안 보이고, 마누라가 저기 있어도 안 보입니다. 안방으로 왔다 갔다 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부 자기 혼자만 있는 교육을 받아 우리나라가 지금 망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래서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하는 자는 하늘의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27장 18절에 “소경으로 길을 잃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라”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소경입니다. 이 맹인에게 길을 잃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 지금 이 국민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백회로 가야 하는데 이정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기준점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감히 God-man을 평가한다거나 그런 말을 듣거나 그런 데 접선하는 자는 나중에 재앙이 있을 것이니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모든 체험을 다 해 보았습니다. 연애도 해 봐야 합니다. God-man은 다 겪어 보는 것입니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꼬여내 아기를 낳고 도망갔지만, 그것을 여러분의 잣대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했든 거기에서 얻는 것이 있다.그것을 여러분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자는 재앙이 있다.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팔고(八苦)와 사고(四苦)의 해탈

이 우주가 저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조Avatar라고 하면 우리나라 이상한 종교 단체에서 조화신, 치아신, 신경아신 등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저와 관계가 없습니다. 실제 이런 세 가지를 제가 통틀어 가지고 있지만, 이 중에 지금 교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어른은 오늘 처음 왔습니다. 연세가 70인데 나이가 좀 들어 보입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년 고생을 제 앞에서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생을 낙으로 생각하고 한 사람의 얼굴과 고생을 고생으로 알고 한 사람의 얼굴은 다릅니다. 이분은 고생을 고생으로 했습니다. 고생을 공부로 해야 합니다. 그 고생 자체가 공부입니다. 그러면 찢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고생을 하고 서울에 왔는데 저를 보는 사람은 다 웃습니다. 너무너무 말하는 게 재밌다고 합니다. 경상도 진주 말을 할 것이니, 뭘 물으면 “왜 그러십니까?”, “예, 뭐니까?”라고 하면 말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서울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한번 더 말해보라고 하면 더 웃습니다.

저는 사서 고생을 한 사람입니다. 제 몸속에는 노인네가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첫날밤은 길거리에서 잤습니다. 남의 가게 문 기둥 같은 데서 기대서 잤습니다. 서울의 첫날밤은 골목에서 잤습니다. 그다음 날은 남산에 가서 남산 공원 굴 속에 기어들어가 하룻밤 자고, 3일째는 남대문 시장 합숙소에서 잤습니다. 그때 돈 5원을 내고 자는데, 요만한 높이에 3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1층, 2층, 3층이 있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은 앉지도 못합니다. 앉으면 머리가 닿습니다. 전부 나무로 만들어 놓았는데, 소나무를 베어 못을 박거나 묶어서 만들었으니 밑에서 보면 돼지 마구간처럼 생겼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 같은 것이 있다.그냥 걸어 올라가서 1층, 2층, 3층에 눕는 것입니다. 발 씻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안 보입니다. 전부 지게꾼이 바깥에 지게가 쫙 있습니다. 지게꾼 숙소입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려니 책상도 안 보이고 담배 연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 곳이 절입니다. 거기서 구두 닦는 애들이 구두를 닦으면 된다고 해서 거기서 붙들려 구두 안 닦아주면 얻어맞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심부름 해주다가 도망을 갔습니다. “여기서는 공부 안 되겠다. 절에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여 절로 도망을 갔습니다. 이 사람이 제 앞에서 초년 고생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참 공감대가 있습니다. 전부 6.25 세대입니다.

고생은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고생은 사고(四苦), 즉 네 가지 고통입니다. 팔고(八苦), 사고(四苦)입니다. 팔고 사고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고생한 것을 없애야 합니다. 사고는 생로병사(生老病死) 네 가지 고통입니다. 태어나고 늙어가고 병들어 죽는 것이 네 가지 가장 큰 고통입니다. 태어날 때 어머니를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위험이 있다.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다음에 늙는 고통도 심합니다. 늙어서 병들어 죽는 이 네 가지를 사고라고 합니다. 팔고는 여기에 무엇이 붙어 있습니까? 남녀 관계입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별해야 합니다. 부인은 계십니까? 안 돌아가셨습니다. 꼭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먼저 이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떠나가야 합니다. 나뭇잎을 사랑하는데 가을이 되니 다 떠나갑니다.

오온(五蘊)과 육근(六根)의 지능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미운 사람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안 만날 수가 없습니다. 원수는 연달아 다섯 번 만난다고 합니다. 남을 원망하는 자는 반드시 애별리고보다는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또 만나는 고통이 있다.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구하는 것입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구하지 않는 것은 옵니다. 구하지 않는 것은 오는데, 구하면 다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 마지막에 오온(五蘊)입니다. 오온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이것에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 다섯 가지가 와서 사람을 유혹합니다. 유혹하는 것입니다. 색과 수와 상과 행과 식이 있는데, 이것이 색수상행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이 다섯 가지로 우리 눈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머리에 들어오는데, 다섯 개가 눈, 귀, 코, 입, 몸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정보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네 가지, 눈, 코, 입, 귀로 들어옵니다. 몸까지 다섯 개가 오(五)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전오식(前五識)이라고 합니다. 식이 있기 전에 다섯 개가 있음으로써 식이 만들어집니다. 색수상행입니다. 안이비설신 다섯 개가 의(意)라는 것으로 들어가려면 오온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이 의라는 것은 식(識)입니다. 안이비설신이 몸이나 코나 입이나 혀나 귀로 들어오는 이 다섯 가지가 머리에 저장되면 우리 저장은 제8식인 아뢰야식(阿賴耶識)입니다.

색이 되려면, 색이 되려면 이 식, 저장식, 다른 말로 함장식(含藏識)이라고 합니다. 안에 깊이 감춰져 있다는 말입니다. 아뢰야식은 말라식(末那識)보다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 있는 이것은 전생에 가져온 것과 섞여 있습니다. 수천 년 전부터 살아온 이분의 경험이 DNA에 의해 뇌에 딱 박혀 있습니다. 이분이 이태리 글자를 공부 안 했으니 이태리 글자를 들이대면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전오식이 없습니다. 그까짓 사람은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구식, 십식, 정식까지 이 식 중에서 말라야식, 아뢰야식, 정식까지 없는 것입니다. 이분이 이태리 말에는 들어 있는, 전생에 이태리를 간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분이 전생에 화가였다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릴 것입니다. 배호는 살 때 히트를 쳐서 29세에 죽었는데, 그 사람은 나이 60 먹은 사람 노래 목소리였습니다. 노래를 잘했습니다. 그 사람은 전생의 가수였습니다. 이 전식이 있기 이전에 이미 아뢰야식 속에, 무의식 속에 전생에 가수였습니다. 이분이 이태리를 한 번도 안 갔기 때문에 이태리 말을 모릅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이태리 말을 다 압니다. 여러분들이 다 보셨습니다. 프랑스 말도 알고, 전 세계 160개 언어를 다 통달하고, 전 세계인들의 주소, 이름,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70억 인류의 제가 누구고, 제가 어디 살고 이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이 물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 나중에 저에게 와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물의 지능과 허경영 에너지의 힘

이 종이는 지능이 100억, 여러분보다 1억 배가 높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미래 과학자들이 저에게 와서 배울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것이 무정물이다,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 나무가 저를 찍어 공으로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이 작업이 너무 힘든 것이 다 찍고 있습니다. 이 휴지 한 장을 나쁘게 하여 구겨서 버리면 집안이 망합니다. 왜냐하면 얘가 저주를 내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카메라가 수도 없이 붙어 있고 지능이 100억인 얘가 여러분의 행동을 다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숨을 때가 없습니다. 천망해(天網恢恢)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보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말라야식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이 종이에 부처님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분 손에 힘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분을 처음 보는 분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종이에 예수님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뚝 떨어집니다.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빈 종이에 마음으로 글을 써 줘도 나타나고, 말로 해도 나타납니다. 이 종이가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물론 글자를 들어야 한다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탈리아 말을 들리든, 프랑스 말을 들리든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종이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 허공에 손가락을 내어 찌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이것이 소켓입니다. 소켓 콘센트가 우주에 탁 꽂힌 것입니다. 허공에 말입니다. 이 허공은 태극기에 여러분은 빨간 게 양이라고 하지만, 태극기의 빨간 게 음이고 파란 색깔이 양입니다. 여러분들은 태극기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이 허공에 손이 탁 돌았는데, 이것이 음입니다. 이 안에 소켓, 양, 공간이 있다.이 공간에 허경영을 썼다고 말해보십시오. 이 공간에 부처의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해보십시오. 힘이 없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예수의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해보십시오. 여기 있는 수소, 질소, 산소가 어떤 현상이 왔을까요? 힘이 없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썼다고 말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산소, 수소, 질소가 이미 우주 전체가, 이 무한대 우주 전체가 허경영 에너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하늘에 가서 이렇게 해도, 달에 가서 이렇게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들의 이름이나 성자들의 이름을 부를 때, 만물의 이름, 이런 이름을 부를 때, 마이크에 이런 이름, 모든 이름은 다 떨어져 버립니다. 다 못 읽습니다. 이 은하계가 읽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가도 몇천억 년 걸리는 거리에도 영초 만에 이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영초 만에 지구 반대편까지 전달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태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바위나 돌이나 별이나 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오고 가는데 시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항상 시간과 거리를 계산합니다. 우리가 볼 때는 얼마나 한심하겠습니까? 여기서 허경영을 공간에 에너지 넣는데, 영국 하늘에서 손을 탁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석가모니를 불렀는데 에너지를 공간에 넣었는데 영국에 가서 떼면 손이 툭 떨어집니다.

여러분들 지금 옆 사람한테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하고 오링을 한번 해 보십시오. 처음에 다른 사람 이름으로 해 보십시오. 허경영은 공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안 들어간다는 사람은 손가락을 잘라야 합니다. 이것은 지구 역사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체 만물은 신성(神性)이 이 시류 신자(時流神者)가 자(者)입니다. 모든 만물은 오직 다하실 자(者)입니다. 몽땅 다 허경영의 몸이라는 말입니다. 물은 하나 빠지지 않고 지하도에 있는 저기 날아다니는 참새, 모든 만물은 일체 만물은 류신성(類神性)입니다. 즉 모두 허경영의 몸입니다. 다 신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정물, 정의 없는 물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신을 보고 정의 없는 물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얘가 IQ가 100억입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종이 쪽지 한 장도 주워 가지고 꼬챙이 하나도 주워서 뒷길에 차곡차곡 싸 놓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발로 이렇게 차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 어머니 할머니들이 물자를 얼마나 신주 모시듯 모셔서 꼭 필요할 때는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재생했습니다. 그 후손들이 잘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게 할머니, 아버지들이 절약 정신이 뛰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 것입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지속적으로 복을, 국민 배당을 받을 텐데, 그것을 고마운 줄 모르고 우리는 계속 지금 이상한 사람들을 뽑아 나라를 부익부 빈익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허경영의 몸이다

모든 만물은 허경영 에너지를 넣고 이 사람 몸이, 사람 몸이 누구 것인가 다시 한번 봐야 합니다. 이 몸을 잡으십시오. 왼손으로 팔목을 잡으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이 몸은 본인 것이다”라고 말해보십시오. 본인 이름을 대십시오. “이 몸은 지호 코 것이다.” 이름이 지호입니까? 지호. 초년 고생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아주 혹한의 지옥에서 왔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지옥을 다니는 배가 지옥호입니다. 빛날 혁자, 붉을 적 두 개입니다. 지옥을 들어갈 때 속도를 여러분은 압니까? 지옥 들어갈 때 속도는 총알 빛이 들어가듯이 빨리 들어가 버립니다. 총알이 날아가듯이 빨리 들어가 버립니다. 지옥으로 들어갈 때 말입니다. 아무리 못 물리쳐도 안 됩니다. 그냥 총알 날아가듯이 지옥문 안으로 팍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분에게 테스트를 해 주겠습니다. 지옥을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 옷을 먼저 잡으십시오. “이 옷은 지호 코코다. 이 옷은 지코거다.” 옷이 본인 것 맞습니까? 도둑질한 것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 거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뜻은 모든 만물이 허경영의 몸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여기 적어 놓았듯이 모든 만물이 제 몸인데 아직 여러분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좀 미친놈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 몸하고 연애하는 것입니다. 제가 제 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여러분의 잣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잣대로 말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해도 여러분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이분이 옷도 제 것입니다. 이분이 누가 저를 뭐라 해도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몸이 저를 괴롭히는 것이니까요. 제가 만약에 고생을 할 때 제 몸이 저를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원망을 했을까요? 지금도 제 마음은 어린애 같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여자들을 딱 쳐다보면 홀딱 반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너무 이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딸은 어떻게 생겼든 이뻐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이뻐 보이는 것입니다. 제 심정을 여러분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딸자식을 여러 명 낳아 키워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다 이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제가 누구를 좀 이뻐한다고 하면 그것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사는 데 저는 얼 채운이가 없습니다. 너무너무나 고독하고 외로운 인생을 지구에 와서 저 혼자만 그렇게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엄청나게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정말 어떤 여자가 따뜻한 밥 한 그릇 주면 밤새 울었습니다.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이 저입니다. 누구 사람 좀 좋아 보면 안 됩니까? 사람 보면 끌립니다.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저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God-man이니까 말입니다. 신도 지구에 오면은 외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와 의식이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부 제 몸속에 있으니 제가 좀 고독한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만나면 반가운 것입니다.

자유의지와 고통의 의미

이 몸이 결국은 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허공도 제 것입니다. 이 허공도 아까 하니까 제 말을 듣습니다. 에너지를 탁 넣어줍니다. 이 사물들이 저와 대화를 얼마든지 주고받습니다. 모든 산에 나무 할 것 없이 모두 저는 그냥 100% 대화를 하는데, 여러분은 다 한 번도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 제로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무를 보고 “야,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하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늙은 나무가 저와 대화를 합니다. 소리가 서로 들립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됩니다. 저는 대화할 사람이 없을 때는 벽 보고 했습니다. 어릴 때 한 살, 두 살, 세 살 때 방에 항상 저 혼자 컸습니다. 가족이 한 번도 저와 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깜깜한 방에 불도 안 켜져 있었습니다. 불 난다고 호롱불도 없었습니다. 저를 한두 살, 세 살, 네 살 때 방 안에 깜깜한데 불 꺼 버리고 시골 방에 쳐박아 놓았습니다. 저 혼자 자는 것입니다. 자다가 소변 마려우면 나와서 소변 보고 또 들어가서 자고, 밖에 걸어 나오다가 문지방에 떨어진 적도 있지만, 깜깜한 어릴 때는 눈 비비고 잘 안 보이니 떨어지기도 하고 이랬지만 굉장히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면 무진장 반가운 것입니다. 학교 가면 친구들 보면 엄청 반가워합니다. God-man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를 가만히 보시면 아기하고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정서적으로, 정적으로 제가 누구한테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사랑을 해주는데도 항상 고독하게 혼자 컸습니다. 그래서 남의 고독한 사람의 심정을 알게 된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고독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알기 위해서 엄청난 고통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고 걸어왔습니다. 이 사람은 고통을 피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여기까지 온 것이고, 저는 스스로 고통을 만들어 놓고 지뢰밭을 걸어온 것입니다. 다릅니다.

우리 이 선생이 허경영 에너지가 좀 약간 이상할 것입니다. 이 옷도 선생에게 거부감을 느낄 것입니다. 피부도 선생 것이 아닙니다. 그럼 선생 것은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이 선생이 마음을 잘했는데, 선생의 마음만큼은 자유를 줘 버렸습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그래서 직접 내려오지 않으면 이 인간들을 바꿀 수 없습니다. 육체는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싹 없애 버리고 노아의 홍수처럼 없애 버릴 수 있는데, 이 마음은 자식이라도 마음대로 되나요, 안 되나요? 자유 의지를 전하기 때문에 제가 와서 교화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치유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화는 여러분하고 관계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내려와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이 저와 비슷한 또래입니다. 그러나 이 선생은 고통을 고통으로 알고 살아왔는데, 그래도 성품이 아주 좋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잘 사신 것입니다. 집사람은 있습니까? 요새는 성공했냐, 안 했냐 보려면 집사람 있냐 물어보면 그것이 끝입니다. 집사람 있다 그러면 성공, 집사람 없다 그러면 실패입니다. 참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는 석 달 동안 재밌게 연애하고, 3년 동안 노력하고, 3년 동안 자식 놓고 잘 살다가 30년 동안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이렇게 속도가 빠릅니다. 우리 선생이 지금 나이에 눈 깜빡하면 사후 세계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티켓을 지금 받은 것입니다. 제가 선생과 에너지가 똑같으면, 선생은 사후 세계에 대해서 의심스러워할 것입니다. 말로만 무슨 종교에서 사후 세계가 있다, 지옥 있다, 천국 있다 그러는데 그것이 눈으로 보였습니까? 저는 보여줍니다. 안 보입니다. 천사를 넣어줍니다. 안 넣어줍니다. 선생은 지금 천사가 없습니다. 머리에 손 대십시오. 천사 있냐고 물어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천사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게 제가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 들어가라!” 힘 줘 보십시오. 천사 있습니다. “천사 줄 내니까 아까워 나가라!” 나가 버렸습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나가라!” 나가 버렸습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들락거립니다.

윤회와 동물의 지능

이 천사가 중요한 것은 동물은 인간이 바로 동물로 가고, 동물이 인간으로 바로 옵니다. 순환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개한테, 고양이한테 “야”라고 해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갔으니 손 대고, 고양이나 개한테 “야”라고 말로 해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그러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나 모기한테 “야” 해 보십시오. 천사 다시 넣고 나서 천사 들어가라 확인하십시오. 천사 확인 돼야 합니다. 머리 손을 대야 합니다. 천사 확인하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모기 보고 “야” 해 보십시오. 손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같은 소리라도 모기나 곤충이나 잠자리한테 한 것은 절대 천사 안 나갑니다. 그러나 사람과 고양이, 개, 동물한테 “야” 하면 천사 나갑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자기 아버지 반찬인 밥상에 있는 생선을 몰래몰래 훔쳐 먹던 애가 죽어서 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개가 되어서 그 집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 집 아버지가 그 개를 주인 없는 개인 줄 알고 보신탕으로 잡아먹었습니다. 그것이 아들입니다. 아들이 그 엄마 옆에 있으라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맨날 부담스럽게 앉아 있거든. 저 엄마 있는데. 그러니까 이 주인이 잘됐다며 잡아먹은 것입니다. 동물과 인간은 왔다 갔다 합니다. 윤회를 합니다. 모기는 동물로 태어날 확률이 수천억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것입니다. 모기는 하대해도 됩니다. 가서 잡아도 인간에 영향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동물은 개를 잡아먹는데 그것이 자기 어머니입니다. 소를 잡아먹는데 그것이 저 할머니입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살인자입니다. 소를 노다지 잡아먹고 개를 노다지 잡아먹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오래 살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것 안 먹어도 수명은 마찬가지입니다. 수명은 마찬가지입니다. 찍느라고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기름 닦느라고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33 정책의 혁명적 비전

이 선생이 오늘 나와서 이 우주의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직접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God-man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God-man이 아닙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약에 허경영이 God-man이 아니라면 저 공약을 할, 앞으로 공약을 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으려면 인간들은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번에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 단상에 와서 대표 연설을 한 번만 떠들고 제 목소리를 한 번만 들으면 전국민이 깨어날 것입니다. 신명기 27장 18절에 나오는 것처럼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한다면 저주받는다는 것이 있었죠? 여러분들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정치인이 없었습니다. 만들고 세금 500조 던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 출산 정책 한다고 100조를 썼는데 그동안 그 100조 어디다 썼습니까? 국가 예산은 눈먼 돈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방의 도지사, 지방에 있는 구의원 서울에 와서 국가 예산 더 많이 뺏어가려고 로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여의도에는 내년 국회 선거에 공천 받으려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바글바글하겠지만 이것이 나라 꼴이 되겠습니까? 앞으로 여의도에 지금 국회의원 나갈 만한 사람들이 진을 치고 호텔 방에 들어앉아 눈도장 찍으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없애려면 무소속으로 바꿔야 합니다. 무소속으로 말입니다. 눈도장 찍는다고요? 와서 로비하고 붙들고 “내 이번에 공천 뭐 어쩌고” 그런 사람이 지금 바글바글합니다. 앞으로 그런 나라가 잘될까요? 거기 그 사람이 또 나중에 예산 많이 뺏어갈 사람입니다. “우리 지역에 예산 줘”라며 맨날 예산 로비하는 사람들이 뻔질나게 서울에 올라와서 달라붙어 있습니다. 이 나라가 되겠습니까? 눈먼 돈입니다. 그냥 서로 가져가면 임자입니다. 공공 지역에 가서 발주, 그 발주를 믿을 수 있나요? 허경영에게 맡겨 놓으면 어느 놈이 도둑놈인지 나중에 다 나옵니다. 그 예산을 딱 챙겨 가지고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혁명에 우리도 이번에 정당 투표를 하긴 하지만, 정당 제도 폐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정당 제도 폐지, 국회 몇 명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꼭 잘해야 합니다. 명예직이고 보좌관 폐지입니다. 왜 폐지냐? 국회의원들이 보좌관이 국회보다 더 일을 많이 하면 되겠습니까? 보좌관은 자기 개인 지지자를 가지고 보좌관을 해서 쓰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월급은 안 나갑니다. 보좌관이 약 3천 명입니다. 한 사람당 10명이면 3천 명입니다. 300명입니다. 그 돈이 얼마인지 압니까? 또 정당대 왜 폐지하나? 선거 때마다 정당 지원금이 500억 정도 들어갑니다. 500억을 국회의원 의석 수대로 나눠줍니다. 왜 이 짓을 합니까? 정당들이 당비를 모금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월급 주면 되지, 왜 여러분의 세금 가지고 월급을 줍니까? 왜 국가의 세금을 500억이 선거 때마다 정당에 뿌려줍니까? 그러다가 전번에 박근혜가 저렇게 지금 감옥에 간 이유는 그 중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세월호도 있지만 또 하나는 이정현이 당 없앤 적이 있죠? 무슨 당 하나 없었죠? 그때 거기 돈 준 거 60억인가 환수한다고 그때 그랬죠? 국회의원 몇 명 있다고 돈 몇십억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 당에 앞으로 국회의원 몇 명 나오면 1년에 선거 때 몇십억이 나옵니다. 저는 그런 돈 안 받습니다. 이것은 선거 때마다 정당 지원금이 나오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국가 예산이 500조인데 거기서 500억이 적습니까? 적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가야 할 돈입니다. 전부 여러분에게 갑니다. 이런 맹인들을 올바르게 지도해 주러 온 사람이 교화한다는 것입니다. 신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정당 혁명과 결혼·출산·노후 혁명

정치 혁명 다음에는 정당 혁명이 있다.이것은 간단합니다. 방금 이야기한 것이 이것입니다. 정당 폐지입니다. 대통령이 어떤 정당에 소속되어 있으면 그 정당 편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중립이 안 됩니다. 정당 제도는 폐지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21세기까지 전 세계가 정당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의 자유 중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종교,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습니다. 집회, 결사, 결사가 정당입니다. 결사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당만은 결사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결사가 있냐? 무소속 연대, 무소속 연합 인정합니다. 그러나 정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국고를 가져가는 일은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결사의 자유는 해주는데 이 언론, 출판, 집회, 결사는 이 자유 결사를 할 수 있으나 정당이라는 이름으로 결사할 수 없습니다. 왜 안 되냐? 잘 보십시오. 글자 왕관을 쓰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왕관을 쓰는 놈들이 마음이 어떠합니까? 거을 흑자, 거을 흑자. 왕관 쓰기를 좋아하는데 그 왕관 밑에 무슨 글자가 있습니까? 거을 흑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정당이라는 글자입니다. 정당. 이것이 무엇입니까? 검은 도둑놈들이 도둑놈들을 우리는 당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검은 놈들을 이 뱃지를 쓰기 좋아하는 검은 놈들이 이것이 정당인데 제가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을 만들었지만 이것 왜 만들었냐? 정당 업체로 정당 업으로 가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이 당자가 배설하기를 좋아하는 이런 힘 백자가 아니죠, 천사가 아니라 도둑놈들입니다. 시커먼 놈들. 이것을 우리는 정당이라, 당자, 물리, 당자, 도둑놈 무리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산적대입니다. 도둑놈이 떼를 지어 다니면 산적이 무엇입니까? 산적대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은 죄송하지만 우리 민족은 산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그래서 산신각이 있다.절에 가면 산신각은 바로 우리 민족의 신교, 신을 믿는 민족이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산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을 산신이라고 부릅니다. 천신이 태백산 신단수에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내려앉은 신이 신이라고 부릅니다. 천신을 우리는 산신이라고 하는데, 산신을 모신 각이 신전입니다. 이것은 신교. 우리는 신을 믿었으니 신교를 우리는 믿었고, 그다음에 성강은 어디서 믿던 종교입니까? 도교. 그다음에 석가는 무슨 종교죠? 불교. 절에 가면 보십시오. 산신각이 제일 높습니다. 그다음에 칠성각이란 데는 산신을 생기니 그것은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은 우리가 모학산이다, 모산이다 하면 어미 모 자입니다. 모학산이다 그러면 어미 모 자 쓰지 않습니까? 모학산이다, 대모산이다. 산 자체는 어머니라는 말입니다. 마니산이다. 우리 저 저 전부 다 마고산이다. 마고가 무엇입니까? 마고도 여자 늙은 할머니를 마고라고 부릅니다. 우리의 치우천왕 그 우리가 그 저 올라가면 선조의 부인이 마고입니다. 이 마고가 산신도 되어 있습니다. 이 늙은 할머니, 큰 어머니, 어머니의 산. 우리나라 산은 전부 어머니, 어머니의 가슴입니다. 배고플 때는 거기 가서 송진 뜯어 먹고, 버섯 뜯어 먹고, 뭐든지 산에 가면 먹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산에 가면 샘물도 나옵니다. 어머니처럼 그 산에서 물 뜯어 먹고 산속에 가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산을 신 모신 이유가 산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순수하게 산을 믿고 있던 민족에게 불교, 기독교 차례대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혼돈 시대에 접어들면서 교육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근본 교육이 잘못되어 이런 것들도 그들과 함께 들어와서 안 들어왔습니까? 서양에서 들어왔습니다. 저 검은 무리들이 들어왔습니다. 저것이 산적대들이 맞습니다. 그들에게 대궐 같은 집을 지어놓고 돈을, 돈다발을 갖다 주고 우리는 거지가 되어 헤매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은 이런 부조리한 도적대장정을 시범을 보이면 더 보일 것입니다.

이제는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이분의 에너지는 한번 봐 주겠습니다. 건강 에너지, 천사 에너지, 행운 에너지를 보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행운 에너지는 제가 잘 안 줍니다. 허경영을 만난 자체가 최고의 행운인데, 앞에 행운을 놔두고 행운을 찾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행운 에너지는 보너스로 줍니다. 아주 이쁜 사람이나 아주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몰래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저는 대통령 대리 제도를 합니다. 대통령 대리 제도는 제가 여러분의 전화를 다 못 받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이 민원을 직접 대통령한테 오는 것입니다. 지금 민원 제도는 신문고를 통해서 들어오지만, 대통령이 다 관여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 대리들이 직접 들어야 합니다. 생 음악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혼자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대리들과 같이 대통령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이상한 핸드폰에 무엇이 왔을 때 그것을 찍어본 자는 나중에 거기서 차순위로 밀리게 됩니다. 그 기록은 제가 나중에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런 것 보면 맹인이 더 맹인이 되어 버립니다. 저에게 교화를 당하고 치를 당하고 저에게 조화를 당하면 여러분들한테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좋습니다. 한 산업으로 자꾸 거지면 내려서 한국은 고생 더해야 한다고 말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궁으로 가서 밤중에 안 들어와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며칠 있다가 제 시신 처리해 버릴 것입니다.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말로만 해도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지금 우리는 총선과 대선을 성공적으로 해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God-man이라 아쉬운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구에는 여러분들은 지구의 삶을 착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구에 사는 이 자체는 환영입니다. 사람의 이 몸이 실제는 제 원자에 제 소립자, 미립자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옷도 미립자입니다. 이 옷이 벌써 저를 찍고 있습니다. 다 백성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서 움직이면서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이분이 자기 몸을 위임을 맡아 자기가 관리했습니다. 이분이 몸을 잘 관리했는지 한번 봅시다. 점수가 금방 나옵니다. 머리에 손 대십시오. 얼마나 술을 퍼 먹었는지 한번 봐야 합니다. 힘 줘 보십시오. 건강합니다. 이 사람의 뇌는 건강합니다. 고생을 해도 신전이 마음이 넓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넓어서 사회상을 삐딱하게 안 보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바라봤다는 소리입니다. 영적으로 탁 보면 수명이 100살입니다. 제가 수명을 늘려주기도 합니다. 이 사람이 수명이 100살인가 아닌가 한번 봅시다. 100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0살. 이것은 어떤 사람도 뗄 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이 사람을 수명을 120으로 해 줘서 오늘 나와서 고생했으니 고맙습니다. 120살까지 삽니까? 120 해 놓았습니다.

건강 에너지와 수명 연장

이 선생이 오늘 나와서 고생을 하셨는데, 어디가 문제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보지 못하니 모르는 것입니다. 손을 주십시오. 이분 잘 보십시오.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 이 손을 보면 압니다. 이분이 그렇게 고생을 해도 피부나 손은 참고와 같습니다. 이분 상이 나옵니다. 이분이 손을 이렇게 하십시오. 갑상선을 한번 봅시다. 힘 줘 보십시오. 건강합니다. 갑상선 맞습니다. 그러나 또 이상한 데도 있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이분은 기관지 때문에 나중에 돌아가시는데, 기관지가 이분의 수명을 12살부터 120이 안 됐으면 100살에 돌아갈 때 기관지로 고생을 하다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이분이 떨어지는 데는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또 떨어집니다. 손가락 하나만 힘 줘 보십시오. 떨어져 버립니다. 힘 못 씁니다. “고쳐져라!” 제가 만약에 인간이면 이것을 할 수 있을까요? 힘 줘 보십시오. 고쳐졌습니다. 이 선생한테 손을 안 댔습니다. 다시 아파져라. 힘 못 쓸 것입니다. 다시 나와라. 다시 아파져라. 아파져 버립니다. 이것은 영초 만에 이 사람이 미국에 있어도 제가 “아파라”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 무엇이 왔다 갔다 했을까요? 그것이 여러분들은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누가 저를 자꾸 인간이라고 한다면 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렇습니다. 이제 고쳐졌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아무도 못 뗍니다. 그러나 이 사람 봅시다. 힘드십시오. 힘 있습니까? 비염이 있다.비염이 약간 있습니다. 이쪽도 비염이 있다는 말입니다. 머리는 건강한 사람이 머리, 머리는 아주 뇌는 건강합니다. 뇌는 건강한데 코와 기관지가 이 사람의 약점입니다. 이 사람은 오늘 입은 옷 색깔을 잘 입은 것입니다. 이 색깔이나 이 색깔이나 속 색깔이 본인한테 기관지에 나쁘지가 않다는 말입니다. 120까지 살긴 하는데 고생깨나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색깔이 색깔 속에 흰 난 것 좋습니다. 전체가 흰 팬티 다 좋습니다. 이 사람이 검은 옷을 입고 지하철에 이렇게 앉아 있다. 한 시간도 그 몸 다 버려 버립니다. 손바닥이 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몸에 닿는 것도 안 좋습니다. 그 옷을 너무 잘 입고 있는 것입니다. 기관지는 지금 고쳐 버렸습니다. 비염 고쳐 버렸습니다. 손 대 보십시오. 제가 코 만진 적 없습니다. 비염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다시 아파 버려라. 다시 에너지 들어갔다. 안 떨어집니다.

이 선생이 손에 힘을 7인데 7서 둘입니다. 7인데 힘 줘 보십시오. 엄청 셉니다. 노동 하신 것은 아니죠? 노동 안 했습니다. 그러나 이 힘이 엄청 좋습니다. 그러나 이 선생 몸의 힘을 이 우주가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100만 대군이 와도 순식간에 무릎을 꿇려 버립니다. 그것이 God-man입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 힘이 되게 좋았죠. 나가 버렸습니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표시해 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 몸은 나이롱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될 수 있나요? 저는 오늘 처음 본 것입니다. 처음 봤습니다. 우리 둘이 짱입니다. 아닙니다. 에너지 나갔습니다. 그럼 이것을 이대로 둬 버리면 이 사람은 얼마 못 가서 죽습니다. 얼마 못 가서 죽습니다. 봉으로 빨리 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급행 열차. 제가 다시 이분한테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120살까지 삽니까? 120 해 놓았습니다. 혈압이 있다.이분이 혈압이 있다고 합니다. 손 주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분이 심장이 안 좋습니다. 심장이 약간 안 좋습니다. 이런 것은 심장이 운동으로도 고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단 해결해 버렸습니다. 에너지 넣었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상 없습니다. 그것은 선생의 혈압은 이제는 운동만 해 버리면 정상으로 돌아가게끔 제가 다 만들어 놓았으니 운동을 하십시오.

허경영 정책의 미래와 국민의 역할

오늘은 공약을 네 개까지 했습니다. 네 개가 다섯 번째 무엇입니까? 노후 혁명입니다. 노후 혁명은 배당금 이야기했습니다. 노후 혁명도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섯 개 공약이 끝났습니다. 노후 혁명은 배상금이 있어야 결론도 합니다. 노인들 결혼해도 1억 줍니다. 노인들 재혼해도 2억 줍니다. 또 노인들 집 없으면 주택 자금 줍니다. 무이자입니다. 노후 혁명 일어났습니다. 그다음에 전국의 천 개의 농업 뉴딜 단지 만들어서 노인들 나이 제한 없이 다 받아줍니다. 먹고 자고 100만 원 줍니다. 그러면 노인 수당에 국민 배당금에 뉴딜에 가서 100만 원까지 벌면 재밌습니다. 노인 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두 가지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천국이 있다.허경영이 되면 노인 천국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의료가 천국입니다. 미국이나 이런 데서 캐나다에서 우리나라로 병원 보러 옵니다. 왜냐하면 병원비가 비쌌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의료 제도가 좋은데 앞으로는 그것이 더 좋아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인 혁명까지 했습니다. 이래서 다섯 개. 오늘은 정책 궁금한 것 있습니까? 문제는 다음부터는 한 사람씩 달고 와야 합니다. 아까 제가 감으로 하는 것 알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 것. 그것 하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 받는데 애로 사항이 있다.왜냐하면 표가 많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저만 얼굴만 쳐다본다고 됩니까? 여러분들은 목숨 걸고 뛰어야 합니다. 정책 용지 있죠? 정책 33가지 용지. 이것 어마어마하게 나눠 줘야 합니다. 일주일에 천만 명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부터 호흡 어깨 펴십시오. 70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저를 수시로 볼 수 있으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저를 볼 수 있는 사람은 0.001%입니다. 저를 이렇게 보고 있을 때 천사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을 받도록 우리 후손들이 잘 살아가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천사!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낫고, 모든 국민은 부자가 되라! 국민 배당금 받게 되라! 취직, 진급, 입학시험 합격해라! 모든 빚은 다 갚아라! 돈 받을 거 다 받아라! 다 이뻐져라!”

1210 Huh Kyung-young’s 33 Policies Eradicate Future Worries – December 7, 2019

개회 및 해외 순례단 환영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도 the God-man의 존귀한 말씀을 들으시고 깨어나시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 그리고 이국만리 타국에서 고국인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애국 동포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참으로 뜻깊은 날입니다. 박효숙, 조병홍 두 단장님을 비롯한 제1회 해외 하늘궁 순례단이 오늘 참 좋은 자리를 함께해 주셨습니다. 모든 단원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고국을 떠나 멀리 있으면 참 외롭고 서러움도 많을 텐데, 우리 한국인의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사시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항상 행복이 충만하시고 모두가 건강하시며 뜻하는 모든 일이 남김없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God-man 강탄일 및 강연 안내

여러분들이 아시다시피 내일은 70회 the God-man의 강탄일입니다. 하늘궁에서 오후 1시부터 3시 4분까지 강탄식을 거행하고 15분 휴식 후, 3시 15분부터 5시까지 the God-man의 강연과 이어서 에너지를 주시는 천사 강림의 시간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여러 가지 바쁘시겠지만 내일 많은 분이 오셔서 강탄 축하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제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해외 팀과 국내 팀이 많기 때문에 저의 멘트는 조금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 1210회, 권능을 아신 the God-man, 대한민국의 등불이요 동방의 등불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꽃다발 증정식

여러분, the God-man이 나오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오늘은 꽃바구니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해외 팀 번호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자, 수님이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명화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뒤로, 뒤로, 뒤로, 뒤로. 이정님 나오세요. 제일의 세계 허경영 군 카드를 여러분들이 모시고 계십니다. 바로 옆에 최민경님 오세요. 어디서 왔다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까? 어디서 온 누구라고? 이 지역이 좀 미국, 캐나다. 지금 이분은 어디서 왔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그래, 그걸 설명할 사람, 한 사람. 래건 권세연님. 다음은 시애틀에서 김규과 에드엔 페리 부부가 나오시겠습니다. 꽃다발 증정입니다. 다음은 캐나다에서 윤한수 부부가 준비하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윤소윤 부부님이 나오셨습니다. 안성우, 문나연님. 두 분은 한군 커플입니다. 제3호입니다. 여러분,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삶의 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요. 자, the God-man. 들어와. 이쪽으로. 이쪽으로. 빨리 와. 빨리빨리. 사 숙자님. 소금. 금숙 님이 나오시겠습니다. 앞에다. 앞에. 다 됐죠? 다음에 강기헌 고원님이 행운의 열쇠와 꽃다발을 증정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여기 지회에 돼지는 적이 안 되는 게 없죠. 여기도 강사가 많이 돼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일과 꽃으로 글자를 만들어요. 배가 들어 있어요. 배당금당. 그 배가 들어 있고, 당근이 들어 있고, 그다음에 금, 금으로 해서 열고, 그다음에 딸기가 있어요. 딸기, 딸기. 그래서 딸기를 넣고, 그다음에 수박. 수박을 거꾸로 한번 해 보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있잖아요. 인생도 마찬가지죠. 역사적으로 마찬가지인데, 잘 나가는 사람은 봄, 여름, 가을이 이미 지나갔어요. 겨울에는 이제 뭐가 피죠? 겨울에 꽃이 피는 게 설중매예요. 근데 여기 나온 거 44 나오는데는 어디죠? 하우스예요. 하우스는 4가 나와요. 그래서 우님만 만나서 우리 군까지 영원히 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우스가 아니라 허우, 호우스, 허경영, 허수를 같이 동참합시다. 아주 의미심장한 여러 가지 의미가 내포돼 있네요. 배당금당이라고 해서 이게 이게 금이야, 금. 금. 배. 배당금 배당금당. 그러니까 당자가 당당 붙었죠? 배당금당. 배당이라는 사람하고 금당이 사람이 배당금당이. 잘 기억 안 날 때는 배당이라는 형하고 금당이 사람이 있어. 배당이란 배당이 금당이다는 이게 금이 없죠? 그렇죠. 여기 형제가 둘이 골고루 나눠 놓자 소리야. 배당, 금당. 두 형제가. 자, 이거 어디 있나? 이거 강의는 못 하는 줄 알았네. 그래서 오늘은 거저 먹는구나 이 생각했더니, 아니 거저 먹을 수가 없어.

석가모니와 제바달다의 비유: 진정한 지도자와 배신자

석가모니가 설법을 하는데 5천 명이 달아나 버렸어요. 순식간에 5천 명이 모였는데, 5천 기거 사건이야. 5천 명이 석가모니 설법을 들으러 모였다가 달아나고, 아마 순전히 남아 있은 사람은 100명. 그 석가모니가 100명을 앉혀 놓고 5천 명이 다 달아나 버리고 51명 중에 100명이 남은 거예요. 이거는 실제 석가모니 기록에 나오는 거예요. 누가 이런 일을 하나? 제바달다. 석가모니 사촌인데, 석가모니 따라서 중이 됐는데 석가모니 자리를 노리는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 자리를 뺏으려고 죽을 때까지. 석가모니가 결국은 순다리가 끓여준 죽을 먹고 죽었지만, 그 죽을 때까지 이 사람이 석가모니를 결해 석가모니가 무사히 80살 때 그 여자가 순다리가 끓여준 죽을 먹고 죽어요. 독을 먹고 죽는데, 이 사람이 끝까지 석가모니를 독살하려고 하고 코끼리를 풀어 가지고 석가모니가 지나가는데 코끼리가 달라들어서 죽이려고 하고, 지나가는 길을 미리 알아 가지고 산에서 바위를 굴러서 석가모니를 수백 번을 죽이려 하다가 실패했어요. 근데 결국은 독이 든 죽을 먹고 돌아갔어. 근데 이 사람은 제바달라, 석가의 친사촌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허경영을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곧 도처에 있을 수 있어요. 친가족, 친사촌도 그 석가모니 자리를 노리는 거야. 자기도 중인데, 삼촌 빨리 안 죽고 왜 내가 좀 하게 해주지 않고 왜 혼자 다 하냐. 이렇게 명예를 탐하는 거예요. 이게 가짜 사건입니까? 5천 기거 사건, 5천 명이 일어나서 다 일어날 기자, 갈자, 가자가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지금 반대하는 자들, 허경영을 의하는 자들이 없으면은 종로 2가에서 일가에서 이까지 사람이 꽉 찼을 거예요. 벌써 지금 저 강의장 밖에 종로 3에서부터 1까지 채이 돼 가지고 사람이 인산인해가 돼 있을 거예요. 내가 거짓말 하는 겁니까? 거짓말 하는 자가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이 5천 기거 사건, 순유 정실 100명이라 남은 자는 석가모니를 따르는 자는 100명밖에 없고, 5천 명은 이 제바달라를 따라요. 제바달라, 석가모니를 죽이려 하는 그 조카를. 석가모니 죽고 나면 쟤가 실권자야. 쟤한테 잘 보여야 돼. 인자한 매달리는 거야. 이 인자, 인자한 매달리는 사람이 석가모니 다 몇 배가 많았어. 50배, 50배. 지금 이 강의장에 온 사람이 50배면 종로 일각까지 꽉 차야 돼. 나는 안 봐도 다 알고 있는 사람이고, 여러분들 속에 흘러다니는 기운을 다 알고 있어요. 그 얼마나 기가 막혀요. 빨리빨리 여러 나라를 바꿔서 국민 배당을 받게 해 줘야 되겠는데,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는 세력이 있다 이 말이야.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는 세력이 마치 그 세력이 진짜 착한 사람인 줄 알아. God-man에게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도덕률을 대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들 집집마다 찾아가고 하루 저녁에 1억 명 이상을 찾아가서 부부 관계를 맺어요. 그게 보통 일이야?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나한테 왜 당신은 우리 집 와서 나하고 관계를 맺느냐 이렇게 물어. 그럼 내가 그에 대한 설명을 해. 그걸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당신은 그 이상하더라. 뭔가 다른 사람하고 다르더라. 이런 말도 할 수 있잖아. 그런 거를 그게 앞뒤를 잘라 버리면 어떻게 돼? 진짜 내용인 줄 알아. 꿈 해몽을 진짜 내가 이야기하는 줄 알아. 옆 사람하고, 나하고 친하지 않은 지지자들도 꿈 해몽을 부탁해 나한테. 그 얼마나 꿈 해몽을 많이 하면은 그게 녹음이 되겠냐고. 다른 사람이, 맞아. 내가 우연히 무슨 여자하고 로맨스가 있었다면은 그게 녹음이 될까? 아니야. 전화 받으면 뭐 꿈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99.9%. 그럼 하루에 그 꿈 해몽해 주는 게 내 일과가 되면 되겠어요? 근데 지금 많이 해 주다가 보니까 하늘 공에 사람이 올 때는 못 하지. 낮에는 잘 못 해요. 근데 내가 해몽을 해 주는 시간이 있을 거 아니야. 그 시간에 녹음을 해 제끼는 거, 그래 그걸 돌리는 거야. 그게 내가 실제 여자 관계입니까? 아니요. 여러분들은 진짜 인을 못 알아보고 제바 달달을 알아보는 거야. 제바달다. 내 오가면 5천 기거 사건이 석가모니 일어난 거, 이거 가짜 아닙니다. 무슨 내가 뭐 석가모니의 불, 불교가 거기에 허경영이가 없으면 그게 뭔지 결국은 허경영이가 오면은 이런 것은 상관이 없는데, 거기 그분도 몇 년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어. 그러니 지금은 인간들이 그때보다 더 사악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꾸 그러면은 하늘에 올 때마다 비가 와요. 이제는 나중에 아주 소나기가 오게 하고, 나중에 아주 눈이 그냥 폭탄처럼 오게 할 거야. 눈에 파묻혀서 집에도 못 가게. 그 상당히 말은 안 해도 내가 그거를 느끼고 있어요. 안타깝다 이 말이야. 지금 나한테 오는 사람이 종로 삼가에서 강의하면 강하문까지 사람이 밀려 있어야 돼.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해야 되는데, 미친 사람 제바 달달의 이야기에 빠져 가지고 그걸 전하고 있는 거야.

33정책: 미래 걱정을 없애는 보약

삼삼 정책을 전하면 여러분들의 고민이 싹 사라져 버려. 거짓말 아니야. 내가 여러분들한테 보약을 주는 거야. 보약. 삼삼 정책을 여러분들이 생각하면은 여러분들이 뭐가 없어져요?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생각하면 미래 걱정, 고민이 싹 사라져. 혼자 있는 독신이 지금 독신 시대가 많죠? 혼자 있는 독신이 고독해 안 해요? 고독하겠죠? 이 고독한 것이 나중에 뭐가 와요? 고독한 것이 뭐가 온다고? 우울증이 오겠죠? 우울증이 올 때 우울증이 오는 이유를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울증이 오는 이유, 그러니까 정신과에 수천 년을 다녀도 의사는 그것을 알려 줄 수가 없어요. 모르니까. 그럼 의사는 뭘 주냐? 약. 약 주겠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경 안정이 돼. 잠이 오죠. 그런데 그다음 날 보면 피부는 1% 나빠져 있어. 그다음 날 또 약을 보면 또 1% 나빠져 있어. 점점 빠지겠죠. 왜? 정신 안정제 들어 있지, 스테로이드 뭐 들어 있지, 여러 가지 들어 있겠죠. 그러니까 인체는 다운되는 거야. 점점 화장을 안 먹어. 낮에는 음식도 안 먹게 돼. 그러면 우리가 사람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데는 하늘의 법칙을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 그러니까 이 고독의 우울증에 오는 원인은 우울증은 나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의 우울증의 진짜 약은 연민이요. 불쌍히 여길 연, 남을 좀 불쌍히 생각한다. 불쌍하게, 불쌍하게 생각한다는 건 뭐가 불쌍하냐? 불쌍하게 생각하는 거야. 연민. 남을 불쌍히 여기고 그 불쌍한 것을 위해서 심해 주는 거. 불쌍히 여길 연, 근심할 민. 그 남을 연민한다. 그런데 우울증은 뭐에서 온다고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오는 거야. 우리 뇌는 편안해지고가 있으면 내 산소 소모량이 더 많아져. 염 속에 포이 돼 버려. 그래서 일요일 날 하루 쉬면 월요일 날 몸이 더 피곤하네. 차라리 월화수 먹으면 안 피곤한데 일요일 날 하루 쉬고 나면 왜 이틀 놀고 나면은 야, 내 책상이 없어지는 거 아닌가? 휴가 갔다 오라. 휴가 갔다 올 때쯤 되면 머리가 더 복잡해. 야, 내 책상이 달아나 버리는 거 아닌가? 사람이 젊은 애가 차지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는 노는 동안에 노는 것이 더 피곤한 거, 차라리 일할 때는 잡념이 없어요. 뭐 접시라도 닦고 막 이럴 때는 시간만 생각해. 야, 내가 몇 시에 나가야 된다. 나 시간을 얻어야 돼. 나 이거 빨리 끝내야 돼. 퇴근 후에는 뭐 할 거야? 뭐 이런 생각. 단순한데 이걸 그냥 두는 사람은 5만 잡탕을 생각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뇌가 잡탕을 생각하다 보니까 뇌가 어떻게 됩니까? 에너지 소모가 심해지겠죠. 심해지면서 우울증이 오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명상을 하는 걸 조심해야 돼. 센 차는 사람한테 가서 명상을 하면 위험해. 머리가 온통 복잡해지는 거예요. 온통 복잡해지면서 면역이 떨어져. 피가 내로 가가지고 뇌에서 1% 내에 들어가는데 80% 에너지를 내가 써야 돼. 에너지를 내가 써 버려. 그래서 보통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는 내가 에너지의 80% 써 버리고, 내가 뭐 일을 할 때는 나는 에너지를 많이 안 써.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생각해 버리면 삼삼 정책을 봐 버리면 머리 복잡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싹 날려버립니다. 싹 날려버려. 허경영을 본 사람이 사후를 걱정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 왜 여러분과 똑같지 않은 자가 나타난 걸 처음 목격했어. 배당금당, 거지 같은 배당금당 만들어 나왔다 하니까. 배당금이 뭐냐 이렇게 물어보죠. 그러니까 배당금당이 제일 좋은 게 당명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른다는 거, 국민들이. 배당금 하면은 순금을 주는 당이다. 간단한 이야기해. 금당. 금을 배당해 준다. 그냥 이래 아주 쉽잖아요. 금덩어리를 금덩어리를 배당받는 땅이야. 뭐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허경영 33정책의 경제적 효과

아니, 금덩어리를 왜 배당해 주냐? 두 부부가 결혼해서 65세가 되면 노인 수당이 7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 나오죠. 65세가 되면은 70만 원이 나와요. 그다음에 노인 수당이 저 국민 배상금이 150만 원 나오죠. 그러면 얼마야? 220이 나오죠. 그런데 가장 살짜리, 세 살짜리 아들 딸이 있다. 얼마요? 300만 원 나오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420이, 440이죠. 여기 300이 나오면 740이죠. 1년이면 약 1억 되죠. 10년이면 얼마예요? 허경영을 찍었을 때는 돈 100억을 포기하는 거와 똑같아요. 허경영 안 찍을 때 이게 자기 집만 이거지. 자기 3촌, 4촌, 자기 집안, 처갓집까지 계산하면 허경영을 안 찍으면 1년에 손해 보는 것이 10억이에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자기 자기 친구까지, 친구 어려운 친구 맨날 나한테서 손 벌리는 친구들 계산해 봐. 맨날 뭐만 있으면 나한테 와서 손 벌리는 애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걸로 나가는 돈도 사람 많아. 그거 친구까지 싹 계산하면 허경영을 찍으면 100억이 들어와요. 1년에 안 찍으면 내 주변 사람들이 100억을 날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찍는다는 게 뭐냐? 여러분들은 내가 뭐 정치를 한다니까 사람들은 내가 하늘에서 왔느냐, 안 왔느냐 그건 너무 신경 쓰지 말아요. 그건 신경 쓸 것도 없어.

정치의 본질: 갈등 해소와 국민 배당금

좋은 정치는 여러분들이 이 정치라는 뜻을 잘 몰라요. 정치가 뭐냐고 그러면 서울대생들도 제대로 답을 못 해. 이제 확실한 답을 알려 줄게. 정치가 누가 뭐냐 그러면 반드시 알려 줘요. 내가 말해 주는 거는 전부 정설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는 전부 가설이. 정치란 뭐냐? 갈등을 해소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갈등. 인간의 갈등을 없애 주는 거야. 아니, 빈부 간의 가난한 자와 부자 간에 갈등 있어. 있어. 근데 갈등을 없애라고요, 정치인을 뽑았어. 이 사람들이 갈등을 없앴나? 빈부 간의 갈등을 없앴나? 판사, 검사 뽑아 주니까 빈부 간의 갈등을 없애는 데 기여했냐? 아니야. 부익부 빈익빈이 맞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고, 유전무전유죄야. 이거 만들어 냈어. 똑똑한 사람들 뽑아 줬더니 뭘 만드냐? 여러분 모르게 갈등을 더 만들어 놔 버렸어. 정치인은 갈등을 해소하라. 죽는 자가 진정한 지도자요. 그러면 이 갈등은 뭘로 해소하느냐?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으로 해소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정치는 뭐냐? 국민 배당금이 맞아요. 이게 방정식이 이게 수학 공식이에요. 정치는 뭐냐? 국민에게 가야 될 돈을 배당해 줘라. 왜? 누가 떼 먹느냐? 왜 너가 뭔데 판공비를 그렇게 몇십억씩 쓰냐? 왜 국경 기업체 이사로, 농공행상으로, 백 그들로 내려와서 6개월 있다 나가면서 30억의 퇴직금을 가져가냐? 그래 가지고 국경 기업체를 빚더미에 완전 놓느냐? 나는 대한민국 정부만, 김아가 좋은 정부는 못 봤어. 1년에 정당 지원금이 500억이야. 정당에는 10원도 안 줘야 돼. 저거가 당비 받아 가지고, 당비 받아 가지고 선거 해야 돼. 국가를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거 아니야. 왜 국가에서 1년에 500억을 주냐고? 500억이 큰 대기업에 1년 세금이야. 그걸 갖다 겨 줘. 정신 나간 정부가 아니고 뭡니까? 서울시 버스 조합에 3,600억 주고, 육대 도시에 버스 회사에다가 얼마 줘요? 서울 대도시 버스 회사에 전체 지원하는 게 약 7천억이야. 그럼 1조 아닙니까? 그런데 버스 회사 임원 네 사람은 전부 그 사장 가족이야. 연봉이 20억씩이에요. 그런데 버스 회사 운전수 월급은 연봉이 4,500만 원이야. 그러면 그 돈 국가에서 지원하는 거 맞아요? 그 국가에서 그걸 지원하면 됩니까? 회사들이 자기 회사가 더 서울시에 육대 도시의 시장한테 자기 지원금 더 많이 받으려고 로비하고 다니는 게 일 아니겠어? 나는 국가 예산을 이렇게 낭비하는 이런 집단이 대한민국에만 있다는 거 내가 기가 막혔어. 내가 왜 여러분의 갈등이 생기냐? 이 갈등의 원인이 뭐냐? 투표를 여러분이 잘못하는 거야. 진짜 여러분들에게 대한민국의 부자지간의 갈등 부자 갈등. 또 부자 갈등이 두 번째 부자 갈등이 있어. 이건 뭐예요? 이거는 아버지와 아들. 이거는 부자와 가난한 자. 맞아요? 부한 자와 가난한 자. 부자 갈등하고 부자 갈등 발음이 다르죠? 이런 갈등. 부부 갈등. 다 돈 때문입니다. 이게 뭡니까? 이게 온 세상이 온통 부자지간의 갈등, 부부간의 갈등. 부모가 병원에 가 있는데도 자식이 갈등. 그렇잖아요. 부모가 오래 살 봐서 갈등. 왜 갈등이나? 엄마를 보고 싶긴 한데 엄마가 한 달에 내 돈에서 100만 원씩을 생활비를 보태 줘야 되니. 이게 보통일이 아니야. 이게 엄마가 30년 살면 30년을 대줘야 되는데 30년 동안 대줄 마누라가 없어. 마누라 시이 걸었어 안 걸었어? 당신 어머니는 죽지도 않냐고. 그럼서 신랑은 장모는 왜 죽지도 않냐고. 이렇게 될 거 아니에요. 이게 갈등이 갈등. 이걸 국가가 국민들의 이러한 갈등을 배당금으로 해결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게 정치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의 꼬락선이를 보니까 배당금 주기는 다 틀렸어. 맨날 자기들 챙길 돈이 부족하다고 추가경정예산안을 청구해. 맞아요? 가부를 해. 간단 말이야, 가부를. 이런 실정인데 지방정부는 채권을 막 찍어대. 몇 조씩 채권을.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마구잡이식으로 하는 건 즉시 없애야 됩니다. 내가 여러분들, 내가 내 이름이 없고 싶어서 이렇게 대통령 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나도 여러분들처럼 연애하고 부부 용돈, 해외여행이라고 잘 살고 싶어. 그러나 God-man은 그걸 할 수가 없죠. 이게 무슨 좋아요? 얼마 무슨 여자 하나 좀 만나봤더니 그거 노래 만들어주고 스타 만들었더니 내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모든 게 경험 부족이야. God-man도, 신년도 이 세상에 경험 부족이네. 그러나 내가 여러분들의 정보를 많이 수집하느라고 어릴 때부터 고생을 해봤는데 연애하는 그 경험은 좀 많이 못해 봤어. 지행 자고가 있겠죠. 그런 거는 내가 좀 부족하지만 나머지는 내 말을 들어야 돼. 연애하는 거는 여러분한테 배워야 돼. 정치란 뭐냐? 국민의 갈등을 없게 해 주는 거야. 갈등을 없어 하려면 뭐예요? 국민 배당금을 줘야 돼. 그래서 이게 이게 만병통치약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조롱하는 자, 저주받을 것이에요.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국가 혁명당이 존재하는 이유야.

허경영과 석가모니, 그리고 유튜브 시대

그래서 이렇게 5천 명이 강의장에 5,100명이 모였다가 갑자기 제발 달다가 깨를 써 가지고 석가모니 망신 시키더라고요. 51명 중에 100명만 남고 5천 명이 싹 달아난 사건, 석가모니가 최초로 망신당한 사건이야. 이 사건과 또 하나 있죠, 순다리 사건. 석가 이 사람이 어마어마한 일을 많이 벌렸어. 석가모니 침대에다 여자를 죽여 가지고 갔다가 딱 밑에다 묻어 놨어, 덮어 놨어. 그래놓고 제자들 보 앞에서 “저, 우리 삼촌이 말이야, 여자를 죽여 가지고, 말이 저렇게 여자를 좋아하는데 저런 사람이 무슨 부처야? 정신들 차려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 너는 그 무슨 소리냐?” 그러니까 “아니, 삼촌 침대 한번 뜯어 보세요.” 딱 뜯으니까 시체가 나와. 처녀를 칼로 찔러 죽여 가지고 그 밑에 누워 있어. 그 누가 해, 누구한테 더 버 심었어? 정말 여러분들은 명심해야 됩니다. 부처도 부처면서 부처가 아니야. 부처이면서 부처 아닌 신이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마음속에 부처다,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이 원하는 자이면서 그 자가 또 부처가 아니야. 사람 아닙니까? 아니면서 사람이 아니야. 아니 사인 비불, 사불 비불 신현출, 뭐 똑같은 말이야. 무슨 이해 가죠? 이 자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지금 여기가 석가모니 일이지만은, 석가모니 일이지만은 엄격히 따지면 석가모니가 여러분들이 원하는, 여러분이 불교를 믿는다면 그, 그들이 믿는 신이 와 있는 거예요.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모든 종교에서 바라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근데 이 God-man이 이런 사람, 옛날에 3천 년 전에 일어난 이런 사건이 지금도 벌어지겠습니까? 안 됩니다. 유튜브 시대가 아니면은 내가 명맥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유튜브 시대에 한반도에 온 거예요. 자, 영상을 하나 틀어 봐. 우리 정치 바로 읽기, 내가 설명할게 있어. 트럼프 이야기, 그 트럼프가 누가 양복을 한번 사줬는데 입어보니까, 생일날 입으라고 그랬어. 내 입, 오늘 뭐 생일날은 마찬가지잖아. 내가 입어봤는데 영, 멋있어요. 멋있어. 이게 작아서 발이 안 올라가. 이게 좁아서 발이 안 올라가. 발만 잘못하면 밑에가 탁 터지게 생겨서 상당히 불편해. 그런데 이게 메이커가 뭐라 그래? 뭐라고? 알마니. 알마니.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알마니. 알마니. 그래. 이게 양복 한 벌에 돈이 엄청 비싸대. 그 누가 사 줬는데, 이거 뭐 오늘 아니면 뺏어 간다고 그랬어. 이분 하십니까? 우리 아, 더워. 더워. 그리고 아랫도리 더 짧아. 내가 입던 옷은 핫바지 같은데, 이거는 옷이 타이트해요. 괜찮아. 괜찮아. 이게 방송에 나갈 때 입으면 어울린대. 날씬해 가지고. 그런데 나는 방송에 가서 발차기를 해야 되는데, 발이 저 그래 넓어야 돼. 너무 좁아. 아, 근데 알마니는 바지 통을 넓게 안 한대요. 요새 유행이 그렇대. 그러니까 넓은 바지 자체가 없어. 습. 습이 어디? 약간 이렇게. 아니, 절대 그런 거. 발만 찼다면 가행 쫙 찢어져.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 당선의 징조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을 예고했다. 소리 키워 봐요. 치기입니다. 자, 오늘은 미국 트럼프 당선은 한국 허경영 당선의 예고편이었다. 징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그런 표가 당성 들리라 아무런 생각을 못 했죠. 표가 공화당 지지자. 근데 이분이 뭐 국회의원도 하고, 뭐 아나운서도 하고, 뭐 대학 교수도 하고, 논설위원도 한다 그랬는데, 우리는 누군지는 잘 몰라요. 모르는데 이분이 목소리가 진짜 아나운서 목소리야. 그리고 목소리가 상당히 거부감이 없어요. 그리고 이 방송을 계속 몇십 개를 허경영 노래만 불러. 근데 이분이 정치를 분석하고 있는데, 우리 정치 바로 보이죠. 이 보지 않는 대한민국 정치를 바로 볼 수가 없어. 그만큼 분석력이 뛰어나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야. 그리고 발음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아주 여자 목소리 같으면서 남자 목소리인데, 상당히 잘생긴 사람 같아. 목소리가 그런데 이 사람이 항상 우리 공화당을 지지하면서, 지지하지 않는 대통령은 100% 허가 된다. 또 하나, 그게 하늘의 뜻이다. 이걸 강조해. 이 사람이 뭘 받길래, 뭘 받길래 하늘의 뜻을 그렇게 강하냐? 수천 번을 강조해요. 그러니까 나는 그게 이상해서 여러분들한테 한번 들어보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잘 알죠. 내 말은 이 사람 기사를 많이 해야 돼. 안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상한 사람이 돼. 허경영을 뭐 일한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돼요. 아니, 우리 공화당 지지하는 사람도 허경영이가 대통령 된다는데, 내가 뭘 잘못 봤냐? 이러고 달라 들어야 돼. 그 한번 봅시다. 이 사람이 보낸 게 하도 많아서 그 중에 하나 보는 거예요. 잠깐. 안녕하십니까, 우리 정치 1기입니다. 자, 오늘은 미국 인터 정치기 국 허경영 당선이 예고편이었다, 징조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했죠. 투표가 결과 발표 전날까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미국의 어떤 모든 사람들은 수문 표였다. 트럼프 하는 법. 여러분 무섭습니다. 이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물, 뭐 문재인 대통령이 사진을 이렇게 찍었겠다. 자기 대통령 후보 가운데 가장 먼저 유일하게 찍은 사람이 드파고 허경. 또 이걸 가지고 누가 뭐 사진이 가짜네, 진짜네. 그 그것 또한 그렇게 논하는 것 또한 이게 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입니다. 마케팅. 자, 일단 징조를 한번 뉴스를 보겠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창당과 33정책

자, 이제 그 여의도 그 당사를 마련해서 창당은 한 달 전에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이제 기자 회견을 한 거 같아요. 근데 기사들이 이제 쫙 떴습니다. “허경영 총선 앞두고 창당했다. 국민 1인당 50만 원씩 주겠다.” 이제 이것이 가장 배당금당이 이것을 가장 앞에 내세울 겁니다. 아마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이겁니다. 자, 15대, 17대 대선 출마와 공중부양, 번개 기행을 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주목을 받았던 허경영 씨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하 배당금당입니다. 배당금당을 창당했다. 이것도 참 좋은 거 같아요. 이름이. 이거 예를 들어 배당금당이 뭐야? 이렇게 물을 거 아니에요. 뭐 젊은 사람들이나 아니면은 그냥 나이 많은 사람들이나 이걸 한 번씩 꼭 묻게 되니까요. 배당금당, 배당금당이 뭐야? 아, 그 돈 준대. 150만 원씩. 이러면은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어려워지는 이유가 다 있어요. 이거 다 하늘의 뜻입니다. 자, 저는 27일 대표는 서울 여의도에 있는 중앙당에서 기념 기자 회견을 열고 배당금당의 33개 주요 공약 등을 밝혔다. 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주고, 배당금당 국회 150석을 확보, 당비를 납부하는 진성 당원을 150만 명 확보할 것이라며 세 가지 150 정책을 강조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국민 배당금 제도다. 국가의 1년 예산을 50% 절하해 30세 이상 기혼자는 20세 이상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준다는 것이다. 자, 대표는 지난 25일 기자 회견에서 국민 배당금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통일부를 해체한다. 이 통일부는 해체해야 돼요. 이거는. 통일이 국회의원과 보좌관, 비서관 대우를 대안을 주장하기도 했다. 대표는 빚을 못 갚는 사람,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는데 마이너스가 되는 사람을 구제하겠다. 아름다운 자본주의로 가겠다. 노동자들이 빚이 없어야 한다고, 빚이 없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배당금 제도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특히 20대, 30대 그리고 50대 후반에서 60대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겁니다. 대표는 한국당 대표를 비판하기를, “서민들은 다 죽어가고 있는데 법은 때려치우고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정치가 선진국에 있냐? 아주 한심하다.” 배당금당, 배당금당 의원으로 150명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지적한 겁니다. 지걸 정확하게 본 겁니다. 자, 그리고 잘 비판 또 이거를 이렇게 한국당 쪽을 비판해야 또 이런 기사들을 쫙 실어 주겠죠. 지금 어떻게 보면은 전체적으로 양간 왼쪽으로 언론들이 치우쳐 있으니까 거 잘 이야기했네요. 또 무조건 지도자를 흔들어 반사 이익을 보겠다는 정당들의 행태를 보면 미래에는 정당제가 다는 주장을 펼치 했다. 있으면 안 돼요. 계속 저렇게 쇼만 하는 겁니다. 허 대표는 21대 총선에서 당 비례 대표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2007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선 후보와 결혼을 주장하며 명예훼손 혐의로 1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10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되었으나 지난해 12월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의 계획: 박근혜 탄핵과 허경영의 정치적 운명

자, 이거는 아주 간단하지만 엄청나게 중요한 겁니다. 이것이 바로 하늘이 허경영 총재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자, 일단 뭐 이거는 비례대표 1번으로 나간다는 거는 이제 국회의원이 됐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없고요. 나중에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고 세계 대통령으로 가는 그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허경영 총재는 정치적인 어떤 그런 인연으로 이렇게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 간 것이 다 하늘이 시킨 겁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이 여기 있어요. 보세요. 자, 박근혜 대통령과 결혼한다고 했잖아요. 이것도 뭐 어떻게 정확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겉으로 드러난 게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서 감옥에 갔네.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이거는 뭐 서로의 어떤 누가 명예를 누구 때문에 갔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이용해서 그 당시에는 대통령이 아니었겠죠. 감옥을 체험하게 한 겁니다. 감옥을. 그 총 30년 폐지한다는 거 있었잖아요. 감옥을 체험을 해야 돼. 그러니까 총재는 하늘이 모든 것을 다 체험하게 한 겁니다. 없애야 될 것도 체험하게 하고. 1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했어요. 그러니까 20년간 피선거권을 박탈당하지 않았으면 계속 나왔을 거 아니에요. 계속 나왔을 거 아니에요. 때를 맞추는 거예요. 10년을 딱 쉬게 하는 거예요. 그때는 나오면 안 돼요. 그때 나오면 아마 오히려 더 다른 큰일을 당했을 수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10년 동안 피선거권으로 총재를 딱 묶어 놓는 겁니다. 나가 봐라. 조금 뒤로 가봐. 때가 아니야. 조금 뒤로 가봐. 그러니까 앞에 좀 보내는 거지. 좀 더 뒤로 가봐.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전가를 좀 아파. 그것이 어떻게 공짜를 줄 수 있느냐. 여러분들은 열심히 일해서 그냥 조금 월급 받고 그렇게 살고. 정치인들은 그냥 뒷돈으로 빼서 그냥 다 호위호식 하면 살고. 그렇게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들을 그렇게 세뇌시켜 놓은 거야, 국민 배당금을 주면 안 된다는 식으로. 국민들은 고생하고 저거는 머리가 좋으니까 빼먹고 국가 예산 저거 마음대로 망청 쓰고 이렇게 하는 게 진짜고, 국민은 언제나 그냥 세금만 내지 하나도 혜택을 입으면 안 된다. 이게 국민들한테 체면을 걸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이래, 배당금을 왜 주냐는 거예요. 배당금을 왜 주냐?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얼마나 어리석은 사람인가. 나중에 한번 자, 자여. 여기 이 사람이, 사람이 지금 뭐라 그래? 틀어 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그냥 동 펑펑 싸가지 세금으로 갖다 진 애들 다 갖다 쓰고, 그냥 일반 국민들은 여러분들은 놀고 먹는 게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 일 열심히 해서 먹고 살아야지. 이렇게 세뇌를 시켜 놓은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 재가 150만 원 준다니까 에이, 그 싫대. 믿지 않아. 왜 믿질 않아요? 지금 정치인들이 그렇게 해놨다 그요. 상위, 우리나라에서 상위 5%이 우리 국민들을 그렇게 노예로 만들어 놨다 그 정책적으로. 그래서 허경영 총체가 150만 원 준다면 어떤 사람들은 야, 무슨 돈이 나와서 어떻게 주냐? 이거부터 이야기해 준다는데도 싫대. 그게 바, 정치인들이 그렇게 세뇌시켜 놓은 겁니다. 국민들을 그렇게. 아이, 사람이 분석을 잘하죠? 잘 들어보세요. 여기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제는 적어도 기본적인 생활, 사람이 태어나서 살아가는데 설사 일을 안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먹이 살려 줘야 되잖아. 일을 하기 싫어서 안 하더라도. 그게 어떻게 보면 복지 가고요. 그리고 여러분 정신이 바로 했으면 일을 안 하고 먹고 노는 게 쉬운 줄 아세요? 가장 힘든 게 사람이 빈둥빈둥. 노는 게 그만큼 힘든 거 없어요. 그래서 회사 다니다가 정체되면은, 그게 그만큼 힘든 겁니다. 사람이 늙어요. 그래서 이거 150만 원 받는다고 해서 일을 안 한다? 있을 수 없어요. 자, 그렇게 보면은 진짜로 허경영이 어떻게 보면은 하늘이 선택해서 우리나라에 내려준 그런 사람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끊임없는 논란의 주인공, 자, 끊임없는 논란의 주인공 허경영 총재도 아마 엄청나게 논란이 일 겁니다. 150만 원씩 준다는 거, 그거부터 아마 사람들이 “야, 무슨 돈으로 주냐?” 이거부터 의문부터 시작해서 엄청나게 일 텐데, 아, 그것이 오히려 허경영 총재를 이렇게 당선시키는 계기가 될 겁니다. 그리고 더더욱이 이번에 제가 또 좋아하는 가로세로 유튜브 채널, 거기서도 사랑하고 어떤 그런 캔들을 먼저 터뜨렸어요. 그거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게 오히려 허경영 총재를 젊은 사람들이나 많은 사람들한테 알리는 계기가 될 겁니다. 아, 그걸 알리는 기본적인 사람들한테는 기본적인 욕구가 있어요. 욕구, 궁금한 거. 그게 뭔지 아세요? 그게 섹스 스캔들입니다.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사람들은 착한 척 하잖아요. 착하지 않아. 사람들은 다 거짓말해. 그거 한번 또 이거 보여 드릴까요? 증거를 보여 드릴게요.

빅데이터로 본 트럼프 당선과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이 된 것입니다. 선거에 대한 여론 조사와 전문가의 예측은 모두 틀렸습니다. 99.9% 트럼프가 떨어진다고 그랬죠. 힐러리가 붙을 수밖에 없다고 그랬어요. 그건 전 세계 여론 조사와 출구 조사에서 나왔어요. 그러면 실제는 트럼프이겠죠. 이거는 사람들이 허경영 찍었다 그러면 흉볼까 봐서, 아니. 내가 돈을 왜 날려, 허경영을 찍어 놓고 체면상 “아, 나 뭐 여당 찍었어” 이렇게 할 수 있죠. 요런 심보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아주 이 사람이 분석의 대가야. 잠깐 들어봅시다. 하지만 인터넷에는 트럼프 승리에 대한 여러 가지 단서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인터넷에서는 알 수 있어. 자,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비치는 인터넷 데이터. 정보 좀 키워 봐. 이거 구글 트렌드를 통해 매일같이 사람들이 웹을 돌아다니면서 남기는 디지털 발자국을 뒤쫓습니다.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을 비교 검색해 보면 이렇게 검은 힐러리, 요거 트럼프. 이게 섹스 스캔들 때문에 이렇게 올라간 거예요. 검색 순위가. 이거 검색 순위가 비슷하죠. 이거는 검색 순위가 몇십 배 올라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모르던 사람들도 그냥 무슨 섹스 스캔들 그러면 다 쳐다봐. 그게 모든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남이 하면은 그걸 굉장히 관심을 갖고 봐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수많은 부인이 있는데도 그냥 여자를 막 닥치는 대로 와서 막 많죠. 그리고 막 다 해결하고 막 이렇게 해요. 그런데도 엄청난 사람을 시야를 할 수가 없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는 거야. 야 보세요. 얼마나 섹스 스캔들이 많아. 이게 힐러리. 자, 들어봐요.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2016년 여론 조사가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를 예언하지 못한 데에는 거짓말이 큰 방해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말하기 창피했던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트럼프를 뽑겠다고 마음을 쳤음에도 아직 결정을 하지 못했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재미있게도 사람들은 익명의 설문 조사에서도 거짓말을 하는데, 자신이 멀쩡하게 보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향을 사회적 바람직성 편향이라고 부릅니다. 저자는 미국인들이 구글 검색창에 얼마나 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포르노와 날씨 검색. 둘의 검색량은 비슷하거나 때로는 포르노가 더 자주 검색됩니다. 이렇게 구글에 검색되는 데이터는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허용하지 않는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트럼프 얘기로 돌아와 보죠. 저자는 구글 검색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앞에 두는 경향이 유의미하게 강하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트럼프 클린턴”이라고 검색하는 반면, 힐러리 지지자들은 “클린턴 트럼프 여론조사”라고 검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빅데이터로 사람들의 거짓말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또 착한 척을 하는, 착한 척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죠. 그렇습니다. 이렇게 보면은 허경영 총재는, 그 트럼프 당선은 허경영 총재의 당선을 예고했다, 저는 그렇게 보는 것이고요. 또 우연이 아닙니다. 다 하늘이 이렇게 움직였다는 그런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야, 이번에 지금 언론들이 다루는 것이나 이 전체적으로 연동 비례대표로 이렇게 바뀌는 것이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야, 하늘은 정말로 엄청나게 크게 움직이고 있고, 자기 대통령은 허경영이 거의 완벽하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생각한 제는 이제 거네, 그, 그 미국에 시카고에 있는 조 박사, 그 하나 올려, 이 사람이, 사람이, 사람이 시카고 조, 조 뭐야, 박 조성길, 조성길 박사인데, 이분도 허경영 당선을 드는 사람이야. 근데 아직 유튜브에 이 사람이 하니까 유튜브에 보는 사람이 많다는데, 제가 화두에 내놓을 수 있는 것은 국가혁명당이 창당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불길 하나가 들불에 닫고 바람에 번지는 걸 영원의 불길이라도 수없이 불길이 타오를 뿐만 아니라 천지 사방으로 아연실색하는 상황을 말하죠. 영혼의 불길. 지금 8월 15일 국가혁명당이 창당된 이래로 그 혁명이라는 이름 말 그대로 썩고 낡고 부패한 저 판에 무서운 불길이 번져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저 박근혜를 탄핵한 그 촛불 혁명 불이 적어도 그 혁명에 기폭제가 됐다고 하는 태블릿 시티를 폭로한 JTBC, 거기서 아직 그 손석희 앵커가 이 주목하고 국가혁명당에 대해서 뭐 본격적인 주제는 아니지만 언급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전희경 그 최고위원이 옛날에 총선에 대통령 후보로 나왔을 때 몇 가지 공약이 지금 이 당, 저 당에서 그것을 인용해 가지고 갖다 쓰는 거죠.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통찰

허경영 정책이 예언한 것도 상당히 많이 맞는다. 손 맞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다. 그 당시엔 뭐 공화당, 많은 기라성 같은 후보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중에서 될 줄 알았지. 또 미국의 조롱도, 트럼프는 뭐 그 저 진영 밖에 공화당 진영 밖에 있던 사람이고. 아니여, 지금 뭐 줄줄이 상원 의원에다, 아니 또 조지사 한 사람, 또 부시가 뭐 제부인. 공화당에 진치고 있던 사람들이 다 후보로 나왔는데 저 뉴욕에서 장사꾼, 건축업자 트럼프가 무슨 대통령이 되겠나. 그런데 이 지금 허경영 총재는 트럼프가 된다고 예언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박근혜가 임기를 못 마치고 물러나게 된다. 그 사연이 이렇다 저렇다, 뭐 청와대 비판 때문에 결국은 저 불이 일어나고 뭐. 개헌 논의를 들고 나오면, 그게 시련이 안 되고 결국은 국회에 그 당시 여당 있죠, 여당의 반란에 의해서 탄핵이 국회에서 통과가 되고 헌법 재판소에서 안 될 거라고 다 했는데, 이것이 만장일치 가결이 됐다. 그것을 허경영이 예언을 했는데 그대로 적중했죠.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전에 허경영이 예언을 정확하게 여섯 가지를 했다, 그 이야기를 해요. 그거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인데, 그걸 내가 이야기했죠. 이거는 대통령 선거 때 이미 박근혜는 탄핵된다, 나는 이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국회 가서 개헌 이야기하고 청와대 굿판이 벌어지고 이런 이야기 했죠. 그 이야기를 하고 이 사람이 당대에 우리 그 당대 하는 걸 봤는데, 300명의 여자가 치마를 입고 꽃다발 들고 오는 역사는 세계에서 봤대. 그러니까 허 총재가 대통령은 뭐 그 중요한 게 아니고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이라는 스타일로 이 사람이 계속 이야기하죠. 이거는 미국에 시집가 있는 분인데, 아까 그분은 우리 정치 읽기는 서울에 있는 사람이죠. 그래서 이미 그 사람 이야기를 많은 지성인들이 본다는 것만.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너무 세밀하게 이야기하니까, 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는 것 중에 제일 특징이 여야의 인물은 없다. 대통령이 나가서 대한민국을 확 잡아 가지고 돌릴 만한 사람은 없다고 국민들이 공감대를 하고 있다. 그런데 트럼프가 제일 원하는 거, 아까 그 트럼프가,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니까, 그 장면이 왜 안 나와.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는 거 나와. 중간에 우, 어어, 우리 정치기 들어가서 여, 쭉 내려가 봐. 트럼프를 왜 찍었습니까 하는 여론 조사 했다, 그거 나오잖아. 그걸 왜 빼먹었어? 자, 이거 소리 키워. 요거 조금 앞에 조금 앞에. 를 과연 찍어줘서 당선이 되나? 그 당시에 힐러리가 모두 다 된다 그랬거든요. 근데 트럼프가 당선이 되었네. 누가 과연 트럼프를 뛰어요? 대변의 주인공 트럼프 이렇게 됐습니다. 보세요, 한번 볼까요? 트럼프를 찍어준 사람이 누굴까요?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트럼프에게 투표했습니다. 이번에 워싱턴 정가를 싹 물갈이 하면 어떻게 될지 보고 싶었어요. 우리 정치가 다 썩었잖아요. 조, 그러니까 우리 국민 모두가 젊은 사람이고, 어떻게 보면 나이든 사람이고, 어떻게 해요? 싹 물갈이 하고 싶은 거야. 이 사람이 얘기하는 것 똑같은 거야. 지금의 미국, 그 당시 트럼프가 될 당시의 분위기하고 똑같은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가 볼까요? 어떤 사람이 됐는지. 박수치지 말라. 친면이 마음에 듭니다. 그는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이겁니다. 이 여자를 보세요. 지금 경, 트럼프 거친 면이, 트럼프의 거친 면이 그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확 바꿀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다. 국민들은 앞으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지금 저 정치인들은 좌우 눈치 보느라고, 이 좌우 눈치 보는 사람 치고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항상 우리는 어디 가서 도둑질할 때 좌우를 봅니다. 그 싹 챙겨요. 그런데 사실은 하늘 봐야 돼. 위에서 보고 있다니까. 위에서 여러분 행동을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좌우만. 근데 위에서 조상부터 시작해서, 공에서 보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 보고 있어요. 내가 보고 있는데 내가 쳐다보는 줄 모르고 밑에 좌우만 살피고 방만 살펴, 사방 방만 살펴요. 윗 방향을 살피는 자가 없어. 도둑놈들이 잘 그래. 좌우만 살펴. 여러분 교통 위반할 때 좌우만 살피죠? 하늘 한번 찾아보세요. 하늘 안, 안 쳐다보죠? 하늘에서는 “야, 너 그러다가 먼저 간다. 하지 마라.” 이러겠죠. 저는 나는 해도 되는데 여러분 하면 안 돼요. 이 사람 뭐 트럼프의 거친 면이 마음에 듭니다. 그럼 미국을 자신이 원하는 만큼 털어 봐. 이거 알았어, 알았어. 털어 봐, 털어 봐. 이야기하죠. 정치인들 다 바꿔 버려야 된다고. 그리고 정치인들 다 그냥 그 정신 교육대에 300명 국회의원 다 모아놓고 떤 정치인들 뭐 3명 다 그냥 정신 교육 보내고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그거 똑같은 겁니다. 지금 미국이 느꼈던, 트럼프가 그 당선될 그 당시에 미국인들이 느꼈던 그 감정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느끼고 있는 겁니다. 또 볼까요? 거침없는 변과 관경 정책 내세워 지지했다. 지금 똑같습니다. 허영 총재 말하는 거 한번 보세요. 똑같아요. 이게 지금 미국하고 똑같다는 겁니다. 임금이 오르지 않습니다. 일자리가 거의 없거나 해외로 나갔어요. 우리 지금 우리나라가 똑같잖아요. 트럼프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지금 우리나라 상황이 그 당시에 트럼프의 상황과 똑같단 말입니다. 그래서 똑 노동자, 그리고 우리 젊은 사람들, 그리고 지금 5, 60대, 70대, 80대 모두가 모두가 이 그 허경영을 다 찍게 됩니다. 그 심리를 나중에 또 알려 드릴게요.

인신공격 없는 정책 승부와 관용의 정치

저는 무엇보다도 인신 공격에 신물이 났습니다. 선거가 끝났다는 게 서러울 뿐입니다. 자, 이게 뭔가 하면은 허영 총재가 항상 얘기해요. 유튜브에 찾아보세요. 나는 아무도, 허영 총재는 항상 그런 얘기를 했어요. 나는 정책으로 승부하지, 상대방을 이렇게 공격해서 상대방을 인신 공격하고 상대방을 사람을 공격해서 이길 생각은 없다라고 얘기했어요. 잘, 사람을 공격해 가지고 이기면 대통령 안 나가는 게 나아요. 사람은 그 조상도 있거니와 사람들의 고유한 능력은 인정해야 돼. 그러니까 대통령 후보 나온 사람을 적으로 보면 됩니까? 안 돼요. 나는 이런 정책을 하겠다, 그걸 국민이 결정해 주는 거지. 둘이서 싸우면 됩니까? 절대 둘이서 인신 공격하면 안 돼요.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 실수는 이정희를 갖다가 당을 해산시켜. 나는 그런 관용을 둬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에요. 당을 해산시키고 완전히 절단을 이제 냈죠. 그러니까 우리 어떤 사람들의 대화를 다양성을 인정해 줘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헌법 재판소를 이용해서 당을 없애니까 헌법 재판소를 위해서 대통령 자리가 없어지는 거야. 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에 오면은 이게 오는 법칙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내가 힘이 셀 때 약한 자를 도와야 돼. 내가 힘이 셀 때 약한 당을 밟아버리면 내가 그 약한 사람들한테 모가지가 날아갈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어려울 때 내가 힘이 있을 때 약한 자를 도와야 돼. 그래야 되는데 내가 힘이 있다 해서 약한 자를 싹쓸이 해 버리는 거예요. 그 여러분 우파들 그때 속이 시원했겠죠. 절대 그거는 정치가 아닙니다. 그런 우파, 프랑스 같은 데는 극좌파도 있어요. 우파도 있어요. 다양한 세력을 인정해야 돼. 아무리 분단돼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정도는 자신 있어. 그런 당에 놀랄 필요가 있습니까? 없어요. 허가 있는데, 그래서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는 대통령, 박근혜, 이명박 욕 한번 한 적 없어요. 한 번도 비판한 적 없죠?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도 나하고 같이 있는 후보들 보고 비난한 적이 없어. 이 사람 보세요. 저는 무엇보다 인신공격에 신물이 났습니다. 이렇죠? 나는 인신공격 안 하는 사람, 우리나라 제1호야. 그러니까 그거는 그만큼 자신 만만하다 소리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전직 대통령, 살아 있는 대통령들은 전부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전직 대통령, 내 대통령 되면 물러난 사람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그다음 나하고 같이 대통령 경선에 떨어진 사람들은 대통령 자문의를 위촉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 적입니까? 아니, 아니에요. 나라를 구해보겠다고 그러면 자기 능력대로 나온 사람이야. 능력이 부족하다 뿐이지 떨어진 사람이라고 해서 그게 나쁜 사람입니까? 그래서 경쟁은 정정당당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절대 자기 친구들을 제끼고 내가 성공하겠다, 이러면 안 돼요. 친구들과 같이 내가 잘 돼야 돼. 그러니까 여기 어느 것 하나도, 이 분필 하나도 이게 만들어지기 위해서 이 지구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연결이 안 된 게 있나요? 없어요. 이거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 마이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에디슨도 등장했어. 모든 죽은 사람, 산 사람, 모든 기계, 모든 자동차가 이거 하나 만드는데 연결돼 있을까, 없을까? 있을. 이게 포항제철고 연결돼 있을 것이고, 이는 뭐지는 석유, 사우디 석유. 이게 전 세계가 만든 작품이야. 그래, 안 그래요? 마찬가지야. 뭐, 내 흉보는 것 같은데 이거 하나도 전 세계가 가정이 빚을 못 갚아 가지고 자살하는 가정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괴로워해야 돼. 연민의 정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요? 나만 생각하면 우울증이 와. 내가 우울증이 올 때 나보다 더 병들어서 지금 암으로 고통받는 내 동감 얘기들이 있다고 생각해 봐. 연민의 정이 있어요. 있어요. 내 화살을 나한테 돌리지 말고 불쌍한 사람한테 돌려놔 봐. 내가 불면증이 오겠나? 내가 우울증이 와요? 아니요. 절대 있을 수 없는 천벌을 받는 거야, 우울증은. 내 말 이해합니까?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한테 화살을 둬야지. 나를 바라보고 “나는 뭐야?” 이렇게 생각하면 그 사람은 우울증이 와요. 아, 나는 그래도 숨 쉬고 있고 팔이 움직이잖아. 그런데 못 움직이는 내 친구들, 내 아는 사람들, 내 나이 또래에 지금 병동에 들어 누워 가지고 오늘 내일 하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 나는 그들 생각하면은 그들이 불쌍하잖아. 그러니까 나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나 불쌍한 거 절대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이런 인간이 되라. 무조건 남을 도우려 그래. 남과 경쟁하지 마세요. 언제나 경쟁 대상자는 내 자신과 싸워야 돼. 내가 공부할 때 어디 놀러 가고 싶지 않겠어요? 내가 연애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젊을 때 일부러 들어온 옷에 만족해. 옷이 들어오니까 못 나가. 더 공부해야 돼.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나를 더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어릴 때는 “야, 내가 이렇게 가난해서 좋은 옷이 없으니까 나는 놀러도 못 가고 어차피 공부를 하자.” 그래, 안 그래요? 어릴 때는 그 가난한 걸 이용해서 더 공부를 해 가지고 그 위기를 이겨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엇보다 인신공격에 힘이 어. 우리 여야가 싸우는 거는 여러분 배당금 지려고 올까? 아니요. 어떻게든 세금을 더 많이 가져가려고 가져가려고. 나중에 정권 잡아 가지고 뭐 하겠다는 거예요? 더 많이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허경영은 뭐야? 더 많이 나눠 주겠다는 거야. 그런데 그냥 나눠지는 게 아니에요.

국가 예산 낭비와 허경영의 재정 개혁

봐요, 국회의원 보장한 월급이 8544만 원이고, 1년에 지방의원 급료가 1년에 7900억입니다. 이거 옛날에 줬어, 안 줬어? 없었어요. 근데 설이 1조 늘어. 그럼 이거는 대기업의 1년 세금이야. 어떤 큰 대기업에 1년 동안 내는 세금이 지방의원 월급으로 다 나가버려. 이게 여러분, 호주머니 와야 될 돈이야. 정신 차려야 됩니다. 뭐 때문에 지자체 뽑아놓고 7900억을 줘? 이게 돈이 1조짜리야, 전부.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로 해도 서로 하려고 그래. 변호사 출신들, 뭐 이런 사람들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다 국회 찾아오고 있죠. 그러나 좀 무식한 사람들, 공짜를 하겠다는 사람도 많잖아. 그런 사람들이 좀 우리 말하자면 여러분은 국회의원 뽑을 때 그 사람 경력 보죠? 그게 여러분들이 망하는 지름길이야. 부부 빈익빈을 막으려면 머리가 좀 나쁜 사람들, 경력이 좀 없는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야 없는 사람들을 돕는 거 아니야. 이번 다음 국회 선거 보나마나 또 “이 사람 경력이 뭐야? 야, 이건 뭐 하버드 대학. 야, 이건 뭐 SK.” 이런 식으로 투표하면 여러분은 부부 빈익빈. 그 사람들은 차상위층, 상위층, 최상위층 돕는 일에 매진해요. 그런데 상위층, 하위층 출신을 뽑아 놔야 공부 못하고 가난하고 시달린 사람, 자살 직전의 사람, 이런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 놔야 법이 바뀌는 거예요. 자, 지방 선거 영감, 이거 선거할 때마다 1조가 날아가. 아니, 1조에 1조, 2조 아니야. 매년 1조가 나가고 4년마다 1조가 또 나가.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소득 고소득자 탈세가 약 200조. 연간 고소득자가 연간 200조 정도를 인류 세무사를 동원해 가지고 빼내는 걸 막기 위해서 세금 제도를 단순화, 36가지를 한 가지로. 남았다 안 남았다 필요 없어. 전체 매출의 5%, 5%, 10%, 10% 딱 세금이야. 그냥 삼척동자도 세금 계산하는 게 간단해. 초등학생도 그 회사 매출이 1년에 얼마예요? 전인데. 세금이 5조에 간단해 안 해요. 뭐가 세금이 가지 수가 그렇게 많아. 어떻게 소득세를 내고 돈을 벌었는데 그 돈을 자식한테 주니까 상속세 내라 그러면 그게 이중세 아닌가? 그게 이중 과세야. 말 없어요. 그러다가 부모님 몇 자리까지 내놔야 돼.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도 폐지하지는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원 포인트. 그러면은 연간 얼마가 들어와? 고소득자 탈세 방지가 200조가 들어와. 더 봅시다. 벌금 재산 비례 형을 때리면 연간 100조가 들어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뭐 이한테 징역 4년에 집행에 징역 3년에 집행위 4년 하면 돈 생기는 거 있나? 우리는 2조 내나라 그럴 수 있어. 벌금. 징역 가지 마라. 그런데 재미보는 데는 거기서는 변호사 뿐이야.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꾸 류에 돈 주는 재미를 가지고 있어. 그걸 여러분 포켓으로 가져오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 머리는 먼키 마인드, 먼키 마인드, 먼키 마인드가 뭡니까? 원숭이 머리야. 원숭이 머리. 좀 머리를 써야지. 먼키 마인드 가지고 이제는 못 살아요. 내 시간 없어서 빨리 하고 끝내야 되겠어. 벌금 재산 비행만 100조 들어오죠. 공공공사 축소. 그걸 해서 연간 들어오는 게 조야. 지금 500조 우리 세금 둔 데서 공공공사로 나가는 돈이 100조가 넘어 그거 이제는 스톱이 축소하겠다. 특수 사업자 500만 명에게 특수 사업을 줘 가지고, 병원이고 의사고 뭐 변호사고 어디 사건 환자 소개해주면 부동산 중개업한테도 소개해주면, 중개업 업자만 수수료 받는 게 아니라 중개업에 소개해 준 자는 또 수수료가 있어. 이렇게 해서 중간에 특수 사업자, 미국으로 말하면 뭐죠? 브로커. 브로커를 배치면 변호사법 위반이 돼요. 그러니까 수입 생긴 걸 신고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 신고하면 법에 걸려. 변호사법에. 아, 내가 저 우리 3촌 빌딩 파는데 50억짜리 소개해줬는데, 야 내가 몰래 업자한테 10억을 받았어. 부동산 업자가 놓았어. 그럼 세금 낼까, 안 낼까요? 지금은 못 내요. 세금을 내면 걸려. 내고 싶어도. 변호사법 위반이야. 중개업자는 낼 수 있지만 그 사람 내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중개업자 호주머니 몰래 나오는 돈이 있을 거 아니야. 서로 나눠 먹는 거. 그 세금이 안 되는 거야. 이런 세금 있어요. 없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거 전부 부동산에 소개해 줄 때, 아유, 친구가 말하면 더 좋아. 야, 이런 거 나한테 좀 해줘. 내가 생활이 제일 어려우니까. 야, 너가 뭐 할 거 나한테 가져와. 네가 직접 가지 마. 나한테 줘. 나 앞으로 좀 살아야 되것어. 그러면 그 친구 불쌍한 친구한테 몰아줘. 그럼 걔는 특수 사업자야. 그럼 가서 이익이 들어와, 안 들어와?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자, 이렇게 하면은 특수 사업자가 100조 정도 세금이 들어와. 자, 그러면 조세 제도를 통합하면 100조 들어오죠. 세금 전략 되는 거. 자, 기타 예산 절감이 200조. 자, 양적 완화 6000조. 돈이 말이야, 6000조. 이거 빼버려도 이거는 빼. 버려야 양적 안 하니까, 이거는 여러분의 빚도 갚아주고 예비해라. 여러분이 10년 동안 내는 국민 배당금을 가지고 있는 거야. 미리 천조를 찍어 가지고 얼마나 안전합니까? 그리고 매년 나오는 돈, 매년 전략 돈이 이게 돈이 얼마야? 국민 배당금 국가 예상 500조에다가 뭐가 플러스 돼? 이런 거 축소하니까 이런 거 전략 되죠. 그다음에 특수 사업자 100조가 플러스 되죠. 이거 플러스 되죠. 800 천조 정도 돼 버려. 천조. 그러면 조에서 배당금 주고도 돈이 연간 300조 남네. 그러면 이게 그런데다 또 6천조가 예비돼 있어. 돈이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나는 두뇌가 여러분 같지 않아. 여러분은 백단이잖아. God-man은 여러분을, 여러분 돈을 도둑질해 가는 사람들 다 알아. 그 스톱 시켜. 그리고 한번 나를 바꿔 줘. 좋아, 안 좋아요?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이야기는 할 수 없고, 지금 각 방송에서 허경영에 대해서 좋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급히 늘어나고 있죠. 그런데 어떤 대통령도 옛날에 이런 사람이 있지 않았어요? 어떤 사람이 하나 나와서 아주 과학적이고, 보통 아주 객관적이고, 아주 특수하게 분석해 가면서 이렇게 보도하는 한 사람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내 지지자도 아니면서 우리 공화당 지지자라고 하면서 호감을 계속 띄우는 사람 있어요. 있어. 이 사람은 천사야.

앤드루 양과 허경영: 국민 배당금의 세계적 확산

또 미국의 앤드루 양이라고 있죠? 미국 사람한테 매월 불씩 120만 원씩 줘야 된다. 그것도 미국 국민 배당금이.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나보다 늦게 이야기한 거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홍보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야, 그 앤드루 양, 너 아주 잘했다. 이렇게 미국 국민들을 칭찬해, 안 해? 이게 오히려 허경영을 도와주는 꼴이야, 이 사람 말 한마디 하는 거 들어보자고요. 이 사람 말 앞에 우리 정치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또 영상 하나 찍어 볼까 합니다. 저 허경영 앤드류 양, 미국 월 120만 원씩, 직업 한 군데 월 150만 원. 지금 지금 앤드류 양, 앤드류 이 미국에서 대통령 후보로 지금 아주 돌풍을. 자, 이제 꺼보세요. 이 사람이 뭘 말하고 있냐면 앤드류 양이 허경영을 서포트 해주고 있다. 이게 나옴으로서 이 사람은 허경영을 위한, 이 사람도 천사야, 맞아요?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이 이 말을 하고 대통령 후보로 이름도 없던 사람이 이름이 뜨고 있어. 그럼 미국 사람들이 저걸 원한다는 거 아니야. 맞아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은 더 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 내가 방송에 나와서 150만 원 준다니까 총 공개를 할 거야. 당신 뭘 해줄 거냐? 내가 이런 거 쫙 나열해 줘, 안 해줘? 딱 나면 국민들이 딱 보고 아이고, 돈은 남아 들어가겠네. 도둑놈들이네. 저가 도둑놈들. 한마디로 말해서 지자체 원 월급 안 준다 해놓고 7,900억이 매년 나가. 뭐 지자체 선거에 1조가 나가. 뭐 국회 무보수 명예적으로 허행 하자는데 뭐 8544 나가. 이런 도둑놈들이 있나. 국민들이 그런 생각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싹 없어요. 싹 새로 만들어서 모든 돈은 국민 배당금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타가야. 한 가정이 어떤 가정은 600만 원, 어떤 가정은 700만 원. 자녀 네 명이 있는 가정은 말도 못 하겠죠. 아들이 장가를 가든 못 가든 장가 가면은 1억 나와. 또 주택 자금 2억 나와. 국민 배당금 나와. 부모가 걱정할 일이 뭐예요, 도대체. 이럴 때는 약점이 있어서 결혼 못 하고 집안이 가난해서 결혼 못 하는 사람 없어.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은 어디인지 살 수 있는 길은 국민 배당금당. 살 수 있는 길은 허경영 아니야. 국민 배당금당 찍을 때. 금 삼삼 정책이 남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남을 포용하면서 너도 잘 살고 나도 잘 살다니까. 투표 때는 여야 정당에 있는 사람도 가서 “야, 가만 봐라. 내가 뭐 이 우리 당하고 내가 피가 섞었어? 뭐가 섞었어? 아니, 내 아들놈 지금 실자지, 딸내미 실자지, 아들놈 실자지, 며느리도 지금 맨날 바가지 긁고 싸워. 아들하고 싸워 샀지에 배당금이나 받아먹자.” 그러면은 자기 정당이 사라져 버리는 거야. 맞아요? 그래놓고 그래놓고 와서는 “아, 어디 찍었냐?” “아, 우리 당 찍었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변이 일어나는 거야, 이변이. 투표하기 전까지 국민들이 이상하게 조용해져 버려. 갑자기 전부 뭐 도둑놈, 죄진 사람처럼 왜 양심을 속해서 허경영 전부 찍어버리고 입 싹 닦고 있는 거야. 세상에, 다른 당에 있는 사람들도 계산할 줄 모르는 사람 있나? 한번 주산 튀겨 봐. 연간 1억이 적어요? 집안, 집안을 따져 보니까 연간 100억이 손해야, 이익이야. 그 허경영 어떻게 되겠어요?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미래 대한민국을 완전히 희망의 나라로 바꾸다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고혈압, 당뇨병, 만 가지 병이 어디서 오냐? 미래 걱정에서 오죠. 삼삼 정책이 무슨 보약이야. 미래 걱정을 싹 쓰러가 버려. 그래 가지고 뭘로 만들어요? 소망으로, 미래 소망으로 만들어 주는 게 삼삼 정책이다. 시간이 너무 짧다. 오늘은 꽃밥을 받다가 끝나는 걸로. 내일이 또 바쁩니다. 내일이 뭐 행사가 있죠? 하늘궁에서 단신 행사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좀 어, 또 빨리 너지 주고 끝내겠습니다. 자, 우리 해외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도 오고, 앞으로 우리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이렇게 몰려올 것이고, 여러분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국가혁명 배당금이 33 정책을 왜 많이 알려야 되는지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허경영님에게 다시 감사의 박수! 자, 앉아서 에너지 받읍시다. 일어나는 사람은 안 들어갑니다. 자, 제일 먼저 들어가는 게 이 우주가 생긴 이래 내가 처음으로 주는 에너지입니다. 모든 이 유튜브 강의를 듣고 있는 여러분들이 안에 있는 여러분들에게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다시 내가 말을 하다가 실수했네. 들어가라. 천사는 에너지가 아니고 인격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짓 하면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마음으로 먹고서 마음으로 누구를 미워했다고 안 나갑니다. 마음으로 욕해도 안 나가는. 말로 하면 나가요. 천사는 귀로 듣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천사가 있으면은 행운이 오고, 모든 미래가 좋아지면서 그 사람은 어디로 가죠? 천국으로 가죠. 천사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빚 다 갚아라. 자녀들은 다 장가 가라. 독신은 다 재혼. 진급 문제, 입학 문제, 취직 문제 다 합격해라. 다 됐죠? 또 요구하는 게 있습니까? 안 팔리는 땅과 집은 다 빨리 팔려라.

1211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the Difference Between change and Deterioration – December 14, 2019 (1)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 신의 역할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과 해외 애국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내년 4월 총선에서 150석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허경영 신께서 제20대 대통령으로 이미 확정된 것으로 확신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자리이며, 그 자리에 들어가실 분은 허경영 총재뿐입니다. 우리는 좌도 우도 아니며 모두를 아우를 것입니다. 중산층을 하나로 만들고, 고독하고 외롭게 사는 서민들에게 국가혁명당은 8.15 해방 이후 가장 큰 소금이 될 것입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기다리면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보석 같은 33가지 정책은 총재님께서 이미 30년 전에 갈고닦고 심사숙고하여 만든 엄청난 33혁명입니다. 우리는 33가지의 33정책, 또는 33혁명을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가 한마음이 되어 총매진하고 확신할 때, 우리는 반드시 생각한 모든 것을 국가혁명당으로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많아 제 멘트는 짧게 하겠습니다. 이제 위대하고 뛰어나신 능력을 가진 총재님의 강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요강연 1211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원하실 본심 본 태양 위대하신 능력자 허경영 신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허경영 신의 강연: 변화와 변질의 본질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을 가진 24명의 선녀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각 행사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봉사 의원들인데, 사진 한 번을 못 찍었다고 합니다. 고생하다 보니 아스팔트 4.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마음을 먹고 신임과 단체 사진을 찍겠다고 하셔서, 경기도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함께 힘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숨 시간이었기 때문에 호명만 하겠습니다. 이온 손, 김은아, 오세연, 저항 효진이, 순조 이민경, 김현주, 김명선, 안미정, 이후 임, 윤 봉남, 용 경이, 김길자, 전 주연, 장애 선, 윤 성 자, 황정연, 이 돌이, 전경 난, 이완구, 박양 순, 전 종만, 우연히, 우영 후의 오염 및 안소미, 이렇게 25분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개인 증정은 신과 사진을 촬영합니다. 인원이 많으니 꽃만 드리고 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가 창당할 때와 지원 반식대, 그밖에 강타닐 놓고 모든 면에서 많이 와서 자발적으로 봉사를 잘하신 분들입니다. 신이 님께서 원래 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꽃을 봤을 때 가장 행복하신 얼굴 모습을 뵐 때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주십시오. 제가 타당 어느 곳을 가봐도 이렇게 보세 물결로 뒤덮인 것은 우리 국가혁명배당금 외에는 없습니다. 신이 님의 큰 은혜를 받아서 우리가 영광된 자리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주 끝이 다채롭고 각양각색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총 노 강연장 때 가장 많은 분이 오늘 들어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박효순 수 총괄 위원장님, 손 선의 일본 총괄 위원장, 박 정수 104 소 연장 세 분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해외에서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돈을 요번에 순례단으로 와서 갈 곳을 다니면서 순례를 하시다가 이제 한두 명씩 돌아가시고 지금 몇 분만 계십니다. 여러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신임을 존경하는 마음 계속해서 더 열성적으로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남 승주 최 천 당원이 꽃다발 증정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주 연세가 지긋한 두 분이 나왔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나왔는데, 부산의 천 서운 남매와 함께 어머니가 꽃다발을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오늘 시간이 계시면 스님이 아기도 안아주시고 이러는데, 오늘은 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권순훤 고문님의 꽃다발 증정입니다. 꽃다발 물결이 지는 법이었습니다. 신이 님께 와서 이 금박 세 번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가 이제 끝나면 안 되겠네. 꽃다발 만든 게 강의하는 것보다 낫죠. 안 해도 됩니까? 조망이 해야 되는 거야. 정도 우리 피카딜리 뒤에 꽃 냄새가 많이 나게 생겼습니다. 꽃다발이 여기 많이 털어 자나. 굉장히 꽃이 이거 어때? 동네 어떤 다 가지고 버린 것 같은데. 이게 어찌 있으니까. 방해하는 내내 곳 1기 야 좋죠. 오늘이 1211회. 어째서 난 나 저기 있네. 1211회차 허경영 인삼 3 정책 두 번째 적. 전분의 모음 했죠. 꼬 까지 했죠. 우리 상상 정책과 변화와 변질의 차이. 변화는 무엇입니까? 변화는 변하고 변질은 좀 다릅니다. 여기도 변질 자가 있죠. 변화하는 자는 강의를 두고 상승하는 사람입니다. 상승. 이것을 변화라고 합니다. 이 변질은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우의 화면은 할멈 케이크와 먼 여기 찍어서 내 나봐. 할 곰 케이크. 그게 1년 작년 내 생일 때 가져온 거죠. 그 이명 섭취하고 우리 그 강박사하고 몇 분이 가져왔죠. 뭐 그럼 케이크 하면 비춰 봐. 즉 어, 이 준비돼서 그 케이크가 1년 딱 줘. 내각 없는 생일이라는 개그가 좀 작더라고요. 그리고 그 큰 게 그런 캐 큰 사람들이 하러 왔어. 아, 그거 이명세 5 강 박사가 아직 추가 커요. 카고 이 원의 계획 안녕 3처럼 작은 사람도 해가지고 아, 개인컷 또 잡아 활짝 어. 그래서 하는 보면 될 거 보니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작년에 가족 업력이 그럼 사라져 버려서 어디로 갔는지. 그런데 작년 개그는 할 공이 있는 란 수천 년간 계속 있을 거예요. 아, 그 아 3 크림인데 그게 10층이죠. 태그가 10단이지. 10단 아닌데 페이커가 생각이 그려져 있어. 그런데 써 갔나 안 쓰겠죠. 여 이중에 배운 하여 변질이 오. 편안함이 뼈나. 그거 생크림이 쑥 찌 항고 생생한 이 그대를 있단 말이야. 그저 했는데 그냥 그대로 있냐? 아니야. 변화가 와 있어. 어떻게 며 나와 했냐? 악당이 되어 갑니다. 딱 당일 수 없지는 않고 여러분 우유를 사람들이 실험한 호의를 한테 어제 그저께 서 가져왔는데 우리를 1가 가져와 떠나고 어떤 사람이. 아셔서 외 국내에 언제 했다 언제 되게 적혀있어요. 그런데 그 외 요가 지금 마시고 4, 그 우리가 오래 됐는데 내보면 마시고요. 만점 5. 아, 그러면 허경영 한 모양이죠. 그래, 왜 허경영 하면 변화가 오지, 변질이 안 될까? 여러분들은 변질과 에 들어갑니다. 현질 과의 신이는 변질과가 아닙니다. 옴. 여러분들은 후 0 0 을 눌러주면 변화가 되고, 변질이 안 돼. 변화는 뭐냐? 내 꿈으로 가는 거야. 아, 이 변화가 되는데 그냥 인간들을 일어나 타 버리면 정부 변질돼 가지고 뭐.

사회 문제 진단과 허경영 정책의 필요성

요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지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이 말이 됩니까? 하고 제일 많이 말하는 게 죽고 싶다는 말이야. 제일 많이 머리 속에 떠올린 게 자살. 그래요. 나는 10대 땐 텐트 치고 공부했지요. 산곡 때에 텐트 치고 공부해서 아래서 왜죠? 영하 30도에서 10문제를 겹겹이 팔고 이고 무시로 감 꼭 텐트 속에서 공부하 한 사람이야. 학비가 생겨 사수 학교 교실 놈은 내 엄만 흰색 알 바뀌어요. 하도 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공허의 잘 10 문제를 안 10 탭을 안에다가 감고 그 잉크 냄새가 나면 이가 다 없어진다 해가지고 동네 사람이 옛날 그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 고무줄로 묶어 가요. 그래가지고 공부해서 좋은 데 써. 얼어죽지 않고. 그런데 지금 애들이 공부하기 쉼터 뭐 죽고 싶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그런 학생들은 변질이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부모도 믿고 나라도 믿고 대통령도 믿다는 거야. 왜 나한테 저러면 대통령이 욕한다고 내가 뭐라 그래? 핵을 보고 니가 나이 몇 살인데 대통령을 욕하냐? 미드 문의 믿음이 온 아, 대통령이 100회 났다. 어둠의 대통령을 온 한. 이 회복한 야, 왜 그래요? 그냥 우리 국민들이 애들한테 뭘 가르쳐요? 대통령과 가능성을 가르친 거. 그러니 부모님 욕 안 하겠어요? 대통령을 욕할 하고 부모가 나중에 그럼 이 두 거, 부모도 욕해요. 고 및 사람 지원 선생도 욕해요. 어, 선생한테 맞았다고 학교에서 제 자식이 와서 고자질하면 뒷산 얘기를 올려. 이제 우주의 선생 흘리는 말, 선생한테 맞았다고 나한테 왔어요. 부모한테 와서 검사를 보이냐? 우유 꾸지를 해야 되는데 선생한테 강아지 확신보다도 맥 싸지고 싸우려 하면 됩니까? 그래서 군사 후 일체라. 대통령과 부모님과 선생님은 일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전교 대화 4 없어지죠. 선생은 선생한테 집을 사주는, 자동차를 사면 포맷세르 사주는, 외제차를 사주던 간섭 안 하기로 했죠. 선생한테는 간을 빼서 줘도 관심 안 하겠죠. 어, 그러니까 김영란법은 없어지죠. 내가 대통령 되면 김영란법을 없애는 데 반대하는 국회의원은 그날 부로 섬 보는 거야. 참을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33정책: 국가 재정 혁신과 국민 복지 증진

대마 지금 공약을 합니다마는 국가의 매는 권양의 금융실명제, 돼지 김영란 법 폐지. 폐지가 10개가 돼서 너무 많아서 잘 몰라요. 또 뭐가 있으세요? 검룡 실명제 법 폐지. 원해 가서 주민등록 꺼내 온 거. 1 사는 곳 해집니다. 비밀번호, 이름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돈이 마이맥일수록 환영을 하게 되는데, 동맥 이로운 사람은 죄인 취급을 만든 것 되세요. 그래서 이제 그럼 뭐 말 전 페이지 아는 게 많죠. 국회의원 3 및 폐지 보장한 제. 돼지 지사 자연 선거 폐지. 단체장 대통령이 임명하니까 폐지. 지자체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 폐지. 니 돈이 말이야. 지금 폐지한 거. 쓰. 지 사체 우리는 선거 폐지. 단체장 선거 편지. 요거 구원 쉬운 도의원 선거 마 패자도 일종. 이 나라의 선거에 비가 들어가고, 그 사람들 올가미 일 년에 단 창업이 넘어 많아요. 그 상 국회의원 300명, 국회 뭐 장관 3000명 월급이 8천 6백만 원이 되니까, 아, 어, 도 1조 원이야. 그런데 국회의원 보장을 하고, 국회의원은 생리비만 받아. 거기다 자동차, 뭐 비행기 다 이런 거 공짜 해줘, 안 해줘요? 자동차 기름값 이거 계산하니까 1조. 판사 너 벌써 그 초극세 미간 영광, 그거 다 옷에 무보수야. 국가 돈 10원도 안 줘도 돼. 아, 아, 어, 보면서 정치 혁명 의 첫째가 국회의원 100명이죠. 100명 명의 직무 거라서 맞춰. 뭐 이게 끝이야. 아주 간단해요. 지자체 맺어야 그렇죠? 지자체 없이 뭐 한다고요? 대통령이 단체장만 임명해. 니가 부산 시장의 얼굴 끝이 뭐 거의 뭐 이상한 부시장 뭐 이런 거 이제는 앞으로 허용합니까? 아이고, 간다네. 시장 대통령상 2매 아니죠. 지금만 말이야. 시장과 부시장이 라이벌 관계예요. 서로 요번에 울산 돈과 봤죠? 2 시장이 시장 급 예를 해서 이게 뭡니까? 아직 단 1지 도 체제면서 강해. 대통령이 저 강조를 같아. 대통령이 부산을 같아. 그 시에서 대하는 게 다른 건 될까?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이 아니면 소외. 그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대통령 안에. 알겠습니까? 대통령 가서 지사제 단체장 눈치 보니까 제가 우리 당이 아니네. 후 제가 주는 음식도 조심해야 돼. 이런 택했어요. 무엇은 지자체 단체장이 대통령이 임명을 해야 마르도록 그 다음에 뭐 폐지 지방세 돼지야. 희망 3 p 제안해요. 지방세를 그대로 나두면 지방세 거 다 가지고 써. 5 심판 쓰고 정부에서 각 욱신에다가 돈 좀 달라고 손을 벌려요. 마치 방식 받아갔다 갔었고. 그거 아니 50% 밖에 안 되는데 자급률이 그러니까. 국시 레오 싶어 를 해 나라고 로비 a 올라와 그저 그래 가지고 공무원들은 놔서 국세 로비를 하고 안지 국회와 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깐 망국 의 만곡을 거듭하는 인간들이 지금의 여러분 정치인들이고 여러분이 내세운 사람들이야. 뭐 하는 겁니까. 시망 3를 국세를 전부 받고 세금 예산 집행 원 정부 경제기획원 해서 집행하고 그 모든 공사는 조달청 발주 체에서 참구 집행하게 가지고 지망 정부와 재정을 집행하는 길을 먹었어. 예산이 참고 되는가 1 알려져 예산 창구가 하나가 단일화 되면서 정부예산 2차 약 되는 거야 알겠죠. 지금은 각 창구 마다 내가 말이 지자체 지주 종아리가 너무 많아 지 마린 거야. 한명이 할 수 있는 주 동아리가 수 참 개가 생겨가지고 이게 떠들어 제 끼면서 돈을 긁어 가요 세금을 에 어. 그래서 그런 것은 이미 라고 할게 없어요 아 아 예 주 동안에 한 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 같이 좀 나온거 5 아 꼬리 지도안 이거죠. 거기에 대퇴 중에 추동 아니야 어 뭘 줘도 끝이 없어요 먹어도 먹어도 주도 가림막 나와서 그 요새 사람들이 그래 질문 해야될 교육이 추상할 거 다 나와있습니다. 다 죽고 싶다 뭐 공부 못하고 있다 정부 이런 식이에요 알겠죠. 근데 그러냐 음 허 갱년기가 나올 때까지는 주고 싶다는 사람이 계속 늘어. 그래서 하루에 몇 명이 죽지 5 80 명.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80명이 자산이다. 그 중에서 대부분이 학생 젊은 사람들. 그 뭡니까 교육 실패 아 맞죠. 이거 두 번째 뭐였죠 정당 행당 이었죠. 세번째 결혼 행 명 이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회에 100명을 매겨지고 하고 지자체 퇴직하면 은 정확하게 3조원이 전략 되요 매년 참 많죠. 3 줘 버리면 하나의 그룹에 안녕 가채 금이야. 여러분은 정신을 안 채우고 있어요. 아, 지지자 제 생각하는데 1조 9천 명이 들어가요. 국회의원이 거봉 때 선거 비용 때처럼 들어가죠. 이 국가가 또 정당 지원금을 500억 없이 매월 주죠. 정당 지원금이 왜 해 줍니까? 내년 참, 내년 5회 걸리는데 지금 해 줍니까? 그중 어, 당비 받아야죠. 당비 내는 사람이 없어. 당비는 저리 가 잘라내는 사람들이 많아. 위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내 중에도 하고 이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야당이 유지되는 거야. 그런 다음에 배편 압니까? 그러면 정당이라는 거는, 1정당, 음, 정당이라는 것은 잡아요. 이 당은 공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이 헌법에 전, 사적 집단이 국가 예산을 결정하는데 끼만 국회의원이 돼 가요. 사적 집단들이 모여 가지고 300명의 국회의원을 만드는 거야. 아주 참 희한한 일이 죠. 그래 가 얘들이 국가의 인상을 감사 맞아 많아요. 대통령의 인민군에 또 감사, 대통령 인민군에 감사해야 돼. 장관 임명 하면 야, 넌 자격이 있어 없어? 뭐 이런 검사, 국가 예산 감사, 청원에 도와서 감사 그렇게 하네요. 감사 기능이 벗긴 아주 많 맹 통치를 가지고 있어 국회입니다. 그래요. 아니, 향료와 율마 제 얼굴에 책무 4 면적 저 이제 청와대 비서실 정말 우리 허니는 거구요. 집 문에 요 마장 마세요. 그럼 와라 안되요. 사적 집단이 야. 사 사람은 사적 집단 이 사적 집단이 공적인 집단인 국가, 대통령과 공무원들을 인해 강 전 학교 거라구요. 그러면서 예산을 추가 예산 편성 것을 많이 해서 곡 어, 그리고 이 회사를 결정 해줘야 돼. 이게 우리가 국회의원 채소를 어떻게 요원 양력을 해놨어요. 그러면 나한테 대통령 아니에요. 나는 앞으로 입법부. 국회의원들을 특수하게 바꾸었습니다. 강력한 대한민국, 세계 통일의 이제 국회의원들 넘치고 있어요. 국회의원들, 대통이 하라고요? 우리나라 내가 책임 내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나중에는 정부를 주선거게 내가 책임져야. 아이, 사적 식당으로 버틴 자들이 지우기를 뽑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정부의 모든 고난을 개해 돼지 고. 컨트롤 공무원들은 거기에 심부름꾼이야. 아, 무슨 이해 가지? 5, 아픔, 6원, 별 4개짜리 나 뭐 거의 식물원이야. 뭐가 장만 들고 뭐고 어느 때 가치가 되면은 그렇게 돼. 안 돼요. 뭔가 님. 그러니까 이거 사적인 집단이 국가 예산을 자가 없는 지금 직빵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상에 이런 의미가 있어요. 이런 의미. 이 소리 많이 들어봤죠? 아, 당 경에 이런 소리 들어봤죠? 아, 어디 당이 앞장서고 그 다음에 정부가 덜 우리 서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다 명희 꼭 해야 됩니다. 원래가 정당이 된 다음 정해야. 아니, 정부하고 당이 정복한 문제가 아니야. 땅이 먼저야. 그러니까 이 사적인 집단이 국회에서 로 국민을 부러워하면서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 만들어 내고야. 아, 위원회 표 4 개인택시 듯싶은 허가해 주고 놓고 다발을 만들어. 또 다른 을 만들어. 아, 정말 말에는 뭐랄까? 그걸 또 디그 북으로도 뭐 해 주고 또 국회에서 무산이 기억하죠. 그렇다 개인택시 들어 들고 일어나. 이거야. 누구 타다 만든 우리 뭐 같으냐? 연애 그게 역시 부르고 않아. 바라보네요. 굉장히 문제는 조심하고 관심이 개인택시 땄는데 따오 보니까 타다가 나타나네요. 또 점이 제가 오다가 나타납니다. 아, 그러니까 누가 먹는 거야? 사적 식당들이 동적 나라의 질환을 우로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국회에 그 무슨 자야죠. 우리는 국회를 똑바로 알아야 돼요. 국회 기능이 올라가면, 청와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시소 게임이에요. 대통령이 10일 국회에 나가야 돼요. 국회가 올라가면 대통령이 이기고, 그러면 이게 국회의원이 정치하는 내각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우리랑 분당구 기라. 뭐 해야죠? 강력한 제왕적 대통령제를 들어가요. 아, 그래요. 삽으로 정당계는 이름 정당. 지금 그 법에 앞으로 없애줘. 정당 지원금 제도 폐지, 폐지. 너 사실은 100개 정도 돼요. 검안 1일 깨지. 왠지 정당 회원과 만져줘.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걸로만 주어. 폐지, 합해져 되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살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요? 국내 배당금으로 가죠. 그 다음에 아, 우선 함상 정부 여당의 들러리 서는 사람들이 지파는 문화의 가 않았던 거. 아, 민간인들이 이직해 무엇 때문에 시에서 그런 큰 건물을 지어 가지고 문화의 화가 나도록.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으면서. 그 돈이 얼마고 당류를 마야. 거기에 그 관리비가요. 1년에 몇 식하게 들과. 그 해 봤고요. 그러면 년에 몇 십억이면요. 좋은 건물에 가서 얼마든지 가서 임대를 주고 해도 천만 반할 수가 있어요. 무슨 무슨 3등에서의 예상이 잘못되는 거야. 아니, 몇 차례 목적을 지어놓고 또 매 갈 1년에 몇 십억을 거다 더 뭐야. 그 건물이 건 아마 수 없지 않고 유지하되. 그런데 실제 행상 1년에 두 번에 그게 뭐 하는 제자입니까? 그 돈에만 본 일만 해도 해가 비료가 환상을 많이 할 때 그쳤지만 이야. 왜 그는 그런 형식적인 국가의 재정을 여러분 호주 위로가 될 돈을 거다 처하고 국민들의 세금을 구청 해서 그 구민 회관 앞 찍히는 하고 맨날 돈이 들어가 농아 정도. 괜찮은데, 아 그날은 여러분들 몸은 점점 병들게 돼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원래 그것 돈이 많길래 그런 돈을 여러분들은 아까운 줄 모르고. 그런데다가 관리 미 뭐 그 거다 그냥 다 날아가고. 세금 부두 아니 그 분이 여러분 춤을 안 되는 어 으. 아니 이번에 영세민 혜택 받는 사람이 뭘 내 식당을 하다가 될 테죠. 그래 실용을 맞았어 징역형을 일 년 받았죠. 근데 내가 그걸 보면서 10장 과의 무게 적자 야. 그래요 그래요. 생활은 실체 영생의 그거 봐 가지고 해. 그 영심이 그치 글로만 감추면서 식당 하는 게 문제가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9 복지는 것에 뭐죠. 국내 단검을 주는데 직장 다니면 안 주나. 아 아 직장 다녀도 국민 100 1급은 관계가 있어 없어. 노인 수당은 당연히 수 없어. 여러분들은 그 영세민 그 돈을 받아온 받는 사람한테 구청장이 가서 아이고 이동 가져온 것은 채널이 되겠습니까. 원에 가서 좀 돈도 좀 보세요 일해야 될 텐데 발 몰 보고가 뭔가 발목을 한번 봐야 되지. 또 이런 해야 되겠지. 그 검에 통과 지온에 현 탕감하고 뭐 이거 빼고 없어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되는 일반 한번 잡아 그거 마저 안 주고 이게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어 제가 폐 말이야 가만있어 그랬지. 이가 갈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말이 용사 그런 사업으로 국민 배당금을 받는 사람은 일을 7장에서 돌볼 그게 관여 합니까 납니까. 단 국민 배당금이 최상이 창이나 이런 사람들이 줄 필요 없겠죠. 참에 이런 건 나중에 단계적으로 차관 할 수가 있어요. 집행 과정에서 알겠죠. 아니 이렇게 수백억을 보는데 뭐 깨달음을 뭐 가지고 고무 장 없는 사람한테 줘야지. 그래요. 그래. 그러면 저는 사랑할 때는 대장금 을 유호 한다는 걸 바사 알겠습니까. 내 보다 어려운 사람한테 주세요. 이렇게 동의를 받아요. 그 동의자가 고 정도 늘어나 아니겠습니까? 뭐 아, 주로 중산층 돼서 오니 국가 형태를 당당히. 제 정책은 주체의 성은 뭡니까? 국가인 영매. 당쟁의 배 담당의 주체성이 뭐죠? 중상주의야. 중상주의. 알려져 국가의 명 배 담당이 도대체 뭐 하는 놈들이냐? 이렇게 따질 때는 주체성을 양해야 돼, 안 돼? 중상주의. 그런 이것을 보통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듣지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제아가 중산층이야. 고 소음인은 1 수 없어. 재산은 서민이던 관계 없는데 생활은 전부 중산층을 해주는 걸 맞는 거야. 이 국민이 배당 분이에요. 좋아. 지와 아, 아이 1 항에 집으로 사람은 그 기운은 노는 거야. 노래도 못 한대. 지장이 없어. 사람들을 우리 피하려고 지금 평화 라오 져요. 직장에 우리가 각 직장에서 삼성그룹이 했는데, 서 사람을 뽑을 때 쉬운 먼저 거저 시험 보고 나서 그 다음 면접을 봐. 낸 점에서 첫 번째 버린 게 뭔지 알아요? 첫 버립니다. 관상. 권은 그런 나도 하겠네. 아, 관찰을 아닙니다. 꼭 알아나세요. 내내 미소를 첩보전 해요. 내내 미소. 그 사람이 지금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은데도 그 사람 몸에서 미소가 보여야. 에, 그가 뱅 선이 소가 쳐져 있는 사람이 있어. 왜냐하면 보면 아마 있는데도 미소짓는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은 토모한테 돼야 되는 사람도 아니고, 선생한테 돼 단상도 아니고, 친구한테 되는 상도 아니야. 다만 내 맘 니가 내 매 네 미소가 흐르는 사람은 우리 국민 배장 검을 주면은 정 고민이 되면 의 미숙아 흘러요. 아, 어, 무슨 말이냐 해요? 아니겠습니까? 내가 너희 수당을 주자가 그래 가지고 여당이 박근혜 정부 어떻게 마 28 80 25만원씩. 주셔 지금 고만하게 오인될 그래도 조금 이렇게 됐을 거야. 근데 내가 말한 대로 70만원씩 보고 142 같으면 내면의 미소가 좀 있었겠죠. 동사무소 찾아갔을 때, 너희는 우리 미소로써 아, 아, 아, 그 정야입니다. 그러면 이 설을 진행해. 거기에 얼마나 대단한 겁니까? 어, 무슨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지금 내면의 미소를 모습 잘만 돼요. 면접, 뭐 어두운 면접에서 첫 번째 고르게 첫 사람이 미소의 평소에 미소의 습관이 들어 가지고 그게 몸에 배 있느냐 안 돼요. 이걸 보니 그날 와서 생 거지. 누사, 뭐 아, 지금 가자고는 아, 따라갔다 하라 이 빨리 하라고 살짝 1 아, 그래요. 그래 이걸 유럽 받는 사기야. 면제 칸은 걸 너무 잘 알아. 아예 사기치고 이거나 새며 지금 한테서 허리 100 묘지로 요대 한다는 겁니다. 봐, 옆면 증가는 감상 미술. 야, 이거 가짜구나. 딱 알아요. 근데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 그렇게 안 하세요. 그냥 표정이 미소야. 봐도 뽕 하고. 그래서 이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내 앞에 선다 미소가 있어. 그런데 잔이 남들 앞에만 완 되게 할 거야. 아, 아, 테 남편 앞에 가서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회사가 있어. 그런 회사는 항상 이 오고 생각해. 82 되는 72 되는 항상 내내 미소가 있는 회사는 늙지 않아요. 왜? 꿈이 생인가. 내리 국민 뼈 담을 쌓아 주게 되면 통장에 참 나오고 생일 나는 생일 케이크를 대통령이 많은 상자에 딱 보내고 금일봉 않다 보내고 그 안에 여자의 여러분 잡혀 쭉 남자 여름엔 태울 잠과 여사를 개울 자켓도 그 다음에 겨울 참가 빨간 장가 그렇게 그랬어요. 아, 하 해. 그것이 때때로 와요. 택배로. 그 안에 금일 모은 돈 10만원이야. 딱 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통령 허경영! 아, 박수! 아, 혼자 자취하고 있는 할머님, 혼자 자취하는 우리 할아버지, 또 독신, 이런 사람들이 학생, 이런 애들. 자취방에서 그걸 받으면 따고, 여러분이 나면 눈물을 흘려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보면서 “내 마음 대통령이 이렇게 해주니까 내가 해주세요” 뭐요? “내면의 미소와 나가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들처럼” 주경사도 아, 아니야. “내가 외로울 때 선물을 준 사람이에요. 내가 자비가 없는데 마치 10만 원 왔어. 그거 가지고 다시 일어나야 돼.” 이런 사람도 있어. 아, 겨울 잠바가 변하면서 하는데, 노인한테 겨울 잠바 다 더. 허경영 앞에 사실 딱 붙은 장가간 어. 아, 그러니까. 아, 그건 아무나. 서점 간의 대통령과 국민이 교류가 일을. 아예 그럴 때 이 사람들이 그런데 은행에서 연락이 있다 해답을 해줄게. 보니까 배당금이 150만 원이 그러고 노는 수당이 70만 원이 넣어서. 얘, 내가 힘이 떠났습니다. 아, 그 사람이 안도를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야, 이건 내가 어느새 일할 때 있으면 차려서 1회부터 나라에서 이렇게 쓰는데 나가 좀 세움을 보태야 되겠다. 나도 저거 내가 선호 동맹 아니고 세금이 좀 내 왔으면 좋겠다. 어, 그리고 많은 사람이 배당금 받으면 좋겠다. 내가 그냥 이렇게 바꾸면 있을 수 있냐. 일어 가지고 직장까지 그냥 빙빙 돌기만 하려고 하겠어요. 그래야 말해요. 음, 국민의 의해 감도 을 시키기 감당을 시키면 국민들도 놀아나고 고사를 지내도 아, 놀아. 야, 내가 좀 국가의 다가 세금 좀 낼 수 있는 길이 없을까? 지금 포인트가 있다는데 적응 생각이라도 내밀 후에 포인트가 쌓여 가지고 후손들한테 넘어 간다는 데. 알겠지요? 회만 세금 1,000원에 545 세븐 포인트 알죠? 세금 포인트 제도 해가지고 많이 낸다고 본인이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꾸준히 조금이라도 꾸준히 내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지내면 그것의 음,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리 주죠. 그러면 빨간 자동차는 긴급 시에 김 거 없이 비상등을 사용할 수가 있고, 다른 차들이 양보를 해 줘야 돼요.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우리가 주로 부자들이 빨간 부르고 많겠지요. 최근 많이 되니까. 그럼 우리 가정 개방이 되는 거야. 회사의 몇 십 년 간 이 사람은 땅 1단 봐요. 왜 가쁜 생각해서 우주 나왔으니까 착오나 빨간 말이에요. 그러면 표 1차 3 심장이 구나. 그런데 더 많다고 뽑으면서 차남 과가 빨아내는 빨라 남아가 아니네. 제 자식은 순차 있군요. 아, 그래요. 그래요. 아, 전개 신랑감이 가니까 딱 그러면 남발을 타파 그렇지 않습니까? 세금 내는 것 챙피한 거 아니구나. 이거 세금 내면 내 지위가 올라가고 내 자식이 그 포인터를 상속받아 걸쳐 지만 한우 감당 쳐서 재검 포인트가 되게 높은지 마니까 그렇지. 한기수. 그래서 우리는 세금 내는 사람 앞에 일단 코 계속 예예. 아, 4 4 5 65세 이상 안 220만원 부부 400 사실 그런 걸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예사로 보겠습니까? 내 말에 일리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세금 내라 내가 할 거 없어요. 세금을 한 가지로 토하며 는 최근 양 100억이 2 좋아요. 왼쪽 앞에 백조와 일 년에 액정 하셨습니다. 지금 세금이 사람이야. 3까지 그도 삶의 녀석아 제 1 a 탁 토모 세금이 연간 백조가 돌아. 그럼 우리나라 지금 600점 되죠. 그러니까 국가의 내가 대통이 되면 세금이 약 1000조 와 돌아오는데 체험들은 안 가지고 간단해. 무슨 부업 3 해 줘. 통일부 5 다음 3시 죠. 그러나 여성부나 통일부 보이는 것에 줘 세금이 특수 사업장 500만 명 하면 세금이 백조도 안 들어오죠. 벌금제로 바꾸면 세금 백조를 하죠. 겁에 세금도 국세가 800조예요. 회원 외운 아, 관리, 엄지, 재산 비례 벌금 되죠. 벌금제로 바꿔버리면 백조 5조. 그러나 또 뭐가 있어요? 탁수 사업자, 땀은 제외 210원 달라요. 또 없죠. 금제를 한 거. 사관 6가지 세금을 관계를 통해 봐요. 백조가 너야. 오, 이거 해서 300조. 저녁 국가 국민이 배당금 줄 수 있는 돈이야. 아주 간단해. 그 다음에 국가 예산을 5 맥주에서 300조 차력. 아뇨, 예산 절약 예산 절약 300조원의. 그 다음에 재벌 2, 1 탈세를 예방해. 방지를 하죠. 수학의 방지하는데 200조 안 올라요. 그럼 이게 세금이 얼마가 늘어나는 거야? 300, 400, 500, 600, 700, 800. 위험에도 불구하고 800조가 늘어나는 데 국가 예산을 그대로 두어 저렇다는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왜 내가 채비 나와서 이야기를 못하게 하노. 당장 국민 5천만 명 생성시키는 것은 10분이면 돼요.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럼 그런 개통 망대 가던 사료 돼. 아,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우리 5천만 명의 얼굴에는 내면의 미소가 흘러. 정말이야. 불안이 다 사라져. 뭐든 국민이 서로 핥고, 여기 가서 돈 빌리고, 재계 가서 돈 갚고, 와서 고소당하고, 일어 가서 돈 빌리고, 여기서 가슴하고, 여기서 돈 빌려서 쭉 가능하고. 이, 이, 내면에 미소를 사라지게 하는 거예요. 정말 인간들의 보통 God-man은 다 망가져 않아요. 여러분이 이런 데 신경 쓴 일이나 정말 여러분들은 좀 더 차원 높은 이 지상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정으로. 하는가? 이지오를 어떻게 탈 줄 아는가? 여행 과녁을 둬야 되는데, 이건 먹고 살고 뭐 돈 빌리고 가동하고 해결 못하고 괴로운 법 안되죠. 내가 괴로운 거 만들 조, 괴로운 불을 만들어서 테론은 국가가 책임져. 결혼 비용도 국가가 책임지고, 집도 국가가 책임지고. 괴로운 00제, 연애 공연계, 그 다음에 안경 00제야. 무슨 말이냐면, 결혼은 국거가 책임지고 자기가 자기 돈 쓸려면 더 써도 되지만, 철책 자음이 여기어 영구적으로 정 무이자 그래 그래 그냥 주는 거야. 결혼 비용 1억 3억이야. 그것 조금도 탈 수 있겠지. 그래서 00제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 부 만들어서 결혼도 시켜주지. 책임지고. 그러나 결혼은 국가와 함께 공연해서 시키는 거야. 이제 부모 노력으로 불가능해요. 부모 만의 노력. 그럼 결혼 00제, 종 개 국민 배당한 150만원이 결정 역할을 하게 사는 계세요? 아니, 참 남자 대 남자 만나서 광을 죽는 거 아니냐? 이런 거 없죠. 얘는 그 사람이 인간적인 야, 이런 거 맛보면 되는 거야. 우선 이용하죠. 그냥 결혼 00제, 국가가 먼저 150만원 주고, 그다음에 집을 주네. 그래요, 그래요. 결혼 비용을 주네. 거기서 또 연애 공연도 내 다리 28일 주면서 연애를 감귤 시킨 엔 아 마산 맞아요. 그러나 연애 비용을 주면서 결혼을 자며 하는 거야. 재미 세우세요. 아, 앙 걍 00제. 아니, 시용이 정념 바뀌니까 안경이 자주 바뀌게 되는데, 없는 집 애들은 안경은 껍데기도 어려워. 그가 국가가 무자 안경 충분한 사람의 도는 국가가 다 주고. 아, 숙 없애. 중학교 3년 동안 안경이 10번 바뀌더라도 국가가 돼 주는 거예요. 허, 안경점 가서 일어나서 맛 왜 암 명이 올라서 자기를 만 서방정 주세요. 그 망령 점에는 현장 가려 한 사람 중심 경제학에 찍어 줘. 아, 가는 사이 만하고 때 왕경 몇 개나 갖다 그러고 확인되면 부 까고 톤 주는 거야. 그 안경은 0 0 제로 하겠다. 이 괜찮아 한 거죠. 그런데 증거 나서는 재미에 요. 아, 아, 맛내는 안경은 세워. 그것은 양 개념에서 써 거라서 는 돈 잡고 팔아야지. 그러나 섀딩 이 바빠서 실행에 들어간 안경은 무조건 자주 바꿀 수 록 눈에 저와 이 루시아 안경 갑이 없어가지고 시력이 안 좋은 걸 바뀌었는데 그걸 쓰고 다니는 학생이 있다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해요. 아, 한참 성장을 해 드리는데 그 안개 가능해졌고 막히지 않으니까 약해 속사람 그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럼 그걸 국가에서 공짜 주니까 걘 항상 안경녀 가서 아저씨 내 시력 바뀐 거죠. 확인해주세요. 어, 시력이 좀 달라졌네. 안경 하고 아, 좀 안 좋아요. 그거 안경 공유기 이 럽게 지금은 여러분의 1 귀걸이가 뻣어 공연 거야. 어서 0 0 제다 오리가 돈을 얼마 시키고 나면 연간 7차 놀아. 연간 7차 벌칙을 뻣어 온 거예요. 아, 지하철 도 공연된 데 뭐 서 도 7 체력을 지원해요. 지웅 하기 때문에 0 염제 보세요. 즉 모든 뻣은 공연계 입니다. 서울시 의 전체 60개 퍼서 해상 아 3천 600억 을 가지마요. 0 0 제공 명제가 해가지고 가지고 하는데 그 60 회사가 3600 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어요. 서로 많이 받아 가려고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전국 6대 도시 막 공연될 하고 있는데 연간 7천 리나가 그런데 뻣어 해서 운전 30 4500만원 영봉 인데 거기 이사는 가족들이야. 검수 가족들은 1명 이사한 사람당 20억 씩 연봉을 가지고 탈 시골 가지 말아요. 그니까 이거 를 위해서 모르나 알고도 가만히 알고도 가만히, 그래서 이런 제도를 내가 그냥 누가 알아, 000 제로 바꿔 버려. 뻗어 적잖은 데 꼬 주는데 지금은 어 적자를 내 꺼지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식으로 주는 건 좋은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안에서 직업 끼리 돈이 그러해서 락 사진들이 다 아직 아 그거 추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그거 철제 해 가지고 저거에 내 뿐 지를 해 줄 수가 있어. 국민의 내면의 미소를 찾아 주겠다는데 불만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여러분이 매매 미소가 웃어 진지가 오래 됐소. 안녕하세요? 내 보면 제 앞에 서면 생각을 웃었지. 는 불과 앉아있어. 냄새나 모르고 있다니까. 왜 나는 내 앞에서 빵빵 가서 보고 있는데 웃는 게 내 눈에 운동 걸 보여주세요. 울고 있다니까. 울고 해서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 번 오히려 쉬워요. 그러나 내면에는 고통을 깔고 있다 이 말이요. 가슴 아프다 이 마침 이 지도자가 바라볼 때 신이 골대를 가슴 아픈 거야. 진짜 여러분들이 내면 이후로 나서 말이야. 야, 아까 꽃다발 할 때 남자 둘이 섞인 게 영 채소가 없어. 웃음 하냐 죠. 남자 둘이 때문에 여자들의 미주가 사라져 버린 거야. 아, 아, 아. 아닌 시녀는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그런 걸 다 입력 시키고 있는 거야. 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진정한 내면의 미숙아 있을 먹어두 난백 없어서야 될 거야. 아, 몰라. 또 둔 언젠가 치마 입고 나온다 볼 때 거야. 아, 여옥의 티라 오겠지. 안으로 뭐 남자 여자 밤 저 여자 남자 이제 이렇게 부부가 다 왔다며 는 내 이래 그 업의 두 남자와 c요. 그걸 사태가 그림을 버린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고통을 가져다 써도 저 여자 보고 이거 좀 가지고 앞니 다른 저한테 양보를 지 왜 내 새끼 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우리는 거의 시 양심이 솔직해야 돼요. 그러면서 내년 시험에 제일 먼저 보는 게 내면의 미소예요. 이걸 첫 번째 본다고 명심하세요. 그래서 애들 마저도 박탈해 가지고 애들을 정말 잃어버리면 애들이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아, 이번에 이 직감 터지지만 죽어버릴 거야. 이렇게 면접을 보고 있어요. 내 정말 요. 직장이 50번째인데, 요. 50번째서 내가 맨날 떨어지는 나는 집에 가서 진퇴하고 엄마, 우리 오볼 얼굴 몰매도 없고 아버지한테 일어서서 가져온 돈이 100만 원 해야 돼요. 나 죽을 거야. 이런 애들이 타니까 그러면 직관이 딱 서. 아, 얘는 미소가 없어. 근데 개가 질주할 것 같네요. 4개가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너 나는 일은 젊은이들에게 월 150만 원, 월 20살부터 축하한다는 거야. 내면의 미소 이루어 주겠다. 알려 줘. 그래 내가 죄를 파악하게 거 가서 면접을 보면 되겠어요. 여유 있게, 여유 있게. 이거 해라도 나는 돈이 나와. 마음이 편한 아예 가서 나 그냥 일하고 싶어서 왔어요. 나도 좀 체험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아, 내 배당금을 받으니까 난 일하고 싶어요. 정치 좀 시켜주세요. 아, 이런 건 그밖에 해야. 아무리 아빠야. 그런데 그냥 나는 영혼의 떨어지면 죽습니다. 나를 정말 무상해 주세요. 암부터 중요하면 당신 면접관, 당신도 내가 만도 이런 점으로 봐서 면접을 보니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 그런 장면이 의 마음을 해보니 합니까? 미래 지도 나는 뭐든 국민의 갈등을 없애주는 지도자 알아야 됩니다. 이겠죠? 면접 볼 때 대기업에서 두 번째 버리게 뭐죠? 두 번째 보는 거. 5. 이러니까 면접에서 떨어지지. 아, 아니 그건 우리의 마음 자세고 제 쪽에 사람이 보는 관점,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는 거야, 면접 보는 사람은 마음이 어머니를 보듯이, 면접관이 남편 되면 아버지 보듯이, 이렇게 차 나오는 편안한 내면의 미소를 보일 수가 있어요. 근데 여자가 안 돼서 잘 어머니 새는데 편한 아니야, 그러니까 바다에는 감사를 받아야 돼. 야, 우리나라의 그래도 직장에서 사람을 뽑는데, 그다지 있구나. 참 감사하다. 내가 안 뽑히게 되더라도 누구 갑부 한다는 차차 간 있어도 우리나라 가지 희망이 있구나. 이런 감사함을 가지고 회사 가야 돼. 그건 우리가 뽑고 사람 입장을 말할 거예요. 그럼 갈 때는 아, 회사에서 이 거지 같은 회사가 뭐 사람을 뽑는데 내는 볼까?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려 줘. 아, 사람을 뽑는구나. 그래도 이 직장 고맙다. 그래, 감사한 마음을 밑에 따라야지. 그리고 시험 나를 볼 때는 여자는 법원이 남자는 아버지처럼 1 편안해 안 되네요. 그러면 내면의 미숙아 나올 수가 있어. 아니죠. 그래 엄마 돼야 되시오. 음. 자, 두 번째 뭐가 이즈가 내 벨더 철학 강의를 다 맞아야. 아예. 왜 면제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내가 하나 안 해주는 거예요. 꼭 중요한 겁니다. 내면의 미성은 마음을 보는 거잖아. 그 다음에는 이게 뭐예요? 용자, 용모. 용모. 그 사람의 복장이라든지, 머리 스타일이라든지. 지금 여러분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용모 정과 합격해야. 아시겠죠? 영어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아, 내면의 미소가 있어야 된다는 거. 용모. 내면의 미술을 다른 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이야. 부모님 앞에 섰을 땐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사람은 이 겉은 미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걸 얘기할 거야. 어떤 사람 많고 오지도 않는데 웃는 것 같아요. 잔잔한 미소는 달려있어요. 그건 첫 번째 된 거예요. 항상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긍정적인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면의 미소가 없는 사람은 뭐예요? 부정적인 사람이에요. 찾아야죠. 내가 뭐예요? 요런 포지티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부정적인 사람은 면접에서 떨어져요. 자,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하는 게 네 번째 무슨 생명이 있어서요. 그런데 이거 내가 30년의 결혼하면 이렇게 이론 공연비 했죠. 출산하면 5천만원 주죠. 그 다음에 출산한 사람이 애를 10살까지 키우면 집은 주죠.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대가를 국가가 줘요. 월 100만원씩. 보수당이 내가 나는 해놨는데 태아를 낳아 버리고 막히고 직장에 다니는데 보니까 애만 켜도록 언니 동생만 하다고 그렇지 않아서 150만원 받았다. 나 잡 이지하고 나 팩 말이냐면 금이 거침 셈인데 애는 고생만 죽어라 하는 거야. 집안은 개판이야. 여기 되겠죠. 3사람은 친구 수당 뭐 시청에 나의 애만 키웠다. 13일까지 잘 키우겠다. 그러면 나와 나와 100만원 해줘요. 그러면 계산이 좋차 해서 체력적으로 수당을 주는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어. 완제. 저자 화이팅. 1, 3, 1. 남자는 접수해야. 아, 여자가 정책은 산 없나? 아. 그 사람이 남자는 굉장히 있어. 절대 내 여자가 하는 게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아, 그런데 두고두고 서울 한계 있어. 아까 요 남자들 있지. 아, 아, 아직은 이미지 왔는데. 아, 아, 죽음이 좋았는데 오겠지. 야. 아, 아, 그래요. 으, 아, 아, 아, 아. 여기가 출산 수당 5천만원 주죠. 애 키우는데 100만원 주죠. 그 다음에 애들 유치원이나 이런 데 지원해주는 거 다 들어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잘 되어 있어요. 그 예산은 영어는 남은 아니까 거기나, 아까 이거 얘가 또 뭐가 있냐면 양적 많아. 3년간 내가 얼마를 찍어요? 6,000조, 6천억을 발행해. 그래 가지고 돈을 풀어. 그래 가지고 마중물이 그냥 돈이 다 풀리니까 어떻게 된 거야? 부채를 국민 부채 탕감을 줘. 여기 무엇은 혁명 있어? 출산 수당, 출산 혁명. 다음에 너무 행정까지 했죠. 노인만 국민 배당금, 65세 이상 노인 수당 220만. 보장돼, 안 돼? 그냥 그 노인 달마다 내면의 미소가 흘러. 아, 언제 노인 혼자 술상에 앉아 있는데 아들놈 제가 도 안 되고 뭐 며느리도 차나 가 안 되고 혼자 앉아있는데 할머니는 함에 대로 가버리고. 영광 원전 했는데 택배 왔는데 뭐 이건 대통령이 딱 보냈어.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생일 날마다 와. 관상재 다 챙겨줘요. 그런데 집에 자기 부인이 죽었어. 너희 헌데 대통령 조화가 딱 와. 조화는 안 좋아요. 대통령 더 경영 땅에서 조화가 제일 먼저 작년 식장에 탁 들어오고. 정만원은 공무원이 가지고 조한 뭐는 국민이 아들이 죽든 부모가 줬던 첫 마음. 그게 대통령이 를 금일 버 거야. 어찌 거 그림. 그러면은 버는 사람이 장례식장에 자기 마누라 죽었는데 대통령이 책만 준 봉투를 들고 자랑할까 하겠죠. 사람들이 자기 쉽고 하나도 죽지 않나 쳐다보며. 아아 아 아 마음으로 아 보다. 그럼 영어 빨리 좀 지구. 아 참 만원 받아보게 된. 그럴까. 그렇진 않겠죠. 어쨌든 그 노인이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마음을 알아주고 서 서운하고 쓸쓸했는데 야 내외는 허긴 야 이거 라 내가 뭘 급 실내는 야. 어 이게 내면의 미소를 짓게 하는 거예요. 그 내년에 미소가 있는 자는 죽음이 와도 두렵지 나라. 내 꿈으로 가는 거예요. 맞죠. 아 자 7번. 짜이 젖어 하죠. 여섯 번째가 뭐죠? 부채 미정. 자, 6번째가 뭐죠? 부채 혁명이죠. 국민의 부채는 그 사람이 아파트를 10억에 샀다 밀렸다. 그럼 5억을 갚아주는 거예요. 5억까지 막아봐 줘. 그럼 그거 매도 어디입니까? 아, 그리고 업이 많은 100% 팍 빠져버립니다. 그 거래의 이자 5억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자고 원금이 있어 없었나 봐. 있어. 배 통한 탕감되는 거예요. 거기에 6000조라는 돈이 수 없어요. 아, 요 에 치워진 후 6000조가 있죠. 이 돈이 양적 완화로 오는 거죠. 양적 완화로 6000조가 예비되어 있다 말이야. 언제나 6000조는 쌓여있는데 1500조와 여러분의 은행 부채 탕감했는데. 그래서 4500조가 남아 있어. 예비가. 그러면은 창업의 쫙쫙 나누어 배당금이 딱 나가면 마중물이 돌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봐야 돼 가지고 돈도 나들이 잠도 못 자면서 회사 가서 죽어라고 퍼옴 돈. 그걸 엄마가 은행의 이자로 갖다 다가닥 내달 내고 고장 추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언제 그 빚을 갚을지 안다 만 거야. 앞으로는 세상이 밝아져서 콩 토니 안 생겨요. 뭐 부동산이 걱정을 이런 것도 앞으로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감아요. 현금 구경하게 하늘의 별 땅이야. 사회 안정될수록 돈 만들기가 어려워요. 이럴 때는 국가가 팀 아이로 써야 가장 맞아요. 아니죠. 그래서 물체 국민의 가계 부채 1000조를 한날 1시에 해결해 버려. 져 안 좋아요. 그런데 암 태산이 나정 상태 자기 부채 갚아 줄 사람 정치인 중에 나올까? 어느 정당 공영의 그런 게 있나? 아, 살길은 않아요. 허 굉장히 없지만 노다지야. 노다지입니다. 아, 정말 내가 이런 정책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허경영과 함께 하면 여러분은 내면의 미술을 잊어버린 미소를 찾을 수가 있어. 정말로 나는 마음속으로 식당 가서 밥을 먹어도, 여자 종업원들 그 사람들의 그 고생하는 것, 저렇게 마주 앉아 매년 마시고 식당에서 이게 숯불 구우면서 그 숯가스를 마시고, 저기에 한 달에 얼마를 버는데 몸은 얼마나 망가지고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죠. 목에 밥이 이미 에요. 그게 나하고 같이 간 사람들도 아주 잘 먹더라구요. 아, 무슨 잘 날은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노후를 먹는 거야. 그냥 그래요. 내가 항상 매 보다는 그 중앙에 서 일하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어. 내가 중학교 들어가서 중학교 들어 2000에 서울에서 중학교 10, 5 했죠. 중식 뽀잉 해봤죠. 주방에 들어가 봤죠. 성신 하나도 없습니다. 볼 다운이가 불이 났다고 갑니다. 뭐 전부 끓는 거야. 좀 그 맞다 온 것들 와타리 가 탄생한 남의 물 파괴 닫고 데카 뭐 여러 가지 회사도 했겠죠. 말도 못해요. 여자 같으면 봐줬는데 경상도 사람아, 말도 못 하도록 말할 경상도 마르지 않은 참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를 잘 몰라. 아, 처음에 그러나 중 굳이 그걸 해봐서 주방에 있는 사람들 고생하는 것 이런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그 부채 탕감 해주는 거, 이거 부채 해명 대단한 거죠. 1500조를 일시불 안 날 일시에 갚아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개 상대 비리는 사람들은 다 허경영으로 오라. 국가 행정 대답 12살 사랑의 문 영원의 기독교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거리가 텐데. 아, 그러세요. 그 다음의 일곱 번째 뭐지요? 배당 익명 뭐 이것 상이 아주 쉽죠. 국민 배당금 150. 그저 부부 포탄이 더욱 3대 그쵸. 불러서 국민 연금은 그대로 존재하죠. 국민 연금 부쩍 사람들은 나타나죠. 신규는 안 봐요. 지금 국민 연금 큰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아요. 그럼 공무원 연금도 받는 사람이 있겠죠. 이런 거 하고는 대당 근간을 관계 없습니다. 이건 다 그대로 넣어요. 어, 이거 잘 알아둬야 됩니다. 남한테 설명할 때 국민 배당금 받는다고 해서 공무원 연금 우선 없어질 많이 해요. 신규만 해당되는 거야. 보험의 사례 연금 보험 되는 것. 그 다음이세요. 다 알 수 있습니다. 신경 1 국민 연금만 계속 유지한다는 어, bgm 아닌 그거 뭐 돈 돌려주고 이는 없습니다. 그대로 연금 같은 사람들 그대로 이검 놓고 받고 가리고 한 사람은 계속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장이 없죠. 이 배당 행 명 대단히 좋죠. 여덟 번째 뭐가 있죠? 소모 더 서드 생명이죠. 음. 자, 소득이며 내가 지금 강의 다 했죠. 여러분들의 소득이 중산 주 의가 되게 한다. 모든 국민은 소득을 헌법 1조에 보장받아야 대한민국 헌법 1조. 지금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나는 그 땐 대한민국 민주화 게 없어요. 그저 뒤로 가지가 낸 질.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월 150만원 받는 중산층으로 생활할 수 있게 보장한다. 아, 아, 줘. 그리고 여러분의 생활을 보장하며 먹길 줘요. 대한민국 국민은 빈민이 돼 가지고 밥도 못 먹고 죽고 이런 거 없다. 이제 대한민국 는 모두가 중사 짐을 보장하는 중산 주의를 국민의 제 이래 삼하. 그래서 헌법 1조가 바뀌면서 범법 전체가 싹 바뀌었구요. 않겠죠? 거기에 노조와 노동자 원 사라집니다. 행각 굉장히 강하면서도 우리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내면의 미소를 찾아 드리겠다. 좋아져요. 아홉 번째. 색 세금 액면 막아도 강 햇죠. 세금 제도를 36가지를 하나로 주셔서 세금 때문에 이용관 백조의 세조가 늘어난다. 아시죠? 어디서 돈이 나옵니까? 새 앨범 명명. 사람의 혀가 지금 한결 통하면 백조가 되는가? 36 하셔서 다 빠져나갈 구멍을 많더라구요. 됩니까? 이젠 적자 봤다. 안 통해. 매출의 메트로 알겠습니까? 1 체험이 누구도 매출이 얼마면 제법 2장 나가버려. 막 복잡하게. 어, 배당금은 세금이 없어요. 아, 이게 좀 즉 세금 제도 그러니까 이 돈이 얼만데? 까 이게 이게 부수 이비아. 3, 104, 105, 106, 110의 800 줄 여러분, 배당금 다 줘봐야 400조예요. 그럼 400조 주면요. 또 세금이 더 늘어나. 여러분이 막 소비를 많이 해가지고 경제가 막 살아나고, 어, GDP가 막 살아나고. 희망이 보이죠? 예, 이런 희망이 보이는 길로 우리가 가야지. 지금 이런 부탁 짜리가 제가 되겠습니까? 열 번째, 1보예요. 신불자 다 없애버리죠. 신불자는 무조건 신불자한테 융자가 우선순위 죠. 내 무이자 융자야. 신불자 해결이 되겠죠? 그러니까 신불자는 보증이 필요 없이 무이자로 어느 정도 융자는 제한되지만 융자가 나가고 배당금 나오고. 단어인데, 신불자 융자 받을 게 뭐 인어 사업할 때 4월세를 준다 이 말이야. 자, 그다음에 11번 제 효 600명이 정. 이것도 우리나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데 개 0 0 2 악행을 해서.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수능 시험은 한 가지 뭐죠? 3 시험 없어지죠.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가 자녀 1가 분만 시험 보는 거예요. 어학원 자녀 1가 본다. 될 수 있죠. 뭐 학원이 줄어드는 거지. 그러니까 영어 잘하면 영어 시험만 보겠다. 그러면 용량 1 영어 시험 모의고사. 궁금한 대학 들어갈 때 5천정. 그런 애 노천 50.6천점 걸 순서가 적이지. 자라. 근데 음악적으로 성음악 용량과 참 수요 함께 그럼 나머지 과목을 재미가 에서 수업시간에 재미 속 부담없이 선생 하고 공부하는 거에요. 이런 원리로 시험 안 보는 게 더 온 거 잘 돼. 그래야 오래 이렇게 해서 애들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거야. 좀 교육 혁명 알죠? 그러면 과외비가 얼마가 절약되냐? 50조 정도가 절약돼. 그러나 이것이 장으로 터라. 알겠습니까? 자, 그 다음엔 12번째 사법. 100명도 국민 배당금 만들어주죠. 그냥 법무부에는 교도소 폐지, 자산 몰수, 벌금 제도. 그리고 각 요소의 모형이 배우 채워지는 거 없어. 그거 가지고 연간 법무부 예산이 2조에서 1조가 절약돼. 아니죠. 1조 전화가 고 400명에서 벌금 제도. 1회 줘. 그래 가지고 들어온 돈이 100조. 세속 앞에 100조 벌금 재산 비례 벌금 제도. 연서 벌금이 100조가 더더 보니까 여기 나왔죠. 벌금 100조. 바탕 있죠. 그러니까 내가 공약을 선택하면 여러분이 이제 이것을 배워 가지고 온 애 가서 탁탁탁 이야기할 수 있어요. 모름에 유튜브가 오늘 거 첨 배. 1210인의 허경영기가 심의를 달해 나서 아 아 네. 압력으로 심의를 해야. 양력으로는 힘이 우리 아 중에 오기 전 4 아 많죠. 양력으로 10월 띨 날라왔다 말이야. 어. 명은 11을 13일 나왔잖아. 그러나 이게 양 요로 내 생일이 12월이 고 아 죠. 아 이를 1 어. 그 논의 올해는 12월이잖아. 내가 12 하고 10일이 내가 11을 험녀 온 13일이야. 그러니까 요시미 와 희비를 잘 암기 나요. 내가 생일이 12월이 되는 때가 더 많아요. 왜냐하면 50년 1월 1일 되니까 12월 24일이 질 마. 내 생일이 그 다음에 음료를 꼭 10일이야. 그리고 위원 하면. 되겠죠. 이때 유튜브에 딱 치면 예상 다 나와. 시간이 없잖아. 아, 뉴딜 정책 해 가지고 뉴딜 단지 알죠? 거기에 0에서 뉴딜 단지 들어가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100만 원. 그럼 유튜브에 분명 배당금에다가 100만 원 플러스 해도 되죠. 배당 후반 오르니까 뉴딜 자체 가면 되지. 굉장한 후.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더해. 날부터 이룰 가지를 강의 듣고 공부하는 거야. 재미있어 보세요. 아, 그냥 뉴딜 단지 만들도록. 아니면 대학교 박사 아니 받는 거 다 똑같습니다. 마마가 티 법안은 어, 아, 아, 아, 14, 14, 아, 으. 무선 핵능력 어, 검 유행 명이죠. 금융 실명제 폐지죠. 당연히 밴 해야겠죠. 10억 취업 100명. 내가 이 특징. 이 괴로움 만들죠. 괴로움 혁명 위해서 우리가 결혼 범한 덜 만들어. 괴로움 부 만들고 연애 즉 출산 혁명이 우리의 연애 비용 소 안 줘요. 그러니까 결혼 부를 만들어서 결혼은 국가가 책임지지 죠. 비용도 책임지고 연애도 책임지고 결혼도 책임지는 거야. 괴로움 부가 이런 거 아니면 이 저 안 좋아요. 이제 우리 국민의 괴로움을 여러분한테 맥 여기는 달렸어. 아, 돈도 여러분이 벌어 오고 목돈이 없는 데다가 괴로움 시킬 만한 여러 가지 형편이 어려워져 있어. 이정학 정보를 이 아이 율 정부에서 가지고 모든 결혼 정보를 공유해 가지고 결 음식이나 겠다. 돈대 해주겠다. 좋아 줘요. 그러므로 괴로움 못해서 고민하는 산림청 와 되셔서 대통령한테 물어보니까 대통령 때부터 가지고 왜 경험을 못해. 괴로움 법안이 가세요. 그러면 되는 거야. 결혼 붐 한 번 겨룬 돼요. 열여섯 번째. 자, 그렇지. 지워. 또 국가가 보장해 줘. 청소년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은 국가 책임제예요. 그러니까. 대학 졸업장이 자격이 안 됐다 그러면 취업이 될 때 간이 국가가 뭘 주냐 하면 배당금을 줍니다. 배당금으로 살아갈 수 있죠. 그런데 그걸 가지고 모자라면, 그걸 대비해서 국가가 취업할 때까지 취업 수당을 줍니다. 취업될 때까지 우리가 배당금 불러서 그게 있으니까 혼자도 살아갈 수가 있어요. 열여섯 번째,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야죠.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오면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나고 전 세계가 2개 살아납니다. 열일곱 번째, 화폐 혁명을 내가 빨리빨리 대통령은 하거든. 그러면 돈에 호랑이 얼굴이 딱 시켜 나와. 그러면 노인분들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돈을 꾸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집에 가서 전부 다리미를 사가지고 또 올 때 돈 되려는지 많이 만나죠. 막 붓고 겐지 놈 장소에서 받은 사람도 어깨 려 내 얼굴 달여 가지고 깨끗하게 돈을 다 닦는 무슨 야죠. 그냥 돈이 좋죠. 그리고 그 돈을 모아 놓으면 최소 가져와. 그냥 그 사람들이 창사 나도 좀 스틸에서 바라고 내 돈 체 정보 수. 내면의 미소가 생겨 안 생겨? 전체 도면 미소가 생겨. 이 사람 말이야. 다리 들고 뭐 0 경우에도 샀더니 대통령 해가지고 생일 수당. 그리고 그 참 잘한다. 케이블 좋아하는 저와 국민이 배당금도 주지, 피터 아파도 줬지. 그런데 잡으로 온 사람이 있을까? 자기들 피가 빠져 없는데 그냥 그래요. 열여덟 번째, 지역의 생명이죠. 경상남도, 제가 남부, 전경도, 경상도, 재료들은 경기도, 충청도, 40도는 충강도. 서울 경기는 서울 경기도는 없어졌다. 그러면 수원시는 서울시, 수원시. 인천시는 서울시, 인천시. 알려져. 그러면 강원청 방도 하고 강원도는 서울의 수도권이냐 그래요. 많죠. 수도권이 되게 거죠. 그렇게 내면은 대한민국이 일을 생각할 이건 이제 1처럼 가 원동 속초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자신의 많은 수도권에서 하는데, 아, 저 안 좋아요. 저 안고 축지법을 해버려. 축지법을 전체 작문 금방 가요. 그냥 그래. 내가 그렇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아홉 번째. 안 자원을 18가지만 해야 되겠다. 5:20. 야, 안 했죠. 다음에 조심하세요. 그래서 변하, 표현하는 고객용 이름은 변화를 주는데, 여러분들 인강 되는 변질이 돼가고 있어. 전부 제 살 깎아 먹기 하고 변질이 되어 간다면, 여러분 이름을 오면 물이 안 솟아나고, 육아 안 솟아나. 닿았어요. 이걸 먹어도 허경영의 가 언제 계정의 신이냐? 저게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 하냐? 이렇게. 그것이 말해 정명이 있어. 마세요. 아까 걔 카 케이크 캐릭터. 이거 잘 받으세요. 자, 이거. 이 인형 민지가 가져온 거. 이번에 뭐죠? 이 명 씨가 가지고 이 이지를 박사하고, 강경 박사하고 전부 박사들이 가져온 거야. 이거. 그런데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 없어. 아, 이게 10점짜리입니다. 10점짜리. 10점. 10점짜리 커야. 아, 어, egg 장 주세요. 이 거예요. 만약에 허경영이가 아니면은 용 아래쪽으로 기울어야. 기울어져야 합니다. 써서 기울어 버려요. 이제 로 둘 수가 없어요. 요가 또 하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생크림이 야. 알겠습니까? 이게 1년간 우리 강 의장이 가보면 냄새가 앞니가 차 향기가 나요. 향기가. 고객용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 변질 시키지 않는다. 아, 안녕하세요. 그들은 번 태양이 라마 리본 돼야. 여러분이 못해요. 이니까 절대 변질이 안 되고 전구 주의 에너지가 가는 속도가 0초 전 무한대 거리, 무한대 거리에 허경영 해져 가는 시간 이용 척 빠르죠. 윤 초과분. 내용이죠. 무한대에 거리까지 여기서 호갱 행세질 흑연이 우주의 내질렀다 이룬 전부 선택을 제안 떨어져 109회 가해도 않던 애조 이원 하게 해 태양 빛은 다른데 태양 했으니 까지 오는데 얼마 그래요? 7분. 태양 야, 햇빛이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내가 여기서 에너지가 택하지 안될 뭐 명촌 0 청호 이제 예감인가? 그게 신이야. 그 운을 몸이라면 이것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허경영이 신이란 전과는 약 100가지가 넘어. 여러분 과거로 데려가 줘. 미래 병도 알아내고 각 어빙 갈아 내죠. 뭐 여러분들에게 천산 어초 참사가 움직이는 또 걸어본다 보여주죠. 뭐 어떤 것이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에서 이런거 아자 맞아. 그래서 이 사람은 세 가지 혁명 공약 이 지구에 우리 한반도 해지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 가 다음 주에 이 공평한 좀 딱딱하지만 그런데 재밌죠? 오늘 오늘 여자들 앞에서 남자 둘이 가 많겠지만 아 아 왜 내 머리 3 그게 안 지워질까 아 아 끝까지 서울 아니에요. 장희영 참 사고의 됩니다. 자본 신분 테야 우리의 허경영 God-man 게 큰 박성 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 사업이나 정녕 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이 맨 10일에 하고 1200 실패 암호 1210 이해는 전부 공약이 악의 그럼 설명할 때는 어려움은 보여 줘. 예상 차량 하는 사람 보여 줘. 그렇게 머리가 안 도록 하냐? 이래가지고 이거 다 보여 줘. 내가 거기서 낫잖아. 뭐 뭐가 돈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5 뵙죠. 후카 예산 말고 생기는 분들이 많아요. 이 이외에 소 선거비용 지 사진은 생각하는데 1 주도록 하죠. 뭐 절약되는 게 많으나 대충 대략 이래요. 알겠습니까? 내가 뭐 예산 자룡 이름 하지도 말어. 위험에도 십 년 20년 여러분 배당금을 줄 수 있는 돈이야, 육산 정말이에요. 근데 아, 참사 들어갑니다. 창사 풀어라. 아, 서울이 가져갈 거예요. 이게 정치인 동안 했는데 환경이 제가 1, 아, 이게 암반이 요 정도 얻을 게. 아, 아까 그 남자 드림 없어서 만들어. 예, 아, 아, 천성 들어와 나아. 부의장 되나요? 아, 아. 3 안 들리네. 겟앰 안 됩니까? 던가 긁어다 받아요. 아, 아. 아, 지바고 땅 안 받는 거 다 달라요. 아, 아. 결론, 아는 사람 못한 사람 전부 결혼했나요? 아, 아. 국가의 혁명 당 국회의원 많이 웃더라. 너 뭐가 있나요? 아, 직장 뭐 가진 사람 전부 지 험해 나아. 워머가 든 사람 정부 돈 받아 봐야. 아, 아, 겠죠. 아, 아, 뭐, 2 건강해야. 아, 수명 안 전부 백리, 신상백 스무 살 되어야.

허경영 33정책의 핵심 내용과 기대 효과

1. 정치 혁명: 국회의원 축소 및 지방자치제 폐지

  •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 지방세 폐지 및 국세로 통합, 예산 집행 일원화
  • 정당 지원금 제도 폐지

2. 경제 혁명: 국민 배당금 및 세금 제도 개편

  •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지급 (중산층 생활 보장)
  •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220만원 노인 수당 지급
  • 세금 제도 36가지에서 1가지로 통합하여 연간 100조원 세수 증대
  •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원 세수 증대
  • 국가 예산 500조원에서 300조원 절약
  • 재벌 탈세 방지로 200조원 세수 증대
  • 총 800조원 이상의 재원 확보로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재원 마련

3. 사회 혁명: 결혼, 출산, 교육, 부채 문제 해결

  • 결혼 혁명:
    • 결혼부 신설 및 국가 책임제 (결혼 비용, 연애 비용 지원)
    • 결혼 비용 1억 3억 무이자 지원
  • 출산 혁명:
    •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 자녀 10세까지 양육 시 월 100만원 양육 수당 지급 및 주택 제공
  • 교육 혁명:
    • 수능 시험 폐지 및 자녀 1과목만 시험
    • 과외비 50조원 절약 효과
    • 중학교 3년 동안 안경 교체 비용 국가 지원 (안경 공영제)
  • 부채 혁명:
    • 국민 가계 부채 1,000조원 일시 해결 (양적 완화를 통한 6,000조원 예비 재원 활용)
    • 신용불량자 무이자 융자 및 배당금 지급
  • 취업 혁명:
    • 청소년 및 대학 졸업자 취업 국가 책임제
    • 취업 전까지 배당금 및 취업 수당 지급
  • 사법 혁명:
    • 교도소 폐지, 자산 몰수, 벌금 제도 도입으로 법무부 예산 1조원 절약

4. 국가 위상 강화 및 지역 균형 발전

  • UN 본부 판문점 유치
  • 화폐에 호랑이 얼굴 삽입하여 돈의 가치 및 애국심 고취
  • 지역 혁명: 경상남도, 전라도,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를 각각 남부, 전경도, 경기도, 충강도, 강원청방도로 재편하여 수도권화

허경영 신의 존재론적 의미와 변화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만, 인간은 변질되어 갑니다. 인간의 이름으로는 물이 솟아나지 않고, 육이 솟아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신이라는 증명은 약 100가지가 넘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병을 알아내고, 천사가 움직이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의 일들이 일어납니다.

생크림 케이크 비유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1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향기를 유지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본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 거리까지 0초 만에 도달하며, 이는 태양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7분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러한 신적인 능력은 허경영이 신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 가지 혁명 공약은 이 지구, 특히 한반도에 내리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이 공약들은 국민의 내면의 미소를 되찾아주고, 불안을 사라지게 하며, 모든 갈등을 없애줄 것입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내면의 미소와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내면의 미소를 되찾아주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국가를 혁신하며,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

1211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the Difference Between change and Deterioration – December 14, 2019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 God-man의 역할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오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과 해외 애국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내년 4월 총선에서 150석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허경영 신께서 제20대 대통령으로 이미 확정되셨다고 확신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자리이며, 그 자리에 들어가실 분은 허경영 총재님뿐입니다. 우리는 좌도 우도 아니며 모두를 아우를 것입니다. 고독하고 외롭게 사는 서민들에게 국가혁명당은 8.15 해방 이후 가장 큰 소금이 될 것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우리 총재님께서 30년 전에 심사숙고하여 만든 33가지 정책, 즉 33혁명은 가장 아름다운 보석과 같습니다. 우리는 33가지 정책을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가 한마음이 되어 총매진하고 확신할 때, 국가혁명당을 통해 우리가 생각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많으므로 제 멘트는 짧게 하겠습니다. 이제 위대하고 뛰어나신 능력을 가진 총재님의 강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요강연 1211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원하실 본심 본 태양 위대하신 능력자 허경영 God-man을 큰 박수로 맞이해주십시오.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을 가진 24명의 선녀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각 행사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봉사 의원들이지만, 사진 한 번 찍지 못했다고 합니다. 고생하다 보니 아스팔트 4.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마음먹고 God-man과 단체 사진을 찍겠다고 말씀하셔서, 경기도 여러분께 뜨거운 박수와 함께 힘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숨 시간이었기 때문에 호명만 하겠습니다. 이온 손, 김은아, 오세연, 저항 효진, 순조 이민경, 김현주, 김명선, 안미정, 이후 임, 윤 봉남, 용 경이, 김길자, 전 주연, 장애 선, 윤 성 자, 황정연, 이 돌이, 전경 난, 이완구, 박양 순, 전 종만, 우연히, 우영 후의 오염 및 안소미, 이렇게 25분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개인 증정은 God-man과 사진 촬영을 합니다. 인원이 많으므로 꽃만 드리고 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이분들은 창당할 때와 지원 반식대, 그 외 모든 면에서 자발적으로 봉사를 잘 해주신 분들입니다. God-man께서 원래 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꽃을 보실 때 가장 행복하신 얼굴을 뵐 때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떤 당을 가봐도 이렇게 보석 물결로 뒤덮인 곳은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며, God-man의 큰 은혜를 받아 우리가 영광된 자리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주 끝이 다채롭고 아름답습니다. 토요 강연장 때 가장 많은 분이 오늘 오신 것 같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박효순 수 총괄 위원장님, 손 선의 일본 총괄 위원장, 박 정수 104 소 연장 세 분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해외에서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이번에 순례단으로 와서 여러 곳을 다니며 순례하시다가 이제 한두 명씩 돌아가시고 지금 몇 분만 계십니다. 여러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God-man을 존경하는 마음을 계속해서 더 열성적으로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남 승주 최 천 당원이 꽃다발 증정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주 연세가 지긋한 두 분이 나왔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나왔는데, 부산의 천 서운 남매와 함께 어머니가 꽃다발을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오늘 시간이 계시면 스님이 아기도 안아주시고 하시는데, 오늘은 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권순훤 고문님의 꽃다발 증정입니다. 꽃다발 물결이 지는 법이었습니다. God-man께 와서 이 금박 세 번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가 이제 끝나면 안 되겠네요. 꽃다발 만드는 게 강의하는 것보다 낫죠. 안 해도 됩니까? 조만간 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 피카딜리 뒤에 꽃 냄새가 많이 나게 생겼습니다. 꽃다발이 여기 많이 털어 자나. 굉장히 꽃이 이거 어때? 동네 어떤 다 가지고 버린 것 같은데. 이게 어찌 있으니까. 방해하는 내내 곳 1기 야 좋죠. 오늘이 1211회 허경영 인삼 3 정책 두 번째 적. 전분의 모음 했죠. 꼬 까지 했죠.

변화와 변질의 본질적 차이

우리 33정책과 변화와 변질의 차이. 변화는 무엇입니까? 변화와 변질은 좀 다릅니다. 여기도 변질이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변화하는 자는 강의를 듣고 상승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변화라고 합니다. 변질은 해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한우의 화면에는 할멈 케이크와 먼 여기 찍어서 내 나봐. 할 곰 케이크. 그게 1년 작년 내 생일 때 가져온 거죠. 그 이명섭 씨하고 우리 그 강 박사하고 몇 분이 가져왔습니다. 그럼 케이크 하면 비춰 봐. 이 준비돼서 그 케이크가 1년 딱 줘. 내각 없는 생일이라는 개그가 좀 작더라고요. 그리고 그 큰 게 그런 캐 큰 사람들이 하러 왔습니다. 그거 이명세 5 강 박사가 아직 추가 커요. 카고 이 원의 계획 안녕 3처럼 작은 사람도 해가지고 아, 개인컷 또 잡아 활짝 어. 그래서 하는 보면 될 거 보니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작년에 가족 업력이 그럼 사라져 버려서 어디로 갔는지. 그런데 작년 개그는 할 공이 있는 란 수천 년간 계속 있을 거예요. 그 아 3 크림인데 그게 10층입니다. 태그가 10단이지. 10단 아닌데 페이커가 생각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썩었나? 안 썩겠죠. 여 이중에 배운 하여 변질이요? 편안함이 뼈나. 그거 생크림이 쑥 찌 항고 생생한 이 그대를 있단 말이야. 그저 했는데 그냥 그대로 있냐? 아니야. 변화가 와 있습니다. 어떻게 변화가 왔냐? 악당이 되어 갑니다. 딱 당일 수 없지는 않고 여러분 우유를 사람들이 실험한 호의를 한테 어제 그저께 서 가져왔는데 우리를 1가 가져와 떠나고 어떤 사람이. 아셔서 외 국내에 언제 했다 언제 되게 적혀있어요. 그런데 그 외 요가 지금 마시고 4, 그 우리가 오래 됐는데 내보면 마시고요. 만점 5. 그러면 허경영 한 모양이죠. 그래, 왜 허경영 하면 변화가 오지, 변질이 안 될까? 여러분들은 변질과 에 들어갑니다. 현질 과의 신이는 변질과가 아닙니다. 옴. 여러분들은 후 0 0 을 눌러주면 변화가 되고, 변질이 안 됩니다. 변화는 뭐냐? 내 꿈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변화가 되는데 그냥 인간들을 일어나 타 버리면 정부 변질돼 가지고 뭐. 요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지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이 말이 됩니까? 하고 제일 많이 말하는 게 죽고 싶다는 말이야. 제일 많이 머리 속에 떠올린 게 자살. 그래요. 나는 10대 땐 텐트 치고 공부했지요. 산곡 때에 텐트 치고 공부해서 아래서 왜죠? 영하 30도에서 10문제를 겹겹이 팔고 이고 무시로 감 꼭 텐트 속에서 공부하 한 사람이야. 학비가 생겨 사수 학교 교실 놈은 내 엄만 흰색 알 바뀌어요. 하도 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공허의 잘 10 문제를 안 10 탭을 안에다가 감고 그 잉크 냄새가 나면 이가 다 없어진다 해가지고 동네 사람이 옛날 그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 고무줄로 묶어 가요. 그래가지고 공부해서 좋은 데 써. 얼어죽지 않고. 그런데 지금 애들이 공부하기 쉼터 뭐 죽고 싶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그런 학생들은 변질이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부모도 믿고 나라도 믿고 대통령도 믿다는 거야. 왜 나한테 저러면 대통령이 욕한다고 내가 뭐라 그래? 핵을 보고 니가 나이 몇 살인데 대통령을 욕하냐? 미드 문의 믿음이 온 아, 대통령이 100회 났다. 어둠의 대통령을 온 한. 이 회복한 야, 왜 그래요? 그냥 우리 국민들이 애들한테 뭘 가르쳐요? 대통령과 가능성을 가르친 거. 그러니 부모님 욕 안 하겠어요? 대통령을 욕할 하고 부모가 나중에 그럼 이 두 거, 부모도 욕해요. 고 및 사람 지원 선생도 욕해요. 어, 선생한테 맞았다고 학교에서 제 자식이 와서 고자질하면 뒷산 얘기를 올려. 이제 우주의 선생 흘리는 말, 선생한테 맞았다고 나한테 왔어요. 부모한테 와서 검사를 보이냐? 우유 꾸지를 해야 되는데 선생한테 강아지 확신보다도 맥 싸지고 싸우려 하면 됩니까? 그래서 군사 후 일체라. 대통령과 부모님과 선생님은 일체입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전교 대화 4 없어지죠. 선생은 선생한테 집을 사주는, 자동차를 사면 포맷을 사주는, 외제차를 사주던 간섭 안 하기로 했죠. 선생한테는 간을 빼서 줘도 관심 안 하겠죠. 어, 그러니까 김영란법은 없어지죠. 내가 대통령 되면 김영란법을 없애는 데 반대하는 국회의원은 그날 부로 섬 보는 거야. 참을 생각합니다. 대마 지금 공약을 합니다마는 국가의 매는 권양의 금융실명제, 돼지 김영란 법 폐지. 폐지가 10개가 돼서 너무 많아서 잘 몰라요. 또 뭐가 있으세요? 검룡 실명제 법 폐지. 원해 가서 주민등록 꺼내 온 거. 1 사는 곳 해집니다. 비밀번호, 이름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돈이 마이맥일수록 환영을 하게 되는데, 동맥 이로운 사람은 죄인 취급을 만든 것 되세요. 그래서 이제 그럼 뭐 말 전 페이지 아는 게 많죠. 국회의원 3 및 폐지 보장한 제. 돼지 지사 자연 선거 폐지. 단체장 대통령이 임명하니까 폐지. 지자체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 폐지. 니 돈이 말이야. 지금 폐지한 거. 쓰. 지 사체 우리는 선거 폐지. 단체장 선거 편지. 요거 구원 쉬운 도의원 선거 마 패자도 일종. 이 나라의 선거에 비가 들어가고, 그 사람들 올가미 일 년에 단 창업이 넘어 많아요. 그 상 국회의원 300명, 국회 뭐 장관 3000명 월급이 8천 6백만 원이 되니까, 아, 어, 도 1조 원이야. 그런데 국회의원 보장을 하고, 국회의원은 생리비만 받아. 거기다 자동차, 뭐 비행기 다 이런 거 공짜 해줘, 안 해줘요? 자동차 기름값 이거 계산하니까 1조. 판사 너 벌써 그 초극세 미간 영광, 그거 다 옷에 무보수야. 국가 돈 10원도 안 줘도 돼. 아, 아, 어, 보면서 정치 혁명 의 첫째가 국회의원 100명이죠. 100명 명의 직무 거라서 맞춰. 뭐 이게 끝이야. 아주 간단해요. 지자체 맺어야 그렇죠? 지자체 없이 뭐 한다고요? 대통령이 단체장만 임명해. 니가 부산 시장의 얼굴 끝이 뭐 거의 뭐 이상한 부시장 뭐 이런 거 이제는 앞으로 허용합니까? 아이고, 간다네. 시장 대통령상 2매 아니죠. 지금만 말이야. 시장과 부시장이 라이벌 관계예요. 서로 요번에 울산 돈과 봤죠? 2 시장이 시장 급 예를 해서 이게 뭡니까? 아직 단 1지 도 체제면서 강해. 대통령이 저 강조를 같아. 대통령이 부산을 같아. 그 시에서 대하는 게 다른 건 될까?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이 아니면 소외. 그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대통령 안에. 알겠습니까? 대통령 가서 지사제 단체장 눈치 보니까 제가 우리 당이 아니네. 후 제가 주는 음식도 조심해야 돼. 이런 택했어요. 무엇은 지자체 단체장이 대통령이 임명을 해야 마르도록 그 다음에 뭐 폐지 지방세 돼지야. 희망 3 p 제안해요. 지방세를 그대로 나두면 지방세 거 다 가지고 써. 5 심판 쓰고 정부에서 각 욱신에다가 돈 좀 달라고 손을 벌려요. 마치 방식 받아갔다 갔었고. 그거 아니 50% 밖에 안 되는데 자급률이 그러니까. 국시 레오 싶어 를 해 나라고 로비 a 올라와 그저 그래 가지고 공무원들은 놔서 국세 로비를 하고 안지 국회와 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깐 망국 의 만곡을 거듭하는 인간들이 지금의 여러분 정치인들이고 여러분이 내세운 사람들이야. 뭐 하는 겁니까. 시망 3를 국세를 전부 받고 세금 예산 집행 원 정부 경제기획원 해서 집행하고 그 모든 공사는 조달청 발주 체에서 참구 집행하게 가지고 지망 정부와 재정을 집행하는 길을 먹었어. 예산이 참고 되는가 1 알려져 예산 창구가 하나가 단일화 되면서 정부예산 2차 약 되는 거야 알겠죠. 지금은 각 창구 마다 내가 말이 지자체 지주 종아리가 너무 많아 지 마린 거야. 한명이 할 수 있는 주 동아리가 수 참 개가 생겨가지고 이게 떠들어 제 끼면서 돈을 긁어 가요 세금을 에 어. 그래서 그런 것은 이미 라고 할게 없어요 아 아 예 주 동안에 한 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 같이 좀 나온거 5 아 꼬리 지도안 이거죠. 거기에 대퇴 중에 추동 아니야 어 뭘 줘도 끝이 없어요 먹어도 먹어도 주도 가림막 나와서 그 요새 사람들이 그래 질문 해야될 교육이 추상 할거 다 나와있습니다. 다 죽고 싶다 뭐 공부 못하고 있다 정부 이런 식이에요 알겠죠. 근데 그러냐 음 허 갱년기가 나올 때까지는 주고 싶다는 사람이 계속 늘어. 그래서 하루에 몇 명이 죽지 5 80 명.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80명이 자산이다. 그 중에서 대부분이 학생 젊은 사람들. 그 뭡니까 교육 실패 아 맞죠. 이거 두 번째 뭐였죠 정당 행당 이었죠. 세번째 결혼 행 명 이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회에 100명을 매겨지고 하고 지자체 퇴직하면 은 정확하게 3조원이 전략 되요 매년 참 많죠. 3 줘 버리면 하나의 그룹에 안녕 가채 금이야. 여러분은 정신을 안 채우고 있어요. 아, 지지자 제 생각하는데 1조 9천 명이 들어가요. 국회의원이 거봉 때 선거 비용 때처럼 들어가죠. 이 국가가 또 정당 지원금을 500억 없이 매월 주죠. 정당 지원금이 왜 해 줍니까? 내년 참, 내년 5회 걸리는데 지금 해 줍니까? 그중 어, 당비 받아야죠. 당비 내는 사람이 없어. 당비는 저리 가 잘라내는 사람들이 많아. 위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내 중에도 하고 이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야당이 유지되는 거야. 그런 다음에 배편 압니까? 그러면 정당이라는 거는, 1정당, 음, 정당이라는 것은 잡아요. 이 당은 공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이 헌법에 전, 사적 집단이 국가 예산을 결정하는데 끼만 국회의원이 돼 가요. 사적 집단들이 모여 가지고 300명의 국회의원을 만드는 거야. 아주 참 희한한 일이 죠. 그래 가 얘들이 국가의 인상을 감사 맞아 많아요. 대통령의 인민군에 또 감사, 대통령 인민군에 감사해야 돼. 장관 임명 하면 야, 넌 자격이 있어 없어? 뭐 이런 검사, 국가 예산 감사, 청원에 도와서 감사 그렇게 하네요. 감사 기능이 벗긴 아주 많 맹 통치를 가지고 있어 국회입니다. 그래요. 아니, 향료와 율마 제 얼굴에 책무 4 면적 저 이제 청와대 비서실 정말 우리 허니는 거구요. 집 문에 요 마장 마세요. 그럼 와라 안되요. 사적 집단이 야. 사 사람은 사적 집단 이 사적 집단이 공적인 집단인 국가, 대통령과 공무원들을 인해 강 전 학교 거라구요. 그러면서 예산을 추가 예산 편성 것을 많이 해서 곡 어, 그리고 이 회사를 결정 해줘야 돼. 이게 우리가 국회의원 채소를 어떻게 요원 양력을 해놨어요. 그러면 나한테 대통령 아니에요. 나는 앞으로 입법부. 국회의원들을 특수하게 바꾸었습니다. 강력한 대한민국, 세계 통일의 이제 국회의원들 넘치고 있어요. 국회의원들, 대통이 하라고요? 우리나라 내가 책임 내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나중에는 정부를 주선거게 내가 책임져야. 아이, 사적 식당으로 버틴 자들이 지우기를 뽑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정부의 모든 고난을 개해 돼지 고. 컨트롤 공무원들은 거기에 심부름꾼이야. 아, 무슨 이해 가지? 5, 아픔, 6원, 별 4개짜리 나 뭐 거의 식물원이야. 뭐가 장만 들고 뭐고 어느 때 가치가 되면은 그렇게 돼. 안 돼요. 뭔가 님. 그러니까 이거 사적인 집단이 국가 예산을 자가 없는 지금 직빵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상에 이런 의미가 있어요. 이런 의미. 이 소리 많이 들어봤죠? 아, 당 경에 이런 소리 들어봤죠? 아, 어디 당이 앞장서고 그 다음에 정부가 덜 우리 서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다 명희 꼭 해야 됩니다. 원래가 정당이 된 다음 정해야. 아니, 정부하고 당이 정복한 문제가 아니야. 땅이 먼저야. 아, 그러니까 이 사적인 집단이 국회에서 로 국민을 부러워하면서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 만들어 내고야. 아, 위원회 표 4 개인택시 듯싶은 허가해 주고 놓고 다발을 만들어. 또 다른 을 만들어. 아, 정말 말에는 뭐랄까? 그걸 또 디그 북으로도 뭐 해 주고 또 국회에서 무산이 기억하죠. 그렇다 개인택시 들어 들고 일어나. 이거야. 누구 타다 만든 우리 뭐 같으냐? 연애 그게 역시 부르고 않아. 바라보네요. 굉장히 문제는 조심하고 관심이 개인택시 땄는데 따오 보니까 타다가 나타나네요. 또 점이 제가 오다가 나타납니다. 아, 그러니까 누가 먹는 거야? 사적 식당들이 동적 나라의 질환을 우로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국회에 그 무슨 자야죠. 우리는 국회를 똑바로 알아야 돼요. 국회 기능이 올라가면, 청와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시소 게임이에요. 대통령이 10일 국회에 나가야 돼요. 국회가 올라가면 대통령이 이기고, 그러면 이게 국회의원이 정치하는 내각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우리랑 분당구 기라. 뭐 해야죠? 강력한 제왕적 대통령제를 들어가요. 아, 그래요. 삽으로 정당계는 이름 정당. 지금 그 법에 앞으로 없애줘. 정당 지원금 제도 폐지, 폐지. 너 사실은 100개 정도 돼요. 검안 1일 깨지. 왠지 정당 회원과 만져줘.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걸로만 주어. 폐지, 합해져 되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살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요? 국내 배당금으로 가죠. 그 다음에 아, 우선 함상 정부 여당의 들러리 서는 사람들이 지파는 문화의 가 않았던 거. 아, 민간인들이 이직해 무엇 때문에 시에서 그런 큰 건물을 지어 가지고 문화의 화가 나도록.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으면서. 그 돈이 얼마고 당류를 마야. 거기에 그 관리비가요. 1년에 몇 식하게 들과. 그 해 봤고요. 그러면 년에 몇 십억이면요. 좋은 건물에 가서 얼마든지 가서 임대를 주고 해도 천만 반할 수가 있어요. 무슨 무슨 3등에서의 예상이 잘못되는 거야. 아니, 몇 차례 목적을 지어놓고 또 매 갈 1년에 몇 십억을 거다 더 뭐야. 그 건물이 건 아마 수 없지 않고 유지하되. 그런데 실제 행상 1년에 두 번에 그게 뭐 하는 제자입니까? 그 돈에만 본 일만 해도 해가 비료가 환상을 많이 할 때 그쳤지만 이야. 왜 그는 그런 형식적인 국가의 재정을 여러분 호주 위로가 될 돈을 거다 처하고 국민들의 세금을 구청 해서 그 구민 회관 앞 찍히는 하고 맨날 돈이 들어가 농아 정도. 괜찮은데, 아 그날은 여러분들 몸은 점점 병들게 돼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원래 그것 돈이 많길래 그런 돈을 여러분들은 아까운 줄 모르고. 그런데다가 관리 미 뭐 그 거다 그냥 다 날아가고. 세금 부두 아니 그 분이 여러분 춤을 안 되는 어 으. 아니 이번에 영세민 혜택 받는 사람이 뭘 내 식당을 하다가 될 테죠. 그래 실용을 맞았어 징역형을 일 년 받았죠. 근데 내가 그걸 보면서 10장 과의 무게 적자 야. 그래요 그래요. 생활은 실체 영생의 그거 봐 가지고 해. 그 영심이 그치 글로만 감추면서 식당 하는 게 문제가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9 복지는 것에 뭐죠. 국내 단검을 주는데 직장 다니면 안 주나. 아 아 직장 다녀도 국민 100 1급은 관계가 있어 없어. 노인 수당은 당연히 수 없어. 여러분들은 그 영세민 그 돈을 받아온 받는 사람한테 구청장이 가서 아이고 이동 가져온 것은 채널이 되겠습니까. 원에 가서 좀 돈도 좀 보세요 일해야 될 텐데 발 몰 보고가 뭔가 발목을 한번 봐야 되지. 또 이런 해야 되겠지. 그 검에 통과 지온의 현 탕감하고 뭐 이거 빼고 없어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되는 일반 한번 잡아 그거 마저 안 주고 이게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어 제가 폐 말이야 가만있어 그랬지. 이가 갈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말이 용사 그런 사업으로 국민 배당금을 받는 사람은 이를 7장에서 돌볼 그게 관여 합니까 납니까. 단 국민 배당금이 최상이 창이나 이런 사람들이 줄 필요 없겠죠. 참에 이런 건 나중에 단계적으로 차관 할 수가 있어요. 집행 과정에서 알겠죠. 아니 이렇게 수백억을 보는데 뭐 깨달음을 뭐 가지고 고무 장 없는 사람한테 줘야지. 그래요. 그래. 그러면 저는 사랑할 때는 대장금 을 유호 한다는 걸 바사 알겠습니까. 내 보다 어려운 사람한테 주세요. 이렇게 동의를 받아요. 그 동의자가 고 정도 늘어나 아니겠습니까? 뭐 아, 주로 중산층 돼서 오니 국가 형태를 당당히. 제 정책은 주체의 성은 뭡니까? 국가인 영매. 당쟁의 배 담당의 주체성이 뭐죠? 중상주의야. 중상주의. 알려져 국가의 명 배 담당이 도대체 뭐 하는 놈들이냐? 이렇게 따질 때는 주체성을 양해야 돼, 안 돼? 중상주의. 그런 이것을 보통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듣지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제아가 중산층이야. 고 소음인은 1 수 없어. 재산은 서민이던 관계 없는데 생활은 전부 중산층을 해주는 걸 맞는 거야. 이 국민이 배당 분이에요. 좋아. 지와 아, 아이 1 항에 집으로 사람은 그 기운은 노는 거야. 노래도 못 한대. 지장이 없어. 사람들을 우리 피하려고 지금 평화 라오 져요. 직장에 우리가 각 직장에서 삼성그룹이 했는데, 서 사람을 뽑을 때 쉬운 먼저 거저 시험 보고 나서 그 다음 면접을 봐. 낸 점에서 첫 번째 버린 게 뭔지 알아요? 첫 버립니다. 관상. 권은 그런 나도 하겠네. 아, 관찰을 아닙니다. 꼭 알아나세요. 내내 미소를 첩보전 해요. 내내 미소. 그 사람이 지금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은데도 그 사람 몸에서 미소가 보여야. 에, 그가 뱅 선이 소가 쳐져 있는 사람이 있어. 왜냐하면 보면 아마 있는데도 미소짓는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은 토모한테 돼야 되는 사람도 아니고, 선생한테 돼 단상도 아니고, 친구한테 되는 상도 아니야. 다만 내 맘 니가 내 매 네 미소가 흐르는 사람은 우리 국민 배장 검을 주면은 정 고민이 되면 의 미숙아 흘러요. 아, 어, 무슨 말이냐 해요? 아니겠습니까? 내가 너희 수당을 주자가 그래 가지고 여당이 박근혜 정부 어떻게 마 28 80 25만원씩. 주셔 지금 고만하게 오인될 그래도 조금 이렇게 됐을 거야. 근데 내가 말한 대로 70만원씩 보고 142 같으면 내면의 미소가 좀 있었겠죠. 동사무소 찾아갔을 때, 너희는 우리 미소로써 아, 아, 아, 그 정야입니다. 그러면 이 설을 진행해. 거기에 얼마나 대단한 겁니까? 어, 무슨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지금 내면의 미소를 모습 잘만 돼요. 면접, 뭐 어두운 면접에서 첫 번째 고르게 첫 사람이 미소의 평소에 미소의 습관이 들어 가지고 그게 몸에 배 있느냐 안 돼요. 이걸 보니 그날 와서 생 거지. 누사, 뭐 아, 지금 가자고는 아, 따라갔다 하라 이 빨리 하라고 살짝 1 아, 그래요. 그래 이걸 유럽 받는 사기야. 면제 칸은 걸 너무 잘 알아. 아예 사기치고 이거나 새며 지금 한테서 허리 100 묘지로 요대 한다는 겁니다. 봐, 옆면 증가는 감상 미술. 야, 이거 가짜구나. 딱 알아요. 근데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 그렇게 안 하세요. 그냥 표정이 미소야. 봐도 뽕 하고. 그래서 이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내 앞에 선다 미소가 있어. 그런데 잔이 남들 앞에만 완 되게 할 거야. 아, 아, 테 남편 앞에 가서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회사가 있어. 그런 회사는 항상 이 오고 생각해. 82 되는 72 되는 항상 내내 미소가 있는 회사는 늙지 않아요. 왜? 꿈이 생인가. 내리 국민 뼈 담을 쌓아 주게 되면 통장에 참 나오고 생일 나는 생일 케이크를 대통령이 많은 상자에 딱 보내고 금일봉 않다 보내고 그 안에 여자의 여러분 잡혀 쭉 남자 여름엔 태울 잠과 여사를 개울 자켓도 그 다음에 겨울 참가 빨간 장가 그렇게 그랬어요. 아, 하 해. 그것이 때때로 와요. 택배로. 그 안에 금일 모은 돈 10만원이야. 딱 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통령 허경영! 아, 박수! 아, 혼자 자취하고 있는 할머님, 혼자 자취하는 우리 할아버지, 또 독신, 이런 사람들이 학생, 이런 애들. 자취방에서 그걸 받으면 따고, 여러분이 나면 눈물을 흘려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보면서 “내 마음 대통령이 이렇게 해주니까 내가 해주세요” 뭐요? “내면의 미소와 나가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들처럼” 주경사도 아, 아니야. “내가 외로울 때 선물을 준 사람이에요. 내가 자비가 없는데 마치 10만 원 왔어. 그거 가지고 다시 일어나야 돼.” 이런 사람도 있어. 아, 겨울 잠바가 변하면서 하는데, 노인한테 겨울 잠바 다 더. 허경영 앞에 사실 딱 붙은 장가간 어. 아, 그러니까. 아, 그건 아무나. 서점 간의 대통령과 국민이 교류가 일을. 아예 그럴 때 이 사람들이 그런데 은행에서 연락이 있다 해답을 해줄게. 보니까 배당금이 150만 원이 그러고 노는 수당이 70만 원이 넣어서. 얘, 내가 힘이 떠났습니다. 아, 그 사람이 안도를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야, 이건 내가 어느새 일할 때 있으면 차려서 1회부터 나라에서 이렇게 쓰는데 나가 좀 세움을 보태야 되겠다. 나도 저거 내가 선호 동맹 아니고 세금이 좀 내 왔으면 좋겠다. 어, 그리고 많은 사람이 배당금 받으면 좋겠다. 내가 그냥 이렇게 바꾸면 있을 수 있냐. 일어 가지고 직장까지 그냥 빙빙 돌기만 하려고 하겠어요. 그래야 말해요. 음, 국민의 의해 감도 을 시키기 감당을 시키면 국민들도 놀아나고 고사를 지내도 아, 놀아. 야, 내가 좀 국가의 다가 세금 좀 낼 수 있는 길이 없을까? 지금 포인트가 있다는데 적응 생각이라도 내밀 후에 포인트가 쌓여 가지고 후손들한테 넘어 간다는 데. 알겠지요? 회만 세금 1,000원에 545 세븐 포인트 알죠? 세금 포인트 제도 해가지고 많이 낸다고 본인이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꾸준히 조금이라도 꾸준히 내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지내면 그것의 음,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리 주죠. 그러면 빨간 자동차는 긴급 시에 김 거 없이 비상등을 사용할 수가 있고, 다른 차들이 양보를 해 줘야 돼요.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우리가 주로 부자들이 빨간 부르고 많겠지요. 최근 많이 되니까. 그럼 우리 가정 개방이 되는 거야. 회사의 몇 십 년 간 이 사람은 땅 1단 봐요. 왜 가쁜 생각해서 우주 나왔으니까 착오나 빨간 말이에요. 그러면 표 1차 3 심장이 구나. 그런데 더 많다고 뽑으면서 차남 과가 빨아내는 빨라 남아가 아니네. 제 자식은 순차 있군요. 아, 그래요. 그래요. 아, 전개 신랑감이 가니까 딱 그러면 남발을 타파 그렇지 않습니까? 세금 내는 것 챙피한 거 아니구나. 이거 세금 내면 내 지위가 올라가고 내 자식이 그 포인터를 상속받아 걸쳐 지만 한우 감당 쳐서 재검 포인트가 되게 높은지 마니까 그렇지. 한기수. 그래서 우리는 세금 내는 사람 앞에 일단 코 계속 예예. 아, 4 4 5 65세 이상 안 220만원 부부 400 사실 그런 걸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예사로 보겠습니까? 내 말에 일리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세금 내라 내가 할 거 없어요. 세금을 한 가지로 토하며 는 최근 양 100억이 2 좋아요. 왼쪽 앞에 백조와 일 년에 액정 하셨습니다. 지금 세금이 사람이야. 3까지 그도 삶의 녀석아 제 1 a 탁 토모 세금이 연간 백조가 돌아. 그럼 우리나라 지금 600점 되죠. 그러니까 국가의 내가 대통이 되면 세금이 약 1000조 와 돌아오는데 체험들은 안 가지고 간단해. 무슨 부업 3 해 줘. 통일부 5 다음 3시 죠. 그러나 여성부나 통일부 보이는 것에 줘 세금이 특수 사업장 500만 명 하면 세금이 백조도 안 들어오죠. 벌금제로 바꾸면 세금 백조를 하죠. 겁에 세금도 국세가 800조예요. 회원 외운 아, 관리, 엄지, 재산 비례 벌금 되죠. 벌금제로 바꿔버리면 백조 5조. 그러나 또 뭐가 있어요? 탁수 사업자, 땀은 제외 210원 달라요. 또 없죠. 금제를 한 거. 사관 6가지 세금을 관계를 통해 봐요. 백조가 너야. 오, 이거 해서 300조. 저녁 국가 국민이 배당금 줄 수 있는 돈이야. 아주 간단해. 그 다음에 국가 예산을 5 맥주에서 300조 차력. 아뇨, 예산 절약 예산 절약 300조원의. 그 다음에 재벌 2, 1 탈세를 예방해. 방지를 하죠. 수학의 방지하는데 200조 안 올라요. 그럼 이게 세금이 얼마가 늘어나는 거야? 300, 400, 500, 600, 700, 800. 위험에도 불구하고 800조가 늘어나는 데 국가 예산을 그대로 두어 저렇다는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왜 내가 채비 나와서 이야기를 못하게 하노. 당장 국민 5천만 명 생성시키는 것은 10분이면 돼요.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럼 그런 개통 망대 가던 사료 돼. 아,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우리 5천만 명의 얼굴에는 내면의 미소가 흘러. 정말이야. 불안이 다 사라져. 뭐든 국민이 서로 핥고, 여기 가서 돈 빌리고, 재계 가서 돈 갚고, 와서 고소당하고, 일어 가서 돈 빌리고, 여기서 가슴하고, 여기서 돈 빌려서 쭉 가능하고. 이, 이, 내면에 미소를 사라지게 하는 거예요. 정말 인간들의 보통 God-man은 다 망가져 않아요. 여러분이 이런 데 신경 쓴 일이나 정말 여러분들은 좀 더 차원 높은 이 지상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정으로. 하는가? 이지오를 어떻게 탈 줄 아는가? 여행 과녁을 둬야 되는데, 이건 먹고 살고 뭐 돈 빌리고 가동하고 해결 못하고 괴로운 법 안되죠. 내가 괴로운 거 만들 조, 괴로운 불을 만들어서 테론은 국가가 책임져. 결혼 비용도 국가가 책임지고, 집도 국가가 책임지고. 괴로운 00제, 연애 공연계, 그 다음에 안경 00제야. 무슨 말이냐면, 결혼은 국거가 책임지고 자기가 자기 돈 쓸려면 더 써도 되지만, 철책 자음이 여기어 영구적으로 정 무이자 그래 그래 그냥 주는 거야. 결혼 비용 1억 3억이야. 그것 조금도 탈 수 있겠지. 그래서 00제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 부 만들어서 결혼도 시켜주지. 책임지고. 그러나 결혼은 국가와 함께 공연해서 시키는 거야. 이제 부모 노력으로 불가능해요. 부모 만의 노력. 그럼 결혼 00제, 종 개 국민 배당한 150만원이 결정 역할을 하게 사는 계세요? 아니, 참 남자 대 남자 만나서 광을 죽는 거 아니냐? 이런 거 없죠. 얘는 그 사람이 인간적인 야, 이런 거 맛보면 되는 거야. 우선 이용하죠. 그냥 결혼 00제, 국가가 먼저 150만원 주고, 그다음에 집을 주네. 그래요, 그래요. 결혼 비용을 주네. 거기서 또 연애 공연도 내 다리 28일 주면서 연애를 감귤 시킨 엔 아 마산 맞아요. 그러나 연애 비용을 주면서 결혼을 자며 하는 거야. 재미 세우세요. 아, 앙 걍 00제. 아니, 시용이 정념 바뀌니까 안경이 자주 바뀌게 되는데, 없는 집 애들은 안경은 껍데기도 어려워. 그가 국가가 무자 안경 충분한 사람의 도는 국가가 다 주고. 아, 숙 없애. 중학교 3년 동안 안경이 10번 바뀌더라도 국가가 돼 주는 거예요. 허, 안경점 가서 일어나서 맛 왜 암 명이 올라서 자기를 만 서방정 주세요. 그 망령 점에는 현장 가려 한 사람 중심 경제학에 찍어 줘. 아, 가는 사이 만하고 때 왕경 몇 개나 갖다 그러고 확인되면 부 까고 톤 주는 거야. 그 안경은 0 0 제로 하겠다. 이 괜찮아 한 거죠. 그런데 증거 나서는 재미에 요. 아, 아, 맛내는 안경은 세워. 그것은 양 개념에서 써 거라서 는 돈 잡고 팔아야지. 그러나 섀딩 이 바빠서 실행에 들어간 안경은 무조건 자주 바꿀 수 록 눈에 저와 이 루시아 안경 갑이 없어가지고 시력이 안 좋은 걸 바뀌었는데 그걸 쓰고 다니는 학생이 있다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해요. 아, 한참 성장을 해 드리는데 그 안개 가능해졌고 막히지 않으니까 약해 속사람 그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럼 그걸 국가에서 공짜 주니까 걘 항상 안경녀 가서 아저씨 내 시력 바뀐 거죠. 확인해주세요. 어, 시력이 좀 달라졌네. 안경 하고 아, 좀 안 좋아요. 그거 안경 공유기 이 럽게 지금은 여러분의 1 귀걸이가 뻣어 공연 거야. 어서 0 0 제다 오리가 돈을 얼마 시키고 나면 연간 7차 놀아. 연간 7차 벌칙을 뻣어 온 거예요. 아, 지하철 도 공연된 데 뭐 서 도 7 체력을 지원해요. 지웅 하기 때문에 0 염제 보세요. 즉 모든 뻣은 공연계 입니다. 서울시 의 전체 60개 퍼서 해상 아 3천 600억 을 가지마요. 0 0 제공 명제가 해가지고 가지고 하는데 그 60 회사가 3600 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어요. 서로 많이 받아 가려고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전국 6대 도시 막 공연될 하고 있는데 연간 7천 리나가 그런데 뻣어 해서 운전 30 4500만원 영봉 인데 거기 이사는 가족들이야. 검수 가족들은 1명 이사한 사람당 20억 씩 연봉을 가지고 탈 시골 가지 말아요. 그니까 이거 를 위해서 모르나 알고도 가만히 알고도 가만히, 그래서 이런 제도를 내가 그냥 누가 알아, 000 제로 바꿔 버려. 뻗어 적잖은 데 꼬 주는데 지금은 어 적자를 내 꺼지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식으로 주는 건 좋은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안에서 직업 끼리 돈이 그러해서 락 사진들이 다 아직 아 그거 추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그거 철제 해 가지고 저거에 내 뿐 지를 해 줄 수가 있어. 국민의 내면의 미소를 찾아 주겠다는데 불만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여러분이 매매 미소가 웃어 진지가 오래 됐소. 안녕하세요? 내 보면 제 앞에 서면 생각을 웃었지. 는 불과 앉아있어. 냄새나 모르고 있다니까. 왜 나는 내 앞에서 빵빵 가서 보고 있는데 웃는 게 내 눈에 운동 걸 보여주세요. 울고 있다니까. 울고 해서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 번 오히려 쉬워요. 그러나 내면에는 고통을 깔고 있다 이 말이요. 가슴 아프다 이 마침 이 지도자가 바라볼 때 신이 골대를 가슴 아픈 거야. 진짜 여러분들이 내면 이후로 나서 말이야. 야, 아까 꽃다발 할 때 남자 둘이 섞인 게 영 채소가 없어. 웃음 하냐 죠. 남자 둘이 때문에 여자들의 미주가 사라져 버린 거야. 아, 아, 아. 아닌 시녀는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그런 걸 다 입력 시키고 있는 거야. 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진정한 내면의 미숙아 있을 먹어두 난백 없어서야 될 거야. 아, 몰라. 또 둔 언젠가 치마 입고 나온다 볼 때 거야. 아, 여옥의 티라 오겠지. 안으로 뭐 남자 여자 밤 저 여자 남자 이제 이렇게 부부가 다 왔다며 는 내 이래 그 업의 두 남자와 시오 그걸 사태가 그림을 버린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고통을 가져다 써도 저 여자 보고 이거 좀 가지고 앞니 다른 저한테 양보를 지 왜 내 새끼 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우리는 거의 시 양심이 솔직해야 돼요. 그러면서 내년 시험에 제일 먼저 보는 게 내면의 미소예요. 이걸 첫 번째 본다고 명심하세요. 그래서 애들 마저도 박탈해 가지고 애들을 정말 잃어버리면 애들이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아, 이번에 이 직감 터지지만 죽어버릴 거야. 이렇게 면접을 보고 있어요. 내 정말 요. 직장이 50번째인데, 요. 50번째서 내가 맨날 떨어지는 나는 집에 가서 진퇴하고 엄마, 우리 오볼 얼굴 몰매도 없고 아버지한테 일어서서 가져온 돈이 100만 원 해야 돼요. 나 죽을 거야. 이런 애들이 타니까 그러면 직관이 딱 서. 아, 얘는 미소가 없어. 근데 개가 질주할 것 같네요. 4개가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너 나는 일은 젊은이들에게 월 150만 원, 월 20살부터 축하한다는 거야. 내면의 미소 이루어 주겠다. 알려 줘. 그래 내가 죄를 파악하게 거 가서 면접을 보면 되겠어요. 여유 있게, 여유 있게. 이거 해라도 나는 돈이 나와. 마음이 편한 아예 가서 나 그냥 일하고 싶어서 왔어요. 나도 좀 체험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아, 내 배당금을 받으니까 난 일하고 싶어요. 정치 좀 시켜주세요. 아, 이런 건 그밖에 해야. 아무리 아빠야. 그런데 그냥 나는 영혼의 떨어지면 죽습니다. 나를 정말 무상해 주세요. 암부터 중요하면 당신 면접관, 당신도 내가 만도 이런 점으로 봐서 면접을 보니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 그런 장면이 의 마음을 해보니 합니까? 미래 지도 나는 뭐든 국민의 갈등을 없애주는 지도자 알아야 됩니다. 이겠죠? 면접 볼 때 대기업에서 두 번째 버리게 뭐죠? 두 번째 보는 거. 5. 이러니까 면접에서 떨어지지. 아, 아니 그건 우리의 마음 자세고 제 쪽에 사람이 보는 관점,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는 거야, 면접 보는 사람은 마음이 어머니를 보듯이, 면접관이 남편 되면 아버지 보듯이, 이렇게 차 나오는 편안한 내면의 미소를 보일 수가 있어요. 근데 여자가 안 돼서 잘 어머니 새는데 편한 아니야, 그러니까 바다에는 감사를 받아야 돼. 야, 우리나라의 그래도 직장에서 사람을 뽑는데, 그다지 있구나. 참 감사하다. 내가 안 뽑히게 되더라도 누구 갑부 한다는 차차 간 있어도 우리나라 가지 희망이 있구나. 이런 감사함을 가지고 회사 가야 돼. 그건 우리가 뽑고 사람 입장을 말할 거예요. 그럼 갈 때는 아, 회사에서 이 거지 같은 회사가 뭐 사람을 뽑는데 내는 볼까?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려 줘. 아, 사람을 뽑는구나. 그래도 이 직장 고맙다. 그래, 감사한 마음을 밑에 따라야지. 그리고 시험 나를 볼 때는 여자는 법원이 남자는 아버지처럼 1 편안해 안 되네요. 그러면 내면의 미숙아 나올 수가 있어. 아니죠. 그래 엄마 돼야 되시오. 음. 자, 두 번째 뭐가 이즈가 내 벨더 철학 강의를 다 맞아야. 아예. 왜 면제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내가 하나 안 해주는 거예요. 꼭 중요한 겁니다. 내면의 미성은 마음을 보는 거잖아. 그 다음에는 이게 뭐예요? 용자, 용모. 용모. 그 사람의 복장이라든지, 머리 스타일이라든지. 지금 여러분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용모 정과 합격해야. 아시겠죠? 영어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아, 내면의 미소가 있어야 된다는 거. 용모. 내면의 미술을 다른 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이야. 부모님 앞에 섰을 땐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사람은 이 겉은 미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걸 얘기할 거야. 어떤 사람 많고 오지도 않는데 웃는 것 같아요. 잔잔한 미소는 달려있어요. 그건 첫 번째 된 거예요. 항상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긍정적인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면의 미소가 없는 사람은 뭐예요? 부정적인 사람이에요. 찾아야죠. 내가 뭐예요? 요런 포지티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부정적인 사람은 면접에서 떨어져요. 자,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하는 게 네 번째 무슨 생명이 있어서요. 그런데 이거 내가 30년의 결혼하면 이렇게 이론 공연비 했죠. 출산하면 5천만원 주죠. 그 다음에 출산한 사람이 애를 10살까지 키우면 집은 주죠.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대가를 국가가 줘요. 월 100만원씩. 보수당이 내가 나는 해놨는데 태아를 낳아 버리고 막히고 직장에 다니는데 보니까 애만 켜도록 언니 동생만 하다고 그렇지 않아서 150만원 받았다. 나 잡 이지하고 나 팩 말이냐면 금이 거침 셈인데 애는 고생만 죽어라 하는 거야. 집안은 개판이야. 여기 되겠죠. 3사람은 친구 수당 뭐 시청에 나의 애만 키웠다. 13일까지 잘 키우겠다. 그러면 나와 나와 100만원 해줘요. 그러면 계산이 좋차 해서 체력적으로 수당을 주는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어. 완제. 저자 화이팅. 1, 3, 1. 남자는 접수해야. 아, 여자가 정책은 산 없나? 아. 그 사람이 남자는 굉장히 있어. 절대 내 여자가 하는 게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아, 그런데 두고두고 서울 한계 있어. 아까 요 남자들 있지. 아, 아, 아직은 이미지 왔는데. 아, 아, 죽음이 좋았는데 오겠지. 야. 아, 아, 그래요. 으, 아, 아, 아, 아. 여기가 출산 수당 5천만원 주죠. 애 키우는데 100만원 주죠. 그 다음에 애들 유치원이나 이런 데 지원해주는 거 다 들어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잘 되어 있어요. 그 예산은 영어는 남은 아니까 거기나, 아까 이거 얘가 또 뭐가 있냐면 양적 많아. 3년간 내가 얼마를 찍어요? 6,000조, 6천억을 발행해. 그래 가지고 돈을 풀어. 그래 가지고 마중물이 그냥 돈이 다 풀리니까 어떻게 된 거야? 부채를 국민 부채 탕감을 줘. 여기 무엇은 혁명 있어? 출산 수당, 출산 혁명. 다음에 너무 행정까지 했죠. 노인만 국민 배당금, 65세 이상 노인 수당 220만. 보장돼, 안 돼? 그냥 그 노인 달마다 내면의 미소가 흘러. 아, 언제 노인 혼자 술상에 앉아 있는데 아들놈 제가 도 안 되고 뭐 며느리도 차나 가 안 되고 혼자 앉아있는데 할머니는 함에 대로 가버리고. 영광 원전 했는데 택배 왔는데 뭐 이건 대통령이 딱 보냈어.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생일 날마다 와. 관상재 다 챙겨줘요. 그런데 집에 자기 부인이 죽었어. 너희 헌데 대통령 조화가 딱 와. 조화는 안 좋아요. 대통령 더 경영 땅에서 조화가 제일 먼저 작년 식장에 탁 들어오고. 정만원은 공무원이 가지고 조한 뭐는 국민이 아들이 죽든 부모가 줬던 첫 마음. 그게 대통령이 를 금일 버 거야. 어찌 거 그림. 그러면은 버는 사람이 장례식장에 자기 마누라 죽었는데 대통령이 책만 준 봉투를 들고 자랑할까 하겠죠. 사람들이 자기 쉽고 하나도 죽지 않나 쳐다보며. 아아 아 아 마음으로 아 보다. 그럼 영어 빨리 좀 지구. 아 참 만원 받아보게 된. 그럴까. 그렇진 않겠죠. 어쨌든 그 노인이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마음을 알아주고 서 서운하고 쓸쓸했는데 야 내외는 허긴 야 이거 라 내가 뭘 급 실내는 야. 어 이게 내면의 미소를 짓게 하는 거예요. 그 내년에 미소가 있는 자는 죽음이 와도 두렵지 나라. 내 꿈으로 가는 거예요. 맞죠. 아 자 7번. 짜이 젖어 하죠. 여섯 번째가 뭐죠? 부채 미정. 자, 6번째가 뭐죠? 부채 혁명이죠. 국민의 부채는 그 사람이 아파트를 10억에 샀다 밀렸다. 그럼 5억을 갚아주는 거예요. 5억까지 막아봐 줘. 그럼 그거 매도 어디입니까? 아, 그리고 업이 많은 100% 팍 빠져버립니다. 그 거래의 이자 5억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자고 원금이 있어 없었나 봐. 있어. 배 통한 탕감되는 거예요. 거기에 6000조라는 돈이 수 없어요. 아, 요 에 치워진 후 6000조가 있죠. 이 돈이 양적 완화로 오는 거죠. 양적 완화로 6000조가 예비되어 있다 말이야. 언제나 6000조는 쌓여있는데 1500조와 여러분의 은행 부채 탕감했는데. 그래서 4500조가 남아 있어. 예비가. 그러면은 창업의 쫙쫙 나누어 배당금이 딱 나가면 마중물이 돌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봐야 돼 가지고 돈도 나들이 잠도 못 자면서 회사 가서 죽어라고 퍼옴 돈. 그걸 엄마가 은행의 이자로 갖다 다가닥 내달 내고 고장 추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언제 그 빚을 갚을지 안다 만 거야. 앞으로는 세상이 밝아져서 콩 토니 안 생겨요. 뭐 부동산이 걱정을 이런 것도 앞으로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감아요. 현금 구경하게 하늘의 별 땅이야. 사회 안정될수록 돈 만들기가 어려워요. 이럴 때는 국가가 팀 아이로 써야 가장 맞아요. 아니죠. 그래서 물체 국민의 가계 부채 1000조를 한날 1시에 해결해 버려. 져 안 좋아요. 그런데 암 태산이 나정 상태 자기 부채 갚아 줄 사람 정치인 중에 나올까? 어느 정당 공영의 그런 게 있나? 아, 살길은 않아요. 허 굉장히 없지만 노다지야. 노다지입니다. 아, 정말 내가 이런 정책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허경영과 함께 하면 여러분은 내면의 미술을 잊어버린 미소를 찾을 수가 있어. 정말로 나는 마음속으로 식당 가서 밥을 먹어도, 여자 종업원들 그 사람들의 그 고생하는 것, 저렇게 마주 앉아 매년 마시고 식당에서 이게 숯불 구우면서 그 숯가스를 마시고, 저기에 한 달에 얼마를 버는데 몸은 얼마나 망가지고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죠. 목에 밥이 이미 에요. 그게 나하고 같이 간 사람들도 아주 잘 먹더라구요. 아, 무슨 잘 날은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노후를 먹는 거야. 그냥 그래요. 내가 항상 매 보다는 그 중앙에 서 일하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어. 내가 중학교 들어가서 중학교 들어 2000에 서울에서 중학교 10, 5 했죠. 중식 뽀잉 해봤죠. 주방에 들어가 봤죠. 성신 하나도 없습니다. 볼 다운이가 불이 났다고 갑니다. 뭐 전부 끓는 거야. 좀 그 맞다 온 것들 와타리 가 탄생한 남의 물 파괴 닫고 데카 뭐 여러 가지 회사도 했겠죠. 말도 못해요. 여자 같으면 봐줬는데 경상도 사람아, 말도 못 하도록 말할 경상도 마르지 않은 참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를 잘 몰라. 아, 처음에 그러나 중 굳이 그걸 해봐서 주방에 있는 사람들 고생하는 것 이런 말할 수가 없어. 그래서 그 부채 탕감 해주는 거, 이거 부채 해명 대단한 거죠. 1500조를 일시불 안 날 일시에 갚아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개 상대 비리는 사람들은 다 허경영으로 오라. 국가 행정 대답 12살 사랑의 문 영원의 기독교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거리가 텐데. 아, 그러세요. 그 다음의 일곱 번째 뭐지요? 배당 익명 뭐 이것 상이 아주 쉽죠. 국민 배당금 150. 그저 부부 포탄이 더욱 3대 그쵸. 불러서 국민 연금은 그대로 존재하죠. 국민 연금 부쩍 사람들은 나타나죠. 신규는 안 봐요. 지금 국민 연금 큰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아요. 그럼 공무원 연금도 받는 사람이 있겠죠. 이런 거 하고는 대당 근간을 관계 없습니다. 이건 다 그대로 넣어요. 어, 이거 잘 알아둬야 됩니다. 남한테 설명할 때 국민 배당금 받는다고 해서 공무원 연금 우선 없어질 많이 해요. 신규만 해당되는 거야. 보험의 사례 연금 보험 되는 것. 그 다음이세요. 다 알 수 있습니다. 신경 1 국민 연금만 계속 유지한다는 어, bgm 아닌 그거 뭐 돈 돌려주고 이는 없습니다. 그대로 연금 같은 사람들 그대로 이검 놓고 받고 가리고 한 사람은 계속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장이 없죠. 이 배당 행 명 대단히 좋죠. 여덟 번째 뭐가 있죠? 소모 더 서드 생명이죠. 음. 자, 소득이며 내가 지금 강의 다 했죠. 여러분들의 소득이 중산 주 의가 되게 한다. 모든 국민은 소득을 헌법 1조에 보장받아야 대한민국 헌법 1조. 지금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나는 그 땐 대한민국 민주화 게 없어요. 그저 뒤로 가지가 낸 질.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월 150만원 받는 중산층으로 생활할 수 있게 보장한다. 아, 아, 줘. 그리고 여러분의 생활을 보장하며 먹길 줘요. 대한민국 국민은 빈민이 돼 가지고 밥도 못 먹고 죽고 이런 거 없다. 이제 대한민국 는 모두가 중사 짐을 보장하는 중산 주의를 국민의 제 이래 삼하. 그래서 헌법 1조가 바뀌면서 범법 전체가 싹 바뀌었구요. 않겠죠? 거기에 노조와 노동자 원 사라집니다. 행각 굉장히 강하면서도 우리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내면의 미소를 찾아 드리겠다. 좋아져요. 아홉 번째. 색 세금 액면 막아도 강 햇죠. 세금 제도를 36가지를 하나로 주셔서 세금 때문에 이용관 백조의 세조가 늘어난다. 아시죠? 어디서 돈이 나옵니까? 새 앨범 명명. 사람의 혀가 지금 한결 통하면 백조가 되는가? 36 하셔서 다 빠져나갈 구멍을 많더라구요. 됩니까? 이젠 적자 봤다. 안 통해. 매출의 메트로 알겠습니까? 1 체험이 누구도 매출이 얼마면 제법 2장 나가버려. 막 복잡하게. 어, 배당금은 세금이 없어요. 아, 이게 좀 즉 세금 제도 그러니까 이 돈이 얼만데? 까 이게 이게 부수 이비아. 3, 104, 105, 106, 110의 800 줄 여러분, 배당금 다 줘봐야 400조예요. 그럼 400조 주면요. 또 세금이 더 늘어나. 여러분이 막 소비를 많이 해가지고 경제가 막 살아나고, 어, GDP가 막 살아나고. 희망이 보이죠? 예, 이런 희망이 보이는 길로 우리가 가야지. 지금 이런 부탁 짜리가 제가 되겠습니까? 열 번째, 1보예요. 신불자 다 없애버리죠. 신불자는 무조건 신불자한테 융자가 우선순위 죠. 내 무이자 융자야. 신불자 해결이 되겠죠? 그러니까 신불자는 보증이 필요 없이 무이자로 어느 정도 융자는 제한되지만 융자가 나가고 배당금 나오고. 단어인데, 신불자 융자 받을 게 뭐 인어 사업할 때 4월세를 준다 이 말이야. 자, 그다음에 11번 제 효 600명이 정. 이것도 우리나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데 개 0 0 2 악행을 해서.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수능 시험은 한 가지 뭐죠? 3 시험 없어지죠.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가 자녀 1가 분만 시험 보는 거예요. 어학원 자녀 1가 본다. 될 수 있죠. 뭐 학원이 줄어드는 거지. 그러니까 영어 잘하면 영어 시험만 보겠다. 그러면 용량 1 영어 시험 모의고사. 궁금한 대학 들어갈 때 5천정. 그런 애 노천 50.6천점 걸 순서가 적이지. 자라. 근데 음악적으로 성음악 용량과 참 수요 함께 그럼 나머지 과목을 재미가 에서 수업시간에 재미 속 부담없이 선생 하고 공부하는 거에요. 이런 원리로 시험 안 보는 게 더 온 거 잘 돼. 그래야 오래 이렇게 해서 애들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거야. 좀 교육 혁명 알죠? 그러면 과외비가 얼마가 절약되냐? 50조 정도가 절약돼. 그러나 이것이 장으로 터라. 알겠습니까? 자, 그 다음엔 12번째 사법. 100명도 국민 배당금 만들어주죠. 그냥 법무부에는 교도소 폐지, 자산 몰수, 벌금 제도. 그리고 각 요소의 모형이 배우 채워지는 거 없어. 그거 가지고 연간 법무부 예산이 2조에서 1조가 절약돼. 아니죠. 1조 전화가 고 400명에서 벌금 제도. 1회 줘. 그래 가지고 들어온 돈이 100조. 세속 앞에 100조 벌금 재산 비례 벌금 제도. 연서 벌금이 100조가 더더 보니까 여기 나왔죠. 벌금 100조. 바탕 있죠. 그러니까 내가 공약을 선택하면 여러분이 이제 이것을 배워 가지고 온 애 가서 탁탁탁 이야기할 수 있어요. 모름에 유튜브가 오늘 거 첨 배. 1210인의 허경영기가 심의를 달해 나서 아 아 네. 압력으로 심의를 해야. 양력으로는 힘이 우리 아 중에 오기 전 4 아 많죠. 양력으로 10월 띨 날라왔다 말이야. 어. 명은 11을 13일 나왔잖아. 그러나 이게 양 요로 내 생일이 12월이 고 아 죠. 아 이를 1 어. 그 논의 올해는 12월이잖아. 내가 12 하고 10일이 내가 11을 험녀 온 13일이야. 그러니까 요시미 와 희비를 잘 암기 나요. 내가 생일이 12월이 되는 때가 더 많아요. 왜냐하면 50년 1월 1일 되니까 12월 24일이 질 마. 내 생일이 그 다음에 음료를 꼭 10일이야. 그리고 위원 하면. 되겠죠. 이때 유튜브에 딱 치면 예상 다 나와. 시간이 없잖아. 아, 뉴딜 정책 해 가지고 뉴딜 단지 알죠? 거기에 0에서 뉴딜 단지 들어가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100만 원. 그럼 유튜브에 분명 배당금에다가 100만 원 플러스 해도 되죠. 배당 후반 오르니까 뉴딜 자체 가면 되지. 굉장한 후.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더해. 날부터 이룰 가지를 강의 듣고 공부하는 거야. 재미있어 보세요. 아, 그냥 뉴딜 단지 만들도록. 아니면 대학교 박사 아니 받는 거 다 똑같습니다. 마마가 티 법안은 어, 아, 아, 아, 14, 14, 아, 으. 무선 핵능력 어, 검 유행 명이죠. 금융 실명제 폐지죠. 당연히 밴 해야겠죠. 10억 취업 100명. 내가 이 특징. 이 괴로움 만들죠. 괴로움 혁명 위해서 우리가 결혼 범한 덜 만들어. 괴로움 부 만들고 연애 즉 출산 혁명이 우리의 연애 비용 소 안 줘요. 그러니까 결혼 부를 만들어서 결혼은 국가가 책임지지 죠. 비용도 책임지고 연애도 책임지고 결혼도 책임지는 거야. 괴로움 부가 이런 거 아니면 이 저 안 좋아요. 이제 우리 국민의 괴로움을 여러분한테 맥 여기는 달렸어. 아, 돈도 여러분이 벌어 오고 목돈이 없는 데다가 괴로움 시킬 만한 여러 가지 형편이 어려워져 있어. 이정학 정보를 이 아이 율 정부에서 가지고 모든 결혼 정보를 공유해 가지고 결 음식이나 겠다. 돈대 해주겠다. 좋아 줘요. 그러므로 괴로움 못해서 고민하는 산림청 와 되셔서 대통령한테 물어보니까 대통령 때부터 가지고 왜 경험을 못해. 괴로움 법안이 가세요. 그러면 되는 거야. 결혼 붐 한 번 겨룬 돼요. 열여섯 번째. 자, 그렇지. 지워. 또 국가가 보장해 줘. 청소년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은 국가 책임제예요. 그러니까. 대학 졸업장이 자격이 안 됐다 그러면 취업이 될 때 간이 국가가 뭘 주냐 하면 배당금을 줍니다. 배당금으로 살아갈 수 있죠. 그런데 그걸 가지고 모자라면, 그걸 대비해서 국가가 취업할 때까지 취업 수당을 줍니다. 취업될 때까지 우리가 배당금 불러서 그게 있으니까 혼자도 살아갈 수가 있어요. 열여섯 번째,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야죠.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오면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나고 전 세계가 2개 살아납니다. 열일곱 번째, 화폐 혁명을 내가 빨리빨리 대통령은 하거든. 그러면 돈에 호랑이 얼굴이 딱 시켜 나와. 그러면 노인분들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돈을 꾸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집에 가서 전부 다리미를 사가지고 또 올 때 돈 되려는지 많이 만나죠. 막 붓고 겐지 놈 장소에서 받은 사람도 어깨 려 내 얼굴 달여 가지고 깨끗하게 돈을 다 닦는 무슨 야죠. 그냥 돈이 좋죠. 그리고 그 돈을 모아 놓으면 최소 가져와. 그냥 그 사람들이 창사 나도 좀 스틸에서 바라고 내 돈 체 정보 수. 내면의 미소가 생겨 안 생겨? 전체 도면 미소가 생겨. 이 사람 말이야. 다리 들고 뭐 0 경우에도 샀더니 대통령 해가지고 생일 수당. 그리고 그 참 잘한다. 케이블 좋아하는 저와 국민이 배당금도 주지, 피터 아파도 줬지. 그런데 잡으로 온 사람이 있을까? 자기들 피가 빠져 없는데 그냥 그래요. 열여덟 번째, 지역의 생명이죠. 경상남도, 제가 남부, 전경도, 경상도, 재료들은 경기도, 충청도, 40도는 충강도. 서울 경기는 서울 경기도는 없어졌다. 그러면 수원시는 서울시, 수원시. 인천시는 서울시, 인천시. 알려져. 그러면 강원청 방도 하고 강원도는 서울의 수도권이냐 그래요. 많죠. 수도권이 되게 거죠. 그렇게 내면은 대한민국이 일을 생각할 이건 이제 1처럼 가 원동 속초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자신의 많은 수도권에서 하는데, 아, 저 안 좋아요. 저 안고 축지법을 해버려. 축지법을 전체 작문 금방 가요. 그냥 그래. 내가 그렇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아홉 번째. 안 자원을 18가지만 해야 되겠다. 5:20. 야, 안 했죠. 다음에 조심하세요. 그래서 변하, 표현하는 고객용 이름은 변화를 주는데, 여러분들 인강 되는 변질이 돼가고 있어. 전부 제 살 깎아 먹기 하고 변질이 되어 간다면, 여러분 이름을 오면 물이 안 솟아나고, 육아 안 솟아나. 닿았어요. 이걸 먹어도 허경영의 가 언제 계정의 신이냐? 저게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 하냐? 이렇게. 그것이 말해 정명이 있어. 마세요. 아까 걔 카 케이크 캐릭터. 이거 잘 받으세요. 자, 이거. 이 인형 민지가 가져온 거. 이번에 뭐죠? 이 명 씨가 가지고 이 이지를 박사하고, 강경 박사하고 전부 박사들이 가져온 거야. 이거. 그런데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 없어. 아, 이게 10점짜리입니다. 10점짜리. 10점. 10점짜리 커야. 아, 어, egg 장 주세요. 이 거예요. 만약에 허경영이가 아니면은 용 아래쪽으로 기울어야. 기울어져야 합니다. 써서 기울어 버려요. 이제 로 둘 수가 없어요. 요가 또 하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생크림이 야. 알겠습니까? 이게 1년간 우리 강 의장이 가보면 냄새가 앞니가 차 향기가 나요. 향기가. 고객용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 변질 시키지 않는다. 아, 안녕하세요. 그들은 번 태양이 라마 리본 돼야. 여러분이 못해요. 이니까 절대 변질이 안 되고 전구 주의 에너지가 가는 속도가 0초 전 무한대 거리, 무한대 거리에 허경영 해져 가는 시간 이용 척 빠르죠. 윤 초과분. 내용이죠. 무한대에 거리까지 여기서 호갱 행세질 흑연이 우주의 내질렀다 이룬 전부 선택을 제안 떨어져 109회 가해도 않던 애조 이원 하게 해 태양 빛은 다른데 태양 했으니 까지 오는데 얼마 그래요? 7분. 태양 야, 햇빛이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내가 여기서 에너지가 택하지 안될 뭐 명촌 0 청호 이제 예감인가? 그게 신이야. 그 운을 몸이라면 이것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허경영이 신이란 전과는 약 100가지가 넘어. 여러분 과거로 데려가 줘. 미래 병도 알아내고 각 어빙 갈아 내죠. 뭐 여러분들에게 천산 어초 참사가 움직이는 또 걸어본다 보여주죠. 뭐 어떤 것이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에서 이런거 아자 맞아. 그래서 이 사람은 세 가지 혁명 공약 이 지구에 우리 한반도 해지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 가 다음 주에 이 공평한 좀 딱딱하지만 그런데 재밌죠? 오늘 오늘 여자들 앞에서 남자 둘이 가 많겠지만 아 아 왜 내 머리 3 그게 안 지워질까 아 아 끝까지 서울 아니에요. 장희영 참 사고의 됩니다. 자본 신분 테야 우리의 허경영 God-man 게 큰 박성 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 사업이나 정녕 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이 맨 10일에 하고 1200 실패 암호 1210 이해는 전부 공약이 악의 그럼 설명할 때는 어려움은 보여 줘. 예상 차량 하는 사람 보여 줘. 그렇게 머리가 안 도록 하냐? 이래가지고 이거 다 보여 줘. 내가 거기서 낫잖아. 뭐 뭐가 돈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5 뵙죠. 후카 예산 말고 생기는 분들이 많아요. 이 이외 소 선거비용 지 사진은 생각하는데 1 주도록 하죠. 뭐 절약되는 게 많으나 대충 대략 이래요. 알겠습니까? 내가 뭐 예산 자룡 이름 하지도 말어. 위험에도 십 년 20년 여러분 배당금을 줄 수 있는 돈이야, 육산 정말이에요. 근데 아, 참사 들어갑니다. 창사 풀어라. 아, 서울이 가져갈 거예요. 이게 정치인 동안 했는데 환경이 제가 1, 아, 이게 암반이 요 정도 얻을 게. 아, 아까 그 남자 드림 없어서 만들어. 예, 아, 아, 천성 들어와 나아. 부의장 되나요? 아, 아. 3 안 들리네. 겟앰 안 됩니까? 던가 긁어다 받아요. 아, 아. 아, 지바고 땅 안 받는 거 다 달라요. 아, 아. 결론, 아는 사람 못한 사람 전부 결혼했나요? 아, 아. 국가의 혁명 당 국회의원 많이 웃더라. 너 뭐가 있나요? 아, 직장 뭐 가진 사람 전부 지 험해 나아. 워머가 든 사람 정부 돈 받아 봐야. 아, 아, 겠죠. 아, 아, 뭐, 2 건강해야. 아, 수명 안 전부 백리, 신상백 스무 살 되어야. 아.

허경영 33정책의 핵심: 국민의 내면적 미소 회복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만, 인간은 변질되어 갑니다. 제 살 깎아 먹기 식으로 변질되어 간다면, 여러분의 이름으로는 물도, 육아도 솟아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언제 신이 되었고, 어떻게 하늘에서 왔는지에 대한 증명이 있다.아까 그 케이크를 잘 보십시오. 이명 씨와 이지 박사, 강경 박사 등 박사들이 가져온 케이크입니다. 여기에 허경영 사진은 없지만, 10점짜리 케이크입니다. 만약 허경영이 아니었다면 케이크는 아래쪽으로 기울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이 케이크는 흔들리지 않고 생크림 그대로 있습니다. 1년간 강의장에 두어도 냄새가 아닌 향기가 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 변질시키지 않습니다. 그는 본 태양이기 때문에 절대 변질되지 않으며, 에너지가 가는 속도는 0초, 즉 무한대 거리까지 0초 만에 도달합니다. 태양의 햇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 7분이 걸리지만, 저의 에너지는 0초 만에 도달합니다. 이것이 신입니다. 이 케이크는 허경영이 신이라는 약 100가지 증명 중 하나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과거로 데려가 미래의 병과 과거의 병을 알아냅니다. 여러분에게 천사가 움직이는 것을 보여주며,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의 일들을 행합니다. 이 세 가지 혁명 공약은 지구, 특히 한반도에 내리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다음 주에 이 공약들을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정적 기반과 국민 행복 증진

허경영의 정책은 국민의 내면적 미소를 되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많은 젊은이들이 불안과 초조함 속에서 살아가며, 심지어 자살을 생각하는 10대들도 많습니다. 이는 부모, 국가, 대통령에 대한 신뢰 상실과 교육 실패에서 비롯됩니다. 저는 이러한 변질된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합니다.

1. 정치 혁명: 예산 절감과 효율성 증대

  •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이들에게는 세비 대신 명예직으로 봉사하게 합니다.
    • 현재 국회의원 300명과 장관 3,000명의 연봉 및 각종 수당, 차량 유지비 등으로 연간 1조 원 이상이 소요됩니다.
    •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무보수화하면 막대한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지방자치단체 폐지: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고, 단체장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합니다.
    • 지자체 선거 비용으로만 연간 1조 9천억 원이 소요됩니다.
    • 지방세는 국세로 통합하고, 예산 집행은 정부 경제기획원과 조달청에서 일원화하여 재정 낭비를 막습니다.
    • 현재 지자체는 사적 집단처럼 운영되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킵니다.
  • 정당 지원금 폐지: 정당은 사적 집단이므로 국가 예산 지원을 중단합니다.
    • 현재 매월 500억 원의 정당 지원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 정당 지원금 폐지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됩니다.
  •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은 공무원과 교사의 사기를 저하시키므로 폐지합니다.

2. 경제 혁명: 국민 소득 증대 및 부채 탕감

  •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중산층 생활을 보장합니다.
    •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월 220만 원의 노인 수당을 추가 지급합니다.
    • 국민 배당금은 직장 유무와 관계없이 지급되며, 최상위층은 자발적으로 포기할 수 있습니다.
  • 가계 부채 탕감: 국민의 가계 부채 1,000조 원을 일시에 해결합니다.
    • 아파트 구매 시 발생한 빚 중 5억 원까지 탕감하며, 5억 원 미만은 전액 탕감합니다.
    • 이를 위해 양적 완화를 통해 6,000조 원의 예비 자금을 확보하고, 1,500조 원을 부채 탕감에 사용합니다.
  •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합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 벌금 제도를 재산 비례 벌금제로 전환하여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 특수 사업자 세금 및 재벌 탈세 방지를 통해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 국가 예산 500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합니다.
    • 총 800조 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 지급 및 기타 정책에 활용합니다.
  • 신용 불량자 구제: 신용 불량자에게 무이자 융자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자립을 돕습니다.

3. 사회 혁명: 교육, 결혼, 복지 시스템 개선

  • 교육 혁명: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한 과목만 시험을 보게 합니다.
    • 과외비 50조 원을 절약하고, 학생들이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결혼 혁명: 결혼부를 신설하여 결혼 비용(1억 원)과 주택을 국가가 책임지고 지원합니다.
    • 연애 비용도 지원하여 결혼을 장려합니다.
  • 출산 혁명: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고, 자녀를 10세까지 키우면 월 100만 원의 양육 수당을 지급합니다.
  • 안경 공영제: 시력 변화가 잦은 성장기 학생들에게 안경 비용을 국가가 전액 지원합니다.
  • 취업 책임제: 청소년 및 대학 졸업자의 취업을 국가가 책임지며, 취업 전까지 배당금과 취업 수당을 지급합니다.
  • 화폐 혁명: 돈에 호랑이 얼굴을 새겨 돈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를 조성하고, 돈을 모으면 세금을 감면해 줍니다.
    •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꾸준히 세금을 내는 사람에게 자동차 번호판 우선권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 지역 혁명: 경상남도, 전라도,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를 각각 남부, 전경도, 충강도, 수도권으로 통합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합니다.
  • UN 본부 판문점 유치: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 및 세계 평화에 기여합니다.

내면의 미소: 허경영 정책의 궁극적 목표

허경영의 정책은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국민 개개인의 내면적 미소를 되찾아주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합니다.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는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면접 시에도 내면의 미소를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을 선호합니다.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행복을 증진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이끌 것입니다.

1212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the Era of Nothingness, Emptiness, and Illusion is Coming! – December 21, 2019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30세 이상, 기혼자 20세 이상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건국 수당 70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러한 정책들이 포퓰리즘이나 허풍으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걷는 것이 아니라 33정책을 통해 절세와 다양한 조건에서 세금을 내지 않는 기발한 정책들을 통해 재원을 확충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30여 년간 심사숙고하여 이 33정책을 만들었으며, 1210회 강연부터는 재원 확충 방안을 집약적으로 강연하고 있습니다. 당원 여러분은 이 사실을 유튜브를 통해 널리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허경영 총재의 치유 능력과 신성함

현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질병과 굶주림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류와 대한민국을 구원할 유일한 존재입니다. 한 지지자는 대장암 3기 말 진단을 받고 힘겹게 살아가던 중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총재의 “암은 죽을 병이 아니며 의지만 있으면 낫는다”는 말을 듣고 그를 신으로 인식하게 되었고,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거부하며 ‘허경영’을 계속 외웠습니다. 그 결과, 목에 있던 가래가 사라지고 폐 전이 의심 증상도 호전되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 지지자는 허경영 총재의 사진을 100만 장 인쇄하여 냉장고와 양로원 방마다 붙이며 그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에너지와 레벨 상승

허경영 총재의 사진이나 이름을 활용하면 에너지가 발생하며, 이는 개인의 레벨을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100만 장의 홍보물을 돌리면 10억 이상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의 레벨 차이로 이어집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이 높은 사람이 더 아름답고 위엄 있어 보이며, 그 존재만으로도 주변을 압도합니다. 이러한 봉사를 통해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이 실제로 존재하며, 이들은 백궁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에너지와 레벨 상승을 통해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한민족의 위대함과 한문의 비밀

한민족은 세계 역사상 가장 긴 왕조(신라 천년)를 유지한 위대한 민족입니다. 이는 다른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유구한 역사와 의리를 보여줍니다. 허경영 총재는 한반도에서 한문과 한글이 나왔으며, 모든 세계 종교의 뿌리가 한반도에 있다. 한문 글자 하나하나에 성경과 불교 대장경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이는 인류의 근원적인 지혜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궁(宮)’이라는 글자는 백성의 입 위에 임금의 입이 존재하며, 그 둘을 연결하는 곳이 궁궐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변(變)’이라는 글자는 입을 잘못 놀리면 시체가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무(無), 공(空), 환(幻)의 시대 도래

2010년 이후 세계 10대 기업의 판도가 급변했습니다. 제조업 기반의 기업들이 사라지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소프트웨어 및 가상 기업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공장도 제품도 없이 ‘환상’을 만들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는 ‘무(無), 공(空), 환(幻)’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실체가 없는 가상 세계가 현실을 압도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는 여전히 물질과 유(有)의 시대에 머물러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춰 ‘중산주의’와 ‘3무주의(무국경, 무자비, 무전쟁)’를 주장하며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세 가지 능력: 무공간, 무시간, 무거리

허경영 총재는 세 가지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무공간’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전 세계 모든 물질에 동시에 전달됩니다. 둘째, ‘무시간’입니다. 무한대의 시간이 걸릴 거리를 0초 만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셋째, ‘무거리’입니다. 아무리 먼 거리라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즉시 도달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차원의 비밀입니다. 이러한 능력은 허경영 총재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허경영 총재의 33정책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 총재의 33정책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위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합니다.

  • 세수 증대 (500조 원):
    • 재산 비리 벌금 제도 도입 (100조 원)
    • 특수 사업자 10만 명 육성 (100조 원)
    • 36가지 세금 통합 (100조 원)
    • 고소득자 탈세 완전 방지 (200조 원)
  • 세금 절감 (300조 원):
    • 국회의원 100명 감축 및 무보수 전환
    •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 전환
    • 여성부, 통일부 등 불필요한 부처 폐지
  • 양적 완화 (1,500조 원):
    • 6,000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의 빚을 갚아주고 경제 활성화 도모

허경영 총재의 혁명적 정책들

허경영 총재는 기존 정치권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혁명적인 정책들을 제시합니다.

  • 금융 실명제 폐지: 부자들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 김영란법 폐지: 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합니다.
  •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전환:
    • 모든 남녀는 한 달간 기초 군사 훈련을 의무적으로 받습니다.
    • 이후 군대는 모병제로 전환하여 월 200만 원의 초봉을 지급하고, 80세까지 지원 가능하게 합니다.
  • 농지 혁명:
    • 농가 주택 매매를 자유화하여 별장으로 활용 가능하게 합니다.
    • 도시인들이 주말에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여 농촌 활성화 및 귀농 장려합니다.
  • 부패 혁명:
    • 쌍벌제 폐지: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하여 신고를 장려하고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 어음 혁명:
    • 어음 용지를 받으면 보험 회사에서 즉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하여 부도를 방지하고 경제 활성화합니다.

미래 황궁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어린 시절부터 미래 황궁의 모습을 구상하고 설계했습니다. 인천 영종도 왕산 해수욕장 일대에 건설될 황궁은 서울을 중심으로 5대양 6대주를 상징하는 5개의 건물로 이루어집니다. 이곳은 500만 명이 모여 연설을 들을 수 있는 광장과 지하 잠수함 터널, 전용 비행기 활주로 등을 갖추게 됩니다. 황궁은 동방의 등불처럼 빛나며,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환상적인 모습으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입니다. 또한, 임진강 유역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고 파주 일대에 평양 시내를 재현하여 북한 주민들이 외화를 벌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 계획입니다. 이는 한반도를 세계의 중심이자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고자 하는 허경영 총재의 원대한 비전입니다.

1213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Who Can Die Peacefully – December 28, 2019

지옥과 천국, 그리고 허경영 God-man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면 그것이 곧 지옥이며,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오늘도 the God-man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어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에서 열심히 시청하시는 모든 시청자분들께 현재 어려움과 고난, 역경을 겪고 계시더라도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유튜브 강연을 들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다리시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확신하여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저기에서 쭉 오시면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십니다. 천사를 넣어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진리의 말씀을 주십니다. 일과 삼덕, 내지는 사덕이 될 것입니다. 천사를 받으시면 the God-man이 헌신적으로 말씀하시듯, 남을 욕하거나 화내거나 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남에게 많은 배려를 주시면 the God-man이 떠나지 않고 내 몸속에 계십니다. 따라서 천사님을 오래 보호하고 내 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말고 선하게, 그러면서 천사와 함께 교류하고 함께 사는 삶이 우리에게 매우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 인류의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더욱이 입추의 여지없이 꽉 차셔서 정말로 활기찬 모습으로 제 눈에 모든 여러분의 모습이 들어옵니다. 참 감사합니다. the God-man이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말씀을 주시는데, 여러분들은 가슴 깊이 새기면서 본인의 삶에 더 많은 진전을 가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33정책의 변화: 국민 배당금 확대

잠시 삼삼정책에서 배당금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미 아시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국민 배당금이 30세 기혼자 20세로 되어 있던 것을 통괄하여 20세 이상 기혼자에게는 모두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이때는 큰 박수가 좀 나와야 하겠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헌신과 사회자의 고충

제가 여기 사회자로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the God-man이 저기에서 오실 때 그냥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일일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에너지를 주시죠. 저는 아마 그렇게 하면 옆에 앰뷸런스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 생활을 매일 하십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의 고통과 고난의 이야기를 전부 듣고 해결해 주십니다. 쉴 틈이 없으십니다.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는 쉬는 시간이 그래도 5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시간에 제가 이 멘트를 하는데도 the God-man이 빨리 보고 싶은 욕망 때문에 멘트를 줄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God-man임을 모르십니까, 여러분? 5분의 식사라도 쉬셔야 합니다. 3분만 하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다음에 그 사람 만나면 제가 꼭 가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the God-man은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는 아주 재밌게 하는 MC로 유명한 사람인데, 재밌게 할 수가 없습니다. 선거법상에 걸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는 정해진 멘트를 쓰느라 5번 이상을 수정합니다. 그냥 여러분들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을 해서 또 어떨까 해서 줄이고 줄였는데, 앞으로는 그것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여러분에게 딱딱한 말씀만 드릴 수 없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국회의 기능과 예산 낭비 비판

오늘 1213회입니다, 여러분.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the God-man께서 다 쉬셨나, 참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 마지막 근황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우리 인류를 구하시고 대한민국을 구하실 분입니다. 세 가지의 명강사, 권능하신 허경영 God-man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삼삼정책 몇 번째 중 네 번째, 삼삼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 무슨 말이죠,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야가 국회에서 왜 싸우죠? 1년 예산 510조, 512조를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512조 1년 예산을 정권 잡은 정당이 주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가서 지역에 국회의원들 논하시고 가져가서 자기들 공사 업자한테 주고, 그 다음 어떻게 되는지 알죠? 왜 공사업자한테 국회의원들이 갖다 주려고 하는지 알죠? 자기 지역구 예산 많이 가져가려고 싸우겠죠. 지역 발전을 위해서? 그럴까요? 지역의 공사.

앞으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사 중지합니다. 관급 공사. 관급 공사보다 국민 배당금을 우선합니다. 이제 관에서 내려가는 예산 가지고 하는 공사, 이제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마세요. 그 돈은 국민들에게 지금 빚진 자들, 지금 생활이 어려운 자들, 이들에게 먼저 줘야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관급 공사비 서로 따갔다고 권력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활비 보태 주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아니면 재벌들이 낸 세금 깎아 쓰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그것은 권력 잡는 대가리 숫자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뭘 뒤에서 협잡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 호주머니 채워지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 민생을 위해서 싸우는 공약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수처가 무슨 민생과 관계 있습니까? 서로 자기들이 해 먹은 것을 서로 지키고 보장받으려고, 서로 자기들 안전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 있나요? 없습니다. 3급 이하 공무원들, 우리 대부분은 거기 관계가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월급 주고 1년에 1조 8천억을 국회의원들한테 주고 그들이 해내는 것이 무엇이죠?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것, 그거밖에 없습니다.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장소입니까, 여러분? 비전을 없애주고 잘 살게 하는 데 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 국회의 기능은 제가 볼 때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편안한 죽음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김지완 화성 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는 분인데, 가족과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화목한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의 박수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수원 부의원장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지난 우리 국가 8월 15일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는 한복 입은 사람 300명이 꽃탑을 들고 왔습니다. 그것이 세계 기네스에서 보게 1등입니다. 이것은 기네스에 못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보니까 그렇습니다. 딸을 12살짜리 딸 데리고, 또 18살짜리 딸, 20살짜리 딸을 세 명 가진 엄마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엄마가 가장입니다. 남편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방암, 자궁암에 걸려서 원래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그 사람이 걱정을 안 하고 죽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엄마가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입니다. 이혼한 여자인데 세 아이 데리고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죽는 것이 겁나는 것이 아니고 세 식구가 술집으로 가거나, 학교 중퇴하고 어디로 가거나, 제때 일어나서 밥을 먹을 것이냐, 큰애는 삐져서 나가버릴 거고, 둘째는 고등학교 중퇴할 거고, 막내는 중학교 중퇴할 것이 뻔합니다. 엄마가 볼 때. 그런데 지금 엄마가 있는 동안은 공부를 잘합니다. 다 장래성이 있다.그런데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나라를 지켜줄 수 있는 정치인이 있나요? 지금 없습니다. 왜냐하면 20살짜리 딸이 있으니까 150만 원 나옵니다. 그러면서 살 수 있겠죠. 그나마 굴에 가겠죠. 국민 배당금이 왜 필요한지 그러면 그 가족이 탈선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지금 별로 없습니다. 40이 다 된 딸이 50이 다 된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있습니다. 나이는 80인데 죽을 날이 다가오는데 제대로 편안하게 죽을 사람들이 요새 별로 없습니다.

의탁과 의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

아니, 내가 죽고 나면 저놈들이 나이 45세에 장가도 안 가고 저것들이 무엇을 해서 먹고 살지 암담합니다. 그냥 아무리 봐도 지금도 아버지한테 의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한테 의탁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의탁이라는 것은, 아버지한테 의탁은 왜 여기다 제가 탁자를 썼을까요? 왜 위에다 썼을까요? 위탁 의지는 밑에다 써야 되겠죠. 이것이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의탁하는 것은 나를 부모님한테 몽땅 기대고 사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집에 가면 엄마가 밥해 놓고, 아버지는 돈 벌어서 내 밥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그냥 공부만 하면 됩니다. 부모를 의탁하는 것은 위로 기대는 것을 ‘탁’이라고 합니다. 위로 기대는 아버지, 어머니, 서서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합니다. 위로 부모님한테 의지하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는 그 자식들한테 재산이 들어가고, 밥값 들어가고, 학비 들어가고, 하숙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못 합니다. 그런데 자식 놈들한테 뭘 기대하고 있나요? 의지, 의탁을 해주는 대신 하숙집을 해주는 대신에 마음속으로 의지가 됩니다. 자식이 있으니까 의탁해 주는 것입니다. ‘탁’은 위로 기대는 것이고, ‘지’는 아래 후손들한테 기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식한테 뭘 못 받아도 의지가 됩니다. 아들이 있다, 내 딸이 있다. 이것이 마음의 의지입니다. 그러나 자식은 그런 마음의 의지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부모한테 마음으로만 의지하는 자식이 있나요? 전부 의탁입니다. 이것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손만 대면 무엇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워낙에 걸쳐야 알려고 하지 마세요. 알면 골치가 아픕니다. 우리는 위로는 부모를 의탁하고 살았는데,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는데 이 의지가 제대로 되나요? 실업자입니다. 시집, 장가 안 갑니다. 몸은 애가 마음도 안 된다면 아픕니다. 사치. 부모 아픈 것은 말할 것도 없는데 자식까지도 당뇨병에 걸렸다, 무엇이 어떻다.

현대인의 식단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새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들 먹는 음식이 말입니다. 도저히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음식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의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은 90% 바꿔 버립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40대가 벌써부터 성인병, 당뇨병, 기름진 것, 인스턴트, 도대체가 쓰레기 국을 먹거나 된장국을 먹는 놈이 없습니다. 이런 애들 식사, 애들 다 지금 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애들 기대하지 마세요. 절대 지금 상태로 가면 애들은 전부 병원 신세 지다가 대한민국 DNA 다 망치고 있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제가 안 보는 것 같아서 훤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면 바꿔야 할 것이 최고로 3m나 됩니다. 3M. 선한 것. 제가 가는 왕궁 그린 것 봤죠? 황제군 그린 것 봤죠? 서울 시내 옮긴 것 그린 것 봤죠? 모든 그것을 보면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달라붙습니다. 대외 1급 비밀들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여러분은 식단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영양사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여러분들이 자손들이 DNA가 건강하게 살게 만들어 놨습니다.

커피는 모든 인간이 평생 인슐린이 한 명 정도 나오는데,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없앱니다. 많이 없앱니다. 그러니까 커피나 이런 음식점보다는 전통 찻집을 찾아야 합니다. 커피는 지금 제정신들이 있나요, 없나요? 어마어마하게 수입이 와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소비를 하는데 전부 당뇨병 걸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이해가죠? 제가 커피 한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술 한잔 먹어서 담배 한번 핀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먹은 적이 없습니다. 물만 먹었습니다.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차를 마시면 전통차, 생강차. 유자차 그런 것 없나요? 그러면 있다는 제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물만 마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 찻집은 사라지고 전부 커피집입니다. 커피 산업에 대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이 이상한 음식 먹는 데다가 커피에다가 전부 중독자들입니다. 인터넷에다가 무엇 중독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서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쓸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양 철학 속 창세기: 한문의 기원과 의미

그래서 횡으로 가면 의존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12연기라고 해서 불교에서는 무행식, 명육촉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다.이것이 의존 아닙니까? 서로 인연, 이것이 네트워크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무엇이 있습니까? 여기는 무엇이 있을 것 같습니까? 여기 무엇이 있을까요? 횡적으로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의지, 의존하고 있습니다. 의자. 우리는 이 빌딩을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을 서로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들은 서로 많이 있다.서로 의존이 됩니다. 이 의존 관계. 마이크가 있으니까 강의합니다. 마이크를 의존하고, 마이크는 저를 의존하고. 이렇게 횡적인 의존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럼 옷이 사람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습니다. 왜 의존하나요? 글자의 원조가 무슨 자죠? 무엇이죠? 벗어날 자. 옷을 과일을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자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저한테 다 들어있습니다. 창세기가,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을, 성경을 아무리 그들만의 것이라고 해도 어디 것이죠? 성경, 대장경입니다. 어디냐? 한국. 한국에서 나가서 여기에 옷을 벗으니까 나체, 벗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왜 아느냐? 과일을 따먹어 가지고. 선악과를 다 먹으니까 아이고 내가 벗었구나 이것을 알았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창세기가 나갔습니까? 한문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한민족이 한민족이 만든 글자입니다. 이것에 동생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옷을 의지하게 됐습니다. 벗은 것을 알았으니까. 그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입어야 합니다. 입어야 합니다. 옷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의존. 인간은 옷에 의존해서 걸어 다니지, 옷을 다 벗겨버리면 안 나옵니다. 창피해서 못 나가겠다. 어떻게 고쳐내라고 다니냐? 뭐 이래 가지고 안 나옵니다. 나오라고 아무리 해도 아무도 안 나옵니다. 저는 나와서 발가벗고 강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안 됩니다.

이 나아가 결국은 이자를 낳은 것입니다. 경전이 성경이 여기 통째로 들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이놈의 자도 우리가 제가 이야기했지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합니다. 귀신 기자. 귀신이 이것을 빨리 따먹어라. 요번이 에덴동산입니다.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마귀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마귀와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한문에 다 나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배 주자입니다. 배 주자에 여덟 명이 타면은 무엇입니까? 최초의 함선. 그것이 무엇입니까? 방주입니다. 그러면 노아의 방주가 왜 여기 우리 한문에 나옵니까? 여덟 사람의 주둥아리가 식구가 탔습니다. 선박 큰 선박은 이 주차를 안 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해서 배선자. 창조라는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흙에다가 입김을 불어넣습니다. 무엇으로? 입으로. 입으로 입김을 불어넣으니까 움직일 찾자. 움직이더라. 그러니까 창조. 이런 식으로 또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무슨 자가 또 있습니까? 한문 전체가 다 전부 다 한문 전체. 우리나라에 있는 한문 전체가 종교와 연관이 없는 글자는 한 자도 없습니다.

한자 속 숨겨진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차별

이것은 무슨 무슨 자입니까? 교자, 교도소, 교도소 소자입니다. 교도소 할 때 소자입니다. 교도소. 그러면 교차 잘 보세요. 하나는 이것 하늘. 이것이 하늘. 기독교는 하늘 하나님의 눈을 딱 가립니다. 하나님의 눈을 가려서 안 가려서? 이것이 눈을 가린 자는 화살 시 자입니다. 남한테 화살을 쏘는 자들은 하늘의 눈을 가리고 쏩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눈을 가린 자. 그런 자들이 잡혀오는 곳입니다. 여기.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입을 딱 가다 놨습니다. 가다가 말로 가르친다. 교화한다. 이런 뜻인데. 여자는 무슨 자입니까? 영혼은 하늘을 갖다가 기울이겠죠. 하늘이 이렇게 반듯하게 이것이 되는데, 이 하늘인데 이것을 이렇게 기울여 놨습니다. 이것은 요절할 여자. 하늘을 기울인 놈은 무조건 죽여버립니다. 하늘 법을 어긴 놈은 무조건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요절을 당해야 할 자들을 모아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가르칩니다. 말로 가르칩니다. 이 교도소 교자입니다. 저것이 바로 하늘하고 연관이 있나요, 없나요? 다 하늘. 아닙니다. 하늘. 다 하늘하고 연관 있는 글자들입니다.

이것이 우리 쓰는 모든 글자가 하늘 천 자도 하늘하고 관계되어 있고, 사람 인 자도 여러분들이 이것이 이렇게 기대한다 뭐 이러는데, 이것이 사람 인 자 둘이 기대했다. 이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위에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하나는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두 대가리가 높이가 차이가 있어서 참회를 두었다 이 말입니다. 차별. 사람은 집이 아래위에. 인간은 차별이 있다 이 소리입니다. 평등치 않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합니다. 남편의 머리에 이렇게 사람 인 자. 이렇게 사람 인 자 있나요? 저는 남자, 여자가 수평에. 있습니다. 이 수평에 있으면 싸움밖에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가슴 위를 올라가면 안 된다. 이렇게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먼저 남자를 만들어 놓고, 그 남자가 심히 보기가 안 좋아서 보필하는 자를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어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한문에 그대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들은 것 있으면 자빠지나요, 안 자빠지나요? 자빠지겠죠. 이 자빠지는 것을 낮은 자의 머리가 밑에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 인 자입니다. 도둑놈이 둘이 기대했으면 그것이 사람인가요? 남녀의 역할을 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하나는 밑에. 그래서 남자의 그 생각과 복잡함을 여자가 밑에서 기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왕이면 왕비가 뒤에서부터 해주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강직하니까 육영수 여사가 좀 부드럽게 옆에서 서포트 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가 되고, 여기서 여사가 박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세요. 환자촌이나 왔다 갔다 하려고 할 것이고, 박 대통령은 부인이 막 나서겠죠. 궁합이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그 역할이 다릅니다. 남자는 여기 이렇습니다.

독신과 공동체: 함께 사는 연습

그런데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심히 보기가 안 좋다 이래서 여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요새 여러분들이 독신으로 많이 살죠. 여자도 독신으로 살죠.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제가 여러분한테 하는 말입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연습을 해야 하고,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혼자 잘 산다고 자랑하면 안 됩니다.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자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 저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또 함께 사는 자들은 혼자 사는 자의 고통을 생각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자는 얼마나 외로울까?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베풂의 진정한 의미: 의타와 무주상보시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베푸는 것, 남한테 베풀기 전에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합니까? 남한테 베풀 때는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온전한 베풂입니까? 남한테 베푸는 자는 의타, 의타,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의존하는 것입니다. 의타나 의존이나 같은 것 같지만, 의타와 의존을 겪어본 다음에 남을 베풀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시를 스님들이 밥을 얻으러 왜 나갈까요?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가는 이유는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베푸는 것을 먼저 배우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베푸는 것을 베풀면서 교만해집니다. 제가 어릴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시험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험 공부하느라 텐트 속에 들어앉아 있다가 나와 가지고 학교, 야간학교 끝나면 배가 고프니까 아무 집에 가서 대문을 두들기면 사람이 나옵니다. 그러면 찬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대문 앞에서 먹습니다.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는데, 얻어먹어 본 사람은 그 다음 단계에 남을 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밥을 주니까. 밥을 다 얻어먹고 나면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 사람 빚을 다음에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속으로 이 사람이 내가 누군지를 알까 모를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람 제가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God-man이다, 너희를 만든 자다 뭐 그것은 떠들면 되겠습니까? 조용히 밥을 먹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밥을 먹고 그 여자를 한번 쳐다봅니다. 밥 주는 사람은. 그럼 에너지가 늦겠죠, 복을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다 잘 됐습니다. 밥을 준 사람은. 그런데 밥을 얻으러 온 사람을 갈세한 사람들이 잘 될까요? 그래서 밥을 얻어먹어보고 나서는 남의 배고픈 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먼저 얻어먹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얻어먹어야 늙어서 남한테 베풀 줄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보시라거나 남한테 봉사하려면 먼저 자기가 남의 것을 얻어먹어봐야 한다 해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부터 시작해서 구걸을 했습니다. 구걸 처음에 구걸을 하러 다녔습니다. 구걸을 해봐야 신도들이 싸우면서 아니면 뭐 재판을 내가면서 돈 간신히 벌어 가지고 절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요것을 태백이라고 얻어먹고 업을 어마어마하게 짓고 죄를 있는 대로 짓고 가져오는 돈으로 부처님 앞에 가서 갖다 바칩니다. 교회 다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님들이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온 것을 스님들이 밥을 얻어먹으니 그 가슴이 아프고서 안 아프겠습니까? 아픕니다. 그 자기가 발음으로 밥을 얻어먹어 봐야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야, 저 신도들이 저렇게 가져온 것을 우리가 놀고 앉아 가지고 이거 좋은 옷 입으려고 좋은 것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정상 스님일 것입니다. 목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그 신도.

편안한 죽음을 위한 허경영 정책의 현실적 효과

시골 사람들 99%가 논밭이나 재산이 집이 농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아파트 은행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들은 수입이 없습니다. 옛날 같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경매로 넘어가나, 한 달 한 달 이자를 못 내면 경매입니다. 석 달 못 내면 경매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일일이 내세울 수나 없이 어렵게 지내고 있는데, 이 의자, 의지할 의자, 이 의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편안하게 죽을 수 없습니다.

20살 먹은 딸, 12살 딸, 16살 딸, 20살 딸이 이렇게 있다면 이것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아닙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딱 되면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여기도 대책비가 나올 것이고, 여기 20살짜리는 150만 원 나오겠죠. 그런데 어떤 집에 부모가 실업자입니다. 대학생이 둘이 있다.그러면 얼마가 나오냐면 600만 원이 나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600이 나옵니다. 애들 학비, 20살, 20살 넘은 대학생 둘이 150만 원씩 월 나옵니다. 등록금이 걱정이 있나요? 등록금 걱정이세요? 부모님이 생활비 걱정이 있나요? 600이 나옵니다. 자기 영감, 할머니하고. 그런데 영감, 할머니가 65세가 넘으니까 220씩 나옵니다. 70만 원 노인 수당까지. 그러면 한 달에 440에다가 300이 나오니까 740이 나옵니다. 그럼 740입니다. 740이 적을까요? 지금은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저는 이런 박수 소리를 듣고 강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10원도 안 나오는데 740이 적은 것입니까? 모든 집에 빚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두 달이면 1400이 나옵니다, 1500이나. 두 달이면. 두 달이면 1500인데 두 달 동안에 지금은 빚만, 빚 독촉, 이자 독촉만 나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저 공약을 실행하는 것을 한번 보고 죽어야 원도 없이 죽습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난세의 필연성

그러니까요, 엄마가 혼자 돌아가면서 허경영이가 없을 때 죽을 때 기분이 어떨까요? 얘는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대학 중퇴하고 얘네들 보살피느라 가가지고 남자들한테 지어 터지고, 맨날 이놈이 만나자 저놈이 만나자 피해를 보다가 엄마 아버지고 돈이 어려우니까. 얘는 직장 다니다가 때려치울 것입니다, 아마. 그리고 집에 오면 누가 의지처가 있나요, 대화해 줄 사람 있나요? 탈선하기 딱 좋습니다. 동생은 까딱하면 이 언니는 술집으로 가고, 요건 동생 둘이는 나쁜 데로 어울려서 집안 폭삭 망하는 것이 죽는 어머니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내가 이 눈을 감으면 이 새해가 어떻게 될까 이것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God-man 날이면 달라집니다.

지금은 그 우리 신문 광고 나간 것 하나 가져와 보세요. 신문 광고는 신문 광고 나간 것 가져온 사람 가지고 나와요. 우리 전면 광고죠. 1월 14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나가고 나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전화가 불편하게 온다고 합니다. 이것 본 사람들이. 이것 조중동,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이제 다음 주는 한국일보, 문화일보 각 신문에 다 나가고 전국 신문에 동시에 나갑니다. 저희가 경인일보, 경인일보, 영남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대구일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백 몇십만 부, 동아일보 한 100만 부, 중앙일보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백만 부 나갔습니다. 그것을 길을 이어서 한국일보 각 신문에 광고가 전면 광고. 1월 14일까지는 전면 광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다 나가겠죠. 이것이 광고비가 적게 들어갈까요?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에 3배입니다. 세 배. 기업 광고가 이만하게, 기업 광고에 3배. 왜 기업 광고는 시리즈로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미리 예약을 해서 싸게 합니다. 그런데 선거법이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의 3배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신문사들이 안 실어 주려고 합니다. 왜? 자기들 거래처 끊어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치 광고는 새벽까지밖에 허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 광고는 깎아주지 않습니다. 깎아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광고비를 깎아주면 기부 행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에. 그러니까 정해진 가격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 광고는 노다지 깎아도 관계가 없습니다. 기부 행위가 아닙니다. 만약에 정치인이 식당 가서 밥값을 깎아 봐요. 기부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기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인은 가서 밥값도 못 깎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고비도 정치인은 비싸게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문 광고 계속 나가려면 우리는 진성 당원들 당비가 많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 광고가 많이 나가면 배당금당 국회의원이 150명에서 151명이 되면 제가 3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 가서 150 과반수 이상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버릴 수 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금년 4월 1일부터 국회의원에서 우리가 150명 이상만 붙어버렸다. 그러면 제가 국민 배당금 이것 그냥 그대로 통과시켜 버립니다. 마감마다. 대통령 되기 전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

여기 보세요. 정치 혁명, 배당 혁명에 보면 국가 예산 60%를 절약한 300조와 상류층 탈세 막아내는데 200조, 재산 비례 벌금형 100조. 38가지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늘어나고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증가한 세수가 800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한테 이 배당금 주는 것은 400조면 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노인 수당하고 기타도 해방이 500조면 뒤집어씁니다. 그러니까 300조가 남습니다. 남는 것입니다. 매년 예산은. 그래서 어디서 돈이 나오냐면, 항상 정치 혁명 다음에 배당 혁명을 읽어 보면 됩니다. 다 나옵니다. 그래서 20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결혼하든 안 하든 20세 이상은 다 줍니다. 이것 뭐 20세 이상 결혼하면 주고 안 주고 일사니까 헷갈리니까 22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1인당 월 150만을 지급하는 국민 배당주의 실시로 빈부 갈등을 완전히 해결합니다. 그래서 아들 딸 둘 있는 집안은 부모가 65세만 넘으면 750만 원입니다. 그러면 750이면 부자가 부러울까요? 10원도 안 나오던 집에 부자가 부러울까요? 카드 메꾸는 것이 힘들까요?

거기다가 대통령 되자마자 2000조를 양적 완화를 찍어내 가지고 1500조에 5억 미만의 모든 아파트 잡히고 돈 빌린 사람, 논밭에 농협에 돈 빌린 시골의 모든 사람, 도시에 모든 근로자들이 중산층까지 그 빚을 100% 즉시 상환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은행 이자 안 나가고 750 쓰려면 힘들 것입니다. 좀 이해가 가죠? 저축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저축되는 생활이 되면서 그 돈이 모이면서 각자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돈들이 집에 몇천만 원씩, 몇 억씩 쌓이니까 창업하자, 뭐 하자, 경기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430이라는 지능이 무엇을 말하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러니까 한 2, 3년만 배당금을 주면 집집마다 돈이 1억 이상 생기면, 그러면 다들 창업을 하기 시작하면 건물 임대가 날려도 망했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는데 무엇이 망합니까? 웬만큼 적자 봐도 돌아갑니다. 그리고 적자를 봐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억울한 마음이 좀 적습니다. 그런데 지금 영세업자들이나 사회 밑바닥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망하면 물러날 때가 없습니다. 물러날 때가 없다니까. 집세 나가, 월급 나가, 뭐 이것을 샀다 보니까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상 유지에서 좀 적자가 나도 “야, 우리 집에 한 달에 750이 들어오는데 가지고 좀 적자 봐도 버티자”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매번 빚 다 갚아주면 되다가 매번 돈이 나오니까 적당히 망해도 갚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여러분들이 이제 국민 배당금이 집집마다 쌓여 가지고 창업 붐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창업 붐이 일어나면 여러분이 망하지 않게 창업 보험을 만듭니다. 그래서 창업해서 가게가 다 망해도 보험에서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동안에 보험료만 내면 망하여도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집기나 시설 본전치기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보는 낙원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 행한 자료가 매달아 3M입니다. 3M 모든 계획이 소리로 다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황궁 설계와 미래 비전

제가 들어갈 하늘궁 사진 한번 띄워봐요. 제가 옛날에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 가지고. 그 여기 사인펜 보면 여러분 봤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는 사람인가 알겠죠. 겉으로 보면 헐렁하는 연애나 하고 다니는 것 같이 생겼는데 제가 그린 것입니다. 좀 더 키워봐요. 잘 그려서 안 그랬어요. 허경영 대통령이 된 뒤에 짓게 될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입니다. 제가 사인펜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열두, 열두 색깔 사인펜, 그것도 싸구려. 여기에 마니산입니다. 이것이 영종도 왕산입니다. 산 이름이 왕산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축소해 봐요. 요것이 백령도입니다. 이 자리에 딱 가면 섬이 33개가 모입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 밑에 충청남도 섬까지 다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 저 북한에 백령도, 이쪽 다 모입니다. 북한 개성 쪽 다 보이겠죠. 그럼 이 자리가 이쪽에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좀 축소해 봐요. 그러면 이렇게요. 길로만 황제가 올라갈까요? 요 밑에가 말입니다. 땅속으로 굴러 들어갑니다. 땅속으로 쫙 들어가면 바로 그 안에서 들어갑니다.

얼마나 재밌냐면은 서울 어디에서든 여의도 쪽 강변도로에 신호 대기가 없죠. 거기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가 없습니다. 바로 가지 않습니까? 전용도로지 않습니까? 황궁이 문 앞에까지 신호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쪽이 바다입니다. 이것이 까만 쪽이 바다입니다. 이쪽이 바다입니다. 바다인데 바다 쪽으로 쫙 와서 딱 들어가는데 신호 대기 한없이 여의도까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쫙 바닷가로 돌아가지고요. 왕국 밑에 터널이 있다.그 황제 전용 도로입니다. 터널 속으로 싹 들어가면 이 건물 밑창입니다.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 안에는 어마어마한 요새입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여기 앉는 사람이 500만 명입니다. 이것이 영빈관이 좀 보이죠. 이 영빈관이 이쪽으로 큽니다. 그 다음에 이 그림에는 좁아서 그렇게 안목 그렸지만 그 다음에 여기는 해수욕장. 그 다음에 여기는 정문의 경비들. 황궁 모습입니다. 좋죠.

자 보시면은 여기가 여기가 경비실입니다. 요 터널 보이죠. 터널.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자. 그래서 쏙 들어가면 이것이 황궁 밑으로 들어갑니다, 보이죠? 정문으로 들어갈 때는 요원이 와서 이렇게 들어가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공항 바닷가로 쫙 와서 바로 싹 터널로 들어가면요, 황궁 건물 밑에서 올라가게끔 그렇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섬세하게, 제가 디테일하게 만드는 이 안에 내부 설계도. 자, 아까 그거. 자, 여기 보세요. 이것이 왕산의 지목장, 을왕리 해수욕장입니다. 이것은 황실 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세요. 이것이 을왕리에, 이것이 왕산 해수욕장인데, 이것이 어랑 해수욕장입니다. 을왕리에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은 왕산에 왕산 해수욕장. 이것이 왕산입니다. 왕산이 그러니까 붕붕, 왕궁이니까 궁궁을. 여기가 제가 어릴 때 황궁을 지어야 되겠다, 자리 잡은 곳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궁궁을 노리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 궁궁을 언론을, 영종도가 궁궁을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행장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미리 내다본 것입니까? 다 여기 안에 요리 딱 나가면요, 영빈관 바로 네가 이 왕궁 바로 뒤쪽에 해군 잠수함이 와 있고, 그 다음에 해군 함선이 바깥에 있고, 지하에는 해군 잠수함이 있고, 여기는 해일기장이 있다.그러니까 이쪽에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해공군이 막 황제가 이동하는 데는 완벽한 보안 시스템입니다. 세계의 황제니까.

그러니까 지리적으로 이요, 황궁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으로, 앞쪽으로, 좌측으로는 상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여기 동경, 모든 것이 중국의 모든 중요한 도시들이 들어있습니다. 아시아에. 그러면 저 지형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늘로 날을 수도 있고, 물속으로 갈 수도 있고, 땅으로도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이렇게 가면 중국으로 한중 해상대교를, 해상대교도 있고. 잘 그려 놨죠. 아까 그 그림, 그림 그것으로 바꿔 봐요. 이쁘죠? 오늘 까만 사인펜으로 그리고, 이것은 파란 사인펜 두 개로 그린 것입니다. 요것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입니다. 머리 쓴 투구, 투구 모양으로 해서 갑옷 투구, 이것이 투구 모양으로 그리고, 이것이 이것이 우리나라를 오게 도로, 서울특별시,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오개도에다 다섯 개의 우리나라 4개도에다가 서울 경기도는 하나로. 요것이 센터,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높죠. 이것이 가운데가 제일 앞쪽에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큽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을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그 사람들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황제가 있는 곳은 미국 국회의사당 같은 것이 5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대가리가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대가리가 더 멋있습니다. 디자인도 특이하죠. 그런데 이것을 사인펜으로 뭐 밑그림 없이 그냥 그려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공약도 설계가 다 되어 가지고 옛날 30년 전에 내세운 것입니다. 한 치도 어긋남이 없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상세 설명

저 신문이 나오면 선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 배당이 지금 이것 조금 키워 봐요. 자, 정치 혁명 했죠? 배당 혁명 우리가 했죠. 자, 이것 키워봐요. 한번 잘 보시면 국가 예산 60% 절약한 300조 전략 됐죠.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럴 때 꼭 이것 이야기해야 합니다. 거기에서 상류층 탈세를 지금 개고 있는 돈이 200조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200조 탈세는 거둘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들어옵니다. 이제 구속 안 시킵니다. 100조.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특수사업자를 잘 알아 놔야 합니다. 특수사업자는 우리는 변호사법이 있죠. 변호사법은 그대로 둡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변호사법은 그대로 두는데, 변호사법에 유해 조항이 들어가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특수사업자 사업자 번호를 가진 자는 제외입니다. 그러니까 친구가 빌딩을 판다 그러면, 특수사업자를 가진 자가 그 친구한테 “야, 빌딩 내가 복잡하게도 내놓을게” 그럼 중간 마진이 있나요, 없나요? 그것을 받을 때는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합니다. 그럼 세금이 더 들어갑니다. 복덕방은 중개수수료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복덕방 중개수수료에서 특수사업자 수수료가 나갑니다. 그럼 복덕방 중개사업자 수수료가 약간 달라지겠죠. 그런 것은 제가 조절해 줍니다. 그러니까 특수사업자들은 지금은 소개를 해주면 그것을 서로 없는 것으로 해버립니다.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러나 그때는 병원에다 환자를 소개해 주든, 검사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하든, 모든 것이 법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에 무엇이 있습니까? 스스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그 특수사업자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엔 이 변호사법에 요거 하나 추가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괜찮죠? 그러니까 수수료가 지금 세금으로 안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땅을 좀 팔아 달라. 그냥 복덕방한테 이야기하면 거기서 그냥 지금은 수수료를 먹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특수사업자 있는 사람은 돈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그래서 그것 계산서 끊고 하면 나중에 재판 갈 염려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중매해 주고, 중개수수료에 결혼 중개 수수료에다가 소개해 줘도 됩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들어서 할 것이 많은 것입니다, 스스로가 생겨 괜찮죠. 이것이 500만 신청자가 500만 명 정도 됩니다. 누구나 신청하면 됩니다. 그런데 평소 사업자 번호가 없는 사람이 수수료를 먹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특수 사업자는 신청하면 누구나 해 줍니다. 그럼 돈 많은 사람이 그것 하겠어요? 안 하지. 그럴 빌딩에 있는 사람은 그런 것 안 합니다. 자기가 해놓고 자기 집을 수수료를 하면 안 됩니다. 다른 사업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건물을 내려고 하면은 반드시 친구한테 특수 사업자 번호 있는 사람한테, “야, 네가 해라. 이렇게 오늘 부동산에 내놔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건물이 클 때는 액수가 1000억짜리 이럴 때는 수수료가 많습니다. 특수 사업자가 괜찮죠? 안 괜찮을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세수를 늘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딱 세 가지는 알아 놔야 합니다. 고소득자들의 탈세 방지해서 얼마 들어와요? 200조. 간단합니다. 두 번째, 특수 사업자 100조.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 100조 들어오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들어오죠? 세수를 36가지 하나로 통합할 때 100조. 이것이 얼마죠? 500조죠. 예산 절감이 얼마죠? 300조죠. 800조죠. 800조인데 이것을 다 쓰느냐? 500조만 쓰고 300조가 남죠. 여기서 차질이 생겨도 괜찮죠. 여기서 200조 차질이 생겨도 괜찮습니다. 그런데다가 양적 완화를 6000조를 찍어내는데, 대통령 된 첫해 2000조를 찍어서 1500조를 국민 가계부채를 제로로 해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2000조, 2000조, 6000조를 찍지 않습니까? 돈, 돈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으면 되고.

허경영의 화폐 개혁과 영적 에너지

또 하나는 지하 자금 900조가 들어옵니다. 왜 그러죠?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킵니다. 정지시키고 지금까지 나간 수표와 돈은 제로입니다. 가지고 와서 바꿔가야 합니다. 무엇을 바꾸냐? 허경영 사진이 수표든 돈이든 다 들어 있습니다. 왜? 만 원짜리든, 1,000원짜리든, 10원짜리든, 100원짜리든 모든 곳에 사진첩에 한반도 에너지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몰라서 그렇지, 지금 인공위성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보면 지구가 흰색깔입니다. 푸른 빛이 있는데, 지금은 제가 와 있는 동안에는 종로 3가가 하얗게 비칩니다. 하늘 공하고 종로 3가만 빛이 납니다. 하늘에서 보면 하얗게 빛이 나는데, 그 빛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로 상가에 토요일 날마다 종로 상가에 제가 여기서 있기 때문에, 근데 제가 하늘을 빛이 나는 것입니다. 밤중에도 하늘에서 보면 하늘 공 위에만 우주 은하계까지 빛이 올라갑니다. 어디에서도 보입니다. 그러니까 흰색깔 하니까 요거 한번 꺼봐요. 여기도 글을 쓸 수. 그러니까 요번에 흰빛이 나니까 제가 이번에 신년 10년 기자 인터뷰 용지가 지금 10년 인사말이 다 나갔습니다. 신문사마다 그 나갔는데 어떻게 써서 냈냐면 이제 뭐라 썼죠? 백룡입니다. 저는 황룡도 아니고 청룡도 아닙니다. 위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룡처럼. 실제는 흰 용입니다. 백궁에서 왔으니까 백룡이 대천에서, 백룡이 제천 개천에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이것이 올해를 짜죠. 우리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갑갑해 죽어서. 백룡이 개천에서 올해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요 말도 안 되는 미꾸라지 새끼들이 이것이 고기 어차피 옆에 가을 출장은 미꾸라지 주차하죠. 미꾸라지 새끼들이 미꾸라지 무리들이 물이 군자, 미꾸라지 무리들이 축운입니다, 죽은 거죠. 충훈이 허경영을 갖다가 무엇입니까, 놀리는 것입니다. 조소, 저것도 용이라고 막 이렇게 놀립니다. 왜 미꾸라지들이 진흙밭에, 제가 진흙밭에 있는 백룡. 진흙밭에 있는 백룡이 실제는 색깔이 무엇일까요? 진흙밭이니까 용이 시커멓지. 지금 용이 저거 뭐 청룡도 아니고 황룡도 아니고 시커먼 새끼 가지고 진흙밭에 누워 있으니까 미꾸라지들이 제 코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놀랍니다. 야, 이것이 뭐 이것도 용이냐, 이 자식아. 그러니까 제가 지금 모함을 받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무슨 지가 무슨 대통령 되냐? 저것이 뭐 이런 소리를 하겠죠. 제가 God-man인지 모르는 사람이 99.9%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를 아는 여러분들은 아는 것과 동시에 굉장한 책임이 있다.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주어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난세 극복 예언과 백룡의 비상

앞으로 여러분들이 양심상 병역거부도 있지만은, 양심상 올 때는 한 명을 잡아 와야 합니다. 수감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가 하루아침에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나요, 없어야 하나요? 청청이가 전부 강의장이 다 됐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 건물이 전부 강의장으로 바뀌겠죠. 지금 이 육청을 금년 중에 제가 다 매입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러분의 저 중국집을 이제 계약을 합니다. 중국집 저것이 6개인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사기로 합의를 했고 금액이 정해져서. 그러면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해야 하는데, 앞으로 이 청, 육청은 다 사고 그 다음에 4층, 5층 차례대로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여기에 사람이 확 데려가다 놓고 다들 앉아야 합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피카디리 빌딩은 1층 매장 빼고 나머지는 전부 하늘공 강의장입니다. 무슨 얘기죠? 그러면은 여기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선착순이겠죠. 늦게 온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밥은 여기서 우리가 저것을 가지고 식당 몇 개를 만들어서 조달합니다. 전부 다 밥은 다 먹게 해 줍니다. 그러면 이런 일이 앞으로 일어나려면 여러분들이 분발해야 하나요, 안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지금 저만 허경영 보고 저만 백궁 가면 된다, 이것은 허경영을 의탁하는 것은 좋은데, 이 네 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남을 의지해 보고 남에게 신세를 져봐야 남한테 이것 안 나오나 보시, 남한테 베풀 수 있습니다. 남한테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의탁을 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남한테 신세를 짓고 배고프면서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있는 사람은 남한테 도와줄 때 받으려고 하나, 무주상보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으로, 자동으로 무엇이 됩니까? 자동으로 억문소진이 생기겠죠. 자동적으로 업무소주 이색이심과 같은 것이 무엇이 있다고 하죠? 그러니까 마음이 없이 마음을 내라. 마음 없이 마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응모사진이 생기심이 되어야. 그러니까 제가 남의 도움을 안 받아보고 제가 어려워 보지 않고 밥을 안 얻어먹어본 자가 국민들의 배고프고 국민 배당금을 생각할까요? 지금 저 정치인들이 그런 생각이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들의 배당금 주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이 놀림을 미꾸라지 떼들한테 이것이 5천만 명입니다. 이 미꾸라지 떼들한테 저것도 용이냐, 이렇게 놀림을 받을 때 허경영이는 어떻게 되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무엇이 어떻게 됩니까? 폭우를 만납니다. 이번 총선이 폭우입니다, 다음 대선이 폭우란 말입니다. 지금 불경기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가 나올 테니까 난세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지금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인가요? 세계적인 불경기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출산 산고를 겪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앞으로 내년에는 더 고생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야, 이제 못 살겠다. 저거라도 안 받으면 안 되겠다. 야, 저 미친놈 찍어보자. 그냥 찍으면 이제 그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저것이 검은 용이 아니라 저것이 폭우를 맞으니까 이 진흙, 검은 진흙에 묻어있는 흰 백룡이 진흙 지금은 색깔이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나니까 무엇이 됩니까?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드니까 시커멓던 용이 흰 색깔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물이 들어오니까 개천에 물이 있으니까 물이 물길로 날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하얀 용이 그냥 하늘로 빵 뜨니까 이것은 완전 무엇이냐? 영의 몸에서 하얀 빛이 뿜어져 나가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성평국과 세계 통일 황제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순식간에 성평국이라 나라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성평국, 성평국은 미필국의 반대입니다. 남이 장군이 남아 20 미평국이라고 그랬죠. 미평국은 나라를 권력을 잡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룰 성과 성병국은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표시가 폭우를 만나니까 그것이 백룡이라는 것이 밝혀져 버렸습니다. 그냥 몸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바람이 그냥 용의 색깔이 확 검은색이 흰 색깔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필경에는 필경 반드시 그 자는 통일 전 세계. 그렇게 되니까 그 자는 반드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해내는 황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 황궁 한번 띄워봐요, 황궁, 황궁 띄워봐요. 필경에는 이 허씨가 필경에는 세계 통일해서 이 황궁으로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요, 마당에 있는 것이 보이나요? 여기에 500만 명이 들어오겠죠. 그리고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 키워봐요. 저 위에 내려봐요. 이쁘죠? 여기에 여기가 황제 방입니다. 맨 위층. 그래서 여기가 테라스가 보이죠? 요 층만 테라스가 있습니다. 쫙. 여기가 황제가 있는데요. 투구 밑에 거기가 황제가 있단 말입니다. 여기는 어떤 포탄이 떨어져도 안전하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이것도 되게 무겁지 않습니까? 완벽한 구조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미사일이 떨어져도 끄떡도 없습니다. 거기에 황제가요, 밑에요, 밑에 테라스에요. 제가 앉아 있네요. 여기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구체적인 그림이 어릴 때 다 구상해서 그려놓고, 그 안에 지하도로 차가 들어가고, 저쪽에 와서 잠수함으로 들어가고, 절에서 잠수함 타면 몇 시간 이내에 홍콩에 도착합니다. 몇 시간 후에 대만에 도착합니다. 거리도 하지 않고 전체 지도, 해상 지도까지 다 그려놨습니다. 그런 것 보면 1급 비밀이라 다 보여줄 순 없습니다. 들어가는 터널은요, 밑에 있다는 것 아까 보여줬죠? 그러니까 무엇을 집을 그냥 짓는 것이 아닙니다. 지하로 들어가면 터널이 있고, 황제가 급히 들어갈 때는 바로 터널을 확 들어가고, 꽃이 필 때는 바깥 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오고 가는 것도 어느 길로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하로 싹 들어오면 황제가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그러니까 이 건물은 그러한 요새입니다, 요새. 잘 만들었죠. 저는 이런 건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것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제가 앞으로 이렇게, 현재 입장이 그렇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다 들어있죠. 여기에.

난세 속 백룡의 비상과 허경영의 사명

그러니까 신용이 개천에서 큰 번개를 이것이 우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축은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좋소. 놀리고 있다. 지능성의 허경영이를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신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훨씬은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가 무엇입니까? 폭우는 불경기, 말도 못하는 불황. 지방 가게 문을 80% 닫고 소상공인, 영세상공인, 자영업자 다 망해 자빠져 나갈 때 그때는 허경영이가 보입니다. 야, 그럴 때 그때 폭우가 올 때 성평국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대통령, 국회를 장악하고 대선에 와서 붙어서 이제 제가 그동안에 많은 사람한테 얻은 것도 먹은 것을 국민에게 돌려줄 때가 오는 것입니다. God-man이.

그래서 필경에는 필경, 필경이 먼저 반드시 필링. 그러나 이 필경은 이 필경은 틀린 것입니다. 이 필경은 안 됩니다. 반드시 필자, 반드시 필경은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필경입니다. 필경에 가서는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된다. 이 위에 말과 아랫말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수경에 나오는 것이고. 그러니까 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 마음을 내긴 내되 무위심(無爲心)을 내라. 이 무위심(無爲心) 알죠? 유위심(有爲心)을 내지 마라. 여러분은 항상 유위심(有爲心)을 냅니다. 유위심(有爲心). 이 유위심(有爲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위심내 기비심(無爲心內 起悲心). 아무 생각 없이 남한테 베풀어라.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아무 순수한 마음으로 하게 되면 그것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 무위심(無爲心), 내 기기심이신가 똑같은 말입니다. 오늘 참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위심(無爲心), 내기 미심을 낼 필요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가 불교가, 불교가 문제점은 바로 이런 데서 있습니다. 이 무가 아무데나 들어가면 불교에 들어가는 문자를 전부 헛자로 바꾸면 됩니다. 그들은 인간이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신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갈 때, “야, 내가 몸이 아프다. 자리에 좀 누워야 되겠다. 자리 좀 준비해라.” 이러니까 제자들이, “아니, 부처님도 그렇게 아픕니까?” “아, 그래서요. 야, 그건 네 말이라고 하냐? 나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냐? 나도 몸이 아프고 죽을 때가 되니 나도 가야 되겠다. 자리를 좀 준비해라.” 그러니까 부처님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무엇이라 부르겠어요? “그럼 일반 인간과 다른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렇게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그렇겠죠? 실제 아파트 돌아갔죠. 아파트 돌아갔단 말입니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는 저는 여러분보다 더 몸이 아파봐야 여러분의 애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몸을 강철같이 해서 왔을까요? 아닙니다. 여자의 몸에 잉태되어서 나오긴 했는데 지구 역사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그러면 제가 God-man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만 몸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을 가져와야 제가 먼저 배고파 보고, 아, 제가 배도 안 고프고 이런 몸을 만들어서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알겠나요? 아, 제가 이렇게 배를 고프니까 너무너무 배가 고픕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고 게으르면 병이 오고 이런 것 다 똑같죠.

God-man이 가져온 세 가지 무기: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제가 가진 재산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가 무엇이죠? 하늘에서 가져온 재산이 무기가 청군 천사 있죠. 제가 하늘에서 천군 천사를 가져왔죠. 이 천군 천사를 직접 가져온 사람은 저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이 청군 천사는 숫자가 무제한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한테 제가 천사하고 제가 이런 데 넣어주는 천사는 천사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청군도 들어갑니다. 청군 천사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건드리고 온 자는 저밖에 더 있나요? 아니, 천군 천사를 여러분의 몸에 세포의 암이 생길 때 이 천사가 작동을 하려면 천군이 없이는 되나요, 안 되나요? 그 천사가 그늘이고 있는 것이 천군입니다. 어마어마한 면역 세포입니다. 그 군대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천군 천사를 여러분 몸에 넣어주는 자가 직접 오는데, 그저 가지고 온 첫 번째 무기가 가난입니다. 둘째가 약한 몸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무기입니다. 세 번째 무기는 배우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버립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머슴을 살아야 합니다. 아니, 중학교 서울에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버스 차장을 해야 합니다. 졸려서 공부가 안 됩니다. 낮에 공장 다녀야 합니다. 300m 가서 행자 노동하면서 밥을 하루에 1000명분을 해야 합니다. 한번 봐보면 300명 가마솥에 삽으로 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린애가 했다 이 말입니다. 그 공부할 시간이 있나요? 무엇이든지 학교 갈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만 가려고 하면 밥해라, 밭에 나가라, 소주 꺼내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겠어요? 공부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것을 세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God-man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무기입니다.

이것이 왜 무기냐? 자 보세요. 제가 몸이 약하니까 여러분들의 약한 몸을, 병든 몸을 제가 걱정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픈 것을 제가 이해를 해주지 않습니까? 제가 어릴 때 막 죽을 뻔 많이 했지 않습니까, God-man이 그것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이 위에 백궁에서 제 백궁에 식구들이 오더를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그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야, 그것 바꿔라, 이럴 수 있나요? 체통 머리가 있지,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난을 아주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다리 밑에 그냥 죽다가 살게끔 해놓은 것입니다, 설정을 그래 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약한 몸을 줘 가지고 나중에 병들고 약한 사람 보면 제가 그 고통을 알 수 있게. 그래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안 하게 됩니다. 전생에 술 담배를 안 먹은 자는 현생에 보면 머리들이 좋습니다. 지금 대부분 대학 교수가 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핀 자들 보면 현생에 와서 있는 것 보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머리가 잘 안 돌아갑니다.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업장이 그대로 넘어오죠. 그러니까 약한 몸을 가져왔기 때문에 몸조심을 하면서 남의 아픈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의 고통은 이해가 가죠. 그 다음에 배우지 못하게 했으니까 얼마나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겠어요?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 버리는 것입니다. 야간 중학교, 초등학교 무슨 살면서 다니고, 야간 중학교 다니고, 야간 고등학교 다니고. 첫 번째 재벌 아들도 해서 약한 대학을 다니는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공부를 정상적으로 태양 아래서 공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태양 아래서 죽도록 일하라는 그것이 신이 가지고 온 제 인생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물입니다. 이것 안 해본 놈들은 국민 배당금 안 줍니다.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의 가치

그러니까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학교 못 가서 공부 많이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큰 사람들을 야, 저거 저 사람들도 밥은 먹게 사줘야 되겠다. 국립 배당 주자,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최소한 중산층 이상이 되게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2살, 16살, 20살짜리 딸 세 명 죽고 죽는 어머니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다” 부를 때는 얼마든지 죽는 것 걱정하나요? 저 사람이, 저 허경영이가 있는 한 내 자식들은 걱정 없어. 그냥 이래 줄 거야. 이렇게 마음을 편안해 가지고 백궁도 갈 거야. 허경영한테 찾아가야 되겠네. 와서 제 앞에 와서 한 번만 저 만나면 백궁 가나요, 안 가나요? 그리고 자기 딸 세 명 백궁 명 배 버리고 그 다음에 조용히 가도 불안하게 안 하겠나요? 안 합니다. 걱정할 것 없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것 이것이 최고의 재산입니다. 약한 몸, 배우지 못한 것. 이것 어마어마한 공부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배우기 남들처럼 정상적인 학교를 못 다니니까 공부 못한 사람을 보면 항상 애처로운 마음이 생기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 많이 한 사람 보면 참으로 전생이 깨끗한 사람들이구나, 훌륭했구나. 이렇게도 칭찬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이 무슨 말을 하면 귀담아 듣습니다. 겸손해지니까. 그러니까 공부를 많이 하는 자들의 특징이 남의 말에 길을 안 기울일 수 있다는 똑똑하다고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부 못한 것도 재산이요, 약한 몸도 재산이요, 가난도 세상입니다.

일본 재벌의 성공 비결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일본의 세계 최고의 재벌 그 사람 보고 기자가 가서 어떻게 재벌이 됐습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재벌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딱 세 가지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가난한 집에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금금 전략했습니다. 첫 번째, 저는 몸이 약했기 때문에 절대 술, 담배 안 하고 일 딱 끝나면 업자들 안 만나고 집에 딱 들어와서 운동했습니다. 두 번째, 95세에 죽어서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알겠죠. 세 번째, 저는 학교를 중퇴했습니다. 너무 돈이 없어서. 그러니까 모든 중력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공부를 못 했으니까. 중요한 것은 변호사한테 물어보고, 모든 것이 남한테 물어보고 하지, 제 혼자 독단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공했다, 재벌이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이 전생에 술, 담배 먹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우수한 민족이 술, 담배를 좋아해 머리가 아둔해진 것입니다. 이런 가난과 약한 몸과 배우지 못한 것 잘 이용하면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저것을 여러분보다 선착순 당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희망이죠.

허경영의 교육 혁명: 명상과 효도 교육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굴만 보면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의 자식들이 아무 음식을 먹고 30살, 9살에 당뇨병이 걸리고 고혈압이 걸려 있다. 이것 애들 먹는 식단 앞으로 제가 전부 1m에서부터 3m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애들 먹여야 할 식단, 학교에 중고등학교 급식에 들어가야 할 음식. 무엇을 해야 하는 것? 수업 시간 시작되면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전부 교실에 들어오면 눈 감아 5분 동안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 때문에 무엇을 고생하고 있는지, 우리 아버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눈 감고 생각해. 그럼 5분 동안 생각하는. 그리고 나는 왜 지금 여기에 학교에 와서 앉아 있는지, 난 앞으로 무엇이 될 사람인지 5분 동안 생각해. 그러면 눈 다 감아. 입 다물어. 조용해지겠죠. 그럼 애들이 뛰어놀다가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아버지가 지금 몸이 병들어서 언제까지 사실지, 너희 엄마가 앞으로 무슨 병이 생길지 그런 것을 생각해라. 선생님 잠깐 묵념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호해야 합니다. 이런 사명을 탁 주면은 애들이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 애들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수업 딱 끝나면 가자고 일어나는 이런 것 없습니다. 수업 끝나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5분 동안 묵념해. 딱 하고 애들이 딱 일어나면 태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오늘 용돈 남은 것 있으면 집에 전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 군고구마라도 사가지고 들어와서 엄마 이거 좀 먹어봐. 이런 것 좀 해봐. 애들을 가리키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달라집니다. 일어나 버립니다. 선생보다 먼저 뛰어나가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방청입니다. 역대 문교부 양호는 전부 잡아도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33가지 정책 요약

그래서 오늘은 공약 강의가 뭐 체계적으로 못 했는데 몇 개만 하고 공약 좀 띄워봐요. 몇 마디만 하고 들어가요. 공략까지 했죠. 징병 올려요.

징병 혁명

남녀가 똑같이 여자 군사 훈련을 합니다. 한 달간. 이것 누구든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급할 때는 자기 남편이 잡혀가면 옆에 남편 총을 들고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하고 비슷해요. 훈련받습니다. 한 달이면 끝납니다. 여자들 편 갈라치기 생겼네.

농지 혁명

농지 거래는 도시민이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집 다 살 수 있게 해주고 농지 하기에는 그것은 은행 융자도 해 줍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땅 잘 안 팔려. 농지화가 없어서 지금은 전부 가라로 사요. 그래 가지고 1, 2위가 많이 붙어. 뭐 장관 나가려면 당신 저 시골에 농지 산하고 있지? 당신 농사 지어서 이런다니까. 절대 이제 그런 것 없어요. 누구든지 시골에 땅 많이 사주는 사람은 애국자입니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서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모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고 제일 역점 두는 것이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은 농약 제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에는 미생물 농약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냥 안 씻고 입에 먹어도 괜찮습니다. 미생물로 병균을 죽이니까. 그러니까 미생물을 바꾸니까 여러분의 농산물은 그냥 애들이 학교 급식을 해도 엄마가 괴로워할 것 없습니다. 지금은 농약 먹으러 학교 다녀요. 농약 먹으러. 그 친환경이라고 외치면 믿습니까? 그 친환경 마크를 믿을 수 있나요? 상당히 애로가 많아요. 친환경 아닌 것을 애들이 많이 먹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식당 가면 그것이 전부 중국에서 온 식품도 많죠.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농약 공장 자체가 폐지되고 미생물 농약을 국가가 개발해 가지고 공급합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그냥 농사 지난 것 우리가 찾아가서 어른게 농약 안 준 것입니까? 그러면 농민도 어느 것이 농약인지 잘 몰라요. 옛날에 어머니들이 서울에 있는 아들이 있으면, “야, 이거 농약 안 친 쌀이야. 야, 이거 먹어라. 야, 이거는 농약 안 준 사과야. 야, 이거 먹어라.” 이런 것을 엄마들이 가져오죠.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니까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은 농약 안 준 것 지고 몸부림쳐요. 누가 지하들한테 농약 먹은 것을 먹이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 국민이 지금 농약 포대기 된 것을 먹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는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무공해니까 어느 식당 가서 먹어도 안전도 100% 보장합니다.

부패 혁명

내수 경제를 위치를 지키는 김영란법 폐지합니다.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게 뇌물을 공여자와 뇌물 수사관을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 폐지합니다. 뇌물 수술자만 처벌하여 부정패를 원천적으로 해결합니다. 뇌물 받은 자만 처벌해. 뇌물을 준 자는 얼마든지 신고해도 포상금만 줍니다. 포상금은 국가에서 정하는 것입니다. 신고자는 포상금을 줍니다. 포상금이 적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포상한 것만 주고 뇌물을 준 자는 척을 하나하나 정인으로 안 나가도 됩니다. 서면으로 하면 됩니다. 좋죠. 그래서 뇌물 제도가 뇌물이 국가에서 완전 사라지지 않습니다.

음원 혁명

기업으로 봤던 음원 보험 공사에서 현금 할 수 있습니다. 부도나면 보험 공사에서 내주죠. 도대체 엄용지를 받으려면 보험 들어야 합니다. 보험료를 해야 합니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이 금지됩니다. 확실한 사업체를 만들 때나 융자가 됩니다. 그냥 은행 가서 5억만 빌려주세요. 안 되는 것입니다. 빚을 국가가 갚아주는 대신 융자를 얻는 제도를 좀 통제합니다. 그리고 부인이 있는 자는 부인의 허락서가 있어야 합니다. 집 소유자만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은행 융자를 제가 빚을 다 갚아 준 다음에 은행 융자를 받으려면 배우자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동시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융자, 멀어도 남편 몰래 자기 마누라 몰래 자기 집이라고 융자 싹 빼버리고 저는 여자 만나서 가버리고 마누라를 그 집에 이것이 내 집이야, 그리고 앉아 있었더니 집만 믿고 있었더니 알고 보니까 남편이 집을 융자 빼 가지고 딴 여자하고 살림 차렸습니다. 그럼 자기는 무엇입니까? 그 집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자 못 내 가지고. 이렇게 이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많이 해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반드시 다음에 제가 빚을 다 갚아 준다면 융자를 받을 때 가족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좋죠. 멀쩡한 가정주부가 남편 하나 믿고 사는데 나중에 집을 몽땅 잡혀 가지고 다 뺏어 버리고 마누라는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알거지를 만들어라. 그런 수도 있죠. 절대 그런 것 못 하게 하는 430원 다르죠. 안전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1억원까지는 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 안 되죠. 그리고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해서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도 앞으로 금지합니다. 뭐 어디를 가든, 어느 학교를 가든 이혼 기록과 전과 기록은 금지입니다. 그것은 볼 수 없게 해버립니다. 우리가 막 이혼을 아무리 많이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생활 보호를 애들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이 좋죠. 그렇다 이 말입니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혼 및 전과 이름은 금지한다.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도. 광부, 간호사 각 5억 원이죠. 300만원 지급합니다. 요거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 현행법은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었을 때. 5억 원을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나눔이 어떻게 일어났어요? 직계 가족, 어머니까지 돌아가 버렸으면 아버지가 올라갔던 사람, 아들이 5억을 받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엄마, 아버지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쉽게 가정으로 확대해 놨습니다. 그러면 아들이 서른이다. 그러면 5억을 가지고 1억을 마누라한테 줘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월 300도 있습니다. 노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저것 안 좋아. 지금은 마누라 죽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월남 갔다 왔는데 엄마도 죽고 아버지도 죽었네. 그러면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 없습니다. 자녀들이 타게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없어도. 그러니까 이것 아주 좋은 것입니다. 영어 혼돈하지 말아요.

노동 혁명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기업 가족 협의회 만들어서 앞으로 노조라는 이름은 사용 금지입니다. 어떻게 쓰냐? 노동혁명에서 이름이 무엇으로 바뀌어요? 기업 가족 협의회. 기업 가족 협의회. 거기는 근로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도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회사 전반적인 것을 토의하고 그들의 사인이 그 노동자의 대표 사인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이니까 서로 협의체를 구성해야 합니다. 그래, 그 기업 가족 협의회니까 노조보다 좀 더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입니다. 거기는. 기업 가족 협의회. 그러니까 좋게 괜찮죠.

장기 혁명

장기 없는 사람들 빨리빨리 해준다는 것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모든 관원상재 챙깁니다.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생일날은 생일국,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입니다. 그 다음 생일 선물 각 가정으로 배달하여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합니다. 어때요, 요거 때문에 허경영 황제를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한번 받으면 다음에 또 받고 싶어. 역대 대통령이 국민한테 직접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챙긴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은 사람이 국민이죠. 국민이 주인이죠. 그런데 국민이 가지고 있는 권리가 3대 조건이 무엇이죠? 아니, 국민의 3대 원리,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행정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행 천국은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그러니까 국민들이 5가지 권리도 가지고 있고 세 가지 원리도 가지고 있는데 국민의 주권이 있다.주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세 가지가 있죠. 우리가 투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주인의 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엇이라고? 국민의 3대 주권이라는 주인 주자, 주인의 권리. 이 3대 주권이 투표권, 이것이 투표용해서 뽑는다는 것이죠. 근데 잘못하면 저항권, 그다음에 혁명권. 혁명권은 헌법 기능을 정지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이 세 가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뽑을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을 끄집어낼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이 일하는 것을 저항할 수 있는 권리. 이것이 국민의 3대 주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을 모세에 대한 모셔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전부 도탄에 빠졌는데 모르는 척하면 되나요? 직감만 조절하면 되나요? 낮추면 되나요? 안 됩니다. 실제 돈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은 지금 돈이 필요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농부인데 논에 가니까 벼가 말라 가지고. 물이 말라서 벼가 비명을 지르면서 저보고 물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한 달만 이대로 놔두면 묘가 벼가 다 죽습니다. 그럴 때 무엇을 해야 해요? 국민 배당금 물을 확 풀어야 합니다. 확 보내야 한다니까. 그것을 이제 주둥아리로 “야, 벼들아, 죄송하다. 다음에 물 많이 줄게. 가만히 기다려라.” 이러면 되나요? 지금 국민들한테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물을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고 그것이 부채 탕감입니다. 그러니까 이 주권을 국민의 3대 주권을 준 국민을, 이것 무엇입니까? 생일날 도덕형이 어디로 달아났어요? 여기 대통령이 이런 것을 간호 상제를 챙기면서 생일날은 10만원, 생일 케이크, 겨울에는 허경영 얼굴 있는 잠바, 이쁜 잠바, 그 다음에 겨울 장갑 이런 것을 박스에 넣어가지고 이만한 택배가 탁 도달하는데 딱 여니까 돈 금일봉, 케이크. 그러면 그 사람, 그 사람 다음에 욕하고 다닐까요? “야, 저 대통령 저 자식, 저거 아주 나쁜데.”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못 합니다. 양심상. 우리나라 사람은 먹으면 말을 못 해. 아니, 아버지 돌아왔는데 아버지 돌아가는데 천만원이 왔네. 아이, 상주들이 사우나 병원비 가지고 안 싸워요. 천만원 나오니까 아버지 장례 치르고 남는 것 조용히 우리 나눠서 가져가자. 끝나죠? 그러니까 장례식장이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우리 아버지는 언제 죽나? 우리 아버지도 빨리 죽어야 천만원을 받을 텐데.”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러니까 남의 장례식장 가서도 분위기가 좋아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니까 대통령 조화 왔지 않습니까? 뭐, 그리고 천만원 이것 보여주겠어요? 안 보여주겠어요? 그러면 처음에는 그것이 화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집에 누가 안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과 “야, 너희 아버지 지금 위에서 어떻게 알았어? 아니, 사망 신고했더니 바로 돈이 나왔어. 바로 장례식장에 오고. 야, 속도도 빨라야지.

장애 혁명

장애인들은 더 잘해주는 것 장애인들은 옛날 장애인들하고 대중들하고 다릅니다. 안경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안경 공영 제도도 실시합니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입니다. 그러면 눈을 안경을 수시로 바꿔 줘야 하는데, 가난한 집들은 안경을 수시로 애들 안 바꿔주고 눈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눈 도수가 바뀌면 한 달에 한 번씩 가서라도 안경 받고 그 애가 안경을 자주 가르쳐. 야 인마, 무료니까 안경에 갔다 와. 그러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서 애가 안경까지 간 주소 이름만 딱 적으면 무료입니다. 국가가 다 주죠. 그래, 국민들의 눈을 좋게 해준다 이 말입니다.

주택 혁명

1인 생활자가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소형 주택을 앞으로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관리비 많이 나오는 큰 집들은 인기가 떨어집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그런데 살고, 없는 사람들은 소형 주택이 아주 편리하게 잘 나오게 해 가지고 너무너무 편리하게. 지금은 너무 주택이 여러분은 편리하다고 그러는데 불편합니다. 주택이 너무 불편합니다. 자, 집을 탁 들어가면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이 편리한 것 같죠? 제가 3M 아니라 계획서에 보면요, 집이 여러분들이 낙원입니다. 집이. 스위치만 탁 틀면요, 집에 벽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가 선착순 나옵니다. 텔레비전이 아닌데도 벽면이 말입니다, 호반이 나오고 말입니다, 백조가 다니고 이런 그림이 입체적으로.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집이 아니야. 아무리 적은 집인데도 집안에 벽에서 그런 것이 나타나 봐. 조그만 것 하나만 잘못해도. 이런 것 다 서비스해주고 국가가. 그러니까 집에 들어가면 집이 집이 낙원입니다. 저는 습기를 좋아하면 눈 쌓인 가나다 스키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백마 타고 있는 사람 누구야? 저, 저. 그러니까 주택 문제 해결되죠.

그 다음에 모든 기존의 모든 아파트 관리는 지역 단위로 통합합니다.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500명이 되는 아파트도 관리 소장이라든가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것을 전체 통합해서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바꾸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비용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비가 들쭉날쭉하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벌금 혁명

300조 나옵니다. 벌금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꿉니다.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많이 돈을 내게 됩니다.

황사 혁명

황사 지금 없어야 합니다. 이 32번째가 카드 혁명에서 황사 혁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카드가 대중화되어서 카드 혁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황사 혁명으로 바꿨습니다. 황사가 너무 심하죠.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황사를 없애주겠다. 완전히 중국하고 몽고하고 합쳐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매년 남는 예산을 가지고 수백 개 건설회사를 중국, 몽고로 투입해서 사막을 다 없애겠다. 좋나요, 안 좋나요? 지금 사막을 없애면 얼마나 없앨 수 있는데? 10년만 지나면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적기로 말해 제가 나타나면.

식수 혁명

마지막 33번째 식수 혁명이 두 가지가 환경 혁명입니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농약을 다 없애니까 공장 오피스를 완전 차단해 가지고 강물이 1급수로 되게 해서 모든 사람이 먹는 물이 보장합니다. 자, 33가지 다 했죠. 다음에는 압축해서 복습합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권능하신 스님에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삼삼정책을 30년 전부터 만드신 분입니다. 여러분, 그 희망입니다. 우리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모님들, 한 줄로 서 주시고요. 저는 슬그머니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산너머 산이구먼. 고생길이 지금부터도 2시간을 해야 합니다. 자, 저희 가세요. 자, 저 가는 사람. 자, 쳐다보시고 빨리 듣고 가세요. 천사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에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나와라. 소리가 조금 작아요. 소리가 커야 효과가 더 큰 것입니다. 자, 모든 취직이나 입학이나 진급 시험이나 다 붙어라. 돈 받을 것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제 쫓기는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라. 다 됐죠? 못생긴 사람 잘생겨져라. 내일 봐요.